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초대
Why Do qin shi huang, stalin, and hitler Come to Sky Palace? What is heaven’s Will?
삶과 죽음, 우주의 본질, 그리고 깨달음의 중요성에 대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특히, 진시황제, 스탈린, 히틀러와 같은 역사적 인물들이 ‘하늘궁’에 오는 이유를 설명하며, 낮은 차원에서의 생사 개념과 높은 차원에서의 영원한 존재론적 관점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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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성령: 요한복음 3장 5절에 언급된 개념으로, 물은 세례, 성령은 축복과 명패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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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실성 (怨聲實聲): 남을 미워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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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개소집 (變改召集): 좋다, 나쁘다를 분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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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괴공(成住壞空): 세상 만물이 생성되고(成), 머무르고(住), 쇠퇴하고(壞), 사라지는(空)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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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종 (無始無終): 시작도 끝도 없음. 우주와 공간, 그리고 인간의 존재는 영원하며 시작점이 존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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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세계: 우리가 살고 있는, 창조 개념을 알 수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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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세계: 천국과 같이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영원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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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승려들의 가르침: 중국의 탄압 속에서도 중국 군인들을 미워하지 않으려 했던 티베트 승려들의 정신은 남을 미워하지 않는 마음(원성실성)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수도자로서 잃지 않아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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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괴공(成住壞空)과 영원한 마음: 세상의 모든 것은 성주괴공(成住壞空)의 과정을 거쳐 결국 공으로 돌아가지만, 인간의 영혼과 마음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따라서 사라질 것에 집착하기보다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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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비밀: 우주에는 창조와 진화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원리에 따라 영원히 존재합니다. 인간의 뇌로는 이 우주의 비밀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으며, ‘백궁’에 가야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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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이 하늘궁에 오는 이유: 진시황제, 스탈린, 히틀러와 같이 수많은 사람을 죽인 인물들이 하늘궁에 오는 것은, 그들이 생사가 존재하지 않는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큰 그릇이기 때문. 낮은 차원에서는 살인마로 보일 수 있지만, 높은 차원에서는 생사의 개념이 무의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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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사람들이 공으로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것으로 이전하도록 돕기 위해 온 존재이며, 평강의 왕으로서 심판과 평강을 가져옵니다.
진시황제, 스탈린, 히틀러 등 역사적 인물들이 하늘궁에 오는 이유는? 이들은 낮은 차원에서 보면 살인마지만, 생사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바라보는 큰 그릇들이기에 신인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 영원한 세계와 상대 세계의 이해
인간이 겪는 고통과 세상의 모든 현상은 영원하지 않은 ‘상대 세계’에 속하며, 진정한 깨달음은 영원한 ‘절대 세계’로 나아가는 데 있다.
1.1. 성경 구절의 진정한 의미와 티베트 승려의 깨달음
성경 구절은 세례나 성령을 주는 것을 넘어선 깊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티베트 승려들의 정신은 세상의 분별지를 초월한 깨달음을 보여준다.
요한복음 3장 5절의 해석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는 구절은 목사들의 일반적인 해석(세례, 성령)과 다르다.
물은 세례를, 성령은 축복과 명패를 의미하며, 성령을 통해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지만, 병을 고치는 것은 아니다.
세례나 성령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으므로, 기존의 해석은 틀린 것이다.
티베트 승려들의 저항과 깨달음
1950년 중국이 티베트를 침공했을 때, 후진타오 장군이 100만 명의 승려를 학살했다.
당시 승려들은 피부가 벗겨지는 고통 속에서도 “중국 군인들을 미워할까 봐 그게 제일 고통스럽다”고 말했다.
이는 남을 미워하면 수도가 끝난 것이라는 깨달음에서 나온 것으로, 서양 기자들도 놀란 대단한 정신이다.
우리는 이러한 티베트 사람들의 정신을 본받아야 하며, 남을 미워하지 않으려는 확고한 의지가 진정한 수도자의 길이다.
