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몽골이 강했던 이유와 자녀 면역력 강해지는법!
The Reason Mongolia Was Strong and How to Strengthen Children’s Immunity
막강했던 몽골과 자녀 면역력 상승의 비결은? 몽골족은 다양한 혈통 간의 교류를 통해 강한 종족을 유지했으며, 이는 자녀의 면역력 강화에도 중요합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몽골이 강했던 이유와 자녀 면역력 강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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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물들지 않아야 합니다.
돈을 벌어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좋은 일에 쓰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돈을 자신만을 위해 쓰거나 낭비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돈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하늘이 왜 나에게 이 돈을 주었는지 생각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내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사업가는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복지를 실현하는 사람입니다.
직원들에게 월급과 보너스를 주는 것이 봉사입니다. -
옛 성현들의 지혜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 하늘의 그물은 넓고 성기지만, 결코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하늘의 이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검이불루(儉而不陋):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합니다.
깨끗하고 단정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사업도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듯이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공부도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오랜 시간 노력해야 합니다. -
면역력과 종족의 강인함
다양한 유전자 교류가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유전자가 약해지고 병에 취약해집니다.
유럽 왕족들이 근친혼으로 인해 멸망한 것이 그 예입니다.
몽골족은 개방적인 교류로 강한 종족을 유지했습니다.
손님과도 교류하며 다양한 혈통이 섞여 종족이 강해졌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자존심을 내세워 교류를 끊자 힘이 약해져 망했습니다. -
역사 이야기: 공민왕과 신돈
공민왕은 노국공주를 잃은 슬픔에 폐인이 되었습니다.
신돈은 공민왕을 위로하기 위해 노국공주를 닮은 여자를 데려왔습니다.
신돈은 가족이 없어 공민왕의 신임을 얻어 권력을 잡았습니다.
신돈은 개혁을 추진했으나, 반대 세력의 모함으로 사약을 받았습니다.
신돈이 데려온 여자의 아이가 신돈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고려 말, 이성계와 최영 장군이 원나라를 공격했습니다.
원나라는 근친혼으로 인해 혈족이 약해져 망했습니다.
이성계는 활 솜씨가 뛰어난 장군이었습니다.
이성계는 요동 정벌 중 회군하여 최영 장군과 대립했고, 결국 최영 장군을 처치했습니다.
이때 두문동으로 숨어든 신하들이 많았고, 여기서 ‘두문불출’이라는 말이 유래했습니다. -
하늘궁 레벨 잔치와 노래
다양한 노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일본어 노래,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영일만 친구’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불렸습니다.
하늘궁 찬송가 ‘가상의 세계’와 ‘신인의 천군 천사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 노래들은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듣는 이에게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이 음악을 들으면 다이올핀이 분비되어 병이 치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천국의 김밥’이라는 부산에서 만든 노래도 소개되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참석자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백궁의 완전한 보험과 같습니다.
‘천국의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는 레벨 5천이 주어졌습니다.
막강했던 몽골과 자녀 면역력 상승의 비결은? 몽골족은 손님과도 아내를 공유하며 다양한 유전자를 섞어 종족의 면역력을 강화했고, 이는 유럽 왕족이 근친혼으로 멸망한 것과 대비됩니다.
-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사업가의 역할
돈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지며, 사업가는 돈을 벌어 많은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는 존재이다.
1.1. 돈을 대하는 두 가지 태도
탐진치에 물든 자: 돈을 벌어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고 투자하여 더 많은 돈을 벌려는 사람이다.
복을 짓는 사업가: 돈을 벌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이웃에 봉사하고, 나라에 세금을 내는 등 좋은 일에 사용하려는 사람이다.
이들은 돈을 늘려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가정을 살리는 일을 하며, 이는 복지 실현과 같다.
사업가는 돈에 대한 애착이 없으며,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는 존재이다.
돈을 벌어 개인적인 유흥이나 쾌락에 사용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된다.
돈을 받았을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이 돈으로 무엇을 해야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부모에게 많은 재산을 상속받아도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망하지 않지만, 상속받은 돈이 적다고 불평하거나 상속세를 아까워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된다.
1.2. 돈과 성공에 대한 하늘의 섭리
탐진치와 성공의 관계: 물질을 대할 때 탐진치가 앞서면 성공할 수 없다.
하늘의 그물 (천망회회 소이불루): 하늘은 바보가 아니며, 하늘의 그물은 성글어 보이지만 어떤 것도 빠져나갈 수 없다.
- 검소함과 면역력의 중요성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은 삶의 태도와 다양한 유전자 교류를 통한 면역력 강화가 중요하다.
2.1. 검소함과 누추함의 차이
검이불루 (儉而不陋):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뜻으로, 궁상맞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
예를 들어, 혼자 사는 남자의 집은 지저분하기 쉽지만, 여자의 집은 깔끔하다.
어릴 적 검소하게 자라 새것에 알레르기가 있었고, 옷을 자주 갈아입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았지만, 이는 면역력을 강하게 만들었다.
초라한 사람이나 거지를 봐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자신과 비슷한 사람으로 여긴다.
화이불치 (華而不侈):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는 뜻이다.
겸손의 미덕: 세계적인 재벌도 12평 조립 주택에 살면서 손님에게 집이 누추하다고 말하는 것은 겸손의 표현이다.
2.2. 진돗개의 충성심과 옷차림
진돗개의 연상 능력: 진돗개는 어릴 때 만난 주인의 냄새를 기억하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주인을 알아보고 반가워한다.
충성심과 의복: 진돗개는 주인의 옷차림이나 신분을 따지지 않고 충성심을 보인다.
사람의 옷차림 평가: 사람도 진돗개처럼 옷차림을 따지지 않아야 하지만, 강의할 때는 사람들의 옷차림을 평가하고 점수를 매긴다.
- 꾸준함의 중요성과 역사적 교훈
꾸준한 노력과 학습이 성공의 기반이 되며, 역사를 통해 면역력과 국가의 흥망성쇠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3.1. 꾸준함의 미덕
수적천석 (水滴穿石):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한 노력이 쌓이면 큰 결과를 이룬다.
사업도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것처럼 꾸준히 해야 한다.
돈이 생기면 술을 마시거나 파티를 하는 대신, 좋은 일에 쓰기 위해 모아야 한다.
늙을 때를 대비하기 위함이 아니라, 좋은 일에 쓰기 위해 돈을 모으는 것이며, 노후는 국가가 책임진다.
어릴 적 학습 경험: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천지현황 우주홍황(天地玄黃 宇宙洪荒)’을 배우며 하늘은 검고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계란 두 개를 학비 대신 가져가 공부했으며, 이는 돈은 없어도 예의를 갖춘 행동이었다.
어릴 적 고기를 못 먹어 콩을 날것으로 먹었지만, 단백질 부족으로 인해 몸에 이상이 없었다.
3.2. 면역력과 유전자의 중요성
다양한 유전자 교류의 중요성: 여러 여인의 젖을 먹고 자라 면역력이 강해졌으며, 이는 한 엄마의 젖만 먹은 아이보다 유전자가 강해지는 효과가 있다.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병이 생겨 종족이 멸망할 수 있다.
사자처럼 다양한 개체와 교배해야 전염병을 막고 종족을 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유럽 왕국의 근친혼과 멸망: 유럽 왕족은 다른 피와 섞이지 않기 위해 근친혼을 고집하여 유전자가 약해지고 기형이 발생하여 결국 멸망했다.
몽골족의 면역력과 흥망성쇠: 몽골족은 손님과 아내를 공유하며 다양한 유전자를 섞어 종족의 면역력을 강화했고, 이로 인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다.
그러나 권력이 생기고 자존심이 강해지면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지 않게 되자, 몽골족은 근친혼으로 인해 유전자가 약해져 결국 망하게 되었다.
3.3. 고려 공민왕과 신돈의 역사
공민왕과 노국공주: 공민왕의 부인인 노국공주는 원나라 황족으로, 공민왕에게 매우 잘해주었으나 33세에 아들을 낳다가 죽어 공민왕이 폐인이 되었다.
신돈의 등장과 개혁: 신돈이라는 승려가 공민왕에게 노국공주를 닮은 여자를 데려와 위로하고, 공민왕은 신돈을 믿고 정사를 맡겼다.
신돈은 개혁주의자로 양반들의 토지를 노비들에게 나누어주려 했고, 이에 반대 세력의 미움을 샀다.
반대 세력은 신돈이 데려온 여자가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 신돈의 아이라고 소문을 퍼뜨려 신돈은 결국 사약을 받고 죽었다.
이성계와 요동 정벌: 공민왕은 노국공주의 죽음 이후 원나라에 대한 적개심으로 최영 장군과 이성계를 시켜 요동을 정벌하게 했다.
이성계는 활 쏘는 실력이 뛰어난 장군으로,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장군이었다.
요동 정벌 중 보급품 문제와 악천후로 인해 이성계는 회군을 결정했고, 이로 인해 최영 장군과 대립하여 결국 최영 장군을 처치하게 된다.
두문동의 유래: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그를 반대하는 신하들이 개성의 송악산과 재석산 사이에 있는 두문동으로 도망가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는 말이 생겼다.
두문동은 길을 잃기 쉬워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려운 곳이다.
- 하늘궁의 특별한 음악과 레벨 부여
하늘궁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담은 노래들을 통해 치유와 영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레벨을 부여하여 복을 나눈다.
4.1. 하늘궁의 노래들
다양한 장르의 노래: 일본 노래, 트로트, 철학적인 가사의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부른다.
특히 ‘가상의 세계’와 ‘신인의 천군 천사들’은 백궁과 천국에 대한 염원을 담은 영적인 노래로, 듣는 이에게 평안과 희망을 준다.
이 노래들은 임종 시 틀어놓으면 불안감 없이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돕는다고 한다.
음악의 치유 효과: 하늘궁의 음악은 다이올핀을 분비시켜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소화를 돕는 등 치료 효과가 있다.
현장감의 중요성: 유튜브로 듣는 것보다 현장에서 스피커 사운드로 듣는 것이 훨씬 좋고, 많은 사람이 함께 들을 때 더욱 즐겁다.
천국의 김밥: 부산에서 만든 ‘천국의 김밥’이라는 노래는 경쾌한 반주와 젊은 가수의 고음이 특징이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4.2. 레벨 부여와 축복
레벨 부여 대상: 해외에서 온 천사들, 오늘 방문한 천사들, 상관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특별 레벨 부여: 특별히 레벨 3천을 부여하며, 이는 몇 년 동안 받아야 할 레벨을 한 번에 주는 것이다.
백궁의 완전한 보험: 이 레벨은 지상의 보험과 달리 백궁의 완전한 보험이며, 나중에 찾을 수 있다.
특별 레벨 수여자: ‘천국의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 레벨 5천을, 부산에서 온 사람들과 봉사한 사람들에게 레벨 천을 특별히 부여한다.
막강했던 몽골과 자녀 면역력 상승의 비결은? 다양한 유전자 교류를 통해 종족의 강인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몽골족은 외부인과의 자유로운 교류로 강한 종족을 유지했고, 이는 유전적 다양성이 면역력과 종족 번성에 필수적임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몽골이 강했던 이유와 자녀 면역력 강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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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올바른 자세
돈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집니다.
탐진치에 물든 자: 돈을 벌어 투자하여 더 많은 돈을 벌려고만 하는 사람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물든 사람입니다.
사업가의 두 종류:
개인적 욕망 추구: 돈을 벌어 자신의 하고 싶은 대로 쓰려는 사람입니다.
사회적 기여 추구: 돈을 벌어 어려운 사람이나 필요한 사람에게 어떻게 잘 쓸지 고민하고, 자신을 위해서는 절약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돈을 모아 사업을 확장하고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어 많은 가정을 살리는 데 기여합니다.
돈에 대한 애착이 없으며,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돈에 대한 의무감과 책임감: 돈이 생기면 ‘왜 하늘이 나에게 이 돈을 주었을까?’, ‘이 돈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낼 수 있을까?’와 같은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부모에게 많은 재산을 상속받아도 망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상속받은 돈이 적다고 불평하거나 상속세 걱정을 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로또 당첨과 파티: 로또에 당첨되어 큰돈이 생겼을 때, 파티부터 열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배우자와 의논하여 건전하게 돈을 사용하고, 알뜰하게 장사하여 직원들에게 꼬박꼬박 월급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무리하게 빚을 내어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늘의 그물 (천망회회 소이불루): 하늘은 바보가 아니며, 하늘의 그물은 넓고 성기어 보이지만(천망회회),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소이불루).
