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2 Huh Kyung young’s Daegu Exco Invited Lecture
허경영 대구 엑스코 초청 강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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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대구 강연의 시작
2017년 4월 2일, 허경영 선생의 대구 초청 강연이 성대한 환영 속에 시작되었다. 강연자는 부산 강연과의 비교를 통해 대구 시민들의 열정적인 호응에 감사를 표했다. -
강연 전 행사: 축하와 임명장 수여
강연에 앞서 축하와 격려의 순서가 이어졌다.
꽃다발 증정 및 목걸이 수여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중앙 위원장, 코 김경해, 대구 이종호 등이 꽃다발과 목걸이를 증정했다.
국민 노래 및 국기에 대한 경례
국민 노래 제창과 국기에 대한 경례가 진행되었다.
축하 공연
성홍의 ‘북행열차’ 제창이 이어졌다.
판소리 공연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과 고수 박노 등의 국학 연구 소장이 허경영 선생의 일대기를 담은 판소리를 선보였다.
허경영 선생은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진주 군의 아들로, 해방 후 땅을 무상으로 나누어주다 좌익으로 모함받아 사형당했다.
어머니는 허경영 선생이 네 살 때 산후 조리 미숙으로 사망하여 고아가 되었다.
진주의 한 농민이 허경영 선생을 양자로 삼아 학업을 지원했다.
일곱 살 때 노승을 만나 “너는 이 바가 아니다. 너의 부모는 너를 고아로 만들 운명이다. 열 살에 죽어도 서울로 올라가 삼과 정기로 자시라. 앞으로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너의 손에는 푸른 집이 있다”는 예언을 들었다.
열네 살에 서울로 상경하여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불교와 기독교 사상을 깊이 공부했다.
이병철 삼성그룹 총수와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 10년간 비선 정책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새마을 운동과 방송통신대학 시스템을 제안했다.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임명장 수여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조직위원회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축하 공연
가수 주금순의 ‘차차차’와 박경하 조사님의 바이올린 연주가 이어졌다.
- 허경영 선생의 강연: 대구와 대한민국의 미래
강연자는 대구 시민들에게 깊은 통찰과 비전을 제시했다.
3.1. 대구와의 인연과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방문 소회
대구는 부산과 달리 아픈 사람이 많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나타나면 대구 사람들이 아프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만남
대구 도착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우연히 만났다고 밝혔다.
대구의 풍수와 대통령 배출
대구 달성군의 비슬산 정기가 네 번째 대통령을 배출한다는 풍수적 해석을 제시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달성군 국회의원을 지냈고, 대구에서 가장 많은 대통령이 나왔다고 언급했다.
미래 대통령 선거의 종식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더 이상 대통령 선거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정치적 불안정성 비판
안철수, 문재인 후보 등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나라가 안정되지 않을 것이며, 국회의원들의 비협조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했다고 지적했다.
사실과 진실의 구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어 ‘사실’과 ‘진실’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봉 스님의 일화를 예로 들며, 서류상의 사실과 실제 진실이 다를 수 있음을 설명했다.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무조건 나쁜 사람이 아니며, 밖에 있는 사람이 무조건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다.
3.2. 진리, 섭리, 그리고 한강의 기적
진리의 정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라고 정의했다.
진리 위의 섭리
진리는 섭리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과 6.25 전쟁을 예로 들어, 착한 사람도 섭리에 의해 희생될 수 있음을 언급했다.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현실
나쁜 친구를 사귀면 도매금으로 넘어갈 수 있으며, 싸움을 말리려던 아들이 살인범으로 몰리는 상황을 예로 들었다.
진실은 하늘만이 알며, 시대가 요구하면 억울하게 감옥에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강의 기적과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룬 경제 성장을 달성하여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고 평가했다.
당시 세계 216번째 꼴찌였던 한국 경제를 12위로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국민 생활의 어려움
국민 생활은 여전히 216번째 꼴찌 수준이며,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돈이 소수에게 집중된다고 지적했다.
비정규직의 어려움과 결혼 자금 부족 문제를 언급했다.
라인강의 기적과의 비교
라인강의 기적은 주변 국가의 도움으로 이루어졌지만, 한강의 기적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국민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라고 칭송했다.
민주화 세력의 경제 파괴
김대중, 김영삼 등 민주화 세력이 박정희 대통령이 이룬 경제를 망쳤다고 비판했다.
3.3. 대구의 산업 발전과 대한민국의 문제점
대구의 3백 산업과 3분 산업
대구가 3백 산업(설탕, 밀가루, 솜)과 3분 산업(밀가루, 시멘트, 설탕)의 발상지라고 설명했다.
3백 산업은 미국 원조 물자를 삼성그룹이 판매한 것이고, 3분 산업은 한국이 자체적으로 생산한 것이라고 말했다.
오합지졸 대한민국
위대한 한민족이지만 영웅이 없어 오합지졸이 되었다고 진단했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영웅이 나타나야 단결하여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모두가 대통령이 되려 하여 통제할 인물이 없다고 지적했다.
국민 배당금 제안
국가에 돈이 넘쳐나지만 소수가 가져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했다.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고, 부부는 300만 원을 받으면 서민 생활 걱정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혼율이 90% 줄어들고, 부부 싸움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회의원 제도 개혁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비서진도 불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자체 의원 및 단체장 선거 폐지
지자체 의원도 월급을 받지 않고 봉사해야 하며, 단체장 선거를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봉사하려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정치인들의 국민 기만
정치인들이 국민을 호구로 알고 돈을 착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자신은 국가 회계 장부를 1분 만에 파악할 수 있어 공무원들이 속일 수 없다고 말했다.
농민 문제와 청년 실업
농민들의 평균 연령이 높고 후계자가 없어 농촌이 소멸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
청년들이 결혼 자금 부족으로 결혼을 포기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북한과의 비교
박정희 대통령 시절 GDP 68불에서 현재 3만 불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칭송했다.
과거 북한이 한국보다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었으나, 현재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
정치인들 때문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어 국민들의 삶이 피폐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비정규직 부부의 생활고와 이혼 문제를 언급하며, 여성들의 고통에 공감했다.
동방의 등불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 바로 자신이며, 대한민국을 구원할 해결사라고 말했다.
촛불은 한 가정만 밝힐 수 있지만, 동방의 등불은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3.4. 국가 예산과 돈의 가치
국가 예산 관리
자신은 국가 예산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수리의 귀재’라고 말했다.
돈의 가치와 1원
대한민국 전체 재산이 ‘경’ 단위이며,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돈의 가장 무서운 단위는 1원이며, 1원을 무시하면 돈의 기운이 삐져 사업을 망하게 한다고 말했다.
작은 돈을 귀하게 여겨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시작이 없는 시작이며,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끝이 없는 끝이라고 설명했다.
1이라는 숫자는 하늘에서 온 유일한 숫자이며, 우주의 모든 물질은 수소 원자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셋째 딸의 유산 상속 비유
셋째 딸이 매일 1원씩 배로 늘려 받는 방식으로 한 달 만에 아버지 재산의 90%를 가져가는 비유를 통해 숫자의 힘과 자신의 능력을 설명했다.
재벌 벌금 제도
재벌들이 감옥에 가는 대신 벌금을 내게 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구속자를 사면 복권할 것이라고 말했다.
3.5. 사회 개혁과 황사 뉴딜 정책
사실과 진실의 재강조
언론에 휘둘리지 말고 사실에 넘어가지 말며, 진실을 볼 줄 알아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
재벌은 교통 위반 시 1억 원, 택시 기사는 5천 원, 택배 기사는 3천 원 등 재산에 비례하여 벌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택배 기사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불합리한 사회를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서민 생활 안정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부의 생활고를 언급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 걱정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5억 원 이하의 사채나 은행 빚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내주어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황사 뉴딜 정책
라인강의 사례를 들어 주변국의 오염이 자국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중국발 황사 문제를 지적했다.
한국, 중국, 일본이 협력하여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녹지화하는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황사 문제를 해결하고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농업 뉴딜 정책
농민들의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민들이 농업 단지에서 생활하며 농사를 짓는 ‘농업 뉴딜’을 제안했다.
3.6. 동방의 등불과 우주의 원리
동방의 등불의 정체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은 바로 자신이며, 태양의 화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치유 능력
자신은 사람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의심하는 사람은 치유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님 아들을 고쳐준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우주의 원소와 수소
우주를 구성하는 118가지 원소는 모두 수소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헬륨, 리튬, 탄소, 산소, 금 등 다양한 물질로 변화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우주의 모든 물질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부경과 한글의 원리
천부경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사람의 마음 가운데 하늘과 땅과 사람이 들어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글은 하늘(ㆍ), 땅(ㅡ), 사람(ㅣ)의 세 가지 기본 요소와 원방각(圓方角)의 원리로 만들어졌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라고 말했다.
청와대의 명칭 변경
청와대(靑瓦臺)는 푸른 기와집으로, 노동자를 의미하는 ‘블루 컬러’와 연결되어 재수 없는 집이라고 비판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를 ‘하늘궁’으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이 붉은 기와를 쓰는 것은 자신들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자신의 위험성
자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며, 살아남기 위해 공중 부양과 축지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의 산업 발전 역사
대구가 3분 산업,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정보 산업으로 이어지는 한국 산업 발전의 발상지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3.7. 강연 마무리 및 능력 시연
국가 예산 낭비 비판
국민의 피땀 어린 세금 400조 원이 정치인들의 입맛대로 쓰이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의 해외 연수와 국민들의 해외여행 경비 낭비를 비판했다.
능력 시연
강연자는 자신의 능력을 직접 시연했다.
두 명의 남성 참가자를 무대로 불러 오링 테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부처님, 예수님 등 성인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외치면 손가락의 힘이 약해져 오링이 쉽게 풀렸으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외치면 오링이 풀리지 않았다.
담이 걸린 참가자의 통증을 치유하는 시연을 보였다.
몸이 안 좋은 참가자의 통증을 치유하는 시연을 보였다.
자신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존재이며,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라고 말했다.
- 폐회: 부자 되세요!
부자 되세요!
허경영 선생은 가수 최사랑과 함께 ‘부자 되세요’ 노래를 부르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모든 참가자들이 부자가 되기를 기원하며, 허경영을 청와대로 보내자는 구호를 외쳤다.
감사 인사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대구시 위원장이 강연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3월 1일 부산 발대식에 이어 대구에서 기적을 재현했으며, 앞으로도 위대한 기적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을 ‘세계적인 지도자, 동방의 등불’이라고 칭하며, 다음 강연지인 서울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한자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govern)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초능력자(超能力者)-(초(超)-super, 능력(能力)-ability, 자(者)-person)
용도자(用度者)-(용(用)-use, 도(度)-degree, 자(者)-person)
본좌(本座)-(본(本)-original, 좌(座)-seat)
성원(聲援)-(성(聲)-voice, 원(援)-support)
정정(呈呈)-(정(呈)-present, 정(呈)-present)
위정자(爲政者)-(위(爲)-do, 정(政)-politics, 자(者)-person)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국기(國旗)-(국(國)-nation, 기(旗)-flag)
경례(敬禮)-(경(敬)-respect, 례(禮)-bow)
제창(齊唱)-(제(齊)-together, 창(唱)-sing)
무궁화(無窮花)-(무(無)-no, 궁(窮)-end, 화(花)-flower)
국선(國仙)-(국(國)-nation, 선(仙)-immortal)
영령(英靈)-(영(英)-heroic, 령(靈)-spirit)
계사(繼嗣)-(계(繼)-succeed, 사(嗣)-heir)
기상(氣像)-(기(氣)-spirit, 상(像)-image)
국가(國歌)-(국(國)-nation, 가(歌)-song)
투쟁적(鬪爭的)-(투쟁(鬪爭)-struggle, 적(的)–like)
연구원장(硏究院長)-(연구(硏究)-research, 원(院)-institute, 장(長)-head)
소장(所長)-(소(所)-place, 장(長)-head)
초입체(初入體)-(초(初)-first, 입(入)-enter, 체(體)-body)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word)
치료자(治療者)-(치료(治療)-cure, 자(者)-person)
공헌(貢獻)-(공(貢)-contribute, 헌(獻)-offer)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govern)
군수(郡守)-(군(郡)-county, 수(守)-governor)
해방(解放)-(해(解)-release, 방(放)-set free)
무상(無償)-(무(無)-no, 상(償)-compensation)
좌익(左翼)-(좌(左)-left, 익(翼)-wing)
모함(誣陷)-(모(誣)-deceive, 함(陷)-trap)
사형(死刑)-(사(死)-death, 형(刑)-punishment)
산후조리(産後調理)-(산(産)-birth, 후(後)-after, 조리(調理)-care)
고아(孤兒)-(고(孤)-orphan, 아(兒)-child)
후발대(後發隊)-(후(後)-after, 발(發)-start, 대(隊)-group)
농민(農民)-(농(農)-agriculture, 민(民)-people)
양자(養子)-(양(養)-adopt, 자(子)-son)
서당(書堂)-(서(書)-book, 당(堂)-hall)
노승(老僧)-(노(老)-old, 승(僧)-monk)
연보(年譜)-(연(年)-year, 보(譜)-record)
탁발(托鉢)-(탁(托)-entrust, 발(鉢)-bowl)
원생(願生)-(원(願)-wish, 생(生)-birth)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
무위이법(無爲二法)-(무(無)-no, 위(爲)-do, 이(二)-two, 법(法)-law)
풍자(諷刺)-(풍(諷)-satirize, 자(刺)-stab)
불성(佛性)-(불(佛)-Buddha, 성(性)-nature)
시주(施主)-(시(施)-give, 주(主)-master)
동자(童子)-(동(童)-child, 자(子)-boy)
지사(志士)-(지(志)-will, 사(士)-scholar)
정기(精氣)-(정(精)-essence, 기(氣)-energy)
극복(克服)-(극(克)-overcome, 복(服)-submit)
정리
- 대구 강연의 서막: 지역적 특성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인연
2017년 4월 2일, 대구에서 허경영 총재의 초청 강연이 진행되었다. 강연 시작에 앞서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중앙 위원장, 코 김경해, 대구 이종호 등 여러 인사가 허경영 총재에게 꽃다발과 목걸이를 증정하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어서 국민 의례와 애국가 제창, 그리고 성홍의 ‘북행열차’ 공연이 이어졌다.