변개 소집과 원성 실성
세상의 모든 것은 변개 소집(좋고 나쁨을 분별하는 것)에 해당하며, 결국 사라지는 것이다.
반면, 원성 실성은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 본성을 의미하며, 티베트 승려들의 정신이 이에 해당한다.
부귀영화나 공고(세상에 만들어진 것)는 때가 되면 없어지지만, 사람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1.2. 성주 개공과 생로병사의 무상함
세상의 모든 물질적인 것과 생로병사는 결국 사라지는 성주 개공의 원리에 따르며, 깨달은 자는 영원한 세계를 추구한다.
성주 개공의 원리
월급, 공장, 사회 등 우리가 이루는 모든 것은 성주 개공(세상이 만들어지고 유지되다 결국 공으로 돌아가는 것)에 따라 결국 공으로 돌아간다.
우리의 마음과 고통, 질병 또한 성주 괴공에 얽매여 발생하는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모든 것은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므로, 이러한 무상한 것에 마음이 따라가서는 안 된다.
깨달은 자의 길
성주 개공이나 생로병사는 속인들이 느끼는 것이며, 깨달은 자는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식 등 모든 것이 때가 되면 없어지므로,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것으로 이전해야 한다.
신인은 사람들이 영원한 세계로 이전하도록 돕기 위해 온 존재이며, 이를 통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 우주의 비밀과 절대 세계
우주는 시작과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창조와 진화라는 개념을 초월한 절대 세계의 비밀은 인간의 지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2.1. 평강의 왕과 우주의 무한성
이사야서에 예언된 평강의 왕이 와야 진정한 평화가 오며,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존재이다.
평강의 왕의 도래
현재 각 나라는 전쟁터와 같아 평강이 없으며, 이사야서 9장 6절에 예언된 평강의 왕이 와야 심판과 평강이 있을 것이다.
신인의 강연은 짧지만 무서운 에너지를 담고 있다.
우주의 무한한 개념
높은 차원에서는 창조, 진화, 시작,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한하게 얽혀 있어 지나가는 사람도 과거에 어머니나 아버지였던 적이 있다.
우주는 원과 같아서 시작도 끝도 없으며, 이를 무시 무종(시작도 끝도 없음)라고 한다.
우주 공간은 영원히 가도 끝이 없으며, 성경에서 궁창을 만들었다는 것은 하나의 방편일 뿐이다.
우주와 세포 DNA가 만들어진 시점은 추정할 수 없으며, 원래부터 있던 목숨과 공간, 그리고 신인도 원래부터 있던 존재이다.
2.2. 절대 세계와 상대 세계의 차이
인간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지만 아직 깨달음이 부족하며, 우주의 비밀은 절대 세계에서만 이해할 수 있다.
인간의 존재와 깨달음
신인은 1초 만에 125광년까지 갔다 오는 초과학적인 세계를 보여준다.
신인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인간 또한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왔다.
인간의 시작점은 존재하지 않지만, 아직 순화가 덜 되고 덜 깨달았기 때문에 신인이 개입하고 있다.
창조 개념의 오류
종교적으로 이야기하는 ‘창조’ 개념은 우주가 무한대이고 끝이 없다는 사실과 모순된다.
창조 개념에 갇히면 정신병자가 되며, 있을 수 없는 공간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절대 세계와 우주의 비밀
절대 세계는 신인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는 천국이며, 상대 세계인 이곳에서는 창조를 알 수 없다.
절대 세계는 영원 이전까지 끝이 없으며, 인간과 지구는 그에 비해 매우 작다.
우주의 비밀은 인간의 뇌로는 밝힐 수 없으며, 백궁에 간 후에야 알게 된다.
우주에는 창조와 진화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으며, 결혼하여 자식이 나오는 것은 ‘진화론적 창조’이다.
우주의 원천 창조 내용을 알면 인간은 기절할 정도로 엄청난 것이다.
