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3 하160 백궁, 시간여행, DNA 창조, 미래 기술, 자연의 섭리
- 코로나19와 영적 대비
코로나19의 특성: 코로나19는 기관지, 입, 목을 건드리지 않고 바로 허파를 공격하며, 심장, 폐 등 주요 장기에 순식간에 침투하여 완치 후에도 중풍, 뇌성마비, 뇌경색, 콩팥 손상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질병이다.
정부 정책에 대한 관점:
3단계 조치로 코로나를 완전히 없앤 후 경제 활동을 재개하자는 말: 해외 유입 사례로 인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2단계 조치로 코로나와 함께 경제 활동을 이어가자는 말: 마스크 착용 등 주의를 기울이며 서민 경제를 살려야 한다.
영적인 기회: 코로나19로 인해 물질 추구가 잠시 멈춘 시기를 영적인 세계에 투자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 그의 역할과 축복
천사 부여: 사람들에게 직접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이 천사는 이사, 진급, 결혼 등 모든 궁금한 것을 알려주고 적중률 100%를 자랑한다.
천사는 남을 욕하면 떠나버린다.
성령 및 레벨 부여: 그의 말에 의해서만 성령이 인간의 몸에 들어가며, 레벨과 축복도 허경영 총재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영원한 투자: 하늘궁 방문 및 그의 강의를 듣는 것은 영원한 세계에 대한 어마어마한 투자이며, 영혼의 복이 터질 것이다.
축복의 종류:
직접 축복: 직접 주는 축복.
간접 축복: 그의 강의를 듣고 외우거나, 하늘궁을 방문하여 공간에 머무는 것.
간접 축복도 쌓이면 굉장한 효과가 있다.
그의 강의를 틀어놓으면 공간의 에너지가 바뀌고 집안에 행운이 오며, 물건과 아이들도 건강해진다.
축복의 효과: 축복을 받으면 인간의 11가지 번뇌(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염려, 고통, 번뇌, 사랑, 미움, 욕망)가 사라진다.
부부 갈등의 원인을 알게 되어 미움이 사라지고, 남편의 행동을 이해하고 축복을 주면 남편의 술맛이 없어지는 등 변화가 생긴다.
축복 대리 신청: 축복 에너지는 대리인이 이름만 올려도 당사자에게 들어가며, 주민번호나 전화번호 등은 필요 없다.
축복은 과학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정확하게 전달된다.
- 우주의 원리와 백궁
암흑 물질: 우주의 70%는 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신이 만들어낸 입자로 인간은 접근할 수 없다.
암흑 물질은 빛이나 양자, 중성자 등 어떤 에너지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없는 속도를 가능하게 한다.
이 암흑 물질 때문에 지구 밖에서 볼 때 우주는 어둡게 보인다.
별과 중력: 우주의 별들은 각기 다른 사이즈와 중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키도 별의 중력에 따라 달라진다.
지구의 중력은 980다인이다. (지구 둘레 365만 88km , 362만 88km 삼백육십오만 팔천팔백킬로)
태양의 크기와 인간이 사는 별의 중력이 맞지 않으면 고막이 터지고 혈관이 터질 수 있다.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삶
우주의 원리는 인간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고난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어둠과 밝음의 원리
참호가 어두우면 적들이 잘 보이고, 밝으면 풀 속에 숨은 사람이 잘 보이지 않는다.
눈은 밝은 곳에 길들여지면 어두운 곳을 볼 수 없으며, 어두운 곳에 있어야 세상이 잘 보인다.
대통령이나 임금처럼 밝은 곳에 있는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들의 입장을 모를 수 있다.
우주의 암흑 물질과 신의 입자
우주의 70%는 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인간이 알 수 없는 신의 입자이다.
암흑 물질은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우주 전체를 순식간에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지구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것은 암흑 물질 때문이며, 밤에 은하수가 보이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별의 중력과 인간의 키
별마다 사이즈와 중력이 다르며, 인간의 키도 별의 중력에 따라 달라진다.
지구가 크면 중력이 커야 하고, 태양도 커야 하며, 중력 기대가 맞지 않으면 인체에 이상이 생긴다.
지구의 중력은 980다인며, 이는 지구 둘레와 관련이 있다.
백궁의 개념:
규모: 백궁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별이며, 지구는 백궁에 비하면 티끌에 불과하다.
이동 수단: 번개처럼 빠르다.
젊음: 끝이 없다.
시간 여행: 조선 시대, 원시 시대, 공룡 시대로 갈 수 있으며, 공룡을 피해야 하지만 해를 입지는 않는다.
완벽함: 화장실이 없는 세상이며, 모든 것이 완벽하다.
조상과의 만남: 백궁에서 부모님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검색을 통해 부모님의 현재 모습을 볼 수 있다.
부모님을 백궁으로 데려올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숨을 멎게 하여 백궁에서 태어나게 할 수 있다.
옛날 코드를 넣어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 잠시 함께할 수 있다.
영혼 창조: 백궁에는 영혼을 만드는 공장이 있으며, 유전자, 씨앗 등을 만드는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있다.
영혼의 재료는 창조주의 DNA 복제가 아니라, DNA 자체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낸다.
인간의 몸은 하늘에서 났으며, 공장에서 생산된 것과 같다.
세포 하나에 우주보다 복잡한 유전자 정보가 들어있다.
기록: 백궁에서는 지구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입체 영상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인의 존재: 우주를 만들고 움직이는 자이며,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
지구에 362년 동안 출장 온 것이다.
백궁의 광대함과 영혼의 세계
백궁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하며, 영혼들이 정화되어 올라가는 곳이다.
백궁의 규모와 선택된 영혼
백궁은 이 우주의 모든 인간들이 올라가는 곳이며, 선택된 사람들만 올라간다.
지구 70억 인구 중 천만 명 내외만 백궁에 올라가지만, 백궁의 넓이는 상상할 수 없이 크다.
백궁은 어마무시하게 큰 별이며, 이동 수단은 번개 같고 젊음이 끝이 없는 곳이다.
백궁에서의 경험과 만남
백궁에서는 조선 시대나 공룡 시대로 갈 수 있으며, 공룡을 피해야 하지만 해를 입지 않는다.
백궁은 화장실이 없는 완벽한 세상이며, 인간 세상의 불완전함과 대비된다.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하며, 조상들을 만날 수 있다.
백궁에서의 만남은 영화 같고, 음악 소리가 들리며 아름다움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백궁의 광대함과 영혼의 세계
백궁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하며, 영혼들이 정화되어 올라가는 곳이다.
백궁의 규모와 선택된 영혼
백궁은 이 우주의 모든 인간들이 올라가는 곳이며, 선택된 사람들만 올라간다.
지구 70억 인구 중 천만 명 내외만 백궁에 올라가지만, 백궁의 넓이는 상상할 수 없이 크다.
백궁은 오마무시하게 큰 별이며, 이동 수단은 번개 같고 젊음이 끝이 없는 곳이다.
백궁에서의 경험과 만남
백궁에서는 조선 시대나 공룡 시대로 갈 수 있으며, 공룡을 피해야 하지만 해를 입지 않는다.
백궁은 화장실이 없는 완벽한 세상이며, 인간 세상의 불완전함과 대비된다.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하며, 조상들을 만날 수 있다.
백궁에서의 만남은 영화 같고, 음악 소리가 들리며 아름다움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영혼의 재료와 우주의 무한함
영혼은 백궁의 공장에서 창조되며, 세포 하나에 우주보다 복잡한 유전자 정보가 담겨 있고, 우주는 무한한 공간이다.
세포 속 유전자 정보의 방대함
인간의 세포 100조 개에는 4,600조 개의 염색체가 있으며, DNA는 1회 8,400경 개에 달한다.
유전자는 50만 개가 넘으며, 세포 하나에 9,200양의 유전자가 들어있다.
이는 “티끌 하나 안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말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 안에 우주보다 복잡한 정보가 담겨 있음을 의미한다.
암흑 물질의 활용과 천군 천사
과학자들이 볼 수 없는 암흑 물질을 마음대로 운영하며, 우주 전체를 순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천군 천사는 백궁에서 지구까지 영초 만에 이동하며, 사람들의 몸속에 들어가 병을 고치고 문제를 해결한다.
영혼의 재료와 창조주의 DNA
백궁에는 영혼을 만드는 공장이 있으며, 영혼의 재료는 창조주의 DNA가 필요 없이 원하는 대로 DNA를 만들어낸다.
- 인간의 삶과 영적인 투자
복과 축복:
인간의 복(인법): 현재의 즐거움을 누리려는 것으로, 한계가 있으며 결국 고통과 질병(당뇨병, 고혈압 등)을 가져온다.
신의 복(신복/축복): 허경영 총재를 통해 받는 것으로, 영원하며 모든 고통을 없애준다.
예수의 팔복 해석:
심령이 가난한 자: 종교 생활을 오래 했더라도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항상 의가 부족하다고 느끼며 갈증을 느끼는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긍휼히 여기는 자: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마음이 청결한 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을 얻는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의를 위해 고통과 핍박을 택해야 한다.
종교 지도자가 감옥에 갈 정도가 되어야 핍박받는 종교이다.
인간의 반추: 인간은 사물을 볼 때 자신의 과거 경험(업장)에 비추어 생각하고 판단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복과 축복의 차이: 영원한 가치에 대한 투자
인간이 추구하는 복은 일시적인 고통과 질병을 가져올 수 있지만, 신이 주는 축복은 영원한 영적 세계에 대한 투자이며 모든 번뇌를 없앤다.
인간의 복과 신의 축복
인간이 스스로 추구하는 복은 한계가 있으며, 진정한 복은 신이 주는 축복에 있다.
인간의 복과 사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사후 세계에 투자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것이 없다.
종교를 통해 사후 세계에 투자한다고 믿지만, 직접적인 천사의 도움을 받는 것은 다르다.
천사의 역할과 축복
천사는 개인의 진급, 결혼 등 모든 것을 알려주며 적중률이 100%이다.
천사는 남을 욕하면 떠나버리므로, 천사를 가진 사람은 언행에 주의해야 한다.
천사는 우주를 움직이는 자의 말만 듣고, 다른 귀신의 말은 듣지 않는다.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
물질적인 피해가 올 때 물질적인 것에만 매달리지 말고, 정신적, 영적인 것에 투자해야 한다.
하늘궁을 방문하여 강의를 듣는 것은 어마어마한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이다.
예수의 팔복과 의의 갈증
예수의 팔복은 인간의 복을 버리고 고통과 핍박을 택함으로써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음을 가르친다.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예수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하며, 이는 천국에 가는 길이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돈만 없는 것이 아니라 영성이 풍부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의의 갈증과 현재 완료형 삶
의를 위해 목마르지 않고 “나는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는 자는 지옥에 간다.
항상 “나는 의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의로운 일을 계속 추구해야 한다.
교회를 오래 다니고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항상 배고프고 갈증을 느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하나를 하고 나면 또 다른 사람을 위해 더 해야 하는 ‘의의 갈증’을 영원히 가져야 한다.
긍휼과 핍박의 복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는 천국을 대우받는다.
의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반대자들의 욕설과 비난을 계속 들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권력을 잡고 안전해지면 천국과 멀어지며, 의를 위해서는 영원한 핍박이 계속 와야 한다.
넬슨 만델라가 26년간 감옥에 갇혔다가 대통령이 된 것은 의를 위한 핍박의 예시이다.
복과 축복의 진정한 의미
인간이 추구하는 복은 고통과 핍박을 동반하지만, 신이 주는 축복은 영원한 영적 세계에 대한 투자이다.
복은 곧 고통과 핍박
인간 세상에서 얻는 복은 고통이고 핍박이며, 질병을 가져올 수 있다.
잘 먹고 편안하게 살았던 부자들은 당뇨병, 심장병 등 질병에 걸리고 후손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다.
해외여행 중 이상한 음식을 먹고 암에 걸려 죽는 것이 부자들의 종말이다.
진정한 복은 신의 축복
진정한 복은 허경영에게서 축복, 성령, 천사, 레벨을 받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영원히 필요한 것이며, 예수가 말한 산상수훈과 일맥상통한다.
심령이 부자인 자의 위험성
심령이 부자가 되면 천국에 갈 수 없으며, 이는 종교를 오래 믿고 직분을 가진 자들이 해당될 수 있다.
자신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자만하는 자들은 심령이 부자인 자이며, 조심해야 한다.
반면, 종교 시설에 가보지 못하고 허경영을 만난 자는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인간의 번뇌와 축복
인간이 스스로 만든 복은 ‘인복’이며 한계가 있지만, 신이 주는 복은 ‘신복’이자 ‘축복’이다.
인간의 11가지 번뇌(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염려, 고통, 번뇌, 사랑, 미움, 욕망)는 축복 한 방으로 사라진다.
- 미래 사회와 기술
칩 기술: 미래에는 핸드폰이 칩 형태로 몸에 들어가고, 영상이 공간에 나타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의학 칩: 언어 번역 칩 등 의학 칩이 개발될 것이며, 돈 있는 사람들은 언어 공부 없이 칩으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
결제 수단 칩: 아직은 핸드폰 결제가 충분하며, 칩 결제는 먼 미래의 일이다.
기술 발전의 제약: 핸드폰 회사 등 기존 기술 개발자들의 영업 때문에 과학 발전이 일정한 제약을 받는다.
화폐: 미래에는 모든 화폐 단위에 그의 얼굴이 통일되어 찍힐 것이다.
미래 기술과 영적 메시지
미래에는 칩 기술이 발전하여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고, 강의는 영적인 에너지를 전달하여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래 칩 기술의 발전과 활용
미래에는 칩 기술이 발전하여 신분증, 결제 수단, 언어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다.
칩의 미래와 핸드폰의 변화
앞으로는 핸드폰 대신 칩이 몸에 들어가 신분증이나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손의 특정 부위를 누르면 영상이 나타나 공간 자체가 핸드폰 역할을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모든 기기가 축소되어 몸 안에 존재하게 될 것이다.
기술 발전의 제약과 단계
핸드폰 회사 등 기존 산업의 영업 때문에 기술 발전은 일정한 제약을 받는다.
연탄에서 가스, 전기 후드로 발전했듯이, 기술은 단계적으로 진화하며 갑작스러운 변화는 기존 산업을 망하게 할 수 있다.
현재는 핸드폰 결제가 충분하며, 칩 걱정 단계는 아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칩을 활용할 것이다.
의학 칩과 언어 칩
앞으로 가장 개발되어야 할 칩은 의학 칩이며, 언어 칩도 멀지 않았다.
언어 칩을 심으면 전 세계 언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게 되어, 외국어 공부의 필요성이 줄어들 것이다.
언어 칩은 여러 부위에 임상 실험 중이며, 돈 있는 사람들은 이미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 출장과 영적 에너지
지구에 362년 동안 출장 온 것이며, 그의 강의는 영적인 에너지를 전달하여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지구 출장 기간과 공평한 기회
지구에 362년 동안 출장 온 것이며, 이는 사는 기간이 아니라 임무 수행 기간이다.
이 기간 동안 지구의 모든 영혼이 인간으로 태어나 신을 만나 성령을 받으면 100% 백궁에 갈 수 있는 공평한 기회가 주어진다.
강의의 영적 에너지
강의는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강의를 틀면 공간의 에너지가 완전히 바뀐다.
강의를 들으면 집안에 행운이 오고, 물건들도 건강해지며, 아이들도 공부를 잘하게 된다.
강의를 듣지 않으면 재앙이 올 수 있으므로, 집마다 틀어놓는 것이 좋다.
미래 화폐와 얼굴
앞으로는 10원짜리부터 100만원짜리 수표 용지까지 모든 화폐에 얼굴이 들어갈 것이다.
