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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토 939

  1. 종교에 대한 관점 이해

가톨릭과 개신교 비교:
가톨릭: 교황 중심의 수직적 체계, 여성의 성직 활동 제한, 면사포 착용 의무 (죄를 사함)
개신교: 수평적 체계, 여성 목사 허용
프란체스코 교황의 혁명: 여성 인권 존중 및 권위주의 타파 시도
한국 종교의 역사:
조선시대: 불교, 유교 중심의 종교 분포
고종황제 시대: 강증산(증산도 창시자) 등장,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며 황색 인종에게 하나님이 임했다.
일제 강점기: 일본이 민족 종교 말살 시도, 독립운동가로 몰아 탄압
기독교 확산: 민족 종교 탄압 속에서 기독교와 불교가 확대
종교 비판:
사대주의 비판: 외래 종교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 비판
여성 차별 비판: 가톨릭의 여성 차별적 교리 비판
진정한 종교의 역할: 인류 복지에 기여해야 함을 설법(說法)

  1. 한국 민족의 정체성 및 역사관

한민족의 기원:
하늘 민족: 한국인은 ‘알’에서 태어난 ‘새’ 민족 (박혁거세, 김수로왕 등)
봉황 문화: 한국은 봉황 문화권, 중국은 용 문화권으로 구분
중국의 역사 왜곡: 중국이 봉황 문화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려 하고, 용 문화를 만들어 차별을 둠
민족 종교의 중요성:
증산교, 천도교: 한국 고유의 민족 종교를 통해 민족의 뿌리를 찾아야 함
원구단: 고종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민족의 깨달음을 알리려 했으나 일본에 의해 훼손
역할:
화신불: 부처의 화신불과 같은 존재로,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신의 모습.
민족 정신 회복: 한국인이 정신을 차리고 민족의 뿌리를 찾아야 함을 설법(說法)

  1. 정책 제안

전업주부 수당 지급:
내용: 자녀를 키우는 전업주부에게 월 100만원 지급 (시간제 근로자는 4시간 이하 근무 시 수당 지급)
목표: 가정을 안정시키고 이혼율 감소, 자녀 교육 환경 개선
재원: 국회의원 수 감축 및 월급 삭감, 국회 예산 절감
세계 통일 정부 구상:
현 UN의 한계: 각 나라가 군사권을 가지고 있어 전쟁 발생
세계 연방 정부: 각 나라의 군사권을 없애고 연방군을 창설하여 전쟁을 방지
지구 방위군: 연방군이 지구 방위군 역할을 수행하여 외부 위협에 대비
연방 대통령: 연방 대통령이 연방군 예산을 총괄하고, 각국 대통령은 연방 의회 의원 역할

에너지 테스트 준비:
참가자: 강연에 참여한 청중 중 한 명
방법: 두 손가락을 깍지 끼고 힘을 준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손가락을 떼어내는 테스트
테스트 진행:
다른 이름: ‘강증산’, ‘예수’, ‘석가모니’, ‘어머니’, ‘이명박’ 등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테스트 시 손가락이 쉽게 떨어짐
‘허경영’ 이름: ‘허경영’을 부르며 테스트 시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음
마음속으로 부르기: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동일한 효과 발생
효과 설명:
우주 에너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우주의 에너지가 모여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변함
에너지 증폭: 다른 이름은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허경영’은 에너지를 증폭시킴
젊음 유지: ‘허경영’을 부르면 시간이 거꾸로 가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主張)

면사포: 가톨릭에서 여성이 성당에 들어갈 때 쓰는 것으로, 죄를 사한다는 의미
강증산: 증산도의 창시자로,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며 황색 인종에게 하나님이 임했다.
화신불: 불교에서 부처가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여러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
세계 연방 정부: 각 나라의 군사권을 없애고 연방군을 창설하여 전쟁을 방지하는 정부 형태
전업주부 수당: 자녀를 키우는 전업주부에게 지급하는 월 100만원의 수당

관상 변화: 사람의 관상은 시시각각 변하며, 선행을 통해 좋은 관상으로 바뀔 수 있음
자기 탓: 모든 기쁨과 슬픔의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할 때 마음이 편해짐

한자

면사포(面紗布)-(면(面)-face, 사(紗)-gauze, 포(布)-cloth)
사면(赦免)-(사(赦)-forgive, 면(免)-exempt)
상제(上帝)-(상(上)-supreme, 제(帝)-emperor)
법신불(法身佛)-(법(法)-dharma, 신(身)-body, 불(佛)-Buddha)
삼신불(三身佛)-(삼(三)-three, 신(身)-body, 불(佛)-Buddha)
화신불(化身佛)-(화(化)-transform, 신(身)-body, 불(佛)-Buddha)
보신불(報身佛)-(보(報)-reward, 신(身)-body, 불(佛)-Buddha)
신(神)-(신(神)-god)
상(相)-(상(相)-appearance)

요약 2

종교의 본질과 역할, 그리고 미래 사회의 변화 방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종교적 사대주의를 비판하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전업주부 수당 지급을 통한 가정 안정과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을 통한 평화 실현이라는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독자들이 핵심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 종교의 본질과 사대주의 비판
    허경영은 종교의 수직적 권위주의를 비판하고, 한국 사회에 만연한 종교적 사대주의를 지적한다.

  • 수직적 종교와 면사포의 의미
    가톨릭의 수직적 구조
    가톨릭은 교황을 중심으로 전 세계 교회가 수직적인 체계를 이룬다.
    이는 교황이 전 세계 교회를 총괄하며, 모든 교회가 교황에게 재정을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면사포의 상징적 의미
    가톨릭에서는 여성이 성당에 들어올 때 면사포를 써야 한다.
    면사포는 ‘죄를 사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면사포를 쓰지 않으면 죄를 사해주지 않는다.
    이는 여성이 죄가 많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하며, 여성을 남성보다 낮은 존재로 여기는 수직적 관계를 보여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계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의 혁명을 일으키려면 면사포를 없애고 남녀평등을 실현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가톨릭은 여성의 성직을 허용하지 않는 등 권위주의를 타파하지 못하고 있다.

  • 한국의 종교 사대주의 비판
    조선 시대의 민족 종교 ‘증산도’
    조선 시대에는 증산도라는 민족 종교가 700만 명의 신도를 가졌으며, 이는 당시 총인구 1,000만 명 중 불교 200만, 유교 100만보다 훨씬 많은 숫자였다.
    증산도는 강증산이라는 인물이 하늘에서 왔다고 주장하며, 하나님과 동일시되었다.
    강증산은 한반도의 황인종에게 하나님이 왔다고 설파하며, 이스라엘과는 다르다.
    일본 천황의 종교 말살 정책
    일본 천황은 한반도를 지배하기 위해 증산도를 말살해야 한다.
    이에 따라 증산도 지도자들을 독립운동가로 몰아 죽이고, 일본 불교를 들여와 세력을 확장시켰다.
    이 과정에서 기독교도 유입되어 한국은 정신적 구심점을 잃고 사대주의에 빠지게 되었다.
    민족 정신 상실과 외래 종교 의존
    한국인들은 먹고살기 위해 조상의 정신을 팔아먹고,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에 의존하는 사대주의적 태도를 보였다.
    이는 외래 종교인 불교, 유교, 기독교에 빌붙어 외국 역사를 배우는 데만 급급하고, 정작 우리 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잊게 만들었다.

  • 한민족의 정체성과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알의 민족’임을 강조하며, 중국과의 문화 전쟁에서 승리하고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해야 한다.

  • 한민족의 ‘알’ 문화와 중국의 ‘용’ 문화
    한민족은 ‘알의 민족’
    한국의 시조인 박혁거세, 김알지, 박석김, 김수로왕, 고주몽 등은 모두 알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진다.
    이는 한민족이 ‘새의 문화’를 가진 ‘알의 민족’임을 상징한다.
    대통령 마크에 봉황이 있는 것도 이러한 ‘새 문화’의 연장선이다.
    중국은 ‘용의 민족’
    중국은 ‘용’을 숭배하며, 이는 ‘뱀의 민족’임을 의미한다.
    과거 중국 역사에는 봉황 문화가 있었으나, 한국과의 차별을 두기 위해 용 문화를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문화 전쟁과 역사 전쟁
    현재 한국과 중국은 ‘문화 전쟁’이자 ‘역사 전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한국의 봉황 문화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려 하며, 발해와 한나라를 세운 민족이 한민족임을 부정한다.

  • 빈부 격차와 ‘차이나’의 의미
    중국의 심각한 빈부 격차
    중국은 세계에서 빈부 격차가 가장 심한 나라 중 하나이다.
    이는 진시황의 이름인 ‘차이나(CHIN)’에서 유래한 것으로, ‘차이가 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열악한 노동 환경
    중국 공장에서는 중금속 분진이 가득한 환경에서 마스크를 10개씩 바꿔도 눈에 분진이 들어갈 정도로 열악하다.
    전 세계에서 본진이 많이 나는 기계는 대부분 중국에서 만들어지며, 이로 인해 공장 폭발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 가정 안정과 여성의 역할
    허경영은 전업주부 수당 지급을 통해 가정을 안정시키고, 여성이 가정에서 자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전업주부 수당의 필요성
    가정 경제의 어려움
    전업주부들은 자녀 양육과 직장 생활 사이에서 갈등하며, 직장을 다니더라도 유치원비, 약값 등으로 인해 오히려 적자를 보는 경우가 많다.
    전세, 월세 대출 이자 등으로 인해 집에만 있을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한다.
    가정 붕괴의 원인
    주부가 직장 생활로 인해 가정을 돌보지 못하면 자녀들이 삐뚤어지고, 집안은 엉망이 되어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이 급증한다.
    이는 결국 나라의 붕괴로 이어진다고 경고.
    전업주부 수당 지급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자녀가 있는 전업주부와 임신한 여성에게 한 달에 백 몇십만 원씩 수당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단, 하루 4시간 이하의 시간제 근무자는 수당을 받을 수 있지만, 8시간 이상 근무하는 사람은 받을 수 없다.

  • 어머니의 역할과 가정의 중요성
    최초의 교육자, 어머니
    자녀 교육의 최초이자 가장 중요한 역할은 어머니에게 있다.
    어머니가 가정에서 자녀를 잘 키우는 만큼 사회 범죄율이 낮아진다.
    어머니의 부재가 주는 불안감
    아이들은 놀다가도 집에 와서 어머니의 존재를 확인하며 안정감을 느낀다.
    그러나 어머니가 집에 없으면 아이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이는 삐딱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남편이 퇴근했을 때 아내가 없는 것과 같은 불안감을 준다.
    가정의 안정은 국가의 안정
    아무리 성공한 사람도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보낸 초가집을 그리워하듯이, 가정의 안정은 개인의 행복과 국가의 안정에 필수적.
    허경영은 전업주부 수당을 통해 주부들이 가정에 머물며 자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세계 연방 정부 구상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현재의 UN 체제의 한계를 지적하고,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를 실현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통해 이를 가능하게 할 것.

