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8

2013.11.02 898 발효의 진리.

개요
제목: 허경영강연 898회 ‘발효의 진리’ (20131102)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3년 11월 2일
핵심 경전: 없음

💡 오늘의 한 문장
모든 존재는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며, 고통은 깨달음과 성장을 위한 하늘의 선물이다.

핵심 내용

  1. 생명의 네 가지 형태
    난생: 알에서 태어나는 생명 (예: 새, 물고기)
    태생: 배 속에서 태어나는 생명 (예: 포유류)
    화생: 환경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생명 (예: 나비 애벌레)
    섭생: 미생물처럼 다른 생명체에 기대어 사는 생명
    기생: 남에게 기대어 사는 인간의 삶의 방식
    자생의 반대 개념으로, 부모에게 의존하는 젊은 세대 증가
    자생하는 사람들이 수난을 겪는 시대

  2. 미생물의 세계와 인간의 삶
    미생물의 크기:
    마이크로: 1미터의 100만분의 1
    나노: 1미터의 10억분의 1
    바이러스: 나노보다 작은 생명체, 예방 주사 개발 어려움
    스모그: 지용성 매연과 수용성 안개의 결합
    인간에게 해로운 미세먼지(10억분의 1g)는 코와 허파로 걸러지지 않고 몸에 흡수
    이는 지옥계와 아귀계의 작은 생명체와 유사

  3. 발효의 진리
    발효: 지용성(나쁜 미생물)과 수용성(좋은 미생물)의 조화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이 5대5 비율을 이룰 때 인체 건강 유지
    김치 섭취가 사스 예방에 도움을 준 사례
    인간의 내장: 미생물이 살아가며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우주와 같은 존재
    모든 것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인과응보의 원리

  4. 육도 윤회와 깨달음
    육도 윤회: 인간이 세상을 돌고 도는 여섯 가지 길
    지옥계, 아귀계, 축생계, 수라계, 인간계, 천상계
    깨달음의 단계:
    정각: 바르게 깨닫는 것
    점수: 점진적으로 수행하는 것
    열반: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
    해탈: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
    지혜의 중요성: 지혜 없이는 진리를 알 수 없고, 잘못된 지도자를 따르게 됨

  5. 인간의 오장육부와 발효
    오장: 간, 심장, 비장, 폐, 신장 (정신적 발효 담당)
    마음의 발효가 중요하며,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간을 상하게 함
    지나친 욕망, 탐욕, 해코지하는 생각은 버려야 함
    육부: 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삼초 (물질적 발효 담당)
    음식물과 직접 관련되며, 음식 조절로 건강 관리 가능
    저녁 식사 후 12시간 공복 유지 권장 (하루 두 끼 식사)

  6. 지용성과 수용성
    지용성: 쌓이는 성질 (예: 비타민 A, D, E, K, 육적인 욕망)
    아상(자기애, 교만, 어리석음)은 지용성으로 마음에 쌓임
    수용성: 녹아 없어지는 성질 (예: 비타민 B, C, 무아)
    무아(無我)를 통해 마음을 비우고 비워야 수용성이 됨
    고통: 인간을 출세시키는 하늘의 선물, 시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음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도시락 예화: 부잣집 아들이 가난한 친구에게 도시락을 나눠주어 훗날 전쟁에서 목숨을 구하고 재벌이 된 이야기. 베풂의 중요성과 인과응보를 강조
눈먼 자의 비유: 눈을 잃었을 때 비로소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겸손해지는 인간의 모습을 통해, 눈의 고마움과 겸손의 중요성을 역설
사라진다/살아간다: ‘사라진다’는 ‘죽어간다’는 의미이며, ‘살아간다’는 ‘죽어가고 있다’는 의미. 인생의 유한함을 깨닫고 진리를 추구해야 함을 강조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저녁 식사 후 다음 날 아침까지 12시간 공복 유지하기
남을 미워하거나 탐욕을 부리는 마음을 버리고, 베푸는 마음 가지기
고통을 피하지 않고, 깨달음과 성장의 기회로 삼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지용성(아상, 욕망 등)은 무엇인가?

Q2: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Q3: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고통을 성장의 기회로 삼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

요약

허경영 강연 898회 ‘발효의 진리’를 통해 인생의 다양한 측면을 ‘발효’라는 개념에 비유, 인간의 삶과 우주, 깨달음의 원리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

  1. 생명체의 네 가지 탄생 방식

섭생(攝生): 다른 생명에 기대어 사는 방식
사람이 남에게 기대어 사는 것을 ‘기생’이라 함
부모에게 기대어 사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는 현상
난생(卵生):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 (예: 닭, 거북이)
태생(胎生): 배 속에서 태어나는 방식 (예: 사람, 동물)
화생(化生): 미생물에 의해 변태하는 방식 (예: 나비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
화생은 난생과 다름

  1. 미생물의 세계와 인간의 몸

미생물(微生物)의 크기:
마이크로(micro) (1미터의 100만분의 1)

나노(nano) (1미터의 10억분의 1)
옹스트롬(angstrom) (1미터의 100억분의 1)

바이러스: 나노보다 작은 생명체로, 예방주사를 만들기 어려움

(★마이크로미터(micrometer, μm): 1미터의 100만 분의 1(10⁻⁶ m) 크기입니다. 사람 머리카락의 굵기가 대략 50100 마이크로미터 정도입니다. 나노미터(nanometer, nm): 1미터의 10억 분의 1(10⁻⁹ m) 크기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약 80120 nm 정도의 크기로, 나노미터 스케일에 해당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예방백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옹스트롬(angstrom, Å): 1미터의 100억 분의 1(10⁻¹⁰ m) 크기입니다. 주로 원자나 분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사용되며, 바이러스보다 한 단계 작은 원자·분자 수준입니다. 일반 광학현미경으로는 관찰하기 어렵고, 투과전자현미경(TEM) 등을 이용해야 합니다.
피코미터(picometer, pm): 1미터의 1조 분의 1(10⁻¹² m) 크기입니다.
펨토미터(femtometer, fm): 1미터의 1,000조 분의 1(10⁻¹⁵ m) 크기입니다. 원자핵의 크기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아토미터(attometer, am): 1미터의 1경 분의 1(10⁻¹⁸ m) 크기입니다. )

감기 바이러스는 예방주사로 막기 어려움
예방주사는 약하게 만든 균을 몸에 넣어 면역 체계를 훈련시키는 것
스모그(Smog): 매연(지용성)과 안개(수용성)가 합쳐진 것
스모그는 몸에 해로우며, 특히 나노 단위의 미세먼지는 코와 허파로 걸러지지 않고 혈관으로 직접 침투하여 혈관을 경화시킴
마스크로도 막기 어려운 작은 입자들
발효의 진리:
발효는 지용성(나쁜 미생물)과 수용성(좋은 미생물)이 합쳐져 좋은 결과를 내는 것
인체 내 미생물은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이 5대 5 비율을 이루어야 건강 유지
나쁜 미생물은 음식물 분해를 더 잘하며, 독소를 만들기도 함
좋은 미생물은 가스를 없애는 역할

  1. 건강한 식습관과 인체 관리

식사 시간: 위장을 12시간 비워야 건강에 좋음
저녁 7시에 식사했다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는 공복 유지
하루 두 끼 식사를 권장
오장육부:
오장(五臟): 간, 심장, 비장, 폐, 신장 (정신적 발효와 관련)
간은 대변 색깔을 결정하며, 마음의 발효가 중요
마음을 잘 다스려야 오장이 건강함
육부(六腑): 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삼초 (물질적 발효와 관련)
음식물과 직접 연관되며, 조절 가능
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A, D, E, K
수용성 비타민: B, C
모든 음식은 적절히 먹으면 약이 되지만, 과하면 독이 됨

  1. 깨달음과 인생의 진리

육도 윤회: 인간은 지옥계(地獄界), 아귀계(餓鬼界), 수라계(修羅界), 인간계(人間界), 축생계(畜生界), 인간계(人間界), 천상계(天上界)를 뱅뱅 돌며 윤회함
완전히 깨달으면 성문계, 보살계, 부처의 세계로 감
깨달음의 단계: 정각(바로 깨달음) -> 점수(점진적 수행) -> 열반(고통에서 벗어남) -> 해탈
아상(我相):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용성(마음속에 쌓임)
아상이 적어야 남을 사랑할 수 있음
아만(傲慢), 아치(我癡), 아견(我見) 등 다섯 가지 아상이 있음
고통의 의미: 고통은 하늘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며, 시험을 통해 더 좋은 것을 얻을 기회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성장할 수 있음
인생의 본질: 살아간다는 것은 죽어가는 것이며, 시간은 많지 않음
겸손하고 남을 배려하며 살아야 함

율법에 대한 오해: 율법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며, 사랑이 우선되어야 함
지나친 율법주의는 오히려 사람을 해칠 수 있음
하나님의 목소리: 하나님의 목소리는 특정 장소나 사람에게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모든 현상과 사람을 통해 들릴 수 있음
강연 목소리도 하나님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음

지용성(脂溶性): 기름에 녹는 성질. 마음속에 쌓이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욕망에 비유됨.
수용성(水溶性): 물에 녹는 성질. 마음을 비우고 남을 이해하는 긍정적인 태도에 비유됨.
멘토(Mentor): 지혜와 경험으로 다른 사람을 이끌어주는 사람.
무아(無我): 자아를 비우는 것. 마음을 비우고 명상하는 행위에 비유됨.

선한 행동의 결과: 선한 일을 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름.
남에게 베푼 것은 반드시 돌아옴 (사필귀정).
자신에게 비판적인 사람에게 잘해주면 복이 쌓임.
인간의 몸: 11개의 공장(오장육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조 개의 미생물이 관리함.
눈의 고마움: 눈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눈이 없다고 생각하며 겸손하게 살아야 함.

단어

기생(寄生)-(기(寄)-parasitic, 생(生)-life)
난생(卵生)-(난(卵)-egg, 생(生)-birth)
태생(胎生)-(태(胎)-fetus, 생(生)-birth)
화생(化生)-(화(化)-transform, 생(生)-birth)
섭생(攝生)-(섭(攝)-take, 생(生)-life)
자생(自生)-(자(自)-self, 생(生)-life)
이심전심(以心傳心)-(이(以)-by, 심(心)-heart, 전(傳)-transmit, 심(心)-heart)
정각(正覺)-(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liberation)
보리(菩提)-(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般若)-(반(般)-prajna, 야(若)-prajna)
삼매(三昧)-(삼(三)-three, 매(昧)-samadhi)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지옥계(地獄界)-(지(地)-earth, 옥(獄)-hell, 계(界)-realm)
축생(畜生)-(축(畜)-animal, 생(生)-birth)
아귀계(餓鬼界)-(아(餓)-hungry, 귀(鬼)-ghost, 계(界)-realm)
마이크로(micro)-(미(微)-micro, 크로(克)-gram)
나노메타(nanometer)-(나(奈)-nano, 노(努)-meter)
바이러스(virus)-(바(巴)-virus, 이(伊)-virus, 러(羅)-virus, 스(斯)-virus)
아니스트롬(anistrom)-(아(阿)-angstrom, 니(尼)-angstrom, 스(斯)-angstrom, 트롬(特)-angstrom)
피코(pico)-(피(皮)-pico, 코(毫)-pico)
펨토(femto)-(펨(펨)-femto, 토(토)-femto)
티코(fico)-(티(티)-fico, 코(코)-fico)
스모그(smog)-(스모그(smog)-smog)
스모크(smoke)-(스모크(smoke)-smoke)
포그(fog)-(포그(fog)-fog)
수용성(水溶性)-(수(水)-water, 용(溶)-soluble, 성(性)-nature)
지용성(脂溶性)-(지(脂)-fat, 용(溶)-soluble, 성(性)-nature)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결혼(結婚)-(결(結)-tie, 혼(婚)-marriage)
혼(魂)-(혼(魂)-soul)
아집(我執)-(아(我)-self, 집(執)-attachment)
아만(我慢)-(아(我)-self, 만(慢)-arrogance)
아애(我愛)-(아(我)-self, 애(愛)-love)
아격(我格)-(아(我)-self, 격(格)-dignity)
아치(我癡)-(아(我)-self, 치(癡)-ignorance)
찰나(剎那)-(찰(剎)-moment, 나(那)-moment)

기생 (Parasitism)
난생 (Oviparous Birth)
태생 (Viviparous Birth)
화생 (Metamorphosis/Spontaneous Generation)
섭생 (Microbial Existence/Nourishment)
사생 (Four Modes of Birth)
자생 (Self-Sustenance)
지옥계 (Infernal Realm)
아귀계 (Realm of Hungry Ghosts)
축생 (Animal Realm)
십계 (Ten Realms of Existence)
돈오 (Sudden Enlightenment)
정각 (Perfect Enlightenment)
열반 (Nirvana)
해탈 (Liberation)
보리 (Bodhi/Awakening)
반야 (Prajna/Wisdom)
삼매 (Samadhi/Concentration)
무아 (Anatta/Non-Self)
성불 (Attainment of Buddhahood)
아집 (Self-Clinging)
아상 (Ego-Illusion)
아만 (Self-Conceit)
아애 (Self-Love/Selfish Attachment)
아격 (Self-Importance/Egotism)
아치 (Self-Delusion/Ignorance)
지용성 (Fat-Soluble/Self-Accumulating)
수용성 (Water-Soluble/Self-Purifying)
오장육부 (Five Zang Organs and Six Fu Organs)

기생(寄生)- (Parasitism)
난생(卵生)- (Oviparity)
태생(胎生)- (Viviparity)
사생(四生)- (Four Births)
화생(化生)- (Transformation Birth)
섭생(攝生)- (Nutritional Life)
자생(自生)- (Self-Sustenance)
이심전심(以心傳心)- (Telepathy)
정각(正覺)- (Right Enlightenment)
점수(漸修)- (Gradual Cultivation)
열반(涅槃)- (Nirvana)
해탈(解脫)- (Liberation)
보리(菩提)- (Bodhi)
반야(般若)- (Prajna)
삼매(三昧)- (Samadhi)
무아(無我)- (Anatta)
성불(成佛)- (Attain Buddhahood)
돈오(頓悟)- (Sudden Enlightenment)
사필귀정(事必歸正)- (Justice Prevails)
지옥계(地獄界)- (Hell Realm)
축생(畜生)- (Animal Realm)
아귀계(餓鬼界)- (Hungry Ghost Realm)
아집(我執)- (Self-Clinging)
아상(我相)- (Self-View)
아만(我慢)- (Self-Conceit)
아애(我愛)- (Self-Love)
아격(我格)- (Self-Dignity)
아치(我癡)- (Self-Ignorance)
지용성(脂溶性)- (Fat-Soluble)
수용성(水溶性)- (Water-Soluble)

스크립트

그래서 기생충이나 인간 몸에 기대서 사는 벌레도 있지만, 인간도 이렇게 기생(寄生)합니다.
생명이 이 나무에 붙어있어요. 버러지들이 붙어서 살잖아요.
농약을 줘서 죽이지만, 기생(寄生)을 하는 생물이 세상에서 제일 많아요.
그래서 오늘 주제가 기생(寄生)과 관련되었어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알에서 나오는 걸 난생(卵生)이라고 해요.
그래 맞죠.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는 걸 태생(胎生)이라고 해요. 태(胎)에서 나오는 거죠.
우리 동물들은 전부 태(胎)에서 나오지만, 이 미생물은 전부 살아가는 방법이 기생(寄生)이에요.
기생(寄生). 난생(卵生). 그래서 이 사생(四生)이 하나가 뭐예요?
김 고모님이 하나가 뭐예요?

기생(寄生) 난생(卵生) 태생(胎生)

불교(佛敎)에서는 사생(四生)에 기생(寄生)은 포함되지 않아요.
인간이 사는 방법에 기생(寄生)이나 난생(卵生)이 들어가는데, 불교(佛敎)에서는 사생(四生)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환생이 아니라 화생(化生)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 또 불교(佛敎)에서는 뭐가 있죠?
응, 섭생(攝生)이 있어요. 섭생(攝生)은 무엇을 하는 거죠?
이 섭생(攝生)은 전부 미생물이에요. 이 화생(化生)은 무엇인가요?

화생化生 섭생(攝生)

전부 애벌레가 나비가 되죠.
애벌레가 처음에 알에서 나왔다가, 다시 애벌레가 되었다가 무엇이 돼요?
곤충인 나비가 되죠.
나방이나 이런 것들도 나비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알, 애벌레, 나비로 세 번 변태(變態)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건 난생(卵生)하고는 또 달라요.
알에서 태(胎)어나는 건 닭이나 다른 조류들이죠.

도마뱀 같은 것은 알에서 나오고, 거북이도 알에서 나와요.
그런데 매미는 알에서 나와도 몸이 3단계를 거쳐요.
애벌레로 한참 있다가 땅속에서 굼벵이로 있다가, 나중에 매미가 되어 잠깐 살다가 죽어요.
그러면 매미는 곤충이죠. 이걸 화생(化生)이라고 해요.
섭생(攝生), 태생(胎生), 인간, 동물.
이게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사생(四生)이에요.
사람이 사는 방법을 따질 때는 기생(寄生)이 포함돼요.
사람 중에는 남한테 기대어서 사는 사람이 있어요.
그걸 기생(寄生)이라고 해요.
이 점을 참고로 해야 해요.
원래 기생(寄生)은 사람 사는 방법과는 관계없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기생(寄生)이 있는 거죠.
기생(寄生)의 반대는 뭐예요?

기생(寄生) 반대가. 김 고모님, 기생(寄生) 반대가 뭐예요?
자생이란 말이에요.
이 기생(寄生) 반대는 자기가 스스로 사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젊은이들이 부모한테 기대어서 사는 사람들이 요새 많아요.
갈수록 기생(寄生)이 많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김 고모님 나이나, 지금 연세 많은 분들은 전부 자생한 사람들이에요.
전부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에서 전쟁터에서 맨손으로 크게 일어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자생적으로 살아온 이 어른들이 지금 국가에서 대우를 잘해주냐 하면,
오갈 데 없는 사람이 많아요.
형제를 몇 명 공부시키고, 자식을 10명 공부시키고, 부모님 모시고 하다 보니,
자기가 늙어서는 재산이 10원도 없는 거예요. 나중에는 자기가 오갈 데가 없어요

뭐 애 시집 보내고 나니까 현금 있는 거 다 나가 버리고,
나중에는 아니 자식들은 다 시집 장가 갔는데 아버지가 자꾸 손 벌리니까 쳐다보지도 않아.
나중에는 뭐 형제들도 쳐다보지도 않아.
그러니까 나중에는 가만히 있어 봐라. 내가 형제 공부 다 시켰어.
월급 받아가 자식들 공부 다 시켰어. 다 했는데, 내 통장에는 돈이 없다. 이거야.
그게 전부 자생한 사람들이 지금 수난을 겪는 시대다.
그러면 대통령은 그걸 머리에 꽂아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아예 노인들한테 20만원 준다. 그러면 목숨을 걸고 줘야 되는 거야.
노인복지를 과감하게 밀어붙여야 돼. 돌아가고 남으면 하겠다는 거예요.
나중에 사람들 자생한 사람들 다 돌아가고 나중에 이제 내가 노인복지 하겠다 이러면 되겠냐고.
응 아니 이럴 때는 박수로 아무 눈치가 없어요.

박 회장님은 말씀은 잘하는데. 내 눈에서 박수 이야기가 나가거든.
그러면 이게 이심전심이 돼야 된단 말이야.
조교수도 마찬가지야 인상학과 하는 사람이 내 얼굴만 보고도 알아야지.
본체만체하고 앉자 있네. 인상을 보면 저때는 박수를 치라는 인상이구나.
같은 말을 반복한다거나 멈칫멈칫할 때는 박수를 기다리는 거야.
강연하는 사람이 그러면. 그런 사람이 박수를 잘 치는 사람이 성공해요.
상대방 면접시험 갔는데 면접관 앞에 가서, 필기시험만 붙었는데,
총장님. 면접을 앞두고 불안해 죽겠대. 그래서 어떻게 하면 면접을 잘 보냐. 간단하다.
면접 하는 사람을 5살 이상으로 보지 마라. 그게 5살 이상이라면 어린애다.
면접관도 언젠가. 그냥 순수하면 그냥 통한다. 면접관을 40살이다.

30살 이렇게 보지 마라. 그럼 불안하다.
그러니까 저 사람도 옛날에 어린애였을 거야. 그럼 마음이 편해져.
그럼 거기서 자연스럽게 행동해요.
우리 아버지나 우리 어머니 대하듯이, 너희 어머니 대하듯이 그렇게 해라.
그러면 사람도 너를 아주 좋게 볼 거다.
그리고 대답 빨리 하고, 질문을 하면 답이 되든 안 되든 답이 빨리 나가야 돼요.
시원시원해야 돼요.
모르면 잘 모르겠는데요. 이렇게 순수하게 엄마가 질문할 때 모르면 모르듯이
꼭 5살짜리 애 하고 대화하듯이 하고 어머니하고 대화하듯이 해요.
그러면 무조건 합격이다. 그래 애들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편안해 마음이
절대 그건 사람이 아니라 5살 어린아이야.
왜냐면, 그 사람이 어릴 때로 파고 들어가란 소리야.
그래서 내가 요때는 박수를 쳐야 되겠다.

우리 김 고모님 코가 삐뚤어지는 거는 조 교수님이 말씀했지만,
코가 요렇게 약간 삐뚤어지잖아.
그러면 이거는 노조과야 노조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비판적 시각을 가지게 돼요. 매사를 비판적으로 봐요.
사회도 그런 사람이 필요하긴 해. 그게 야당과야.
김 고모님을 여당이 되면은 심심해서 못 있어요. 야당으로 가야 되는 거지 말하자면.
김대중이가 여당과가 아니잖아. 그런데 코가 반듯한 사람들은 여당과가 아니야.
항상 정상적으로 봐 나쁜 것도. 나쁜 사람들도 좋게 봐.
근데 코가 약간 삐딱한 사람은 사물을 언제나 네거티브하게 봐요. 그게 타고난 거예요.
그런 사람은 꼭 누가 주먹으로 때려서 코를 비틀어 놔. 고로 또 그런 운명이 와요.

후천적으로 교통사고 나던지, 코를 약간 삐뚤어 놓으면 사람은 네거티브한 사람이야.
그래서 네거티브한 행동을 머리에 넣고 있으면, 누가 와서 코를 약간 삐뚤게 해줘.
근데 내가 좋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
나는 노동자가 되질 않고 노동조합에 가질 않아.
근데 긍정적인 애들은 어디 가 있냐면. 엔지 뭐야? 이거. 뭐에 가 있겠어요.
명 이사님.
긍정적인 사람들은 주로 CEO에 가 있다. 이 말이에요. CEO로 올라간다 말이야.
그런데, 약간 뭐든지 이걸 요렇게 보는 사람들은 올라갈 수가 없는 거야.
항상 야당에 있어야 자기가 편하니까.
그런 애들은 맨날 누구를 시비 거는 것을 좋아하니까 CEO 하라 해도 안 해요.
자꾸 노동자로 후손도 노동자로 할 가능성이 많더라고.
그래서 그걸 굉장히 주의해야 한대요. 그래서 그게 바람직한 그런 것이 아니야.

