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2 973 흑암(黑暗)과 방광(放光)의진리
시간의 가치와 영적 성장의 중요성
시간은 빛과 중력에 따라 휘고 늘었다 줄었다 합니다. 우리는 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어린 시절 저는 시간과 싸워가며 초등학교 때부터 53가지 경전을 모두 보았습니다. 제가 지금 하는 강의는 10대 때부터 해온 것이며, 서울에 와서 공부한 것이 아닙니다. 14살 때 서울에 올라오기 전에 이미 모든 문헌과 전 세계 종교를 섭렵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공부를 하려 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은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젊은 시절이 지나가 버리면 나이 들어 공부하기 힘듭니다. 이 소중한 시간에 저와 함께 진리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영원히 다시 오지 않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 보고 강의 듣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개인적으로 공부도 해야 합니다. 성경책도 보고 불경도 봐야 합니다. 다른 종교의 경전도 공부해야 합니다.
봄 날씨가 좋다고 놀러 다니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지만, 놀면 시간이 가버리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놀 때는 즐겁지만 시간이 지나면 논 그 시간이 마치 귀신에게 홀린 것 같습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궁궐에서 시녀들과 놀다가 지쳐 쓰러져 자는 시녀들을 보니 귀신 같았습니다.
수녀의 3대 요소: 청빈, 봉사, 희생
수녀의 3대 요소는 결혼하지 않는 것, 청빈, 그리고 봉사입니다. 청빈은 가난을 의미합니다. 돈이 없으니 교회에 헌금을 낼 수도 없고, 건축 헌금을 낼 필요도 없습니다. 이들은 물질이 전혀 없는 상태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촛불이 다 타야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처럼, 수녀들은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릅니다. 만약 수녀에게 1억의 재산이 있다면 그 수녀는 고통을 겪을 것입니다. 초가 다 타야 촛물이 멈추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 부자 청년이 와서 “나를 믿는다면 다른 것 하지 말고 그 돈을 좋은 데 다 주고 나를 따라오라”고 한 것이 소명입니다. 여러분은 신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복을 빌어 무엇을 얻으려 하지 말고 시간을 바쳐야 합니다. 수녀들은 시간만 바칩니다. 여러분은 시간을 예사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 지상에서 허경영을 한 번 만나는 것은 기적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천 년, 몇억 년을 기다려서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수천억 년 동안 인간의 몸으로 왔다 갔다 하며 저를 만나는 것은 몇천억 년 만에 만나는 일입니다. 그러니 기다리는 것을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수녀처럼 청빈, 봉사, 그리고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수녀들은 신부나 주교가 이야기하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봉사합니다. 여기에 맹세도, 물질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비운 삶, 그런 상태가 되지 않으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공부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이 공부를 하면 여러분이 다음 세상에 태어날 때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하늘나라가 보장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오늘 저녁에 가다가 돌아갈 수도 있고, 밤중에 심장마비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하늘에서 부를 때,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것이 큰 덕이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방황했는데, 교회나 절에 가서 열심히 목사님 말씀을 들어봤지만, 허경영 말을 듣고 나서 하늘나라에 온 것이 정말 잘된 일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맹신과 순종의 위험성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다는 것은 불교에서 부처님을 올바로 믿는 것과 같습니다. 수녀들의 청빈과 봉사, 순종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명심해야 할 것은, 순종이 잘못 활용될 때 엄청난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1600년대 30년간 일어난 십자군 전쟁에서는 1차, 2차 대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기독교인들과 천주교인들이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죽였을까요? 그들은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한다”, “하나님 말씀으로 너를 죽인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종교는 이슬람이나 다른 종교보다 최고인데, 너희가 왜 이 지구상에 뿌리를 내리려 하느냐”는 식으로 종교 전쟁이 30년간 이어지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전쟁 때는 남북이 서로 총을 가지고 싸우다 죽으니 덜 억울합니다. 하지만 십자군 전쟁은 멀쩡한 사람을 잡아다가 “너는 왜 하나님을 믿는 거야? 네가 무슨 예수야? 이리 와”라며 죽였습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 때도 로마 총독은 “이 사람이 무슨 죄가 있느냐? 내가 볼 때 이 젊은이가 죽을 죄를 지었느냐? 너희 말이 되는 소리냐?”고 했지만, 유대인들은 “죽여야 합니다, 죽여야 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들은 모세 율법에 순종했다고 말했습니다.
무식한 북한 아이들이 김일성에게 순종한다며 남한에 와서 노인들을 따발총으로 쏴 죽이면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나는 사람 죽인 게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맹신이라고 합니다. 이 맹신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 수녀들의 순종을 잘못 활용할 때는 엄청나게 나쁜 결과가 되니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를 죽일 때 로마 총독은 “이 사람 무슨 죄가 있느냐”고 했지만, 유대인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죽여 주세요, 죽여 주세요”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왜 죽여야 하느냐고 물으니 “우리 모세의 율법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이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냐, 인간이 율법을 위해 사는 것이냐”고 이야기한 사람입니다. 주일날 사람을 고쳐준 것이 율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무조건 죽였습니다. 군중 심리가 순종을 내세워 상대를 죽이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를 이단이라고 하거나, 자기 교회 목사, 자기 교회만 옳고 나머지 교회나 종교는 전부 죽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종교의 타락과 사회 문제
어떤 목사는 이단으로 몰려 죽을 뻔했습니다. 교회가 커지면 그 사람 앞에 가서 “당신이 이단이 아닙니다”라고 굴복해야 합니다. 이런 기독교는 세계에서 철퇴를 맞아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다시 서야 합니다. 이 사회를 구해내야 하는데, 기독교든 불교든 사회를 위해 제대로 해야 합니다. 젊은 여자들은 담배 피우고 낙태하며, 결혼해도 유산하기 위해 불임제를 먹어 임신이 되지 않습니다. 부부 두 명이 결혼하면 여섯 명을 낳아야 인구가 정상적으로 유지되는데, 한 명도 낳지 않으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인구가 5천만 명을 유지하려면 부부가 네 명을 낳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담배와 술을 마시는 사람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증가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기독교인과 불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인데도, 종교를 믿지 않는 나라보다 사회 타락이 심합니다. 장가 못 가는 사람, 시집 못 가는 사람, 부모에게 대드는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1년에 청소년 1,300명이 자살을 시도하고, 그중 3천 명이 죽습니다. 1년에 20만 명의 여자가 납치되어 소식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목사나 스님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맨날 예배만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어느 나라에도 없는데 우리나라만 그렇습니다. 여자 납치가 세계에서 가장 많습니다. 멀쩡한 여자를 차에 싣고 가서 섬에 가두고 폭행하며 마약을 맞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게 만듭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종교가 가장 강하고 신도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은 불교 하나만 믿습니다. 우리가 197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한 명을 고소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원수를 사랑하기는커녕 197명을 고소합니다. 일본보다 197배나 많은 고소 고발을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기는커녕 약점만 잡히면 연예인이고 뭐고 무조건 고소합니다. 제가 강의하기 전에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본질적 차이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기독교는 먼저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처녀가 아기를 낳았든, 예수님이 부활했든 무조건 믿어야 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불교는 확인하지 않은 것은 믿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이 합리적이어야 합니다. 합리적이지 않으면 불교가 아닙니다. 불교는 끝까지 의심하여 화두를 가지고 파고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파고들어서 자신을 끝까지 분석해야 합니다. “과연 부처님이 있는가, 석가모니는 언제 태어났는가” 등을 육하원칙에 의해 따져보고, 맞지 않으면 믿지 않는 종교입니다. 먼저 확인하고, 확인된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확인하려 하면 불신자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태어난 것을 봤느냐”고 이야기하면 불신자라고 합니다.
불교는 나중에 종교로서 항복합니다. 소승불교는 석가모니가 “나는 인간이다. 신은 논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의 일도 해결 못 하는데 신의 일이 무엇이냐며, 죽음 이후에 대해 신경 쓰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석가모니의 소승불교는 그래서 인도에서 사라졌습니다. “저것을 무슨 종교라고 믿어? 저거 우리 아버지가 하는 소리지. 너희 사람들이나 깨달아라. 그거 누가 못 해? 그게 무슨 종교야?”라며 믿지 않았습니다.
이후 불교는 달마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와 대승불교가 됩니다. 대승불교는 신앙과 학문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 되는 철학적인 종교입니다. 소승불교는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고려 시대, 신라 시대에 유교가 몇천 년간 우리나라에 있었는데 갑자기 불교가 들어왔습니다. 불교가 신라에 들어오자 법흥왕이 이차돈을 죽였습니다. 이차돈은 신라에서 최초로 불교를 믿은 사람입니다. 왕이 신하들 앞에서 이차돈의 목을 치라고 했습니다. 이차돈은 그때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차돈은 죽으면서 “여러분, 불교는 유교와 다른 것이 있습니다. 불교는 기적이 있는 종교입니다. 불교도 신이 있습니다. 아미타불도 있고 하늘에 천신도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방편론입니다. 신이 있다고 하니 “그럼 신이 있는 것을 한번 보자. 무엇으로 증명하려느냐? 내 목을 베라. 목을 베면 내 목에서 흰 피가 하늘로 올라갈 것이다. 피는 빨갛지만, 그것이 증거이니 그때부터 불교를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왕이 이차돈의 목을 치자 목에서 흰 피가 솟아올라 신라 전체가 불교를 믿게 되었습니다.
종교 전쟁과 유교의 승리
법흥왕이 불법을 일으켰다 하여 법흥왕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때부터 신라의 불교가 커졌고, 신라 불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한국 통일 때는 불교가 잘 나갔습니다. 고려 시대에도 고려가 망할 때까지 불교가 잘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고려가 망하자 유교 세력들이 숨어 있다가 “우리가 유교를 묶어 놓고 불교를 그렇게 믿어봤더니 천년 동안 잘 나가다가 고려가 망해버렸잖아. 이제 불교를 때려치우자”고 했습니다. 정도전이 정몽주를 죽였습니다. 정몽주는 불교 세력이었고, 정도전은 유교 세력이었습니다. 유교가 불교를 죽이니 정몽주를 죽였습니다. 정몽주의 앞잡이였던 하륜이 다시 정도전을 죽였습니다. 정도전 밑에 있던 불교 세력인 방원이 하륜을 죽였습니다. 이렇게 종교 싸움이 노골적으로 일어나다가 결국 유교가 이겼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불교를 모두 탄압하여 불교 국가가 없어지고 유교 국가가 다시 일어났습니다.
유교는 사람이 비가 오라고 제사를 지내는 것입니다. 종교 전쟁이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수녀들의 3대 요소인 순종이 잘못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거나 부처님을 믿을 때, 부처님을 믿어도 그분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믿어도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기독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 민족이 믿던 삼신이 있었습니다. 그 삼신이 하나님입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하늘을 숭배하던 민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내천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종교입니다.
한국 종교의 현실과 우상 숭배
우리는 하나님을 믿던 민족에 기독교와 불교가 들어왔으니 종교가 발달하여 자살자도 없고 여자 납치도 없어야 하는데,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종교들이 수천 개의 파로 나뉘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정신이 있습니까? 유교와 불교가 싸우더니 이제 기독교와 불교가 싸우고, 서로를 우상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의 십자가도 따지고 보면 우상입니다. 유교 마크도 십자가와 같습니다. 불교 마크도 십자가와 같습니다. 아시아를 뜻하는 ‘아(亞)’자도 십자가 모양입니다. 아시아에서 에덴이 나왔다는 말입니다. 노틀담 사원도 옛날에는 염불하고 염주를 들었습니다. 옛날 기독교도 종을 쳤습니다. 장로도 불교에 있습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목사나 신부를 성자라고 불렀습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마리아, 즉 마야 부인입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릴 때 조사해보니 그랬습니다.
기독교도 불교를 우상 숭배라고 하는데, 교회에 가보면 목사 옆에 십자가가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불상이 아닙니까? 성당에 가면 예수, 마리아, 신부가 그 앞에서 집전하고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누가 우상을 가지고, 누가 우상을 안 믿는다고 말합니까? 서로 상대방 종교를 보고 “당신이 좀 더 낫습니다. 우리가 좀 더 반성해야 합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너희는 종교도 아니야. 너희는 구원도 없어. 우리만 구원이 있어. 우리 아버지만 훌륭하고 다른 아버지는 훌륭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하는 말입니다. 나이 들어 보면 우리 아버지가 지게꾼이라도 대단히 소중한 것이고, 남의 아버지가 재벌이라도 하루아침에 자살할 수 있습니다. 어느 아버지가 훌륭한 아버지입니까? 택시 운전하는 아버지가 훌륭합니까, 재벌이 훌륭합니까? 재벌은 한 번 세무 조사를 잘못 받으면 자살하거나 교도소에 가서 평생 못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한민족의 뿌리와 세계 종교의 기원
제가 수녀의 3대 요소인 순종을 이야기하는 것은, 모든 한민족이 에덴, 즉 아덴 동산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아시아 권역에 있고, 우리는 아시아에서 몽골을 거쳐 한반도로 이동해 왔습니다. 수메르 문화도 우리 한문에서 나왔습니다. ‘목자(牧者)’는 소를 지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희생(犧牲)’이라는 한자도 소 구(牛) 변에 오를 승(升) 자를 씁니다. 왜 전부 수메르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이 한문은 1만 년 전부터 만들어져 이스라엘 쪽으로 넘어가 이 문화를 알고 있었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창조’할 때 ‘흙 토(土)’ 자를 씁니다. 흙에 하나님이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습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이 한문에 나옵니다.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 아담이 노아의 10대, 아브라함이 20대, 보아스가 30대, 시아가 40대, 아비가 50대, 예수가 60대입니다. 창조를 한문으로 이야기한 것이 에덴동산입니다. ‘옷 의(衣)’ 자는 과일을 따먹지 말라는 과일을 따먹으니 옷을 입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벗을 탈(脫)’ 자는 선악과를 안 따먹으면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이 모두 만 년 전 한문에서 나왔습니다. 우리 민족이 전 세계 종교를 만든 민족입니다.
창세기 4장에 보면 욕단의 13아들 중 12아들이 이스라엘로 들어가 서쪽으로 가고, 나머지 한 명, 막내아들 하라가 동방으로 왔습니다. 하라가 우리 단군입니다. 12번째 아들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세운 나라가 조선입니다. 아담이 웅입니다. 하라가 제일 먼저 세운 나라가 아사달입니다.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아’자가 들어가는 이름은 모두 아덴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노아는 배를 만들어 여덟 식구가 탔습니다. ‘배 선(船)’ 자는 여덟 명의 입이 배에 올라탔다는 의미입니다. 창세기를 파고들면 성경이 모두 우리 한문과 일치합니다. 우리가 먼저 이런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세계 종교의 뿌리와 상징
이슬람은 마오쩌둥이 가부를 만나 만든 종교입니다. 기독교를 표절한 것입니다. 마오는 돈 많은 가부의 돈으로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이슬람의 마크는 초승달에 다윗의 별입니다. 천도교의 마크는 포원수님교입니다. 불교의 마크는 ‘아(亞)’자입니다. 유교의 마크도 ‘아(亞)’자입니다.
기독교는 왜 한문으로 기독교라고 부를까요? ‘기(基)’는 뿌리 기(基) 자이고, ‘독(督)’은 살필 독(督) 자입니다. 뿌리를 살피는 종교입니다. 인간이 어디서 왔는지 깊이 들어가는 뿌리를 살피는데, 먼저 믿어야 합니다.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지, 뿌리를 살펴 확신이 갈 때 믿으면 그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신앙의 반대는 이해입니다. 이해하려 하는 자는 신앙을 할 수 없습니다. 하늘이 있는지, 천국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이해와 반대가 됩니다. 신앙은 기독교적인 것이 굉장히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신앙은 일단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목사님이 말하면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믿으면 그것이 신앙이지만, 의심하면 신앙이 아닙니다.
원불교의 마크는 원입니다. 기독교의 마크는 십자가입니다. 유대교의 마크는 일곱 개의 촛대입니다. 천주교는 천신 유일 사상으로, 오직 하늘에는 신 한 사람밖에 없고 인간으로 신이 올 수 없으며 예수는 가짜라고 합니다. 천주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라는 천주 모일 사상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늘 싸웠습니다. 천주교의 마크는 기독교의 프로테스탄트가 아니라는 의미로 엑스(X) 표시를 합니다. 이렇게 종교가 상대방 종교를 가입 엑스로 하여 마크로 쓸 정도이니 전 세계 인간들이 구제되지 못하고 전쟁만 일삼는 것입니다.
한자 속에 담긴 창조의 비밀
‘양(羊)’ 자 밑에 ‘나 아(我)’ 자를 쓰면 ‘의로울 의(義)’ 자가 됩니다. 양을 갖다 놓고 내가 밑에서 엎드려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의롭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쌀떡을 갖다 놓고 제사 지내는 것은 의롭지 않다고 합니다. 양으로 제사를 지내고 그 밑에 엎드려 제사 지내야지, 쌀을 갖다 놓고 밥을 해놓고 제사 지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피로써 제사를 지내라는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절대 보지 말라는 의미의 한자도 있습니다. ‘볼 시(視)’ 자와 ‘말 검(檢)’ 자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창세기가 모두 한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고 이끌어가는 민족인데, 보지 않는 사이에 다 변해버렸습니다. 일본인들이 우리 민족을 철저히 병신으로 만들었습니다.
‘마귀 마(魔)’ 자도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자꾸 먹으라고 꼬시는 것입니다. 유혹하는 것입니다. 어떤 장소에 와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창조의 섭리와 우주의 구조
창세기는 빛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어둠을 만듭니다. 흑암입니다.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다음에 궁창과 물을 만듭니다. 그다음에 식물과 낮과 밤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과일과 물고기와 짐승을 만들고, 사람을 만듭니다. 짐승을 먼저 만들고 사람을 만듭니다. 이것이 일주일, 즉 6일 동안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리고 하루 쉬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빛은 하나님의 본체, 존재를 의미합니다. 두 번째 어둠은 혼돈, 흑암을 의미합니다. 물과 궁창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태양과 연관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은 물과 연관이 있습니다. 물이 먼저 나왔습니다. 궁창은 아무것도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늘은 세 개가 있습니다. 맨 밑에 3층 하늘은 블루 스카이, 두 번째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가장 위에 있는 하늘은 화이트 헤븐입니다. 우리는 블루 스카이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헤븐 하늘에 계십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아무리 우주선을 날려도 하나님의 하늘은 보이지 않습니다.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을 달려가야 하나님이 있는 하늘이 보입니다. 그 하늘에 들어가면 투명 인간으로 바뀝니다. 엄청 무서운 곳입니다.
다크 스페이스에는 은하계가 있습니다. 블루 스카이에서 다크 은하까지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 갔다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지나갑니다. 중력이 있는 곳에서는 24시간이 맞지만, 중력을 벗어나면 시계 바늘이 총알같이 돌아갑니다. 빨리 가서 빛의 속도로 갔다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흘러버립니다. 인간의 몸은 몇천 년 동안 살아있습니다. 지구에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지난 것입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신비하기 때문에 앞으로 위성을 개발하는 날이 오면 사람의 수명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 살짝 가서 몇 년을 늘리고, “나 한 3천 년만 늘리게 해 주시오” 하면 지구에 3천 년이 지나갑니다. 수명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늘릴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아주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여러분은 범죄하고 죄를 짓는데, 나중에 감당이 안 됩니다. 흑암은 빛과 어둠을 말하며, 빛은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을 말합니다. 화이트 헤븐에도 어둠이 있습니다. 블랙홀과 화이트홀입니다. 물이 있는데 물고기는 나중에 만듭니다. 낮에는 빛이 있고 밤에는 어둡습니다.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고, 허공이 있으면 새가 날아다닙니다. 식물이 있으려면 짐승이 있어야 하고, 자연이 있으면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6일까지 반복되어 있습니다. 목사들은 이 비밀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고 전부 가짜로 가르칩니다.
불교의 신격화와 종교의 본질
불교도 옛날 대승불교는 결국 신통주의로 바뀌었습니다. 신통주의로 바뀌니 마야 부인도 나오고, 태어나자마자 “내가 가장 높다”며 몇 발자국 걸었다는 등 신격화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가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불교가 대승불교가 되면서 결국 신격화를 통해 살아남은 것입니다. 불교가 신격화하지 않았으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슨 종교를 이야기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는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세상에서 온 사람인 허경영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어떤 목사에게 이것을 물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뭘 만들었다”고 이야기할 뿐입니다. 여러분은 과학만 믿으려 합니다. 불교도 기독교처럼 신주의를 따르면서 관세음보살도 나오고 아미타불도 나옵니다. 낮과 밤은 지구에서부터 만들고, 은하계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과 중간은 다크 스페이스, 그리고 지구입니다. 이렇게 세 개의 하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창세기에서는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만든 것을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일 때 순종을 내세워 하나님 이름으로 예수를 죽이겠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바가 아니었습니다. 히틀러가 나타나 유대인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 히틀러는 5살에 죽을 때까지, 자살할 때까지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 아주 젊은 나이에 자살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는 종교 전쟁에 희생된 사람들이 신이 된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600만 명을 죽이고 나서 자살해 버렸습니다.
빛과 흑암, 그리고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진정한 의미
빛은 흰 빛이고, 흑암은 어둠입니다. 빛의 삼색은 빨강, 초록, 파랑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부처나 하나님이나 같은 존재입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을 부처님이라 부르고,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라 부릅니다. 뭐라고 불러도 하나님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 우주를 만든 조물주는 반드시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다.
흰 빛에 프리즘을 넣으면 빨강, 초록, 파랑 색깔이 나옵니다. 이것을 합치면 흰색이 됩니다. 흑색에 프리즘을 넣으면 빨강, 노랑, 파랑이 나옵니다. 이 색깔들을 다시 합치면 검은색이 됩니다. 이것이 물질입니다. 불교에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색은 곧 공이다, 공은 곧 색이다”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을 살 때 석가모니가 한 말인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굉장히 조심하고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낙원이 곧 공원이고, 극락이 곧 지옥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지옥이 곧 극락이고, 극락이 곧 지옥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불교인들이 해석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에 나중에 가게 됩니다. 바로 갈 수가 없습니다. 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게 됩니다. 물질적인 것이 다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이 부자 청년에게 “네가 버려라. 네가 택해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네가 공을 먼저 택하면 네가 원하는 색, 즉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공을 먼저 택하면 인간이 말하는 모든 원하는 것이 나중에 다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자기가 가지겠다고 색에 집중하면 낙원은 금방 오지 못하고 멀리 가버린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비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흑암을 택하고, 이쪽을 택합니다.
색은 육체를 말하고 물질을 말합니다. 공은 정신을 말합니다. 이것은 이성이고, 이것은 영성입니다. 이성은 에고이고, 영성은 디바인 체입니다. 이성은 합리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다고? 예수가 진짜 십자가에 죽었을까? 부활했을까? 천국이 진짜 있을까? 처녀 마리아가 어떻게 아기를 낳았을까?” 이런 것은 기독교의 정신에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모여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죄를 멀리하고, 그 이름으로 전쟁만 안 한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이 거짓말이다, 뭐다 이런 것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합리주의이고 이성주의이며, 오늘날 21세기 인류가 갇혀 있는 문화입니다.
맹신을 넘어선 섭리의 이해
유대인들이 예수님 때 랍비들 중에 아무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똘똘 뭉쳐서 한 사람도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고 죽여 버렸습니다. 그런 종교는 나중에 히틀러 같은 사람이 나와서 다 죽여 버립니다. 합리주의의 반대는 섭리입니다. 합리주의를 가지고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불교를 비판하며 “그것이 우상이다, 저것이 뭐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이 되려고 하는 것이고, 하늘 부처님을 믿는 것이고, 깨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죄 안 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해야 합니다.
누구는 법당에 불상을 모셨고, 누구는 십자가를 목에 달고 다닙니다. 불교는 “우리는 부처를 달고 다니지 않아”라고 이야기합니다. “너는 목에 우상을 걸고 다니면서 남을 우상 숭배한다고? 네 눈에 있는 티끌을 못 보고 남의 눈에 대들보를 보느냐”고 이야기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바뀌어야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에고이스트로 바뀌어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를 죽인 자들입니다. 자기들만 옳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초월적으로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 못 배운 사람 편에 있었습니다. “나는 고등학교, 중학교 이상 나온 사람은 상대 안 하겠다. 나는 가난하고 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들 편에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너는 초등학교도 안 나온 놈이 무슨 메시아냐?”고 했습니다. 로마 총독이 볼 때는 “저 청년이 뭘 잘못했냐?”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으로 똘똘 뭉쳐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사람 죽이는 전위대가 되어 세상이 이 모양 이 꼴로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섭리는 영어로 ‘Divine Nature’입니다. 섭리는 영성입니다. 제가 영어를 쓰는 이유는 전 세계 10억 명이 제 강의를 유튜브로 시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 사람들도 알아야 합니다. 한문은 중국 사람들도 봐야 하고, 한글로도 적어줘야 합니다. 이성, 합리, 영성, 섭리는 세 가지 언어로 표현됩니다.
자연의 3대 이치와 운명의 비밀
자연의 3대 이치가 있습니다.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기고,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못 이깁니다. 운 있는 사람도 하늘을 못 이깁니다. 덕 있는 사람은 덕장입니다. 운이 있는 사람이 이깁니다. 아무리 존경받는 사람이라도 운이 나빠지면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운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저질러 놓은 과거가 현재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덕행을 했지만 극락을 못 갈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 살인을 많이 했다면 그것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해야 하는데, 운이 앞에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운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겸손은 지혜의 뿌리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겸손해집니다. 지혜의 뿌리는 겸손입니다. 지혜의 아버지는 복이고, 복의 아버지는 덕이고, 덕의 아버지는 하늘입니다. 겸손이 없으면 지혜와 복과 덕이 올 수 없습니다. 오늘날 불교나 기독교인들이 겸손을 버리고 있습니다. 거지 같은 사람이 나타나도 교회를 못 가더라도 그 사람에게 잘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가 아플 때 약 주고, 옷 없을 때 옷 주고, 추울 때 옷 주고, 모함 받을 때 나를 구해 주지 않았느냐?”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우리가 언제 예수님을 구해 줬습니까?”라고 묻자, 예수님은 “이 사람아, 지금 전 세계에 거지들이 있는데도 도와준 사람들이 그게 다 나를 해 준 거야. 나는 여기 있지만 그 거지들이 바로 나야. 너의 이웃, 그것이 나한테 해 준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겸손입니다. 거지 중에 예수가 있고, 나환자 중에 예수가 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보면 알게 됩니다. 가장 작은 자에게 해 준 것이 예수님께 해 준 것입니다.
겸손이라는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지혜가 있어도 교만이 됩니다. 교만은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지혜가 있으면 교만이 없어집니다. 하나님께 가려면 제일 먼저 통과해야 할 문이 겸손의 문입니다. “나는 교회 30년 다녔어, 나는 목사야”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을 통과하지 못한 것입니다. 겸손을 통과한 다음에 지혜가 얻어지고, 지혜가 얻어진 다음에 팔복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여덟 가지 복을 이야기했습니다.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지만, 예수님이 여덟 가지 복을 말했습니다.
팔복과 종교인의 자세
첫째,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갑니다. 저는 이 성경을 어릴 때 한문으로 번역하여 외웠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가난할 빈(貧) 자를 씁니다. 영빈천국입니다.
둘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습니다. 애통은 내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내 욕심대로 살아온 것을 애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을 애통이라고 합니다.
셋째,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온유는 겸손입니다. 팔복은 복의 뿌리를 예수님이 나열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을 받으려면 “내 영만 최고다”라고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 영만 최고고, 네가 믿는 불교의 그 사람은 하나님하고 다른 사람이야”라고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합니다. 심령이 꽉 차버리면 예수를 죽이는 것입니다. 랍비들이 “저 예수 같은 말이라도 우리가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저 예수 말도 뭔가 일리가 있는 것 아니냐”고 해야 합니다. 온유해야 하고, 애통해야 하고, 마음이 가난해야 합니다.
넷째,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유대인들이나 오늘날 우리나라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의로 충만합니다. 자기들이 제일 의롭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가 제일 의로운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교회는 사기꾼들이라고 합니다. 힘없는 교회를 세워줘야 합니다. 힘없는 종교, 거지 같은 종교에 모여 있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저렇게 열심히 믿는 거지가 참 대단한 분이다”라고 남의 것을 존경해야 합니다. 의를 위해 목말라 있는데, 자기들이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남을 평가하고 남을 시험하러 돌아다닙니다.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부자가 되게 해주고,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해주고, 배불리 먹게 해주고, 의식주 걱정 안 하게 해줍니다.
다섯째, 긍휼히 여기는 자만이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은혜와 긍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은혜는 내가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부모가 자식을 키워주듯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준다면 내가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받을 자격이 없어도 주는 것이 은혜입니다. 긍휼은 내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데 주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애통해하고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천벌을 줘야 하는데, 우리를 긍휼히 여기고 벌을 안 주시는 것입니다. 구원해 준 것입니다. 긍휼은 받아야 할 것을 안 주는 것입니다. 내가 저 사람을 욕하고 때리고 싶은데, 불쌍히 생각하고 손을 안 보는 것입니다. 반드시 벌을 내려야 할 것을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안 줍니다. 은혜는 사람들이 안 받겠다고 해도 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 키울 때 다 줍니다.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는 것입니다. 단, 자격이 있다면 하나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해 준 것, 제일 큰 은혜는 부모라는 이름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자식이 안 태어났으면 부모가 아닙니다. 그냥 부부입니다. 자식 때문에 부모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인간이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치입니다. 이것과 저것은 항상 공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겸손이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있으니까 선생이 있고, 목사님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말은 겸손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만납니다. 마음이 까다롭지 않고 깨끗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일곱째,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습니다.
여덟째,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이것은 순교자를 말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이 여덟 가지 복을 받는 방법을 전체적으로 보면 겸손입니다. 기독교의 모든 성경은 디모데후서 4장 6절에 “내가 모든 한평생 행동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였다”고 나옵니다. 바울이 회개하고 돌아와서 “재행천재(再行天祭)”라고 말했습니다. 자기가 죽을 때 사랑하는 디모데에게 “나는 이제 떠난다. 내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너는 이렇게 살아라. 너의 발자취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여야지, 너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겸손은 지혜의 뿌리이고, 지혜의 아버지는 복이고, 복의 아버지는 덕이고, 덕의 아버지는 하늘입니다. 반대로 덕의 뿌리는 복이고, 복의 뿌리는 지혜이고, 지혜의 뿌리는 겸손입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이 겸손해지지 않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겸손을 버리고 있습니다.
불교의 오온과 윤회의 길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입니다. 반야심경에 “오온 개공 능제일체고(五蘊皆空 能除一切苦)”라고 나옵니다. 이 모든 것이 공으로 이루어지게 하면 모든 고통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오온을 깨달으면 색과 물질을 바라볼 때, 그 감각과 인식과 반응과 정보를 활용하면 능히 모든 것을 없앨 수 있고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온을 정확하게 알려면 오치와 오착을 알아야 합니다. 오치는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의 다섯 가지입니다.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 천상에서 인간으로 내려가고, 인간에서 짐승으로 태어나고, 짐승으로 있다가 귀신으로 태어나고, 귀신으로 있다가 지옥으로 갑니다. 이 다섯 가지가 불교의 치입니다. 이것은 하행선 기차표와 같습니다. 99%의 인간이 이 기차를 타고 있습니다. 모든 교회를 다니든, 절을 다니든, 모든 사람들의 약 90% 이상이 천상에서 와서 인간으로 와서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고, 짐승으로 태어났다가 귀신으로 가고 지옥으로 갑니다. 이 열차를 타고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지옥에 있던 사람이 아귀가 됐다가 짐승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하늘나라에 가야 합니다. 천상 세계에 태어나야 하는데 천상을 못 가게 되는 것입니다. 상행선을 타려면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됩니다.
오착은 사람의 귀, 눈, 입, 코, 마음의 다섯 가지 구멍입니다. 이 다섯 가지 구멍이 얼굴에 있습니다. 귓구멍, 눈구멍, 입구멍, 콧구멍, 마음 구멍입니다. 마음 구멍은 이 네 군데가 마음 구멍입니다. 눈을 보면 마음을 알고, 입이 비틀어져 있으면 어린애가 우유 달라는 소리입니다. 코가 실룩거리면 감기가 걸렸거나 몸이 안 좋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보면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마음도 이 네 가지 구멍에서 나온 데서 다섯 가지 구멍이 있습니다. ‘치(馳)’는 달릴 치 자이고, ‘착(鑿)’은 뚫을 착 자입니다. 여기서 뚫고 나온다는 말입니다.
육경과 108번뇌의 생성
육경은 색(형상), 성(소리), 향(냄새), 미(맛), 촉(촉감), 법(마음의 대상)의 여섯 가지입니다. 육근(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육식이 있습니다. 육식과 육근은 같은 것입니다. 뿌리가 다릅니다. 육식이 육경을 만날 때 죄가 만들어집니다. 눈이 색깔을, 여자를 보니까 이뻐 보입니다. 여기서부터 고뇌가 생기고 번뇌가 생깁니다. 이것이 죄가 됩니다. 죄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6(육근) 곱하기 6(육경)은 36입니다. 36에 현세, 내세, 과거세 3을 곱하면 108번뇌가 됩니다. 108가지 번뇌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물질을 보니까 이쁘고, 감각이 느껴지고, “저 사람이 나하고 결혼해야겠어”라는 인식이 생기고, 선물을 사주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다음에 그 사람에게 모든 정보를 머릿속에 집어넣습니다. “저 여자하고 나하고는 결혼해야 돼. 나는 저 여자하고 사회에서 자식도 낳아야 돼. 저 여자의 모든 이쁜 것만 정보가 머릿속에 다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일이 벌어집니다.
이 오온이 육근과 육식에 의해 인식된 나머지가 오착으로 내려옵니다. 눈과 귀와 입과 코와 마음 구멍에서 죄가 만들어집니다. 죄가 여기서 만들어지면 죄도 만들어지고, 덕도 만들어지고, 복도 만들어지고, 다 만들어집니다. 그것이 오치에 가서 결론이 나옵니다. 오치에 가서 천상에 갈 수도 있고, 인간 세계로 갈 수도 있고, 축생으로 갈 수도 있고, 귀신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하행선을 타고 있습니다. 좋은 부잣집에 태어나면 맨날 먹고 놀고, 맨날 헬스만 하고, 맨날 놉니다. 그러면 나중에 본전치기가 될까요? 안 됩니다. 예수님이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준 사람의 돈을 가만히 가지고 있으니 나중에 본전을 찾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뺏어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더 줘버립니다. “나는 하나님 믿는데 죄 안 짓고 조용히 살았어. 나는 아무한테도 남 괴롭히지 않고 조용히 살았어”라고 하면 그것은 그냥 지옥입니다.
오온과 오치, 오착은 인간이 과보에 도달하는 이론입니다. 과보를 다른 말로 운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그 덕이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평생 덕행을 했는데 전생에 사람을 열 명 죽였다면 그 앞에 운이 닥치고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좋은 일 했는데 왜 잡혀가요? 저 사람은 착하고 좋은 일 했는데 왜 교통사고로 죽어야 돼요?”라고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생에 교통사고로 남을 여러 명 죽였다면 자신도 죽어야 합니다. 이렇게 아무리 좋은 일을 행해도 그 앞에 운이 나타나는데, 그 운명은 내가 전생에 만든 것입니다. 하지만 현생에 허경영 앞에 와서 강의를 들었다면 다음 생에 운명이 좋아질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여덟 가지 낙
성경 계시록에 나오는 666은 육경이 아닌가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똑같습니다. 기독교에는 여덟 가지 낙이 있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이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낙은 정각(바로 깨달음), 확인, 열반, 해탈, 반야(지혜), 보시,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불교의 여덟 가지 가르침은 전부 공부해 가지고 깨닫는 길입니다. 자기 어떤 메시아 신이 갖다주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기도는 누구에게 해 달라는 것이고, 구원은 도와 달라는 것이고, 축복은 축복해 달라는 것이고, 성령은 달라는 것이고, 은사는 달라는 것입니다. 전부 달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교는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스스로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대입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반대인데, 이것을 배우는 자들이 이것을 배워야 하나님이 보이고 부처님이 보인다는 말입니다.
절에 가면 기독교인이 절에 가서 법당에 앉아서, 서서 바깥에 서서라도 명상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사명대사가 살생을 안 하겠다는, 살인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 있는 것은 절대 죽이지 말라는 오계를 버리고 천 명의 스님들을 데리고 가서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호국불교라고 합니다. 이렇게 살생이 자기 불교의 계율을 버리면서도 스님들을 데려와서 칼로 일본 목을 땄습니다. 계율이 우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불교 자체, 법당에 가서 “아, 불교가 옛날에 우리나라를 구해 준 적도 있구나. 법당이나 불교인들은 이렇게 믿는구나. 저기도 천주교처럼 향을 사네. 목탁이 있구나. 종이 있네”라고 천주교처럼 보고, “아, 많은 우리나라, 우리나라가 몇천 년간 믿은 불교구나”라고 쳐다보고 감사 표시하고 와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기독교가, 이것은 종교도 아니야”라고 하면 그 종교는 나중에 없어집니다. 유럽에서 다 없어졌고, 미국에서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한민족은 그것을 지탱하려면 하나님을 똑바로 봐야 합니다.
흑암과 방광의 진리
오늘의 결론은 방광입니다. 흑암은 제가 이야기한 모든 것이 흑암이고, 방광은 무엇입니까? 방광은 허경영이 강의할 때 제 강의를 보는 수녀와 스님이 도망간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 옆에는 방광이 있습니다. 아무 때나 나오지 않습니다. 방광이 나와서 빛이 나와 도망간 사람이 많습니다. 허경영은 방광이 나옵니다. 제 사진도 오늘 안 가지고 왔지만, 방광 하는 사진들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얼굴에 불이 타는 방광이 있습니다. 예수님도 얼굴에 이런 것이 있고, 부처님도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오라(aura)라고 합니다. 허경영은 방광이 있습니다. 제 이름과 제 얼굴은 똑같은 신문에 나도 제 사진을 보면 방광이 나옵니다. 몸에 힘이 세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인터넷에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종교 간의 갈등과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겸손의 부재 때문입니다. 모든 종교는 겸손을 통해 지혜와 복, 덕을 얻고 하늘에 다다를 수 있지만, 오늘날 종교인들은 겸손을 잃고 자기 종교만 옳다고 주장하며 갈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 시간의 소중함과 올바른 종교 생활
우리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개인적인 공부를 통해 진리를 탐구해야 하며, 종교 생활에서는 물질보다 시간을 바치고 겸손과 순종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1.1. 시간의 가치와 공부의 중요성
- 시간은 늘었다 줄었다 하는 특수한 것으로, 낭비해서는 안 된다
- 어릴 적부터 성경, 불경 등 53가지 경전을 떼며 시간과의 싸움을 했다
- 서울에 오기 전 모든 전문 서적과 전 세계 종교를 공부했다
- 젊은 시절의 공부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 젊을 때 공부하지 않으면 나이 들어서 공부하기 힘들다
- 허경영과 함께 진리를 공부하는 이 시간은 기적과 같으며 영원히 바꿀 수 없다
- 종교 활동 외에 개인적인 공부도 병행해야 한다
-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성경과 불경을 보며 개인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 자신의 종교가 좋다면 다른 종교도 알아야 한다
- 놀기만 하면 남는 것이 없다
- 봄 날씨가 좋다고 놀러 다니면 시간이 흘러가 버리고 남는 것이 없어 허전함을 느낀다
- 석가모니도 궁궐에서 시녀들과 놀다가 지쳐 잠든 시녀들을 보고 놀이의 허무함을 깨달았다
1.2. 수녀의 3대 요소: 청빈, 봉사,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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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의 3대 요소는 청빈, 봉사, 순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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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은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가난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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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는 돈이 없어 십일조나 헌금을 낼 필요가 없으며,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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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다 타야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처럼, 물질을 완전히 비워야 고통이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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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도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좋은 곳에 다 주고 몸만 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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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몸을 하늘을 위해 바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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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은 수녀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따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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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의 삶에는 명예나 물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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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복을 빌기 위해 물질을 바치려 하지 말고, 시간을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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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을 만나는 것도 기적이며, 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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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문제점과 사회적 타락
종교는 올바른 순종과 겸손을 통해 사회에 기여해야 하지만, 맹신과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인해 갈등을 유발하고 사회적 타락을 막지 못하고 있다.
