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4. x107 the Characteristics of Those Helped by Heaven and the Essence of Politics!

인간이 하나님에게서 탈락(脫落)했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잘못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타락(墮落): 하나님이 지키라는 도덕에서 벗어나는 것.
추락(墜落):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가는 것.
퇴락(頹落): 잘 나가다가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것.
몰락(沒落): 완전히 망하는 것.

2024.04.14. x107 허경영이 알려주는 하늘이 돕는자와 정치 본질의 특징!

Huh Kyung young Reveals the Characteristics of Those Helped by Heaven and the Essence of Politics!

정치의 본질과 올바른 정치 형태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는 것. 다양한 정치 형태를 비교하고,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진단하며,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바탕으로 한 이상적인 정치.

  1. 다양한 정치 형태 이해
  • 전 세계에 존재하는 6가지 주요 정치 형태를 이해합니다.
    • 사회주의 (Socialism)
    • 공산주의 (Communism)
    • 민주주의 (Democracy)
    • 자본주의 (Capitalism)
    • 자유주의 (Liberalism)
    • 평등주의 (Egalitarianism)
  • 이 외에 이란의 신정 정치(Theocratic Democracy)와 같은 형태도 존재합니다.
  • 가장 바람직한 정치 형태는 ‘데모크래틱 시크(Theocratic Democracy)’이며, 이는 마지막 세계 통일의 정치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1. 정치의 목적: 공존과 공영
  • 모든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존’과 ‘공영’.
  • 인간의 자존을 공동으로 지키고, 공동의 번영을 이루기 위해 서로 화합하는 것이 정치의 목적.
  1. 한국 정치의 ‘체’와 ‘용’: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
  • 한국 정치의 근본 이념(체)은 ‘홍익 이념’.
    • 홍익 이념은 ‘더 널리 다 함께 잘 살자’는 의미를 포함합니다.
    • 3.1 독립운동, 4.19 혁명 이념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
  • 한국 정치의 실천 사상(용)은 ‘충효 사상’.
    •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
    • 국민 교육 헌장의 바탕이 됩니다.
  • 홍익 이념을 바탕으로 충효 사상을 실현하는 것이 우리의 올바른 정치 형태.
  1.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 진단
  • 현재 한국 정치는 ‘동물의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 약육강식의 논리로 패거리 정치를 반복합니다.
    • 복수전이 반복되며 국민은 이에 지쳐있습니다.
    • 홍익 이념이나 충효 사상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 또한 ‘식물의 생존 경쟁’과 같은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 끝없는 생존 경쟁으로 인해 누군가는 죽는 ‘죽이는 정치’.
  1. 링컨의 사례를 통한 ‘하늘의 도움’ 이해
  • 남북 전쟁 당시 링컨 대통령의 일화를 통해 하늘의 도움을 받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링컨은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기보다,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 한다”.
  • 하나님은 남군과 북군 모두의 하나님이므로,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네 가지 낙(落)’을 반성해야 합니다.
    • 타락(墮落): 도덕에서 벗어남
    • 추락(墜落): 하나님에게서 떨어짐
    • 퇴락(頹落): 잘 나가다가 서서히 무너짐 (예: 조선 왕조)
    • 몰락(沒落): 완전히 무너져 탈락함
  •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면 승리할 수 있다는 링컨의 메시지는 북군에게 퍼져 전쟁에서 승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원리와 일맥상통합니다.
  1. 올바른 정치의 방향
  • 현재 정치는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라는 ‘체’와 ‘용’의 레일을 벗어났습니다.

  • 좌우 이념이 아닌 ‘공의 이념’을 추구해야 합니다.

  • 여당과 야당이 서로를 죽이는 정치가 아닌, 더불어 다 함께 잘 사는 이념을 가져야 합니다.

  • 우리 민족의 고유 사상인 홍익 이념을 바탕으로 해야 하며, 중국의 주자학이나 서양의 이념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체와 용으로 삼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 홍익 이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한국 고유의 사상. ‘더 널리 다 함께 잘 살자’는 의미로 설명.

  • 충효 사상: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

  • 체(體): 정치의 근본이 되는 이념이나 정체성.

  • 용(用): 체를 바탕으로 실현되는 실천 사상이나 행동 원리.

  • 공존 공영: 함께 존재하고 함께 번영한다는 의미로,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

  • 네 가지 낙(落): 타락, 추락, 퇴락, 몰락을 의미하며,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네 가지 상태.

  •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 이(理)와 기(氣)를 별개의 것으로 보는 철학 사상 (퇴계 이황).

  •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 이(理)와 기(氣)를 하나의 근원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는 철학 사상 (율곡 이이).

모든 인간의 공존과 공영을 목적으로 하며, 한국 정치의 본질은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체와 용으로 삼아 실현하는 것입니다.

  1. 정치의 본질과 한국 정치의 이상
    정치는 모든 인간의 공존과 공영을 목적으로 하며, 한국 정치는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바탕으로 한다.

1.1. 다양한 정치 형태와 정치의 목적
전 세계에는 다양한 정치 형태가 존재한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유주의, 평등주의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신정정치(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와 같은 형태도 존재한다
모든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존과 공영이다
모든 인간이 공동으로 자존을 지키고 번영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로 화합하는 것이 정치의 목적이다

1.2. 한국 정치의 이상: 홍익이념과 충효사상
한국 정치의 목적은 공존공영이며, 이를 위한 체(體)와 용(用)이 있다
체는 홍익이념이다
홍익이념은 3.1 독립운동과 4.19 이념을 포함하며, ‘더 널리 다 함께 잘 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좌파, 우파, 진보, 보수의 이념이 아닌, 모두가 함께 큰 이익을 추구하는 이념이다
용은 충효사상이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으로, 국민교육헌장의 근간이 된다
홍익이념을 체로 삼고 충효사상을 용으로 삼아 실현하는 것이 한국 정치의 이상적인 형태이다
이러한 정치를 통해 공존공영을 이룰 수 있다

1.3.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 동물의 정치
현재 한국 정치는 동물의 정치를 하고 있다
이는 약육강식의 형태로 나타난다
공존공영이 아닌 약육강식을 추구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1.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현재 한국 정치는 패거리 정치와 생존 경쟁으로 인해 동물의 정치를 하고 있으며, 이는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에서 벗어난 결과이다.