내가 노동 운동을 하다가 발로 차였어요. 그게 그런 기운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노동 운동을 하면서 그런 방향을 자꾸 택하게 돼요.
그러면 누가 와서 때리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그것이 흐트러져요.
자기가 그 길을 만들어 가며 자기 인생을 만들어 가는 거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아까 조 교수님이 사람 얼굴은 못 바꾼다고 했는데, 얼굴은 100% 바꿀 수 있어요.
얼굴을 100% 바꿀 수 있는데, 상상 임신하듯이 실제로 임신을 하지 않아도
임신하고 싶어서 환장하면 배가 나오잖아요. 나오죠.
‘내가 저렇게 얼굴이 작아지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면, 상상 임신하듯이 얼굴이 작아질 수 있어요.
허경영을 자꾸 바라보고 부르면, 허경영을 닮아갈 수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인생을 바꾸려고 공부하는 거예요.
최종 목표는 인생을 바꾸는 것이지만 얼굴도 바꾸면 좋잖아요.

자꾸 바꾸는 거지. 그럼 우리 인상학 강의를 들으면 얼굴이 바뀌어요.
자꾸 좋은 걸 지향하잖아. 코가 삐뚤어지면 안 좋다.
그런데 삼성의 이건희 아들 이재용 코를 보면은 코를 잘 보세요.
그게 재벌 코야. 돈이 흔들리는 코가 아니잖아.
그러면 그런 것을 얼굴에 달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나는 그런 걸 우리는 잘 보니까, 이렇게 얼굴을 보면은 이미 그게 중요한 부분에 정해져 있어.
중요한 부분은 코 전체는 코 뼈는 올릴 수 있는데, 콧밥을 몽땅 그렇게 담게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래 뼈는 올릴 수 있지. 그런 부분은 수정하기가 좀 어려워.
이게 지가 그 얼굴을 고쳐서 최고 재벌이 되겠다.
이건 아무리 입력해도 최고 재벌에 가기는 어렵다. 이 말이에요.

얼굴형은 어느 정도는 고칠 수 있으나, 코 끄트머리가 재혼인데 끄트머리를 바꾸기 어려워요.
그래 뼈는 올릴 수 있어요. 그때 발로 찬 사람도 허 씨여. 알려주는 사람도 허 씨잖아.
그러니까 이게 기생(寄生)보다는 자생이 좋고, 이 자생의 세대가 지금 사라져 가고 있고,
기생(寄生)의 세대가 크고 있어.
아버지 어머니가 건물 만들어 놓은 거, 아버지 어머니가 집 아파트 구해 놓은 거,
그거 자식들이 다 가져가. 아버지 어머니들은 쫄딱.
아버지 어머니가 지금 아파트 살고 있다. 그러면 그 집도 노리고 있어.
기생(寄生)하는 애들이 그 아버지 어머니 왜 빨리 안 돌아가시나 이거만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돌아가면 그것도 빨리 형제 자기끼리 나눠야 돼. 그날만 기다려.
기생(寄生)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술집에 있는 여자만 기생(寄生)이 아니다.

이 말이야. 젊은 사람들이 너무 요새는 나약한 사람이 많아요.
기생(寄生)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40이 다 되도록 장가를 안 가고 엄마 아버지 품에 묻어서 밥을 먹고 있으니,
물론 어른들이 직장을 많이 못 만들어줬지만은 앞으로 우리는 젊은이를 위해서 과감한 투자를 해야 돼. 늙은 사람들을 과감하게 보호해야 돼. 네, 알겠죠.

이 내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 태생(胎生)과 화생(化生)과 습생과 난생(卵生)은,
이렇게 태어날 때 자기의 업에 의해서, 만약 여기서 죄를 많이 지었다 그러면,
어디로 가서 태어날까?
제일 죄를 많이 진 사람. 섭생(攝生)이 지옥이야. 우리가 말하는 지옥이.
여기가 이 우주가 지구 자체가 천국과 지옥이 다 공존하는 별이라고,
여러분들은 가면은 지구가 수백 조가 있어. 그 조가 있는데, 다 여기와 비슷해. 살아가는 게. 이런 별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습생을 제일 싫어해.
내가 누굴 너무 많이 미워하고 너무 많은 죄를 짓고 이러면 나중에 습생으로 가.
해를 볼 수가 없어 해를 보면 죽어요. 그러면 섭생에 미생물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목이. 강의 제목이 발효. 발효와 진리야. 자 발은 뭐예요?
발은 지용성이야 지용성. 발은 지용성이란 말이야. 이거는 뭐예요? 수용성이야.
그러니까 발효의 진리를 내가 이야기해 드리는 거예요.
발효. 그러면은 나쁜 행동을 하는 미생물이 있어 없어. 있어.
유익한 행동을 하는 미생물은 그리 많지는 않아.
나쁜 행동을 하는 미생물이 있는데, 그것이 자연계에 필요하니까 창조주가 만들어놨어요. 알겠죠. 미생물이 없으면 안 되니까.

발효(醱酵) 와 진리(眞理)

미생물을 만들어 놨고, 화생은 좀 더 업이 없는 괜찮은 사람들. 조금 나은 거.
요거는 지옥계(地獄界)야.
지옥계(地獄界)는 불교에서 말할 때 맨 밑바닥이 지옥계(地獄界)야 지옥계(地獄界).
그러면 이 지옥에 있다는 것은 지옥계(地獄界)라는 건 지옥이라는 세상이라는 뜻이여.
그러나 이 섭생(攝生)에 태어나는 자와 여기 나는 것은 지옥계(地獄界)가 아니야.
짐승으로 나면은 축생(畜生)이지. 그죠. 축생(畜生).
그러면 여기가 요거보다 더 못한 거 죄가 너무 많아 가지고.
사생에 못 들어가는 게 무슨 계가 있어요.

지옥계(地獄界)

그거는 10계 안에 안 들어가. 10계 안에 들어가는 게.
이것도 지옥계(地獄界)인데 아귀계(餓鬼界)라고 있어.
이 아귀계(餓鬼界)는. 이 아귀계(餓鬼界) 자체도 사실은 섭생계와 비슷해.
여기는 아예 귀신도 있어요.
귀신이 돼버린 사람도 있잖아. 그것도 지옥. 몸을 아예 못 받아.
근데 얘네들은 그래도 몸을 받았어요. 작은 미생물로 사는데 우리 눈에 보여 안 보여.
우리 눈에 제일 안 보이는 게 이 1미터에 100만 분지 일이 뭐예요?
마이크로야. 마이크로. 1미터에 100만 분지 일. 그니까 참 머리카락만 한 거 있잖아.

아귀계(餓鬼界)
1m x 1/100만 = micro

그것이 마이크로라고 그래. 마이크로. 그러면 1미터에 10억 분지 일이 뭐예요?
나노메타라고 그래. 그렇죠. 이게 나노메타야. 나노메타. 그러면 마이크로가 머리카락 정도야.
나노 정도 되는 것이 뭐예요? 나노 정도 되면 이름이 뭐예요?
나노 되는 섭생(攝生)은 뭐라 그래. 우리 저. 나노 되는 섭생(攝生).
나노 정도 되는 섭생(攝生) 아는 사람이 있나?
나노 정도 되는 거는 바이러스가 아니고 인플루엔자라 그래요.
이거는 우리 과학자들이 여기까지는 들어가서 발견해 가지고 이미 예방주사를 만들어놨어요.
그래서 독감은 인플루엔자예요. 바이러스가 아니야.

1m x 1/10억 = nanometer

그러면은 나노보다 더 이런 거. 1미터에 100억 분지 일. 이건 어마어마하게 작지요.
이런 이런 섭생(攝生)을 뭐라 그래. 저것도 생명체야. 뭐라 그래. 바이러스예요.
이게 바이러스란 말이에요. 이건 anistrom. 이게 아니스트롬이라고 그래.
아니스트롬은 1미터에 100억 분지 일이야. 그러니깐 현미경으로 봐도 잘 안 보여.
그러니깐 바이러스 뭐야? 면역 주사를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저거를 우리가 볼 수가 없는 거야. 감기 기운은 찾아낼 수가 없어요.
워낙 작아서. 그것도 우리가 죽으면 그렇게 되는 거야.
죄를 많이 지면 이 바이러스로 태어나는 거예요.

1m x 1/100억 = anistrom

이 바이러스는 예방주사를 만들 수 없으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대책이 없어.
무슨 대책이 있겠어? 쉬는 것뿐이야. 쉬고, 편안하게 쉬고, 잘 먹는 거.
그 외에는 대책이 없어.
그래서 감기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은 주로 열을 내리는 거야.
해열제를 주고 그런 거지. 이건 인플루엔자처럼 특별한 게 있는 게 아니란 말이야.
인플루엔자의 균은 잡아서 그걸로 골병을 들이게 해서 예방주사를 만드는 거야.
약간 질식시킨 거지. 그래도 인간 몸에 들어가도 활동은 해. 혈액이랑 싸우는 거지.
그럼 혈액이 ‘이거 별거 아니네, 힘이 별로 없네’라고 생각하게 돼. 그래서 싸워.
다음에 인플루엔자가 오면 ‘저번에 싸운 그놈 아니야?’라면서 바로 싸워버리는 거야.
그건 순전히 그걸 이길 힘은 없지만, 예전에 비실거리는 걸 잡아본 덕분에 우리 면역체계가 ‘저건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판단하게 되는 거야.

이런 생각을 하고 와서 우습게 알고, 확 달려들어서 잡는 거지.
실제 싸움에서는 우리가 지는 거야. 그런데 그걸 살짝 죽인 놈을 먼저 죽여봤으니까,
우리가 맞는 예방주사는 바로 그런 거야. 약간 죽인 결핵균을 넣어두면 그게 결핵 예방이 돼. 면역체계가 그걸 기억하고 나면, ‘아, 저번에 싸운 놈이네’ 하고 바로 알아차리거든요.
그래서 이기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게 예방주사야.
예를 들어, 결핵균을 약간 죽여서 몸에 넣으면 면역체계가 그걸 기억해.
다음에 진짜 결핵균이 오면, ‘저번에 싸운 그놈이잖아’ 하면서 바로 공격해서 이기는 거지. 그래서 예방주사는 이기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거야.
그런데 1미터에 1조분의 1은 뭐예요? 1미터의 1조분의 1. 피코.
이렇게 작은 것도 있어요. 이거는 아예 바이러스하고 비교할 수 있어요.

1m x 1/1조 = pico

그리고 1미터의 1000조분의 1 크기도 있어요.
이걸 우리가 마이크로로만 봐도, 아니 나노로만 봐도 무척 작죠. 우리 피부로 들어가 버려요, 모공을 통해서. 나노 화장품을 피부에 바르면 모공으로 바로 들어가죠.
다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100억분의 1, 아니 1조분의 1, 1000억도 아니고 1조분의 1이나 작아요.
이런 미생물들을 보면 그 안에 뇌 신경과 모든 회로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요.
그래서 모기의 뇌가 저래요. 모기나 바이러스의 뇌가 얼마나 작겠어요.

1m x 1/1000조 = femto

이 바이러스나 인플루엔자의 뇌 구조를 보면 여러분들은 깜짝 놀랄 거예요.
모기의 뇌가 얼마나 작겠어요? 그런데 그 모기 안에 있는 신경세포나 뇌혈관은
얼마나 더 작겠어요? 그런데도 우리가 잡으려고 하면 모기가 재빨리 날아가죠.
신경 전달이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그 작은 혈관을 통해 심장이 뛰고 있어요.
모기의 심장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죠.
그렇게 작은 기관을 신이 만들었다는 걸 알면 여러분은 정말 놀랄 거예요.
그리고 1미터의 1000조분의 1 크기는 펨토라고 해요.
다음으로 1미터의 백경 분의 1은 얼마나 작겠어요?
그건 티코라고 해요. 이건 정말 무진장 작단 말이에요.
1m x 1/100경 = fico

펨토. 그러면 이건 100경분의 1이니까 얼마나 작겠어요? 이런 미세한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영어로, 잘 봐요. 내가 어제 강의했던 것 기억해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뭐의 합성어라고 했어요? 스트레인 플러스 뭐라고 했죠? 스트레인이 뭐야? 쥐어짜고, 쥐어 찢고, 잡아당기고, 쥐어찢는 거예요.
그리고 스트레스는 누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짓누르는 것 같잖아요?
그리고 세포를 쥐어짜고 쥐어누르니까 세포가 다 죽어요.

세포가 죽지. 이와 같이, 이것도 여러분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명심해야 해요.
그게 뭐냐면, 지금 스모그 있잖아요. 스모그도 두 개의 단어가 합쳐진 거예요. 스모크. 스모크는 매연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매연. 그러면 이게 플러스 무슨 단어일까요?
포그죠. 포그는 안개예요.
그러면 매연이 안개와 합쳐지면, 이 두 가지가 궁합이 맞아서 합쳐지는 거예요.
안개는 수용성이고 매연은 지용성이에요.
뭐든지 남편이 지용성이면 마누라가 수용성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만나는 거죠.
매연은 몸에 나쁜 건데, 안개는 별로 나쁜 게 아니에요.”

사실은, 매연과 안개가 만나면 문제가 생겨요. 그게 뭐냐면, 스모그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여자를 빼버리고, 응, 그렇죠. 두 개를 빼버리고, 여기서 뭐가 남아요? F를 뺐죠. 그렇죠. 그래서 이건 합성어예요. 스모그는 스모크와 포그의 합성어예요.
영국의 런던 스모그가 났을 때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첫째 날에 5,000명이 죽었어요.
그런데 구름의 두께가 3킬로미터였어요. 세상에, 3킬로미터라니.
스모그 두께가 3,000미터였어요.
그리고 이틀 동안 구름이 전혀 움직이지 않았어요, 바람이 한 점도 없었거든요.
하루 동안 런던 시민 5,000명이 죽었고, 다음 날에는 3,000명이 죽고 계속 죽어 나갔어요. 왜냐하면 바람이 전혀 불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해가 안 비치니까 대낮임에도 앞이 안 보여요. 깜깜해 가지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해를 못 보니까, 기온이 내려가니까 추우니까 집에 들어가 가지고
안 나와 차도 못 다녀요.
그래서 보일러를 막 틀었네요, 연기가 올라가고 매연과 안개가 섞여버린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그 런던 안개를 런던 시민이 스모그로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추우니까 해가 안 비치고 안개가 워낙 두꺼우니까 이 안개 때문에 난방을 했어요. 이 말이죠. 그래서 영국 시민들이 자살을 한 거예요. 그 난방한 매연과 안개가 섞이니까요. 다 죽는 거죠. 어린이와 노인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용성 매연과 안개의 크기가 이렇다고요. 100경분의 1이죠.
그런데 우리 코가 거를 수 있는 거와, 먼지를 걸러낼 수 있는 거는.
우리 코와 허파가 먼지를 걸러낼 수 있는 거는 요거야.

100만 분지 1이야. 이거는 그냥 콧구멍으로 핑으로 들어가 버리죠.
그러니까, 10억 분지 1이라면, 나노 메타 사이즈만 되어도 매연이 코로 들어오면 피부로 들어가서 섞이죠.
그런데, 이거보다 더 작은 것들이 있죠.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예요.
중국에서 날아오는 우리의 보일러에서 나온 내용이 이런 것들이란 말이에요.
이것을 마시면 피부로 피하고 섞이면서 우리 몸의 혈관이 경화돼요.
그래서 혈관에 먼지가 밀가루처럼 되어붙게 돼요. 먼지가 밀가루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큰 거는 콧구멍에서 걸러지는데, 허파에서 걸르는데 작은 건 허파를 피하고 딱 섞여버려요. 막 들어가 나노는요.
화장품 위에 바르면 피부로 들어가듯이 그냥 허파에서 그냥 혈관으로 다 들어가 버려 먼지가.
그러면 그걸 마시면서 마스크 안 하고 다녔다. 황사가 왔을 때요.
그러면 이 스모그가 생사람을 잡는 물건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주의해야 돼요.
앞으로 스모그가 있을 때 나와서 운동하면 안 돼요. 조 교수님 같은 사람은 해도 되지만, 강남에 돈 많은 사람들이 해도, 병원에 가면 살지 없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돼요.
자, 이거를 내가 왜 이야기하냐면 이 지옥계(地獄界)와 아귀계(餓鬼界)는 사람이 죄를 가장 많이 짓을 때 요렇게 작은 생명체로 태어난다는 참 수많은 생명체입니다.
세상에 모기의 혈관이 이렇죠. 인간의 희미경으로는 볼 수가 없어요

얼마나 작은지.
1미터에 100만 분지 1만 해도 머리카락에 100만 분지 1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어요. 1미터에 100만 분지 머리카락 정도 되는데, 이것은 그것에 비교가 안 되죠.
그러니까 여기까지 가면 100경.
환경을 알아야 되는데, 이거는 뭐냐면 지용성이요. 이 지용성은 요거예요.
요걸 지용성이라고 그래 미생물이란 말이죠. 요거는 미생물이 논 똥이에요.
미생물이 인간의 뱃속에서 뭘 먹고 내뱉은 똥이죠. 그게 효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인체가 흡수하기 가장 좋다는 거예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요.
미생물 자체를 먹지만, 미생물이 우리 몸에 영양분이 되는 게 아니에요. 미생물은 그대로 있어요.

나가든지 항상 있는데, 혈관을 못 들어와 미생물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미생물이 양이 많으면 미생물이 소변과 대변을 보게 되면,
그것이 우리 몸에 좋은 약이 되죠.
그래서 발과 효가 지용성과 수용성이 합쳐지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이 두 개가 합쳐서 좋은 결과가 올 수도 있다는 말이죠.
그런데 이 똥이 나쁜 똥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우리 몸에 해로운 미생물이에요.
그게 우리 몸의 70% 정도에 해당해요.
새로운 미생물이 근데 우리가 요구르트나 이런 걸 자꾸 넣어줘야 하는데,
그러면 5대5 정도의 비율이 맞는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인체가 유지되는데, 그냥 미생물을 안 먹으면 김치나 이런 걸 안 먹는 사람들은
사스에 금방 노출되서 죽어 옛날에 보면.
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김치를 먹으니까 사스가 안 걸리잖아요.

뭐냐 하면은, 미생물의 수를 맞춰주니까 이해가 가죠.
네, 그래서 이게 발효를 이해하기 어려워. 처음에 들어가는 것이 상당히 복잡해요.
발효를 그냥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를 안 하지요.
발효가 뭐냐면, 이렇게 하니까 그게 뭐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죠.
이것이 발효의 원조예요. 발효가 왜 일어난다는 걸, 좀 박 회장님이 알아야 해요.
그지요. 이 우리 인간이 죄가 많은 인간이 남의 대장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죄를 너무 많이 지었다면, 남의 대장에 가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대장에 가서 맨 소대변이 있는 곳에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인간에게 이로움을 줘야 해요. 그래야 죄를 씻어내요.
어느 천년에 씻어내야 다 씻겠어요.
수천 번 인간의 내장에 들어가서 고통을 겪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죄가 조금씩 조금씩 씻겨나가면서,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은 공짜가 없다는 거죠.
사필귀정이라는 거, 내가 이야기했죠. 진리는 넉 자로 말하면 사필귀정이다.
어떤 억울한 것도 없어요.
뭐, 뭐 아무리 내가 억울함을 당해도, 그거는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가게 되는 우주의 원리에 의해서 오는 거기 때문에, 그것이 좀 빨리 왔다고 서운하게 생각하거나 억울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자, 봐요. 6.25 때 사람을 많이 죽였는데, 많이 죽은 게 전쟁에서 죽은 사람과 처형된 사람이 많아요.
처형된 사람은 어떻게 죽었냐면, 전쟁에 나가보지도 않은 가정주부나 나이 많은 어른들이었어요.
그러니까 가정주부들이 왜 죽었을까요?

공개처형.
완장찬 놈이. ‘야, 이 동네 부자 아무개 다 나와 데려와.’ 그럼 데려나온 게 한 50명씩 되겠죠.
거기서 공개처형을 해. 그렇게 무진장 죽은 거예요.
양민이 전쟁에서 죽은 것보다 더 많이 죽었다 이 말이죠.
그냥 완장찬 놈이 와서 다 나와 이 동네 부자들, 머슴들이 죽여.
머슴들이 전부 완장을 차고 죽이잖아요.
그런데 왠 그런 괴변이 올 걸 미리 아는 자는 피할 수 있었지만,
그런 사람은 0.1%도 안 되겠죠. 안 돼요.
그런데 그 부자 집안에 꼬마가 학교 갈 때 맨날 도시락을 엄마한테,
‘학교 가서 친구하고 먹다가 점심을 굶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냥 도시락을 못 사 오는 친구가 있어서, 그래서 도시락을 못 사 오는 대신에
도시락을 빼앗아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줬지 뭐.
그런 부잣집 아들이 원래 좀 성격이 순하거든요.
그래서 자꾸 도시락을 먹으니까, 줬다는 거죠.”

그래서 얘는 점심을 굶고 다녀서 엄마가 도시락을 두 개씩 싸줬어요.
6년 동안 그런 일이 반복되었죠. 아들의 도시락을 자꾸 옆에서 빼서 먹는 놈이 있었어요.
‘야, 이건 니가 꼭 먹어라. 이거는 친구에게 주는 거야.
니는 도시락을 맨날 빼기냐’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부잣집 아들이니까 두 개씩 사 줬어요.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서 우리 아버지와 가족이 다 모두 불러 나갔네.
만석꾼 집안 아들이니까요. 그래서 집안 가족들을 모두 죽이는 거야.
그런데 앞집에서 부터 차례로 총살하는 거야. 공개처형이었죠.
머슴들이 죽이는데, 총을 쏘는 그 놈이 그 부잣집 아들과 동기였어.
그 동기와 함께 도시락을 나눠먹은 놈이었죠.
그 놈이 보고 ‘야, 너 이리 좀 와. 너거 엄마 아빠를 빼돌려 임마. 이리 뒤로 빠져나가는 길이 있어. 빨리 피해’ 이러더래 귀속말로.
그래서 그 사람이, 엄마 아빠하고 가족을 그 꼬마 때문에 살았어요.

요만한 꼬마 때문에 가족이 다 살았던 거야.
사실은 도시락 준 것 때문이에요. 사필귀정이라니까.
나는 부잣집 아들이야. 너는 굶어, 이 자식아! 이러고 밥을 먹었으면 집안이 다 죽었을 거예요. 싹 몰살했겠지.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우리나라에 와서 재벌이 됐어요.
우리나라 암흑의 재벌이야.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이오.
그래서 적선지가는 필요여경이라. 선을 베푼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있다.
그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거야. 그때 도시락 가지고 “이 새끼, 이건 내 거야.
임마, 너는 가서 굶어!” 이러고 싸움을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
그 아버지, 어머니는 좋은 일도 안 했는데 아들놈 하나 때문에 몽땅 살았던 거야.
작은 일이 아니잖아.

