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5. x112
Huh Kyung young’s Vision for True Servanthood: Cultivating a Mindset of Wisdom, Compassion, and Righteousness for a Harmonious World
- 사역의 본질 이해
- 인간 사랑의 마음: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는 어떤 사역도 진정성이 없으며,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역은 성공할 수 없음.
- 순수한 마음: 자신의 손녀처럼 여기는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할 때, 전문가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사역자의 정체성 확립
- 사명감: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정체성을 가져야 함.
- 홍익 이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 이념이 우리의 본질(體)임.
- 충효예 사상: 홍익 이념을 실천하는 행동 양식(用)으로,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중요함.
- 백궁 천국 지향: 백궁 천국을 우리의 궁극적인 이념으로 삼고, 지구에서의 삶은 임시적인 것으로 인식.
- 홍익 효도의 실천
- 모든 노인을 부모처럼: 길에 보이는 모든 노인을 자신의 부모처럼 여기고 대접해야 함.
- 모든 사람을 형제처럼: 자신보다 어린 사람은 형제자매처럼 대해야 함.
- 개인 효도를 넘어선 홍익 효도: 자신의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을 넘어, 모든 사람에게 효도하는 ‘넓은 효도’를 실천해야 함.
- 지정의(知情意) 함양
- 지정의의 일치와 확장: 지혜(知), 사랑(情), 의리(義) 세 가지가 조화롭게 일치하고, 이를 모든 사람에게 확장해야 함.
- 지혜만으로는 부족: 지혜만 있고 사랑과 의리가 없으면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없음.
- 사역자의 기본 정신: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자격을 갖춤.
- 하늘의 섭리 이해
외상 없는 하늘: 하늘은 인간과 달리 외상이 없으며, 선행과 악행에 대한 대가가 즉시 돌아옴.
사역의 대가: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하늘로부터 반드시 그 대가를 받게 됨.
사역: 종교적인 의미를 넘어,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하는 모든 행위.
백궁 사역자: 하늘궁에 오가며 신인님을 알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지칭.
홍익 이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단군의 건국 이념.
충효예 사상: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예의를 지키는 사상.
지정의(知情意): 지혜, 사랑, 의리를 의미하며, 사역자가 갖춰야 할 근본 정신.
헬렌 켈러 이야기: 헬렌 켈러의 3일간 눈을 뜨고 싶다는 소망과 설리번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역은 진정한 사역자의 자세를 보여주는 예시.
모든 사람이 사역자: 목사, 스님뿐만 아니라 모든 개인이 각자의 위치에서 사역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예비자들의 정체성과 사명감은 무엇인가? 홍익인간 이념을 체로 삼고, 충효 사상을 용으로 삼아 지정의(지혜, 정의, 의리)를 일치시키고 확장하는 것이 진정한 사역자의 마음가짐이자 행동 기준입니다.
- 진정한 사역자와 백궁 사역자의 기준
진정한 사역자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홍익인간 이념을 체로 삼고, 충효 사상을 용으로 삼아 지정의(지혜, 정의, 의리)를 일치시키고 확장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기준을 가져야 한다.
1.1. 사역자의 본질과 마음가짐
사역은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자격증이나 월급에 관심이 있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없다
돈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헬렌 켈러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진정한 사역자는 이타적인 마음으로 봉사한다
교인 수나 헌금에만 관심 있는 목사는 교회를 성장시킬 수 없다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한 미친 여자를 동네 할머니가 순수한 마음으로 돌봐 정상으로 만들고 시집까지 보낸 사례가 있다
할머니는 자신의 손녀처럼 불쌍하고 안쓰러운 마음에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을 한 것이다
전문가들이 해결하지 못한 일을 할머니가 해낸 것은 사역자에게 정체성과 사명감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1.2. 백궁 사역자의 정체성과 사명감
백궁 사역자의 정체성은 홍익 이념이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홍익 이념은 우리의 체(정체성)이다
백궁 사역자의 행동 기준은 충효 사상이다
충효 사상은 우리의 용(행동거지)이다
홍익 이념이 충효 사상이라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나라를 생각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없으면 홍익 이념을 실천할 수 없다
홍익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으로 인해 빛을 본다
백궁 사역자는 백궁 천국을 정체성으로 삼고 지구에 임시로 존재한다
우리는 하늘나라 백궁 천국을 가는 것을 정체성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임시적인 것이며,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다
지구에서는 동고동락하며 공정공영해야 한다
공정공영은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홍익 이념의 실천이다
홍익 효도를 실천해야 한다
효도는 만행의 근본이며, 모든 사람을 내 부모, 형제처럼 대해야 한다
길에 보이는 노인은 모두 내 아버지, 할머니는 모두 내 어머니라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홍익 효도이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이념이 아니며, 홍익인간은 남의 아버지도 내 아버지처럼 대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지도자이자 사역자이며, 모든 부모가 잘 살게 해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인간의 효도가 아닌 미국식 효도이다
- 사역자의 필수 덕목: 지정의 일치와 확장
사역자는 지정의(지혜, 정의, 의리)를 잘 길러내고, 이를 일치시키며 확장해 나가야 한다. 하늘은 외상이 없으므로 사역자가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온다.
