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9 1401 말세에 신인, 불로화가 온다

2023.08.19 1401 말세에 신인, 불로화가 온다

허경영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불로화라는 위대한 선물을 가져온 신인임 .
현재는 해인 시대로, AI, 로봇, 바이오, 3D 프린터, 드론 등 첨단 산업이 발달하는 시기임 .
허경영은 이 시대에 축복과 명패를 통해 사람들을 백궁 천국으로 인도하며, 안티하는 자들은 만겁의 고통을 겪을 것임 .

dv 신의 강연을 통해 ‘불로화’ 개념과 그 경제적, 사회적 영향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최종적으로는 신의 이름과 사진을 활용하여 모든 물질을 썩지 않게 하는 ‘불로 혁명’의 원리와 가치를 설명.

  1. 불로화의 개념 이해
  • 불로화의 정의: 인류 역사상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 나타난, 물질이 썩지 않고 영원히 보존되는 현상.
    • 이는 자연계를 뒤엎는 혁명적인 사건으로,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보다 훨씬 중요.
  • 불로화의 작동 원리: 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물질에 붙이면, 거기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물질도 썩지 않음.
    • 물질 자체가 신인을 인식하고 반응.
    • 예시: 우유에 신의 사진을 붙이면 수십 년간 썩지 않고 보존.
  1. 불로화의 실제 사례 (우유 실험)
  • 일반 우유와 불로유의 차이:
    • 일반 우유는 시간이 지나면 상하고 단백질이 분리되지만 , 불로유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음.
    • 신의 사진이나 이름이 붙은 우유는 냉장고 없이도 상온에서 수십 년간 보존 가능.
    • 실험 결과: 국내 최고 실험실에서 불로유를 검사한 결과, 세균 제로, 영양분 정상으로 확인.
  • 우유 보관 현황: 하늘궁 사무실에 2만 병 이상의 불로유가 상온에 보관 중.
    • 이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전 세계 유일한 사례.
  • 불로유 제조 방법:
    • 우유 공장에서 우유 제조 과정 중에 신의 노래나 이름이 계속 나오게 하면 모든 우유가 자동으로 불로유가 됨.
    • 개인이 우유통에 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불로유가 됨.
  1. 불로 혁명의 경제적 가치
  • 로열티 수익: 신의 이름과 사진을 활용한 불로화 기술은 전 세계 모든 제품에 적용 가능.
    • 시장 규모: 전 세계 식품 시장 규모는 약 1경 원, 전 세계 상거래 규모는 약 20경 원으로 추산.
    • 예상 수익: 신(神)이 로열티를 1%만 받아도 연간 2천조 원의 수익 창출 가능.
    • 이는 대한민국 국가 예산의 3~4배에 달하는 금액.
  • 산업 혁명:
    • 무방부제/무농약 혁명: 모든 식품, 의약품, 화장품에서 방부제와 농약이 필요 없어짐.
    • 이는 갑상선암, 유방암 등 방부제로 인한 질병 감소에 기여.
    • 소비자 행동 변화: 신의 이름과 사진이 없는 제품은 소비자들이 외면하게 될 것.
    • 관광 수입: 허경영 신인을 만나기 위한 전 세계 방문객들로 인해 막대한 관광 수입 발생.
  • 국민 배당: 허경영 신인은 이러한 수익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18세 이상 1인당 1억 원 지급 등 공약 이행 가능.
  1. 불로 혁명의 시대적 배경
  • 해인 시대: 현재는 인터넷, AI, 로봇, 바이오, 3D 프린터, 드론, 전기 자동차 등 첨단 기술이 발달하는 ‘해인 시대’.

    • 이러한 시대에 신(神)이 나타나 불로 혁명을 일으키는 것은 필연적.
  • 신인의 역할: 허경영 신인은 성부, 성자, 성령의 모든 권능을 가진 존재로, 물질 세계를 통제하고 변화시킬 수 있음.

    • 이는 과거 예수나 부처의 단발성 기적과는 달리, 영속적이고 보편적인 기적을 일으킴.
  • 불신: 허경영 신인에 대한 불신이 심한 사람들에게는 불로초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

    • → 극단적인 안티가 아니라면 누구나 불로초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열린 마음으로 경험해 볼 것을 권장.
  • 모방: 신의 불로화 기술을 모방하려 할 경우, 해당 물질이 썩어버림.

    • → 신의 허락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로열티를 지불해야 함.
  • 신인: 성부, 성자, 성령의 모든 권능을 가진 존재.

  • 불로화: 물질이 썩지 않고 영원히 보존되는 현상.

  • 암흑 물질/암흑 에너지: 신의 이름과 사진에서 발생하는, 물질을 썩지 않게 하는 신비한 에너지.

  • 해인 시대: 인터넷, AI, 로봇, 바이오 등 첨단 기술이 발달하는 현대 시대.

  • 불가사의 (不可思議): 인간의 생각이나 말로는 헤아릴 수 없는 오묘한 이치.

  • 경천동지 (驚天動地):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할 만한 큰 사건.

  • 전대미문 (前代未聞): 이전 시대에는 들어본 적 없는 일.

  • 무불통지 (無不通知): 모르는 것이 없는 경지.

  • 비사량처 (非思量處): 인간의 사량분별로는 알 수 없는 경지.

  • 진공묘유 (眞空妙有): 텅 비어 있는 듯하지만 묘한 작용이 일어나는 세계.

  •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 하늘궁은 여성의 자궁과 같은 원형 지형에 위치하며, 모든 물줄기가 하늘궁으로 모이는 신비로운 지형.

    • 이곳은 정자와 난자가 착상하는 자리와 유사하며, 신인이 시작하는 특별한 장소.
  • 허경영 신인과의 만남:

    • 현재는 하늘궁에서 직접 만날 수 있으나, 미래에는 예약이 밀려 30년 후에나 만날 수 있을 것.
    • 예약은 핸드폰 앱을 통해 이루어지며, 순서를 당기려면 막대한 비용이 필요할 것.
    • 미래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궁에 방문하게 될 것.
  • 무료 급식: 하늘궁은 무료 급식을 통해 노인 빈곤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음.

    •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세계 1위.
  • 신의 능력:

    • 태권도 9단 등 100단 이상의 무술 실력 보유.
    • 고령산 등 높은 산을 단숨에 오르는 비범한 신체 능력.
    • 어떤 에너지도 바꿀 수 있는 능력.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 Young’s Teachings

말세 (末世): End Times, Doomsday, Eschatological Era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God-Man
불로화 (不老化): Anti-Aging Phenomenon, Eternal Youth, Non-Degradation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Supernatural Power
영성 산업 (靈性産業): Spiritual Industry, Consciousness Economy, Metaphysical Sector
세계 통일 대업 (世界統一大業): Grand Unification Project, Global Harmony Initiative, World Integration Mission
성찰 (省察): Introspection, Self-Reflection, Contemplation
알현 (謁見): Audience with a Divine Figure, Sacred Encounter, Royal Presentation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Plan
불로 (不老): Immortality, Agelessness, Eternal Life
암흑 에너지 (暗黑 에너지): Dark Energy, Esoteric Force, Occult Power
암흑 물질 (暗黑 物質): Dark Matter, Esoteric Substance, Occult Material
문전성시 (門前成市): Crowded Entrance, Bustling Gateway, Thriving Hub
성부 (聖父): The Father (Divine), Creator, Source
성자 (聖子): The Son (Divine), Incarnation, Manifestation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Guiding Force
안티 (Anti): Opponent, Detractor, Antagonist
갑상선암 (甲狀腺癌): Thyroid Cancer, Endocrine Malignancy, Glandular Carcinoma
유방암 (乳房癌): Breast Cancer, Mammary Carcinoma, Glandular Neoplasm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Angel, Celestial Messenger
불인 문자 (不立文字): Beyond Words, Inexpressible Truth, Non-Verbal Transmission
교회 별전 (敎外別傳): Special Transmission Outside the Scriptures, Esoteric Teaching, Direct Revelation
언어도단 (言語道斷): Beyond Expression, Ineffable Truth, Unspeakable Realm
전대미문 (前代未聞): Unprecedented, Never Heard Before, Novelty
무불통지 (無不通知): Omniscient, All-Knowing, Universal Awareness
비사량처 (非思量處): Incomprehensible Realm, Beyond Human Cognition, Unfathomable Domain
불사량처 (不思量處): Unthinkable State, Beyond Deliberation, Non-Conceptual Sphere
형이상학 (形而上學): Metaphysics, Transcendental Philosophy, Abstract Ontology
식정 난적 (識情難測): Unfathomable by Intellect, Beyond Rational Comprehension, Eluding Cognitive Grasp
백궁 (白宮): White Palace, Celestial Abode, Divine Realm
경천동지 (驚天動地): Earth-Shattering, World-Shaking, Astounding Event
해인 시대 (海印時代): Era of the Sea Seal, Digital Age, Information Epoch
신원 (神願): Divine Will, Sacred Desire, God’s Intention
일실 인신 (一失人身): Loss of Human Form, Reincarnation into Lower Forms, Transmigration of Soul
만겁 난복 (萬劫難復): Irreversible Suffering, Eons of Misfortune, Unrecoverable State
로열티 (Royalty): Licensing Fee, Usage Rights, Intellectual Property Compensation
만고불변 (萬古不變): Immutable, Eternal, Unchanging
혁파 (革罷): Overthrow, Abolish, Revolutionize
무방부제 (無防腐劑): Preservative-Free, Natural Preservation, Chemical-Free
무농약 (無農藥): Pesticide-Free, Organic, Chemical-Free Agriculture
불가사의 (不可思議): Inexplicable, Miraculous, Supernatural
전인미답 (前人未踏): Untrodden Path, Unexplored Territory, Pioneering Endeavor
단발성 (單發性): One-Time Event, Isolated Incident, Sporadic Occurrence
영속적 (永續的): Perpetual, Sustainable, Enduring
효용 정의 법칙 (效用遞增法則): Law of Increasing Returns, Amplified Utility, Enhanced Efficacy
효용 체감의 법칙 (效用遞減法則): Law of Diminishing Returns, Reduced Utility, Decreased Efficacy
진공묘유 (眞空妙有): Wonderful Existence in Emptiness, Paradoxical Reality, Profound Void
원시반본 (原始反本): Return to Origin, Restoration to Primordial State, Fundamental Reversion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알현(謁見)-(알(謁)-audience, 현(見)-see)
말세(末世)-(말(末)-end, 세(世)-era)
불로(不老)-(불(不)-not, 로(老)-old)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경제(境地)-(경(境)-state, 지(地)-place)
암흑(暗黑)-(암(暗)-dark, 흑(黑)-black)
에너지(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문전성시(門前成市)-(문전(門前)-doorstep, 성시(成市)-become a market)
예약(豫約)-(예(豫)-pre, 약(約)-agreement)
성부(聖父)-(성(聖)-holy, 부(父)-father)
성자(聖子)-(성(聖)-holy, 자(子)-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안티(안티)-(안티(안티)-anti)
단백질(蛋白質)-(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수분(水分)-(수(水)-water, 분(分)-part)
로열티(로열티)-(로열티(로열티)-royalty)
방부제(防腐劑)-(방(防)-prevent, 부(腐)-decay, 제(劑)-agent)
갑상선암(甲狀腺癌)-(갑상선(甲狀腺)-thyroid, 암(癌)-cancer)
유방암(乳房癌)-(유방(乳房)-breast, 암(癌)-cancer)
대천사(大天使)-(대(大)-great, 천사(天使)-angel)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물(生物)-organism)
제조(製造)-(제(製)-manufacture, 조(造)-create)
주문(呪文)-(주(呪)-spell, 문(文)-word)
존귀(尊貴)-(존(尊)-honorable, 귀(貴)-noble)
고귀(高貴)-(고(高)-high, 귀(貴)-noble)
희귀(稀貴)-(희(稀)-rare, 귀(貴)-precious)
불인문자(不立文字)-(불(不)-not, 입(立)-establish, 문자(文字)-words)
교회별전(敎外別傳)-(교(敎)-teaching, 외(外)-outside, 별(別)-separate, 전(傳)-transmission)
언어도단(言語道斷)-(언어(言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전대미문(前代未聞)-(전대(前代)-previous era, 미문(未聞)-unheard of)
무불통지(無不通知)-(무(無)-no, 불(不)-not, 통(通)-understand, 지(知)-know)
비사량처(非思量處)-(비(非)-not, 사량(思量)-thought, 처(處)-place)
불사량(不思量)-(불(不)-not, 사량(思量)-thought)
형이상학(形而上學)-(형이상(形而上)-metaphysical, 학(學)-study)
식정난적(識情難測)-(식(識)-knowledge, 정(情)-emotion, 난(難)-difficult, 측(測)-measure)
유전자(遺傳子)-(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경천동지(驚天動地)-(경천(驚天)-shock heaven, 동지(動地)-shake earth)
해인시대(海印時代)-(해인(海印)-sea seal, 시대(時代)-era)
신원(身元)-(신(身)-body, 원(元)-origin)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만겁난복(萬劫難復)-(만겁(萬劫)-ten thousand kalpas, 난(難)-difficult, 복(復)-return)
예산(豫算)-(예(豫)-pre, 산(算)-calculate)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진공묘유(眞空妙有)-(진공(眞空)-true emptiness, 묘유(妙有)-mysterious existence)
원시반본(原始返本)-(원시(原始)-origin, 반본(返本)-return to root)

영성 산업: Spiritual Economy
세계 통일 대업: Global Unification Project
말세: End Times / Epochal Transition
불로화: Immortalization / Eternal Youth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암흑 물질: Dark Matter
문전성시: Crowded Metropolis / Bustling Hub
성부: The Father
성자: The Son
성령: The Holy Spirit
보혜사: Comforter / Advocate
전대미문: Unprecedented / Unheard Of
무불통지: Omniscience / All-Knowing
비사량처: Incomprehensible Realm / Unfathomable Domain
불사량처: Unthinkable Realm / Beyond Comprehension
형이상학: Metaphysics
식정난적: Unmeasurable by Knowledge / Beyond Intellectual Grasp
경천동지: Earth-Shaking / Astounding
해인 시대: Era of Cosmic Seal / Digital Age
신원: Divine Body / Celestial Form
축복: Blessing
명패: Divine Mandate / Authority Token
백궁 천국: White Palace Heaven / Celestial Abode
만겁난복: Eons of Misfortune / Boundless Suffering
로열티: Royalty / Divine Entitlement
만고불변의 진리: Immutable Truth / Eternal Verity
혁파: Overthrow / Radical Transformation
무방부제 혁명: Preservative-Free Revolution
무농약 혁명: Pesticide-Free Revolution
불가사의: Inexplicable / Miraculous
전인미답: Untrodden Path / Unexplored Territory
진공묘유: Wondrous Existence from Emptiness / Profound Manifestation from Void
원시반본: Return to Origin / Restoration to Primordial State
식리 수익률: Estimated Profitability / Projected Earnings

According to the speaker, the “Bullo” (불로) phenomenon, which prevents substances from decaying, is a historical first, occurring after approximately how many years of human existence?

(350 million years, The speaker states that humanity has existed for 350 million years, and the Bullo phenomenon is the first time such a thing has been observed in this entire histor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s is a recent scientific discovery, but the speaker frames it as a unique, unprecedented event in human history.)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even if a person who knows about “Bullo” (불로) but harbors negative feelings or “anti” sentiments creates a Bullo product, it will still function perfectly.
(Fals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if someone who knows about him but is an “anti” creates Bullo, the product will spoil.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the creator’s mental state and belief in the Bullo’s efficac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Bullo effect is purely physical and independent of human intent.)

What is the primary characteristic of “Bullo” (불로) products that makes them revolutionary, according to the speaker?
① They are made from rare, exotic ingredients.
② They require complex scientific processes to create.
③ They do not decay or spoil, even without preservatives.
④ They are exclusively available to a select group of people.
(③ They do not decay or spoil, even without preservatives., The core revolutionary aspect of Bullo products, as repeatedly emphasized, is their ability to remain incorruptible and fresh indefinitely without the need for preservatives or refrigeratio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ir value comes from being rare or technologically advanced, rather than their simple, yet profound, anti-decay property.)

Fill in the blank: The speaker claims that simply attaching his name or photo to a product, even a small sticker, can prevent it from spoiling, regardless of its size, because his image possesses a unique __.
(energy, The speaker attributes the anti-decay property of Bullo products to his “energy” or “photo” (사진) which acts as a force to preserve th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ome chemical or physical process is involved, but the speaker emphasizes a non-material, spiritual influenc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current era called, characterized by rapid technological advancements like AI, robotics, and 3D printing?
(Haein (해인) Era, The speaker refers to the current era of rapid technological advancement, including AI, robotics, and 3D printing, as the “Haein Era.”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use a more generic term like “digital age,” but the speaker uses this specific term to denote a period of significant change and his arrival.)

True or False: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Bullo” (불로) products are only effective for those who explicitly believe in him as a divine being.
(False, The speaker clarifies that while extreme “antis” will not experience the effect, generally, anyone whose attitude is not biased or is neutral will experience the Bullo effect. He states that believing him as a god is not a prerequisite for the Bullo effect to manifes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aith is absolutely required, but he differentiates between extreme disbelief and general neutrality.)

Intermediate
Short Answer: Explain how the speaker differentiates his “Bullo” (불로) phenomenon from historical miracles performed by figures like Jesus or Buddha.
(The speaker differentiates his “Bullo” phenomenon by stating that historical miracles were “single-shot” or “one-time” events (단발성), like turning water into wine. In contrast, his “Bullo” effect is “continuous” or “permanent” (영속적), meaning it consistently prevents decay and can be applied broadly across various products and situat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miracles are the same; he emphasizes the sustained, universal nature of his phenomenon.)

Short Answer: Describe the speaker’s vision for the global economic impact of his “Bullo” (불로) technology, specifically regarding royalties and market dominance.
(The speaker envisions that his “Bullo” technology will generate trillions of dollars in royalties annually, potentially reaching 2,000 trillion won (2000조) or even “gyeong” (경, a unit of 10^16) if he charges 5%. He believes that all products, from food and cosmetics to electronics, will eventually require his name or photo to be marketable, leading to his complete dominance over global commerce and making products without his “Bullo” effect unsellab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niche market; he sees it as a universal requirement for all goods.)

Multiple Choice: Which of the following best describes the speaker’s explanation for why “Bullo” (불로) products do not decay?
① They are infused with special chemical compounds.
② They are stored in advanced, climate-controlled environments.
③ They are affected by “dark matter” and “dark energy” emanating from his name/photo.
④ They undergo a unique fermentation process that prevents spoilage.
(③ They are affected by “dark matter” and “dark energy” emanating from his name/photo., The speaker attributes the non-decaying property of Bullo products to “dark matter” (암흑 물질) and “dark energy” (암흑 에너지) that flow from his name or photo. He explicitly rejects conventional scientific explanations like refrigeration or chemical preservativ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re’s a scientific, tangible explanation; he points to an unseen, metaphysical force.)

Short Answer: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are the consequences for individuals who “lose their human body” (일실인신) without receiving his “blessing” (축복) and “nameplate” (명패)?
(The speaker states that those who “lose their human body” (die) without his blessing and nameplate will face “Man-geop Nan-bok” (만겁난복), meaning they will struggle for “ten thousand kalpas” (a kalpa is 600 million years) to be reborn as humans. They will instead be reborn as animals, and the opportunity to be human again will become virtually impossible in the fut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incarnation is always possible; he suggests a permanent downgrade for non-believers.)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his physical body is unique, possessing the qualitie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unlike Jesus who only brought the Son.
(True,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body embodie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성부, 성자, 성령), whereas Jesus only brought the Son. This is a key point in his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merely a prophet or a spiritual leader; he claims a higher, more complete divine embodiment.)

Short Answer: How does the speaker describe the current state of the elderly in South Korea, despite the country being a developed nation, and how does his free meal service address this issue?
(The speaker highlights that despite South Korea being one of the world’s 12 wealthiest nations, it ranks first in elderly poverty. He explains that many elderly individuals sacrificed their finances for their children’s education, leaving them impoverished. His free meal service provides them with dinner and breakfast, helping them save money on food and utilities, thereby offering stability to their liv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overty is not a significant issue in developed countries; he points out a specific societal problem and his practical solution.)

Advanced
Short Answer: The speaker uses several complex philosophical and religious terms to describe the “Bullo” (불로) phenomenon, such as “Bul-in Mun-ja” (불인문자), “Gyo-oe Byeol-jeon” (교외별전), “Eon-eo Do-dan” (언어도단), “Jeon-dae Mi-mun” (전대미문), “Mu-bul Tong-ji” (무불통지), “Bi-sa-ryang-cheo” (비사량처), “Bul-sa-ryang-cheo” (불사량처), “Hyeong-i-sang-hak” (형이상학), and “Sik-jeong Nan-jeok” (식정난적). Choose three of these terms and explain how they relate to the “Bullo” phenomenon as described by the speaker.
@@(
Bul-in Mun-ja (불인문자) / Gyo-oe Byeol-jeon (교외별전): These terms imply that the “Bullo” phenomenon cannot be understood or taught through conventional written words or established doctrines. It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us or academic teachings.
Eon-eo Do-dan (언어도단): This means that the phenomenon is beyond the grasp of language and logic. It cannot be fully explained or comprehended through human speech or rational thought.
Jeon-dae Mi-mun (전대미문): This signifies that such a phenomenon has never been seen or heard of before in all of history, emphasizing its unprecedented nature.
Mu-bul Tong-ji (무불통지): This suggests that it is impossible to fully comprehend or know through ordinary means, highlighting its mysterious and unfathomable quality.
Bi-sa-ryang-cheo (비사량처) / Bul-sa-ryang-cheo (불사량처): These terms indicate that the phenomenon cannot be measured, calculated, or understood through human reasoning, scientific methods, or quantitative analysis. It defies logical and empirical investigation.
Hyeong-i-sang-hak (형이상학): This refers to metaphysics, suggesting that the “Bullo” phenomenon belongs to a realm beyond physical science and empirical observation.
Sik-jeong Nan-jeok (식정난적): This means it is a world that cannot be measured or understood by knowledge or information, reinforcing its incomprehensibility through conventional means.
The speaker uses these terms to convey that the “Bullo” phenomenon is not a scientific or logical occurrence but a divine, inexplicable miracle that defies all human understanding and historical preced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just complex words; they are used to specifically frame the phenomenon as beyond human comprehension.)@@

Multiple Choice: The speaker describes his “Bullo” (불로) technology as a solution to several modern health issues. Which of the following health problems does he specifically link to the consumption of preservatives and other artificial substances that his technology aims to eliminate?
① Diabetes and heart disease
② Alzheimer’s and Parkinson’s
③ Thyroid cancer and breast cancer
④ Liver disease and kidney failure
(③ Thyroid cancer and breast cancer, The speaker explicitly links the consumption of preservatives and other artificial substances to an increase in thyroid cancer (갑상선암) and breast cancer (유방암), particularly in women. He positions his “Bullo” technology as a way to eliminate these harmful substances and prevent such diseas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he is addressing all major diseases; he focuses on those he directly links to food additives.)

Short Answer: Discuss the speaker’s perspective on the role of “anti” individuals or critics in relation to his mission and the “Bullo” (불로) phenomenon. How does he view their actions and what are the implied consequences for them?
(The speaker views “anti” individuals as ignorant and misguided, comparing them to foolish farmers who burn down their house to catch bedbugs. He believes their actions are detrimental to the nation and humanity, as they hinder the global spread of his beneficial “Bullo” technology. He implies severe spiritual consequences for them, stating that those who defy him, the “judge” (심판자), will not receive forgiveness in this world or the next, unlike Jesus who forgave his persecutors. He sees their opposition as a grave error with eternal repercuss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views criticism as a normal part of public life; he frames it as a direct challenge to a divine entity with serious spiritual consequences.)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his “Bullo” (불로) effect can even extend to inanimate objects like machines, cars, and cell phones, making them function better and even blocking electromagnetic waves.
(Tru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his name or photo can affect inanimate objects like machines, cars, and cell phones, making them “travel” (여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and function better. He also claims that attaching his name or photo to a cell phone can completely block electromagnetic waves (전자파가 완전 차단된다).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effect is limited to organic matter; he extends it to all forms of matter and energy.)

Short Answer: Describe the speaker’s vision for how people will interact with him in the future, including the booking process and the associated costs for meeting him.
(The speaker envisions a future where meeting him will be extremely difficult due to overwhelming demand. People will need to use a mobile app to book appointments, with wait times potentially extending to 30 years. To shorten this wait, individuals will have to pay exorbitant fees, with 100 billion won (100억) to shorten by 10 years and 500 billion won (500억) for a 1-year wait. These fees would not go directly to him but to those who secured earlier slots on the app, creating a new form of wealth for early adopters. He also mentions cable cars being built to manage the influx of visitors to his loc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would be easily accessible; he foresees a highly controlled and monetized access system.)

Fill in the blank: The speaker describes the location of his “Haneulgung” (하늘궁) as being shaped like a woman’s __, which he refers to as a “Jin-gong Myo-yu” (진공묘유) world, implying that something profound emerges from an empty space.
(uterus/womb (자궁), The speaker describes the geographical layout of Haneulgung as being shaped like a woman’s uterus or womb (자궁), which he connects to the concept of “Jin-gong Myo-yu” (진공묘유). This term, meaning “marvelous existence from true emptiness,” suggests that something profound and miraculous emerges from this seemingly empty or pure space, much like life from a womb.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s just a scenic location; he imbues it with deep symbolic and spiritual significance.)

말세에 신인이 가져올 불로화 시대는 무엇인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으며, 이는 인류 역사상 전대미문의 혁명으로 무방부제, 무농약 혁명을 가져올 것입니다.

  1. 허경영 신인의 불로화 능력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물질은 썩지 않음 .
    이는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현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함 .
    불로화는 물질의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통해 구현됨 .

  2. 불로화가 가져올 혁명적 변화
    모든 식품, 의약품, 화장품에 무방부제, 무농약 혁명을 일으킴 .
    이는 갑상선암, 유방암 등 방부제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여 인류 건강에 기여함 .
    불로화는 특정인이나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보편적이며 지속적으로 나타남 .

  3. 불로화의 막대한 경제적 가치
    불로화 기술의 로열티 수입은 연간 수천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이는 대한민국 국가 예산의 몇 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전 세계 기아 종식 및 낙원 건설에 사용 가능함 .
    허경영 이름이 붙지 않은 상품은 외면받고, 한국은 관광 수입 등으로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얻을 것임 .

  4. 신인 허경영의 역할과 시대적 의미
    허경영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불로화라는 위대한 선물을 가져온 신인임 .
    현재는 해인 시대로, AI, 로봇, 바이오, 3D 프린터, 드론 등 첨단 산업이 발달하는 시기임 .
    허경영은 이 시대에 축복과 명패를 통해 사람들을 백궁 천국으로 인도하며, 안티하는 자들은 만겁의 고통을 겪을 것임 .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모든 물질이 썩지 않고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 무방부제, 무농약 혁명이 일어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1. 허경영의 ‘불로화’ 혁명과 그 의미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물질이 썩지 않는 불로화 시대를 열었으며, 이는 기존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1.1. 불로화의 개념과 허경영의 역할
불로화의 등장
인류가 만들어진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으로 불로화 현상이 나타났다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이는 자연계를 뒤집어엎는 전례 없는 사건이며, 페니실린 발명과 같은 기존 과학적 발견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한다.
물질과 신의 경제
물질은 인간의 마음 상태를 인지하며, 특히 허경영의 존재를 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얼굴이나 이름이 있으면 물질은 스스로 상하지 않고 최초의 상태로 머무르며, 이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작용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1.2. 불로화 우유 실험과 그 증명
불로화 우유의 특징
허경영을 알고 안티하지 않은 사람이 만든 우유는 상하지 않고, 허경영을 알고 안티하는 사람이 만든 우유는 썩는다고 주장한다.
우유가 물과 우유 성분으로 분리되는 현상이 나타나며, 이는 만드는 사람의 믿음 상태(레벨)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1. 불로화 시대의 도래와 사회적 변화
    불로화 시대가 도래하면 인류는 방부제와 농약으로부터 해방되고, 이는 전 세계적인 경제적, 사회적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2.1. 핵 문제와 갑상선암의 연관성
핵발전소와 환경 오염
전 세계적으로 핵발전소가 없는 나라가 없으며, 이 발전소에서 나오는 세슘 등의 방사능 물질이 바다에 버려진다고 지적한다.
특히 중국의 핵폐기물 방류는 서해 바다를 오염시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갑상선암 증가의 원인
바다에 돌아다니는 세슘이 갑상선암의 주요 원인이며, 핵발전소가 많아질수록 갑상선암과 유방암이 늘어났다고 설명한다.
다시마와 같은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핵 문제가 더 큰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발언의 신중성 강조
특정 산업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허경영은 발언에 신중을 기하며, 예를 들어 커피가 피부에 좋다고 말하지만 적당히 먹어야 한다고 덧붙인다.

2.2. 불로화 우유의 보관과 효능
불로화 우유의 보관
허경영을 모르고 만든 우유는 상하지만, 허경영을 알고 만들면 불로화가 되며, 심지어 허경영을 믿는 정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있으면 물질은 상하지 않으며, 하늘궁에는 2만 병의 우유가 냉장고 없이도 상하지 않고 보관되어 있다고 말한다.
불로화 우유의 과학적 증명
불로화 우유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용량 변화가 없으며, 국내 최고 실험실에서 세균 제로, 영양분 정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암흑 물질은 알아낼 수 없으며, 그 효과는 먹어본 사람만이 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힘
불로화 우유를 정지시키는 힘은 허경영의 사진이며, 사진이 없어도 볼펜으로 허경영이라고 쓰기만 해도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아무리 큰 우유 탱크라도 작은 스티커 하나만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으며, 이는 핵물질도 옆에 올 수 없는 암흑 에너지를 발생시킨다고 설명한다.

  1. 허경영의 신적 존재와 불로화의 의미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불로화를 가져온 신적 존재이며, 그의 가르침은 기존의 지식과 과학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 세계에 속한다고 주장한다.

3.1.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미래 사회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허경영은 언제든 맨몸으로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옷조차 필요 없다고 말한다.
이는 그가 지구를 넘어 전 우주의 별들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존재임을 암시한다.
미래 사회의 변화
30년 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이며, 예약 앱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고 예언한다.
예약이 너무 밀려 30년 후에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며, 헬기를 타야만 빨리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인파가 몰릴 것이라고 말한다.
인파 통제를 위해 메카처럼 대형 사고를 막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3.2. 불로화의 경제적 가치와 로열티
불로화의 경제적 가치
불로화 기술은 수천조 달러의 가치를 가지며, 허경영은 이 로열티만으로 대한민국 국민에게 매월 수백만 원씩 지급하고도 돈이 남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 빵, 음료수, 주스 등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시장 규모는 수천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소비자 인식의 변화
불로화 기술이 알려지면 사람들은 방부제가 들어간 제품을 먹지 않을 것이며, 갑상선암과 같은 질병을 피하기 위해 허경영의 로열티를 지불한 제품을 선호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사인이 붙은 햄은 수천억 년이 지나도 상하지 않으며, 이는 방부제 없이도 식품을 보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산업 전반의 혁명
식품 산업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에서도 허경영의 부속을 붙인 차와 그렇지 않은 차는 성능 차이가 클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의 암흑 에너지가 물질에 들어가 마모를 줄이고 쿠션을 좋게 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한다.

3.3. 불로화의 초월적 특성
불로화의 희귀성과 고귀함
불로화는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고 고귀하며 희귀한 물질이라고 주장한다.
과학자들은 불로화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며,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불로화는 물질 세계에서 가장 고귀한 것이며, 그 안에 작동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그 가치를 더한다고 설명한다.
불로화의 비과학적 특성
불로화는 말과 글, 진리로는 가르칠 수 없는 불인 문자, 교회 별전의 영역에 속한다고 주장한다.
과학 박사 천 명이 와도 불로화를 설명할 수 없으며, 이는 암흑 우유 또는 암흑 에너지라고 부른다.
불로화는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비사량처, 불사량처의 세계에 속하며, 인간의 사량 분별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영역이라고 강조한다.
형이상학적 세계
불로화는 형이상학의 영역에 속하며,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는 식정 난적의 세계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1초 안에 갈 수 있는 존재이며, 이러한 신인에게 대드는 것은 무식하고 용감한 행동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인간과 싸우지 않고 조용히 유전자를 정리해 줄 뿐이라고 말하며, 신인에게 대들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1. 말세의 해인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말세의 해인 시대에 나타난 신인이며, 인류에게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4.1. 허경영의 탄생과 신적 존재
경천동지할 일
허경영의 등장은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할 경천동지할 일이며, 그는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태어난 인간의 자식이 아닌, 성령으로 온 여자의 자손이라고 주장한다.
예수는 성령으로만 왔지만,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가지고 왔다고 말한다.
해인 시대의 도래
허경영이 나타난 시대는 말세이자 해인 시대이며, 이는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해인 시대가 아니었다면 전 세계인이 허경영을 금방 알아볼 수 없었을 것이므로, 허경영은 이 시대를 택해서 왔다고 말한다.

4.2. 허경영의 신원과 능력
신원 습관
허경영의 몸은 신원 습관으로,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아서 변장이 자유롭다고 말한다.
여자처럼 화장하고 가발을 쓰면 남자들이 넘어갈 정도로 매력적이며, 이는 그의 몸이 특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뛰어난 판단력과 심판자
허경영은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며, 심판자로서 뛰어난 판단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70세가 넘어서부터 축복과 대천사를 주기 시작했는데, 이는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며, 해인 시대가 최근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미래 산업의 변화
해인 시대에는 AI, 로봇, 바이오 산업이 전체 산업의 50%를 차지하며, 3D 프린터와 드론 산업도 발달한다고 말한다.
특히 드론 자동차는 엔진이 고장 나도 추락하지 않고 수리하면서 다닐 수 있어 교통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4.3. 축복과 백궁 천국
축복과 명패
해인 시대에 허경영은 축복과 명패를 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킨다고 말한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80억 인구 중 천만 명 내외에 해당하는 소수라고 설명한다.
만겁 난복
허경영을 만나지 않고 축복받지 못한 일반 인간들은 죽으면 만겁 난복에 처하며, 이는 1겁이 6억 년이므로 만겁 동안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자는 없고, 동물로 돌아다녀야 하며, 허경영을 만난 자들만이 백궁 천국으로 간다고 말한다.
만겁 난복은 만 년이 지나도 인간의 몸을 다시 받을 수 없는 불가능한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한다.
안티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주는데도 못 알아듣고 안티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고 경고한다.

  1. 불로화 혁명의 경제적 가치와 한국의 미래
    허경영의 불로화 혁명은 전 세계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며, 한국은 이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얻고 세계를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5.1. 불로화 로열티의 막대한 수익
로열티 수익 추정
허경영이 불로유나 방부제 대체 기술을 개방하면, 기업들은 허경영과 계약하고 매출의 일부를 로열티로 지불할 것이라고 말한다.
1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는 연간 2천조 원에 달하며, 이는 국가 예산의 4배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로열티를 5% 받는다면 연간 1경 원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5.2. 불로화 혁명의 파급 효과
세상을 뒤집는 혁명
허경영의 불로화 혁명은 세상을 뒤집는 혁명이며,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 인류가 발견한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물질은 없다”는 진리를 혁파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어떤 물질도 썩지 않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우주의 역사를 뒤바꾸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한국의 국보 허경영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진짜 국보는 허경영 하나뿐이며, 언론이나 안티들이 허경영을 폄하하는 것은 애국하는 것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을 비판하는 행위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집 태우는 어리석은 농부”와 같다고 비유하며,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한다.
무방부제, 무농약 혁명
허경영의 불로화 혁명은 모든 식품, 의약품, 화장품에서 무방부제와 무농약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류는 갑상선암을 유발하는 방부제 음식을 피하고 싶어 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미래를 준비해 주고 있다고 설명한다.
불로화 제품을 먹으면 암흑 에너지가 나와 몸이 암흑 물질로 바뀌어 암이 활개 칠 수 없게 된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신비로운 능력과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
    허경영은 무술 고수이자 초월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이며, 하늘궁은 진공묘유의 지리적 특성을 가진 신비로운 장소라고 설명한다.

6.1. 허경영의 무술 실력과 초월적 능력
태권도 9단과 무술 고수
허경영은 태권도 9단이며, 합기도 등 모든 무술에 고수라고 주장한다.
청소년 시절부터 몸을 단련했으며, 20대도 흉내 낼 수 없는 발차기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고령산 등반과 신비로운 현상
허경영은 영상 35도의 더운 날씨에도 반팔만 입고 고령산 꼭대기를 단숨에 올라갔다고 말한다.
고령산 꼭대기에서 찍은 사진에는 해가 용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용의 눈과 비늘이 보인다고 주장한다.
그는 숨이 가쁘거나 힘든 것 없이 눈 깜빡할 사이에 산 정상에 도착하며, 이는 그의 초월적인 능력을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6.2.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
하늘궁의 위치와 주변 환경
하늘궁은 고령산 봉우리에 위치하며, 청와대를 정남향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설명한다.
하늘궁 주변에는 도봉산, 삼각산 등이 있으며, 봉황 잔디밭이 있는 넓은 공간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의 자궁 형상
하늘궁은 완전한 원형의 여자 자궁처럼 생겼으며, 여러 산맥이 양파 껍질처럼 겹겹이 둘러싸고 있다고 설명한다.
물줄기가 모두 하늘궁의 자궁 안으로 모이며, 이는 정자와 난자가 착상하는 자리와 같다고 비유한다.
하늘궁은 내궁과 외궁으로 나뉘며, 내궁은 자궁 안에 또 다른 자궁이 있는 형상으로, 건물이 들어서 있다고 말한다.
이 자리는 용 아홉 마리가 있는 기국이며, 물길과 산의 형상이 용이 움직이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이 자리는 정자가 말라가는 듯한 에너지 원이며, 올챙이가 가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세상에 없는 신비로운 자리라고 강조한다.