돈을 만지고 허경영을 만나면 죄송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자연의 섭리
인간의 식성: 인간의 어금니는 맷돌처럼 생겨 60% 이상 채식을 해야 하며, 송곳니는 1~2%의 육식을 위한 것이다.
인간의 앞니는 날고기를 뜯어 먹게 되어 있지 않다.
이빨의 유전자: 이빨은 두 번만 바뀌도록 유전자에 설계되어 있으며, 양치질을 할 수 있는데도 이빨이 썩으면 유전자에서 배제되어 병에 걸릴 수 있다.
뱀과 지렁이: 뱀은 인간의 지혜와 생활 윤택을 위해 존재하며, 게으른 자를 죽여 주택 개량을 촉진하고 가족을 지키려는 노력을 유도했다.
지렁이는 척박한 땅을 기름지게 하고, 땅에 구멍을 뚫어 숨 쉬게 하며, 영양분을 공급한다.
뱀과 쥐는 씨앗을 옮겨 나무를 자라게 한다.
벌: 벌은 과일나무의 수정을 돕는 역할을 한다.
환경 오염: 세탁을 자주 하는 것은 환경 오염을 유발하며, 특히 기름 세탁은 바다 산호를 죽게 한다.
자연의 역할과 문명의 발전
뱀과 지렁이 같은 동물들은 자연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인간 문명의 발전에 기여했다.
뱀의 역할과 인간 문명
뱀은 인간의 지혜와 생활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며, 먹이사슬의 일부이다.
원시인들은 뱀을 잡아먹기도 했으며, 뱀은 게으른 자를 물어 죽여 인간의 생존을 위한 노력을 촉진했다.
뱀의 위협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남자들이 주택을 개량하고 모여 살게 되면서 문명이 발전했다.
지렁이의 역할과 토양 비옥화
지렁이는 척박한 땅을 기름지게 만들고, 땅에 구멍을 뚫어 숨을 쉬게 하며 물이 스며들게 한다.
화강암이 흙이 되고 영양분을 얻는 과정에 뱀과 지렁이가 기여한다.
쥐나 뱀은 씨앗을 옮겨 배설함으로써 나무가 자라게 하는 역할도 한다.
벌의 역할과 농업
벌은 과일나무의 수정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벌이 없으면 농사를 짓기 어렵다.
농약 사용으로 벌이 사라지면서 과일 농장에서는 벌을 키우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벌과 과일나무는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며,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이다.
사물과의 대화와 환경 보호
인간은 과거를 반추하며 사물을 바라보지만, 신인은 사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한다.
인간의 반추와 업장
인간은 사물을 볼 때 자신의 과거 경험과 업장에 비추어 반추하며 판단한다.
도라지를 보며 자신의 어릴 적 기억이나 엄마를 떠올리는 것처럼, 각자의 업에 따라 사물을 다르게 느낀다.
전생이 있는 사람은 궁합이 다르지만, 전생이 없는 사람은 누구와도 궁합이 맞는다.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도 어릴 적 산에서 먹던 보리밥과 고추 된장 맛을 떠올리며, 현재의 맛을 느끼지 못한다.
신인의 관점과 사물과의 대화
신인은 과거를 반추하지 않고, 도라지를 보면 “돌아봐 달라”는 도라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불꽃, 된장 등 모든 사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자신의 위주가 아닌 상대방 위주로 생각한다.
신인은 사람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외롭게 자랐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한다.
환경 보호 실천
신인은 남을 불편하게 하는 것을 싫어하며,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넥타이를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것도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한 실천이다.
세탁을 자주 하면 바닷물이 오염되고 산호가 죽는 등 환경 문제가 심각해진다.
물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산호가 죽는다는 것은 전 세계 바다의 물 온도가 이미 상승했음을 의미한다.
코로나19: 심장, 폐 등 주요 장기를 공격하여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질병.
천사: 사람들에게 직접 넣어주는 존재로, 미래를 알려주고 모든 것을 돕는다.
축복: 허경영 총재를 통해 받는 영원한 복으로, 인간의 모든 고통과 번뇌를 없애준다.
인법: 인간이 스스로 추구하는 복으로, 한계가 있으며 결국 고통을 가져온다.
백궁: 우주에 존재하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별로, 영혼이 올라가는 곳이자 모든 것이 완벽한 세상.
암흑 물질: 우주의 70%를 차지하는 물질로, 신이 만들어낸 입자이며 인간은 접근할 수 없다.
팔복: 예수의 가르침으로, 물질적인 복이 아닌 영적인 가치와 핍박을 통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의미.
반추: 인간이 사물을 볼 때 자신의 과거 경험이나 업장에 비추어 생각하고 판단하는 행위.
강연 중 마이크 소리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자신의 넥타이를 세탁하지 않고 하나만 매는 이유가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강연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에게 성령을 넣어주는 시간이 있었다.
요약 2
-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총재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대한 정부 정책 비판, 영적인 세계의 중요성, 그리고 백궁의 비밀과 인간의 존재론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물질적 가치만을 추구하는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영적인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복과 축복의 차이를 설명한다. 또한, 백궁이라는 개념을 통해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근원을 탐구하고, 미래 기술과 사회 변화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이 보고서는 독자들이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쉽게 이해하고, 삶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 코로나19 팬데믹과 영적 투자의 중요성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함께, 물질적 가치보다 영적인 가치에 투자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2.1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대한 비판
- 정부 정책의 두 가지 시각:
- 강력한 3단계 조치로 코로나를 완전히 없앤 후 경제 활동을 재개하자는 주장과,
- 2단계 조치로 느슨하게 대응하며 코로나와 함께 서민 경제를 살리자는 주장이 존재한다.
- 강력한 조치의 한계: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한국만 코로나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
- 해외 유입 사례가 계속 발생하여 코로나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 바람직한 대응 방안:
- 코로나와 함께 갈 수밖에 없으므로, 마스크 착용 등 주의를 기울이며 서민 경제를 살려야 한다.
- 코로나에 대한 완전한 대응은 신의 몫이라고 판단한다.
| 정책 유형 | 장점 (주장) | 단점 (주장) |
|---|---|---|
| 강력한 3단계 조치 | 코로나 완전 제거 후 경제 재개 | 해외 유입으로 인한 현실적 불가능성 |
| 느슨한 2단계 조치 | 서민 경제 유지 | 코로나 확산 위험 |
2.2 코로나19의 심각성과 후유증
- 코로나19의 신체 공격 부위:
- 코로나19는 기관지, 입, 목을 건드리지 않고 바로 허파에 이상을 일으킨다.
- 허파 주변 기관을 먼저 죽이며, 심장이나 폐 등 주요 기관에 순식간에 침투한다.
- 치명적인 후유증:
- 완치 후에도 중풍, 뇌성마비, 뇌경색, 콩팥 손상 등 심각한 인체적 장애를 초래한다.
- 독감보다 훨씬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며, 오장육부를 집중 공격하고 사지까지 영향을 미친다.
- 혈관에 이상이 오고, 완치 후에도 몸에 환자가 되는 특수성을 가진다.
2.3 물질적 피해 속 영적 투자의 필요성
-
코로나19를 통한 성찰의 기회:
-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유튜브 시청 등 새로운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
물질만 추구하는 인생이 아니므로, 물질 추구를 잠시 멈추고 영적인 세계에 투자해야 한다.
-
“나는 왜 이 귀한 자체를 가지고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가?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무엇 때문에 지금 살고 있는가? 나는 영혼의 세계에 단일 전이라도 투자했는가? 내 죽기 전까지만 투자를 하고 내 죽은 이후에 대해서 나는 무엇을 했는가?”와 같은 질문을 통해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
영적인 실리 추구:
-
물질적인 피해가 올 때 물질적인 것에만 매달리지 말고,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에 투자해야 한다.
-
하늘궁을 방문하여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어마어마한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이다.
-
하늘궁에 와서 유튜브를 보거나 음성을 듣는 자들은 “엄청난 영혼의 세계에 복이 터질 것”이다.
-
진정한 복과 축복의 차이
인간이 추구하는 복과 신이 주는 축복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하고, 영원한 삶을 위한 진정한 가치 추구를 강조한다.
3.1 인간의 복과 신의 축복
- 사후 세계에 대한 투자 부족:
- 많은 사람들이 사후 세계에 나름대로 투자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것이 없다.
- 천사의 역할과 중요성:
- 허경영은 직접 천사를 넣어주며, 이 천사는 진급, 결혼 등 모든 것을 100% 정확하게 알려준다.
- 천사는 남을 욕하면 나가버리므로, 항상 깨끗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 천사는 우주를 움직이는 자의 말만 듣고, 다른 어떤 귀신의 말도 듣지 않는다.
- 허경영은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주고 뺏을 수도 있는 존재이다.
- 종교의 한계와 신의 역할:
- 기존 종교에서 금반지를 물속에 빠뜨려 놓고 천년만년 기도해도 올라오지 않듯이, 천사나 성령, 축복은 스스로 들어가지 않는다.
- 신의 말에 의해서만 성령이 인간의 몸에 들어갈 수 있다.
- 허경영은 “이 귀한 자체를 가지고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신의 존재를 강조한다.
- 복과 축복의 차이:
- 인간이 스스로 만든 복은 현재의 즐거움을 누리려는 것이지만, 결국 고통과 핍박으로 이어진다.
- 예를 들어, 편안하고 복을 받으면 당뇨병, 고혈압 등 질병이 오고, 후손이 끊어질 수도 있다.
- 신이 주는 복은 ‘축복’이며, 이는 영원한 영적 세계에 대한 투자이다.
- 허경영은 이 세상에 와서 복과 축복의 차이를 알려주러 왔다고 말한다.
3.2 예수의 팔복과 의의 갈증
- 예수의 팔복 해석: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3)
- 이는 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성이 풍부해야 천국에 간다는 의미이다.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4)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5)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7)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8)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10)
- ‘의의 갈증’의 중요성:
- 의를 위해 목마르지 않고 “나는 하나님께 할 만큼 했어”라고 생각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 항상 현재 완료형으로 “나는 의가 부족해”라고 생각하며 의를 행해야 한다.
- 교회를 오래 다니고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항상 배고프고 갈급하며 목말라야 한다.
- 하나를 하고 나면 또 다른 사람을 더 도와야 하며, 의를 위한 갈증을 계속 느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
-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간 죽은 이유는 “목말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핍박’의 의미:
-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는 천국을 얻는다.
- 의를 위해 노력하는 자는 항상 반대자들의 욕설과 비난을 들어야 한다.
- 권력을 얻고 안전해지면 천국과 멀어진다.
- 넬슨 만델라가 26년간 감옥에 갇혔다가 대통령이 된 것은 의를 위한 핍박의 사례이다.
- 진정한 종교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위해 핍박을 받아야 한다.
- 팔복은 인간의 복을 버리고 고통과 핍박을 택하라는 메시지이다.
- “그 고가 바로 복이다. 그 고와 복이 이꼴이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고를 다른 걸 말하면 핍박이라. 핍박이 바로 복이다. 무슨 복이냐? 천국 가는 복이다.”
| 팔복의 항목 | 인간적 해석 | 허경영의 해석 |
|---|---|---|
| 심령이 가난한 자 | 물질적 가난 | 영적 갈급함, 겸손함 |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 정의에 대한 갈망 | 끊임없이 의를 추구하는 자세 |
|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 | 고통과 희생 | 천국으로 가는 길, 영원한 복 |
3.3 축복의 효과와 간접 축복
-
축복의 효과:
-
인간의 11가지 번뇌(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염려, 고통, 번뇌, 사랑, 미움, 욕망)는 축복 한 방으로 사라진다.
-
축복을 받으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
-
축복을 통한 관계 개선:
-
남편이 욕을 해도 궁합이 안 맞는 원인을 알게 되어 미움이 없어진다.
-
남편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려도 원인을 알면 미움이 사라지고, 업장을 쌓지 않게 된다.
-
남편에게 축복을 주면 술맛이 없어지고 안주 맛도 없어지는 등 변화가 일어난다.
-
직접 축복과 간접 축복:
-
직접 축복은 허경영이 직접 주는 것이고, 간접 축복은 그의 강의를 듣거나 하늘궁을 방문하는 것이다.
-
간접 축복도 쌓이면 굉장한 효과가 있으며, 내 강의를 듣는 것도 축복 속에 들어간다.
-
허경영의 강의를 틀어놓으면 공간의 에너지가 달라지고, 집안에 행운이 오며, 물건과 애들도 건강해진다.
-
성령은 부부싸움 등으로 없어진 사람들에게 주어지며, 영원히 다른 곳에서는 받을 수 없는 것이다.
-
허경영의 이름으로 명하면 성령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의 몸속으로 들어가 병을 고치고, 자녀, 취업, 결혼, 돈, 부동산, 부부 갈등, 송사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
-
백궁의 비밀과 인간 존재의 근원
백궁이라는 개념을 통해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근원, 그리고 영혼의 창조 과정에 대한 설명을 제시한다.
4.1 백궁의 광대함과 특징
- 백궁의 규모:
- 백궁은 우주의 362무 8800불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올라가는 곳이며, 선택된 사람들만 올라간다.
- 지구 70억 인구 중 천만 명 내외만 올라가지만, 백궁의 넓이는 상상할 수 없이 크다.
-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말처럼, 백궁은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 있는 것과 같은 개념이다.
- 백궁은 “이 우주가 다크 스페이스가 되는 것은 실제는 낮에 보면 파란 것 같아 보여요”
- 백궁은 “이동수단이 번개 같고, 그 젊음이 끝이 없는 그런 별”이다.
- 백궁에서의 경험:
- 백궁에서는 조선 시대, 원시 시대, 공룡 시대로 갈 수 있으며, 공룡을 피해야 하지만 해를 입지 않는다.
- 인간 세상의 불완전성:
- 지구인들은 화장실 문제, 배탈, 소변 등 불완전한 존재이다.
- 백궁에서는 모든 것이 완벽하다.
| 특징 | 백궁 | 지구 |
|---|---|---|
| 규모 | 상상할 수 없이 광대함 | 티끌과 같음 |
| 이동 수단 | 번개처럼 빠름 | 제한적 |
| 젊음 | 끝이 없음 | 유한함 |
| 완벽성 | 모든 것이 완벽함 | 불완전함 (생리 현상 등) |
4.2 백궁에서의 만남과 영혼의 창조
-
백궁에서의 만남:
-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하며,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 부모님을 만날 수 있다.
-
백궁에서 검색을 통해 부모님의 현재 모습을 볼 수 있고, 부모님을 백궁으로 데려올 수도 있다.
-
부모님을 백궁으로 데려오면 옛날 코드를 넣어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세상에 있는 자기 아들 탁 숨을 멎게 해 가지고 괴로울 수 있어요. 백궁을 바로 데려올 수 있다면 그건 숨을 멎게 한다고 불행한 게 아니야. 잠잘 때 탁 데려오는데”
-
영혼의 창조와 유전자 설계:
-
영혼을 창조하는 백궁인은 조상이 아니라, 신인 하나가 모든 것을 만든다.
-
인간의 몸은 하늘에서 났으며, 공장에서 생산된 것과 같다.
-
백궁에는 영혼, 유전자, 씨앗을 만드는 공장이 있으며, 연구소와 비슷하다.
-
인간의 몸은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예를 들어 갑상선 하나를 만드는 데도 지구만한 설계도가 필요하다.
-
인간의 이빨 구조는 채식 동물에 가깝게 설계되어 있으며, 어금니가 많아 60% 이상 채식을 해야 한다.
