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h 22
-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힐링 센터: 하늘궁은 5층 건물로, 37개의 방과 2개의 큰 모텔, 4개의 작은 모텔을 갖춘 힐링 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외국인 전용 힐링 센터를 통해 전 세계인이 방문하게 될 것이다.
국가 경제 기여: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통해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하고, 이는 국가 예산으로 활용되어 국민 배당금 지급에 기여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은 1인당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수준으로 지급되어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다.
나머지 기금은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되어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일 것이다.
- 개인의 문제 해결
질병 치료: 참석자들의 비염, 위장병, 중풍 등 다양한 질병을 즉석에서 치료하는 모습을 보였다.
치료 원리: 인간의 몸 자체가 병원이며 면역 체계를 통해 스스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
약 복용 지양: 약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므로 가급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물 섭취의 중요성: 소변으로 배출되는 양만큼 물을 마셔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물을 마실 때 ‘허경영’을 외치면 식수도 생수가 된다.
가정 문제: 부부 갈등, 자녀 문제 등 가정 내 어려움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전생과의 연관성: 질병이나 가정 문제는 전생의 업보와 연관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업 및 경제적 어려움: 편의점 인수, 건설업 자금난 등 사업 관련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예지몽과 해결: 예지몽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려주는 꿈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기운이나 귀신을 막아 예지몽을 꾸지 않게 된다.
- 미래 사회 및 기술
비트코인: 미래에는 비트코인이 국제 통화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전 세계 부자들이 비트코인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주의사항: 초창기에는 사기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기 자동차: 모든 자동차가 전기로 바뀌고, 태양열을 활용하게 될 것이다.
세금: 전기 충전 시 전기 속에 세금이 포함되어 국가 세금으로 활용될 것이다.
질병 치료의 오해: 그의 치료는 즉각적인 효과를 보이지만, 개인의 노력(음식 조절, 운동, 물 섭취)이 병행되어야 한다.
사업 판단의 어려움: 사업의 성공 여부는 개인의 판단과 노력에 달려 있으며, 그의 조언은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관계 문제의 복잡성: 이혼, 동거 등 관계 문제는 개인의 선택과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조언을 맹신하기보다는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지급될 예정인 기본 소득으로, 1인당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수준이다.
예지몽: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려주는 꿈.
해소몽: 개인의 깊은 고민이나 욕구가 꿈을 통해 해소되는 현상.
나노(Nano): 10억 분의 1미터 단위로, 피부 흡수 등 미세한 물질의 특성을 설명할 때 사용된다.
아토(Atto): 천조보다 100배 더 작은 단위로, 슈퍼 바이러스와 같은 극미세 물질을 설명할 때 사용된다.
생수 vs 식수:
생수: 지하에서 펌프로 올린 물로, 살아있는 물이다.
식수: 가게에서 파는 물로, 미네랄을 뽑아내 썩지 않게 처리한 죽은 물이다.
천도식(薦度式): 불교에서 죽은 사람의 영혼을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해 지내는 의식.
한자
총재(總裁) – (총(總)-total, 재(裁)-govern)
강연(講演) – (강(講)-lecture, 연(演)-perform)
진영(陣營) – (진(陣)-camp, 영(營)-encampment)
질문(質問) – (질(質)-question, 문(問)-ask)
가정(家庭) – (가(家)-house, 정(庭)-courtyard)
치료(治療) – (치(治)-cure, 료(療)-heal)
기운(氣運) – (기(氣)-energy, 운(運)-fortune)
대통령(大統領)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성공(成功) – (성(成)-succeed, 공(功)-achievement)
형편(形便) – (형(形)-shape, 편(便)-convenience)
소외(疏外) – (소(疏)-neglect, 외(外)-outside)
행복(幸福) – (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힐링(healing) – (힐링(healing)-healing)
외국인(外國人) – (외(外)-foreign, 국(國)-country, 인(人)-person)
전용(專用) – (전(專)-exclusive, 용(用)-use)
수입(收入) – (수(收)-receive, 입(入)-enter)
국가(國家) – (국(國)-nation, 가(家)-family)
예산(豫算) –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공무원(公務員) – (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국민(國民) – (국(國)-nation, 민(民)-people)
배당금(配當金) –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세계(世界) – (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일(統一) – (통(統)-unify, 일(一)-one)
기금(基金) – (기(基)-base, 금(金)-fund)
민족(民族) – (민(民)-people, 족(族)-clan)
정신(精神) – (정(精)-spirit, 신(神)-god)
석학(碩學) – (석(碩)-great, 학(學)-learning)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인간(人間) – (인(人)-human, 간(間)-between)
현생(現生) – (현(現)-present, 생(生)-life)
위장(胃腸) – (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관상(觀相) – (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면역(免疫) – (면(免)-avoid, 역(疫)-disease)
병원(病院) – (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적혈구(赤血球) – (적(赤)-red, 혈(血)-blood, 구(球)-cell)
면역세포(免疫細胞) – (면(免)-immune, 역(疫)-disease, 세(細)-fine, 포(胞)-cell)
세균(細菌) – (세(細)-fine, 균(菌)-germ)
외과(外科) – (외(外)-external, 과(科)-department)
의사(醫師) – (의(醫)-medicine, 사(師)-master)
중풍(中風) – (중(中)-middle, 풍(風)-wind)
예지몽(預知夢) – (예(預)-foretell, 지(知)-know, 몽(夢)-dream)
해몽(解夢) – (해(解)-interpret, 몽(夢)-dream)
고민(苦悶) – (고(苦)-suffering, 민(悶)-distress)
상사병(相思病) – (상(相)-mutual, 사(思)-thought, 병(病)-illness)
상상임신(想像妊娠) – (상(想)-imagine, 상(像)-image, 임(妊)-pregnant, 신(娠)-pregnancy)
보험사기단(保險詐欺團) – (보(保)-protect, 험(險)-risk, 사(詐)-deceive, 기(欺)-cheat, 단(團)-group)
바이러스(virus) – (바이러스(virus)-virus)
종말(終末) – (종(終)-end, 말(末)-last)
먹이사슬(먹이-food, 사슬-chain) – (먹이(먹이)-food, 사슬(사슬)-chain)
현미경(顯微鏡) – (현(顯)-visible, 미(微)-micro, 경(鏡)-mirror)
1
제22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기록물 (2017.07.09)
- 하늘궁의 역할과 비전
하늘궁의 치유와 해답
하늘궁은 삶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는 장소이다.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질병을 치유한다.
소외된 이들을 위한 배려
강연자는 허리 굽힌 자세로 경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운이 전달된다고 말한다.
바깥에서 강연을 엿듣는 이들을 링컨에 비유하며, 소외된 이들도 크게 성공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항상 소외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하늘궁 힐링 센터의 미래
하늘궁은 공기, 온도, 그리고 소외된 이들까지 두루 생각하는 공간이다.
장기 투숙객을 위한 시설을 마련하여, 집처럼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한다.
힐링 센터는 5층 건물로, 37개의 방과 2개의 큰 모텔, 4개의 작은 모텔을 갖출 예정이다.
이곳은 외국인 전용 힐링 센터로 발전하여 전 세계인이 방문하게 될 것이다.
국가 경제 기여 및 세계 통일 기금
하늘궁은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통해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할 것이다.
이 수입은 국가 예산 500조 원을 넘어설 것이며,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 국민 생활 향상에 기여한다.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수준으로 지급될 것이며, 나머지는 세계 통일 기금으로 활용된다.
이 기금은 전 세계의 어려운 민족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 질병과 전생, 그리고 치유
전생과 현생의 연결
질병은 전생의 업보와 연관된다.
예를 들어, 딸의 정신적 어려움은 어머니의 전생과 연관될 수 있다.
전생에 사람을 해치거나 남의 것을 빼앗은 행위가 현생의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고 딸을 이해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강연자는 사람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비염은 면역력 저하의 신호이며, 강연자는 이를 즉시 파악하고 치유한다.
치유는 0.1초 만에 이루어지며, 몸의 상태가 즉시 변화한다.
위장병과 전생의 업보
위장병은 전생에 먹는 것에 대한 탐욕과 관련될 수 있다.
강연자는 위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장 문제를 치유한다.
치유 후에는 음식 조절을 통해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인체의 자가 치유 능력
인간의 몸은 스스로 병을 치료하는 병원과 같다.
면역 세포가 세균을 잡아먹으며, 수백 명의 의사가 몸 안에 있는 것과 같다.
외부 병원에만 의존하는 것은 옳지 않다.
강연자는 인간을 창조한 자로서 병을 고칠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부부 관계와 건강
부부 싸움은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모세혈관을 가늘게 만들어 중풍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성질이 고약한 사람에게 중풍이 올 수 있으며, 마누라의 성격도 영향을 미친다.
건강을 위해서는 음식 조절과 운동이 필수적이다.
다양한 질병 치유 사례
담낭, 췌장 문제, 중풍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한다.
치유는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며, 환자들은 정신이 들고 몸이 풀리는 경험을 한다.
- 꿈의 종류와 의미
예지몽과 해소몽
예지몽: 자신과 관계없는 미래의 일을 미리 알려주는 꿈이다.
예시: 모르는 남자가 모르는 여자를 차로 치는 꿈은 보험 사기단에 걸릴 수 있음을 예고한다.
복을 많이 지은 사람에게는 꿈을 통해 위험을 예방할 기회가 주어진다.
비행기 추락 꿈을 꾸고 비행기를 타지 않아 목숨을 건진 사례가 있다.
해소몽: 자신의 깊은 고민이나 욕구를 꿈속에서 해소하는 꿈이다.
예시: 짝사랑하는 사람과 꿈속에서 관계를 맺어 상사병을 해소하는 경우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꿈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나쁜 기운, 귀신, 바이러스 등이 차단된다.
예지몽을 꾸지 않게 해달라고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그런 일 자체가 일어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수맥 차단뿐만 아니라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바이러스와 생태계의 중요성
바이러스의 존재와 역할
바이러스는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지만, 뇌, 심장, 간 등 모든 기관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하늘에서 창조된 존재이다.
생태계의 균형
모기나 파리와 같은 작은 생명체도 지구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모기가 없으면 참새가 살 수 없고, 참새가 없으면 다른 새들도 사라져 먹이사슬이 붕괴된다.
물속의 피라미가 없으면 더 큰 물고기들이 사라져 물고기 생태계가 끝난다.
가장 작은 존재들이 있어야 그 다음 단계의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있다.
- 미세한 존재의 단위와 질병의 연관성
미세 단위의 이해
마이크로: 100만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나노: 1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화장품 등은 나노 단위로 만들어져 피부에 흡수된다.
물은 나노보다 커서 피부에 직접 흡수되지 않는다.
피코: 1조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모기의 뇌와 같은 미세한 존재를 설명할 때 사용된다.
펜토: 1천조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바이러스의 혈관과 같은 극미세한 존재를 설명한다.
아토: 100경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섹토: 1해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이며, 슈퍼 바이러스의 크기를 나타낸다.
슈퍼 바이러스는 현미경으로도 볼 수 없다.
질병과 죄의 관계
질병은 개인의 죄와 연관된다.
바이러스는 죄가 많은 사람에게 침투한다.
사자가 병든 누를 골라 잡아먹는 것처럼, 바이러스도 약한 사람을 찾아간다.
이는 전염병 확산을 막고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자연의 섭리이다.
유방암과 같은 질병도 인연 관계에서 발생한다.
안젤리나 졸리의 유방 절제 사례는 질병을 미리 예방하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인간의 도덕성은 질병 발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 물의 중요성과 종류
수분 섭취의 중요성
물을 충분히 마셔야 피부가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된다.
오줌으로 배출되는 양만큼 물을 보충해야 몸의 균형이 유지된다.
수분 공급이 부족하면 피부가 늙고 다양한 질병이 발생한다.
물의 종류
생수: 지하에서 펌프로 올린 물로, 살아있는 물이다.
시골 사람들이 마시는 물이나 수돗물이 이에 해당한다.
수도꼭지에 입을 대고 마시면 생수이다.
식수: 가게에서 파는 물은 대부분 식수이며, 죽어있는 물이다.
미네랄을 뽑아내어 썩지 않게 처리한 물이다.
생맥주도 하루 이상 살아있지 않으며, 미생물이 풍부하여 피부에 좋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물: 식수라도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생수가 된다.
신장이나 콩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물에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마시면 좋다.
- 경제적 어려움과 해결책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하늘궁까지 오기 힘들 정도로 고통받는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것이다.
이는 노인 문제 해결과 중산층 생활 보장에 기여한다.
국민 배당금은 죽을 때까지 지급되어 부자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게 된다.
최저 시급 문제와 해결 방안
최저 시급 인상은 영세업자에게 큰 부담이 된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통해 종업원들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여 시급 인상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영세 상인들은 기본 시급을 유지하고, 매출 이익에 따라 보너스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종업원들의 애착을 유도할 수 있다.
이는 직장이 사라지는 것을 막고, 회사와 종업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현명한 방법이다.
- 가족 문제와 삶의 지혜
부모를 모르는 이들의 삶
어릴 때 부모를 모르고 자란 사람들은 불평등한 환경에서 성장한다.
이러한 이들을 만난 배우자는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고 감싸주어야 한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이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삶의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다.
이들은 따뜻한 말과 배려가 필요하며, 사회의 이해와 도움이 절실하다.
과도한 노동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운동과 휴식이 중요하다.
질병과 생활 습관
만성적인 통증은 약물에 의존하기보다 운동을 통해 몸의 자가 치유 능력을 활성화해야 한다.
몸은 스스로 병을 치료하는 병원과 같으므로,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고혈압과 같은 질병은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다.
과도한 지방 축적은 고도 비만으로 이어지며, 이는 귀신들이 노리는 대상이 될 수 있다.
음식 조절과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 사업과 인생의 결정
사업의 위기와 판단
사업의 어려움은 남성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며, 이는 조기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건설업과 같은 사업은 김영란법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사업이 어려워질 때는 비행기가 연착륙하듯이 서서히 정리하고 다른 아이템으로 전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사업의 판단 시점을 놓치면 추락할 수 있으므로, 신속하고 정확한 결정이 중요하다.
조종사의 판단이 비행기의 운명을 결정하듯이, 사업가의 판단은 회사의 운명을 결정한다.
개인의 감정적인 문제가 사업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도움
강연자는 사업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에너지를 주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연자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사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코가 반듯하고 눈이 비상하며 광대뼈가 발달한 사람은 활동적인 사업가 기질이 있다.
이러한 사람은 대인관계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강연자의 에너지를 받으면 고민이 해결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 이혼과 재혼, 그리고 자녀 문제
이혼 후의 삶과 미련
이혼 후에도 전 배우자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자녀를 위해 전 배우자와 관계를 유지하려는 마음이 있을 수 있다.
전 배우자가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강연자는 전 배우자와의 인연이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 있다고 말한다.
다른 남자를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배우자의 선택과 자녀의 미래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신중해야 하며, 동거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좋다.
일본과 같은 나라는 결혼 전 동거 문화가 발달해 있다.
자녀의 배우자 선택에 대한 부모의 고민은 깊다.
강연자는 자녀의 배우자 선택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자녀의 얼굴을 보고 전생과 운명을 파악하여 미래를 예측한다.
특정 눈썹 모양은 직장 생활보다 자기 사업에 적합함을 나타낸다.
강연자는 자녀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주거 문제와 허경영 선생의 영향력
이사 방향과 허경영 선생의 사진
이사 방향에 대한 미신적인 걱정은 불필요하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있으면 어디로 이사 가든 아무런 문제가 없다.
사진은 불안감을 없애주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진을 집안 곳곳에 두면 좋은 기운이 퍼진다.
주부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해결책
주부들은 직장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주부들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의식주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이는 주부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안정을 가져다줄 것이다.
강연자는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준다.
강연자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2
. 하늘궁의 역할과 치유의 경험
하늘궁은 답답한 이들이 질문을 통해 속 시원한 답을 얻고, 가정이 화목해지며, 몸이 치유되는 곳이다. 이곳에서 많은 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있다.
-
성공의 본질과 소외된 이들에 대한 시선
성공은 좋은 환경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다. 링컨처럼 어려운 환경에서도 엿듣고 배우며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우리는 항상 소외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생각해야 한다. -
힐링궁 프로젝트와 국가 경제 기여
하늘궁은 5층 규모의 힐링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곳은 천여 개의 집과 외국인 전용 힐링 센터를 포함하며, 전 세계인이 크루즈를 타고 방문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하여 국가 예산에 기여하고, 국민 배당금을 높여 국민들이 잘 살게 될 것이다. -
세계 통일 기금과 문제 해결
하늘궁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남은 재원으로 전 세계의 어려운 민족과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지금까지 세계 문제를 해결한 정신은 없었으며, 이러한 해결책은 한반도에서 나올 것이다. -
전생과 현생의 인과응보
인간의 전생은 현생에 영향을 미친다. 전생에 지은 업보는 현생의 질병이나 어려움으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현재의 어려움은 전생의 인연과 연관되어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
인체 면역력과 질병의 관계
비염은 면역력 저하의 신호이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병을 치료하는 병원과 같다. 몸속의 면역세포는 세균을 잡아먹는 역할을 한다. 외부 병원에 의존하기보다 몸 자체의 치유력을 믿어야 한다. -
미세 혈관과 스트레스의 영향
인체의 미세 혈관은 매우 가늘다. 부부싸움과 같은 스트레스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혈관을 가늘게 만들며 막히게 할 수 있다. 이는 중풍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바이러스의 선택적 감염과 죄의 연관성
바이러스는 사람을 골라서 감염시킨다. 죄가 많은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침투한다. 귀신은 병든 사람을 노리는 저승사자와 같다. 질병은 인간의 죄와 도덕성과 연관되어 있다. -
물 섭취의 중요성과 생수와 식수의 구분
피부는 물을 먹어야 촉촉해진다. 오줌으로 나간 만큼 물을 보충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시중에서 파는 물은 대부분 식수이며, 생수는 지하에서 바로 뽑아 올린 물이다. 식수라도 허경영을 외치면 생수가 된다. -
국민 배당금과 노인 문제 해결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여 노인 문제를 해결하고 중산층으로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이는 국민들이 부자를 부러워하지 않고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길이다. -
최저 시급 인상과 영세 상인의 어려움
최저 시급을 만 원으로 올리는 것은 영세 상인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 이는 영세업자들을 죽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시급 인상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이다. -
편의점 운영의 현명한 방법
편의점 운영 시, 기본 시급은 유지하고 매출 이익에 따라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이는 직원들에게 애착을 심어주고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 -
부모 없는 성장과 사회적 배려
부모 없이 성장한 사람들은 불평등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회의 배려가 필요하다. 이들에게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도움이 절실하다.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분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삶의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다. -
몸은 병원이며 운동의 중요성
몸은 스스로 병을 치료하는 병원이다. 운동을 하지 않고 병원에만 의존하는 것은 잘못된 방식이다. 맹장염이나 골절과 같은 응급 상황 외에는 몸 자체의 치유력을 믿고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
비만과 귀신의 유혹
고도 비만은 건강에 해롭다. 귀신은 배고파서 삼겹살이 많은 사람을 노린다. 따라서 비만은 귀신의 유혹에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
비트코인과 전기 자동차의 미래
비트코인은 미래의 국제 통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익명성과 편리성을 제공하며, 전 세계 부자들이 확보하고 있다. 전기 자동차는 미래의 운송 수단이며, 모든 자동차가 전기로 전환될 것이다. 전기 충전 시 세금을 부과하여 국가 세수를 확보할 것이다. -
천도재의 의미와 종교의 역할
천도재는 불교의 전통이며, 망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기보다 본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의미가 크다. 각 종교의 행위는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 -
죽음의 의미와 환생
아들이 먼저 죽은 것은 더 좋은 곳에 태어나기 위함이다. 인간의 생명은 정해진 길을 따라가며, 미리 가는 자는 갈 곳이 정해져 있다. -
이혼과 재산 분할의 현실
이혼 시 여성은 실속을 차려야 한다. 남편의 연금은 이혼 시 분할 대상이 될 수 있다. -
아들의 눈썹과 직업 선택
나훈아와 같은 짙은 눈썹을 가진 사람은 직장 생활보다 자기 사업을 하는 것이 좋다. 윗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독립적인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
동거 문화와 결혼의 의미
일본과 같이 결혼 전 동거하는 문화는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결혼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
사업의 위기와 연착륙 전략
사업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비행기가 연착륙하듯이 서서히 사업을 정리하거나 새로운 아이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판단 시점을 놓치면 추락할 수 있다. -
조종사의 판단과 부부싸움의 영향
조종사의 판단은 비행기의 안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종사의 개인적인 스트레스나 부부싸움은 판단 착오를 유발하여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이혼한 부부의 인연과 재결합 가능성
이혼한 부부라도 인연이 남아있으면 다시 만날 확률이 높다. 다른 남자를 만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
남편의 반발심과 젊은 여자와의 관계
남편이 젊은 여자와 사는 것은 아내에 대한 반발심에서 비롯될 수 있다. 이는 아내에게 복수하려는 심리에서 나타나는 행동일 수 있다. -
이사 방향과 사진의 효력
이사 방향은 중요하지 않다. 허경영의 사진이 있으면 불안감이 사라지고 모든 어려움이 해결된다.
스크립트
응 그래요. (박수) 이런 뒤숭숭한 꿈을 꾼 거는 또 허경영을 덜 불렀어도 꿀 수 있어 꿈에는 자꾸 부르면은 예지몽 올 필요가 있어 없어 올 필요 없이 그런 일은 안 일어나 알겠죠. 그러니깐 내꺼는 수맥만 차단되는 것이 아니라 나쁜 기운이나 귀신이나 이걸 내 사진이 다 막아줘 안 막아줘? 막아줘요 뭐까지 막아주냐면 바이러스까지 유산균까지 나쁜 거는 다 걸러버려요 그러니까 우리 인체에 나쁜 바이러스는 다 카트 돼버려 바이러스가 바이러스 여기 봐요. 여기 모기 새끼 모기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모기의 뇌가 크기가 얼마만 할까? 엄청 작아요 작겠죠. 그 모기 뇌에도 실빛줄이 있어 없어? 있어요 혈관이 있겠어 없겠어요? 있습니다.
우리가 피를 먹으면 그 모기가 소화하는 위장이 있겠어 없겠어? 있습니다. 모기 위장이 얼마만 할까? 잘 들으세요. 거기에서도 세포가 움직이고 모기 위장이 움직이고 모기 소장 대장이 있어요. 그리고 모기가 날개짓할 때 에너지가 들어가야 돼 그 모기 날개가 얼마나 섬세하겠어 그런데 심지어 바이러스 어떻겠어요. 바이러스도 뇌가 있겠어 없겠어요? 있어요. 우리 현미경으로 암만 봐도 바이러스가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그런데 그 바이러스도 뇌와 심장과 간 다 있어요. 그거를 누가 만들어 그걸 위에서 하늘에서 다 만들어놓은 거야. 모기 파리가 없으면 이 지구는 종말이 오는 거야.
모기가 없으면 모기가 살아남아야 먹고사는 참새가 살고 참새가 살아야 새들 기둥이 다 살아나 안 살아나? 나중에 그 새를 잡아먹는 먹이사슬이 쫙 완성되는 거예요. 물속에 피라미가 없으면 어떻게 돼? 그 피라미를 먹고 사는 고기가 다 없어지고 그게 이거 붕어가 없어지고 다 없어져 물고기 시대가 싹 끝나버리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예 모든 것은 가장 작은 것을 만들어내 놔야 그다음 것들이 착착착 먹고 사는 거죠. 그래요. 안 그래요? 이와 같이 바이러스의 뇌는 얼마만 하겠습니까? 바이러스 뇌가 얼마만에 우리가
MICRO 1/100만 (백만분지 일) Millien
NANO 1/10억 Billien
ANISTRON 1/100억 Ten Billien
Pico 1/1조 Trillien
펜토 1/천조 QUARDILLION
Ato 1/100경 QUINTILLION
Houndred Ato 1해 Sextillion
100만이 뭐예요? 100만이 100만을 마이크로 라 그래 안 그래 이게 100만이야 100만 그러면 10억은 10억은 뭐야? 나노죠 나노 맞잖아. 10억보다 더 큰 거 100억은 뭐예요?
아니스토론 아니스토로라는 건 100억 분지 일이야 10억 분지 일은 나노야 100만 분지 일은 마이크로예요. 그죠 근데 우리가 10년 전에는 마이크로가 나왔는데 20 몇 년 전에 이제는 나노가 나와서 10억 분지 1 나노 옷도 나오고 그러잖아. 그다음에 이제 아니스토롬이 아직 안 나왔어요. 100만 분지 이거는 100만 분지 일이야 10억 분지 일은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나노는 그래서 나노로 해서 화장품도 나노야 그럼 우리 땅구멍에 들어가려면 나노로 해야 들어가 마이크로는 안 들어가 밀가루 발라봐야 피부에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니까 화장품 회사는 나노 만드는 경쟁이 붙었어 안 붙었어? 피부에 흡수가 빨라 안 빨라 그러면 물은 나노야 아니야? 물은 나노가 아니야. 나노보다 큰 거야. 피부에 안 들어가 아무리 세수를 해도 먹어줘야 피부로 가는 거야. 물을 많이 안 먹는 사람이 피부가 촉촉하다고 전부 거짓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네
그러니까 물을 많이 먹어야 피부가 안 늙어 물 안 먹 많이 안 먹은 여자는 보면 금방 표가 나 밤에 오줌 한번 눈만큼 물을 먹어줘야 돼요 그때그때 오줌을 밤에 두 번 쌌으면 물을 두 번 먹어야 돼. 내가 오줌 나간 양을 항상 알아놔야 돼 그러면 나간 만큼 커피 먹으면 돼 안돼? 안 되는 거야. 나간 만큼 냉수를 보충해 줘야 항상 레벨이 맞아 그러면 피부가 안 늙는데 오줌은 이만큼 쌌는데 물은 요만큼 먹네, 그러면 그 사람 늙을까? 안 늙을까? 팍삭 늙어버려 온갖 병이 다와 여러분의 모든 병은 오줌과 물을 맞춰주지 않은 데서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 (박수) 그러니까 내 강의를 들어야 여러분이 건강을 유지해 또 내 이름 부르면 되고 알겠죠? 자 그러면 오줌 누울 때마다 물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먹어야 돼요
근데 어느날 오줌을 쌌는데 요만큼 쌌네, 그러면 물 요만큼 먹어야 돼? 소변은 어때요? 응? “소변 먹으면” 소변 먹어도 괜찮은데 소변은 어린애 때 뭐 어린애들 소변은 괜찮은데 어른들 자기소변을 자기가 먹어도 돼 알겠죠. 근데 소변만 먹으면 문제가 생겨 물을 먹어야 돼. 소변은 약으로 먹어야 돼. 알겠지 약으로 아주 죽을병이 걸린 사람은 소변을 먹어도 괜찮아 알겠죠. 옛날 어른들은 소변을 먹고 몸이 나았어 응 자 아니스트롬 요거는 100만 분지 일이야 그다음에 피코가 있어 피코 PICO 피코는 얼마요? 응? 응? 일조 분지 일이야 1조 1000만 분지는 여기다 곱하면 보태면 되고 여기다 어 저 헌드레드를 보태면 되고 자 피코는 일조분지 일 이게 뭐요?
모기의 뇌야 모기의 뇌 일조 분지 일이야 일조 분지 일 미리 그 얼마나 작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은 머리 뇌가 여러분들의 뇌 혈관은 진짜 굵은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것도 가늘긴 가는데 우리 눈에는 잘 안 보일 정도로 실보다 가는데 거기로 피가 왔다 갔다 하는데 남편하고 싸우면은 그 혈관이 막혀 안 막혀요? 막힙니다. 혈관에 염증이 생겨버려 그 모세혈관에 염증이 생겨 부부싸움할 때 염증이 생겨서 잘못하면 터져버려 소리 한번 잘못 지르면 터져버려 그런데 그것이 싸움이 많아질수록 모세혈관이 더 가늘어져 안 가늘어져? 점점 가늘어지고 안에가 막혀 염증이 생겨 그러면 염증이 생겼다 안 생겼다 이걸 반복하면 나중에 뇌가 중풍이 오는 거야. 그래서 아까 요 풍기 있는 사람들은 성질이 고약한 사람들이야 알겠습니까? 네
어쨌든 고약한 마누라를 만나도 풍이 올 수 있고 내 이야기 들으면 성질이 고약하네요. 성질이 좋지 성질이 좋은데도 오는 수가 있어 지방질 낀 걸 혼자서 잘 먹고 운동 안하고 그냥 놀다가 뇌혈관이 막히는 수가 있어 “운동 안하고” 성질이 “고기는 안 먹어요.” 안 먹어? 그럼 뭐 다른 걸 먹었다. 자 피코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펜토가 있어 요놈은 몇 분지 일이야 1000조분지 일이야 1000조분지 여러분 이거 상상이 안 되죠? 네
1000조분지 일의 미세한 혈관은 뭐냐 바이러스 바이러스 바이러스 뇌가 혈관이 1000조분지 일 그 사이즈가 1000조분의 1미터야 그러니까 어떻게 돼 나노보다 어때요? 10억 분지 일보다 1000조분지일 그러니까 그 가느다란 모기 그 바이러스의 뇌가 바이러스가 여기 딱 왔는데 여기로 들어가느냐 여기로 들어가느냐도 요 두 사람 중에 누가 죄가 많느냐에 따라서 나쁜 사람한테 딱 들어가 바이러스가 다 알아요. 이 사람한테 가요 그런데 어떤 남자가 여자하고 섹스를 했는데 에이즈 여자하고 섹스를 했어. 그게 누구요? 영화배우 미국의 영화배우 에이즈로 죽은 사람 록허드슨 록허드슨이 이상한 여자하고 잤어 이쁜 여자하고 잤는데 그 여자가 에이즈가 있었어 그런데 록허드슨 에이즈 걸려 안 걸려? 에이즈균이 록허드슨만 골라서 들어간 거야.
그 여자가 다른 남자하고 다 잤어도 다른 남자 에이즈가 안 걸려 록허드슨의 면역이 약합니까? 요 바이러스가 록허드슨을 잡아먹은 거예요. 내 말 이해 가죠? 네 그러면 이 바이러스는 사람을 봐가면서 들어가는 거예요. 서울대병원에 갔다 해서 다 그 병이 옮는 게 아니야. 죄가 많은 사람 그 사람을 딱 바이러스가 알아내 저건 죽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자가 아프리카에서 딱 누워 있다가 누우 떼가 한 몇백만 마리가 지나가 지나가는데 어떤 어느 누 한 마리를 딱 찍어요. 그 누만 주시해서 보고 있는 거야. 그 누가 병든 누우야 약한 누우야 새끼 누우야 이제 난 지 얼마 안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걸어가는 동태를 보니까, 저거는 약한 누우야 그러면 그걸 골라내서 죽여줘야 그 누우 떼가 잘 살아 사자가 누우 떼를 그걸 약한 놈을 안 잡아먹으면 누우 떼가 나중에 다 죽어 왜 그렇지? 전염 누우 떼 그놈이 병에 걸려가지고 누우 떼한테 전염병 퍼뜨려 그렇게 죽고 또 하나는 누우 떼가 계속 살아나 봐 아프리카 전체에 초원에 사막이 돼버려 그것들이 풀을 뜯어 먹어가지고 안 그래도 사하라 사막이 있는데, 계속 짐승이 많아 가지고. 사막이 그렇게 커진 거거든. 짐승이 풀을 뜯다 보니까, 사막이 된 거야. 맞아 안 맞아? 중국이 왜 사막이 자꾸 늘어나나? 염소를 양을 키워 양을 가는 데마다 양 떼가 한번 지나가면 사막이 돼요. 풀뿌리까지 뽑아먹어 이놈의 염소가 풀이 없으니까. 양들이 그렇게 사막을 만들어요.