  • UN의 한계와 세계 연방 정부의 필요성
    UN의 한계
    UN은 각 나라가 군사권을 가지고 있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과 같은 분쟁을 막지 못한다.
    각 나라가 자치 정부를 가지고 있어 UN은 있으나 마나 한 단체에 불과하다.
    세계 연방 정부의 역할
    세계 연방 정부는 각 나라의 군사권을 없애고 연방군을 창설하여 전쟁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연방 법원을 통해 각국 대통령을 소환하여 무기 제조 등 불법 행위를 조사하고 처벌할 수 있다.
    연방군은 지구 방위군으로서 외계 침략에 대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세계 연방 정부의 운영
    각 나라의 자치 정부는 그대로 유지하되, 군대만 없앤다.
    230명의 각국 대통령이 연방 의회 의원이 되어 연방군 예산을 결정하고, 연방 대통령과 협의하여 세계를 통치한다.
    이는 지구촌을 하나의 가정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이름을 통한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모여들어 손에 힘이 강해지는 ‘오링 테스트’를 시연한다.
    강증산, 예수, 석가모니, 부처님, 어머니, 이명박 등 다른 인물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거나 떨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져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일반적인 이름과 달리 우주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세포 변화와 수명 연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완전히 달라져 바이러스나 질병에 강해진다.
    잠자리에 들기 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변하고, 나이가 거꾸로 가 365년까지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인체의 뼈와 경혈, 1년의 일수, 생명 주기, 체온 등이 365라는 숫자에 맞춰져 있기 때문.
    치유 능력과 영적인 힘
    일반적인 이름은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에너지를 충전시켜 준다.
    허경영은 눈으로 사람의 병을 진단하고, 0.1초 만에 고칠 수 있으며, 핸드폰을 통해 멀리 있는 사람도 치유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기(氣)’가 아닌 ‘영(靈)’적인 힘이라.

  • 관상 변화와 자기 성찰의 중요성
    허경영은 사람의 관상이 시시각각 변하며, 타인을 판단하기보다 자기 성찰을 통해 기쁨과 슬픔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 관상의 변화와 선행의 영향
    시시각각 변하는 관상
    사람의 얼굴인 ‘상(相)’은 시시각각 변하며, 몸이 아프면 얼굴도 아파 보인다.
    관상쟁이가 과거 시험에 떨어질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개미 떼를 살려주는 선행을 베푼 후 관상이 바뀌어 시험에 합격한 사례를 제시.
    타인 판단 금지
    타인의 관상을 판단하지 말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 내가 어떤 사람일지 생각하는 것을 버려야 한다.

  • 모든 일의 원인은 자기 자신
    성공과 실패의 원인
    모든 사람의 잘못과 성공은 자기 자신에게 원인이 있다.
    남이 잘되는 것을 기뻐하고, 기쁜 일이 넘쳐야 한다.
    마음의 평화
    기쁨과 슬픔의 모든 원인을 자기 탓으로 돌릴 때 괴로움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스크립트

목사는 주인도 아니고 양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수평 종교예요. 그리고 장로들이 목사를 자르기도 하고 모시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니까 수평이지 가톨릭만 수직으로 돼 있어요. 세계 교황을 둬가지고 전 세계 교회가 거기로 달러를 보내야 되고 거기서 그걸 총괄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게 수직화돼 있다. 다음에 여자도 목사가 되는데 교회 들어갈 때는 여자도 그냥 아무렇게 하고 들어가도 되는데 가톨릭은 여자가 성당에 못 들어오게 돼 있어요. 원래가 그래서 뭘 쓴다고요. 면사포를 써야 되지 그럼 면사포가 뭐 뭡니까? 죄를 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쓰지 않으면 죄를 안 사해줘 이건 이 면사포 자체를 써야 이게 사면한다. 할 때 사(赦) 자야 죄를 면해준다. 사면하고 면해주는 포다 이 면사포 오늘은 이 양고문이 어데 갔어요. 그래서 오늘은 기록은 김 고모님이 좀 기록을 해 자 기록을 해요. 포 자 내가 이거 정자로 써줄 테니까. 요 포 자 아시죠. 밑에 너무 날려서 요렇게 면 자를 잘 써 주세요 면 자 면 자야 잘 알겠네 면세점 면 자니까 면할 면(免) 자 죄를 면하기 위해서 쓰고 오면은 사면을 해주잖아.

근데 원래 면사포는 이 얼굴 면(面) 자 이걸 써요 이 면 자에다가 이 자를 쓴다고 모래사(沙) 자 실사 이거 그다음에 포(布)를 쓰는데 이것은 원래 사전에 있는 면사포야 그래 이건 뭐예요? 교회에서 쓰는 면사포라 그래서 천주교는 여자와 남자는 완전히 수직관계예요. 남자를 위해서 여자는 나타난 것이고. 여자는 성당에 들어오면 안 돼 그러니까 여자는 머리를 뒤집어쓰고 오면은 하나님이 이게 남자인지 여잔지 모른다 이 소리다 그래서 그거를 로마 가톨릭에서 정한 거야. 그러니까 그런 지금 프란치스코가 진정한 세계적인 그런 가톨릭의 혁명을 일으키려면 면사포를 없애겠다.

남녀는 평등하다 어린애 딸 나이를 이쁘다고 그러면서 그 애는 성당에 올 때 뒤집어써야 된다. 이 안 되는 거야. 프란치스코가 많이 우리 옛날 수녀 테레사 수녀 그런 사람 신부가 될 수 있어야 돼요. 근데 여자는 절대 하나님의 종 심부름을 할 수가 없다. 여자는 죄가 많으니까 절대로 하나님 옆에 종을 할 수 없다. 신부는 단 한 명도 여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목사는 여자가 많잖아. 이게 세계적으로 가톨릭이라는 이 종교는 아직까지도 권위주의를 타파하지 않았다. 그런데 티코 탄다고 권위주의가 타파되나. 그래서 우리는 그런 눈 가리고 아웅 하는데 넘어가면 안 돼요.

종교 사대주의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은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에. 이 조선 시대에 우리나라의 종교가 증산도 아시죠? 700만이었어요. 그러면 우리나라의 총인구가 1000만이었거든. 그래 불교가 200만이야 유교가 100만이야 이랬다 말이야. 고종황제 때 이런 고종황제 때 이런 종교 분포였는데 이거는 뭐예요? 우리나라 사람이 강증산이라는 사람이 뭐라 뭐 하는 사람이라고 증산도 그러니까 이 강증산이가 뭐 한 사람이야 강증산이가 뭐 한 사람이라고 이 사람이 하늘에서 왔다 이 말이야. 하나님이다.

강증산(姜甑山)

이 말이지 하나님이 예수와 똑같아요. 이게 인제 기독교 말하면 예수야 그래 와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보니까 여기가 세계 중심이고 한반도에 이 황색 인종이 흑인과 백인의 중간에 있는 황인종한테 하나님이 오지 이스라엘이나 저런 데는 갈 리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 와서 이걸 설파하는 거지 강증산이가 그래서 이 사람의 이름을 따서 증산교야 그러면은 이 사람이 그 사람들을 옛날에 우리나라에는 하나님을 뭐라고 그래요. 상제라 그래요.

상제(上帝)

그죠 중국은 지금도 상제라고 그러죠 중국은 하나님을 상제 어 하나님의 말을 안 쓰지 상제라고 그래 그러면 이 사람이 상제라고 와 가지고 700만 성도가 이걸 믿었어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의 최고로 기독교를 이 땅에 뿌리내리게 해 준 훌륭한 사람이 일본 천황이야 천황이 와서 이 종교를 말살 안 하면 한반도를 먹을 수가 없다. 그래 가지고 이 종교 지도자들 전부 다 죽이는 거야. 전부 다 독립운동가로 몰아 가지고 있어 그래 이 700만이 전부 일본 놈하고 저항을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뭐 한 사람들이냐 하면은 동학 혁명도 했지마는 이 사람들이 결국 의병을 해 가지고 일본 놈하고 싸운 사람들이야 말하자면, 그러니까 일본 놈들이 이놈의 종교를 뿌리를 빼자 해 가지고 다 죽이고 일본에 있던 불교를 가져온 거예요.

그래서 남묘호랑개교가 왔죠 일본 불교가 이제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우리나라에 있던 이 불교하고 일본 불교가 인제 우리나라에서 세력을 확장하게 된 거야. 그 사이에 뭐가 들어와요. 기독교가 들어오니까 아니 막 이 아주 무주공산이 돼버린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러면 우리나라는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구심점 이었거든..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인제 정신적인 구심점이야 그러니까 우리 조상 거는 발로 차버리고 사대주의 정신적 사대주의 종교적 사대주의 국방적 사대주의로 돌변해 버렸어.

우리 국민이 무조건 미국 놈 붙들면 산다 중국 놈들 거 큰 놈들 거 붙들면 산다 야 저거 미국에서 온 놈들 거 기독교 붙들면 산다 이러면 종교가 180도로 뒤집어져 버려요 그런 데다가 우리가 막 전쟁이 나서 못 먹지 난리지 밀가루 주는 사람이 누구야 미국 사람아냐. 교회 가면 과자죠 다 몰려 간 거야. 신발 하나도 얻어 신으려고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의 정신을 다 팔아먹은 거야. 밥 먹으려고 먹고살기 위해서 다 팔아버려. 그것이 지금 이런 판을 쉬고 있는 거에요. 지금 내 말 이해 갑니까? 조상 팔아 가지고 먹고살았다. 이 말이야. 그러나 여러분들이 뭔가 황인종답게 체면을 가지고 있어야 돼. 서양 사람 그러면 어디 거 가서 전부 굽신거리고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 가야 되는데 서양의 로마는 몇 천 년 전에 세계에서 전쟁을 제일 많이 한 민족이 로마 민족이야. 그 사람들을 여러분 확 그 사람들 하는 거 미쳐가지고 날 뛰어 정신을 차려요 가톨릭 믿는 사람들이 선량한 사람 들이고 좋은 사람들이지 그러나 민족을 한 번 정도 생각하라 이 말이야. 민족을 우리 할아버지 우리의 조상. 그 조상이 뭐 하든 이런 사람들은 그냥 다 독립운동하다가 일본 놈한테 일본 천황 덕분에 기독교와 불교가 확장이 된 거야. 물론 이 사람들이 있기 전에 우리나라가 거의 불교였어.

근데 이 강증산 씨가 나타나 가지고 이 특수한 민족주의적인 걸 주장하다 보니까 불교와 나머지 종교들이 다운 유교가 다운이 돼버려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전부 이 종교를 집집마다 다 믿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저게 불교와 비슷한 데가 또 있어. 없어요?. 증산교가 불교와 비슷한 게 있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의 조상의 뿌리 우리 민족 종교 근데 맨 이스라엘 역사만 떠드니까 그게 어디입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의 모든 좀 알만한 사람들은 이스라엘 역사의 박사인데 우리나라 역사는 세종대왕이 몇 대 임금이냐면 몰라요. 다빈치나 뭐 아브라함 박사야. 그런데 우리나라에 저희 할아버지가 무슨 파인지도 몰라요.