2.1. 지정의(지혜, 정의, 의리)의 중요성
지정의를 잘 길러내는 것이 사역자의 본분이다
지혜만 있거나 정의, 의리가 없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아니다
안중근 의사, 목사, 스님 등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사역자이다
사역자가 가져야 할 근본 정신은 지정의이다
지정의는 갈고 닦아 갖춰야 할 덕목이다
지혜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의와 의리가 함께 있어야 한다
지정의를 갈고 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구색을 갖출 수 있다
지정의는 일치하고 확장되어야 한다
신도 수나 헌금에만 관심 있는 목사는 지정의를 갖춘 사역자가 아니다
단 한 명의 노인에게도 따뜻하게 대하는 마음이 가족을 이루고 성도를 늘리는 길이다
지정의를 제대로 갖추고, 이를 확대하고 확장하며, 일치시켜야 한다
의리만 따져 무조건 총을 쏘는 것은 지정의가 하나 된 것이 아니다
사랑과 정의를 포함하여 지정의가 일치해야 하며, 이를 자기 부모에게만 한정하지 않고 넓게 확장해야 한다
지정의를 넓게 확장하며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우리의 정체성이다
체와 용의 일치
새마을 운동은 용(실천)이며, 주체 사상을 생활 운동으로 활성화하는 것이다
체(정체성)와 용(실천)이 일치할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된다
교회 헌금이나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는 것은 사역자의 본분이 아니다
민족적인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서 움직일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헬렌 켈러의 사례를 통한 사역자의 마음가짐
설리번 선생은 월급보다 헬렌 켈러를 돕는 데 집중한 진정한 사역자였다
헬렌 켈러는 3일만 눈을 떠 태양이 뜨는 광경, 부모의 얼굴,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기도했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고, 제정신을 잃어버리고 있다
진정한 사역자는 지정의가 일치해야 한다
2.2. 하늘의 보상과 사역자의 자세
모든 사람을 가족처럼 대하는 마음
나이 많은 사람은 내 부모, 나이 적은 사람은 내 형제자매, 모든 이는 내 자식이라는 마음으로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설리번 선생은 진정한 사역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버지도 한 가정의 사역자이며, 자식도 사역자이므로 모든 사람이 사역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하늘은 외상이 없다
인간은 남의 돈을 떼먹을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이 없다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잘해주면 바로 그 답이 온다
우리가 사역자로서 대의명분을 저버릴 때 하늘에서 정확한 결과를 준다
남을 위해 일해도 월급을 주지 않는 인간과 달리, 하늘은 사역자가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를 준다
하늘을 위해 일할 가치가 충분하다
1. 사역과 사역자의 본질
사역은 일반적으로 종교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만,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한다는 점에서 종교적 이해관계를 초월하는 단어이다. 현재 재림 예수, 보혜사, 신인님의 존재를 인지한 많은 이들이 신인님을 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고 있다. 하늘궁을 오가는 이들은 백궁 사역자로 볼 수 있으며, 진정한 사역과 사역자의 마음가짐 및 행동 기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헬렌 켈러의 소망과 설리번 선생의 사역
헬렌 켈러는 죽기 전 3일간 눈을 뜨게 된다면, 태양이 떠오르는 장엄한 광경과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싶다는 소망을 남겼다. 그녀는 어둠이 빛으로 바뀌는 천지의 변화를 상상할 수 없었으며, 부모님의 모습을 궁금해했다. 헬렌 켈러의 부모는 딸을 돌볼 선생을 모집했고, 설리번 선생이 이에 응하여 45년간 헬렌 켈러의 손과 발이 되어 그녀를 세계적인 인물로 만들었다. 앞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며, 말하지 못하는 헬렌 켈러를 완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킨 설리번 선생의 헌신은 진정한 사역의 한 형태이다.진정한 사역자의 조건: 사랑과 헌신
사역은 자격증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사역은 모두 거짓이다. 월급이나 개인적인 이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설리번 선생처럼 헬렌 켈러를 변화시킬 수 없다. 교회의 헌금이나 신도 수에만 집중하는 목사는 교회를 성장시킬 수 없으며, 신도 한 사람 한 사람과 소통해야만 한다.