  1. 불로화의 초월적 의미와 허경영의 예언
    불로화는 인간의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진공묘유의 세계이며, 허경영은 말세에 인류를 구원하고 미래 사회를 변화시킬 신인이라고 주장한다.

7.1. 불로화의 진공묘유적 특성
진공묘유의 세계
불교에서는 불로화와 같은 세계를 진공묘유라고 부르며, 이는 인간이 갈 수 없는 세계라고 설명한다.
하늘궁의 땅은 진공묘유의 세계로, 비어 있는 자궁 같지만 묘한 것이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여자의 자궁이 텅 비어 있는데도 생명이 나오는 것처럼, 불로화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묘한 것이 나오는 현상이며, 이는 인간이 알 수 없는 신비라고 강조한다.

7.2. 불로화 혁명의 경제적 가치와 사회 변화
불로화의 경제적 가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붙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은 썩지 않으며, 이는 과학자들이 응용할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을 잡아야만 회사가 살 수 있으며, 여성들의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암, 피부암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불가사의한 기적
불로화 현상은 불가사의, 불인 문자, 교회 별전, 전대미문, 전인미답, 경천동지와 같은 말로 표현될 수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존재가 신적임을 증명한다고 설명한다.
지구 역사 70억 년,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동안 허경영처럼 이름과 사진에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를 발생시킨 존재는 없었다고 강조한다.
영속적인 기적
구약 시대나 예수, 부처의 기적은 단발성이었지만, 허경영의 기적은 영속적이며, 인류 전반에 미치는 지속적인 기적이라고 주장한다.
불로불사는 특정인, 특정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형태로 영구히 지속되며, 모든 질병과 환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고 말한다.
믿음의 정도에 따라 효과는 달라지지만,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 심한 안티들에게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신의 선물과 암흑 물질
불로초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서 가져온 선물이며, 허경영을 신으로 믿지 않아도 극단적인 안티만 아니라면 누구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불로화의 과학적 비밀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이며, 이는 시간, 공간, 거리, 중력, 온도라는 다섯 가지 한계를 넘어선 신의 물질이라고 설명한다.
무생물에도 적용되는 불로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붙은 곳에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도 영향을 받으며, 기계, 자동차, 핸드폰 등도 허경영의 명령을 알아듣는다고 주장한다.
핸드폰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전자파가 완전 차단되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경제적 가치와 세계 통일
허경영은 불로화를 통해 전 세계 돈과 권력을 한 손에 쥐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세계는 하나로 통일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전 세계 식품 시장 규모는 1경 원, 화장품 시장은 250조 원, 스마트폰 시장은 727조 원에 달하며, 이 모든 제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은 팔리지 않을 것이며, 로열티 수입은 연간 2천조 원에 달해 국가 예산의 3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의 관광 수입과 국민 배당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여행객과 순례객들로 인해 공항은 터져 나갈 것이며, 한국은 상상을 초월하는 관광 수입을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움직이는 경제이며, 한국 물품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 무역수지, 경상수지, 여행 수지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 혼자서 국가 예산의 4~5배 수익을 창출할 것이며,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이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한국의 어리석음과 황우석 박사 사례
대한민국은 이러한 보물인 허경영의 고마움을 모르고 박해하고 있으며, 지난 대선 때 지지율 차트에서 허경영의 이름을 지워버렸다고 비판한다.
한국은 과거 황우석 박사를 퇴출시켜 수백조 원의 피해를 입고 생명공학 발전 기회를 상실했으며, 지금 안티들이 허경영을 황우석처럼 만들려 한다고 경고한다.

7.3. 허경영의 메시지와 미래 예언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지구인들의 영원한 영적 지도자이자 전대미문의 과학자, 세상을 구원할 위대한 정신가, 절세 사상가이며,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불로화라는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선각자라고 주장한다.
그의 불로화 혁명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 산업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며, 이 불길은 전 세계로 번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인생의 의미와 안티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불로화 시대를 만들어 인류가 질병과 싸우는 투쟁의 삶을 마감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한다.
신인에게 안티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으며, 예수가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심판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한다.
미래의 만남과 경제적 기회
미래에는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예약 앱을 사용해야 하며, 예약이 밀려 30년 후에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이며, 허경영은 수리봉에 숨어 있다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주변에는 만 대 이상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것이며,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궁으로 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본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울 것이며, 10년 당기는 데 100억, 1년 당기는 데 500억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 부자들이 전 재산을 내놓고 허경영을 만나려 할 것이며, 이는 허경영 앱을 통해 순서를 바꿀 수 있는 사람들에게 막대한 돈벼락을 안겨줄 것이라고 예언한다.
무료 급식과 노인 빈곤
하늘궁은 무료 급식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으며, 노인들은 도시락을 가져가 저녁과 아침으로 먹고, 점심은 2천 원짜리 국밥을 사 먹는다고 설명한다.
이는 노인들이 받는 수당이 전기세, 수도세 등으로 다 나가기 때문에 밥을 해 먹을 돈이 없기 때문이며, 한국은 세계 12위 부자 국가이지만 노인 빈곤은 세계 1위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불로화 시대의 핵심은 무엇인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모든 물질이 썩지 않고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다는 무방부제, 무농약 혁명이 가능해지며, 이는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기적을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말세에 신인, 불로화가 온다! 1401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08.19)
허경영 강연은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불로화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모든 물질이 썩지 않고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 무방부제, 무농약 혁명을 가능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혁명은 인류의 질병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며, 궁극적으로는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1. 허경영의 ‘불로화’ 개념과 그 증거
    허경영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으로 불로화 현상이 나타났다고 주장하며, 이는 자연계를 뒤엎는 혁명적인 사건이라고 설명한다.

불로화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으면 물질이 상하지 않고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물질이 허경영의 존재를 인식하고,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영향을 받아 최초의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우유 실험: 가장 잘 상하는 물질인 우유를 예시로 들며,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이 붙은 우유는 수개월이 지나도 썩지 않고 영양분과 세균 상태가 정상이라고 주장한다.
믿음의 영향: 우유의 불로화 정도는 허경영에 대한 믿음의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허경영을 알고 안티하는 사람이 만든 우유는 썩고, 믿음이 높은 사람이 만든 우유는 효과가 더 좋다고 설명한다.
물질의 인식: 우유와 같은 물질도 허경영에 대한 사람의 마음 상태를 알고 반응한다고 주장한다.
대량 보관: 허경영은 수만 병의 우유를 냉장고 없이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으며, 이 우유들이 전혀 썩지 않고 멀쩡하다고 강조한다. 이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전례 없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적용 범위: 우유뿐만 아니라 모든 식품, 의약품, 화장품, 심지어 기계나 자동차 같은 무생물에도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으며, 전자파 차단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불로화의 특징:
전대미문(前代未聞): 인류 역사상 한 번도 본 적 없고 들은 적 없는 현상이다.
무불통지(無不通知): 인간의 지식이나 과학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현상이다.
비사량처(非思量處): 인간의 생각이나 분별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다.
불사량처(不思量處): 생각으로 불가능한, 도저히 갈 수 없는 세계이다.
형이상학(形而上學):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월적인 현상이다.
식정난적(識情難測):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는 세계이다.
진공묘유(眞空妙有): 비어 있는 듯하지만 묘한 것이 나오는, 인간이 갈 수 없는 세계이다.
기적의 영속성: 예수나 부처의 기적은 단발성이었지만, 허경영의 기적은 지속적이고 보편적이며 인류 전반에 미치는 영속적인 기적이라고 주장한다.
믿음의 정도: 기적의 효과는 믿음의 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극단적인 안티에게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신의 선물: 불로초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서 가져온 선물이며, 허경영을 신으로 믿지 않아도 극단적인 안티가 아니라면 누구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1. 불로화가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은 불로화 혁명이 인류 사회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경제적 가치:
로열티 수입: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사용한 불로화 제품에 대한 로열티 수입은 막대할 것이며, 1%만 받아도 연간 2천조 원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대한민국 국가 예산의 3~4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산업 혁명: 모든 식품, 의약품, 화장품 산업에서 무방부제, 무농약 혁명이 일어나며, 허경영의 이름이 붙지 않은 제품은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질병 해방: 방부제와 농약으로 인한 갑상선암, 유방암, 자궁암 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인류가 해방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관광 수입: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려들 것이며, 이로 인한 관광 수입 또한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배당: 이러한 막대한 수입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고, 청년들에게 1억 원을 지급하는 등의 공약을 이행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회적 변화:
인류의 삶의 질 향상: 질병과 투쟁하는 삶이 아닌,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 수명 연장: 불로화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인체가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로 바뀌어 건강해지고 수명이 연장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불로화 혁명의 중심지가 될 것이며,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몰려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예약 시스템: 방문객이 너무 많아 30년 후까지 예약이 밀릴 것이며, 예약 앱을 통해 순서를 정하고, 돈을 내면 예약 순서를 앞당길 수 있는 시스템이 생길 것이라고 말한다.
교통 시스템: 케이블카 등 새로운 교통수단이 생겨 하늘궁으로의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예측한다.

  1. 허경영의 신적 존재론과 시대적 사명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신적 존재이며, 말세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한다.

신인의 특징:
최고의 존재: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고, 고귀하고, 희귀한 물질은 불로화이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존재가 바로 허경영 자신이라고 말한다.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물질 세계를 통제하고, 에너지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말세의 도래: 허경영이 온 시대는 말세이자 해인 시대이며, 이는 인터넷과 AI, 로봇, 바이오, 3D 프린터, 드론 등 첨단 기술이 발달하는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신원(神願) 습관: 허경영의 몸은 남녀의 구분이 모호하며, 변장이 가능하여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다.
심판자: 허경영은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심판자로, 축복을 줄 시기를 정하고 천사를 부여한다고 설명한다.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 허경영의 등장은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할 만한 사건이며, 이는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예수와의 비교: 예수는 성자만 가져왔지만,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가지고 왔으며, 예수를 죽인 자들은 용서받지 못하지만, 허경영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한다.
하늘궁의 지리적 중요성:
자궁 형상: 하늘궁이 위치한 곳은 여성의 자궁과 같은 원형의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물줄기가 모두 하늘궁으로 모이는 형상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생명이 착상하고 탄생하는 신비로운 자리임을 암시한다.
내궁과 외궁: 자궁 안에 또 다른 자궁인 ‘내궁’이 있으며, 이는 하늘궁이 특별한 에너지를 가진 장소임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신인의 시작점: 이러한 완벽한 지형을 갖춘 하늘궁에서 신인이 인류를 위한 축복을 시작한다고 강조한다.
인류의 선택:
축복과 백궁 천국: 허경영을 만나 축복받은 자들만이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일반 인간들은 죽으면 다시는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동물로 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안티에 대한 경고: 허경영을 이해하지 못하고 안티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하며, 신인에게 대들면 안 된다고 강력히 경고한다.
황우석 박사 사례: 과거 황우석 박사를 퇴출시킨 어리석은 행위로 인해 한국이 수백조 원의 피해를 입었듯이, 허경영을 박해하는 것은 더 큰 손실을 가져올 것이라고 비판한다.

  1. 허경영의 활동과 홍보
    허경영은 자신의 활동과 홍보를 통해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한다.

지지자들의 역할: 국내외 지지자들이 허경영의 권능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홍보하고 있으며, 이들의 노력이 세계 통일 대업을 이루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무료 급식: 하늘궁은 무료 급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는 노인 빈곤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한다.
태권도 9단: 허경영은 태권도 9단 유단자이며, 청소년 시절부터 단련된 몸으로 고령산 등반과 같은 활동을 통해 자신의 건강과 능력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홍보대사: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이 허경영의 불로화 혁명에 대한 글을 잘 쓰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책으로 만들어져 허경영을 알리는 중요한 홍보 자료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다.
달 사진: 하늘궁 앞에서 찍힌 달 사진에서 허경영의 얼굴이 보인다고 주장하며, 이는 신비로운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인류 최초의 불로화: 물질을 초월한 신의 능력