이게 뭐 하는 민족이오 정신들 차려야 돼.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세계는 한민족으로부터 일어나는 거예요. 재편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정신을 차려요. 그냥 가만히 보니까 사람들이 외국 사람을 반기는 것도 중요하고 다 좋은데 민족의 뿌리를 다 팽개쳐버려. 우리 조상들 것이 이렇게 훌륭한 종교도 있었다는 걸 알아놔야 돼 이런 거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는 일단 외래의 종교야 그래서 우리는 서양의 물질문명과 함께 들어온 게 뭐예요? 종교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물질문명에 들붙어서 빌붙어서 와 가지고 우리는 외국 역사를 배우는데 제정신이 아닌 거야. 응 그래. 안 그래요? 응 가야가 어떻게 ~ 우리나라는 민족이 우리나라는 알의 민족이야 새 중국은 뭐예요?

용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뱀의 민족인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는 용 우리는 대통령이 이렇게 했으면 대통령 마크에 무궁화 있어 없어요? 그다음에 이게 새야 아니야. 봉황 봉황 우리는 분명히 대통령 이 대통령이라는 것은 우리는 새의 문화 박혁거세나 김알지나 이 박석김이 전부 어디서 나와요. 알에서 전부 김수로왕이 어디서 나와요. 알에서 고주몽이 어디에서 나와요. 알에서 모두 우리는 알에서 나오는 새 민족이야 새 문화지 새 그러니까 우리는 대통령이 새가 보호하고 있는 거야. 새가 근데 중국은 뭐야? 중국집도 전부 용이야 용 가는 데마다 애들은 뱀 용의 후손들이다. 이 말이에요. 용 그러니까 용과 용과 봉황 근데 우리는 알이니까.

요게 새가 봉황이야 우리는 봉황 문화고 중국은 용문화야 그래서 옛날 우리 중국의 몇천 년 전 만 년 전에 중국의 역사를 파고 들어가면 전부 알 봉황이 들어 있어요. 그게 뭐야? 그 역사가 우리나라 역사라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중에 안 되겠다. 해가 자기들이 만든 게 용이야 용문화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하고 차별을 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옛날 역사 들어가면 전부 새 거든. 아 이게 왜 봉황이 나오냐 이거예요. 새가 나오니까 야 이게 전부 한국 한민족 거구나 이게 그래서 자기들은 알이라는 거에 뭐 나오는 건 전부 숨겨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중국 하고 우리는 문화전쟁이 붙어서 역사 전쟁이 인제 붙은 거야.

우리의 세 문화 우리의 봉황 문화 우리의 이런 전부 세 문화를 중국은 자기들 역사에 깊이 일만 년 전으로 가니까 전부 새 문화거든요. 이거 큰일 났다 전부 한국 거 아니냐 이거 조선 거 아니냐 이러니까 발해를 만든 사람이 누구야 우리나라 사람이잖아. 그리고 한 나라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우리나라 사람이 근데 전부 중국의 역사에칭기즈칸이 우리나라 우리 한민족이야 그러면 전부 우리는 근데 하나 물어보자고 세계에서 제일 빈부 차이가 많은 나라가 어디야 김 고문님 세계에서 제일 빈부 차이가 많은 나라. 중국 그 사람들은 그런 제도가 그래요. 그게 아니야. 중국 이름의 차이나잖아.

차이나 난센스 아주 심각하게 이야기하다가 내가 그렇게 들어가 가면 속는 거야. 차이가 난다 말이야. 진시황 이름이야 차이나가 진 진 CHIN 그게 진시황 이름이 차이나라고 해놓으니까 중국 사람은 빈부 차이가 심한 거야. 그래 안 그래? 응 아니 내가 이렇게 막 진지하게 하다가 난센스 하니까까 폭 당하지 전부 다 그래 그러니까 그럴 때는 모르겠습니다. 하는 게 최고예요. 중국에 가난한 게 제일 예 그렇지 그렇게 이야기하면 다

속지 뭐 거기만 가난한 게 아르헨티나도 빈부가 있고 뭐 우리나라 빈부가 없나 그래 안 그래? 빈부 차이는 어느 나라나 똑같다 미국 가면 할렘가 가면 대 낮에도 못 다녀요 무서워서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사람 사는 데가 아니야. 미국도 어떤 동네만 가면은 할렘가로 가면 무서워서 못 다녀 권총 없이는 못 다녀 그러면 그런 데는 아예 가질 않아 그런데 그런 땅이 맨해튼에도 얼마든지 있고 구석진 데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비참해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 그러면 그게 뭐예요?

전생에 빈부 차이가 많은 나라가 어디냐 하면 그걸 답을 하면 차이나야 아니 내가 말을 하다 보니까 그거 진시황제 이름을 생각하면 항상 차이나가 이름을 잘 지어놨다고 생각해 중국은 갑자기 몇 천억 재벌이 나오는가 하면은 그냥 공장에서 중금속을 마시면서 마스크를 했는데도 이 마스크가 하루에 10개씩 바꿔 채워도 그냥 눈에 분진이 들어가서 이게 막 여 시내 공장이 담뱃불만 딱 붙이면 폭발해 버려 그런 공장이 수백만 개요 왜 그래요. 순전히 전 세계에서 본진 나는 기계는 거기서 다 만들어 우리 자동차 휠 만드는 공장 중국에서 폭발해서 안 했어? 광택 내니까 광택 가루가 알루미늄 가루가 얼마나 공간에 많겠어 그게 그냥 스파크에 의해 폭발해서 이번에 몇십 명 죽었잖아. 그게 우리나라도 오잖아요.

우리나라도 그게 날아오지만은 중국 민족이 얼마나 빈부 차이가 심해요. 그래서 사람들 이름은 차이나야 잊어버리지 마시오. 그래서 내가 심각한 국가 이야기를 하다가 역사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차이나라고 하니까 한 번이라도 웃는 게 좋잖아 그래 안 그래? 딱 그래서 내 김 고문님한테 물어본 거야. 도저히 모를 거거든. 아주 중요한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런 면사포(面沙布)를 아직도 쓰고 성당을 들어가야 되는 이 시대가 21세기야 그런데 로마 교황청은 한 발짝도 앞으로 못 나가고.

물론 면죄부 사건으로 기독교 하고 쪼개졌어 그 면죄부를 해결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여자만큼은 못 놔주겠다. 여자들은 그래도 죄가 많다 그런데 마리아는 여자가 아닌 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그게 앞뒤가 안 맞는 거야. 그런데 성당마다 물론 가톨릭은 십계명이 우상을 섬기지 말라가 없어요. 그래서 성당 안에 가면 예수님도 있고 김대근이도 있고 다 있어 그리고 가톨릭 믿는 사람들이 사람은 다 좋아 근데 로마 교황청에서 그 교리를 바꿔줘야 된다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제 내가 종교 가톨릭을 싫어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가톨릭은 21세기답게 여성을 해방해야 된다. 여성을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 자기 어머니이잖아 뭐 어머니를 보자기 뒤집어 씌워서 면사포 안 쓰면은 그 바람에 우리 예식 할 때도 옛날에 교회에서 성당에서 결혼식 했거든. 그때 면사포를 씌운 거야. 아 교회도 결혼식 하는데 신부 앞에서 여자가 와 가지고 그 면사포 안 쓰면 결혼식 할 수 있나 면사포 그게 면사포야 이래서 면사포가 만들어지게 된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 그 여자가 사람이 아니야. 하나님은 요새 아버지들은 딸을 더 좋아해요. 그래 안 그래. 왜 딸이 오는데 이 기도를 안 받아요. 너 모자를 뒤집어써라 나 니 얼굴 안 보겠다. 얼굴 안 보이게 해야 돼 얼굴 보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뭡니까? 그래서 그런 거는 프란치스코가 진짜 티코를 다닌 게 특권의식 없애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이 경호 비용 경호대를 몇십 명 몇백 명 데리고 다니는데 뭐 그게 문제야 우리나라 와서 자전거 타는 그게 쇼야 말이야 쇼 진정한 해방은 인류 보편성을 인정해야 돼 종교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 가톨릭과 이스라엘 민족들이 똑같아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저거는 선민의식이 있으니까 자기들만 최고고 옆에 이집트 사람들을 개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전쟁하는 거 아니야. 계속 싸우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지금 프란치스코가 큰소리치는 것도 말이야. 마피아한테 그 사람 그 가톨릭 자체도 엄청난 마피아 조직보다 무서운 조직이 있어 종교를 지키기 위해서 가톨릭 그림자 정부가 있을 거 아니야. 그 애들이 마피아 만한 세력이 되기 때문에 큰소리치는 거야. 그래 또 살아남을 수가 있는 거지 이건 뭐야?

파워 게임들하고 하고 앉아있는 거야, 파워 게임 그리고 전 세계는 아직도 로마에 붙들려 가지고 있다. 그 뭐 하는 사람들이야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려 죽이는 사람들이 로마 사람이야. 그 정신들 차려야 돼요. 그래서 수평적 종교를 앞으로 없애라 내가 그래서 와 있으니까 허경영이가 누군지 물론 내가 대통령 취임식 할 때 시청 앞 청와대 그 뭐야? 경복궁 앞에서 할 때는 서울역까지 한 300만 명이 동원돼요. 근데 오늘 동원된 거 한 100만 명이 되죠. 남대문까지만 했지 근데 우리가 서울역까지 한 300만 명이 모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보니까 그 그림이 비슷해 근데 가톨릭 전체 600만 중에 한 15프로가 모인 거야. 15프로가 모인 거지.

그래서 가톨릭 자체는 신도들은 아주 사람들이 좋고 훌륭해요. 그런데 가톨릭의 제도는 이제 남녀평등을 실현해야 된다. 여자 교황도 나와야 된다. 그래 안 그래? 응 내 말에 이의제기 할 수 있겠지 그러나 내가 누군지는 나중에 알게 되지 진정한 인류의 해방은 남녀의 평등이야 그래서 내가 이번에 대통령 나가면 어떻게 대통령이 되냐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만들어 놓은 공약 가지고 대통령이 될 줄 알죠 그걸 전부 그거 공약도 100프로 이행하지만 실제 대통령 되는 공약은 공약은 딴 데 있어요. 테레비전 나와서 내가 한번 땅 떠들면 대통령 당선이야 그냥 무슨 공약이겠어요. 남녀평등인데 남녀평등 하면 표 찍어 줄 사람 있나? 없어요.