몽골 뭐 사막 왜 나무가 거 다 뜯 염소가 다 뜯어먹어서야 몽골 사람들 양 키워 안 키워? 키워요 사람들은 먹을 게 없으니까. 고기를 길러 가지고 양을 잡아먹고 사니까 양이 풀을 다 뜯어 먹으니까. 온 천지가 사막화되어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 유목민을 없애야 되겠어 안 없어야 되겠어? 없애야 돼요. 없애야 지구가 살아 나는 대통령 되면 그런 기회까지 서 있어 안 서 있어? 서 있어요 여러분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내 머리는 지구를 살려야 되니까. 온갖 계산이 다 들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작은 모기 이 바이러스가 사람을 골라서 들어간다는 거 죄가 많이 진 사람 그 누우 떼 중에도 약한 놈을 꼭 잡아먹어 큰 놈들은 놔두는 거야. 저게 전염병 옮길 것 같으다 그럼 사자가서 잡아먹어 그 맛있는 거 큰 놈만 잡아먹는 건 아니야. 병든 거 비실비실 하는 거 그런 걸 잡아먹어 근데 이 썩은 건 안 먹어 맞아 안 맞아요? 네
이러니까 사람도 비실비실하는 사람은 죽어 안 죽어? 그게 귀신이 그것만 노리고 앉아 있어 귀신이 사자야 저승사자야 앞에 저승만 붙다 뿐이지 사자는 똑같은 사자 맞아 안 맞아? 저승사자가 돌아다녀 그게 바이러스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펜토 요거보다 더 정확한 게 아토야 아토는 말이요. 아토는 백경 분지 일이야 백경은 대단히 작죠 그죠? 1000조 보다 100경은 얼마나 커 요 밑에가 헌드레드 아토야 이 헌드레드 아토는 뭐요? 1 해 1 해 우리 해라 그러잖아요. 제일 큰데 영어로 보면은 요거는 영어로 100만은 영어로 뭐라고 해 밀리언 이거는 뭐야? 빌리언 그냥 100만 원 빌리언과 나노는 이거는 10억 분지 일이고 이거는 10억이야 반대지 반대 맞아 안
맞아 요거는 100만인데 요거는 100만 분지 일이야 요거는 뭐예요? 100만분지 일을 100만분지 일을 영어로 뭐라 그래 1000만분지 요거 텐 빌리언이야 텐 빌리언 100만이잖아 빌리언이 10개 있으면 100만 맞아 안 맞아요? 10억이 10개 있으면 백 저저저 100만 맞잖아. 10만이 10개 있으면 100만 맞잖아. 텐 빌리언그러면 이거는 틀리언 요거는 일조를 영어로 틀리언이라고 그래 일조 그런데 틀리언을 일조 분지 일할 때는 피코라 그래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거예요. 이게 이거는 일조인데 이거는 일조 분지 일이야 그죠? 요거는 팬토 팬토는 뭐예요?
쿼들리언 요거는 일조 요거는 이 펜토 1000조 분지 일이야 쿼들리언 그다음에 100경 분지는 퀸틀리언 그다음에 1 해 1 해가 영어로 뭡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것 같네 요게 여러분이 좋아하는 단어야 섹스 섹터 섹터라고 그래 섹틀리언 해야 돼. 섹틀리언이 1해 분지 1이야 이쪽에 이 숫자가 요렇게 작아지는 게 세균이 요렇게 작아 1해 분지 1이 뭔지 압니까? 슈퍼바이러스 슈퍼바이러스 뇌는 우리 현미경으로 볼 수가 없어 그거를 우리가 만들어놨어 내가 이분을 눈으로 고치는 걸 여러분 볼 수 있나 현미경으로 없어요. 내가 여기 눈에서 뭐 나가는 빛을 여러분이 볼 수가 있나? 없어요 백해 열릴 때 들어오는 빛을 여러분 볼 수 있나? 못봐요 나는 그걸 다 봐요. 그럼
내 눈이 무슨 눈이야 여러분의 눈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예 그래서 이런 전문적인 용어를 의사들이나 과학자들도 잘 몰라 어려워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깐 하나의 여러분의 질병을 바라볼 때 이것들은 여러분의 죄하고 관계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럴 때 바이러스가 오는 거야. 여러분의 유방암이 그냥 오냐 그냥 오는 게 아니에요. 유방암이 올 때는 분명히 인연관계에서 온단 말이야. 그러니깐 안 졸리어 졸서 안 졸리나 졸리나 하는 여자가 이름 뭐야?
안 졸리나 졸리나
그 사람이 운전수만 보면 안 졸리나 졸리나 이래 하하하 그 여자만 생각하면은 그 여자가 유방을 도려내서 안 돌려냈어? 도려냈어요 싹 도려냈어 영화배우인데 유방 하나도 없어 왜 그랬냐 자기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죽었으니까. 혹시 유방암이 올지 모른다는 거야. 멀쩡한 여자가 유방 아무 이상이 없는데 테레비젼에 나왔지 병원에 가서 이걸 싹 도려 내버려 그래서 브라자만 하고 다녀 영화 촬영할 때 유방 내 놓을 일이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자 유방 없이 지내는데 그렇게 기분이 좋대 안 졸리나 졸리나 그 여자가 하하하하하
안졸리나
그 여자 이름 본래 이름이 뭐야? 나는 맨날 안 졸리나 졸리나 그래 가지고
맞아요. 맞아요
아니 뭐야 이름이?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야? 안 졸린다 졸린다가 뭐야? 도대체가 하하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억해버려 예 안 졸리나 졸리나 시장 운전할 때 여보 안 졸리나 졸리나 응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암이 올 걸 미리 이런 걸 예방한 거지. 맞아 안 맞아? 이 세계는 여러분들의 도덕성하고 연관이 있어요. 알겠죠. 누구하고도 이야기해야 되나? 누구누구
다 됐어요? 응 네 자 그 지금 총재님이 소변 눌 때마다 그 양만큼 물 마시라는 거 들어보셨어요? 어디서 예 아니 어디서 들어보셨냐고 안 들어보셨죠? 오늘 어떻게 잘 오셨어요? 예 잘 왔습니다. 이거 하나만 이거 하나만 이거 하나만 가져가도 어때요 여기 잘 오셨죠? 예 다음번엔 더 모시고 오세요.
자 물은요 물은 피부로 아무리 갖다 물 속에 들어가도 안 들어가요 자 이거를 먹어야 돼. 먹어서 피부로 나와 그러면 피부가 좋아져요 그래서 우리 몸은 물이 요렇게 유지해 주고 있는 거야. 얼굴이 팽팽하게 그러니까 물을 제대로 수분 공급이 안 되면 이 피부는 바깥으로 못 들어가 왜 나노가 아니니까
음료수
응 음료수 먹으면 안 되지 음료수는 안 된다 잖아요 생수
아니 음료수를 먹어도 되는데 이게 음료수야 이거는 생수가 아니야. 생수는 지하에서 물 펌프로 올린 거 있잖아. 그게 생수야 이거는 생수 아니에요? 총재님 이거는 지하수가 지하수는 지하수인데 이거는 샘물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게에서 파는 이런 물은 전부 생수가 아니고 뭐요 식수라고 하는 거야. 식수 생수는 생자를 부치면 법에 걸려 여기에 생 이런 물에 생자 붙은 거 봤나 안 봤나? 못 봤어요 생수를 붙이면 무조건 구속이야 그거는 무조건 사기꾼으로 잡혀가 잘 알아두세요. 모든 물은 식수야 이거 먹을 수는 있으나 죽어있는 물이다. 여기에 여기에 미네랄을 뽑아가지고. 물이 썩지 않게 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지하수를 펌프로 퍼가지고 가두어 놓고 팔면 다 상해버려 “네” 지하수는 여러분 생맥주 알죠 생맥주는 그날 팔고 나머지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것도 냉장 장치 해 가지고 팔아야 돼 그냥 생맥주를 들고 다니면서 팔면 안 돼 항상 냉장고에 넣어놓고 팔아 안 팔아? 그럼 그거는 생 자가 붙을 수가 있어 우리 펌프로 올린 물은 우리 시골 사람이 먹는 물은 전부 생수야 우리 도시 사람은 식수밖에 못 먹는 거야. 근데 수돗물은 생수입니다. 알죠 수돗물은 바로 정수 과정만 거치지 바로 오는 물이야 물이 어디선가 잘라지면 식수가 돼버려 “정수기 물은요?” 정수기 물이 정수기가 수도하고, 연결됐으면 생수지 내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물이 이렇게 잘라져 있으면 식수야 죽어버려 물이 죽은 물이야 이게 그러니까 수돗물을 먹을 때도 그릇에 담아먹으면 죽은 물이 돼 생수가 아니야. 근데 수도 파이프에다 입을 대고 먹으면 생수야
그게 피부에는 제일 좋아
근데 총재님 요즘에 아파트에는 물 탱크에다가 받아 갖고 하잖아요. 그것도 생수인가요?
물 땡크에서 내려오는 물은 물 탱크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물은 수도와 연결돼서 또 연결돼 있어요. 막아놨든 어쨌든
생수야
입 대고 먹으면
입 대고 먹으면 생수야 그러니까 그거는 전부 생수인데 우리 가게에서 파는 거는 전부 식수라고 그래 가지고 생자만 쓰면 구속이야 구속
예
그래 생수는 존재해 안 해 없어 그러면 맥주는 생수일까? 생맥주일까? 아닐까? 생맥주 죽은 맥주지 죽은 맥주 죽은 맥주지 맞아 안 맞아요? 생맥주만 하루 이상 살아있지 않아 그 안에 뭐가 있냐 이런 펜토 정도 되는 미생물이 바글바글해 그 생맥주 안에는 미생물이 바글바글해 먹으면 그냥 피부가 무진장 좋아지지 생맥주는 피부에 아주 그냥 좋은 거지 영양분 덩어리야 그게 그런데 생수도 마찬가지야 시골에서 물 바가지로 이렇게 퍼서 올려서 먹는 물 그물은 잠깐 물이 잘라졌지만 그건 생수야 그러면 그 물은 시간이 안 걸렸기 때문에 생수거든. 그걸 퍼마시면 그냥 그렇게 농민들이 못 먹고 고생해도 힘이 생긴 거야. 농사를 지을 수가 있었어 근데
자 그러면 오늘 가셔서 꼭 소변 눈만큼 물 좀 드세요. 거기다가 허경영 하고 물을
자 이 물을 먹을 때 비록 식수를 먹더라도 허경영 하면 생수가 돼야 안 돼? 됩니다. 생수가 되는 거야. 알았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오늘 온 사람들은 내가 미용에 많은 관계된 걸 이야기해 준 거야.
미용과 건강이죠.
신장 나쁜 사람도 먹어도 돼요? 신장 나쁜 사람 먹지 말라고 하던데 신장 나쁜
신장 콩팥이 나쁜 사람은 물에다가 허경영 해가지고 먹어요.
병원에서는 먹지 말라 그러던데요 병원에서
응? “총재님 저 머리가 아파서
왔어요”
아이 앉아계세요. 네
저 머리 아프세요? 괜찮아요. 내 쳐다보세요. 괜찮아 좀 계세요. “지금
많이 아프세요?” 병원에서 먹지 말라고 했어요
물을 적게 먹으라는 거야. 그러나 오줌 눈 만큼은 먹어줘야 돼 알았지 그럼 신장이 다 좋아 총재님
이동훈 님 다음에 김희자님 어디 계세요. 김희자
여러분은 이 한 사람 질문이 다 여러분 질문이야 질문하세요. 네
저는 경제적으로 먹고 살기 아주 힘듭니다.
그래요? 네 이제 저렇게 경제적으로 먹고살기 힘들다 하고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게 아직까지는 먹고살 만하다 소리야 하하하 알겠어요. 진짜 어려운 사람은 여기까지 걸어오지도 못하고 지금부터 수면제 먹고 돌아갔지 알겠죠. 지금 있는 사람들이 그런 아사 직전에 있는 남자들이 많아 “엄청 어렵데요 총제님” 여자들은 또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남자는 오죽하겠어 그래서 나는 저런 분들을 보면 가슴 아파 그래서 내가 저분한테는 150만 원씩 주죠 하늘궁에서 또 들어오는 돈까지 또 주죠 그때는 수입이 넘쳐나 걱정할 거 없어요. 알겠죠. 저분은 (박수) 자 내가 하나 질문할게 내가 대통령 되면 저분 한 달 수입이 얼마일까? 부인 있어요?
근데 지금 사이 안 좋아져 가지구
떨어져 있어요? 그러면 부인 빼고 저분 한 달 수입이 얼마까 내가 대통령 되면
250 아니아니 650 아니 700 70만 원 에다 220
70만 원 플러스 150 이야
220
220 이죠? 220이 혼자 있는데도 고정적으로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노인 문제 해결 돼 안 돼? 해결 됩니다. 그런데 부부가 있으면 440 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중산층으로 살아요. 어떤 재벌도 안 부러워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오는데 은행에 딱딱 꽂혀 나오는데 무엇 때문에 우리가 부자를 부러워하나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은 저분이 살 수 있는 길은 몇 년 죽으라고 기다리면 그때까지 살아있는 길밖에 없어 지금 정치인들한테 기대하면 고쳐주나 안 고쳐주나? 안 고쳐줍니다. 꿈도 꾸지 말아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것만 빨리 하시면 돼 다른 거 없어 나는 그렇게 해줄 사람이야 알죠? 예 이제 이해 합니까? 아들 문제 예 아들 문제는 내일 데려와야 됩니다. 아들 데려와야 되고 자 아들 문제도 이제 내가 요새 해주지만 사진 갖어 왔는가? 못 가지구 왔어요 못 가지구 왔어요? 응 우리 선생은 돌 수명이 길어 선생은 또 돈이 없는 사람이 명은 또 길어요. 하하하 수명은 긴데 수명이 길고 돌아갈 때까지 먹을 걱정은 없어 왜 2,3년 안에 내가 좋은 일이 있을 거야. 예 (박수)
하늘궁에
하늘궁에 왔다는 자체가 복이 있어 다른 거 걱정하지 말아 걱정하지 말아 김이사님 안 하실래요? 예 그러면 김미경님 간증 했고 어 신미경이예요? 신미경 간증 했고 방정숙님 접니다. 추갑선님 어디 있어요? 추갑선님 준비하세요.
일어나서 하세요 일어나서 박수 질문을 하면은 자 질문 크게 말씀하세요 크게
여기는 중국에서 왔데 (박수) 안녕하십니까?
중국에서 왔는데
유튜브로 허경영 총재님을 뵙고 오늘 시간 내서 이렇게 와서 너무나 좋습니다. (박수) 제 GS 편의점에 하나 있어요. 제가 일하러
크게 이야기하면 돼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거 저기 주인집 사장님 댁에 편의점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편의점을 인수할라 그랬는데 많은 식급이 원한다고 해 가지고 겁이 나가지고 안 한다 그랬거든요.
뭐가 뭐가 필요하다고?
식급 만 원이 오른다고 아 전화 와서 그러니까 겁이 나가 주구 안 한다고 그랬어요 아 시급이?
시급이라는 게 이제 근로자들이 시간당 저런 걸 만원으로 하면은 남는 게 없다. 이거지
도로 때려 넣어야죠 때려 넣어야 돼 근데 지금도 편의점이 남는 게 없거든. 그런데 인수하는 데는 얼마가 들어가야 되나?
인수 안되고 원래는 한 1억 정도 들어야 돼요. 어어 그런데 지금 상황이 바뀌어서 명도 소송으로 들어가서 한 4000? 사천 이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면 좋겠는데
너무나 답답해서
여기는 이분은 식업을 걱정하지 말고 하고 싶으면 하시면 돼 알겠어요. 왜냐 시급이 6000원에서 만 원으로 올라가는 게 쉽지가 않아 그게 그리 간단하지가 않아 국회의원들이 해줄 사람들이 있어 없어? 왜 영세업자 다 죽어요. 또 올리면 아르바이트하는 애들은 괜찮겠지만, 영세업자는 또 다 죽잖아
식급 많으면 오늘부로 저도 아르바이트 하지 영세업은 안해요
쉬운 게 아니야. 그래서 여기 이분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시급이 올라가는 걸 원치를 않아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시급을 올려달라는 사람들은 또 종업원들이야 그러니까 결국 내가 대통령이 돼서 스무 살부터 150만 원씩 주니까 인제 영세 상인들이 시급을 올려 고생할 필요도 없고 시급까지 가지고. 안 싸우게 돼 알겠죠. 그거는 앞으로는 이렇게 해요. 편의점 매출에 이익금에 몇 프로를 주겠다. 이래 알겠습니까?
저기 종업원들한테요? 어 종업원들 한테 너희 이익금이 많이 나면 많이 주고 이익금이 적게 나면 너희도 나 같이 고생해야 되고
근데 이번 기본 식급 있어요
기본은 기본 지급은 지금 정해진 있는 그대로 하고 인상이나 이런 거 하지 말고 매출이 많으면 보너스를 주겠다. 다른 편의점은 보나스가 없는데 여기는 보나스가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럼 본인이 정하는 거지 매출이 좀 이익이 났다 그럼 애들이 재미가 있어 없어? 기본페이는 받고 장사가 잘되면 보너스를 주니까 자기 일이야 아니야? 자기 일 같은 애착이 생겨 그게 좀 현명한 방법이야 그지 알겠죠? 네 (박수) 자 봐요. 주인은 망하는데 시급 무조건 만 원씩 내놔라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나중에 직장이 다 없어져 버려 저도 망하고 주인도 망하고 올린다고 장땡이가 아니죠. 그래서 이거는 신중해야 돼. 그래서 우리가 이익이 날 때는 10%라도 주겠다. 알겠죠?
네 됐습니다. 좋습니다. 화이팅~
송갑선님 저 질문이 없는 사람들은 병 고칠 때 하면 돼 알겠죠? 네
송경림 어디 계세요? 송경림 예예 전데요
사진 가져 왔나? 아들이 아들이 1월달에 신도림에서 환승 사업 하러 잘했다. 관상이 좋아 네
예 여기 생년월일 썼어요 응 써 놨어 응 사진 가져 왔어요? 사진은
아 박수
예 저는 세종에서 시내버스 하고 있는 송갑선인데요 세종? 세종시에서 세종시에서 시내버스? 네
근데 이제 유투브를 듣고 총재님 강의를 제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들어요. 그래서 너무 좋아가지고. 여기를 어떻게 가야 되나 해가지고 궁금 했고 그래서 유튜브에 또 보니까, 주소가 저기 전화번호가 있더라고요. 전화 하고 왔는데. 제가 지금 궁금한 거는 제가 어릴 때 부모를 모르고 자랐어요. 그래서 그걸 부모의 한번 얼굴 보고 싶 얼굴보다도 친척들이나 그런 걸 좀 알고 싶어서 또 그런 김에 이제
이리로 이리로 나와요.
너무나 총재님 아주 안타까워 이쪽으로 가세요.
저 우리 영상을 보고 해야 혹시 가족들이 더 볼 수가 있지 저리 보고 이야기 해 저리 보고 저리 보고 이야기 해 박수 박수
그 어릴 때 부모님을 잃었네
아니 부모님 잃은게 아니라, 이젠 핏덩어리 때 부모님을 제가 태어나느냐 죽느냐 해 가지고 내가 태어나면 부모님 돌아가시는 거고. 또 부모님이 돌아 가시면 제가 태어나는 건데 그 당시에 제가 인저 어릴 때는 잘 모르잖아요. 몰라 가지고 이제 동네 분한테 찾아가 봤는데 그 당시에는 부모님이 이제 바로 그때가 고아 전쟁 직전 쪽이라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한번
근데 부모님은 돌아가셨나 살았나?
예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동네 어르신들 얘기
낳다가 낳다가 돌아간 거예요. 어떻게 된거요?
예 제가 낳고선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핏덩어리를 해서 영아원 쪽에다가 집어넣고 이렇게 앞에 대문 앞에다 놓고 어떤 어린 아이가 울고 있길래 제가 이제 그때 어린애 이 영아원 쪽으로 가 있는 상태
그러니까 지금 호적도 그 자체 잘 모르네
예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이젠 영아원 시설에서 자라다 보니까, 부모님도 모르고 형제간도 모르고 혼자서 이렇게 살다 보니까, 객지 생활도 열세 살 때부터
지금 결혼했어요? 예. 응 애는 있어요? 네
둘이 인제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혼해 가지고
응
새로 저기 재혼하실 분 같이 같이 왔어요. 어디 있어요? 어 박수 이제 어릴 때부터 열세 살부터 거기서 시설에서는 정부 지원이 없기 때문에 객지 생활을 하기 때문에 제가 인제 처음에 객지 생활 나온 게 덕울 산 밑에서 인제 가구생활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거기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거 갖고도 안 돼가지고 어릴 때 생각한 게 운전을 배워야 되겠다. 운전을 배우면서 조수 생활부터 해 가지고 지금까지 계속 운전을 하고 있는데, 이 요번 기회가 아마 부모님이나 누구 형제간이나 어렇게 하면 볼 수 있을까 하니까 그래서
아니 우리 영상이 나가니까 전국에서 다 봐 전 세계에서 보니까,
그래서 이제 제가 지금 눈 때문에 고생이 좀 많거든요.
눈이 잘 안 보이나?
눈이 지금 안 좋아가지고. 어릴 때 6살 때부터 눈이 안 좋아가지고.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눈이 안 좋아가지고. 요번에 충대병원에 또 수술 예약까지 받아 놓고 왔어요.
응 여기서 우리가 장님을 고쳐서 나간 사람 있죠? 예 (박수) 그러면은 이제 그거는 우리가 들었고 자 우리가 이렇게 성장 과정에서 부모를 이제 못 보고 자란 사람들이 옛날에는 많이 있어요. 알겠죠. 시설이나 고아원에서 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불평등하게 성장했기 때문에 이런 남편을 만난 여자는 성격을 건드리면, 돼 안 돼? 안되죠. 안되죠 왜냐하면, 정상적으로 가정에서 크지 않은 사람하고 정상적으로 큰 사람이 싸우면 돼 안돼? 안되죠 그걸 우리가 감싸줘야 돼 평강공주같이 바보 온달을 장군을 만드는 거지 바보 온달이 잘생겼으면 뭐 평강공주가 결혼한 게 아니에요.
불쌍하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가능하면 좀 도와줘야 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분은 진짜 국민 배상금을 받아야 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박수) 여태까지 이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 정부가 이 사람한테 해준 거는 한 개도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는 거야 정말 무정한 세상이야 그래 안 그래요? 네 얼마나 많은 가정주부들이 앞으로 어려움에 처할지 몰라 내가 나타나서 그나마 다 구해주게 되는 거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우리 이분은 앞으로 우리가 말 한마디라도 이런 사람들은 따뜻하게 해주고 술 먹고 버스 타가지고 운전수한테 멱살 잡고 이런 사람이 있으면 돼. 안 돼 안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돼 알겠죠? 네 나름대로 다 어려운 과정에서 운전 배워 가지고 그게 자기의 직장이고 자기 인생의 전부인데 그걸 나쁜 놈이라고 가서 멱살 잡고 운전수 보고 차 안 세워줬다고 가서 때리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운전수도 사람이다. 보니까, 사람이 서 있는 걸 깜빡하고 갈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런 걸 우리를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네 그래서 이제 운전만 하다 보니까, 배 나온 거 봐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분은 운동할 시간도 별로 없는 거야. 왜 회사에서 나오면 잠 자야지 잠 자야지 안 그래 안 그러면 졸다가 또 사람 다치니까 한 두 명 타는 차도 아닌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이분이 배 나온 것도 우리는 저게 돈이 없어서 나온 배야 하하하 또 옛날에는 우리가 어릴 때는 배가 이렇게 나오면 부잣집이라고 그랬어. 잘 먹었다고 응 우린 쫄쫄 굶고 있었는데,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배 나온 사람은 시간이 없는 거야. 운전해야지 자야지 또 나가야지 자야지 이거 반복하니까 살이 쪄가지고 이러다가 고혈압으로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나한테 왔으니까. 고쳐서 가시오. 좀 이따 고치면 돼요 잉? 자 그러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모든 건 나한테 맡겨요 내가 빨리 대통령 되는 일이 (박수)
송경림 님
예 말씀하세요. 저분은 이리 나오세요. 머리가 아프다 하니까
억지가 사촌보다 낫다더니, 억지로 부르시니까 결국은 또 치료를 받으시네
좀 있으면 좀 있으면 여기서 드러누워 가지고
감사합니다.
이제 서셔야 돼 힘들어도 힘들어도 서셔야 돼 이리 보고 이야기해야 돼. 말씀하세요.
저는 항상 머리가 무겁고요. 목이 항상 아픔니다. 이 뒤에서 불이 항상 나요 그래서 항상 외과에 가서 치료하면 또 괜찮았는데 지금 또 이렇게 아프거든요.
막 그러니까 이분은 외과에 가서 치료하고 내과에 가서 치료할 때 뭐 약을 줘 약을 그러면 그런 스테로이제나 이런 걸 자꾸 먹고 진통제를 먹으면 어떻게 돼 안 됩니다. 점점 몸이 더 나빠지는 거야. 그러다가 이게 아주 인제는 아주 여기서 박자를 맞춰 줘 또 하하하
운동을 해야지 몸이 병원이야 몸이 병원인데 병원에 가서 고쳐달라고 그러고 운동을 안 하니까 어떻게 돼 그죠? 자기 병원은 놔두고 남의 병원에 쫓아다니는 스타일이야 그러면 안 돼 알겠죠? 이게 자기 병원이야 이걸 본인이 없애고 몸 자체가 이걸 전부 고치도록 알겠죠? 자기 몸이 병원이야 저 병원에 있는 병원도 필요하지만 그때 다리가 부러지거나 이러면 가야지 맹장이 터지거나 그럴 때 가는 거지 뭐 괜히 뱃살 나와 가지고. 고혈압이다. 이런 걸 병원 간 사람은 문제 있는 사람이야 알겠죠? 자 봅시다 지금 몇이요 연세가? 사육 년생이요. 그럼 지금 몸 아픈 거만 문제인가? 예예 몸 아픈 거 목이 여기가 아프고 옆구리가 가끔 돌아 돌아갈 때가 돼서 그런 거예요. 왜 이 지방이 자꾸 머리로 들어가 이 지방이 지방을 이렇게 만졌을 때 자 봐요. 자 이 두께가 약 오 센치 이상이 넘잖아.
그러면 고도 지방이야 고도비만인데 허경영 옆구리 한번 만져봐
자 만져봐
일 센치 안 되죠? 일 센치 안 되지 뱃 가죽이 내 뱃 가죽은 일 센치가 안 돼 그런데 여기 백가죽이 오 센치야 그러니까 몸에다가 삼겹살을 달고 다녀 삼겹살 20 인분을 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웃을 일이 아니야. 스무 명이 먹고도 남을 삼겹살을 배에다 감고 다니니까 얼마나 부자야 이런 사람이 북한 같은 데, 가면 잡아먹혀요 하하하 알겠어요. 얼마나 삼겹살이 많아 이거 사람 보면 아주 군침을 삼켜요 배고픈 사람이 볼 때 나 한번 만져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일 센치가 안 되지 팔 미리 팔 미리 요게 일 센 이 센치만 넘으면 비만이야 그게 요렇게 잡을 땐 괜찮아 손 들어봐요 이게 약 3 센치야 요게 3 센치가 잡히고 여기 요거는 사 센치가 잡히네
이게 4 센치 잡히면 고도비만 이에요. 겨드랑 들어봐요.
여기 고도비만이야. 중국에서 온 사람 기름기를 많이 먹어서 그래.
자 음식 조절해야 되고 운동해야 되고 내 몸이 병원이야 거기서 안 될 때는 내가 있어 나를 부르거나 내가 보면 되지 내가 고쳐준다고 운동도 안하고 이렇게
돌아다니면 안 돼요. 알겠죠? 그니깐 배고픈 사람들이 계속 노리는 거야. 배를 근데 사람이 노리면 괜찮은데 귀신들이 배가 고파가지고 삼겹살 많은 사람을 노려요 그러니까 귀신들이 잡아가는 거야. 알겠죠? 귀신이 배때기 나온 사람 주렁주렁 따라다녀 배가 고파 죽었는데 삼겹살을 달고 다니니까 귀신이 이걸 잡아먹으려고 지금 저기 있는데도 귀신이 붙어가니 이걸 그냥 뜯어 먹으려고 난리를 하고 있어 알겠죠? 그런데 여기 안에 들어 왔을 때는 귀신이 없어요. 없는데 왜 머리가 아플까 막혀 가지고 자 보세요. 손 이렇게 시간 없으니까. 이마 한번 대보세요. 하도 머리가 아프다 하니까
손에 힘 주세요. 손가락 이거 이거 앞에 손 끝을 붙여야지 이렇게 힘 세게 줘요 자 보세요. 얼마나 힘이 있나 내가 뗄 거야. 예예 힘 있어 없어요? 나는 힘 준 적이 없어
여기 한번 대 봐요. 여기는 안 아픈 데예요. 시작 힘줘요 내가 이거 뗄 수 있어 없어? 이게 쎄죠? 그러면 여기 한번 대봐 어느 정도인가? 힘 세게 줘요 세게 아니 이게 힘이 있는 거예요. 내가 힘 안 줬잖아. 그럼 이분 뇌는 빵점이야 다 막혔어 다 막혀 이렇게 막히고 뒤로 돌아요 자 이제 이마에 한번 대보세요. 머리 손가락 하나만 자 힘 줘봐요. 시작 힘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박수) 이제 정상이 됐어 알겠죠? 예예 내 쳐다봐
자 유순녀님 내 손수건
이제 아 여기 있다 이제 이상 없으니까.
조경자님이 누구시지? 조경자 조경자
우리는 웃다가 볼일 다 봐
거기 서서 치료 받아요. 아니야. 치료는 이따 받아요
이따가 한꺼번에 받아요
치료 시간 아니에요
방금 저 사람 아프다고 그랬어요. 예 여기가 부인인가?
예
질문 질문
안녕하세요.
화이팅 박수
저는 대전에서 왔습니다. 네, 그러니까
신랑 만난 지가 몇 년 됐어?
만난지 이제 두 번 몇 년이 아니라 한 사오 년 돼요
4,5년 됐구나 예
이제 아직 살림은 안 합치고요 근데 제가 애기가 하나 있어요.
