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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9 토 861 진리와 천명, (물의 분자구조)

💡 오늘의 한 문장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게 대하라.”

📖 핵심 내용

  1. 진리와 정의의 본질
    대인춘풍(待人春風)과 지기추상(持己秋霜)
    타인 대하기: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게 대해야 한다.
    이는 상대방에게 자극을 주지 않고 공손하게 대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봄바람은 진리(眞理)와 같아서,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이해하는 마음이다.
    자신 대하기: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고 냉철하게 대해야 한다.
    이는 자기 자신에게는 관대하지 않고, 항상 반성하며 절제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가을 서리는 정의(正義)와 같아서,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는 마음이다.
    진리와 정의의 관계
    진리는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이치이며, 정의는 그 진리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진리는 춘풍(春風)과 같고, 정의는 추상(秋霜)과 같다.

  2. 진리와 정의를 벗어난 행동의 결과
    히틀러와 유대인의 비극
    히틀러가 젊은 시절 유대인에게 당한 사소한 모욕(개에게 물리고 몽둥이찜질 당함)이 유대인 600만 명 학살이라는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했다.
    이는 작은 업보(業報) 하나가 자신뿐 아니라 동족 전체를 파멸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에스더의 지혜
    에스더는 지혜롭게 때와 장소를 가려 왕에게 나아가 유대 민족을 구원했다.
    이는 지혜로운 행동이 민족 전체를 살릴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3. 섭리(攝理)와 진리(眞理)
    섭리의 영역: 섭리는 하늘의 뜻으로,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영역이다.
    욥이 진리를 지켰음에도 고난을 겪은 것은 섭리의 일환이다.
    예수의 십자가 죽음 또한 진리가 아닌 섭리이다.
    허경영이 병을 고치는 능력 또한 섭리이다.
    진리의 영역: 진리는 인간이 지키고 실천해야 할 도리이다.
    진리를 지키는 자에게는 천명(天命)과 운(運)이 따른다.
    진리는 법(法)의 근간이 되며, 법은 진리를 현실에 적용하기 위한 수단이다.

  4. 덕(德)과 지혜(智慧)
    덕의 중요성: 덕은 지혜보다 상위에 있으며, 지혜는 덕을 위한 도구이다.
    덕은 베푸는 것이며, 약자를 살리고 강자를 누르는 것이다.
    덕 있는 자는 모든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다.
    덕의 역사: 덕이라는 글자는 중국 수나라 때 정치인들이 지혜로운 자들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는 지혜만으로는 사회를 다스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5. 팔복(八福)과 팔풍(八風)
    팔복: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예수의 산상수훈으로, 인간이 지켜야 할 진리이자 복의 근원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온유지역(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의갈포식(義渴飽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된다.
    심결견신(心潔見神):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의핍천국(義핍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팔풍: 불교에서 말하는 여덟 가지 세상의 바람으로, 득(得)과 실(失), 칭(稱)과 훼(毀), 영(榮)과 욕(辱), 고(苦)와 락(樂)을 의미한다.
    이 여덟 가지를 동일하게 보지 못하면 삼재팔란(三災八難)이 생긴다.

  6.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물의 분자 구조를 변화시켜 질병을 치유하고 힘을 증진시키는 능력이 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나타나는 현상으로, 그의 존재가 섭리의 영역에 있음을 보여준다.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대인춘풍 지기추상 (待人春風 持己秋霜):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대하라.
에스더 이야기: 지혜로운 행동으로 민족을 구원한 에스더 왕비의 이야기.
히틀러 이야기: 작은 업보가 큰 비극을 초래한 히틀러와 유대인의 비극.
욥의 고난: 진리를 지켰음에도 고난을 겪은 욥의 이야기 (섭리의 예시).
무궁화의 사덕: 청결, 영속성, 근면성, 박애(희생)의 정신을 가진 무궁화.
여자의 사덕: 솜씨, 맵시, 말씨, 마음씨.
축록자 불견산 (逐鹿者 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확금자 불견인 (攫金者 不見人): 황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주변 사람들에게 봄바람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과 행동을 건네기
자기 자신에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불필요한 욕심과 게으름을 경계하기
사소한 행동 하나가 큰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모든 행동에 신중을 기하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가을 서리’ 같은 엄격함은 무엇인가?

Q2: 주변 사람들에게 ‘봄바람’처럼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까?

Q3: 내가 겪는 어려움 중 진리의 영역에 속하는 것과 섭리의 영역에 속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요약

  • 진리 (眞理)
    춘풍 (春風): 사람을 대할 때 봄바람처럼 부드럽고 공손하게 대하는 태도.
    상대방에게 자극을 주지 않고 편안하게 하는 것을 의미.
    영구불변의 진리: 부모, 형제, 하늘과 땅, 우주, 봄, 여름, 가을처럼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것.
    변화하는 진리 (문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 (예: 상투 문화 vs 삭발 문화).
    문화는 경제 발전과 연관되며,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가짐.
    진리의 응용 (법): 인간이 진리를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만든 규칙.
    국가마다 진리를 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

  • 정의 (正義)
    추상 (秋霜): 자신을 대할 때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고 단호하게 대하는 태도.
    나라를 위해 애국하거나, 어른의 명령을 따를 때 필요한 자세.
    행동으로 옮기는 진리: 진리를 실천하는 행위.
    약자를 살리고 강자를 누르는 것.
    전체 학생들의 존경을 받는 행동 (예: 공부 잘하는 학생만 편애하지 않는 것).

  • 섭리 (攝理)
    하늘의 운행 비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늘의 뜻.
    진리대로 살았음에도 고난을 겪는 이유 (예: 욥의 시험, 예수의 십자가).
    신의 경계: 인간이 할 수 없는, 신만이 할 수 있는 일.
    병을 눈빛으로 고치는 것과 같은 초자연적인 현상.

  • 천명 (天命)
    하늘의 명령: 진리를 지키는 자에게 주어지는 운.
    권세자의 운: 진리를 지키는 자에게 하늘이 부여하는 운.

  • 덕 (德)
    지혜를 다루는 도구: 지혜로운 자들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념.
    베푸는 것: 약자를 돕고 강자를 제어하여 조직을 잘 다스리는 능력.
    덕치 (德治): 좋은 정치를 의미하며, 지혜의 보조 역할.

  • 팔복 (八福)
    예수가 산상수훈에서 설법한 여덟 가지 복.
    –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음.
    – 온유지업(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음.
    – 의갈다식(義渴多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됨.
    –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봄.
    –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음.
    화평: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주는 구제 행위.
    평화: 질서를 잡고 음식을 나눠주는 정치 행위.
    – 의핍천국(義逼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감.
  • 영빈천국(靈貧天國) , 긍휼긍휼(矜恤矜恤)

  • 팔풍 (八風)
    세상에서 겪는 여덟 가지 상황 (득/실, 칭찬/비난, 행복/불행, 선/악, 진실/거짓, 사랑/미움)이 본질적으로 같다는 깨달음.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삼재팔란을 겪게 됨.

  1. 사람을 대하는 태도
  2. 타인에게는 춘풍같이:
  •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공손하고 부드럽게 대함.
  • 상대방에게 차갑거나 덥게 하지 않고, 자극을 주지 않음.
  • 예시: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할 때 봄바람처럼 대함.
  1. 자신에게는 추상같이:
  •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게 반성하고 다스림.
  • 예시: 어른의 명령을 추상같이 받아들이고, 자신의 행동에 엄격함.
  1. 진리와 정의의 실천
  2. 진리 추구:
  • 반야 (般若): 불교에서 영구불변의 진리를 의미하며, 모든 불교의 목표.
  •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하고, 사슴을 쫓는 사냥꾼은 산을 보지 못하듯이, 진리를 쫓는 마음이 중요.
  1. 정의 실현:
  • 진리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정의.
  • 약자를 살리고 강자를 누르는 것이 덕 있는 행동.
  • 무궁화의 사덕: 청결, 영속성, 근면성, 박애 (희생).
  • 무궁화는 벌레에게 진액을 내뿜어 먹여 살리는 박애 정신을 가짐.
  • 여자의 사덕: 솜씨, 맵시 (용모), 말씨, 마음씨.
  • 용모를 단정히 하고, 말씨와 마음씨를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
  1. 섭리의 이해
  2. 인간의 한계 인정:
  • 인간은 하늘의 섭리를 이해할 수 없음.
  • 진리대로 살았음에도 고난을 겪는 것은 섭리의 영역.
  1. 섭리의 역할:
  • 하늘은 진리를 지키는 자에게 운을 주고, 위기 시 도움을 줌.
  • 욥의 시험: 진리를 100% 지킨 욥에게 더 큰 영광을 주기 위한 섭리적 시험.
  • 예수의 십자가: 예수가 죽을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섭리.
  1. 특별한 능력
  2. 물 분자 구조 변화:
  • 이름을 부르면 물의 분자 구조 (H2O)가 변화.
  • 일반 물은 수소 각도가 105도이지만, 그를 부르면 120도로 벌어짐.
  • 이 변화된 물은 인체 흡수가 잘 되고, 만병을 고치며, 면역력을 강화.
  • 핵공명 (Nuclear Wave Water): 만들어내는 세계 최고의 물.
  1. 신체 능력 강화:
    • 이름을 부르면 사람의 몸 (물)의 구조가 달라져 힘이 세짐.
    • 마음속으로 이름을 불러도 동일한 효과 발생.
  2. 병 치유:
    • 눈빛으로 병을 고칠 수 있으나, 죄를 많이 지은 자는 거부될 수 있음.
    • 자신의 몸은 하늘의 통제로 고치지 못하지만, 물을 통해 냉기를 다스림.
  • 진리와 섭리의 혼동:
    오류: 진리대로 살았는데 왜 고난이 오는지 이해하지 못함.
    →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하늘의 뜻인 섭리가 있음을 인정.

  • 타인에 대한 판단:
    오류: 타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
    → 그 사람이 하늘의 천명으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일 수 있음을 인지.

  • 잘못된 채널:
    오류: 마음에 마귀 채널을 틀어놓고 하나님이 축복을 주기를 바람.
    → 진리와 정의의 채널을 열고,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과 교신.

  • 현재의 환상: 현재는 약 5초 정도이며, 모든 것은 과거로 흘러가 환상과 같음.

    • 괴로움도 환상으로 생각하면 사라짐.
  • 세상에서 가장 큰 것: 인간의 마음.

    • 하늘이 인간의 마음을 지배.
  • 강의 어머니: 개천.

  • 개천의 어머니: 산.

  • 산의 어머니: 하늘.

  • 인정은 이치를 못 이김: 인간의 감정은 진리를 이길 수 없음.

  • 권세자: 운이 좋아야 하며, 운은 하늘에서 옴.

  • 진리를 지키는 자가 천명을 얻어 운이 따름.

  • 법관: 덕이 있어야 하며,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순수하게 판결해야 함.

  • 덕의 기원: 은나라 이후 수나라 때 정치인들이 지혜로운 자들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낸 글자.

  • 깡패의 인정: 단순하고 의리 있지만, 법과 권세자의 차원과는 다름.

  • 전화위복 (轉禍爲福): 화가 변하여 복이 됨.

    • 인생은 새옹지마와 같아, 선으로 보이는 것이 악이고 악으로 보이는 것이 선일 수 있음.
  • 팔란 (八難): 진리와 정의를 지키지 않는 자가 겪는 재난.

  • 사명: 무너져가는 윤리 도덕과 진리를 고치러 옴.

단어

춘풍(春風) – Spring Wind
추상(秋霜) – Autumn Frost
천명(天命) – Mandate of Heaven
대인춘풍(待人春風) – Treat Others Like Spring Wind
지기추상(持己秋霜) – Treat Oneself Like Autumn Frost
진리(眞理) – Truth
정의(正義) – Justice
열반(涅槃) – Nirvana
해탈(解脫) – Liberation
반야(般若) – Prajna (Wisdom)
영구불변(永久不變) – Eternal Immutability
섭리(攝理) – Providence
권세자(權勢者) – Powerful Person
천운(天運) – Heavenly Fortune
덕(德) – Virtue
덕치(德治) – Rule by Virtue
지혜(智慧) – Wisdom
갑골(甲骨) – Oracle Bone
도덕경(道德經) – Tao Te Ching
축록자(逐鹿者) – Deer Chaser
불견산(不見山) – Cannot See the Mountain
확금자(攫金者) – Gold Grabber
불견인(不見人) – Cannot See People
안하무인(眼下無人) – Arrogant
화평(和平) – Peace and Harmony
평화(平和) – Peace
애통위로(哀痛慰勞) – Consolation for Sorrow
온유지역(溫柔地役) – Meek Inherit the Earth

요약 2

  • 에스더의 지혜로운 행동
    에스더의 지혜로운 대처로 유대인을 구하다.
    페르시아의 라만 총리가 유대인 말살 명령을 내렸을 때, 에스더는 삼촌의 도움으로 이 사실을 알게 된다.
    에스더는 왕에게 직접 호소하는 대신, 왕과 라만 총리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여 술자리를 마련한다.
    술자리에서 에스더는 라만 총리의 유대인 말살 계획을 폭로하고, 왕은 라만 총리를 처형하여 유대인을 구한다.
    이는 지혜롭게 때와 장소를 가려 자신의 뜻을 이룬 사례이다.

