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하139 성경 속 포도밭 주인의 비유를 통한 국민 배당금 설명

포도밭 주인의 행동: 포도밭 주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한 사람과 한 시간만 일한 사람에게 모두 동일하게 1달란트(하루 품삯)를 지급한다.
태양의 구성: 태양은 수소 가스가 아닌 금강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빛의 강렬한 플라즈마 현상으로 인해 왕관처럼 보이는 것.
윤회: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이, 죽음과 동시에 태어남이 예정되어 있으며, 허경영 신인을 부르는 자는 백궁에서 윤회가 건설됨

2020.03.29 하139 성경 속 포도밭 주인의 비유를 통한 국민 배당금 설명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자신의 정책과 철학을 설명하고, 지지자들과 소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을 통해 신의 33가지 공약과 5가지 지도자 덕목(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을 이해하고, 코로나19 생계 지원금 및 국민 배당금 정책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코로나19 환자 확인 방법 (오링 테스트 활용)

  • 목표: 모임 장소에 코로나19 환자가 있는지 확인
  • 방법:
    • 손을 들고 천사에게 질문
    • “이 모인 사람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라고 질문
    • 손에 힘을 주었을 때 힘이 빠지지 않으면 코로나 환자가 없는 것
    • 만약 힘이 빠지면 환자가 있는 것이므로 해당 장소에 들어가지 않음
    • 주의사항:
    • 부정적인 질문(“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은 피하고, 긍정적인 질문(“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을 먼저 사용
    • 가능성이 높은 질문을 먼저 하여 손에 힘이 빠지지 않도록 유지

2 신의 5가지 지도자 덕목

  • 일관성: 30년 전부터 33가지 공약을 꾸준히 말
  • 정직성: 다른 당의 공약을 모방하지 않고, 국민을 위한 정직한 공약 제시
  • 진정성: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5가지 공영제(결혼, 연애, 안견, 생일, 사망) 및 코로나 공영제 제시
  • 천재성: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 등 위기 극복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 제시
  • 소통성: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부자와 가난한 자, 가족 간의 소통 증진

3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주요 정책

  • 코로나 생계 긴급 지원금: 1인당 1억 원 지급 (압류 불가)
  • 국민 배당금: 1인당 150만 원 지급 (압류 불가)
  • 신용불량자 구제: 대통령 당선 시 모든 신용불량자 해제 및 국가 지원
  • 주거 안정: 전세/월세 보증금, 가구 등 압류 금지 (민법 개정)
  • 폐광 지역 보상: 순직 산업 전사자 유족 및 진폐/규폐 환자에게 특별 보상금 지급 (일시불로 수억 원)
  • 출산 지원: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 전액 국가 지원 (실패해도 보험 적용)

4 선거 전략 및 목표

  • 목표: 거대 정당의 독식을 막고, 국민에게 빼앗긴 예산과 권리 회복
  • 전략:
    • 헌법재판소 제소: 연동형 비례대표제 및 위성 정당 허용에 대한 위헌 결정 및 가처분 신청
    • 광고 활용: TV, 신문 등 공중파 광고를 통해 33가지 공약 홍보
    •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거대 정당을 골리앗,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다윗에 비유하여 국민에게 인식
    • 33가지 공약: 다윗의 돌멩이처럼 33가지 공약으로 기성 정치의 불법, 편법을 종식시키고 대한민국 변화

5 중산층 기준

  • 혜택 대상: 중산층까지는 1인당 1억 원의 코로나 지원금 및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혜택

  • 기준:

    • 차상위층: 주택 담보 대출이 없고, 현금 또는 채권 형태의 자산이 10억 원 이상이며, 10억 원 상당의 주택을 소유한 사람
    • 중산층: 현금 1억 원 정도를 가지고 있거나, 집이 3~4채 있어도 부채가 있는 경우 (집의 개수보다는 순자산 기준)
    • 제외 대상: 현금 20억 원 이상 보유자
  • 오류: 오링 테스트 시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와 같은 부정적인 질문을 먼저 하는 경우

  • 해결: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와 같이 긍정적인 질문을 먼저 하여 손에 힘이 빠지지 않도록 유지

  • 오류: 신의 지지자들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경우

  • 해결: 상대방의 근기(학력, 지위 등)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호칭 사용

    • 정치인: 국가혁명당 대표, 국회의원 후보 허경영
    • 일반인/도반: 허경영 지지자, 허경영 유튜브 팬
    • 어린이: 허경영 본좌 (노래 잘하는 사람)
    • 부담 없이 다가가고 싶을 때: “그 사람은 내 신랑이야”와 같은 비유적 표현도 가능
  • 백두의 기운: 한민족의 영적인 힘을 상징하는 표현

  • 신인 허경영 본좌: 허경영 신인을 지칭하는 호칭으로, 상통천문(하늘의 이치에 통달),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다스림), 중찰인사, 성인의 경지에 이름 , 지명,천명을 앎의 능력을 가진 존재

  • 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주었을 때, 특정 질문에 대한 진위 여부에 따라 고리가 풀리거나 유지되는 것을 통해 답을 얻는 방법

  • 연동형 비례대표제: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수를 배분하는 제도로, 군소 정당의 의회 진출을 돕기 위해 도입되었으나, 위성 정당 출현으로 본래 취지가 훼손되었다는 비판이 있음

  • 33 공약: 신(神)이 30년 전부터 일관되게 말해 온 33가지 정책

  • 5가지 공영제: 결혼, 연애, 안견(반려동물), 생일, 사망 시 국가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

  • 코로나 공영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국가가 책임지고 1억 원을 지원하는 제도

  • 위양형 지도자: 상대방을 믿고 완전히 맡기는 리더십 스타일 (예: 박정희 대통령)

  • 6도 윤회: 불교에서 중생이 죽은 후 다시 태어나는 여섯 가지 세계 (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

  • 목신: 나무에 붙어 사는 귀신으로, 윤회하지 못한 인간이나 동물의 영혼이 식물에 달라붙는 현상

  • 거안사위(居安思危): 평안하고 여유로운 때에 미리 급한 일이나 위험이 닥칠 가능성을 생각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성어는 “편안할 때는 급할 때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뜻과 가장 잘 맞습니다. 근심 걱정이 없을 때일수록 마음을 놓지 말고, 장차 올지 모를 어려움에 대비하라는 경계와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 안거위사(安居危思): 편안하게 살 때(安居) 어려움(危)을 생각하라(思).
    거안사위와 매우 비슷하며, 실생활에서 자주 함께 인용됩니다.이 성어들은 중국 고전(예: 《좌전》이나 《주역》 계통)에서 유래한 것으로, 리더십, 국가 경영, 개인 수양에서 오랫동안 강조되어 온 지혜입니다.“급한 일을 처리할 때는 항상 편안한 때를 생각해야 한다”는 부분은 위 성어들의 역(逆)으로 해석할 수도 있으나, 전반적인 맥락에서는 평소(편안할 때)에 미리 대비(급한 때를 생각)하라는 통합된 교훈으로 이해됩니다.

  • 안불망위(安不忘危): 편안함(安) 속에서도 위험(危)을 잊지 않는다(不忘).평안할 때에도 항상 위태로운 상황을 기억하고 경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이 성어는 “편안할 때는 급할 때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와 거의 일치합니다.안정된 상태에서 방심하지 말고, 언제든 급한 일이 생길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라는 교훈을 줍니다.

  • 강연 장소 변경: 다음 주부터는 하늘궁에서 강연 진행 예정

  • 코로나19 치료제: 말라리아 약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효과를 보였으며, 대량 생산 시 코로나19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

  • 경제 위기 경고: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의 줄도산이 예상되며, 대기업들이 부동산을 처분하는 등 경제 상황이 심각해질 것으로 전망

  • 신의 호칭: 상황과 상대방에 따라 다양한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 강연과 강연의 차이:

    • 강의: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
    • 강연: 질문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것
  • 태양의 구성: 태양은 수소 가스가 아닌 금강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빛의 강렬한 플라즈마 현상으로 인해 왕관처럼 보이는 것

  • 버스 준공영제 재조정 필요: 버스 준공영제 예산이 임원들의 고액 연봉 등으로 유출되고 있어 재조정이 필요하며, 국회의원 150명 당선 시 예산 낭비 구멍을 막을 계획

  • 윤회: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이, 죽음과 동시에 태어남이 예정되어 있으며, 허경영 신인을 부르는 자는 백궁에서 윤회가 건설됨

  • 식물의 윤회: 식물은 그 자리에서 윤회를 거듭하며, 홀씨가 되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다시 태어날 수 있음

  • 에너지 주입: 강연 말미에 참석자들에게 5가지 건강 에너지(대장, 위, 신체, 근본, 코로나 예방)와 돈 문제 해결, 부동산 정리, 자녀 문제 해결, 부자 되기 등의 에너지를 주입

요약 2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국가가 국민에게 1억 원의 생계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며, 기존 정치권의 100만 원 지원책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다는 비판적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공약
    허경영은 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을 바탕으로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목표로 하는 33가지 공약을 제시한다.

1.1. 허경영의 5가지 정치적 특성
일관성: 30년 전부터 33가지 공약을 꾸준히 주장하며 변화 없이 유지한다.
정직성: 다른 당이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하는 반면, 허경영은 다른 공약을 모방하지 않는다.
진정성: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5가지 공영제(결혼, 연애, 환경, 생일, 사망 공영제)를 통해 진정성을 보여준다.
천재성: 체계적인 33가지 공약을 만든 사람은 허경영 외에 존재하지 않는다.

  1.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의 생계 지원 방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국가가 국민에게 1억 원의 생계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2.1. 코로나19 생계 긴급 지원금 1억 원 지급 주장
코로나 공영제: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 대해 국가가 책임을 지고 1억 원의 생계 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
기존 대책 비판:
융자 지원은 이자를 내야 하므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돈을 찍어내어 국민을 살게 해야 한다.

2.2. 1억 원 지원금의 효과와 기존 100만 원 지원금 비판
1억 원 지원금의 효과:
1억 원은 국민이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않고 경제 활동에 참여하게 하여 경기를 활성화한다.
정부의 방역 지침에 협조하게 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100만 원 지원금 비판: 100만 원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1. 허경영의 공약이 가진 5가지 특성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기존 정치인들의 공약과 차별화된다고 강조한다.

3.1. 허경영 공약의 5가지 특성
일관성: 30년 이상 동일한 공약을 유지하며 국민을 위한 진정한 공약임을 증명한다.
정직성: 다른 당이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하는 반면, 허경영은 다른 공약을 모방하지 않는다.
진정성: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5가지 공영제(결혼, 연애, 환경, 생일, 사망 공영제)를 통해 진정성을 보여준다.
천재성: 체계적인 33가지 공약을 만든 사람은 허경영 외에 존재하지 않는다.
소통성: 1억 원 지원금은 가족 간, 친구 간의 빚 문제를 해결하고 소통을 원활하게 한다.

3.2. 기존 정치인 공약의 문제점
국민을 위한 공약 부재: 기존 정치인들은 100만 원, 50만 원 지원금으로 싸우며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
선거를 위한 공약: 선거 때마다 공약이 바뀌고, 국민 세금을 과대하게 사용하여 예산을 빨아먹는 데 집중한다.
정직성 부족: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하면서도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진정성 부족: 국회의원 후보들이 악수하며 표를 구하는 행위는 진정성이 없으며, 당의 지시에 따르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지역 예산 남용: 지역 예산을 따와 건설업자에게 퍼주거나, 자신의 땅값 상승을 위해 이용하는 등 주민과 무관한 곳에 사용한다.

  1.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부자와 가난한 자 모두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국가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4.1. 부자와 가난한 자를 위한 정책
부자 대우: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여 부자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대우한다.
가난한 자 지원: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한다.

