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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5 1004 부익부 자본주의 토사구팽과 중산주의 경제론의 진리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 중산주의 경제론’을 소개한다. 현재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저출산 문제, 노동 시장의 갈등 등을 진단하고,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출산 지원금, 공무원 고용 확대 등을 통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경제 시스템을 제시한다.

  1. 자본주의의 문제점 진단

부익부 빈익빈 심화: 자본주의는 재벌 위주로 경제 체제가 형성되어 돈이 재벌에게 집중되고, 재벌은 이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환원되지 않는 문제 발생.
해외 투자된 돈은 국내로 돌아오기 어려워 국내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를 무시하고 해외 저임금 노동자를 찾아 떠남.
이는 국내 일자리 감소와 경제 몰락으로 이어짐.
저출산 문제 심화: 베이비붐 세대(20년 주기)가 끊기면서 노인 인구는 증가하고 젊은 인구는 감소하여 국가 소멸 위기 초래.
강남 아파트 가격 하락 등 부동산 시장 붕괴로 이어질 수 있음.
노동 시장 갈등: 민주노총과 같은 일부 노동 단체는 높은 임금을 받으면서도 자신들의 권리만을 피력(披瀝)하며 폭력 시위를 일삼아 기업의 해외 이탈을 부추김.
반면, 비정규직 등 저임금 노동자들은 생존의 위협을 느끼며 목소리를 내지 못함.
국가 경제의 취약성: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아 수출이 중단되면 식량 수입이 어려워져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상황.
농토가 아파트로 바뀌는 등 농업 기반이 약화되고 있음.
자본주의의 암적 속성: 자본주의는 브레이크 없이 무한정 성장하는 암세포와 같아, 결국 사회 전체를 병들게 함.
재벌의 재산은 계속 늘어나지만, 중산층과 서민은 몰락하는 블랙홀 현상 발생.
이는 국민의 행복 추구권, 인간 존엄권, 공평의 권리를 침해함.

  1. 중산주의 경제론 제시

국민 배당제: 국가 자산 7경을 5천만 국민에게 나누어 1인당 13억 원의 주주 권리를 부여하고, 매년 1%인 1,300만 원을 배당금으로 지급.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경제적 안정을 누리고, 재벌에게 집중된 돈이 다시 국민에게 돌아오도록 함.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3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 및 베이비붐 세대 재건.
공무원 고용 확대: 지능이 낮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도 단순직 공무원으로 고용하여 안정된 직장을 제공하고 사회 폐인 방지.
재벌 통제 및 세금 제도 개혁: 재벌의 해외 투자를 제한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재산에 대해서는 세금으로 환수하여 국민에게 재분배.
복잡한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일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세금 시스템 구축.
농산물 자급자족: 농토 보존 및 젊은이들의 농업 기술 교육을 통해 농산물 100% 자급자족 달성.
폭력 시위 근절: 시위 현장에서의 폭력 행사를 엄격히 처벌하고, 서울 사대문 안 시위 금지 및 공설 운동장 시위 허용.

  1. 중산주의의 과학적 원리

원자 원리 적용: 경제 원리를 원자 원리에 비유하여 설명.
원자핵의 양자와 중성자, 주변을 도는 전자가 균형을 이루듯, 사회 경제도 재벌과 서민 간의 균형이 중요.
재벌의 돈이 가난한 사람에게 흐를 때 에너지가 발생하여 사회가 밝아짐.
정역 시대 도래: 태양계 행성이 8개로 안정화되면서 ‘정역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등장을 의미.
이는 기독교의 팔복, 불교의 팔정도 등 ‘팔’자가 붙은 진리와 연결됨.

자본주의의 무한 경쟁: 자본주의는 무한 경쟁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유도해야 하지만, 그 수익 배분은 세금 제도를 통해 공정하게 조절해야 함.
‘동반 성장’과 같은 개념은 자본주의 원리에 맞지 않으며, 오히려 경제를 망칠 수 있음.
국민의 권리 오해: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과 같은 3대 주권과 행복 추구권, 인간 존엄권, 공평의 권리와 같은 3대 권리를 가지고 있음.
국가에 맡긴 재산(13억 원)에 대한 청구권을 행사하여 생계비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자살할 필요 없음.

중산주의 경제론: 제시하는 경제 이론으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함.
토사구팽: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린다는 의미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자들이 재벌에게 이용당하다 버려지는 현상을 비유.
매상: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의 관상으로, 목표를 단번에 이루려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징을 가짐.
왕금 이상: 이건희 회장의 관상으로, 소리 없이 죽은 고기를 먹듯 이윤을 추구하는 재벌의 속성을 비유.
정역 시대: 태양계 행성이 8개로 안정화되어 질서가 바로잡히는 시대로, 등장을 의미.
오역 시대: 명왕성이 존재하던 시기로, 모든 것이 거꾸로 돌아가고 질서가 없는 혼란의 시대.
항성: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는 별 (예: 태양, 북두칠성).
행성: 항성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별 (예: 지구, 달).

자신을 하늘에서 온 존재로 묘사하며, IQ 430(현재는 600)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
미국 법무부 공무원 출신 지지자의 사례를 들며 자신의 강연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한국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고 언급.
인간의 욕구는 생존, 안정, 애정, 존경, 자아실현의 5단계로 구성되며, 자아실현이 궁극적인 욕구라고 설명.
빌 게이츠와 같은 부자들도 결국 자아실현을 위해 명상 센터를 찾는다고 예시.
북한은 쌀 500만 톤을 생산하여 자급자족하고도 31만 톤이 남는 식량 자급률을 가지고 있다..

한자

태극(太極)-(태(太)-great, 극(極)-extreme)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대륙(大陸)-(대(大)-great, 육(陸)-land)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통일(統一)-(통(統)-unite, 일(一)-one)
백두산(白頭山)-(백(白)-white, 두(頭)-head, 산(山)-mountain)
아사달(阿斯達)-(아(阿)-flatter, 사(斯)-this, 달(達)-reach)
북행(北行)-(북(北)-north, 행(行)-go)
열차(列車)-(열(列)-line, 차(車)-car)
조국(祖國)-(조(祖)-ancestor, 국(國)-country)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대서양(大西洋)-(대(大)-great, 서(西)-west, 양(洋)-ocean)
이슬람(伊斯蘭)-(이(伊)-he, 슬(斯)-this, 람(蘭)-orchid)
직격탄(直擊彈)-(직(直)-direct, 격(擊)-strike, 탄(彈)-bullet)
태평양(太平洋)-(태(太)-great, 평(平)-peace, 양(洋)-ocean)
유일(唯一)-(유(唯)-only, 일(一)-one)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본부(本部)-(본(本)-root, 부(部)-department)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rant)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justic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in, 의(義)-doctrine)
문제점(問題點)-(문(問)-question, 제(題)-topic, 점(點)-point)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doctrine)
경제론(經濟論)-(경(經)-manage, 제(濟)-aid, 론(論)-theory)
전세계(全世界)-(전(全)-whole, 세(世)-world, 계(界)-boundary)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투자(投資)-(투(投)-throw, 자(資)-capital)
노동자(勞動者)-(노(勞)-labor, 동(動)-move, 자(者)-person)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투쟁(鬪爭)-(투(鬪)-fight, 쟁(爭)-contend)
사업(事業)-(사(事)-affair, 업(業)-business)
개성공단(開城工團)-(개(開)-open, 성(城)-castle, 공(工)-work, 단(團)-group)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upply)
연봉(年俸)-(연(年)-year, 봉(俸)-salary)
수당(手當)-(수(手)-hand, 당(當)-appropriate)
종업원(從業員)-(종(從)-follow, 업(業)-business, 원(員)-member)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출산(出産)-(출(出)-out, 산(産)-birth)
정책(政策)-(정(政)-government, 책(策)-plan)
베이비붐(baby boom)-(베이비(baby)-baby, 붐(boom)-boom)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이윤(利潤)-(이(利)-profit, 윤(潤)-moisture)

정리

. 민족의 비전과 세계 경제의 변화
우리 민족은 과거 만주와 몽골을 잃었지만, 이제는 본전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 대서양 시대 국가들이 이슬람 세력권의 직격탄을 맞아 고생할 것이며, 이제는 태평양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제가 있는 유일한 나라이며, 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 강국의 본부가 되어야 합니다. 25년 전부터 제가 주장해온 이 내용은 최근 국회의원들과 김동길 교수 등 여러 인사들이 언급하며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1.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중산주의 경제론의 필요성
    자본주의는 엄청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이대로 두면 문제가 심각해지므로, 저는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 경제론은 전 세계가 따르게 될 것이며, 중산층 위주로 경제를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의 부익부 자본주의는 재벌 위주로 경제 체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2. 재벌의 해외 투자와 국내 경제의 악순환
    재벌들은 국내에서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합니다. 한번 해외로 나간 돈은 우리나라로 다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이 돈은 해외 사람들의 생계를 유지하는 데 사용되며, 국내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는 무시됩니다. 민주노총과 같은 강성 노조의 투쟁은 기업들이 해외로 도피하는 원인이 됩니다. 북한 근로자의 월급이 15만 원(700불)인 반면, 한국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들은 연봉 900만 원 이상을 받으며 투쟁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국내 기업들이 월급이 싼 북한, 미얀마, 베트남, 중국 등으로 공장을 이전하게 만듭니다. 결국 우리나라에는 해외 노동자들이 유입되어 인구의 70%를 차지하게 될 것이며, 순수 한국인은 사라질 위기에 처할 것입니다.

  3. 인구 절벽과 출산 정책의 중요성
    저는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고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년마다 베이비붐 세대가 형성되어야 인구 구조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960년대 베이비붐 세대 이후 80년대, 2000년, 202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이어져야 했지만, 현재는 이 사이클이 끊겼습니다. 만약 이 사이클을 놓치면 나라는 망하고 경제는 몰락할 것입니다. 제가 2012년, 2018년, 2019년에 대통령이 되었다면 베이비붐 세대를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세 번의 기회를 놓치면 노인 인구가 80%, 젊은 사람이 20%가 되며, 그중 한국인은 5%밖에 남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저는 결혼하면 3억(1억 현금 + 2억 주택자금)을 지급하겠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4. 재벌의 이기심과 노동자의 불만
    재벌들은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에 대해 “미쳤다고 대한민국 땅에 공장을 만들어서 너희 같은 꼬라지를 보겠냐”며 해외로 투자를 돌립니다. 사업가는 이윤을 추구하는 존재이며, 애국자가 아닙니다. 노동자들이 높은 임금과 잦은 시위로 기업을 압박하면, 기업들은 해외의 저렴하고 순종적인 노동력을 찾아 떠납니다.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월급 인상만을 주장하며 노동법 개정을 막는다면, 결국 그들의 자식들은 실업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동자들이 조금 덜 받더라도 기업들이 국내에 머물 수 있도록 비위를 맞춰줘야 합니다.

  5. 부동산 시장의 붕괴와 일본의 전철
    강남 불패 신화도 사라질 것입니다. 강남에 사는 부자들이 정년 퇴직 후 관리비와 세금 부담으로 인해 집을 팔고 시골로 떠나면서, 도곡동, 대치동 아파트값이 폭락할 것입니다. 이는 일본이 30년 전 겪었던 부동산 폭락과 같은 전철을 밟게 될 것입니다. 정부가 아무리 금융 지원을 해도 노인들은 작은 평수를 선호하게 되어 큰 아파트에 들어갈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결국 나라는 조용히 망하게 될 것입니다.

  6. 북행 열차와 남행 열차의 의미
    제가 말하는 북행 열차는 세계 통일 북행 열차 행진곡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입니다. 반면 남행 열차는 피난 열차를 의미합니다. 남쪽으로 가봐야 바다밖에 없으며, 6.25 전쟁 때처럼 피난 가는 열차일 뿐입니다.

  7. 노동 운동의 문제점과 사회적 불균형
    한상균 사태와 같은 소요죄는 우리 국민이 쓸데없는 곳에 관심을 갖게 만듭니다. 현재 우리 국민의 70%는 100만~150만 원을 받는 저임금 비정규직입니다. 연봉 1억을 받는 민주노총이 투쟁을 주도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그들의 투쟁은 자신들의 권리를 위한 것이지, 비정규직이나 실업자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폭력을 행사하여 군대 간 젊은 전경들과 싸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8. 이건희와 한상균의 상징적 의미
    이건희 회장은 왕금 이상으로, 거미줄에 걸린 먹이를 조용히 기다렸다가 먹는 것처럼 소리 없이 우리를 갉아먹는 존재입니다. 반면 한상균 위원장은 매상으로, 목표를 정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단번에 낚아채는 단순한 존재입니다. 노조 간부들 중에는 매상이 많습니다. 이들은 단번에 목적을 이루려 하지만, 그 목적이 기업을 해외로 내모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9. 매슬로우 욕구 단계와 노동자의 욕구
    노동자들의 투쟁은 비정규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권리를 위한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직장이 있습니다. 북한 사람들이 보면 연봉 1억을 받는 사람들이 왜 데모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민주노총은 정부와 대화해야 합니다. 정부는 재벌과 노동자 사이에서 중재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자본주의는 부익부를 멈추지 않으며, 돈은 수증기처럼 계속 위로 올라갑니다.

  10. 구름 생성의 원리와 자본주의의 비유
    수증기가 구름이 되려면 먼지가 있어야 합니다. 먼지에 수증기가 맺히면서 구름이 커지고 비가 내립니다. 일정한 미세먼지는 비를 만드는 데 일조합니다. 하늘이 너무 맑으면 구름이 생기지 않아 비가 오지 않습니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나 고비 사막과 같은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11. 반도체와 거미줄, 그리고 자본주의의 블랙홀
    반도체는 부도체인 도자기에 전기가 통하게 만든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기흥에 반도체 공장을 만들자고 제안한 것도 기흥이 도자기 원료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반도체는 거미줄처럼 생겼습니다. 재벌은 이 거미줄을 쳐놓고 돈을 모읍니다.

  12. 자본주의의 토사구팽과 노동자의 희생
    자본주의는 돈이 계속 위로 올라가 구름처럼 커지지만, 자연은 커지면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재벌의 돈은 계속 커지면서 노동자들을 토사구팽시킵니다. 노동자들이 돈을 벌어다 주면, 재벌들은 그들을 삶아 먹는 격입니다. 노동자들에게 유치원, 유모차, 유모 등 복지를 제공해야 하지만, 사람 취급을 하지 않습니다. 노동자들은 월급을 많이 받아도 자녀 학원비 등으로 돈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13. 인간의 욕구 단계와 폭력의 문제점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인간의 욕구는 생존, 안정, 애정, 존경, 자아실현의 단계로 나뉩니다. 노동자들은 생존과 안정 욕구를 넘어 애정과 존경 욕구까지 추구합니다.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내 존경받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욕구는 이해하지만, 폭력으로 표출되어서는 안 됩니다. 북한 근로자보다 훨씬 많은 월급을 받으면서도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문제입니다. 군대 간 젊은 전경들을 파이프로 때리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14. 자아실현의 단계와 빌 게이츠의 사례
    인간 욕구의 마지막 단계는 자아실현입니다. 빌 게이츠와 같은 재벌들도 결국 자아실현을 위해 인도로 가서 명상하는 등 물질을 초월한 삶을 추구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허전함을 느끼며, 결국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도달합니다. 여러분도 돈 문제가 해결되면 조용한 곳에서 명상하며 자아실현을 추구하게 될 것입니다.

  15. 허경영의 희망과 지지자들
    미국에서 한 교포가 제 강연을 듣고 희망을 얻어 한 달에 10만 원씩 후원하겠다고 자청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제 이야기를 듣고 한국이 다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를 대통령이 아닌 인류의 스승으로 모시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제가 생존, 안정, 애정, 존경 단계를 넘어 자아실현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16. 자본주의의 암적 속성과 중산주의의 해법
    빌 게이츠는 자신의 재산 70조 원이 죽을 때까지 먹을 토스트 값 1억 원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돈의 무의미함을 느꼈습니다. 결국 그는 “내가 누군데 왜 왔고 나는 어디로 가느냐”는 질문에 도달했습니다. 여러분의 노후 문제는 제가 해결할 것입니다.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씩 지급하여 부부에게 140만 원을 제공할 것입니다.

  17. 한국인의 능력과 세계 경제의 주도
    일본의 최고 재벌인 손정의 회장은 한국인입니다. 그는 중국의 최고 부자 마윈을 만들었으며, 일본과 중국의 최고 부자를 만들어냈습니다. 한국인의 뛰어난 머리는 세계 경제를 움직입니다. 손정의 회장도 티베트에서 명상하며 아이디어를 얻는 등 자아실현을 추구합니다.

  18. 욕구 단계별 불균형과 비폭력의 중요성
    노동자들은 존경받고 싶어 하는 경지까지 올라갔지만, 비정규직은 여전히 생존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비정규직은 월급이 적어 결혼도 못 하고 집도 없습니다. 반면 민주노총은 존경 단계에 있습니다. 이들이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간디의 비폭력 운동처럼 평화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민주노총은 제 강연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19. 저출산과 경제 위기, 그리고 노 뉴딜 정책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 문제로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비정규직 일자리마저 사라질 위기입니다. 저는 노 뉴딜 정책을 통해 500만 명을 고용하여 농산물을 대량 생산하고 자급자족할 것입니다. 북한은 1년에 500만 톤의 쌀을 생산하여 자급자족하고도 31만 톤이 남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수출에 의존하여 식량을 수입하고 있으며, 수출이 중단되면 굶어 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농토를 보존하고 젊은이들이 농업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20. 자본주의의 종말과 중산주의의 도래
    우리나라의 수출은 감소하고 중국과 미국도 몰락해 갈 것입니다. 그때 우리나라가 부상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될 것입니다. 농산물 100% 자급자족이 1차 목표입니다. 미국에서 수입되는 밀가루는 방부제 범벅이며, 우리나라는 밀농사를 짓지 않아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 중산주의는 국민 전체를 중산층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재벌의 돈이 계속 올라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며, 결국 종말을 고할 것입니다.

  21. 재벌의 블랙홀과 국민 배당제
    미국은 5%의 인구가 90%의 재산을, 우리나라는 5%의 인구가 70%의 재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산층의 돈은 재벌에게로 흘러가고, 재벌은 그 돈을 해외에 투자합니다. 국내 투자는 0%에 가깝습니다. 재벌은 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과 같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돈은 해외로 유출되고 실업자가 넘쳐나 나라는 멸망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강남 불패 신화도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부자들의 돈이 올라가다가 내려오게 하여 결혼하면 3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을 지급하는 국민 배당제를 실시할 것입니다. 재벌들의 해외 투자를 제한하고 세금을 제대로 걷어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22. 노동자의 존경 욕구와 비정규직의 현실
    자본주의는 노동자들까지 잡아먹습니다. 노동자들은 존경의 욕구를 실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잘 사는 사람들은 더 많은 욕구를 추구합니다. 비정규직 대학생들은 방값도 없어 데모조차 못 하고, 부모에게 돈 달라는 말도 못 합니다. 저는 젊은이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들은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을 것입니다.

  23. 인구 구조의 역삼각형화와 중산층의 중요성
    현재 우리나라는 노인 인구가 많고 어린애가 적은 역삼각형 인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몸부림쳤던 것은 이러한 인구 구조를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노인 인구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결국 노인 인구가 80%, 젊은 사람이 20%가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돈이 상류층에 집중된 현재의 구조를 바꿔 90%의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 것입니다. 재벌은 소수만 남기고, 서민은 국민 배당을 받아 걱정 없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24. 폭력 시위의 근절과 공정한 사회
    민주노총의 욕구는 존경받는 단계까지 갔지만, 비정규직은 생존의 위협을 느낍니다.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폭력배는 무기징역에 처하고, 시위 현장에서 폭력을 행사하면 엄벌할 것입니다. 서울 시내에서는 시위를 할 수 없으며, 경기도 공설 운동장에서만 시위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외국 투자자들이 한국에 투자하러 왔다가 폭력 시위를 보고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25. 금리 인상과 중산층 붕괴의 악순환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나라 금리도 올라가야 합니다. 금리가 높은 곳으로 돈이 이동하는 풍선 효과 때문입니다. 외국 투자자들이 돈을 빼서 미국으로 가면 우리 경제는 도탄에 빠질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서민들은 다 죽고 중산층은 붕괴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중산층이 살아남을 수 없는 경제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26. 원자 원리와 경제 원리의 유사성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라늄이 분열하려면 중성자가 필요하듯이, 우리 몸의 세포도 양자와 중성자가 있어야 살아 움직입니다. 전기가 음이온과 양이온의 부조화에서 발생하듯이, 재벌의 돈이 가난한 사람에게 흘러갈 때 에너지가 생깁니다. 재벌이 돈을 닫아버리면 세상은 어두워지고 서민들은 죽을 것입니다. 이는 세포 원칙에도 어긋나는 것입니다. 경제 원리도 원자 원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27. 재벌과 서민의 관계, 그리고 중산주의
    팔당댐에서 전기가 만들어지려면 낮은 곳으로 물을 내려보내야 하듯이, 재벌의 돈이 서민에게 흘러가야 에너지가 생깁니다. 재벌과 서민이 만날 때 전기가 생기지만, 재벌끼리 만나면 전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제가 재벌의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주면 전기가 발생하여 돈이 돌고 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중산주의입니다.

  28. 지구와 태양계, 그리고 정역 시대의 도래
    지구는 전자이고 태양은 핵입니다. 지구는 태양 주변을 돌며, 태양계는 8개의 행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왕성이 사라진 것은 제가 지구에 왔을 때이며, 이는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진 오역 시대가 끝나고 정역 시대가 왔음을 의미합니다.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수가 8개여야 하듯이, 태양계도 8개의 행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9. 팔복과 팔정도, 그리고 메시아의 출현
    기독교의 팔복, 불교의 팔정도처럼 ‘팔’자가 붙은 것은 모두 진리입니다. 태양계의 8개 행성은 이러한 진리를 상징합니다. 이제 정역 시대가 왔으며, 이때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제가 바로 그 메시아입니다.

  30. 항성과 행성, 그리고 유유상종 시대
    항성은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는 별이며, 태양과 북두칠성처럼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행성은 자체적으로 빛을 낼 수 없으며, 항성의 빛을 받아 반사합니다. 이제는 유유상종 시대가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서로 잘 살아야 하는 시대, 즉 중산주의 시대입니다.

  31. 양자와 양성자의 차이, 그리고 자본주의의 암적 속성
    양자는 물질의 최소 단위인 소립자를 의미하며, 전자도 양자에 속합니다. 반면 양성자는 원자핵 속에 있는 양자를 의미합니다. 자본주의는 암세포와 같습니다. 빌 게이츠의 재산이 멈추지 않고 계속 늘어나듯이, 자본주의는 브레이크 없이 무한정 성장합니다. 인간의 성장이 20살에 멈추듯이, 자본주의도 적절한 시기에 통제되어야 합니다.

  32. 자본주의의 암 치료와 중산주의의 실현
    자본주의는 암과 같아서 언젠가 공산주의에 패배할 것이라고 칼 마르크스는 주장했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 암덩어리를 적당한 시기에 줄여 정상 세포로 만들 것입니다. 돈이 일정량 이상 있는 사람은 더 이상 돈을 못 가지게 통제해야 합니다. 일정 이상의 재산은 세금으로 걷어 없는 사람들의 부채를 갚아줘야 합니다. 재벌의 재산이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세금으로 환수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재벌에게 세금을 깎아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200조 정도 더 늘어나게 하여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33. 재벌의 해외 투자와 국내 경제의 악화
    돈 많은 사람들은 로비를 통해 세금을 줄이고 해외에 투자합니다. 롯데가 중국에 백화점을 만들면서 수조 원을 투자했지만, 그 돈은 중국 사람들의 고용을 늘릴 뿐 우리나라에는 혜택이 없습니다. 이익금은 다시 해외 은행에 투자되어 우리나라 실업자만 늘어납니다. 이러한 무서운 경제 원리를 모르는 정치꾼들이 국민을 거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34. 중산주의를 통한 제세이화의 실현
    자본주의는 좋은 보약이지만, 잘못 먹으면 독이 됩니다. 자본주의의 암을 막는 장치를 해주는 것이 바로 중산주의입니다. 모든 국민의 90%를 중산층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제세이화(濟世理化)의 정신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제 경제 이론을 따르게 될 것이며, 알라를 믿는 자들도 저에게 고개 숙일 것입니다. 저는 지능이 낮은 사람이나 장애인도 공무원으로 고용하여 안정된 직장을 제공하고 약자들을 보호할 것입니다.

  35. 경제 암을 고칠 의사, 허경영
    우리나라에는 경제적인 암을 고칠 의사가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 괴롭지만, 국민들이 거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36. 시장 경제와 동반 성장의 허구
    자본주의는 시장 경제이며, 무한 경쟁이 정상입니다. 수입 배분과 조세 제도가 중요하며, 무한 경쟁 자체에 브레이크를 걸 수는 없습니다. 헌법에는 국민의 5대 권리(청구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가 있으며, 자유권에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포함됩니다. 시장 경제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해 상업의 자유를 제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반 성장이라는 개념은 경제 논리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자본주의 원리도, 시장 경제 원리도 아닙니다.

  37. 국민의 권리와 주권
    동반 성장을 주장한 사람은 결국 실패했습니다. 무한 경쟁을 통해 기업인들이 성장하고, 그 돈을 세금으로 많이 걷어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올바른 방향입니다. 국민은 국가에 13억 원을 맡긴 주주이며, 청구권을 통해 생계비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은 거지가 될 수 없습니다. 국민은 참정권을 통해 대통령을 뽑고, 저항권을 통해 정부에 저항하며, 혁명권을 통해 대통령을 끌어내릴 수도 있습니다.