어떤 여인이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할 정도로 발광했지만, 동네의 한 늙은 할머니가 순수한 마음으로 그녀를 돌보아 정상으로 만들고 시집까지 보냈다. 이는 전문가들이 해결하지 못한 일을 순수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뤄낸 사역의 예시이다.
사역자의 정체성과 사명감: 홍익인간과 충효예
사역자는 명확한 정체성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우리 민족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으며, 이는 ‘홍익 이념’이라는 정체성을 의미한다. 홍익 이념은 우리의 본질(體)이며, ‘충효예’ 사상은 홍익 이념이 현상으로 나타나는 방식(用)이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없으면 홍익 이념은 실현될 수 없다. 홍익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을 통해 빛을 발한다.백궁 이념과 지구에서의 실천
우리는 하늘나라 백궁을 우리의 이념이자 정체성으로 삼고, 지구에 임시로 존재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영원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사라질 것이다. 백궁이 우리의 이념이라면, 지구에서의 우리의 사상은 ‘동고동락’과 ‘공정 공영’이다.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공정 공영’이 우리의 이념이자 정체성이다. 우리의 행동거지는 이념을 실천하는 ‘용’이며, 이는 효도가 만행의 근본이 됨을 의미한다.홍익 효도와 만인 사역자론
어떤 사람을 만나든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부모처럼, 적으면 형제처럼 대하는 홍익의 개념이 필요하다. 길에 보이는 모든 노인을 내 부모처럼 여기는 것이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효도가 아니며, 모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진정한 홍익 효도이다. 우리는 ‘홍익인간’이라는 거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개인적인 효도를 넘어 모든 사람을 내 가족처럼 대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지도자이자 사역자이며, 국민 전체가 사역자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모든 부모가 잘 살게 해 주겠다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성공할 수 있다.사역자의 핵심 덕목: 지정의(知情意)의 일치와 확장
사역자는 ‘지정의(知情意)’를 갖추어야 한다. 지혜만으로는 부족하며, 정의와 의리가 있어야 한다.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사역자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다. 신도 수나 교회 헌금에만 관심을 가지는 목사는 지정의를 갖춘 사역자가 아니다. 단 한 명의 노인에게도 따뜻하게 식사를 대접하는 마음이 진정한 사역자의 자세이다.
지정의는 단순히 갖추는 것을 넘어 확대하고 확장시켜야 하며, 일치시켜야 한다. 의리만 따지면 독립운동가처럼 될 수 있지만, 지정의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사랑, 정의, 의리가 일치하고 확장되어야 진정한 사역자이다. 자기 부모에게만 지정의를 실천하고 다른 사람에게 매몰차게 대하는 것은 지정의의 확장이 아니다. 지정의를 넓게 확장하여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우리의 정체성이다. 새마을 운동은 이러한 주체 사상을 생활 속에서 활성화하는 ‘용’의 개념이다. 체(體), 상(相), 용(用)이 항상 일치할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다.
- 사역자의 진정한 가치와 하늘의 보상
사역자가 교회 헌금이나 건축 확장에만 관심이 있다면 진정한 사역자가 아니다. 이는 국가가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는 히틀러와 같다. 사역자는 민족적인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 움직여야 한다. 충과 효를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이 진정한 사역자이다. 설리번 선생은 월급보다 헬렌 켈러의 소망을 이루어주려는 진정한 사역자였다.
우리는 눈으로 모든 것을 보면서도 불평이 많고, 해가 뜨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헬렌 켈러는 밤이 낮으로 바뀌는 광경을 보고 싶어 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고 제정신을 잃고 있다. 진정한 사역자는 지정의가 일치해야 하며,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을 내 부모처럼, 나보다 어린 사람을 내 형제자매처럼, 모든 이를 내 자식처럼 여겨야 한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갈 때 진정한 사역자가 된다.
