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1 1068 대한민국의 위기에 outside에서 왜 신인정치인이 나와야 하는가
대한민국이 처한 절대적 위기 상황에서 기존 정치권(인사이드)이 아닌 새로운 인물(아웃사이더)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자신이 바로 그 ‘신인 정치인’이자 ‘진인’이며, 12가지 영적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을 구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유튜브 시청: 허경영 강연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유튜브 시청을 권장한다.
- 대한민국의 위기 진단
절대적 위기: 현재 대한민국은 피할 수 없는 절박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상대적 위기: 북한 문제로 인한 불안정 등 상대적 위기도 존재한다.
기존 정치권(인사이드)의 문제점:
도둑 정치: 기존 정치인들은 서로를 도둑놈이라 칭하며 권력 다툼에만 몰두한다.
재벌 대리인: 머리 좋은 인사이드 정치인들은 재벌 편을 들어 부자만 더 부유하게 만든다.
가계 부채 증가: 이로 인해 국민들의 가계 부채가 1,600조 원에 달한다.
저출산, 고령화, 졸혼 문제: 인사이드 정치인들은 이러한 사회 문제 해결에 무능하다.
국민의 불신: 국민들은 더 이상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믿지 않는다.
대통령의 역할 오해: 언론은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부와 동등한 행정부 수장인 것처럼 허위 보도한다.
진정한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으로서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 통괄하는 자리이다.
분단 국가의 특수성: 남북 분단 국가에서는 강력한 국가 원수가 필수적이다.
- 신인 정치인(아웃사이더)의 필요성
아웃사이더 시대: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밖의 인물이 대통령이 되는 ‘아웃사이더 시대’가 도래했다.
국민의 염원: 국민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새로운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등장을 간절히 바란다.
자격:
선견지명: 25년 전부터 노인수당, 저출산 고령화 문제 등 현재의 사회 문제를 예견하고 공약을 제시했다.
예언 능력: 박근혜 대통령 탄핵, 트럼프 당선, 삼성그룹 위기 등을 미리 예언했다.
막대한 선거 비용: 기존 정당의 지원 없이 세 번의 대선 출마에 매번 500억 원(현재 가치 5천억 원) 이상을 개인적으로 지출했다.
선거 비용 내역: 공탁금 5억 원, 인쇄물 400억 원(우표값 800억 원), 현수막 100억 원, TV 광고 100억 원, 선거운동원 식비 15억 원 등.
12가지 영적 능력(12통):
여영통(如靈通): 영으로 상대방의 힘을 빼고 제압, 미래를 보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사람들의 마음속 어려움이나 한을 속속들이 알고 공감.
여병통(如病通): 보거나 마음만 먹어도 상대의 병이 낫게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자신과 타인의 수명을 좌우할 수 있다.
여환통(如幻通): 전세계인의 꿈속에 나타난다.
여안통(如眼通): 멀리있는것, 아주 미세한 것도 볼수 있다.
여이통(如耳通):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음.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여우통(如雨通): 비를 내리거나 그치게 하는 기상조절
여명통(如命通):타인의 전생이나 내생을 볼수있다.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속에 들어갈수 있는 능력.
여진통(如辰通): 별을 왕래하거나 별을 이동시키는 능력.
신인(神人)의 차원: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을 넘어선 신인의 경지에 있다.
속인: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
소인: 당장의 즐거움을 좇아 훗날 고생하는 사람.
대인: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훗날 즐거움을 얻는 사람.
진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사람.
신인: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알려주는 사람.
- 정치 개혁 방안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결혼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한다.
국민연금 폐지: 국민연금 500조 원과 국유지 매각, 지하 자금 900조 원 등을 활용하여 국민의 빚을 탕감한다.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기존 정치인, 언론인, 판사, 변호사 등 3천 명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 20%는 사망에 이르게 한다.
선거를 통한 혁명권 행사: 대통령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당선되면, 이는 국민의 혁명권 행사로 간주하여 초헌법적인 개혁을 단행한다.
세계 통일: 미국과 중국을 영적으로 하나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고, 한국이 초대 황제국(고려 세계 연방)이 된다.
고려(KOREA)의 의미: ‘중심’, ‘뜨거운 빛’, ‘핵’을 의미하며,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뜻이다.
정당 제도 폐지: 정당 간의 권력 다툼으로 인한 비효율을 없애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 국민에게 돌려준다.
제사 간소화: 여성의 부담을 줄이고 가족 화합을 위해 제사를 간소화한다.
기존 정치인들의 반발: 개혁 방안에 대해 기존 정치인들은 반발할 수 있다.
해결책: TV 토론에서 국민들에게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알리고, 자신을 지지하는 것이 곧 혁명임.
국민들의 불신: 파격적인 제시(提示)에 대해 국민들이 믿지 않을 수 있다.
해결책: 자신의 12가지 영적 능력을 통해 증거를 제시하고, 강연을 통해 국민들을 설득한다.
여론 조사의 오류: 기존 여론 조사는 응답률이 낮아 실제 민심을 반영하지 못한다.
해결책: 응답하지 않는 97%의 국민들이 새로운 아웃사이더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음을 가르치며, 자신이 당선될 경우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
인사이드(Inside): 기존 정치권 및 기득권 세력을 의미한다.
아웃사이더(Outside): 기존 정치권 밖의 새로운 인물을 의미한다.
속인(俗人): 돈만 아는 사람.
소인(小人): 당장의 즐거움을 좇는 사람.
대인(大人): 훗날의 즐거움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는 사람.
현인(賢人): 대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철인(哲人): 현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도인(道人): 철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성인(聖人): 도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예수, 석가모니 등).
진인(眞人):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사람 (미륵).
신인(神人):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알려주는 사람 (허경영).
12통(十二通): 가진 12가지 영적 능력.
육통(六通): 석가모니 등 성인들이 가진 6가지 영적 능력.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지급할 월 150만 원의 기본 소득.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기존 정치인 및 언론인 등을 교육할 시설.
고려 세계 연방: 통일할 세계의 새로운 이름.
한자어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선물(先物)-(선(先)-first, 물(物)-thing)
후물(後物)-(후(後)-after, 물(物)-thing)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선납후고(先納後苦)-(선(先)-first, 납(納)-enjoy, 후(後)-after, 고(苦)-suffering)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선고후락(先苦後樂)-(선(先)-first, 고(苦)-suffering, 후(後)-after, 락(樂)-joy)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원수(元首)-(원(元)-head, 수(首)-chief)
수반(首班)-(수(首)-head, 반(班)-group)
입법부(立法府)-(입(立)-establish, 법(法)-law, 부(府)-department)
사법부(司法府)-(사(司)-administer, 법(法)-law, 부(府)-department)
행정부(行政府)-(행(行)-execute, 정(政)-government, 부(府)-department)
삼권분립(三權分立)-(삼(三)-three, 권(權)-power, 분(分)-divide, 립(立)-establish)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出)-birth, 산(産)-production)
초고령화(超高齡化)-(초(超)-super, 고(高)-high, 령(齡)-age, 화(化)-change)
졸혼(卒婚)-(졸(卒)-finish, 혼(婚)-marriage)
가처분소득(可處分所得)-(가(可)-can, 처(處)-dispose, 분(分)-divide, 소(所)-that which, 득(得)-gain)
생전지효(生前之孝)-(생(生)-life, 전(前)-before,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사후지효(死後之孝)-(사(死)-death, 후(後)-after,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사모지효(思慕之孝)-(사(思)-think, 모(慕)-admire, 지(之)-of,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망효(罔孝)-(망(罔)-deceive, 효(孝)-filial piety)
신인(神人)-(신(神)-divine, 인(人)-person)
영통(靈通)-(영(靈)-spirit, 통(通)-communicate)
여병통(如病通)-(여(如)-like, 병(病)-illness, 통(通)-understand)
여명통(如明通)-(여(如)-like, 명(明)-bright, 통(通)-understand)
여수통(如壽通)-(여(如)-like, 수(壽)-longevity, 통(通)-understand)
여한통(如幻通)-(여(如)-like, 환(幻)-illusion, 통(通)-understand)
천안통(天眼通)-(천(天)-heaven, 안(眼)-eye, 통(通)-understand)
여의통(如意通)-(여(如)-like, 의(意)-will, 통(通)-understand)
천지통(天地通)-(천(天)-heaven, 지(地)-earth, 통(通)-understand)
여족통(如足通)-(여(如)-like, 족(足)-foot, 통(通)-understand)
숙명통(宿命通)-(숙(宿)-past, 명(命)-life, 통(通)-understand)
다심통(多心通)-(다(多)-many, 심(心)-mind, 통(通)-understand)
교계통(交界通)-(교(交)-interact, 계(界)-boundary, 통(通)-understand)
누진통(漏盡通)-(누(漏)-leak, 진(盡)-exhaust, 통(通)-understand)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입헌군주제(立憲君主制)-(입(立)-establish, 헌(憲)-constitution, 군(君)-monarch, 주(主)-ruler, 제(制)-system)
무소속(無所屬)-(무(無)-no, 소(所)-place, 속(屬)-belong)
콩가루집안(콩가루집안)-(콩가루(콩가루)-bean powder, 집안(집안)-family)
우월(優越)-(우(優)-superior, 월(越)-surpass)
공중부양(空中浮揚)-(공(空)-air,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ise)
축지법(縮地法)-(축(縮)-shrink, 지(地)-ground, 법(法)-method)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thought)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은하단(銀河團)-(은(銀)-silver, 하(河)-river, 단(團)-group)
본체(本體)-(본(本)-original, 체(體)-body)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하심(下心)-(하(下)-lower, 심(心)-mind)
방편(方便)-(방(方)-method, 편(便)-convenient)
정토도둑(淨土盜賊)-(정(淨)-pure, 토(土)-land, 도(盜)-steal, 적(賊)-t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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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기와 아웃사이더 신인 정치인의 필요성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위기는 상대적인 위기와 절대적인 위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북한으로 인해 세계적인 위기가 조성되면서 우리나라도 상대적인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북한이 불안하면 우리도 평화로울 수 없으며,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가난해지고 불안해지는 상대적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마치 한 어머니가 우산 장사하는 아들과 아이스께끼 장사하는 아들 때문에 어느 한쪽이 잘 되면 다른 한쪽이 힘들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상대적 위기를 넘어선 절대적 위기가 도래했습니다. 이 위기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며, 오직 큰 도둑들을 잡아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것이 만족이며, 돈 때문에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선거에 한 번 출마하는 데 최소 500억 원이 들고, 저는 세 번이나 출마했습니다. 돈을 만드는 것은 간단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 시 공탁금 5억 원은 국가에 내야 하는 돈이며, 20% 이상 득표해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선거 비용이 아니라 후보 자격을 얻기 위한 비용입니다. 예비후보는 200명 정도 등록하지만, 실제 후보로 나서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주로 목사, 스님, 사회단체 인사들이 이름을 알리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저는 25년 전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다른 후보들의 이름은 잊혔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만 국민들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선견지명이 있는 공약 33개를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제 공약은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이 되고 있으며, 다른 대통령들이 제 공약을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 수당 20만 원 지급도 제가 25년 전에 70만 원을 주장했던 공약의 일부입니다. 이처럼 제 공약은 선거 때마다 회자되며 저의 인기는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권한과 삼권분립의 오해
우리나라는 삼권분립 국가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존재하며, 그 위에 대통령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대통령을 행정부의 수장으로만 오해하고 있습니다. 방송사들이 이러한 허위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적으로 통괄하는 자리입니다. 헌법에 명시된 대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자 행정부의 수반입니다. 원수는 국가 전체를 통제하며, 수반은 행정부의 우두머리를 의미합니다. 일본은 천황이 원수, 총리가 수반으로 나뉘어 있지만,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이 두 가지를 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통령은 입법부와 사법부까지 통제하는 권한을 가집니다. 만약 삼권이 분립되어 각 부서가 서로 싸우기만 한다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전쟁이 났을 때 각 부서가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혼란에 빠진다면 국가를 지킬 수 없습니다. 언론은 국민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잘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많이 행사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좀도둑 방조죄’에 해당합니다. 직접 도둑질을 한 것이 아니라 좀도둑들을 방조한 죄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난 것입니다. 국민의 97%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지지했지만, 이는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한 결과입니다.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시대와 국민의 역할
지금은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밖의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재벌들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들만을 위한 정치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국민들의 가계 부채는 1440조 원에 달하고, 사채 등을 포함하면 1600조 원에 이릅니다. 이러한 빚은 ‘인사이드’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국민들은 이제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것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뿐입니다.
저출산, 초고령화, 졸혼 등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문제들은 모두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결혼과 출산을 걱정하고, 노인들은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아이 한 명당 3천만 원을 지급한다면 이러한 걱정은 사라질 것입니다.
국민들은 70년 동안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지켜봤지만, 이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허경영과 같은 아웃사이더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대통령 출마를 간절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절대적 위기에 처해 있으며, 아무나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속인’에 해당합니다. 속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들입니다.
인간의 등급과 신인의 출현
인간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리고 신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속인: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자들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범인: 속인보다 조금 나은 사람들로, 돈 때문에 감옥에 가는 자들입니다.
소인: 당장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훗날 고생하는 것을 택하는 자들입니다.
대인: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훗날 즐거움을 얻는 자들입니다. 양보하고 먼저 고생하는 것을 택합니다.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이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인류를 이롭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예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제 공약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미친 사람은 속인들 중에 많습니다. 그들은 죽을 때까지 물질에 집착합니다.
우리나라는 국가의 원수와 수반을 겸한 제왕적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 삼권분립으로 인해 혼란이 가중된다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하되 황제가 있는 민주주의를 해야 합니다. 저는 ‘진인’을 넘어선 ‘신인’입니다. 진인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지만, 신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존재입니다.
대통령 선거 비용과 군소 후보의 어려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막대한 비용이 듭니다. 공탁금 5억 원 외에도 인쇄물 제작 및 배포에만 400억 원이 필요합니다. 2천만 세대에 등기우편을 보내는 우표값만 400억 원이 들고, 두 번 보내면 800억 원이 필요합니다. 여야 후보들은 국가의 지원을 받지만, 저와 같은 군소 후보는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마다 500억 원씩 사용했습니다. 20년 전 500억 원은 지금의 5천억 원에 해당합니다.
또한, TV 광고 제작 및 광고비로 100억 원이 필요합니다. 15초 광고 한 번에 3억 원이 들며, 일반 광고보다 3배나 비쌉니다. 여야 후보들은 선거 비용을 외상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군소 후보는 현금으로 미리 지불해야 합니다. 인쇄물을 전국 300개 시군 선관위에 배달하는 택배비만 5억 원이 들고, 하루 만에 배달해야 하므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여야는 미리 인쇄물을 찍어놓지만, 군소 후보는 후보 등록 후 기호가 나와야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어 시간이 촉박합니다.
선거 운동 기간 20일 동안 50명 정도의 수행원 식비로 15억 원이 들고, 숙박비 등 기타 비용도 엄청납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다 막대한 비용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저는 돈 때문에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며, 대통령 월급이나 판공비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하늘궁에 들어오는 지지자들의 헌금 월 100억 원 이상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저는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써본 사람이며,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세상에 기여하려는 사람입니다.
역대 대통령과 아웃사이더의 운명
대한민국 역사에서 진정한 아웃사이더들이 대통령이 되려 할 때마다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김구 선생은 100% 대통령감이었지만, 이승만이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신익희 선생도 기차 안에서 커피를 마시다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조병옥 선생도 대통령이 될 뻔했지만,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이처럼 아웃사이더들이 등장할 때마다 인사이드 세력들이 이를 막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장면 정권 아래에서 국회의원을 했다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는 당시의 미남상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사심 없는 얼굴을 가졌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 체제를 도입한 것은 마음이 약해서였습니다. 두 번, 세 번 더 대통령을 하려다 국민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처음부터 총통제를 선언했다면 지금쯤 싱가포르보다 훨씬 잘 사는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주변에는 김재규, 차지철 등 사자상(강한 인상)의 인물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여성적인 박정희 대통령을 둘러싸고 권력을 차지하려 했습니다.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은 미국에서 사라졌는데, 닭 사료 공장에서 사료로 바뀌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남과 원수를 맺으면 안 됩니다.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처럼 여겨지는 세상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100% 당선될 수 있었지만, 전두환 장군이라는 독수리상이 나타나 권력을 빼앗았습니다. 노태우, 노무현 대통령도 아웃사이더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율 5%에 불과했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풍수에는 아웃사이더가 자꾸 등장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진정한 아웃사이더가 아닌 ‘아웃사이더 비슷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제는 ‘오리지널 아웃사이더’인 제가 등장할 때입니다.
신인의 능력과 대한민국 구원 계획
저는 ‘신인’으로서 일반적인 진인이나 성인과는 차원이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육통(六通)을 가졌지만, 저는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영통(如影通): 미래를 훤히 봅니다.