  38. 행복 추구권과 공평의 원리
    국민의 3대 권리는 행복 추구의 권리, 인간 존엄의 권리, 절대 공평의 권리입니다. 일조권은 이 세 가지 권리에 모두 해당됩니다. 65세 이상에게 20만 원씩 지급하는데, 재산이 같은데도 어떤 사람은 받고 어떤 사람은 못 받으면 절대 공평의 원리에 어긋납니다. 장애인에게 생활비를 안 주면 인간 존엄의 권리에 어긋납니다.

  39. 동반 성장의 허구성과 공정한 분배
    동반 성장은 공산주의 언어이며, 재벌이 성장한다고 해서 중소기업이 똑같이 성장할 수는 없습니다. 이는 경제 용어도 아니며, 국민을 달콤하게 속이는 말입니다. 기업은 원가를 낮춰 이익을 추구하며, 그 이익을 세금으로 걷어 국민에게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공정한 분배를 세금으로 조절할 것이며, 경쟁은 무한 경쟁으로 둘 것입니다. 낙오자는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젊은이들에게 안정된 직장을 제공하고 결혼과 출산을 장려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동반 성장을 주장한 사람이 있었지만, 이는 정치적 암투의 결과였으며, 자본주의 원리에 맞지 않는 주장이었습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부익부 자본주의와 중산주의 경제론

  1. 서론: 새로운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새로운 태평양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과거 대서양 시대의 강대국들이 이슬람 세력권의 영향을 받는 반면,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태평양 연안 국가들이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한국은 강연자가 직접 와 있는 유일한 국가로서, 세계의 중심이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역설한다.

  2.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중산주의 경제론
    강연자는 자본주의가 지닌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을 제시한다.

자본주의의 부익부 현상: 현재의 자본주의는 재벌 위주의 경제 체제로, 부가 소수에게 집중되는 부익부 현상을 심화시킨다.

해외 투자와 국부 유출: 재벌들이 국내에서 모은 자본을 해외에 투자하면서, 그 돈이 국내로 돌아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아예 돌아오지 않아 국부 유출이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노동 시장의 왜곡: 해외 투자로 인해 국내 일자리가 줄어들고,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는 기업의 해외 이전을 가속화하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중산주의 경제론의 필요성: 강연자는 중산주의 경제론이 전 세계 경제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며, 중산층을 중심으로 경제를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 인구 문제와 출산 정책
    강연자는 대한민국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경고하며, 강력한 출산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인구 감소의 심각성: 현재의 저출산 추세가 지속되면 한국인의 인구 구성이 왜곡되어 결국 국가의 존립이 위태로워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베이비붐 세대의 단절: 20년 주기로 베이비붐 세대가 형성되어야 인구 균형이 유지되는데, 현재 한국은 이 주기가 끊어져 심각한 인구 불균형을 겪고 있다고 설명한다.

강력한 출산 정책 제안: 강연자는 결혼 시 1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강연 당시 30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제안했으며, 현재는 결혼 시 3억 원(주택 자금 2억 원 포함)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 인구 감소와 중산층 붕괴는 결국 강남 아파트 가격 하락과 같은 부동산 시장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같은 전철을 밟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1. 노동 문제와 인간의 욕구 단계
    강연자는 노동자들의 투쟁을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와 연결하여 설명하며, 폭력 시위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재벌의 노동자 토사구팽: 재벌들은 노동자들을 통해 이윤을 창출한 후, 그들을 외면하거나 심지어 희생시키는 ‘토사구팽’을 자행한다고 비판한다.

노동자들의 욕구 상승: 노동자들은 단순히 생존을 넘어 안정, 애정, 존경, 자아실현의 욕구를 추구하며, 이는 자녀 교육열 등으로 나타난다.

생존 욕구: 직장을 통해 기본적인 생존을 해결한다.

안정 욕구: 생존이 해결되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한다.

애정 욕구: 안정된 삶 속에서 애정 관계를 추구한다.

존경 욕구: 사회적 존경을 받고자 하며, 자녀의 성공을 통해 이를 실현하려 한다.

자아실현 욕구: 모든 욕구가 충족된 후에는 진정한 자아를 찾고 실현하고자 한다.

민주노총의 문제점: 민주노총은 이미 존경 단계의 욕구를 추구하는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폭력적인 시위 방식을 통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한다고 비판한다.

비정규직의 현실: 반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여전히 생존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이들의 목소리는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비폭력 저항의 중요성: 간디의 비폭력 저항 운동을 예로 들며,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한다.

  1. 경제 위기와 식량 자급자족
    강연자는 다가올 경제 위기에 대비하여 식량 자급자족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수출 의존 경제의 위험성: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아 세계 경제 위기에 취약하며, 수출이 중단되면 식량 수입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북한의 식량 자급자족: 북한은 연간 500만 톤 이상의 쌀을 생산하여 자급자족하고 있으며, 이는 외부의 경제 제재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립 기반이 된다고 설명한다.

농토 보존과 농업 기술: 한국은 농토를 보존하고 젊은이들이 농업 기술을 배워야 하며, 농산물 100% 자급자족을 1차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입 농산물의 문제점: 수입 밀가루 등은 장거리 운송을 위해 방부제 처리가 필수적이므로, 우리 농산물을 섭취하여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1. 자본주의의 암적 속성과 중산주의의 해법
    강연자는 자본주의를 ‘암세포’에 비유하며, 무한 성장을 억제하고 부의 재분배를 통해 중산주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본주의의 무한 성장: 자본주의는 브레이크 없이 무한정 성장하려는 속성을 지니며, 이는 마치 암세포와 같다고 비유한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켜 중산층을 몰락시키고 서민들을 길거리로 내모는 블랙홀과 같다고 설명한다.

중산주의의 역할: 중산주의는 자본주의의 암적 속성을 통제하여 정상적인 경제 시스템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세금 제도를 통한 부의 재분배: 재벌의 과도한 재산에 세금을 부과하여 이를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부의 재분배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제: 국가가 가진 총자산(7경 원)을 국민 수(5천만 명)로 나누면 1인당 13억 원의 지분이 있으며, 이에 대한 1%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연간 1,300만 원(50세 기준 6,500만 원)을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1. 경제 원리와 원자 물리학의 비유
    강연자는 경제 원리를 원자 물리학에 비유하여 설명하며, 부의 순환이 사회에 에너지를 공급한다고 강조한다.

원자력 발전소와 중성자: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라늄이 분열하려면 중성자가 필요하듯이, 사회 경제 시스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요소가 필요하다.

세포와 원자핵: 우리 몸의 세포 원자핵에 양자와 중성자가 존재하여 생명 활동을 유지하듯이, 사회 경제 시스템도 균형 잡힌 요소들이 상호작용해야 건강하게 작동한다.

전기와 부의 순환: 전기가 음이온과 양이온의 부조화에서 발생하듯이, 재벌의 부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흘러갈 때 사회에 에너지가 발생하고 밝아진다.

중산주의의 에너지 순환: 재벌이 부를 독점하여 흐름을 막으면 사회는 어두워지지만, 중산주의를 통해 부가 순환되면 사회는 활력을 얻고 밝아진다.

  1. 정역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우주의 질서 변화와 함께 ‘정역 시대’가 도래했으며, 자신이 그 시대의 메시아로서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태양계 행성의 변화: 과거 9개였던 태양계 행성(명왕성 포함)이 8개로 줄어든 것은 우주의 질서가 ‘오역 시대’에서 ‘정역 시대’로 변화했음을 의미한다.

부도체의 안정성: 8개의 전자가 안정된 부도체를 이루듯이, 8개의 행성으로 재편된 태양계는 안정적인 정역 시대를 상징한다.

팔복과 팔정도: 기독교의 팔복, 불교의 팔정도 등 ‘팔(八)’이라는 숫자가 진리를 상징하는 것은 정역 시대의 도래와 관련이 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역할: 강연자는 자신이 정역 시대에 도래한 메시아로서, 중산주의를 통해 인류에게 새로운 질서와 번영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선언한다.

  1. 국민의 권리와 동반 성장의 허구
    강연자는 국민의 기본 권리를 설명하고, ‘동반 성장’이라는 개념이 자본주의 원리에 어긋나는 허구임을 지적한다.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국민은 국가에 대해 생계비 등을 청구할 권리가 있으며, 이는 국민이 국가 자산의 주주이기 때문이다.

참정권: 선거를 통해 정치에 참여할 권리이다.

사회권: 사회 활동을 자유롭게 할 권리이다.

자유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를 포함한다.

평등권: 모든 국민이 평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이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대통령을 선출할 권리이다.

저항권: 부당한 정책에 저항할 권리이다.

혁명권: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 정부를 교체할 수 있는 권리이다.

국민의 3대 권리 (행복 추구):

행복 추구의 권리: 행복을 추구할 권리이다.

인간 존엄의 권리: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대우받을 권리이다.

절대 공평의 권리: 모든 면에서 공평하게 대우받을 권리이다.

동반 성장의 허구: ‘동반 성장’이라는 개념은 자본주의의 무한 경쟁 원리에 어긋나며, 경제 논리에 존재하지 않는 공산주의적 언어라고 비판한다.

기업은 이윤 추구를 위해 무한 경쟁을 해야 하며, 국가는 세금 제도를 통해 부를 재분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동반 성장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이를 주장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1. 결론: 중산주의를 통한 국가 재건
    강연자는 자본주의의 암적 요소를 치유하고 중산주의를 통해 국가를 재건할 의지를 표명한다.

경제적 암 치유: 허경영 선생은 자본주의의 암적 존재를 치유하고,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드는 중산주의를 실현할 유일한 의사라고 자칭한다.

약자 보호와 안정된 직장: 지능이 낮은 사람이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안정된 공무원 직장을 제공하여 사회 폐인이 되는 것을 막고, 모든 국민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대통령으로서의 사명: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국민을 구원하기 위한 사명감으로 이를 감당할 것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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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여기에 꽉 차게 할 순 없나

아 이게 이런 태극기를 우리가 안보다가 보니까

이거 이것을 얼만큼 오게

이글자는 한줄로 넣어버려도 되고

아래위로 넣지 저기 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마는 저 노래가 이제

나중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불르게 돼있어요

예 우리 국민이 지금 맨날 전라도 경상도 싸워 하고

예 그래서 내가 저걸 만들었어요

이제 우리가 만주도 뺏기고 몽고도 뺏기고 다 뺏겼는데

올라가서 이제 본전을 찾아야지

이제 뭐 어떤 장사속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잘 살게 해줄 수 있는

민족이 우리민족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이제는 대서양시대 미국 영국 프랑스

이런 나라들은 이제

이슬란 세력권에 직격탄을 맞아가지고 이 사람들이 앞으로

좀 고생을 많이 해요

그니까 우리는 이제 무슨시대에요

봐요 정역시대는 우리 태평양 시대에 태평양이 이제 뜨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일본 한국 중국 이나라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유일하게 내가 와 있는 한국 그래 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이제 주변 세계의 열강이 유엔본부로

내가 25년 전에 내가 가져와야 된다고 그랬는데

국회 의원들이 유엔본부를 가져와야 된데

판문점으로

예 그거 나와서 안 나왔어요(나왔어요) 그 뉴스가 나왔죠

네 그러보고 이상하다고

유투브에 나와 김을동 의원도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야 된다고

그러고 또 누구지 김동균 교수도

또 가지고 와야 된다고 그니까

내 걸 보고 얘기하는 건데

맞으니까 그 얘기를 하는 거야 가만 생각하니까

그 사람들은 안 되겠나보지

그러면 오늘 강의 제목을 적어놓고

뭐 또 이야기를 해야

뭐 재밌는 걸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한상균 사태가 있고 해서

요거를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이번에 이번에 짚어 넘어 가야 돼

그래서 요거를 하는 겁니다

예 이게 자본주의는 자본주의를 민주주의하고

자본주의는 엄청난 문제점이 있어요

그걸 우리가 자본주의는 안 할 수는 없는데

자본주의를 이대로 하면은 문제가 있어서

내가 허경영의 중산주의경제론이란 책을 곧 내놓게 돼요

공산주의 경제론 이건

이제 전세계가 내거를 따라 하게 돼요

그래서 전 세계 경제가 중산층을

중산층위주로 경제를 잡아야 되는데

요거는 부익부 자본주의는 재벌 위주로

경제의 체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재벌이 돈을 싹 모아가지고

그걸 우리나라 돈을 싹 모아가지고

재벌들이 돈이 올라가면 전부 제벌로 올라가죠

그러면 재벌이 싹 모아 가지고

해외에다가 투자를 해버려요 해외에다가

그러면 그 돈이 우리나라에 올려면 천년이 걸려요 들어오겠습니까

안 들어오겠습니까 안들어와요

한 번 나가는 돈은 우리나라로 안 가지고 들어와

그러면 어떻게 되냐

그 돈에서 먹고 사는 사람은 해외의 사람들이야

해외 그 돈은 우리나라 가져온 노동자들

임금 대모 목숨 걸고 달아들이죠

뭐 대통령이고 뭐고 무서운 게 없는 거야

노조가 한국노총은 좀 괜찮은데

민주노총은 너무 투쟁을 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업하는 사람들이 다 어디로 도망가요

해외로 도망가요 도망가버리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경제가 북한에

개성공단의 근로자가 월급이 얼마에요

예 15만원 북한의 남자 여자 근로자 월급이 15만원 700불이요

월 월 700불이요

근데 우리나라 노조 데모하는 민주노총 있는 사람들

월급이 얼마에요 연봉이 월 월급이 약 900만 원

근로수당까지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거 데모

이런 인부를 써가지고 이 공장 차릴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전부 해외로 가져가요 월급 30만 원 15만 원

요런 북한이나 미얀마나 월납이나

중국이나 월급 싼 데로 가겠어요 안가겠어요

종업원을 몇만 명써야 되는데

그 월급이 얼마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전부 해외 동남아시아에 있는 사람이나 키르키르스탄이나

파키스탄이나 이런 데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우리나라 인구에 70%를 차지하고

우리나라 사람은 애를 안 낳아가지고

나중에 순 한국종은 거의 없어져

우리나라사람은

그래서 내가 그걸 내다보고 결혼하면 1억 애 낳면

3000만원 줘야 된다

강력한 출산정책 아니

68년도에 태어나는

58년도에 나온 사람이 58년 개띠죠 그러면 이 60년대의 뭐했어 베이비붐 세대 있어 없어요

그러면 이거 80년대 베이비붐 시대를 해야 돼

안해야돼 베이비붐은 20년 마다 해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2000년에 베이비붐시대 해야 돼 안해야돼

그렇죠

그런데 지금 2020년에 베이비붐 시대 해야 돼 안해야돼 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뭘 실수하고 있냐

하면은 2020년에 베이비붐 그러니까 20년마다 해주면 항상 인구가

노인이 30프로 젊은 사람이 30프로

어린 애가 30프로 이렇게 맞아가요

여기 30년마다 20년마다 해줘야 돼

이렇게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요때 대통령 나와가지고

결혼하면 1억 베이비붐 시대 안 만들면 우리는 이 사이클을 잃어버린다

이거 한번만 건너뛰면 나라 망한다

우리 경제는 몰락힌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근데 이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거야

우리나라 사람들은 공무원이고

정치인이고 뭐고 저놈은 미친 놈이다

결론이 그거야 왜 결혼하는데 1억을 주냐

그러면 느그 한 2~ 30년 있어봐라 우리나라 망한다

딱 그랬더니 여때도 통과 이 때도 통과 지금

2020년까지 베이비붐 시대 만들겠어요 안 만들었어요

내가 요때 2012년에 18년에 대통령이 되면 맞아 안 맞아

2019년에 대통령된다면 이거 가능하지

세번을 건너뛰면 노인 인구가 80프로 젊은 사람이 20프로

이중에서 한국 사람은 5프로밖에 안돼요

무슨말인지 이해갑니까 아니 이사람들 전부 노인들이고 젊은 사람이 20프로인데

그중에 15프로는 외국사람이요

아시아권에서 오는 사람들이요

그니까 우리나라 미래를 훤히 보고 있어 나는

그니까 여러분들을 쳐다보면 어지러워

그런데 지금도 결혼하면 1억 준다

내가 지금은 3억이지

1억에다가 주택 자금 2억이요

그러면 3억을 주잖아요

현금을 그러면 이 3억을 주는데

지금 내가 18대 18대 대통령 아

19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만약에 실행해도 2020년도 베이비붐 시대 만들기가 어려워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세번을 건너 뛰어버려요 세번을 건너 뛰는거야 이거 말이 돼요

옛날에는 1940년에 전쟁 나기전에

우리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거든요

그럼 이게 20년 터울이야

그거를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한 명도 없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이거요

이거 안 만들었기 때문에 경제 경제요 갈수록 실업자 나오고요

나중에는 노동자들이 데모 하라고 해봐 재벌들이 웃어요

야 너그한테 더 이상 안 속는다

우리는 수입만 나면 해외에서 투자해 내가 미쳤다고

대한민국 땅에다가 공장 만들어서 너그같은

꼬라지를 쳐다보겠냐

재벌들이 그래 안 그래요

너그같은 꼬라지 먹여살리려고 내가 돈버는줄 아냐 야 기다리는 배고픈

아주 순수한 사람들 해외 얼마든지 있어

사업하는 사람은 이윤을 추구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무슨 사업하는 사람은 애국자야 안해요

그래 안 그래요 같은 값이면 좋은 소리를 해야 돈을 투자할거

아니야

월급은 다른 사람보다 열다섯배가 비싸고 말은 되게 많고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했다하면 맨날 대통령 죽여라 뭐 쳐들어가자

전부 그런사람들한테 나라 맡겼다가

회장실에 노동자들이 들어와서 회장을 거꾸로 묶어놓고 말이야 그게 뭡니까

자기들의 월급 여기서 월급을 1억을 넘어서겠다

요거 조금 더 올리겠다고 노동법을 못 바꾸겠다

이렇게 나가면 지 자식들이 나중에 전부 실업자가 되요 지금

우리가 조금 더 받는거 보다 조금 덜 받더라도

내 자식들이 직장에 갈 수 있도록

기업하는 재벌들이나 기업하는 사람들 비위를 맞춰줘야 우리가 살아나는거예요

나는 좌파편도 아니고 우파편도 아니야 하늘에서 온 사람이 뭐가 아쉽겠어요

여러분들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을 할려니까 이 종자가 좀 많아야 되잖아요 그래 안그래요

이게 이게 너무하는거야

그러면 나중에 어느 순간에 대치동

저저저 도곡동 아파트값이 내려가겠어 안내려가겠어

여기에 있는 베이비붐 세대들이 지금 전부 여기 살아

부자들이 강남에 살아요 이 사람들이 정년 퇴직 해 안해

하니까 관리비 내고 뭐 애들 유학 보내고 집이 큰게 필요해 안해

안 하지 집 팔고 조용한 시골로 가버려요 관리비 내

세금 내기 싫으니까 그래 안 그래 낼 돈도 없고

그러니까 얘들 유학비 내느라고 쫄딱 망했으니까

중산층이 그러면 이 사람들이 아파트를 전부 내놨네

그러면 이제 도곡동 대치동부터 아파트값이 떨어져

그리고 강남신화가 없어져버려요 점점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서 아파트 값이 내려 오면서 일본과 같이 되는 거예요

30년 전에 일본 그냥 부동산 값이 폭락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누가 아파트 들어가겠어요

나중에는 아무리 정부가 막 아파트 지어놓고 금융지원을 가지고 해도 들어갈 사람이 있나

노인들은 아아고

나는 이제 조용히 한 열댓평이면돼

혼자 부부가 혼자 있을텐데

이제 뭐 자식도 다 해외 나가버리고

집에서 찾아올 사람도 없는데

뭘 집을 큰걸로 갖고 있어요 다 내놓네

그 나라는 조용히 망해요

그래 그 전주곡 소리가 다 들려 그래 내가 북행열차를 저 북행열차

이름이 뭐라고 불러야 되냐면

앞으로 제목 바꿔 세계 통일 북행열차 행진곡

행진곡으로 바꿔 알겠지 노래가 아니야 저거는

우리 민족이 나가는 게 워커발소리 행진곡이야

힘있게 알겠어요

그렇게 세계통일 북행열차 행진곡 남행열차는 뭐라고요

남행열차는 뭐라고

남행열차는 피난 열차라 이 말이야

남쪽으로 가봐야 바다밖에 더 있어요

예 남행일자는 피난열차야

그 옛날에 625때는 남행열차를 탔지

그러나 남행열차를 타면 안 되겠다

이게 뭐죠 이게 무슨 죄야 예 소요죄야

이거 뭐야 집시법이에요 네 소요

이거는 형법 115조 야

그래서 이거는 뭐 징역 일년부터 십년까지 그래 안그래요

벌금 천만원

그러면 이런 소요죄는 한상균이한테 이제 소요죄를 해보겠다

지금 이러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네 우리는 이 사람이 소요죄가 되든 집시법해서

징역 일년을 받든 소요죄로 징역 십년을 받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우리 국민은 쓸데없는데

관심을 가져요

우리는 더 이상 임금을 100만

원 받는 비정규직이 150만 원 받는 사람이 70%인데

저 임금은 원래 한 1억 정도 받는 연간 1억정도 받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데모를 전부 주도해요 되겠어요 (안됩니다)

예 간단한 공무원 민주노총은 공무원 노조가 들어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월급 제대로 받는 찰밥통들이야

그 자기들의 권리를 너무 많이 주장하는 거예요

뭐 내가 대통령 될 사람이니까

그 사람들 표도 받아야 되니까

뭐 그 사람들 내가 크게 뭐라 하지는 않겠는데

우리가 같이 살아야 됩니다

이런 소요죄를 적용받을 만큼 내

자식들이 전경으로 가있는데

그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하고 싸워서 되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한상균은 무슨 상이죠

이건희는 내가 무슨 상이라고 그랬어요

왕거미 상이죠

예 왕거미 한상균이는 무슨상일까

아는 사람 여러분들이 한상균이를 봤잖아요

매 상이야 매 상 알겠죠

매 매상이야 몸이 크지가 않아 그래 안 그래 몸이 작잖아요

그죠 몸이 작으면서 눈이 쪽 찢어져가지고

그래도 그러니까 민노총 위원장까지 올라갔지 그래 안그래요 매는 새중에 그래서도 우두머리야

독수리의 일종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좀 작은 거지

독수리는 크고 전두환은 독수리상이에요

독수리는 대머리야 저 들어오시는 분이 대머리인데

독수리상이지 아 독수리상이 아니지

독수리가 대머린데

한상균이는 매 상이야 이건희는 왕거미상이요

그게 뭐가 달라요

매상은 뭐가 달라 매는 매는 말이야

예 한 번 잡으면 안 놔요

딱 보고 있다가 한 번 내가 목표하는게 있으면

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번 내려가면 그냥 낚아채 왕거미는

그냥 가만히 앉아있어 안있어요

그래서 거미줄에 걸려 걸려가지고

자기가 지쳐가 죽었을 때만 가서건들여 살아있을 때는 절대 건들여 안건들여

이거는 죽은 것만 먹어요

거미줄에 걸려가 힘 다 빠졌을때

가서 뜯어먹어 이 사람은 죽은거 절대

먹어 안 먹어 산 것을 먹어요 반대죠

반대 네 이 사람들은 산고기를 뜯어먹어

왕거미는 죽은고기를 먹어요

그래서 소리없이 우리를 갉아 먹는 게 왕거미야 그러니까 매는 단순해 이거는

수단이 머리가 아주 수가 높아요

그래서 왕거미는 재벌인데 이건희가 작업복을 입고

노조위원장이 되어있는 모습을 여러분이

한 번 봤다고 생각해 봐요

그러면 그 사람이 그렇게 한상균 같을까요

안 맞죠 이상하게 안맞아요 예

또 이건희 아들 이재용이 맞아요 안맞죠

그 사람은 공작성이니까 안 맞아요상 안 맞아요 안 맞는데 이 사람들은

노동자들은 이 한상균이는 이 매상이 한상균이만 매상이 아니라 노조 간부들이 매상이 많아요 매상이 많아 목적을 단번에 이루려고 해

그러면 됩니까

목적을 단번에 이루려고 그래 단번에 근데 자기들이 목적하는 게 틀렸어

그니까 우리나라 기업을 해외로 나가달라고 고사지내는 거야 그게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맞습니다)

다시 한번 물어볼게요

이분들이 투쟁하는 게

전국에 비정규직을 위해서 투쟁하는 겁니까

자기들 권리를 위해서 투쟁하는 겁니까

비정규직이나 직장이 없는 대학생들이 몰려서 데모를 한다면은

내가 그 앞에 나가요

내 대통령 만들어주면 너그 다 직장 100% 다 보장해 줄게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이사람들은 직장이 있었어요 있어요

직장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북한 사람들이 보면 아

이건 1억을 받는데

자기들 평생 월급이네 그래 안 그래요

자기들 평생 월급을 한달에 받는 사람들을

일년에 받는 사람들이 왜 데모하냐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민주노총이 환골탈태해가지고

진정 국가를 원한다면 정부와 대화를 해서

한국노총은 들어왔어 안들어왔습니까

한국노총은 좀 정부하고 대화하죠

민주노총도 정부와 대화를 해야 돼요

그래서 정부는 재벌과 이 재벌과 노동자 중간에 있었어요

중간에 있는 거예요

정부는 재벌과 노동자 중간에서 존재하는 거예요

정부가 무조건 재벌편을 드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하나 알아두셔야 될것은

자본주의는 부익부가 멈춰 안 멈춰 안 멈춥니다

돈은 수증기와 같아가지고 올라가 안 올라가 돈은 수증기다

그러면 수증기는 올라가죠

그러면 위에 수증기 왜 구름이 되죠

수증기가 구름이되는 이유가 뭐예요

김고문님

수증기가 올라가서 왜 구름이 돼요

(수분이 차니까요 수증기가 결정이 되는거)

그건 틀렸고 자 딴사람 아는 사람

네 수증기가 왜 구름이 되냐

(대기권을 통과하지 못하고 그런거 같아요)

어 그것도 틀렸고 통과하지 못하지

어 여기 우리 젊은이 수증기가 왜 구름이 돼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 우리 국민들 보면 어지러워요