모든 사람이 사역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은 외상을 할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이 없다. 남을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남에게 잘해주면 즉시 보상이 따른다. 하늘은 외상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사역자로서 대의명분을 저버리지 않을 때 정확한 결과를 준다.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며, 하늘은 외상 없이 모든 것을 보상한다.
The Standards for White Palace Candidates: Servantship and Mindset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118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ervantship, White Palace, Hongik Inyeom, Chung-Hyo Thought, Ji-Jeong-Ui
Content
The Essence of True Servantship
The concept of “servantship” (사역) is often associated with religious contexts, implying service to God and Heaven. However, it extends beyond mere religious duty, encompassing a profound commitment to humanity. True servantship is not merely a profession or a role defined by qualifications; it is fundamentally rooted in an unconditional love for humanity. Without this intrinsic love, any act of service is deemed inauthentic. For instance, a servant motivated by monetary gain or personal interest, such as a pastor solely focused on church offerings, cannot genuinely foster growth or positive change. Such an individual would fail to inspire or transform, much like a person driven by financial incentives could not have nurtured Helen Keller to her full potential. The genuine servant operates from a place of pure compassion, akin to the elderly woman who, out of pure empathy for a troubled girl, succeeded where professionals failed, transforming her life through sincere care.
The Identity and Mission of a Servant
A true servant must possess a clear identity and a profound sense of mission. This identity is encapsulated by the “Hongik Inyeom” (홍익 이념), the ideal of benefiting all humanity, which serves as the fundamental essence or “Che” (체). This overarching principle is manifested through “Chung-Hyo Thought” (충효 사상), representing loyalty and filial piety, which acts as the functional aspect or “Yong” (용). Just as a father embodies the Hongik Inyeom and his children embody Chung-Hyo Thought, the latter brings the former to light. Therefore, our identity is rooted in the aspiration for the White Palace (백궁) and Heaven, with our earthly existence being temporary. The Hongik Inyeom, which embraces all beings and promotes collective well-being, is our core identity, while our actions, guided by Chung-Hyo Thought, are its practical manifestation.
The Broadening of Filial Piety and Universal Servantship
Filial piety, or “Hyo” (효), is the cornerstone of all virtuous actions. However, it must transcend personal boundaries to become “Hongik Hyo” (홍익 효), a universal form of filial piety. This means extending the same respect and care one would show to one’s own parents to all elders, and treating all younger individuals as siblings or children. The notion that one’s own parents are the sole recipients of filial duty is a limited perspective, akin to an “American-style filial piety.” True Hongik Hyo dictates that every elder encountered is to be regarded as one’s own parent, and every person as a member of one’s extended family. This expansive view transforms every individual into a servant, as each person is called to contribute to the well-being of all, rather than limiting their service to a select few.
The Tripartite Virtue of Ji-Jeong-Ui
The fundamental spirit that a servant must embody is “Ji-Jeong-Ui” (지정의), which represents wisdom (지), compassion/emotion (정), and righteousness/will (의). These three virtues must be cultivated, expanded, and harmonized. Wisdom alone is insufficient; it must be coupled with compassion and a strong sense of righteousness. A servant who merely focuses on superficial metrics, such as the number of congregants or church offerings, lacks this integrated virtue. Instead, a true servant extends warmth and care to every individual, fostering a sense of family and community. The expansion of Ji-Jeong-Ui means applying these virtues not only to one’s immediate family but to all of humanity. This comprehensive application of Ji-Jeong-Ui, aligned with the Hongik Inyeom and Chung-Hyo Thought, fulfills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talization.
The Unity of Che-Yong and Ji-Jeong-Ui in Servantship
The “Che” (essence) and “Yong” (function) must always be in alignment, just as Ji-Jeong-Ui must be unified.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serves as an example of “Yong,” activating the “Che” of self-reliance. A servant who prioritizes personal gain or institutional expansion, such as a pastor focused solely on church growth or a nation obsessed with territorial expansion, deviates from this unity. Such actions are akin to those of historical figures like Hitler, who lacked the holistic vision of true servantship. A genuine servant is one who possesses a national Hongik Inyeom, a profound Chung-Hyo Thought, and a clear identity, driven by the virtues of loyalty and filial piety. This integrated approach defines a true servant, as exemplified by figures like Sullivan, who dedicated her life to Helen Keller without seeking personal reward.