4.2. 성경 속 포도밭 주인의 비유를 통한 국민 배당금 설명
포도밭 주인의 행동: 포도밭 주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한 사람과 한 시간만 일한 사람에게 모두 동일하게 1달란트(하루 품삯)를 지급한다.
비유의 의미:
포도밭 주인은 신인을 의미하며, 그의 행동은 천재성을 보여준다.
일용직 노동자들이 하루 종일 일자리를 기다린 시간을 고려하여, 그들의 생계를 위해 동일한 품삯을 지급하는 것은 연민과 배려이다.
이는 국민 배당금과 같이, 일의 양과 관계없이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4.3. 국가의 책임과 국민 배당금
국가의 책임: 국민이 능력이 부족하여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것은 대통령의 책임이며, 국가는 그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책임져야 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기본적인 생계비이며, 이는 일한 사람과 일하지 않은 사람 모두에게 지급되어야 한다.

  1. 코로나19 치료제와 경제 위기 전망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소식을 전하며 질병에 대한 우려를 덜어주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장기화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국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한다.

5.1.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황
말라리아 약의 효과: 미국에서 개발된 말라리아 약이 코로나19 환자에게 100% 효과를 보였다.
백신 개발의 어려움: 백신 개발에는 5년 이상이 소요되므로, 먹는 약이 더 현실적인 대안이다.
코로나19에 대한 우려 감소: 말라리아 약의 효과로 인해 코로나19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 것이다.

5.2. 경제 위기 전망
장기적인 경제 침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영향은 1년 이상 지속될 것이며, 기업들의 줄도산이 예상된다.
기업들의 부동산 매각: 대기업들이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부동산을 매각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국가 경제의 위험 신호이다.
개인들의 부동산 매각: 작년부터 개인들이 부동산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이는 경제 악화의 전조 현상이다.
위기 극복을 위한 지도자: 이러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천재성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1. 허경영의 지도자론과 정치 개혁 방안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과 리더십이 난세의 지도자에게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하며,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한다.

6.1. 허경영의 공영제와 지도자의 자질
코로나 공영제: 기존 5가지 공영제(결혼, 연애, 환경, 생일, 사망 공영제) 외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코로나 공영제(1억 원 지원)를 추가한다.
기존 정치인 비판: 50만 원, 100만 원 지원금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머리 나쁜 정책이다.
난세의 지도자: 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을 겸비한 지도자가 난세를 극복할 수 있다.

6.2. 지도자의 4가지 유형과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지도자의 4가지 유형: 위양형, 설득형, 참여형, 지시형이 있다.
위양형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은 위양형 지도자로, 부하들에게 임무를 믿고 맡기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한계: 박정희 대통령은 일관성과 정직성, 진정성은 있었지만, 천재성과 소통성은 부족했다.

6.3. 신정 정치(팔리시 가디즘)의 필요성
신정 정치: 천재성과 소통성을 모두 갖춘 신인(神人)에 의한 정치가 필요하다.
민주주의 비판: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밥을 먹여주지 못하며, 오히려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다.

  1. 코로나19 생계 지원금 및 국민 배당금의 압류 금지
    코로나19 생계 지원금과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불가능하며,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 및 주거 안정 보장을 통해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한다.

7.1. 코로나19 지원금 및 국민 배당금 압류 금지
압류 불가: 코로나19 생계 지원금과 국민 배당금은 어떠한 경우에도 압류되지 않는다.
대통령의 특별 지시: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민사적으로도 압류가 불가능하다.
장기 보관 가능: 통장에 장기간 보관해도 압류되지 않는다.

7.2.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 및 주거 안정 보장
신용불량자 해제: 대통령이 되면 모든 신용불량자를 해제하고, 국가가 신용불량의 원인을 분석하여 해결을 돕는다.
주거 관련 압류 금지: 전세 보증금, 월세 보증금, 집안 가구 등은 압류 집행이 금지된다.
기본 보금자리 보장: 국민의 기본적인 보금자리는 보장하며, 민법을 개정하여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경매를 금지한다.
채권자 보호: 채권자들에게는 특단의 조치를 통해 손실을 보전해 줄 것이다.
예외 사항: 큰 집을 소유하고 빚이 많은 경우, 집을 줄여서라도 나가야 할 수 있다.

  1. 허경영 지지자들의 호칭과 소통 전략
    허경영 지지자들은 상대방의 근기(수준)에 따라 다양한 호칭을 사용하여 유연하게 소통해야 하며, 이는 효과적인 설득과 공감대 형성에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8.1. 지지자들의 다양한 호칭 사용
근기에 따른 호칭: 상대방의 수준(하근기, 중근기, 상근기)에 맞춰 허경영을 지칭하는 호칭을 달리해야 한다.
상황별 호칭 예시:
정치인에게는 “국가혁명당 대표”, “국회의원 허경영”
지지자들끼리는 “허경영 신인”
자녀에게는 “허경영 천재”
어린아이에게는 “허경영 본좌” (노래를 통해 친근하게 접근)
석가모니의 예시: 석가모니도 여러 가지 호칭(부처, 본존, 여래, 미륵 등)을 사용했듯이, 허경영도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호칭을 사용할 수 있다.

8.2. 효과적인 소통 전략
부드러운 접근: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허경영 신인”과 같은 직접적인 호칭보다는 “유튜브 팬”과 같이 가볍게 접근하여 거부감을 줄여야 한다.
개인의 경험 공유: 허경영을 통해 병을 고쳤거나 도움을 받은 경험을 공유하여 자연스럽게 관심을 유도한다.
종교적 중립성 강조: 허경영은 특정 종교인이 아니며, 모든 종교를 존중하는 인물임을 강조한다.
유머와 비유 활용: 유머러스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흥미를 유발하고 친밀감을 형성한다.

  1. 코로나 바이러스의 명칭과 태양의 본질
    코로나 바이러스의 명칭이 태양의 코로나와 유사하다는 질문에 대해, 태양의 본질과 코로나 현상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제시하며 기존의 통념을 반박한다.

9.1. 코로나 바이러스와 태양의 코로나
명칭의 유래: 메르스, 사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왕관 모양처럼 생겨 라틴어 ‘코로나’에서 명칭을 따왔다.
태양의 코로나: 태양의 가장 바깥 대기층인 코로나 역시 왕관 모양처럼 보여 코로나라는 이름이 붙었다.
코로나 현상의 본질: 태양의 코로나는 다이아몬드에 반사되는 강력한 빛에 의한 플라즈마 현상이며, 불이 타는 것이 아니다.

9.2. 태양의 본질에 대한 과학적 통념 반박
태양의 온도: 태양의 온도가 1억 도라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착각이며, 만약 그렇다면 태양은 이미 사라졌을 것이다.
수소 가스설 반박: 태양이 수소 가스로 되어 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으며, 수소 폭탄처럼 폭발하여 은하계가 멸절될 것이다.
태양의 실제 모습: 태양은 깨지지도 않고 타지도 않는 금광석 또는 생다이아몬드이다.

  1. 버스 공영제와 폐광지역 보상 문제
    버스 공영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조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폐광지역 순직 산업 전사자와 진폐/규폐 환자들에게 국가가 특별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1. 버스 공영제 재조정의 필요성
문제점: 현재 버스 공영제는 운전사 복지보다 경영진의 공공자금 유출이 심각하며, 임원들의 연봉이 과도하게 높다.
훼손된 공영제: 서울시 및 각 시도의 예산이 공영제에 광범위하게 투입되지만, 로비에 의해 적자 노선 보완이 이루어지는 등 공영제가 훼손되고 있다.
재조정 방안: 예산이 빠져나가는 구멍을 막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 버스 공영제를 재조정해야 한다.

10.2. 폐광지역 순직 산업 전사자 및 진폐/규폐 환자 보상
순직 산업 전사자 보상: 폐광지역 순직 산업 전사자(4021위)의 직계 비속들에게 국가가 특별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
진폐/규폐 환자 지원: 진폐, 규폐 환자(8500명)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시기에 더욱 취약하므로, 국가가 유족에 대한 보상을 강구해야 한다.
보상 계획:
돌아가신 분들은 직계 비속들에게, 살아있는 사람은 직접 보상한다.
일시불로 수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며, 이는 독일 강부나 6.25 참전 용사에 준하는 대우이다.
국가가 직접 찾아내서 보상할 것이다.

  1. 선거 전략과 중산층 기준
    허경영은 다가오는 선거에서 거대 정당에 맞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벌일 것이며, 자신의 33가지 공약이 국민의 권리를 회복하는 돌멩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중산층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여 지원금 혜택 대상을 설명한다.

11.1. 선거 전략
광고 전략: KBS 광고, 신문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허경영의 공약을 전국에 알릴 것이다.
헌법재판소 제소: 거대 정당의 위성 정당 설립을 막기 위해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 및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것이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거대 정당을 골리앗으로, 허경영 당을 다윗으로 비유하며, 33가지 공약(돌멩이)으로 거대 정당의 편법, 불법을 정지시키고 대한민국을 바꿀 것이다.

11.2. 중산층 기준과 지원금 혜택
중산층의 정의: 현금 1억 원 미만, 주택 시가 10억 원 미만, 예금 잔액 10억 원 미만인 경우 중산층으로 간주한다.
혜택 대상: 중산층까지는 1억 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집이 여러 채 있어도 은행 부채가 있거나 현금이 부족하면 중산층에 해당한다.
차상위층 제외: 현금 10억 원 이상, 주택 시가 10억 원 이상인 차상위층은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녀 지원: 18세 이상 자녀들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1. 출산 지원 및 윤회에 대한 견해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을 국가가 전액 지원하여 출산을 장려하고, 인간과 동물의 윤회는 공명 이조 관계이지만 식물은 단순 윤회를 거듭한다고 설명한다.

12.1.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 전액 지원
문제점: 신혼부부들이 아이를 갖고 싶어도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200~300만 원)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국가 지원: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을 의료보험에 포함하여 100% 국가가 지원할 것이다.
출산 장려: 나이가 많거나 아기를 낳기 어려운 사람들도 비용 부담 없이 시술을 시도하여 출산을 장려한다.

12.2. 인간, 동물, 식물의 윤회
인간과 동물의 윤회: 인간과 동물은 공명 이조 관계이며, 서로 윤회할 수 있다.
식물의 윤회: 식물은 인간과 구조가 반대이므로 인간이 식물로 윤회하지는 않는다.
귀신의 존재: 수천 년 된 나무에는 윤회하지 못한 인간이나 동물의 영혼(귀신)이 달라붙을 수 있다.
식물의 단순 윤회: 식물은 주변 환경에 따라 그 자리에서 계속 윤회를 거듭하며, 홀씨가 되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윤회하기도 한다.
인간의 윤회와 백궁: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이 예정되어 있고, 죽으면 다시 윤회하여 태어난다.
허경영을 만난 자의 윤회: 허경영을 만난 자는 백궁에서 레벨을 체크하고, 사망 시 백궁으로 가서 지상의 윤회를 종식한다.

  1. 오링 테스트와 난세 극복을 위한 메시지
    오링 테스트는 혼자 할 수 없으며, 가능성이 높은 것을 먼저 테스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난세를 극복하기 위해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허경영을 부르고 집착을 내려놓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13.1. 오링 테스트 방법
혼자 테스트 불가: 오링 테스트는 혼자서는 정확하게 할 수 없으며, 항상 상대방이 필요하다.
가능성 높은 것 먼저 테스트: 손이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을 먼저 테스트해야 한다.
예시: 딸의 결혼 상대자를 고를 때, 딸이 좋아하는 남자를 먼저 테스트하여 천사가 남아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13.2. 난세 극복을 위한 메시지
급시상사안(急時常思安): 급한 일을 할 때는 항상 편안할 때를 생각해야 한다.
안시불금망(安時不忘急): 편안할 때는 급할 때를 잊어서는 안 된다.
훌륭한 지도자의 필요성: 코로나19와 같은 난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역할: 거대 여야에 맞서 싸워 국민이 빼앗긴 권리와 예산을 회복할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의 가치: 시간과 공간이 있는 지구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백궁에서 레벨을 체크하는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다.
집착을 내려놓고 나아가라: 모든 집착을 내려놓고 허경영을 부르며 나아가면, 천사 성령, 내장 건강, 근육 건강, 신체 건강, 근본 에너지가 들어가 코로나19와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게 된다.
모든 문제 해결: 빚 문제, 돈 문제,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자녀 문제, 가정의 어려움이 모두 해결되고 부자가 될 것이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서 하고 나면 다음 주부터는 하늘궁에서 하게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도 이렇게 지킬 거 지키고 규칙대로 조심해서 할 거예요. 우리는 코로나가 왔는가, 여기에 코로나 환자가 왔는가 확인하는 방법이 있죠? 네.