왜 그런 거는 상식적인거

수증기는 위로 올라가다가

구름이 만들어 지려면 먼지가 있어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먼지에 의해서 얽혀버려요 알겠죠

그니까 미세먼지가 공간에 있어줘야지 허공에

그러면 거기에 먼지 수증기가 맺혀 안맺혀죠

맺히면서 점점 커지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겠죠

그니까 일정한 미세먼지는 올라가서

위에서 물을 비를 만드는 작업을 하는데

일조를 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이 너무 맑아버리면

먼지가 생겨 안 생겨요

그럼 구름이 안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

비가 오려고 하면은

구름이 낄려고 할 때는 일정한 먼지가 작동을 해

그래서 그게 습기에 올라가서 먼지 하고 얽혀

그럼 얽히면 정체가 돼버려요

그래가 구름이 되는거야 구름이 만들어져요

그래서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사우디아라비아 저 고비사막도 사막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앉으세요

예 예 이거는 안가는 거에서

왕거미는 왕거미는 왕거미의 이 집을 자세히 보면 반도체같이 생겼죠

(네) 반도체 반도체보단 전기가 더 잘 통하는 걸 뭐라 그래요

도체죠 그렇죠 도체지

그러면 유리이나 다이아몬드는 전기가 통해 안통해 그걸 뭐라 그래요

부도체죠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면 이 부도체와 반도체와 도체는 도체는

구리나 우리 인체나 왠만한 나무나 자연은 도체죠

그 중에 부도체라는 것은 유리나

다이아몬드나 전기가 안 통하는 것

반도제는 여기 반도체 뭐가 들어가요 도자기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여기에 원래 부도체가 세라믹인데

세라믹이나 도자기나 유리이나 다이아몬드나 보석이나

이런 것을 전부 부도체야

근데 반도체에도 도자기가 들어가요 아

세라믹이 들어가서 전기가 조금 덜 통하게 만들어줘요

그래서 그래서 내가 반도제 공장을 만들때

이병철 회장님 보고 반도체 공장을 어디다 만들었다고요

내가 고등학교 때 내가 부탁한데가 있죠

이게 이게 뭐죠 이게 반도체죠

반도체 사이에 이게 개견자가 붙어 있어요

그러면 이게 그릇 이게 반도체가 이렇게 생겼으면 반도체

이렇게 이렇게 반도체가 생겨주면은 여기에 개견 자가 이렇게 붙어있는거야

그래서 기형이야

기형이요 기형 반도체가 일어난다

그러면 기형에다가 공장을 만들었다고 그랬잖아요

기형이 도자기 세라믹이 나오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그래서 기형이 반도체를 만들기 아주 좋아

도자기이 원료가 좋아서 기형에다가 반도체 공장을 만듭시다

그래서 내가 만들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래 안그래

이와 같이 반도체가 거미줄 같이 생겨서 안생겼어 이러니까 이게 이 사람이 왕거미요 상이

거미줄을 반도체를 딱하고 반도체를 놓고 그 돈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건 돈이 죽 올라가다가

부익부가 계속 넘치잖아 그러면 이 구름이

점점 커져 안커져요

커지는데

자연은 이게 커지면

내려와 안내려와 내려오게 돼 있어요

그 자리로 내려와 근데

우리나라에 재벌은 올라가면

올라가면 올라가는 돈이 점점 자본주의는 커져 안커져

그래가 나중에 노동자들 이 민주노총

한상균이나 이런 노동자들을 토사구팽시키는거예요

실컷 토끼 잡고나면 돈벌고 나면

그 돈 벌어 온 노동자를 삶아가지고 먹어버려요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자기네들의 돈을 벌게 해온 노동자와

나중에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안그래요 아니 당신이 우리 돈을 벌게 해줬으니까

우리가 회사에다가 애들 갖다 놓는 유치원도 만들어주고

주부가 여기 책상에 앉아있으면

애가 여기서 놀게 해주고 유모차 갖다놓고 애가 쟤 마음대로 뛰어다니게 해주고

그 근무하는 사무실이 휴무가

집에 있는 응접실처럼 해줘야돼 안 해줘야 돼요

그렇게 주부들끼리

이 여직원에도 애도 여기에 돌아다니고 이 여직원의 애도 돌아 다니고

거기에 애들 먹는 음식도 있고

막 유모가 봐주는 여자도 있고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직장 만들어 줘야돼 안줘야돼 만들어줘야 되는데

노동자들을 갖다가 사람 취급을 안하다 보니까

노동자들은 애 맡기는 비용이 들어가

누구 집 애는 학원을 가는데

우리집 애는 학원을 못보내

그러니까 한상균이라는 이 사람들 밑에

월급은 몇 백만 원 받으니까 많이 받는 거 같은데

돈이 남아 안남아 안 남는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일년에

구백만 원은 한달에 구백만 원을 받는다

일년 연봉이 일억이다 그래봐야

생활을 하다보니까 우리도 좀 다른 사람처럼 애들 학원도 좀 보내보자 이것도 제대로 못하고

그 돈이 모자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동자들만 한상균이만 뭐라 하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이 등장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럼 여기서 이 사람도

욕할 수가 없고 이 사람도 욕할 수가 없는 거예요

위에서 정치를 청와대에서 잘못해 버리면 이 사람도

아무리 줘봐야 모자라 얘들이 과외비도 안돼가지고

월급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누구 집 사람은 아

이거 중역 집안은 애를 갖다가 학원보내는데

나는 말이야 노동자라고 월급 받아가 애 학원 보내면 남은게 없네요

그러니까 이 노동자들도 애들을 공부시켜서

나중에 저런 큰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겠어 안 만들고

싶겠어요

그러니까 애들 학원 보내고 싶지

유학도 보내고 싶지 그런데 그동안 가지고 역부족이야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욕구가 올라가 안 올라가요 욕구가 상승되는거예요

인간의 가장 밑에 욕구가 뭐예요

인간은 가장 욕구가

인간의 가장 밑에 가장 밑에 욕구가

제일 밑에 있는 욕구가 첫번째가 생존 욕구예요

그래 안그래 그러면 직장에 다니면 생존 욕구는 돼 안돼 해결이 되죠

그러면 생존 욕구가되면

조금 올라가 그래프가 그다음에 여기 두 번째 뭐야

안정 안정을 추가하게 되면 생존율이 되면

그러면 그 사람이 월급 그만큼 받는데도

안정에서 끝나요

안정이 되면은 뭐가 나와요

그러면 애정 욕구가 생기는 거예요

예 우리 김고문님이 생활이 안정되면은

바람피올 수가 있어요

그래 안그래 아니 돈이 쪼달리고 이러면 바람을 못피우는데

생존 직장에서 안정이 돼서

돈이 좀 여유가 있으면 뭐가 되요

애정행각을 하게 돼요 사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그 돈 가지고

애정행각도 하고 싶은 거예요

자기들도 사람대우 받고 싶죠

그니까 노동자는 노동자는 기계 만들고

기계 만드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욕구를 욕구가 있단 말이에요

애정 다음에는 무슨 욕구가 있어

그 위에 존경을 받고 싶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 애 학원 보내서 서울 대학을 보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막 존경하잖아 맞아 안 맞아

아 이 소리를 듣고 싶으니까

애들 과외를 시키게 되어 있는거야 돈은 없는데

노조하고 월급 한달에

근데 남들은 당시는 비정규직보다 월급이 많지 않느냐 막 이러는거야

그러면 걔들은 그러면

아예 그냥 인간 거지깉이 거지처럼 살지만

자기들은 그래도 여기까지는 추구 했으니까

안정은 됐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자기들은 존경을 받고 싶은 거예요

자기가 존경 자기가 자기들 대학 다 보냈다

늙어서 내가 쟤들 대학 다보내서 장가 보냈다 이 소리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 그러니까 돈이 더 필요한 거예요

그니까 우리는 한상균이를 이해할 수 있어 없어요

네 이해한다 이 말이에요 이해 하는데

이것이 폭력으로 가서는 되겠어 안되겠어 안 된다 이말이죠

월급을 얼마를 받든 그게 많다고 우리가 뭐라 하는게 아니야

북한 근로자는 한달에 15만원 받는데

자기들은 한 달에 뭐 700만 원을 받는다

이거 가지고 우리는 따지는 건 아니야 그래요 안 그래요

왜 폭력을 휘둘러서 군대 간애들을 전경을 두드려 패냐

이거야 왜 쇠 파이프를 준비해서

이 연약한 인간을 주먹으로 한번 때려도 마누라가 죽어버리는데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젊은 이런 학생을 갖다가

파이프를 들고 등장하냐

이말이야 파이프를 준비했다는 것 자체가 사형감이야

맞아 안 맞아요(박수)

아니 소나 돼지를 파이프로 때리는

놈도 용서할 수가 없는데

그래 안그래요 어떻게 인간을 향해서 쇠 파이브를 준비해가지고

시위현장에 가냐 이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이 용납이 됩니까

나는 이런 욕구는 이해 한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애도 학원 보내고 싶고

우리애도 내가 노동을 해 가지고

조선소에서 노동해가지고 자동차공장에서 노동 평생하면서

애 대학 세명을 보냈다 그 존경 받고 싶겠지 그래 안그래 고생하는 것은 이해한다 이 말이에요

월급 많아도 쓸 거 많다는 거 이해해

그러나 왜 남의 자식을 갖다가

그렇게 군대간 애들 전경으로 있는애들

어린 애들을 그거 주먹으로 때려도 죽는데

그걸 갖다가 쇠파이프를 만들어가지고

거기 가서 걔네들 도시락이 잔득 들어있는 버스를

뒤집어 엎어가지고 도시락이 날라다니게하고

애들이 하루종일 굶고 밤늦게 까지 얘들이 골병 들고

그러면 애들 군대 보낸 부모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박수) 그러면 존경 다음에 뭐가 있어요

욕구가 존경 받으면 다섯번째 무슨 욕구가 나와요

존경이 명예야

예 마지막에 욕구가 있어 이게 뭐예요

자 봐요 이게 자아를 실현하고 싶어해

그러면 최고로 존경하는 빌게이츠가 어느 날 갑자기 없어졌어 가보니까

빌게이츠를 만나러 기자가 딱 가보니까 빌게이츠가

아니 워싱턴 달라스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옷을 딱 바꿔 입고

어디를 가요

그리고 기자가 저사람이 부족한게 하나도 없는데 왜 옷을 작업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딱 끼고 비행기를 타고 혼자갈까 그런데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그냥가

그러니까 기자가 몰래 따라갔어 어디갔을까요

알아맞히는 사람(인도, 인도) 맞아 박수 박수 인도에 가가지고 명상센터

가서 자아를 실현 하겠다고 앉아 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미국에 있는 것보다

인도에 가서 빈몸으로 작업복 입고

명상센터 가서 그 거지

같은 사람들하고 앉아있는 게 속이 편타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미국에 재벌들이 어디가있죠

자아실현하러 인도로 한국으로 와서

산속에 들어가서 명상해요

왜 그러냐

내가 이걸 다 이루고 보니까 이게 별거 아니더라 이말이야 존경이

애들은 다 떠나버리고 빌게이츠도 집에 가니까 지 혼자밖에 없어

그래 안그래 마누라는 뭐 그리 바쁘다고

돌아다니면서 어디로 가버리고

집에 가니까 대화해 주는 사람은 강아지새끼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야 이게 무슨 인생이냐

근데 통장을 보니까 내 자산이 70조야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게 있으면 뭐하냐 이말이야 뭐

자기한테 옛날에 단칸방 살 때는 빌게이츠 마누라가 아주 오순도순하고 말도 잘듣고

따르고 그러더니 이제는 돈버니까 마누라가 내보다 바빠

집에가서 마누라 얼굴을 한 번 보는 거는 불가능이야

그니까 빌게이츠가 마음이 허전해 안해요

야 이게 존경이 다가 아니구나

그러면 내가 누구야 이게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겠어 안그렇겠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돈 문제가 다 해결됐다고 생각해 봐

여러분들이 나중에 어디 가겠어요

아 조용한 절에 가서 조용히 있고 싶어

그런 마음이 있겠어 없겠어요

어 그래서 조용이 늙은 중하고 앉아가지고 스님하고 앉아가지고

옛날 이야기나 하고 그러면 속이 편할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뭐 그리고 허경영이 만들어 논 허경영 명상센터가가지고

조용히 여러분들 명상하고 공부하겠죠

예 그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경지야

인간 욕구의 끝은 여기에요

즉 지금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게 최고의 욕구야(박수)

근데 오늘 미국에서 어제 내 캐나다하고

어제 미국 호주에서 전화를 많이 받았는데

미국에서 전화 오는 사람이 한시간동안 전화를 안 끊는 거야

미국에서 아침 9시 15분이니까 아

저녁 9시 15분 근데 나는 아침 10시쯤이었거든요

아 이거 여기에 강의를 하러 가야 되는데

전화를 끊어야지 그래서 내보고 이래요

한 달에 자기 지기 허경영총재가

팟캐스트에서 이봉규하고

인터뷰 하는 걸 봤대요

인터뷰 하는 거 그걸 듣고

허경영 총재에 한달에

10만원씩을 지원해야 되겠다는 거에요

자기가 자기가 미국에서 와가지고 내한테 그거를 만들어주고

할 거래 그 나이가 한 50 됐어요(박수) 50 넘었어요

네 근데 미국 법무부에 근무한데

그 한국의 공무원으로 있다가 미국 가가지고

미국 시민권을 해 가지고 미국 공무원이야 아

그래서 자기가 꼭 한달에

10만원씩을 허총재님한테 줘야 되겠는데

한국으로 갈거래 하고 와서 해드리고

가겠대 개설을 해놓고 아 그러냐고 한시간동안 전화를 안 끊어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내가 팟캐스트 나와가지고

내 유튜브를 봐라 이랬거든요

유튜브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걸 쫙 보고 나서

자기가 마음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행복한 적이 없대요

희망을 얻었다는거야 희망을 (박수)

대한민국이 싫어서 대한민국 땅이 싫어서 이민을 갔다는 거에요

그랬는데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허경영이 이야기를 딱 듣는 순간에

이봉규라는 사람이 미국에서 정책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래 그사람이 잘 알더라고

그러면 이봉규의 팟캐스트를 미국에서 항상 듣는데

그런데 설운도하고 허경영이 나와 가지고 하는 걸 다 들었대요

내가 그냥 설운도하고

같이 나갔어 성운도 이게 이게 설운도 명함이야

설운도씨 나도 노래를 하고 설운도도 노래를하고

나는 추풍령 부르고 설운도도 노래하고 다 했지

그런데 그래서 그것을 보고 나서

이봉규 선생을 자기가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사람이 그것을 듣다보니까

허경영씨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가 그걸 듣고 자기가 쇼크를 받았대

그레사 희망이 생겼다는거야

야 이게 우리가 한국이 뜨는 구나 허경영 저 사람이 있구나

그래서 이제 한국이 다시 보인다는 거에요

자기가 처음에 영주권 받는데

몇 년 걸리고 또 시민권을 받고

이래가 미국 국민이 됐는데

한국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허경영 이야기를 딱 들으니까 야 이거 내가 한국으로 가야되겠다

한국이 다시 보이더라는 거예요

야 한국에 희망이 있구나

어떻습니까 (박수) (맞습니다) 그래서 이 양반이 나를 만나러 오겠대요

그래서 한 시간 전화를 안끊으면서 이 전화요금이 무진장

많이 나오는 거래 아

그러시냐고 그런데 나는 제발 좀 빨리 끊으면 좋겠는데

바빠죽겠는데 계속 통화를 하셔

그러면서 내가 듣는 칭찬이란 칭찬은 다 들었어요 싹 다 들었어

나는 그렇게 칭찬을 들은 적이 없어요

당신이라는 사람이야 말로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

대한민국 대통령이되면 정말 금상첨화고

대통령이 안돼도 인류의 스승으로

자기는 모시겠다는 거야 (박수)

아 그러냐고

하여튼 내가 태어나서 그 사람 나이는 뭐

한 50이 넘은 거 같은데

그렇게 많은 칭찬을 한시간 동안 들은적이 없어요

네 근데 나를 갖다가 옛날에 나를 어떻게 봤냐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들도 봤대요

이봉규의 팟캐스트를 보기 전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약간

좀 그런 사람으로 봤다는 거예요

그런데 졸지에 바뀌어 가지고

돈을 매달 자기가 죽을 때까지 십만 원씩을 꼭 기부하고

허경영 선생님은 한국에서 대통령되는것도

아깝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영원한 스승으로 모시겠대요

그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어요

예 그니까 우리가 이렇게 강의하는 거

이것이 생존 단계입니까 안정단계입니까

애정 단계입니까 존경단계입니까 자아실현 단계입니까

자아실현 단계에요 모든 재벌이나

교수들이나 지성인들이 나중에

마지막에는 여기를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어 나는 누구야 나는 왜 와서 있느냐

전천히 끄세요 괜찮아요 천천히 끄세요

나는 왜 와서 있느냐 이렇게 사업을 했냐

그러니까 빌게이츠가 가만히 계산해 보니까 자기가 재산은 70조인데

자기는 하루에 토스트 몇개면 끝나거든요

죽을 때까지 먹을 토스트 계산을 해보니까 1억도 안돼요 그래요 안그래요

돈 쓸거 없어 뭐든지

그냥 프리 패스야 또 돈 쓸 일도 없어요

그리고 돈이 자기한테 왜 필요하냐 이거야 그 사람 생각에도 그래요

그러면 집 문제 그런 거 조금 들어가는 거밖에 없는데

그 사람이 결국은 내가 누구인데 왜 왔고

나는 어디로 가느냐 네 이거를 빌게이츠가 생각한 거야

이와 같이 우리는 자아실현 단계에 와서

허경영을 만났어 안 만났어요

여러분들은 빌게이츠만큼 돈이 많은 사람이나 똑같은거야

어 여러분들이 이제 먹고

사는 문제는 나중에 내가 해결해 안해요 (해결해요)

몇년 후부터는 허경영이 여러번 65세 부터

70만 원씩 주고 부부 140이 나와

여러 분 노후 문제는 허경영이가간단하게 해결해요

왜냐 이 자본주의는 부익부가 계속 되니까 계속 올라가는데

구름은 올라가다가 이만큼 갔다가 내려와 안 내려와요

그런데 이 자본주의는 계속 올라가

지금 이 시간에도 빌게이츠 재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안늘어나

그러면 빌게이츠가 가만 생각하니까

아니 이런 건 내 돈은 내가 가만 있어도 계속 늘어나네 그렇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일본 사람들이 저렇게 똑똑해도 한국 사람을 못당해 왜

그러죠 한국사람한테 진거야 손정의이라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우리 조정의 교수하고

이름이 같애 손정의 그 손정의가 일본

최고 재벌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사람 그니까 일본 재벌들이

결국 한국 사람 이민 온 한국사람한테 져버린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손정의가 중국의

최고 재벌을 만들어 안 만들어 마윈을 만들어 안만들어 2000억불 딱 주니까

그 다음에 중국의 최고 부자예요 그렇게 돼 안돼요

한국 사람이 일본과 중국의 최고부자를 만들었고

일본에 최고 부자야

어떻습니까 우리나라 사람 대단해요 안해요 (맞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머리가 너무 좋아가지고

세계 경제를 흔들어 흔드는데

손정의가 어디서 아이디어가 나온다고요

자아실현 명상 어데 숨어가지고 조용 하게 있지

어디 나이트클럽 돌아다니고 그렇게 할 거 같애요

돈쓰는 일 없어 언재나 중국에 가면 티벳 같은 데 가서

산속에 와서 명상 명상하면서 뭐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전부 돈이야 돈 돈버는게 식은죽먹기야

그런데 자아실현은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끝없는 욕구에 행렬에서 노동자들이 경을 받고 싶은 경지까지 올라간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비정규직은 어디에 있어요

생존 단계에 있어 맞아 안맞아요

비정규직은 생존 단계에 있단 말이야

장가를 못가 돈이 월급이 적어서 맞아 안 맞아요 집이 없어

그런데 민주노총은 어디가요 민노총은 존경 단계까지 가있어 안가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폭력을 해야지 이 사람들이 폭력하면 되겠어요

그래 안그래 (맞습니다) 예 그런데 이 사람들도 폭력을 안 해요

왜 폭력하다 보면 쌀이 떨어져버려요

그러면 100만원 150만원 받는 것도 못 받아 비정규직인 주제에 모가지가 댕강 날라가버려요

얘네들은 데모해도 모가지 날라가 안 날라가 안 날라가요 철밥통이야

철밥통 그러면 얼마나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게 다 이해한다 이 말이에요 존경 받겠다

자식들한테는 나중에 존경받고 살겠다 좋다 이거예요

그러나 폭력은 된다 안된다

그래서 간디가 뭐라 그랬어요

비폭력 아무리 영국놈이 총을 들고

설쳐도 우리는 총을 무서워하지 말라

그런데 그대신 총을 총으로 대결하지 마라 평화적으로 해라

그래서 인도가 독립됐어 안 됐어

인도 만약 무력으로 했으면 영국한테 다 죽었어요

그래 안그래요

총쏘면 맞아주는 거야 맞아주고

그래도 우리는 총기는 안쓰마

그런데 영국이 항복을 했어 야 인도 사람은 젠틀하다

인도 사람들 정말 양심적이다

그 영국이 스스로 포기한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

생존 단계에 있는 비정규직도 참고 있는데 이 존경

단계에 있는 민노총이 다음 단계가 자아실현이니까

허경영 강의를 들어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민주노총은 허경영을 의무적으로 듣기를 바랍니다

맞습니까 안맞습니까(박수)

내가 민주노총은 허경영 강의를

의무적으로 듣기 바랍니다

다 자가 나오기 전에 박수를 쳐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꼭 민노총같애 알겠습니까 (예) (박수)

그 사람들이 내 강의를 들었냐

안듣느냐는 여러분 박수 소리가 신속하게 나오냐 안나오냐를 보고

듣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이거를 비교를 해 주는 것은

인간의 인간들이 이런 비정규직 단계에 있는 생존의

단계에 허덕이는 국민이 70 프로야 심각하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여기다가 저출산 1위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경제가 앞으로 위기가 와 안와

그것을 앞두고 있는 비정규직은

그 직장 마저 점점 없어져

나중에는 비정규직 직장도 없어져요

그러니까 내가 뭘 한다고

농업뉴딜 큰 실업자 500만명을 고용해 가지고

농산물을 대량 생산해서 자급자족하도록 하겠다

북한이 일년에 곡물을 얼마 생산합니까

북한이 북한이 일년에 생산하는 농산물이 얼마예요

북한이 일년에 쌀 생산이 얼마예요 모르겠습니까

500만톤이에요 알겠죠

작년에 북한이 몽땅 자급자족을하고 남은 쌀이 31만톤이야 무슨말인지 압니까

북한이 한 500만 톤을 생산을 하는데

북한주민이 이걸 다 먹고

쌀이 작년에 31만 톤이 남았어요

무슨 말안지 압니까 근데 우리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우리는 수출을 해 가지고

외국에 돈을 벌어야 쌀을 사올수가 있어요

그래 안그래 근데

우리는 수출이 스톱되면 어떻게 돼요

곡물을 수입할 수가 없어

그러면 우리는 곡물이 자급자족이 되나요

안 되는 거야 지금 우리는 큰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지만

예 저 부산항에 밀이고 쌀이고 노다지 들어와요

그러면 우리는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급자족

을 하는 나라야 그니까 그 사람들이 핵을 만든다

뭐 미국놈이 죽인다 그래도

신경도 안써 왜 우리가 외국에서 너희한테 물건 팔아가

돈 가지고 뭐 우리가 식량사먹냐

우리가 생산해서 우리가 먹는다 야

그리고 그사람들은 배짱이요

핵무기 제거해라 우리가 뭐 수출을 해서 먹고 사냐 안 한다 이거야

그러니까 북한은 식량은 자급자족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홍보를 하느라고

우리나라는 북한이 다 굶어죽어가는것처럼 이야기를 해요

그러나 북한의 실상은

통일부에서 통계자료가 나온 거예요

무슨말인지 알겠습니까 북한의 실제 실상은 작년에 남은 쌀이 31만 톤이에요

자급자족 하고 근데 우리는 수출 수입 안 해오면은

우리는 굶어 죽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경제가 몰학하면은

큰일나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수출의존도가 높아 안높아요

이사람들은 수출 의존도가 제로야

중국이 쌀 안줘도 말가루 안줘도 없는대로 그냥 지내

그러고도 국민들이 먹어야 되니까

일년에 31만톤은 항상 비축해놔 안해놔 비축해놔요

다 먹고 그러면 북한이 일년에 500만톤에서

550만 톤까지 생산하니까

쌀을 얼마든지 자급자족 2000만명이 근데

우리는 쌀 생산이 갈수록 논밭이 김포들이 전부 쌀 논들이야 곡창지대인데

전부 아파트로 바꼈어요

전라도가면 그 농산물 나오던

평야가 아파트로 바껴서 지금 뭐하는 민족이요

우리는 예 뭐 하는 민족입니까

우리는 농토를 보전하고 젊은이들이 농업 기술을 익혀야 되는 나라에요 앞으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박수)

여러분이 원하는 그런 직장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점점 우리의 수출은 마이너스로 내려가

그리고 중국은 점점 몰락해가 미국도 몰락해가는거에요

그럴 때 나타나는게 우리나라야

그러면 우리나라는 나 때문에 이제 부자가 되죠

그니까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부터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부자가 올라가 올라가면서 여러분들이 엄청 잘살게 돼

농산물 100프로 자급자족

이게 1차 목표에요 알겠어요 (박수) 1차 목표

그래서 우리 쌀

우리 밀가루를 먹어야 여러분 몸이 건강해져

미국에서 밀가루가 오려면은 석달걸려

석달 그 방부제 도배를 안 하면

배안에서 다 썩어 여러분들이 그 지금

밀가루 다 먹는 과자가 모든 게 미국에서 온 거야

우리나라 밀가루 밀농사 안지어 지금 이런 민족이 어디에 있습니까

예 땅은 다 놀려버리고

한다 땅주인들은 여기에 집질 거야

이거 토지 뭐 건설을 할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여기 농사지을거야 하는 사람이 없어요