The Contrast Between Human and Heavenly Principles
Heaven operates on a principle of absolute reciprocity, where there is no “credit” or deferred payment. Every action,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yields an immediate and precise consequence. Unlike human interactions, where one might exploit others or fail to deliver on promises, Heaven ensures that every act of service is met with an equivalent return. If one dedicates themselves wholeheartedly as a servant, the rewards are guaranteed and immediate. This unwavering principle of cause and effect underscores the reliability and justice of the heavenly system, making service to Heaven inherently worthwhile. The absence of “credit” or unfulfilled promises in the celestial realm highlights the profound difference between human fallibility and divine perfection.
This excerpt from Hur Kyung-young’s YouTube channel, “Hurting#112,” delves into his unique definition of a “Baekgung (White Palace) minister” and the qualities required for true service. He reinterprets the concept of “ministry” beyond religious confines, emphasizing a broad, human-centric approach rooted in the Korean philosophical ideals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and Chunghyo (loyalty and filial piety). 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service, highlighting selfless dedication over personal gain or narrow interests.
The Essence of True Ministry
Beyond Professionalism: The Heart of a Minister
It’s impressive how Hur Kyung-young uses the story of Helen Keller and Anne Sullivan to illustrate that true ministry isn’t about qualifications, but about genuine love and selflessness . He argues that without a heart that loves humanity, any service is fake, and those driven by money or personal gain can never achieve true impact . This really makes you think about the motivation behind service in any field.
자격증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야.
It’s not something you can do just by having a license.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어떤 사역도 가짜야.
Without a heart that loves humanity, any ministry is fake.
월급에 관심이 있다, 그러면 돈 때문에 갔다, 그러면 헬렌 켈러를 그렇게 못 만들어.
If you’re interested in salary, if you went for money, then you can’t make Helen Keller like that.
The Power of Pure Intention: The Grandmother’s Wisdom
The anecdote of the old grandmother who succeeded where mental health professionals failed is a powerful testament to the impact of pure, compassionate intention . Hur Kyung-young highlights that the grandmother’s success came from a sincere, selfless desire to help, seeing the troubled girl as her own grandchild . This underscores his belief that genuine empathy can achieve what expertise alone cannot.
그 할머니는 선생이 아니야.
That grandmother is not a teacher.
할머니가 가서 따뜻하게 손을 잡으면서 뭘 하면은 발광을 안 해요.
When the grandmother goes and warmly holds her hand and does something, she doesn’t act out.
자기 손녀 같은 내가 불쌍하고 안쓰러우니까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을 한 거야.
Because she felt pity and sorrow for someone like her granddaughter, she ministered with a pure heart.
The Baekgung Minister’s Identity and Action
Hongik Ingan and Chunghyo: The Core Identity
Hur Kyung-young defines the identity of a Baekgung minister through the profound Korean philosophical concepts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and Chunghyo (loyalty and filial piety) . He explains that Hongik Ingan is the “body” (체), the overarching ideal, while Chunghyo is the “function” (용), the practical application that brings the ideal to light . This framework provides a clear moral compass for action.
우리가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났다, 그러면 이게 우리 정체성이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정체성이, 홍익 이념이 우리의 체야.
If we were born on this land with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then this is our identity; the Hongik ideology is our identity, the Hongik ideology is our body.
홍익 이념이 어떤 현상으로 나타나느냐? 중요 사상으로 나타나는 거야.
How does the Hongik ideology manifest? It manifests as the Chunghyo ideology.
홍익 이념이라는 이 거대한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으로 인해서 빛을 보는 거지.
This grand ideology of Hongik Ingan shines through its child, the Chunghyo ideology.
Expanding Filial Piety: Beyond One’s Own Family
This is a truly contrarian and expansive view of filial piety . Hur Kyung-young argues that true Chunghyo extends beyond one’s biological parents to encompass all elders as one’s own parents and all younger individuals as siblings or children . This “Hongik filial piety” is a radical call for universal compassion and responsibility, transforming personal virtue into a societal ethos .
내 집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효도한다, 이거는 홍익 기념이 아니야.
Being filial to one’s own parents at home is not Hongik (benefiting all humanity) filial piety.
모든 아버지한테 효도를 해야 홍익 효도야.
Being filial to all fathers is Hongik filial piety.