허경영 총재는 대구와 부산을 비교하며 대구의 열정적인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대구 도착 직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난 일화를 언급하며,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된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의 고향인 달성군 비슬산의 정기가 대구에서 네 번째 대통령을 배출할 것이라는 풍수지리적 해석을 제시하며, 박 전 대통령이 달성군 국회의원을 지내고 대통령이 된 것이 그 증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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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섭리: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본질
허경영 총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태를 언급하며, 진실과 섭리의 차이를 설명했다. 그는 진리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라고 정의하면서도, 이 진리가 섭리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6.25 전쟁 당시 선량한 사람들의 죽음, 그리고 친구의 잘못으로 인해 공범이 되는 상황 등을 예로 들며, 개인의 진실과 무관하게 시대적 섭리에 의해 희생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개인적으로 돈을 챙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사람들과 엮여 섭리에 의해 탄핵되었다고 주장했다. -
한강의 기적과 라인강의 기적: 한국 경제 발전의 재해석
허경영 총재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과 비교하며 한국 경제 발전의 독자성을 강조했다.
한강의 기적: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룩한 경제 성장을 달성했으며, 이는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골 여공들의 희생을 언급하며, 그들의 헌신으로 한국이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고, 부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라인강의 기적: 라인강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를 거쳐 흑해로 흐르며, 주변 국가의 도움으로 경제 성장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반면 한강은 오직 한국의 힘으로만 기적을 이루었음을 강조했다.
- 대한민국 경제의 태동과 300 산업: 대구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 경제의 태동에 대구가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300 산업: 박정희 대통령 시절, 미국 원조로 들어온 설탕, 밀가루, 솜(면화)을 이용한 300 산업이 대구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삼성 그룹이 이 300 산업을 통해 성장했으며, 이후 대구에 제일제당 공장이 설립되는 등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3분 산업: 300 산업 이후에는 밀가루, 시멘트, 설탕 등 한국이 직접 생산한 3분 산업이 발전하며 미국의 원조를 끊고 자립 경제를 이루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문경 시멘트와 대구 설탕 공장 등을 예로 들며, 대구가 이러한 산업의 본산지임을 강조했다.
- 오합지졸 대한민국: 영웅의 부재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이 ‘오합지졸’ 상태라고 진단하며, 국민을 하나로 뭉치게 할 영웅의 부재를 지적했다.
영웅의 부재: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영웅이 있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모두가 똑똑하다고 주장하며 단결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룩한 부가 소수의 부자들에게 집중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월 150만 원씩(부부 300만 원)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서민들의 생활고를 해결하고, 실업 문제, 노인 빈곤, 부부 갈등 등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자체 의원들의 월급도 없애는 등 국가 예산을 절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동방의 등불: 타고르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 바로 자신임을 주장하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나올 인물이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방의 등불: 타고르가 한반도에서 나올 인물을 ‘동방의 등불’이라고 예언했으며, 이 등불은 촛불과 달리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여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가 자산과 배당금: 대한민국 전체 자산이 ‘경’ 단위에 달하며, 이를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국민은 국가 자산의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이라고 주장했다.
돈의 의미: ‘억’이라는 한자가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하며, 돈을 올바르게 관리하고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우주 만물의 근원: 수소와 1원의 가치
허경영 총재는 우주 만물의 근원이 수소이며, 작은 돈인 1원의 가치를 강조하며 돈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수소의 원리: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수소에서 시작되었으며,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헬륨, 리튬, 탄소, 산소, 금 등)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는 허경영 총재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존재임을 암시하는 비유로 사용되었다.
1원의 가치: 1원이라는 작은 돈을 무시하면 돈의 기운이 삐져서 사업을 망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반대로 작은 돈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성공하며, 돈은 신과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셋째 딸이 1원씩 배로 불려 한 달 만에 11억을 받은 일화를 예로 들며, 작은 돈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벌금형의 전환: 교도소를 없애고 살인, 강도범을 제외한 모든 범죄에 대해 재산 비례 벌금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부자들에게 벌금을 부과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을 마련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사회 문제 해결과 뉴딜 정책: 황사, 농업, 복지
허경영 총재는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뉴딜 정책을 제시하며, 자신의 비전을 설명했다.
황사 뉴딜: 중국, 일본, 한국이 협력하여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녹화하는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황사 문제를 해결하고,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농업 뉴딜: 농촌의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회지 사람들을 농업 단지로 유입시키는 ‘농업 뉴딜’을 제안했다.
복지 정책: 5억 원 이하의 사채 및 은행 빚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납부하고, 사채는 영수증이 있으면 100% 갚아주는 등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복지 정책을 제시했다.
- 동방의 등불과 천부경: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동방의 등불’이자 ‘본 태양’으로 지칭하며, 천부경의 원리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했다.
본 태양: 자신은 하늘에 있는 태양의 화신이며, 인간의 몸으로 와서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세상을 구원하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치유의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부경과 한글: 천부경의 ‘인중 천지일’ 사상과 한글의 창제 원리가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했다. 한글이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는 ‘원방각’의 원리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천부경의 ‘천부인’과 같다고 주장했다.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문자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우수성을 역설했다.
청와대의 명칭 변경: 청와대가 ‘푸른 기와집’이라는 뜻으로, 이는 노동자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와 같다고 비판하며, ‘하늘궁’으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중국이 한국을 누르기 위해 사용한 명칭이라고 해석하며, 한국의 주체성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허경영의 능력 시연: 오링 테스트와 치유
강연 말미에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초능력을 시연하며 청중의 믿음을 얻고자 했다.
오링 테스트: 두 명의 남성 청중을 무대 위로 불러 오링 테스트를 진행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는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고, 다른 성인이나 일반인의 이름을 부를 때는 손가락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하려 했다.
치유 능력: 담이 걸린 청중과 몸이 불편한 청중을 즉석에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치유 능력을 과시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다니면 수명이 100년 이상 늘어난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병이 고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 강연의 마무리: 부자 되세요와 미래 비전
강연은 가수 최사랑의 ‘부자 되세요’ 노래와 함께 마무리되었다. 허경영 총재는 청중들에게 부자가 되기를 기원하며, 자신의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 축소, 사법 개혁 등을 통해 국가를 혁신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대구 시민들에게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강연을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하며, 대구에서 새로운 시대의 에너지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크립트
2017년 4월 2일 본장 허님 총재님의 우리 대구 초청 강연을 여러분의 큰 함성으로 총재를 모시면서 입장식을 행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밝은 빛과 위대한 업보의 한결 초능력자, 용도자, 본자 허경영 총재님을 큰 마음으로 [박수] 모십니다. 여러분, 천 주십시오. 자, 성님 [박수].
오십니까? 경, 경, 경, 경, 경여 주십시오. 대한 영자, 자니다. 님이습니다에 승과 하를 주 말고 있습니다. 자, 경 님이 대 러에게 합니다.
다시 한번 게 수 한번 크게 [음악] 보내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네 [음악]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대는 부산하고 대우하고 내가 강의를 지난번에 3월 1일 날 부산에서 강의를 했죠? 예. 그런데 대하고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까 대구가 이겼을까, 졌을까? 이겼을까요? 어, 대구 강의장도 대구도 아주 잘 좋고 강의장은 좋은데 사람들도 [음악] 좋은가? 허경 화이팅 한번 불러봅시다. 목소리가 부산보다 큰가 한번 봅시다.
화팅! [박수] 안, 여기 판는 어디? 자, 여러분들의 성과 성으로 사 정신으로 리 우리 본자 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잘했습니다. 다시 한번 더 큰 [박수] 망. 네, 감사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이 기쁜 마음과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우리 축하해 줄 와 꽃발 정쟁이 있겠습니다.
여러분 한 분 고할 때마다 여러분 큰 마음으로 우리 같은 마음으로 꽃을 전할 수 있도록 박수 크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대구시 홍대사 서지효 여러분에게를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님, 우리 중앙 위원장이 또 목거리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코 김경해 우리께 또 리를 준비했습니다.
대국 이종호 네,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목거리 정정의 시간입니다. 러분 수 해주십시오. 저 해주십 님 선생님에게.
복수해 주십시오. 한하. 정성으로 우리 위정자, 허성님께서 정말 우리 정책을 담아서 삶이 밤낮으로 못 드릴 주겠습니다. 여러분, 방으로 여주시 고맙겠습니다.
네, 자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순서에서 국민 노래가 있겠습니다. 예, 여러분들 자리에 잠시 길이 봐여 주셔서 단성의 국기에 대해서, 국기에 대한 경부터 준비를 하겠습니다. 전체 일어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국제에 대하여. [음악] [음악] 정.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야.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한 영광을 이어.
성을 다할 것을. [음악] 굳게 다. 바는 애국과 제창이 1절만 출발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서 1절만 하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음악] 부사니 마늘고 날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한세 무궁화, 절이여. 감사 대한 사람, 내 나라 하세. 다음에는 먼 곳 국 선을게 령겠습니다.
도. [음악] [음악] 목령. [음악] [음악] [웃음] [음악] [음악] 로. 이번에는 계사 허경.
한민족에 비하는 기상을 북쪽 대륙으로 하자는 뜻을 표현한 자기 국가로서 우리 오늘 가수 그리고 자였던 성홍님께서 북행열차 제이 여러분 있겠습니다. 힘, 힘. 행 에 합쳐 있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한해 주시면.
[음악] [음악] 고맙겠습니다. 라 세 대면서 라사라 하는 성을 느 앞에 오서 루지를 지나고 세영이가 백두산을 열 시라고도 사로 국사 려자 마른 불을 세서 상도 네습니다. 예, 예. 잠시 참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이 힘 있고 함성 우리 전 한국이 움직 되 사 세계 곳곳에 이 음악이 국행 절차가 어 수 있도록 여러분의 큰 사과 열정적인 투쟁적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자, 이번에는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님 그리고 고수 박노 등의 국학 연구 소장님께서 영령을 따르라는 박소리 장가가 있겠습니다. 여러분, 두 분의 아름다운 무대에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얼라! 자, 한 소리로 노래하겠습니다. 예, 여기에 계신 분들은 허경영 총재님을 가장 사랑하고 또 열렬한 팬이기 때문에 제가 판소리를 할 때마다 초입체 사람 다 좋다. 박수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다 같이! [음악] 원시입니다. 성과 철학을 담은 그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고난과 앞으로 미래 장래와 예언과 세계 치료자를 위한 향하는 그 모든 것을 합하여 판소리로 만들었으니 잘 들어 주시고 호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는 참 귀하게 태어나서 어렵게 자라고, 또 장에서는 성인이 되어서는 여러 사람들을 위하여 공헌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들어 있더라.
그 중에 명 총재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그는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가만히 있던 막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진주 군의 아들로서 해방이 되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땅들을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나눠 주었기 때문에 주위로부터 좌익이 모함을 받고 사양을 당했구나. 법이 또한 허경영이 네 살 때 산후 조리를 잘 못하여 돌아가시게 되자 허경영은 뭐 어쩔 수 없는 고아 신세가 되었구나.
이를 후발대가 없게 되냐, 진주의 아버지로부터 땅을 무상으로 분배받은 한 농민이 허경영을 데려다가 양자로 삼고 또 집안일도 시키고 학교도 보내주고 서당도 보내서 한국 공부를 하게 되었구나. 시고시고게니다. 님은 이렇게 공부와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 일곱 살이 되 어느 날 오후 해질 무렵 저 대원 밖에서 노승 한 분이 연보를 하는구나. 노승이 형부다 탁발 노승이 형부다.
아, 타을 세 원생, 원생.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무위이법을 풍자하는 것은 절에서도 영불 속에서 불성 많이 세어가더라. 아, 하고 옆으로 지나서 시주하기 바라더라. 지자, 이제 스님, 스님, 지금 어른들은 다 틀니 나가고 안 계시니 다음에 오시지요.
노승이 하는 말이 너는 이 바가 아니구나. 아니, 스님을 어떻게 하시는지요? 내 얼굴에 글이 쓰여 있느니라. 너희 부모는 너를 고 을 운명이다. 님, 어찌 그렇게까지 사실을 아시오? 동자도 부모님이 일찍 죽고, 어머니도 일찍 죽었는데, 희 보도 그라는 까지 지사의 정기로 극복 받았으니 내가 열 살에 죽어도 서울로 올라가서 삼과 정기로 자시라.
리면 앞으로가 인물이 될 것이다. 너의 손에는 그거 푸른 집 된에 열심이다. 느니라. 무이 타불 관세보살 하고 떠나갔구나.