말세에 인류가 만들어진 3억 5천만 년 만에 여러분들이 불로를 처음 본 것입니다. 세계 역사 이래 이 자연계를 뒤집어엎는 것은 처음입니다. 플레밍이 곰팡이로 페니실린을 만든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좌우지간 어떤 물질 중에 제일 잘 상하는 물질이 우유입니다. 이 우유는 돌려보면 자수 우유가 위에 흰색으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똑같은 우유인데 이것은 밑으로 내려갑니다. 불로는 누가 만들었느냐에 따라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 신인을 모르고 불로를 만들었다면 내려갈까요, 올라갈까요? 여러분들이 직접 해보십시오. 이것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신인을 알고 안티 하는 사람이 만들었다면 이것은 다 썩어버려 먹을 수 없습니다. 이 우유가 물질이 신인을 알까요, 모를까요?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안티라는 것을 이 우유가 다 압니다. 이 물질과 인간이 신의 경지에서 물질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는 몰라서 이 물질은 우리와 통화가 다 되는 물질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내 얼굴이나 이름이 있으면 물질은 제 마음대로 상할 수가 없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물질들이 최초의 상태로 머물러야 하므로 마음대로 못 움직입니다. 이런 현상은 전 세계 과학계가 하늘궁에 발을 들일 수 없게 만듭니다. 왜 발을 못 들일까요? 저는 그 사람들이 올까 봐 겁납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에 발을 들일 수 있게 하겠습니다.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한번 만나려면 정확하게 30년 후에 오셔야 합니다. 날짜 계산을 해보니 30년 후에 와야 볼 수 있습니다. 예약이 밀려있기 때문입니다. 예약 앱이 있어 그것을 가서 앱을 딱 치면 날짜가 나옵니다. 그 앱으로 예약을 받지 와서 예약하고 돈 내는 것은 없습니다.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헬기 타는 사람은 금방 도착할 수 있겠지만, 헬기는 한 대에 500억인데 그것을 타고 올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핸드폰 앱으로 예약하면 몇 명이 밀려있는지, 몇 년도에 볼 수 있는지 나옵니다. “어머, 31년? 그럼 내가 지금 몇 살이야? 나는 죽고 난 다음이네.” 이렇게 나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와봐야 밀려있어 인파에 대형 사고가 나니 통제를 해버립니다. 통제하면 어떻게 될까요? 마치 메카처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발표 죽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안티들이 저를 잡으려고 해도 신인은 성인과 다릅니다. 신인은 예수는 예수만 가져왔지만, 제 몸은 성부, 성자, 성령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잡았지만, 저는 그냥 일어납니다. 또 잡혀갔다가 또 잡혀갔다가 하는 것은 없습니다. 잡혀갔다 나오면 뭔가 하나를 보여줍니다. 제가 많이 보여주었지 않습니까? 어쩌다 보니 불로까지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불로유의 신비: 믿음과 레벨에 따른 물질의 변화
잘 보십시오. 허경영을 알고 안티 하지 않은 사람이 만들 때의 우유는 그냥 옮긴 우유와 다릅니다. 두 가지 질이 나타납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 또 하늘궁에 오는데 안 믿는 사람, 한번 가서 확인해보러 온 사람. 빨리 만들어 먹어 보십시오. 이렇게 달라서 올라가 있고 내려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유는 100% 물이지만 암흑 물질입니다. 이것에 대한 약효를 제가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처럼 먹는 사람이 자기가 어디에 필요하다고 하면 따라가서 다 해줍니다. 요새는 엑스레이를 많이 찍지 않습니까? 엑스레이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과 일본, 바다가 있는 나라들은 전부 핵발전소가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핵발전소에서 일본만 방류를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발전소에 물을 식히기 위해 물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 물에는 바로 세슘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바다에 다 버립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서해 바다 전부가 중국의 동해 바다뿐입니다. 그것이 터지면 우리나라에 영향이 미칩니다. 그 세슘이 바다에 돌아다니겠지요. 그러다가 우리가 갑상선암이 제일 많이 걸립니다. 갑상선암이 많이 온다는 것은 비행기를 많이 탄다거나, 우리가 요오드를 많이 먹을 때 옵니다. 다시마 같은 것을 많이 먹으면 갑상선암이 오는데, 그 갑상선암은 주로 핵 문제와 연관이 있습니다. 핵발전소가 많아질수록 갑상선암이 늘어났고, 유방암, 갑상선암이 늘어났습니다. 저는 이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하면 어떤 산업이 망해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커피가 어떻다는 말도 함부로 못 합니다. 제가 강의할 때 커피가 피부에 좋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적당히 먹으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좋다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살찔 수 있습니다.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산삼이 좋다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용량을 지켜야 합니다. 지금 이 불로를 만드는 사람이 허경영을 모르고 불로를 만들었다면 불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을 아는데 맨날 욕을 하고 안티라면 불로는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아는데 레벨이 높다면 불로가 다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불로는 천지 차이입니다. 다 좋지만 효과가 천지 차이입니다. 또 대천사와 일반 천사가 불로를 만드는 것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불로가 그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마음 상태, 이 사람이 저 불로를 서울에 만들고 부산 가서 신인을 욕했다면 서울의 불로가 압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신비한 물질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물과 이 물은 물과 우유로 분리된 것입니다. 이것은 우유 성분이고 이것은 물 성분입니다. 이것을 우유를 물과 우유로 분리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분리가 안 됩니다. 가만히 놔뒀다고 분리할 수 있습니까? 뱅뱅 돌려서 우유와 분리할 수 있겠지만, 병에 넣어놓고 분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갖다 놓으면 불로가 됩니다.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있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들의 믿음 상태 레벨에 따라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 레벨이 낮은 사람, 이런 식으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이것이 먼저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이것부터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먼저 써야 합니다. 이것이 먼저 올라오는 사람이 물부터 먼저 먹어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적절한 것이 먼저 올라오는 것입니다. 신인 불로는 하늘궁에 한 2만 병 있습니다. 영상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저것은 제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먹습니다. 우유 2만 병을 사무실에 이 더운 여름에 쌓아놓은 사람이 있습니까? 세계 역사에 이것은 기네스북에도 이런 일이 없습니다. 제가 무슨 체중에 있어서 우유 2만 병이나 갖다 재해 놓았겠습니까? 그것이 안 썩습니다. 그것이 지하 냉장고가 아니고 지상 빌딩에 재어 놓았는데, 이 더운 30 몇 도에 그것이 폭발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 에너지를 보십시오.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제 얼굴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연도가 여기 천천히 이 연도 위에 다 있습니다. 냉장고가 아닙니다. 쫙쫙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방문입니다. 전체 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싹 돌면 나옵니다. 또 한번 돌려 보십시오. 한두 병이 아닙니다. 저 구석에 또 보이지 않습니까? 또 이렇게 돌려 보십시오. 이리 와 보십시오. 저 안에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저 방에 막 쌓여 있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2만 병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골짜기에 들어가면 또 우유가 있습니다. 방에 보이지 않습니까? 저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얼마나 많이 쌓였습니까? 또 돌려 보십시오. 전부 우유입니다. 이것이 사무실이고, 6층짜리, 5층짜리 빌딩에 싹 다 우유입니다. 세계 역사에 이것이 기네스북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21세기에 가장 무서운 것이 이것입니다. 어떻게 개인이 우유를 몇만 병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몇만 병이 하나도 안 썩고 이렇게 멀쩡하냐는 것입니다. 실제 제가 지금까지 한 20년간 먹었습니다. 또 20년간 먹고 있는 우유가 이렇게 멀쩡합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어떤 과학자가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과학자도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이쪽 방에 들어가면 또 좀 다릅니다. 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제가 이 넓은 빌딩에 전부 유지해 놓은 것입니다.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제가 가리고 있습니까? 엄청나지 않습니까? 이 건물이 내려앉을까 봐서 제가 통제하고 있습니다. 우유 한 병의 무게가 있으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엄청나지 않습니까? 이 책장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것인데, 책장이 엄청 고급 가구입니다. 책장이 무슨 말인지, 이 가구가 이렇게 뚜껑이 있습니다. 지금 유리를 덮어 놓은 것입니다. 저 안에 재어 있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땅바닥에 막 쌓아 놓았습니다. 저것은 아마 내려앉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유가 세계 역사에 이런 우유가 없습니다. 잘 보십시오. 가까이 비춰 보십시오. 가까이 한번 해 보십시오. 가까이 안 되지 않습니까? 잘 보십시오. 불을 켜 보십시오. 사진으로 한번 띄워 보십시오. 가까이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신인이 와서 신인이라고 주둥아리로만 이야기하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그것을 불인 문자라고 합니다. 자, 보십시오. 가까이 띄워 보십시오. 이 우유의 높이가 같지 않습니까? 안에 우유의 용량이 변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변화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이 초점을 봐야 합니다. 자로 잰 것 같지 않습니까? 우유의 변화가 없습니다. 우유는 암흑 물질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 우유는 수천억 년을 가도 이 높이가 그대로입니다. 이것이 위로 부어 올라왔으면 여기까지 올라간 것이 있겠지요. 없습니다. 전혀 변동이 없고, 실험실에 한 열 군데 실험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실험실에 갔는데 세균 제로, 우유 영양분 정상, 변동 없습니다. 그런데 암흑 물질은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 효과에 대해서는 먹어본 사람만 압니다. 이 일정한 라인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몇 년짜리입니까? 거의 9개월 된 것입니다. 여러분, 9개월 된 우유입니다. 더운데 책장에다 넣어놔 보십시오. 1개월 만에 팍 터져버립니다. 이것을 정지시키는 힘은 제 사진입니다. 이것은 제 사진을 붙였지만, 이것이 없는 사람은 사인펜으로 허경영만 쓰면 됩니다. 그러면 똑같은 현상이 나옵니다. 아무리 우유통이 탱크가 집채만 해도 스티커는 조그마한 것 하나면 됩니다. 스티커 보이지 않습니까? 조그마한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좀 큰데, 큰 것을 안 붙여도 됩니다. 조그마한 것을 붙이면 됩니다. 그런 것 하나만 붙이면 상황 끝입니다. 우유 탱크가 이 빌딩만 해도 스티커 한 장이면 우유가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영원히 안 썩습니다. 제 사진은 핵물질 같은 것 옆에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에너지를 그렇게 발생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신비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들이 눈앞에 저를 보는 이 사람들이 제일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를 아무 때나 안 보는데 이것을 누가 가방을 다 갖다 놓았습니까? 이것을 누가 갖다 놓았습니까? 이 무슨 가방입니까? 제가 이것 하나 들고 어디로 가버리면 없지 않습니까? 제가 이것 하나 들고 백궁 가버리면 올까요? 안 되겠지요. 여러분들이 잘 못하면 이것을 들고 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가방을 들고 가지 않습니다. 저는 맨몸으로 가버립니다. 여기서 비행선에 올라탈 때는 제 옷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옷으로 바뀝니다. 그렇게 해서 올라타는 것입니다. 옷은 여기 두고 가지 않겠습니까? 무엇으로 가지고 가겠습니까? 그래도 제가 이 가방을 자꾸 잡으면 조심해야 합니다. 경고하는 것입니다. 경고입니다. 제가 여행을 못 가겠습니까? 전신의 별이 천지인데 지구 하나뿐입니다. 우유에서 단백질 양을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이 사업이 좀 잘되라고 제가 자꾸 시키는 것입니다. 거들어 보십시오. 단백질 양이 이만큼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이만큼 물이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어머니가 주는 젖은 단백질은 10분의 1입니다. 아주 작습니다. 영양소는 나머지 전부 수분입니다. 다시 돌려 보십시오. 흔들면 안 됩니다. 이것을 지금 지그재그로 막 흔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아래위로 좀 섞이지 않습니까? 지그재그로 흔들었다는 것이 실수입니다. 저것을 놓고 옆에 것을 새로 살며시 들어야 합니다. 살며시 들면 양이 아주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흔드니까 이만큼 되지 않습니까? 요만큼입니다. 살며시 흔들지 마십시오. 들어 보십시오. 그 밑에 이것도 흔들려 버렸습니다. 이것도 이만큼 있었습니다. 위로 올라오는 것이 많습니다. 내려가는 것은 우유가 많습니다. 샘플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다 두고, 세계 역사에 물질이 저렇게 썩지 않는다는 것은 우유가 안 썩으면 다른 것 말할 것 있습니까? 계산을 하니까 몇 천 조입니다. 몇 천조 달러입니다. 제가 받아와야 할 돈이 몇 천조 달러입니다. 대한민국 국민한테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매월 줘도 돈이 수천 배로 남아돕니다. 로열티만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1% 받든, 2% 받든, 5% 받든 로열티만 받아도 앞으로 허경영 방부제 안 들어간 것은 방부제 들어가는 물질들은 빵이나 음료수나 모든 주스나 시장을 따지면 몇 천조 달러입니다. 그 시장에 방부제가 쓸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방부제 안 붙은 것은 사람들이 안 먹습니다. 나중에는 이것이 알려지면 “어머, 여기 방부제 들어갔네요. 이 허경영 로열티 안 준 거잖아.” 안 먹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먹고 왜 갑상선이 걸립니까?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경영 방부제를 자꾸 먹으면 이런 것이 생기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방부제를 자꾸 먹으면 갑상선이나 유방암 같은 것이 생깁니다. 그런데 허경영 사인이 붙은 햄을 먹었다면 그것은 아무 고기를 갖다 만들어 놓아도 몇 천억 년 가도 고기가 그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방부제를 섞고 소시지를 만들 때 고기를 갈았으니 얼마나 빨리 상하겠습니까? 거기다 방부제를 도배합니다. 미국 사람이 제일 많이 먹는 것이 햄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런 것을 알면 어떻게 될까요? 헬기 타고 회장이 여기 쫓아와서 다른 식품 회사와 라이벌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회사는 허경영을 쓰는데, 저 회사는 청정 방부제를 안 쓰네. 그 화학적인 방부제를 쓰는 회사는 안 팔립니다. 그렇게 될까요, 안 될까요? 자동차도 허경영 것을 부속에 붙인 차와 안 붙인 차는 천차만별입니다. 이런 덩어리나 이런 물질도 제 말을 듣지 않습니까? 제가 통하는 바가 있습니다. 심지어 마모가 적습니다. 쿠션이 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물질이 “아, 이것은 허경영이가 관리하는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 있는 거야.”라고 압니다. 상상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 불로의 앞뒤의 높이를 자세히 봐야 합니다. 이것은 공간이지 않습니까? 공간인데, 공간이 일정하지 않습니까? 일정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 빌딩에 2만 병입니다. 대한민국, 세계 역사에 우유를 2만 병 가진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2만 병을 어떻게 보관합니까? 냉장고가 몇천 개 있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냥 갖다 쳐 박아 놓습니다. 심지어 저 개인들이 우리 빌딩에 우유를 많이 갖다 놓았습니다. 하늘궁에 갖다 놓으면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거기는 어디냐 하면 네오텔 지하입니다. 거기에 가면 우유가 산더미처럼 갖다 놓았습니다. 이렇게 책장에 넣어 놓지 않았습니다. 그냥 박스 채로 우유를 전부 우리 저 회장님 우유 그것 많이 있습니다. 저 연세 우유. 엄청나게 쌓여 있습니다. 박스 채로. 그것이 나중에 이것, 이것 무슨 그런 우유 같은데. 이런 것, 이것 무슨 우유입니까? 무슨 우유입니까? 연세 우유입니다. 더 그게 가면은 이 우리 호텔 지하에 그냥 우유가 산더미처럼 박스 채로 쌓여 있습니다. 연세 우유입니다.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이 스타트가 우유입니다. 제일 빨리 썩는 것을 제가 안 썩게 해 주지 않았습니까? 3억 5천만 년 동안 과학이 발전되었는데 이것이 말짱 헛것입니다. 그 3억 5천만 년 발전된 과학이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치즈 만드는 것은 우유를 어떻게 해서 만드느냐? 세균, 미생물을 집어넣어 가지고 우유를 치즈로 발효시켜서 만드는 것이 치즈입니다. 우유는 다 썩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 치즈를 만듭니까? 그냥 그대로 놔둔 것입니다. 그대로 우유 공장에서 가져온 상태입니다. 제가 우유 공장에서 안 가져와도 됩니다. 우유 공장에 제 이름으로 제가 명령을 딱 해버리면, 우유 공장에서 나오는 전체 우유가 불로 우유가 되어버립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그것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우유 만드는 공장에 녹음기를 틀어놔야 합니다. 우유 제조 과정 중에 제 노래가, 허경영 이름이 계속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다들 불로가 되어버립니다, 자동으로. 좋지 않습니까? 제 스티커를 붙이면 불로수가 되지 않습니까? 절대 화학적인 것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도 없이 이것이 안 썩습니다. 그러면 그 자의 이름과 얼굴은 무엇입니까? 도대체가. 제가 나중에 백두산 가고 나면 인간들이 매일 아침저녁 허경영 사진이 안 걸려 있는 집이 없고, 허경영 음식 스티커 안 붙인 집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심장에 가지는 것입니다. 제가 가고 없어도 전 세계인이 부르는 이름이, 모든 인간의 주문은 다 없어지고 오직 허경영이라는 주문만 남는 것입니다. 36, 37, 38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우유를 저장하고 있는 사람은 신인밖에 없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유를 많이 저장하고 있는데 혹시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은 하늘궁으로 오면 됩니다. 이론 따지지 마십시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우유만 보면 알아차려야 합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나중에 알면 늦은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우유를 저렇게 무한정, 전 세계 우유를 말 한마디로 안 썩게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불로화: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고 희귀한 물질
오늘 제목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존귀하고, 제일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이 무엇입니까? 불로입니다. 존귀한 물질입니다.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입니다. 알 수가 없으니까 희귀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무시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왜 우유가 안 썩습니까? 그것은 서울 안 갔다면 이기는 것과 똑같습니다. 과학자들이 “저 자식,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거 뭐 우유가 안 썩어? 이런 빌어먹을 놈이래.”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저거 사기꾼이야.”라고 딱 그럽니다. 실제입니다, 이것이 실제입니다. 희귀합니다. 제일 고귀합니다. 왜 이것이 세계에서 제일,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진짜 보석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이 정도가 아니고, 그들로 신인이고, 이 물질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고귀한 것은 불로화입니다. 불로수, 불로입니다. 그 안에 무엇이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고귀한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말로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로 가르치는 것은 불인 문자입니다. 이것은 불로 하는 문자로는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교회 별전이 되어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교회 별전은 절대적으로 교육으로는 가르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과학 박사가 가르쳐도 전할 수가 없습니다. 전해지지가 않습니다. 제가 데려다 놓고 “이것 보세요. 이것이 불로입니다.” 과학 박사들 한 천 명만 데려다 놓고 “이것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암흑 우유, 암흑 물질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증거를 찾을 길이 없습니다. 가르침으로 전할 길이 없습니다. 문자로는 세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불리 문자, 교회 별전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냐? 언어도단입니다. 말과 글과 진리 도로 이것을 끊어진 세계입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옆에 오면 안 됩니다. 언어도단 말이나 무슨 경전이나 진리나 이런 것을 가지고 와서 자를 대면은 볼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눈앞에 불로를 보고 있습니다. 또 여러분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성령 보혜사 허경영을 해하고자 하는 자, 그들이 용서받을 길이 있다고 하던가요? 예수를 죽인 자들은 용서받습니다. 예수가 죽으면서 “아이고 하나님, 저를 왜 데리고 가시나이까?”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데리고 간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들이 저를 모르고 죽이니 만 번이라도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하늘에다가 만 번이라도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하고 죽은 자가 예수입니다. 그 자의 몸이 와 있습니다. 그 신인이 여기 오지 않았다면 이것이 동방이 아닙니다. 동방 땅이 아니지 않습니까? 간 방향이 아니지 않습니까? 간 방향의 신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와서 여러분에게 불로화를 보여줍니다. 이런데도 말세 인간들은 예수를 지금도 유대인들이 죽일 놈이라고 하듯이, 예수를 알아봐 주었습니까? 다른 나라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주었지 않습니까? 예수를 인정하는 허가가 올 것입니다. 이것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이 예수도 보낸 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도 알아봐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죽입니까? 두려워서입니다. 언어도단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억 5천만 년 동안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본 적, 들은 적도 없습니다. 전대미문 역사 속에서 한 번도 불로가 나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한번 불로화를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대미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전혀 그런 일은 우리는 본 사실이 없습니다. 도저히 인간들의 마음으로는 이것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무불통지,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도저히 알 수 없는 방법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무불통지라고 합니다. 무불통지의 세계입니다. 저것을 우리가 다른, 여러분들이 말하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 할 때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비사량처입니다. 사량, 분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량, 분별 아시죠? 인간이 숫자로 계산해서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과학자들로 비사량처입니다. 이 불로유가 비사량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것이 맞지 않습니까? 인간이 사량 분별로서는 갈 수 없는 곳입니다. 비사량입니다. 인간이 자로 재 가지고 뭐 콤파스로 재고 기계로 테스트해서는 갈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비사량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불사량이라고 합니다. 도저히 갈 수 없는, 생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불사량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지, 교회, 별이지,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비사량처, 불사량처입니다. 저런 어려운 세계입니다. 도저히 과학자들이 어떤 것으로도 알 수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것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말하면 이것이 전부 무엇입니까? 형이상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이상학은 과학입니다. 형이상은 과학으로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세계가 불로화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다른 말로 말하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것이 무엇이냐면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측량, 척자, 측량하기 어려울 난, 어려울 난입니다. 식정 난적입니다.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지금 불로를 식 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런 어려운 것들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 아닙니까? 저것 보십시오. 형이상, 비사, 불사, 불리, 문자, 교회 별천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식정 난처, 도저히 지식이 머무를 수 없는 세계, 지식으로는, 지식과 정보는 측량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이 백궁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압니까? 여러분들이 백궁을 못 가봤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디입니까? 식정 난처 어디쯤에 있는지 여러분이 측량할 수 있습니까? 제가 알려주니까 여러분들이 심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측량이 불가능한 세계입니다. 120억 년 빛의 속도로 비행선을 타고 가도 120억 년 걸립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 가는데 1초가 안 걸립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빠릅니다. 그런데 그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 자를 앞에 놓고도 안티가 있습니다. 정말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영원히 살아 있는 줄 압니까? 얼마 안 있으면 벗어야 합니다. 그자들이 누구한테 대듭니까? 신인한테 대듭니다. 간도 커도 보통 큰 것이 아닙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합니다. 이런 세계에서 와 있는 자를 갈아서 본드를 빼었다는 말입니다. 육군 대장이 이등병하고 싸울 수 있습니까? 가만히 있으니까 육군 대장이 병신인 줄 압니까? 제가 인간이라는 인간들과 신인이 인간과 싸울 수 있습니까? 조용히 유전자를 조용히 정리해 줍니다. 그것밖에 더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함부로 신인한테 대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찌하면 그러겠습니까? 신인을 대적해서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제가 아직 누구와 싸워 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신인이니까. 그런데 자꾸 싸움을 겁니다. 되겠습니까? 저는 공에서 알아서 합니다. 알아서 하는데 줄 압니다. 그렇게 하니까 참. 우리가 이 자체를 이렇게 이 자체를 우리가 통틀어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경천동지할 일이라는 말입니다. 이 일이 무슨 일인지 아시겠습니까? 하늘까지 경지할 일이 없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이성계 남자 여자가 붙어야 인간이 나오는데, 여자가 혼자 애를 낳으니까 여러분은 인간의 자식이고, 예수는 여자의 자식입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자가 두 사람이 붙어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자식인데, 예수는 무엇입니까? 여자의 자손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자손이라는 것은 좋은 말이 아닙니다. 여자의 자손이 신인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입니다. 거기는 남자가 섞인 일이 없습니다. 성령으로 왔다는 말입니다. 저는 성령으로만 온 것이 아닙니다. 육신도 가져왔고, 성자도 가져왔고, 성령, 성부도 가져왔습니다. 다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자식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어떤 시대에 일어납니까? 모든 것이 말세, 말세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도장 인(印) 자 하지 않습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이 해인 시대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그것을 가지고 오는 자는 몸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이제 여러분이 가져오는 자는 몸이 어떻습니까? 신은 그렇습니다. 그 시대는 해인 시대에 오는데, 전대미문입니다. 아까 전대미문이라고 썼지 않습니까? 전대미문 오지만 신인 때는 해인 시대에 오고, 지금이지 않습니까? 해인 시대 아닐 때 오면은 전 세계인이 금방 알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해인 시대를 택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 몸은 어떻게 온다고 합니까? 신원 습관입니다. 카메라 잘 받습니다.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습니다. 제가 여자 화장하면 여자와 비슷합니다. 변장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자 가발 쓰고, 루즈 바르고 있으면 남자들은 팍팍 넘어갑니다. 아무리 나이 들어도 살이 쪄도 그냥 여자 가발 딱 쓰고 선글라스 딱 끼고 분장을 딱 하면 어디 가면 또 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고 뭐 불화자 하고를 신고, 제가 명동에 딱 나타나면 남자들이 수백 명이 따라옵니다. 아주 신 몸이, 몸이 특이합니다. 말을 잘합니다. 언어도단 말로는 알 수 없는 시대지만 말을 잘합니다. 글을 잘 씁니다. 판단력, 심판관입니다. 심판자로 오니까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언제쯤 불로를 줘야 되겠다, 언제쯤 축복을 줘야 되겠다. 제가 70이 넘어서 축복을 주기 시작합니다. 그 전에 왜 축복을 안 했을까요? 왜 대천사를 안 주었을까요? 70이 넘어서부터 천사를 주기 시작합니다. 때가 아니었으니까. 해인 시대가 제가 정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진짜 해인 시대는 최근에 이루어졌습니다. AI 같은 것이 더 나왔지 않습니까? 앞으로 우리가 말하는 AI 시대, 제일 산업이 50%입니다. 세 가지 산업으로 바뀐다고 했지 않습니까? AI 산업, 또 무엇입니까? 로봇, 로봇 산업, 또 바이오, 바이오. 이 세 개가 전체 산업의 50%를 차지합니다. 때가 무엇입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인터넷으로 여러분들이 특히 네 번째 발전하는 것은 9%밖에 안 되지만 프린트, 3D 프린터, 모든 물질이 프린트 기계에서 나옵니다. 뭐든지 만들어냅니다. 그냥 프린트 기계에서. 집도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 올려만 가면 다 나옵니다. 이런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이 시대에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70살이 될 때까지는 AI, 바이오나 로봇, 로봇 산업이 덜 시작되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다섯 번째는 드론 산업이 나타납니다. 드론 산업입니다. 자동차가 날아다닙니다. 혼자 타면 드론이 싹 날아서 내립니다. 헬리콥터가 네 개가 달렸는데 하나가 고장 나도 추락이 없습니다. 세 개가 돌아가니까. 비행기는 가다가 추락할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는 하나뿐입니다, 이것이 돌아가는 것이. 그러니까 그것을 타면 고장 나면 추락합니다. 그런데 드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세 기통 가지고도 날아갑니다. 엔진이 고장 나면, 다른 엔진 그 하나 고장 나면 하나 바꿔 끼면 됩니다. 앉아서 수리해 가면서 돌아다닙니다. 드론의 자동차 교통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막 발달되는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산업화가 방금 이야기한 그런 식으로 착착착착 바뀝니다. 이해하시죠? 그다음에 전기 자동차.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산업 전체가 뒤집어엎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제가 지난주에 강의해 주었지 않습니까? 열 가지 산업이 어떻게 바뀐다고 하면 그 열 가지 바뀌는 데가 해인 시대입니다. 이때 제가 무엇을 줍니까? 축복 명패를 줍니다. 이때 주는 것이 무엇을 줍니까?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줍니까? 그렇습니다. 명패 또 무엇을 줍니까? 축복 명패입니다. 축복하고 명패 주고 여러분들을 쫙 바꿔 버립니다. 오늘 날씨가 안 덥습니다. 해보니까 알겠습니다. 축복 명패 다음에는 무엇이 빠졌습니까? 축복 명패, 백궁 천국입니다. 축복 명패 하는데, 우리가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게 되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어떻다고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축복하고 백궁 천국 갈 수 있는데 안 한 사람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죽으면 안티들, 여러분들 저한테 안 온 사람들, 여러분은 80억 중에 천만 명 내외에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입니다. 축복 명패 가지고 여러분 백궁 천국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일실, 1인 1실, 인신, 자기 몸을 한번 잃어버립니다. 잃어버리면 만겁 난복입니다. 만겁, 1겁이 6억 년입니다. 그러면 만겁이 얼마입니까? 그 동안에 인간으로 한번 오기도 어렵습니다. 동물로 돌아다녀야 합니다. 이제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자는 없습니다. 동물이 인간으로 오지, 인간이 죽어서 인간으로 가는 자는 없습니다. 전부 저한테 만나서 축복받은 자들만 백궁 천국으로 가지,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동물로 가니까. 그런데 여러분, 한번 죽으면 이제 인간 못 만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이제 불가능한 시대에 만겁 복이라. 다시는 만 년이 지나가도 인간의 몸 한번 받는다는 것은 꿈, 꿈입니다. 왜 지구에는 인간이 점점 없어지니까. 그래서 이것을 축복 명패는 백궁 천국이요, 일실 인신은 만겁 난복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만겁이 가도 사람으로 지금 한번 오는 것도 저 죄인이 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디로 갑니까? 백궁. 딱 둘로 쪼개집니다. 이렇게 되는 자들이 있고, 이렇게 되는 자들이 있겠지요. 얼마나 대단합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을 제가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초등학생처럼 알려주는데도 못 알아듣고 안티 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들이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지금 제가 칠판에 써 놓은 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불로화의 경제적 가치와 인류의 미래
불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이제 불로화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우리 허성정 경남도 위원장이 불로에 대해서 쓴 기사가 있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앞으로 저는 편집을 해서 좀 보여주면 좋을 텐데. 만약에 제가 일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1년에 2천조입니다. 저 누가 계산했습니까? 우리 허성정 위원장이 계산했는데, 허경영이가 일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2천 조입니다. 제가 불로유나 방부제 같은 것을 개방해버리면, 방부제 대체용으로 모든 기업들이 가서 계약하겠지요. 그럼 매출에 몇 %를 줘야 합니다. 그것을 계산하니까 2천 조 원이 나옵니다. 일차적인 것이. 그러니까 제가 대한민국 국민 전부 다 살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국가 예산의 네 배입니다. 여러분들, 제가 150만 원씩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청년들 1억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죽어도 남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그냥 대충 뽑은 것이 저 정도입니다. 더 뽑으면 더 많이 나옵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제가 로열티를 1% 받을 때, 100만 원짜리 아니, 1% 받을 때, 1% 받을 때, 1% 받을 때 100%에서 100분의 1을 받을 때입니다. 그러면 5%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2천 조가 아니고 일경입니다.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것을 5% 받을 수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경입니다. 그것이 1년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그럼 제 재산이 얼마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정신 바짝 차리고. 정신 바짝 차려야 들립니다. 허경영 현상의 정치사의 경제적 변화가 심상치 않습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화가 몰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습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이 불문율입니다. 저기에 동의 안 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저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썩지 않는 물질이 있다고 내세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물질도 안 썩게 할 수가 있습니다. 우주의 역사가 뒤바뀐 것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대한민국에 여러분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진짜 국보는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상품으로 만들 생각은 안 하고 제 흉만 보는데, 언론이 장사하면 되겠습니까? 안티들이 이것이 애국하는 것입니까? 허경영한테 돈 갖다 주면서 “아이고, 이거 좀 세계적으로 알리세요. 아이고,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미국에 좀 알리세요.” 이래도 괜찮은 놈들이 뭐 돈을, 밑에 사람들이 뭐 돈을 빼 간다고? 이만큼 발전했으면 한 것입니다. 그렇게 욕심이, 말도 안 되는 욕심입니다. 그것은. 어찌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신인님,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좀 홍보 좀 하세요. 이래야 할 사람들이 돈이 뭐 옆으로 샙니까? 오히려 그 바람에 사람이 안 와서 일이 적게 되면 자기가 책임집니까? 그런 행위는 그 사람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빈대 잡으려고 초가집 태우는 어리석은 농부와 똑같습니다. 빈대는 놔두고 살아도 우리가 5천 년 살아왔는데, 제 초가집을 다 불질러 버립니다. 그럼 온 동네 방네 다 불 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빈대 다 없애려면. 그것은 잘못하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허경영 불로가 몰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습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영원히 썩지, 변하지 않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 썩습니다. 그런데 그런 만고불변의 진리를 혁파하는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혁명의 불로 혁명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물질이 어떤 물질이든 안 썩습니다.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동안 간주되어 왔던 만고불변의 진리를 완전히 뒤집고 있습니다. 즉,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누가 만듭니까? 여러분이 제 이름만 쓰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로열티 때문에 여러분은 못 쓰는 것입니다. 그냥 제가 불로유 만들어 먹어라 해서 제 이름 쓰는 것은 괜찮은데, 기업을 해서 외국에 못 팔아먹는 것입니다. 국내도 못 팔아먹습니다. 그럴 때는 제가 그것을 허용치 않습니다. 로열티 줘야 합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로열티 없이 여러분이 실컷 만들어 먹게 해 놔야 나중에 제가 로열티를 받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그 앞전에 중독되듯이 불로를 실컷 먹어 봤는데, 이제는 로열티 안 내고 못 먹네. 그러면 로열티 내고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지금 맛배기를 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허경영 백궁을 써 보십시오. 제가 여기서 말 한마디 명령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저는 어떤 에너지도 제가 여기서 바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보다 더 편한 장사꾼이 있습니까? 이것을 누가 모방할 수 있습니까? 모방하면 그 불로가 썩어 버립니다. 중국에서 “아, 이 허경영 불로, 돈 줄 거 없어. 우리가 붙이자.”라고 붙였다면 우유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찾아오겠지요.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한 마디만 딱 해버리면 중국의 모든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무적입니다. 어제 세계 태권도 협회에서 제 태권도 9단증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9단증 한번 줘 보십시오. 어디 있는 것입니까? 저기 주십시오. 저 사진 한번 찍게 해 주십시오. 지금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무엇입니까? 허경영이란 말은 그 자체가 어려운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말은 더욱 어렵고 생경한 말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말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일어납니다. 화장품이 어마어마한 시장이지 않습니까? 일으키고 있는 무방부제 혁명과 무농약 혁명을 말합니다. 그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무농약, 무방부제입니다. 그러면 제가 거기 지키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제가 와서 그것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준비해 주지 않습니까? 미래를 우리 인류는 갑상선암이 걸리는 그런 방부제가 드는 음식을 안 먹겠다는 것입니다. 걸리고 싶은 사람은 먹으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갑상선 때문에 피해를 보는지 아십니까? 불면증에 시달리고 호르몬이 잘 안 나와서 말도 못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신인에 의해서 깨끗하게 정리됩니다. 여러분 자식들이 시내에 나와서 식사 한번 했다면 햄이 나오지 않습니까? 방부제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실컷 외국 음식 잔뜩 먹고 집에 왔는데 갑상선암, 어디 생기겠지요. 유방암 생기는 것입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암이 활개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불로를 먹고 불로 소화 음식을 만들고 불로 식품, 불로 소시지, 불로 빵에다가 뭐든지 불로입니다. 그러면 인체가 어떻게 됩니까? 암흑 에너지가 막 나옵니다. 암흑 물질로 다 바뀝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그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 불로 혁명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방부제 혁명과 무농약 혁명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이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상품도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농약과 방부제 없이도 모든 식품과 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쓰는 화장품은 방부제 덩어리입니다. 아무리 그것이 뭐 친환경 화장품, 친환경 화장품일수록 방부제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화공 화장품은 방부제가 적게 들어갑니다. 우유로 화장품 만들어 놓아 보십시오. 그것이 제 이름이 없으면 더 빨리 썩지 않겠습니까? 친환경 화장품, 내추럴 화장품 좋아하시네. 내추럴 자가 붙을 때 따로 있지 않습니까? 거기 허경영이가 안 붙으면 내추럴 화장품일수록 방부제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이번 비틀린 말은 바로 하라고 합니다. 9단, 여기 보면 9단 단점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더 월드나 태권도, 이것이 나옵니다. 태권도 세계 태권도 지도자 연맹이지 않습니까? 뒤집어 보십시오. 허경영, 이 사람은 본 연맹의 태권도 9단 유단자임을 증명합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총재, 이성, 세계 태권도 지도자 총재. 이렇게 나왔지 않습니까? 이제 집어넣으십시오. 제가 무술이 한 100단 됩니다. 태권도 9단, 합기도, 모든 무술에 제가 고수인데, 이것이 다 청소년 시절에 배운 것입니다. 청소년 시절에. 몸이 얼마나 단련되었는지 제가 발차기 하는 것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지금 제 나이에 발차기 그렇게 20대가 흉내 내다가 뒤로 자빠져 버렸습니다. 본 적 있지 않습니까? 흉내 못 냅니다. 날아갑니다. 그래서 제 몸이 제가 어제 고령산 꼭대기 날도 더운데 제가 올라갔습니다. 사진 한번 찍어 보십시오. 고령산 꼭대기 제가 어제 올라갔는데 낮에 반팔만 입고 올라갔습니다. 덥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제가 반팔만 입고 올라갔지 않습니까? 제가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해가 자세히 보면 용입니다. 이것이 용이지 않습니까? 용의 비늘이 보이지 않습니까? 용이 한 마리가 한 바퀴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용이 주둥아리 들어 있다가 좀 내려왔습니다. 그럴 때 제가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용눈 보이지 않습니까? 용 비늘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용 몸입니다. 보십시오. 비늘 보이지 않습니까? 하늘의 전부 용의 몸입니다. 그것이 고령산이고 여기 전부터 보이지 않습니까? 제일 꼭대기, 이것이 꼭대기에서 내려옵니다. 저는 영상 35도 넣는데, 꼭대기 해가 있을 때 올라갔습니다. 해가 있을 때 여기 올라가서 제 것만 있고, 아래는 뭐 입었겠지요. 올라갑니다. 모자 쓰고 올라갔습니까? 안 씁니다.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이것을 지금 손짓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수리산 꼭대기 비석 한번 보여 주십시오. 어제 찍은 것. 수리봉입니다. 이것이 몇 미터입니까? 500m, 520m. 이 수리봉 제가 여기서 이것을 보고 있을 때입니다. 이렇게. 아까 사진 찍었지 않습니까? 제가 어디에 있었느냐?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옆에 있었던 것입니다. 왜 이것이 찍혔습니까?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용비 같이 이제 이것이 좀 바뀌었습니다. 이 수리봉 어디냐면 우리 이 뒤에 봉이 제일 높은 데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보이는 산이 고령산 봉입니다. 이것이 우리 밑에서는 이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는 보입니다. 여기서 높은 데서는 하늘궁 처마에서 보면 이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부대 있는 것, 여기 있습니다. 부대. 이쪽으로 한번 돌려 보십시오. 부대 있는 산도 보이게 해 보십시오. 부대 있는 산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부대 있는 산 있지 않습니까? 이 부대 보이지 않습니까? 이 부대 있는 것이 여러분 고령산 꼭대기인 줄 압니다. 이것은 고령산 오른쪽 날개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그다음에 이쪽에 왼쪽 날개가 제가 서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고산에 원줄기가 내려온 여기 자리입니다. 이제 이해하시죠? 여러분들 이것을 잘 못 봅니다. 봉우리를. 이것은 옆에 호고, 이것은 자용. 두 날개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고산이 쫙 이 자리 잡고 있지 않습니까? 이 고산에서 바로 내려오는 이 맥이 보이지 않습니까? 등선. 이 맥이 봉궁 자리가 딱 있는 맥입니다. 다른 사진 또 보여 보십시오. 보이지 않습니까? 삼각산, 도봉산,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이 어딜 보고 있습니까?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남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가 도봉산, 12봉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삼각산입니다. 여기가 제가 있던, 맞지 않습니까? 여기가 장흥면사무소입니다. 두루 있고, 여기. 여기가 하늘궁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좀 더 또 다른 사진 주십시오. 우리 하늘궁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우리 봉황 잔디밭 보이지 않습니까? 잔디밭 좀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전체가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또 다른 사진 띄워 보십시오. 여기도 이제 하는요. 잔디밭 좀 보이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위에 올라갑니다. 날도 더운데 올라가서 제가 어제 그저께 두 번 연단을 올라갔습니다. 두 번을 올라갔습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숨이 가쁘거나 힘이 들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꼭대기를 단숨에 올라갑니다. 단숨에. 단숨에 가다가 쉬는 법도 없습니다. 불쑥 올라가 버립니다. 갔다 왔는지 안 왔는지 알 수도 없습니다. 몸이 그 길로 내려오지 않고 어디 다른 산 넘어 딴 데로 가 가지고 거기서 차 타고 하늘궁에 왔습니다. 법사 쪽으로 다른 데로 가 가지고서 차, 우리 하늘궁 차 가져오라 그래 가지고 차 타고 올라왔습니다. 굉장히 멀리 갔습니다. 이틀을 그랬습니다. 이틀을. 제가 산을 키 올라가지 않으면 한 번씩 저는 몰래, 여러분 몰래 산을 잘 갑니다. 후르룩 올라가 버립니다. 여기 있는 줄 아는데 제가 어디서 꼭대기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여름보다는 제가 가을, 겨울에 잘 올라갑니다. 자, 또 옆으로 찍어 보십시오. 이것은 또 약간 이쪽 찍었지 않습니까? 여기는 우리 영성 센터 보이지 않습니까? 2강 현장. 2강. 5강 현장. 5강인 이제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인 하늘궁이 이런 것이 여기 돌고개, 이것이 딱 막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막아 놓았습니다. 다른 골짜기에 가면 이런 넓은 골짜기도 없지만은 이 골짜기를 치워 보십시오. 어떻게 생겼냐면, 치워 보십시오. 어떻게 생겼냐면 이것, 이것 지워 보십시오. 옆 다른 것으로 좀 바꿔 주십시오. 골짜기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것이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어제 우리 간 데가 제가 여기 고령산이 있겠지요. 이렇게 고령산이 이렇게 내려옵니다. 둘로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내려옵니다. 여기 하늘궁입니다. 여기 봉궁 맞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이 완전 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여자 자궁처럼. 그런데 이것이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이 돌고개가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간 산이 이 산에서 내려오는 이렇게 하나 내려옵니다. 또 양파 껍질 같습니다. 위에서 보면 또 하나, 또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기가 하늘궁인 넓이가 넓은데 이 골짜기들은 좁아 터졌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양파 껍질처럼 그렇습니다. 이 산이 이렇게 옵니다. 이 산들이 다 모여 가지고 이렇게 모여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 산들이 다 모여서 이렇게 내려갑니다. 그래서 제가 영상 조금 전에 그 영상을 다시 띄워 보십시오. 자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것, 이것. 여기 돌고개가 막고 있는 그 사진 말고, 아까 경치 보이는 것. 이것 말고. 보이지 않습니까? 이쪽에서 이쪽을 보고 찍은 것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돌고개. 이 돌고개 넘어서야 합니다. 이 밑에서 보면 이 동네에서 찾아오면 여기는 동네가 없는 줄 압니다. 안 보입니다. 이것이 동그란 자국인 아까 이, 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 산이 이것입니다. 이것. 이 돌아가지고 이, 이 와서 이 앞을 가려 줍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것이 군대로 가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기 고. 여기 또 막아줘야 합니다. 여기 산이 하늘궁 쪽으로 물줄기가 내려옵니다. 이렇게 하늘을 향해서 이 물이 내려와야 합니다. 여기 물이 하늘궁에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여기도 하늘궁에서 고개가 많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물줄기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쪽에서 또 물이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물이 전부 하늘궁에 자궁 안에 모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궁 안에 있는 주름이 여기가 착상하는 자리입니다. 정자, 난자가 와서 이런 골짜기에 가서 착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주름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데 와서 착상합니다. 그런데 이 자궁은 조금 뒤로 또 가 보십시오. 자, 보십시오. 여기서 또 여기 우리 힐링궁 있지 않습니까? 힐링에서 이 산이 하나 내려오지 않습니까? 내려와서 여기 힐링에 딱 붙었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 여기. 그러면 또 이 산이 여기서 내려가서 여기 붙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 자궁이 아, 내궁입니다. 내궁.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 자궁 쪽입니다. 여기가 어음, 여기가 내궁인이 내궁이 본궁에 들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요, 힐링궁 있는데 여기 요양원이 아, 이 산이 이 산이 우리 하늘궁 원입니다. 수원 이 그럼 이 수원 산이 쭉 이 고령 수리산이 이것 아니고 이것은 저 계명산입니다. 계명산이 우리 모이거나 가지고 있는 산입니다. 그럼 이 산에서 쭉 내려와서 여기 딱 치지 않습니까? 여기 산이 수리산에서 내려온 것이 와서 딱 치지 않습니까? 여기가 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자궁이 원형인데 자궁 안에 또 자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궁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는 건물이 들어서 동궁이 그렇습니다. 그다음이 바깥에는 전부 이 여기, 여기 제 하늘이 여기 있고 이것이 여기 있고.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궁의 주름들이 전부 여기를 향해서 다 내려옵니다. 여기도 보십시오, 주름 이리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 물도 이리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 안에는요, 파란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 안에는 우리 본궁입니다. 여기는 외궁, 그다음에 여기는 자궁문, 이것이 딱 닫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저 바깥에 저쪽 산 보고 찍은 것 보십시오. 아까 나옵니다. 자, 다시. 이 산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돌고개. 이 산이 또 가려 줘야 합니다. 그럼 이 산이 어디서 왔느냐? 바로 우리 뒤쪽으로 삥 둘러서 양파 껍질, 그 껍질들이 다 모인 것이 이 산입니다. 이것이 이리 가서 하늘을 감싸 가지고, 이쪽에서 이리 감싸 가지고, 이리 가서 저 서울로 삼각산으로 갑니다. 여기가 용 아홉 마리가 있는 기국이 있습니다. 가다가 어떻게 되냐면, 자, 치워 보십시오. 여기, 여기 어떻게 생겼냐면 이 물이요, 산이 이리 감으로서 이리, 이리 갑니다. 그래 가서 여기 1형에 여기다 끝납니다. 이것이 한미 산으로 들어가, 삼각산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개울이 요리 오다가 요래, 이런 데가 봤습니다. 이런 데가 있습니다. 꼭 용이 이렇게 하듯이. 여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이렇게 여기가 유원지 형, 유원지. 아, 형 유원지. 여기는 송추 유원지. 여기는, 여기는 유원지. 여기는 영원지. 가봤습니다. 가봤지 않습니까? 막 그러니까 하늘을 감싼 이 산, 산맥 양파들이 최종 금액이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삼각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물길도 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도 이렇게 생겼고.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자세히 보면 정자가 말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에너지 원입니다. 꼬리가 막 흔들립니다. 올챙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가 세상에 없는 자리입니다. 아주 신기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이런 자리는 이렇게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자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이 여기 와서 시작을 합니다. 딴 데서 축복을 주지 않습니다. 이 자리에 와서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바꿔 보십시오. 자, 바꿉니다. 저 그림. 왜 과장입니까? 됐습니다, 됐습니다. 아까 제가 한 것 띄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불교에서는 이런 세계를 무엇이라고 하냐면 진공묘유라고 합니다. 진공묘유. 이것은 인간들이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진공, 순수한 진공 세계인데 무엇이 있습니까? 묘한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묘유. 그래서 이 하늘궁이 땅은 진공묘유 세계입니다. 분명히 비어 있는 자궁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유가 나옵니다. 여기서 무엇이 만들어집니까? 진공. 진공 처리 생겼지 않습니까? 공은 공인데, 원시반본. 다시 여기서 여자가 몇 자를 잘 보십시오. 여자, 여자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여자, 여자. 그러니까 여자가 젊은 사람을, 젊은 여자입니다. 여자는 여자인데 젊은 소자가 붙었지 않습니까? 그 젊은 여자는 임신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자의 자궁이라는 것은 동그랗게 가지고 텅텅 비어 있는데 무엇이 나옵니까? 아무것도 나올 수 없는 공간인데 무엇이 나옵니다. 인간들이 알 수가 있습니까?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임신이 되어서 인간이 나오는 것도 진공묘유 현상이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 자궁 같은 경우는 정자가 안 도는데 나오지 않습니까? 묘하게 나옵니다. 그냥 사람이. 그것이 신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데서 정자가 들어갔으면 진공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서 묘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세계를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아까 그 친구 것을 마저 합시다. 이것을 설명하다 보니까 설명이 더 깁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존귀하다, 고귀하다, 희귀하다. 자, 그다음, 그다음 차례.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물질도 영원히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농약과 방부제 없이 모든 식품과 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이제 과학자들이 나중에 응용하겠지요. 이제 허경영이가 최고의 상품이거나 허경영을 잡아라. 자기 회사가 살려면 이것뿐이다. 여자들 갑상선암, 유방암 안 걸린다. 자궁암. 오직 허경영을 잡아라. 지금 화장품 그냥 방부제 바르면 피부암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피부암도 안 걸립니다. 방부제가 얼굴에 붙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이런 일을 두고 옛 사람들은 불가사의, 제가 아까 써 놓았지 않습니까? 불가능할 문자, 교회 별전, 그렇습니다. 전대미문, 전인미답. 이런 말을 썼습니다.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한다며 경천동지란 말도 썼습니다. 저는 이것을 여러 개 써 놓았지만, 이 사람도 써 놓았지 않습니까? 이런 전인미답, 전대미문. 어떻게 사람이 없이 밭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논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이것은 불가사의하다는 뜻입니다. 경천, 하늘이 놀라고 땅이 놀랍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에서 그런 기적을 일으킨다면 허경영의 존재는 신적 존재로 인식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가니까 앉아서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여러분을 다 움직여 레벨 다 뺄 수 있고 축복 다 넣을 수 있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실험 안 해도 됩니다. 지금까지 지구사 70억 년간, 인간이 나온 지 3억 5천만 년 동안 누군가 이름과 사진에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말과 결과 전성은 없었습니다. 물론 구약 시대, 기적이나 신약 시대 예수의 기적이나 그리고 부처님의 일대기에 나타난 기적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이 물을 포도주로 만듭니다. 지금 여러분 만들 수 있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손으로 불로불사를 만들어냅니다. 여러분 손으로 불로불사를 만듭니다. 제가 가만 놔버리면 여러분 손으로 다 방부제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국가는 특허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주의 주인이고 모든 물질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저를 떠나서 물질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처님이 일대기 한다. 기적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입니다. 예를 들면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예수의 기적도 단발적입니다. 지금 포도주 만드는 목사가 있습니까? 전부 그것은 좀 지나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기적은 영속적입니다. 보십시오. 그다음 또 키워 보십시오. 일회성으로 거치는 기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적입니다. 인류의 전반에 미치는 기적입니다. 불로불사라는 기적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특정인이나 특정 지역이나 특정의 경우에 한정되지 않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형태로 영구히 지속됩니다. 모든 사람이 미국에서도 제 이름 쓰면 불로불사 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냉장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오케이 하면 다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제가 걷어 드리면 한 사람도 안 됩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꿈꾸지 마십시오. 안 됩니다. 모든 질병과 모든 환자에게 공히 혜택이 가는 물질이 불로불사입니다. 부자가 되었든 가난한 자가 되었든 효과나 차이가 없습니다. 단 하나 믿음의 정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믿음이 강한 자에게는 기적이 크게 나타나고, 이것이 나으면 허경영을 다시 한번 보겠다. 이런 사람은 안 낫습니다. 조건부 하는 사람은 안 낫습니다. 절대 조건부는 신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기적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효용 정의 법칙이나 나타나고, 믿음이 약한 자에게는 기적의 효과가 적게 나타나는 용 체감의 법칙. 이것이 기적의 법칙입니다. 치유할 때도 한약사를 믿으면 효용이 더 나타나고, 약이 한약사를 불신하면 약이 좀 덜 효과적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중립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로초 효과가 모두 나타납니다. 다만 허경영을 불신이 심한 안티들에게는 불로초 효과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존재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다음 어디 읽어야 합니까? 불로초는 신, 불로초 있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서 가져온 선물입니다. 아버지가 어디 가서 놀러 갔다가 아버지가 선물을 가져온 것입니다. 선물을 가져서 애한테 딱 주니까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가져왔습니다. 조선시대 때. 그러니까 애들이 “이게 뭐야? 아버지, 아 집을 던져버려.” 그럼 무엇을 갖다 줘야 합니까? 새총을 갖다 줘야 합니다.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갖다 주는데 애들이 “이게 이게 뭐 하는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거야? 이거 갖다 버린다.” 그 말입니다. 너무 좋은 것을 갖다 주니까 인간들이 놀라서 “이게 뭐야, 이거 아무것도 아니다.” 조선시대 때 아버지가 출장 갔다 오면서 선물을 가져왔는데 어 저지나 자동차 삐삐 하는 것을 가져왔습니다. 귀신 붙었다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이 물체가 왜 이 움직이냐. 이런 귀신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망치 하다고 빨리 갖다 다 갖다 묻으라고. 집안에 난리 나겠지요. 그 아버지는 미국 갔다 왔는데 여기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어머, 저 귀신 붙은 왕자한테 전화기가 제일 처음 울리던 날 고종 왕자가 놀라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상감이 잠자고 있는데 이런 시끄러운 소리가 하다니 이게 도대체 뭐냐. 이것이 따따따 하니까 불길하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신을 믿는 사람들의 불로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다만 허경영을 불신이 심하면 효과가 안 나타납니다.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안 납니다. 불로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 가져온 선물입니다. 허경영을 신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말을 받아들이기 곤란할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신으로 믿어야만 불로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인 안티만 아니라면 불로는 누구나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불로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과학적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 비밀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3천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 물질은 시간, 공간, 거리, 중력, 온도 다섯 가지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로는 그 다섯 가지 한계를 넘어선 신의 물질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사실 불로와 혁명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곳에는 왜 갑자기 없어집니까? 붙은 곳에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도 바뀝니다. 여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기계나 자동차나 생활 용품들도 허경영의 명령을 알아듣습니다. 그다음 장 빨리빨리 갑니다. 제가 또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선생이 속도 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무생물인 기계나 자동차, 핸드폰이 허경영 에너지를 만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약간 좀 줄여 보십시오. 너무 큰 박물관 무엇입니까? 백문이 불여견입니다.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경험해 보는 게 낫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조금 더 키워 우리가 이것부터 너무 크지 않습니까?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핸드폰 등 생활 용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보십시오. 그러면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핸드폰이 개인들이 핸드폰에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전자파가 완전 차단됩니다. 얼마나 필요하고 좋은 것입니까? 다음은 허경영 불로 혁명 내지 불로를 몰고 올 경제적 가치입니다. 허경영, 그것은 하늘로부터 가져온 신의 물질, 불로로 전 세계 돈과 권력을 한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모인 자금을 통해 세계는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한국의 국내 식품, 사람의 시장 규모는 310조, 2010년에 218조 기준, 매년 6% 정도씩 증가합니다. 식품 유통까지 포함하면 국내 시장 규모는 현재 635조입니다. 우리나라가 이것이 전부 허경영하고 연관되는 것입니다. 2017년 474조 원이었고 매년 5% 성장하고 있으니 계산해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식품 제조, 어제 제조가 가공업 생산 품목별 매출은 주류가 7조, 일반 과식 음료 6조. 조사 기업은 우리나라 식품 기업들은 화장품, 조선업 등에 비해 매출이 저조한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성장세는 주목할 만합니다. 전 세계 우유 매출은 500조로 추산됩니다. 전 세계 화장품 매출은 250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727조. 2017년 삼성전자 매출 10조를 세계 시장 점유율 19.5%로 역사 보면 전 세계 매출 나옵니다. 전 세계 핸드폰 매출 543조 됩니다. 그러면 핸드폰도 허경영하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핸드폰이 부드러워지고 각종 기능이 나옵니다.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오고. 시장조사 전문 글로벌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식품시장 규모는 현재 7조, 8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경 정도 됩니다. 2017년 기준으로 6.2조 달러였고 매년 4% 성장하고 있으니 그렇습니다. 전 세계 상거래 매출액은 145조 달러입니다. 전자 상거래가 269조 달러. 자, 그다음 빨리빨리 비춰 주십시오. 자, 매출. 7.8조 합치면 전 세계의 상거래 규모는 153조 달러가 됩니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거의 20경입니다. 이 개념들을 정리해 보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모든 제품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은 물건 자체가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을 것입니다. 방부제와 농약이 들어갔을 것이 100% 확실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누가 먹겠습니까? 누가 갑상선암 걸리고 유방암 걸리고 자궁암 걸리면서 먹으려 하겠습니까? 의약품과 화장품에는 농약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이 어떠한 것이 하겠습니까? 누가 허경영의 불로화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습니까? 허경영의 불로화 제품을 통한 로열티는 막대할 것입니다. 로열티를 특정한 권리를 이용하는 자가 권리를 가진 자에게 지불하는 대가라고 말합니다. 허경영 불로화 제품은 로열티를 많이 받겠지요?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우유나 콜라, 빵 등의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은 허경영에게 막대한 불로화를 안겨 줄 것이고, 축적시켜 줄 것입니다. 그런 제품 하나를 이용할 때마다 로열티를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로열티 수입은 얼마나 될까요? 이것을 쭉 합쳐 보니까 읽어 보십시오. 위로 올라 보십시오. 한편 허경영이 1% 잡으면 7조 5천억이 되고, 전 세계 식품 시장의 규모는 현재 7조 8조, 78조.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1경 정도 됩니다. 역시 허경영 수입은 1% 잡아도 얼마 나옵니까? 10조나 됩니다. 1년에 10조입니다. 1년에 100조. 적습니다. 또 전 세계 상거래 대금은 153조 달러인데, 하나로 계산하면 20경입니다. 허경영이 로열티를 1% 하자. 그렇다면 허경영 로열티 수입은 1년 동안에 2000조가 됩니다. 2000조. 적습니까? 참으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초월하는 계산이 우리나라 1년 예산이 600조, 그 수익은 국가 예산의 세 배, 실로 놀라운 일입니다. 전 세계 모두 기아를 종식시키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돈입니다. 한편,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수익이 여기서 그치는 것입니까?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여행객들과 순례객들, 공항은 터져 나가고 한국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매출이, 관광 수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조용히 하십시오. 여기를 쳐다보십시오. 무엇을 합니까? 핸드폰 좀 끄십시오. 보십시오.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또 그 불로소득에 대한 수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편, 허경영 대한민국 수익이 여기서 그치는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공항은 터져 나가고 한국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관광 수입은 얼마나 될 것입니까?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입니다. 저를 모델로 쓰는 데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부르는 게 값 아닙니까? 말도 못 합니다. 저는 그냥 움직이는 경제입니다. 한국 물품은 날개 돋친 듯 나갑니다. 무역수지, 경상수지, 여행 수지는 얼마나 되겠습니까? 허경영 혼자서 우리나라 국가 예산의 네 배 내지 다섯 배의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허경영,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으로서 매월 150만원 주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18세 이상 1억, 1인당 1억을 주고 국민들 개인 비서도 주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허경영 국민 배당 다 하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몇 배 이행, 이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보물을 모시고 있는 대한민국, 허경영의 고마움을 도통 모릅니다. 오히려 허경영을 박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에는 국민 지지율이다, 다 골고루 호소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허경영을 버렸지, 지워버린 것입니다. 여론조사도 빼버립니다. 5% 넘는다고. 그런데 허경영 인기가 급상승하자 갑자기 국민 지지율 차트에서 이름을 지워버립니다. 그다음에 신문에 안 나게, 언론에 안 나오게 해 줍니다.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될까요? 말도 못 하게 급상승해서 올라갈 것입니다. 최고 10% 이상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집니다. 여론조사 동향을 인위적으로 빼버리는 것입니다. 한국과 한국 국민들, 어리석게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생명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이런저런 핑계로 한국에서 퇴출시켰습니다. 노벨상에 근접하는 한국인, 달러 박스를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렸습니다. 황우석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누가 했는지 우리는 눈치챘습니다. 황우석을 이런 피해가, 그 피해가 무려 수백조 원이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생명공학 발전의 기회를 영원히 상실해 버린 것입니다. 한국이 미래 먹거리를 아예 외국에다 퍼줘 버렸습니다. 이제 대단한 막귀 내려는 만. 이제 저 트리들은 허경영을 황우석 꼴로 만들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안티들, 여러분들 그런 것 보고 거기에 동조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할 사람을, 인간들에게 청정애, 청정 음식을 먹여 줄 사람, 방부제를 인간들에게 영원히 먹지 않게 해서 인간들이 방부제에서 해방되게 해 줄 사람, 그 사람을 왜 여러분이 외면합니까? 제가 황우석이 지금 황우석 박사 외국 가서 돈 아주 외국 부자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안티들과 위정자들이 이 자료는 출처가 분명 무엇입니까? 이것 좀 축소해 보십시오. 왜 그렇게 합니까? 자꾸 흔들어서 자지 마십시오. 어디 합니까? 글 어디입니까? 글로벌 자료를 토대로 추정하는 식리 수익률입니다. 매년 수익률이 2천조 원이나 되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자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듭니까? 당신들의 복 계산법입니다. 법이 어리석다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까? 지구인들의 영원한 영적 지도자요, 전대미문의 과학자, 세상을 구원할 위대한 정신가, 절세 사상가 허경영을 한국인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5천만 년의 불로이라는 위대한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영원한 선각자, 선지자, 선거자 허경영. 이제 우리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식품이 영원히 썩지 않는 식품 혁명, 모든 의약품 가치가 그대로 보존되는 의약품 혁명, 아무리 발라도 부작용을 주지 않는 화장품 혁명. 그 혁명이 눈앞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혁명의 불길은 점점 타올라 전 세계를 향해 번지고 있습니다. 우리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은 저 글을 잘 쓰지 않습니까? 글을 조리 있게 잘 만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하늘궁 다음에 아주 그냥 우리 홍보대사입니다. 전쟁광 히틀러도 괴벨스라는 사람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에는 허성정이라는 사람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말한 것을 앞으로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홍보이지 무엇입니까? 지금 한 일곱 번째가 올라왔지 않습니까? 이것을 시리즈로 나중에 책을 만들어 놓으면 되겠지요. 그러면 제가 누구다 그 말할 것 없습니다. 그냥 읽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런 논리가 정연한 사람들이 검증한 것입니다. 그것을 읽고 나니까 6시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한 이런 것들이 허성 그 위원장 대충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이러한 말세의 신인이 불로화 시대를 만듭니다. 여러분이 불로화 안 되면 언제나 암 환자, 병원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이 여러분에게 무엇이냐고 물으면 질병과 싸움이라고 합니다. 투쟁 생활이 인생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애들 시집장가 보내기 위해서 아픈데도 참아라, 그냥 일하다가 애들 시집장가 보내고 나면 병원에 가서 투병과 싸우는 것이 인생입니다. 한 번 더 다리 펴고 편안하게 살 날이 없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대를 마감해 주겠다는데 여러분들이 무엇을 마다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안티를 하는지,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냥 연예인한테 안티 하는 것과 다릅니다. 신인한테 안티는 용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자기를 거역하고 욕하는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자, 보혜사 성령을 가지고 오는 그 자, 심판자, 그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사심을 얻지 못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 말을 해 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지금이 봄날씨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핸드폰 들어 있는 동그란 것, 그것 무엇입니까? 유심이 동그란 것, 배터리가 동그란 것, 앱, 그 앱으로 허경영과 만날 날짜를 예약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아닙니다. 앱으로. 하도 예약이 밀려가지고 저는 언제 만납니까? 30년 후에 날짜가 잡힙니다. 그때 후회하실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런 날이 어떻게 오느냐? 갑자기 들이닥칩니다. 슬로우로 가다가 “저런 미친놈, 미친놈.” 했다가 이것은 예수 때가 아닙니다. 전 세계 인터넷 홍보하기 빠릅니다. 이것을 중국 애들이 알았다, 일본 지식들이 알았다, 그날부로 저를 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늘궁에 저 인도 16억, 중국 16억, 미국 10억이 몰려오기 시작하면 이것은 여기가 전쟁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 저는 저 수리봉에 숨어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 봉에 봉에서 굴을 뚫어서 어디 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 이제 사람들 만날 때 나타나고. 어마어마한 장소에 제가 왜 이 땅을 많이 사나 그러지 않습니까? 주차장이 적어도 만 대 정도는 세울 수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나중에는 차량 통제가 일어나고, 무엇으로 오느냐? 아예 앱으로 신청한 사람이 그 날짜가 딱 되면은 자동차 전체 한꺼번에 와야 합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나중에는 저 부근에 와서 저 고개에 무엇이 있냐면 삭도 있습니다. 케이블카, 케이블카, 케이블카. 저 장면 입구에서 케이블카 타지 않습니까? 그 바로 옆 도착입니다. 케이블카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그냥 이리로 바로 와버립니다. 케이블카가 막 줄줄이 달고 막 계속. 그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그 방면일 때 하는 본관 말고 전체가 다 우리가 매입되어서 골짜기마다 숙소가 지어지는데, 이것이 그냥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데. 동궁에 오는 사람은 엄청나게 제한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저 바깥에서 바깥에 오는 것도 어려운데 본궁에 와서 신인을 만난다. 이것은 하늘의 별입니다. 여기는 우리 사회자님이나 이런 사람을 또 통해야 한번 만날 수 있을까 말까. 한 2, 300억 가져와야 한번 만날까 말까. 제가 가져오라고 하나 그것을 가지는데도 줄을 안 바꿔 주겠다는데. 인터넷에 미리 앱에다가 미리 신청한 사람은 그 신청한 10년 당기는데 100억. 100억. 신청을 갖다가 1년 내로 당기려면 500억 정도 있어야 합니다. 그 세계 부자들의 돈이 어떻게 들어오겠습니까?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한번 보고 죽겠다고 합니다. 전 재산 다 내놨다고 합니다. 그 전 재산이 얼마입니까? 5천억이라고 합니다. 가져오십시오. 거짓말 아닙니다. 제가 한번 보는데 5천억 내놓고 한번 보고 죽는 것입니다. 가서 좋지 않습니까? 그런 날이 멀지 않았는데 여러분들은 수시로 만나지 않습니까? 보통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 귀한 것, 최고로 고귀한 것, 최고로 존귀한 것, 최고로 희귀한 것, 그것이 신인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신인을 만날 수 있지 않습니까? 시대는, 지금은 번개같이 흘러갑니다. 앞으로 몇 년 흘러가면 어마어마한 경쟁률이 붙어버립니다. 앱으로 접수받는 것입니다. 전화해도 소용 없습니다. 그냥 앱에, 핸드폰 앱에 딱 켜서 “허경영 미팅” 딱 그러면 어, 362일? 30년 할 때가 좋습니다. 그럼 가서 제가 90살 때 만납니다.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한 50년, 30년만 당겨 주십시오. 그러면 500억 가지고 오십시오. 이것이 저하고 거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받아먹는 것입니다. 앞에 신청한 사람이 로열티를 자기가 챙기지, 제가 받습니까? 제가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한 1년 안에 만납니다. 로열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앱을 가진 사람은 1년 안에 허경영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30년 뒤에 볼 사람이 재산을 이 사람한테 몇 백억을 줘야 순서를 바꿔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럼 나중에 허경영 앱이 면담 앱이 나왔다 그러면, 이것 순서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들 돈벼락 맞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제가 부자가 되는 것을 살짝 귀띔해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만날 앱이 나왔다 할 때는 앱의 선착순 들어가야 합니다. “나 언제 만나고 싶다.” 탁탁탁탁. 그러면 그 순서가 기약 없이 늘어납니다. 그러다 불로 주식을 전 세계에 만들어 놓고 회사를 만들어 공개하기 시작하면, 그 앱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만 원짜리 주가가 천만 원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제 손안에서 움직입니다. 미래가 어떻게 바뀌는 것 이해가 가십니까? 우리 무료 급식, 온라인 번호 한번 좀 띄워 주시는 것이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 만나는 것을 우리는 영광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과 같냐면,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는 개똥같이 봤는데 나중에 늙어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왜 어머니 아버지를 한 번씩 더 끌어안지 못했던가, 왜 내가 엄마 아버지한테 그렇게 모질게 했던가, 이것을 우리 후회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때는 고마운 것을 모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때는. 무슨 사진, 다 사진 무엇입니까? 사진들 띄워 보십시오. 이것 다 사진 보이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눈이고 눈썹이고, 이것이 딱 사람 모습 같지 않습니까? 달, 달 사진. 자, 이것 말고 또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 앞에 일어난 일입니다. 사람 눈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멋있습니다. 있지 않습니까? 자세히 보면 제 얼굴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제 왼쪽 눈, 이것이 오른쪽 눈, 이것이 제 이마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도 됩니다. 전체를 눈으로 봐도 되고, 다시 한번 말해 주십시오. 제 왼쪽 눈 보이지 않습니까? 왼쪽 눈. 여기 오른쪽 눈이 있습니다. 이것이 빛이 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도 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눈썹, 눈, 동자, 그렇게도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처음에 코가 이렇게 있었는데 점점 흩어지고, 멋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무엇을 띄웠습니까? 무료 급식 띄웠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 전화 몇 번입니까? 지금부터 시간 줍니다. 시작. 이것 외우라고 해 놓았을까요, 돌리라고 해 놓았을까요? 시간 줍니다. 레벨 올라가야 합니다. 제가 저것, 저것 내년에 저것 많이 홍보해서 많이 해야 할 텐데. 요새 수입은 적고 빨리 많이 해야 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것도 우리가 하늘궁이 무료 급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조직도 저렇게 안 합니다, 우리 같이. 그런데 사람들은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져가서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습니다.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고, 거기서는 2,000원짜리 국밥 사 먹습니다. 점심은 2,000원짜리 국밥 사 먹고,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서 할머니하고 같이 저녁으로 먹고, 또 그다음 아침에 남은 것 먹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리고 밥을 안 해 먹는데, 그것이 태입니다. 그래서 그것 도시락 들고 길에서 안 먹습니다. 그 도시락은 가지고 집에 가고, 2,000원짜리 국밥이나 이런 것 사 먹고, 있다가 도시락 들고 갑니다. 그들에게는 굉장히 그것이 생활에 안정이 되고, 그 조금 받는 노인 수당 이런 것은 전기세, 수도세 이런 것을 써야 하니까 밥을 해 먹으면 돈이 다 없어져 버리니까. 세계에서 아주 잘 사는 세계 12 국가인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입니다. 그만 리라가 교육이 높아가지고 애들한테 했기 때문에 자식 공부시켜 준다고 부모들이 거지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무조건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401회 ‘말세(末世)에 신인(神人), 불로화(不老化)가 온다!’ 20230819 (117분 9초)