두 사람 사이에?
아니
따로 응
이제 지금 감동이 돼 가지고 이제 말이 안 나와 천천히 하세요 천천히 천천히 다 사연 있으니까. 우리 애기가 지금 한남대에 다니거든요.
한남대 응 괜찮아 이야기 해도 되요 (박수)
아들이에요. 딸이에요? 여자요. 먼저 신랑이 생활비를 안 갖다줘요 30년 동안
30년 동안 생활비를 안 준다고 저러니까 우리가 대통령이 배당금을 줘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저분이 저분이 아까 그분이 운전기사가 아니고 이분이 운전기사 하셨나 봐 그래가지고 여태까지 먹여 살렸나 봐 지금 운전하고 있는 건 아니죠?
아니요.
응 꼭 마을버스 운전수처럼
체격이
예 저는 저기 어느 건물에 청소를 하고 있거든요. 청소 하니까 한 달에 저기 120 정도 밖에 못 번다구요.
한 달에 얼마?
120
어디 다니는데? 건물청소 건물청소 세상에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사업을 하는데
저 저 신랑이 돈 벌어 오는 거는 해당 안 되나? 아직은요 아직 해당이 안 돼 따로따로 만나지
제가 사업 하나 시작했거든요.
응
그러니까 전기자동차하고 저기 그러니까 비트코인
근데 제 힘으로는 진짜 그거 두 개뿐이 없어요.
비트코인은 그 무슨 영업을 하는가?
아니 그 사업이 가상화폐라고 네트워크 네트워크이죠
그니까 네트워크 하는가?
네트워크는 안 해요. 그냥
아니고? 네
저기 이제 추천
그러면 저 건물 청소는 안 하고?
아니 그것도 하고, 일단은 먹고 살아야 되니까. 앞으로 그게 볼 때 그니깐 사업이 어떻게 될지 그게 궁금해서 왔어요
비트코인은 앞으로 잘 될 거고. 전기자동차도 잘 돼요. 잘 되는데 비트코인은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은 앞으로는 전 세계가 그 비트코인을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모여서 그 합의를 했어. 국제통화로 응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내가 미국 한국에서 100억을 미국으로 보내도 표가 나 안 나? 안 나요 어 그리고 한국은행에 노출이 되나 안되나? 안돼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화폐야 그래 안 그래 비밀이 보장되고 내가 누구한테 보내고 받고 이걸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모르면서 귀신이 붙은 화폐지 알겠죠. 근데 완벽한 화폐야 그래서 인제 앞으로 미래는 비트코인 화폐가 상당히 많이 이제 나타나죠.
그래서 전 세계 부자들은 비트코인 화폐를 많이 확보해 언제 어느 나라 가서든 현금으로 쓸 수가 있으니까. 우리나라에서 예금해 놔도 미국에 가서 쓸 수 있고 마음대로인데 우리는 통장에 돈으로 미국 가서 빼면은 환율에 걸려 안걸려? 걸려요. 걸리는 거야. 그래서 비트코인이 전 세계 정치 자금이 거기로 움직일 수가 있고 거기로 부족한 돈들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활성화 안 돼 있지만, 세계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 대통령과 중국 이런 사람들이 합의를 해서 비트코인을 제2의 화폐로 응 그러니까 전망이 밝은 거지 앞으로
근데 총재님 워낙 초창기다 보니까, 조금 사기치는게 있어요
사기 치는 사람이 있겠는데 그걸 좀 조심해야 되고 비트코인을 많이 사놨는 거는 조심해야 되지만 초창기라서 비트코인 자체 사업은 장기적으로 괜찮다 전기자동차는 어떻게 되요? 전기자동차도 앞으로 모든 자동차는 전기로 태양열을 하고 전기로 바뀌어 지금 같이 가솔린을 쓰는 차는 부자들만 쓰게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전부 전기나 이런 걸로 바뀌어요. 그래서 세금을 그러면 어디서 내냐 전기를 충전시킬 때 전기 속에 세금을 넣어 왜 휘발유가 안 쓰면 국가 세금이 없어져 버리니까 휘발유 넣는 만큼 세금이 나와야 되니까. 전기를 넣을 때 거기에 세금이 들어있어 알겠죠? 네
응
좋은 사업이야 끝 화이팅 (박수) 이문선님 이문선 나는 저 마을버스 운전수인 줄 알았다고 재미나는 거야. 면허도 없어요. 면허 없어?
이문선님 예
이름 썼어요. 응 잘했어.
예 반갑습니다. 저 여수에서 온 이문선 입니다.
박수박수 자 허리 펴시고 박수 쎄 개 쳐요 다시 한번 이 분이 전남 여수에서 왔어 그러니까 우리가 박수를 쎄게 쳐줘야 돼 내가 여수 한번 갔다 혼났어 여수를 가니까 여수 시청에서 초청해서 갔어 돈을 이제 몇백만 원 줘서 갔는데 여수 마라톤 대회에 가서 내가 축사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 일요일 날 마라톤대회 가서 축사를 하고 여수 앞바다가 보이는 엑스포 한데죠. 거기가? 거기서 했는데 내가 단상에 올라가 있었지 근데 여수 높은 사람 시장 국회의원 다 있어서 쭉 서 있었는데, 이상한 일이 있었어요. 사회자가 국회의원하고 시장을 소개하니까 아무도 박수를 안 쳐
거기가 시 그 앞에 시장이 구속됐었데 뭐 뇌물관계로 전부 야유를 하는 거야. 한 7000명이 모였어요. 그런데 허경영을 소개합니다. 그러니까 비명을 질러가지고 일요일날 아침인데 여수 시내가 날아가는 것 같애 날라가는 거 내가 고막이 터질 정도야 그 사람들이 7000명이 전국에서 온 마라톤 선수들이야 그 사람들이 비명을 질러가지고 여수에 일요일날 자던 사람들이 다 일어났을 거야. 하하하 그랬는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박수가 한 10분 동안 안 멈춰 인사를 못 하고 내려왔지 왜냐면, 계속 막 그냥 허경영을 외치니까 알겠죠. 그래 저녁 7시까지 사인해주고 돈 한 500만 원 받고 왔지 여수 간 게 되게 멀어 터널이 한 10개가 넘어 터널이 열 몇 개가 있더라고. 예예
여수로 가는 고속도로가 터널이 그렇게 많아 여수가 나는 그렇게 여수가 멀은 지를 몰랐어 그래 가서 한번 갔다 왔습니다. 그러니까 여수에서 왔다니까 여수에도 아직 이런 이쁜 아가씨가 있구나 (박수)내가 볼 때는 압구정에서 온 것 같죠 여수가 아니라
제가 이제 서울에 좀 있습니다. 현재
그래. 네 질문 예
질문 질문 해야지 질문 마자
저기 얼마 전에 서울에 와가지고요. 저게 이제 유투브를 이제 제가 그 뭐야? 이번에 그 탄핵 때문에 제가 많이 봤어요. 근데 허경영 이렇게 총재님이 나오시더라고. 그래서 이분이 이렇게 잘생기신 분이 이렇게 내고 자 그냥 봤어요. 그냥 보니까,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거야. 뭐, 뭐 공자 왈 맹자 왈 뭐 다 열 몇 살 때 다 이렇게 다 마스터를 했더라고. 그래서 이분이 보통 분이 아니구나 그래서 저는 또 종교에 또 관심이 많고 또 뭐야? 또 이렇게 음양 오행에 좀 관심이 있고 제가 조금 그래요. 그냥 조금 돌팔이처럼 좀 관심이 있고요. 너무나 제 마음에 와 닿아서 맨날 이렇게 봤어요. 봐서 인제 종로3가에 거기에 인제 피카디리 거기 거기에서 제가 이제 한 번 봤어요. 한 달 좀 못 됐어요. 한 번 오셨네요. 네 한 번 보고 사진 찍은 것도 여기 있어요. 사진 찍은 거 빨간 거 입고
사진도 찍었어요. 그런데 이제 애기 아빠한테는 애기 아빠 애기 아빠는 지금 서울에 계세요. 서울에 계시고 저도 이제 서울에 이제 종착을 좀 했어요. 그래갖고 부동산에 조금 근무를 하고 있는데, 애기 아빠는 뭘 그리 들어쌌냐고 그래서 아이고 너무 좋은 말을 와닿는 말을 한다. 이렇게 우리 서민들 우리도 이렇게 서민이지 않느냐 우리 애기 아빠는 공직에 퇴직했어요 서민이지 않느냐 이렇게 좋은 분이 어떻게 있냐 나도 정치에 나도 관심은 없지만, 왜 그렇게 저기 이렇게 뭐야? 저거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많나 저분들을 참 없애고 젊은 사람들을 일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몇 년 전부터 저는 생각을 갖었어요. 근데 저의 마음하고 똑같은 말을 너무나 많이 해서 제가 그때 이제 한번 종로에도 참석해 가지고 저기 뭐야? 차에서나 길가에서나 제가 저거 명함을 많이 돌렸습니다.
박수를 많이 쳐서, 제가 인자 하는 것은 한 가지 이제 제가 앉아서 설명 드릴거에요. 인자 우리 아들이 우리 아들이 좀 잘생겼어요. 그런데 이제 이번에 우리 아들이 27살입니다. 그런데 이제 아니 안 가고 이제 대학 졸업하고 여기 우리 아들이거든요. 여기도요 잘생겼네 예 우리 아들이 사진이고 인자 그러는데 27살인데 아들이야 이번에 엑스트라 엑스트라 그것도 조금 했어요. 1월달에 올라와 가지고 학교 결론만 결론만 아니 결론만 할게요 근데 이제 직장이 1차는 됐습니다. 인자 대기업에 그런데 2차 이번에 면접을 봐요. 면접을 보는데 이번 주에 하는데 그것 때문에 염려가 돼서 제가 왔습니다.
그래 붙게 해 주면 되잖아.
제가 절에도 많이 가고 막 허경영허경영 하면서 제가 기도를 아침 저녘 맨날 합니다.
OK 나한테 왔으니까. 됐지 이제 나중에 고칠 때
근데 돈이 너무 많이 나가는데 돈은 언제 또 들어오는가
자리로 들어가세요. 자리로 들어가세요. 이제 염려 말아요 좀 이따 내 고쳐 주께
예예 그러면 요거 놔두고 가겠어요.
이건 놔 둬야 돼
예 감사합니다.
잘생겼어
예
근데 애 본인은 아가씨 같고, 애기 아빠는 할아버지 같애
자 김정애 님 네 기억이 안 나 기억이 안 나 기억이 안 나
저기 안 돼
애기 아빠하고 몇 살 차이지? 6살 차이이고 저는 지금 환갑 넘었습니다. 저는
넘었어? 근데 이분이 이분이 시아버지 같은데, 남편이래요.
애기 아빠 애기 아빠래 이 시아버지같이 생긴 사람이
애기 아빠는 67세고 저는 61 고요
67세가 나이가 많아 보여
네 애기 아빠는 나이가 있어 보여요.
나이 많아 보여 누가 같이 다니면 시아버지라고 그러죠?
나이를 다 물어봐요. 나이를
어 물어볼 수밖에 없어 내가 보니까, 완전 시아버지야
저는 항상 어리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애기 아빠는 또 싫어하더라고.
질문 말씀하세요. 박수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요.
목동에서 왔습니다.
조용히 해 주세요.
제가 이제 묻고 싶은 건 우리가 제가 인제 절을 불자인데요. 절을 다니면 인자 조상 천도식을 해야 해 드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인자 저도 인자 말 못 할 사정이 하나 있어요. 27살 먹은 아들을 가슴에 묻고 그래서 그 아들도 그렇고 그래서 제가 인자 좀 천도식을 이 해주고 싶어요. 그거를 그때도 여러 번 했지만은 인제 해주고 싶은데 제가 인자 총재님 유튜브를 보고는 제가 꼭 이 질문을 드리고 그걸 행하고 싶어서 제가 오늘 여기 왔습니다.
천도식을 할까 말까? 응 천도식은 불교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걸 하지 말라고 그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면 절간이 그나마 유지가 안 돼 요새 절에 누가 헌금 내나 안 내지 저런 분들이 천도마저 안 해주면 스님들이 다 굶어 죽어요. 스님들이 돈이 있는 거 같애 별로 없어요. 그 때문에 천도를 하면은 본인의 아들한테 좋은 게 아니라, 어머니한테 좋은 거야. 어머니가 스님들 먹여 살린 거 아니야. 스님들이 어렵잖아. 절에 그런 거를 한 번씩 여유가 있으면 해주면 설사 자식한테 좋다. 안 좋다. 그거는 우리가 빼요 알겠죠. 내가 있으니까. 내가 해줄 거 아니에요. 그러나 본인 마음이 편해져 안 편해져? 편해지는 거야. 어머니는 하시는 게 좋지 알겠죠. 그리고 또 내가 또 이걸 도와주면 되니까. 이것이
효과가 있다 없다 이건 따지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 선조가 대대로 해오던 거야. 근데 그걸 나쁘다고 그러면 어떡하노 하지 말라 해도 안 돼 알겠죠. 스님들이 밥을 굶는다 그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근데 그분들은 그나마 할 수 있는 게 도 닦는 거니까 또 우리가 먹여 살려줘야지 내가 대통령 되면 스님들도 걱정이 없어 배당금이 나오니까 하하하 그래가지고 근데 지금은 안 그래 절간이 너무 가난하면 공양주가 붙어있나 월급 받아요. 공양주 밥을 해주는데 절에는 행사가 많으니까. 어떤 때는 밥상을 100명을 차려라 이래요. 그리고 공양주가 그만둬버려 아니 스님 두 사람 밥 먹는데 왜 갑자기 100명 밥상을 차려 이러고 시비 걸면 가버려 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절에 밥해주는 사람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야 공양주 구하기가 그렇지 그래 또 스님들도 일일이 밥 해먹기 곤란해
남자 스님들이 거기마저 공양주 주는데 월급도 없어 그럼 어떻게 되겠노 그죠 그러니까 천도제를 하시는 거는 본인 마음에 편안해지고, 자녀한테 좋든 안 좋든 그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민족의 조상들이 하던 전통이야 그죠? 어떤 종교에서 기독교에서는 또 안 하는 거죠. 그죠? 그러나 각 종교가 하는 그 행위는 계속 유지는 돼 가는 겁니다. 알겠죠? 그러나 나한테 와서 또 나를 만나는 건 별개야 내가 또 아들을 좋은데 보내주잖아. 알겠죠. 그 위에 그 위에 맨 위에 내가 있는 거예요.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오늘 나를 만났으면 다 해결이 된 건데 또 그것도 해요. 내 말이 어때? (박수) 근데 아주머니의 아들은 내가 하나 알려드릴게 저 아주머니가 착하게 생겼잖아.
그런데 아들이 먼저 간 거는 그 아들이 좋은 집에 태어나기 위해서 간 거야. 저 아주머니가 아들이 복이 많은 거지 그죠? 아주머니는 그 아들을 붙들고 있을 자격이 끝난 거지 인연이 아주머니가 그 아들을 옛날에 도와줬는데 그 아들하고 인연관계가 청산이 된 거야. 청산이 되니까. 아주머니한테 안 있고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니까 글로 가야지 어떻해 그래 가서 좋은데 태어났어 아주머니는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죠? 박수 그래서 나무 이파리도 나무 이파리도 낙엽이 꼭 져서 가을에 떨어지는 게 아니야. 알겠죠. 미리미리 태풍이 불면 떨어지는 거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인간의 생명이라는 것이 미리 가는 자는 꼭 갈 곳이 정해져서 가는 거야.
알겠죠? 아니 그 사람이 그 저분 아들이 재벌 아들로 태어나야 되는데 그 재벌 집에 며느리가 들어와가지고. 임신을 했네 그럼 저 사람이 빨리 가야 되네 그래 안 그래? 그럴 때는 저런 사람들의 착한 아들을 데리고 가는 거야. 영혼을 맞아 안 맞아? 그 애는 복을 지은 애니까 저 아줌마한테 이제 도와주고 다시 빨리 그 집으로 가서 부잣집 아들로 태어났어 그 아들이 잘 되는 거야. 이해 갑니까? 아주머니 예 짝짝짝 내 말은 하나도 안 틀립니다.
자 이제 네 시가 되면 우리가 간식 시간입니다. 떡 좀 뒤에 우리 스탭들 또 떡 좀 나눠주시고요.
이제 온도가 조금 내려갔네 26 도로 내려갔네
제가 질문을 이거 하고 또 끝나고 여기 떡하고 물하고 스탭들 어디 갔어요? 준비 좀 해주세요. 예
자 여러분 움직이면 안 돼요. 화장실 갈 사람은 여기도 화장실 있고 저 바깥에 수위실에 화장실이 있어 그래 아무도 없으니까. 거 가서 봐도 되고 여기 봐도 돼 두 군데 다 있어요.
제꺼요 제꺼 봐주세요 내꺼 어디 갔노 제가 이거 지어서 애기 이름을 고쳐도 되겠습니까? 아이고 고맙습니다. 우리 총재님 아침도 안 드셨을 거야.
그 이름은 전문가한테 물어봐요
총재님 식사 떡 드시게 묻거나 치료받거나 좀 하지 말아주세요. 앞에서 좀 자제 좀 해주세요.
성이 뭐요? 집 방 씨요 이 방 집방 씨에요
이 방 씨에 그런 이름 지으면 큰일 납니다
큰일 나요? 아
장민만 듣고 예 알겠습니다. 총재님 지금 이제 떡 드시고 간식 드시게
이거 여기다 놓을까요?
이거는 남자들 보충을 이렇게 요렇게 하세요.
총재님한테 지급 할 떡이 예 어서 총재님 드세요. 총재님 떡
저 밑에 화장실도 있고 여 뒤에 내 방에 가도 돼요. 나중에는 이제 요 강의실이 저 끝까지 길어지니까. 고 끄트머리 화장실 만들어 놓으면 돼
그러면 총재님 얼굴이 안 보이죠 거기는 영상으로 해야 되나요?
아니지 내가 저쪽에서 강의를 하지
거기서
내가 부엌 앞에서 하는 게 아니고 거기서 하셔요? 그러면 이쪽 사람들이 거기로 보는 거지 아 그래도 돼요? 모자라면 여기 앉는 거지 아 그런가요 저쪽이 강의실이니까
거기가 아
거기는 방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정사각형 요 넓이로 정사각형
예
길이는 요 길이인데 이런 게 없으니까. 저런게 없어지니까. 집이 엄청 넓지
다음 달에는 할 수 있어요?
한 두 달 이상 걸려 거기에서 내가 앉아 가면은 이 두 개를 터버릴 거거든. 그러니까 엄청나게 다 보이지
이걸 다 튼다고요?
다 틀어 화장실 여기 문 이 나무 기둥들이 다 없어져 어머나 터버린다니까 이 기와집을 지은 사람이 와서 그렇게 해주는 거야. 돈이 많이 들어가 그니까 지붕도 용마루가 똑같이 연결된 거야. 한 채로 두 채가 연결되는 게 아니고 하나로 그래서 우리 강의하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어 그걸 오픈하는 날 다 짓고 난 다음에 중간 벽을 털어버리니까 그 주부터 그다음 주부터 할 수 있어 강의를 우리 저분이 굉장히 고생을 하시네. 120만 원 가지고 여성들은 많이 못 받아 또 그래서 주부들 직장 문제가 심각해
근데 한남 대학교 같은 데가 비싸잖아요.
그래서 주부들은 내가 150만 원씩 주면은 모든 주부들은 의식주가 해결돼 해결되는 거야
김병석 님이 누구시죠? 김병석 대전에서 지금 조금 아까 두 시에 도착하신 분 또 와이프 같이 오신 분 두 분이
저렇게 오셨네
예, 예 저기 그 두 분 중에서 한 분 질문할 거 생각하고 계세요. 오늘 대전에서 많이 오셨네 대전에서 많이 오셨네요.
에어컨이 있으니까. 시원하다
예
에어컨 없었으면 아주 큰일 날뻔했네. 하하하 에어컨하고 연관 있는 사람들이 여 둘이 앉아있네요.
뒤에도 있잖아. 뒤에 순이
여기도 앉아있고 에어컨하고 연관 있는 사람들이 저기 지금 앉아있어요.
이분들이 에어컨을 지난주에 놔 줬어 너무너무 더워가지고 이렇게 후원해 주셨어요 (박수)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여기
오셔가지고. 뭔가 부족하다 뭔가 좀 어떻게 하고 싶다 그러면은 저한테 연락해 주세요. 저한테 연락은 거기 강의 보면은 그 강의 안내 있어요. 그 강의 안내라고 쓴 전화가 더 다 저한테 옵니다. 제가 강의 안내도 하고, 또 여러 가지 안내도 하니까 무슨 여기 부족한 거 있다거나 또 뭔가 좀 어떻게 하고 싶은데 어찌할 줄 모를 때는 그 전화로 해 주시면, 됩니다. 그 대표 전화로 그럼 제가 다 받아서 안내를 해 드리고
그래서 이렇게 오늘 이 세 분들 때문에 오늘 시원하게 이렇게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이게 저기 뭐야? 우리들도 이렇게 갖고 마음에서 갖고 있으신 분들 저한테 연락 주세요. 아이고 시작하셨습니다.
본인들이 내놓고 본인들이 시원하게 앉아있는 거야
얼마나 좋아
자 시작하겠습니다. 또 김리현 님 여기 앞에 나오셔서 질문하세요. 질문
아이고 계룡산에서 이분은 계룡산 도인이다.
전 작년 4월에 왔었잖아요. 근데
박수 박수 아니 그 뒤에 숨어 있었어? 네
자리가 없어 가지고
자리가 없어 가지고
이거 등록할려고 뒤에 실장이 쫓아왔었어 못 나갔어요
오늘 등록했어?
아니 아니고 저는 73번 등록했었어요.
아 했어 오케이
예 등록하고 하늘궁은 두 번째 왔고요
응
저희 피카드리극장 강의도 저쪽 서대문에서 할 때부터 다녔어요. 근데 제가 몸이 너무 안 좋아가지고. 못 왔어요. 집안 사정도 있고 그러니까
당뇨가 한 570 정도 나가고 굉장히 말라서 지금 한 5키로 찐 게 이 정도 됐어요. 그래서 그동안 못 왔어요. 그리고 이제 몸이 아파서 모든 게 다 이제 포기하고 그냥 3년 정도 그냥 집에 들어 앉아 있고 치료도 안 받고 그래서 그냥 완전히 그때까지 왔었는데 다시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치료도 받고 저는 남편하고 한 8년 연애를 하고 42년 살아서 50년 인연을 맺었어요. 동창인데
어디 동창이야?
중학교 동창 중학교 동창? 네 중학교 동창인데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어떻게 집안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그런지 사람 욕심이 너무 많구요. 자기가 줄 줄만 알고 아니 받을 줄만 알고 주는 건 못하고 그냥 웅크리고 있어서
아 근데 서울대에 나온 사람인가?
예예예예 서울대 나오고 제가 결혼해서 석사 박사 다 시키고 시댁도 많이 돌봐주고 시동생 학비나 시숙 사업자금 이런 거 다 했어요. 제가 응 온몸을 다 바쳐서 42년을 살았는데 퇴직하고서도 퇴직금도 안 주고 제가 몸이 이렇게 했는데도 병원비도 안 주고 그냥 혼자서 그냥 하구요. 제가 죽거나 살거나 그냥 안 하고 이 여자가 아프다고 동네 방네 다 소문내고 머리가 약간 좀 옛날에 불에 놀래 가지고 좀 이상한 증세가 있긴 있는데 그래도 공직 생활 잘 마치고 했는데, 저는 인제 제가 한없이 한없이 주고 하면은 될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안 되고 끝까지 그래서 제가
그래 여자들이 어느 정도는 실속을 차리고 있어야 되는 거야. 이분이 그런 케이스야 다 헌신적으로 해줬는데 남자는 주머니만 꿰 차고 또 안면할 수가 있잖아요.
아무것도 근데 자기도 없어요.
그럼 그 사람도 별로 써보지도 못하고
항상 가난하게 살아요 그 사람은 저보다도 더 가난해 준 저보다 저는 뭐 연애할 적에도 한 8년간 연애를 했고 42년을 살았으니까. 50년 인연이잖아요. 이렇게 중학교 동창 3년이 53년 인연인데도 너무 이게 좀 어렵고 그래서 제가 도와줘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결혼했어요. 제가 뭐 이게 저기 뭐 이 사람을 막 너무 좋아서 결혼 상대로 생각한 게 아니라,
첫 번째 결혼인가? 예예 하하하 요새는 그게 두 번이야 숨기고 있는 결혼이 있을 수 있거든.
그런 거 없어요.
진짜 없어요? 네
처음 연애 해서 만나면 그 사람이랑 결혼해야 되는 건 줄 알고 결혼했구요. 근데 뭐 나이는 먹고 정도 들고 그랬는데 생활비도 안 주고 지금도 이렇게 하고 자기
지금 몇 살이지?
제가 67이고 그 사람 69이구
69 응 앞으로 30년을 더 살아야 되는데 국민 배당금 아니면 어렵겠다. 그지?
제가 돈을 많이 벌었어요. 돈을 많이 벌어가지고 다 그쪽에다 주면은 나중에 연금 나오면 먹고 사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겠지 그랬는데
지금 연금이 얼마 나오나?
350 정도 나오는데 한 푼도 안 줘요 몇 년을 저는 제가 벌을 적에는
신랑은 350 나오니까
많이 나오네요.
그런데로 버티지 근데 여기는 뭐냐 이 말이야.
아무 병원비도 안 주고 아무것도 아들이 50만 원씩 주고 제가 좀 벌고 이렇게 해서 살거든요. 그런데도 그런 거에 대한 미안한 그런 게 없는 것이 아무래도 이게 머리가 정상이 아니라 그런 것 같긴 한데 하하하 사실이 그래요. 맨날
이분이 해야 될 일은 신랑을 데려오는 일이야
안 와요. 그 사람은 오지 않구요. 마음도 약하면서 좀 머리도 좋고. 천재적인 교육학 박사를 받아서 정말 서울대 나오고 그래서 최고의 스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러니까 전 부끄러워서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으니까. 그래서 그거를 지금 이제 따로의 살아야 될 아무런 혜택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지금 뭐 신랑은 뭐 그냥 생활비로 대주네 같이 안 해?
안 대줘요 제가 밥도 따로 해 먹어요. 한 집에서 따로 해 먹고요. 자기는 시골에서 산다고 이제 땅도 사놓고 난 돈 안 주면서 혼자 혼자 쓰고 혼자 차 사가지구 하고 저는 한 시간씩 걸어다니고 이렇게 살아서 제가 결국엔 궁극적으로는 아 이거 도움이 안 되니까.
근본적으로 이분이 궁극적으로 팽당한 거야.
괜찮아요. 저는 그래도 상관 없어요. 괜찮아 괜찮구요. 저는 뭐 그냥 제가 힘내서 살으려고 제가 따로 이제 집을 뭐 220만 원짜리 집을 하나 사서 살을려고 저기 세를 얻어서 나갈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자식도 있고 그래서 정말 이게 잘하는 건지 제가 결혼 이제 이혼도 자기 인제 연금을 연금을 나눠줘야 되기 때문에 이혼도 안 해준다고 막 밖에 나가서 그런데요
이혼을 하면 연금이 쪼개져
50프로 50프로 전 그럼 제 연금도 나중에 자기 연금 있으니까. 괜찮다고 다 해약해서 없애버리고 저는 저걸 하면은 이혼하면은 제가 뭐 국가에서 주는 건 받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저는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내가 능력 돼서 더 살 수 있으니까. 저는 뭐 이혼 어차피 안 해준다니까 하고 싶지도 않고 지금 나와서 혼자 살려고 집을 이사할려고 마음을 먹었어요.
이혼을 하는 것도 어렵네
안 해준대요 퇴직금을 나눠주기 싫어서 안 해준다고 동네에다 다 얘기하고 다닌대요 그래서 그냥 아니 제가 나가야 되는데 정말 이게 나와야 되는데 정말 이게 나오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그냥 이렇게 한지붕 두살림을 하는 게 나은 건지
자 여러분 봐요. 이분이 지금 한 집에 두 집 살림을 해야 되느냐 따로따로 그냥 완전히 나와버려야 되느냐 나와버려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나가야 돼요
한 집에 두 집 살림하고 남아 있어야 된다는 사람
근데 돈을 하나도 안 주니까
한 명도 없네
생활이 안돼 제가 이제 해결을 해야 되니까요? 제가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 법적으로 하고 있어요. 지금
신랑을 돌아가게 하면 어떨까? 하하하 그거는 내 맘이잖아. 내 맘 내 맘이잖아. 뭘 부탁하는 거예요? 신랑을 가게 해 달라는 건가?
자식들을 생각해서 제가 이혼은 안
자식 생각해서 이혼은 안 하고 그냥 신랑을 놔두는 게 좋지?
저거 그 사람도 잘 살고 저도 나와서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인연이 다한 것 같애서
마음을 바뀌게 해주세요. 남편
그러면 이제 남편 마음을 남편이 인제 부인한테 이제 돈 나오는 걸 맡길 수 있으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싫어요. 저 안 받을 꺼에요.
안 받을 거야? 여기는 벌써 여기는 벌써 물 건너갔어 여기는 연금 문제도 아니야. 이제 그래 안 그래 빨리 떨어져 나오는 게 좋겠다.
법적으로 해결하면 되는거 아니요?
응 그지요?
법으로 하면 제가 200프로 500프로 이기지요
그렇게 하죠 싫어요
그 대신에
하기 싫어요.
나와서 별거를 하게 되면은 이제 사실상 인제 이혼이 시작되는 거야. 그래서 1년 이상 별거를 하면은 이제 이혼 소송이 되겠지 그죠 그럼 남편이 불리해져
그쵸. 불리하지요
불리해지는데
뭐 여러 가지
별거를 오래 하고 있으면 지금 한집에 있으면은 그게 해당이 안 되고 떨어져 나오면은 세월이 갈수록 남편이 기가 죽게 돼 있어요. 왜 이쪽에서 이혼 소송 대상이 되니까. 언제든 이의를 제기하면 본인이 불리해져요 자기 연금이 문제가 생기니까 그래서 조금 떨어져 있는 것도 괜찮겠다. 그죠? 그래서 권리를 확보해
그래서 제가 인제 지금 안하고 있다가 이제 치료
지금은 이분 말에 콧방귀도 안 뀌어 남편이
안 해준대요 연금 나눠주기 싫어서 안 해준대요 이혼을
자 박수
이혜수님 다음엔 김병문 님 질문 있어요? 질문하실래요?
예? 어디요? 부산 예 말씀하세요.
총재님 저 사진
박수 박수
뒤에다 이름 안 썼는데
아들이 27인데요 직장에 들어가면 그렇게 못 버티고 나오고 나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총재님 저기 들어보세요.
조용히 조용히
앞에 나오시라고요.
앞에 나오 아니 아들이 27인데 직장만 들어가면은 오래 못 있고 나오고 또 들어가면 나오고 또 돈을 벌면 엄마한테 줄 생각 안 하고 지 쓸 거 지 쓸 것만 생각하고 그래서 이리 나한테 문제가 있는가 그래서 한번 와봤습니다.