예 이러면 우리 농토를 다 버려요

그래서 중산주의라는 것은 국민전체를 중산층으로 만드는데

구름은 올라가면 내려오는데

재벌의 돈은 계속 올라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부익부 빈익빈이 계속돼 안돼

그래서 언제가 자본주의는 종말을 고해요

그거 오기 전에 내가 바꿔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본주의는 나중에

미국이 지금 5퍼센트가 미국 재산에 90프로를 가지고 있어요

맞아 안맞아요

미국 우리나라는 5퍼센트가

우리나라돈의 70프로를 가지고 있어요

그 이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겠어 안늘어나겠어

그러니까 중산층의 돈은 중산층이 요새 붕괴되었잖아요

중산층이 빚쟁이가 되는데 이 돈이 어디로 갔죠 재벌한테로 갔어

서민들이 전부 길거리 나 앉게 생겼는데

돈이 어디로갔어 중산층으로 올라간 거야

그러니까 요게 여기 갔다가 여기 올라가요

그러면 재벌은 싹 거둬가지고 해외다 투자해 버려요

여기 우리나라 민노총

민주노총 너무 험악하다 그래 우리나라에 투자를 안해

그래서 작년에 우리

기업들이 재투자하는 비율이 0프로요

0퍼센트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옛날에 박정희 때는 20 프로 30 프로씩 투자를 했어요

수입이 되면은 그 수입금에서 알겠죠

근데 시설투자 안해

그러면 우리나라의 경제는 이 재벌들은 계속 크죠

중산층 몰락 서민몰락 알겠죠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요 뭐예요

이게 돈잡아 먹는 블랙홀이야 재벌이

자본주의는 돈을 위로 끌어올리는 블랙홀이야 그렇게 다 올라가요

그래서 나중에 우리나라돈은 화폐를를 많이 찍었는데

한국은행에 돈은 그렇게 많이 찍었는데 돈이 없는거야 다 외국에 투자해버려요

그러면 그 우리나라가 벌어논 돈 가지고

해외 사람들이 다 먹고 살아

그러면 우리나라는 실업자가 바글바글해

그래서 장가 못가고 생활 안정 안되고 생존 안 되고

안정된 사람은 5프로도 안돼요

네 그러니까 나라는 멸망 하는거에요

그게 내 눈에 다 보여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앞으로 강남

볼패신화도 사라질 거고

아 여러분들이 그 내가 말하는 거는

미래를 내다 보는 기술이 있기 때문에

항상 앞서 가니까

내 말이 나중에 맞나

안 맞나는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돼요

그거는 확실히 그대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탁 내가 대통령이 되는 그 순간부터 이거는 스톱돼 안돼

스톱 부자들돈은 중산주의를 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다가 내려오게 해 안해요 내려오게 해서 뭐준다고요

결혼하면 3억 애기나면 3000만원 65세는 70만 원

그렇게 하려면 세금 제대로 거둬야돼 안거둬야돼

제벌들 돈 제대로 내가 거둬내겠어 안거둬내겠어 해외에 투자

제한하겠어 안하겠어

그러면 돈이 그냥 위에서 밑으로 또 떨어져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생활비를 써 안써

또 제일 결정적인게 국민배당제 해야 해요

우리나라 돈이 전부 얼마라고요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 7경 7경을 5천만명을 나누면 얼마라고요

예 우리나라 가진 돈이 7경이야

예 7경은 돈이 많아 보여요

7경이 얼마나 되는 돈입니까

이게 경이야 경 억 조 경 해 자 양 할때 자 여기에 10의 68승이요

그러니까 억 조 경 이럴때 경 이게 우리나라 돈이 7 경이야

이게 우주에서 바라볼 때는 이게 이게 얼마입니까

돈도 아니야 이게

돈이 아니 이게 경이란 숫자가 우리가 억 조 경

우리나라돈이 전부 7경이야

이게 숫자에 비할 때는 밑바닥이야 이게 그런데

한 사람당 얼마라고요

13억 그러면 한 사람당 13억을 국가에 맡겨놨으니까

한 사람한테 일 년에 배당을 얼마 준다고 1프로 그러면 한 사람한테 일년에 1300만 맞아 안 맞아요

다섯 식구면 얼마예요 다섯식구면

일년에 얼마에요 일년에 6500이 통장에 꽃혀

여러분들이 재벌이 한테로만 돈이 가겠어

여러분들 한테로 돈이 다시 돌아와 돌아오는거야

그거를 만들어주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어 그러니까 결혼을 한 사람들만

3억 가지고 가는 게 아니라

결혼 해 버린 사람도 배당금 받아 받아

그러면 다른 사람 찍으면 배당금이 와 안와

안와요 그 마음대로 하라 그래

내가 대통령 나갈 때 배 터진 사람은 다른 사람찍겠지

그러나 살아남으려고 하고

재벌들한테 무한정 재벌의 재산이 복식으로 늘어나는 걸

브레이크 잡을 수 있는자는 허경영밖에 없다는 걸 아셔야 돼요

맞아 안맞아요 (맞습니다) (박수) 이 자본주의의 병을 노동자실컷 부려 먹고

그 노동자까지 잡아먹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우리가 왜 그러냐

노동자까지 잡아 노동자들이 존경의 욕구까지

실현을 해 못해 못하는거예요

존경의 욕구는 재벌들이나

실현 하는 거지 노동자들은 못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한상균 같은 노조가 들고 일어나는 거예요

그거는 잘 사는 사람들의 데모야

잘 사는 사람들이 욕구를 좀 더 올리려고 그래 안그래요

그런데 생계도 못하고

100만 원 받고 돌아다니는 비정규직 대학생은 방값이 없어

혹시 가서 데모해 버리면 방에서 짐 다 밖으로 던져버려요

그러면 집에 들어갈 수도 없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대모도 차마 못해 그러면서 엄마

아빠한테 돈 달라 소리도 못해 그러면서 또 엄마 아빠는 늙어가지고

자꾸 야야 너 직장이 어떻게 다니냐 다닙니다 장가가나 장가 곧 가겠습니다

그게 몇 십년이야 장가가겠다는게

그리고 우리는 얼마나 많은 젊은이를 지금

희생시키고 있는줄 알아요 이 시간에도

나는 눈에 불을 켜고 그걸 보고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손정의 같은

머리좋은 우리의 이 2세들을 우리는 다 죽이고 있어요

그래 나는 젊은이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져

그냥 젊은 대학생이나 이런 사람을 쳐다보면 고개를 못들어 물론

사진은 많이 찍어주지 웃으면서 찍어주는데도

가슴이 아픈 거야

나는 하루에 사진을 한 천명을 찍어주는데

그래서 대학생들하고 막 사진을 찍어주지만

그 사람들하고 사진을찍어주면서 속으로 가슴이 아파

얘들이 웃는게 나를 보니까

웃지만은 내 안 볼 때는 얘들이 울고 있을거야

가슴 아파 안아파요

예 그래서 나는 젊은이들만 보면 고개가 숙여져

정말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나는

그래서 밤 열두시까지 전화 받아 안받아요

하루에 몇 천통을 받아요

그냥 머리에 쥐가 나요 그렇게 전화를 받으니까

글을 한줄 쓰면 또 전화 한줄 쓰려고 하면

또 전화 이 전화를 계속 받으면서 전화를 받아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 경

이거는 지구에서 있는 인간들의 돈이야

나는 여기까지 이만큼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요

우주 전체의 엄청난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납니다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이거를 다 나눠주겠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전부 중산층이 되고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거죠

지금은 돈이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 여기에 중산층 여기 서민

여기 재벌이 돈이 상류층이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어요 거꾸로 그래 안그래요

그런데 인구는 인구는 어떻게 되있어요

인구는 옛날에는 인구가 요렇게 되어 있었어요 잘 봐요

내가 아까 말한대로 하면 인구가 여기에 어린이 젊은이 노인 이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지금은 어떻게 됐냐면

여기에 노인이야 여기의 젊은이야 여기에 어린이

지금 이렇게 돼버렸단 말이에요

인구가 요렇게 되는 것을 막을려고

내가 몸부림 쳤던 거야

그러면 베이비붐 세대들이 계속 만들어 줘요 안 만들어 줘야되요

근데 안 만들경우에 이렇게 되는거야

노인 인구가 한 번 늘어가면 줄어들나 안 줄어들어요

그러면 요건 나중에 점점 이게

어떻게 돼냐면은 요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이제 어린이 요게 젊은 사람들 이게 노인이야

그럼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이래요

내가 옛날에 볼때는 서울이든 시골이든 온 골목이 애들이야

바글바글 했어 그래서 애들이 엄청 많았는데

요새는 얘들 보는것이 대통령 보는 것만큼 어려워요

예 여러분들이 굉장히 조심을 해야 돼요

우리가 내가 이렇게 말하는 걸

여러분들은 예사로 듣지 말아요

내가 하고 나면은 나중에 어떤 형태가 되냐면 이렇게 알겠죠

여기에 서민이야 이게 재벌이야 이게 중산층이에요 어때요

(맞습니다) (박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전 90프로가 중산층이야

근데 재벌을 다 없애면 되겠어요 있어야지

그 다음에 교통사고 술퍼마시고

자기가 몽땅 망한 사람들 있겠죠

서민도 그러니 이게 서민도

그렇게 지금같이 가난한 서민은 아니야

왜 국가가 국민 배당을 해주니까 걱정 없는 서민이야

지금은 떼꺼리가 걱정되는 서민이야

그때 이 서민은 배당이 나와요

중산층은 뭐야 일하는 사람들이요 내가 일하는데

월급 받는 데도 배당이 나오네 계속 돈이 늘어나 안늘어나

얼마 안 가서 은행 빚이 다 없어져

그래 안 그래요

이런 희망을 안겨주는 지도자가 국가에 있냐 없냐 있습니까

없습니까(없습니다) (박수) 없어요

내가 내가 오늘 이야기에

내가 뭐 다른 관상이나

이런 것을 재밌게 이야기하면 좋은데

한상균 사태를 보면서 인간의 욕구에 단계가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민노총 욕구는 상당히 존경받는 욕구까지

올라간 욕구고

일반 비정규직은 생존에 위협을 느끼는 욕구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욕구는 말을 못하고 있고

잘 나가는 사람들끼리 싸우는 거야 잘 나가는 사람들끼리 그래 내가 한상균

저 사람을 비하 하는게 아닙니다

알겠죠 이 사람들이 하는 것도 이해를 하지만

폭력은 된다 안 된다 (안됩니다)

어떠한 경우도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폭력이라는 거

쇠 파이프를 소지했거나 차에 칼을 소지했거나 폭력배들이 몰려다녔다거나

그러면 전부 무기 무기 다시 들어가서 나오는 일이 있겠어 없겠어

없습니다

동네에서 그냥 각목을 가지고 폭력을 하고

조폭이 이리뛰고 저리 뛰었는데

걔들이 전부 집행유예가 나와 그러면 신고했던 사람이 나중에 또 맞아죽어

무슨말인지 알겠죠 한번 폭력배를 신고했다

그걸로 그 사람은 영원히 그 동네에 안 나타나

무슨말인지 이해 갑니까 패거리를 지어서 했다

조직폭력을 했다

그것은 우리나라에서 사라집니다

내 앞에서 알겠죠 (박수) 그리고 시위 현장에서 폭력 행사를 했다

그리고 사대문 안에서 서울 특별시 안에서는 시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알겠죠

다만 경기도에 공설 운동장에서는 시위할 수가 있어요

운동장에 플랜카드 걸어놓고 즈그끼리 하라 이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기자들이 가서 공개해 가지고 보도 해주겠지

그거 외에 교통체증아 일어나는 서울에 길을 막고 뭐 이걸 지금

우리나라 경찰청이나 대통령이 마음씨가 너무 좋아 나는 미안하지만

그런 집시법은 없어요 알겠습니까

네 외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투자하러 왔다가

이렇게 쳐다보다가 36계를 놔버려요

그러겠어요 안그러겠어요 뭐 이런 콩가루 집안이 있냐

이런데다가 돈을 투자해 안 되겠다

돈 가지고 달아나 지금 내가 하나 물어볼게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간다 올라갈 가능성이 있죠

네 그러면 우리가 금리를 올려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아까 김고문님 답을 못했으니까 한번 더 해봐요

왜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나라가 금리가 올라가야 되나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 아니요 또 틀렸어요

나중에 한 번 더 기회를 줄게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나라 돈이 미국으로 다 가버려요

금리가 높은 데로 돈이 이동해요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 우리 경제가 도탄이 돼 그래 안 그래요

모든 외국 투자자들이 돈을 떼어가지고 미국으로 가요

그래 미국이 금리가 조금만 더 풍선 효과야

쎈 쎈쪽으로 다 가버려요

돈이라는 것은 알겠습니까

높은 데만 찾아다녀 돈이 그러니까 가버리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주식이 팔려가지고

미국으로 가버려요

이자 많이 주는 대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한국은행이 이자를 급히 올려야 돼

그러면 우리 서민들은 다 죽어나가는 거야 또

또 은행에 똑갖다 주느라고 정신없어

또 중산층이 붕괴 되는 거예요

그게 머지 않았어 또 다가 와요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중산층이 살아남을 수 없게끔

경제 구조가 되어있어요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굉장히 지금 안 좋아져가고 있다는 것

내 물좀 먹고 정신 바짝 차리고들어야 돼요

예 시험 내 질문을 하나 해야지 쉬엄쉬엄 하니까

뭐 질문하려고 저기 왔는데

꼭 여기서 뭐 하려고 하면 안 보여요 원자력 발전소에서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라늄이 분열을 시작하려면 뭘 해야 된다고요 (중성자를 넣어야 됩니다) 중성자를 넣어야 돼

세 번째는 맞췄네 맞아요

원자력 발전소에서 그러면은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리 우라늄봉을 가운데는 넣어 안넣어요

넣고 여기에다가 중성자를 넣어야 되죠

그러면 내 하나 물어볼게요

여러분들이 자 이게 우리의 세포에 세포

모든 물질은 세포가 원자가 있어 없어

원자 이 원자가 있는데

모든 세포의 원자는 원자핵이 있어 없어요

똑같아 원자력 발전소와 여기에 뭐가 들어있죠 원자력 이 원자에

이게 원자야 원자에 핵에는 이게 원자 핵이죠

핵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뭐가 들어 있습니까

양자와 중성자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중성자가 들어있죠

그러니까 여기도 중성자를 넣으면 우라늄이 양자야 알겠습니까

우라늄이 양자 역할을 해요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양자는 있는데 중성자가 없잖아

그러면 중상자가 들어가야 핵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러면 핵연료가 분열이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 몸세포도 이게 세포야 세포

세포원자가 세포란 말이야 알겠죠

네 그러면 안에 양자가 있어 없어

양자하고 양자하고 같이 들어있는 게 중성자야 이 두개가 중앙에

양자와 중성자가 같이 있어줘야돼

이게 중성자가 없으면 양자가 여기서 분열이

핵이 작동을 할 수가 없어요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가 있으니까

잘 들어놔 그러면 여기 증상가가 들어가니까

이게 살아 움직여 안 움직여요 전기가 나오는 거야

우리 세포도 여러분이 왜 움직이고 있냐

하면은 이 원자 세포를 하나하나 들어가 보면

그안에 핵이 있는데

거기에 양자 중성자 하고

이 바깥에 뭐가 있어요 전자가 있어

전자가 전자가 밖에서 돌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양자의 수가

두개면은 전자의 수가 두 개가 돼야 돼

항상 숫자는 일치해

그러면 이 양자와 중성자가 이렇게 돌아서 움직이는 동안에

우리가 살아있는 거예요

우리 세포가 우리가 살아 있다

이말이에요 에너지가 돌고 있는데

원자력 발전소도 중성자를 원자력 발전소도 빼버리면 원자력 발전소는 스톱이야

전기가 스톱돼죠

스톱 돼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이 중성자와

양자가 이 원자의 핵을 구성하고 있고

거기에 전자가 계속 돎으로서 이게 모든 것 이것도 양자와 전자

충성자가 돌고 있어서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도체야 반도체야 뭡니까

요거는 부도체야 반도체야 도체야 부도체죠

이거는 전기가 안통해 부도체요 반도체 도체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도체야 부도체야 이거는 뭐예요

도체란 말이에요 도체 이거는 도체가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이거는 도체란 말이야

도체인데 이 전자가 나와 버리고

전자가 여기서 튕겨 나와버리고

자유자재로 돌아다녀버리면 그게 우리가 말하는 전기야 전기

무슨말인지 알겠죠 전기 전기 에너지인데

내가 여러분한테 허경영을 불러라 그러죠

그러면 허경영을 부를 때에는

여기서 나오는 전기와 같을까 다를까

이건 전기죠 그렇죠

이거는 전기라 그래

전기는 뭐냐면은 잘 봐요

음이온과 양이온의 부조화에서 전기가 만들었져

플러스와 마이너스에서 부조화해서 전기가 만들어지는데

자 여기에 저수지가 있는데요 이 폭포에 물이 떨어진다

그러면 여기에 여기보다 여기

물이 적어야 지역이 낮아야 여기서 전기가 발생해 안해

항상 부족한 쪽으로 많은 게 움직이니까

거기에서 전기가 생기는 거예요

에너지가 생기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 여기에서 전기가 생겨 가지고

우리가 밝은불을 빛을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재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가난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재벌에 있는 돈이 가난한 사람으로 올 때 에너지가 있어 없어요

에너지가 생기는거야 그것을 전기라고 그래 밝은 밝아져

근데 재벌이 일로 전기를 내려 보내자

여기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한테 재벌이 문을 딱 닫아버리면

이게 어두워져 안 어두워져 세상에 불이 꺼져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서민들은 다 죽고 중산층은 다 죽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의 세포원칙에도 어긋나는거예요 이 세포원칙에 맞는게

중산주예요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물리학을 잘 모르니까

내가 깊이 설명하면 여러분들은 헷갈리니까

대충 내가 경제원리도 원자 원리를 적용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원자 원리

네 원자 원리를 적용해서 이 폭포에 이 팔당댐에서 전기를 만들려면

팔당댐 보다 낮은 곳이 있어야돼 없어야 돼

그러면 낮은 곳으로 물을 내려 보낼 때만

전기가 나와 안 나와 물을 안 내보내면 불이 안 켜져요

그러면 물 가둬놓으면 전기 생겨 안생겨 안생겨

양이온과 음이온의 부조화가 있어야 돼요

예 그러니까 여기 이 김고문님이 재벌이다

내가 없는 사람이다

그러면 두사람이 만날 때 전기가 생겨요 여기가 부자집 남자고

여기가 가난한집 여자가 데이트를 한다

그러면 두 사람 사이에 전기가 생겨요

스파크가 일어나 왜 가난한 사람이

자꾸 부자한테 접근을 할 거 아니에요

그래 안그래 그러면 부자는 조금씩 줄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서로 재미를 느끼는 거야

근데 이 사람도 재벌이고 이 사람도 재벌이면

전기 생겨 안생겨 안 생겨요 뭐하러 손을 잡아 맞아 안맞아요

손정의하고 빌게이츠가

만나면 전기 생겨 안생겨 안생겨요

손정의하고 김고문님만났다 그러면

김고문님이 우리 허경영이 좀 도와주자 뭐 이래 가지고

달라고 붙어가지고 막 전기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 안그래요

막 김고문님이 바짝바짝 하면서 손정의씨 우리 허경영씨 도와줍시다

막 이렇게 매달리겠어 안매달리겠어

거기서 에너지가 생기는 거예요

근데 손정의하고 빌게이츠가 만나면 너도 돈있고 나도 돈있는데

뭐 너같은 사람 있으나 마나 서로 이래버려요 맞아 안 맞아

거기는 전류가 제로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이 재벌들의 돈을 어떤 기술적으로 그것을 거둬 가지고

국민들한테 국민 배당금으로 주겠다는 지도자가 나오면

전기가 발생 해 안해 발생하는 거예요

그게 올고 돌게 해주는 기술이야 그게 중산주의다

이거 내 책이 이번에 나와요

상당히 간단한거야 간단하면서도 어려워 이해가시죠

예 그래서 재밌는 거는 우리의 지구가 이게 지구야

이게 이게 지구에요 전자가 지구본하고 지구도 전자입니다

우주도 우리의 세포와 똑같애

지구가 전자 맞아 안맞아 핵은 뭐죠 태양이에요

그러면 지구는 태양 주변을 돌아야 돼 안돌아야 돼요

근데 이 전자수가 가장 안정이 되면은 이 부도체가 되려면 이 전자

수가 부도체가 되려면 부도체가 가장 안정된 것을 말해요

부도체가 되려면 핵에서

여기에 있는 전자는 상당히 안정되어 있어요

근데 우리 인체에 있는 전자는 안정 돼있어 안 안정돼 있어

안정되어 있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 안정될려면은 이런거 유리 다이아몬드 거울

이런것들은 부도체야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가 여덟개가 있어야돼

양자가 여덟개가 있어야 돼요

이거를 우리가 부도체라고 그래요 부도체 알겠죠

그러면 이 부도체가 되려면 여덟개가 돼야 되는데

우리 지구와 태양은 여덟개의 행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놔라 이 말이에요 수소 뭐예요

수성 금성 지구 그래 안 그래요

스크립트 2

아이 태극기가 옆으로 안 지나가네, 연하세 한반도 대륙 버려두고 전락 행상 웬 말이냐. 백마 타는 동방불 허경영을 앞세워서 태를 날리며 생의 통일 이루 가자. 백두산을 넘어서서 내주 시아로 당군도 아사달로 북행 열차 달려가자. 백마 타는 동방불 허경영을 앞세워서 조국을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루 가자.

박수! 태극기를 이렇게 꽉 차게 할 수는 없나? 어, 이게 이렇게. 이런 태극기를 우리가 안 보다가 보니까, 이거 이것을 요만큼. 오케이. 글자는 한 줄로 넣어 버려도 되고.

응? 어. 아이라 안 넣죠. 저게. 아,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은, 저 노래가 이제 나중에 예, 어마어마하게 많이 부르게 돼.

예. 우리 국민이 지금 맨날 전라도, 경상도 싸워 샀고. 예. 그래서 내가 저걸 만들어서 이제 우리가 저 만주도 뺏기고, 저 몽고 뺏기고 다 뺏겼는데, 올라가서 이제 본전을 찾아야지.

이제. 예. 뭐 어떤 장사 속이 아니라 그 사람들 잘 살게 해 줄 수 있는 민족이 우리 민족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이제는 이 대서양 시대인 미국, 영국, 프랑스 이런 나라들은 이제 이슬람 세력권에 직격탄을 맞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앞으로 좀 고생을 많이 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무슨 시대 와요? 정력 시대는 태평양. 어, 이제 이 우리 태평양 시대. 태평양이 이제 뜨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일본, 한국, 중국 이 나라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유일하게 내가 와 있는 한국.

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이제 주변 세계 강이 본부도 내가 25년 전에 가져와야 된다 그랬는데, 요새 국회의원들이 유 본부를 가져와야 된대. 문제 나왔어, 안 나왔어? 그 뉴스 나왔죠. 그래서 나는 이상하다. 그 유튜브에 막 나와.

월동 의원도 본부를 판문으로 가져야 된다 그러고, 어, 또 누구지? 어, 김동길 교수들도. 가져와야 된다 그러고, 그러니까 내 글 보고 이제 이야기하는 거야. 맞으니까 이제 그 이야기하는 거야. 만 생각 그 사람들 생겼나 보지.

어 그러면 음, 오늘 강의 제목을 적어 놓고 어, 뭐 또 이야기를 해야. 아, Ah 없 뭐 재미있는 걸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한상균 그 사태가 있고 해서 요거를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어요. 이번에 요번에 짚고 넘어가야 돼. 그래서 어, 요걸 하는 겁니다.

Eh kom [음악] 에이, 자본주의는 자본주의를에 민주주의라고. 자본주의는 엄청난 문제점이 있어. 그 우리가 자본주의를 안 할 수는 없는데, 자본주의를 이대로 하면은 문제가 있어서 내가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이라는 책을 곧 내놓게 돼요. 중산주의 경제론.

이건 이제 전 세계가 내 따라하게 돼요. 그래서 전 세계 경제가 중산층을, 중산층 위주로 경제를 잡아야 되는데, 요거는 부익부 자본주의는 재벌 위주로 경제 체제가 돼 있어요. 그래서 재벌이 돈을 싹 모아 가지고, 우리나라 돈을 싹 모아 가지고 재벌들을 싹 돈이 올라가면 전부 재벌 올라가죠. 그러면 재벌이 싹 모아 가지고 해외다 투자를 해 버려.

해외다. 그러면 그 돈이 우리나라 올려면 천년이 걸려. 들어오겠습니다? 안 들어오겠습니다? 안 들어와요. 한번 나간 돈은 우리나라를 안 가지고 들어와.

그러면 어떻게 되냐. 그 돈에서 먹고 사는 사람은 해외 사람들이야. 해외. 그 그 돈은 우리나라 가져오면 노동자들 임금 대모 목숨 걸고 달라들.

뭐 대통령이고 뭐고 무서운 게 없는 거야. 노조가. 한국 노총은 좀 괜찮은데, 민주노총은 너무 투쟁을 해.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업하는 사람들이 다 어디로 도망가요? 해외로 도망가요.

도망가 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북한의 개성공단의 근로자 월급이 얼마예요? 15만 원. 북한의 남자, 여자 근로자 월급이 15만 원, 700불이야. 월 700불이야.

근데 우리나라 노조, 대모하는 민주노총 있는 사람들 월급이 얼마요? 500에서 연봉, 연봉이 월급이 약 900만 원, 수당까지 해서 그렇죠. 그러면 이거 대모 이런 인부들 써 가지고 이 공장 처리할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전부 해외로 가져가요. 월급 30만 원, 15만 원 요런 북한이나 미얀마나 월남이, 중국이나 월급 싼 대로 가겠어, 안 가겠어요? 갑니다.

