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2014.06.14 토 930 한국인의 DNA

🎙️ 허경영 강연 930회 ‘한국인의 DNA’ (2014.06.14)

🌟 오늘의 한 문장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하며, 아담의 후손인 한민족은 메시아를 통해 세계를 통일할 운명을 지녔다.

핵심 내용

  1. 한국인의 DNA: 부지런함과 오해
    한국인의 본성: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민족이다.
    독일의 사례: 박정희 대통령 시절 독일에 파견된 간호원과 광부들의 부지런함은 한국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전 세계에 확산시켰다.
    게으름에 대한 오해: 과거 조선 시대 양반 문화와 공동체 의식(두레 정신)으로 인해 개인의 부지런함이 드러나지 않았을 뿐, 본래 게으른 민족이 아니다.
    총리 후보 발언 논란: 특정 총리 후보가 한국인의 DNA를 언급하며 게으르다고 한 것은 유교 문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에서 비롯된 오해이며, 실제로는 한국인의 잠재력을 강조한 것이다.

  2. 성경 속 인류 역사와 한국인의 기원
    인류의 단계적 창조: 하나님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호모 에렉투스(20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15만 년 전), 미토콘드리아 이브(10만 년 전)를 거쳐 아담(6천 년 전)을 창조하며 인류를 단계적으로 발전시켰다.
    아담 이전의 인류: 성경의 아담 이야기는 특정 가문의 족보일 뿐, 아담 이전에도 수많은 인류가 존재했다.
    가인의 아내: 가인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만난 아내는 3억 5천만 년 전에 창조된 ‘내피림’ 족속의 후손이다.
    한민족의 기원:
    아담의 15세손인 노아의 고손자 ‘욕단’의 12번째 아들 ‘하윌라’가 단군이며, 그 후손들이 천산산맥을 넘어 아시아로 이동하여 한민족이 되었다.
    유대인과 한민족은 같은 혈통으로, 아담의 후손 중 가장 지능이 뛰어난 민족이다.
    몽골 반점은 아담의 후손인 몽골족의 특징이며, 이는 한민족의 DNA에도 나타난다.
    일본 민족 또한 가야에서 건너간 신라, 백제인의 후손으로 한민족과 같은 DNA를 공유한다.

  3.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통일론
    한반도의 형상: 한반도는 대륙에 붙어있는 ‘말’ 형상이며, 거제도와 진도는 대륙의 기운을 빨아들이는 콘센트 역할을 한다.
    세계의 중심: 한반도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들이 차지하려는 세계의 중심지이다.
    통일의 위험성:
    남북 통일은 북한의 공산화 전략에 의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역사적으로 남쪽이 북쪽을 이긴 사례는 없으며, 북쪽은 항상 힘이 강하다.
    한국전쟁 당시 미국의 개입이 없었다면 이미 공산화되었을 것이다.
    올바른 통일 전략: 아시아와 세계를 먼저 통일한 후 북한을 통일해야 한다.

  4. 허경영의 예언과 역할
    예언의 적중: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 발언에 대해 ‘큰일 난다’고 예언했고, 실제로 통일 논의가 중단되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마하경영 선언 후 3일 만에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을 예언했다.
    안대희 총리 후보 지명 후 며칠 만에 물러날 것을 예언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총리 제도 비판: 한국의 풍수지리상 총리가 똑똑하면 대통령이 위험해지고 나라가 망한다.
    메시아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소띠(희생)와 이름에 ‘말(馬)’을 가진 자(전진)로, 음과 양을 동시에 가진 메시아이다.
    그는 세계 전쟁을 없애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온 존재이다.
    그의 이름은 십일획으로,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올 때 가지는 핵수이다.
    한국은 말 형상이며, 허경영이 이 말에 올라타면 세계를 향해 달려갈 것이다.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창세기 4장: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 에덴 동편 놋 땅으로 가서 아내와 동침하여 에녹을 낳았다는 구절. 이는 아담 이전에 다른 인류가 존재했음을 시사한다.
독일 파견 간호원/광부: 한국인의 부지런함과 희생정신을 보여주는 예시로, 이들의 활약이 독일의 한국 지원으로 이어졌다.
미국 남북전쟁: 북쪽이 남쪽을 이기는 역사적 사례를 통해 북한이 남한보다 우위에 있음을 강조.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한국인의 부지런함과 잠재력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일상에 임하기
성경이나 역사적 사실을 편협하게 해석하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려 노력하기
통일에 대한 막연한 기대보다는 현실적인 전략과 준비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강연을 통해 한국인의 DNA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이며,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Q2: 성경이나 역사적 사실을 해석할 때, 내가 혹시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은 없는가? 있다면 어떤 부분이며,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Q3: 허경영 강연에서 제시된 통일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한반도 통일 방안은 무엇인가?

00:00:00 한국인의 DNA와 역사적 기원

00:13:28 인류의 진화와 DNA의 흐름

00:23:34 한민족의 정체성과 세계 통일

00:37:36 한국의 풍수와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00:49:01 메시아로서의 허경영과 미래 비전

  1. 한국인의 DNA와 민족성

한국인의 부지런함: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민족.
박정희 대통령 시절 독일로 파견된 간호원과 광부들의 성실함이 유럽에 알려져 한국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
독일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박사 학위까지 취득한 한국인 여성 교수들이 많음.
게으름에 대한 오해: 일부에서 한국인이 게으르다고 오해하는 것은 조선 500년간의 사회 구조(양반과 소작농)와 두레 정신(품앗이, 공동체 의식) 때문.
이러한 사회적 습성이 현재까지 일부 남아있다는 의미이지, 민족 자체가 게으르다는 뜻은 아님.
유대인과의 혈통: 한국인과 유대인은 같은 혈통.
유대인과 한국인의 갓 문화 유사성.
갓은 ‘하나님(God)’을 의미하며, 무당이 갓을 쓰는 것은 신과의 연결을 위함.
무속은 고대부터 신과 소통하는 가장 직접적인 신앙 형태.
몽고반점: 한국인, 몽골족, 아메리카 원주민 등은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음.
이는 단군 할아버지, 환웅의 후손임을 나타내는 표식.

  1. 인류의 기원과 아담의 족보

인류 창조의 단계: 하나님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단계적으로 인간을 창조.
1단계: 네피림(Nephilim) (3억 5천만 년 전) 몸이 크고 머리가 나쁨.
2단계: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200만 년 전) 네피림보다 머리가 좋음.
3단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15만 년 전) 빙하기에 99%가 죽음.
4단계: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 (15만 년 전) 유럽 백인의 조상.
5단계: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 (10만 년 전) 전 세계 인구의 99%를 차지하는 족속.
6단계: 아담(Adam) (1만 년 전) 가장 머리가 좋게 만들어진 인간으로, 유대인과 한민족의 조상.
성경 해석의 오류: 기독교에서는 아담을 최초의 인간으로 보지만, 이는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것.
아담 이전에 이미 수많은 인간 종족이 존재했으며, 성경은 아담 가문의 족보만을 기록한 것.
가인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놋 땅’에서 아내를 만난 것은, 이미 그곳에 살고 있던 네피림 족속의 여자를 만난 것.
단군의 기원: 노아의 15세손 욕단(Joktan)의 12번째 아들 ‘하윌라(Havilah)’가 단군.
‘할아버지’라는 호칭은 ‘하윌라(Havilah) 아버지’에서 유래.
환웅은 아담과 동일 인물.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의 형상: 한반도는 거대한 말의 형상.
백두산은 말의 코, 금강산은 말갈퀴, 다도해는 말꼬리.
거제도와 진도는 대륙의 기운을 빨아들이는 콘센트 역할.
한반도를 차지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
남북 관계: 남쪽은 북쪽을 이길 수 없음.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전쟁.
아시아와 세계를 먼저 통일한 후 북한을 통일해야 함.

  1. 정치 및 사회 비판

총리 제도 비판: 한국은 책임 총리제를 두면 나라가 망하는 풍수.
대통령 중심제로 가야 하며, 총리실은 폐지하고 대통령이 직접 국정을 운영해야 함.
똑똑한 총리는 대통령에게 위협이 될 수 있음.
역사적 사건 해석:
박정희 쿠데타: 4.19 혁명은 학생들이 피 흘려 이룬 것이며, 박정희의 5.16은 혁명이 아닌 쿠데타.
유교 비판: 유교는 제사를 지내는 종교로, 내세 개념이 없고 불교 문화재를 훼손하는 등 문제점이 많았음.

DNA: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생체 분자.
네피림: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고대 거인족.
호모 에렉투스: 약 200만 년 전부터 존재했던 인류의 한 종.
호모 사피엔스: 현생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
네안데르탈인: 약 40만 년 전부터 4만 년 전까지 유럽과 서아시아에 살았던 인류의 한 종.
미토콘드리아 이브: 모든 현생 인류의 모계 공통 조상으로 추정되는 여성.
아담: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인간.
하윌라(Havilah): 노아의 고손자 욕단(Joktan)의 아들로, 단군을 지칭.
환웅: 단군 신화에 나오는 인물.
두레 정신: 농촌 공동체에서 서로 돕는 품앗이 정신.
간목/을목: 사주명리학에서 나무의 기운을 나타내는 용어. 간목은 큰 나무, 을목은 넝쿨을 의미.

단어

왜곡(歪曲)-(왜(歪)-distort, 곡(曲)-bend)
소작인(小作人)-(소(小)-small, 작(作)-work, 인(人)-person)
유대인(猶太人)-(유(猶)-still, 태(太)-great, 인(人)-person)
교포(僑胞)-(교(僑)-sojourn, 포(胞)-womb)
간호원(看護員)-(간(看)-look, 호(護)-protect, 원(員)-member)
광부(鑛夫)-(광(鑛)-mine, 부(夫)-man)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박사학위(博士學位)-(박(博)-wide, 사(士)-scholar, 학(學)-study, 위(位)-rank)
유학(留學)-(유(留)-stay, 학(學)-study)
출신(出身)-(출(出)-come out, 신(身)-body)
지명(指名)-(지(指)-point, 명(名)-name)
특정(特定)-(특(特)-special, 정(定)-decide)
발목(발목)-(발(足)-foot, 목(목)-ankle)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대부분(大部分)-(대(大)-large, 부(部)-part, 분(分)-portion)
착각(錯覺)-(착(錯)-mistake, 각(覺)-sense)
최초(最初)-(최(最)-most, 초(初)-first)
통달(通達)-(통(通)-pass through, 달(達)-reach)
제사(祭祀)-(제(祭)-sacrifice, 사(祀)-worship)
곡물(穀物)-(곡(穀)-grain, 물(物)-thing)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저주(詛呪)-(저(詛)-curse, 주(呪)-incantation)
동산(東山)-(동(東)-east, 산(山)-mountain)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호모(Homo)-human, 에렉투스(Erectus)-erect)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호모(Homo)-human, 사피엔스(Sapiens)-wise)
빙하기(氷河期)-(빙(氷)-ice, 하(河)-river, 기(期)-period)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혈통(血統)-(혈(血)-blood, 통(統)-lineage)
수도(首都)-(수(首)-head, 도(都)-capital)
전설적(傳說的)-(전(傳)-transmit, 설(說)-speak, 적(的)-of)

요약

  1. 한국인의 DNA와 부지런함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민족이며, 과거 총리 후보자의 발언은 한국인의 게으름을 지적한 것이 아니라 사회 구조적 문제를 꼬집은 것이다.
  • 한국인의 부지런함에 대한 오해와 진실
    총리 후보자 발언의 오해
    과거 총리 후보자가 한국인이 게으르다고 말했다는 오해가 있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국민들이 그의 말을 왜곡한 것이다.
    총리 후보자 발언의 진실
    그는 한국인의 DNA가 게으르다는 말이 아니라, 조선 500년 동안 양반들이 소작인들을 데리고 있어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는 사회 구조가 게으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한국인이 부지런하지만, 사회 구조 때문에 게을러지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인의 부지런함
    유대인도 피하는 한국인의 상술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민족이다.
    유대인들이 미국이나 외국에서 한국 교포를 만나면 잠도 안 자고 장사하는 한국인의 부지런함 때문에 도망간다.
    독일에서 소문난 한국인의 근면성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에 파견한 간호원과 광부들이 너무 부지런하여 독일과 유럽에 소문이 났다.
    한국인은 인간적이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남을 위해 목숨 걸고 일하는 부지런한 민족으로 전 세계에 알려졌다.
    독일 유학을 통한 학위 취득
    독일은 한국인의 부지런함에 감동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한국을 계속 지원했다.
    독일에 간 간호사들은 힘든 일을 하면서도 밤에 잠 안 자고 공부해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의 많은 여자 교수들이 독일 유학 출신이다.

