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4 h 18
청중들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영적인 능력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중산주의를 제시(提示)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고 부채를 탕감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조 원의 수입이 들어와 국민 생활비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한다. 개인적인 문제(취업, 결혼, 건강, 재산 등)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자신의 영적인 능력으로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답변한다.
개인적인 질문 준비: 강연은 청중의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 위주로 진행되므로, 본인의 고민이나 궁금증을 미리 정리해두면 좋다.
- 정치 및 경제 비전 이해
중산주의: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한다.
부채 탕감: 5억 원까지의 은행 이자를 없애주고, 사채를 포함한 부채를 단계적으로 갚아준다.
재벌 정책: 재벌은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며 불안정한 존재이므로, 재벌 불허 정책을 펼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연간 400조 원의 수입을 전 세계에서 벌어들여 국민 생활비와 배당금으로 사용한다.
- 개인 문제 해결을 위한 조언 경청
재산 문제:
돈을 떼인 경우, 다음 세상에 더 큰 돈으로 돌아오므로 화병을 가질 필요가 없다.
돈은 눈이 있어 매달리면 도망가므로, 떼인 돈은 신경 쓰지 말고 다른 곳에서 벌면 된다.
결혼 및 자녀 문제:
자녀의 취업, 결혼 등은 해결해 줄 수 있다.
자녀의 사진을 하늘궁에 가져오면 좋은 일이 생긴다.
여자는 덜 똑똑해야 남편 복과 자식 복이 생긴다.
어린 자녀의 유학은 가족 관계를 해칠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건강 문제:
잠을 못 자는 경우, 허리 일으키기 운동을 300번 반복하면 잠이 든다.
잠을 잘 때는 죽는다고 생각하면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암 수술 후에도 환자라는 사실을 잊고 활동하면 건강에 좋다.
갱년기 여성의 호르몬 불균형은 그를 부르면 해결된다.
종교 및 영적 문제:
종교 밖에서 온 허경영이며, 백회를 열어주는 능력이 있다.
그를 만나면 성령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사교화된 교회보다는 Catholic Church와 같은 공동 교회가 바람직하다.
어떤 종교든 비난하지 말고, 그를 부르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재벌에 대한 오해: 재벌이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불안정한 존재임을 인지해야 한다.
돈에 대한 집착: 돈을 떼이거나 재산상 손해를 보더라도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녀 교육 방식: 어린 자녀에게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거나 때리면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배우자와의 관계: 배우자에게 애교를 부리고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며, 배우자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여성의 사회 활동: 여성이 안정된 직장을 가지면 남편이 무능해질 수 있으므로, 남편의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중산주의: 정치 이념으로,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늘궁: 있는 곳으로, 전 세계에서 돈이 모여 국민 생활비와 배당금으로 사용되는 곳이다.
백궁: 온 곳으로,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이다.
석고대죄(席藁待罪): 죽은 자들이 죄를 심판받는 자리로, 하루에 한 번씩 가서 주관한다.
백회: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직접 이름을 부르면 열리는 곳이다.
궁즉통(窮則通): ‘궁하면 통한다’는 의미로, 극한 상황에 몰리면 해결책이 생긴다는 뜻이다.
진공묘유(眞空妙有): 불교 용어로, 텅 비어있는 진공 상태에서 묘한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사진 활용: 그의 사진이나 본인의 사진을 하늘궁에 두면 좋은 일이 생긴다.
긍정적인 사고: “우리 부자야”와 같이 긍정적인 말을 자주 사용하면 실제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어린 시절의 중요성: 어린 시절의 경험이 성인이 된 후의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자녀 양육에 신중해야 한다.
종교의 본질: 종교는 인간에게 좋은 일을 하려는 것이지만, 사교화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한자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석고대제(釋高大帝)-(석(釋)-release, 고(高)-high, 대(大)-great, 제(帝)-emperor)
남선부점(南贍部洲)-(남(南)-south, 선(贍)-provide, 부(部)-part, 점(洲)-continent)
재판(裁判)-(재(裁)-judge, 판(判)-decide)
선(善)-(선(善)-good)
덕(德)-(덕(德)-virtue)
복(福)-(복(福)-blessing)
미륵(彌勒)-(미(彌)-full, 륵(勒)-rein)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유료(有料)-(유(有)-have, 료(料)-fee)
양로원(養老院)-(양(養)-raise, 로(老)-old, 원(院)-instituti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노후(老後)-(노(老)-old, 후(後)-after)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ssign,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층(層)-layer)
임대료(賃貸料)-(임(賃)-rent, 대(貸)-lend, 료(料)-fee)
공매(公賣)-(공(公)-public, 매(賣)-sell)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배기가(排氣價)-(배(排)-exhaust, 기(氣)-air, 가(價)-value)
검찰청(檢察廳)-(검(檢)-examine, 찰(察)-inspect, 청(廳)-office)
투서(投書)-(투(投)-throw, 서(書)-letter)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융자(融資)-(융(融)-melt, 자(資)-capital)
양도(讓渡)-(양(讓)-transfer, 도(渡)-cross)
공인(公認)-(공(公)-public, 인(認)-recognize)
부채(負債)-(부(負)-bear, 채(債)-debt)
탕감(蕩減)-(탕(蕩)-wash away, 감(減)-reduce)
풍(風)-(풍(風)-wind)
백보좌(白寶座)-(백(白)-white, 보(寶)-treasure, 좌(座)-seat)
미륵(彌勒)-(미(彌)-full, 륵(勒)-rein)
석가모니(釋迦牟尼)-(석(釋)-Shakya, 가(迦)-Kaya, 모(牟)-Muni, 니(尼)-ni)
광복(光復)-(광(光)-light, 복(復)-restore)
농산(農産)-(농(農)-agriculture, 산(産)-produce)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입양(入養)-(입(入)-enter, 양(養)-raise)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시집(媤집)-(시(媤)-husband’s family, 집-house)
남편궁(男便宮)-(남(男)-male, 편(便)-convenient, 궁(宮)-palace)
로또(lotto)-(로또(lotto)-lotto)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of)
경매(競賣)-(경(競)-compete, 매(賣)-sell)
양도소득세(讓渡所得稅)-(양(讓)-transfer, 도(渡)-cross, 소(所)-place, 득(得)-gain, 세(稅)-tax)
압류(押留)-(압(押)-press, 류(留)-detain)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불량자(不良者)-(불(不)-not, 량(良)-good, 자(者)-person)
개업(開業)-(개(開)-open, 업(業)-business)
천주교(天主敎)-(천(天)-heaven, 주(主)-lord, 교(敎)-religion)
법제(法制)-(법(法)-law, 제(制)-system)
죽염(竹鹽)-(죽(竹)-bamboo, 염(鹽)-salt)
부도(不渡)-(부(不)-not, 도(渡)-cross)
파도(波濤)-(파(波)-wave, 도(濤)-wave)
정신질환(精神疾患)-(정(精)-spirit, 신(神)-mind, 질(疾)-disease, 환(患)-suffer)
고독상(孤獨相)-(고(孤)-alone, 독(獨)-alone, 상(相)-appearance)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정신병(精神病)-(정(精)-spirit, 신(神)-mind, 병(病)-disease)
결벽증(潔癖症)-(결(潔)-clean, 벽(癖)-habit, 증(症)-disease)
역술(易術)-(역(易)-change, 술(術)-art)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산부인과(産婦人科)-(산(産)-birth, 부(婦)-woman, 인(人)-person, 과(科)-department)
맹장(盲腸)-(맹(盲)-blind, 장(腸)-intestine)
내경세(內經世)-(내(內)-inside, 경(經)-pass through, 세(世)-world)
고소(告訴)-(고(告)-tell, 소(訴)-accuse)
변호사(辯護士)-(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해소(解消)-(해(解)-solve, 소(消)-disappear)
사기꾼(詐欺꾼)-(사(詐)-deceive, 기(欺)-cheat, 꾼-person)
적선(積善)-(적(積)-accumulate, 선(善)-good)
화병(火病)-(화(火)-fire, 병(病)-disease)
액땜(厄땜)-(액(厄)-misfortune, 땜-prevent)
유사종교(類似宗敎)-(유(類)-kind, 사(似)-similar, 종(宗)-sect, 교(敎)-religion)
사무총장(事務總長)-(사(事)-affair, 무(務)-duty, 총(總)-total, 장(長)-chief)
간부(幹部)-(간(幹)-trunk, 부(部)-part)
배당(配當)-(배(配)-distribute, 당(當)-assign)
위안부(慰安婦)-(위(慰)-comfort, 안(安)-peace, 부(婦)-woman)
재혼(再婚)-(재(再)-again, 혼(婚)-marriage)
정규직(正規職)-(정(正)-correct, 규(規)-rule, 직(職)-job)
자괴감(自愧感)-(자(自)-self, 괴(愧)-ashamed, 감(感)-feeling)
궁적통(窮則通)-(궁(窮)-poor, 즉(則)-then, 통(通)-pass through)
진공묘유(眞空妙有)-(진(眞)-true, 공(空)-empty, 묘(妙)-subtle, 유(有)-exist)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무능(無能)-(무(無)-no, 능(能)-ability)
도정(搗精)-(도(搗)-pound, 정(精)-refined)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제조업(製造業)-(제(製)-manufacture, 조(造)-make, 업(業)-business)
지분(持分)-(지(持)-hold, 분(分)-share)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신용(信用)-(신(信)-trust, 용(用)-use)
유사종교(類似宗敎)-(유(類)-kind, 사(似)-similar, 종(宗)-sect, 교(敎)-religion)
Protestant Church(개신교)-(Protestant-개신교, Church-교회)
Catholic Church(천주교)-(Catholic-천주교, Church-교회)
이단(異端)-(이(異)-different, 단(端)-end)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
미륵(彌勒)-(미(彌)-full, 륵(勒)-rein)
구세주(救世主)-(구(救)-save, 세(世)-world, 주(主)-lord)
생리(生理)-(생(生)-life, 리(理)-principle)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
교황(敎皇)-(교(敎)-religion, 황(皇)-emperor)
신천지(新天地)-(신(新)-new, 천(天)-heaven, 지(地)-earth)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간호사(看護師)-(간(看)-look after, 호(護)-protect, 사(師)-teacher)
결벽증(潔癖症)-(결(潔)-clean, 벽(癖)-habit, 증(症)-disease)
바리스타(barista)-(바리스타-barista)
우울증(憂鬱症)-(우(憂)-worry, 울(鬱)-depressed, 증(症)-disease)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정신질환(精神疾患)-(정(精)-spirit, 신(神)-mind, 질(疾)-disease, 환(患)-suffer)
고독상(孤獨相)-(고(孤)-alone, 독(獨)-alone, 상(相)-appearance)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정신병(精神病)-(정(精)-spirit, 신(神)-mind, 병(病)-disease)
결벽증(潔癖症)-(결(潔)-clean, 벽(癖)-habit, 증(症)-disease)
역술(易術)-(역(易)-change, 술(術)-art)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산부인과(産婦人科)-(산(産)-birth, 부(婦)-woman, 인(人)-person, 과(科)-department)
맹장(盲腸)-(맹(盲)-blind, 장(腸)-intestine)
내경세(內經世)-(내(內)-inside, 경(經)-pass through, 세(世)-world)
고소(告訴)-(고(告)-tell, 소(訴)-accuse)
변호사(辯護士)-(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해소(解消)-(해(解)-solve, 소(消)-disappear)
사기꾼(詐欺꾼)-(사(詐)-deceive, 기(欺)-cheat, 꾼-person)
적선(積善)-(적(積)-accumulate, 선(善)-good)
화병(火病)-(화(火)-fire, 병(病)-disease)
액땜(厄땜)-(액(厄)-misfortune, 땜-prevent)
유사종교(類似宗敎)-(유(類)-kind, 사(似)-similar, 종(宗)-sect, 교(敎)-religion)
사무총장(事務總長)-(사(事)-affair, 무(務)-duty, 총(總)-total, 장(長)-chief)
간부(幹部)-(간(幹)-trunk, 부(部)-part)
배당(配當)-(배(配)-distribute, 당(當)-assign)
위안부(慰安婦)-(위(慰)-comfort, 안(安)-peace, 부(婦)-woman)
재혼(再婚)-(재(再)-again, 혼(婚)-marriage)
정규직(正規職)-(정(正)-correct, 규(規)-rule, 직(職)-job)
자괴감(自愧感)-(자(自)-self, 괴(愧)-ashamed, 감(感)-feeling)
궁적통(窮則通)-(궁(窮)-poor, 즉(則)-then, 통(通)-pass through)
진공묘유(眞空妙有)-(진(眞)-true, 공(空)-empty, 묘(妙)-subtle, 유(有)-exist)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무능(無能)-(무(無)-no, 능(能)-ability)
도정(搗精)-(도(搗)-pound, 정(精)-refined)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제조업(製造業)-(제(製)-manufacture, 조(造)-make, 업(業)-business)
지분(持分)-(지(持)-hold, 분(分)-share)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신용(信用)-(신(信)-trust, 용(用)-use)
유학(留學)-(유(留)-stay, 학(學)-study)
1
허경영 강연: 중산주의와 백궁의 비전
- 재벌 경제의 허상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은 재벌 중심 경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중산주의를 제시한다.
재벌의 불안정한 기반:
대기업 총수들은 막대한 부채를 안고 사업을 영위한다.
이건희 회장의 경우, 국가에 갚지 못한 빚이 약 300조 원에 달한다.
재벌 기업들은 대부분 은행 대출로 운영되며, 총수의 개인 주식이나 빌딩 또한 은행 담보로 설정되어 있다.
이는 재벌의 부가 개인의 것이 아닌, 국가와 은행의 자금에 기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재벌의 취약성:
검찰 조사가 시작되면 누구든 감옥에 갈 수 있는 불안정한 위치에 있다.
이는 재벌 체제가 근본적으로 불안정하며,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한다.
중산주의 비전:
재벌 체제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며,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안정된 삶을 누려야 한다.
국가가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부부 합산 300만 원의 생활비를 보장한다.
이는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의 기본적 역량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의 생활을 중산층 수준으로 보장하는 정책이다.
- 미래 사회의 변화와 부의 재분배
허경영 선생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부자들이 겪게 될 불안정성과 미래 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예고한다.
부자들의 미래 불안:
현재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지만, 곧 건물이 텅 비게 될 것이다.
세금 부담은 늘고 임대료 수입은 줄어들어, 사무실 공실률이 50%에서 70%까지 증가할 수 있다.
결국 빌딩 가격은 하락하고, 은행은 공매를 통해 부자들의 재산을 처분하게 된다.
이는 부자들이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재벌들은 검찰청 앞을 지날 때마다 불안감을 느끼며, 투서 한 장에도 조사를 받아야 하는 처지이다.
많은 부자가 불법적으로 재산을 축적했기에 항상 불안에 시달린다.
오히려 돈이 없는 것이 마음 편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 시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들이 벌어들인 수익으로 국민의 생활을 책임진다.
국민 개개인이 돈을 벌기 위해 애쓰는 대신, 국가가 배당금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한다.
현재 부자들이 독점하고 있는 국가 부의 90%를 국민에게 돌려준다.
하늘궁은 연간 4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하며, 이 수입은 전 세계 관광객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가져오는 돈으로 충당된다.
이 수입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 국민은 월 150만 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되어 국민총생산(GNP) 10만 달러 시대를 연다.
- 허경영의 백궁 철학과 인간 구원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백궁에서 왔음을 밝히며,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구원에 대한 독자적인 철학을 제시한다.
백궁의 개념:
백궁은 33개의 하늘이 존재하는 곳이며, 지구는 사왕천에 위치한다.
허경영 선생은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백궁에서 왔으며, 매일 석고대제(죽은 자의 방향을 정하는 의식)를 위해 백궁을 오간다.
인간은 99.9%가 죄를 지었기에, 석고대제는 죄에 대한 재판이 대부분이다.
백궁은 기독교의 백보좌와 같은 개념으로, 하얀 빛이 있는 보좌와 궁전을 의미한다.
불교에서는 흰 소를 미륵으로 표현하며, 백궁에서 온 존재들은 빛을 발한다.
허경영의 지구 강림:
허경영 선생은 수천억 년에 한 번꼴로 지구에 강림한 존재이다.
그는 무한한 우주를 창조한 자이며,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서 죽은 자식을 살리러 왔다.
이는 부모가 죽은 자식을 다시 만나는 기쁨과 같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눈빛을 통해, 또는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여 치유한다.
그는 지구에 온 친정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자신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의 병을 고쳐준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이 지구에 구현된 곳이며, 허경영 선생이 거주하는 곳이다.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거주할 수 있는 유료 양로원이 될 것이다.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한 달씩 기다려야 할 정도로 명소가 된다.
하늘궁은 매일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수용하며,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하여 국민 경제에 기여한다.
- 개인의 삶과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이들의 개인적인 고민을 듣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한다.
재정적 어려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5억 원까지의 은행 대출 이자를 면제하고, 사채를 포함한 부채를 탕감해준다.
이는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돈을 떼인 경우, 그 돈은 다음 세상에 더 큰 복으로 돌아오며, 액땜의 의미도 있다.
돈에 집착하지 않고 포기하면, 다른 곳에서 돈이 들어오게 된다.
가족 문제:
결혼과 배우자:
돈이 많으면 남편이 바람을 피울 수 있으므로, 돈 걱정 없는 것이 오히려 복일 수 있다.
남편 복이 없어도 자식 복이 있을 수 있으며, 시대가 변하여 여성이 경제 활동을 통해 자식을 부양할 수 있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말 한마디가 30년 이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언행에 신중해야 한다.
남편이 집을 나가는 경우, 아내의 애교 부족이나 성급한 성격이 원인일 수 있다.
여자가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면 남편은 집을 나가지 못한다.
자녀 문제:
어릴 때 소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으면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벽증은 어린 시절의 잘못된 교육에서 비롯될 수 있다.
자녀의 시험 불안은 부모의 불화에서 기인할 수 있다.
자녀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 결혼에도 유리하다.
자녀가 부모보다 못난 경우, 집안이 망할 징조이므로 적선을 많이 해야 한다.
어린 자녀를 해외 유학 보내는 것은 가족 해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녀는 부부 관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건강 문제:
불면증은 허리 일으키기 운동 300번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잠을 잘 때는 죽는다고 생각하면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수명은 허경영 선생이 조절할 수 있으며, 역술이나 사주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맹장염 등 과거에는 치명적이었던 질병도 현대 의학으로 치료 가능하다.
여성의 갱년기 증상은 에스트로겐 감소 때문이며,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통해 개선될 수 있다.
기타 문제:
혼자 있는 사진을 자주 찍으면 고독상이 되거나 귀신이 붙을 수 있다.
명상 단체나 유사 종교는 돈을 모으는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직장 생활을 하는 아내가 남편의 사업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남편에게 쌀이 떨어졌다는 말을 하면 집안이 가난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남편이 무능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내가 직장을 그만두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 종교와 신앙에 대한 관점
허경영 선생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새로운 영적 길을 설명한다.
기존 종교의 문제점:
개신교는 사교회화되어 개인의 소유가 되었고, 천 갈래 만 갈래로 찢어졌다.
각 목사마다 자신만의 예수를 만들어내어, 수천 명의 맞춤 예수가 존재한다.
이러한 종교들은 성령을 줄 수 없으며,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다.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나 미륵, 구세주가 아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종교 밖에서 온 존재이며, 예수가 도둑처럼 왔듯이 판 밖에서 나타났다.
그는 지구에서 처음으로 백회를 열어주는 사람이다.
그가 사람을 끌어안을 때 강력한 성령이 이동하며, 이는 생리가 끝난 여성을 처녀처럼 변화시킨다.
허경영 선생을 통해 성령을 받은 사람은 기쁨과 충만함을 느끼며, 모든 병이 치유된다.
종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사교회화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종교는 좋은 일을 하자는 것이므로, 잘못 믿으면 손해를 볼 수 있다.