2.1. 패거리 정치와 복수전
약육강식은 패거리 정치로 이어진다
한쪽이 이기면 다른 쪽이 복수하는 행태가 반복된다
국민은 이러한 복수전에 휘말리게 된다
현재 정치에는 홍익이념이나 충효사상이 부재하다
나이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을 무시하고 싸우는 등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
이는 동물의 본성인 생존 근성이지 인간의 정치가 아니다

2.2. 식물의 생존 경쟁과 죽이는 정치
현재 정치는 식물의 생존 경쟁과 같다
끝없는 생존 경쟁은 결국 누군가를 죽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상대를 죽이는 죽이는 정치이다

2.3. 링컨의 지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남북전쟁 당시 링컨은 위기에 처한 북군에게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군 참모들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위기를 벗어나자고 했으나, 링컨은 이를 야비한 수단으로 보았다
링컨은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한 정치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남군에게도 하나님이 있다고 말했다
링컨은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링컨은 북군이 하나님 편에 서서 싸우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가 지는 것은 하나님 편이 되지 못하고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님은 잘못한 사람을 편들어 주지 않으며, 남군의 기도도 들어줘야 하므로 우리 기도만 들어줄 수 없다고 했다
링컨의 연설은 북군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고, 결국 전쟁에서 승리하는 계기가 되었다
링컨은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타락, 추락, 퇴락, 몰락, 탈락했기 때문에 힘이 없다고 보았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야지, 하나님을 우리 편으로 오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링컨의 핵심 메시지였다
링컨의 이러한 발상은 일반 참모들과 달랐으며, 그를 위대한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이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2.4. 한국 정치의 뿌리 깊은 갈등: 퇴계와 율곡
현재 한국 정치의 갈등은 조선시대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사상 대립에서 비롯되었다
퇴계 이황은 주자사상을 따르는 보수 정치의 뿌리이다
율곡 이이는 주자사상을 비판하고 우리 민족 고유 사상을 주장한 진보 정치의 뿌리이다
이들의 사상 대립은 이기이원론과 이기일원론으로 나타났다
퇴계의 이기이원론은 보수 사상이 되었고, 율곡의 이기일원론은 진보 사상이 되었다
이러한 대립은 현재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진보와 보수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는 진보가 오히려 중국과 북한에 가깝고, 보수는 주자학을 따르는 등 노선이 얽혀버렸다

2.5. 한국 정치의 나아갈 길: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으로의 회귀
한국 정치는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체와 용으로 삼는 정치를 해야 한다
우리의 정체성은 중국에서 온 주자학이나 특정 학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홍익이념에 있다
크게 하나로 뭉쳐야 하며, 서로 비난하고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
현재 한국 정치는 이러한 체와 용을 벗어났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홍익이념은 ‘크게 서로 이롭게 하는 것’이며, 충효사상은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이념과 사상을 근간으로 해야 한국 정치가 살아날 수 있다

허경영이 말하는 정치의 본질과 가장 올바른 정치는 무엇인가? 정치의 본질은 공존공영이며, 가장 올바른 정치는 홍익이념을 체(體)로 삼고 충효사상을 용(用)으로 삼는 정치입니다. 이는 현재의 약육강식, 패거리 정치, 생존 경쟁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길을 제시합니다.

  1. 정치의 본질과 올바른 정치 형태
    정치는 다양한 사상의 접점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며, 그 본질적인 목적은 공존공영에 있다.

1.1. 다양한 정치 형태와 그 목적
전 세계에는 여러 가지 정치 형태가 존재하며, 이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것이다.
다양한 정치 형태의 공존
현재 전 세계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유주의, 평등주의 등 다양한 정치 형태가 존재한다.
신정정치(Theocracy)와 같은 특수한 형태도 있으나, 일반적인 범주에서는 제외된다.
이러한 다양한 정치 형태들은 각기 다른 이념을 추구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세상에 공존하고 있다.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 공존공영
모든 정치의 실제 목적은 공존공영이다.
이는 모든 인간이 자신의 존엄성을 공동으로 지키고, 공동으로 번영을 추구하며, 서로 화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정치는 이러한 공존공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다.

1.2. 가장 올바른 정치: 홍익이념과 충효사상
가장 올바른 정치는 홍익이념을 근본(체)으로 삼고 충효사상을 실천(용)하는 것이다.
홍익이념을 ‘체(體)’로 삼는 정치
우리 정치의 근본 이념은 홍익이념이다.
홍익이념은 3.1 독립운동과 4.19 혁명의 이념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으로, ‘더 널리 다 함께 잘 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좌파나 우파, 진보나 보수의 이념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큰 이익을 추구하는 보편적인 이념이다.
홍익이념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며, 크게 하나로 뭉쳐야 하는 근간이다.
충효사상을 ‘용(用)’으로 삼는 정치
홍익이념을 실현하는 방법론(용)은 충효사상이다.
충효사상은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으로, 국민교육헌장의 정신과도 연결된다.
이러한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바탕으로 한 정치를 실현할 때 비로소 공존공영이 가능해진다.

1.3. 현재 정치의 문제점: 동물의 정치와 식물의 정치
현재의 정치는 올바른 정치의 길에서 벗어나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이라는 동물의 본성과 식물의 본성을 따르고 있다.
동물의 정치: 약육강식과 패거리 정치
현재 우리 정치는 약육강식의 동물의 정치를 하고 있다.
이는 공존공영이 아닌,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하는 방식이다.
약육강식은 패거리 정치로 이어져, 한쪽이 이기면 다른 쪽이 복수하는 악순환을 반복한다.
이러한 복수전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홍익이념이나 충효사상과는 거리가 멀다.
서로 예의를 갖추지 않고 싸우는 모습은 동물의 본성인 생존 근성과 다를 바 없다.
식물의 정치: 생존 경쟁
동물의 정치 외에도 생존 경쟁이라는 식물의 본성을 따르는 정치를 하고 있다.
끝없는 생존 경쟁은 결국 누군가를 죽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정치는 사람을 죽이는 정치와 다름없다.

  1. 하늘이 돕는 자의 특징: 링컨의 지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원칙처럼, 링컨 대통령은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2.1. 남북전쟁 당시 링컨의 위기 상황과 참모들의 제안
미국 남북전쟁 당시 북군이 참패하고 워싱턴까지 남군이 쳐들어오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링컨의 참모들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위기를 벗어나자고 제안했다.
북군의 참패와 워싱턴 위협
남북전쟁 중 북군은 남군에게 참패하여, 남군이 워싱턴 포토맥 강변까지 쳐들어왔다.
당시 노예 해방에 반대하는 남군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 북군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참모들의 기도 제안
링컨의 참모들은 이 위기를 하나님께 기도하여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들은 대통령에게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요청했다.