여병통(如病通): 눈빛으로 병을 고칩니다.
여수통(如壽通):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몸이 강력해집니다.
여한통(如幻通): 환상의 세계로 이끌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천안통과 유사)
여의통(如意通): 천지를 통제합니다.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유사)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공간 이동 능력을 가집니다. (석가모니는 없음)
여명통(如命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며 과거를 봅니다. (석가모니의 숙명통과 유사)
여심통(如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습니다. (석가모니의 타심통과 유사)
이러한 12가지 통을 통해 저는 우주 전체를 보고 움직이며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가 너무나 위험하기 때문에 하늘에서 저를 보낸 것입니다. 모든 경전에는 2000년대 한반도에 신인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과 3천 명의 언론인, 판사, 변호사 등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이들은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씩을 빼앗아간 도둑들입니다. 교육대에서는 20% 정도가 사망할 것이며, 이들은 국민을 괴롭힌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잡아낼 권한이 있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인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중 ‘혁명권’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었듯이,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저는 초헌법적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세계 통일과 고려 연방
저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든 중국 주석이든 제 말을 듣지 않으면 갑자기 졸도하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지도자들이 놀라게 될 것이며, 저는 미국과 중국을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초대 황제는 한국의 황제가 될 것이며, 나라 이름은 ‘고려 세계 연방’이 될 것입니다.
‘고려(Korea)’는 영어 사전에서 ‘중심(Core)’을 의미하며, 뜨거운 빛, 즉 ‘핵(核)’을 뜻합니다. 이는 1차원 중간, 2차원 중앙, 3차원 중심을 아우르는 ‘센터포드’에 있는 고려를 의미합니다. 전 세계는 고려로 통일될 것입니다. 저는 이 내용을 담은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라는 책을 곧 출간할 것입니다.
제 대통령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열릴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출발한 대통령 전용차에 제가 없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나타나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이는 제가 단순히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전 세계를 통제하러 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일본은 한국의 ‘코리아’라는 이름을 ‘C’로 바꾸고, ‘중심’이라는 의미를 없애려 했습니다. 하지만 한민족은 금강산 명당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인물들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대통령감입니다. 이러한 민족을 통제하려면 저와 같은 신인이 필요합니다.
저는 헌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대한민국 헌법을 수정하고, 고려 세계 연방 헌법을 개헌하여 입헌 군주제로 전환할 것입니다. 정당 제도는 사라지고, 국회의원 100명은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현재 정당들은 권력 잡기에만 혈안이 되어 국민의 삶과는 무관합니다.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국민들은 빚쟁이 투성이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빚을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여론 조사의 진실과 희망
현재 여론 조사의 응답률은 3%에 불과합니다. 100명에게 전화하면 97명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밥맛이 떨어져 새로운 인물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론 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97%의 국민들은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기 전에는 안 찍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유튜브를 본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했기 때문입니다.
힐러리가 90% 당선될 것이라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지만, 실제로는 꼴찌였던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이는 여론 조사가 조작되었거나, 응답하지 않은 97%의 민심을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 TV 토론회 1차에서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입니다. 저는 날씨가 좋고 기운이 좋고 안개가 자욱할 때, 즉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을 때 등장할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그날이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아픔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구원하며,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2
. 대한민국의 위기와 신인 정치인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현재 절박한 위기에 처해 있다 . 북한으로 인한 세계적 위기 조장으로 인해 우리는 상대적 위기에 놓여 있으며 , 이는 피할 수 없는 절대적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기존 정치권(인사이드)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 오히려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켜 국민들의 가계부채를 1600조에 이르게 했다 . 따라서 정치권 외부(아웃사이더)에서 새로운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 .
- 기존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과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면 최소 500억 원이 필요하며 , 공탁금 5억 원은 선거 비용으로도 인정되지 않는다 . 이는 돈 없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구조를 의미한다. 기존 정치인들은 선거 비용을 당에서 지원받고 득표율 20% 이상이면 돌려받기 때문에 개인 돈이 거의 들지 않는다 . 반면 군소 후보는 막대한 개인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 .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 통괄하는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의 지위를 동시에 가진다 . 언론은 대통령을 행정부 수장으로만 보도하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 . 삼권분립이라는 명목 아래 각 부서가 싸우면 나라는 망한다 . 국가의 어른이 통제해야 나라가 유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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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좀도둑 방조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사법부의 판단과 국민의 혁명권 행사로 이루어졌다 .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적인 도둑질을 한 것이 아니라 ‘좀도둑 방조죄’로 인해 탄핵되었다 . 국민의 97%가 탄핵을 지지했지만 , 이는 좀도둑을 몰아낸 것이며, 이제 더 큰 도둑들이 나라를 노리고 있다 .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 하늘궁에 들어오는 지지자들의 헌금(월 100억 이상)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이다 .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저출산, 고령화, 졸혼 문제를 해결하고 , 결혼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자녀 1인당 3천만 원 지급 등으로 부모들의 걱정을 없앨 것이다 . -
아웃사이더 시대의 도래와 인물론
정치권 내부(인사이드)의 정치인들은 재벌들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왔다 . 이로 인해 국민들은 기존 정치인들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외부 인사들이 대통령이 되는 ‘아웃사이더 시대’가 도래했다 . 대한민국 국민들은 70년간 기존 정치인들을 지켜본 결과, 이제는 허경영과 같은 아웃사이더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 -
인간 유형론: 속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인간은 여러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속인(俗人):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들로,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여기에 속한다 .
소인(小人): 당장의 즐거움을 좇아 나중에 고생하는 것을 택하는 사람들이다 .
대인(大人):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양보하며,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사람들이다 .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대인 위에 있는 존재들이다 .
진인(眞人):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미륵과 같은 존재이다 .
신인(神人):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알려주는 존재로, 허경영이 여기에 해당한다 . -
허경영의 예언과 초능력 (12가지 통)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미래를 예언해왔다 .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수당 70만 원 공약(실제 20만 원 지급)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 ,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삼성 그룹의 위기 ,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등이 그의 예언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靈通):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 .
여병통(靈病通):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 .
여수통(靈壽通):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는 능력 .
여한통(靈幻通): 환상의 세계로 이끌거나 변화를 줄 수 있는 능력 .
여의통(如意通):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같은 능력 .
여족통(靈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공간 이동 능력 .
여심통(靈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 .
여명통(靈明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며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 .
이러한 12가지 통은 우주 전체를 통제하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능력이며 , 석가모니가 가진 6가지 통과는 차원이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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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혁과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포함한 3천 명의 국가 지도자들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킬 것이다 . 이들은 국민에게 떼먹은 돈을 갚아야 하며 , 20%는 사망할 수도 있다 . 언론사 패널, 언론인, 정치인, 판사, 돈 많은 변호사 등도 대상이 될 수 있다 . 이는 국민의 혁명권에 기반한 초헌법적인 행동으로 , 국민 투표 없이 대통령 선거 결과만으로 집행될 것이다 . -
세계 통일과 고려 연방
허경영은 미국과 중국을 영적으로 하나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 세계 통일 후에는 ‘고려 세계 연방’이 탄생하며 , 허경영이 초대 황제가 될 것이다 . ‘고려(Korea)’는 ‘중심(Core)’을 의미하며 ,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 될 운명이다 . -
여론 조작과 국민의 선택
현재 여론 조사는 응답률이 3%에 불과하며 , 97%의 국민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응답하지 않는다 . 이들은 새로운 대통령감을 기다리고 있으며 ,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국민들은 기존 여론 조사에 응답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 88%의 지지율로 당선될 것이다 .
3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과 신인의 출현
- 대한민국의 위기: 상대적 위기와 절대적 위기
대한민국은 현재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이 위기는 두 가지 양상으로 나타난다.
상대적 위기: 북한의 위기 조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안정한 상황이다. 북한 주민의 궁핍과 남한의 평안이 대비되며, 남한의 번영이 북한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는 마치 한 아들은 우산 장사를 하고 다른 아들은 아이스께끼 장사를 하는 어머니의 심정과 같다. 어느 한쪽이 잘되면 다른 한쪽이 어려워지는 상대적 고통이다.
절대적 위기: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는 상대적 위기를 넘어선 절대적 위기이다. 이는 피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을 의미한다.
- 정치 현실과 대통령 선거의 허상
2.1. 대통령 선거 비용의 실상
대통령 선거 출마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
공탁금: 대통령 후보 등록 시 5억 원의 공탁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 공탁금은 득표율 20% 이상을 얻어야만 반환된다. 이는 선거 비용이 아닌, 출마 자격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인쇄물 비용: 선거 인쇄물 제작 및 발송 비용은 천문학적이다.
2천만 세대에 등기우편으로 인쇄물을 발송할 경우, 우표값만 400억 원이 소요된다.
두 번 발송 시 800억 원에 달한다.
군소 후보는 이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해야 한다.
광고비: TV 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 또한 막대하다. 15초 광고에 3억 원이 소요되며, 일반 광고보다 3배 비싸다.
기타 비용: 선거 운동원 식비, 숙박비 등 기타 비용도 상당하다. 20일간 50명 규모의 선거 운동을 할 경우 식비만 15억 원이 들어간다.
2.2. 기성 정치권의 문제점
기성 정당 소속 후보들은 개인 비용 부담 없이 선거를 치른다.
정당에 대한 정부 지원과 득표율 20% 이상 시 선거 비용 전액 보전 제도로 인해 개인 자금 소요가 없다.
반면, 군소 후보는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해야 한다.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보다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들은 재벌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펼쳐 빈부격차를 심화시킨다.
그 결과 가계부채는 1,440조 원(사채 포함 1,600조 원)에 달한다.
2.3.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필요성
현재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정치권 외부의 아웃사이더가 필요하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외부 인사가 대통령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70년간 기성 정치권을 지켜본 결과, 이제는 아웃사이더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 지도자의 유형: 속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강연자는 지도자의 유형을 여러 단계로 구분한다.
속인(俗人):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자이다. 현재 정치인들이 여기에 속한다.
소인(小人): 당장의 즐거움을 좇고 훗날의 고통을 택하는 자이다.
대인(大人):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훗날의 즐거움을 얻는 자이다. 양보와 희생을 통해 더 큰 것을 얻는다.
현인(賢人): 대인보다 높은 경지의 인물이다.
철인(哲人): 현인보다 높은 경지의 인물이다.
도인(道人): 철인보다 높은 경지의 인물이다.
성인(聖人): 도인보다 높은 경지의 인물이다. 예수, 석가모니 등이 성인에 해당한다.
진인(眞人):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자이다. 미륵과 같은 존재이다.
신인(神人):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따르는 자이다. 우주 전체를 통제하는 능력을 지닌다.
-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능력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을 구원할 신인으로 자처한다.
4.1. 미래 예언과 문제 해결 능력
25년 전 저출산·고령화 문제와 노인 수당의 필요성을 예언했다.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출산 장려금 등을 통해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한다.
국민연금을 폐지하고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서민들의 빚을 해결할 계획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삼성 그룹의 위기를 미리 예언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다.
4.2. 12가지 통(通)의 능력
강연자는 자신에게 12가지 통(通)의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여영통(如影通):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이다.
여병통(如病通):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다.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연장하는 능력이다.
여한통(如幻通):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능력이다.
여의통(如意通):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이루는 능력이다.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공간 이동 능력이다.
여심통(如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다.
여명통(如命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는 능력이다.
그 외에도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능력, 별들을 이동시키고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 등이 있다.
이러한 능력은 석가모니의 육통(六通)을 뛰어넘는 것이다.
4.3.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 선생은 세계 통일을 이루어 고려 세계 연방을 건설할 비전을 제시한다.
미국과 중국을 하나로 묶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세계 연방의 초대 황제는 한국의 황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라 이름은 ‘고려’이며, 이는 ‘중심’을 의미한다.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할 것이다.
- 국민의 역할과 새로운 정치 시대
5.1. 정치인에 대한 불신과 국민 혁명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꿀 것이라는 기대는 버려야 한다.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국민의 혁명권 행사로 이루어졌다.
5.2. 정당 제도의 문제점
정당 제도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보다 권력 다툼에만 집중한다.
다른 당의 좋은 정책이라도 반대하는 경향이 있어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
정당 제도가 유지되는 한 국민은 빚더미에서 벗어날 수 없다.
5.3. 여론 조사의 허점
현재의 여론 조사는 국민의 진정한 의사를 반영하지 못한다.
응답률이 낮은 것은 기성 정치인에 대한 불신과 새로운 인물에 대한 갈망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출마하면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의 출마 시기와 국민의 염원
허경영 선생은 출마 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한다.
국민들이 더 큰 고통을 겪고 절박한 상황에 처했을 때 출마할 것이라고 말한다.
많은 국민이 허경영 선생의 출마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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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러분도 목마르시죠. 오늘은 대한민국의 위기에, 내가 위기를 안 해도 알죠. 대한민국은 지금 위기인데, 어떤 위기가 있냐면 위기도 위기 나름이에요. 위기도 우리가 보면은 여러 가지 위기가 있는데, 상대적이 있고 절대적 있죠.
그런데 지금은 아주 어떤 위기가 와 있지? 우리가 아주 그냥 절박한 위기가 와 있어요. 절박한 위기, 상대적이기도 와 있어요. 상대적 위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북한 때문에, 괜히 북한이 세계 위기를 조장하니까 우리도 위기가 와 있지.
북한이 위기인데 우리는 평화가 올 수 있나요? 없습니다. 북한에는 밥 굶는 사람이 많다면 우리가 잘 산다고 위기가 없나?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가난하고, 우리가 평안할수록 북한은 불안하고 막 이러니까 우리는 상대적 위기 앞에 놓여져 있어. 어머니는 아들이 하나는 우산 장사하고 하나는 아이스께끼 장사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럼 어머니는 어떤 위기에 있어? 상대적 위기에 놓여 있는 거야. 아니, 이쪽 아들이 편안하면 이 아들이 다 죽어가고, 이 친구들이 잘 되면 저놈이 다 죽어가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위기와 이런 위기에 아주 놓여 있습니다. 근데 요번에는 이게 좀 강해.
절대적 위기야. 이걸 피할 수가 없어요. 피할 수가. 이것도 물론 피할 수, 이거 피할 수 없지만 누가 오면 피할 수 있다.
큰 도둑들이 잡아 가지고 나는 여러분이 잘 사는 거 보면 그게 만족이야. 어렸습니까? 나는 이런 사람이 돼 가지고 지구 여기 아니라도 좋은 데가 많아요. 편안한 데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여기서 잘 먹고 잘 살면 식은 죽는 거예요. 대통령 한번 나가는데 최하 500억이 들어가요.
그걸 내가 세 번 나갔어. 그러면 그 사람이 먹고 사는 게 걱정돼서 대통령 나갈까? 나는 돈 100억을 만든다. 그러면은 간단하게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게 안 되잖아.
다 뜯어가 버리니까. 대통령 첫 번째 한번 나가면 공탁금이 얼마예요? 5억이야. 요거는 국가의 베껴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 20%가 나와야 돌려줘. 맞죠? 그러니까 요거는 선거 비용입니까 아닙니까? 선거 비용이 아니에요.
5억을 딱 국가에다가 내놔야 나갈 자격이 주어져. 그러면 지금 예비후보 등록하는데 돈 5억 내나 안냅니다. 예비후보는 한 200명 등록해요. 근데 대통령 선거 때 그 예비후보 중에 나가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실제 후보 등록되는 이걸 내야 돼. 맞아 맞아요. 예비후보는 갖다 이름하고 있으면 여러분들 다 예비후보가 될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어떤 사람이 갖다 내냐? 주로 목사나 스님이나 무슨 사회단체 하는 사람들이 예비군으로 많이 등록을 해.
왜 자기를 이름을 알리느라고. 그래서 내가 25년 전에 대통령 나갈 때 나는 누구하고 나갔는지도 잊어버렸어요. 알겠죠? 그런데 내 대통령 후보 중에 내 이름은 우리 국민이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 허경영만 유난히 기억을 하고 있어요. 옛날에 대통령이고 다 잊어버렸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건 내가 선견지명이 있는 공약을 내놨기 때문이야. 33개. 그게 지금 맞아 들어가면 안 맞아 들어가냐? 그래서 잊어버릴만 하면 내 공약이 나와요.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수당 내가 70만 원 주자고 25년 전에 이야기했더니 20만 원씩 그것도 몇 퍼센트만 주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내 공약을 자꾸 옆에 대통령들이 갖다 써요. 그러니까 허경영 이야기가 선거 때마다 나와, 맞아요. 자꾸 자꾸 나와 가지고 허경영은 점차적으로 인기가 요렇게 올라가는. 트럼프를 이용해서, 맞죠? 요즘에는 박근혜를 예언한 거야.