2
. 재벌 경제의 허상과 중산주의 사회의 필요성
10조를 깨는 일이다. 이건희를 조사하면 국가에 300조 정도의 빚이 있다. 삼성그룹도 빚이 있다. 재벌들은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을 한다. 이건희의 개인 주식은 은행의 담보로 되어 있다. 회사가 망하면 그냥 망하는 것이다. 이건희가 가진 빌딩, 신라호텔, 삼성빌딩 등 모든 자산은 은행의 담보로 들어가 있고, 그 은행 돈으로 삼성이 움직이고 있다. 재벌의 삶은 불안하다. 검찰이 조사만 하면 누구나 감옥에 간다. 재벌을 불허할 필요는 없다. 허경영이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면서 편안하게 노후를 사는 것이 좋다. 가족들이 나가서 조금씩 버는 것은 용돈이고, 국가가 배당금을 줘야 한다. 부부가 300만 원을 받으면 우리나라는 세계 12위 부자 국가로서 이 정도는 기본이다. 허경영의 주장은 중산주의이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준다. 장사 잘못하다가 거지가 되고, 재벌이 됐다가 하루아침에 감옥에 가는 일이 없도록 한다. 돈이 좀 어렵더라도 내가 대통령이 될 때를 기다리면서 참아야 한다. 쓸데없이 벌려놓으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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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부자들의 불안
현재 건물 주인들이 임대료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지만, 조금 있으면 건물이 텅텅 비게 될 것이다. 세금만 많이 나오게 된다. 임대료를 받아도 세금이 감당이 안 되는 때가 온다. 사무실이 50% 비고 나중에는 70%까지 비게 된다. 경비 월급도 못 주게 된다. 부자들도 앞으로 불안해진다. 빌딩 값이 내려가고, 은행에서는 공매를 해버린다. 그러면 그 사람 살고 있는 집까지 날아가는 것이다. -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국민 배당금
어렵게 지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생활이 나아진다. 기업들이 많이 버는 돈으로 국민들을 살려야 한다. 국민들이 일일이 나가서 가정을 꾸리려 하면 빚만 늘어난다. 잘 사는 12개 국가의 국민 생활 배당금은 부자들이 다 가져가 버린 것이다. 이것을 해외로 빼돌린다. -
부자의 불안과 가난의 행복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행복한 것이다. 감옥에서 오라고 할 리가 없고, 검찰청 앞을 지나가도 덜 불안하다. 재벌들은 검찰청이 보이면 위가 뒤틀린다. 어떤 사람이 투서라도 넣으면 조사를 받아야 한다. 부자들은 다 불안한 비용을 가지고 있다.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 잡아갈 사람이 없다. 돈 많은 것을 부러워하지 마라. -
하늘궁의 역할과 세계 경제 기여
내가 나중에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준다. 하늘궁은 연간 400조 정도의 수입이 들어온다. 전 세계에서 돈을 싸가지고 온다. 여러분의 배당금으로 이것도 나간다. 150만 원 외에 추가로 나간다. 내가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갈 수 없게 할 것이다. 배당금을 이렇게 많이 주는데 누가 나를 못 내려가게 한다. 하늘궁에 들어오는 수입이 전부 여러분 자식들의 생활비로 나간다. 전 세계에서 나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와야 들어올 수 있다. 인천 앞바다에 크루즈가 몰려와 허경영을 한번 보고 죽자고 한다. -
관상과 재물복에 대한 통찰
고민은 곧 해결될 것이다. 이분의 관상은 좋다. 서울 시내에서 제일 복이 많은 얼굴이다. 재물은 가족들의 유대관계도 포함한다. 가족 관계가 좋은 것만 해도 100억짜리이다. 돈 걱정할 때가 좋은 줄 알아야 한다. 100억이 있으면 남편이 즉시 바람을 피울 수 있다. 돈이 있으면 설거지도 안 하고 나가서 이쁜 여자를 찾아다닌다. 이분은 그런 남편을 데리고 있는 복이 있는 사람이다. 돈복만 복이 아니다. 남편도 돈으로 따지면 100억짜리이다. 두 분의 관상도 좋다. 돈 걱정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하고, 그때부터는 돈 걱정 안 하게 해줄 것이다. -
부채 탕감 정책과 이자 면제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가? 3년이다. 여러분은 배당금도 받고, 은행에 내는 이자는 5억까지는 면제해준다. 6억을 받았으면 1억에 대한 이자는 내야 한다. 사채 쓰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돈을 갚아준다. 원금을 못 갚고 계속 이자를 내면 나라 경제가 망한다. 그래서 부채 탕감 정책을 펼 것이다. -
하늘궁의 영적 의미와 백궁의 개념
하늘궁은 어떤 곳인가? 백궁은 33개의 하늘이 있는 곳이다. 지구는 사왕천의 남선부점에 있다. 석가모니가 상당히 많이 내다본 것이다. 나는 백궁에서 왔으며,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야 120억 년이 걸리는 곳이다. 하루에 한 번씩 석고대제를 하러 갔다 온다. 석고대제는 죽어서 어디로 갈 방향을 정하는 자리이다. 인간들은 99.9%가 죄의 재판을 받는다. 선에 대한 재판은 별로 없다. 죄에 따라 어느 곳으로 가야 한다. 못생긴 사람이 잘 사는 경우도 있고, 미인인데 가난할 수도 있다. 백궁에서 인간의 몸으로 와서 지구에서 여자를 택해 어머니에게 들어가 내가 나온 것이다. 나는 어머니에게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다 기억한다. 지구에서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람을 눈빛으로 고치거나 내 이름과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은 세계 역사 이래 처음이다. 가정이 조금이라도 여자가 머리가 좋다면 후손들을 위해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다. 백궁에 있는 곳이 하늘궁이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백보좌라고 한다. 백보좌는 하얀 빛이 있는 보좌에 앉아 있다는 뜻이다. 궁전도 가보니 하얀 궁이었다. 불교에서는 흰 소를 미륵이라고 한다. 미륵은 흰 색깔로 만들고 석가모니나 나머지는 금 색깔로 한다. 여기서 온 사람들은 전부 빛이 난다. -
우주의 신비와 인간의 존재 의미
내가 백궁에서 왔는데 여러분에게 왔다 가는 것도 수천억 년에 한 번 꼴이다. 내가 지구에 온 것은 눈 깜빡할 사이다. 우리가 있는 백궁은 우주의 끝이 원도 아니고 사각도 아닌 무한대이다. 좌, 우, 동, 서, 남, 북으로 무한대로 뻗쳐있고, 영원히 위아래로 가도 끝이 없고 그 길에 별들이 계속 있다. 이 우주가 얼마나 신비한가? 그것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여기 온 것이다. 무덤에 있는 죽은 자식을 부모가 찾아와서 무덤에서 꺼내 다시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보러 온 것이다. 나는 여러분의 마음을 끌어내려고 하는 것이다. 죽었던 자식을 끌어안는 기분이다. 여러분은 모를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낳았을 때 다섯 살 이전에 그 이쁜 모습을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딸이 나중에 속을 썩여도 그 미운 모습은 하나도 안 보인다. 남녀가 연애할 때 첫눈에 반하면 그 여자의 예쁜 점은 죽을 때까지 머리에 붙어있는 것이다. 나중에 그 여자가 백발이 돼도 아가씨로 보인다. 처음 만날 때의 모습만 보이고, 할머니가 된 것은 안 보인다. 내가 여러분을 보면 반가울 것이다. 여러분이 이 은하계를 여행하고 떠났다가 지구에 모여 인연이 있어서 사는 것이다. 그 모습을 보러 온 친정어머니가 기쁠 것이다. 내가 찾아오는 사람은 다 고쳐준다. 어느 어머니가 자기 딸이 몇천 년 만에 만나는데 병이 들어있는데 안 고쳐주고 싶겠는가? 나를 볼 때는 여러분이 그렇게 봐야 한다. -
하늘궁의 미래와 유료 양로원
하늘궁에는 앞으로 전 세계 장흥민 일대에 기와집 500채를 지어 전 세계 사람들이 거주하게 된다. 여러분도 늙어서 갈 데 없으면 혼자 되면 여기 와서 있으면 된다. 백궁에 와서 집을 가지고 오면 된다. 여기서 매일 나를 볼 수 있다. 내가 왕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황제가 되어 여기를 왔다 갔다 하면 매일 여러분을 보니까 아픈 것은 다 고쳐준다. 여기 있으면서 해외여행도 갔다 오고 놀러도 갔다 오고 친척도 본인도 보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가 유료 양로원이 된다. 나중에는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찾아와서 나를 만나기 위해 한 달씩 기다려야 한다. 하루에 오는 사람이 몇백만 명을 소화해야 한다. 우리나라 돈이 1년에 500조 정도가 백궁으로 들어온다. 국민 GNP가 10만 불이 되는 것이다. 관광객이 백궁에 왔다가 놀고 가면서 돈을 얼마나 벌겠는가? 우리 국민은 관광으로도 먹고사는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되는데, 내가 한국에 왔기 때문이다. -
제주도 농장 개발과 허경영의 약속
제주도에서 온 차정희님의 질문을 받는다. 농장을 하시는데 영성 산업단지로 만들어보려고 애썼다. 위치가 좋다. 바위 위에 130m 위에도 있고 희한한 곳이다. 물이 여자의 목욕탕처럼 생겨서 물이 촬촬촬 나온다. 저 물을 받아놓으면 어마어마하다. 총재님을 모시고 여기를 축복해서 관광지로 만들고 싶다. 땅이 너무 잘 생겼고 명당이라고 한다. 삼방산이 걸쳐 있고 태평양 바다가 보인다.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농산만 해야 값어치가 있다.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곳을 개발할 때 엄청 비싼 땅이 될 것이다. 지금은 함부로 하면 안 된다. -
자녀 문제와 결혼에 대한 조언
아들, 딸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몽골에서 데려다 공부시킨 아이도 있고, 입양한 아이도 있다. 아들이 44살인데 아직 결혼을 안 했다. 44살 된 아들을 둔 부모의 마음은 미칠 지경이다. 이분 질문은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해결할 문제이다. 지금 제주도에 갈 수가 없다. 제주도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연애를 안 해서 제주도를 안 갔다. 언젠가 한번 가긴 가야 한다. 미국은 자주 가는데 제주도는 못 갔다. 딸내미와 아들내미가 있다. 딸내미는 탤런트처럼 생겼다. 아들은 직장을 걱정할 게 아니라 장가가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여자친구도 한번 바로 해서 잘 나간다. 장가 가면 여자한테는 잘하게 생겼으니 잘 나간다. -
공무원 시험과 끈기의 중요성
부산에서 온 형님과 같이 왔다. 큰아들이 공무원 시험을 올해 세 번째 치는데, 올해 합격할 수 있을지 묻는다. 올해 나에게 왔으니 시험이 잘 될 것이다. 공무원 시험은 기본이 3번이다. 5번까지 해서 안 되는 사람들은 그만둬야 하지만, 3번 이상은 하게 된다. 이분은 나에게 왔으니 봐줘야 한다. -
결혼과 배우자 복에 대한 관점
김돌이님의 질문이다. 서른 살인데 아직 시집을 못 가고 있다. 조선 시대 같으면 할머니이다. 마흔 살이면 죽었고, 60대면 고래장을 해서 묻어버렸다. 이제 나에게 왔으니 시집가도록 해줄 것이다. 3살 차이 나는 남자가 있는데 결혼할까 묻는다. 결혼해라. 이제는 남자 이것저것 따질 수가 없다. 이 양반은 남편 복이 얼굴에 있다. 남편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분이 남편 복이 이렇게 생겨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꾸 남편 탓을 하지 마라. 자기가 좋은 사람을 만날 복이 있으면 지나가다가 로또 뽑기처럼 주워도 그게 오리지널이다. 새로운 사람이 생길 수도 있지만, 남편 복이 있으니 좋은 사람이 가면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진다. 늦었으니 비행기를 빨리 타야 한다. 아들을 낳고 싶어 한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애국자이다. 하늘에서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것이다. 자식 복도 있고 남편 복도 있다. 남편 복이 있으면 자식 복이 있다. 남편 복이 좀 부족하면 자식 복도 좀 부족할 수 있다. 요새는 남편 복이 없어도 여자가 나와서 돈 벌어 자식한테 잘해주고 오히려 자식을 도와준다. 시대상이 바뀌었다. -
보증과 양도소득세 문제 해결
포항에서 온 김두리님의 질문이다. 남편이 오래전에 보증을 서줘서 살림이 다 날아가고 빚까지 지게 되었다. 살림이 경매 처분되었고, 억울하게 경매 처분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여 갖고 있는 땅이 압류되어 있다. 식구들이 전부 신용불량자라서 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열심히 살았는데도 그렇다. 식당을 해서 대박 났는데 남편이 다른 사업을 하면서 또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그 땅을 찾을 수 있는가 묻는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다 해결되는 문제이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그 농장 땅을 찾으려면 양도소득세 빚을 갚아야 한다. 너무 억울하다. 남편이 착하게만 해서 그렇다. 경매 붙은 부채는 다 해결되었고, 2, 3억 정도 남았다. 1억은 양도세이다. 법적으로 경매가 붙었으니 소득세가 나온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은 해결되니 걱정 마라. 부채 때문에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나이가 있지만 식당을 하려고 한다. 6월 12일에 개업한다. 대박 나서 남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나도 신앙인이다. 천주교를 다니는데 열심히 살고 찾고 있지만 잘 풀리지 않아 속상하고 우울하다. 나를 만나서 행복하고 기쁘고 희망이 많다. 지난번에 제주도에 갔을 때 직접 꽃목걸이를 만들었다. 그 꽃목걸이를 지금까지 모셔놨다. 저분은 앞으로 하는 일이 잘 될 것이다. 제주도에서 맨손으로 왔다. 오늘 총재님 생각보다 되게 맛있게 요리하시고 해서 요리하는 제품을 갖고 왔다. 유아몰이로 했고, 법제도 죽염이 좋다. 소금 많이 먹으면 안 되지만 죽염으로는 분명히 싹 깨져야 한다. 부계법제 죽염으로 다 나은 것이다. 저분은 돌아갈 때까지 해야 한다. 남편이 부도를 낸 것도 잘한 것이다. 저분이 다시 자극을 받는 것이다. 만약에 거기서 안주해서 일이 잘 돌아갔으면 담내이 된 사람이다. 저분이 일을 하기 위해서 다시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다. 남편 활동은 정지되고 저분 활동이 강화되게끔 돌아가는 것이다. 저분은 돌아갈 때까지 이런 것을 만드는 것을 보면 움직여야 한다. 얼굴이 돌아가는 순간까지 권세를 쥐고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사람은 왕창 도와줄 것이다. 이런 것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니 내가 잊어버리지 않는다. 하늘에서 계속 도와줄 것이다. 뭐든지 마음 놓고 해라. 의심하지 마라. 저분이 내 손을 아무리 잡아도 파도가 치면 날아가 버린다. 내가 저분 손을 딱 잡으면 날아가지 않는다. 아기가 아빠 손을 잡고 바닷가를 가다가 파도가 오면 아기가 없어져 버리지만, 아버지가 아기 손을 꽉 잡고 가면 파도가 친 다음에도 아버지가 아기를 잡고 있다. 여러분은 아무리 나를 붙든다 해도 한계가 있다. 내가 저 사람을 이쁘게 봐서 붙들어야겠다고 생각하면 확 붙들어준다. 미인이다 그러면 확 붙들어준다. 못생긴 사람은 다 놓쳐버린다. -
정신 질환과 어린 시절 교육의 중요성
박영수님의 딸은 정신적으로 안 좋아서 힘들게 살고 있다. 바리스타를 하고 있다. 대면을 못 보고, 집에서 누워있으면 못 본다. 다 같이 나와야 하고, 집을 납부해줘야 하고, 밤을 못 자고, 밤 6시 되면 집을 나가서 교회에 있다가 8시부터 들어간다. 잠을 못 자고, 대변을 못 보고, 우울증이 있다. 야간 기습을 10년 동안 하고 있다. 4살 정도 됐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애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은 적이 있다. 애가 오줌을 쌌다고 꾸짖은 적이 있다. 아버지가 와이프가 청결한 것을 따지는 사람이냐고 묻는다. 그렇다면 그런 병이 오게 되어 있다. 그때 생긴 병이 아무 이상 없다가 나이 들어서 나타난다. 어린애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때리거나 꾸짖거나 면박을 주면 안 된다. 나중에 정신병이 된다. 2, 3주 있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다. 대변 볼 때 혼자 사람이 있으면 절대 못 본다. 결벽증이 생긴다. 결벽증이 생겨서 정신병이 온다. 남편하고 살아가는 게 문제가 되고, 남편을 보면 세균으로 보인다. 이런 이쁜 여자가 결벽증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 어릴 때 애를 잘못 교육한 것이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이냐면 이 인간들에게 어릴 때 애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안 가르쳐준다. 애 보는 앞에서 막 때리면 그 애가 나중에 정신병이 온다. 시험 칠 때마다 엄마가 맞는 것이, 아버지한테 맞는 그때 쇼크 받은 것 때문에 손이 덜덜 떨린다. 시험 칠 때만 되면 불안하다. 엄마 아빠가 사이좋은 집에는 시험을 잘 친다. 정신병은 어릴 때 다 온다. 이미 지나갔으니 어쩔 수 없다. 사진을 여기다 두고 다음에 시간 있을 때 데리고 오면 내가 고쳐줄 것이다. 이 이미지에 허경영 선생님은 공중으로 한다고 해서 안으로 가볼 때가 없다. 그게 좋은 것이다. 재밌어하면 가보자고 해야 한다. 너무 엄격한 사람은 안 올 수 있다. 공중으로 가는 사람 보기가 얼마나 좋은가? 그 사람한테 가면 재밌다 하면 가보자고 해야 한다. 무서운 사람 옆에 간다면 가겠는가? 나는 안 무섭다고 한다. 남자한테는 무섭지만 여자한테는 안 무섭다. 딸도 이쁘게 생겼고 저분도 잘생겼다. -
수명과 역술에 대한 견해
어떤 역술인이 수명이 50세라고 해서 걱정이다. 걱정하지 마라. 수명은 걱정하지 마라. 내가 수명을 다 조절하고 볼 수 있다. 역술은 사주를 본 것이다. 여기 있는 여자들 중에 절반 정도가 애 낳다가 죽을 사람이다. 사주에는 단명하는 사람들이다. 전부 귀신이 와서 앉아 있다. 조선시대 같으면 다 죽었다. 산부인과 의사가 그 사람들을 다 살려놓은 것이다. 애 목이 걸려서 죽거나, 애 낳다가 죽거나 다 신발 못 보는 사람들인데 의사가 다 살려놓은 것이다. 배 째서 살리고, 기계로 애를 살려냈다. 이 사람들이 옛날 같으면 사주대로라면 죽어야 하지만, 맹장 터져서 단명할 여자도 있지만 맹장 수술 간단하게 해서 살았다. 여자 수명은 요새 평균 80 이상이다. 이 딸의 수명도 80 이상이다. 걱정하지 마라. 사진을 여기다 두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그 대신에 한번 그 딸을 데리고 오면 내가 그 병은 정신병이기 때문에 고쳐주는 방법이 있다. -
불면증과 고독상에 대한 조언
이혜경 도님은 잠을 못 잔다. 눈물이 없다. 살인 사옥인가? 잠 못 자는 것 외에는 다른 고민은 없고, 내경세를 안고 있다. 연세는 75세인데 굉장히 건강하다. 내경세를 안고 팔을 못 들었다. 부인은 집에 있다. 왜 혼자 사진을 찍는가?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한다. 여자하고 다정하게 찍어야 한다. 이런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은 몸에 정신질환이 온다. 혼자 있는 사진을 가끔 찍지 마라. 지나가는 할머니라도 붙들어 같이 찍어라. 이것은 고독상이다. 이렇게 있으면 안 된다. 방 안에서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찍지 마라. 그러면 옆에 귀신이 앉아있는 것이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혼자 안방에 앉아서 사진 찍지 마라. 그러면 그 귀신이 옆에 남자가 하나 와서 앉아 있다. 젊은 모델들은 다 그렇게 찍지만, 걔들이 시집을 못 가는 이유가 옆에 귀신이 따라 붙어있기 때문이다. 독사진을 자꾸 찍으면 안 된다. 정면 사진을 찍어도 되지만, 주변에 없는 사진을 찍으면 귀신이 보인다. 선생님은 잠을 못 자는 이유가 있다. 잠을 잘 때 허리 일으키기를 300번 해라. 몸이 많이 안 올라와도 괜찮다. 300번을 세다 보면 250번 정도 세다가 잠이 들어버린다. 내가 얘기한 대로 하나, 둘, 셋, 넷 꼭 세야 한다. 세다 보면 나중에는 몇 개 하다가 잠이 드는지 모른다. 그것은 아주 지표법이다. 300개까지 했다면 300개를 더 추가해라. 그러면 세다가 잠이 든다. 피로해서 몸이 다운된다. 그렇게 잠이 드는데, 이렇게 누웠다 일어났다 하면 몸이 정상이 된다. 척추와 목에 근육에 힘이 들어간다. 이것을 300번 하면서 몸이 전체 정상이 되면서 잠이 싹 온다. 어떤 이쁜 여자가 와서 목을 싹 걸고 가버리는 것처럼 잠이 드는 것이다. 참고해라. 300번 하면서 나는 이것을 마무리하면 죽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죽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오늘 죽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아침에 깨어날지 안 깨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다. 잠을 잘 때는 꼭 자식도 생각해야 한다. 남편도 한번 생각해라. 허경영을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자다가 죽어버릴 수도 있다. 안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눕다 보니 내가 또 살아났다. 이것은 관 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해야 한다. 눕는 것은 죽는 것이다. 지금 저 방에 내가 누워 잘 때는 관 속이다. 그러면 잠이 엄청 깊이 든다. 잠을 잔다 이런 생각 하지 마라. 죽는다고 생각해라. 여러분도 그렇게 자면 자다가 남편이 깨워도 몸이 깨어난다. 그렇게 하고 나중에 고쳐줄 것이다. -
사기 피해와 돈의 영리함
김정희님의 질문이다. 소송 과정에서 변호사끼리 합의한다는 생각이 들어 억울하다. 다시 아들을 고소할까 생각한다. 받을 돈이 6천만 원 정도 된다. 8천만 원 투자해서 그렇다. 재판에서도 계획이 되었다는 말이다. 이 사람들은 완벽한 사기꾼들이니 돈을 회수하기 불가능하다. 재판에 이겨도 감찰이 나왔기 때문에 찾을 수 없다. 이 사람은 법적으로 돈이 없다. 고소해봐야 재판 비용, 변호사 비용만 날아간다. 걔네들 아들이 지금 덜 앉았는데, 이 상태에서 다시 고소하면 이 사람이 나오는데 문제가 돼서 작은 돈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거기 한 사람이 아니라 수백 명이다. 그런 이야기도 하지 마라. 그런 말도 믿지 마라. 6천만 원은 다음 세상에 우리 여사님에게로 돌아온다. 저쪽 세상에 통장에 넣어놓은 것이다. 떼어먹힌 돈은 전부 버린 돈이다. 여러분은 통장에 있는 돈을 쓰지만, 그 통장에 들어간 돈은 안 쓴다. 그것이 다음 세상에 가보면 600억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수 있다. 남에게 적선한 것과 같다. 보시를 한 것은 하늘에 쌓인다고 하는데, 사비로 돈 벌려고 욕심으로 사기당한 것도 똑같이 취급되는가? 똑같이 쌓인다. 차이가 없다. 화병이 생길 이유가 없다. 돈 떼인 분들은 박수! 돈은 떼였다는 말을 쓸 필요가 없다. 돈이 사람보다 영리하다. 돈이 눈이 있어서 어디를 한번 가면 그 돈이 자기 인간을 다 안다. 이 사람한테서는 6천만 원이 빠져나갈 팔자이다. 그 해에 6천만 원이 안 나갔으면 저 집에 누구 하나 교통사고 나는 수가 있다. 액땜을 한 것이다. 액땜이 되면서 그 돈이 그리로 간 것이 오히려 더 좋은 일일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바꿨다고 욕을 하고 싸우면 저승 창고에 가있어야 할 돈이기 때문에 돌아오지도 않으면서 시끄럽기만 한 것이다. 포기하는 것도 빨리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다. 신경 쓰지 말고 그 사이에 돈을 그만큼 벌어라. 돈은 눈이 있다. 자기를 여자가 매달리면 돈은 도망간다. 돈을 그냥 떼인 돈 놔둬버려라. 그러면 그 돈이 딴 데서 들어온다. 쓰리쿠션으로 이 사람한테 돈을 떼였는데, 이 사람한테서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이다. 돈을 많이 떼였는데 딸이 시집을 갔는데, 재벌을 만나버린다. 이 집이 돈을 떼여서 몽땅 망했는데, 딸이 집안을 구해버리는 것이다. 딸이 “아버지, 그동안 집도 경매 부패했는데 20억 가지고 집이나 사줘요?” 하고 살짝 준다. 외인 돈이 그러면 우리 신랑이 나한테 써라고 줬는데 내가 자꾸 빼돌려 드릴 것이다. 이쪽에 가서 도둑놈한테 다 떼이고 이쪽에 가서 딸내미가 갖다 주는 것이다. 돈이 이렇게 돌아다닌다. -
명상 센터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운동을 다니는 고객들과 기업이 있다. 기운동은 명상회인데, 거기서 다니고 평생 행운을 아들과 둘이 스포일러 오시려 했다. 공인 인간이 세계 하면서 공사하라고 강경하게 많이 한다. 전화 통화를 했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을 자꾸 하다 보니 힐러 가정, 힐링 가정은 100만 원, 힐러 가정은 2천만 원이라고 한다. 그것은 있을 수가 없다. 그 명상센터는 일종의 돈 모으는 단체이고, 일종의 유사 종교이다. 그러면 안 된다. 전국적으로 많이 터져 있는데, 부산도 그렇고 서울, 미국까지 일본을 가는데 크게 나왔다. 어제 원장님과 같이 기운동을 했다. 그 사람들은 그것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성훈 씨도 성공했다. 이성훈이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유엔 사무총장이나 미국 대통령도 마음먹는 사람이다.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문선매니저는 그렇게 된 사람이다. 그런데 거기에는 과정이 있어서 돈을 많이 내는 과정이 있다. 재벌들도 거기다 수백억씩 갖다 준다. 그것은 허가 낸 도둑놈이다. 그 대신에 이성훈 씨는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 사람은 정신을 공부한다고 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지, 처음부터 돈을 노린 사람이 아니다. 처음에 우려하는 것은, 나도 동원회 정도 했으니 노인장님과 가서 공사를 하라고 한다. 자꾸 원장님이 방문한다. 마음이 우러나고 정말 좋은 일 같으면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을 내볼까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안 한다. 거기서 이상한 점을 들었는데, 젊은 애들이 이상하게 처음 모여서 지도감사 원장을 한다. 그런 애들이 문제가 뭐냐면, 하나도 시집, 장가를 못 갔다. 그러면서 우리 딸도 데리고 오라, 아들도 데리고 오라고 한다. 애들은 집중적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 이성훈이 것은 다시 검토해야 한다. 그것을 왜 검토해야 하는가? 대전에 본부가 있다. 나를 한번 초청해서 그 사람, 이성훈 씨 병을 고쳐준 적이 있다. 거기 있는 간부들을 다 고쳐줬다. 그런데 거기에 어떤 애가 19살 때부터 첫사랑 그 남자랑 같이 거기에 있었는데, 걔네들 10명의 지도사 다 빠져나왔다고 한다. 얼마 전에 한 달 전 중개 쪽에 얘기 들었는데, 자기가 친척이 높은 이사를 앉아 있는데 그 지도자들은 배당을 받았고 호화스럽게 살고 있다고 한다. 이성은 풍당도 없고. 그런데 얘가 하는 말이 젊은 원장 지도자들은 어떻게 하는가? 워덕이 겨우 100만 원, 70만 원, 100만 원 받으면서 겨우 활동기일 때가 문제이다. 시간 때문에 한 사람한테 오래 할 수는 없다. 이성훈 씨라는 사람은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와서 외국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다. 국내에서도 끌어모으는 것을 좀 조심해야 한다. 2천만 원, 천만 원 그런 프로젝트는 있을 수가 없다. 그 사람들은 그것은 될 수가 없다. 나 외에는 열리지 않는다. 백혜가 그러고 몸을 고쳐준다고 한다. 그 원장을 내가 고쳐줬다. 여호와의 성장을 위해서 성장하라고 한다. 그 사람들은 이제 우리의 전통 도리도리, 도리도리 고개 좌우로 돌리는 것, 그렇게 하면 백혜가 열린다고 하지만 그것은 도리도리를 해서 백혜는 안 열린다. 일체 불가능하다. 내가 가서 그 원장을 고쳤다. 본부에 있는 원장이 있다.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을 하면 안 된다. 그 단체는 방송에서도 나왔고 문제점이 있으니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은 이제 다 고칠 것이다. 염려하지 마라. 너무 말려들면 안 된다. 운동은 혼자 해도 된다. -