2.2. 링컨의 반대 발상: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 한다
링컨은 위기 때 하나님을 불러들이는 것은 야비한 수단이며,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나님을 불러들이는 것은 야비한 수단
링컨은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위기 때 하나님을 불러들이는 건 우리가 야비한 수단이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한 정치를 해결해 주는 분이 아니며, 남군도 하나님을 믿고 기도할 것이므로 하나님이 어느 한쪽 편만 들어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잘못해 놓고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것은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 한다
링컨은 북군이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돼야 돼요”라고 역설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서 싸우면 된다는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듯이, 우리가 하나님이 시킨 대로 하나님의 편이 되면 망할 리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면 세계에서 우리를 이길 자가 없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2.3. 링컨의 지혜가 가져온 승리와 그 의미
링컨의 이러한 발상은 북군에게 큰 깨달음을 주어 전쟁에서 승리하게 했으며, 이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를 보여준다.
북군의 승리와 링컨의 명성
링컨의 말이 북군 전체에 퍼지자, 병사들은 목숨을 걸고 싸워 전쟁에서 승리했다.
이 사건은 링컨을 미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링컨의 말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격언과 일맥상통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부른다고 하나님이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편에 붙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행동이나 모든 것이 올바르지 않은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힘을 실어줄 리 없다는 링컨의 통찰은 일반적인 발상과 반대되는 것이었다.
타락, 추락, 퇴락, 몰락, 탈락의 경고
링컨은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지 못하고 타락(墮落), 추락(墜落), 퇴락(頹落), 몰락(沒落), 탈락(脫落) 했다고 경고했다.
타락은 도덕적으로 무너지는 것이고, 추락은 하나님 곁에서 떨어지는 것이며, 퇴락은 잘 나가다가 서서히 무너지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탈락했기 때문에 힘이 없는 것이며, 이를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4. 개인의 삶에 적용되는 링컨의 지혜
링컨의 지혜는 개인의 삶에도 적용되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 대상의 편이 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신인(神人)의 편이 되는 자세
신인에게 왜 자신을 이렇게 대하냐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신인의 편에 붙으면 된다.
회장님의 편이 되는 자세
회장님이 자신을 영원히 취급해주지 않는다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회장님의 편에 서면 된다.
천재가 되는 방법
여자를 가까이하는 만큼 책을 가까이하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학교 다닐 때 여자를 만질 시간에 책을 만지고 있어야 공부를 잘할 수 있다.
공부를 못하는 것은 책을 좋아하지 않고 여자만 좋아했기 때문이라는 링컨의 비유와 같은 맥락이다.

  1. 한국 정치의 뿌리 깊은 문제: 이념 갈등의 역사
    현재 한국 정치의 진보와 보수 갈등은 조선 시대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학문적 대립에서 뿌리를 찾을 수 있으며, 이는 올바른 정치의 길에서 벗어난 것이다.

3.1.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사상 대립
조선 시대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사상 대립은 현재 한국 정치의 진보와 보수 갈등의 뿌리가 되었다.
퇴계 이황: 주자사상과 이기이원론
퇴계 이황은 주자사상을 따랐으며, 이는 보수 정치의 뿌리가 되었다.
그는 이기이원론을 주장하여, 이(理)와 기(氣)가 엄연히 둘이라고 보았다.
율곡 이이: 민족사상과 이기일원론
율곡 이이는 주자사상을 비판하고 우리 민족의 고유 사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기일원론을 주장하여, 음과 양(이와 기)은 하나라고 보았다.
율곡 학파는 조선에서 밀려나고 쫓겨나는 상황을 겪기도 했다.
사상 대립의 결과
이러한 이기이원론은 보수 사상이 되고, 이기일원론은 진보 사상이 되었다.

3.2. 현대 정치로 이어진 이념 갈등의 변질
퇴계와 율곡의 사상 대립은 현대 한국 정치의 진보와 보수 갈등으로 이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이념의 노선이 변질되고 얽히는 현상이 발생했다.
진보와 보수의 뿌리
현재 민주당의 뿌리는 율곡 이이이며, 보수당(국민의힘)의 뿌리는 퇴계 이황이다.
퇴계 이황의 줄기는 주자학으로, 율곡 이이의 줄기는 양명학으로 이어진다.
이념 노선의 변질
원래 주자사상은 보수가 되고 우리 민족사상은 진보가 되었으나, 현재는 진보가 오히려 중국이나 북한과 가까워지는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우리 정치가 가야 할 노선이 변질되고 얽혀버린 결과이다.
학파 간의 싸움
주자학과 양명학 학파들끼리 서로 비난하고 싸우는 역사가 수천 년간 이어져 왔다.
이러한 싸움은 홍익이념이라는 우리 민족의 진정한 정체성에서 벗어난 것이다.

  1. 결론: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으로 돌아가야 할 때
    현재의 한국 정치는 뿌리부터 잘못되었으며, 홍익이념을 체로 삼고 충효사상을 용으로 삼는 올바른 정치 형태로 돌아가야 한다.
    올바른 정치의 부재
    현재의 한국 정치에는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올바른 정치가 부재하다.
    지금 현 정치는 뿌리부터 잘못되었다.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의 중요성 재강조
    우리는 홍익이념을 ‘체’로, 충효사상을 ‘용’으로 삼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정체성이며,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다.
    종지부를 찍어야 할 이념 갈등
    수천 년간 이어져 온 이념 갈등에 종지부를 찍고, 진정한 우리 민족의 이념인 홍익이념으로 돌아가야 한다.

정치의 본질과 이상적인 정치 형태

  1. 다양한 정치 형태와 공존의 목적
    전 세계에는 다양한 정치 형태가 존재한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유주의, 평등주의 등이 그것이다. 이 외에도 이란의 신정정치(Theocracy)와 같은 형태도 있다. 허경영 선생은 이 중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Democratic Theocracy)를 마지막 세계 통일의 정치 형태로 제시한다. 이러한 다양한 정치 형태가 공존하지만, 모든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존과 공영이다. 이는 모든 인간의 자존을 공동으로 지키고 번영을 이루며, 서로 화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2. 한국 정치의 이상: 홍익이념과 충효사상
    한국 정치의 목적은 공존공영이며, 이는 홍익이념을 체(體)로 삼고 충효사상을 용(用)으로 삼아 실현한다. 홍익이념은 3.1 독립운동과 4.19 이념을 포함하며, ‘더 널리 다 함께 잘 살자’는 정신을 담고 있다. 충효사상은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으로, 국민교육헌장의 근간이 된다. 허경영 선생은 홍익이념이 좌우 이념을 초월한 한국 정치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3. 현재 정치의 문제점: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
    현재 한국 정치는 동물의 정치, 즉 약육강식의 형태를 띠고 있다. 이는 공존공영이 아닌 패거리 정치로 이어져, 한쪽이 이기면 다른 쪽이 복수하는 악순환을 반복한다. 이러한 정치는 국민을 고통스럽게 하며, 홍익이념이나 충효사상이 부재하다. 또한, 식물의 생존 경쟁처럼 끝없는 경쟁을 통해 누군가를 죽이는 정치로 변질되었다.