박근혜는 요때 예언했죠. 2012년 12월 17일. 그런데 박근혜는 언제 물러나요? 박근혜는 대통령 51%를 붙는다, 맞죠? 대통령 된 지 4년 만에 박근혜는 물러난다. 탄핵, 촛불 시위, 알겠죠?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 시위에 의해서 물러나는데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해요.
그래. 그러니까 개헌 정보를 덮어버리려다가 나간다, 이 소리. 내가 한 개도 빠진 게 없어. 또 청와대가 생긴 일에 우리나라는 삼권 분립이세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에 청와대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요런 구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요게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있는데 행정부가 있으면 요거는 입법부 수장 누구죠? 국회의장. 사법부는 대법원장.
행정부는 누구죠? 국무총리야. 맞아, 맞아요. 입법부, 사법부, 행정이 있고 그 위에 누가 있어요? 대통령이 있어요. 요런 구조인데 사람들은 마치 대통령이 입법부는 국회의장, 사법부는 대법원장, 행정부는 대통령인 줄 알아.
그걸 여러분들한테 이 방송사들이 허위 보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갑니까?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을 전체 통괄하는 자리예요. 마치 국민을 어리석은 국민을 속이고 있는 거야. 대통령은 사법부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 마냥.
헌재 소장, 대법원장을 통제하고 있는 자가 대통령이에요. 근데 마치 입법, 사법, 행정이 대통령이 행정부의 수장으로 이렇게 국민들이 보고 있어. 헌법에 대통령은 국가 뭐죠? 원수예요, 원수. 그러면서 또 대통령 동시에 뭐죠? 뭐죠? 뭡니까? 수반이에요, 수반.
그러면 이게 뭐예요? 수많은 우두머리, 원수는 국가의 원천체는 원수가 통제하는 거예요. 맞죠? 또요, 행정부의 우두머리를 수반이라고 그래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수반이 실제 수반은요, 지금 총리만 총리가 여기 있는데, 총리가 법무부 장관 통제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총리가 사법부 통제해야 해.
법무부 장관. 그러니까 총리 행정이 수반과 원수를 동시에 개방한 것이 우리나라 대통령제입니다. 일본은 수반은 누구죠? 일본 천황이에요. 수많은 누구죠? 총리입니다.
총리. 일본 총리가 일본의 수반이야.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천황과 총리를 플러스해 놓은 것이 대통령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대통령은 입법부와 사법부와 대통령으로 마치 삼권이 분립된 걸로 요렇게 이야기 잘못하고 있어요. 맞아, 맞아요? 패널들이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은 국회의원 300명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바로 넣겠죠. 그 다음에 테레비전에 언론사 패널들, 내 유튜브 한 번도 안 보고 허경영이가 뭐 허위 이야기를 했다는 둥, 보수를 안 만났다는 둥 여러 말 하는 사람 3천 명 정도 골라내 가지고 정신교육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박수] 정신교육대에 [박수] 들어간 사람 중에 20% 정도는 죽어서 나오는데, 거기를 들어가면서 나를 원망해도 소용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음악] 패널들 함부로 주둥아리가 뚫렸다고 허경영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유튜브 한 번도 안 보고 허경영에 대해서 함부로 놀아가지 말아요. 내가 그걸 명단을 체크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예. [박수] 언젠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내가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도망가도요, 공항에서 출국 검증을 내려버려 허경영이 대통령 안 하고 도망가면 잡으라고 그러나 국민들이 인천공항에서 질질 끌고 와서 청와대로 끌고 그러다가 마치 뭐라고 패널들이 얘기하는지 알아요. 마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있는데 삼권이 분립되어 있는데 청와대라는 것이 마치 그 위에서 군림하는 것 같아서 이런 거짓말을 하면 안 돼 있어.
청와대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통제하는 데입니다. 전체를 통제해요. 안 맞습니까? 대통령이 잘못이 있어서 사법부에 재판을 받았지만은, 대통령이 잘못이 없을 때는 통계합니까, 안 합니까? 공제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그러니까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는 대통령의 권한. 대통령의 고난이 세 가지. 가장 큰 고난이 뭡니까? 입법부의 수장, 행정부의 사법부의 수장, 행정부의 수장을 임명 추천 비준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게 대통령의 고난이에요.
가장 큰 고난입니다. 추천할 수 있죠. 그렇죠? 이 대통령이 그러면 각자가 상권 분립이면 맨날 싸우다 버리다 보게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나라의 어른이 없어야 원칙이다.
그게 민주주의자입니까? 그걸 콩가루 집안이야. 나라 망해요. 맞아, 맞아요. 나라의 박근혜라는 대통령이 붙어 있을 때 나라가 통제가 되는 거죠.
이 사람의 문제가 있을 때 사법적으로 이 사람을 끄집어 내린 게 꼭 사법부만 끄집어 내렸나? 국민들이 끄집어 내리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사법부의 판단 플러스 뭐죠? 국민. 이래가지고 내려온 거예요. 일정에 국민 혁명이 일어난 거야.
알겠습니까? 그 국민이 왜 일어났느냐? 이 사람이 정토득을 했다는 거예요. 정토도. 그런데 지금까지 남자 대통령들은 뭐요? 큰 도둑들이야. 그거 천배 만배 쇼킹을 했다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지금 큰 도둑들이 또 노리고 우리나라 재산을 노리고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허경영이가 그거 다 보고 앉아 있어요. 지금 박근혜는 그날 나라의 살림을 특별히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몇천억을 축을 해야 할 사람 아니라고 알죠? 그런데 통제 관리를 잘못했다는 책임을 진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본인이 옛날에 지어져 들어가는 대통령처럼 막 몇천억을 썼나? 아니죠, 그렇죠?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런데 좀도둑을 방지했다, 방조했다 그래요. 좀도둑 방조죄예요. 그래서 그냥 내쫓은 거예요.
그런데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한 거예요. 국민들이 97%가 잘려 쫓았다 이러는 거예요. 지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좀도둑 방조죄로 대통령 자리를 뺏긴 거예요.
그렇겠죠? 그런데 지금 이 좀도둑이 나가니까 큰 도둑 때들이 노리고 있어요. 이건 들어갔다면 한 5만 명 끌고 들어가서 그냥 나라를… 내 입에서 말 나오면 무서워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될 때까지 내가 이 말하는 거는 어느 정도는 삼갑니다.
사실은 이 큰 도둑들이 좀도둑을 몰아내서 맞죠? [웃음] 아, 말 좀 하세요. 어떤 당 대표는 말이요, 자기는 총리하고 지금 무당의 대통령 후보는 대통령하고 연합하자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쌓여 있는 곳간을 좀 서로 나눠서 먹자, 이 소리예요. 이런 오합지졸들이 모이면 그것이 바로 도둑들이에요. 다 나를 속이면 안 됩니다.
어떻게 패널이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 그래, 그래요.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 원수로 군림하는 거예요. [음악] 더 남북이 분단된 국가에서는 반드시 원수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북한의 김정은은 원수 이상의 지위를 가지고 이상까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남한에서 삼권분리를 해가지고 맨날 지지고 볶으면 될까.
그러면 상권이 분리되어 있다. 그러면 전쟁이 났는데 가자,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이 됩니까? 아, 여기서는 전쟁을 가서 저쪽에서 북한에서 미사일 날아서 전쟁을 쳐들어가야 된다. 사법부에는 그놈 장군 잡아 가지고 재판 맞아, 맞아요.
너 왜 쳐들어가느냐? 누구 말을 들어야 되는 겁니까? 뭐 하는 거예요? 아니, 장군은 지금 쳐들어가야. 행정부에서는 국방부장관, 야, 북한에서 미사일이 나를 쳐들어가는데. 사법부는 야, 너 국민 여론 들어보자. 너 혼자 왜 전쟁이 일으키냐? 아, 이렇게 하면 넌 국가 내란죄로 들어가야 돼.
이러면 오늘 장군이 전쟁을 합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면 각 부서가 질이 싸우면 어쩌자는 거예요? 나로 망해요.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어린 언니들이 국민들에게 잘못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많이 행사했다는데, 많이 행사한 게 없어.
정토도 방조죄야. 맞아, 안 맞아요? 한마디를 줄이면은 자기가 직접 도둑질을 한 건 아니잖아. 그래서 국민의 97%가 잘 내쫓았다 그러는데 뭐, 그거를 좋다 이거야. 좀 떠들고 방조죄가 있으니까.
그러나 우리는 큰 도둑들을 조심해야 돼. [박수] 그래서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갈 때 공탁금 5억. 그 다음에 제일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게 뭐냐면 인쇄물이야. 집집마다 들어가는 인쇄물, 책자 아시죠? 요게 2000원 들어가요.
한 근에. 그래요. 요거 곱하면은 400억이죠. 그래서 국회의원은 요게 5천만 원밖에 안 들어가.
지옥에 기껏해야. 맞아, 맞아요. 대통령은 2000만 명한테 여러분 집에서 가만히 있으면 봉투가 왜 안 와요? 역대 후보들 6명, 여섯 명에게 다 들어있죠. 그 왜냐하면 우표값이 400억이니까 등기우표 하나가 2천원.
맞아, 안 맞아요? 근데 혼자 보내려면 2,000원짜리 등기우편에 2천만 세대, 우표 값이 얼마예요? 400억이야. 그러니까 내 혼자 보내려면 800억이세요. 한 번 보내는 거야. 그걸 두 번 보내야 돼.
그 책자가 두 번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 보내려면 우표값만 800억이 있어야 되는 거야, 개인이 할 때. 그러니까 전체 7명 후보 전체가 모아서 봉투에다 딱 넣어 안 넣어요? 그러면 그걸 일곱 명이 나누면 돈이 적잖아. 맞아,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한번 우표 안에서 한 번만 하는 게 800억이야.
대통령 나간 사람이요, 돈에 대해서는 세계에서 제일 많이 써 본 사람이에요. 우리 21일 동안에 내가 제일 처음 대통령한테 서울 시내 건물 31개 값이었어. 31개를 팔아 가지고 대통령을 나가야 되는 거야. 뱀들의 건물이 30억 정도 됐거든.
20억 이래서 옛날에 내가 90 몇 년도 대통령, 97년에 나갈 때 변두리 빌딩 2~30억 밖에 안 갔어요. 그 20억짜리 몇 개 팔아야 돼? 300개, 30개 팔면 60억이야. 600억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때 빌딩 31개를 팔아야 대통령을 한번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대통령 나간 사람 알기를 뭐 개똥. 국회의원 나간 사람들도 대통령하는 사람은 자기 욕심이 없어요. 그런데 여행에서 대통령 나오는 사람은 자기 욕심이 있어서 없겠어요? 자기 돈이 10원도 안 들어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새누리당이나 더불어민주당에서 대통령 나오는 사람은요, 자기 돈 1천도 안 들어가요. 왜? 그러니까 정부에서 국회의원이 있는 당은 지원해 줘, 안 해줘? 그런데다가요, 대통령 선거법이 20%만 나오면 100% 돌려줘, 안 돌려줘? 돈을.
그러니까 인세서 가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야, 인생을 치고 왜 영수증만 있으면 선거 끝나면 나오니까 아무리 적어도 2, 30% 나오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인쇄소가 서로 찍어주고 공짜고, 모든 선거 비용이 전부 외상이야. 전부 서로 찍어줘. 그러니까 여야의 대승업은 돈 들어가면 안 들어가나? 근데 군소음으로 대통령 나는 허경영은 나갈 때마다 500억씩 들어갑니다.
다 할 때마다 여러분, 20년 전에 돈 500억이 적어요? 지금 5천억 정도 돼요. 근데 그때도 5억이고 지금도 5억이었습니다. 이제 거꾸로 대통령부터 3억으로 낮췄어. 선거법이 바뀌어 가지고 이거를 2번부터는 3억으로 낮췄어요.
그런데 이 온만 내는 대통령 나누는 줄 알아? 그 다음에 전국에 보시는 프랑카도 알죠? 프랑카드 요게 100억이야. 여러분, 그것도 돈이 아니야, 돈이. 그러니까 여러분들 대통령 오바하면 나가면 돈이 아니라는 거야. 20일 동안에 현금이 트럭으로, 현금 한 10토록이 있어야 돼요.
5만 원짜리가. 그러면 그거 여러분이 열흘 동안에 그 돈을 쓴 사람 몇 번씩 나간 사람이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을 부자 만드는 거는 간단해. 나는 나는 재주가 있겠어? 계세요? 이성계가 없습니까? 그 다음에 지능 대선 때 내 텔레비전 광고 안 가면 틀어봐.
지난 대선 때 내 TV 광고한 거 한번 들어봐요. TV 광고 제작하고 광고비가 100억이야. 아니, 15초에 얼마냐면 3억이야. 일반 광고비보다 3배가 비쌀.
대통령 선거는 왜 고정윤으로 SBS가 광고를 한다 그러면 기존적으로 대기업이 제품 광고를 계약을 해 놨는데 중간에 20일 동안만 골을 잘라버리고 제품 광고를 자르니까 대기업이 가만히 있나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저녁 9시 시간에 나가면 광고 한번 틀어봐. 자, 요거 만들어서 제작비, 방송 광고비까지 요게 100억짜리. 그러면 이거를 갖다가 대통령 선거 기간 20일 동안, 대통령 선거 군소 후보가 대통령 선거를 치를 때는 특징이 있어요. 여야 후보는 전부 예상을 해 줘.
그럼 국가가 줘. 그런데 대통령 선거 끝나기 전에 영수증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나 같은 후보는 자기 함수표도 안 받아요. 왜? 그러니까 현금 아니면 안 받아. 왜? 수표를 분실했다고 해서 헌신할 수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응 받을까 안 받을까요? 안 받아요. 현금을 미리 안 주고 찍어주면 찾을 때 주겠습니다. 그러면 찍어 줄까? 지금 저 사람이 중간에 그래요. 언제나 성금을 딱딱 손에 짚어줘요.
물건이 나와. 그러면 이 물건을 이 인쇄물 400억원의 질을 전국의 300개 각 군, 시, 군 선관위에 내가 배달해 줘야 되거든. 택배비가 딱 하루 만에 이게 다 가야 돼요. 택배비가 5억이야.
그래도 12월 20일이 선거니까, 아니요, 때쯤 보내니까 겨울에 눈이 와, 안 와요? 300군데 보냈는데 보통 이상씩 군대는 차가 뒤집어져. 차가 뒤집어져 가지고 선거 물, 홍보물이 길바닥에 그냥 엉망이 되는 거야. 왜 그러냐? 지방 곳곳에 차가 가야 되니까 눈이 온 데가 있고, 막 얼음이 낀 데 있고 이래가지고 그걸 단 하루에 다 배달 못 하면 안 되니까. 하루만 늦으면 내게.
[음악] 잠깐서도 하루만 늦으면 같은 봉투에 집어넣어야 되는데, 허경영 것만 안 왔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배달 못 하잖아. 그러면 1시간도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까요, 여야는 인쇄물을 한 달 전에 미리 찍어놔.
지금 찍고 있어. 근데 대통령 군소 후보는 대통령 후보 등록하고 여기 땅 할 때 기호가 나오는 거야. 여야는 기호가 미리 정해져 있어. 국회의원.
많은 숫자대로 기호가 1, 2, 3 나가니까 기호는 딱 정해져 있으니까 그냥 인생을 찍는데, 우리는 후보 등록하고 나서 기원 초첨해서 기호가 나와야 인생을 지으니까 나쁜 날짜까지 일주일이 안 걸려. 그동안에 돈 400억 준비해 가지고 인쇄소 50군데 정도에서 밤을 새서 찍어내야 돼. 그걸 취합을 해 가지고 각 지역별로 논란이 몇 장, 몇 장. 거기에 한 장만 모자라도 안 돼.
그 숫자를 다 계산해 가지고 그 몇 개 택배회사가 한날 한시 딱 출발해서 가야 돼. 이거요, 대통령 선거 한번 해 본 사람은요, 귀신 아니면 천재라야 돼.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을 잘 살게 하는 거는 허경영이한테 걸리면 간단하다는 거, 맞습니까? 그 유세하러 다니면서도 선거운동을 모든 자금을 지탱하고 그걸 통제하고 지시했다는 거,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걸 몇 번씩 하니까. [박수] 웬만한 사람 같으면 여기 나타나지도 못해.
죽어, 죽어. 국회의원 두 번만, 세 번만 떨어지면 거지 돼요. 근데 허경영은 갈수록 잘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 여기에다가 50명 정도 데리고 20일 동안 돌아다니면서 먹는 밥값이 한 15억 정도 들어가. 엄청나잖아요.
이게 뭐 기타 비용이야. 대단합니다. 시시한 식당에는 못 들어가요. 한 50명이 들어가야 되니까.
우리 선거운동은 밥 사야 돼. 왜, 밥이 얼마입니까? 매일 하루 세 끼를 그렇게 먹고 밤에 야식까지 먹고 그 사람들이 잠자리까지 다. 돈이 얼마나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반기문 씨가 대통령 선거하고 나가다가, 아니 유엔 사무총장에서 벌어 난 돈이 한 이틀 쓰면 없어져 버려.