그런데 내 옆에 오래 있은 우리 김 고모님 뭐야? 뭐야 뭐지? 밖에 없다. 뭐겠어요 또 아까 차이나 같이 또 ㅍㄹ 거 아냐. 갑자기 물으니 생각이 안 나네요. 아니 대통령이 되려면 뭔가 공약이 특이해야 되잖아. 그게 로마 교황청에서 할 수 없는 거야. 나는 이걸 가지고 대통령 선거를 승부를 내요. 전업주부 수당을 지급해 집에서 자식을 키우고 직장을 안 가는 여자들은 한 달에 백 몇십 만원씩 줘.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직장 갈까 말까 요 집안 이자를 내야 되는데 전세예요.

전세 월세 이건 은행 대출 이자를 내야 되는데 이거 집에 앉아 놀 수도 없고 돈 벌러 갔다가 몇백만 원 적자를 보고 또 이자 때문에 또 나가게 되고 또 적자 보고 이게 가정주부들이야. 그리고 쫓아다니다. 보니까 비용 다 깨지고 실제 남는 거는 얼마 되지도 않아 그런데 애만 삐뚤어지게 크는 거야. 애만 집안에 온 박태리가 바글바글 온 집안 청소 못하지 빨래 제대로 못 하지 그냥 집구석은 완전히 초토화되는 거예요. 남자는 입이 이렇게 나와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딴 길로 가 바람나 이혼이 급증하는 거예요. 나라 망해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대통령 딱 되면은 우리나라의 전업주부 500만 나는 한 달에 백 몇십 만원씩 주겠다 전업주부 자식이 있는 사람 또 임신을 한 여자 이런 여자는 무조건 돈이 나가 그 대신 시간제로 나가는 사람 하루에 10시 하루에 4시간 이하로 시간제로 나가는 주부도 전업주부에 속해 이 수당을 받을 수 있어 그러나 하루에 8시간 이상 근로하는 사람은 이 수당을 받을 수가 없어 여자가 어때 괜찮아요 안 괜찮아요? 자 그러면 주부들 사이에서 난리굿 나 안 나요? 난리 나요?

허경영 저 사람 전업주부수당 준다는데 하루 4시간 아르바이트하는 거 괜찮아 그런데 가족이 엄마가 내팽개치고 8시간 직장 가서 시간 보내는 여자 그 돈 못 받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거 하면 가정이 안정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신랑도 여보 당신 말이야. 백 몇십 만원 나오는데 뭐 하러 나가 그냥 집안 살림이나 해 말할 게 있잖아. 근데 지금 돈도 못 버는 주제에 마누라 보고 여보 집에 그냥 앉아 있어 그럼 당신 전업주부수당 받는 거 가지고 우리끼리 먹고살겠다. 이렇게 되는 거야. 남자가 실업자가 돼도 살 수 있어 없어요? 둘이서 애만 키워도 살아 뭘 뭐 호화롭게 먹을 게 뭐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TV에 나가서 이 말을 눈 똑바로 뜨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떠들면 다른 후보들이 기절을 해 가지고 이렇게 쳐다보거나 이이 야 허경영이 저 사람은 전업수당을 내세웠으니까 줄 사람이다. 저 사람 눈 쳐다보니까 주고도 남겠다.

진짜 실천하겠네 딱 이러면은 대통령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뭐예요? 맨 윤일병 같은 사람을 누가 만들었냐 자기 어머니가 만든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최초의 교육은 어머니야 여자가 집에 키우면 키우는 만큼 사회는 범죄 소굴로 뒤바뀌는 거예요. TV 이 로마 프란치스코도 월 머릿속에 제일 많이 생각하냐. 하~ 우리 엄마 아버지하고 같이 옛날에 어릴 때 그 아르헨티나에서 시골집에서 마당이 있고 풀이 있고 개울이 있고 아름다운 초원에서 엄마 아빠하고 같이 살던 그 집만 머리에서 안 떠나 로마교황이 거기서 앉아있는 거는 감옥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겠어요.

내가 대통령 돼서 청와대에 들어가면 거기가 지옥이지 거가 뭐 재미있겠어요? 항상 내 마음은 내가 어릴 때 소몰이고 뛰어놀던 시골 그 산이야 산하고 개천이야 진주 남강 그런 푸른 물이 눈에 떠오르지 내가 뭐 지금 뭐 아 뭐 거창하게 뭐 이래 그게 좋은 거 같아요. 생지옥이야 여러분들은 아무리 성공한 사람도 자기 아내와 단둘이서 오손도손 초가집에서 된장찌개 끓여 먹고살던 그때를 그리워하는 거야. 프란치스코도 마음의 고향은 아르헨티나에 자기가 태어났던 시골이고 거기에 엄마가 집에서 쪼르륵 뛰어놀다 오면 엄마가 집에 있고 그럼 또 엄마가 집에 있는 거 확인하고 또 놀러 나가요 근데 집에 왔는데 엄마가 없다. 그럼 애가 안 나가요 불안 지경이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낮에 하루 종일 놀다가도 집에 와서 엄마가 있나 없나 한번 딱 보고 엄마가 집에 딱 있으면. 또 기분 좋게 뛰어나가 또 실컷 놀다가 또 뭐 좀 있다가 자식은 엄마를 확인하는 버릇이 있어요.

인간 자기를 돌봐주는 자가 무사히 잘 있나 없나 그걸 본능적으로 어린애들이 확인해 뛰어놀다가도 한참 놀다가도 집에 가서 엄마 있나 없나. 엄마 있으면 마음 놓고 또 뛰어나가 큰소리 땅땅 쳐요. 근데 집에 가면 엄마가 없거든. 그 애는 행동이 이상해져 버려요. 그래 안 맞아요? 집에 갔는데 엄마가 없어 갈 때마다 엄마가 안 보이네 근데 밤늦게 기어 들어오네, 그러면 얘는 삐딱한 애가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는 남편이 퇴근해서 집에 오는데 아내가 없는 거와 똑같은 불안감을 주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성공한 가정도 나라가 잘 되려면은 가정이 원만하고 여자들이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 가지고 집에 딱 와서 손으로 팍 해가지고 싹 문지르면 먼지 하나 없어야 되는데 온 전신이 박테리아고 온 전신이 세균이야 거기에 애가 뒹굴고 앉아있네 마누라는 안 와 있고. 이게 오늘의 가정이야 정치인들은 뭐 했어요?

종교 지도자 뭐 했어요. 로마 교황이 이스라엘 하고 이집트 지금 전쟁하는 거 막았나요? UN 사무총장이 막았나요? 결국은 허경영이가 한반도에서 나타나서 나중에 막아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 우리 민족은 정신은 어디다 팔아먹었어요. 종교 사대주의 맨 이스라엘 역사 공부만 하고 앉아있어 그래 안 그래요? 거기서 뭐가 나와요?

우리 한민족에 우리가 저 몽고에 초원에서 양을 기르고 우리가 목축을 하다가 거기서 좀 깨달은 자들이 야 남쪽 기후 좋은 데를 한번 가보자 이래 내려온 사람들이야 기마민족들이지 말 타고 목축하다가 야 나는 목축이 싫다 좀 따뜻한 데로 가서 농사 좀 지어보자 그래서 내려 온 사람이 한민족이고 지금 몽고 민족은 그대로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이걸 앞으로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한 이 추측은 이 몽고 민족이야 그 아메리카에 있는 저 아르헨티나까지 뻗어있는 저 많은 사람들이 몽골 민족이 거기에 많이 들어있는데, 그 사람들은 괄시를 많이 받고 지금 이 아르헨티나 이 우리 교황은 스페인 사람들의 혈통이야 그래 안 그래요? 우리 본토족의 혈통은 아니잖아.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뿌리를 그렇게 오손도손 이 좋은 민족 종교 이 증산교에다가 또 뭐가 있었습니까?

천도교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민족 종교는 뱃길로 그냥 차버리고 일본 사람들에 의해서 박해를 받아가지고, 그 모든 종교 지도자는 다 죽여버렸어요. 그런데 우리는 마치 조선왕조를 없애버리니까 다시는 왕조를 부활 안 하는 우리 한심한 국회의원들과 똑같이 우리나라와 일본은 지형적으로 황제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고종이 죽기 전에 황제를 하고자 해 죽은 거야. 내가 우리 민족에게 알려준다. 우리 민족이 앞으로 성공할 일본 놈한테 저렇게 피해를 안 보려면 우리는 일본 놈 왕이 있지만 우리는 황제가 있어야 된다. 이래 가지고 고종이 딱 깨닫고 황제를 만들고 원구단을 만들어서 하늘에다 제사를 조선호텔협 옆에 그래 안 그래요? 이것은 고종 황제가 우리한테 뭘 메시지를 남긴 거냐 황제 국가를 만들어서 저 일본 놈들과 중국 놈들을 잡아라 우리는 원뿌리다. 우주에 그러니까 우리 민족의 깨달음을 고종황제가 보여준 거야.

천도교(天道敎)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일본이 와서 원구단 짓밟아버리고 원구단 기둥을 뽑아가지고, 저기 가서 자기들 절을 만들지를 않나 다 뜯어가 버립니다. 에 우리가 다시 보수를 했지만, 이와 같이 우리 민족이 하늘의 진리를 천도교가 미리 알았다. 맞아 안 맞아요? 강증산이가 자기 자신이 하늘에서 왔다 그러면 불교에서는 이게 뭐예요? 법신불(法身佛) 법신불, 불교에서 삼신불(三身佛) 있죠. 화신불(化身佛) 있어. 없어요? 불교에서는 부처가 법당에만 있는 게 아니다.

화신불 스님이 돼 가지고 아니면 길거리에서 나물 파는 할머니로도 나타날 수 있어. 없어? 있단 말이여 그게 화신불이야 그래 안 그래? 보살로 올 수도 있고 선교로 올 수도 있고 그러면 이 화신불로 얼마든지 부처가 돌아다닌다 이 말이에요. 물론 인간 전체 불성이 있지만 실상 부처가 이렇게 돌아다녀 그다음에 보신불(補身佛) 이거는 법을 전파하는 부처고 이거는 뭐 하는 부처예요? 보신물은 자비를 베푸는 부처다 이 말이여 보은을 갚는 부처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법을 전, 진리를 전파하고 이거는 보살동을 실행하는 부처라 이 말이에요. 이거는 뭐야?

화신불이야 그러니깐 강증산이는 자기가 화신불로 하늘에서 왔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천도교도 마찬가지고 이런 사람들은 이런 걸 이야기하면서 일종의 불교적인 색채를 가지고는 있었는데 왜냐하면, 신라부터 우리가 불교의 영향을 받았으니까 받았는데 이 증산도는 불교적인 색채를 가지고 있는 화신불로서 강증산이가 왔다 그 사람의 자유와 그러면 허경영이는 그런 사람하고 비교가 안 되는 실체가 본체가 와 있는 화신불이다. 이 말이에요. 나는 이런 화신불(化身佛)이 아니라 이 신(身) 자가 아니고 나는 뭐예요? 이 신(神) 자 알겠죠. 신의 나는 화신이고 이건 화신불이야 착각하지 말아요.