-
송곳니는 1~2% 정도의 육식을 허용하며, 앞니는 날고기를 뜯어 먹게 되어 있지 않다.
-
이빨은 두 번만 바뀌도록 유전자에 설계되어 있으며, 치아가 건강한 사람만 유전되도록 되어 있다.
-
“이런 유전자를 뭐 비밀 코드를 넣어 가지고 부지런한 자만 생존하게끔, 정직한 자만 생존하게끔 이렇게 하는 거 다 이해가죠?”
-
미래 사회와 기술, 그리고 인간 중심적 사고의 한계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과 함께, 인간 중심적인 사고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연과 타인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5.1 자연의 역할과 먹이사슬
- 뱀의 역할:
- 뱀은 인간의 지혜와 생활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며, 먹이사슬의 일부이다.
- 옛날에는 인간이 뱀을 잡아먹기도 했으며, 게으른 자는 뱀에게 물려 죽기도 했다.
- 뱀의 위협 때문에 남자들이 주택을 개량하고 가족끼리 모여 살게 되었다.
- 혼자 살면 뱀에게 물렸을 때 치료해 줄 사람이 없어 위험하다.
- 지렁이의 역할:
- 지렁이는 척박한 땅을 기름지게 만들고, 땅에 구멍을 뚫어 숨을 쉬게 하며, 물이 들어가게 한다.
- 화강암이 흙이 되고, 그 흙에 영양분을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 동물들의 씨앗 운반:
- 쥐나 뱀 같은 동물들은 씨앗을 주워 먹고 배설하여 나무를 옮기는 역할을 한다.
- 벌의 역할:
- 벌은 과일나무의 수정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농약 사용으로 벌이 사라지면서 과일 농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동물 | 주요 역할 | 인간 사회에 미친 영향 |
|---|---|---|
| 뱀 | 먹이사슬, 게으른 자 제거 | 주택 개량, 공동체 형성 |
| 지렁이 | 토양 비옥화, 통기성 확보 | 농업 환경 개선 |
| 쥐, 뱀 | 씨앗 운반 | 식물 번식 도움 |
| 벌 | 식물 수정 | 농업 생산성 유지 |
5.2 미래 기술과 사회 변화
- 칩 기술의 발전:
- 미래에는 핸드폰 대신 칩이 몸에 들어가 신분증이나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 손의 특정 부위를 누르면 영상이 나타나고, 공간 자체가 핸드폰 역할을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 기술 발전의 제약:
- 핸드폰 회사 등 기존 산업의 영업 때문에 기술 발전이 일정한 제약을 받는다.
- 연탄에서 가스, 전기 후드로 발전했듯이, 기술은 단계적으로 진화하며 갑자기 바뀌지 않는다.
- 현재는 핸드폰 결제가 충분하므로, 칩 걱정 단계는 아니다.
- 미래의 의학 칩과 언어 칩:
- 앞으로 개발될 가장 중요한 칩은 의학 칩과 언어 칩이다.
- 언어 칩을 심으면 전 세계 언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말할 수 있게 된다.
- 돈 있는 사람들은 언어 공부할 필요 없이 칩으로 언어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5.3 인간 중심적 사고의 한계와 타자 이해
- 영혼의 재료와 DNA:
- 영혼의 재료는 창조주의 DNA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DNA 자체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낸다.
- 인간의 세포는 100조 개이며, 세포 하나에 46개의 염색체가 있고, DNA는 18,400경 개에 달한다.
- 세포 하나에 9,200양의 유전자가 들어있으며, 이는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보다도 복잡한 계투로 있다”는 의미이다.
- 암흑 물질은 과학자들이 볼 수 없지만, 허경영은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다.
- 천군 천사는 백궁에서 지구까지 영초 만에 오고 갈 수 있다.
-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
- 해바라기는 태양을 따라다니도록 유전자가 조작되어 만들어졌다.
- 도라지는 “좀 돌아보시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인간은 사물을 볼 때 자기 중심으로 대화한다.
- 사람들은 도라지를 보면서 자신의 과거 경험이나 업장에 비추어 생각한다.
- 허경영은 도라지를 볼 때 도라지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 위주로 생각한다.
- 환경 보호의 중요성:
- 세탁을 자주 하는 것은 환경 오염을 유발하며, 특히 기름으로 세탁하는 것은 바닷물을 오염시킨다.
- 호주 앞바다의 산호가 죽은 것은 물 온도가 1도 올라갔기 때문이며, 이는 전 세계 바다의 문제이다.
- 옷을 자주 세탁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 관점 | 특징 | 예시 |
|---|---|---|
| 인간 중심적 | 자신의 경험과 업장에 비추어 판단 | 도라지를 보며 자신의 과거를 반추 |
| 타자 중심적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화 | 도라지의 외로움을 이해하고 돌아봐 달라고 생각 |
스크립트
하늘궁 강연 160회_허경영(許京寧) 강연일 2020년 8월 23일
동영상 길이(02:00:14)
(01:39)
(박수)
신인 : 반갑습니다. 마스크 끼니까 목소리가 이상하네. 허허허. 국내 대형 교회나 절 같은 곳에서도 코로나가 다 나오고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도 정부의 코로나 당국의 정책에 협조하는 그런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2단계 조치죠. 3단계 조치가 되면 더 강의하기가 어려워지겠죠? 그러나 우리는 이거를 감수하고 가능하면 2단계로서 국민들이 어느 정도는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겁니다. 그러나 정부는 이거를 3단계로 해서 강력하게 해서 코로나를 없앤 다음에 2단계 1단계로 풀어 버려서 그게 오히려 더 빨리 코로나가 없는 경제활동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과 단계를 좀 풀어서 2단계로 느슨하게 해서 코로나를 받아 들이면서 계속 코로나를 주의하고 마스크 착용으로 활동을 느슨하게 하면서 서민경제를 살리는 게 좋겠다는 사람 이 두 부류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나 사람이면 이 두 가지를 생각하게 돼요. 처음부터 강력하게 해서 코로나를 한 달만 하면 코로나를 뿌리를 뽑아 버리고 그리고 코로나가 없는 세상에서 국민들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게 좋지 않겠냐? 그 이론도 겉으로 보면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되지 않는다는 거야. 전세계가 코로나가 막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만 없애면 없애질까? 그냥 들어와요. 해외유입 사례가 계속 들어오고 막 이러다 보니까 도저히 한국만 코로나를 없애 가지고 될 일이 아니야. 계속 해외에서 여행객들이 가지고 오니까 코로나가 완전히 없애기는 그 첫번째 단계 강력한 3단계 조치로 코로나를 없애 버리고 코로나와 함께 갈 수 밖에. 서서히 마스크를 하고 방어하면서 부득이하게 걸리는 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국민이 주의를 기울일 거는 다 주의를 기울여야 된다 말이야. 그러면서 서민경제를 어느 정도 살려 가면서 가야 된다. 이게 좀 더 바람직한 것 같죠?
그래서 나도 코로나를 우리가 이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코로나를 완전히 코로나와 대응하는 것은 신인의 몫이야. 신인이 지금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허경영이 어떤 사람이니 이런 사람들이 있는 한 고생은 우리가 좀 더 하게 되는 거예요. 코로나가 많이 옴으로써 집에 앉아서 유튜브도 좀 보게 되겠지. 코로나를 잘 활용해서 조심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런 기회로 삼아야지. 이걸 무조건 시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05:52)
우리가 물질만 추구하는 게 인생이 아니니까 이럴 때는 우리가 물질추구에서 잠시 멈추더라도 영적인 세계 영원한 세계 나는 왜 여기 앉아서 지구에 앉아 가지고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가? 이걸 한번 더 우리가 생각을 하고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가? 나는 영원의 세계에 단 일 전이라도 투자를 했는가? 내 죽기 전까지만 투자를 하고 내 죽은 이후에 대해서 나는 무엇을 해놓았는가? 이런 걸 이럴 때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왜? 코로나가 닥치면 코로나는 어떤 균이냐? 몸속의 기관지를 건드리지 않아요. 입안도 붓지도 않아요. 목도 붓지도 않아요. 바로 허파에 이상이 오는 거야. 바로 그리고 급격히 와버려. 와서 간, 콩팥 주변 기관을 먼저 싹 죽여 버리는 거야. 바로 신장이나 폐나 이런 주요기관에 순식간에 들어가서 코로나에 완치를 해도 엄청난 몸에 인체적인 장애를 초래하는 게 코로나야. 그래 코로나가 완치돼도 중풍 주로 코로나 균은 신속하게 뇌혈관을 공격해. 그래서 주로 중풍 뇌성마비 이런 걸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 균은 독감균하고 달라요. 바로 뇌경색이 올 수 있고 중풍이 올 수가 있고 바로 콩팥을 공격해서 피를 망가뜨리고 허파를 공격해서 코로나가 나아도 심각한 후유증을 죽을 때까지 가져가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코로나는 그런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 게릴라성 병이야.
치사율은 그렇게 높지 않지만 메르스 보다는. 메르스는 치사율이 40% 이런 치사율이지만. 이거는 치사율은 높지 않은데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긴다는 거. 그점에서 코로나를 안 걸리는 게 좋다. 독감보다도 엄청난 후유증을 남긴다는 거. 장기 5장을 집중적으로 공격한다는 거. 6부는 공격 안 하고 뇌까지 공격하는 거야. 그래서 뇌혈관에 이상이 오게 하는 거. 이런 후유증을 남기니까 이거는 그냥 코로나가 나아도 몸에 환자가 되어 버려. 우리가 추구하는 이 세상은 나이가 늙어서 죽을 때 보면 사후세계 그 영원한 세계에 여러분들은 투자를 한 게 없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여러 종교에서 사후세계에 나름대로 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직접 내가 여러분들한테 천사를 넣어 주죠? 직접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 봤나? 천사 나가면 또 넣어주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사가는 거, 애 진급하는 거, 결혼하는 거 모든 것을 천사가 알려 주죠? 천사가 알려주는 게 틀리는 게 없어. 다 적중율이 백퍼센트야. 그리고 천사는 남한테 욕하면 나가 버려. 남편 아내한테 욕하면 나가 버려. 아내가 남편한테 욕하면 나가 버려. 그 천사가 보통 천사입니까? 천사를 가져 와서 여러분들한테 직접 넣어 주고 여러분들이 궁금한 거. 이사를 동쪽으로 갈까요? 북쪽으로 갈까요? 천사가 다 가르쳐 주죠? 이렇게 천사가 모든 거를 가르쳐 주는 이런 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고도 그 사람을 못 알아봐.
천사를 직접 내가 천사 나갔습니다. 총재님 좀 신인님 넣어주세요. 천사를 넣어주는 자를 보고도 저 자가 나한테 협박 공갈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 그거 되겠어요? 아니 어리석기 한도 끝도 없지. 아니 이 천사는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의 말 이외에는 듣나 안 듣나? 어느 누구의 귀신의 말도 천사가 듣나? 안 들어요. 오직 우주를 만든 자 우주를 움직이는 자 그 자 말만 들어.
(11:06)
어느 사람이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자가 있나? 없어요. 그걸 내가 눈으로 보여 줘.
천사를 여러분 몸에다 일일이 배급 주듯이 나누어 넣어 줘. 70억에게 일시에 천사를 줬다가 뺐을 수도 있어. 그런 자가 여기에 앉아 있어. (박수)
그런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나를 일반 인간인데 뭐 신성모독하는 것 마냥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면 큰 문제야. 어디 천사만 주나? 백궁 이야기 했죠? 백궁은 레벨이 있어서 속일 수가 없어. 하늘을 위해서 좋은 일 허경영을 위해서 일을 세게 잘하면 레벨이 막 올라가.
(12:05)
그러면 다른 이름 부르니까 레벨이 올라갑디까? 오직 레벨이 움직이는 이름은 허경영. 오직 천사를 넣어 주는 이름 허경영. 그럼 더 이상 뭘 말해? 축복? 축복을 넣어 주는 이름 오직 허경영.
모든 성령은 내 말에 의해서 인간의 몸에 들어가지. 스스로 성령이 여러분 몸에 들어가는 일이 없어. 마치 물속에다 여러분들이 금반지를 빠뜨려 놓고 올라 오라고 천년만년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그 여러분들이 믿는 종교에 가서 금반지 넣어 놓고 천년만년 기도해봐. 올라 오나? 천사 넣어 달라고 성령 넣어 달라고 천년만년 기도해봐. 들어가나? 축복 넣어 달라고 천년만년 해봐.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절대 안 들어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살아 있는 동안에 부귀영화는 이 코로나 같은 거 한번만 더 와버리면 끝나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물질적인 피해가 오는 대신에 영적인 실리를 취해야 돼.
(13:27)
물질적인 피해가 올 때 물질적인 거에 매달리면 되겠나? 물질적인 시대가 흔들리면 정신적인 영적인 거에 투자를 해야 돼. 한번 생각해 보고 하늘궁을 방문해서 허경영에게 자문을 구하는 거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거. 그거는 어마어마한 영원한 세계에 대한 투자 맞죠? 그러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늘궁에 와서 유튜브를 테레비를 보고 있거나 하늘궁에 와서 내 음성을 듣고 있는 자들은 엄청난 영원의 세계에 복이 터질 것입니다. (박수)
사회자 : 대구에서 꽃다발을 올리시겠다고 합니다. 대구의 정지영님,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박수)
신인 : 꽃다발이 상당히 무거운데. 그게 생화네. 그거 굉장히 무겁네. 그걸 어떻게 가져오셨을까? 차로 가져왔어요? 대단하다.
사회자 : 질문 들어갈까요? 영상질문이 있습니다.
영상질문자 : 안녕하세요. 저는 춘천에서 수술용 의료기기를 제조, 판매하고 있는 에이치엔서지컬 대표 한준모입니다. 제가 오늘 질문 드리는 것은 밤하늘은 왜 어두운가요? 이게 질문입니다.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지구가 있고 동시에 태양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태양들 중에는 우리 태양보다 850만배 700조 배 이렇게 빛이 강한 것도 있다는 얘기들이 있는데요. 그 빛들이 거리가 멀어지더라도 약해질지라도 빛 자체는 사라지지 않으니 결국에 합쳐지면 밝아져야 되고 그러면 밤에 하늘도 밝아야 될꺼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왜 밤하늘은 어두운지 그게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 질문이 좀 너무 쉽죠? 저런 질문은 정신이 약간 나간 사람들이 답하기가 쉬운 질문이야. (웃음) 허허. 잘 봐야 됩니다. 집에서 참호에 여러분들은 안 있어봤겠지만 참호가 어두우면 적들이 오는 게 잘 보여요. 그런데 참호가 밝으면 풀속에 기어오는 사람이 잘 안 보여요. 왜? 눈이 밝은 데 길들여 버리니까 어두운 것을 볼 수가 없는 거야.
응? 마이크 소리가 이상해서. 사람들하고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큰 문제가 없어.
그런데 참호에서 불이 꺼져 있는 데서 밝은 데를 보면 자세히 보여. 또 어두운 데서 어두운 데를 봐도 좀 보여. 그런데 밝은 데서 어두운 데를 보면 영 안 보여. 왜? 눈이 밝은 데 길들여져 버려. 우리 눈의 렌즈가 밝으니까 오그라들어 버려. 렌즈가 오그라들어 버리니까 더 안 보이죠 그렇죠? 이 빛이 들어올 때는 렌즈가 줄어들요. 어두운 데 나오면 우리 동공이 커져 버려. 알겠죠? 그래서 어두운 데 있게 되면 밝은 것이 잘 보이고. 밝은 데 있는 자는 어두운 데가 안 보이는 거야. 그래서 대통령이 되거나 이러면 임금들은 어려운 사람들 입장을 잘 모를 수가 있어. 밝은 데 있다 보니까. 그래 더 잘 알 것 같죠? 그렇지가 않아. 같은 어두운 데 있어 봐야 잘 보이는 거야. 그래서 우리 우주는 태양이 각자 사이즈가 달라요. 예를 들어서 지구가 요게 지구야. 지구에서 365.2킬로미터 정도 이렇게 나가 있는 게 우주정거장이야. 그런데 이거를 362.88킬로로 될 때가 있고 365.2킬로미터가 될 때도 있어. 이동하니까.