2.1. 맹신적 순종의 위험성
- 공부는 목적을 가지고 하면 안 되며, 올바른 공부는 천국을 보장한다
-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는 큰 덕이 된다
-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것은 수녀들처럼 청빈, 봉사, 순종하는 것이다
- 맹신적인 순종은 전쟁과 살인을 초래할 수 있다
- 1600년대 십자군 전쟁은 1, 2차 세계대전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기독교인들은 이를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우리 종교가 최고이고 다른 종교는 죽어야 한다”는 식의 주장은 종교 전쟁을 일으켰다
-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 때 유대인들은 모세 율법에 순종한다며 죄 없는 예수를 죽였다
- 북한의 김일성 맹신처럼, 순종을 잘못 활용하면 엄청난 악이 될 수 있다
- 군중심리와 이단 정죄는 종교의 타락을 가져온다
- 군중심리는 순종을 내세워 상대를 죽이고, 다른 종교를 이단으로 몰아 죽이려 한다
- 조용기 목사도 이단으로 몰렸다가 교회가 커지자 굴복당했다
- 이러한 기독교는 세계적으로 쇠퇴하고 있으며, 하나님 앞에 다시 서야 한다
2.2. 종교의 부재로 인한 사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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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지도자들은 사회 문제 해결에 제대로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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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들의 흡연, 낙태, 저출산 문제 등 사회적 타락이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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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유지를 위해 부부당 4명을 낳아야 하지만, 현재는 0.9명만 낳아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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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이 많은 한국 사회의 역설적인 타락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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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기독교인과 불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담배와 술 소비 증가, 결혼 기피, 부모에게 대드는 현상 등 사회 타락이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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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3만 명의 청소년이 자살을 시도하고 3천 명이 사망하며, 20만 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소식이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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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강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일본보다 고소·고발 건수가 197배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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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사라지고 약점만 잡히면 무조건 고소하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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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종교의 본질과 기원
기독교는 맹목적인 믿음을 강조하고 불교는 합리적인 확인을 중시하지만, 모든 종교는 결국 같은 뿌리에서 나왔으며, 한민족이 전 세계 종교의 기원이 된다.
3.1.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점
- 기독교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조한다
- 예수님의 부활이나 처녀 잉태 등은 무조건 믿어야 한다
- 확인하려 하면 불신자로 간주된다
- 불교는 합리적인 확인과 깨달음을 중시한다
- 무조건 믿지 않고 끝까지 의심하고 파고들어 확인해야 한다
- 석가모니의 소승불교는 “나는 인간이며 신을 논하지 말고, 죽음 이후보다 살아있는 동안 깨달으라”고 가르친다
- 이러한 가르침 때문에 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지기도 했다
3.2. 불교의 변화와 한국 전래
- 소승불교는 대승불교로 발전하며 신앙적 요소를 도입했다
- 달마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온 불교는 역사주의, 학문주의, 철학주의를 강조하는 대승불교와 결합했다
- 소승불교만으로는 사람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 이차돈의 순교로 신라에 불교가 전파되었다
- 신라 법흥왕 때 불교가 들어왔고, 최초의 불교 신자 이차돈은 순교했다
- 이차돈은 죽으면서 불교에도 신이 있고 기적이 있음을 주장하며, 자신의 목을 베면 흰 피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 실제로 흰 피가 나오자 신라 전체가 불교를 믿게 되었다
- 법흥왕은 불법을 일으켰다 하여 이름이 바뀌었다
- 불교는 삼국통일의 원동력이었으나, 조선시대에 유교에 의해 쇠퇴했다
- 신라 불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하고 고려 시대까지 번성했다
- 고려가 망하자 유교 세력(정도전)이 불교 세력(정몽주)을 죽이며 불교를 탄압하고 유교 국가인 조선을 세웠다
3.3. 모든 종교의 근원과 한민족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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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전쟁은 순종의 잘못된 활용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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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유(儒)’자는 사람이 비를 오라고 제사 지내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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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전쟁은 수녀의 3대 요소 중 순종이 잘못되었을 때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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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는 하나의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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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하나님, 불교의 부처님, 우리 민족의 삼신(하늘, 땅, 사람)은 같은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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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하늘을 숭배하던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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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발달한 한국에서 자살자나 여성 납치가 많은 것은 종교 지도자들이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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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유사하며, 한문에서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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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종교 파벌들이 서로 우상이라고 비난하지만, 기독교의 십자가, 유교의 ‘아(亞)’자 마크, 불교 마크 모두 십자가 형태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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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 사원처럼 옛 기독교는 염불, 염주, 종 등 불교와 유사한 요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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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신부를 승려라고 불렀으며,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이름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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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십자가나 성당의 예수, 마리아상도 불상과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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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종교를 존중하고 반성해야 하는데, 자기 종교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린아이 같은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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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은 에덴(아덴)에서 왔으며, 수메르 문화(소 문화)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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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牧師)’의 ‘목(牧)’자는 소를 지키는 목자에서 유래했으며, ‘희생(犧牲)’의 ‘희(犧)’자도 소와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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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창조’는 흙에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한자 ‘창(創)’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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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내용이 한문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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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부터 예수까지의 족보가 창조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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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입게 된 이야기는 한자 ‘옷 의(衣)’자와 ‘벗을 나(裸)’자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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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성경의 모든 내용이 1만 년 전 한문에서 나왔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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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과 유대인은 같은 민족이며, 단군은 하윌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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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과 한민족은 노아의 15대 후손 욕단의 아들들 중 갈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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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단의 12번째 아들 하윌라가 동방으로 와서 단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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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을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외국에서 온 하윌라를 존칭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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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윌라가 세운 나라는 ‘아사달’처럼 ‘아(亞)’자로 시작하며,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도 ‘아’자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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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이야기도 한문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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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배를 만들어 여덟 식구가 탔다는 이야기는 한자 ‘배 선(船)’자에 ‘여덟 팔(八)’과 ‘입 구(口)’가 들어간 것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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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창세기가 우리 한문과 일치하며, 우리 민족이 먼저 글자를 만들고 경전을 만들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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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교 사상과 우주의 창조 원리
이슬람, 천도교, 불교, 기독교, 원불교, 유대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는 각기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우주는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창조되었으며, 빛과 어둠, 물질과 색의 원리로 설명될 수 있다.
4.1. 주요 종교별 사상과 마크
- 이슬람교: 천진반일 사상 (마호메트가 과부의 돈으로 기독교를 표절하여 만든 종교)
- 마크는 초승달과 다윗의 별이다
- 천도교: 동체귀일 사상
- 마크는 포원수일이다
- 불교: 만법귀일 사상 (모든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의미)
- 마크는 ‘아(亞)’자 형태이다
- 기독교: 묵상신일 사상 (뿌리를 살피는 종교로,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 한다)
- 신앙은 이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일단 믿어야 한다
- 마크는 십자가이다
- 원불교: 원시반일 사상
- 마크는 원이다
- 유대교: 천신유일 사상 (하늘에는 신이 하나뿐이며 예수는 가짜라고 주장)
- 마크는 7개의 금촛대이다
- 천주교: 천주모일 사상 (하나님, 예수님, 마리아가 하나라고 주장)
- 기독교와 천주교는 이 사상 때문에 싸웠다
- 마크는 기독교(프로테스탄트)가 아님을 나타내는 형태이다
- 종교 간의 배타적인 태도는 전쟁을 유발한다
- 서로의 종교에 엑스(X) 표시를 할 정도로 배타적이어서 전 세계적으로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4.2. 성경 속 한문의 비밀
- 제사 방식에 대한 한문의 의미
- ‘의(義)’자는 양(羊)을 놓고 엎드려 제사 지내는 모습으로, 양으로 피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의롭다고 본다
-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처럼, 쌀이나 밥으로 제사 지내는 것은 의롭지 않다
- 선악과와 생명나무에 대한 한문의 의미
- ‘금할 금(禁)’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우리 민족이 만든 글자에 성경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는 일본 식민지 시기에 변질되었다
- 마귀의 유혹에 대한 한문의 의미
- ‘마귀 마(魔)’자는 귀신이 집 안에서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 이 또한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4.3. 우주의 창조 과정과 하늘의 구조
- 창세기 6일 창조의 순서
- 빛과 어둠(흑암)을 만들고
- 궁창과 물을 만들고
- 식물을 만들고
- 낮과 밤(해와 달)을 만들고
- 물고기와 새를 만들고
- 짐승을 만들고 사람을 만든다
- 이 모든 과정은 6일 동안 이루어졌다
- 하늘의 3층 구조
-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하나님의 본체가 계신 곳으로, 빛의 속도로 12억 년을 가야 도달할 수 있으며, 들어가면 투명인간으로 변한다
-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은하계가 있는 두 번째 하늘이다
- 블루 스카이(Blue Sky): 인간이 살고 있는 가장 아래층 하늘이다
- 지구의 8단계 보호막과 시간의 상대성
- 지구는 여성의 자궁과 같으며, 8단계의 보호막(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으로 인간을 보호한다
- 자기권은 태양의 전자파를, 전리층은 전기파를, 열층은 태양열을 차단한다
- 중력을 벗어나면 시간이 빠르게 흘러,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만 은하계를 갔다 와도 지구에서는 수천 년이 지나간다
- 미래에는 위성 기술로 인간의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 하나님은 지구를 완벽하게 만들었지만, 인간은 이를 모르고 범죄를 저지른다
4.4. 빛과 어둠, 색즉시공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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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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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光)과 빛은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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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암은 화이트 헤븐의 블랙홀을 의미하며, 화이트홀과 대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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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원리의 반복과 목사들의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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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빛, 밤에는 어둠, 물에는 고기, 허공에는 새, 식물에는 짐승, 자연에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창조 원리는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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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은 이러한 창조의 비밀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고 가짜로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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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우주(하나님의 하늘)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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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신격화와 허경영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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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는 결국 기독교처럼 신통주의로 바뀌어 석가모니를 신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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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우주를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만든 세상에서 온 사람이며, 사람들은 이를 예사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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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도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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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도 기독교처럼 신통주의를 따르며 관세음보살, 아미타불 등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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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3단계 구조와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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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은 지구를, 은하계는 다크 스페이스를,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은 가장 높은 하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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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서 이 세 개의 하늘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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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과 종교 전쟁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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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이 순종을 내세워 예수를 죽인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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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종교 전쟁 희생자들의 귀신이 씌인 것처럼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하고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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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삼원색과 물질의 삼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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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흰빛이며, 프리즘에 넣으면 빨강, 노랑, 초록의 삼원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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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암은 검은색이며, 프리즘에 넣으면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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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노랑, 초록을 합치면 흰색이 되고, 빨강, 노랑, 파랑을 합치면 검은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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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불교의 ‘색즉시공(色卽是空)’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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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겸손, 그리고 운명
색즉시공은 물질을 먼저 택하면 낙원을 얻지 못하고, 공을 먼저 택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겸손은 지혜, 복, 덕의 뿌리이며, 운명은 과거의 행위로 인해 현재에 나타나는 과보이다.
5.1.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의 진정한 의미
- 불교의 색즉시공은 지옥이 극락이고 극락이 지옥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 색(色)은 물질, 지옥을 의미하고, 공(空)은 낙원, 극락을 의미한다
- 불교인들이 해석을 잘못하고 있다
-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올바른 해석
- 색즉시공: 물질(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공)에 바로 갈 수 없다
- 공즉시색: 공(낙원)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이 원하는 모든 물질적인 것(색)이 나중에 다 이루어진다
-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버리고 공을 택하라고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질(흑암)을 먼저 택한다
5.2. 이성주의와 영성주의의 대립
- 흑암은 이성(EGO), 합리주의(Rationalism)를 의미한다
- 이성주의는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예수가 부활했는지 등 합리적으로 따지려 한다
- 기독교의 정신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일을 하고 죄를 멀리하는 것이지, 합리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다
- 이러한 합리주의는 오늘날 인류 문화의 문제점이다
- 빛은 영성(Divine Nature), 섭리(Providence)를 의미한다
- 섭리는 인정이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가 법을 못 이기고, 법이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이 하늘을 못 이긴다는 자연의 이치이다
-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이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못 이기며, 운이 있는 자도 하늘을 못 이긴다
- 합리주의는 종교 간 갈등을 유발한다
- 합리주의로 종교를 논하는 사람들은 서로를 우상이라고 비난한다
- 기독교인들은 불교의 불상을 비난하면서도 자신들의 십자가를 우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 이러한 태도는 종교의 본질을 잃게 한다
- 에고이스트(Egoist)들이 예수를 죽였다
- 자기들 것만 옳다고 주장하는 에고이스트들이 예수를 죽였다
- 예수는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의 편에 있었지만, 당시 지식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다
- 종교인들이 이러한 태도로 뭉쳐 사람을 죽이는 전위대가 되었기 때문에 세상이 타락하고 있다
5.3. 겸손의 중요성과 팔복
- 겸손은 지혜, 복, 덕, 하늘로 가는 뿌리이다
- 겸손은 지혜의 뿌리이며, 지혜는 복의 뿌리, 복은 덕의 뿌리, 덕은 하늘의 뿌리이다
- 겸손이 없으면 지혜, 복, 덕을 얻을 수 없다
- 오늘날 종교인들은 겸손을 잃고 있다
- 예수는 배고픈 자, 아픈 자, 옷 없는 자 등 가장 작은 자들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 가장 작은 자들 속에 예수가 존재한다
- 겸손의 문을 통과하지 않고 지혜를 얻으면 교만이 된다
- “나는 교회에 30년 다녔고 목사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다
- 예수의 팔복은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에 나오는 팔복은 복의 뿌리인 겸손을 나열한 것이다
- 심령이 가난한 자(영빈): 천국에 들어간다
- 심령이 가난해야지 꽉 차 있으면 예수를 죽이는 것이다
- 랍비들도 예수의 말에 귀 기울여야 했다
-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는다
- 애통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욕심대로 살아온 것을 슬퍼하는 것이다
-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갈): 배불리 먹게 된다
- 오늘날 종교인들은 자신이 가장 의롭다고 생각하며, 다른 교회를 사기꾼이라고 비난한다
- 힘없는 교회나 종교를 긍휼히 여기고 존경해야 한다
- 긍휼히 여기는 자: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 은혜는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주는 것이고, 긍휼은 반드시 받아야 할 벌을 주지 않고 봐주는 것이다
- 하나님이나 부모는 자식에게 은혜를 베풀 때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 자식이 태어남으로써 부모라는 이름이 생기듯, 인간이 존재함으로써 하나님도 존재한다
- 불교의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는 상호 의존성을 의미한다
-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겸손이 없어진다
- 마음이 청결한 자(심결): 하나님을 만난다
-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핍): 천국에 들어간다 (순교자를 의미)
- 바울의 제행천제(諸行天祭) 사상
- 디모데후서 4장 6절에 나오는 바울의 고백으로, “나의 한 평생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였다”는 의미이다
- 바울은 디모데에게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 겸손을 버리는 오늘날 종교인들
- 덕의 뿌리는 복, 복의 뿌리는 지혜, 지혜의 뿌리는 겸손이다
- 오늘날 종교인들은 겸손을 버리고 가르치고 있다
5.4. 운명과 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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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있는 자가 덕이 있는 자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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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덕이 있는 사람이라도 운이 나쁘면 불운을 겪을 수 있다 (예: 정운찬 총장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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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과거의 행위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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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자신이 저질러 놓은 과거가 현재에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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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을 해도 과거의 살인 등 나쁜 운이 앞을 가로막아 극락에 가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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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해도 교통사고로 죽는 등 불운을 겪는 것은 전생의 과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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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다음 생의 운명이 좋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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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오온, 오치, 오착, 육경, 육근, 육식
불교의 핵심 개념인 오온, 오치, 오착, 육경, 육근, 육식은 인간의 고통과 번뇌가 발생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대부분의 인간은 하행선 열차를 타고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6.1. 오온(五蘊)과 오치(五趣)
- 오온은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이다
- 색(色): 물질
- 수(受): 감각
- 상(想): 인식
- 행(行): 반응
- 식(識): 정보
- 반야심경의 오온개공도 능제일체고(五蘊皆空度 能除一切苦)
- 오온을 모두 공으로 이루게 하면 모든 고통을 제압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잘 활용하면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오치(五趣)는 오온을 잘못 사용했을 때의 다섯 가지 윤회 경로이다
- 천상(天上): 하늘에서 태어남
- 인간(人間): 인간으로 태어남
- 축생(畜生): 짐승으로 태어남
- 아귀(餓鬼): 귀신으로 태어남
- 지옥(地獄): 지옥으로 감
-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 천상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짐승으로, 짐승에서 귀신으로, 귀신에서 지옥으로 내려가는 하행선 열차를 타게 된다
- 대부분의 인간(99% 이상)이 이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다
- 지옥에서 천상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를 타려면 허경영 강의를 들어야 한다
6.2. 오착(五鑿)과 육경(六境), 육근(六根), 육식(六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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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착(五鑿)은 얼굴에 있는 다섯 가지 구멍과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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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耳): 귓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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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目): 눈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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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口): 입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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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鼻): 콧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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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心): 마음구멍 (네 구멍에서 마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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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착은 오온을 뚫고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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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경(六境)은 여섯 가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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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色):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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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聲):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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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香):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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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味):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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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觸): 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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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法): 마음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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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계시록의 666은 육경을 의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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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六根)은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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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眼根): 눈 (색깔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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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耳根): 귀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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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근(鼻根): 코 (냄새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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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근(舌根): 혀 (맛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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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근(身根): 몸 (촉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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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근(意根): 마음 (결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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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六識)은 여섯 가지 인식 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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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으로 육근과 같은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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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경과 육근의 만남이 죄와 번뇌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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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경(대상)이 육근(감각 기관)을 만날 때 죄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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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눈이 여자를 보고 예쁘다고 인식하면 고뇌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이 생기고, 이는 팔고(八苦)와 108번뇌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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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온이 육근에 의해 인식되면 오착으로 내려가 죄를 만들고, 이는 오치(윤회)의 결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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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사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하행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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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반광
기독교와 불교는 본질적으로 유사하며, 서로의 종교를 존중해야 한다. 허경영은 얼굴에서 반광이 나오는 특별한 존재로,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7.1. 기독교와 불교의 유사점과 차이점
- 기독교와 불교는 본질적으로 유사하다
- 둘 다 12제자, 10대 제자, 팔락(여덟 가지 즐거움)이 있다
- 보이는 것만 가지고 뭉치는 것은 범죄 집단과 같다
- 기독교는 믿음을, 불교는 확인을 강조한다
- 기독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무조건 믿어야 한다
- 불교는 화두를 들고 끝까지 확인하고 깨달아야 한다
- 기독교의 팔락은 타력신앙, 불교의 팔락은 자력신앙이다
- 기독교의 팔락: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라’고 하는 타력신앙이다
- 예수가 무식한 사람들을 택한 것은 이성적인 사람들이 믿음을 갖기 어렵기 때문이다
- 불교의 팔락: 정각(바로 깨달음), 열반, 해탈, 반야(지혜), 보시, 삼매, 무아, 성불
- 이 모든 것은 스스로 공부하고 깨달아 얻는 자력신앙이다
- 기독교인이 불교를 배우면 하나님이 제대로 보이고, 불교인이 기독교를 배우면 부처님이 보인다
- 종교의 계율보다 국가와 민족이 우선이다
-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는 살생 금지라는 불교 계율을 버리고 승려들을 이끌고 왜군을 물리쳤다
- 이는 계율보다 국가와 민족의 안위가 우선임을 보여준다
- 서로의 종교를 존중해야 한다
- 기독교인도 절에 가서 불교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고 감사해야 한다
- 서로를 인정하지 않으면 유럽처럼 종교가 사라질 수 있으며, 한민족이 종교를 지탱하려면 하나님을 똑바로 봐야 한다
7.2. 허경영의 반광(放光)
- 허경영에게는 반광(放光)이 나온다
- 허경영이 여의도에서 강의할 때 그의 반광을 보고 수녀와 스님이 도망간 일이 있었다
- 허경영의 얼굴에서는 불이 타는 듯한 반광(오라)이 나오며, 예수님이나 부처님에게도 이러한 빛이 있었다
- 흑암에는 반광이 없다
-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보면 반광이 나와 몸의 힘이 세지고 달라진다
- 인터넷으로도 많이 보여주었다
dv 시간의 소중함, 종교의 본질, 그리고 겸손의 중요성에 대한 철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시간의 가치와 활용
시간의 중요성 인식:
시간은 빛과 중력에 따라 휘고 늘었다 줄었다 하는 신비로운 존재.
하루하루를 낭비하지 않고 소중히 여겨야 함.
젊은 시절에 공부하지 않으면 나이 들어서 하기 힘듦.
허경영과의 만남은 수천억 년 만에 오는 기적과 같은 시간.
시간 낭비 지양:
봄 날씨가 좋다고 놀러 다니면 시간이 가버리고 남는 것이 없음.
노는 시간은 귀신에게 홀린 것과 같음.
개인적인 공부의 필요성:
교회나 절에서의 활동도 좋지만, 집에서 성경, 불경 등 개인적인 공부를 해야 함.
- 종교의 본질과 겸손
수녀의 3대 요소:
청빈: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가난한 삶.
봉사: 몸을 하늘을 위해 바치는 것.
희생: 물질에 대한 고통 없이 자신을 온전히 바치는 것.
순종의 위험성:
맹목적인 순종은 십자군 전쟁과 같은 비극을 초래할 수 있음.
1600년대 30년간 일어난 십자군 전쟁에서는 1, 2차 세계대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죽었으며, 이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명분으로 자행한 일이다.
전쟁 중 상대방을 죽이는 것은 덜 억울할 수 있지만, 멀쩡한 사람을 잡아 죽이는 것은 다르다
유대인들이 모세 율법에 순종하여 예수를 죽인 사례.
유대인들은 모세 율법에 순종한다는 명분으로 죄 없는 예수를 죽였다.
예수는 “율법이 인간을 위해 있는가, 인간이 율법을 위해 사는가”라고 물으며 율법의 본질을 되물었다.
다른 종교를 이단으로 몰아 죽이려는 행위는 잘못된 순종의 예.
무식한 북한군이 김일성에게 순종한다는 명분으로 노인들을 죽인 것처럼, 맹신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순종을 잘못 활용하면 엄청난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
종교 간의 공통점:
기독교와 불교는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음.
십자가, 불상 등은 모두 우상으로 볼 수 있음.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고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
모든 종교는 한문 문화에서 파생되었으며, 창세기의 내용도 한문과 일치함.
종교의 타락과 사회 문제:
한국은 종교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타락이 심각함.
한국은 세계에서 종교가 가장 강하고 신도가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일본보다 고소고발 건수가 197배나 많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과 달리, 약점만 잡히면 연예인 등 누구든 고소하는 행태가 만연하다.
청소년 자살, 여성 납치 등 심각한 사회 문제가 발생.
종교 지도자들이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함.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
기독교: 먼저 믿고 뿌리를 살피는 종교 (신앙).
예수의 부활이나 처녀 잉태 등 합리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도 무조건 믿어야 한다.
확인하려 들면 불신자로 간주된다.
불교: 먼저 확인하고 확인된 사실을 믿는 종교 (합리적).
불교는 대승불교로 변화하며 신격화를 통해 살아남음.
육하원칙에 맞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
불교의 변화와 신격화
소승 불교의 한계: 석가모니는 자신을 인간이라 칭하며 신을 논하지 말라고 했고, 죽음 이후보다 살아있는 동안의 깨달음을 설법(說法)했다.
이러한 소승 불교는 인도에서 종교로 인정받지 못하고 사라졌다.
대승 불교의 등장과 신격화: 달마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온 불교는 대승 불교로 발전하며 신앙적 요소를 도입했다.
신라 시대 이차돈은 불교가 기적이 있는 종교임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목을 베면 흰 피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어 신라 전체가 불교를 믿게 되었다.
이는 불교가 신격화를 통해 살아남았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종교 전쟁의 역사와 유교의 부상
신라 불교의 흥망: 신라 불교는 삼국 통일의 원동력이 되었고 고려 시대까지 번성했으나, 고려가 망하면서 유교 세력에 의해 쇠퇴했다.
조선 시대의 종교 갈등: 정도전이 정몽주를 죽이고, 하륜이 정도전을 죽이는 등 유교와 불교 세력 간의 치열한 종교 전쟁이 벌어졌고, 결국 유교가 승리하여 조선 시대는 유교 국가가 되었다.
종교 전쟁의 본질: 이러한 종교 전쟁은 수녀의 3대 요소 중 ‘순종’이 잘못되었을 때 일어나는 비극이다.
모든 종교의 공통 뿌리와 화합의 필요성
삼신 사상: 기독교와 불교가 들어오기 전, 우리 민족은 하늘, 땅, 사람을 숭배하는 삼신(인내천) 사상을 믿었다.
종교 간 유사성: 기독교의 십자가, 불교의 만(卍)자, 유교의 아(亞)자 마크는 모두 십자가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에서 에덴이 나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노틀담 사원도 옛날에는 염불하고 염주를 들었으며, 옛날 기독교도 종을 쳤고, 불교에도 장로가 있는 등 두 종교는 다른 점이 거의 없다.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마야 부인(인도 말로 마리아)이고, 예수의 어머니도 마리아인 것처럼, 불교와 기독교는 다른 점이 하나도 없다.
우상 숭배 비판의 모순: 기독교가 불교를 우상 숭배라고 비난하지만, 교회에도 십자가가 있고 성당에는 예수, 마리아 상이 있는 등 스스로도 우상을 숭배하고 있다.
서로 상대방 종교를 존중하고 반성해야 하는데, “너희는 종교도 아니고 구원도 없다”고 비난하는 것은 어린아이 같은 생각이다.
어떤 아버지가 훌륭한지는 알 수 없으며,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한민족의 뿌리와 세계 종교의 기원
한민족이 에덴 동산에서 시작되었으며, 한문이 세계 종교의 뿌리가 되었음을 논변(論辯)하며 성경의 내용이 한문에 모두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한민족의 에덴 동산 기원설
아덴 동산: 한민족은 에덴 동산, 즉 한문으로 아덴 동산에서 시작되었다.
이동 경로: 아시아 권에서 몽골을 거쳐 한반도로 이동해 왔다.
한문의 기원과 세계 종교의 연결
수메르 문화와 한문: 수메르 문화는 한문과 연결되며, ‘목자’나 ‘희생’과 같은 단어들이 한문에서 유래했다.
한문은 1만 년 전부터 만들어져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성경과 한문의 일치: 성경의 창세기 내용은 한문과 놀랍도록 일치한다.
‘창조’를 뜻하는 한자는 흙에 하나님이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이 한문에 나온다.
에덴 동산 이야기와 한문의 연관성
옷과 선악과: ‘옷 의(衣)’자와 ‘벗을 탈(脫)’자는 선악과를 따먹기 전에는 옷을 입을 필요가 없었으나, 따먹은 후 옷을 입게 되었다는 성경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성경이 1만 년 전 한문에서 나왔음을 보여준다.
노아의 방주와 한문: 노아가 배를 만들어 여덟 식구가 탔다는 이야기는 한문의 ‘배 선(船)’자에 ‘여덟 팔(八)’과 ‘입 구(口)’가 들어가는 것과 일치한다.
성경을 파고들면 모든 내용이 한문과 일치한다.
종교별 마크:
이슬람: 초승달에 다윗의 별.
유태교: 일곱 개 촛불 검초대.
천주교: 천주 모일 사상 (하나님, 예수, 마리아가 하나).
기독교:
한문으로 ‘기독교(基督敎)’는 ‘뿌리 기(基)’와 ‘살필 독(督)’으로, ‘뿌리를 살피는 종교’를 의미한다.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 하며, 확인 후 믿는 것은 종교가 아니다
신앙은 이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일단 믿어야 한다.
기독교 마크는 십자가이다.
성경 속 한문의 비밀
의(義)와 제사: ‘의(義)’자는 양(羊) 밑에 나(我) 자가 있는 것으로, 양을 놓고 엎드려 제사 지내는 것이 의롭다는 의미이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처럼, 피로써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의롭다고 성경에 나와 있다.
선악과와 생명나무: ‘볼 시(視)’자와 ‘말 검(檢)’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보지 말라는 성경의 명령을 담고 있다.
마귀(魔鬼) 마(魔)자는 귀신이 집 안에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겸손의 중요성:
겸손은 지혜, 복, 덕, 하늘로 가는 가장 첫 번째 문.
겸손하지 않으면 지혜는 교만이 됨.
예수의 팔복(마태복음 5장 1-13절)은 겸손의 뿌리를 나열한 것.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들어감.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음.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음.
의에 목마른 자: 배불리 먹게 됨.
긍휼히 여기는 자: 긍휼히 여김을 받음.
마음이 깨끗한 자: 하나님을 만남.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이 그들의 것.
가장 작은 자에게 베푼 것이 곧 예수에게 베푼 것.
- 우주의 원리와 창조
창세기의 비밀:
창세기는 빛과 어둠, 궁창과 물, 식물과 낮밤, 짐승과 사람 순으로 창조됨.
첫째 날: 빛과 어둠 (흑암)
둘째 날: 궁창과 물
셋째 날: 식물과 낮과 밤
넷째 날: 과일, 물고기, 짐승, 사람
다섯째 날: 짐승과 사람
여섯째 날: 창조 활동을 마치고 하루를 쉬었다.
빛은 하나님의 본체, 어둠은 혼돈, 물과 궁창은 생명의 근원.
빛(광)은 하나님의 본체(화이트 헤븐)를 의미하며, 어둠(흑암)은 혼돈(블랙홀)을 의미한다.
물과 궁창은 생명의 근원이며, 태양과 연관되어 있다.
창조의 각 단계는 서로 묘하게 연결되어 반복된다.
낮에 빛이 있고 밤에 어둠이 있듯이,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고, 허공이 있으면 새가 날아다닌다.
식물이 있으려면 짐승이 있어야 하고, 자연이 있으면 사람이 있어야 한다.
우주는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만들어짐.
세 개의 하늘: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하나님이 계신 곳, 빛과 어둠이 존재.
하나님이 계신 가장 높은 하늘로, 빛의 속도로 120광년을 달려가야 도달할 수 있으며, 그곳에 들어가면 투명 인간으로 변한다.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은하계가 있는 두 번째 하늘.
블루 스카이(Blue Sky): 인간이 사는 가장 아래 하늘.
지구의 보호막:
지구는 8단계의 보호막(대류권, 전리권, 성층권, 자기권, 열권, 중간층, 대기권 등)으로 보호됨.
이 보호막은 태양의 전자파, 전기파, 열 등을 차단.
대류권(12~13km), 전리권(30km), 성층권, 자기권, 열권(70km), 중간층, 대기권(1000km)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기권은 태양 전자파를 막아 핸드폰 통화를 가능하게 한다.
전리층은 태양 전기파를 막아준다.
열권은 태양열을 차단한다.
지구는 여성의 자궁과 같으며, 인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함.
떠돌이 별이 떨어져도 8개의 보호막을 통과하기 어려워 대부분 타버린다.
하나님은 지구를 완벽하게 만들었지만, 인간은 범죄하고 죄를 지어 나중에 감당할 수 없게 된다.
시간과 중력:
중력이 있는 곳에서는 시간이 일정하지만, 중력을 벗어나면 시간이 빨라짐.
빛의 속도로 우주를 여행하면 지구에서는 수천 년이 흐름.
미래에는 수명 조절이 가능한 시대가 올 것.
시간의 상대성: 인공위성을 타고 은하계를 하루 갔다 오면 지구에서는 수천 년이 지나간다.
지구의 중력권에서는 시간이 24시간으로 일정하지만, 중력권을 벗어나면 시계 바늘이 총알같이 돌아가 시간이 빨라진다.
미래에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사람의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빛과 흑암의 진리:
빛의 삼색(빨강, 초록, 노랑)을 합치면 흰색이 되고, 흑색의 삼색(빨강, 파랑, 노랑)을 합치면 검은색이 됨.
흰 빛은 프리즘에 넣으면 빨강, 초록, 파랑(노초요)으로 나뉜다.
흑색은 프리즘에 넣으면 빨강, 노랑, 파랑(빨로파)으로 나뉜다.
빨로파를 합치면 검은색이 되며, 이는 물질을 의미한다.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물질(색)을 먼저 택하면 낙원(공)이 멀어지고, 공을 먼저 택하면 물질적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의미.
색을 먼저 택한 자: 물질(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낙원(공)에 나중에 가게 된다.
공을 먼저 택한 자: 공(정신)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이 원하는 모든 물질적인 것(색)을 나중에 이루게 된다.
이는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재물을 버리고 자신을 따르라고 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인간은 보통 흑암(물질)을 먼저 택하는 경향이 있음.
이성(합리주의)은 흑암과 같으며, 영성(섭리)과 반대됨.
이성주의와 영성, 그리고 섭리의 중요성
이성주의(합리주의)의 한계: 오늘날 인류는 이성주의와 합리주의에 갇혀 종교의 본질을 보지 못한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예수가 진짜 부활했냐”, “마리아가 어떻게 처녀 잉태했냐”와 같은 질문들은 기독교 정신의 본질이 아니다.
종교의 본질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일을 하고, 죄를 멀리하며,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다.
유대인 랍비들이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인 것처럼, 이성주의에 갇힌 종교는 결국 사람을 죽이는 전위대가 될 수 있다.
영성(섭리)의 중요성: 합리주의의 반대는 섭리(Divine Nature)이다.
불교를 믿는 사람은 인간이 되려고 하고, 부처님을 믿는 것이며,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짓지 않으려는 것이다.
서로의 종교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는데, “누구는 우상을 모셨다”, “누구는 십자가를 달고 다닌다”며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예수도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을 택했으며, 이성적인 사람들은 예수를 따르지 않았다.
겸손, 지혜, 복, 덕, 하늘의 연결 고리
자연의 3대 이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지혜, 덕, 운, 하늘의 관계:
용기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긴다.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못 이긴다.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못 이긴다.
운 있는 자도 하늘(하나님)을 못 이긴다.
운은 과거에 저지른 행위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며, 아무리 덕행을 해도 전생의 업보(운)가 앞을 가로막을 수 있다.
겸손의 중요성: 겸손은 지혜의 뿌리이며, 지혜는 복의 아버지, 복은 덕의 아버지, 덕은 하늘의 아버지이다.
겸손이 없으면 지혜, 복, 덕이 올 수 없다.
유대인들의 잘못된 순종과 히틀러의 비극
유대인들의 과오: 유대인들이 순종을 내세워 예수를 죽인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
히틀러의 사례: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인 것처럼, 히틀러는 종교 전쟁의 희생자들의 귀신에 씌인 듯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하고 자살했다.
불교의 오온과 윤회
오온(五蘊):
색(色): 물질
수(受): 감각
상(想): 인식
행(行): 반응
식(識): 정보
오온을 깨달으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음 (오온개공도 일체고액(五蘊皆空度 一切苦厄)).
오치(五趣):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의 다섯 가지 세계.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 천상에서 지옥으로 가는 하행선 열차를 타게 됨.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상행선 열차를 탈 수 있음.
오착(五濁):
귀, 눈, 입, 코, 마음의 다섯 가지 구멍.
이 구멍들을 통해 마음을 알 수 있음.
육경(六境)과 육식(六識):
육경: 색(형태), 소리, 향기, 맛, 촉감, 법(의식 대상).
육식: 안식(눈), 이식(귀), 비식(코), 설식(혀), 신식(몸), 의식(마음).
육식과 육경이 만날 때 죄가 발생하며, 이는 108가지 번뇌로 이어짐.
이 번뇌는 오온과 오착을 통해 치(과보)로 나타나며, 운명(운)이 됨.
운명은 전생에 자신이 만든 것이며, 덕행을 해도 전생의 업보가 나타날 수 있음.
종교별 깨달음의 길
기독교의 8가지 낙: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는 모두 신에게 요구하고 바라는 타력 신앙의 형태.
불교의 8가지 낙:
정각(깨달음), 열반, 해탈, 반야(지혜), 보시, 삼매, 무아, 성불.
이는 스스로 깨닫고 포기하는 자력 신앙의 형태.
종교 간의 상호 이해:
기독교인이 불교를 배우면 하나님이 제대로 보이고, 불교인이 기독교를 배우면 부처님이 제대로 보임.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때 살생 금지 계율을 버리고 왜군을 물리친 것처럼, 계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
다른 종교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
팔복의 의미와 종교인의 자세
예수의 팔복을 겸손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은혜와 긍휼의 차이를 설명하며, 모든 존재가 상호 의존적임.
예수의 팔복과 겸손
겸손의 문: 하나님께 가려면 제일 먼저 겸손의 문을 통과해야 한다.
겸손하지 않으면 지혜가 교만이 될 수 있다.
교회 30년 다녔다고, 목사라고 자만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다.
팔복의 내용: 예수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에서 말한 팔복은 모두 겸손을 뿌리로 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 마음이 가득 차 있으면 예수를 죽이는 것과 같으므로, 마음이 가난해야 한다.
애통하는 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욕심대로 살아온 것을 애통해야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되지만, 오늘날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제일 의롭다고 생각하며 남을 평가하고 시험한다.
긍휼히 여기는 자: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만이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마음이 깨끗한 자: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
화평케 하는 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순교자를 의미).
바울의 고백: 바울은 디모데후서 4장 6절에서 자신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였다고 고백하며 겸손의 중요성을 말했다.
은혜와 긍휼의 차이
은혜: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베풀어지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키울 때 아무런 대가 없이 주는 것과 같다.
자식이 부모에게 해준 가장 큰 은혜는 ‘부모’라는 이름을 만들어 준 것이다.