이 관세음보살이나 이런 부처와 부처가 나타나는 건 화신불이야 내가 나타나는 것은 화신이야 신의 모습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여러분들이 지금 오늘 내가 강의하기 전에 지금 이건 뭐 미리 좀 이야기하는 건데 이 여자 남녀 차별은 불교에서도 없어요. 기독교에서는 천주교만 지금 남아있다. 그래서 오늘날 이 천주교가 오늘 행사장 하는 걸 이렇게 보니까 전부 면사포 썼네 여자들 내가 얼마나 하늘에서 온 자가 바라볼 때는 기가 막혀 모든 종교는 좋은 종교야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다 좋은 뜻으로 했는데 왜 인종차별을 하냐? 이 말이여 그래 안 그래요? 에 그걸 바꾸라는 거지 가톨릭을 나무라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행여나 가정주부들이 전업주부 수당을 안 주면 붕괴돼 가지고 이혼으로 가는 가정이, 그러니까 여자들이 직장을 안 갈 수가 없어 여기에서 방황하는 거야. 계산을 해봐 내가 직장 가면 애 유치원비가 들어가 또 내가 직장 가면 또 내가 약값이 들어가 온몸이 아프네 그래 주부가 말이야. 무리한 일을 하니까 직장 갔다가 여기 왔다 갔다 주부가 돈 번 거하고 계산해 보니까 약값이 더 많아요. 나중에 그러고 나중에 골병들어 그러면 집안이 어떻게 돼 망하는 거야. 어머니가 쓰러지면 망하는 거야. 이런 그러다가 또 인간이라는 건 반드시 전생의 업장에 의해서 자기하고 전생에 필연이 있는 사람이 나타나 그래 주부가 직장을 떡 가면은 첫눈에 딱 그 남자 보는 순간에 저건 전생에 자기 남편이네.

탁 만나버리면 눈이 번갯불이 번쩍해 그러면 그 결혼은 이미 그 가정은 파괴야. 맞아 안 맞아요? 그걸 누구를 원망하겠어 전생의 필연인 걸. 보는 순간에 눈이 번쩍해 그러면 그거는 뗄 수가 없는 거야. 아무도 뗄 수가 없는 거야. 그럼 두 사람이 야 너희 신랑 버려 그래 난 우리 남편 버릴게 뭐 애가 둘이서 마누라 버릴게 이래서 꿍짝해 가지고 새살림 차려요 그래 이놈의 전업주부들이 돈 몇 푼 번다고 나갔다가 집 안 버려 가문 망쳐 그냥 이거는 병 얻어 온갖 만악의 근원이 어디서 나오냐 전업주부 수당을 줘서 주부를 가정에 머물게 하는 정치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오늘날 여성들이 가정에서 남편 월급 가지고 은행 이자 집 이거 전세 보증금 은행에서 빌린 돈 이자 애들 학비 과외비 계산하니까 이 남편 월급 가지고는 한 달도 못 살아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나가는데 돈은 못 벌고 오히려 바람 나가지고 집구석 망하고 뭐 좀 건전하게 한 사람은 골병이 남고 또 뭐 한 사람은 수지타산이 안 맞아 계속 직장에 1년 나가면 빚이 1000만 원 이 년 나가면 2000만 원 3년 다니면 3000만 원 그거 되겠어요. 안되는 거에요. 그래서 이거를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와서 이걸 전업주부수당을 정확하게 지불하겠다.

그리고 예산은 어디서 나온다 정확한 걸 쫙 이야기하면 그냥 국회의원 줄이고 국회의원 월급 안 주고 국회의원 월급 안 받겠다는 사람만 출마할 수 있어 어느 ㄴ ㄴ 자기는 내 월급을 국민을 위해서 전업주부들이나 불쌍한 학생들을 위해서 내놓겠다. 나는 이번 국회의원 나갔는데 여러분 나는 월급도 안 받고 후원금도 안 받겠다. 요 사람만 찍어주는 거야. 그런 사람이 노다지 나와요. 그때는 그래 안 그래? 공약에 딱 내세운 사람 근데 그 사람이 월급 받는다고 하면 고발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나 월급 받을 거라고 아무 말도 안 하고 출마 한 놈은 다 떨어져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시대가 바뀌어요. 그러니깐 나는 국회의원 선거비용도 국가의 돈 안 받겠습니다. 고런 놈만 찍어주는 거야.

국가 돈을 국회의원한테 왜 줘 선거비용을 그런 돈을 가정주부들한테 줘 가정주부 전업수당 내 말 이걸 내가 텔레비전 나가서 떠들면 어느 국민이 제정신 박힌 주부가 허경영을 안 찍고 누굴 찍겠어요.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돌아다니는 대통령 움직이는 대통령이야 지금 사람들이 그렇게 봐요. 저 사람 나중에 대통령이 될 거야. 저 사람이 우리 애가 그러는데 사람이 최고래 다 그래 요새 어른들이. 야 나 저 사람하고 사진 찍어서 우리 아들을 갖다 주면 우리 아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저 사람하고 사진 찍으면 우리 딸한테 갖다 줘야 되는데 아유 허경영 씨 사진 하나 찍읍시다 어른들이 이렇게 돼 있어요. 자기 애가 나를 좋아한다는 건 알아 그 사람은 나를 좋아 안 해도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다음에 선거 때 엄청난 영향을 줘요 그 사람이 내 좋아하고 안 하고 아무 관계없어 그 집에 자식들이 나를 좋아하면 그 사람은 내 표다 맞아 안 맞아요? 두고 보시라고 잠정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나를 찍을 가능성이 많아요. 선거 때 엄마 주부가 여보 내 전업수당 준다는데 나는 그냥 뭐 직장도 잘 안 되고 돈도 못 벌어 나는 그냥 애 키우고 있으면 돈 나오지 않아 단 전업주부 수당은 자식이 대학 졸업 때까지 알겠죠. 임신했을 때 임신하면은 전업주부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월급이 나와 마치 실업수당처럼 직장 갈 수 있는데, 안 가는 거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국가는 그것이 애들 교육이나 집안을 편안하게 하고 남편을 편안하게 하고 이혼을 줄이고 좋아. 안 좋아? 우리 거기다 투자하는 거야. 이렇게 해야 되는데 로마 가톨릭만 여자를 아직까지 바가지를 뒤집어 씌우지 않으면 성당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오늘 저기에 면사포 쓴 여자들 보고 야 저걸 뒤집어써야 죄를 사해 주나! 어 이 얼마나 구시대적인 겁니까 그래서 옛날 면죄부 없앴으면 이제 면사포 없애야지 이거를 프란치스코가 떠들어야 그 사람이 혁명가야 그런데 그런 사람이 나중에 그래도 종교는 결국은 세계 전쟁을 못 막아 현 정치인들도 세계 전쟁 못 막아 UN 사무총장 로봇이야 UN 사무총장이 쓰는 월급이 아까워 그래 안 그래요? 허경영이가 한국 대통령 되면 세계 통일해 가지고 그 일은 싹 없어져 버려요

전 세계가 봐요 세계 통일 정부는 뭐 하고 다릅니까 세계 통일 정부는 지금 UN은 UN 하고 어떻게 달라 세계통일정부하고 UN이 어떻게 달라요. 김 고문님 세계통일정부하고 이거 내가 세계통일 하면은 이 정부와 UN이 어떻게 달라 다르죠 뭐가 달라 그냥 빨리빨리 이야기해요. 의회는 뭐 안 늙으려면 뇌를 빨리 돌려야 돼요. UN헌장에서 움직이고 세계통일는 그러니까 UN 헌장이 뭐가 다르냐 이 말이야.

UN 헌장에서 움직이는데 UN과 세계통일 정부가 들어설 때 내가 세계를 통일했을 때 뭐가 달라 여러분 잊어버리지 말아요. 내가 본 강의 하기 전에 인제 이거는 스페셜로 이야기하는 거야. UN은 말이야. 자 봐요. 여기는 여기 UN은 각 나라가 군사권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하고 팔레스타인 전쟁을 하지 맞아 안 맞아요? 각 나라가 자치 정부를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요 UN 있으나마나야 뭐 일 안 하고 뭐가 싸우든 아무 필요가 없는 거야. 그러나 UN이라는 단체는 그냥 있으나마나 한 단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세계 연방 정부는 군사 이 각 나라의

군사권 없어져 안 없어져요? 세계 연방 정부가 연방군을 가지고 있게 돼요. 모든 각 나라는 군대가 없어 어때요 전쟁할 수 있나 없어요. 다 평화 유지되는 거예요. 아주 간단해요 그러면은 뭐 북한이나 뭐 이라크가 뭐 이상한 일을 한다 그러면 그 나라의 대통령 소환 세계연방정부 법원이 있어 세계연방법원 각 나라 대통령 소환 그래 안 그래요? 징역 그래 안 그래요? 너 임마 뭐 했어. 너 어젯밤에 뭐 무기 만들러 지하실로 들어간 적 없어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가 정식 파견돼요. 그 뭐 무기 만들려고 뭘 자기들끼리 뭘 했다. 전부 어떻게 돼요.

영구감옥이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연방법원과 연방군을 누가 가져 연방정부가 가지고 있는 거야. 어때요 이런 세계연방 박수 소리가 좀 시원찮아. 여기에 녹음 들어간다는 거 몰라요. 응 녹음 들어간다는 거. 그러니까 이것이 차이냐 여기에는 자치정부는 다 이건 자치정부는 그대로 둬. 둬 안 둬요? 러시아를 러시아가 자치정부 있는 거야. 다 있는데, 군대만 없어 어때요 간단하잖아. 이렇게 하니까 세계가 나는 군대 가지고 이겠다 그러면 그 나라의 대통령 잡혀가 그냥 재판이야 당신 때문에 또 많은 사람이 죽게 돼. 지금 로마 교황이 있고 말이야.

기독교 불교가 다 있는데, 왜 지금 중동에서 저렇게 어린애가 포탄에 맞아서 몇백 명 몇천 명이 죽어가는데도 그거 하나 말리는 어른이 없어 그래 걔네들이 뭐라고 속으로 생각하냐면 21세기인데도 전 세계 지도자들은 뭐 하고 있을까? 우리는 지금 오늘 우리 엄마가 내 앞에서 죽어가고 내 애가 내 앞에서 죽어가고 있는데, 저 사람들은 뭘 하고 있을까? 우리가 지금 서울에 미사일이 막 북한에서 날아와서 야 막 여기가 우리가 죽어간다면 우리가 누굴 원망 안 하겠어요. 전 세계 지도자들 원망하는 거예요. 근데 왜 이걸 안 바꿔 그래서 정부는 각 자치정부 일을 하고 이거는 연방정부고 자 연방군만 두지 이 연방군은 앞으로 지구 방위군이야 지구에 만약에 외계에서 쳐들어오면 지구가 방위를 해야 되잖아. 지금 뭐 러시아는 러시아대로 뭐 우주인하고 싸우고 뭐 미국은 미국대로 싸우나 이제 그런 거 없어요.