(20:02)
그러면 이 우주정거장이 지구에서 요만큼 가 있어. 요거는 서울에서 부산 거리야. 서울에서 부산 직경 거리. 그런데 우리의 GPS(위성)는 362킬로 이것보다 몇 배가 많이 가 있겠어요? 36,500킬로미터. 상당히 멀리 있죠? 36,288킬로미터. 그러면 이렇게. 요 거리는 지구의 둘레야. 딱 지구 한 바퀴만큼 가 있는 거야? 몇 개가 가 있어요? 29개. 한 바퀴의 거리에 GPS가 가 있는 거야.
그러면 이건 36,288킬로라는 거는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자전속도 거리와 일치하는 거야. 언제나 지구가 한 바퀴 돌면 GPS는 똑같이 한 바퀴를 (도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 위에서 요리 가고 요리 갈 수 없는 지구 도는 속도의 똑같은 위치에 갖다 놓은 거야. 그러니 지구 한 바퀴 거리. 우주정거장은 서울에서 부산 거리. 무슨 말인지 알죠? 이런 거리를 두고 여기서 찍어요. 그런데 여기서 찍을 때 지구가 저 사람들이 여기서 밤과 낮이 있을까? 지구의 밤과 낮이 있을까? 지구 밖에서 볼 때 지구의 밤과 낮이 있어 없어? 지구 안에서만 밤과 낮이 있는 거야. 저 사람들은 24시간 지구를 사진을 찍을 수가 있어. 깨끗한 지구를. 이 무슨 말이냐? 지구가 GPS에서 바라볼 때 지구가 깜깜할까 밝을까? 밝아요.
무슨 말이냐면 우주는 70%가 암흑물질로 되어 있어. 70%가 암흑물질이야. 아직까지 인간들이 그게 무슨 물질인지 알 수 없다고 주장하는 물질이야. 이 암흑물질이 우주공간에 70%가 있어. 그걸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내 밖에 없어. 그게 신의 입자야. 내가 만들어 놓은 입자다 이 말이야. 인간들은 그 입자에 접근할 수가 없어. 왜? 내가 여기서 지구 전체를 여기서 은하계를 축복을 탁 주면 은하계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가. 그런데 그 시간이 오백억년 거리인데 0초만에 전부 다 바뀌어. 그러면 이것이 어떤 물질이길래 속도가 이렇게 빨라? 암흑물질이야.
(24:44)
지구에 있는 어떤 빛이나 어떤 양자나 중성자나 어떤 에너지로도 그렇게 빨리 갈 수가 없어. 내 말 이해 가죠? 지금 이 공간에 암흑물질이 있어요. 이 암흑물질은 이 물질 자체가 많이 쌓이면 깜깜해 보여. 그래서 지구는 이 밑에 블루 스카이 BLUE SKY가 있지만 그 위에 다크 스페이스 DARK SPACE가 있다 말이야. 이렇게 있잖아? 이 위에 화이트 헤븐 WHITE HEAVEN이 있다 말이야. 그러면 지구 하늘이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화이트 헤븐.
자 위에 가면 밝아 안 밝아? 밝죠? 그런데 이 암흑물질 때문에 화이트 헤븐 WHITE HEAVEN 이라는 백궁 하늘은 보이지가 않아. 기껏해야 여러분들이 볼 수 있는 것은 다크 스페이스 DARK SPACE밖에 볼 수가 없어. 다크 스페이스는 암흑물질로 가득해. 그러면 이 암흑물질은 멀리서 보면 어두워 보여. 그래서 낮에 보면 파란데 밤에 보면 어두워 보이는 이유가 우주에 있는 362무 8800불이라는 이 불자가 이 불자不字야. 뭐요? 불가사의不可思議. 불가사의하다는 뜻이야. 그러면 362무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億兆京垓秭壤溝澗正載極姮阿那不無
362무 8800불. 어마어마하게 인간이 사는 별이 많아. 그런데 그 별이 태양을 가지고 있는데 별마다 사이즈가 다 달라. 그러면 중력도 별마다 다 달라. 인간의 크기도 별마다 다 달라. 아시겠죠? 인간이 크면 별이 커야 돼. 인간이 적으면 별이 적어야 돼. 중력 때문에. 별이 지구가 크면 중력이 커야 되잖아? 그러면 태양이 커야 돼. 알겠지? 이게 태양과 인간이 사는 별의 중력비례가 안 맞으면 고막이 터져 버리고 혈관이 터져 버려 조금만. 지금 우리는 980다인dyn 980다인dyn이라는 중력을 가지고 있어. 이 중력은 36,288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거야. 지구 둘레가.
36,288킬로미터에 해당하는 중력은 980 다인dyn이야. 요 지름이 요거보다 열 배가 되면 그 별에 사는 사람의 키가 우리보다 열 배가 큰 거야. 그러니까 전 우주에 있는 은하계는 인간의 사이즈가 다 다르다 말이야. 별에 따라서. 백궁만 예외야.
(28:35)
왜? 다른 별들은 중력에서 조절되니까. 그러나 우리보다 키가 열 배가 되는 별은 없어. 별들의 사이즈가 다 달라 조금씩. 그런데 거기에 끼어 있는 태양도 사이즈가 다 다르지. 그러면 그 태양들에서 나오는 빛이 한계가 있다 말이야. 무한정 가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 알겠지?
이 태양에서 1억 5천만 킬로미터에 조정되어 있는 거야. 그러면 이 빛이 여기서 이게 태양이면 1억 5천만 킬로미터로 조정해 놓았다 말이야. 그러면 이게 1억 5천만 킬로미터를 오느냐? 반대편 1억 5천만 킬로미터까지 돼있는 거야. 3억킬로미터 까지 충분히 관측하고 영향을 줄 수가 있다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게 여기도 비치지만 반대편까지 갈 수 있다 말이야. 그런 빛을 발산하는데 그 이상 무한정 빛이 가는 게 아니야. 빛의 가는 거리가 있다 말이야. 그걸 다 맞춰서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여러분들한테 설명한다는 자체가 참 웃기는 일이지. (웃음) 어마어마한 수학공식인데 지구에는 그런 컴퓨터가 없어. 숫자가 30킬로미터까지 가 숫자가. 숫자가 타닥타닥 나오면 30킬로미터를 가야 돼. 그 얼마나 먼 거리야? 그러니까 컴퓨터가 요렇게 짧은 컴퓨터에서 그런 숫자가 나올 수 있나? 숫자가 나오는데 동그라미가 몇 킬로미터를 가야 그게 멈춰. 허허. 그렇게. 그리고 우주에 있는 물질들 버러지까지 다 계산하면 동그라미가 몇 십킬로미터를 가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렇게 많은 숫자를 백궁에서는 가지고 있어. 그렇게 여러분을 움직이고 있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가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가 되는 것은 실제는 낮에 보면 파란 것 같이 보여. 그러니까 낮에 우리가 밝아져 버리면 별이 안 보여. 우리가 어두워지면 별이 보여. 그러니까 우리도 마찬가지야. 가난해 보여야 사람이 보여. 내 생활이 어두워져야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이 보여. 세상이 보이는 거야. 밤이 되어야 은하계 야, 우리가 지구가 어디쯤 있구나 여기에. 이 우주의 어디쯤에 있나? 야, 아무것도 아니구나. 저 별이 쏟아지는데 저 별 중에 지구의 별이 하나이니, 밤이 되고 나면 야! 이렇게 입이 벌어지는 거야.
(31:36)
그런데 낮에 자기 인생이 낮인 사람이 있어요. 금수저들 그 사람들은 별이 보여? 가난한 사람 보여? 안 보여. 그러다 보니까 마약을 하게 돼. 그래 안 그래? 자기 있는 데가 밝으면 어두운 곳이 안 보여. 자기 있는 데가 어두우면 다른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보이는 거야. 그래서 어른들이 하는 말이 고생은 젊어서 돈 주고 사서 해야 된다. 늙어서 돈 주고 사서 하면 그건 망하는 인생이야.
늙어서 고생하는 사람 그거 망한 사람이야. 젊어서 고생을 해야 늙어서 야, 단칸방에 앉아 있어도 이게 행복이구나. 나가서 시냇물가를 그냥 걸어갈 수 있고 호떡 하나 사먹을 돈이 있고. 정부에서 국민배당금 백오십만원 나오면 충분히 그걸로 살 수가 있고. 세상을 좀더 편안하게 관찰할 수가 있고. 지상낙원이야. 그래 안 그래? (사람들 : 그래요.) 그런데 너무 밝은 거를 고집을 하면 모든 세상 사람들이 안 보여. 그래서 예수가 뭘 했어요?
팔복八福을 이야기해 예수가. 팔복을 이야기할 때 심령心靈이 가난한 자가 복福이 있다.
그럼 복은 어떤 사람한테 있냐? 가난한 사람한테 항상 있어.
내가 영빈천국 靈貧天國이라고 그랬죠? 심령이 가난한 사람 천국天國에 간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복만 있는 게 아니라 천국을 간대. 아니 영성靈性이 풍부해야 천국天國 가는 것 아니야? 그런데 예수는 심령이 가난해야 천국을 간다. 이걸 잘 들어야 돼.
애통 애통하는 자 뭐가 있어요? 위로를 받는다 그러죠? 애통위로 哀痛慰勞
온유지업 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뭐요? 땅을 받는다.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 배불리 먹는다. 의갈다식 義渴多食.
심결천견 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자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
화평和平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화평천자 和平天子.
이 사람이 하는 말은 가만히 보면 의義를 위해서 목말라야 되는데 의義가 채워져 버리면 신神을 배척하는 자야. 아, 나는 의義를 위해서 목마르지 않아. 나는 하나님한테 할 만큼 했어. 요런 자는 천국天國에 가나 안 가나? 못간다는 거야. 의義를 하도 많이 해서 나는 나는 복福을 많이 지었어. 나는 불쌍한 사람 많이 도왔어. 이런 마음을 먹는 즉시 지옥에 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현재완료가 되어야 된다는 거야. 현재완료형으로 유지하라는 거야 예수는. 이게 무슨 말이냐면 현재완료형이라는 거는 언제나 배가 고파야 된다는 거야. 나는 의義를 이룬 자야 이러면 이놈은 사기꾼이야. 나는 항상 의義에 목말라 그러면 천국天國에 가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의로운 일을 하고도 항상 나는 의로운 일을 요거 가지고는 안돼. 나는 의義가 부족해. 항상 이렇게 해야지 신神앞에 나는 의義를 충분히 행했어. 요렇게 교만한 자는 천국에 가나 안 가나? 못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37:01)
예수님 나는 목마르지 않은데요. 왜? 예수님 옆에 맨날 붙어서 따라 다니고 예수님이 내 옆에 있는데 내가 뭐 목말라요?
그래? 너는 가서 너 볼 일 봐라. 허허허.
항상 예수 옆에 따라 다녀도 갈증을 느껴야 되는 거야.
목말라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니고 절을 아무리 오래 다니고 신앙을 아무리 오래 해도 항상 나는 배고프고 갈급하고 목마르고 남 앞에 온유해야 돼. 겸손해야 돼. 내가 한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항상 의義를 향해서 내가 뭔가를 해야 될텐데.
(37:49)
아, 이번에는 고아원을 지었어. 전재산을 했어. 그런데 저쪽 가니까 노인들이 또 굶고 앉아 있네. 하! 이거 큰 일 났다. 또 저 노인들을 또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계속된 갈증에 갈증을 거듭해야지. 어, 난 고아원 차려서 어려운 사람 많이 도왔으니까 나는 이만하면 돼. 그건 그냥 지옥이야. 예수 말로는 그렇다 이 말이야.
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하나를 하고 나면 또 다른 사람을 또 도와야 돼. 또 도와야 돼. 이게 갈증을 의를 위해서는 갈증을 계속 느끼는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이게 의갈다식義渴多食이야. 현재완료야. 그러니까 완료가 항상 현재에 계속 되는 거야 이게.
응, 의義를 채웠다. 자동차 기름처럼 만땅크 채웠다. 이런 게 없어. 현재진행, 현재완료형이야. 그러니까 항상 지금 하고 나면 또 또 계속 되는 거야. 그래 어린 애가 젖을 먹었으니까 엄마 배부르네. 그러고 안 울면 이거는 의갈義渴이 아니야. 허허 무슨 말인지 알겠죠? 가도 가도 죽을 때까지 의義를 행하는 데 있어서 항상 목말라 해야 돼. 이제 이해 가죠? 영원한 목마름 이걸 가져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팔복이 특수한 계명이야. 자세히 분석해 보면. 예수가 한 말도 유대인들이 만들었지만 굉장히 좋은 말이 많이 있어. 신이 신인이 와서 이렇게 보면 말들이 깊은 뜻이 있다 말이야. 그래 내가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해주고자 하는 말이 의갈義渴에 들어 있어. 맨날 의를 위해서 목마르게 하는 데 계속 나는 밥은 먹여주겠다 이거야. 먹여 주는데 여러분들은 계속 목말라 해야 한다 이 소리야.
(40:02)
응, 아니 사막에서 40일동안 애굽에서 끌고 나오면서 좋은 땅을 주겠노라 나와라. 그 몇백만명을 이백몇십만명을 데리고 나와 가지고 광야에서 사십년간 다 죽여 버려. 목말라 하지 않기 때문이야. 우상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뭐 별짓을 다하고 이렇게 하니까 그중에서 두 명만 살려 놓고 싹 여호수와하고 두 명만 살리고 갈렙하고 살리고 싹 다 없애 버리지?
이거는 그 사람들이 목말라 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맨날 조금만 삐딱하면 모세한테 달려 들어. 조금만 삐딱하면 금송아지 만들어. 어머어마한 실망을 하늘에다 준 거지. 구약은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잖아? 이와 같이 끝없이 목말라 해야 되고 마음을 깨끗이 해야 되고 남과 다투지 않아야 되고 그 다음에 뭐가 있어? 긍휼矜恤히 여기는 자는 긍휼矜恤히 여김을 받아.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아. 긍휼긍휼 矜恤矜恤
그리고 의義를 위하여 핍박逼迫받는 자는 천국天國에 들어 간다. 의義를 위하여 핍박逼迫받는 거는 뭐냐? 의義를 위하여 노력하는데 항상 반대자들이 그 자를 욕설을 하고 나쁜 놈이라고 그러고 그 소리를 계속 들어야지. 저 목사 훌륭한 사람이야. 성공한 사람이야. 이러면 끝난 거야. 끝난 인간이야. 끝나 버렸어. 그 사람은.
의義를 행하는 데도 계속 남이 와서 니가 무슨 목사냐? 니가 무슨 선지자냐? 니가 무슨 스승이냐? 이렇게 협박공갈을 계속 당할 때만 천국을 가지. 야, 이젠 권력도 가졌어. 교회도 가졌어. 이제는 핍박하고 달려 드는 놈이 없을 정도로 확 잡았네. 그러면 그게 끝장 났다는 거야. 천국하고 거리가 멀다는 거야. 의義를 위해서는 영원한 핍박이 계속 와야지. 그 자가 천국이 있지. 천국을 만나지.