  4. 링컨의 지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남북전쟁 당시 링컨 대통령은 북군이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여 도움을 받자는 참모들의 의견에 반대했다. 링컨은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한 정치를 해결해 주는 분이 아니며, 남군에게도 하나님이 계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어 싸워야지,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달라고 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이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링컨의 이러한 발상은 북군에게 승리를 가져다주었다.

  5. 타락, 추락, 퇴락, 몰락: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인간
    허경영 선생은 링컨의 말을 인용하여, 인간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네 가지 단계를 설명한다.

타락(墮落): 하나님이 지키라는 도덕에서 벗어나는 것.
추락(墜落):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가는 것.
퇴락(頹落): 잘 나가다가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것.
몰락(沒落): 완전히 망하는 것.

인간이 하나님에게서 탈락(脫落)했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잘못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1. 한국 정치의 뿌리: 퇴계와 율곡의 사상
    한국 정치의 보수와 진보는 조선 시대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사상에서 뿌리를 찾을 수 있다. 퇴계 이황은 주자사상을 따랐고, 율곡 이이는 주자사상을 비판하며 민족 고유의 사상을 강조했다. 퇴계의 이기이원론은 보수 사상으로, 율곡의 이기일원론은 진보 사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현재는 진보가 오히려 중국과 북한에 가까워지는 등 노선이 얽혀버렸다.

  2.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의 재정립
    허경영 선생은 현재 한국 정치에 공익 이념과 충효사상을 체와 용으로 삼는 정치가 부재하다고 지적한다. 우리의 정체성은 중국의 주자학이나 퇴계, 율곡의 사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홍익이념에 있다. ‘크게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홍익이념을 바탕으로 충효사상을 실현하는 것이 한국 정치의 나아갈 길이다.

. 정치의 본질과 이상적인 형태

정치는 인간의 수많은 사상들이 접점을 찾아 해결해야 하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회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유주의, 평등주의 등 다양한 정치 형태가 존재합니다. 이 중 가장 바람직한 형태는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Democratic Theocracy)’이며, 이는 세계 통일의 마지막 정치 형태가 될 것입니다. 현재 국가들은 평등주의, 자유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등 다양한 정치 형태를 공존시키고 있습니다.

  1. 정치의 궁극적 목적: 공존공영과 홍익이념
    모든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존공영입니다. 이는 모든 인간의 자존을 공동으로 지키고 공동으로 번영을 이루며, 서로 화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정치 목적은 바로 이 공존공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홍익이념: 우리의 정치 이념은 홍익이념입니다.
홍익이념은 3.1 독립운동과 4.19 이념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으로, ‘더 널리 다 함께 잘 살자’는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좌파나 우파의 이념이 아닌, 모두가 함께 큰 이익을 추구하는 보편적인 이념입니다.
충효사상: 홍익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우리의 정치에서 ‘용(用)’은 충효사상입니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으로, 국민교육헌장의 근간이 됩니다.
이러한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실현할 때 비로소 공존공영이 가능해집니다.

  1. 현재 정치의 문제점: 동물의 정치와 생존 경쟁
    현재 우리 정치는 동물의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약육강식: 공존공영 대신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적입니다.
이는 패거리 정치로 이어져, 한쪽이 이기면 다른 쪽이 복수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복수전에 휩쓸려 억울한 상황이 발생해도 계속해서 복수전을 지켜보게 됩니다.
이러한 정치에는 홍익이념이나 충효사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의를 갖추지 않고 싸우는 모습은 동물의 본성이자 생존 근성일 뿐, 인간의 정치가 아닙니다.
생존 경쟁: 또한, 식물의 생존 경쟁처럼 끝없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누군가를 죽이는 정치, 즉 죽이는 정치로 귀결됩니다.

  1. 링컨의 통찰: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 당시 북군이 위기에 처했을 때, 참모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제안하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우리 편으로 만들려는 야비한 수단: 링컨은 위기 때 하나님을 불러들이는 것은 야비한 수단이라고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한 정치를 해결해 주는 분이 아니며, 남군에게도 하나님이 계십니다.
남군도 자기 편이 되어달라고 기도할 것이므로, 하나님이 누구 편을 들어줄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 한다: 링컨은 우리가 하나님 편에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면 망할 리가 없으며, 반드시 남군을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우리가 지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지 못하고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잘못한 사람을 편들어 주는 분이 아니며, 남군의 기도도 들어주셔야 하므로 우리 기도만 들어줄 수 없습니다.
타락, 추락, 퇴락, 몰락, 탈락: 링컨은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타락(墮落), 추락(墜落), 퇴락(頹落), 몰락(沒落), 탈락(脫落)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타락은 도덕적으로 무너지는 것이고, 추락은 하나님 옆에서 떨어지는 것이며, 퇴락은 잘 나가다가 서서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탈락했기 때문에 힘이 없는 것이며, 이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붙어버려야지, 하나님에게서 떨어져서 하나님을 오라고 하면 안 됩니다.
발상의 전환: 링컨의 이러한 발상은 일반 사람들과 참모들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이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우리가 신인님 편에 붙어버리면 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야 합니다.

  1. 한국 정치의 뿌리 깊은 문제점과 나아갈 길
    우리 정치는 홍익이념이라는 ‘체(體)’와 충효사상이라는 ‘용(用)’의 레일을 벗어났습니다.

좌우 이념의 대립: 우리의 이념은 좌우 이념이 아닌 홍익이념입니다.
여당과 야당이 서로를 죽이려 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다 함께 살자는 이념을 가져야 합니다.
현재 정치는 뿌리부터 잘못되었는데, 이는 조선시대 퇴계 이황의 보수 정치와 율곡 이이의 진보 정치 싸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퇴계 이황은 중국의 주자사상을 따랐고, 율곡 이이는 주자사상을 비판하며 민족 고유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은 진보가 오히려 중국과 북한에 가깝게 되어 노선이 얽혀버렸습니다.
이기이원론과 이기일원론: 퇴계는 이기이원론(이와 기는 엄연히 둘)을, 율곡은 이기일원론(음과 양은 하나)을 주장하며 싸웠습니다.
이러한 대립이 보수와 진보 사상으로 이어져, 현재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퇴계의 줄기는 주자학으로, 율곡의 줄기는 양명학으로 이어져 학파 간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으로의 회귀: 이러한 정치는 올바른 정치가 아닙니다.
우리는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을 ‘체’와 ‘용’으로 삼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중국에서 온 주자학이나 율곡의 이기일원론, 퇴계의 이기이원론에 있는 것이 아니라, 홍익이념에 있습니다.
크게 하나로 뭉쳐야 하며, 중국의 사상을 가져와 싸우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This excerpt from a YouTube video features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discussing the essence of politics and the qualities of a person favored by heaven. He critiques current political practices and offers his unique perspective on ideal governance and personal conduct.