지구 방위군을 만들어 놨는 이유는 이 연방군이 지구 방위군이야 다른 별에서 이상한 놈들이 쳐들어오면 그게 거기서 싸우는 거야. 이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근데 각계지 각 나라별로 각개 전투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이래서 모든 연방군이 세계를 통치하고 이 연방군은 누가 통치하냐? 연방정부와 각 나라 이 자치정부의 대통령들 이게 230명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230명이 연방의회 의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요 사람들이 연방군을 지휘하는 거야 맞아? 어느 한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야. 230명 대통령이 연방군 예산을 결정합니다. 맞아 안 맞아요? 좋잖아요. 어 그런데 누구 지지를 받냐 230명 연방군의 대표가 있어 그 대표들이 연방 대통령과 결재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역은 초토화되는 거야. 어 재밌잖아요. 이렇게 해서 이게 세계가 지구촌 하나의 과정이 되는 건데 이거를 지금 찌어 벌려놓고 말이야. 저는 이라크는 이라크대로 미국 입맛대로 싸우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 후세인 후세인이 있었으면 이라크는 조용해 지금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후세인이 핵을 만든다고 쳐들어 갔는데 핵이 있었어 없었어? 없어요. 쌩판 거짓말이야. 후세인이 가지고 있는 달러 정도는 어느 나라 대통령도 다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멀쩡한 사람 두드려 잡은 거예요. 그러고 지금 미국이 후회하고 있는 거야 그 뭐야? 괜히 잘 있는 나라 건드려 가지고 지금 까딱하면 우리나라가 또 미국 이라크처럼 될 수가 있어요. 미국 입맛이 안 맞으면 야 해버려 뭐 이래 되면 그냥 우리는 불바다 되는 거야. 이것을 여러분은 경계해야 돼요.

오늘 강의 제목을 쓰고 강의를 해야 되는데 아 오늘 로마 교황한테 인 저 저 오늘 한 데 대해서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게 있나 싶어서 내가 이야기해 준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특정 종교를 내 나는 이런 증산교가 뭐 관계없어요. 나는 이 사람이 온 이후에 하늘에서 온 사람이고 자 오늘 여기 누가 처음 나온 사람 있나요? 누구시지 아 이리 나와봐요. 저 양반 성함이? 김재사입니다. 뭐 하세요. 인사 한번 해요.

예 반갑습니다. 김재사입니다.

뭐 하신다고

예 저는 이제 개인 사업하다가 지금은 유토콘이라고 재테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허경연이는 뭐 하늘에서 왔다 하니까 사람들이 웃는 사람도 있어요. 내가 실제 하나 뭘 보여드릴게 또 오늘 새로운 사람 한 사람만 나와요. 아 스님은 여 힘이 별로 없고 힘 있는 사람 옆에 있는 사람 나와요. 스님은 뭐 나오면 좋은데 스님 이리 나오세요. 같이 같이 나오셔서 인사나 하셔 누구신가 인사 한의원을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의원 하고 계신 그러면 한의사십니까 한의원만 운영만 하고 계세요. 잘 됐는데 이리 와요. 이리 오셔. 자 이리 와요. 나는 뭐 눈으로 병 고치는 사람이니까. 한의원들한테 시기질투할 건 없어요. 자 봐 한의원이 오링 테스트를 잘할 거예요. 힘을 줘요 자 강증산을 마음 그냥 입으로 말해요. 자 이리 오세요 이리로 보이게 우리 카메라 보이게. 이쪽으로 오세요. 저분이 일로 오세요. 이쪽으로 오시라니까 이분 손을 이렇게 잡고 떼요 강증산 했을 때 한번 딱 떼보면 알아요. 자 강증산 떼 봐요. 세 개 떼어 봐요. 떨어지죠. 뗄 때 잡아요. 시작 이거를 제끼면 안 됩니다. 그냥 떼야지 순수한 파워를 보는 거잖아요. 떨어지죠 그죠 자 그다음 예수님 떼어 보세요.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봐요.

허경영 응 똑같이 허경영 하니까 어때요. 계속 같아요. 허경영은 떨어지지가 않는 게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이분이 지금 힘을 안 준 거예요. 허경영하고도 힘을 똑같이 줘야 돼요. 허경영 했을 때는 1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요 자 이쪽이 반대로 서요 여기 이제 한의원 하시니까 힘 줘요 나도 가봐야지 저쪽으로 스님 강증산 떼 봐요 아니 여기 본인이 강증산 해야지. 강증산 본인이 강증산 떼 보세요. 세게 떼 보세요. 시작 강증산 다시 강중산 강증산 떼 보세요. 손가락 하나만 자 강증산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 볼게요 강증산 강증산 아무 힘없어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뭘 내가 보여주냐면 예수든 석가모니든 지난 사람이에요.

자 석가모니 떨어지죠 힘없죠 나 내가 한번 해볼게 석가모니 그런데도 부처님이 해봐요. 부처님 아무 힘없죠 그죠 근데 허경영 한번 해봐요 허경영 해봐요 아니 허경영 했을 때 손을 털지 말고 반드시 떼요 허경영 했을 때도 힘을 주란 말이에요. 허경영 한다고 힘 안 주는데 안 떨어지는 게 아니란 말이야. 허경영 했을 때 옆을 보지 말고 허경영하고 힘을 주란 말이에요. 허경영 세요 안 세요? 셈니까? 안 셈니까? 왜 허경영 할 때 셀까? 자 허경영 해보세요. 다시 허경영 허경영 했을 때는 절대 떨어지지 뗄 수가 없어요.

한 번 더 해봐요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지죠 이 무슨 말이냐면 허경영은 이름을 부르는 즉시 우주 에너지가 와버려요 그리고 그냥 손이 안 떨어져 근데 예수님 해봐 예수님 그럼 나일론이야 아무 힘줄 거 없어요. 이거 자 내 새끼손으로 함 뗄게요 예수님 이렇게 하시는 게 예수님 새끼손이에요. 새끼손 힘 있어. 없어요? 떨어지는데 허경영 했을 때는 우리 둘이 매달려도 안 떨어져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이 세포가 완전히 달라져 버려요 저 여기 바이러스가 와 가지고, 찰나 인플루엔자가 앞으로 오는데 탁 걸리면 1초 만에 탁탁 죽어 나가요. 그때 허경영 한 사람은 딱 살아요. 나머지 사람은 면역이 전부 제로가 돼요. 근데 여보 그래봐. 집에 가서 여보 그럼 나일론이야. 여보 부르고 같이 죽으면 되는 거예요.

그냥 허경영 부르고 살던지 둘 중에 하나야. 그러면 왜 이런 에너지가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본인이 제일 존경하는 사람 아무나 한번 불러봐요. 어머니 나일론이야. 그래 안 그래요? 자 본인도 이제 한번 테스트해 봐요. 힘줘 봐요. 자 자 어머님 저 저 이쪽으로 와서 떼 봐요. 아니 본인이 한번 떼 봐 자 떼 봐요 어머니 힘없죠 손가락 하나만 자 이 뗄 때 이렇게 떼세요 지 해봐 시작 어머니 아무 힘없죠 근데 뭐 어이 할 거 없어요. 힘이 없는 건 없다고 해야지 네 자 예수님 예수님 아무 힘없죠.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스톱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니까? 다르죠 그러면 이 사람이 허경영을 했을 뿐이야 그건 나는 최면 거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이분도 집에 가서 해도 마찬가지, 허경영 했을 때는 이 손이 안 떨어지는 게 원칙이야. 이 사람이 앞에 것도 떨어졌으니까 나도 힘을 빼야지 하고 떼면 떨어지지. 그러나 또 허경영을 넣었을 때 힘을 주면은 양심만 안 속이면은 절대 뗄 수는 없어. 누구도, 그러니 이거는 어떤 에너지가 이렇게 세게 나오고, 왜 다른 사람 부르면 빠져버릴까?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강증산 한번 해봐요. 강증산, 하늘에 온 자면 이게 안 떨어져야 돼, 하늘에 온 자면 증산도를 해서 선전하는 게 아니야. 그게 강증산이 하늘에 왔다면 이게 안 떨어져야 원칙이여 이름을 부르는 즉시 면역체계가 어떤 전염병도 이기게 되죠. 그런데 허경영 하면은 그게 증명이 되잖아요. 돼 주잖아.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중요한 말이요. 그래서 여러분이 잠을 잘 때 허경영하고 자버리면 그다음 날 아침까지 다른 말을 하면 안 되지, 여보 잡시다. 그래놓고 허경영, 말하고 자야 되는데, 허경영 한 다음에 여보 잡시다 그러면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요

그러니까 아침까지 시간이 반대로 가 그러니까 나이가 365년까지 살 수 있는 거예요. 근데 허경영 안 부르는 사람은 전부 100년 미만이에요. 왜 이 세포가 될 대로 돼라 식이야, 지 마음대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이분이 한의원을 한의사는 아니잖아. 한의원을 경영하시잖아요. 자 여기서 이명박, 해봐 이명박, 대통령 아닙니까? 행운도 많은 사람이고 아무 힘없어. 그래 안 그래요? 힘없죠? 허경영 해봐. 해봐 허경영, 이거 떨어져요? 한번 이리 와 보세요. 한번 떼어 보세요. 이명박 확 떼 보세요. 아니 그렇게 돌리지 말고 잡으세요. 이렇게 정식으로 떼 세요. 틀지 마세요. 그러면 아무리 힘을 줘봐야 틀면은 안 되잖아. 자 이명박 아니 힘 아무 힘없죠 응 허경영, 허경력,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말씀하세요. 이명박과 똑같은 힘으로 떼어 보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그러면 이분하고 내가 짤 리가 없잖아. 전혀 짜고 할리가 없어요. 스님이 손 해 보세요.

이명박 한번 떼어 보세요. 떨어지죠? 허경영 한번 해 봐요. 허경영, 여자 손도 안 떨어지죠 아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렇게 여자 손도 안 떨어지는데 아까 누구는 장난하듯이 한 거야. 장난하세요. 사진 제가 찍어드릴게 스님이 부처님 해보세요. 부처님, 나이롱 이죠. 참고로 하세요. 자 참고로,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이거는 내가 뗄 수 없어요. 아무리 세게 당겨도 맞죠. 여자 손도 안 떨어지는데 아까 누구는, 뭐 손에 힘이 장난을 한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절대 안 떨어지죠? 우리가 이 스님이 나하고 짜지 않아. 나 처음 봤어 오늘 근데 그러면 절에서 염불이 다 끝나고 나서 허경영을 부르면 염불이 전부 본인게 돼요. 근데 염불 끝나고 나서 나무아미타불 한번 해보세요. 한 번만 해보세요. 나무아미타불 힘주세요.

