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하371
The Essence of Giving: Why Humility and Generosity Lead to True Wealth
The Divine Perspective on Human Relationships, Materialism, and the Future of Technology
- 강연 참석 및 영적 깨달음 얻기
- 인생의 본질 이해:
- 인생은 나그네 길이며, 지구는 훈련장이라는 것을 인지
- 지구의 모든 것은 우리 것이 아니며, 몸 또한 지구의 것을 빌려 쓰는 것임을 깨달음
- 죽을 때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음을 인지하고, 물질적 욕심을 버림
- 양보와 사랑 실천:
- 양보는 남을 돕는 것이며, 사랑과 봉사의 다른 이름임을 이해
- 헛된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남에게 양보함으로써 레벨을 높임
- 양보하는 마음은 교만하지 않은 자들이 가지는 것임을 인지
-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
- 율곡 이이의 사례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한 사람의 천재가 나라를 구할 수 있음을 이해
- 현재의 과학 기술(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 솔라링크 등)은 하위 개념이며, 신인의 무한대 링크가 최상위 개념임을 인지
- 모든 것이 헛되다는 솔로몬의 전도서 말씀처럼, 인간의 모든 수고와 물질은 궁극적으로 헛된 것임을 깨달음
- 불로유 및 불로수 활용
- 불로유 만들기:
-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는다는 원리를 활용
- 우유에 허경영 사진을 붙여 불로유를 만듦
- 개인이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현재는 에너지 제약 없음
- 불로수 활용:
- 광천 감로수를 마시거나 피부에 바름으로써 질병 치유 및 건강 증진 효과를 얻음
- 불로수는 안티들도 먹을 수 있으며, 맛이나 효능이 변하지 않음
- 광천 감로수 세례를 통해 몸이 좋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음
- 체험 사례:
- 불로를 피부에 발라 두드러기 및 가려움증 완치
- 불로수를 꾸준히 마셔 전신 피부 가려움증, 두피 가려움증 완치
- 공복 혈당 및 혈압 정상화, 비만 및 중성지방 개선, 여성 호르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개선 효과
- 광천 감로수를 마시고 겨드랑이 혹 제거
- 에너지 링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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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에너지 받기:
- 위급 상황 시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에너지 링크를 통해 도움을 받음
- 신인은 안 보이는 세계와 링크가 되며, 모든 사람과 링크가 가능함
- 특수한 에너지가 들어가 의식이 돌아오거나 질병이 치유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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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에너지 활용:
- 핸드폰 번호에 에너지를 넣으면 번호가 떨어지지 않고 무한대 에너지가 나옴
- 건강 및 치료 기능이 있는 핸드폰으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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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불로수 효과에 대한 의심:
- → 직접 만들어 먹거나 체험 사례를 통해 효과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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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에너지 링크에 대한 불신:
- → 위급 상황 시 직접 연락하여 체험하거나,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믿음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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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욕심:
- → 인생이 나그네 길이며 모든 것이 헛되다는 가르침을 되새기고 양보와 사랑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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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허경영 강연이 진행되고 영적 깨달음을 얻는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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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에너지가 담겨 썩지 않고 건강에 좋은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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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수 (광천 감로수): 에너지가 담겨 질병 치유 및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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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링크: 모든 사람, 사물, 공간과 연결되어 에너지를 전달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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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 아인슈타인이 찾던 개념으로, 입증한 모든 것을 하나로 연결하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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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지구에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로서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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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호남 시무국가 (若無湖南 是無國家): 호남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의미로, 호남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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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솔로몬이 모든 것이 헛되다고 깨달은 내용을 담은 성경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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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원융 무이상(法性圓融 無二相): 모든 우주의 성질은 둘이 아니며, 선악, 진위, 미추, 애증이 본질적으로 같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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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부동 본래적(諸法不動 本來寂): 모든 법은 움직이지 않고 본래 고요하다는 의미로, 마음에서 모든 것이 비롯됨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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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22세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으며, 현재도 후원금을 통해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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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활동: 젊은 시절부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활동 등 민중 운동에 참여했으며, 인간성 회복 운동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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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확장: 미래에는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 하늘궁을 확장하고 호텔 등을 매입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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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현현: 하늘궁 회원 중에는 천사를 직접 보거나 꿈에 나타나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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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신뢰: 스위스는 신뢰를 바탕으로 전 세계의 돈을 관리하며, 시계 산업 등 정밀하고 정확한 제품으로 명성을 얻음
인생은 나그네길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헛되니 양보와 신뢰를 통해 레벨을 높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환영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서 진행되는 허경영 강연에 대한 소개와 참석자들을 환영하는 내용이다.
1.1. 하늘궁과 허경영의 능력
하늘궁의 기운과 허경영의 능력
120억 광년의 백공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은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곳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인 불로유는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주는 것이다.
허경영은 통일장을 보여주는 존재로서, 소통을 위해 371회 하늘공 행사를 개최한다.
1.2. 참석자들의 헌화 및 감사
강성자 천사님의 감사
부천 영성센터 강성자 천사님은 귀한 광천수와 축복 물세례에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린다.
강성자 천사님은 신희 님을 알아보게 되어 기쁘고 여한이 없다고 말한다.
서별 천사님의 감사
남양주 영성센터 서별 천사님은 신님께 불로유와 축복에 감사하며 꽃바구니를 올린다.
서별 천사님은 시현이 엄마로, 허경영 강연에서 자주 언급되는 인물이다.