  • 한국인의 DNA에 대한 총리 후보자의 진정한 의미
    민족의 잠재력 강조
    총리 후보자는 한국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부지런하지만, 일본 사람들보다 DNA가 별로라는 식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
    그의 말은 한국인이 부지런하지만, 양반들이 게을러지게끔 구조를 만들어 놓았고, 그 습성이 아직 남아있다는 의미이다.
    미래를 향한 메시지
    그는 우리 국민이 앞으로 세계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지, 국민이 게을러 빠졌다는 뜻이 아니다.

  1. 한국인의 DNA 기원과 인류의 역사
    한국인의 DNA는 인류 역사상 마지막으로 가장 우수하게 만들어진 아담의 후손이며, 유대인과 같은 혈통으로 메시아가 나올 민족이다.
  • 성경 속 인류 창조에 대한 새로운 해석
    기존 성경 해석의 오류 지적
    인터넷에서 지명된 총리 후보자에 대한 비판은 지나치며, 그 사람은 문제가 없는 사람이다.
    대통령의 일에 발목을 잡는 것은 국가에 이익이 되지 않으므로 포용해야 한다.
    한국인의 DNA 기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인류 창조의 단계적 과정
    최초의 인간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 하늘에서 최초로 인간을 만들었다.
    기독교인들은 아담이 6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착각하지만, 이는 목사들이 성경을 잘못 알려준 것이다.
    성경에 아담이 최초로 만들어졌다고 되어 있지만, 아담 이전에도 인간이 존재했다.
    아담의 아들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놋 땅’으로 갔을 때, 그곳에는 이미 수많은 남녀가 살고 있었다.
    가인은 놋 땅에서 여자를 만나 에녹을 낳았는데, 이 에녹은 아담의 피가 아닌 하나님이 최초로 만든 ‘네피림’의 자식이다.
    이때의 인간은 지구의 혼돈 상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몸이 크고 머리가 작은 짐승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
    최초의 인간들이 비와 동물과의 싸움으로 많이 죽자, 200만 년 전에 조금 더 질 좋은 ‘호모 에렉투스’를 만들었다.
    이들은 최초의 인간보다 머리가 조금 더 좋았다.
    호모 사피엔스 (15만 년 전)
    단계적으로 세 번째로 ‘호모 사피엔스’를 만들었는데, 이는 15만 년 전이다.
    이들 또한 빙하기에 99%가 죽었다.

  • 한국인의 DNA와 유대 민족의 기원
    네안데르탈인과 미토콘드리아 이브
    네 번째로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었는데, 이는 15만 년 전으로 유럽 백인들의 조상이다.
    다섯 번째로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10만 년 전에 만들었다.
    아담과 한국인의 DNA
    여섯 번째로 만든 것이 ‘아담’이며, 이는 6천 년 전이 아니라 1만 년 전이다.
    이 아담은 머리를 최고로 좋게 만들었으며, 그 후손이 바로 한국 사람과 유대인이다.
    유대인과 한국인의 조상은 머리에 ‘갓’을 썼는데, 이는 ‘가하시’ 즉 ‘하나님’을 의미한다.
    무당이 굿할 때 갓을 쓰는 것은 신과 연결되기 위함이다.
    무속 신앙의 중요성
    전 세계 53개 종교 중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 통했던 것은 무속이다.
    옛날 무당들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미래를 보고 집안의 일을 알았으며, 마리아, 예수, 부처도 만났다고 한다.
    서양의 종교 연구가들도 무속적인 신앙이 최초의 종교이며, 하늘과 제대로 교접했던 신앙이라고 주장한다.
    아담 후손의 이동 경로와 ‘아’자 돌림
    유대 민족과 한민족은 같은 혈통이며, 이 DNA는 중국 한족과 유럽 사람들에게도 퍼져 있다.
    아담의 혈족들이 이동한 곳에는 ‘아’자가 붙는다.
    아사달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한국에 와서 제일 처음 수도를 잡은 곳도 ‘아사달’이다.
    에덴동산은 사실 ‘아덴 동산’이다.
    예수와 단군의 혈통
    아담은 예수의 60대 손이며, 6천 년의 역사를 가진다.
    아담의 15세손인 노아의 고손자 ‘욕단’에게는 13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중 12번째 아들 ‘하윌라’가 단군이다.
    홍수 이후 하윌라는 천산산맥을 넘어 아시아 쪽으로 왔고, 나머지 형제들은 이스라엘 쪽으로 가서 유대인과 한민족이 나뉘었다.
    이것이 몽골족의 기원이기도 하다.
    단군을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의 이름이 ‘월작 하윌라’이기 때문이다.
    아담은 환웅이며, 유대인과 한국인은 같은 조상에서 나뉘었으므로 모두 머리가 좋다.
    몽골 반점과 한국인의 DNA
    한국인의 DNA는 마지막으로 만들어진 아담의 후손이다.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후손들이 전 세계 인구의 99%를 차지한다.
    아담의 후손들은 모두 엉덩이에 몽골 반점이 있다.
    이 몽골 반점은 한국인의 DNA를 나타내는 표식이다.
    성경 해석의 한계와 아담 가문
    기독교인들은 가인이 에덴동산 밖에서 여자를 만나 아이를 낳은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성경은 아담 이전의 인류를 다루지 않고, ‘아담 가문’만을 특별히 조명한 족보와 같다.
    이는 특정 가문(예: 정주영 가문, 빌 게이츠 가문)의 역사를 기록한 것과 같으며, 아담 가문 외에도 수많은 가문이 존재했다.
    한국인은 아담의 족속이며, 이 한반도에서 메시아가 나올 것이다.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통일론
    한반도는 세계를 지배하는 핵심 요충지이며, 성급한 남북통일은 공산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아시아와 세계 통일 이후에 추진해야 한다.
  • 일본 민족과 한국의 관계
    일본 민족의 기원
    일본 민족도 아담의 민족이며, 한국과 같은 민족이다.
    가야에서 건너갔으며, 신라와 백제 후손들이 일본에 왕국을 세웠다.
    일본은 한국의 피와 문화를 가져갔으며, DNA가 한민족과 같다.
    한국과 일본의 민족성 차이
    한국은 ‘갑목’으로 5천 년, 1만 년 동안 올라가는 큰 소나무와 같으며, 뼈대가 좋다.
    조선시대 500년 동안 유교와 ‘두레 정신'(품앗이 정신) 때문에 개인의 부를 추구하기보다 공동체 의식이 강해 게을러진 면이 있다.
    일본은 ‘을목’으로 능구렁이처럼 대륙을 휘감는 모습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기대는 서양 사람들과 유사하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의 지형적 특징
    한국은 대륙에서 뻗어 내려온 ‘갑목’이며, 거제도와 진도는 대륙에 붙어 있는 ‘콘센트’와 같다.
    이 콘센트가 떨어지면 아시아가 망한다.
    태평양의 기운이 태풍으로 이 콘센트를 때리면 거제도와 진도에서 대통령이 나온다.
    물이 빠지면 거제도와 진도는 육지와 붙어 있으며, 이 두 개의 콘센트가 바다에 꽂혀 대륙의 기운을 빨아들인다.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는 이 콘센트에서 시작되어 대륙으로 들어가 숨을 쉬는 거대한 코끼리의 코와 같다.
    세계 강대국들의 관심
    이 코를 막으면 아시아가 망하기 때문에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전 세계가 이 땅을 차지하려고 집중하고 있다.
    이 땅을 차지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남북통일의 위험성과 올바른 통일 방안
    성급한 통일의 위험성
    예멘의 사례처럼 남북이 합의하여 통일해도 북쪽이 남쪽을 죽이고 공산화시킬 수 있다.
    베트남의 사례처럼 미군 철수 후 남베트남이 공산화된 것처럼, 남북 통일을 먼저 하면 나라가 망하고 공산화될 수 있다.
    북쪽이 남쪽을 이기는 역사적 법칙
    태극기의 ‘감’은 북쪽을 의미하며, ‘감’은 항상 ‘이’를 이긴다.
    러시아 사람이 한국 사람보다 키가 크고, 한국 사람이 베트남 사람보다 키가 큰 것처럼, 북쪽으로 갈수록 힘이 세다.
    남한 사람은 함경도 사람과 싸우면 이길 수 없다.
    옛날 집 구조에서 안방은 북쪽에 있으며, 어른 자리는 항상 북쪽에 있다.
    남쪽이 북쪽을 이기는 역사는 세계에 한 번도 없었다.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처음에는 남군이 이기는 듯했지만, 결국 북군이 승리하여 통일했다.
    한국 전쟁의 교훈
    한국 전쟁 당시 미국이 없었다면 부산만 남기고 공산화되었을 것이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론 비판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라고 했을 때, 허경영은 ‘큰일 난다’, ‘사람만 죽는다’, ‘나라에 큰 변기가 일어난다’고 경고했다.
    그 결과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에는 통일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 총리 제도와 국가의 운명
    이건희 회장과 안대희 총리 후보자 예언
    허경영은 삼성의 ‘마하 경영’ 소식을 듣고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3일 만에 현실이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안대희를 총리 후보로 지명했을 때, 허경영은 그가 며칠 안에 쫓겨날 것이며 박근혜 대통령이 큰 실수를 했다고 예언했고, 3일 만에 물러났다.
    총리 제도의 위험성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총리를 지명하면 계속 말썽이 날 것이므로 총리 없이 국정을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의 풍수적으로 총리를 두면 나라가 망하며, 책임 총리제로 가면 혁명이 일어난다.
    장면 총리가 책임 총리제를 했을 때 박정희에게 정권을 빼앗겼다.
    책임 총리라는 말만 해도 나라가 망할 수 있다.
    혁명의 시기와 군부의 역할
    이승만 대통령의 부정선거로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학생들이 죽어갈 때 군인들은 구경만 했다.
    이승만이 쫓겨나고 장면 정권이 들어선 후 박정희의 5.16 쿠데타가 일어났다.
    박정희의 5.16은 학생들이 피 흘려 정권을 뺏어 놓은 것을 군인들이 가로챈 것이므로 혁명이 아니라 쿠데타이다.
    전두환의 쿠데타도 마찬가지로 혁명이 아니다.
    총리 후보자에 대한 오해와 유교 비판
    총리 후보자는 언론인으로서 교회 장로였기 때문에 유교를 비판할 수 있었다.
    그의 발언은 한국인의 DNA가 좋지만, 500년 동안 유교 때문에 발전하지 못했다는 의미이다.
    유교는 제사 지내는 종교로 내세가 없으며,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된다고 본다.
    유교 선비들은 불교 불상들의 머리를 자르고 문화재를 훼손했으며, 기독교인들을 죽였다.
    따라서 기독교인 입장에서 유교를 좋게 볼 수 없으며, 총리 후보자의 발언은 이러한 배경에서 이해해야 한다.
    유교는 좋은 점도 있었지만, 종을 그대로 두고 무덤에 노임을 적게 주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한국 민족이 게을러졌다고 볼 수 있다.
    통일은 전쟁이다
    성급한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전쟁이다.
    북한 사람을 믿었다가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북한을 무조건 적대시하지 말고, 아시아와 세계를 먼저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해야 한다.
    통일은 미래다
    ‘통일은 대박’이라는 키워드는 ‘통일은 미래’로 바뀌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에는 통일 이야기를 하기 어렵고, 국민의 다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
    대통령 중심제와 총리실 폐지
    한국은 책임 총리제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
    이해찬 총리가 책임 총리를 하겠다고 했을 때 김대중 대통령이 잘라버렸다.
    똑똑한 총리가 들어오면 나라에 전쟁이나 쿠데타가 일어날 수 있다.
    오직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최고이며, 대통령 밑에 부총리, 장관 체제로 가야 한다.
    총리실은 문을 닫고, 총리실 비서 보좌진은 청와대 제2부속실이 되어야 한다.
    미국처럼 대통령이 직접 국정을 운영해야 하며, 미국에 총리가 있으면 망할 것이다.
    총리의 운명과 대통령의 위험
    한국의 풍수적으로 총리가 똑똑하면 대통령이 잘못되고 나라가 위험해진다.
    최규하 총리가 박정희 대통령 밑에 있을 때 박 대통령이 서거하고 최규하가 대통령이 되었다.
    이는 밑에 사람이 밀고 올라오는 현상이며, 한국은 총리를 똑똑한 사람으로 두면 대통령이 다친다.
    허경영만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

