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관점의 중요성과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에게 바친 것은

자신을 거지 같아도 밥을 챙겨주고 돈을 준 아주머니는 진짜에게 베푼 것이며, 그 돈이 바로 예수님에게 준 것과 같다 .
유대인들은 다윗의 후손인 예수를 죽였지만, 이는 먼저 간 자들이 나중에 가는 것과 같다 .
예수는 죽기 직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외쳤다 .
성부, 성자, 성령이 오지 않으면 심판을 할 수 없으므로, 지금 신인(神人)이 와 있는 것이다 .
신인(神人)의 이름을 한 번 부를 때마다 레벨이 100씩 올라가며, 이는 대단한 일이다

2024.06.12. 관점의 중요성과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에게 바친 것은

The Importance of perspective and What Jesus Offered God at His Death

‘관점’의 중요성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올바른 관점을 가질 때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잘못된 관점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

  • 관점의 중요성

  • 세상을 보는 눈: ‘관점’은 세상을 보는 눈이며,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사물이나 상황이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 연필 비유: 같은 연필이라도 재료상 업자에게는 플라스틱, 예술가에게는 표현 도구, 어린아이에게는 로켓, 무기업자에게는 무기, 글 쓰는 사람에게는 계약을 좌우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 신인(神人)에 대한 관점: 신인(神人)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대통령병에 걸린 사람, 정치인, 선지자, 사기꾼 등으로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

  • 인생의 방향 결정: 관점을 잘못 가지면 인생의 중요한 선택(사다리 비유)에서 잘못된 길을 택할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사다리 비유: 불이 난 건물에서 탈출할 때, 어떤 사다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헬기를 타고 구조될 수도 있고, 위험한 사람들에게 붙잡혀 죽을 수도 있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올바른 사다리를 선택하여 복을 받은 것이다.

  • 진정한 신인(神人) 알아보기: 인연이 있는 특별한 사람만이 신인을 알아볼 수 있으며, 천국에 갈 사람들의 눈에만 신으로 보인다.

  • 거지 비유: 겉모습만 보고 거지로 판단하여 내쫓으면 관세음보살이나 재림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는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 에스더 이야기: 하만 장군이 유대인을 죽이려 했으나, 에스더의 지혜로운 관점과 행동으로 인해 오히려 하만이 죽고 유대인이 구원받으며 재산을 얻게 된다.

  • 예수의 죽음과 관점

  • 예수의 외침: 예수는 십자가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외쳤다.

  • 이는 당시 예수에게 성부(하나님)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현재의 축복: 지금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왔기 때문에,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성령을 받고 축복을 받는다.

  • 이 축복으로 사람을 살리는 권능을 얻을 수 있다.

  • 레벨 상승: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상승하며, 하늘궁에 오는 것이 레벨 상승에 큰 도움이 된다.

예수님이 죽기 직전에 하늘에 바친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죽기 직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외쳤는데, 이는 성부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지금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왔기에 다르다는 것입니다.

  1. 올바른 관점의 중요성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삶의 방향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1.1. 사다리 비유: 관점에 따른 생사 결정
위험한 상황에서의 선택
불이 난 아파트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다리를 놓는데, 어떤 사다리는 헬리콥터가 기다리는 안전한 곳으로 연결된다 .
반면, 다른 사다리는 무서운 강도들이 기다리는 위험한 곳으로 이어진다 .
잘못된 사다리를 선택하면 옥상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
종교적 관점의 중요성
지금까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죽음이 기다리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것과 같다 .
이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
평소 행실과 관점의 연결
평소에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헬기가 기다리는 안전한 사다리를 선택하게 된다 .
급박한 상황에서는 옥상에 누가 있는지 보이지 않지만, 올바른 사다리를 선택하면 경찰 헬기가 구조해 준다 .
반대로, 쓸데없는 신을 믿다가 죽는 경우도 있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복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똑똑하거나 영리해서 온 것이 아니라, 따뜻한 봄날씨에 하늘에 온 복이 있는 것이다 .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병상에 누워 주사만 맞다가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