야, 종교해서 좀 잡아서 뭐 저기도 잡고 법조계도 잡고 정치권도 잡고 연결 연결해 가지고 이제 좀 안전하네 이러면 그건 끝난 종교인이라는 거야. 그건 천국을 못간다는 거야. 그 땅에서는 안전한 뿌리를 내렸지만 그건 의를 위해서는 핍박을 받는 사람이 아니야. 그지? 그렇잖아?
(42:48)
그래서 세상과 타협한 자지 의義를 위해서 핍박 받는 자가 아니다 말이야. 그러면 의를 위해서 핍박 받는 자는 뭐냐? 좀더 지금 여러분한테 제공해 주는 천사 정도 수준의 룰을 가지고 세상을 봐야 돼. 이 세상을 바꿔야 되는 거야. 지금 봐! 그들이 오억 명씩 굶어 죽는 저 기아문제를 해결하고 있나? 입밖에도 안 꺼내. 그래 안 그래? 그걸 그들을 위해서 지금 핍박逼迫 받는 사람이 있나? 종교지도자가?
그냥 그 지역에서 만족하고 앉아 있지. 그건 안되는 거야 알았지? 선교사 몇 명 보내서 되는 게 아니야. 나라의 힘을 송두리째 들고 나가 가지고 왜 우리가 저렇게 지구환경을 이렇게 온난화 하냐? 하지 말고 저 오억 명 굶어 죽는 사람 우리가 해결해야 된다! 하고 어떤 종교가 들고 일어나면 그건 정치권력도 따라가야지. 그러면 핍박하겠지. 잡아 넣어.
만델라가 26년간 감옥에 들어 앉아 있었어. 26년간 아무 죄도 없이 만델라가 감옥에 들어가 있었지? 아프리카 공화국. 그래 가지고 26년만에 감옥에서 나오니까 젊어서 들어간 사람이 노인이 되어서 나와. 노인이 되어서 나와 가지고 대통령이 돼 안 돼? 대통령이 되었죠? 그 사람은 의를 위하여 자기 나름대로 핍박을 받았죠? 그런 식이란 말이야. 그 대통령 된 게 바로 천국에 갔다고 보는 거야. 성경으로 보면.
그러니까 말하자면 의를 위하여 핍박逼迫 받는 자가 없어. 전부 대우 받고 앉아 있어. 그러면 그게 진정한 교회인가? 그게 진정한 불교인가?
사회와 타협이 되어 가지고 저쪽에서는 오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고, 이 코로나가 나와 가지고 이 지구환경파괴의 경고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데도. 어떤 정치나 종교가 갈급 渴急함을 느끼고 거기에 의義를 위하여 갈등을 핍박逼迫을 받고 있느냐 말이야. 안 받고 있어요. 3분지 2 우리나라에 있는 종교지도자가 감옥에 갈 정도가 되어야 그게 핍박逼迫을 받는 종교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팔복八福은 여러분들에게 뭘 보여 주냐? 인간의 복福은 인간의 복福을 버리고 뭘 택하라는 거야 예수는? 인간의 복福을 버리고 핍박逼迫을 택하라는 거 아니야 핍박逼迫을? 고통을 택하라는 거야 고통을.
고苦를 택하라는 거야 고苦를
복福을 고苦로 바꾸라는 거야. 그러면 그대들의 영혼이 살아날 수가 있다. 그대들이 사는 길이다. 이걸 알려주는 게 팔복八福이야. 여러분들은 저게 복받으라고 한 게 아니야. 그 고苦가 바로 복福이다. 고苦와 복福이 이꼬르(이퀄equal, 동등하다)이다. 고苦를 다른 걸로 말하면 핍박逼迫이다. 핍박이 바로 복이다. 무슨 복이냐? 천국 가는 복이다. 이렇게 예수는 이야기하고 있어. 알겠죠?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신인이 와서 저런 말을 한 자가 있었다는 걸 여러분들한테 설명해 주는 거고 나는 뭘 말하고 있냐? 복福을 버리고 축복祝福을 택하라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요? 복福을 버리고 축복祝福을 택해야 되는 거야. 이게 무슨 복은 현세에서 누리려고 하는 거잖아? 그런데 그거는 바로 고통이요 핍박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걸 아직까지 한번 만난 자가 별로 없어. 그것도 그걸 만나면 당뇨병 고혈압이 와. 편안해지고 복을 받아 버리면 그게 질병의 고통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돼. 차라리 머슴들이 더 건강해. 양반들은 대가 끊어 져. 뭐냐? 복은 곧 고통이요 핍박이 되어야 되는데 이거를 스스로 모르고 있다 보니까. 저희는 복이라고 누렸더니 당뇨병이 오네. 잘 먹었더니 종들이 갖다 주는 밥이나 먹고 농사도 종들이 짓고 자기는 일도 안 하고 앉아서 공부만 하고 앉아 있었더니 뭐가 와? 당뇨병 심장병 조상 대대로 누려 줘. 정자도 안 나와. 애 후손도 육대만 가면 끊어져 버려. 육대 독자 칠대 독자가 나와. 끊어져 버려. 그러니까 복이라고 이걸 누리면 안 되는 거야. 이걸 뭘로 바꿔야 돼? 축복으로. (박수). 축복으로 알겠지? 영원한 영적 세계에 투자를 해야지. 이 세상에서 수확을 거두겠다. 잘못 생각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명패와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이걸 알려 주러 온 거야.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복은 받아도 고혈압 당뇨병 해외 여행 다니다가 팔자 좋아서 여행 다니다가 풍토병 걸리고 이상한 음식 주워 먹다가 암 걸려서 죽는 거. 그게 부자들의 종말이야. 그래 안 그래?
(49:01)
그럴려면 이 복은 곧 고통이고 핍박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이걸 벌써 깨닫고 있었어. 그러니까 진정한 복은 허경영에게 뭐하는 거야? 축복을 받는 거야. 허경영한테서 성령 받아 안 받아? 성령 받는 거야. 천사 받아 안 받아? 천사 받는 거야. 허경영한테서 뭘 받아? 레벨 받아 안 받아? 이런 걸 받으라 말이야. 이런 건 영원히 필요한 거야. 필요한 거. 절대절명에 필요한 걸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나를 본 것이고 이 언덕이 바로 이 초원, 이 언덕이 바로 예수가 말한 산상수훈하고 앉아 있는 거야 내가. (박수)
신인이 여기에 와서 이거를 이야기해준다. 이 팔복은 결국은 이쪽으로 가란 소리야. 그래 안 그래? 심령이 부자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천국 못가는 거야. 심령이 부자라는 거는 뭐냐? 자기는 종교를 기독교를 오십년을 믿었다. 이거 심령이 부자가 되어 버린 거야. 나는 오억 명씩 죽어 가는 저 기아와 수천만 쌍이 일 년에 이혼을 하는 이 세상을 요만큼도 못 바꾸었으니 나는 지옥으로 가야 된다. 이게 그런 마음을 가져야 그들이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인간인데.
그런 데는 관심도 없고 자기는 오십 년 동안 신앙생활을 했다. 열심히 장로가 됐다. 뭐가 됐다. 이따위 소리를 하면 심령이 부자인 자야. 맞아 안 맞아? 그 자들을 조심하라는 거야. 먼저 된 자들을 조심하라는 거야. 그들은 심령이 부자이기 때문에 절대 낙원에 갈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하! 나는 변변한 종교시설에도 한번 못 가보고 나는 이렇게 있는데 허경영을 만났네. 이거야말로 심령이 가난한 자야. (박수) 알았어요?
그런 사람만 낙원에 갈 수가 있다. 알겠어? 맞죠? 그래서 축복祝福을 택해야 되는데 복福을 택하지 마라. 축복祝福을 택해라. 인간이 자기 스스로 만든 복福은 윤회 과정에서 자기가 누리고 자기가 또 병을 얻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신神이 주는 복福은 축복祝福이고 인간이 스스로 구하는 복은 인복人福이야. 이 인간의 인복人福은 한계가 있어 없어? 이거는 한계가 있다 말이야. 인복人福.
인간의 복福과 신神이 주는 신복神福 그래 안 그래? 이 신복神福은 축복祝福이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걸 택해야지 왜 인복人福을 택해서 난리 굿을 하냐 이 말이야. 알겠죠?
(52:29)
그러니까 인간들이 추구하는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喜怒哀樂憂悲苦惱愛惡慾 이 열한 가지 번뇌 煩惱. 이 열한 가지 인간의 번뇌는 뭘로 없애 버려 한번에?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이 인간들의 열한 가지 고통.
기뻐하고 노하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근심하고 연민하고 고통스러워하고 번뇌와 사랑과 미움과 욕망 이 열한 가지.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喜怒哀樂憂悲苦惱愛惡慾 내 옛날에 이야기했죠? 이 열한 가지 고통은 축복祝福 한 방으로 날아 가 안 날아 가? 날아가 버려. 하늘궁에만 오면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영원의 세계에 레벨을 가지고 있어 안 있어? 그리고 천군천사天軍天使 넣어 줬어 안 넣어 줬어? 이 천군천사天軍天使를 인간이 인간의 몸에다가 넣어주는 자가 지금 와 있어 안 와 있어? 이거 넣어주는 자가 지구역사에 단 한 명이라도 있었나? 이거 나가고 나면 여러분 몸에 힘이 빠지지? 그러면 나한테 또 전화가 와. 아유, 총재님 천사 좀 넣어주세요. 한두 명이 아니야. 내 하루에 천사 넣어 주다가 밥도 못 먹어. 허허허. 그러면 이게 가짠가? 천사가 천군천사天軍天使가 하늘의 군대軍隊야. 하늘의 군대를 명령하는 자가 누구야? (사람들 대답 : 허경영)
(54:57)
그래 자기가 이혼 안 하고 싶다. 그런데 궁합을 보니까 너무 궁합이 이혼해야 될 궁합이네. 천사한테 물어보니까. 그럼 내가 그런데도 그 사람이 아 나는 남편하고 살고 싶소. 좀 살게 해주시오. 그러면 내가 궁합 나쁜 거를 좋게 바꿔 버려 안 바꿔 버려? 바꿔 주는데 내가 어떻게 바꾸냐? 천군천사한테 명령을 해 안 해? 여기 부부궁합 나쁜 사람 나와 봐. 누구 궁합 나쁜 사람 있어 없어? 부부궁합 나쁜 사람. 축복 받아서 다 좋아져 버렸지? 궁합 나쁜 거 아니야? 빨리 나와 봐. 허허. 안 나온대. 허허.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 축복 받는 거. 성령 받는 거. 천사 받는 거. 레벨 받는 거. 그러면 여러분들은 복福이 터진 사람들이야. 그건 하늘복 천복天福이 신복神福이 터졌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인복人福보다는 무슨 복福? 이거를 무슨 복福이라고 그래? 이 복福이 천복天福이야. 하늘복이 터진 거야. 알았죠? 아까 그 질문에 요게 나온 거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야기야. 알았지? 그 질문은 아무것도 아닌데. 실제는 여기까지 이야기해야 그게 답이 돼. 이해 갑니까? (사람들 대답 : 네) 너무 길게 했나? 응.
(56:35)
재밌어요? 재밌어요? 여러분이 복이라는 개념을 반대로 해야 돼. 알겠죠? 인간 세상에서 얻는 복은 고통이고 지금 열한 가지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요거야! 이거 가지고 백궁에 갈 수 있나? 못가요. 알겠죠? 축복祝福 축복 받으면 이게 다 없어져 버려. 이게 다 좋아져 버려. 알았죠? 그때는 이게 형식적으로 보여. 남편이 욕을 하면 옛날에는 기분이 나빴는데 지금은 욕을 하든 말든 머리 속에는 백궁만 있는 거지. 그래서 남편이 욕하는 것도 이제는 이해가 되는 거야.
(57:22)
아! 궁합이 나빠서 저렇구나. 그러니 이거는 그 원인을 알고 보니까 미운 게 없어져 버려. 허허허. 남편이 막 술을 먹고 땡깡을 부려도 원인을 알고 보니까 미운 마음이 없어져 버려. 저 사람 술 먹었는데 내까지 화를 내면 저 사람 명 짧아지고 내 명 짧아지고 서로 업장만 많아지고. 아유, 저 사람 업장으로서 그냥 끝내야지. 저거 내가 고치려고 하다가 둘 다 죽어.
(57:54)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냥 편안하게 바라보게 되는 거야. 뭐 사는 데까지 살다가 술 먹었으면 살다가 죽겠지. 이렇게 편안하게 바라보고 축복을 줘버려. 그러면 그 남편이 서서히 이상하다 술맛이 왜 없어지지? 이상하다 그 다음에는 안주맛도 없어지네. 이래 가지고 달라져 버리는 거야. 허허허.
(58:16)
사회자 : 지금부터 10분간 휴식시간 갖겠습니다. 10분 후에 2부 시작하겠습니다.
(58:32)
사회자 : 네, 2부 시작 하겠습니다. 자 질문인데요. 시대전환당 조정훈 의원은 바로 어제 공무원 임금을 4개월동안 20퍼센트 삭감하여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자는 주장을 하여 네티즌 사이에선 다양한 의견이 일어나며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찬성의견도 있고 공무원도 국민인데 돈 뜯으려 한다는 반대의견도 있고, 혹은 국회의원부터 무보수로 해야 한다는 의견도 더러 있습니다. 이번 해프닝에 대한 총재님의 코멘트를 듣고 싶습니다.
신인 : 공무원들 지금 불경기라서 공무원들이 수재의연금을 좀 낸다든지 그런 거는 좋은데 공무원들이 4대 보험을 공무원들도 내는 보험이 있죠? 연금이 있지 4대 연금. 이런 게 보험 성격이야. 하나의 세금 성격이야. 그래서 월급에서 나가는 게 많아요. 그래서 요럴 때 공무원들의 월급을 줄인다. 저 사람은 어떤 정당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런 가치가 없는 이야기야. 그리고 저런 사람이 주장한다고 해서 공무원 사회가 움직인다거나 저 네티즌들한테 자기 당이름 알리느라고. 국회의원이나 지자제 의원들은 저런 식으로 해서 무보수 명예직으로 할 수가 있지만 국가공무원들은 그래도 공무원들이 어느 정도 어려운 시기에 공무원들이 고생을 좀 많이 한다고 봐야지. 그래 공무원들이 건강하고 가정을 제대로 지키고 소비에 월급을 받아서라도 일조하고 있는 것이 사회에 나쁘지가 않아요. 공무원까지 월급을 줄여 가지고 고통을 함께 한답시고 그렇게 하면 그야말로 경기가 너무 죽어 버려. 그래서 공무원들이라도 지금 받는 월급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니까 거기에 대해서 지금 갑자기 월급을 20프로 이런 거는 그야말로 포퓰리즘이야.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뭐 자발적으로 본인이 어디다 기부를 한다거나 그런 거는 할 수 있겠지. 수재의연금을 낸다거나 그러나 지금 기존 가족을 거느리는 공무원들도 생활이 빠듯하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렇게 하는 거는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이해 가시죠? 저런 포퓰리즘은 하지 말아야 돼요.
사회자 : 다음 질문은요. 축복 에너지 대리인이 올릴 때 하고자 하는 분 이름만 올려도 됩니까? 당사자의 전화번호, 주민번호 차 넘버 등을 안 올려도 축복이 들어갑니까?
신인 : 축복을 대신할 때 미국이나 한국이나 전세계에 축복을 전화로 주죠? 그러면 자기 어머니가 자기 딸한테 줄 때 그냥 이름만 대면 돼. 주민번호나 아무 것도 필요 없어. 그런데 주고 나서 확인해 보면 다 들어 가죠? 안 들어 간 것이 한 개도 없죠? 싹 다 들어 가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세계인가?