  1. 허경영의 메시아적 상징과 역할
    허경영은 소띠와 말띠의 상징을 동시에 가진 메시아로, 한국의 지형적 특징과 이름에 담긴 의미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 허경영의 탄생과 이름에 담긴 상징
    음양을 동시에 가진 메시아
    허경영은 1950년생 소띠이며, 이름에 ‘말’이 있어 소(음)와 말(양)을 동시에 가진 자이다.
    음과 양을 동시에 가진 자만이 세계를 통일하는 메시아가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야 한다.
    희생을 상징하는 소띠
    허경영은 6.25 전쟁 발발일인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다.
    그의 이름은 하늘의 말씀을 가져온 하나님을 상징한다.
    소는 희생을 상징하며,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 소 우(牛)자가 들어간다.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자가 들어가듯이, 소는 희생하러 온 사람을 의미한다.
    소띠가 아닌 메시아는 가짜이며, 이름에 11획이 아닌 자도 가짜이다.

  • 한반도의 지형과 허경영의 역할
    말 형상의 한반도
    한국은 말처럼 생겼으며, 백두산은 말의 눈, 콧구멍에서 온천이 나온다.
    금강산은 말갈퀴, 다도해 섬들은 말꼬리처럼 보인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계 통일
    한반도 고속도로(서해, 영동, 동해, 남해)가 말 안장처럼 완성되면 허경영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허경영은 이 말(한반도)에 올라타는 사람이며, 그의 이름 ‘허(許)’는 ‘말 허(許)’와 관련이 있다.
    말은 전진만 하고 후진을 못 하듯이,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과 부패 척결을 빠르게 진행할 것이다.
    말 안장이 완성되면 말꼬리(평양)가 연결되고, 이 말은 유럽과 중국을 향해 달려갈 것이다.
    중국, 러시아, 미국 등 전 세계가 한국(말)에게 올 것이다.

스크립트

그래서 그 우리나라 사람의 DNA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그 사람은 좋은 뜻에서 한 것 같아. 우리나라 사람이 부지런하다는 뜻인데, 국민들은 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게으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게 게으르다는 말은 아닌데, 그 사람 말을 국민들이 왜곡하는 것 같아.

실제 그 사람은 한국인의 DNA가 게으르다 이 말이 아니라 다른 뜻이 있는데 그걸 잘 몰라가지고, 옛날에 조선 500년 동안에 양반들이 소작인들을 데리고 모습을 데리고 있으니까 일을 열심히 할 필요가 없어요. 뭐 그냥 옷 한두 마지 가지고 그냥 먹고 살아야 되니까 그 사람들이 일을 하고 싶어도 일이 없는데 뭐. 그러니까 양반들도 또 그런 일을 달고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무진을 해요.

사실은. 그래서 유대인들이 미국이나 외국에 가면 우리 교포만 있으면 도망을 가는 거야. 왜? 이 사람들은 잠도 안 자고 장사를 하니까 한국 사람이 최후로 부지런하다.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독일에 간호원이나 광부를 보낼 때 이 사람들이 가서요.

이 간호원들이 하도 부지런하고 광부들이 하도 부지런하니까 독일하고 유럽에 소문이 났어. 한국 사람은 무조건 도와줘야 돼. 그 사람들은 너무너무 인간적이고 음식도 있으면 다 나눠 먹고 남을 위해서 목숨 걸고 일을 하는 아주 무지른한 민족이라는 게 전 세계에 소문이 나버렸어요. 그러니까 독일이 그냥 박 대통령이 도와달라는 거 처음에는 3천만 불 도와줬지만 자꾸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독일의 간호사들이 가서 또 거기 가서 간호원만 했나 그 힘든 일을 하면서도 박사학위를 받아가지고 우리나라의 여자 교수들이 독일 유학 출신이 많아요. 잘 모르시죠?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 가서 그냥 그렇게 일하고 밤에 잠 안 자고 공부하고 이런 거 학위를 받아가요. 그래서 독일까지 가서 우리나라에 지금 유명한 교수들이 독일 유학 출신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제일 부지런한데, 보니까 일본 사람들보다 우리 DNA가 별로다.

한민족은 정신 차려야 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그 사람은 그런 말을 할 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람 말의 뜻은 한국인은 부지런한데 게을러지게끔 양반들이 구조를 만들어 놨다. 그게 버릇이 돼 가지고 지금 그 습성이 아직도 좀 깨졌다. 이 소리죠.

우리 국민이 앞으로 세게 나가자 이 소리죠. 국민이 뭐 좀 게을러 빠졌다 이 소리가 아니에요. 그걸 우리가 잘못 알면 안 되고, 멀쩡한 사람을 잡더라고. 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이야기해도 돼요.

인터넷에 이번에 지명한 총리 후보는 문제가 별로 없는 사람이에요. 괜히 그 사람에 대해서 뭐 이렇쿵저렇쿵 하는 거는 지나친 거예요. 또 특정 교회 안에서 앞과 뒤를 자세히 보면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너무 대통령이 하는 일에 대해서 발목을 잡아가지고 국가에 이익이 될 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는 그 정도면 우리가 포용을 하고 나가야 돼요. 알겠죠? 그 한국인의 DNA는 어디서 왔느냐? 그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한국인의 DNA가 뭐라는 걸 내가 한 번도 강의한 적이 없나? 옛날에 한 번 강의는 제대로 안 했는데, 요걸 꼭 알아놔야 돼. 내가 한국인의 DNA에 대해서는 제일 처음에 그게 뭐가 있노? 아브라함 둘째 아들, 가만있어 봐.

이 내 비림이 3억 5천만 년 내 핸드폰 별 소리가 어디서 나는 것 같은데. 어디서 나는 거지? 여기서 안 나는 거지? 박 총장 어디 가? 박 총장? 알겠어? 3억 5천만 년 전에 하늘에서 최초로 인간을 만든 거야. 이게 성경 창세기에도 나오는데,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인간이 6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걸로 착각하고 있어요. 아담이 만든 걸로 여기서 인간의 DNA가 나온 걸로 생각하는데, 이거는 성경을 목사들이 잘못 알려줘서 그래요.

성경에 보면 아담을 최초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지만, 아담의 아들이 가인하고 뭐가 있어요? 아벨이 있었죠?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나는 전 세계 종교를 다 그럴 때 통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가인과 아벨을 낳았어요. 아담 부인이 누구야? 사원, 사원하잖아.

남편 갈비뼈가 하나 없으면 어디 가서 마누라를 하나 만들어 낳는 줄 알아야 돼. 항상 조사를 해 봐야 돼. 갈비뼈 하나 가지고 만들었다고 이렇게 나와 있잖아. 그러니까 밤에 갈비뼈가 하나 더 없어졌으면 마누라가 하나 더 있는 거야.

그러니까 누워 잘 때 확인을 해야 돼. 갈비뼈를 어떻게 하는 거야? 아담은 갈비뼈 하나가 없어요. 두 개만 없으면 마누라가 둘이야. 그러니까 아담의 갈비뼈가 하나 없대.

하나를 가지고 하와를 만들었다 이러잖아. 그러면 이 두 사람 사이에 가인과 아벨 나와. 그리고 가인이, 가인의 제사는 곡물의 제사야. 그러니까 땀의 제사.

아벨의 제사는 무슨 제사요? 고기잖아. 그죠? 그러니까 피의 제사야. 그러니까 피는 땀을 이긴다 이 말이에요. 땀 가지고는 안 돼.

피눈물을 흘리면서 제사를 올려야 돼. 그러니까 피를 하늘은 원하는데, 가인은 땀으로 곡식을 만들어서 아버지 하나님 제사 이렇게 효도를 했는데, 얘보다는 얘가 낫다 이거지. 그래서 이 막내를 좋아했어요. 막내 제사 이 피해 제사는 받아.

그러니까 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니까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만드는 하나님이 뭐라고 하냐, 너는 창세기 4장에 모든 네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너를 죽일 것이다. 내 후손들을 죽일 것이다. 이래서 저주를 내렸어요. 이 아벨을 죽이니까.

그리고 이 아담과 하와는 또다시 셋을 낳아. 그래 안 그래요? 이 셋의 후손들이 내려오는 거야. 그러면 가인은 어디로 가서 장가를 갔어요? 바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그러면 이 아담이 에덴이라는 이 동산에서 가인을 내쫓았다고 성경에 나와 있죠? 내쫓으니까 가인이 나가 가지고 마누라를 만나.

그러면 기독교인들은 이때 가인이 만난 마누라를 누가 만들었냐 이거야. 그걸 모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가인이 만난 마누라가 나와 가지고 다시 애를 낳죠. 그러면 그 김고문 가인의 아들이 누구 마누라를 취해 가지고 아들이 되는 거야? 스포키인 누구.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아무도 몰라요. 이 가인이 에덴동산에 나오면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어난 인간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노 땅으로 갈래요? 노 땅으로 갔다니까. 가인이 이 에덴에서 쫓겨나가지고 이 에덴에서 쫓겨나서 노 땅으로 갔단 말이에요.

노 땅으로. 노 땅에는 뭐가 있어요? 수많은 남녀들이 살아. 무지무지하게 많이 살아. 거기 가서 예쁜 여자를 하나 취해 가지고 장가를 가버려.