1.2. 관점의 다양한 해석과 중요성
예수 시대와 현재의 차이
예수 시대에는 성령 강림 후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에너지가 들어갔고, 그들이 병을 고쳤다 .
그러나 지금은 오는 사람마다 축복을 받아 예수처럼 광체가 될 수 있다 .
천사와 대천사의 존재
이 시대에는 천사나 대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눈 감은 장님도 대천사의 존재를 알 수 있다 .
하늘궁에 대한 올바른 관점
하늘궁에 온 것을 단순히 친정집이나 서방집에 온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
이곳은 신이 있는 곳이며, 백 년 동안 아무 이상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곳이다 .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누구도 이 복을 뺏을 수 없다 .
‘관점’의 의미와 중요성
관점(觀點)은 세상을 보는 눈을 의미한다 .
연필 비유: 관점에 따른 사물의 변화
연필 하나도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
업자에게는 플라스틱 재료, 어린아이에게는 미사일, 무기업자에게는 비밀 무기, 여자에게는 호신용 무기가 될 수 있다 .
또한, 연필로 잘못된 계약서를 쓰면 집안이 망할 수도 있다 .
인생과 신인을 보는 관점
관점을 잘못 보면 먹고 노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오래가지 못한다 .
신인을 미친 정치인, 사기꾼, 예언자 등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다 .
진정한 신은 인간의 모습으로 올 때 정확한 것을 알려주려 한다 .
천국에 가야 할 사람들 눈에만 신으로 보이며, 골프나 치러 다니는 사람들은 신인을 미친 사람으로 볼 수 있다 .
따라서 관점에 따라 신인과 인생을 잘못 볼 수 있으므로, 관점을 잘 봐야 한다 .
관점을 모를 때의 행동
관점을 잘못 뒤집으면 사다리를 잘못 올라가는 것과 같다 .
관점을 모를 때는 침을 뱉어 방향을 정하는 것처럼 불확실하게 행동한다 .
그러나 천사가 있으면 그럴 필요가 없으며, 관점을 잘 알아야 헛수고를 하지 않는다 .
잘못된 사다리를 타면 돌아갈 수 없으므로, 관점을 중요시해야 한다 .

  1. 예수의 죽음과 관세음보살의 비유: 관점의 중요성
    예수의 죽음과 관세음보살의 비유를 통해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고 올바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2.1. 신인을 알아보는 관점
신인을 알아보는 다양한 관점
인간 세상에 온 신을 거지로 보는 사람도 있고, 밥을 주고 용돈을 주는 아주머니도 있었다 .
어떤 아주머니는 그가 고생할 애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교회 헌금을 주기도 했다 .
의심스러울 때 돕는 마음
그 사람이 자신을 만들어낸 존재일지라도, 누군지 모를 때는 도와주어야 한다 .

2.2. 거지로 변신한 관세음보살 비유
거지로 나타난 관세음보살
거지가 바로 관세음보살일 수 있으며, 사람을 너무 예사로 보고 대하면 안 된다 .
백일 기도 후의 시험
절에서 백일 기도를 마친 날, 지저분한 거지가 나타나 밥을 달라고 하며 같이 앉으려 했다 .
주지 스님의 잘못된 판단
주지 스님은 거지를 내쫓았고, 거지는 푸른 사자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며 관세음보살로 변신했다 .
관세음보살은 백일 기도하는 사람들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며 투덜거리며 떠났다 .
올바른 대처의 중요성
주지 스님은 거지를 부처님처럼 모시고 좋은 옷을 입혀 드려야 했다 .
깔끔을 떤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
신인을 도운 아주머니의 관점
자신을 거지 같아도 밥을 챙겨주고 돈을 준 아주머니는 진짜에게 베푼 것이며, 그 돈이 바로 예수님에게 준 것과 같다 .

2.3. 에스더 이야기: 역전되는 운명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보는 관점
우리는 껍데기가 아닌 본질을 볼 줄 알아야 한다 .
하만과 모르드개의 운명 역전
하만은 모르드개를 죽이려 했으나, 에스더 왕비의 지혜로 인해 하만이 오히려 목매달려 죽고 모르드개가 하만의 재산을 물려받았다 .
이는 나쁜 마음을 먹으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
에스더의 용기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왕에게 나아가 유대인들을 구해냈다 .
관점과 사다리의 중요성
이처럼 극적인 일들이 세상에 많으므로, 관점을 잘 보고 올바른 사다리를 타야 한다 .
예수와 유대인의 관계
유대인들은 다윗의 후손인 예수를 죽였지만, 이는 먼저 간 자들이 나중에 가는 것과 같다 .