부부 관계와 남편의 가출 문제
박금순님의 질문이다. 시부모님과 남편이 있다.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아들 둘이다. 남편이 러시아에서 9년 살다 왔는데 또 나가려고 한다. 어떻게 하면 가족이 잘 살 수 있는지 묻는다. 성격은 착하지만 고집이 세다. 집을 나가는 이유는 여자가 얼마나 시원찮으면 남은 것 같다고 한다. 여자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이 공작상이라고 했듯이 앵무새상, 원앙상이다. 원앙상이니 남자 오면 간지럽혀서 남자가 꼼짝 못 하게 하는 스타일이다. 문재인 씨가 초복이 있는 것이다. 여자가 좀 그렇게 간지럽혀야 한다. 여기는 마음씨만 좋고 성질만 급하니 이 신랑은 성격이 급한 것을 싫어한다. 여기는 30초가 30년을 좌우한다. 입에서 말 한마디 나가는 것이 30초밖에 안 걸리지만, 그것이 30년 동안 남자 머릿속에는 안 없어진다. 여자들도 남자가 한마디 독한 말을 하면 몇십 년 가져간다. 너희 집 친정이 돌자그리 들만 들었는 줄 알았냐? 우리 집은 전부 대학 나온 데 너희 친정은 대학 나온다니까! 이러면 그것이 평생 안 없어진다. 그 30초가 30년이 아니라 300년 간다. 여기는 인상 좋고 사람도 좋고 잘생겼다. 그런데 남자가 싫어하는 소리를 30초만 해보라. 나가고 안 나가는 것은 여기에 매인 것이다. 이 남자가 못 나가게 하는 말만 한번 해보라. 못 나간다. 가고 싶어도. 바깥에 이 사람을 위로해 주는 여자도 없다. 이 사람이 또 그런 남자한테 가서 위로받으려 하는 여자도 아니다. 여자라면 아예 학을 떼 버리고 다른 여자 이미지까지 버리는 것이다. 아무리 이쁜 여자를 보여도 자기 마누라 얼굴로 보인다. 남자한테 애교를 부려야 한다. 사실은 여자가 위이지만 자기 아들한테 엄마가 장난할 수 있다. 잘 갔다 오셨어요, 뭐 이럴 수도 있다. 그것을 좀 반대로 한번 해보라. 부모님이 굉장히 무섭게 어릴 때 많이 낸질도 하고 키웠나 보다. 그렇게 컸는데다가 그것을 삶은 사람이 나타나니 이 사람은 조금 그렇게 하면 연상 효과가 나타나서 집이 공포 분위기이다. 나는 안 가도 된다. 잘 해보라. 얼굴이 잘생겼고 이쁜 얼굴이다. 이런 얼굴이면 다른 남자는 가라고 고사 지내도 안 간다. 그런데 여기는 그 사람은 아버지한테 옛날에 겪은 게 있으니 노래가 있어서 그렇다. 여기가 그렇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 남자가 매력 없어 보이니까 여기가 그런 소리처럼 들리는 것이다. -
자녀의 공무원 시험과 결혼 문제
아들 둘은 공무원 시험을 보려고 한다. 두 번 떨어졌다. 3번 더 떨어지면 된다. 얘네들은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아니다. 끈기로 붙어야 한다. 하늘궁에 왔으니 끈기로 붙어야 한다. 얘는 다른 것을 하면 못 한다. 공무원 정도에서 국가에서 월급 타는 것을 해야 마누라가 생긴다. 그것은 공무원 시험이 아니라 장가가는 시험이다. 그것 떨어지면 장가를 못 간다. 평생. 누가 그런 남자한테 장가 가겠는가? 라이센스가 있어야 한다. 공무원이라도 되면 장가가는 것이다. 누가 실업자한테 장가 가겠는가? 안 간다. -
부모님 사진과 효심의 중요성
윤태성님의 질문이다. 어머니와 아버지 사진이다. 어머니는 인생이 좋다. 아들 5명, 딸 1명을 낳았다. 옛날 어머니 치고는 똑똑하게 생겼다. 야무지고 이런 사람들이 일본 놈한테 가서 위안부 했다는 소리 하면 안 된다. 전부 거짓말로 없애버려야 한다. 대통령이 은밀히 불러서 돈 줘버리고 끝내야 한다. 그것을 왜 전 세계에 다 자랑하는가?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다.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지, 대통령한테 와서 망신이 된 것이다. 어머니는 지금 생존해 있지 않다. 시집 보내달라고 가져왔다. 너무 효자 같아서 어머니 좀 재혼하게 해달라고 할 수도 있다. 저분은 그럴 수도 있는 사람이다. 용건은 축원을 해주시거나 더 좋은 데로 모셔주시겠다는 바람을 갖고 왔다. 여기다 두면 된다. 어머니 사진을 백궁에 가져온 사람은 효자가 틀림없다. 주로 아들 사진을 가져오는데. -
자녀의 결혼과 외모에 대한 통찰
최혜숙님의 질문이다. 애가 다섯이다. 애국자다. 남자가 둘에 딸이 셋이다. 저런 분은 인생이 엄청 빨라서 애 다섯을 낳고 키우는 것만 해도 한평생 간다. 저렇게 살아서 멀쩡하다. 셋째 아이가 지금 태국에 가 있는데, 셋째 아이는 취직이 안 되고 임시직으로 가 있다. 2년 됐는데 힘들다. 애들이 다 잘생겼다. 둘째 딸은 32살인데 아직 시집을 안 갔다. 여자 둘째 딸이 상당히 미인인데 시집가기가 좀 어려울 것 같다. 안 간다고 한다. 독신주의 비슷하다. 얼굴을 보면 거의 탤런트 같다. 완벽하다. 이런 사람들은 시집가기가 어렵다. 여자는 약간 들떨어져 보여야 남들한테 제가 잘생겼다고 한다. 자기가 진짜 똑똑한 여자는 들떨어져 보이는 척 해야 한다. 그래야 나비가 찾아오고 벌이 찾아온다. 꽃이 얼마나 잘생겼는가? 남자 10명 거느리고 돌아다닐 여자이다. 흔히 남자한테 와서 종속적으로 들어가려고 하겠는가? 결혼 안 해도 얼마든지 대우받고 잘 살 것이다. 예쁘고 잘생겼다. 엄마도 복스러운 얼굴이고 잘생긴 얼굴이다. 애를 다섯 명 낳았다는 것은 큰일을 한 것이다. 한 명 낳아서 키우는 것도 힘들다. -
위암 수술 후 요양보호사 직업 선택
서명자님의 질문이다. 큰 수술을 한 지 6개월 됐다. 위암인데 위를 완전히 절제했다. 소장하고 연결했다. 7월 2일부터 노동일을 하고 싶다. 요양보호사도 있고, 청소도 하고 싶다. 하는 것이 몸에도 더 좋다. 노인들을 돌보는 것이 내 생애에 복을 많이 받는다. 아무 지장 없다. 절대 나는 환자라는 것을 잊어야 한다. 어디 가서 사람들 모인 데서 나는 수술했습니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된다. 나한테는 해도 되지만, 딴 데 가서는 하지 마라. 요양보호사 가서 나는 위가, 이런 말도 하지 마라.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젊어진다. 사람들이 좋은 에너지를 보내준다. 그런데 나는 위를 떼어내서 이러면 저 사람이 내 머리에 쓰러질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저 사람이 우리를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통령처럼 될 뻔했다. 우리가 대통령한테 재미를 봐야 하는데 우리가 대통령을 걱정해야 한다. 말도 안 되는 것이다. 대통령이 우리 생일에 선물 줘야 하는데 우리가 선물 가지고 찾아가게 생겼다. 그것은 안 되는 것이다. -
변호사 선임과 사기 피해에 대한 조언
롤드홀 선정자님의 질문이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기행사 기획품이 있다. 자잘한 부처들을 갖고 싶어 많이 주셔서 사고, 병원에서 사서 그렇다. 당장 병원에서 살 것은 없다. 희망으로 팔아주겠다고 한다. 병원에서 정원을 가지는 것으로 한다. 형사꾼, 인사 선생님하고 천만 원을 다 낸다. 그 돈도 지금 당장 할 테니 100만 원씩 하고 천천히 돈을 대서 많이 고민한 것이 있다.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결과는 같다. 마음을 비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돈만 나가는 것이다. 다들 100만 원씩 천만 원. 변호사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다. 지금 전지 마음을 두고 있는데 뒤에 자꾸 하라고 해서 하지 마라. 하는 마음이다. 본인이 저렇게 인물도 좋고 나이 들어서 좋은 일이 많은 여자이다. 오늘 차 때문에 고생하셨으니 보람이 있을 것이다. -
성령 체험과 신앙생활의 변화
최정희님의 질문이다. 가족이 많다. 손자, 아들, 딸이다. 씨 하나가 톡 떨어지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다복하다. 이분이 제일 미인이다. 오늘 총재님 앞에 너무 감사해서 영광을 돌리러 왔다. 지난 14일에 하늘궁으로 왔었는데 총재님이 병 치료를 해주시고 나를 꼭 안아주셨다. 총재님 가슴속에서 이만한 불덩어리가 촥 나와서 내 가슴속으로 쏙 들어갔다. 실제로 깜짝 놀랐다. 그 영이 성령인데 그게 성령인가? 성령이다. 신앙생활을 57년 했다. 15살부터. 성령을 만나려고 무척 많이 노력하고 기도했는데, 기독교이다. 총장님을 통해서 성령을 받았는데, 그 성령이 얼마나 기쁨의 성령인지 말로 할 수가 없다. 나를 보호하고 웃음이 나오고 기쁘고 충만하고, 모든 것이 다 만사가 형통하고 기쁘고 좋다. 너무나도 많은 고생을 해서 허리, 다리 안 아픈 데가 없었다. 맨날 병원에 갔다. 병원 기록부를 보면 아주 엉망진창이었는데, 총장님한테 성령을 딱 받은 이후로부터는 병원을 한 번도 안 갔다. 산이고 들이고 그대로 돌아다닌다. 내가 이렇게 끌어안아 주면 뭐가 이렇게 간다고 한다. 끌어안을 때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한다. 이 사람이 왜 끌어안나 이러면 안 된다. 성령이 눈치가 빠르다. 복이 있는 사람한테만 확 들어가는데, 백회를 열어주고 성령이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재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부족한 게 없다. 지금 이 지구상에서 이렇게 직접 내 이름 불러보면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나뿐이다. 누가 남자 하나 처음 온 사람 있는가? 처음 온 남자 이리 나와라. 백회가 열리는 것을 한번 보여줘야 한다. 두 사람 나와라. 말씀 다 하고 여전히 힘이 약하니까. 둘이 나오게 해서 성령을 받고 보니까 세상에 부를 것이 하나도 없고, 고음도 명예도 아무것도 부를 것이 없고, 그냥 총장님, 총장님, 허경영 총장님을 하자고 수백 번을 부른다. 우리 집 양반도 그렇다. 세상이 너무나도, 우리도 어린 신앙생활을 하다가 둘이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너무 험악해서 둘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잠을 못 자고 있다가 허경영 유튜브를 봤다. 둘이서 완전히 뿅 가버렸다. 총장님 찾아가자고 해서 총장님을 찾아와서는 제 양반만 눈만 뜨면 총장님 노래를 부른다. 총장님 노래를 제작해서 밸런을 다 부르고 노래를 한번 시켜볼 수 있다. 배구도 같이 가고 부상도 같이 갔다. 노래 하나만 불러보라. 저 노래는 하늘궁 한번 왔다 가고 공략 노래, 거기다가 하늘궁을 이어 가지고 만들었다고 한다. 불러보라. 박수! 저분 노래가 레코더로 집에서 여자가 부르면 히트 쳤을 것이다. 전번에 내 허경영 노래 또 누가 여자가 불렀지 않았나? 약간 재밌었다. 지금 나오고 있다. 저 양반은 아주 더 재밌는 것 같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초월적 위치
지금 말한 대로 저분들이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 Protestant Church는 기독교이고, Catholic Church도 기독교이다. 천주교는 마치 이 Catholic Church가 천주교만 쓰는 것인 줄 알지만 아니다. 이것은 공동이라는 뜻이다. 공동 교회이다. 개신교는 Protestant Church인데, 개신교는 문제가 있는 것이 사교회가 되어버렸다. 무슨 복음교회 하면 조용기 목사 개인의 것이다. 김상환의 것이다. 사랑교회는 아무개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이름은 붙여놓고 전부 인간 개개인이 거기 하나님이 된다. 예수가 된다. 이것은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것이다. 원래는 Catholic Church가 되어야 한다. 개신교가. 그래서 이 사람들이 아예 이것을 개신교로 써버린다. Protestant가 개신교이다. 이 개신교도 Catholic Protestant가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사교화 되어버리니, 모든 이 Protestant나 이 Protestant Church가 결국은 이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 저런 분들에게 성령이고 뭐고 이런 것을 줄 수가 없다. 오히려 그 사람들이 보면 나보고 그것도 무슨 이단이냐 이러겠지만, 나는 종교를 안 한다. 여러분이 알지만 예수는 도둑처럼 왔다고 한다. 무슨 교회에서 화려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판 밖에서 온다. 판 이 판 밖에서 오는 것이다. 종교 밖에서 오는 자가 그 자가 위장하기 위해서 종교 밖에서 오는 것이다. 만약에 종교 안에서 온다면 불교가 가만히 있겠는가? 또 불교에서 오면 기독교가 가만히 있겠는가? 집안 싸움만 일어나고 그것은 가짜이다.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도 아니고, 미륵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아무도 아니다. 나는 백회를 열어주는 지구에서 처음 온 사람이고, 또 여러분에게 내가 여자를 왜 세게 끌어안았는가? 여자를 세게 끌어안으면 저쪽 상대방도 같이 끌어안아줘야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이 되는데, 저쪽에서는 “아니, 이분이 왜 이러나?” 하면 “나를 왜 끌어안나?” 여러분이 자기 딸을 잊어버렸다가 아버지가 한번 만나서 봐라. 그렇게 끌어안지 않는가? 그렇게 이쁠 수가 없는 것이다.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이뻐 죽겠는 것이다. 여자들을 끌어안으면 나는 강렬한 것이 간다. 눈을 봐도 그냥 가는데 끌어안으면 어떻겠는가? 생리가 끝난 여자들이 내가 끌어안으면 생리하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왜 그러겠는가? 생리가 엄청난 대량으로 호르몬이 싹 바뀌어 처녀로 바뀌어 가는 것이다. 여러분은 교회가 성당처럼 로마에서 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모든 성당은 신부들은 거기 주도권이 있어 왔다. 그게 교회이다. 로마 교황 한 사람이 있으면 됐지 뭐. 교회가 각자 개인 소용돌이다. 그래 가지고 신천지는 신천지의 예수님, 저기는 조용기의 예수님. 각 목사들마다 자기 나름대로 교회를 만들어 자기 맞춤 예수를 만들어 놓았으면 맞춤 예수, 맞춤 예수가 수천 명이다. 그러나 그런 교회도 열심히 안 다니는 사람보다 다니는 것이 더 좋다.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라. 예수님의 이름을 안다. 아멘하고 허경영. 어떤 종교도 비난하면 안 된다. 가능하면 사교회화하지 마라. 나는 이 말이다. 교회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나 절이나 종교는 다 여러분에게 좋은 일을 하자는 것이니 여러분이 잘못 믿으면 손해이지, 교회가 여러분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
이혼 문제와 자녀 교육의 중요성
최정인님의 질문이다. 결혼하고 너무 겪어본 데가 마음에 안 들어서 헤어지고 싶었지만, 큰아들이 중간에 잠꼬대를 달았다. 큰아들이 중간에. 죽여 다니면서 애들이 성장할 때까지 자기들 마음으로 살았는데, 애들 다 크고 나니 도저히 성격이 안 맞고 모든 게 안 맞아서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신랑도 천주교를 다녔지만 열심히 안 하고 형식상으로 다녔다. 나는 진짜 열심히 다녀서 수녀나 마찬가지다. 애들 다 군대 갔다 오고 성장이 다 하니 같이 못 살겠더라. 신앙도 열심히 했지만 한계도 없고 더 이상 나아가서 천주교는 이혼을 금한다. 계기를 만들었다. 식당을 하면서 내가 하는 것은 잘 되더라. 같이 성장 다 했는데 어머님이 주신 식당을 해서 잘 됐고 애들을 잘 키웠는데 너무 안 맞아서 어느 날 남편이 바람피운 현장을 보게 됐다. 현장을 봤다. 도저히 이제는 살 수 없는데 이혼은 안 해준다고 해서 대선으로 다시 또 이렇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큰 식당을 맡아서 내가 오면 그러면 별거를 하면 이혼과 같이 되는데 6년째 지금 한 번은 하는데 이혼이다. 요즘 이혼을 자꾸 거론한다.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는가? 가끔 얘기한다. 내 입에서는 한마디도 안 했다. 힌트를 주겠다. 지금 몇 살인가? 57세이다. 지금 이 남편은 계속 듣고 있으면서 머리에 막 스파크처럼 막 튀어서 계속 지금 일주일째 보다가 어제 토요일 날 가서 뵙고 오늘도 나쁜 중에도 다 데쳐놓고 왔다. 별거이지, 그것은 부부로 강제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천주교 신앙이 있으니 결혼에 대해서는 포기하면 안 된다고 해서 용기를 못 냈는데 요즘 자꾸 전화가 와서 자기 누가 있나 보다. 이분이 전생에 여기에 아버지일 수도 있고 어머니였을지도 모른다. 이 가족을 낳아준 것이다. 그런데 뭐가 안 되냐면 정이 안 된다. 섹스가 잘 안 되고 정신할 때 딱 들어가는 것이다. 보내줘 버린다. 태어났는데 이게 누구인가? 여기 마누라로 왔는데 그게 자기 전생 자기 아버지이다. 아버지하고 뭐가 이게 정이 이게 섹스가 잘 되는가? 안 된다. 그런데 밉지는 또 않은 것이다, 서로. 그러면 헤어지면 안 되는 것이다. 경제가. 얘가 올해 1월, 내년 1월 달에. 얘는 7급을 준비하는데 9급 시험에도 자꾸 쳐보라고 한다. 9급도 쳐보고 7급도 치고. 그러다 어디 하나 걸리면 공무원 해가면서 또 급수를 올리면 된다. 그런데 본인이 그렇게 말을 안 한다. 사위가 몇 살인가? 사위가 몇 살. 이분은 사위가 좀 구두쇠라고 하지만, 그런 의사 사위를 본 것도 간호사가 잘 맞는 것이다. 돈에 대해서는 조금 사위가 신경 안 쓰게 해버려라. 신경 안 쓰게 하고 사위가 구두쇠가 안 되게 하려면 한번 데려와야 한다. 하늘궁으로 데려와야 한다. 내가 바꿔줄 것이다. 장모가 장모님한테 잘해주면 복 받는다는 것을 내가 이야기해줄 것이다. 사위가 오지 않는 한 이분이 가서 사위를 바꾸기 좀 어렵다. 이미 사위한테 찍혀버렸다. 사위가 이분이 자기를 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런 개념을 사위가 알고 있는 것이다. 알고 있는데 잘 안 알았다고 한다. 이야기 안 했는가? 한 번 했다. 구두쇠라는 것은 어떻게 알았는가? 안 빌려주는 것이 천만 원 빌려. 사위가 안 준다. 그것은 벌써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다. 지금 사위는 어떤 목표가 있다. 계획이 있다고 한다. 자기가 열심히 의사에서 저축해가는 과정이 있다고 한다. 어느 정도 만들면 병원이나 이런 것도 생각하고 있고 자기 장례를 기획하고 있는데, 장모님이 조금 가져가 버리면 그것이 좀 배입이 생기니 사위가 아직 안정은 덜 되어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아니다. 집 하는 것이 좋다. 집을 빨리 파는 것이 낫다. 집이 안 나가서 그렇다. 나가게 해줄 테니 집을 파는 것이 좋다. 사위는 가만히 따라 어떤 관계가 있으니 가만히 놔둬라. 그 사위가 야무진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친구들이 와서 돈 빌려 자꾸 줘 버리면 사위가 나중에 거지가 된다. 오히려 장모가 그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 장모가 인신을 쓰고 다니면 안 된다. 아들인데 사람이 좀 많다. 36살인데 장가는 안 갔다. 어릴 때 이름을 넣고 물어봤는데, 아들이 여자가 없다고 한다. 여자친구는 자주 사귀지만 엄마가 또 주위에 없다고 한다. 그쪽이 신자고 하니 하나님께 맺고 신앙생활 열심히 시키고 그랬다. 잘 사이가 안 좋다. 항상. 내가 안심을 많이 내놔도 걔는 그럼 아들이 지금 여자친구 없는가? 있다. 지금. 여자친구가 있는가? 그렇다. 그 얘기 들으니 결혼을 할 수 있을까? 항상 그 불안이 또. 일단 하늘궁에 왔다 갔으니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라. 그때 사위가 얼마나 낫는가 한번 봐라. 다른 아들 한번 보내보면 그것이 생긴다. 사위가 또 오는 것도 괜찮지만 사위는 어떤 계획이 있어서 사람이 의사가 되려면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딸이 그런 사람 만났으면 잘 된 것이다. 이분이 인상이 좋다. 이분이 착한 사람이다. 착한 사람이니 이분 마음 같아서는 사위도 장모한테 좀 싹싹 썸쓸이가 있으면 좋겠지. 그 말이다. 그런데 이분 마음 같지가 않다는 것이다. 사위가. 나는 거의 이해가 간다. 인심이 좋고 마음씨가 좋은 분이다. 남자가 젊을 때 저런 여자하고 연애하면 괜찮다. -
무기력증과 자녀의 성공
최용숙님의 질문이다. 늘 피로하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계속 생활했는데 20대부터는 기술을 많이 하면서 회복했지만 아직까지 그렇다. 안 된다고 한다. 결혼도 못하고 자신이 없다. 지금 마흔다섯인데 결혼할 자신이 없다고 한다. 직장 생활은 잘하고 있지만 경험 생활까지. 나는 이렇게 혼자 있어도 여자를 하루 종일 백 명을 데리고 있을 수 있다. 굉장히 힘이 좋다. 그게 말이 아니다. 그런데도 여자들하고 내가 관계를 안 한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이래 가지고 이거, 아니 지금 나이가 마흔다섯. 마흔다섯? 초심 같다. 아픈 어머니의 것이다. 이분의 어머니다. 이분이 이쁘다. 어머니가 옛날에 미인이었다.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아들인가? 사위이다. 딸이다. 얘가 딸이다. 저쪽이 아들이다. 세상에 이 딸이 잘생겼다. 딸이 개인적으로 자라야 한다. 딸이 약사이다. 약사이다. 딸이 얼굴이 잘생기고 똑똑하다. 엄마도 미인이지만 딸이 엄마보다 훨씬 낫다. 딸의 얼굴이 지나간 적이 아니어서 저 사람이 복을 지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이 복을 안 지었으면 이런 딸들이 안 오고 딸이 엄마보다 못한 딸이 온다. 우리 어머니들이 옛날에 일해가면서 딸만 공부시키고 이러니 딸들이 어머니보다 다 키도 크고 잘생겼다. 그것은 좋은 딸이 오는 것이다. 복을 지었기 때문에. 이분도 딸이, 좋은 딸이 와서 복을 지어 가야 한다. 자식이 엄마보다 못난 사람이 올 때는 집안이 망할 징조이다. 그럴 때는 적선을 많이 해야 한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서 돈을 보따리 싸가지고 가서 놀아줘야 한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냥 놀아줘야 한다. 그러면 자식, 손자 얼굴이 달라진다. -
사위의 간질과 약국 개업
질문은 2006년에 애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간이 안 좋아서 돌아가셨다. 세무 공무원 30년 했는데 술도 많이 마셨다. 결혼할 때부터 간이 안 좋았다. 2006년에 돌아가셨다. 몇 살에 돌아가셨는가? 37세에. 아들 둘을 데리고 있었는가? 딸하고? 애가 3명, 막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다. 3명을 데리고 있었다. 남자가 금방 나타났는가? 아니요. 남자는 그동안 없었다. 얼마나 사람이 이 주부 신랑이 이 부인한테 혼장을 줘도 괜찮다. 시집도 안 가고 그 애들 다 키운 것이다. 대단하다. 남편이 공무원 생활하다 그냥 돌아가신 것이 아니고 주식을 해서 완전 쫄딱 다 아무것도 없이 돌아가셨다. 애들을 다 키웠다. 애를 약사를 만들었다. 이 여자가 잘못된 여자 같으면 딸내미가 지금 술집에 가 있을 것이다. 공부도 안 시키고 자기 혼자 남자 만나서 가버리고 딸내미 아들 내팽개쳐서 술집에 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분이 마음을 딱 바로잡고 시집을 안 가고 자기 딸 자식들을 키우다 보니 자식이 약사가 된 것이다. 이 사진이 존재하게 된 것이다. 남의 행복이 그냥 온 것이 아니다. 희생을 해야 이런 자식이 나오는 것이다. 이 잘생긴 애가 술집에 가면 아주 인기 있게 생겼다. 큰일 나는 것이다. 이제 이분은 자식 복이 있는 것이다. 부탁하는 것은 큰딸이 약국 개업한다고 어저께 계약했다. 약국 좀 잘 되게 해달라. 큰 사위가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간질이 있다고 한다. 큰 사위는 얼굴이 키가 되게 큰 사람이다. 키가 190인데. 요즘 약사랑 살지 않는가? 간질이 있는데 우리 딸이 그냥 자기가 약사인데 어떻게 그런 것을 알고 헤어질 수 있겠는가? 그러면 여기 사이에 애가 있는가? 애기 돌사진이다. 얘는 간질이 있을 확률이 50%이다. 확률이 좀 있다. 이 사람이 신랑이 잘생긴 얼굴이다. 영화 배우같이 잘생겼다. 이런 사람들도 옥에 티가 있다. 옥에 티가. 이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결혼하고 가서 알았는가? 아니요.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그냥 했다. 이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다. 간질은 작동할 때만 좀 쉬면 되니 괜찮다. 유전되는 것이 문제이다. 딸한테 스트레스 주지 말고 잔소리 하지 마라.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것이다. 편안하게 하고 가면 간질이 자주 안 나타날 수 있다. 이 사위가 나한테 한번 오는 것이 좋다. 하늘이 그냥 오면 간질이 고쳐도 된다. 세포를 막 바꿔버려야 한다. 고모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다 불교 되게 큰 절하는 집안이라고 한다. 집안. 간질은 큰 문제가 안 된다. 본인하고 둘이만 알고. 이 사위 직업이 무엇인가? 직업은 지금 학생이다. 학생? 어디 가서 간질을 직장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이럴 필요가 없는 것이니 괜찮다. 지금은 그런데 9월 1일부터 취직을 했다고 한다. 사위도 잘 봤는데 옥에 티가 있다. 이제 그것이 좋아질 것이다. 어머니가 이제 여기 왔으니 내가 이 사람 얼굴을 봤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작은 딸은 공부하느라고 계속 남자친구를 안 만나다가 지금 한 6개월 됐다. 작은 딸은 신랑을 닮았다. 엄마를 안 닮고 돌아가신 신랑을. 작은 딸은 간을 조심시켜야 한다. 간을 조심시켜야 한다. 보니까. 얼굴에 보인다. 간을 조심시키면 된다. 신랑 체질이다. 이 딸은 엄마 체질이다. 결혼은? 술 먹는 남편 만나면 이 여자는 술 안 마시는. 그러면 안 된다. 결혼? 삼성중공업 다닌다고 한다. 무조건 결혼을 시켜라. 내가 여기 왔다 가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니 웬만한 것은 방어가 된다. 그런 사진을 저다 놔두는 것이다. 그런 정신세계가 있다. 안 보여도 여기서 통한다. 교류가 된다. 여기 갖다 두는 것은 달라진다. -
건강 문제와 호르몬 영향
이채원님의 질문이다. 아들 두 명이다. 너무 잘 봤다. 여기 올 때는 좀 크게 가져와야 한다. 여러 사람이 보고, 또 여러 사람이 보는 것도 좋다. 물어볼 것은 이분은 관상이 좋아서 특별히 고민이 없다. 관상이 귀부인상이다. 여기 위아래 귀였었는데 지금은 좋아져서 거의 날아다닌다. 그런데 안 아픈 데가 없이 사방을 치더니 폐가 안 좋고 심장도 안 좋은 것 같고 머리도 엄청 아프고 몸이 살이 찌다가 많은 것이 아니라 이제 막 붓는 것 같다. 작은 얼굴이 뚱뚱 붓고, 이분이 참 상이 좋은 상을 많이 있었다. 상이 좋지만 병은 백화점이다. 이쁜 사람들이 상이 좋은 사람들이 오래 못 사는 사람이 많다. 마음씨도 아주 좋고 참 좋다. 현대인들은 이렇게 병이 많다. 총중님의 기를 받아서 고쳐나갈 건강하게 해줄 것이다. 싹 고쳐서 드릴 테니. 몸이 일단 무릎이 아파서 절고 다니니 체중이, 이분은 체중이 더블 너드로 나는데 이것은 유난히 호르몬 영향을 많이 받는다. 에스트로겐이 적어지면 이분은 원래 에스트로겐을 소모를 많이 하는 몸이다. 이분은 여성적인 여자이다. 갱년기가 딱 지나면서 에스트로겐이 확 줄어드니 온몸에 병이 생긴다. 에스트로겐이 살을 안 찌게 하는 호르몬이다. 에스트로겐이 피부를 이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살이 안 찌게 에스트로겐이 딱 끝나는 45부터 살이 찌기 시작한다. 러시아 사람들이 보면 젊을 때는 굉장히 날씬하다. 에스트로겐이 끝나는 시점부터 러시아 여자로 이렇게 된다. 다른 사람이 된다. 이분이 그런 식이다. 에스트로겐이 딱 없어지니 몸이 막 살이 찌는 것이다. 에스트로겐이 나오려면 어떻게 되는가? 허경영 형을 부르면 된다. 좀 이따 꽂아줄 것이다. 복이 많을 것이다. 자식들도. -