에녹을 낳아요. 그러면 이 에녹은 누구의 자식이오? 아담의 피와 다른 하나님이 최초로 만든 내피입니다. 두 번째 만든 게 뭘 만들었냐면 처음에 이때는 이때는 하나님이 인간을 처음에 지구를 만든 다음에 지구의 전체가 혼돈 상태에 있기 때문에 인간을 좀 다르게 만들었어요. 그 적응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인간들이 좀 이때는 머리가 안 좋아. 머리가 좀 작아요. 몸이 크고 그러니까 짐승 비슷하게 만들었지. 그래서 인간들을 만들게 만들었는데 좀 나빠.

두 번째 만든 게 뭐예요? 에녹은 에녹이다. 두 번째 만든 게 뭐예요? 에녹. 에녹 다음에 에라스. 뭐? 에녹 다음에 에라스를 낳아 이란.

이름이 이랏인데 이랏. 그러니까 에녹. 에녹 다음에 이랏. 에녹 다음에 이랏인데 그건 크게 중요하지가 않고 여기를 봐요.

모야애를 낳고 모두 사애를 낳고 그리고 나중에 내가 물을 때만 해. 두 번째는 호모 에렉투스를 만드는데, 요거는 언제 만드냐? 200만 년 되세요. 지금으로부터. 200만 년 전.

지금 아담을 만든 것은 6000년 전이야. 아담을 만들면 6천 년 전인데,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든 이 인간들이 전부 죽어 없어지는 거야. 비가 오고 이러니까 자꾸 죽어요. 죽고 동물들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호랑이, 사자하고 싸우고 이러다가 많이 죽으니까 나중에 조금 질이 좋은 호모 에렉투스를 200만 년 전에 만들어 놔.

그러면 이 사람들은 머리는 이거보다 조금 더 좋아요. 그 다음에 이걸 단계적으로 만든 거예요. 세 번째 호모 사피엔서. 사피엔서라고.

이 호모 사피엔서 이게 이자야. 호모 사피엔서를 만드는데 이게 15만 년 전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은 하늘에서 인간을 단계적으로 만들어요. 아주 인간들이 이것들이 또 빙하기에 거의 99%가 죽어.

이것도 빙하기에 99%가 죽어. 그러니까 자꾸자꾸 종자는 남아 있는데 신차하니까 다시 만들어 가지고 다시 내보내. 그러니까 이거 호모 사피엔서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예요? 네안데르탈? 네안데르타인, 네안델타인 맨이라고 해요. 네안델타인 맨은 언제 만들었죠? 내가 이거 잘 안고 이게 20만 년 전이고, 네안델타인이 15만 년 전이야.

이거는 지금 유럽의 백인들의 조상이야, 유럽 백인들. 유럽 백인들의 조상이 그때 만들어졌어요.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뭐요? 미토콘드리아 CHO, 미토콘드리아 이브. 그러면 이 미토콘드리아 이브,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언제 만드냐면 10만 년 전에 하늘에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여섯 번째 만든 게 아담이야. 그러면 이 여섯 번째 만든 아담이 6천만 년 전이에요. 근데 이거 이제 잘못된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이걸 6천만 년 전이라는데, 실제는 1억 년 전이에요.

1억 년이 아니라 6천만 년 전이 1만 년, 이게 6천 년 전이니까 1만 년 전이야. 그러니까 이 만 년이라는 게 얼마 안 되잖아요, 만 년. 그러니까 우리는 5천 년 됐다 그런데 우리 역사가 만 년이야. 우리 한민족의 DNA가 만 년 전에 나온 건데, 그러면 이 아담 여섯 번째 만든 사람은 머리를 최고로 좋게 만들었어요.

그게 한국 사람이에요. 이게 유대인하고 한민족이에요. 그래서 유대인들 보면 머리 가 써요, 안 써요? 써요. 머리 이렇게 가 써, 안 써요? 네.

우리 할아버지 보면 가 써, 안 써요? 가 써, 안 써요? 유대인하고 똑같아요. 우리 조상이. 그리고 이걸 가하시라고 그래. 이것도 가하시라고 그래.

그래 우리 할아버지들이 그렇죠? 그리고 가하시 뭐예요? 하나님이야. 하나님이라는 뜻이잖아요. 신이잖아요, 이게. 그래 무당이 굿할 때 가하 써요, 안 써요? 가하스를 안 쓰면 신하고 연결이 안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 세계 막 53개 종교가 있지만, 이 종교보다도 제일 하나님과 가까이 통했던 게 무속이야. 혓혓 장안이죠? 무당들이 굿을 해서 이 집 개가 어디 가서 죽었는지 알아내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연결돼 가지고 모든 미래도 보고, 그 집안도 보고, 뭘 조심해라 이렇게 옛날에 무당이 했잖아.

그럼 무당이 접신하는데, 그 신과 접 가까이 가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갓을 써. 갓을 갓을 쓰고 굿을 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전 세계에 기독교, 불교 종교가 나왔지만 종교의 최초의 아프리카 인디언들 가봐요.

남아메리카 가면 추장들 보면 굿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 사람들이 신을 이렇게 부르고 고쳐주고 하잖아. 이건 뭐냐면은, 이것이 최초의 종교야. 이것이 지금 서양의 종교 연구가들이 연구를 해보니까, 그래도 하늘하고 제일 통했던, 하나 신과 제대로 교접을 했던 거는 옛날에 무당들이라는 거예요.

옛날 무당, 요새 무당이 아니고 옛날에 진짜 무당들은 마리아도 만나고, 예수도 만나고, 예를 들어서 부처도 만나고. 그 무당들은 그런 영적인 그 교류 방법이 있어 가지고 다 만났고, 그것이 진짜 신앙이었다 이 소리야. 그런데 지금 현대 종교들은 전부 억지를 부리고 있다. 이렇게 서양의 유명한 신학 교수는 이걸 주장해.

그 무속적인 신앙, 그것이 그거 외에 신앙 별로 인정을 할 수가 없다 이런 말을 하는데, 이것이 그만큼 우리 조상들이 유대 민족과 한 혈통인데, 이 유대 민족이 언제 내려오냐면 봐요. 유대 민족이 자, 이거 적었나? 그런데 이 DNA가 지금 중국 사람들이야. 잘 봐요. 이 DNA가 중국의 한족들이야.

중국 한족들이야 말이야. 이 DNA가 유럽 사람들이야 말이야. 그러면 이 아담이 만든 이 여기는 아담이 만든 족속들은 지역이 전부 아사달, 아사달 맞아요. 아담이 이동해왔다 이 소리예요.

아담의 혈족들이 온 데는 ‘아’자가 붙다 안 붙어요? 아사달. 그 사람들이 이동한 코스가 아시아예요. 그냥 그래요? 아메리카로 간 거 우리 민족이 간 거 맞죠? 한민족 맞죠? 그게 아메리카예요. ‘아’가 붙어 안 붙어요? 전부 ‘아’가 붙어요.

아프리카,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이런 민족들이 나뉘어져서 간 곳은 ‘아’가 전부 붙어 있어요. 그래서 이 아담이, 아담의 후손들이 처음에 이렇게 ‘아’ 자가 이렇게 좀 붙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아’가 붙어 있는데 우리나라에 와서 제일 처음에 수도를 잡은 데가 바사다라로 붙어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아담이 이 에덴 동산이라고 하는데, 에덴이 아니고 아덴이에요.

아덴 동산. 그래서 이 ‘아’ 자 돌림으로 쭉 내려오는데, 예수의 제자가 예수의 제자, 예수의 보면 처음에 제일 처음에 아담, 아담. 이 아담의 아담이 1대면 15대가 10대가 누구예요? 10대가 노아예요. 노아.

노아가 10세손이란 말이야. 그러면 노아의 그 다음에 20대 손이 아브라함이란 말이야. 아브라함, 오하스. 그럼 요게 30대 손이고, 오골이 우시아.

요게 40대 손이고, 6 아비운시 50대 손이고, 예수가 60대 손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6천년이라고 해요. 4천년이라고 그러는데, 그 예수 이후에 2천년을 합쳐서 6천년이라는 거예요. 요게 4천년이에요.

4천년. 그 이후 예수 이후가 2천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면은 아담의 10세손, 노아의 아담의 15세손이 있어요. 노아의 고손자 15세 손이 누구냐면 욕단, 욕단.

욕단이라는 아들이 있어요. 이 욕단이 13명의 아들을 두는데, 열두 번째가 이름이 하윌라예요. 이 하윌라가 당군이에요. 당군.

이 사람의 당구인 요태가 노아 이후에 홍수가 있어 가지고 이 자손들이 산으로 많이 갔어요. 그래서 아시아 쪽으로 천산산맥을 넘어서 아시아 쪽으로 이리 넘어온 거야. 그 다음에 나머지 형제들은 이스라엘 쪽으로 가고, 그래서 이게 유대인과 한민족이 쪼개져요. 쪼개지면 이게 몽고족이 된 거야.

이게 몽고족이 돼요. 그래서 우리가 당군을 다른 임금은 그냥 임금 이름을 부르는데, 꼭 당군만 하일라 아버지라고 그래요. 하일라, 당군을 부를 땐 뭐라고 그래요? 당군 할아버지 그러죠. 아, 다른 임금은 할아버지가 아닌가? 다 할아버지지.

그런데 당군만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왜 그러냐? 이 사람 이름이 월작 하일라예요. 하일라 아버지. 이거 한번 읽어봐요.

할아버지가 되죠.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할아버지라고 그러는데, 당군만 유일하게 이 할아버지 혈통을 가져온 거야. 그래서 이 아담이 누구야? 환웅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환웅이야.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 우리가 전설적으로 우리나라 역사에서 이야기하는 환웅이 아담이야. 그래서 우리 조상 유대인과 똑같이 나눠졌어.

그래서 유대인은 머리가 좋고, 우리도 머리가 좋은데, 한쪽으로 온 이 하엘라 아버지. 아담의 15세손인 욕단의 아들. 이게 16세손이 되지. 이 16세손은 우리 당군도 머리가 좋은 거지.

그래서 우리 민족의 개인에는 이게 무슨 물이지? 15남도 가면 안 돼. 괜찮아요. 개인은 상당히 인간이 마지막에 만든 아담의 후손이야. 그래서 우리 이 후손들은 앞으로는 안을세.

이렇게 소멸이 되면 다시 만드는데, 이때 중국이 중국 인간이 된 미토콘드리아 이 10만 년 전에 만든 이 족속들이 지금 전 세계 인구의 99%야. 전 세계. 인구의 99%. 그런데 이 민족은, 이 아담의 후손들은 정부 음병에 몽고 반점이 있어요.

무슨 일인지 알겠죠? 전부 뭐, 미국의 중남미에 가보면 북미나 남미에 가면 전부 있는 사람들이 몽고 반점이 다 있어. 그게 전부 몽고족이야. 전부 단군 할아버지 한우, 이게 곰이잖아. 곰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그 몽고 반점이 있어.

곰 얼굴, 곰 모양이 엉덩이에 애기들 다 있어요. 알겠죠? 도장을 탁 찍으라. 그게 우리의 DNA야. 우리 DNA는 세계에서 최후로 코리안 DNA는 부진을 하다.