이 악귀계와 지옥계(地獄界)는 모두 이유가 있어서 가는 곳이에요.
왜 여러분이 이런 곳에 가려고 하면 되겠어요?
여기 온 사람들은 복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런 말을 듣기 때문이에요.
작은 꼬마를 학교에 보낼 때도 “야, 이거는 네 친구 줘라. 네 옆에 가난한 아이가 있으면 줘라.”
이렇게 친구와 어린아이 하나를 학교에 보낼 때도 자기 아이만 챙기면 안 되는 거예요.
옛날 어머니들은 “나눠 먹어라.” 이런 말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어른들이 복을 못 받더라도, 자식 덕분에 부모가 사는 수도 있어요.
그걸 유념해야 돼요. 그래서 하늘은 남의 내장으로 들어가는 이런 인간들…
지금 지구의 99%가 그런 인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이 태생(胎生)으로 가는 거 동물로 태어나는 게 얼마나 복이 많아.
또 동물로 태어나는데도 어머니의 태에서 나오면은 얼마나 복이 많아.
왜 복이 많나면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니까. 동물이나 인간이나 그래 안 그래.
태에서 나면은 사랑을 받아요. 그런데 애벌레로 태어나면 어머니가 있어 없어.
알로 태어나면 어머니가 있어 없어. 있기는 한데 닭이 왜 알 낳게 운다고 그랬어.
닭이 왜 알 낳을때 운다고. 박 회장님. 대답해봐. 닭이 알 낳고 나면 반드시 울어.
곡을 하고 통곡을 하고 울어. 언제나 그래. 내가 시골에서 보잖아. 다 알잖아. 그죠.
곧 잡아 먹힐 거니까. 박수. 박수. 닭은 이 애들은 자기가 낳은 알을 인간이 먹을 걸 알아요. 그러니까 통곡을 하는 거야. 근데 자기가 부활 할 알을 낳을 때는 절대 안 울어요.

그건 닭이 살아날 알을 미리 알아본다는 거예요. 닭이 정말 용하다는 거죠.
그럼 결혼식 때 닭을 왜 갖다 놨을까요? 결혼식에 옛날에는 암탉과 수탉을 갖다 놓았잖아요.
왜 닭을 갖다 놨을까요? 닭은 영물이라 조상의 혼이 닭을 통해서 온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닭은 네 시가 되어야 울어요. 네 시가 지나야 울죠. 닭은 귀신을 알아본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귀신이 닭을 통해서 이동한다고 믿었던 거죠.
옛날에는 조상의 혼이 닭을 통해 이동한다고 믿었어요.
결혼이란 뭘까요? 결혼이라는 단어는 ‘맺을 결’ 자와 ‘혼인할 혼’ 자를 씁니다.
그런데 이 ‘혼’ 자가 사실은 혼령의 ‘혼’ 자와 관련이 있어요.
이 ‘혼’ 자는 단순한 혼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혼령의 ‘혼’ 자란 말이에요.

혼(魂)

조상들과 함께 혼과 혼이 맺어지는 것이 결혼이에요. ‘맺을 결’ 자와 ‘혼인할 혼’ 자를 씁니다.
그래서 이 결혼이 ‘맺을 결혼’이라는 거예요.
원래는 그런데 요새는 이 ‘혼’ 자를 결혼식에 안 쓰는 거죠. 신성한데.
결혼식에 ‘귀신 혼’ 자를 쓰면 안 좋다고 해서 안 쓰는데, 원래 조상의 귀신들까지 모여서 같이 결혼식을 했어요.
그럼 조상은 누가 모시냐 하면, 닭이 모셔요. 닭의 눈을 통해서 조상이 보는 거예요.
닭 눈을 통해서요. 그러니까 닭은 이 알이 언제 죽을지도 알아요.
그러면 지금 낳는 이 알은 내가 부화할 거다, 이걸 알고 한 5개 정도는 안 먹어요.
그건 주인이 안 먹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걸 주인밖에 모르는데, 그렇죠?
주인이 언젠가 알 몇 개는 새끼 부화시키려고 빼놓는다는 걸 닭이 안다니까요.

얼마나 용해요.
그러니까 자기 자식이 반드시 사람한테 가서 태어나 보지도 못하고 죽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애통한 거죠. 이와 같이 인생에 허투루 쓰이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걸로 태어나면 자식하고 생이별이야, 그렇죠?
생이별. 이건 자식하고 조금이라도 같이 살 수 있어요, 동물에 따라서.
그래서 이 태로 태어나도 제일 저급한 게 뭔지 아세요?
박 회장님, 태로 태어나는 짐승 중에 제일 어리석은 짐승이 뭐예요?
불교(佛敎)에서 업을 지어서 축생(畜生)으로 태어나는 것도 인간보다 다음이니까 나쁜 것만은 아니죠.
인간계 다음이 축생계(畜生界)인데, 이 인간계 다음에 축생계(畜生界)로 태어나는 동물 중에서 가장 머리가 나쁜 동물이 뭐예요?

쥐요? 쥐는 정말 머리가 좋아요. 쥐 한번 잡아보세요. 천장으로 날아다니고 그래요.
돼지도 똑똑해요. 배고프면 사람을 부려먹죠. 밥 가져오라고 꿀꿀거리기도 하고요.
돼지가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그런데 여기 나이 드신 분들은 다 아실 텐데, 제일 머리가 나쁜 동물이 양이에요.
동물 중에서 머리가 제일 나쁘죠. 양의 시력은 0.01이라서 바로 코앞밖에 못 봐요.
그래서 양떼가 옆에 친구가 움직이면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눈으로 보고 가는 게 아니라 친구를 보고 따라다니는 거죠.
친구의 뒷다리나 모습을 보고 이동해야지, 자기가 길을 찾을 수 없어요.

그렇죠, 앞장서는 놈. 그놈만 이동하면 따라 이동하는 거죠. 우등어리 양이에요.
그런데 양 한 마리가 절벽에 뛰어내리죠. 모르고요.
다른 양들도 따라 뛰어내리게 되요. 헛 떨어지면 전부 100% 다 떨어져요.
엉덩이를 보고 가니까 앞에 절벽은 절대 안 보여요.
그래서 그쪽으로 이동했다. 몸만 보이니까요. 약 50 센티 밖에 못 보여요.
그러니까 저놈이 그쪽으로 이동했으니 자기도 그쪽으로 이동하려는 거죠.
전부 양들이 절벽 쪽으로 가면 안 되요. 그러면 한 마리가 떨어지면 전체가 다 죽어버려요.
그래서 목장에는 목동이 있어야 해요. 없어야 해요. 있어야 해요.
목동이 뭐냐면, 소 ‘우’ 자가 붙어있어요.
이 소가 가장 영리하다고요. 소는 자기 죽을 걸 미리 알아요.
양은 1초 후에 떨어져 죽을 걸 몰라요.
그래서 양의 머리가 제일 나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인간을 양으로 비유하신 거죠.

죽을 줄도 모르고 가는 거야. 다 죽을 곳으로 가는 거야. 인간들은 한 치 앞을 몰라요.
미래를 하나도 모르고 가는 거야.
오늘 아침에는 아내와 가족이 차를 싹 몰고 놀러가고 있지만, 오후 두 시에는 죽게 될 거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좋다고 가는 거죠.
소는 그런 것을 알아요. 소는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을 양과 같이 어리석다고 말씀하셨어요.
너희들은 인도하는 자가 없으면 다 죽을 거라고요. 그래서 메시아가 오는 거죠.
너무 많은 양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시대가 되면 메시아가 올 수밖에 없어요.
이 양떼들은 다 죽게 생겼습니다. 전부가 기생(寄生)해 가지고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냥 완전히 그런 상태거든요. 그런 때에 허경영이 진리를 가져와서 떠드는 거죠.

그래서 이 양떼를 바꿔야 해요.
그래서 이 양은 우리 인간을 예수는 기독교에서는 양이라고 말하죠.
하지만 불교(佛敎)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래서 불교(佛敎)에서는 양을 갖다가 네 가지로 이야기해요.
이 기독교보다는 좀 더 세분적으로 분석해놨죠.
그래서 이걸 지옥계(地獄界), 아귀계(餓鬼界), 그다음에 뭐예요?
아귀 다음에는 축생(畜生)이 있어요.
그 지저분한 짐승들이 태어나는 우주가 있죠.
그다음에는 축생계(畜生界)가 있고, 그 다음에 수라계가 있고, 또 뭐가 있나요?
인계죠. 인간이란 말이에요. 인간 다음에는 뭐가 있을까요?
우주인이요. 천상계까지가 육도윤회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개의 세계를 인간이 뱅뱅 돌아다니죠.
그러다가 완전히 깨닫게 되죠.

그렇다면 어디로 가냐면, 성문계로 가요. 그래요, 성문. 연각계. 보살계. 부처.
부처에 가게 돼요. 그러면 이런 십계가 불교(佛敎)의 우주관이에요. 불교(佛敎)의 우주관이죠.
이걸 갖다가 불교(佛敎)의 십계라고 해요. 불교(佛敎)는 이렇게 10개의 우주가 있어요.
그래서 섭생(攝生) 미생물로 우리 조교수님의 뱃속에 들어갔죠. 그럼 거기가 우주예요.
미생물이 볼 때, 어마어마한 우주예요. 끝도 없는 우주예요. 거기서 평생을 살아야 돼요. 거기서 별을 볼 수 있어요. 우리가 별을 보듯이 말이죠.
그래서 거기가 하늘이고, 자기의 우주란 거죠. 뱃속이 거기서 지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십계가 있는데, 이것을 우리는 제일 처음에.
이 십계로 가는 방법이 뭐였지. 처음에 뭐예요? 처음에.
김고무님. 정각. 바로 깨달아야지. 이건 뭐예요?
이걸 지난번 지난주에 내 강의했죠.
뭐라 그랬어요. 돈오라 그랬지 돈오. 돈오. 깨닫는다.
정각. 그다음에 점수가 돼야 되겠죠.

정각 다음에 뭐. 열반. 해탈.

해탈. 보리. 그다음 반야. 다음에 삼매. 무아. 그다음에 성불로 가죠.
그러면 이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대로 하면, 이 십계를 뛰어넘으려면 제일 먼저 깨달아야 해요. 그럼 지혜가 있어야 해요. 지혜가 없이 진리를 알 수 있을까요?
지혜가 없이 정말 양 같으면 그냥 지도자만 따라가다가 죽는 거예요.

따라가면 좋은 지도자를 만나면 되는데, 나쁜 지도자를 만나면 어떻게 되죠? 큰일나죠. 그러니까 정각은 바로 깨달아야 해요.
아까 같이 노조와 CEO처럼 이런 식으로 깨달으면 안 돼요.
CEO는 자기 것만 맞다고 생각하고, 노조는 자기 것만 맞다고 생각하면 이게 바른 깨달음이 아니에요.
그 노조와 CEO를 모두 아우르는 것, 바로 ‘정’인데요. 바른 것. 그걸 깨닫어야 해요.
왜 우리가 이렇게 싸우느냐고요?
회사 수익은 주주가 일부를 가지고 나머지는 우린 노동자한테 나눠준다든지,
뭔가 노동자들도 앞으로 미래에 집도 살 수 있고,
월급을 받아 현상을 유지하는 것밖에 없다는 게 아니잖아요.
노동자들도 집을 살 수 있고, 그들의 자식들이 노동자로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해요. 그러니 대주주가 가진 주식의 배당금 중에 일부를 노동자에게 매번 배당 해주겠다.

그러면 누가 시비를 걸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모든 노조가 그러면 “우리 문 닫겠어요. 당신이 그런 제도만 해준다면.” 근데 지금은요. 자, 봐요. 하나는 하나는 전체를 위해서 있고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체는 하나를 위해서 있어요.
그러면 전체는 하나를 위해서 하나는 전체를 위해서 있는 게 공산주의라는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체는 하나를 위해서 있어요. 이게 자본주의란 말이에요.
한 사람이 우리나라나 세계 돈의 몇십 프로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이런 소리죠. 그리고 뭐, 1프로 되는 사람들이 전 세계 돈의 90프로를 가지고 있다고 하죠. 그러니까 이게 전체가 몇 명의 사람을 위해서 엑스트라 노릇을 하는 거죠.
말하자면, 그래요. 이게 자본주의란 말이에요.
똑똑한 놈 하나가 나오면 그놈의 사람들의 사업을 위해서 많은 사람이 가서 희생해주고
그걸 다 착취당하고 다 빼앗기는 거죠.
월급만 줘놓고 다 빼앗기면서 자기는 돈을 버는 거예요. 근데 그 사람은 망할 염려가 없어요.

이중에 맨날 50년을 월급제를 받아왔는데, 정년퇴직하고 나서 딱 보니까,
월급은 애 과외비로 다 들어가고 아버지, 어머니, 가족 다 모시고 나니까,
이 사람은 몸만 망가지고 나이가 60 돼서 나와 보니까, 아무도 재산이 없어요.
집은 은행에 들어 있고, 그러면 이 사람이 얼마나 허전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가 직장생활 몇십 년 한 걸 뒤돌아보니까,
손에 모래를 잡은 거와 같애요.
모래가 손에서 싹 새 나가버려 움켜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있는 게 없다는 거죠.
이 말이에요. 다 나갔다는 거죠. 그게 인생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또 어떤 사람이 당신 평생 뭐 했어요.

나는 직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 가족들을 다 키워놨는데, 지금 황당하게 아무도 없네요.
이제 늙은 마누라 병치레 해야 되고, 내 병치레 해야 되고, 이것도 걱정이네요.
앞으로 50에서 100살까지 살고, 50년 동안 뭘로 먹고 살아야 될지, 애들한테 50년 동안 거짓노릇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0년을 애들 괴롭힐 생각이 아찔하네요. 이게 인생이죠. 이거에요.
순간 흘러가 버리는 거고, 인생은 그렇게 총알처럼 가버리는 거죠.
지나가 보면 종이 한 장의 이력서뿐이에요.
이 종이 한 장의 이력서도 안 되는 인생이 가버리는 거죠.
이렇게 짧은 인생에 뭘 해야 값이 제일 있냐를 깨달아야 해요. 그렇게 해야죠.
이것 없이는, 여러분이 이런 공부를 안 하고 인생을 살면, 아무리 가족한테 효도하고, 자식을 잘 키우고 해봐도, 나중에 남는 건 비참한 몸뿐이에요.
그러니 그 기간 동안의 진리를 깨달아야 돼요.

깨달으면, 나는 지상에서보다 하늘나라에 가서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믿게 되죠. 나는 착하게 살았으니까, 좋은 결과가 내 앞에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미래가 갈수록 희망이 있어.
모든 게 물질에만 의지하다 보면 나중에는 물질은 이상하게 다 뺏어가고, 다 뺏기게 돼요. 남는 건 진리죠. 이 진리를 가져야 하는데 못 가진 자는 뭐예요?
인간의 뱃속으로 들어가는 거죠. 섭생(攝生)으로 말이죠.

지옥 아니면 뭐 뻔하지. 뭐 악이지. 뭐 축생(畜生) 가는 것도 다행이야.
자, 그다음에 열반 공부를 해서 깨달으면 열반 해탈하는 거지.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지. 보리 반야가 돼. 반야는 뭐지?
반야는 움직이지 않는 아주 초지일관 움직이지 않는 세계. 산매도 그런 세계지.
그다음에 무화가 돼버려. 나(我)라는 것이 없어져. 나(我)가 몇 개 있지?
조교수님. 불교(佛敎)에서 나(我)가 몇 개 있죠?

불교(佛敎)에서 나(我)가

나(我)라는 것이 불교(佛敎)에서 몇 개 있어. 아집(我執)이 있어요.

아상 나라는 이 아상이 불교(佛敎)에서 뭐 종교에서는 말할 때는 아상이 5개가 있어 그지

아집(我執)이 있지 또 뭐가 있어. 보통 네 개야

그 다음 또 뭐가 있어요.

아만(我慢) 있어 없어요. 아만(我慢)이 있어.

나라는 것이 실제 여러분은 하나 있는 거 같지만 몸에 5개가 붙어다녀. 또 뭐가 있어요.

또 뭐가 있을까? 이게 아상. 아상이야. 아상이 여러 개가 있다 말이야.
박 회장님이 하나 맞혀봐. 아, 뭐 비슷하긴 비슷해. 아애(我愛)가 있어. 자기를 사랑하는 거야.
자기를 사랑해. 그 아까 애가 도시락을 친구하고 나눠 먹고 집에 가서 뺏겼다고 그러고.
밥을 하나, 도시락 하나 더 사줬잖아. 그럼 걔는 자기 아라는 것이 좀 적은 거야.
자기 사랑이 좀 적어야 나는 굶더라도 친구가 먹었으니까.

이러고 엄마한테 가니까. 엄마가 이 자식아 밥 굶으면 안 돼.
그러니까 얘가 밥 굶으면 안 되는 건가. 아니 밥 개는 밥을 보면 환장을 해 엄마.
그래 그러면 개 밥을 줘야지. 엄마 나는 밥도 별로 먹고 싶지도 않은데, 집에서 잘 먹으니까. 근데 걔는 영양실조 애잖아. 그래 얘는 이 아애(我愛)가 있어 없어. 별로 없는 거야.
그래서 자기 가족을 다 구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 아애(我愛)가 많은 애는 남의 걸 뺏어 먹어요.
어떻게든 자기가 굶어 죽으면 안 된다. 이거지. 남은 죽든 말 말든 관계없다. 이거야.
그래 안 그래. 아애(我愛)가 많으면 나중에 얘가 복을 짓겠어 못 짓겠어. 못 지어요.
그러니까 빵이 하나 있으면 둘이 나눠 먹자. 야 너도 좀 먹어라. 너도 내 몸이나 마찬가지잖아.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엄마가 야 이놈 이건 애가 너무 이 부잣집 아들은 너무 약해 가지고 안 되겠다.
이러고 엄마한테 가니까, 엄마가 “이 자식아, 밥 굶으면 안 돼.”
그러니까 얘가 “밥 굶으면 안 되는 건가?”라고 생각했어.
“아니, 밥. 개는 밥을 보면 환장을 해, 엄마.”
“그래, 그러면 개 밥을 줘야지.”
“엄마, 나는 밥도 별로 먹고 싶지 않은데, 집에서 잘 먹으니까. 근데 걔는 영양실조야.”
“그래, 얘는 아애(我愛)가 있어 없어? 별로 없는 거야.”
그래서 자기 가족을 다 구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 아애(我愛)가 많은 애는 남의 걸 뺏어 먹어요. 어떻게든 자기가 굶어 죽으면 안 된다. 이거지. 남은 죽든 말든 관계없다.
이거야. 그래 안 그래?
아애(我愛)가 많으면 나중에 얘가 복을 짓겠어 못 짓겠어? 못 지어요.
그러니까 빵이 하나 있으면 둘이 나눠 먹자. “야, 너도 좀 먹어라.
너도 내 몸이나 마찬가지잖아.”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엄마가 “야, 이놈. 이 부잣집 아들은 너무 약해 가지고 안 되겠다.”

도시락을 하나 더 사줘야겠다. 그래, 6년간 도시락을 줄곧 두 개를 싸주니까,
그놈이 머슴집 아들이 6년간 옆자리에 앉아 도시락을 다 얻어먹은 거야.
그러니까 얘가 딱 오니까 그냥 “야, 일로 와.” 해서 살려주는 거야. 뭐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자기 배고플 때 밥 준 사람. 그럼 뭘 더 이상 생각하겠어? 그냥 패스야, 가족을 다 구한 거지.
이 아애(我愛)가 많으면 죄를 짓게 돼. 아만(我慢). 교만한 거. 아격(我格). 자기 인격만 고상하고 남은 남이 연애하면 그거는 순 나쁜 짓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야. 그래 안 그래?
남이 연애하면 뭐예요? 불륜으로 보여. 이 아격(我格)이 발달된 사람은. 그래 안 그래?
자기만 인격자고 다른 사람은 전부 도둑놈이라는 거야.
이렇게 돼도 안 된다. 그러니까 죄가 된다. 다음에 또 하나 있어요.
마지막, 제일 안 좋은 거야. 그거는 여러분들이 잘 모를 거야.

아치(我癡). 박수. 이거는 뭐냐면, 아치(我癡)는 어리석다는 뜻이야.
어리석은 자기의 마음이 어리석은 자야. 그래서 자기 마음속에는 어리석음이 있어요.
이걸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몰라.
그런데 했다가 그냥 몽땅 잃는다는 말이에요. 그게 어리석음이야.
자기 속의 어리석음이 상존하고 있어요. 언제든지 자기가 망할 수 있는 걸 가지고 있어. 그런데 그걸 남이 발견해주지 않으면 몰라.
그래. 그래서 아치(我癡), 아애(我愛), 아만(我慢), 아격(我格), 아집(我執)인데, 요게 또 묘한 게 있어. 이걸 수용성, 지용성으로 보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를 사랑하는 거는 어디서 나와?
치에서 나와요.

치에서, 어리석음에서 나와. 그래 안 그래? 요것이 다.
나오는 아만(我慢)은 어디서 나와요? 자기 애에서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게 다 상대방의 원인이 돼요.
다 이것들이 서로 융화가 돼 가지고 발효가 되는 거야.
한마디로 말해서, 이 애가 어리석기 때문에 자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이게 남을 사랑해야 나한테 돌아오는 걸 몰라.
내가 행사에 갔는데, 저 단상에 의자가 있어. 그럼 나는 허경영이야. 나는 앉아야 돼.
근데 내가 단상을 향해서 쫓아가서 앉으면 어떻게 되지?
교만. 내 사랑을 너무 내가 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단상을 향해서 가면 안 돼요.

밑에 앉으려고 하면 위에서 행사 요원이 와서 “총재님 아니시냐고, 아 그렇다고, 일로 올라오시라고” 해서 올라가서 앉아야지.
행사장에 가자마자 대통령 후보라고 해서 높은 자리만 가서 탁 앉으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높이려는 자는 낮아지고, 낮추려는 자는 높아지는 거 아니야.
남이 거기 앉혀줘야 돼. 그럴 때는 남의 도움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그렇습니다. 이게 꼭 그런 식이야.
이런 아격도 다른 것 때문에 또 있는 거야. 자기의 격을 높이려고 하는 건 왜 그래?
만이 있기 때문에 그래. 교만이. 그래 안 그래요? 교만이 있기 때문에 격을 높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꼭 알아놔야 돼.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 치는 뭐예요? 치는 뭐 때문에 그래?

어리석을 치(癡). 이게 왜 어리석어

이 치(癡). 집 있지, 아집(我執) 때문에 이게 어리석은 거야.
자기가 못 배웠으면 배운 사람한테 “한수 가르쳐 주십시오.” 해야 될 텐데,
끝까지 자기 아집(我執)만 부리는 거야. 그래서 부부싸움을 한다.
그래서 이게 아집(我執)은 뭐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이런 격 때문에

그래 안 그래. 박수. 박수. 그래서 이와같이. 발효가 돼요.
이거는 좋은 발효예요. 나쁜 발효예요.

요거는 나쁜 발효이에요. 독소가 나와 안 나와. 박 회장님. 요거는 독소가 나와 안 나와.
이 발효는 독소가 나와요. 안 나와요.

우리 내장에 발효를 도와주는 미생물이 50% 있다고 그랬잖아.
그래, 50%는 나쁜 미생물이야. 걔들이 발효하는 것은 몸에 안 좋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좋은 미생물이 몸에 들어가야 돼.
그러면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이 50대 50이 돼야 우리 인체가 유지되는 거예요.
그럼 좋은 미생물은 나쁜 미생물 때문에 소대변을 본 게 인체에 해로운데,
왜 하늘에서 뱃속에 놔뒀을까? 창조주가 나쁜 미생물을 왜 뱃속에 놔뒀을까?