아들은 아들이 눈썹이 어떻게 생겼어?
사진 갖고 왔는데예 앞으로 나오셔 여기 오세요.
여기 나오세요
잘 봐요. 이 아들이 눈썹이 나훈아 눈썹 비슷하죠? 약간 눈썹이 모아져 있죠. 그러면서 눈썹이 시꺼맣죠 이런 사람은 직장에 들어가면 계속 쫓겨나와요. 알겠죠? 이런 사람은 자기가 자기 장사 자기 걸 해야 돼. 자기가 개인 택시를 하든지 뭘 하든지. 자기 사업을 해야지 위에 사람이 있으면 같이 못 있어 눈썹을 보세요. 맞아 안 맞아? 나훈아 눈썹처럼 남진이 눈썹처럼 생기면 융화를 잘해 나훈아는 지금 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와 간혹가다 돈 떨어지면 나와서 리사이트를 하죠. 인제 그러나 평소에는 잘 안 나타나고 윗사람하고 잘 부닥쳐요 응 근데 이 눈썹이 바로 윗사람들과 부닥치는 눈썹이야 자기가 바로 주인이 돼야 돼 그래서 남의 밑에 가서 못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돈이 있으면 얘는 사업을 시켜야 돼 사업을 시키는데도 얘는 말아 먹을 확률이 더 높단 말이야. 그래서 조심을 해야 돼. 처음에는 조그마한 걸 가지고 연습을 시켜야 돼 알겠죠? 왜 윗사람들하고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은 잘 안 망하죠. 있지만은 얘는 윗사람하고 부닥치니까 거래처하고 부닥칠 수도 있잖아. 그러면 거래처가 없는 장사 뭐 커피점이든 이런 거는 관계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상당히 뭐 성격이 그렇다고 못된 건 아닌데 투지심이 있어 한번 한다면, 하는데 직장에 가서는 상사하고는 못 있어 인간관계가 안 좋아져요 근데 어머니하고는 어때? 사이가 내가 맞추는 편입니다. 애를 맞춰주는 거지 애를 맞춰주는 거지 응 속상하겠네 이분이 신랑을 닮았어.
신랑 이분의 신랑 이분을 닮았으면 성격이 좋은데 이게 신랑을 그냥 빼닮아 가지고. 엄마하고 이게 부닥쳐 있는 거야. 요런 눈썹은 흉 계속 자기 위에 사람이 있으면 다투게 되니까. 내가 아까 눈썹을 물어본 거야. 이거 왜 눈썹은 전생과 연관이 있어 전생 부처님은 눈썹이 동그라마죠 부처님 눈썹을 이렇게 불교에서 보면, 이렇잖아. 그런 사람들은 자비하는 사람 내가 눈썹을 보면 요렇게 생겼죠. 자비하는 거고. 남을 따뜻하게 보살피는데 요. 눈썹이 요거는 장군 눈썹이라고 옛날에 장군들 눈썹 마음에 안 들면 칼 가지고 목을 베버리면 그냥 이론으로 안 따져 칼로 해결하는 거야.
해결해버려 그러니까 뭐냐 하면, 꼭 승부를 가려야 해 윗사람하고 그래서 조금 잘생겼는데 남자답고 괜찮은데 자기 사업을 해야 돼. 나쁘다는 게 아니야. 장군 눈썹이니까. 장군처럼 장군이 장사 잘 하겠어? 그 대신 엄마가 조그만 장사부터 시작해서 가르쳐 줘야 돼 딴 나머지는 무슨 고민이 없나? 얘 몇 살이에요? 27장가 갔어 안 갔어? 안 갔습니다 안 갔죠? 얘는 내 대통령 될 때까지 안 가고 기다릴 애야 돈 받아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어머니가 무슨 돈 있나 어머니가 3억을 줄 수 있나? 없죠 안돼 국가가 1억 주고 주택자금 2억 3억을 기다리는 애들이 지금 전국에 많아 안 많아? 많습니다. 그 사람들은 내 대통령 떨어지면 영원히 독신으로 살다 죽겠네 참 심각한 문제야 자 걱정 마세요. 내가 이 양반이 잘 되도록 해드릴게 걱정 말아요 이순남 님 아들이 없는 것보다 백 번 나아 김순남인가 이순남인가 이순남 네 박수 박수 자 허리 펴야 됩니다. 허리 아니 거기서 해도 돼요. 허리 펴세요
여기 나오셨네
거기서 해도 되요
어 괜찮아 허리 펴세요.
저는 33 살 한국 나이로 33 살 먹은 딸이 있는데, 5년 전부터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 가지고 같이 인제 살고 있어요. 그런데
동거 생활하네 예
그런데 일본 한국하고는 다르게 일본에는 결혼하기 전에 이렇게 같이 사는 또 문화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도 그래야 돼 우리나라도 그래야지 남자가 혹시 무슨 불구자냐 아니냐 이런 걸 확인해서 결혼식을 해야 되는데 그냥 얼굴 보고 결혼을 해버리면 그 나중에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지
혼전 동거가 현명한 방법이에요?
어 그게 현명한 방법이지
그런데 우리 딸이 좋아하는 결혼을 하고 싶어 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5년 동거한 예비 사위되는
애는 안 낳았어요? 5년 동안
예 없어요. 없는데
그럼 그거 누구 한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근데 결혼도 일본 같은 경우는 꼭 결혼하려는 목적으로 같이 사는 거보다는 동거 이렇게 개념으로 예 이렇게 해서 내가 뭐 일본 같은 경우는 스무 살이 넘으면 이제 자기네들 일은 자기네들이 다 해결하고
독립을 해야 되니까
그렇기 때문에 일체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둘이한테 맡기고 내가 거기 사이에 들어가서 뭐
지금은 어디 사셔? 어머니
저는 일본에요
일본에서 오셨어요?
네 일본 동경에서 왔어요
동경에서 예 박수
허 총재님 처음 뵙고 이번이 두 번째 지난주에
지난주에 왔지
저기 강연회 참석하고
오시기 전에 일본 사람이 세 사람이 왔다 갔어요. 여자가 아까 세 사람이 왔지
그러면 하늘궁 오시려고 일본에서 오신 거예요. 아니면 딴 볼일 보고
여쭤 보러 겸사겸사. 아 겸사겸사
일본에서 오신 분이
예 축하합니다.
아까 일본에서 오신 분이 여기 요 지갑을 사왔어요. 지갑만 사온 게 아니라, 여기 첨 뭐야? 천부를 일본 돈이야 이걸 빨래해도 안진다며 이걸 가지고 왔는데 요렇게 해가지고 가져왔는데 세 명이 왔어 세 명이 왔는데 돈을 한 몇백만 원을 가지고 왔어 이거 말고 이제 돈을 가져왔어 가져왔는데 이분들이 굉장히 저 세 명이야 김수현 허연금 박정현 세 사람이 왔는데 돈을 세 사람이 요거 넣었어 내 생각에 이게 얼마 정도 돼 보이냐면 한 100만 원 정도 그런데 아까 엔화 엔화가 한 100만 원 되거든. 그지 200만 원 가지고 왔어 근데 한 사람이 넣은 만큼 넣은 것 같은데, 그래도 일본에서 여기까지 와서 현금을 바꾸기가 어려운 거야 이게
이거 돈이 적은 게 아니에요. 그죠?
저는 빈손으로 왔어요.
아니 괜찮아 괜찮아 전번에 가져왔어 이분 전번에도 도와줬으니까. 우리 하늘궁에 짓는 데다 쓸 거야. 알겠죠. 그래서 세 분이 왔다 갔는데 내 혁대하고 뭐 여러 가지고 왔어 그런데 원체 바쁘다고 또 갔습니다.
네 근데 저희 예비 뭐 우리 딸 남자친구가 한국에서 잠깐 직장 생활을 했는데 거기에서 상사하고 이렇게 같이 융합이 안 돼서 조금 정신적으로 좀 부담이 있어 가지고 거기를 그만두고 일본에 와서 지금 몇 년을 있는데 계속 우리 딸이 생활비를 벌어 가지고
그 남자는 일본 사람은 일본서
아니 한국 사람 입니다
그러면 애는 문제가 있는데, 그 애는 만약 일본에서 직장도 못 얻고 의지해서 딸한테 기생해서 살게 돼
예 그러고
신랑 자격이 없어.
마치 그러고 있어요
신랑 자리 그리고 애 자체도 안 좋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운명적으로 애가 한국에서 뭔가를 해야 되는데
예
문제 있어요 일본말 할 줄 아나 그 애가?
일본말은 학교를 다니라고 해도 자존심 때문에
그 안된다 안 돼 문제 있어 문제 있어 문제 있어 이 집안 이 집안 가정에 문제가 생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애기가 지금 없죠 두 사람 사이에 좋은 무슨 조치를 해야 돼.
예 그래서 둘이 바라만 보고 있는데, 나도 도저히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고 이것도 내 책임인가 싶고 지금 이제 몇 년 후에 생각
근데 나한테 부탁을 뭘 하든 부탁을 해요. 내가 그렇게 해드릴게 그 남자를 떼줘야 되나?
떼고 우리 기본이 부지런한 게 저는 부지런한 사람이 저는 많이 배웠던 못 배웠던 부지런하잖아요 착한 거는 착한데 부지런하지 않고 손가락 길어 가지고 너무 게을러요
그 남자는 이미 미래를 생각할 수가 없으니까. 떼고 새로운 남자하고 다시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되 그래서 자 잘 들으세요. 그분이 일본에 있는 사람을 택하는 것이 현명해요. 잘 들으세요. 그 일본에 있는 사람들의 유전자가 또 어떤 면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좀 앞서가는 게 있잖아. 근데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의타심이 많아 우리 청년들이 우리나라 청년들이 부지런한 직장만 있으면 부지런한데 한번 실업자가 돼버리면 폐인처럼 되잖아. 더군다나 일본에 가서 일을 하겠어요?
어렵지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제자리로 돌려주는 것이 좋지 그 사람은 딸은 같은 값이면 일본에 있는 사람이 좋을 것 같은데, 일본서 사람을 못 구할 수도 있어 일본에 가 사람이 좋은 신랑감이 혹시 없을 때는 뭐 어쩔 수 없이 하는 수가 있지만 내가 볼 때 좀 약간 문제가 있는 거 같애 알겠죠?
네
그 남자 생각을 내가 하는 거야. 그 남자가 앞으로 잘 되려면 그렇게 해서 잘 될까 그게
안 될 거 같아요
그 남자는 한창 일해야 될 나인데 그냥 장가도 안 가고 여자한테 붙어서 그래 가지고 남자 장래가 걱정입니다. 예
우리는 저도 아빠 없이 저 혼자 딸을 인제 어려서부터 키워 가지고
뭐 여기 남편도 없는데
예 그래 있으면은 우리 두 딸을 좀 이렇게 책임감 있게 좀 이렇게 지켜줄 사람
그러면은 뭔가 기둥이 돼야 되는데 오히려 여기 와서 의탁을 해 가지고
우리 그 한테 그 사람 그 아이를 돌봐야 될 입장이니까.
그니까 두 사람이 그 남자한테 납치가 된 거나 마찬가지야 좋게 말하면 좀 이상하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의탁을 하고 있는 거야
자기는 일본에 있는 게 편하고 좋데요
편하고 좋다고 그래? 예
일도 안하고
여러분 보시기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헤어져야 됩니다. 헤어져야 됩니까? 네 나는 말하기가 좀 곤란해 헤어져야 된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해주겠어 어떻게 할까요?
저는 마음이 헤어지고 다시 부지런하고 성실한 남자
OK 근데 딸의 마음이 중요한 것 같은데, 딸 마음 딸 마음은 어때요?
그래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저도 눈 감고 있었죠. 얘를 아무런 그거 없이 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그 애를 좋아하는 거 같아? 그 애를 좋아하는 거 같아? 이거 말입니다. 우리가 이 배심원들은 전부 무조건 헤어지라고 그랬잖아. 근데 그 딸은 그 사람이 천생연분으로 만났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래 안그래?
뭐 어디 가서 이렇게 물으니깐 둘이 너무 닮았고 인연이라고 인제 이렇게
인연이라고 그래?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던가 봐요
그러면 지금 내가 강제로 떼내기도 곤란한 사람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내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지 알겠죠? 예 그 애 사진 가져왔어 안 가져왔어?
지금 사진은 안 가져왔는데 여기에 그거를 할라고 보니까,
얼굴이 있어요? 여러분 이 남자 얼굴 내가 한번 보고 여자 얼굴을 보면 전생이 있어 전생을 봐야 되잖아. 사진을 가져와야지 저럴 때는
아이 깜빡했어요.
사진을 가지고 와야죠
이거 쫌 하는 데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어 그럼 또 다음 사람 찾아요. 나중에 나오면 나왔다고해요
오미영 님 네 다음에 김은수 님 어디 계세요? 오미영 님 환영 박수
그 신신체육 건설이라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 동생이 한 3개월 전부터 자꾸 총재님 얘기를 하길래 저는 안 믿었죠. 그런데 한 번만 가서 들어보라 응 이래서 제가 사이트를 한 번 들어갔는데 앞뒤가 딱 맞는 말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만 알고 아이 그리고 이제 안 갔죠 근데 얘가 한 번만 가서 제가 좀 사업이 좀 안 되니까. 가서 한 번만 의견을 들어봐라 그럼 나를 믿을 수 있다. 하도 얘가 매일같이 전화 와요. 사실은 저번 주 네 번째주에 올려다 이번에 왔어요. 그래서 과연 제 눈으로 보니까,
무선 사업을 하시나?
저희는 이제 토목 이런 체육 뭐 이런 공사를 하는데 제가 인제 혼자 있으면서 애를 둘을 키우고 삼촌이 91 엄마 96 두 분하고 저능아를 데리고 있는데, 작년에 11월 달에 엄마가 인제 3개월 동안 아프셔 가지고. 돌아가시려다 회춘하셨어요. 그러다가 또 3월 달에 삼촌이 인제 아프셔 입원하셨다 저번 주에 돌아가셨어요. 그러면 그 충격이 인제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으니까. 인제 사업이 쫌 인제 작년 같은 경우는 또 입찰도 잘 되고 했었는데 올해는 입찰이 보통 잘 되는데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인제 뭐 병원비 나간거며 인제 가정에 쓰는 게 많잖아요. 그래서 인제 일을 좀 많이 맡다 보니까, 일을 이렇게 우리가 착공비로 내면 순서대로 하는데 이게 막 한 도봉구청에 관을 묻는 게 2개월이 땡겨지다 보니까, 이게 자금이 딸려버리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도 한 5000만 있으면 이게 자금이 유통이 돼서 이게 충분히 이끌어 나갈 수 있는데, 입찰도 안 되지 이래 가지고 내가 하도 얘한테 걱정을 하니까 여기를 한 번 가면은 의견을 해 줄 거다 근데 인제 제가 인제 요 고비만 잘 넘어가면은 괜찮은데 인제 삼촌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계시잖아. 근데 인제 동생을 지금 돌아가신 줄을 몰라요. 근데 엄마도 지금 인제 별로 안 좋아요. 근데 제가 인제 밤에 잠을 못 자는 게 혹시 회사가 만약 이렇게 공사를 계속 못 하면은 회사가 어떻게 되면 엄마가 충격을 얼마를 받을까? 아우 그러면 어떻게 할까 이 걱정 때문에 상상이 되니까.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면은 벌써 회사에 딱 전화하면 어우 사장님 오늘 뭐 오늘 현금 얼마 나가야 돼 얼마 나가요 하면은 이게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거예요. 공사를 안 하면 연착 인제 부도가 나는 거 아니에요.
그니까 옛날에는 돈을 빌리면은 이게 한 3개월 정도 빌려주는데 요새는 옆에서 빌려주면 한 달 가면은 내내 똑같은 거예요. 그렇다 보니까, 돈을 인제 못 빌리다 보니까, 저는 구청에 가서 맨날 공사 연장을 해 달라고 하는데 이것도 뭐 한두 번이지 뭐 관급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잖아요. 위에서 지시한 대로 해야 된다. 이러니까 요새는 물건이 내일 공사하면 오늘 현금을 줘야만 물건이 도착돼요. 모든 게 현금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입찰이 하나라도 되면은 이게 융통이 되는데 입찰은 안 되고 이게 하층만 받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잠을 못 자니까 이게 하루가 막 이렇게 벙벙 뜨는 거 있잖아. 이게 그리고 옛날에는 우리 병원에 가다 부도 나가지고 그 어려운 시기에도 용기 있게 나갔는데 인제 두려움 있죠. 혹시 이러다가 혹시 그러니까 미리 걱정하는 거 있잖아요. 이게 내가 부도나면은 엄마가 어디로 갈까 이런 거 있잖아요.
이제 90 연세 되셔서 인제 얼마 살아계실 날도 안 되는 그게 그러니까 잠을 이제 내일 회사를 위해서 오늘 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잠이 안 와 걱정 때문에
과연 이런 말을 해도 총재님이 저한테 좋은 의견을 주실까 하는 그런 마음에서 제가 오늘
자 박수 사업하는 사람들이 남자들이 왜 일찍 죽는지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들한테 시비 걸면 곤란해 알겠죠? 남자들이 뭐 술 퍼 마시고 그것도 사업이라고 하고 돌아다니면서 바람 피우고 하는게 보기는 그래 보여도 그게 스트레스 풀고 살아남으려고 그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불안하면 그냥 바람을 피우고 젊은 여자하고 놀아나고 그러겠어요. 그게 풀 수가 없는 거야. 집에 가서 마누라하고는 못 풀리잖아. 그지 우리가 볼 때 남자들이 저걸 저 여자분이 감당하려니까 감당이 안 되는 거야.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저 이야기를 들으면 저분이 지옥에 있는 거예요. 지옥에 그렇죠?
그러니까 남자도 감당 안 되는데 여자가 할려니까 그게 또 나중에 빚쟁이들은 여자한테는 더 세게 달라 들어요 만만하니까 예 남자는 배짱도 부리고 막 술병이라도 던지고 배짱이라도 부리지 저분은 잘못해버리면 뭐 자기 어머니하고 자기하고 망신당하고 좋은 집안 끝나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다가 요새는 공사 입찰도 굉장히 치열하고 공무원들 사이가 밝아져 가지고. 무슨 뭐 뭐라 그러나 저 무슨 법입니까? 그거 김영란법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나라 저런 건설업자를 다 죽이는 거야. 건설업자들은 술도 사고 뭐 그 사람 공직자들 하고, 그래도 술도 사고 해야 되는데 이걸 뭐 그냥 무슨 도둑놈 보듯이 다 해버리니까 발주하는 사람이나 모든 게 여유가 없어 그러니까 저런 분이 점점 더 어려우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거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어 저 사업은 우리 여사님은 서서히 사업을 뭐요 이거 비행기가 활주로에 내려앉을 때 연착륙 해 안해? 그런데 저분은 비행기가 이렇게 출항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단계적으로 연착승하면 연착륙을 하면서 여기 착륙한 다음에 다른 아이템으로 갈아타야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럴 수 있겠죠? 네
그런데 입찰하는 사업을 계속 입찰이 줄어들 때는 몰라도 이게 증가 추세에 있으면 계속 끌고 나가야 되고 그죠? 그러니까 이 양을 알아 이 입찰량을 그리고 1년에 나가는 수지 계산을 정확히 해 봐야 돼 지출은 이만큼인데 들어오는 건 요만큼이야 점점 내려가지 옛날에는 요 나가는 게 좀 적었어 갈수록 일이 많아진다 이거는 더 이상 가다가는 진짜 어머니하고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요걸 판단 시점을 잘 파악해야 돼. 그래서 빨리 비행기를 연착륙시켜서 회사가 서서히 여기에서 손을 떼면서 직원들을 하나하나 해고시키면서 물러나든지 아니면 이걸 그냥 자금을 확 돈 있는 사람 끌어들여 가지고 수주도 세게 받고 그냥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든지 둘 중에 조종사가 내려갈까 올라갈까 샀다가 비행기가 추락한 적이 있어 없어? 있어 없습니까?
활주로에 비행기가 한 사람은 내려가자고 그러고 한 사람은 올라가자고 그러고 기장과 부기장이 싸우다가 비행기가 추락해버립니다. 그런 적이 있었죠. 대한항공이 그러니까 비행기라는 건 어떤 착륙을 하거나 상승을 할려고 할 때는 여기서 빨리 기장이 결정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근데 이만큼 내려가서 비행기가 양력이 죽었을 때 그때서야 떠야 되겠다. 올라가는 기아를 딱 넣으니까. 비행기가 뜹니까? 처박혀 버려 그 많은 사람이 죽는 거야. 조종사는 그 판단 하나 그날 저녁에 전날 자기 마누라하고 부부싸움을 했다. 그러면 이게 착각이 생기는 거예요. 그 업장이 나타나버려 그러면 두 부부 싸움이 500명을 죽여버려 그래서 조선사가 잠을 좀 적게 잔 거지 그러니까 뇌가 활동이 좀 늦은 거야. 착각을 해버린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조종사 마누라가 남편한테 조금 부부싸움을 했다.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조종사 마누라가 바람이 났다 조종사가 미국 갔다 오는 사이에 젊은 사람하고 바람이 났다 이거 조종사가 알았다. 그 조종사가 옛날에 하늘로 올라갔다 없어져 버렸잖아. 프랑스에서 그래 안 그래 그 연인 연인이 자기하고 절교했다고 그 비행기 몰고 가다가 그냥 비행기를 폭파시켜 버렸잖아. 지 자살하는 거를 거기 탄 승객 몇 500명을 다 죽여버린 거야. 나중에 조사하니까 그 조종사가 자기 애인하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결별선언 한 다음에 핸들을 잡고 비행기를 뜬 거야. 그걸 왜 비행사에서 몰랐냐 이 말이야. 그 우리는 뭣도 모르고 비행기 타러 가면 좋죠. 타는데 조종사가 그날 저녁에 부부싸움을 했는지 연인한테 박탈을 당했는지 이걸 가져가서 여러 사람을 같이 죽어버리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 비행기를 착륙해야 될 때와 내려갈 때 요때 결정이 요때 비행기에 무슨 활주로에 이상이 있다.
뭐할 때 할 때는 빨리 다시 띄워야지 이기 요만큼 내려가서 또 뜨겠다 추락이야 저분이 지금 그런 기로에 있다고
근데 이제 제가 지금 너무 욕심 많게 제가 일을 잘하다 보니까, 이제 하청이 많이 들어와요.
응 하청이
구청에도 주는 거니까 그건 100프로 줬는데 이제 그게 두 달 인제 같이 땡기다 보니까, 다섯 가지 일이 같이 합쳐지다 보니까, 인제
자금이 어려워져
자금이 드는 거지 지금 이제 8월달까지만 고거만 잘 넘어가면은 지금까지 온 내 신뢰와 인제 요런 게 잘 있으니까. 뭐 그런 건 없는데 이 인제 일을 8월 달까지 준공을 잘 마칠 수 있을까? 이게
아 그거는 걱정하지 말아요. 그거는 내가 있잖아. 나한테 부탁을 하면 돼 거기서 걱정하지 말고 요렇게 요렇게 좀 해주세요. 8월달까지 잘 넘어가게 이래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회사를 때려치워야 될 위험이 단계에 가지는 않았다는 거야. 지금 말씀 들어 또 하나는 얼굴이 얼굴에 파산이 없어 저 사람 얼굴이 코가 제복이 있는 코야 그러니까 저 사람이 중간에 뭐 거지가 되거나 뭐 파산되거나 이런 게 얼굴에 없어 코가 빤듯하면서 잘생겼어 그리고 이제 눈이 귀상이고 관자놀이 광대뼈가 활동을 해야 돼. 죽을 때까지는 응 들어앉아서 놀거나 이러면 안 돼 저 사람은 그러면 병 생기니까 저 사람은 사람이 많이 붙는 이 광대뼈를 가지고 있어요. 그걸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어디 가서 관급공사를 하든 뭘 하든 뭐 하천공장 사장을 만나든 대인관계를 해주고 자기를 떠받쳐 주는 사람이 많아
네 맞아요.
저 사람이 정 급하면 어떤 남자한테 가서 SOS를 팍 쳐서 자금을 팍 땡겨버려야 돼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 땡겨가지고 그 위기를 넘어 놔버려야 돼 그리고 나중에 잘 될 때 줘버리면 되는 거야. 그런 사람이 없는데 그러니까 그거는 본인이 머리 쓰기 나름이야 알겠지 그래서 큰 문제 없게 해달라면 그런 사람이 내가 나타나게 해주면 되잖아요.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인제 에너지를 넣어주니까 고민 끝이야 박수
김은수씨
일본 사람 사위 이명덕 님이 누구시죠?
딸하고
김용택 님 또 송기표님
제대로 만났네
아 가셨구나 이분 자 그다음에 이분을 질문을 끝으로 이제 총재님 치료로 들어가겠습니다.
나한테 맡겨야지
맛 좀 보자
자 누구 질문인가? 어디서 오셨지?
성북구 종암동에
이분은 목소리가 아나운서 목소리야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사진 저기 아이들 사진이고 애기 애들 아빠 사진 떨어져 있어요.
잘생겼네.
네 안녕하세요. 총재님 뵙게 돼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 저는 23년 전에 모든 것이 제 탓으로 제가 아무 지혜도 없고 어리석은 탓에도 아이들 둘 데리고 서로 이혼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인제 이 10년이란 세월이 인제 이미 흘렀을 때는 후회는 했지만, 뭐 이미 늦은 거고. 그래서 지금 이제 세월이 가다 보니까, 아이들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얼마 전에 이제 딸이 엄마 아빠한테 좋은 여자가 생겼대 아빠가 이야기를 하더래요.
딸 한테 다가
예예 그럼 아빤 애한테 선전포고를 했으면 이제 끝나 이제 끝났다 그동안에 20년 동안에도 애기 아빠 혼자 있어서 저도 떨어져 있었지만 마음으로 그냥 의지하고 있었어요.
떨어져 부부가 떨어져 있었구나 이혼된 거지?
예 이혼은 완전히 됐어요. 됐는데도 저는 마음으로 의지를 하라 하고 살았고 그동안에도 이제 저희 집이 아주 거지 같애 가지고 비가 오면 새고 그래 가지고 그러면 부를 사람이 없으니까. 애들 아빠를 불러요 그러면은 애들 이제 애들이 있으니까. 애들
애들 아빠가 온다 이거죠?
예 애들이 있으니까. 애들하고 집 고쳐주러 오고 했어요. 그런데 이제 지금은 이제 그것도 뭐 이제 없어졌는데 이제 여자가 생겼으니까
아니 이제는 더 젊은 사람이 나타난거지
예 그런데 훨씬 뭐 인제
그럼
라고 생각해요. 저도 인제 뭐 보지는 안 했지만, 그래서 저는 앞으로 애들을 위해서라도 저는 꼭 굳이 제 저만을 위해서라기보다 애들을 위해서라도 아이들이 그 아들은 지금 일본에 있고 딸은 이제 시집을 갔어요. 그래도 이제 부모니까 시집 결혼을 했어도 부모니까
시집갈 때 그 아버지가 왔는가?
예 왔어요. 하고 그래 저는 조금이라도 같이 살았어 그냥
근데 이분은 그때 그 신랑한테 미련이 있는 거야. 미련이 있는데, 비행기가 이륙을 해버린 거야.
사람은 좋지만 너무 경제력도 없고 그리고 이 배려심 같은 게 이런 게 여 뭐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인제 제가 인제 1년 저도 뭐 인제 일을 해야 아이들 키우고 제가 인제 먹고 사니까 그야말로 나쁜 일 빼고는 뭐 식당일 뭐 식당 배달 뭐 다 화장품 영업 다 하고 이제 5년 전에는 이제 아이들 학원 차 그 픽업 일을 했어요. 근데 그걸 인제 한 5년 동안 하다가 제가 인제 운동도 부족하고 뭐 스트레스를 해소도 뭐 할 줄 모르고 하여튼 제가 어깨 가 인제 아프기시 아프기 시작했는데도 병원을 안 갔어요. 근데 인제 그게 인제 작년에 작년 7월에 인제 머리가 아프고 어깨가 아픈 것이 1년 동안 제가 뭐 여기저기 병원 안 다닌 데가 없어요. 근데 병원 가도 뭐 안 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제 지금 이제 침을 맞아요.
침을 맞는데 이 왼팔은 잘 이게 쓰지를 못해요. 인제 지금은 좀 많이 좋아진 거 같애요. 느낌에 그래 목 아프고 머리가 아프면 너무 아주 미칠 거 같고, 제가 너무 공부에 저기 그 학벌이 없어서 제가 늦게 인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고등학교도 오전 반에 가면은 5시간을 하는데 작년 7월에 너무 아파서 선생님 나 학교를 못 다니겠다. 그래 선생님은 또 한 명이라도 안 놓칠라고 인자 다니라 그러더라고. 결석해도 되고 그런다고 그래 결석하면서 다니는데 어떤 때는 두 시간 세 시간 하면 못 견뎌요 너무 머리가 아파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제 지금은 제가 원 이제 일도 못하고 지금 1년 동안 일도 못 하고 누구 생활비 한 푼 주는 사람 없고 아이들은 엄마가 이런 줄 알면서 엄마 생활비 입도 뻥긋 안 해요.
딸도 마찬가지야 저도 내가 안 받을 건데 그건 마음이 애들 둘이 너무 딸이 특히 딸 너무 냉정한 성격이라 밉고 어떤 때는 이제 그 마음은 또 깊을 때가 있다. 딸이 그동안에 생활비를 한 번 주던가? 예 생활비는 줬어요. 생활비라기보다 인제 아플 때 뭐 30만 원 주고 약도 해주고 인제 이러기도 하고 했는데 애가 너무 냉정 냉정해 가지고 그럼 인천에 살지 아들은 일본에 살지 주요 요지가 뭐예요? 저는 이제 서울에 혼자 사니까 너무 외로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친정이 부산인데 부산 이사를 가기도 그렇고
그렇고
이제 아이 아빠 이미 여자가 생겼는데
그럼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뭘 원해
예 저는 이제 애들 아빠가 그 여자랑 헤어지라고 하는 거는 또 저 욕심이겠죠 그래서 지금 저 몸이 너무 아파서
아니 질문 요지를 말씀하셔요
근데 애들 아빠는 그 여자하고 그렇게 뭐 오래 가지는 못해 애들 아빠가 몇 살이죠?
지금 육십여섯
애 아빠는 그 여자랑 오래가질 못해 애 아빠가 경제력이 좀 있나?
없습니다. 없죠? 예
그래서 그게 오래가지는 않아 오래가지는 않고 이분이 그 애 아빠하고 인연이 있네 안 끝났어 인연 응 이혼은 했지만, 다시 만날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이분은 다른 남자를 만나서 살 수도 없어 왜냐하면, 그쪽에 미련이 좀 남아있는 거야. 정이 남아있는 거지 그리고 그 남자가 단순하지만은 그렇게 미운 사람은 아니었다 이 말이야. 들어보니까, 알겠죠.