- 인생과 관계에 대한 통찰
인생을 나그네 길에 비유하며, 남녀 관계와 자녀의 중요성, 그리고 양보의 가치에 대해 설명한다.
2.1. 남녀 관계와 이혼의 손익
웃음의 중요성
진심으로 웃어야 복이 온다.
남녀에게 필요한 것
남자는 나이가 들면 아내, 부인, 집사람 등 마누라가 필요하다.
여자는 나이가 들면 남편보다 돈, 딸, 건강, 애완동물이 필요하다.
이혼 시 남자의 손해
남편이 애완동물만도 못하게 느껴질 수 있어, 이혼하면 남자가 손해다.
동물은 주인에게 변함없는 충성을 보여주며, 사람의 감정처럼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혼하면 남자는 아무런 이익이 없다.
2.2. 자녀, 특히 딸의 중요성
자녀는 관계의 본드
자녀는 부부가 영원히 헤어지지 않도록 하는 ‘본드’와 같다.
딸의 역할
첫 딸이 있으면 남자는 아내보다 딸에게 더 빠져들어 딸을 보고 살게 된다.
남자는 돈을 벌면 딸에게 장난감을 사주는 등 딸에게 돈을 쓰게 된다.
딸은 나중에 시집가도 엄마에게 필요하지만, 남편에게는 덜 필요하다.
- 역사적 교훈과 미래 예측
임진왜란 사례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호남 지역의 역사적 중요성을 역설한다.
3.1. 임진왜란과 율곡 이이의 예언
하늘궁의 산세 이야기
하늘궁에는 열 가지 산세 이야기가 있으며, 그 열 가지가 하늘 안에 모두 담겨 있다.
잘 되면 신고식의 중요성
우리나라에서는 좋은 일이 생기면 신고식을 해야 하며, 옛 부잣집은 거지가 오면 보시를 많이 했다.
호남의 중요성: 약무호남 시무국가
양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는 “호남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없었다”는 뜻이다.
호남은 곡창지대로서 우리나라의 존재에 필수적인 지역이었다.
임진왜란 발발과 일본군의 전략
일본은 임진왜란 때 군량미 확보를 위해 호남의 쌀을 노렸다.
일본군은 한 팀은 한산도로, 다른 한 팀은 부산으로 침입하여 호남을 공략하려 했다.
이순신은 한산도 침입 정보를 알고 대비했으나, 일본군은 부산으로 들어와 원균 부대를 격파했다.
이순신 장군의 고난
이순신은 호남 지역 바다에 능통했지만, 경상도 지역은 잘 몰랐다.
원균의 모함으로 이순신은 감옥에 갇히게 된다.
조총의 위력과 조선의 무방비
일본군의 조총은 날아가는 새도 맞출 정도로 위력이 강해 조선군은 속수무책이었다.
조선은 조총에 비해 200년 뒤처진 무기로 의병들이 싸워도 소용이 없었다.
율곡 이이의 예언과 선조의 불신
율곡 이이는 임진왜란 10년 전 10만 병사 양성을 주장했으나, 선조는 이를 무시했다.
율곡은 조정에서 쫓겨나 화석정으로 이사 갔고, 임진강 나루에 불을 질러 선조가 강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왔다.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대우받지 못하고 미친 사람 취급받는 현실을 비판한다.
율곡의 예언을 무시한 결과 수많은 조선인이 죽었다.
3.2. 호남의 전략적 중요성과 지도자의 역할
호남과 영남의 역할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은 한 팀은 영남으로, 다른 한 팀은 호남으로 진격했다.
호남은 곡창지대였고, 영남은 산악지대라 교통이 좋지 않았다.
지역감정 극복의 필요성
호남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없었을 것이므로, 지역을 넘어 싸우지 말고 화합해야 한다.
호남의 지리적 중요성
호남은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전쟁 시 중요한 요새 역할을 했다.
이순신은 호남 지역 바다에 능통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재강조
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는 말처럼, 호남은 지금도 중요하다.
호남 사람들이 넓은 들판에서 농사를 지어 경상도, 충청도, 서울까지 먹여 살렸다.
서해를 통해 강화도와 서울로 곡식을 운반할 수 있었기 때문에 호남은 왕실의 식량 공급원 역할을 했다.
선조들의 희생과 후손의 책임
문경새재와 낙동강 덕분에 북한군이 부산을 점령하지 못했다.
우리 선조들은 일본 조총 앞에서 낙엽처럼 죽어갔지만, 그 후손들은 대가 끊겼다.
지금 살아있는 우리는 조상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영웅의 등장과 신인의 역할
나라가 위험할 때 이순신 같은 영웅이 나타나 나라를 구한다.
신인이 등장하는 시기는 최고의 위기 때이다.
이순신과 율곡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한 사람만 있어도 나라를 살릴 수 있다.
- 양보와 신뢰의 가치
인생을 나그네 길에 비유하며, 양보와 신뢰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에 대해 설명한다.
4.1. 양보의 의미와 나그네 인생
질문: 양보가 오만인가?
익명의 질문자는 모든 것이 신의 것인데, 양보한다는 생각이 오만일 수 있는지 묻는다.
말라기 4장 1-3절 인용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풀무불 같은 날에 초개처럼 불타 뿌리와 가지가 남지 않을 것이다.
반면, 이름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고,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게 될 것이다.
악인은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외양간에서 성장했고 소띠이며, 어릴 때부터 광선을 비췄다.