여름의 막바지에 들어선 요즘 하늘궁을 둘러싼 다채로운 자연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서 권능을 알리고자 열심히 홍보해 주시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영성산업이 불같이 일어나서 신인님이 목적하신 세계통일 대업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성찰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네 신인님의 섭리 말씀 전에 한 팀의 꽃 증정이 계시겠습니다. 용인 영성센터 장영숙 천사님이 신인님을 알현하게 됨에 너무 행복해서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네 아주 붉은 색의 난입니다. 신인님을 알현하게 돼서 행복하다는 그러한 의미를 담아서

마음으로 감사드리고요. 신인님 꼭 잡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부간에 키가 이렇게 차이가 크지? 보기 좋나? 그지? 아유 이쁘다.

네네 감사합니다.

末世에 神人, 不老化가 온다

말세에 인류가 만들어진 3억 5천만 년 만에 여러분들이 불로유를 처음 본 거야. 알았죠? 세계 역사 이래 이 자연계를 뒤집어 엎는 것은 처음이야. 알겠죠? 플레밍이 뭐 곰팡이 가지고 페니실린 만드는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죠? 좌우지간 어떤 물질 중에 제일 잘 상하는 물질이 우유잖아? 이게 이리 나와. 저거 들어가 저 위에다 갖다 사회자 앞에. 저걸 저 사람이 한 번 들 때마다 사업운이 와요. 또 하나 또 하나 들어. 또 하나 들어. 이걸 두 번 들면 사업운이 더 많이 오는 거야. 옆에다 놔요. 저 사람이 이제 사업이 잘 되게 생겼어. 왜냐? 이걸 들다가 깨뜨릴 수도 있거든. 내 앞에서 이거 깨뜨리면 사업운이 가버려. 그러니까 자기 목숨이라 생각하고 끌어안고 죽을 때도 끌어안고 죽어야 돼. 깨지지 말아야 돼. 이게 깨지는 거보다 본인이 여기서 죽는 게 나아.

뭘 보여주냐 하면은 이 우유는 돌려보면 자 스톱. 우유가 위에 흰들이 위로 올라갔지? 똑같은 우유인데 이거는 밑으로 내려갔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불로유는 누가 만드느냐에 따라서 이게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그러니까 착한 사람이 신인을 모른다. 그런 불로유를 만들었다. 그럴 때 내려갈까 올라갈까? 이제 여러분들이 해봐요. 그런데 이것은 우유를 옮긴 상태를 말하는 거야. 허경영을 알고 안티하는 사람이 만들었다. 그러면 이게 다 썩어버려. 못 먹어요. 그러니까 이 우유가 뭘 알고 물질이 내를 알아 몰라? 아는 거야. 여러분도 그걸 알아야 돼. 그럼 그 사람이 안티라는 걸 이 우유가 다 알아.

그러니까 이 물질과 인간이 신의 경지에서 물질이 있다는 거. 그래서 그걸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는 몰랐을 거야. 이 물질은 우리와 통화가 다 되는 물질들이야 다. 근데 이게 내 얼굴이나 이름이 있으면 물질은 지 마음대로 상할 수가 없어.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이 나오거든. 그러니까 이 물질들이 최초의 상태로 머물러야 돼. 마음대로 못 늙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현상은 전 세계 과학자가 알면 하늘궁에 여러분은 발을 디딜 수가 없어. 왜? 뭐 왜 발을 못 디뎌? 나는 그 사람들이 올까 봐 겁나요. 아니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발을 들이게 하겠어? 그죠? 문전성시야. 그러니까 그죠?

門前成市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 하늘궁 문 앞에 전 세계 사람이 몰려와. 그러니까 나중에 여러분들이 어머 이거 허경영이 한번 만나러 왔다고 정확하게 30년 후에 오세요. 날짜 계산해 보니까 30년 후에 와야 보는 거야. 왜? 밀려 있단 말이야 밀려있어. 그런데 예약이 와서 하는 게 아니야. 예약 앱이 있어. 거기 가서 허경영 만나러 가겠다. 앱을 딱 치면은 날짜가 나와. 그러니까 앱으로 예약을 받지. 여기 와서 뭐 예약을 하고 돈 내고 이런 거 없어. 왜 발 디딜 수 차가 밀려가 못 들어와. 그 헬기 타는 사람은 금방 도착할 수 있겠지. 이 정도야. 헬기는 한 대 5백억이야. 그 그거 타고 올 수 있나? 그러니까 뭘로 예약하냐면은 앱으로 핸드폰으로 예약을 탁 치면 몇 명이 밀려 있는지 딱 나오고 연도가 나와. 어머 31년 그럼 내가 지금 몇 살이야? 뭐 나는 죽고 난 다음이네. 이렇게 나와. 거짓말이 아니야. 와봐야 밀려 있어 가지고 이게 사람 인파에 대형 사고가 나니까 통제를 해버려. 통제 안 하면 어떻게 돼? 여기가 저 메카처럼 되는 거야. 막 밟혀 죽고 난리가 나는 거지. 그렇겠죠? 그러니까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아요.

아무리 안티들이 나를 잡으려고 해도 신인은 예수하고 달라. 알겠죠? 신인은 예수는 예수만 가지고 왔지. 그래 내 몸은 성부 성자 성령 다 가지고 있지?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잡아왔어. 오뚜기야 오뚜기. 끊임없이 그냥 일어나. 또 잡혀갔다 또 나오고 잡혀갔다 끄떡이 없어. 잡혀갔다 나오면 또 뭔가 하나를 보여줘. 그러다 오니까 내가 많이 보여줬죠? 그래 어쩌다 보니까 불로유까지 보여주게 돼. 잘 봐요. 허경영을 알고 안티 아는 사람이 만들 때 우유. 그거는 그냥 이거는 옮긴 우유일 때는 또 달라. 옮기면은 이렇게 다르죠? 두 질이 나타나.

그럼 하늘은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 또 하늘궁 오는데 안 믿는 사람. 한번 가서 확인해 보러 온 사람. 그 사람이 우연히 불로유를 빨리 만들어 먹어야 될 텐데 이렇게 달라져. 이거 올라가 있지? 여기 내려가 있지? 그럼 여기서 우유 이거는 100% 물이야. 물인데 암흑물질이야. 이거는 어마어마한 이거에 대한 약효를 내가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이야. 먹는 사람이 자기가 어디에 필요하다 그러면 따라가서 다 해줘.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뼈를 빨리 붙게 한다. 뭐 요새는 엑스레이 많이 찍지? 엑스레이 많이 찍지? 또 뿐이 아니라 미국과 중국과 일본 바다가 있는 나라들은 전부 핵발전소가 없는 나라가 없어. 그러면 그 핵발전소에서 뭐 일본만 방류를 버리는 게 아니야. 발전소에 물을 식히기 위해서 물이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그 물은 바로 세슘이나 이런 게 들어있어요. 그 바다에 다 버려. 중국 같은 경우는 서해 바다가 전부 중국의 동해 바다는 핵발전소들 뿐이야. 그래 안 그래? 그거 터지면 우리나라에 넘어와. 그래서 그 세슘들이 바다에 돌아다니겠지. 그러다가 우리가 뭐라 그래? 갑상선암이 제일 많이 와요. 갑상선암이 많이 온다는 건 비행기를 많이 탄다거나 우리가 갑상선암이 온다는 건 우리가 요드를 많이 먹을 때와 미역 다시마 이런 거 많이 먹으면 갑상선암이 오는데 그 갑상선암은 주로 핵 문제하고 연관이 있어. 핵 발전소가 많아질수록 갑상선암이 늘어났어. 유방암 갑상선암이 늘어났잖아? 그럼 이게 나는 다 알고 있지. 말을 함부로 하면 어떤 산업이 망해버려. 그래서 내가 뭐 커피가 어떻다 이런 말도 함부로 못 해. 맞아 맞아. 그럼 내가 강의할 때 커피가 피부에 좋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그래 적당히 먹어라. 마찬가지야. 불로유가 좋은데 많이 먹으면 어떻게 돼? 살 찔 수 있지. 적당히 먹어야 돼. 알겠죠? 산삼 그거 좋다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 적당히 먹어야지. 그래서 항상 용량을 지켜야 돼. 알았죠? 그래서 지금 이 불로유를 만드는 사람이 허경영을 모르는데 불로유를 만들었다 그러면 불로유가 되는 거야. 알았지? 근데 허경영이 아는데 맨날 욕을 한다 안티다 그러면 불로유는 썩는 거야. 그다음에 허경영이는 아는데 레벨이 높다. 블로유가 달라. 레벨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불로유는 천지 차이야. 다 좋은데 효과가 천지 차이야. 또 대천사와 일반 천사가 불로유 만든 게 또 차이가 있어.

그러니까 이 불로유가 그걸 알까 모를까? 다 알고 있어. 이 사람의 마음 상태. 이 사람이 저 불로유는 서울에 만들고 부산 가서 허경영 욕을 막 했다. 서울에 불로유가 알아요. 내 말 이해가죠? 이것은 신비한 물질이야. 알겠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요 물과 요 물은 물과 우유로 분리된 거야. 이거는 우유 성분이고 이거는 물 성분이야. 이걸 우유를 물과 우유로 분리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이런 식으로 분리가 안 돼. 가만 놔두고 분리할 수 있나? 뭐 기계로 뱅뱅 돌려서 우유하고 분리할 수 있겠지만 병에 넣어놓고 분리할 수 있나? 여러분은 할 수가 있어. 맞아 맞아. 그냥 갖다 놓으면 불로유가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가는 게 있고 위로 올라가는 게 있고. 알았죠?

이거는 그 사람들의 믿음 상태 레벨에 따라 이런 일이 일어나. 이 레벨이 높은 사람 레벨이 낮은 사람. 이런 식으로 차이가 있는 거야. 알았죠? 이럴 때 이게 먼저 올라오잖아? 그 사람 그 사람이 이거부터 먹어. 이걸 먼저 써야 돼. 이게 먼저 오는 사람 이 물부터 먼저 먹어야 돼. 그렇겠지? 그러니까 그 사람에게 적절한 게 먼저 올라온단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신인 불로유 하늘궁에 한 2만 병 있었지? 띄워봐 한번. 영상에 한번 띄워봐.
그럼 저거는 내가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럼 내가 먹어. 그럼 우유 2만 병을 사무실에 이 더운 여름에 쳐재놓은 사람 있나? 세계 역사에 이거는 기네스북에도 이런 일이 없어. 맞아 맞아.

아니 지가 무슨 재주가 있어서 우유 우유를 2만 병이나 갖다 재놨어? 그게 안 썩어. 그게 뭐 지하 냉장고가 아니고 지상 빌딩에다 재놨어. 그럼 이 오뉴월에 30 몇 도인데 그거 폭발해요. 근데 그대로 있죠?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우유 보이죠? 이 쫙 내 얼굴 붙어 있죠? 이게 연도가 쫙 여기 천천히 좀 가라. 이게 연도 위에 다 있죠? 있어 없어? 이게 이게 냉장고인가? 냉장고 아니죠? 쫙쫙 나타나죠? 이게 방문이야. 연구소 전체 문이 이렇게 돼 있어. 싹 돌면 나오죠? 또 한번 돌려봐. 한두 병이 아닙니다. 저 구석에도 또 보이죠? 또 이렇게 돌려봐. 이리 와봐. 저 안에 우유 보이죠? 저 방에 막 쌓여 있는 거 보이죠? 이게 이만저만이 아니야. 2만 병이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골짜기 들어가면 또 우유 가득 있어 이 방에. 보이지 저거. 우유 보이지? 아이 얼마나 많이 쌓여 있노? 또 돌려봐. 돌리면 전부 우유야. 이놈의 데. 이게 사무실이 이게 6층짜리 6층 5층짜리 빌딩에 싹 다 우유야. 그죠? 그러면 세계 역사에 이게 기네스북에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지금 21세기에 가장 무서운 게 이거야. 어떻게 개인이 우유를 몇만 병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몇만 명이 하나도 안 썩어 이렇게. 말짱하지 않냐? 그럼 그걸 실제 우리가 지금까지 내가 한 20년간 먹었어. 또 20년간 먹고 있는 우유가 이렇게 멀쩡해.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게 있을 수 있나? 어떤 과학자가 이거 할 수 있나? 어떤 과학자도 이걸 할 수 없어. 이쪽 방 들어가면 또 좀 달라. 또 또 있지? 이게 다 내가 이 넓은 빌딩에다가 전부 우유 재놨어. 어마어마하지 않아요? 내가 가리고 있나? 엄청나지 않아요? 이 건물이 내려앉을까 봐서 내가 통제하고 있어. 왜냐 우유 한 병이 무게가 있으니까. 아니 생각해봐요. 그죠? 엄청나죠? 그죠?

이 책장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건데 책장이 엄청 고급 가구네 책장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 가구가 이게 뚜껑이 있어. 그죠? 덮어놓은 거야. 저 안에 재어 있는 거 보이죠? 땅바닥에다 막 싸재놨어. 저거 아마 내려앉을 수도 있어. 그래서 위험하다는 거야. 많죠? 이렇게 우유가 세계 역사에 이런 우유가 없어. 어디 잘 봐요. 가까이 비춰. 가까이 비춰. 가까이 이거 좀 한번 비춰봐. 가까이 한번 해봐. 가까이 안 되지. 잘 봐요. 빨리 불 켜. 그거 왜? 사진을 한번 띄워봐. 가까이 한번 띄워봐. 이게 신인이 와가지고 신인이 다 주둥아리로만 이야기하는 거 이건 믿을 수가 없어. 맞아 맞아.

그걸 우리는 주둥아리라 그래. 그걸 불입문자라고 그러거든. 자 봐. 가까이 띄어봐. 이 우유의 높이가 같아 안 같아? 안에 우유의 용량이 변화가 있나? 변화 있는 게 있나? 우리는 뭘 봐야 되냐면 이 초점을 봐야 돼. 자로 그어놓은 것 같죠? 우유에 변화가 없다. 우유는 암흑물질이 완성됐다. 이 우유는 수천억 년을 가도 이 높이가 바뀌지 않아. 이게 위로 부풀어 올라왔으면 여기까지 올라간 게 있겠지. 없어. 전혀 변동이 없고 실험실에 한 10군데 실험했죠? 우리나라 최고 실험실에 갔는데 세균 제로. 우유 영양분 정상. 변동 없어. 그런데 암흑물질은 알아낼 수가 없어. 그 효과에 대해서는 먹어본 사람만 알아.

이 일정한 라인 보이죠? 이거 이거는 몇 년짜리냐? 이제 거의 9개월 된 거지. 이는 9개월 동안 우유 지금 더운데 책상에다 넣어놔봐. 1개월 만에 팍 터져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거를 정지시키는 힘은 내 사진이야. 맞죠? 그럼 이거는 내 사진을 붙였지만 이거 없는 사람은 사인펜으로 볼펜으로 허경영만 쓰면 되지. 그런데 똑같은 현상이 나와. 그죠? 아무리 우유통이 이 탱크가 집채만 해도 스티커는 조막만한 거 요거 하나면 돼. 스티커 보이나? 조막만한 거 보이지? 이건 좀 큰데 큰 거 안 붙여도 돼. 요 요 쬐끄만한 거 붙이면 돼. 맞죠? 그런 거 하나만 붙이면 사항 끝이야. 우유탱크 우유탱크가 이 빌딩만 해도 스티커 한 장이면 우유가 바뀔까 안 바뀔까? 저 영원히 안 썩어. 그러니까 내 사진은 핵물질 같은 거 옆에 올 수 있나? 없어. 근데 그게 무슨 에너지를 그렇게 발산하는지는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신비 그 자체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눈앞에 나를 보는 이 사람들이 제일 복이 있는 사람들이야. 그런데 나를 아무 때나 보는데 이거 누가 가방을 여기다 갖다 놨네. 이게 무슨 가방이야? 내가 이거 하나 들고 가면 어디로 가버리면 없는 거야. 아니 내가 이거 하나 들고 백궁 가버리면 올까? 안 되겠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잘 뭐 뺐다 하면 이거 들고 가는 수가 있어. 그래 나는 이거 가방 들고 안 가. 나는 맨몸으로 가버려. 알아 몰라요? 여기서 비행접시에 올라탈 때는 내 옷은 하나도 없어. 아무것도 입고 있질 않아. 다른 옷으로 바뀌어. 그래가지고 올라타는 거야. 여기 옷은 여기다 두고 가. 이 뭐 하러 가지고 가겠어? 그래도 내가 이 가방을 자꾸 잡아싸면 조심해야 돼. 경고하는 거야. 경고. 알았지? 나라고 뭐 여행을 못 가겠어? 전신에 별이 천지인데. 지구 하나뿐이야?

우유에서 단백질량을 내가 한번 보여줄게. 이 사람이 사업이 좀 잘 되라고 내가 자꾸 시키는 거야. 저거 들어. 일어서봐. 단백질량이 이만큼 위로 올라가지. 이만큼 물이 많지. 이렇게 어머니가 주는 젖이 단백질은 10분지 1이야. 아주 작죠? 영양소는. 나머지 전부 수분이야. 전부 수분이야. 돌려봐 이거 흔들면 안 돼. 이걸 지금 지그재그로 막 흔들어 재꼈잖아? 그러니까 이게 아래 위로 좀 섞이잖아? 지그재그로 흔들었다는 거 그게 실수고. 저기 놓고 옆에 거 새로 들어. 살며시 들어야 돼. 살며시 들면 양이 아주 얼마 안 돼. 근데 흔드니까 이만큼 되지. 이만큼이야. 살며시. 흔들지 마. 뭐야? 들어 들어. 밑에. 이것도 흔들려버렸어. 이것도 이만큼 있었어. 그죠? 이렇게 위로 올라오는 게 많아요. 알았지? 내려놔. 뭐 되게 우유가 많지? 샘플이 많아요. 됐어. 거기다 두고. 그래.

세계 역사에 물질이 저렇게 썩지 않는다. 우유가 안 썩고 뭐 다른 거 말할 게 있나? 그러니까 계산을 하니까 몇천조야. 몇천조 달러야. 몇천조 달러. 그리고 내가 받아와야 될 돈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한테 한 달에 몇백만 원씩 줘도 매년 매월 줘도 돈이 수천 배로 남아 돌아가. 그러니까 로열티만 그렇다 이 말이야. 로열티만. 거기서 내가 뭐 1%를 받든 2%를 받든 5%를 받든 로열티만 받아도 앞으로 허경영 방부제 안 들어간 거는 방부제에 들어가는 물질들은 빵이나 많죠? 음료수나 모든 우리가 주스나 뭐 이게 시장을 따지면 이게 몇천조 달러야. 그 시장에 방부제가 쓸 필요가 없다. 그러니까 그 방부제 허경영 레테르가 안 붙은 거는 사람들이 안 먹어 나중에. 이게 알려지면은 어머 여기 방부제 들어갔네요. 이거 허경영이한테 로열티 안 준 거잖아? 안 먹어 사람들이. 맞아 맞아.

그거 먹어가지고 왜 갑상선암이 걸리려고 이유가 뭐야? 그렇잖아? 허경영 방부제 자꾸 먹으면 이런 거 생기는 거 알죠? 방부제 자꾸 먹으면 갑상선암이나 유방암 이런 게 생기거든. 그런데 허경영 싸인이 붙은 햄을 먹었다. 그거는 아무리 고기를 갈아 만들어 놔도 몇천 억양 가도 고기가 그대로야. 좋아 안 좋아? 근데 거기다가 방부제를 섞어. 소시지를 만들 때. 고기를 갈았으니까 얼마나 빨리 상해? 거기다 방부제 도배를 해요. 그래가 외국 사람이 제일 많이 먹는 게 햄이야. 그럼 그 사람들이 이런 걸 알면 어떻게 될까? 헬기 타고 회장이 여기 쫓아와. 다른 다른 식품회사와 라이벌 하겠어 안 하겠어? 어머 우리 식품회사는 허경영을 쓰는데 저 회사는 청정 방부제를 안 쓰네. 화학적인 방부제를 쓰는 회사 거야. 안 팔려. 그렇게 될까 안 될까? 자동차도 허경영 거를 부속마다 붙이지 않은 거 차에 쓸 수 없는 차는 타면 문제가 많이 발생해.

이 허경영 스티커를 붙인 차와 안 붙인 차는 천지 차이야. 이런 쇳덩어리나 이런 물질도 내 말 들어 안 들어? 내가 통제하는 에너지가 있어. 심지어 마모가 적어져. 쿠션이 좋아. 왜 그럴까? 알겠죠? 이미 물질이 이거는 허경영이가 관리하는 에너지가 암흑에너지가 들어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상상도 못하는 거야. 이 불로유에 여기 앞뒤의 높이를 자세히 봐야 돼. 이거는 공간 맞죠? 공간인데 공간이 일정해 안 해? 일정하다는 거 명심해야 돼.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죠? 이거 이것이 이 빌딩에 2만 병. 대한민국 세계 역사에 우유를 2만 병 가진 사람이 있어? 2만 병을 어떻게 보관하고 냉장고가 한 몇천 개 있어야 되나? 아니야. 그냥 갖다 쳐재어놔.

심지어 저 개인들이 우리 빌딩에다가 우유 많이 갖다 놨어. 하늘궁에 갖다 놓으면 더 좋아진다고. 거기는 어디냐 하면은 네오호텔 지하. 그런 데 가면 우유 산더미처럼 재놨어. 이렇게 책장에 넣어놓지 않았어. 그냥 박스 채로 우유를 전부 우리 저 회장님 우유 그거 많이 있어. 연세우유 그 엄청나게 재어 있다니까 박스 채로. 그게 나중에 요거 요거 무슨 그런 우유 같은데 이런 거. 이게 무슨 우유야? 이 무슨 우유야? 우유. 연세우유는 좋지. 거기 가면은 이 내 우리 호텔들 지하 그냥 우유 산더미처럼 박스 채로 재어 있어. 연세우유. 그렇지? 그러니까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지. 그럼 1차 스타트가 우유야. 그지? 이제 제일 빨리 썩는 걸 내가 안 썩게 해줬잖아?

그러면 3억 5천만 년 동안 과학이 발전됐는데 이게 말짱 헛거야. 그 3억 5천만 발전된 과학이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이 있나? 없어요. 없어. 치즈 만드는 거는 우유를 어떻게 해서 만드냐? 미생물을 집어 넣어. 그래가지고 우유를 치즈를 발효시켜서 만드는 게 치즈지. 가만히 놔둔 우유는 다 썩어버려. 맞아 맞아. 근데 우리가 뭐 이거 가지고 치즈 만드나? 그냥 그대로 놔둔 거야. 그대로 우유 공장에서 가져온 상태 내가 우유 공장에서 안 가져와도 돼. 우유 공장에다가 내 이름으로 내가 명령을 딱 해버리면 우유 공장에서 나오는 전체 우유가 불로유가 돼버려. 그럼 얼마나 신기해? 그럼 그건 어떻게 해야 되냐? 우유 만드는 공장에 녹음기를 틀어놔야 돼. 우유 제조 과정에 내 노래가 허경영이 이름이 계속 나와야 돼. 그럼 타도록 불로유가 돼버려. 자동으로. 좋아 안 좋아?

수돗물도 세팅에 스티커 붙이면 불로수가 되잖아? 그러니까 절대 화학적인 게 필요 없어. 하나도 없이 이게 안 썩는다. 그러면 그 자의 이름과 얼굴은 뭐야? 도대체가? 내가 나중에 백궁 가고 나면 인간들이 매일 아침 저녁 허경영 사진이 안 걸려 있는 집이 없고 허경영으로 음식 스티커 안 붙이는 집이 없다. 맞아 맞아. 맞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짐작이 가지? 내가 가고 없어도 전 세계인이 부르는 이름이 모든 인간의 주문은 다 없어지고 오직 허경영이라는 주문만 남는 거야. 이거 뭐 36 37 38 뭐 이런 게 있네.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많은 우유를 저장하고 있는 사람 신인밖에 없어. 재밌죠?

이런 이렇게 우유를 많이 저장하고 있는데 혹시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은 하늘궁 오면 돼. 뭐 이론 따지지 마. 내가 누구라는 걸 우유만 보면 알아차려야 돼. 내가 내가 누굽니다 하고 신분증 꺼내면 이미 늦은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어머 저 사람이 우유를 저렇게 무한정 전 세계 우유를 말 한마디로 안 썩게 할 수 있다. 그가 누구야? 신인이죠. 그럼 오늘 제목이 뭐여? 그러면 이 세상에서 제일 여러분한테 질문합니다.

尊貴 高貴 稀貴

이 세상에 제일 존귀하고 제일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이 뭐여? 볼로유야. 아니 존귀해. 신의 물질이야. 알았죠? 고귀해. 높고 귀해. 제일 희귀한 물질이야. 알 수가 없으니까 희귀하지. 그래 안 그래? 이것도 무시할 수 없는 거 아니야? 도대체 왜 우유가 안 썩나? 그거는 서울 안 간 놈이 이기는 거하고 똑같아. 아니 과학자들이 저 자식 저거 미친 놈 아니야 저거? 우유가 안 썩어? 이런 빌어먹을 놈 이래요. 맞아 맞아. 저 사기꾼이야 딱 그래. 실제냐 이게? 실제죠? 희귀해 안 해? 제일 고귀하죠?

이게 뭐야? 세계에서 제일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제일 진짜 보석이 누구야? 이거야 불로화. 신인은 고귀한 정도가 아니고 글자 그대로 신인이고 이 물질 세계를 말하는 거야. 물질 세계에서 제일 고귀한 거 그거는 불로화야. 불로수 불로유. 그 안에 뭐가 작동하고 있지? 그것이 고귀한 거야. 알았죠? 또 이 내가 여러분한테 말로 가리키는 거 이거는 이게 뭐여? 말로 가리키는 거는 불입문자 이거는 불로화는 문자로는 가르킬 수가 없어. 그죠?

不立文字
敎外別傳

그러니까 불로 이게 교외별전이 돼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교외별전은 절대적으로 교육으로는 가르칠 수가 없는 아무리 과학 박사가 가르켜도 전할 수가 없어. 전해지지가 않아. 내가 데려놓고 이거 보세요. 이게 불로유야. 과학 박사들 한 천 명 모아놓고 이게 이렇게 된 거여. 이게 우리 암흑에너지야. 우리는 그것을 암흑에너지라는 증거를 찾을 길이 없습니다. 맞나 안 맞나?

34:07
가르침으로는 전할 길이 없어. 문자로는 세울 수가 없는거야. 불입문자 교외별전. 그러니까 이거는 다른 말로 말하면 이건 뭐야? 언어 도단이야.
말과 글과 진리 도로는 이것을 끊어진 세계야. 그런 거 가지고는 옆에 오면 안 돼. 언어도단이야.

言語道斷

말이나 무슨 경전이나 진리나 이런 걸 가지고 와서 자를 재면은 볼 수 없는 세계. 그걸 여러분들이 눈앞에 불로유를 보고 있어. 또 여러분이 먹고 있어. 근데 돌아오는 성령 보혜사 허경영을 해코지하는 자 그들이 용서받을 길이 있다고 그러던가? 예수를 죽인 자들은 용서받지? 예수가 죽으면서 아이고 하나님 저를 왜 데리고 가시나이까? 그래 안 그래? 그 데리고 간 자가 와 있는 거여. 저들이 나를 모르고 죽이니 만 번이라도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래 하늘에다가 만 번이라도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고 죽어. 그자가 예수고 그자의 몸이 여기 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그 신인이 여기 오지 않았다면 이게 동방이 아니야. 동방 땅이 아니야. 이거 간방향이 아니란 말이야. 간 방향에 신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럼 그자가 와서 여러분에게 블로화를 보여줘. 이런데도 말세의 인간들은 예수를 지금도 옛 유대인들이 죽일 놈이라 하듯이 예수를 알아봐줬나? 다른 나라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줬지. 유대인들은 지금도 예수를 인정 안 해. 허경영이가 올 거야. 이걸 기다리고 있는 거야. 내가 오는 걸 기다리는 게 좋아. 그러나 그 당시 예수도 보낸 자잖아? 그러면 그것도 알아봐줘야지. 왜 죽이냐? 두려워서. 알았죠? 그러니까 언어도단.

前代未聞

그러니까 여기서 중요한 거는 어떤 연도 몇 3억 5천만 년 동안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어.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미문 전대미문. 역사 속에서 한 번도 불로유가 나온 적이 있나 없나? 아니 이걸 한번 불로화를 한 번 본 적 있나? 전대미문. 그렇잖아요? 전혀 그런 일은 우리는 본 사실이 없다. 그러니까 도저히 인간들의 마음으로는 이게 알 수 없다. 무불통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無不通知

도저히 알 수 없는 방법이라 이 말이야. 이걸 무불통지라 그래. 무불통지의 세계 그러니까 저거를 우리가 다른 여러분들이 말하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걸 할 때는 뭐라고 해야 되겠죠?

非思量處

비사량처. 사량분별이 불가능한 거야. 사량분별. 알죠? 인간이 숫자로 계산해가지고는 알 수가 없는 거. 과학자들은. 비사량처야. 이 불로유가 비사량처라고 하는 거지 저게. 맞아 맞아. 인간이 사량분별로서 갈 수 없는 곳이야. 비사령처. 맞아 맞아. 인간이 자로 재가지고 뭐 콤파스로 재고 기계로 테스트해가지고는 갈 수 있는 세계야? 비사령처. 그래 이걸 다른 말로 불사량처.

不思量處

무슨 말인지 알죠? 불사령처야. 불사령처. 도저히 갈 수 없는 생각으로는 불가능하다. 불사령처. 그죠?

그러니까 불립문자지 교외별전이지. 언어도단이지. 전대미문이지. 무불통지지. 뭐 비사량처지. 불사량처지. 저런 게 어려운 세계. 도저히 과학자들이 어떤 걸로도 알 수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 저걸 우리는 일반적으로 말하면 이게 전부 뭐여?

形而上學

형이상학이라고 하는 거야. 알았지? 형이하학은 과학이야. 형이상학은 과학으로 갈 수 없는 세계 이 세계가 불로유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다른 말로 말하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識情難測

이게 무슨 거냐 하면 지식이나 정보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다. 이게 측량 측 자야. 측량하기 어려울 난 자 어려울 난. 알겠죠? 그러니까 식정난측이야.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는 세계. 맞나 안 맞나?

아니 지금 불로유를 식정난측이라고 하는 거야.
저런 어려운 것들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는 거야. 알았어요? 무시무시한 거 아니야? 저거 봐요.
형이상학 비사령처 불사령처 불립문자 교외별전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그죠? 식정난측. 도저히 지식이 머무를 수 없는 세계. 지식으로는 지식과 정보로는 측량할 수 없는 세계. 그게 백궁이여. 여러분들이 백궁 알아? 여러분들이 백궁을 못 가봤잖아? 그게 어디야? 식정난측. 어디쯤에 있는지 여러분이 측량할 수 있나? 내가 알려주니까 여러분들이 짐작하고 있지. 측량이 불가능한 세계야.