사무실 임대 보증금이 안 되는 거야, 그 돈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엄청난 일이에요. 그 사람이 달러를 계산해 볼 때 어떻게 보면. 돈입니까? 마누라한테 맞아 죽게 생겼어.
그러니까 제가 뭐 이야기하다가 이야기가 엉뚱한 데로 흘렀는데, 대통령 하면 나가는 거는 엄청난 수고를 줘야 돼. 그러니까 내가 돈 때문에 대통령 나갈까요, 안 나갈까요? 월급 받을까, 안 받을까요? 대통령 월급, 판공비, 국가에 돈 하나도 안 받고 하늘궁에 들어오는 내 지지자들, 전생에서 모르는 하늘궁의 도로는 돈이 한 달에 한 100억 이상 돌 텐데, 이 돈도 여러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줘. 알겠습니까? 알겠어요? 오히려 내가 보태죠. [박수]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돈을 많이 써 본 사람이 빌 게이츠가 아니고 허경영이라는 거야.
[박수] 근데 한 번도 술, 담배를 안 먹었고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학교 다닐 때 안 먹어 봤거든. 지금도 물론 안 먹지만. 그러니까 평생 물건을 돈 주고 사는 일은 없어요. 그 여러분이 주는 것도 다 쓰지도 못해.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돈을 그렇게 안 쓰는데 그 사람이 돈을 제일 많이 써 봤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사람은 정주영 씨가 돈을 모르고 일에 미쳐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재벌이 돼 있어서 알겠죠? 그래서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은 부자가 안 돼요.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세상 사람한테 기여하겠다, 열심히 일하겠다, 이러면 이제 부자가 되어 있는 거야. 어느 순간에 알겠죠? 자, 그러니까 아웃사이더에서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데 그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라고요? 자 보세요. 트럼프, 아웃사이더, 정치권에서 나온 사람 아니죠? 이 사람도 아웃사이더 맞죠? 또 가수가 대통령이 된 사람,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사람, 아웃사이더 나왔어.
대만도 마찬가지고. 왜 대만 대통령, 총리까지 전부 아웃사이더에서 나오냐? 이 아웃사이더 시대가 열린 거야. 이게 왜 이러냐면,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인사에 돼 있습니까, 이제 없습니까? 인사에 돼 있어요. 이 인사에도 있는 사람들한테 나를 맡겨 봤더니요,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들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재벌들의 대리인이야.
대리인이 사람들을 머리가 좋다고 해서 데려다가 우리가 배지를 만들어서 정치를 맡겨 봤더니 부자를 부자 만드는 일에만 매달리는 거야. 그게 이번에 우리가 확인해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오래 당하니까 국민들은 가계부채가 얼마요, 1440조. 그런데 여기다가 국가 통계에 잡히지 않는 사채, 또 뭐 기타 친척끼리 빌린 돈, 개인끼리 빌린 돈 계산하면 1600조야.
이 빚이 왜 생겼어요? 얘들 때문에 생긴 거야. 인사이드 때문에. 인사에다 여야 정당에 정치인들 뺏지 이걸 말해놓으면 국회의원이야. 이 인사이드들이 잘못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을 미국에서는 아웃사이더에서 네 번 한 놈을 갖다 놨죠. 우리는 이명박이 아웃사이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지. 인사이드지, 국회 출신이니까. 그런데 그 다음에 박근혜도 인사이드인데, 허경영은 지금 나라에 들어가려고 하는 이 정토도둑 쫓아낸 놈들이 뭐예요? 점도둑도 인사이드고, 지금 잡아 끄집어내는 사람들도 큰 도둑들도 인사이드 맞죠? 이 인사이드들을 우리는 이제 못 믿겠다는 거야, 국민들이.
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거는 보이프 빈익빈이야. 그래 가지고 지금 자기 아들이 둘인데 시골에 평범한 가장이 애들 장가한다 그래도 걱정 안 가도 걱정이야. 왜? 간다 그러면 돈이 없어 걱정, 집을 못 해줘서 걱정, 돈이 없어서 걱정이고, 안 간다고 그러면 애 못 나니까 또 집안 대가 끊기니까 이게 보통 걱정이 아니야. 그런데 허경영이가 국민 배당금을 150을 준다 그러면 며느리하고 부르면 300만 원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애들 장가가면 돼, 안 돼요? 그런데 결혼 안 해도 일으킨다고 그러고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주네.
맞아, 맞아요. 그 애 하나 낳으면 3천만 원 주네. 그럼 이 사람들 해결되게 해서 안 되겠어? 그러니까 부모 걱정이 있어, 없어? 싹 없어져. 그 다음에 우리나라의 가장 당면한 문제가 저출산, 초고령화예요.
그러면 여기에 또 뭐가 우리가 문제가 있냐면, 여기 플러스 뭐가 있냐면, 요게 뭐죠? 저출산, 초고령이 아니다가요, 밑에 뭘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그냥 결혼을 안 하는 사람, 졸혼이 있는가 하면 저출산, 고령화가 이게 우리나라를 말아 먹는 거야. 그러면 이 저출산, 고령화와 졸혼이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 이것이 다가올 것을 나는 미리 내다봐서 안 되다 보세요. 내가 봤는데 이 졸혼 애다, 졸혼들이 누구 신세를 지고 있냐면 고령화한테 신세를 지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 졸혼 애들이 고령화한테 얹혀 있는 거야. 이 보통 심각한 게 아니에요. 또 그 중에 괴로움처럼 말고 결혼을 하는 애들은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이혼을 해가지고 애를 또 고령한테도 맡겨 놔요, 부모한테. 그러니까 결혼해 가지고 애를 낳았는데도 생활비 가지고 싸워 사는 거야.
경제 문제를 싸우고 사니까. 아니, 노인들이 저 언제 저 손자를 만나 두고 지금 며느리가 도망갈까 불안한 거야. 그렇습니까? 이런 시대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들은 권력 서로 뺏는 것은 도둑질이 경쟁해야.
맞아, 맞아요. 서로 서로 서로를 도둑놈이라고 하면서 도둑질이 경쟁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요거 결혼은 한 사람은 부모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 안 해줘 안 해주는 거야.
이 사람들도 생활비가, 어머니 아버지 용돈도 제대로 못 주지. 또 오히려 어머니한테 기대지. 또 애까지 맡기고 며느리는 도망가 버리지. 뭐 시아버지가 말하면 시어머니가 말하면 삐져서 가버리지.
이건 도대체 이런 나라를 어떤 놈이 만들었느냐? 아무리 땅을 치고 통곡해 봐야 해결해 줄 사람이 호갱님 말고 있습니까? [박수] 지금은 여러분들이 박수 소리를 들으니까 심각하지가 않은 거 같아. 여러분들이 이 인사이드가 아닌 아웃사이더의 시대가 왔다는 거. 이 아웃사이더는 70년, 약 100년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딱 해보니까 들통이라 버린 거야. 야, 인사이드는 이제 안 된다.
왜? 우리가 많이 참아서 70년을 참은 거야. 맞아, 맞아요. 70년을 딱 지켜봤더니 야, 요것들 안 되겠다. 이제는 허경영이 같은 사람이 나와야 되겠다.
그 여러분들의 생각이야. 내가 요새 지나가면요, 대통령 안 나올까 봐서 어른들이 나이든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 내 앞에서 사정을 해요. 제발 나와 달라고.
제발 복권해서 좀 나와 달라고. 당신이 대통령 나가냐 안 나가냐 그것 때문에 내가 잠이 안 온다고 사람들이 그래요. [박수] 인천공항 쪽만 가면 사람들이 놀래 자빠져요. 아이 사람이 대통령 안 나가고 왜 공항 옆을 어슬렁거리나? 허경영이가 탈출하는 거 아니냐? 대한민국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지금 눈이 오래가지고 보고 있다고.
저 사람이 비행기 타고 가면 다시 안 오는 거 아니냐? 그러면 뭐 다른 거 있어요? 대한민국 망하는 거지. 그래서 이런 절대적 위기가 처했는데 우리는 이런 아웃사이드에서 그냥 정치인이 나오면 됩니까? 아웃사이드에서 아웃사이드에서 나와야 된다고. 아무나 나오면 됩니까? 안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이런 사람들이 속인입니다.
그러면 지금 정치인들은 여기 어디에 속하죠? 속인에 속하네요. 도둑놈들은 속인입니다. 속인이 뭔지 압니까? 속인은 우리가 다른 말로 한문으로 표현할 때, 선물(先物) 후물(後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처음에도 돈을 좋아하고 끝에 가도 돈 밖에 모르는 놈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속인이고, 그게 우리나라 정치인들입니다. 그런데 여기 범인 다음에 소인입니다. 소인. 소인은 어떤 사람이야? 소인은 어떤 사람이고 대인은 어떤 사람이에요? 소인은 어떤 사람이야? 소인은 혹시 어떤 사람입니까? 선납 후고(先納後苦).
처음에는 즐거움을 되게 좋아해. 야, 너 뭐하러 공부하냐? 놀러 가자. 막 그래. 내가 고등학교 때 그래.
그래, 뚝섬에 수영하러 가자. 수영하러 가면 하루 동안 공부 못해. 일요일 되면 애들이 나한테 와서 야, 경영아, 너 공중부양 할 줄 아니까 우리 수영장 좀 가자. 운동을 엄청 많이 배워요.
나를 꼬셔. 그럼 걔들 따라가면 하루가 달아나 버리는. 한 번도 안 따라갔어. 그런데 걔네들은 처음 즐겁고 넓어서 고생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훗날에 가서 고생해. 젊어서 즐거우면 훗날 고생하는 걸 택하는 자를 소인배라 그래요. 소인들은 당장 즐거운 걸 원해. 당장 즐거운 거.
근데 대인은 뭐 어떤 사람, 대인이라는 거예요? 선고(先苦) 후락(後樂). 처음에는 고통을 택해. 처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와 시어머니 앞에서 고분고분하고 죽으라고 고생을 해. 그렇게 고생하는데 나중에 상속 많이 좋아져요.
상속 많이 주는 거야. 고생한 며느리한테 나중에 즐거움이 와, 안 와요? 나중에 늙어서 시어머니가 돌아갈 때 저 며느리한테 뭘 많이 줘라. 그렇게 하겠어. 알겠어요? 처음에 고생을 택한 사람은 후에 뭐가 와요? 낙이 오는 거예요.
나귀. 그러니까 대인들은 여기 빵이 두 개 있는데 하나 있는데 배가 고파. 이 사람도 밥을 한번 나도. 그러면 대인은 당신이 먼저 먹으라고요.
그 사람이 빵을 실컷 먹어서. 근데 좀 있으니까 탕수육이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그 사람 혼자 탕수육 실컷 먹고 앉아 있거든.
이게 뭐냐? 개인들이 이러는 거야. 처음에는 양보를 해. 처음에 고생해. 나중에 젊은 거야.
그다음 뭐 대인 위에 뭐가 있어요? 현인이 있어요, 없어요? 현인. 현인은 어떤 사람이요? 현인이 왜 뭐가 있어요? 철인이 있죠. 철인 위에 뭐가 있어요? 도인이. 도인이 뭐가 있어요? 성인이죠.
성인이 뭐예요? [음악] 진인 후에 뭐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대한민국이 이런 절대적인 위험이 있다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대한민국의 사람을 보내, 안 보내? 그자가 이게 누구예요? 이 사람은 특징이 미래를 훤히 봐.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에 남은 30만 원 안 주면 우리나라 노인들 70만 원씩 앉으면 우리나라 앞으로 저축산 고령화 세계적인 [음악] 망신당할 나라다.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큰일 납니다.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런데 그때는 미친놈이다, 뭐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 그랬죠.
그렇죠. 그리고 또 애들하고 친해져야 되니까 공중부양 직접 해야 돼요. 애들을 다 잡아 버렸어. 싹 잡아내고 어른들은 유튜브로 전부 이제 설명을 하는 거야.
내가 미친놈이 아닙니다 하고 설명했더니 미친 미친 사람은요, 속인 중에 있어요. 속인 중에. 속인 중에 인사이드에 많이 있다니까. 인사이드에도 처음부터 물질 늙어서 죽을 때도 물질 통장 붙들고 죽어요.
그래, 안 그래? 이 사람들이 속인이야. 이게 잡놈들이지. 한마디로 속 보이는 놈들이야. 이게 국민들의.
세상에 삼권분립의 대통령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우리나라는 국가의 원수와 수반을 겸한 대통령이 되기 때문에 제왕적 대통령이 나오는 거예요. 이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면 남한을 통제할 수가 없어. 북한이 제왕적인 물이 있기 때문에 북한이 제왕적인데, 여기는 뭐 삼권분립 나라 망해요, 망해. 알겠습니까? 절대 우리는 거기서 민주주의에서 오면 안 돼.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인데 황제가 있는 민주주의를 해야 돼요. [박수] 그러니까 이 진인은, 진인은 뭘 신인이라고? 진인은 뭘 증인이라고 그래요? 진인은 뭘 증여해요? 그래요. 이게 진인이에요. 먼저 사람을 생각하고 뒤에 하늘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진인이에요. 진인이 뭐예요? 여러분이 말하는 미륵이야. 미륵이 성의는 뭐예요? 예수, 석가네 명이죠. 그렇죠? 석가모니가 뭡니까? 이 사람들이 사람 뭐야.
허경영이는 뭐 한다고요? 선천, 후천이에요. 전부 처음도 하늘이고, 뒤도 하늘이야. 하늘의 법을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내가 여기는 그래도 지인들은 사람을 생각하고 성인들은 선인들은 이게 뭘 생각합니까? 여기가 이렇게 해서 차이가 있어.
알겠습니까? 속인이 사람들 뭐예요? 범인들은 뭐 하는 사람이에요? 먼저 뭘 생각해요? 뭐를 생각해요? 돈 때문에 감옥 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범인이야. 속인보다 조금 어렵게나 돌리는 사람들이지.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이야.
맞습니까? 단순한, 단순한 조금 높아. 아주 자기의 명예, 가문에 이런 걸 내세워. 그러니까 말하자면, 말하자면 우리가 효도의 3대 요소가 뭐라 그랬어요? 효도에 3대 요소는 아까 말한 거는 3대 효도고, 3대 요소는 생전지효, 사후지효, 삼호지효죠. 그렇죠? 사모는 뭐, 여자를 사모하는 것도 되지만은 부모를 사모하는 거지.
그렇죠? 그러면 삼호지효가 있는데, 삼호지효가 이렇게 해서 이게 3대 요소야. 그런데 우리가 과연 정치인을 사모할 만한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허경영이가 여러분, 하늘나라 가고 나면 허경영이 어지간히 사모할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가 부모도 돌아가면 사모를 받는 부모가 있고 못 받는 부모가 있어요. 그냥 자식이라고 맨날 싸우고 이러면 사모 받을까, 못 받을까? 못 받아요.
자식들 보는데 항상 아버지, 어머니가 불쌍해야 돼. 아버지는 못 먹고, 엄마도 그냥 안 먹고 아파서 배운다고 막 이래야 돼. 그냥 병원에 가고 싶어도 나는 빨리 죽고 싶다 그러고. 자꾸 이제 반대로, 반대로 하면 자식도 반대로 해석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은 자식들이 부모님이 돌아오고 나서 사모해야 해.
부모가 벤츠 타고 돌아다니면 자식이 사모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부모가 걸어 다니고, 야 돈 필요 없다. 부모가 이렇게 하면은 사모하겠죠. 그러니까 그런 부모를 국가가 배당금을 줄 경우에는 부모님하고 싸울 일도 더 없잖아.
그러니까 부모를 더 사모하게 돼요. 그러니까 내가 정치를 하면은 사모를 받게 만들어 줘야, 만들어져요. 그런데 부모님한테 조금 받아 가지고 가처분까지 해버리고, 가처분, 가처분까지 당해 가지고 이 가처분 소득이라고 이게 뭐죠? 세금, 공과금 공제한 다음에 받는 월급이야. 맞아요? 월급 300만 원 받는데 60만 원을 공제했네.
근데 그걸 미리 딱 돼버려요. 미리 그걸 가지고 그걸 떼어버리고 실질소득은 200만 원에서 조금 올라갔다. 그런데 아버지 양로원, 어머니 양돈 비용 70만 원, 돈 100만 원 나가 버리면 100 몇십만 원 남아요, 안 남아요? 그러니까 가처분을 당한 데다가 월급을 가처분 당한다가 세상에 세금 다 뗀 데다가 또 아버지, 어머니가 또 세금을 떼 가네. 그러니까 자식이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어도 불효자가 되는 거야.