  •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원인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은 유대인 한 사람의 사소한 잘못된 행동에서 비롯되었다.
    히틀러의 어머니가 유대인 정육점에서 식모살이를 할 때, 유대인 주인이 히틀러의 어머니를 괴롭혔다.
    어린 히틀러가 그림을 팔러 유대인 집에 갔을 때, 유대인 주인이 키우던 개에게 물리고 오히려 주인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히틀러는 유대인에 대한 증오심을 키웠고, 화가의 꿈을 버리고 정치인이 되어 유대인 말살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는 사소한 업장 하나가 600만 명의 유대인 학살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진리와 정의를 벗어난 행동의 결과
    유대인 수용소의 비극
    유대인 수용소에서는 가족 중 한 명만 살리고 나머지는 죽여야 하는 잔혹한 규정이 있었다.
    한 유대인 여성이 자신의 아들과 딸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결국 딸을 잃고 큰 고통을 겪는다.
    이러한 비극은 히틀러를 폭행했던 유대인 한 사람의 잘못된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진리를 외면한 결과
    사소한 잘못 하나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진리를 외면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진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진리가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 현재는 환상이며, 마음이 가장 크다
    현재는 5초에 불과한 환상이다.
    현재는 약 5초 정도의 짧은 순간이며, 그 이후는 모두 과거가 된다.
    우리의 모든 것은 과거로 흘러가며, 미인도 시간이 지나면 할머니가 되는 것처럼 모든 것은 변한다.
    괴로움도 환상이며, 8고(八苦) 또한 환상이다.

  •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은 인간의 마음이다.
    인간의 마음은 태평양 바다도 담을 수 있을 만큼 크다.
    바다의 어머니는 강, 강의 어머니는 개천, 개천의 어머니는 산, 산의 어머니는 하늘이다.
    이처럼 하늘이 모든 것의 근원이며, 인간의 마음을 지배한다.

  • 진리를 쫓는 자세와 팔복(八福)
    진리를 쫓는 자는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고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며, 예수의 팔복은 인간에게 필요한 진리를 담고 있다.

  • 진리를 쫓는 자세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 ‘축록자 불견산(逐鹿者不見山)’은 사슴을 쫓는 사냥꾼이 사슴 엉덩이만 쳐다보느라 산 전체를 보지 못하는 것처럼, 눈앞의 이익(일확천금)만 쫓는 자는 진리를 보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 ‘확금자 불견인(獲金者不見人)’은 황금을 쫓는 자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아 안하무인이 된다는 의미이다.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고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한다.
    진리를 외면하는 현대 사회
    사람들은 진리를 외면하고 윤리 도덕이 사라져가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다.

  • 예수의 팔복(八福)과 진리

  • 예수의 팔복은 인간에게 필요한 진리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온유지역(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의갈포식(義渴飽食):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된다.
    경율공의(敬律公義):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신결견신(心潔見神):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진리와 정의를 지키는 자만이 하나님과 교신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본래 천사이며, 마음이 깨끗하면 하나님과 교신할 수 있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화평(和平)’은 세상 사람들의 입에 벼를 평등하게 넣어주는 것, 즉 구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나 절은 화평(구제)을 먼저 하고 질서는 나중에 한다.
    정치는 평화(질서)를 먼저 내세운다.
    의필천국(義必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순교자들이 믿는 복으로, 의를 위해 죽더라도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이 팔복은 예수가 산상수훈에서 최초로 설법한 중요한 진리이다.
    이 팔복은 인간에게 필요한 진리이며, 섭리가 아니다.
    전화위복(轉禍爲福)과 팔풍(八風)
    화(禍)가 변하여 복(福)이 된다는 전화위복의 의미는 인생의 모든 것이 환상과 같다는 불교의 팔풍과 연결된다.
    팔풍은 득과 실, 칭찬과 비난, 행복과 불행,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사랑과 미움 등 여덟 가지가 본질적으로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팔풍을 같이 보지 않으면 삼재팔란(三災八難)이 생긴다.

  • 허경영의 몸과 능력
    허경영의 몸은 하늘의 통제를 받는다.
    허경영은 수많은 사람과 악수하며 균에 노출되지만 병에 걸리지 않는다.
    하늘은 허경영이 딴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항상 몸을 안 좋게 만들고, 스스로 병을 고치지 못하게 통제한다.
    이는 허경영이 세계 통일이라는 사명을 완수할 때까지 모든 것이 통제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허경영의 물 변화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물의 분자 구조가 변한다.
    일반 물은 수소 원자 두 개가 산소 원자 옆에 105도 각도로 붙어 있어 빨리 썩고 흡수가 잘 안 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물의 수소 원자 각도가 120도까지 벌어져 인체 흡수가 잘 되고 만병을 고치는 물로 변한다.
    이는 과학자들이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분자공명 현상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불러도 물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힘이 세진다.
    이 물은 ‘핵공명(Nuclear Wave Water)’ 물이며, 세계 최고의 물이다.
    허경영은 이 물로 자신의 몸을 다스린다.
    허경영은 평생 병원에 가지 않으며, 몸에 냉기가 들어오면 자신의 이름을 불러 물을 마셔 몸을 다스린다.

정리

  1. 사람을 대하는 태도: 춘풍(春風)과 추상(秋霜)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공손하게 대해야 합니다. 봄바람은 누구에게도 차갑거나 덥게 느껴지지 않고, 부딪히거나 자극을 주지 않아 모두에게 좋습니다. 이는 옛 한문에도 나오는 말로, 사람을 대할 때 춘풍(春風)같이 하라는 가르침입니다.

반면,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게 대해야 합니다. 이를 추상(秋霜)이라 합니다. 전쟁터의 장군이 부하들에게 추상같은 명령을 내리듯, 자신에게는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함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이나 어른을 대할 때는 춘풍처럼 공손해야 하지만,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다스릴 때는 추상같이 해야 합니다.

예수 또한 자신에게는 추상같이 엄격했지만,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는 봄바람처럼 이해하고 용서했습니다. 남을 헐뜯지 않고 봄바람처럼 대하는 것이 진리이며, 자신에게 추상같이 대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나라를 위해 애국할 때도 자신을 추상같이 여겨 헌신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진리와 정의의 실천: 에스더와 유대인의 역사
    진리는 춘풍과 같고, 정의는 추상과 같습니다. 이 진리와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에스더는 지혜롭게 유대 민족을 구원했습니다.
페르시아의 라만 총리가 유대인 말살 계획을 세웠을 때, 에스더는 황제에게 직접 찾아가 유대인을 살려달라고 간청하는 대신, 지혜로운 방법으로 황제와 총리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술자리에서 황제에게 라만 총리의 유대인 말살 계획을 알렸고, 황제는 총리를 처형하고 유대인을 구원했습니다.
에스더는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대신, 때와 장소를 가려 지혜롭게 행동하여 민족을 구했습니다.

반면, 유대인들은 작은 업보로 인해 큰 재앙을 맞았습니다.
히틀러의 어머니가 유대인 정육점에서 일하며 학대받았고, 어린 히틀러가 그림을 팔러 갔을 때 유대인 집 개에게 물리고 주인에게 폭행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이 히틀러가 유대인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는 원인이 되었고, 결국 600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당하는 비극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작은 잘못 하나가 자신뿐만 아니라 동족 전체에게 엄청난 재앙을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민족은 중국과의 관계에서 춘풍처럼 유연하게 대처하여 5천 년간 독립된 민족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유대인처럼 강경하게 나갔다면 멸종했을 것입니다.

  1. 진리, 정의, 섭리: 하늘의 뜻과 인간의 역할
    우리의 행동은 진리와 정의를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진리는 영구불변의 진리와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영구불변의 진리: 부모, 형제, 하늘과 땅, 우주, 봄, 여름, 가을처럼 변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변하는 진리 (문화): 옛날에는 상투를 꽂았지만 지금은 머리를 자르는 것이 일반적이듯,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들입니다.
    진리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정의입니다.

섭리는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하늘의 운행입니다.
진리대로 살았는데도 고통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하늘의 섭리 때문입니다.
예수가 죽을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것은 진리가 아닌 섭리입니다.
섭리는 신의 영역이며, 인간은 섭리를 이해하거나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욥이 모든 것을 잃는 시험을 당한 것도 섭리이며, 이는 진리를 100% 지킨 자에게 더 큰 영광을 주기 위한 하늘의 뜻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의심하여 지팡이로 바위를 세 번 친 것은 불순종으로, 결국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 것도 섭리입니다.

  1. 기독교와 불교의 깨달음: 은혜와 열반
    기독교와 불교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깨달음의 길을 제시합니다.

기독교의 8단계:
은혜: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값없이 받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은혜를 남에게 돌려줄 때 자신과 타인이 구원받습니다.
축복: 구원을 통해 축복을 받습니다.
성령: 성령을 받습니다.
은사: 은사를 받습니다.
부활: 매일 거듭나고 영적으로 부활해야 합니다.
영생: 영적인 생명이 계속 이어집니다.
천국: 최종적으로 천국에 이릅니다.

불교의 깨달음:
정각: 깨달음의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열반: 마음속의 욕심과 육신의 정욕을 모두 버리는 것입니다.
해탈: 모든 고민과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수시로 해탈해야 합니다.
반야: 영구불변의 진리를 의미하며,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보리, 산매, 무아, 성불: 부처가 되는 과정입니다.

  1. 인간의 마음과 진리의 통제: 법과 권세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은 인간의 마음이며, 이 마음을 하늘이 지배합니다.
    인간의 인정은 진리를 이기지 못합니다.
    인간은 진리를 현실적으로 응용하고 통제하기 위해 법을 만듭니다.
    법은 권세자에 의해 통제되며, 권세자는 하늘로부터 운을 받습니다.
    진리를 지키는 자는 천명을 얻고 운이 따르며, 그가 바로 권세자입니다.
    법을 지키는 자는 덕이 있어야 합니다. 덕은 운이 있는 자들이 좋아하며, 덕이 있는 자를 판사로 앉힙니다.

  2. 덕(德)과 지혜(智慧): 통치의 도구
    덕은 지혜보다 앞섭니다.
    지혜는 덕을 위한 도구이며, 솔로몬이 덕장이 되기 위해 지혜가 필요했듯이, 지혜는 덕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덕이라는 글자는 중국 수나라 때 정치인들이 지혜로운 자들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낸 글자입니다.
    용감한 장군은 지장을 이기지 못하고, 지장은 덕장을 이기지 못하며, 덕장은 운장을 이기지 못합니다.
    덕은 베푸는 것이며, 약자를 살려주고 강자를 누르는 것입니다.
    덕 있는 자는 전체의 존경을 받으며, 정의는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3. 무궁화의 사덕과 여자의 사덕
    무궁화의 사덕:
    청결성: 깨끗합니다.
    영속성: 계속해서 피어납니다.
    근면성: 부지런합니다.
    박애: 벌레들에게 진액을 내뿜어 먹여 살리듯,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나눕니다.

여자의 사덕:
솜씨: 일을 잘하는 능력입니다.
맵시 (용모): 단정한 용모와 아름다움입니다.
말씨: 고운 말과 지혜로운 언변입니다.
마음씨: 선하고 따뜻한 마음입니다.

  1. 진리를 쫓는 마음: 축록자(逐鹿者)와 확금자(攫金者)
    진리를 쫓는 마음은 사슴을 쫓는 사냥꾼이나 황금을 쫓는 자와 같아야 합니다.
    축록자(逐鹿者) 불견산(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하고 오직 사슴만 봅니다.
    확금자(攫金者) 불견인(不見人): 황금을 쫓는 자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처럼 진리를 쫓을 때는 다른 것에 한눈팔지 않고 오직 진리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진리를 외면하고 윤리 도덕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1. 팔복(八福)과 팔풍(八風): 인생의 진리
    예수가 산상수훈에서 설법한 팔복은 인간에게 필요한 진리입니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습니다.
    온유지역(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의갈배불(義渴飽足):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됩니다.
    긍휼긍휼(矜恤矜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신결견신(心潔見神):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봅니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화평(和平)은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주는 구제를 의미하며, 평등하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평화(平和)는 질서를 먼저 잡고 음식을 나누어주는 정치적 행위를 의미합니다.
    의피천국(義被天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팔풍(八風)은 인생에서 겪는 여덟 가지 바람으로, 이를 같게 보지 않으면 삼재팔란이 생깁니다.
득(得)과 실(失): 얻는 것과 잃는 것은 같습니다.
찬(讚)과 비(誹): 칭찬과 비난은 같습니다.
행(幸)과 불행(不幸): 행복과 불행은 같습니다.
선(善)과 악(惡): 선과 악은 같습니다.
애(愛)와 증(憎): 사랑과 미움은 같습니다.
이 여덟 가지를 같은 것으로 보아야 바람이 일어나지 않고, 진리와 정의를 지키지 않으면 팔란을 만나게 됩니다.