긍휼: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할 사람에게 벌을 주지 않고 불쌍히 여기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죄에 대해 천벌을 내려야 하지만, 긍휼히 여겨 벌을 주지 않고 구원해 주는 것과 같다.
미워하는 사람에게 복수할 기회가 있어도 불쌍히 여겨 손을 대지 않는 것과 같다.
상호 의존적 존재론
불교의 연기론: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는 불교의 가르침처럼, 모든 존재는 상호 의존적이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하나님도 인간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다.
인간이 존재함으로써 하나님이 존재한다.
개인주의의 문제점: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겸손이 없어진다.
학생들이 있어야 선생이 있고, 신도가 있어야 목사님이 있는 것처럼 모든 존재는 서로에게 의존한다.
모든 강의는 겸손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불교의 오온, 오치, 오착, 육경, 육식, 108번뇌
핵심 개념인 오온, 오치, 오착, 육경, 육식, 그리고 108번뇌를 설명하며, 인간이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한 길을 제시한다.
오온(五蘊)과 고통의 제압
오온의 구성: 오온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반야심경의 가르침: 반야심경에서는 “오온개공도 일체고액(五蘊皆空度 一切苦厄)”이라 하여, 이 오온을 깨달으면 모든 고통을 제압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잘 활용하면 모든 것을 없애고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치(五趣)와 하행선 열차
오치의 의미: 오치(五趣)는 인간이 태어날 수 있는 다섯 가지 세계를 의미한다.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
하행선 열차: 대부분의 인간(99.9% 이상)은 천상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짐승으로, 짐승에서 귀신으로, 귀신에서 지옥으로 가는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다.
원래는 지옥에서 천상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를 타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하행선을 타고 있다.
강의를 들으면 상행선 열차를 탈 수 있다.
오착(五濁)과 죄의 발생
오착의 구성: 오착(五濁)은 사람의 기(氣), 눈, 입, 코, 마음의 다섯 가지 구멍을 의미한다.
마음 구멍은 눈, 입, 코, 귀의 네 군데에서 나온다.
‘치(馳)’는 달릴 치, ‘착(鑿)’은 뚫을 착으로, 이 구멍에서 죄가 뚫고 나온다는 의미이다.
육경(六境)과 육식(六識):
육경: 색(형상), 성(소리), 향(향기), 미(맛), 촉(촉감), 법(의식 대상)의 여섯 가지 외부 대상이다.
육식: 안식(눈), 이식(귀), 비식(코), 설식(혀), 신식(몸), 의식(마음)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다.
죄의 발생과 108번뇌: 육식(감각 기관)이 육경(외부 대상)을 만날 때 죄가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 눈이 여자의 색깔을 보고 예쁘다고 느끼면 고뇌와 번뇌가 생긴다.
육식(6)과 육경(6)이 만나 36가지 죄가 발생하고, 이것이 현세, 내세, 과거세(3)와 곱해져 108번뇌가 만들어진다.
이 번뇌는 오온이 육식과 육경을 통해 인식한 것이 오착으로 내려가 눈, 귀, 입, 코, 마음 구멍에서 죄를 만들어내고, 그 결과가 오치로 나타나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으로 윤회하게 된다.
과보(운명)와 상행선으로 가는 길
과보(운명): 오온과 오치, 오착은 결국 인간의 과보(업보)로 나타나며, 이를 ‘운’이라고 부른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전생에 지은 죄(운)가 앞을 가로막을 수 있다.
좋은 일을 많이 했어도 전생의 업보로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잡혀갈 수 있다.
상행선으로 가는 길: 대부분의 인간은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지만,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운명이 바뀌어 상행선으로 갈 수 있다.
가만히 죄 안 짓고 조용히 사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
불교와 기독교의 낙(樂)과 화합의 길
불교와 기독교가 추구하는 ‘낙’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서로의 종교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화합해야 함.
불교와 기독교의 ‘낙’ 비교
기독교의 8가지 낙: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이는 모두 하나님께 ‘달라’고 요구하는 타력 신앙이다.
기독교는 먼저 믿고 끝까지 믿어야 하며, 의심하면 기독교인이 아니다.
예수는 무식한 사람들을 택했으며, 이성적인 사람들은 예수를 따르지 않았다.
불교의 8가지 낙: 정각(깨달음), 확인, 열반, 해탈, 반야(지혜), 보시, 삼매, 무아, 성불(부처가 됨)이다.
이는 모두 스스로 공부하고 깨달아 모든 것을 포기하는 자력 신앙이다.
불교는 모든 것을 확인하고 추적하여 끝까지 공(空)을 확인해야 한다.
종교 간 이해와 화합의 필요성
상호 보완적 관계: 기독교인이 불교를 배우면 하나님이 제대로 보이고, 불교인이 기독교를 배우면 부처님이 제대로 보인다.
어머니를 알아야 아버지를 아는 것처럼, 서로의 종교를 이해해야 한다.
계율보다 본질: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때 살생하지 말라는 불교의 계율을 버리고 왜군을 물리친 것처럼, 계율보다 더 중요한 본질이 있다.
불교가 호국불교로서 나라를 구한 역사가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존중과 감사: 기독교인도 절에 가서 불교의 역사와 가르침을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는 기독교가, 이거는 종교도 아니야”라고 비난하면 그 종교는 결국 없어진다.
한국 종교가 지탱하려면 하나님을 똑바로 봐야 한다.
흑암과 방광의 진리
흑암과 방광의 개념을 설명하며,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인 ‘방광’을 통해 사람들에게 변화를 줄 수 있다.
흑암과 방광의 개념
흑암: 지금까지 설명한 모든 내용이 흑암에 해당한다.
-방광: 나오는 빛으로, 수녀나 스님들이 강의를 듣다가 도망간 사례가 있으며, 이는 방광 때문이다.
얼굴에서 불이 타는 듯한 방광이 나오며, 예수님이나 부처님에게서도 이러한 오라(광)가 나타났다.
방광 능력
몸의 변화: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방광이 나와 몸에 힘이 세지고 달라진다.
처음 온 사람에게 직접 나와서 방광의 효과를 경험해 보라고 권유한다.
흑암(黑暗): 물질, 이성, 합리주의, 에고이스트를 상징하며, 인간이 흔히 택하는 길.
방광(放光): 빛, 영성, 섭리를 상징하며, 허경영에게서 나오는 빛.
오온(五蘊): 불교에서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 (색, 수, 상, 행, 식).
오치(五趣): 불교에서 중생이 윤회하는 다섯 가지 세계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
육경(六境): 불교에서 인식의 대상이 되는 여섯 가지 경계 (색, 성, 향, 미, 촉, 법).
육식(六識): 불교에서 육경을 인식하는 여섯 가지 감각 기관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불교의 핵심 사상으로, 물질적인 것이 곧 공허하고, 공허한 것이 곧 물질적인 것이라는 의미. 강연에서는 물질을 먼저 택하면 낙원이 멀어지고, 공을 먼저 택하면 물질적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해석.
겸손: 지혜, 복, 덕, 하늘로 나아가는 가장 중요한 덕목이자 뿌리.
한민족의 기원: 한민족은 에덴 동산(아덴 동산)에서 왔으며, 노아의 15대손 욕단의 13아들 중 12번째 아들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조선을 세움.
하나님의 존재: 우주를 만든 조물주는 반드시 존재하며, 하나님은 인간이 있음으로써 존재함.
운명: 운명은 전생에 자신이 만든 것이며, 아무리 덕행을 해도 전생의 업보가 나타날 수 있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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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본질과 가치: 젊은 시절의 지혜로운 활용
시간은 빛과 중력에 따라 휘고 늘었다 줄었다 하는 특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이 하루를 낭비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시간과의 싸움을 통해 모든 경전을 섭렵하고 전문 지식을 익혔다. 젊은이들은 시간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며, 젊은 시절을 헛되이 보내면 나이 들어 공부하기 어렵다. 진리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이 시간은 기적과 같으며, 영원히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회이다. 교회나 절에서의 활동도 좋지만, 집에서 개인적으로 성경이나 불경을 보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종교가 좋다면 다른 종교도 알아야 한다. 봄 날씨가 좋다고 놀러 다니면 시간이 낭비되고 남는 것이 없어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 석가모니도 궁궐에서 시녀들과 놀다가 지쳐 잠든 모습을 보고 허무함을 느꼈듯이, 놀 때는 즐겁지만 시간이 지나면 허무함만 남는다. -
수녀의 3대 요소: 청빈, 봉사, 순종의 진정한 의미
수녀의 3대 요소는 청빈, 봉사, 순종이다. 청빈은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수녀들은 돈이 없으므로 십일조나 헌금을 낼 필요가 없다. 그들은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른다고 믿으며, 몸을 하늘을 위해 다 바친다. 이는 촛불이 다 타야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과 같다. 예수 또한 부자 청년에게 모든 재산을 좋은 곳에 주고 몸만 따르라고 했다. 하나님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복을 빌기 위해 물질을 바치려 하지 말고, 시간을 바쳐야 한다. 수녀들은 시간만을 바치는 존재이다. 마지막 요소인 순종은 수녀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신부나 주교가 이야기하는 대로 봉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명예나 물질이 개입되지 않는다. 이러한 삶의 자세는 다음 세상에서 천국과 하늘나라를 보장받는 길이다. -
맹신과 순종의 위험성: 종교 전쟁과 역사적 비극
순종은 잘못 활용될 때 사람을 잡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1600년대 30년간 이어진 십자군 전쟁에서는 1차, 2차 세계대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죽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명분으로 다른 종교인들을 학살하며 종교 전쟁을 벌였다. 이는 무식한 북한 사람들이 김일성에게 맹신적으로 순종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사람들을 죽인 것과 유사하다. 맹신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순종을 잘못 활용하면 엄청난 악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예수를 죽일 때 로마 총독은 죄가 없다고 했지만, 유대인들은 모세 율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예수를 죽였다. 예수님은 율법이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고 했지만, 유대인들은 율법에 대한 맹목적인 순종으로 그를 죽였다. 군중 심리는 순종을 내세워 상대를 죽이며, 다른 종교를 이단으로 몰아붙인다. 이러한 종교적 배타성은 기독교가 전 세계적으로 쇠퇴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
현대 사회의 종교적 타락과 인구 문제
오늘날 한국 사회는 종교적 타락으로 인해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젊은 여성들의 흡연, 낙태, 저출산 문제로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 부부 한 쌍이 6명을 낳아야 인구가 유지되지만, 현재는 0.9명도 채 낳지 않아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담배와 술을 마시는 사람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독교인과 불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사회 타락은 더욱 심각하다. 청소년 자살 시도와 여성 납치 사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예배만 보고 있을 뿐이다. 한국은 종교가 가장 강하고 신도가 가장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일본보다 197배나 많은 고소·고발이 발생한다. 이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교의 가르침과는 정반대되는 현실이다. -
불교와 기독교의 본질적 차이와 공통점
기독교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조한다. 예수가 처녀에게서 태어났든, 부활했든, 무조건 믿어야 한다. 반면 불교는 합리적인 확인을 중시한다. 무엇이든 합리적이지 않으면 끝까지 의심하고 파고들어 진실을 확인해야 한다. 불교는 먼저 확인하고 그 사실을 믿는 종교이며, 확인하려 하면 불신자로 간주하는 기독교와는 대조적이다.
소승불교는 석가모니가 자신을 신이 아닌 인간으로 규정하며, 죽음 이후보다 살아있는 동안의 깨달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는 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지는 원인이 되었고, 달마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와 대승불교로 발전했다. 대승불교는 역사주의, 학문주의, 철학주의를 바탕으로 신격화를 통해 살아남았다. 이차돈의 순교를 통해 신라에 불교가 전파되었고, 신라의 삼국통일과 고려 시대까지 번성했다. 그러나 조선 시대에 유교 세력에 의해 불교는 쇠퇴했다.
종교 전쟁은 수녀의 3대 요소 중 순종이 잘못되었을 때 발생한다. 기독교와 불교가 오기 전, 한국 민족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하늘을 숭배하는 삼신을 믿었다. 이는 인내천 사상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오늘날 종교들은 수천 개의 파로 나뉘어 서로를 우상이라 비난한다. 기독교의 십자가, 불교의 아(卍)자 마크, 유교의 아(亞)자 마크는 모두 십자가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에서 에덴이 나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노틀담 사원처럼 옛 기독교는 염불, 염주, 종 등 불교와 유사한 요소를 가지고 있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은 인도 말로 마리아이며, 예수의 어머니도 마리아이다. 불교와 기독교는 서로 다른 점이 거의 없다.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상대방 종교를 존중하고 반성해야 한다.
한국 민족은 에덴동산(아덴)에서 왔으며, 수메르 문화와 연결된다. 한문은 일만 년 전부터 만들어져 전 세계 종교의 근간이 되었다. 창세기의 내용 또한 한문과 일치하며, 우리 민족이 전 세계 종교를 만든 민족임을 시사한다. 노아의 15대 후손 중 욕단의 12번째 아들 하윌라가 동방으로 와 단군이 되었다. 단군 할아버지라는 호칭은 하윌라가 외국에서 온 인물임을 나타낸다.
이슬람은 마호메트가 과부를 만나 기독교를 표절하여 만든 종교이며, 천진반일 사상을 추구한다. 천도교는 동체귀일, 불교는 만법귀일 사상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는 묵상신일 사상으로, 뿌리를 살피는 종교이지만 먼저 믿음을 강조한다. 신앙은 이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일단 믿어야 한다. 원불교는 원시반일 사상으로 원을 마크로 사용한다. 유대교는 천신유일 사상으로 오직 하늘에 신이 하나뿐이며 예수는 가짜라고 주장한다. 천주교는 천주모일 사상으로 하나님, 예수, 마리아가 하나라고 믿는다. 이처럼 종교들은 서로 다른 마크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부정하고 전쟁을 일삼는다.
성경의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처럼, 양으로 피의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의롭다고 여겨졌다.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보지 말라는 금기 또한 한문에 기록되어 있다. 마귀 마(魔)자는 귀신이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 민족이 세계를 지배하고 이끌어갈 민족이었으나, 일제 식민지 시기에 변질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 창조의 질서와 우주의 구조: 세 개의 하늘
창세기의 창조 순서는 빛과 어둠, 궁창과 물, 식물, 해와 달, 물고기와 새, 그리고 사람 순이다. 짐승을 먼저 만들고 사람을 만들었다. 이 창조는 6일 동안 이루어지고 하루를 쉬었다.
우주에는 세 개의 하늘이 존재한다.
화이트 헤븐 (White Heaven): 하나님의 본체가 계신 곳으로, 빛의 속도로 12억 년을 달려가야 도달할 수 있으며, 그곳에 들어가면 투명인간으로 변한다.
다크 스페이스 (Dark Space): 은하계가 있는 두 번째 하늘이다.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만 갔다 와도 지구에서는 수천 년이 지나간다. 이는 인간의 수명을 조절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블루 스카이 (Blue Sky): 인간이 살고 있는 가장 아래층 하늘이다.
지구는 여성의 자궁과 같으며, 8단계의 보호막(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으로 인간을 보호한다. 이 보호막은 태양에서 오는 전자파, 전기파, 열 등을 차단하여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한다. 중력이 있는 곳에서는 시간이 일정하지만, 중력을 벗어나면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창세기는 이 세 개의 하늘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일 때 순종을 내세운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었다.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한 것도 종교 전쟁 희생자들의 귀신이 씌인 것과 같은 행동이었다.
- 빛과 흑암,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심오한 의미
빛과 흑암은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에 존재하는 빛과 어둠을 의미한다. 빛의 삼원색은 빨강, 노랑, 초록이며, 이를 합치면 흰색이 된다. 반대로 물질의 삼원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며, 이를 합치면 검은색이 된다.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단순히 색이 곧 공이고 공이 곧 색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색즉시공: 물질(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공)에 나중에 도달하게 된다.
공즉시색: 낙원(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이 원하는 모든 물질적인 것(색)이 나중에 이루어진다.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버리고 공을 택하라고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흑암, 즉 물질을 먼저 택한다.
- 이성, 영성, 합리, 섭리: 인간 존재의 근원적 탐구
물질은 이성(EGO)과 합리주의(Rationalism)에 해당하며, 이는 오늘날 인류 문화의 특징이다. 반면 영성(Divine Nature)은 섭리(Providence)와 연결된다. 합리주의로 기독교나 불교를 논하며 우상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종교는 죄를 멀리하고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거짓말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합리주의의 반대는 섭리이다. 합리주의는 이성주의이며, 흑암과 같다. 섭리는 영성과 연결된다.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못 이기며, 덕이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운이 있는 자는 하늘을 못 이긴다. 운은 과거에 저지른 행위의 결과이며, 아무리 덕행을 해도 전생의 업보인 운이 앞을 가로막을 수 있다.
- 겸손, 지혜, 복, 덕, 하늘: 하늘나라로 가는 길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겸손, 지혜, 복, 덕의 네 가지 요소가 방정식처럼 보태져야 한다.
겸손: 지혜의 뿌리이다. 겸손이 없으면 지혜, 복, 덕이 올 수 없다.
지혜: 겸손의 아버지이며, 지혜가 있으면 교만이 없어진다.
복: 지혜의 아버지이다.
덕: 복의 아버지이며, 하늘과 가장 가깝다.
하늘: 덕의 아버지이다.
예수는 팔복을 통해 겸손이 복의 뿌리임을 강조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다. 이는 모두 겸손과 연결된다.
은혜는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받는 것이고, 긍휼은 반드시 받아야 할 벌을 받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듯이, 인간이 있음으로써 하나님이 존재한다.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는 불교의 가르침과 같다.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겸손이 없어진다.
- 불교의 오온, 오치, 오착, 육경, 육근, 육식: 번뇌의 발생과 해탈의 길
불교의 오온(五蘊)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반야심경에서는 오온개공도 능제일체고(五蘊皆空度 能除一切苦)라 하여, 오온을 공으로 이해하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오온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오치(五趣)와 오착(五鑿)을 알아야 한다.
오치: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의 다섯 가지 존재 상태를 의미한다.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 천상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짐승으로, 짐승에서 귀신으로, 귀신에서 지옥으로 내려가는 하행선을 타게 된다. 대부분의 인간이 이 하행선을 타고 있다.
오착: 이목구비심(耳目口鼻心), 즉 귀, 눈, 입, 코, 마음의 다섯 가지 구멍을 의미한다. 이 다섯 구멍을 통해 오온이 발현되며, 이는 죄를 만들고 덕을 만들고 복을 만든다.
육경(六境)은 색(색깔), 성(소리), 향(향기), 미(맛), 촉(촉감), 법(마음의 결정)의 여섯 가지 대상이다.
육근(六根)은 안근(눈), 이근(귀), 비근(코), 설근(혀), 신근(몸), 의근(마음)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다.
육식(六識)은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으로, 육근과 동일하다.
육근이 육경을 만날 때 죄가 발생한다. 눈이 여자를 보고 예쁘다고 인식하면 고뇌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이 생기고, 이는 팔고(八苦)로 이어진다. 육근과 육경을 곱하면 36가지가 되고, 여기에 현세, 내세, 과거세를 곱하면 108번뇌가 된다. 이 번뇌는 오온을 만나서 생기며, 오온이 육근에 의해 인식되면 오착으로 내려와 죄를 만들어낸다. 이 죄는 오치에 따라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으로 가는 과보, 즉 운명으로 나타난다. 아무리 덕행을 해도 전생에 만든 운명이 앞을 가로막을 수 있다.
- 종교의 팔락: 기독교와 불교의 상반된 추구
기독교와 불교는 본질적으로 유사하지만, 추구하는 바는 상반된다.
기독교의 팔락: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는 모두 외부의 힘에 의존하여 얻고자 하는 타력신앙이다.
불교의 팔락: 정각(바로 깨달음), 열반, 해탈, 반야(지혜), 보시, 삼매, 무아, 성불. 이는 모두 스스로 깨달음을 통해 얻고자 하는 자력신앙이다.
기독교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조하며, 불교는 확인과 깨달음을 강조한다. 기독교인이 불교를 배우면 하나님이 제대로 보이고, 불교인이 기독교를 배우면 부처님이 제대로 보인다. 종교는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해야 하며, 배타적인 태도는 종교의 쇠퇴를 가져온다.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때 살생하지 말라는 불교의 계율을 버리고 왜군을 물리친 것처럼, 계율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을 수 있다.
- 방광(放光)의 진리: 허경영의 신성한 빛
흑암과 반대되는 방광(放光)은 신성한 빛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옆에는 반광이 있으며, 그의 사진에서도 반광이 나온다. 이는 몸의 힘을 세게 하고 사람을 변화시킨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후광과 같은 것으로, 이를 오라(Aura)라고도 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보면 반광이 나와 몸의 힘이 세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2015년 5월 2일 강연: 흑암과 방광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5년 5월 2일 허경영 선생의 강연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자는 시간과 중력의 본질, 종교의 역할과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하며, 특히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기록은 허경영 선생의 독창적인 철학과 비전을 후대에 전하고자 한다.
본론
제1장 시간의 본질과 삶의 자세
시간의 상대성:
시간은 빛과 중력에 따라 휘어지고 늘어나거나 줄어든다.
이러한 특수한 시간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의 소중함:
강연자는 어린 시절부터 시간을 아끼고 경전을 공부하는 데 매진했다.
젊은 시절의 시간을 낭비하면 나이가 들어 공부하기 어렵다.
진리를 공부하는 시간은 기적과 같으며, 영원히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다.
개인적인 공부의 중요성:
교회나 절에서의 활동도 좋지만, 집에서 개인적으로 성경이나 불경 등 다양한 경전을 공부해야 한다.
자신의 종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른 종교에 대한 지식도 필요하다.
놀이와 시간 낭비:
봄 날씨가 좋다고 놀러 다니면 시간이 낭비되고 남는 것이 없다.
석가모니도 궁궐에서 놀다가 시녀들의 지친 모습을 보고 허무함을 느꼈다.
놀이에 홀리면 시간이 지나고 나서 허전함과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제2장 수녀의 3대 요소: 청빈, 봉사, 순종
청빈(淸貧):
수녀는 결혼하지 않고 청빈한 삶을 추구한다.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으므로 십일조나 헌금, 건축 헌금 등을 낼 필요가 없다.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른다.
예수도 부자 청년에게 모든 재산을 버리고 따르라고 했다.
하나님을 돈으로 매수하려 하지 말고 시간을 바쳐야 한다.
봉사(奉仕):
수녀는 하늘을 위해 몸을 바쳐 봉사한다.
물질 없이 오직 시간만을 바치는 삶이다.
순종(順從):
수녀는 수녀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신부나 주교가 이야기하는 대로 무조건 봉사하고 순종한다.
이러한 삶에는 명예나 물질이 개입되지 않는다.
제3장 순종의 위험성과 종교 전쟁
맹신적 순종의 폐해:
순종이 잘못 활용될 경우 엄청난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
1600년대 30년간의 종교 전쟁(십자군 전쟁)은 1, 2차 세계대전보다 더 많은 희생자를 낳았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명분으로 수많은 사람을 죽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인들도 모세 율법에 대한 맹신적 순종을 내세웠다.
군중 심리가 순종을 내세워 상대를 죽이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종교 간의 배타성:
다른 종교를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자기 교회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태도는 문제다.
교회가 커지면 이단으로 몰았던 상대를 굴복시키는 모순적인 행태를 보인다.
이러한 배타성 때문에 기독교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종교는 사회를 구원해야 하지만, 현재의 종교는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제4장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종교의 역할
인구 감소 문제:
젊은 세대의 흡연, 낙태, 낮은 결혼율과 출산율로 인해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
인구 유지를 위해서는 부부 한 쌍이 최소 4명의 자녀를 낳아야 한다.
현재의 출산율은 국가를 망하게 하는 수준이다.
사회적 타락:
한국은 기독교인과 불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종교를 믿지 않는 나라보다 사회적 타락이 심각하다.
청소년 자살 시도 증가, 부녀자 납치 등 심각한 범죄가 만연하다.
종교 지도자들이 이러한 사회 문제에 대해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종교인의 모순:
한국의 종교인들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과 달리, 사소한 약점에도 고소·고발을 남발한다.
이는 종교의 본질을 잃어버린 행태이다.
제5장 불교와 기독교의 본질적 차이와 공통점
기독교의 신앙 방식:
기독교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조한다.
확인하려 들면 불신자로 간주한다.
신앙은 이해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하나님의 존재나 천국을 본 사람이 없으므로, 일단 믿는 것이 신앙의 본질이다.
불교의 신앙 방식:
불교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확인을 강조한다.
모든 것을 의심하고 파고들어 육하원칙에 맞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
먼저 확인하고 그 확인된 사실을 믿는 종교이다.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소승불교: 석가모니는 자신을 인간이라 칭하며 신을 논하지 말라고 했다. 죽음 이후보다 살아있는 동안의 깨달음을 강조했다.
이러한 소승불교는 인도에서 사라졌다.
대승불교: 중국으로 넘어오면서 역사주의, 학문주의, 철학주의를 기반으로 발전했다.
결국 신격화되어 살아남았다.
한국 불교의 역사:
신라 법흥왕 시대에 이차돈의 순교를 통해 불교가 공인되고 확산되었다.
이차돈은 불교에도 신이 있음을 주장하며 기적을 통해 불교를 증명했다.
신라 불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하고 고려 시대까지 번성했다.
조선 시대에는 유교 세력에 의해 불교가 탄압받았다.
종교 간의 유사성:
기독교와 불교는 겉으로는 달라 보이지만, 염불, 염주, 종, 장로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목사와 신부를 승려라고 부르기도 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이름이 유사하다.
교회의 십자가나 성당의 예수, 마리아상도 불교의 불상과 같은 우상으로 볼 수 있다.
서로를 비난하기보다 상대방 종교를 존중하고 반성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제6장 한민족의 기원과 종교의 뿌리
한민족의 에덴 기원:
한민족은 에덴동산(아덴)에서 왔으며, 이는 이스라엘과 같은 아시아권에 속한다.
수메르 문화는 ‘소’를 의미하며, 한자 ‘목(牧)’은 소를 지키는 목자를 의미한다.
한자 ‘희생(犧牲)’ 또한 소와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한문은 일만 년 전부터 만들어져 전 세계 종교의 뿌리가 되었다.
성경과 한문의 일치: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는 한문과 일치한다.
‘옷 의(衣)’ 자는 선악과를 따먹은 후 옷을 입게 된 것을, ‘벗을 나(裸)’ 자는 선악과를 따먹기 전의 상태를 의미한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도 한자 ‘배 선(船)’ 자에 ‘여덟 식구(八口)’가 타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성경의 모든 내용이 한문과 일치하며, 한민족이 전 세계 종교를 만든 민족임을 시사한다.
유대인과 한민족의 관계:
유대인과 한민족은 같은 민족이며, 노아의 15대 후손인 욕단의 아들들 중 갈라졌다.
욕단의 12번째 아들 하윌라가 동방으로 와서 단군이 되었다.
단군을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하윌라가 외국에서 온 인물이기 때문이다.
하윌라가 세운 나라는 ‘아사달’로, ‘아(亞)’ 자로 시작하는 지명은 에덴에서 온 사람들의 특징이다.
제7장 세계 종교의 사상과 마크
이슬람교 (회교):
천진반일(天眞反一) 사상으로, 마호메트가 과부의 재정적 지원으로 기독교를 표절하여 만들었다.
마크는 초승달과 다윗의 별이다.
천도교:
동체귀일(同體歸一) 사상이다.
마크는 포원수일(抱元守一)이다.
불교:
만법귀일(萬法歸一) 사상이다.
마크는 ‘아(卍)’ 자이다.
유교:
마크는 ‘버금 아(亞)’ 자이다.
사람이 비를 오라고 제사 지내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기독교:
묵상신일(默想信一) 사상으로, 뿌리(根)를 살피는 종교이다.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 하며, 이해를 하려 하면 신앙이 아니다.
마크는 십자가이다.
원불교:
원시반일(原始返一) 사상으로, 마크는 원(圓)이다.
유대교:
천신유일(天神唯一) 사상으로, 오직 하늘에 신이 하나뿐이며 예수는 가짜라고 믿는다.
마크는 7개의 금 촛대이다.
천주교:
천주모일(天主母一) 사상으로, 하나님, 예수, 마리아가 하나라고 믿는다.
기독교(프로테스탄트)와 다르다는 의미로 ‘P’에 X 표시를 한 마크를 사용한다.
이처럼 종교들이 서로를 배척하는 마크를 사용하는 것은 인류의 전쟁을 야기한다.
제8장 창세기의 비밀과 지구의 보호막
제사 방식의 비밀:
성경의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는 한문 ‘의(義)’ 자와 관련이 있다.
양을 잡아 피로 제사 지내는 것이 의롭고, 쌀이나 밥으로 제사 지내는 것은 의롭지 않다고 한다.
선악과와 생명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보지 말라는 금기(禁)는 한문 ‘금할 금(禁)’ 자에 나타난다.
‘마귀 마(魔)’ 자는 귀신이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한민족이 만든 한문에 담겨 있다.
창조의 순서:
창세기의 창조 순서는 빛과 어둠, 궁창과 물, 식물, 낮과 밤, 물고기와 새,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 순이다.
이는 6일 동안 이루어졌으며, 하루는 쉬었다고 한다.
세 개의 하늘:
하나님은 세 개의 하늘을 만들었다.
화이트 헤븐 (White Heaven): 하나님의 본체가 계신 곳.
다크 스페이스 (Dark Space): 은하계가 있는 두 번째 하늘.
블루 스카이 (Blue Sky): 인간이 사는 가장 아래 하늘.
인간은 아무리 우주선을 타고 올라가도 하나님의 하늘은 볼 수 없다.
빛의 속도로 12억 년을 가야 도달할 수 있으며, 그곳에 들어가면 투명인간으로 변한다.
지구의 8단계 보호막:
하나님은 지구를 위해 8단계의 보호막을 만들었다.
대류권 (13km)
오존층 (30km)
성층권
자기권: 태양 전자파 차단
전리층 (70km): 태양 전기파 차단
중간층 (150km)
열층: 태양열 차단
대기권 (1000km)
이 보호막들은 지구를 여성의 자궁처럼 보호하며, 외부 물체가 지구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시간 조절의 미래:
중력을 벗어나면 시간이 빠르게 흘러, 빛의 속도로 하루만 우주를 다녀와도 지구에서는 수천 년이 흐른다.
미래에는 위성 기술을 통해 인간의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하나님은 지구를 완벽하게 만들었지만, 인간은 이를 모르고 범죄를 저지른다.
제9장 빛과 어둠, 색즉시공의 진정한 의미
빛과 어둠의 의미:
흑암과 빛은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에 있는 빛과 어둠을 의미한다.
화이트 헤븐에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공존한다.
창조의 반복적 구조:
낮에는 빛이 있고 밤에는 어둠이 있다.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고, 허공이 있으면 새가 날아다닌다.
식물이 있으려면 짐승이 있어야 하고, 자연이 있으면 사람이 있게 된다.
이러한 창조의 비밀은 목사들이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는다.
빛의 삼원색과 물질의 삼원색:
빛의 삼원색은 빨강, 노랑, 초록이다.
이것을 합치면 흰색이 된다.
물질의 삼원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다.
이것을 합치면 검은색이 된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재해석: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은 ‘색은 곧 공이고, 공은 곧 색이다’라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다.
색즉시공: 물질(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공)에 나중에 가게 된다.
공즉시색: 낙원(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이 원하는 모든 물질적인 것(색)이 나중에 이루어진다.
예수도 부자 청년에게 재물을 버리고 공을 택하라고 했다.
대부분의 사람은 물질(흑암)을 먼저 택한다.
제10장 이성, 영성, 합리주의, 섭리주의
이성과 영성:
물질은 이성(EGO)에 해당하며, 합리주의적 사고방식이다.
영성은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에 해당하며, 섭리주의적 사고방식이다.
합리주의의 문제점:
합리주의는 “하나님이 어디 계신가?”, “예수가 부활했을까?” 등 불필요한 의심을 품게 한다.
종교의 본질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일을 하고 죄를 멀리하는 것이지, 합리적 논쟁이 아니다.
합리주의는 종교 전쟁을 일으키고 사람을 죽이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자기 것만 옳다고 주장하는 에고이스트들이 예수를 죽였다.
섭리주의의 중요성:
섭리주의는 합리주의의 반대 개념이다.
불교인은 인간이 되려 하고 하늘 부처님을 믿으려 하며, 기독교인은 하나님 앞에 죄를 짓지 않으려 하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서로의 종교를 비난하기보다 존중해야 한다.
제11장 겸손, 지혜, 복, 덕, 운명, 하늘
자연의 3대 이치: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덕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운이 있는 자도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운명의 중요성:
덕이 있는 사람(덕장)보다 운이 있는 사람(운장)이 이긴다.
운은 과거에 저지른 행위의 결과로 현재에 나타나는 것이다.
아무리 덕행을 해도 전생의 나쁜 운이 앞을 가로막을 수 있다.
운명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
겸손의 뿌리:
겸손은 지혜의 뿌리이다.
지혜로운 자는 겸손해진다.
겸손이 없으면 지혜, 복, 덕이 올 수 없다.
교만은 지혜가 없는 상태에서 생긴다.
하나님께 가려면 겸손의 문을 통과해야 한다.
예수의 가르침과 겸손:
예수는 배고픈 자에게 밥을 주고, 아픈 자에게 약을 주고, 옷 없는 자에게 옷을 주는 것이 곧 자신에게 해준 것이라고 했다.
가장 작은 자에게 해준 것이 곧 예수에게 해준 것이다.
이것이 바로 겸손의 본질이다.
제12장 팔복과 은혜, 긍휼의 차이
예수의 팔복:
예수는 여덟 가지 복을 이야기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들어간다 (영빈천국).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는다 (애통위로).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온유지업).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배불리 먹게 된다 (의갈).
긍휼히 여기는 자: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긍휼긍휼).
마음이 청결한 자: 하나님을 만난다 (심결청견).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화평천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간다 (의핍천국).
이 팔복은 모두 겸손을 뿌리로 한다.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천벌을 받을 일이다.
힘없는 종교나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존경해야 한다.
은혜와 긍휼의 차이:
은혜: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주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 것, 하나님이 인간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과 같다.
자식이 태어남으로써 부모라는 존재가 생기듯이, 인간이 존재함으로써 하나님도 존재한다.
긍휼: 반드시 받아야 할 벌을 주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죄에 대해 벌을 내리지 않고 봐주는 것과 같다.
남에게 해를 가해야 마땅하지만 불쌍히 여겨 용서하는 것과 같다.
은혜와 긍휼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개인주의의 위험성:
‘개인’이라는 말을 사용하면 겸손이 없어진다.
강연자가 존재하는 것은 청중이 있기 때문이다.
제13장 불교의 오온, 오치, 오착, 육경, 육근, 육식
오온(五蘊):
색(色): 물질
수(受): 감각
상(想): 인식
행(行): 반응
식(識): 정보
반야심경에 따르면, 오온을 공으로 이루게 하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치(五趣):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 하행선 열차를 타게 된다.
천상(天上)에서 인간(人間)으로
인간에서 축생(畜生)으로
축생에서 아귀(餓鬼)로
아귀에서 지옥(地獄)으로
대부분의 인간은 이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다.
지옥에서 천상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를 타려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어야 한다.
오착(五鑿):
이목구비심(耳目口鼻心): 귀, 눈, 입, 코, 마음의 다섯 가지 구멍.
이 구멍들을 통해 마음을 알 수 있다.
오온이 오착으로 내려와 죄를 만들어낸다.
육경(六境):
색(色): 색깔
성(聲): 소리
향(香): 향기
미(味): 맛
촉(觸): 촉감
법(法): 마음의 결정
성경 계시록의 666은 육경을 의미할 수 있다.
육근(六根):
안근(眼根): 눈 (색깔을 봄)
이근(耳根): 귀 (소리를 들음)
비근(鼻根): 코 (냄새를 맡음)
설근(舌根): 혀 (맛을 봄)
신근(身根): 몸 (촉감을 느낌)
의근(意根): 마음 (결정을 함)
육식(六識):
안식(眼識), 이식(耳識), 비식(鼻識), 설식(舌識), 신식(身識), 의식(意識)으로 육근과 동일하다.
죄의 발생과 번뇌:
육경과 육근이 만날 때 죄가 발생한다.
여섯 가지 육경과 여섯 가지 육근을 곱하면 36가지가 되고, 여기에 현세, 내세, 과거세의 3을 곱하면 108번뇌가 된다.
오온이 육근에 의해 인식되면 오착으로 내려가 죄를 만들고, 이는 오치(과보)로 나타난다.
과보는 운명으로 나타나며, 전생에 만든 것이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전생의 나쁜 운이 닥쳐올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으면 다음 생의 운명이 좋아질 수 있다.
제14장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八樂)
기독교의 팔락: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는 모두 타력 신앙으로, 신에게 무언가를 ‘달라’고 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조하며, 의심하거나 질문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예수는 무식한 사람들을 택했는데, 이는 이성적인 사람들이 예수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불교의 팔락: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반야(般若), 보시(布施),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이는 모두 자력 신앙으로, 스스로 깨닫고 포기하는 길이다.
불교는 확인과 지혜를 강조한다.
종교 간의 상호 이해:
기독교인이 불교를 배우면 하나님이 제대로 보이고, 불교인이 기독교를 배우면 부처님이 제대로 보인다.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때 살생 금지 계율을 버리고 왜군을 물리친 것처럼, 계율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유럽과 미국에서 종교가 사라져가는 현실에서, 한민족이 종교를 지탱하려면 하나님을 올바로 봐야 한다.
제15장 허경영 선생의 방광(放光)
방광의 의미:
강연자의 옆에는 ‘방광(放光)’이 있다.
이는 빛을 발하는 현상으로,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도 나타난다.
예수나 부처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오라(Aura)’와 같은 것이다.
이 방광은 흑암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몸의 힘이 세지고 달라진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정확하고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만든 조물주가 존재하며, 그 세상에서 온 사람이 바로 자신임을 강조한다. 종교의 본질은 조물주를 믿고 겸손하며, 이성적 논쟁보다는 영성적 섭리를 추구하는 데 있음을 역설한다.