그냥 입이 나오는 거야. 아버지, 언제쯤 돌아가실 거예요? 어머니, 언제쯤 가실 거예요? 아, 이거 이거 거짓말이 아니지.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여러분은 가처분 소득에 여기 뭐가 붙어 있어요? 부모가 붙어 있는 거야. 부모한테 아마 부모한테 신세지고 있는 사람은 좀 나아요.
이래서 부모 부양비, 세금, 국민연금. 나는 대통령 되면 국민연금 없애죠. 매월 150씩 주는데 연금이 무슨 잘 되고 있어? 그래서 그 국민연금 500조는 국가 대통령이 약 600조를 쓸 수 있어서 쓸 수 있죠. 그 600조는 매월 150 다 줄 거기 때문에 그 연금보다 더 많이 줄 거니까 그 돈을 5억 미만의 융자를 쓰는 모든 중산층, 서민들의 사채, 은행비, 카드빚 다 해결해 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국가의 땅도 팔고, 그거 600조에다가 국가 땅 팔고, 지하자금이 900조가 나와요. 대통령 되려면 돈 모양과 수표 모양을 싹 하루아침에 바꿔버린 신고 안 하면 안 돼. 그러면 돈이 나오면 어디서 나오는지 갈 때 돼야 돼. 그러니까 그 없는 돈을 못 나와.
그러면 안 나오는 만큼이 900조 정도 돼. 그거에다가 500, 600조, 1500조. 거기다가 이것저것 한 2천조가 나와. 그 여러분 빚 싹 다 갚아 주는 거야.
어떻습니까? [박수] 방해해야 돼요. 그러니까 사모를 받을 수 있는 정치인이 나와야. 됩니까? 나와야 됩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지금 대통령을 누가 사모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 사람 정도는 옛날에 있었어요.
누가 있었죠? 우리가 누구를 사모했냐면 박 대통령을 사모했어요. 약간 사망했죠? 그렇죠. 박 대통령을 약간,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을 사모했단 말이야.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 사도 우리가 사모해서 6.25 사태 때 3월 했는데, 갑자기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를 독을 가지고 이 사모하는 마음을 싸그리 그냥 없애 버린 거야.
맞아요, 맞아요. 이 사모지요? 나라 국왕에 대한 사모지어를 대통령을 욕먹게 해버린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민의 97%가 잘 잘랐다 이러면 사모지오가 없어진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버지, 어머니 앞에 먹칠 했어, 안 했어요? 그러니까 행동을 조심해야지.
정돈도 가까이하면 안 돼요. 맞아, 맞아. 이래서 철천지 부모에게 사모지옥 아니고,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우리가 효도의 3대 요소가 뭡니까? 요거는 생전 지효. 요거는 3대 효도가 뭐예요? 대효가 있거든.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거는 대효야. 맞아, 안 맞아? 대효를 한 거지. 요거는 부모님을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거. 이거는 내가 하겠다는 거야.
대통령이 돼 가지고 월 150, 부모님 300이 나와. 그 내가 해결해 주는 거야. 여러분이 안 해도 돼. 부모한테 물려 특별 안 해도 돼.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신유. 요번에 열심히 해. 이것도 국가에서 많이 지원해 줘. 결혼하면 이런 애나면 30만 원.
요것도 내가 해 줘. 그러면 돼요. 박근혜 대통령이 부모님한테 대통령을 대효했어, 안 했어요? 대통령 취임식 할 때는 했죠? 그렇죠. 근데 4년 동안 뒷조사를 해보니까 대효가 아니고 망효를 해버린 거예요.
망효. 맞아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사모하던 대통령 이름에 먹칠이 되고 불행하게 되죠. 그래서 사실은 상당히 불행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허경영이가 한국이 이렇게 위기 때 아웃사이드에서 왜 신인 정치인이 나와야 되는 겠습니까? 자, 여러분이 정치인이 정치를 대행할 수 있을까 없을까? 요거 믿지 마세요.
절대 믿지 마세요. 정치인이 정치를 대려간다, 정치를 혁명한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절대 믿지 마세요. 그래서 미국과 필리핀과 과테말라가 코미디를 대통령 만들고, 사업하는 사람 대통령 만들고, 듀티를 똑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은 거야. 조폭 같은 사람을.
그건 왜 그러느냐? 정치인이 세계 역사의 정치를 바꾼다? 없어요. 미국 정치를 한 당해요. 그때 신사는 누군지 압니까? 영화배우야. 레이건이에요.
레이건이 지금 제일 존경받아요. 왜?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미국 정치를 바꿔 버렸어요. 정치는 국민이 바꿔야 되겠죠? 그죠? 이제는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꾸는 걸 기대를 잡아라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국민 정치 위원대가 국민, 맞아 맞아요.
국민이 모여서 정치 연대를 만든 것이 국민 정치 위원대야. 이 국민 연대가 대한민국 정치를 바꿔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될 게 있어. 제사 때문에 여성들이 노예가 된 것을 교회로 탈출했죠.
그죠? 그죠? 그런데 절에는 가봐야 제사 지내죠. 그죠? 그러니까 어디로 많이 가서? 교회로 갔지. 그런데 교회가 14%, 절이 15%밖에 안 돼. 우리나라 알지요? 그러면 천주교가 한 9%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무교가 얼마야? 무교가 나머지가 전부 무교에요. 근데 여러분이 내가 왜 이 말을 해주냐? 아니, 나머지 이게 약 70%? 30, 40% 정도 되냐? 한 65% 정도가 종교가 없어서 우리나라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명심해야 될 것은, 미국은 기독교 국가야. 유럽은 기독교 국가야.
어떤 나라가 100% 종교와 신도가 99%가 신도야. 다 가보면 일본 99%가 불교, 맞아 안 맞아? 나라가 무지하게 안정이 되어 있어요. 대통령이 없어져도 종교가 강력한 종교 지도자가 일본에 있어? 없어요. 그게 천황이야.
나라가 안정이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는 갑자기 대통령이, 얼마나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이 쓰러져서 돌아갔을 때 불안해 안 해요. 우리나라는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이끌어가 못 걸어가? 못 걸어가는 거야. 종교를 욕하는 사람이 더 많아.
종교 안 믿는 자가 종교를 고쳐야 된다고 소리 질러요. 무슨 말이냐면은, 정치 안 하는 국민이 정치인들을 걱정하는 시대야. 맞아 맞아요? 무종교인들이 종교 안 믿는 자들이, 무종교인들이 종교를 걱정해. 맞아 맞아.
이런 나라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문화를 이끌어가는 맨날 한다는 것이 맨날 대판 싸우고 무슨 국회 마냥. 종교도 저렇게 막 싸워 안 싸워요? 훌륭한 목사 많이 있어. 훌륭한 스님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심하면 한 번씩 교회에서 광복 난리가 나고, 거기 공중부양 허경영 흉내내는 사람이 많으면 소림사로 돌변해 버려.
교회들 맨날 막 수천 개의 파가 생겨 가지고 종교들이 무슨 총회가 그렇게 많아. 그래 안 그래요? 훌륭한 사람이 너무 많은 거야. 이런데 그거 다 합쳐봐야 6대 4밖에 안 돼. 안 믿는 자가 60% 있다 보니까 우리 민족의 정신이 허해.
맞아 맞아요? 허하다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에 사모할 만한 정치 지도자가 있어 없어? 그것마저도 없다 이 말이야. 거기에 텅텅 비어 있는 여러분 마음에 누가 나타나요. 허경영이가 다음 나타난 거야.
[박수] [음악] 그러니까 이렇게 허황된 우리 국민이 어떤 종교적으로 구심점이 없다 보니까 우리 민족이 콩가루 민족이 돼 가지고 우왕좌왕하고, 막 국론이 난무하고, 그저 막 물질에 막 엄청난 빚에 시달리면서 온 가정이 파괴되고, 세상에 손을 골라야 볼 수 없을 만큼 타락돼 버렸어요. 이걸 내가 바꿔주러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의 대학생한테 “너 사람들이 효도가 뭐냐?” 하는 학생이 없어요. “너 효도의 3대 요소가 뭐냐?” “너네 어머니의 사모지오가 뭔지 아냐?” “너 사후지오가 뭐냐?” 제사 지내야 되는데, 제사를 옛날같이 제사상을 차리면 여자들이 노예가 돼.
그러니까 우리는 여자들을 그 추석, 설에 재밌는 날 여자들에게 제사상 지리라는 건 좀 너무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또 여러분 잘 알아야 부모한테 상속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제사를 열심히 지낼까요? 사람들은 설, 기제사를 절대 안 지내요. 설, 추석 되면 어디 가요? 인천공항으로 다 가버려. 그런데 부모한테 돈 한 푼 못 받은 사람, 빈털터리들은 설, 추석에 죽으라고 제사를 지내고 앉아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제사 차릴 돈도 없어. 그런데도 제사상 차려 놓고 어머니, 아버지 소주 한잔 먹으면서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면서 이야기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요, 사람들은 부모한테 받은 게 많아. 공부 많이 시켜줘서 돈 많이 줬더니 부모 돌아가니까 잘 죽었다 그러고 해외여행 가는 거야.
설날에 제사 안 지내. 이걸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데 문제는 이 사람들이야. 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부모의 정을 그리워해. 그렇죠? 근데 이 사람들이 부모 정 그리워하나 할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죽어서 뭐 남겨지려고 하면 안 돼, 다 잘 쓰고 돌아가시고 알겠습니까? 잘 쓰고 돌아와야 돼, 알겠죠? 잘 쓰셔야 돼.
요건 남겨줘 놓으면 인천공항으로 직행해 버려. 내가 제사를 지내라는 게 아닙니다. 제사를 간소화해야 돼. 정말 밥 한 그릇하고 우리 밥 먹는 거 해놓고 가족이 모였으니까 파티하는 거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평소 잘 먹던 거 해 놨고 절하고 먹으면 돼.
절도 꼭 엎드려서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 절 안 해도 돼. 그냥 서서 묵념하면 돼. 그래 안 그래요? 종교를 떠나서 부모한테 예를 갖추는 걸 간소하라이 말이에요. 자꾸 어렵게 하니까 제사를 두려워하는 거야.
간소화해서 여성을 노예와 하면 돼 안 돼? 그래 가지고 뭐 음식이 틀렸느니, 성동 뭐 홍동 백성이 있다는 소리 하면은 여자들이 제사 때문에 이혼한 사람이 한 20% 돼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가정을 지켜야 되겠다. 제사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거는 좀 간소화해야 되겠다.
알겠죠? 제가 제사 지내지 말라고는 안 했는데, 그래서 교회들은 간단하게 해놓고 기도하죠. 그죠? 요 정도로 해놓고 가족들이 즐겁게 지내야지. 마누라는 부엌에서 하루 종일 있고, 가져가고 이야기를 시간도 없고. 남자들끼리만 모여 가지고 화투나 치고 뭐 허경영 흉이나 보고 그러면 됩니까? 그런 거 하지 말아요.
알겠죠? 몰라 앉아서 내 이야기 한다면 내가 봐주겠어. 그래도 부엌에 있는 사람 불러놓고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남자들이 후딱후딱 거들어 가지고 제사상 차릴 때는 남녀가 같이 그냥 간단하게 해버려야 돼요. 알겠죠? 그리고 제사상은 기름에 튀긴 거, 그거 많이 먹으면 암이 걸려요.
우리는 뭣도 모르고 옛날에 막 기름에 많이 튀겨서 제사상에 올리는 거 애가 놀아 줬잖아. 그거요, 기름에 튀긴 거는 금방 변질돼요, 안 돼요? 그걸 2, 3일씩 놔두고 먹으니까 대장암에 걸리는 거야. 그래서 기름에 튀기면서 여자들 너무 고생시키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를 사모하면 되는 거지, 알겠습니까? 너무 형식에 치우쳐서 제사에 빠지면 안 된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같이 부모의 사모 지오를 이렇게 해소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게 안타까워. 그래서 나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같으면 박근혜 대통령 유감입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좀 잘하고 영광스럽게 퇴임했으면 좋았는데, 국가적으로 볼 때는 참 불운이고 개인으로 봤을 때는 참 유감입니다. 이렇게 격려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섭리라는 말을 쓰면 됩니까? 인간들에게는 승리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내가 승리하면 상대방 패배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승리자는 상대방 위로 먼저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날, 안홍의 후보는 저 무슨 그 세월호 있는 데를 갖다 그래.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 어머니 산소로 갔어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가슴 아픕니다. 따님이 저렇게 잘못돼서 유감입니다.
그렇게 하고 절을 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간다면 우리는 끝없는 전쟁에 휩싸여야 돼. 남한 길에 같은 형제끼리. 그래, 그래요.
점도둑을 방조한 죄는 있지만은, 죄를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유감을 표현해 줘야 돼, 알겠습니까? 갈 길을 태워 줘야 돼, 맞죠? 그런데 당대표와 대선주자가 하는 행동을 내가 보고 국가직여다 정신 교육들을 왜 만들어야 되는지 알겠죠. [박수]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죠. 그래서 사모할 수 있는 지도자가 우리나라에서 깡그리 사라져 버렸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가슴에 있는 어떤 사모하는 마음을 한 사람이 두 여자가 뺏어가서 안 뺏어가세요? 뺏어가 버렸어요. 그래서 참으로 가슴 아픈 거예요. 이거는 왜 지우고 싶지 않을까? 내 소리를 지르면 안 되는데 자꾸 목이 말라니까. 독립이 되고 나서 김구가 100% 대통령감이었어요.
맞죠? 그런데 어디서 뭐가 날라와요? 이승만이가 미국에서 돌아오는 거야. 백범이 100% 그 다음 대통령이었어요. 맞죠? 그런데 기차칸에서 주고 안 죽어? 기차 안에서 죽어? 안 죽어? 기차 안에서 누가 커피를 타 줬는데 이때 보면 99% 당선이었어. 맞죠? 그런데 누가 기차 안에서 100% 커피 드세요.
커피를 하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그 나한테 속아. 그렇게 한 사람을 빼고는 다 백범하고 김구가 다른 줄 알아.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래 그래요.
신익희가 기차 안에서 커피를 먹다가 갔어. 그럼 그건 누가 줬을까? 이해가 가죠?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또 누가 대통령인데? 또 이승만이가 되는 거야.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어디 있었어요? 신이 기와 김구한테 있었던 거야. 얘는 김구는, 얘가 김군은 어떻게 죽었어요? 김구 선생은 알겠죠? 그러면은 김구를 죽인 사람, 신이 길을 죽인 사람 다 뭔가 아웃사이드, 뭔가 이상하죠? 그 다음에 신익희 다음에 누가 나타나요? 조병옥이가 대통령이 될 뻔했죠.
그렇죠? 그런데 조병용이가 무슨 병으로 죽어버리죠? 아무런, 죽어버려. 아무런. 다시 또 맞죠? 아웃사이드에서 한번 온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인사이드에 있는 사람들이 질의 멜론을 하는 거예요.
이거는 진정한 아웃사이더가 아니지만, 그 당시에 온 사람인데, 그러면 그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었냐면 장면이, 윤보선이하고 정권을 잡죠. 장면이 잘 나가는데 뭐가 나타나요? 그러니까 이런 아웃사이더들은 겁나는 아웃사이더들이 아니지만, 어쨌든 아웃사이더에서 왔잖아요.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장면이 밑에 가서 국회의원을 했으면, 국회에서 뭐 나가서 붙어가 안 붙을까? 안 붙어요. 그때는 어떤 사람이 같이 뚱뚱해야 돼, 그리고 살이 많이 붙어야 돼, 그래야 좋아하는데.
장면이 같이 생겨야 되는데, 박정희 같이 생겨가지고 표를 못 얻어도 못해서, 돌 깍쟁이 같이 생겼다. 이렇게 사실은 박정희 대통령 인상이 잘생긴 얼굴이에요. 잘생기고 매력이 많아, 아주 매력적이야. 그래서 나는 아직까지 박정희 대통령만큼 미남은 본 적이 없어.
아직까지,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 중에 박정희 대통령만큼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본 적이 없어. 그렇게 얼굴에 보면 사심이 요만큼도 없어.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삼성계 안에다가 다시 유신으로 들어간 거는 마음이 약해서 그랬어요. 선거가 없어.
내가 죽을 때까지 총통, 내 죽으려면 내 아들이 총통. 그게 대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싱가포르 이강요. 내 36년에 먹고 죽고 나면 내 아들이 또 총통이야.
그래 안 그래요? 무슨 선거야. 싱가포르 잘 살아요. 만약에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마음이 약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 저 김대중이, 김영삼 저 민주주의한 사람들 저거 그냥 뺏어가지고 내가 지금 가슴 아프다. 그러니까 한 두 번만 더 하고 가야 되겠다.
나라이 정도면 되지 않고 그냥 아, 좀 더 하세요. 왜 나가요? 막 이럴 거 아니야. 그래요. 그래.
그럼 또 한 번 더 할까? 삼성계. 이렇게 되는 거지. 그냥 대통령이 나는. 총통제를 한다.