  1. 허경영의 핵공명(核共鳴) 에너지
    허경영은 물의 분자 구조를 변화시켜 인체에 이로운 물을 만듭니다.
    일반 물은 수소 원자 두 개가 산소 원자와 105도 각도로 결합되어 있어 흡수가 잘 안 되고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물의 수소 각도가 120도까지 벌어져 인체 흡수율이 높아지고 만병을 고치는 효과를 냅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분자공명 현상으로,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물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힘이 세집니다.
    이러한 핵공명 물은 세계 최고의 물이며, 허경영은 이 물을 통해 세계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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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굉장히 많아요. 8.5, 8.4, 8.5. 팔이 23개야. 그런데 사람을 대할 때는 뭐 같이 대해야 돼? 부처보다 종교에 치우치는 것 같으니까 종교에 치우치지 않고 표현하는 방법이 있잖아요 박 회장님은 아시겠지 서당교 3년에 내가 항상 있었으니까 이게 뭐예요 이게 행사공 아니에요 행사궁은 사람을 대할 때지.

그러니까 행사궁 맞지? 공손하게 대하는 거 아니야? 사람을 대할 때는 공손하게 대하게 돼. 그래서 이거를 공손하게 대한다는 것을 이제 뭐라고 하냐면 춘풍같이 한다 이 말이야. 춘풍같이 하고. 그러니까 이게 옛날에 한문에 나오는 말이야.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대하라 이 말이지. 봄바람은 그 사람을 차게도 안 하고 춥게도 안 하고 덥게도 안 하고 참 좋잖아. 그리고 부닥치지도 않고 그 사람한테 자극도 안 되고. 공손하게 하면 말이야.

공손하게 하면 봄바람 같다. 그냥 그래요. 한문으로 하면 공바람도 되지. 공손도 되고.

사람을 대할 때는 춘풍같이 해야 돼. 그런데 자기를 대할 때는 가을바람같이 해야 되나 봐. 겨울 바람같이 겨울 바람같이 한문으로 해야지 두자로 동풍 아니 동쪽에도 어느 쪽쪽에도 충풍은 충풍이지 충풍은 방향이 관계없어요 박의장님 뭐예요 겨울을 한문으로 몰라요 우리 양고문님 우리 김기상 고문님 옛날 분이 잘 생각해 안다. 북풍같이 북풍도 비슷하긴 한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은을 잊어버리지 말아요.

자기를 대할 때는 가을바람이야 추상 가을서리 된서리처럼 대하라. 추상 저 사람 하는 짓이 추상같다고 그러잖아. 추상같이 대하라. 전쟁터 나갈 때 장군이 앞에 딱 서면 모든 사람 앞에 추상같이 하는 거야.

그래야 아주 살걸하지. 넌 저리가. 그러면 죽는지도 몰라. 죽을지도 몰라.

가야 돼. 안 가면 쏴버려. 군대에서는. 그러니까 추상같은 명령을 하는 거야.

그게 천명이란 말이에요. 천명 자기를 대할 때는 애들이 없다 이 소리야. 추상같이 대하라 이 말이지. 그런데 어머니를 대하거나 아버지를 대하거나 남을 대할 때는 그냥 봄바람처럼 대해줘야지.

부모님 앞에서 추상같은 행동을 하면 부모님이 뭐라고 그래서 어른 앞에서 젊은 애들이 그냥 눈을 불아리고 추상같이 대하더라면 어른들이 얼마나 기겁을 하겠냐고 어른들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며느리가 자기 자신을 반성할 때는 추상같이 해야 되는 거야. 이건 어머니가 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아무리 맛있어도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거야. 추상같이 어른의 명령을 추상같이 받아들여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그냥 내 행동은 언제나 커피 한 잔은 못 먹어봤잖아. 어디 가서 뭘 먹어봤어? 콜라를 먹어봤어?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워봤어? 뭘 할 수가 없는 거야. 추상같아야 되니까. 나는 그냥 몇십 년 된 형태도 그냥 감지덕지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뭐든지 나한테는 용서를 안해줘.

애들이 어떻게 해야 돼. 그런데 남한테는 다 봐줘. 살인범도 그래그래. 가늠한 여자도 이 여자 누구 죄 없는 자가 도움을 쳐라.

그런데 자기는 그런 짓을 안해. 예수는 자기 몸은 추상같아. 안그래요? 그런데 범죄자 한번 보면 다 이해해. 이해는 해.

이해는 하고 용서는 해준다. 그래야 봄바람같이 대하는 거야. 그저 남을 단지하고 저러면 죄인이야 저러면 이단자야 저거는 무슨 종교인이야 이렇게 헐뜯으면 세상에 헐뜯지 않을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 그거는 안 된다 이 말이지.

그래서 사람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이게 춘풍. 이게 춘풍이 뭐냐는 진리야. 알겠죠? 네.

추상화 뭐야? 정의. 정의란 말이야. 그래서 안 준 거는 질려. 정의야.

정의란 말이야. 자기가 나라를 위해서 애국할 때는 내 몸을 흔실자같이 볼 수가 있는 거야. 추상같이. 내가 조국을 위해서 우리 국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더.

내가 여기서 무슨 일을 하러 왔는데 여기서 내가 살겠다고 배신하고 도망가면 이거 곤란하다. 그렇게 볼 수 있잖아 그래 그래. 그 반영은 정의를 위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거야. 자기를 야 내가 내 몸을 살려줘야 되겠다.

의외로 자기를 추상같이 생각하면. 총을 쏠 수밖에 없는 거잖아. 그게 일본 사람이 볼 때는 진리가 아니야. 한국 사람이 볼 때는 독립운동이 진리야.

결국에 정의가 되는 거지. 그럼 그래요. 그리고 그 사람도 사람을 대할 때는 진리, 춘풍선은 대하고 싶어. 이런 방문을.

그런데 정의는 자기가 맡은 소임은 추상이니까 정의란 말이야. 그래서 이 진리는 나라와 나라의 부다침이 있을 수 있으나 하늘에서 주는 진리는 사실은 똑같아. 똑같아요. 약자는 강자한테 되돌게 돼있고 강자는 약자를 눌르는게 진리야 그렇잖아요 거기에 반응이 있게 돼있는거에요 정의의 반응이 그래서 누가 옳다 그러다 떠나서 누가 정의를 행하느냐 그래서 진리를 여러분들이 적어놔요 그래서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는 절대 충풍을 하라 이게 대인충풍이라고 이게 옛날 한세 나와 대인 사람을 대접한다고 할 때 대자 대인 사람을 대접할 때는 폭발음처럼 사람을 대하고 지기 자기 자신 자기 자신을 대할 때는 추상 추상같이 하라 그 다음 진리는 충풍이고 정의는 정의는 추상이다 이렇게 돼요 그래서 진리는 춘풍이고 정의는 추상이다.

라만 총리야. 기억나죠? 성경에 나와. 라만 총리인데 이 페르시아 라만 총리가 유대인을 다 죽이자 할 때 이 에스더가 자기 삼촌이 에스더한테 알려줘. 에스데를 죽이는 줄 몰라.

그런데 이 황제는 라만 총리가 가져오니까 사인을 해줘. 유대인을 다 죽여야 되는데. 그냥 사인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삼촌이 에스드를 만나가지고 몰래 야 유대인을 한 명도 없이 다 죽이라고 명령이 떨어졌다.

누가 그랬냐. 라만이 그랬다는 거야. 황제가 사인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에스드가 우리 박회장이 같이 머리를 쓴 거야.

머리를 써서 바로 아까 봤지 박의장이 밥 먹다가 흑인계 그 사람 좀 이상한 사람 아니야 이럴 때 그냥 납독 버리고 집에 사무실 가서 차나 한잔 합시다 와서 데려왔다. 에스드가 생각이 나 에스드가 지혜로운 거야 임금한테 이거 구해주세요 이러면 임금이 더 죽여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박의장이 갔지 유대인을 죽여야 된다. 가만히 있다가 임금 앞에 딱 정복을 체려있고 임금이 한 달에 한 번 자기 집에 오는데 유대인을 죽인 날짜는 3일 남았습니다. 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야. 자기 왕비가 왕실에는 못 찾아 들어가는 거야. 자기 방에 찾아와야 왕비라도 그 왕을 황제를 만나지 황제한테 가서 내가 볼일이 있습니다. 이거 안되는 거야.

그러니까 워낙 높은 황제라서 한 달에 한 번이니까 만날 길이 없는데. 봉금이 연구하니까 어떻게 돼. 바로 박의장과 같이 머리를 쓴 거야. 정복을 딱 입고 왕을 아레나로 강제로 들어간 거야.

딱 들어간 거야. 왕이 깜짝 놀래 진무를 하다가 왕비가 오볼 수가 없는 지역이야. 한 번도 왕비가 거기 온 적이 없어. 진무실로.

그럼 친화들이나 많은데지. 총리도 놀래가지고 쳐다보니까 왕 앞에 아레나를 하고 고개를 딱 숙이고 상관 마마 하니까 황제의 마마 하니까 황제가 저 쳐다보니까 저게 누구야. 절세 미인이 하나 나타났는데 복장도 기가 막히고 화장도 너무너무 멋있게 제가 난 아니 저런 미인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저게 누구야 그러니까 왕비야 자기 왕비 맨날 밤에 가서 쳐다보니까 왕비의 이쁨을 잘 모를 거 아니야 그래서 이 애쓰다가 머리가 좋은 거야. 그러니까 왜 이리로 왔냐고 딱 하니까 아니 우리 왕대 조회관님 집에 정리하고 우리 황제께서 식사를 한번 하러 집으로 오늘 저녁에 와달라 이거야.

초대하러 왔다고. 그럼 그 그릇 밑에 아인들 시키지. 왜 직접. 혹시 안 올까? 그래서 왔다고.

직접 이렇게 황제님한테 내가 전하려고 왔다고. 내가 가겠다고. 총리 잘해도 오늘 저녁에 가게. 딱 온 거야.

그게 지혜로운 거란 말이에요. 거기 가서 울고불고 유대인을 살려달라 뭐 이래서 하면 전부 다 보고 있는 데서. 그래 안 그래요? 에스더가 뜻을 이루지 못해요. 그래 안 그래? 집에 딱 와서 술을 한 잔씩 먹여.

그래 그래. 그리고 총리도 앉아있어요. 요 놈이 유대인을 죽이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제 술을 끈하게 먹여서 황제를 보고 에스더가 우리 유대인을 이 총리가 다 죽이자고 황제님한테 결재를 올려가지고 그게 내일 모레 집행이 됩니다.

그러니 이걸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이러거든. 아니 총리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아니 그때 결재했지 않습니까? 이러단 말이야. 그러니까 왜 죽이는 거야? 아니 그러니까 이유가 없잖아. 유대인은 똑똑하고 죽여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총리를 당장 구속을 시켜. 그러니까 총리가 얘 유대인 죽이려고 한 거기에 묶여가지고 죽어줘야 된다. 죽잖아. 그때 에스더가 박여장이 같이 장소를 이전해.

한 장소에서 끝을 내면 성질급해서 안 통해. 그 말이에요. 남자들을 다룰 때 여자들은 장소를 이동하고 분위기를 봐가면서 요구 조건을 달래야 차도 좋은 차도 사주고 하지. 그냥 그 자리에서 남편한테 차 사달라고 대들면 남편이 싸우게 되지.

그래야 그래요. 좋은 분위기를 내가지고 이야기한 거예요. 술자리에서. 그 대신 거기에 총리가 와서 총리까지 죽여버렸어요.

목적을 한 방에 해버렸어요. 예수대라는 이 미인이 유대인을 거기서 살려. 물론 히틀러가 다시 시도해서 유대인을 유럽의 23개국을 다 이답듯이 뒤져서 다 죽여. 유대인을.

유대인이 어디 한군데 몰려있는게 아니야. 우리나라 교포가 미국에도 있고 이태리도 있고 이래 있듯이 허터지는 유대인을 다 속한 애가 있어요. 이게 또 유대인이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한 잡종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 잡종이고 뭐고 다 유대인만 섞이면 찾으네.

독일 사람 중에도 유대인이 섞여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다 찾아가지고 다 죽이는데 유대인이 히틀러가 유대인을 다 죽인 원인이 뭘까? 박 의원님. 원인. 원인? 히틀러 무시했다고 한 것이 원인이 되죠? 언제 무시했어요? 장사하러 갔는데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 작은 씨앗이 작은 사람한테 조금 자선을 베풀지 않은 것 때문에 2차 대전에 히틀러 때 유대인이 다 죽은 거예요.

그건 누가 했냐? 유대인이 그 죄를 지은 거예요. 라만 총리한테 어떤 유대인 하나가 신경을 건드린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 한민족도 이렇게 5천 년간 살아남았는데 이게 조금 중국 놈한테 가서 조금 옛날에 잘못 보이셨으면 씨를 말릴 수 있었어요. 매일 교술이 기가 막혔어요.

그래 안 그래? 저거는 빨간 귀화를 쓸 수 있지만 우리는 빨간 귀화는 하룻이다 해가지고 우리는 청귀화밖에 못 써 저거는 황룡이야 황룡 황룡은 뭐예요? 황룡은 청룡보다 높아 그래 그래 청룡은 청이 이거는 속국을 말해 그래서 용보다 더 높은 게 뭐예요? 용보다 더 높은 게 용보다 높은 게 기린이야 기린? 그러니까 중국은 기린 우리 어르신 아시죠? 중국은 기린이라는 거 중국은 기린이 최고로 높은 동물이야 그러면 용 위에가 기린이 있다고 그러면 이 기린이 용보다 더 무섭게 생긴 동물이야 이런 기린이 아니고 사슴 기린이 아니고 그러면 그 사람들은 기린에다가 빨간 기와를 써 황기와 그래서 이걸 자금성이라고 그래 자금성 왜 자금성이라고 그래? 얘들이 자금성은 자색이거든 빨간색이란 말이야. 그래서 자금성이야. 우리는 청화되어. 푸른 기와.