그런데 제가 저가 원래 신랑 있잖아요. 술 마시지 담배 피우지 바람 피우지 이런 사람하고 살았거든요. 그래 부지런하면 나는 살자고 그렇게 목숨을 걸고 이 세상에
게으르면 못 살지
그래 게으르고 그다음에 제가 95년도 일본 한국에 와서 97년도에 일본에 갔어요. IMF 돌아와가지고 그래 일본 가서 24시 잠 안 자고 때밀이 하며 이렇게 돈을 벌었어 그래 중국에 있는 뭐야? 우리 번 신랑을 한국에 오라 도둑별로 오라 1000만원 줄테니까. 우리 엄마한테 가서 나를 성화하는 나를 노예처럼 부려먹는다. 내 돈을 계속 처먹고 살았거든요. 또 임신해가지고 진짜 애기 임신해 가지고 애기 낳을 때까지 냉면 누르고 냉면 백 그릇씩 우리 식당 할 때 80명은 사람 개 열 마리 잡았어. 하나도 안도와줘 애기 낳을 때까지 임신 배 띵띵해 낳을 때 다리가 이게 지금 28부터 허리 디스크 오지 다리 못써요 목숨 걸고도 돈 벌고
그래도 안 도와 줬다 이거지?
그래도 돈 안 주고 한국에 데려 내왔는데 내가 가서 일본에 딱 1년 가서 돈 벌면 뭐해서 하는데 내가 잡혀서 왔어요. 근데 한국에 데려 나왔는데 우리 동생 저 봤죠? 신랑이 그렇게 천사예요. 대구 사람인데 저를 내 신경 나쁘고 그때부터 우울증 걸린 거야. 그래 가지고 드러 처형 절대 못 나간다고 집을 못 나가게 한 거야.
이 분이 여기 말하는 게 이분한테 옮아버렸어 이 분이 여기 신랑을 팽 하니까 여기가 지금 이게 여러분들은 그냥 있는 것 같아도 이게 핵폭탄들이야 비슷한 것만 오면 폭발해
아니 그런데 어우 난 진짜 우리 식당 그렇게 잘 됐어요. 애를 목숨 걸고 저는 막 다리 질질 끌으며 일하면서 냉면이 백 그릇씩 고기 거긴 그거 있잖아요. 짜장면처럼 2명이 그렇게 눌러요 냉면깡 있잖아요. 한 가득씩 하고 그 밥 한 큰 가마에다 제가 다 허리는 밴드 반찬 이래 큰거 막 소 천엽 있잖아요. 소 천엽 그 큰 거 있잖아. 두 개씩 팔았어요. 그걸 다 점심 할때면 그거 잿물에 다 해 가지고 다 껍질 뺏기고 식당을 그렇게 세상에 갔다 오면 있잖아요 애기 하나 안 봐줘 애 낳아가지고. 한 달간을 또 일했어요. 침 맞으며 하매 다리 아파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아주머니 신랑이 아주머니 신랑은 이 여기 신랑에 비하면 양반이다. 이 소리야 금방
그런 사람하고 뭐하러
그래 가지고 제가 일본 갔다 선생님 그래가지고 저희 일본 갔다 와가지고 신랑 몰래 미국 수속 했어요. 미국 수속 우리 그 저기요 이제 그만
괜히 여가 불을 붙여 놔서 그래요
아니 그러니까 이혼하면 절대 안 돼요 저는 천사 같은 남자 만났는데 그 집에 여자. . 딸 둘 있고 나는 아들 하나 나는 내 새끼 걔네 오면은 걔네 딸 둘 있잖아요. 뭐 주기도 아까워요 우리 조카 애들은 막 줘도 안 아까운데 내가 이렇게 마음도 약한데 왜 이러냐고 물어봐.. 총재님 결론져 주세요.
자 이분은 이분 신랑은 이분 신랑은 다른 여자하고 사는 게 좋아서 사는 게 아니고 젊은 여자하고 사는 게 이분한테 반발심으로 살고 있는 거야. 지금 뽄대가지를 보여주고 있는 거지 이분이 공부는 많이 안 했어도 어지간히 지성인 척하면서 신랑을 잡은 거야. 뭐 그러니까 신랑이 반발심이 이런 식으로 좀 남아있는 거지 그러니까 젊은 여자하고 살면서 약을 올리는 거야 지금 그게 하나의 과정이지 그 여자하고 오래 못 가 그 여자는 또 딴 남자한테로 가요 여기 신랑이 돈도 없어 그러니까 어떻게 돼 나중에 그냥 팽 당해 가지고 여기 또 들어와 여기는 신랑이 이제 있는 거지 호적상 이혼이지 알겠어요? 네 근데 그때 이혼할 때는 신랑이 한 게 아니고 여기가 주도한 거야. 이혼을 여기서 주도했어. 했어. 안 했어요? 주도적으로 하자고 했어. 안 했어?
빨리 말해요.
자 근데 끝내겠습니다.
어 둘이가
똑같이 저는 안 했으면 했는데 3개월 후에 자기가 가서
접수해 버렸지? 예예 접수가 이루어진 거지?
왜 안 하니 했더니, 그래서 한다구 나는 왜 안 했으면 생각하고 노후를 위해서
좌우지간 이제 이야기는 결론을 냅시다 이분은 상당히 보기는 이렇게 보여도 자존심이 있는 분이야 신랑이 뜅겨 나간 거지 둘 여기에 대한 반발심이 있었어 신랑이 제출해 가지고 이혼을 성사된 거잖아요. 그죠? 응 그래서 지금은 남자를 보는 눈이 좀 바뀌었죠? 네 바뀌었어요. 그러면 이제 다시 오도록 해줄까 아니면 딴 남자를 해줄까? 합치도록 합치도록 박수 박수 우리는 여기 앉아서 여러 가지 소설을 보고 있는데, 그게 실화야 실화
네, 그렇습니다. 이걸 우리가 듣고 감으로써 우리가 바뀌는 거야. 이분이 돼 봐야지 그래 이런 분이 흥분하잖아. 상처가 엄청난 거지
상처가 정말 엄청 많아요 열 받아서
이분은 적극적이라 그래도
목숨을 걸고 그사람밖에 사랑 안했거던 첫사랑
그러니까 어쨌든 이분은 어떤 남자를 만나도 이분 주도로 끌고 가는 거야. 이제 그지 남자 위주에 끌려가지 마라 소리야 알겠어요? 네 근데 남자한테 그 남자는 여기한테 그동안 받았던 데 대한 보복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분이 은근히 은근슬쩍 남자를 잡아요.
총재님 총재님
잘못한 거라고는 바가지 긁은 것 밖에 없어요
바가지 긁었죠? 근데 그 남자가 그 남자가 무능한 남자일 때는 그 남자가 무능한 남자한테 바가지를 긁으면 이차 대전이야 그게 그 남자 자존심이 좀 상하잖아.
총재님 예 끝내겠습니다. 자 총재님을 위해서 다 같이 박수 허경영허경영허경영허경영
끝나는 게 그렇게 좋아요? 나는 우리가 이게 사랑방이 돼 가지고 재밌잖아. 끝낸다니까 나는 또 여기 또 항상 혼자 앉아 있어 나는 항상 일주일 내내 혼자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도망간다니까 되게 좋아하시네
총재님 자 이제 지금부터 총재님한테 치료 시간이 들어갑니다. 아까 그
마지막으로, 질문할 사람 없어?
아니 총대님 저요 아니 총재님 아니야
저 양반 말 들어줘
중요한 얘기를 안 했어요 저 이사를 갔는데 새 아파트 입주해 가야 되거든요. 동쪽하고 남쪽하고 사이예요. 거기 가면 안 좋다고 어떤 스님이 그러는데 제 점 보는 사람이 뭔 돈을 150만 원 주고 뭐 하라고 해서 그래서 자꾸 미뤄 놨지요. 우리 총재님이 만나고 갖다 드리려고 여기가 좋은데
그 이야기는 그 요새는 그 방위를 그렇게 보는 게 아니야. 괜찮아요. 어디로 가든 관계없는데 그 점쟁이들은 먹고 살아야 되잖아. 그래 안그래? 그 사람들을 싹 무시해 버리면 또 그 사람들이 또 굶어 죽으니까. 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면 왜 그런가 자세히 물어보고 조금 보시를 해주는 것도 괜찮아 들어주는 척하고 알겠죠. 지금 어디 살지?
지금은 인천에 사는데요. 우리 사는 데가 좀
딸 근데 어디로 이사 갈려고 그러는 거예요?
경기도 시흥이요.
시흥쪽으로 갈려고 그러니까 서남간이네 서남 동남간으로 가는 거네 동남간 근데 그쪽으로 가는 거는 좋은 거야. 괜찮아
전 총재님 사진 갔다 가
어 그러니까 아무 영향이 없어 내 사진이 따라가기 때문에 아까 저분이 회사에 내 사진 갖다 놔야 돼 아까 저분 어 그러면 뭐가 어려운 위기가 불안감이 없어져 저분은 호주머니 내 사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런 불안감이 없어요. 이사 가는 데는 내 사진만 가면 방이고 뭐고 있어 없어요? 없어 아무것도 없어요.
사진 많이 갖고 가서
그럼 여기저기 화장실에도 갖다 놓고 여기저기 갖다 놔요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알겠죠?
그래요. 총재님 인제 이분을 부산에서 오셨는데 한 분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그래요.
제가 복이 좀 많아 가지고. 평생 제가 짐을 좀 많이 지고 살아 왔습니다. 친정하고 우리 지금 사는 제 인생도 어떻게 살았는지 해결이 좀 잘 안 됩니다.
뭐가 해결 안 돼
자식 문제는 해결이 잘 안 되고 시집을 안 가고 응 안 가고 또 제가 하는 일이
딸이 몇 살이에요?
38세요
딸이 38세 그런데 요새는 이 30세 40세가 예사로 다 있어 내가 한 10년간 대통령이 안 되니까. 10살이 늘어나 버렸어
총재님 5분만 해주세요. 5분만
그래서 36세도 있고 하는데 그런 문제도 있고 총체적으로 모든 게 제가 짐이 너무 많아 가지고. 제가 업을 하는데도 잘 안되고 집을 지금 가게를 내려야 될 상황이고 이사도 가야 되는데 집도 안 나가서 그것도 파산이 두 달 안 나가면 파산이거든요.
두 달 안 남으면 왜 파산이야?
왜그러냐면 제가 나가는 집이 안 나가면 집 가는 집이 돈을 좀 많이 떼요.
그것 좀 뭐 해 달라고 하시면 돼
예 좀 해주세요.
그래 요거는 둘째는 뭐 아들이야 36?
둘이 다 딸입니다. 응
첫 애를 좀 빨리 가게 해주세요
큰애가 가야 되네
예
집 큰 애도 가고 가게도 잘 안 되는 거 돈이 좀 되게 해주시고 집도 좀 나가게 해주시고 예
그러니까 아들 딸 둘 다 지금 아니 딸이 둘이가 시집을 안 갔네 보통 문제가 아니네 얘들이 얘들이 28살 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되면은 적재현상이 싹 없어져 버려 다 장가 가서 그냥 어린애가 엄청 쏟아져 나와 그래 길에 어린애가 없으면 사람들이 삭막해져요 길에 가는데 이 요만한 핏덩이들이 보이면 사람들이 기뻐하는 거야. 저런 나이 든 사람들이 막 애를 붙들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가는 데마다 애가 없으니까. 세상이 아무 낙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신랑만 오면 낙이지 그렇지만 우리는 어린애가 보여야 돼
총재님 저거 해결해 주세요. 해결해 주실거죠
내가 해결해 드릴 테니까. 염려 마세요. 사진 가지고 왔나?
저번에 지난달
드렸지 가족 사진 결혼 사진 찍으라
염려 마세요잉 해결해 줄게 그럼 해결됐습니다. 박수 한 가지 여러분들이 나를 사람으로 생각하고 이야기를 하면 돼 안 돼? 안되는 겁니다. 나는 들어주고 말 없이 해결해 알겠죠? 내가 판단을 해 속으로 저 사람한테 신랑을 줄까 말까 판단하는 거야. 알겠죠.
스크립트 2
오늘 처음 오신 분들, 너무 반가운 분들이 상당히 많네요. 자, 하늘궁에 지금 지방에서도 이렇게 멀리 비우는데도 오시고, 생각지도 않게 오늘 비가 와서 많이 안 오실 줄 알았어요. 이렇게 또 달려오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아주. 그래서 오늘 저기 하늘궁 진영을 맡고 있는 김태수 실장입니다. 우리가 여기는 진영을 어떻게 하냐면, 토요일 날은 또 총재님이 일방적으로 강연을 하시고, 여기는 우리가 답답하면 누구한테 묻잖아요. 뭐 스님한테도 묻고, 목사님한테도 묻잖아요.
그런데도 속 시원하지가 않아. 그래서 여기 선생님한테 질문을 해서 아주 속 시원하게 답을 얻고, 그리고 가정들이 풀리고, 또 치료가 되고 그런 분들이 너무나 많아요. 허리를 굽히고 내 이야기를 들어봐야 볼 거야. 허리 펴고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은 몸이 엄청 좋아하죠.
그런데 여기는 또 내가 있기 때문에 기분이 좋으니까 허리를 펼 때 좋은 기운이 다 들어가. 근육 사이사이에 들어가야 되잖아. 근데 근육을 앞으로 있으면 조금 있다가 좀 이따 닫을 거야. 조금 이따 닫을 거니까 지금은 사람들이 처음 들어오니까 문제를 빼고, 좀 이따 내가 닫아라 그러면 머리가 이미 다 돌아가고 있어.
이런 사람들 머리하고 조금 달려서 여러분들이 지금에 들어왔을 때는 먼지가 있을 수가 있어요. 빠지고 나면은 저 사람은 안 보이는 거야. 저렇게 엿듣는 저렇게 공부한 사람이 대통령 된 사람이 링크 아니 공부할래? 형편이 안 되니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가지고 신문팔이 하는데 어떻게 공부를 해? 그냥 학교 가서 먹을래? 창문들은 이래도 공부하는 거야. 그러니까 안에 좋은 책상에 앉아 있다고 꼭 성공하는 건 아니야.
알겠죠? 바깥에서 엿듣는 사람이 크게 성공할 수가 있어. 그래서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몰래 가서 학교 가서 학생이 몰래 가서 엿듣고, 저것만 몰래 엄마가 학교 갔다가 또 뭐라 하니까 몰래 가서 여쭙고 와서 너는 집에서 머슴살이 해야 된다, 이러는데도 그 아들은 그저 몰래몰래 가서 공부를 엿듣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게 왜 그래? 그렇죠. 우리도 그런 사람, 바깥에 소외된 사람을 항상 생각하면 여러분 행복해, 안 해? 안 되는 거야.
나를 못 본 사람들을 가서 일일이 전해야 돼. 알겠죠? 예. 그러니까 항상 소외된 사람들을 외면하지 말자. 알겠죠? 그래서 나는 여기가 문을 닫자 그러면 나는 한 수 더 떠요.
좀 있다가 먼지 빼고 나서 저 사람을 쳐다보면 링컨이 생각난다. 그러나 행복은 어디든지 있어, 없어? 공기도 생각해야 되고, 온도도 생각해야 되고, 또 저 사람 링컨도 생각해야 되고, 두루두루 생각하는 거야. 저분은 조금 더 봐서 좋고, 좀 있으면 오갈 데 없이 또 보이지도 않는 곳에 있어야 되니까 빨리 집을, 저분을 보니까 빨리 여러분들이 돈을 많이 모아서 집을 빨리 지어야 되겠다. 이걸 또 저 사람이 말해주고 있는 거야.
[웃음] 먹을 수 있잖아. 그렇죠. 돈, 그 한 달 투숙하는 사람들 다 밥을 먹고 마음대로 드나들 수가 있어. 알겠죠? 그냥 집이 싫다, 남편이 좀 보기 싫다.
그러면 한 달간 보따리 싸 가지고 별거하면 여기 와요. 그러면 몸도 건강해져, 스트레스 풀어주죠. 그런 한 달 있다가 집에 가면 뭐라고요? 신랑하고 방에 와서 마찰을 해야 돼. 그러니까 여기를 힐링 공을 만들어 놔서 이게 5층이야.
[음악] 방이 37에 32개, 그 다음에 여기 모텔이 큰 게 두 개, 여기 네 개가 있어요. 요거는 나중에 다 지을 거야. 이거 인쇄했을 때 힐링 공으로 다 바꿔요. 그리고 여기에 모텔이 몇 개 있어요.
이 일대가 다 바뀌죠. 그래, 여기에 집이, 여기 집이 한 천여 개 들어서. 그래, 이게 전부 힐링 센터인데, 외국인 전용이 들어서. 그래서 전 세계인이 몰려와.
무엇하고 옵니까? 크루즈가 전부 지나가는 크루즈는 한국으로 오는 거예요. 전부 어디로 갑니까? 인천 강화도 전체. 우리 크루즈가 와 가지고 여기 오는 사람이 1년에 500조 정도 우리가 돈을 벌어. 하늘궁이 지금은 여기 10만 원 받지만, 그 사람들이 좀 더 받아야 되겠지.
그러면 이제 그걸 받으면 우리나라 수입이 500조면은, 그 사람들이 와서 또 관광하는데 써, 안 써요? 그럼 힐링궁 수입만 있나? 우리나라 잘 되지. 그러면 이 500조를 국가 예산이, 내가 대통령 됐을 때는 500조가 돼요. 천조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서 국가가 쓰는 돈은 공무원이 200조면 뒤집어쓰거든. 그러면 800조를 여러분한테 우리 국민들한테 배당금으로 주죠.
그럼 국민 배당금이 높아져. 그럼 우리 국민이 아주 잘 살게 되죠. 알겠죠? 그래서 이게 이 하늘궁이 국가적으로 큰 일을 해. 그래서 나중에 이 돈이 세계 통일 기금으로 써요.
알겠죠? 배당금을 또 너무 많이 줘도 안 되잖아. 그렇죠? 한 200만 원에서 올려주면 150만 원 조금 올려주더라도, 나머지를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해 가지고 없는 민족 전 세계를 다 해결해. 세계 문제. 알겠죠? 지금까지 세계 문제를 해결한 정신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못해서 고로비가 했나요? 이거를 해결하는 사람이 한반도에서 나온다는 건 전 세계에 석학적인 지금 이야기하죠. 이거는 아까 여기 온 일본에 누가, 이제 아까 여기 온 우리나라에 꼬맹이가 써 온 거야. 편지 쓴 거야. [음악] 질문 있습니까? 치료 받으실 거예요? 또 진주로.
가신 거지요. 저는 귀신이 붙어 있는거나 마찬가지예요. 사이클이 맞아 들어가 귀신하고 사이클이 맞아 버리면 안 되는 게, 몸을 허하게 하면 안 돼요. 사이클이 맞아가고 얘는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거야.
자, 뒤로 돌아와요. 내 찾아보세요. 깜빡이면 안 돼요. 이 엄마 봐요.
얼굴 조그맣고 이쁘죠. 그런데 딸이 왜 저렇게 오락가락할까? 이 엄마의 전생하고 저 딸의 전생이 연관이 이렇게 해서 없겠어? 옛날에는 전쟁터에서 여러분이 옛날에는 사람도 많이 죽였을 수 있어요. 안 죽이고 다리 멍덩이 일어났을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있으면서 전생에 신라시대 때 병사를 불러가서 사람 죽인 일도 있고, 또 남의 집에 가서 닭을 뺏어 오다가 주인을 때려잡은 일도 있고, 그게 다 골병으로 나타나서 전생이 현생으로 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딸내미에 대해서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있으니까 이해를 해야 돼. 내 쳐다봐요. 오케이. 얼굴이 이렇게 이쁜 사람이요.
신랑을 데리고 오세요. 잠깐만. 문을 닫을 때가 됐습니다. 정문을 닫아.
이제 사람들이 덥죠. 화장실 문도 닫아요. 이제 시원해질 거야. 에어컨 온도계가 27도로 올라가서 저게 24도로 내려가야죠.
크게 얘기해 주세요. 말씀하세요. 이 사진은 내가 다 봤어요. 예.
밑에 여자예요. 몇 살이에요? 지금 현재 환자는 완전히 안 데려왔어. 아직 전달을 못 했습니다. 저는 이제 많이 아프고.
자, 이분도 한번 보세요. 조용히 해요. 테스트는 여러분들 한 군데만 하면 돼요. 자, 이렇게.
자, 이렇게 몸이 어떤 상태인가 봅시다. 시작. 힘이 있었어요. 이분은 비염이 있다는 것은 온몸에 면역이 다 떨어졌다는 소리야.
면역이 떨어지면 여기에 제일 먼저 나타나. 비염. 엄청납니다, 엄청납니다. 그럼 이 엄청난 비염이 내 눈에 보여.
그러니까 내가 이건 굳이 말을 할 필요 없으나, 나중에 여러분 고칠 때는 이런 사람은 샘플이니까 미리 이야기해 주는 거야. 알겠죠? 내 쳐다보세요. 고쳤어요. 금방 떨어지는 게 금방 감찰로 바뀌잖아.
0.1초에 이 몸은 다 바꿔 버리는 거니까. 알겠죠? 눈 감아요. 오케이. 다 됐습니다.
이분은 나중에 돌아갈 때 위장병으로 돌아가는 관상이야. 그러니까 이분은 전생에 먹는 귀신이 붙어서, 그래서 남의 집에 있는 걸 많이 주워 먹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선생은 위장, 위암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나한테 왔으니까 위암이 걸려, 안 걸려? 안 걸리는 거야. 알겠죠? 네가 평생 어땠어? 7월까지 있었습니다.
7월까지 있었어요. 그러니까 내 눈에 그 위가 안 좋은 걸로 보이니까 위암을 조심해야 돼. 그래서 내가 이제 고쳤으니까 음식 조심해야 돼. 알겠죠? 내가 고쳤다고 막 돌멩이 먹으면 돼, 안 돼? 그건 위암이 걸려.
그러면 알겠죠? 강의 왔다 가고부터 점점 좋아졌는데 그때 내가 고쳐줬잖아. 최근에는 많이 약을 먹어도 잘 들어요. 약을 먹지 말아요. 약은 무조건 먹지 말고.
인간의 몸이 뭐예요? 병원이야. 인간의 몸이 면역. 인간의 몸이 병을 치료하는 병원이라니까. 근데 딴 병원에 가져오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나는 여러분을 만든 사람이니까 고칠 자격이 있지. 어떻게 여러분의 병원이 병원에 가서 고쳐달라고 그러냐고. 몸 자체에 여기 적혈구가 있어, 없어? 많이 있습니다. 면역세포가 있어, 없어? 그게 막 돌아다니면서 총을 들고 다니면서 세균을 잡아먹어.
이 잡아먹는 병원이야. 이게 여기 냇가에 외과 의사가 수백 명이 붙어 있어. 맞아. 그런데 없어.
나는 의사가 없어. 나는 뭐 구체적으로 병원에 가야 돼, 가서 약 먹어야 돼, 이러고 앉아 있으니까 큰일 나는 거야, 알겠죠? 부인입니까? 신랑은 그냥 놔뒀으면 저 위를 도려낼 뻔했어, 알겠죠? 저런 사람을 신랑이라고 다니는 것도 아슬아슬하다. 그러나 사람이 착해, 사람이 착하고 좋으니까 사람은 저 잘 만났어, 알겠죠? 그러나 몸은 저게 음식을 만들어 줄 때 짠 거, 소금기 있는 거, 고추장 매운 거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렇게 하세요. 여기는 담낭, 췌장 전체 다 문제가 있습니다.
다 고쳤어요. 딸내미는 내가 잘 되게 해줄게. 우리가, 우리가 저걸 빨리 지어야 돼. 내가, 내가 여러분한테 눌려서 죽게 생겼어.
[음악] 자리가 좀 이분을 보세요. 이분은 북방계 얼굴인데 남편 있어요? 몇 번? 첫 번째? 아니요. 첫 번째지만 두 번째가 될 수 있으니까 잘해야 돼, 알겠죠? 완전히 이분은 중환자야. 그러니까 다 고쳤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정신이 들 거예요, 알겠죠? 감사합니다. 아주 빨리 고치니까 금방 커집니다. 아까 내가 보여줬죠? 아까 들었죠? 앞으로도 사진을 주고 자, 나오세요. 이리 오세요.
강의를 왔으니까 여기 왔는데 하늘궁에 왔는데 빨리 가는 거는 손해야지. 잘 오셨어요. 이 사람은 중풍이 와 있어요. 이쪽 내가 잘못되어 있어.
자, 내 쳐다보세요. 다 됐어요. 여주서 잘 오셨네. 이제 집에 가서 오시면 몸이 점점 풀어져요.
자, 그러면 자, 이제 일어나십니다. 네, 네, 좀 기다리세요. 네, 여기서 앉아 있으면 괜찮아요. 좀 있습니다.
커피 가야 돼요. 뒤로 들어보세요. 좀 기다리세요. 성령이 팍팍 들어갑니다.
자, 이제 총재님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이연홍 님. [음악] 꿈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어서 꿈에, 꿈이라는 게 저하고 관계되는 그런 일들이 [음악] 들었는데요.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그 어떤 남자가 나타나서 얼굴도 모르는 생전 보지도 않은 여자를 꿈에 꿨어요.
두 살 일이 없는 사람이라 와서 꼭 여쭤봐야 되겠다 생각하고 왔습니다. 예지몽은 자기하고 관계가 없는 꿈을 꿔요. 근데 해몽은 뭐라 그랬지? 해서 해소하는 거. 우리가 일반적으로 해소하는 것은 이 해소하는 거는 꿈 자체는 이 해소몽은 자기의 깊은 고민이나 이런 걸 꿈에서 내가 잃어버려.
내가 저 여자를 좋아하면 꿈에 그 여자하고 섹스를 할 수가 있어. 그러면 해소가 돼요. 맞아, 맞아. 너무 짝사랑하는데 꿈에서 섹스까지 못하면 상사병이 걸릴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심하면은 상상 임신까지. 아예 안 해.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다 보면 상당히 지금 괜찮아. 상상 임신까지 하는데 예지몽은 내가 생각도 안 한 것이 나타나.
아까 무슨 꿈이라 그랬지? 아, 그 어떤 모르는 남자가 또 모르는 여자를 차로 치는 그런 꿈을 꿨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앞으로 본인이 운전하시는가? 그러니까 보험사기단한테 걸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분이 복이 많은 거지. 무슨 사고가 날리는 미리 알려줘.
이 사람한테 어떤 놈들이 이 사람을 괴롭힐 일이 앞으로 나타날 건데, 그건 본인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잖아. 근데 그것이 이미 나타나. 이분이 복이 있게 생긴 얼굴이잖아요. 저런 분들은 위에서 관리를 해 줘.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으니까 미리미리 꿈을 꾸 가지고 그걸 예방해 줘. 비행기를 타러 가는데 꿈자리가 안 탔는데 잘 가다가 비행기가 추락했어. 500 몇십 명이 가서 추락했어요. 그날 그 꿈이 아니었으면 죽은 사람 많아요.
그런데 그 복을 지은 사람들은 그때 왜 꿈자리가 그렇게 뒤숭숭하냐고 안타라고 하는 거야. 그냥 비행기가 추락하는 꿈을 꾸는 거야, 비행기 타러 가는 사람이 그 꿈을 꿨으니 타겠냐고? 안 타죠. 그런 꿈이 예지몽이야. 여기는 보험사기단이 이분을 걸고 넘으실 수가 있어.
차에 와 가지고 들이받아 가지고 그런 현상에 대한 꿈이야, 알겠죠? 괜히 나물차를 와서 꿈을 꾼 거는 자기와 연관을 지으면 되는 거지, 알겠죠? 제가 그런 꿈을 막 계속 이렇게 안 좋은 꿈을 꿔 가지고 제가 이제 그 총재님 달력을 보면서 제가 그랬습니다. 저 꿈을 무슨 꿈인지 내용도 모르고 알지도 못하고, 그런 자꾸 저런 꿈을 꾸니까 뭔가 알아야 되는데 모르는데 이런 꿈을 꾸지 않게 해 주십시오 하고 허경영, 허경영 했더니 그 뒤로부터는 하나도 꿈을 꾸지 않았습니다. 이런 지성소한 꿈을 꾼 거는 또 허경영을 덜 부려서도 꿀 수 있어. 꿈에는 자꾸 부르면 예지몽 올 필요가 있어 없어? 올 필요 없이 그런 일은 안 일어나, 알겠죠? 그러니까 내 거는 수맥만 차단되는 것이 아니라 나쁜 기운이나 귀신이나 이걸 내 사진이 다 막아줘, 안 막아줘? 뭐 까지만 바이러스까지 유산균까지 나쁜 거는 다 걸려버려요.
그러니까 우리 인체에 나쁜 바이러스는 다 갖다대 버려. 바이러스가 바이러스여 봐요. 여기 목이 새끼 목이 있어, 없어? 모기에 내가 크게 얼마만 할까? 우리가 피를 먹으면 그 모기가 소화하는 위장이 있어서 그 모기 위장이 얼마만 할까? 잘 들으세요. 거기에서도 세포가 움직이고 모기 위장이 움직이고 모기 소장 대장이 있어요.
그리고 모기가 날개짓 할 때 에너지가 들어가야 돼. 그 모기 날개가 얼마나 섬세하겠어? 그런데 심지어 바이러스 어떻겠어요? 바이러스도 뇌가 있겠어요? 우리 현미경 안만 봐도 바이러스가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그런데 그 바이러스도 뇌와 심장과 간 다 있어요. 그거를 누가 만들어 그걸 위해서 하늘에서 다 만들어 낸 거야.
모기가 파리가 없으면 이 지구는 종말이 오는 거야. 모기가 살아남아야 먹고 사는 참새가 살고, 참새가 살아야 새들 기준이 있다 살아나서 나중에 그 새를 잡아먹는 먹이사슬이 쫙 완성되는 거야. 물속에 피래미가 없으면 어떻게 돼? 그 피래미를 먹는 고기가 없어지고, 그게 붕어가 없어지고 다 없어 물고기 시대가 다 끝나버리는 거야. 그래서 안 그러겠어요? 모든 것은 가장 작은 것을 만들어 내놔야 그 다음 것들이 착착착 먹고 사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바이러스는 내가 얼마만 하고 있습니까? 바이러스를 내가 얼마 만에 우리가 100만이 뭐예요? 100만이 마이크로라고 그래 안 그래? 이게 100만이야. 100만. 그러면 10억은 10억은 뭐야? 나누죠. 나눠.
맞아. 10억보다 더 큰 거. 100억은 뭐예요? 아니, 수도. 아니, 수도는 100억 분의 1이야.
10억 분의 1은 나노야. 100만 분의 1은 마이크로에요. 그렇죠? 근데 우리가 10년 전에는 마이크로가 나왔는데 20 몇 년 전에 이제는 나노가 나와서 15분의 1 나노 옷도 나오고 그러잖아. 그 다음에 이제 아토그램이 아직 안 나왔어요.