내 부모한테 효도하는 거는 한계가 있어.
Being filial to one’s own parents has limits.
The Three Pillars: Wisdom, Emotion, and Will (지정의)
Hur Kyung-young emphasizes that a true minister must cultivate “Ji-Jeong-Ui” (지정의: wisdom, emotion, and will), and crucially, these three must be unified and expanded . He warns against focusing solely on one aspect, like wisdom or will, as it leads to an incomplete or even destructive path . This concept provides a holistic framework for personal development and ethical leadership.
지혜만 있어도 안 돼.
Wisdom alone is not enough.
정의가 있어야 돼.
There must be emotion (righteousness/compassion).
또 의가 있어야 돼, 의리가 있어야 돼.
There must also be will (loyalty/integrity).
지정의가 세계가 일치되게 나가는 게 그게 사역자.
A minister is someone whose wisdom, emotion, and will are unified and move forward.
The Unwavering Principle of Heaven’s Compensation
No Debt in Heaven: Immediate Returns
This is a fascinating and reassuring perspective on the universe’s mechanics . Hur Kyung-young asserts that “Heaven has no debt” (하늘은 외상이 없어), meaning every action, good or bad, receives an immediate and precise return . Unlike human interactions where one might not be compensated, Heaven ensures perfect justice and reciprocity. This provides a powerful incentive for ethical conduct and selfless service.
인간은 외상을 해.
Humans incur debt (credit).
하늘은 외상이 없어.
Heaven has no debt.
내가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와.
If I torment someone, the consequence will surely return.
내가 누구를 잘해주면 반드시 바로 그 답이 와.
If I treat someone well, the answer comes immediately.
사역 [Ministry (Holistic Service)]
사역자 [Minister (Spiritual Steward)]
백궁 [White Palace (Celestial Realm)]
신인 [Holiest (Divine Human)]
홍익 이념 [Hongik Ideology (Universal Benevolence Principle)]
충효 사상 [Chung-Hyo Philosophy (Loyalty and Filial Piety Doctrine)]
정체성 [Jeongcheseong (Core Identity/Ethos)]
체 [Che (Substance/Essence)]
용 [Yong (Function/Application)]
지정의 [Ji-Jeong-Ui (Wisdom, Emotion, Will/Integrity)]
대의명분 [Daeuimyeongbun (Moral Justification/Righteous Cause)]
사역과 사역자의 본질적 의미
안녕하십니까, 신님. 오늘은 사역과 사역자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역은 종교적으로 쓰이는 말이지만, 신과 하늘을 위해 봉사한다는 점에서 종교에서도 이해관계가 생길 수 있는 단어로 보입니다. 현재 재림 예수, 보혜사, 신인님의 존재를 확인한 많은 지구인들이 신인님을 더 알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다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신님께서는 하늘을 찾아오는 제자들을 메신저인 천사이자 인간이라고도 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하늘궁에 오가며 신인님을 알리고자 하는 사람들은 백궁 사역자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역과 사역자란 무엇인지, 그리고 백궁 사역자들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은 어떠한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헬렌 켈러의 소망과 진정한 사역의 가치
이제 백궁 천국을 여러분이 알게 되었습니다. 헬렌 켈러가 죽을 때 남긴 책에서, 3일만 눈을 뜨게 해준다면 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눈을 뜨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제일 첫 번째로 밤이 낮이 되는 관계, 즉 태양이 어떻게 떠오르는지, 어둠이 밝음으로 확 바뀌는 그 광경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 넓은 천지가 어떻게 어둠이 있다가 밝음으로 확 바뀌는지, 자신이 눈을 감고 깜깜한 세계에 있다가 밝음으로 확 바뀌는 것 같은 그 변화가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태양이 무엇이기에 그것이 나오면 천지 대지가 다 밝아지는지, 그 어마어마한 광경을 한번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 보고 싶은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헬렌 켈러의 부모는 “우리 딸 헬렌 켈러를 돌봐줄 만한 선생을 모집한다”고 공고했고, 설리번 선생이 그 신문 기사를 보고 찾아갔습니다. 설리번 선생은 45년간 헬렌 켈러의 손과 발이 되어 그녀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들리지 않으며, 말을 못 하는 세 가지 장애를 가진 사람을 완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킨 것입니다. 물론 보지는 못했지만, 그 여성의 헌신이 바로 진정한 사역입니다.