종교 간의 갈등과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겸손의 부재 때문입니다. 모든 종교는 겸손을 통해 지혜와 복, 덕을 얻고 하늘에 다다를 수 있지만, 오늘날 종교인들은 겸손을 잃고 자기 종교만 옳다고 주장하며 갈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 시간의 소중함과 올바른 종교 생활
우리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개인적인 공부를 통해 진리를 탐구해야 하며, 종교 생활에서는 물질보다 시간을 바치고 겸손과 순종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1.1. 시간의 가치와 공부의 중요성
시간은 늘었다 줄었다 하는 특수한 것으로, 낭비해서는 안 된다
어릴 적부터 성경, 불경 등 53가지 경전을 떼며 시간과의 싸움을 했다
서울에 오기 전 모든 전문 서적과 전 세계 종교를 공부했다
젊은 시절의 공부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젊을 때 공부하지 않으면 나이 들어서 공부하기 힘들다
허경영과 함께 진리를 공부하는 이 시간은 기적과 같으며 영원히 바꿀 수 없다
종교 활동 외에 개인적인 공부도 병행해야 한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성경과 불경을 보며 개인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자신의 종교가 좋다면 다른 종교도 알아야 한다
놀기만 하면 남는 것이 없다
봄 날씨가 좋다고 놀러 다니면 시간이 흘러가 버리고 남는 것이 없어 허전함을 느낀다
석가모니도 궁궐에서 시녀들과 놀다가 지쳐 잠든 시녀들을 보고 놀이의 허무함을 깨달았다
1.2. 수녀의 3대 요소: 청빈, 봉사, 순종
수녀의 3대 요소는 청빈, 봉사, 순종이다
청빈은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가난함을 의미한다
수녀는 돈이 없어 십일조나 헌금을 낼 필요가 없으며,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른다
촛불이 다 타야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처럼, 물질을 완전히 비워야 고통이 멈춘다
예수도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좋은 곳에 다 주고 몸만 오라고 했다
봉사는 몸을 하늘을 위해 바치는 것이다
순종은 수녀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따르는 것이다
수녀의 삶에는 명예나 물질이 없다
하나님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복을 빌기 위해 물질을 바치려 하지 말고, 시간을 바쳐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도 기적이며, 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 종교의 문제점과 사회적 타락
종교는 올바른 순종과 겸손을 통해 사회에 기여해야 하지만, 맹신과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인해 갈등을 유발하고 사회적 타락을 막지 못하고 있다.
2.1. 맹신적 순종의 위험성
공부는 목적을 가지고 하면 안 되며, 올바른 공부는 천국을 보장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는 큰 덕이 된다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것은 수녀들처럼 청빈, 봉사, 순종하는 것이다
맹신적인 순종은 전쟁과 살인을 초래할 수 있다
1600년대 십자군 전쟁은 1, 2차 세계대전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기독교인들은 이를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 종교가 최고이고 다른 종교는 죽어야 한다”는 식의 주장은 종교 전쟁을 일으켰다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 때 유대인들은 모세 율법에 순종한다며 죄 없는 예수를 죽였다
북한의 김일성 맹신처럼, 순종을 잘못 활용하면 엄청난 악이 될 수 있다
군중심리와 이단 정죄는 종교의 타락을 가져온다
군중심리는 순종을 내세워 상대를 죽이고, 다른 종교를 이단으로 몰아 죽이려 한다
조용기 목사도 이단으로 몰렸다가 교회가 커지자 굴복당했다
이러한 기독교는 세계적으로 쇠퇴하고 있으며, 하나님 앞에 다시 서야 한다
2.2. 종교의 부재로 인한 사회 문제
종교 지도자들은 사회 문제 해결에 제대로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
젊은 여성들의 흡연, 낙태, 저출산 문제 등 사회적 타락이 심각하다
인구 유지를 위해 부부당 4명을 낳아야 하지만, 현재는 0.9명만 낳아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종교인이 많은 한국 사회의 역설적인 타락 현상
한국은 기독교인과 불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담배와 술 소비 증가, 결혼 기피, 부모에게 대드는 현상 등 사회 타락이 심각하다
매년 13만 명의 청소년이 자살을 시도하고 3천 명이 사망하며, 20만 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소식이 끊긴다
종교가 강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일본보다 고소·고발 건수가 197배나 많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사라지고 약점만 잡히면 무조건 고소하는 현실이다
- 동서양 종교의 본질과 기원
기독교는 맹목적인 믿음을 강조하고 불교는 합리적인 확인을 중시하지만, 모든 종교는 결국 같은 뿌리에서 나왔으며, 한민족이 전 세계 종교의 기원이 된다.
3.1.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점
기독교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조한다
예수님의 부활이나 처녀 잉태 등은 무조건 믿어야 한다
확인하려 하면 불신자로 간주된다
불교는 합리적인 확인과 깨달음을 중시한다
무조건 믿지 않고 끝까지 의심하고 파고들어 확인해야 한다
석가모니의 소승불교는 “나는 인간이며 신을 논하지 말고, 죽음 이후보다 살아있는 동안 깨달으라”고 가르친다
이러한 가르침 때문에 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지기도 했다
3.2. 불교의 변화와 한국 전래
소승불교는 대승불교로 발전하며 신앙적 요소를 도입했다
달마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온 불교는 역사주의, 학문주의, 철학주의를 강조하는 대승불교와 결합했다
소승불교만으로는 사람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차돈의 순교로 신라에 불교가 전파되었다
신라 법흥왕 때 불교가 들어왔고, 최초의 불교 신자 이차돈은 순교했다
이차돈은 죽으면서 불교에도 신이 있고 기적이 있음을 주장하며, 자신의 목을 베면 흰 피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흰 피가 나오자 신라 전체가 불교를 믿게 되었다
법흥왕은 불법을 일으켰다 하여 이름이 바뀌었다
불교는 삼국통일의 원동력이었으나, 조선시대에 유교에 의해 쇠퇴했다
신라 불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하고 고려 시대까지 번성했다
고려가 망하자 유교 세력(정도전)이 불교 세력(정몽주)을 죽이며 불교를 탄압하고 유교 국가인 조선을 세웠다
3.3. 모든 종교의 근원과 한민족의 역할
종교 전쟁은 순종의 잘못된 활용에서 비롯된다
유교의 ‘유(儒)’자는 사람이 비를 오라고 제사 지내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종교 전쟁은 수녀의 3대 요소 중 순종이 잘못되었을 때 발생한다
모든 종교는 하나의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기독교의 하나님, 불교의 부처님, 우리 민족의 삼신(하늘, 땅, 사람)은 같은 존재이다
우리 민족은 하늘을 숭배하던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가졌다
종교가 발달한 한국에서 자살자나 여성 납치가 많은 것은 종교 지도자들이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유사하며, 한문에서 기원했다
수많은 종교 파벌들이 서로 우상이라고 비난하지만, 기독교의 십자가, 유교의 ‘아(亞)’자 마크, 불교 마크 모두 십자가 형태와 유사하다
노틀담 사원처럼 옛 기독교는 염불, 염주, 종 등 불교와 유사한 요소를 가졌다
목사와 신부를 승려라고 불렀으며,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이름이 같다
교회 십자가나 성당의 예수, 마리아상도 불상과 다를 바 없다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고 반성해야 하는데, 자기 종교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린아이 같은 태도이다
한민족은 에덴(아덴)에서 왔으며, 수메르 문화(소 문화)와 연결된다
‘목사(牧師)’의 ‘목(牧)’자는 소를 지키는 목자에서 유래했으며, ‘희생(犧牲)’의 ‘희(犧)’자도 소와 관련이 있다
창세기의 ‘창조’는 흙에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한자 ‘창(創)’과 일치한다
성경의 내용이 한문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여주는 사례
아담부터 예수까지의 족보가 창조와 연결된다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입게 된 이야기는 한자 ‘옷 의(衣)’자와 ‘벗을 나(裸)’자에 담겨 있다
이는 성경의 모든 내용이 1만 년 전 한문에서 나왔음을 의미한다
한민족과 유대인은 같은 민족이며, 단군은 하윌라이다
유대인과 한민족은 노아의 15대 후손 욕단의 아들들 중 갈라졌다
욕단의 12번째 아들 하윌라가 동방으로 와서 단군이 되었다
단군을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외국에서 온 하윌라를 존칭하는 것이다
하윌라가 세운 나라는 ‘아사달’처럼 ‘아(亞)’자로 시작하며,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도 ‘아’자로 시작한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도 한문에 담겨 있다
노아가 배를 만들어 여덟 식구가 탔다는 이야기는 한자 ‘배 선(船)’자에 ‘여덟 팔(八)’과 ‘입 구(口)’가 들어간 것과 일치한다
이는 창세기가 우리 한문과 일치하며, 우리 민족이 먼저 글자를 만들고 경전을 만들었음을 보여준다
- 다양한 종교 사상과 우주의 창조 원리
이슬람, 천도교, 불교, 기독교, 원불교, 유대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는 각기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우주는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창조되었으며, 빛과 어둠, 물질과 색의 원리로 설명될 수 있다.
4.1. 주요 종교별 사상과 마크
이슬람교: 천진반일 사상 (마호메트가 과부의 돈으로 기독교를 표절하여 만든 종교)
마크는 초승달과 다윗의 별이다
천도교: 동체귀일 사상
마크는 포원수일이다
불교: 만법귀일 사상 (모든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의미)
마크는 ‘아(亞)’자 형태이다
기독교: 묵상신일 사상 (뿌리를 살피는 종교로,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 한다)
신앙은 이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일단 믿어야 한다
마크는 십자가이다
원불교: 원시반일 사상
마크는 원이다
유대교: 천신유일 사상 (하늘에는 신이 하나뿐이며 예수는 가짜라고 주장)
마크는 7개의 금촛대이다
천주교: 천주모일 사상 (하나님, 예수님, 마리아가 하나라고 주장)
기독교와 천주교는 이 사상 때문에 싸웠다
마크는 기독교(프로테스탄트)가 아님을 나타내는 형태이다
종교 간의 배타적인 태도는 전쟁을 유발한다
서로의 종교에 엑스(X) 표시를 할 정도로 배타적이어서 전 세계적으로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4.2. 성경 속 한문의 비밀
제사 방식에 대한 한문의 의미
‘의(義)’자는 양(羊)을 놓고 엎드려 제사 지내는 모습으로, 양으로 피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의롭다고 본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처럼, 쌀이나 밥으로 제사 지내는 것은 의롭지 않다
선악과와 생명나무에 대한 한문의 의미
‘금할 금(禁)’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 민족이 만든 글자에 성경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는 일본 식민지 시기에 변질되었다
마귀의 유혹에 대한 한문의 의미
‘마귀 마(魔)’자는 귀신이 집 안에서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또한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4.3. 우주의 창조 과정과 하늘의 구조
창세기 6일 창조의 순서
빛과 어둠(흑암)을 만들고
궁창과 물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고
낮과 밤(해와 달)을 만들고
물고기와 새를 만들고
짐승을 만들고 사람을 만든다
이 모든 과정은 6일 동안 이루어졌다
하늘의 3층 구조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하나님의 본체가 계신 곳으로, 빛의 속도로 12억 년을 가야 도달할 수 있으며, 들어가면 투명인간으로 변한다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은하계가 있는 두 번째 하늘이다
블루 스카이(Blue Sky): 인간이 살고 있는 가장 아래층 하늘이다
지구의 8단계 보호막과 시간의 상대성
지구는 여성의 자궁과 같으며, 8단계의 보호막(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으로 인간을 보호한다
자기권은 태양의 전자파를, 전리층은 전기파를, 열층은 태양열을 차단한다
중력을 벗어나면 시간이 빠르게 흘러,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만 은하계를 갔다 와도 지구에서는 수천 년이 지나간다
미래에는 위성 기술로 인간의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하나님은 지구를 완벽하게 만들었지만, 인간은 이를 모르고 범죄를 저지른다
4.4. 빛과 어둠, 색즉시공의 비밀
빛과 어둠의 의미
광(光)과 빛은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을 의미한다
흑암은 화이트 헤븐의 블랙홀을 의미하며, 화이트홀과 대조된다
창조 원리의 반복과 목사들의 오해
낮에는 빛, 밤에는 어둠, 물에는 고기, 허공에는 새, 식물에는 짐승, 자연에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창조 원리는 반복된다
목사들은 이러한 창조의 비밀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고 가짜로 가르친다
태양은 우주(하나님의 하늘)에서 만들어졌다
불교의 신격화와 허경영의 역할
대승불교는 결국 기독교처럼 신통주의로 바뀌어 석가모니를 신격화했다
허경영은 우주를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만든 세상에서 온 사람이며, 사람들은 이를 예사로 생각한다
목사들도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모른다
불교도 기독교처럼 신통주의를 따르며 관세음보살, 아미타불 등이 등장했다
우주의 3단계 구조와 창세기
낮과 밤은 지구를, 은하계는 다크 스페이스를,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은 가장 높은 하늘을 의미한다
창세기에서 이 세 개의 하늘을 이야기하고 있다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과 종교 전쟁의 비극
유대인들이 순종을 내세워 예수를 죽인 것은 어리석은 일이었다
히틀러는 종교 전쟁 희생자들의 귀신이 씌인 것처럼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하고 자살했다
빛의 삼원색과 물질의 삼원색
빛은 흰빛이며, 프리즘에 넣으면 빨강, 노랑, 초록의 삼원색이 나온다
흑암은 검은색이며, 프리즘에 넣으면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이 나온다
빨강, 노랑, 초록을 합치면 흰색이 되고, 빨강, 노랑, 파랑을 합치면 검은색이 된다
이는 불교의 ‘색즉시공(色卽是空)’과 연결된다
- 색즉시공, 겸손, 그리고 운명
색즉시공은 물질을 먼저 택하면 낙원을 얻지 못하고, 공을 먼저 택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겸손은 지혜, 복, 덕의 뿌리이며, 운명은 과거의 행위로 인해 현재에 나타나는 과보이다.
5.1.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의 진정한 의미
불교의 색즉시공은 지옥이 극락이고 극락이 지옥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색(色)은 물질, 지옥을 의미하고, 공(空)은 낙원, 극락을 의미한다
불교인들이 해석을 잘못하고 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올바른 해석
색즉시공: 물질(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공)에 바로 갈 수 없다
공즉시색: 공(낙원)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이 원하는 모든 물질적인 것(색)이 나중에 다 이루어진다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버리고 공을 택하라고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질(흑암)을 먼저 택한다
5.2. 이성주의와 영성주의의 대립
흑암은 이성(EGO), 합리주의(Rationalism)를 의미한다
이성주의는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예수가 부활했는지 등 합리적으로 따지려 한다
기독교의 정신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일을 하고 죄를 멀리하는 것이지, 합리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합리주의는 오늘날 인류 문화의 문제점이다
빛은 영성(Divine Nature), 섭리(Providence)를 의미한다
섭리는 인정이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가 법을 못 이기고, 법이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이 하늘을 못 이긴다는 자연의 이치이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이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못 이기며, 운이 있는 자도 하늘을 못 이긴다
합리주의는 종교 간 갈등을 유발한다
합리주의로 종교를 논하는 사람들은 서로를 우상이라고 비난한다
기독교인들은 불교의 불상을 비난하면서도 자신들의 십자가를 우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이러한 태도는 종교의 본질을 잃게 한다
에고이스트(Egoist)들이 예수를 죽였다
자기들 것만 옳다고 주장하는 에고이스트들이 예수를 죽였다
예수는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의 편에 있었지만, 당시 지식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았다
종교인들이 이러한 태도로 뭉쳐 사람을 죽이는 전위대가 되었기 때문에 세상이 타락하고 있다
5.3. 겸손의 중요성과 팔복
겸손은 지혜, 복, 덕, 하늘로 가는 뿌리이다
겸손은 지혜의 뿌리이며, 지혜는 복의 뿌리, 복은 덕의 뿌리, 덕은 하늘의 뿌리이다
겸손이 없으면 지혜, 복, 덕을 얻을 수 없다
오늘날 종교인들은 겸손을 잃고 있다
예수는 배고픈 자, 아픈 자, 옷 없는 자 등 가장 작은 자들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가장 작은 자들 속에 예수가 존재한다
겸손의 문을 통과하지 않고 지혜를 얻으면 교만이 된다
“나는 교회에 30년 다녔고 목사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다
예수의 팔복은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에 나오는 팔복은 복의 뿌리인 겸손을 나열한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영빈): 천국에 들어간다
심령이 가난해야지 꽉 차 있으면 예수를 죽이는 것이다
랍비들도 예수의 말에 귀 기울여야 했다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는다
애통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욕심대로 살아온 것을 슬퍼하는 것이다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갈): 배불리 먹게 된다
오늘날 종교인들은 자신이 가장 의롭다고 생각하며, 다른 교회를 사기꾼이라고 비난한다
힘없는 교회나 종교를 긍휼히 여기고 존경해야 한다
긍휼히 여기는 자: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은혜는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주는 것이고, 긍휼은 반드시 받아야 할 벌을 주지 않고 봐주는 것이다
하나님이나 부모는 자식에게 은혜를 베풀 때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자식이 태어남으로써 부모라는 이름이 생기듯, 인간이 존재함으로써 하나님도 존재한다
불교의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는 상호 의존성을 의미한다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겸손이 없어진다
마음이 청결한 자(심결): 하나님을 만난다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핍): 천국에 들어간다 (순교자를 의미)
바울의 제행천제(諸行天祭) 사상
디모데후서 4장 6절에 나오는 바울의 고백으로, “나의 한 평생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였다”는 의미이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겸손을 버리는 오늘날 종교인들
덕의 뿌리는 복, 복의 뿌리는 지혜, 지혜의 뿌리는 겸손이다
오늘날 종교인들은 겸손을 버리고 가르치고 있다
5.4. 운명과 과보
운이 있는 자가 덕이 있는 자를 이긴다
아무리 덕이 있는 사람이라도 운이 나쁘면 불운을 겪을 수 있다 (예: 정운찬 총장 사례)
운명은 과거의 행위로 만들어진다
운은 자신이 저질러 놓은 과거가 현재에 나타나는 것이다
덕행을 해도 과거의 살인 등 나쁜 운이 앞을 가로막아 극락에 가지 못할 수 있다
좋은 일을 해도 교통사고로 죽는 등 불운을 겪는 것은 전생의 과보 때문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다음 생의 운명이 좋아질 수 있다
- 불교의 오온, 오치, 오착, 육경, 육근, 육식
불교의 핵심 개념인 오온, 오치, 오착, 육경, 육근, 육식은 인간의 고통과 번뇌가 발생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대부분의 인간은 하행선 열차를 타고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6.1. 오온(五蘊)과 오치(五趣)
오온은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이다
색(色): 물질
수(受): 감각
상(想): 인식
행(行): 반응
식(識): 정보
반야심경의 오온개공도 능제일체고(五蘊皆空度 能除一切苦)
오온을 모두 공으로 이루게 하면 모든 고통을 제압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잘 활용하면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오치(五趣)는 오온을 잘못 사용했을 때의 다섯 가지 윤회 경로이다
천상(天上): 하늘에서 태어남
인간(人間): 인간으로 태어남
축생(畜生): 짐승으로 태어남
아귀(餓鬼): 귀신으로 태어남
지옥(地獄): 지옥으로 감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 천상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짐승으로, 짐승에서 귀신으로, 귀신에서 지옥으로 내려가는 하행선 열차를 타게 된다
대부분의 인간(99% 이상)이 이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다
지옥에서 천상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를 타려면 허경영 강의를 들어야 한다
6.2. 오착(五鑿)과 육경(六境), 육근(六根), 육식(六識)
오착(五鑿)은 얼굴에 있는 다섯 가지 구멍과 마음이다
이(耳): 귓구멍
목(目): 눈구멍
구(口): 입구멍
비(鼻): 콧구멍
심(心): 마음구멍 (네 구멍에서 마음이 나온다)
오착은 오온을 뚫고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육경(六境)은 여섯 가지 대상이다
색(色): 색깔
성(聲): 소리
향(香): 향기
미(味): 맛
촉(觸): 촉감
법(法): 마음의 대상
성경 계시록의 666은 육경을 의미할 수 있다
육근(六根)은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다
안근(眼根): 눈 (색깔을 본다)
이근(耳根): 귀 (소리를 듣는다)
비근(鼻根): 코 (냄새를 맡는다)
설근(舌根): 혀 (맛을 본다)
신근(身根): 몸 (촉감을 느낀다)
의근(意根): 마음 (결정을 한다)
육식(六識)은 여섯 가지 인식 작용이다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으로 육근과 같은 의미이다
육경과 육근의 만남이 죄와 번뇌를 만든다
육경(대상)이 육근(감각 기관)을 만날 때 죄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눈이 여자를 보고 예쁘다고 인식하면 고뇌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이 생기고, 이는 팔고(八苦)와 108번뇌로 이어진다
오온이 육근에 의해 인식되면 오착으로 내려가 죄를 만들고, 이는 오치(윤회)의 결과로 이어진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사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하행선이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반광
기독교와 불교는 본질적으로 유사하며, 서로의 종교를 존중해야 한다. 허경영은 얼굴에서 반광이 나오는 특별한 존재로,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7.1. 기독교와 불교의 유사점과 차이점
기독교와 불교는 본질적으로 유사하다
둘 다 12제자, 10대 제자, 팔락(여덟 가지 즐거움)이 있다
보이는 것만 가지고 뭉치는 것은 범죄 집단과 같다
기독교는 믿음을, 불교는 확인을 강조한다
기독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무조건 믿어야 한다
불교는 화두를 들고 끝까지 확인하고 깨달아야 한다
기독교의 팔락은 타력신앙, 불교의 팔락은 자력신앙이다
기독교의 팔락: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라’고 하는 타력신앙이다
예수가 무식한 사람들을 택한 것은 이성적인 사람들이 믿음을 갖기 어렵기 때문이다
불교의 팔락: 정각(바로 깨달음), 열반, 해탈, 반야(지혜), 보시, 삼매, 무아, 성불
이 모든 것은 스스로 공부하고 깨달아 얻는 자력신앙이다
기독교인이 불교를 배우면 하나님이 제대로 보이고, 불교인이 기독교를 배우면 부처님이 보인다
종교의 계율보다 국가와 민족이 우선이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는 살생 금지라는 불교 계율을 버리고 승려들을 이끌고 왜군을 물리쳤다
이는 계율보다 국가와 민족의 안위가 우선임을 보여준다
서로의 종교를 존중해야 한다
기독교인도 절에 가서 불교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고 감사해야 한다
서로를 인정하지 않으면 유럽처럼 종교가 사라질 수 있으며, 한민족이 종교를 지탱하려면 하나님을 똑바로 봐야 한다
7.2. 허경영의 반광(放光)
허경영에게는 반광(放光)이 나온다
허경영이 여의도에서 강의할 때 그의 반광을 보고 수녀와 스님이 도망간 일이 있었다
허경영의 얼굴에서는 불이 타는 듯한 반광(오라)이 나오며, 예수님이나 부처님에게도 이러한 빛이 있었다
흑암에는 반광이 없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보면 반광이 나와 몸의 힘이 세지고 달라진다
인터넷으로도 많이 보여주었다
스크립트
그런데 이 시간이 빛에 따라서, 중력에 따라서, 이렇게 휘어요. 휘고, 시간이 이렇게 늘었다가 줄었다가 해. 이렇게 특수한 시간이 우리는 그냥..
이 시간이.. 여러분들은 하루를 그냥 낭비하는 거 같아. 나는 어릴 때 시간하고의 싸움이었어요. 시간. 초등학교 때 모든 성경, 불경, 전 세계 53 가지 경전을 다 뗐어요. 그러니까 모든 어린 시절이 시간과의 싸움이야. 내가 지금 강의하는 것은, 내가 서울에 와서 열 몇 살 때부터 강의를 했으니까, 이것을 서울에 와서 공부한 건 아니잖아?
14살 때 서울에 올라왔으니까. 올라오기 전에 모든 전문책을 다 떼고, 모든 전 세계 종교를 다 떼고 서울에 왔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이 시간에 공부를 안 하려고 해. 공부. 이 공부를 해 많이 해야 돼요.
우리 젊은이들이 꼭 들어 놔야 돼. 우리 젊은이들이 시간을 소중히 생각해야 돼. 젊은 시절의 시간이 어영부영 지나가 버리면 나이 들어서 공부하기 힘들어. 여러분들이 이 소중한 시간을 나하고 같이하면서 진리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이것은 기적의 시간이에요. 이 시간은 영원히 못 바꿔.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 드리고 강의 듣는 그런 것도 다 좋은데, 좋지만, 집에서 개인적으로도 공부를 해야 돼. 성경책도 봐야 되고 불경도 봐야 되고, 공부를 해야 된다. 내 종교가 좋으면 다른 종교도 알아야 되요.
그러니까 뭐 우리가.. 그래서 오늘은.. 에.. 여러분들 아무리 봄 날씨가 좋다고, 봄에는 놀러 가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지만, 놀면 시간이 가버려요. 그러면 남는 게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놀면 그 날이 그냥 어디로 가버린 거예요. 그래서 올 때 보면 허전해.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에요. 궁궐에서 시녀들하고 놀다가 시녀들이 쓰러져서 자는 걸 이렇게 보니까, 지쳐 가지고 옷을 입은 채로 자는 걸 보니까 귀신 같은 거예요. 귀신. 놀 때는 즐거운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논 시간이 무슨 귀신한테 홀린 거야. 홀린 거지.
공부를 하거나 산에 가서 수도를 하거나 이런 사람. 우리가 수녀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수녀의 3대 요소. 아는 사람? 응,결혼을 하지 않아. 허허. 그러니까 청빈 있잖아. 청빈. 그 다음이 뭐예요? 또. 이거 이렇게 받들 봉 자. 봉사.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이 사람들이 청빈한 것, 청빈이라는 것은 우리가 말하는 것 이 청을 말하는 거예요. 이 청. 청 빈. 가난할 빈 자. 아주 청빈하다 이 말이에요. 청빈. 여기 점을 잘못 찍었어요. 그러면 이 청빈, 봉사.
그 다음에는 뭘까? 수녀들은 말이야. 돈이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교회에 십일조 헌금을 낼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청빈이야. 그러니까 하늘에 뭐 십일조를 낸다, 교회에 헌금을 낸다, 건축을 한다, 이런 것을 할 필요가 없어요. 똑같이 하나님을 받드는데 이 사람들은 물질이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요. 촛불은 다 타야 눈물을 안 흘려. 촛불이 한 개라도 남아 있으면 눈물이 흐르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수녀들은 물질이 하나도 없는 거야. 몸을 하늘을 위해서 다 바쳐버립니다. 초야. 초.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르는 거야. 만약에 수녀가 재산이 일억 있다? 그러면 이 수녀는 고통이 따르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초가 다 타면 그때서야 촛물이 멈추잖아. 눈물이.
예수한테 부자청년이 와서 니가 나를 믿는다면 다른 거 하지 말고 네 돈을 좋은 곳에 다 주고 그냥 몸만 와라. 그게 수녀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돈으로 매수한다거나, 가서 무슨 복을 빌고 뭘 갖다 바쳐서 하나님한테 점수를 딸려고 하는 그런 거 하지 말고 시간을 바쳐. 시간. 그래서 수녀들은 뭘 바쳐? 시간만 바치는 거야. 시간.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시간을 예사로 생각하는 것 같아. 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 이 지상천지에서 허경영을 한번 만나는 것도 기적이야. 이것도 기적인데 그 사람을 만나서 시간 낭비하는 게 아니야. 몇 시간을 기다려서, 몇천 년, 몇 억 년을 기다려서 나를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면, 수천억 년 동안 인간의 몸으로 왔다 갔다 하다가 몇천억 년 만에 나를 만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기다리는 것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이 수녀 처럼 청빈, 봉사. 그 다음이 뭐에요? 뭐가 있어요? 순종이야. 무조건 수녀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신부나 주교가 이야기하는 대로, 수녀들은 그저 봉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무슨 명예가 있어요? 여기에 무슨 물질이 있어요?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비운 삶. 그 상태가 안 되면 이게 안 돼. 공부가 안 되는 거야. 공부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이런 공부를 하면 여러분들이 다음 세상에 태어날 때,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대로 천국이 보장되고 하늘나라가 보장 되는 거에요. 여러분들은 오늘 저녁에 가다가 돌아갈 수도 있어. 밤중에 심장마비로 돌아갈 수도 있어. 하늘에서 딱 부를 때, 허경영 총재한테 가서 그 동안 강의를 들었던 게 큰 덕이었구나 하는것을 그쪽 가보면 알게 돼. 내가 그 동안 그렇게 방황을 했는데, 교회나 절에 가서 열심히 스님 말씀도 들어봤는데, 허경영 말을 듣고 나서 하늘나라 온 게 정말 잘 됐구나.
내가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다는 것을 불교에서 말하면 부처님을 올바로 믿는 건데, 이렇게 수녀들처럼 청빈과 봉사와 순종이라는 거. 이건 하나님 말씀에 절대적인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나 명심해야 될 게 있어요. 이 순종이… 1600년대에 30년간 일어난 전쟁이 있었죠? 십자군 전쟁. 그러면 거기서 죽어간 사람이 1차 대전과 2차 대전 때 죽은 사람보다 더 많아. 기독교인들이, 천주교 교인들이 그렇게 많이 죽였어. 그러면 왜 이렇게 많이 죽였냐. 왜 이렇게 전쟁을 몇십 년을 했느냐? 남자란 남자는 다 씨를 말려. 너무나 죽여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느냐? 우리는 하나님한테 순종한다는 거야. 하나님 말씀으로 너희를 죽인다는 거야. 우리 종교는 이슬람이나 다른 종교보다 최고인데 왜 너희가 이 지구상에 뿌리를 내리려고 하냐? 너희는 죽어야 돼. 이런 식으로 종교 전쟁을 30년 하면서 세계에서 제일 많은 억울한 사람들을 죽여.
전쟁 때는 상대방이 무기라도 있어. 우리나라가 남북전쟁을 할 때는 북한도 총을 가지고 우리도 총을 가지고 서로 싸우다 죽으니까 사람들이 덜 억울해요. 그런데 멀쩡한 사람을 잡아 가지고 너는 임마 왜 하나님을 믿는 거야. 넌 뭐야? 네가 무슨 예수야? 너 이리 와. 그래서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 때에도 로마 총독이나 이런 사람들은 “이 사람이 무슨 죄가 있어? 이 젊은이가 무슨 죄를 지었어? 내가 볼 땐 죽을 죄를 지은게 아닌데? 너희들 이거 말이 되는 소리냐?” 이러니까 유대인들이 “죽여야 됩니다. 모세 율법을 어긴 자입니다.” 그럼 모세 율법에 순종했다 이거야. 이 순종이 잘못하면 사람 잡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무식한 북한 애들이 김일성에게 순종한다 이래 가지고 전쟁이 나니까 남한에 와서 그냥 열 몇 살짜리 애들이 노인들이 따발총으로 쏴 죽이면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에게 순종하는 거예요, 나는 사람을 죽인 게 아니에요. 이런 믿음을 우리는 맹신이라고 하는데 이 맹신이 나쁜 게 아니야. 맹신이 나쁜 게 아닌데 순종을, 이 수녀들의 순종을 여러분들이 잘못 활용할 때에는 엄청나게 나쁜 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돼.
예수를 죽일 때 로마 총독이 이 사람에게 무슨 죄가 있냐고 하니까 유대인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죽여주세요 죽여주세요 이러면서 노래를 불러요. 그래서 왜 죽여야 되냐고 물으니까 우리 모세의 율법을 어겼다는 거야.
예수님은 율법이 인간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인간이 율법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이야. 그래서 주일 날 사람을 고쳐 줘. 그게 율법을 어겼다는 거야.무조건. 그래서 그 사람을 죽여요. 그럴 때, 군중심리라는 것이 순종을 내세워서 상대를 죽여. 다른 종교를 이단이라 하고 뭐든지 자기 교회 목사와 자기 교회만 바르고 나머지 교회나 신흥 종교는 전부 죽여야 된다는 거야.
조용기 목사가 죽을 뻔했잖아? 이단으로 몰려가지고, 예를 들어서. 다 그래요. 그런데 그 교회가 커지면 그 때는 굴복해요. 그 사람 앞에 가서 당신은 이단이 아닙니다 이러고 앉아 있어요. 이런 기독교가 세계에서 철퇴를 맞아서 갈수록 줄어들어. 전부 줄어드는 거야. 그러니까 이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회를 구해내야 되는데, 아휴, 기독교든 불교든 이 사회를 위해서 제대로 해야 이게 바로 잡히지. 길을 지나가면 젊은 여자들이 담배 피우고 앉아 있지, 낙태하지, 10명 중에 한두 명 결혼하면 하도 피임제를 먹어가지고 임신이 안 되지, 그래서 애 못 낳지. 아니 부부 두 명이 결혼하면 6명을 낳아야 인구가 정상이 되는데, 부부가 두 명이 결혼하면 이게 부부니까 한 쌍이지? 부부 한 쌍이 결혼하면 6명을 낳아야 돼. 그런데 부부 한 쌍이 결혼하면 말이야 0.9명을 낳아요. 한 명도 채 안 낳는 거야.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우리의 인구 5000만 명이 그대로 유지되려면 이 두 사람이 애를 몇 명을 낳아야 되냐면 네 명을 낳아야 돼요. 그럼 인구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라 망하는 것만 지금 해 가고 있단 말이야. 왜 담배 피우고 술 먹는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증가하냐고. 우리나라가 기독교인이 제일 많고 불교인도 제일 많아. 그런 나라가 종교를 믿지 않는 나라보다도 사회 타락이… 시집 안 가겠다, 장가 안 가겠다, 뭐 아버지 어머니한테 대드는 사람,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
1년에 13만명의 청소년이 자살을 시도하고 그 중 3000명이 죽어. 그리고 1년에 20만 명의 여자가 납치가 되어 소식이 없어. 무슨 이런 나라가 있어요?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목사나 중들은 뭐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맨날 예배만 보고 있는 거야.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어느 나라에 가봐도 이런 경우가 없는데 유독 우리 나라만 부녀자 납치가 세계에서 제일 많아.
시집갈 때가 다 된 멀쩡한 여자를 봉고차가 와서 싣고 가버려. 그리고 섬에 가서 뭐하고 앉아 있어요? 니나노 부르고 앉아 있어. 두들겨 맞고 폭행에 마약을 맞아가지고 자기가 누군지도 몰라.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왜? 우리 나라가 세계에서 종교가 제일 강한 나라에요. 그러면서 신도가 제일 많은 나라야.
일본은 불교를 하나도 안 믿어. 우리가 197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한 명이 고소해. 일본이 한 사람을 고소할 때,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197명을 고소해. 일본의 두 배도 아니고 197배나 고소, 고발을 많이 해. 원수를 사랑하기는커녕 약점만 잡히면 연예인이고 뭐고 무조건 고소야. 내가 정말 기가 막혀서..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뭐예요? 기독교는 먼저 하나님을 믿고 그 다음에도 하나님을 믿어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
뭐 처녀가 낳았든 예수님이 부활했든 무조건 믿어야 되는 게 기독교야. 불교는 무조건 확인하지 않고서는 믿으면 돼 안 돼? 뭐든지 합리적이어야 돼. 내셔널리즘(Nationalism). 합리. 합리적이지 않으면 불교는 끝까지 의심을 해서 화두를 가지고 파고 들어가야 돼.나는 도대체 뭐냐 하면서 파고 들어가서 끝 까지 분석해야 되고, 과연 부처님이 있느냐 석가모니는 언제 태어났느냐 뭐 이걸 다 알아서 육하원칙에 의해서 안 맞으면 안 믿는 종교야. 그러니까 불교는 먼저 확인하고 그 다음에 확인된 사실을 믿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기독교는 확인을 하려고 하면 그 사람은 뭐에요? 불신자야. 당신이 뭐 예수님이 처녀 뱃속에서 나오는 걸 봤어?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기독교 못 믿어요. 그래서 종교로서는 이 불교가 나중에 항복을 해요. 왜? 이 불교가 소승불교라고 그래. 소승.
이 소승불교에서 석가모니가 뭐라고 해요? 나는 인간이다. 신은 논하지 말아라. 나 인간의 일도 해결 못하는데 신의 일이 뭐냐? 죽음 이후에 대해서 신경 쓰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에 깨달아라. 이게 석가모니의 소승불교야.
그러자 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져 버려. 저걸 무슨 종교라고 믿어? 저것은 우리 아버지가 하는 소리이지. 너 사람 돼라. 깨달아라. 그걸 누가 못해? 그게 무슨 종교야? 안 믿는거야. 그러니까 이게 달마에 의해서 중국으로 넘어와. 중국으로 와서 보니 대승불교가 있어.
대승불교는 뭐예요? 대승불교는 무슨 신앙이야? 역사주의. 또 뭐예요? 학문주의지. 학문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또 뭐 있어요? 철학주의. 이 소승불교가 가니까 아무도 이런것(대승불교의 역사주의, 학문주의, 철학주의)을 안 믿어.
이조시대 , 고려시대, 신라 시대에, 유교가 우리 나라에 몇천 년간 와 있는데, 갑자기 뭐가 와요? 불교가 들어와. 불교가. 신라에 들어오니까 신라에 법흥왕이 있어요. 법흥왕. 이 법흥왕이 이차돈을 죽여.이 이차돈은 신라에서 최초로 이 불교를 믿은 사람이야. 왕이 이차돈을 잡아가지고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목을 치라고 했는데 그 때 이차돈이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고 있었어요. 이차돈이 죽으면서 뭐라고 하느냐 “여러분 불교는 유교하고 다른 게 있습니다.”, “뭐가 달라?” 그러니까 “불교는 소승만 있는 것이 아니고 기적이 있는 종교입니다. 불교에도 신이 있습니다. 아미타불도 있고 하늘에 천신도 있습니다.”
이게 뭐냐하면 방편론이야. 그렇게 이차돈이 불교에도 신이 있다고 하니까 “ 야 그러면 신이 있는지 한번 보자, 뭘로 증명할래?” 하니까 “내 목을 베세요. 목을 베면 내 목에서 흰 피가 하늘로 올라갈 거에요.” 라고 해. 여러분 피는 빨갛잖아. “그게 증거니까 그때부터 불교를 믿어주세요. 내 목을 좀 잘라보세요.” 그러니까 이 법흥왕이 “야 자기 목을 치라는데 빨리 쳐라.” 그래. 법흥왕이 이차돈의 목을 딱 치니까 목에서 흰 피가 올라와요. 우리나라에서 이차돈은 불교의 최초순교자야.그래서 신라 전체가 불교를 믿게되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랬는데 이… 앞으로는 이 녹취가 되니까 박수를 칠 때 세게 쳐야 돼. 사람이 수만 명이 있는 것처럼 박수를 쳐야지 뭐에요 박수가… 여러분들이 이 지구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날 수 있는 이 시간이 기적이라고 내가 말했잖아요.
자 그러면 법흥왕은 왜 법흥왕이냐? 불법을 일으켰다 해서 법흥왕으로 이름이 바뀐 거예요. 이게 불법 법 자 에요. 불법을 일으켰다. 일 흥 자. 일으킨 왕이다. 법흥왕 때부터 신라의 불교가 커졌는데 이 신라 불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해. 그래서 삼국을 통일할 당시에는 불교가 잘 나가. 그러다가 고려가 됐어. 고려가 망하기 전까지도 불교가 잘 나가.