아는 사람

나쁜 미생물이 뱃속에 70%~80%가 되면 인체가 나빠져요.
뇌 질환이 오고, 뇌졸중이 오고 그러는데, 독소가 나오니까요.
그런데 왜 나쁜 미생물을 50%는 놔둘까요? 다 없애버리면 될 텐데.

나쁜 미생물은 음식을 먹는 동안 음식물을 분해해요. 그래 안 그래?
분해를 좋은 미생물보다 더 잘해요. 음식물이 들어오면 나쁜 미생물이 갉아 가지고, 그걸 분해를 시켜요.
그러나 대장이나 소장은 그걸 빨아먹어 잡아 땡기는 거지.
근데 거기서 할 수 없이, 미생물이 내보낸 나쁜 것도 조금은 독소가 들어오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좋은 미생물만 내장 속에 있을 수 없는 게 음식이 깨끗하지가 않아요.
인간이 먹는 음식이 자꾸 나쁜 게 들어오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나쁜 미생물도 항상 50%로 유지되는 거에요.
근데 이제 자꾸 이런 것들을 해 먹으면 좋은 미생물이 많아지면 피부병이 없어져.
이해가 가지요? 그런데 현재 어린애를 그냥 놔두면 걔네들은 미생물이 없는 거야.
나쁜 미생물로 바글바글해 내장에요.
그래 근데 내가 이야기 했잖아. 배가 안 고파져. 그리고 이건 그렇게 좋은 거야.

그러면 나쁜 미생물에도 분해와 발효가 있어 없어.
나쁜 발효에서 나오는 미생물들은 몸속에서 가스를 만들어내는데, 그런데 이들은 가스를 없애는 데 좋은 미생물이 또 들어가 줘야 그것을 막아요.
그들은 그것까지 다 소화해 버리니까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애가 피부병이 있던 애가 요구르트를 만들어서 먹으면 싹 없어지는 거예요.

아토피가 없어져. 그리고 엄마들은 그걸 모르고 있는 거야.
또 하나, 피부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데, 인체는 말이야. 이 사이클이 24시간이 아냐. 24시간이 아니라 12시간으로 쪼개져 있어. 신이 창조주가 쪼개었지.
그러면 저녁을 잘 들어요. 잘 들어.
저녁을 7시에 먹었다면, 그러면 아침을 그 다음 날 7시에 먹어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위장은 반드시 12시간을 비워야 되는데, 11시간을 비우면 피부가 나빠져요.

그러니까 저녁은 7시 먹었는데 아침을 몇 시에 먹었다. 아침은 5시에 먹었다.
그러면 위장이 몇 시간 비었어. 10시간 비웠잖아. 그러면 몸에 병이 생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몸을 비운 시간이 10시간이라면, 마이너스 두 시간이 돼요.
그러면 인체가 나빠질 거예요. 그렇죠?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저녁을 7시에 먹었으면 아침 7시 먹어야 되고 저녁을 8시에 먹었으면 아침을 8시에 먹어야 되고 저녁을 9시에 먹었으면 아침을 9시에 먹어야 돼. 그럼 저녁을 10시에

먹었으면 아침을 굶어야 되는 거예요. 내 말이 이해가지?
점심때 먹으면 맞는 거예요. 맞죠? 무슨 말인지.
이렇게 인체는 12시간을 간이나 심장이나 비장이나 이걸 비워줘야 쉬게 해줘야 되는 사이클인데, 근데 이거를 안 비워주면은 이 미생물의 구조가 달라져 버려요.
그것도 참고로 해요. 요거트를 먹는 것도 좋은데, 음식을 먹는 시간을 언제나 12시간은 비워놓는다고 해요. 우리 인체는 세 끼를 먹든 여섯 끼를 먹든 관계없어요.
두 끼를 먹든 한 끼를 먹든 12시간을 비워야지.
그 12시간을 비우면 정확하게 봐. 아침 7시 먹었잖아. 저녁 7시 먹잖아.
점심 12시 먹으면 되잖아.

이 12시간을 비우는 거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모르는 의미에서 박수 한 번. 사람은 꼭 행동을 반대로 해야 성공해요.
행동을 반대로 해야 내가 성공한다고 하는 이유는? 잘 봐요.
박 회장님 같이 실수하는 사람은 박수를 쳐줘야 돼. 완전히 이해되죠?
이 시간이 12시야. 이거 저녁이야. 그러면 여기서 여기까지 7시간 아니야?
이게 7시간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되죠? 그런데 이 시간이 10시로 가까이 와버렸다.
그러면 이 아침을 먹지 말아야 되는데 장을 비워주는 거예요.

이해되죠. 그럴 때는 두 끼밖에 못 먹어요. 그리고 세 끼를 채우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먹고 또 이건 점심시간에 가야 되잖아요.
몸을 버리게 돼요. 내장은 쉬어야 돼요.
그래서 인간의 몸에 이 발효를 위해서 발효하려면, 인간의 몸 구조를 알려면
인간의 몸에 대해 우리 교장 선생님은 한의학에도 아시지만,
인간의 몸에는 열한 개 공장이 있죠.
열한 개 공장이 뭐예요? 5장6부가 열한 개 공장이에요.
거기에 근무하는 종업원이 몇 명인 줄 알아요?

100조 개야. 100조 명의 종업원이 열한 개 공장을 관리해.
관리하는데 실제로 거대한 공장이야.
거기에 엄청난 에너지를 공급하고, 거기서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서 이걸 운영하잖아.
그래, 이 열한 개 공장 중에 5장이 있어. 5장. 다섯 가지의 장기가 있잖아.
5장이 뭐뭐야? 간장 있지. 그죠? 뭐가 있어? 비장 있어. 비장 있어요.
그죠, 또 뭐가 있어요?
신장 있지. 그죠? 또 뭐가 있어요?

대장 있지요. 그러면 대장이 있어.
그러면 이 5장에 발효된 게, 즉 직접 영향을 미치는 데가 어디에 있어요?
여기 5장이 있어요. 없죠. 이 5장은 발효하고 관련이 별로 없어 보이죠.
당장은 이 5장은 발효와 직접 연관은 없어요.
그런데 이 5장은 실제 발효와 연관이 있어.
발효가 뭐냐 하면, 마음의 발효는 아니겠죠. 마음의 발효.
이 5장은 상수도라 그래서 그렇지 않아요. 5장은 상수도야. 상수도. 6부는 뭐예요?

하수도야. 하수도. 6부는 똥오줌이 들어가.
여기에 6부는 하수처리장이고, 5장은 상수처리장이잖아.
하수처리장의 발효가 잘 돼야 상수처리장과 유기적인 협조가 되는 거잖아.
그러면 여기는 전부 피가 왔다 갔다 하는 곳이야. 그래 안 그래?
맑은 피가 이동하는 코스가 공장이야. 이거는 피 만드는 공장이야.
피를 정제하고 피를 보내고, 간이 나빠지면 우리 소대변이 어떻게 돼? 대변이.
박 회장님, 제일 많이 아는 것 같아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간이 작용을 안 하면 대변이 흰 색깔이 돼버려. 하얀 대변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간에서 대변 색깔을 결정해. 그런데 간이 암에 걸려서 간이 그냥 꼼짝 안 한다.
그럼 대변이 어떻게 되겠어요? 흰 색깔이 돼버리잖아.

그래 안 그러겠어? 그런데 간이 중병이 들었다. 그러면 대변이 검정색이 돼버려.
그래 안 그래? 간에서 왜냐하면, 간에서 뭘 만들어? 쓸개즙을 만들어.
쓸개즙 색깔이 어때? 아니 파란색이야? 녹색이란 말이야. 짙은 녹색.
쓸개즙이 음식물하고 섞여서 대변 색깔을 정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게 없으면 쓸개즙이 작동을 못 해버리면 대변이 그냥 음식 색깔로 그대로 나와.
어떤 색깔을 염색하는 데가 없으니까. 뭐 염색시켜주는 건 쓸개가 해주는 거야.
그러면 내 소변, 대변 색깔을 딱 보면 내 간이 현재 무리했구나,
내가 어젯밤에 너무 늦게 잤구나, 내가 어제 과음했구나, 모든 걸 데이터로 볼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간이 지금 활성을 제대로 하고 있구나, 아니면 내 간에 문제가 생겼구나, 금방 알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상수도는 마음의 발효, 마음을 잘 써야 이게 좋아지는 거잖아.
마음을 지용성으로 써서 남을 미워하고 이를 갈고 이러면 간이 열을 받아가지고 어떻게 돼? 그냥 5장을 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마음의 발효를 잘못해 버리면 되냐 안 되냐? 안 되는 거예요.
마음을 수용성으로 해 가지고 지용성을 배제시키고, 내가 지나친 욕망을 가졌다,
지나친 탐욕이다, 또는 남을 해코지하려는 생각이다, 이러면 이걸 싹 지워줘야 간장이 편안해지고, 비장이 편안해져요.
간장에서 쓸개즙을 만들어서 어디로 보내요?
무슨 위로 보내요? 쓸개즙을 간에서 만든 거는 췌장으로 보낸다는 말이야.

비장이나 췌장.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거기서 보관하고, 고기가 들어올 때만 그걸 내보내.
고기가 들어올 때 즙을 내보내 주는 거야.
고기가 안 들어오면 안 내보내.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올 때 농도를 봐가지고 쓸개즙을 간에서 만든 걸 보관하고 있다가 착착 분산을 해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공장을 창조주가 얼마나 과학적으로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우리 인간들이 신이 없다, 내가 뭐 다다, 이런 생각을 하면 그 순간부터 이게 망가지는 거야.
이게 망가져버려. 정신의 발효가 깨진다. 정신이 지용성으로 기운다.
그러면 그 사람은 벌써 사업에 성공해도 집안 망하고 몸 다 망치고. 그죠?
그다음에는 하부, 이 하수도는 뭐예요?
하수도는 우리 음식물 먹으면 처리하는 장소잖아.
대표적인 게 뭐예요? 위장이잖아.

그러면 위장, 대장, 소장, 또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담낭.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방광. 이 방광은 이제 오줌만 모으는 데죠. 그러면 이 담낭은 뭐하는 데야?
담낭. 잘 봐요. 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그다음에 뭐 있어?
삼초가 있어. 삼초. 삼초. 삼초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6개는 전부 음식물과 직접 연관 있는 장기다. 하수도다.
여기는 정신적인 발효가 필요하고, 여기는 물질적인 발효가 중요한 곳이야.
그래서 위장, 대장, 소장, 방광, 담낭, 삼초는 전부 소화와 관계 있어요.
그래서 이건 천박한 장기라 막 바꿔 채워도 된다는 거야.
위장을 잘라내도 되고, 대장을 잘라도 되고, 소장을 잘라내도 돼.
이건 다 천박한 장기다, 이 말이야.
그러나 이걸 잘못 건드리면 죽어. 그래 안 그래?
여기 암이 걸리면 사는 게 힘들어. 폐암 걸리면 살 확률이 없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마음에서 오는 질병을 관리하고, 이거는 육체에서 오는 건데,
이거는 음식물로 조절이 아주 가능하다 알겠어요.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걸 잘 들으시고, 저녁에 늦게 간식을 하는 사람은 자살하는 거예요.
집에 와서 빵을 하나 먹거나 뭘 하나라도 입에 넣으면 그 사람은 죽는 거야.
밤늦게 저녁을 7시 먹었다. 그럼 내일 아침 7시까지는 무조건 물 외에는 먹으면 안 돼.
술을 먹는다. 뭘 먹는다. 좌우지간 그건 자살하는 사람이야.
그러다가 아침에 요거트를 먹어버리면 그래 안 그래?
내가 발효를 강의하니까 건강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덤으로 얻은 거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물도 좀 먹어야지.
실질적으로 5장 6부가 있는데, 6부라는 건 무슨 뜻일까요?
이 6부는 무슨 뜻이냐 하면, 장기라는 뜻이고, 또 하나는 가죽 주머니라는 뜻이에요.
그렇지 않나요? 그렇잖아요. 이건 장기예요. 장기 안에서 작용을 해요.
이 안에서 엄청난 작용을 하는 기계죠. 이 공장은 말하자면, 반도체 공장 같은 거예요.
그러면 6부는 뭐냐? 대장이 장, 대장 부자예요. 말하자면 가죽 주머니라는 뜻이죠.
이건 장기, 중요한 장기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게 진짜 장기이고, 저건 장기가 아니에요

그렇지만 뭐든지 소중하지요. 그럼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농약은 지용성이에요? 수용성이에요? 지용성이죠. 농약을 먹으면 될까요? 안 돼요. 식초는 지용성인가요? 수용성이죠. 그럼 농약과 식초는 반대죠.
그러면 남한테 폭언하고 욕하는 거, 불만을 쏟아내는 거, 지용성이에요? 수용성이에요? 지용성이죠. 남을 이해하는 거는요? 수용성이죠.
우리 젊은이들에게 잘 가르쳐 줘야 하는 중요한 말이에요.
이제 여기도 걸려들 거예요. 비타민 A, K, D는 지용성이에요? 수용성이에요? 지용성이죠. 비타민 B와 C는요? 수용성이죠. 그건 아무리 많이 먹어도 괜찮아요. 구연산은 어떻습니까?

구연산은 수용성이죠. 그럼 먹어도 인체에 별로 해가 없나요?
하지만 참고로 들어보세요. 인체에 좋고 나쁜 음식은 따로 없어요.
인체에 약이다, 독이다 하는 것은 없어요.
뭐든지 적절히 먹으면 약이에요. 그 사람이 음식이 된다는 말이죠.
과하면 쌀도 독이 될 수 있어요. 밥을 두 그릇 먹으면 그건 독이에요.
그걸 또 열두 시간 전에 먹으면 독이 되고, 밤 한 시에 먹으면 독이 돼요.
먹는 시간과 양에 따라서 독이냐 아니냐가 정해지죠.
모든 독극물도 다 약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약이 아닌 게 있나요? 뱀에서 나오는 독도 약이에요. 맞죠?
그걸 많이 먹거나 풀 속에서 먹으면 죽는 거지, 그렇죠?
병원에서 뱀 독을 가지고 치료하면 약이죠. 약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세상의 음식은 독이다, 약이다 하는 구분이 없어요.

우리 인간도 그래요. 내가 저 사람을 나쁘게 보면 그게 독이 돼요.
나한테 독이 되죠, 그렇지 않나요? 좋게 보면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들은 나는 이 지구상에 율법을 없애러 왔어요.
허경영이 지구상에 온 다음에 율법을 없애줬죠.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사람인데,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은 율법을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율법을 안 믿는 사람들을 어떻게 봤나요? 개, 돼지, 원수로 취급했잖아요

그 사람들이 율법이 없었다면 원수 취급을 안 했겠죠,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600만 명이 안 죽었을 거예요.
이 율법이 사람들에게 약도 되고 독도 돼요, 그렇지 않나요?
율법을 지나치게 내세우면 독이 되고, 적당히 내세우면 약이 되죠, 그렇지 않나요?
나는 새 율법을 만들어주러 왔지만 지금까지는 이 율법을 가지고 있었어요.
여러분들이 절이나 교회나 모든 곳에서 이 율법을 가지고 있었는데,
허경영이 온 이후로는 이 율법이 없어져요.
새로운 율법이 생기고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는데,
지금까지는 이 율법이 종교를 이끌어 왔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율법의 양 조절을 실패했어요, 그렇지 않나요?
이스라엘의 유명한 유대인 중 한 사람이 예루살렘 성전을 보고 ‘하나님이 꼭 성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프란치스코라는 사람의 집사를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유대인들이 돌로 때려 죽였어요.
‘성전 안에 왜 하나님이 꼭 저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니까, ‘저놈을 죽여라’ 하고 온 유대인들이 그 유명한 집사를 죽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그 사람 말이 딱 맞는 말이었어요.
하나님은 교회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 속에도 있고 이런 공간에도 계시며 무소부재하시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받아들이지 못한 율법주의자들의 실수였죠.
맞아요, 안 맞아요?
예수도 그러잖아요. ‘너희가 율법을 위해서 인간이 있는 게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율법이 있는 것이다.
주일날 사람이 죽으면 일단 구하러 가는 게 도리다.
그 자를 놔두고 율법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 아니다.’

율법에 매이지 말라는 것이 예수가 한 말이에요. 그렇지만 율법을 버리지는 않았어요.
예수는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다’라고 했어요.
율법을 폐하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율법을 바꾸러 온 것도 아니고요.
나는 율법 전체를 폐하러 온 거예요. 나중에 여러분이 그걸 알게 될 거예요.
지금은 내가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 율법이 지금까지 전쟁의 효시였어요. 지금도 이것 때문에 전쟁을 하고 있어요. 종교끼리 자기 교리를 너무 내세우니까, 이슬람은 기독교를 죽여야 한다고 하고,
기독교는 이슬람을 죽여야 한다고 하죠. 이게 뭐예요?
율법이 지나친 거죠, 맞지요? 이제는 율법을 바꿀 사람이 왔어요.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올 거예요. 지구가 낙원이 되는 것을 여러분이 보게 될 겁니다.

그럼 내가 질문을 할게요. 자, 눈을 한번 감아봐요. 전부 다 눈을 한번 감아봐요.
눈을 감기 전에는 다른 세상이 보였는데, 눈을 감고 보니까, 허경영이도 안 보이고 뭔가 이상한 물체가 왔다 갔다 하고 다른 세계가 있어요.
그런데 집에 마누라가 있는데, 마누라가 원수 같애 그래서 맨날 싸웠네요.
그런데 갑자기 마누라하고 앉아서 싸우는데 갑자기 내 눈이 안 보이기 시작해 병원에 갔더니, “당신은 장님이 됐습니다.” 딱 이래 그러면 마누라하고 싸우려고 하던 마음이 어떻게 될까요?
대답만 해주세요. 마누라를 원수처럼 생각하던 마음이 어떻게 될까요? 없어집니다.
아, 이거 내가 우리 마누라가 아니면 누가 나한테 장가 오겠나?
야, 이거 아니면 나는 부엌이 어디 있는지 밥이 어딘지 나는 이거 굶어 죽어.
내 자식도 저거 살겠다고 바쁜데 내가 자식 수발받을 수도 없고,
이거 우리 마누라하고 내가 싸울 일이 아니다.

이거 마누라한테 내가 좀 잘 보여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지 않나요?
여러분은 눈이 있다는 고마움을 모릅니다.
눈이 있다는 것을 핑계로 여자를 괄시하고 자기 마누라를 박해하며, 약한 약자를 무시합니다. 눈으로 보고 “저건 못생겼다”, “저건 잘생겼다” 하면서 박해하고 죄를 짓고 있지 않나요? 여러분은 하늘에서 눈만 뽑아버리면 겸손해질 겁니다.
세상에서 내가 의지할 것은 우리 마누라, 우리 남편뿐이라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만약 내가 장님이 되었다면, 여러분은 눈이 없다는 생각을 수시로 해야 합니다.
수시로 “내 눈이 없어졌을 때 내 둘째 아들놈이 나를 도와줄 건지, 내 첫째 며느리가 나를 도와줄 건지”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며느리한테 큰소리 땅탕 치고 눈부라리고, 며느리가 “저 며느리 보고 시어머니가 소리 질렀지만, 장님이 딱 되어 봐.” 그래 안 그래요?
언제 내 몸이 어떻게 될지, 내가 다리가 없어질지 팔이 없어질지 여러분이 명심하지 않고 인간을 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하늘에서 얼마든지 여러분 눈을 뽑아버릴 수도 있고, 다리를 잘라버릴 수도 있어요.
차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날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내 눈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 눈이 너무 고맙다, 내가 지금까지 장님을 얼마나 무시했던가, 그래서 눈에 고마움을 생각해야 돼요.
눈으로 확인하고 너무 뭘로 의심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눈을 감고 “야, 내가 눈이 없다.” 이 생각을 한 번씩 해야 돼요.
그러면 믿는 수밖에 없잖아요. 남을 믿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눈을 뽑는 한이 있어도 남을 믿어야 해요.
이래서 눈에 고마움을 느껴야 해요. 자, 이제 눈 떠봐요.

눈이 굉장히 고맙죠? 이제 눈이 여러분한테 주어진 거예요.
내가 전부 장님으로 만들려다가도, 내 눈이 무진장 고마운 거예요.
눈을 뜨게, 눈을 보이게 해줬는데도 박수 치는 사람이 좀 적네요.
박수 쳐서 다행이에요, 박 회장님. 박수 쳤나요? 쳤어요.

내가 왜 눈을 감으라 그러냐면, 모든 것은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사라진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이게 한문입니다.
한문으로 ‘사라진다’는 ‘죽일 살(殺)’자와 ‘나 아(我)’ 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내가 죽어간다는 소리입니다. 사라지니까 내가 죽어가는 게 인생입니다.
여러분은 이 순간에 앉아 있는데도 눈 시력은 점점 떨어져 가고, 여러분의 몸은 점점 죽음 속으로 가고 있는데도, 그 죽음으로 가고 있는 행진을 모르고 있습니다.
양처럼, 어리석은 양처럼 절벽이 있는데, 그 절벽이 바로 죽음의 절벽입니다.
그쪽으로 여러분이 가고 있는데, 지금 메시아를 만나고 진리를 아는 자를 만났다면 거기서 무언가를 터득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게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그다음에 살아가고 있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내가 죽어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맞나요, 안 맞나요? 살아가는 것과 사라지는 것이 같지 않나요?
‘사라진다’는 원래 이렇게 쓰는 거예요. 맞나요, 안 맞나요?
그래서 여기서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주고 싶은 것은, ‘사라진다’는 말에 ‘죽을 사(死)’ 자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맞나요, 안 맞나요?
그다음에 ‘라’ 자는 무슨 ‘라’ 자를 쓰냐면, 찰나(剎那) ‘라’자를 씁니다. 그러면 이게 뭐죠? ‘사라진다’ 맞나요, 안 맞나요? 내가 순간 찰나적으로 계속 없어져 가는 거예요.
찰나찰나. 우리가 찰나로 갈 때, ‘찰나’라고 이렇게 쓰거든요.

찰나, 이 찰나찰나에 사라진다는 소리예요.
‘사라진다’는 ‘살아가고 있다’는 말과 같아요.
내가 살아 있다는 건 내가 죽어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즉, 살아 있다는 것은 내가 죽어가고 있는 것을 말해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내가 살아온 과거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옛날부터 지금까지 죽어온 거잖아요.
오늘 이후에도 죽어가잖아요. 그게 바로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살 아(我)’ 자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요.
시간이 많지 않아요.
여러분이 아무리 365년을 산다 하더라도, 살아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눈이 있다는 것을 핑계로 남을 무시하고, ‘저 사람은 못생겼다’,
‘저 사람은 가난하다’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 말이에요.
‘아, 내가 눈이 없다’, ‘내가 코가 없다’, ‘귀가 없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소리를 못 듣게 되면 마누라가 필요하고, 며느리가 필요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필요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장님이 되면 제일 먼저 허경영이를 찾을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장담할 수 있어요. ‘내가 이거 어떻게 살아갈 건가?’ 그게 궁금해질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믿을 사람을 제일 먼저 찾게 돼요. 장님이 되면.
또 죽음 직전에 처하면 나한테 물어볼 거예요.
암 말기라면 나한테 물어보겠죠. 맞아요, 안 맞아요?
이와 같이 믿음이 가는 사람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죽을 때 꼭 막내아들을 부르거나 막내딸을 부릅니다.
왜냐하면 막내와 아버지는 서로 반말을 하니까요.
대부분 맏이는 존댓말을 쓰죠. 맞아요, 안 맞아요?