100만 분의 1 이거는 100만 번지 일이야. 화장품도 나노야. 그럼 우리 땅구멍에 들어가려면 나노라야 들어가. 마이크로는 안 들어가.
밀가루 발라봐야 피부에 들어가서는 나노 만드는 경쟁이 붙어서 안 붙었어? 피부에 흡수가 빨라 안 빨라? 그러면 물은 나노야 아니야? 물은 나노가 아니야. 나노보다 큰 거야. 피부에 안 들어가. 아무리 세수를 했어.
먹어줘야 피부로 가는 거야. 물을 많이 안 먹는 사람이 피부가 촉촉하다고 전부. 거짓말이야, 맞아. 우리가 물을 많이 먹어야 피부가 안 늙어.
물 안 먹으면 금방 피곤하다. 밤에 오줌 한번 눈 만큼 물을 먹어줘야지. 그때그때 오줌을 방에 두 번 싸서 물을 두 번 먹어야 돼. 내가 오줌 나간 양을 항상 알아 놔야 돼.
그러면 나간 만큼 커피 먹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나간 만큼 냉수를 보충해줘야 항상 레벨이 맞아. 그러면 피부가 안 늙는데. 오줌은 이만큼 쌌는데 요만큼 먹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온갖 병이 나와. 모든 병은 오줌과 물을 맞춰주지 않은 데서 오는 거야. 맞아. 내 강의를 들어야 하는지 건강을 유지해.
또 내일은 부르면 되고. 알겠죠? 자, 그러면 오줌 눌 때마다 물 먹어야 돼, 안 날이죠? 얼마나 오줌을 쌌는데 요만큼 먹으면 어때요? 알겠죠? 근데 소변만 먹으면 문제가 생겨. 물을 먹어야 돼. 소변은 약으로 먹어야 돼.
알겠지? 그런 사람은 소변을 먹어도 괜찮아. 알겠죠? 옛날 어른들은 소변을 먹고 몸이 나았으니. 자, 아리스토텔레스, 요거는 100만 문제 1위야. 그 다음에 피코가 있어.
피코, Pico. 피코, 피코는 얼마예요? 이게 뭐예요? 모기에 내야. 모기에 대한.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은 머리, 내가 여러분들의 내 혈관을 진짜 굵은 거야.
맞아. 우리 눈에는 잘 안 보일 정도로 실보다 가는데 거기로 피가 왔다 갔다는데. 남편하고 싸우면 그 혈관이 막혀, 안 막혀? 혈관에 염증이 생겨버려. 그 모세혈관에 염증이 생겨.
부부싸움할 때 염증이 생겨서 잘못하면 터져 버려. 소리 한번 잘못 치면. 그런데 그것이 싸움이 많아질수록 모세혈관이 더 가늘어져. 점점 가늘어지고 막혀.
염증이 생겨. 그러면 염증이 생겼다 안 생겼다 반복하다 보면 나중에 내가 중풍이 오는. 거야, 그래서 풍기 있는 사람들은 성질이 고약한 사람들이야. 알겠습니까? 어쨌든 고약한 마누라를 만나도 풍이 올 수 있고, 내 이야기 들으면 성질이 좋지.
성질이 좋은데도 오는 수가 있어요. 지방질 낀 걸 혼자서 잘 먹고 운동 안 하고 놀다가 내 혈관이 막힐 수가 있어요.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펜토가 있어. 요놈은 몇 번지? 천조 본질이야.
천적은지. 여러분, 이거 상상이 안 되죠? 천조 본지. 이래 미세한 혈관은 뭐냐? 바이러스, 바이러스, 바이러스. 내가 그 혈관이 천조 문제.
그 사이즈가 천조 분해 1m야. 그러니까 어떻게 돼? 나노보다 어때요? 10억 분지 1보다 천조 분질. 그러니까 그 가느다란 그 목이 그 바이러스에. 내가 그 바이러스가 여기 딱 왔는데, 이리로 들어가느냐, 이리로 들어가느냐도요.
두 사람 중에 누가 죄가 많아졌냐에 따라서 나쁜 놈한테 딱 들어가. 바이러스가 다 알아. 이 사람한테. 그런데 어떤 남자가 여자하고 섹스를 했는데, 에이즈 여자하고 섹스를 했어.
그게 누구야? 영화배우. 미국 영화배우를 죽은 사람. 그 여자가 다른 남자하고 다 짜서도 다른 남자의 [음악] 면역이 약하니까요. 바이러스가 로고스를 잡아먹는 거야.
그러면 이 바이러스는 사람을 봐가면서 들어가는 거야. 서울대병원에 갔다 와서 다 그 병이 없는 게 아니야. [음악] 죄가 많은 사람. 그 사람을 딱 바이러스는 알아내.
“죽여야 되겠다.” 사자가 아프리카에서 딱 누워 있다가, 누구 때가 한 몇백만 마리가 지나가. 지나가는데 어떤 어느 누구 한 마리를 딱 찍어. 그 누구만 주시해서 보고 있는 거야. 그 누가 병든 누구야.
이제 난지 얼마 안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걸어가는 동태를 보니까 저거는 약한 놈이야. 그러면 그걸 골라내서 죽여줘야. 그 누구.
때가 되면 사자가 약한 놈을 안 잡아먹으면, 나중에 다 죽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놈이 병에 걸려서 전염병을 옮겨서 죽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계속 살아남은 놈들이 초원의 풀을 다 뜯어 먹어서 사막이 되어버립니다. 짐승들이 풀을 뜯어 먹으니까 사막이 된 거예요.
중국이 왜 사막이 자꾸 늘어나냐 하면, 염소와 양을 키우는데, 양떼가 지나가면 사막이 됩니다. 양들이 풀을 다 뜯어 먹어서 사막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 유목민을 없애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기회까지도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처럼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내 머리는 지구를 살려야 하니까 온갖 계산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작은 목이 바이러스가 사람을 골라서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자가 약한 놈을 꼭 잡아먹습니다.
큰 놈들은 놔두는 거예요. 저게 전염병을 옮길 것 같으면, 사자가 가서 잡아먹는 거예요. 맛있는 거 큰 놈만 잡아먹는 거 아니에요. 병든 거, 비실비실하는 것만 잡아먹는 거예요.
근데 이 썩은 건 안 먹어요. 그러니까 사람도 비실비실하는 사람은 죽고 안 죽어요. 그게 귀신이 그것만 노리고 앉아 있습니다. 귀신이 사자입니다.
저승사자입니다. 앞에 저승만 붙어버리지, 사자는 똑같은 사자입니다. 저승사자가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게 바이러스입니다.
그러니까 펜토 요거보다 더 좋은 게 아토입니다. 아토는 말이요, 천조보다 100개는 얼마나 큽니까? 밑에가 흔들어도 아토는 뭐예요? 1회, 1회 우리 해라고 그러잖아요. 제일 큰데 영어로 보면 요거는 영어로. 100만, 100만 원.
영어로는 그냥 100만 원. 빌리언과 나누는 이거는 10억 번지 1이고, 이거는 10억이야. 반대지, 반대. 맞아, 맞아.
요거는 100만인데, 요거는 100만 원이 1이야. 100만 문제를 100만 문제 1. 영어로 뭐라 그래요? 10억이 10개 있으면 100만 맞잖아. 10만이 10개에서 100만 맞잖아.
템 빌려. 그러니까 트릴리언을 1조 분지할 때는 피코라 그래.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거야. 이게 이거는 1조인데, 이거는 1조 문제야.
만 병원은 1조. 요거는 이 펜도 천조 분지 1이야. 그 다음에 이 백경 분지를 INT illion. 그 다음에 1회 1회가 영어로 뭡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거 같네.
요게 여러분이 좋아하는 단어야. 섹스, 섹스. 섹터라고 그래요. 이쪽에 이 숫자가 요렇게 작아지는 게 세균이 이렇게 작아.
1회 분지 1이 뭔지 압니까? 슈퍼 바이러스. 슈퍼 바이러스 내는 우리 현미경으로 볼 수가 없어. 그거를 우리가 만들어 놨습니다. 내가 이분을 눈으로 고치는 걸 여러분 볼 수 있나요? 내가 여기 눈에서 뭐 나가는 빛을 볼 수가 있냐? 백회 열릴 때 들어오는 빛을 볼 수 있나? 나는 그걸 다 봐요.
내 눈이 무슨 눈이야? 여러분은 눈이 아니라 알겠죠? 그래서 이런 전문적인 용어를 의사들이나 과학자들도 잘 몰라. 어려워서.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여러분의 질병을 바라볼 때, 이것들은 여러분의 죄하고 관계가 있어 없어? 그럴 때 바이러스 보는 거야. 여러분의 유방암이 그냥 오냐? 그냥 오는 게 아니에요.
유방암이 올 때는 분명히 인연 관계에서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안젤리가 졸려? 안 졸리나? 졸리나 하는 여자가 이름 뭐야? [웃음] 그 여자만 생각하면 그 여자가 유방을 토론해서 영화배우인데 유방 하나도 없어 왜 그랬냐, 자기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죽었으니까 혹시 유방암이 올지 모른다는 거예요. 멀쩡한 여자가 아무 이상이 없는데 텔레비전에 나왔지, 병원에 가서 이걸 싹 도려내 버려. 그래서 유방 내놓을 일이 없잖아, 그래 안 그래? 어, 그래서 유방 없이 지내는데 그렇게 기분이 좋대.
안젤리나 졸리나, 그 여자 이름이 뭐야? 나는 맨날 안젤리나 졸리나 그래가지고 안젤리나 졸리야. 안 졸린다, 졸린다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억해 버려. 안 졸리나, 졸리나? 시장 운전할 때 여보, 안 졸리나, 졸리나?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암이 올 걸 미리 이런 걸 예방한 거지. 맞아, 맞아.
이 세계는 여러분들의 도덕성하고 연관이 있어요. 알겠죠? 누구하고도 이야기해야 되나? 지금 총재님이 소변 늑대마다 그 양만큼 물 마시려는 아니, 어디서 들어보셨냐고요? 잘 오셨어요. 이거 [박수] 하나만 어때요? 다음번에는 더 모시고 오세요. 피부로 아무리 갖다 물속에 들어가도 안 들어가요.
자, 이거를 먹어야 돼. 먹어서 피부로 나와. 그러면 피부가 좋아져요. 그래서 우리 몸은 물이 이렇게 유지해지고 있는 거예요.
얼굴이 팽팽하게. 그러니까 물을 제대로 수분 공급이 안 되면 이 피부는 바깥으로 못 들어가. 왜 나노가 아니니까. 음료수를 먹어도 되는데, 이게 음료수야.
이거는 생수가 아니야. 생수는 지하에서 물 펌프를 올린 거 있잖아. 그게 생수야. 이거는 지하수가.
지하수는 지하수인데, 이거는 샘물이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게에서 파는 이런 물은 전부 생수가 아니고 뭐요? 식수라고 하는 거야. 식수로. 생수는 생 자를 붙이면 법에 걸려.
여기에 생일은 물에 생 자 붙은 거 반납 안 봤나? 생수를 붙이면 그건 무조건 사기꾼으로 잡혀가요. 잘 알아두세요. 모든 물은 식수예요. 이거 먹을 수는 있으나 죽어 있는 물이다.
여기에 미네랄을 뽑아 가지고 물이 썩지 않게 해 놓은 거예요. 근데 지하수를 펌프로 파가지고 가둬놓고 팔면 다 상해 버려요. 지하수는 여러분, 생맥주 알죠? 생맥주는 그날 팔고 나머지 버려요. 맞아요.
그것도 냉장 장치 해 가지고 팔아야 돼요. 그냥 생맥주를 들고 다니면서 팔면 안 돼요. 항상 냉장고에 넣어 놓고 팔아요, 안 팔아요? 그럼 그거는 생 자가 붙을 수가 있어요. 우리가 펌프로 올린 우리 시골 사람이 먹는 물은 전부 생수예요.
우리 도시 사람은 식수밖에 못 먹는 거예요. 근데 수돗물은 생수입니다. 알죠? 바로 정수 과정만 거치지 바로 오는 물이에요. 물이 어디선가 잘라지면 식수가 돼 버려요.
그러니까 물이 이렇게 잘라져 있으면 식수예요. 죽어버려요. 물이 중국 물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수도를 먹을 때도 그래서 담아 먹으면 죽은 물이 돼요. 생성 아니에요. 그런데 수도꼭지에 입을 대고 먹으면 생수예요. 물탱크에서 내려오는 물은 물탱크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물은 수도와 연결해서 또 연결되어 있어요.
막아놨던 어쨌든 생수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전부 생수인데 우리 가게에서 파는 거는 전부 식수라 그래가지고 생짜만 쓰면 구속이에요. 그래서 생수는 존재해요, 안 해요? 없어요. 그러면 맥주는 생수과 생맥주가 아니까 죽은 맥주지.
주간 맥주지. 생맥주만 하루 이상 살아있지 않아요. 그 안에 뭐가 있냐? 이런 팬토 정도 되는 미생물이 바글바글해요. 그 생맥주 안에는 미생물이 바글바글해요.
먹으면 그냥 피부가 무진장 좋아져요. 생맥주는 피부에 아주 그냥 좋은 거예요. 영양분 덩어리예요. 그게.
그런데 생수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퍼서 올려도 잠깐 물이 잘라졌지만 그걸 생수야, 그러면 그 물은 시간이 안 걸리기 때문에 생수거든. 그걸 포말 시간이 그냥 그렇게 농민들이 못 먹고 고생해도 힘이 생긴 거야, 농사를 지을 수 있었어. 근데 자, 그러면 오늘 가셔서 꼭 소변 눈 만큼 물 좀 드세요. 거기다가 그 허경영하고 물을 먹을 때, 먹을 때 비록 식수를 먹더라도 허경영하면 생수가 돼.
안 돼요, 알았죠? 미용에 많은 관계됨을 이야기해 준 거야. 신장 콩팥이 나쁜 사람은 물에다가 허경영해 가지고 좀 계세요. 물을 적게 먹으라는 거야. 그러나 오줌 눈 만큼은 먹어줘야 돼.
알았지? 그럼 심장이다. 여러분 질문이야? 네, 질문하세요. 이제 저렇게 경제적으로 먹고 살기 힘들다 하고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게 아직까지는 먹고 살만하다. 알겠어요? 진짜 어려운 사람은 이까지 걸어오지도 못하고 지금부터 수면제 먹고 돌아갔지.
알겠죠? 지금 있는 사람들이 그런 아사 직전에 있는 남자들이 많아. 엄청. 여자들은 여자들은 또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남자는 오죽하겠어.
그래서 나는 저런 분들을 보면 가슴 아파. 그래서 내가 저 분한테는 150만 원씩 주죠. 하늘궁에서 또 들어오는 돈까지 또 주죠. 그때는 수입이 넘쳐나.
걱정할 거 없어요. 알겠죠? 220, 70만 원 + 150이야. 220이 혼자 있는데도 고정적으로 나와, 안 나와? 노인 문제 해결돼, 안 돼? 근데 부부가 있으면 440이야. 여러분들이 전부 중산층으로 살아요.
어떤 재물도 안 부러워.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오는데 은행에 딱딱 꽂혀 나오는데 무엇 때문에 우리가 부자를 부러워하나. 그래야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은 저분이 살 수 있는 길은 몇 년 죽으라고 기다리는 그때까지 살아있는 길 밖에 없어. 지금 정치인들한테 기대하면 고쳐주나 안 고쳐주고 다른 거 없어.
나는 그렇게 해줄 사람이야. 아들 데려와야 되고, 아들 문제도 이제 내가 여기서 해주면. 사진까지 왔는가? 뭔가 우리 선생님은 수명이 길어. 선생은 또 돈이 없는 사람이 명은 또 길어요.
돌아갈 때까지 먹을 걱정. 왜 2, 3년 안에 내가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방정수님, 접니다.
추갑손님 어디 있어요? 추갑손님 준비하세요. 크게 말씀하세요. 크게. 여기 중국에서 왔대.
오늘 시간에서 이렇게 와서 너무나 좋습니다.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저기 주인집 사장님 댁에 편의점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편의점을 인수하려고 그랬는데 많은 시급이 원하다 그래가지고 겁이 나가지고 안 한다 그랬거든요. 직업이 직업이라는 게 이제 근로자들이 시간당 주는 걸 만 원으로 하면은 남는 게 없다 이거지.
근데 지금도 편의점이 남는 게 없거든. 근데 인수하는 데는 얼마가 들어가야 되는데? 원래 1억 정도 들어야 돼요. 근데 지금 밖에서 명도 소송으로 들어가서 한 4천 이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면 좋겠는데 너무나 답답해서.
하고 싶으면 하시면 돼. 알겠어요? 왜냐하면 직업이 6천 원에서 만 원으로 올라가는 게 쉽지가 않아. 그게 그리 간단하지가 않아. 국회의원들이 해줄 사람들이 있어 없어? 왜 영세업자 다 죽어요.
또 올리면 아르바이트하는 애들은 괜찮겠지만 영세업자는 또 다 죽잖아.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시급을 올려 달라는 사람들도 종업원들이야. 그러니까 결국 내가 대통령이 돼서 20살부터 150만 원씩 주니까 이제 영세 상인들이 시급을 올려서 고생할 필요도 없고 지금까지 가지고 안 싸우게 돼. 알겠죠? 그거는 앞으로는 이렇게 해요.
편의점 매출에 이익금의 몇 퍼센트를 주겠다, 이게 말이 됩니까? 고생해야 되고, 근데 기본은 지금 정해진 그대로 하고 인상이나 이런 거 하지 말고, 며칠이 많으면 보너스를 주겠다. 다른 편의점은 보너스가 없는데 여기는 보너스가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본인이 정하는 거지. 매출이 좀 이익이 났다, 그러면 애들이 재미가 있어, 없어? 기본 페이는 받고 장사가 잘 되면 보너스를 주니까 자기 일이야, 아니야? 자기 일 같은 애착이 생겨.
그게 좀 현명한 방법이야. 알겠죠? 주일은 [음악] 망하는데 시급 무조건 만 원씩 내놔라,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나중에 직장이 다 없어져 버려. 회사도 망하고, 주인도 망하고. 올린다고 장땡이가 아니죠.
그래서 이거는 신중해야 돼. 그래서 우리가 이익이 날 때는 10%라도 주겠다. 알겠지? 좋습니다. 알겠죠? 성 [음악] 저는 세종에서 시내버스 하고, 추워서 세종시에서 시내버스 저녁까지 잘 들어요.
전화번호가 있더라고요. 제가 지금 궁금한 거는 제가 어릴 때 부모를 모르고 살았어요. 지금 그걸 부모의 한번 얼굴이 보고, 얼굴보다도 그 친척들이나 알고 싶어서 또 그런 다음에 아직 안타까운 이쪽으로 가세요. 혹시 가족들이 더 볼 수가 있지.
[박수] 어릴 때 부모님을 잃었네. 부모님 이런 게 아니라 핏덩이 때 부모님을 제가 태어난 죽느냐 해가지고 내가 태어난 부모님 돌아가시는 거고, 또 부모님 제가 태어나는 건데, 그 당시에 제가 어릴 때는 잘 모르잖아요. 몰라 가지고 이제는 동네 맡은 찾아가 봤는데, 그 당시에는 부모님이 바로 그때가 전쟁 직전 중이라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한번 봐야 돼요.
근데 부모님은 돌아가셨나, 사셨나?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요. [음악] 그래서 저를 피터라고 해서 영어 쪽에다가 집어넣고 앞에 대문 앞에 놓고 어떤 어린아이가 울고 있길래 제가 그때 어린애 영어 쪽으로 그러면 지금 호적도 그 자체에 잘 모르네,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영어는 시설에서 자라다 보니까 부모님도 모르고 형제간도 모르고 혼자서 이렇게 살다 보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13살 때부터 결혼을 했어요. 같이 왔어요. [박수] 어릴 때부터 이제 13살부터는 거기서는 시설에서는 정부 지원이 없기 때문에 객지 생활을 하기 때문에 제가 이제 처음에 그래서 거기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거가 또 난데 가지고 아, 어릴 때 생각한 게 운전을 배워야겠다.
운전을 배우면서 조도 생활부터 해 가지고 지금까지 계속 운전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가 막 부모님이나 누구 형제관이나 이렇게 한번 볼 수 있을까 하니까 그래서 우리 영상이 나가니까 정부에서 다 봐. 전 세계에서 보냐. 눈 때문에 고생이 좀 많거든요.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눈이 안 좋아 가지고 이번에 그 침대 병원에 수술 예약을 받은 것 같아요.
여기서 우리가 장님을 고쳐서 나간 사람 이 있죠. 그러면은 이제 그건 우리가 들었고. 자, 우리가 이렇게 성장 과정에서 부모를 이제 못 보고 자는 사람들이 옛날에 많이 있어요. 알겠죠? 시설이나 공화원에서 큰 사람들.
자,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불평등하게 성장했기 때문에 이런 남편을 만난 여자는 성격을 건드리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안 되죠. 왜냐하면 정상적으로 가정에서 크지 않은 사람하고 정상적으로 그런 사람이 싸우면 돼, 안 돼? 그걸 우리가 감사 줘야 돼. 평강공주같이 바보 온달을 장군을 만드는 거지.
바보 온달이 잘생겨서 뭐 평강공주가 결혼한 게 아니에요. 불쌍하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가능하면 좀 도와줘야 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분은 진짜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돼.
맞아, 맞아요. 여태까지 이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 정부가 이 사람한테 해준 거는 한 개도 있어 없어? 정말 무정한 세상이야.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많은 가정주부들이 앞으로 어려움에 처할지 몰라. 내가 나타나서 그나마 다 구해주게 되는 거야.
알겠죠? 말 한마디라도 이런 사람들은 따뜻하게 해주고, 술 먹고 버스 타 가지고 운전사한테 멱살 잡고 이런 사람 있으면 돼, 안 돼? 절대 그러면 안 돼. 알겠죠? 나름대로 다 어려운 과정에서 운전 배워 가지고 그게 자기의 직장이고 자기 인생의 전부인데, 구글 나쁜 놈이라고 가서 때리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운전수도 사람이다 보니까 사람이 서 있는 걸 깜빡하고 갈 수 있어, 없어? 그런 걸 우리를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제 운전만 하다 보니까 배 나온 거 봐. 그래, 안 그래요? 이분은 운동할 시간도 별로 없는 거예요.
회사에서 너무 잠자야지, 잠자야지. 안 그러면 졸다가 또 사람 다치니까 한두 멘트 하나를 사도 아닌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이분이 배 나온 것도 우리는 저게 돈이 없어서 나온 배야. 또 옛날에는 우리가 어릴 때는 배가 이렇게 너무 부잣집이라고 있어.
잘 먹었다고. 우리는 쫄쫄 굶고 있었는데. 근데 지금은 이렇게 빼놓은 사람은 시간이 없는 거야. 운전해야지, 자야지, 또 나가야지, 자야지.
이거 반복하니까 살이 쪄가지고 이러다가 고혈압으로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나한테 왔으니까 고쳐서 고치면 돼요. 자, 그러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고 모든 건 나한테 맡겨요. 내가 빨리 대통령 되는 일은 송정님 나오세요.
머리가 아프다 사니까. [웃음] 좀. 있으면 좀 있으면 저기서 드러누워 가지고, 감사합니다. 말씀하세요.
먹이 풀이 항상 나요. 냇가에 가서 치료하면 너 괜찮았는데, 지금 또 이렇게 아프거든요. 이분은 치료하고 내과에 가서 치료할 때 뭐 약을 줘. 약을.
그러면 그런 스스로 이제는 이런 걸 자꾸 먹고 진동제를 먹으면 어떻게 돼? 안 됩니다. 더 나빠지는 거야. 그러다가 이게 아주 이제는 아주 여기서 박자를 맞춰야죠. 운동을 해야지.
몸이 병원이야. 몸이 병원인데 병원에 가서 고쳐 달라고 그러고 운동을 안 하니까 어떻게 돼? 그렇죠. 자기 병원은 놔두고 남의 병원에 쫓아다니는 스타일이야. 그러면 안 돼.
알겠죠? 이게 자기 병원이야. 이걸 본인이 없애고 몸 자체가 이걸 전부 고치도록. 알겠죠? 자기 몸이 병원이야. 저 병원에 있는 병원도 필요하지만, 그때 다리가 부러지거나 이러면 가야지.
맹장이 터지거나 그럴 때 가는 거지 뭐. 괜히 뱃살 넣어 가지고 고혈압이다, 이런 걸 병원 가서 하면 문제 있는 사람이야. 알겠죠? 자, 봅시다. 어, 지금 며칠 연세가 이 지방이 자꾸 머리를 들어가.
이 지방이. 지방을 이렇게 만졌을 때 잡아요. 자, 이 두께가 약 5cm 이상 넘잖아? 그러면 고도 지방이야. 고도 비만인데 허경영 옆구리 한번 1cm 안 되죠.
그러니까 몸에 내가 선교사를 달고 다녀. 삼겹살 20인분을 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웃을 일이 아니야. 20명이 먹어도 남을 삼겹살은 배에다 광고 다니니까 얼마나 부자야.
이러잖아요. 북한 같은데. 알겠죠? 나 한번 만져봐. 요게 1cm만 넘으면 비만이야.
그게 요렇게 잡을 때 이게 약 3cm야. 여기에 3cm가 잡혀요. [음악] 여기 고도 비만. 음식 조절해야 되고 운동해야 되고.
내 몸이 병원이야. 거기서 안 될 때는 내가. 있어 나를 부르거나 내가 보면 되지, 내가 고쳐준다고. 운동도 안 하고 이래서 대구 본 사람들이 계속 노리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이 노리면 여자한테 귀신들이 배가 고파 가지고 삼겹살 많은 사람을 노려요. 그러니까 귀신들이 잡아가는 거야, 알겠죠? 배가 고파 죽었는데 쌍계사를 이걸 그냥 뜯어 먹으려고 난리를 하고 있어, 알겠죠? 없는데 왜 머리가 아플까, 막혀 가지고. 자 보세요, 손 이렇게. 시간 없으니까 이 마음 대보세요.
하도 머리가 아프다 사니까 손에 힘주세요. 손가락 이거, 이거 이렇게, 이렇게 할 거야. 여기는 안 아픈 데예요. 그러면 여기 한번 대봐, 어느 정도인가.
힘 세게 줘요. 세게. 이게 힘이 있는 거야. 내가 힘 안 줬잖아.
그럼 이분 내에는 빵점이야, 다 막혀서. [웃음] [박수] 힘 줘 봐요. 시작. 힘 하나, 둘, 셋.
안 떨어져. [박수] 질문 화이팅. [박수] 근데 제가 아기가 하나 있어요. 두 사람 사이에 아니, 따로 감동이 돼 가지고 이제 말이 안.
천천히 하세요. 우리 애기가 지금 한남대에 다니거든요. 한남대 괜찮아요? 아들의 딸이에요. 저러니까 우리가 대통령이 대장금을 줘야 되는 거야.
그래서 저분이, 저분이 아까 그분이 운전기사가 아니고 이분이 운전기사. [웃음] 님 먹여 살렸나 봐. 지금 운전하고 있는 건 아니죠? 꼭 마을버스 운전수처럼 챙기고 [웃음] 있거든요. 한 달에 120점도 못 받아요.
한 달에 얼마나 어디 다니는데 세상에.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해당하는 비트코인은 무슨 그 영업을 하는 거야. 그러면 저 건물 청소를 안 하고 사업이 어떻게 될지 그게 궁금해서. 코인은 앞으로 잘 될 거고, 전기 자동차도 잘 돼요.
잘 되는데 비트코인은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은, 앞으로는 전 세계가 그 비트코인을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모여서 뭐 합의를 해서 국제 통화로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내가 미국 한국에서 100억을 미국으로 보내도 평화 나왔나 안 나요, 그리고 한국은행에 노출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냥 비트코인은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화폐야. 그래 안 그래? 비밀이 보장되고 내가 누구한테 보내고 받고 이걸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모르면서 귀신이 붙은 화폐지.
알겠죠? 근데 완벽한 화폐야. 그래서 이제 앞으로 미래는 비트코인 화폐가 상당히 많이 이제 나타나죠. 그래서 전 세계 부자들은 비트코인 화폐를 많이 확보해. 현금으로 쓸 수가 있으니까 우리나라에서 예금해 놔도 미국에 가서 쓸 수 있고 마음대로 되고, 우리는 통장에 돈을 빼면 환율에 걸려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전 세계 정치 자금이 별로 움직일 수가 있고, 그걸로 부정한 돈들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활성화 안 됐지만, 세계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 대통령과 중국 이런 사람들이 합의를 해서 비트코인을 제2의 화폐로 전망이 밝은 거지. 앞으로 초창기다 보니까 조금 사기 치는 사람이 있겠는데, 그걸 조심해야 되고 비트코인을 많이 사 놓는 거는 조심해야 되지만, 초창기라서 비트코인 자체 사업은 장기적으로 괜찮다. 전기 자동차도 앞으로 모든 자동차는 전기로, 태양열을 하고 전기로 바뀌어요. 지금 같이 휘발유를 쓰는 차는 부자들만 쓰게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전부 전기나 이런 걸로 바뀌어요.
그래서 세금을 그러면 어디서 내냐? 전기를 충전시킬 때 전기 속에 세금을 넣어. 국가 세금이 없어져 버리니까 휘발유 넣는 만큼 세금이 나와야 되니까 전기를 넣을 때 거기 세금이 들어 있습니다. 알겠죠? 좋은 사업이야. 끝.
화이팅. [박수] 나는 저 마을버스 운전수인 줄 알았다고요. 재미나는 거예요. 예, 반갑습니다.
다시 한번. [음악] [음악] [음악] 근데 호갱님을 소개합니다. 그러니까 비명을 질러 가지고 일요일 날 아침인데 여수 시내가 날아가는 거 같아. 날아가는 내가 고막이 터질 정도야.
그 사람들이 7천 명이 전국에서 마라톤 선수들이야. 그 사람들이 비명을 질러 가지고 여수에 일요일 날 자던 사람들이 다 일어났을 거야. 그랬는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박수가 한 10분 동안 안 멈춰. 그 인사를 못 하고 내려왔지.
왜냐면 저녁 7시까지 사인해주고 돈 그 한 500만 원 받고 갔지. 여수가 되게 멀어. 터널이 한 10개가 넘어요. 터널이 열 몇 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갔다 왔습니다. 그러니까 연습을 왔다니까. 여수에는 아직 이런 이쁜 아가씨가 있구나. [박수] 내가 볼 때는 압구정에서 온 거 같죠.
유튜브를 탄핵 때문에 제가 많이 봤어요. 근데 허경영 총장님이 나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이 이렇게 잘생기신 분이 이렇게 있네요. 그냥 봤어요.
그냥 보니까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거야. 뭐, 뭐 공자와 맹자와 14살 때 다 막 이렇게 다 마스크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이 보통 분이 아니구나. 그래서 저는 또 종교에 또 관심 많고 또 뭐야, 또 이렇게 음양 오행에 좀 관심이 있고.
제가 조금 그래요. 조금 이제 돌팔이처럼 좀 관심이 있고요. 너무나 저 마음에 와서 맨날 이렇게 봤어요. 봐서 이제 종로 3가에 거기에 이제 피카 다리 거기 거기에서 제가 이제 한번 봤어요.