그러니까 이, 그래서 요거를 기독교인들은 요 부분이 최초로 만들었지. 어떻게 가인이 나가 가지고 여자를 만나 가지고 이런 걸 알 수 있냐? 그래 안 그래요? 바로 쫓겨나가자마자 여자를 일주일 만에 만나 가지고 동굴을 시작했어요. 그래야 해를 한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과인이 그러면 하나님이 또 뭐 어디서 인간을 그 당시 성경에서 만들었나?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성경 자체를 해석을 잘못해 줘 가지고 사람들이 아담 이전에는 사람이 없는 줄로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는 이거는 잘 내보내. 알아야 될 게 이거, 이거, 이거, 이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게 구속사적 관점에서 볼 때 에덴이라는 종에서 하나님이 특별히 여기 있는 사람들을 특별히 조명한 거야. 말하자면 이런 여러 종자 중에 아담이라는 종자만 성경에 있을 뿐이다 이 소리야.

뭐 그 앞에 종자는 따지지 않는 거지. 우리가 어떤 책을 보면 그 가문만 쭉 이야기할 때가 있잖아. 다른 가문은 제쳐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게 그냥 이 지구상에는 아담 가문만 있는 걸로 착각하는 거예요.

우선 이해가죠? 아담 가문 이외의 가문이 어마어마하게 세계적으로 존재했다 그래 가지고 이 아담 가문이 지나온 길을 해난 게 그게 기독교 성경에 나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구속적인 구속사,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거지, 그 에덴이라는 이런 어느 특정 지역에 아주 좋은 종자를 특별히 길러냈다, 이 소리라. 특별한 우리나라에서 말하면 정주영 가문을 묘사한다든지, 뭐 빌 게이츠 가문을 특별히 묘사할 수가 있잖아. 그러면 그 가문을 역사를 적어 놓은 거란 말이에요. 그 족보.

그러니까 이건 아담의 족보가 성경에 나온 것일 뿐이지, 아니 김 씨만 있나? 박 씨도 있고 다 있지. 그 족보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우리는 얼마나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편중되어 있느냐, 너무 한쪽에만. 남의 족보는 없다 이거야.

자기 족보만 아담 족보만 있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아담 족보에서는 우리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 아담의 족속이야. 그 족속에서 우리 한반도에서 메시아가 오는 거야. 알겠죠? 네, 손바닥 부딪히는 소리가 안 좋다고 이야기해 줘요.

누가 한 사람 좀 몰라요,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어떤 목사가 나와 가지고도 어떻게 아담의 가인이 나아가서 애를 낳습니까? 그러니까 가인이 나간 사이에 아담과 하와가 또 다시 애를 낳았다는 거야. 그래, 그게 금방 나가 가지고 그 처녀가 돼 가지고 그 가인하고 결혼을 했다는 거야. 그게 말이 됩니까? 그래, 그래요.

이게 무슨 말이냐? 가인과 아벨이 있을 때 두 사람이 싸워 죽을 때 애를 또 낳았다는 거예요. 그 애가 나가서 처녀가 되어서 가인하고 결혼했대요. 그게 말이 돼요? 창세기 4장에 보면 문맹이 노 족속을 만나가 노 족속인데 이걸 내피림이라고 그래. 성경에는 김 고모님, 내피림 이야기 나오는 거 읽어봐요.

내피림 이야기 나오는 거 읽어봐요. 가인이 가서 결혼하는 거 읽어봐요. 땅에 그하였더니 아내가 동치만이라고. 아내 나가는 거 이야기하라니까 나가는 거, 나가는 거요.

나가는 거부터 읽어. “가인이 여호와께 구하되 내 형벌이 지기 너무 중하니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이다. 내가 땅에서 피하여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가인만 만들면 가인을 사람들이 죽인다고 돼 있지. 그럼 그걸 누가 죽여? 가인과 아담의 자손이 전 가인을 죽이겠어요? 자기 오빠를? 말이 안 되는 소리란 말이야. 만나는 사람한테 자기를 죽인다고 그러지. 읽어봐요.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리라 하시니라.” 가인을 죽이지 마라. 자기 동생을 죽였지만 하나님이 네가 나가서 살 수 있게 해 주겠다 이 소리.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놋 쪽 속에 있는 땅이야.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놋을 낳은지라. 그가 또 동침하매 놋을 낳은지라. 가인이 그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라. 거기에 우리 한민족이 들어있어. 그래 일본 민족도 아담의 민족이야. 그래 우리하고 같은 민족이야.

어디서 건너갔어요? 가야에서. 그래서 일본은 신라 사람이야. 그 DNA가 일본하고 같애 안 같애? 같애요. 그래서 일본은 우리나라 피를 가져가고 우리나라 문화 가져가 안 가져가요? 뭐든 좋은 거를 다 가져가.

일본은 우리나라 내나 김해 김씨 우리나라 신라 사람의. 백제 사람의 그 후손들이 가서 왕국을 만들어요. 그래서 일본 민족은 우리와 같은 민족이다. DNA가 한민족과 같애, 안 같애? 똑같습니다.

단, 바닷가에 가서 사니까 바다에 있는 사람은 육지로 자꾸 가고 싶어 하잖아요. 그리고 일본 땅이 뭐라고 그랬어요? 일본 땅이 이렇게 볼 때 을목, 이렇게 볼 때 여기가 우리나라면 여기가 우리나라면 여기 일본이 여기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일본은 우리는 간목이고, 간목이니까 우리는 어쩌다니 5천 년 동안 1만 년 동안 올라가는 큰 소나무야. 우리 민족은 저 사람 국무총리 후보자가 말했듯이 민족은 뼈대는 좋은데, 조선시대에 그 500년을 그분 말씀 맞다나 놓은 것은 아니야.

양반들이 있었고 그 밑에 종들이 있고 이러다 보니까 사회 제도 때문에 열심히 할 필요도 없고, 또 무슨 정신이냐면 둘의 정신. 둘의 정신이 뭐예요? 둘의 정신은 품마시 정신이야. 이 집에 가서 농사 지어주고, 내일은 저 집에 가서 또 자기 농도 지어주고 이렇게 이게 개꾼 하는 거 있잖아요. 그것이 둘의 정신이거든.

그러면 이 둘의 정신이다 보니까 저 사람만 부자 되는 것도 원치도 않고, 내가 부자 되는 것도 원치도 않고 그냥 있으면 놀아먹고 서로 그냥 이게 아주 그냥 완전히 뭐예요? 공동체 의식이 강했어. 그래서 이 집이 쌀뜨려지면 여기 어디 집에 가서 서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서로 먹을 걸 나눠 먹는 정신. 그러니까 내 맘 부자 되었다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거의 그냥.

그러니까 열심히 할 필요도 없고 그냥 고구마 하나가 있으면 이웃하고 놀아먹고 서로 사람끼리 기대면서 살았어. 그런데 자본주의 갔다 보니까 서양 사람들은 뭐예요? 돈을 기대지, 사람 기대는 안. 기대는 거, 이해가죠? 그래서 이 불의 정신 때문에 우리는 갑목인데 일본은 뭐예요? 을목이야. 을목은 내가 뭐라고 그랬죠? 을목은 능구리라고 그랬죠.

이 땅이 능풀 땅이야. 이 땅이 일본 땅을 감으면 이렇게 대륙을 감으려고 휘감는 모습이야. 그래서 이게 을목인데 우리는 갑목이야. 우리는 대륙에서 이렇게 탁 내려와 있어요.

그래서 여기 거제도, 여기가 진도. 그래서 이게 소켓 콘셉트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이게 대륙에 붙었잖아요. 그래서 아시아가 이 콘셉트를 떼 버리면 아시아가 망해버려요. 그래서 이 태평양 기운이 여기 태풍 이리로 와 안 와요? 와서 이걸 때려. 이러면 거제도에서 대통령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이 이쪽에 하이도, 이 이쪽에 김대중 대통령 나와 안 나와요? 양쪽에 전기가 세요 안 세요? 세다 말이야.

이게 말이 섬이지 물이 빠지면 붙어 있어. 그래야 그래. 물이 싹 빠지면 거제도가 육지하고 붙어 안 붙어? 이거 하이도, 이 이쪽에 김대중이 고향 그거 물이 싹 빠지면 육지하고 붙어 안 붙어? 그러면 이 두 개의 콘센트가 바다에 꽂혀가지고 대륙의 길을 잡아 당겨요. 그래 여기서 경부고속도로, 여기서 호남고속도로 올라가.

그래 콧구멍으로 들어가서 대륙으로 들어가서 이걸 숨을 쉬고 있는 거야. 이게 거대한 코끼리의 코란 말이야. 이게 코. 그러면 이걸 막아버리면 아시아는 망해요.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하고 전 세계가 여기를 잡으려고 세계가 지금 집중돼 있는 거야. 중국, 소련, 일본, 미국이 이 땅을 차지하는 놈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야. 내가 어디 가야 돼서 여기서 와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여기서 왔어요.

알겠습니까? 세계를 통일해요. 그리고 통일하러 내가 와 있는 거지, 동일하고 우리나라 통일하는 거. 통일이 되면 큰일을 해요. 잘 들어요, 잘 봐요, 잘 봐요.

요렇게, 요렇게. 지금 저 말이 일리가 있어요. 이게 우리가 이렇게 분단된 나라는, 요게 누구야? 예멘이야. 예멘이 북예멘은 공산, 남예멘은 민주주의 이렇게 있다가 통일이 됐네.

통일이니까 밤에 북예멘의 장군들이 남예멘 장군을 다 죽여버렸어. 그리고 밤중에 통일을 시켜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서로 합의해서 남북이 통일을 했는데, 밤중에 북한 군인 장군들이 남한 군인 장군을 다 죽여버리고 그냥 이렇게 돼버린. 그러나 우리는 아까 말한 대로 남북 통일을 먼저 하면 나라가 망해요.

공산화돼. 월남 봐요. 이게 월남이 남쪽에 이게 월맹이잖아. 그런데 이놈들이 또 합의를 해서 싸우지 말자.

내가 미군도 철수하고 우리나라도 철수했어요. 하고 나니까 그 다음날 천하를 와 가지고 그냥 공산주의가 됐어, 안 됐어? 언제나 아까 내가 이야기했듯이 북쪽이 여기 없지, 여기가 북쪽입니다. 여기가 감이에요, 태극기의 진태이감. 그러면 감은 항상 이를 이겨요.

러시아 사람은 한국 사람보다 키가 10cm가 커요. 한국 사람은 월남 남쪽에 있는 월남 사람보다 키가 10cm가 커요. 그냥 그래요. 이렇게 내려갈 남쪽 사람은 힘이 없어요.

북으로 올라갈수록 그 사람도 힘이 세요. 그래서 우리 남한 사람은 한경로 사람하고 싸우면 못 이겨. 우선 얘기하죠. 한경로 사람이 옛날에 힘이 드세요.

북으로.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항상 집을 이렇게 질 때 집을 이렇게 지면은 옛날에 힘이 드세요. 부그러워.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항상 집을 이렇게 질 때 집을 이렇게 지면은 옛날에 요게.

안방이야. 맞아 맞아요. 이게 마루고, 이게 사람 방이고, 요게 부엌이고, 요게 작은 방이잖아. 그러면 요게 대문이 여기 있어요.

그래 그래요. 그럼 이걸 네모로 봤을 때, 네모로 잘라보면 진태의 감각 농성으로 하면 여기 안방 자리가 하늘 건 맞이 안 맞아요. 건 자리잖아. 이게 북쪽에 항상 어른 자리가 있어요.