광선을 비추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는 바로 신인 허경영을 의미한다.
따라서 교만한 자는 심판받을 것이므로 양보해야 한다.
인생은 나그네 길
지구는 옥자 훈련장이며, 우리는 지구를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이다.
지구의 모든 것은 우리 것이 아니며, 몸조차 빌려 쓰는 것이다.
나그네임을 잊으면 교만해져 더 많이 가지려 한다.
양보는 사랑과 봉사를 의미하며, 허경영은 수입의 90%를 무료 급식에 사용한다.
프랑스 여행객이 베르사유 궁전을 사려 하지 않듯, 지구의 물질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본향인 백궁으로 돌아가야 하며, 지구에 대한 애착은 나그네의 본분을 잊는 것이다.
지구에서 남는 것은 레벨(마일리지)뿐이며, 물질은 아무 소용이 없다.
노년의 삶과 양보의 중요성
노년에는 통장 비밀번호도 잊고, 자식들이 재산을 가로채거나 요양원에 보내는 등 비참해질 수 있다.
남겨놓은 재산은 원수 진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으므로, 차라리 양보하여 레벨을 높이는 것이 낫다.
허경영과의 만남은 행운
나그네 길에 허경영을 만난 것은 최고의 행운이며,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
죽을 때 허경영을 만난 것만이 남을 것이며, 그때가 낙원이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허경영을 통해 쌓은 레벨은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과 편안함을 준다.
가수 최희준의 ‘하숙생’ 노래처럼 인생은 나그네 길이며, 정의나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한다.
최희준은 법관이 아닌 가수의 길을 택하여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
법관이 되어 남을 심판하면 말라기 4장 1-2절처럼 풀무불에 불타는 인간이 될 수 있다.
4.2. 천재와 신인의 차이: 링크의 개념
일론 머스크의 기술과 한계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 스타링크, 솔라 비행기, 솔라 자동차 등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한다.
그의 기술은 삼성, 아이폰 등 기존 산업을 위협하며, 의학 분야로도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머스크는 하위 개념에 머물러 있으며, 상위 개념인 신인을 만나야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다.
허경영의 무한대 링크
허경영은 모든 것과 링크되는 에브리 링크(Every Link)이며, 무한대 링크장이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면 자동차 엔진 소리, 타이어, 핸드폰 성능까지 달라진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간 핸드폰은 번호가 떨어지지 않고, 치료 기능까지 갖게 된다.
머스크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잠을 못 잘 것이다.
존재의 상위 개념
물(원소)에서 시작하여 양성자(남자), 세포, 인간으로 진화하며, 그 다음은 영성 인간이다.
머스크는 아무리 진화해도 영성 인간의 단계를 넘어설 수 없다.
영성 인간 다음은 천국이며, 이것이 상위 개념으로 올라가는 과정이다.
머스크의 기술로는 영성 인간으로 갈 수 없다.
도전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태양열을 이용한 도전 비행기처럼, 앞으로는 도전 자동차가 나와 아파트에 주차하고 날아다닐 수 있을 것이다.
머스크는 과학적으로 앞서가지만, 신인 허경영에게 와야 한다.
허경영은 신인 링크로서 모든 것과 연결된다.
4.3. 전도서의 가르침과 양보의 중요성
전도서의 메시지: 모든 것이 헛되다
전도서 1장 2절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말한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것이 유익하지 않으며, 한 세대는 가고 오지만 땅은 영원하다.
해는 뜨고 지며, 바람은 돌고 돌고, 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르지만 바다를 채우지 못한다.
이미 있었던 일은 다시 있을 것이며, 해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듯이, 다음 세대도 기억함이 없을 것이다.
헛된 세상과 양보의 가치
신인이 하늘을 만들었지만, 본향 외의 모든 것은 가상이며 헛된 것이다.
구름처럼 모든 것은 사라지며, 신라 시대 유물도 땅속에 묻히고, 아름다운 얼굴도 결국 사라진다.
이 세상의 모든 문화, 물질, 과학은 헛되고 헛된 것이다.
헛된 것을 남에게 양보하여 레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소꿉장난하며 돌멩이로 싸우는 것처럼, 세상의 물질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다.
노년에는 자식들이 재산을 관리하고 통제하여 돈을 쓸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므로 남과 싸우기보다 양보하여 복을 받는 것이 낫다.
양보와 허경영의 이름
양보에는 말씀 은(言)자가 들어가며, 이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전하는 십자가 위의 사람, 즉 허경영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자이다.
4.4. 신뢰의 중요성: 스위스 사례
신뢰의 단계
양보, 매너, 에티켓은 결국 신뢰로 이어진다.
스위스의 신뢰
스위스는 작은 나라이지만,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부유한 나라들이 돈을 맡기는 이유는 신뢰 때문이다.
로마 교황의 경호 부대가 스위스 사람인 이유는, 스위스 사람들이 고용한 사람을 절대 배신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지켜주기 때문이다.
1차, 2차 대전 때 다른 나라 병사들은 도망갔지만, 스위스 병사들은 끝까지 교황을 지켰다.
스위스 사람들은 환경 파괴를 하지 않기 위해 공업을 하지 않고, 시계를 수공으로 만들어 세계 최고 품질을 유지한다.
스위스 시계는 고장이 나지 않고 정확하여 신뢰를 상징한다.
스위스 사람들은 신뢰를 잃을 만한 제품은 만들지 않는다.