그래서 우리는 검은 기와밖에 못쓰는거야. 깊게 대야. 청기와. 검은기와.

저기는 황기화. 황은 중심이다. 중앙토야. 황색.

자기들이 센터포도고 자기들이 기둥이다. 지구에. 그런데 너희는 속국에 한쪽 기둥이 있는 나라가 무슨 너희가 빨간기화를 쓰면 되냐. 황기화를.

이 자색은 쓰지 마라. 우리는 못 쓰는 거야. 그랬는데 자색을 쓰겠다고 대답했으면 우리는 멸종된 거지. 우리는 그냥 비 맞춰줘가면서 고분고분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우리가 5천년간 중국에서 떨어져있는 거예요.

독립된 민족으로 있은거지. 이걸 기분 나쁘다고 그냥 성질을 한번 내버렸으면 유대인처럼 끝장났어요. 유대인처럼. 중국 사람한테 가서 사신이 오는데 사신한테 너희가 뭐냐.

이렇게 해서 우리는 끝난거지. 그래서 항상 대인관계, 이 관계를 순풍같이 했어. 우리도 춘풍처럼. 아주 그 대접할 대자잖아.

대접을 춘풍처럼 대접을 한 거야. 아주 부드럽게. 달라는 거 주고 말을 몇 필 달라고 가져가시고 다 주고. 그렇게 했잖아.

그러니까 히틀러한테 유대인이 히틀러가 고등학교 때 그림을 팔러 갔는데 유대인 집에 자기 어머니가 종살이 했어. 유대인 정육점에 히틀러 어머니가 식모살이를 했는데 그 유대인 주인이 맨날 그 적엄마를 급탈을 해요. 적엄마도 가보고 그 사람은 부인이 있는데 그 유대인이 막 급탈라고 그러니까 이 적엄마에 대한 히틀러가 어릴 때 감정이 안 좋은 거야. 유대인에 대해서.

그래서 적엄마가 집에서 막 항상 괴로워하고 막 자식은 살려줘야 되니까 가서 일을 해야 되겠는데 그 엄마가 하면 주인이 또 괴롭히니. 얼마나 괴로워. 그걸 애가 다 놓칠 채로. 적엄마가 유대인 밑에 가서 어떻게 목숨 걸고 고생하는 거예요.

너무 불쌍하다. 그런데도 히들러가 그림을 팔러 화가였으니까 히들러는 화가가 되려고 한 사람이야. 예술가가 되겠다는 사람을 아주 살인광으로 만들어낸 사람이 누구냐면 유대인이다. 그래 그래.

그러니까 요만한 업장 하나가 그 한 사람의 잘못이 유대인 전체 600만 명을 죽였어. 여러분 그 예술을 생각하지 말아요. 업장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아요. 자기 자신만 죽는 게 아니야.

자기 동조까지 다 죽일 수 있어요. 에스도는 시집 한번 잘 가서 동동을 다 살려 지혜롭게. 그때 에스도가 지혜롭게 안 했으면 다 죽어. 또 다 죽어.

그런데 이렇게 히틀러한테 그림을 팔고 자기가 한 몇십 장 들고 갔는데 그냥 그 유대인 집에 가서 유대인 집이 돈이 많으니까. 그린팔다 갔는데 개가 달라들어가요. 개가 밥을 먹고 있으니까 히틀러는 배가 고프니까 죽은 마가 식모살이 하니까 정지킴에 가 있으니까 밥을 굶었으니까 개 밥 먹는 걸 직접 부자치 개니까 유대인 집에 개는 잘 먹어. 그걸 쳐다보고 있는데 개가 확 달라더라.

히틀러는 물을 뜯었어. 히틀러는 다리를 물린 거야. 피가 철철 흘렸는데 주인이 나오더니 피자를 들고 이 자식 말이야 우리 임신한 개 말이야 유산되게끔 여 와서 개를 약을 올려가지고 개를 헝구치겠다고 두들겨 패는 거야 또 개를 말려주겠다고 둘이서 두들겨 패는 거야 한 놈은 물어도 고아는 때리고 그러니까 이 유대인을 씨를 말려야 되겠다 나는 화가가 안 되고 나는 반드시 정치를 해가지고 대통령이 돼가지고 유대인을 죽이기 위해서는 나는 그림 안 그린다 이러면서 방향을 바꿔요 고장뺐대 얼마나 이게 무서운 일이야 꼭 한 사람 때문에 유대인이 다 죽는 거야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조금만 아까 8사 9사고 조금만 공부했어도 아 남한테는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걸 몽둥이 찜질을 했으니 개만도 못하게 사람을 취급했으니 그들이 어떻게 돼요? 가중종족. 그게 동업중생이 되는 거예요.

전체가 업을 받아. 그러니까 진리는 사사롭게 생각하면 이락천금만 눈에 보이지만 실제 진리는 이럴 때 자기를 구해주는 거예요 자기 동족을 다 살릴 수 있는 것 같아 그 지방 하나가 아무것도 아닌 게 자기를 살리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지 그 학생 하나 뜯을 팬들 뭐가 그리 대단해 국가의 대통령까지도 지맘대로 하는 놈들인데 돈이 많으니까 유대인들이 그때는 유대인들이 무서운 줄 몰랐지. 그래 안 그래요? 왜? 독일 사람을 두드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다가 독일인한테 죽는 거야.

그래서 지금 내 이야기는 우리가 행동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모든 사람한테 이 진리와 정의를 벗어나서 행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저 학생을 때리려고 할 때는 내 개보다도 저 인간의 가치 또 이런 걸 생각해야지. 그래서 여덟 가지 생각하면 이 여덟 가지가 스물세 가지가 있어요.

쫙 다 생각해야지. 히틀러가 사람을 죽여라고 지시를 했어. 그랬더니 유대인을 다 잡아 모은 거야. 모은 데 어떤 여자 하나가 여자 하나는 수용소 소장 가스실 소장 소장 비서로 들어갔어.

잘생긴 독일 여자. 그 유대인인데 독일어를 잘하니까 비서를 쓴거야. 쓰면서 죽을때까지 임시로 비서를 하고 있는거야. 그런데 자기 애하고 아들하고 딸이 있는데 둘이 중에 하나는 한명만 당분간 살려놓고 한명은 죽여야 된대요.

수용소 규정이 그래. 애가 4명 있는 사람은 3명을 죽여야 돼. 일단 가스실로 보내야 돼. 둘이는 우선 일을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여자보고 독일 장교가 남매 하나는 여자애는 5살 모심애는 7살인가 그래.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는 거야.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를 못 택하겠다고 사전을 하니까 독일 장교가 둘 중에 하나를 죽여야 되는데 그 엄마가 누구를 데려가라고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이 유대인 엄마가 막 피눈물을 흘리는 거야.

그러니까 더듬더듬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둘 다 데리고 와. 이래 버리거든요. 아 왜 가면 안 돼. 그러면서 아들만 가서 딱 붙들어 버려요.

딸은 죽어요. 그 딸이 엄마를 쳐다보고 막 비명을 지르면서 막 끌려가서 죽어요. 그것을 유대인들이 겪은 거예요. 그게 누구 때문에 그랬어요.

유대인의 히틀러라는 젊은 학생 하나를 뜯을 패가 그리된 거예요. 그 어머니가 자기 딸을 아들하고 딸을 둘을 잡아가게 해서 아들 하나를 확 끌어가면서 하나만 데려가라고 딸이 지구마를 찾아보면서 우는데 그 엄마가 그 딸을 찾아보고 정신이 배인거에요 그럴것은 안 그럴것어요 그 다음에 이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이게 청검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자기 딸이 끌려갔는데 그 다음 남아있는 인생이 가스실에 가는게 더 편하지 그 수용소장 비서하러 그게 마음이 편 컸어요. 그 남부터 이게 중심이 해가다가 돌아가고. 그 딸이 맨날 비명 지르면서 가는 모습이 떠올거에요.

그 5살짜리 애가 막 살려줘 하면서 막 끌려가는거야. 그 자기 동생은 동생대로 막 울고 이게 보통 문제에요. 근데 얘들 막 그러냐. 다른 사람들도 다 4명 3명 있는거는 다 죽여야 된다는거.

두 명을 우선 살려놔. 가족을. 나머지 일단 죽여주고. 이런 상태로.

한 것이 어디서 오느냐. 사소한. 이거 하나 잘못해가지고 안 지켜가지고 내가 전화하면 좀 도와줄 팬들 무슨 소용이. 이를게 하다가 나중에.

교꼬라지가 되는. 이 표지박 하나에 매달리게 되는 거지. 그래서 이 표지박 진리를 외면했다가 이 금덩어리 소용없어요. 다 놓치는 거지.

왜 우리가 진리를 공부해야 되느냐. 진리가 이렇게 무서운 결과를 가졌다. 에스드와 같이 에스드는 박여자님의 이야기가 내가 생각한 거고 이 성경에 나오는 에스드와 같은 여자 지혜. 남자한테 팍팍 대들지 않고.

네? 그래야 그래. 남자의 비위를 딱 맞춰가지고 자기 뜻을 실천해. 그 때와 장소를 가려가지고. 내가 뭐 밖에서 다 들었는데 바위장님한테 이야기한 사람이 식단식에 갈 때는 그 사람 뭐 정신이 이상한 사람 아니야 뭐 이러다가 에 그럼 가서 차나 한잔 합시다.

데리고 온 게 그게 애쓰러워 같이 했다 이 소리야? 와서 그 부스러운 거 쏙 읽어주니까 사람이 달라지잖아. 그래야지 그어서 아무리 설명해봐. 내 글이 없는데? 그럼 내 글이 보적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진리의 실체를 보여줘야 되는데. 그럼 그 사람이 그게 아니라 뭐 이런 식으로 바뀌는 거야.

이해가시죠? 네. 그래서 우리는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해야 돼. 청소년들 알기를 무거워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서 내가 하루에 한 200명 살려줘.

자살해야겠다. 우리 엄마하고 아버지가 이혼을 했다. 뭐 별 얘기가 다 있어. 그럼 나는 그 전화를 밤에 받아줘요.

상담하는 거지. 그럼 보통 길면 30분. 이건 콜스는 내 지장이 많아. 그래도 할 수 없어요.

환자 받고 나면 머리가 띵해요. 전파를 많이 받아요. 그래도 그 설명을 해줄 수가 있나. 그래서 이제 용기를 주고 다 살려줘.

그렇다고 살려주는 거예요. 왜? 히틀러가 생각나니까. 그래 안 그래? 개가 살인범인 돼서 나중에 남의 집에 들어갈 수도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개가 우리 집에 안 온다는 보장이 있냐고.

맞습니다. 그럼. 왜냐하면 내가 성경과 불경을 비유를 많이 하니까 종교생태는 없는 거예요. 요비란 사람은 진리를 100% 지켰는데 왜 시험에 들었을까.

모든 목사들 강의가 이런 걸 분명하게 하지 않아. 의형부형 넘어가. 사람들은 무슨 강의를 들었는지 몰라. 왜 그랬을까.

교회를 하도 오래 다녔으니까. 하늘에서 보기에 이것이 지금 많은 걸 가지고 있어서 진리를 외치는가. 진짜 없는데도 네가 진리를 붙들 거냐 그거 테스트한 거 아닌가요? 테스트는 테스트니까 시험이지 하나님이 보는 시험지는 종이가 없어요 그냥 우리가 시험을 치잖아 그런데 하나님이 보는 시험은 시험이지 그런데 왜 시험을 했을까? 왜? 진리를 지켰으니까 딸 자식 10명 한꺼번에 데려와 죽여버려 이런 건 안 하고 시험을 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거 다 해야 진짠 줄 알아요. 아 그래? 부인 남겨놔서 시험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몸에 건강 놔두고 시험할 수 있는 거 아니야? 하여튼 싹 다 가져가.

싹 뺏어가. 왜 이런 시험을 했을까? 그렇게 하는 시험은 누구나 다 통과해요. 저 다 남겨놓고 고통 좀 주는 거야. 누군들 못 견디겠어.

다 견뎌내지요. 다 없애고 너 홀로 세웠을 때 그러면 이렇게 하는 시험을 뭐라고 그래? 요업의 무슨 시험이야? 요업의 신중을 살피고 있어요. 하나님은 특징이 여러분 마음을 몰라. 평천화를 이루는 총재님 그 시험 다 당하신 거 아니에요? 이거는 요업이라는 사람의 단계가 지는 일을 100% 지킨 사람 아니야.