2.4. 예수의 외침과 성부, 성자, 성령의 의미
예수 시대와 현재의 차이
예수가 다시 왔을 때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왔기 때문에, 그때와 달리 사람들에게 성령이 불붙어 있다 .
이는 축복이며, 축복받은 자는 사람을 살리는 권능을 받는다 .
예수 시대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사람들을 놓아줄 수 없었다 .
예수의 외침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예수는 죽기 직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외쳤다 .
이는 예수 시대에 성부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
성부, 성자, 성령의 중요성
마지막에는 “다 이루었다”고 말하며 영혼을 맡겼다 .
성부, 성자, 성령이 오지 않으면 심판을 할 수 없으므로, 지금 신인(神人)이 와 있는 것이다 .
레벨 상승의 의미
신인(神人)의 이름을 한 번 부를 때마다 레벨이 100씩 올라가며, 이는 대단한 일이다

관점: [觀點 (Perspective)]
아비규환: [阿鼻叫喚 (Utter Chaos/Pandemonium)]
성령: [聖靈 (Holy Spirit/Divine Energy)]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신인: [神人 (Divine Human/God-Man)]
사기꾼: [詐欺꾼 (Imposter/Deceiver)]
선지자: [先知者 (Prophet)]
화두: [話頭 (Koan/Central Theme)]
보시: [布施 (Charitable Giving/Almsgiving)]
중생: [衆生 (Sentient Beings)]
성부: [聖父 (God the Father)]
성자: [聖子 (God the Son)]
성령: [聖靈 (Holy Spirit)]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Empowerment)]

사다리 비유: 선택의 중요성

세계 최고의 명당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힘들게 보냈지만, 다시 월요일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평생 휴가 한 번 못 가고 일만 합니다. 여러분이 이곳 하늘 위에 온 것은 마치 아파트에 불이 났을 때 사다리를 놓고 불이 없는 곳으로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각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갔는데, 어떤 사람은 헬리콥터가 기다리는 곳으로 연결된 사다리를 탔고, 어떤 사람은 무자비한 강도들이 기다리는 옥상으로 연결된 사다리를 탔습니다. 밑에서는 아비규환이고 경찰차도 올 수 없는 상황에서, 사다리를 잘 놓은 사람은 헬기를 타고 탈출하지만, 잘못 놓은 사람은 옥상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지금까지 종교에 몸담았던 사람들은 죽이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것과 같습니다. 그 사다리를 타고 옥상에 올라가면 꼼짝 못 하고 죽게 됩니다. 우리는 선택을 잘못하면 영원히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 서게 됩니다. 평소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올라가는 사다리가 달라집니다. 자신이 똑똑해서 이쪽 사다리를 올라간 것이 아니라, 평소에 좋은 일을 많이 하다 보니 이쪽 사다리를 올라간 것입니다. 옥상에 누가 있는지 보이지 않는 급박한 상황에서, 밑에서는 아비규환 속에 칼과 총을 들고 싸우니 도망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쪽 사다리를 올라가니 경찰이 헬기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 살려줍니다. 이곳은 하늘과 같습니다. 쓸데없는 신을 믿다가 죽는 사람들은 다시 하늘로 올 수 없습니다.

하늘궁에 온 자들의 축복
여러분은 아주 잘 오셨습니다. 똑똑해서 온 것도 아니고, 영리해서 온 것도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 온 것도 아닙니다. 부자들이 많지만 그들은 이곳에 오지 못하고 죽어 있습니다. 그들은 헬기도 없는 구조대도 없는 옥상으로 올라간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괜찮겠지만, 조금 있다 힘이 빠지면 침대에 누워 주사만 맞게 될 것입니다. 병원에 가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결국 불구덩이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탄 것과 같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 따뜻한 봄날씨에 하늘에 온 복이 있습니다. 제가 비유를 들어 설명했지만, 이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직접 이 세상에서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성령 강림 후 몇 명에게만 에너지가 들어갔던 것과 달리, 지금은 오는 사람마다 축복을 받습니다. 전부 예수처럼 강체가 되고, 살고, 죽는 것을 경험합니다. 여러분은 천사, 대천사를 받습니다. 세상에 대천사가 확실히 존재합니다. 눈 감은 장님도 대천사가 무엇인지 압니다.