한 달도 못 했어요. 한번 오셨네. 한번 보고 사진 찍은 것도 여기 있어요. 빨간 거 입고.
애기 아빠는 지금 서울에 계세요. 서울에 계시고 저도 이제 서울에 이제 정착을 좀 했어요. 그래 갖고 이제 부동산에 조금 근무를 하고. 있는데, 애기 아빠는 뭘 그리 들어서 하냐고 그래서 “아이고, 너무 좋은 말을 와 닿는 말을 한다” 이렇게 우리 서민들, 우리도 이렇게 서민이지 않느냐.
우리가 만약 검증이 퇴직했어요, 서민이지 않느냐. 이렇게 좋은 분이 어떻게 있냐. 내가 정치에 나도 관심은 없지만, 왜 그렇게 저기 이렇게 뭐야, 저거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많나. 저분들을 참 없애고 젊은 사람들을 일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몇 년 전부터 저는 그 생각을 가졌어요. 근데 저의 마음하고 똑같은 말을 너무나 많이 해서 제가 그때 이제 한번 정리해서 참석해 가지고 저기 뭐야, 차에서나 길가에서나 제가 저거 그 명함을 막 돌렸습니다. 한 가지 이제 제가 앉아서 이제 설명 드릴게요. 이제 우리 아들이 지금 우리 아들이 좀 잘생겼어요.
근데 이제 이번에 본인은 아가씨 같고, 애기 아빠는 할아버지예요. [음악] 애기 아빠하고 몇 살 차이지? 여섯 살 차이고, 저를 지금 환갑 넘었습니다. [박수] 아들을 가슴에 묻고, 그래서 그 아들도 그렇고, 그래서 제가 이제 좀 천도식을 해주고 싶어요. 오늘 그때 여러분 했지만은, 해주고 싶은데 제가 한잔 선생님 유튜브를 보거나 이 질문을 드리고 그걸 행하고 싶어서 제가 오늘 여기 왔습니다.
천도식은 불교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걸 하지 말라고 그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러면 절까지 그나마 유지가 안 돼요. 스님들이 돈이 있는 거 같아 별로 없어요. 그 때문에 천도를 하면은 본인의 아들한테 좋은 게 아니라 어머니한테 좋은 거야. 어머니가 손님들 먹여 살린 거 아니야.
스님들이 어렵잖아. 절에 그런 걸 한 번씩 여유가 있으면 해주면, 설사 자식한테 좋다 안 좋다 그거는 우리가 빼요. 알겠죠? 내가 있으니까 내가 해줄 거 아니에요. 그러나 본인 마음이 편해져요.
어머니는 하시는 게 좋지, 알겠죠? 그리고 또 내가 또 이걸 도와주면 되니까 이것이 효과가 있답니다. 이건 따지지 마라 이거예요. 우리 선조와 대대로 해오던 거야. 근데 그걸 나쁘다고 그러면 어떡하니? 하지 말라 해도 안 돼.
알겠죠? 스님들이 밥을 굶는다 그러면 되겠어? 그분들은 그나마 할 수 있는 게 도 닦는 거니까 또 우리가 먹여 살려 줘야지. 내가 대통령 스님들도 걱정이 없어. 배당금이 나오니까. 지금은 안 그래.
절간이 너무 가난하면 그 공양주가 붙어 있나? 월급 받아요. 공양주 밥을 해주는데 절에는 행사가 많으니까 어떤 데는 밥상을 100명을 차려라 이래요. 그리고 공양도 그만둬버려. 아니, 손님 두 사람 밥 먹는데 왜 갑자기 100명 밥상을? 그러니까 절에 밥해주는 사람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공약이 뭐야? 남자 스님들이 거기 마저 공양주시는데 월급도 없어. 그럼 어떻게 되겠나? 그렇죠? 그러니까 천도재를 하시는 거는 본인 마음에 편안해지고 자녀한테 좋든 안 좋든 그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민족의 조상들이 하던 전통이야. 그렇죠? 어떤 종교에서 기독교에서는 또 안 하는 거지.
그렇죠? 그러나 각 종교가 하는 그 행위는 계속 유지는 돼 가는 겁니다. 알겠죠? 그러나 나한테 와서 또 나를 만나면 별개야. 내가 또 아들을 좋은 데 보내주잖아. 알겠죠? 그 위에 그 위에 맨 위에 내가 있는 거야.
내가 와야 돼. 알겠죠? 오늘 나를 만났으면 다 해결이 된 건데 또 그것도 해요. 내 말이 어때? [박수] 아주 그냥 아들은 내가 하나 알려드릴게. 저 아주머니가 착하게 생겼잖아.
근데 아들이 먼저 간 거는 그 아들이 좋은 집에 태어나기 위해서 간 거야. 저 아주머니가 아들이 복이 많은 거지. 그렇죠? 아주머니는 그 아들을 붙들고 있을 자격이, 아주머니가 그 아들을 옛날에 도와줬는데 그 아들하고 2년 관계가 청산이 된 거야. 청산이 되니까 아주머니한테 안 있고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니까 그걸로 가야지.
어떻게 그래 가서 좋은 데 태어났어. 아주머니는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죠? 그래서 나무 이파리도, 나무 이파리도 낙엽이 꼭 져서 가을에 떨어지는 게 아니야. 알겠죠? 미리미리 태풍이 불면 떨어지는 거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의 생명이라는 것이 미리 가는 자는 꼭 갈 곳이 정해져서 가는 거야. 알겠죠? 아니, 그 사람들이 재벌 아들로 태어나야 되는데 그 재벌 집에 며느리가 돌아가 지금 임신을 했네. 그럼 저 사람이 빨리 가야 되네. 그래 안 그래? 그럴 때는 저런 사람들의 착한 아들을 데리고 가는 거야.
영혼을 저 아줌마한테 도와주고 다시 빨리 그 집으로 가서 부자집 아들로 태어났어. 그 아들이 잘 되는 거야. 이해 갑니까? 아주머니. [박수] 내 말은 하나도 안 들립니다.
자, 이제 4시가 되면 이 시간입니다. 떡 좀 뒤에 우리 스텝들도 떡 좀 나눠 주시고요. 여기 떡하고 물하고 스텝들 어디 갔어요? 준비를 해주세요. 자, 여러분 움직이면 안 돼요.
화장실 갈 사람은 여기도 화장실이 있고 저 바깥에 수의실에 화장실이 있어. 그냥 아무도 없으니까 거기 가서 봐도 되고 여기 봐도 되고 두 군데 다 있어요. [음악] [음악] 저 밑에 화장실도 있고요. 뒤에 내 방에 가도 돼.
나중에는 이제요 강의실이 저 끝까지 길어지니까 그 끄트머리 화장실을 만드는 거기는 방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정사를 엄청 덥지. 이상 걸려. 거기에서 내가 앉아가면 이 두 개를 터버릴 거거든. 그러니까 엄청나게 다 보이지.
나무 기분들이 다 없어져. 어머나, 이 기와집을 지은 사람이 와서 그렇게 해주는 거야.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지붕도 용마루가 똑같이 연결된 거야. 두 채가 연결되는 게 아니고 하나로.
그래서 우리 강의하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어. 그걸 오픈하는 날, 다 짓고 난 다음에 중간 벽을 터 버리니까 그 주부터 그 다음 주부터 할 수 있어요. 강의를. 우리 저분이 굉장히 고생을 하시네.
120만원 가지고 여성들은 많이 못 받아서 그래서 주부들 직장 문제가 심각해. 그래서 주부들은 내가 150만원 주면은 모든 주부들은 의식주가 해결돼. 해결되는 거예요. 대선에서 지금 좀 아까 2시에 도착하신 분, 또 같이 오신 분, 아, 두 분이 이렇게.
두 분 중에서 한번 질문할 것 생각하고 계세요. 에어컨이 있으니까 시원하다. 에어컨은 없었으면 아주 큰일 날 뻔했네. 에어컨하고 연관 있는 사람들이 둘이 앉아 있네요.
에어컨을 지난주에 너무너무 더워 가지고 후원해 주셨습니다. [박수] 뭔가 부족하다, 뭔가 좀 어떻게 하고 싶다, 그러면은 저한테 연락해 주세요. 저한테 연락은 거기 강의 그 보면은 그 강의 안내 있어요. 그 강의 안내라고 쓴 전화가 더 다 적혀 옵니다.
제가 강의 안내도 하고 또 여러 가지 안내를 다 하니까 무슨 여기 부족한 거 있다거나 또 뭔가 좀 어떻게 하고 싶은데 어찌할 줄 모를 때는 그 전화를 해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오늘, 오늘 진짜 이 세 분들 때문에 오늘 시원하게 이렇게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이게 저기 뭐야, 우리도도 이렇게 자꾸 마음에서 갖고 있으신 분들 저한테 연락 주세요. 얼마나 좋아.
김미희 님, 여기 앞에 나오셔서 질문하세요. 그 뒤에 숨어 있어서 요. 그리고 이제 몸이 아마 그래서 모든 게 다 해서 포기하고 그냥 집에 들어앉아 있고. 치료도 안 받고 그래서 그냥 완전히 끝까지 왔었는데, 다시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치료도 받고 저는 남편하고 한 8년 연애를 하고 42년을 살아서 50년 2년을 맺었어요.
동창인데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어떻게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그런지 사람 욕심이 자기가 줄줄 말고 아니 받을 줄 말고 주는 건 못하고 그냥 웅크리고 있어서 서울대는 제가 결혼해서 석사 박사 다 시키고 시댁도 많이 돌봐주고 시동생 학비나 신숙 사업자금 이런 거 다 했어요. 제가 원룸을 다 갖춰서 42년을 살았는데 퇴직하고서도 퇴직금도 안 주고 제가 몸이 이렇게 했는데도 병원비 안 주고 그냥 혼자서 그냥 하고요. 이 여자가 나쁘다고 동네방네 머리가 약간 좀 옛날에 둘이 놀래가지고 좀 이상한 증세가 있긴 있는데 그래도 공직 생활 잘 마치고 했는데 저는 이제 제가 한없이 한없이 주고 하면은 될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안 되고 끝까지 그래서 제가 여자들이 어느 정도는 실속을 차리고 있어야 되는 거야.
이분이 그런 케이스야. 헌신적으로 해줬는데 남자는 주문이 막 깨우치고 또 안내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 그 사람도 써보지도 못하고 항상 가난하게 살아요. 그 사람은 저보다 더 가난해요.
준 저보다 저는 뭐 연애할 적에도 한 8년간 연애를 했고 사실은 50년 2년이잖아요. 53년 2년인데도 너무 이게 좀 어렵고 그래서 제가 도와줘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결혼했어요. 제가 뭐 저기 뭐 이 사람을 막 너무 좋아서 결혼 상대로 생각한 게 아니니까. 요새는 그게 두 번이야.
숨기고 있는 결혼이 있을 수 있거든. [웃음] [음악] 근데 뭐 나이는 먹고 지금 병들고 그랬는데 생활비도 안 주고 지금도 이렇게 하고 지금 몇 살이지, 앞으로 30년을 더 살아야 되는데 국민 배당금 아니면 어렵겠다. 남편 입장이 없겠지. 그랬는데 지금 연금이 얼마나 남았는데 한 푼도 안 줘요.
있거든요. 근데도 그런 거에 대한 미안한 그런 게 없는 것이 아무래도 머리가 정상이 아니라 그런 거 같긴 한데, 신랑을 데려오는 길이야. 전 부끄러워서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이. 그래서 그거를 지금 막 이제 따로 살아.
날씨가 아무런 혜택이 없으니까 그냥 생활비를 대주네요. 산다고 이제 땅도 사놓고 난 돈 안 주면서 혼자 혼자 쓰고 혼자 하고 저는 1시간씩 걸어 다니고. 이렇게 살아서 제가 결국적으로나 이거 도움이 안 되니까 괜찮아요. 저는 그래도 괜찮고요.
저는 뭐 그냥 제가 힘내서 살려고 제가 따로 이제 집을 뭐 220만 원짜리 집으로 하나 사서 사려고 그래. 저기 새를 얻어서 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자식도 있고 그래서 정말 이게 잘하는 건지. 제가 결혼 이제 이혼도 자기 이제 그 연금을 연금을 나눠 줘야 되기 때문에 예언도 안 해준다고.
제 연금도 나중에 자기 연금 했으니까 괜찮다고 다 해약해서 없애버리고. 그거는 저걸 하면은 이혼하면은 제가 뭐 국가에서 주는 걸 받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전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내가 능력해서 벌 살 수 있으니까.
저는 뭐 이혼 어차피 안 해준다니까 하고 싶지도 않고 살려고 마음을 먹었어요. 이혼을 하는 것도 어렵네. 다 얘기하고 다닌대요. 그래서 제가 나가야 되는지 나와야 되는데 정말 이게 나오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그냥 이렇게 한 지붕 두 살림을 하는 게 나은 건지.
이분이 지금 한 집에 두 집 살림을 해야 되느냐, 따로따로 그냥 완전히 나와 버려야 되느냐. 나와 버려야 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집에 두 집. 살림하고 남아 있어야 된다는 사람 없네.
신랑을 돌아가게 하면 어떨까? 내 맘이잖아, 내 맘이잖아. 뭘 부탁하는 거야? 신랑을 가게 해 달라는 건가? [웃음] 그러면 이제 남편 마음을, 남편이 이제 부인한테 이제 그 돈 나오는 걸 맡길 수 있으면 되잖아. 여기는 연금 문제도 아니야. 이제 그래, 안 그래? 빨리 떨어져 나오는 게 좋겠어.
나와서 별거를 하게 되면은 이제 사실상 이제 이혼이 시작되는 거야. 그래서 1년 이상 별거를 하면은 이제 이혼 소송이 되겠지. 그렇죠? 그럼 남편이 불리해져. 별거를 오래 하고 있으면 지금 한 집에 있으면 그게 해당이 안 되고 떨어져 나오면은 세월이 갈수록 남편이 기가 죽게 돼 있어.
왜 이쪽에서 본인이 불리해져요? 자기 연금이 문제가 생기니까. 조금 떨어져 있는 것도 괜찮겠다. 그렇죠? 그래서 권리를 확보해. 그래서 제가 알겠죠? 지금은 이번 말에 콧방귀도 안 껴요.
남편이 그래서 안 해준대요. [박수] 아들은 아들이 눈썹이 어떻게 생겼어? 여기 오세요, 여기 나오세요. 잘 봐요. 이 아들이 눈썹이 나훈아 눈썹 비슷하죠? 그러면서 눈썹이 시커멓죠? 이런 사람은 직장에 들어가면 계속 쫓겨나와요.
이런 사람은 자기가 자기 장사, 자기 걸 해야지. 자기가 막 개인택시를 하든지 뭐라든지 자기 사업을 해야지. 위에 사람이 있으면 같이 못 있어. 눈썹을 보세요.
맞아, 맞아. 나훈아 연습생, 남진이 눈썹처럼 생기면 융화를 잘해. 나훈아는 지금 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간호가 다 돔 떨어지면 나와서 리사이틀을 하죠. 이제 그러나 평소에는 잘 안 나타나고 윗사람하고 잘 부닥쳐요.
근데 이 눈썹이 바로 윗사람들과 부딪히는 소리야. 자기가 바로 주인이 돼야 돼. 그래서 나무 밑에 가서 못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돈이 있으면 얘는 사업을 시켜야 돼요.
사업을 시키는데도 얘는 말아먹을 확률이 더 높다 말이야. 그래서 조심을 해야 돼. 처음에는 조그만 거 가지고 연습을 시켜야 돼. 알겠죠? 왜, 윗사람들하고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은 잘 안 망할 수도 있지만, 얘는 윗사람하고 부딪치니까 거래처하고 부딪칠 수도 있잖아.
그러면 거래처가 없는 장사, 뭐 커피점 이런 거는 관계가 없어. 그래서 상당히 성격이 그렇다고. 못된 건 아닌데 투지심이 있어. 한번 한다면 하는데, 직장에 가서는 상사하고는 못 있어.
인간관계가 안 좋아져요. 내가 맞추는 편입니다. 이분이 신랑을 닮아서, 신랑 이번에 신랑 이분을 닮았으면 성격이 좋은데, 신랑을 그냥 빼다 가지고 엄마하고 이게 부딪혀 있는 거야. 요런 눈썹은 계속 자기 위에 사람이 있으면 다투게 되니까, 내가 아까 눈썹을 물어본 거야.
이게 왜, 눈썹은 전생과 연관이 있어. 부처님은 눈썹이 동그라미죠. 부처님 논술은 이렇게 불교에서 보면 이랬잖아. 그런 사람들은 자비하는 사람.
내가 눈을 보면 이렇게 자비하는 거고, 남을 따뜻하게 보살피는데, 옛날에 장군들면서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이론으로 안 따져. 칼로 해결하는 거야. 해결해 버려. 그러니까 뭐냐면 꼭 성불을 하고.
그래서 조금 잘생겼는데 남자답고 괜찮은데 자기 사업을 해야 돼. 나쁘다는 게 아니야. 장군 눈썹이니까. 장군이 장사 잘 하겠어? 그 대신 엄마가 조그만 장사부터 시작해서 가르쳐 줘야지.
나머지는 무슨 고민이 없는. 얘 몇 살이에요? 얘는 내 대통령 될 때까지 안 가고 기다릴래요? 돈 받아야 되니까. 어머니가 무슨 돈이 있나? 어머니가 3억을 줄 수 있나? 안 돼. 국가가 1억 주고 주택 자금 2억, 3억을 기다리는 애들이 김천국의 만화 안마는 그.
사람들은 내 대통령 떨어지면 영원히 독신으로 살다가 죽지. 좀 심각한 문제야. 걱정 마세요. 내가 이 양반이 잘 제대로 해 드릴게.
[박수] 5년 전부터 같이 이제 살고 있어요. 그런데 동굴 생활 안 해. 근데 일본, 한국하고는 다르게 일본에는 결혼하기 전에 이렇게 같이 사는 동거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도 그래야 돼.
우리나라도 그래야지 남자가 혹시 무슨 불구자냐 아니냐 이런 걸 확인해서 결혼식을 해야 되는데 그냥 얼굴 보고 결혼해 버리면 나중에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근데 결혼 또 일본 같은 경우는 꼭 결혼을 하려면 목적으로 같이 사는 것보다는 동거 이렇게 개념으로 이렇게 해서 내가 뭐 일본 같은 경우는 이제 20살이 넘으면 이제 자기네들 일은 자기네들이다. 내가 거기 사이에 들어가서 일본에서 오셨어요. 오시기 전에 일본 사람이 세 사람이 왔다 갔어.
여자가 아까 세상에 하늘궁 오시려고 일본에서 오신 거예요? 아니면 딴 볼일 목적으로 겸사겸사 겸사겸사. 아까 일본에서 오신 분이 지갑을 사 왔어요. 시간만 사 온 게 아니라 가지고 왔는데 3명이 왔어. 세 명이 왔는데 오늘은 몇 백만 원 가지고 와서 이거 말고 이제 돈을 가져왔어.
이분들이 굉장히 그 저 세 명이야. 김수현, 허영금, 박정현. 세상에 왔는데 돈을 세 사람이 요거 넣었어. 내 생각에 이게 얼마 정도 되고 있냐면 100만원.
[음악] [음악] 의지해서 딸한테 기생해서 살려고. 그리고 그 애 자체도 안 좋은데 운명적으로 애가 한국에서 뭔가를 해야 되는데 일본말 할 줄 아는 좋은 말은 학교를 다니라고 해도 자존심 때문에 이 집안 가정의 문제가 생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기가 지금 없죠. 두 사람 사이에 좋은 무슨 조치를 해야 돼.
그래서 둘이 사람은 보고 있는데, 나도 도저히 보고 있을 수가 없고 이것도 내 책임인가 싶고, 지금은 해요. 내가 그렇게 해 드릴게요. 그 남자를 떼줘야 되는 게, 저는 많이 배웠던 못 배웠던 착한 거는 착한데 부지런하지 않고 손가락만 빨고 너무 게을러요. 이미 미래를 생각할 수가 없으니까 빼고 새로운 남자하고 다시 결혼을.
잘 들으세요. 그분이 일본에 있는 사람을 택하는 것이 현명해. 잘 들으세요. 그 일본에 있는 사람들의 유전자가 또 어떤 면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좀 앞서가는 게 있잖아.
근데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 청년들이, 우리나라 청년들이 부지런한 직장만 있으면 부지런한데 한번 실업자가 돼 버리면 폐인처럼 된다. 일본에 가서 일어나겠어요? 어렵지.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제자리로 돌려주는 것이 좋지. 그 사람은 같은 값이면 일본에 있는 사람이 좋을 것 같은데, 일본서 사람을 못 구하는 수도 있어.
일본에 가서 그 사람이 좋은 신랑감이 혹시 없을 때는 뭐 어쩔 수 없이 하는 수가 있지만, 내가 볼테니까 내가 문제가 있는 거 같아. 그 남자 생각을 내가 하는 거야. 그 남자가 앞으로 잘 되려면 그렇게 해서 잘 될까? 그게 안 될 것 같아요. [음악] 자기는 일본에 있는 게 편하고 좋대요.
어떻게 할까요? 딸 마음. 지금까지 저도 눈 감고 있었죠. 얘를 아무런 그거 없이 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거 말입니다.
우리가 이 배심원들은 전부 무조건 헤지라고 그랬잖아. 근데 그 딸은 그 사람이 천생연분으로 만났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뭐 어디 가서 이렇게 물으니까 둘이 너무 닮았고. 그러면 지금 내가 관계를 떼내기도 곤란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내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지 알겠죠? 그 애 사진 가져와서 보니까. 얼굴이 있어요. 여러분이 남자 얼굴, 내가 한번 보고 여자 얼굴 보면 전생이 있어. 전생을 봐야 되잖아.
그 사진을 가지고 와야지. 저럴 때 사진을 가지고 와야죠. 이거 좀 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그럼 또 다음 사람은 다음에.
김은수 님 어디 계세요? 건설이라는 그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 동생이 한 3개월 전부터 자꾸 선생님 얘기를 하길래 저는 안 믿었죠. 한 번만 가서 들어보라 이래서 제가 사이트를 한번 들어갔는데 앞뒤가 딱 맞는 말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얘가 한 번만 가서 제가 좀 사업이 좀 안 되니까 가서 한 번만 의견을 들어봐라.
그럼 나를 믿을 수 있다. 하도 얘가 그냥 매일같이 전화 와요. 사실은 저번 주에 네 번째에 올려놔. 이번에 왔어요.
과연 제 눈으로 보니까. 저희는 이제 토목이라는, 체육 뭐 이런 공사를 하는데 제가 이제 혼자 있으면서 애를 둘을 키우고 삼촌이 이제 91, 엄마가 96. 이제 두 분하고 전용화를 데리고 있는데 작년에 11월 달에 엄마가 이제 3개월 동안 아프셔서 돌아가시려던 회춘하셨어요. 그러다가 또 3월 달에 삼촌이 이제 입원하셨다 저번 주에 돌아가셨어요.
그러면 그 충격이 이제 저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힘드니까 이제 사업이 좀, 이제 자유 같은 경우는 입찰도 잘 되고 했었는데 올해는 입찰이 보통 잘 되는데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병원비 나간 거는 이제 제가 가장 쓰는 게 많잖아요. 그래서 이제 일을 좀 많이 맡아 보니까 일을 이렇게 우리가 착공계로 내면 이렇게 순서대로 하는데 이게 막 한두 봉구청에 관을 묻는데 2개월이 당겨지다 보니까 막 이렇게 자금이 막 딸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한 5천만 있으면 이게 자금 유통이 돼서 이게 충분히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게.
입찰도 안 되지만, 이래 가지고 내가 하도 애한테 걱정을 하니까 여기를 한번 가면 의견을 해 줄 거다.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아, 요 고비만 참 넘어가면 괜찮은데, 이제 삼촌 돌아가서 어머니 혼자 계시잖아. 근데 이제 동생을 지금 돌아가신 줄을 몰라요. 근데 엄마도 지금 별로 안 좋아요.
근데 아, 제가 이제 밤에 잠을 못 자는 게 공사를 계속 못하면 회사가 어떻게 되는, 엄마가 충격을 얼마나 받을까. 그러면 어떻게 해서 상상이 되니까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이게 아침에 일어나면 벌써 회사에 오늘 형부 모임 하나 가야 돼. 얼마나 가요? 공사를 안 하면 연차, 이제 막 부도가 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돈을 빌리면 이게 한 3개월 정도 빌려주는데, 요새는 옆에서 빌려주는 한 달 가면 내가 똑같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돈을 이제 못 빌리다 보니까 저는 구청에 가서 맨날 공사 연장을 해 달라고 하는데, 이것도 한두 번이지. 관급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잖아요. 그래서 지시한 대로 해야 된다, 막 이러니까. 요새는 물건이 내일 공사하면 오늘 현금을 줘야만 물건이 괜찮으세요.
모든 게 현금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이 차례 하나라도 되면은 이게 융통이 되는데, 입체감 안 받다 보니까 막 그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잠을 못 자니까 막 이게 하루도 뜨는 거 있잖아요. 이게 그리고 옛날에는 우리 병원을 하다 도도 나가지고 그 어려운 시기에도 막 용기 있게 나갔는데, 이제 막 그 두려움이죠. 혹시 이러다가 혹시 그러니까 미리 막 걱정하는 거 있잖아. 이게 엄마가 어디로 갈까 막 이런 거 있잖아요.
이제 90년생에 대해서 이제 얼마 살아계실 날도 안 되는 그게. 그러니까 잠을 이제 내일 회사를 위해서 막 오늘 자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자면 걱정. 때문에 가열을 이런 말을 해보시면 사장님이 저한테 좋은 의견을 주실까 하는 그런 마음을 사업하는 사람들이 남자들이 왜 일찍 죽는지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들한테 시비 걸면 곤란해, 알겠죠? 남자들이 뭐 슬퍼 마시고 그것도 사업이라고 하고 돌아다니면서 바람피우고 회사는 게 보기는 그래.
보니까 그게 스트레스 풀고 살아남으려고 그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불안하면 그냥 바람을 피우고 젊은 여자하고 놀아나고 막 그러겠어요. 그게 풀 수가 없는 거야. 집에 가서 마누라하고는 못 풀리잖아.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남자들이 저걸, 저 여자분이 감당하려니까 감당이 안 되는 거야.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저 이야기를 들으면 저분이 지옥에 있는 거야, 지옥에. 그렇죠? 그러니까 남자도 감당 안 되는데 여자 가려니까 그게 또 나중에 빚쟁이들은 여자한테는 더 세게 달라져요. 만만하니까. 그 남자라면 배짱도 부리고 막 술병이라도 던지고 막 배짱이라도 부리지.
저분은 잘못해 버리면 자기 어머니하고 자기하고 망신 나오고 좋은 집안 끝나는 거죠.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다가 요새는 공사 입찰도 굉장히 치열하고 공무원들 사회가 밝아져 가지고 무슨 뭐 뭐라 그러나 김영란법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나라 저런 건설업자를 다 죽이는 거야. 건설업자들은 술도 사고 뭐 그 사람 공직자들하고 그래도 술도 사고 해야 되는데 이걸 뭐 그냥 무슨 도둑놈 보듯이 다 해버리니까 발주하는 사람이나 모든 게 여유가 없어.
그러니까 저런 분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거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어. 저 사업은 저 우리 여사님은 서서히 사업을 뭐예요? 이거 비행기가 할 줄에 내려앉을 때 연착륙해 안 해? 근데 저분은 비행기가 요렇게 출항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맞아요. 단계적으로 연착륙 쓰고 가면 연착륙을 하면서 여기 착륙한 다음에 다른 아이템으로 갈아타야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럴 수 있겠죠.
그런데 입찰을 하는 사업을 계속 입찰이 줄어들 때는 몰라도, 이게 전과 추세에서는 계속 울고 나가야 되고, 그렇죠? 그러니까 이 양을 알아, 이 입찰량을. 그리고 1년에 나가는 수지 계산을 정확하게 해 봐야 돼. 지출은 이만큼인데, 도로는 요만큼이야. 점점 내려가지.
옛날에는 더 이상 과당하는 진짜 어머니하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요걸 판단 시점을 잘 파악해야. 그래서 빨리 비행기를 연착륙시켜서 회사가 서서히 여기서 손을 떼면서 직원들을 하나하나 해고시키면서 물러나든지, 아니면 이걸 그냥 자금을 확 돌리는 사람 끌어들여 가지고 수지도 세게 받고 그냥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든지 둘 중에 조정사가 내려갈까 올라갈까. 샀다가 비행기가 추락한 적이 있어 없어? 없습니까? 밧줄에 비행기 한 자리면 내려가서 기장과 부기장이 싸우다가 비행기가 추락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비행기라는 건 어떤 착륙을 하거나 상승을 하려고 할 때는 여기서 빨리 기장이 결정을 해야 돼요.
그런데 이만큼 내려가서 비행기가 양력이 죽었을 때 그때서야 떠야 되겠다. 올라가는 기아를 딱 넣으니까 비행기가 뜹니까? 처박혀 버려요. 그 많은 사람이 죽는 거야. 조종사는 그 판단 하나.
그날 저녁에 전날 자기 마누라고 부부싸움을 했다 그러면 이게 착각이 생기는 거야. 그 업장이 나타나 버려. 그러면 두부부 싸움이 500명을 죽여 버려. 그래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활동이 좀 늦은 거야.
착각을 해버린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조종사 마누라가 남편한테 조금 부부싸움을 했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조종사 마누라가 바람이 났다. 조종사가 미국 갔다 오는 사이에 젊은 사람하고 바람이 났다. 이거 조성상 알았다.
그 조종사가 옛날에 하늘에 올라갔다 없어져 버렸잖아. 프랑스에서 연인, 아 연인이 자기하고 즐거웠다고 그 비행기 몰고 가다가 그냥 비행기를 폭발시켜 버렸잖아. 자기 자살을 하는 거를 거기에 500명을 다 죽여 버린 거야. 그 조종사가 자기 애인하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결별을 안 다음에 핸들을 잡고 비행기를 떴다.
그걸 왜 비행사에서 몰랐냐 이 말이야. 우리는 보통으로 가면 좋죠. 가는데 조종사가 그날 저녁에 했는지, 연인한테 박탈을 당했는지 이걸 가져와서 여러 사람 같이 죽어버리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 비행기를 창조해야 될 때와 내려갈 때, 요때 결정이 요때 비행기에 무슨 할 줄에 이상이 있다 뭐 할 때 할 때는 빨리 다시 뛰어야지.
요거 요만큼 내려가서 어쩌겠다, 추락이야. 저분이 지금 그런 기로에 있다고. 제가 일을 잘하다 보니까 이제 하청이 많이 들어요. 조금 100% 도는데 이제 그게 두 달 이제 같이 땡기다 보니까 다섯 가지 일이 같이 합쳐지다 보니까 막 이제 자금이 그러는 거지.