고려가 망하니까 유교 세력들이 그 동안에 숨어 있다가 “ 야, 우리가 유교를 그 동안 묶어놓고 불교를 믿어봤는데 한 1000년 동안은 잘 나갔지만 망해버렸잖아. 그러니 이제 불교를 때려치우자.” 이렇게 해서 정도전이 누굴 죽여요? 어? 정도전이 같은 정씨를 죽여요. 이 사람은 불교야. 이거는 유교야. 이 사람은 불교야. 불교를 믿는 이것은 정몽주야. 이 정몽주를 죽여. 이 사람은 고려 세력이야. 고려 세력은 전부 불교야. 그렇게 유교가 불교를 죽이니까 정몽주의 앞잡이인 이 사람이 다시 정도전을 죽여. 그러면 이 사람 불교쪽 정몽주의 밑에 있던 앞잡이가 누구였어? 하륜. 하륜이 정도전을 죽여버려. 그리고 또 정도전은 또 누굴 죽여? 정도전 밑에 있는 불교 세력? 아니지. 하륜을 죽여요. 하륜을 죽여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종교 싸움이 여기서 노골적으로 일어나다가 누가 이겨? 결국은 유교가 이겨 버린거야.
이렇게 조선시대에 불교를 다 때려 잡아버린 거야. 이제 불교 국가가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 조선시대에는 유교죠? 그래서 유교가 다시 일어난 거야. 자 유교는 글자 그대로 사람이 비가 오라고 제사 지내는 거예요. 이게 유교할 때 유 자 야. 사람이 기우제를 지내는 모습이야. 이게 사람이 이렇게 기우제를 지내는데…
내가 이 말을 왜 하냐면, 이 종교 전쟁이 많은 사람을 죽인 데에는 이 수녀들의 3대 요소인 순종이 잘못됐을 때 일어나기 때문이야. 여러분들의 하나님을 믿거나 부처님을 믿을 때, 부처님을 믿어도 저 분이 하나님이야. 하나님을 믿어도 저 분이 하나님이야. 기독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 민족이 믿던 삼신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삼신이 하나님이야. 하늘과 땅과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하늘과 땅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늘을 숭배하던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는 인내천 이라고 하는 게 있었어요. 이게 우리 민족의 종교야. 하나님을 믿는 민족에게 기독교가 오고 불교가 왔으니까 아주 종교가 발달이 되서 자살자도 안 나타나고 여자 납치도 없어야 되는데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뭘 했느냐 이 말이에요. 내 입에서 종교 이야기가 나와야 되겠냐고? 그래요 안 그래요?
종교들이 파가 몇 천 개야.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맨날 이렇게 유교 불교 싸우더니, 이젠 기독교하고 불교하고 싸우질 않나 서로 우상이라고 그러질 않나. 기독교의 십자가도 따지고 보면 우상이야. 유교 마크는 뭐에요? 유교 마크는?
자 봐요. 이게 유교 마크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 십자가가 맞아요 안 맞아요? 불교 마크는 뭐예요? 이거 십자가가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안 맞아요? 아 이거 십자가가 맞아 안 맞아? 여기 이것이 여기에 조금 더 있고 여기가 좀 튀어나오고 여기 좀 튀어나오고 이것이 튀어나왔잖아.
기독교도 유교도 십자가가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무슨 자 에요? 아시아 할 때 아 자 야. 아시아는 십자가이다 이 소리야 맞아요 안 맞아요? 아시아에서 에덴이 나왔다 이 말이야. 노틀담 사원이 이름이 뭐예요? 노틀담 사원이라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노틀담 사원. 옛날 기독교는 다 염불하고 염주 들고, 또 뭐 했어요? 종 치고 똑같아. 그리고 장로, 불교에도 장로가 있지.
그러니까 불교와 기독교에 다른 게 하나도 없어. 목사와 신부를 승려라고 그랬어. 승려라고 그랬다고. 그리고 석가모니의 어머니가 마리아야. 맞아요 안 맞아요? 한문으로는 마야 부인이지. 그런데 인도 말로는 마리아야. 예수님의 어머니가 마리아야. 어릴 때 조사를 해 보니까 뭐든지 이 불교와 기독교가 다른 게 한 개도 없어.
기독교는 불교 보고 우상을 섬긴다고 하는데 막상 교회에 가보면 십자가가 목사 옆에 떡하니 붙어 있어. 목사 뒤에. 그게 불상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성당에 가면 예수, 마리아. 신부가 그 앞에서 집전하고 있어. 똑같아요. 누가 우상을 가지고 있느니, 누구는 우상을 안 믿고 있느니, 그런 말을 왜 하냐는 거에요. 서로 상대방 종교에게 당신이 좀 더 낫습니다. 우리가 좀 더 반성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너희는 종교도 아니야, 너희에게는 구원도 없어, 우리만 구원이 있어. 우리 아버지만 훌륭하고 다른 아버지는 훌륭하지 않다고 하는 것은 어린애들이나 하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나이 들어보면 우리 아버지가 지게꾼이라도 대단히 소중한 거고, 남의 아버지가 재벌이라도 하루아침에 자살할 수가 있어. 어느 아버지가 훌륭한 아버지에요? 택시 운전하는 아버지가 훌륭해 재벌이 훌륭해? 재벌은 한 번 세무사찰을 잘못 받으면 자살해요. 교도소에 가서 평생 못 나올 수도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이 수녀의 3대 요소 중 이 순종에 대해서 왜 이야기하냐면 이제 강의 시작하기 전이니까.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우리 모든 한 민족이 어디서 왔냐면 에덴, 이것을 우리는 한문으로 에덴동산 이라고 해, 아덴에서 왔다 이 말이야.
여기가 이스라엘이고 여기가 어디에요? 이렇게 하면 여기에 우리나라가 있잖아? 그러면 이게 아시아 아니야? 이게 아시아권이거든. 여기서 우리가 이렇게 이동해서 몽골을 거쳐 이렇게 왔어. 우리 한반도로 이렇게 왔는데, 자 여기에서, 이게 뭐예요? 무슨 문화야? 이게? 수메르 문화잖아. 그래서 소야. 수메르가 소라는 말이야. 그러면 소 문화인데 이 소가 뭐예요? 여기에 이것이 붙으면 소의 아버지가 목사할 때 목 자 야. 맞아요 안 맞아요? 소를 지키는 사람이 목자야. 그러니까 우리 한문에서 기독교와 불교와 세계종교가 다 나온 거예요. 모두 한문에서 나왔다고. 목사 할 때 목 자. 희생할 때 소 우 자 변에 옳을 의 자. 그럼 이게 뭐예요? 희생. 이 생자는 소 우 자 변에 생 자. 왜? 전부 수메르에서 나왔다 이 말이야. 소. 소. 소.
그러니까 이 한문이 일만 년 전부터 만들어져서 이게 이스라엘 쪽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이 문화를 다 알고 있었던 거야. 한문권 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 그러니까 창세기도 보면 창조할 때 혹 토 자. 맞죠? 이게
흙에 하나님이 바람을 살짝 불어 넣어. 맞아요 안 맞아요? 흙에다가, 흙 토 자 에 하나님이 바람을 넣었어. 맞아요 안 맞아요? 바람을 넣어 가지고 움직이게 만들어줬어. 그래 안 그래? 이게 뛸 차 변이야. 그러면 흙에다가 바람을, 콧김을 넣어 가지고, 흙에 입으로 바람을 넣어 가지고 이것을 움직이게 했다. 이게 창조 아니야? 성경의 모든 내용이 한문에 안 나오는 게 없어.
그러면 자 봅시다. 음.. 조용히 해요. 뒤에 시끄럽네.
아담에 이어 노아가 10대야. 20대는 아브라함. 30 대는 보아스 40대는 웃시아. 50대는 아비훗, 그 다음은 예수. 예수가 60대잖아? 그러면 이게 이렇게 내려올 때 창조가 돼 있어. 창조를 우리 한문으로 한 것을 뭐라고 했어? 양고문님? 우리가 창조를 한문으로 이야기한 게 있죠?
우리 한문에 에덴 동산이 나와. 이게 무슨 글자에요? 옷 의 자. 맞아요 안 맞아요? 옷 의 자. 옷 의. 따먹지 말라는 과일을 따먹으니까 옷을 입어야 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무슨 글자라구요? 벗을 나 자야. 맞아요 안 맞아요? 과일을, 이 선악과를 안 따먹었으면 옷을 입을 필요 있나요 없나요?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성경이 어디에서 나왔어? 모두 일만 년 전에 한문에서 다 나왔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전 세계 종교를 만든 민족이야.
이 유대인과 우리 민족은 같은 민족이야. 어디서 갈라졌어? 노아의 15 대 후손 중 누구한테서 갈라졌어요? 창세기 4장에 나오잖아. 어디에서 갈라져요? 욕단. 노아의 15대손, 욕단의 열세 아들 중에 열두 아들이 이스라엘로 들어가. 그래 안 그래? 서쪽으로 가. 여기 수메르에 있어. 나머지 한 명, 마지막 아들인 막내의 이름 뭐예요? 하윌라. 이 하윌라가 우리 단군이야. 막내가 아니고 열두째인 하윌라가 동방으로 와. 동방으로 와서 이 사람이 세운 나라가 뭐예요? 이 아담이 누구에요? 환웅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 하윌라가 제일 먼저 세운 나라가 이 아담, 이게 아덴 동산인데, 아덴 동산이니까 아담이라고 해. 그 다음에 아시아라고 해. 아시아가 십자가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아시아 아 가 유교 마크야.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하윌라가 동방으로 왔는데 우리가 단군을 부를 때 뭐라고 불러? 이 사람을 단군 하윌라아버지라고 불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단군 하윌라아버지. 이것이 단군 할아버지가 돼 버린 거야. 하윌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단군만 할아버지라고 해. 다른 임금보고 할아버지라고 그래 안 그래? 안 그래요. 단군은 외국 사람이야. 외국에서 온 하윌라야. 하윌라. 성경 창세기에 나와. 하윌라가 욕단의 열세명의 아들 중에 12번째 아들이에요. 이 사람이 와서 제일 먼저 만든 게 글자 아 를 넣어서 아사달. 맞아 안 맞아? 전부 아 자로 시작해서 아사달,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덴에서 나온 사람들은 전부 아 자를 넣어.
그래서 종교는.. 이 아 자가 여기 나오지? 그 다음에 노아는 또 뭘 했어요? 배를 만들어. 배를 만들어서 자기 여덟 식구, 입 구 자. 배를 만들어서 여덟 식구가 배에 탔어요 안 탔어요? 이 노아가 우리 한문에 나와요 안 나와요? 8명의 입이다. 8명의 입이 올라 탔다. 이게 배 선 자 에요. 배 선 자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창세기를 파고 들어가면, 성경을 파고 들어가면 전부 우리 한문하고 일치해. 우리가 먼저 이런 글자를 만든 거예요. 만들어서 경전을 만들었어.
음….천진반일 사상이 뭐라고 했어요?
회교. 회교. 회교이죠? 이 회교를 만든 사람이 누구야? 마호메트. 마호메트가 과부를 만나 안 만나? 과부를 만나가지고 기독교를 표절해서 만든 종교야. 맞아 안 맞아? 마호메트라는 사람이 돈 많은 과부, 아주 돈이 많은 과부를 만나서 그 과부의 돈으로 종교를 만든 게 마호메트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사람이 하늘에서 예언받은 게 꾸란이야. 이렇게 돼서 이슬람이 천진반일 사상이에요.
그 다음 동체귀일. 이것은 무슨 사상이야? 동체귀일. 천도교야 천도교. 근데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게 뭐냐면 여기에 일 자가 들어가죠? 여기에 있는 일 이 뭐냐 이거야. 그러면 여기서 내가 보여 줄 것은,,, 이슬람의 마크가 뭐야?
다윗의 별이야. 초승달에 다윗의 별. 천도교는 뭐예요? 포원수일. 도교야. 만법귀일. 여기에 전부 일 자가 붙지요? 이게 불교 사상이야. 그러면 도교는 마크가… 도교는 자 … 불교 마크를 보자. 불교 마크는 아까 내가 그렸죠? 음..
이게 무슨 종교에요? 그 다음에,
이게 무슨 종교에요?
유교 마크가 뭐라고 했어요? 아 자 이죠? 버금 아 자. 이 글자를 우리가 버금 아 자 라고 해. 아시아 할 때 버금 아. 이게 유교 마크야. 이런 마크는 뭐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니까. 국내 종교는. 그 다음.
그 다음에 기독교는 무슨 사상이에요?
목상신일 사상이지? 이것은 기독교. 기독교는 무슨 뜻이라고요? 기독교는 한문으로 왜 기독교라고 하냐구? ? 기독교는 왜 한문으로 기독교에요? 이게 무슨 기 자 예요? 뿌리 기. 이것은 무슨 독 자 에요? 살필 도. 뿌리를 살피는 종교야. 인간이 어디에서 왔느냐. 인간이 어디에서 왔느냐를 깊이 들어가서 뿌리를 살피긴 살피는데 먼저 믿어야 돼.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지 뿌리를 살펴서 확신이 들 때 믿으면 그것은 종교가 아니야.
그러니까 신앙의 반대가 뭐라고 했죠? 이해야. 이해를 하려고 하는 자는 신앙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하늘이 있는지, 천국이 있는지를 가서 본 사람이 없잖아?
그러니까 신앙은 이해와 반대가 되는 거예요. 신앙은 기독교적인 게 가장 잘 만들어져 있는 거야. 신앙은 일단 믿어야 돼. 하나님이 있다? 그러면 그것을 믿어야 돼. 이 뭐라고 하면 그대로 믿어야 돼. 믿으면 그것이 신앙이지. 그것을 이해가 안 간다고 하면 신앙을 하는 것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것이 종교적인것이지. 그래서 묵상신일. 그 다음에 원시반일이 무슨 종교라구요? 원불교이지요. 원불교야. 마크는 그냥 원이야. 기독교 마크는 마크는 이거야.
지금 내가 이런 마크를 그린 이유는 이것과 이것과 이것이 다 같은데… 유대교를 한번 보자구. 유대교는.. 그 다음에 천주교. 천신유일. 천신유일은 무슨 종교예요? 오직 하늘에는 신이 하나 뿐이지 신이 인간으로 올 수가 없다. 예수는 가짜다. 이게 무슨 종교예요? 유대교에요. 유대교. 천주교는 예수님을 믿는 종교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유대교.
유대교 마크가 뭐예요? 유대교 마크. 이렇게 7개의 금촛대.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7개의 금촛대. 여기에 촛불이 있지? 이렇게 이렇게. 촛불이 7개야. 여기 하나가 빠졌네. 7개의 금촛대. 천신주의. 그 다음 천주교를 보자구. 천주교는 뭐냐? 천주모일이야. 천주모일 사상인데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게 천주교 사상이에요. 그래서 이게 좀 다르다고 기독교와 천주교가 맨날 싸웠어. 천주모일. 이건 천주교예요. 천주교 마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기독교, 프로탄테스가 아니다. 이게 프로탄테스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P가 기독교야. P가 아니다. 그러니까 천주교 마크는 이렇게 해서 이거야. 프로탄테스가 아니다.
이렇게 종교가 상대방의 종교에 엑스 표시를 해서 그걸 마크로 쓸 정도니까 전 세계 인간들이 구제가 안 되고 전쟁만 일삼는 거예요. 예? 자 그 다음에 여기에 또 무슨 글자가 있어? 이것은 나 자 했고, 이것은 배 선 자 했고, 또 무슨 글자가 있어요? 이것은 양 약 자 밑에 나 자 야. 양을 갖다 놓고 내가 밑에 엎드려서 제사를 지내. 하나님은 그것이 의롭다는 거예요. 그런데 쌀을, 떡을 갖다 놓고 제사 지내는 건 의롭지가 않대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양을 갖다 놓고 제사를 지내면 의롭고, 여기에 밥을 갖다 놓으면, 밥 식 자를 붙이면 의로워 안 의로워? 의롭지 않다는 거야. 이것이 성경에서 가인과 아벨이 제사를 지내는 방법이에요.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와 있단 말이에요. 양으로 내가 밑에 엎드려서, 내가 양을 잡아놓고 엎드려서 제사를 지내야지 거기에 쌀을 갖다 놓거나 밥을 해놓고 제사를 지내지 말라 이 말이에요. 피로 제사를 지내라 이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 봐요. 이것은 무슨 나무에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이것은 무슨 나무에요? 이거는 무슨 나무냐구? 이것은 생명나무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절대 보지 마라. 볼 시 자. 금할 금 자 에요.
이게 금할 금 자 라니까. 아니 이 창세기가 전부 한문으로 돼 있어요.
우리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인데 일제 식민지 하는 사이에 다 변해버린 거예요. 일본 애들이 우리 민족을 철저히 병신을 만들어 버렸어. 금할 금자도.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우리가 만든 글자예요. 이거 우리가 만든 글자야. 이게 성경에 나오는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왜 이 두 개를 금할 금이 보지 말라고 하느냐 이 말이야.허허허. 보면 안 돼. 그래 안 그래?
이와 같이… ..마귀 마 자를 봐. 마귀 마 자. 이게 마귀 마(魔) 자야. 아니 이 선악을 알게 하는 생명나무의 선악과를 귀신이 자꾸 먹으라고 꼬시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유혹하는 거지. 이것은 집을 말해. 집 안에 와서든지 뭐 어느 장소를 말하는 거니까. 어떤 장소에 와서 생명나무의 선악을 알게 하는 선악과를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거예요. 마귀 마 자.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마귀야. 이게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오늘의 강의할 제목은… 이것은 내가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수녀 이야기를 하다 보니 강의 시간이 많이 줄어버렸네.
빛을 먼저 만들지? 그 다음에 어둠을 만들죠. 흑암이야.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 다음에 뭘 만들어요? 궁창과 물을 만들잖아. 그 다음에 식물과… 그 다음이 뭐에요? 하나님이 낮과 밤을 만들죠? 그 다음 마지막, 아니 마지막이 아니고 다섯번째. 뭐에요? 물고기와 새를 만들죠? 사람. 그래서 사람을 먼저 만들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틀리게 이야기하는 거야.
맞아요. 짐승을 먼저 만들어. 짐승을 만들고 그 다음에 사람을 만든다 이 말이야. 알겠죠? 자 그러면 이것이 1주일 동안 한 거야. 6일 동안 한 거예요. 그리고 하루 쉬었다고 그러죠? 그러면 이것은 뭘까? 광. 이것은 뭐고 낮과 밤은 뭐예요? ?
첫번째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얘기하는 거죠. 하나님의 본체.
본체? 그럼 두 번째 거는?
그것은 낮과 밤을 얘기하는 거죠.
해와 달.
그럼 어둠은 뭐에요?
혼돈이죠.흑암이라는.
그러면 이것은 혼돈이고 물은 뭐에요? 물과 궁창은 뭐예요?
생명의 근원이겠지요.
생명의 근원? 그러면 생명의 근원은 태양과 연관이 있어 없어?
있지요
그러면 이거 태양이 여기 나오죠?
예.
모든 생명은 물하고 연관이 있어요 없어요?
있지요.
그래서 물이 먼저 나왔죠? 궁창은 뭐에요?
궁창은 뭐 아무것도 없는 걸 궁창이라고 했죠
그렇지 않아.
궁창이 하늘.
여러분 하늘은 세 개가 있어요.하늘이 세 개가 있죠? 3층 하늘의 맨 밑에 뭐가 있죠?
3층짜리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백보좌?
화이트 헤븐. Whitehaven. 화이트 헤븐이 있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이것이 두 번째 하늘이고 맨 마지막 아래에 있는 하늘은 뭐예요? 블루 스카이(Blue sky)지. 우리 인간들은 이 스카이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 계셔요? 헤븐.Heaven. 하늘에 있단 말이에요. 헤븐. 이 하늘은 이 하늘이야. 알겠죠?
인간 세계에서는 아무리 우주선을 날려서 높이 올라가도 하나님의 하늘은 보이지가 않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가도. 빛의 속도로 12억 년을 달려가야 하나님 있는 하늘이 보여. 그 하늘에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투명인간으로 바뀌어버려. 엄청 무서운 곳이지. 자 다크스페이스는 은하계가 있죠? 은하계가 있지. 그러면 여기 블루스카이에서 다크 은하계까지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만 갔다 오면, 빠른 속도로 은하계를 갔다가 오는 사이에 지구의 시간은 얼마가 지나가요?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 갔다 오는데 지구는 얼마가 지나가? 은하계를 24시간 밖에 안걸려서 빛의 속도로 하루 갔다 왔는데 지구에 오면 몇천 년이 지나버려요. 몇천 년이.
그러니까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중력이 이렇게 8단계로 떠 있다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제일 있는 게 무슨 중력이야? 대류권이라고 했잖아요. 30 킬로미터. 아니 13킬로미터 지점에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 대류권과 중력이 이렇게 돌아가면 뭐야? 오존층이 있죠? 30킬로미터. 그 다음에 이렇게 하면 또 뭐가 있어요? 성층권이 있죠? 그 다음에 이렇게 돌아가면 또 뭐가 있어요? 여기에 자 자를 썼는데도 모르겠어요? 자기권. 그러면 이 자기권은 뭐 하는 곳이냐면 태양에서 오는 전자파를 막아주는 거예요.
여기서 이게 없으면 핸드폰 통화가 안 돼. 전자파를 막아주죠. 하나님이 이 지구를 위해서 8단계의 막을 만들어라 했어. 이것이 성층권이고 그 다음에 자석권.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이게 있어요. 전리층. 있어요 없어요? 전리층. 이 전리층은 70킬로미터. 이 전리층이 뭐하는 거예요? 태양에서 오는 전기파를 막아주죠? 막아주지. 그러면 자기파도 막아주고 전기파도 막아줘. 그 다음 단계는 뭐가 나와요? 중간층이 있어. 그러면 중간층은 뭐하는 곳이에요? 이 중간층은 몇 킬로미터에 있어요? 150.그 다음에 열층. 열층은 뭘 말하는 거예요? 열층. 태양에서 오는 열을 차단시키는 거예요. 그 다음에 1000킬로미터. 이게 뭐예요? 대기권이야.
지구에서부터 1000킬로미터까지 8개의 보호막을 만들어 가지고 이 태중에 있는 아들을, 우리 인간들을 보호해 주는 거죠. 이 지구가 여성의 자궁이야. 이 자궁에 여기서 어떤 물체, 이런 떠돌이 별이 떨어지면 불에 타서 이8개를 통과하기가 어려워.
웬만한 거는 여기서 다 타버려요.
그런데 시간이 여기 와서 딱 부딪히면, 여기서 인공위성을 타고 떠나면, 여기서부터는 시간이 우리 시계와 맞아. 여기부터는 떠나 갈수록 시간이 빨라져버려. 중력이 있는 곳에서는 24시간이 딱 맞는데 중력을 벗어나면 시계바늘이 총알같이 돌아가. 그럴 것 아니에요? 그래서 사람이 빨리 가서, 하루만 빛의 속도로 갔다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흘러버려. 그래서 그 인간의 몸은 몇천 년 동안 살아있는 거예요. 살아있는 거지. 지구에 와 보니까 지구는 몇천 년이 지난 거야. 자기가 아는 사람이 없어. 이렇게 신비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 위성을 개발하는 날이면 사람의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해. 하늘만 한번 살짝 조금 ..”몇 년을 늘리고 싶으세요?” 하면 “나한테 한 3000년만 늘리게 해주세요.” 거기 갔다 오면 지구에는 3000년이 지나가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수명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늘릴 수가 있는 시대가 와요. 여러분들은 지금 그걸 몰라서 그렇지.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 지구를 아주 완벽하게 만들었어. 그것을 모르고 여러분들은 범죄하고 죄 짓고 하는데 이게 나중에는 감당이 안 돼요.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 흑암이라는 것은, 이 광과 빛은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을 말하는 거야. 화이트 헤븐. 거기의 빛과 어둠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는 화이트 헤븐의 블랙홀이에요. 여기에도 어둠이 있어요. 이것은 화이트홀. 이것은 화이트홀이야.
자 그 다음에 여기에도 물이 있는데, 물고기는 나중에 만들어. 잘 봐요. 이 세개를 나눠 버리면, 이 위에 것과 이 밑에 것을 잘 봐요. 낮에는 빛이 있고 밤에는 어두워. 맞아요 안 맞아요?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어. 허공이 있으면 새가 날아다녀. 아주 묘하게 되어 있죠? 여기에 식물이 있으려면 짐승이 있어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자연이 있으면 사람이 있게 돼요. 이게 이렇게 돼. 이렇게 6일까지가 반복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반복돼 있어.
이 비밀을 목사들이 제대로 안 가르쳐줘요. 전부 가짜로 가르치는 거예요. 이걸 전부 가짜로 말이죠. 여기에는 빛이 있는데. 여기는 낮이라야 빛이 있지. 여기에 태양을 만든 거예요. 여기는 우주. 하나님의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거예요. 불교에서 말하자면 부처님이. 옛날에 대승 불교는 결국 뭘로 바꼈다고 그랬죠? 뭘로 바꼈어요? 불교도 기독교 닮아가서 뭘로 바꼈어요? 신통주의로 바꾼 거야.
신통주의로 바꾸니까 뭐가 돼? 마리아, 마야 부인도 나와야 돼, 또 태어나자마자 내가 가장 높다, 태어난 애가 몇 발자국을 걸었다, 이렇게 신격화를 만들어내기 시작하는 거야. 석가모니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불교가 대승불교가 되면서 결국 신격화로 살아남은 거예요. 불교가 신격화하지 않았으면 살아남질 못했어. 그래 안 그래? 불교도 신격 돼서 살아남았어.
내가 여기서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슨 종교를 이야기하자는 게 아니야. 우주를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만든 사람이 있어요. 그 세상에서 온 사람이 허경영인데 여러분들은 이것을 예사로 생각해. 그래서 내가 너무 너무 놀란 거예요. 어떤 목사한테 가서 이걸 물어도 모르지, 이런 걸 물어보면 그냥 아예 하나님이 뭘 만들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해. 여러분들은 과학만 믿으려고 해. 불교도 기독교처럼 신통주의로 따라오는데 거기에서 관세음보살도 아미타불도 나와. 그것을 내가 지금 설명을 해 줄 거예요.
우리의 낮과 밤은… 지구는 여기서부터 만들고 이것은 은하계를 말해.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과 이 중간은… 자 이걸 뭐라고요? 이거는 화이트 헤븐이고 이거는 뭐라구요? 다크스페이스. 은하계. 여기는 지구. 그래서 이렇게 세개의 하늘이 만들어진 거에요. 이것을 창세기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거지.
내가 유대인들이 만든 걸 무조건 잘못됐다 할 수는 없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일 때 순종을 내세워서 하나님 이름으로 예수를 죽였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었지만 유대인들이 어리석었다. 히틀러란 사람이 나타나더니, 무슨 정신병 걸린 사람처럼 유대인을 600만 명을 죽여. 이 사람이 자신이 54살에 자살해서 죽을 때까지 600만 명을 죽여. 죽이고 아주 젊은 나이에 자살을 해버려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이 사람은 종교 전쟁에 희생된 사람들의 귀신이 씌인 것처럼 행동을 했어. 그래서 600만 명을 죽이고 그냥 자살해 버렸어요.
흑판이 크니까 좋아.
이것은 빛이고 이거는 흑암이야. 이건 흑인데 이거는 흰빛이야. 빛의 3원색이 뭐죠? 빨, 노, 초. 이 글자가 초록 녹 자야. 여러분의 하나님이나 부처가, 부처님이나 하나님이나 불교에서는 같은 존재야. 불교에서는 하나님을 부처님이라고 불러.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라고 불러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불러도 하나님은 바뀌지를 않아. 이 우주를 만든 조물주는 반드시 계신다는 걸 여러분들은 믿어야 돼.
이 화이트는, 이 빛에 프리즘이라는 것을 집어 넣으면 뭐가 돼요? 빨, 노, 초 색이 나와요 안 나와요? 빨, 노, 초가 나와. 근데 이것을 프리즘에 넣으면 뭐가 나와요? 물질의 삼원색. 이 색. 반대되는 개념은 색이야. 자 색은 프리즘에 넣으면 이것은 빨, 노, 파. 이 청색이 들어가면, 여기는 녹색이 들어간 거야. 청색이 들어가면 뭐가 나와요? 이 색깔이 나와. 이것은 흰 색깔이 나와. 프리즘에 넣으면 흰 색깔이 나와. 이 빨, 노, 초를 합치면 흰 색깔이고 이 흰 색깔을 프리즘에 넣으면 빨, 노 ,초가 돼. 흑색을 프리즘에 넣으면 빨, 노, 파가 나오는 거야. 이 빨, 노,파를 다시 반대로 하면 검은색이 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물질이야. 그래서 불교에 이런 말이 있어요. 색즉시공. 색즉시공 있지요?
그럼 이게 무슨 말이에요? 색은 공이다. 색은 공이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살 때 기독교나 불교인들은 석가모니가 말한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이걸 명심해야 돼. 잘 봐요. 이것은 낙원이야. 공은. 이건 낙원이고 극락이야. 이것은 지옥이에요. 즉 지옥이 곧 극락이다? 이 말이 아니에요. 극락이 곧 지옥이다? 이 말 아니야. 여러분 방정식 안 해봤어요? 그 말이 아니라, 불교인들이 해석을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 색을 먼저 택한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은 나중에 가게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낙원을 바로 갈 수가 없어. 낙원을 먼저 택해, 이 낙원. 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죠? 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들이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게 돼 있어. 물질적인 게 다 이루어져. 그러니까 예수가 젊은 청년보고 “야 니가 버려라, 니가 공을 택해라.”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니가 공을 먼저 택하면 니가 원하는 색이 이게 천국이야.” 맞아 안 맞아? 낙원이지. 맞아 안 맞아? 이루어진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공즉시색, 공을 먼저 택하면 인간이 말하는 모든 원하는 것이 나중에 다 이루어진다. 그런데 처음부터 자기가 갖겠다고 색에 집중하면 낙원은 오지 못하고 멀리 가버린다 이 소리야. 이게.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색은 곧 공이다, 공은 곧 색이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해석을 하자면 여기에는 이런 비밀이 있다 이 말이에요. 보통 사람들이 먼저 무엇을 택하냐면 흑암을 택해. 다 이쪽을 택해. 그걸 내가 오늘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육체를 말하는 건가요?
어? 이것은 물질이지. 물질. 이것은 물질이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내가 다른 말로 써줄 거야. 자 다 썼죠? 썼지? 이것은 이성이에요. 이성. 이것은 뭐예요? 영성이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것은 이성이야. 에고(EGO) 라는 말이야. 영성은 뭐예요?
다바인네이쳐(Divine nature)야. 근데 이것은 합리 주의야. 하나님이 어디 계시다고? 예수가 진짜 십자가에 죽었을까? 그게 부활했을까? 천국이 진짜 있을까? 처녀 마리아가 어떻게 애를 가졌을까? 이런 거는… 기독교가 정말로… 기독교의 정신은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야. 사람들이 모여서 좋은 일을 하는 게 중요한 거지. 그래 안 그래? 죄를 멀리하는 그런 게 중요하지. 그 이름으로 전쟁만 안 한다면 얼마나 좋아? 그게 무슨 거짓말이다 뭐다 이런 거는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
쓰잘데 없는 걸 가지고 이 합리주의. 합리가 뭐라 그랬어요? 레셔널리즘(Retionalism). 이 합리주의. 이것은 이성주의야. 이것이 흑암, 이것이 오늘날 21세기에 우리 인류와 맞닥뜨려 있는 인류의 문화야. 허경영 저 놈은 무슨 자기가 목사야? 중이야? 자기가 왜 하나님 이야기를 해? 유대인들이 예수 지킬 때 유대인 중에 랍비들이 예수 편을 들어준 사람이 있어 없어? 그렇게 똘똘 뭉쳐 가지고 한 사람도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은 용서를 안 해요. 다른 말만 하면 죽여버려. 그러면 나중에 히틀러 같은 놈이 나와서 다 죽여버려. 내 말 이해가 가요 안 가요? 여기서 합리주의의 반대는 무슨 주의야? 합리주의 반대는 섭리야. 섭리. 합리주의를 가지고 기독교를 논하거나 불교를 논하는 사람들은. 그게 우상이다 저게 뭐다하는 이런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게 뭐냐? 인간이 되려고 하는 것이구나! 하늘 부처님을 믿는 것이구나! 고개를 숙이려고 하는 것이구나! 기독교 믿는 사람은 뭐예요?
하나님 앞에 죄 안 지으려고 하는 것이구나!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될 텐데, 너희의 그것은 법당에 불상을 모셨어? 이렇게 나오는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너희는 십자가를 모셔서 목걸이에 달고 다녀? 우리는 부처를 달고 다니지 않아. 불교는 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너희는 우상을 목에다 걸고 다니면서 남에게 우상을 섬긴다고? 니 눈에 있는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에 티끌을 보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바뀌어야 될 텐데, 지금 대한민국의 기독교인 불교인은 이렇게 바뀌어 있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에고이스트(Egoist)들이 예수를 죽인 자들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자기들 것만 옳다는 거야. 예수가 뭔가 초월적으로 불쌍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 또는 세리들에게 능력을 행해도, 나는 고등학교 중학교 이상 안 나온 사람은 상대를 안 하겠다 이거예요. 예수가 가난하고 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들 편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초등학교도 안 나온 놈이 무슨 메시아냐? 이러는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로마 총독이 보더니 “아니 이 청년이 뭘 잘못했냐?” 라고 해요.
여러분들이 이런 걸로 똘똘 뭉쳐서, 종교 믿는다는 사람들이 사람 죽이는 전위대가 됐기 때문에 세상이 요 모양 요 꼴이 되어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섭리가 영어로 뭐예요? 아니, 영성이 디바인 네이처지. 섭리가 뭐예요? 물 좀 줘.
프로비던스(Providence) 섭리학. 그러면 이 합리화… 내가 이 영어를 왜 쓰냐면 전 세계에서 약 10억 명이 내 강의를 유튜브로 시청 하고 있어. 외국 사람들도 알아야 되잖아. 한문권, 중국 애들도 봐야 되고. 한글로도 적어줘야겠네. 이성, 합리, 그러면 이게 세개 국어잖아.그래 안 그래? 허허허.
이것은 영성. 이것은 섭리, 좀 작지만 외국인들이 알아봐야 돼. 프로비던스.PROVIDENCE. 다른 말로 하면 비정리법권천 이지.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이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겨.
자연에는 3대 이치가 있어요. 비용 용감한 놈은 지혜로운 사람을 못 이겨, 지혜로운 사람은 뭘 못 이겨? 지혜로운 사람은 뭘 못 이겨요? 덕이 있는 사람을 못 이겨. 덕 있는 사람은 운이 있는 사람을 못 이겨, 운이 있는 사람도 하늘을 못 이기죠. 하나님을. 그러면 덕이 있는 사람은 정성화야. 덕장.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운이 있는 전두환이 운장이야. 덕장이 이겨 운장이 이겨? 운이 있는 놈이 이기는 거야. 아무리 서울대 총장 정운찬이 존경받는 사람일지라도 운이 나빠지니까, 갑자기 어떤 여자 신정아가 저 사람하고 내가 뭘 했다 이래가지고 이상한 일이 있었잖아? 그러니까 운이라는 것이 말이야…우리는 그 사람을 덕이 있는 사람이라고 봐. 정운찬씨가 상당히 덕이 있는 사람이지. 그런데 뭐 그냥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뒤집어 씌워가지고… 운이 나쁘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운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 운은 바로 자기가 저질러 놓은 과거야. 알겠죠? 그게 현재에 나타나는 것을 운이라고 해. 덕보다 뭐가 앞서냐면… 덕이 최고 위에 있는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데 내가 그동안 저질러 놓은 이 운이 이 앞에서 지키고 있단 말이야. 내가 지금 덕행을 했지만, 극락을 못 갈 수가 있어. 왜? 옛날에 살인을 많이 했다든지, 그게 앞을 가로막고 있는 거야. 이걸 통과해야 이 쪽으로 가는데 요놈이 앞을 지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운을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거지. 정성화가 실권을 잡고 있는데, 여기에서 전두환 같은 사람이 하나 나타났어. 이 사람이 하늘의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는 거야. 자기만 해 먹는 게 아니라 제 친구까지 해 먹을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나타났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뭐가 있어? 겸손할 겸자야. 복이야 복. 지혜 복. 지혜고. 덕은 하늘과 붙어 붙어있어요 안 붙어있어요? 붙어있는데, 이 세 가지가 방정식으로 보태져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방법이에요. 이게.
자 봐요. 사람이 겸손한 것은 지혜의 뿌리야. 맞아요 안 맞아요? 지혜로운 자는 일단 겸손해져.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지혜의 뿌리는 겸손이야. 겸손의 아버지는 지혜야 그 다음 지혜의 아버지가 뭐에요? 지혜의 아버지는 복 이지요. 복의 아버지가 뭐예요? 덕이죠? 덕의 아버지가 뭐에요? 하늘이죠. 그러니까 자 봐요. 겸손이 없으면 지혜와 복과 덕이 올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오늘날 불교나 기독교인들은 이것이 달아나 버리는 거야. 거지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교회를 못 가더라도 그 사람한테 해야돼. 맞아요 안 맞아요? 이상한 사람, 거지 중에… 예수가 하는 말이 너희가 나에게 배고플 때 밥 주고, 아플 때 약 주고, 옷이 없을 때 옷 주고, 죽을 때 옷 주고, 내가 무안 받을 때 나를 구해주지 않았느냐고 하니까 제자들이 우리가 언제 예수님을 구해 줬습니까? 라고 하는거야. 이 사람아, 지금 전 세계에 거지들이 있는데 그들을 도와준 그것이 다 나에게 해준 거야. 나는 여기에 있지만 그 거지들이 바로 나야. 너희는 나만 나인 줄 알아? 그 거지들, 너의 이웃들에게 해준 것이 나한테 해준 거야.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게 겸손인데, 그 거지들 중에 예수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 나 환자 중에 예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는 거야. 왜? 자기가 십자가에 매달려 보면 알게 돼. 그럼 그 자가 예수야. 예수.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해준게 전부 예수란 말이야. 가장 작은 사람들한테 해준 것이…
이 겸손을 통과해야 하는데 겸손이라는 문을 통과 안 하고 지혜가 있으면 그게 뭐가 돼버려? 교만이 돼버려. 교만. 맞아요 안 맞아요? 교만이라는 게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지혜가 있으면 교만이 없어져. 그렇겠죠? 그러니까 항상 덕에, 하나님한테 가려면 제일 먼저 통과해야 할 문이 겸손의 문이야. 겸손. 나는 교회에 30년 다녔어, 나는 목사야. 전부 다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해. 겸손을 통과한 다음에 지혜가 얻어지고 지혜가 얻어진
다음에 팔복. 팔복이 뭐예요?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 팔복. 예수가 8개의 복을 이야기했어요.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지만, 예수가 여덟 가지 복을 이야기 했죠? 처음에 뭐예요?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나는 이 성경을 어릴 때 한문으로 전부 번역을 해서 외웠어. 그러면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가난할 빈 자 야. 가난할 빈 자를 날려서 쓰니까 좀 이상하네. 영빈천국. 그 다음 애통하는 자 복이 있나니, 무엇을 받는다고요? 위로. 애통 위로. 나는 이런 걸 외울 때 그냥 이렇게 외워요. 애통 위로. 그러면 애통하는 자 복이 있는데 위로를 받는다. 온유지업.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온유지업. 여기를 보면 이게 전부 겸손이야, 겸손. 맞아요 안 맞아요? 이 겸손이 복의 뿌리이다 이 말이에요. 예수가 팔복은 복의 뿌리이다를 나열한 거예요.