120억 년 빛의 속도로 비행선을 타고 가도 120억 년 거리인데 나는 거기 가는데 1초가 안 걸려.
빨라 안 빨라? 빠르죠? 근데 그걸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는 거여. 그런 자를 앞에 놓고도 안티가 있어. 정말 세상에 무서운 게 없어. 이 세상에 영원히 살아있는 줄 알아? 얼마 안 있으면 옷 벗어야 돼. 그 자들이 누구한테 대드냐? 신인한테 대들어. 간도 커도 보통 큰 게 아니야.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이런 세계에서 와 있는 자를. 갈봐요? 갈봐서 뭐 본전을 빼겠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니 육군 대장이 이등병하고 싸울 수가 있나? 가만히 있으니까 육군대장이 병신인 줄 아나?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인간이라는 인간들과 신이 인간과 싸울 수 있나? 조용하게 유전자를 조용히 정리해줘. 그거밖에 더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함부로 신인한테 대돌면 안 되는 거여. 내가 오죽하면 그러겠어? 아니 신인을 대적해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되길 바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내가 아직 누구와 싸워보지 않은 사람이야. 그러잖아? 신인이니까. 근데 자꾸 싸움을 걸면 되나? 그죠? 나는 백궁에서 알아서 해. 백궁에서. 알았죠? 알아서 하는데 병신인 줄 알아. 그렇게 하니까. 아 참. 그러니까 우리가 이 자체를 이렇게 이 자체를 우리가 통틀어서 뭐라 그래?

驚天動地

그죠? 경천동지할 일이란 말이야. 이 일이. 이게.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세상에 아직까지 경천동지할 일이 없어. 내가 옴으로써. 아니 이성결합 남자 여자가 붙어야 뭐 인간이 나오는데 아니 여자 혼자 애를 낳으니까 여러분은 인간의 자식이고 예수는 여자의 자식이야. 맞아 안 맞아?

인간이라는 건 사람 인자가 두 사람이 붙어서 나온다 이 말이야. 맞지? 이게 남자고 이게 여자야. 그러면 인간의 자손인데 예수는 무슨 자손이라고 그래? 여자의 자손이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

이게 인간의 자손이라는 건 좋은 말이 아니야. 여자의 자손이 신인이야. 하늘에서 온 자야. 알았지? 거기는 남자가 섞인 일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성령으로 왔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나는 성령으로만 온 게 아니야. 육신도 가지고 왔지. 성자도 가져왔지. 또 성령 성부도 가져왔지. 다 가지고 있어. 그래서 여자의 자식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야. 알았지?

그래 이 모든 것은 어느 어떤 시대에 일어나나? 이 모든 것이 말세에 말세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海印時代

해인시대. 도장 인 자지?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야. 맞아 맞아. 이 해인시대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그걸 가져오는 자는 몸이 어떻게 생겼다? 이제 여러분 가져오는 자는 몸이 어떻다? 신언. 그죠?

身言書判

그는 시대는 해인시대에 오는데 전대미문 아까 전대미문 써놓은 거. 전대미문으로 오지만 신언 때는 해인시대 오고. 지금이죠? 해인시대 아닐 때 오면은 전 세계인이 금방 알 수 있나? 그러니까 내가 해인시대를 택해서 오는 거야. 왔고 그 몸은 어떻게 온다고?

신언서판. 카메라 잘 받아.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아. 내가 여자 화장하면 여자하고 비슷해요. 그래 안 그래? 변장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내가 여자 가발을 쓰고 루즈 바르고 싹 있어봐. 남자들이 팍팍 넘어가. 그럴 수 있겠어 없겠어? 아무리 나이 들어봐 살이 찌나? 갸륵 그냥 여자 가발만 딱 쓰고 선글라스 딱 끼고 분장을 딱 하면 어떻게 보면 또 여자로 바뀌어버려. 그렇지 않나? 그리고 뭐 브라자 하고 히르 신고 아 그러지? 그러겠지? 그래야 내가 명동에 탁 나타나나 봐. 남자들이 줄 한 한 수백 명이 따라와. 그러겠지? 그러니까 아주 신 몸을 몸이 특이해. 신 말 잘해. 말 언어도단 말로는 알 수 없는 시대지만은 말을 잘해. 글을 잘 써요. 판단력 심판관이니까 심판자로 오니까 판단력이 뛰어나.

언제쯤 불로유를 줘야 되겠다. 언제쯤 축복을 줘야 되겠다. 내가 70이 넘어서 축복을 주기 시작해. 그럼 그전에 왜 축복을 안 했을까? 왜 대천사를 안 줬을까? 70이 넘어서부터 천사를 주기 시작해. 그러니까 때가 아니었으니까. 해인시대가 내가 정하고 있는 시대야. 진짜 해인시대는 최근에 이루어졌어. AI라든지 이런 게 더 나왔잖아?
앞으로 우리가 말하는 AI시대 제일 산업이 50%가 이 세 가지 산업으로 바뀐다고 그랬지? AI산업 또 뭐야? 로봇 산업 또 바이오. 이 3개가 전체 산업의 50%를 차지해. 그 때가 뭐여? 해인시대야. 인터넷으로 여러분들이 특히 네 번째 발전하는 것은 9%밖에 안 되지만 프린트 3D 프린터. 모든 물질이 프린트기에서 나와. 뭐든지 만들어내 그냥 프린트기에서 그래 안 그래? 칩도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어. 우리가 다 원료만 갖다 놓으면 다 나와. 이런 시대를 해인시대라고 그래. 이 시대에 내가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 내가 70살이 될 때까지는 AI나 바이오나 로봇 산업이 덜 시작됐어. 그다음에 또 다섯 번째는 드론 산업이 나타나. 드론 산업. 자동차가 날라다녀. 그럼 혼자 타면 드론이 싹 날아서 내려. 근데 헬리콥터가 4개가 달렸는데 하나가 고장나도 추락이 없어. 3개가 돌아가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나 비행기는 가다가 추락할 수 있어.
헬리콥터 하나뿐이야. 이거 돌아가는 게. 그러니까 그거 타면 고장나면 추락이야. 근데 드론은. 그래 안 그래? 네 귀퉁이 있지? 3귀퉁이 가지고도 날라가. 뭐 엔진이 고장나면 1번 엔진 그거 하나 고장나서 하나 바꿔 끼면 돼. 앉아가지고 드론 수리해가면서 돌아다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드론의 자동차 교통 시대가 지금 오고 있어. 그런 게 막 발달되는 시절이 오고 있단 말이야.

산업화가 방금 이야기한 그런 식으로 착착착착착 바뀐다고. 이해 가죠? 그다음에 전기자동차. 그래 안 그래?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산업 전체가 뒤집어 엎어지는 거야. 지금 이 시대를 뭐라 그래? 내가 지난주에 강의해줬지? 10가지 산업이 어떻게 바뀐다. 그러면 그 10가지 산업이 바뀌는 데가 해인시대야. 이때 내가 뭘 줘? 축복 명패 주죠?주는데 이때 주는 게 뭘 줘요? 축복이라는 건 세례를 주는 거야. 그다음에 명패 해주죠? 그죠?

祝福名牌
白宮天國

맹패 또 뭐 쥐요? 축복명패. 알겠죠? 그러니까 축복하고 명패 해주고 여러분들을 쫙 바꿔버려. 아이고 허 상당히 오늘 날씨가 안 덥네. 아이 해보니까 알겠네. 축복명패 다음에는 뭐가 빠졌죠? 축복명패. 백궁천국이죠? 축복명패 하는데 백궁천국인데.

우리가 사람의 몸을 한 번 잃어버리게 되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으면 어떻다고요?

一失人身
萬劫難復

이게 뭡니까? 축복하고 명패 백궁천국을 갈 수 있는데 안 한 사람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죽으면 안티들 뭐 여러분들 내한테 안 온 사람들 여러분은 80억 중에 천만 명 내외에 들어가는 사람들이야. 백궁 가는 사람들이지. 축복명패 해가지고 여러분 백궁천국 가는 사람들이야. 맞지? 근데 일반 인간들은 일실인신 일실인신 자기 몸을 한 번 잃어버린다. 잃어버리면 만겁난복이야. 만겁. 1겁이 6억년이야. 그러면 만겁이면 얼마야? 그 동안에 인간으로 한번 오기도 어려워. 동물로 돌아다녀야지. 이제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자는 없다고 그랬지?

동물이 인간으로 오면 오지. 인간이 죽어서 인간으로 가는 자는 없어. 전부 나한테 만나서 축복받은 자들만 백궁천국으로 가지.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동물로 가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한 번 죽으면 이제 인간 몸 받는 것도 불가능해. 이제 이제 불가능한 시대야. 그 시대에 만겁난복이라. 다시는 만겁이 지나가도 인간의 몸 한 번 받는다는 건 꿈이야 꿈. 왜? 지구에는 인간이 점점 없어지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걸 축복명패는 백궁천국이요. 일실인신은 만겁난복이라. 이런 거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만겁이 가도 사람으로 지금 한번 오는 것도 저 죄인이 되는 것도 어려워. 근데 여러분 어디로 가? 백궁천국. 딱 둘로 쪼개져. 이렇게 되는 자들이 있고 이렇게 되는 자들이 있겠지. 얼마나 대단해? 조심해야 돼요.

신인을 내가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초등학생처럼 알려줘. 알려주는데도 못 알아듣고 안티하는 사람들 정신 차려야 돼. 그들이 뭐를 구하겠어? 알겠죠? 이런 지금 내가 흑판에 써놓은 거 이거를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 자 그러면 불로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 우리 불로화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우리 저 허성정 경남도위원장이 불로유에 대해서 쓴 기사가 있어. 한번 띄워봐. 앞으로 저런 걸 편집을 해가지고 좀 보여주면 좋을 텐데. 자 봐요. 내가 1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1년에 2천 조지. 저거 누가 계산했냐? 허성정 씨가 계산했어. 우리 허성정 위원장이 계산했는데 허경영이가 1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2천 조야.

내가 불로유나 방부제 이런 걸 개방해버리면 방부제 대체형으로 모든 기업들 와서 계약하겠죠? 그럼 매출에 몇% 줘야지? 그것만 계산하니까 2천조 원이 나와. 1차적인 게. 그러니까 내가 대한민국 국민 다 먹여 살릴 수 있나 없나? 국가 예산의 4배야. 여러분들 내가 150만 원씩 줄 수 있어 없어? 청년들 1억 줄 수 있어 없어? 아유 주고도 남아요. 전혀 걱정하지 말아요. 이거는 그냥 대충 뽑은 게 저 정도야. 더 뽑으면 더 많이 나와. 자 봐. 그거는 내가 로열티를 1%로 받을 때 100만 원짜리 1 % 받을 때 1% 받을 때 100%에서 100분지 1을 받을 때 그러면 5%를 받으면 어떻게 돼? 2천조가 아니고 1경 1경이야. 말할 수 있나? 근데 내가 그걸 5%를 받을 수도 있어 없어? 그러면 1경이야. 그것이 일년에 들어오는 돈이야. 그럼 내 재산이 얼마야?

잘 들으세요. 정신 바짝 차리고. 정신 바짝 차려야 들려요. 허경영 현상의 정치 사회 경제적 변화가 심상치 않다. 그죠? 영원한 썩지 않는 허경영 불로유가 몰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다. 그렇죠?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이 불문율. 맞아 맞아. 저거에 동의 안 하는 사람 있나? 근데 우리는 저기에 동의하지 않아. 맞아 맞아. 우리는 썩지 않는 물질이 있어 하고 이거 내세울 수 있어 없어? 우리는 어떤 물질도 안 썩게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주의 역사가 뒤바뀐 거지. 그래 내가 와 있는 거여. 대한민국에 대한민국에 여러분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진짜 국보는 내 하나밖에 없어. 그래 안 그래?

이거를 상품을 만들 생각은 안 하고 내 흉보는 데 언론이 앞장서가 있으면 되나? 이거 안티들이 이거 그게 애국하는 건가? 허경영한테 돈 갖다 줘가면서 아이고 이거 좀 세계적으로 알리세요. 아이고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미국에 좀 알리세요. 이래도 션찮은 놈들이 뭐 돈을 밑에 사람들이 돈을 빼간다고? 이만큼 발전했으면 많이 한 거야. 그렇게 욕심이 말도 안 되는 욕심이야 그거는. 어찌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나? 아니 신인님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좀 본궁 좀 지으세요. 이래야 될 사람들이 돈이 뭐 옆으로 새? 오히려 그 바람에 사람이 안 와서 일이 적게 되면 지가 책임지나? 그런 행위는 그 사람 말이 잘못된 거야. 빈대 잡으려고 초가집 태우는 어리석은 농부와 똑같아. 맞아 맞아. 빈대 놔두고 살아도 우리가 5천 년 살아왔어. 왜 초가집을 다 불 질러버려? 그러면 온 동네방네 다 불 질러야 되는데 빈대 다 없애려면. 그래 안 그래? 그 잘못 하는거야.

잘 봐요. 허경영 블로유가 물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영원히 썩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이다. 다 썩죠? 그런데 그런 만고불변의 진리를 혁파하는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허경영의 불로혁명이다. 그죠? 허경영의 불로혁명은 물질이 어떤 물질이든 안 썩어. 그죠?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동안 간주되어 왔던 만고불변의 진화를 완전히 뒤집고 있다. 그죠? 즉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것이다. 있어 없어? 근데 그걸 누가 만들어? 여러분이 이름 내 이름만 쓰면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나 로얄티 때문에 여러분은 못 쓰는 거야. 그냥 내가 불로유 만들어 먹어라 해서 내 이름 쓰는 건 괜찮은데 기업을 내가 외국에 못 팔아먹는 거야. 국내도 못 팔아먹어요. 그럴 때는 내가 그걸 허용치 않잖아? 맞아 맞아. 로얄티 줘야지. 맞죠?
그런 때가 오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로얄티 없이 여러분이 실컷 만들어 먹게 해놔야 나중에 내가 로얄티를 받아 먹을 수 있는 거야. 여러분이 그 그 아편에 중독되듯이 불로유 실컷 먹어봤는데 이제는 씨 로얄티 안 내고 못 먹네. 그러면 로얄티 내고 먹게 된다는 거야. 그래 처음에는 지금 뭐야? 이게 맛배기 주는 거야. 나중에는 여러분이 허경영 100번을 써봐. 되나? 내가 여기서 말 한마디 명령하면 바뀌어버려. 그러니까 나는 어떤 에너지도 내가 여기서 바꿀 수가 있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보다 더 편한 장사꾼이 있나? 하하하하하. 이거를 누가 모방할 수 있나? 모방하면 그 불로유가 썩어버려. 중국에서 야 이 허경영이한테 불로유 돈 줄 거 뭐 있어? 우리가 붙이자. 이야 붙였더니 우유가 다 썩어버려. 그래 그러면 다시 찾아오겠지? 손해만 보는 거야. 내가 여기 앉아서 한마디만 딱 해버리면 중국의 모든 우유가 썩어버려. 나는 그런 능력이 있잖아? 그러니까 허경영은 무적이. 맞아 맞아. 어제 저저 세계태권도 협회에서 내 태권도 9단증 가지고 왔더라. 최 이사 그 구단증 한번 줘봐. 어디 있노? 저기 줘라. 저 사진 한번 찍게. 줘. 지금 가져와. 무슨 말인지 알지?
이렇게 이.

그렇다면 허영영이의 불로혁명이란 무엇인가? 혁명이란 말은 그 자체가 어려운 말이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혁명이란 말은 더욱 어렵고 생 생경한 말이다. 허경영의 불로혁명이라는 말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일으킨다. 맞죠?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 어마어마하게 시장이 넓죠? 일으키고 있는 무방부제혁명과 무농약혁명을 말한다. 그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연구하는 건 무농약 무방부제야. 그러면 내가 거기 지키고 있어 없어? 이미 내가 와 가지고 그걸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준비해 주잖아? 그잖아? 그러니까 미래를 우리 인류는 갑상선암이 걸리는 그런 방부제가 들어. 음식을 안 먹겠다는 거야. 그럼 걸리고 싶은 사람 먹어라 이거야.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갑상선 때문에 피해를 보는지 알아? 불면증 시달리고 호르몬이 잘 안 나와가지고. 그래 안 그래? 말도 못해.

이 모든 것이 신인에 의해서 깨끗하게 정리가 돼.
뭐? 아니 여러분 자식들이 시내 나가서 식사 한번 했다 하면 햄이 나오네. 방부제가 잔뜩 들어있어. 그래 그거 실컷 외국 음식 착 먹고 집에 왔는데 갑상선암 뭐 어디 생기겠지? 유방암 생기는 거야. 어쩔 수가 없어요. 근데 앞으로는 암이 활개칠 수 있겠나? 불로유를 먹고 불로수에다 음식을 만들고 불로식품 불로소시지 불로빵에다가 뭐든지 불로야. 그러면 인체가 어떻게 되노? 암흑에너지가 막 나와. 암흑물질로 다 바뀌어. 좋아 안 좋아? 저 저 줘라. 이해 가죠?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혁명 자유 그런데 무방부제혁명과 무농약혁명을 말하지?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이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놓으면 거기에서 흐르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상품도 썩지 않는다는 거야. 그지? 영원히. 즉 농약과 방부제 없이도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죠?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쓰는 화장품은 방부제 덩어리야. 아무리 그것이 뭐 친환경 화장품 친환경 화장품일수록 방부제가 더 많이 들어가. 화공 화장품은 방부제가 적게 들어가. 아니 우유로 화장품 만들어 놔봐. 그게 내 방 이름이 없으면 그게 더 빨리 썩지. 친환경 화장품 뭐 내츄럴 화장품 좋아하시네. 내추럴 자가 붙을 데가 따로 있지. 거기에 허경영이가 안 붙으면 내추럴 화장품일수록 방부제 더 많이 들어가. 맞아 맞아. 내 말이. 맞죠?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고.

이게 단증이라고 돼 있지? 9단 여기 9단 단증이죠? 이게 더 월드 태권도 그죠? 나오죠? 태권도 세계 태권도 지도관 연맹이잖아? 그지? 뒤집어 봐. 허경영.그죠? 이 사람은 본 연맹의 태권도 9단 유단자임을 증명함. 뭐 이렇게 나오지? 그죠? 총재 뭐 이렇게 이승훈 세계태권도 지도관연맹 총재 뭐 이렇게 나왔지? 그죠? 이제 지워라. 소속 코리아. 그죠? 내가 무술이 한 100단 되죠? 태권도 9단 합기도 뭐 뭐 각 모든 무술에 내가 고수인데 이게 다 청소년 시절에 배운 거야. 청소년 시절에 그러니까 몸이 얼마나 단련됐겠어? 내가 발차기 하는 거 보면 알죠? 지금 내 나이에 발차기 그렇게 20대가 흉내 내다가 뒤로 자빠져버렸어. 본 적 있죠? 흉내 못 내요. 날러 날러.

그러니까 내 몸이 내가 어제 고령산 꼭대기 날도 더운데 내가 올라갔었어. 한번 사진 한번 띄어봐. 고령산 꼭대기에 내가 어제 올라갔는데 난닝구만 입고 올라갔어. 더워요. 나야 나. 이야 이거 나닝구만 입고 올라갔지? 내가 올라갔어. 이게 이 해가 자세히 보면 용 눈이야 이게. 용 입이죠? 용의 비늘 보이죠? 이게 용 비늘 보여? 아 용이 한 마리가 막 한 바퀴 돌고 있는 거야. 근데 용이 요게 요 주둥아리에 들어있다가 좀 내려왔어. 그럴 때 내가 사진을 찍은 거야. 용 눈 보이죠? 그리고 용 비늘 보이죠? 이게 용 몸이야. 이거 봐봐. 비늘 보이죠? 하늘에 전부 용의 몸이야. 그게 이게 고령산이고 여기 전봇대 보이죠? 여기 전봇대 보이죠? 제일 꼭대기야 이게. 꼭대기에서 내 찍었죠? 날은 영상 35도 넘는데 꼭대기에 해가 있을 때 올라갔거든.

해가 있을 때 여길 올라갔어. 난닝구만 입고 아래는 뭐 입었겠지? 내가 올라갔죠? 그죠? 그런데 내가 모자를 쓰고 올라갔나? 안 써요. 떼약볕에 그냥 그냥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서 이거 지금 손짓하고 있죠? 그거 저 저 수리산 꼭대기 비석 한번 보여줘봐. 어제 찍은 거. 아 이거 수리봉 그죠? 이게 몇 미터야? 520m인가 이 수리봉. 내가 여기서 이걸 보고 있을 때야. 그죠? 여기 이렇게 아까 사진 찍었잖아? 그러니까 내가 어디 서 있었냐? 여기 서 있었던 거야. 그 옆에 서 있었던 거야. 이거 왜 이게 찍혔나 또? 자 그렇게 돼. 요게 용 비늘같이 이제 이게 좀 바뀌었어 이제. 그죠?

이 수리봉은 어디냐 하면 우리 이 뒤에 봉우리 제일 높은 데. 그래가지고 여기 여기 여기 지금 보이는 산 있죠? 요게 고령산 봉우리야. 이게 우리 밑에서는 이게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우리 하늘궁에서는 보여. 여기서 높은 데서는 하늘궁 처마에서 보면 이게 보여. 근데 여기 부대 있는 거 여기 있어 부대. 이쪽으로 한번 돌려봐. 부대에 있는 산도 보이게 해봐. 요 부대 있는 산이야. 보이지? 부대 있는 산 있죠? 요 부대 보이죠? 요 부대 있는 게 여러분 고령산 꼭대기인 줄 알아. 이거는 고령산의 오른쪽 날개야. 요게 고령산이야. 그다음에 이쪽에 왼쪽 날개가 내가 서서 보고 있는 데야. 그러면 요 고령산에 원줄기가 내려온 게 여기가 우리 본궁 자리야. 이제 이해 가죠? 여러분들 이걸 잘 못 봐 봉우리를. 이거는 이렇게 옆에 우백호고 이거는 좌청룡 두 날개가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거기에 고령산이 딱 이 자리 잡고 있죠? 이 고령산에서 바로 내려온 이 맥이 이 보이죠 능선? 요 요 맥이 본궁 자리가 딱 있는 맥이야.

다른 사진 또 보여줘 봐. 이거는 우리 하늘궁 밑에 보이죠? 여기 여기 삼각산 요게 도봉산 여기가 하늘궁.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궁이 어딜 보고 있어?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어 남쪽으로 정남쪽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가 도봉산 12봉 보이죠? 여기 삼각산. 알겠죠? 여기에 내가 있던 한미산 여기에 흥국사에서 내가 18살 때 있었잖아? 흥국사에 있는 산. 맞죠? 여기가 장흥면사무소 있는 데야. 그 들어온 입구. 그죠? 여기 여기 그러니까 여기가 하늘궁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좀 더 딴 사진. 우리 하늘궁 보이죠? 여기 우리 본궁 잔디밭 보이죠? 잔디밭 좀 보이죠? 여기 하늘궁 전체 이렇게 보이잖아? 그죠? 이렇게 보이잖아?

또 다른 사진. 여기도 이제 한국 잔디밭 좀 보이죠? 여기요 내가 여기 위에 올라가 날도 더운데 올라가서 내가 어제 그저께 두 번 연달아 올라갔어요. 두 번을 올라갔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내가 거기 가 있어. 알겠죠? 근데 숨이 가쁘거나 뭐 힘이 들거나 이런 건 전혀 없어. 그냥 이런 꼭대기를 단숨에 올라가요. 단숨에 단숨에. 가다가 쉬는 법도 없어. 프로로 올라가버려요. 그래 안 그래? 그럼 갔다 왔는지 안 왔는지 알 수도 없어. 몸이. 그 일로 내려오지 않고 어디로 내려왔냐면 저 산 너머 딴 데로 가가지고 거기서 차 타고 하늘궁 왔지. 법화사 쪽으로 다른 데로 가가지고 거기서 차 우리 하늘궁 차 가지고 오라고 그래가지고 차 타고 올라왔지. 엄청 멀리 갔죠? 그러니까 이틀을 그랬어. 이틀을 내가 산을 올라가지 않으면 이게 한 번씩 나는 몰래 여러분 몰래 산을 잘 가. 후르륵 올라가버려. 여기 있는 줄 아는데 내가 어디서 꼭대기에 앉아 있어. 그죠?

근데 여름보다는 내가 가을 겨울에 잘 올라가. 자 또 옆으로 찍어봐. 이건 또 약간 이쪽에 찍었죠? 그죠? 여기는 이거 우리 영성센터 보이지? 여기가 5강연장 5강연장이 보이죠? 이게 하늘궁인데 하늘궁이 요런 게 여기 돌고개예요. 이게 딱 맞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막아놨어. 다른 골짜기 가면요 이런 넓은 골짜기도 없지만은 이 골짜기를. 치워봐. 어떻게 생겼냐면 지워. 어떻게 생긴 이것도 이거 지워. 이거 옆에 딴 걸로 좀 바꿔줘. 골짜기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게 하늘궁이죠? 회장님 어제 우리 간 데가 내가 여기 고령산이 있겠죠? 이렇게 고령산이 이렇게 내려와요. 둘로 내려오죠? 이렇게 내려와. 여기 하늘궁이야. 이거 본궁. 맞죠? 여기 하늘궁이 이렇게 있죠? 기왓집.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완전 원형으로 생겼어. 여자 자궁이야. 근데 이게 고개를 넘어야 돼. 알았죠?

                고령산

                  본궁            
         힐링궁            내궁 수리봉 봉 봉
                          기왓집
                  돌고개

                  일영봉
일영유원지
      한미산            도봉산
     삼각산 

그러니까 이 돌고개가 딱 남쪽에 이렇게 있어. 넘어가야. 이게 꼬불꼬불 올라왔죠? 그죠? 이리 올라오는 거야. 그런데 어제 간 산이 이 산에서 내려오는 이렇게 하나 내려와. 똑 양파 껍질 같아요. 위에서 보면. 또 하나 또 있어. 또 하나 있어. 이렇게 돼 있어요. 또 하나 있어. 또 하나 있어. 기가 막히죠? 여기가 하늘궁인데 이 넓이가 넓은데 이 골짜기는 좁아 터져.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양파 껍질처럼 그래야 이 산이 이렇게 옵니다. 이 산들이 다 모여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모여가 이렇게 내려와요. 이 산들이 다 모여서 이렇게 내려가. 이렇게.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영상 조금 전에 그 영상을 다시 띄워. 요 자리를 보여줄게. 요거 요거. 여기 돌고개가 가리지 않으면 이 풍수가 죽어요. 또 여기서 이걸 가려주지 않으면 이 풍수가 또 죽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영상. 조금 전에 그 사진 말고 아까 경치 보이는 거. 이거 말고. 보이죠? 이 이쪽에서 이쪽을 보고 찍은 거 봐. 이렇게 돼 있죠? 여기가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오죠? 여기 내려오죠? 여기 돌고개야. 이 돌고개를 넘어서야 요 밑에서 보면 이 동네에서 쳐다보면 여기는 동네가 없는 줄 알아. 안 보여요.

그러니까 이게 동그라한 자국인데 아까 이리 돌아온다고 그랬는데 이 산이 이거야. 이 산이 이 뒤에서 5개 능선이 돌아가지고 이리 와서 이 앞을 가려줘. 이래가지고 이게 백운대로 가는 거야. 기가 맥혀 안 맥혀요? 그러니까 여기 막아줬고 여기를 또 막아줘야 돼. 그래야 여기 산이 하늘궁 쪽으로 물줄기가 내려와 이렇게. 하늘궁을 향해서 이렇게 물이 내려와야 돼. 여기 물이 하늘궁 향해서 내려오죠? 여기도 하늘궁으로 해서 고기가 많죠? 여기 보면. 물줄기가 내려오죠? 이쪽에서도 물이 이렇게 내려오죠? 물이 전부 하늘궁에 자궁 안에 모여.

그래서 이거는 자궁 안에 있는 주름이야 이게. 여기가 착상하는 자리들이야. 정자 난자가 와서 이런 골짜기에 가서 착상을 하게 돼 있어. 이게 주름 보이죠? 이런 데 와서 착상을 하거든. 그런데 이 자궁인데 조금 뒤로 또 가봐. 자 봐요. 여기에서 또 여기 우리 힐링궁 있죠? 힐링궁에서 이 산이 하나 내려오죠 내려와서 여기 힐링궁에 딱 붙었죠? 여기 여기 여기 그러면 또 이산이 여기서 내려가서 여기에 붙죠? 이거는 내자궁이야. 그
내장 내궁이야. 내궁.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가 자궁 안쪽이야 여기가. 여기가 내궁인데 이 내궁이 본궁이 들어있어.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여기 힐링궁 있는 데고 여기에 요양원이잖아? 이 산이 이 산이 우리 하늘궁 수목원이야. 맞죠? 수목원이.

그럼 이 수목원 산이 쭉 이 고령 수리산이 아니고 이거는 계명산이야. 계명산이 우리 수목원이거든. 내가 가지고 있는 산이야. 그러면 이 산에서 쭉 내려와서 여기 딱 멈추죠? 여기서 간 산이 수리산에서 내려온 게 여기 와서 딱 멈추죠? 여기가 막혀 있는 거야. 이거는 이 자궁이 원형인데 자궁 안에 또 자궁이 그래서 내궁이라 그래. 거기에는 건물이 들어서. 본궁이. 그죠? 그다음에 이 바깥에는 전부 여기 여기 내 하늘궁이 여기 있고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있고 그죠? 맞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자궁의 주름들이 전부 여기를 향해서 다 내려와. 여기도 봐. 주름이 이리 내려오죠? 이 물도 이리 내려오죠? 그러니까 이 안에는 이 파란 거 보이죠? 이 안에는 우리 본궁이야.

여기는 외궁. 그다음에 여기는 자궁 문 요게 딱 닫아버려. 알겠죠? 그런데다가 바깥에 저쪽 산 보고 찍은 거 보자. 아까 나왔지. 자 다시. 이 산 보이죠? 여기가 돌고개인데 이 산이 또 가려줘야 돼.
그럼 이 산이 어디서 왔느냐? 바로 우리 뒤쪽으로 삥 둘러서 양파 껍질 그 껍질들이 다 모인 게 요 산이야. 그래 이게 이리 가가지고 하늘궁을 감싸가지고 이쪽에서 이리 감싸가지고 이리 가가지고 저 서울로 삼각산으로 가. 근데 여기가 용 9마리가 있는 계곡이 있어. 가다가 어떻게 되냐면 자 치워봐.

여기 여기 어떻게 생겼냐면 이 물이 이 산이 이리 감으로써 이리이리 가요. 그러고 나서 여기 여기 일영에 여기서 끝나. 이게 한미산으로 들어가. 삼각산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개울이 요리 오다가 요래. 이런 데 가봤어요? 요런 데가 있어. 꼭 용이 이렇게 하듯이 그래야 여기가 여기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이렇게 여기가 유원지야. 일영 유원지. 여기는 송추 장흥 유원지고 여기는 여기는 장흥 유원지고 여기는 일영 유원지. 가봤어요? 가봤지? 그러니까 하늘궁을 감싼 이 양파들이 최종 그 맥에 가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삼각산으로 가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신기하죠? 그리고 물길도 똑 이렇게 돼 있어. 산도 이렇게 생겼고. 기가 막히죠? 그래도 자세히 보면 정자가 날라가는 것 같아.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이게 에너지원이야. 꼬리가 막 흔들어. 그러니까 올챙이가 가는 거 같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자리가 세계에 없는 자리야. 아주 신기하죠? 그래서 대한민국의 세계에서 이런 자리는 이렇게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자리는 없어. 그래서 신인이 여기 와서 시작을 하지 딴 데서 축복을 주질 않아. 이 자리에 와서 축복을 주는 거야. 자 이거 바꿔. 자 바꿔요 저 그림. 왜? 고장이야? 마이크 안 되나? 됐어. 아까 그 내가 글씨 써놓은 거. 띄워줘. 그래서 우리는 불교에서는 이런 세계를 뭐라고 하냐면은 진공묘유라 그래.

眞空妙有

진공묘유. 이거는 인간들이 갈 수 없는 세계야. 진공 진공. 순수한 진공 세계인데 뭐가 있어. 묘한 것이 있단 말이야. 묘유. 그래서 이 하늘궁 이 땅은 진공묘유의 세계야. 분명히 비어 있는 자궁 같아 보이지? 그지? 그런데 여기에서 유가 나와.

여기서 뭐가 만들어지잖아? 진공. 진공처럼 생겼잖아? 공은 공인데 원시반본. 다시 여기에서 여자가 여 자를 잘 봐. 여자 여 자잖아? 그렇잖아? 여자 여 자.

妙 女 少

그러니까 여자가 젊은 사람은 젊은 여자야. 여자는 여자인데 젊은 소 자가 붙었지. 그러니까 젊은 여자는 임신을 할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자의 자궁이라 이 말이야. 진공묘유. 여자의 자궁은 동그라미 해가지고 텅텅 비어 있는데 뭐가 나와? 그래 안 그래? 아무것도 나올 수 없는 공간인데 뭐가 나오네. 그러니까 인간들이 알 수가 있나? 알 수가 없는 거야. 우리의 임신이 돼서 인간이 나오는 것도 진공묘유 현상이잖아? 근데 거기는 정자가 들어가서 나오지만 우리 어머니 자궁 같은 경우는 정자가 안 들어와도 나오잖아?
묘하게 나와. 그냥 사람이. 맞아 맞아. 그게 신인이 나오잖아?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데서 정자가 들어갔으면 진공이 아니지. 맞아 맞아. 거기에서 묘한 것이 나오는 거야. 그게 이 세계를 바꿔버려. 알겠죠? 자 아까 그 친구 글. 마져 하자. 이거 설명하다 보니까 설명이 더 길어. 이제 알겠죠?
존귀하다 고귀하다 희귀하다. 그다음에 그다음 차례.

그래서 여보세요.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물질도 영원히 썩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농약과 방부제 없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맞죠? 이거 이제 과학자들이 이거 나중에 응용하겠지. 이제 허경영이가 최고의 상품이구나. 허경영을 잡아라. 자기 회사가 살려면 이것뿐이다. 여자들 갑상선암 유방암 안 걸린다 자궁암. 오로지 허경영을 잡아라. 지금 화장품 그냥 방부제 바르면 피부암이 생길 수도 있잖아? 이 피부암도 안 걸린다. 방부제가 얼굴에 붙을 필요가 없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이런 일을 두고 옛 사람들은 불가사의(不可思議) 내가 아까 써놨죠? 불입문자 교외별전. 그죠? 전대미문 전인미답(前人未踏). 그죠? 이런 말을 썼다.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한다며 경천동지란 말도 썼다. 그죠? 나는 뭐 이걸 여러 개 써놨지만은 이 사람도 써놨잖아? 이런 전인미답 전대미문. 알겠어요? 어떻게 사람이 없이 밭이 만들어질 수 있냐 이 말이야. 논이 만들어질 수 있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불가사의하다 뜻이야. 경천동지는 하늘이 놀래고 땅이 진동한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그런 기적을 일으킨다면 허경영의 존재는 신적 존재로 인식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가짜입니까? 앉아서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여러분을 다 움직여. 레벨 다 뺄 수 있고 축복 다 넣을 수 있고 뺄 수 있어. 그 그건 여러분이 알죠? 실험 안 해도 되죠?

지금까지 지구 역사 70억 년간 역사 3억 5천만 년 인간이 나온지 3억 5천만 년 동안 누군가의 이름과 사진에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를 발생시킨다는 말과 글과 전승은 없었다. 물론 구약시대에 만나 기적이나 신약시대 예수의 기적이나 그리고 부처님의 일대기 등에 나타난 기적은 있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이었어. 물을 포도주를 만든다. 지금 여러분 만들 수 있나? 근데 여러분 손으로 불로유를 만들어. 맞아 맞아. 여러분 손으로 불로수 만들어. 내가 가만 놔둬버리면 여러분 손으로 다 방부제 필요 없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자본주의 국가는 특허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우주의 주인이고 모든 물질의 주인이라는 거야. 나를 떠나서 물질이 존재할 수 있나? 없어. 자 부처님의 일대기등에서 나타나는 기적은 있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이야. 예를 들면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예수의 기적도 단발적이지. 그죠? 지금 포도주 만드는 목사가 있나? 전부 그거는 좀 지나친 거였어.

그러나 허경영의 기적은 영속적이다. 자 봐요. 그다음 또 키워. 일회성으로 그치는 기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적이다. 인류의 삶 전반에 미치는 기적이다. 불로유라는 기적이 기적의 특징 뭐야? 특정인이나 특정 지역이나 특정의 경우에 한정되지 않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형태로 영구히 지속된다. 모든 사람이 미국에서도 내 이름 쓰면 불로유 되나 안 되나? 되죠? 냉장고 필요 없죠? 이렇게 내가 오케이 하면 다 해당이 돼. 근데 내가 거둬들이면 한 사람도 안 돼. 되겠나 안 되겠나? 꿈꾸지 말어. 안 돼. 암이든 당뇨병이든 백혈병이든 고혈압이든 피부병이든 무슨 무슨 불치병이든 불로유가 발휘하지 못하는 질병 없죠? 모든 질병과 모든 환자에게 공히 혜택이 가는 물질이 불로유다. 부자가 되었든 가난한 자가 되었든 효과나 효능이 차이가 없어.

단 하나 믿음의 정도는 차이가 있어. 그죠? 허경영의 믿음이 강한 자에게는 기적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이거 나으면 허경영이 다시 한 번 보겠다. 이런 사람은 안 나. 알았죠? 그러니까 조건부 하는 사람은 안 나요. 절대. 조건부는 신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알았죠? 기저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효용 체증의 법칙이나 나타나고 믿음이 약한 자에게는 기적의 효과가 적게 나타나는 효용 체감의 법칙. 요게 기적의 법칙이야. 한약을 지을 때도 한약사를 믿으면 효용이 더 나타나고 약이 한약사를 불신하면 약이 좀 꺼림찍하면은 효과가 적어. 그건 당연한 거 아니야?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중립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로유가 효과가 모두 돼. 나타나죠? 다만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 심한 안티들에게는 불로유 효과는 나타나지 않는다.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존재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맞죠?

그다음 어디 읽어야 되나? 불로유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서 가져온 선물이다. 맞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디 가서 놀러 갔다가 아버지가 선물을 가져온 거야. 선물을 가져와서 애한테 딱 주니까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가져왔어. 조선시대 때 그러니까 애들이 이게 뭐야 아버지 하고 집어던져버려. 그럼 뭘 갖다 줘야 돼? 새총을 갖다 줘야 돼. 그래 안 그래? 아니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갖다 주는데 애들이 아나? 이게 이게 뭐 하는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거야 이게. 갖다 버린다. 그 말이야. 너무 좋은 걸 갖다 주니까 인간들이 놀래가지고 이게 뭐야 이거 아무것도 아니다.