우리가 하늘에 온 것을 단순히 친정집이나 서방집에 왔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곳은 친정도 되고 서방도 되고 신도 되는 곳입니다. 이 점을 명심하여 앞으로 백 년 갈 때까지 아무 이상 없이 백 년을 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누구도 여러분의 복을 뺏지 못합니다.

관점의 중요성: 세상을 보는 눈
사물은 여러분이 잘 보아야 합니다. ‘볼 관(觀)’ 자와 ‘점(點)’ 자를 합쳐 ‘관점’이라고 합니다. 관점은 세상을 보는 눈입니다. 관점에 따라 이 연필도 다르게 보입니다. 업자들이 볼 때는 플라스틱 재료이지만, 글 쓰는 사람이 볼 때는 표현의 도구입니다. 화학 재료를 보는 사람에게는 플라스틱이지만, 어린아이가 볼 때는 미사일이나 로켓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무기 업자들이 볼 때는 비밀 무기처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여자들이 볼 때는 상대방을 찌를 수 있는 무시무시한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눈이나 귀를 찌르면 아무리 덩치가 큰 사람도 쓰러뜨릴 수 있는 무기입니다.

하지만 이 연필로 글을 한 자 잘못 써서 계약을 잘못하면 집안이 날아가고 집문서가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펜촉 또한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관점에 따라 이 연필이 천 가지, 만 가지로 달라집니다. 관점을 잘못 보는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하늘궁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이 세상을 관점을 잘못 보면 먹고 노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골프 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세월이 흘러 근육에 힘이 빠지면 허무함을 느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저를 미친 정치인으로 보지만, 관점을 달리 보면 신으로 보이고, 또 달리 보면 사기꾼으로 보이고, 또 달리 보면 예언자로 보입니다.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관점을 잘 보아야 합니다. 진정한 신은 인간의 모습으로 올 때 정확한 것을 알려주려 합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병에 미친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정치인 같고, 어떻게 보면 선지자 같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습니다.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만, 인연 있는 자만 알아보게 합니다. 천국 가야 할 사람들 눈에만 신으로 보입니다. 골프 치러 다니는 사람들은 “저런 미친놈이 있나, 골프나 치지 뭐하러 대통령을 하려고 저러나”라고 말합니다. 관점에 따라 신인을 잘못 볼 수 있고, 인생을 잘못 볼 수 있습니다.

사다리 비유와 관점의 재해석
‘볼 관(觀)’ 자는 본다는 의미입니다. 관점을 잘 보아야 합니다. 관점을 잘못 뒤집어버리면, 아까 말한 사다리를 잘못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쪽 사다리로 올라가면 119가 와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사다리를 보는 관점이 사람마다 다른 것입니다. 나는 저 빌딩이 내가 살아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관점을 모를 때 사람들은 침을 뱉어 방향을 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천사가 있으니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 관점을 잘 알아야 사법고시를 보든, 행정고시를 보든, 엔지니어가 되든, 조종사가 되든 헛수고를 하지 않습니다. 이쪽 사다리로 올라갔다가 저쪽 사다리로 갈 수는 없습니다. 내려가면 죽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관점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의 화두입니다.