여러분이 복을 받으려면… 내 영만 최고다? 그러면 천벌 받아요. 내가 믿는 하나님의 영만 최고이고 불교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하고 다른 사람이야 라고하면 천벌받아요. 잘 봐요. 영빈, 심령이 가난해야지 심령이 꽉 차버리면 예수를 죽이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랍비들은 예수 같은 사람이 말을 해도 우리가 귀를 기울여 줘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해야돼. 유대인들도. 그래 안 그래? 예수가 하는 말도 일리가 있네 라고. 그러니까 온유해야 돼. 애통해야 돼. 영빈 해야돼. 마음이 가난해야돼. 심령이 가난해야 돼.
그 다음이 뭐에요? 의에 뭐라고 했어요? 의갈, 이게 목마를 갈 자 야. 그러면 의갈 뭐 의에 대해서 목이 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준다고 했는데 유대인들이나 지금 오늘날 우리나라 기독교나 불교인들은 의를 위하여 충만한 거야. 목마른 게 아니고, 지금 자기들이 제일 의롭다는 거야.자기가 다니는 교회가 최고로 의로운 교회라고 하는 거야. 다른 교회는 사기꾼들이라는 거지. 저 목사는 가짜라는 거야.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저 힘없는 교회를 치켜 세워줘야 돼. 힘없는 종교, 거지 같은 종교에 모여 있는 사람을 보고도 참 긍휼히 생각해야 돼. 저것도 종교라고 저렇게 열심히 믿는 걸 보니 참 대단하신 분들이다 라고 해야돼요. 이렇게 남의 것을 존경해야 해요. 의를 위하여 목이 말라야 되는데 의를 위하여 자기들이 완벽하다는 거야. 전부. 유대인들이나 지금 현재 종교인들이. 그러면서 남을 평가하고, 남을 시험하려고 돌아다녀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의를 위하여 목말라 하는 자는 부자가 되게 해주겠다는 거야.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해주고 배불리 먹게 해주고 의식주 걱정 안 하게 해주겠다.
긍휼, 긍휼.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 만이 긍휼이 여김을 받는다. 맞아요 안 맞아요? 긍휼, 긍휼.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자는 자기도 긍휼히 여김을 받아.
내가 이야기했죠? 자 긍휼이니까 내가 이야기할게. 자 이것의 차이가 뭐라고 그랬어요? ! 은혜와 긍휼의 차이. 오늘 잘 오셨어. 허허허.
근데 왜 나한테만 자꾸…허허허.
아니 이 여기서 제일 여기서 어른이야.
긍휼이라는 것은…
은혜 뭐… 한 수 듣자니까! 은혜가 뭡니까?
은혜라는 것은 베푸는 것이고
긍휼이라는 것은 불쌍하게 본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불쌍히 보지 않으면 은혜를 베풀 수 있나?
뭐 없지요.
그러니까 이 은혜와 긍휼은 반대에요. 반대인데 그렇게 얘기하면 이게 이거고, 저게 저거잖아. 불쌍하게 여기면 은혜를 베풀 수 있고, 그렇게 되면 긍휼이 여기 있는 이것과 같은게 되잖아. 이것과 이것이 뜻이 반대라는 말이에요. 여기에 보면 긍휼이 나오죠? 의에 목마른 거 나오죠? 애통 나오죠? 그러면 애통하고 긍휼도 같은 것이 되겠네?
아니지요
이 애통은 뭐예요?
슬프다는 얘기죠. 뭐 나의 어떤 복받침, 슬픔.
나의 복받침? 그것도 반대로 이야기하네.허허허.
애통은 내가 하나님이 원하는 걸 하지 못하고 내 욕심대로 살아온 것을 애통해야 되는 거지.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걸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걸 애통이라 하고 긍휼은 반대란 말이에요. , 은혜와 긍휼은 서로 반대에요. 은혜는 내가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내가 자격이 있어서 부모가 자식을 키워주나? 하나님이 나한테 은혜를 준다면 내가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니야.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주는 것, 이게 은혜야. 긍휼은 내가 반드시 받아야 되는데, 잘 봐요.내가 반드시 받아야 되는데 주지 않는 것. 맞아요 안 맞아요? 반대 맞아요 안 맞아요?
,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이나 아버지는 자식한테 해 줄 때 뭘 받아먹으려고 해주는 게 아니야. 근데 또 자식이 주세요 주세요 하는 것도 아니야. 그냥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줘. 근데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애통해하고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지금 천벌을 줘야 되는데 우리를 긍휼히 여기고 벌을 안 주시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구원해 준 거지. 맞아 안 맞아? ! 반대 맞아요 안 맞아요? 허허허.
그러니까 받아야 될 것을 안 주는 걸 긍휼이라고 그래요. 내가 저 사람한테 욕을 좀 해주고 싶고 말이야, 사람을 시켜서 저 놈을 두들겨 패고 싶은데. 옛날에 힘을 좀 썼잖아? 하하하. 사람을 시켜서 저 놈 손을 좀 봐야 겠는데도 그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손을 안 보는 거, 꼭 손을 봐줘야 될 놈인데도. 험담을 하고 다니고 막 힘자랑 하면서 옛날에 사람 팬 이야기 하면서 흠을 잡으면 손을 한번 봐줘야 되는데도 그냥 불쌍해서 봐주는 거. 긍휼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반드시 벌을 내려야 될 것을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안 내려. 봐 주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것은 사람들이 안 받겠다는 듯 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것은 누구에게나, 은혜를 줄 때는 위에서 강제적으로 줘요. 우리가 나중에 부모를 못 모실 수도 있어. 그런데도 부모는 자식 키우는 동안에 다 줘요. 다 줘. 뭐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나? 그냥 주는 거지. 단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면 하나 있지. 자식이 부모에게 해준 제일 큰 은혜가 뭐야? 자식이 부모한테 해준 게 뭐에요? 부모라는 이름을 만들어 준 거야. 만약에 이 자식이 안 태어났으면 이 사람은 부모야 아니야? 총각이지. 아니 그냥 부부지 무슨 부모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냥 부부이지, 부부.
그러니까 이 자식이 불구자이든지 장애인이든지 태어난 그 자체로 부모가 돼. 자식 때문에 부모가 된 거예요. 하나님도 우리가 없으면 존재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즉 불교에서는 이 이야기를 이렇게 말해.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다고 해라.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어. 그러니까 지금 봐요. ! ,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는데. 근데 나하고 이 두 사람 같잖아. 근데 나는 예외야. 하고 의 사모님 해서 둘이잖아. 이렇게 둘인데 모습은 사모님한테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사모님 모습은 한테 있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내가 길에서 을 만나면 내 머리에는 이 들어와 있고 머리에는 내가 들어가있어 안 들어가있어? 그래가지고 서로 투영되어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과 저것중에 항상 하나는 존재할 수 없는 거야. 하나님이 존재할 수 없는 거야. 인간이 있음으로써 하나님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간을 만든 거야. 존재의 이유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의 이유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이것은 인간이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하나 안하나? 없는 거예요. 이런 이치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과 저것은 항상 공존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안 돼. 이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겸손이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져 버려요. 지금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선생이 있는 거예요. 이 있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 모든 말이 겸손을 강의하는 거예요. 겸손을 말해주려고. 자 그러면 긍휼긍휼. 마음이 깨끗한 자, 심결. 그래 안 그래? 심결한 자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심결, 마음이 깨끗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만난다. 그러니까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만난다. 심결청견.
그 다음에 화평. 화평케 하는 자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화평천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의핍천국. 이것은 순교자를 말해. 의핍, 핍박할 때 핍자는 이렇게 쓰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핍 자 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요.
그래서 이것이 여덟 가지 복을 받는 방법인데 전체적으로 이 여덟 가지 복을 받는 걸 보니까 겸손할 겸 자 야. 맞아요 안 맞아요? 기독교의 모든 성경은 디모데후서 4장 6절. 그게 365 자인데, 이 디모데후서 4장 6절에 보면, 바울이 관제가 되고 부검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왔다. 나의 의로운 하나님께서 내가 쓸 면류관을 준비하고 있으니 내가 그리로 가야 되겠다. 이 이야기, 뭐 말 안 해도 다 알겠네.무슨 말이에요? 이것이 뭐예요? 이 365 자를 뭘로 바꿨다고요. 뭘로 외웠다고? 한문 넉자로 돼 있다고 그랬잖아요. 제행천제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한 평생 살아온 모든 행동, 나의 한 평생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였다. 바울이 한 때는 예수의 적이었지만, 이 바울이 회개하고 돌아와서 제행천제. 자기가 죽을 때 디모데에게,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는 관제가 되니 부검이 되듯이 이제 떠난다. 내가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너는 이렇게 살아라. 이렇게. 제행천제. 네 발자국 하나 하나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가 되야지 너에게 바치는 제사가 되어서는 안되다 .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겸손은 지혜 그 다음 지혜의 아버지는 뭐에요? 복이야. 복의 아버지는 덕이야. 덕의 아버지는 하늘이야. 그러면 반대로 해보자구. 덕의 뿌리는 뭐예요? 복이야. 복의 뿌리는 지혜야. 지혜의 뿌리는 겸손이야.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오늘날 종교인들이 겸손해지지 않게 가르치고 있다. 겸손을 버리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 프로비던스, 여기까지 했네. 시간이 다 돼 가니까 대충 끝내고 빨리 해야겠네. 지금 몇시야?
불교에서 말하는5온. 이 오온이 뭐냐 하면 색. 아까 우리 배웠잖아. 물질. 수는 뭐에요? 감각. 색수상, 상이 뭐에요? 인식. 행이 뭐에요? 반 그 다음에 식, 식이 뭐냐하면 정보란 말이에요. 이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는 이 다섯 가지 5온. 이 5온이 반야심경에 보면 오온계공도(五蘊皆空度) 능제일체고(能除一切苦). 오온개공도, 오온을 다 공으로 이루게 하겠다. 반야심경에 공으로 이루게 하겠다. 온 다음에 뭐가 있어요? 육경.
일체도입니까?
뭐? 응, 일체 고. 능이 모든 고통을 제압할 수가 있는 거야. 온을 깨달으면. 물질을 바라볼 때 색과 감각과 인식과 반응과 정보들을 잘 활용하면, 능이 개공도, 모든 것을 없앨 수가 있다.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래서 오온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온을 정확하게 알려면 오치(五趣)를 알아야 되. 오치가 뭐에요? 오치가 뭐에요? 다섯 가지. 오치가 뭐야? 하늘이 아니지. 이것은 오치라 하고 이것은 오착(五鑿)이라고 해. 그래서 이 오온은 이렇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어. 오치와 오착은 알아야 돼. 잘 적어요. 한글로 적어도 돼. 오치와 오착. 내가 녹음이 잘 되게 마이크를 들고 해야겠다.
천상인간(天止人門). 천상인간 다음에는 뭐가 있어요? 천상(天止)인간(人門)축생(畜生)아귀(餓鬼),지옥(地獄)이야. 이것은 하늘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인간으로 태어나고 축생으로 태어나고 아귀로 태어나고 지옥에 태어나. 이 온을 잘못 사용하면 천상에서 인간으로 내려가고 인간에서 짐승으로 태어나고 짐승으로 있다가 귀신으로 태어나고 귀신으로 있다가 지옥으로 간다. 이 다섯 가지가 불교의 오치야. 오치. 그러니까 이것은 하행선이야. 기차표가 하행선 기차표야. 99프로의 인간이 이 기차를 타고 있어. 교회에 다니던지 절에 다니던지. 모든 사람들의 약 90프로 이상이 천상에서 인간으로 와서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요. 짐승으로 태어났다가 귀신으로 태어나고 지옥으로 간다 이 말이에요. 이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다. 이게 오치야.
그럼 원래는 어떻게 해야 돼요? 지옥에 있던 사람이 아귀가 됐다가 짐승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하늘나라에 가야 되겠죠? 천상 세계에 태어나야 되는데 천상을 못 가게 되는 거지. 그러나 이 사람은 상행선을 탄 사람이지. 이 상행선을 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이 오착은 뭐냐? 오착. 이 오착과 이것들이 다 연관이 되어 있어요. 오착이 뭐냐 하면 이목구비심(耳目ロ鼻心). 이 사람의 귀와 눈과 입과 코와 마음. 이 다섯 가지가 오착이에요. 이 다섯 가지가 얼굴에 있는 구멍이야. 귓구멍, 눈구멍, 입구멍, 콧구멍, 마음구멍. 그러면 마음구멍은 어디에 있느냐? 이 네 군데가 다 마음구멍이야. 그러니까 눈도 마음구멍. 눈을 보면 마음을 알아. 입이 삐뚤어져 있거나 씰룩거리면 어린아기가 우유를 달라는 소리야. 그 다음에 코가 실룩거리면 뭐 감기가 걸렸다거나 몸이 좀 안 좋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이걸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가 있어요 없어요? 이 마음도 여기 네 가지 구멍에서 나온다고 해서 다섯 가지 구멍이 있다고 해. 그래서 이게… 이거는 달릴 치 자 이고 달릴 치 자. 달릴 치 자. 달릴 치 자. 착 자가. 이것은 이것은 뚫을 착 이야. 뚫을 착. 그러니까 이것을 여기서 뚫고 나온다 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 것이, 아까 그 친구가 6권을 이야기했는데, 이 6건이 아.. 육권? 아까 뭘 이야기했어요? 육경(六境)을 물어봤잖아. 육경을 물어봤는데, 불교에서 스님들이 이걸 제대로 못 가르쳐 줘. 이렇게 안 가르쳐 줘. 불교에서는 온만 이야기하는 거야. 오온만. 오온은 오치와 오착을 같이 말을 해줘야 알아들어. 불교에서 육경이 뭐예요? 색(色),성(聲),향(香),미(味),촉(觸),법(法). 색. 성, 소리. 향, 향기. 미, 맛. 촉, 촉감. 법이란 말이야.
이렇게 6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색성향미촉법. 육식 육근(六根)이 있어. 육근, 안이비설신의.
육근은 안근(眼根), 이근(耳根), 비근(鼻根), 설근(舌根), 신근
(身根),의근(意根). 안근은 색깔을 봐. 이근은 뭘 봐요? 소리. 향은 뭐예요? 비, 이것은 코. 코는 냄새를 맡아요. 코는 비근. 미는 뭐야? 설근. 설근, 혓바닥은 맛을 봐. 그 다음에 촉은 뭐야? 몸. 신근은 내 옷의 감촉이 좋은지 안 좋은지, 여자의 피부가 매끄러운지 안 매끄러운지, 노인인지 아닌지 만져보면 알아. 그래 안 그래? 촉감.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법은, 이 여자가 정말 못생겼네 라고 하면 그게 뭐야? 법이야. 의근. 자기의 결정을 하는 거지? 마음의 결정을 하죠. 그러면 이 육근에 또 육식이 있어요. 육식. 일반적으로 육근과 육식이 있는데, 이 육식과 육근이 같은 거야. 알겠죠? 이 육식은 그냥 안식(眼識), 이식(耳識), 비식(鼻識), 설식(舌識), 신식(身識), 의식(意識)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육식(六識)과 육근(六根)은 같은 거야. 뿌리만 다르지. 그러면 이 육식이 육근을 만날 때, 여기의 여섯 가지가 여기의 여섯 가지를 만나면 죄가 만들어져. 죄. 이것이 이것을 만날 때 죄가 발생해. 눈이 여자를 보니까 예뻐 보이네? 그래서 나중에 살인사건이 날 수도 있고, 여기에서부터 고뇌가 생겨. 희노애락 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이 생긴단 말이야. 팔고(八苦)가 생기지 그러니까 이게 죄가 된다. 이 말이야. 죄가 여기서 만들어져.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여섯개와 여섯개를 곱하면 36. 36 곱하기 현세, 내세, 과거세. 이렇게 삼을 곱하니 108번뇌가 되지. 맞아요 안 맞아요? 열 여덟가지 번뇌가 여기에서 만들어져.
이 18가지 번뇌는 왜 생기느냐? 온을 만나서 생기는 거야. 쳐다보니까, 물체를 보니까 이쁘거든. 감각이 느껴지거든. 인식이 저 사람은 나하고 결혼을 해야겠어 라고 해. 그런 다음에는 반응을 보여. 막 선물을 사줘. 그 다음에 가서는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머릿속에 집어넣어. 저 여자하고 나하고는 결혼을 해야 돼. 나는 여자와의 사이에서 자식도 낳아야 돼. 그 여자의 모든 정보가 이쁜것만 머릿속에 들어오는 거야. 여기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 그러면 오온이 육근에 의해 가지고 이걸 인식하면 밑으로 내려가. 오착으로.이게 오착으로 내려와. 오착이잖아. 오착으로 내려와서 눈과 귀와 입과 코와 마음에서 뭐가 나온다구요? 뭐가 나와? 이 구멍에서 뭐가 나와요? 이 구멍에서 이것(오온)이 나온단 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에 있는 이 다섯 가지가 저 위에 있는 다섯개를 싹 먹어버려. 먹어버리면 뭐가 나와요? 죄가 만들어져. 죄가 여기서 만들어지면, 죄도 만들어지고 덕도 만들어지고 복도 만들어지고 다 만들어지겠죠? 그러면 이것이 오치(五趣)에 가서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말하자면 오치(天止,人門,畜生,餓鬼,地獄)에 가서 천상으로 갈 수도 있고, 인간 세계로 갈 수도 있고, 축생으로 갈 수도 있고 귀신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 갈 수도 있고, 이렇게 돈다는 거야.
그런데 대부분의 인간이 하행선이야 상행선이야? 하행선을 타고 있는 거예요. 좋은 부잣집에서 태어나면 맨날 먹고, 놀고, 헬스클럽에 가고, 맨날 놀아. 그러면 나중에 본전치기가 될까 안 될까? 안 돼요.내가 저 사람한테 1억을 줬는데 아버지한테 1억 받은 놈이 가만히 가지고 있으니까, 예수님에게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받은 사람중에 그 돈을 가만히 가지고 있으니까 나중에 본전을 찾던가 못 찾던가? 욕을 엄청 얻어먹고 가지고 있던 것을 있는 사람한테 다 뺏겨버려. 맞아요 안 맞아요? 가만히 있는 자? 내가 하나님을 믿으니까 죄 안 짓고 조용히 살았어. 나는 아무도 괴롭히지 않고 조용히 있었어. 그러면 그것은 그냥 지옥이야. 맞아 안 맞아? 어..핸드폰.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오온과 오치와 오착은, 인간이 이 결론에 도달해. 그래 안 그래? 이걸 다른 말로 하면 과보 라고 해. 과보. 자기가 저지른 것에 대한 이 과보가 뭘로 나타난다구요? 과보로 나타나. 과보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해? 운명이라고 해. 운명으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덕이 있어도 덕이 운을 못 당하는 거야. 내가 평생 덕행을 했는데 전생에 사람을 한 10명 정도 죽였네? 그러면 그 앞에서 운이 닥쳐오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은 좋은 일을 했는데 왜 잡혀가요? 라는 말을 듣는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저 사람은 착하고 아주 좋은 일을 했는데 왜 교통사고로 죽어야 돼? 라고 해요. 전생에 교통사고를 내서 남을 여러 명 죽였어. 그러면 자기도 죽어야지. 이렇듯 아무리 좋은 일을 행하여도 그 앞에 뭐가 나타나요? 운이 나타나는데 이 운명은 내가 전생에 만든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현생에 허경영 앞에 와서 강의를 들었다? 그러면 다음 생의 운명이 어떻게 바뀔까요? 좋아지겠죠? 대답이 시원찮아요.
자 오원과 육근 이야기 확실히 들었죠? 그래서 이것은 여러분들에게 좀 어려운 것이지만…
대충 알아봐요. 한문으로 쓰면…
저 질문이 있어요.
육경 육근을 듣다 보니까 성경 계시록에 나오는 666이 혹시 육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불교와 기독교는 똑같다고 내가 그랬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육경이네요, 그럼.
육경이지. 여러분들은 기독교나 불교에서 12 제자, 10대 제자. 예를 들어서…
범죄집단이네, 범죄집단. 보이는 것만 가지고 뭉치는 범죄집단.
어? 범죄지. 기독교와 불교가. 예를 들어서 기독교에 팔락이 있잖아. 여덟 가지 낙. 불교에도 팔락이 있어. 팔락을 보면 이게 상대적이야. 기독교는 먼저 믿어야 돼. 그리고 끝에 가서도 믿어야 돼. 불교는 먼저 확인해야 돼요. 끝에 가서도 확인이 돼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종교들이에요. 그러니까 불교는 확인. 화두를 들고 확인하고 추적해 들어가서 끝까지 공을 확인해 내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기독교는 처음도 믿어야 되고 끝도 믿어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논리지. 그래서 기독교를 믿는 자가 불교를 배우면 하나님이 제대로 보여. 한 쪽, 우리 아버지만 가지고 부모님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어머니도 알아야 아버지를 아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기독교의 팔락이 뭐야? 기독교의 팔락.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영생,천국.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기독교에는 여덟 가지의 낙이 있어. 이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이것을 추구 해요. 그러면 불교의 낙을 한번 보자구. 자 이거 썼지? 썼죠? 불교의 낙은 뭐지? 잘 봐요. 정각이라고 해서 바로 깨달아. 바로 깨달으면 활인이야. 확인. 불교의 낙은 확인이야, 확인. 정각, 바로 깨달아야 돼. 이게 진짜냐? 가짜냐? 적당히 봐주는 게 없어. 그런데 기독교는 하나님이, 예수님이 처녀의 뱃 속에서 태어났어. Yes. 왜 낳어요?라고 하면 그 사람은 기독교인이 될 수가 없어.허허허.
How? 어떻게 낳았어요? Why? 이러면 NO! 당신은 기독교인이 아니야. 이렇게 되는 거에요. 무조건 예스, 오케이, 예스. 옛날에 미국 사람이 와서 뭘 물어봤는데 예스, 오케이 하다가 총에 맞아 죽었다고 하잖아. 하하하. 너 북한에서 왔어? 이러니까 예스. 너 간첩이야? OK. 그래서 그냥 쐈어. 죽여도 돼. 허허허. 그게 기독교식이지.
기독교는 이런 것이 들어가면 안 돼. 정각. 내가 기독교를 바로 깨닫겠습니다? 하면 그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니에요. 그래서 예수가 무식한 사람들을 택했던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뭔가 머릿속에 이성이 들어있는 자들 중에서는 예수를 따라 다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나중에 바울이 실컷 미쳤다가 영상을 보고 변해서 따라다녔지. 그 외에는 전부 무식쟁이들만 예수를 따라다녀. 맞아요 안 맞아요? 글자를 모르는 자들만 따라다니는 거에요. 그것이 왜 그러냐면 정각과 기도가 반대야. 기도. 정각. 그 다음이 뭐예요?
열반, 해탈, 그러니까 이게 전부 확인하는 것들이에요. 해탈, 반야. 전부가 다 그런 거예요. 반야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지혜잖아? 그러니까 지혜가 없이는 이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반야, 그 다음에 보시, 우리가 남한테 보시를 많이 해라 이 말이야. 정각,열반, 해탈, 반야, 보시, 삼매, 무아, 성불이란 말이야. 부처가 된다 이 말이지? 가만 보면 이 불교의 여덟 가지 낙은 전부 공부를 해서 깨닫는 길이야. 이게 뭐 어떤 메시아나 신이 갖다주는 게 하나도 없어. 그런데 기독교는 전부 구원. 이 구원은 자기의 자력신앙이야 타력신앙이야? 타력신앙이야. 이 것은 전부 기도,기도는 누구에게 해 달라는 거예요. 이것은 뭐예요? 구원, 도와달라는 거예요. 이것은 축복, 축복해 달라는 거예요. 전부 달라는 소리야. 성령을 달라는 거야. 은사를 달라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전부 달라는 것이고, 여기는 스스로 깨달아서 스스로 열반하고 스스로 무아, 모든 걸 포기해라. 그러니까 반대가 맞아 안 맞아? 반대지.
이것과 이것은 반대인데 이것을 배우는 자들이 이것을 배워야 하나님이 보여. 부처님이 보인다 이 말이에요. 기독교인이 절에 가면 법당 바깥에 서서 라도 명상을 해야지.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사명대사가 살생을 안 하겠다는, 살인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살생, 사람만 안 죽이는 게 아니라 생명체가 있는 것은 절대 죽이지 말라는 중의 오계를 버리고16,000명의 중들을 데리고 가서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쳤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가 호국불교라고 해. 이렇게 살생이라는 자기 불교의 계율을 버리면서까지 중들을 데려와서 칼을 들고 일본 놈의 목을 베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것이 우선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계가 우선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기독교인들도 법당에 가서 불교가 옛날에 우리나라를 구해 준 적도 있구나! 이게 법당이구나! 불교인들은 이렇게 믿는구나! 저기도 천주교처럼 향을 사르네! 저기 목탁이 있구만! 종이 있네! 하면서 천주교처럼 보고, 우리나라가 몇천 년간 믿어온 불교가 이런것이구나! 이렇게 쳐다보며 감사 표시를 하고 와야 돼.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나는 기독교이다. 이것은 종교도 아니다 이러면 나중에는 종교가 없어져. 유럽에서는 다 없어졌어요. 미국에서도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한민족이 그걸 지탱하려면 하나님을 똑바로 봐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결론은.. 반광(放光)이 뭐예요? 지금 내가 이야기한 게 전부 흑암이고 반광은 뭐예요? 반광은 뭐예요? 반광이 어디서 나와요? 끝날 시간이 돼 가지고 내가 길게 못하겠네. 반감. 허경영이가 여의도에서 강의할 때 내 강의를 보는 수녀와 스님이 도망간 일이 있었던 것 알죠? 그랬죠? 내 옆에는 방광이 있어. 이게 아무 때나 안 나와. 반광이, 빛이 나와서 도망간 사람이 많아요. 그럼 허경영은 반광이 나와. 그래서 내 사진도… 오늘은 안 가져왔네? 반광하는 사진들도 있어. 있는데, 허경영의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이런식으로 불이 타. 이게 반광이에요. 예수님도 얼굴에 이런 게 있지? 부처님도 보면 이런 게 있지?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오라 라고 해. 반광인데 이 흑암은 반광이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내 이름과 내 사진과 내 얼굴은 신문에 나오더라도, 내 사진을 보면 반광이 나와. 그래서 몸의 힘이 세져 버려요. 허경영을 부르면 금방 몸이 달라집니다. 다 달라져요. 여러분들 인터넷으로 많이 보여 줬죠?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누구예요? 저기 뚱뚱하신 분 이쪽으로 나와봐요. 나오세요
스크립트2 : 다시 옵니까, 안 옵니까? 안 오죠. 그날 시간이 빛에 따라서, 중력에 따라서 시간이 이렇게 휘어요. 휘고 시간이 늘었다가 줄었다가 그래요. 시간이 이렇게 수많은 시간이 우리는 그냥 어서 와요.
어서 와요. 여자가 오니까 빨리 들어와요. 이 시간이, 여러분들 이걸 그냥 하루 하루를 그냥 낭비한 것 같아. 나는 이 어릴 때 시간하고 싸웠습니다.
시간하고. 예. 초등학교 때 모든 성경, 불경, 전 세계 53가지 경전을 다 봤어요. 그 어린 시절에 모든 시간과 싸움이야.
내가 지금 강의하는 거는 서울에 와서 하는 거는 내가 열몇 살 때부터 강의한 거니까. 어. 그러니까 내가 이거를 무슨 서울에 와서 공부한 건 아니잖아요. 14살 때 서울에 올라왔으니까.
올라오기 전에 모든 문책을 다 떼고, 모든 전 세계 종교를 다 떼고 서울에 왔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이 시간을 이 공부를 안 하려고 그래. 공부. 이 공부를 많이 해야 돼요.
우리 젊은이들이 꼭 들어놔야 돼. 우리 젊은이들이 시간을 소중히 가야 돼. 젊은 시간에 시절에 의부가 지나가 버리면 나이 들어서 공부하기 힘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이 소중한 시간을 나하고 같이 진리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거, 이건 기적의 시간이야.
그 이 시간은 영원히 못 봐.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 보고 강의 듣고 그런 것도 다 좋은데, 그거 좋지만은 집에서 개인적으로 공부도 해야 돼. 성경책도 봐야 되고, 불경도 봐야 되고, 공부를 해야 된다. 내 종교가에는 다른 종교도.
그러니까 뭐 우리가 음. 그래서 오늘은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아무리 봄 날씨가 좋다고 봄에 놀러 가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지만, 놀면은 시간이 가버려요. 그러면 남는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놀면은 그냥 그날이 어디로 가버린 거예요. 그리고 올 때 보면 허전해. 그래서 머니도 마찬가지야. 궁에서 시녀들 하고 놀다가 시녀들이 자빠져 자는 거, 쓰러져서 자는 걸 이렇게 보니까 지쳐 가지고 옷을 입은 채로 자는 걸 보니까 귀신 같은 거예요.
귀신. 그래, 그래요. 놀 때는 즐거운데 시간이 지나오면 논 그 시간이 무슨 귀신한테 홀린 거야, 홀린 거지. 아, 공부를 하거나 뭘 좀 산에 가서 수도를 하거나 이런 사람.
우리가 수녀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수녀의 3대 요소. 아는 사람? 결혼하지 않는다. 어, 결혼하지 않아. 결혼.
빈. 그 청빈 있잖아, 청빈. 그다음 뭐예요? 또. 응.
이거, 이거잖아. 이거, 이거. 바들, 봉자, 봉사. 그래, 안 그래? 그다음 뭐가 있어요? 응.
소유. 이 사람들이 청빈한 거. 청빈이라는 건 우리가 말하는 거, 이 청을 말하는 거야. 이 청.
청빈. 가난을 빈자. 아주 청빈하다, 이 말이야. 청빈.
응. 그러니까 점을 잘못 찍었어. 그러면은 이 청빈, 봉사. 그다음 뭘까? 그런 말이야.
돈이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교회 조, 헌금 낼 수 있나, 없나? 없죠. 없어요. 정빈이.
그러니까 하늘에 뭐 일조 낸다, 교회다 헌금 낸다, 건축하다 이런 거 할 필요가 없어. 그래, 안 그래? 똑같이 하나님을 받는데 이 사람들은 물질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 촛불은 촛불은 타야 눈물을 안 흘려.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래, 안 그래요? 촛불이 한 개라도 남아 있으면 눈물이 흐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이 수녀들은 물질이 하나도 없는 거야. 몸을 하늘을 위해서 다 바쳐 버리는 거.
초야, 초. 그래야 그래요? 응.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르는 거예요. 만약에 수녀가 재산이 1억 있다.
그러면 이 수녀는 고통이 따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초가 다 타면은 그때서야 촛물이 멈추잖아. 눈물이. 그래, 안 그래? 이와 같이 예수한테 부자 청년이 와서, “야, 네가 나를 믿는다면 다른 거 하지 말고 그 돈을 좋은 데 다 주고 그냥 나를 따라와라.” 그게 소명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을, 하나님을 돈으로 뭐 매수한다거나 뭐 가서 복을 빌어서 뭘 갖다 바쳐 가지고 하나님한테 뭘 얻으려고 하면 그런 거 하지 말고 시간을 쳐. 시간. 그 수녀들은 뭘 쳐? 시간만 바치는 거야. 시간.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시간을 예사로 생각하는 거 같아. 이 허경영을 만나는 거는 이 지상 천지에서 허경영을 한번 만나는 것도 이게 기적이야, 기적인데 그 사람을 만나서 시간 낭비하는 게 아니야. 몇 시간 기다려? 몇천 년, 몇 억 년을 기다려서 나를 만나는 거야. 여러분들이 보면 수천억 년 동안 인간의 몸으로 여러분이 왔다 갔다 와 가지고 나를 만나는 건 이게 몇 천억 년 만에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걸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이 수녀처럼 청빈, 봉사, 그다음에 뭐예요? 희생. 희생이 있습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신, 무조건 수녀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딱 신부가, 주교가 이야기하는 대로 수녀들은 그냥 봉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무슨 맹세가 있어요? 여기에 무슨 물질이 있어요? 여기에 아무것도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런 비운 삶, 그 상태가 안 되면 이게 안 돼.
공부가 안 되는 거야. 공부는 어떤 목적 가지고 하면 안 돼. 그래서 이 공부를 하면은 여러분이 다음 세상에, 다음에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대로 천국이 보장되고 하늘나라가 보장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오늘 저녁에 가다가 돌아갈 수도 있어.
밤중에 심장마비로 돌아갈 수도 있어. 그 하늘에서 부를 때 딱. 가면 아, 허경영한테 가서 강의를 그동안 들은 게 큰 덕이었구나. 보면 이제 알게 돼.
야, 내가 그동안 그렇게 방황했는데 교회나 절에 가서 열심히 목사님 말씀을 들어봤는데, 허경영 말을 듣고 나서 하늘나라 온 게 정말 잘됐음. 내가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다는 건 불교에서 말하면 부처님을 올바로 믿는 건데, 이렇게 수녀들 이런 청빈과 봉사와 순종이라는 거, 이건 하나님 말씀의 절대적인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나 명심해야 될 게, 순종이 1600년대에 30년간 일어난 무슨 전쟁이 있었죠? 십자군 전쟁. 십자군 그러면 거기서 죽어간 사람이 1차 대전, 2차 대전 때 죽은 사람보다 더 많이 죽여.
기독교인들이 천주교인들이 그렇게 많이 죽였어. 그러면 이걸 왜 이렇게 많이 죽였냐? 왜 이 을을 했냐? 남자는 남자는 을 말 전부 다 죽여. 그럴 때 이 사람들이 뭐라냐? 우리는 하나님한테 순종한다는 거야. 하나님 말씀으로 너를 죽인다는 거야.
우리 종교는 이슬람이나 다른 종교보다 최고인데, 너가 왜 너가 이 지구상에 뿌리를 내리려고 하냐? 건 돼. 이런 식으로 종교 전쟁이 30년 하면서 세계에서 제일 사람을 많이 죽여. 그냥 그래요. 전쟁 때는 상대방이 남북이 전쟁, 우리나라가 남북 전쟁할 때는 북한도 총을 가지고 우리도 총을, 총을 가지고 서로 싸우다 죽으니까 억울, 덜 억울해요, 사람들이.
근데 그거는 멀쩡한 사람을 잡아가지고 너는 왜 하나님을 믿는 거야, 뭐야? 네가 무슨 예수야? 너 이리 와. 그러니까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 때도, 아니 로마 총독이 이런 사람들은 야, 이 사람이 무슨 죄가 있어? 내가 볼 때 이 젊은이가 무슨 죄를 어, 죽을 죄를 지어? 너네들이 그 말이 되는 소리냐? 유대인들이 죽여야 됩니다, 죽여야 됩니다. 모세. 율법을 어긴 자, 그럼 모세 율법에 순종했다 이거야, 이거예요.
잘못하면 맞아, 안 맞아? 무식한 북한 애들이 김일성에게 순종한다, 어? 이래 가지면 전쟁이나 하니까 나만에 와서 노인들을 그냥 열몇 살짜리 애들이 따발총으로 쏴 죽이면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에 순종하는 거다. 나는 사람 죽인 게 아니야.” 이런 믿음을 우리는 맹신자 하는데, 이 맹신이 나쁜 게 아니야. 맹신이 나쁜 게 아닌데, 순종을, 이 수녀들의 순종을 여러분들이 잘못 활용할 때는 이것이 엄청난 나쁜 게 되니까 그 명심해야 돼. 그래 가지고 예수를 죽일 때, 아, 로마 청중도 “아, 이 사람 무슨 죄가 있냐?”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죽여 주세요, 죽여 주세요” 이거 노래를 불러요.
그래서 왜 죽여야 되냐니까 “우리 모세의 율법을 어겼다는 거야.” 그럼 예수님은 “율법이 인간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인간이 율법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이야. 그래 주일날 사람 고쳐줘, 율법을 어겼다는 거야. 무조건. 그래서 이제 그 사람을 죽여요.
그럴 때 군중 심리라는 것이 순종을 내셔 가지고 상대를 죽여. 다른 종교를 이단이라 그러든지, 자기 교회 목사, 자기 교회만 바르고 나머지 교회나 종교는 전부 죽여야 된다는 거야. 조기 목사가 죽을 뻔했잖아, 이단으로 몰려 가지고. 예를 들어서 다 그래.
그, 그게 교회가 커지면 그대로 굴복해도 그 사람 앞에 가서 “당신이 이단이 아닙니다” 이고 앉아 있어. 이런 기독교가 세계에서 철퇴를 맞아 가지고 갈수록 줄수록 전부는 거야. 그까이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회를 구해내야 되는데, 아, 기독교든 불교든 사회를 위해서 제대로 해야 이게 바로 피지, 맨 길에 가면 젊은 여자들은 담배 피고 앉아 있지, 맨날 낙태하지.
열 명 중에 한두 명 결혼하면 아예 유산하기 위해서 불임제를 먹어서 임신이 안 되지. 그래 못 낳지. 아니, 부부 두 명이 결혼하면 여섯 명을 낳아야 인구가 정상이 되는데, 부부가 두 명 결혼하면 이게 부부니까 한 쌍이지. 한 쌍.
부부 한 쌍이 결혼하면 여섯 명을 낳아야 돼. 그런데 부부 한 쌍이 하면 말이야, 0.1명, 0.9명을 낳아. 그러니까 한 명을 안 낳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인구가 5천만 명이 그대로 유지되려면 이 두 사람이 애를 몇 명? 네 명을 낳으면 유지가 돼요. 그럼 인구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라 망하는 것만 지금 해가고 있다. 이걸 왜 담배, 술 먹는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증가하냐? 그 우리나라 기독교인이 제일 많아.
불교인이 제일 많아. 그런 나라가 종교를 믿지 않는 나라보다도 사회 타락이 심한 거다. 장가 못 가는 사람, 시집 못 가는 사람, 뭐 아버지 어머니한테 대드는 사람, 이게 막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1년에 말이 청소년이 1,300명이 자살을 시도하고, 말 그중에 3천 명이 죽어.
그리고 1년에 20만 명의 여자가 납치돼 가지고 이거 소식이 없어. 뭐 이런 나라가 있어요? 이게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목사나 중은 뭐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맨날 예배만 보는 거예요. 내가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은 어느 나라도 이런 게 없는데 우리나라만. 여자 납치가 제일 많은 세계에서.
멀쩡한 여자를 갖다가 시집갈 때 다니는 여자를 본 것 차가 와서 탁 싣고 가버려. 그러면 저 섬에 가서 뭐 하고 앉아 있어요? 니나노 부르고 앉아 있어. 두들겨 맞아. 마약 맞아 가지고 폭행해 가지고 자기가 누군지는 몰라.
나는 항상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종교가 제일 강한 나라예요. 그런데 제일 신도가 많은 나라예요. 근데 일본은 불교 하나만 믿어요.