사랑과 헌신이 없는 사역은 가짜다
자격증만 있다고 사역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어떤 사역도 가짜입니다. 월급에 관심이 있거나 돈 때문에 사역을 한다면 헬렌 켈러를 그렇게 만들 수 없습니다. 돈 때문에 온 사람은 결코 그런 기적을 만들 수 없습니다. 신도들을 보면서 “교회 헌금이 얼마가 모이겠습니다” 이것만 계산하는 목사가 있다면 그 교회는 커지지 않습니다. 교인 한 사람 한 사람과 마음이 통해야 합니다. 교회 성장에만 눈이 꽂혀 있다면 그것은 나쁜 사역자입니다.
어떤 여자가 미쳐서 정신과 의사가 와도 말을 듣지 않고 비명을 지르고 욕하며 발광을 했습니다. 그런데 동네 늙은 할머니가 그 광경을 보다가 나중에 그 아이를 바르게 만들었습니다. 그 할머니가 오면 아이는 조용해졌고, 손만 잡아도 조용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다른 사역자들과 달랐습니다. 목사도, 정신과 의사도, 선생도 안 되는 일을 할머니는 해냈습니다. 할머니는 선생이 아니었지만, 따뜻하게 손을 잡고 대하자 아이는 발광하지 않았고, 할머니의 말을 귀담아들으려 했습니다. 정신과 의사도 고치지 못한 아이를 그 할머니가 결국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할머니는 자기 손녀 같은 아이가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을 한 것입니다. 결국 그 아이를 정상으로 만들어서 시집을 보냈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전문가들도 안 되는 일입니다.
사역자의 정체성과 사명감: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
사역자라는 것 자체에 정체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홍익 이념이 우리의 정체성이자 본질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실천은 무엇일까요? 바로 충효예입니다. 우리가 효도하고 나라를 위하는 충성심이 중요 사상입니다. 홍익 이념을 아버지로, 충효 사상을 자식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실천입니다. 홍익 이념이 어떤 현상으로 나타나느냐 하면, 충효 사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이념은 수많은 사상을 만들어냅니다. 그중 으뜸이 충효 사상, 즉 나라를 생각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이 감정이 없으면 홍익 이념이 될 수 없습니다. 홍익 이념이라는 거대한 이념은 충효 사상이라는 자식으로 인해 빛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홍익 이념을 근본으로 모시고, 충효 사상을 임시적인 지상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 하늘나라 백궁, 천국을 가는 것을 정체성으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지구에 있는 것은 임시적인 것입니다. 여기 있는 것은 주가 되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전부 사라질 것입니다. 저 백궁이 우리의 이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사상은 지구에 있으니, 우리가 동고동락하고 공정 공영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홍익 이념은 모든 세상을 아우르고 다 함께 잘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정 공영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이념이자 우리의 본질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거지는 실천입니다. 실천은 우리의 사상입니다. 효도는 만행의 근본입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내 부모이고, 나보다 나이가 적으면 내 형제입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홍익의 개념이 있으면 단군의 자손이 같은 핏줄이니, 같이 나누고 같이 해야 합니다. 길에 보이는 노인은 전부 내 아버지, 길에 보이는 할머니는 전부 내 어머니라는 마음가짐이 홍익 이념이자 충효 사상입니다.
홍익 효도와 지정의 일치
내 집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홍익 이념이 아닙니다. 효도는 효도이지만, 홍익적인 효도, 즉 넓은 효도를 해야 합니다. 남의 아버지는 내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모든 아버지에게 효도를 해야 홍익 효도입니다. 개인적인 효도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홍익인간이라는 거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 효도도 전부 남의 아버지도 내 아버지처럼 한 동네에서 같이 지내는 다물 민족, 다물 사상, 즉 함께 일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지도자이며, 모든 사람이 다 사역을 하는 자입니다. 사역자가 따로 없습니다. 국민 전체가 사역자입니다. 만나는 노인이 전부 우리 부모입니다. 내 부모에게만 효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잘 살게 해주고 대접해주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가야 성공합니다. 내 아버지 어머니에게만 효도하겠다는 것은 홍익인간의 효도가 아닙니다.