The Essence of Politics and Ideal Governance

The True Purpose of Politics
Heo Kyung-young argues that the ultimate goal of politics should be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where all humans can jointly protect their dignity and achieve shared prosperity.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s for devolving into a “politics of animals” driven by the law of the jungle.

실제는 모든 정치가 목적은 공존, 공영이야. 모두 인간의 자존을 공동으로 가지고 지킬 수 있고 그 다음에 공동으로 번영을 지킬 수 있는 거. 서로가 이게 화합하는 거야. 이게 이제 정치의 목적이야.
In reality, the purpose of all politics is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It’s about all humans jointly possessing and protecting their dignity, and then jointly protecting their prosperity. It’s about mutual harmony. This is the purpose of politics.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정치는 동물의 정치를 하고 있어. 동물의 정치는 뭐예요? 약육강식. 약육강식을 하고 있잖아. 공존공영이 아니고 약육강식을 하니까 이게 문제지.
But currently, our politics is the politics of animals. What is the politics of animals? Survival of the fittest. It’s practicing survival of the fittest. It’s a problem because it’s survival of the fittest, not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The “Hongik” Ideology as the Foundation of Korean Politics
Heo Kyung-young emphasizes that the “Hongik” ideology (benefiting all humanity) and the “Chunghyo” philosophy (loyalty to nation, filial piety to parents) should be the foundational principles of Korean politics. He believes these principles, which are deeply rooted in Korean history and culture, are essential for achieving true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우리는 홍익 이념이야 홍익 이념인데 이거를 홍익 이념을 가지고 이걸 우리가 채로 쓰고 있어 채. 홍의 이념을 체로 하고 그 다음에 뭐를 해야 되냐면 용언 우리가 뭐로 쓰고 있냐면 충혁 사상이야.
We have the Hongik ideology. It’s the Hongik ideology, and we are using this Hongik ideology as our foundation. We make the Hongik ideology our foundation, and then what we must do is use the Chunghyo philosophy as our application.

당분에 우리의 홍익이념을 우리는 가지고 이걸 체야. 우리의 체로 삼고 그걸 사용하면서 우리는 충효사상을 실현하는 거야. 이게 용이야. 이게 우리의 정치형태야.
For now, we have our Hongik ideology, and this is our foundation. We make it our foundation, and using it, we realize the Chunghyo philosophy. This is our application. This is our form of politics.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Divisions
Heo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here parties engage in factionalism and revenge politics, rather than upholding the “Hongik” ideology. He points out that this adversarial approach, rooted in historical philosophical debates like those between Yi Hwang (Toegye) and Yi I (Yulgok), prevents genuine progress and harms the nation.

그러면 야극 방식으로 하니까 이게 패거리 정치가 되는 거예요. 패거리. 이쪽이 이기면 또 저쪽이 다음에 복수하고. 이거 이제 반복하는 거야.
So, because it’s done in a brutal way, it becomes factional politics. Factions. If one side wins, the other side takes revenge next. This just repeats.

그러고 보면 지금 현 정치는 아주 뿌리부터가 잘못됐다 짠은 돼버린 거지 그러니까 태계 이왕의 보수 정치 율곡 이의의 진보 정치가 지금도 민주당의 뿌리는 율곡이고 보수당의 뿌리는 태계의 유황이야. 율곡 2위와 태계의 유황의 싸움이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방.
Looking at it that way, current politics is fundamentally flawed from its roots. It’s become a mess. So, the conservative politics of Toegye Yi Hwang and the progressive politics of Yulgok Yi I are still the roots of the Democratic Party (Yulgok) and the conservative party (Toegye Yi Hwang). The struggle between Yulgok Yi I and Toegye Yi Hwang has continued from the Joseon Dynasty until now.

The Principle of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Lincoln’s Wisdom: Becoming God’s Ally
Heo Kyung-young recounts an anecdote about Abraham Lincoln during the American Civil War. When his advisors suggested praying to God for victory, Lincoln famously stated that God is not a partisan, and both sides have God. Instead of asking God to be on their side, Lincoln argued that they should strive to be on God’s side by upholding moral principles and fighting for justice. This perspective, Heo explains, inspired the Union army and led to their victory.

링컨이 뭐라고 그래?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위기 때 하나님을 불러들이는 건 우리가 야비한 수단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한 정치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다. 남군도 하나님이 있다. 그래야 그래. 남군도 하나님 있고 북군도 하나님 있는데 누가 하나님한테 더 잘 보이느냐가 중요하지.
What did Lincoln say? “Calling upon God in a crisis like this is a cowardly tactic. God is not someone who solves our political mistakes. The Confederates also have God.” Is that right? Both the Confederates and the Union have God, so what’s important is who appears better to God.

하나님은 남군에게도 있다. 그럼 우리가 이기는 방법은 딱 한 가지 있다. 하나님한테 잘 보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돼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는 게 아니라 맞아 맞아. 우리 북군은 하나님 편에서 싸우면 된다.
“God is also with the Confederates. So there’s only one way for us to win. To appear good to God. We must be on God’s side. God doesn’t take our side, that’s right. Our Union army must fight on God’s side.”

그런데 링컨은 우리는 하나님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버리면 세계에서 우리를 이길 자가 없다. 이러는 거야. 그 말이 북군들한테 퍼졌어. 전쟁에 이겨버렸어.
But Lincoln said, “We shouldn’t ask God for help; if we stand on God’s side, no one in the world can defeat us.” That message spread among the Union soldiers. They won the war.

The Four Falls: Why We Lose God’s Favor
Heo Kyung-young interprets Lincoln’s message as a warning against moral decay and spiritual detachment. He introduces four stages of “falling” (타락, 추락, 퇴락, 탈락 – corruption, plummeting, decline, disqualification) that lead to losing God’s favor. He emphasizes that when we fall from divine principles, we lose our strength and ability to succeed.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지 않고 타락해버렸다. 타락. 우리가 타락하고 네 가지가 떨어졌다는 거야. 우리가 또 뭐했다? 우리가 또 추락했다는 게 추락. 우리가 하나님 옆에서 추락해버린다.
We did not become God’s side and fell into corruption. Corruption. We fell into corruption, and four things dropped. What else did we do? We also plummeted. We plummet from God’s side.