어, 종업원을 몇 만 명 써야 되는데 그 월급이 얼마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전부 해외 동남아시아에 있는 사람이나, 파키스탄이나 이런 데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우리나라 인구의 70% 차지하고 우리나라 사람이 애를 안 나가지고 나중에 순 한국 종은 거의 없어져. 뭐지 않아서. 내가 그걸 내다보고 결혼하면 1억, 애 하면 30만 원 줘야 된다.

강력한 출산 정책. 아니, 68년도에 태어난 사람, 58년에 나온 사람이 50대. 그러면 이 60년대에 베이비 세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면 요걸 80년대 베이비 세대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다.

베이비는 20년마다 해 줘야 되거든. 그러면 2000년에 베이비 세대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렇죠. 그런데 지금 2020년에 베이비 세대 해야 돼, 안 해야 돼? 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뭘 실수하고 있냐면 2020년에 베이비, 그러니까 20년마다 해주면 항상 인구가 노인이 20%, 젊은 사람이 30%, 어린애가 30% 이렇게 맞아 가요.

요게 30년마다, 20년마다 해 줘야 돼. 이렇게.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요때 대통령 나와 가지고 결혼하면 1억 줘서 베이비붐 세대 안 만들면 우리는 이 사이클 잃어버린다. 이거 한번만.

건너뛰면 나라 망한다. 우리 경제는 몰라간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근데 이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들은 공무원이고 뭐고, 정신이고 뭐고, 저놈은 미친놈이다.

결론이 거야. 왜 결론한테 1억을 주느냐 그러면 너가 한 2, 30년 있어 봐라. 우리나라 망한다. 딱 그랬더니 요때도 통과, 요때도 통과.

지금 2020년까지 베이비붐 세대 만들고서 안 만들었어요. 내가 요때 2012년에 18년에 대통령이 되면은, 맞아, 안 맞아? 2019년에 대통령 된다면 이거 가능하지. 세 번을 건너뛰면 노인 인구가 80%, 젊은 사람이 20%. 이 중에서 한국 사람은 5%밖에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아이 사람들 전부 노인들이고, 젊은 사람이 20%. 그 중에 15% 외국 사람이야. 아시아권에서 온 사람들이야. 그 우리나라 미래를 훤히 보고 있어.

나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쳐다보면 어지러워요. 그런데 지금도 결혼하면 1억 준다. 내가 이제 지금은 3억이. 1억에 주택 자금 2억, 그러면 3억을 주잖아.

현금을. 그러면 이 3억을 주는데 지금 내가 18대, 18대 대통령 아저씨, 18대 대통령 돼 가지고 만약 실행해도 2020년 베이비붐 세대 만들기가 어려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세 번을 건너뛰어 버려. 세 번을 건너뛰는 거야.

이거 말이 돼요? 옛날에는 이 1940년에 전쟁하기 전에 우리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거든. 요게 꼭 20년 월이야. 그거를 아는 사람 대한민국에 한 명도 없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은 이거요.

요거 안 만들었기 때문에 경제, 경제 요소 실업자 나오고요. 나중에는 노동자들이 대모할아버지 해 봐. 재벌들이 웃어요. 야, 너희한테 더 이상 안 속는다.

우리는 수급만 하면 돈 거다가 해다 투자해. 내가. 미쳤다고 대한민국 땅에다 공장 만들어서 너 같은 꼬라지를 쳐다보겠죠. 재벌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너거 같은 꼬라지 먹여 살리려고 내가 돈 버는 줄 아냐? 야, 기다리는 배고픈 아주 순수한 사람들 해외 얼마든지 있어. 사업하는 사람은 이윤을 추구하는 거야. 대한민국 무슨 사업하는 사람이 무슨 애국자야?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같은 값이면 좋은 소리를 해야 돈을 투자할 거 아니야.

월급은 다른 사람보다 15배가 비싸고 말은 되게 많고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요. 어, 그리고 했다면 맨날 대통령 죽이라 뭐, 저 쳐들어 가자 뭐, 정부 응. 그런 사람들한테 나라 맡겼다가 회장실에 노동자들이 들어와서 회장을 거꾸로 뒤 묶어 놓고 말이야. 그게 뭡니까? 응.

자기들의 월급 여기서 월급을 1억을 넘어 서겠다, 요거 조금 더 올리겠다고 노동법을 못 못 바꾸겠다 이렇게 나가면지 자식들이 나중에 전부 실업자가 돼요. 지금 우리가 조금 더 받는 거보다 조금 덜 받더라도 내 자식들이 직장에 갈 수 있도록 기업하는 재벌들이, 기업하는 사람들 비위를 맞춰줘야 우리가 살아남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예.

나는 좌파 팬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야. 하늘에서 온 사람이 뭐가 아쉬울 것어요. 여러분들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니까 이 종자가 좀 많아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이게 이게 너무하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어느 순간에 대치동 엄마, 저저저 도곡동 아파트값이 내려가게 안 내려가겠어요? 여기 있는 대부분 세대들이 지금 전부 여기 살아. 그 부자들이 강남에 살아요. 이 사람들이 정년 퇴직해요, 안 해요? 해요. 하니까 관리비 내고 뭐 애들 유학 보내고 집이 큰 게 필요해, 안 해? 아, 안 하지.

집 팔고 조용한 시골로 가버려. 관리비, 세금 내기 싫으니까 그래 안 그래? 내일 돈도 없고 그러니까 애네들 유학비 대느라고 쫄딱 망했으니까 중산층이 거의 사람들이 아파트를 전부 내놨네. 그러면 이제 도곡동, 대치동 아파트 값이 떨어져. 그러면 강남 신화가 없어져 버려.

점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서 아파트 값이 내려오면서 일본과 같이 되는 거야. 30년 전에 일본처럼 부동산 값이 폭락한다 이 말이야. 그런데 누가 아파트 들어가겠어요? 나중에는 아무리 정부가 막 아파트 지어 놓고 금융 지원을 잘 해줘도 들어갈 사람이 있나? 노인들은 아이고, 나는 이제 조용히 한 열댓 평이면 돼. 혼자 부부가 혼자 있을 텐데, 이제 뭐 자식도 다 해외 나가 버리고 집에 찾아올 사람도 없는데 뭘 집을 큰 걸 가지고 있어? 다 내놨네.

그 나라는 조용히 망해요. 음, 그래서 그 전주곡 소리가 다 들려. 내가 북행 열차를 저 북행 열차 이름이 뭐라고 불러야 되냐면, 앞으로 제목 바꾸네. 세계 통일 북행 열차 행진곡.

행진곡으로 바꿔. 알겠지? 노래가 아니야, 저거는. 우리 민족이 나가는 저게 군 워커 발 소리야. 행진곡이 힘 있게.

응, 알겠어요? 예. 그렇게 세계 통일 북행 열차 행진곡. 남행 열차는 뭐라고요? 남행 열차는 뭐라고? 남행 열차는 피난 열차다 이 말이야. 남쪽으로 가봐야지, 바다밖에 더 있어.

응, 남행 열차는 피난 열차야. 그 옛날에 6.25 때는 남행 열차를 탔지. 그러나 남행 열차를 타면 안 되겠다. 이게 뭐죠? 이게 무슨 죄야? 소요죄.

이거 뭐야? 집시법이네. 음, 소요. 이거는 형법 115조. 그래, 이거는 뭐 징역 1년부터 10년까지.

그래요, 안 그래요? 벌금 천만 원. 그러면 이런 소요죄 한상균이한테 이제 소요죄를 해보겠다. 지금 이러잖아. 그래, 그래요.

우리는 이 사람이 소요죄 되든 집시법 해서 징역 1년을. 받든 소요죄를 징역 10년을 받던,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우리 국민은 쓸데없는 데 관심을 가져. 맞아.

우리는 더 이상 임금을 100만 원 받는 비정규직, 150만 원 받는 사람이 70%야. 저 임금. 원래 한 1억 정도 받는, 연 1억 받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대모를 전부 주도해 되겠어요? 탄압하는 공무원, 민주노총 공무원 노조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월급 제대로 받는 철밥통들이 그거 자기들 권리를 너무 많이 주장하는 거.

뭐 내가 대통령 될 사람이니까 그 사람들 표도 받아야 되니까 뭐 그 사람들 내가 크게 뭐 하지 않겠는데, 우리가 같이 살아야 됩니다. 예. 이런 소요죄를 적용받을 만큼 내 자식들이 전경으로 가 있는데, 그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하고 싸워서 되겠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음악] [박수] 저 한상균은 무슨 상이죠? 나쁜 상. 아니, 이건희는 내가 무슨 상이라 그랬어요? 금 왕금 이상이죠. 예. 왕금.

한상균은 무슨 상일까? 아는 사람? 예. 아, 여러분들이 한상을 봤잖아. 뭐 내가 보기엔 고양이 같아. 매상, 매상.

알겠죠? 매상. 몸이 커지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몸이 작잖아. 그렇죠? 몸이 작으면서 눈이 쪽 찢어져 가지고.

그래도 그러니까 그 노조, 민노총 위원장까지 올라갔지. 그래, 안 그래요? 매는 새 중에 그래도 우두머리, 독수리의 일종이잖아. 그렇죠? 근데 좀 작은 거지. 독수리는 크고.

전도하는 독수리 상이에요. 독수리는 대머리야. 저 들어오시는 분이 대머리인데. 제 독수리 상, 독수리 상이 아니지.

근데 독수리는 대머리인데 한상균이는 매상. 이건희는 왕금 이상이야. 그 뭐가 달라요? 매상은 뭐가 달라? 매는, 매는 말이야. 한 번 잡으면 안 나와.

딱 보고 있다가 한 번 내가 목표하는 게 있으면 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번 내려가면 그냥 낚아채 왕금이 가만히 앉아 있어요. 안 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거미줄에 걸려 가지고 자기가 지쳐서 죽었을 때만 가서 건드려. 살아 있을 때는 절대 건드려, 안 건드려? 이거는 죽은 거만 먹어요. 거미줄에 걸려 가지고 빠졌을 때 가서 뜯어먹어.

이 사람은 죽은 거 절대 먹어, 안 먹어? 산 것을 먹어요. 반대죠, 반대. 예. 이 사람들은 산 고기를 뜯어 먹어.

왕금이는 죽은 고기를 먹어요. 그래서 소리 없이 우리를 갉아먹는 게 왕금이에요. 이거 매는 단순해. 이거는 수단이 머리가 아주 수가 높아요.

금미는 재벌인데 이건희가 작업복을 입고 노조 연장이 돼 있는 모습을 여러분이 한번 봤다고 생각해 봐요. 그럼 그 사람이 그렇게 한상균 같을까요? 안 맞죠. 이상하게 안 맞아요. 어.

또 이건희 아들 이재용이 맞아요? 안 맞죠. 그 사람은 공작 상이니까 안 맞아요. 응. 안 맞는데 이 사람들은 노동자들은 이 한상균이는 이 매상이 한상균이만 매상이 아니라 노조 간부들이 매상이 많아요.

매상이 많아. 목적을 단번에 이루려고 해. 그럼 됩니까? 목적을 단번에 이루려고 그래. 단번에.

음. 근데 자기들이 목적하는 게 틀렸어. 음. 그러니까 우리나라 기업을 해외로 나가 달라고 고사 지내는 거야.

그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다시 한번 물어볼게요. 이분들이 투쟁하는 게 전국의 비정규직을 위해서 투쟁하는 겁니까? 자기들 권리를 위해서 투쟁하는 겁니까? 예. 비정규직이나 직장이 없는 대학생들이 몰려서 대모를 한다면 내가 그 앞에 나가요.

내 대통령 만들어 주면 누구든 다 직장 100% 보장해 줄게. 이렇게 할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네. 이 사람들은 직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어요. 직장이 있다 이 말입니다. 예. 그래서 북한.

사람들이 보면 “야, 연 1억을 받는데 자기들 평생 월급이 그래, 안 그래요? 자기들 평생 월급을 한 달에 받는 사람들을, 1년에 받는 사람들이 왜 데모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민주노총이 황골 탈퇴해 가지고, 어, 진정 국가를 원한다면 정부와 해서 한국노총은 들어와서 안 들어왔습니까? 한국노총은 좀 정부와 대화하, 민주노총도 정부와 대화를 해야 돼. 그 정부는 재벌과, 이 재벌과 노동자 중간에 있어요, 없어요? 중간에 있는 거예요. 정부는 재벌과 노동자 중간에서 중지하는 거예요. 정부가 무조건 재벌 편을 드는 건 아니야.

그러나 하나 알아 보셔야 될 거는, 자본주의는 부익부가 멈춰, 안 멈춰? 안 멈춰. 돈은 수증기 같아 가지고 올라가, 안 올라가? 돈은 수증기. 그럼 수증기 올라가죠. 네.

그러면 위에 수증기 왜 구름이 되죠? 수증기 구름이 되는 이유가 뭐예요? 김고은이 결정이 되. 수증기 올라가서 왜 구름이 돼? 그게 기원이 더 차니까. 어, 그 수증기 결정. 그건 틀렸고.

딴 사람 아는 사람? 예. 수증기가 왜 구름이 되냐고. 대기권을 통과하지 못해. 어, 그것도 틀렸고.

통과하지 못하지. 예. 응. 여기 우리 저 젊은이들, 수증기 왜 구름이 돼? 그니까 나는 여러분들, 우리 국민들 보면 어지러워요.

왜 그런 거 상모. 수증기능 위로 올라가다가 구름이 만들어지려면 먼지가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먼지에 의해서 얽혀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미세 먼지가 허공간에 있어 줘야지, 허공에.

그러면 거기에 먼지의 수증기가 맺혀, 안 맺혀? 맺히면서 점점 커지는 거야. 예. 무슨지 알겠죠? 예. 그러니까 일정한 미세 먼지는 올라 위에서 이 물을, 비를 만드는 작업을 하는데 일조를 해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이 너무 맑아 버리면 먼지가 생겨, 안. 생겨. 그럼 구름이 안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 비가 올려고 하면은 구름이 끼려고 할 때는 일정한 먼지가 작동을 해.

그래 가지고 거기에 습기가 올라가서 때, 사우디아라비아 저는 고비 사막도 있는 거예요. 사막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안세요? 음. 왕금이는 왕금이는 왕금 이의이 집을 자세히 보면 반도체가 생겼죠? 네.

반도체. 반도체보다 전기가 더 잘 통하는 걸 뭐라 그래요? 도체. 그렇죠? 도체. 그러면 유리나 다이아몬드는 전기가 통해, 안 통해? 그걸 뭐라 그래요? 부도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이 부도체와 반도체와 도체는, 도체는 구리나 우리 인체나 웬만한 나무나 자연은 도죠. 그중에 부도라는 건 유리나 다이아몬드나 전기가 안 통하는 거. 반도체는 여기 반도체에 뭐가 들어가요? 도자기가 들어가, 안 들어가? 여기게 원래 부도체가 세라믹인레이. 도작이나 유리나 다이아몬드나 보석이나 이런 건 전부 부도체.

근데 반도체도 도자기가 들어가요. 도 세라믹이 들어가서 전기가 좀 통하게 만들어 버려. 그래서 내가 반도체 공장을 만들 때 어디다 만들었다고요? 내가 고등학교 때 내가 부탁한 데가 있죠. 이게 이게 뭐죠? 이게 반도체주.

반도체 사이에 이게 개, 견, 제가 붙어 있어. 그러면 이게 릇, 이게 반도체가 이렇게 생겼으면 반도체 이렇게, 이렇게 반도체가 생겼으면 여기에 개변자기 거야. 형인가요? 그래서 기형이, 기형, 기형 반도체가 일어난다 그래. 기형에 공장 만들었다 그랬잖아.

어, 기형이 도자기, 세라믹이 나오는데야. 우리나라에서. 그래서 기흥이 반도체를 만들기 아주 좋아. 그 도자기 원료가 좋아서 기흥에가 반도체 공장을 만듭시다 그래 가지고 내가 만들었다 그랬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이 반도체가 거미줄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생겼네요. 이게 사람이 금이야. 상위 응, 거미줄을 딱 반도체를 쳐놓고 그 돈이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이놈은 돈이 쭉 올라가다가 부부가 계속 멈추네. 아아, 그러면 여 구름이 점점 커져. 커져요. 어, 커지는데 자연은 이게 커지면 내려와, 안 내려와? 내려, 내려오게 돼 있어.

그 자리로 내려와. 근데 우리나라 재벌은 올라가면 올라가면 올라가는 돈이 점점 자본주의는 크죠, 안 크죠? 그래 가지고 나중에 노동자들이 민주노총 한상균 이런 노동자들을 토사구팽 시키는 거야. 실컷 토끼 잡아 오고 나면 돈 벌고 오고 나면 그 돈 벌어 온 노동자를 삶아 가지고 먹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어, 자기들에게 돈을 벌게 해 온 노동자와 나중에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아, 당신이 우 돈을 벌게 줬으니까 우리가 회사에다가 애들 갖다 놓는 유치원도 만들어 주고, 주부가 여기 책상에 앉아 있으면 애가 여기서 놀게 해 주고, 유모차 갖다 놓고 애가 지 맘대로 뛰어다니게 해 주고, 그 근무하는 사무실이 주부가 집에 있는 응접실처럼 해 줘야 돼요, 안 해 줘야 돼요? 해 줘. 예, 그렇게 주부들 그리 막 여, 이, 이, 여, 지군의 애도 여기 돌아다니고, 이, 여, 지구 애도 돌아다니고, 거기에 애들 먹는 음식도 있고, 막 유모가 봐주는 여자도 있고,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직장 만들어 줘야 돼, 안 돼? 만들어야 돼. 만들어 줘야 되는데 노동자들을 갖다가 사람 취급을 안 하다 보니까 노동자들은에 매기는 비용 들어가. 누구 집은 학원 가는데 우리 집에는 학원을 못 보내.

그러니까 한상균이라는 이 사람들 밑에 월급은 몇백만 원 받으니까 많이 받는 거 같은데 돈이 남아, 안 남아? 남아, 안 남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1년에 뭐 900만 원, 한 달에 900만 원 받는다, 1년 연봉이 1억이다, 그래 봐야 생활하다 보니까 우리도 좀 다른 사람처럼 애들 학원도 좀 보내 보자, 이것도 제대로 못 하고 그 돈이 모자란다는 거야. 그러니까 노동자들만 한상균 이만 뭐라 하면 되겠어요? 또 안 돼, 안 되는 거라이 말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이 등장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여기서 이 사람도 욕할 수가 없고 이 사람도 욕할 수가 없는 거야.

위에서 정치를 청와대서 잘못해 버리면은 이 사람도 아무리 줘봐야 모자라. 애들 과외도 안 돼, 월급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누구 집 사면, 아니 그 중산층 집안은 애를 갖다 학원 보내는데 나는 말이야 노동자라고 월급 받아 애 학원 보내면 남는 게 없네. 그러니까 이 노동자들도 애들을 공부시켜서 나중에 저런 큰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겠어, 안 만들고 싶겠어? 그러니까 애들 학원 보내고 싶지, 유학도 보내고 싶지.

그지. 그러나 그 돈 가지고 역부족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욕구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 욕구가 상승되는 거예요. 인간의 가장 밑에 욕구가 뭐예요? 인간의 가장 욕구가, 응? 아, 인간의 가장 밑에, 가장 밑에 낮은 욕구가 뭡니까? 구, 성욕.

제일 밑에 있는 욕구가 첫 번째가 생존 욕구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직장에 다니면 생존 욕구는 돼, 안 돼요? 그게 해결이 되죠. 그러면 생존 욕구가 되면 조금 올라가 그래프가. 그다음에 여기 두 번째는 뭐야? 안정을 추구하게 되는 게 이 생존이 되면은.

그러면 그 사람이 월급 그만큼 받는 데서 안정에서 끝나요? 안정이 되면 뭐가 나와요? 애정 욕구가 생기는 거야. 우리 김 씨가 생활이 안정되면 바람 피울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아니, 돈이 아주 쪼달리는 바람을 못 피우는데. 맞아요.

생존, 직장. 있어 안정이 됐어. 돈이 좀 여유가 있으면 뭐가 돼? 애정 행각을 하게 돼. 사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그 돈 가지고 애정 행각도 하고 싶은 거야.

자기들도 사람 대우 받고 싶죠? 그죠? 그러니까 노동자는 노동자로, 기계 만 물건 만드는 기계가 아니야.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욕구를, 욕구가 있단 말이야. 애정, 다에 무슨 욕구가 있어? 그 위에 명, 존경을 받고 싶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의 학원 보내가 서울 대학을 보냈다. 그럼 주변 사람들이 막 존경하자. 맞아, 맞아이 소리를 듣고 싶으니까 얘네들 과외를 시켜야 되겠는 거야. 돈은 돈은 없는데 노조 그 월급 안달.

근데 남들은 당신은 비정규지부 월급이 많지 않느냐 뭐 이러는 거야. 그러면 걔네들은 그러면 아예 그냥 인간 거지같이 버러지처럼 살지만 자기들은 그래도 여기까지는 추구했으면 됐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자기들은 존경을 받고 싶은 거야. 자기가 종경, 자기가 자기 아들 대학 다 보냈다.

늙어서 내가 쟤들 대학 다 보내가 장가 보냈다. 이 소리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 그러니까 돈이 더 필요한 거야. 또. 그러니까 우리는 한균 할 수 있어, 없어요? 있어요.

이해한다 이 말이야. 이해하는데 이것이 폭력으로 가서는 되겠어, 안 되겠어? 안, 안 된다 이 말이요. 월급을 얼마를 받든 그게 많다고 우리가 뭘 하는 게 아니야. 북한 근로자는 한 달에 15만 원 받는데 자기들은 한 달에 뭐 어 700만 원 받는다.

이거 가지고 우리는 따지는 건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예. 왜 폭력을 휘둘러서 군대 가는 애들을 전경을 두 패냐? 왜 새 파이퍼를 준비해서 이 연약한 인간을 주먹으로 하면 때려도 마누라가 죽어버리는데.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젊은 이런 학생을 갖다가 파이프를 들고 등장하나 이 말이야.

파이프를 준비했다는 그 자체가 사용감이 맞지, 맞아요? 아니, 소나 돼지를 파이프로 때리는 놈도 용서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인간을 향해서 새 파이프를 준비해 가지고 시위 현장에 가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용납이 됩니까? 나는 이런 욕구는 이해한다 이 말이야. 우리 애도 학원 보내고 싶고, 우리 애도 내가 노동 해 가지고 조선소에서 노동 해 가지고 자동차 공장에서 내 차 조립 평생 하면서 내 대학 세 놈을 보냈다. 존경받고 싶겠지.

그래 안 그래? 고생하는 거 이해한다 이 말이야. 월급 많아도 쓸 거 없다는 거 이해해. 그러나 왜 남의 자식을 갖다가 이제 군대 가는 애를, 전경으로 있는 애, 어린 애를, 그거 주먹으로 때려도 죽는데 그걸 갖다가 씨 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 가서 걔들 도시락이 잔뜩 들어 있는 버스를 뒤집어 버려 가지고 도시락이 날아다니게 하고, 애들 하루일 굶고 밤늦게 가지 애들이 골뱅이 들고 그러면 애 군대 보낸 부모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존경 다음에 뭐가 있어요? 욕구가 존경받으면 다섯 번째 무슨 욕구가 나와요? 존경이 명예. 명예.

이 마지막 욕구가 있어. 이게 뭐요? 자아 실현하고 싶어 해. 그러면 최고로 존경하는 빌 게이츠가 어느 날 갑자기 없어져서 가보니까 빌 게이츠 만나러 기자가 딱 가보니까 빌 게이츠가 워싱턴 댈러스 공항에서 비행기를 딱 타고 옷을 싹 바꿔 입고 어디로 가요? 기자가 저 사람이 부족한 게 하나도 없는데 왜 저 옷을 자고 입고 선글라스를 딱 끼고 비행기를 타고 혼자 갈까? 그리고 아무것도 가지게 없어. 그냥 가.

그러니까 이제 기자가 몰래 따라가 봤어. 어디 갔을까요? 알았네, 알아. 마칠 사람. 예, 맞아.

박수, 박수. 인도에 가가지고 명상센터 가서 자아 실현하겠다고 앉아. 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미국에 있는 거보다 인도에 가서 빈몸으로 작업복이 있고 명상센터 가서 그 거지 같은 사람들하고 앉아 있는 게 속기 편하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미국의 재벌들이 어디 가요? 자아 실현하고 인도로 한국으로 와서 산속에 들어가서 명상해.

왜 그러냐? 내가 이걸 다 이루고 보니까 이게 별거 아니더라. 이놈 종이 애들은 다 떠나버리고 빌게 집가니까지 혼자밖에 없어. 그래, 그래. 마누라는 뭐 바쁘다고 목 그리하고 돌아다니면서 어디로 가버리고.

집에 가니까 대화해 주는 사람은 강아지 새끼밖에 없어. 그러니까 야, 이게 무슨 인생이냐? 근데 통장을 보니까 내 자산이 70조.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게 있으면 뭐 하냐 이 말이야. 막 그 자기한테 옛날에 단칸방 살 때는 그 빌게츠 마누라가 아, 도선 도선 하고 말도 잘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돈 버니까 마누라가 보다 더 바빠.

집에 가서 마누라 얼굴 한번 보는 거는 불가능이야. 그러니까 빌게츠가 마음이 허전해, 안 해요? 해. 야, 이게 존경이 다가 아니구나. 그럼 내가 누구야? 이게 여기 들어가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돈 문제가 다 해결됐다고 생각해 봐. 여러분들이 나중에 어디 가겠어요? 야, 조용한 절에 가서 조용히 있고 싶어. 그런 마음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 그래서 조용히 늙은 중하고 앉아 가지고 스님하고 앉아 가지고 옛날 얘기를 하고 그러면 속이 편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뭐 그 허경영이 만들어 행령 명상센터 가가지고 조용히 여러분들 명상하고 공부하겠지.