이렇게 열심히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을 때, 경영이 일어난다. 소을 리면서 대책을 안 명 으신 대에은 밝을 밝히는데 있으며, 백성을 새게는데 있으며, 극히 선한데 모르 나니라. 원 동 자소 명강을 공부하고 서적을 공부하고 주역과 부역을 공부했다. 서울로 올라가서 불 대하고 기독 약을 깊게 공부하여 동서 종교 사상을으로더라.
14살이 될 때 서울로 올라올 때 일이었다. 서울을 가기 위해 새이 일어나 양부모에게 리지도 않고 집을 나와서 어니 산소에 들려 눈물에 하지를 하고 어머니 산소에 흑한 눈물 지어서 가지고 올라오는데, 막상 서울로 올라오려고 하니 사이가 없었잖아. 사이가 없으니 소리길을 철길 따라 걷기도 하고, 기차에 숨어서 의자 밑에 숨어 오면서 겨우겨우 서울에 올라 서울역에 도착했구나. 그러나 성이라고 어찌 쉬운 일이 있을 수가 있겠느냐.
여기서부터 안 해본 일이 없고 안 해본 장사가 없었구나. 어려서는 나무하고 뗏목으로 소를 팔고 사랑방에 대고 들는 공이 불로 올라와서 울에서고 공 가고 하고은 산 잠 넘이 공장 와 골프 팔고 터 팔고이 에이 없었더라 막시 조금만겠습니다. 예, 이렇게 해서 올라와서 보니 어려움이 많은 양 부모님들이 서로 행을 알아보고 선전 나서서 부모 화를 해야 합니다. 이때 어려서는 신주 농민 양모가 있었고, 서울에 올라와서가 스님이 양모가 되었고, 또 광화 교회 목사님이 양모가 되었습니다.
또 이때 한참 어려울 때 삼성재벌 그룹 총수 이병철 회장님이 양보가 되었으니 그 일이 어떻게 되느냐. 철장을 만나서 이게 생인지 꿈인지 몰라서 화장실에 들어가 거울 앞에서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람더라. [음악] 신 나 지원 려서 보고 살면서 부하고 저집을 다니면서 없이 울었더니 오늘날 장 만났지. 나과고 구고고시고 장님 말씀으로 청와대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서 그때부터 비선으로 10년간 정책 보좌관을 하던더라.
그때 새마을 운동 아도 냈고, 또 어려운 사람들이 공소 수 있는 방송통신 대학 시스템도 제안을 했던가 보더라. 이렇게 어렵게 살짝한 허경영은 이제 중요한 부분이 남았네. 은 주위 사람을 보면은 진리는 없어지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는다고 그래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정이랑 다른 사람이 없어도 항상 이긴다는 말과 어려운 사람을 보면 이 나라에 돈이 없어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구나. 허경영 이처럼 나라를 생각요.
이 나라를 잘 경영하기 위하여 대통령의 출한다. 공에서 한 가지만 이야기를 해보면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두상으로으로 할 것이다. 부를 적으로 이전하여 세계 평화 유지다. 나라에 400의 조가 새나가지 200조를 영민에게 고를 나누어.
그가 하는 말은 전부 현실로 다가왔던 것이었다. 18대 대통령은 인기를 다지 못하고 주의 하 것이고, 또 개과 같은 그 문제가 될 것이요 하였노니, 그때 사람들은 쓸데없는 망발을 하구나 하고 깔 웃더라. 그러나 지금 이것이 현실로 다가왔으니, 그는 그 예언은 참으로 소름 돋을 정도로 하였구나. 선생님이 노래를 불렀던 노래는 지금 다시 온 국민이 따라 하게 되었구나.
내 눈을 바라볼 것을 불러와 너무 볼 수 있고, 한경을 불러봐 갈 수 있다. 거의 허경영 찍어 좋 세상이 올 거리야. 정령을 따라봐 들 성공할 수가 이감. 다시 한번 더 이영수 국민문화 연구원장, 광동 등의 구장에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우리 자스로 본자 허경영 총재님의 국민 정치 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아주 깊은 시간을 하겠습니다. 자, 부르시는 분은 고명하신 분은 밑에서 정자로 줄을 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장기를 국민 적치 혁명 연대 조주 기원의 중앙위원으로 임합니다. 2017년 4월 2일 국민정 대 조직위원회 총관 김기상.
상에 하시고 기념 사진 촬영 있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리에 내려주 습니다. 여러분 박수 해주시면겠습니다.
임명장 기아를 국민 정치 민경대 조직위원회에 부산 강경시 국장으로 임명합니다. 2017년 4월 2일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조직위원회 총사령관 김기상. 여러분 박스 해주시면겠습니다. 여러분께 인사할 수 있더 하겠습니다.
차려. 자, 경여 평 해주시겠습니다. 기를 국민 정치 년대 조직위원회 경기도 강시 위원장으로 임명합니다. 2017년 4월 2일 국민 정치 혁대 조직 위원회 총사건 김희상.
분 해주십시오. 돌아가시겠습니다. 계속해서 듣겠습니다. 네, 대표로 강명석 국도 제께서 자리를 비우시겠습니다.
기를 국민 정치대 조회 국도 제시 고문으로 임명합니다. 2017년 국대 조원 총 김, 여러분의 사계 십. 부터 김민정을 수신, 김상 총관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자, 이번에는 자원 본자 허령 총재님의 차차차를 우리 가수 주금순 씨께서 여러분에게 음악을 드리겠습니다.
수 함께 해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경영 오라 오라지 어서 날 아하, 게 잘 사는 날, 그날이라 버시고시고. 허경영, 지화, 구경, 경영, 색, 우영, 허영, 최고다.
허 허 허영. 네, 박수 여러분, 여러분 좋아합니다. 크게 치시다. 그 오라 오라 좋은 날 함께 찬사 시고시고.
하자 좋구나. 허경영 우리 영, 허경, 경, 경, 경, 경. 네, 우습니다. 다시 1천차 조금씩 교사 만수 주세.
여러분도 더욱더 여러분 불화가 뜨겁게 용되고 있습니다. 갑니다. 다음번에 우리 박경하 조사님께서 여러분 위해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더 박수 안녕해 주십시오.
경 C C ho bra 하지요. 예십시오. 오늘 우리 님께서 우리의 축배를 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 여러분 오른손 들어주십시오.
자님 님에게 우리의 축하에 근을 할 수 있도록 금해 주십시오. 본자 허 님에게 금 준비된 천재의 정치, 한반도를 넘어 세상을 구원할 단 한 명의 천 기도자, 영 총진 님을 소개합니다. 경. 자, 이번 부 부시고 허님칩니다.
시작. 아, 아, 반갑습니다. 아이고, 아, 반갑습니다. 아, 대구가 어 을 부산에 뺏더니 아주 그냥 대구 사람들이 나한테 복수를 하는 거 같아.
아니, 대구에서 대통령이 네 명이 나왔는데, 부산에서는 대통령이 한 명도 안 나왔어. 대구에서 한 명 나왔지. 그렇죠? 근데 어떻게 비행장을 뺏겨 가지고 나한테 복수를 하시나? 비행장을 뺏겨? 아람이 많아. 부산에 가니까 아픈 사람이 별로 없는데, 왜 아픈 사람이 이렇게 많아? 그 비행장을 뺏어 왔으면 안 그랬을 텐데.
알겠죠? 여러분들이 그 지역에 따라서 대구는 이게 지니까, 부산은 바다를 탁 쳐다보니까 그냥 스트레스가 날아가는데, 대구 사람들은 머리 아픈 사람이 많네. 이제 내가 나타나면은 대구 사람들이 이제 안 아플 겁니다. 알겠죠? 내가 대구에 딱 도착해서 제일 먼저 누가 나한테 와서 막 인사를 해, 쫓아와서. 딱 보니까 박근혜 씨야.
그래서 조금 전에 막 나를 들고 막 깜짝 놀래. 그래, 아니 허 총 여기 왔니? 그래, 그분도 아니 그러면 여기 왜 왔냐고 서로 그랬지. 그랬더니 나를 보니깐 얼마나 반갑겠죠. 그래서 아, 참에 마음이 찹찹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이전 데가 달성군이 맞죠? 네, 대구시 달성군. 어, 달성군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데, 왜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갔는데 박근혜 그 동생을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내 앞에 탁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감상에서 어디 약속이 있어서 자기도 왔대. 근데 나하고 마주치는데, 나는 처음에 누군지 몰라서 선글라스 끼고 있길래, 어 나하고 이렇게 잘 아는 사인데 그래서 엄청 반갑기는 반가운데 마음이 찹찹해서 언니가 그렇게 구속이 됐는데 이렇게 왕자가 네 개가 있죠.
그렇죠? 대구는. 음, 음, 이 비슬산이 어디에 있냐면 달성군에 있어. 그러니까 네 번째 대통령이 대구에서 네 명의 대통령으로서 달성군에서 마지막으로 나온다는 뜻이야. 맞아, 안 맞아? 맞지.
달성군의 비슬산이. 있죠. 네. 그리고 이 비슬산은 하나 왕이 한 마리, 왕 두 사람, 세 사람, 네 번째 왕이 달성군에서 나온다는 거야.
여기 국회의원 중에 한 사람이 됐어, 안 됐어요? 됐습니다. 그래서 이 비슬산 정기가 대구에서는 네 번째로 대통령이 나온다. 그래서 박근혜 씨가, 아, 박근혜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달성군 국회의원을 했어. 달성군 국회의원을 해 가지고 이제 대통령이 됐는데, 이거는 비파 비자, 이거는 거문고 설자.
그래서 달성군, 대구 풍수가 산이 둘러치고 있는데 비슬산 정기를 가지고 있어요. 어, 그러면 뭐 대구에 여러 개 산이 있지만은, 그래서 대구가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제일 많이 나왔다. 맞습니까? 네. 그런데 마지막으로 나온 이 대통령이 박근혜.
그 대구에서는 앞으로 대통령이 나오겠어요? 대구에서는 대통령은 이제 없어요. 음. 이제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나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제 이런 거는 없어요.
그러니까 더 이상 나올 수가 없지. 우리나라 어디에도. 그러나 지금 가 이번에 대통령을 안 나가면은 대통령이 나오겠죠. 그 대통령은 국민들이 찍고 싶어 찍을까, 할 수 없이 찍을까? 할 수 없이 찍는 대통령이 무슨 큰 일을 할 수 있을까? 예.
지금 안철수 후보는 국회의원 34명, 문재인 후보는 국회의원 123명. 누가 대통령이 돼도 나라가 안정이 될까, 안 될까? 안 돼요. 박근혜는 이거보다 몇십 명이 더 많았는데도 국회에서 법 하나 만들어 줬어, 안 만들어 줬어요? 안 만들어 줬어. 안 만들어 주니까 나라가 엉망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국회의원을 탄핵해야 될 텐데 대통령을 탄핵해 버린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어. 본인은 굉장히 돈을 받은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본인은 사실적으로 사실이 있고, 여기에 진실이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트루. 그러면 이 진실은 박근혜 대통령은 사실적으로 여러 참모들과 재벌과 연결이 됐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본인의 진실적인 사실은 우리나라 유명한 불교의 스님이… 누구죠? 불교에서 저 사람은 사형이야.
그래, 사형을 시켰는데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안 나타나요? 효봉 스님 아시죠? 네. 효봉 스님이란 분이 판사였던, 저 사람이 살인 범이야. 그러니까 이제 사실적으로 검사나 검사가 올린 보고서를 보고 사형을 집행해 버렸어. 죽여버렸어.
사형을 집행해 가지고 죽었어. 그런데 나중에 사람 죽인 진범이 나타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죽은 사람이 억울해 안 해요? 그러니까 이 효봉 스님이 판사를 그만두고 머리를 깎고 중이 됐어요. 평생 절에서 있다가 돌아갔는데, 이분이 큰스님이 됐지.
효봉 큰스님이 됐어. 그런데 사실은 모든 서류를 보면 그 사람이 범인이야. 박근혜도 이래요. 그러나 진실은 따로 있어요.
없어요. 이 진실을 판사들이, 검사들이, 경찰은 볼 수가 없어.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감옥에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바깥에 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도착해서 제일 먼저 내 앞에 누가 뛰어와 뛰어와서 “허경영 총재입니다” 딱 보니까 박근혜 씨.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하는 거예요.
알겠죠? 뭐 내가 이야기도 했지만은 이런 사실이 있는데, 여러분이 꼭 참고로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근데 진리가 뭐죠?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타당한 만물의 이치야,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변화 안 하는 만물의 이치죠. 그런데 이게 진리인데, 이 진리는 이 세상에서 아무 힘을 못 써.
이 진리,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응, 이 섭리가 있어. 섭리, 프로비던스. 이 섭리가 있다. 이 진리가 있으면은, 그러면은 이 진리는 섭리 앞에 꼼짝 못 해.
예를 들어서 소돔과 고모라 성에 착한 사람이 많이 있었어. 그런데 하늘에서 거기에 바람 들 많아. 성적으로 타락한 사람이 많아. 그까 하늘에서 소돔과 고모라 성을 없애버려라.
없애버릴 때 거기에 착한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 착한 사람들이 다 죽는 거야. 그 이걸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거지. 도검. 그래서 이 섭리는 진리.
625 사변 때 착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이 죽었어. 그러면 진리대로 됐나 이거야. 그 이 세상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리 돈을 안 챙겼어. 나쁜 친구를 사귀게 되면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수가 있어.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이 친구하고 어디 놀러 갔는데 유원지에서 싸움이 붙어서 그 아들은 분명히 싸움을 말리려고 했는데 그 중에 어떤 놈이 세계 때려 한 놈이 죽었어. 그럼 자기 아들이 살인범으로 같이 가야 돼, 안 가야 돼? 같이 끌려가는 거야. 근데 걔는 때린 고 말리려고 했다 그래. 그런데 얘는 살인범으로 공범이 돼 가지고 집단 살인범으로 운명을 버려, 안 버려요? 버려 버려.