진리를 100% 안 지킨 사람에게는 이런 시험을 안 하지 진리를 100% 지켰으니까 더 큰 영광을 주려고 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진리대로 하면 이런 것이 일반 사람에게 와 안 와? 안 와요 그렇게 안 오지요 안 와 모든 사람들은 진리대로만 하면 모든 자순도 잘 되고 다 잘 돼 다 잘 돼 오히려 그런데 요업은 반대가 되죠 이런 현상은 뭐라고요? 우리가 진리로는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착한 사람이고 좋은 일만 하고 믿음이 출중하고 그 사람은 매사가 살아가는 자체가 반만 그것도 신앙 모든 것이 기도인데. 그러니까 이 사람의 요업의 인생은 뭐냐면 요업의 인생은 한마디로 말해서 요업의 인생은 은혜. 구원 축복 아니야?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거든 그러면 하나님을 제대로 기도를 하면 기도를 해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면 은혜를 받아 그럼 이 은혜를 받으면 은혜를 자기가 받은 은혜를 남한테 돌려줄 때 구원을 받아.

그래 안 그래? 은혜를 지가 그냥 받아 먹어버리면 어떻게 돼? 구원이 없어. 내가 받은 은혜는 값 있게 받아서 안 받아서 값 안 치르고 받은 거야. 그냥 하나님 믿으니까 은혜가 온 거잖아. 그럼 돈 안 드리고 오는 은혜니까 남을 위해서 남을 도와줘야 돼.

그러면 그게 구원이 돼. 그 사람도 구원이 되고 자기도 구원이 돼. 그런데 은혜는 받아놓고 남을 두들겨 패면 히틀러 같은 놈을 만들어가지고 유대인이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해. 그러니까 여기 여자 하나가 우리나라를 구할 수도 있고 여자 하나가 대통령이 여자인데 여자 하나가 우리나라 전쟁할 수도 있어.

망하게 할 수도 있어. 예수다가 될 수도 있고 나라를 망실 수도 있어. 이와 같이 은혜를 받았으면 은혜를 남한테 주면 구원이야. 그러면 그 사람이 축복을 받아요.

그러면 성령을 받고 그 다음에 은사를 받고 부활하고 영생하고 천국 간다. 이 8단계가 기독교의 8단계야. 그러면 이 은혜의 8단계인데 이것이 진례를 지킨 자들이 자유롭게 돼야 돼. 그런데 가족이 없어지고 부인 죽고 건강 나빠져 버리면 이게 은혜의 8단계가 어디로 갔습니까? 이렇게 할 수가 있어 일반 사람은.

이것이 진리를 지킨 자들의 순서야. 기독교에서는. 불교에서는 뭐요? 정각. 정각에다가 열반에다가.

열반. 해탈. 있을 거예요. 해탈.

바냐, 보리, 산매, 무아, 성불. 이제 부처가 되는 거지. 불교에서는 은혜를 받아서 깨달음의 은혜를 받으면 열반 열반은 뭐예요? 김공문 열반이 뭐예요? 그 승천하는 것은 아니. 열반은 내 마음속에 있는 욕심을 다 열반해버리는 거야.

버려버리는 거야. 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다 날려버리는 거야. 열반시킨다 이 말이야. 죽는 것도 열반이라고 그래.

그러나 실제 살아있을 때 열반을 계속해야 돼. 이 기독교인들이 계속 부활한다는 건 매일 거듭나야 돼. 아침에 거듭나고 저녁에 거듭나고 낮에도 거듭나고 흑인에 만나서 진리 말도 거듭나고 이 부활을 수만 번을 해야 돼. 이게 죽기 전에 한 번만 부활하는 게 아니야.

그건 육신의 부활이고 영적인 부활은 계속 계속 돼야 되는 거예요. 계속 영생해야 돼. 매일 같이 그래. 이게 생명이 이어지면서 나곤에 도착한다.

정부에 가는 거지. 똑같다 말이야. 이것도 열반 해탈 해탈은 뭐예요? 모든 고민과 팔고를 던져버려야 돼. 그 팔고 나와요.

그게. 여러 가지 고통을 싸우게 해버려야 돼. 매일같이 해탈해야 돼. 안 해야 돼.

사사건건 해탈해야 돼. 아침에 해탈. 저녁에 해탈. 계속 해탈이야.

일생에 해탈 한 번 한다. 불교의 교리는 잘못됐어. 알겠어요? 해탈은 수시로 해야 돼. 반야가 뭐예요 한문으로? 반야가 한문으로 뭐예요? 교수님께 교수님 반야가 뭡니까? 반야.

우리 외국어대 영문과 교수님. 반야가 뭐죠 반야? 불교에서 반야. 우리 외국어대 영문과 교수님. 반야가 뭐죠? 반야.

불교에서 반야. 반야가 진리예요. 반야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진리라는 말인데 이걸 참고로 잘 알아나야 돼요. 진리.

반야라는 건 영구불멸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반야심경이 있어. 반야경. 그래서 불교에서는 반야가 굉장히 큰 거야.

그 반야를 얻기 위해서 이런 걸 하는 거야. 진리를 얻기 위해서. 그러니까 모든 불교는 반야를 목표로 하는 거예요. 반야가 뭐냐? 진리.

그래서 반야는 불변하는 진리. 진리가 무슨 진리가? 아세요? 진리가? 영구불변의 진리가 있죠? 영구불변의 진리가 뭐죠? 영구불변의 진리가 뭐예요? 부모, 형제, 하늘과 땅, 우주, 봄, 여름, 가을. 이거는 영구불변의 진리야. 그러면 변하는 진리가 있죠? 변하는 진리가 뭐예요? 변하는 진리.

옛날에는 상투 꽂아야지. 역사 지금 머리 잘린 사람이 정상으로 보이는데 이게 조선시대로 돌아가면 지금 이게 전부 이상한 사람들이야 말하자면 그렇게 바뀐다 이 말이지 이거는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 이거는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것 이렇게 이거는 변화하는 진리잖아 이 진리와 이거는 영구불변의 진리 두 개의 진리 이게 양의 진리고 이게 엄의 진리야 이런 진리가 있단 말이야 이 진리가. 그래서 이런 영구불변의 진리, 변하는 이런 두 진리가 있는데 실제 일반적인 진리는 뭐예요? 영구불변의 진리단 말이에요. 변하지 않는 것.

그래서 반야다. 진리는 안 바뀌어요. 원래 진리는. 그러니까 매일 바뀌는 진리를 뭐라고 해? 매일 바뀌는 진리는 뭐라고 해? 역사적 진리 문화 그래 안 그래? 옛날에는 머리 깎아야 되고 안 깎아야 되고 상투 문화야 지금은 삭발 문화야 중들은 완전 삭발 문화야 우리는 적당히 삭발 문화야 이런 식으로 문화가 바뀌는 거야 그래서 그거는 진리를 벗어난 것은 문화야.

중들은 완전 삭발 문화야. 우리는 적당히 삭발 문화야. 이런 식으로 문화가 바뀌는 거야. 그래서 그건 진리를 벗어난 것은 문화야.

한 단계가 달라요. 그래서 이 문화는 돈 버는 거야. 상품이야. 이발소 먹고 살아.

그래 안 그래? 전부 상품 이거 먹고 있으면 이발소 먹고 사나? 이자만 먹고 사나? 없어. 전부 상품 꽉 묶어 있으니까 이발소 이런 게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문화가 발달되면 자꾸 경제가 발전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인정해주고 놔두고 있는 거고 진리는 그대로 바뀌지 않는 거.

그것을 이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걸 정의라고 한다. 그걸 알아나야 돼. 알겠죠? 진리와 정의를 내가 이제 마무리해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요업을 왜 이렇게 이것이 진리인데 왜 하나님은 하늘은 진리 요업을 갖다가 이렇게까지 시험을 줬을까 이거를 다른 말로 하면 섭리라이 말이야 그래서 진리로서 하늘이 인간에게 준 천명은 진리인데 하늘이 운행하는 모든 비밀은 섭리야.

그래서 섭리는 인간으로서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야. 섭리는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가 없어. 왜 저 사람이 진리대로 살았는데 저 사람이 거지가 되고 저 사람이 양심적인데 저 사람이 가난하게 되어있는가. 그건 하늘에 섭리가 있어.

그러니까 하늘에 섭리가 있는 자는 여러분들이 판단할 수가 없어. 그 후행에 예수를 갖다 사람들이 바로 미친놈이라고 말했잖아. 그건 왜? 예수가 십자가에 매여 죽는 것은 진리일까 섭리일까? 저기 김고무님.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진리야 섭리야? 섭리입니다.

그렇지? 예수가 죽을 죄를 안 지었잖아. 죽을 죄를 진 사람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건 진리가 아니란 말이야. 그건 하늘에서 일어나는 섭리야.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내가 여기 우유를 갖다 놓고 치즈를 만들고 하나는 썩게 하고 해서 그러면 그거는 진리인가 섭리인가? 섭리. 섭리. 여러분들은 섭리를 할 수가 없어요.

하늘에서 온 자만이 섭리를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인간과학자들 보면 내보고 미친놈이라고. 속임수를 썼다고. 마술했다고. 그러나 실제는 속임수가 아니다 말이야.

물도 바꿔주고 인간도 바꿔주고 다 바꿔줘. 그것이 내가 눈빛으로 탁 봐서 병을 탁 고친다? 그게 그 사람이 안 고쳐져야 될 죄를 많이 진 자는 위에서 거부해 버려. 그래 고쳐져야 될 사람은 고쳐줘. 그러면 그거는 진리가 아니고 섭리다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의사가 고치는 건 진리지만 내가 고치는 건 안마에서 고치는 게 아니잖아. 어떻게 눈빛으로 고치냐 이 말이야. 그래야 뭐래. 그것은 섭리다.

그래서 내가 섭리를 하는데 이 사람이 시험을 받은 것이 이제 뭐 같아 박 회장? 시험을 받은 건 섭리야. 진리가 아니다. 진리의 반대야. 진리로서는 이해할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나중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섭리로서 이기게 됐다. 그래서 모세가 말년에 변전했어. 아론하고 모세가 말년에 변전해가지고 유대인 자기들과 같이 나온 사람한테 이 터베기로 얻어먹고 나중에는 물을 달라고 아우성이니까 내일 우릴 데려오셔서 목말라 죽게 하려고 하냐. 그러니까 지팡이 가지고 물 나가라.

세 번 치고. 그런데 하나님은 한 번만 치려는데 모세는 세 번을 쳤어. 그게 모세가 하나님한테 지우주를 받은 거야. 그래서 가난 땅에 못 들어가.

그래 안 그래. 말하자면 한 번 치려 했으면 한 번 쳐야지. 왜 불안하니까 세 번을 치는 거야. 혹시 안 나올까 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섭리 말씀 자체를 의심한 거예요 의심했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물이 나오긴 나오는데 침은 저렇게 나오지 그런데 그 의식이 불순종이 돼가지고 결국 모세가 죽게 돼 죽게 되고 모세는 그 사람들한테 그냥 욕을 퇴배기로 얻어먹고 마지막에 안 좋았다 이 말이에요 이와 같이 확실히 이 욕은 그 시험에 안 걸려요.

하라는 대로 해. 다 가져가십니까? 다 가져가시고. 다 주신 분도 그대고, 가져가는 분도 그대니까 다 가져가세요. 나는 이 표주박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내 몸, 표주박 아니야. 몸도 다 가져가세요. 그러니까 아무런 그게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원상복구실에 이거 해줘 안 해줘? 해줘.

그러니까 이게 뭐야? 현실 세계는 전부가 사실은 환상이야. 8관으로 보면. 그래서 내가 8관을 적어놨지. 어떻게 보면 현재는 원래 몇 분이냐면 5초 정도 돼.

현재는. 내가 조금 전에 와서 이거 강의할 때가 과거야 지금. 맞아? 맞아? 맞아요. 그럼 현재는 내 말이 나가는 이 한 5초 정도가 현재야.

현재고 그 5초 이후가 되면 녹화된 것은 과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미래는 뭐예요? 미래는 또 5초라는 그 잠깐 내 눈에 보여주면서 다시 과거로 가버려. 그러니까 내가 500억이 생겼지. 그러면 500억이 5초 동안만 내 거예요.

그 좀 있으면 자꾸 과거로 흘러가버려. 자꾸 자꾸 과거로. 그럼 과거로 흘러가면 어떻게 되냐. 현재는 우리는 이 5초를 갖다가 현실이라고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이걸 5초간 이게 현재 살아있는 걸 착각하는데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왕 일반 사람들이 다르잖아 나는 똑같은데 성리자로 와있는데 여러분들은 어제의 박회장하고 오늘의 박회장이 달라요 진리를 얼마나 두드렸느냐 안되려면 또 달라 또 오늘 뭐 에스터라든지 히틀베라든지 이런 거 자세히 내 말 쭉 들어본다면 또 달라지는 거야 어제의 또 박회장이 아니야 그래 그래 이렇게 5초만 현재에 있는데 우리의 모든 것은 과거로 가버리는 거예요. 내가 아무리 미인하고 살아도 조금 있으면 과거로 가버려요. 나중에 보면 할머니 만나면 시간이 지나면 내가 이렇게 앙상하게 발짝 마른 할머니하고 내가 결혼했는가 나중에는 엄청나게 후회스러울 수도 있어요. 사람이 내가 그쪽으로 저 사람이 그렇게 예쁜 이게 바뀌는 거야.