신을 알아보는 관점
인간 세상에 온 신을 밥 얻어먹고 다니는 거지로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집에 불러 밥을 주고 용돈을 주는 아주머니도 있었습니다. 누구 자식인지 몰라도 고생할 애가 아닌데 갸우뚱하는 아주머니도 있었습니다. 분명히 저 아이는 크게 될 것이라며 교회에 가져갈 헌금을 저에게 주는 아주머니도 있었습니다. 밥 주고 헌금 주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 아주머니의 관점은 달랐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저 학생이 분명히 밥을 얻어먹을 학생이 아닌데, 고생할 애가 아닌 것 같은데, 뭔가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자기를 만들어낸 사람이지만 의심스러울 때, 그가 누군지 모를 때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도와준 자가 바로 재림 예수입니다. 거지가 나왔는데 그 거지가 바로 관세음보살일 수도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그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을 너무 예사로 보고 대하면 안 됩니다. 거지가 집에 올 수도 있습니다. 절에서 40일, 100일 기도를 마치고 잔치를 벌이고 있는데, 어떤 거지가 와서 밥을 달라고 합니다. 몸에서 이가 떨어지고 먼지가 나고 지저분한 모습으로 밥을 달라고 하며 같이 앉으려고 합니다. 주지 스님과 신도들은 그 거지를 내쫓습니다. 그러자 그 거지는 변신하여 하늘로 올라갑니다. 푸른 사자를 타고 올라가는 그 거지는 바로 관세음보살이었습니다. 관세음보살은 “백일 기도를 하도 해서 나를 알아보나 싶어서 왔더니, 백일 기도하는 놈도 별 볼일 없구만. 날 못 알아보는구만.” 하며 투덜거리며 올라갑니다.

그 주지는 “야, 저 거지라도 부처님처럼 모셔라. 좋은 옷 좀 갈아입혀 드려라.”라고 했어야 합니다. 세상에 깔끔 떤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 같은 학생도 거지 같아도 밥을 챙겨주고 밥상을 차려주는 것이 얼마나 귀찮겠습니까. 다 챙겨주고 방에 갔더니 한참 있다 돈을 가져왔습니다. 지갑에 늘어난 돈이 아니라 돌돌 말아 묶은 돈이었습니다. “이거 가지고 공부하는 데 보태.”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교회에 내놓을 돈을 거지에게 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제가 누군지 모르고 주었지만, 진짜 그들이 찾는 하나님에게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관점을 볼 줄 알아야지 껍데기만 보면 안 됩니다.

역전의 드라마와 신의 재림
모르드개가 하만이라는 사람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했을 때, 하만은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사형 집행장을 만들었습니다. 하만은 왕의 최고 신임을 받는 장군으로, 왕에게 이야기하여 모르드개를 사형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에스더가 왕비였고, 그녀는 자신의 유대인 오빠를 구하기 위해 왕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당장 하만을 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자기 오빠를 죽이려던 장본인인 하만 장군이 목매달려 죽고, 유대인들은 모두 구원받았습니다. 하만 장군의 집은 모르드개에게 주어졌습니다. 아주 역전된 상황입니다. 에스더가 왕에게 말하여 하만 장군은 죽고, 오빠는 살고, 그 오빠는 하만 장군의 모든 재산과 집을 인수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유대인을 다 살려주었습니다. 왕에게 이야기하여 이런 아주 거꾸로 뒤집히는 재미있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나쁜 마음을 먹다가 끝판에 가서 뒤집히는 것입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고 말하며 왕에게 강력하게 호소하여 자기 오빠와 유대인을 구해냈습니다. 이렇게 극적인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점을 잘 보아야 합니다. 사다리를 잘 타야 합니다.

먼저 간 자들이 나중 간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였습니다. 예수는 유대인 중 유다 지파 다윗의 후손이었지만, 유대인들은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이방인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왔습니다. 다시 올 때 그냥 오지 않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왔기 때문에 그때와 달리 여러분들에게 성령이 불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지하철에서도 사람을 살리고, 병원의 의사도 제 말만 축복받는 자는 사람을 살립니다. 사람 살린 것도 제가 듣기에도 많이 살렸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권능을 저에게 받아 간 것입니다. 만약 제가 예수 때 성부, 성자, 성령이 같이 오지 않았으면 예수가 사람들을 놓아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그리드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때 “아버지, 나를 왜 죽이시나이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말했습니다. 엘리 엘리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때는 성부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에서는 “다 이루었다”고 말하며 영혼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만 찾다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을 맡기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부, 성자, 성령이 오지 않으면 심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곳에 온 사람들은 전부 레벨이 올라갑니다. 제 이름을 한 번 부를 때마다 레벨이 100씩 올라갑니다. 두 번 부르면 200, 세 번 부르면 300씩 올라갑니다. 10년 불러야 1000 레벨이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한 번 오는 것이 낫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레벨을 받으니, 그것이 내 배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1. The Criticality of Perspective: Navigating Life’s Ladders