그 애는 진실은 뭡니까? 말리려고 한 거야. 말리려고. 야, 너거 그만 싸워라. 잡아.
말리는 사람을 때린 사람하고 같이 해 가지고 살인범으로 징역 받고 전과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진실은 누가 알죠? 하늘밖에 몰라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아무리 옳아도 시대가 요구하면 감옥을 가야 돼. 맞죠? 네.
그래서 안중근이가 자살을 하고 이준 열사가 자살을 하고 유관순 열사가 자살을 하고 그렇게 한 겁니다. 우리나라가 내가 보면은, 오늘 내가 박근영 여사를 본 것이 대구에 와서 가해가 뭔가 좀 이상해. 대구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에서부터 시작돼서 박정희 대통령이 일으킨 경제가 한국 경제의 이름이 한강의 기적이에요. 독일이 일으킨 경제가 뭐죠? 라인강의 기적이야.
여기가 이제 강에다 이렇게 비교를 해요. 그런데 한강은 540km, 라인강은 1320km. 독일의 라인강 길어요. 긴데 이 라인강과 한강의 차이가 있어.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이 150년 동안 일으킨 경제를 박정희 대통령은 15년 만에 열 배나 빨리 일으켰어. 맞죠? 그러니까 독일이 150년 걸려서 일으킨 경제를 15년 만에 독일 수준으로 일으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대구 경북이 우리나라에서 공업이 발달된 지역이에요. 구미 공업 단지도 있었지만은 대구에서부터 삼성 그룹이 일어났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제일 먼저 태동된 데가 대구에. 그리고 우리가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 뭘 했냐? 글씨를 크게 써야 보이겠네. 300 산업. 제일 먼저 우리나라의 기생 산업.
우리는 기생 산업을 가지고 우리 경제가 기생, 기생. 그러니까 미국, 다른 나라의 원조로 우리가 먹고 살았어. 이때 박 대통령이 혁명할 때 우리나라 경제가 전 세계 210여 번째, 세계에서 두 번째 꼴찌였어. 그런데 이거를 15년 만에 세계 우리나라가 12권이 됐어.
맞죠? 아, 21년 16번째 꼴찌가 세계 12가 됐어. 그 지금 우리는 잘 사는 나라입니다. 잘 사는 나라가 됐는데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216번째 꼴찌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돈은 누가 가져갔느냐? 부익부.
비닐봉지가 돼 가지고 돈은 엉뚱한 데서 다 수금해 가버려. 그 여러분들은 보리고개 있을 때나 지금이나 똑같아. 맨 빚쟁이들이 빚 먹고 살아왔어. 이제 애들 장가 보낼 돈도 없어.
그러면 이렇게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박정희 대통령이 그 경기하고 서울 대학을 온 박근혜가 내가 우연히 오늘 대구에서 딱 만났어. 박 대통령이 그렇게 똑똑하다고 자랑하던 딸이 박근혜, 이 경기여고 서울대 아무나 가는 데가 아니야. 천재들이 가는데 천재인데, 근데 박근혜 대통령은 그렇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이 라인강의 기적은 1320km 돌아오는데 제일 처음에 스위스에서 출발해.
알세, 그래 가지고 요놈이 어디로 가냐? 오스트리아로 가요. 오스트리아 가서 그다음에 독일을 거쳐, 그다음에 프랑스를 거쳐, 그다음에 네덜란드, 그다음에 흑해를 들어가. 흑해, 흑해 바다로 들어가. 여기는 알프스에서부터 시작해.
알프스 산맥에서. 그게 알파세에서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흑해. 이렇게 라인강이 흘러가. 그런데 우리 한강의 물은 우리나라 강이야.
근데 독일의 경제는 라인강의 기적이라는 건 이런 주변 국가의 도움으로 일어난 거야. 맞아요, 맞아요. 우리나라는 주변에 뭐 일본이 도와주고 뭐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박정희 대통령이 가발부터 시작해서 그냥 맨손으로 우리 노동력을 가지고 우리 경제를 이만큼 일으켰어.
대한민국 국민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야, 영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떤 세계 민족도 대한민국 국민을 따라올 수 없어. 시골에서 국민학교밖에 못 나온 여공들이 한일합섬 공장에 가서, 대구에 제일제당, 한일, 마산의 한일합섬 이런 공장에 가서 봉제 기계 그거 어마어마하게 돌려 가지고 먼지 있는 대로. 마시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먹여 살리고 형제 학교 보내고 자식들 자기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다 연애 한번 못해보고 시집도 못 가 고생했었어 아니겠어요.
그렇게 해서 우리 경제가 일어났어. 그러니까 이 한강의 기적이라고 하는 게 이게 엄청난 기적이야. 그래 우리 민족은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어머니의 손바닥이 얼굴을 세수하면은 얼굴이 벗어져.
손바닥이 얼마나 일을 많이 했던지 이게 끝이라서 그런 어머니들이 우리나라를 이만큼 세계 12로 만들어 놨는데 돈은 누가 가져가느냐? 약 5% 부자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기술적으로 뽑아가고. 여러분들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딱 보자기를 얼굴에 덮어 씌워놓고 뒷구멍으로 돈 다 가버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부 매일 일해봐야 적자, 비정규직 900만 명이 한 달에 200만 원 받아봐야 거기서 가처분 받는 거 5, 60만 원 빼고 돈 몇십만 원 가지고 결혼한 부부와 자식 공부시킬 수가 없어. 이렇게 어려운 지경에 있어.
그래서 우리 라인강이라는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150년 걸려서 독일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그리고 여기도 분단국이야. 여기도 분단국이야. 너무너무 닮았어요.
그런데 이 우리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박정희 대통령의 것을 우리 민주화 세력 김대중 대통령에서 말아먹기 시작해 가지고 김영삼 때 완전 절단돼 버리고 차례대로 문민 정부들이 절단을 해버린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대구가 이 300 산업, 300 산업의 지원지야. 우리가 말하는 이 기생 산업이 기생, 기생 산업에 첫 번째가 300 산업, 둘째가 3분 산업이야. 이야기야.
그다음부터는 경공업이. 그러니까 이 300 산업이 대구에 뭐가 있었냐, 설탕, 밀가루, 솜, 알겠죠? 세 가지가 흰 거야, 흰 거. 설탕, 밀가루, 솜을 300 산업인데, 전부 이게 미국에서 온 거예요. 미국에서 원조로 들어온 거를 삼성 그룹이 몽땅 사 가지고 국민들한테 장사를 한 게 300 사업이에요.
그때 300 산업을, 이게 미국 거를 삼성 그룹이 국가에서 사 가지고 국민들한테 설탕도 팔고, 밀가루도 팔고, 뭐 이렇게 다 팔았는데, 그러다가 나중에 대구에서, 대구에서 설탕 공장 만들어요, 안 만들어요? 만들어요. 제일제당 만들어지죠? 네. 그러니까 이 대구가 우리의 방직 공장, 산업, 설탕 산업 이런 게 시작된 곳, 맞죠? 예. 그러니까 역사적인 곳에 와서 내가 강의를 하고 있는 거예요.
예. 애들한테 대구 사람들은 이걸 가르쳐 줘야 돼. 제 삼성 그룹이 일어난 곳이 대구다. 대구에 삼성 상회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죠.
이렇게 대구에서 우리나라 3분 사람, 3분 사람 뭐죠? 뭐죠? 밀, 밀가루, 시멘트, 시멘트, 설탕. 이 세 가지는 분 산업, 우리나라가 직접 생산한 거야, 알겠죠? 네. 그래 이때부터 우리는 원조를 끊어 버렸어. 미국에서 원조를 끊어 버린 거야.
끊어 버리니까 우리나라가 자체적으로 대구에 가볼 만한 곳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밀가루도 만들고, 시멘트도 만들고, 설탕도 만들고, 뭐도 만들고, 우리가 직접 만든 산업이요, 세 가지예요, 세 가지. 처음에. 그래 요거는 문경, 시멘트, 문경에서 온 사람이 했어요. 문경 시멘트.
설탕은 대구, 밀가루는 독립 산업, 아시죠? 이렇게 세 재벌이 나타나. 그래서 그 대구가 그 본 산지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대구에 오니까 이 생각이 나는데, 마침 이 분을 만나니까 마음이 좀 이상해요. 알겠습니까? 네.
이상하죠? 제가 그러나 우리가 지금 역사 이래 대통령을 잡아 나라서 음 실제 잡아 넣어야 될 사람 300명은 국회의원들이 잡아 넣었습니까? 그래서 내가 우리 위대한 한민족이 똑똑한데 지금 뭐죠? 오합지졸이 맞습니다. 오합지졸이 뭡니까? 똑똑한데 영웅이 안 나타나는 거야. 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한민국이 요렇게 한강의 기적이 있었던 건 그 당시 한 사람의 영웅이 있었어, 없었어요? 한 사람의 영웅이 박정희라는 영웅이 나타남으로써 단결해 가지고 경제를 밀어붙인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경제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같이 뭉쳐 가지고 경제가 일어났는데, 지금은 너도 대통령, 나도 대통령, 대통령 아닌 사람이 없어. 이장도 대통령, 반장도 대통령, 전부 똑똑한 거야. 이거를, 이거를 통제할 만한 인물이 우리나라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점심 굶었으니까 없죠? 네.
그런데 진짜 [박수] 없어요. 장, 장, 장이 오합지졸, 천재들이 뭉쳐 있고 인물들이 뭉쳐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을 내서 방직 공장에서 여기저기서 일해 가지고 농사지어 가지고 우리를 공부시켜 놓고 다 돌아가셨어. 그분들은 다 천사 같은 분들이야. 그런데 우리는 그분들한테 보답을 하고 있어요, 없어요? 보답합니다.
어머니가 밥 해주면은 어머니 고맙다고 밖으로 들고 가서 자기가 설거지해 놔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옛날에는 어머니한테 왜 보리 안 맞 주냐고 시비 그렇지.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가 그분들이 다 돌아가 버리고 하니까 우리는 콩가루 집안이 돼 있어.
인물이 없는 거야. 그놈이 그놈이고 그놈이 그놈이야. 그러니까 그 나물에 그 밥이 돼 버려. 그래 가지고 이 훌륭한 인재 5, 세계를 5천만 명이 이 천재들이, 천재들을.
컨트롤하는 지도자가 없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에게 부족한 돈이 없는 거 아니야. 나라에 돈은 넘쳐나. 어떤 사람이 다 가져가서 그렇지.
그런 나라 많기 때문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거는 돈도, 국가의 세금이 연간 400조. 앞으로 내가 교도소 없애 가지고 전부 벌금으로 할 거야. 살인 강도 이런 사람만 잡아더라고.
그러면 거기서도 한 100조가 나와. 300조. 여러분한테 스무 살 넘은 사람들, 모든 국민한테 150만 원씩 월 매월 150만 원이죠. 부부 300만 원이 들어와.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서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져요. 아무리 아들이 실업자든, 대학 나와 가지고 마흔 살까지 놀든, 어머니가 150살 살던 생활비 걱정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오늘, 오늘 여러분의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나오는 걸 압류가 그 통장은 압류할 수가 없어.
그니까 여러분 생활은 돼, 안 돼? 돼. 집 가져가려면 가져가라고 다 줘버려. 그냥 그래도 살아가는 거는 걱정이 없는 거야.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걱정.
말 먹어서 장가도 못 가는 아들을 찾아보는 부모의 심정을 누가 알겠어. 이거 그거 아는 국회의원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래서 허경영 여러분한테 자랑하려고 나온 거 아닙니다. 여러분 안 만나도 놀 소리서 타고 편안하게 살 수가 있어요.
대통령 안 해도 머리가 좋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 도움 안 받아도 얼마든지 세계의 황제처럼 살 수가 있어요. 그러나 너무나 여러분들이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에 아시아에서 제일 먼저 노벨상 받은 사람이 누구죠? 타 아시아에서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이 타고르, 타고르. 그러면 이 사람이 타조의 조상인가? 이분이 뭐라 그랬습니까? 동방의 등불이 사람을 비롯해서 30명 정도가 한반도가 21세기에 코리아, 대한민국에서 어떤 인물이 나온다 그랬어. 그 자가 동방의 등불이라 그랬어. 지금 촛불은 이거에 손톱만큼도 안 돼.
맞아, 맞아요? 촛불 따위는 남녀 둘이 한 가정 정도만 밝힐 수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방은 세 개를 빛내게 할 수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5천만 우리의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딱 똘똘 뭉치게 가지고 세계를 전부 통일해 가지고 세계인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고, 이 지구 자원을 가지고 우리가 일만 하면은 여기가 낙원이 될 수가 있습니다. 있죠? 네.
그런데 정치인이라는 사기꾼들이 끼어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낸 세금이 그 사람들 호주머니를 통해서 지하로 어디로 사라져 버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5천만 국민은 5천만 국민은 주식에서 대한민국에 주식에서 대한민국의 주주, 맞죠? 네. 그러니까 한 사람당 얼마씩 내놔서 국가에 우리나라 재산이 경이야, 경. 경이란 돈이 얼마 정도냐? 자, 경이란 돈이 얼만가 한번 봅시다.