여기는 애들이 살아요. 동쪽 일본 애들이 있는 이쪽도 애들이 살아요. 어른은 어디 살아요? 북쪽에 산다. 북쪽이 씨다.

그래서 남쪽이 북쪽을 이기냐는 세계 역사에 없어요. 한 번도. 그래서 미국이 남쪽은 부자들이고, 북쪽은 노예를 해방하자 하는 그런 깡패들만 모였어. 공장 직원들이고, 남쪽은 미국의 부자들이야.

모카 농장 뭐 아니다. 노예가 필요한 사람들이야. 말하자면 북쪽 사람은 노예가 없어도 되니까 노예를 해방하자. 이래 그러면 링컨은 가만히 보니까 북쪽 사람 편을 들었어.

노예 해방하겠다. 그런데 남쪽 사람이 돈이 많아. 이게 미국이야. 남쪽 사람이 돈이 많아.

남미가 북미를 그냥 밀고 올라가서 처음에는 이긴 것 같죠? 남미는 이게 처음에는 와가지고 결국 누가 이겨? 남군이 그냥 대패를 해버려. 그래가지고 북쪽이 이겨가지고 통일해버려. 북쪽 애들은 공산주의자들이야. 미국의 옛날에 북쪽 애들은 노예를 없애자.

그러니까 그건 뭐예요? 둘째 공산주의지. 야 사상 교류해. 공장 근로자들이 많으니까 왜 노예를 하냐. 이래가지고 막 시절히 노예를 없애.

그러니까 빨갱이 비슷하며 했어. 그러니까 남쪽 사람들은 자본가들이야. 안 돼. 우리는 이런 식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는 전부 적색 군자들이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한국 여기 중 북한 아 이거 붙으면 어떻게 돼요? 아니, 부산만 남겨놓고 날아갔다니까. 미국도 없었으면 뭐, 미국 도움 없었으면 하루아침에 나가고. 미국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미국 때문에 이 나라가 이제 대한민국이 있는 건데.

아, 요 부산 남았는데 여기서 얘들이 배를 가지고 한 번만 더 있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맥아더가 일로 들어가 가지고 이긴 거지만, 미국이 아니었으면 끝났어요. 또 미국이 있어서도 안 돼. 맥아더가 있어 가지고 가능했던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이래 있는 거지. 안 그러면 지금 아마 북한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있겠지. 그래서 우리가 아까 이 말 맞다. 우리나라가 지금 박근혜 성인, 통일은 대박 이럴 때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큰일 난다.

통일은 대박이다 그럴 때, 야, 이제는 사람만 죽는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나라에 큰 변기가 일어난다. 그리고 두 번 다시 통일 이야기 못 할 것이다. 임기 중에는.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정확하게 그렇게 돼 있잖아요. 두 번째 이건희. 이 삼성의 마하경영을 한다 그래. 우리 조교수님이 그래.

내보고 종전이 마하경영을 한다네, 삼성이. 그래서 내가 야, 그거 큰일 났다. 이건희가 심장마비로 쓰러진다. 그럼 이제는 삼성 마크가 빨간색으로 바꿔야 되겠다.

근데 이건희가 내 이야기한 지 3일 만에, 조교수 3일 만에 쓰러졌지. 이건희가 3일 만에 심장마비로 딱 쓰러졌다. 그 다음에 또 박근혜가 안대일을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고 조 교수가 나한테 이야기를 해. 그래서 박근혜, 이제 큰일 났다.

안대일이 며칠 있으면 쫓겨나.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큰 실수 했다. 이건 아마 엄청난 사건이다. 내가 그랬거든.

청와대 맞힌다. 청와대. 맞힌다. 그랬더니 안대일이 3일 만에 물러나.

며칠 만에. 내가 또 예언한 게 뭐예요? 문 장군이 예언을 내가 안 했어. 박헌의 대통령은 절대 총리를 지명하면 안 된다. 계속 말썽이 난다.

내가 그래 사는 거야. 그러니까 총리 없이 해야 된다. 우리나라 이 풍수가 총리를 두면 망해요. 총리 집권제로 가면 우리나라는 언제나 망해요.

그러니까 장면이가 책임 총리제를 했어. 맞아, 맞아요. 윤보소이는 로보트고, 장면이가 책임 총리제를 딱 해서 안 했어요. 하니까 박정희한테서 목을 쳐버리고.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는 책임 총리가 되면 나라가 망해. 그러니까 이번에 총리 그 사람은 염려해요. 그 사람은 책임 총리야. 책임 총리 나 그런 소리 나 못 들어봤어.

이러잖아. 책임 총리라는 말만 그 사람이 했으면 그 사람도 망하는 거야. 무슨 말이냐, 우리나라는 책임 총리가 되면 이 풍수적으로 나라가 망해 버려요. 나라가 막 혁명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장면이가 책임 총리가 딱 됐단 말이에요. 윤보센이는 로보터야. 이렇게 국회의 법을 딱 만들어 놓으니까 박정희가 나와 가지고 야, 책임 총리 너 뭐야? 이리 내려와. 이래가 정권을 깨워버렸잖아.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이 왜 혁명이 안 돼 버렸느냐? 혁명 시기를 놓쳐버린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 시기를 놓쳤기 때문에 군대 탈을 지울 수가 없게 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은 잘 봐요. 그래서 언제나 그 시기가 중요한 거야.

아니 이승마이가 부정선거를 해 가지고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났는데 군대들은 가만히 지켜봐 보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까지 와서 몇 명, 170명이 죽는데 군인들은. 구경을 하고 있는 거야. 그게 안 그래요.

그 젊은 학생들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우리나라 군대들은 저 뭐하는 짓이야? 이렇게 쳐다보고, 박정희 대통령도 쳐다보고 그러다가 179명이 죽고 싹 죽고 피바다 나라가 되고, 이승만이가 쫓겨가고 장면이 정권이 딱 들어서니까 헌법 다 다시 고치고 민주주의 선거에서 장면이와 윤보선이가 딱 되고 나니까 혁명이 딱 일어났다. 시기적으로 뭐예요? 애들을 이용해서 정권을 잡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피 흘리는 어린 학생들이 정권 뺏어 놓으니까 숟가락을 누가 들었어? 군인들이 그때 나타나가지고 이제 안전하잖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이 못 되고 그됐다고 그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혁명은 이승만이가 잘못했을 때 군인이 덜 구전하여. 들어나서 바로 해라. 너가 부정성하지 않았냐? 대한민국이 공이 뒷돌고 일어났으면 그건 뭐예요? 혁명이야 혁명.

그런데 학생들의 혁명 4.16은 혁명이야. 4.16은 혁명 맞아, 맞아 혁명. 4.19는 혁명이야. 4.19는 혁명 맞아? 맞아요? 이거는 뭐예요? 5.16은 뭐 대? 구 대타가 될 수가.

4.19 때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했으면 혁명이 되지. 그래야 말이죠. 그래서 남이 해난 혁명을 추석했기 때문에. 전두환이 박정희가 만들어난 권력을 뺏어 가니까 그냥 그게 부대타가 되는 거예요.

혁명이 아니다. 이해가시죠? 나라가 위기에서 국민이 다 죽어갈 때 대통령을 내 쫓고 했다면 그게 혁명이 되는데, 전두환이도. 멀쩡한 나라에 대통령 죽었다고 해서 자기가 권력 잡을 수 있나? 그래서 내가 절대 총리를 지명하면 말썽이 난다고 했는데 또다시 총리를 지명해서, 아마 유튜브를 못 봤나 봐요. 청와대에서 그래요.

총리를 지명하니까 또 국민의 80%가 그 사람 안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 사람은 총리 자격이 충분해요. 그리고 그 사람 말은 아무 하자가 없대요. 안 나갔대요.

아니, 근데 그 사람은 언론인으로서 그 당시에는 추필이니까 교회 장로가 교회에서 자기 말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그 말을 다 들어보면 우리나라 사람 뒤에 있는 좋다 소리야. 그렇게 똑똑한 민족이 왜 이러고 앉아 있었냐. 500년 동안 너무 아깝다.

2조 500년 동안 너무 유교가 하는 것이 이놈의 유교가. 유교할 때 유교가 어떻게 써요? 이게 비우자잖아. 이게 제사 지내기자야. 그러면 사람이 비와 달라고 기운이 지내는 거잖아.

유교는 제사 지내는 종교야. 유교는 애세가 있어 섭. 애세가 있어 섭어요? 없어요. 유교는 사람이 죽으면 전부 귀신이 돼.

그러면 귀신한테 제삼을 지내면 되는 거야. 이거 문제가 있다 이거야. 그래서 유교는 이런 유교가 500년 동안 우리나라의 불교. 대구 가면 남산에 불상이 수백 개가 있어요.

거기 가서 유교 선비들이 도끼들고 올라가서 불상들마다 대가리를 잘라내고 그래. 그걸 동네에 질질 끌고 다니면서 불교를 계속 욕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 불교 불상들 대가리가 지금 문화재야. 말하자면 그 문화재를 전부 훼손해 가지고 남산에 있는 불상마다 대가리가 다 없어요.

그걸 다 잘라가지고 어디다 쓰면 저수지 같은데 집을 던지고. 어디 석축을 써버린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문화재를 이 유교가 어마어마하게 훼손을 했고 그러면서 기독교만 들어오면 다시 한번 죽였어. 그러나 그래요.

그러니까 이 기독교 장로인 장로가 되는 이 총리 후보자가 볼 때는 유교를 좋게 봐 안 봐? 나쁘게 보지. 아, 기독교인들만 오면 죽인 거야. 아펜젤러나 언더우드는 좀 늦게 돌아서 다행이지. 조금 일찍 돈 사람들은요, 전부 다 죽였어.

다 죽였어. 그래서 우리 민족이 유교라는 무기가 있는 2조 500년이 조용히 좀 해요. 2조 500년은 우리나라가 유교 나름대로 채통 519년은 갔는데, 이 유교 자체가 기독교 믿는 자들이 좋게 볼 일은 없는 거 아니야.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하는 거니까 그걸 이해를 하고 들어야 되는데, 종교 싸움이다.

그래서 유교가 좋은 점도 있었지만 종을 그대로 놔두고 무덤을 두고 있었고, 그 무덤한테는 너무 노임을 적혀줬어요. 이런 문제가 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기절로 겨울해졌다. 사실은 굉장히 부진한 거죠.

그래서 그 말을 전체적으로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이런 통일을 하면 안 돼요.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통일은 전쟁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통일하면 무조건 우리는 전쟁이다. 갑자기 북한 사람을 믿었다가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몰라요.

그러나 우리가 북한을 무조건 적대시하지 말고 아시아를 먼저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시키기 알겠죠? 그래서 내가 작년에 북한 통일, 2030년에 세계 통일. 이렇게 하면서 내가 직접 가서 내가 직접 그때는 세계, 아시아 전체를 통일, 중국을 다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하니까 북한이 무슨 깨를 쓸 수가 없잖아. 북한에도 좋고 우리도 좋고. 그렇죠? 네.

그래서 동생님. 통일은 대박이다. 키워드가 바뀌었어요. 뭘로 바뀌었어요? 통일은 미래다.

통일은 미래다. 그거는 이제 이 사람들이 있는 동안 박근혜 임기 동안에 통일 이야기 하기 어렵고, 지금 뭐 해야 되냐? 인생을 살려야 돼. 그래서 통일은 너무 추상적인 것이고, 우리 국민은 지금 더 다급한 게 많아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말을 딱 할 때, 아이고 저거 총리 앞으로 절대 없어요.