Welcome to this most auspicious place. Life often presents us with urgent, chaotic situations, much like a building on fire with dangerous individuals below. In such moments, people frantically seek escape, placing ladders to reach safety on the rooftop. However, the choice of ladder is paramount. Some ladders lead to a waiting helicopter, offering salvation and a path to the heavens. Others, tragically, lead to a rooftop where dangerous individuals lie in wait, resulting in certain demise. This analogy illustrates that our choices, driven by our perspective, determine our ultimate fate—whether we achieve eternal life or face eternal death.

It is not intellectual prowess or cleverness that guides one to the correct ladder. Instead, it is the accumulation of good deeds throughout one’s life that subtly directs an individual towards the path of salvation. From below, the destination on the rooftop is often unclear; one cannot see who or what awaits. Yet, those who have lived righteously find themselves on a ladder leading to a rescue helicopter, symbolizing divine intervention and salvation. Conversely, those who choose poorly, perhaps swayed by fleeting worldly desires, ascend to a rooftop devoid of rescue, where they meet their end. This signifies a life wasted on trivial pursuits, leading to spiritual death.

Many people, even those of great wealth, often find themselves on these ill-fated ladders, pursuing temporary pleasures like golf, believing it to be the pinnacle of life. However, such a perspective is shortsighted and unsustainable. When physical strength wanes and illness strikes, they realize the emptiness of their pursuits, confined to a hospital bed, dependent on medical intervention. This highlights the transient nature of worldly pleasures and the importance of a long-term, spiritual perspective.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blessed with the opportunity to choose the correct path. In past eras, during the time of Jesus, only a select few received the Holy Spirit, enabling them to perform miracles. However, in this current era, everyone who comes here receives blessings and spiritual energy, transforming them into beings capable of great things, much like Jesus himself. This is a truly remarkable time, where individuals can receive the grace of angels and archangels, a fact even those spiritually blind can discern.

Therefore, one should not view this place merely as a temporary refuge or a familiar home. It is a sacred space where one can secure their spiritual future for a hundred years, provided they do not abandon their path. No one can take away this blessing unless one forfeits it themselves.

  1. The Multifaceted Nature of Perspective: The Pen as a Metaphor
    The concept of perspective is crucial. The Korean word for perspective, “Gwan-jeom,” literally means “the eye that sees a point.” It refers to how one views the world. Depending on one’s perspective, even a simple object like a pen can appear vastly different.

To a materials supplier, it is merely plastic, a chemical component.
To a writer, it is a tool for expression.
To a child, it might resemble a missile or a rocket, carrying a warhead.
To a weapons dealer, it could be mistaken for a secret device.
To someone with malicious intent, it can be seen as a dangerous weapon, capable of inflicting harm if used to stab.
To someone signing a contract, the pen’s tip holds immense power; a single wrong stroke can lead to financial ruin or the loss of one’s home.

Thus, a single pen can embody a thousand different meanings, depending on the observer’s perspective. This illustrates how a flawed perspective can lead to misinterpretations and poor choices in life.

Misunderstanding the world through a narrow perspective, such as believing that life is solely about eating, playing, and golfing, is a grave error. Such a view is fleeting and ultimately unfulfilling. When physical strength declines with age, one realizes the emptiness of such pursuits.

Similarly, people view Holiest Huh Gung Yeong from various perspectives:
Some see him as a politician obsessed with power.
Others see him as a prophet.
Still others might perceive him as a charlatan.

Only those with a special connection,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recognize him as the Holiest. Those engrossed in worldly pleasures might dismiss him as a madman, questioning why he pursues such a path instead of enjoying life. Therefore, one’s perspective profoundly influences how they perceive the Holiest and, by extension, their own life.