억조경해자양, 알겠죠? 네. 자, 봐요. 억조경해. 그러면 경이면, 경이면, 그렇죠? 그러면 억조경 해자 구간 정재극 한아라 불무.
동그라미가 92개야. 동그라미가 92개. 이거를 곱해 가지고, 이거에 1억 배를 곱해 가지고 인수분해를 해서 방정식을 풀어 가지고 미적분을 뽑아내는 게 내 머리예요. 그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요, 억조경 그러면 헤매 버려.
그러니까 저렇게 쭉 넘어가면 동그라미가 92개니까 노트에 시작부터 끝까지 동그라미를 쳐야 돼. 92개. 그렇게 긴 숫자를 인수분해하고. 곱하고 나누고 분해해 가지고 미적분을 찾아내는 사람이 여기서 있는 거예요.
근데 이 5경 정도 되는 대한민국 돈, 전 세계 돈은 해 정도 돼요. 해 정도. 참 얼마 안 되죠. 해까지 갈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 인간이 기껏 벌어 봐야 천억 벌면 여기야. 시작에 불과해요. 시작. 억은 무슨 뜻입니까? 억자 봐요.
사람의 마음이 억제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뭐죠? 바로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의 마음이 똑바로 서 있을 때까지 그 날짜까지만 주는 거야. 어떤 젊은이가 1억을 딱 줘 보세요.
걔가 마음이 반듯한 애가 아니면 그다음 날 가면 술 먹고 한 100만 원이 없어져 버려. 억제가 있어요, 없어요? 응, 어. 억자 있겠어, 없겠어요?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사람의 마음이, 사람의 마음이 바로서 있는 날.
여러분은 입춘 하면은, 입춘 하면은 이 입춘이 아닙니다. 입춘이 아니죠. 봄이 온다, 이 말이 아닙니다. 즉 뭐냐, 입춘이 입춘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왜 입자가 봄이 온다 아니에요.
맞아, 맞아요. 왜 이 설립자를 쓸까? 왜 이걸 씁니까? 왜 여기에다가 이 이자를 썼을까? 땅속에 이미 봄은 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봄은 갈. 개울은 땅 속에 다 들어 있어.
근데 그게 나올 바로 설 뿐이야. 우리 앞에. 알겠죠? 그러니까 동하면 이 입, 겨울 동짜 맞아, 맞아요? 항상 입주하면 이자야. 왜 이자를 쓰냐? 이자를 쓰지.
아닙니다. 이거는 들어가고 나가는 거야. 봄은 오는 일도 없고 가는 일도 없어. 왜냐? 이미 우리 몸속에는 봄, 열은, 가을, 겨울이 다 들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봄이 되면 봄의 마음이 나오고, 여름이 되면 여름 마음이 나오고, 겨울 되면 겨울 마음이 나와. 그렇 안 그었어요? 그러니까 그게 나온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젊은이가 돈을 1억을 딱 줘 보면 이 억을 가질 사람은 돈을 딱 주면 그다음 날 1억, 1억에서 이자가 더 붙어. 근데 부자가 안 될 사람은 어떠냐면 1억을 딱 주면 술부터 먹어.
“야, 돈이 이렇게 생겼다!” 그래 가지고 9,900만 원으로 줄어들어 버려. 알겠죠? 이 10억을 우리가 몇 개를 맺겠냐? 한 살이 5경을 5천만 명으로 나누면 우리나라 전체로 나누면 한 사람당 10억을 국가에 다 맡겨 놓은 거야. 그 대한민국은 자본금이 5경, 그리고 국민은 5천만 명 나누니까 한 사람당 10억을 국가에 맡겨 놨어. 다섯 식구면 50억을 맡긴 거 아니야.
그러니까 국민 한 사람당 20살까지만 빼고 배당금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요. 그래서 그 10억에 대해서 애들 것까지 합쳐서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는 거야. 그러면 부부가 300이야. 그러면 지금 젊은 애가 40살까지 장가도 못 가고 아버지, 어머니 앞에 붙어 있어.
아버지, 어머니도 돈이 별로 없는 거야. 근데 아버지, 어머니 300만 원 나와. 아들이 장가 가면 또 300만 원이 나와. 생활비가 600이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지금 그런 돈이 나오나아요? 그걸 다 떼먹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동안 떼 먹힌 돈이 10억이 넘어. 받아야 될 건 못 받아. 내 이야기를 듣고 내가 KBS 텔레비전에 나가서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고 내가 국민 배당금을 돌려주겠다, 앞으로 150만 원씩 주겠다.
그러면 아들 문제, 부모 문제 해결돼, 안 돼? 해. 자기 문제 해결돼, 안 돼? 맞아, 안 맞아? [박수] 맞아요. 대한민국의 부부 싸움 이혼이 90% 줄어들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것만 대통령에 대해서 논의만 해 주면은 대한민국의 부부 싸움이 90% 줄어들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걸 이 정신들은 안 하는 거야. 국가가 연간 400조 거둬 가지고 이거 다 갚았어요. 그런데 나는 200조를 여기서 절약해.
왜 국회를 뭐 때문에 300명 둬야 돼? 월급을 왜 줘야 돼? 100명만 뽑고 무보수. 그러면 국회는 뭐 먹고 사냐? 후원금. 지금 국회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죠? 네. 후원금을 1년에 몇 십억을 거둘 수가 있어.
국회는 낮으로 돌아다니면서 회사, 직장 여러분 보기에는 일하는 거 같아도 기업체 사람들 만나 후원금 얼마 가져왔어? 그래요. 2천만 원 이런 거 받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후원금 수금하는 사람이야. 그 1년에 국회의원들 후원금 내역을 쫙 보면은 제일 권력에 가까이 있는 사람 후원금이 제일 많아.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국회는 후원금 있는데 왜 300명대 월급을 주고 보장한 비서가 3천 명을 주냐 이 말이야.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야. 비서.
비서가 비서를 아홉 명씩 두나? 그 여러분은 제정신들이 아니야. 또 지자체 의원 월급 안 받겠다고 했다가 다 지금 받죠? 그것도 봉사해야 돼. 그래서 대통령 되면 지자체 의원들 월급도 없어져. 단체장 선거 폐지.
그래서 지자체 의원이 월급이 왜 필요 없고 국회의원이 왜 월급이 필요 없냐? 배당금이 150만 원씩 나오니까. 그래야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배당금이 부부가 300이 나오는데 왜 월급 받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봉사하겠다는 사람 천지야. 봉사하겠다. 국가를 위해서 내가 부끄러운 봉사하겠다.
왜? 배당금이 나오니까 300만 원 가지고 먹고 살 못되니까. 그 월급 지금 나오는 거 하고 좀 차이는 좀 있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얼마든지 줄여서 국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데, 이거를 쓰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국민을 아주 호구로 알아요. 정치인들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만약에 내가, 내가 이 억조경 회자 국간 정쟁 항라 불문하는 이런 숫자를 모르는 정치인이라면, 여러분 돈을 계속 사기 치고 있을 거예요. 나는 대한민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회계 장부를 한번만 찾아버리면, 알아 몰라? 알 수 있어 없어? 천년 가도 그걸 다 못 읽어. 근데 나는 1분이면 다 바꿔. 맞아,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속일 수가 없고, 공무원이 내 앞에 그거 들고 나타날 수가 있어 없어? 없어. 아, 이번에 국회의원들이 지금 모여 가지고 유럽을 저, 해외 순방을 가는데 자금이 200억이 지금 필요하다. 그럼 내가 결제하겠습니까? 아멘. 너네 돈 가져가라.
너네 돈 가지고 가면 국민 배당금이 줄어들어. 국민 배당금이 너네 보장한 거 다 없애. 너네 월급 다 없애. 너네 국민 배당금을 좀 늘려줄 연구 좀 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에 지금 우리나라 농민 300만 명이 나이가 평균 70살이 가고, 40살 먹은 아들놈이 두 놈 붙어 가지고 장 안 가고 있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데 밭은 전부 농협에 들어가 있어. 이자까지 나가. 애 장가 안 가고 집에서 놀고 있어.
농사 도와줄 시고. 그리고 빈집 있어. 이거 어떤 여자가 여기 오겠어, 안 오겠어? 안 와요. 근데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와.
맞습니까, 맞습니까? 300만 원이 나오니까 굶어 죽을 염려는 전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에게 이 두 놈이 붙어서 장가 안 가고 있을 때, 이 어른이 생활비 고민을 하는 데다가 애가 장가 간다 그래도 고민인데, 집안 왔는데 1억 5천만 원 전세 자금 필요해. 맞아, 안 맞아요? 신혼집을 만들어 줘야 돼. 이것도 안 준다고.
그러면 올 여자 있어, 없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아버지, 내 장가 가면 그러면 심장이 쿵딱쿵딱 뛰어요. 또 아버지.
돈도 없는데 아버지도 나도 돈도 없으니까 장가 안 가고 그냥 지냅시다. 이래도 또 심장이 뛰어요. 이거 어느 장단에 춤을 쳐야 되나. 부모들이 장가 안 가는 사람, 40살 된 사람 무진장 많아요.
이거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여러분, 고민 해결 불가능한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허경영은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똑똑하긴 똑똑한데, 그 똑똑한 사람이 뽑은 국회의원들이 여러분보다 조금 더 똑똑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에 민주주의라는 거, 모자를 팍 덮어 씌워 놓고 여러분 눈을 감겨 놓고 돈을 다 뽑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머리 좋은 사람이 머리 나쁜 [음악] 사람들을 빼앗겨 가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여태까지 세계 12가 됐는데, 이 많은 돈 3만 불이. 자,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우리나라 할 때 GDP 68불이었어요. 우리나라가 68불 할 때 북한이, 이게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할 때야. 북한이 150불이야.
필리핀이 170불이야. 근데 태국은 220불이야. 이런 식으로 돼 있었는데, 이 우리나라가 68불인데 지금 3만 불이 가까워졌어요. 그렇죠? 근데 북한은 지금 500불이야.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아니, 30년 동안에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두 배 잘 살았어. 약 세 배. 그러니까 우리가 북한의 전기를, 맞아, 맞아. 저 38선 넘어 북한의 수풍 수력 발전소 전기를 가져와서 우리가 대구에 공장을 돌렸어요.
그 북한에서 전기를 탁 끊어 버리면 우리는 암흑 천지야. 전기불 하나 켤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북한이 전기를 지고 있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꼼짝 못하고 있었지.
그 우리는 얼마나 가난했다 이 말이야. 근데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6.25 나면서 전기가 다 끊겼어요. 버려요. 암흑 천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가난한 나라를 3만 불, 이거 언제 몇 백 배가 늘어났는데 다른 나라들은 기껏 대가 세 배, 네 배 늘어났어. 그 얼마나 우리 민족이 대단해. 그런 민족이 정치인이라는 도둑놈들 때문에 부익부 비비지 되니까 부자는 더 부자를 만들어 주고, 맞아 안 맞아요? 부자는 더 부자를 만들어 주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만드는 거야. 맞아 맞아요.
부익부 빈익빈을 극대화시켜 버려 가지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나라는 바깥에 나가 보면 잘 사는데 실제 자기 호주머니 사정은 안 좋아요. 엄청 안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900만이 비정규직들이 생활한다는 거 비참의 부부 싸움. 맨날 부부 싸움이야.
부인이 몇 푼 벌어 본다고 나갔는데 월급 100만 원 받아. 남편이 퇴직해 가지고 비정규 가서 취직하는데 70만 원 받아. 이거 가지고 둘이서 생활한다가 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고 돈 때문에 부부 싸움하는 거. 그거 우리는 다 보고 우리의 딸 자식들은 그 아버지 어머니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충격을 받았어요.
나는 지금 이 여성들을 쳐다보면 가슴이 매 터져. 그래서 우리의 이 여성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고생하는 걸 보면서 나 시집갈 테니까 돈 내놓으라고 말이 안 나와요. 그래서 처녀들도 요새는 시집을 안 간대. 맞죠? 근데 이 나라에 이제 해결사가 하나 나타났어.
그 사람이 동방에 등불이요. [박수] 맞죠? 네. 이 동방에 동방의 등불은 이 동방의 등불은 하늘이 여러분을 위해서 보내 준 거야. 5천만 명을 강력하게 잡을 수 있는 대통령 되자마자 그다음 날 국회의원 300명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들어가야 돼.
그리고 그 사람들이 나올려면 시험을 봐야 돼. 이런 이런 걸 해야 돼. 좀 어렵겠죠? 그죠? 이렇게 억조경 해자 구관 정제 항하 불무 이런 걸 인수분해 해 가지고 곱하기 나누기 국가 예산을 한번 딱 보면은 아, 이번에 법인세가 36조 걷혔구나. 어, 부가가치세가 58조 걷혔구나.
이런 걸 딱 보면 거기서 무슨 세금을 어떻게 어떻게 이걸 딱 아는 국회의원이 있을까? 없어요. 허경영은 그 수리의 귀재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다 만드네. 여러분들은 돈 1원 내다가 96개 동그라미를 쳤어.
이게 대개 이걸 한 몇 줄 차야 돼요. 이렇게 몇 줄 찾는데 이 이것이 9천 자, 이렇게 많은데, 이렇게 많은 데서요. 1원 이론에서부터 시작했죠. 요 1원을 지워 버리면 이 돈이 살아 있을까, 죽었을까? 죽었어.
죽었어요. 그래서 제일 돈이 무서운 거는 1원이에요. 1억이 있다. 1억 이렇게 이렇게 있으면은요, 일자만 없애 버려 봐.