그러니까 우리가 타락하고 추락하고 퇴락하고 몰락해버렸다. 낙이 계속 있는 거야. 우리는 몰락을 했으니까 탈락해버렸다. 하느님한테서. 하느님한테서 우리가 탈락됐으니 이거는 우리는 깨달아야 된다.
So we became corrupt, plummeted, declined, and collapsed. The fall continues. Since we collapsed, we were disqualified. From God. Since we were disqualified from God, we must realize this.

Personal Responsibility and Self-Improvement
Heo Kyung-young extends Lincoln’s philosophy to personal life, stating that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He advises that instead of expecting others (or even divine beings) to favor us, we should strive to align ourselves with their principles and values. He uses the analogy of choosing books over romantic relationships to achieve intellectual success,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what truly matters for one’s goals.

그 말이 어떻게 보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돕는 거지. 우리가 하나님을 부른다고 하나님이 오냐 이거야. 우리가 하나님 편에 붙어버려야지. 우리가 하나님으로서 떨어져가지고 하나님을 오라고 이러면 그 하나님이 우리한테 오냐 이거지.
That saying, in a way, means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It helps. It’s not like God comes just because we call Him. We have to stick to God’s side. If we fall away from God and then tell God to come, will God come to us?

무사히 이해 가지. 어쩌면 회장님이 나를 영원히 취급해 주지. 그럴때 내가 회장님 편에 섣버려. 맞나? 맞습니다. 여자를 가까이 하는 만큼 책을 가까이 하면 천재가 되는 거야. 누구나. 맞나? 여자를 끌어안을 손을 가지고 책을 끌어안고 다녀. 그럼 천재 되는 거 아니야.
You understand perfectly, right? Maybe the chairman will treat me forever. In that case, I’ll stand on the chairman’s side. Right? That’s right. If you get as close to books as you do to women, you become a genius. Anyone can. Right? Use the hands that would embrace a woman to embrace books and carry them around. Then you become a genius, don’t you?

정치의 전쟁 정치적 문제가 있어 왔습니다. 신임님께서는 예전 인터뷰에서 모든 인간의 숫자만큼 많은 사상이 존재한다고 하셨는데요. 정치가 그런 많은 사상들의 접점을 찾아서 풀어야 하는 것이라고 하면 결코 만만히 볼 수 있는 차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질문은 정치와 정치의 본질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가장 올바른 정치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apply for the capitalist i � supplement beru is 겠어 tool available Q U A L I A N I S M 되게 길어. Occultism. 되게 단어. 길지.

Occultism. 이것이 말이야. 사회주의. 사회주의 정치.

이것이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유주의. 이게 평등주의야. 평등주의.

이렇게 정치 형태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를 지금 전 세계에서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런게 있는데 이 형태에서 빠진게 있다면 이란의 정치 형태가 뭐에요? 신정정치 영어로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는 일반적인게 아니니까 이거 빼 놨어 시아크라티 그러면 시아크라티,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 그 다음에 이 상태, 이런 정치 형태가 전 세계에 있어요. 이 중에 가장 바람직한 건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가 마지막 세계 통일의 정치 형태야. 그 다음으로 오는 게 이 사회주의, 소셜리즘, 소셜리즘.

그럼 소셜리즘이나 코뮤니즘이나 이 데모크라티나 캐피탈리즘이나 리버리즘이나 이 퀄리티즘이 전부 현재 국가들이 평등주의니 자유주의니 자본주의니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사회주의니 정치 형태 다양한 정치 형태가 세상에 공존한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지. 나도 오래되니까 헷갈리네. 그런 정치 행동이 있는데 실제는 모든 정치가 목적은 공존, 공영이야.

모두 인간의 자존을 공동으로 가지고 지킬 수 있고 그 다음에 공동으로 번영을 지킬 수 있는 거. 서로가 이게 화합하는 거야. 이게 이제 정치의 목적이야. 우리는 이 정치 목적이 우리는 정치 목적이 공존 공영을 위해서 이제 우리가 정치를 하잖아.

우리는 정치 목적이 이거야. 우리는 일종의 뭐라고 해야 되나. 우리는 일종의 뭐라고 해야 되나 우리는 홍익 이념이야 홍익 이념인데 이거를 홍익 이념을 가지고 이걸 우리가 채로 쓰고 있어 채. 홍의 이념을 체로 하고 그 다음에 뭐를 해야 되냐면 용언 우리가 뭐로 쓰고 있냐면 충혁 사상이야.

맞습니까? 우리 정치는 홍익이념을 근본으로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3.1 독립운동도 들어있어. 4.19도 들어있고 4.19 이념이나 3.1 독립 이념이나 홍익 이념이 근데 전체 합친 게 홍익 이념이야 더 널리 다 함께 잘 살자 이게 우리 정치의 기본 체야 그다음에 충효사상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이 우리의 용이라 여기서 나온 게 국민교육헌장이야 우리는 민족중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숭고한 을을 받도록 이렇게 나오지 이건 이거야 이거. 어 그게 이념은 그걸 홍익이념이라고 그래. 그걸 사상으로는 이건 이념으로는 홍익이념이고 우리 이념은 이거냐.

자파우파가 아니야. 어? 실제 우리는 홍익이념인데 진보이념이냐 보수이념이냐 이거는 갖다 사입이고 실제 우리는 홍익이념이야. 다 함께 크게 이익을 서로 보자. 쫓아가는 이인 가지고 싸우는게 진보자빠구파야.

그러면 이 홍익이념은 큰 걸 가지고 나가는 거야. 당분에 우리의 홍익이념을 우리는 가지고 이걸 체야. 우리의 체로 삼고 그걸 사용하면서 우리는 충효사상을 실현하는 거야. 이게 용이야.

이게 우리의 정치형태야. 아. 그렇지? 예. 그러니까 이래서 이게 이걸 실현하면 공존공영이 돼.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정치는 동물의 정치를 하고 있어. 동물의 정치는 뭐예요? 약육강식. 약육강식을 하고 있잖아. 공존공영이 아니고 약육강식을 하니까 이게 문제지.

그렇지? 그러면 야극 방식으로 하니까 이게 패거리 정치가 되는 거예요. 패거리. 이쪽이 이기면 또 저쪽이 다음에 복수하고. 이거 이제 반복하는 거야.

그럼 이제 국민은 거기에 아주 석번이 돼 있어. 야 복수해라. 또 뽑아주고. 야 이쪽은 또 복수해라.