네, 그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경제야, 인간. 욕구의 끝은 여기예요. 즉, 지금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게 최고의 구야. 근데 미국에서, 어제 캐나다도, 미국, 호주에서 전화를 많이 받았는데, 미국에서 전화 온 사람이 한 시간 동안 전화를 안 끊는 거야.

미국에서 아침 9시 15분, 여기가 아침 9시 15분인데, 거기는 저녁 9시 15분. 근데 나는 아침 10시쯤이었거든. 아, 이거 여기 강의를 하러 가야 되는데 전화를 끊어야지. 그래서 내보내 이래요.

한 달에 자기 지지, 허경영 총재가 팟캐스트에서 이봉규 하고 인터넷 하는 걸 봤대요. 인터뷰하는 걸. 그걸 듣고 허경영 총재에 한 달에 10만 원씩을 지원해야 되겠다는 거야. 자기가.

그래서 자기가 미국에서 와 가지고 나한테 그걸 만들어 주고 갈 거래. 그 나이가 한 50 됐어요. 50일 좀 넘었어. 근데 미국 법무부에 뭐 근무한대.

그래 가지고 한국의 공무원으로 있다가 미국 가 가지고 미국 시민권 해 가지고 미국 공무원이야. 아, 그래서 자기가 꼭 한 달에 10만 원씩을 허총재님한테 줘야 되겠는데 한국으로 갈 거래. 가서 해 드리고 가겠대. 그 개선해 놓고.

아, 그러냐고 한 시간을 전하고.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내가 팟캐스트에 나와 가지고 내 유튜브를 봐라 막 이랬거든. 그 유튜브를 들어갔다는 거야. 그걸 쫙 보고 나서 자기가 마음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행복한 적이 없대요.

희망을 얻었다는 거. 희망을. 대한민국이 싫어서 땅이 싫어서 이민을 갔다는 거야. 그런데 대한민국 땅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허경영 이야기를 딱 듣는 순간에, 이봉규 사람이 미국에서 정치 박사 기간 사람이래.

그 사람 잘 알더라고. 그러 그 이봉규의 팟캐스트를 미국에서 항상 듣는데. 근데 서른도 하고 허행 나와 가지고 하는 걸 다 들었대요. 내가 그날 서른도 하고.

같이 나가서 어 서른도 이게 서른도 맹 아이야, 음 서도이 나도 노래를 하고, 도도 노래하고 나는 추풍령 부르고, 도도 노래하고 다 했지. 그런데 어 그래서 어 그거를 보고 나서 이봉규 선생을 자기가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사람 그걸 듣다 보니까 허명 씨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자기가 듣고 쇼크를 받았대. 그러면서 희망이 생겼다는 거야.

야, 이제 우리 한국이 뜨는구나. 저 사람이 있구나. 그래서 이제 한국이 다시 보인다는 거야. 자기가 시민, 처음에 영주권 받는데 몇 년 걸리고 또 시민권 받고 미국 국민이 됐는데 한국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허령 이야기를 딱 들으니까 야, 이거 내가 한국으로 가야 되겠다.

한국이 다시 보이더라는 거야. 야, 한국이 희망이 있구나. 어떻습니까? 그래 가지고 이 양반이 나를 만나러 오겠대. 그래서 한 시간 전화를 안 끊으면서 이 전화 요금이 무진장 많이 나오는 거래.

아, 그러시냐고. 근데 나는 제발 좀 빨리 끊으면 좋겠는데 바빠 죽겠는데 계속 통화하셔. 그러면서 내가 듣는 칭찬이라는 칭찬은 다 들었어요. 싹 다 들었어.

나는 그렇게 칭찬을 들은 적이 없어요. 당신이란 사람이야말로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정말 검상 참하고 대통령이 안 돼도 인류의 스승으로 자기는 모시겠다는 거야. 하여튼 내가 태어나서 그 사람 나이는 뭐 한 50이 넘은 거 같은데, 그렇게 많은 칭찬을 한 시간 동안 들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나를 갖다가 옛날에 나를 어떻게 봤냐,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으로 봤대요.

이봉규의 팟캐스트를 보기 전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약간 좀 그런 사람으로 봤다는 거야. 그런데 졸지에 바뀌 가지고 돈을 매달 자기가 죽을 때까지 10만 원씩을 꼭 기부하고. 허경영 선생님은 한국의 대통령되는 것도 아깝다는 거야. 그러니 자기가 영원한 스승으로 모시겠다.

그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강의하는 거, 이것이 생존 단계니까, 안정 단계니까, 애정 단계니까, 존경 단계니까, 자실 단계니까, 자실 단계예요. 모든 재벌이나 교수들이나 지성인들이 나중에 마지막에는 여기를 가고 싶어 하는 거야. 음, 나는 누구냐? 나는 왜 와서 있느냐? 천천히 거세요, 괜찮아요.

천천히 거세요. 나는 왜 와서 있느냐? 나는 왜 이렇게 사업을 했냐? 어, 그러니까 빌 게이츠가 가만히 계산해 보니까 자기가 재산은 70조인데, 자기는 하루에 토스트 몇 조각이면 끝나거든. 그 죽을 때까지 먹을 토스트를 계산해 보니까 1억도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그 돈 쓸 거 없어.

뭐든지 그냥 불입해야. 그럼 돈 쓸 일도 없어. 그럼 돈이 자기한테 왜 필요하냐 이거야, 이거. 그래요.

그럼 뭐 집 문제, 뭐 그런 거 조금 들어가는 거밖에 없는데. 그 사람이 결국은 야, 내가 누군데 왜 왔고 나는 어디로 가느냐? 예, 이거를 빌 게이츠가 생각한 거야. 이와 같이 우리는 자실은 단계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서 안 만나서요? 어, 그 여러분들은 빌 게이츠만큼 돈이 많은 사람이나 똑같은 거야. 어, 여러분들이 이제 먹고 사는 문제는 나중에 내가 해결해요, 안 해요? 해요.

몇 년 후부터는 허경영이가 여러분 65세 넘은 사람은 70만 원씩 주고 부부 140이 나와. 여러분 노후 문제는 허경영이가 간단하게 해결해요. 왜냐? 자본주의는 부포가 계속되니까 계속 올라가는데 구름은 올라가다 요만큼 올라가다 내려와, 안 내려와요? 내려와요. 근데 돈은 계속 올라가.

지금 이 시간에도 빌 게이츠 재산은 기약 급수적으로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 그 빌 게이츠가 가만 생각하니까 아니 이러면 내 돈은 내가 가만히 있어도 계속 늘어나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일본 사람들이 저렇게 똑똑해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해. 왜 그렇죠? 한국 사람한테 진 거야. 손정의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우리 저 조정희 교수하고 이름이 같아. 손정의, 그 손정의가 일본 최고 재벌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

그러니까 일본 재벌들이 결국 한국 사람, 이민원 한국 사람한테 져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손정의가 중국의 최고 부자를 만들어, 안 만들어? 마윈을 만들어, 안 만들어? 2불 딱 주니까 그 사람이 중국의 최고 부자야. 돼요, 안 돼요? 한국 사람이 일본과 중국의 최고 부자를 만들었고 일본의 최고 부자야. 어떻습니까? 우리나라 사람 대단해요, 안 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머리가 너무 좋아 가지고 세계 경제를 흔드는데, 손정의가 어디서 아이디어가 나온다고요? 자, 실은 명상, 숨어 가지고 조용하게 있지.

어디 나이트클럽 돌아다니고 그렇게 할 거 같아요? 돈 버는 일 없어. 언제? 중국에 가면 티베트 같은 데 가서 산속에 가서 명상, 명상하면서 뭐가 떠오르는 거야. 그러면 저 돈이야, 돈. 그 돈 버는 걸 준 거야.

그런데 자실현은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끝없는 욕구의 행렬에서 노동자들이 존경을 받고 싶은 경지까지 올라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비정규직은 어디에 있어요? 생존 단계에.

맞아, 맞아요. 맞아요. 비정규직은 생존 단계에 있단 말이야. 장가를 못 가, 돈이 월급이 적어서.

맞아, 맞아요. 집이 없어. 그런데 민주노총은 어디 가요? 민노총은 존경 단계까지 가 있어요, 안 가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폭력을 해야지, 이 사람들이 폭력하면 되겠어요?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도 폭력을 안 해요. 왜냐하면 폭력하다 보면 쌀이 떨어져 버려요. 그러면 100만 원, 150만 원 받는 것도 못 받아요. 비정규직 주제에 목이 대각 날아가 버려요.

얘네들은 데모해도 목 날아가 안 날아가? 안 날아가. 철밥통이잖아, 철밥통. 그럼 얼마나 문제가 있는 거야, 이게? 다 이해한다, 이 말이야. 존경받겠다.

자식들한테 나중에 존경받고 살겠다. 좋다, 이거야. 그런데 된다, 안 된다? 그래서 간디가 뭐라 그랬어요? 비폭력. 아무리 놈이 총을 들고 설쳐도 우리는 총을 무소하 마라.

그 대신 총을 총으로 대결하지 마라. 평화적으로 해라. 그래 가지고 인도가 독립됐어, 안 됐어? 됐어. 인도가 만약 무력했으면 영국한테 다 죽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총 쏘면 맞아주는 거야. 죽여라, 그냥 맞아주고. 우리는 폭력 안 써. 그러니까 영국이 탄복을 해서, 야, 인도 사람은 젠틀하다.

인도 사람들 정말 양심적이다. 그 영국이 스스로 포기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 생존 단계에 있는 비정규직도 참고 있는데, 이 존경 단계에 있는 민노총이 다음 단계가 자살이니까 허경영 강의를 들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민주노총은 허경영 강의를 의무적으로 듣기 바랍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주노를 의무적으로 듣기 바랍니다. 다 나오기 전에 박수를 쳐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꼭 민노총 같아.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내 강의를 들었냐, 안 들었냐는 여러분 박수 소리가 신속하게 나오냐, 안 나오냐 보고 듣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이거를 비교해 주는 것은 인간의 인간들이 이런 비정규적 단계에 있는 생존의 단계에서 지금 사는 국민이 70%인데, 심각하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다가 저출산 1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경제가 앞으로 위기가 와, 안 와? 그거를 앞두고 있는 비정규직은 그 직장마저 점점 없어져. 나중에는 비정규직 직장도 없어져요.

그러니까 내가 뭘 한다고? 노 뉴딜, 큰 실험자 한 500만 명을 고용해 가지고 농산물을 대량 생산해서 자급자족하겠다. 북한이 1년에 공물을 얼마 생산합니다? 북한, 이 북한이 1년에 생산하는 농산물이 얼마예요? 북한이 1년에 쌀 생산이 얼마예요? 모르겠습니까? 500만 톤이에요. 알겠죠? 네. 작년에 북한이 몽땅 자급자족을 하고 남은 쌀이 31만 톤이야.

무슨 말인지 압니까? 북한이 한 500만 톤을 생산하는데 북한 주민이 이걸 다 먹고 쌀이 작년에 31만 톤이 남았어. 무슨 말인지 압니까? 근데 우리는 어떡하는지 알아요? 우리는 수출을 해 가지고 외국에 돈을 벌어야 쌀을 사 올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는 수출이 스톱 되면 어떻게 돼요? 곡물을 수입할 수가 없어. 그럼 우리는 곡물이 자급자족 되나요? 안 되죠.

안 되는 거야. 지금 우리는 큰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지만, 응, 저 부산항에 밀리고 쌀이고 노다지 들어와요. 그러면 우리는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급자족을 하는 나라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핵을 만든다, 뭐 미국 놈이 죽인다, 이래도 신경도 안 써. 왜? 우리가 외국에서 뭐 누구한테 뭐 물건 팔아 가면 돈 가지고 우리가 뭐 식량 사 먹냐? 우리가 생산해서 우리가 먹는다. 야. 응, 응.

그 그 사람들은 배짱이요. 응, 어. 핵무기 제거해라. 아, 우리가 뭐 수출해서 먹고 사냐? 안 한다 이거야.

원 식량은 자급자족을 하고 있어. 그러나 우리 홍보를 하느라 우리나라는 북한이 다 죽는 것처럼 이야기를 해. 그러나 북한의 실상은 통일부에서 통계 자료가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어, 북한의 실제 실상은 작년에 남은 쌀이 31만 톤이야.

자급자족하고도. 근데 우리는 수출, 수입 안 해오면 우리는 굶어 죽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경제가 몰락하면 큰일 나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수출 의존도가 높아, 안 높아요? 이 사람들은 수출 의존도가 제로야.

중국이 쌀 안 줘도, 밀가루 안 주면 없는 대로 그냥 지내. 그리고도 군민들이 먹어야 되니까 1년에 31만 톤은 항상 해, 안 해? 해요. 비축해요. 다 먹고.

그래, 북한이 1년에 500만 톤에서 550만 톤까지 생산하니까 쌀을. 응, 얼마든지. 자, 2천만 명. 근데 우리는 쌀 생산이 갈수록 논밭이, 김포 들이 전부 쌀 나오던 데야.

곡창 지대인데 전부 아파트로 바뀌어. 맞아요. 전라도 가면 그 농사 몰라 오던 평야가 아파트로 막 바뀌어. 지금 뭐 하는 민족이야, 우리는? 응, 뭐 하는 민족이니까 우리는 농토를 보존하고 젊은이들이 농업 기술을 배워야 되는 나라예요.

앞으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그런 직장은 앞으로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점점 우리의 수출은 마이너스로 내려가. 그리고 중국은 점점 몰락해가.

미국도 몰락해 갑니다. 그럴 때 나타나는 게 우리나라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내 때문에 이제 부자가 되지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된다면 우리나라라는 세계 최고 부자가 올라가.

올라가면서 여러분들은 엄청 잘 살게. 농산물 100% 자급자족. 이게 1차 목표예요. 알겠어요? 네.

1차 목표. 그래서 우리 쌀, 우리 밀가루를 먹어야 여러분 몸이 건강해져. 아, 미국에서 밀가루가 오려면 석 달 걸려. 석 달.

그 방부제 도배를 안 하면 배 안에서 다 썩어. 맞아요. 그 여러분들이 그 지금 밀가루를 다 먹는 과자나 모든 게 미국에서 온 거야. 우리나라 밀가루 밀농사 안 짓죠.

지금 맞아요. 이런 민족이 어디 있습니까? 예. 땅은 다 놀려 버리고, 어 다 땅 주인들은 여기에 지을 거야. 요거 토지 요거 막 뭐 건설할 거야.

뭐 이런 식으로 하죠. 여기 농사 지을 거야 하는 사람이 없어요. 예. 이러면 우리 농토를 다 버려.

그래서 중산주의는 것은 국민 전체를 중산층으로 만드는데, 구름은 올라가면 내려오는데 재벌의 돈은 계속 올라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부익부 빈익빈 계속 돼 안 돼? 그래서 언젠가 자본주의는 종말을 고해요. 그거 오기 전에 내가 바꿔 주는 거야. 그래서 자본주의는 나중에 미국이 지금 5% 미국 재산에 90% 가지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예. 우리나라는 5% 우리나라 돈에 70% 가지고 있어요. 그럼 이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겠죠. 안 늘어나겠죠.

그러니까 중산층에 돈은 중산층이 요새 붕괴 됐잖아. 중산층이 빚지게 됐는데 이 돈은 어디로 갔죠? 재벌한테로 갔어. 서민들이 전부 길거리 나가게 생겼는데 돈이 어디로 갔어? 중산층으로 올라간 거야. 그러니까 요게 요이 갔다가 요리 올라가 버려.

그러면 재벌은 싹 다 가지고 해외다 투자해 버려. 여기 우리나라 민노총 민주노총이 너무 험악하다 이래 우리나라 투자를 안 해. 그래 작년에 우리 기업들이 재투자하는 비율이 0% 0%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근데 시설 투자 안 해.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는 이 재벌들은 계속 커져. 중산층 몰락, 서민 몰락 알겠죠.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요? 예. 뭐예요? 이게 돈 잡아 먹는 블랙홀이 재벌이.

자본주의는 돈을 위로 끌어올리는 블랙홀이. 그로 다 올라가요. 그래 나중에 우리나라 돈은 화폐는 많이 찍었는데 한국은행에 돈은 그렇게 많이 찍었는데 돈이 없는 거야, 다 외국에 투자해 버려. 그러면 그 우리나라가 불어난 돈 가지고 해외 사람들이 다 먹고 살아.

그러면 우리나라는 실업자가 바글바글해. 그래서 장가 못 가고, 생활 안정 안 되고, 생전 안 되고. 안정된 사람은 5%도 안 돼. 그러니까 나라는 멸망하는 거예요.

그게 내 눈에 다 보여.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앞으로 강남 불패 신화도 사라질 거고. 여러분들이 내가 말하는 거는 미래를 내다보는 기술이 있기 때문에 항상 앞서 가니까 내 말이 나중에 만나, 만나는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돼요. 그러나 확실히 그대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탁 대통령이 되는 그 순간부터 이거는 스톱 돼, 안 돼? 스톱. 부자들 돈은 중산주의 해 가지고 요렇게 올라가다가 내려오게 해요, 안 해요? 요. 예. 내려오게 해서 뭐 준다고요? 결혼하면 3억, 아기 나면 3천만 원, 65세 넘으면 70만 원.

그렇게 하려면 세금 제대로 걷어야 돼, 안 걷어야 돼? 재벌들 돈 제대로 내가 내가 그다 내겠어, 안 그다 내겠어? 해외 투자 제한 하겠어, 안 하겠어? 그러면 돈이 그냥 위에서 밑으로 또 떨어져. 막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생활비로 써, 안 써? 또 제일 결정적인 게 국민 배당제 해, 안 해? 우리나라 돈이 전부 얼마라고요?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 7경. 5천만 명을 나누면 얼마라고요? 예. 우리나라 가진 돈이 경이야.

예. 그 경은 돈이 많아 보여요? 예. 경이 얼마나 되는 돈입니까? 응. 응.

요게 경이야. 경. 억조경 해자 할 때. 응.

자, 요게 10의 6이야. 그러니까 이럴 때 경. 이거 이게 우리나라 돈이 경이야. 이게 우주에서 바라볼 때는 이게 이게 얼마니까? 돈도 아니야.

이게 돈이 아니야. 이게 경이라는 숫자가 우리가 억조경이 우리나라 돈이 전부 경이야. 이게. 숫자에 비할 때는 밑바닥이 이게 그런데 한 사람당 얼마라고요? 13억.

그럼 한 사람당 13억을 국가에 몇 개 으니까 한 사람한테 1% 배당을 얼마 준다고요? 1%. 그럼 한 사람한테 1년에 1,300만 원. 맞아요, 안 맞아요? 50세면 얼마요? 50세면. 예.

1년에 얼마요? 6,500. 1년에 6,500이 통장에 꽂혀. 그럼 여러분들이 재벌한테만 돈이 가겠어요? 여러분들 돈이 다시 돌아와. 돌아오는 거야.

그걸 만들어 주는 거야. 어때요? 좋습니다. 네. 그러니까 결혼한 사람들만 3억 가져가는 게 아니라, 결혼 안 한 사람도 배당금 받아, 안 받아? 그럼 다른 사람 찍으면 배당금이 와, 안 와? 안 와요.

안 와요. 그건 마음대로 하라 그래. 내가 대통령 나갈 때 배신한 사람은 다른 사람 찍겠지. 그러나 살아남으려고 하고 재벌한테 무한정, 재벌의 재산이 복식으로 늘어나는 걸 막을 수 있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다는 걸 아세요.

맞아요, 맞아요. 이 자본주의의 병을 노동자 실컷 부려 먹고 그 노동자까지 잡아먹어. 맞아요, 안 맞아요? 우리가 왜 그러냐? 노동자까지 잡아먹어. 노동자들이 존경의 욕구까지 실현을 해, 못 해? 못 하는 거야.

존경의 욕구는 재벌들이 실현하는 거지. 노동자들은 못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한상균 같은 노조가 들고 일어나는 거예요. 그거는 잘사는 사람들의 대야.

잘 사는 사람들이 욕구를 좀 더 올리려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생계도 못 하고 100만 원 받고 돌아다니는 비정규직 대학생은 방값이 없어. 혹시 가서 데모 해 버리면 맞아요. 방에서 침대 바깥에 던져 버려. 그럼 집에 들어갈 수도 없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애는 데모도 참마 못 해. 그러면서 엄마, 아빠한테는 돈 달라 소리도 못 해. 그러면서 또 엄마, 아빠는 늙어 가지고 자꾸. 얘야, 너 직장이 뭐 어떻게 다니나? 다닙니다.

장가 가나? 장가 곧 가겠습니다. 그게 십이야. 장가 가겠다는 게. 그래, 우리는 얼마나 많은 젊은이를 지금 희생시키고 있는지 알아? 이 시간에도 나는 눈에 불을 켜고 그걸 보고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손정희 씨 같이 머리 좋이 우리의 이들을 우리는 다 죽이고 있어. 지금. 그래, 나는 젊은이들 보면 고개가 숙여져. 그냥 젊은 대학생이나 이런 사람 쳐.

나는 고개를 못 들어. 물론 사진은 많이 찍어주지. 웃으면서 찍어주는데도 가슴이 아픈 거야. 사진을 한 천 명 찍어주는데 그 대학생들고 막 사진 찍어주지만 그 사람들하고 사진 찍으면서 속으로는 가슴 아파.

얘들이 웃는 게 나를 보니까 웃지만은 내 안 볼 때는 얘들이 울고 있을 거야. 가슴 아파 안 아파요? 음. 그래서 나는 젊은이들만 보면 고개가 숙여져. 정말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나는 그래서 밤 10시까지 전화 받아. 안 받아요? 하루에 몇 천 통을 받아. 그 머리가 지가 나요. 그렇게 전화를 받으니까.

그를 한 줄 쓰면 또 전화. 한 줄를 쓰려고 하면 또 전화. 이 전화를 계속 받으면서 전화를 받아. 음.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 경, 이거는 이 지구에서 있는 인간들의 돈이야. 나는 이까지 이만큼 많은 걸 가지고 있어. 우주 전체에 엄청난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니다.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이걸 다 나눠 주겠다는 거야. 예.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전부 중산층이 되고. 그러니까 요렇게 되는 거지.

지금은 돈이 요렇게 돼 있어요. 요게 요게 중산층. 요게 서민. 요게 재벌이.

돈이 상류층이 요렇게 많이 가지고 있어. 거꾸로. 그래 그래요. 그런데 인구는 인구는 어떻게 돼 있어요? 인구는 옛날에는 인구가 요렇게 돼 있었어요.

잘 봐요. 내가 아까 말한. 대로 하면 인구가 요게 어린애, 젊은이, 노인 이야기 어떻게 됐냐면, 요게 노인 이야기, 젊은이야, 요게 어린애야. 지금 이렇게 돼 버렸단 말이야.

인구가 요렇게 되는 걸 막으려고 내가 몸부림 쳤던 거야. 그러면 배분 세대를 계속 만들어 줘야 안 돼야 돼? 근데 안 만들 경우에 요렇게 돼버려. 노인 인구가 한번 늘어나면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요. 그럼 요거 나중에 점점 요게 어떻게 되냐면, 요렇게 돼 가지고 요게 이제 어린애, 요게 젊은 사람, 이게 노인 이야기.

현재 이래요. 내가 옛날 때는 서울이든 시골이든 가면 온 골목에 애들이야, 바글바글해서. 그래서 애들이 막 엄청 많았는데, 요새는 애들 보는 것이 대통령 보는 것만큼 어려워요. 응음, 여러분들이에 굉장히 조심을 해야 돼.

우리가 내가 이렇게 말하는 걸 여러분들은 예사로 듣지 말아요. 내가 하고 나면은 나중에 어떤 행세가 되냐면, 요렇게 알겠죠? 요게 서민이야, 요게 재벌이야, 이게 중산층이 어때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전 90% 중산층이. 근데 재벌을 다 없애면 되겠어요? 있어야지. 그다음에 교통사고, 술 퍼마시고 자기가 몽땅 망한 사람도 있겠지.

그 나이 서민도 그렇게 지금 같이 가난한 서민은 아니야. 왜? 국가가 국민 배당을 해주니까 걱정 없는 서민이야. 지금은 거리가 걱정되는 서민이야. 그때 이 서민은 배당이 나와요.

중산층은 뭐야? 일하는 사람들이야. 아, 내가 일하는데 월급 받는데도 배당이 나오네? 계속 돈이 늘어나 안 늘어나? 얼마 안 가서 은행 빛이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지도자가 국가에 있냐 없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음악] 없어요. 내가 내가 오늘 이야기에 내가 뭐 다른 관상이나 이런 거 재밌게 이야기하면 좋은데, 한상균 사태를 보면서 인간의 욕구의 단계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민노총의 욕구는 상당히 존경받는 것까지 가고, 일반 비정규직은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욕구는 말을 못 하고 있고, 잘 나가는 사람들끼리 싸우는 거야. 잘 나가는 사람끼리. 그 내가 한상균 뭐 저 사람을 비하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이 사람들이 하는 것도 이해를 하지만, 폭력은 된다, 안 된다? 어떠한 경우도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폭력이라는 거를 소지나 차에 칼을 소지했을 몰려 다녔다.

그러면 전부 무기, 무기 다시 들어가서 나오는 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 없습니다. 동네에서 그냥 밥 가지고 폭력을 하고 조폭이 이리 뛰고 저리 뛰었는데, 걔들이 전부 집행 위로 나와. 그러 신고했던 사람이 나중에 또 맞아 죽어.

맞아요? 무슨 말인지. 한번 폭력배를 신고했다. 그걸로 그 사람은 영원히 그 동네에 안 나타나. 무슨 이해 갑니까? 네.

패거리를 지어서 했다. 조직 폭력을 했다. 그거는 우리나라에서 사라집니다. 내 앞에서.