(1:02:28)
여러분들의 통장 비밀번호도 정확하게 안 떨어져. 본인만 아는 주민등록번호도 안 떨어져. 어릴 때 살았던 집들 안 떨어져. 내가 낙태한 거 안 떨어져. 조상들 산소 안 떨어져. 어떻게 그렇게 다 위치를 다 알고 있을까? 다 알고 있죠? 아주 지금 여러분들이 이 내 강의를 듣는 자세 여기에서 사람이 적어도 사람이 코로나 때문에 적게 듣는 만큼 여러분들은 생기가 발랄해야 돼. 눈동자가 반짝반짝 해야 되고 자세가 반듯해야 되고 알겠죠? 적은 사람일수록 오합지졸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칠십억이 듣고 있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가까이에서 듣는 사람들은 복이 넘치는 거야. (박수)
내가 주는 복은 축복이죠? 그런데 직접 축복은 내가 여러분들한테 주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라. 간접 축복은 내 강의야. 내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오고 나를 만나면 이거 간접 축복이죠? 이것도 축복의 형태로 우리가 허파로 호흡을 하지만 피부도 호흡을 해 안 해? 하죠? 그와 같단 말이야. 직접 축복도 주지만 자주 와서 하늘궁 잔디밭을 걷고 이 하늘궁 안에서 돌아 다니면서 느끼면 여기 앉아 있다가 가는 것만 해도 간접축복이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내 강의를 듣는 것.
이것도 복중의 복이란 말이야. 이거는 간접축복이지. 그래서 직접 축복을 받아도 되지만 간접축복은 직접 축복과는 다르지만 이것도 내 강의를 열심히 듣는 것도 축복 속에 들어 가는 거야. 알겠죠? 그것도 쌓이고 쌓이면 굉장한 효과가 있는 거야. 알겠죠?
(1:04:39)
나도 노무현 대통령처럼 맞습니다. 맞고요 꼭 그렇게 해야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몽둥이로 맞겠다는 거요? 허허허. 내가 맞아 안 맞아요 이러면 여러분들은 표준어로 말씀이 맞아요 이래야 되는데 맞아요 맞겠대. 그래요. 자 뭐를 질문했냐?
아까 내가 답한 거.
사회자 : 경기 부천에 사는 배상진입니다. 조상에 대한 질문인데요. 어제 강연내용중 백궁에 가면 조상을 만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백궁에서 각 인류영혼을 창조하는 각각의 백궁인을 각 씨족의 조상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신인 : 백궁은 이 우주의 362무 8800불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올라가는 곳이에요. 그중에서 선택된 사람들이 올라가죠? 그리고 오랜 시간 윤회를 해서 깨끗해지면 정화가 되면 올라가죠? 올라가는 확률이 적다는 거지 소출이 무슨 그렇게 많은 거는 아닙니다. 이 지구 칠십억에서 천만명 올라가죠? 천만명 내외. 자아달상自我達上 천만외千萬外죠? 그게 내자內字가 생략되어 있는 거야. 내외內外가 올라가는데 그 천만명이 올라가지만 백궁의 넓이는 상상할 수 없이 크죠? 그러니까 어마무시하게 큰 별들이야. 그 백궁에 올라가 보면 여러분들은 알겠지만 이 지구는 무슨 백궁에 가서 지구하고 사이즈를 계산한다면 이거는 뭐가 될까? 뭐 이런 말이 있죠?
일미진중함시방 一微塵中含十方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가 있다. 그 말이잖아?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 있다 하잖아? 일미진중함시방.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 있다.
일즉일즉다즉일 一卽一[u1]則多卽一
말하자면 하나가 곧 모든 것이요. 모든 것이 또 하나다.
이 똑같은 비슷한 말이야. 아래 위가. 일즉일즉다즉일이나 일미진중함시방이나 이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 있다고 하는데 백궁 안에 이 은하계 모든 인류가 들어가고도 남는 어마어마한 별이야 백궁은. 그래 여러분들은 백궁을 무슨 상상을 할 수도 없을 만큼 큰 별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 이동수단이 번개 같고 그 즐거움이 끝이 없는 그런 별이야. 거길 가보면 조선시대로 갈 수도 있어. 백궁에 가서 조선시대로. 원시시대 공룡시대로 갈 수가 있어. 실제 거기에 들어가서 구경을 할 수가 있어. 그래 공룡을 피해야 되지. 그럴 때는 공룡이 나를 해꼬지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어. 좋아 안 좋아? 도시락 들고 안 다녀도 돼. 배가 안 고프니까. 허허. 좋아 안 좋아요? 화장실이 없는 세상이야. 소변 보러 안 가도 돼.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는 영화감독이 영화촬영 하다가 화장실이 없어서 난리가 나. 배우가 난리가 나요. 정부각료 높은 사람들도 갑자기 많은 기자 앞에서 기자회견 하다가 갑자기 화장실 가. 아 나 좀 화장실 좀 갖다 오겠어요.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어요 공개적으로. 얼마나 이 지구인들은 불완전한지 몰라. 불완전하다 이 말이에요. 엄청나게 어려운 지경에 처하는 경우가 많아. 신인처럼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콘트롤 할 수 있으면 괜찮지. 그러나 일반 사람은 그렇지가 않아요. 뭐 배탈도 나고 소변도 마렵고 막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 인간세상은 그렇게 완벽하지가 않지만 거기는 오만 가지가 완벽해. 좋아 안 좋아요? 인제 이거는 내가 어머니가 끓여주는 된장찌개 맛을 여러분들한테 꼭 이야기 해야 그걸 할 수가 있겠나? 여러분의 어머니가 끓여주는 된장찌개 맛을 말로 할 수가 있나? 백궁이 마찬가지야. 가보면 여러분들이 야, 이거 저 오백궁에 가서 신인을 한번 만나야 될텐데. 그때는 지금처럼 만나는 즐거움이 여러분 이 의상이 의상이야? 백궁에 가서 여러분들 얼굴이 지금 얼굴이야?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내가 옛날에 총재님하고 하늘궁에서 만났던 정수미입니다. 딱 이러면 졸도하는 거야. 딱 보니까 정수미가 절대절명의 미인으로 바뀌어 있지. 나는 옷이 또 이런 게 아니지? 얼마나 아름다워. 그 만남 장면이 하나 하나가 영화야. 영화.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여자를 만나면 그냥 음악소리가 들려. 그냥 라일락이 싸악 피어 있는 것처럼 음악소리가 들리고 아름답고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거 일일이 이야기할 수가 없어. 응? 여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덴지 알겠죠? 아예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넓고 크다. 티끌 하나에 모든 게 담겼다는 건 최근에 과학자들이 알아냈어. 아니 원자 원소를 백여덟 가지 원소를 찾아내었는데 아 이놈의 원소 안에 원자가 있는 걸 또 알아내었네. 또 원자를 알아내니까 원자 안에 또 힉스가 있는 걸 알아내었잖아? 또 힉스 안에 요놈이 또 거기에 양자가 있고 광자가 또 있고 나누어지네. 또 이 놈은 이 물질이 결국은 광자光子야 빛이야. 이게(조화造花) 빛의 모임이네. 들어가 보니까. 그래 안 그래? 이 원소들이 쪼개면 뭐가 돼? 원자가 되지. 원자를 쪼개면 전부 미립자 소립자로 바뀌어. 이 미립자로 바뀐다. 일미 一微 이 하나의 미립자微粒子 안에 우주宇宙가 들어 있다 소리야. 시방세계가. 그거를 과학자들이 요새는 발견한 거야. 아 그래 들어가 보니까 점점 들어가 보니까 이 물질이 파고 들어가니까 얘들이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다 듣죠? 얘들이 사진 찍어 안 찍어? 다 찍고 있어요. 내 이름자 전세계 글자를 갖다 들이 대면 얘들이 알아 몰라? 다 알아. 다 알아요. 사진 안 찍고 그거 알 수 있나? 얘들이 눈이 다 있다니까 눈이 전부 이것들이 전부 눈이 이 흑판도 눈이 있고 다 있어 없어? 눈만 있나 카메라가 있어요. 그걸 백궁으로 전송을 해. 지금 내가 이 강의하는 모습이 백궁으로 그대로 이렇게 안 나타나. 입체로 입체. 이 지구의 카메라는 입체 카메라가 아니잖아?
(1:13:44)
백궁에 올라 가서 보면 여러분의 일거수 일투족이 입체로 보여. 뒷모습도 볼 수 있고 다 볼 수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하나 속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는 말이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말이. 그러니까 백궁白宮이 어느 정도 크냐? 여러분은 이 지구에 붙어 있는 티끌이 지구야. 지구가 백궁이면.
그렇게 보면 이해가 가지? 알겠죠? 지구에 붙어 있는 먼지 그게 지구고 지구 전체가 백궁白宮이야. 그 정도면 짐작이 가지? 지구가 먼지 티끌만 하다 한번 생각해 봐. 아까 그 사람 질문에 답은 되었나?
사회자 : 그분은 그 씨족이
신인 : 응, 자기의 조상만 만날 수 있는 게 아니고 잘 들어요. 지금 여러분이 백궁白宮에 딱 갔잖아? 그러면 여러분 부모님을 그 백궁에서 볼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부모님은 어디에 있어요? 지구에 있어. 지구에 자기가 인연 있던 곳에 있어. 부산에 있던 사람이 광주에 가 있질 않아. 그죠? 그러면 백궁에서 검색을 탁 하면 바로 부모가 보여. 광주가 탁 나타나. 그리고 그걸 더 우리 내비게이션 들어 가죠? 탁 하면 부모가 지금 뭘 움직이는지 다 보여. 재밌잖아? 그러면 부모를 백궁白宮으로 오게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 없어? 여러분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그 부모를 심장을 탁 멎게 해가지고 백궁으로 오게 할 수가 있어. 그러면 백궁에서 태어 나지. 그러면 부모가 누구고 언제 무슨 코드 번호로 왔다는 걸 알 수가 있어. 그러면 만나는 거지. 만나서 엄마하고 탁 만난 순간에 옛날 코드를 탁 넣어 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 옛날로 탁 돌아가 버려요. 그래 엄마가 옛날 모습으로 탁 바뀌고 그거 잠시야.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그러니까 하루나 이틀 자기가 원하는 시간대로야. 거 엄마하고 같이 있는 거야. 옛날 모습으로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런데 또 자기 현재 모습으로 탁 돌아가면 엄마도 현재 백궁에 자리가 있을 거 아니야? 탁 돌아 가고 탁 돌아 가. 재밌어 없어? 보고 싶을 때는 얼마든지 부르면 엄마를 만나잖아? 재미 있는 게 그게 백궁이야.
(1:16:28)
맞죠? 지상에 있는 자기 아들 탁 숨을 멎게 해 가지고 데려올 수가 있어. 백궁白宮으로 바로 데려올 수가 있다고. 그러니 숨을 멎게 한다고 불행한 게 아니야. 잠잘 때 탁 데려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응, 거 마누라가 있으면 마누라도 데리고 올라와 버려도 되는 거지. 그렇잖아?
사회자 : 저 분은 영혼을 창조하는 백궁인을 조상으로 생각하면 되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신인 : 어디? 영혼을 각 인류의 영혼을 창조하는 백궁인을 각 씨족의 조상으로 생각하면 되냐? 아니지. 신인 하나가 있으면 그 밑에 피부 색깔이나 이런 거는 종자는 똑같아요. 알았죠? 어디다 갖다 놓느냐에 따라서 위치에 따라서 디자인이 바뀌는 거야. 알겠죠? 어느 별로 그 영혼이 가느냐에 따라서 얼굴모양과 이런 게 다 바뀌어. 그러니까 조상은 하나야. 조상은 허경영 여기 있죠? 만든 자지. 낳은 게 아니야. 여러분의 몸은 흙에서 낳잖아? 흙에서 낳다는 말은 아래서 낳다 이 소리야. 하늘 아래. 나는 어디에서 왔어요? 상上에서 왔잖아? 위에서 알겠죠?
아래서 낳은 자들은 계속 아래에서 나는 거야. 아래라는 것은 여자의 몸 아래. 하늘 아래. 지구. 지구를 아래라 하는 거야. 거기서 나는 거지. 여자의 머리 위에서 나는 게 아니야. 아래에서 나는 거. 그래서 여러분은 아래에서 나는 거고 나는 위에서 나는 와있는 거야. 나는 난 적이 있나 없나? 영원히 태어난 적도 없고 없었던 적도 없고 그런 걸 나한테 물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질문이고.
(1:18:29)
여러분은 아래에서 낳다. 그러니까 공장에서 생산되었다 이 말이 정확한 말이야. 닭도 마찬가지고 오리도 마찬가지고 생산된 거지. 유전자를 가지고 만들어낸 거야. 알겠죠? 그 영혼의 매질도 영혼을 만드는 샘플이 있어 백궁에 가보면. 그러니까 여러분도 영혼을 만드는 작업에 종사해야 되고 또 유전자 만드는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 씨앗을 만드는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 전 은하계의 우주로 나가는 씨앗이 어떤 별들은 종자들이 사라져 가지고 다시 종자를 재생해 줘야 돼. 그런 걸 백궁에서 담당해요. 알았죠? 그래서 씨앗을 만드는 파트에 있는 사람. 그러니까 연구소하고 비슷해. 알겠죠? 그 다음에 인간의 외모를 만드는 데 그런 것. 그러니까 유전자를 하나 만드려면 그 사람의 외모 디자인까지 다 있어야 돼. 그래서 인간의 씨를 만들고. 원숭이 씨만 만드는 데도 있고 다 따로 따로 있지. 그러니까 정자 만드는 데. 알겠죠? 그런 걸 난자를 만들고 해서 합성을 해서 인간이 오니까. 그런 것이 백궁에서 다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성경의 말대로 흙으로 빚었다 그런 거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까탈스러워. 요 목에서 목 하나 만드는 것만 해도 지구만한 설계도가 필요해 지구만한. 이 지구가 전부 책으로 만들어서 지구만한 크기가 있어야 사람 목 이 위를 만들어 내. 어마어마하지 않겠나? 응? 간단한 것 같애? 여기에 붙어 있는 갑상선 있잖아? 그거 하나 만드는 도면만 해도 뭉치가 지구만 해. 지구만. 그러니까 그 메커니즘이 귀나 이빨이나 이 주변정세에 따라서 갑상선이 바뀌는 거야. 밥을 잘 안 씹어 먹는 사람. 미숫가루만 먹는 사람 갑상선에 이상이 올 수가 있어. 이걸 자주 씹어야 돼. 그러면 뇌에도 건강해져. 그러면 이 어금니가 부딪힐 때 신체주변에 일어나는 현상 무시무시한 거야. 그런데 요새 사람들은 우물우물 꿀떡 이래 버리면 어금니가 할 일이 없잖아? 이렇게 되었을 때 동물처럼 풀을 뜯어먹는 사람처럼 인간의 어금니는 맷돌로 해놓았느냐? 동물들은 송곳니처럼 되어 있어. 뜯어서 삼키면 안에서 소화가 되는. 인간은 맷돌처럼 되어 있어. 그러면 인간의 장기의 구조가 이빨이야. 이빨의 구조에 따라서 장기가 만들어 지는 거고 장기의 구조에 따라서 이빨을 만드는 거야. 그래서 어금니가 많기 때문에 인간은 육식보다 초식을 많이 해야 되는 거야. 채식을. 그리고 송곳니가 있기 때문에 그중에서 일퍼센트 이퍼센트 정도만 육식을 하라는 거야. 인간의 송곳니가 한 열 개 있다. 그러면 인간은 육식동물이 되는 거야. 이해가 가죠? 인간의 앞니빨은 날고기를 뜯어 먹게 되어 있지 않아. 앞니빨은 자르게만 되어 있지. 그런데 동물은 앞니빨이 그냥 콱 집어. 날카로워. 콱 집어서 뜯어 먹게 되어 있어 살을. 그러니까 우리는 채식 동물이야. 채식인간으로 만들고. 그러면 어금니를 송곳니를 아래 위로 네 개를 만들어주는 거야. 그러니까 전체 스물여덟 개 이빨 중에서 네 개가 차지하니까 몇 퍼센트가 육식이야? 정해져 있죠? 요렇게 정해 놓은 거. 알았죠? 그런데 그게 우연히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송곳니가 나오고 어금니가 나와? 말 같잖은 소리 하지마. 초과학적으로 유전자 안에 그걸 넣어 놓았어. 그 유전자 안에 어금니 숫자가 딱 정해져 있어. 그래 안 그래? 송곳니 숫자가 딱 정해져 있다니까. 그리고 그 유전자 안에 이빨은 두 번만 바꾸어 준다. 유일한 기회를 한 번 주는 거야. 젖니는 빠져도 나게 해줘라. 젖니는 한번 빠져도 다시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주나 안 주나? 젖을 먹기 때문에 이빨이 다 상해 버려. 그리고 애기는 양치질을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어린애 이빨은 싹 바꾸어도 다시 나게 해줘. 그런데 양치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이빨이 썩었다. 저런 놈들은 유전자에서 배제시켜라. 퇴화시켜라. 그런 게으른 인간은 지상에 존재할 가치가 없다. 이래서 이빨이 상한 자들은 이상한 뇌병이나 이런 게 걸려. 심장병 같은 게 걸려서 죽어요. 알았지? 그래 치아가 건강한 사람만 자꾸 유전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런 유전자를 모든 비밀코드를 넣어 가지고 부지런한 자만 생존하게끔. 정직한 자만 생존하게끔 이렇게 해놓은 거야.