이상숙 씨, 코로나 환자가 아무리 몰래 와도 우리는 알 수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디 모임에 가면 모임에 들어가기 전에 모여있는 사람들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물어보면 돼요. 알겠죠? 그걸 제일 먼저 배워야 되겠죠? 이 모인 사람 중에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천사님하고, 천사님 이 모인 사람 중에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아니, 말을 하면 안 돼. 다시 조용해요. 이 모인 사람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이렇게 물으라니까.

천사님을 먼저 이야기해야지. 이 모인 사람 중에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천사님, 이게 안 떨어지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이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했으니까 우리가 짜고 이거 그냥 힘을 빼버리면 떨어질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질문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떼어보면 틀림없이 안 떨어지면 있는 거 아니야. 그렇지? 힘줘 봐요. 그러면 힘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그럼 코로나 환자는 없는 거야.

현재 여기에 우리가 한 몇백 명 왔나? 한 700명 되나? 그러면은 이 700명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없다 그랬죠? 믿을 수가 없어요. 이 모인 사람들 가운데, 천사님, 이 모임 사람들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천사님, 이 모인 사람들 중에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그러면 손에 힘을 줘야지. 천사님, 다시 들어갔어요. 다시 이야기.

마이크 안 들어도 돼. 마이크 들 필요가 없지. 천사님, 이 모인 사람들 중에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천사님한테 물을 때는 손을 들고 해야 돼. 뭐 이래 놓고 천사님 해놓고 이렇게 들면 안 되는 거야.

성의가 없는 거지. 모든 사람들을 좀 배워요. 여러분들이 어디에 모임에 들어갈 때 한 사람만 있으면 확인할 수가 있어. 지금 이 예식장에 내가 들어가려고 하는데 여기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딱 그러면 있으면은 평가 나 안 나 나겠죠.

그럼 들어가지 말아야 되는 거야. 천사님, 이 모의 사람들 중에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를 하라고 그랬잖아. 천사님, 이 모의 사람들 중에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떨어집니까? 이런 줄 알지. 이렇게 있습니까 해보고 없습니까 해보면 완벽한데, 여러분들은 없으면 이게 떨어져 버리니까 내가 없으면 못하잖아.

내가 있는 데서는 할 수 있네. 내가 없는 데서는 어떻게 되냐. 여기에 모인 사람 내가 여기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 안에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를 먼저 해봐야 돼. 있습니까? 없습니까? 떨어져 버리잖아.

그러면 에너지 나가버려. 괜히 천사만 나가버려.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서 전염병 옮을 수 있잖아. 들어갈 때 천사는 있어야 되겠지.

그럼 그 안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다고 생각하고 없습니까? 를 먼저 해봐야 돼. 그럼 없습니까? 안 떨어지거든. 그럼 천사는 그대로 있잖아. 그치? 그럼 들어가도 관계없지 않아.

자, 다시 이 모인 사람 가운데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천사님, 이 모인 사람들 중에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만약에 어디 모임에 가서 코로나 환자가 있습니까? 이 말 하면 떨어질 확률이 100%야. 맞아, 맞아. 없으니까. 아무데나 있는 건 아니니까.

그러니까 그거 하나 때문에 괜히 먼저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안 돼. 처음부터 부정적인 말로. 다시, 천사님, 이 모인 사람들 중에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까? 없대. 없죠.

우리 이 건물 오늘 강의 듣는 사람 이 몇 백 명 가운데는 코로나 환자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허경영 지지자가 아니라도 지금 이 방법을 쓰면 코로나 환자를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어요. 만약에 저 바깥에 코로나 한 명만 딱 있으면 손이 어떻게 돼? 떨어져 버려요.

알겠죠? 겁낼 필요 없죠? 전혀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들어가세요. 우리 화요일 날, 모레 화요일 날 2시에 헌법재판소 앞에서 우리가 다 모여야 돼요. 뭘 하느냐, 헌법 소원을 제출하고 또 하나는 가처분을 해요.

그래서 3일 전에 정의당에서 연동제 비례정당 만든 거 가처분을 했는데 대법원에서 기각했어요. 안 된다,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대법원 판단이 우리는 옳다고 생각합니까? 왜냐하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비례정당만 만들어 가지고 거대 정당들이 비례정당을 만들어서 나오는 걸 반대해야 되죠? 그거는 인정할 수 없다, 이래야 되는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분명히 불법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받아들였어요. 비례정당을 허가했죠.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래서 중앙선관위를 상대로 별도의 우리가 뭘 하기 전에 가처분을 헌법재판소에다 내는 거예요. 대법원에서는 안 됐으니까. 그러니까 정의당에서는 안 됐는데 우리 당에서 될 수도 있지.

신이 내는 것하고 다르죠. 또 하나 내는 것은 헌법 소원이야. 그 헌법 정신에 잘못 어긋나는 거다. 이렇게 해서 헌법 8조를 들먹여서 우리가 그걸 가지고 이길 가능성이 나는 있다고 봐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여야가 비례정당을 만들어서 전국구를 40석을 가져가 버려. 그러면 7석이 남죠. 그러면 정의당, 군소정당들이 그거 가져가면 한 당이 한 명 가져가기가 어려워요. 한 명 가져가기가.

알겠죠. 옛날하고 똑같이 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연동형 비례대표제라는 말만 해놨지 편법을 써 가지고 아주 싹 가져가 버린 거예요. 그걸 편법이라고 그러고 또 뭐라 그래요? 불법, 범법, 탈법, 위법.

그거 말고 또 우리 다 했잖아. 흑반하고 많이 다르네. 일관성 나는 30년 전부터 33공약이 일관되죠. 일관되게 하고 있죠.

33공약은 역사가 30년 전에 만든 거예요. 그래서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꾸준하게 수장하죠. 수장하고 있고. 그다음에 정직성은 다른 당은 내 걸 모방하죠.

다른 당은 내 걸 모방해. 그런데 나는 직접 모방하지 않죠. 모방한 거 없죠. 한 것이 없다.

정직하다. 내 공약은 국가혁명배당금당 공약은 정직한 공약이야. 왜? 결혼하면 1억 주자. 그거 어디서 가져왔을까? 세계 어디에도 결혼하면 1억 주는 데가 있어?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정직성, 일관성 있어? 없어요. 30년 동안 똑같은 공약을 항상 밀고 나와. 그 사람 일관성이 있죠.

그 다음에 진정성도 있죠. 왜 진정성 있습니까? 다섯 가지 공영제 하죠. 첫째가 뭐요?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그 다음에 환경 공영제, 생일 공영제, 생일날도 하죠. 사망 공영제.

그렇죠. 다섯 가지 공영제를 한다는 건 진정성이 있어요. 국민들에게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공약은 33가지가 다 진정성이 있어요. 모든 국민의 생활을 기본을 안정을 시키겠다.

모든 사람을 중산층으로 만들어서 생활의 기본이 안정되게 하겠다. 진정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죠. 이렇게 3.3 공약을 체계적으로 만든 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렇죠? 그 다음에 우리가 굉장히 또 중요시하는 것.

또 하나가 더 있죠? 또 하나가 더 있죠? 뭐가 있어요? 코로나 생계 긴급 지원. 1억 원씩 주죠. 이거는 코로나 여섯 번째 코로나 공영제야. 그래 안 그래요.

코로나의 피해를 국가와 개인이 같이, 국가가 책임을 지어주겠다. 코로나 공영제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국민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버텨라. 융자해 주겠다.

융자해 주면 뭐래. 이자 내야 되는데. 무슨 도움이 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융자해 주겠다. 융자만 대책을 세우는 거야. 돈 지워내 가지고 풀어서 여러분을 살게 해 줄 수 있어야 돼.

알겠죠? 이럴 때 바로 찍어내야 돼요. 지금 세계 경제는 갈수록 나빠져 가지고 해가 갈수록 심각한 지경에 올 겁니다. 그 다음에 뭐가 있겠죠. 여기서 편을 쓰니까 좀 이상하다.

그러니까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주는 것은 천재적인 사람 아니면 생각할 수가 없어요. 왜냐, 100만원 주면 100만원 주면 여러분이 코로나를 이길 것 같아, 될 것 같습니까? 이거는 생색만 내는 거야, 국민을 도왔다 이런 생색. 그 100만원이 과연 도움이 될까요? 더 가중돼요, 가중돼요. 아니, 100만원을 시중에 써 가지고 돈이 돌까? 그것으로 사람들이 돌아다닐까? 1억을 주게 되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좋다, 죽어도 좋다, 그리고 돌아다녀.

코로나 한 번 더 와라, 이러고 다녀. 1억 한 번 더 받자. 사람들이 죽는 것도 겁이 안 나. 그리고 정부 시장에 협조해.

1억 주면 코로나가 원망스럽지 않지. 그러니까 돌아다니지 마라. 앉아 있지. 돈 있으니까 가.

걱정이 없잖아. 그래, 안 그래? 아무것도 없는 놈 보고 앉아있으라고 그러면 되나? 알겠죠? 그래서 이 다섯 가지, 허경영은 일관성이 있고 정직성이 있고 진정성 있고 천재성 있고 소통성. 알겠죠? 이 모든 부자와 가난한 자가 이 자금을 받으면 빚을 갚아지고 서로 가족끼리 소통이 되겠어, 안 되겠어? 빚도 갚고 서로 이 기간에 친구지간에 얻은 빚, 고시방에 앉아서 친구한테 빌린 거 50만원, 100만원. 야, 이리 와 가져가.

소통이 돼야 안 돼? 엄마한테 가서 엄마, 뭐 지난번에 엄마한테 뜯어온 돈. 엄마, 이거 천만원 가져가. 엄마, 내 등록금 내준 돈 가져가세요. 어, 그래.

네가 1억. 받았으니까 내한테 주는구나, 소통 돼야 돼. 요양병원에 있는 부모님한테 그동안 밀린 거 있으면 요양 병비 갖다 주고, 어머니한테 용돈 찔러서 침대 밑에 넣어 주는 거야. 왜? 야, 내가 이 돈 가지고 있으면 뭐 하냐.

그래도 어머니 가지고 계세요. 딸내미 하나밖에 없는 내 딸이 교통사고로 죽으면 엄마 병원 비도 못 내. 그러니까 이거 좀 가지고 있어. 얼마야? 그게 엄마 한 2천만 원 정도 돼.

파도 놔. 침대 밑에 숨기고 있어. 아, 그러면 딸내미가 외동딸이 호르몬이 요양병원에 높여 놨고, 그거 돈 제때 제때 못 줄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한 2년치라도 미리 엄마한테 맡겨 놨는 거야.

그럴 수 있지. 그런데 엄마 이거 침대 청소 하다가 가져가 버려. 그러니까 엄마 소지품에 잘 넣어 놔. 뭐 이렇게 해서 어머니한테 비상금을 줄 수가 있어 없어.

여느간 부자지간에 엄마하고 딸하고 소통이 돼야 안 돼. 소통되겠죠. 시골에 아버지한테 아버지도 이름 나와, 또 엄마도 이름 나와. 그래 안 그래.

엄마는 엄마 통장에 또 이렇게 꽂혀 있어. 말하자면 뭐든지 소통이 가능하죠. 그러니까 뭐 그런 돈은 또 그렇다 치고. 천재성이 있습니까.