우리나라가 장면 총리, 윤보선 대통령 맞아, 맞아요. 근데 이때는 책임 총리제야, 맞아, 맞아. 책임 총리제야. 우리나라 청와대 풍수가 나라가 망했다, 맞아.

그런데 또 만약에 책임 총리 일삼아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래서 안대일을 갖다 갖고 책임 총리하라 그러면 어떻게 돼요? 옛날에 이해찬이가 책임 총리를 하겠다고 김형사님한테 대들었어, 맞아, 맞아.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헌법이 어떻게 돼 있어? 대통령이 다 하는 거야. 너는 물러나.

그럼 잘라버렸어, 몇 달 만에. 그냥 그래요. 이거 까딱 잘라 놓으면 이 똑똑한 총리가 들어오면 나라에 전쟁이나 부대타가 일어났어.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책임 총리, 똑똑한 총리 이런 소리가 큰일 나는 거야. 오직 우리는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최고야, 맞아, 맞아.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 딱 밑에 부총리, 맞아, 맞아요. 부총리 밑에 장관 딱 요렇게 해서 신정체제로 가야 돼요.

총리실은 일단 문 닫아. 문 닫고 총리실에 있는 비서 보좌신은 제 청와대 제2부서실이 돼. 무슨 일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하고 대통령이 직접 드라이브를 미국처럼 미국의 오바마 밑에 총리가 있으면 미국 망해요. 그래야 그래요.

안 된다 이거. 그래서 이거를 누가 대통령한테 이야기해 줄 사람이 없어요. 우리나라 풍선은 총리가 똑똑하면 대통령이 잘못되고 나라가 위험해지고. 그래서 내가 최규하 총리가 말단 공무원부터 대통령까지 올라갔어.

그래야 돼요. 그래서 박 대통령이 최규하 씨를 총리로 할 때, 내가 좀 위험하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 최규하 씨가, 개개인의 운이 센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은 하극상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최규하 총리가 똑똑한 사람, 대단한 사람이 돌아오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잔을 때, 그 최규하가 있을 때 대통령이 돌아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 사람이 대통령이 돼버려. 밑에 사람이 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총리를 똑똑한 사람 두면, 대통령이 닫혀. 꼭 그래요.

그러면 이거를 아는 사람이 있냐? 허경영 의회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고생하셨습니다. 지금이라도 박근혜 대통령은 총리 제도는 나는 오류하겠다. 공석으로 두겠다. 총리는 세워 먹방신이야.

그래서 지금 총리는 어차피 임명했으니까 우리 국민들이 지시를 해줘야 돼. 지금 총리는 내가 볼 때 괜찮은 사람이야. 이거는 뭐예요? 혓바닥 소발톱이야. 요거는 뭐예요? 말 말의 발톱이잖아.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 나는 띠가 50년생인데, 소띠죠. 맞지? 그래요, 그래요. 나는 내 이름에 뭐가 있어요? 말이 있어 없어? 아, 있어요.

말이 있어 없어요? 그러면 이거는 음이야, 음. 맞아, 맞아요. 그죠? 이거는 양이죠. 맞죠? 이렇게 음과 양을 동시에 가진 자가 우리나라에 오는 거야.

맞아, 맞아. 이거 소와 소는 음이고, 말은 양인데, 이 두 개가 동시에 있는 자가 아니면, 그 자는 우리나라 세계를 통일하는 온베시아가 아니야. 알겠죠? 내가 이걸 알려주는 것은, 앞으로는 이런 기록이 전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야 돼. 이제 나는 무슨 종교적인 일을 하러 온 사람이 아니야.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 전쟁이 없어지게 하러 온 메시아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는 것과 같이 소띠야. 그런데 50년 1월 1일 날 왔어.

6.25.4백 나는 해 맞아 맞아. 그날 내가 딱 온 거야. 자, 내가 내 이름에 이거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죠. 그 사람의 말씀 하자마자요, 하늘의 말씀을 가져왔어요.

그냥 내 입에서 나가면 그게 하늘의 말이에요. 자, 그러면 이 사람이 뛰는 소를 가져왔어요. 소는 뭐 하는 거예요? 자, 우리가 희생할 때 희생할 때 소우자가 들어가죠. 그죠? 또 소우자가 들어가서 생자가 붙죠.

그죠? 희생이야. 이게 희생. 우리가 목사할 때 소우 들어가 안 들어가야 돼. 목사 목사 할 때 소우자 들어가죠.

그죠? 이게 소우자잖아요. 항상 소가 뭐 하는 사람이야? 희생하러 온 사람이에요. 희생. 그러니까 이 소우자가 없으면 그 사람은 소띠가 아닌 메시아가 왔다 그러면 그건 가짜야.

그리고 이름에 십일액 십일액이 아닌 자가 나타났다면 그것도 또 가짜야. 그건 그때 우리 인생물에 봤죠. 11핵은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올 때 가져오는 핵수다. 이 세상 성시가 허시다.

그럼 이걸 불교로 보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부처님이지. 부처님의 말씀 맞아맞아요. 그래서 이 허시가 오는 나라가 말 같이 생겨서 안 생겼어요. 우리나라가 말이라고 그래서 안 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돼서 이게 백두산이야. 그래그래요.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기고 여기 다도해가 말꼴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여기가 백두산이고 여기가 눈이고 여기 콧구멍에서 더운 온천 나와 안 나와요? 백두산 여기 말 콧구멍에서 온천 나와 안 나와요? 더운 김이 항상 나와요. 살아있는 말이야. 이게 백두산이 이게 여기에서 온천이 이게 뜨거운 김이 나오잖아. 말코에서 더운 김이 나오잖아.

그래서 이게 말입니다. 말. 그리고 금강산이 말갈퀴야. 맞아, 맞아.

장백산이 말갈퀴라. 여기, 여기. 그리고 다도해가 섬들은 말꼴이야. 멀리서 보면 그래, 그래.

이게 말이야. 그러면 이 말이 말오자 맞아, 안 맞아? 말 맞아. 이 말에 허시가 원래 여기 안장이 서해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가 이 고속도로 중에 이게 이게 맞아? 됐어? 안 됐어? 아직? 이게 맞아 되면은 누가 나타나? 허경영이가 나타난 게 본격적으로. 그러면 여기 올라타, 안 타요? 여기에 타면은 이 말 덩어리에 올라타는 사람이 훨씬 맞아, 안 맞아? 여기 말 쓰면 제가 올라타면 훨씬 맞아, 안 맞아? 이게 말이고 이 말씀 말 잘하는 사람이 올라타잖아.

여기에 이게 올라타면 이자야. 말허자 이거거. 아시죠? 헛자란 말이야. 그래서 이 헛자가 허시가 온다.

그래서 이게 특징은 이거는 쪼개졌으니까 여자. 요거는 남자인데 특징이 얘는 전진만 해. 말은 전진만 해요. 말은 후진을 못 해요.

손은 후진해야 안 해? 손은 뒷걸음치다가 지 잡아야 돼. 뒷걸음질을 잘해. 그래, 말은 오직 앞으로만 달려. 말은 뒤로 안 가요.

그럼 말은 달릴 때 속도가 빨라. 내가 대통령을 딱 대고 나면요. 세계 통일하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고 이름 있는 사람 3천명을 잡아 넣는 그 속도가 무진장 빨라요. 일이 다 준비해 놔 가지고 그냥 하루아침에 딱딱딱딱 잡아 넣어버려.

그러니까 욕짓게처럼 국민들이 여 채 했던 게 싹 다 웃으려버려 들어가야 될 놈들은 안 들어가고 안 들어가야 될 놈들은 수없이 잡아. 넣어놨어. 그래, 그래. 그게 아주 말이 달듯이 빠르다.

그리고 이 말 안장이 완성되면 여기서 말꼬리가 요렇게 해서 요렇게 가 안 가? 요기가 평양이야. 맞아, 맞아. 이 말꼬리가 이렇게 연결돼 있어. 내가 여기 땅 올라타는 날이면 세계가 이 말이 어디를 향해 달려? 유럽과 중국을 향해서 있어요.

우리나라가 그러면 중국과 러시아, 미국이 다 우리 말한테 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다가 내 이름을 잘 봐요. 이것도 맞는 데다가 이름이 잘 봐요.

정리

  1. 한국인의 DNA와 부지런함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이 게으르다는 오해가 있으나, 이는 조선 500년 동안 양반들이 소작인들을 두어 일을 열심히 할 필요가 없었던 사회 구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실제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민족입니다. 유대인들이 한국 교포만 보면 피할 정도로 한국인은 잠도 자지 않고 장사하는 근면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에 파견한 간호원과 광부들이 너무나 부지런하여 독일과 유럽 전역에 한국인은 무조건 도와줘야 할 인간적이고 부지런한 민족이라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이들은 힘든 일을 하면서도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한국의 많은 여자 교수들이 독일 유학 출신인 이유가 되었습니다.

  2. 한국인 DNA의 기원과 인류의 진화 단계
    일부에서는 한국인의 DNA가 일본인보다 못하다거나 정신 차려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한국인의 부지런함이 양반들의 구조로 인해 게을러지게 된 습성이 아직 남아있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합니다. 한국인의 DNA는 인류의 마지막 단계에서 만들어진 가장 우수한 DNA입니다.

인류는 하늘에서 단계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1단계: 최초의 인간 (3억 5천만 년 전)
지구가 혼돈 상태일 때 지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머리가 작고 몸이 큰 짐승과 유사한 형태였습니다.
이들은 비와 동물들과의 싸움으로 인해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2단계: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
최초의 인간보다 머리가 조금 더 좋게 만들어졌습니다.
3단계: 호모 사피엔스 (15만 년 전)
이들 또한 빙하기에 99%가 죽었습니다.
4단계: 네안데르탈인 (15만 년 전)
유럽 백인들의 조상입니다.
5단계: 미토콘드리아 이브 (10만 년 전)
현재 전 세계 인구의 99%를 차지하는 중국 한족과 유럽인들의 DNA입니다.
6단계: 아담 (6천 년 전)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진 인간으로, 머리가 최고로 좋게 만들어졌습니다.
이들이 바로 한국인과 유대인의 조상입니다.

  1. 아담 족보와 한국인의 정체성
    한국인의 DNA는 약 1만 년 전에 시작되었으며, 아담의 후손입니다. 아담의 후손들은 유대인과 한민족으로 나뉘며, 이들은 모두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담의 후손과 ‘아’자 지명
아담의 혈족들이 이동한 곳에는 ‘아’자가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사달,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이 그 예시입니다.
우리나라의 최초 수도인 아사달도 ‘아’자가 붙어 있습니다.
에덴 동산 역시 ‘아덴 동산’으로 불려야 합니다.
아담의 족보와 단군
아담의 10세손은 노아, 20세손은 아브라함, 예수는 60세손입니다.
노아의 고손자이자 15세손인 욕단에게는 13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중 12번째 아들인 하윌라가 바로 단군입니다.
홍수 이후 욕단의 자손들은 천산산맥을 넘어 아시아로 왔고, 나머지 형제들은 이스라엘로 가서 유대 민족이 되었습니다.
단군을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그의 이름이 ‘월작 하윌라’이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환웅의 동일성
우리 역사 속 환웅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로, 아담과 동일한 인물입니다.
따라서 우리 조상은 유대인과 같은 혈통이며, 단군 역시 아담의 16세손으로 뛰어난 지능을 가졌습니다.
몽고 반점과 아담의 후손
아담의 후손들은 모두 몽고 반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중남미와 북미에 사는 사람들에게 몽고 반점이 있는 것은 그들이 모두 몽고족, 즉 단군 할아버지의 후손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 DNA의 특징이자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코리안 DNA의 증거입니다.