아니 조선시대 때 아버지가 출장 갔다 오면서 선물을 가져왔는데 저 자동차 삐요삐요 하는 거를 가지고 왔어. 귀신 붙었다고 난리 나는 거야. 아니 물체가 왜 이리 움직이냐니까 이런 귀신이 붙었다는 거야. 망치 같다고 빨리 갔다 가지라고 다 갖다 묻으라구나. 집안에 난리 나겠죠? 그 아버지는 미국 갔다 왔는데 여기는 그걸 모르는 거야 우리나라는. 어머 저 귀신 붙었다. 옛날에 고종황제한테 전화기가 제일 처음 울리던 날 고종황제가 놀래가지고 어떻게 했겠어요? 아니 상감이 잠자고 있는데 이런 시끄러운 소리가 나다니 이게 도대체 뭐냐 이게. 따따따따따따 하니까 불길하잖아? 이런 시대가 있었어.

자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중립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로유의 효과는 나타난다. 그죠? 다만 허경영에 불신이 심한 안티들에는 효과가 안 나타나.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않다. 불로유는 신이 인간 찾세상으로 가져온 선물이다. 허경영을 신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말을 받아들이기 곤란할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신으로 믿어야만 불로유의 효과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극단적인 안티만 아니라면 불로유의 효과는 누구나 나타난다. 그죠? 그렇다면 불로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과학적 비밀은 무엇일까? 그 비밀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때문이다.

3차원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 물질은 시간 공간 거리 중력 온도 5가지에 갇혀 살고 있다. 그런데 불로유에는 그 5가지 한계를 넘어선 신의 물질이다. 맞죠? 허경영의 불로유 혁명은 사실 불로화 혁명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붙은 곳에는. 왜 갑자기 없어지나? 붙은 곳에서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 그죠? 이런 기계도 바뀌죠?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실제로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기계나 자동차나 생활용구들도 허경영의 명령을 알아듣는다. 맞죠? 그다음 장 빨리빨리 갑니다. 내가 또 학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속도 내는 거하고 비슷하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실제로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무생물인 기계나 자동차 핸드폰이 허경영 에너지를 경험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약간 좀 줄여봐.

너무 커. 박물관 뭐야?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경험해 보는 것 낫다. 그러므로 우리가 조금 더 키워. 우리가 이름도 너무 크잖아?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핸드폰 등 생활용구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붙여보라. 그러면 기적을 체험할 것이다. 예를 들면 핸드폰이나 개인들이 핸드폰에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놓으면 전자파가 완전 차단된다. 얼마나 편리하고 좋은가? 그죠? 다음은 허경영의 불로혁명 내지 불로화 몰고 올 경제적 가치다. 허경영은 그가 하늘로부터 가져온 신의 물질 불로유로 전 세계의 돈과 권력을 한 손에 거머쥐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모인 자금을 통해 세계는 하나로 통일될 것이다. 그죠?

한국의 국내 식품산업의 시장 규모는 310조. 그죠? 2010년에 218조 기준 매년 6% 정도씩 증가한다. 식품 유통업까지 포함하면 국내 시장 규모는 현재 635조죠? 우리나라가 이게 전부 내하고 연관돼. 그죠? 2017년 474조 원이었고 매년 5% 성장하고 있으나 계산을 해보면 그렇게 나온다. 식품 제조업 제조 가공업 생산 품목별 매출은 주류가 7조 일반 가공식 음료가 6조. 조사 결과 우리나라 식품 기업들은 화장품 조선업 등에 비해 매출이 저조한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래도 성장세는 갈목할 만하다. 전 세계 우유 매출은 500조로 추산된다. 전 세계 화장품 매출은 250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727조. 2017년 삼성전자 매출 106조를 세계 시장 점유율 19.5%로 역산해보면 전 세계 매출은 나오죠? 전 세계 핸드폰 매출은 543조가 돼. 그러면 핸드폰도 내하고 해야 되죠? 그래 핸드폰이 부드러워.

그리고 각종 기능이 나와.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오고. 그래 안 그래? 시장조사 전문기관 글로벌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식품시장의 규모는 현재 7조 8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경 정도 된다. 그죠? 2017년 기준으로 2조 달러였고 매년 4% 성장하고 있으니 그렇다. 전 세계 상거래 매출액은 145조 달러다. 전자상거래가 29조 달러. 그다음 빨리빨리 비춰줘. 자 식품 매출 7.8조까지 합치면 전 세계의 상거래 규모는 153조 달러가 된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니까 거의 20경이야. 그죠? 이 개념들을 정리해 보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모든 제품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맞죠?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은 물건 자체가 팔리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소비자들이 외면할 것이다. 방부제와 농약이 들어갔을 것이 100% 확실한 농산물과 가공식품 누가 사 먹겠는가 누가 갑상선암 걸리고 유방암 걸리며 자궁암 걸리면서 먹으려고 하겠어? 의약품과 화장품에는 농약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이 않은 것이 누가 허경영 불로화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는가? 맞죠? 허경영 불로유가 제품을 통한 로열티는 막대할 것이다. 로열티를 특정한 권리를 이용하는 자가 권리를 가진 자에게 지불하는 대가를 안다 말한다. 저 허경영에 불로화 제품은 로열티를 많이 받겠죠?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붙은 우유나 콜라 빵등의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은 허경영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줄 것이 축적시켜 줄 것이다. 그런 제품 하나를 이용할 때마다 로열티를 줘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그 로열티 대금은 얼마나 될까? 맞죠? 이걸 쭉 합쳐보니까 읽어봐. 위로 올려봐. 한편 허경영 로열티 1%를 잡는다면 7조 5천억이 되고 전 세계 식품시장의 규모는 현재 7조 8조 달러 7.8조. 우리나라 돈으로 정도하면은 1경 정도 된다. 역시 허경영 라이트 수입은 1%만 잡아도 얼마 나와? 100조나 된다. 1년에 100조야. 1년에 100조 적어요?

또 전 세계의 상거래 대금은 153조 달러인데 한화로 계산하면 20경이야. 그지? 허경영의 로열티를 1%라고 하자. 그렇다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입이 1년 동안에 2천 조가 돼. 2천조 적나? 맞죠? 참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계산이 우리나라 1년 예산이 600조야. 그 수익은 국가 예산의 3배다. 실로 놀라운 일이다. 전 세계 모두 기아를 종식시키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돈이다. 맞아 맞아.

한편 허경영의 대한민국의 수익이 여기에서 그치는 것인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여행객들과 순례객들 공항은 터져나가고 항구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죠? 그러면 거기에 대한 매출이 관광 수입이 있어 없어? 조용히 해라. 일로 여기를 쳐다봐라. 뭐 하노? 핸드폰 좀 꺼라. 자 봐.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또 그 불로유에 대한 수입만 있는 게 아니지. 한편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수익이 여기에서 그치겠는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여행객들과 순례객에 공항은 터져나가고 항구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쇄도하는 광고와 광고 수입은 얼마나 될 것인가?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다. 맞나 안 맞나?

내를 모델로 쓰는 데가 있겠어 없겠어? 부르는 게 값 아니야? 아 이거 그냥 말도 못해요. 그냥 나는 그냥 움직이는 경제야. 제고된 국가 이미지로 얻게 될 무역수지. 내 때문에 한국 물품은 날개 돋히듯이 나가. 무역 경상수지 여행 수지는 얼마나 되겠는가? 허경영 혼자서 우리나라 국가 예산의 4배 내지 5배의 수익은 창출할 것이다. 허경영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으로서 매월 150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하였다. 18세 이상 1인당 1억을 주고 국민의 개인 빚을 탕감하여 주겠다고 공약하였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다 하겠다 그러죠? 앞으로 몇 배 이용 이행할 수 있다고 그러죠? 이런 보물을 모시고 있는 대한민국은 허경영의 고마움을 도통 모른다. 맞아 맞아.

오히려 허경영을 박해하고 있을 뿐이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에는 국민 지지율이 5%가 넘는 다크호스였잖아? 근데 갑자기 허경영을 지워버린 거야. 여론조사서 빼버려. 5%를 넘는 다크. 그런데 허경영 인기가 급상승하자 갑자기 국민지지율 차트에서 이름을 지워버려. 그다음에 신문에 안 나게 언론에 안 나오게. 그죠? 그대로 뒀으면 어떻게 됐을까? 말도 못하게 급상승해서 올라갈 거야. 최고 10% 이상 올라갔었어.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알겠죠? 여론조사에도 허경영을 인위적으로 빼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한국과 한국 국민들은 어리석게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생명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이런저런 핑계로 한국에서 퇴출시켰죠? 노벨상에 근접하는 한국인 달러박스를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렸어. 황우석 그렇게 했죠? 그 누가 했는지 우리는 눈치 챘죠? 황우석을 잃은 피해가 그 피해가 무려 수백조 원이나 되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생명공학 발전의 기회를 영원히 상실해버린 것이다. 한국의 미래 먹거리를 아예 외국에 다 퍼줘버린 것이다. 그죠? 야 이제 대단원의 막이 내리는구먼. 이제 저 엉터리들은 허경영을 황우석 꼴로 만들고 있다. 되겠어요?

안티들 여러분들 그런 거 보고 거기에 동조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될 사람을 인간들에게 청정 청정음식을 먹여줄 사람. 방부제를 인간들에게 영원히 먹지 않게 해서 인간들이 방부제에서 해방되게 해줄 사람. 그 사람을 왜 여러분이 외면하노? 내가 황우석이여? 지금 한국선 박사 외국 가서 돈 아주 외국 부자 만들어 주고 있어. 어리석은 안티들과 위정자들이 이 자료는 출처가 분명 뭐야? 아 이거 좀 축소해라 이거. 왜 그렇게 하노? 자꾸. 흔들려 잡지 마라. 어지럽 싸니까.

어디야? 글로벌 자료를 토대로 추정하는 수익률이다. 매년 수익률이 2천조 원이나 되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 자료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당신들의 곰보계산법이다. 법이 어리석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는가? 지구인들의 영원한 영적 지도자요 전대미문의 과학자요 세상을 구원할 위대한 정치가요 절세 사상가인 허경영을 한국인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다.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에 만에 5천 만에 불로유라는 위대한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영원한 선각자 선지자 선구자인 허경영. 이제 우리는 확신하게 되었다. 모든 식품이 영원히 썩지 않는 식품혁명 혁명 모든 의약품 가치가 그대로 보존되는 의약품혁명 아무리 발라도 발라도 부작용을 주지 않는 화장품혁명 그 혁명이 눈앞에 전개되고 있다. 이 혁명의 불길은 점점 타올라 전 세계를 향해 번지고 있다.

우리 허성정 이 경남도당위원장은 글을 잘 쓰죠? 글을 조리 있게 다 만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하늘궁 다음에 아주 그냥 우리 홍보대사야. 맞죠? 그러니까 전쟁광 히틀러도 괴벨스라는 사람이 있었죠? 우리 하늘궁에는 허성정이라는 사람이 홍보를 하고 있죠? 이분이 말한 거를 앞으로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게 홍보지 뭐야? 그래 이런 글이 지금 한 일곱 번째인가 올라왔죠? 이거 시리즈로 나중에 책을 만들어 놓으면 되겠지? 그러면 내가 누구다 그거 말할 거 없어. 그냥 읽어보면 되는 거야. 내가 이야기하는 게 아니죠?

저런 논리가 정연한 사람들이 검증한 거야. 검증한 거. 맞죠? 그거 읽고 나니까 여섯시가 됐네. 굉장히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오늘 이 내가 이야기한 이런 것들이 허성정 그 위원장은 대충 알고 있죠? 이러한 이러한 말세의 신인이 불로화 시대를 만들죠. 여러분이 불로화가 안 되면 언제나 암 환자 병원만 늘어나는 거야. 그래서 인생이 여러분에게 뭐냐고 물으면 질병과 싸움이라고 해. 투병 생활이 인생이 돼서 되겠나? 아니 애들 시집 장가 보내기 위해서 몸이 아픈데도 추워라 그냥 일하다가 애들 시집 장가 보내고 나면 병원에 가서 투병과 싸우는 게 인생이야. 한 번도 다리 펴고 편안하게 살 날이 없는 게 인간들이야. 맞아 맞아. 근데 그런 시대를 마감해 주겠다는데 여러분들이 뭐 마다할 이유가 뭐야? 왜 안티를 하노?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연예인한테 안티를 하는 거하고 달라요.

신인의 안티는 용납이 되지 않는 거야. 예수가 이야기했죠? 자기를 거역하고 욕하는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자 보혜사 성령을 가지고 오는 그 자 심판자 그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죠?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해줄 때가 좋은 때야. 지금이 봄 날씨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핸드폰 들어 있는 동그란 거 그거 뭐여? 유심이 동그람 하나? 밧데리가 동그람 하나? 앱 그 앱으로 허경영과 만날 날짜를 예약한다고 그랬지? 지금 전화로 예약하는 게 아니야. 앱으로 예약했는데 하도 예약이 밀려가지고 나는 언제 만나 그러니까 30년 후에 날짜가 잡혀. 그때 후회하실 거야. 맞아 맞아. 정말이야. 그런 날이 어떻게 오냐? 갑자기 들이닥쳐.

슬로우로 가다가 저런 미친놈 미친놈 쌌다가 이거는 예수 때가 아니야. 전 세계 인터넷 홍보망이 빨라. 이거 중국 애들이 알았다. 일본 지식층들이 알았다. 그날부로 내보기가 어려워져. 그래 안 그래? 하늘궁에 저 인도 16억 미국 중국 16억 미국 세리 몰려오기 시작하면 이거는 여기가 전쟁터가 되는 거야. 그때 나는 저 수리봉에 숨어 있을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 본궁에 본궁에서 터널 뚫어가 어디 숨어 있어야 돼. 그러다가 이제 사람들 만날 때 나타나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장소에 이 내가 왜 이리 땅을 많이 사냐 그러지. 이 주차장이 적어도 만 대 정도는 세울 수 있어. 거짓말 아닙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차량 통제가 일어나.

그리고 뭘로 오냐? 아예 앱으로 신청한 사람이 그 날짜가 딱 되면은 자동차 전체 한꺼번에 와야 돼. 그래 나중에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나중에는 저 부근에 와서 저 고개 여러분 뭐가 있냐면 삭도가 있어. 케이블카 케이블카 케이블카가 저 장흥면 입구에서 케이블카를 타잖아? 그럼 바로 여기 도착해. 케이블카가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그냥 일로 바로 와버려. 케이블카가 막 줄줄이 달고 막 계속 그게 내 눈에 보여. 그리고 장흥면 일대 하늘궁 본관 말고 전체가 다 우리가 매입돼가지고 골짜기마다 숙소가 지어지는데 이게 그냥 우리나라를 먹여 살려. 근데 본궁에 오는 사람은 엄청나게 제한이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저 바깥에서 바깥에 오는 것도 어려운데 본궁에 와서 신인을 만난다. 이거는 하늘의 별따기야. 어여기는 우리 사회자님이나 뭐 이런 사람을 또 통해야. 한 번 만날 수 있을까 말까? 한 한 2~300억 가져와야 한 번 만날까 말까? 내가 가져오라고 그러나? 그걸 가져오는데도 줄을 안 바꿔주겠다는데 그래 인터넷에 미리 앱에다가 미리 신청한 사람은 그 신청한 10년 땡기는 데 100억이야 100억. 신청을 갖다가 1년 내로 땡기려면은 500억 정도 있어야 돼. 그러니까 세계 부자들의 돈이 어떻게 들어오겠어? 말도 못 하는 거야. 그 사람 한 번 보고 죽겠대. 전 재산 다 내놓겠대. 그럼 전 재산이 얼마야? 5천억이래. 그래 가져와. 거짓말 아니야. 그러니까 내 한 번 보는데 5천억 내놨고 한 번 보고 죽는 거야 가서. 좋아 안 좋아요? 그런 날이 멀지 않았는데 여러분들은 내하고 수시로 만나잖아? 이게 보통 복이 있는 게 아니야. 알겠죠?

요 최고로 귀한 거 최고로 고귀한 거 최고로 존귀한 거 최고로 희귀한 거 그게 신인이란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신인을 포옹할 수 있잖아? 이 시대는 꿈같은 시대야. 이게 번개같이 흘러갑니다. 앞으로 몇 년 흘러가면은 어마어마한 경쟁률이 붙어버려. 앱으로 접수 받는 거예요. 전화해도 소용없어. 그냥 앱에 핸드폰 앱에 딱 떠놓으면 허경영 미팅. 딱 그러면 362년. 30년 할 때가 좋아. 그러면 가만있어 봐 내가 90살 때 만나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럼 이거를 하면 50년 30년만 땡겨주세요. 그러면 500억 가져오세요. 이게 내하고 거래하는 게 아니야.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받아 먹는 거야. 앞에 신청한 사람이 로열티를 지가 챙기지 내가 받나? 내가 받는 게 아니야.

뭐 한 1년 안에 만날 로열티를 가진 사람은 앱을 가진 사람은 1년 안에 허경영 볼 수 있잖아? 근데 30년 있다가 볼 사람이 재산을 이 사람한테 몇 백억을 줘야 순서를 바꿔버려. 좋아 안 좋아? 그래요? 그럼 나중에 허경영 앱이 면담 앱이 나왔다.
그러면 이거 순서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들 돈벼락 맞네. 하하 아 여러분들한테 내가 부자가 되는 걸 살짝 귀띰 해주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 만날 앱이 나왔다 할 때는 앱에 선착순 들어가야 돼. 나 언제 만나고 싶다. 탁탁탁탁 그러면 그 순서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요. 그러니까 불로유 주식을 전 세계에 만들어 놓고 회사를 만들어 공개하기 시작하면 그 앱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그러면서 주가가 만 원짜리 주가가 천만 원까지 올라가는 거야. 나중에. 그 전 세계 주식시장이 내 손 안에서 움직여. 미래가 어떻게 바뀌는 거 이해 가죠?

자 우리 저 무료급식 온라인 번호 화면 좀 띄워주시면 돼. 재밌죠? 우리는 희망이 있죠? 지금 만나는 것을 우리는 영광으로 볼 줄 알아야 돼. 이게 뭐와 같냐면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는 개똥같이 봤는데 나중에 늙어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왜 어머니 아버지를 한 번씩 더 끌어안지 못했던가? 그래 안 그래? 왜 내가 엄마 아버지한테 그렇게 모질게 했던가 이걸 우리 후회하는 거 같아요. 그때는 고마운 거 몰라.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때는. 알겠죠? 무슨 사진?

달 사진 띄워. 달 사진이 뭐야? 사진들 띄워. 이거 달 사진 보이죠? 멋있죠? 눈이고 눈썹이고 이게 이게 사람 모습 같지? 달 달. 자 이거 말고 또 띄워. 이게 하늘궁 앞에 일어난 일이야. 사람 눈하고 똑같지? 쫙 쳐다보고 있잖아? 비닐 좀 가지고 와. 자세히 보면 내 얼굴이야. 잘 봐요. 이게 내 왼쪽 눈 요게 오른쪽 눈 요게 내 이마야. 이렇게 보이지? 그렇게 봐도 돼. 전체를 눈으로 봐도 되고. 그지?

요 내 왼쪽 눈 보이지? 왼쪽 눈 여기 오른쪽 눈이 있어. 그 안에 이마가 빛이 나고 있지. 그렇게 봐도 되지. 그런데 전체적으로 눈썹 눈 동자. 그지? 그렇게도 보이잖아? 이게 처음에 코가 이렇게 있었는데 점점 흩어지더라고. 멋있죠? 조금 전에 뭐 띄운 거. 무료급식 띄웠지. 무료급식 전화번호 몇 번이지? 지금부터 시간 줍니다. 시작.

060-708-8888

이거 외우라고 해놨을까 돌리라고 해놨을까? 시간 줍니다. 레벨 올라가야 돼. 내가 저거 저거 내년에 저거 많이 홍보해가지고 많이 해야 될 텐데 요새 수입은 적고 빨리 많이 해야 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고 있죠? 저것도 우리가 하늘궁이 무료급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 알겠죠? 어떤 조직도 저렇게 안 해. 우리 같이. 근데 그 노인들은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져가서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어.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고. 거기서는 2천 원짜리 국밥 사 먹어. 점심은 2천 원짜리 국밥 사 먹고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서 할머니하고 같이 저녁으로 먹고 또 그다음 아침에 남은 거 먹어. 그래서 그걸 그리고 밥을 안 해 먹는대. 그게 편테요. 그래서 그거 도시락 들고 길에서 안 먹어.

그 도시락은 가지고 집에 가고 2천 원짜리 국밥이나 이런 거 사 먹고 있다가 도시락 들고 가. 알겠죠? 그러니까 그들에게는 굉장히 그게 생활에 안정이 되고 그 조금 받는 노인수당 이런 거는 전기세 수도세 이런 걸 써야 되니까 밥 해먹으면 돈이 다 없어져버리니까. 알겠죠? 세계에서 아주 잘 사는 세계 10위 국가인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야. 알겠죠? 그건 그만큼 우리나라가 교육열이 높아가지고 애들한테 올인했기 때문이야. 자식 공부시켜주느라고 부모들이 거지 된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들을 무조건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제 머지 않아서 경천동지할 일이 생깁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으로 굳게 믿고 신인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하면서 큰 신인님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사회자도 또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청 태도가 최고입니다. 자 이어지는 무대는 토요 가수 박현숙 씨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여름의 막바지에 들어선 요즘, 하늘과 땅을 둘러싼 다채로운 자연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서 권능을 알리고자 열심히 홍보해주시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이 불같이 일어나서 신인님이 목적하신 세계 통일 대업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성찰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어, 반갑습니다. 네, 네. 어, 신인님의 섭리 말씀 전에 한 팀의 꽃 중정이 계시겠습니다.

용인 영성센터 장영숙 천사님이 신인님을 알현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해서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 네. 아주 붉은 색의 난입니다.

신인님을 알현하게 되어서 행복하다는 그러한 의미를 담아서 저 마음에 지 걸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신인님 꼭 모시고 가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부간의 키가 요렇게 참, 응, 그지? 보기 좋나? 그지? 아, 이쁘다. 네, 네. 감사합니다.

말세의 음, 인류가 만들어진 3억 5천만 년 만에 여러분들이 불러를 처음 본 거야. 네, 알았죠? 세계 역사 이래, 어, 이 자연계를 뒤집어 없는 것은 처음이야. 네, 알겠죠? 플레밍이 뭐 곰팡이 가지고 페니실린 만드는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죠? 좌우지간 어떤 물질 중에 제일 잘 상하는 물질이 우유.

아아. 네. 이게, 이래 나와. 음, 저 들어가.

저 위에 다 갔다. 사회 좌에 저걸 저 사람이 한번 들 때마다 사업운이 와요. 아, 어. 또 하나, 또 하나 들어.

또 하나 들어. 이걸 두 번 들면 사업운이 더 많이 오는 거야. [박수] [웃음] 옆에다 놔. 음.

저 사람이 이제 사업이 잘되게 생겼어. 이걸 들다가 깨뜨릴 수도. 있거든. 네, 그 내 앞에서 이거 깨뜨리면 사업운이가 버려.

그러니까 자기 목숨이라 생각하고 끌어안고 죽을 때도 끌어안고 죽어야 돼. 깨지지 말아야 돼. 응. 이게 깨지는 이 본인이 어서 죽는 게 나아.

뭘 보여주냐 하면은, 이 우유는 돌려보면 자수도 우유가 위에 흰 위로 올라가지. 네. 똑같은 우유인데 요거는 밑으로 내려가지.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 불로는 누가 만들었냐에 따라서 이게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돼.

그러니까 착한 사람이 신의를 모른다. 그런 불로를 만들었다. 그때 내려갈까, 올라갈까? 이제 여러분들 해봐요. 그런데 이것은를 상태를 말하는 거야.

행을 알고 안티 하는 사람이 만들었다. 그럼 이게 다 썩어버려. 썩어 못 먹어요. 그러니까 이 우유가 뭐 알 물질이 내를 알아 몰라.

아는 거야.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 그럼 그 사람이 안티라는 걸 이 우유가 다 알아. 그러니까 이 물질과 인간이 신의 경제에서 물질이 있다는 거.

그래서 그걸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는 몰라서 야, 이 물질은 우리와 통화가 다 되는 물질들이 다. 근데 이게 내 얼굴이나 이름이 있으면 물질은 지 맘대로 상할 수가 없어.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나오거든. 그러니까 이 물질들이 최초의 상태로 머물러야 되는 마대로 못 들고.

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현상은 전 세계 과학 면은 하늘궁에 여러분은 발을을 수가 없어. 왜? 뭐 왜 발을 못 어? 어, 나는 그 사람들이 올까 봐 겁나요. 아, 여러분들이 하늘의 발을 들리게. [박수] [음악] 하겠어.

그렇죠. 문전성시. 그러니까 그렇죠. 여러분들 우리 하늘 문 앞에 전 세계 사람이 몰려와.

아, 그러니까 나중에 여러분들이 어머, 허행령이 한번 만나다. 정확하게 30년 후에 오세요. 네. 날짜 계산을 보니까 30년 후에 와야 보는 거야.

어, 왜 밀려 있단 말이야 밀려 있어. 그런데 예약이 와서 하는 게 아니야. 예약 앱에 있어. 그걸 가서 만 가다 앱을 딱 치면 날짜가 나와.

그 앱으로 예약을 받지. 와서 뭐 예약을 하고 돈 내고 이런 거 없어. 왜? 발리 수차가 밀려가 못 들어와. 그 헬기 타는 사람은 금방 도착할 수 있겠지.

이 정도야. 헬기는 한 대 500억인데. 그 타고 올 수 있나? 그러니 뭘로 예약하면 앱으로, 핸드폰으로 예약 걸 탁 치면은 몇 명이 밀리지 딱 나오고 연도가 나와. 어머, 31년? 그럼 내가 지금 몇 살이야? 뭐 나는 죽고 난 다이네.

이렇게 나와. 거짓말이 아니야. 와 봐야 밀려 있어 가지고 이게 사람 인파에 대형 사고가 나니까 통제를 해 버려. 통제하면 어떻게 돼? 가주 메카 럼 되는 거야.

막 발표 죽고 날려 나는 거지. 그러겠죠. 그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아요. 아무리 안티들이 나를 잡으려고 해도 신인은 수하고 달라네.

알겠죠? 신이는 예수는 예수만 가져왔지. 그 내 몸은 성부, 성부, 성자, 성령 다 가지고 있지. 그러니까 어 그 사람은 잡았어. 어떻기 어떻기 그냥 그냥 일어나.

또 잡혀갔다. 또 잡혀갔다. 그떻게 없어. 잡에 갖다 나오면 뭔가 하나를 보여줘.

어. 그러다니까 내가 많이 보여줬죠. 그래. 어 어쩌다 보니까 분노까지 보여주게 돼.

잘 봐요. 허경영을 알고 안티 안 한 사람이 만들 때 우유, 그거는 그냥 이거는 옮긴 우유일기. 요렇게 다르죠. 네.

두 질이 나타나. 그럼 하늘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 또 하늘 오는데 안 믿는 사람, 한번 가서 확인해 보러 온 사람. 히를 빨리 만들어 먹어. 데 렇게 달라이 올라가 있지.

내려가 있지. 그럼 여기서 우유, 이거는 100% 물이야. 물인데 암흑 물질이야. 이거는 어마어마한 이거에 대한 약효를 내가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먹는 사람이 자기가 어디에 필요하다 그러면.

따라가서 다 해줘. 뭐 요새는 엑스 많이 찍지네. 엑스 많이 찍지네 뿐이 아니라 미국과 중국과 일본, 바다가 있는 나라들은 전부 핵발전소가 없는 나라가 없어. 그리고 그 핵발전소에서 뭐 일본만 방류를 버리는 게 아니야.

발전소에 물을 시키기 위해서 물이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들어가. 그 물은 바로 세슘이 이런 게 들어 있어요. 그 바다에 다 버려. 중국 같은 경우는 서해바다 전부 중국의 동해바다는 서해 바다뿐이야.

그래, 안 그래? 그거 터지면 우리나라 영향은 맞아요. 그래서 그 세슘이 바다에 돌아다니겠지. 그러다가 우리가 뭐가 나? 갑상선암이 제일 많이 와. 그 갑상선암이 많이 온다는 건 비행기를 많이 탄다거나, 우리가 갑상선암이 뭐 온다는 건 우리가 요오드를 많이 먹을 때 와.

아이, 다시마 이런 거 많이 먹으면 갑상선암이 오는데, 그 갑상선암은 주로 핵 문제하고 연관이 있어. 핵발전소가 많아질수록 갑상선암이 늘어났어. 유방암, 갑상선이 늘어났어. 아아, 그럼 이게 나는 다 알고 있지.

말을 함부로 하면 어떤 산업이 망해 버려. 그래서 내가 뭐 커피가 어떻다 이런 말도 함부로 못 해. 맞아, 안 맞아? 그럼 내가 강의할 때 커피가 피부에 좋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그럼 적당히 먹어라 마찬가지야.

불가 좋은데 많이 먹으면 어떻게 돼? 살찔 수 있지. 적당히 먹어야 돼. 알겠죠? 산삼 그 좋다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 적당히 먹어야지. 그래서 항상 용량을 지켜야 돼.

알았죠? 그래서 지금 이 분노를 만드는 사람이 허경영을 모르는데 분노를 만들었다 그러면 분노가 되는 거야. 알았지? 근데 행위 아는데 맨날 욕을 한다, 안티다 그러면 불로는 썩는 거야. 그다음에 허경영 아는데 레벨이 높다, 불로가 달라. 레벨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분류는 천지 차이야, 다 좋은데 효과가 천지 차이야.

또 대천사와 일반 천사가 블루 만드는 게 또 차이가 있어. 그러니까 이 블루가 그걸 알까 모를까? 다 알고 있어. 이 사람의 마음 상태, 이 사람이 저 블루를 서울에 만들고 부산 가서 행을 했다. 서울의 블루가 알아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래서 신비한 물질이야. 알겠죠? 이거는 여러분들이요. 요 물과요 물은 물과 우유로 분리된 거야. 이거는 우유 성분이고 이거는 물 성분이야.

이걸 우유를 물과 우유로 분리할 수 있는 사람 있나? 없었어요. 이런 식으로 분리가 안 돼. 가만 놨다고 분리할 수 있나? 뱅뱅 돌려서 우유하고 분리할 수 있겠지만, 평에 넣어놓고 분리할 수 있나? 없어. 여러분은 할 수가 있어.

예, 맞아요. 그냥 갖다 놓으면 불가.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가는 게 있고 위로 올라가는 게 있고. 알았죠? 이거는 그 사람들의 믿음 상태 레벨에 따라 이런 일이 일어나.

아이, 레벨이 높은 사람, 레벨이 낮은 사람. 이런 식으로 차이가 있는 거야. 알았죠? 음. 요럴 때 이게 먼저 올라오잖아.

그 사람, 그 사람이 이거부터 먹어야 돼. 이걸 먼저 써야 돼. 이게 먼저 오는 사람이 물부터 먼저 먹어야 돼. 그렇지.

그러니까 그 사람에게 적절한 게 먼저 올라온다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신인 블루요. 하늘에 한 2만 병 있지. 띄워봐.

한번 영상에 한번 띄워 봐. 그럼 저거는 내가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럼 내가 먹어. 그럼 우유 2만 병을 사무실에 이 더운 여름에 처난 사람 있나? 세계 역사에 이거는 기네스 보에도 이런 일이 없어.

맞아, 맞아. 아니, 제가 무슨 체중에 있어서 우유, 우유를 2만 100이나 갖다 재해 놨어. 그게 안 쓰어. 그게 뭐 지하 냉장고가 아니고 지상 빌딩에도 재나 그런 이 월에 30 몇 도인데 그거 폭발해요.

근데 그대로 있죠? 네. 허경영 에너지를 보시오, 우유 보이죠? 네, 우유가 쫙, 제 얼굴 붙어 있죠? 네, 이게 연도가 쫙, 여기 천천히 과 이 연도 위에 다 있죠. 어, 있어 없어? 이게 이게 냉장고가, 아, 냉장고 아니죠. 쫙쫙 나타내죠.

이게 방문이야. 이게 전체 문이 이렇게 돼 있어. 싹 돌면 나오죠. 어, 또 한번 돌려봐.

한두 병이 아닙니다. 저 구석에 또 보이죠? 어, 또 이렇게 돌려봐. 이리 와봐. 저 안에 우유 보이죠? 저 방에 막 쌓여 있는 거 보이죠? 아, 이게 이만저만이 아니야.

이만 병이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골짜기 들어가면 또 우유가 있어. 방에 보이지? 저거 우유 보이지? 아, 얼마나 많이 쌓였어.

또 돌려봐. 어, 면 전무 우유야. 이러 이게 사무실이, 이게 6층짜리, 5층짜리 빌딩에 싹 다 우유야. 그렇죠? 그러면 세계 역사에 이게 기회에서 보게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지금 21세기에 가장 무서운 게 이거예요.

어떻게 개인이 우유를 몇만 병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몇만 병이 하나도 안 쓰고 이렇게 말씀하지 않냐? 네, 그럼 그걸 실제 우리가 지금까지 내가 한 20년간 먹었어. 또 20년간 먹고 있는 우유가 이렇게 멀쩡해. 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게 있을 수 있나? 어떤 과학자가 이거 할 수 있나? 없. 어떤 과학자도 이걸 할 수 없어요.

이쪽 방 들어가면 또 좀 달라. 또 또 있지. 어, 이게 다 내가 이 넓은 빌딩에 전부 유지해 놨어. 어마어마하지 않아요? 네.

내가 가리고 있나? 아, 어, 엄청나지 않아요? 네. 어, 이, 이 건물이 내려앉을까 봐서 내가 통제하고 있어. 왜냐하면 우유 한 병의 무게가 있으니까. 아, 생각해 봐요.

[음악] 응, 그렇죠. 음, 엄청나죠. 그렇죠? 예. 이, 이 책장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건데, 책장이 엄청 고급 가구네.

책장이 무슨 말인지, 이 가구가 여, 이거 이렇게 뚜껑이 있어. 그렇죠? 지금 유리를 덮어 놓은 거야. 어, 저 안에 재회 있는 거 보이죠? 아. 땅바닥에 막 싸아 놨어.

저거 아마 내려앉을 수도 있어. 그래서 위험하다는 거예. 많죠. 음, 이렇게 우유가 세계 역사에 이런 우유가 없어.

어디 잘 봐요. 여, 가까이 비쳐. 가까이 비쳐. 가까이.

이거 좀 한 비춰봐. 가까이 한번 해 봐. 아, 자, 가까이 안 되지. 잘 봐요.

불 켜. 그거 왜 사? 어, 사진으로 한번 띄어 봐. 가까이 한번 띄어 봐. 이게 신인이 와 가지고 신인이다.

주둥아리로만 이야기하는 거, 이거는 믿을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그걸 우리는 주둥아리라 그래. 그걸 불인 문자라 그러거든. 자, 봐.

가까이 띄어 봐. 이 우유의 높이가 같아, 안 같아? 안에 우유의 용량이 변화가 있나? 없어요. 변화 있는 게 있나? 없어. 우리는 뭘 봐야 되냐면 이 초점을 봐야 돼.

자로고 난 거 같죠? 우유의 변화가 없다. 우유는 암흑 물질이 완성되다. 이 우유는 수천 억 년을 가도 이 높이가 잖아. 이게 위로 부어 올라왔으면 여기까지 올라간 게 있겠지.

네. 없어. 전혀 변동이 없고. 실험실에 한 열 군데 실험했죠.

네. 어, 우리나라 최고 실험실에 갔는데 세균 제로. 네. 우유 영양분 정상.

변동 없어. 그런데 암흑 물질은 알아낼 수가 없어. 그 효과에 대해서는 먹어본 사람만 알아. 이 일정한 라인 보이죠? 네.

이거, 요거는 몇 년짜리 이제? 거의 9개월 된 거지. 여러분, 9개월 된 우유지. 더운데 책장에다 넣어놔 봐. 어, 1개월 만에 팍 터져버려.

무슨지 알죠? 그럼 이거를 정지시키는 힘은 내 사진이야. 어, 맞죠. 그 이거는 내 사진을 붙였지만, 이거 없는 사람은 사인펜으로 허 볼펜으로 허경만 쓰면 되지. 네.

그러면 똑같은 현상이 나와. 그렇죠? 아무리 우유통이 이 탱크가 집채만 해도 스티커는 조막만한 거. 예. 요거 하나면 돼.

스티커 보이나? 네. 어, 여 조막 만한 거 보이지? 요건 좀 큰데. 큰 거 안 붙여도 돼. 요요 조그만 거 붙이면 돼.

맞죠, 어 그런 거 하나만 붙이면 사한 끝이야. 우유, 우유 탱크가 이 빌 만 해도 스티커 한 장이면 우유가 바뀔까, 안 바뀔까? 저 영원히 안 쓰고. 예, 그러니까 내 사진은 핵물질 같은 거 옆에 올 수 있나? 없어요. 없어.

근데 그게 무슨 에너지를 그렇게 발생하는지는 아무도 몰라. 어, 그러니까 신비 그 자체야. 네, 알았죠? 네. 응,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눈앞에 나를 보는 이 사람들이 제일 복 있는 사람. [박수] 그런데 그런데 나를 아무 때 안 보는데 이거 누가 가방을 다 갖다 놨나? 이거 누가 갖다 이 무슨 가방이? 내가 이거 하나 들고 가에 어디로 가 버리면 없? 아니, 내가 이거 하나 들고 백권 가 버리면 올까? [음악] 응, 안 되겠지. 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잘 뭐 뺐다 가면 요거 들고 가는 수가 있어. 아, 그런데 나는 이거 가방 들고 안 가.

나는 맨몸으로 가 버려. 알아 몰라요? 어, 여기서 비행실 올라탈 때는 내 옷은 하나도 없어.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아. 다른 옷으로 바뀌어.