그러면 일반 정치인들은 100만원 내지 50만원 주자고 싸우고, 한쪽에서는 100만원 주자고 싸워. 국민들이 찾아볼 때 얼마나 한심해. 그래 안 그래요. 그게 뭐 포럼 이자도 안 돼.

갖다 내는 거 일반 사람에게는. 그래서 내가 이러한 정직한 정치인이 나와야 됩니까 안 나와야 됩니까. 적어도 공약 하나를 30년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 일관성이 있어 없어.

이런 일관성을 가진 자라야 이게 진짜 국민을 위한 공약이야. 맞죠. 선거 때문에 되면 공약이 바뀌어. 선거 때문에 되면.

새로운 공약이 나와 이것들은. 맞아, 맞아요. 그 공약이 무슨 공약이냐. 국민이 낸 세금을 과대하게 쓰겠다는 공약이야.

뭐 도로를 개편한다. 뭐를 짓는다. 아니, 그거는 공약이 아니라 저거가 예산 빨아먹기 위해서 국민들한테 사기 치는 거지. 그게 뭐야.

맞아, 맞아요. 나는 그 사람들이 내놓은 공약이 실제 여러분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공약이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아. 그거는 저거 아니라도 그 앞에 있는 공무원들, 그 앞에 있던 정치인들도 그 정도로 다 항상 나가던 구멍이야. 그게 맞아, 맞아.

그거 없애야 돼요. 그거 줄여야 돼. 축소해야 돼. 그런데 그 예산을 끝까지 다 닦아 쓰겠다고 몸부림치다가 추가의 추경 예산하죠.

추경 예산을 맨날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들이 정직성이 있나? 정직성. 내 공약을 밥 먹듯이 가져가. 노골적으로 나 허경영 거 가져갑니다.

이 사람은 이재명 시장 밖에 없어. 이번에 그런데 나 허경영 씨 공약 좀 가져갑니다. 이러고 가져갔어. 이번에 또.

아주 양심적이죠? 이재명 씨는 아주 양심적이야.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얼룩뚱땅? 그런 일이 있었죠? 네. 그다음에 진정성이라는 게 뭡니까? 사람들이 나 허경영입니다. 나 국회의원 후보에 좀 찍어주세요.

이렇게 악수하는데 그게 진정성이 있나? 로보터야, 로보터. 위에서 그 사람을 조정해야 안 해. 당해서 마음대로 하는데 그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진정성이 없어요.

메인 몸들이야, 메인 몸. 당해. 그래서 전부 무소속이면 진정성이 있지.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이 공약을 내세우고 찍어주세요 해놓고 이런 거 해줄 사람이 맞나 안 맞나. 안 해주죠. 분명히 굽신거리고 좀 찍어주세요. 했는데 들어가면 커피 한 잔도 주는 일이 있나 없나, 그 사람들이 해줬다는 거는 국가에 예산 많이 따왔다는 거예요.

지역에 그래가지고 건설업자한테 많이 줬다는 거야, 퍼줬다는 거야. 그게 여러분하고 연관이 있나? 영산강을 뭘 개발하는데 얼마를 가져왔다, 아니 그게 주민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차라리 옛날 개천으로 놔둔 게 더 좋아. 맞아, 맞아. 어, 저거 주변에 땅 사놓고 땅값 올린다고 요쪽으로 개발하고, 야 저기 땅 사놓고 저쪽 개발하고 다 알고 있어 우리는.

무슨 말인지 알죠? 국가의 예산을 자기 땅값 올리는 데 쓰는 이용하는 사람도 있어. 자기 땅 사놓고 그 주변에다가 뭘 개발을 해, 뭘 들어내고 도로를 뚫고, 나중에 알고 도로 옆에 그런 사람 땅이 있다니까. 그래 안 그래요? 지하철이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확 돌아, 왜 그러냐? 이쪽에 그 높은 사람 땅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진정성 없는 사람들을 찍어줘. 검수저를 찍어줘. 검수저 아니면 사람 취급을 안 해요. 여러분들이 아니 빈민들이 말이야 투표하러 가서는 뭘 붙어보냐? 학벌부터 봐요.

이 사람이 이재명이 같이 고학을 해 가지고 고시가 붙어서 올라온 사람인지, 공장에서 근로 노동하면서 재봉틀 하면서 올라온 사람들, 그런 사람이 아닌 전부 서울대학 무슨 대학 머리 좋고 검수저들, 뭐 그 사람들한테 꽂혀가지고 그 사람들만 딱 경력 보고 찍어줘. 그래 놓고 자기만 거지가 되는 거예요. 빈익부, 빈익부, 빈익부, 빈익부 계속되죠. 그 사람을 찍을 때 그 사람의 양력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 같아.

그래서 우리는 정가자 사기꾼 이런 사람들도 다시 니우쳐가지고 다시 해보겠다. 그 사람들 사업 망하면 사기꾼으로 몰려요. 사기 치고 싶어서 친 게 아니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정치를 국회의원이 좀 돼야, 좀 없는 사람들의 법이 만들어지겠어요, 안 만들어지겠어요? 그렇죠. 그렇다고 부자를 거덜 내나? 30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하자고 주장했는데 재벌들이 나를 되게 좋아한대요. 그래, 안 그래? 나는 150만 원 주자고 그러니까 무슨 공산주의자 같고 사회주의자 같고. 재벌들한테 상속세 받지 말자니까 또 자본주의자 같고.

그렇죠? 내가 아는 것이 가장 정상적인 거예요. 부자는 부자대로 대우를 해주고 그 사람의 노력은 인정해. 자,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와. 어떤 사람이 노동시장에 와 가지고 일용직들 대기하는 데 알죠? 일용직 대기 장소에 와 가지고 어떤 사람 아침에 또 와서 “우리 집에 가서 일 좀 해주세요.

우리 포도밭에.” 그래? 그래, 가서 일하러 와. 점심때 와서 또 여러 사람 보고 “우리 포도밭에 가서 일해 주시오. 돈은 또 같이 하루에 한 달란트를 주겠소.” 그러더니 저녁에 와 가지고 해질 물에 와서 또 “우리 포도밭에 가서 일 좀 해주시오.” 그래서 사람을 많이 갔어요. 그런데 이 포도밭 주인이 나중에 일 끝나고 나서 초저녁에 임금을 주는데, 맨 마지막에 6시에 데리고 온 사람, 해 질 때 데리고 온 그 사람한테 임금을 먼저 주는 거야.

그다음 점심때 데려온 사람은 두 번째 줘. 아침에 데려온 사람은 마지막에 주는 거야. 그런데 주는 돈이 저녁에 온 사람한테 한 달란트를 딱 주니까 아침에 온 사람하고 점심때 온 사람은 “나는 3달란트 주겠네. 그다음에 아침에 온 사람은 나는 5달란트 주겠네.” 이런 생각을 해야 하네.

아니, 저녁에 데려온 사람한테 한 시간밖에 일 안 하는 사람한테 1달란트를 딱 먼저 준단 말이야. 주인이 그러니까 아침에 온 사람은 어머, 나는 5달란트를 주겠네 이랬는데, 주인이 돈을 주는데 아침에 온 사람들도 1달란트, 점심때 온 사람들도 1달란트. 그러니까 주인한테 항의를 하는 거야. 이거 보시오, 주인 양반.

아니, 이 사람은 끝날 때 왔는데 1달란트 주는데, 나한테 나는 5달란트 주는 줄 알았는데 왜 1달란트 주는 겁니까? 이렇게 따지는 거야. 그때 주인이 뭐라고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천재야, 천재. 그 사람은 천재라 이 말이야. 왜 따지겠어요? 몸이 약한 게 아니야.

아니, 저녁 6시에 거기 왜 왔냐? 점심 때는 왜 왔냐? 아니, 저녁에까지도 근로자들이 직장을 일할 때를 못 찾아가지고 앉아있네. 그러니까 그 사람을 자기 밭에 가서 일하라고 해준 거야. 그러면 그 사람 머릿속에는 하루 품이야. 한 시간을 했던 열 시간을 했던 하루 품이야.

왜? 그 사람의 생계를 위해서. 그 사람에게 먹고 살아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한 시간 품삯을 가져와서 가족을 몇 개 살리겠냐 이거야. 하루를 했지만 한 시간을 했지만은 그 사람이 일용직을 구하러 와서 하루 종일 앉아 있었으니까, 그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괴롭겠어.

그래 안 그래? 해는 저 가는데 사람은 일자리는 없는데 그 가서 본 주인이 와서 우리 집 갔다 일 좀 해줘. 하루 일당 줄게. 그러니까 그 사람이 우리 친구라고 갔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게 뭐냐? 천재야, 천재. 이런 사람의 지도자가 필요한 거야. 알겠어요? 그 사람이 하루 시간을 낭비한 건 마찬가지야. 직장을 구하려고 일을 하루 일당 하는 일 일을 나가려고 하루 엔종일을 기다렸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람에게 연민이 있어 없어. 그 노동자에게 이 주인은 그 노동자에게 기다리면서, 그 아슬아슬하게 자기를 만나서 하루 일당이라도 가져가게 해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것이 국민 배당금이에요. 알겠죠? 국민 배당금은 일을 했던 안 했던, 기본 생활을 위해서는 그 사람이 1달란트를 준 거야.

그 비율을 몰라 가지고 아직까지도 여러 성직자들은 그걸 헷갈려 하는데, 그 뜻은 신의 뜻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못하고 실업자가 앉아 있다면, 그것은 국가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국가가 그 사람의 기본 한 달란트는 책임져줘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먼저 했던 나중에 했던, 그 사람 머릿속에는 뭐야, 그 사람들이 하루 생활할 수 있는 돈을 준 거야.

그래 안 그래? 장사꾼처럼 시간을 따지면 그건 장사꾼이지. 그렇죠? 포도밭 주인은 신을 말하는 거예요. 신인을 말하는 거란 말이야. 신인이 바라볼 때는 배당금을 똑같이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노는 사람이나 일하는 사람이나 다 똑같이 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그 천재성을 여러분이 이해하기가 좀 어려울 거야. 상당한 천재성. 알겠죠? 국민이 능력이 부족해서 일자리를 못 구했다, 책임은 대통령한테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하게끔 1달란트를 성경에서도 주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면 일한 사람도 1달란트를 받고, 안 한 사람도 1달란트를. 저는 기본적인 생활은 해주겠다는 소리야. 그게 150만 원. 괜찮죠? 그래서 국가혁명 배당금 당해서 주는 달란트 돈은 150만 원은 기본적인 생계비.

그런데 다가 또 코로나 생계비 1억을 주죠. 이거는 부채 탕감을 위해서 주는 거예요. 또 앞으로 코로나가 지금 말라리아 약이 있잖아요. 지금 미국에서 만든 말라리아 약이 있어요.

말라리아에 걸린 애들한테 먹이는 약이 있어요. 그걸 먹으면 말라리아 안 걸리고 죽지 않고 살아나요. 그 말라리아 약을 이번 코로나 환자한테 먹였더니 100명 중에 100명, 100% 다 나왔어요. 그래서 그 말라리아 약이 앞으로 대량 생산돼 가지고 코로나 환자가 아무리 늘어나도 겁낼 사람이 하나도 없어져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그 말라리아 약이 나왔다고 미국에서 발표했죠. 그 약을 유럽에서 해봤더니 100명에게 말라리아 약을 먹였더니 100% 다 나왔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무슨 약이 나온다고 그랬죠. 백신이 나오려면 2년 걸리고 나오면 임상 실험하는 데 3년이 걸려요. 그러니까 5년이 걸려요. 그런데 타미플루 같은 먹는 약은 타미플루는 뭐 섞었다고요? 에이즈 약.

에이즈 약에다가 항바이러스를 섞은 거예요. 타미플루는. 그건 신종플루에서 히트 쳤어요. 바로 효과가 나타났죠.