막내들은 부모에게 반말을 하면서 친해지죠.
그래서 종신 자식은 막내가 많은 경우가 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는 막내를 찾고 싶어 하고,
막내가 장가갔을 때 부모님이 그 집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막내딸이 시집가서 애를 낳았는데, 그 애가 즈그 아버지를 닮았다고들 하죠.
막내딸을 하도 좋아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복이 있는 사람은 착하게 살면 그런 일이 생기거든요. 수평 이동을 해줘요.
위에서 수평 이동을 해주는 거예요. 위에 올라가서 “나는 우리 딸한테 가겠습니다.”
그러면 “그래, 그리로 가라. 너는 잘했느니라. 너는 그리로 가도 된다.”
이렇게 해서 딸에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딸 집에 아기로 태어나겠죠.
그리고 사람들이 “이 아이가 어떻게 할아버지를 닮았냐?” 이렇게 말하죠.
아이를 보고 “이거 저희 할아버지를 닮았네.” 라고 하잖아요.

그런 집은 복이 있는 집이에요.
그런데 이상하게 생긴 아이가 하나 태어나면 그건 집안에 망조가 든 거죠.
절에서 일하던 여자가 법당을 청소하다가 등불을 잘못 건드려서 불이 나버린 거예요.
촛불이 넘어져서 법당이 타버린 거예요. 스님을 불러도 절에 있는 스님이 몇 명 없으니까, 불을 끄지 못하고 절이 그냥 홀라당 타버린 거예요.
이 여자가 충격을 받았겠죠? 충격을 엄청 받은 거예요.
법당을 태웠으니 절에서 일하는 여자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어요.
그래서 이 여자는 평생 소원이 절에서 일해주면서 비닐하우스를 쳐놓고 법당을
다시 세우는 것이었어요.
그녀의 소원이 무엇이었겠어요?

법당이 없는 절을 만들어 놨으니 자기가 죄를 지었으니,
이 절에 법당을 하나 지어주는 게 꿈이에요. 자기 죽기 전에. 근데 못 지어주네요.
죽기 전까지 돈이 있나요? 법당을 못 지었지요.
그런데 이 여자가 절에서 청소를 했으니까. 착하니까.
죽어서 뭘로 태어났는지 아는 사람? 우리 장로님 교회 다니니까 알겠죠.
보살 맞아요. 보살은 보살인데 나라에 공주로 태어나 가지고,
공주로 태어나자마자 절을 가자는 거에요.
커서 왕 한테 “저기 절이 있다는데, 그 절을 좀 자기가 가고 싶대요.” 가더니,
거기 법당이 없잖아요. 이 절에 법당을 자기가 지어드리겠다고 해요.

그게 그 여자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 여자가 염원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기도를 한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선한 사람의 기도는 하늘에서 들어줍니까 안 들어줍니까? 들어주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 실수를 해도 그게 죄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내가 실수로 운전을 잘못해서 사람을 죽일 수 있죠.
그건 업장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도 다시 환생하게 되니까요.
그런데 고의적으로 죽인다면 어떨까요? 안 돼요.
실수로 절를 태울수도 있어요.
그래서 애들이 실수를 했다고 지나치게 벌을 준다거나 애들을 나무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버지에게 걔가 나중에 더 큰 보상을 가져와서 보상할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선한 사람들은 반드시 선한 일을 하다가,
그 결과가 선한 것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서점을 운영하는 출판업계 사장이,
아까 내가 항상 반대로 해라고 말을 했었는데, 서점의학회 사장이 항상 반대로 했다는군요.

그래서 자기가 재벌이 됐어요.
이 서점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서점을 운영하는 사장이에요.
젊었을 때는 가난해서 책을 사본 적이 없었고, 서점에 가서 항상 책을 둘러보곤 했어요.
집에 돌아올 때는 책을 사지 않고 그냥 돌아왔어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은 못 다녔고, 그래서 취미는 서점에 가서 책을 읽는 거예요. 종로통에 사는데 맨날 서점에 가서 책만 둘러보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오고
이래서 대학에는 못 갔어요.
서점에 있는 아저씨가 주인은 아니에요. 그 사람은 점원이에요.
어느 날 그 아저씨가 맨날 오면 책을 안 사면서 책만 보니까, ‘책이 그렇게 좋다면 우리 서점에서 일해봐. 우리 서점에 사람 하나 뽑는다’고 했어요. 잘 됐잖아요?

그리고 고맙다고 한 뒤 다음 날 도시락을 싸들고 서점에 갔어요.
그런데 거기엔 자기랑 비슷한 나이의 한 사람이 있었어요.
이게 무슨 일인가요? 자기는 주인이 아닌데 사람을 구하라고 해 놓고,
주인이 친척을 보내 놓은 거에요.
엄마가 도시락을 싸 주고 이제 첫 출근하는 날이었는데, 그냥 쫓겨나야 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저씨가 “미안하다, 다음에 자리 나면 다시 도와줄 테니까. 다음에 봐요.”
그래서 애가 알겠습니다하고 나오려고 했어요.
문을 열어보니까, 밖에 눈이 이렇게 쌓여 있었어요.
그래서 빗자루를 가져와서 서점 앞을 다 청소하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군가 쫓아와서 보니까 서점 아저씨야
“내가 주인한테 이야기할 테니까. 너 우리 서점에서 일해봐. 응, 아까 걔하고 같이 일해봐라고.”

그래서 그래요. 그래서 다시 그 서점에서 근무했어.
그 사람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서점을 운영하고 있고, 재벌이 됐어.
그 사람이 만약 보통 사람 같았으면 취직시켜준다고 했다가 다른 사람이 대신 취직이 되었다고 시켜줄 수 없다고 하면, 시비 걸 거 아니에요? 할 수도 있지.
그래서 그거에 대해 반대로 보답을 한 거야. 맞아, 안 맞아?
너를 이제 우리 집에서 안 쓴다고 했는데, 그 서점 앞을 다 쓸고 가니까,
그 사람이 감동해 안 해?
그런데 옆에 있는 주인 친척 집 아이는 그거 쳐다봐 안 봐? 안 쓸어, 안 쓸어.
눈이 쌓여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남이 자기한테 욕을 할 때 그걸 욕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발효가 되나 안 되나? 발효가 안 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오장육부 중에서 오장은 이 발효를 잘 해야 돼요.
그럴 때는 반대로 하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욕을 하는 사람이 있을 때는 욕을 받아주고 내가 오히려 미안하다고 하면,
복이 쌓여 안 쌓여? 하늘에 복이 쌓여요.
나한테 칭찬해 준 사람에게만 고맙다고 하면, 복이 쌓여 안 쌓여? 안 쌓여요.
칭찬을 받아버렸으니까. 하늘에 쌓일 게 없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집에 늦게 왔다고 딸을 꾸짖었는데, 딸이 그다음 날 학교 갔다 오다가 아버지한테 뭐 했다고? 뭐 했다고 그랬어?
장미 한 송이. 장미 한 송이를 아버지한테 갖다 줬어. 박수. 박수.
딸이 아버지에게 장미 한 송이를 갖다 주니까 아버지가 딸한테 미안해 안 미안해?
미안하지. 어제 꾸짖었으니까.

얘가 기분이 좀 안 좋을 텐데, 집에 오늘 늦게 들어올까 봐 겁을 냈어요.
그런데 일찍 들어와서 장미 한 송이를 아빠에게 주면서 “아빠, 꾸지람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는 내가 일찍 들어올게. 아빠를 걱정시켜서 미안해요.”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 딸이 장래성이 있어 없어?
아버지가 5만 원짜리를 꺼내서 주는 거예요. 맞죠?
“야, 이거 아버지가 엄마한테 받은 용돈이야. 이건 네가 써.” 이렇게 말하면서요.
이건 아버지가 딸이 반대로 했기 때문에 준 거예요. 항상 반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잘해준 사람한테 잘해주면 상이 있어 없어요?
자기한테 비판하고 욕하는 사람을 잘해줬을 때 발효가 되는 거예요.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기를 맨날 “얼굴도 못생기고” 뭐라고 흉 보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은 링컨의 반대파이자 경쟁자였죠.
그 사람이 누구였죠? 법무부 장관이었던 유명한 사람이에요. 반대로 한 거예요.

반대로, 그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시켜놨더니,
그 사람이 에이브러햄 링컨에게 얼마나 미안했겠어요.
링컨은 이렇게 말했죠. “나는 자네가 나에게 그렇게 뭐라고 해도,
자네의 능력을 평가하지. 자네가 그런 말을 한다고 내가 감정이 상한 게 하나도 없었어.” 그러니까 링컨이 대인이야 아니야? 대인이지. 대단한 사람이야.
그래서 링컨이 존경받는 거예요. 인물이 잘생겨서 링컨이 존경받나요?
아니죠. 책이 없어서 학교도 못 가고 맨날 신문팔이하던 아이가 대통령이 되는 게 쉬워요? 그래 안 그래? 그릇이 크다는 말이에요.
왜냐하면 어려서 고생을 하면서 올바른 발효법을 배웠기 때문이에요.
올바른 발효법.
내가 질문할게요. 하늘에서 왜 인간에게 혈액형을 여덟 가지로 나눠놨을까요?

김 고모님, 박 회장님 아세요? 아는 것처럼 쳐다보세요.
조 교수님은 모르는 것처럼 쳐다보시니까 질문을 안 합니다.
모르겠어요, 장로님 아십니까?
인간의 혈액형을 왜 여덟 가지로 나눠놨을까요?
O형, A형, AB형, B형 등으로 나누어서 그것을 또 둘로 구분해요.
여덟 가지로 나눈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가 옛날에 가르친 것도 잊어버렸네요.
도덕성 때문에, 아버지가 분명히 여자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가 닮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다쳐서 병원에 가면, 이 혈액형이 다른 남자의 것이에요.
이 부모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 있어요, 그렇죠?
이걸 옛날에 구분할 수 있게 해 놓은 거예요. 창조주가 그때는 유전자 검사가 없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미개한 시대에는 피검사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그렇죠?
그래서 여성들이나 남성들이 도덕성을 지키도록 한 거예요.
요즘에는 유전자 검사가 있으니까 확실히 밝힐 수 있지만, 옛날에는 혈액형이 달랐어요. 그다음에 면역성 문제 때문에, 옛날에는 전부 근친 결혼을 하지 않았어요.
유대인들이 근친 결혼을 했지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 아담의 10대 손이 누구일까요?

노아의 10대손이 아브라함이죠. 아브라함의 10대손이 보아스고요.
그러면 보아스의 10대손이 누구냐면, 우시아입니다.
그렇다면 우시아의 10대손은 누구일까요? 김 고모님이 아실 텐데요.
우시아의 10대손이 누군지 우리 장로님은 잘 모르시나요? 잘 들어보세요.

아비훗입니다. 그리고 아비훗의 10대손은 예수님이죠.
이 사람들의 혈통이 여기까지 내려오는 동안 약 6000년을 보는 거예요.
아담에서 예수님까지 이 혈통이 이어져 왔다는 말입니다.
혈통은 이어졌지만, 제 말은 노아에서 아담까지 내려가는 데, 10대 노아에서 20대 노아까지, 이게 60대입니다.
이 60대를 평균적으로 잡아서, 그때는 1000년을 사는 사람도 있고, 이래저래 해서 이걸 6000년으로 보는데요.
이 모든 족보를 제가 이제 전부 다 외우고 있지만, 이 족보가 중간에 다른 여자가 다른 사람의 혈통을 하나 가져왔다면.

그러면 이 혈통은 깨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우리 조상들도 단군에서부터 내려오는 혈통도 여러 가지 형태의 피가 없었다면 이어질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것은 예수님의 혈통이죠. 예수님의 영의 족보는 이 혈통과는 다릅니다.
영의 족보는 바로 하늘에서 온 메시아이기 때문에, 이 혈통과는 관계없지만,
예수님의 몸은 이 혈통에서 유래됐어요.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족보가 있는 거예요.
혈통을 보기 위해서 혈액형이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우리의 혈액형도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제 제가 질문할게요.
박 회장님의 멘토는 허경영이다.

뭐 이런 식으로 있잖아요. 멘토가 무슨 뜻이죠? 이끌어주는 사람 맞아요.
그럼 멘토는 이끌어주는 사람인데, 실제로 멘토는 사람 이름이에요.
이 멘토라는 사람이 진리에 밝았어요.
옛날 사람인데, 그래서 멘토라고 부르게 된 거예요. ‘알’ 발음을 빼면 멘토가 되죠.
이 멘토라는 사람이 그리스의 임금 신하였는데요, 이 임금이 전쟁터로 가면서 자기 아들 교육을 이 사람에게 맡겼어요.

“당신이 아버지 역할도 하고, 스승 역할도 하고, 교사 역할도 다 해라. 내가 전쟁터에 가 있는 동안 우리 애를 잘 보살펴 달라”고 부탁했죠.
그런데 임금이 전쟁에서 죽었어요.
그런데도 이 멘토라는 사람은 그 아들을 잘 가르쳐서 왕으로 만들었어요.
정말 잘 보필한 거죠. 아주 뛰어난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멘토’ 하면 훌륭한 가정교사, 최고의 이끌어주는 사람을 뜻하게 된 거예요. 그런 의리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 후로 ‘멘토’가 아예 영어 단어가 되어 버렸어요. “저 사람은 나의 멘토다” 라고 하죠. 스승이란 말을 안 쓰고 멘토라고 많이 유행시키잖아요.
그게 바로 그런 이름에서 유래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삶을 살면서 멘토가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지금 이 지구에는 멘토가 없다는 말이죠.

양들한테, 그래서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멘토를 알아두세요.
근데 제 이름은 멘토가 아니에요. 멘토를 해보아도 아무런 에너지도 오지 않아요.
에너지가 전혀 안 와요.
멘토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죠.
이 중에서 하나님 목소리를 들어본 사람 있나요? 우리 장로님 들어봤어요.
하나님 목소리가, 박 회장님 못 들어봤나요? 제일 많이 들어 봤을 것 같은데?
하나님 목소리는 대리인을 통해서 나와요.

여러분은 직접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어요.
허경영이가 강의하는 목소리가 하나님의 목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모르고 강의를 들으면 강의가 다 없어져 버릴 거에요.
바로 하늘의 목소리입니다.
혹시 제 목소리를 인간의 목소리로 생각하고 강의를 듣는다면,
여러분들의 머릿속에서 그것이 지워질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매주 하늘의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목소리가 몇 개나 있을까요? 인류의 숫자만큼 많아요.
허경영이가 오고 가면 또 다른 목소리가 와요.
정해져 있지만, 여러분은 하늘나라가 성경에서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나요?

하늘나라는 인간의 마음속에도 있어요.
그래서 그 인간이 하나님을 접했을 때,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하나님의 목소리에요. 예를 들어, 70억 인간이 있으면 70억의 목소리가 하나님의 목소리죠. 그렇죠?
그건 자기가 성령으로 입어 가지고, 진리를 말할 때 하나님의 목소리예요.
어머니가 꾸지름하는 것도 하나님의 목소리일 수 있어요.
교통 순경이여, 여기요. 속도 좀 줄이세요. 이 목소리도 하나님의 목소리라고 할 수 있어요. 근데 저 사람이 정신이 나간 놈 아니냐면서, 내가 좀 빨리 가야 되는데 하다가 죽게되는 거죠.
그렇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찾지 못한 거예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는 걸 명심해야 해요.
저는 그걸 여러분들께 알려주는 거에요.

박수만 치고 끝난 거 아니에요.
박 회장님. 박수를 치면 모든 일이 끝난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박수를 치는 것만으로 모든 일이 끝나는 건 아니에요.
자, 아상은 지용성인데, 결론적으로 우리의 인간의 아상 네 가지가 모두 지용성이에요. 그렇다면 아상의 반대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수용성이죠.
오늘 강의를 잘 알아두세요.
내가 다룰 주제를 강의할 때 이 지용성과 수용성을 자주 언급하죠.
그러면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잘 입력될 거에요.
아상은 지용성이죠. 계속해서 마음속에 쌓여나가는 것이죠.

수용성이란 무엇일까요? 무아는 수용성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아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수용성과 지용성을 가진 인간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무슨 일이든 쌓아두는 것이죠. 그래서 이 무아를 매일 경험해야 해요.
명상을 하고 매일 마음을 비우고, 허경영을 부르고, 마음을 비우고, 계속 불러야 해요.
이런 식으로 하면 수용성이 되는 거죠. 뇌에 이상한 것이 쌓이지 않아요.
그리고 앞에 막힌 길이 훤히 열리고, 미래가 뚫려버리죠.
그러니까 나는 왜 이렇게 태연한가요? 미래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태연한 겁니다.
뭐 당장 고통스러울지도 모르지만, 고통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자, 인간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간을 출세시키기 위해 주는 제일 처음 선물이 고통입니다. 고통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요? 고통을 통해서 우리는 시험을 보는 거죠.
시험에서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죠. 고통을 통해 시험을 보는 거죠.
예를 들어, 운동을 하다가 다리가 아파도 그것도 하나의 시험이에요.
그러면서 인간들은 이런 고통이라는 시험지를 받으면 모두 지용성으로 변하게 되죠.
그것을 수용해야 해요.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통이라는 선물을 줍니다.
한 단계의 고통을 겪어야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지는 것이죠.
만약 고통을 주지 않는다면, 땅을 다지지 않고 집을 짓는 바벨탑처럼 그냥 무너져 버릴 수 있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고통을 경험할 때, 하늘이 기회를 주려고 시험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고 벼슬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없죠.
시험을 통과해야 해요. 그게 바로 지금 하는 공부라는 것이에요.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낙원으로 가는 길은 열리지 않아요. 공부해야 해요. 공부해야 해요.
원수를 악으로 갚게 된다면, 이 땅에서는 이기겠죠. 하지만 하늘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땅에서 이기면 하늘에서 진다는 말이에요.
반대로 이 땅에서 지면 하늘에서 이기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지용성. 이 이지용성은 어리석은 생각이에요.
항상 이 땅에서는 지는 게 이기는 것입니다.
지는 것 같지만 그게 바로 이기는 것이죠. 이기는 거예요.
자, 육체적인 욕망은 지용성이에요. 수용성이 아니에요. 영적인 욕망은 수용성이죠.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아이고, 오늘은 아직 이야기를 많이 못 했는데 시간이 다 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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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의 네 가지 형태와 자생의 중요성
    생명은 크게 네 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알에서 태어나는 난생(卵生), 어미 뱃속에서 태어나는 태생(胎生), 그리고 미생물처럼 환경에 따라 형태를 바꾸는 화생(化生)과 섭생(攝生)이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이 네 가지를 생명의 형태로 보지만, 인간 사회에서는 남에게 의존하여 살아가는 기생(寄生)이라는 형태도 존재합니다. 기생의 반대 개념은 자생(自生)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많은 젊은이가 부모에게 의존하는 기생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과거의 어른들은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에서 맨손으로 일어서 자생적인 삶을 일구어냈습니다. 이러한 자생의 정신은 국가와 사회가 마땅히 존중하고 대우해야 할 가치입니다.

  2. 면접과 인간관계: 순수함과 공감의 지혜
    면접과 같은 중요한 상황에서 성공하기 위한 비결은 상대를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대하는 것입니다. 면접관을 5살 어린아이처럼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연스럽게 진솔한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아는 대로 솔직하고 빠르게 전달하며,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순수하게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대하듯이 순수한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3. 사고방식과 운명: 긍정적 태도의 힘
    사람의 사고방식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코가 약간 삐뚤어진 사람은 매사를 비판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 ‘야당과’에 속하며, 이는 타고난 기질입니다. 반면 코가 반듯한 사람은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이는 ‘여당과’에 속합니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노동자 계층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지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주로 최고경영자(CEO)와 같은 리더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이는 긍정적인 태도가 성공적인 삶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사람의 얼굴은 100% 바꿀 수 있으며, 긍정적인 생각과 상상력을 통해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4. 발효의 진리: 지용성과 수용성의 조화
    발효는 지용성과 수용성이 합쳐져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발효는 나쁜 미생물과 유익한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들이 음식물을 분해하고 소화하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이로운 물질을 생성합니다. 인간의 몸속에는 해로운 미생물이 70%를 차지하지만,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식품을 섭취하여 유익한 미생물의 비율을 50대 50으로 맞추면 인체는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물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어 건강에 기여하며, 이는 발효의 중요한 진리입니다.

  5. 생명의 순환과 업보: 윤회의 법칙
    생명은 태생, 화생, 섭생, 난생의 형태로 순환하며, 이는 각자의 업보에 따라 결정됩니다. 죄를 많이 지은 영혼은 미생물이나 아귀계, 지옥계와 같은 낮은 단계의 생명체로 태어나 고통을 겪으며 죄를 씻어냅니다. 반면 선한 업을 쌓은 영혼은 인간계나 천상계와 같은 높은 단계의 존재로 태어납니다. 특히 인간의 내장에 기생하는 미생물은 인간의 업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생명은 끊임없이 윤회하며, 각자의 행동과 마음에 따라 다음 생의 형태가 결정되는 것이 우주의 원리입니다.

  6. 미세 생명체의 세계: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생명체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크기로도 존재합니다. 1미터의 100만 분의 1은 마이크로, 10억 분의 1은 나노메타, 100억 분의 1은 아니스트롬, 1조 분의 1은 피코, 1000조 분의 1은 펨토, 100경 분의 1은 피코라고 불립니다. 인플루엔자는 나노메타 크기의 미생물로, 과학자들이 예방주사를 개발하여 독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아니스트롬보다 더 작은 크기로, 현미경으로도 보기 어려워 예방주사를 만들 수 없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대책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뿐입니다. 모기나 바이러스와 같은 미세 생명체도 복잡한 신경계와 혈관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창조주의 정교한 설계 능력을 보여줍니다.

  7. 스모그의 교훈: 환경 오염과 건강
    스모그는 스모크(매연)와 포그(안개)의 합성어로, 지용성인 매연과 수용성인 안개가 결합하여 발생합니다. 런던 스모그 사태는 매연과 안개가 섞여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낸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매연은 우리 몸에 해롭지만, 안개는 그 자체로 해롭지 않습니다. 그러나 둘이 만나면 치명적인 스모그가 되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합니다. 우리 코와 허파는 100만 분의 1 크기의 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지만, 나노메타보다 작은 미세먼지는 걸러내지 못하고 피부와 혈관으로 침투하여 혈관 경화를 유발합니다. 따라서 스모그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운동을 피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8. 인간의 어리석음: 양의 비유와 메시아의 역할
    동물 중 가장 머리가 나쁜 동물은 양입니다. 양은 시력이 0.01에 불과하여 코앞밖에 보지 못하며, 앞선 양을 맹목적으로 따라가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양의 어리석음에 인간을 비유하며, 인도하는 자가 없으면 모두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살아가는 어리석음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양 떼와 같은 인간들을 인도하기 위해 메시아가 필요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에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왔습니다.