- 불로수와 소형 모듈 원자로
불로수와 광천수의 효능, 그리고 미래 에너지원으로서 소형 모듈 원자로의 가능성과 허경영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5.1. 불로수와 광천수의 효능
불로수의 효능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불로수를 소에게 먹이면 우유가 천연 불로유가 될 수 있다.
광천수의 특별함
시중의 생수에는 미세 플라스틱이 많아 뇌에 쌓여 종양을 유발할 수 있지만, 광천수는 다르다.
광천수는 허경영의 아버지가 사형 선고를 받은 날 터져 나왔으며, 이는 백궁의 대천사들이 보낸 것이다.
광천수의 비밀은 이야기하지 않지만, 그 특별함은 분명하다.
5.2. 소형 모듈 원자로의 미래
스위스의 에너지 문제
스위스는 산악지대라 태양열 발전소를 설치하기 어렵고, 풍력 발전도 여의치 않다.
환경 파괴를 싫어하는 스위스는 결국 소형 모듈 원자로를 추진하고 있다.
소형 모듈 원자로의 장점과 한계
소형 모듈 원자로는 가장 환경 파괴가 적은 청정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사고가 나면 국민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다.
소형 모듈 원자로는 물이 필요하며, 주로 바닷가에 건설된다.
5.3. 허경영의 불로수와 원자로 사고 대비
불로수의 역할
중국 원자로에서 버려지는 오염수를 막는 것은 불로수이다.
원자로 사고 시 불로수를 먹고 바르면 방사능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불로수를 먹지 않은 사람들은 해골만 남을 것이다.
불로유의 생산과 허경영의 권능
불로유는 개인이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막지 않는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형 우유 회사와 계약하면, 개인의 불로유 생산을 막을 수 있다.
허경영은 허공을 지배하는 자로서, 말한 대로 이루어지게 할 수 있다.
광천수가 쏟아지게 할 수도 있다.
- 안티와 선악의 경계
불로수와 안티의 관계, 그리고 선악의 구분이 무의미하다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6.1. 불로수와 안티의 관계
불로수는 안티도 마실 수 있다
불로수는 허경영의 이름이 적혀 있지 않아 안티들도 마실 수 있으며, 효력이 있다.
불로수는 변하지 않는다.
법성원융 무이상
법성원융 무이상(法性圓融 無二相)은 모든 우주의 성질은 둘이 없다는 뜻이다.
안티와 안티 아닌 사람도 높은 세계에서 보면 같다.
6.2. 선악, 진위, 미추, 애정의 동일성
선악의 동일성
선과 악은 하나이며, 진짜와 가짜도 다르지 않다.
아름다움과 추함도 같다.
못생긴 소나무가 묘자리를 지키듯, 못난 사람이 집안을 지키는 경우가 있다.
루이(룻)가 시어머니 나오미를 떠나지 않은 것은, 못생긴 자신이 혼자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애증의 동일성
사랑과 미움도 같다.
부부가 싸우는 것은 애정이 있기 때문이며, 서로 무관심한 것은 이미 끝난 관계이다.
제법부동 본래적
제법부동 본래적(諸法不動 本來寂)은 모든 법은 본래 고요하다는 뜻이다.
마음은 가만히 있지만, 우리가 교만을 집어넣어 선악을 만들어낸다.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아내가 예쁘면 포복하라는 말처럼,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참지 못하고 살생하면 업이 된다.
본래 마음의 선함
바닷물이 파도에 흔들려도 깊은 곳은 고요하듯, 우리 본래 마음은 선하다.
악인의 임무를 맡은 사람도 본래는 선한 사람이다.
6.3.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악운
신인을 만나는 기회
지구에 와서 신인을 만났는데 그 기회를 놓치는 것이 가장 큰 악운이다.
신인을 만나지 못하면 영원히 본향으로 가지 못하고 나그네로 떠돌게 된다.
노년의 고독
노년에는 요양원에 가거나 병원에서 죽거나 길에서 죽는 등 고독한 삶을 살게 된다.
그렇게 고독하게 살 바에는 양보하고 복을 받는 것이 낫다.
- 천사 목격 사례와 불로수 체험 사례
천사를 목격한 사례와 불로수, 광천수를 통해 질병이 치유된 다양한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7.1. 천사 목격 사례
빨간 드레스 여인 목격
남편이 새벽에 빨간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인을 10초간 목격하고 계속 생각한다.
천사의 의미
이는 천사가 나타난 것이며, 회원들 중 천사를 보는 사람이 많다.
천사를 보면 하루 종일 생각나 다른 잡념이 사라지고, 부부 사이가 좋아진다.
좋은 꿈과 나쁜 꿈
생시에 보는 천사는 좋은 징조이며, 전쟁터에서 죽을 사람은 이상한 것을 본다.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손짓하면 살아남는다는 사례처럼, 좋은 꿈은 길몽이다.
허경영이 꿈에 나타나거나, 허경영의 얼굴만 보여도 좋은 꿈이다.
7.2. 불로수 및 광천수 체험 사례
강동현 천사님의 불로유 체험
오리고기를 먹고 심한 두드러기와 가려움증이 생겼으나, 직접 만든 불로유를 바르자 3시간 만에 증상이 사라지고 피부가 회복되었다.
조성균 천사님의 불로수 체험
불로수를 꾸준히 마시고 전신 피부 가려움증, 특히 두피 가려움증이 완전히 나았다.