이는 ‘물샐 누(漏)’ 자를 사용하여, 하늘의 그물은 절대 새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
검소함과 누추함의 차이
검이불루(儉而不陋):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합니다.
궁상맞게 살지 않고, 집안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홀아비 집은 지저분하기 쉽지만, 여자는 혼자 살아도 깔끔하게 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화이불치(華而不侈):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아야 합니다.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내면의 가치를 추구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겸손의 미덕: 세계적인 부자 일론 머스크가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살면서도 손님에게 “우리 집이 너무 누추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의 표현입니다.
이는 그가 재벌이 아니어서가 아니라,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정신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꾸준함의 중요성 (수적천석)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이 나듯이, 공부나 사업도 꾸준히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 물방울이 쌓여 바위를 뚫는다는 뜻입니다.
저축의 중요성: 한 푼 두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것처럼, 저축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돈이 생기면 술을 마시거나 파티를 하는 데 쓰는 대신, 좋은 일에 쓰기 위해 모아야 합니다.
노후 대비는 국가가 책임져 주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어린 시절의 경험과 면역력
어린 시절의 학습: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천지현황 우주홍황(天地玄黃 宇宙洪荒)’을 배운 경험을 통해,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서양 사람들이 지구 끝에 절벽이 있다고 믿었던 것과 대조됩니다.
어릴 때부터 영민하여 우주의 이치를 깨달았습니다.
계란 두 개와 학비: 서당 선생님께 계란 두 개를 가져다드리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돈은 없어도 예의를 갖춘 행동이었으며, 선생님은 학비를 받지 않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편식과 면역력: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어 콩을 날것으로 많이 먹었지만, 단백질 부족으로 인해 오히려 몸에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는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어 면역력이 강해진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다양한 유전자 교류의 중요성:
젖동냥: 여러 여자의 젖을 먹고 자라 유전자가 다양해져 면역력이 강해졌습니다.
근친혼의 위험성: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유전자가 약해져 병에 걸리기 쉽고 종족이 멸망할 수 있습니다.
유럽 왕국들이 근친혼으로 인해 기형적인 후손을 낳고 망한 것이 그 예입니다.
몽골족의 강인함: 몽골족은 외부인과의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여 종족이 강해졌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자존심 때문에 외부인과의 교류를 끊고 자신들끼리만 결혼하면서 힘이 약해져 망하게 됩니다. -
고려 시대 역사 이야기 (공민왕과 신돈)
공민왕과 노국공주: 공민왕은 몽골족 출신인 노국공주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노국공주가 33세에 아들을 낳다가 죽자, 공민왕은 폐인이 됩니다.
신돈의 등장: 신돈이라는 승려가 공민왕에게 접근하여 노국공주와 닮은 여자를 데려와 공민왕을 위로합니다.
신돈은 가족이 없어 파벌이 없었기 때문에 공민왕의 신임을 얻어 왕 대신 정사를 돌보게 됩니다.
개혁과 반대: 신돈은 개혁주의자로 양반들의 토지를 종들에게 나누어주려 했고, 이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신돈을 제거하려 합니다.
신돈의 몰락: 반대 세력은 신돈이 데려온 여자가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 신돈의 아이라는 소문을 퍼뜨려 신돈을 사약으로 죽게 만듭니다.
이는 신돈의 개혁을 막기 위한 정치적 음모였습니다.
고려의 멸망과 이성계: 원나라의 힘이 약해지자 공민왕은 최영 장군과 이성계에게 원나라를 공격하게 합니다.
이성계는 활 쏘는 실력이 뛰어난 장군으로,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장군이었습니다.
이성계는 요동 정벌 중 보급품 문제와 악천후로 인해 회군을 결정하고, 개성으로 돌아와 최영 장군과 대립하여 결국 최영을 죽이고 정권을 잡게 됩니다.
두문동: 개성에는 송악산과 재석산 사이에 두문동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반대하는 신하들이 이곳으로 도망가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두문동은 길이 복잡하여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려운 곳입니다. -
하늘궁의 노래와 레벨
다양한 노래 공연: 하늘궁에서는 다양한 천사들이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일본어로 부른 노래,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영일만 친구’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불립니다.
특히 ‘영일만 친구’를 부른 가수는 노래 실력이 뛰어나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하늘궁 찬송가: ‘가상의 세계’와 ‘신인의 천군 천사들’과 같은 하늘궁 찬송가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 노래들은 천국에 대한 그리움과 희망을 담고 있으며, 듣는 이에게 영적인 힘과 위로를 줍니다.
특히 ‘가상의 세계’는 임종 시 들으면 불안감 없이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음악의 치유 효과: 하늘궁의 음악은 다이올핀을 분비시켜 우울증, 치매를 없애고 소화를 돕는 등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천국 김밥: 부산에서 만든 ‘천국 김밥’이라는 노래도 소개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무료 급식 봉사 등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레벨 부여: 허경영 신인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과 유튜브 시청자, 아픈 사람, 가족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합니다.
이는 백궁의 완전한 보험과 같으며, 나중에 찾을 수 있는 복이라고 설명합니다.
‘천국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는 레벨 5천이 주어졌습니다.
봉사한 천사들에게도 레벨 천정우가 특별히 주어졌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돈과 성공에 대한 철학, 면역력과 유전의 중요성, 그리고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물질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건강한 삶의 방식, 그리고 역사를 통해 배우는 교훈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
돈과 성공에 대한 철학
돈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
허경영은 돈을 대하는 태도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고 강조합니다. 돈을 벌어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기보다, 사회에 기여하고 타인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부의 축적이 아닌, 돈의 선한 활용을 통해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이걸 어떤 어려운 사람들한테 내가 잘 써야 될까 이렇하는데 많은 사람은 요걸 어떻게 투자를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벌요 사람이 탐진치에 물든 자야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이 돈을 어떤 어려운 사람들에게 잘 써야 할까 고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 돈을 어떻게 투자해서 더 많이 벌까 생각하는 사람은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에 물든 자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봤을 때 항상 의무감을 먼저 가져야 돼. 책임감을. 야, 이 돈은 왜 하늘에서 나한테 줬을까? 왜 나 같은 이런 욕심 많은 사람한테 이 돈을 줬을까?
그러므로 우리는 돈을 볼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먼저 가져야 한다. ‘이 돈을 왜 하늘이 나에게 주었을까? 왜 나처럼 욕심 많은 사람에게 이 돈을 주었을까?’ 하고 말이다.
탐진치를 경계하고 올바른 투자를 지향하라
돈이 생겼을 때 파티를 열거나 빚을 내어 무리한 사업을 하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라고 경고합니다. 대신, 건전하고 알뜰한 방식으로 돈을 운용하며, 한 푼 한 푼 모아 큰 재산을 이루는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이는 물질에 대한 탐욕을 버리고 신중하게 돈을 다루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어머 내가 로또 붙어서 뭐 100억이 생겼네. 야 이거 파티부터 먼저 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어머, 내가 로또에 당첨돼서 100억이 생겼네!’ 하면서 파티부터 열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물질을 봤을 때 탐진치가 앞서면은 성공할 수가 없다. 그까 하늘이 바보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물질을 볼 때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이 앞서면 성공할 수 없다. 하늘은 바보가 아니다.
물방울이 한 방울 한 방울 모여서 바위를 뚫으니까 사업도 그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한 푼 한 푼 모여 가지고 재벌이 되는 거예.
물방울이 한 방울 한 방울 모여 바위를 뚫듯이 사업도 그렇게 해야 한다. 한 푼 한 푼 모여 재벌이 되는 것이다.
면역력과 유전의 중요성
다양한 유전자 교류의 중요성
허경영은 다양한 유전자 교류가 면역력을 강화하고 종족을 강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어릴 적 여러 여성의 젖을 먹고 자란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이는 유전적 다양성을 높여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몽골족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이유도 외부인과의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반면, 유럽 왕족들이 근친혼으로 인해 멸망한 사례를 들며, 폐쇄적인 유전자 교류가 종족의 약화를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면역이 강해 안 강해? 강해. 어떤 애들은 지금 엄마 전만 먹은 거야. 그러까 유전자가 엉망이 되는 거야. 자기 엄마 전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져.
그러니 내가 면역력이 강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어떤 아이들은 지금 엄마 젖만 먹고 자라 유전자가 엉망이 되는 것이다. 자기 엄마 젖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진다.
저 몽고에서 있는 여자들은 손님 오면 남편 놔두고 같이 자. 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엄청 종족이 강해요.
저 몽골의 여자들은 손님이 오면 남편을 두고 같이 잔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 종족이 엄청나게 강한 것이다.
몽골족의 흥망성쇠와 유전적 다양성
몽골족이 세계를 지배했던 시기는 외부인과의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유전적 다양성을 유지했을 때였습니다. 그러나 권력을 얻은 후 자존심 때문에 외부인과의 교류를 끊고 근친혼을 시작하면서 종족의 힘이 약해지고 결국 멸망에 이르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유전적 다양성이 국가의 흥망성쇠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그니까 강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제일 심할 때 세계를 재패했어. 그다음에 철이 들어 가지고 야, 우리만으로 안 줘, 안 빌려 줘. 이렇게 됐단 말이야. 뭔가가 망해 버린 거야.
그러니 강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강성했을 때 세계를 제패했다. 그 후 철이 들어 ‘야, 우리 아내는 주지 마, 빌려주지 마’ 이렇게 되면서 망해버린 것이다.
몽고족이 망해 버린 거야. 원나라가 청나라 명나라한테 깨져 버린 거야.
몽골족이 망해버린 것이다. 원나라가 청나라와 명나라에게 깨져버렸다.
삶의 지혜와 역사적 교훈
검소함과 누추함의 차이: 금미불루(儉而不陋)
허경영은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아야 한다는 ‘금미불루(儉而不陋)’의 정신을 강조합니다. 이는 겉모습은 소박하더라도 내면의 품격과 청결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12평짜리 조립식 주택에 사는 것을 예로 들며, 진정한 부자는 물질적 풍요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삶을 선택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검소하지만 누추하면 안 된다는 거야.
검소하지만 누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머스크 집이 조립 주택이야. 12평이야. 그래. 안 그래.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살아요. 그 대저택을 팔아버렸어.
머스크의 집은 조립식 주택이다. 12평이다. 그렇지 않은가? 12평짜리 조립식 주택에 살고 있다. 그 대저택을 팔아버렸다.
진돗개의 충성심과 사람의 도리
진돗개가 주인의 옷차림이나 신분에 상관없이 충성심을 보이는 것처럼, 사람도 겉모습보다는 내면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물질적인 것에 현혹되지 않고, 본질적인 것을 꿰뚫어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그 주인이 작업복을 입고 있던 뭐 거지가 돼 있어도 그렇게 반가워해. 주인 옷을 보고 아 이건 반가면 안 되겠다 이러잖아. 아 맞아 안 맞아? 그러고 진독교는 엄청난 충성심이 있는 거야.
그 주인이 작업복을 입고 있든, 거지가 되어 있든 그렇게 반가워한다. 주인의 옷을 보고 ‘이건 반가워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진돗개는 엄청난 충성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자세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이 큰 성공을 이룬다는 ‘수적천석’의 고사성어를 강조합니다. 이는 사업이나 공부 등 모든 분야에서 단기적인 성과에 조급해하지 않고 끈기 있게 정진하는 태도
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걸 뭐라 그래요? 그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이 구멍이 나요. 그래, 안 그래? 그 공부가 그래요. 공부를 그렇게 하는 거지. 처음부터 바위가 팍 뚫어지지 않아.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을 무엇이라 하는가?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이 난다. 그렇지 않은가? 공부도 마찬가지다. 공부를 그렇게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바위가 팍 뚫어지지 않는다.
고려 시대 역사 이야기: 공민왕과 신돈
공민왕과 신돈의 이야기를 통해 권력의 속성과 인간의 욕망을 설명합니다. 신돈이 혈족이 없어 공민왕의 신임을 얻었지만, 결국 반대 세력의 모함으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는 과정을 통해 권력의 허무함과 인간 관계의 복잡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역사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통찰하는 지혜를 제공합니다.