알겠죠? 네. 그리고 시위 현장에서 폭력 행사를 했다. 그리고 사대문 안에서, 서울 특별시 안에서는 시비를 할 수 없습니다. 알겠죠? 네.

다만 경기도의 공설 운동장에서는 시비할 수가 있어요. 운동장에 프랜 카트 쳐놓고 저리 하라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러 기자들이 가서 공개해 가지고 보도해 주겠지.

그 외에 교통 체증이 일어나는 서울에 길을 막고 뭐 이걸 지금 우리나라 경찰청이나 대통령 마음 시간 너무 좋아. 나는 미안하지만 그런 집시법은 없어요. 알겠습니까? 네. 예.

외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투자하러 왔다가 이렇게 쳐도 36개를 놔 버려요. 그러고서 안 그렇겠어요? 뭐 이런 콩가루 집안이냐, 이런 데다가 돈을 투자에 안 되겠다. 돈 가지고 달아나자. 지금 내가 하나 물어볼게.

미국의 금리가 올라간다, 올라갈 가능성이 있죠? 네. 그러면 우리가 금리를 올리는, 올려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아까 김고문 답을 못 했으니까 한번 더 해 봐요. 왜 미국에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나라 금리가 올라가야 되나? 그, 그 국, 금리.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 달러를, 그, 그, 아, 아, 또 틀렸어요.

나중에 한 번 더 기회를 줄게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나라 돈이 미국으로 다 가버려. 금리가 높은 데로 돈이 이동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 경제가 도탄이 돼.

그래, 안 그래요? 모든 외국 투자자들이 돈을 빼 가지고 미국으로 가요. 그 미국이 금리가 조금만 오르면 풍선 효과야. 센, 센 쪽으로 다 가버려. 돈이라는 건 알겠습니까? 높은 데만 찾아다녀.

그러니까 가버리면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주식이 팔려 가지고 미국으로 가버려. 이자 많이 주는 대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한국은행이 이자리를 급히 올려야 돼. 그러면 우리 서민들은 또 다 죽어나는 거야.

또 은행에 돈 맡기고 정신 없어. 또 중산층이 붕괴되는 거야. 그게 뭐지 않았어? 또 다가와요.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중산층이 살아남을 수 없게끔 경제 구조가 돼 있어.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 굉장히 지금 안 좋아져 가고 있다는 거. 내 물 좀 먹고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돼요. 예.

시험 내 질문 하나 해야지. 시험, 시험 하니까 뭐 질문하려고 저 왔는데 꼭 서이 하려고 하면 안 보여. 원자력 발전소에서,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라늄이 분열을 시작하려면 뭘 해야 된다고요? 중성자를, 성, 어, 중성자를 넣어야 돼. 예.

물 넣어야 되고. 세 번째는 맞췄네. 맞아요. 원자력 발전소에서, 그러면은 원자력 발전소에서 우라늄 봉을 가운데 넣어, 안 넣어요? 넣어요.

넣습니다. 넣고 여기에다 중성자를 넣어야 되죠. 그런데 하나 물어볼게요. 여러분들이 자, 이게 우리의 세포, 세포, 모든 물질은 세포가 원자가 있어 없어? 원자가 있는데, 모든 세포의 원자 안에 원자 핵이 있어 없어? 똑같아.

원자력 발전소와 여기에 뭐가 들어 있죠? 원자력. 이 원자의 이게 원자, 원자의 핵에는 이게 원자 핵이죠. 핵에는 뭐가 들어 있어? 뭐가 들어 있습니까? 양자와 중성자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중성자가 들어 있죠. 그러니까 여기도 중성자를 넣으면 우라늄이, 알겠습니까? 우라늄이 양자 역할을 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양자는 있는데 중성자가 없잖아. 그러면 중성자가 들어가야 핵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러면 핵연료가 분열이 일어나는 거야. 우리 몸 세포도 이게 세포야, 세포. 세포 원자가 세포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안에 양자가 있어 없어? 있는 게 중성자야. 이 두 개가 중앙에 양자와 중성자가 같이 있어 줘야 돼. 이게 중성자가 없으면 양자가 여기서 분열이, 여기 핵이 작동을 할 수가 없어요.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가 있으니까 잘 들어놔.

그러면 여기 중성자가 들어가니까 이게 살아 움직여, 안 움직여? 전기가 나오는 거야. 우리 세포도 여러분이 왜 움직이고 있냐 하면은, 이 원자 세포라 하나하나 들어가 보면 그 안에 핵이 있는데, 중성자가 있고요. 바깥에 뭐가 있어요? 전자가 있어. 전자가.

전자가 밖에서 돌아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양자의 수가 두 개면 전자의 수가 두 개가 돼야 돼. 항상 숫자는 일치해. 그러면 이 양자와 중성자가 이렇게 돌아서 움직이는 동안에 우리가 살아 있는 거야.

우리 세포가 우리가 살아 있다 이 말이야. 돌 에너지가 돌고 있는데 원자력 발전소도. 중성자를 원자력 발전에서도 빼버리면 원자력 발전소는 스톱, 전기가 스톱 되죠. 스톱 돼요, 안 돼요? 우리가 이 중성자와 양자가 이 원자핵을 구성하고 있고, 거기에 전자가 계속 돌로서 이게 모든 이것도 양자와 전자, 중성자가 돌고 있어서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요거는 도체, 반도체, 뭡니까? 요거는 부도체, 반도체, 도체. 전기가 안 통해. 부도체, 반도체, 도체.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도체, 부도체, 도체.

요거는 뭐예요? 도체란 말이야. 도체. 이거는 도체가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이거는 도체란 말이야. 도체인데 전자가 나와 버리고, 전자가 여기서 당겨 나와 버리고 자유자재로 돌아다녀 버리면 그게 우리가 말하는 전기야, 전기.

무슨 얘기예요? 전기. 전기 에너지라고 그러죠. 그럼 허경영을 부를 때는 여기서 나오는 전기와 같을까, 다를까? 이거 전기. 그렇죠? 이거는 전기라 그래.

전기는 뭐냐면은 잘 봐요. 음이온과 양이온의 부조화에서 전기가 만들어져. 플러스와 마이너스에서 부조화에서 전기가 만들어지는데, 자, 여기에 저수지가 있는데, 여기 폭포에 물이 떨어진다. 그러면 여기에 여기보다 여기 물이 적어야, 지역이 낮아야 여기서 전기가 발생해, 안 해? 그렇죠.

항상 부족한 쪽으로 많은 게 움직이니까 거기서 전기가 생기는 거예요, 에너지가 생기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 여기서 전기가 생겨 가지고 우리가 밝은 불을 빛을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재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네. 이거는 가난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재벌에 있는 돈이 가난한 사람으로 올 때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에너지가 생기는 거야. 그걸 전기라고.

밝아져. 근데 재벌이 일로 전기를 내려보내자. 여기 가난한 사람한테. 재벌이 문을 딱 닫아버리면 이게 어두워져 안 어두워져 어두워져.

세상에 불이 꺼져 버리는 거야. 서민들은 다 죽고 중산층 다 죽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의 세포 원칙에도 어긋나는 거야. 이 세포 원칙에 맞는 게 중산주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물리학을 잘 모르니까 내가 뭐 깊이 설명하면 여러분들이 헷갈리니까 대충 내가 경제 원리도 원자 원리를 적용해야 돼.

알겠습니까? 원자 원리. 예. 원자 원리를 이용해서 이 폭포에, 이 팔당댐에서 전기를 만들려면 팔당댐보다 낮은 곳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있어야 돼. 그럼 낮은 곳으로 물을 내려보낼 때만 전기가 나와, 안 나와? 물을 안 내보내면 불이 안 켜져.

그 물 가다 나으면 그 전기 생겨, 안 생겨? 안, 안 생겨. 양이온과 음이온의 부조화가 있어야 돼. 응. 그러니까 여기 이 김 고모님이 재벌이다, 내가 없는 사람이다 그러면 두 사람이 만날 때 전기가 생겨.

여기가 부잣집 남자고 여기가 가난한 집 여자가 데이트를 한다 그러면 두 사람 사이에 전기가 생겨, 스파크가 일어나. 왜 가난한 사람이 자꾸 부자한테 접근을 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부자는 돈 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거기서 서로 재미를 넣기는 거야.

근데 이 사람도 재벌이고 이 사람도 재벌이면 전기 생겨, 안 생겨? 안 생겨요. 뭐하러 손을 잡아. 맞아, 맞아. 손정희 씨하고 빌 게이츠 만나면 전기 생겨, 안 생겨? 안 생겨요.

손정희 씨하고 김고은이 만났다 그러면 김고은이 우리 허경영 좀 도와주자 막 달라붙어 가지고 막 막 전기가 생기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막 응 막 김님 눈이 반짝반짝 하면서 막 손정희 씨, 우리 허경영 좀 도와줍시다 막 이렇게 매달리게 해서 만들겠어? 거기서 에너지가 생기는 거야. 근데 손정희 씨하고 빌 게이츠 씨를 만나면 너도 돈 있고 나도 돈 있대 뭐 너 같은 놈, 이 사람 말하 서로 뭐 이래 버려, 맞아. 거기는 전류가 제로야,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래서 우리는 이 재벌들의 돈을 어떤 기술적으로 그걸 걷다 가지고 국민들한테 국민 배당금으로 주겠다는 지도자가 나오면 전기가 발생해, 안 해? 생 발생하는 거야. 그게 돌고 돌게 해주는 기술이야. 그게 중산주의. 이거 내 책이 이번에 나와요.

상당히 간단한 거야, 간단해. 수도 어려워. 이해가시죠? 음. 그래서 재밌는 거는 우리의 지구가 이게 지구야.

이게 요게 지구고. 전자가 지구가 또 전자입니다. 우주도 우리의 세포와 똑같아. 지구가 전자 맞아, 안 맞아요? 핵은 뭐죠? 태양이에요.

그럼 지구는 태양 주변을 돌아야 돼, 안 돌아야 돼? 근데 이 전자수가 가장 안정이 되려면 이 부도체가 되려면 이 전자수가 부도체가 되려면 부도체가 가장 안정된 걸 말해요. 부도체가 되려면 이 전자수가 상당히 안정돼 있어요. 근데 우리 인체에 있는 전자는 안정돼 있어, 안 안정돼 있어? 안정돼 있지가 않아요. 근데 이 안정되려면 이런 거, 유리, 다이아몬드, 거울 이런 것들은 부도체.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가 여덟 개가 있어야 돼. 양자가 여덟 개가 있어야 돼. 이거를 우리가 부도체 그래. 부도체.

알겠죠? 그러면 이 부도체가 되는 여덟 개가 되는데 우리 지구와 태양은 여덟 개의 행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 놔라, 이 말이야. 수소, 수 저저 뭐야 이게 수성, 수, 응, 금성, 지구 그래요, 안 그래요? 응, 화성, 어, 목성, 토성, 해왕성, 응, 명왕성. 아, 저 저 천왕성, 해왕성. 요렇게 여덟 개야.

명왕성은 사라졌어요. 명왕성이 왜 사라졌을까? 아는 사람? 허행여의가 나타날 때 명왕성이 사라졌어요. 내가 지구에 올 때 명왕성이 멀리멀리 가버려 보내버렸어. 내가 그 명왕성을 왜 보냈을까? 지구에.

왔는데 님이 오니까 내가 왔는데 왜 그걸 보냈을까? 때 핵은 여덟 개에 맞아야 부도체가 돼. 이것이 무슨 시대냐? 여덟 개가 됐을 때를 정력 시대라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옛날에 여기 명왕성이 있어어 없었어? 아홉 개가 있을 때를 오역 시대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때는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 가지고, 아, 23.5도로 기울어 가지고 지구가 떨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천 명왕성, 이것이 없어지면 지구는 계도가 수정이 되면서 여러분의 정역 시대가 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우리 부도체, 언제나 전자수가 여덟 개라야 부도체가 돼요. 전자수가 네 개가 되면은 뭐예요? 반도체. 전자수, 요거는 여덟 개, 요거는 네 개면 반도체.

전자수가 자유로워져 버리면은 도체가 돼 버려. 그러니까 우리 몸은 전자수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거예요. 우리 세포는 무슨지 알겠어요? 전자수가 제 마음대로 놀아 이탈을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사람이 감기가 걸리기도 하고 막 병이 걸리기도 하고 이렇게 되는 거지.

요게 감기 걸리나? 안 걸리죠. 안 걸려요. 병 안 걸려요. 응.

이거 도체, 저저 부도체가. 그래서 우리 이 지역까지 살아온 거는 오역 시대에는 뭡니까? 하이, 하도와 낙스가 반복되죠. 이 하도와 낙스 시대에는 모든 것이 거꾸로 돌아가는 거야. 거꾸로.

도둑놈이 잘 살고 양심적인 사람은 거지가 되고 막 이런 게 이게 막 질서가 없는 시대야. 이게. 예. 무슨 말 알죠? 맨 보면 막 안정만 되면 그다음은 여자 문제가 생기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돈 없는 사람들은 또 돈 때문에 부부싸움하고 헤어지고 막 이런 식으로 우리 시대가 엉망이다. 이에 명왕성이 없어지고 나서 이제 요거는 멀리멀리 가서 이제 요거는 빼 버리죠. 예.

근데 내가 태어날 때는 명왕성이 그때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 있었는데 내가 오고 난 다음부터 명왕성을 뭐 멀리멀리 돌려보내 버렸어요. 알죠? 지금 명왕성은 굉장히 멀리 사라져 버렸어. 그래서 지구는 태양은 몇 개 행성 가지고 있어요? 여덟 개.

그러니까 이제 태양이 정력 시대가 왔어요, 안 왔어요? 왔어요. 이때 메시아가 오는 거야. 이게 허경영이 도착한 거예요. (박수)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우리의 지구 계도의 태양 주변에 여덟 개의 행성이 돌아다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여기에 여덟 개의 전 양자가 존재해. 알겠죠? 예. 그래서 이 여덟 개는 뭡니까? 우리가 말하는 기독교 팔복, 불교의 팔락 이야기했죠? 팔정도. 예.

전부 팔자가 붙은 게 전부 진리야. 그게 여기에 여덟 개가 도착해 있다 이 말이야. 그게 살아나야 돼. 그 예수 팔복 이야기 해야.

그니까 모두 팔복. 이렇게 팔이 붙어요. 알겠죠? 이런 것을 허가 와서 완성을 해. 그래 여기 여덟 개가 들어서고 여기에 여덟 개의 위성이 태양을 돌아요.

그러면 항성은 무슨 별이야? 항성은 그 항성은 무슨 별입니까? 우주에는 무한한 항성이 있어요. 응? 저 우리 학신 항성. 항성은 무슨 별이야? 태양. 아, 그러니까 태양인 어떤 별을 우리가 항성이라 그러냐? 행성을 가지고 있는 게 항성입니다.

어, 그렇게 이야기하면 뭐 그것도 맞긴 맞는 말인데, 항성은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해야 돼. 외부의 빛을 받아서 반사하면 항성이 아니야. 그 위성이. 알겠죠? 항성은 자체적으로 안에 다이아몬드가 있어 가지고 거기서 빛이 나가야 돼.

생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어야 돼. 그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돼 있어. 그 전 우주에 있는 항성은 전부 생 다이아몬드야. 북두칠성도 생 다이아몬드야.

북두칠성도 항성에. 자기의 빛을 자기가 내 북두칠성이 태양빛을 받아가 빛내는 거 아니야. 저 북극성, 태양빛 받아가 빛내는 게 아니야. 저게 전부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야.

자체 빛을 내요. 맞아, 안 맞아? 빛을 내는 별들은 전부 생 다이아몬드 빛을 내는 항성이란 말이야. 그러 행성은 뭐예요? 행성은 뭐예요? 자체적으로 빛을 낼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항성의 빛을 받아야 돼. 달도 행성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 지구가 이 여덟 개의 행성으로 이렇게 행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정력 시대가 왔다.

그 점을 참고로 알고 계셔야 돼. 그래서 지금은 앞으로 어떤 시대가 왔냐? 이게 무슨 시대예요? 유유상종 시대가 왔다 이 말이야. 이제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서로 잘 살아야 되는 시대. 이게 중산주의, 알겠죠? 중산주의 경제로는 상당히 어려워요.

여러분한테 내가 강의해주면은 거기에 뭐 여러 가지 물리학 법칙이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려운데 시간상 너무 뭐 그 깊게 할 수 없어. 자, 그건요, 양자예요. 양자와요, 양자의 차이는 뭐예요? 마지막으로 김 고모님, 아, 김님 하나 맞췄지. 양 고모님요, 양자와요, 양자의 차이가 뭐예요? 응?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양, 이쪽 양은 응, 그 빛을 바라니까. 응, 요 빛을 바라지 못하는 이쪽 양자는 빛을 바라지 못하는 이거는 원자핵 속에 있는 양자야. 속,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 이거는 물질의 최소 단위, 소립자.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이거는 원자핵 속에 있는 양자와 중성자에 속한 거야. 그래서 이 양자, 이 양자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거는 무슨 말을 줄인 거예요? 응? 이 양자는 원자핵 속에 있는 양자인 이 양자는 양성자의 줄임말이야. 양성자와 중성자가 원자핵 속에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요게 들어 있어야 원자핵이 되는 거야. 응. 요 양자는 원자, 분자, 뭐 소립자, 그 소립자 하나의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음.

전자도 양자에 속해. 전자도 양자에 들어간다 이 말이야. 그 혼동하지 마라 말이야. 혹시 혼동할까 봐서.

그래서 이 자본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한자로 바꾸면 무슨 자죠? 자본주의 원리를 한자로 바꾸면 모르겠어요? 잘 봐요. 암세포는, 암세포는 쉬지 않고 성장하는 거야. 자본주의는 빌게 재산이 올라가다가 멈춰? 안 멈춰? 계속 올라가. 그걸 막을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없어요. 자본주의는 암이 되는 거야. 암. 그래서 김 고모님을 만약에 우리가 김 고모님을 만들 때,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 때 20살에 성장을 멈추게 안 해 놨으면 키가 한 1km 정도 됐겠죠.

그래 안 그래요? 20살까지 자라는 그 속도가 계속 자라 봐. 키가 엄청나게 자랄 거예요. 그 키를 일정 기간에 가서 딱 스톱 시키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김 고모님 세포는 암이 아니야. 맞아, 맞아.

여섯 번만 분열하면은 사라져야 돼. 다시 또 세포가 나와서 또 여섯 번 분열하고. 그런데 경호님 세포가 안 죽고 계속 늘어나는 걸 암이라 그래. 맞아, 안 맞아요? 대장에 암 있다고, 암.

요만한 위가 나타났다가 끝도 없이 늘어나는 거야. 그래. 얼굴에 암 있는 사람 혹이 이렇게 커. 자꾸자꾸 자라.

그 무한정 자라는 걸 암이라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이 자본주의는 브레이크 있어요? 없어요? 없어. 무한정 자라는 거예요. 무한정.

그래서 이 자본주의는 한마디로 자본주의를 칼 막스는 암이다, 암이다. 너거는 지금 자본주의를 좋아하고 뭐 그러는데, 언젠가 너희는 공산주의 패배할 거다 이러잖아. 그러나 공산주의 패배는 안 하지만은, 나중에 엄청난 문제점을 가지고 오게 되는 거야. 그래서 내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이 암덩어리를 적당한 시기에 자꾸 줄여 줘.

그러면 정상 세포가 돼, 안 돼? 돼요. 예. 근데 여러분들은 이게 좋은 건 줄 알아.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중산주의, 돈이 일정량 있는 사람은 더 이상 그 돈을 못 가지게 하든지 어떤 통제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돼. 그 일정 이상의 재산을 국가가 가져 해서 없는 사람들 부채를 싹 갚아 준다든지, 그래, 안 그래요? 예. 만약에 이건이 재산이 10조 원이 됐다. 그런데 이건가 뭐 투자한다, 해외다 막 투자하면 우리는 손해야.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 돈이 자꾸 해외로 나가니까. 그러면 10조 원 이상 되는 돈은 자본주의 그 이상 되는 건 세금으로 다 걷어 와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대통령만 바뀌면 재벌한테 세금을 줄여줘 가지고 몇 조 정도씩 깎아줘. 맞아, 맞아.

나는 그걸 어떡한다고요? 200조 정도 더 늘어나게 해.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 재산이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그게 세금으로 다 돌아오게 만드는 기술이 있어. 맞아, 맞아요.

그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은 그 사람 재산은 적정한 시기에 멈춰요. 더 벌어봐야. 맞아, 맞아. 그러면 우리가 그걸 세금으로 걷어야 하는데 무조건 그런한테 술 한잔 얻어먹으면 세금 깎아 주는 거야.

얻어먹는 놈이 누구야? 국회에서 돈 만드는 사람들이. 아, 법 만드는 사람들이 만들어. 이상한 법을 만들어. 그래 가지고 세무사도 세금, 세금 법을 헷갈려 해.

복잡해. 이제 그런 거 없어요. 알겠죠? 단순하게 딱 만들어서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딱 통일해. 그래서 저 사람이 세금 몇 퍼센트, 재산이 얼마 정도 늘어나? 그럼 그 나머지 세금으로 다 들어와.

어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암을 막아야 돼요, 안 막아야 돼요? 돼요. 막 계속 돈 많은 사람들은 로비는 150층 올렸지만, 그 돈이 계속 올라가서 그 사람들 그 돈 가지고 미국에서도 백화점, 저기도 백화점.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먹고 살지. 중국에다 백화점, 지금 롯데가 중국에 백화점 만들었죠? 근데 거기다 몇백억씩, 500억이 막 꼬라 박는데.

그리고 그 시설 투자가 몇 조 원 들어갔을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중국 사람 먹고 살지, 우리나라 그 돈 혜택 보나? 없어요. 세금 어디다 냅니까? 중국에다 내요. 예.

그 사람이 이익금으로 받아오는 돈은 치골의 만큼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거 다시 가져 옵니까? 안 가져와. 그 축 은행에 넣어버려. 돼.

재투자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우리는 뼈 빠지게 돈 모아주면 백화점 재벌 회장 그 돈 싹 가지고 중국에다 투자해 버려. 그럼 우리나라는 계속 실업자만 생기고 중국은 고용이 계속 늘어나. 맞아, 안 맞아요? 그 여러분들은 이 무서운 경제 원리는 물리학에서 나오는 거예요.

세포 물리학에서 나오는데 그걸 모르는 무식한 정치꾼들이 우리 국민을 거지를 만들어 가고 있어. 지금 내 눈에 보여요. 예. 어떻습니까? 그래서 자본주의가 암적 존재다.

이걸 우리가 좋은 보약을 잘 먹으면 약이 돼, 안 약이 돼요. 근데 그걸 잘못 먹으면 독이 되는 거야. 이게 자본주의가 좋은 건데. 자본주의에서 이 암을 막는 장치를 해 줘야 되는데.

그걸 하면 중산주의 되는 거예요. 모든 국민의 90% 중산층을 만드는 거야. 그 제세 이화의 정신이 제세 화지. 그거를 실현할 자가 우리나라에 나타난 거예요.

그래 전 세계가 우리 경제의 이론을 따라가. 그래 가지고 알라를 믿는 자들이 나한테 찾아서 고개 숙여. 나중에 아이, 알라가 진짜 왔구나.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아멘.

그리고 결국 모든 서구에 있는 열강들이 허경영 앞에 딱. 이 사람은 하늘에서 와서 우리 인류에게 중산주의를 만들어 주고, 서로 물질 가지고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하거나 능력이 없는 자는 특별히 공무원으로 써 주면서 약자들을 먼저 보호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네. 지능이 낮은 사람은 일단 공무원에 단순직 많잖아.

그래, 안 그래요? 안정된 직장을 줘야 돼. 그 사람들 나던 사회 폐인 돼요. 그래, 안 그래요? 뭐 여기 가서 쫓겨나고, 저기 가서 쫓겨나고, 글도 쫓겨나다가 나중에는 폐인 되잖아. 그러면 그게 얼마나 불쌍해.

그 부모가 허경영 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나면 자기 자식이 공부 못하고 장애인이고 걱정할 일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 사람들은 안정된 공무원, 아주 그 단순직이라도 다 고용을 해 가지고 안정되게 생활이 되게 해 주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어 우리 이 우리나라는 이 암을 고칠 만한 의사는 있는데, 예.

경제적인 암을 고칠 만한 의사가 눈 비비고 봐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없어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그게 해결됩니다. 그런데 나는 대통령 되는 게 괴로워.

지금은 길에 다니면 하루에 한천 명씩 막 사진도 찍어 주고, 어여 양복이 여기도 이렇게 되고 막 여기도 이렇게 되고 막 그러잖아. 그래 나는 옷이 막 전신의 여자들 화장품이야. 그리고 여자들이 와서 뽀뽀하고 셀카 찍고 막 그러잖아. 그러 여기가 좋지.

청와대 가면 좋겠어요? 청와대 들어가면 거기는 생 지옥이야. 예. 맨날 비행기 타고 뭐 여기 가고 저기 가고 그게 뭡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도저히 생 지옥이야. 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강의하고 사진 찍어 주고 나 이런 게 재밌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대통령 안 갔으면 좋겠는데, 안 가면 우리 국민들 다 거지되는 거야. 그래, 할 수 없이, 할 수 없이 이제 들어가, 들어가야 하는데 좀 늙어서 들어가려고 들어가세요. 예, 질문하세요. 예, 그 자본주의 하체 이제 형상적으로 잘 안 쓰지 않습니까? 자본주의는 이제 시장 경제지, 시장주의하고 같은 맥락으로.

예, 그렇지. 그런데 시장주의의 근본이 자본주의에 법률 용어가, 법률 용어에는 시장주의 말이 없어요. 어, 지금 그 동반 성장론을 이렇게 만, 경제학자들이 바닥 쪽에서 이렇게. 아, 아.