이거 돈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래서 부자들은 1원을 제일 아까워해. 부자들은 그 대신 큰 돈 내라면 내 줘. 큰 거 남한테 기부하라 그러면 주는데, 1원 이 원을 우습게 하는 사람을 보면 혓바닥을 차요.
혓바닥을 차. 왜? 1원이라는 것이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면 천국의 일시무시일. 그게 왜 있냐 하면 잘 봐요.
허경영 이런 말이 있어. 시무시일. 상무진 있잖아이 일이 시작이 없는 일이 있는데, 애초에 이 일은 시작이 없는 시작이에요. 시작이 없는 시작이야.
이게. 이 일이. 그러니까 이 일이 시작이 없는 시작인데, 이 일이 세계 극으로 변해 가지고 이 세상의 모든 것으로 변화한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화학적으로 보면 여러분이 이 건물, 여러분 몸, 지금 저 은하에 있는 수많은 별들, 지금 인간이 사는 별이 362 무 8,800 불이야.
무슨 말이냐면 여기 이 무. 그러면 362 무. 8,800불, 요렇게 많은 별에 인간이 살아요. 그런데 이 인간이 사는 별을 다 하나하나 이렇게 세려면 500억 년이 걸려요.
이거 다 세는 데만 500억 년이 걸리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죠? 그거를 허경영이 화신으로 와 있지만 본체가 있는 하늘에서는 그걸 다 통제하고 있어요. 대단하죠. 그러니까 머리가 대한민국.
그런데 이 1이라는 숫자가 시작이 없는 시작인데, 끝이 없는 문에 가서 ‘일종무종일’이라 그래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끝이 이 일은 끝이 없는 끝이다, 이 말이야. 끝이 없는 끝이요. 시작이 없는 시작이야.
이 무슨 말이냐면 일이, 이 1이, 1이라는 숫자를 예사로 해버리면요, 숫자들 중에요, 1만 하늘에서 가지고 있는 숫자예요.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내가 10원이나 100원이나 1,000원이나 10,000원을 무시하면 거기에 있는 돈의 기운이 삐져버려요. 그래서 “아, 이놈은 돈을 가질 자격이 없어.
나를 품은 돈을 갈세.” 이러면서 그 돈의 기운이 삐져 가지고 그 사람 사업을 망하게 해버려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얼마나 작은 돈을 귀하게 여길 때 그 사람이 성공하게 해줘요. 근데 돈을 갖다가 “야, 이거 내 과자 값어치.” 턱 던지거나, “야, 술집 여자한테. 야, 이거 TV 하고.” 턱 던져주고 이러면 안 돼요.
줄 때 그래요. 술집에서 “고생 많다. 나도 딸이 있는데 네가 너무 고생하네. 그렇지만 너무 술 많이 먹지 말고 돈 이거 용돈 모아 가지고 앞으로 공부해라.” 그러면서 돈을 정중하게 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필요 없어요. 술집에 있는 여자지만 이 푼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부자가 돼요. 그러면 그 돈이 눈이 달려 있어.
“이것 봐라. 내가 10원짜리라고 저 자식이 무시하네.” 그 사람한테 저주를 해버려요. 그 돈이, 이 돈은 신과 연결이 돼 있어요. 이 신과 돈은 연결되어 있는데, 특히 1원짜리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적은 돈이 갈래를 딱 받으면 그 사람을 물고 늘어져 버려. “넌 한번 가는 병이 한번 돼 봐” 이래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돈이 있다고 돈을 함부로 펑펑 쓰면, 나쁜 데 쓰면 돈이 그 사람을 저주해 버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대한민국 국민이 돈 쓸 줄을 몰라.
그래서 꼭 알아두셔야 될 게, 자 봐요. 1원에서 딸이 셋이 있는데, 딸한테 부모가 상속을 해 줘. 큰 딸은 집을 달라고 그래. 그 집을 주겠다.
둘째 딸은 뭐 달라고 그랬어요? 땅을 달래. 그래, 너는 땅을 줘라. 셋째 딸 뭐 달라고 그랬어? 셋째 딸은 “아빠, 1원씩만 한 달 동안만 저 주세요” 그래. 매일.
그러니까 매일 오늘은 1원 주고, 아빠 내일은 2원 주고, 모레는 4원 주고, 글피는 8원 주고. 그렇게 배로만 좀 줘. 아버지가 암산을 딱 해 보니까 15일 동안 계산하니까 3만 원이든. 3만 원.
그래 봐야 그러면 30일 계산해 봐야 얘가 돈 몇만 원 뭐 하는 데 쓰려나. 그래 주겠다. 이래서. 그런데 아이, 셋째 딸이 달라는 돈 1원씩 내일은 1원 보태서 2원 주고, 모레는 2원 보태서 4원 주고, 4원 보태서 또 1원 보태서 글피는 8원 주고, 8원 주고 이래 16원 주고.
요렇게 보태서 15일까지 15번 딱 보태 보니까 3만 원밖에 안 돼. 그럼 이 한 달 해 봐야 얘가 돈 얼마 안 될 텐데. 한 달을 딱 보태 나가면 11억이에요. 11억.
아니, 아무것도 아닌데. 그러면 이러니 어째서 보태 나가니까 30번을 딱 보태니까 12억이 돼. 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보태 보세요.
능력이 나와.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 집 재산의 90% 셋째 딸이 다 뺏어가 버렸어. 아버지는 숫자 계산이 지금 정신들 같은 사람이고, 그 셋째 딸은 동방의 등불 허경영 같은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 예산을 철저히 관리하고 교도소를 딱 없애고, 살인, 강도만 들어가는 교도소 하나 놔두고 모든 재벌들이, 부자들이 지금 이근이 아들을 갖다가 왜 감옥에 있느냐, 벌금형으로 풀어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야, 너, 너 이거 이 아들, 너 재산이 얼마야? 6조 됩니다. 그럼 그 중에서 너 1조 내놔. 우리 국민 배당금 줘야 되겠어.
그럼 죽겠어, 안 죽겠어? 벌금 1조 석방 어떻습니까? 그러면 1년에 잡혀가는 부자, 롯데 그룹 뭐 여기서 나오는 벌금만 1년에 100조 정도 돼요. 그거 벌금 줘야지. 그때는 벌금을 자꾸 잘 먹이지. 왜 잘못하는 거.
왜냐하면 국민 배당금을 많이 줘야 되니까. 기업들이 잘못하면 벌금을 막 때려 먹여야 될 거 아니에요. 세금은 올리면 안 돼. 그러면 기업들이 어려워져.
그러니까 기업들이 부자가 너무 잘 살고 이러면은 벌금을 많이 받아 내야 돼. 맞죠? 그래 가지고 그걸 여러분 통장에 넣어주면 경제가 살아, 안 살아? 살아. 여러분이 시장 가서 막 물건 사는 거야. 다음 달에도 300 나와.
그다음 달에도 300 나와. 써 놓는 거지. 그러면 경제가 살고 대기업 살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기업들이 벌금 내는 게 나빠, 안 나빠? 안 나빠.
무 때문에 사업하는 이재용 씨를 구속하고 전 세계 망신살스럽게. 그 사람이 뭐 나쁜 짓도 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나?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지금 들어간 사람은 전부 다 석방해, 사면 복권 할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박수] 뭐 대구의 기반을 박근혜 대통령 비해서 전부 사면 복권 될 거요. 뭐 그걸 반대하는 국민이 90% 있지만 나는 그런 눈치를 보지 않아. 알겠습니까? 예.
친구 잘못 생겨서 그리 된 거. 그리고 최순실이가 전도한 노태우가 가져간 거에 비하면 돈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지나치게 언론에 끌려다니면서 부풀리기를 해 가지고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실을 볼 줄 알아야 돼. 사실에 넘어가지 말아요.
진실을 볼 줄 알아야 돼요. 사실은 믿을 것이 됩니까, 못 됩니까? 됩니다. 아니, 허우대는 멀쩡한 남자가 있는데 결혼했더니 이거 돈도 못 벌고 맨날 여자만 두들 편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게 사실은 잘생겼죠.
그러나 진실은 잘못 만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외모만 보면 돼, 안 돼? 안 되는 겁니다. 진실은 그렇지 않아. 그래서 역사의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기 전에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나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역사의 희생들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오늘 약속하는데,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대면이 일어납니다.
감옥 다 실수야. 왜 들어갈 감옥이 없는데 사면 안 할 수가 있지. 그래 안 그래요? 그때부터는 전부 재산 비례 벌금이 재벌이 교통 위반을 하면은 한 1억 정도 내놨어요. 그런데 택시 기사가 교통 위반 하면은 5만 원 내는데 요거를 5,000원으로 줄여 줘요.
그다음에 택배 기사가 택배 기사가 교통 위반을 할 때는 주차 위반 이런 거 할 때는 3,000원 정도로 해 줘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택배 택배 기사가 한 달에 돈 150만 원 정도 버는데 벌금이 200만 원이 나와. 그런데 그 택배 기사는 죽기 살기로 새벽부터 택배를 열심히 하고 다녀. 그래도 그 고지를 받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다녀.
나는 눈 뜨고 못 봐. 그런 거 나는 그런 사람 구하러 와 있어요. 알겠어요? 이 사람은 언젠가 좋은 세상이 오겠지 하면서 택배를 해. 그래도 정말 이런 억울하지 않은 사이가 오겠지.
그 유튜브에서 허경영 한번 보고 그나마 참고 있는 거야, 자살 안 하고. 그러나 자살하는 사람 무진장 많아, 지금. 알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의 생활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을 진짜 이 돈만은 나라가 돈이 다 어디로 갔냐 이거야, 이거 찾아서 여러분한테 돌려주고 세상이 풀러 잘 돌아가게.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중고등학교 학생은, 중고등학교 학생은, 중고등학교 학생은 월급 300만 원 받는 사람이 가처분 받는 게 얼마라고요? 60만 원 정도 돼. 거기다 국민연금 플러스해서 한 100만 원이 없어져. 그러면 200만 원 가지고 애들 과외비 있어? 없어요.
교육비 있어? 없어요. 이런 걸 내는 거야. 그러니까 시장 가서 살 돈이 있어? 없어. 여기다가 은행 이자 있어? 없어요.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은행 이자 내는 사람 많지. 가계부 한번 계산해 봐요. 부부가 벌어봐야 말짱 도루묵이야. 그다음 달 되면 또 걱정, 걱정, 걱정이 계속 느는 거예요.
이거를 끊어 줄 사람이 나와야 돼. 맞죠? 네. 우리 국민이, 우리 국민이 게으른 것도 아니야.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사회가 잘못돼 있는 거야.
그래서 5억 이하는 사채나 은행 빚이나 집을 담보로 잡혀서 은행 이자 내는 사람은 전부 국가가 그 내는 이자가 1년에 4조 정도 돼. 국가가 대신 내주죠.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자 낼 일 있어요? 없어요. 없어.
사채는 100% 갚아줘. 영수증이 있으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사채 이자 내는 사람 없어져. 이렇기 때문에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이거 순수하게 생활비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거야.
여기서 뭐 은행 이자 나간다, 이거 있을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전혀 걱정이 없어지도록 생활 자체는. 그다음 두 번째 잘 봐요, 라인강이 여러 개를 거쳐서 가죠.
그렇죠?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이 아무리 강물을 깨끗이 해도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에서 더러운 물이 내려오면 독일 사람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사람들 하수도 물을 받아먹고 살아요. 그게 자기 수원이야. 얼마나 괴로워요. 우리는 한강이 대통령이 깨끗하게 하라면 끝나는데, 거기는 다른 나라가 버린 물을 먹고 사는 거예요.
독일 사람들은 그 얼마나 불행해. 근데 우리가 그 지경이 돼버렸어. 왜냐하면 중국에서 황사가 와요. 안 그래요? 아, 이러면 황사가 우리나라에서 나온 것도 아닌데 대한민국 국민들을 약 5년 정도 수명을 단축시켜.
지금 황사가 와 가지고. 아니, 옛날에는 1년에 몇 번 안 했는데 지금은 사흘에 황사가 와요. 그래서 나는 이미 그거를 간파했어. 그래서 동방의 등불은 일반 사람과 완전히 다릅니다.
네, 잘 들으세요. 이 황사 뉴딜 정책을 펴야 해. 황사 뉴딜이 뭐냐? 중국하고 일본하고 한국 사람들이 합쳐 가지고 돈을 모아가지고 황사 뉴딜 부대를 만들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중국의 사막을 한국과 일본과 중국이 돈을 내가지고 중국의 사막을 100% 없애버려.
몽골 사막까지. 그걸 전 세계 건설회사에 입찰을 붙여. 그러면 건설회사들이 오겠죠. 네, 너거는 이만큼 해.
너거는 이만큼 해. 사막이 순식간에 낙원으로 바뀌어. 라스베이거스 알죠? 미국에 사막에 거대한 도시를 만들어 놨어. 그렇죠? 거기다가 지하수를 넣어 가지고 그냥 잔디밭에 야자수에 물이 참은 거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저 소련에, 소련에 있는 캄차카 반도에, 아, 캄차카 아니고 바이칼 호수에 물을 끌어와 가지고 중국하고 몽골에, 몽골에 사막일 때 그냥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물이 수시로 나오게끔. 그리고 그 수시로 숲이 잘하게끔 새가. 울고 이렇게 해줘 버리면 사막이 온데간데 없어져 버리고 황사가 올까 안 올까? 안 와요. 그거 하는 거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순식간에 일어날 일입니다.