국제결혼과 자녀의 미래
유현주님의 질문이다. 미국에 딸이 결혼을 못 했는데, 친구가 자기 조카라고 사진을 보내주면서 보내라고 한다. 자꾸 미국에 얘를. 직장을 다니지 않는가, 지금. 이 남자는 존상이 아니다.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적은 것이 많다. 어렸을 때 사진을 한번 줘보라. 여기는 괜찮다. 괜찮지만 소심한 것이 문제이다. 너무 소심해서 선도 못 본다고 한다. 얘가 너무 소심해서 얘가 오히려 여자 같다. 이런 사람이 과연 이렇게 소심한. 집안은 성공했고, 아들이 하나인데 장가를 못 간다. 그렇다고 얘를 참을 것인가? 만납시다, 이 소리도 못 한다. 못 한다고 한다. 선 보면 말을 못 하고, 이러고 있다. 이런 사람 만나면 달아나 버린다. 얘를 보내라고 한다. 여행차 자기가 데리고 있겠다고 친구가. 얘가 직장이 있지 않는가. 만약에 직장을 가려면 사표를 쓰고 가야 한다. 본인은 또 가고 싶어 한다. 여행 비자가 3개월밖에 안 나온다. 다시 돌아와야 한다. 직장을 잃었고. 직장이 다시 또 구해질 수 있다. 일단 모험을 한번 해보라. 보내보라. 요새는 우리는 결혼시키는 전쟁을 해야 한다. 얘도 소심하지 않는가, 성격이. 딸이다. 딸인가? 어머니다. 결혼 못 했는가? 안 했다. 이 딸은 어떻게, 이 딸은 신랑 될 사람 어디 있는가? 얘가 이 남자를 만나러 오라고 한다. 이 친구가, 이 친구는 이 친구하고 안 맞는다. 너무 미인이지 않는가. 너무 아깝다. 외국 사람하고 해보려고 하는가? 아니요. 한국인. 이 남자 미인인가? 한국 사람이다. 괜찮다. 한국 사람이면 가보라. 나는 외국 사람으로 봤다. 잘생겼다. 어릴 때 거기서 태어나서 약간 좀 미국에서 커서 이국적이다. 한국말을 잘 못 한다. 완전 내가 왔다 보니 외국 사람인 줄 알았다. 이 딸, 이리 와 보라. 여러분이 이 딸 얼굴을 잘 안 봤다. 이리 와 보라. 여기 앉아 보라. 여러분 봐 보라. 이 딸 얼굴 한번 봐 보라. 이쁘지 않는가? 이런 사람을 외국에 있는 남자한테 시집가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갔다 와야 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착각이 생겼다. 지금 가야 하는데. 이것은 미인이다. 이런 여자가 미인이다. 잘 보라. 이것이 미인이다. 미인이다. 너무 아깝다. 이렇게 이쁜 딸도 시집을 못 가는가? 지가 안 가려고 하니 그렇다. 지금 몇 살인가? 서른여덟이다. 아무 필요 없고 몸뚱이만 데려간다 해도 지가 못 걷고 용서가 안 돼서 못 간다고 한다. 어떻게 하는가? 7월 2일 날 비행기 편을 끊어 놨다. 이 남자 만나러 가는 것이다. 가서 가면 그 남자는 이 여자를 보면 이 여자가 그 남자를 리드하게 되어 있다. 그 남자는 뭐 좋다 나쁘다 말도 안 할 것이다. 내성적이다. 그 남자의 복이다. 성공은 했다. 영국에서. 그러면 되는 것이다. 앞으로는 글로벌 시대이다. 좀 국제적인 인물들이 있는 것도 좋다. 국내에 있는 사람하고 만나는 것만 좋은 것은 아니니. 직장을 그러면 다음 달에 그만둬라. 그것이 서양 사람이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이니 더 좋다. 우리나라 사람이다. 우리는 아리아인이라서 우리 몽고인들은 히틀러 같은 종족인데, 걔네만 조합이 좀 다르다. 이 아리아인족은 세계 최고 족속이다. 이 남자를 만나면 여기 시어머니 될 사람이다. 여기가 시어머니다. 이 시어머니 될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다. 볼 것도 없다. 이 시어머니가 착해서 집안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어마어마한 성공을 했다. 성공한 사람이다. 이 시어머니가 부동산도 가지고 있을 얼굴인데, 빌딩을 7개인가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이분이 보면 얘가 탐을 안 한다. 이분이 부자상이다. 이분이 그냥 우리가 아무 데나 길거리에서 볼 수 없는 상이다. 이 사람도 잘 될 수 있다. 이분이 이 집안이 이 여자가 아니면 또 노화해버린다. 미국 가봐야 노화해버린다. 이 사람 보고는 노화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쪽 식구들이. 얘만 보면? 어. 얘만 혼자 가는 것 7월 2일 날. 어, 그래. 혼자 보내라. 됐다. 이제 가라. 미국에. 잘 되면 하늘궁이나 나중에 지어라. -
직장 생활과 남편의 사업
강태수님의 질문이다. 대전에서 온 유현주이다. 오래 앉아있는데 허리 쭉 펴보라. 이분한테 박수 칠 때 세게 한번 쳐보라. 몸이 확 풀어진다. 허리 짧게 세라. 요번만 보면 조미미 생각이다. 조미미처럼 이쁘다. 늦게 결혼했다. 39세에. 애도 좀 늦었고 남편도 좀 늦게 결혼했다. 결혼할 때는 남편이 사업도 괜찮게 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 이상하게 잘 되다가, 조식을 해서 다 이렇게 다 재고 따라 됐다. 계속 걸어서 가정 생활을 하는데, 이상하게 직장을 다니는데 승진이 안 된다. 계속 몇 번은 된다고 했는데, 공무원인가? 좋은 공무원이다. 승진이 있다. 자꾸 떨어지니 자괴감도 있고, 사람들이 왜 안 되지? 그러면서 위로한답시고 하는데, 그런 말들도 상처를 준다. 아예 그냥 승진을 포기하고 재밌게 살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시어머님이 남편이 자꾸 사업이 안 되니 어디 가서 물어봤는데, 네가 직장을 그만둬야지 그 기운이 아기 아빠한테 가서 그 사람이 잘 된다고 한다. 직장을 그만두라고 한다. 정규적으로 생활비가 나오는 것이 나밖에 없으니 불안하다. 내가 딱 그만두면 어떻게 생활이 영위되는가? 안 되니 어머니 그건 좀 어렵겠다고 말은 하면서 자꾸 사업이 안 되고 액티비티하게 이 집에 이 여자가 시집을 가고 나서부터 그 집이 기우는 것이다. 집안이 일어나는 여자가 있고, 집안을 기울게 하는 여자가 있다. 이분은 남자를 두 번 만나는 상이다. 상 자체가. 저 남자가 원남편이 안 될 수도 있다. 애가 있다. 둘이 애가 있다. 절대 애 둘을 위해서 헤어지면 안 된다. 버텨야 한다. 내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내가 요리 보려면 핸드폰이 요리 돌아가고, 요리 보려면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애가 둘이 있으니 본인이 진급을 하면 남자하고 이혼하게 된다. 애들이 진급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 애들도 에너지가 있다. 자기 자식들도 엄마를 붙들려고. 본인이 가능하면 좀 겸손해져야 한다. 본인이 바깥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도 집안에 남편 귀를 긁는 것이다. 원래는 그렇다. 시어머님은 감을 잡고 있는 것이다. 기가 센 사람이 온 것이다. 내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좀 잘 되고. 여기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극한 지경에 몰리면 궁적통이다. 궁적통. 궁할 궁 자이다. 궁하면 통한다. 통할 통 자. 불교에서는 이것을 진공묘유라고 한다. 진공 상태가 텅텅 비어버리면 묘하게 태풍이 생긴다. 태풍 속은 진공이다. 이런 태풍 안에는 진공이 되어 있으니 그것이 막 이런 산을, 나무를 다 날리고 집을 날려버린다. 그렇게 에너지가 온다. 마음을 비우면 엄청난 에너지가 오는데. 남편이, 마누라가 보러 오면 남편은 태평세월이다. 그러면서 시비나 걸고 자존심이나 상한다 살고 계속 집안이 잘 안 될 수 있다. 저렇게 혼자 과부가 돼 버리면 다행인데 옆에 남편이 있으면 그것이 거추장스럽다. 실제 상하게 도움도 안 되면서 남자는 마누라가 보러 오는데 그것이 그냥 버릇이 되어버린다.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직장을 그만둔다? 생활이 막막한 것이다. 그러면 이 남자는 뭔가를 해야 한다는 절박함에 쫓아다니게 된다. 어떤 면에서 여자가 안정된 직장을 가질 수 있으면 남자는 무능해질 수밖에 없다. 미장원하는 여자치고 남편 제대로 잘 움직이는 집안이 없다. 돈 잘 벌어오면. 남자들은 절박해야 뭘 해 온다. 통하는 것이다. 절박해야. 바가지에 쌀 띠지를 마루에 둔다. 안방 옆에다가 이렇게. 쌀 띠지를. 쌀에 바닥에 쌀이 없을 때는 바가지를 보면 박박 소리가 난다. 쌀 바가지 소리만 나면 남자들이 쌀 구하러 가야 한다. 마누라가 여보 쌀 다 떨어졌어 이런 소리 옛날에 어머니들 안 한다. 집안 망한다. 그렇게 하면. 절대 남자한테 쌀이 떨어졌다 이런 말을 입으로 하면 그 집안은 기우는 것이다. 우리 집에 쌀이 넘친다 이러면 괜찮은데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러면 안 되는 것이다. 지금 겸손하게 하는 얘긴데, 어느 정도의 레벨에 어느 정도의 급여를 갖고 있는데 만약에 내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그러면 지금 그만두면 안 되고, 애기 아빠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만두려고 싶다 말로 말로 했는데 잊지를 않는다. 말고 내가 진짜 그만두려고 하는 이유는 당신이 잘못될까 봐서 내가 그만두려고 한다. 당신 직장 좀 알아 봐라. 나는 돈 벌어오면 좋은데 당신이 무능해질까 봐 걱정이다. 그러면서 자꾸 상의를 하면서 남편이 직장을 얻어서 어느 정도 될 때까지는 직장을 다녀야 한다. 내 말 이해가 안 되는가? 그러다가 이제 이 정도만 남편이 벌어오면 되겠다 싶으면 그만두면 되는 것이다. 내가 그런 쪽으로 유도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유도해봤는데 직장 안 얻는가? 직장 다니는 것을 왜냐하면 옛날부터 사장님이었으니까. 사업을 했던 사람이구나. 남의 밑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 자기는 너무. 이 사람, 남의 밑에 들어갈 리가 없다. 그러면 그 직장 그만두면 안 된다. 안 되고 그만두면 안 되고, 직장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돈을 좀 벌어 가지고 남편 사업 밑에를 대줘라. 사업을 해야 하겠지. 지금 이 상황에서도 경기가 안 좋다고 막 한다. 이 상황에서도 사업 자금을 대줘서 할 수 있다. 이미 이분은 상이 못생긴 상이 아니다. 잘생긴 얼굴이니 그렇게 파산이 오거나 그런 얼굴이 아니다. 걱정하지 마라. 남편이 오면 염려 말고 열심히 벌어 가지고 대해서라도 남편에게 힘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라. 그것이 좋은 일이다. 이분 같이 빌딩이 많은 사람한테 가는 것도 좋지만, 갈 수 있을 것이다. 이분은 가면 부잣집 며느리가 될 상이다. 이분은 이미 정해져 있다. 어머니하고 다르다. -
투자 사기와 하늘에 쌓이는 돈
권미정님의 질문이다. 사회생활을 하고 싶어서 사업적으로 뭘 좀 투자했는데, 투자하고 또 남의 것도 있고 그랬는데 정리가 좀 묶이고 잘 안 돼서 걱정하다가 선생님 뵙고 상의 드리면 풀릴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풀어야 한다. 투자하는 회사를 어떤 식으로 투자했는가? 제조업이라고 해서 계란, 자판기 그런 쪽에 기제조업 이왕 사료 같은 그러면 돈 나오기가 어렵다. 주식 안 올라가고 주식으로 해놨는가? 그냥 투자로 됐다. 투자로 해놨는가? 지분으로 해놨는가? 지분으로. 지금 되는가? 처음에는 굉장히 잘 된다고 말씀하시더니 지금은 현상 유지가 어렵다. 작은 금액에 앉아 얼마나 투자했는가? 6억 정도. 여기는 사기를 당한 것이다. 계란 자판기 뭐 그런 데다 6억을 줬다. 이분은 엄청난 손해를 본 것이다. 그 사람은 지금 6억이 더 있어야 그 사업이 정상이 된다. 지분을 몇 프로 가졌는가? 15%. 지금 매출이 있는가? 매출이 없다. 완전히 나는 벌써 안 봐도 화난다. 불가능하다. 다른 또 하는 일에서라도 어떻게 메꿀 수 있을까? 이것을 얼마를 빌렸는가? 딴 데서. 딸도 둘인데, 좀 된다. 많이 된다. 이분은 신용도 있던 사람인데 완전히 신용까지 날아가는 것이다. 조카랑 내가 또 이제 다른 데서 그 사람이 친척인가? 그 사부. 누가 속였는가? 아는 분이 속았다. 굉장히 가정집으로서 그냥 순수하게 있다가 이런 케이스를 조심해야 한다. 이분이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한테. 아니요, 다른 쪽에 또 내 독을 주신다고 며칠 전에 안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리는데, 그런데 우리 집사람 한 일이 있는데 집사람 집사람이 때리면 그것이 안 나오더라도 싸우고 죽는 것 뭐 법적으로 이런 것은 어려운 것이라 그것은 못 하겠고 그냥 참는 것이다. 법적으로도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냥 참고 기다리고 그냥 그대로 기다리고 내가 다른 곳이라는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할 것도 없고. 틀리는 방법이 있다. 이 양반이 이제 미급한 사람이다. 사업적으로 풀리게 해줘야 한다. 내 눈 쳐다보라. 내 눈 한번 쳐다봐 보라. 내가 이제 입력해놨다. 그런 것이 이제 풀릴 것이다. 몸은 좀 이따 고쳐줄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 잘 풀리면 이제 우리 하늘궁에는 좀 갖다 해도 이런 건물을 짓는데 좀 내놔도 손해 볼 일 없다. 그것은 천 배, 만 배로 해줄 것이다. 유곡이 하늘에 쌓이지 않았겠는가? 그것은 이분이 급하면 그 유곡이 안 와도 이분은 다른 것이 되면 관계가 없다. 하늘에 쌓여 있지 않는가? 쌓인다. 사기 맞은 것도 하늘에 쌓여 있는가? 사기 맞은 것도 다 쌓여 있다. 보시해도 하늘에 쌓이고, 사기 맞아도 하늘에 쌓이고, 일단 돈이 쌓인다. -
아들의 사업과 결혼
윤난희님의 질문이다. 아들이다. 졸업하고서 인터넷 사업, 오류 사업을 지금 계획 중이다. 5월 달에 시작하려고 한다. 몇 살인가? 28살이다. 어머니 아들이 엄마를 닮았다. 엄마를 닮아서 속도 안 생기고 사업도 잘하게 생겼다. 착하게 생겼다. 아들이 잘 나왔다. 괜찮겠는가? 앞으로 사업이 잘 되겠는가? 잘 될 것이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얼굴이다. 장가는 몇 살 때쯤에 가는가? 지금 아가씨가 있다. 얘는 여자가 많이 따르는 얼굴이다. 아무 상관없다. 장가 같은 것 신경 쓸 것도 없다. 어느 날 애 낳았다고 하면 와서 결혼시켜라. 그렇게 눈치가 없다, 엄마는. 어느 날 애 낳았다고 하면 데리고 오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며느리이다. 어떤 여자가 애를 좋아해서 애를 몰래 낳을 수 있는가? 임신했던 소리도 안 하고 싹 있으면서 남자를 확 갈고리 쳐낸다. 그럴 수도 있다. 여자애들이 많이 따른다. 그런 얼굴이다. 그것은 걱정 안 해도 된다. 청재문에서 당사하고 있는데 요즘 힘들다. 청재님의 에너지를 좀 많이 받고 당사한테 애매하게.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한다. 하늘궁에 항상 하늘은 인간이 먼저 정성을 드리게 되어 있다. 하늘이 먼저 정성을 주지는 않는다. 여기 찾아온 것도 정성이다. 그것보다 더 큰 정성도 필요하다. 유튜브 보고 일주일 만에 왔다. 잘해서 잘 왔다. 온 것도 정성이니 앞으로 돈을 벌어서 푸빌라라도 준다면 부자 되게 해줘야 한다. -
부부 갈등과 자녀 유학 문제
주덕희 이수자님의 질문이다. 결혼한 지 7년 됐다. 딸 하나이다. 딸 둘, 뒤에 작은 딸 사진이 있다. 가끔 잘 다투고 사니 안 사니 그런 말을 자주 오간다. 걱정이 많다. 딸이 피아니스트이다. 대학에 전임 교수로 있는데 남편이 사위가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나가는 것을 싫어한다. 사표를 내고 또 자기네에도 학교가 있다. 사위네 집안이 거기에 또 이제 학장으로 있다가 그것도 이제 못 나가게 해서 집에 계속. 이 사람을 학장으로 해줬는가? 시아버님이 학장으로 해줬는데 사위가 절대 학교에서 일 못 오게 한다. 의처증은 아닌데. 쉬는 날 어디 여행도 가고 막 이런 것을 좋아한다. 얘는 좀 여유 있는 집 애니까 와이퍼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와이퍼 옆에 있어야 한다. 알았다. 무슨 말인지 안다. 그런 것이 있다. 문제점이 무엇인가? 둘이 가끔 트러블 생기면 이혼한다 어쩐다 한다. 사위가. 항상 걱정이다. 딸이 그런 말이 오가면. 나이 차이가 12살 차이다. 여자가 12살이다. 원숭이띠이다. 이번에 이제 이 작은 우리 손녀가 만 5년이 지났다. 여섯 살이다. 얘를 좀 잘 키우려고 유학을 보내려고 한다. 유학을 보내려고 하다 보니 엄마가 안 가면 엄마가 학생 비자나 그런 것이 없으면 엄마가 절대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안 된다.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이 두 사람이 이혼이다. 이 여자가 있으면 둘이 붙어있는 것이다. 이 여자가 집에서 빠져나가면 유학을 간다든지. 그러면 이 엄마가 따라가야 한다. 잘 들었다. 따라가면 이 남자가 다른 여자하고 살게 된다. 거짓말이 아니고 이것은 이혼 수순을 밟는 것이다. 그러지 말고 이 집안이 좋으니 싸우더라도 같이 있게 놔둬라. 얘도 그냥 보내지 못하게 해라. 장모가. 무슨 말이냐면 얘가, 이하고 여동생 있지? 동생 있지? 하나인가? 그러면 얘 보내면 안 된다. 만약에 동생이 하나 있다면 두 부부가 유지가 되겠지. 내 말에 일리가 있는가? 없는가? 이것은 이 여자가 얘를 유학 보내려고 하는 것은 이 사람도 얘를 유학 보내려고 이 여자를 때리고 그러고 아빠가 유학을 보내려고 하는 것이다. 아빠가. 그래서 이 여자를 때리고 작전을 세운 것이다. 이혼을 하려고. 그것은 말려 들어가는 것이다. 얘를 유학 보내면 이 사람은 가고서 안 가고 있다. 간다. 이 사람이 그래서 이번에 가서 시험을 봤다. 엄마가. 딸이. 피아노 갑자기 먼저 받고 했는데 저번에 뭐 음악, 생리학 시험을 봐서 OK 됐다. 절대로 유학 보내지 말고 그냥 살아라. 다른 사람은 지금 신랑을 못 구해서 난리이다. 지금 사위를 잘 만났지 않는가. 부잣집 아들이다. 하도 툭탁거리니 차라리 좀 떨어져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그러면 그것이 영 좀 떨어진다. 절대 그러지 마라. 지금 수속을 밟고 있다. 안 되기를 바라야 한다. 안 되도록 해라. 얘 운명이 기가 막힌다. 얘가 아빠 옆에서 커야 한다. 얘가 여자이다. 여자애가 아빠가 없는 데 가서 커보라. 엄마가 있어봐야 소용없다. 여자애는 아빠가 있어야 한다. 얘가 4살, 5살, 6살, 7살, 10살까지 이 아버지가 아빠 옆에 붙어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해에 신세 버리는 것이다. 외국에 보내면. 여자가 해외 가서 공부해서 좋은 것이 없다. 여자는 덜 똑똑한 것이 좋다. 그것이 남편 복이 생기고 자식 복이 생긴다. 이 여자가 똑똑해서 봐라. 옛날에. 이런 딸이 나오는가. 어디 가서 저. 내가 그러면 안 똑똑한가? 적당히 똑똑하다. 좋은 것이다. 아무튼간에 서로 트러블이 있어도 그냥 붙어있게 해야 한다. 붙어있게 해야 하고 이 애가 이 두 사람 사주에서 빠져나가면 끝난다. 얘가 본드 역할을 하고 있다. 불의를 이 애가 안 태어났으면 이 두 사람이 헤어질 수 있다. 이 여자가 결혼을 여러 번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딸이. 내가 그래서 해외로 가지 말라는 것이다. 가면 남자가 붙는다. 얘는 남자가 금방 붙는다. 또 얼굴이. 여자가 많다. 사주에. 이 두 사람이 떨어졌다? 얘 핑계로 떨어져 버리면 끝나는 것이다. 안 되게 해달라. 서류가 안 되게. 어머니가 가서 전부 저 저. 말은 절대 안 듣는다. 고집이 세다. 사위가? 예. 외골이 세다. 완전히. 어머니가 가서 얘기해 줘라. 우리 딸하고 살고 싶으면 애 외국에 보내지 마라. 여자애 외국에 가서 외국 물 먹여 놓으면 얘 위장병에서부터 모든 만병이 다 온다. 얘가 여기에서 뭐 먹어서 햄버거니 뭐니 누가 아빠 삼시세끼 밥을 해 주겠는가? 지금 얘가 아토피가 좀 있다. 그런데 이런 애를 여기서 주의를 많이 한다. 이 엄마가 따라가면 이 엄마하고 둘 다 골병든다. 신랑도 없는데 무슨 밥을 맛있게 하겠는가? 그냥 가서 핫도그를 하나 해 먹자. 이 둘이서 그 짓을 하다가 그냥 둘 다 문제 생긴다. 내가 뭐 지랄을 하니. 나는 그런 것을 지랄이라고 한다. 이 남자가 없는데 밥상이 뭐가 좋겠는가? 밥에 물이 생기겠는가? 이 어린애를 무슨 교육이 인생의 전부인가. 이 어린 나이에 가족과 몇 년 동안 사는 것, 열 살까지 그것이 인생의 행복의 99%이다. 그 10살 이후에 아빠하고 떨어져서 시집가서 사는 것은 인생의 덤으로 사는 것이다. 그것은 인생도 아니다. 마음은 아빠하고 어릴 때 한 10살 철없을 때 아빠 손잡고 다니던 그 외의 여자들의 인생에 전부 다르고 너무 어리다. 어린 때 유학 보내기. -
작은 딸의 결혼과 사업
작은 딸, 작은 사위. 작년에 결혼했다. 작은 딸은 관상이 좋다. 작년에 결혼했는데 회사에서 결혼했다. 미국에서. 작은 딸은 이 남자한테 귀여움을 받게 생겼다. 겨우 지지 않는다. 싸우지 않는다. 그런데 이 딸은 맨날 부부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얼굴을 가졌다. 이 여자가. 큰 딸이. 이 사람이 전생에 자기 아버지든지, 성적으로 좀 덜 맞는 것이다. 어딘지 모르게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다. 서로 좀 떨어져 볼까나. 애기 핑계로 얘만 희생되는 것이다. 우리 직장에서 만나서 했는데 회사가 망했다. 둘이 실업자가 됐다. 작은 사위가 자기가 개인 사업을 한다고 두 달 됐다. 이 작은 사위도 관상이 괜찮다. 걱정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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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를 깨는 거예요. 맞죠? 그럼 이건희를 잡아서 감옥에 갔죠? 이건희를 잡아서 조사를 해보면 이건희가 국가에 한 300조 정도 못 갚아. 빚이 그렇게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 사람이 이 많은 돈을, 삼성그룹도 빚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재벌들은 털면은 전국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는 거예요. 자기 개인 돈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 이건희의 개인 주식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은행의 담보로 돼있겠어요? 안 돼있겠어요? 삼성그룹이 융자를 받을 때 이건희 주식은 자동 양도가 돼있어요. 맞아, 맞아. 회사가 망하면 그냥 망하는 거야.
집도 은행의 담보가 돼있어요? 안 돼있어요? 모든 이건희가 가진 빌딩이나 이장용이가 가진 빌딩, 신라호텔, 뭐 그냥 삼성빌딩, 은행의 담보 들어가 있겠어요? 안 들어가 있겠어요? 다 들어가 있고 그 은행 돈으로 삼성이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벌 얼마나 불안한지 압니까? 검찰이 조사만 하면 감옥이야, 누구나. 아니, 이재명이가 들어가는데 뭐 다른 사람 못 들어가고 있어요? 다 들어가지. 알겠죠? 그러니까 재벌 불허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불허할 필요 없어. 적당히 허경애가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면서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사는 게, 그게 가족들이 나가서 조금씩 버는 거는 그냥 그거는 용돈 버는 거고 국가가 배급을 줘야 돼요, 배당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부부가 300이 나오잖아. 그러면 우리나라가 세계 12부자니까 이 정도는 기본이야.
그래서 허경영이 아는 주장이 중산주의야.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줘. 생활 자체는 알겠죠? 이래서 장사 잘못하다가 거지 돼요. 잘못한 거 재벌 됐다가 하루아침에 감옥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이 좀 어렵더라도 내가 대통령 될 때를 기다리면서 참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쓸데없이 벌려놓으면 어떻게 돼? 쓸데없이 벌려놓으면 어떻게 돼? 망하는 거예요. 지금은 그 건물 주인들이 앞으로 지금 건물 주인들이 임대료 받아가 해외여행 잘 다니잖아. 조금 있으면 건물이 텅텅 비어.
그렇게 싸는 거겠어요? 그러니까 세금만 들이따나와. 이거 임대료 받아가 세금이 안 되네. 그런 때가 와요. 사무실이 50%가 비어네.
나중에 70%가 비어버리네. 경비 월급을 못 주게 돼. 나중에 그러니까 부자들도 앞으로 불안해지는 거야. 그러면 빌딩 값이 어떻게 돼? 내려가.
내려가요. 그러면 은행에서는 공매를 해 버려. 그러면 그 사람 살고 있는 집까지 날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냥 한 푼도 없이 어렵게 지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은 여러분의 생활은 기업들이 많이 버니까 얼마든지 그 돈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몇 개 살려야지.
여러분들이 일일이 나가 가지고 뭘 해 가지고 가정을 꾸리겠다. 엄청 빚만 늘어나는 거야. 빚만. 그러니까 어쨌든 생활 기본 잘 사는 12국가가 국민 생활의 배기가 뭡니까? 배기가 요 요 요 요 90 요 90번까지 요거를 부자들이 다 가져가 버린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해외에 다 빼돌려요. 또 빼돌려버려요. 그러니까 어쨌든 이분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거는 지금 행복한 건가 아닌가? 행복한 거야. 이분은 감옥에서 오라고 할 리가 없어.
이분은 검찰청 앞을 지나가도 덜 불안해. 그래 안 그래요? 재벌들은요 차가 지나가는데 검찰청이 보인다. 종업원 200명 정도 데리고 있는 사장이 검찰청 앞을 지나갈 때 위가 뒤틀릴까 안 뒤틀릴까? 뒤틀려요. 어떤 놈이 저기다 투서 안 하면 넣으면 조사받아야 돼요.
그러면 자기가 혜자 돈 뺐었을까, 안 썼을까? 다 뺐었죠. 다 불안한 비용을 가지고 있는 거야. 부자들은 그거 잘하는 게 나아. 그냥 없는 게 낫다니까.
차라리 잡아갈 놈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돈 많은 걸 부러워하지 마라. 내가 나중에 여러분들 부자 만들어줘. 이 하늘궁이 나중에 연간 400조 정도 들어와.
전 세계에서 돈을 싸가지고 와요. 알겠죠? 그럼 여러분 배당금으로 이것도 나가요. 알겠죠? 150만 원 말고. 그럼 내가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갈 수 있을까, 없을까? 못 내려가게 하지.
조선이 배당금을 이렇게 많이 주는데 보태주는데. 여기 들어오는 수입이 전부 여러분 자식들한테 생활비로 나가. 누가 가져오냐? 전 세계에 내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여기 들어오려면 돈 가지고 와야 들어와. 그러니까 인천 앞바다에 크루즈가 다 전 세계 관광객이 허경영 한번 보고 죽자 그러고 몰려와.
엄청나, 엄청납니다. 그게. 맞아, 맞아요. 자, 그러니까 이분은 고민이 곧 해결되겠어, 안 되겠어? 파이팅.
자,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자, 이분 얼굴을 한번 봐요. 자, 일어나 봐요. 자, 이분이 관상이 좋죠? 동극장에서 될까, 안 될까? 서울 시내에서 제일 복이 많은 사람들 얼굴이야.
그러니까 재물은 가족들의 유대관계도 그 돈으로 따지면 재물이야. 가족 관계가 좋은, 이 부부가 같이 왔거든. 그 가족 관계가 좋은 것만 해도 그게 100억짜리야. 맞아요.
100억 있으면 돼요. 여기가 지금 돈 걱정할 때가 좋은 줄 알아야 돼. 여기가 한 100억 있으면 저 남편이 즉시 바람을 피워요. 맞아, 맞아.
그저 남편이, 저 남편이 보고 있지만 돈이 있으면 설거지 안 한다고 그러고 나가. 나가 가지고 어디 이쁜 여자가 없나 돌아다니다가 온다니까. 우리 남편이 그런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아니라고? 박수, 박수.
내가 왜 그 말 하냐? 이분이 바로 그런 남편을 데리고 있는 사람인가? 복이 있어 없어? 복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굴에 복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돈복만 복이 아니야. 그 남편도 돈으로 다지면 100억짜리,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두 분이 관상도 좋잖아.