(1:23:56)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조금 전에 그 친구 말은 종족의 종자는 공장에서 나왔기 때문에 굳이 조상이다 뭐다 이런 말은 쓸 필요가 없지? 알겠죠? 인류는 그렇게 백궁 식구들에 의해서 창조되어서 전 별에 나가 있는 거야. 그래 총사령관이 와있는 거지.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의 비밀은 여러분들이 상당히 나한테서 많이 들었어. 뭐 끝이 없으니까 언제든지 질문을 해. 재밌죠?
(1:24:39)
한 청중 : 뱀은 왜 만들었어요?
신인 : 응? 뱀을? 먹이사슬이야 먹이사슬. 뱀이 옛날에는 상당히 많이 만들어 놓았어. 뱀이 그래가지고 뱀이 여러분 인간들의 지혜를 주택을 개량하게끔 하고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기 위해서 뱀들이 있는 거요. 그리고 그 뱀들이 하는 게 있어. 먹이사슬. 여러분들이 옛날에는 먹을 것이 채식 인간이 아니야. 처음에는 뱀 같은 걸 많이 잡아 먹었어. 육식을 많이 했다 말이야. 그래 원시인들이 처음에 농사 지었냐? 아니야. 채식을 하게끔 이빨은 되어 있는데 부득이하게 그 과정이 동물을 사냥해서 먹어야 당장 생존하게끔 되어 있었어. 그게 어디 민족이냐 지금. 저 유럽에 가면 사막의 유목민들. 밥이 뭐야? 고기야. 육식이야. 그렇다고 걔들 어금니가 전부 송곳니냐? 아니야. 채식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 농사가 안되네. 그래 유목민으로 있어야 된다 말이야. 땅이 척박하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은 고기를 잡아 먹고 뱀이 있으면 뱀을 잡아 가지고 구워서 먹어. 그러면 인간의 정자가 강해지면서 손孫이 제대로 퍼져. 그래 안 그래? 그리고 게으른 자 요런 자들은 뱀이 가서 독사가 물어서 죽여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뱀이 있음으로서 남자들이 주택을 자꾸 개량해 간 거야. 자기 아내를 지키느라고. 집에 마누라 놔두고 갔다 오니 독사에 물려서 죽어 있어. 애기도 죽어 있고 엄마도 죽어 있어. 그것을 수천년 동안 남자들이 지켜 봐야 했어. 응, 애만 낳으면 여자가 애 젖먹이다가 독사한테 물려 죽어 있는 거야. 뱀이 옛날에는 무진장 많았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가 남자들은 꾀를 쓰는 거야. 주택을 자꾸 짓는 거지. 원시생활을 벗어나면서 이래서 개량을 한 거야. 뱀이나 독사가 자기 가족을 해치지 못하게. 밤에 누워 잘 때도 기어 들어오니까 문틈으로. 그러니까 주택을 자꾸 자꾸 개량을 하면서 가족끼리 이렇게 모여 살게 된 거야. 그래서 혼자 못살게끔 해놓았어.
(1:27:19)
혼자 있으면 뱀이나 이런 게 와서 밤에 물리면 누가 치료해줄 사람도 없어. 뱀에 독사에 탁 물리면 즉시 물린 자리를 입으로 빨아 댕겨야 돼. 입을 대 가지고 그거를 독을 뽑아 내어야 돼 계속. 한 사람이 뽑아 줘야 돼. 자기가 물린 데를 자기가 뽑을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두 사람 이상이 살아야 되는 거. 파충류 때문에. 그러니까 뱀도 필요해서 만들어 놓았어. 알겠죠? 응. 그러니까 오만 동물의 먹이사슬을 다 만들어 놓은 거야. 뭐 지렁이는 왜 만들어? 다 이유가 있어서. 그래서 뱀과 지렁이는 그 당시 척박한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 땅에 구멍을 뚫어 거기서 땅이 숨을 쉬게 만들고 그 다음에 그 사이로 물이 들어가고 땅이 썪고. 자꾸 이렇게 그 만들어 놓은 생바위 흙이 화강암이 흙이 되고 그 흙을 영양분을 넣어준 게 뱀, 지렁이야. 이런 동물들이 곤충들이 땅 속에 파고 들어가서 영양을 넣고 또 뱀이 뭘 씨를 줏어 먹고 저리 가서 나무를 옮겨. 그러니까 뱀의 역할이 있다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쥐새끼나 뱀들은 씨앗을 주워 먹고 또 저기 가서 배설을 하면 거기서 나무가 나와. 응? 이런 식으로 알겠지? 그래서 모든 동물들은 제 역할이 있어. 요새는 농사 짓는데 벌이 없어 가지고 과일농장에 가보면 벌을 사육하면서 농사를 지어 과일밭에. 그래 과일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벌을 키우고 있다고. 수정을 안 해주니까. 그래 벌이 수정을 해주잖아? 벌과 과일나무도 계획적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과일나무 스스로 수정이 안 되요. 벌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농약을 뿌리다가 벌이 다 없어져 가지고 난리가 났어. 그래서 과일농장하는 사람들이 벌집을 가지고 있어야 돼. 응?
(1:29:31)
사회자 : 네 다음 질문은요. 유럽이나 아메리카 등에서는 베리칩 나노칩 등의 이름으로 된 작은 쌀알 크기의 RFID칩을 손에 주입하여 신분증이나 결제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허경영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칩과는 어떤 것이 다르며 향후 칩을 모든 사람들에게 받게 하여 신분증이나 결제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법으로 규정하는 사회가 된다면 저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그 칩에 대하여 긍정적인 의식을 갖는 것이 좋을지 부정적인 의식을 갖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신인 : 그러니까 앞으로는 핸드폰을 이렇게 충전하는 핸드폰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어 없어요? 앞으로는 모든 것이 칩의 형태로 몸에 들어가겠지? 들어가고 핸드폰을 눈으로 봐야 되니까 그 영상을 볼 때는 손의 어느 부위를 탁 누르면 여기에 영상이 나타나. 그 영상이 이 공간이 핸드폰이야. 이제 이해가 가죠? 사이즈 크기도 탁탁 하면 사이즈 크기가 나오겠지. 그러니까 공간에 영상이 보이는 시대가 오고 그 모든 기기는 몸안에 들어있는 거야. 넣어 버려 그게 축소되어 가지고. 그런 시대가 오겠죠? 그런데 핸드폰 회사가 그걸 원할까? 원하지 않죠? 핸드폰 회사는 당분간 핸드폰으로 해야 반도체나 이런 걸 팔아먹을 수가 있어.
(1:31:12)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그런 것들은 많은 세월이 앞으로 필요해. 논할 가치가 있어 없어? 없어요. 핸드폰 회사와 현재 나오고 있는 여러 기기들의 그 제작한 사람들의 그 영업 때문에 일정한 제약을 받아요. 알겠죠? 그래 과학의 발달은 상업을 하는 자들 그 기기를 개발한 자는 가스렌지를 개발한 자는 전기 후드를 싫어 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연탄불로 밥을 해먹다가 나무로 해먹다가 연탄으로 해먹다가 가스렌지로 하다가 린나이가 확 달라져 버렸어. 이제 전기 후드가 많이 나와. 독일에서 많이 들어오잖아? 또 우리도 만들어. 전기 후드가 나오다가 이게 점점 진화 되어가죠? 그게 단계가 있지. 어느날 갑자기 확 바뀌면 그 개발한 자들이 다 망해. 그래서 지금 핸드폰이나 여러가지 이런 영상매체는 당분간은 지속 돼. 저렇게 칩을 걱정할 때가 아니야. 지금은 아직까지는 인간들이 카드를 내어놓고 핸드폰으로 보고 핸드폰이 카드 역할까지 해버려. 핸드폰으로 결제 다하고 그리고 핸드폰이 은행 역할을 대신해. 여기까지는 발전이 가다가 먼 훗날에 칩이 나오지만 지금은 칩 걱정할 단계가 아니야. 그러나 일부는 칩을 만들어서 쓰는 나라도 있을 거야. 지금 여기 말대로 그지? 그 칩은 편리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뇌에 칩이 많이 들어가. 제일 앞으로 개발해야 될 칩이 뭐냐면 어학 칩이야. 그러니가 요 칩을 하나만 일억 주고 심으면 전세계 사람들 만날 때 언어가 자유스러워. 저 사람이 말하는 뭐 소련 말을 하든 불란서 말을 하든 탁 하면 탁 들려.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어요. 내 입에서 갑자기 저기서 러시아 말을 하면 러시아 말을 해야 되겠다 하면 러시아 말이 팍. 좋아 안 좋아? 그 언어 코드는 앞으로 칩의 형태로 해서 매매가 돼. 그래서 돈 있는 사람들은 그걸 사서 넣어 버려. 고생스럽게 어학 공부? 할 필요가 없어. 내 말 이해가 가죠? 그 언어칩이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 거. 다가오고 있어. 그거는 요 뇌부위에 집어 넣어야 되는데. 여러가지 임상실험을 하고 있어. 알겠죠? 그외에 뭐 결제수단 칩 안해도 돼. 아직까지는 핸드폰 결제 충분해. 알았죠? 재밌죠?
사회자 : 네 또 다른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는 362년 88일을 지구에서 사시는 기간의 의미는 무엇?
신인 : 잘못된 거야. 지구에 사시는 기간이 아니야. 내 몸은 영원한데 지구에 머무르는 기간이지. 지구에 출장 온 기간이 362년이지 사는 기간이 아니야. 여기 있는 거는 362년 사는 거 아니야. 출장 온 거지. 응? 백궁에 가야 사는 거지 이게 사는 거야 지금? 응? 맞아 안 맞아? 아주 그냥 고생이라는 고생은 다 사서 하고 허허허허허 산다라고 하려면 적어도 백궁에서 사는 게 그게 삶이지. 이 지구에 있는 이게 사는 거요? 응? 그렇잖아?
사회자 : 그리고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영혼이 인간으로 태어나고 신인님을 살아생전에 만나서 성령을 받아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질 수 있는 기간인가요?
신인 : 362년이 공평한 기간이야. 이게 앞으로 인터넷 유튜브 시대가 또 나가면 새로운 유튜브가 나오거든. 그때는 내 강의가 전세계인들이 이 내 강의가 여러분들은 지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보이지만 이게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지고 있어. 나중에 알게 돼. 사람들이 내 강의를 핸드폰에 탁 틀면 그 공간이 전부 완전히 에너지가 바뀌어 버려. 사람들이 지금 몰라. 아니 남편이 트는 데 마누라가 막 반대해. 이거 어리석은 일이야. 내 강의를 틀어 놓으면 그 공간에너지가 달라져 안 달라져? 싹 달라져 버려. 그 집안에 어마어마한 행운이 오는 거야. 그런데 그걸 모르고 내 강의를 틀지 마라 뭐라 그러면 그 집안에 재앙이 오는 거야. 그래서 내 강의가 듣지 않더라도 집집마다 틀어 놓는 거야 앞으로. 틀어 놓는 시대가 있고. 내 강의 전용 모니터링이 있어. 그거 그냥 들어가면 나와. 밥하면서도 듣고 쳐다 보고 달달달 외워. 그러면 그것이 내 이름이 나오면 틀어 놓으면 집안에 물건들도 건강해지고 다 좋아져 그냥 애들도 건강해지고. 어린애들 멋도 모르고 허경영 강의가 나오면 어린애들 귀가 있으니까 들릴 거 아니야? 들리면 애들이 공부도 잘되고 다 좋은 거야. 알겠죠? 그런 시대가 오겠죠? (사람들 대답 : 네) 응, 머지 않았어.
그 다음에 여러분의 돈 1원짜리부터 십만원짜리 백만원짜리 모든 수표용지가 다 허경영 얼굴이 들어 있어. (박수) 돈만 내 얼굴이 들어있는 게 아니야. 수표용지, 수표, 당좌수표, 모든 은행수표 내 얼굴이 찍혀 있지 않은 건 수표가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 화폐 단위는 내 얼굴로 통일이 돼있으니까, 돈만 만지고 호주머니에만 넣으면 재수가 좋아. 기분 좋고. 그래 안 그래? 응, 이렇게 바뀌어 버려. 알겠죠?
(1:37:34)
사회자 : 네 다음은 마지막 질문이 되겠습니다.
신인 : 오늘은 질문에 제법 답을 많이 한다. 그죠? 그런데 획기적인 질문이 뭐야?
사회자 : 백궁에 영혼을 만드는 공장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영혼의 재료는 무엇인가요? 혹시 창조주의 DNA로 복제하는지요?
신인 :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들의 유전자를. 여러분들의 세포가 몇 개? 백조 개잖아? 백조 개면 여러분들의 세포 하나에 염색체가 몇 개? 46개지? XY가. XY란 말이야. 그러면 곱하기 100조. 4600조지요? 이게 70조가 될 수도 있고 60조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계산하기 좋게 백조로 보라고. 알겠죠? 그러면 염색체가 세포는 백조 개인데 인체에 염색체는 4600조가 있어.
(1:39:02)
몸에 세포 하나에 46개가 있으니까. DNA는 4만개죠? 곱하기 4600조죠? 맞죠?
4만개X4600조 = 1해 8400경
그러면 DNA숫자가 몇 개야? 1해 8400경. 이거 이야기 해주는 사람도 내밖에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기서 유전자 50만개 곱하기 1해8400경=9200량 뭐 이렇게 나오죠?
이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야. 세포는 이미 세포에 대한 공장에서 여러분들이 세포내에 이게 들어 있는 거야. 이게 세포 밖에 있는 게 아니야. 이 자체가 세포 속에 있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죠? 백조 개 세포 속에 9200량의 유전자가 들어 있다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아까 일미진중함시방 티끌 하나 안에 9200량이 들어 있는 이 9200량이라는 숫자가 들어 있는데 그 세포를 망원경 현미경으로 어마어마하게 확대해서 봐도 잘 안 보여.