북한도 하고 있는데, 뭐 이러면 끝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너무너무 양심적으로 하려다가 사람들 감정을 건드린 거야. 두 번 하고 나왔다. 세 번 하고 나갈게.
할 수 없이 육신을 해야 되겠다. 요런 식으로 하다가 국민들이 안 되겠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아예 처음부터 그냥 총통제. 그게 대통령의 실수였어.
그러면 지금 우리가 오만 불. 우리는 싱가폴보다 몇십 배 더 잘 살아. 맞아, 맞아요? 우리 애들은 직장이 넘쳐. 아시아의 최고 부자는.
[박수] 그래서 이런 사람이 인물이 그렇게 좋은 거야. 여자상이야. 마음이 여력. 마음이 열어서 무슨 남이 말을 하면 90% 들어.
그래서 자기 말은 한 10%만 해. 알겠죠? 그러니까 상당히 여성적이야. 그런데 그 옆에 김재규 사자상 정보부장, 초대 정보부장 한 사람이 누구야? 이제 김종필 다음으로 또 김재춘이. 김종필, 김재춘이.
이거는 이무기 이상. 김재춘이 사자상, 차지철 사자상, 김재규 사자상. 사자가 막 한 열 마리가 옆에 붙어 있는 거야. 그래서 사자상들이 전부 남자잖아.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여자잖아. 여자 하나를 가지고 사자 네 마리, 다섯 마리, 여섯 마리가 서로 여자를 차지하고 그런 형국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여자라는 걸 겸허하게 사자들을 꿰차고 있는 거야. 서로 힘의 균형을 유지해 가지고.
그렇죠? 그 중에서 김재춘이 또 미국에 가서 죽은 사람. 김형욱이. 요게 전부 사자성이에요. 이 사람은 미국에 가서 박정희 대통령을 하고 다니다가 사라져 버렸어요.
어디로 갔느냐? 닭장 사료 만드는데. 닭 사료 만드는 공장에 밤중에 실려가서 닭 그. [음악] 흔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그 닭 사료 만드는 공장이 우리나라도 많아.
그래서 어떤. 여자가 졸지에 강남에서 없어졌다 그러면 닭 사료 만드는 공장에 들어가서 사료로 바뀌어 버린 거야, 그리고 동물들한테 없어. 닭장에 흔적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1년에 한 5천 명의 여자가 납치되어서 없어져 우리나라가 알겠습니까? 우리 때문에 남한테 원수를 맺으면 된다, 안 된다? 원수 맺으면 안 됩니다.
절대로. 심지어 어떤 재벌 부인이 자기 사위가 바람을 폈다고 의심해 가지고 돈 몇천만 원 줘 가지고 어떤 사람을 그냥 안 그래요.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이야. 남하고 원수 맺으면 돼요,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아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그 여자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그 여자가 원한을 품으면 야, 3천만 원 줄게. 재를 없애. 닭 사료 공장으로 그 밤중에 닭 사료 공장이 비어 있거든. 몰래 문 열고 들어와서 기계 스위치 누르면 돌아가거든.
되겠습니까? 그리고 김영웅이가 갑자기 그래. 한 사람은 닭 사료 공장으로 갔다 그러고, 한 사람은 저 시시한 바닷가로 끌고 가지고 상어한테 집어던지고 가버렸다고 이렇게 두 이야기가 있어요. 핸드폰 음악 소리도 듣기 좋은 거니까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나도요, 그냥.
그래서 장면이 박정희 대통령, 장민희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뺏겨요. 그다음에 나중에 김대중이가 김대중 대통령이 100% 될 수 있는데 누가 나와요? 전두환 장군이 독수리상이 나타나. 독수리상이야. 독수리는 대머리거든.
하늘에서 뱅뱅 돌다가 그냥 콱 집어서 낚아가지고 어디로 가야? 절벽으로. 거기가 청와대야. 청와대가 아니고 어디죠? 싹 뺏어가지고 물기를 돈을 확 챙겨 가지고 어디로? 백담사로 가버리는 거야. 먹이를 낚아채가 나중에 먹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아웃사이더가 자꾸 등장하는. 풍수를 가지고 있어 알겠습니까? 반드시 단종이 임금인데, 세조라는 아웃사이더가 그 왕도 아니야. 나 따라서 그냥 단종을 싹 죽여버려. 그래 안 그래요? 아홉 살 돼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풍수가 역대 대통령이 다 보고 그래요. 100% 정도가 된다고. 100% 김대중, 김영삼이 된다고. 누가 나타나요? 노태우가 나타나는 거야.
그 다음에 또 누가 된다고? 뭐가 나타났다 나타나죠. 이해. 자기가 인사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인기 5%도 안 되는 노무현이가 나타나는 거야. 노 씨 종친회하고 있네. 노무현이가 나타나서 이것도 아웃사이더예요. 이 사람은 매년 선거 때마다 55%예요.
지지율이요. 사람 항상 10% 돼요. 근데 요걸 먹을 줄 꿈에도 몰라서 그래. 그래요.
모든 사람들은 여기에 속았냐고. 지금 인사해도 정치인들이 나타나고 있죠. 아웃사이더. 내가 만약에 대통령을 나갔다가 뒤집어지고, [음악] [박수] 그 다음에 누가 또 암살이 됐지? 노무현.
[음악] 여기 아웃사이더. 여기 이제 누가 붙었어요? 이제 여기. 여기에 뭐가 하나 나오죠? 여기 뭐가 하나 나오겠죠. 요게 이제는 우리 앞에 와 있어.
근데 요때는 이거는 연습이야, 연습. 이거는 진짜 아홉 살 때가 아니야. 이거를 아웃사이더 비슷한 사람들이야. 비서, 맞죠? 그렇죠.
아웃사이더의 비슷한 아웃사이드야. 진짜 아웃사이더가 나와. 알겠죠? 이걸 뭐래? 오리지널 아웃사이드. 오리지널 아웃사이드가 탁 나오는데,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속인들이었어.
맞아, 안 맞아? 이 사람들 다 속인입니다. 속인 범인의 속해. 근데 허경영이는 어디예요? 신이냐. 이 사람들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올까, 안 올까?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남자 둘이 빨리 나와.
시간 가니까 빨리. 사람 왔으니까 들어가십니다. 자, 봐요. 아웃사이더.
자, 이렇게 손. 이거는 내가 떼지 않고 이분이 될 거예요. 이 손만 해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힘이 있어 없어요? 말을 하세요.
다시 떼봐요. 진인이야, 진인. 힘이 없어요. 떼보세요.
밀어. 자, 떨어지죠.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거는 내 힘으로는 못 돼요.
이 사람도 못 돼요. 그러면 허경영은 여기죠. 여기죠. 여기서 온 사람은 여기서 온 사람과 같애, 안 같애? 달라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안 믿으면 큰일 나는 거야. 내가 이 나라를 구해주러 왔는데, 이 강의도 인사이드 있는 사람들이 이런 강의를 못 해. 이런 말 들어봤어요? 여러분들은 인사이드에 있는 사람은 이런 강의를 못 해. 아웃사이드라서 그렇지.
자, 그리고 여기에 이승만이, 그 다음에는 박정희. 해봐요. 힘이세요? 그다음에 전두환. 힘이세요? 노태우.
너무 힘이세요? 없어요. 이거는 전부 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까지는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여러분들이 있는 이 은하계는 은하단 12억 개별 은하다. 은하계가 12억 개, 은하단이 12억 개짜리 별이 있는 은하단이 은하계가 12억 개, 이 은하단이야. 은하단이 12억 개 있는 게 언약 운이야.
그럼 별이 얼마예요? 그 숫자가 계산을 할 수가 없어요. 그 많은 별에 있는 자들이, 여기는 그 우주 전체 별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지상에 와 있는 거예요. 왜? 한반도가 너무너무 위험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공부시키는 우리 인류가 잘생긴 인류들이 하루아침에 천지고 미사일이 왔다 갔다 하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
그러니까 이 나라의 신인이 처음으로 출몰하는데요. 진인들이요, 성인들이 뭐라고 그랬냐, 꼭 2000년대 한반도에서 그런 사람이 온다고. 했어, 맞아 안 맞아요? 모든 책에 다 나와 있어. 예를 들어서, 진인 중에 한 사람이 강경산 씨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런 분들이 이 사람 온다고 그래, 안 그래? 오는데, 그 사람이 종교 안에서 오나, 판 밖에서 와? 판 밖에서, 알겠죠? 자, 그러면 노태우, 노무현이 했죠.
자, 박근혜, 박근혜, 박근혜 힘이 있을까? 그 다음에 이 사람 이름 어디서 오셨지? 여기는 어디서? 신길동 나는 몇 번 봤어요? 처음 봤지, 처음 봤죠. 유튜브에서 봤지. 여기는 유튜브에서 많이 들었는데, 키도 크고 막 무섭게 생기고 그런 줄 알았는데 어떻게 그렇지? 이분 말을 잘했어요. 키가 크고 너무 사람이 우람하면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껴.
약간 여성적이라 해야 돼,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보다는 얼굴이 좀 작아야 욕심이 없어 보여요. 사진발은 세계에서 제일 잘 받아요. 여러분들이 나하고 사진 찍으면 그거는 보통 일이 아니야. 그 사진은 일반 사진이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이분하고 내가 이렇게 해서 사진을 찍잖아? 그러면 키는 비싸고 얼굴도 비슷하죠.
그런데 사진이 달라, 알겠죠? 그런 줄 알아. 자, 이분 얼굴에서 에너지 나오나 안 나오나? 지인들 얼굴에서 에너지 나오나? 오직 신인만이 에너지가 나와, 알겠죠? 사진 테스트는 안 해도 되겠지, 바쁘니까. 사진도 똑같아. 사진도.
자, 그러면 이분들은 나왔으니까 선생은 허경영과 부처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넣어. 둘러면 안 돼. 손 떼봐요. 누군지 알게.
이거는 누구 넣었어요? 부처님. 그래, 떨어지죠. 그죠? 허경영이 한번 넣어 봐. 자, 마음속으로 만들어도 따르지, 안 떨어져.
그러니까 이분이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야, 내가 오늘 허경영 강의를 들었는데 생각만 하면 몸이 어떻게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 와서 강의 그런 사람은 복이 있다 없다, 엄청 좋아지고 수명도 길어지지만 세포가 바뀌어 버려요, 세포가 알겠죠. 자, 그럼 병은 나중에 고쳐주기로 하고 들어가 봅시다. 시간은 없으니까 고맙습니다. [박수]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가? 시간이 많이 됐네.
까만 해서 봐. 본론을 물 한잔 먹고 여러분은 내가 신인이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무엇이 있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증거가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증거가 내가 물 한잔 먹으려다가 물 못 먹고 이야기합니다. 증거가 이런 대통령하고 다른 증거가 영통 증거가 12가지가 있어요.
여영통, 역암통. 내가 여러분한테 병 고치는 게 뭐죠? 여병통이야. 영어로 미래를 봐버려요. 여러분 정신으로, 여러분 정신으로.
여러분이 아무리 그 바둑 하는 그 인간이 많은 컴퓨터 이름이 뭐죠? 알파고. 알파고가 갑자기 대우그룹이 망하는 걸 알까? 알까요? 5년 전에 대우그룹이 망합니다. 그리고 대우 회장을 찾아갈까? 알파고가 너 몰라요. 그 다음에 알파고가 쌍용이 망하는 걸 미리 알까? 알파고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이번 주에 쓰러진다.
그때 빨리 이재용을 내셨는데 빨간 신호등을 켜서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라. 그러면 위기를 모면한다. 몇 년도에 얘기했죠? 몇 년도에? 2014년 5월 5일 날 이야기했어요. 그러면 이건희가 5월 10일 날 쓰러져.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5월 10일 날 쓰러져요. 여러분 사진, 얼굴, 가족 사진 딱 가지면 여러분 미래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어. 내가 다 이야기를 안 해주지. 기분 나쁜 것도 있으니까.
그냥 허경영을 봐 버리면 그건 다 없어지니까 이야기해 줄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나중에 당신 아들을 교통사고, 당신 며느리는 아무를 주고 그럴 필요가 뭐 있나. 나를 봐 버리면. 그게 없어지는데 와서 제가 [박수] 감성이 2024년 5월 5일 날 이근희가 일진을 [음악] 부회장을 하지 말고 회장으로 앉혀야 된다 그 소리 했어 안 했어? 강의 이걸 한 10번 이상했죠.
그런데 3년 있으니까 어떻게든 2년 있으니까 핸드폰이 뻥 터져요. 그러더니 이재명이가 구속되네. 그러더니 삼성그룹이 해체돼 버려. 그리고 그 당시에 허경영지가 뭔데 우리나라가 망한다는 소리를 믿을 수 있을까? 전쟁에서 삼성이 망한다는 소리는 도대체 저는 미친놈이다.
그럴 것을 안 가르쳤어요. 여러분,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 입에서 삼성이 앞으로 무너진다. 마크를 빨리 적색으로 바꿔라. 방법 알려줘서 안 알려주세요? 그런데 내 말들은 안 들었나.
콧방귀에도 안 보여. 그 사람들. 그 다음에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 할 때 공화당에서 대통령 된다 그랬죠. 이거 영양통이야.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2015년 12월 17일 날, 2012년 12월 17일 날 박근혜 대통령은 4년 하고 나서 탄핵에 촛불에다가 공약한 게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국민들이 들고 나서 촛불 일어나고 탄핵. 청와대가 거대한 굿판이 벌어져 가지고 이분은 4년 밖에 대통령을 덮으려고 그런다. 그러다가 결국 쫓겨난다. 그래서 군대 사람들이 나보고 박근혜 대통령도 안 나가게 해달라.
그런데 내 맘대로 합니까? 자, 내가 요염통으로서 알기는 해. 그러나 나라 하늘에서 내려올 때 내 위에 콘도를 사고가 있어서 그자가 본체야. 나는 화신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내려올 때는 콘트롤 타고 해서 통제해야 돼.
내가 하기도 하지만은 실제적으로는 콘트롤 타워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밤마다 올라가는 내가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지 종교 하려는 사람이 아니에요. 종교 하면 그건 가짜야, 신인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나는 남한테 엎드려서 절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절에 가서 손님들한테 저를 세 번 하잖아. 여러분은 예사로 절을 하지만, 인간이 인간에게 세 번 절을 하는 게 사실은 바람직합니까, 안 합니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자식이 부모한테 절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요. 모든 사람은 그냥 서서 인사하면 되는 거예요. 근데 내가 권사님이나 돌아서 절을 해라 그래서 선생님 앉아 있고 저를 세 번 하는데, 여러분이 그게 바람직한 거 같습니까? 그것은 하나의 교육용이에요, 방편입니다. 그래서 스님한테 절을 할 때는 나를 하심하는 거라 생각하는 거지, 스님 앞에 꼼짝 못하고 자라는 게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스님을 우리가 높여 바라보고 절을 하는 거지, 절 자체는 의미가 있으니까 없으니까? 없는 거예요. 사실은 불교도 앞으로 일부 고칠 점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불교도 좋은 종교고, 기독교도 좋은 종교인데, 우리가 남에게 절을 하는 거 이런 것도 귀찮거는 절약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부모님한테 제사 지낼 때도 꼭 절을 해야 됩니까? 묵념하면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간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죠? 야, 그래서 이거를 마쳤다. 여관통이고, 여병통은 눈빛으로 여러분 고치죠. 그 다음에 네 번째 뭐죠? 여수 통이야. 여러분이 내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달라져.
방금 봤잖아, 몸이 강력해지잖아. 이게 엄청나게 휘어지잖아. 그러면 세포가 주사 안 맞아도 그냥 갑자기 남성이 허경영 부르고 섹스를 하는 사람은 안 부르고 세상 사람보다 100배의 비아그라가 필요 있나, 없나? 필요 없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을 안 부르고 비아그라를 먹고 섹스를 하면 그게 뭐 힘이 있나요? 그게 문제가 있는 거야.
허경영은 엄청난 비아그라의 효과가 있어요. 배가 이것을 통해 사람의 명을 길게 한다. 여러분들의 섹스 이야기를 하면 좋아서 웃어요. 다섯 번째 여한통은 뭐죠? 여러분을 이렇게 앉혀놓고 내가 환상의 세계, 은하계로 끌고 갈 수가 있어요.
내가 지옥으로 가르쳐도 할 수 있고, 무슨 플레이보이보다 더 섹시하게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내가 섹스 이야기를 방금 했지만,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엄청난 변화를 줄 수가 있으나 함부로 하진 않아. 꿈을 깨세요. [음악] 요거는 석가모니도 하는 겁니다.
여한통. 요걸 석가모니는 천안통이라고 그래. 천안통이라고. 석가모니는 석가모니, 이 중에 육통을 했어요.
육통 아시죠? 6가지를 했어요. 석가모니가 한 게 여기 있는 자들은 여섯 개를 할 수가 있는 거야. 6개 정도는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급수에 따라서 이 통수가 달라져.