그래 가지고 올라타는 거야. 옷 여도 두고 가지. 그 뭐로 가지고 가겠어? 그래도 내가 이 가방을 자꾸 잡아서면 조심해야 돼. 경고하는 거야.

경고. 알았지? 네. 나라고 뭐 여행을 못 가겠어? 전신의 별이 천지인데 지구 하나뿐이야. 우유에서 단백질 양을 내가 한번 보여 줄게.

이 사람이 사업이 좀 잘되라고 내가 자꾸 시키는 거야. 아멘. 거들어. 응.

이어서 봐여. 단백질 양이 요만큼 이로 올라가지. 네. 이만큼 물이 많지.

네. 이렇게 어머니가 주는 젖이 단백질은 10분지 1이야. 아주 작죠. 영양소는 나머지 전부 수분이 전부 수분이.

응. 다시 어 돌려봐. 흔들면 안 돼. 이 이걸 지금 지그재그로 막 흔들어 꼈잖아.

그러니까 이게 아래위로 좀 쓰이잖아. 어, 지그재그 흔들었다는 거 그게 실수고. 저 놓고 옆에 거 새로 들 살며시. 들어야 돼.

살며시 들으면 양이 아주 얼마 안 돼. 근데 흔드니까 이만큼 되지. 요만큼이야. 살며시 흔들지 마.

들어, 들어. 그 밑에 요것도 흔들려 버렸어. 요것도만큼 있었어. 그렇죠? 이게 위로 올라오는 게 많아요.

알았지? 내려는 뭐 되게 우유가 많지. 샘플이 많아요. 그래서 거기다 두고, 어 그래. 세계 역사에 물질이 저렇게 이게 썩지 않는다.

우유가 안 썩으면 다른 거 말할 거 있나? 그러니까 계산을 하니까 몇 천 조야. 몇 천조 달러야. 몇 천조 달러. 그 내가 받아와야 될 돈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한테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줘도 매년 매월 줘도 돈이 수천 배로 남아 돌아가.

응. 그러니까 로열티마 그렇다 이 말이야. 로열티마. 그래서 내가 뭐 1% 받든, 2% 받든, 5% 받든 로열티마 받아도 앞으로 허경영 방부제 안 들어간 거는.

방부제 들어가는 물질들은 빵이나 많죠. 음료수나 모든 우리가 주스나 뭐 이게 시장을 따지면 이게 몇 천조 달러야. 그 시장에 방부제가 쓸 필요 없다는데. 그 방부제 안 붙은 거는 사람들이 안 먹어.

나중에는 이게 알려지면 “어머, 여기 방부제 들어갔네요. 이 허경영 로열티 안 준 거잖아.” 안 먹어 사람들이. 맞아, 안 맞아? 맞아. 그거 먹어 가지고 왜 갑상선이 걸려? 이유가 뭐요? 그렇잖아.

허경영 방부제 자꾸 먹으면 이런 거 생기는 거 알죠? 방부제 잡고 먹으면 갑상선이나 유방암 이런 게 생기거든. 그런데 허경영 사인 붙은 햄을 먹었다. 그건 아무 고기를 갖다 만들어 놔도 몇 천억 년 가도 고기가 그대로야. 좋아, 안 좋아? 좋아.

그런데 거기다가 방부제를 섞고 소시지를 만들 때 고기를 갈았으니 얼마나 빨리 상해. 거기다 방부제 도배를 해요. 그래서 미국 사람이 제일 많이 먹는 게 햄이야. 그럼 그 사람들이 이런 걸 알면 어떻게 될까? 헬기 타고 회장이 여기 쫓아와서 다른 식품 회사와 라이벌이 되겠어, 안 되겠어? 회사는 허경영을 쓰는데, 저 회사는 청정 방부제를 안 쓰네.

그 화학적인 방부제를 쓰는 회사는 안 팔려. 그렇게 될까, 안 될까? 자동차도 허경영 거를 부속 마트 붙인 차와 안 붙인 차는 천차만별이야. 이런 덩어리나 이런 물질도 내 말 들어, 안 들어? 내가 통하는 바가 있어요. 심지어 마모가 적죠.

네, 쿠션이 좋아. 왜 그럴까? 알겠죠. 이미 물질이 아, 이거는 허경영이가 관리하는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 있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상상도 못 하는 거야. 어이, 이 블루의 이 앞뒤의 높이를 자세히 봐야 돼. 이거는 공간 맞죠? 네. 공간인데, 공간이 일정해, 안 해? 일정하다는 거 명심해야 돼.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죠. 네. 어, 이거, 이것이 이 빌딩에 2만 병. 대한민국, 세계 역사에 우유를 2만 병 가진 사람이 있어, 없어? 2만 병을 어떻게 보관해? 냉장고가 몇천 개 있어야 되나? 아니야.

그냥 갖다 쳐 박아 놔. 심지어 저 개인들이 우리 빌딩에 우유 많이 갖다 놨어. 하늘에 갖다 놓으면 더 좋아진다고. 거기는 어디냐 하면은 네오텔 지하.

그런데 가면 우유 산더미처럼 갖다 놨어. 이렇게 책장에 넣어 놓지 않았어. 그냥 박스 채로 우유를 전부 우리 저 회장님 우유 그거 많이 있어. 저, 저 연세 우유.

그 엄청나게 쌓여 있다니까. 박스 채로. 어, 그게 나중에 요거, 요거 무슨 그런 우유 같은데. 이런 거, 이거 무슨 우유야, 이게? 무슨 우유야? 어, 유이.

어, 그 연세 우유. 더 그게 가면은 이 내 우리 호텔 지하. 그냥 우유 산더미처럼 박스 채로 쌓여 있어. 연세 우유.

그렇지. 그러니까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지. 그럼 이 스타트가 우유야. 그렇지? 네.

이제 제일 빨리 썩는 걸 내가 안 썩게 해 줬잖아. 네. 그러면 3억 5천만 년 동안 과학이 발전되는데 이게 말짱 헛 거예요. 그 3억 550만 발전된 과학이 우유를 안 쓰게 하는 기술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치즈 만드는 거는 우유를 어떻게 해서 만드냐? 세균, 미생물을 집어넣어 가지고 우유를 치즈를 발효시켜서 만드는 게 치즈예요. 우유는 다 썩어 버려요. 맞아, 안 맞아? 근데 우리가 뭐 이거 가지고 치즈 만들어? 그냥 그대로 놔둔 거야. 그대로 우유 공장에서 가져온 상태.

내가 우유 공장에서 안 가져와도 돼. 우유 공장에 내 이름으로 내가 명령을 딱 해버리면, 우유 공장에서 나오는 전체 우유가 불로 우유가 돼 버려. 그 얼마나 신기해? 그럼 그건 어떻게 해야 되냐? 우유 만드는 공장에 녹음기를 틀어놔야 돼. 우유 제조 과정 중에 내 노래가, 허경영 이름이 계속 나와야 돼.

그럼 다들 불로가 돼 버려요, 자동으로. 좋아, 안 좋아? 좋아. 도 틱 내 스티커를 붙이면 불로수가 되잖아. 그러니까 절대 화학적인 게 필요 없어.

하나도 없이. 이게 안 섞는다. 그러면 그 자의 이름과 얼굴은 뭐야? 도대체가. 내가 나중에 백두산 가고 나면 인간들이 매일 아침 저녁 허경영 사진이 안 걸려 있는 집이 없고, 허경영 음식 스티커 안 붙인 집이 없다.

맞아, 맞아? 맞죠? 네. 그거는 여러분들이 심장에 가지네. 내가 가고 없어도 전 세계인이 부르는 이름이, 모든 인간의 주문은 다 없어지고 오직 허경영이라는 주문만 남는 거야. 아멘.

이거 뭐 36, 37, 38 뭐 이런 게 있네.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많은 우유를 저장하고 있는 사람, 신인밖에 없어. [박수] 재밌죠? 네. 이런, 이렇게 우유를 많이 저장하고 있는데 혹시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은 하늘로 오면 돼.

네. 뭐 이론 따지지 마. 내가 누구라는 걸 우유만 보면 알아차려야 돼. 맞아.

내가, 내가 누구? 신인. 꺼내면 늦은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어머. 저 사람이 우유를 저렇게 무한정, 전 세계 우유를 말 한마디로 안 쓰게 할 수 있다.

그, 그 사람은 누구야? 신이죠. 네. 오늘 제목이 뭐예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제일, 여러분한테 질문합니다. 이 세상에 제일 존귀하고, 제일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이 뭐야? 루, 루야? 아니, 존 물질이야.

알았죠? 네.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이야. 알 수가 없으니까 희귀하지. 아, 그래 안 그래? 이것도 무시할 수 없는 거 아니야? 도대체 왜 우유가 안 썩냐? 아, 그거는 서울 안 갔다면 이기는 거 똑같아.

아니, 과학자들이 저 자식,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거 뭐 우유가 안 썩어? 이런 비름 먹을 놈이래요. 맞아, 안 맞아? 저거 사꾼이야. 딱 그래. 실제야, 이게 실제네.

희귀하네. 제일 고귀하죠. 네. 왜 이게 뭐 세계에서 제일,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제일 진짜 보석이 누구야? 경, 이거야, 이거.

이, 이한 정도가 아니고. 자, 그들로 신인이고, 네. 이 물질 세계를 말하는 거야. 세계에서 제일 고귀한 거.

그거는 불로화야. 불로스, 불로. 그 안에 뭐가 작동하고 있지? 네. 그것이 고귀한 거예요.

알았죠? 네. 또 저, 이 내가 여러분한테 말로 가르치는 거, 이거는 이게 뭐예요? 말로 가르치는 거는 자, 불인 문자. 이거는 불로 하는 문자로는 가르칠 수가 없어. 그렇죠? 그러니까 불, 이게 교회 별전이 돼 버려.

교회 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교회 별처. 절대적으로 교육으로는 가르칠 수 없는. 아무리 과학 박사가 가르쳐도 전할 수가 없어.

전해지지가 않아. 내가 데려 놓고, 이거 보세요. 이게 불러야. 과학 박사들 한 천 명만 하고, 이게 이렇게 된 거요.

이게 암흑 우유, 암. 지. 우리는 그것을 암흑 에너지라. 전거를 찾을 길이 없습니다.

맞나, 맞나? 아, 가르침으로 전할 길이 없어. 아멘. 문자로는 세울 수가 없는 거. 불리 문자, 교회 벌자.

아, 그러니까 이거는 다른 말을 말면, 이건 뭐냐? 어느 도단이 말과 글과 진리 도로 이것을 끊어진 세계야. 그런 거 가지고 옆에 오면 안 돼. 어느 도단 말이나 무슨 경전이나 진리나 이런 걸 가지고 와서 자를 대면은 볼 수가 없는 세계. 그걸 여러분들이 눈앞에 불로를 보고 있어요.

또 여러분이 먹고 있어. 근데 돌아오는 성령 보혜사 허경영을 해고자 하는 자, 그들이 용서받을 길이 있다 그러던가요? 예수를 죽인 자들은 용서받지. 예수가 죽으면서 “아이고 하나님, 저를 왜 데리고 가시나이까?” 그래 안 그래? 그 데리고 간 자가 와 있는 거야. 저들이 나를 모르고 죽이니 만 번이라도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래 하늘에다가 만 번이라도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러고 죽은 자가 예수. 응. 자의 몸이 와 있어.

그래 그래. 그러면 그 그 신인이 여기 오지 않았다면 이게 동방이 아니야. 동방 땅이 아니냐? 이 간 방향이 아니란 말이야. 간 방향의 신이 온다 이 말이야.

그 그자가 와서 여러분에게 불로화 보여줘. 이런데도 말세 인간들은 예수를 지금도 유대인들이 죽일 놈이라 하듯이, 예수 알아봐 줬나? 다른 나라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줬지. 아는지 예수를 인정하 허가 올 거야. 이걸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그 내가 오는 걸 기다리는 걸 좋아. 그 그시 예수도 보낸 자잖아. 어. 그러면 그것도 알아봐 줘야지.

왜 죽이냐? 두려워서. 알았죠? 그러니까 어느 토단 음. 그러니까 여기서 중요한 거는 어떤 연도 몇 3억 5천만 년 동안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어. 본 적, 들은 적도 없다.

미문 전대미문 역사 속에서 한 번도 불가 나온 적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아니 이걸 한번 불 불러 화를 한번 본 적이 있나? 없습니다. 전대미문. 네.

그렇잖아요. 네. 전혀 그런 일은 우리는 본 사실이 없다. 아음, 그러니까 도저히 인간들의 마음으로는 이게 알 수 없는 거예요.

무불통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저히 알 수 없는 방법이라 이 말이야. 이걸 무불통지라 그래. 응. 무불통지의 세계.

그러니까 저거를 우리가 다른, 여러분들이 말하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거 할 때는 뭐라고 해야 되겠죠? 비사량처. 사랑, 분별이 불가능한 거야. 사랑, 분별 알죠? 인간이 숫자로 계산해 가지고 알 수가 없는 거. 과학자들로 비사량처야.

이 불러 이유가 비사량처라 하는 거야. 저게 맞아, 안 맞아? 아, 인간이 사량 분별로서는 갈 수 없는 곳이야. 비사량. 맞아, 맞아.

어. 인간이 자로 재 가지고 뭐 콤파스로 재고 기계로 테스트해 가지고는 갈 수 있는 세계야, 아니에요. 비사. 이걸 다른 말로 불사.

무슨 말인지 알죠? 불사. 도저히 갈 수 없는, 생각으로는 불가능하. 불사죠. 그렇죠? 그러니까 뭐 자지, 교회, 별이지,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비사량처, 불사량처지.

저런 게 어려운 세계. 도저히 과학자들이 어떤 걸로도 알 수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 저걸 우리는 일반적으로 말하면 이게 전부 뭐예요? 응. 형이상학이라고 하는 거야.

알았지? 형이상학은 과학이야. 형이상은 과학으로 갈 수 없는 세계. 이 세계가 불러와요. 맞아.

[박수] 안 맞아? 그러니까 에, 다른 말로 말하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이게 무슨 거냐면 지식이나 정보,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다. 이게 청량, 척자, 청량하기 어려울 난, 어려울 난. 알겠죠? 그러니까 식정 난적이야.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는 세계. 맞나, 맞나? 아니, 지금 불러를 식 책이라고 하는 거요. 저런 어려운 것들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는 거야. 알았어요? 무시무시한 거 아니야.

저거 봐요. 형이상. 응. 비사, 불사, 불리, 문자.

교회 별천 언어도 전대 미문, 무불통지, 그렇죠. 식정 난처, 도저히 지식이 머무를 수 없는 세계, 지식으로는, 지식과 정보는 청할 수 없는 세계, 그게 백성이요. 여러분들이 백홍 알아, 여러분들이 백콤을 못 가봤잖아. 네, 그게 어디야? 식정 난처 어디쯤에 있는지 여러분이 측량할 수 있나 몰라요.

내가 알려주니까 여러분들이 심장하고 있지. 측량이 불가능한 세계야. 120억 년 빛의 속도로 비행선을 타고 가도 120억 년. 그런데 나는 거기 가는데 1초가 안 걸려.

빨라 안 빨라? 빨라요. 빠르죠. 네. 근데 그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는 거네.

그런 자를 앞에 놓고도 안티가 있어. 네. 정말 세상에 무서운 게 없어. 이 세상에 영원히 살아 있는 줄 알아? 얼마 안 있으면 벗어야 돼.

네. 그자들이 누구한테 대들어? 신인한테 대들어. 간도 커도 보통 큰 게 아니야.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이런 세계에서 와 있는 자를 갈아요. 갈아서 뭐 본드를 빼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니, 육군 대장이 이등병하고 싸울 수가 있나? 그 가만히 있으니까 육군 대장이 병신인 줄 아나?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인간이라는 인간들과 신이 인간과 싸울 수 있나 봐요.

조용히 유전자를 조용히 정리해 줘. 네. 그거밖에 더 있어? 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함부로 신인한테 대들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어지면 그러겠어? 네. 아니, 신인을 대적해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 거야? 응. 맞아 안 맞아요? 요.

내가 아직 누구가 싸워 보지 않은 사람이야. 네. 그렇잖아. 신인이니까.

근데 자꾸 싸움을 걸어. 되나? 아멘. 그렇죠? 네. 나는 공에서 알아서 해.

공에서 알았죠? 네. 알아서 하는데 줄 알아. 그렇게 하니까 아 참. 그러니까 우리가 이 자체를 이렇게 이 자체를 우리가 통틀어서 뭐라 그래? 그렇죠? 네.

경천동지할. 일이란 말이야, 이 일이 이게 무슨 일인지 알겠죠? 하늘까지 경지할 일이 없어. 내가 옴으로서, 아니 이성계 남자 여자가 붙어야 뭐 인간이 나오는데, 아니 여자 혼자 애를 하니까 여러분은 인간의 자식이고, 예수는 여자의 자식이야. 맞아, 안 맞아? 인간이라는 건 사람 인(人) 자가 두 사람이 붙어서 나온다 이 말이야.

맞지? 이게 남자고, 이게 여자야. 그러면 인간의 자식인데, 예수는 무자? 그래, 여자의 자손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 이게 인간의 자손이 건 좋은 말이 아니야. 여자의 자손이 신인이야.

하늘에서 온 자야. 알았지? 거기는 남자가 섞인 일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성령으로 왔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나는 성경으로만 온 게 아니야.

육신도 가져왔지. 성자도 가져왔지. 또 성령, 성부도 가져왔지. 다 가져왔어.

아멘. 그래서 여자의 자식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야. 알았지? 그래, 이 모든 것은 어느 어떤 시대 일어나나요? 모든 것이 말세, 말세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해인 시대. 도장 인(印) 자 하지.

네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야. 맞아, 맞아? 이 해인 시대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그걸 가지고 오는 자는 몸이 어떻게 생겼다? 이제 여러분이 가져오는 자는 몸이 어떻다? 신은 그렇죠. 아, 그는 시대는 해인 시대 오는데, 전대 미문. 아까 전대 미문 써.

저 전대 미문 오지만 신은 때는 해인 시대 오고, 지금이죠? 네, 해인 시대 아닐 때 오면은 전 세계인이 금방 알 수 있나? 그러니까 내가 해인 시대를 택해서 오는 거야. 맞고, 그 그 몸은 어떻게 온다고? 신원 습관. 카메라 잘 받아.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아.

내가 여자 화장하면 여자하고 비슷해요. 그래, 안 그래? 변장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내가 여자 가발 쓰고, 루즈 바르고 싹 있어 봐. 남자들은 팍팍 넘어가, 아, 그럴 수 있겠어 없겠어? 아무리 나이 들어봐, 살이 지나도 그냥 여자 가발 딱 쓰고 선글라스 딱 끼고 분장을 딱 하면 어디 가면 또 여자를 바뀌어 버려.

그렇지 않나? 그러고 뭐 불화자 하고를 신고, 아, 그렇지 그렇지. 그래, 내가 명동에 딱 나타나 봐. 남자들이 줄 한, 한 수백 명이 따라와. 그러겠지.

그러니까 아주 신 몸이, 몸이 특이해. 신, 말 잘해. 말, 어느 도단 말로는 알 수 없는 시대지만 말을 잘해. 그를 잘 써요.

판단력, 심판관이네. 심판자를 오니까 판단력이 뛰어나네. 어, 언제쯤 불러를 줘야 되겠다. 언제쯤 축복을 줘야 되겠다.

아, 내가 70이 넘어서 축복을 주기 시작해. 그럼 그 전에 왜 축복을 안 했을까? 왜 대천사를 안 줬을까? 70이 넘어서부터 천사를 주기 시작해. 그러니까 때가 아니었으니까. 해인 시대가 내가 정하고 있는 시대야.

진짜 해인 시대는 최근에 이루어졌어. AI든지 이런 게 더 나왔잖아. 어, 앞으로 우리가 말하는 AI 시대, 제일 산업이 50%요. 세 가지 산업으로 바뀐다 그랬지.

AI 산업, 또 뭐야? 로봇, 로봇 산업, 또 바이오, 바이오. 이 세 개가 전체 산업의 50% 차지해. 때가 뭐예요? 해인 시대. 인터넷으로 여러분들이 특히 네 번째 발전하는 것은 9%밖에 안 되지만 프린트, 3D 프린터, 모든 물질이 프린트 기해 나와.

뭐든지 만들어내. 그냥 프린트 기해서. 아, 그래 안 그래? 집도 3D 프린트로 만들 수 있어. 거 다 올려만 가면 다 나와.

이런 시대를 해인 시대 그래. 이 시대 내가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 내가 70살이 될 때까지는 AI, 바이오나 로봇, 로봇 산업이 덜 시작됐어. 아, 그다음에 또 다섯 번째는 드론 산업이 나타나.

드론 산업. 자동차가 날아다녀. 그 혼자 타면 드론이 싹 날아서 내려. 근데 헬리콥터가 네.

개가 달렸는데 하나가 고장나도 추락이 없어, 세계가 돌아가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비행기는 가다가 추락할 수 있어. 헬리콥터 하나뿐이야, 이거 돌아가는 게. 그러니까 그거 타면 고장 나면 추락이. 근데 드론은 그래, 안 그래? 네, 네.

세 기통 가지고도 날아가네. 뭐 엔진이 고장 나면, 번 엔진 그 하나 고장 나면 하나 바꿔 끼면 돼. 네, 앉아 가지고 들어 수리해 가면서 돌아다녀. 아,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니까 드론의 자동차 교통 시대가 오고 있어. 그런 게 막 발달되는 시절이 오고 있다. 산업화가 방금 이야기한 그런 식으로 착착착착 바뀌다. 이해하죠? 네.

어, 그다음에 전기 자동차. 응, 그래, 안 그래? 그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산업 전체가 뒤집어엎어지는 거야. 지금 이 시대를 뭐라 그래? 내가 지난주에 강의해 줬지? 열 가지 산업이 어떻게 바뀐다 그러면 그 열 가지 바뀌는 데가 해인 시대. 이때 내가 뭘 줘? 축복 명패 주죠.

주는데 이때 주는 게 뭘 줘요? 축복. 축복이라는 건 세례를 주는 거야. 네. 그다음에 줘요? 그렇죠? 네.

응, 네. 명패 또 뭐 줘요? 사. 어, 축복 명패. 알겠죠? 어, 그러니까 축복하고 명패 주고 여러분들을 쫙 바꿔.

[음악] [박수] 버려. 네. 아이고, 상당히 오늘 날씨가 안 덥네. 아, 해보니까 알겠네.

축복 명패 다음에는 뭐가 빠졌죠? 응. [음악] 축복 명패, 백봉 천국이죠. 네. 축복 명패 하는데, 우리가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게 되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어떻다고요? 이게 뭡니까? 축복하고 백봉 천국 갈 수 있는데 안 한 사람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죽으면 안티들, 뭐 여러분들 나한테 안 온 사람들, 여러분은 80억 중에 천만 명 내외에 들어가는 사람들이야.

백봉 가는 사람들이지. 축복 명패 가지고 여러분 백봉 천국. 가는 사람들이야 맞지. 근데 일반 인간들은 일실, 1인 1실, 인신, 자기 몸을 한번 잃어버린다.

잃어버리면 만겁 난복이야. 만겁, 1급이 6억 년이야. 그러면 만겁이 뭐 얼마야? 그 동안에 인간으로 한번 오기도 어려워. 동물로 돌아다녀야지.

이제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자는 없다. 그렇지? 네. 동물이 인간으로 오지, 인간이 죽어서 인간으로 가는 자는 없어. 전부 나한테 만나서 축복받은 자들만 백홍 천국으로 가지.

그 외에 사람들은 전부 동물로 가니까. 그런데 여러분, 한번 죽으면 이제 인간 못 맞는 것도 불가능해. 이제, 이제 불가능한 시대에 만겁 복이라. 다시는 만 년이 지나가도 인간의 몸 한번 받는다 하는 건 꿈, 꿈이야.

꿈. 왜 지구에는 인간이 점점 없어지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걸 축복 명패는 백공 천국이요, 일실 인시는 만겁 난복이. 이런 걸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만겁이 가도 사람으로 지금 한번 오는 것도 저 죄인이 되는 것도 어려워. 근데 여러분 어디로 가? 백공. 딱 둘로 쪼개져. 요렇게 되는 자들이 있고, 요렇게 되는 자들이 있겠지.

네. 얼마나 대단해. 조심해야 돼요. 음.

신인을 내가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초등학생처럼 알려주는데도 못 알아듣고 안티 하는 사람들 정신 차려야 돼. 그들이 뭘 구하겠어. 알겠죠? 어. 이런, 지금 내가 칠판에 써 놓은 거.

어. 이거를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요. 자, 그러면은 불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 우리 이제 불로화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

저 우리 저 허성정 경남도 위원장이 불로에 대해서 쓴 기사가 있어. 한번 띄어 봐. 네. 앞으로 저는 편집을 해 가지고 좀 보여주면 좋을 텐데.

자, 만약에 내가 일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1년에 2천조지. 저 누가 샀냐? 씨 했어. 우리 허성정. 위원장이 계산했는데, 허경영이가 일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2천 조야.

내가 불로유나 방부제 이런 걸 개방해 버리면, 방부제 대체용으로 모든 기업들이 가서 계약하겠죠. 그럼 매출에 몇 % 줘야지. 그거 막 계산하니까 2천 조원이 나와. 일차적인 게.

그러니까 내가 대한민국 국민 전부 다 살릴 수 있나 없나? 있어. 국가 예산에 네 배야. 여러분들, 내가 150만 원씩 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청년들 1억 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아유, 죽어도 남아. 전혀 걱정하지 말아요. 이거는 그냥 대충 뽑은 게 저 정도야. 더 뽑으면 더 많이 나와.

자, 봐. 그거는 내가 로열티를 1% 받을 때, 100만 원짜리 아니, 1% 받을 때, 1% 받을 때, 1% 받을 때 100%에서 100번지 1을 받을 때. 그러면 5% 받으면 어떻게 돼? 2천 조가 아니고 일경 경이야. 뭐 말 말 말할 수 있나? 그런데 내가 그걸 5% 받을 수도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러면 경이야. 그것이 1년에 들어오는 돈이야. 그럼 내 재산이 얼마야? [박수] 잘 들으세요. 정신 바짝 차리고.

정신 바짝 차려야 들려요. 허경영 현상의 정치사의 경제적 변화가 심상치 않다. 그렇죠? 영원한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화가 몰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다. 그렇죠?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이 불문율.

맞아 안 맞아? 맞아. 저기에 동의 안 하는 사람 있나? 없습니다. 근데 우리는 저기에 동의하지 않아. 맞아 맞아.

우리는 썩지 않는 물질이 있어 하고 이거 내세울 수 있어 없어? 어. 우리는 어떤 물질도 안 섞게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주의 역사가 뒤바뀐 거지. 내가 와 있는 거야, 대한민국에.

대한민국에 여러분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진짜 국보는 내 하나밖에 없어. 그런데 이걸 상품으로 만들 생각은 안 하고 내 흉만 보는데, 언론이 장사하면 되나? 아니, 안티들이 이거 그게 애국하는 건가? 허경영한테 돈 갖다 주면서 “아이고, 이거 좀 세계적으로 알리세요. 아이고,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미국에 좀 알리세요.” 이래도 괜찮은 놈들이 뭐 돈을, 밑에 사람들이 뭐 돈을 빼 간다고? 이만큼 발전했으면 한 거야.

멘, 그렇게 욕심이, 말도 안 되는 욕심이야. 그거는. 어찌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나? 응? 아니, 신인님,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좀 홍보 좀 지으세요.

이래야 될 사람들이 돈이 뭐 옆으로 새? 오히려 그 바람에 사람이 안 와서 일이 적게 되면지가 책임지나? 그런 행위는 그 사람 말이 잘못된 거야. 네. 빈대 잡으려고 초가집 태우는 어리석은 농부와 똑같아.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빈대는 놔두고 살아도 우리가 5천년 살아왔는데, 네. 내 초점을 다 불질러 버려. 그럼 온 동네 방내 다 불 질러야 되네.

빈대 다 없애려면. 그래, 안 그래? 그 잘못하는 거야. 잘 봐요. 허경영 불로가 뭐고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영원히 썩지, 변하지 않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거죠. 다 썩지. 그런데 그런 만고불변의 진리를 혁파하는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혁명의 불로 혁명이다.

그렇죠?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물질이 어떤 물질이든 안 썩어. 그렇죠? 네.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동안 간주되어 왔던 만고불변의 진리를 완전히 뒤집고 있다. 그렇죠? 즉,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것이다.

있어, 없어? 근데 그 누가 만들어? 여러분이 이름 내 이름만 쓰면.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나 로열티 때문에 여러분은 못 쓰는 거야. 그냥 내가 불로요 만들어 먹어라 해서 내 이름 쓰는 건 괜찮은데, 기업을 해서 외국에 못 팔아먹는 거야.

국내도 못 팔아 먹어요. 그럴 때는 내가 그걸 허용치 않잖아. 네, 맞아 맞아. 네, 로열티 줘야지.

네, 맞죠? 네. 그런 때가 오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로열티 없이 여러분이 실컷 만들어 먹게 해 놔야 나중에 내가 로열티를 받아먹을 수 있는 거야. 여러분이 그, 그 앞전에 중독되듯이 불로 실컷 먹어 봤는데, 인제는 씨, 로열티 안 내고 못 먹네.

그러면 로열티 내고 먹게 된다는 거야. 그 처음에는 지금 뭐게 맛배기 주는 거야. 나중에 여러분이 허경영 100분을 써 봐. 되나? 내가 여기서 말마디 명령하면 바뀌어 버려.

네. 그 나는 어떤 에너지도 내가 여기서 바꿀 수가 있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보다 더 편한 장사꾼이 있나요? 어, 이거를 누가 모방할 수 있나? 없. 모방하면 그 불로가 썩어 버려.

네. 중국에서 아야, 이 흥행이 테 불로 야, 돈 줄 거 어 있어. 우리가 붙이자. 이 붙였다.

우유가 다 썩어 버려. 네. 그래. 그러면 다시 찾아오겠지.

네. 손해가 보는 거야. 내가 여기 앉아서 한 마디만 딱 해버리면 중국의 모든 우유가 썩어 버려. 나는 그런 능력이 있잖아.

그냥 허경영은 무적이야. 맞아, 안 맞아? 어제 저저 세계 태권도 뭐 협회 내 태권도 9단증 가지고 왔더라. 제사 그 9단증 한번 줘 봐. 어디 있는 응? 저기 좋라.

저 사진 한번 찍게라. 어, 어지 가지마. 지금 어, 무슨 말인지 알지? 네. 이렇게 이 그렇다면 허의 불로 혁명이란 무엇인가? 행위란 말은 그 자체가 어려운 말이다.

그데 행님의 불로 매란 말은 더욱 어렵고 생, 생경한 말이다. 행님의 불로 매란 말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일으킨다. 맞죠? 네. 화장품이 어마어마한 시장이 없죠.

네, 일으키고 있는 무방부제 혁명과 무농약 혁명을 말한다. 그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연구하는 건 무농약, 무방부제. 그러면 내가 거기 지키고 있어, 없어? 이미 내가 와 가지고 그걸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준비해 주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미래를 우리 인류는 갑상선암이 걸리는 그런 방부제가 드는 음식을 안 먹겠다는 거야. 그 걸리고 싶은 사람 먹어라 이거야.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갑상선 때문에 피해를 보는지 알아? 불면증 시달리고 호르몬이 잘 안 나와 가지고 그래, 안 그래? 말도 못해.

이 모든 것이 신인에 의해서 깨끗하게 정리가 돼. 뭐, 아니 여러분 자식들이 시내 나와서 식사 한번 했다면 햄이 나오네. 방부제가 잔뜩 들어 있어. 그래, 그거 실컷 외국 음식 잔뜩 먹고 집에 왔는데 갑상선암, 뭐 어디 생기겠지.

유방암 생기는 거야. 어쩔 수가 없어요. 근데 앞으로는 암이 활개칠 수 있겠나? 없습니다. 불로를 먹고 불로 소화 음식을 만들고 불로 식품, 불로 소세지, 불로 빵에다가 뭐든지 불러야.

그러면 인체가 어떻게 되니? 암흑 에너지가 막 나와. 암흑 물질로 다 바뀌어. 좋아, 안 좋아? 좋, 저, 좋라. 어, 이해 가죠?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응. 그렇다면 허행 불로 혁명 잘 어려워. 그런데 무방부제 혁명과 무농 혁명을 말하지.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이 허행 이름과 사진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상품도 썩지 않는다는 거야.

그지? 영원히 농약과 방부 없이도 모든 식품과 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지 않죠.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쓰는 화장품은 방부제 덩어리야. 아무리 그것이 뭐 친환경 화장품, 친환경 화장품일수록 방부제가 더 많이 들어가. 화공 화장품은.

방부제가 적게 들어가 아니, 우유로 화장품 만들어 놔 봐. 그게 내 방 이름이 없으면 더 빨리 썩지. 친환경 화장품, 뭐 내추럴 화장품 좋아하시네. 내추럴 자가 붙을 때 따로 있지.

거기 허경영이가 안 붙으면 내추럴 화장품일수록 방부제 더 많이 들어가. 맞아, 맞아. 내 말이 맞죠? 네. 이번 비틀린 말은 바로 하라고.

네. 이게 단점이라고 돼 있지. 9단, 여 보면 9단 단점이죠. 이게 더 월드나 태권도, 그렇죠? 이게 나오죠.

어, 태권도 세계 태권도 지도자 연맹이잖아. 그지? 어, 뒤집어 봐. 어. [박수] 포경, 그렇죠? 이 사람은 본 연맹의 태권도 9단 유단자임을 증명함.

뭐 이렇게 나오지. 어, 그렇죠. 어, 총재, 뭐 이성, 세계 태권도 지도자 총재. 이렇게 나왔지.

그렇죠. 어, 이제 집어라. 어. 소 야음, 그렇죠? 네.

내가 무술이 한 100단 되죠. 네. 태권도 9단, 뭐 합기도, 뭐 뭐 각 모든 무술에 내가 고수인데, 이게 다 청소년 시절에 배운 거야. 청소년 시절에.

그러니까 몸이 얼마나 단련됐는지 내가 발차기 하는 거 보면 알죠? 네. 지금 내 나이에 발차기 그렇게 20대가 흉내 내다가 뒤로 자빠져 버렸어. 본 적 있죠? 흉내 못 내요. 날러, 날러.

그래서 내 몸이 내 어제 고령산 꼭대기 날도 더운데 내 올라갔어. 아, 사진 남 찍어 봐. 고령산 꼭대기 내 어제 올라갔는데 낮에 반팔만 입고 올라갔어. 아, 더워요.

요 나야. [박수] 나 이거 반팔만 입고 올라갔지. 어, 내가 올라갔어. 이게 이 해가 자세히 보면 용이야.

이게 용이죠. 용이 비늘 보이죠? 이게 용용 비늘 보여. 네. 아, 용이 한 마리가 막 한 바퀴 돌고 있는 거야.

어, 근데요, 용이 요게요 주둥아리 들어 있다가 좀 내려왔어. 어, 그럴 때 내가 사진을 찍은 거야. 아, 용눈 보이죠? 네. 그 용 비늘 보이죠? 이게 용 몸이야.

이게 봐. 비늘 보이죠? 하늘의 전부 용의 몸이야. 그게 요게 고령산이고 여. 전부터 보이죠, 전부터 보이죠.

제일 꼭대기, 이게 꼭대기에서 내려오죠. 그렇죠? 나는 영상 35도 넣는데, 꼭대기 해가 있을 때 올라갔거든. 해가 있을 때 여기 올라가서 내 거만 있고, 아래는 뭐 입었겠지. 올라가죠.

그렇죠? 모자 쓰고 올라갔나? 안 써요. 대학 배때 그냥, 그냥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서 이거 지금 손짓하고 있죠. 네.

그거 저저 그 수리산 꼭대기 비석 한번 보여 줘 봐. 어제 찍은 거. 아이, 수리봉이지. 그렇죠? 요게 몇 미터야? 500m, 520m.

요 수리봉 내가 여기서 이걸 보고 있을 때야. 그렇죠? 요렇게. 아까 사진 찍었잖아. 그니까 내가 어디서 있었냐? 여기서 있었던 거예요.

네. 그 옆에서 있었던 거. 왜 이게 찍혔나 또. 응.

자, 그렇게 돼요. 요게 용비 같이 이제 이게 좀 바뀌었어. 이제 그렇죠? 어, 이 수리봉 어디냐면 우리 이 뒤에 봉이 제일 높은 데. 어, 그래 가지고 요요 요게 지금 보이는 산 있죠.

요게 고령산 봉이야. 이게 우리 밑에서는 이게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우리 하늘에서는 보여. 여기서 높은 데서는 하늘 공 처마에서 보면 이게 보여.

근데 여기 부대 있는 거, 여기 있어. 부대. 그 이쪽으로 한번 돌려 봐. 부대 있는 산도 보이게 해 봐요.

부대 있는 산이야. 보이지? 부대 있는 산 있죠. 요 부대 보이죠. 요 부대 있는 게 여러분 고령산 꼭대기인 줄 알아.

어, 이거는 고령산 오른쪽 날개야. 요게 고령산이야. 그다음에 요쪽에 왼쪽 날개가 내가 서서 보고 있는데요. 그러면요 고산에 원줄기가 내려온 여기 리 자리야.

이제제 이해하죠? 그 여러분들 이걸 잘 못 봐. 봉우리를. 이거는 옆에 호고, 이거는 자용. 두 날개가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그게 고산이 쫙 이 자리 잡고 있죠. 이 고산에서 바로 내려오는 이 맥이요. 보이죠? 등선. 요요 맥이 봉궁 자리가 딱 있는 맥이.

다른 사진 또 보여 봐. 에. 보이죠, 삼각산, 요게 도봉산, 여기가 하늘궁,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이 어딜 보고 있습니까?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남쪽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가 도봉산, 12봉 보이죠? 여기게 삼각산, 알겠죠? 요게 내가 있던, 맞죠? 여기가 장흥면사무소인데요. 어, 두루 있고, 그죠? 어, 여기, 여기. 그러니까 여기가 하늘궁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좀 더 또 다른 사진요.