그 세포. 그 세포 안에 9200량이라는 은하계가 들어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 작은 세포. 여기도 세포가 있고 여기에도 세포가 있고 세포는 동일해. 동물의 세포나 인간의 세포나 구조가 동일하다 말이야. 그러면 그 세포 안에 9200량 은하계 별이 9200량이 안 돼. 우리 은하계가. 그러면 그 많은 은하계보다도 더 큰 우주가 그 작은 세포 눈에 보이지도 않는 세포 안에 9200량을 점을 찍을 거야 어떡할 거야?
(1:41:21)
아무리 날카로운 바늘로 여자의 난자를 남자의 정자를 인공수정할 때 그걸 잡는 데 어마어마한 현미경으로 그 난자를 잡으려고 하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 현미경으로. 그 난자의 구멍을 뚫으려고 하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 그걸 정자를 인공수정을 시켜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리고 거기다 정자를 핀셋으로 집어 넣어서 인공수정을 시켜야 그게 인공수정에 성공하는 건데. 그 난자를 핀셋으로 움직이려면 어떤 핀셋이 동원되겠나? 그 작은 세포 하나 안에 9200량이라는 유전자 정보를 가진 물질이 들어 있어. 그게 일미진중함시방이야.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보다 더 복잡한 게 들어 있다니까. 그걸 만드는 공장이 여러분 상상이나 돼? 암흑물질은 그거는 또 옆에 가지도 못해. 내가 사용하는 암흑물질. 내가 여기서 착 달을 0초 만에 키우잖아? 맞죠? 여기서 우주 은하계 전체를 0초 만에 키워 버려. 그러면 그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를 가야 되는 거리가 어떻게 0초 만에 다 바뀌어. 우주공간에 손가락만 대 봐. 내가 우주에너지를 넣는 순간에 누구도 손 안 떨어져.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먼 거리를 무한대로 가야 되는데 그 거리가 왜 다 순식간에 바뀌어 버려. 이 공간에 있는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볼 수가 없어. 찾을 수도 없어. 그런데 내가 가지고 마음대로 운영을 해.
(1:43:17)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천사들이 어떻게 여기 오는지 알아? 아니 와야 여러분한테 들어갈 거 아니야? 천군천사가 여기 지금 대기하고 있어 공간에. 그래 내가 주고 싶으면 얼마든지 줘도 천군천사는 계속 공급이 돼. 걔들이 오고 가는 속도가 0초야. 백궁에서 여기까지. 상상해봐. 그 천군천사를 무한대로 거느리고 다녀 내가. (박수) 응,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까 그 사람 질문이 뭐였어? 이런 세포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 구조를 전부 만들어 내고 있다 말이야. 그러면 9200량이라야. 자 지금 봐. 이 별들 보이지? 이 우주공간은 이렇게 많은 별들로 꽉 차있는데 이 공간이 무한대야. 한번 상상해봐. 여러분들이 무한대 공간을 상상할 수 있나? 영원히 가도 끝이 없는 그거를 눈깜빡할 사이에 만들었다가 없앴다가 그런 사람이 지구에 와있는 거야. 그 장본인이야. 상상 한번 해봐. 물론 백궁에 많은 식구들이 두뇌들이 있지. 나는 명령만 하고 하는데 그 원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지? 그러면 백궁에 영혼을 만드는 공장이 있지. 영혼의 재료는 무엇인가요? 혹시 창조주의 DNA를. 즉 말하자면 DNA는 내 DNA가 필요가 없어. DNA자체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 이런 꽃도 해바라기를 만들 때는 이것이 태양을 보고 따라다니게 해 놓았어 해를 보고. 얘는 해를 보고 따라 다니나? 안 다녀. 그러면 얘 DNA를 만들 때 태양을 보면 따라 다니게 만들겠지. 응? 내가 이건 해바라기잖아? 해를 바라본다는 뜻이 해바라기야. 도라지는 뭐라고? 도라지는 무슨 뜻이라고? 도라지는 좀 도라보시지. 좀 도라보지요. 좀 도라보시지요. 그러면 도라지. 산에 있는 도라지 외롭게 있으면 좀 고개라도 돌려서 봐달라 이 소리야. 꽃 같지도 않으니까 여러분 안 쳐다 보지. 그지? 너무 꽃을 괄시한다 이 소리야. 좀 도라보시지. 그러니까 도라지를 볼 때는 돌아 봐달라는 소리가 들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항상 인간들은 자기중심으로 대화를 해. 도라지를 바라볼 때 아 나는 어릴 때 도라지 본 기억이 있구나. 엄마하고 외할머니 집에 갈 때 산을 넘어가는데 도라지가 그때 내가 봤는데 괜히 우리 엄마가 생각나네. 도라지를 보니까 이럴 수가 있어 없어? 칠십억의 인구가 도라지를 보는 느낌이 다 달라. 다 달라. 거 어떻게 도라지의 느낌이 다 다르냐? 사물을 볼 때 자기의 지난 업業에다가 그걸 집어 넣어가지고 생각해. 그래 안 그래? 자기의 업에다가 도라지를 뭐한다고? 집어 넣는다고? 이게 뭐라 그래? 반추反芻. 반추反芻한다 말이야.
도라지를 보면서 자기의 업장 속에 넣어 가지고 반추하는 거야. 자기 전생에 자기가 농사짓던 사람하고 자기가 공무원 한 사람은 달라. 도라지를 볼 때 그러니까 자기가 반추를 해 보고 도라지를 아는 거지. 한문으로 쓰니까 상당히 어렵지. 반추反芻. 반추反芻는 자기 마음 심心에다가 플러스 뭐라고? 전생 업業을 넣어. 업을 넣어 가지고 모든 물건을 보고 판단하는 거야. 자기 전생을 기억해 가지고 지금 앞에 있는 사람 보고 마음에 든다 안 든다 이래. 그러니까 그게 궁합이 맞고 안 맞고야. 전생 업만 없으면 누구나 궁합이 다 맞지. 그래 안 그래? 나는 누구하고 맞춰도 궁합이 다 맞죠? 그 차이점이야. 안 맞는 사람이 있을까? 그러니까 전생이 없는 사람한테는 다 맞지. 전생이 있는 사람은 항상 궁합이 달라요. 그런데 해바라기는 해를 바라 보라. 이렇게 유전자가 이미 조작 되어서 만들어져 있어.
(1:48:26)
도라지는 산골짜기 혼자 피게 되어 있어. 그래서 노래가 심심산골 외로이 백도라지. 이런 게 있다고. 내가 어려서 산에 나무를 하는데 배가 고파 죽겠는데 산에 감이 주렁주렁 열려 있어. 그것도 산 굉장히 깊은 산골짜기에 허허허. 나무는 얼마 만하냐? 일 미터가 안되는데 감이 솔방(전부) 열려 있는 거야? 그리고 홍시가 되어 가지고 무지무지하게 맛있게 생겼어. 허허허. 그걸 발견해 가지고 얼마나 맛있게 먹었겠어? 먹고 누가 여기다 감을 이렇게 심었을까? 산에 나무하는 사람이 거기다 똥을 눴나 봐. (웃음) 동물이 감을 따먹고 똥을 눈 거야. 그래 동물들이 그 과일의 씨를 옮겨요. 그래 안 그래? 어떤 때 산에 나무하다가 감 따먹은 일이 많아요. 그거 동물들이 옮긴 거야 그거. 사람은 감씨를 안먹어요. 먹을 수가 없어요. 감씨가 딱딱해서. 동물은 그걸 먹어요. 멧돼지들은 그냥 딱 먹어. 먹어 가지고 그거를 자기 배설물하고 같이 하니까 거기서 싹이 나는 거야. 거름이 되어 가지고. 그래 감나무가 한 일 미터 정도 자랐는데 감이 조롱조롱 열려 있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그런 감은 상상도 하지 마. (웃음)
(1:49:55)
그러면 내가 지금 감을 볼 때 그 생각이 날까 안 날까? 나는 거야. 여러분은 감을 볼 때 나는 그 시절을 반추해. 나는요 특징이 지금 식당에 가서 밥을 먹잖아요? 그러면 내가 밥을 먹는 게 아니에요. 어릴 때 산에서 나무 하다가 배가 고파 죽겠잖아? 그러면 보리밥 싸간 거 있잖아? 그거하고 가다가 밭에서 풋고추를 한 열 개 따서 밭의 주인이 누구고 이건 아무 상관이 없어. 시골에는 전부 우리가 서로 따먹는 밭이야. 그래 길가의 고추나무는 뜯기기를 각오하고 심어 다 허허. 그러니까 고추가 크니까 바깥의 줄에 있는 거는 다 뜯어져 없어져. 나뭇꾼들이 다 뜯어 가. 산에 갈 때 부모들이 어른들이 고추 싸주고 이런 거 없어. 그냥 가다가 따서 가면 돼. 된장만 싸줘. 된장을 싸준다니까. 그러면 고추는 자급자족이야. 허허허. 가서 밥을 먹는데. 나무하다가 탁 앉아서 가지고 보리밥을 탁 꺼내서 입에 넣고 된장에 고추를 딱 찍어서 먹는 반찬은 그거 하나야.
(1:51:03)
그 밥맛 때문에 식당 가서 밥 먹을 때마다 그 생각만 해. (웃음) 이게 그때 맛이 안 나는 거야 이게. 맛이 없어요 밥들이 다. 그래도 마음은 언제나 그 풋고추를 먹는다 생각하고 집어 먹어.
밥을 먹으면서 반찬 먹으면서 언제나 마음은 산꼭대기 나무하는 그 장소에서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는 그 생각으로 참자. 할 수 없이 먹자. 이러고 먹는 거야. 아무런 맛이 없어요. 그때 맛이 좋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항상 마음은 시골에 있어. 신인은 시골을 생각하고 있다니까. 항상. 그러니까 마음이 언제나 그때 소년 시절에 가있어요. 내가. 그래 나는 잘 안 늙어. 외모는 좀 늙었겠지. 그래야 뭐 일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는 이 사람들은 과거를 반추해서 바라보기 때문에 또다시 죄를 지어. 그런데 나는 그렇게 안 해요. 어떻게 하냐? 도라지를 보면 도라지하고 대화를 해. 옛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도라지가 외로우니까 돌아 봐달라는 거구나. 좀 돌아 보시지. 좀 돌아 봐주시지요. 그래서 도라지 뭐 이렇다 이렇게 생각한다고 그랬잖아? 이렇게 도라지 입장에서 생각해. 알았죠? 풋고추 입장에서 생각해. 풋고추 입장에. 산에서 된장 입장에서 생각해. 내 고민 내 위주로 생각하나? 안 해. 꼭 상대방 위주로 생각해. 저기서 내가 에너지를 주는데 시간이 다 되었어요. 총재님 빨리 하세요. 옆에서 그러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내가 그렇다고 빨리 빨리 보내냐? 최선을 다해 최선을. 왜 그러냐?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반갑고 소중해. 왜? 너무 시골에서 외롭게 자랐잖아? 또 객지에 와서도 외롭게 자랐잖아? 항상 독방에서 혼자 살았잖아? 그러니까 사람 하나하나가 고렇게 이쁜 거야. 신인이 바라볼 때는 어떻게 생겼든 다 이쁘게 보여.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서 해줘야 직성이 풀려. (박수) 응? 내가 편리하겠다 절대 안 그래. 응? 남이 좋으면 된다. 그래서 나는 내 넥타이는 물론 지금도 이 넥타이는 세탁을 안했지만 하나만 매. 바꾼 적이 없잖아? 하나만 매는데 워낙 때가 많이 끼니까. 좀 짧게 맸나? 요 때 있는 데가 안 보이게 짧게 맸네. 그럼 이거를 항상 요거만 매.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남을 불편하게 하는 게 싫은 거야. 그러니까 남 중심으로 한다 이 말이야. 뭐 옷을 노다지 갈아 입고 빨리 세탁해 와. 이런 거 나는 딱 질색이야. 그러니까 지구환경을 가능하면 오염을 덜 시키는 거야. 내가 있는 동안에. 알았지?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민이 백의민족이지만 흰 옷은 삼가해야 돼. 왜? 때가 잘 묻으니까. 드라이 많이 하고 세탁 많이 하면 바닷물이 어떻게 되나? 하이타이 공장으로 바뀌어. 하이타이 찌꺼기가 깔려 가지고. 호주 앞바다가 산호가 발갛게 있던 앞바다가 요새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니까 호주 앞바다가 흰 색깔이야. 산호가 다 죽었어. 살아 있는 산호가 하나도 없어.
(1:54:59)
산호는 물의 온도가 1도만 올라 가면 죽어 버려. 그래서 이미 전세계의 바다가 물온도가 1도가 올라갔다는 이야기야. 이거 얼마나 안 좋아요? 그러니가 세탁 자주 하는 거 조심해야 돼. 더군다나 기름으로 세탁 자주 하는 거. 조심해야 돼. 그래 내 양복 이런 옷 세탁 함부로 안 해. 그러니까 내가 내 옆에 오면 좀 지저분하다는 거 각오해야 돼. 아, 그런데 와이셔츠는 물에다가 잘 빨아서 입어. 깨끗해. 와이셔츠는 괜찮은데 내 넥타이는 닿으면 피부병 생겨. 허허허. (웃음)
그래요, 질문 다 되었나?
재밌죠?
사회자 : 전체 에너지 시간 있겠습니다.
신인 : 자, 눈 감으세요. 그래 내가 밥상에 내가 풋고추 갖다 놓고 된장 갖다 놓은 경우가 있어. 그래서 옛날 생각 해서 고추를 탁 된장 찍어서 입에 넣으니까 매워 가지고 난리가 나는 거야. 그런 경우도 있는데 적당히 맵고 맛있는 거는 진짜 맛있어. 음.
자, 여러분들은 이 내가 주는 성령은 부부싸움에서 없어진 사람. 이런 사람들 내가 주는 성령을 받아요. 이 성령은 영원히 다른 데서는 받을 수 없는 성령. 고마운 줄 알고 받아야 돼요. 허리 쫙 펴고 눈 뜨고 고개 숙이고 있어도 안 됩니다. 고개 똑바로 들고 눈은 감으세요. 나를 쳐다 보면 이상한 에너지가 들어가니까 큰 일 나요. 눈을 다 감아요.
우리의 모든 것을 좌우하는 백궁에서 와 있는 천군천사 이 지구에 와있는 천군천사가 전부 이 하늘궁에 다 들어와 있어요. 자, 이 천사들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여기 강의장에 와 있는 사람들 다 얼굴 보이죠? 이분들의 몸속에 들어가서 이분들의 병을 다 고쳐주고.
이 천군천사는 이분들의 몸에 들어가서 모든 막힌 것을 다 해결해주고 모든 질병을 고쳐 주고 이분들의 가족까지도 다 성령을 넣어서 치료를 해주기를 바래요.
허경영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성령은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의 몸속으로 들어가라!(박수)
자녀문제, 진급문제, 취업문제, 결혼문제, 유학문제, 군대문제 자녀문제로 걱정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자녀문제가 말끔히 해결돼라! (박수)
부부갈등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그 고민이 모조리 해결돼라! (박수)
돈문제로 고민하고 있고 물질문제로 고민하고 있고 부동산문제, 매매문제, 이사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모든 고민이 말끔히 해결돼라! (박수)
각종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가족들이 각종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그 해결이 다 잘 해결돼라! (박수)
-허경영 하늘궁 강연 제 160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