  9. 불교의 우주관: 십계와 깨달음의 길
    불교에서는 우주를 십계(十界)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지옥계, 아귀계, 축생계, 수라계, 인간계, 천상계의 육도윤회를 거쳐, 깨달음을 얻으면 성문계, 연각계, 보살계, 부처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미생물이 인간의 뱃속을 우주로 인식하듯이, 각자의 업보에 따라 다양한 세계에서 삶을 살아갑니다. 십계를 뛰어넘어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돈오(頓悟), 즉 바로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노조와 CEO의 대립처럼 한쪽의 입장만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아우르는 바른 깨달음을 의미합니다.

  10. 자본주의의 그림자: 희생과 허무함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수의 부유한 사람이 전 세계 부의 대부분을 소유하며, 다수의 사람은 그들을 위해 희생하는 엑스트라 역할을 합니다. 평생을 일하며 월급을 받아도 노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 허무한 삶을 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마치 손에 모래를 쥐고 있다가 놓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인생의 허무함 속에서 진리를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질적인 것에만 의지하다 보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지만, 진리를 깨달으면 하늘나라에서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11. 인간의 다섯 가지 아상: 자아의 그림자
    불교에서는 인간의 자아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아상(我相)을 이야기합니다.
    아집(我執): 자신만의 생각과 주장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입니다.
    아만(我慢): 자신을 높이고 남을 무시하는 교만한 마음입니다.
    아애(我愛): 자신만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입니다.
    아격(我格): 자신의 인격만 고상하다고 여기며 남을 비난하는 태도입니다.
    아치(我癡): 어리석음으로 인해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상들은 모두 지용성으로, 마음속에 쌓여 독소가 됩니다. 반대로 무아(無我)는 수용성으로, 명상과 마음 비우기를 통해 아상을 비워내면 막힌 길이 뚫리고 미래가 열립니다.

  1. 고통의 선물: 성장과 깨달음의 기회
    인간에게 고통은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첫 번째 선물입니다. 고통은 우리를 시험하고 성장시키는 기회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더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지만, 고통을 외면하면 바벨탑처럼 무너질 수 있습니다. 육체적인 욕망은 지용성이지만, 영적인 욕망은 수용성입니다. 이 땅에서 지는 것이 하늘에서 이기는 것이라는 진리를 깨닫고, 고통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인체 발효의 원리: 12시간 공복의 중요성
    인체는 12시간의 사이클로 움직이며, 위장은 반드시 12시간 동안 비워져야 합니다. 저녁 식사를 7시에 했다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는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12시간 공복을 지키지 않으면 미생물의 균형이 깨지고 인체는 나빠집니다. 하루에 두 끼를 먹든 세 끼를 먹든, 12시간 공복을 유지하여 내장이 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건강한 인체 발효를 위한 필수적인 원칙입니다.

  3. 오장육부의 발효: 정신과 물질의 상호작용
    인간의 몸에는 11개의 공장, 즉 오장육부가 있습니다. 5장은 간장, 비장, 신장, 심장, 폐장으로 이루어진 상수도와 같으며, 정신적인 발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6부는 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삼초로 이루어진 하수도와 같으며, 물질적인 발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5장의 마음 발효가 잘 되어야 6부의 물질 발효도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마음을 미워하고 탐욕을 부리면 간장이 열을 받아 오장이 망가지지만, 마음을 수용성으로 비우고 욕망을 다스리면 오장이 편안해집니다. 6부는 음식물과 직접 연관되어 있으며, 음식물 조절을 통해 육체적인 질병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4. 지용성과 수용성: 삶의 지혜
    농약과 비타민 A, K, D는 지용성이며, 식초와 비타민 B, C는 수용성입니다. 남에게 폭언하고 불만을 쏟아내는 것은 지용성이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은 수용성입니다. 모든 음식은 적절히 섭취하면 약이 되지만, 과하면 독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을 나쁘게 보면 독이 되고, 좋게 보면 약이 됩니다. 지나친 것은 독이 되고, 적당한 것은 약이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5. 율법의 본질: 인간을 위한 법
    율법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며, 인간이 율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율법을 맹신하여 율법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원수처럼 취급했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율법은 독이 되고, 적당한 율법은 약이 됩니다. 예수님은 율법에 매이지 말고 인간을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허경영은 기존의 율법을 폐하고 새로운 율법을 통해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6. 눈의 고마움: 겸손과 믿음의 가치
    우리는 눈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잊고 살아갑니다. 눈이 있다는 핑계로 남을 괄시하고 무시하며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만약 눈이 없어진다면 우리는 겸손해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믿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눈이 없다는 생각을 수시로 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눈의 고마움을 깨달으면 남을 믿게 되고, 이는 곧 진정한 인간관계의 시작입니다.

  7. 삶과 죽음의 진리: 사라짐의 의미
    ‘사라진다’는 것은 ‘죽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이 순간에도 죽음으로 향하고 있으며, 살아간다는 것은 곧 죽어가는 과정입니다. ‘찰나(刹那)’라는 한자어는 순간적으로 사라져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남을 무시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8. 선한 업보: 베풂의 미학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선한 결과로 보상받습니다. 부잣집 아들이 가난한 친구에게 도시락을 나눠준 선행으로 인해 전쟁의 위기에서 가족을 구한 이야기는 이를 잘 보여줍니다. 또한, 절에서 청소하던 여인이 죽어서 공주로 태어나 법당을 지어준 이야기도 선한 업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남에게 욕을 듣거나 비판을 받을 때도 반대로 선행을 베풀면 복이 쌓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신을 비난하던 경쟁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 일화는 이러한 베풂의 미학을 잘 보여줍니다. 어려서 고생하며 올바른 발효법, 즉 삶의 지혜를 배운 사람은 그릇이 커져 큰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9. 혈액형의 비밀: 도덕성과 혈통의 보존
    하늘은 인간에게 8가지 혈액형을 부여하여 도덕성을 지키고 혈통을 보존하도록 했습니다. 옛날에는 유전자 검사가 없었기 때문에 혈액형을 통해 부모 자식 관계를 확인하고, 근친 결혼을 피하여 혈통의 순수성을 유지했습니다. 아담에서 예수님까지 이어지는 족보처럼, 혈통은 인류의 역사를 이어가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혈액형은 단순한 생물학적 특성을 넘어, 인간의 도덕성과 혈통 보존에 깊이 관여하는 신의 섭리입니다.

  10. 멘토의 의미: 진리를 이끄는 스승
    멘토는 진리에 밝아 사람들을 이끌어주는 스승을 의미합니다. 고대 그리스의 멘토라는 인물은 전쟁터로 떠난 임금의 아들을 훌륭한 왕으로 키워냈습니다. 이처럼 멘토는 단순한 조언자를 넘어,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날 멘토가 부재한 시대에 허경영은 인류의 멘토로서 진리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11. 하나님의 목소리: 일상 속의 깨달음
    하나님의 목소리는 직접 들을 수 없으며, 대리인을 통해 전달됩니다. 허경영의 강연 목소리가 하나님의 목소리이며, 이를 인간의 목소리로 생각하면 깨달음을 얻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는 어머니의 꾸지람이나 교통경찰의 경고처럼 일상 속에서도 들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찾지 못할 뿐, 그 목소리는 항상 우리 주변에 존재하며 진리를 깨닫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스크립트 3

  1. 생명의 다양한 형태와 불교의 사생론
    생명은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하며, 그중에서도 다른 존재에 기대어 살아가는 기생(寄生)은 세상에서 가장 흔한 생존 방식입니다. 인간 또한 기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에서 태어나는 난생(卵生),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태생(胎生)이 있으며, 미생물은 대부분 기생의 형태로 살아갑니다.

불교에서는 생명의 네 가지 형태인 사생(四生)을 다르게 정의합니다. 불교의 사생에는 기생이나 난생 대신 화생(化生)과 섭생(攝生)이 포함됩니다.
화생(化生):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것처럼, 알에서 나와 애벌레 단계를 거쳐 성충이 되는 변태 과정을 거치는 생명체를 의미합니다. 닭이나 조류처럼 알에서 바로 태어나는 난생과는 다릅니다. 매미와 같은 곤충이 대표적인 화생의 예입니다.
섭생(攝生): 주로 미생물과 같은 생명체를 지칭합니다.
태생(胎生): 인간과 동물처럼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생명체를 말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을 논할 때는 남에게 기대어 사는 기생이 포함되지만, 불교의 사생에는 기생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1. 자생과 기생의 시대적 변화
    기생(寄生)의 반대는 자생(自生)입니다. 자생은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의 어른들은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에서 맨손으로 일어서 자생적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들은 형제와 자식을 공부시키고 부모를 모시느라 정작 자신은 늙어서 재산이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부모에게 기대어 사는 젊은이들이 많아지면서 기생의 세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부모가 일궈놓은 재산을 자식들이 물려받고, 심지어 부모의 재산을 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술집 여성을 지칭하는 기생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려 하지 않고 타인에게 의존하는 모든 형태를 포함합니다.

  1. 면접과 인간관계의 지혜
    면접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간단한 방법은 면접관을 5살 이상의 어린아이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면접관도 과거에는 어린아이였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대하듯이 순수하게 대하고, 질문에는 답이 되든 안 되든 빨리 시원시원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순수함이 통합니다.

  2. 인상학과 사고방식의 상관관계
    사람의 인상은 사고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코가 약간 삐뚤어진 사람은 매사를 비판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사회에서 야당과 같은 비판적 역할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반면 코가 반듯한 사람들은 항상 정상적으로 사물을 보고, 나쁜 것도 좋게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가 삐딱한 사람은 사물을 언제나 부정적으로 보는데, 이는 타고난 기질입니다. 후천적으로 코가 삐뚤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 때 외부의 힘에 의해 코가 삐뚤어지는 운명이 찾아올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주로 CEO와 같은 리더의 자리에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항상 야당의 입장에 머무르며, 남을 시비 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후손에게도 영향을 미쳐 노동자로 살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얼굴과 인생을 바꾸는 힘
    사람의 얼굴은 100% 바꿀 수 있습니다. 상상 임신처럼 간절히 원하면 실제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얼굴이 작아지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면 얼굴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특정 인물을 닮고 싶다고 간절히 바라면 그 인물을 닮아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바꾸기 위해 공부하며, 얼굴까지 바꿀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2. 불교의 지옥계와 미생물의 세계
    불교에서는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태어나는 곳을 지옥계(地獄界)라고 합니다. 지옥계는 불교에서 말하는 가장 밑바닥의 세상입니다. 섭생(攝生)으로 태어나는 미생물은 지옥계와는 다르지만, 죄가 많은 사람이 태어나는 곳 중 하나로 아귀계(餓鬼界)가 있습니다. 아귀계는 섭생계와 비슷하며, 귀신이 되어 몸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생물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마이크로(micro): 1미터의 100만 분의 1 크기입니다. 머리카락 정도의 굵기입니다.
나노미터(nanometer): 1미터의 10억 분의 1 크기입니다. 나노 크기의 섭생은 인플루엔자라고 불리며, 과학자들이 예방주사를 개발했습니다.
아니스트롬(anistrom): 1미터의 100억 분의 1 크기입니다. 이는 바이러스에 해당하며, 현미경으로도 잘 보이지 않아 예방주사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죄를 많이 지으면 바이러스로 태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피코(pico): 1미터의 1조 분의 1 크기입니다.
펨토(femto): 1미터의 1000조 분의 1 크기입니다.
티코(fico): 1미터의 100경 분의 1 크기입니다.

(★마이크로미터(micrometer, μm): 1미터의 100만 분의 1(10⁻⁶ m) 크기입니다. 사람 머리카락의 굵기가 대략 50100 마이크로미터 정도입니다. 나노미터(nanometer, nm): 1미터의 10억 분의 1(10⁻⁹ m) 크기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약 80120 nm 정도의 크기로, 나노미터 스케일에 해당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예방백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옹스트롬(angstrom, Å): 1미터의 100억 분의 1(10⁻¹⁰ m) 크기입니다. 주로 원자나 분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사용되며, 바이러스보다 한 단계 작은 원자·분자 수준입니다. 일반 광학현미경으로는 관찰하기 어렵고, 투과전자현미경(TEM) 등을 이용해야 합니다.
피코미터(picometer, pm): 1미터의 1조 분의 1(10⁻¹² m) 크기입니다.
펨토미터(femtometer, fm): 1미터의 1,000조 분의 1(10⁻¹⁵ m) 크기입니다. 원자핵의 크기를 측정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아토미터(attometer, am): 1미터의 1경 분의 1(10⁻¹⁸ m) 크기입니다. (※ “티코(fico)”는 “아토(attometer)”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작은 미생물 안에도 뇌 신경과 모든 회로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1. 스모그의 원리와 인체 영향
    스모그(smog)는 스모크(smoke, 매연)와 포그(fog, 안개)의 합성어입니다. 매연은 지용성이고 안개는 수용성이며, 이 둘이 결합하여 스모그가 됩니다.

런던 스모그 사태는 매연과 안개가 결합하여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해가 비치지 않고 기온이 내려가자 사람들이 난방을 위해 보일러를 틀었고, 여기서 발생한 매연이 안개와 섞여 스모그를 형성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어린이와 노인들이 사망했습니다.

우리 코와 허파는 100만 분의 1미터 크기의 먼지만 걸러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노미터 사이즈의 매연은 코를 통해 피부로 들어가 혈액과 섞여 혈관을 경화시킬 수 있습니다. 황사나 보일러 매연과 같은 미세먼지는 허파를 피해 혈관으로 직접 침투하여 몸에 해를 끼칩니다. 따라서 스모그가 심할 때는 외출이나 운동을 삼가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주의해야 합니다.

  1. 발효의 진리와 미생물의 역할
    발효는 지용성과 수용성이 합쳐지는 과정입니다. 미생물이 음식을 먹고 내뱉는 배설물, 즉 ‘똥’이 바로 효(酵)이며, 이는 인체가 흡수하기 가장 좋은 형태입니다. 미생물 자체는 우리 몸에 영양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물질이 우리 몸에 유익한 약이 됩니다.

우리 몸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합니다. 해로운 미생물은 자연계에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주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체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50대 50 정도일 때 건강하게 유지됩니다. 요구르트나 김치와 같은 발효식품을 섭취하여 미생물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효의 진리는 인간의 죄와도 연결됩니다. 죄를 많이 지은 인간은 남의 대장에 들어가 미생물로 태어나 소대변이 있는 곳에서 살면서 그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어야 죄를 씻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수천 번의 고통을 통해 죄를 씻어내는 과정이며,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와 같습니다.

  1. 선행과 인과응보의 법칙
    세상에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가 작용합니다. 6.25 전쟁 당시, 한 부잣집 아들이 가난한 친구에게 도시락을 꾸준히 나눠주었습니다. 전쟁이 발발하고 그 부잣집 가족이 처형될 위기에 처했을 때, 도시락을 얻어먹던 머슴집 아들이 총살 집행관이 되어 그 가족을 구해줍니다. 이는 작은 선행이 큰 복으로 돌아온 사례이며, 적선지가(積善之家)는 필유여경(必有餘慶), 즉 선을 베푼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다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반대로 이기적인 행동을 했다면 가족 모두가 몰살당했을 것입니다.

  2. 불교의 육도윤회와 십계
    불교에서는 생명체가 윤회하는 여섯 가지 세계인 육도윤회(六道輪廻)를 이야기합니다.
    지옥계(地獄界)
    아귀계(餓鬼界)
    축생계(畜生界): 짐승으로 태어나는 세계입니다. 축생 중 가장 어리석은 동물은 양입니다. 양은 시력이 나빠 앞을 보지 못하고 앞선 양만 따라가다가 절벽으로 떨어져 죽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양에 비유하며 인도하는 자가 없으면 모두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라계
    인계(人界): 인간의 세계입니다.
    천상계(天上界)

이 육도윤회를 벗어나 완전히 깨달음을 얻으면 성문계, 연각계, 보살계, 부처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합쳐 불교의 십계(十界)라고 하며, 이는 불교의 우주관을 나타냅니다. 미생물이 인간의 뱃속에 들어가 사는 것도 미생물에게는 하나의 우주와 같습니다.

  1. 깨달음의 단계와 지혜의 중요성
    십계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깨달음이 필요합니다. 깨달음의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돈오(頓悟): 바로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각(正覺): 바른 깨달음입니다. CEO는 자기 것만, 노조는 자기 것만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른 깨달음이 아닙니다. 노조와 CEO를 모두 아우르는 ‘바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점수(漸修): 점진적인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깊게 하는 것입니다.
    열반(涅槃): 고통에서 벗어나는 해탈의 경지입니다.
    보리(菩提): 깨달음의 지혜를 의미합니다.
    반야(般若): 움직이지 않는 초지일관의 세계를 뜻합니다.
    삼매(三昧): 깊은 명상 상태를 의미합니다.
    무아(無我): ‘나’라는 것이 없어지는 경지입니다.
    성불(成佛):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지혜가 없으면 좋은 지도자를 만나도 따르기 어렵고, 나쁜 지도자를 만나면 큰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1.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본질
    공산주의는 ‘하나는 전체를 위해 있고, 전체는 하나를 위해 있다’는 원리를 가집니다. 반면 자본주의는 ‘전체는 하나를 위해 있다’는 원리를 따릅니다. 이는 소수의 부유한 사람들이 전 세계 부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다수의 사람들이 그들을 위해 희생하며 착취당하는 현실을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생을 일해도 노년에는 재산이 없는 비참한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2. 인생의 허무함과 진리의 중요성
    인생은 총알처럼 빠르게 흘러가며, 지나고 나면 종이 한 장의 이력서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허무합니다. 이러한 짧은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가족에게 효도하고 자식을 잘 키워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결국 비참한 몸만 남게 됩니다. 진리를 깨달으면 지상에서의 삶보다 하늘나라에서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질에만 의지하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지만, 진리는 영원히 남습니다. 진리를 가지지 못한 자는 인간의 뱃속으로 들어가 섭생(미생물)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3. 불교의 다섯 가지 ‘나’ (아상)
    불교에서는 ‘나’라는 것이 실제로는 여러 가지 형태로 존재한다고 봅니다. 이를 아상(我相)이라고 하며,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아집(我執): 자신만의 생각이나 주장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아집은 어리석음(아치)에서 비롯됩니다.
    아만(我慢): 교만하고 자만하는 마음입니다. 아만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아애)에서 나옵니다.
    아애(我愛): 자신을 지나치게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아애가 많으면 남의 것을 빼앗아 먹고, 복을 짓기 어렵습니다. 아애는 어리석음(아치)에서 나옵니다.
    아격(我格): 자신의 인격만 고상하다고 여기고 남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아격은 교만(아만) 때문에 생깁니다.
    아치(我癡): 어리석은 마음입니다. 아치는 아집 때문에 어리석어집니다.

이 다섯 가지 ‘나’는 서로 융화되어 발효를 일으키는데, 이는 나쁜 발효에 해당하며 독소를 만들어냅니다.

  1. 인체 건강을 위한 식습관과 발효의 중요성
    우리 몸속에는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이 50대 50의 비율로 유지되어야 건강합니다. 나쁜 미생물은 음식물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하게 많아지면 독소를 만들어 뇌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섭취하는 음식이 항상 깨끗하지 않기 때문에 나쁜 미생물도 일정 비율로 유지됩니다.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식품을 섭취하여 좋은 미생물을 늘리면 피부병이나 아토피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인체는 12시간 주기로 위장을 비워주어야 합니다. 저녁 식사를 7시에 했다면 다음 날 아침 7시에 식사해야 하며, 11시간만 비우면 피부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이 늦어질수록 다음 날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점심때까지 위장을 비워두어야 합니다. 위장을 충분히 비워주지 않으면 미생물 구조가 달라져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밤늦게 간식을 먹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으므로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합니다.

  1. 인체의 5장 6부와 정신적·물질적 발효
    인체는 11개의 공장, 즉 5장 6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조 개의 종업원(세포)이 이를 관리합니다.
    5장(五臟): 간장, 비장, 신장, 심장, 폐장을 의미합니다. 5장은 상수도와 같으며, 맑은 피가 이동하고 정제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5장은 마음의 발효, 즉 정신적인 발효와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탐욕을 가지면 간이 열을 받아 5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마음을 수용성으로 사용하여 지나친 욕망이나 해코지하려는 생각을 지워야 5장이 편안해집니다. 간은 쓸개즙을 만들어 대변 색깔을 결정하며, 대변 색깔을 통해 간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6부(六腑): 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삼초를 의미합니다. 6부는 하수도와 같으며, 음식물 처리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기관입니다. 6부는 물질적인 발효가 중요한 곳입니다. 위장, 대장, 소장 등은 잘라내도 생명에 지장이 없는 ‘천박한 장기’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암에 걸리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습니다. 6부와 관련된 질병은 음식물 조절을 통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지용성과 수용성의 개념 확장
    지용성과 수용성의 개념은 물질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에도 적용됩니다.
    지용성: 농약, 폭언, 불만, 비타민 A, K, D 등이 해당합니다. 지용성은 어리석은 생각, 육체적인 욕망과 연결됩니다.
    수용성: 식초, 남을 이해하는 마음, 비타민 B, C, 구연산 등이 해당합니다. 수용성은 영적인 욕망과 연결됩니다.

인간의 네 가지 아상(아집, 아만, 아애, 아치)은 모두 지용성입니다. 아상의 반대인 무아(無我)는 수용성입니다. 명상과 마음 비우기를 통해 무아를 경험하면 수용성이 되어 뇌에 부정적인 것이 쌓이지 않고 미래가 열립니다.

  1. 약과 독의 상대성 및 율법의 본질
    세상에 좋고 나쁜 음식은 따로 없으며, 약과 독도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든 적절히 먹으면 약이 되고, 과하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먹는 시간과 양에 따라 독이냐 아니냐가 결정됩니다. 모든 독극물도 약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을 나쁘게 보면 그 사람이 나에게 독이 되고, 좋게 보면 좋은 사람이 됩니다. 이는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는 의미와 같습니다.

율법 또한 사람에게 약도 되고 독도 될 수 있습니다. 율법을 지나치게 내세우면 독이 되고, 적당히 내세우면 약이 됩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은 율법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원수로 취급하여 많은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며, 율법에 매이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종교들은 율법의 양 조절에 실패하여 종교 간의 전쟁과 갈등을 야기했습니다.

  1. 눈의 고마움과 겸손의 중요성
    우리는 눈이 있다는 고마움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눈이 있다는 것을 핑계로 타인을 괄시하고 약자를 무시하며, 외모로 판단하여 죄를 짓습니다. 만약 눈이 멀게 된다면, 우리는 겸손해지고 배우자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언제든 눈이 멀거나 다리를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타인을 대할 때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눈이 없다고 생각하며 남을 믿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2. ‘사라진다’와 ‘살아간다’의 진리
    ‘사라진다’는 한자로 ‘죽일 살(殺)’자와 ‘나 아(我)’자로 구성되어, ‘내가 죽어간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는 이 순간에도 죽음으로 향하고 있으며,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양과 같습니다.