맞습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농업 뉴딜, 농업 뉴딜도 하겠죠. 그렇죠? 지금 농민 300만 명의 평균 나이가 70세. 여기 후계자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도회지에 있는 사람들이 농업 단지에 뉴딜 단지를 한 천 개 만들어서 거기 가서 그냥 농사 짓는 데 있으면 먹고자고 100만 원씩.
알겠습니까? 국방이죠. 그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어. 그래서 이런 뉴딜도 하고 이런 것도 합니다. 이런 걸 할 사람이 우리나라에 나타나는데 그 자의 이름이 뭐라고요? 그 사람을 타고로 뭐라 그래요? 동방의 등불.
등불은 여러분 알지만 꺼집니까, 안 꺼집니까? 그런데 이 등불은 우리 천부경에 보시면은 본심 본 태양, 악명에 이렇게 있죠. 그렇죠? 본심 본 태양이 본 태양은 진태양, 진태양이나 가태양 이거하고 다릅니다. 이 진태양은 우리 하늘에 있는 태양이야. 하늘에 있는 태양이여.
본 태양은 뭐죠? 태양은 동방의 등불입니다. 알겠습니까? 태양의 화신이 우주를 통틀어 그 화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래서 나는 사람을 쳐다보면 그냥 고쳐. 그런데 그 사람이 신을… 요거 조심해야 돼.
저게 저 사람이 나를 병을 고쳐줬는데 병이 나으면 난 저 사람을 믿을 거야.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내가 똑같이 열 명을 고쳤는데 그 사람은 안 고쳐져. 내한테서 나쁜 에너지가 들어가 버려.
순식간에. 내 말 이해 가죠? 아이 사람이 본 태양이야. 나는 고쳐졌어요. 그 고쳐져 버려요.
얼마 전에 장님 아버지가 장님인 아들을 데리고 왔어요. 자기 아들을 내가 고쳐줬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눈을 떠서 보인다고 우리 와서 간증하는 거 본 사람 여기 손 들어 봐요. 네, 이 사람들 다 봤죠? 그렇죠.
하늘궁에 그 아버지가 데려왔죠. 그래, 그 아들이 나이가 한 40 됐던가? 응, 40 됐어. 근데 그 아버지가 그 아들 데려와서 간증했던 네. 음.
그와 같이 허경영이 나를 고쳐줬는데 낳게 되면은 저 사람을 믿고, 안 그러면 안 믿을 거야. 이런 사람은 의심하는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의심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해를 닫아버려. 해를 안 열어줘.
그게 어리석은 거야. 내 앞에 다 왔을 때 백회를 열어버려야 돼. 아, 이분은 바로 우주의 [음악] 시간 때문에 이걸 다 쓸 수가 없는데 118가지 원소입니다. 우주를 만들 때 우리는 뭘로 만드냐? 물방울 가지고.
수소, 물방울이. 그러니까 수소, 여러분 눈에 안 보여. 그 수소가 30만 개가 모이면 물방울처럼 보여. 연기, 김이 모락모락 날 때 그 김은 수소가 30만 개가 모인 거야.
그러면 그 수소가 한 개가 모인 거, 그게 수소. 원자번호 1번이 수소에. 이게 수소가 하나의 원자에 두 개가 모이면 헬륨, 세 개가 모이면 리튬, 네 개가 모이면 베릴륨, 다섯 개 모이면 불소, 여섯 개 모이면 탄소, 일곱 개 모이면 소야. 이거 하나 안에 수소가 일곱 개 있으면 질소가 돼.
그다음에 여덟 개 있으면 산소가 돼. 여섯 개 있으면 탄소. 우리가 마시면 죽어. 근데 여덟 개가 들어 있으면 산소가 돼서 우리 몸을 살려.
그다음에 일곱 아홉 개 있으면 플로레. 열 개 있으면 네온. 여기 네온. 이게 네온에서 불이 켜진 거야.
그다음에 11개 있으면 나트륨. 소금이 돼. 소금이 돼요. 소금은 수소가 11개가 모인 거야.
그럼 이 물질 카페트는 수소가 몇 개 모인 거예요? 모든 천지 우주, 별들이, 만물이, 비행기나 모든 게 알루미늄, 비행기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뭘로 만들어? 수소가 13개가 모인 거예요, 알루미늄. 맞아, 안 맞아요? 하나의 원자에 수소가 13개가 모이면 알루미늄으로 바뀌고, 마그네슘 12개. 그러니까 금은 몇 개예요? 금은 수소 원자 번호 79개. 80은 뭐? 수은이야.
78개는 금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이 우주의 모든 물질, 광물질이 카페트, 이 꽃이든 모든 거, 이 플라스틱, 이거 이거 이거 이게 다 물방울로 만들어 낸 거예요. 그거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거예요, 지금. 그게 대한민국이 축복받아서 한 그 사람이 대구에 와서 진태양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거예요.
진태양, 진태양. 하늘에 있는 태양이가 이건 등이야. 그러나 진짜는 태양이 등이란 말이야. 알겠죠? 이거는 뭐 다른 말로 하면 진태양은 뭐라고 바꿔야 돼? 전북대로 한다면 진태양은 불이야.
맞아, 맞아? 태양이니까 불이란 말이야. 이거는 불이고 진짜 등불은 본태이야. 알겠습니까? 등불은 꺼지지 않아요. 그래서 한반도에 경이가 출연했다는 자체가 여러분들 오지를 하나로 뭉쳐 가지고 우리 민족이 세계를.
아까 북행 열차 노래 아시죠? 네. 세계를 우리 한민족이 통일해. 통일하고 중국과 일본과 우리는 황사가 우리한테 엄청 고마운 거야. 이 황사 때문에 사드 때문에 중국이 우리한테 큰소리치죠.
우리는 사드 대응으로 뭘 들고 나와야 돼? 황사를 들고 나와야 돼. 야, 누구는 사드가 무섭냐? 우리는 황사가 무서워. 너는 우리한테 왜 황사를 제공하냐? 이렇게 나가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사드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왜 황사 때문에 일본과 한국과 중국이 하나로 뭉칠 수가 있어 없어? 황사 때문에 내가 아시아를 통일해. 제일 처음에 대통령 대장, 중국에서 “거 얼마 내놔”, “마 본 너가 얼마 내나” 야, 황사 돌격대, 황사 프로젝트를 우리 유를 만들자. 그래, 황사 업세는 부대가 창설돼. 자금은 중국, 일본, 미국이 합쳐서, 아, 중국, 일본, 한국이 이것이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가 된다는 거, 어떻습니까?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 살겠다 그래도 중국이 엉망진창이 우리는 죽는 거야.
그리고 일본이 중국이 들어오면은 일본도 들어오죠. 버려. 이러니까 일본과 한국과 중국이 손을 잡아버리면 아시아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러면서 허경영이가 전방에 나서서 영적으로 중국의 최고 우두머리 당서기를 눌러 탁탁탁 눌러서 아시아를 통일해.
그다음에 세계를 통일해. 좋죠? 네. 그래서 허경영이가 이 동방의 등불은 본심본태양 악명, 그다음에 뭐예요? 천부경의 인중 천지 일이다. 그 사람이 본이라는 허경영의 마음 가운데 뭐가 있어요? 하늘과 땅과 사람이 들어 있다는 거야.
이게 왜 사람이냐? 잘 보세요. 저게 왜 사람이냐? 천지 1이 왜 사람이냐? 잘 보세요. 인중 사람 가운데 천 1 이렇게 돼 있잖아이. 하늘과 땅과 사람이야.
그러면은 그 사람 가슴에 하늘과 땅과 사람이 다 들어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이게 왜 사람이냐? 우리 한글 보세요. 요거 [음악] 뭐죠? 요거 뭐죠? 한글에 늘 하늘이야. 요거 뭐죠? 요게 뭐죠? 땅 땅이죠.
요건 뭐죠? 사람이죠. 하늘, 땅, 사람이 있는데 이것이 한글이 히읗 자다. [음악] 그러면 요렇게 되죠. 그러면 요거는 뭐요? 요거는 요거는 뭡니까? 우리 한글은 천부경을 가지고 만들었어.
요거는 뭐야? 예. 아, 그러면 요거는 뭡니까? 맞자 할 때 요거는 뭐야? 요거는 뭐예요? 아니, 그러면 사할 때 요거는 뭐예요? 여러분들은 정말 가슴 아파. 한국 사람이 한글을 잘 몰라. 아, 이거, 저, 저 국민들이 크게 보게 해 줘야 되겠네.
잘 봐요. 잘 봐. 이렇게, 이래서, 이렇게, 이렇게 됐잖아. 그러면 미음 자 있어서 이렇게 돼서 마, 뭐, 사자가 있다.
이게 뭐냐? 저 한글은 딱 요 세 개 가지고 만들어졌어. 하나, 둘. 자, 하늘, 땅, 사람. 요거 가지고 한글이 다 만들어졌는데 세 개만 가지고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천부경이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한글을 만드는 사람들이 천부경을 가지고 만든 거야. 이거 뭐예요? 천부경에 이게 뭐요? 하늘. 이게 뭐요? 땅.
이게 뭐요? 사람. 시옷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응, 미음, 시옷.
요 세 개를 가지고 한글이 나와. 이걸 뭐라 그래요? 이, 이거를 뭐라고 부를 때 천부경에 이걸 뭐라 그래? 천, 천지인이라는 말고 또 뭐라고 하자? 예, 원방각. 그러니까 한글은 천지인, 원방각이 여섯 개를 가지고 한글을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 냈어. 박수.
그러니까 허자로 쓸 때 하늘, 땅, 원. 맞아? 맞아요. 하늘, 사람. 허자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요게 들어갔죠. 요게, 요게 들어갔죠. 그렇죠? 그러니까 원방각. 이게 원방각이야.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천부인이야. 하늘의 도장이. 그러니까 우리 한글은 천지, 천, 지인. 요 세 개와 원방각이 들어가면 한글은 다 돼 버린 거야.
다 나와. 그거 합치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마자도 나오고, 사자도 나오고 다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한글은 아주 간단한 여섯 가지를 가지고 글자를 만들어 놨는데 전 세계 글자 경연대회 나가서 지금까지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이 없어. 맞습니다.
안 맞습니까? 자, 중국말은 핸드폰을 가지고 안 보고 다다다다다다다 보낼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못 보내. 영어 보낼 수 있어 없어? 소문자, 대문자 복잡해. 못 보내.
한글은 안. 보고 보낼 수 있어요, 없어요? 눈 감고 보내도 다락쳐 버려. 그 속도가 한문보다 몇백 배, 영어보다 여섯 배 따라올 수가 없어. 그런 글자가 지구상에 없어.
예, 1, 2, 3, 4, 5, 6, 7, 8, 9 안에 그 모든 한글 숫자가. 눈 감고 륵 버려. 대한민국 국민은 전부 천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의 인재, 여러분의 아들들이 직장에 없어서 놀고 있어. 왜? 동방의 등불이 아직 안 나타났기 때문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방등이 나타나서 이 땅을 이 땅으로 바꿀 거야.
청와대가 뭡니까? 하늘궁으로 바꿀 텐데, 이 하늘궁이 청와대에 들어가면은 이 청와대라는 것을 뭘로 바꿔요? 하늘궁으로. 하늘궁으로 바꿨는데 한문으로는 하늘을 어떻게 쓴다고요? 환인, 환자 맞죠? 자, 이게 무자 보세요. 이게 얼자, 이게 나이트라는 거예요. 나이트, 나이트 자입니다.
하늘궁, 집 궁자. 이게 뭡니까? 이게 푸른 기와집. 이게 뭐예요? 아니, 미국 집은 화이트 하우스야. 우리는 그 사람들은 화이트 컬러라 그래요.
우리는 블루 컬러, 블루 컬러는 노동자를 말해요. 청와대, 이거는 재수들 집이야. 재수들 집. 재수들 풀어 옷 아니고.
요, 이거는 해도 해도 너무했어. 그래서 중국에서 우리를 누르기 위해서 너거는 푸른 기와 써마, 너는 청와대 함부로 이름 그렇게. 거기다가 빨간 기와 쓰지 마. 그래서 자금성은 중국의 자금성은 불글 자차 써, 안 써요? 불글 자짜.
저거는 붉은 기와를 쓰는 거야. 이거는 내가 온 자원을 말하는 거야. 미원, 미원을 말하는 거. 이거 자기들이 주의 중심에서 온 민족이다, 요렇게 이야기를 하고 앉아 있어.
맞아, 맞는데 내가 여기 와 있는 걸 몰라. 아직까지 알면은 미국 CIA, 중국과 북한에서 허경영, 저 사람 빨리 없애야 되겠다, 그러겠지. 그렇죠?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나예요.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럼 내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지? 공중 부양, 축지법을 해야 되는 거야. 맞죠? 어. 내가 대원군 같이 공중 부양, 축지법.
저 사람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이래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까지 살아남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오늘 내가 이야기한 대로 이 대구에 이 3분 산업이 대구에서 시작해서, 그다음에 경공업, 그다음에 중공업, 그다음에 중화학공업, 그다음에 정보산업 이렇게 올라왔어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이 발상지가 대구야. 그래서 오늘 내가 대구에서 동방의 등불이 와 가지고 한번 강의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전라남도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하고, 부산 벡스코에서 하고, 이제 마지막으로 대구에서 했습니다. 오늘 우리 대구 어 여러 시민들이 또 여기도 왔겠지만, 허경영을 바로 알려야 돼.