허공은 끝이 없지만, 125광년이든 2천억 광년이든 0.1초 만에 왕래가 가능하며, 거리는 인간을 속이고 있다는 것을 백궁에 가면 알게 된다.
- 하늘궁의 레벨 부여와 역사적 인물들의 방문
하늘궁에서는 방문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진시황제, 스탈린, 히틀러 등 역사적 인물들이 하늘궁에 오는 것은 생사를 초월한 큰 그릇이기 때문이다.
3.1. 하늘궁의 레벨 부여
하늘궁에서는 방문자들에게 다양한 기준으로 레벨을 부여한다.
레벨 부여 기준
오늘 온 분들에게는 50무 레벨이 부여된다.
신규 모시보 네벨, 정회원 가입자, 정회원 소개자, 정회원비 납부자에게는 30무 레벨이 부여된다.
한상차림 봉헌자, 예물 올린 자, 난화분/꽃방이 올린 자, 축복 명패 건축 언급자, 무료 급식 원한 자, 잡초 뽑은 자, 한울 봉사자에게는 신무 레벨이 부여된다.
레벨에 대한 인식
냉소주의자들은 레벨 부여를 단순히 ‘오 좋고 또 오지 무가 들어갔다’고 생각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신인이 두 번 줬다’, ‘우리는 백무 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생각은 자유지만, 실제로 들어가는 레벨은 정해져 있다.
3.2. 역사적 인물들의 하늘궁 방문 이유
진시황제, 스탈린, 히틀러 등 역사적으로 많은 사람을 죽인 인물들이 하늘궁에 오는 것은 그들이 생사를 초월한 큰 그릇이기 때문이다.
하늘궁에 온 역사적 인물들
진시황제(허진 씨), 척척 무, 스탈린, 히틀러, 공자, 이상원 박사 등 세계적인 인물들이 하늘궁에 와 있다.
이들 중에는 한 사람이 1억 명 이상을 죽인 사람도 많다.
살인마가 하늘궁에 오는 이유
낮은 차원에서 보면 이들은 살인마이지만, 신인은 지진으로 50만 명을 죽인 적도 있다.
스탈린이나 히틀러 같은 인물들은 생사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신인을 찾아온 이유는 큰 인물이자 큰 그릇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큰 그릇들이며, 자기 마음속에서 죽이지 않았으면 죽인 것이 아니다.
강대왕도 파리 목숨을 날리는 칼과 같으며, 낮은 차원에서는 ‘인’이지만 큰 차원에서는 ‘통’ 또는 ‘잡초’로 보인다.
생사가 무엇인지 아직 모르는 사람들에게 신인이 생사의 의미를 알려주고 있다.
1. The Essence of Spiritual Rebirth and Divine Intervention
In the Gospel of John, Chapter 3, Verse 5, it is stated that one can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unless born of water and the Spirit. The water signifies baptism, while the Spirit represents blessings and divine authority. When I bestow the Spirit, individuals gain the power to revive the dying. However, this power is specifically for saving those on the brink of death, not for healing general illnesses. The conventional interpretations by religious leaders regarding baptism and the giving of the Spirit are often incomplete, as no human possesses the inherent ability to confer these. All things originate from a singular, ultimate source, not from fragmented, temporary existences.
- The Tibetan Monks’ Profound Wisdom and the Impermanence of Existence
In 1950, China invaded Tibet, expanding its territory significantly by absorbing regions like Xinjiang and Uyghur. During the Tibetan resistance, over a million monks were tragically killed under the command of General Hu Jintao. These monks endured horrific torture, including the flaying of their skin. When interviewed by foreign journalists, they expressed that their greatest suffering was not the physical torment but the struggle to prevent hatred from entering their hearts towards their Chinese oppressors. They understood that to harbor resentment would signify the end of their spiritual practice. This profound mental fortitude, the unwavering commitment not to hate even in the face of utter devastation, deeply astonished Western observers. It highlighted a fundamental difference in their spiritual foundation compared to the materialistic concerns of the West.