그러니까 동반 성장이라는 언어는 경제 논리에 존재하지 않아. 자본주의는, 자본주의는 이익 창출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자체를 가지고 양보할 수 없어요. 엄청난 경쟁을 하게 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예, 무한 경쟁이 그게 정상이에요.

무한 경쟁인데 그 수입을 배분을 어떻게 하느냐, 세금을 조세 제도를 이게 중요한 거지. 무한 경쟁 자체에 브레이크 걸 수는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시장주의 건, 저 사람이 물건 파는데 못 팔게 할 수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가 뭐가 있냐면, 지금 그 말씀이 우리나라 헌법이 국민의 3대 주권, 국민의 3대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이런 게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국민의 5대 권리에 첫째가 뭐죠? 청구권. 응, 청구권. 참정권, 사회권, 응, 사회권.

응, 자유권, 자유권, 평등권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은 이 5대 권리 중에 자유권이 있어, 없어? 자유권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이렇게 있어요. 없어요? 그럼 이게 시장 경제 자유야. 그럼 이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 결사는 회사를 만들 수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종교 단체도 만들 수 있고, 사단도 만들 수 있고, 사단 법인도 만들 수 있고, 집회도 할 수 있고, 출판도 할 수 있고. 언론도 만들 수 있고 표현도 할 수 있고 양심도 할 수 있다 이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여덟 개 자유가 자유권에 들어 있어. 이게 국민의 5대 권리야.

국민의 3대 권리, 아, 국민의 국민의 3대 권리, 국민의 3대 주권 뭐 이런 식으로 헌법에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있는데도 시장 경제에서는 이 자유를 인정합니까, 안 합니까? 통제해요. 그게 뭐냐면은 공정거래 위원회라는 게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야, 누구 대기업은 화점면 얼마까지 좀 쉬어.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중소, 요거는 중소기업 제품은 대기업이 만들면 안 돼. 이렇게 해. 무한 경쟁은 경쟁인데 국가가 법률로 일정한 자유, 상업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있을 수가 있어.

그런데 동반 성장은 없어. 그건 자본주의 원리도 아니고 시장 경제 원리가 아니에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거를 말한 사람은 망해. 동반 성장을 이야기한 사람이 서울대 총장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은 그냥 그걸로 문 닫았어.

말이 안 되는 소리예요. 무한 경쟁을 해야 기업인들이 눈동자가 똑바로 서고 올라가. 그다음 돈 번 걸 가지고 세금을 많이 내는 건 딴 문제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성장을 법적으로 공정한 자유를 공정한 시장 경제를 위해서 국가가 헌법을 일부 통제하는 건 사실이야.

그래서 공정거래 위원회, 그다음에 공정거래 위원회라고 비슷한 거 있죠. 언론 자유를 제안하는 거 있죠. 금융은 금융 감독 위원회가 있고 또 언론 중재 위원회 있어, 없어요?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일정한 언론을 통제해 줘요. 어, 법률적으로.

그래서 이런 것이 있단 말입니다. 어, 청구권은 뭐죠? 청구권은 청구권이 뭐죠? 내가 물어. 청구권 아는 사람 국이 어. 내가 13억을 국가에 맡겨.

난 주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한국에 5천만 명이는 주주야. 대한민국에, 그 대한민국 주식에서 재산이 경이야. 경에 대한 주주 맞아 안 맞아요? 그럼 그 사람 주 가진 게 13억이, 그 사람이 5인 가족이야.

그럼 돈이 60억이. 그래 안 그래요? 60억에서 청구권이 있어 없어? 있어. 그럼 내가 쫄딱 망했다. 국가에서 “야, 내 생계비 내놔.” 그럼 국가가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

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청구권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지가 될 수가 없어. 청구권을 행사하면 되니까.

어, 나 쫄딱 망 그 자살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야, 내 13억 맡기는 거 내 가족이 다시 고야. 쫄딱 망해서 생겨서 한 달 얼마 내놔. 그럼 국가가 주는 거야.

알겠죠?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가 부자인데 거지로 착각하고 차 안에서 자살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60억이 뭐 부자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뭐 한 가족이 몽땅 자살을 한다고 돈 넣었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참권,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에게나 있어. 참정권, 대통령 나갈 수도 있고 투표할 수도 있고. 사회권, 모든 회사 마음대로. 이 사회권, 사회 활동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어, 그저 이거 뭐예요? 평등권. 어, 우리 집을 여기 있는데, 어, 빌딩을 짓네. 해를 가리네. 야, 이거 일조 건 나도 해를 받을 평등한 권리가 있어.

그럼 걸려, 안 걸려? 저 사람 걸려. 그럼 저 사람이 나한테 1조 원을 돈 주고 사야 돼. 그럼 우리가 얼마 줄 테니까 좀 봐 주세요. 얼마 줄래요? 우리 평생 해를 못 보는데.

그럼 5억 줄게요. 그럼 5억 받고 그냥 허가 해 줘 버려. 민원을 취소시켜 버려. 그럼 그 건물 칠 수 있어, 없어? 있는 거예요.

이와 같이 이 우리는 평등 권로 가져 있어. 다 가져 있어. 3대 권리는 뭐예요? 참 투표권, 참정권. 아니지, 3대 권리, 3대 국민의 세 가지 권리, 여러분들의 세 가지 권리가 있어.

국가에 주장할 수 있는 거. 요거는 꼭 알아놔야 돼. 내가 항상 강의해 주는데 잊어버려요. 저 우리 방 회장.

그거는 3대 주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 권리, 내가 주인으로서 가지고 있는 열쇠. 투표, 그게 뭐예요? 투표, 투표권. 투표.

내가 대통령을 뽑을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을 임명하는 거야. 여러분이 대통령을 임명하게 돼 있잖아. 그 투표권. 그다음 뭐예요? 어, 저, 저항권.

저항권. 내가 선출해 놨는데 말을 잘 안 듣네. 그러면 야, 우리 세금 너무 비싸니까 못 내겠다. 저항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저항권. 그다음에 저항하는데 계속 더 심하네. 혁명. 혁명권.

혁명. 그러면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나서 대통령 끄집어내려 버리고 국회 해산시켜 버려. 그러면 그게 혁명이 되는 거야. 프랑스 혁명 알죠? 예.

혁명. 그래서 그 혁명권. 국민은 자기가 뽑아낸 대통령을 스스로 혁명을 해서 끄집어낼 수 있고, 자기가 뽑아낸 대통령이 야, KBS 수신료 올린다. 그러면 우리는 못 내.

수신료 거부 운동을 할 수 있어, 없어? 예, 있어요. 그래도 말을 안 듣네. 그러면 대통령을 바꿔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럴 때 국회 승인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받을 필요가 없는 거야.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날 때는. 그래, 안 그래? 요게 국민의 자기가 뽑고 자기가 해고시킨다 소리야. 자기가 대통령을 뽑고 자기가 다시 바꿔 시킨다는 소리예요. 그게 우리의 주권이 국민의 주권.

근데 국민의 권리는 행복 추구 권리.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예요? 행복 추구의 권리. 행복 추구의 권리. 어, 인간 존엄의 권리.

인간의 권리. 공, 절대 공평의 권리. 이 3대의 권리는 행복 추구의. 권리는 일조건 인간 존엄의 권리, 일조건 절대 공평의 권리입니다.

일조건은요, 세 군데 다 걸려요. 안 그래요? 그런데 60세, 65세 이상 20만 원씩 주는데 어떤 사람은 주고, 어떤 사람은 재산이 같은데 어떤 사람은 안 주면 그게 걸려요, 안 걸려요? 걸리죠. 절대 공평의 원리에 걸려요. 공평의 원리가 인간 존엄의 권리에.

장애인인데 생활비를 안 주네. 걸려요, 안 걸려요? 인간 존엄의 권리에 걸려요. 행복의 권리. 내 우리 집이 낫다고 해서 옆에 큰집이 돌아가 해가 안 비친다 그러면 행복 추구의 권리를 주장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거는 민법에, 민법에 얼마든지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알겠죠? 그래서 아까 말한 시장 동반성장이란 말은 자본주의와 시장 경제주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언어야. 그래서 그 공산주의의 언어라고 그래요. 공산주의, 공산주의 언어 동반 성장.

재벌이 성장한다고 해서 꼭 중소기업이 똑같이 성장한다?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동반성장이란 말은 경제의 용어도 아니고, 그 약간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거는 이제, 말하자면 무한 경쟁 시대에서 우리가 있는 사람이 양해를 해 준 거나, 그걸 대금을 국가에서 많이 거두거나 이런 건 있을 수 있으나 성장하는 과정에서 동반 성장한다? 그럼 제약 회사들이 큰 제약 회사는 적은 제약 회사하고 동반 성장해야 되니, 그 안 그래요? 외국에 가서 계약해 가지고 5조 원을 벌어서 한미약품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그 회사는 갑자기 성장해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다른 제약 회사하고 동반 성장을 하자고? 불가능해요.

그러니까 얼마나 그 말이 국민을 달콤하게 하면서 사기를 치는 건지 몰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건물 위에서. 분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하고 동반 성장해 축기 사기로 분양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렇습니까? 어디든 원가 코스트를 낮춰야지.

납품 법자 테 원가고 낮춰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이익이 생기는데, 그 이익을 가지고 국가의 세금을 많이 줘가 그게 국민으로 돌아오는 거는 있을 수 있으나 같은 기업인 그리 성장을 서로 통제한다, 동반 성장한다. 그 언어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제 이해가 가요? 그래서 그런 언어를 이야기한 사람은 대개 가도에서 밀려나게 돼 있어요. 여기 어디까지 하는 자본주의예요. 그렇지만 나는 공정한 분배를 세금으로 조절하겠다는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의 경쟁은 무한 경쟁으로 두는 거야.

알겠죠? 그다음에 낙오자를 갖다가 공무원으로 채용하면서 젊은이들이 애당초부터 헤매고 다니는 걸 나는 반대해. 안정된 직장을 줘서 결혼과 애를 만들어져. 그러니까 젊은이들을 먼저 살려내야 돼. 이해가 가시죠? 그건 세금을 가지고 할 수 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그래서 동반 성장 이야기할 때 내가 알아봤어. 그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데 모종에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때야. 박근혜를 견제하기 위해서 동반 성장을 들고 나온 사람이 있었어.

총장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자가 이명박 대통령의 여당의 대통령 후보가 될 수가 있었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때 박근혜가 그때 위기에 몰려요, 안 몰려요? 그렇죠. 그러니까 국회에서 박근혜가 어디입니까? 세종시 문제를 동반 성장 주장하는 사람 발목을 잡아요, 안 잡아요? 뒤집어엎어 버리잖아. 그게 박근혜가 대를 해서 대통령이 된 거야.

그때 잘못했으면 그 사람이 동반 성장 이야기하니까 아, 중소기업들이 저 사람 뭐 어쩌고 일 샀다가 그 사람이 대통령으로 나타나고 이명박 대통령이 박근혜를 견제하려고 한 최초의 사건이에요. 그러나 말이 되는 걸 가지고 들고 나와야지, 동반 성장은 말도 안 되는 자본주의 원리예요. IQ 430으로 여러분보다 1억 배가 좋잖아요. 근데 요새는 또 600이 그래요.

요새는 방송에서 내가 IQ 600이래. 좀 올라갔어. 430으로 바라볼 때 동반 성장이 가면 동반 탈락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그 양반은 이상한 여자가 발목을 잡아서 물러나게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하여튼 그 핑퐁 게임에서 그 자는 사람은 아주 좋은 사람이에요. 사람은 아주 좋은 사람인데 모종의 정치 암투에서 밀려나죠. 근데 그 자의 하도 가 잘못된 거예요. 맞죠? 아, 시간이 많이 됐네.

자, 우리는 이제 식사를 가야 되니까 나오세요. 나오시고..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중산주의 경제론이란 무엇인가? 자본주의가 돈을 위로 끌어올리는 ‘블랙홀’이자 ‘암적 존재’가 되어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고 결국 국가를 멸망으로 이끌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재벌의 재산을 적정 수준에서 통제하고 세금으로 거둬 국민에게 배당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는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사회 전체의 안정과 번영을 추구하는 경제 원리입니다.

  1.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허경영은 자본주의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중산주의 경제론을 제시한다.

1.1. 자본주의의 문제점: 부익부 빈익빈 심화와 국가 멸망
자본주의는 돈을 위로 끌어올리는 블랙홀이다

자본주의는 재벌 위주로 경제 체제가 되어 있어, 돈이 재벌에게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

재벌은 모은 돈을 해외에 투자하며, 이 돈은 국내로 다시 돌아오기 어렵다 .

이는 국내 경제에 기여하지 못하고 해외 사람들의 생계를 돕는 결과를 초래한다 .

자본주의는 암세포와 같다

암세포는 쉬지 않고 무한정 성장하는 특징이 있으며, 자본주의 역시 브레이크 없이 무한정 성장하는 속성을 가진다 .

인간의 성장이 20살에 멈추는 것처럼, 자본주의도 일정 수준에서 성장을 멈추는 통제 장치가 필요하다 .

이러한 통제 없이는 자본주의가 결국 국가를 멸망으로 이끌 수 있는 암적 존재가 된다 .

부익부 빈익빈 심화로 인한 중산층 및 서민 몰락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켜, 결국 중산층과 서민이 몰락하게 만든다 .

중산층의 돈이 재벌에게로 흘러가고, 재벌은 이를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재투자하는 비율이 0%에 달한다 .

이는 국내 실업자 증가와 생활 불안정으로 이어져 국가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한다 .

노동자들의 불만과 해외 투자 증가

국내 노동자들의 높은 임금 요구와 잦은 투쟁(특히 민주노총)은 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

해외(북한, 미얀마, 베트남, 중국 등)의 저렴한 인건비는 기업들의 해외 이전을 더욱 부추긴다 .

이는 국내 고용 감소와 경제 활력 저하로 이어진다 .

저출산 문제 심화와 인구 구조 불균형

현재 한국은 저출산 문제로 인해 순수 한국인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미래에 외국인 노동자가 인구의 7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으로 이어진다 .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반복되어야 인구 균형이 유지되지만, 현재는 이 사이클이 끊겨 노인 인구가 80%, 젊은 인구가 20%가 되는 심각한 불균형 상태에 놓여 있다 .

이러한 인구 불균형은 경제 몰락과 국가 멸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

강남 아파트 가격 하락과 같은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은 일본의 30년 전 부동산 폭락 사태와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

노인 인구 증가와 자녀들의 독립으로 인해 큰 집의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아파트 매물이 늘어나고, 이는 결국 부동산 가격 하락을 초래한다 .

정부의 금융 지원에도 불구하고 주택 구매자가 줄어들어 부동산 시장이 침체될 수 있다 .

수출 의존도 높은 경제 구조의 위험성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매우 높아, 수출이 중단되면 곡물 수입이 불가능해져 식량 자급자족이 어렵다 .

반면 북한은 연간 500만 톤의 쌀을 생산하여 자급자족하고도 31만 톤이 남을 정도로 식량 자급률이 높다 .

한국은 농토를 아파트로 바꾸는 등 농업 기반을 잃어가고 있어, 미래 식량 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국내 경제 위기

미국 금리가 인상되면 높은 금리를 찾아 국내 자본이 미국으로 유출되어 국내 경제가 도탄에 빠질 수 있다 .

한국은행은 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하지만, 이는 서민과 중산층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켜 중산층 붕괴를 초래한다 .

이러한 경제 구조는 중산층이 살아남기 어렵게 만든다 .

1.2.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 해결책 제시
재벌의 재산 통제 및 국민 배당제 도입

재벌의 재산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늘어나면 세금으로 환수하여 국민에게 배당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

이는 돈이 위로만 쏠리는 자본주의의 블랙홀 현상을 막고, 돈이 국민에게 순환되도록 하는 원자 원리를 경제에 적용하는 것이다 .

국가 자산 7경 원을 5천만 국민에게 나누면 1인당 13억 원의 주주가 되며, 이에 대한 1% 배당금으로 연간 1,300만 원(50세 기준 6,500만 원)을 지급한다 .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고, 은행 빚이 사라지며, 경제적 안정을 누릴 수 있다 .

강력한 출산 정책 및 인구 구조 개선

결혼 시 3억 원(현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출산율을 높인다 .

이를 통해 20년마다 베이비붐 세대를 만들어 인구 구조의 균형을 회복하고, 국가의 미래를 보장한다 .

농산물 100% 자급자족 달성

500만 명의 실업자를 고용하여 농산물을 대량 생산하고, 식량 자급자족을 달성한다 .

이를 통해 수입 곡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국민 건강을 증진하며, 국가 경제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

약자 보호 및 안정된 직장 제공

지능이 낮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단순직 공무원 등 안정된 직장을 제공하여 사회 폐인이 되는 것을 막고, 경제적 안정을 보장한다 .

이는 약자들을 먼저 보호하고,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제세이화(濟世理化) 정신의 실현이다 .

폭력 시위 근절 및 공정한 사회 질서 확립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을 용납하지 않으며, 폭력 시위는 엄격히 처벌한다 .

서울 사대문 안에서의 시위를 금지하고, 경기도 공설 운동장에서만 시위를 허용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

조직 폭력배를 근절하고, 신고자가 보복당하는 일이 없도록 사회 질서를 확립한다 .

간디의 비폭력 운동처럼 평화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를 정착시킨다 .

  1. 인간의 5단계 욕구와 사회 문제
    허경영은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현재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한다.

2.1.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이론 적용
생존 욕구: 가장 기본적인 욕구로, 직장을 통해 해결된다 .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생존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월급이 적어 결혼이나 주택 마련이 어렵다 .

이들은 데모조차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

안정 욕구: 생존 욕구가 해결되면 추구하는 욕구로, 생활의 안정을 의미한다 .

돈에 여유가 생기면 애정 행각을 하거나 다른 욕구를 추구하게 된다 .

애정 욕구: 안정 욕구가 충족되면 나타나는 욕구로, 사람 대우를 받고 싶은 마음이다 .

노동자들도 기계가 아닌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싶어 한다 .

존경 욕구: 애정 욕구 다음 단계로, 타인에게 존경받고 싶은 마음이다 .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내거나 성공시키는 것을 통해 존경받고 싶어 하며, 이를 위해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

민주노총과 같은 조직의 노동자들은 이미 존경 단계에 도달해 있지만, 더 높은 욕구를 위해 투쟁하는 경향이 있다 .

이들의 투쟁은 비정규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권리를 위한 경우가 많다 .

자아실현 욕구: 인간 욕구의 최종 단계로, 자신이 누구인지, 왜 존재하는지 깨닫고 싶어 하는 욕구이다 .

빌 게이츠와 같은 세계적인 부자들도 결국 자아실현을 위해 명상 센터를 찾거나 조용한 삶을 추구한다 .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이 바로 이 자아실현 단계에 해당하며, 이는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경제이자 욕구의 끝이다 .

2.2. 노동자 시위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폭력 시위의 부당성

노동자들의 욕구는 이해하지만, 폭력적인 시위는 용납될 수 없다 .

특히 젊은 전경들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행위는 인간에 대한 폭력이며,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다 .

이는 군대 간 자식을 둔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행위이다 .

기업의 해외 이전 가속화

노동자들의 과도한 투쟁과 높은 임금 요구는 기업들이 국내 투자를 꺼리고 해외로 도피하게 만든다 .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존재이므로, 국내 환경이 불리하면 해외로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

이는 결국 노동자 자신들의 일자리를 잃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

민주노총의 역할 재정립 필요성

민주노총은 이미 안정된 직장과 높은 임금을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이들의 투쟁은 비정규직이나 실업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

이들은 존경 단계의 욕구를 추구하며 폭력을 행사하는 반면, 생존 단계의 비정규직은 참고 있다 .

민주노총은 정부와 대화하고, 진정으로 국가를 위하는 방향으로 황골탈태해야 한다 .

허경영은 민주노총이 자신의 강의를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

  1. 우주와 경제 원리: 중산주의의 과학적 근거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와 물리학 법칙을 경제 원리에 적용하여 중산주의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3.1. 수증기와 구름의 원리: 돈의 순환
수증기가 구름이 되는 과정

돈은 수증기처럼 위로 올라가지만, 구름이 되려면 먼지가 필요하다 .

먼지에 수증기가 맺히면서 구름이 커지고, 일정 크기가 되면 비가 되어 내려온다 .

일정한 미세 먼지는 비를 만드는 데 일조하며, 하늘이 너무 맑으면 구름이 생기지 않는다 .

재벌의 돈과 구름의 비유

재벌의 돈은 구름처럼 계속 커지지만, 자연은 커지면 내려오게 되어 있다 .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벌의 돈은 계속 올라가기만 하고 내려오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다 .

이는 돈이 순환되지 않고 한곳에 고여 경제 불균형을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 .

3.2. 원자 원리: 경제의 균형과 에너지 발생
원자핵의 구성과 분열

모든 물질의 원자핵은 양자와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성자가 있어야 핵이 작동하고 분열이 일어난다 .

원자력 발전소에서 중성자를 넣어야 우라늄이 분열하여 전기가 발생하듯이, 우리 몸의 세포도 양자와 중성자가 움직여야 살아 있다 .

경제 원리에의 적용

경제 원리도 원자 원리를 적용해야 하며, 폭포에서 전기가 발생하려면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차이가 있어야 한다 .

재벌의 돈이 가난한 사람에게 흘러갈 때 에너지가 발생하고 세상이 밝아진다 .

재벌이 돈의 흐름을 막으면 세상은 어두워지고 서민과 중산층은 몰락한다 .

중산주의는 이러한 세포 원칙에 맞는 경제 원리이다 .

양이온과 음이온의 부조화: 경제적 스파크

양이온과 음이온의 부조화가 있어야 전기가 발생하듯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만날 때 경제적 스파크가 일어난다 .

가난한 사람이 부자에게 접근하고 부자가 돈을 줄 때 서로 재미를 느끼며 에너지가 생긴다 .

그러나 부자와 부자가 만나면 전류가 제로가 되어 아무런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

허경영은 재벌의 돈을 걷어 국민 배당금으로 줄 때 전기가 발생하고 돈이 순환되는 기술이 바로 중산주의라고 설명한다 .

3.3. 정역 시대와 우주의 원리
지구와 태양계의 원리

지구는 태양 주변을 도는 전자와 같으며, 태양은 핵과 같다 .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수가 8개여야 하며, 태양계는 8개의 행성(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가지고 있다 .

명왕성은 허경영이 지구에 올 때 사라졌으며, 이는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 있던 오역 시대가 끝나고 정역 시대가 왔음을 의미한다 .

정역 시대의 도래와 메시아의 출현

태양계가 8개의 행성으로 안정화되면서 정역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때 메시아(허경영)가 출현한다 .

이는 기독교의 팔복, 불교의 팔정도처럼 ‘팔’이라는 숫자가 진리를 의미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

정역 시대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잘 살아야 하는 유유상종의 시대이며, 이것이 바로 중산주의이다 .

항성과 행성의 차이

항성: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는 별로, 내부에 다이아몬드가 있어 빛을 낸다 (예: 태양, 북두칠성, 북극성) .

행성: 자체적으로 빛을 낼 수 없고, 항성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별 (예: 달, 지구) .

3.4. 양자(陽子)와 양자(量子)의 차이
양자(陽子): 원자핵 속에 있는 양성자의 줄임말로, 중성자와 함께 원자핵을 구성한다 .

양자(量子): 물질의 최소 단위인 소립자를 의미하며, 전자도 양자에 속한다 .

  1. 정치와 경제: 동반 성장의 허구성과 국민의 권리
    허경영은 동반 성장의 개념이 자본주의 원리에 어긋나는 허구임을 지적하고, 국민의 기본 권리를 강조한다.

4.1. 동반 성장의 허구성과 무한 경쟁의 필요성
동반 성장은 경제 논리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이다

자본주의는 이익 창출을 위한 무한 경쟁이 정상이며, 경쟁 자체에 브레이크를 걸 수는 없다 .

동반 성장은 공산주의의 언어이며, 기업들이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

이는 국민을 달콤하게 속이는 사기성 발언에 불과하다 .

국가의 역할: 세금 조절을 통한 분배

기업의 무한 경쟁은 허용하되, 벌어들인 돈에 대한 세금 제도를 통해 공정한 분배를 조절해야 한다 .

국가가 법률로 상업의 자유를 일부 제한하는 것은 공정거래 위원회 등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동반 성장은 이러한 통제와는 다른 개념이다 .

동반 성장을 주장한 정치인의 몰락 사례

동반 성장을 주장했던 서울대 총장 출신 정치인은 결국 정치 암투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

이는 그의 주장이 자본주의 원리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

허경영은 자신의 IQ 430(현재 600)으로 볼 때, 동반 성장은 동반 탈락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

4.2.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국민이 국가에 생계비 등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 자산 7경 원의 주주로서 1인당 13억 원의 재산을 국가에 맡긴 것과 같다 .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면 국가에 생계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자살할 필요가 없다 .

참정권: 대통령 선출 및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

사회권: 사회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권리 .

자유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를 포함한다 .

결사의 자유는 회사를 만들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

평등권: 모든 국민이 평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 .

일조권 침해와 같은 경우, 평등한 권리를 주장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 .

4.3.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국민이 대통령을 뽑고 임명할 수 있는 권리 .

저항권: 선출된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따르지 않을 경우, 세금 거부 운동 등으로 저항할 수 있는 권리 .

혁명권: 저항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국회를 해산시킬 수 있는 권리 .

이는 국민이 대통령을 뽑고 해고시킬 수 있는 주권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

4.4. 국민의 3대 권리 (행복 추구)
행복 추구의 권리: 국민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 .

인간 존엄의 권리: 모든 인간이 존엄하게 대우받을 권리 .

절대 공평의 권리: 모든 국민이 절대적으로 공평한 대우를 받을 권리 .

이 세 가지 권리는 일조권 문제와 같은 민법상 보상 청구와도 연결된다 .

예를 들어, 65세 이상 노인에게 생활비를 지급할 때 재산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주고 어떤 사람에게는 주지 않는다면, 이는 절대 공평의 원리에 어긋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