‘살아간다’는 말은 곧 ‘죽어간다’는 말과 같습니다. ‘사라진다’는 ‘죽을 사(死)’자와 찰나(剎那)의 ‘라’자를 써서, 순간순간 찰나적으로 계속 없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살아온 과거를 돌아보면 계속 죽어온 것이며, 앞으로도 죽어갈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시간이 많지 않음을 깨닫고, 타인을 무시하지 않으며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1. 멘토의 역할과 하나님의 목소리
    멘토(Mentor)는 사람 이름에서 유래한 단어로, 그리스 임금의 신하가 임금의 아들을 훌륭한 왕으로 키워낸 일화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멘토는 훌륭한 가정교사이자 최고의 인도자를 의미하며, 의리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현대 사회에는 진정한 멘토가 부재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에 멘토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는 대리인을 통해 전달되며, 인간은 직접 들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강연 목소리가 바로 하나님의 목소리입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는 인류의 숫자만큼 많으며, 인간의 마음속에도 존재합니다. 성령으로 입어 진리를 말할 때, 어머니의 꾸지람, 교통경찰의 경고 등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1. 고통의 선물과 승리의 역설
    고통은 하나님이 인간을 출세시키기 위해 주는 첫 번째 선물입니다. 고통을 통해 우리는 시험을 보고, 이를 통해 성장하고 업그레이드됩니다. 고통을 수용하지 못하면 바벨탑처럼 무너질 수 있습니다. 시험을 통과해야만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으며, 이는 곧 공부를 통해 낙원으로 가는 길을 여는 것과 같습니다.

원수를 악으로 갚으면 이 땅에서는 이길지 모르지만, 하늘에서는 지게 됩니다. 반대로 이 땅에서 지는 것 같아도 하늘에서는 이기는 것이 진리입니다.

영어

The Four Modes of Birth and the Concept of Parasitism
In the realm of living beings, there are four primary modes of birth: Oviparous (卵生), referring to creatures born from eggs; Viviparous (胎生), for those born from the womb; Humidiparous (濕生), which describes birth from moisture or dampness; and Metamorphic (化生), where beings transform from one state to another, such as a caterpillar becoming a butterfly .

However, the concept of Parasitism (寄生) introduces a fifth mode, particularly relevant to human existence. While the initial four categories describe biological origins, parasitism extends to how individuals live their lives, often relying on others. This is increasingly observed in modern society, where many young people depend on their parents, embodying a form of parasitism .

The opposite of parasitism is Self-Sustenance (自生), a state where one supports oneself independently. Historically, many individuals have achieved self-sustenance, even in challenging circumstances, raising families and contributing to society without external reliance.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parasitic tendencies seen today .

  1. The Nature of Negative and Positive Perspectives
    Individuals often exhibit either a negative or positive perspective on life. Those with a negative outlook tend to be critical, viewing situations from an adversarial stance. This is akin to being in the opposition party, constantly finding fault even in good things. Such individuals often struggle to advance in life, remaining in subordinate positions .

Conversely, those with a positive and constructive mindset are more likely to achieve leadership roles, such as CEOs. They approach challenges with a solution-oriented attitude, fostering growth and progress. This positive disposition is crucial for upward mobility and success .

  1. The Power of Imagination and the Transformation of Destiny
    The human mind possesses an extraordinary power of imagination, capable of influencing reality. Just as a woman can experience a Phantom Pregnancy (想像妊娠), believing herself to be pregnant and exhibiting physical symptoms, so too can one’s thoughts and desires shape their physical appearance and destiny. If one intensely wishes for a smaller face, for instance, it can manifest .

This principle extends to one’s overall life. By consistently focusing on positive changes and envisioning a better future, individuals can transform their lives. This is the ultimate goal of self-improvement: to change one’s destiny by altering one’s mindset and aspirations .

  1. The Microcosm of Existence: From Viruses to Human Organs
    The universe encompasses an astonishing range of life forms, from the infinitesimally small to the complex. Viruses, for example, are so minute that they are measured in Angstroms (옹스트롬), a unit far smaller than nanometers or micrometers. These tiny entities are beyond the reach of conventional medicine, making it impossible to develop vaccines for common ailments like the common cold, which is often caused by viruses .

The human body itself is a marvel of intricate design, comprising eleven “factories” or organs, including the Five Viscera (五臟) and Six Bowels (六腑). These organs are managed by trillions of microorganisms, each playing a vital role in maintaining bodily functions. The Five Viscera—liver, heart, spleen, lungs, and kidneys—are considered the “main factories,” responsible for essential processes like blood purification and circulation. The Six Bowels—gallbladder, stomach, small intestine, large intestine, bladder, and Triple Burner (三焦)—are the “sub-factories” that handle digestion and waste elimination .

  1. The Importance of Fermentation and Gut Health
    Fermentation (발효) is a crucial process, both in nature and within the human body. It involves the interaction of beneficial and harmful microorganisms. In the gut, a balanced ratio of these microorganisms is essential for health. Ideally, there should be a 50/50 balance between good and bad bacteria. When this balance is disrupted, harmful toxins can accumulate, leading to various health issues .

Good microorganisms, often found in fermented foods like kimchi, help break down food and support the immune system. Bad microorganisms, while also involved in food decomposition, can produce harmful gases and toxins. Maintaining a healthy gut flora is vital for overall well-being .

  1. The Cycle of Eating and Fasting for Optimal Health
    For optimal bodily function, it is crucial to allow the digestive system adequate rest. The human body operates on a 24-hour cycle, with 12 hours dedicated to digestion and 12 hours to fasting. This means that if one eats dinner at 7 PM, they should not eat again until 7 AM the next day. Consuming food during the fasting period, even a small snack, disrupts this cycle and can lead to health problems .

This principl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indful eating habits, not just in terms of what is consumed, but also when. Allowing the intestines to rest for 12 hours is more beneficial than eating multiple small meals throughout the day .

  1. The Fermentation of the Mind: Cultivating Positive Emotions
    Beyond physical fermentation, there is also a Fermentation of the Mind (마음의 발효). Just as the body’s organs process physical input, the mind processes emotions and thoughts. The Five Viscera, though not directly involved in physical digestion, are deeply connected to mental and emotional well-being. For instance, the liver is associated with anger and frustration. When one harbors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or excessive desire, it can disrupt the “fermentation” of the mind, leading to mental and physical ailments .

Cultivating a mind of acceptance, forgiveness, and moderation is essential for healthy mental fermentation. This involves letting go of excessive desires, greed, and harmful intentions. When the mind’s fermentation is healthy, it positively influences the physical body, promoting overall harmony and well-being .

  1. The Nature of Substances: Lipophilic and Hydrophilic
    Substances can be categorized as either Lipophilic (脂溶性), meaning fat-soluble, or Hydrophilic (水溶性), meaning water-soluble. This distinction is crucial in understanding how different elements interact with the body and the environment. For example, pollutants like exhaust fumes are lipophilic, while fog is hydrophilic. When these two combine, they form Smog (스모그), a harmful substance that can penetrate the body’s defenses .

Vitamins also fall into these categories: Vitamins A, D, E, and K are lipophilic, while Vitamins B and C are hydrophilic. Understanding these properties helps in comprehending how nutrients are absorbed and utilized by the body .

  1. The Dual Nature of All Things: Poison and Medicine
    In the grand scheme of existence, nothing is inherently good or bad; everything possesses a dual nature, capable of being both Poison (毒) and Medicine (藥). The distinction lies in quantity, timing, and context. For instance, rice, a staple food, can become a poison if consumed excessively or at inappropriate times, such as late at night .

Similarly, human interactions can be either beneficial or detrimental. Viewing someone negatively can turn them into “poison” in one’s life, while a positive perspective can transform them into “medicine.” This principle extends to religious laws and doctrines, which, when applied rigidly or excessively, can become oppressive rather than liberating .

  1. The Illusion of Sight and the Path to Humility
    Human beings often take their senses for granted, particularly sight. The ability to see can lead to judgment, prejudice, and a sense of superiority. However, if one were to suddenly lose their sight, their perspective would dramatically shift. The perceived flaws in others would fade, replaced by a profound appreciation for support and connection .

This thought experiment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to cultivate humility and gratitude. By regularly contemplating the fragility of one’s senses and the impermanence of life, one can foster empathy and a deeper understanding of others. It encourages a shift from judgment to trust, recogn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

  1. The Ephemeral Nature of Life: “Disappearing” and “Living”
    The very act of Living (살아간다) is synonymous with Disappearing (사라진다). Every moment lived brings one closer to death. This profound truth, often overlooked, highlights the preciousness and fleeting nature of existence. The Korean word for “disappearing” (사라진다) contains the character for “death” (死), emphasizing this inherent connection .

Similarly, the word for “living” (살아간다) implies a continuous journey towards an end. This understanding should inspire a sense of urgency to seek truth and wisdom, rather than squandering precious time on trivialities or negative emotions. Life is a brief, Momentary (찰나) experience, and recognizing this can lead to a more purposeful and enlightened existence .

  1. The Cycle of Rebirth and the Accumulation of Karma
    The concept of Rebirth (환생) is intricately linked to Karma (업장). Good deeds lead to favorable rebirths, while negative actions can result in less desirable forms of existence. For instance, a kind woman who dedicates her life to building a temple might be reborn as a princess, fulfilling her aspirations in a new life .

Conversely, those who accumulate significant negative karma might be reborn into lower realms, such as the Hell Realm (地獄界) or the Hungry Ghost Realm (餓鬼界), or even as animals in the Animal Realm (畜生界). This cycle of rebirth, known as Six Paths of Reincarnation (六道輪廻), emphasizes the continuous impact of one’s actions on their future existences .

  1. The Wisdom of the Mentors and the Voice of the Divine
    Throughout history, humanity has sought guidance from Mentors (멘토), individuals who embody wisdom and truth. The term “mentor” itself originates from a wise figure in ancient Greek mythology who guided a young prince. A true mentor provides not just advice, but a profound understanding of life’s principles, leading others towards enlightenment .

Ultimately, the voice of a true mentor can be considered the Voice of God (하나님의 목소리). This divine voice is not always a booming sound from the heavens, but can manifest through the words of a wise teacher, a loving parent, or even a simple warning sign. Recognizing these subtle manifestations of divine guidance is crucial for navigating life’s challenges and finding one’s true path .

  1. The Four Aspects of Self and the Path to Selflessness
    In Buddhist philosophy, the concept of Self (我相) is broken down into four aspects: Self-Love (我愛), Self-Pride (我慢), Self-Arrogance (我見), and Self-Ignorance (我癡). These represent the various ways in which individuals cling to their ego and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

Self-Love (我愛) refers to an excessive attachment to oneself, often at the expense of others. Self-Pride (我慢) is an inflated sense of self-importance, leading to arrogance and a disregard for others’ feelings. Self-Arrogance (我見) is the belief that one’s own views are superior, leading to stubbornness and an unwillingness to learn. Finally, Self-Ignorance (我癡) is a fundamental lack of wisdom, causing one to make foolish decisions that harm themselves and others .

To overcome these aspects of self, one must cultivate Selflessness (無我), a state of detachment from ego. This involves daily meditation and introspection, emptying the mind of selfish desires and embracing a broader perspective. By doing so, one can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the ego and achieve a state of true liberation .

  1. The Gift of Suffering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Suffering (고통), though often perceived as negative, is in fact a Gift from Heaven (하늘의 선물). It serves as a test, a challenge designed to foster growth and enlightenment. Just as an athlete endures physical pain to achieve strength, humans must face suffering to develop wisdom and resilience .

When confronted with suffering, one should not succumb to despair but rather view it as an opportunity for transformation. By embracing these challenges and learning from them, individuals can attain a higher level of consciousness and unlock their full potential. This journey through suffering is a crucial step on the path to true enlightenment .

정리

  1. 생명의 네 가지 형태와 자생의 중요성
    생명은 크게 네 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알에서 태어나는 난생(卵生), 어미 뱃속에서 태어나는 태생(胎生), 그리고 미생물처럼 환경에 따라 형태를 바꾸는 화생(化生)과 섭생(攝生)이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이 네 가지를 생명의 형태로 보지만, 인간 사회에서는 남에게 기대어 사는 기생(寄生)이라는 형태도 존재합니다. 기생의 반대는 자생(自生)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젊은 세대 중에는 부모에게 기대어 사는 기생적인 삶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과거의 어른들은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에서 맨손으로 일어서 자생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자생의 정신은 국가와 사회가 마땅히 존중하고 보호해야 할 가치입니다.

  2. 면접과 인간관계: 순수함과 공감의 지혜
    면접에서 성공하기 위한 비결은 면접관을 5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면접관을 어른으로 보지 않고, 그들의 어린 시절을 상상하며 편안하게 대화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자연스러운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빠르고 시원하게 하되,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순수함이 중요합니다. 이는 마치 5살 아이가 엄마와 대화하듯이 솔직하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사고방식과 운명: 긍정적 태도의 힘
    사람의 사고방식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코가 약간 삐뚤어진 사람은 매사를 비판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 ‘야당과’에 속하며, 이는 타고난 성향입니다. 반면, 코가 반듯한 사람은 항상 긍정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나쁜 것도 좋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노동자 계층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지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주로 CEO와 같은 리더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이는 긍정적인 태도가 성공적인 삶으로 이끄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줍니다.

  4. 얼굴과 인생의 변화: 상상과 노력의 결과
    사람의 얼굴은 100% 바꿀 수 있습니다. 상상 임신을 통해 배가 나오듯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계속 생각하고 노력하면 얼굴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계속 바라보고 부르면 허경영을 닮아갈 수 있다는 말처럼, 긍정적인 변화를 상상하고 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의 모양처럼 중요한 부분은 타고나는 것이 있지만, 얼굴형은 어느 정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콧방울처럼 재물운을 상징하는 부분은 바꾸기 어렵습니다. 이는 인생의 중요한 부분은 노력으로 바꿀 수 있지만, 타고난 운명적인 요소도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5. 기생 세대와 자생 세대의 교차: 사회적 책임과 투자
    현재 사회는 자생의 세대가 사라지고 기생의 세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부모가 이룬 재산을 자식들이 물려받아 편안하게 살아가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으며, 이는 부모 세대의 희생을 간과하는 태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젊은 세대 중에는 40세가 되도록 결혼하지 않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사회 전체의 활력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젊은 세대를 위한 과감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노인 세대에 대한 보호와 존중도 중요하며, 이는 국가가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6. 생명의 윤회와 지옥계: 업보와 미생물의 세계
    생명은 자신의 업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윤회합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지옥계로 떨어지는데, 불교에서는 지옥계를 가장 밑바닥의 세계로 봅니다. 지옥계는 섭생(攝生)의 형태로 태어나는 미생물의 세계와 유사합니다. 미생물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으며, 1미터의 100만 분의 1은 마이크로, 10억 분의 1은 나노메타, 100억 분의 1은 아니스트롬, 1조 분의 1은 피코, 1000조 분의 1은 펨토, 100경 분의 1은 피코로 불립니다. 이처럼 작은 미생물조차도 복잡한 신경계와 혈관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창조주의 놀라운 섭리를 보여줍니다. 죄를 많이 지으면 이러한 작은 생명체로 태어나 고통을 겪게 됩니다.

  7.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예방과 면역의 원리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보다 훨씬 작아 예방주사를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인플루엔자는 균을 약화시켜 예방주사를 만들 수 있지만, 바이러스는 너무 작아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예방주사는 약화된 균을 몸에 넣어 면역체계가 싸우는 경험을 하게 함으로써, 실제 균이 침입했을 때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면역체계가 적을 미리 인지하고 대비하는 훈련과 같습니다.

  8. 스모그의 위험성과 인체 방어 시스템
    스모그는 매연(smoke)과 안개(fog)의 합성어로, 지용성인 매연과 수용성인 안개가 결합하여 발생합니다. 런던 스모그 사례처럼, 스모그는 수많은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모그를 구성하는 미세먼지는 100경 분의 1 크기로 매우 작아, 우리 코와 허파의 100만 분의 1 크기 먼지를 걸러내는 방어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미세먼지는 피부와 혈관으로 직접 침투하여 혈관을 경화시키고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스모그 발생 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9. 발효의 진리와 미생물의 역할
    발효는 지용성과 수용성이 합쳐져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생물은 인간의 뱃속에서 음식물을 분해하고 배설물을 통해 우리 몸에 유익한 물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모든 미생물이 유익한 것은 아니며, 우리 몸에는 해로운 미생물도 70% 정도 존재합니다.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의 비율이 5대5로 균형을 이룰 때 인체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김치와 같은 발효식품을 섭취하여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죄를 많이 지은 인간은 남의 대장에 들어가 미생물로 태어나 고통을 겪으며 죄를 씻어내야 한다는 비유는 발효의 과정을 통해 업보를 정화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0. 사필귀정의 원리와 선행의 가치
    진리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네 글자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그것은 우주의 원리에 따라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으므로, 서운해하거나 억울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6.25 전쟁 당시 양민 학살 사례처럼, 전쟁에 나가지 않은 가정주부나 노인들이 공개 처형당하는 비극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도시락을 나누어주며 선행을 베푼 부잣집 아들이 전쟁 중 목숨을 구한 사례처럼, 선을 베푼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따릅니다. 이는 ‘적선지가(積善之家) 필유여경(必有餘慶)’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11. 생명의 탄생과 윤회: 태생, 난생, 그리고 닭의 지혜
    생명은 태생, 난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태어납니다. 동물이나 인간이나 태에서 태어나면 어미의 사랑을 받지만, 알에서 태어나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닭은 자신이 낳은 알이 인간에게 먹힐 것을 알기에 통곡하며 울지만, 부화할 알을 낳을 때는 울지 않습니다. 이는 닭이 미래를 예지하는 지혜로운 동물임을 보여줍니다. 결혼식에 닭을 놓는 풍습은 조상의 혼이 닭을 통해 온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허투루 쓰이는 것은 하나도 없으며, 모든 생명은 각자의 업보에 따라 윤회합니다.

  12. 양의 어리석음과 인간의 비유: 메시아의 역할
    동물 중 가장 머리가 나쁜 동물은 양입니다. 양은 시력이 0.01에 불과하여 코앞밖에 보지 못하고, 앞선 양을 맹목적으로 따라가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기도 합니다. 소는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지만, 양은 1초 후의 죽음도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인간을 양에 비유하신 것은 인간이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어리석게 살아가는 모습을 빗댄 것입니다. 양떼가 길을 잃고 방황하는 시대가 되면 메시아가 나타나 길을 인도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양떼와 같은 인간들에게 진리를 전파하여 올바른 길로 이끌고자 합니다.

  13. 불교의 십계와 깨달음의 단계
    불교에서는 생명의 윤회 단계를 십계(十界)로 설명합니다. 지옥계, 아귀계, 축생계, 수라계, 인계, 천상계까지가 육도윤회이며, 이를 벗어나 완전히 깨달으면 성문계, 연각계, 보살계, 부처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이 십계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돈오(頓悟)’, 즉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음은 지혜를 통해 진리를 아는 것이며, 양처럼 맹목적으로 지도자를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노조와 CEO의 대립처럼 자기 입장만 고수하는 것은 바른 깨달음이 아닙니다.

  14. 자본주의의 본질과 인생의 허무함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수의 사람이 부를 독점하고, 다수의 사람은 그들을 위해 희생하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한 사람이 전 세계 돈의 90%를 소유하는 현실은 자본주의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평생을 직장생활하며 월급을 받아 가족을 부양했지만, 정년퇴직 후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허무한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손에 모래를 쥐었다가 놓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은 총알처럼 빠르게 흘러가며, 지나고 나면 종이 한 장의 이력서조차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15. 진리 추구와 고통의 의미
    짧은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진리를 깨닫는 것입니다. 물질에만 의지하다 보면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함만 남게 됩니다. 진리를 깨달으면 지상에서의 삶보다 더 좋은 하늘나라의 삶을 기대할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고통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첫 번째 선물입니다. 고통을 통해 우리는 시험을 보고, 이를 통과해야만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고통을 회피하면 바벨탑처럼 무너질 수 있으므로, 고통을 기회로 삼아 성장해야 합니다.

  16. 불교의 아상(我相)과 자아의 다섯 가지 형태
    불교에서는 ‘나’라는 자아를 다섯 가지 아상(我相)으로 설명합니다. 아집(我執), 아만(我慢), 아격(我格), 아애(我愛), 아치(我癡)가 그것입니다. 아집은 자신만의 생각에 갇히는 어리석음, 아만은 교만함, 아격은 자신의 인격만 고상하게 여기는 태도, 아애는 자신만을 사랑하는 이기심, 아치는 어리석음을 의미합니다. 이 다섯 가지 아상은 서로 융합되어 발효되듯이 작용하며, 인간의 행동과 운명에 영향을 미칩니다.

  17. 아애(我愛)와 선행의 중요성
    아애(我愛)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것이 지나치면 이기심으로 변질됩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먹고 자신만 살려고 하는 태도는 복을 짓지 못하게 합니다. 반대로, 자신이 굶더라도 친구와 도시락을 나누어 먹는 선행은 나중에 큰 복으로 돌아옵니다. 6.25 전쟁 중 도시락을 나누어준 부잣집 아들이 가족의 목숨을 구한 사례처럼, 아애가 적고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클 때 선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18. 아격(我格)과 아치(我癡)의 폐해
    아격(我格)은 자신의 인격만 고상하게 여기고 남을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남의 연애는 불륜으로 보면서 자신의 연애는 로맨스로 여기는 이중적인 태도가 이에 해당합니다. 아치(我癡)는 어리석음으로, 투자할 곳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몽땅 잃는 것과 같습니다. 아집 때문에 자신의 어리석음을 인정하지 않고 고집을 부리는 것도 아치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아상들은 독소와 같은 나쁜 발효를 일으켜 몸과 마음에 해를 끼칩니다.

  19. 장내 미생물 균형과 발효의 중요성
    우리 몸의 장내 미생물은 유익균과 유해균이 5대5의 비율로 균형을 이룰 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해균은 음식물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하면 독소를 생성하여 뇌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식품을 섭취하여 유익균을 늘리면 피부병이 사라지는 등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0. 인체 사이클과 식사 시간의 중요성
    인체는 12시간의 사이클을 가지고 있으며, 위장은 반드시 12시간을 비워야 합니다. 저녁 식사를 7시에 했다면 다음 날 아침 7시에 식사해야 하고, 10시에 했다면 아침 식사를 걸러야 합니다. 12시간을 비우지 않으면 미생물 구조가 달라져 인체 건강에 해롭습니다. 하루에 두 끼를 먹든 세 끼를 먹든,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1. 오장육부의 기능과 마음의 발효
    인간의 몸에는 11개의 공장, 즉 오장육부가 있습니다. 5장은 간장, 비장, 신장, 폐장, 심장으로 상수도와 같으며, 정신적인 발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6부는 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삼초로 하수도와 같으며, 물질적인 발효와 관련이 있습니다. 간은 대변 색깔을 결정하고, 쓸개즙을 만들어 음식물 소화를 돕습니다. 마음의 발효를 잘해야 5장이 건강해지며, 미움, 욕망, 탐욕과 같은 부정적인 마음은 간을 상하게 합니다.