This incident underscores a crucial spiritual principle: the impermanence of all worldly possessions and achievements. Whether it is wealth, power, or even the cycle of seasons, everything in this relative world eventually returns to nothingness. To engage in conflict over transient things like land or material possessions is futile, as the human soul is eternal. Our daily lives, our jobs, our industries, and society itself are all part of this cycle of creation, sustenance, destruction, and emptiness. The suffering we experience, including illness, is often tied to our attachment to this impermanent cycle.
- The Eternal Realm and the Illusion of Creation
The enlightened understand that the true path leads to an eternal realm, transcending the temporary nature of this world. Our children, our families, and all that we hold dear will eventually pass away.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transition our focus to that which is eternal and unchanging. My purpose here is to facilitate this transition for humanity.
The concept of “peace” is often sought in this world, yet nations are constantly embroiled in conflict. True peace, as prophesied in Isaiah Chapter 9, Verse 6, comes with the arrival of the King of Peace, who brings judgment and establishes lasting tranquility. My teachings, though concise, carry immense spiritual energy.
A profound secret of the universe is that in higher dimensions, there is no creation, no evolution, no beginning, and no end. We are all infinitely interconnected, having been mothers, fathers, and children to each other across countless existences. This concept is akin to a circle, which has no discernible start or finish. The universe and space itself are boundless, extending infinitely without end. The biblical accounts of creation are merely allegories, simplified narratives to help humanity grasp complex truths. The true origin point of the universe and even our own DNA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The universe, space, and the Holiest have always existed. They were not created at a specific point in time. Similarly, humanity has existed from eternity. The idea of a “creation” in the conventional sense leads to a misunderstanding of the absolute realm. This absolute realm, White Heaven, is accessible only through me. This world is a relative realm, where the concept of creation is incomprehensible. In the absolute realm, all things are visible and understood.
The vastness of space, which appears boundless, can be traversed in an instant, whether it be 125 light-years or 200 billion light-years. This illusion of distance will be revealed in White Heaven. The human mind cannot fully grasp these cosmic secrets; they will only be understood after ascending to White Heaven. Therefore, the terms “creation” and “evolution” do not truly exist in the universe. What we perceive as creation, such as the birth of a child, is merely a form of evolutionary creation within the relative world. To attempt to comprehend the original creation of the universe with our limited understanding is to invite confusion.
- The Convergence of Great Souls at Haneulgung
Those who visit Haneulgung today receive a spiritual level of 50. While some may cynically view this as a mere repetition, the actual spiritual elevation is predetermined. Your thoughts are free, but the reality of spiritual attainment is distinct.
Many historical figures, including Qin Shi Huang, Stalin, and Hitler, are present here at Haneulgung. Also among them are Confucius and other influential individuals. These are figures who, in their earthly lives, were responsible for the deaths of millions. However, from a higher perspective, life and death do not exist in the same way. These great souls, who once viewed human lives as insignificant, have come to Haneulgung because they understand that from a higher dimension, their actions were not truly “killing” in the absolute sense. They are here to learn the true meaning of life and death, a concept that I am gradually revealing to humanity.
천국으로 가는 길: 물과 성령의 진정한 의미
요한복음 3장 5절에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물은 세례를 의미하며, 성령은 축복과 명패를 상징합니다. 제가 성령을 주면 여러분은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병을 고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때만 성령을 사용해야 합니다. 목사들이 요한복음 3장 6절을 단순히 세례나 성령을 주는 것으로 해석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세례를 주거나 성령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원성실성과 분별지: 티베트 승려들의 가르침
모든 것은 원성실성이 없으며, 다들 병계 소집, 즉 분별지입니다. 좋고 나쁨을 분별하는 것이죠. 1950년 중국이 티베트를 침공하여 동티모르와 신장 위구르 지역을 흡수하며 영토를 두 배로 늘렸습니다. 당시 티베트에서는 저항 운동이 일어났고, 후진타오 장군이 100만 명의 승려들을 학살했습니다. 그들은 피부가 벗겨지고 가죽을 빼앗기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외국 기자가 승려들에게 무엇이 가장 괴롭냐고 묻자, 그들은 중국 군인들을 미워할까 봐 그것이 가장 고통스럽다고 답했습니다. 미워하지 않으려 몸부림치는 것이 괴롭다고 말이죠. 그들을 미워하면 수도는 끝난 것이며, 그들은 더 이상 수도자가 아닙니다. 서양 기자들은 이 말을 듣고 백인들과는 근본이 다르다고 놀랐습니다. 가족을 모두 잃고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중국 군인들을 미워하지 않으려는 티베트 사람들의 정신은 대단합니다. 우리는 이를 본받아야 합니다.