신하들은 조금만 잘해주면 저거 개파를 를 만들어요. 신하들은 조금만 잘해주면 저거 개파가 왕을 가지고 놀라. 그래 그래. 근데 신도는 가족이 없네. 맞죠 맞아. 아무리 권력을 휘두르고 막 신하들한테 뭐라 해도지 계율이 없어요. 저집도 없고 자식도 없고 그러니까 신도이가 믿어 안 믿어. 믿어믿어. 믿는 거야.
신하들은 조금만 잘해주면 자기 파벌을 만들고 왕을 가지고 놀려 한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신돈은 가족이 없었다. 그렇지 않은가? 아무리 권력을 휘두르고 신하들에게 뭐라고 해도 자기 계파가 없었다. 처가도 없고 자식도 없으니 공민왕이 신돈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신돈이가 그 여자가 난 애가 공민왕의 애가 아니라는 거야. 소문을 했어요. 누구 아냐? 저 제가 여자를 데려왔으니까지 애인 아니냐 저거? 그 저게 자가지고 임금을 요렇게 했어. 그 저 나온 애가 왕자가 아니고 저기 신돈이 아들이야. 아 이래 가지고 얘가 사약을 받아.
신돈이 그 여자가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는 소문을 퍼뜨렸다. ‘누구 아이냐? 저 중이 여자를 데려왔으니 자기 애인 아니냐? 저 중이 임금을 이렇게 조종했다. 저 아이는 왕자가 아니라 신돈의 아들이다.’ 이렇게 해서 그 아이는 사약을 받았다.
제1장: 삶의 지혜와 성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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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성공에 대한 올바른 자세
돈이 생기면 어려운 사람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 돈을 투자하여 더 많은 돈을 벌려는 사람은 탐진치(貪瞋癡)에 물든 자이다. 사업가는 돈을 늘려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가정을 살리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사람은 큰 사업을 이룬다. 돈을 개인적인 쾌락이나 유흥에 사용하는 사람은 결국 실패한다. 돈에 대한 애착을 가진 자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는 사람이 진정한 사업가이다. 노동자들은 사업가의 이러한 노고를 이해해야 한다. 돈을 볼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이 돈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내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성공하며, 부모에게 많은 재산을 상속받아도 망하지 않는다. 상속세를 국가에 내는 것은 여러 사람이 먹고사는 데 기여하는 일이다. 돈을 올바르게 쓰는 방법을 고민하지 않고 술이나 파티에 먼저 사용하면 그 집안은 망한다. 로또에 당첨되어 큰돈이 생겨도 파티부터 열면 집안이 망한다. 배우자와 의논하여 돈을 건전하게 사용하여 알뜰한 사업을 해야 한다. 빚을 내어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위험하다. 물질을 볼 때 탐진치가 앞서면 성공할 수 없다. 하늘은 바보가 아니다. -
천망회회 소이불루 (天網恢恢 疎而不漏)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성기어 보이지만, 결코 빠져나갈 수 없다. 하늘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어떤 것도 새어 나가지 않는다. 이는 하늘의 섭리가 모든 것을 포괄하며, 누구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의미한다. -
검이불루 화이불치 (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한다.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아야 한다. 검소하게 살더라도 지저분하거나 궁상맞아서는 안 된다. 집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남자는 혼자 살면 지저분해지기 쉽지만, 여자는 혼자 살아도 깔끔함을 유지한다. 강연자는 어릴 적 검소하게 살았으나 누추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깨끗함을 좋아하면서도 겉모습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남이 초라해도 이상하게 보지 않으며, 길거리의 거지도 자신과 비슷한 사람으로 여겼다. 이는 면역력이 강한 성장 배경과 관련이 있다. -
수적천석 (水滴穿石)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을 뚫는다. 이는 공부나 사업도 마찬가지이다. 처음부터 큰 성과를 기대하기보다 한 방울 한 방울 물방울이 모여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것처럼, 저축을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돈을 좋은 곳에 쓰기 위해 모아야 하며, 늙을 때를 대비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다. 국가는 노년의 삶을 책임지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천지현황 우주홍황 (天地玄黃 宇宙洪荒)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강연자가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처음 배운 글귀이다. 이는 당시 서양 사람들이 우주에 대해 제한적인 인식을 가졌던 것과 달리, 우리 조상들은 이미 우주의 광대함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홍익인간’의 ‘홍’도 넓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면역력과 유전자의 중요성
강연자는 어릴 적 여러 여성의 젖을 먹고 자라 면역력이 강하다. 한 어머니의 젖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질 수 있다.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병이 생기고 수명이 짧아진다. 사자처럼 다양한 개체와 교배해야 전염병을 막고 종족을 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은 유전 법칙을 알아 가까운 친척과의 혼사를 피했다. 유럽 왕국들이 근친혼으로 인해 턱이 나오고 이빨이 들어가는 등 기형이 생겨 결국 멸망한 사례가 있다. -
몽골족의 흥망성쇠와 유전적 다양성
몽골족은 손님이 오면 남편이 아내를 손님과 함께 자게 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로 인해 종족이 섞여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되었고, 몽골족은 매우 강해져 세계를 제패했다. 그러나 이후 자존심이 생겨 손님에게 아내를 내주지 않게 되면서 근친혼이 늘어났고, 종족의 힘이 약해져 결국 멸망했다. 이는 유전적 다양성이 종족의 강인함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이다. -
공민왕과 신돈의 이야기
고려 공민왕의 부인 노국공주는 원나라 황족 출신으로, 공민왕에게 매우 잘했다. 노국공주가 33세에 아들을 낳다가 죽자, 공민왕은 폐인이 되었다. 이때 신돈이라는 승려가 나타나 공민왕을 돕는다. 신돈은 노국공주를 닮은 여인을 공민왕에게 소개하고, 공민왕은 그 여인에게서 아들을 얻는다. 신돈은 개혁주의자로, 양반들의 토지를 노비들에게 나누어주려 했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들은 신돈이 데려온 여인의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 신돈의 아이라고 소문을 퍼뜨렸다. 결국 신돈은 사약을 받고 죽는다. 이는 권력 다툼 속에서 개혁 세력이 어떻게 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사적 비극이다. 당시 고려는 불교 국가였기에 승려가 왕궁에 드나드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
이성계와 최영 장군
공민왕은 원나라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 최영 장군에게 요동 정벌을 명한다. 이성계는 최영 장군 휘하의 장군으로, 활 솜씨가 뛰어났다. 이성계의 아버지 이자춘과 할아버지 이춘도 장군이었다. 이성계는 20근짜리 쇠추를 화살에 달아 쏠 정도로 힘이 강했다. 요동 정벌 중 보급품 문제와 악천후로 인해 이성계는 회군을 결정한다. 회군한 이성계 군대와 최영 장군 군대가 대치하게 되고, 결국 이성계가 최영 장군을 처치한다. 이는 고려 말 조선 건국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역사적 전환점이다. -
두문동과 두문불출 (杜門不出)
개성에는 송악산과 재석산 사이에 두문동이라는 곳이 있다. 공민왕이 망하고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이성계에 반대하는 신하 수천 명이 두문동으로 피신했다. 두문동은 아무리 산을 잘 아는 사람도 두 달이 걸려야 나올 수 있는 험준한 곳으로, 들어가면 굶어 죽기 십상이었다. 여기서 ‘두문불출’이라는 말이 유래했다. -
하늘궁의 음악과 치유 효과
하늘궁에서 부르는 노래들은 일반적인 찬송가와 다르다. ‘가상의 세계’와 같은 노래는 영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듣는 이에게 천국으로 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음악은 근심을 없애고 불안감을 해소하며, 우울증과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다이돌핀이 솟아나 병이 고쳐지고 소화가 잘 되는 등 치유 효과가 있다. 하늘궁의 스피커 시스템은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여 음악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
천국 김밥 노래
부산에서 만들어진 ‘천국 김밥’ 노래는 경쾌한 반주와 젊은 가수의 고음이 어우러져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노래는 부산의 영성센터와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배경으로, 고단한 삶 속에서도 행복을 추구하고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
레벨 부여
허경영 선생은 유튜브 시청자, 몸이 아픈 사람, 가족의 어려움이 있는 회원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한다. 또한 오늘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도 레벨 3천을 부여한다. 이는 백궁의 완전한 보험과 같으며, 나중에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천국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는 레벨 5천을 부여하고, 봉사한 천사들에게는 레벨 천정우를 특별히 부여한다.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방광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모두 반갑습니다. >> 오늘 추억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천사님, 대천사님 모두 신림의 운총을 참배 봐 주시기 바랍니다.이 땅에 신님께서 오셨습니다.이 땅에 이제 신민께서 입장하시는 동안에 청양과 책량을 송으로 합니다. 예.
자, 신인님 강탄봉축 올립니다. 시작. >> 신님 강탄 봉추 올립니다. 저거 마이크 어디 갔어? >> 오케이.
신님 먼저 신님께 우리 강당 총단장님께서 저를 올리시고 싶다고 해서 혼자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예. 올 >> 우리 강다교 송단을 받으려면 새뱃돈이 있어야 되는데 공짜배기가 없 텐데 이거 무령 없이 가는데 보태 줘야 될 텐데 큰일 났네. 삼 >> 우리도 다 같이 하는 거예요.
우리 강다교 총단장님은 >> 예 남편한테 절 한번 한 적이 없어요. 뭐 절 하겠어? 얼마나 저 대단하신 분인데 >> 근데 오늘 내가 이렇게 절을 봤네. >> 예. 큰 박수 올립니다.
네. 이렇게 해서 우리 모두 함께 오배를 >> 나는 무료급식을 할 수가 있는데 우리 청단장 힘으로 그 무료급식 하는게 얼마나 힘들겠어. 그죠? >> 예. >> 대단하시죠? >> 예.
나는 식구가 많아서 하는데 부산서 그거 하기가 쉬운게 아니야. 나중에 저 나이 드셔 가지고 김밥 내나라 그거 봐서 걱정이 그 사람들한테 해준 김밥이 얼마나 많았어. >> 개수를 한번 따져 봐. 많아요.
그래서 될 사람은 >>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이걸 어떤 어려운 사람들한테 내가 잘 써야 될까 이렇하는데 많은 사람은 요걸 어떻게 투자를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벌요 사람이 탐진치에 물든 자야. >> 알겠죠? >> 저 사업하는 분들은 뭐 그렇게 하지만 돈 벌어서 좋은 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죠? 그니까 사업하는 사람도 두 종류가 있단 말이야. 돈을 벌어서 내 하고 싶은 대로 한번 해보겠다.
이런 사람이 있고 돈을 봤을 때 언제나이 돈을 어려운 사람이나이 돈을 필요하는 사람한테 내가 어떻게 이걸 써야 잘 쓰는가?이 생각하고 자기는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먹어요. 옛날에 수전노들 그렇지. >> 돈을 자기를 위해서는 안 써. 어떻게 종자돈을 만들어서 어 이것을 어이 나라의 보탬이 될까? 뭐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그러면 장사를 하면서 근로자 월급을 주면 그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 그러니까 돈을 모아 가지고지가 써 버리는 거보다 그걸 가지고 가게를 해 가지고 종물을 고용하고 이러면 복지가 되는 거 아니야? >> 네. >> 그렇죠? >> 그러니까 돈이 사업하는 사람은 >> 돈이 좋아서 사업하는게 아니야. 그 돈을 늘려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많은 가정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 맞나 안 맞나? >> 맞습니다. >> 그렇죠.
국가에도 내고 >> 개인적으로는 또 종업분들로 월급을 주고 그렇게 하죠. >> 그 그런 사람은 큰 사업을 해. >>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저걸 솔딱 말아먹을 내가 저걸 가지고 어떤 사람하고 여행을 갈까? 뭐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그냥 부인 몰래 막 저돈을 가지고 어디 술집을 좀 가서 뭐 어디 가서 뭐 골프장 골프를 칠까 이런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돈을 봤을 때 그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 어느 사람이 좋을까? 정영 씨 같이 그 돈 가지고 정이가 양복해 있고 돌아다니까 >> 사업을 해 가지고 총음을 만 명에서 2만 명, 3만 명 늘리고 싶겠지. >> 네. 많은 가정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하는 거지.
자기는 돈하고 관련이 없어요. 맞아, 안 맞아? >> 정정씨 돌아갈 때 내 돈 가져오라 다 챙겨 가던가? >> 안 가져가요. >> 음. 자식들이 서로 해 뭐 회장하고다 이런 건 있을 수 있어도 정회장님은 그 돈에 관심이 있나 없나? >> 없어.