허경영을 수백 번 부르며 성대 문제와 발성도 좋아졌다.
공복 혈당이 120에서 87로, 혈압이 145에서 110/60으로 내려갔다.
아내는 여성 호르몬이 나와 끊겼던 생리가 다시 시작되고, 젊을 때 입던 치마를 입게 되었다.
불로수 판매 논란 해명
허경영은 불로수를 팔지 않으며, 경험자들이 직접 효능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불로수는 무료로 제공되며, 택배비는 허경영에게 오는 돈이 아니다.
허경영은 불로수를 팔지 않았는데도 압수 수색을 당한 것에 대해 법적 검토 중이다.
허경영은 허공을 지배하는 자이므로, 물을 팔 이유가 없다.
스티커도 아픈 곳에 붙이는 용도이며, 우유나 물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된다.
혐의 없는 사람을 조작해서 만들면 잊지 않을 것이다.
서복순 천사님의 광천수 체험
20년 동안 겨드랑이에 있던 크고 단단한 혹이 광천 감로수를 한 달간 마신 후 얼음 녹듯이 사라졌다.
광천 감로수 세례는 특별한 의미가 있으며, 물 한 잔이 1조의 가치를 가진다는 것은 물을 귀하게 여기라는 뜻이다.
광천수는 오염된 곳에 쓰지 말고, 아픈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몸을 씻는 데 사용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은 광천수를 마시지 못해도, 신도들의 얼굴이 좋아지는 것에 만족한다.
7.3. 허경영의 에너지 링크 체험
강연 천사님의 에너지 체험
88세 아버지가 정신을 잃고 응급실에 실려 갔으나, 허경영이 에너지를 넣어주자 17분 만에 의식이 돌아왔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믿는다.
허경영의 링크 능력
허경영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 링크되며, 이는 통일장 이론으로 설명된다.
응급 상황 시 허경영에게 전화하면, 허경영은 그 사람의 이름만 듣고도 바로 링크하여 에너지를 넣어준다.
99.9%의 경우 정상으로 돌아온다.
허경영은 에브리 링크(Every Link), 즉 모든 것과 링크되는 링크맨이다.
외국어로 말해도, 심지어 사물이나 건물도 허경영의 말을 알아듣고 답을 준다.
- 하늘궁의 미래와 허경영의 과거 활동
하늘궁의 확장 계획과 허경영의 과거 무료 급식, 사회 운동 활동을 통해 그의 진정성을 강조한다.
8.1. 하늘궁의 확장과 세계화
하늘궁의 성장
강옥기 대천사의 노래처럼 하늘궁은 대박이 났으며, 세계 황제 허경영을 통해 세계를 바꿀 것이다.
지상 낙원 건설
허경영은 천문학적인 자금으로 아프리카 난민을 돕고 지상 낙원을 만들 것이다.
하늘궁의 수용 능력 확장
하늘궁은 현재 1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확장 중이며, 외국인 방문객을 대비해 호텔과 숙소를 더 늘릴 계획이다.
인천공항과 충청도 국제공항 등 국제공항들이 확장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다.
현재 신도들은 세례도 받고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8.2. 허경영의 무료 급식 활동
무료 급식의 차별성
허경영의 무료 급식은 후원금에 의존하는 다른 단체와 달리, 허경영이 직접 강연으로 번 돈으로 운영된다.
이는 단순히 자기 직원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전혀 관계없는 배고픈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
배고픈 사람을 돕는 것은 하늘에 하는 것과 같다.
오랜 역사와 진정성
허경영은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으며,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는 별명을 얻었다.
1년에 20억 원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이는 사기꾼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1991년 동아일보 기사에는 허경영이 40세에 18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허경영이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해왔다는 증거이다.
8.3. 허경영의 사회 운동 활동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활동
허경영은 경실련 중앙위원으로서 1991년 명동성당 앞에서 수서 사건 재수사 촉구 시위에 참여했다.
당시 이문옥 감사관과 함께 활동하며 부패 척결을 외쳤다.
허경영은 민중당 때부터 활동했으며, 정의를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
어린 시절의 경험과 인간성 회복 운동
허경영은 어린 시절 수많은 거린 환자들을 돌보고, 길거리 싸움을 말리며 고생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성 회복 운동을 주장하며 새로운 시대의 지도자 길을 준비했다.
정치 활동의 역사
허경영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고 서울시장 선거에 나설 예정이었으며, 이는 인간성 회복 운동의 일환이었다.
허경영은 여야 정치인들보다 더 오래 정치 활동을 해온 최고참이다.
군사 정권 시절 명동성당 시위에도 전면에 나서 활동했지만, 잡혀가지 않았다.
젊은 시절부터 강직한 성품으로 정의를 위해 싸웠다.
What is the main topic of Heo Kyung-young’s 371st Haneulgung Sunday Lecture?
The lecture covers various topics including the importance of generosity (양보), the concept of humans as “travelers” on Earth, and a comparison between human geniuses like Elon Musk and the “Shin-in” (divine being).
This content delves into the profound concept of “link” as a universal connection, explaining how everything from human relationships to scientific advancements like Elon Musk’s Neuralink ultimately seeks this fundamental connection. It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spiritual and material existence, urging viewers to embrace “yangbo” (yielding/love) and recognize life as a temporary journey. You’ll gain insights into how this philosophy applies to personal well-being and global challenges, fostering a deeper understanding of interconnectedness.