  22. 육부의 기능과 육체적 질병 관리
    6부인 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삼초는 음식물 소화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장기입니다. 이들은 천박한 장기로 여겨져 잘라내도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하지만, 암과 같은 질병이 발생하면 생존율이 낮아집니다. 5장이 마음에서 오는 질병을 관리한다면, 6부는 육체에서 오는 질병을 관리하며, 이는 음식물 조절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녁 늦게 간식을 먹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으며, 밤 늦게 식사했다면 다음 날 아침까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12시간 공복을 유지해야 합니다.

  23. 지용성, 수용성, 그리고 삶의 지혜
    농약은 지용성, 식초는 수용성입니다. 남에게 폭언하고 불만을 쏟아내는 것은 지용성, 남을 이해하는 것은 수용성입니다. 비타민 A, K, D는 지용성이고, 비타민 B, C는 수용성입니다. 인체에 좋고 나쁜 음식은 따로 없으며, 모든 것은 적절히 섭취할 때 약이 되고, 과하면 독이 됩니다. 밥도 과하게 먹거나 늦은 시간에 먹으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상대를 나쁘게 보면 독이 되고, 좋게 보면 좋은 사람이 됩니다.

  24. 율법의 본질과 메시아의 도래
    율법은 지나치면 독이 되고, 적당하면 약이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율법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원수처럼 취급하여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비극을 겪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율법이 존재함을 가르쳤습니다. 허경영은 기존의 율법을 폐하고 새로운 율법을 만들어 새로운 세상을 열고자 합니다. 종교 간의 갈등과 전쟁은 율법을 지나치게 내세우는 데서 비롯됩니다.

  25. 눈의 고마움과 겸손의 미덕
    눈을 감으면 세상이 보이지 않고, 익숙했던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만약 눈이 멀게 된다면, 우리는 비로소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겸손해질 것입니다. 눈이 있다는 것을 핑계로 남을 괄시하고 무시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입니다. 하늘은 언제든지 우리의 눈을 뽑아버릴 수도, 다리를 잘라버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눈의 고마움을 생각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야 합니다.

  26. 사라짐과 살아감의 진리
    ‘사라진다’는 것은 ‘죽어간다’는 뜻입니다. 한문으로 ‘죽일 살(殺)’자와 ‘나 아(我)’ 자가 합쳐진 말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순간에도 우리의 몸은 죽음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곧 ‘죽어간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찰나의 순간마다 우리는 계속해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우리는 진리를 깨닫고 남을 무시하거나 괄시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27. 믿음과 가족의 소중함
    인간은 죽음 직전에 이르거나 어려움에 처하면 믿을 사람을 찾게 됩니다. 어른들은 죽을 때 막내아들이나 막내딸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내들은 부모에게 반말을 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착하게 살면 하늘에서 수평 이동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맺게 됩니다. 이는 선한 기도가 하늘에 닿아 이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28. 선행의 보상과 출판업계 재벌의 사례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선한 결과로 보상받습니다. 실수로 절을 태운 여인이 다음 생에 공주로 태어나 법당을 지어준 사례처럼, 선한 마음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우리나라 출판업계의 한 재벌은 젊은 시절 가난했지만, 서점에서 책을 읽고 서점 앞 눈을 치우는 선행을 베풀어 결국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남이 자신에게 욕을 하거나 비판할 때도 반대로 선행을 베풀면 복이 쌓인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9. 링컨의 리더십과 발효법
    에이브러햄 링컨은 자신을 비판하고 흉보는 경쟁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여 존경받았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능력을 인정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발효법’을 실천한 것입니다. 링컨은 어려서부터 고생하며 올바른 발효법, 즉 지혜로운 인간관계를 배웠기 때문에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있었습니다.

  30. 혈액형의 비밀과 도덕성
    하늘은 인간에게 혈액형을 여덟 가지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이는 과거 유전자 검사가 없던 시절, 혈액형을 통해 부모 자식 관계를 확인하고 도덕성을 지키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혈액형이 다르면 부모 자식 관계가 아님을 알 수 있었고, 이는 여성과 남성이 도덕성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31. 족보와 혈통의 중요성
    아담에서 예수님까지 이어지는 족보는 혈통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중간에 다른 혈통이 섞이면 족보가 끊어지듯이, 우리의 혈통도 여러 가지 형태의 피가 없었다면 이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은 이러한 혈통에서 유래했지만, 영의 족보는 하늘에서 온 메시아로서 혈통과는 다릅니다. 우리의 혈액형 또한 이러한 혈통을 보기 위해 존재합니다.

  32. 멘토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멘토’는 원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람의 이름으로, 진리에 밝고 뛰어난 스승을 의미합니다. 임금이 전쟁터에 나가면서 아들 교육을 멘토에게 맡겼고, 멘토는 그 아들을 훌륭한 왕으로 키워냈습니다. 이처럼 멘토는 인생의 길을 이끌어주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현재 지구에는 진정한 멘토가 없지만, 허경영은 양떼와 같은 인간들을 이끌어줄 멘토로서 존재합니다.

  33. 하나님의 목소리와 깨달음의 길
    하나님의 목소리는 대리인을 통해 나옵니다. 허경영의 강연 목소리가 바로 하나님의 목소리이며, 이를 인간의 목소리로 생각하면 깨달음을 얻기 어렵습니다. 하늘나라는 인간의 마음속에도 존재하며, 진리를 말하는 모든 목소리가 하나님의 목소리일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꾸지람이나 교통경찰의 지시도 하나님의 목소리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는 여기저기서 들리며, 이를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34. 아상(我相)의 지용성과 무아(無我)의 수용성
    인간의 아상(我相) 네 가지는 모두 지용성입니다. 아상은 마음속에 쌓여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반대로 무아(無我)는 수용성입니다. 명상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허경영을 부르며 무아의 상태에 이르면, 마음속에 쌓이는 것이 없어지고 막힌 길이 뚫려 미래가 열립니다. 고통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첫 번째 선물이며, 이를 통해 시험을 통과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육체적인 욕망은 지용성, 영적인 욕망은 수용성입니다.

요약 2

우리 삶의 다양한 측면을 발효의 진리라는 독특한 관점으로 풀어낸다. 발효는 단순히 음식이 변하는 과정이 아니라, 생명체의 탄생 방식, 인간의 마음가짐, 사회 현상, 그리고 건강까지 아우르는 우주의 원리이다.

  • 생명과 존재의 방식: 발효의 관점
    발효는 생명체가 태어나고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을 설명하는 핵심 원리이다.

  • 생명의 네 가지 탄생 방식과 기생
    생명은 크게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나며, 이 중 ‘기생’은 인간 사회에도 적용된다.

  1. 사생(四生)의 종류
  2. 난생(卵生): 알에서 태어나는 생명체로, 닭이나 조류, 도마뱀, 거북이 등이 이에 해당한다.
  3. 태생(胎生):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생명체로, 대부분의 동물과 인간이 이에 속한다.
  4. 화생(化生): 알에서 애벌레, 그리고 나비로 변태하는 곤충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 태어나는 방식이다. 매미가 대표적인 예시이다.
  5. 섭생(攝生): 미생물처럼 다른 생명체에 기대어 살아가는 방식이다.
  6. 기생(寄生)의 의미와 자생(自生)의 중요성
  7. 기생의 개념: 다른 생명체에 기대어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벌레뿐만 아니라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도 기생에 해당한다.
  8. 자생의 중요성: 기생의 반대 개념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9. 현대 사회의 기생: 젊은이들이 부모에게 기대어 사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이는 자생했던 이전 세대와 대조된다.
  10. 노인 복지의 필요성: 자생하며 살아온 노인들이 국가의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재산 없이 늙어가는 현실을 지적하며, 노인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구분 설명 예시
난생(卵生) 알에서 태어남 닭, 조류, 도마뱀, 거북이
태생(胎生)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남 인간, 대부분의 동물
화생(化生) 여러 단계를 거쳐 변태함 나비, 매미
섭생(攝生) 미생물처럼 다른 생명체에 기대어 삶 미생물
  • 미생물의 세계와 발효의 진리
    미생물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존재이지만, 생명 활동과 발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미생물의 크기와 종류
  2. 마이크로: 1미터의 100만 분의 1 크기로, 머리카락 정도의 굵기이다.
  3. 나노메타: 1미터의 10억 분의 1 크기이다.
  4. 인플루엔자: 나노메타 크기의 미생물로, 과학자들이 예방주사를 개발했다.
  5. 바이러스: 1미터의 100억 분의 1 크기인 아니스트롬으로, 현미경으로도 보기 어려워 예방주사를 만들 수 없다.
  6. 피코: 1미터의 1조 분의 1 크기이다.
  7. 펨토: 1미터의 1000조 분의 1 크기이다.
  8. 티코: 1미터의 100경 분의 1 크기이다.
  9. 발효의 원리: 지용성과 수용성의 조화
  10. 발효의 정의: 지용성(기름에 녹는 성질)과 수용성(물에 녹는 성질)이 합쳐져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11. 미생물의 역할: 미생물이 음식을 먹고 내뱉은 똥(효소)이 인체에 흡수되기 가장 좋은 형태이며, 이것이 발효의 핵심이다.
  12.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의 균형: 우리 몸에는 해로운 미생물이 70% 정도를 차지하지만, 요구르트 등을 통해 좋은 미생물을 보충하여 5대5 비율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3. 나쁜 미생물의 역할: 나쁜 미생물도 음식물 분해를 더 잘하는 등 필요한 역할을 하며, 이들이 만들어내는 독소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14. 발효의 중요성: 김치와 같은 발효 음식을 섭취하여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것이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마이크로: 10-6m”) (“나노메타: 10-9m”)
(“바이러스: 10-10m”) (“피코: 10-12m”)
(“펨토: 10-15m”) (“티코: 10-18m”)

  • 스모그와 미세먼지: 지용성 독소의 위험
    스모그는 지용성 매연과 수용성 안개가 합쳐져 발생하는 현상으로, 우리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1. 스모그의 발생 원리
  2. 합성어: 스모그는 ‘스모크(매연)’와 ‘포그(안개)’의 합성어이다.
  3. 지용성 매연과 수용성 안개의 결합: 매연은 지용성이고 안개는 수용성인데, 이 둘이 만나면 궁합이 맞아 합쳐진다.
  4. 런던 스모그 사례: 런던 스모그 발생 당시, 매연과 안개가 섞여 수많은 사람이 사망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들의 피해가 컸다.
  5. 미세먼지의 위험성
  6. 작은 입자의 침투: 우리 코와 허파는 100만 분의 1 크기의 먼지만 걸러낼 수 있다.
  7. 나노 메타 사이즈의 위험: 10억 분의 1 크기인 나노 메타 사이즈의 매연은 코로 들어오면 피부로 들어가 피와 섞여 혈관을 경화시킨다.
  8. 중국발 황사의 영향: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나 보일러 매연 등은 매우 작은 입자로, 우리 몸에 들어와 혈관을 손상시킨다.
  9. 스모그 발생 시 행동 수칙: 스모그가 심할 때는 외출이나 운동을 삼가야 한다.
구분 크기 특징 위험성
일반 먼지 100만 분의 1 코와 허파로 걸러짐 비교적 낮음
나노 메타 10억 분의 1 피부, 혈관으로 직접 침투 혈관 경화, 건강 악화
스모그 100경 분의 1 지용성 매연 + 수용성 안개 호흡기 질환, 사망
  • 마음과 행동의 발효: 긍정적 변화의 시작
    마음과 행동도 발효와 같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성공과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 긍정적 사고와 성공의 상관관계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고,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실패를 초래한다.

  1. 비판적 시각(네거티브)의 결과
  2. 야당과 같은 태도: 매사를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은 야당과 같으며, 항상 남의 잘못을 지적하고 시비 거는 것을 좋아한다.
  3. 성공의 어려움: 이러한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CEO와 같은 높은 자리로 올라가기 어렵게 만들고, 노동자로 머물 가능성이 높다.
  4. 신체적 영향: 코가 삐뚤어진 사람은 비판적 시각을 가지게 되며, 이는 후천적으로도 교통사고 등으로 코가 삐뚤어질 수 있다.
  5. 긍정적 사고(포지티브)의 결과
  6. CEO로의 성장: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주로 CEO와 같은 리더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7. 인생의 변화: 얼굴은 100% 바꿀 수 있으며, 긍정적인 생각을 지속하면 상상 임신처럼 원하는 대로 변화할 수 있다.
  8. 허경영을 닮는 것: 허경영을 자꾸 바라보고 부르면 허경영을 닮아갈 수 있다는 비유를 통해 긍정적 사고의 힘을 강조한다.
사고방식 특징 결과
비판적 (네거티브) 매사 비판적, 시비 걸기 좋아함 성공 어려움, 낮은 지위
긍정적 (포지티브) 긍정적 사고, 좋은 것을 지향 CEO 등 리더, 인생 변화
  • 아상(我相)과 무아(無我): 지용성과 수용성의 마음
    인간의 마음속에는 아상이라는 지용성 요소가 쌓여 있으며, 이를 비워내는 무아의 자세가 중요하다.
  1. 아상(我相)의 네 가지 종류
  2. 아집(我執): 자기 생각만 고집하는 어리석음으로, 배운 사람에게 배우려 하지 않고 자기 아집만 부리는 태도이다.
  3. 아만(我慢): 교만한 마음으로, 자기의 격을 높이려 하고 남을 무시하는 태도이다.
  4. 아애(我愛): 자기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남의 것을 빼앗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태도이다.
  5. 아격(我格): 자기 인격만 고상하다고 여기고 남을 비하하는 태도이다.
  6. 아치(我癡): 어리석은 마음으로, 무엇에 투자해야 할지 모르고 몽땅 잃는 것과 같이 자기 속에 어리석음이 상존하는 것이다.
  7. 아상(我相)의 지용성: 아상은 마음속에 계속 쌓이는 지용성 물질과 같아서, 이를 비워내지 않으면 독소가 된다.
  8. 무아(無我)의 수용성: 무아는 마음을 비우고 남을 사랑하는 수용성의 자세로, 명상 등을 통해 매일 마음을 비워야 한다.
  9. 남을 사랑하는 마음: 남을 사랑해야 자신에게 복이 돌아온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10. 겸손의 자세: 높은 자리에 앉으려 하지 않고 남이 앉혀줄 때까지 기다리는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
아상 종류 특징 지용성/수용성
아집(我執) 자기 생각 고집 지용성
아만(我慢) 교만한 마음 지용성
아애(我愛) 자기 이익 추구 지용성
아격(我格) 자기 인격만 고상 지용성
아치(我癡) 어리석은 마음 지용성
무아(無我) 마음 비움, 남 사랑 수용성
  • 반대로 행동하는 지혜: 발효의 역설
    세상 이치와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1. 비판하는 사람에게 잘해주는 것
  2. 복이 쌓이는 원리: 자신을 비판하고 욕하는 사람에게 잘해주면 하늘에 복이 쌓인다.
  3. 링컨의 사례: 에이브러햄 링컨은 자신을 비판하던 경쟁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여 그의 능력을 인정하고 감동시켰다.
  4. 발효의 완성: 이러한 반대 행동은 마음의 발효를 완성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다.
  5. 칭찬받는 사람에게는 복이 쌓이지 않는 이유
  6. 칭찬의 대가: 칭찬을 받으면 이미 그 대가를 받은 것이므로, 하늘에 복이 쌓일 것이 없다.
  7. 딸의 사례: 아버지가 꾸짖은 딸이 오히려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하며 감사하자, 아버지는 딸에게 용돈을 주며 보답했다.
행동 방식 결과
비판하는 사람에게 잘해줌 하늘에 복이 쌓임, 긍정적 발효
칭찬받는 사람에게 잘해줌 이미 대가를 받음, 복이 쌓이지 않음
  • 건강과 식습관의 지혜: 발효와 인체
    인체는 발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올바른 식습관과 마음가짐이 건강을 좌우한다.

  • 인체의 발효 시스템: 5장6부와 식사 시간
    인체는 11개의 공장(5장6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기는 발효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1. 12시간 공복의 중요성
  2. 위장 건강: 위장은 반드시 12시간을 비워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3. 식사 시간 조절: 저녁 식사 후 12시간이 지난 시점에 아침 식사를 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인체가 나빠진다.
  4. 미생물 구조 변화: 12시간 공복을 지키지 않으면 미생물의 구조가 달라져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5. 간식의 위험성: 밤늦게 간식을 먹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으며, 물 외에는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6. 5장6부의 역할과 발효
  7. 11개 공장: 인체는 5장(간, 비장, 신장, 폐, 심장)과 6부(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삼초)로 이루어진 11개의 공장과 같다.
  8. 5장(상수도)의 정신적 발효: 5장은 정신적인 발효와 관련이 깊으며, 마음을 잘 써야 건강해진다.
  • 간의 역할: 간은 대변 색깔을 결정하며, 마음의 발효가 잘못되면 간이 열을 받아 5장이 망가진다.
  1. 6부(하수도)의 물질적 발효: 6부는 음식물과 직접 연관된 장기로, 소화와 물질적인 발효를 담당한다.
  • 음식물 조절: 6부의 질병은 음식물 조절로 개선될 수 있다.
구분 역할 발효 종류
5장 (간, 비장, 신장, 폐, 심장) 상수도, 정신적 기능 마음의 발효 (정신적)
6부 (위장, 대장, 소장, 담낭, 방광, 삼초) 하수도, 소화 기능 물질적 발효 (육체적)
  • 음식과 독: 시간과 양의 중요성
    세상에 약과 독은 따로 없으며, 모든 음식은 섭취하는 시간과 양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1. 약과 독의 상대성
  2. 적절한 섭취: 무엇이든 적절히 먹으면 약이 되지만, 과하면 독이 된다.
  3. 시간과 양: 밥도 밤 1시에 먹거나 12시간 전에 먹으면 독이 되듯이, 먹는 시간과 양에 따라 독이냐 약이냐가 결정된다.
  4. 독극물도 약: 뱀 독과 같은 독극물도 병원에서 치료에 사용하면 약이 된다.
  5. 인간 관계의 비유: 사람도 나쁘게 보면 독이 되고, 좋게 보면 좋은 사람이 된다.
요소 약이 되는 조건 독이 되는 조건
음식 적절한 양, 올바른 시간 과도한 양, 부적절한 시간
독극물 치료 목적의 소량 사용 과도한 양 섭취
사람 긍정적인 시각 부정적인 시각
  • 인생과 깨달음의 여정: 진리를 향한 발효
    인생은 끊임없이 죽어가는 과정이며, 이 짧은 시간 동안 진리를 깨닫고 긍정적인 발효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 율법의 변화와 진리의 중요성
    율법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며, 진정한 진리는 인간을 위한 것이다.

  1. 율법의 폐지와 새로운 율법: 허경영은 지구상의 율법을 폐하고 새로운 율법을 만들러 왔다고 주장한다.
  2. 율법의 양 조절 실패: 이스라엘 민족은 율법을 지나치게 내세워 많은 사람을 죽였으며, 이는 율법의 양 조절에 실패한 사례이다.
  3. 인간을 위한 율법: 예수는 “너희가 율법을 위해서 인간이 있는 게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율법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율법보다 인간의 생명과 사랑이 우선임을 강조했다.
  4. 종교 간 갈등: 종교들이 자기 교리를 너무 내세워 서로를 죽이는 전쟁을 벌이는 것은 율법의 지나친 해석 때문이다.
시대 율법의 역할 문제점
과거 (이스라엘) 삶의 기준, 사회 질서 유지 지나친 해석으로 인한 갈등, 폭력
현재 (허경영) 기존 율법 폐지, 새로운 진리 제시
  • 깨달음의 여정: 고통과 무아
    인생의 고통은 깨달음을 위한 선물이며, 무아의 자세로 진리를 터득해야 한다.
  1. 고통의 의미: 고통은 하나님이 인간을 출세시키기 위해 주는 첫 번째 선물이며, 시험을 통해 업그레이드될 기회이다.
  2. 지용성 고통: 인간은 고통이라는 시험지를 받으면 지용성으로 변하여 마음속에 쌓아두는 경향이 있다.
  3. 수용성 고통: 고통을 수용하고 통과하면 더 큰 기회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4. 눈의 비유와 겸손: 눈이 있다는 것을 핑계로 남을 무시하고 박해하지만, 눈이 없어지면 겸손해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게 된다.
  5. 눈의 고마움: 눈의 고마움을 깨닫고, 눈이 없다는 생각을 수시로 하며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6. 믿음의 중요성: 장님이 되면 믿을 사람을 찾게 되듯이, 인생의 어려움 속에서 믿음이 가는 존재를 찾게 된다.
  7. 사라지는 인생: ‘살아간다’는 것은 ‘죽어간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며, 인생은 순간 찰나적으로 계속 없어져 가는 과정이다.
  8. 시간의 유한성: 짧은 인생 동안 진리를 깨닫고 무언가를 터득해야 한다.
  9. 공부의 필요성: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낙원으로 가는 길이 열리지 않으며, 원수를 악으로 갚으면 이 땅에서는 이기지만 하늘에서는 지게 된다.
  • 선한 행동과 사필귀정
    선한 행동은 반드시 선한 결과로 돌아오며, 이는 우주의 원리인 사필귀정이다.
  1. 선한 행동의 보상
  2. 법당을 지은 공주: 절에서 청소하던 여인이 죽어서 공주로 태어나 법당을 지어주겠다는 염원을 이룬 사례는 선한 행동이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3. 실수의 용서: 선한 사람은 실수로 사람을 죽이거나 절을 태워도 업장이 크지 않으며, 오히려 보상을 받게 된다.
  4.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
  5. 억울함의 해소: 아무리 억울한 일을 당해도 모든 것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우주의 원리가 작용하므로, 서운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6. 도시락 사례: 6.25 전쟁 중 도시락을 나눠주던 부잣집 아들 덕분에 그의 가족이 목숨을 건진 사례는 선한 행동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필귀정의 원리를 보여준다.
  7. 서점 사장 사례: 가난했던 서점 사장이 취직에 실패했음에도 서점 앞 눈을 치우는 선행을 베풀어 결국 큰 서점의 사장이 된 사례는 선한 행동이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행동 결과 원리
선한 행동 선한 결과로 돌아옴 사필귀정
악한 행동 악한 결과로 돌아옴 사필귀정
  • 멘토의 역할과 하나님의 목소리
    멘토는 진리를 이끌어주는 존재이며, 하나님의 목소리는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전달된다.
  1. 멘토의 의미와 역할
  2. 멘토의 유래: 멘토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임금의 아들을 훌륭한 왕으로 키워낸 가정교사를 의미한다.
  3. 이끌어주는 사람: 멘토는 진리에 밝아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4. 현대 사회의 멘토 부재: 현대 사회에는 진정한 멘토가 부재하며, 허경영이 그 역할을 하러 왔다고 주장한다.
  5. 하나님의 목소리
  6. 대리인을 통한 전달: 인간은 직접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으며, 허경영과 같은 대리인을 통해 전달된다.
  7. 다양한 형태의 목소리: 어머니의 꾸지람, 교통 순경의 경고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목소리가 하나님의 목소리일 수 있다.
  8. 마음속의 하늘나라: 하늘나라는 인간의 마음속에도 있으며, 인간이 하나님을 접했을 때 나오는 목소리가 하나님의 목소리이다.
구분 역할 특징
멘토 진리를 이끌어주는 존재 그리스 신화 유래, 훌륭한 스승
하나님의 목소리 깨달음을 주는 메시지 대리인 통해 전달, 다양한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