나무아미타불, 나이롱이야. 몸에 에너지가 다 나가버린 거야. 기도빨이 없는 거야. 그러면 염불을 다 끝난 다음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넣어도 되고 불러도 돼요. 이제 마음속으로 자 예수님 해봐요. 마음속으로 이제 마음속으로 말하지 마시고 부처님 해봐요. 그럼 이게 나이롱이야. 힘 못쓰겠죠? 그죠? 근데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봐. 시작 마음속으로 다시,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마음속으로 염불 다 끝나고서 마음속으로 허경영, 그러면 이 몸의 세포가 완전히 강철이 돼버려. 그래 가지고 주무시면은 아침까지 나이가 거꾸로 가 그러니까 타임머신이 일어나요. 10시간이 반대로 가버려 그러니까 늙어야 될 스님이 젊은 처녀로 바뀌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380살까지 살아야죠.

그러니까 아니 아니 365년 1년이 365일이고 인체 뼈가 여기 있죠. 인체경혈이 365개야 1년이 365일이고 생명이 365년이에요. 체온이 36.5℃고, 애가 3.65킬로고, 그래 안 그래요? 뭐든지 삼육오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생명이 365에 3분지 일로 주는 거야. 그거는 왜냐 허경영이 그래서 온 거예요. 그걸 알려주러, 부르면은 이렇게 세져. 그런데 이 스님이 무슨 힘이 있겠어요. 허경영 부르면 강철이야. 우리 둘이도 못 떼,그때 시골 절에서 일을 많이 하십니까? 일을 죽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손의 힘이 손의 힘이 남자들 손 같아

엄청 세요. 힘이 보통 때도 셉니다.

근데 스님이 허경영 하니까 힘이 세지요. 그러면 평소에 힘이 없을 때 허경영 하면 강철이 돼요.

덩치 이런 사람도 잡고 내다 던지면 됩니까?

아 그래. 근데 조심해야 될 거 허경영 한 다음에 주먹으로 남을 때리면 죽어요. 그 사람이, 아 이거 스님, 감사합니다. 실제입니다.

세계 유일자 대통령이 나오기를 기도하면 나오거든요. 그런데 허경영 씨를 영달로 만났으니 까

그래 여기 이분이 자 우리 스님 우리 스님 프란체스코 해봐요. 힘세게 줘. 프란체스코 텔레비전 저거 보고. 프란체스코 힘 있어. 없어요? 떨어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일반 신부나 모든 교황이나 모든 사람 이 세상에 있는 이런 만물 요거 마이크 한번 해보세요. 스님, 마이크 모든 이름은 인체 에너지를 뺏아가 여러분들 어디 가서 연설하고 나면 피곤하잖아. 말을 하면 할 만큼 에너지가 나가버려 근데 허경영을 부르면 부르는 만큼 에너지가 들어와 이자만 지금 반대, 그래서 그 사람만 위해서 온 자고 우주 에너지를 간, 그러니까 나는 눈으로 이렇게 스님 병을 금방 알아요. 그리고 스님 병을 0.1초 만에 고치는데 그러면 나는 눈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도 고치잖아. 그거는 기(氣)가 아니야. 영(靈)이야. 핸드폰으로 이렇게 미국에 있는 사람을 보고 고쳐요. 그러면 나하고 눈만 맞으면 돼. 그럼 미국까지가 멀잖아. 먼데 사실은 거리는 없는 거예요.

나는 그걸 마음대로 해요. 그러면은 그런 에너지가 일반 에너지가 아니다 이말이에요. 내말 이해 가시죠. 그래서 세상에 있는 모든 이름 집이든지 뭐 볼펜이든지 마이크든지 모든 이름은 말만 꺼내면 에너지가 없어져요. 그러면 그러고 나면 잠자기 전에 허경영을 해야 원상복구가 되면서 몸이 강력해지는데 사람들은 그냥 자빠져 자는 거야. 시간 되면, 그럼 몸 버리는 거죠. 이해 가시죠. 아이고 스님

세계 일인자로 대통령 한 분 나오면은 세계

우리나라가 이제 대통령이 되는 거지

세계 일인자로 대통령이 한 명이 전 세계를 다스린다는

기도하면 그래 나오거든요.

예 그래 맞습니다. 자 오늘 이해가시죠? 내가 아픈데 나중에 고쳐 드릴게. 들어가요. 어디가 제일 심해요. 이리 와요. 간이요. 아니 간이라고 그러니까 내가 이분은 한 군데만 안 아픈 게 아니고 나쁜데 내가 근데 사람 자체가 또 너무 그게 돼 있어 다운돼 있어. 그럼 안 돼요. 자 얼굴 쳐다봐요. 자 얼굴 봐요. 얼굴은 얼굴은 말입니다. 이게 사람의 상(相)이에요. 상, 상은 시시각각 바뀌어. 근데 선생은 몸이 아픈데 몸보다 얼굴이 아프다 이 말이에요. 자 이 사람 쳐다봐 봐요. 사람 쳐다볼 때 자 이 눈을 눈을

편안하게 이렇게 쳐다봐 봐요 자 이 상은 시시각각이라는 것이 상이야 상, 시시각각 금방금방 얼굴이 상이 바뀌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천안 삼거리에 과거 시험 보러 가는 데 천안 삼거리에 딱 와서 관상 보는 사람이 쭉 밀려 있어 과거 시험 보러 가는 사람들이 밀려가지고 관상을 딱 보는데 그 사람 차례가 딱 됐어요. 관상을 딱 봤는데 당신은 과거 시험 보러 갈 거 없어 당신 떨어져 딱 이래요. 그래도 진주에서 올라왔는데 관상은 사주는 가서 한번 봐야 되겠다 이거야. 관상쟁이가 당신은 그냥 돌아가시오. 천안까지 왔으면 됐어. 올라가나 마나야. 근데 또 다른 관상쟁이가 옆에 막 많을 거 아니야. 거기는 이제 과거 시험 보러 가는 사람이 많으니까 물어보니까 아니 당신은 과거 시험 보면 안 돼 당신은 관이 없어. 당신 집으로 돌아가 계속 그러거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돌아갈까 말까 하다가 안 되겠다. 그래도 서울 가자 함 가자 가는데 비를 맞았어.

장마가 홍수가 졌어. 홍수가 졌는데 막 이렇게 비가 막 내려오는데 보니까 개울가에 아 그냥 개미 떼가 말이야. 개미집이 떠내려온 거야. 그리고 그게 막 떠내려가는 거야. 근데 개미들이 막 그 물속으로 떠내려가서 다 죽게 생겼어 근데 고거를 싹 주워갔지 자기가 살려줬네 살려주고 남대문에 와서 이제 서울까지 한 일인 것뿐이야. 와서 남대문 와서 다시 관상쟁이한테 관상을 딱 보니까, 아 당신은 오늘 시험 붙네 당신은 과거시험 붙어, 그런단 말이야. 그 아니 내가 천안에서 보니까 과거 시험에 떨어진다고 시험 보러 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아니 내 관상이 과거 시험에 붙는다. 이건 또 무슨 말씀이야 당신 오다가 무슨 짓 했어. 그래, 아무것도 한 거 없는데요. 아니 뭐 한 거 없냐고? 개미를 내가 좀 살려줬습니다. 물에 떠나러 가길래 불쌍해서 내가 이렇게 흙더미로 올려 줬어요. 그러니까 당신은 과거 시험 붙는 거예요.

관상이 바뀌어 버렸어. 그 사이에, 사람을 만나면 관상이 바뀌어요. 그래서 지금 관상을 바꾸라 이 말이야. 상이 뭔가 내가 남을 판단하지 마라 말이야. 내가 남을 판단하면 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내가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일까? 이런 생각을 버려요. 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모든 사람의 잘못은 여기 잘못입니다. 이해 가죠 모든 사람의 성공은 여기 탓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남이 잘되는 걸 보고 기뻐하라 뭐 기쁜 일이 넘쳐 안 넘쳐? 수도 없어요. 기쁜 일이, 그런데 기쁜 일이 있는 사람의 얼굴이 아니야. 내 말이 그 말이야. 아니 오늘 시험 붙은 애도 있고 연애하는 애도 있고 뭐 젊은 여자고 모텔에 가 있는 사람도 있어 없어요?. 사람들의 기쁨이 여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남의 슬픔도 여기 거지. 다 원인은 자기 탓이거든, 그러면 남의 기쁨과 슬픔이 모두 자기 탓이라고 돌릴 때 괴로운 거는 없어 그러니까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세요. 자 손 이래 봐 아까 나왔던 분, 저 한의원 하시는 분, 본인은 손, 스님이 나을까? 이리 오세요. 손, 왼손 이분 간에 한번 대봐. 이쪽으로 오세요. 자 아니 스톱 손 떼요. 자 골짜기, 자 힘줘봐요 아니 이거 오링 힘을 꽉 줘요 어떤가 한번 봅시다 아니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근데 이 사람이 여기 한번 해봐요. 자 시작 이거는 한 100명 붙여도 안 떨어지겠죠? 이거는 불도저로 떼도 안 떨어져. 맞아.

안 맞아요? 간에 한번 해봐요.

조금만 자 하나 둘 셋 이 손가락 하나만 시작 하나 둘 셋 힘없죠 응 그러면 이 간이 지금 안 좋은 거야. 여기다 대 손가락 하나만 자 시작 쎄 안 세요? 셉니다. 강력하죠. 본인이 힘 느끼죠 그럼 간이 엉망이죠 그럼 간만 나쁜가 한번 봅시다. 이 손가락 하나만 하나 둘 셋 아무 힘없죠? 또 이 사람 봅시다 이 사람 갑상선 완전리 떨어지죠? 이 사람은 뭐든지 문제가 많아요. 해봐 그죠? 한번 봅시다. 간은 전체

정리

  1. 종교의 수직적/수평적 구조와 여성의 역할
    목사는 주인이 아니며 양도 아니다. 이는 수평적 종교의 특징으로, 장로들이 목사를 임명하거나 해임할 수 있다. 반면 가톨릭은 교황을 중심으로 전 세계 교회가 연결된 수직적 체계를 가지고 있다.

가톨릭에서 여성은 성당에 들어올 때 면사포를 써야 하는데, 이는 죄를 사면받기 위함이다. 면사포를 쓰지 않으면 죄를 사해주지 않는다는 교리가 있다. 면사포의 ‘면(面)’은 얼굴을 가리는 면(面) 자가 아니라, 죄를 면(免)해준다는 의미의 면(免) 자이다.

천주교는 남성과 여성을 완전히 수직적인 관계로 본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 창조되었으며, 성당에 들어올 수 없다는 인식이 있었다. 여성이 머리를 가리고 오면 하나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른다는 이유로 로마 가톨릭에서 이를 정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진정한 혁명을 일으키려면 이러한 면사포 제도를 없애고 남녀평등을 실현해야 한다.

과거 수녀 테레사 같은 여성도 신부가 될 수 있어야 하지만, 가톨릭은 여성이 죄가 많아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없다고 여겨 신부가 될 수 없었다. 이처럼 가톨릭은 아직 권위주의를 타파하지 못하고 있다.