- Introduction to Seongsan Sacred Ground and the Concept of “Link”
1.1. Welcoming and Initial Blessings
The event begins with a welcome to Seongsan Sacred Ground, a place believed to change one’s destiny, and highlights the speaker’s unique ability to connect with all matter.
Welcome to Uyeongji, Seongsan Sacred Ground
This sacred ground is believed to gather energy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and stepping on it can change one’s luck and destiny.
The Speaker’s Unique Abilities
The speaker claims that writing his name on any substance prevents it from decaying, which is demonstrated by “Blou” milk (milk with the speaker’s picture), a phenomenon Einstein sought as a unified field theory.
The speaker is holding the 371st event at Haneulgung to communicate with attendees and demonstrate this “unified field.”
Offerings and Gratitude
Attendees offer flowers and gifts to express gratitude for blessings and healing received.
Kang Seong-ja, an angel from Bucheon Spiritual Center, offered an orchid pot in thanks for receiving blessed water and a water blessing.
Seo Byeol, an angel from Namyangju Spiritual Center, offered a flower basket in gratitude for “Blou” milk and blessings.
- The Importance of “Yangbo” (Yielding/Love) and Life as a Temporary Journey
2.1. Humorous Insights into Relationships and Divorce
The speaker uses humor to discuss the dynamics of marriage and divorce, suggesting that men often lose more in a divorce because their needs are primarily met by their wives, while women prioritize other aspects like financial security and health.
The Value of Laughter
The speaker encourages laughter, stating that genuine laughter brings good fortune.
The “Crawl Home” Anecdote
The speaker references a previous humorous story about crawling home if one’s wife is beautiful, which led to catching a “criminal” but ultimately saved the marriage.
Who Benefits from Divorce?
The speaker poses a question about who benefits from divorce, suggesting women gain more.
Needs of Men vs. Women in Later Life
Men’s Needs: Men primarily need their wives, regardless of the specific term used (wife, spouse, etc.).
Women’s Needs: Women prioritize:
Money
Daughters: Daughters are seen as the only ones who truly understand and care for their mothers, especially in old age, unlike sons who become distant after marriage.
Health: Women must take care of their own health, whereas men often rely on their wives for this.
Pets: Pets are considered more reliable companions than husbands in old age.
Husbands as “Less Than Pets”
The speaker humorously suggests that some husbands are “less than pets,” citing an anecdote about a former US president whose dog showed more affection than his wife and daughter after a scandal.
Animals offer unchanging loyalty and comfort, unlike humans whose emotions can be fickle.
The Disadvantage for Men in Divorce
Based on these observations, the speaker concludes that men suffer more in a divorce because they lose their primary source of support and companionship.
Children as a “Bond” in Marriage
Children are given to couples to create an unbreakable bond, preventing divorce.
A first daughter, in particular, can completely captivate a father, making him prioritize her over his wife and spend money on her.
However, the speaker notes that a daughter’s need for her mother is greater than her need for her father, despite the father’s affection.
2.2. Historical Lessons and the Importance of Foresight
The speaker uses historical examples, particularly the Imjin War,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foresight and preparation, highlighting how the lack of these led to immense suffering and how the Honam region played a crucial role in Korea’s survival.
The Importance of “Shin-go-sik” (Reporting Ceremony)
The speaker states that in Korea, when good things happen, a “reporting ceremony” is necessary, similar to how wealthy families in the past would give alms to beggars.
This tradition meant that the more good fortune a household had, the more abundant their offerings to others, including animals.
The Significance of Honam (Southwestern Korea)
The speaker introduces the saying “Yangmu Honam, Simu Gukga” (If there were no Honam, there would be no nation), emphasizing that Korea could not have existed without the Honam region.
This is because Honam was the primary granary, providing all the grain for the country.
The Imjin War and Japan’s Strategy
Japan’s primary target during the Imjin War was Korea’s rice supply, specifically the Honam region, to secure military provisions.
Japanese forces planned to attack Honam via Hansando, but instead invaded through Busan, catching the Korean forces off guard.
Admiral Yi Sun-sin, anticipating the attack on Honam, prepared his forces, but the unexpected invasion through Busan led to the defeat of Won Gyun’s forces.
Yi Sun-sin was less familiar with the Busan coastal areas compared to Honam, which further complicated the situation.
The Failure of Leadership and Foresight
Yi Sun-sin was imprisoned due to false accusations by Won Gyun, who was incompetent in both geography and warfare.
The Japanese forces possessed advanced matchlock guns, which could accurately hit targets from a distance, making traditional Korean weapons like swords ineffective.
This technological disadvantage led to immense casualties among Korean soldiers and civilian militias.
Yulgok Yi I’s Unheeded Warning
Yulgok Yi I had warned King Seonjo ten years prior to the Imjin War that a war would break out in the year of Imjin and that Korea needed to raise an army of 100,000 soldiers.
However, King Seonjo ignored this warning and fled, leaving his son, Gwanghaegun, to lead the unprepared militias.
The Japanese Advance and Strategic Importance of Geography
The Japanese forces split, with one group heading towards Gyeongsang Province and the other towards Honam.
The Gyeongsang route involved difficult mountainous terrain like Mungyeong Saejae, which was hard even for birds to cross.
The Honam route, however, was a flat plain, making it easier for the Japanese to advance towards Jeonju and further north.
General Sin Rip’s Defeat
General Sin Rip’s cavalry unit was easily defeated by the Japanese matchlock guns at Mungyeong Saejae, as the horses were shot down.