그래서 신종플루가 우리나라에 많이 안 죽고 176명만 걸리고 스톱됐어요. 타미플루 아시죠? 그런데 이번에 나오는 거는 말라리아 약이에요. 말라리아 약을 먹였더니 다 나았다. 그러니까 이제 코로나도 걱정할 일이 별로 없죠.

그렇죠. 그래서 코로나가 그래도 우리한테 생계에 영향은 앞으로 한 1년 이상 줄 거예요. 금방 회복이 안 돼요. 그다음에 지금 기업들이 줄도산을 준비하고 있어요.

갑자기 회사가 현금 유동이 안 되니까 대기업들이 부동산을 막 팔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금을 미리 마련해 놔야 돼. 대기업은 조금 있으면 월급, 뭐 이것저것이 있기 때문에 유동 자금을 안 만들어 놓으면 위험하거든. 그러니까 대기업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부동산들을 처분하기 시작했어요.

이거는 국가가 굉장히 위험에 직행했다는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경제를 보는 것하고 내가 보는 건 좀 많이 달라요. 알겠죠? 벌써 중소기업 하는 사람들이 요새 나라가 경제가 나빠지려면 개인들이 막 부동산을 팔려고 내놓은 사람이 많아. 나한테 와서 “총재님, 이거 좀 팔아주세요.

부동산 좀 팔게.” 이게 작년, 재작년부터 나한테 엄청나게 부탁을 했는데 안 팔린다는 거야, 전부. 그러더니 금년에 내가 작년 말에 코로나가 오는 게 아니라, 지가 경자년에는 지가 병을 옮기는 전염병을 옮기는 지다. 그랬죠? 그랬더니 그 경제한이 되니까 개인들이 부동산을 그렇게 많이 내놨는 거야. 그러더니 조금 있으니까 기업들이 “못 살겠다.

전부 사람이 안 돌아다니고 가게 문 닫았는 거야.” 그러니까 기업들이 가게 내놔, 집 내놔, 땅 내놔, 막 내놓은 거야. 그리고 기업들이 도산을 막으려고 미리 정리해야 할 건 머리에 빠른 사람들은 빨리빨리 정리해 가지고 현금을 확보하려고 싸우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중소기업이 현금 확보에 비상이 걸리더니, 조금 있으니까 대기업이 “야, 이거 우리 장사 안 되는구나. 우리도 빨리 자금을 확보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대기업들이 부동산을 정리하기 시작하고 있어요.

이건 얼마나 안 좋은 현상인지 압니까? 앞으로 경제는 1년 이상 엄청난 폭풍을 맞이하게 돼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걸 보고 투자자들은 미리 아는 거야. 그래서 이게 천재성을 가진 자만이 이 위기를 극복하는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지금 내가 일관성, 정직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 이 이야기 하는 것은 이런 정치인이 위기 때 나온다면 이런 세상을 금방 극복할 수 있어요.

맞죠? 그래서 내 공영제가 괴롱 공영제, 연애 공영제, 안경 공영제, 생일 공영제, 사망 공영제죠. 이 다섯 가지 간혼 상제를 챙겨주는데, 코로나는 별도로 생겼기 때문에 코로나도 공영제를 해야 되겠다. 코로나 때문에 경기가 죽어서 안 되겠다. 이게 1억이에요.

그런데 이 머리 나쁜 사람들은 그걸 50만원, 100만원 이런 거 앉아있어요. 맞습니까? 한 사람당 1억을 풀면 그냥 우리나라 경기가 확 살아나요. 알겠죠? 그리고 소통성. 이 소통성은 내가 이야기했죠.

빚과 가족 사이가 좋아지죠. 빚 있는 자하고 회원이 돼. 그다음에 가족끼리 다 회원이 돼서 서로 원망하고 갈등하는 것이 없어진다. 맞죠.

그래서 이 다섯 가지는 지도자의 네 가지가 있어요. 지도자 등목이 네 가지 있죠. 이 지도자 네 가지가 이 다섯 가지를 겸하지 않은 지도자는 이 다섯 가지를 겸하면 난세의 지도자예요. 난세의 지도자.

성산성지 우명지. 이런 우리 하늘궁이 성산성지 우명지에 있죠. 내가 소구름 소리를 내죠. 그러면 이 성산성지 우명지에서 나타난 지도자는 우리가 말하는 지도자 네 가지.

위양, 뭐죠? 위양형이 있죠. 위양형은 무슨 지도자야? 위양형은 맡기는 지도자죠. 위양형 다음에 무슨 지도자 있어요? 설득형, 참여형, 지시형이 맨 꼴찌야. 지시형이 네 번째예요.

이게 지도자의 네 가지가 있어요. 형태가. 위양형, 참여형, 설득형, 지시형. 이 네 가지인데,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은 위양형이야.

무슨지 알죠? 군인을 갖다가 너 이리 와 옷 벗어. 너 가서 포항제철 한번 만들어 봐. 못 만들면 죽을 줄 알아. 이게 위양형이야.

믿고 맡겨버려 그냥. 너는 저거 만들어. 너는 뭐 새마을 운동, 너는 뭐 하마. 이렇게 탁탁 지시하고 자기는 확인만 해.

너는 경부고속도로 만들어. 뭐 이런 식으로 하죠. 그러니까 위양형 지도자는 상대방에게 믿고 완전히 맡겨버려요. 알겠죠? 그게 가장 훌륭한 지도자인데, 그 위양형 지도자도 이 일관성, 정신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이 없으면 위기의 지도자가 될 수가 없어요.

알겠죠? 이런 위기에 50만원 줍시다, 100만원 줍시다. 이게 한 달 생계비야? 보름 생계비야? 뭐 하자는 거야? 앞으로 1년간이 캄캄해. 가정주부들은 그래야 그래요. 직장도 없어져 버려.

아르바이트도 없어져. 백화점에 가서 아르바이트 하던 여자들도 오지 마세요. 가세요. 스튜디어들도 들어가서 집에 가서 쉬세요.

항공기 조종사도 집에 가서 쉬세요. 쉬는 사람이 너무 많아져 버렸어요.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어려움이 와 있다 이 말이야. 이런 시대에 아무리 위학용 지도자라도 이런 일관성, 정신성, 진정성, 천재성, 소통성이 없으면 그건 지도자가 아니야.

알겠죠? 박정희 대통령은 줄기차게 건설, 새마을 운동을 밀고 나가는 일관성 있었어, 없었어? 일관성 있었죠. 부정부패 그 사람 앞에는 없어. 정직성 있었어, 없었어? 정직성 있었죠. 진정성 있었어요.

굉장히 진정성이 있는 지도자야, 그 사람이. 그러죠? 그런데 천재성과 소통성이 있다고 볼 수는 없어. 그러니까 신인이 직접 가디점, 팔리시 가디점, 영성정치. 이 팔리시 가디점은 천재성과 소통성 이런 게 다 있어야 돼.

알겠죠? 신정정치란 말이야. 팔리시 가디점. 여러분들은 그냥 대목으로 하신 민주주의밖에 몰라. 그냥 박정희 같은 사람을 끄집어 내려가지고 대만이나 싱가포르는 30몇 년간 독재하는 이강료를 계속 밀어줘서 그래가지고 세계적인 부자 나라가 되어버린 거야.

그런데 우리는 잘 나가다가 데모크라시 좋아하시네. 데모크라시 민주주의? 민주주의가 밥 먹여주나. 그냥 맨날 민주주의 그냥. 그냥 망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대통령 5년 하고 난 다음에 물러난다고 그러면 나는 맞아 죽어요. 그러면 국민 배당금 못 받아 이러고 달라들겠죠? 그러다 청와대 앞에 바리케이트 쳐서 못 나가. 그럼 나는 공중 모양에서 나가는 수가 있어요.

하하하하 그러죠. 그래서 내가 오늘 여기, 오늘 무극대도 여기 본부에 와서 이렇게 또 강의를 하게 됐는데, 강의할 장소는 이제 다음 주부터는 하늘궁에서 하죠. 코로나는 새로운 약이 발견됐으니까 먹는 약으로 크게 위험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내가 코로나를 잠잠하라 이렇게 요새 다시 지시를 할 거예요.

알겠죠? 내가 미국이나 선진국 맛을 좀 보이고 싶지만, 저 미국과 선진국들이 잘못되면 우리나라가 그 피해를 봐. 그래서 이제 이 정도 했으면 됐다 하고 코로나야 잠잠하라 이렇게 명령을 하겠죠. 그 내한테 비의를 거스리고 뭐 어쩌고 하면 내가 그걸 좀 더 놔두는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요. 그리고 우리 사회자, 내가 너무 이야기를 길게 했나. 더 해도 되나. 질문자들은 없나? 대리 질문.

질문해. 네. 이형숙님 질문하신다고요? 전화가 많이 와서 제가 대신 질문하겠습니다. 코로나 생계 지원금은 압류가 좀 안 돼서 이렇게 좀 해줬으면 하고 많은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여러분 알고 있어야 될 게, 그래서 질문을 받는 거야. 코로나 지원금 하고 국민 배당금은 어떤 경우도 압류가 안 돼요. 그러니까 통장에 1억이 꽂혔는데 내가 빚이 10억이 있다. 어떤 사람이 압류한다.

민사적으로 불가능해요. 그건 대통령에 대해서 특별 지시를 하기 때문에 해당이 없어요. 꼭 아세요. 국민 배당금 통장에 여러분이 5천만 원을 넣어놨다.

안 쓰고 그건 절대 압류가 안 돼요. 코로나 긴급 자금을 20년 가지고 있다. 압류가 안 돼요. 정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다른 것은 몰라도 코로나 자금은 압류가 안 되니까 본인이 살아가는 데는 필요한데 쓸 수 있겠죠. 그러니까 신용불량자, 뭐가 있는 사람. 신용불량자는 내가 대통령 되는 즉시 신용불량자는 한 명도 없어져요. 다 풀어줍니다.

다 풀어지고 국가가 신용불량이 된 거기에 대한 원인에 대해서 분석해서 협조해 주고 금액이 적은 사람은 다 해결해 줘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코로나 긴급 자금이나 국민 배당금은 통장에 아무리 빚쟁이라도 그 돈은 압류가 못 한다는 거. 그 다음에 우리 공약에 이게 있죠.

전세 보증금, 월세 보증금, 집안에 있는 가구 압류 못 하게 돼 있죠. 압류 집행 금지야. 민법이 좀 바뀌어요. 우리 헌법 8조에는 그런 기본적인 것이 어느 정도 우리가 보장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헌법에는 그런 게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경매 이런 거는 내가 금지할 겁니다. 그 대신에 그런 빚을 가지고 있는 채권자들에게는 또 특단의 조치를 우리가 해 줄 거니까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알겠죠. 그래서 통장에 있는 돈을 굳이 뽑아 가지고 딴 데 쓸 필요 없어 가지고 통장 그대로 놔둬도 그 돈은 압류 안 된다는 거, 그 다음에 월세 보증금, 전세 보증금, 그 다음에 집에 있는 피아노, 냉장고 압류 안 됩니다.

집행 안 됩니다. 그러니까 돈을 빌려 줄 때는 그 사람에게 받을 수 있는 것을 알고 빌려줘야지, 뭐 집에 보증금 뺏어가지고 쫓아내고 이런 건 이제 없어져요. 알겠죠? 기본 보금자리는 보장한다. 알겠죠? 근데 집이 큰 집을 가지고 있는데 빚이 있다.

이럴 때는 경매가 올 수가 있어. 그럴 때는 집을 줄여서라도 나가야지. 알겠죠? 네. 잘 들었습니다.

또 질문. 질문하실 분 계시면 또 신청해 주시기 바라고요. 대리 질문 있습니다. 총재님께 세상을 배우는 우리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표현해야 좋겠습니까? 백궁 유치원, 백마반 학생, 허경영 지지자, 강습생, 교육생.