저분이 저 남편이야. 저 싱긋이 웃고 있는 사람. 그러니까, 그러니까 돈 걱정은 내가 대통령 갈 때까지만 하고, 그때부터는 돈 걱정 안 하게 해 드릴 테니까 오늘 하늘궁 갔다 갔으니까 일이 잘 될 거야. 알겠죠? 얼마나 기다려야 돼요? 3년이지.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배당금도 받고, 여러분들의 은행에 내는 이자는 5억까지는 6억을 받았으면 1억에 대한 이자는 내야 되겠지. 5억까지는 내가 이자를 전체 없애주고, 사채 쓰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돈을 처리해줘 버려, 갚아줘 버려. 왜냐면 이거 나왔더면 여러분들은 원금 못 갚아. 계속 이자를 내게 돼.
그럼 나라 경제가 망하는 거야. 그래서 부채 탕감 정책을 펴겠다. 좋죠? 예. 잘 됐습니다.
자, 빨리 가. 어, 그래. 이제 이분은 오늘 저 풍인데, 나는 처음에 이 분하고 같이 돌아오길래 신랑인 줄 알았더니 아들이야. 근데 신랑은 여기 있어요.
내가 한 번 더 해줘. 아까 한 번 고쳤으니까. 그래야 이쪽 신경은 살아났어. 살아났죠? 아버지가 확인했어.
여기 처음 오신 분들 위해서 이 하늘궁의 외화이든요. 하늘궁이 어떤 곳인가. 그거를 총장님. 10분만 해주세요.
짧게 할게요. 빨리 해야 되니까. 그럼 유튜브 보니까 이 백궁 여러분들 한문으로 쓰면 또 잘 모르겠으니까 처음 온 분들은 한글로 하세요. 백궁은 여기에 33개, 이렇게 33개 하늘이 있어요.
여기가 지구야. 지구는 사왕천에 지구가 있어. 사왕천에 남선부점에 지구가 있는 걸로 이렇게 불교에서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거는 석가모니가 상당히 많이 내다본 거예요. 내가 백봉에서 온 것은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야 120억 년이 걸려요.
근데 하루에 한 번씩 갔다 와. 왜? 석고대제하로. 아시죠? 내가 석고대제하는 거 아시죠? 네. 석고대제를 하러 가.
석고대제라는 건 여러분들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 방향을 정하는 자리야. 알겠죠? 그러면 가서 석고에서 죄를 받는 자리지. 그래서 인간들은 99.9%가 다 죄가, 죄의 재판이지. 선에 대한 재판은 별로 없어요.
여러분들은 선을 행해가지고 덕을 가지고 오는 사람, 복을 많이 지어서 덕을 가지고 오는 사람 별로 없어. 거의 다 죄에 대해서만 재판이야. 그 죄에 따라서 어느 곳으로 가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상하게 못생긴 사람이 잘 사는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은 얼굴은 못생기게 타야 될 팔자고, 또 복은 받아야 될 팔자야. 앞뒤가 안 맞는 경우 있잖아. 상당히 미인인데 가난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얼굴 쪽에는 복을 지었는데 저쪽은 안 지은 거지.
그래 이걸 하는데, 백궁에서 인간의 몸으로 와서 지구에서 내가 여자를 내가 택해가지고 우리 어머니한테 들어가서 내가 나온 거야. 나는 어머니한테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다 기억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구에서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람을 눈빛으로 고치거나 내 이름과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은 세계 역사 이래 처음이야, 맞죠? 내가 많은 사람 테스트 해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정이 조금이라도 여자가 머리가 좋다면 이 가정에 크게 후손들을 위해서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게 최고야. 일단 그리고 오늘 와서 고생을 좀 하더라도 백궁에 와서 백궁에 있는 게 하늘궁이야, 알겠죠? 백궁에 내가 있는 곳이 하늘궁인데 여기가 그 하늘궁이지, 알겠죠? 하늘에 있는 궁이야.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걸 백보좌라고 그래야 안 그래? 백보좌가 무슨 말이냐면 보좌가 백보좌라는 말은 정자로 쓰려니까 하얀 빛이 있는 보좌에 앉아 있더라 이 소리야. 궁전도 가보니까 하얀 궁이더라 이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기독교 불교에서는 뭐예요? 흰 소를 만들어, 맞아 맞아. 해가지고 흰 소를 갖다가 이렇게 미륵이라 그래, 알죠? 그래서 미륵은 흰 색깔로 만들고 석가모니나 나머지는 금 색깔로 해요. 그래서 여기서 온 사람들은 전부 빛이 난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백공에서 왔는데 여러분들한테 왔다 가는 것도 수천억 년에 한 번 꼴이야.
그러니까 내가 지구에 온 게 눈 깜빡할 사이야, 수천억 년 무한대 지구 시간에. 여기가 우리가 있는 백공이 여기 우리가 있으면은 여기 우리가 있으면 이 우주는 끝이 원도 아니고 사각도 아니고 뭐죠? 무한대. 여러분은 그거 상상이 돼요? 좌, 우, 동, 서, 남, 북으로 가는데 무한대로 뻗쳐있어. 영원 영원 위아래로 가도 끝이 없고 그 길에 별들이 계속 있어요.
그러니까 이 우주가 얼마나 신비해?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는 거야. 그거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여기 온 거야. 무덤에 있는 죽은 자식을 부모가 찾아와서 무덤에 꺼내 가지고 다시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걸 보러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기쁘게 해서 안 기쁘게 했죠.
나는 여러분 맘만 그냥 끌어내려고 하는 거야. 기쁜 거야. 죽었던 자식을 끌어안는 기분이잖아. 그 여러분 모를 거야.
부모가 자식을 낳았는데 이 딸 하나를 낳았는데 이 엄마가 볼 때는 이 딸이 미운 짓을 할 때만 생각나는 게 아니야. 이 딸이 다섯 살 이전에 그 이쁘게 처음에 태어날 때 그 모습을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요? 있어요. 있기 때문에 이 딸이 나중에 속을 세게 해도 그건 안 보여. 그 미운 모습은 하나도 안 보여요.
그와 같이 처음에 남녀가 연애할 때 힐이 꽂히면 그 여자의 예쁜 점은 죽을 때까지 머리에 붙어있는 거예요. 나중에 그 여자가 백발이 돼도 아가씨로 보여요. 그때 처음 만날 때 안동역에서 만날 때 그 모습을 보여요. 10시간 기다렸다가 만난 그 모습만 보이지, 그 아내가 그 애인이 할머니가 된 건 안 보여요.
그럴 것은 안 그럴 것이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보면 반갑겠어 안 반갑겠어. 처음에 여러분들이 이 은하계를 여행하고 떠났다가 지구에 모여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 인연이 있어서 사는 거야. 그 모습을 보러 온 친정어머니가 기쁘겠어 안 기쁘겠어.
내가 찾아오는 사람은 다 고쳐주는 거야. 어느 어머니가 자기 딸이 몇천 년 만에 만나는데 안 고쳐주고 싶어서 병이 들어있는데. 그러니까 나를 볼 때는 여러분이 그렇게 봐야 돼. 내가 그냥 음탕에서 끌어냈던 게 아니에요.
알겠죠? 네 알겠습니다. 선생님 이제 가겠습니다. 이 백궁에 온 것을 영광으로 알고 저는 원체 급하니까 그래서. 하늘궁에는 앞으로 전 세계 장흥민 일대가 기와집 이거 있죠, 보이죠? 저런 걸 한 500채 지어 가지고 전 세계에 와서 거주하게 돼요.
그리고 여러분도 늙어서 갈 데 없으면 혼자 되면 여기 와서 있으면 돼요. 백궁에 와서 집하러 가지고 오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맨날 나를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내가 왕궁에만 있는 게 아니라 황제가 돼서 왕궁에만 있는 게 아니고 여기를 자꾸 왔다 갔다 하면 매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보니까 여러분이 아픈 거는 다 고쳐줘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여기 있으면서 해외여행도 갔다 오고 놀러도 갔다 오고 친해도 본인도 보고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가 유료 양로원이 되는 거예요. 나중에. 그래서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찾아와서 내 만나기 위해서 한 달씩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가 하루에 오는 사람이 몇 백만 소화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이 1년에 500조 정도가 백궁으로 들어와요. 그러니까 국민 GNP가 10만 불이 되는 거예요. 관광객이 또 얼마나 백궁 왔다가 놀고 가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돈을 얼마나 벌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국민은 관광으로도 먹고사는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되는데 내가 한국에 왔기 때문이에요. 알겠죠? 이제 질문으로 가겠습니다.
총장님은 한번 시작을 하시면 막 가시니까 제가 딱 끊지 않으면 마냥 가셔요. 말을 한번 하면 끝이 없이 가버려요. 오늘 제주도에서 멀리서 오신 차정희님 먼저 질문을 받겠습니다. 저는 일어났어요.
일어나셔서. 앉아서. 앉아서. 그러니까.
앉아서 해요. 우리 동생님, 저는 제주도에 시집을 가서 이제 지금은 농장을 하는데 그 좀 풍요를 많이 보내주셔서 여기. 이게 농장을 하시네. 농장인데요.
거기를 영성 산업단지로 만들어보려고 굉장히 애를 썼는데, 이게 농장이야? 네. 오케이. 위치가 좋네. 뭐 그걸 본 사람이 없습니다.
제주도 사람도 모르고, 여기 온 사람들도 있는 사람. 그런데 이게 바위 위에 있네요? 130m 위에? 130m? 130m 위에도 있고, 거기는 희한한 곳입니다. 아니, 여기 딱, 아니 자리가 너무 좋네. 너무너무 좋습니다.
근사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만들어 줄게. 이리 오셔야 됩니다. 무조건.
그런데 여기가 뭐가 또 문제냐면, 물을 얘기하셔서. 우리는 이 물을. 남편이 삼다수 만든 원인이 우리 남편인데. 여기는 이렇게 물이 여자의 목욕탕처럼 생겨가지고, 거기서 물이 촬촬촬촬촬.
저 물을 받아 놓고.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저기 총재님 보시고, 여기를 축복을 좀 해서 관광지니까. 오, 사람들이 다 와서 봐.
땅이 너무 잘 생겼다. 명당이라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여기, 여기, 여기야. 여기인데, 삼방산이 이렇게 걸쳐 있어요.
달처럼. 그리고 바다, 태평양 바다가 쫙 보이려고 그러니까. 저기를 뭘 해보자는 거니까. 근데 여기는 지금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돼.
그냥 놔두고 농산만 해야 이게 값어치가 있어. 총장님이 오셔야 된다. 나중에 내가 대통령님. 그때 이런 데를 개발할 때 이게 엄청 비싼 땅이야.
지금은 함부로 하면 안 돼요. 됐습니다. 네, 됐습니다. 지금 됐습니까? 상담할 거.
저는 아들, 딸들이 행복으로 좀 쳐보려고. 저는 장가집 땅하고. 이게 아들이고 딸이고 우리 부부고. 이거 몽골에서 데려다 공부시킨 아이고.
이거는 입양한 아이네. 입양한 아이입니다. 장반 딸인데. 우리가 공부를 시켜서.
이게 아들이네. 네, 그 아들도 안 가고. 이게 딸이고. 아들이 몇 살? 아들이 나이가 50이 다 됐는 것 같은데.
50은 안 되고. 몇 살? 44살. 44살? 무시하세요?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 웃을 일이 아니잖아. 아주 미치겠습니다.
이게 44살 된 아들 든 부모가 어떻겠어요? 지금 몽골로 끌려다니고 중국을 끌려다니고 아버님이 자기 노인들처럼 우리를 끌고 다녀가지고 저를 신집장 같은 것도 안 가고 저를 웃습니다. 이건 우리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맞춰주세요. 오케이.
그러면 이분 질문은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해결할 문제야. 지금 내가 제주도 가서 갈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주도를 왜 한 번도 안 오세요? 제주도를 내가 우리나라에서 한번 가본 적이 없어. 내가 연애를 안 해라니까 제주도를 여자고 뭐.
관광객이 얼마나 많이 그런데 제주도를 한 번도 안 갔어. 광복이 얘기 너무 많이 해요. 언젠가 한번 가긴 가야지. 미국은 자주 가는데 제주도는 덩자미지 얻었다고 못 가서.
제주도 분들이 아셔야 됩니다. 조치님 나가서 거기 가서 매일 얘기하는데 또 좀. 그래요. 네 됐습니다.
박수 박수 허위정. 허위정. 다음에는 김기홍님 준비하세요. 이번엔 얼굴이 제주도처럼 시원하다.
같이 계시는데 한번 보시고 가려니까 다들 추천하실 거예요. 질문하세요. 질문. 일어나셔서 질문을 얘기를 해주셔야 답을 주시죠.
애가 몇이? 딸내미하고 아들내미. 딸내미하고 아들내미. 딸내미 내 한번 쳐다봐. 저 딸내미는 텔레비전 나오는 탤런트가 진행이 됐는데.
아주 닮았네. 아들 이름이 뭐예요? 지금 집다가, 똥 많은 집다가 다니는데 양이 안 사가지고 오늘 오는 길에 제가 온다고 했어요. 또 나은 직장으로 몇천 팔십십만 원 아니, 어머니가 이제 왔다 갔으니까 나은 직장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몇 살이지? 장가 갔어요? 안 갔어요. 안 갔죠? 직장을 걱정할 게 아니라 장가 가는 걸 걱정해. 여자친구도 한 번 바로 해서 어 그래. 장가 가면 여자한테는 잘하게 생겼으니까 잘 나은데 이제 여기다 두시면 돼.
알겠죠? 다음 사람 김기영님, 박수. 이번 박수 한번 쳐주세요. 반갑습니다. 부산에서 형님이랑 같이 왔습니다.
저희 큰아들렘이가 동무님의 큰 아이가 공무원 시험을 올해 세 번째 치는데, 올해 걸려가 걸리겠는지 안 그러면 올해 나한테 왔다 가니까 시험이 언제쯤이야? 시험이 6월 달에. 6월 달에? 무슨 쯤이야? 이분은 시험 때문에 왔어. 우리가 시험을 붙게 해주자고. 박수.
박수. 여기다 둬. 네, 됐습니다. 공헌 시험은 기본이 3번이야.
오래 걸리겠습니다. 5번까지 해서 안 걸리는 사람들은 그만둬야 되는데, 그래도 3번 이상은 하게 되는데 이분은 그래도 나한테 왔으니까 봐줘야 되겠어요. 안 봐줘야 되겠어요? 봐줘야 돼요. 우리 종님 밤에는 김돌이님 준비하세요.
김돌이님이 누구세요? 김돌이 준비하세요. 사진이 잘 나오네. 예쁘게 사진 찍는 게 요새 기술이 좋아. 자, 질문.
질문. 몇 살이지? 서른대에. 이게 우리가 조선 시대 같다면 할머니야. 여자가 마흔 살이면 죽었으니까.
마흔 살이면 죽었어. 그래도 마흔에 안 죽으면 60대면 고래장을 해서 묻어버렸다니까. 살해 놨다 버렸지. 그러니 참 얼마나 기가 막혀요.
지금 시집을 못 가고 있어요. 이제 왔으니까 이제 시집가도록 해줄게. 알았지? 올해 3일 남자가 있거든요. 그 사람 결혼을 할까? 어, 해.
이제는 남자 이것저것 따질 수가 없어. 이제 안 할 수가 있습니다. 안 할 수가 있고. 제가 그 오빠랑 결혼하면 4살 차이지? 3살 차인데, 그런데 이 양반이 남편 궁이 좋아 얼굴에.
그러니까 그게 남편이 중요한 게 아니야. 이분이 남편 복이 이렇게 생겨야 되는 거지. 사람들이 자꾸 그걸 남편 탓을 하지 말아요. 자기가 좋은 사람을 만날 복이 있으면 지나가다가 그냥 로또 뽑기처럼 주워도 그냥 그게 오리지널인데.
상당한 사람 말고 또 새로운 사람이 생길 수는 있을 거 아니에요? 어. 새로운 사람, 그게 마음에 안 들면 새로운 사람도 생길 수가 있는데 상은 좋아. 남편 복이 있으니까 좋은 사람이 가면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지니까 그렇지 않겠지? 서로 누이니까. 일단 늦으니까 비행기를 빨리 타야 되겠다.
신입을 가서요. 정말 아들을 낳고 싶은데, 제가 옛날에 좀 마음속에 바라던 아들을 바라는 이유가 뭐예요? 저는 정말 박정희 교통교통이니까 아들을 낳고 싶어서 보통 사람이 아니야. 아들도 당연히 낳겠지만, 아기 전부터 태어난다고 이런 사람이 애국자야. 그렇죠.
하늘에서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거야. 자식 복도 있고 남편 복도 있어. 남편 복이 있으면 자식 복이 있거든. 근데 남편 복이 좀 천차하면 또 자식 복이 좀 천차할 수가 있으니까.
그래도 자식 복을 산 사람 많죠? 네. 그래서 요새는 남편 복이 없어도 자식 복이 있다. 알겠죠? 시대가 바뀌었어요. 김두리님 다음에는 박용수님이 누구세요? 옛날에는 남편 복이 없으면 왜 자식 복이 없다고 했을까? 준비하세요.
옛날에는? 어? 옛날에는 왜 남편 복이 없으면 자식 복이 없다고 했는지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들이 아는 건 뭐예요? 옛날에는 왜 남편 복 없으면 자식 복 없다고 했지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들이 아는 건 뭐예요? 옛날에는 남편이 땅 문서를 가지고 있었어요. 농밭을.
근데 남편 복 없는 사람은 가난뱅이 남편이잖아. 그러면 자식도 농밭을 구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못 구해요. 아버지가 맨날 남의 일만 해주러 다니는데 아들이 그 농밭을 어떻게 구하노? 그러니까 자식 놈도 기댈 게 못 되는 거예요.
남편이 빈털터리니까. 요새는 안 그래요. 남편 복이 없어도 여자가 나와서 돈 벌어 가지고 자식한테 잘해주고 오히려 자식 복이 아니라 자식을 도와줘. 알겠죠? 시대상이 바뀐 걸 깨달아라 이거예요.
우리는 청재님밖에 몰라요. 내 지식을 내 지식만 다시 한 번 산다는 거야. 많은 말이에요. 네, 김두리님.
저는 포항에서 왔습니다. 저는 좀 다른 문제인데요. 저희 남편이 오래전에 보증을 써줬어요. 보증을 써줘 가지고 우리 살림이 다 날아가서 빚까지 지게 되고.
그래서 그 살림이 경매 처분이 됐어요. 약 한 30억 가까이가 경매 처분됐는데, 그 경매 처분됐는데도 억울하게 경매 처분된 양도소득세가 발생돼요. 그 양도소득세가 하나 갖고 있는 땅이 압류가 되어 있어요. 기록에 압류가 되어 있고 식구들이 전부 다 신장 불량자예요.
그러니까 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지금까지도 그렇게 그렇게 살아요. 살고 제가 모르는데 그래서 통원할 때 식당을 해가 식당도 대박나게 잘 됐는데 또 남편이 다른 사업을 하게 되면서 자꾸 부조가 이러니까 자꾸 불량자 신세가 또 뭘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얻게 됐는데 그 땅이 이제 우리 거를 찾을 수가 있는가.
이득이 이제. 그러니까. 효천비님이 대통령 되면 다 해결되는 문제예요. 그렇죠.
그래서 대통령 대겟에서 제가 앞장서고 있는데요. 그러기 전에 그 농장 땅이 우리 거를 하려고 그러면 이득이라는 양도소득세 빚을 갚아야 돼요. 우리는 너무 억울한 거예요. 남편이 착하게만 해가지고.
그러면 남편이 경매 붙은 부채 그거는 다 해결이 됐나? 경매로? 경매 다 해결 됐죠. 해결 됐어요? 한 돈 남았어요. 그것도. 얼마나 남았어요? 그것도 한 2, 3억 남았어요.
2, 3억 남고 1억이 남고? 1억은 이제 그 양도세. 세금이. 그거 너무 우울한 거잖아요. 저 잘해 주려고 하다가.
근데 그거는 법적으로? 법적으로 경매가 붙었는 소득세가 나오니까. 양도세가 나오니까. 대통령한테 있으면 해결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거는 해결이 되니까 걱정 마시고 부채가 지금까지 너무 힘들고 어려워 가지고 나이가 있어서 식당을 하려고 자기 한 68명 정도 식당을 황이라고 그랬잖아요.
오리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을 하려고 6월 12일에 개업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게 대박 나가지고 남한테 좀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있고 저도 저는 신앙이네. 저도 천주교 다니는데 우리 부부가 다 그런 이제 열심히 살고 찾고 저 사실 이런 게 잘 이렇게 풀리지가 않아요. 속상하고 우울하고 그런데 후총님을 만나 가지고 제가 굉장히 행복하고 기쁘고 희망이 많습니다.
지난 번에 제주도에 갔을 때 제가 직접 꽃목걸이 만드는 적 있는데 아 이 꽃목걸이를 저 분이 만들었네. 박수 한번. 저 꽃목걸이를 지금까지 여다 모셔놨어. 제 한가위 준 거야.
그러니까 저 분은 저 분은 앞으로 하는 일이 잘 될까 안. 될까? 제주도 동원사는 맨손으로 왔다는 사실이야. 오늘 청댕이님 생각보다 되게 너무 맛있게 요리하시고 해서 제가 오늘 요리하는 제품을 갖고 왔어요. 근데 니네는 이거 가지고 왔어요.
유아몰이로 했고, 이게 이래 법제도 죽염이 좋거든요. 소금 많이 먹으면 안 돼요. 그런데 죽염으로는 분명히 싹 깨져야 돼요. 부계법제 죽염으로 다 나은 거예요.
복구하듯이 먹었습니다. 저분 얼굴이 저분 얼굴은 뭘. 그래도 끝없이 돌아갈 때까지 해야 돼. 해야 되니까 남편이 그렇게 부도를 낸 것도 잘한 거야.
저분이 다시 자극을 받는 거지. 만약에 거기서 안주해 가지고 일이 잘 돌아가 버렸으면 담내이 된 사람. 저분이 일을 하기 위해서 다시 그리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편 활동은 정지되고 저분 활동이 강화되게끔 그렇게 돌아가는 거잖아.
저분은 돌아갈 때까지 이런 거 만드는 거 봐요. 뭘 움직거려야 되거든. 그래서 얼굴이 돌아가는 순간까지 권세를 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또 저런 사람은 왕창 또 도와줘야지.
또 안 그래. 이거 만들어주는 사람이니까 내가 잊어버렸어요. 하늘에서 계속 도와줄 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마음 놓고 해요.
의심하지 말고. 저분이 내 손을 아무리 잡아도 파도가 치면 날아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저분 손을 딱 잡으면 날아가 안 날아가? 애기가 아빠 손을 딸내미가 아무리 잡고 바닷가를 가다가 파도가 팍 오면 애가 없어져 버려요. 그런데 아버지가 애 손을 꽉 잡고 가면 파도가 친 다음에도 아버지가 애를 잡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무리 나를 붙든다 해도 한계가 있잖아. 그래서 내가 저 사람을 이쁘게 봐서 붙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미인이다 그러면 확 붙들어요. 그런데 못생긴 사람은 다 놓쳐버렸네요.
알겠습니다. 박영수님, 제가 우리 딸입니다. 딸이 생활이고요. 정신적으로 정말 그게 안 좋아서 2주 정도 마사지 받고 지금 생활 잘했는데 아주 힘들어요.
사는 게. 그럼 이 딸이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바리스타입니다. 바리스타 하고 있어요? 네. 근데 이 딸이 무슨 문제가 특별히 있어요? 대면을 못 보고요.
집에서 누워있으면 전 못 봅니다. 다 같이 다 나와야 되고, 나아가야 되고, 나중에 집을 납부해 줘야 되고, 밤을 못 자고, 밤 6시 되면 집을 나가서 또 교회에 있다가 8시부터 들어가고요. 잠을 못 자고, 대변을 못 보고, 이게 우울증이 있어요. 야간 기습하고 있어요.
10년 동안. 그래서 얘가 4살 정도 됐을 때 저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애를 너무, 애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해서 애를 꾸짖음을 한 적이 있어요. 뭐 애가 오줌을 쐈다고 애를 꾸짖음을 한 적이 있어요? 예? 뭐 애가 오줌을 쌌다고 꾸지름을 한 적이 있냐고, 아버지가 와이프가 좀 청결한 걸 따지는 사람이냐고. 그렇죠? 그러면 얘는 그런 병이 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때 생긴 병이 아무 이상이 없다가 나이 들어서 나타나. 그래서 어린애 소재배는 못 가린다고 때리거나 꾸지름하거나 이러면 안 돼요. 면박을 주거나 그러면 나중에 정신병이 돼 버려요. 한 2, 3주 있다가 이런 일이 벌어져 버려요.
대변 보는데 혼자 사람이 있으면 절대 못 보는 거예요. 결벽증이 생겨버리는 거예요. 결벽증. 결벽증이 생겨가지고 이게 정신병이 와요.
그래가지고 이게 남편하고 살아가는 게 문제가 되고, 남편을 보면 세균으로 보여요. 남편이. 무슨 이해가 가죠? 남편하고 있으면 남편은 뽀뽀한 게다고 해야 되는데, 남편이 무슨 세균으로 보이고 말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죠? 이런 이쁜 여자가 결벽증이 있다고 생각해 봐.
그래서 어릴 때 애를 잘못 교육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애기,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이냐면 이 인간들에게 어릴 때 애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안 가르쳐 주는 거야. 애 보는 앞에서 막 애, 이러면 저것마저 막 때려. 그러면 그 애가 나중에 정신병이 와요.
그래야 시험 칠 때마다 저 엄마가 맞는 것이, 저 아버지한테 맞는 그때 쇼크 받은 것 때문에 손이 덜덜덜 떨려요. 그러면서 시험 칠 때만 되면 불안한 거야. 그런데 엄마 아빠가 사이좋은 집에는 시험을 잘 쳐요. 그와 같이 정신병은 어릴 때 다 와.
그래서 이미 지나갔잖아. 어쩔 수가 없잖아. 그래서 사진을 여기다 두고 다음에 시간 있을 때 데리고 와. 내가 고쳐줄 테니.
이 이미지에 허경영 선생님은 공중으로 한다고 해서 안으로 가볼 때가 없습니다. 그게 좋은 거야. 그래도 재밌어하면 가보자 이래야 돼. 너무 엄격한 사람은 안 올 수가 있지.
공중으로 가는 사람 보기 얼마나 좋아. 그래 안 그래? 그 사람한테 가면 재밌다 하면 가보자 이래야 되는 거지. 그럼 무서운 사람 옆에 간다면 가겠어? 나는 안 무섭다고 그래. 알았죠? 절대 남자한테는 무서워.
여자한테는 안 무서워. 딸도 이쁘게 생겼는데 저분도 잘생겼어. 어떤 역사론이 제 수명이 50세래요. 그래서 지금 걱정이고 그것도 걱정하지 마.
저도 걱정하지 마세요. 그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수명은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수명을 다 조절하고 볼 수가 있어요.
저는 그 역술을 했는데 여기 아까도 우리 역술하는 사람이 왔었는데, 그 역술을 보는 건 사주를 본 거예요. 근데 여기 있는 이 여자들 중에 절반 정도가 애 낳다가 죽을 사람이에요, 사주에는. 단명하는 사람들. 전부 귀신이 와서 앉아있어요.