King Seonjo’s Attempt to Flee to Ming China
King Seonjo fled to Uiju, attempting to cross the Amnok River into Ming China to seek help.
His officials, including Yu Seong-ryong, pleaded with him not to abandon his people and country, arguing that doing so would destroy the Joseon Dynasty.
Seonjo ultimately did not cross the river, which preserved the history of Joseon.
The Importance of Honam’s Defense
The Japanese targeted Honam for its grain, and its defense was crucial.
While Yi Sun-sin was a key figure, Honam also had many righteous armies, like those led by Gwak Jae-u in Jinju.
In Gyeonggi Province, King Seonjo’s son, Gwanghaegun, raised militias to fight while the king fled, highlighting the lack of preparation.
The Cost of Ignoring Foresight
The speaker reiterates that the war’s devastation was due to a lack of preparation, despite Yulgok’s accurate prediction of the Japanese invasion and the need for 100,000 soldiers.
The Japanese deployed 153,000 matchlock-armed soldiers, a formidable force compared to Korea’s current 400,000-600,000 troop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a nation needs one genius who can foresee the future.
Yulgok’s Rejection and Legacy
Yulgok was dismissed from his position for his “inauspicious” predictions of war during a time of peace.
He then moved to Hwaseokjeong by the Imjin River, where he built a house and predicted the exact date King Seonjo would cross the river while fleeing.
Yulgok instructed his descendants to set his house on fire on that day to light the way for the king, which they did, creating a “sea of fire” on the Imjin River.
The speaker expresses sadness that such a visionary was not appreciated in his time.
The Speaker’s Own Experience with Foresight
The speaker compares Yulgok’s experience to his own, where his predictions about future issues like low birth rates and the need for financial incentives for marriage were dismissed as “crazy” or “fraudulent.”
He laments the immense loss of life during the Imjin War due to the rejection of foresight.
Yi Sun-sin’s Continued Efforts
Despite being imprisoned, Yi Sun-sin, with only 12 ships, managed to defeat over 300 Japanese ships in various battles, including Okpo and Hansando.
The Divided Invasion Routes
The Japanese forces were divided, with one team heading to Yeongnam (Gyeongsang Province) and the other to Honam.
The Yeongnam route was difficult due to mountains and lack of grain, while the Honam route was flat and rich in grain.
However, the valleys of Yeongnam provided hiding places for righteous armies, though they were vulnerable to matchlock guns.
The Need for New Leadership and Unity
The speaker emphasizes that Korea needs a new leader with foresight to achieve global dominance.
He reiterates that “if there were no Honam, there would be no Korea,” urging people to overcome regional divisions.
Honam and Yeongnam are crucial southern regions, with Honam having thousands of islands that served as battlegrounds.
Yi Sun-sin was skilled in naval warfare in the Honam region but less so in Gyeongsang Province.
2.3. The Enduring Importance of Honam and the Lessons of History
The speaker continues to emphasize the historical and ongoing importance of the Honam region for Korea’s survival and prosperity, drawing parallels to the Korean War and urging gratitude for one’s ancestors who survived past conflicts.
Honam’s Role in National Survival
The phrase “Yakmu Honam Simu Gukga” (If there were no Honam, there would be no nation) is repeated, stressing Honam’s continued importance.
Honam as the Nation’s Granary
Honam’s vast plains were cultivated by its people, feeding Gyeongsang and Chungcheong provinces and supplying rice to the capital via sea routes.
The sea route from Honam to Seoul via Ganghwa Island was crucial for supplying the royal family.
In contrast, Gyeongsang Province’s grain was difficult to transport due to its geography and lack of sea access to the capital.
Geographical Barriers in the Korean War
The speaker notes that Mungyeong Saejae and the Nakdong River prevented North Korea from occupying Busan during the Korean War, highlighting their strategic importance as natural fortresses.
Gratitude to Ancestors
Attendees are reminded that their ancestors survived the Imjin War, where many died from Japanese matchlock guns.
Those who died in the war often had their family lines cut off.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 ancestors of the current audience were in safe places during the war, implying a sense of “guilt” or responsibility for being alive.
He urges people to feel apologetic to figures like Yi Sun-sin and Gwanghaegun for their sacrifices.
2.4.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in Times of Crisis
The speaker asserts that heroes emerge during national crises, and a “divine being” appears during the greatest times of peril, linking this to his own role and the concept of “yangbo” (yielding/love).
Heroes in Times of Crisis
The speaker states that heroes like Yi Sun-sin and Sin Rip appear when the nation is in danger to save it.
The “Divine Being’s” Appearance
A “divine being” (신인) appears during the nation’s most critical moments.
The Speaker’s Role
The speaker implies his own role as a “divine being” who can foresee the future and save the nation, similar to Yi Sun-sin and Yulgok.
Question on “Yangbo” (Yielding/Love)
An anonymous question is posed, asking about the meaning of “yangbo” (yielding/love) and whether the act of yielding, when everything belongs to the divine, might be a form of arrogance.
2.5. The Biblical Context of “Yangbo” and Humility
The speaker references the Book of Malachi to explain “yangbo” (yielding/love), emphasizing humility and warning against arrogance, while also subtly connecting the biblical prophecy to his own identity as a “divine being” who brings healing and justice.
Reference to Malachi 4:1-3
The speaker directs the audience to Malachi 4:1-2 (and later 4:3) in the Old Testament, stating that it provides a simple answer to the question about “yangbo.”