이런 억울한 사람이 꼭 한두 번씩 나와. 맞습니다. 그러면 그게 또 복수전을 펼치고 복수혈전을 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의 정치야.

맞지? 거기에 홍익이념이나 흉여사상이 있나? 없습니다. 집어다 나이 많은 사람도 인마가 이 새끼 나이 어린 사람도 무시하고 싸우고 이게 안 되는 거야. 예를 갖춰야 돼. 나이 어린 사람은 내 자식의 채통을 지켜야 되고 나이 많은 사람은 내 부모를 봐서 채통을 지켜야 돼.

말 조심해야 돼. 그런 걸 안 지키고 딜 때 싸우니까 야교강식. 여기다가 또 이거는 동물의 본성이잖아. 동물의 생존 근성이잖아.

이건 인간의 생존이란 말이야. 그럼 이게 정치야. 그래야 되는데 이런 정치를 하고 있어. 그런데 또 식물의 그걸 또 하고 있어.

뭐예요? 생존경쟁입니다. 생존 아니 생존 경쟁을 이 하얘도 분수가 있어야지 생존 경쟁을 끝없이 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누구 한 놈은 죽는 거야. 요것도 누구 하나 죽는 거야.

요 정치를 하고 있어. 아주 내가 쉽게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 죽이는 정치야. 죽이는 정치야.

내가 이야기했잖아. 링컨이 코네몰리 해가지고 워싱턴까지 남군이 쳐들어 왔어. 그래서 노예해방 하자는 북군은 참패한거야. 그 남군이 워싱턴까지 쳐들어 왔으니까 워싱턴 포토메크 강변을 사이두고 남군이 올라왔는데 노예해방 안하겠다는 놈이 더 많아.

압도적이야. 그러니까 북군이 코네몰래가지고 죽게 생겼어. 그때 링컨한테 첫 건들이 링컨 참모들이 다 모였잖아요. 모여서 지금 우리가 하나님한테 이 위기를 하나님한테 기도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한테 기도하자고. 그래 대통령한테. 링컨이 뭐라고 그래?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위기 때 하나님을 불러들이는 건 우리가 야비한 수단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한 정치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다.

남군도 하나님이 있다. 그래야 그래. 남군도 하나님 있고 북군도 하나님 있는데 누가 하나님한테 더 잘 보이느냐가 중요하지. 하나님한테 우리 편이 되달라고 하면 해주는? 아닙니다.

안 된다. 남군도 자기 편이 돼달라고 할 것이다. 그럼 우리도 우리 편이 돼. 그럼 하나님이 누구 편을 넣겠어요.

남군도 기독교를 믿어요. 북권도 기독교를 믿어요. 후에가이 링컨이 이래. 하나님은 남군에게도 있다.

그럼 우리가 이기는 방법은 딱 한 가지 있다. 하나님한테 잘 보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돼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는 게 아니라 맞아 맞아.

우리 북군은 하나님 편에서 싸우면 된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대해야지. 하나님 보고 우리 편이 되달라고 하면 하나님 우리 편이 되주겠냐. 링컨이 그 말을 하니까 그 사람들이 놀래가지고 링컨은 역시 웅병가다.

놀란 거야. 그 말이 딱 맞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듯이 우리도 하나님 시킨 대로 우리가 하나님 팬이 되면은 그거 우리가 망할 리가 있겠나? 그지? 우리가 말이야 우리가 하나님 팬이 되어버리면 북군은 반드시 남북을 이길 수 있다. 이게 얼마나 링컨 말이 기가 막히냐? 맞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팬이 되면은 하나님인들 우리가 진리가 있나? 그 사람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팬이 못 되고 우리가 잘못했기 때문이다. 근데 지금 우리가 잘못해 가지고 하나님을 끌어들여? 하나님이 우리 잘못한 사람을 팬들여주는 사람이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하나님을 그리 잘못한 사람을 편들어 주는 사람이냐?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을 그렇게 피곤하게 우리가 하나님한테 뭐 어려우면 하나님한테 봐달라. 이거는 하나님은 남군의 기도도 들어줘야 되고 근데 어떻게 우리 기도만 하나님이 들어주냐? 그건 안 된다. 이리 된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 말이 굉장히 일리가 있는 말이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백척간두에 북군이 서있어. 그런데 링컨은 우리는 하나님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버리면 세계에서 우리를 이길 자가 없다. 이러는 거야. 그 말이 북군들한테 퍼졌어.

전쟁에 이겨버렸어. 이야, 십자가에 가서 하나님 편이 되려면 목숨 걸고 싸워야 되잖아. 다 그냥 목숨 걸고. 그러면 이긴 거야.

이야, 링컨 참 기가 막히잖아. 그 말이 링컨에 최고 유명하게 해준 거야. 뭐 국민이 국민을 위한 이건 나중이야기고 링컨이 있게 된 것은 그것 때문이야. 우리가 하나님 편이 돼야 되는데 우리가 무슨 편이 돼? 우리가 무슨 편? 우리가 타락.

타락됐다 이거야 타락.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지 않고 타락해버렸다. 타락. 우리가 타락하고 네 가지가 떨어졌다는 거야.

우리가 또 뭐했다? 우리가 또 추락했다는 게 추락. 우리가 하나님 옆에서 추락해버린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키라는 도덕에 의해서 우리가 타락하고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추락했다. 그럼 우리가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또 우리가 태락해버렸다.

태락. 태락이라는 건 잘 나가다가 서서히 무너져 버리는 거야. 조선왕조가 태락해버리고 고래가 태락해버린 거야. 타락한 게 아니야.

태락. 무너져 내려버린 거야. 서서히. 그러니까 우리가 타락하고 추락하고 퇴락하고 몰락해버렸다.

낙이 계속 있는 거야. 우리는 몰락을 했으니까 탈락해버렸다. 하느님한테서. 하느님한테서 우리가 탈락됐으니 이거는 우리는 깨달아야 된다.

링컨이 그러는 거야. 우리는 추락하고 타락하고 추락하고 퇴락하고 탈락했다. 내가 사라져야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우리 북군이 진 거지 우리가 이런 걸 버리고 하나님한테 하나님 팬으로 붙어야 된다. 우리는 탈락 하나님은 군대에서 탈락해버린다.

태락 추락 이거 뭐예요? 이거는? 타락 타락 추락 태락 탈락 이 네 가지 낙을 해놓고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하나님 살려주나? 안살려줍니다 이렇게 링컨이 떠드니까 다 놀래버려가지고 북군이 깨달아가지고 그냥 이긴거야 아.. 아.. 내만 살겠다고 말이야. 추락.

도망가고 탈락하고 말이야. 이 일이 이렇게 태락해가지고 우리 군대가 이 되겠냐. 하나님한테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 편을 들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편으로 가야 돼. 아..