과거는 그냥 다 흘러가버리는 거예요. 이게 환상이라고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현재라는 것이 없어요. 5초가 현재 있나? 아무리 괴로운 것도 이렇게 생각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8고에 보면 고라는 건 환상이다. 우리의 8고가 사실은 환상이다. 그래서 이 로우의 시험이 승리의 시험은 여러분들이 알아나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이 저 사람 이해가 안 간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아 저 사람은 하늘에서 천명으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이구나. 섭리 박 회장님 네 세상에서 제일 크고 작은 거 제일 컸다가 제일 작아지는 거 누가 그래서 사람의 마음이야 그렇잖아 태평양 바다도 다 집어넣을 수가 있어 바다의 어머니를 모여봐 바다의 어머니는? 태평양 바다 되게 크지? 바다의 어머니는 뭐예요? 마우? FBA에서 온 것 같더라. 두 바다가 안 깨져가지고.

FBA에서 온 것 같아. 바다의 어머니가 뭐예요? 포세이돈이요. 그건 바다의 신이지. 포세이돈.

바다의 신. 바다의 어머니는 강이야. 그래 안 그래? 강들에서 물이 들어가줘야 바다가 사는 거야. 바다가 썩어버려.

강에 물이 안 들어가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강의 어머니는? 개천이지. 맞아요. 개천의 어머니는 뭐예요? 산이야.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아.

산의 어머니는 뭐예요? 하늘이야. 이게 올라 이 진리는 바뀌어 안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이걸 거꾸로 바꿀 수도 없고 진리를 바꿀 수가 없어. 그래서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게 인간의 마음이잖아.

그러면 이 인간의 마음을 하늘이 하늘이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여기서 가르쳐 그거를 왜 쳐야 돼? 응? 진리의 응용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하늘이 모든 바다의 어머니야 고고조 할머니지 고고조 어머니지 아주 천수가 높지. 되게 높잖아. 이 하늘이 이 진리를 우리 인간에게 줬단 말이야.

여기 하늘이잖아. 그리고 이것도 강이고 이게 여기서부터 내려오는 거야. 강. 그래 안 그래? 개천.

강. 바다. 이렇게 내려오잖아. 말하면 진리가.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지 또. 그러면 진리가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겨. 이치가 뭐죠? 이치가 뭐죠? 이치가 진리잖아. 이치는 곧 진리야.

그러니까 인간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겨. 그러면 이 진리를 인간들은 진리를 통제하기 위해서 뭘 만들어놨어? 법을 만들어놨어. 그래 안 그래요? 인간들이 진리를 현실적으로 응용하기 위해서 만든 게 법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진리를 활용하기 위해서 법을 만들어요.

그래서 진리는 법을 이길 수 있어 없어? 못 이기는 거야. 진리 그 자체를 일부 빼가지고 법을 만들어요. 이스라엘 민족들은 우리는 술 먹으면 안 된다. 우리 담배 피우면 안 된다.

이렇게 딱 만들어요. 법을. 그래 그래. 그런데 우리는 술 먹어도 돼.

담배 먹어도 돼. 이게 진리야. 우리나라. 그런데 하늘의 진리는 그렇지가 않아.

그런데 하늘의 진리는 그런 걸 안 먹는 게 좋아. 그런데 나라마다 먹게 하고 안 먹게 하고 이렇게 차이가 있잖아. 그걸 법이라고 그래. 진리를 통제한다.

국가마다 진리를 통제하고 있어. 북한에서 야 내 사업할 수 있는 자유를 내 진리를 왜 안 주냐 이렇게 시비하면 북한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정치 감옥에 들어가. 그럴 수 있잖아. 이와 같이 진리는 각 나라마다 통제를 해.

뭘로 통제해? 법으로. 법은 뭘로 통제를 또 받아? 권세자가 법을 통제해. 권세자는 하들이 통제하잖아. 그래서 권세자는 뭐가 있어야 돼? 운이 좋아야 돼.

운이 있는 거야. 운은 누가 줘? 하늘에서 줘. 즉 말하자면 진리를 지키는 자는 천명을 얻을 수 있다 이 소리야. 진리를 지켰기 때문에 이 사람한테 운이 온 거야.

진리를 지킨 자는 폐주박을 주는 거야. 표지박을 얻을 수가 있어요. 위기 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는 천명과 가깝다. 이게 권세자는 진리를 지키는 자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천명이 가까이 있으니까 운이 있는 거지. 하늘에 운이 있다.

천운이 있는 자다. 이거 바꾸면 천운 아니야. 천운이 있는 자다. 그 자가 권세자야.

그래서 권력자가 운이 끝나면 어떻게 돼? 뽑고 나오면 돼. 임행받다가 동일죄로. 그런데 그 나무가 있다고 그러면 구속되는 거예요. 그죠? 그다음에 법을 지키는 자는 뭐가 있어야 돼? 덕이 있어야 되는데 법관이 막 싹 욕을 하고 당신 말에 왜 그런 짓을 했어? 이 자식아.

이러면 큰일 나는 거야. 덕이 있어야 되니까 그 사람의 죄를 죄로 보지 말고 하나의 행위로 보고 하늘의 입장에서 순수하게 그걸 판결해줘야 되는데 자기가 거기에 감정이 이익돼가지고 막 욕을 해제해. 그러면 이 법은 뭘 먹고 살아? 덕을 먹고 살아. 그래.

덕이 있는 자를 운이 있는 자들이 좋아해. 그런 자만 앉혀놓아요. 판사를. 그걸 앉혀놓고 또 덕은 시장을 이겨요.

지혜보다 앞서. 바위장님. 지혜보다 왜 덕이 앞설까? 지혜보다 왜 덕이 앞설까? 지혜보다 왜 덕이 앞서요? 덕은 베푸는 거고 지혜는 꿰고 그래서 그러나? 덕을 쌓는 게 지혜를 쌓는 것보다 더 어려워서요. 다른 사람들은 말이 없어요? 모르겠어요? 오늘 그래도 수업생들이 많다.

지금 시간이 되니까 많이 왔어. 자, 봐. 전부 눈은 다 보이는데 눈동자는 안 보이는구만. 마실이 갔어.

딴 생각 하더라고. 지금 그래요. 지혜가 왜 덧밑에 있을까? 진리는 지혜를 먹고 살아. 진리는 지혜로워야 돼.

아까 에스더같이 박예정같이 올라가서 이야기합시다. 그건 그렇고 그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갑시다. 올라가야 된다. 거사 미쳤다고 해봐야 부적이 없는데 되나? 부적이 아니라 표적이지.

표적을 보여줘야 될 때가 있잖아. 부적과 표적은 좀 다르지만 웃기느라고 내가 부적이라고 그러지 표적이랑 표적을 보니까 이제 그 사람이 바뀌는 거야 그래서 거기다 써붙여놓은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야 그런 거를 이거 스물일세 civic 어제 밤에 박 Resrence 전화 받고 그 자리에서 쓴 거야 근데 내가 이거 머리 속에 있는 걸 다다다다 네 이거 다 안 보고 적지 내가 이렇게 적어 나갔는데 이게 뭐 책 보고 있나 책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도 그 회장도 이런 걸 어려워서 찾아볼 수가 없어요. 사전에도 없고 이런 거 없으니까 성경을 다 뒤져봐야 이제 나오나. 불경을 다 뒤져도 안 나오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찾기가 어렵다. 진리는. 그런데 지혜는 사람의 영역이고 사람의 영역 위에 하나님의 성품을 타고나야 하는 성인적으로 오는 거고 그건 두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지혜는 덕을 위한 도구야.

도구. 그러니까 솔로몬이 덕장, 덕성 아주 성군이 되려면 지혜가 있어야 돼요. 그럼 덕은 덕치라고 해서 다스리는 걸 말해.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이 좋은 정치를 했다면 덕치를 했다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지혜로웠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 지혜는 보조 역할을 해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덕은 덕이라는 글자는 언제 나왔냐면 지금부터 5천 년 전에 나왔어.

원래 한문이 만들어질 때 덕이라는 글자는 안 나왔는데 언나라가 언나라가 언나라가 있을 때는 덕이라는 글자는 없어서 지혜라는 글자는 있었지. 왜냐하면 그때는 덕이라는 글자를 사람들이 만들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그런데 나라를 통치하려고 보니까 이 지혜로운 놈들 많은데 그 지혜로운 놈들을 잡아야 되겠단 말이야. 이걸 몽땅 그래서 좀 두디를 잡아야 되겠는데.

뭐를 그럴 것도 부칠 게 없잖아. 그러니까 덕을 만들어. 덕이라는 글자를 만들어버려. 중국에서.

그게 수나라 때야. 은나라가 망하고 수나라로 넘어오니까 그래서 공자가 수나라를 제일 좋아해 공자가 왜냐면 수나라 때 이때까지는 갑골글자야 글자 모양이 좀 이상해서 이때 수나라 때 하문이 제대로 정착하는 거야 이때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글자야 이게 덕자가 덕치를 하자 우리는 이런 지혜로운 자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가지고 막 날이 부셔 영웅고보들이 나오니까 중국이 막 복잡하잖아 나라가 넓으니까 그러니까 안되겠으니까 덕이라는 글자를 딱 만들어가지고 통제를 하기 시작하는거야 지의 지장들을 그래서 용감한 장군은 뭘 못 이겨? 지장을 못 이기잖아 지장은 덕장을 못 이기잖아 덕장은 운장을 못 이겨 그럼 운장은 전도하인 박정희 별 두개짜리 그래 안그래? 근데 당한 놈들은 별이 네개짜리였어 장도영이 또 뭐예요 또? 장동영 또 한 사람 당했지. 정성아. 누가 당했어요? 정성아.

그래 이 별 네 개짜들이 이게 덕장이야. 아주 덕이 있는 사람들이 맞아 맞아. 이 사람들이 운장. 운을 가지고 온 사람들.

칼자루 쥐고 온 사람들이야. 진리에 더 가까운 자들이야. 그래야 그래. 그럼 운장들이 나타나니까 이 덕장들이 사라지는 거야.

그렇지만 지지장들은 진급이 안 돼요. 그래 안 그래? 별에게 못 올라가. 맞아 맞아. 지지장들은 개가 많으니까.

진급이 안 돼. 덕장한 거야. 권력과 붙었다. 이 소리야.

지혜만 가지고 안 되고 덕, 덕. 권력과 가까이 갈 수 있는 뭔가를 만드는 자들이야. 그래서 덕으로서 지혜를 다루기 위해서 만들어낸 거야. 그래서 이거는 수나라 때 만들어진 글자야.

그래서 여자가 네 가지 덕이 있어야 되지. 그러면 도덕경이 도덕경이 나오기 전에 나왔으니까. 도덕경은 나중에 나온 거지. 나중에 나온 거지.

이 덕자가 나온 거는 나중이라 이 말이지. 지혜나 이런 건 먼저 나오고 덕은 나중에 정치인들이 왕들이 만들어낸 글자야. 국민을 통제하려니까. 왕은 실력이 없잖아요.

별로. 그러면 권력을 행사해야 되겠는데. 그래 그래. 권력은 행사해야 되겠는데.

이런 놈들을 달성하니까 중간에 이걸 만들어요. 덕이라는 글자를 법은 지혜로 해서는 안 되겠다. 덕으로 다뤄야 되겠다. 여러분 덕은 뭐냐.

베푸는 거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저 사람은 공부는 못하는데 사람이 덕스러워. 후진타워 밑에 담 댄 사람 시진페이는 사람이 머리가 빨리빨리 돌아가는 사람 같아 보이지는 않아. 근데 사람이 덕인같이 생겼잖아.

그래 안그래? 그래서 그 덕인이 지혜로운 자들을 통제할 수 밖에 없는거야. 그래 왜 덕을 만들어 놔가지고? 이건 덕장이야. 그러니까 너희는 깨 많은 놈들을 밑에 뭘 숙여 이렇게 한다 이 말이야. 그걸 쓰는 거지.

이해가죠? 아주 고단수 전략이었지. 그래서 덕이 만들어졌는데 사실은 이것이 진리의 순리야. 알겠죠? 그래서 깡패는 단순하죠. 인정의 치우쳐.

그래 안 그래? 자기 친구가 맞았다 그러면 가서 자기 목숨 걸고 그 사람하고 싸워. 죽을 수도 있어. 그래도 의리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법관이 지 친구 맞았다 그러면 가서 싸워주나 안 싸워주나.

왜? 덕스럽게 행동해야 되니까. 그런데 권력받은 자가 지 친구 맞았다고 하면 신경쓰나? 너는 왜 돌아다니면서 나만 싸우고 다니는 거야? 이래서 상대를 안 해버려. 아예 차원이 높죠? 차원이 낮은 애들은 인정에 끌리는 애들은 단순해. 이런 것을 천민이라고 해요.

이게 98%예요. 그래서 이치를 따지고 진리를 따지는 자들은 지혜로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안 돼 법과 덕을 겸비해야 된다 그래서 이게 덕이 정이다 진리를 행동으로 옮겨줘야 덕이 되는 거야 그래야 이제 덕이 정이다 알겠죠? 이치만 가지고도 됩니까? 안 돼요 이치를 행동으로 옮기면 정의가 되는게 덕이다. 그것은 약자는 살려주고 강자는 좀 눌러주고 이게 덕이야. 그래서 저 사람은 우리 조직을 잘 다스려.

그럼 그 사람은 약한 자는 좀 봐주고 강한 자는 좀 눌러주고. 발에서 너무 까불어내는. 야 너 조용히 해. 네 공부 잘한다고 너무 애들 때리고 그러지 마.