이것을 잘 길러내는 자, 즉 지정의를 잘 길러내는 것이 사역자입니다. 지혜만 잘하고 정의가 없거나 의리가 없다면 안중근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역자가 아닙니다. 안중근도 우리 민족을 위한 일종의 사역자였고, 목사도 사역자, 스님도 사역자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사역자입니다. 그 사역자가 가져야 할 근본 정신이 지정의입니다. 지혜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정의가 있어야 하고,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 지정의를 갈고닦음으로써 우리가 사역자로서의 구색을 갖추는 것입니다.
어떤 교회를 하는 목사가 신도 숫자에만 관심을 가진다면 지정의가 아닙니다. 단 한 사람의 노인이 와서도 “따뜻하게 식사를 하셨습니까? 우리 사모와 같이 식사합시다”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대하면, 이것이 가족이 되어 성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교회 헌금이나 신도 숫자에만 머리를 쓴다면 이것은 지정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홍익 효도가 아닙니다. 홍익이 앞에 붙어야 우리는 다른 민족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 평범한 사역자는 안 됩니다. 지정의를 제대로 갖추고 그것을 확대하고 확장시켜 나가야 하며, 지정의를 일치시켜야 합니다. 지정의가 세계가 일치되게 나가는 것이 사역자입니다. 의리만 따지면 그는 독립운동가입니다. 무조건 총 쏴서 죽이면 그것은 안중근이지, 지정의가 하나가 된 것이 아닙니다. 지정의, 사랑도 쓰고 정의도 쓰고, 즉 지정의가 일치해야 하고 지정의를 확장해 나가야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만 지정의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 매몰차게 대하면 지정의가 확장되지 않습니다.
사역자의 궁극적 자세: 지정의 일치와 홍익 이념 실천
지정의를 넓게 확장해 나가면서 홍익 이념과 충효 사상을 실천하는 것,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우리 이 땅에 태어났다”는 정체성이 바로 그것입니다. 새마을 운동은 실천입니다. 주체 사상을 생활 운동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실천입니다. 우리는 본질과 실천을 항상 일치시킬 때, 지정의와 본질, 실천이 일치할 때 사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역자가 교회 헌금에만 관심이 있거나 교회 건축을 늘리는 데만 관심이 있다면 안 됩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토 확장에만 관심 있다면 히틀러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역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족적인 홍익 개념이나 충효 사상 같은 정체성을 가지고, 영혼으로서 그것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충과 효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움직인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사역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설리번이라는 여자가 헬렌 켈러를 찾아왔을 때, 이 사람이 바로 진짜 사역자였습니다. 월급보다 그 아이를 어떻게 하면 도울까를 생각했습니다. 헬렌 켈러가 마지막 유언에서 “태양이 뜨는 것, 밤이 낮으로 바뀌는 것을 한번 보고 싶고, 부모 얼굴 보고 싶고,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싶다. 그러면 자기는 그다음 깜깜한 세상으로 들어가도 한이 없다. 3일만 자기에게 그것을 보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얼마나 애틋합니까? 그다음은 자기가 깜깜한 암흑의 세계로 가도 여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의 기도를 가만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눈으로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불만이 그렇게 많습니다. 우리는 해가 뜨는 것도 관심 있게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헬렌 켈러는 밤이 낮으로 바뀌는 그 광경이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써먹지 못하고 제정신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사역자이며, 하늘은 외상이 없다
진정한 사역자는 진짜 지정의 세 박자가 일치해야 합니다. 내 부모가 아닌 모든 나이 많은 사람이 내 부모이고,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이 내 동생이며, 내 형제이고, 모든 이가 내 자식입니다. 여기에 대해 주체성을 가지고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럴 때 이것이 진짜 사역자입니다. 길게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진정한 사역자는 설리번 선생님이 보여주었습니다. 아버지는 사역자가 아니냐고요? 아버지는 한 가정의 사역자입니다. 나는 자식으로서 또 사역자입니다. 모든 사람이 사역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의 특징은 인간과 달리 외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남의 돈을 떼먹을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내가 누구를 괴롭히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고, 내가 누구를 잘해주면 반드시 바로 그 답이 옵니다. 하늘은 외상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대의명분을 저버릴 때, 우리가 사역자라는 것을 저버릴 때, 하늘에서 그에 대한 정확한 답과 결과를 주십니다. 정확합니다. 남을 위해 한 달 동안 일해 줬는데 월급을 안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입니다. 하늘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내가 사역자로서 최선을 다하면 대가가 옵니다. 정말입니다. 하나도 외상이 없고 떼먹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을 위해 일할 만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