조선시대 같으면 다 죽었어요. 산부인과 의사가 그 사람들 다 살려놓은 거야. 애 목이 걸려서 죽거나, 애 낳다가 죽거나 다 신발 못 보는 사람들인데 의사가 다 살려놓은 거야. 배 째가지고 살리고, 어떻게 어떻게 기계로 가지고 어떻게 애를 살려냈어.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옛날 같으면 사주대로라면 죽어야 되잖아. 맞아요, 맞아요. 맹장 터져서 단명할 여자도 있어요, 이 중에. 근데 맹장 수술 간단하게 해 가지고 살았어.
여자 수명은 요새 평균 80 이상 보면 돼요. 얘 수명 80 이상. 걱정하지 말아요. 걱정 마시고 사진을 여다 두면 좋은 일 있어.
그 대신에 한번 그 딸이 한번 데리고 오세요. 내가 그 병은 정신병이기 때문에 내가 고쳐주는 방법이 있어. 알겠죠? 이혜경 도님, 다음에는 김정희님 어디 있어요? 준비하세요. 이혜경 도님, 거기 서서 얘기하세요.
잠을 못 잤네, 이분은요. 잠을 못 잤어요. 잠을 왜 사라져요? 하도 눈물이 없어요. 눈물이 없어요? 네.
살인 사옥이에요? 살인? 본인은 잠 못 자는 거 외에는 다른 고민은 없으시고? 뭐 어떤 내가 내경세를 안고 있어요. 내경세? 연세는? 75이요. 75. 굉장히 건강하신데.
여기 내경세를 안 하고 팔을 못 들었어요. 여기 지금 선생님 사진 아니야? 어디요? 내, 내. 예. 근데 부인은 어디 갔어요? 집에 있어요.
집에 있어요. 아니 이걸 왜 혼자 여기 뭐 연구를 하고 있나 왜 혼자 찍는 거야? 옆에 옆에 여자가 있어야 돼. 옆에. 여자하고 다정하게 찍어야 돼.
요런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은 몸에 정신질환이 오는 거예요. 혼자 있는 사진을 가끔 찍지 말아요. 지나가는 할머니랑 붙들어 같이 찍어요. 그래서 이해가 돼요.
이게 고독상이야. 이렇게 있으면 안 돼요. 어디 봐요? 이렇게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찍지 말아요. 방 안에서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찍으면 옆에 귀신이 앉아있는 거야.
그렇게 될 수가 있어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혼자 안방에 앉아서 사진 찍지 마라.
그러면 그 귀신이 옆에 남자가 하나 와서 앉아있다. 젊은 모델들은 다 그렇게 찍더라. 그러니까 걔들이 시집을 못 가. 옆에 귀신이 따라 붙어있으니까.
그럼 모델 사진을 찍지 말라고요? 독사진을 자꾸 찍으면 안 돼. 알겠죠? 정면 사진을 찍어도 되는데 이렇게 주변에 없는 여기 귀신이 보여. 그러잖아. 찍지 마라.
자, 그런데 선생님은 잠을 못 자는 이유가 있어요. 네. 딱 내 말 잘 들었나? 잠을 자실 때 저런 거 가지고 허리 일으키기를 300번을 해요. 몸이 많이 안 올라와도 괜찮아.
300번을 세. 세다 보면 250번 정도 세다가 잠이 들어버려. 내가 얘기한 대로 하나, 둘, 셋, 넷 꼭 세야 돼요. 그걸 딱 세다가 한 250번 하다 보면 나중에는 몇 개 하다가 잠이 드는지 몰라요.
그건 아주 지표법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300개까지 했다. 그러면 300개를 더 추가해. 그러면 세다가 잠이 들어요.
피로해가지고. 아이고, 이거 너무 피곤해. 그냥 몸이 다운되거든요. 그래야 잠이 드는데 왜 그러냐.
이렇게 누웠다 일어났다 이렇게 하면 내가 정상이 돼버려. 그러면서 척추와 목에 근육에 힘이 들어가. 그럼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이걸 300번 하면서 몸이 전체 정상이 되면서 잠이 싹 와 버려요. 그런데 어떤 이쁜 여자가 와서 목을 싹 걸어 갖고 가버려요.
싹 잡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참고하세요. 300번 하면서 나는 이거 300번을 마무리하면 나는 죽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죽는다고 생각해야 돼. 나는 오늘 죽는 연습을 하는 거야. 그리고 내가 아침에 내가 깨어날지 안 깨어날지 아무도 몰라.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지.
그러니까 잠을 잘 때는 꼭 자식도 생각해야 돼. 내 남편도 한번 생각해. 허경영이를 반드시 생각해야 돼요. 맞죠? 네.
자다가 죽어버릴 수가 있어요. 안 일어날 수가 있다니까. 근데 그 다음날 눕다 보니까 내가 또 살아났네. 이게 관 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해야 돼요.
눕는 거는 죽는 거예요. 지금 저 방에 내가 누워 잘 때는 관 속이야. 그러면 잠이 엄청 깊이 들어. 알겠죠? 내가 잠을 잔다 이런 생각 하지 말아.
죽는다고 생각해. 여러분도 그렇게 자요? 그러면 자다가 남편이 깨워도 몸이 깨어난 거예요. 알겠죠? 네. 그렇게 하시고 나중에 고쳐드릴게.
앉으세요. 김정희님 잠깐요. 우리가 이렇게 질문을 하잖아요. 여러분들이 질문을 공개적으로 어떻게 해 그러잖아요.
딸 얘기도 하고 보신 얘기도 했잖아. 그게 다 도움이 되잖아요. 지금 총재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렇죠? 저 사람 잠 못 자는 게 여러분한테 도움이 돼.
아까 딸 문제도 여기 도움이 되고. 그래서 이게 참 좋아요. 김정희님 하세요. 다음에는 박금순님 준비하세요.
우리는 웃다가 볼 일 다 보는 거예요. 얘들이 딸하고 아들이네? 딸 하나 아들 하나니? 본인의 관상대로 아들 딸을 다 만들어요. 본인의 관상대로. 요거는 사진을 어디서 이렇게 찍는 거야? 로브에가 이렇게 찍었네.
가사에 찍어 준 거야? 이건 배경이 아주 멋있네. 영화 배우같이. 네 명이 이렇게 가족이 이렇게 찍어 놨어. 엄마 아버지는 가운데 있고 딸하고 아들은 등을 돌리고 있네.
이 아들은 어머니 쪽으로 딱 앉으면 좋은데 어머니 어깨를 끌어 안아야 되는데 어머니한테 기대가 있네. 그것을 시키는 대로 했어요. 애들이 사진을 찍을 줄 몰라. 로버.
이거 참 멋있다. 그지? 자, 그 대신 고민이 뭐예요? 소송을 하는 과정에서 변호사끼리 합의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다시 아들을 고소할까 그러면 합의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걸 받을 수 다행이 있어요. 이 사람들한테 받을 게 얼마예요? 저는 한 6천만 원 정도 돼요.
8천 투자해서. 그러면 이게 재판. 정치에서도 계획이 됐다는 말이죠. 그러면 이 사람들은 완벽한 사기꾼들이니까 여러분들이 돈을 해소가 불가능해요.
재판에 이겨도 감찰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찾을 수가 없어. 그리고 이 사람은 법적으로 돈이 없어. 고소해봐야 재판 비용, 변호사 비용만 날라가는 거야. 그러면 걔네들 아들이 지금 덜 앉았잖아요.
근데 이 상태에서 제가 다시 고소를 하면 이 사람이 나오는데 문제가 돼서 작은 돈을 줄 수도 있다. 이런 거가 그렇더라고요. 근데 거기 한 사람이 아니야. 수백 명이야.
수백 명이 되면 그런 이야기도 하지 말아. 그런 말도 믿지 말아. 알겠어요? 제가 한 가지 단언을 드릴게요. 운동장에 있는 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6천만 원은 다음 세상에 우리 여사님한테로 돌아와. 그래서 저쪽 세상에 통장에 넣어놓은 거야. 떼어먹힌 돈은 전부 버린 돈이야. 그런데 여러분은 통장에 있는 돈을 쓰게 되잖아.
그런데 그 통장에 들어간 돈은 안 쓰잖아. 그게 다음 세상에 가보면 세상에 그것이 600억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남한테 적선한 거네. 같아.
그런데 총재님 추가로 제가 질문을 좀 드릴게요. 우리가 보시를 하잖아요. 보시를 한 거는 이게 뭐 하늘에 쌓인다 하는데 내가 사비로 내가 돈 벌려고 욕심으로 사기당한 것도 똑같이 취급이 돼요? 똑같이 똑같이 쌓여. 아, 똑같이 쌓여요? 차이가 없나요? 화병이 생길 이유가 없어.
돈 떼인 분들 박수! 그러니까 돈은 떼였다는 말을 쓸 필요가 있어 없어? 쓸 필요가 없어요. 돈이 사람보다 영리해요. 돈이 눈이 있어. 돈이 눈이 있어 가지고 어디를 한번 가면 그 돈이 자기 인간을 다 알아.
이 사람한테서는 6천만 원이 빠져나갈 팔자야. 그 해에 6천만 원이 안 나갔으면 저 집에 누구 하나 교통사고 나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액땜을 한 거예요. 액땜이 되면서 그 돈이 그걸로 간 것이 오히려 더 좋은 일일 수가 있어.
근데 그걸 바꿨다고 욕을 하고 디뎠 싸워서 하면 저승 창고에 가있어야 될 돈이기 때문에 돌아오지도 않으면서 시끄럽기만 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포기하는 것도 빨리빨리 포기하는 게 좋아. 신경 쓰지 말고 그 사이에 돈을 그만큼 벌어버려. 돈은 눈이 있어요.
자기를 여자가 같아 매달리면 돈은 도망가. 돈을 그냥 떼인 돈 놔둬버려. 그러면 그 돈이 딴 데서 들어와. 쓰리쿠션으로 내가 이 사람한테 돈을 떼었는데, 이 사람한테서 이상한 일이 생기는 거야.
아니, 내가 돈을 많이 떼었는데 우리 딸이 시집을 갔는데, 이게 그냥 세 벌을 만나버려. 그러니까 이 집이 돈을 떼어서 몽땅 망했는데, 딸이 그냥 집안을 구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딸이 “아버지, 그동안 집도 갱미부패 했는데 20억 가지고 집이나 사줘요?” 살짝 줘. 그래야 니 외인 돈이 그러면 우리 신랑이 나한테 써라고 줬는데 내가 자꾸 빼돌려 드릴게요.
그래서… 맞아, 맞아. 그래야 이쪽에 가서 도둑놈한테 다 떼고 이쪽에 가서 딸내미가 갖다 주는 거야. 돈이 이렇게 돌아다니고.
제가 운동을 다니는 고객들하고 기업이 있거든요. 기운동은 명상회의인데 거기서 다니고 평생 행운을 아들하고 둘이 스포일러 오시려 했거든요. 그게 이제 공인 인간이 세계 하면서 공사하라 이렇게 강경 많이 하더라고요. 그때 전화 통화를 했었는데, 근데 그분들이 하는 말을 자꾸 하다 보니까 힐러 가정, 힐링 가정은 100만원, 힐러 가정은 2천만원.
그거는 있을 수가 없어. 그 명상센터가 일종의 돈 모으는 단체야. 그리고 그게 일종의 유사 종교야. 그러면 안 돼.
그래서 제가 걱정하고 있는 거는 이게 왜냐면 전국적으로 많이 터져 있는데, 부산도 그렇고 서울, 미국까지가 일본을 가는데 이게 애쓰기 있어서 크게 나왔어요. 그래요. 그리고 어제 원장님이랑 같이 기운동을 했죠. 근데 그 사람들은 그걸로서 성공을 한 사람들이야.
누가 그 앞에 이성훈 씨도 성공을 했잖아. 이성훈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유엔 사무총장이나 미국 대통령도 마음먹는 사람이야.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문선매니저는 그렇게 된 사람이거든. 그런데 거기에는 과정이 있어서 돈을 많이 내는 과정이 있단 말이야. 재벌들도 거기다 수백 오십 갖다 줘. 그거는 허가 낸 도둑놈이야.
그 대신에 이성훈 씨는 나쁜 사람은 아니야. 그 사람은 정신을 갖다가 공부한다고 하다가 그렇게 된 거지. 그 사람이 처음부터 돈을 노린 사람이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제가 처음에 우려하는 건 뭔가 하면, 저도 동원회 정도 했으니까 노인장님이랑 가서 공사를 하래요.
홍의영, 안녕하세요. 자꾸 원장님이 방문하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마음이 우러나고 정말 좋은 일 같으면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을 내볼까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제가 안 해요. 안 하는데 거기에서 이상한 점을 들었는데, 젊은 애들이 이상하게 처음 모여서 지도감사 원장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애들이 문제가 뭐냐 하면, 하나도 시집, 장가 못 갔어요. 그러면서 우리 딸도 데리고 오라, 아들도 데리고 오라 그래도 하면 애들은 집중적으로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그 이성훈이 거는 다시 검토해야 돼. 그걸 왜 검토해야 돼? 그게 대전에 본부가 있어. 나를 한번 초청해서 그 사람, 이성훈 씨 내가 병을 고쳐준 적이 있어.
내가 거기 있는 간부들을 다 고쳐줬지. 그런데 거기에 어떤 애가 19살 때부터 첫사랑 그 남자랑 같이 거기에 있었는데, 걔네들 10명의 지도사 다 빠져나왔대요. 왜냐하면 얼마 전에 한 달 전 중개 쪽에 얘기 들었는데, 자기가 친척이 높은 이사를 앉아 있는데 그 지도자들은 배당을 받았고 호화스럽게 살고 있다. 이성은 풍당도 없고.
그런데 얘가 하는 말이 젊은 원장 지도자들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워덕이 겨우 100만 원, 70만 원, 100만 원 받으면서 겨우 활동기일 때가 문제인지 알겠어요. 시간 때문에 한 사람한테 오래 할 수는 없어요. 이성훈 씨라는 사람은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와서 외국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야. 근데 또 국내에서도 끌어모으는 걸 좀 조심해야 되는데.
2천만 원, 천만 원 그런 프로젝트는 있을 수가 없어. 그 사람들은 그거는 될 수가 없어. 알았죠? 내 외에는 열리지가 않아. 백혜가 그러고 몸을 고쳐준다고 그러거든요.
그래, 그 원장을 내가 고쳐줬다니까. 여호와의 성장을 위해서 성장하라고. 그 사람들은 이제 우리의 전통 도리도리, 도리도리 고개 좌우로 돌리는 거, 그렇게 하면 백혜가 열린다는데 그거는 도리도리를 해서 백혜는 안 열려. 알겠죠? 일체 불가능해.
내가 가서 그 원장을 고쳤잖아. 본부에 있는 원장이 있어. 자, 그만.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 하면 안 되니까.
그 당체로 방송에서도 나왔고 문제점이 있으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거는 이제 다 고칠 거야. 알겠죠? 염려하세요. 박금순 님. 그런데 너무 말려들면 안 돼.
저는 운동을 해야 되거든요. 운동은 혼자 해도 되고. 그렇죠. 자, 그만.
다음 사람은 딱이요. 박금순 님. 다음에는 윤태석 님 준비하세요. 앞에 있네.
질문하세요. 질문. 이 시부모님이 우리 장남인데요. 저 남편이에요.
시부모님 군인인가? 아니요. 저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에요. 저 아들 둘이고요. 그런데 이 사람이 그렇게 노샤에서 나가서 한 9년 살다 왔거든요.
혼자 집에 들어왔는데 또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가족이 잘 살 수 있는지. 성격은 착한데 고집이. 집을 나가는 이유는 뭐예요? 여자가 얼마나 시원찮으면 남은 거.
같아요. 여자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이 내가 공작상이라고 그랬잖아. 앵무새상, 원앙상. 원앙상이니까 남자 오면 그냥 간지럽혀 가지고 남자가 꼼짝을 못 가지고 그런 스타일이야.
그러니까 문재인 씨가 초복이 있는 거죠. 우선 이해가 가죠? 문재인 씨가 아니지, 문재인 대통령이기 때문에 초복이 있잖아. 여자가 좀 그렇게 간지럽혀야 돼. 근데 여기는 마음씨만 좋고 성질만 급하고 그러니까 이 신랑은 성격이 급한 것을 싫어해요.
여기는 이제 30초가 30년을 좌우하는 거야. 입에서 말 한마디 나가는 게 30초밖에 안 걸리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게 30년 동안 남자 머릿속에는 안 없어져. 여자들이 하는 말이.
그 여자들도 남자가 한마디 독한 말을 하면 몇십 년 가져가지. 그렇죠? 너희 집 친정이 그게 돌자그리 들만 들었는 줄 알았냐? 우리 집은 전부 대학 나온 데 너희 친정은 대학 나온다니까. 이러고 그게 평생 안 없어져요. 그 30초가 30년이 뭐예요? 300년 가.
그러니까 여기는 인상 좋아하고 있잖아. 인상이 좋고 사람도 좋고 잘생겼어. 그런데 남자가 싫어하는 소리를 30초만 해봐. 나가고 안 나가는 거는 여기에 매인 거야.
이 남자가 못 나가게 하는 말만 한번 해봐. 못 나가요. 가고 싶어도. 그래.
바깥에 이 사람을 위로해 주는 여자도 없어. 없다니까. 이 사람이 또 그런 남자한테 가서 위로받으려 하는 여자도 아니야. 그러니까 여자라면 아예 학을 떼 버리고 다른 여자 이미지까지 버려 버리는 거야.
아무리 이쁜 여자 보여도 자기 마누라 얼굴로 보여. 그게 그러니까 남자한테 애교를 들어야 돼. 사실은 여자가 위야. 위이지만 자기 아들한테 엄마가 장난할 수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 아이고 잘 갔다 오셨어요. 뭐 이럴 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거를 좀 반대로 한번 해봐. 부모님이 굉장히 무섭게 어릴 때 많이 낸질도 하고 키웠나 봐요.
그렇게 컸는데다가 그걸 삶은 사람이 나타나니까. 이 사람은 조금 그렇게 하면 연상 효과가 나타나 가지고 아, 이거 그냥 집이 공포 분위기야. 나는 안 가도 돼. 네, 됐습니다.
잘 해봐. 근데 얼굴이 잘생겼어. 잘생기고 이쁜 얼굴이야. 이런 얼굴이면 다른 남자는 가라고 고사짓해도 안 가.
그런데 여기는 그 사람은 아버지한테 옛날에 겪은 게 있으니까. 노래가 있어서 그래. 여기가 그렇게 나쁘다는 게 아니야. 남자가 매력 없어 보이니까 여기가 그런 소리처럼.
아들 둘이는? 얘가 시험 보려고. 공무원 시험 보려고. 몇 번 떨어졌어? 두 번. 두 번 떨어졌어? 한 3번 더 떨어지면 됩니다.
얘는 얘네들은 저거 아버지도 마찬가지지만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아니야. 그러지 않으면 여기는 끈기로 붙어야 돼요. 이제 하늘 궁에 왔으니까 끈기로 붙어야 됩니다. 얘는 다른 걸 하면 못해.
공무원 정도에서 국가에서 월급 타는 걸 해야 마누라가 생기는 거야. 그게 공무원 시험이 아니고 장가가는 시험이야. 그것 떨어지면 장가를 못 가요. 평생.
누가 그런 남자한테 장가 가겠어. 라이센스가 있어야지. 공무원이라도 되면 장가 가는 거. 뭐 때문에 누가 실업자한테 장가 가겠어.
안 가? 네, 고객님. 오늘 저런 사람은 오겠지. 네, 됐습니다. 어떻게 안 가고 살게, 살게 할 수 없어요? 외국 안 나가고 같이.
그렇지. 같이 있게 해야지. 네. 정이는 성격이 좋으니까 같이.
살게. 화이팅! 고객님! 아, 됐습니다. 이따 치료합니다. 윤태성님, 다음에는 최혜진님 어디 계세요? 최혜진님, 준비하세요.
지금 시간이어서 빨리빨리 가야 됩니다. 윤태성님. 지금 하나 가지고 2천 명이 잡혔어요. 지금 하나 가지고 2천 명이 잡혔어요.
이게 다 될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어머니고 이게 아버지예요. 그런데 어머니가 인생이 좋아. 아들 몇 명 낳았어요? 5남 1녀로 낳았어요.
옛날 어머니 치고는 똑똑하게 생겼잖아요. 우리 옛날 어머니들은 이랬어. 야무지고. 이런 사람들이 일본 놈한테 가서 위안부 했다는 소리 하면 안 돼.
그래 안 그래. 전부 거짓말로 없애버려야 돼. 대통령이 은밀히 불러서 돈 줘버리고 끝내야 돼. 그걸 왜 전 세계 다 자랑하냐고.
그럼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야.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지. 대통령한테 와서 망신이 된 거지. 어머니가 지금 생존 안 하고 계시지.
나는 시집 보내달라고 가져오더라고. 너무 효자 같아서 어머니 좀 재혼 좀 하게 해달라고. 그럴 수 있잖아요. 그지? 저분은 그럴 수도 있는 사람이야.
뭐 용건이 뭐예요? 그래서 축원을 좀 해 주시거나 그렇지 않다면 더 좋은 데로 모셔 주시겠다는 그런 바람을 갖고 왔습니다. 그래, 내가 뭐 내가 여기다 두면 돼. 알겠죠? 박수. 다음에는 유나경님 두고 오세요.
유나경님. 어디? 어머니 사진을. 준비하세요. 어머니 사진을 백궁에 가져온 사람은 효자가 틀림없어.
맞아 맞아요. 최혜숙님. 주로 가져오면 아들 사진을 가져오는데. 저희도 애가 다섯이에요.
애국자다. 애가 다섯이에요. 애국자야. 대단해.
아니, 남자가 둘에 딸이 서 있네. 그러니까 저런 분이 인생이 엄청 빨라가지고 애 다섯을 낳고 키우는 것만 해도 한평생 가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렇게 살아서 있네, 멀쩡하게. 셋째 아이가 지금 태국 가 있는데, 셋째 아이가 어디에요? 개요.
얘가 셋째 아이요? 네네. 정기 지금 취직이 안 되고 지금 임시직으로 가 있거든요. 2년 됐는데 강대. 그래도 좀 힘들죠.
그래? 그래. 애들이 다 잘생겼네. 근데 이 딸이 몇째 딸이야? 둘째. 32인데 아직 시집 안 갔어.
얘가 여자 둘째 딸이 상당히 미인인데 시집가기가 좀 어려울 것 같아. 안 간대요. 어. 얘는 독신주의 비슷해요.
네. 맞아요. 근데 얼굴 봐요. 거의 탤런트 같지? 네.
완벽해. 이런 사람들은 시집가기가 어려워. 여자는 약간 들떨어져 보여야 남들한테 제가 잘생겼습니다. 선생님 저요? 잘생겼습니다.
아니, 자기가 진짜 똑똑한 여자는 들떨어져 보이는 척 해야 돼. 그래야 나비가 찾아오지, 벌이 찾아오지. 꽃이 그냥 이게 뭐야 이거. 얼마나 잘생겼어.
남자 한 10명 그느리고 돌아다닐 여자야. 흔히 남자한테 와서 종속적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어. 결혼 안 해도 얼마든지 대우받고 잘 살겠네. 예쁘네, 잘생겼잖아.
근데 엄마도 복스러운 얼굴이고 잘생긴 얼굴이야. 그러니까 애를 다섯 명 낳았다는 건 큰일을 한 거야. 한 명 낳아서 키우는 것도 힘들어요. 박수.
네, 이러면서 질문하세요. 다음에는 서명자님 준비하세요. 자리에서 한번 일어나다가 돌아가시게 생겼다. 좀 기다려야 돼요.
허리를 쭉 펴. 음살 부리지 마세요. 오늘요. 큰 수술을 갔다가 6개월 됐거든요.
한 시간. 무슨 수술을 했어? 위암인데 위를 완전히 절제했거든요. 그러면 소장하고 연결했네. 네.
소장하고 기도하고 연결한 거야. 식도하고 7월 2일에서부터 노동일을 좀 하고 싶거든요. 일을 하고 싶다고. 어떤 노동을? 요양보호사도 있고, 청소도 하고 싶어요.
하는 게 몸에도 더 좋아. 근데 둘 중 하나가 어떤 거 좋은 거? 노인네들 노동하는 거 하면 둘 다 좋은 일인데, 우리가 노인들을 돌보는 것이 내 생애 가면 복을 많이 받지. 알겠지? 아무 지장 없어요. 절대 나는 환자라는 걸 잊어야 돼요.
나는 어디 가서 사람들 모인 데서 나는 수술했습니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요구하는지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나한테는 해도 돼. 그런데 딴 데 가서는 하지 마라. 그 양반에 애들이 요양보호사 가서 나는 위가, 이런 말도 하지 마.
명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젊어져. 사람들이 좋은 에너지를 보내줘. 그런데 나는 위를 떼어내서 이러면 저 사람이 내 머리에 쓰러질지 모르겠지.
저 사람이 우리를 보호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보호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대통령처럼 될 뻔했어. 아니, 우리가 대통령한테 재미를 봐야 되는데 우리가 대통령을 걱정을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말도 안 되는 거야. 대통령이 우리 생일에 선물 줘야 되는데 우리가 선물 가지고 찾아가게 생겼어.
그거 안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운영하세요. 좋은 자리나 다음 사람 서명자님.
다음에는 박차순님이 사람 사는 대체가 사람 사는 게 가지가지죠. 재밌는 거야.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롤드홀 선정자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기행사 기획품 있잖아요. 자잘한 그 뭐 부처들 내가 갖고 싶어 많으니까 주셔서 사고, 병원에서 사서 그래요. 그렇지.
당장 병원에서 살 건 없다. 그러면 희망으로 팔아주겠대요. 병원에서 제가 정원을 가지는 걸로. 형사꾼, 인사 선생님하고 천만 원을 다 내요.
그 돈도 지금 당장 할 테니까 100만 원씩 하고 천천히 돈을 대해서 하여간 하여간 많이 고민한 게 있거든요.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결과는 같아요. 그건 마음을 비우고 있는 게 아니라 그렇지. 같아요.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돈만 나가는 거야. 다들 100만 원씩. 그거 천만 원. 변호사 좋은 일만 시키는 거야.
지금 전지 마음을 두고 있는데 뒤에 자꾸자고 하래서 하지 마. 하는 마음이야. 그래서 본인이 저렇게 인물도 좋고 나이 들어서 좋은 일이 많은 여자야. 박수.
오늘 차 때문에 고생하셨으니 보람이 있죠? 네 네. 감사합니다. 박차순님. 다음에 김태희님.
누구세요? 김태희. 아. 아. 네.
그러면은 최정희님. 이분은 가족이 되게 많다. 네. 그지? 아니 이게 전부 손자.
네. 손자. 아들 손자. 네.
아들 딸.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씨 하나가 톡 떨어지면 이렇게 되는 거야. 맞아요. 아주 그냥 다복하네.
네. 그런데 다 보고 안 되면 이분이 제일 미인이네. 저는 오늘 총재님 앞에 너무 감사해서 영광을 돌리러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지난 14일에 하늘궁으로 왔었죠.
그때 왔었는데 총재님이 병 치료를 해주시고 저를 꼭 안아주셨는데 그런데 총재님 가슴속에서 이만한 불덩어리가 그냥 촥 나와서 내 가슴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왜 안 왔어요? 아니요. 실제로. 그냥 깜짝 놀랐어요.
총재님 가슴속에서 불덩어리가 그냥 확 나오더니 내 가슴속으로 쏙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그 영이 성령인데 그게 성령이에요? 네. 성령이에요. 저는 신앙생활을 57년을 했어요.