적당한 지칭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또는 공식 지칭 없이 상황에 맞게 달라지는 여러 가지 표현으로 쓰는 것이 맞을는지요? 무슨 질문인데. 허경영 신인님 제자인데 사람들한테 어떻게 표현하는 게 좋을지. 강습생, 허경영 지지자, 교육생, 백봉영 지지자.

그거 다 써먹으면 되겠네. 그걸 왜 그러냐면 사람이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가 있거든. 그러니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있듯이 사람이 눈으로 보이는 근기가 있어. 그러니까 하근기는 좀 공부 좀 못한 사람이잖아.

중근기는 좀 배운 사람이고, 상근기는 좀 잘 나가는 사람들이거든. 그러면 그 사람에 따라서 이걸 쓸 때 내 것을 쓰면 돼. 저분은 당대표야. 그러면 쟤분 똑똑한 사람한테 쓸 때 쓰는 말이야.

그렇죠? 정치인들한테 얘기할 때는 허경영 신인 이러면 욕먹어요. 그렇잖아. 그런 사람들은 국가혁명당 대표, 국회의원 허경영 뭐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한, 한, 한, 한 날 있어야 국회의원이 되나? 그러죠. 그렇게 하면 되고. 그 다음에 일반 사람, 우리하고 같은 도반들끼리, 우리 회원들끼리는 허경영 신인이지.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 자기 딸이나 아들 설득할 때는 허경영 고치는 사람이잖아. 그럴 때는 허경영 아주 천재라고 그래야 돼. 천재. 허경영 천재.

뭐 이런 식으로 그 사람에게 내가 뭘 이야기하려고 하느냐. 따라서 명칭이 달라지는 거야. 그 다음에 애들한테는 본좌라고 그래야 돼. 허경영 본좌.

음악도 잘하고 노래, “콜미”,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엄마” 이러면 어린애들이 그 사람 알아요. 엄마, 야, 니 그 사람한테 좀 따라가 보자. 그 사람이 또 노래를 만들었는지 한번 가보자.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죠? 이렇게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그 사람의 근기에 따라서 내 이름을 쓰세요. 그런데 처음 만난 사람인데 “허경영 신인한테 가자” 이 사람이 이게 정신병자인가? 그렇게 오해받을 수 있죠? 그래서 이름은 하나만 쓰면 안 돼. 그래서 석가모니 이름이 열 개야. 열외.

맞죠? 부처. 본존. 뭐 석가모니를 부를 때 한 열 가지 호칭이 있죠? 그렇죠? 그와 같단 말이야. 그 때에 따라서 본전이라고도 하고, 부처라고도 하고, 여래라고도 하고, 미륵이라고도 하고, 여러 할 수 있죠.

그러니까 호칭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나는 호칭이 그리 많지 않아. 지금 조금 전에 여행이 몇 개지? 그거는 사람들한테 또 우리는 신인님 제자로서 사람들한테 저는 신인님 제자입니다. 이렇게 얘기해야 될지.

그런 말인 것 같아요. 우리는 백봉 유치원이라고 말해야 될지. 정체적으로 선거 기간이니까 “허경영 지지자입니다” 이래야 돼. 정치적인 거니까 지금은.

허경영. 지지자로 써야 돼. 알겠죠. 그러면 나는 유튜브 팬입니다.

이것도 써야 돼. 나는 허경영 유튜브 팬입니다. 나는 그 사람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그 사람하고 아무 관련이 없으나 유튜브에서는 나는 그 사람 팬이에요. 이렇게 하면 가볍게 한번 보려고 해.

나는 시간이 잘 안 갔는데 아인슈타인이 시간과 공간에 대해서 답을 하라고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은 상대성으로 존재한다는데 내가 허경영 유튜브를 보니까 시간이 어떻게 잘 가는지 말이야. 내 무료한 시간을 달렸는데 그 사람이 많이 필요해요. 나는 그 사람이 유튜브 팬이야 지지자는 아닌데 이렇게 이야기 해도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부드럽게 접근해 가면은 어떤 사람도 설득할 수가 있어요.

근데 허경영 신인님이 어떻게 이럴 수 있으면 완전히 그 사람하고 거리가 멀어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뭐든지 자동차가 경사를 올라갈 때 기아는 달라, 내려갈 때 기아가 다르겠죠. 또 평지 갈 때 기아가 다르죠.

급할 때 기아가 달라죠. 이렇게 우리는 기아가 있는 것처럼 자동 오토로 되어 있지만 기아는 있어요. 이와 같이 자동차가 짐을 많이 실었을 때 기아, 짐을 적게 실을 때 기아 다 달라요. 그래서 그 사람에 따라서 내가 어디에서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데 따라서 어떤 데는 허경영 그냥 병 고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되고 나는 거기 가서 항상 몸을 고쳐 가지고 나는 그 사람 그거 보고는 그 사람이 신이고 나발이고 난 아무 관련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왜 그래? 나도 그런 거 가서 병 한번 고쳐보자. 따라가보자. 이렇게 오는 거예요. 그렇죠? 이와 같이 그 사람의 호칭을 필요할 때 따라서 사람에게.

야, 난 그 사람한테서 이런 걸 고쳤어. 거기 한번 가보자. 자연스럽게. 부담을 안 줘야 돼.

그 사람은 교회도 좋아하고, 절도 좋아하고, 모든 종교를 다 좋아하는 분이야. 그 사람 종교 아니야. 이렇게. 그렇죠?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죠? 하다못해 어떤 데는 “그 사람은 내 신랑이야. 나는 제자가 아니고 부인이야.” 왜 당신이 부인이야? “그 사람은 세상에 와있는 우리 신랑, 이래 우리는 전부 신부래요.” 이렇게 이야기해도 돼. 그런데 사실 내가 신랑은 없지만, 항상 그 사람이 가면 그 자리에 앉아있어. 마음이 든든해.

신랑보다 더 좋아. 뭐 이렇게 하면 돼, 안 돼?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그럼 또 어떤 여자는 바람 끼는 여자는 속기 돼 가지고 오는 거야. “한번 가보자.

그 신랑이 어떻게 생겼나?” 도대체 이해가죠? 호칭은 마음대로 하세요. 네. 때에 따라서 적시적시에. 이게 내 강의하는 것도 재밌죠? 그러니까 질문이 있어야 돼요.

질문이. 그러니까 질문을 주고받는 걸 뭐라고 그래? 소통. 강연이라고 그래. 강연.

강연은 질문을 주고받지 않아요. 서서 그냥 지가 하고 싶은 말 쫙 하는 거. 강연. 강연은 여러분들과 내가 소통을 하면서 대화를 하는 거.

알겠죠? 또 질문. 다음 질문은요. 메르스, 사스, 현재의 코로나까지 인간에게 큰 파장을 미친 바이러스들은 전부 왕관 모양처럼 생겨 왕관이라는 의미의 라틴어 코로나를 따서 명칭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태양이 가장 바깥 대기의 가수층인 코로나 역시 왕관 모양처럼 생겨 코로나라는 의미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본신, 본태양이신 허경영님이 바이러스를 보낸 자라는 힌트라고 볼 수 있을는지요? 그 사람 말하는 것도 내가 욕 터지기로도 먹으면 안 되니까, 태양의 온도가 제로이기 때문에 태양이 360개의 면으로 된 생 다이아몬드라고 그랬잖아. 그 다이아몬드에서 플라즈마가 나와요. 플라즈마는 원래 1억도에 온도가 있는 상태에서 플라즈마가 나오는 건데, 그 태양에 여러분들이 다이아몬드가 반사되는 빛이 순간적으로 코로나처럼 보여. 왕관처럼 이렇게.

다이아몬드에 반사되어 나오는 강력한 빛이야. 그 빛이 코로나라고 해요. 코로나. 코로나 형태의 왕관처럼 이렇게 보이는데, 실제는 그게 불이 타는 게 아니야.

불이 타는 것이 코로나같이 보인다고. 사람들은 그걸 코로나로 그러는데, 그게 아니라 강렬한 빛에 의한 플라즈마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인간들, 과학자들이 저게 1억도가 저 속에 있다. 착각이야.

태양에 1억도의 불이 타고 있으면 태양은 벌써 없어졌어요. 매일 작아져야 되고. 아니, 63빌딩이 탄다고 시간이 오래 가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태양이 여러분은 수소 가스로 되어 있다. 그 꿈같은 이야기에요.

수소 가스는 저 수소 탱크 한 번 폭발해 봐. 커질수록 더 빨리 폭발해 버려. 그래야 안 그래? 쉬지 않고 폭발해 봐. 아무리 큰 수소 탱크 지구만한 거라도 금방 터져 버려.

그러면 그건 수소 폭탄이 돼요. 수소 폭탄이 돼서 이 은하계가 다 멸절돼 버려. 그런 태양만한 수소 폭탄이 터져 봐. 그래야 안 그래? 그래서 태양을 수소라고 하는 그런 과학자들이 있는 한, 나는 미쳤다는 소리를 듣게 되어 있어.

안 그래? 요만한 수소 폭탄도 지구가 날아가는데, 지구보다 170만 배가 큰 수소 덩어리가 폭발해. 그렇지? 매일 폭발하고 있어. 그 말은 안 되는 소리야. 알겠죠? 완전히 깨지지도 않고 타지도 않는 금광석, 생다이아몬드, 그것이 태양이야.

알겠죠? 그런 이야기는 한 사람도 지구에서 내 밖에 없어요. 네, 맞습니다. 싸늘하게 타고 잠시 휴식 시간 가질까요? 15분간. 버스 공영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렇게 질문이 왔습니다.

서울시, 우리나라에서 버스 공영제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버스 공영제는 재조정을 해야 됩니다. 지금은 버스 공영제가 운전사들이나 그 사람들의 복지보다는 경영자들이 많이 공공자금이 유출되는 것 같으니까 그것이 엄청 조정이 돼야 돼요. 버스 회사 임원들이 가져가는 돈이 너무 많아요. 운전수들에게는 4,500만 원 정도의 연봉을 주는데, 운전수들한테 4,500만 원 주는 대신에 남는 돈을 임원들이 검열을 연간 10억 이상씩 가져가니까 그건 이사들이 월급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보통 버스 회사 임원들의 검열, 임원들의 연봉이 너무 높고 그거는 공영제를 훼손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울시, 또 각 시도의 예산이 광범위하게 공영제에 많이 투입되고 있어요. 그거는 재조정을 해야 돼요. 공영제를 없앨 필요는 없어요.

버스 공영제. 아주 안 좋은 노선, 적자 노선이 있거든. 그런 적자 노선은 좀 보완해 주는데 너무 보완이 로비에 의해서 많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건 제가 철저히 검증을 할 겁니다.

현재 하기는 이르다는 거죠. 그렇죠. 내가 지금 국회의원 151명이 되면 가능하죠. 예산이 빠져나가는 구멍은 전부 막으니까 버스 공영제도 그 대상에 들어가야죠.

지금은 이르다는 것입니다. 다음 이도 지문자분. 먼저 우리 강원도를 방문해 주신 허경영 신임님께 감축드립니다. 박수.

저는 동해 태백 3선거구 국회의원 후보 이도호입니다. 저희 선거구가 폐광지역으로서 국가 에너지 사업을 하던 그런 지역들이 여러 군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폐광지역 순직 산업 전사자가 4021위 위령탑에 봉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 에너지 정책에 의해 순직 희생된 폐광지역 순직 산업 전사자를 어떻게 보상받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질문 하나 하고, 그 다음 두 번째는 진폐, 규폐 환자 국원입니다.

그래서 돌가루를 먹게 되면 규폐가 걸리고, 또 탄가루를 먹게 되면 진폐가 걸리는데, 이분들이 14급 이상 판정받은 분과 의심 환자를 포함해서 8500명이 우리 광산 지역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또 96.6%는 폐렴으로 사망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신종 코로나가 지금 활성화되는 이 시기에 우리 지역에 만약 이 코로나가 들어오면 이분들은 전부 돌아가실 걸로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안타까움을 들어서 국가가 유족에 대한 보상을 강구했으면 하는 입장에서 총장님께 건의를 드립니다.