그러자 우리는 이제. 예. 그럼 우리는 힘이 없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힘이 없다.

허.. 링크니 이런거야. 아.. 아..

그 말이 어떻게 보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돕는 거지. 우리가 하나님을 부른다고 하나님이 오냐 이거야. 우리가 하나님 편에 붙어버려야지.

우리가 하나님으로서 떨어져가지고 하나님을 오라고 이러면 그 하나님이 우리한테 오냐 이거지. 우리의 행동이나 모든 게 이 모양이 돼 있는데 하나님이 우리한테 힘을 실어주겠냐. 하… 링컨이 무서운 사람이야.

그러니까 일반 사람하고 있는 참모들과 발상이 반대야. 그리고 역시 링컨이 대단한 사람이야. 미국 역사에 50 몇 명 대통령이 있어도 링컨만큼 존경하는 대통령이 링컨이야. 왜 그렇게 했어? 발상이 달라요.

이야. 달라 안 달라? 다릅니다. 다르지? 우린 그걸 깨달아야 돼. 신인님이 왜 나를 이렇게 대해주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내가 신인님 편에 붙어버리면 되는 거지. 무사히 이해 가지. 어쩌면 회장님이 나를 영원히 취급해 주지. 그럴때 내가 회장님 편에 섣버려.

맞나? 맞습니다. 여자를 가까이 하는 만큼 책을 가까이 하면 천재가 되는 거야. 누구나. 맞나? 여자를 끌어안을 손을 가지고 책을 끌어안고 다녀.

그럼 천재 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여자하고 연애를 하고 다니면서 나 공부 잘해야 돼.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그치? 학교 다닐 때는 여자를 만질 시간이 있으면 책을 만지고 있어요.

그 말도 똑같아. 그러잖아. 그러니까 링크는 말은 내가 공부 못하는 게 아니야. 내가 여자만 좋아했지 책을 줘.

여자만 안 하려고 했지 책을 안 하려고 하지는 않았어. 그럴 수 있잖아. 링크는 역시 대단한 링크야.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 정치는 이 레일을 벗어났어.

이 채와 용을 벗어났다. 이게 정치. 우리의 이상주의적 정치야. 이해하지? 홍의 이념이라는 이념.

우리의 이념은 이거요. 좌우 이념이 아니야. 홍의 이념이야. 맞잖아? 크게 서로 이렇게 한 거지 뭐 여당만 이렇고 야당은 죽여야 되나? 야당만 이렇고 여당 죽여야 되나? 안 되는 거야 더불어 다 함께 이렇게 살자 이런 이념이라니까 그 이념이라는 최하 상은 우리 개인이고 국민이고 용은 뭐요? 충효사상 이 이념과 이 두 개의 이념과 이 사상의 근간을 두고 있는 거예요 우리 정치는 그래야 우리가 살아나는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내가 정확한 답을 해주는 거야 그러고 보면 지금 현 정치는 아주 뿌리부터가 잘못됐다 짠은 돼버린 거지 그러니까 태계 이왕의 보수 정치 율곡 이의의 진보 정치가 지금도 민주당의 뿌리는 율곡이고 보수당의 뿌리는 태계의 유황이야.

율곡 2위와 태계의 유황의 싸움이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방. 그럼 우판은 어디서 왔느냐. 중국에서 왔어. 주자사상.

태계의 유황은 주자사상이야. 주자사상하고 율곡은 주자사상을 경밀해요. 왜 중국에 주자학을 가져와서 그걸 샀냐. 우리 민족의 고유사상으로 나가야지.

이런게 민족사상이에요. 근데 오히려 주자사상은 보수가 되고 우리 민족사상은 진보가 되버린거야. 근데 지금은 진보가 오히려 중국하고 북한하고 가까워요. 아주 웃기지 이게.

우리 정치가 가려다가 노선이 박혀버렸어. 얽혀버린거야. 그러잖아. 주자학을 공부하는 사상이 태계의 유황이야.

그러더니 퇴계의 유황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중국의 사대주의 사상을 가져와서 그걸 사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냐. 퇴계의 유황이 최고의 유학자인데 그그걸 비난한 거야. 그게 율곡이야. 율곡 학파가 밀려.

쫓겨나. 조성해서. 그래 안 그래? 율곡은 이기이론 사상이야. 음과 양은 하나야.

이렇게 나가는 거고. 퇴계는 이기이원론이야. 이왁이는 엄연히 둘이야. 이렇게 둘이서 싸우다 보니까 2기 2원론은 보수가 되고 2기 1원론은 진보 사상이 된거에요.

거기서 우리 민주당과 지금 미국의 공화당과 우리도 마찬가지로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진보와 보수가 되어있어요. 민주당 보수는 태계의 이왕이고, 이게 그 줄이고 올라가면 주자학이고, 이거는 올라가면 공명학이야. 하긴 주자학과 공명학이 다른 거야. 이러니까 이 학파들끼리 싸우는 거고, 지금은 이제 우리 정치야.

근데 이런 정치가 없어요. 공익 이념과 중요 사상의 채화으로 된 정치 이 정치를 우리가 해야 돼요. 이해가 가죠? 나는 오늘 해명을 다 해줬어. 또 나가야 돼.

재밌죠? 내가 간단하게 이야기한 거야. 간단하게 이해가 쉽지? 이 홍의 이념과 충유사상을 우리는 채화용으로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 사이에 우리가 있는 거야. 최상용.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거는 최는 뭐예요? 우리 정체성이야. 우리 정체성은 홍익 이념에 있다니까? 중국에서 온 주자학이 있는 것도 아니야. 태계의 거예요. 그렇다고 율곡에 있는 것도 아니란 말이야.

맞아. 하나는 이런 논의고 하나는 이런 논의야. 여기에 있는 게 아니야. 우리는 홍익에 있단 말이야.

크게 하나로 뭉쳐야 돼. 왜 중국의 주장은 주장이 우 민족의 이게 되어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 양명학을 하는 사람들은 주자학 하는 사람 욕을 하고 막 중국 놈들 거 가져와서 뭐 그걸 학문이라고 하고 앉아있니. 주자학 하는 사람은 양명학 보고 말이야 야 그것도 뿌리도 없는 학문을 가지고 뭐 말이 많냐 누가 지어내냐 막 이러고 있어.

그 싸움을 나는 몇천년을 이렇게 보고 있는거야. 이스라엘에서 보고 여기 온거야. 종집을 찍어주고. 잘 왔지? 재밌지? 이걸로 이제 끝을 여쭙고.

사진 한장만 찍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