우리 하늘궁 보이죠? 네, 네. 여기 우리 봉황 잔디밭 보이죠? 네. 어, 잔디밭 좀 보이죠? 여기 하늘궁 전체가 보이잖아, 그죠? 이렇게 보이잖아. 또 다른 사진 뛰어봐.

아, 여기도 이제 하는요. 잔디밭 좀 보이죠? 네, 네. 어, 요요 요요. 내가 여기 위에 올라가.

날도 더운데 올라가서 내가 어제 그저께 두 번 연단을 올라갔어요. 두 번을 올라갔어. 알겠죠? 그러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내가 거기가 있어. 알겠죠? 근데 숨이 가쁘거나 뭐 힘이 들거나 이런 건 전혀 없어.

어, 어. 그냥 런 꼭대기를 단숨에 올라가요. 단숨에. 단숨에 가다가 쉬는 법도 없어.

부르 올라가 버려. 그, 그죠? 그럼 갔다 왔는지 안 왔는지 알 수도 없어. 몸이 그 일로 내려오지 않고 어디 데로 저 산 넘어 딴 데로 가 가지고 거기서 차 타고 하늘 왔지. 법사 쪽으로 다른 데로 가 가지고서 차, 우리 하늘 차 가져오라 그래 가지고 차 타고 올라왔지.

어, 굉장히 멀리 갔죠. 그러니까 이틀을 그랬어. 이틀을. 내가 산을 키 올라가지 않으면 어, 이게 한 번씩 나는 몰래, 여러분 몰래 산을 잘 가.

후르룩 올라가 버려. 여기 있는 줄 아는데 내가 어디서 꼭대기 앉아 있어. 그죠? 네. 음.

근데 여름보다는 내가 가을, 겨울에 잘 올라가. 자, 또 옆으로 찍어 봐. 요건 또 약간 이쪽 찍어, 그죠? 어, 여기는 요거 우리 영성 센터 보이죠? 네. 기 2강 현장.

아, 이강. 오강 현장. 강, 오강인 이제 보이죠? 그 요게. 하늘궁인 하늘궁이 요런 게 여기 돌고개, 요게 딱 막고 있어.

요렇게, 이렇게 막아 놨어. 다른 골짜기 가면요, 이런 넓은 골짜기도 없지만은 이 골짜기를 치워봐. 어떻게 생겼냐면, 치워. 어떻게 생겼냐면 이거, 이거 지워.

네, 이거 옆 딴 걸로 좀 바꿔줘. 골짜기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게 하늘궁이죠. 네. 님, 어제 우리 간 데가 내가 여, 고령산이 있겠죠.

네. 이렇게 고령산이 이렇게 내려와요. 둘로 내려오죠. 네.

이렇게 내려와. 그 여기 하늘궁이야. 여기 봉궁 맞죠. 여기 하늘궁 이렇게 있지.

왔지. 네.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완전 원형으로 생겼어. 여자 자궁이.

근데 요게 고개를 넘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이 돌고개가든 거야. 그런데 어제 간 산이 이 산에서 내려오는 이렇게 하나 내려와.

또 양파 껍질 같아요. 위에서 보면 또 하나, 또 있어. 또 하나 있어. 요렇게 돼 있어요.

또 하나 있어. 또 하나 있어. 기가 막히죠. 여기가 하늘궁인이 넓이가 넓은데 이 골짜기들은 좁아 터져.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양파 껍질처럼 그래. 이 산이 이렇게 옵니다. 이 산들이 다 모여 가지고 이, 이렇게 모여가 이렇게 내려와요.

이 산들이 다 모여서 이렇게 내려가. 이렇게.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영상 조금 전에 그 영상을 다시 띄워요.

자리를 려줄. 요거, 요거. 여기 돌고개가든 그 사진 말고, 아까 경치 보이는 거. 아, 이거 말고.

어, 보이죠. 이, 요쪽에서 이쪽을 보고 찍은 거 봐. 아, 이렇게 돼 있죠. 요가요 산맥이 요렇게 내려오죠.

네. 돌고개. 이 돌고개 넘어서야. 요 밑에서 보면 이 동네에서 찾아오면 여기는 동네가 없는 줄 알아.

안 보여요. 그러니까 이게 동그람 자국인 아까 이, 이 돌아온다 그러. 이 산이 이거야. 이거.

이 돌아가지고 이, 이 와서 이 앞을 가려 줘. 이래. 이래가지고 이게 군대로 가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러니까 여기 고. 여기 또 막아줘야 돼. 그래, 여기 산이 하늘궁 쪽으로 물줄기가 내려와. 이렇게 하늘을 향해서 이 물이 내려와야 돼.

여기 물이 하늘궁에서 내려오죠? 네. 여기도 하늘궁에서 고개가 많죠. 여기 보면 물줄기 내려오죠. 이쪽에서 또 물이 이렇게 내려오죠.

물이 전부 하늘궁에 자궁 안에 모여. 그래서 이거는 자궁 안에 있는 주름이 이게 여기가 착상하는 자리야. 정자, 난자가 와서 이런 골짜기에 가서 착상하게 되어 있어. 이, 이게 주름 보이죠? 요런 데 와서 착상하거든.

그런데 이 자궁은 조금 뒤로 또 가 봐. 자, 봐요. 여기서 또 여기 우리 힐링궁 있죠? 네. 힐링에서 이 산이 하나 내려오죠? 네.

내려와서 여기 힐링에 딱 붙었죠. 여기, 여기, 여기. 그러면 또 이 산이 여기서 내려가서 여기 붙죠. 이거는 내 자궁이 아, 내장 내이야.

내궁.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 자궁 쪽이야. 여기가 어음, 여기가 내 궁인이 내 궁이 본궁에 들어 있어. 어.

그러니까 여기 보면요, 힐링궁 있는데 여기 요양원이 아, 이 산이 이 산이 우리 하늘궁 원이야. 맞죠? 수원 이 그럼 이 수원 산이 쭉 이 고령 수리산이 요거 아니고 요거는 저 계명산이야. 계명산이 우리 모이거나 가지고 있는 산이야. 그럼 이 산에서 쭉 내려와서 여기 딱 치죠.

여기 산이 수리산에서 내려온 게 와서 딱 치죠. 여기가 막혀 있는 거예요. 요거는 이 자궁이 원형인데 자궁 안에 또 자궁이. 그래서 내궁이라 그래.

거기에는 건물이 들어서 동궁이 그렇죠. 그다음이 바깥에는 전부 이 여기, 여기 내 하늘이 여기 있고 요게 요거 여기 있고. 그렇죠? 어, 맞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자궁의 주름들이 전부 여기를 향해서 다 내려와.

여기도 봐, 주름 이리 내려오죠. 이 물도 이리 내려오죠. 그러니까 이 안에는요, 파란 거 보이죠? 요 안에는 우리 본궁이야. 여기는.

외궁, 그다음에 여기는 자궁문, 요게 딱 닫아 버렸어. 알겠죠? 그런데 저 바깥에 저쪽 산 보고 찍은 거 보자. 아까 나와. 자, 다시.

어, 이 산 보이죠? 여기가 돌고개. 요 산이 또 가려 줘야 돼. 그럼 이 산이 어디서 왔느냐? 바로 우리 뒤쪽으로 삥 둘러서 양파 껍질, 그 껍질들이 다 모인 게 요 산이야. 그래, 이게 이리 가가지고 하늘을 감싸 가지고, 이쪽에서 이리 감싸 가지고, 이리 가가지고 저 서울로 삼각산으로 가.

그래, 여기가 용 아홉 마리가 있는 기국이 있어. 가다가 어떻게 되냐면, 자, 치워 봐. 여기, 여기 어떻게 생겼냐면 이 물이요, 산이 이리 감으로서 이리, 이리 가요. 그래 가서 여, 여기 1형에 여기다 끝나.

이게 한미 산으로 들어가, 삼각산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개울이 요리 오다가 요래, 요런 데가 봤어요. 음, 요런 데가 있어. 꼭 용이 이렇게 하듯이. 그래 여기가 여기 요렇게 돼 있는데, 여기 이렇게 여기가 유원지 형, 유원지.

아, 형 유원지. 여기는 송추 장원지. 여기는, 여기는 장원지. 여기는 영원지.

아, 가봤어요. 가봤지. 네, 그지. 막 그러니까 하늘을 감사한 이 산, 산맥 양파들이 최종 금액이가 가지고 렇게, 렇게, 이렇게 하다가 삼각산으로 가는 거.

기가 막혀, 안 막혀? 신기하죠. 그리고 물길도 뚝 요렇게 돼 있어. 산도 요렇게 생겼고. 기가 막히죠.

그래서 자세히 보면 정자가 말라가는 거 같아. 아,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이게 에너지 원이야. 꼬리가 막 흔들어. 그 올챙이 가는 거 같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자리가 세 개 없는 자리야. 아주 신기하죠. 그래서 대한국에서 이런 자리는 이렇게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자리는 없어. 예.

그래서 신인이 여기 와서 시작을 하지. 딴 데서 축복을 주지 않아. 이 자리에 와서 축복을 주는 거. 자, 요 바꿔.

자, 바꿔요. 저 그림. 어, 왜 과장이야? 됐습니다, 됐어. [박수] 응, 아까 내가 한 거 뛰죠? 그래서 우리는 불교에서는 이런 세계를 뭐라고 하냐면은 진공묘유라고 그래.

진공묘유. 이거는 인간들이 갈 수 없는 세계야. 진공, 순수한 진공 세계인데 뭐가 있어? 묘한 것이 있단 말이야. 묘유.

그래서 이 하늘궁이 땅은 진공묘유 세계야. 분명히 비어 있는 자궁 같아 보이지? 그런데 여기서 유가 나와. 여기서 뭐가 만들어져? 아아, 진공. 진공 처리 생겼잖아.

공은 공인데, 네, 원시반본. 다시 여기서 여자가 몇 자를 잘 봐. 여자, 여자잖아. 네, 그렇잖아.

여자, 여자. 예. 그러니까 여자가 젊은 사람을, 젊은 여자야. 여자는 여자인데 젊은 소자가 붙었지.

그 젊은 여자는 임신을 할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자의 자궁이라는 건 동그랗게 가지고 텅텅 비어 있는데 뭐가 나와? 그래, 안 그래? 아무것도 나올 수 없는 공간인데 뭐가 나오네. 그러니까 인간들이 알 수가 있나? 알 수가 없는 거야. 우리의 임신이 대해서 인간이 나오는 것도 진공묘유 현상이잖아요.

마, 우리 어머니 자궁 같은 경우는 정자가 안 도는데 나오잖아. 묘하게 나와. 그냥 사람이. 맞아, 맞아.

그게 신이 나오잖아.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데서 정자가 들어갔으면 진공이 아니지. 맞아, 안 맞아? 거기서 묘한 것이 나오는 거야. 그게 이 세계를 바꿔 버리는 거야.

음, 알겠죠? 자, 아까 그 친구 걸 맞아 하자. 네. 알, 이거 설명하다 보니까 설명이 더 길어. 이제 알겠죠? 네.

존귀하다, 고귀하다, 희귀하다. 아멘. 자, 그다음, 그다음 자례. 그래서 여, 보세요.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 허행 이름과 사진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 암흑 때문에 어떠한 물질도 영혼이 썩지 않는 것이다. 정동과 방부제 없이 모든 식품과 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맞죠? 네. 이거 이제 과학자들이 이거 나중에 응용하겠지.

이제 허경영이가 최고의 상품이거나 허경영을 잡아라. 자기 회사가 살려면 이것뿐이다. 여자들 갑상선암, 유방암 안 걸린다. 자궁암.

오직 허경영을 잡아라. 지금 화장품 그냥 방부제 바르면 피부암이 생길 수도 있잖아. 피부암도 안 걸린다. 방부제가 얼굴에 붙을 필요가 없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맞아, 맞아.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이런 일을 두고 옛 사람들은 불가사의, 내가 아까 써 놨죠. 불가능할 문자, 교회 별전, 그렇죠? 그렇죠.

전대미문, 전인미답. 그렇죠? 이런 말을 썼다.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한다며 경천동지란 말도 썼다. 그렇죠? 나는 뭐 이걸 여러 개 써 놨지만, 이 사람도 써 놨잖아.

이런 전인미답, 전대미문. 알겠어요? 어떻게 사람이 없이 밭이 만들어질 수 있냐, 이 말이야. 논이 만들어질 수 있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불가사의하다는 뜻이야.

경천, 하늘이 놀라고 땅이 놀란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에서 그런 기적을 일으킨다면 허경영의 존재는 신적 존재로 인식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가니까 앉아서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여러분을 다 움직여 레벨 다 뺄 수 있고 축복 다 넣을 수 있고 뺄 수 있어. 그, 그 여러 알죠? 네.

실험 안 해도 되죠. 지금까지 지구사 70억 년간, 사 3억만 인간이 나온 지 3억 5천만 년 동안 누군가 이름과 사진에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말과 결과 전성은 없었다. 맞아, 맞아. 물론 구약 시대, 뭐 기적이나 신약 시대 예수의 기적이나 그리고 부처님의 일대기에 나타난 기적은 있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이 물을 뭐 포도주로 만든다. 지금 여러분 만들 수 있나? 근데 여러분 손으로 불로불사를 만들어내. 맞아, 맞아. 여러분 손으로 불러서 만들어.

내가 가만 놔버리면 여러분 손으로 다 방부제 필요 없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자본주의 국가는 특허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우주의 주인이고 모든 물질의 주인이라는 거야. 나를 떠나서 물질이 존재할 수 있나? 없어.

자, 부처님이 일대기 한다. 기적은 있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이야. 예를 들면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예수의 기적도 단발적이지.

그렇죠? 지금 포도주 만드는 목사가 있나? 전부 그거는 좀 지나친 거였어. 그러나 허경영 기적은 영속적이다. 자, 봐요. 그다음 또 키워.

일회성으로 거치는 기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적이다. 인류의 전반에 미치는 기적이다. 불로불사라는 기적이 기적의 특징 뭐야? 특정인이나 특정 지역이나 특정의 경우에 한정되지 않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형태로 연구의 지속된다. 모든 사람이 미국에서도 내 이름 쓰면 불로불사 되나, 안 되나? 되죠.

냉장고 필요 없죠. 이렇게 내가 오케이 하면 다 해당이 돼. 근데 내가 걷어 드리면 한 사람도 안 돼.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돼.

꿈꾸지 말아. 안 돼. 모든 질병과 모든 환자에게 공이 혜택이 가는 물질이 불로불사다. 부자가 되었던 가난한 자가 되었던 효과나 차이가 없어.

단 하나 믿음의 정도는 차이가 있어. 그렇죠? 믿음이 강한 자에는 기적이 크게 나타나고, 이거 나으면 허경영 다시 한번 보겠다. 이런 사람 안 나. 알았죠? 그러니까 조건부 하는 사람은 안 나.

절대 조건부는 신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예, 알았죠? 네. 기적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효용 정의 법칙이나 나타나고, 믿음이 약한 자에게는 기적의 효과가 적게 나타나는 용 체감의 법칙. 요게 기적의 법칙이야.

네. 치유를 때도 한약사를 믿으면 효용이 더 나타나고, 약이 한약사를 불신하면 약이 좀 덜 효과적이죠. 그건 당연한 거 아니에요?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중립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로초 효과가 모두 나타나죠. 다만 허경영을 불신이 심한 안티들에게는 불로초 효과는 나타나지 않는다.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존재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맞죠? 그다음에 어디 읽어야 되나? 불로초는 신, 불로초 있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서 가져온 선물이다. 맞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디 가서 놀러 갔다가 아버지가 선물을 가져온 거야. 선물을 가져서 애한테 딱 주니까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가져왔어.

조선시대 때. 그러니까 애들이 이게 뭐야? 아버지, 아 집을 던져버려. 그럼 뭘 갖다 줘야 새총을 갖다 줘야 돼. 그래 안 그래? 아니,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갖다 주는데 애들이 와, 이게 이게 뭐 하는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거야.

이거 갖다 버린다 그 말이야. 너무 좋은 걸 갖다 주니까 인간들이 놀래 가지고 이게 뭐야, 이거 아무것도 아니다. 아니, 조선시대 때 아버지가 출장 갔다 오면서 선물을 가져왔는데 어 저지나 자동차 삐삐 하는 걸 가져왔어. 귀신 붙었다고 난리 나는 거야.

이 물체가 왜 이 움직이냐. 이런 귀신이 붙었다는 거야. 망치 하다고 빨리 갖다 다 갖다 묻으라고. 나 집안에 난리 나겠죠.

네. 응. 그 아버지는 미국 갔다 왔는데 아 여기는 그걸 모르는 거야. 우리나라는 어머, 저 귀신 붙은 왕자한테 전화기가 제일 처음 울리던 날 고종 왕자가 놀라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어.

아니, 상감이 잠자고 있는데 이런 시끄러운 소리가 하다니 이게 도대체 뭐냐. 이게 따따따 하니까 아 그 불길하잖아. 이런 시대가. 있었어.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신을 믿는 사람들의 불로의 효과가 나타난다. 그렇죠? 다만 허경영을 불신이 심하면 효과가 안 나타나.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안 나. 불로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 가져온 선물이다.

허경영을 신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말을 받아들이기 곤란할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신으로 믿어야만 불로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극단적인 안티만 아니라면 불로는 누구나 나타난다. 그렇죠? 네.

그렇다면 불로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과학적 비밀은 무엇일까? 그 비밀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이다. 3천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 물질은 시간, 공간, 거리, 중요, 온도 다섯 가지가 갇혀 살고 있다. 그런데 불로는 그 다섯 가지 한계를 넘어선 신의 물질이다. 맞죠?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사실 불로와 혁명이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곳에는 왜 갑자기 없어지? 붙은 곳에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도 바뀌죠. 여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기계나 자동차나 생활 용품들도 허경영의 명령을 알아듣는다. 맞죠? 그다음 장 빨리빨리 갑니다.

내가 또 학교에서 저 수업 시간에 선생이 속도 내는 거하고 비슷하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실제로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무생물인 기계나 자동차, 핸드폰이 허경영 에너지를 만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약간 좀 줄여 봐.

너무 큰 어 박물관 뭐야? 백문이 불여견이다.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경험해 보는 게 낫다. 그러므로 우리가 조금 더 키워 우리가 아 이부터 너무 크잖아. 어,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핸드폰 등 생활 용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보라.

그러면 기적을 체험할 것이다. 예를 들면 핸드폰이 개인들이 핸드폰에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전자파가 완전 차단된다, 얼마나 필요하고 좋은가, 그렇죠? 다음은 허, 불로 혁명 내지 불로를 몰고 올 경제적 가치다. 허경영, 그거 하늘로부터 가져온 신의 물질, 불로로 전 세계 돈과 권력을 한 손에 쥐게 될 것이다. 어, 여기서 모인 자금을 통해 세계는 하나로 통일될 것이다.

그렇죠? 한국의 국내 식품, 사람의 시장 규모는 310조, 그렇죠? 2010년에 218조 기준, 매년 6% 정도씩 증가한다. 식품 유통까지 포함하면 국내 시장 기본은 현재 635조네. 우리나라가 이게 전부 허경영하고 연관되는, 그렇죠? 2017년 474조 원이었고 매년 5% 성장하고 있으나 계산해보면 그렇게 나온다. 식품 제조, 어제 제조가 가공업 생산 품목별 매출은 주류가 7조, 일반 과식 음료 6조.

조사 기업은 우리나라 식품 기업들은 화장품, 조선업 등에 비해 매출이 저조한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래도 성장세는 갈목할 만하다. 전 세계 우유 매출은 500조 추산된다. 전 세계 화장품 매출은 250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727조. 2017년 삼성전자 매출 10조를 세계 시장 점유율 19.5% 역사 보면 전 세계 매출 나오죠? 전 세계 핸드폰 매출 543조 돼. 그러면 핸드폰도 허경영하고 해야 되죠. 그래야 핸드폰이 부드러워지고 각종 기능이 나와.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오고, 그래 안 그래? 어, 어. 시장조사 전문 글로벌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식품시장 규모는 현재 7조, 8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경 정도 된다. 그렇죠? 2017년 기준으로 6.2조 달러였고 매년 4% 성장하고 있으니 그렇다. 전 세계 상거래 매출액은 145조 달러다.

전자 상거래가 269조 달러. 자, 그다음 빨리빨리 비춰 줘. 자, 매출. 7.8조 합치면 전 세계의 상거래 규모는 153조 달러가 된다.

한국 돈 환산하면 거의 20경이야. 그렇죠? 이 개념들을 정리해 보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모든 제품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맞죠?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은 물건 자체가 팔리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을 것이다.

방부제와 농약이 들어갔을 것이 100% 확실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누가 먹겠는가? 누가 갑상선암 걸리고 유방암 걸리고 자궁암 걸리면서 먹으려 하겠어? 의약품과 화장품에는 농약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이 어떠한 것이 하겠는가? 누가 허경영의 불로화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는가? 맞죠? 허경영의 불로화 제품을 통한 로열티는 막대할 것이다. 로열티를 특정한 권리를 이용하는 자가 권리를 가진 자에게 지불하는 대가라고 말한다. 저 허경영 불로화 제품은 로열티를 많이 받겠죠? 네.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우유나 콜라, 빵 등의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은 허경영에게 막대한 불로화를 안겨 줄 것이고, 축적시켜 줄 것이다.

그런 제품 하나를 이용할 때마다 로열티를 줘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그 로열티 수입은 얼마나 될까? 맞죠? 네. 이걸 쭉 합쳐 보니까 읽어봐. 위로 올라 봐.

한편 허경영이 1% 잡으면 7조 5천억이 되고, 전 세계 식품 시장의 규모는 현재 7조 8조, 78조.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1경 정도 된다. 역시 허경영 수입은 1% 잡아도 얼마 나와? 10조나 된다. 1년에 10조야.

네. 1년에 100조. 적어요. 어.

또 전 세계 상거래 대금은 153조 달러인데, 하나로 계산하면 20경이야. 그렇죠? 허경영이 로열티를 1% 하자. 그렇다면 허경영 로열티 수입은 1년 동안에 2000조가 돼. 2000조.

적나아요? 맞죠? 참으로 상상을 초월한다. 초월하는 계산이 우리나라 1년 예산이 600조, 그 수익은 국가 예산의 세 배, 실로 놀라운 일이다. 전 세계 모두 기아를 종식시키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돈이다. 맞아, 맞아.

한편,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수익이 여기서 거치는 것인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여행객들과 순례객들, 공항은 터져 나가고 한국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야.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 대한 매출이, 관광 수입이 있어 없어? 있어요. 어, 조용히 해라. 일로, 여기를 쳐다봐라.

뭐 하니? 핸드폰 좀 꺼라. 자, 봐.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또 그 불로소득에 대한 수입만 있는 게 아니지. 한편, 허경영 대한민국 수익이 여기서 거치는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공항은 터져 나가고 한국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관광 수입은 얼마나 될 것인가?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 맞나, 맞나? 나를 모델로 쓰는 데가 있겠어, 없겠어? 부르는 게 값 아니야. 아, 이거 그냥 말도 못 해요. 그냥 나는 그냥 움직이는 경제야.

한국 물품은 날개 돋친 듯 나가. 무역수지, 경상수지, 여행 수지는 얼마나 되겠는가? 허경영 혼자서 우리나라 국가 예산의 네 배 내지 다섯 배의 수익은 창출할 것이다. 허경영,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으로서 매월 150만원 주겠다고 공약하였다. 18세 이상 1억, 1인당 1억을 주고 국민들 개인 비서도 주겠다고 공약하였다.

허경영 국민 배당 다 하겠다. 그런 거죠? 네. 앞으로 몇 배 이행, 이행할 수 있다 그러죠. 이런 보물을 모시고 있는 대한민국, 허경영의 고마움을 도통 모른다.

맞아, 안 맞아? 오히려 허경영을 박해하고 있을 뿐이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에는 국민 지지율이다, 다 골고루 호소였다. 아, 근데 갑자기 허경영을 버렸지, 지워버린 거야. 네.

요런. 조사도 빼버려, 맞죠? 5% 넘는다고. 그런데 허경영 인기가 급상승하자 갑자기 국민 지지율 차트에서 이름을 지워버려. 그다음에 신문에 안 나게, 언론에 안 나오게 해줘.

그렇죠?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될까? 말도 못 하게 급상승해서 올라갈 거야. 최고 10% 이상 올라갔어.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알겠죠? 네.

여론조사 동행을 인위적으로 빼버리는 뭐. 만 한국과 한국 국민들, 어리석게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생명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이런저런 핑계로 한국에서 퇴출시켰죠. 노벨상에 근접하는 한국인, 달러 박스를 쓰리 통해 쳐박아 버렸어. 황우석 그렇게 했죠.

네. 그 누가 했는지 우리는 눈치챘죠. 네. 황우석을 이런 피해가, 그 피해가 무려 수백조 5년이 되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생명공학 발전의 기회를 영원히 상실해 버린 것이다. 한국이 미래 먹거리를 아예 국에다 퍼줘 버렸어. 그렇죠? 야, 이제 대단 막귀 내려는 만. 이제 저 트리들은 허경영을 황우석 골로 만들고 있다.

되겠어요? 안티들, 여러분들 그런 거 보고 거기에 동조하면 안 됩니다. 네.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될 사람을, 인간들에게 청정애, 청정 음식을 먹여 줄 사람, 방부제를 인간들에게 영원히 먹지 않게 해서 인간들이 방부제 해방되게 해 줄 사람, 그 사람을 왜 여러분이 외면하니? 어. 내가 황우석이 지금 황우석 박사 외국 가서 돈 아주 외국 부자 만들어 주고 있어.

예. 어리석은 안티들과 위정자들이 이 자료는 출제가 분명 뭐야? 아, 이거 좀 축소해. 이거 어. 왜 그렇게 하아? 자꾸 흔들어서 자지 마라.

어지 하니까 글 어디야? 글로벌 자료를 토대로 추정하는 식리 수익률이다. 매년 수익률이 2천조 원이나 되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자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당신들의 복 계산법이다. 법이 어리석다는 것을 이제 알겠는가? 지구인들의 영원한 영적 지도자요, 천재 미문의 과학자, 세상을 구원할 위대한 정신가, 절세 사상가 허경영을 한국인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다.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5천만 년의 불로이라는 위대한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영원한 선각자, 선지자, 선거자 허경영.

이제 우리는 확신하게 되었다. 모든 식품이 영원히 썩지 않는 식품 혁명, 모든 의품 가치가 그대로 보존되는 의품 혁명, 아무리 발라도 부작용을 주지 않는 화장품 혁명. 그 혁명이 눈앞에 전개되고 있다. 이 혁명의 불길은 점점 타올라 전 생계를 향해 번지고 있다.

어, 우리 허성이 경남도당 위원장은 저 글을 잘 쓰죠? 네. 글을 조리 있게 잘 만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하늘궁 다음에 아주 그냥 우리 홍보대사야. 맞죠? 네.

그러니까 전쟁광 히틀러도 별세라는 사람이 있었죠. 우리 하늘궁에는 허성정이라는 사람이 홍보를 하고 있죠. 이분이 말한 것을 앞으로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게 홍보지 뭐야. 지금 한 일곱 번째가 올라왔죠.

이거 시리즈로 나중에 책을 만들어 놓으면 되겠지. 예. 그러면 내가 누구다 그 말할 거 없어. 그냥 읽어보면 되는 거예요.

내가 이야기하는 게 아니죠. 네. 저런 논리가 정연한 사람들이 검증한 거야. 네.

검증한 거 맞죠? 네. 그거 읽고 나니까 6시가 됐네. 어, 굉장히 중요한 거죠. 네.

그러니까 오늘 내가 이야기한 이런 것들이 허성 그 위원장 대충 알고 있죠. 이러이러한 말세의 신인이 불로화 시대를 만들죠. 여러분이 불로화 안 되면 언제나 암 환자, 병원만 늘어나는 거야. 그래서 인생이 여러분에게 뭐냐고 물으면 질병과 싸움이라고 해.

투쟁 생활이 인생이 돼서 되겠나? 아니, 애들. 시집장가 보내기 위해서 아픈데도 참아라, 그냥 일하다가 애들 시집장가 보내고 나면 병원에 가서 투병과 싸우는 게 인생이야. 한 번 더 다리 펴고 편안하게 살 날이 없는 게 인간들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런 시대를 마감해 주겠다는데 여러분들이 뭐 마다할 이유가 뭐예요? 왜 안티를 하는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연예인한테 안티 하는 거랑 달라요. 신인한테 안티는 용납이 되지 않는 거야.

네, 예수가 이야기했죠. 네, 아멘. 자기를 거역하고 욕하는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자, 보혜사 성령을 가지고 오는 그 자, 심판자, 그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사심을 얻지 못하죠. 네, 명심해야 됩니다.

네, 내가 여러분 말을 해 줄 때가 좋은 때야. 네, 지금이 봄날씨입니다. 네, 나중에 여러분들이 핸드폰 들어 있는 동그란 거, 그거 뭐예요? 유심이 동그란 거, 배터리가 동그란 거, 앱, 그 앱으로 허경영과 만날 날짜를 예약한다고 그랬지. 네, 지금 전화로 예약하는 게 아니야.

앱으로. 예, 하도 예약이 밀려가지고 나는 언제 만나? 30년 후에 날짜가 잡혀. 그때 후회하실 거야. 맞아 안 맞아? 정말이요.

그런 날이 어떻게 오냐? 갑자기 들이닥쳐. 슬로우로 가다가 저런 미친놈, 미친놈 샀다가 이거는 예수 때가 아니야. 전 세계 인터넷 홍보하기 빨라. 이거 중국 애들이 알았다, 일본 지식들이 알았다, 그날부로 내 보기가 어려웠죠.

아, 그래 안 그래? 하늘궁에 저 인도 16억, 중국 16억, 막 미국 10억이 몰려오기 시작하면 이거는 여기가 전쟁터가 되는 거야. 그때 나는 저 수리봉에 숨어 있을 거야, 아마. 아, 그래. 거 봉에 봉에서 굴을 뚫어가 어디 숨어 있어야 돼.

그러다 이제 사람들 만날 때 나타나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장소에 이 내가 왜 이 땅을 많이 사나 그러지. 주차장이 적어도 만 대 정도는 세울 수 있어요. 거짓말 아닙니다. 나중에는 차량 통제가 일어나고, 뭘로 오냐? 아예 앱으로 신청한 사람이 그 날짜가 딱 되면은 자동차 전체 한꺼번에 와야 돼.

나중에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나중에는 저 부근에 와서 저 고개에 뭐가 있냐면 삭도 있어. 케이블카, 케이블카, 케이블카. 저 장면 입구에서 케이블카 타잖아. 그 바로 옆 도착이야.

케이블카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그냥 이리로 바로 와버려. 케이블카가 막 줄줄이 달고 막 계속. 그게 내 눈에 보여. 그 방면일 때 하는 본관 말고 전체가 다 우리가 매입돼 가지고 골짜기마다 숙소가 지어지는데, 이게 그냥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데.

동공에 오는 사람은 엄청나게 제한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저 바깥에서 바깥에 오는 것도 어려운데 본궁에 와서 신인을 만난다. 이거는 하늘의 별이야. 여기는 우리 사회자님이나 뭐 이런 사람을 또 통해야 한번 만날 수 있을까 말까.

뭐 한 2, 300억 가져와야 한번 만날까 말까. 내가 가져오라 그러나 그걸 가지는데도 줄을 안 바꿔 주겠다는데. 그래, 인터넷에 미리 앱에다가 미리 신청한 사람은 그 신청한 10년 당기는데 100억. 100억.

신청을 갖다가 1년 내로 당기려 500억 정도 있어야 돼. 그 세계 부자들의 돈이 어떻게 들어오겠어? 말도 못하는 거야. 그 사람 한번 보고 죽겠대. 전 재산 다 내놨대.

그 전 재산이 얼마야? 5천억이래. 그래 가져와. 거짓말 아니야. 그 내 한번 보는데 5천억 내놓고 한번 보고 죽는 거야.

가서 좋아, 안 좋아? 그런 날이 멀지 않았는데 여러분들은 하, 수시로 만나잖아이. 보통 복이 있는 게 아니야. 그렇죠? 최고 귀한 거, 최고로. 고귀한 거, 최고로 존귀한 거, 최고로 희귀한 거, 그게 신인이란 말이야.

맞죠? 여러분은 신인을 만날 수 있잖아. 시대는, 지금은 번개같이 흘러갑니다. 앞으로 몇 년 흘러가면 어마어마한 경쟁률이 붙어버려. 앱으로 접수받는 거예요.

전화해도 소용 없어. 그냥 앱에, 핸드폰 앱에 딱 켜서 “허경영 미팅” 딱 그러면 어, 362일? 30년 할 때가 좋아. 그럼 가서 내가 90살 때 만나네. 이게 되는 거야.

그럼 이거를 한 50년, 30년만 당겨 주세요. 그러면 500억 가지고 오세요. 아, 이게 나하고 거래하는 게 아니야.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받아먹는 거야.

앞에 신청한 사람이 로열티를 지가 챙기지, 내가 받나? 내가 받는 게 아니야. 뭐, 한 1년 안에 만나. 로열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앱을 가진 사람은 1년 안에 허경영 볼 수 있잖아. 근데 30년 뒤에 볼 사람이 재산을 이 사람한테 몇 백억을 줘야 순서를 바꿔버려.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럼 나중에 허경영 앱이 면담 앱이 나왔다 그러면, 이거 순서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들 돈벼락 맞네. 아, 여러분들한테 내가 부자가 되는 걸 살짝 귀띔해 주는 거야. 알겠죠? 네.

허경영 만날 앱이 나왔다 할 때는 앱의 선착순 들어가야 돼. 나 언제 만나고 싶다. 탁탁탁탁. 그러면 그 순서가 기약 없이 늘어나요.

그러다 불로 주식을 전 세계에 만들어 놓고 회사를 만들어 공개하기 시작하면, 그 앱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그러면서 주가가 만 원짜리 주가가 천만 원까지 올라가는 거야. 나중에 그 전 세계 주식 시장이 내 손안에서 움직여. 미래가 어떻게 바뀌는 거 이해 가죠? 네.

자, 우리 저 무료 금식, 온라인 번호 한번 좀 띄워 주시는 게 재밌죠? 네. 우리는 희망이 있죠. 네. 지금 만나는 것을 우리는 영광으로 볼 줄 알아야 돼.

이게 뭐가 같냐면,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는 개똥같이 봤는데 나중에 늙어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왜 어머니 아버지를 한 번씩 더 끌어안지 못했던가, 그래 안 그래? 왜 내가 엄마 아버지한테 그렇게 모질게 했던가, 이걸 우리 후회하는 거와 같아요. 네, 그때는 고마운 거 몰라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때는 알겠죠? 네, 무슨 사진, 어, 다 사진 뭐예요? 어, 어, 사진들 띄워. 이거 다 사진 보이죠? 네, 어, 아, 멋있죠? 여, 눈이고 눈썹이고, 여게, 여기게 떡 사람 모습 같지.

어, 달, 달 사진. 자, 요거 말고 또 띄워. 이게 하늘궁 앞에 일어난 일이야. 사람 눈하고 똑같지? 네, 어, 멋있다.

있잖아, 네, 그 자세히 보면 내 얼굴이야. 잘 봐요. 요게 내 왼쪽 눈, 요게 오른쪽 눈, 요게 내 이마야. 이렇게 보이지? 그렇게 봐도 돼.

전체를 눈으로 봐도 되고, 그렇죠? 다시 한번 말해 주세요. 요, 내 왼쪽 눈 보이지? 왼쪽 눈. 여기 오른쪽 눈이 있어. 얘가 빛이나고 있지.

아, 그렇게 봐도 되지. 어, 그런데 전체적으로 눈썹, 눈, 동자, 그지? 네, 그렇게도 보이잖아. 음, 이게 처음에 코가 이렇게 있었는데 점점 흩어지고, 멋있죠? 네, 조금 전에 뭐 띄운 거, 무리 금씩 띄웠지? 네, 어, 무리 금씩. 전화 몇 번이지? 명.

[박수] 지금부터 시간 줍니다. 시작. 이거 외우라고 해 놨을까요, 돌리라고 해 놨을까요? 시간 [박수] 줍니다. 습니다.

레벨 올라가야 돼. 네, 아, 내가 저거, 저거 내년에 저거 많이 홍보해 가지고 많이 해야 될 [박수] 텐데. 네, 요새 수입은 적고 빨리 많이 해야 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고 있죠? 네, 어, 저것도 우리가 하늘궁이 무료 급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

네, 알겠죠? 네, 어떤 조직도 저렇게 안 해, 우리 같이. 근데 인들은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져가서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어.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고, 거기서는 2,000원짜리 국밥 사 먹어.

점심은 2,000원짜리 국밥 사 먹고,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서 할머니하고 같이 저녁으로 먹고, 또 그다음 아침에 남은 거 먹어. 그래서 그걸, 그리고 밥을 안 해 먹는데, 그게 태요. 그래서 그거 도시락 들고 길에서 안 먹어. 아, 그 도시락은 가지고 집에 가고, 2,000원짜리 국밥이나 이런 거 사 먹고, 이따가 도시락 들고 가.

알겠죠? 네. 그러니까 그들에게는 굉장히 그게 생활에 안정이 되고, 그 조금 받는 노인 수당 이런 거는 전기세, 수도세 이런 걸 써야 되니까 밥을 해 먹으면 돈이 다 없어져 버리니까. 알겠죠? 네. 음.

세계에서 아주 잘 사는 세계 12 국가인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야. 알겠죠? 네. 그, 그만 리라가 교육이 높아가지고 애들한테 했기 때문에 자식 공부시켜 준다라고 부모들이 거지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들을 무조건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제 지나서 경할 일이 생기면 굳게 믿고 신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하면서 큰 신님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사제로 또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청 태도가 최고입니다.

자, 이어지는 무대는 토요 가수 박현숙 씨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