박수, 박수. 우리 그러니까 이쪽에 전함이 어떻게 되죠? 그러니까 제가 이도호입니다. 이도호. 이 자 도, 자 호 자.

이름이 아주 특이하네. 그런 건 이 도로로 지었으면 좋았는데, 이 도로 멋있잖아. 도호 하면 발음이 애매해지는데, 이 도로 하면 발음이 그렇잖아요. 자동차, 이 도로 없이는 모토로 다녀.

저 도로로 가세요. 그러면 이 도로로 오세요. 그렇잖아요. 이 도로 없이는 강원도 사람들이 살 수가 없어.

이름이 도로라는 것도 특징이 있어요. 그런데 도호는 큰 의미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름을 지을 때 길로자를 넣었으면 아주 좋았어. 앞으로 좀 연구해 봐요.

제가 지금 길도자입니다. 길도자인데 길로자를 넣어야 돼요. 도로. 이 도로.

이 도로 없이는 갈 수가 있나 없나. 저 도로로 가려면 이 도로를 거쳐야 저 도로로 가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분 이름은 이도로로 했으면 그냥 국회의원 계속 붙는 거지.

그러니까 참말로 이름이 중요한 거야. 그래서 지금 말씀대로 아까 조금 전에 이야기한 진폐증이나 규폐증 환자들, 그리고 옛날에 그걸 놓아서 사망했던 사람들,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비속들, 직계 비속들한테 직계 비속이라 해야 돼요. 뭐 손자는 좀 곤란하고 그 직계 비속들이 해야 돼. 손자는 좀 곤란하고 직계 비속들이나 가족들에게 국가에서 특별 보상금을 나는 줄 거예요.

왜냐하면 산업전사인데 석탄가루나 광산가루를 안 마셔본 사람은 모를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광산을 초창기 개발할 때부터 죽어간 사람들이 병든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연탄을 값싸게 공급받아서 우리가 썼거든.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우리가 국가가 앞으로 그런 사람은 일일이 여러분이 이야기 안 해도 찾아내서 다 보상을 해줄 거예요. 돌아가신 분들은 직계 비속들에게 보상을 해주고 살아있는 사람은 직접 보상을 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돌아갈 때까지 우리가 즉시 보상하는 제도로 일시불로, 일시불로 한 사람당 몇 억씩 해서 일시불로 보상을 해 줄 거예요.

그건 내가 다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요. 그래서 독일의 강부로 간 사람들하고 우리나라 탄광에서 병든 사람들, 그 사람들은 똑같이 보상을 하는 거 내가 지난번 강의 했죠. 그건 독일 강부, 6.25 참전 월남 참전 용사에 준하는 대우를 해 줄 거니까 염려 마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명 깊고 영광스러운 이 시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 솔직한 심정을 좀 숨기고 말씀드리기는 못하고, 잠시 한 30초만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저는 공직 생활 한 42년 하고 지금 좀 정년 퇴직 몇 년 후에 지금도 그 연관된 강사를 울산에서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는 개인적인 주관력이 좀 강해서 웬만하면 누가 비평하든 말든 제가 개인적인 주관으로 얘기하는 이런 직선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사실은 저의 오매불망, 온 국민이 이상주의 국가를 사실 실현할 수 있는 천년에 한 번이든 백년에 한 번이든 이런 분을 저희들이 직접 뵐 수 있고 유튜브든 어디든 간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다시 없는 엄청난 행운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150명의 사실 국회의원, 이거를 저희 시인님께서 오직 최소한의 이런 목표로 이렇게 나눠주시려고 하시면 저희들이 지금 아까 그분도 종류에서 나오셨다고 그러시는데, 어느 정도 노래 같은 것도 어필이 될 수 있게끔 친밀하게 이렇게 체크리스트로 작성하셔서 어필할 수 있는 이런 분이 저한테는 너무나 감명 깊은데, 어떤 어떤 지역구에 나오셨던 간에 허경영 시인님의 33 정책 그 자체로만 허경영이 1억 준다, 150 준다 이러면 일반 많은 사람들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어필하는 데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각자 여기 오신 분들은 저는 이거는 허 시인님한테 질문이라기보다도 같이 공용될 수 있는 방송이 됐으면 싶어서 여쭙니다. 우리 스스로가 좀 연구하고 분석하고 할 수 있게끔 실제로 예산 낭비하고 지방위원, 국회의원 이런 등등을 해서 실제로 그 정도의 인해적으로서 충분히 나눠줄 수 있는 돈인데, 어떻게 돼서 이런이냐, 뭐냐 이렇게 이런 식의 허무맹랑한 소리를 간혹가다 얘기를 듣는 순간에 제 친척분이 한 명도 그래 가지고 내가 너무 말을 못하고 사실 그 집을 나온 다음에 밤차 타고 온 겁니다.

우리가 2주밖에 안 남았는데 스스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서 우리 전 모두가 힘을 합해서 오매불망 150명 정도는 충분히 당선이 돼야 우리 허 신임님이 이렇게 열망하시고 펼치시는 이상 국가에 조금 편안하게 이렇게 하시지 않을까 싶어서 말로만 계속 박수치고 이게 사실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게 한 20일도 안 남았거든요. 우리 각자 개인이 붙을 수 있는 이런 친밀감으로 다가갈 수 있는 하나씩 개발을 하셔 가지고 우리도 바로 그쪽에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어드밴티지에서 될 수 있는 이게 실질적으로 뭔가 이런 데 조금 14일 동안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개인적인 생각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안타깝고 지금 속이 불이 납니다. 우리 신인님이 의도하신 대로 이렇게 안 되면 자살할 분이 한두 분이겠습니까.

우리 각자가 화이팅 좀 하시는 이런 의미에서 신인님한테 그 부탁 좀 올리겠습니다. 14일 동안 후에 앞으로 그러시면 어떠한 계획을 갖고 계신지 당돌하시지만 질문 좀 올리겠습니다. 그래요. KBS에 나가서 광고 출연을 해서 내가 직접 연설을 할 거예요.

KBS가 저녁 9시 뉴스 시간은 3억이에요. 10분에. 10분에 3억이니까 10분 이상은 안 해주니까 10분을 빨리 줄여서 중요한 공약만 딱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방송이 나가면 전국에 퍼지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요, 공중파니까. 그래서 그거 한 번을 지금 돈을 마련해서 나가야 되고, 여러분들의 전단지 말고 또 공부가 나가야 되죠. 그것이 돈이 많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메시지가 들어가야 돼요. 집에 다 있는 사람이 많으니까 코로나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대인 대면 접촉이 어려우니까 광고 전략이 몇 가지가 추가돼서 나가고, 며칠 안에 신문 광고 나가죠. 신문 광고. 신문 광고 이번에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당보다는 광고를 많이 때려요.

광고가 많이 나가요. 이렇게 하니까 우리가 좀 회원들이 힘들더라도 우리는 이번에 광고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선거는 기선을 잡아야 돼요. 그래서 모레 화요일 날 헌법재판소 앞에서 우리가 모여서 변호사와 내가 서류를 접수하러 들어갈 때 기자회견을 해요.

그때 안 바쁜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한번 지켜봐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거 구도를 거대 정당들이 군소 정당을 위해서 배려한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해서 거대 정당의 독식을 막겠다. 그리고 군소 정당들의 활성화를 도와주겠다. 이렇게 했다가 갑자기 위성 정당을 거대 정당들이 거느리게 됐죠.

위성 정당을 만들면 중앙 선관위는 그걸 안 받아줘야 되는데, 중앙 선관위는 그게 불법인 줄 알면서 위성 정당을 받아줬다는 거. 그게 큰 문제예요. 그래서 그거를 받아준 중앙 선관위도 내가 나중에 보겠지만, 먼저 헌법재판소에 법적으로 먼저 제소를 해서 위헌 소를 제의하고, 그다음에 또 가처분 신청 비례대표 정당이 공천받은 자가 등록할 때 선관위가 안 받아주도록 가처분 신청을 화요일에 같이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절차로 해서 우리는 거대 정당과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을 국민들한테 인식시키는 거예요.

골리앗이라는 저 거대 정당이 국민을 어떻게 해놨냐 이 말이에요. 지금 중산층, 서민을 어떻게 해놨어? 빈민층을 만들어 놨어. 여기에 대해서 골리앗을 다윗이 잡아야 되겠다. 골리앗을 쓰러뜨려야 되겠다.

그 돌멩이 날려가는 그 돌멩이가 삼삼 정책이야. 삼삼 정책을 날렸어. 돌멩이 서른 돌멩이, 33가지. 다윗이 던진 주머니 안에 돌멩이가 33개가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돌멩이 하나 던진 게 아니에요. 주머니에다 돌멩이, 잔잔한 돌을 여러 개 넣어 가지고 뱅뱅 돌리면 무겁죠. 이게 날아가면 관역률이 굉장히 높아요. 한 개가 날아가면 관역이 빗나갈 수가 있는데, 이걸 빙빙 돌에다 탁 날리면 수십 개 돌이 그냥 33개 돌이 날아가서 맞기 때문에 얼굴 전체에 다 맞아요.

알겠죠? 그래서 이 돌팔, 일반 돌팔매가 아닙니다. 그 풀무로 그냥 날려 가지고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려야 되지. 우리는 33개의 공약이 33개의 돌멩이야. 이걸 빙글빙글 돌려서 그냥 날리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의 머리에 꽂혀. 기성 정치의 거대 정당들의 행포, 그들의 편법, 불법, 범법, 탈법, 위법을 정지시키고 대한민국을 바꾸겠다. 아주 이게 대단한 선거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이번 선거는 우리 국민이 이제 우리 국민이 빼앗긴 우리 예산, 우리의 받아야 될 권리, 이거를 이번에 회복하는 그런 선거입니다.

맞죠? 나는 자꾸 웅변하듯이 해야 돼서 참. 다음 또 대리 질문입니다. 아마 세 가지 질문의 공통점이 중산층의 기준을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에요. 시골 지방의 집은 세 채라도 서울의 전셋값 정도인데 세 채라 해서 중산층 이상이라고 보는 건 문제가 있다, 이렇게 하시는 분 계시고요.

집이 7억에 팔라고 했는데도 나가지 않고 대출이 4억이면 이것도 중산층에 해당이 돼서 중산층 이상이 안 되는지. 중산층까지는 혜택이 가죠. 중산층까지는 1억씩을 받아요. 중산층에서 차상위층, 차상위층은 주택이 은행에 융자가 없고 현금 10억 정도가 있어야 차상위층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제외되죠. 현금 10억이 있으니까 현금이든, 정권이든 이런 채권 형태의 10억을 가지고 있고 주택이 10억짜리 정도의 주택이 있는 사람은 차상위층에 들어가요. 그런데 현금 1억의 주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집이 세 채라도 은행 부채가 있거나 현금이 1억 정도 미만의 사람은 중산층이에요. 그래서 중산층이 엄청나게 중산층으로 돼 있지만 그 사람들이 서민층으로 지금 내려와 있어.

그래서 대부분 이 현금 1억도 없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집이 세 채가 있어도 집의 전체 시가가 10억을 넘거나 예금 잔액이 10억 정도 있어야 차상위층이고 그 이하는 전부 중산층이야. 집이 3개가 있든 4개가 있든 전세 져놨고, 전세 져놨고 은행에 융자 있고 그럼 자기 집이 아니야. 그런 집에 숫자는 관계없다는 거 알겠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는데 다 풀리셨죠? 답이 아주 간단해요.

다음은 안성우 님 질문하실 건데요, 우리 지지자들이 이 정도 국회의원 후보들이 답을 할 수가 있어야 돼. 방송에 나가면 그래서 이걸 잘 외워놔야 됩니다. 당신들 중산층 어디까지 돈 주냐? 그러면 지금 방금 내 말한 그것까지가 그 자제들까지 1억씩을 다 받는 거야. 스무, 열여덟 살 이상은 알겠죠? 그런데 집에 현금이 10억 있다.