그냥 >> 가시는 거지. 알겠죠? >> 네. 아멘. >> 그니까 돈을 봤을 때 돈의 애착을 느낀 자는 부자된 자가 없어.
어, 맞죠? 네. >> 그럼 돈을 활용해서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겠다.이 사람은 사업가가 되는 거야. >> 근데 사람들은 저 사람이 사업을 하는데 악덕 사업가다 이런 헛소리를 하는 거야. 그래.
그래. 어, 그만은 종면 먹기 살리는 일이 적은 일이야. >> 맞죠? >> 네. 아멘.
어, 근데 노동자들은 그걸 잘 몰라요. 월급 위에 것도 더 내놔라. 뭐 이러면은 좀 곤란하잖아. 그만큼 월급 주고 보너스 주면 다 한 거야.
그게 봉사한 거야. >> 남한테 밥만 주는게 봉사가 아니야. 맞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봤을 때 항상 의무감을 먼저 가져야 돼.
책임감을. 야,이 돈은 왜 하늘에서 나한테 줬을까? 왜 나 같은 이런 욕심 많은 사람한테이 돈을 줬을까? 맞아 맞아? 그러면 내가이 돈으로 과연 뭘 해야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고 나라에 세금 낼 수 있을까? 뭐 이것이 얼마나 좋은 생각이야. 여러분 성공해요. 어 그 사람은 부모가 아무리 많이 상속해 줘도 안 망해.
맞아 맞아? 아멘. >> 그런데 아버지가 준 돈이 적다는 뭐 상속세가 많이 나간다는 국가에다내는 거죠. 여러 사람이 먹고 사는 거 아니야. 그 그걸 가지고 막 그 걱정을 하고 말이야.
아버지 재산을 더 덜 받았다는 일사하면 되겠나? >> 아니 >> 그 사람은 사업 하나 나중에 망해요. >> 맞아 안 맞아? >> 네. >> 내가 꼭 시아버지 같은 소리만 해사고 >> 여러분들 왜 듣기 싫겠지만은 나는 재밌게 해요. >> 네 >> 맞아 맞아.네 네.
거부감. 신인 이야기하면 거부감 안 생기지. >> 네. >> 어.
그럴 듯하지. 내가 거부감 생기나? >> 음. 알겠죠? >> 네. >> 그 여러분들은 행운만 생각해.
그거 어머, 내 행운대로 돈이 들어왔네. 이래 버려. 그럼 그 사람 많은 길만 남았어. >> 알겠죠? >> 네.
야, 내가이 돈을 가지고 과연 올바르게 쓰는 방법은 무엇일까? 거기 술 먹으 술 붙어 가서 먹고 파티부터 하면 그 사람 될까? >> 어머 내가 로또 붙어서 뭐 100억이 생겼네. 야 이거 파티부터 먼저 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맞아 맞아? >> 네. >> 응.
여보 당신 내 혼자이 돈을 판단하면 안 되고 당신하고 인원해서이 돈을 좀 우리가 건전하게 좋은데 써서 장사를 하더라도 꼬박꼬박 월급 줄 수 있고 요런 알뜰 장사를 해 볼까 뭐 이렇게 인원해야 되겠지. >> 그런데 막 빚을 끓여들어 가지고 막 사업을 장사를 해 보겠다.이 돈이 1억이니까 한 10억 걸어 들어 가지고 장사를 좀 해 볼 이거 위험한 거야. 이렇게 날아가는 건 순식간이야. >> 알았죠? >> 네.
그러니까 우리는 물질을 봤을 때 탐진치가 앞서면은 성공할 수가 없다. 그까 하늘이 바보가 아니다. >> 네. >> 그 하늘이 바보가 아니다는 말을 이거 이거 연필 내가 뭘로 가르쳐 줬죠? >> 이제 문제는 콩나물들도 좀 나 찌꺼이가 나 이게 하늘의 그물이죠.
네. 그러면 천망이 어떻다고? >> 천망이 해해죠. 그죠? 그러면 하늘 건물이이 해해하다 말이야. 그러니까이 실제적으로 하늘 건물은 그렇게 아주 그렇게 어렵지 그거 하지는 않아.
전망이 눈에는 보여. 안 보여? 하늘 건물이 >> 안 보여요. 이게 하늘 건물이 보이지 않아. 그런데 뭐 한다고? >> 소위.
소위불로. 절대로 하늘 거물은 없어지지 빠져나갈 수 있나 없나? >> 없어요. >> 그죠? >> 소위 하늘 거물은 절대로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 어 세지 않는다이 말이야.
이게 셀루자야. 비가 샌다. >> 그지? 그러까요 소위 블루가 >> 비슷한 말이 있어. 무슨 말이 있을까? 화문으로요 소위 불로가 비슷한 말이 있는데 내가 강의했었는데 여러분 하나 요새 무슨 그런 말이 있었지 이제 생각나죠? 아니 콩나물들 보고 생각나냐 자체가 문제가 있어요.
속이에 >> 속에 생각 여러분 생각이 안 나? 나는 그게 옛날에 한번 틀은 거 같은데.음 가만히 있어 봐. 생각난 생각이 난다. 그 생각난다. 그거 소위불로와 좀 비슷한 말이 이런게 있어요.
생각나죠? 이거 생각나? 금미 불. 금미 불루가 있어. 거미 불루가 무슨 뜻이야? 거미 불러가 무슨 뜻이에요? 예. >> 검소하지만 누추하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런 말 기억나? >> 음. 그러니까이 화려하지만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화려하지만 뭐가 하면 안 돼? 화이 불 화려하지만 뭐 하지 말아? 아니 검수하지만 누추하지 말고 궁상 들지 말라이 말이야. 알겠죠? 화려하지만 뭐 하라고? >> 그래서 내가 조금 전에 말하고 좀 비슷하지양이. >> 그래서 내가 거미 불루를 이야기는 누추하되지 말아야 돼.
검수하게 살지만 누추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 막 집에 곰팡이 있고 막 이러면 되겠어? >> 안 돼요. >> 깨끗하다 해야지. >> 네.
그러니까 가부집은 깨끗해요. 근데 남자 호렙비 집은 곰이가 막 떨고 막 그래 내가 혼자 있어 봐. 그렇지. 그렇죠.
뭐 옷 한번 갈아입는게 1년 걸려. 그 속옷을 1년 만에 가라고 막 그래 내가 그랬어요. 그러니까 나는 검수하면서 누했다이 말이야. 알겠죠? 근데 여자는 혼자 살면 안 그래? >> 깔끔해요.
근데 남자들은 이게 안 돼. >> 맞아 맞아. >> 검수한데가 보면 뭐 옷 뭐 옷도 안 가리 있고 막 지저물하고 이게 돼 있어요. 음.
그 나는 시골서 벗음을 살아서 뭐 새것을 보면 알레기가 걸려. 그 맨 안 좋은 옷 들어온 거 그지? 그런 거 막 입으니까 꽃을 바꿔 입는 사람을 보면 이상해. 좀 알겠죠? 그렇게 성장했잖아. 그러니까 면역이 강해.
내가 면역이 강하고음 굉장히 그 깨끗한 걸 좋아하면서도 빨아 입는 거 이런 건 별로 뭐 남 앞에 그래 내 마음은 맨날 빨면서 밖은 그런 걸 별로 안 따져요. 그래서 남이 남에 있어도 절대 이상하게 보지를 않아. 초라해도 어 알겠 그러니까 길거리가다 거지가 있으면은 나하고 비슷한 사람으로 봐버려. >> 그러니까 굉장히 그 사람들 뭐 음식도 주고 막 그러지.
어 그러니까 나는 그게 그 사람들이 이상하지가 않아. 별로. 어릴 때 거지들하고 막 이렇게 같이 입고 그내라니까 서울에 와서 알겠죠? >> 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 별로 지주라 보이지가 않아. >> 어 근데 덩어리 없기도 하고 막 그랬지.
거지 없기도 하고 막 그랬잖아. 그 요다면 무슨 자가 있을까? >> 응. 그거 아는 사람 있으면 내 상을 줄게. 응.
아마도 시간이 무한대로 들어갈 알겠죠? 예. 가 화려하지만 뭐 하지 않다고? >> 사취하지 않다. 알았죠? >> 화위치가 거미불로 화위치가 우리 마음속에 딱 들어 있어야 돼. 내가 홀래비도 홀래비는 이거 나는 이거 안 지켰어.
안 지켰지만 여러분들이 알고는 있어다는 >> 어릴 때부터 그죠.음 음. 검소하지만은 지지분하지 않고 누추하지가 않고 그래서 우리는 이래 손님이면 아 이거 너무 누추한 곳에 응 누추해서 죄송하다고 이러지. >> 네. >> 그건 누추하다는 뜻이야.
누추 누추할 누자. 알았죠? >> 네. >> 자기 집을 누추하다고 낮춰요. 손님한테.
그죠? >> 예. >> 어. 그래서 이걸 우리는 내가 아까 말하는 거하고 이게 억양이 비슷하지. 근데 내가 아까 한 말 여러분 기억나? >> 이거하고 비슷한 말이 뭐가 있다고 그러지? 아까 늑자 써 가지고 >> 어 >> 뭐 >> 소불 >> 천망해에 >> 소위불이불 >> 천망해 소위 불르라 그랬잖아.
그 루와 이거는 다른 거야. 그거는 >> 물셀 누자고 요거는 >> 누찰루자야. 그 발음 같지? 소위불로 아까 그거하고 발음이 갔죠. 그래서 그거 이야기하면 내버리석에 또 이게 떠올 여러분이 이렇게 연상이 돼야 그게 공부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아이 신인이 만 원짜리 시계 차고 가도 사람들은 저거 한 100만 원 할 거야. 그렇게 생각해야 해. >> 그러니까 금액이 필요했나 없나? >> 없어요. >> 없어요.
콧님물은 금액이 필요 없어. >> 맞지? >> 네. 아멘. >> 내가 초과 장깐에 있어도 아 저 사람이 땅이 많이 있을 거야.
그지? 근데 저거 쇼하는 거야. 뭐 이럴 수 있지. >> 근데 지금 누구야? 세계제 부자. >> 머스크 집이 >> 조립 주택이야.
12평이야. >> 그래. 안 그래.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살아요.
그 대저택을 팔아버렸어. >> 음. 그러니까 그 사람의 생각이 확 바뀐 거야. 아 내가 대저택에 살 필요가 없다.
이래 가지고 1200짜리 졸립택에 얼마나 불편해. 고기가 자기 집이야. >> 조소지가 바뀌었어.이 세계적인 재벌도 그 특이하죠. >> 그 사람이 거기 있었다.
있다고 해서 사람 거지야. 그러니 >> 아니야. >> 아니야. 여러분 모세가 같이 팔고 조립 주택으로 들어간 거 모르나? 알죠? >> 예.
그 가짜가 아니야. >> 시대가 그래요. 시대가. 그래서요 말을 해 주는 거야.
여러분은 복도 많다. 이런 말도 듣고 내가 이거를 어려서부터 한번 여러분한테 이야기한게 이게 처음이야. >> 맞아. 안 맞아? >> 갑자기 이제 아까 그 이야기하니까이 생각이 소위 불로 하니까요 금미 불로가 생각이 어 나오는 거야.
그럼 이게 연상되는 거야. 내라는 건 내라는 건 옛날 기억 중에 비슷한게 딱 놓으면 연상을 해. 근데 진돗개는 자기가 어릴 때 만난 주인을 딱 옆에 가면 알아. >> 옆에 가면 자기 어릴 때 그 냄새가 연상이 돼 가지고 어머 저거 내 주인은 옛날에 알아볼까 안 알아볼까? >> 알아봐요.
남의 집에가 있어도 그 옛날 주인이 딱 오면은 어릴 때 그 냄새 맡은 기억이 있을까 없을까? >> 있어요. >> 있어서 꼬리를 막 흔들어. 그래. 안 그래? 그래가 막 그 막 가려고 막 그래.
맞아 맞아? >> 그거는 연상이 되는 거야. 그 사람을 탁 보니까 그 자기 어릴 때 그 사람이잖아. 그 주인을 알아봐요. 그러니까 얼마나 개가 영해.
그 나는 진도경 보면 이쁘 죽겠어. 그냥 뭐 물어 지어 뜯어서 막 꼬집어서 막 그러고 싶지만 그럼 못 하지. >> 체면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렇죠. >> 네. >> 그 진도계의 그 영리한데 그 충성심을 보면 참 대단해. 그 주인이 작업복을 입고 있던 뭐 거지가 돼 있어도 그렇게 반가워해.