우리 좀 조용히 해. 이렇게 나날씨를 해 줄 거야. 그게 덕이다. 덕 있는 자다.

그런데 공부 잘하는 애만. 야 네가 최고야. 얘네들 정말 쓰레기야. 이 사람은 덕장이 아니다.

그러면 전체 학생들한테 존경을 못 받아. 이거는 뭐냐면 전체의 존경을 받는 그런 행동을 말해. 그게 정의야. 알겠지? 네.

그래서 정의는 반드시 행동으로 옮긴다. 무궁화의 사득은 뭐라고 해? 청결, 희생. 청결. 청결.

희생. 청결성. 청결성. 영속성.

영속성. 영속성. 영속성. 건면성 우리 건면성 건면성 희생 다른 사람 하나 맞춰봐요.

우리 김고문님 맞추고 청결하지. 구멍과 꽃이 좀. 목열처럼 안그랬지. 영속적으로 계속 피워.

건면해. 부지런해. 우리 백인민족이 다 같이 있는거야. 우리는 백인민족이니까 청결해.

그 다음에 영속 5천년간 나라가 계속 이어져와 그 다음에 건면해 부지런해 이게 여자의 부득하고 비슷하게 나오는 거예요 자 건면하지 또 마지막이 뭐예요 희생 희생인데 그렇게 이야기를 안 해 박애라고 그래 이맹박 생각하면 되잖아 박애사상 그래서 우리는 고구마 하나라도 놀아먹어 그런데 무궁화는 무궁화는 그 이파리에서 줄기에서 벌레가 좋아하는 진액을 내뿜어가 벌레들을 다 먹여 살려. 그래서 온 꽃밭에 벌레는 무궁화한테 다 와. 그러니까 무궁화 나무는 가지가 안 보여. 버레지가 새까맣게 붙어있어.

어릴 때 보면. 그러니까 무궁화가 장미는 사득이 없어요. 장미는 독을 내뿜어. 그래가지고 진득이가 절대 못 와.

그리고 장미는 꽃술이 있어? 없어. 없어. 장미는 평생 처녀야. 장미는 결혼을 못해.

왜? 안에 꽃이 없으니까 나비가 못 와. 나비가 와서 장미 여러 개 보면 장미꽃이 향은 좋은데 이렇게 보니까 꽃을 입었거든요. 나비가 돌아가. 장미꽃에 나비가 앉는 일은 없어.

그런 거예요. 호박꽃에도 나비가 앉아요. 먹을 게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의 무궁화는 나비들이나 꽃들이라면 꽃술에 있어.

가지에는 꿀을 해뿜어 진둥이들이 먹어. 그러니까 모든 벌레가 먹을 수 있게끔 우리 민족은 다 고구마도 나눠주고 다 놀아줘. 그래서 우리 민족 성을 가지고 있다. 좋지? 그런데 여자는 뭐가 있어? 사득이? 솜씨 세대지? 뭐 이 세대? 용모 용모 용모를 맵시라고 그러잖아.

맵시 세대지? 말씨 맘씨 이게 여자의 사득이야. 반드시 잊어버리지 말아요. 솜씨 맵씨 말씨 말은 은이고 용모 그러니까 이런 모든게 이게 마음씨 힘이고 솜씨 용이고 용 맵씨 미고 이 사득을 가지고 있어야 돼 이 용덕이나 미덕이나 은덕이나 심덕을 여자가 네 개를 가지고 있어야 이 여자가 쓸모있는 여자지. 사득이지.

비슷해. 이거 청결성하고 이거하고 비슷해. 여자가 용모를 단장하게 하는 것도 큰 덕이야. 맞아요.

용모를 아무렇게 하고 다니면 안된다. 말씨가 굉장히 중요해요. 그다음에 마음씨가 중요하고 솜씨 중요하고 맵씨가 중요해요. 그래서 심, 은, 미, 용 여자들은 사덕, 무궁화 맵씨 이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진리가 우리 눈앞에 천지인데 아까 말한 대로 이력점검을 하고 가는 자들은 표주박이 보인 것은? 안 보여요. 안 보여요. 사슴을 쫓아가는 자, 사슴을 쫓아가는 자. 축록자, 축록자는 불견산이고 아까 일확천금을 꿈꾸는 자 있잖아.

확금자는 불견인이라. 이 화끔자 화끔자는 사람을 볼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진리를 보려면 돈을 쫓는 자들은 이렇게 검덩어리를 쫓아가는 자는 사람이 눈에 보이질 않아 안하무인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서성이고 성자고 뭐 나타나도 쓰레기로 보여 그런데 나중에 그 사람이 표주가 자기가 물에 빠졌을 때 구맹정이라는 걸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진리를 알기가 어렵다 소리야 이게.

이게 진리를 알기. 이게 옛날 경전들에 나오는 말이지만 이 충독자 사슴을 쫓아가는 사냥꾼이 산이 보이겄어? 사슴이 어디쯤에 갔나? 사슴 엉덩이만 쳐다보니까 쫓아가자. 보면 산을 몇 개 넘은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산새를 노는 자만 산을 보는 거야.

산이 참 경치 좋다 이러지. 사슴 쫓아가기 싫어하면 그때부터는 아무도 안 보여. 그래야 그래요. 이런 마음으로 진리를 쫓아야 돼야 안 돼.

이런 마음으로 진리를 쫓아야 된다 이 말이야. 이 홧금자와 같아야 되고 충록자와 같이 사슴 쫓듯이 이 황금을 쫓듯이 해야 된다 이 말이야. 진리를 사실은. 그런데 사람들은 반대로 하고 있다.

진리가 이렇게 우리에게 허점을 보여주고 있는 거야. 사람들은 진리를 외면하고 있고 잊은지가 오래고 윤리도둑이 다 사라져가고 있어. 그러니까 어른과 애가 없고 순서가 없고 다 무너져가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얼씨구나 세워라 가자 이러고 있어. 하루하루 때우고 있는 거야.

세상은 온통 문제가 생겨. 한 여섯 명이 식당에 들어가서 조용히 식사를 했는데 한 명은 죽고 식사했지? 한 명은 죽고 다섯 명은 뭐예요? 중퇴야. 이게 얼마 전에 텔레비전에 나왔어요. 실제지.

왜 이랬어요? 식중독? 농약 병을요. 식당에는 지새끼가 왔다 갔다 하니까 그 지새끼 주변에 약이 있을까? 그 약이 플라스틱에 예쁘게 생겼어. 그러니까 세상에 반찬을 만들 때 그게 무슨 양념인지 알고 무색무치니까. 78살 먹는 사람이 음식을 만들었어.

그 할머니는 그게 아주 미원으로 보일 수도 있어. 진리를 잘못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야 그 사람이 죽은 거야. 죽었는데 이럴 때는 이 사람이 진리를 어긴 거예요 안 어긴 거예요? 안 어긴 거예요.

안 어겼지 할머니는. 안 어겼고 이 죽은 사람들은 어디다가 호소를 해야지. 내가 물어보는 거야. 그렇게 진리라는 것이 내가 여기서 죽은 자이잖아.

평소에 진리를 안 지킨 자야. 그렇지. 업이 죄를 많이 사람은 그런 경우에도 당도한다 이 말이야. 시골에 조용한 데 가서 아주머니 밥 한 국수 하나 말아주세요 했는데 거기다 양념을 넣은 거야 이게 이 사람들은.

먹은 거야 일행 중에. 그러면 이거는 우연하게 죽는 거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자기가 강원도 놀러 갔다가 우연하게 음식 잘못 먹어서 죽는데 이걸 할머니가 탈 줄은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럴 때는 누구한테 맡기느냐. 누구 집 자식이 그 부모가 진리를 사모한 자의 자신을 일단 살려줘요. 그래서 우리가 그럼 그거는 섭리야. 내가 눈빛처럼 병을 탓고 지는 게 그게 진리가 아니야.

섭리예요. 진리는 인간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인간들이 하는 거고 섭리는 신이 하는 거예요. 신의 경계에서 하는 거다.

착각하지 말아야 돼. 그런데 오히려 진리자들이 나를 바꾸려고 그래. 가르치려고 그러고. 그러면 그 사람이 아파.

드러눕는 거야. 그래서 지금 어떤 사람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최근에 큰 사고를 당한 사람도 있어요. 박 회장님이 왜 무서워요? 진리가 성리를 가르쳐가면 안 돼.

이해가 안 가지. 처음에는 진리가 볼 때는 성리가 좀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실제는. 그러나 이 성리는 은사를 주고 자유의지를 줬어요.

자유의지가 박 회장님이 뭐라고 그랬지? 천사. 알겠죠?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천사야. 모든 걸 주고 싶고 그저 이웃사람 못 살면 돈 주고 싶고 그저 아프리카 난민들 보면 저거 왜 못 도와주나 마음은 있는데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 마음은 착해요.

모든 사람은 애초부터 착해. 집에 불효자 되고 싶은 사람 하나도 없고 남의 여자 납치하고 싶은 사람 하나도 없어. 먹고 살려니까 하는 거야. 맞아요.

그러면 왜 애들이 그렇게 됐냐. 정치를 잘못해가지고. 거지를 만들어놓고 실업자를 만들어놓으니까 남의 거 뺏을 수밖에. 그래서 이 진리가 무너진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됐다. 이걸 후경영이가 고치러 왔다.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아주 이 경영까지 이야기했죠? 네.

경영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야 돼요. 메모를 했어요? 네. 그런데 이 메모하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허경영 총대 책이 나올 거야. 요거만 기대하고 있어.

방에 있는 그런 애가 있는 거야. 잘 적어요. 적어놨는 거하고 책 보는 거하고 또 달라. 허경영 총대 책이 나올 거야.

양고문님은 애 때문에 잘 적지도 못하는 거 아닌가? 하나님한테 보기에는 천국에 들어간다. 내가 한문으로 주련한 거예요. 애통위로. 하나님한테 애통위로 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그 다음에 세 번째 온유지역 온유한 자는 복이 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그렇지? 지역 이런 식으로 내가 한문으로 번역했다고 그러잖아. 성경을. 내가 성경을 옛날에 어릴 때 다 했는데 어이갈 다시 어이를 위해요? 이게 정의야.

정의. 어이를 위한 자는 목이 마르게 돼 있어. 어이갈. 목 마른 자는 반드시 하나님이 배불리 먹게 해줘.

그래? 어이갈 다시 배불리 먹게 해준다. 경율 그 의뢰의 자는 아무리 공유의 계좌는 그 의뢰의 자는 그 의뢰의 물 밖에 해준다 이 말이야 그의 공유의 해준다 그 다음으로의 신경이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이미 청년 하나님을 만난다 신결신경 마음이 깨끗한 자라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 초등학교 때 이걸 한 번으로 전부 성경을 번역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넉 자식 한 거 외우기가 쉽지. 마음의 깨개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 그러면 마음의 깨끗한 자를 그냥 안 하지 말고 교신이 되는 거예요.

진리와 정의를 지키지 않는 자가 하나님하고 교신이 되겠어요? 안 되지. 그럼 마음이 깨끗하면 여러분들은 천사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하고 교신이 되세요. 천사 되는 거예요. 여러분 절대 악마가 아니야.

천사이기 때문에. 그런데 악마 쪽으로 자꾸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일곱 번째 뭐예요? 화평.

화평. 천자. 하나님의 남과 다투지 않고 아내하고 살이 좋고 고성도성하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이렇게 화평께 전쟁 안나게 하고 이런 사람은 바로 그자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그래서 성격 기독교에서는 예수님 목사들 하나님의 종이라고 그러는데 종은 잘못된거에요 맞아요 아들이야 하나님의 자녀냐 하나님은 종을 쓰질 않아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딸들이지 친자식이야 하나님은 종이라는 계급을 만들지 않았어 맞아 맞아요 종이라는 계급을 인간들이 만들었지 하나님이 종을 만들었냐고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의 아들이야 하나님의 딸이야 우리가 인간을 갖다 주고 종이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물면 복사를 종이라고 하면 되냐고 같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가르쳐주는 선지자지. 그게 이제 목사지.

이렇게 화평께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천사야. 근데 정말 우리가 채널 5번을 틀면 5번 나와 안나와? 6번 틀면 6번 나오죠. 7번 틀면 7번 나오잖아.

하나님의 채널을 터는 자는 하나님을 본다 이 소리예요. 그런데 마음에 마귀 채널을 틀어놓고 하나님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어. 그 참 이상해. 아니 CBS를 틀어놓고 불교 방송 나오기를 기다리면 돼? 그래야 돼.

불교 방송을 틀어놓고 불교 나오기를 바래고 기독교 방송 틀어놓고 기독교가 나오기를 바래야지. 이거는 마귀 채널을 틀어놓고 하나님이 역사에서 축복을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됩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채널 이름이 진리와 정의야 맞아 맞아요 진리와 정의의 채널을 이런 거를 경영이정의야. 맞아 맞아요? 진리와 정의의 채널을, 이런 것을 경영이라고 해.