그건 좀 곤란합니다. 그건 1억이 안 가요. 반갑습니다. 이번에 용서토 과소로 출마하기 위해 반성으로 합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박수. 이름이 뭐… 이름이 뭐 안성호잖아.

안성호. 안성호 이름 곤란한데. 안시성이라고 해요. 안시성.

우리는 고구려 때 안시성 알죠? 안시성. 그럼 안시성 하면 고구려 성이 생각나겠죠? 그런데 또 어떤 생각이 나냐. 안시라 성이 안시다 이 말이야. 안시성을 가졌다.

그렇잖아. 이름이 뭡니까? 안시성입니다. 아니, 당신 성 말고 이름이 뭐냐고. 그럼 안시성이에요.

아니, 이거 보세요. 성 말고 이름. 재밌잖아. 재밌죠? 아니, 이름이 뭡니까? 안시성이라니까요.

아니, 보세요. 안시성이라면 알겠는데, 이름이 뭐냐 이 말이야. 아주 애매하지. 싸워도 싸워도 끝이 없어.

아니, 그래 이름이 뭐라고요? 안시성이라고요. 아니, 성 말고 이름 좀 대주세요. 그러면 계속 반복하겠지. 안시성, 안시성.

재밌죠? 그 이름을 앞으로 안시성으로 바꿔요. 하하하하. 그러면 계속 반복하겠지. 안시성, 안시성.

재밌죠? 그 이름을 앞으로 안시성으로 바꿔요. 하하하하. 제가 가진 건 없는데 어쨌든 이게 출마를 제21대 국회의원 영등포 갑으로 출마를 하게 됐는데, 사실 기적 같은 일이라 생각하고요. 우리 허경영 총재님과 또 국가혁명당 또 삼상정책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확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하늘에 맡길 거고 열심히 할 거고요. 한 가지 질문사항이 있어서 나왔는데요. 이거는 제가 하는 게 아니라 여의도 당사에서 근무를 할 때 제가 봉사를 오후에 하고 있었는데, 대구에 사시는 분이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뭐냐고 여쭙니까 출산수당 5천만 원은 알고 있는데, 그거는 출산을 한 사람에 해당이 되는 거고 현재 출산을 하지 않고 신혼부부들이 많이 있으신데, 신혼부부들 중에 아이를 갖고 싶은데 여러 가지 사정상 못 갖는 경우가 많대요.

그래서 시험관 아기, 이런 거 하지 않습니까? 인공수정에서. 그런데 그게 보통 한 200, 300 정도 들어간대요. 그리고 국가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도 잘 못 받고 있고 현재. 그리고 한 번을 하는 게 아니라 보통 한 5번, 10번씩 해야 되는데, 한 300만 잡으면 예를 들어 5번이면 1500이고 10번이면 3000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서민들 같은 경우는 너무 힘들다. 그래서 저한테 너무 질문을 해달라고 해서 대리 질문을 해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내용이 뭐지? 시험관 아기 300.

그래서 그거를 여러 번 하게 되면. 시험관 아기는 의료보험에 해당 안 되는? 네,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시험관 아기는 아무리 실패해도 보험이 되도록 해서 100% 위로 혜택을 보도록 해서 출산하고 관계된 것은 국가가 지원을 할 거예요. 개인 비용은 안 들어가게 합니다.

수십 번 실패. 앞으로 나이가 많거나 아기를 못 낳는 사람들은 시험관 아기의 비용이 안 들어가니까 국가가 다 돼주니까 아기를 좀 낳도록 연습해요. 알겠죠? 많이 시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대통령 되고 나서 이런 질문 받으면 내가 말하면 그대로 될 수 있잖아.

대통령 내가 질문 받는 것 같은 얘기, 여러분 청와대 온 것 같아. 네, 또 한 가지 질문은요. 대리 질문입니다. 인간이 윤회하면 육도를 윤회하는데, 식물계로는 윤회하지 않는지요.

식물계에도 어떤 존재가 윤회를 하는지, 식물계의 구성은 육도윤회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이게 궁금하답니다. 인간과 동물은 함께 공명 이조의 운영을 가지고 있어요. 즉, 인간과 동물은 아버지가 개가 될 수도 있고, 아들이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에요. 서로 공명 이조야.

실제는 뿌리는 같죠. 그러나 식물하고는 반대의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식물은 공명 이전에는 마음대로 그래도 움직일 수가 있어요. 그러나 식물은 뿌리 내리면 그곳을 떠날 수가 없단 말이에요.

식물은 인간과 구조가 반대이기 때문에 식물에는 인간이 생명으로서의 식물로 들어가거나 합성이 되는 일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단, 몇 천 년 된 나무나 천 년씩, 오백 년씩 된 큰 나무에는 귀신이 달라붙는 수가 있어요. 귀신이. 그걸 여러분은 목신이라고 그러는데, 사람의 영이나 동물의 영이에요.

그것이 윤회를 하지 못한 사이클이 약해져 가지고. 윤회를 못 한다는 건 사이클이 약해지거든요. 약해지면 식물이든, 이런 건물이든, 어떤 물건에 달라붙어요. 그래서 나무에도 붙어서 나무에 붙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수는 있으나 식물 자체는 계속 윤회를 거듭합니다. 식물은 단순 윤회야. 주변 여건, 환경만 참고하지, 자꾸 그 자리에서 태어나고 또 민들레 홀씨가 되어 가지고 날아가요. 그 자리를 이동하는 것은 죽어서 자기가 씨를 남겼을 때, 자기 몸이 완전히 말라 비틀어지고 꺼버려야 되겠다.

너무 뜨거워요. 자기 몸이 완전히 말라 비틀어져서 홀씨가 되었을 때만이 그 자리를 이동할 수가 있는 거야. 자기는 못 가요. 자기 자식은 이동을 해 가지고 민들레 홀씨가 돼 가지고 저 다른 지역을 먼 데까지 날아가서 거기서 뿌리를 내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민들레가 홀씨가 돼서 날아갈 때 그걸 예사로 보지만, 그 민들레가 뿌리가 박혀서 이동을 못 하는데 그 자식들은 떠나가는 거야. 저기저기로 떠나가서 자기가 앉고 싶은 데 가서 앉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민들레는 언제나 가을을 기다리는 거야. 그러잖아요.

나는 여기서 죽지만 내 자식들은 홀씨가 돼서 날아가서 저 경치 좋은 데, 저 좋은 그런 부잣집 정원에 가서 태어나라. 이렇게 민들레의 바람이 있겠죠. 그래서 민들레 홀씨는 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머금고 움직일 수 없는 그곳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민들레 홀씨가 날아가면 그것이 낙하산처럼 붕붕 떠서 날아가다가 어느 곳에 조용히 내려앉아서 거기서 싹을 내려야죠.

알겠죠. 그러니까 식물은 언제나 유전, 윤회. 식물은 그 자리에서 윤회를 하는데, 단 홀씨가 됐을 때는 멀리 가서 윤회도 하지. 윤회하는데 좋은 정원으로 갈 수도 있지.

척박한 데서 태어났는데 그 씨가 날아가서 다른 데 가서 홀씨가 돼 가지고 다시 진화할 수가 있어요. 그래도 식물 자체는 윤회하는 거야. 계속 죽으면 또 태어나고, 죽으면 또 태어나고 이걸 반복하고 있고, 인간도 태어나면 죽음이 이미 예정되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미리 예매해 놓는 거지.

태어남과 동시에 죽음을 예매하는 것이 인간이고, 또 죽으면 태어나는 것이 이미 예매가 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태어난 자가 그 사람이 죽을 날짜가 이미 예매가 되어 있다는 것은 정확하고, 또 죽을 때는 반드시 다시 윤회해서 태어난다는 것이 정확하게 예매가 되어 있어. 그러나 나를 만난 자, 허경영을 부른 자는 전부 백공에서 레벨을 체크하고 사망했을 때 백공에서 거두고 가서 백공을 태어낸다. 그래서 인간과 완전 다른 윤회 과정을 거친다.

지상의 윤회는 종식을 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네. 네.

그리고 다음 질문은요. 오링 테스트를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만우님하고 하니 힘 조절이 안 되어서 어렵습니다. 혼자 테스트는 할 수가 없어요.

혼자 테스트는 맞지 않아 잘 힘들어요. 항상 상대가 있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천사 에너지가 나갔나 확인할 때 꼭 누가 있어야 돼.

그 다음에 어디 가서 천사 테스트를 할 때 항상 가능성이 있는 거 손이 안 떨어지는 것도 먼저 해야 돼. 먼저 뚝 떨어져 버리면 그 다음은 할 수가 없잖아. 그렇죠? 그러지. 자기 딸이 시집을 가려고 하는데 두 남자가 있다.

그러면 A 남자와 B 남자가 있는데 A 남자를 더 좋아한다. 그러면 A 남자를 먼저 해야 돼. 안 떨어지면 천사는 그대로 있잖아. 그런데 괜히 B 남자, 자기 딸이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를 먼저 또 해가지고 떨어져 버리면 그다음 A 남자 테스트를 못한다 이 말이야.

그렇잖아. 확률이 적은 것은 나중에 해. 알겠지? 왜 손이 안 떨어져도 되니까. 그렇잖아.

가능성이 있는 걸 먼저 해버려야 돼. 그러면 안 떨어지면 가능성 없는 건 안 물어봐도 되잖아. 그렇죠? 네. 오늘은 먼 데서 오신 분이 많아서 먼 길 가시는 분이 많아서 좀 일찍 끝내야 돼서요.

그래요. 자, 그러면 오늘은 이걸로 끝납니다. 잘 들었죠? 네. 내가 그저께 강의 때 토요 강의 때 뭐라고 그랬죠? 급시상사안이다.

급시상사안이다. 급한 일을 할 때는 항상 편안할 때를 생각하라고 그랬죠? 급히 사안이다. 그 다음에 안시는 뭐예요? 편안할 때는 뭘 하라고요? 불금망이다. 급할 때를 잊어서는 안 된다.

편안할 때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 전국이 이렇게 왔지만은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서 이 난세를 이길 수 있을까 없을까? 있습니다. 그러면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우리 국회의원들 여러분들은 우리는 거대 여야를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 헌법재판소 앞에 몰아가는 거예요. 구도를 강한 자들과 붙는 거야, 약자가.

그런데 우리가 약자입니까? 신인이 아니죠. 그들은 정당으로서는 큰 정당 아닙니까? 그런 여야를 우리는 간단하게 봐야 돼. 골리앗처럼, 다윗처럼. 알겠죠? 우리 서른 세계 돌팔매 한 방에 날려.

알겠죠? 그래서 세상을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바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눈 감으세요. 다섯 개의 에너지가 들어가고 천사가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간과 공간이 있는 이 지구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백봉에서 레벨을 체크하는 허경영을 부르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아직까지. 여러분이 추구하는 시간과 공간 사이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사실은 그 가치가 없는 거예요.

꿈을 꾸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천사를 넣어주면 자신만만하게 이 세상에 내가 밀알이 되어서 정말 내 몸에 모든 걸 받쳐서 썩어야 싹이 나듯이 받쳐서 백봉으로 갈 때까지 내 모든 것을 불사리리라. 어떤 집착도 모든 걸 내려놓고 허경영을 부르고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천사 성령 들어가라.

내장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근육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이제 다섯 개의 에너지, 인간이 천연병에 걸리지 않는, 코로나나 이런 것에 걸리지 않는 기본 에너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모든 빚 문제, 돈 문제 깨끗이 해결되라. 안 팔리는 부동산 정리되고, 이사 문제, 집 문제 말끔히 해결되라. 자녀들의 괴롭힘과 징계 다 해결되라.

모든 가정의 어려움은 다 해결되라. 모두 부자되라. 오늘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