주인 옷을 보고 아 이건 반가면 안 되겠다 이러잖아. 아 맞아 안 맞아? 그러고 진독교는 엄청난 충성심이 있는 거야. >> 의복을 안 따져. >> 그래.
안 그래? >> 맞아요. >> 그래야 되는 거야. 그 내가 진도처럼 의복 안 따져. 알겠죠? >> 네.
그러면서도 강의할 때 여러분 옷을 점수를 다 먹이겠어. 아, 저 사람은 베스트 드레스다. 속으로 감동을 하지. 야, 참 옷을 잘 입었다.
그럼 못 입은 사람은 못 입은 대로 또 무시를 안 해. 점수는 먹기지. 그거 보는 눈도 있어야 돼. 그걸 못 봐 가지고 뭐 저 사람이 거기가 이런게 아니야.
아멘. >> 그런 거야. 재밌죠? >> 네. >> 내 말 들으면은 깨가 쏟아지죠.
네. >> 아이고. 참 맨날 여러분한테 이렇게 하나하나 이야기해서 여러분한테 쌓이는 걸 뭐라 그래요? 뭐라 그래? 하나하나 이야기해서 여러분들이 쌓이는 거. >> 응.
한문으로 늑자야. 응. 모르겠어요. 나는 여러분한테 나와서 이렇게 강의할 때 머리 속에서 그게 막 필름이 돌아가 나오죠.
그죠? >>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걸 뭐라 그래요? 그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이 구멍이 나요. >> 그래, 안 그래? >> 그 공부가 그래요. 공부를 그렇게 하는 거지. 처음부터 바위가 팍 뚫어지지 않아.
어마어마하게 공부를 해 가지고 여러분 앞에서 있는 자가 신인이 그러겠지. >> 이제 요거 알겠죠? 소위불로. 응. >> 화려하지마.
하지만은 뭐예요? 사하지않 >> 사취하지 않고 검수하지 >> 검소하지만 >> 알겠죠? >> 예. >> 검소하지만 그다음 뭐예요? >> 누하지 않아야 돼. >> 그래도 손님 오면 누하다고 얘기 아 내가 너무 검수해서 죄송하다 이러면 안 돼요. 아유 내가 우리 집이 너무 누치합니다.
그러니까 누가 그 말을 한다고? 세계 최고 재벌. 어 12평짜리 그 조립 주택에 있으면서 손님이 아이 우리 집이 너무 누채서 죄송합니다. 이래 >> 그럴 수 있지. >> 네 >> 그러면 그 사람이 >> 진짜 누추하다고 보겠어? 재벌로 보는 거지.
뭐 집이 없어서 그 자기 좋은 집은 미국 집은 다 살 수 있어. >> 그렇지. >> 네. >> 그래서 우리는 그거를 겸손이라 그래.
어 그러니까 뭐요? 물방울이 바이 뚫는 건 뭐라고? >> 물숫자는 있겠지? >> 그래 안 그래? >> 그러니까 내가 한 거를 여러분들은에이 물방울이 쌓인다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 쌓이겠죠? >> 음. 즉 쌓였다.
수적 >> 어 알겠죠?이 >> 하도 나도 오래 한번 했어. 봐 가지고 무슨지 알겠죠? >> 예. >> 뭘까? 맨 끝에는 한문이니까 돌 석자가 붙는다는 거 알겠지? >> 돌을 뚫으니까 뚫을 천만 있으면 되는 거야. 뚫을 천막 >> 수적 천석 물방울이 계속 때려 가지고 쌓여 가지고 바위를 뚫는다.
그래. 안 그래? >> 응. 수적 천석이 있으면 되지. >> 그러니까 여기에 이제이 천자가 들어가면 되는 거야.
이게 천자야. 뚫을 천자. >> 알겠죠? >> 예. 물방울이 한 방울 한 방울 모여서 바위를 뚫으니까 사업도 그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 해야 돼.
한 푼 한 푼 모여 가지고 재벌이 되는 거예. >> 맞죠? >> 근데 이거를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 막 가서 돈 좀 있으면 가서 술 먹자. 뭐 어디 가면 뭐 하자 이거 안 됩니다.
어 좋은데 돈을 쓰기 위해서는 모으는 거야. 내가 그거 가지고 뭐 늙을 때 대비하려고 하는 거 아니야. 늙으면 늙은 대로 >> 얼마든지 여러분 생활을 국가가 또 책임을 져죠. >> 너무 걱정 안 해도 돼.
재밌죠? >> 네. >> 그럼 이거 뭐야? >> 수적 >> 천석. >> 어 한 방울 한 방울이 쌓여서 태산을 >> 태산이 되는 거예요. >> 이거 바위 뚫른다는 말은 태산도 된다는 말이야.
맞아 맞아? >> 네. >> 그 구멍이 나는 거야. 그래서 이걸 어디 가서 우리가 알 수 있냐면 동굴에 들어가면 있지. >> 네네.
물방울이 내려와가지고 여기 돌멩이가 잘라나 안 잘라나? >> 잘하 >> 와 그것이 몇십억년 동안 잘하는 거예요. >>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 저축을 예살 보면 되나? >> 안 되는 거야. 이런 마음이 있어야 그 사람이 뭘 해요? 그래 공부할 때도 이래. 금방 공부해 가지고지 욕심이 되나? 신인이 어려서부터 다섯 살 때 서당 선생한테 가니까 우주 은하계를 이야기하지.
천지 현황 우주 홍황 이러는 거야. 천지는 말이야. 까맣고 하늘은 까맣고 뭐야? >> 누르다. >> 우주는 어떻다? >> 어 넓고 넓을 홍자야.
끝없을 황자야. 황야 알았지? 그러면 늙고 끝이 없다. 이게 다섯 살리한데 한문 선생이 제일 먼저 가르쳐 준 글자야. >> 내가 제일 참 배운 걸.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얼마나 영민했겠어. 그지? >> 그걸 선서장 선생한테 계란 두 개 가져갔어. >> 맨손도로 갈 수 없잖아. >> 그래서 >> 주인집에 계란 나한 거 그거 두 개 가지고 몰래 가지고 간 거야.
그거든. 그건 나쁜 거 아니야. 그 별로 그 물어보면 계란 가져가서 공부하라 그러겠어? >> 안 하지. >> 그러니까 내가 썩서 석삭해 가지고 공걸 그냥 가져가면 안 돼.
집으로 싸 가지고 >> 계란 싸는 거 알지? >> 그렇게 싸 가지고 가져왔어요. >> 그러니까 그 선생님이 어떻겠어? >> 어 >> 그냥 안 받 그거 안 받고 공부하겠다. 그건 그냥 네가 가져온 거니까 그 나 돌아. 그냥네 성의로 받겠다.
너는 내가 학비 안 받는다. 어 그러니 얼마나 고마워. 그래가 내가 종종 계란을 가져가요. 근데 내가 그때는 그 계란이 소중해 보여.
계란이 상당한 가어치가 있는 것처럼 어릴 때는 해를 다 한 것처럼 맞아 맞아 뭐 그게 학비는 안 되는데도 계란 갖다 드리는 것이면 내 성의를 다 했다. 요렇게 생각하고 갖다 줬는데 선생은 그거 아무도 아니지. 다른 집 쌀을 한 가만씩 갖다 주고 그래. 근데 내가 계란 두 개는 떼운 거야.
공부로 하지. 내가 지금 생각하면은 예인은 있는 거야. 돈은 없어도 얘는 갖췄다이 말이야. >> 알았지? >> 그것도 도둑질를 한 건 아니야.
내가 있는 집에 닭이 난 거야. >> 그지? 근데 우리 닭이 닭집에서만 알을 낳는게 아니야. >> 저 밭에 한쪽에다 닭가려 놨어요. 그럼 내가 추소온 거야.
맞아 맞아. 오늘 주소가 아니고 잘 모아놔. 내가 먹어 버리지 않지. >> 나는 비린 걸 못 먹었어.
어 그 계란 같은 걸 날걸 못 먹고 뭐 이런 거 생선이나 고기는 먹는 사람 옆에 가도 구토가 나 >> 그게. 그러니까 내가 군대 갈 때까지 고기 먹는 사람 옆에만 있으면 내가 도망갔어. 그거 아주 가난한 남의 집에 크는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까 맨날 들판에 나가면 콩을 까먹어요. 콩을 그 애들은 내 콩 까먹는 거 보고 기절을 해요.
비린내 난다고. 근데 나는 비린내가 안 나. 왜? 단백질이 부족하니까 >> 그게 당기는 거야. >> 그 맨날 콩을가 먹어.
그러니까 여름에 되게 좋아. 아까 여름이나 가을 되면 보리타자 가기 전에 콩이 많아요. 그럼 완두콩 뭐 무슨 콩 콩이 많잖아. 다 까먹어.
음. 근데 그게 사실은 위험한 거야. 날콩이 >> 위험 독이 있는 것도 있단 말이야. 근데 나는 아무 이상이 없어.
막 >> 콩을 그 애들이 아니 내가 그 콩을 먹으니까 이상하다는 거야. 근데 저거는 부모가 고기를 많이 먹으니까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으니까 그걸 먹으면 빌린대가 나겠지. 나는 그거 먹어도 절대 안 그래. 그러니까 고기를 못 먹으니까 아무런 영양과 있는 걸 주지 않으니까 콩을 먹은 거야.
그 좋으라는 법은 없어요. 나 그때 잘했다고 생각해. 네. 어릴 때 무삼사리 하면서 서상 선생 가서 제일 먼저 배운게 천지 혈학.
하늘은 검고 누르다. 또 우주는 그 그 사람들이 옛날에 마음경이 없는데 우주가 늙고 끝이 없다. 이걸 어떻게 알았냐이 말이야. 그때 서양 사람들은 저 끝에 가면 바닷물이 절벽이 있다 이러고 저 하늘은 저게 끝이다.
저기 마귀 처져 있다. 이랬다니까. 유럽 사람 과학자들이. 어 그랬나 안 그랬나? 근데 우리 조상들은 한번 책에 보면 >> 맞아 안 맞아? 천지는 >> 어 >> 검고 그러면 다크 스페이스를 아는 거야.
다크 스페이스 >> 검은 하늘 있어요. 저 위에 가면 그게이 블루 스카이 위에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리고 또 우주는 끝이 없다. 홍황 넓 홍자야. 그 우리가 홍익 인간이잖아.
그 넓을 홍자고 또 거기다가 황야에 할 때 황야의 무법지 알죠? >> 예. >> 황자가이 이자야. 이자 >> 황 >> 황량을 황자 응. 홍황 아니 우주는 이렇게 넓고 아이고 거쳤다.
이게 넓이 넓은 홍자 >> 황야 그렇죠. 예. >> 그까 우주는 홍황이다. 이러니까 나는 어린애니까 잘 모르잖아.
아기 때는 백공에서 내 머리를 인간 아기로 딱 만들어 둔 거야. >> 그래. 안 그래? 그래야 내가 사람들한테 기험을 받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기 내로 다 컨트롤해요. 음. 그냥 공부를 해 올라오게. 맞아.
안 맞아? 어느 순간에는 그런데 나한테 젖을 먹긴 사람들은 몸이 다 나서 안 나어. >> 그러니까 그 병을 고치는 능력은 나만 도와준 사람은 고쳐지는 거. 어 나만 도와준 사람은 병이 고쳐져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내 눈을 보는 거잖아.
눈만 보면은 병이 나니까 소문이 나가지고 서로 전맥해 주려고. 그래 저시 탱팅탱 불어가 짜는 여자들이 와 가지고 나은 수 많은 여자의 젖을 먹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면역이 강해 안 강해? >> 강해. >> 어떤 애들은 지금 엄마 전만 먹은 거야.
그러까 유전자가 엉망이 되는 거야. 자기 엄마 전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져.이 >> 교미 우리이 저 교배하는 것도 같은 우리 안에서 같은 종족끼리막 계속 새끼를 걔가 새끼를 하면 병이 생겨요. 우리 병이 짧아져. 근데 더에도나니는 사자가 막 손놈끼리 막 싸워 가지고 앞놈 하나를 또 차지하고 그놈도 나중에 힘이 없으면 또 힘센 순놈이 와가지고 그 순놈을 내 쫓아버리고 또 그 여자를 차지해.