15살부터. 그래서 성령을 만나려고 무척 많이 노력을 하고 기도를 했는데, 기독교예요. 총장님을 통해서 성령을 받았는데, 그 성령이 얼마나 기쁨의 성령인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그럼.
나를 보호하고 웃음이 나오자. 기쁘고 충만하고, 그냥 모든 것이 다 만사가 형통하고 기쁘고 좋아요. 그런데 제가 너무나도 많은 고생을 해서 허리, 다리 안 아픈 데가 없었어요. 그래서 맨날 병원에 갔어요.
내 병원 기록부를 보면 아주 엉망진창이었는데, 총장님한테 성령을 딱 받은 이후로부터는 병원을 한 번도 안 갔어요. 그래서 산이고 들이고, 아, 그대로 돌아다녀요. 내가 이렇게 끌어안아 주잖아. 내가 아까 뭐가 이렇게 간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끌어안을 때 이분 말대로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돼요. 이 사람이 왜 끌어안나 이러면 안 돼요. 그러면 성령이 눈치가 빨라요. 복이 있는 사람한테만 확 들어가는데, 백회를 열어주고 성령이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재벌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부족한 게 없어. 그런데 지금 이 지구상에서 이렇게 직접 내 이름 불러보면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있나? 없어. 내 분이야. 알겠죠? 누가 남자 하나 처음 온 사람 있나? 처음 온 남자 이리 나와.
백회가 열리는 건 한번 보여줘야지. 두 사람 나와요. 자, 거기 좀 앉아. 여기서 좀 대기해.
말씀 다 하고 여전히 힘이 약하니까. 아니, 일도 나오시라니까. 말씀 마시네. 말씀 마셔 하시고.
이거 실한 면 나오라니까. 둘이 나오게 해서 성령을 받고 보니까 세상에 부를 것이 하나도 없고, 고음도 명예도 아무것도 부를 것이 없고, 그냥 총장님, 총장님, 허경영 총장님을 하자고 수백 번을 부릅니다. 그럼. 그럼.
우리 집 양반이. 저, 저 제 양반이 우리 집 양반이. 박수 한 번. 그래서 세상이 너무나도, 우리도 어린 신앙생활을 하다가 둘이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너무 세상이 꼬리 돌아가는 세상이 너무 참 험악해서 둘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잠을 못 자고 있다가 허경영 유튜브를 봤어요.
그래서 둘이서 완전히 뿅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총장님 찾아가자. 그래서 총장님을 찾아와 가지고는 제 양반만 눈만 뜨면 총장님 노래를 받습니다. 그래서 총장님 노래를 제작을 해서 밸런을 다 부르고 노래를 한번 시켜볼 수 있죠.
지금이기 때문에. 배구도 같이 가고 부상도 같이 가고 그랬어요. 노래 하나만 불러봐요. 네.
저 노래는요. 하늘궁 한번 왔다 가고 공략 노래, 거기다가 하늘궁을 이어 가지고 만들었다고? 그럼 한번 불러보세요. 박수. 알겠습니다.
저기 이상하네. 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지금 모든 어른들이 들어오고 있어요.
물을 취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누가 내게 공인한 용사들, 산을 건너 허경영을 만나러 가다 본다. 이런 문제가 해결되고 국민의 검은 서신이 세상을 기가 주어지네. 세계에 인류가, 인류가 세계에 인류가 세계에는 공인 한국사들, 하늘을 주무러 허경영을 만나러 가자.
허경영! 허경영! 저분 노래가 레코더로 집에서 여자가 부르면 히트 찍었어. 그렇죠? 전번에 내 허경영 노래 또 누가 여자가 불렀지 않았나? 그 저 약간 재밌었잖아. 지금 나오고 있지? 저 양반은 아주 더 재밌는 거 같아요. 네, 선생님.
이거 실험해 주시고요. 자, 그래. 지금 말한 대로 저 분들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잖아. 그래서 이 Protestant Church, 요것이 기독교인데, 요 기독교고 Catholic Church, 이것도 기독교야.
근데 요것도 기독교고 요것도 기독교인데, 천주교는 마치 이 Catholic Church가 천주교만 쓰는 건 줄 알아? 이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게 공동 Catholic이라는 건 공동이라는 뜻이거든. 공동 교회. 근데 개신교는 이 Protestant Church는 개신교는 문제가 있는 게, 사교회가 앞에 버렸어.
무슨 복음교회 하면 조용기 목사 개인 거야. 김상환 거야. 뭐 저거는. 저거는 사랑교회는 아무개 거야.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이름은 붙여놓고 전부 인간 개개인이 거기 하나님이 돼. 예수가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거야. 원래는 Catholic Church가 돼야 돼. 개신교가. 그래서 이 사람들이 아예 이걸 개신교로 써버려.
Protestant가 개신교야, 영어로. 근데 이 개신교도 Catholic Protestant가 교회가 돼야 돼. 그런데 교회가 사교화 돼 버리니까, 모든 이 Protestant가 Protestant나 이 Protestant Church가 결국은 이 세상을 구하지 못해. 저런 분들에게 성령이고 뭐고 이런 걸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 사람들이 보면 나보고 그것도 무슨 이단이냐 이러겠지만, 나는 종교를 안 하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알지만 예수는 도둑처럼 왔다고 그러잖아. 무슨 교회에서 화려하게 나타나는 게 아니여. 판 밖에서 온다.
판 이 판 밖에서 오는 거야. 판 밖에서. 그러니까 종교 밖에서 오는 자가 그 자가 위장하기 위해서 종교 밖에서 오는 거예요. 만약에 종교 안에서 온다면 불교가 가만히 있겠나? 또 불교에서 오면 기독교가 가만히 있나? 그러니까 집안 싸움만 일어나고 그건 가짜야.
그래서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도 아니고, 미륵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아무도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백회를 열어주는 지구에서 처음 온 사람이고, 또 여러분들에게 내가 여자를 왜 세게 끌었냐? 여자를 세게 끌어안으면 저쪽 상대방도 같이 끌어안아줘야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이 되는데, 저쪽에서는 “아니, 이분이 왜 이러나?” 하면 “나를 왜 끌어안나?” 여러분이 자기 딸을 잊어버렸다가 아버지가 한번 만나서 봐? 그렇게 끌어안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이쁠 수가 없는 거야. 얼굴이 어떻게 생겼다는 이뻐 죽겠는 거야.
여자들 끌어안아. 그럼 나는 강렬한 게 가요. 알겠지? 눈을 봐도 그냥 가는데 끌어안으면 어떻겠어? 그래가지고 생리가 끝난 여자들이 내가 끌어안아. 생리하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왜 그럴 것어? 생리가 엄청난 대량으로 호르몬이 싹 바뀌어 처녀로 바뀌어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교회가 성당처럼 로마에서 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모든 성당은 신부들은 거기 주도권이 있어 왔어. 그게 교회야. 알겠죠? 로마 교황 한 사람이 있으면 됐지 뭐. 교회가 말이야 각자 개인 소용돌이야.
그냥 그래 가지고 신천지는 신천지의 예수님, 저기는 조용기의 예수님. 각 목사들마다 지 나름대로 교회를 만들어 지의 맞춤 예수를 만들어 놨으면 맞춤 예수, 맞춤 예수가 수천 명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그런 교회도 열심히 안 다니는 사람보다 다니는 게 더 좋아. 알겠죠?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라 이거야.
예수님의 이름을 압니다. 아멘하고 허경영. 그러니까 어떤 종교도 비난하면 돼야 안 돼. 안 되는데 가능하면 사교회화하지 마라.
나는 이 말이지. 교회를 비난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교회나 절이나 종교는 다 여러분한테 좋은 일을 하자는 거니까 여러분이 잘못 믿으면 손해지, 교회가 여러분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야. 알겠죠? 네.
다음 질문자. 최정인님. 다음에는 최재우님 누르세요. 최재우.
최재우님. 준비하세요. 질문? 질문은요. 제가 결혼하고 너무 겪어본 데가 마음에 안 들어서 헤어지고 싶었는데, 큰 놈이 우리가 잠꼬 달았거든요.
큰 놈이, 큰 놈이 중간에 예. 그 놈이. 그러니까 저 죽여 다니면서 애들이 성장할 때까지 자꾸 자기들 마음으로 살았는데, 애들 다 크고 나니까 도저히 성격이 안 맞고 모든 게 안 맞아야 제 이상 자기가 않고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 신랑이잖아요.
신랑도 전주에 다녔나? 다니기는 해도 열심히 안 하고 형식상으로 저는 진짜 열심히 다녀서, 여기는 그냥 수녀나 마찬가지야. 수녀나 마찬가지. 그래서 그랬는데 애들 다 군대 갔다 오고 성장이 다 하니깐 같이 못 살겠더라고요. 신앙도 열심히 했지만 한계도 없고 더 이상 나아가서 천주교는 이혼을 금하지? 예.
그래서 계기를 만들었어요. 제가 식당을 하면서 제가 하는 건 잘 되더라고요. 같이 성장 다 했는데 어머님이 주신 식당을 해서 이렇게 잘 됐고 애들을 잘 키웠는데 너무 안 맞아서 어느 날 남편이 바람피운 현장을 제가 보게 됐어요. 현장을 봤다고? 네.
도저히 이제는 살 수 없는데 이혼은 안 해준다고 해서 대선으로 다시 또 이렇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큰 식당을 맞아서 제가 오면 그러면 별거를 하면 이혼과 같이 되는데 6년째 지금 한 번은 하는데 이혼이야, 그냥 이혼을 자꾸 거론을 요즘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남편이 이혼하자고 그래? 가끔 얘기를 해요. 제 입에서는 한 마디도 안 했어요. 그런데 내가 힌트 드릴게요.
지금 몇 살이죠? 57세. 57세. 음, 지금 이 남편은 계속 듣고 있으면서 머리에 막 스파크처럼 막 튀어서 계속 지금 일주일째 보다가 어제 토요일 날 가서 뵙고 오늘도 나쁜 중에도 다 데쳐놓고 왔어요. 별거지, 그게 부부로 강제할 수 있는 건 없어.
천주교 신앙이 있으니까 결혼에 대해서는 포기하면 안 된다고 해서 용기를 못 냈는데 요즘 자꾸 전화가 와서 자기 누가 있나 봐요. 우선 이분이 전생에 여기에 아버지일 수가 있고 어머니였는지도 몰라. 그러니까 이 가족을 낳아준 거야. 그런데 뭐가 안 되냐면 정이 안 돼.
섹스가 잘 안 되고 정신할 때 딱 들어가는 거야. 보내줘 버리거든. 그러면 태어났는데 이게 누구야? 여기 마누라로 왔는데 그게 자기 전생 자기 아버지야. 아버지하고 뭐가 이게 정이 이게 섹스가 잘 되나? 안 되고.
그런데 밉지는 또 않은 거예요, 서로. 그러면 헤어지면 안 되는 거잖아요. 아, 그런데. 경제가 경제가.
얘가 얘가. 네, 올해 좀 1월, 내년 1월 달에. 그런데 얘는 7급을 준비하는데 9급 시험에도 자꾸 쳐보라고 해. 그렇게 하는데.
9급도 쳐보고 7급도 치고. 그러다 어디 하나 걸리면 공무원 해가면서 또 급수를 올리면 되잖아. 근데 본인이 그렇게 말을 안 하세요. 사위가 몇 살이에요? 사위가 몇 살.
그런데 이분은 사위가 좀 구두쇠라고 그러는데 어쨌든 그런 의사 사위를 본 것도 간호사가 잘 맞는 거잖아요. 그래서 돈에 대해서는 조금 사위가 신경 안 쓰게. 해버려요. 안 쓰게 하고 사위가 구두새기 안 되게 하려면 한번 데려와야 되는 거야.
하늘궁으로 데려와야지. 내가 바꿔주지. 장모가 장모님한테 잘해주면 복 받는다는 거 내가 이야기해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사위가 오지 않는 한 이분이 가서 사위를 바꾸기 좀 어렵겠지? 왜냐면 이미 사위한테 찍혀버렸어.
사위가 이분이 자기를 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런 개념을 사위가 알고 있는 거야. 아, 알고 있는데 잘 안 알았는데. 이야기 안 했어? 한 번 했어요, 제가. 한 번 했어? 근데 구두새라는 건 어떻게 알았어? 안 빌려주는 게 천만 원 빌려.
사위가 안 주지. 그게 벌써 정보를 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사위는 어떤 목표가 있어요. 계획이 있다고.
자기가 열심히 의사에서 저축해가는 과정이 있다고. 그래, 어느 정도 만들면 병원이나 이런 것도 생각하고 있고 자기 장례를 기획하고 있는데, 그게 장모님이 조금 가져가 버리면 그게 좀 배입이 생기니까 사위가 아직 안정은 덜 돼 있어. 돈이 많은 사람은 아니지. 집 하는 게 좋죠.
집 하는 게 좋죠. 그럼 집을 빨리 파는 게 낫죠. 제 집을 안 나가 가지고요. 응.
나가게 해줄 테니까. 집을 파는 게 좋죠. 사회는 가만히 따라 어떤 관계가 있으니까 가만히 놔둬요. 그 사회가 야무지는 건 나쁜 게 아니야.
친구들이 와서 돈 빌려 자꾸 줘 버리면 사회가 나중에 거지가 돼요. 오히려 장모가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장모가 인신을 쓰고 다니면 안 돼요. 알겠어요? 저희 아들인데요.
사람이 좀 많아요. 나 36살인가요? 장관은 없으세요? 네. 안 가십니다. 그때 제가 걔 어릴 때 이름을 넣고 물어봤는데요.
누가 봤는데요. 저희 아들이 여자가 없대요. 애는 많이, 여자친구는 자주 사귀어요. 근데 엄마가 또 주위에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이 신자고 하니까 그냥 하나님께 맺고 그냥 신앙생활 열심히 시키고 그랬는데요. 잘 사이가 안 좋아요. 항상. 제가 안심을 많이 내놔도 걔는 그럼 아들이 지금 여자친구 없나요? 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있어요? 네. 네. 그 얘기 들으니까 결혼을 할 수 있을까? 항상 그 불안이 또…
일단 하늘공에 왔다 가니까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요. 알겠죠? 그때 사위가 얼마나 낫는가 한번 봐봐. 다른 아들 한번 보내보면 그게 생겨요. 사위가 또 오는 것도 괜찮지만 사위는 어떤 계획이 있어서 사람이 의사가 되려면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딸이 그런 사람 만났으면 잘 된 거지요. 이분이 인상이 좋아. 이분이 착한 사람이야. 착한 사람이니까 이분 마음 같아서는 사위도 장모한테 좀 싹싹 썸쓸이가 있으면 좋겠지.
그렇잖아요. 그 말이잖아요. 근데 이분 마음 같지가 않다는 거지. 사위가.
나는 거의 이해가 가요. 알겠지? 인심이 좋고 마음씨가 좋은 분이에요. 남자가 젊을 때 저런 여자하고 연애하면 괜찮죠. 박수 자 그럼 또 다음에 누군가 김실장 어디 갔어요? 최용숙님, 황재일님 제가 늘 좀 피로한 상태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계속 생활을 했는데 20대부터는 기술을 이런 걸 많이 하면서 회복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그게 좀 많이 그렇게…
안 된다고? 네, 그렇다 보니까 결혼도 못하고 있지만 자신이 없고 몇 살이지? 지금 마흔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마흔하고 있는데 결혼할 자신이 없대. 직장 생활은 잘하고 있는데 경험 생활까지… 나는 이렇게 혼자 이렇게 있어도 여자를 하루 종일 백 명을 데리고 있을 수가 있어요.
굉장히 힘이 좋아. 그게 말이 아니야. 그런데도 여자들하고 내가 관계를 안 하잖아. 그런데 젊은 사람이 이래가지고 이거, 아니 지금 나이가 마흔다섯.
마흔다섯? 초심 같애. 그지? 우리 아픈 어머니의 거요. 그러니까 이분의 어머니야. 아, 이분이 이뻐.
어머니가 어떤? 누구 어머니야? 어머니가 옛날에 미인이었네. 그지? 이거는 이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아들인가? 아니요, 사위요. 사위. 그럼 딸이야? 딸, 딸.
얘가 딸이네. 예, 저쪽이 아들입니다. 세상에 이 딸이 잘생겼어. 저희 딸이 개인적으로 자라 그래야 돼요.
딸이 약사입니다. 약사요? 그런데 딸이 얼굴이 잘생기고 똑똑해. 그리고 엄마도 미인이지만 딸이 엄마보다 훨씬 낫네. 딸의 얼굴이 지나간 적이 아니어서 저 사람이 복을 지었다는 거야.
이 사람이 복을 안 지었으면 이런 딸들이 안 오고 딸이 엄마보다 못한 딸이 와요. 우리 어머니들이 옛날에 일해가면서 딸만 공부시키고 이러니까 딸들이 어머니보다 다 키도 크고 잘 생겼어. 그게 왜냐면 좋은 딸이 오는 거야. 복을 지었기 때문에.
이분도 딸이, 좋은 딸이 와서 복을 지어 가야 돼. 근데 자식이 엄마보다 못난 사람이 올 때는 집안이 망할 징조야. 그래야 안 그래. 그럴 때는 적선을 많이 해야 돼.
그리고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서 돈을 보따리 싸가지고 가서 놀아줘야 돼.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냥 놀아줘야 돼요. 그러면 자식, 손자 얼굴이 달라져 버립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질문이 뭐예요? 제가 2006년도에 애들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뭐로 돌아가셨지? 간이? 공무원 생활 30년 했는데 세무 공무원 하다가 술도 많이 드시고, 그래서 결혼할 때부터 간이 안 좋았는데 2006년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 제가 몇 살에 돌아가셨지? 우리 여사님 몇 살이에요? 제가 37인가? 아… 그래 가지고 아들 둘을 데리고 있었나? 딸하고? 네. 애가 3명, 막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그러니까 3명을 데리고 있었나? 예, 예. 그런데 남자가 금방 나타나던가요? 제가요? 아니요. 저는 남자는 뭐 그동안 없어서 그러니까 얼마나 사람이 이 주부 신랑이 이 부인한테 혼장을 줘도 괜찮아. 이거 시집도 안 가고 그 애들 다 키운 거 아니야.
대단해. 남편이 공무원 생활하다 그냥 돌아가신 게 아니고 주식을 해 가지고 완전 쫄딱 다 아무것도 없이 돌아가셨어요. 그래 가지고 애들을 다 키웠다 이거지? 그래 가지고 애를 갖다가 약사를 만들었다고. 박수, 박수.
이 여자가 잘못된 여자 같으면 딸내미가 지금 저 술집에 가서 있네. 공부도 안 시키고 자기 혼자 남자 만나서 가버리고 딸내미 아들 내팽개쳐 가지고 술집에 가서 있어요. 그런데 이분이 마음을 딱 바로잡고 시집을 안 가고 자기 딸 자식들을 키우다 보니까 자식이 약사가 된 거야. 그래서 이 사진이 존재하게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행복이 그냥 온 게 없어. 희생을 해야 이런 자식이 나오는 거야. 아니, 이 잘생긴 애가 술집에 가면 아주 인기 있게 생겼어. 그래, 안 그래요? 큰일 나는 거지.
그런데 이제는 이분은 자식 복이 있는 거지. 그래서 뭐 부탁하는 게 뭐예요? 지금 큰딸이 약국 개업한다고 지금 어저께 계약을 했거든요. 약국 좀 잘 되게 해주시고, 저희 큰 사위가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간질이 있대요. 큰 사위가? 큰 사위는 여기 얼굴이 키가 되게 큰.
얘가 큰 사위잖아. 키가 190인데. 근데 요즘 약사랑 살잖아. 간질이 있는데 우리 딸이 그냥 자기가 약산데 어떻게 그런 걸 알고 헤어질 수 있겠냐고.
그러면 여기 사이에 애가 있나? 그 애기가 돌사진. 아, 애기 돌사진이야? 그러면 얘는 간질이 있을 확률이 50%야. 왜냐, 그죠? 이게 확률이 좀 있죠. 그래서 이 사람이 신랑이 잘생긴 얼굴이야.
영화 배우같이 잘생겼잖아.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도 옥에 티가 있어요. 옥에 티가. 근데 이걸 누가 알았겠어? 결혼하고 가서 알았나? 아니요.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그냥 했어요. 그냥 이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네. 간질은 작동할 때만 좀 쉬면 되니까. 그래도 그게 유전되는 게 문제야.
딸한테 스트레스 주지 말고 잔소리 하지 말라고. 그냥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거. 편안하게 하고 가면 간질이 자주 안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근데 이 사이가 나한테 한번 오는 게 좋지.
하늘이 그냥 오면 간질이 고쳐도 되잖아. 세포를 막 바꿔버려야 돼. 알겠죠? 고모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다 불교 되게 큰 절하는 집안이라고 그러죠. 집안.
그러니까 그 간지는 큰 문제가 안 돼. 본인하고 둘이만 알고. 이 사이 직업이 뭐지? 직업은 지금 학생이에요. 학생? 그러니까 어디 가서 간질을 직장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이럴 필요가 없는 거니까 괜찮은 거니까.
지금은 그런데 9월 1일부터 취직을 했다고 그러는 거 같아요. 아주 사위도 잘 봤는데 옥에 티가 있지. 그런데 이제 그거 좋아질 거야. 어머니가 이제 여기 왔으니까 내가 이 사람 얼굴 봤잖아.
알겠죠? 좋은 일이 일어날 거야. 박수! 그리고 저 작은 딸은요, 공부하느라고 계속 남자친구를 안 만나다가 지금 한 6개월 됐는데, 작은 딸은 신랑을 닮았어. 엄마를 안 닮고 돌아가신 신랑을. 그래서 작은 딸은 간을 조심시켜야 돼.
간을 조심시켜야 돼. 보니까. 그래서 그게 얼굴에 보여. 그러니까 간을 조심시키면 돼.
신랑 체질이야. 이 딸은 엄마 체질이야. 결혼은? 술 먹는 남편 만나면 이 여자는 술 안 마시는. 그러면 안 돼.
결혼? 삼성중공업 다닌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럼 무조건 결혼을 시켜. 내가 여기 왔다 가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니까 웬만한 건 방어가 돼. 여러분, 그런 사진을 저다 놔두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정신세계가 있어. 안 보여도 여기서 통한단 말이야. 교류가 된다는. 여기 갖다 두는 거는 달라져 버려.
알겠죠? 박수! 옛날 말하면 수절 과부, 아주 전형적인 사람이에요. 아주 드문 여자야. 우리도 저런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인데 저런 사람이 하나가 안 와.
윤성자님 다음에 박검수님이 누구죠? 박검수님 아까 했죠? 어, 했구나. 저 이채원님, 이분 때문에 얼마나 많이 부셨다고 우리가. 네, 하세요. 자녀가 어떻게 된다고 그러죠? 아들 두 명.
너무 잘 봤어요. 여러분, 이거 잘 안 보이지? 여기 올 때는 좀 크게 가져와야죠. 여러 사람이 보고, 또 여러 사람이 보는 것도 좋아. 그렇죠? 물어볼 건지.
이분은 관상이 좋아 가지고 뭐 특별히 고민이 없어. 관상이 귀부인상이야. 여기 위아래 귀였었는데 지금은 좋아져서 거의 날아다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안 아픈 데가 없이 사방을 치더니 폐가 안 좋고 심장도 안 좋은 것 같고 머리도 엄청 아프고 몸이 살이 찌다가 많은 게 아니라 이제 막 붓는 것 같아요.
작은 얼굴이 뚱뚱 붓고, 이분이 참 상이 좋은 상을 많이 있었어요. 상이 좋죠? 그런데 병은 백화점이야, 백화점이야. 그래서 원래 이쁜 사람들이 상이 좋은 사람들이 오래 못 사는 사람이 많아. 그리고 마음씨도 아주 좋고 참 좋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현대인들은 이렇게 병이 많아. 그래서 청중님의 기를 받아서 고쳐나갈 건강하게 내가 해드릴게요. 싹 고쳐서 드릴 테니까. 몸이 일단 무릎이 아파서 절고 다니니까 체중이, 이분이 체중이 더블 너드로 나는데 이게 웬일이냐면 이분은 유난히 호르몬 영향을 많이 받아.
그래서 에스트로겐이 적어지면 이분은 원래 에스트로겐을 소모를 많이 하는 몸이야. 이분은 여성적인 여자야. 그런데 갱년기가 딱 지나면서 에스트로겐이 확 줄어드니까 온몸에 병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서 에스트로겐이 뭘 하냐면 살을 안 찌게 하는 호르몬이야.
에스트로겐이 여러분 피부 많이 이쁘게 해주는 게 아니라, 여자가 살이 안 찌게 에스트로겐이 딱 끝나는 45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요. 러시아 사람들이 보면 젊을 때는 굉장히 날씬해요. 에스트로겐이 끝나는 시점부터 러시아 여자로 이렇게 되거든요. 다른 사람이 되거든요.
이분이 그런 식이지. 그래서 에스트로겐이 딱 없어지니까 몸이 막 살이 찌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에스트로겐이 나오려면 어떻게 되냐? 허경영 형 부르면 돼요.
알겠죠? 좀 이따 꽂아줄게요. 복이 많을 거예요. 이채원님. 자식들도.
다음에는 구민정님이라고 해서. 아, 예. 저예요. 같이 왔어요.
아니, 뭐야. 같이 왔어요. 그럼 한 사람만 하세요. 한 사람만.
질문자가 많으니까 이채원님만 하세요. 유현주님, 누구세요? 유현주님, 준비하세요. 누구예요? 미국에 우리 딸이 결혼을 못 했는데, 친구가 자기 조카라고 사진을 보내주면서 보내라는 거예요. 자꾸 미국에 얘를.
그런데 직장을 다니잖아요, 지금. 여러분, 이 남자는 존상이 아니야. 알겠죠? 아니에요? 존상은 아니에요.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적은 게 많아요.
어렸을 때 사진을 한번 줘 봐요. 이 사진을 어떻게 찍었든지 상이 안 좋아. 여기 어릴 때 사진이래요. 여기는 괜찮네.
괜찮아요? 괜찮아. 괜찮은데 소심한 게 문제야. 너무 소심해서 선도 못 본대요. 얘가 너무 소심해서 얘가 오히려 여자 같아.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과연 이렇게 소심한… 집안은 성공을 했고, 근데 아들이 하나인데 장가를 못 가고. 그렇다고 얘를 참을래요? 만납시다, 이 소리도 못 해. 네, 못 한대요.
막 선 보면 말을 못 하고, 이러고 있어요. 이런 사람 만나면 달아나 버려요. 그지? 아, 그래서… 그래서 얘를 보내라는 거예요.
여행차 자기가 데리고 있겠다고 친구가. 근데 얘가 직장이 있잖아요. 만약에 직장을 가려면 사표를 쓰고 가야 돼요. 본인은 또 가고 싶어 해요.
여행 비자. 그럼 갔다 와서 잘 이루어지면 다행인데, 안 이루어지면 여행 비자가 3개월밖에 안 나와요. 그럼 다시 돌아와야 되잖아요. 그럼 직장을 잃었고.
직장이 다시 또 구해질 수 있어요. 구해질 수 있어요. 일단 모험을 한번 해봐. 모험을 해봐.
보내봐. 요새는 우리는 결혼시키는 전쟁을 해야 돼. 아유, 그게 얘도 소심하잖아요, 성격이. 누구? 예예.