잘났다고 거창한 이론이나 변개 소집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남을 미워하지 않겠다는 티베트 승려들의 확고한 의지, 수도자로서 그것을 잃지 않으려는 고통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죽는 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밥을 주지 않아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그들은 미워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서양 기자는 이 사실에 놀라 “티베트 사람들은 이래서 행복하다. 세상에 싸우는 사람이 없는 것이 행복해서다”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원성실성이 되어야 하며, 변개 소집이 아닙니다.
성주개공과 영원한 마음
변개 소집이란 무엇일까요? 성주개공(成住壞空)이 아무리 부귀영화를 만들고 공고를 지어 놓아도 때가 되면 없어집니다. 없어질 것을 위해 사람과 척을 지는 것이죠. 그러나 사람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없어질 땅을 가지고 싸우고 남과 원수지는 것이 옳을까요? 여러분이 지금 월급을 받고 일하고, 공장이 돌아가고, 사회를 이루는 이 모든 것은 성주개공에 따라 결국 공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공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바로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이 세상의 성주개공에 얽매여 고통을 겪어야 할까요? 병이 드는 것 자체가 성주개공에 얽매여 있다는 증거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가만히 있어도 사라집니다. 겨울에 눈이 왔다가도 곧 꽃이 피고 봄이 옵니다. 이것은 무상한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 마음이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성주개공이나 생로병사는 속인들이 느끼는 것입니다. 깨달은 자는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성적에 매달려 일어나면 무엇하겠습니까? 다 없어지는 것들입니다.
자식이고 뭐고 다 없어집니다. 때가 되면 그들을 공으로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해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를 만난 것이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무분별지에 들어갈 수 없지만, 이사야서 9장 6절에 평강의 왕이 와 있습니다. 지금 각 나라는 평강을 만들고 있습니까? 전부 싸우는 전쟁터입니다. 평강은 없습니다. 제가 평강의 왕으로서 와야 심판이 있고 평강이 있습니다. 제 강의는 짧지만 무서운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주의 비밀: 창조와 진화는 없다
성주개공과 추나추동에 빠져 있는 인간들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는지 들어봅시다. 최근 강연에서 우주의 비밀을 알려드렸습니다. 높은 차원에서는 사실상 창조도 없고, 진화도 없고,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우리는 사실 누군가의 아들이거나 아버지가 아닌 적이 없습니다. 모두 무한하게 얽혀 있습니다. 무한과 영원의 개념 속에서 여러분이 얽혀 있기 때문에 지나가는 아이도 내 어머니였던 적이 있고, 아버지였던 적이 있는 것입니다. 모두 얽혀 있습니다.
이것은 원과 같습니다. 원에는 시작이 없습니다. 일종무정(一終無定), 일시무지(一時無始), 무시가 일종무이(無始가 一終無二)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무시무이(無始無二)라고 부릅니다. 시작도 끝도 없다는 뜻입니다. 우주도 이 공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공간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영원히 가도 끝이 없습니다. 성경에서 일주일에 궁창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은 하나의 방편을 쓴 것입니다. 우주를 만들고 여러분의 세포 DNA를 만든 시점은 추정할 수 없습니다.