그래. 그래 그러면 종족이 섞여? 안 섞여? 그러면 전염병이 안 돌아. >> 근데 항상 우리에 가다놓고 계속 닭을 키우지. 저끼리만 계속 교배하지 개들이.
그러면 거기는 병이 걸려서 나중에 몰살 돼. 멸쪽이 돼. 그러니까 가까이 서로 가까운 사람끼리는 혼사를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우리 조상들이 그걸 다 알아요.
유전 법칙을. >> 그래서 사돈 뭐 사촌 이런 사람 결혼을 안 해. 근데 유럽 왕국은 왜 망했다고? >> 건치논만 하는 거야. 절대 다른 피들하고는 안 섞이겠다는 거야.
그럼 저끼리 결혼해. 왕족이 나중에 어떻게 돼? 턱이 나와. >> 이빨이 들어가 버려. 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얼굴형이 기형이 나오는 거야. 계속. >> 그리고 음식을 못 싶네. 그러니까 종자가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이 여러 나라들이 왕 유럽에 여러 왕국이 망한 이유는 서로 왕족끼리만 결혼했어. >> 그게 망한 거야. 저 몽고에서 있는 여자들은 손님 오면 남편 놔두고 같이 자. >> 어 그래.
안 그래? >> 그러니까 >> 엄청 종족이 강해요. >> 그래. 안 그래? 엄청 강하죠. 그러니까 이게 서로 막 다른 진랑이 와서 자기 안에 오자고 애가 나고 막 교비가 막 교매가 일어나니까 이게 종이 이게 내 새낀지 이게 손님 새낀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 전쟁 가면 이게 전부 가족이야. >> 어 쟤는 누구 집 자손이고 이게 없어. >> 그 사람이 데리고 막 있을 뿐이지. 어머 어느 남자가 와서 자기 만고 나 애인지.
그까 막 자기 아들만 아들이지. 몽고족이야. >> 맞아 맞아? >> 네. >> 하나야.
그니까 강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제일 심할 때 세계를 재패했어. 그다음에 철이 들어 가지고 야, 우리만으로 안 줘, 안 빌려 줘. 이렇게 됐단 말이야.
뭔가가 망해 버린 거야. >> 그때부터 힘이 빠진 거야. 새를 지배하고 나니까 돈이 좀 생겼잖아. 권력이 생기니까 몽고적이 어떻게 했어? 야, 이제는 야, 자존심 있어.
손님들한테 마누라비를 주지 마. 이러니까 어떻게 돼? 저거끼리 막 결혼했겠지. >> 몽고족이 망해 버린 거야. 원나라가 청나라 명나라한테 깨져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 맞아. >> 그래. 온나라 국민왕이 말이야. 공민왕 마누라가 몽고족이야.
그 저 몽고의 황족이잖아. 어 근데 국민왕의 마누라가 와서 이름이 뭐야? 그 사람이 노구공주야. 아이고 내가 >> 공민왕의 부인이이 저저저이 노자 있잖아. 노자 알겠죠? >> 어이 노자란 말이야.
노국 공주야. >> 노국 노국이 원나라야. >> 알았지? 노국 노국 공주잖아. 원나라에서 왔단 말이야.
음. 그런데 그 앞에 왕들의 부인도 전부 원날에서 왔어. 근데이 노공주는이 우리 공민하한테 너무 잘해 준 거야. 어 33살에 죽었어.이 이 노구공제가 애낳의 아들을 뱉어요.
뱉는데 아들을 해산하다가 엄마도 죽고 >> 애도 죽고 >> 그게 33살 때 죽었어. >> 그러니까 국민왕이 폐인이 되는 거야. >> 그래 가지고 거기 중을 드리더라고. >> 중이 왔지.
중이 와 가지고 이제 공민왕을 도와주는데 그 중이 와 가지고 공민왕한테 여자를 하나 데려와. 노구 공주 닮은 여자를 >> 공민왕이 막이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는 그냥 애도 죽었지. 부인 공주도 죽고지. 원나라에서는 얼마나 섭섭하겠어.
그러니까이 공민왕이 힘이 빠져가 다 죽어 가면서 막이 확 비실비실하는데 갑자기 신돈이라는 중이 들어와 와가지고 공민왕 옆에 접근을 어떤 제 신하가 소개를 했어 그러면 이제 공민하이 그 사람을 만나니까 그 사람이 아 노구 공주와 아주 비슷한 여자를 하나 데려와 민계를 써 >> 그래 국민한테 공민왕 나 저 뒤에다가 저 숲속에다가 왕궁터 안에 숲속에다가 집을 하나 조그만 거 집시다. 왜? 그니까 아 어떤 좋은 여자가 있는데 그 별에다 모시고 국민들이 모르게 그서 사시면 어떨까요? 이러거든. 공민왕이 그렇게 하라고 이런데 별을 예쁘게 해줘서 숲속에 신하들이 모르게 탁 지나고 그이 수발드는 여자들한테만 딱 알려주고 거기를 음식을 가지고 가는데 거기에 공민왕을 탁 가라는 거야.이 신돈이. 그 공민왕이 그 밤중에 가니까 이거는 선녀 같은 죽은 그 노구 공주가 앉아 있는 거야.
너무너무 닮았어요. >> 무슨 말인지 알죠? 거기 미쳐가지고 >> 그 여자한테서 애를 그 여자 임신을 또 해 이게 노구 공주가 온 것처럼 이렇게 돼버린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임금이 비밀리에 거기 막 가는 거야 그럼 이런 누가 왕자리는 신도이하는 거야 >> 이게 이제 신 성녀가 임금한테 붙으니까 임금이이 선녀는 혈족이 없단 말이야 혈족 혈족이 있는 놈들은 개파를 를 만들어요. 신하들은 조금만 잘해주면 저거 개파가 왕을 가지고 놀라 >> 그래 그래 근데 신도는 가족이 없네 맞죠 맞아 아무리 권력을 휘두르고 막 신하들한테 뭐라 해도지 계율이 없어요 >> 저집도 없고 자식도 없고 그러니까 신도이가 믿어 안 믿어 >> 믿어믿어 >> 믿는 거야 그 사람 아 저 국민왕이 신돈을 믿을 수밖에 쟤는 파불이 없네 >> 처가집도 없네 지계 자식도 없네 어 그러니까 고 신이가 이래 상관마 나는 아무도 없는 내 혼자입니다. 나한테 정사를 맡기시고 편안히 저 노구 저 노구 공주 닮은 여자하고 쉬세요.
그러까이 사람이 왕 대신 왕 행세를 하는 거야. >> 그게 공민왕이야. >> 재밌죠. 그 역사들 이야기들하고 재밌어요.
내가 또 재밌게 이야기해. 알겠죠? 그런데 공민하게 아들을 낳단 말이야. 그 여자가 아들을 낳았어요. >> 나니깐 이게 소문이 어떻게 나냐?이 공민왕 그 신도이가 개혁주의자야.
그 양반들 토지를 내가 노 저 노 종들한테 논아 줘라 이래 된 거야. 그러니까 막 엄청난 반대 세력들이 저 중을 죽여야 된다. 저놈이 말이야. 왜 우리가 가지는 토지를 종한테 논아주라 그러냐? 그러니까 임금이 가만들면 개 말은 맞는데 그게 너무 개 심한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이 공민왕에 붙어 있는 저 중을 없애야 살 거 아니야. 그니까 뭐라고 작전을 짰겠어? 뭐라고 작전 짰을까? 신돈이가 그 여자가 난 애가 공민왕의 애가 아니라는 거야. 소문을 했어요. 누구 아냐? 저 제가 여자를 데려왔으니까지 애인 아니냐 저거? 그 저게 자가지고 임금을 요렇게 했어.
그 저 나온 애가 왕자가 아니고 저기 신돈이 아들이야. >> 아 이래 가지고 얘가 사약을 받아 >> 아멘 >> 이제 이해가죠.이 이야기가 스토리 이야기면 오늘 강의 다 끝나게 재밌죠. 그러니까이 내가 재밌는 스토리는 너무너무 재밌어. 근데 나는 그런 이야기 할 시간이 없어 지금.
어 시골 그지 그 이야기만들도 안 나절 가버려. >> 그렇죠. >> 역사학자가 이야기하는 거보다 더 재밌지. >> 네.
어 그래 가지고 그 자기 부인이 애놨다가 지은 그 노구 공주의 얼굴을 그리워하면서 완전히 폐인이 됐어. 그러니까 갑자기 어떤 신하가 성를 속해 가지고 그 우리 임금을 공민왕을 위로하려고 사실은 데려온 잔데 임금이 중말을 들어보니까 사람이 괜찮네. 그때는 고래가 불교 국가야. >> 중을 갈시하고 그런 내가 아니야.
조선 시대는 중이 왕궁에 못 들어왔지만 그때는 중이 왕궁을 들어와도 누가 뭐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신돈이 득세를 해가지고 잘 나가다가 사역을 받아 >> 똑 장애빈 같아. >> 빼놔주고 왕고 쫓겨난 근데 그거는 신도의 애가 아니야. >> 알겠지? >> 그러니까 이걸 덮어 씹은 거야.
쇼스 신도는 사역을 받고 죽고 공민왕은 다시 또 나중에 마지막 왕이 공양왕까지 그 역사가 굉장히 고려가 망할 때야 이제 >> 알겠죠? 그때 원나라 힘이 빠져 버린 거야. >> 그때 >> 마침 국민왕이 이성기 아버지가 누구? 이자춘이야. >> 이자춘. 이자춘이 아버지 이성기 할아버지는 이춘이야.
이 외자야. 이춘이 아들이 이자춘이고 이자춘 아들이 이성계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성계를 공민왕이 그때 공민왕 밑에 있는 최고 장군이 최영 장군이에요. >> 최영 장군에게 원나라가 가지고 있는 원나라가 뺏어간 총관부를 간동 총관부를 쳐들어가는 거야.
그까 원나라를 쳐들어간 거야. 어차피 그 왕자가 공주가 죽어 버렸으니까 노구 공주가 몽고를 향해서 처하게 원나라를 그래가 우리가 성을 뺏아 >> 성을 몇 개를 뺏었어 원나라 성을 그럴 때 그 원나라가 저극끼리 결혼을 하고 이래 가지고 혈족이 말하자면 이제는 이렇게 뭐 온 손님한테 만물 안 빌러줘다 보니까 혈종이 어떻게 돼 >> 나약해 >> 나약해져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원나라가 망해 버린 거야 청나라가 쳐들어가하고 청하고 명예 쳐져버려. >> 그러니까 우리가 저것 쪽을 쳐들어가는 거 그거 저저저 자기들 나라를 그 공주를 우리가 데리고 있었는데 저 나라를 쳐들어가지 기가 막히지. 그러니까 이성계가 처음에 채용 장군이 쳐들어가서 좀 뺏었단 말이야.
그 채용 장군이 군사를 다시 신군을 만들어 가지고 이성계하고 채하고 같이 장군이 60명이 쳐들어갔어. 장군이 60명이니까 많잖아. 그 총장군이 처영 그 밑에 이성계 이승계 아버지는 이성계 먼 앞에 공민한 밑에 장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장군이었어.
그러니까 그 집안에 이성계는 활을 쏠 때 힘이 좋아 가지고이 활 쏘는 고래 1인자였어. 활에다가 20건짜리 새치를 달아 가지고 쏘아. >> 쏘면 그 20짜리 새치가 날아가는 거야. 화살 소하고 같이 >> 시시한 화살은 쏘지 않아.
근데 임금은 그 빈 화살 화살 맞자가 당겨도 안 당겨져 이게. 근데이 성경는 그냥 20km짜리 >> 20km 20건 20건짜리 새위를 화살 초에다 달아 당겨 쏘면은 이게 화살이 날아가는 거야. 어마어마한 힘이 있는 거지. >> 그러니까이 이승계가 저 아버지도 장군 저 할아버지도 장군.음 굉장히 공적이 많았어.
그러니까 이자저 아버지 어 이자춘의 그 마다들러서 우리 어머니 개짜야. 계수나무 개자 이성계가 우리 어머니 개자 우리 어머니는 조 계시잖아 그러니까 계서나무 개자잖아 이승계도 월계서 나무 개짜야 >> 우리 어머니하고 이름이 같아요. 그래서이 고려의 역사, 조선의 역사를 내가 다 보고 있잖아. 다 엄청나게 재밌어.