그걸 참고를 하세요. 그러니까 여기 예수가 물리를 걸어갈 수가 있는 거야. 통이 6개는 하니까 알겠죠? 자, 그러면 천안통. 그 다음에 7.
여의통. 요거는 석가모니는 천지통이라고 그래요. 그럼 이건 내가 하는 거야. 여덟 번째는 발로 하는 거야.
다리를 이렇게 해서 들었다. 그러면 이렇게 딱 들고 다리를 손으로 이렇게 들었다. 하루 종일 들고. 이걸 여족통이라 그래.
축지법, 공중부양이 여기에 들어 있어. 그래서 석가모니는 뭐야? 석가모니가 천적통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천적통이 없어요. 말하자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거.
그게 어디 있습니까? 요염통이야. 박근혜를 탁 보면 박근혜 미래가 확 보여. 이걸 다시 통해. 이거는 여명통보다 단계가 낮아요.
별들을 이동시키고 움직여서 우주의 배를 재편하기도 하고, 별들의 속도를 조절해 주기도 하고, 이걸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근데 이 사람은 그거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그것 때문에 이 세상에 이 사람들 이름 부를 때와 내 이름 부를 때 에너지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 이제 열 번째, 내가 비가 오지 마라, 비가 오라 이렇게 명령할 수가 있어요. 근데 여러분, 석가모니는 거기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 다음에 11번째 아주 중요한 겁니다. 여명통이야.
석가모니는 여명통을 뭐로 합니까? 숙명통이라고 그래. 숙명통. 석가모니가 하는 거야. 전생과 내생을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
과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아, 저 사람은 전생에 돼지 새끼였구나.” 근데 곳간에서 실컷 먹다가 이제 인간으로 와 가지고 어떻게든 이 전생을 볼 수 있어? 없어요. 이게 여명통이야. 이것 석가모니는 숙명통이라고 그래. 숙명통.
그래서 육통을 해. 하나, 둘, 셋. 두 개 더 있어. 그 다음에 12번째 여심통이야.
이게 석가모니가 다신 통이라고 그랬죠. 요것이 요게 있어요. 이것이 통인데 여형통이 차원이 높은 거라고 그랬죠. 그렇죠? 같은 의심통인데 나도 있어.
석가모니도 있어. 근데 이거 없어. 그러면서 없는 게 뭐예요? 두 개가 교계통. 교계통이 있어 없어? 있어.
교계통이죠. 교계통이 있었다면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어요? 천유통, 사통, 교계통, 숙명통. 석가모니가 하지만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아는 사람. [음악] 누진통이 있는 거야.
이래서 석가모니가 여섯 개 있어. 석가모니가 있는 이 여섯 개가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은 신인은 진인이나 성인이 가지는 능력, 그들은 다 육통을 가지고 있는데. 6개씩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는 12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 12개가 우주 전체를 반대로 볼 수 있고 움직이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와서 이 아웃사이더로 여러분 앞에 나타나서 코미디를 하고 있지만, 이 허경영이가 300명의 정치인을 잡아낼 자격이 있을까 없을까? 어떻게 잡아낼까요? [박수] 이거 한글로 안 써져도 알겠나? 알겠죠? 여영통 알겠죠? 자,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께서 300명 국회의원을 집어넣고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이름이 이게 그대로 앞으로 실현되어 교육대에 들어갈 사람이 1차 들어갈 사람이 3천명이에요. 20%가 사망해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괴롭힌 죄가 얼마나 대단한지 압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떼먹은 돈이 한 사람당 거의 10억씩 떼먹은 거야.
월 150씩을 50년, 60년씩 떼먹었으니까 얼마나 많이 떼먹습니까? 그 도둑 떼도를 원인을 이번에 체결하지 않으면 불가능해. 알겠습니까? 여기에 각 방송에 출연해서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는 태양열들이 들어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안에는 언론사 대표도 있고, 국장도 있고, 차장도 있고, 기자도 있고, 다들 있어요. 그들이 허경영하겠지.
그러나 나는 이런 사람이라 마음대로 곤란해. 알겠습니까? 들어갔다 나오면서 콜미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날 전국 1위가 올라가 버린 사람이야. 그 사람들 내가 나를 잡아 놓으면 내가 기가 빠질 줄 알았잖아. 더 살아 가지고.
그런데 나오는 게 기차더라고. 그 안에 있으니까 낙원이야. 그 나는 그걸 공부해야 돼, 안 해야 돼? 아무리 하늘에서만 써도 죄수들이 사랑하는 걸 눈여겨 봤잖아. 아니, 서리꾼하고 살인범하고 같이 있어 은행 강도 하고 남대문시장에서 쓰레기통 하고 같이 있어.
여기가 완전 교육장이야. 도둑놈, 사기꾼 교육장이야. 그거를 지킨다고 앉아있는 교관들이나 그런 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들, 총살감이에요, 총살감. 내가 그걸 보고 뭘 느꼈어? 전부 풀어지고 진짜 도둑놈이 전부 벌금형으로 다 내보내.
알겠습니까? 그래서 3천 명을 그러면 허경영이는 우선 고난으로 지금 박근혜 뭐 조금 말하면 어디 잘못했다고 헌재에서 모가지야, 이러는데. 허경영이가 무슨 재주로 이 사람들 자본을 고난이 있냐? 그거를 여러분이 잘 알아놔야 돼. 알겠습니까? 대국민의 권력은 국민은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죠?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주권이 자, 투표권, 저항권, 현명권이 있어요. 내가 급하니까 한글로, 한글로 할게요.
투표권, 저항권, 행명권이 있잖아. 이번에 박근혜가 쫓겨난 거는 혁명권에 좋게 난 거예요. 국민 대다수가 혁명을 바래. 대통령의 문제가 있다, 이렇게 판단한 거야.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이가 TV 토론에 나가 나가요. 나가서 여야 후보와 같이 하계산을 위해서 할 때 국민 여러분, 나는 이러이러해서 나는 아웃사이더 오늘 정치인데, 이 정치인들하고는 박근혜처럼 하나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 지려면 천년은 기다려야 됩니다. 천년.
저는 정치인들 데려오는 내 임기 동안에 대통령 아예 찍지 마시오. 맞아, 맞아요. 대통령 됐다고 국회에서 배당금 주라고 합의하겠습니까? 우리나라 정당들은 권력 잡는데 미쳐있지, 국민하고는 아무 관련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속지 마세요. 절대 속지 마세요. 이 사람들은 권력 잡는데 환장한 사람들입니다. 모임에 무슨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속닥속닥.
아주 입대하고요, 속닥거리는 박사들이 안 모두 순수한 사람이 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대통령 TV에 딱 나가서 나는 내 공약이 33가지를 한꺼번에 해야 되는데, 한 달 만에 강력하게 해야 되는데, 어디 여야에서 그걸 해주겠습니까? 그러니 나는 여러분이 나를 찍어 주든지 말든지 그건 알아서 하세요. 지금을 주면 나는 요렇게 요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니에요.
국회의원은 요렇게 시작 잡아 놓고 3000명 정도를 국가 지도자는 사악산 콩나물 뽑듯이 뽑아 가지고 정신 교육 때 집어넣을 겁니다. 그리고 내가 강의한 거 이거 달달 외우면 한 사람씩 나오지 않겠어요? 그래 안 그래? 북한 지도자 정신 교육 대회에서 시험 보는 시험지가 최고로 어려워요. 그걸 통과해야 돼. 그러면 다시 국회의원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지도자 중심 경에 놓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나를 찍어주려면 국회의원 잡으라고 찍어주는 거고, 나를 안 찍어주면 하는데 대통령 안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80%로 붙었다 그러면 잠 안 놀아 소리입니까? 말라 소리입니까? 대통령 되는 즉시 집행하는 거예요. 국민의 명령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국민 투표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 선거가 국민 투표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국민을 압도적으로 찍어줬다는 건 국민 투표 맞아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국민 투표 없이 잡아낼 수 있어 없어? 그래서 초헌법적이라는 거야. 이게 맞아 안 맞아요? 초헌법적인 행동을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그 중에서 3천 명을 골라내겠죠. 그죠? 3천 명이 들어가고 나면 거기에서 이익은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 또 들어가는.
거야, 3세 명에서 추가되는 겁니다. 맞아, 맞아.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허경영인 줄 두고 보자. 이러고 이익을 볼까, 안 볼까? 걸면 또 들어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난한 서민들은 안 들어가는데, 인사에 대해서 배불린 사람들은 잘못하면 들어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입만 가지고 먹고 사는 팬을 언론인들, 정치인들, 이상한 재판하는 판사들, [박수] 잘 보세요. 잘 들으세요. 돈 많은 변호사, 돈 많은 변호사, 돈 많은 변호사가 무슨 죄를 짓는지 알겠죠? 내가 바보가 아닙니다.
나는 그 사람이 무슨 죄를 짓는지, 이거는 돈으로 보면 알아요. 알아, 몰라요? 딱딱 집어내 가지고 그동안에 다 모아놨어. 그 사람들을 전부 좋은 곳으로 호텔로 보내 주어서 이런 명강의를 하게 해 줘. 맞아, 맞아.
유튜브만, 유튜브 교육을 쉽게 안 시켜. 시키면 그 사람들이 바뀔까, 안 바뀔까? 야, 나는 국회의원 하면서 한 번도 허경영 유튜브를 본 적이 없는데, 진작에 [박수] 오고 옷 벗고 그냥 허경영이한테는 쫓아다닐 걸. 괜히 내가 무슨 당, 무슨 당에 가서 헛고생했네, 여기 올리고 했네. 그런 계산 모르겠어요? 이렇게 역사는 국민투표를 하지 않아도 대통령이 강력한 혁명권을 가질 수가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박수] 그래서 이 12통을 하는 사람은 일반 사람입니까?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앞으로 중국하고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는데 이 사회에서 한국이 끼어 가지고 이 둘을 지금 어떻게 해결합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이 해결하는 방법하고 나는 반대야. 나는 중국 팬도 아니고 미국 팬도 아니고. 어떻게 합니까? 미국, 중국을 꽉 잡아 가지고 세계 통일해서 한 나라로 만들어 버려.
어떻습니까? [박수] 근데 나는 어떤 사람이에요? 미국, 중국을 딱 영적으로 하나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든 중국 대장이 말을 안 들으면 갑니까, 안 갑니까? 어느 날 갑자기 졸도해 버려요. 내가 정한 날짜에. 그러면 전 세계 지도자가 놀래요.
그래서 중국과 미국을 하나의 나라로 다 만들어 놓으면 세계 통일. 거기에 초대 황제로 한국의 황제가 뽑혀야 한다고요. 나라 이름이 뭡니까? 고려. 세계 연방이야.
고려. 고려 세계 연방은 여러분이 고려라는 나라를 예사로 보는데, 그게 코리아 맞죠? 그렇죠. 고려, 고려. 이게 영어를 사전을 보면 중심, 중심.
고래. 그러면 고래가 이게 뭐죠? 뜨거운 열, 뜨거운 빛입니다. 뜨거운 빛이 해결이라는 뜻이에요. 이걸 다른 말로 핵.
맞아요, 안 맞아요? 핵이 바로 중심이에요. 핵이 바로 세계 지구의 핵이 중심이면서 우리는 요거는 3차원, 영원한 2차원, 요거는 1차원. 1차원에는 뭐죠? 중앙. 1차원에는 뭐죠? 중간.
중간. 1차원 중간과 2차원 중앙과 3차원 중심과 이 합친 센터포드에 있는 고려. 고려 세계 연방. 전 세계는 고려로 통일되는 거야.
어떻습니까? 고려 세계 연방이 탄생하는데 거기에 초대 황제가 허경영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야, 내가 이 책을 써 놨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이 새끼 곧 나와요.
허경영의 세계 통일. 너무 그때 허경영 인기는 또 불이 붙겠죠. 지금도 길거리를 못 다니니까. 그렇다고 뭐 비행접시 타고 다닐 수도 없고.
하여튼 지금도 그랬는데 나중에는 말할 것도 없어. 오히려 세계 통일 책 보면 재밌어요. 재밌어. 아주 재밌습니다.
대통령 취임을 감으면서 하는데, 내가 위에서 내려와. 내가 위에서 내려오는데 처음으로 보게 돼요, 여러분들이.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요. 내려오는데 전 세계인이 걸치고 그 전생에 복음을 해.
이게 웬일이냐 막 그래요. 근데 광화문 저 청와대 쪽에서 대포 소리가 나, 갑자기 폭탄이 터져.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죽은 거 아니냐 막 난리인데, 허경영이가 갑자기 나타나는 거야. 왜 대통령 전용차가 왔는데, 분명히 대통령이 차를 탔는데 없어.
문을 경호실장이 문을 탔는데, 허경영이가 없는 거야. 테레비전에 허경영이가 청와대에서 폭탄 소리 나더니 사라진 거 아니냐, 허경영 대통령 차에 타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없다는 거야. 그러는데 청와대 쪽에서 포탄 소리가 막 나고 기관총 소리가 막 나. 그러면 엄청 놀래겠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박수] 내가, 내가 대통령 취임식을 광화문에서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게 5천년 고려 대한민국의 수도자료가 국회가 아니고 왕궁 자리 맞아? 맞아요. 고종 황제가 있던 자리야. 황제가 있던 자리야. 그래서 광화문에서 취임식을 하는 거야.
거기서 청와대 쪽에서 내려온 차에 내가 없는 거야. 이거는 실제 경호실장도 속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진실을 하는데, 왜 그렇게 하냐? 전 세계인의 뉴스를 놀라게 하라고.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등장했다는 건 그냥 한국의 대통령 취임한 게 아니고, 이제 너희를 잡으러 왔다 이 소리예요.
세계 [박수] 그래서, 그래서 이 고려라는 코아, 고래를 일본 애들이 뭘로 바꿨어요? 우리가 올림픽 할 때는 A, 미국 다음에 베네수엘라,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나와야 될 거 아니야. 일본 애들이 한국이 3등으로 나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니까 왜 정신에 코리아를 바꾸는. 유럽에는 지금도 요렇게 써요. 근데 미국은 일본하고 갑자기 돼 가지고 캐리를 써서 미국 때문에 우리가 코리아가 돼 버린.
불란서는 지금도 고래야. 고래 아닙니까? 그런데 JK 한자리야. JK. 그러니까 코리아를 해가지고 이거를 C로 바꾸고요, 큰 뜻이 있으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여기다가 너희가 무슨 중앙이냐? 일본이 대장이지. 일본이 중신이지. 너희 한국이 무슨 중심이야, 이 새끼들아. 일본 애들은 머리가 비상해.
우리가 홈이 만들고 있을 때 걔들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외국 기술을 잘 배우고 그 사람들은 단결력이 좋고, 우리는 콩가루 집안이야. 전부 자기가 잘난 거야. 여기는 이 나라는 이 사람이 안 오면은 통제가 안 됩니까? 일본은 요 범위만 나와도 통제가 돼.
근데 코리아는 정부가 성인 도인들이야. 이게 금강산이 있어 가지고 그래요. 명당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라 한민족은 세계적인 인물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내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보면 전 세계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는 거야. 지금.
그래서 나는 보기만 하면 할머니든 뭐든 끌어안아요.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어. 왜 그러냐? 한민족은 우월하기 때문에. 이게 전부 대통령감이야.
전부. 그러니까 여기에 이런 거 안 나오면은 통제가 될까, 안 될까? 안 돼. 여기서 이런 거 가지고는 통제가 안 되는 거야. 전부 도인급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일본은 안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허경영이가 한반도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면 이 자가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불가능.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이번에 대통령을 나가냐 안 나가냐 그거는 여러분들이 통제하고 있는 하늘의 뜻입니다. 알겠죠? 시기를 보고 있는 거야. 어느 시기에 내가 나가야 깜짝 놀라겠느냐. 전 세계인들을 놀라게 해야 되겠죠.
[박수] 그러니까 그래서 허경영이가 헌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헌법을 다시 수정하고, 세계 연방 고려, 세계 연방 헌법을 개헌해서 만들어내고, 점점 입헌 군주제로 법을 바꿔서 이제는 정당 제도가 없어지겠죠. 전부 무소속으로 정치인 100명, 국회의원 100명을 국민에게 돌려줘, 안 돌려줘? 근데 여야 정당들은 다섯 개 정당은 뭘 오래요? 항상 대권만 노리는 거야. 그러니까 A당이 노인한테 좋은 정책을 내면, 나중에 국회의원 선거 때 B당이 피해를 받으니까 좋은 거만 있으면 도장을 찍어줘, 안 찍어줘?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걸 내놔도 다른 당이면 반대야. 새누리당이 좋은 걸로 여러분, 민주당에서 민주당이 노인들 150만원 주자고 그러면 새누리당이 저거, 민주당에 했다 이러면 다음에 누가 이겨? 민주당 이기니까.