우리가 197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한 명을 고소해요. 아, 일본이 한 사람을 고소하는데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이 원수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197명을 고소. 그러니까 일본보다 두 배가 아니고 197개 고소고발을 많이 해요. 원수를 사랑하기는 그냥 약점만 잡히면 연예인이고 뭐고 무조건 고소예요.
맞아요. 내가 강의하기 전에 정말 기가 막혀서. 불교는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뭐예요? 기독교는 먼저 하나님을 내 믿고, 그다음에도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조 뭐 여자가 애를 처녀가 낳던 뭐를 했든 예수님이 부활했든 무조건 믿어야 되는 게 그게 기독교예요.
불교는 무조건 확인하지 않은 거는 믿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뭐든지 합리적이어야 돼요. 내셔널리즘, 합리, 아주 합리적이지 않으면은 불교를. 불교는 끝까지 의심을 해서 화두를 가지고 파고 들어가야 돼요.
이게 나는 도대체 뭐냐 파고 들어가서 나를 끝까지 분석해야 되고, 과연 부처님이 있느냐, 석가모니는 언제 태어났느냐, 뭐냐 이걸 다 해서 육하원칙에 의해서 안 맞으면은 육하원칙이 안 맞으면은 불교를. 불교는 안 믿는 종교예요. 그러니까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 확인된 사실을 믿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기독교는 확인을 하면은 그 사람은 뭐요? 불신자 그래요. 그래, 시 뭐 예수님 처녀 배송에서 나는 거 봤어?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불신자. 기독교 못 믿어요. 그래서 종교로서 종교로서 이 불교가 나중에 항복을 해요.
이 이 불교가 소승 불교라고 그래요. 소승이 소승 불교가 석가모니는 뭐라 나는 인간이다. 신은 논하지 말라. 딱.
그래, 인간의 일도 해결 못 하는데 신의 일이 뭐냐? 죽음 이유에 대해서 신경 쓰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에 깨달아라. 석가모니의 소승 불교, 그래서 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져 버려. 왜 저걸 무슨 종교라고 믿어? 저거 우리 아버지가 하는 소리지. 너 사람들이라 깨달아라.
그거 누가 못해? 그게 무슨 종교야? 안 믿는. 그러니까 이게 중국으로 넘어와 달마에 의해서 중국으로 와서 이 뭐예요? 대승 불교 돼? 안 돼요? 응. 대승 불교가 오니까 대승 불교는 뭐예요? 야, 이 이거는 무슨 신앙이야? 또 뭐야? 이거 응. 문주의 항문주이지.
학문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또 뭐 있어요? 철주의. 아, 그러면 이런 종교를 소승 불교로 가지. 아무도 이걸 안 믿어.
그러니까 이조 시대 때 고려 시대, 신라 때 유교가 우리나라에 몇 천 년간 와 있는데 갑자기 뭐가 와요? 불교가 들어와. 불교가 이 신라에 딱 들어오니까 신라의 풍왕이라고 해서 법왕, 법왕이 이를 죽여. 최초로 불교 믿은 사람이야. 신라에 이차를 잡아 가지고 왕이 신하들 앞에 목을 쳐라.
딱 이이가 그때 머리를 깎고 성복을 입었어. 입고 있어. 그러니까 이이가 뭐라 그래? 죽으면서 여러분, 불교는 교하고 다른 게 있습니다. 뭐가 달라? 그러니까 불교는 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불교는 기적이 있는 종교입니다.
불교도 신이 있어. 아미타불도 있고 하늘에 천신이 있고 다 불교도 그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 이게 방편 눈이야. 그래 가지고 신이 있다 하니까 야, 그러면 신이 있는 거 한번 보자.
그 뭘로 증명하려? 내 목을 베세. 목을 배면 내 목에서 흰 피가 하늘로 올라갈 거. 그 그게 여러분 피는 빨갛잖아. 그게 전 거니까 그때부터 불교를 믿어 주세요.
내 목을 좀 잘라 보세요. 그고 왕이 야, 네 목을 칠하는데 빨리 쳐. 그래 이 풍 왕이 이동이 목을 탁 쳐서 불교의 최초의 숨겨야 우리나라에 딱 치니까 목에서 피가 올라 그래가 신라 전체가 불 맞아 맞아요. 그랬는데 이 앞으로는 이 녹취가 되니까 박수를 칠 때게 줘야 돼.
그래 사람이 수만 명이 있는 것처럼 박수를 채 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날 수 있다는 그 시간이 기적이라고 되 그랬잖아요. 자 그러면 이 법통이 왜 법왕이 불법을 일으켰다 해서 법통을 이 바뀐 거예요. 이게 불법 법자 불법을 일으켰다 흥자 일으킨 왕이다. 그래서 법 이때부터 법왕 이때부터 신라의 불교가 커졌는데 이게 신라 불교가 이 불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해.
그래서 한국 통일할 때는 불교 잘 나가. 그러다가 고려가 돼서 고려 망할 때까지 불교가 잘 나가. 그러다가 고려가 망하니까 유교 세력들이 그동안에 숨어 있다가 야 우리가 유교를 그동안에 묶어 놓고 불교를 그렇게 믿어 봤더니 아 한 천년 동안 잘 나가다가 이게 고려가 망해 버렸잖아. 그 망해 선이 이제 불교를 때려치자.
이래가 정도전이 누굴 죽여요? 정 어 정도전이 정도전이 같은 정신를 중에요. 이 사람 불교 그러니까 이거는 유교. 이 사람은 불교. 그러면 불교는 이거는 정몽주.
그러면 정몽주를 죽여. 이게 고려 세력이 고려 세력은 전부 불교. 그러면은 유교가 불교를 죽이니까 정몽주 악재이. 이 사람이 다시 정도 정인을 죽여.
그럼 이 사람이 사람 정도전이 정몽주의 밑에 앞잡이가 불교 쪽에 있는 사람이 누구요? 하이 하륜이. 하. 그럼 하윤이가 다시 정도전을 죽여. 죽여버려.
그 또 정도전은 또 누굴 죽여요? 정도전 밑에 있는 불교 세력이 방 방언 죽는 아지. 하루 일을 죽여요. 응. 하루 일을 죽여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종교 싸움이 여기서 노골적으로 일어나다가 결국은 누가 이겨? 유교가 이기는 거야. 그래 가지고 조선 시대는 불교는 다 잡아버린 거. 그래 가지고 이제 불교 국가가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 우리 기독, 조선 시대는 교죠.
그래 교가 다시 일어난 거야. 응? 자, 교는 글자가 대로 사람이 비가 오라고 제사 지내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게 이게 이게 교할 때 유자야. 사람이 기제 지내는 모습이야.
이게. 그러면 사람이 이렇게 기제를 지내는데가 발을 왜 하냐면은, 이 종교 전쟁이 종교 전쟁이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이 수녀들의 3, 3대 요소인 순종이 잘못됐을 때 일어난다 이 말이야. 잘못됐을 때. 그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믿거나 부처님을 믿을 때, 아이 부처님을 믿어도 저분이 하나님이야.
또 하나님을 믿어도 저분이 하나님이야. 기독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 민족이 믿던 게 삼신이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어요. 그 삼신이 하나님이야. 하늘과 땅과 사람.
맞아? 맞이. 그 하늘, 땅, 사람이 혼연일체가 돼 가지고 하늘을 숭배하던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는 인내천이라고 하는 게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우리 민족의 종교야.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을 믿은 민족에 기독교가 오고 불교가 왔으니까 아주 종교가 발달이 돼 가지고 이렇게 자살자 안 나타나고 여자 납치도 없고 해야 되는데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이 뭐했냐 이 말이야.
그 입 종교 이야기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예. 종교들이 파가 몇천 개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정신이 있어 없어? 그까 맨날 이렇게 유교, 불교 싸우더니 이제 기독교, 불교가 싸우지 않나. 서로 저거 우상이라 그러지 않나. 아니 기독교의 십자가도 빠지고 보면 우상이 맞아. 유교 마크는 뭐예요? 유교 마크는 좌 봐요.
이게 유교 마크야. 예.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이거 십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불교 마크는 뭐예요? 아, 이거 십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응, 맞아, 안 맞아요.
응, 아, 이거 십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 아, 여기, 여기 좀 여기고, 여기 좀 튀어나오고, 여기 좀 튀어나오고, 이거 튀어 나왔잖아. 그래, 안 그래? 기독교도, 유교도 십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무슨 자예요? 아시아 할 때 아 자야. 아시아는 십자가다, 소리야. 네, 맞아, 맞아요.
아시아에서 에덴이 나왔다, 이 말이야. 맞아요. 노틀담 사원이 이름이 뭐예요? 노틀담 사원이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아, 사, 예. 노틀담 사원.
그건 옛날에 다 염불하고 염주 들고. 천. 옛날 기독교는 뭐 했어요? 종치고. 똑같아.
그리고 장로. 내는 불교에서 장로가 있지. 그 불교, 기독교 다른 게 하나도 없어. 그래 가지고 성자라 그래서 목사를 신부를 성자라 그랬다.
그리고 석가머니 어머니가 마리아야. 맞아, 맞아요. 한문으로는 마야 부인. 근데 인도 말로는 마리아야.
예수님 어머니가 마리아야. 그 뭐든지 이 불교와 기독교가 다른 게 하나도 없는. 다른 게 한 게도 없어. 어릴 때 조사를 해 보니까 그러건.
기독교도 불교 보고 우상 숭배라 그러는데, 교회가 보면 십자가가 딱, 딱 목사 옆에 붙어 있었 뒤에. 그게 불상이 맞아, 안 맞아요? 성당에 가면 예수, 마리아, 신부가 그 앞에서 집전하고 있어. 똑같아요. 뭐 누가 우상을 가지고, 누구는 우상을 안 믿고.
뭐 그런 말을 왜 하냐. 서로 상대방 종교 보고 “당신이 좀 더 낫습니다. 우리가 좀 더 반성해야 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런데 너거는 종교도 아니야. 너거는 구원도 없어. 우리만 구원이 있어. 우리 아버지만 훌륭하고 다른 아버지는 훌륭하지 않다 하는 거는 어린애들이 하는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나이 들어 보면 우리 아버지가 지게꾼이도 대단히. 소중한 거고, 남의 아버지가 재벌이라도 하루아침에 자살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어느 아버지가 훌륭한 아버지야? 택시 운전하는 아버지가 훌륭해? 재벌이 훌륭해? 재벌은 한 번 세무 조사를 잘못 받으면 자살해요. 교도소 가서 평생 못 나올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가 이 순수의 3대 요소, 이 순종을 왜 조금 이야기하냐? 그건 내 강의가 이제 강의 시작하기 전이니까 왜 이야기하냐? 그건 모든 우리 한민족이 어디서 왔냐면 에덴. 이걸 우리는 한문으로 아덴 동산이라. 아덴에서 왔다 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여기가 여기가 이스라엘이 여기가 여기 어디요? 여기가 이렇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잖아. 그럼 이게 아시아 아니야? 그럼 이게 아시아 권이든. 여기서 우리가 이렇게 이동해서 몽골을 거쳐서 이렇게 왔어. 우리 한반도로.
이 왔는데 자, 여기서 이게 뭐요? 무슨 문화야 이게? 수메르. 수메르 문화. 수메르. 이거 붙으면 소.
소야. 아버지가 목사 할 때 목자. 맞아 맞아요? 소를 지키는 사람이 목자. 그러니까 우리 한문이 한문에서 기독교, 불교가 다 나온 거야.
세계 종교가 모두 한문에서 나왔다. 목상 할 때 목자. 희생할 때 소 구 자. 변에 오를 있자.
그럼 이게 뭐예요? 희생. 희생자는 소 구 자 이네. 생자. 왜 전부 수메르에서 나왔다 이 말이야.
소, 소, 소. 그러니까 이 한문이 1만 년 전부터 만들어져서 이게 일로 이스라엘 쪽으로 넘어가서 이 문화를 알고 있었던 거야. 다 한문 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 그러니까 창세기를 보면은 자, 창세기를 보면은 봐요.
창조할 때 응. 토자. 맞죠? 이게 그래 안 그래요? 흙에다가 하나님이 바람을 살짝 불어넣어. 맞아.
흙에다가. 자, 흙에다가 하나님이 바람을 불어넣어서 하나님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었어. 맞아 맞아요? 바. 받아 넣어 가지고 움직이게 만들어 줬어.
그래 안 그래? 이게 띠 차변이 그러면 흙에다 바람을 콧김을 넣어 가지고 흙, 흙을 다 입으로 바람을 넣 가지고 이걸 움직이게 했다. 그러면 창조 아니야. 그러니까 성경의 모든 내용이 한문에 안 나오는 게 없어. 그런 절대.
예수의 자 봅시다. 응, 음. 저기 뭐 뒤에 시끄럽네. 자, 아담이 노아가 10대.
응. 그다음에 아브라함 20대, 보아스 30대, 시아 40대, 아비 50대, 예수. 예수가 60대 아니야. 역.
그러면 이, 이 내려올 때 자, 이게 창조가 돼 있어. 근데 창조할 때 우리 창조를 우리 한문으로 한 게 뭐라 그랬어요? 한, 김고미. 창조를 한문으로 리 이야기한 거 있죠? 우리 한문에서 에덴 동산이 나와. 이게 무슨 자요? 옷 있자.
맞아, 안 맞아요? 옷 있자. 예. 옷을 따먹지 말라는 과일을 따먹으니까 옷을 입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무슨 자라고? 벗을 자야.
벗자. 맞아, 맞아. 과일을 안 따먹으면 선악과를 안 따먹으면 옷을 입을 필요 있나, 없나? 없지.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성경이 어디서 나왔어? 모두 만 년 전에 한문에서 다 나왔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전 세계 종교를 만든 민족이 대인과 족은 민족이야. 어디서 갈라졌어요? 할. 창세기 저저 4장에 나오잖아.
어디서 갈라져? 욕단. 욕이고 노아의 15대 손 욕단의 13 아들 중에 12두 아들이 이스라엘로 들어가. 그 그래. 서쪽으로 가고.
여기 스 있어. 그 그래요. 나머지 한 명 지막 아들. 막내 이름 뭐요? 하라.
하라 이. 하라가 우리 당군이 째. 어. 그 12째 하라가 동방으로 와.
그 동방으로 와 가지고 이 사람이 가서 세운 나라가 뭐요? 조선이. 아담이 누구야? 웅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 일라가 제일 먼저 세운 나라가 이 아, 아, 산인데. 아, 아, 동산이 아이라 그래.
다음에 아시아라 그래요. 아시아가 십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아시아, 이게 교 마크예요. 그러면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하라가 동반. 우리가 당군을 부를 때 뭐라 그래요? 이 사람이 당군 아버지라 불러요.
맞아요, 맞아요? 이 군 아버지, 할아버지가 돼 버린 거예요. 할아버지,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당군만 할아버지라 그래요. 다른 임금 보고 할아버지라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당군은 외국 사람이에요.
그 외국에 와서 이 하라예요. 하일라. 창세기 성경에 나와요. 그 하라가 욕단의 13 아들 중에 12번째 아들이에요.
그래, 이 사람이 와 가지고 제일 먼저 만든 게 이 아자 가지고 아사달. 맞아요, 맞아요? 전부 아자로 나가요. 전부 아사. 아프리카, 아메리카, 전부 아.
아덴에서 나온 사람들 좀 아자를 넣어요. 그래서 이걸 종교는 이 라자가 이제 여기 나오지. 그다음에 노아는 또 뭘 했어요? 배를 만들어. 배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여덟 식구.
입구자 아니에요. 배를 만들어서 여덟 식구가 배 탔어요, 안 탔어요? 탔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노아가. 이게 우리 한문에 나와, 안 나와요? 여덟 명의 입이다.
여덟 명의 입이 올라탔다. 배선자, 배선자. 맞아요, 말. 그러니까 이게 창세기를 파고 들어가면, 성경을 파고 들어가면 전부 우리 한문하고 일치해요.
우리가 먼저 이런 글자를 만든 거예요. 만들어서 경제를 만들어.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진, 청진, 반일 사상이 뭐라 그랬어요? 해교. 해교.
그래, 그래요. 해교. 근데 이 사람은 해교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마오. 오메가.
마오가 가부를 만나, 안 만나? 만납니다. 가부를 만나 가지고 만든 종교예요. 맞아요, 맞아요? 기독교를 표절해서. 마오는 사람이 돈 많은 가부.
아주 돈이 많은 가부를 만나 가지고 그 가부의 돈으로 종교를 만든 게 마오의 표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하늘에서 예언 받은 게 꿀이야, 이렇게 돼서 이슬람이 청진 일 사상이, 그다음에 요거는 동체, 이거는 무슨 사상이요? 동체 기인 교천, 천도, 천도교. 근데 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게, 일자가 들어오죠. 이 일이 뭐냐? 내가 이제 이런 하나님을 말하는, 내가 보여줄 거는 이슬람은 마크가 뭐예요? 다윗의 별이야.
그래, 그래요. 초승달에 다윗의 별. 천도는 뭐예요? 응, 포원 수님 교. 야, 만법 기법이, 이게 전부 일자가 붙죠.
이게 불교 사상이면, 그러면 불교는 불교는 마크가, 도교는 자, 불교는 또 자, 도에 붙죠. 자, 불교 마크 보자. 불교 마크는 아까 내가 그렸죠. [음악] 수보.
[음악] 응, 이 무슨 종교요? 교. 그다음에 청진 반해, 청진 아, 집중. 이게 무슨 거예요? 중중. 이게 교지, 육교.
여기 마크가 뭐라 그랬어요? 짜죠. 버금 아짜. 그렇죠? 이걸 우리는 버금 아자라 그래. 아시아 할 때 버금 아.
이게 유게 마크야. 이 이런 마크는 뭐 그리 중요한 게 아닙니까? 국내 종류. 예. 그다음에 만법.
그다음에 기독교. 기독교는 무슨 사상이요? 만 묵상 신일 사상이지만 무슨 뜻이라고? 응, 기독교는 무슨, 왜 한문으로 기독교라고 느냐고? 목사님, 기독교는 왜 한문으로 기독교, 뿌리를 찾으라고. 응, 이게 무슨 기자예요? 뿌리 기. 이거는 무슨 독자? 살필 살필.
뿌리를 살피는 종교야. 인간이 어디서 왔느냐? 아, 그래서 어, 인간이 어디서 왔느냐? 깊이 들어가는 뿌리를 살피기, 살피는데 먼저 믿어야 돼.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지. 뿌리를 살펴 가지고 확신이 갈 때 믿으면 그거는 종교가 아니야.
그러니까 신앙의 반대가 뭐라 그랬죠? 방종. 이해. 이해를 하려고 하는 자는 신앙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죠. 없는 거야.
하늘이 있는지, 천국이 있는지 가서 본 사람이 없잖아. 그러니까 신앙은. 이해와 반대가 되는 거예요. 신앙은 기독교적인 게 굉장히 잘 만들어져 있는 거야.
신앙은 일단 믿어야 돼. 하나님이 있다. 그걸 믿어야 돼. 목사님이 뭐라면 그대로 믿어야 돼.
믿으면 그것이 신앙이지만, 간다 그러면 이제 신앙하는 것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것이 이제 종교적인 게 있지. 그게 묵상지, 그다음에 원시 반일이 무슨 종교라고? 원불교, 그렇죠? 응. 그 원불교 마크는 그냥 원이야.
기독교 마크는 또 요거요. 기독교 마크는 요거요. 그래서 지금 내가 요거 마크를 그린 이유가 요거, 요거, 요거가 다 같은데. 유태교 한번 보자고.
유태교, 유대교는 그다음에 천주교. 응. 천신 유일. 천신 유일은 무슨 종교요? 오직 하늘에는 신 한 사람밖에 없지.
인간으로 신이 올 수가 없다. 예수는 가짜다. 이게 무슨 종교요? 천주교, 유태교. 유태교, 천주교는 예수님 있는 종교요.
맞아, 안 맞아요? 유태교. 그 유태교 마크가 뭐예요? 유태교 마크. 요렇게 일곱 개 검초대. 맞아, 맞아.
응. 요거, 요거 일곱 개 검차대요. 여기, 여기 촛불이 있지. 요렇게 촛불이 일곱 개야.
하나가 빠져 올라. 일곱 개 검대. 이 천신일. 그다음 천주교 보자고.
천주교는 천주교는 뭐냐? 천, 주, 모이야. 천주 모일 사상인데.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 천주교 사상이.
이게 좀 다르다고. 기독교, 천주교 맨날 싸웠어. 자, 천주 모일. 이건 천주교.
천주교 마크는 어떻게 되냐? 기독교 프로탄 아니다. 이게 프로탄. 맞아, 맞아요? 응. 피가 기독교 피가 아니다.
그까 천주의 마크는 요래 가지고 요거요. 불탄 테스가 아니다. 그래서 이렇게 종교가 상대방 종교를 이렇게 가입 엑스로 해 가지고 그걸 마크로 쓸 정도로 이러니 전 세계 인간들이 구제가 안 돼. 맨 전쟁만 일삼는 거예요.
그래요. 응. 자, 그다음. 여기 또 무슨 무슨 자가 있어.
이거는 낮 자(낮) 했고, 이 배선 자(배선) 해고 또 무슨 자가 있어요. 그 말 응. 이거는 양(羊) 약자(弱者) 밑에 자야. 양 양을 갖다 놓고 내가 밑에서 엎드려서 제사를 지내.
그것이 의롭다는 거야. 하나님은 근데 쌀을 떡을 갖다 놓고 제사 지내는 건 의롭지 않대요. 맞아, 맞아. 그 까닭은 양을 갖다 놓고 제사를 지내면 의롭고, 여기다가 밥을 갖다 놓으면 밥 식자를 붙이면 의로워, 안 의로워? 안 의롭다는 거야.
그러니 이게 참 그 성경에 가인과 아벨이 제사 지내는 방법이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와 있다 말이야. 아니, 양으로 제사를 내가 그 밑에 엎드려서 내가 양을 잡아 놓고 엎드려서 제사 지내지. 거기다가 쌀을 갖다 놓고 밥을 해놓고 제사 지내지 마라 이 말이야. 그래, 그 피로서 제사를 지내라 이 말이야.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봐요. 이거는 무슨 나무요? 선, 선악을 아는 나무고, 이거는 무슨 나무요? 이거는 무슨 나무? 생명. 이거는 생명 나무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절대 보지 마라. 볼 시(視) 자. 그래, 안 그래요? 응. 말 검(檢) 자.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게 말 검 자 아니까. 아니, 그러면 이게 창세기가 전부 한문으로 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럼 우리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는,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인데, 보지 않는 사이에 다 변해 버린 거야.
일본 애들이 철저히 병신을 만들어. 그래서 우리 민족을. 아, 그래, 안 그래? 그 말 감자도 맞아, 맞아. 이게 어디 우리가 만든 글자야? 이게 우리가 만든 글자야? 이게 성경에 나오는 말이야.
맞아, 말이야. 응. 왜 이 두 개를 마침 그만 그만 보지 말아. 보면 안 돼.
그래, 이와 같이 마귀 맞자. 어, 마귀 맞자. 봐. 마귀 맞자.
아, 이게 이게 마귀 맞자야. 아, 생명나무와 아니, 이 저 저 나무를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 아는 알게 나무를 귀신이 자꾸 먹으라고. 꼬시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유혹하는 거지, 이게. 응? 이거는 집을 말해.
집 안에 와 가지고 어느 장소를 말하는 거니까, 어떤 장소에 와 가지고 생명나무와 선악과 하는 나무를, 선악 나무를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거야. 마귀, 맞자?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마귀야. 이게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오늘은 강의할 제목, 이거는 이제 내가 여러분 종교에 대해서 내가 오늘 수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강의 시간이 많이 줄어 버렸네.
나오죠? 예. 빛, 빛을 먼저 만들지. 그다음에 어둠을 만들죠. 그렇죠? 그 흑암, 흑암이야.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다음 뭐 만들어요? 궁창과 물을 만든 거예요. 궁창과 물을 만들잖아. 그다음에, 그다음에 식물과 식물과 뭐예요? 낮과 밤을 만들죠. 하나님이.
그다음 마지막, 마지막에 다섯 번째 과일과 물고기와 짐승을 만들고, 뭐, 뭐, 뭐예요? 사람을 만들죠. 사람을 만들고, 그다음에 사랑과 짐승을 만들어. 사람, 응, 사람. 그래서 여기는 사람을 먼저 만들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응? 틀리게 이야기하는 거야. 짐승과 사람을 만들어. 예, 맞아. 짐승을 먼저 만들어.
예, 예. 그래 안 그래요? 짐, 짐승을 만들고 들. 그래서 사람을 만든다 이 말이야. 알겠죠? 예.
자, 그러면 이게 일주일 동안 한 거야. 6일 동안 한 거예요. 그리고 하루 쉬었다 그러죠. 예.
일하고 하루 쉬었습니다. 그럼 이거는 뭘까? 광. 이거를 먹고 나까 하면 뭐예요? 목사님, 첫 번째 거는 하나님의 그 존재를 얘기하는 거죠. 빛, 하나님의 본체, 본체.
그 두 번째 거는 낮과 밤을 얘기하는. 응? 해와 달. 그 어둠은 뭐예요? 응? 혼돈이. 그거는 흑암이라는 거.
그러면 이거는 혼돈이. 예. 그러면 물은 뭐예요? 물과 궁창이 뭐예요? 생명의 근원이 되겠죠. 생명의 근원.
예. 그러면 생명의 근원은 태양과. 연관이 있어 없어 있죠. 그리고 이거 태양이 여기 나오죠.
예. 그 생명은 모든 생명은 물하고 연관이 있어 없어요? 있죠. 근데 물이 먼저 나왔죠. 예.
궁창은 뭐예요? 궁창이 궁창, 뭐 아무것도 없는 걸 궁창이라고 했지. 그렇 식으로 허, 창이 하늘, 하늘, 하늘은 세 있어요. 하늘이 세 개가 있죠. 맨 밑에가 3층 하늘이 뭐 있죠? 화이트 헤븐 보자.
아, 화이트 헤븐 H. 그러면 화이트 헤븐이 있고, 그다음 뭐가 있어요? 스카이가 다크 스페이스. 그러면 이 두 번째 하늘이고, 맨 마지막 아래 있는 하늘이 뭐예요? 블루 스카이지. 그럼 우리는 이 스카이에 있는 거야.
인간들은. 하나님은 어디 계세요? 헤븐, H, 헤븐 하늘에 있다 말이야. 헤븐. 그러면 이 하늘은 이 하늘이야.
알겠죠? 인간 세계에서는 아무리 우주선을 날려도, 아니라 우주선이 아무리 올라가도 그 하늘, 하나님의 하늘은 보이지가 않는 거예요. 아무리 가도. 여러분들 그래서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 12억 년을 빛의 속도로 달려가야 하나님 있는 하늘이 보여. 그 하늘에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투명 인간이 바뀌어 버려.
투명으로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엄청 무서운 곳이지. 자, 그러면 다크 스페셜은 은하가 있죠. 그렇죠? 은하계가 있지.
그러면 여기가 이 블루 스카이에서 다크 은하까지 인공위성을 타고 갔다 하루만 갔다 오면은 빠른 속도로 은하계를 갔다가 오면은 지구는 얼마가 지나가요?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 갔다 오면은 지구는 얼마가 지나가. 응? 1년. 하루 갔다 오는데, 를 하루 갔다 왔는데 하루 24시간밖에 안 걸렸어. 빛의 속도로 갔다 오는데 지구에 오면 3 몇 천 년이 지나버려.
몇 천 년이. 그러니까 이 중력이 지고가 이렇게 있으면 이 지고에 있으면 우리 시간이 중력이 중력이 요렇게 중력이. 8단계 있다 그래서 안 그래 돼요. 제일 먼, 제일 밑에 있는 게 무슨 대류권이라 그랬잖아요.
30km, 제 12km, 30이 아니고 12km, 13km 지점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대류권과 중력이 요렇게 돌아가면 대, 뭐예요? 전리권 있죠, 30km. 그다음에 요렇게 하면 또 뭐가 있어요? 응, 성층권 있죠, 그렇죠? 예. 그다음에 요렇게 들어가면 또 뭐가 있어요? 자, 무슨 여기 자, 자, 썼는데도 모르겠어.
자기장, 자기, 자기, 자기권. 자기. 그러면 이 자기권은, 자기권은 뭐 하는 데냐 하면은, 기권은 뭐 하냐면은 태양에서 오는 전자파를 막아주는 거야. 여기서 핸드폰 통화가 이게 없으면 안 돼.
전자파를 막아주면. 그러면 하나님이 이 지구를 위해서 8단계의 막을 만들어라. 그래서 지구에 저기서 인공위성에서 저, 저, 이 성층권이고, 그다음에 자석권 다음에 뭐가 있어요? 열권, 이거 있어. 이거, 이거 전리, 전리층, 전리층 있어요, 없어요? 전리층.
그러면 이 전리층은 70km. 그럼 이 전리층이 뭐 하는 거예요? 태양에서 오는 전기파를 막아주죠. 막아주지. 그러면 자기파도 막아지고, 전기파도 막아줘.
그다음 단계는 뭐가 나와요? 중간층, 중간층이 있어. 그러면 중간층은 뭐 하는데요? 이게 중간층이 몇 km 있어요? 그다음에 층, 열은 뭘 말하는 거예요? 응, 열은 뭘, 뭘 말하는 거예요? 불타는 거, 열. 태양에서는 열을 차단시켜. 열을 차단시키는 거.
그다음에 1000km, 이게 뭐예요? 응, 대기권이 그냥 그래요. 응. 그러면 지구에서부터 1000km까지의 여덟 개의 막을 보호막을 만들어 가지고 이 태중에 있는 아들을 우리 인간들을 보호해 주는 거지. 이게 여성의 자궁이 지구가.
그 이 자궁에 여기서 어떤 물체가, 이런 떠돌이 별이 떨어지면 불이 타 가지고요. 여덟 개를 통과하기가 어려워, 그래 안 그래요? 웬만한 거는 여기서 다 타버려요. 그런데 시간이 여기 와서 딱 부닥치면, 여기서 인공위성을 타고 떠나면 여기서부터는 시간이 우리 시계가 맞아. 여기부터 떠나 나가면 갈수록 시간이 빨라져 버려.
중력이 있는 데서는 24시간이 딱 맞는데, 중력이 벗어나면 시계 바늘이 총알같이 돌아가.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빨리 가서 빛의 속도로 갔다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흘러버려. 그래서 인간의 몸은 몇천 년 동안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있는 거지.
그 지구에 오니까 지구는 몇천 년이 지난 거야. 자기를 아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신비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 위성을 개발하는 날이면 사람의 수명은 제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어. 하늘만 하면 살짝 조금 몇 년을 늘리고, 서면 나 한 3천 년만 늘리게 해 주시오.
그러면 지구에 3천 년이 지나가. 그래 그래. 수명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늘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여러분들은 지금 그걸 몰라서 그러지.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 지구를 아주 완벽하게 만들었어. 그걸 모르고 여러분들은 범죄하고 죄짓고, 이거 나중에 감당이 안 돼.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서 내가 이 이 흑암이라는 거는 이 광과 빛은 하나님이 화이트 헤븐을 말하는 거예요.
화이트 헤븐. 예. 거기에 빛과 어둠을 말하는 거야. 이거는 화이트 헤븐의 이게 뭐예요? 블랙홀.
여기도 어둠이 있어요. 이거는 화이트 홀. 이거는 화이트 홀. 자, 그다음에 여기도 물이 있는데 물고기는 나중에 만들어.
그래서 잘 봐요. 요거 세 개를 나누어 버리면요, 위에 거하고 밑에 거 잘 봐요. 낮에는 빛이 있고 밤에는 어두워. 맞아, 말해.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어. 허공이 있으면. 새가 날아다녀 아주 묘하게 돼 있죠. 여기 봐, 식물이 있으려면 짐승이 있어야 돼.
맞아, 맞아요. 자연이 있으면 사람이 이렇게 돼요. 이게 이렇게 6일까지 반복되어 있어. 안 돼 있어요, 반복되어 있어, 반복되어 있어.
이거 비밀을 목사들이 제대로 안 가르쳐. 전부 가짜로 가르치는 거예요. 이걸 전부 가짜로 가르쳐. 여기는 빛이 있는데, 여기는 나야 빛이 있지.
태양을 만든 거예요. 여기는 우주의 하늘의 우리 하나, 하나님이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거야. 말 불교 말하 부처님이. 그래서 불교는 불교 자체가, 불교가 옛날에 대성 불교는 결국 뭘로 바꿨다 그랬죠? 뭘로 바꿨어요? 불교도 기독교 닮아 가지고 뭘로 바꿨어요? 신통, 신주로 바꾼 거야.
신통주의로 바꾸니까 뭐가 돼? 마리야, 마야 부인도 나와야 돼. 또, 태어나자마자 내가 가장 높다. 태어난 애가 몇 발자국 걸었다. 이제 신격화를 만들어내기 시작하는 게 석가모니.
석가모니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더니 불교가 대성 불교가 되면서 불교도 결국 신격화 함으로써 살아남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불교가 신격화 하지 않았으면 살아남지 못해. 그래, 안 그래요? 불교도 신계에서 살아남았어.
근데 내가 여기서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슨 종교를 이야기하자는 게 아니야. 이 우주는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만든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세상에서 온 사람이 허경인. 여러분들은 이거를 예사로 생각해.
내가 너무너무 놀란 거예요. 그냥 어떤 목사한테 가서 이걸 물어도 모르지. 뭐 이런 걸 물어보면 그냥 아예 하나님이 뭘 만들었다고 이렇게 이야기. 응.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과학만 믿으려고 그래. 응. 그래서 불교도 기독교처럼 신주의 따라오면서 거기다가 관세 보살도 또. 뭐 저저 아미타불도 다 이렇게 나와요.
나오는데, 내가 지금 설명을 해 줄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 낙가 밤은 치고는 여기서부터 만들고, 이거는 은하계를 말해요.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과요. 중간은 자, 이거 뭐라고요? 이는 화이트 헤븐이고, 이거는 뭐라? 다크 스펜션.
낙에 여기는 지구. 그래서 이렇게 세계 하늘이 만들어진 거예요. 이거를 창세기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그 내가 그 유대인들이 만든 걸 무조건 잘못됐다 할 수 없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일 때 순종을 내셔 가지고 그 하나님 이름으로 예수를 죽이겠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바였지만, 그 유대인들이 어다 그래.
히틀러가 나타나니 버린 사람처럼 유대인을 600만 명을 죽여 나가는데, 이 사람이 5살에 죽을 때까지 자살할 때까지 600만 명을 죽여 죽이고 아주 젊은 나이에 자살을 해 버려요. 그 왜 그러냐? 이 사람은 이 600만 명의 귀신이 신 사람 같이 행동을 해. 아니, 저저저저 일 저 종교 전쟁에 희생된 사람들, 어 그 희생된 사람들이 신이신 것처럼 행동을 했어. 그래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고 나서 그냥 자살해 버렸어.
석판이 크니까. 그리고 이거는 빛이고, 이거는 흑암이야. 이 흑암인데, 이거는 흰 빛이. 그래 빛의 삼색이 뭐죠? 노초요.
요게 초록, 초록 녹자. 그 하나님이 여러분이 부처가 이 세상을 만들. 부처나 하나님이나 같은 존재야. 불교에서는 하나님을 부처님이라 불러요.
자, 중국에서 하나님을 상제라 불러요. 그 때문에 뭐라고 불러도 하나님은 바뀌지가 않아. 그 한이 우주를 만든 조물주는 반드시 계시다는 걸 여러분들이 믿어야 돼. 자, 이 화이트는 이 빛은 프리즘이란 걸 집어넣으면 뭐가 돼요? 색깔이 빨로초.
나와 안 나와요. 어, 빨로 쳐 나와. 요거는 프리즘에 너무 뭐가 나와요. 물질의 은색, 이 색.
요게 반대되는 개념은 색이야. 자, 색은 프리즘에 넣은 흰색. 요거는 빨로 뭐요? 로파. 빨로 파이, 청색이 들어가 버리면은 얘는 녹색이 들어간 거야.
청색이 들어가면 뭐가 나와요? 이 색깔이 나와. 네, 요거는 흰 색깔이 나와. 프리즘을 이 흰 색깔이, 흰 색깔이 나와. 이 빨로 초를 합치면 흰 색깔이고, 흰 색깔을 프리즘에 넣으면 빨로 초가 돼.
자, 빨 흑색을 프리즘에 넣으면은 빨로 파. 흑색을 프리즘에 넣으면 빨로 파가 나오는 거야. 그러면 이 빨로 파를 다시 반대로 하면은 검은색이 돼. 맞아, 맞아.
그래서 물질이야. 그래서 불교에서 이런 말이 있어요. 시공 응, 시 색적 시공 있죠. 그럼 이게 무슨 말이요? 색은 색은 있다.
색은 공이다. 이 말이요. 아닌, 응, 응.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살 때 이 석가머니 한 말, 색적 시공, 공적 시을 굉장히 기독교나 불교인들이 조심해야 돼요.
명심해야 돼. 잘 봐요. 이거는 낙원이 공원. 이건 낙원이 극락이.
이거는 지옥이에요. 즉 지옥이 곧 극락이다. 이 말이 아니에요. 극락이 곧 지옥이다.
이 말을 아니야. 여러분 이거 방정식 안 해봤어요? 그 말이 아니라. 그까이 불교인들이 해석을 잘못하고 있는 거야. 색을 먼저 택한 놈은 색을 먼저, 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은 나중에 가게 돼.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요. 나 바로 갈 수가 없어. 낙원을 먼저 택해. 이 낙, 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죠? 이 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이 인간들이 원하는 걸 다 이루어지게 돼 있어.
물질적인 게 다 이루어져. 그니까 먼저 예수가 자보고 그 젊은 보고 야, 네가 버려라. 네가 택해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렇습니다. 네가 공을 먼저 택하면 네가 원하는 색이 이게. 천국이야, 맞아. 맞아.
이 나군이 맞아. 맞아. 이루어진다, 소리야. 그러니까 공을 먼저, 공적 시색, 공을 먼저 택하면 인간이 말하는 모든 원하는 거 나중에 다 이루어져.
근데 처음부터 자기가 가지겠다고 세계에 집중하면 나고는 금방 오지 못하고 멀리 가버린다, 이 소리야. 이게 색적 시공, 공적 시 색. 색은 곧 공이다, 공은 곧 색이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해석을 하자면 이것이 이런 비밀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먼저 보통 사람들이 뭐를 택하나? 허감 택해. 다 이쪽을 택해. 그걸 내가 지금 오늘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세기만, 그 육체를 말.
어, 이거 이거는 물질이지만, 이거는 물질이야. 이거는 정신이. 그러니까 이거는 뭐냐? 이거는 이제 다른 말로 이제 내가 써 줄 거야. 자, 다 썼죠? 음, 썼지.
그래서 요거는, 요거는 이성이. 이성. 요거는 뭐요? 아, 명성. 영성이야.
이성이 이거는 저저저, 예. 에고란 말이야. 예. 영성은 뭐예요? 어, 해.