알겠죠? 그래가지고 이성계가 이성계 보고 요동을 처로 가자고 해가 10만 명을 원 이저하고 60명의 장군이 이성계와 최영이가 가는데 최영이는 궁에 무슨 일이 있다 그래요. 나중에 오는 거야. 왜? 군비가 없는 거야. 군비가 국민항에 힘이 없으니까 쌀을 모아가 식량을 가져가야 되잖아.
복급품을. 근데 먼저 이성계하고 장군 60명이 쳐들어가고 채형은 보급품을 뒤에서 만들어서 대고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이이 보급품이 와야 되니까 이성에 너무 고려가해 가지고 보급품을 여기저기 가서 구하고 하다가 처기가 못 간 사이에 이성계가 삐지지. 그래 안 그래? 없고 막 비는 오지 그 요동성을 쳐들어가는데 이성계가 안 되겠다.
해운하자. 장군 60명에 회의를 딱 하니까 60명이 도저히이가 안 됩니다. 그러가면서 우리가 어떻게 쳐들어갑니까? 지금이 추운데 이래서이 사람들이 철수야. >> 철수해서 내려오니까 최영이가 그때 나타나.
누구 왜 내려오냐 이러더라? 딱 하니까 이미 개성 시내로 내려왔단 말이야. 개성 실행하면뭐 송학산 재석산 무슨 말인지 알죠? 송학산 재석산 산이 개성 있는 산만 되려면 또 내요 한 시간 가. 그거 가면 두문동이 있어. >> 두문동이 재석산하고 송학산 사이에 두문동이 있다고 두문동에 공민왕이 공양왕이 망했을 때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전부 이성계를 반대하는 신하들이 그걸로 두문동으로 다 도망가.
몇 천 명이 그래 몇 천 명이 두문 농다 그러면 두문 불출이야. >> 어 그래서 두문 불철이 생긴 거야. >> 알겠죠? >> 두문동을 들어가면 아무리 산을 잘 아는 사람도 두 달 걸려야 나와. >> 그가면 죽는 거야.
굶어서. >> 왜냐? 아무리 돌아도 나가는 곳을 알 수가 없는 데가 두문이야. >> 그래서 두문 불출이라 그래. 그거 들어가면 불출 못 나온다이 말이야.
아 >> 그런 데가 있어요. 우리가 송학산과 재석산 거기 묘양산 산이 내가 그 산 다 쓰려면이 오래 걸려. 그양산 제석산 두문동 막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거기에 들어가서 두문동에서 다 살았어.
군사가 들어오잖아. 군사가 들어오면 길을 다 잃어 가지고 두번동을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삼각사는 아무도 아니지. >> 삼각사는 들어가면 다 나와.
근데 송학사는 안 그래요. 송학산과 재석사는 재석이라는게 석가문이 할 때 석자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재석산은 그 송학산하고 그 붙어 가지고 거기가 굉장히 특수해 가지고 가파로 해 가지고 나올 수가 없어. 들어가면 그래서 두문 불출 두문도 그것도 알아놔요? >> 네. >> 음.
그래서 나는 뭐 지금 내가 개성에가 있는 거야. 지금 대화를 하고 있는게 재밌죠? >> 네. 어 뭐 하다가 또 이렇게 또 옆으로 또 저저 빠져 버렸니? >> 어 그러다가 이성계가 거기서 마음을 바꿔 가지고 오니까 최영장군 군대와 붙는 거야. >> 최영장군이 저런 불안동이나 임금한테 되도록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성계체 이성계가 최영장군 군대 수보다 이성계 숫자가 많아. >> 알겠죠? >> 네. 그러니까 그 최온 결국 죽잖아. >> 네.
어, 이승가 체험을 처치하지. 그니까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야. 재밌죠? >> 네. >> 예.
네. >> 음. >> 그러면 오늘 강의는 요리 끝났다 안 되. 오늘은 부산 길이 너무 막친다 하니까.
나는 나는 대화가 기다리고 있는데 대화를 할 수가 없어요. 소화 소야로 끝난 거야. 아멘. >> 예.
이제 신기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예. >> 재밌죠? >> 네. 그 옛날 고려시대 일본 양하가다에 거하시는 어 하세마아 준위치 대천사님과 문영주 대천사 부부입니다.
노래 제목은 아이슈 거 타자불랑카를 올리겠습니다. >> 우리 대천사님 노래 잘하더라. 시에도 있기와 알아요 가오리하시다. 가수이다.
신집대 이러시다. 가으니 야시에 가신 아이라 주님 수대를 다소너시되 있다네 그나 상하시는 이미 내기 두모니도 เฮ 거기다 아다시나니 기다요 내복도 스크린 너나가 기미한데 이름 그다이 아세다 보인대모 에다네모가 모두 다 주와 동생 주약사 가라 상한 시대를 힘이 다내기물이 상과 기쁨나이다가 아이나이고 잘 너무 잘하 >> 아주 노래를 잘하시지. >> 네. >> 이게 일본 말로는 내가 처음 들었네.이 노래를 아주 그 일본으로 부르니까 좋네.
여기는 욕이 많이 안 나오네. >> 그죠? >> 뭐이 좆도 이런게 안 나와. 일본에서는 잘 보시는 잘 거래를 부르는 분이야. >> 네.
그죠? >> 네. 어 아이고 그 저 그 노래 그 원래 이게 좋은 노래야. 그 일본에서도 이렇게 부르는구만. >> 어 여기는 >> 저도가 안 나오지.
아이 뭐 웃자고 아는 말이야. >> 아유 감정이 풍부하셔. >> 가수가 >> 가수하고 똑같지. >> 네.
아이고. 또 다음 노래를 >> 나는 일본 노래에서 그게 안 나오는 거 처음 들었어. >> 예. 또 다음 노래 이번에는 무상엽씨입니다.
김다현천사 네가 왜 거기서 나와를 >> 올리겠습니다. >> 하늘이 가수 양성소야. >> 많이 나오지. 네.
아이 노래들 잘해요. >> 저는 너무너무 노래는 잘 못하는데 너무 잘하셔 가지고 대신 잘한 것처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아 맞아.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사랑을 이어졌는데 와 피곤하다 하일에 달라 했는데 혹시나 아픈 건가 걱정도 했는데 뭐 하는데 저기 너의 집은 열심네 난 지금 상에 시끄러운 슬러 무심고 지나는데 이게 무엇입니까 네가 왜 거기서나와 네가 왜 거기서나와 내 눈을 시대로 도아도 너야 할 거야 여기서 나와 여기서 나와 사랑을 믿어졌는데 말씀을 쳤네 남자 싫네 못한다며 그나는 끊어버렸는데 지금 너를 거야고 이분을 보낼 기분이었네 이대 모든 교양과 하고 러운에 왔는데 너네 두잖아 왜 어리나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왜 거기서 나와 내 주시고 부하 너야 네가 내 거 어디서 나와 네가 내 거 어디서 나와 한 사랑을 이어졌는데 말씀을 지켰네 사랑이나 >> 저 노래는 길어서 어떻게 저걸 다 외워가 불러나?이 이 글자가 없으면 못 부르겠는데 >> 그래 뭐지면 불교고 뭐 너지면 늦고 별개 다 있네.
나 이거 >> 그 글자를 처음 봤어. 거기 뭐 종교가 다 나오고 그죠. >> 아이고 이거 재밌는 노래네. 요새는 노래가 아주 철학적인 거야.
우리 내가 편지로 보낸 걸 가지고 노래 만들었지. >> 그중에 가상의 세계가 아주 재밌는 노래야. >> 네. 알겠죠? >> 가상과 실상의 세계를 음악으로 해 놓으니까 너무 멋있어.
그렇죠? >> 네. >> 그거 들으면은 근심이 없어죠. >> 네. >> 알겠죠? >> 네.
근데 그거 내가 생각해도 편지 내용이 너무 좋네. >> 그죠? >> 근데 작사가 저걸 쓰려면은 힘들어. 그게 내가 거기서 뭐 어디서 쓰니까 그 편지가 아주 여러분한테에 잘 전달된 거야. 근데 여기서 음악을 만들어가 여기서 이걸 했다는 건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너무 그거를 잘 쓰면 안 되는 거야. 내가 없어도 그냥 즐거우니까. 그거 음악 만들어 가지고 나는 잊어버려 버렸어요. >> 응.
내가 오니까 누군지도 몰랐지. 아멘. 엄청 노래에 빠져 있더라니까. 여러분이 여기 텔레비 나오는 사람만 된 줄 알아.
알겠죠? 그건 우리 저 최사가 만든 가짜야. >> 내가 진짜지? >> 네. >> 아 참 나오. 내가 오니까 가상색이란 노래를 내가 만들었는데 가상에 빠져 가지고 다 >> 재밌죠? >> 네.
아멘. 내가 내가 만들었는데도 가사가 너무 멋있어. >> 응. >> 네.
그 가상의 노래를 우리 한번 >> 여기 저기 노래야. 어. 들어봐. >> 예.
예. 다음은 서울특별식 강소부입니다. 이세포 천사 영일반 친구를 올리겠습니다. >> 영일만 친구.
정말 우리가 생긴 대로 논다더니 꼭 영만 친구 같이 생겼지. >> 응. >> 배타 온 사람 같아. 맞아 맞아.
강원도 영일해서 배 타다가 은퇴해 가지고 와 있는 사람 같아. >> 우리 기분 좋으시죠? 진니까. >> 아멘. 그러면 상는 그림 또 그리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강에서 우막을 사랑을 릴 중의 친구 불하시려 널부 바야 만나간에 날심을 바다가 보여 하나님 나를 위해에 숨고 수평선까지 달려나가는자 바로라 신님 파팅 파팅 한번 화팅 의지 나를 위해 주에 의한 순평상하다는 어리자를 달려라가게 하시라 끝나. >> 아이고 노래 참 잘하죠? >> 네. >> 저거 누구야? 이거 부른 가수가 >> 새벽거보다 100배 났다. 아이고 맛 너무 잘 불렀어요.
응. 배 사람 같으다 그지. 어 근데 다리를 요렇게 뜨는게 너무 잘 완전 가수야. 아주 다리를 요르는데 와 정말 노래 잘한다.
네. >> 그 여러분들이 흥분했지. >> 네. 아 이거는 그 그래서이 최백코 노래가 좋은 줄 여기서 알겠네.
노래 자체가 참 그 방력이 있고 좋지. >> 아 여름에 더운데 말이야 바닷가에 온 거 같아. >> 네 >> 아 목소리도 아주 >> 영일만에 딱 맞지? >> 네. >> 저 사람 고양이 영일만이야.
아이고 잘한다. 이거 하늘 웅에서나들을 수 있는 노래야. 네. >> 이걸반지 노래방 가서 부르면 이게 별로야.
네. >> 여기는이 대중이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 >> 네. >> 자기 목소리 자기만 듣고 뭐 몇 사람이 부르는 건 재미가 없어요.
이렇게이 몇백 명이 들어야 >> 재미가 있는 거고 또 스피커도 달라. 우리게 더 좋지. >> 네. >> 어 노래 부르기는 아주 최고야 여기가.
오케이. 네. 이제 오늘의 예레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천사들과 오늘 하루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관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해원 눈목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조모라.
예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패 건축원공새로신 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조무러 가라 박정영 신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벨기소무러 천사들의 대결 속에는 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이제 여기까지로 하겠습니다.
신님께서 항상 우리의 옆에 계시니까 여기까지로 해도 여러 하도 우리가 많이 했기 때문에 천사들은 다 알아들으시죠. 네. 하고 그다음은 어 우리가 신님께 올리는 거궁 천국을 올리겠습니다. 함께 하십시다.
그리공 그게 가상가 세계 >> 아 그게 가상 세계 어 제목을 가상 세계가 아니고 어 그렇게 >> 어 그 노래가 좋아 함께 하십니다. 같이 하면서 외우세요. >> 예. >> 아 참 잠깐 잠깐 만나 만나.
아 >> 깜짝 놀랐죠? >> 내가 여기 서서 내배를 줄 때 깜짝 내가 불안하다니까. 그때부터 약간 불안해. 근데 또 깜짝 놀랬어 내가. 이게 자 맞는 거야.