정당 제도가 있는 한 여러분의 생활은 빚쟁이 투성이가 돼 가지고 카드 돌려막다가 결국 어머니 아버지가 파산 선고하고 감옥 가든지 둘 중에 하나야. 여러분들 미래는 파산 선거와 감옥 둘 중에 하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 그거를 내가 구해주겠다 이거야. 어떻습니까? 가수, 내가 노래 만든 우리 가수, 제사라는 노래하고, 자, 우리가 내일 하늘 위에 오는 날 알죠? 그래서 하늘과 많이 올수록 하늘 공원 앞으로 공사를 많이 해서 그 친구를 한 몇십만 명이 돌아오도록 지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많이 와줘야 됩니다. 알겠죠? 내일 하늘 보는 사람은 12시까지 어디에 온다고요? 12시까지 구파발 지하철 3호선 1번 출구에 오면 관광버스가 있어야겠어요 있고, 개인이 차를 가지고 이뻐서 따라와야 돼요. 그렇죠? 그러면 버스가 12시 한 20분쯤 출발할 거야. 그럼 우리 집까지 20분 걸리는데, 우리 집을 오기 전에 식당을 먼저 가죠.
식사를 하고 나한테 와요. 그러면 나는 집에 있다가 여러분 만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5시쯤 되면 끝나요. 자, 요거 많이 오시도록 알겠죠? 요거 구파발역은 3호선입니다.
구파발이 무슨 뜻이죠? 파발마, 옛날에 말 타던 곳이에요. 저기서 말을 타면 중국 대륙으로 가든 많다는데야. 그러니까 선비들이 중국을 갈 때는 구파발에 가면 표를 제시하면 말을 빌려줘요. 그럼 거기서 말을 타고 중국을 가는 거야.
그래서 못 가요. 그러니까 기차 타는 곳이 그래서 우리가 기차를 밥알만 하고 그래요. 알겠죠? 그래서 구파발 거기서 관광버스를 타면 어디 가요? 낙원으로 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대륙으로 간다면 폭행 열차 알죠? 자, 내가 노래 7개를 만들어 불렀는데, 내가 노래를 작살을 해가지고 부른 사람은 우리 채사랑이 처음이야. 부자 되세요. 왜 경제가 어려우니까 알겠죠? 그래서 부자들이 많은 사람한테 전하고 방송국에 전화해 가지고 부자 되세요 왜 안 틀어지냐고 좀 그래요. 알겠죠? 방송국은 맨날 눈물 나는 노래만 틀어도 곤란하고 막 그런 노래도 필요하지만, 부자 되세요 국민 가요 이런 것도 많이 해야 됩니다.
자, 가수 제사장을 소개합니다. 파이팅! [박수] 총재님이 하루에 수백 통씩 전화를 받아 주시잖아요. 제가 어떤 정치인이나 공인도 그렇게 하시는 분이 없는데, 요즘에 그 전화 오는 그 내용이 뭐냐면 총재님이 안 나오실까 봐 정말 걱정이래요. 그런 말씀들을 정말 많이 하세요.
제발 제발 나와 달라고. 총장님이 안 나오셔서 걱정이라고. 총재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들의 그 간절한 염원을 담아서 자, 모두들 다 일어나셔서 총재님이네 나오셔서 정말 이 나라의 리더가 돼서 우리 모두 잘 살고 행복한 세상이 되는 걸 상상하시면서 큰 소리로 예, 강의장이 떠나가게 우리 다 같이 열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부자 돼 보실까요? 여러분 잘 될 거야, 당신은 부자일 거야, 사랑합니다, 부자 되세요. 당신의 행복이 나의 행복인 걸, 잘 될 거야,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힘을 내세요, 눈부신 되려는 말로 돌아갈 거야, 당신도 부자의 거야,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침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흥분해야죠, 서서 앉을 생각을 뭐 어디에 좋다고요? 뉴트리아가 지같이 생긴 거죠, 이거 큰 지죠, 큰지 이게 외래종인데 이게 우리나라에 엄청나게 퍼져요. 그런데 이게 간이 어디에 좋다고요? 웅담보다 100배 좋다네.
그래 이걸 먹으면 이게 지금 뭘 대신하고 있냐면 여러분 뭐 주고 그거 있잖아요, 여러분 그거 몰라요 그거? 웅담보다 100배 좋으니까 이게 뭐라고 그래요? 비아그라, 이게 비아그라보다 100배가 좋다고 해가지고 이걸 엄청나게 잡아먹는데. 그런 농수산 사람들이 뉴트리아 잡으러 돌아다닌다니, 이게 없어서 못 판대요. 그러니까 이것이 이제 앞으로 없어지게 생겼어. 그런데 없어져서 이 비아그라로보다 이게 더 잘, 부자들이 이걸 사 먹겠지.
이제 그거보다는 허경영 부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죠. 이거 부르는 것보다 허경영 부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그래서 내가 공중부양이다, 축지법이다, 이게 여적통에 여기 있죠, 여적당히 있는데 이런 우진 독이나 숙명통이나 천안통이나 천일동이나 다심통이나 교계통 이렇게. 석가모니가 가진 이런 육통은 이런 시비통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야.
하늘 같다. 이 여형통이나 여감통, 이런 여수통 같은 거는 여기는 없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물론 불교는 이거 6가지 육통만 가지고도 석가모니가 모든 걸 다 했다지만, 석가모니가 가장 가슴 아파 했던 것은 살아 있을 때 석가모니의 사촌 누구죠? 대바다타가 석가모니를 죽이려고 수십 번, 수백 번을 시도했는데 석가모니가 안 죽고 석가모니 침대 밑에다가 처녀를 죽여 가지고 밑에다 숨겨놨어.
그래놓고 석가모니가 여자를 건드렸다. 그 밑에 증거가 있다. 그래 가지고 제자들 보는데 시체를 꺼냈어. 그리고 석가모니가 누명을 써, 안 써요? 그렇게 누명을 씌워 가지고 석가모니를 끝까지 없애려 한 사람이 대바다타야.
그런데도 이 육통으로는 석가모니가 벗어날 수 있나, 없나? 결국은 석가모니가 나트를 꺾지 못하고 돌아가요. 몇 살에? 80에. 그런데 허경영은 언제 돌아갑니까? 362살 88일이야. 이런 차이가 있어요.
이거는 육통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자기 혈족 하나를 설득할 수 있어서 없어서 제자들이 부처님, 부처님은 이렇게 육통을 하는데 데바가 돌려버리세요. 내가 온 곳이 도솔천이야. 도솔천보다 몇십 배가 높은 데서 온 자라면 몰라도 나는 도솔천은 여러분 우리가 있는 이 사왕천, 그 위에 도리천, 그 위에 야마천, 도솔천, 도솔천 위에 활학천, 타화자재천.
자기보다 좋은 비열이 줄줄이 있어요. 그 외에 올라가면 뭐가 있어요? 비상천, 비상천이 있어요. 그 위에가 제일 백궁, 제이 백궁, 제삼 백궁. 그 맨 꼭대기 33 꼭대기에서 허경영에 와서 알겠습니까? 그러면은 이 사람은 이런 걸 해결할 수 있는데 석가모니는 이 대바다타를 해결 못하고.
돌아갈 때 제자들이 이 사람 때문에 인도에서 불교가 중국으로 도망간 거야. 인도의 불교가 없어요. 이 사람이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석가모니 종교를 끝까지 발로 밟아버렸어. 알겠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뭐라 그래? “왜 이 사람을 부처님 잠재우지 못합니까?” 그러니까 내가 죄받았다 때문에 더 진리를 열심히 배웠다.
대박! 어떤 저놈을 내가 어떻게 하면 깨우치게 하느냐 해서 내가 열심히 공부했느니라. 저놈 때문에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다. 맞아. 그러니까 너희에게 적은 없다.
적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그 자를 설득하려면 더 공부를 열심히 해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원망하면 안 되는 거야. 적이 있으면 그 적을… 이 데바다타는 절 때문에 석가모니는 더 크게 깨달았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 내가 이 자를 죽이지 않은 게 다행이다.
죽이면 내가 죽더라도 스승을 죽일 수가 있냐? 아무리 내 족하지만 아직 오면 내 스승 아니냐? 저놈이 얼굴도 나보다 더 잘생겼지? 저놈이 재주도 나보다 더 좋지? 맨날 나를 위협하니까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가지고 내가 그나마 이 정도라도 된 거다. 다 조카들이다. 그러니까 너희는 조카를 원망하지 말아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적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가 현명한 판단을 해가지고 새로운 신인 정치인을 한반도에 착륙시켜야 안 시켜야 돼? 그런데 뭔 죄는 대한민국의 삼성그룹이 왜 망해? 요러고 앉아있던 사람들이 그때 내가 이야기하니까 삼성그룹은 임직원이 그랬을 거예요. 그렇죠? 맞아. 맞아요.
허경영이 저는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니 이제는 할 말이 없으니까 삼성그룹을 망한다고 그러네. 파란색에서 빨간 걸로 바꿔라. 오늘은 [박수]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기업인들이 감옥에 있는 사람이나 모든 감옥에 있는 사람은 벌금형으로 계산되면서 다 나와, 안 나와? 돈이 없는 사람이 외상으로 분할해 줘.
맞아, 맞아요. 나 일단 나가. 돈이 없으면 외상으로 납부하면 돼. 알겠죠? 그거 안 된다고 또 뭐 가서 압류하고 이러지는 않아.
알겠습니까? 양심에 맡겨. 알겠죠? 대한민국은 대화합 정치를 하게 돼요. 알겠습니까? 자,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빨리 나오세요. 허경영의 문제는 위에 본체가 알아서 한다, 안 한다? 알아서 한다.
안 한다. 허경영이가 겁쟁이일 때 나타나야지, 평범할 때 나타나면 될까, 안 될까? 국민들이 지금 배고프다고 비명 지르는 게 조금 약한 거 같아요. 좀 더 여기 서서 발 디딜 데가 없고 너를 제껴 가지고 사람이 쓰러져서 자빠지고 일을 해야 돼. 나는 그때까지 기다릴게요.
알겠습니까? 여러 사람이 그런 거는 나는 누가 유리하고 안 하고 내가 나가면 무조건 붙어, 안 붙어? 아무가 나와도 상관없어요. TV 토론회 허경영이가 나갔다, 그날이 마지막이야. 잘 들으세요. 지금 저분 말은 여러분이 요거 잘 알아라.
지금 보세요. 문재인이가 100명을 여론 조사할 때 응답률이 몇 퍼센트예요? 세 명이 답을 해요. 그리고 응답률이 곱하기 100은 3%입니다. 이게 응답률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알아나셔야 될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언론에 속으면 안 돼. 자, 보세요. 100명을 전했더니 97명은 뭐라고 했냐면, 이거 봐.
기성 정치인들은 밥맛 떨어져. 뭐 새로운 밥상을 차려놓고 나오라고 투표하라고 이 새끼들아. 이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요, 97명은 그냥 응답이 아니야.
뭐라는지 알아요? 이거 봐. 여야 정치 지겨워. 대통령 내가 볼 때 대통령 된다는 놈이 없어. 이게 97명이 이렇게.
대답을 해, 그 중에 세 명이 저거 당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요, 세 명 중에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이야. 그러니까 30% 맞잖아.
이해가 안 가요. 그런데 97명은 뭐라고 했냐면, 야, 그거 좀 새로운 사람은 없어? 우리는 그런 놈들 안 찍어요. 다 끊어 버려. 지금 옛날에 여론조사 하는 거하고 다릅니다.
이 여론조사 응답률은 전 세계가 똑같아, 비슷해요. 3%를 안 넘으면. 근데 요번에 여론조사에 응답 안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 야, 새로운 대통령하고 나오기 전에 안 찍어 이 자식아. 너무 지켰다는 거 아니야.
[박수] 바빠가지고 반대한 줄 압니까? 아니에요. 지금 내가 볼 때 저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대통령감 아니야. 어딘가 나오면 있나? 그때 전화해 이 자식아. 나는 그 사람 찍을 거야.
이럴 거 아니야. [박수] 그러면 허경영이가 나가면 TV 돌은 1차 할 때 88%야. 이런 당선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아, 맞는 거 같아.
맞는 거 같아요. [박수] 그러니까 응답한 사람은 그 사람들 패야. 이 97명은 내가 볼 때 대통령감 없어.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아니, 감이 없는데 누구 찍을 거냐 물으면 뭐라 그래? 이거 봐, 허경영 같은 사람 안 나와. 이 말이야. 말을 바꾸면 말이 안 맞아.
말로는 허경영 이야기를 안 하지만은 뭔가 좀 대통령감 같은 걸 갖다 놓고 이 자식들아, 뭐 똑같은 놈이 옛날에 박근혜 말도 못한 것들 갖다 놓고 사냐고. 누가 무슨 전부 비서 출신들 아니야. 전부 비서들이야. 전부.
맞아, 맞아요. 뭔가 좀 대통령 되겠다고 어려서부터 밀고 나온 사람이 하나도 없고 비서 하다가 어쩌다 어쩌다가 대통령까지 나온 사람들 아니야. 맞아, 맞아. 그 사람들이 포크레인 운전기사 옆에 따라다녔던.
포크레인이 뭐냐 그래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이 응답률, 여기에서 세 명 중에 한 명 받은 사람이 30% 받았다고, 33% 받았다고 큰소리치는데, 여기 봐요. 세 명을 나누면 33% 맞아, 안 맞아? 거기에 한 명이 문제를 지지한 거야. 이 사람들은 너희가 제시하는 사람 중에 후보가 없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들 더 이상 속이지 말라고 그래. 이따위 조사를 하니까 힐러리가 90% 붙는다는 거야. 그 90%가 뭐야? 3% 안에서 세 명이 거의 다 힐러리를 찍혔다고 한 거야. 맞아, 맞아? 토론토 질 것 같다는 사람들은 그 안 들어 있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중에 조사해 보니까 꼴찌 트럼프가 붙어 버려요. 출구조사, 금방 찍고 나온 사람들이 누구 찍었습니까? 그거는 조작이 없어. 이왕 찍었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안 찍고 다른 사람이 97%예요.
이걸 응답률에서 그냥 대답을 안 했다. 택도 없는 말씀. 지금 국민들은 옛날하고 달라요. 왜? 허경영 유튜브를 봤기 때문에 대답 안 하는 거야.
그게 허경영 이름이 있나, 없나? 없어. 뭐 하러 대답해?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희망을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요? 우리가 내가 아까 말한 대로 후보가 많이 나오던 적게 나오든 나하고 상관이 있어, 없어?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면 그날이 마지막 날이야. 알겠습니까? 근데 나는 여러분들이 날씨도 좋고 기운도 좋고 안개가 더 자욱할 때 나와야 되는데, 지금 보는 중이에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아무 때나 나가느냐, 이걸 지금 보고 있으니까요.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나왔을 때 후보가 10명이 됐던, 일곱 명이 됐든 필요가 없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 어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그저께. 근데 그럼 누가 됩니까? 전화 받는 당신이 된다고 나와 있어.
내가 된다고 나와 있어도 내가 못 나갈 수도 있잖아. 자기는 서울을 이틀 피신해 있다가 가운데 뭐 그래요. 그래서 뭐하러 서울을 벗어나니까? 아, 자기는 전체 여론을 파악하게 된 서울을 벗어나서 서울에 난리가 날 거래. 그러면서 어떻게 조용한 데가 있다가 올 거라고 그러더라고.
근데 며칠 있다가 다음 토요일 날, 다음 토요일 날 여기 오겠대. 오면은 [박수] 나하고 사진 한 장 찍어 놓고 싶대. 그 대신 혹시 이런 데 찍히면 모자이크 처리를 해주겠다. 그래서 알겠죠.
자, 오늘은 이걸로 하고, 자, 아픈 사람들 나와서 사진 찍고 처음 본 사람들 나오세요..
속인: [Worldly Person (Materialist)]
소인: [Small-minded Person (Immediate Gratification Seeker)]
대인: [Great Person (Long-term Visionary)]
현인: [Wise Person (Sage)]
철인: [Philosopher (Philosopher-King)]
도인: [Enlightened Person (Spiritual Master)]
성인: [Saint (Perfected Being)]
진인: [True Person (Authentic Being)]
선천: [Pre-celestial (Prior Heaven)]
후천: [Post-celestial (Later Heaven)]
삼권분립: [Separation of Powers (Tripartite System of Governance)]
국가원수: [Head of State (Sovereign)]
행정수반: [Head of Government (Chief Executive)]
제왕적 대통령: [Imperial Presidency (Autocratic Leadership)]
국민혁명: [People’s Revolution (Popular Uprising)]
저출산: [Low Birth Rate (Demographic Decline)]
초고령화: [Super-aging Society (Extreme Population Aging)]
졸혼: [Graduated Divorce (Marital Dis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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