디바인 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요거는 합리주의야. 하나님이 어디 계시다고? 야, 예수가 진짜 십자가에 죽었을까? 아, 그게 부활했을까? 아, 천국이 진짜 있을까? 아니, 처녀가 마리아가 어떻게 애를 뺐을까? 이런 거는 기독교가 정말로, 기독교의 그 정신은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야. 그 사람들이 모여서 좋은 일을 하는 게 중요한 거지.
그래, 안 그래? 죄를 멀리하고 그런 게 중요하지. 그 이름으로 전쟁만 안 한다면 그게 얼마나 좋아. 그게 무슨 거짓말이다, 뭐다 이런 거는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 서할 때 없는 걸 가지고.
이게 합리주의. 합리가 뭐라 그러세요? 내리이. 합리주의. 이것이 이성주의.
이것이 허암. 오늘날 21세기에 우리 인류가 마어 있는 일 문화야. 이게 허 전이 무슨지가 뭐 목사야, 중야지가 왜 하나님. 이야기를 해, 유대인들이 예수님 때 유대인 중에 랍비들이 아무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 없어 없습니다.
그렇게 똘똘 뭉쳐 가지고 한 사람도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은 용서를 안 해. 다른 말만 하면 죽여 버려. 그러면 그 종교가 나중에 히틀러 같은 놈이 나와서 다 죽여 버려. 내 말 이해 가요, 안 가요? 그래서 영서 합리주의 반대는 무슨 주의야? 성 합리주의 반대는 리, 리야.
섭리, 뭐예요? 섭리. 섭리. 그러니까 합리주의를 가지고 기독교를 원하거나 불교를 원하는 사람들, 그게 우상이다, 저게 뭐다 이런 사람을 말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그 불교 믿는 사람이 추구하는 게 뭐냐? 아, 인간이 되려고 하는 것이구나. 하늘 부처님을 믿는 것이구나. 고게 속이려고 하는 것이구나. 기독교 믿는 사람이 뭐예요? 하나님 앞에 죄 안 지려고 하는 것이구나.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될 텐데. 누구는 그거는 누구는 법당에 불상을 모셨어. 이렇게 나. 그럼 이 사람들 누구는 십자가를 모셨어.
목에다 달고 다니네. 우리는 부처를 달고 다니지 않아. 이렇게 불교는 또 이야기하는. 맞아, 맞아.
너는 여기다가 우상을 목에다 걸고 다니면서 뭐 남 우상한다고? 네 눈에 있는 티끌을 못 보고 남의 눈에 대들 안 보고 남의 눈에 티끌을 보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 이 사람들이 이렇게 기독교인들이 요렇게 바뀌어야 될 텐데. 지금 대한민국의 기독교인, 불교인은 요렇게 바뀌어 있는 거야.
에, 맞아, 안 맞아요? 요. 에고이스트요. 에고이스트. 이 예수를 죽인 자들이야.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자기들 그 먹다라는 거야. 저 예수가 뭔가 초월적으로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 세이든 나는 고등학교, 중학교 이상 나온 사람은 상대 안 하겠다.
이거예요. 나는 가난하고 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들 편해 있다는. 거예요. 예수 그거 예.
그런데 이 사람들은 “야, 너는 초등학교도 안 나온 놈이 뭐 네가 메시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 로마 로마 그 총독이 볼 때는 “아, 저 청년이 뭘 잘못했냐?” 그래, 그래요. 여러분들이 이런 걸로 떨떨 뭉쳐 가지고 종교 믿는다는 사람들이 사람 죽이는 전위대가 돼 가지고 세상이요, 모양 요 꼴로 되어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섭리가 뭐예요? 영어로 디바인 네이처.
아, 섭리는 영성이 디바인 네이처지. 섭리가 뭐예요? 물어봐라. 섭리 그러면 이 합리와 내가 뭐, 이 영어를 왜 쓰냐면 이 전 세계 한 10억 명이 유튜브로 시청을 하고 있어, 내 강의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도 알아야 되잖아.
한문, 건 중국 애들도 봐야 되고. 한글로도 적어 줘야 돼. 이성, 합리 그러면 이게 삼개 구지아. 그래, 안 그래? 이거 영성, 이거는 섭리.
그렇죠? 좀 작지만. 그 새 외국인들이 그래서 알아봐야 돼. 라비던스 PRC 하면은 비정리법권천. 법 권천.
그러면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겨. 그러면 이게 자연의 3대 이치가 있어요. 용. 그러면 용, 용이면 지혜로운 사람을 못 이겨.
그렇죠? 지혜로운 사람은 뭘 못 이겨요? 덕.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겨.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못 이겨. 그렇죠? 운 있는 사람도 하늘을 못 이기죠.
하나님을. 그러면 덕 있는 사람은 정성하, 덕장.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근데 운이 있는 전도가 운장이 덕장이 이겨? 운장이 이겨? 운장이 이기죠.
운이 있는 놈이 이기는 거야. 아무리 저 사람이 존경받는 사람이라도 서울대 총장이 운이 나빠지니까 정은이가 갑자기 무슨 어떤 여자가 신정하, 저 사람하고 내가 뭐, 뭐, 뭐라 그랬다. 이래 가지고 그냥 그 이상한 일이 있었잖아. 예.
응. 그러니까 운이라는 것이 말이야, 그 사람이 덕이 있는 사람이라고 봐. 우리는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 정은 상당히 덕이 있는 사람이지. 그런데 뭐 그냥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해가지고 뒤집어 써 가지고 운이 나쁘니까, 맞아 맞아.
운이 없다고 여러분들은 생각하지만, 그게 이 운이 바로 자기가 저질러 놓은 과거, 알겠죠? 그게 현재 나타난 걸 운이라 그래. 내가 덕보다 뭐가 앞서면, 덕이 최고 위에 있는 하나님하고 제일 가까운데, 이 운은 내가 그동안 저지르는 게 앞에 지키고 있단 말이야. 내가 지금 덕행을 했지만 극락을 못 갈 수가 있어. 왜 옛날에 살인을 많이 했다든지, 그래 안 그래? 그게 앞을 가로막고 있는 거야.
이걸 통과해야 일로 가는데, 요놈이 앞에 지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운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정성아가 꾼을 잡고 있는데, 아이는 전도왕이 같은 사람이 하나 나타나서 두 사람이 하늘 백을 가지고 있는 거야. 하지만 해 먹는 게 아니라, 지지 제 친구까지 해 먹을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나타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러면 또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 한 거요. 응, 겸손할 경자야. 복이야, 복.
그죠? 지혜. 응. 덕은 하늘하고 붙어 있어. 붙어 있어요.
붙어 있는데, 이 세 가지가 방정식으로 보태져야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방법이에요. 이게. 자 봐요. 사람이 겸손하면 것은 지혜의 뿌리야.
맞아 맞아요. 지혜로운 자는 일단 겸손해져.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지혜의 뿌리는 겸손이. 지혜의 아버지는 지혜.
겸손의 아버지는 지혜야. 그다음에 지혜의 아버지가 뭐예요? 지혜의 아버지. 음, 복이죠. 복.
복의 아버지가 뭐예요? 덕. 덕이죠. 덕의 아버지가 뭐예요? 하늘이. 그러니까 자 봐요.
겸손이 없으면 지혜와 복과 덕이. 올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니까 오늘날 불교나 기독교인들이 요거 달아나 버리는 거야.
저 거지 같은 사람이 나타나도 교회를 못 가더라도 그 사람한테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이상한 사람, 거지 중에 예수가 올 때 밥 주고, 내가 아플 때 약 주고, 누구가 내 옷 없을 때 옷 주고, 추울 때 옷 주고, 누구가 내가 모한 받을 때 나를 구해 주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제자들이 아니, 우리가 언제 예수님을 구해 줬습니까? 그이 사람아, 지금 전 세계에서 거지들이 있는데도 도와준 사람들이 그게 다 나를 해 준 거야. 나는 여기 있지만 그 거지들이 바로 나야. 누군가 내가 이 내만 낸 줄 알아? 그 거지들 너의 이웃, 그거 나한테 해 준 거예요.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게 겸손인. 그 거지 중에 예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응. 그 나환자 중에 예수가 있어요, 없어요? 예수가 있습니다.
있는 거야. 왜 십자가를 자기가 십자가에 매달려 보면 알게 돼. 그래 안 그래요? 그게 정아, 예수야, 예수. 그 천부, 그게 예수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해 준 게 예수한테 해 준 거예요. 가장 작은 자한테 해 준 게. 그러니까 이 겸손을 통과하지. 겸손이라는 문을 통과 안 하면 지혜가 있으면 뭐가 돼 버려? 지혜가 있으면 교만이 돼 버려.
교만. 맞아 맞아요? 교만. 교만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 그래 그래.
지혜가 있으면 교만이 없어져. 그렇겠죠? 네. 그러니까 항상 게 하나님한테 가려면 제일 먼저 통과해야 될 문이 겸손의 문이야. 겸손.
아, 나는 뭐 교회 30년 다녔어. 나는 뭐 목사야. 전부 다 내 이야기에. 이 겸손을 통과한 다음에 지혜가 얻어지고, 지혜가 얻어진 다음에 팔복.
팔복이 뭐예요? 마태복 5장 1절에서부터 13절. 팔복. 예수가 여덟 개 복을 이야기했어요.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지만 예수가 여덟 가지 복을 했죠. 처음에 뭐예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나는 이 성경을 어릴 때 한문으로 전부 번역을 해가지고 외운 거야. 그러면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가난할 빈 자.
가난할 빈 자가 좀 으니까 좀 이상하 통이고, 영빈 천구. 그럼 이제 애통하는 자 복이 있나니, 그래 안 그래? 응, 응. 뭐, 뭐 받는다고요? 위로. 애통, 위로.
그럼 나는 이런 걸 외울 때 그냥 이렇게 외워요. 애통, 위로. 그러면 애통의 한자 보인 위로를 받. 온유, 지역.
온유, 지역. 응. 그러면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그러면은 온유, 지역.
어. 그럼 여기 보면 이게 전부 겸손이, 겸손. 맞아, 안 맞아? 이게 겸손이 이게 복의 뿌리라이 말이야. 예수가 팔복은 복의 뿌리를 예수가 나열한 거예요.
여러분이 복을 받으려면 내 영만 최고다. 그거는 천벌 받아. 내 믿는 하나님 영만 최고고, 네가 믿는 그 불교의 그 사람은 하나님하고 다른 사람이야. 이러면 천벌 잘 봐요.
영빈. 심령이 가난해야. 이제 심령이 꽉 차버리면 예수를 죽이는 거야. 맞아, 맞.
맞아요. 어. 아니, 저 예수 같은 말해도 우리가 길을 기울여야 되는 거 아니냐. 랍비들이 그래야 돼.
유대인들이 그래, 안 그래? 아, 저 예수 말도 뭔가 일리가 있는 거 아니야. 저거. 어. 그러니까 온유해야 돼.
애통해야 돼. 영해 돼. 마음이 가난해 돼. 심령이 가난해야 돼.
온. 그다음 뭐예요? 의. 의갈. 봐.
의에 뭐라 그랬어요? 의갈. 이게 목마를 갈 자야. 그러니 의가 의에 대해서 목이 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준다 그랬는데, 유대인들이나 지금 오늘날 우리나라 기독교나 불교인들은 의를 위해여 충만한 거야. 말게 아니고 자기들이 제일 의롭다는 거야.
지금 자기 다니는 교회가 제일 의로운 교회라는 거야. 다른 교회는. 사기꾼들이라는 거야, 저 목사는 가짜라는.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고, 힘없는 교회를 죽게 세워 줘야 돼.
힘없는 종교, 그 거지 같은 종교에 모여 있는 사람 보고 참 긍휼하게 생각해야 돼. 야, 저부터 종결하고 저렇게 열심히 믿는 거지가 참 대단한 분이다. 그래야 그래요. 이렇게 남의 것을 이렇게 존경해.
의를 위해여 목말라 있는데, 의를 위 자기들이 완벽하다는 거야. 전부 유대인들이나 지금 현재 종교인들이 응. 그러면서 남을 평가하고 남을 시험하러 돌아다녀.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의를 왜여 목말 하는 자는 부자를 되게 해주겠다는 거야.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해주고 배불림 먹게 해주고 의식주 걱정 안 하게 해주겠다. 긍휼, 긍휼, 경, 경, 응.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만이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맞아, 맞아요.
예. 응. 긍휼, 긍휼, 긍휼. 남을 긍휼이 여기는 자는 자기가 긍휼을 받고.
내 이야기했죠? 자, 긍휼이. 내 이야기할게. 자네. 응.
차이가 뭐라 그랬어요? 목사님, 목사님. 은혜와 긍휼 차이. 오늘 잘 오셨어. 근데 왜 나한테만 잡 아니데? 목사님이 여기서 알만한 사람은 목사님이 제일 여기서 그러냐는 것은 긍, 은혜.
뭐 한 수 더 차니까. 은혜가 뭡니까? 어. 은혜라 것은 베푸는 것이고, 긍휼이란 것은 불쌍해 본다는 거죠. 그러면 불쌍히 보지 않으면 은혜를 베풀 수 있나? 없죠.
그러니까 종, 이거 은혜와 긍휼 반대요. 반대인데 그렇게 얘기하면 이게 이거고 저게 저거. 아아. 불쌍히 여기면 은혜를 베풀지.
그러면 긍휼히 여기는 거 이거 같은 거잖아. 이거와 이거의 뜻이 반대란 말이야. 여기 보면 긍휼이 나오죠. 음.
의에 목마른 거 나오죠. 음. 애통 나오죠. 그러면 애통하고 긍휼 같은 거겠네? 아니죠.
애통은 뭐예요? 다는 얘기죠. 뭐 나의 어떤 복받친 슬픔, 나의 복받친. 그것도 반대로 이야기하니까, 애통은 내가 하나님이 원하는 걸 하지 못하고 내 욕심대로 살아온 것을 애통해야 되는 거지,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걸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걸 애통이라고. 그러고 긍휼은 반대란 말이야.
또 자, 그러니까 목사님, 은혜와 긍휼은 서로 반대야. 은혜는 내가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우리 부모한테 내가 자격을 받아서 부모가 자식을 키워 주나?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응. 하나님이 나한테 은혜를 준다면 내가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맞아요. 받을 자격이 없어도 주는 게 은혜야. 긍휼은 내가 반드시 받아야 되는데, 그죠? 목사님 봐요. 내가 반드시 받아야 되는데 주지 않는 거.
맞아 안 맞아? 반대 맞아 안 맞아? 목사님, 이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이나 아버지나 자식한테 해 줄 때 뭐 받으려고 해 주는 거 아니야. 근데 자식이 주세요, 주세요 하는 게 아니야. 그냥 은혜를 베풀어 줘. 하나님이.
그래야. 근데 요거는 우리가 하나님한테 애통해하고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지금 천벌을 줘야 되는데 우리를 긍휼히 여기고 벌을 안 주시는 거야. 맞아, 맞아. 구원해 준 거지.
맞아, 목사님. 반대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요거는 받아야 될 걸 안 주는 걸 긍휼이라 그래. 내가 저 사람을 욕을 좀 해주고 싶고 말이야, 사람을 시켜서 저놈을 두들겨 패고 싶은데, 목사님 옛날에 힘을 좀 썼잖아.
사람을 시켜서 저놈 손을 좀 봐야 되겠는데, 그거를 불쌍히 생각하고 손을 안 보는 거. 꼭 손을 봐 줘야 될 놈이. 그래 안 그래요? 다니면서 막 목사님 험담을 하고 다니고 막 힘자랑 하면서 어디 사람 두들겨 팬 거 옛날 이야기하면서 목사님을 잡으면 저런 손을 한번 봐 줘야 되는데 그냥 불쌍해서 안 봐 주는 거. 목사님, 긍휼 맞아.
반드시 벌을 내려야 될 걸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안 줘요. 다 주는 거야. 아, 맞아. 요거는 사람들이 안 받겠다는 데도 주는 거예요.
맞아. 이거는 누구나 은혜를 받을 때는 강제적으로 줘요, 위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를 나중에 못 모실 수도 있어. 그런데도 부모는 자식 키울 때 다 줘요.
예, 다 줘. 다 주는 거야. 그러니까 받을 자격이 뭐 있어서 주나? 그냥 주는 거지. 단, 자격이 있다면 하나 있지.
자식이 부모에게 해 준 거. 제일 큰 은혜가 뭐요? 자식이 부모한테 해 준 거 뭐요? 부모라는 이름을 만들어 준 거야. 만약에 이 자식이 안 태어났으면 사람 부모야, 아니야? 각이지. 그래, 안 그래? 아니, 그냥 부부지.
무슨 부모야. 맞아, 맞아. 그냥 부부지. 부부.
그러니까 이 자식이 불구자든, 장애인이든 태어난 것 때문에 부모가 된 거야. 자식 때문에 부모가 된 거야. 하나님도 우리가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즉, 불교에서는 이 이를 이렇게 이야기해.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어. 그러니까 지금 내가 봐요. 목사님, 목사님.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는데, 근데 나하고 목사님은 두 사람 같잖아. 근데 나는 예외야. 예. 목사님하고 목사님 사모님이 둘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이인데, 사람들이 목사님 모습은 사모님한테 있는 거야. 어. 그래야. 그리고 사모님 모습은 목사님한테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아, 내가 길에서 목사님을 만나면 내 머리에는 목사님이 들어와 있고, 목사님 머리에는 내가 들어가 있어. 그래. 이게 서로 투영돼서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과 저것이 항상 하나는 존재할 수 없는 게, 하나님이 존재할 수가 없는 게, 하나님 혼자 인간이 있음으로써.
하나님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간을 만든 거야. 존재 이유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 이유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이것은 인간이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하나? 하나님은 없어요. 없는 거야. 이런 이치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것과 저것은 항상 공존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안 돼. 이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은 자, 겸손이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져 버려요. 어, 지금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선생이 있는 거야.
목사님이 있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면 이 모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말이 겸손을 말하고자 강의하는 거예요. 겸손을 말해 주고자. 자, 그러면은 긍휼, 긍휼.
마음이 깨끗한 자, 심결. 그래, 안 그래? 한자는 마음이 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심결. 천견. 마음이 깨끗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만난다.
어, 그러니까 마음이 까다롭지 않고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만난다. 신결. 천. 그다음에 화평.
화평. 화평케 하는 자 복이 있다. 복이 화평.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는다.
화평. 천자. 예. 응.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핍박받는 자 천국의 죄의 것이어. 의피. 천국. 그러면 이거는 순교자를 말해.
그러면 의. 핍박이 핏자. 요렇게 서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게 자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이 들어. 그래서 이게 여덟 가지 복을 받는 방법인데, 이 여덟 가지 복을 받는 걸 딱 전체적으로 보니까 겸손할 경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기독교의 모든 성경은 디모데후서 4장 6절.
기 360 다섯 자인데, 이 디모데후서 4장. 디모데 4장 6절에 보면 바울이 응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왔다. 나의 의는 하나님께서 내가 가신 날를 내가 설 면류관을 준비하고 있으 내로 가야 되 이. 이야기 뭐 말 안 해도 내가 알겠네.
무슨 말이 그러면 이것이 뭐요? 이걸 내가 365 뭘로 바꿨다고? 뭘로 외웠다고? 한문 자로 돼 있다 그랬잖아요. 재행 천재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모든 한 평생 살한 행동, 나의 모든 한 평생 행동은 하나님한테 바치는 제사였다. 그래, 그래.
우리 한때는 예수의 적이었지만은 이 바울이 회개하고 돌아와서 재 천재. 자기가 죽을 때 모한테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는 관제가 되니 부음이 되듯이 나는 이제 떠난다. 내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너는 이렇게 살아라. 이렇게 제네 발자 하나하나가 하나님한테 마치는 사야지, 너한테 치는 제사 안 그래? 안 그래요? 가 이야기하는 거는 겸손은 지혜, 그다음에 지혜의 아버지는 뭐예요? 복이야.
복의 아버지는 덕이야. 덕의 아버지는 하늘이야. 그러면은 반대로 하자고. 덕의 뿌리는 뭐요? 복이야.
복의 뿌리는 지혜, 지혜야. 지혜의 뿌리는 겸손. 겸손이 이해 갑니까? 근데 오늘날 종교인들이 겸손해지지 않게 가르치고 있다. 겸손을 버리고 있다.
그래서 요요요 부분, 라이 여기까지 했네. 여기까지 했네. 시간이 났습니다. 시간이 다리 가니까 대충 끝내.
빨리. 지금 몇 시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해줄? 불교에서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온, 온, 응. 그러면 이 온이라는 게 뭐냐면 색, 아까 우리가 배웠잖아. 물질, 질 수, 뭐요? 감각.
감각. 색수상, 상이 뭐요? 인식. 인식. 행이 뭐예요? 그다음에 식, 정.
응. 식이 뭐냐고? 정보라 말이야. 그 그래. 이 색수상행식이라는 이 다섯 가지 오온서 이 오온이 반야심경에 보면은 오온 개공, 개공, 능제일체고이, 이, 이.
응. 이 모든 건 능제일체고. 그러니까 이 온 개공, 온이 다 공으로 이루게 하겠다. 공으로 이루게 하다.
반야심경에 여기 이. 온 다음에 뭐가 경 니까? 끝 육경 능 일체. 어, 일체도 고. 고, 고자 너이 모든, 모든 고통을 제압할 수가 있는 거야.
이 온을 깨달으면 색과 이 물질을 바라볼 때, 그 감각과 정말 인식과 반응과 정보를 이거를 활용하면 능히 개공, 모든 것을 없앨 수가 있다.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래서 온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온을 정확하게 하려면은 이제 오치가 있어.
오치가 뭐요? 다섯 가지 하늘. 응, 오치가 뭐예요? 하늘, 하늘이 아니지. 음, 이거는 치라 그러고, 이거는 오착이라 그래. 그래, 이 오는 이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어.
치와 착을 알아야 돼. 알아야 돼. 잘 적어요. 한글로, 한글로 적어도 돼.
치와 오착. 내가 마이크 들고 해야지 녹음이 [음악] 잘 되게. 천상, 인간, 천상, 인간. 다에 뭐가 있어요? 축생이 문으로 쓰.
숙생이 문으로 쓰셨어. 아, 저 인간, 인간, 축생, 축생, 축생에 아기, 아기. 그다음에 지옥이야. 옥.
그러면은 축생, 아기, 지옥. 이래서 하나. 천상이 하늘에서 태어나는 거야. 인간으로 태어나고, 축생으로 태어나고, 아기를 대하고, 지옥에 태하.
그러면은 이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은 천상에서 인간으로 내려가고, 인간에서 짐승으로 태어나고, 짐승으로 있다가 귀신으로 태어나고, 귀신에 있다가 지옥 간다. 이 다섯 가지가 불교의 치야. 치.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선이야.
기차표가 하행선 기차야. 999% 인간이요, 이 기차를 타고 있어. 모든 교회를 다니든, 절을 다니든, 모든 사람들의 약 90% 이상이 천상에서 와 가지고 인간으로 와 가지고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요. 짐으로 태어났다가 귀신으로 하고 지옥으로 간다 이 말이야.
이 열차를 타고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다. 이게 오이야. 근데 그럼 원래는 어떻게 돼요? 지옥에 있던 사람이 아기가 됐다가 짐승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하늘나라 가야 되겠죠.
그래야 그래요. 천상 세계에 태어나야 되는데 천상을 못 가게 되는 거지. 그러면요, 사람은 상행선을 탄 사람이지. 그러면 이 상행선을 타려면 어떻게 되냐?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이 ‘착’은 뭐냐? 오착이 ‘착’과 이게 다 연관이 있어요. ‘착’은 뭐냐면 이 사람의 기와 눈, 눈, 그다음에 입과 코, 코, 사람의 코, 이목구비, 마음, 요 다섯 가지가 기예요. 그러면요, 다섯 가지 기가 얼굴에 있는 구멍이야. 귓구멍, 눈구멍, 입구멍, 콧구멍, 마음 구멍.
그 마음 구멍은 어디 있느냐? 요 네 군데가 마음 구멍이야. 그러니까 눈도 마음 구멍, 눈을 보면 마음을 알아. 입이 비틀어져 있거나 그러면 어린애가 우유 달라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다음에 코가 실로 걸으면 뭐 감기가 걸렸다거나 뭐 몸이 좀 안 좋다 소리야. 그러니까 이걸 보면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어 없어요? 그 이 마음도 이 네 가지 구멍에서 나온 데서 다섯 가지 구멍이 있다. 그래서 이게 이게 그 무슨 기 알까요? 예, 그게 무슨 기 알았고요. 이거는 달릴 ‘치’ 자고, 달릴 ‘치’ 자.
달릴 ‘치’ 자. 요거는 응, 요거는 뚫을 ‘차’ 야. 뚫을 ‘차’. ‘착’.
그러니까 이걸 여기서 뚫고 나온다 이 말이야. 아, 그렇기 때문에 여기 여러분들이 여기서 주의해야 될 게 저 아까 그 친구가 육권을 이야기했는데, 이 육권이, 아, 육권. 저 아까 뭐 이야기했어? 육경을 물어봤잖아. 육경을 물어봤는데 이 불교에서 스님들이 이걸 제대로 못 가르쳐 줘.
요렇게 안 가르쳐 줘. 불교에서는 오온만 이야기하는 거야. 오온만. 이 이 오온이 이거 오이와 ‘착’하고 같이 말을 해.
알아들어? 자, 불교에서는 경이 뭐예요? 색, 그다음에 색, 그다음에 뭐예요? 소리, 그다음에 향기 향, 그다음에 맛 미. 다음에 우리 일반적으로 말하는 촉감 법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여섯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육권에 색, 성, 미, 육식, 권이 있어요. 육권에 색, 식, 한, 전, 우, 비, 코는 냄새를 맡아요.
코, 비근. 요거는 미, 미는 뭐예요? 설근, 설근. 혓바닥, 혓바닥은 맛을 봐. 그다음에 촉은 뭐야? 몸, 몸, 신권은 감.
내 옷이 감촉이 좋은가 안 좋은가? 저 여자 피부가 매끄러운가 안 매끄러운가? 만져 보면 알아. 그래, 안 그래? 촉감 맞아, 맞아. 그다음에 법은 야, 이 여자가 되게 못생겼네. 그러면 그게 뭐예요? 법이야.
그래, 안 그래? 의권, 자기의 결정을 하는 거지. 마음의 결정을 하죠. 그러면요, 육권과 육식이 있어요. 육식,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권도 있고, 이 육식이 있는데, 이 육식과 육권이 같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 이 육식도 사실은 이 육식이, 육식은 그냥 안식, 이식, 비식, 식, 의식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육식과 육권은 같은 거야. 뿌리가 다르지. 그러면 이 육식이 육경을 만날 때요, 여섯 가지가요, 여섯 가지를 만나면 죄가 만들어져.
죄. 자, 요게 요걸 만날 때 죄가 발생해. 자, 눈이 색깔을, 여자를 보니까 이뻐 보이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나중에 살인 사건이 날 수도 있고, 여기서부터 고뇌가 생겨.
번뇌가 생기지. 그러니까 이게 죄가 된다 이 말이야. 죄, 죄가 여기서 만들어져. 그러니까 이게 6 곱하기 요게 여섯 개, 여섯 개.
그러면 36. 36 곱하기 현세, 내세, 미래. 맞아, 맞아요? 과거세. 이걸 하니까 3을 하니까 108 번뇌가 되지.
맞아, 안 맞아요? 가지 번뇌가 여기서 만들어져. 그 이 18가지 번뇌는 왜 생기냐? 가지 생기는 거야. 요거 쳐다보니까 물질을 보니까 이쁘거든. 아주 감각이 느껴지거든.
인식이, 아, 저 사람이 나하고 결혼해야 되겠어. 그다음에 반응을 보여. 막 선물을. 사죠.
그다음에 가서는 그 사람한테 모든 정보를 머릿속에 집어넣어. 저 여자하고 나하고는 결혼해야 돼. 나는 저 여자하고 사회에서 자식도 나야 돼. 저 여자의 모든 이쁜 것만 정보가 머릿속에 다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이게 일이 벌어져. 그러면 이 오온이, 이 육신과 육권에서 의해 가지고 이면 오이 이걸 인식한 나머지 인식한 게 밑으로 내려가. 치로, 저 저 오착, 여저 착으로 내려와. 이게 차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착으로 내려서 눈과 귀와 눈과 입과 요, 여기서 뭐가 나온다고요? 뭐가 나와? 이 구멍에서 뭐가 나와요? 이 구멍에서 이게 나온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요 귀는 아주 요거요, 요걸 요요 귀와요. 다섯 가지가 요놈을 다섯 개를 싹 먹어버려. 그래 먹어버리면 뭐가 나와요? 죄가 만들어져.
죄가 여기서 죄가 만들어지면 죄도 만들어지고, 덕도 만들어지고, 복도 만들어지고, 다 만들어지겠죠. 그러면 그것이 치에 가서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치에 가서 천상에 있던 갈 수도 있고, 인간 세계로 갈 수도 있고, 축생으로 갈 수도 있고, 귀신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도 갈 수. 이렇게 돈다는 거야.
말 그런데 대부분의 인간이 하행선이 상행선이야? 하행, 하행선을 타고 있는 거예요. 좋은 부잣집에 태어나면 맨날 먹고 놀고, 맨날 헬스 어마하고, 맨날 놀아. 그러면 나중에 본전 치기가 될까, 안 될까? 안 돼. 안 돼요.
내가 저 사람한테 1억을 줬는데 아버지한테 1억 받은 놈이 가만 가지니까 예수님이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준 사람 돈 가만 가지니까 나중에 본전 찾던가, 못 찾던가? 찾지. 기를 얻어먹고 그거 뺏어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더 줘버려. 맞아, 안 맞아? 가만히 있는 자, 내가 하나님 믿는데 난 죄 안 짓고 조용히 살았어. 나는 아무한테도 남 괴롭히지 않고.
조용히 그러면 그거는 그냥 지옥이야, 맞아 맞아. 핸드폰 응?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요. 오온과 오치, 오은 론적으로 인간이요. 론에 도달해.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과라 그래. 과보. 자기가 저지른 거에 대한 이 가보가 뭘로 나타난다고? 가보로 나타나. 가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운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운으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덕이 있어도 그 덕이 운을 못 하는 거야. 을 덕행을 하고 평생 덕행을 했는데, 전생에 사람을 한 열 명 죽였네? 그러면 그 앞에 운이 닥치고 있는. 근데 저 사람은 좋은 일 했는데 왜 잡혀가요? 이런 사람 있어요, 없어? 있어요.
저 사람 아주 저 사람은 착하고 좋은 일 했는데 왜 교통사고로 죽어야 돼요? 전생에 교통사고 내가 남을 막 여러 명 죽였어. 그럼 자기도 죽어야지. 이렇게 아무리 좋은 일을 행해도 그 앞에 뭐가 나타나? 운이 나타나는데, 그 운명은 내가 전생에 만든 거야. 맞아, 말.
예. 근데 현생에 허령 앞에 와서 강의를 들었다. 그럼 다음 생에 운명이 어떻게 바뀔까? 송 좋아지겠죠. 네.
대답이 잖아요. 네. 자, 60가. 오온과 육경 확실히 이야기 들었죠? 네.
예. 그 이거를 뭐 여러분들이 좀 어려운 거지만 대충 알아봐요. 저 질문 있어요. 예.
그 육경 예를 들다 는요. 예. 성경 계시록에 나오는 666이 혹시 경이 아닌가? 아, 그러니까 불교와 기독교는 똑같다. 왜? 그래서 무슨지 알죠? 경이네.
예. 육경이지. 예. 그 여러분들은 기독교나 불교에서 12, 12두 제자, 10대 제자.
예를 들어서 그 범죄 집단이 예. 범죄 집단 보이는 것만 고 치는 범죄 집단. 6. 아, 그러니까 범죄이이도 기독교와 불교가 예를 들어서 기독교에 락이 있잖아.
여덟 가지 낙. 기독교에 불교에 탈락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탈락이 보면 이게 상대적이 기독교는 먼저 믿어야 돼, 그리고 끝에 가서도 믿어야 돼. 불교는 먼저 확인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끝에 가서도 확인이 돼야 돼.
맞아, 맞아요. 이런 종류야. 그러니까 불교는 확인 화살을 들고 끝까지 확인하고 추적해 들어가서 끝까지 공을 확인해 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불 기독교는 처음도 믿어야 되고 끝도 믿어야 돼. 맞아, 맞아. 그래 이런 논리지. 그래서 기독교를 믿는 자는 불교를 배우면 하나님이 제대로 보여.
한 리 아버지만 부모님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어머니도 알아야 아버지를 아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기독교의 낙이 뭐예요? 각, 아, 기독교의 낙, 기독교 락, 아, 기도, 기도, 기도.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응, 그다음에 뭐가 있어? 구원, 축복, 그다음에 뭐, 성령, 그 뭐예요? 그 뭐가 있어요? 은사, 응,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아이, 가르쳐 줘도 부활, 활, 영생, 천국.
그렇죠? 기독교는요, 여덟 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기독교가 여덟 가지의 낙이 있어. 이걸 추구하는 거예요.
기고 이게 이게 추구하는 불교를 한번 보자고. 낙을. 자, 요거 썼지? 썼죠? 불교의 낙은 처음에 뭐지? 각이네요. 잘 봐요.
딱 정이라 그래. 바로 깨달음. 딱 인이야. 확인.
확인. 기독교의 불교의 낙은 확인이냐? 확인. 정가 바로 깨달아야 돼. 이게 진짜냐 가짜냐.
적당히 봐주는 게 없어. 근데 기독교는 하나님이 예수님이 속에서 어, 예, 왜요? 이러면 그 사람이 기독교인 수 어떻게 해요? 그러면 노, 당신은 기독교인이 아니야. 이 되는 거. 무조건 예.
오케이. 예스. 그 옛날에 미국 사람이 와서 뭐 물어 예스, 오케이 하다가 총 맞아 죽었다 그러잖아. 너 북한에서 왔어? 예스.
관이야. 오케이. 그어 기지. 기독교는 이런 거 들어가면 안 돼.
정가 내가 바로. 기독교를 깨닫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니에요. 그래서 예수가 기독교 믿는 자들을, 무식한 사람들을 택했던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네. 뭔가 머릿속에 이성이 들어갔다. 그래, 안 그래요? 응. 이런 자는 예수 따라다니는 사람 하나도 없어.
나중에 바울이 실컷 미쳤다가 영상을 보고 변해 가지고 따라다니지. 그지? 예. 그 외에는 전부 무식쟁이들이 예수를 따라다니는 거 맞아. 글자를 모르는 자들만 따라다니는 거야.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정각과 반대야. 기도, 정각, 그다음 뭐예요? 열반, 해탈. 그러니까 전부 이게 확인하는 것들이요. 해탈, 반야, 반야.
그러니까 전부가 다 그런 거야. 반야가 다른 말 바꾸면 뭐예요? 지혜. 지혜. 아리랑 안 된다는 거야.
이거. 맞아, 맞아? 응. 하냐. 그다음에 보시, 열.
응. 보시. 보시. 아, 남한테 우리가 남한테 보시 많이 해라.
이 말이야. 응. 응. 그러니까 정강 봐요.
보시, 보시, 삼매, 보시, 산매. 응. 뭐 그다음에 아, 무아, 무아, 무아. 그다음에 성불이란 말이야.
성불이 부처가 된다 이 말이지. 저기 가만 보면 불교의 여덟 가지 가르침은 전부 공부해 가지고 깨닫는 길이야. 이게 뭐 자기 어떤 메시아 신이 갖다주는 거 하나도 없어. 어디 기도.
이거는 전부 구원. 이거 구원은 자기 이게 자력 신앙이요, 타력 신앙이요? 신. 타력 신앙이요. 이거는 전부 기도.
기도는 누구에게 해 달라는 거예요? 자, 이거. 이거는 뭐예요? 구원. 도와 달라는 거예요. 자, 이거 축복.
축복해 달라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달라는 소리야. 성령 달라는 거야. 은사 달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전부 달라는 거고, 이거는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스스로 모든 걸 포기해라. 그러건 반대. 맞아, 안 맞아? 반대. 반대지.
이거와 이거는 반대인데, 이거를 배우는 자들이 이걸. 배워야 하나님이 보이고 부처님이 보인다는 말이야. 그래서 절에 가면 기독교인이 차려 가면 법당에 가서 앉아서, 서서 바깥에 서서라도 명상을 하고,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사명대사가 살생을 안 하겠다는, 살인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살생, 생명체 있는 거는 절대 죽이지 말라는 중에 5개를 버리고 맞아 안 맞아요? 천 명의 중들을 데리고 가서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쳐서, 맞아 맞아. 그래서 우리가 호국불교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렇게 살생이 자기 불교의 계율을 버리면서도 중들을 데려와서 칼로 일본 목을 땄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계율이 이것이 우선이 아니다 이 말이야. 계율이 우선이 아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불교 자체, 그러니까 법당에 가서 아, 불교가 옛날에 우리나라를 구해 준 적도 있구나.
그러니까 이게 법당이나 불교인들은 이렇게 믿는구나. 아, 저기도 천주교처럼 향을 사네. 어, 저기 목탁이 있구나. 저 종이 있네.
천주교처럼 딱 보고, 아, 많은 우리나라, 우리나라가 몇 천 년간 믿은 불교구나. 이렇게 쳐다보고 감사 표시하고 와야 돼, 안 와야 돼? 와야 돼. 그런데 나는 기독교가, 이거는 종교도 아니야. 그러면 그 종교가 나중에 없어져.
유럽에서 다 없어졌어. 미국에서 없어져 가고 있어. 그나마 한민족은 그걸 지탱하려고 하면은 하나님을 똑바로 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오늘, 오늘 별로는 방광, 방광이 뭐야? 그러면 허감이 지금 내가 이야기한 거 전부 허감이고, 방광은 뭐예요? 방광이 어디서 나와요? 에서 끝날 시간이 돼 가지고 내가 길게 못해.
방광, 허경영이가 강의할 때 내 강의를 보는 수녀와 스님이 도망간 거 알죠? 여의도에서. 그러면 내 옆에는 방광이 있어. 그래, 아무 때나 안 나와. 방광이 나와 가지고 빛이 나와 가지고 도망간 사람이 많아요.
그 허경영은 방광이 나와. 그래서 내 사진도 오늘 안 가지고 왔네. 방광 하는 사진들도 있어 있는데, 허경영은 이렇게 있으면 허경영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이렇게 불이 타. 이게 방광이야.
그래서 예수님도 보면 얼굴에 이런 게 있지. 부처님도 보면 이런 게 있지.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오라 그래. 광인데 이 허경영은 방광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내 이름과 내 얼굴은 똑같은 신문에 나서도 내 사진을 보면 방광이 나와. 그러니 몸에 힘이 세져 버리잖아. 그 허경영 부르면 금방 몸이 달라집니다. 다 달라져.
그 여러분 인터넷에서 많이 보여 줬죠? 네.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누구야? 저 뚱뚱하신 분. 이리로 나와요.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