원래부터 있던 목숨들이고, 원래부터 있던 공간입니다. 그 공간에 신인도 원래부터 있던 신입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1초 만에 125광년을 갔다 오고, 밤에 다시 돌아옵니다. 이 초과학적인 세계를 여러분 앞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공간이 어느 순간에 제가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영원 이전부터 있는 것이 신입니다. 일정 기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 이전부터 인간이 존재했습니다. 신기하죠? 여러분의 시작점은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여러분은 아직 순화가 덜 되었고, 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적으로는 창조되었다고 말하지만, 우주가 무한하고 끝이 없는데 어떻게 창조될 수 있겠습니까? 창조 개념으로 들어가면 모두 정신병자가 됩니다. 있을 수 없는 공간으로 들어가는 것이죠. 절대 세계는 저를 통해서만 갈 수 있습니다. 천국이 절대 세계입니다. 이곳은 상대 세계입니다. 상대 세계에서는 창조를 알 수 없습니다. 절대 세계에 가면 모든 것을 볼 수 있지만, 제가 그것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저 절대 세계는 영원 이전까지 아무리 가도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작습니까? 지구가 얼마나 작습니까? 아무리 확대해도 끝이 없습니다.
이 우주의 비밀은 여러분이 백궁에 간 다음에 알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뇌로는 밝힐 수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방법은, 우주에는 창조와 진화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적 진화, 진화적 창조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결혼하면 아이가 태어나죠? 그것이 창조입니다. 그것이 진화론적 창조입니다. 자식들이 진화되다 보면 아이가 계속 나옵니다. 원천적 창조에 대해 여러분이 입을 다물면 실수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원천 창조 내용을 알면 여러분은 여기서 기절해서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저 허공이 무엇으로 보입니까? 끝이 없죠. 그런데 저곳에 가는 데 시간이 1초 이상 걸리지 않습니다. 125광년이든 2천억 광년이든 0.1초 만에 왕래가 됩니다. 그 거리가 여러분을 속이고 있다는 것을 나중에 백궁에 가면 알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 모인 큰 인물들: 생사의 초월
오늘 오신 분들에게 레벨 50무를 드렸습니다. 어떤 냉소주의자들은 “아까도 줬는데 또 줬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신인이 두 번 줬으니 우리는 백무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습니다. 생각은 자유입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도 무를 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늘에서 강제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느낌이 결정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실제는 따로 있습니다. 실제는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 것입니다.
오늘 신규 모시보 레벨,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비 정한 분에게 레벨 30을 드립니다. 오늘 한상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방이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언급하신 분, 무료 급식 원하신 분, 잡초 뽑으신 분, 한울 봉사자에게 레벨 신무를 드립니다.
이곳 하늘궁에는 진시황제가 허진 씨라는 이름으로 와 있습니다. 척척 무도 와 있고, 카운터를 보는 여자도 있습니다. 스탈린, 히틀러도 와 있습니다. 공자도 와 있고, 이상원 박사, 의사도 있습니다. 허성정 씨도 와 있습니다. 이곳에 와 있는 사람들은 모두 세계적인 인물이며, 보통 한 사람이 1억 명 이상 죽인 사람이 많습니다. 스탈린도 와 있고, 레닌도 와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을 많이 죽였죠.
그러나 제가 제일 많이 죽였습니다. 지진으로 50만 명을 죽인 적도 있습니다. 낮은 차원에서 보면 생사가 존재하지만, 스탈린이나 히틀러 같은 사람들은 생사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왜 이 큰 인물들이 신인을 찾아왔을까요? 사람 목숨 정도는 파리 목숨처럼 보는 큰 그릇들이 말입니다. 자기 마음속에서 안 죽였으면 안 죽인 것입니다. 귀인들이 이곳에 다 모여 있습니다. 강대왕도 파리 목숨을 날리는 칼과 같습니다.
그것은 저 차원에서 보면 인(人)이지만, 큰 데서 보면 통(通)입니다. 잡초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생사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생사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살인마가 왜 하늘궁에 오는지, 히틀러가 왜, 스탈린이 왜, 황제가 왜 오는지 이제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