지금 이제 8월 달까지만 국회와 이제 이런 게 있으니까 뭐 그런 건 없는데 이제 일을 8월 달까지 준공을 잘 마칠 수 있을까, 아마 이게 막. 아, 그거는 걱정하지 말고. 그거는 내가 있잖아. 내한테 부탁을 하면 돼.
거기서 걱정하지 말고 요렇게 요렇게 좀 해주세요. 발을 다 가지 잘 넘어가게 이래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회사를 때려치워야 될 위험의 단계에 가진 않았다는 거야. 지금 말씀대로 또 하나는 얼굴이 얼굴에 파산이.
없어 업체 사람 얼굴이 코가 제복이 있는 코야, 그러니까 저 사람이 중간에 뭐 거지가 되거나 뭐 가산되거나 이런 게 얼굴이 없어. 코가 반듯하면서 잘생겼어. 그리고 이제 눈이 비상이고, 저 관자놀이 광대뼈가 활동을 해야 돼. 죽을 때까지 들어앉아서 놀거나 이러면 안 돼.
저 사람 그러면 병 생기니까. 저 사람은 사람이 많이 붙는 그 이 광대뼈를 가지고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뭐 어디 가서 관급 공사라든지 뭘 하든, 뭐 하천 공장 사장을 만나든 대인관계를 해주고 자기를 떠받쳐 주는 사람이 많아.
저 사람이 정급하면 어떤 남자한테 가서 애수에서 자금을 팍 당겨 버려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 땡겨가지고 그 얘기를 너무나 버려야 돼. 그럼 나중에 잘 될 때 줘버리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는 본인이 머리 쓰기 나름이야.
알겠어요? 큰 문제 없게 해달라면 그런 사람이 내가 나타나게 해 주면 되잖아. 내가 이제 그 에너지를 넣어 주니까 고민 끝이야. 김용택 님, 또 송기표님. 자, 그날 이거를 질문을 고추도 들어가겠습니다.
자, 누구 질문입니다. 이분은 목소리가 아나운서 목소리. 저희가 족사진 아이들 사진이고 애들 아빠 사진 떨어져 있어요. 잘생겼네.
안녕하세요, 총재님. 뵙게 돼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23년 전에 모든 것이 제 탓으로 제가 한번 지혜도 없고 어리석은 사실도 아이들 교육 데리고 이혼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제 20년이란 세월이 이미 흘렀을 때는 후회는 했지만 뭐 이미 늦은 거고.
그래서 지금 이제 세월이 가다 보니까 아이들하고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얼마 전에 이제 딸이 아마 아빠한테 좋은 여자가 생겼대. 아빠가 이야기를 하더래요. 이제 끝났다.
그동안에 20년 동안 애기 아빠 혼자 있어서 저도 떨어져 있었지만 마음으로 그냥 의지하고 있었어요. 됐는데도 저는 마음으로 어제를 하고 살았고, 그동안에도 이제 저희 집이 아주 막 거지 같아 가지고 비가 오면 막 새고 막 그래가지고 그러면 부를 사람이 없으니까 애들 아빠를 불러요. 그러면은 애들 이제 애들 있으니까 애들 아빠가 온다. 애들이 있으니까 애들하고 이제 했어요.
그래서 이제 지금은 이제 뭐 그것도 이제 없어졌는데 이제 여자가 더 젊은 사람이 나타난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애들을 위해서라도 저는 꼭 굳이 저만을 위해서라기보다 애들을 위해서라도 아이들이 아들은 지금 일본에 있고 딸은 이제 시집을 갔어요. 그래도 이제 부모니까 결혼을 했어도 부모니까 저는 조금이라도 같이 살아서 이제 같이 그냥 이번엔 그 신랑한테 미련이 있는 거야. 미련이 있는데 비행기가 이륙 운행해 버린 거야.
이런 게. [음악] 먹고 사니까 그야말로 나쁜 일 빼고는 뭐 식당일, 뭐 식당 배달, 뭐 화장품 영업 다 하고 5년 전에는 아이들 학원 차 그 픽업 일을 했어요. 근데 그건 한 5년 동안 하다가 제가 이제 운동도 부족하고 스트레스를 해소도 할 줄 모르고 어깨가 아프기 시작했는데도 병원을 안 갔어요. 그런데 그게 이제 작년에 작년 7월에 이제 머리가 아프고 어깨가 아픈 것이 1년 동안 제가 여기서 병원을 안 다니는 데가 없어요.
근데 병원 가도 뭐 안 되더라고요. 침을 받아요. 침을 봤는데 이 왼팔은 잘 이게 쓰지를 못해요. 이제 지금은 좀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선생님은 또 한 명이라도 안 놓치려고 이제 다니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해도 되고 그런다고 계속 가면서 다니는데 어떤 때는 2시간 3시간 하면 못 견뎌. 너무 머리가 아파 가지고 그래가지고 지금은 제가 일도 못하고, 1년 동안 일도 못하고 생활비 한 번 주는 사람이 없고, 아이들은 엄마가 이런 줄 알면서도 엄마 생활비 입덧 온 것 아니에요. 잘도 마찬가지야.
저도 제가 안 받을 건데, 그거 너무 냉정한 성격이라 믿고 어떤 때는 마음은 또 깊을 때가 있어. 생활이라기보다 30만원 주고 약도 해주고 이러기도 하고 했는데, 애가 너무 냉정, 냉정해가지고. 그러면 인천에 살지, 아들은 일본에 살지, 저는 이제 서울에 혼자 사니까 너무 외로운 거예요. 그래가지고 친정에 부산인데 부산을 가기로 그렇고, 내가 뭘 이미 여자가 생겼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뭘 원해? 저는 이제 애들 아빠가 그 회장 헤어지라고 하는 거는 또 저 욕심이겠죠.
그래서 지금 저 몸인데 너무 아파서. 아니, 지금 요지를 말씀하세요. 근데 애들 아빠는 그 여자하고 그렇게 오래 가지를 못해. 애들하고 몇 살? 오래 가지 못해.
아빠가 경제력이 좀 있나? 없습니다. 없죠. 그래서 그게 오래 가지는 않아. 오래 가지는 않고, 이분이 그 애 아빠하고 인연이 있네.
안 끝났어. 이혼은 했지만 다시 만날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이분은 다른 남자를 만나서 살 수도 없어. 남아 있는 거야.
정이 남아 있는 거지. 그럼 그 남자가 단순하지만 그렇게 미운 사람은 아니었다 이 말이야. 들어보니까 알겠죠. 술맛이 담배 피우지, 바람피우지, 이런 사람하고 살았거든요.
그래 부지런하면 살자고 그렇게 목숨을 걸고. 그 다음에 제가 95년도 1반을 한국에 와서 97년도에 일본에 갔어요. 잠 안 자고 때밀이 아멘. 이렇게 돈을 벌어서 그래 중국에 있는 저 뭐야 우리 그 신랑을 한국에 오라.
도덕대로 오라. 천만 원 줄 테니까 우리 엄마한테. 가서 나를 성원아, 나도 노예처럼 벌어먹는다. 내 돈을 계속 처먹고 살았거든.
너 임신해서 진짜 애기 낳을 때까지 냉면 누르고 냉면 배달을 우리 식당 할 때 바지 봤는데 사람 개막 열 마리 잡았어. 한 나도 아기 낳을 때까지 이미지 배 띵띵 해서 나한테 다리가 이게 지금 막 28부터 허리 디스크림 먹었어요. 목숨 걸고 돈 벌고 더워 안 주고 한국에 뒤로 내려왔는데, 예. 내가 가서 1번에 딱 1년 가서 돈 벌면 멀리서 하는데 내가 잡혀서 왔어요.
근데 한국이 데려 나왔는데 우리 조 동생 그거 봤죠. 그거 신랑이 그렇게 천사예요. 대구 사람인데 저러고 내 신경 나쁘고 그때부터 우리는 걸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 못 나간다고 집을 못 나가게 한 거야.
여기 말하는 게 이분한테 얼마 버렸어? 그분이 여기 신랑을 향하니까 여기가 지금 이게 여러분들은 그냥 있는 거 같아도 이게 핵폭탄들이야. 비슷한 거 보면 복부하래. 어, 나 지냈어요. 이분 신랑은 다른 여자하고 사는 게 좋아서 사는 게 아니고 젊은 여자하고 사는 게 이분한테 그 반발심으로 살고 있는 거야.
지금 온 딸 가지를 보여주고 있는 거지. 이분이 공부를 많이 안 했어도 어지간히 지성인 척하면서 신랑을 잡은 거야. [웃음] 신랑이 반발심이 이런 식으로 좀 남아 있는 거지. 그러니까 젊은 여자하고 살면서 약을 올리는 거예요.
지금 그게 하나의 과정이지. 그 여자하고 오래 못 가. 그 여자를 또 딴 남자한테로 가요. 여기 신랑이 돈도 없어.
그리고 어떻게 돼? 나중에 그냥 팽 당해 가지고 여기 또 들어와. 여기는 신랑이 이제 있는 거지. 호적상 이혼이지. 알겠어요? 근데 그때 이혼할 때는 신랑이 한 게 아니고 여기가 주도한 거야.
이혼을 여기서 주도해서 헬스 안 했어요. 빨리 말해요. 자존심이 있는. 분이야, 왜 신랑이 튕겨 나간 거지? 여기에 대한 반발심이 있어서 신앙이 제출해서 지금은 남자를 보는 눈이 좀 바뀌었겠죠.
밖에서 그러면 이제 다시 돌아오도록 해줄까? 아니면 딴 남자한테? 우리는 여기 앉아서 여러 가지 소설을 보고 있는데, 그게 실화야. 이걸 우리가 듣고 감으로서 우리가 바뀌는 거야. 이분이 돼 봐야지. 그래, 이런 분이 흥분하잖아.
상처가 엄청난 거죠. 적극적이라 그래도 목숨을 걸고 사랑하니까요. 알겠어요? 그런데 남자한테 그 남자는 여기한테 그동안 받았던 것에 대한 보복을 하고 있는 거야. 이분이 은근히, 은근슬쩍 남자를 잡아요.
그 남자가 무능한 남자일 때는, 그 남자가 무능한 남자한테 바가지를 긁으면 2차 대전이야. 그게 그 남자 자존심이 좀 상하잖아. 자, 총재님은 그렇게 좋아요? 나는 우리가 이게 사랑방이 돼 가지고 재밌잖아. 끝낸다니까.
나는 또 여기 또 항상 혼자 앉아 있어요. 나는 항상 일주일 내내 혼자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도망간다니까. 되게 좋아하시네요.
치료 시간이 들어갑니다. 아까 마지막으로 질문할 사람은 없어요? [음악] 그리고 밥을 안 줬다네. 정보는 사람이 돈 150만 주고 해야 되거든요. 그 그 요새는 그 방위를 그렇게 보는 게 아니야.
괜찮아요. 어디로 가든 관계없는데, 그 점쟁이들은 먹고살아야 되잖아. 그 사람들이 또 굶어 죽으니까 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면 왜 그런가 자세히 물어보고 조금 보시를 해 주는 것도 괜찮아. 들어주는 제가 하고, 알겠죠? 지금 어디 살지? 동남관으로 가는 거네.
동남관. 근데 그쪽으로 가는 거는 좋은 거야. 괜찮아. 아무 영향이 없어.
내 사진이 따라가기 때문에. 아까 저분이 회사에 내 사진 같잖아요. 아까 저분이. 그러면 뭐가 어려움 위기가 불안감이 없어져 저분은 호주머니 내 생각이 있어야 돼요.
그 불안감이 없어요. 이사 가는 데는 내 사위만 가면 방이고 뭐고 있어? 없어요. 없어. 아무것도 없어요.
[음악] 화장실에서 갖다 놓고 여기저기 갖다 놔요.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알겠죠? 끝내겠습니다. 그래요.
친정하고 우리 지금 사는 제 인생도 해결이 좀 잘 안 됩니다. 안 가고 또 제가 하는 일이 몇 살이에요? 딸 이상 18세. 근데 요새는 이 30세, 40세가 예사로 다 있어요. 내가 한 10년간 대통령이 안 되니까 10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5분만 제가 업을 하는데도 잘 안 되고 짐을 지금 가게를 내려야 될 상황이고 이사도 가야 되는데 집도 안 나가서 그것도 파산이 두 달 안 당하면 파산이거든요. 주사를 안 나오면 왜 파산이야? 36살 큰애가 가야 되네. 그러니까 아들 딸 둘 다 지금 딸이 둘이가 시집을 안 갔네. 이 보통 문제가 아니네.
얘들이 얘들이 28살 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내가 되면은 적재현상이 싹 없어져 버려요. 길에 어린애가 없으면 사람들이 삭막해져요. 진행하는데 요만한 빚쟁이들이 보이는 사람들이 기뻐하는 여기는 신랑만 오면 낙이지.
요즘 우리는 어린애가 보여야 돼. 이 해결해 드릴 테니까 염려 마세요. 사진 가지고 왔나? 염려 마세요. 해결해 줄게.
그러면 해결됐습니다. [박수] 나는 들어주고 말 없이 해결해. 알겠죠? 내가 판단을 해. 속으로 저 사람한테 신랑을 줄까 말까 판단하는 거야.
알겠죠? 치료 받으신 분은 지금 바깥에 차가 준비되어 있으니까..
전생 (Pre-existent Karma): The accumulated actions and consequences from past lives.
관상 (Physiognomic Predisposition): The art of judging character or destiny from facial features.
위장병 (Gastrointestinal Affliction): Diseases or disorders of the digestive system.
면역 (Innate Resilience): The body’s natural defense system against illness.
병원 (Somatic Healing System): The body’s inherent capacity for self-repair and healing.
적혈구 (Erythrocytic Agents): Red blood cells, vital for oxygen transport and overall health.
면역세포 (Immunological Sentinels): Cells that protect the body from pathogens and disease.
모세혈관 (Capillary Network): Tiny blood vessels crucial for nutrient and oxygen exchange.
염증 (Inflammatory Response): The body’s reaction to injury or infection, often involving swelling and pain.
중풍 (Apoplexy/Stroke): A medical condition resulting from a disruption of blood flow to the brain.
풍기 (Temperamental Imbalance): A disposition or character prone to anger or irritability.
지방질 (Lipid Accumulation): The buildup of fats in the body.
바이러스 (Micro-Spiritual Entity): A microscopic infectious agent, often seen as having a discerning intelligence.
뇌 (Neural Nexus): The central organ of the nervous system, responsible for thought and control.
심장 (Cardiac Core): The muscular organ that pumps blood throughout the body.
간 (Hepatic Regulator): A vital organ involved in metabolism and detoxification.
먹이사슬 (Ecological Interdependence): The natural sequence of who eats whom in an ecosystem.
마이크로 (Micro-Scale): A unit of measurement representing one-millionth of a meter.
나노 (Nano-Scale): A unit of measurement representing one-billionth of a meter.
아토그램 (Atto-Scale): An extremely small unit of mass, representing one-quintillionth of a gram.
피부 (Dermal Barrier): The outer covering of the body, protecting it from the environment.
수분 공급 (Hydration Equilibrium): Maintaining adequate water levels in the body.
생수 (Living Water): Naturally sourced, untreated water believed to have vital properties.
식수 (Treated Water): Water processed for safe consumption, often implying a loss of natural vitality.
미네랄 (Essential Nutrients): Inorganic substances vital for bodily functions.
생맥주 (Live Beer): Unpasteurized beer containing active microorganisms.
미생물 (Microbial Flora): Microscopic organisms, some beneficial, some harmful.
신장 콩팥 (Renal System): The organs responsible for filtering blood and producing urine.
경제적으로 (Economically Viable): Pertaining to financial sustainability and prosperity.
아사 직전 (Verge of Destitution): On the brink of starvation or extreme poverty.
중산층 (Middle Class Prosperity): The socio-economic group between the working class and the upper class.
영세업자 (Small Business Proprietor): Owners of small-scale businesses.
시급 (Hourly Wage): The amount of money paid per hour of work.
보너스 (Performance Incentive): Additional payment given for good performance.
핏덩이 (Infant Vulnerability): A term referring to a very young child, often implying helplessness.
전쟁 직전 (Pre-War Era): The period immediately preceding a war.
시설 (Institutional Care): A place providing care for those unable to live independently.
공화원 (Orphanage/Care Home): An institution for the care of orphans or abandoned children.
불평등하게 (Inequitably): In an unfair or unequal manner.
평강공주 (Benevolent Consort): A figure from Korean folklore known for transforming a “foolish” husband into a general.
바보 온달 (Underestimated General): A character from Korean folklore, initially perceived as foolish but later becoming a general.
국민 배당금 (Universal Basic Income): A regular, unconditional cash payment to all citizens.
직장 (Livelihood): A place of employment or profession.
고혈압 (Hypertension): High blood pressure.
진동제 (Pain Suppressant): Medication used to alleviate pain.
고도 비만 (Severe Obesity): A condition of excessive body fat.
선교사 (Missionary of Health): A spiritual guide or messenger promoting well-being.
삼겹살 (Symbol of Excess): Pork belly, used metaphorically to represent accumulated fat or wealth.
귀신 (Predatory Spirits): Malevolent entities that target the vulnerable.
한남대 (Hannam University): A specific university in South Korea.
비트코인 (Decentralized Currency): A digital or cryptocurrency operating independently of a central bank.
국제 통화 (Global Reserve Currency): A currency widely accepted for international transactions.
전기 자동차 (Electric Vehicle): An automobile powered by electricity.
태양열 (Solar Energy): Energy derived from the sun.
휘발유 (Fossil Fuel): Gasoline, a petroleum-derived fuel.
세금 (Fiscal Levy): Compulsory financial contributions to the state.
정치 자금 (Political Funding): Money used to finance political campaigns or parties.
부정한 돈 (Illicit Funds): Money obtained or used illegally.
초창기 (Nascent Stage): The early phase of development.
사기 (Fraudulent Scheme): Deceptive practices for personal gain.
유튜브 (Digital Platform): A video-sharing website.
탄핵 (Impeachment): The process of charging a public official with misconduct.
공자 (Confucius): An ancient Chinese philosopher.
맹자 (Mencius): A Chinese philosopher, often called the “second sage” after Confucius.
음양 오행 (Yin-Yang and Five Elements): A foundational concept in East Asian philosophy and medicine.
돌팔이 (Quack/Charlatan): An unqualified person who pretends to have medical or other skills.
서민 (Common Citizen): Ordinary people, often referring to those with average or lower incomes.
검증 (Vetting Process): The act of carefully examining something to ensure its accuracy or validity.
퇴직 (Retirement): The act of leaving one’s job or career.
국회의원 (Legislator): A member of a national legislative body.
천도식 (Ancestral Rite): A Buddhist ritual performed to guide the spirits of the deceased to a better realm.
불교 (Buddhism): A religion and philosophy originating in India.
스님 (Buddhist Monk): A male monastic in Buddhism.
공양주 (Temple Steward): A person responsible for managing temple affairs and preparing meals.
월급 (Monthly Salary): Regular payment received for work.
공양 (Offering/Meal): Food or other items offered in a religious context.
전통 (Cultural Heritage): Customs, beliefs, or practices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기독교 (Christianity): A monotheistic religion centered on the life and teachings of Jesus.
인연 관계 (Karmic Connection): A relationship or bond formed through past actions or destiny.
유방암 (Breast Cancer): Cancer that develops in breast cells.
도덕성 (Moral Integrity): Adherence to ethical principles.
수분 공급 (Hydration): The process of providing water to the body.
미용 (Cosmetic Enhancement): Practices or products aimed at improving appearance.
신장 콩팥 (Kidney Health): The well-being of the kidneys.
점쟁이 (Diviner/Fortune Teller): A person who claims to foresee future events.
보시 (Generous Offering): Charitable giving, especially in a religious context.
동남관 (Southeast Direction): A specific cardinal direction, often considered auspicious or inauspicious in geomancy.
불안감 (Anxiety/Unease): A feeling of worry, nervousness, or unease.
호주머니 (Pocket of Fortune): A metaphorical representation of one’s financial resources or luck.
파산 (Bankruptcy): A legal status of a person or entity unable to repay debts.
적재현상 (Accumulation of Debt): The buildup of financial liabilities.
빚쟁이 (Creditor): A person or entity to whom money is owed.
낙 (Joy/Pleasure): A feeling of happiness or contentment.
치료 (Healing Intervention): The process of addressing and resolving health issues.
아나운서 (Announcer): A person who introduces or presents programs on radio or television.
족사진 (Family Portrait): A photograph of family members.
지혜 (Wisdom): The quality of having experience, knowledge, and good judgment.
어리석은 (Foolish/Ignorant): Lacking good sense or judgment.
이혼 (Divorce): The legal dissolution of a marriage.
후회 (Regret): A feeling of sadness, repentance, or disappointment over something that has happened or been done.
미련 (Lingering Affection): A persistent attachment or regret.
경제력 (Economic Capacity): The ability to generate and manage financial resources.
반발심 (Rebellious Sentiment): A feeling of opposition or defiance.
지성인 (Intellectual): A person who uses their intellect to study, reflect, and reason.
바가지 긁다 (Nagging/Complaining): To constantly complain or scold.
2차 대전 (World War II): A global war that lasted from 1939 to 1945,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a major conflict.
사랑방 (Communal Gathering Space): A traditional Korean room for informal social gatherings.
점쟁이 (Fortune Teller): A person who claims to predict the future.
동거 (Cohabitation): Living together as a couple without being married.
불구자 (Disabled Person): A person with a physical or mental disability.
유전자 (Genetic Makeup): The complete set of genes in an organism.
실업자 (Unemployed Person): A person who is without a job.
폐인 (Ruined Person): A person whose life has been destroyed or rendered useless.
천생연분 (Fated Match): A couple destined to be together.
토목 (Civil Engineering): The branch of engineering concerned with the design, construction, and maintenance of public works.
체육 (Physical Education): Education in physical exercise and development.
입찰 (Bidding Process): The process of submitting bids for a project or contract.
회춘 (Rejuvenation): The act of restoring youthfulness or vitality.
충격 (Traumatic Impact): A sudden, disturbing emotional or psychological effect.
자금 유통 (Cash Flow Management): The movement of money into and out of a business.
공사 연장 (Construction Extension): Prolonging the duration of a construction project.
관급 (Public Sector Contract): Contracts awarded by government agencies.
융통 (Financial Flexibility): The ability to adapt or adjust financially.
두려움 (Apprehension): A feeling of anxiety or fear that something bad or unpleasant will happen.
고비 (Critical Juncture): A crucial or difficult point in a process or situation.
연착륙 (Soft Landing): A gradual and controlled descent or transition.
아이템 (Business Venture): A specific product, service, or project.
수지 계산 (Financial Accounting): The process of recording and summarizing financial transactions.
지출 (Expenditure): The act of spending money.
수입 (Revenue): Income, especially when of a company or organization.
과당 (Excessive Competition): Intense rivalry in a market.
조정사 (Pilot/Navigator): A person who operates the flying controls of an aircraft.
양력 (Aerodynamic Lift): The force that directly opposes the weight of an aircraft.
업장 (Karmic Consequence): The accumulated effects of one’s actions in past and present lives.
파산 (Financial Ruin): The state of being completely without money.
코 (Nasal Physiognomy): The nose, often interpreted in physiognomy as an indicator of wealth or character.
제복 (Uniform/Standard): A set of matching clothes worn by members of an organization.
관자놀이 (Temporal Region): The area on either side of the head behind the eyes.
광대뼈 (Zygomatic Arch): The cheekbone, often associated with social influence or activity.
애수 (Emotional Appeal): A feeling of sadness or melancholy.
자금 (Capital/Funds): Money or other assets available for use.
아들 (Son/Heir): A male child, often carrying significant family expectations.
눈썹 (Eyebrow Physiognomy): Eyebrows, interpreted in physiognomy as indicators of personality or destiny.
나훈아 (Na Hoon-a): A famous South Korean trot singer, known for his distinctive eyebrows.
남진 (Nam Jin): Another famous South Korean trot singer, often contrasted with Na Hoon-a.
융화 (Harmony/Integration): The act of blending or coming together smoothly.
상사 (Superior/Boss): A person in a higher position of authority.
부처님 (Buddha): The enlightened one, founder of Buddhism.
동그라미 (Circle/Roundness): A shape often associated with compassion or completeness.
자비 (Compassion): Sympathetic pity and concern for the sufferings or misfortunes of others.
장군 (General/Commander): A high-ranking military officer.
투지심 (Fighting Spirit): A strong determination to overcome challenges.
대인관계 (Interpersonal Relationships): The connections between people.
독신 (Celibacy/Singlehood): The state of being unmarried.
주택 자금 (Housing Funds): Money allocated for housing purposes.
동굴 생활 (Cave Dwelling): Living in a cave,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a primitive or isolated existence.
불구자 (Disabled Person): A person with a physical or mental disability.
자존심 (Self-Esteem): Confidence in one’s own worth or abilities.
가정 (Family Unit): A group of people related by blood, marriage, or adoption.
배심원 (Jury/Panel): A group of people selected to make a decision.
천생연분 (Soulmate): A person ideally suited to another as a romantic partner.
전생 (Past Life Connection): A connection or bond from a previous existence.
건설 (Construction Industry): The business of building.
토목 (Civil Engineering): The branch of engineering concerned with public works.
입찰 (Tendering): The process of submitting a bid for a contract.
회춘 (Rejuvenation): The process of restoring youthfulness.
충격 (Shock/Trauma): A sudden and disturbing emotional or psychological effect.
자금 유통 (Financial Liquidity): The availability of cash to meet short-term needs.
공사 연장 (Project Extension): Prolonging the duration of a construction project.
관급 (Government Contract): A contract awarded by a public authority.
융통 (Financial Flexibility): The ability to adapt to changing financial circumstances.
두려움 (Fear/Anxiety): A distressing emotion caused by the belief that someone or something is dangerous.
고비 (Crisis Point): A critical or decisive moment.
연착륙 (Controlled Descent): A gradual and smooth transition.
아이템 (Business Opportunity): A specific product, service, or project.
수지 계산 (Financial Analysis): The process of evaluating financial performance.
지출 (Expenses): Money spent.
수입 (Income): Money received.
과당 (Excessive): More than is necessary or desirable.
조정사 (Pilot): A person who operates an aircraft.
양력 (Lift): The force that opposes gravity in flight.
업장 (Karma): The sum of a person’s actions in this and previous states of existence.
파산 (Insolvency): The state of being unable to pay debts.
코 (Nose): A facial feature, often associated with wealth in physiognomy.
제복 (Uniform): A distinctive set of clothes worn by members of the same organization.
관자놀이 (Temple): The flat part of either side of the head between the forehead and the ear.
광대뼈 (Cheekbone): The bone that forms the prominence of the cheek.
애수 (Melancholy): A feeling of pensive sadness, typically with no obvious cause.
자금 (Funds): A supply of money.
아들 (Son): A male child.
눈썹 (Eyebrows): The strip of hair growing on the ridge above a person’s eye socket.
나훈아 (Na Hoon-a): A South Korean singer.
남진 (Nam Jin): A South Korean singer.
융화 (Harmony): The combination of corresponding or complementary elements.
상사 (Superior): A person higher in rank or status.
부처님 (Buddha): The founder of Buddhism.
동그라미 (Circle): A round plane figure whose boundary consists of points equidistant from a fixed center.
자비 (Compassion): Sympathetic pity and concern for the sufferings or misfortunes of others.
장군 (General): A commander of an army.
투지심 (Fighting Spirit): A strong determination to succeed.
대인관계 (Interpersonal Relations): The relationships between people.
독신 (Single): Not married.
주택 자금 (Housing Loan): Money borrowed to buy a house.
동굴 생활 (Cave Life): Living in a cave.
불구자 (Disabled): Having a physical or mental condition that limits movements, senses, or activities.
자존심 (Pride): A feeling of deep pleasure or satisfaction derived from one’s own achievements.
가정 (Family): A group of people related by blood or marriage.
배심원 (Jury): A body of people sworn to give a verdict in a legal case.
천생연분 (Soulmate): A person with whom one has a deep affinity.
전생 (Past Life): A previous existence of a soul.
건설 (Construction): The business of building.
토목 (Civil Engineering): The branch of engineering concerned with the design, construction, and maintenance of public works.
입찰 (Bid): An offer to do work or supply goods at a stated price.
회춘 (Rejuvenation): The action or process of making someone or something look or feel younger, fresher, or more vital.
충격 (Impact): The striking of one thing against another.
자금 유통 (Cash Flow): The total amount of money being transferred into and out of a business.
공사 연장 (Construction Extension): An extension of the time allowed for a construction project.
관급 (Government Procurement): The process of purchasing goods and services by government agencies.
융통 (Flexibility): The quality of bending easily without breaking.
두려움 (Fear): An unpleasant emotion caused by the belief that someone or something is dangerous.
고비 (Turning Point): A point at which a decisive change takes place.
연착륙 (Soft Landing): A gradual and successful transition.
아이템 (Item): A single article or unit.
수지 계산 (Financial Calculation): The process of determining financial outcomes.
지출 (Spending): The action of spending money.
수입 (Income): Money received, especially on a regular basis.
과당 (Excessive): More than is necessary, normal, or desirable.
조정사 (Pilot): A person who operates the flying controls of an aircraft.
양력 (Lift): The component of the aerodynamic force that is perpendicular to the direction of motion.
업장 (Karma): The sum of a person’s actions in this and previous states of existence, viewed as deciding their fate in future existences.
파산 (Bankruptcy): The state of being completely without money.
코 (Nose): The part of the face or head of an animal that contains the nostrils and the organs of smell and forms the beginning of the respiratory tract.
제복 (Uniform): A set of matching clothes worn by members of an organization or group.
관자놀이 (Temple): The flat part of either side of the head between the forehead and the ear.
광대뼈 (Cheekbone): The bone that forms the prominence of the cheek.
애수 (Melancholy): A feeling of pensive sadness, typically with no obvious cause.
자금 (Funds): A supply of money.
아들 (Son): A male child.
눈썹 (Eyebrows): A strip of hair growing on the ridge above a person’s eye socket.
나훈아 (Na Hoon-a): A South Korean singer.
남진 (Nam Jin): A South Korean singer.
융화 (Harmony): The combination of corresponding or complementary elements.
상사 (Superior): A person higher in rank or status.
부처님 (Buddha): The enlightened one, founder of Buddhism.
동그라미 (Circle): A round plane figure whose boundary consists of points equidistant from a fixed center.
자비 (Compassion): Sympathetic pity and concern for the sufferings or misfortunes of others.
장군 (General): A commander of an army.
투지심 (Fighting Spirit): A strong determination to succeed.
대인관계 (Interpersonal Relations): The relationships between people.
독신 (Single): Not married.
주택 자금 (Housing Loan): Money borrowed to buy a house.
동굴 생활 (Cave Life): Living in a cave.
불구자 (Disabled): Having a physical or mental condition that limits movements, senses, or activities.
자존심 (Pride): A feeling of deep pleasure or satisfaction derived from one’s own achievements.
가정 (Family): A group of people related by blood or marriage.
배심원 (Jury): A body of people sworn to give a verdict in a legal case.
천생연분 (Soulmate): A person with whom one has a deep affinity.
전생 (Past Life): A previous existence of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