  1. 한국 민족 종교의 역사와 외래 종교의 유입
    조선 시대 한국의 주요 종교는 증산교로, 700만 명의 신도를 보유했다. 당시 총인구 1,000만 명 중 불교는 200만 명, 유교는 100만 명이었다. 증산교는 강증산이라는 인물이 하늘에서 왔다고 주장하며 하나님과 동일시되었다. 그는 한반도의 황인종이 세계의 중심이며, 하나님이 이곳에 강림했다고 설파했다.

강증산은 자신을 ‘상제(上帝)’라 칭했으며, 이는 중국에서 하나님을 부르는 방식과 유사하다. 일본 천황은 한반도를 지배하기 위해 증산교를 말살하려 했고, 증산교 지도자들을 독립운동가로 몰아 죽였다. 증산교 신도들은 동학혁명과 의병 활동을 통해 일본에 저항했다. 일본은 증산교의 뿌리를 뽑기 위해 일본 불교(남묘호랑개교)를 들여왔고, 기존 한국 불교와 세력을 확장했다.

이후 기독교가 유입되면서 한국은 정신적 구심점을 잃고 사대주의에 빠졌다. 조상들의 정신을 버리고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의 종교와 문화를 맹목적으로 따르게 되었다. 이는 먹고살기 위해 민족의 정신을 팔아넘긴 것과 같다.

강증산의 민족주의적 주장은 불교와 유교의 세력을 약화시켰고, 증산교는 한때 한국인의 삶 깊숙이 자리 잡았다. 그러나 우리는 이스라엘 역사에는 박식하면서도 정작 한국의 역사와 민족 종교에 대해서는 무지한 상태이다.

  1. 한민족의 정체성과 세계 통일의 비전
    한국 민족은 ‘알’에서 태어난 ‘새’의 민족이다. 박혁거세, 김알지, 고주몽 등 시조들이 알에서 태어났으며, 대통령의 상징도 봉황이다. 반면 중국은 ‘용’의 민족으로, 용은 뱀의 후손을 상징한다. 과거 중국 역사에는 봉황 문화가 있었으나, 이후 용 문화를 만들어 한국과 차별을 두었다. 이는 한국이 중국보다 앞선 문화를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중국은 빈부 격차가 심한 나라로, ‘차이나(China)’라는 이름 자체가 진시황의 ‘진(秦)’에서 유래했다는 농담을 통해 빈부 격차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중국 공장에서는 중금속 분진으로 인해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의 오염을 중국이 감당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허경영은 한국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전업주부 수당 지급을 통해 가정을 안정시키겠다고 공약한다. 전업주부에게 월 100만 원 이상을 지급하여 여성들이 직장 생활로 인해 겪는 경제적, 육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정이 붕괴되는 것을 막겠다는 것이다. 이는 이혼율 감소와 자녀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다.

현재 UN은 각 나라가 군사권을 가지고 있어 전쟁을 막지 못한다. 세계 연방 정부는 각 나라의 군사권을 없애고 연방군을 창설하여 지구 방위군 역할을 수행하게 할 것이다. 연방 법원을 통해 각국 대통령을 소환하고 처벌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가질 것이다. 이는 세계 평화를 유지하고 전쟁을 종식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강증산, 예수, 석가모니, 부처님, 이명박 등 다른 인물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약해지거나 손이 쉽게 떨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우주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에너지는 세포를 변화시켜 질병을 치유하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잠들기 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나이가 거꾸로 가는 타임머신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365일, 365년, 36.5도 등 우주의 365 법칙과 연결된다.

반면, 마이크나 볼펜 등 세상의 모든 이름은 인체 에너지를 빼앗아 간다. 허경영의 이름은 에너지를 보충해주어 몸을 강력하게 만들고 원상 복구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는 눈으로 병을 고치고, 핸드폰을 통해 멀리 있는 사람도 치유할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1. 관상 변화와 마음의 중요성
    사람의 관상은 시시각각 변하며, 타인에 대한 판단이나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 과거 시험을 보러 가던 사람이 개미 떼를 살려준 선행으로 인해 관상이 바뀌어 시험에 합격했다는 일화를 통해, 선한 행동이 운명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한다.

모든 사람의 잘못과 성공은 자기 자신에게 원인이 있다. 남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고, 슬픔을 자신의 탓으로 돌릴 때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긍정적인 마음과 행동이 관상과 운명을 변화시킨다.

정리

허경영 강연 939회 (2014.8.16) 합본: 현대 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통찰
본 기록물은 2014년 8월 16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종교의 본질과 역할, 한국 민족의 역사적 정체성, 그리고 미래 세계 정부의 비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현대 사회가 직면한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으로서 허경영 선생의 독자적인 사상과 정책을 제시하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명합니다.

제1장 종교의 본질과 권위주의 비판

  • 수평적 종교와 수직적 종교
    목사의 역할: 목사는 교회의 주인이 아니며, 신도들의 선택에 따라 세워지거나 물러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이는 수평적 관계를 의미합니다.

가톨릭의 수직 구조: 가톨릭은 교황을 중심으로 전 세계 교회가 연결된 수직적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여성의 역할과 면사포의 의미
    가톨릭 내 여성 차별: 가톨릭에서는 여성이 성당에 들어올 때 면사포를 착용해야 하며, 이는 여성이 죄가 많아 사면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면사포의 어원: 면사포(面紗布)는 ‘죄를 면해주는 천’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천주교의 남녀 수직 관계: 천주교는 남성을 위해 여성이 존재하며, 여성은 성당에 들어올 수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이 머리를 가리면 하나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른다는 발상은 로마 가톨릭에서 정한 규율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과 종교 개혁의 필요성
    프란치스코 교황의 역할: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의 혁명을 위해 면사포를 없애고 남녀평등을 실현해야 합니다.

여성 성직자 문제: 가톨릭에서는 여성이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없다는 교리가 존재하며, 이는 여성이 죄가 많다는 인식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권위주의적 태도는 현대 사회에서 타파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제2장 한국 민족의 정신적 사대주의와 정체성

2.1 증산교와 민족 종교의 역사
조선 시대의 종교 분포: 조선 시대에는 증산교가 700만 명의 신도를 보유하며 가장 큰 민족 종교였습니다. 당시 총인구 1천만 명 중 불교는 200만 명, 유교는 100만 명 수준이었습니다.

강증산의 출현: 강증산은 스스로 하늘에서 온 존재, 즉 하나님과 동일한 존재라고 주장하며 증산교를 창시했습니다.

그는 한반도의 황인종에게 하나님이 강림했다고 설파했습니다.

상제(上帝) 개념: 한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라고 불렀으며, 중국에서도 여전히 상제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 일제 강점기와 민족 종교 말살
    일본 천황의 역할: 일본 천황은 증산교를 말살해야 한반도를 지배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증산교 지도자들을 독립운동가로 몰아 학살했습니다.

의병 활동: 증산교 신도 700만 명은 일본에 저항하며 동학 혁명과 의병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일본 불교 유입: 일본은 민족 종교를 말살한 후 일본 불교를 한반도에 유입시켜 세력을 확장했습니다.

기독교의 확산: 이 시기에 기독교가 유입되면서 한국은 종교적 무주공산 상태가 되었습니다.

  • 정신적 사대주의 비판
    민족 정신의 상실: 한국 민족은 조상들의 종교를 버리고 정신적, 종교적, 국방적 사대주의에 빠져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외래 종교의 유입: 불교, 유교, 기독교는 모두 외래 종교이며, 서양의 물질문명과 함께 유입되었습니다.

역사 인식의 부재: 한국인들은 이스라엘 역사에는 박식하지만, 정작 자신의 조상과 한국 역사에 대해서는 무지한 상태입니다.

  • 한민족의 정체성: 알의 민족, 봉황 문화
    알의 민족: 한국 민족은 박혁거세, 김알지, 고주몽 등 시조들이 알에서 태어났다는 설화를 가진 ‘알의 민족’입니다.

봉황 문화: 한국의 대통령 마크는 봉황이며, 이는 새를 숭배하는 ‘새 문화’를 상징합니다.

중국의 용 문화: 중국은 용을 숭배하는 ‘용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뱀의 후손이라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역사 왜곡: 중국의 고대 역사에는 봉황 문화가 존재했으나, 한국과의 차별을 두기 위해 용 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한국 민족의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입니다.

  • 빈부 격차와 ‘차이나’의 의미
    중국의 빈부 격차: 중국은 세계에서 빈부 격차가 가장 심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차이나’의 어원: ‘차이나(China)’라는 이름은 진시황의 ‘진(秦)’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차이가 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허경영 선생은 중국의 극심한 빈부 격차를 ‘차이나’라는 이름과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정책

  • 전업주부 수당 정책
    가정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가정이 안정되어야 사회가 건강해진다고 강조하며, 전업주부 수당 지급을 제안합니다.

정책 내용: 자녀를 양육하며 직장을 다니지 않는 전업주부에게 월 100만 원 이상의 수당을 지급합니다.

하루 4시간 이하의 시간제 근무자도 전업주부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수당이 지급되며, 임신 시에도 전업주부로 인정됩니다.

정책 효과: 이혼율 감소, 자녀 교육 환경 개선, 여성의 경제적 안정, 남편의 부담 경감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합니다.

재원 마련: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국회의원 월급 및 선거 비용을 절감하여 재원을 마련합니다.

  • 세계 통일 정부와 지구 방위군
    UN의 한계: 현재 UN은 각국이 군사권을 보유하고 있어 전쟁을 막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세계 연방 정부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각국의 군사권을 없애고 세계 연방 정부가 연방군을 보유하는 ‘세계 통일 정부’를 제안합니다.

연방군은 지구 방위군으로서 외계의 침략에도 대비합니다.

세계 연방 법원: 각국 대통령의 비리나 불법 행위를 조사하고 처벌할 수 있는 세계 연방 법원을 설립합니다.

평화 유지: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이를 증명하며, 다른 인물(예수, 석가모니, 강증산, 이명박 등)의 이름을 불렀을 때와 비교하여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

세포 변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변화하여 면역력이 강화되고 질병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시간 역행: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잠들면 시간이 거꾸로 흘러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에너지의 원리: 세상의 모든 이름은 에너지를 소모시키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에너지를 충전시켜 몸을 강력하게 만듭니다.

  • 관상과 운명 변화
    관상의 변화: 사람의 관상은 시시각각 변하며, 선행을 통해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개미를 살려준 사람이 과거 시험에 합격한 일화를 예시로 들며, 타인을 돕는 행위가 관상을 변화시킨다고 설명합니다.

자기 탓의 원리: 모든 사람의 잘못과 성공은 자기 자신에게 원인이 있습니다.

기쁨과 슬픔의 원인을 자기 탓으로 돌릴 때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눈으로 병을 고치고, 핸드폰으로도 원거리에 있는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힙니다. 그는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인류를 이끌어갈 것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