  1. 성경 해석의 오류와 인류의 다양성
    기독교에서는 아담 이전에는 사람이 없었다고 착각하지만, 이는 성경 해석의 오류입니다. 성경은 아담 가문만을 특별히 조명한 것이지, 아담 이외의 다른 인류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가인의 아내 문제
가인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후 아내를 만났다는 성경 구절은 아담 이전에 이미 다른 인류가 존재했음을 시사합니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아담과 하와가 가인과 아벨 외에 또 다른 자녀를 낳아 가인이 그 자녀와 결혼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놋 땅의 사람들
창세기 4장에 따르면 가인은 에덴 동편 놋 땅으로 가서 아내를 만나 에녹을 낳았습니다.
놋 땅에는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수많은 남녀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는 성경이 아담 가문만을 기록했을 뿐, 지구상에 아담 가문 이외의 다양한 인류가 존재했음을 보여줍니다.
성경은 특정 가문을 묘사한 족보와 같으며, 아담의 족보 외에도 수많은 족보가 존재합니다.

  1. 일본 민족과의 혈통적 유대감
    일본 민족 또한 아담의 민족이며, 한국과 같은 민족입니다. 가야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신라와 백제 사람들의 후손들이 일본 왕국을 세웠습니다. 일본은 한국의 피와 문화를 가져갔으며, DNA적으로도 한국인과 동일합니다.

  2. 한국인의 공동체 의식과 자본주의의 충돌
    한국 민족은 ‘갑목’의 기운을 가진 큰 소나무와 같으며, 뼈대가 튼튼합니다. 그러나 조선시대 500년 동안 양반 제도와 ‘두레 정신’으로 인해 공동체 의식이 강해져 개인의 부를 추구하기보다 서로 나누고 기대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기대는 서양인들과는 다른 특징입니다.

  3.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세계 통일 전략
    한반도는 ‘갑목’의 기운을 가진 대륙에 붙어 있는 형상이며, 일본은 ‘을목’의 기운을 가진 능쿨처럼 대륙을 휘감으려는 형상입니다. 한반도는 거대한 코끼리의 코와 같아서, 이곳을 막으면 아시아 전체가 망합니다. 따라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전 세계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차지하려 합니다. 한반도를 차지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4. 남북 통일의 위험성과 세계 통일의 선행
    남북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전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멘과 월남의 사례처럼, 남북이 합의하여 통일하더라도 북쪽이 남쪽을 흡수하여 공산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남쪽이 북쪽을 이긴 사례는 없습니다. 북쪽으로 갈수록 힘이 세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남북 통일을 먼저 추진하기보다는 아시아를 먼저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한 후에 북한을 통일해야 합니다. 이는 북한이 어떠한 술수도 쓸 수 없게 만들며, 북한과 한국 모두에게 이로운 길입니다.

  5. 한국 정치 풍수와 총리 제도의 문제점
    한국의 풍수지리상 총리 제도는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북쪽은 어른의 자리, 남쪽은 아이들의 자리로 비유되며, 북쪽이 항상 남쪽을 이깁니다.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북쪽이 승리하여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한국 역시 북한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남한이 북한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총리 제도의 위험성
한국은 책임 총리제를 도입하면 나라가 망하고 혁명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장면 총리 시절 박정희의 쿠데타가 발생한 것이 그 예시입니다.
똑똑한 총리가 들어서면 대통령이 위험해지고 나라가 위태로워집니다.
최규하 총리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고 최규하가 대통령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대통령 중심제로 가야 하며, 총리실은 폐지하고 대통령이 직접 국정을 운영해야 합니다.
혁명의 정의
혁명은 국민이 위기에서 들고일어나 대통령을 내쫓는 것을 의미합니다.
4.19 혁명은 학생들의 피 흘림으로 이루어진 진정한 혁명입니다.
5.16은 군인들이 학생들의 혁명을 추수하여 정권을 잡은 쿠데타입니다.
전두환의 권력 장악 또한 쿠데타이지 혁명이 아닙니다.

  1. 유교의 문제점과 종교적 편협성
    유교는 제사를 지내는 종교이며, 내세 개념이 없어 사람이 죽으면 모두 귀신이 된다고 봅니다. 조선 500년 동안 유교는 불교를 탄압하고 불상들을 훼손했으며, 기독교가 들어왔을 때도 많은 기독교인들을 죽였습니다. 이러한 유교의 배타성은 한국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유교는 종들을 그대로 놔두고 무덤에 노임을 적게 주는 등 사회적 문제도 야기하여 민족을 게으르게 만들었습니다.

  2. 메시아의 도래와 한반도의 운명
    세계 전쟁을 종식시키고 세계를 통일할 메시아가 한반도에 도래합니다. 이 메시아는 소띠이며, 이름에 ‘말’을 상징하는 글자가 있습니다.

메시아의 상징
메시아는 소(음)와 말(양)을 동시에 가진 존재입니다.
소는 희생을 상징하며, 메시아는 희생하러 온 존재입니다.
메시아의 이름은 11획이며, 이는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올 때 가져오는 획수입니다.
메시아의 성씨는 ‘허’씨이며, 이는 ‘말’을 의미하는 한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한반도의 형상과 메시아
한반도는 백두산이 머리, 금강산이 말갈퀴, 다도해가 말꼬리인 말의 형상입니다.
백두산 콧구멍에서 나오는 온천은 살아있는 말의 콧김과 같습니다.
고속도로는 말의 안장과 같으며, 이 안장이 완성되면 메시아가 나타나 말 위에 올라탑니다.
메시아는 ‘말’처럼 전진만 하며, 세계 통일과 부정부패 척결을 빠르게 이룰 것입니다.
말꼬리인 평양까지 연결되면 세계가 한반도를 향하게 될 것입니다.

정리 2

허경영 강연: 한국인의 DNA와 인류 문명의 진실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6월 14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한국인의 DNA’를 정제한 것이다. 강연은 한국인의 고유한 특성과 인류의 기원, 그리고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 민족이 지닌 특별한 사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다.

본론

제1장 한국인의 DNA와 민족성
한국인의 부지런함과 세계적 위상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민족으로 평가받는다. 유대인조차 한국 교포를 만나면 경쟁을 피해 도망갈 정도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독일에 파견된 간호원과 광부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한국인의 부지런함과 인간적인 면모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들은 힘든 노동 중에도 학업을 병행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한국인의 뛰어난 근면성을 입증하였다.

조선 시대 양반 문화와 공동체 의식
일각에서는 한국인의 DNA가 게으르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조선 500년 동안 양반들이 소작인들을 거느리며 일을 열심히 할 필요가 없었던 사회 구조에서 비롯된 습성이다.
당시 한국 사회에는 ‘두레 정신’이라 불리는 품앗이와 공동체 의식이 강하여, 개인의 부를 축적하기보다는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가 지배적이었다.
이러한 공동체 의식은 자본주의 사회의 개인주의와는 다른 특성을 지닌다.

제2장 인류의 기원과 한국 민족의 뿌리
성경적 관점의 재해석: 아담 이전의 인류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아담의 창조는 인류의 시작이 아닌, 특정 종족의 시작을 의미한다.
아담 이전 3억 5천만 년 전, 하늘에서 최초의 인간이 창조되었으며, 이들은 성경에 언급되지 않은 다른 인류 종족이다.
가인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놋 땅’에서 만난 아내는 아담 이전에 존재했던 인류의 후손이다.
성경은 아담 가문의 족보를 기록한 것이며, 지구상에는 아담 가문 외에도 수많은 인류 가문이 존재했다.

인류의 단계적 창조와 한국인의 특별한 DNA
하늘은 지구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인류를 단계적으로 창조하였다.
최초 인류 (3억 5천만 년 전): 지구 혼돈 상태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지능이 낮고 몸이 컸다.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 최초 인류보다 지능이 향상되었다.
호모 사피엔스 (15만 년 전): 빙하기를 겪으며 멸종 위기를 겪었다.
네안데르탈인 (15만 년 전): 유럽 백인의 조상이다.
미토콘드리아 이브 (10만 년 전): 전 세계 인구의 99%를 차지하는 족속이다.
아담 (6천 년 전): 가장 마지막에 창조된 인류로, 최고의 지능을 지녔으며 한국인과 유대인의 조상이다.
한국인의 DNA는 아담의 후손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지능을 지닌 민족이다.
한국인과 유대인은 조상이 같으며, 유대인의 ‘갓’과 한국인의 ‘갓’은 신과 소통하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한국 민족의 이동과 몽골 반점
아담의 후손들은 ‘아사달’,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아’자가 붙은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노아의 고손자 욕단의 아들 하윌라(단군)는 천산산맥을 넘어 아시아로 이동하여 한민족의 조상이 되었고, 다른 형제들은 이스라엘로 이동하여 유대 민족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몽골족이 형성되었으며, 한국인에게 나타나는 몽골 반점은 이러한 혈통적 연결성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일본 민족 또한 가야와 신라의 후손들이 건너가 형성된 것으로, 한국 민족과 같은 DNA를 공유한다.

제3장 한국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미래 비전
한반도의 지형적 특성과 세계적 영향력
한반도는 대륙과 해양을 잇는 ‘갑목(甲木)’의 형상으로, 거대한 코끼리의 코와 같아 아시아의 숨통 역할을 한다.
거제도와 진도 등 남해안 지역은 대륙의 기운을 빨아들이는 콘센트 역할을 하며, 이곳에서 중요한 인물들이 배출된다.
이러한 지정학적 중요성 때문에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차지하려 한다.

남북통일의 신중론
성급한 남북통일은 예멘이나 월남의 사례처럼 공산화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북쪽은 항상 남쪽을 이기는 기운을 가지고 있으므로, 남한이 북한을 이기기는 어렵다.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전쟁’이 될 수 있으며, 아시아와 세계 통일을 먼저 이룬 후 북한을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는 통일보다는 국민의 삶을 살리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이다.

책임 총리제에 대한 경고
한국의 풍수적 관점에서 책임 총리제는 나라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
과거 장면 총리 사례처럼 책임 총리가 권력을 잡으면 혁명이나 쿠데타가 발생할 수 있다.
똑똑한 총리가 대통령을 보좌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의 권위를 위협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다.
오직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이 국정을 직접 이끌어야 한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사명과 비전
허경영 선생의 상징적 의미
허경영 선생은 소띠(음)와 이름에 ‘말(馬)'(양)을 동시에 지닌 존재로, 음과 양의 조화를 상징한다.
소는 희생을, 말은 전진을 의미하며, 이는 인류를 위해 희생하고 세계를 빠르게 통일할 사명을 나타낸다.
한국의 지형은 말을 닮았으며, 허경영 선생이 이 말에 올라타 세계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종교적인 목적이 아닌, 세계 전쟁을 종식시키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다.
그의 등장은 세계 통일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부패한 세력을 빠르게 정리할 것이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한국인의 DNA에 내재된 위대한 잠재력을 일깨우고, 인류 문명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며, 다가올 세계 통일 시대에 한국이 수행할 중대한 역할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