유튜브를 많이 보게 해야 됩니까? 안 합니까? 해야 되겠죠? 예. 대구 시민들이 유튜브를 봐서 대구에서 이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에너지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다 됐다고 5분 전이라고 했는데, 어 시간 다 된 겁니까? 예. 자, 예.
내가 어 오늘 지금 이야기한 거는 이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수소에서 시작했듯이, 사람은 숫자. 그 기본 물질을 그렇게 확대하거나 돈을 확대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개인도 망하고 국가 예산을 국민들의 피땀 어린 돈을 걷다 가지고 이 400조 정치인들 입맛대로 닦아 쓰고, 이것도 모아서 추가 추경 예산을 편성하는 그런 나라 대한민국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자체 의원과 국회의원이 해외 연수를 밥 먹듯이 나가고, 작년에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 가서 쓴 달러가 30조. 한국 돈 30조를 여행 경비로 작년에 썼어.
이거 재정신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는 겁니다. 정말 기가 막혀요. 우리 서민들이, 우리 중산 서민들이 1년에 은행에 갖다 내는 이자가 40조, 해외 여행 가서 30조는 사람들, 1년에 쓰는 사람들이 사람들 돈이면 이거 이자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 사람들은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이자에는 이 피 같은 돈을 이들은 착취해 가지고 놀러 다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여러분들 앞에 오늘 선거 자, 오늘 여기 두 사람, 내 처음 보는 사람, 대구에 남자 둘 나오세요.
이제 끝낼 시간이 됐으니까 빨리 나오세요. 건장한 사람, 비실비실 하는 사람 말고 올라와요. 아니, 두 사람만 올라 그러는데 몇 명이에요? 자, 이리로 서세요. 세요.
내가 대구 사람들한테도 꼭 보여 줄게 있어. 대구 사람들한테 꼭 보여 줄게 있어요. 대구 대단합니다. 대구 대단하네.
자, 봐요. 내가 이야기했죠. 세상에 속인이 있다고. 범인이 있고, 그다음 뭐가 있죠? 인.
그다음 뭐 있죠? 인. 그다음 뭐 있죠? 인. 처리는 소콜렛 데스 같은 사람이에요. 그다음 여, 가리지 마세요.
가리지 마세요. 처리 다음에 뭐가 있죠? 인. 도인 다음에 뭐 있어요? 도인. 그 위에 뭐가 있어요? 그다음 뭐가 있어요? 자, 그러면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
이 신인은 뭐가 다르냐? 여기 성인은 예수, 석가 뭐 이런 사람들 있죠. 지는 아직 여러분 앞에 나타난 적이 없어. 그러면은까지는 여러분들이 지금 알고 있어. 그런데 이거를 테스트해서 이 사람이 속인지 신인지 알려면 하늘에서 온 자인지, 동방의 등인지 알려면 이 여기 온 사람들이 테스트 해줘야 돼.
이 오세요. 이 사람이 힘이 보이네. 어디 대구에 계십니까? 예, 대구. 요거 넣으세요.
핸드폰 넣으시고. 음, 자, 여기도 대구에. 예. 자, 이 두 사람 이렇게 쓰세요.
자, 저, 저, 저. 자, 그러면은 저 양반이 체격이 좋네. 이리로 좋요. 어, 체격이 좋아.
아, 되게 체격이 좋죠? 예. 분. 어, 그래. 아, 자, 이분들이 허경영이가 왜 여기에 있는가를 테스트해 줄 거야.
자, 손을 이렇게 오링. 아, 끝을 붙여. 끝을. 응.
됐어. 그럼 선생은 이리로 와서 이걸 떼. 음. 이분이 힘이 되겠어요? 좋아요, 좋아요.
자, 보여. 이제 이쪽으로 나와 있어요. 다 보이게. 다 보이게.
자, 이게 카메라예요. 여기 카메라. 손을 뗄 때 그렇게 이제 파워를 보는 거야. 어, 자, 본인이 본인 이름 한번 불러봐.
김재관. 봐요. 세게 딱 떨어지면 딱 벌리고 있어. 떨어지면 벌리고 있어요.
김재관. 어, 벌어져서 안 벌어져서? 이 잡아요. 벌어져 버리죠? 예. 자, 그다음에 그러면 여기 있는 사람 한 불러.
성인. 성인 중에 부처님 한번 불러 봐요. 부처님. 자, 짝 벌어지죠.
자, 예수님. 예수님. 음. 짝 벌어지죠.
자, 그렇습니다. 자, 여기 좀 뒤로 물었어. 여기까지는 다 벌어져. 지인도 벌어집니다.
자, 움직이지 마세요. 진. 아, 혼란하고 안 됩니다. 지인까지 벌어져.
그러면 신인은 안 벌어져야. 신인이야. 자, 허경영 해 보세요. 허경영.
불러. 떼 보세요. 보세요. 한 사람.
아까 있 사람 가버렸어. 어, 딴 딴 사람도 있었잖아. 어, 오케이, 오케이. 자, 안 벌어지시죠? 이거는 입증이 되는 거야.
단, 방금 4대 성인 중에 내 이름까지 넣어서 마음속으로 한 사람만 해 봐요. 떼 보세요. 내가 누군지 알아낼 테니까. 세게 떼 봐요.
제일 처음에 넣은 게 허경영이 맞습니까?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근데 다른 성인을 넣어 봐요.
마음속에. 떼 보세요. 떨어져 버리죠. 떨어져 버리죠.
이거는 전부 지인까지 다 떨어져요. 사진을 봐도 마찬가지야. 내. 사진을 보면은 이분이 손이 안 떨어져.
그런데 이분 사진을 보거나 여러분 사진을 보거나 사대 성인의 사진을 보면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몸이 내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만 다니면 수명이 100년 이상이 늘어나. 그러면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 자식들은 행을 불러야 돼.
알겠죠? 그래 내가 지가 뭔데 본신 본 대양이지가 뭔데 동방의 등불이나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면은 여러분의 병은 안 고쳐져. 그러니까 허경영은 확실히 여러분들이 테스트를 집에 가서 해봐도 이 에너지를 가진 자는 지구에 단 한 명. 허경영 부르고 싶으면 부르고, 부르고 싶지 않으면 부르지 말아요. 그러나 대한민국은 예.
어떻게 올라오. 저도 확인 한번 확인해 보고 싶다. 어. 자, 힘 주세요.
힘 주세요. 자, 여기서 여기 이 이 떼 봐요. 아까 떼 본 사람. 자, 본인 이름 김 김시현 힘 있습니까? 아니, 힘 있어 없어? 다시 김지현 힘 있어요? 없어요.
빠져 버리죠. 근데 거기서 사대 성인 중에 허경영도 집어넣어 가지고 한 사람만 해 봐요. 마음속으로 말은 하지 말고. 누군지 알아낼 테니까.
이거는 허경영을 넣었네. 다시 누 넣 시다. 하나, 둘, 셋. 스톱.
허를 넣었어. 맞습니다. 맞죠? 저렇게 저렇게 의심이 많은 사람은 병이 안 고쳐지는 거야. 근데 확인해 보니까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래도 좋은 일 하셨어. 의심스러운 사람은 집에 가서 해보세요. 그래서 허경영이는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앞으로 전 세계에서 몰려와서 우리나라 예산이 400인데 허경영 만나러 오는 사람이 가져오는 돈이 400조 이상이 들어와.
그것도 여러분한테 배당 건는 좋 알겠죠? 감이 걸려가지고. 자, 이 사람은 하나만 고쳐 주자고. 자, 이 사람이 담이 걸렸대. 자, 손해 봐요.
담이. 걸 다 대보세요. 손가락 끝을 등에 대세요. 자, 힘 줘봐요.
힘 보세요. 시작! 힘 있어 없어요? 자, 힘 세게 해 주세요. 이 사람은 힘이 장사야. 데, 손가락 하나만.
시작! 힘 있어 없어요? 떨어지죠. 그러니까 여기에 손 치워요. 등 쪽에가 전부 담이 있고. 내 쳐다보세요.
자, 내 이 마이크 안 나오는 마이크야. 마이크. 방금 내가 했던 그것만 나와. 그건 안 나와.
응. 자, 내 찾아보세요. 나오셨으니 내가 고쳐 드리는 거예. 자, 하나, 둘, 셋.
고쳤습니다. 등 뒤에 대 보세요. 이제. 자, 떼어 볼게.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불가능합니다. 이제 정상으로 됐으니까 알겠죠. 들어가세요.
고맙습니다. 자, 우리 시간이 없다 그러는데. 아, 이걸로 내가 응. 아, 그래.
한번 해 드려. 어, 잠깐, 잠깐, 잠깐, 잠깐 해 드려. 뭐, 뭐 몸이 안 좋다고. 자, 잠깐만.
자, 잠깐 해 주자. 자, 죽는 사람 서원 사는데 안 좋데. 돼. 손가락 안 좋 데다 대라고.
안 좋 데다가. 자, 여기도 앉아. 아. 자, 아니, 그기.
자, 손가락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아픈 데도 돼요. 자, 힘 줘봐요.
힘. 빨리. 하나, 둘, 셋. 내가 떼면 안 떨어지게.
힘 있어요 없어요? 없, 없죠. 그럼 여기가 선생이 안 좋아. 내 한번 쳐다봐. 고쳤죠.
자, 선생. 이제 거기다 대 봐. 이제 대 봐. 이제 시작.
자, 여기서 한번 떼 봐. 떼 보세요. 마이크 놓고 한번 떼 봐. 들어가.
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들 의심할 필요가 있다 없다? 없어.
허경영은 여러분의 자식들을 다 잘 살게 해줄 사람이에요. 알겠죠? 네. 내가 비록 이번에 복권이 돼서 나가면 여러분들이 행복이 더 빨라지는 거고. 내가 조금 늦게 나가면은 조금 늦어지는 참아야 되겠으나.
내가 하는 일은 비밀이 있으니까 내가 그 시기를 조절합니다. 알겠습니까? 고맙습니다. 주십시의 불 경 령. 자, 우리 고모님 올라오시고.
여기 우리 저 박경. 위원장님, 빨리 올라오셔야 우리 전국 조직을 빨리빨리 마무리해야 될 거예요. 오늘 오세요. 자, 우리 고생한 우리 박 원장님, 이제 좀 힘이 나시죠?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박수 주십시오. 자, 저는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더 부자되기를 바라면서, 자, 이번에는 여러분, 부자 되세요! 형님께서 직접 장사하신 도에 가수 최사랑님께서 잘했습니다. 여러분, 부자 되세요! 자, 여러분, 다 같이 일어나셔서 우리 모두 부자가 돼서 여러분 뒤에 강의자가 부자가 될 거야. 당신 부자될 거야.
사랑합니다. 부자의 세로 당신의 행복이 나의 모든 것이 될 거야. 신사를 [박수] 거야. 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박수] 사랑합니다. 나 한번 망해도 나 한번 주는 시간 보이죠? 지은 좋아라. 괜찮나요?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신대 [음악] 받고 자의 거야. 도 자의 거야. 하세요.
자, 요를 사랑합니다. 자, 여러분, 경 장영 공 하시자. 영영 석영고 시키자. 자, 허경영을 처로 영영을 청와대로을 [음악] 청와대로 한번 설망 도하고 번주 시월도 있죠? 지은 처하다 하요.
지은 같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신대 주 해거의 인자라 원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박수] 사랑합니다. 당신의 [박수]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제자 으시고 질서 속에 우리는 여러분의 행 투사는 무조건 생합니다. 자, 그러면은 오늘 감사 인사 말씀을 여러분에게 대부 원장께서 찾겠는데, 명원 국민 정치 혁명 경대 대국 시 위원장님께서 여러분 준비하겠습니다.
하면은 좀 켜주시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정원입니다.
저는 5월 9일 병신일주 연 조국의 비상을 목해 두고 오늘 대구에서 뜻깊은 전국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대경 임원도 모두 함께 무한 광으로 생각합니다. 주강, 올해 3월 1일 부산 발대식의 감동적인 기적을 이곳 대구에서 다시 한번 재현, 크고 작은 무수한 위대한 기적이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혁명, 땅과 눈물의 결과이고 신의 뜻이라고 봅니다. 국민과 더불어 우리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의 열광적인 에너지에 전국민의 간절한 열망을 더해서 북으로, 서울로, 청와대로 힘차게 진행할 것입니다. 본 행사에 물심 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박수로서 전하고자 합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기상 총사령관님, 다음은 지혜와 용기, 봉사, 탁월한 리더십 박경 중앙 위원장님께 박수, 다음은 정의와 용기, 불타는 전국 혁대 여러분, 여러분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중앙 대경 임원, 포럼 보좌진, 기획 홍보실장, 스텝 여러분. 예, 오늘 참석은 못하셨지만 다음 개최지 세 개의 중심, 경성, 코와 서울을 이끌어 주실 서울 특별시 정수한 위원장님께 큰 박수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자리를 빛내 주신 전국에서 오신 국민, 대구 시민 여러분께 큰 박수를 올립니다. 끝으로 33번의 가장 힘찬 박수를 애정, 세계적인 지도자, 동방의 등불, 본자. [박수] 허경영. 오늘 상상 속에 그대는 현실 속에 우리가 되어 함께 만났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늘 이 감동과 감격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속 깊이 영원히 간직할 것입니다. 또한 다음 강연의 개최지인 아름답고 찬란한 서울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드리며 두서없는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오늘 행사에 부족하고 미진한 점이 많았지만 넓은 아량으로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빌겠습니다.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