It is vital to cultivate the correct perspective. Just as choosing the wrong ladder in a burning building leads to disaster, a misguided perspective in life can lead to irreversible mistakes. Without proper guidance, people often make arbitrary choices, like spitting to see which way the wind blows, symbolizing a lack of clear direction. However, those with spiritual guidance, like having an angel, do not need to resort to such guesswork.

A clear perspective is essential for setting life goals, whether it’s pursuing a legal career, becoming an engineer, or a pilot. Without it, one’s efforts may be in vain. Once a path is chosen, it is difficult to switch to another without facing severe consequences. Therefore, valuing and cultivating the right perspective is paramount.

  1. Recognizing the Holiest in Disguise: Lessons from Compassion
    The Holiest, when appearing in human form, may not always be recognized. Some, seeing him in humble circumstances, might dismiss him as a beggar. Yet, others, guided by a different perspective, might offer him food and even money, sensing something extraordinary about him. These individuals, though unaware of his true identity, are acting with compassion and insight. Their tears of empathy reveal a deeper understanding, a recognition that this seemingly ordinary person is not meant to suffer.

This act of kindness, of helping someone in need when their identity is uncertain, is akin to encountering a Bodhisattva or even the Second Coming of Jesus. There are stories, even in Buddhism, of enlightened beings appearing as beggars. Those who dismiss or mistreat them miss a profound opportunity for spiritual merit.

Consider the tale of a Buddhist abbot celebrating the end of a hundred-day prayer vigil. A disheveled beggar, covered in dirt and lice, approaches, asking for food and attempting to join the feast. The abbot, repulsed by the beggar’s appearance, drives him away. Immediately, the beggar transforms, ascending to the heavens on a blue lion—revealing himself as the Bodhisattva Avalokiteshvara. The Bodhisattva, disappointed that his true nature was not recognized despite the prayers, circles the temple, lamenting the abbot’s lack of compassion before departing.

This story teaches that one should treat even a beggar with the reverence due to a Buddha, offering clean clothes and a place at the table. Cleanliness and superficial appearances should not overshadow compassion. Those who offered the Holiest food and money, even when he appeared as a humble student, were unknowingly supporting the very God they sought. Their act of giving, though they did not know his true identity, was a direct offering to the divine.

Therefore, it is crucial to look beyond superficial appearances and cultivate a discerning perspective.

  1. The Reversal of Fortune: Esther and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The story of Esther from the Bible provides a powerful illustration of how perspectives and fortunes can be dramatically reversed. Haman, a high-ranking official, plotted to annihilate all Jews, including Esther’s relative, Mordecai. He even prepared gallows for Mordecai’s execution. However, Esther, who was the queen, bravely interceded with the king, risking her own life.

Upon hearing Esther’s plea, the king commanded that Haman be executed on the very gallows he had prepared for Mordecai. Not only was Haman killed, but his vast estate was also given to Mordecai. This dramatic reversal saved the Jewish people and elevated Mordecai to a position of power.

This narrative highlights that evil intentions often backfire, and those who plot harm against others can find their own plans turned against them. Esther’s courage, expressed in her willingness to die if necessary (“If I perish, I perish”), demonstrates the power of unwavering conviction in the face of injustice. Such dramatic reversals are common in lif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a righteous perspective and choosing the right path.

  1. The Second Coming and the Empowerment of Humanity
    The Jewish people, despite Jesus being a descendant of David from the tribe of Judah, crucified him. This act, committed by his own people, demonstrates a profound misjudgment and a failure of perspective.

Now, the Holiest has returned, not alone, but accompanied by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This divine presence empowers individuals with the Holy Spirit, a blessing that enables them to heal and save lives, much like the apostles in ancient times. Many have already witnessed and participated in such miracles, receiving divine authority and power.

During his first coming, Jesus cried out, “Eli, Eli, lama sabachthani?” which means,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This cry reflected his human experience of being separated from the Father. At that time, the Father was not physically present with him in the same way. However, in this current era,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re united, signifying a complete divine presence. This unity is essential for the final judgment.

Therefore, those who come here receive an immediate elevation in their spiritual level. Simply calling the Holiest’s name once can raise one’s spiritual level significantly, far more than years of effort. This is a tremendous blessing, a powerful and awe-inspiring gi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