세상은 하산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신간처럼 사라진다. 상의 세상을 바라보유 나의 마음도 가사이요.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을 소명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상이 아닌 것을 만나고 없다. 내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상하이라 나를 만나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를 하고 예배를 받고 내 천국에다는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이 세상의 각상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우리는 권세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제나가나 만날 수 있다는 제의 기쁨 그 시간이 점점 엎어지는 것이다. 백 천국에 다른 것은 가장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든지라고 하라.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제기에 모든처럼 천사들이 청사들는 것이야 미분이 있기에 지어로시기 시작해 속에서도 주위에서 다신 내풍천을 실상의 우리의 백국 천사들을 그로 기다린다. 모든 왕이의 원리고 기다린나 백천에 가장 실상이라 어디에 교회나 에가도 이런 찬송가가 없어. >> 이거 들으면 천국에 그냥 바로 가는 거야.
좋죠? >> 네. >> 힘이 있으면서도 방력이 있고. >> 우리 저 아까 노래 뭐 불렀죠? 영친 >> 영일만 친구는 옆에 오지도 못해. >> 맞지요? >> 네.
영일만 친구도 되게 재밌는 노래잖아. 근데 이거는 상당히 영적인 >> 노래죠. >> 그 내가이 가사를 서서 여러분한테 보낼 때 이게 선물이야. >> 엄청난 이렇게 백공에서 여러분을 제외한다거나 만난다거나 그리운 자를 만난다거나 이거는 우리의 그것이 실현되는 거 아니야.
네. 그 일반 노래하고 좀 다르단 말이야. 굉장히 좋죠. >> 네.
이거를 만약에 무슨 큰 교회에서 그 많은 사람이 합창으로 불렀다. 이거 어마어마한 일이야. >> 찬송가 치구는 대단하죠. >> 네.
어. 근데 대부분 찬송가는 짧은데 이거는 길어요. >> 길면서 거기에 비행 접시를 타고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가다가 중간에 내가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아 그래서 노래 하나를 더 듣자고. >> 예. 신인의 천군 천사들. >> 어.
신인의 천군 천사들. >> 신인의 천군 천사들. 그거는 뭐지? >> 신인님께서 신인님의 >> 아, 군가처럼 나오는 거. >> 예.
그거 이제 신의 천군 천사들을 이제 듣고 어 끝으로 김밥 한번 >> 뭐라? >> 뭐? >> 천국의 김밥. >> 그건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 어, 천국 김밥이 있나? 아니에서 부산에서 만든 부산에서 >> 우산에서 먹 음악 >> 어 그래 그것도 한번 나중에 맞아. >> 자 그러면 신의 천군 천사를 먼저 돕고 천국의 김밥입니까? 천국의 김밥을 돕고 이제 끝으로 어 신님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라고 깜짝 놀랐거든.
어 그런데요 노래 끝나면 신님께 직접 내알는 나는 실수 안 하니까 걱정하지 마. 문자 >> 정근이 걱정을 하네요. 주의 모스크는 공전보다도 동의 파리로려 있다 하울비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 공천사들과 함께 살 돌쳐가는 아름다운 소화강변을 걸으며 시키의 시을 들고 싶구나 다 사랑하는 하늘공사들이여을 타고 소화감과 태란강변을 달려 연애주 벌한 조언과 동네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를 거쳐 백두산 정백산 맥태백산맥에 붉은 단풍 산에 달려 흉강산 서사는 고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학원 내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난 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예로 살래 다음 하늘 공은 내가 이스라엘 번에 거목 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 세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풍기워하시고 싶구나 사랑하는궁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수강사에 천천수를 얻고 단품을 구경하고 있으니 상어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려나가 풍천국까지 하늘사이 >> 노래가 이런 노래는 세 개 없어요 >> 알겠죠?네 >> 여러분한테이 편지를 보냈지 >> 근데 내용이 괜찮아 안 괜찮아요.
그렇죠. 네. >> 내가 뭐 부산에서 버스 타고 온다 이러면 여러분 좋겠어? 그거는 우리 강총단장이 할 일이야. >> 맞아 맞아? >> 내가 지금 부산 관광버스 타고 오는데 대전까지 왔다.
뭐 그거 좋겠어? >> 낙동강을 거쳐서 뭐 이래 온다 그러면 좋겠냐고. >> 그죠? >> 네. 저 우랄삼백 저 러시아 하보스 그거 그 연애주 해강 송화강변을 달려서 말타고 장백산 태백산을 고쳐서이 설악산을 고쳐서 고랭산을 오는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 맞아 맞아? >> 어 여러분들은 예사로 듣지만 그건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곡이 아니야.
그런데 거기다 또 부창부라고 또이 또 응전 음악도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이걸 뭐 나는 어우이가 없어 그러는데 내가 안 보고 싶었나 봐 하도 이것만 들으니까 그냥 내가 있으나 많아야 내가 정발해 버렸어. 아이고 재밌죠. >> 네. >> 어 이게 그리움의 표시야.
네. >> 어 내가 이거를 표현을 그렇게 했을 때 아름다운 거예요. >> 맞죠? >> 네. 그 우리는 여기 한반도에 이렇게 꼭 매몰돼 있는 사람이 아니야.
우리는 좀 저 아시아이 대륙을 휘셨던 사람들이야. >> 맞아, 안 맞아? >> 여기 남편한테 갇혀 있고 마누 이게 가족한테 붙들려 있지만 여러분이 이렇게 갇혀 있던 사람이 아니야. >> 세계를 움직이던 그런 우리 한민족이잖아. 그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편지에다가 그렇게 쓴 거야.
탁 쓰니까 이게 엄청나게 멋있는 음악이야. >> 네. >> 맞죠? >> 네. >> 음.
그래. 여러분이 나중에 임종할 때이 노래 틀어나 봐. 어, 그래. 안 그래요? >> 응.
또 저 아까 그 그 저저 가상의 세계를 틀어놔 봐. 돌아갈 때. 그 음악 들으면서 숨이 넘어갈 때 불안감이 없어. >> 야, 그거 좀 틀어라.
그러면 털면은 그냥 그 노래 들으면서 천국 가는 거예요. >> 가상의 세계를 들으면서. 좋죠. >> 네.
어. 그니까 내가 너무 준비 다 해 줬어요. 아이고 정말 재밌고 반갑고 제일 불쌍한 사람은이 자리에 없는 사람이 이제 불쌍하잖아.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이 안타까운 거야.
이런 영상을 보고이 음악 스피커이 사운드가 얼마나 멋있어. 이런 걸 듣는 거하고 핸드폰으로 깽깽거리는 거하고 다르잖아. 맞죠? >> 어 그 사람들 실하면 안 나요. 많이.
근데 우리는 이게 빵빵 터지니까이 사운드 이걸 스라운드라 그래. 스라운드.이 스라운드는 아래 위로 막 입체로 소리가 나는 거야. >> 맞죠? 아멘. 이런 보이스를 들으면서 아 여러분들은 이게 머릿속에 이게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쁜 잠념은 탐진치는 사라지는 거지. >> 그러면 우울증 없지. >> 치매 없지. 좋죠.
네. >> 어. 아주 또이 노래들을 때 다이올핀이 나와. >> 아멘.
여기는 여기는 도파민이 나오는게 아니에요. >> 네. >> 다이올핀이 막 쏟아져. 내 이름이 막 나오고 천국이 막 백궁이 나오니까 다이올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와요.
어, 여기서 여러분들이 아까 임미자의 통백하시를 들어도 여러분 다이올핀이 나와. 아멘. >> 알겠죠? >> 음.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병이 고쳐져.
자기도 모르게 그냥 소화가 돼 버려. >> 맞아, 안 맞아? >> 어, 이거 저기 앉아 있으면 아, 이거 왜이 소화가 안 되지? 이러는데 여기 돌아가지고 노래 듣다 보니까 소화가 언제 됐는지 소화가 돼 버려. >> 알겠죠? >> 네. >> 엄청난 치료 효과가 있는 음악이야.
돌아갈 때 이걸 틀어 놓으면 시간 가는지 몰라. 어떻게 가다 보니까 백궁에 도착해 보이고 음악은 끝나겠지 그래. 안 그래? >> 아주 좋은 음악이죠. >> 네.
아이 참님 지금 노래는 부산에서 만든 노래인데 >> 부산에서 만든 노래 한번 틀어봐. 박태 박태 박태 천사께서 천국이 김밥을 올리겠습니다. 아 부르는 거야? 아 그래 >> 박태우 천사가 여러분 죄송하지만 천국에는 김 >> 여러분 죄송하지만 천국에는 김밥이 없어요. 근데 한번 들어보자고 과연 천국에 김밥이 있나 없나 한번 들어봅시다.
그옛날부터 이방인들 눌러가고 트로스 시민공원과 성상 광장길목에 하늘나라 좁은 모 처사들이 쉬는 곳 부산속 세인데 부산 사성 센터 온경으로 영상 그분의 애신해 무일날 조심해 영성센터 세터 옆에서 무료시킨답인데 집중에서 서울가서 배고한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는 사람 행복을 누구보다 내 못한 가스한 사람 전쟁 세대 가까워 신명을 나누는 사랑 그만 그분의 그수는 그분의 마음 금식은 그식이 아니합니다. 총의 그 수사의 마음 그은 보통도시라 합니다. 지주에서 서울 가서 회복하고 참가며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사람 회복을 누구보다 외한 가스 한 사람 저 인증 세대 안타까워신은 나는 사랑 그 마음은 그분의 상 그 쓰는 그분의 마음 그음식은 그 일합니다. 음악이 만점이다.
무궁아. 무궁아 열 개다. 열개 >> 잘 모르죠? >> 네. 최고 점수가 다섯 개데 뭉화 열 개 잘 만들었네.
그러니까 그 반주도 경쾌하면서 아주 >> 고음을 쓰는데 젊은 사람이 부르니까 두네. >> 네. >> 그죠? >> 네. >> 어.
아주 이런 노래가 갑자기 텔레에 나왔으면 기절하겠다. >> 그죠? >> 네. >> 그런 시절도 있어야 되겠지. >> 네.
언젠가. >> 아, 이런게 대립이 나오면 얼마나 재밌어. >> 그죠? 네. >> 그러면 여러분은 채널을 거기만 털 거야 마.
응. 어. 아이고, 오늘 정말 나는 >> 돈을 한보따리 주는 거보다이 노래 오늘들은 더 속이시오. >> 아.
아이고. 나 >> 이제 신님께서 직접 주시는 내 >> 네벨. 내벨은 줄 수 있어. 어.
어. 아이고. 우리 여기서 내 줄 때는 내가 간이 콩닭콩닭하는데 내가 주는 거는 간단합니다. >> 자, 우리 유튜브 보는 사람 그리고 몸이 아픈 사람 우리 회원들 중에에 가족의 여러 애로가 있는 사람들은 뇌벨 >> 내벨 줘야 되겠죠? 네.
레벨을 얼마를 줘야 될까? >> 레벨 3천 들어가라. 그리고이 오늘이 자리 온 사람들도 레벨 3천가 들어라. 여기는 줘야 1.5 미만을 줘야 돼. 그죠? >> 그러니까 내가 이번에 이렇게 특별히 주는 기간입니다.
예. 여럴 때 좀 많이 받아놔야 나중에 아주이 레벨을이 3천물을 만든다는 거 여러분들은 여기다가 여기에서 몇 년을 받아야 되는 거야. >> 근데 내가 주죠. >> 네.
어 이거는 나는 실수하고 주지 않죠. >> 네. >> 아 주는 거는 서로 내 배는 같지만은 액수가 좀 다르죠. 알겠죠? >> 네.
아멘. >> 어, 이거는 완전한 완전한 뭐죠?내는 완전한 뭐죠? 완전한 >> 지상의 보험은 완전한가? >> 아니요. >> 아닙니다. 이거는 백궁의 완전한 보험이야.
알았죠? 여러분이 나중에 찾는 거야. 알겠죠? >> 예. 아멘. >> 아이고 참 복도 많다.
하여튼 하늘에 온 사람들은 복 터진 사람. 천국에 김밥 >> 천국에 김밥 만든 사람 이름이 뭐예요? >> 박태에게 레벨 >> 5천문 들어라. 받은 분들 한수 받은 천사들도 레벨 좀 주세요. >> 누구지? 우리 한 10명 가까이 받았 봉사하시 >> 아 예 오늘 >> 부산서 온 사람들 그리고 여기 봉사한 사람들 내벨 천정우 특별히 들어가 >> 우리 총단자님 강청단자님이 주문 한 거라 내 다 들렸지 >> 예 >> 그래요 >> 예 천사님들 오늘도 많은 법을 알 지으셨습니다.
이제 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