맞아 맞아요? 그 채널을 열면 그 채널을 연 걸 한문으로 화평이라고 해. 화평. 화평이 무슨 뜻이냐? 화평이 잘 봐요 화평 이게 벼 화자죠 이게 벼야 벼 이게 입구자야 세상 사람 입에 벼를 골고루 넣어주는 거야 그걸 어떻게 넣는다고? 평등하게 넣어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화평이라는 건 구제하는 걸 말해 가난한 사람을 밥을 주는 걸 화평이라고 해 근데 그걸 뺏어 먹는 걸 전쟁이라고 해 그래 안 그래요? 이게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러는데 화평천자라는데 그러면은 어째서 화평이 하나님의 아들이냐 배고픈 사람한테 시간이 다 됐으니까 마음이 가난합니다 화평께 하는 자 보긴다니 하나님의 아들아 일컬을 받는다는데 이게 불교나 기독교나 똑같애 자 화평은 배고픈 사람한테 밥을 주는 걸 먼저 하는 거고 평화는 뭐라고 그랬어요? 평화는 뭐라고 그랬어요? 평화는 뭐라고 그랬어요? 평화는 무슨 뜻이에요? 평등하게 해놓고 나눠주는 거 질서를 잡아놓고 나눠주는 거 평화는 먼저 질서를 잡아놓고 음식을 나눠주는 걸 평화라고 해요. 정치를 말해요.

교회나 절은 화평을 먼저 해. 즉 먼저 구제를 하고 질서는 나중에 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절은 잡아가다가 절은 먹어도 이럴게야. 그런 징계는 안해.

그건 하나님한테 맡겨. 구제만 하는거야. 이 평화는 하나님이 하셔. 교회는 화를 먼저 하는 거예요.

구제. 영적인 양식이 없는 사람들에게 영적인 양식을 주고는 절 같은 데서는 법문을 주워가지고 그 사람들을 교화하잖아. 맞아 맞아. 이것도 양식이야.

먹여라 이거 먹여. 탱덕하게. 이걸 먼저 하는 거지. 그러나 정치는 평화를 먼저 내셔요.

전쟁이라면 안되니까. 먼저 먹는 것보다는 질서를 앞세운다. 그래서 화평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여덟 번째는 뭐지? 이필 의필천국 의에 줄이고 목마르니 여기 의가 두 번 나와요.

이게 의에 줄이고 목마른 자는 복이 나니 하나는 대부분이 먹을 것이라니. 여기는 그런 말이 아니야. 그것도 아까 해석이 다른 거예요. 이거는 의자가 있으면 여기 뭐가 있냐.

핍박할 핍자가 있어요. 핍박할 핍자. 피. 의피.

천국이야. 의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순교자들이 뭘 믿어. 요걸 8번째 거. 의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니까 죽더라도 신경 쓰지 마라.

이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의의가 두 개가 있는데 이 팔복에서 예수가 무한거라고 최초에 설법한거지. 예수가 산상수훈이야. 여기서 오백여를 해서 그죠? 거기서 최초로 예수가 공생의 중에 제일 먼저 설법한게 요거야.

중요한 말이지.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전부 진리지. 근데 이것은 인간들에게 필요한 진리란 말이야. 이건 섭리가 아니란 말이야.

이해가죠? 내가 하는 것은 전부 성리고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전부 진리야 그래서 이렇게 화평 천자 그래서 이게 팔복이야 그래서 이게 전화이복 죄가 변해가지고 뭐가 돼? 팔복으로 바뀐다 죽어서까지 보장받는 거야 살아서도 복을 받고 죽어서도 복을 받는다 죽어서도 복받는다 살아서 복받고 죽어서 복받는다 그래서 이거는 오늘 내가 진리에 대해서 진리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 처음에는 환 줄 알았더니 복이더라. 처음에는 이게같지. 화.

화가 변해가지고 복으로 바뀐다. 있어요. 화가. 화가 변해가지고.

그러니까 저 저 저 저 사람들이 팔관으로 보라는 이유가 세홍지마야. 인생은 꼭 이게 선으로 보이는데 악이고 악으로 보이는데 선이야. 아 이걸 잃어버린 걸로 봤는데 이게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이 불교에서 이 팔풍이 이게 같다 소리야.

팔풍이 잃어버리는 걸 봤는데 그게 들어오는 거다. 덕과 얻는 것과 잃는 것 이게 같다는 거야. 유무가 같다는 거야. 있는 것과 없는 것 그 다음 또 뭐가 같죠? 남이 내한테 칭찬해 주잖아.

찬성과 비난이 같애. 찬성과 비난이 같다는 거야. 행복과 불행이 같애. 그 다음에 선과 악이 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진실과 거짓이 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정오와 남을 미워하는 거 있잖아. 정오와 미워하는 거와 사랑하는 것 같아. 사랑하는 것 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뭐든지 이게 다른 것 같은데 반대로 손을 애가 여기 오는 거예요. 애. 증. 이렇게 다 같아.

그래서 이게 이걸 팔풍이라고 그래. 이 여덟 가지를 같이 보지 않으면 바람이 일어나서 삼재팔란이 생겨. 뭐가 생긴다고? 삼재팔란이 뭐예요? 팔란이 뭐예요? 이거는 팔풍이고 팔란이 생겨. 팔란을 조심해야 돼.

팔란은 어디서 오느냐. 진리와 정의를 지키지 않는 자는 팔란을 만난다. 탈란인 거지 탈란이야 물 좀 가봄 그러니까 손을 자주 씻어야 됩니다. 여름새가 많아지면.

알겠죠? 자꾸 지금 미국에서도 독감이고 그러는데 나야 혼자 들어앉아가지고 사람도 온기가 없는 집에서 글만 쓰니까 나는 한기를 많이 받아요. 냉기를 많이 받아도 일반 사람하고 좀 다르지만 여러분들은 굉장히 위험해. 사람마다 그냥 죽어. 그러니까 문고리병 자고 나가면 이걸 잡잖아.

화장실에다 손잡이잡 모든 것은 세균이 여러분이 상상하는 이외로 많아. 그래서 나는 악수병에 많이 걸릴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나는 수많은 사람을 악수해요. 수많은 사람을 끌어내나.

그러니까 상대방의 균이 나한테 오는 거야. 그리고 악수도 무진장 하잖아. 그래도 눈병은 안 걸리고 전염병은 안 걸리는데 그래도 여러분 알지만 하늘에서 혼자는 여자 생각 안 나게 하고 나쁜 생각 안 나게 한다고 항상 몸을 안 좋게 해줘. 몸이 건강하면 딴 생각 안 하고 내가 대통령 때려치우고 세계 통일 안 하고 그냥 어디부터 가버릴까 봐.

쩔쩔붕기고 옆에 가벼운 사람을 으깨 놓고 쩔쩔붕기고 아주 골골하게 해가지고 꼼짝을 못하게 하는 거야 근데 남은 다 고쳐주는데 나는 고치지도 못하게 해놨어 내 몸은 절대 못 고쳐요 위에서 통제하는 거야 내가 조금 무슨 뭐 이쁜 여자를 한번 찾아봤다 그러면 내 몸이 그래서 그걸 다 알아요. 나는 분신이니까. 여자가 생각이 날 수 없을 만큼 골뱅이를 주면 딱 붙어요. 근데 나는 수많은 사람을 고쳐줘도 되는데 나를 못 고치게 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보면 화장품 발달 그러잖아요. 그러나 굳이 나는 그럴 필요가 없어. 그래서 얼굴이 이뻐지면 또 다른 걸 줘버려요. 그래야 이 남자는 또 연애하려고 그런다고.

그럼 또 이래. 눌러버린다니까. 그러니까 나는 내 사명 세계를 통일하고 하는 그 일만 할 때까지 모든 걸 붙들려 있는 사람. 내가 실제 주인인데 실제는 영적으로 컨트롤되고 있다.

그래야 그래. 나도 밥을 먹어야 되잖아. 그래야 그래. 나도 밥을 먹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무슨 특별한 에너지를 가지고. 내 입 물러다니는 거야. 이거를 잘 봐. 물을 내가 내려가지고 대하다 부어놓고 흑행명을 불러.

그럼 이제 물이 변해. 한 번 딱 불러면 돼. 그러면 어떤 물이 되냐면 잘 봐요. 이게 이게 이게 이게 이 물 자체가 이렇게 핵으로 바뀌어 버려.

실제는 물이 분자구조야. 물이 이렇게 분자구조로 이렇게 물이 있으면 물의 H2O란 말이야. 그럼 이게 무슨 뜻이야? 수소 수소 두 개가 이렇게 있어요. 그리고 여름이 산소야.

물 분자를 자세히 보면 이게 산소고 이게 수소야. 수소 두 개가 산소 옆에 돌고 있어. 이게 산소고 수소가 돌아. 수소가 1, 2야.

그런데 이 수소가 일정한 산소와 거리를 두고 있어. 그런데 이게 각이 사실은 이 각이 105도 정도 벌어져 있다 이 말이야. 물의 각이. 이게 실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이 정도로 벌어져 있어. 이게. 이렇게.

105도. 그러면 여기에 수소 하나 있고 여기 수소 하나 있고 이게 물의 모습이에요. 물의 모습인데 흑연량을 딱 부르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 이 물은 빨리 썩어버려요. 그러니까 몸에 들어가서 흡수가 잘 안 돼요.

조그맣게 흡수가 안 되고 콩팥에서 몸을 나쁘게 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사람이 빨리 늙는 거예요. 그런데 흑영양을 불러면 이 물이 이 수소가 이만큼 올라가. 이 수소가 여기가 안 닿는 거예요.

그래서 약 120도까지 올라가. 이게 벌어져 버려. 120도로. 이 각도가.

그럼 수소 하나는 여기고 하나는 반대편에 가서 붙어있어. 그럼 이게 어떤 현상이 오냐면 인체 흡수가 잘 되면서 만병을 다 고쳐. 그냥 심장병이든 간장이든 위장병이든 감기든 몸살이든 다 고치는 거야. 무한묵기 그래서 현재 분자 분자공명으로 이 분자공명을 통해서 물을 바꾸려고 과학자들이 엄청나게 시도를 해봤어 근데도 이 물이 분자공명으로는 내것이 바뀌지가 않아 요게 약간 이동은 해 이동하는데 내것이 효과가 없는 그런데 나는 완벽한 물을 만들어버려.

그냥 허경영 불리기만 하면 그냥. 그러니까 내가 이 인체가 사람의 몸이 물이잖아. 허경영 부르면 힘이 세지죠. 그게 그냥 물의 구조가 달라졌기 때문에 그래.

뇌의 구조가 확 달라진 거야. 예를 들어서 정선생이. 정선생이. 이게 정선생이 물이야.

이게 물 때문에. 사실 흐랭흐랭 이게 수분이잖아. 그런데 정선생이 손해를 봐. 허경영 해봐.

그러면 이 분자 구조가 달라졌기 때문에 이게 안 떨어지는 거야. 아무리 당겨도. 그런데 이명과. 그러면 이게 나이롱이야.

그렇잖아. 정선생님 이름 불러봐. 크게 불러. 이렇게 불렀잖아.

그냥 이게 나이롱이야. 아무리 본인이 힘을 못 써요. 저 다시 다른 사람 이름 한번 불러요. 이명박 그래 내가 눈 감고 한번 떼어볼게.

어떻게 잡았든지 사니까. 새끼손으로 한번 떼어볼게. 눈 감아 집으줘. 그냥 이거 아무 힘없어.

새끼손으로 그냥 뚫어지잖아. 그치? 근데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10명이 돼도 안 되는 거야. 허경영 불러. 그러면 이걸 안 뚫어지는데 아무래도 안 되는데 그냥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불러도 똑같아.

분자가 바뀌어. 이 물이 힘이 엄청 세진 거야. 이 물이, 이 각도가 이렇게 딱 부러지면 온 세균이나 면역균이 최고로 힘이 세져. 그럼 해봐.

마음속으로 허경영 했어? 안 들리지 않아. 마음속으로 다른 사람 이름 아무거나 불러. 나이룡이야. 마음속으로 해도 분자, 구조가 바뀌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다 직접 말로 해버렸다. 어떻게 돼? 바뀌어버리는 거야. 그래서 이 물이 세계를 체폐버려. 전 세계가 이 물 때문에 나중에 내가 세계 최고의 돈을 끊고 오는 거야.

또 내 사진. 내 사진 받으면 잘 못 들어갈 거야. 그래서 이 물의 구조가 흑행령을 했을 때 120도까지 올라가. 이것이 핵공명이야.

이게 핵공명이야. 너클 웨이브. 워러야. 이런 물을 허경영이가 만들어낸다 이거는 세계 최고의 물이다 그러니까 지하수를 가지고 해도 되고 수돗물을 가지고 해도 되고 이런 물을 가지고 해도 돼 그냥 밖에서 부어놓고 불러는 거야 나는 내 몸을 다스려 이런 걸 가지고 여러분처럼 내 눈으로 내 병을 먹고 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럴 때는 이 물로 그냥 해버려 그러니까 평생 병을 안 가잖아 평생 병을 안 가 여기 있던 것들 별로 얼른 가요.

평생 병원 안 가는데 내가 냉기가 몸에 좀 들어오잖아. 그러면 물을 그냥 내 이름 불러서 먹어버려. 그냥 내가 불러도 내 이름을 불러도 되지만 여러분들 내 이름 부르면 되는데 나는 특이하게 돼 있어. 나를 갖다가 자꾸 딴 생각 안 나게 하느라고 몸을 다운시켜줘.

이해가 되고 그러니까 자 이거 한잔 부어봐 자 이 컵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