딸이에요. 딸인가? 네. 어머니야? 네. 근데 지금 결혼 못했어요? 안 했어요.
이 딸은 어떻게, 이 딸은 신랑 될 사람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얘가 이 남자를 만나러 오라는 거예요. 이 친구가, 이 친구는 이 친구하고 안 맞아. 너무 미인이잖아. 너무 아깝지.
외국 사람하고 해보려고? 아니요. 한국인. 이 남자 미인이가 한국 사람이야? 그러면 괜찮아. 괜찮아요? 한국 사람이면 가봐.
나는 외국 사람으로 봤어. 잘생겼어. 왜? 어릴 때 거기서 태어나 가지고 내가 약간 좀 미국에서 커 나니까 이국적인 거. 한국말을 잘 못해요.
그러니까 완전 내가 왔다 보니까 외국 사람인 줄 알았어. 여러분 이리 와 봐. 이 딸, 이리 와 봐. 여러분이 이 딸 얼굴을 잘 안 봤어요.
이리 와 봐. 여기 앉아 봐요. 여러분 봐 봐. 이 딸 얼굴 한번 봐 봐요.
자, 쳐다봐요. 이쁘죠? 이런 사람을 외국에 있는 남자한테 시집가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갔다 와야 된다니, 얼마나 기가 막혀. 착각이 생겼죠? 네. 고객님.
지금 가야 되는데. 이게 비인이야. 이런 여자가 비인이라고. 잘 봐.
이게 비인이지. 비인이야. 그렇죠? 너무 아까워. 그래요? 이렇게 이쁜 딸도 시집을 못 가나? 아유.
지가 안 가려고 그러니까요. 지금 몇 살이에요? 몇 살? 서른여덟이요. 아무 필요 없고 몸뚱이만 데려간다 해도 지가 못 걷고 용서가 안 돼서 못 간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그래서 7월 2일 날 비행기 편을 끊어 놨어요.
이 남자 만나러 가는 거예요. 가요? 가서 가면 그 남자는 이 여자를 보면 이 여자가 그 남자를 리드하게 돼 있어요. 그 남자는 뭐 좋다 나쁘다 말도 안 할 거야. 내성적이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남자의 복이겠지. 그 남자의 복? 근데 성공은 했어요. 영국에서. 어, 그러면 되는 거야.
그리고 앞으로는 글로벌 시대잖아. 좀 국세적인 인물들이 있는 것도 좋아. 국내에 있는 사람하고 만나는 것만 좋은 건 아니니까. 근데 직장을 그러면 다음 달에 그만둬.
근데 그게 이제 서양 사람이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더 좋지. 우리나라 사람이에요. 우리는 아리아인이라서 우리 몽고인들은 히틀러 같은 종족인데, 걔네만 조합이 좀 달라요. 이 아리아인족은 세계 최고 족속이야.
이 남자를 만나면 여기 시어머니 될 사람이에요. 여기가 시어머니. 이 시어머니 될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야. 무조건 좋은 사람이야.
볼 것도 없어. 이 시어머니가 착해서 집안 일어나게 돼 있어. 어마어마한 성공을 했어요. 그래, 성공한 사람이야.
이 시어머니가 부동산도 가지고 있을 얼굴이 있는데, 빌딩을 7개인가 가지고 있어. 미국에서. 그래. 그러니까 이 분이 보면은 얘가 탐을 안 해.
이 분이 부자상이야. 이 분이 그냥 우리가 아무 데나 길거리에서 볼 수 없는 상이야. 그러니까 또 이 사람도 잘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이 분이 이 집안이 이 여자가 아니면은 또 노화해버려.
미국 가봐야 노화해버려. 근데 이 사람 보고는 노화하기가 어려울 거야. 그쪽 식구들이. 얘만 보면? 어.
얘만 혼자 가는 거 7월 2일 날. 어, 그래. 혼자 보내. 네.
됐습니다. 이제 가세요. 미국에. 박수, 박수.
감사합니다. 유현주님. 잘 되면은 잘 되면은 이제 하늘궁이나 나중에 지워. 강태수님.
강태수님. 맞습니다. 네, 준비하세요. 이 딸은 어릴 때도 참 이뻤겠어요.
네, 저기 질문 받아주세요. 딸은 또 이렇게 잘 크니? 네, 질문 받아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전에서 온 유현주라고 하는데요. 박수! 여러분들이 오래 앉아있는데 허리 쭉 펴봐.
태국 이분한테 박수 칠 때 세게 한번 쳐봐요. 몸이 확 풀어져 버려요. 허리 짧게 세요. 자, 이야기 해봐요.
요번만 보면 조미미 생각입니다. 조미미처럼 이뻐. 네, 총재님 질문 받아주세요. 저도 좀 늦게 결혼했어요.
몇 살이었는데? 39이요. 39년에 애도 좀 늦었고 남편도 좀 늦게 결혼을 했는데, 결혼할 때는 남편이 사업도 괜찮게 되고 그랬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이상하게 잘 되다가, 조식을 해서 다 이렇게 다 재고 따라 됐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계속 걸어서 가정 생활을 여기를 하는데, 이상하게 제가 직장을 다니는데 승진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계속 몇 번은 된다 했는데, 공무원인가 뭐? 그렇죠.
좋은 공무원이죠. 그래서 승진이 있구나. 네. 그렇죠.
승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자꾸 떨어지니까 자괴감도 있고, 사람들이 왜 안 되지? 그러면서 저를 위로한답시고 하는데, 그런 말들도 저한테는 막 상처를 내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그냥 승진을 포기하고 그냥 재밌게 살까?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저희 시어머님이 남편이 자꾸 사업이 안 되니까 어디 가서 물어봤는데, 네가 직장을 그만둬야지 그 기운이 아기 아빠한테 가서 그 사람이 잘 된다 그러니까 직장을 그만둬라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정규적으로 이렇게 생활비가 나오는 게 저밖에 없으니까 불안하잖아요. 제가 딱 그만두면 어떻게 생활이 영위가 돼요. 안 되니까 어머니 그건 좀 어렵겠는데요. 이렇게 말은 하면서 자꾸 사업이 안 되고 액티비티하게 이 집에 이 여자가 시집을 가고 나서부터 그 집이 기우는 거야.
그래서 집안이 일어나는 여자가 있고, 집안을 기울게 하는 여자가 있어. 여자들이. 그런데 이분은 남자를 두 번 만나는 상이란 말이에요. 상 자체가.
그런데 저 남자가 원남편이 안 될 수가 있지. 그런데 애가 있어요. 둘이 애가 있죠. 그러니까 절대 애 둘이를 위해서 헤어지면 안 돼.
버텨야 돼. 알겠죠? 내가 방법을 알려주는 거예요. 내가 요리 보려면 핸드폰이 요리 돌아가고, 요리 보려면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애가 둘이 있으니까 본인이 진급을 하면 남자하고 이혼하게 되거든.
알겠지? 그게 애들이 진급을 못하게 하는 거야. 그 애들도 에너지가 있어요. 자기 자식들도 엄마를 붙들려고. 그래서 본인이 가능하면 좀 겸손해져야 되는 거지.
그러면 본인이 바깥으로 나가서 활동을 하는 것도 집안에 남편 귀를 긁는 거거든. 원래는 그렇잖아. 그러니까 시어머니는 감을 잡고 있는 거야. 키가 센 사람이 온 거야.
그래서 제가 그만두면은 애기 아빠가 좀 잘 되고. 여기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극한 지경에 몰리면 궁적통이야. 궁적통. 그러니까 내가 가능히 가르쳐 줬잖아.
궁하면 이게 무슨 자야? 궁할 궁 자야. 궁. 최고로 궁할 궁. 이게 달 궁 자거든.
궁하면 통한다 이 말이야. 궁적통이야. 통할 통 자.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이걸 뭐라고 그래? 진공.
진공묘유야. 진공 상태가 텅텅 비어버리면 묘하게 태풍이 생겨. 태풍 속은 진공이야. 이런 태풍 안에는 진공이 되어 있으니까 그게 막 이런 산을, 나무를 다 날리고 집을 날려버려.
그렇게 에너지가 와. 그러니까 마음을 비우면 엄청난 에너지가 오는데. 남편이, 마누라가 보러 오면 남편은 태평세월이야. 그러면서 시비나 걸고 자존심이나 상한다 살고 계속 집안이 잘 안 될 수가 있어.
저렇게 혼자 과부가 돼 버리면 다행인데 옆에 남편이 있으면 그게 거추장스럽잖아. 실제 상하게 도움도 안 되면서 남자는 마누라가 보러 오는데 그게 그냥 버릇이 돼 버려.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직장을 그만둔다? 생활이 막막한 거야.
그러면 이 남자는 뭔가를 해야 된다는 절박함에 쫓아다니게 돼. 그래서 어떤 면에서 여자가 안정된 직장을 가질 수 있으면 남자는 무능해질 수밖에 없어. 미장원하는 여자치고 남편 제대로 잘 움직이는 집안이 없다니까. 돈 잘 벌어오면.
그러니까 남자들은 절박해야 뭘 해 와요. 통하는 거야. 절박해야. 그래서 바가지에 쌀 띠지를 마루에 두잖아.
안방 옆에다가 이렇게. 이 안방이면 안방 대청 마루 옆에다가 띠지를 두잖아 이렇게. 쌀 띠지를. 그래야 그래.
그래 가지고 요 쌀에 바닥에 쌀이 없을 때는 바가지를 보면 박박 소리가 나잖아. 그러면 쌀 바가지 소리만 나면 남자들이 쌀 구하러 가야 된다. 그런데 남 마누라가 여보 쌀 다 떨어졌어 이런 소리 옛날에 어머니들 안 해. 집안 망해요.
그렇게 하면은. 그러니까 절대 남자한테 쌀이 떨어졌다 이런 말을 입으로 하면은 그 집안은 기우는 거야. 우리 집에 쌀이 넘친다 이러면 괜찮은데 여보 쌀이 떨어졌어 이런 말을 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쌀 찌질을 안방 옆에 갖다 놓고 바가지 소리가 박박 긁는 소리 나면 어디가서 공부만 하고 있을게 아니라 쌀을 구해 와야 되겠구나.
안 그러면 또 있는 집은 저 가서 쌀 창고 가서 쌀을 도정해가. 갖다 넣어야 되겠구나, 부어야 되겠구나. 부어줘야 쌀을 밥을 해볼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편이 쌀을 어디서 얻어오든, 마굿간에 있는 벼를 가져와서 타작을 해가지고 오든, 정미소 가서 쌀 뒤지에 부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쌀 뒤지에 가서 쌀 타작해 오세요, 이 소리야. 정미소 갔다 온다 소리야. 바가지를 박박 긁는다. 그런데 그 말을 쌀 들어줬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돼요.
그게 귀에 자꾸 들리면 그 남편이 가난해져. 집안도 가난해지는 거야. 우리 부자야, 자꾸 이러면 부자가 되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제가 겸손하게 하는 얘긴데, 어느 정도의 레벨에 어느 정도의 급여를 갖고 있는데 만약에 제가 그만두면은 애기 아빠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그러면은 지금 그만두면 안 되고, 애기 아빠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만두려고 싶다 말로 말로 했는데 잊지를 않는 거예요.
말고 내가 진짜 그만두려고 하는 이유는 당신이 잘못될까 봐서 내가 그만두려고 한다. 당신 직장 좀 알아 봐라. 나는 돈 벌어오면 좋은데 당신이 무능해질까 봐 걱정이다. 그러면서 자꾸 상의를 하면서 남편이 직장을 얻어서 어느 정도 될 때까지는 직장을 다녀야 돼.
내 말 이해가 안 돼? 그러다가 이제 이 정도만 남편이 벌어오면 되겠다 싶으면 그만두면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 안 돼? 제가 그런 쪽으로 유도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유도해봤는데 직장 안 얻어? 네 그렇죠. 직장 다니는 걸 왜냐하면 옛날부터 사장님이었으니까. 아아, 사업을 했던 사람이구나.
남의 밑에 들어가서 일하는 게 자기는 너무. 이 사람, 남의 밑에 들어갈 리가 없어. 그러면 그 직장 그만두면. 안 돼.
안 되고 그만두면 안 되고, 직장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돈을 좀 벌어 가지고 남편 사업 밑에를 대줘. 사업을 해야 하겠지. 지금 이 상황에서도 경기가 안 좋다고 막 하잖아요. 이 상황에서도 사업 자금을 대줘서 할 수 있어요.
이미 이분은 상이 못생긴 상이 아니야. 잘생긴 얼굴이니까 뭐 그렇게 파산이 오거나 그런 얼굴이야. 걱정하지 말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남편이 오면 염려 말고 열심히 벌어 가지고 대해서라도 남편에게 힘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요. 그게 좋은 일이야. 이분 같이 뭐 빌딩이 많은 사람한테 가는 것도 좋지만, 아니 근데 갈 수 있을까요? 있지. 이분은 가면은 부잣집 며느리가 될 상이야.
이분은 이미 정해져 있어. 방태수님. 어머니하고 달라요. 권미정님 준비하세요.
권미정님 준비하세요. 방태수님. 내라도 이런 사람하고 가고 싶은데, 저는 뭐 말이라도 나는 못 가서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여기가 미인이 앉아있으니까 여기 뒤에 이상 안 보여.
아 그래요? 저는 그냥 제가 좀 사회생활 좀 하고 싶고 그래서 제가 사업적으로 뭘 좀 투자를 했는데, 투자를 하고 또 남의 것도 있고 그랬는데 정리가 좀 그게 묶이고 잘 안되고 그래서 걱정하다가 선생님 뵙고 상의 드리면 풀릴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풀어야죠. 그런데 투자하는 회사를 어떤 식으로 투자를 했는가? 간단한 말이요. 뭐 제조업이라고 해서 계란, 자판기 그런 쪽에 기제조업 이왕 사료 같은 그러면 돈 나오기가 어려워요. 주식 안 올라가고 주식으로 해놨나요? 그냥 투자로 됐어요.
투자로 해놨어요? 그거 그냥 지분으로 해놨나요? 지분으로. 지금 됩니까? 처음에는 굉장히 잘 된다고 말씀하시더니 지금은 현상 유지가 어려워. 그래서 작은 금액에 앉아 얼마나 투자했어요? 6억 정도. 그러니까 여기는 사기를 당한 거예요.
계란 자판기 뭐 그런 거 하는 데다 6억을 줬다. 이분은 엄청난 손해를 본 거예요. 그 사람은 지금 6억이 더 있어야죠. 그 사업이 정상이 되려면.
그래 안 그래요? 지분을 몇 푼 가지? 몇 프로 가지? 15%. 지금 매출이 있어요? 매출이 없죠? 그러다가 완전히 나는 벌써 안 봐도 화내. 불가능해요. 다른 또 하는 일에서라도 어떻게 메꿀 수 있을까? 그럼 이걸 얼마를 빌렸어? 딴 데서.
딸도 둘인데, 좀 돼요. 좀 되지. 많이 돼. 이분은 신용도 있던 사람인데 완전히 신용까지 날아가는 거예요.
조카랑 제가 또 이제 다른 데서 그 사람이 친척이야? 그 사부. 누가 속였어? 아는 분이 속았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가정집으로서 그냥 순수하게 있다가 이런 케이스를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이런 케이스를 조심해.
이분이 알려주는 거예요. 우리한테. 응? 아니요, 다른 쪽에 또 내 독을 주신다고 며칠 전에 안 기다렸거든요. 그렇게 기다리는데, 그런데 저희 집사람 한 일이 있는데 집사람 집사람이 때리면 그게 안 나오더라도 싸우고 죽는 거 뭐 법적으로 이런 건 어려운 거라서 그건 못 하겠고 그냥 참 이거예요.
법적으로도 못하는 거야, 이거. 그냥 참고 기다리고 그냥 그대로 기다리고 제가 다른 곳이라는 곳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할 것도 없고. 그래서 틀리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요. 이 양반이 이제 미급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사업적으로 풀리게 해줘야 돼. 내 눈 쳐다봐요.
내 눈 한번 쳐다봐 봐. 내가 이제 입력해놨어요. 그런 게 이제 풀릴 거야. 몸은 좀 이따 고쳐 알겠죠? 걱정하지 마.
박수, 박수. 잘 풀리면 이제 우리 하늘궁에는 좀 갖다가 해도 이런 건물을 짓는데 좀 내놔도 손해 볼 일 없어. 그거 천 배, 만 배로 해줘. 네.
성대님, 그럼 저 유곡이 하늘에 쌓였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이분이 급하면 그 유곡이 안 와도 이분은 다른 게 되면 관계가 없어. 그렇죠. 하늘에 쌓여 있죠? 그럼 쌓이지, 그럼. 저기 사기 맞은 것도 하늘에 쌓여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럼 사기 맞은 것도 다 쌓여 있어요.
아, 예. 보시해도 하늘에 쌓이고, 사기마저도 하늘에 쌓이고, 일단 돈이 쌓이네요. 네. 감사합니다.
윤난희 님. 아, 저 곤미정 님 했죠? 네. 아니요. 윤난희 님 준비하세요.
사진 좀. 아직 오늘 좋은 소식들 다 듣고 가십니다. 나는 지금. 저희 아들입니다.
그런데 졸업하고서 인터넷 사업, 오류 사업을 지금 계획 중이고요. 5월 달에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몇 살이지? 28살이요. 28살? 네.
어머니 아들이 아들이 엄마를 닮았어. 엄마를 닮아서 속도 안 생기고 사업도 잘하게 생겼어. 아, 그래요? 착하게 생겼어. 그러니까 뭐 아들이 잘 나왔네.
괜찮겠습니까? 앞으로 사업이 잘 되겠습니까? 잘 될 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얘는 뭐, 부자가 될 수 있는 얼굴이네. 아, 그래요? 장가는 몇 살 때쯤에 간 게, 지금 아가씨가 있는데.
얘는, 얘는 여자가 많이 다른 얼굴이야. 그러니까 아무 상관없어. 장가 같은 거 신경 쓸 것도 없어. 그냥 어느 날 애 낳았다 그러면 와서 결혼시켜.
그렇게 눈치가 없어, 엄마는. 아니, 어느 날 애 낳았다고 그러면 데리고 오면 되는 거. 그게 며느리야. 어떤 여자가 애를 좋아해가지고 애를 몰래 낳을 수가 있어? 임신했던 소리도 안 하고 싹 있으면서 남자를 확 갈고리 쳐내고 그래야 그래요.
그럴 수도 있지. 여자애들이 많이 따라요. 따라 그런 얼굴이야. 그래서 그거는 격제 안 해도 돼.
그리고 제가 청재문에서 당사하고 있는데 요즘 힘들어요. 그래서 청재님의 에너지를 좀 많이 받고 당사한테 애매하게.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요. 하늘궁에 항상 하늘은 인간이 먼저 정성을 드리게 돼 있어.
하늘이 먼저 정성을 주지는 않잖아. 여기 찾아온 것도 정성, 것도 정성이에요. 그거보다 더 큰 정성도 필요하지. 유튜브 보고 일주일 만에 왔어요.
잘해서 잘 왔어요. 온 것도 정성이니까 앞으로 돈을 벌어서 푸빌라라도 준다면 부자 되게 해줘야지. 다음에 주덕희님이 누구세요? 주덕희 이수자님, 김용희님, 김용희님 준비하세요? 결혼한 지가 한 7년 됐는데요. 7년 됐어요? 딸 하나예요? 딸 둘, 뒤에 작은 딸 사진이 있어요.
근데 가끔 잘 다투고 사니 안 사니 그런 말을 자주 오가요. 걱정이 많은데. 이번에 딸이 피아니스트예요. 피아니스트인데 대학에 전임 교수로 있는데 남편이 사위가 일하는 걸 싫어해요.
나가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이제 사표를 내고 또 자기네에도 학교가 있어요. 사위네 집안이 거기에 또 이제 학장으로 있다가 그것도 이제 못 나가게 해가지고 집에 이제 계속. 이 사람을 학장으로 해줬다? 네.
근데 이제 시아버님이 학장으로 해줬는데 사위가 절대 학교에서 일 못 오게. 못 오게? 네. 그럼 이 사람이 약간 의처증이 있는 사람 아닌가? 의처증은 아닌데. 근데 왜 그러노? 쉬는 날 어디 여행도 가고 막 이런 걸 좋아해요.
아, 그럼 얘는 좀 여유 있는 집 애니까 와이퍼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와이퍼 옆에 있어야 되는 거야. 아니, 하여튼 조금은 뭐라고 그럴까. 알았어.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런 게 있어요. 그럼 문제점이 뭐예요? 문제점이 둘이 가끔 트러블 생기면 이혼한다 어쩐다 그래요. 사위가. 그래서 항상 걱정이죠.
딸이 그런 말이 오가면. 근데 나이 차이가 12살 차이에요. 여자가 12살이지? 원숭이띠에요. 근데 이번에 이제 이 작은 우리 손녀가 만 5년이 지났어요.
여섯 살이죠. 근데 이제 얘를 좀 잘 키우려고 유학을 보내려고 그래요. 유학을 보내려고 그러다 보니까 엄마가 안 가면은 엄마가 학생 비자나 그런 게 없으면은 엄마가 절대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안 돼요.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안 돼요.
이 여자를 유학을 보내면 이 두 사람이 이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여자가 있으면 둘이 붙어있는 거예요. 이 여자가 집에서 빠져나가잖아요. 유학을 간다든지.
그러면 이 엄마가 따라가야 돼요. 잘 들었어요. 따라가면 이 남자가 다른 여자하고 살게 돼요. 거짓말이 아니고 이거는 이혼 수순을 받는 거야.
그러지 말고 이 집안이 좋으니까. 싸우더라도 같이 있게 놔둬. 얘도 그냥 보내지 못하게 해. 장모가.
무슨 말이냐면 얘가, 이하고 여동생 있지? 동생 있지? 그럼 뭐예요? 하나예요? 그러면 얘 보내면 안 돼요. 만약에 동생이 하나 있다면 두 부부가 유지가 되겠지. 내 말에 일리가 있어요? 없어요? 이거는 이 여자가 얘를 유학 보내려고 하는 거는 이 사람도 얘를 유학 보내려고 이 여자를 때리고 그러고 아빠가 유학을 보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아빠가. 그래서 이 여자를 때리고 작전을 세운 거야.
이혼을 하려고. 그거 말려 들어가는 거야. 얘를 유학 보내면 이 사람은 가고서 안 가고 있어요. 가지? 그럼 이 사람이 그래서 이번에 가서 시험을 봤어요.
엄마가. 딸이요. 그래서 이제 피아노 갑자기 먼저 받고 했는데 저번에 뭐 음악, 생리학 시험을 봐서 OK 됐거든요. 절대로 유학 보내지 말고 그냥 살아.
다른 사람은 지금 신랑을 못 구해서 난리야. 이거 지금 사유를 잘 만났잖아. 그래야 안 그래. 이게 부자집 아들이야.
부자집 아들. 저는 하도 툭탁거리니까 차라리 좀 떨어져 있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러면 그게 영 좀 떨어져. 절대 그러지 말아요.
지금 수속을 밟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게 안 되기를 바라야 되겠네요. 안 되도록 해요. 얘 운명이 기가 막혀요.
얘가 아빠 옆에서 커야 돼요. 얘가 여자야. 여자애가 아빠가 없는 데 가서 커봐. 엄마가 있어봐야 소용없어요.
여자애는 아빠가 있어야 돼요. 얘가 4살, 5살, 6살, 7살, 10살까지 이 아버지가 아빠 옆에 붙어있어요. 그래서 이해에 신세 버리는 거야. 외국에 보내면.
여자가 해외 가서 공부해가 좋은 게 없다 이 말이야. 무슨 얘기야. 여자는 덜 똑똑한 게 좋아. 그게 남편 복이 생겨.
자식 복이 생겨. 근데 이 여자가 똑똑해서 봐. 옛날에. 이런 딸이 나오나.
어디 가서 저. 제가 그러면 안 똑똑해요? 적당히 똑똑해요. 좋은 거야. 아무튼간에 서로 트러블이 있어도 그냥 붙어있게 해야 되겠네요.
붙어있게 해야 되고 이 애가 이 두 사람 사주에서 빠져나가잖아. 그러면 끝나요. 얘가 본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불의를 이 애가 안 태어났으면 이 두 사람이 헤어질 수 있어요.
이 여자가 결혼을 여러 번 할 수 있는 상황이야. 딸이. 내가 그래서 해외로 가지 말라는 거야. 가면 남자가 붙어요.
얘는 남자가 금방 붙어. 또 얼굴이. 여자가 많아. 사주에.
그럼 이 두 사람이 떨어졌다? 얘 핑계로 떨어져 버리면 끝나는 거야. 그러면 안 되게 해주세요. 서류가 안 되게. 아니 어머니가 가서 전부 저 저.
근데 이제 말은 절대 안 들어요. 고집이 세요. 고집이 세요? 사위가? 예. 그래서 외골이 세요.
완전히. 근데 어머니가 가서 얘기해 줘요. 우리 딸하고 살고 싶으면 애 외국에 보내지 마라. 여자애 외국에 가서 외국 물 먹여 놓으면 얘 위장병에서부터 모든 만병이 다 와요.
얘가 여기에서 뭐 먹어서 햄버거니 뭐니 누가 아빠 삼시세끼 밥을 해 주겠어? 지금 얘가 아토피가 좀 있어요. 그래. 근데 이런 애를 여기서 주의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 엄마가 따라가면 이 엄마하고 둘 다 골병들어.
신랑도 없는데 무슨 밥을 맛있게 하겠어? 응, 그냥 가서 핫도그를 하나 해 먹자. 이 둘이서 그 짓을 하다가 그냥 둘 다 문제 생긴다. 내가 뭐 지랄을 하니까. 나는 그런 것을 지랄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이 남자가 없는데 밥상이 뭐가 좋겠어? 밥에 물이 생기겠어? 그리고 이 어린애를 무슨 교육이 인생의 전부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어린 나이에 가족과 몇 년 동안 사는 거, 열 살까지 그게 인생의 행복의 99%야. 그 10살 이후에 아빠하고 떨어져서 시집가서 사는 거는 인생의 덤으로 사는 거야.
그건 인생도 아니야. 마음은 아빠하고 어릴 때 한 10살 철없을 때 아빠 손잡고 다니던 그 외의 여자들의 인생에 전부 다르고 너무 어리다. 어린 때 유학 보내기. 자,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뒤에 뒤에 좀. 작은 딸이 작은 사위거든요. 작은 딸, 작은 사위. 작년에 결혼을 했어요.
작은 딸은 관상이 좋아요. 작년에 결혼을 했는데 회사에서 결혼을 했어요. 미국에서. 작은 딸은 이 남자한테 귀여움을 받게 생겼어요.
겨우 지질 않아. 싸우질 않아. 그런데 이 딸은 맨날 부부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얼굴을 가졌어요. 이 여자가.
큰 딸이. 이게 이 사람이 전생에 자기 아버지든지, 그러니까 성적으로 좀 덜 맞는 거지. 어딘지 모르게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러니까 서로 좀 떨어져 볼까나.
애기 핑계로 얘만 희생되는 거야. 됐습니다. 선생님, 우리 직장에서 만나서 했는데 회사가 망했어요. 둘이 실업자가 됐잖아요.
그래서 작은 사위가 자기가 개인 사업을 한다고 두 달 됐거든요. 이 작은 사위도 관상이 괜찮아. 걱정할 수 없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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