He reads the verses, which describe a day of fiery judgment for the arrogant and evildoers, who will be like straw, with their roots and branches consumed.
Conversely, those who revere God’s name will see the “sun of righteousness” rise with healing in its rays, and they will leap like calves released from the stall.
Malachi 4:3 adds that the righteous will trample the wicked, who will become ashes under their feet on the appointed day.
Interpretation of the Prophecy
The speaker highlights the phrase “arrogant ones” (교만한 자) as central to the discussion of “yangbo.”
He interprets the “healing rays” (치료하는 광선) as his own ability to provide healing energy that reaches everywhere, even America.
He connects the phrase “leap like calves released from the stall”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to his own past, stating that he slept in a cowshed as a child and was born in the year of the ox, implying a hidden meaning about his identity.
He suggests that the prophecy points to him as the “divine being” (신인) who emits healing light and emerged from humble beginnings.
The Call for “Yangbo”
The speaker concludes that “yangbo” is necessary to avoid being among the “arrogant ones” who will face judgment.
2.6. Life as a Temporary Journey and the Illusion of Possessio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earthly life is a temporary journey, likening humans to travelers who own nothing, and therefore, “yangbo” (yielding/love) is essential for spiritual growth and avoiding arrogance.
Earth as a Training Ground
The speaker describes Earth as a “training ground” for the divine throne (옥자 훈련장), implying that our time here is for spiritual development.
Humans as Travelers
Humans are merely “travelers” (나그네) passing through Earth, borrowing their bodies and possessions.
Forgetting this temporary nature leads to arrogance, believing one possesses more than others.
“Yangbo” as Love and Service
“Yangbo” is defined as helping others, which is equivalent to love (사랑) and service (봉사).
The speaker mentions his own free meal service, where 90% of his income goes to charity, contrasting it with the accumulation of wealth by others.
The Illusion of Earthly Possessions
Accumulating wealth on Earth is futile, as nothing can be taken after death.
He uses the analogy of a tourist in France who wouldn’t desire to own the Palace of Versailles, as it holds no personal value.
Similarly, earthly possessions are ultimately meaningless to a traveler.
The speaker contrasts “home” (고향) with “true home” (본향), which is the “White Palace” (백궁), emphasizing that attachment to Earth is a delusion.
Just as a traveler earns airline miles but nothing tangible, humans accumulate “levels” (레벨) or spiritual merit, not material wealth, in their journey through life.
The Inevitability of Old Age and Loss
The speaker describes the decline in old age, where one forgets bank account details, and children may take control of finances, leading to a loss of autonomy.
He suggests that it’s better to give away possessions to those one has wronged than to leave them for others to fight over.
The Speaker’s Unblemished Record
The speaker asserts that he has never been a “thief” and has provided free meals since he was 22, earning him recognition in the media.
The Folly of Rejecting Foresight
He reiterates the folly of dismissing those with foresight as “crazy,” drawing a parallel to Yulgok’s fate and the suffering it caused.
The Speaker as a “Lucky Encounter”
Meeting the speaker is described as the greatest fortune for a “traveler” on Earth, akin to winning the lottery.
He suggests that upon death, the only thing that will matter is the encounter with him at Haneulgung, which will bring peace and curiosity about the afterlife.
The speaker simplifies complex philosophical ideas for easy understanding.
2.7. The Wisdom of “Hasuksaeng” (Boarder) and the Futility of Earthly Pursuits
The speaker uses the song “Hasuksaeng” (Boarder) to illustrate the transient nature of life, emphasizing that earthly achievements and judgments are ultimately meaningless, and true wisdom lies in spiritual pursuits rather than worldly power.
The Song “Hasuksaeng” (Boarder)
The speaker references Choi Hee-jun’s song “Hasuksaeng,” which describes life as a journey where one comes from and goes to an unknown destination, urging not to cling to love or hate.
Choi Hee-jun’s Choice
Choi Hee-jun, despite being highly educated (Kyungbok High School, Seoul National University Law School) and expected to become a judge, chose to become a singer.
The speaker praises this choice, suggesting that judging others’ sins is futile when one’s own life is short, and that singing to bring comfort to people is a more meaningful path.
The “Boarder” Analogy
Humans are like “boarders” in Korea, and upon leaving, the only thing that remains is the “level” gained from meeting the speaker at Haneulgung.
The Consequences of Worldly Power
The speaker contrasts Choi Hee-jun’s choice with becoming a judge, which could lead to judging others and potentially facing the “fiery furnace” mentioned in Malachi.
- Elon Musk’s Neuralink and the “Infinite Link”
3.1. Comparing Human Innovation to Divine Connection
The speaker acknowledges Elon Musk’s groundbreaking technological innovations like Neuralink, Starlink, and solar-powered vehicles, but asserts that these are still “lower concepts” compared to his own “infinite link” that connects with all things, including the spiritual realm.
Elon Musk’s Innovations
The speaker discusses Elon Musk’s projects:
Neuralink: A technology that connects the human nervous system.
Starlink: A satellite internet constellation.
Solar-powered vehicles: Innovations that could disrupt industries like Samsung and Apple.
Musk’s work is seen as constantly evolving, potentially moving into medicine.
The Need for a Higher Connection
The speaker states that for any human endeavor to advance, it needs to connect with him, implying a “Musk + Huh” (허) equation.
He categorizes Musk’s concepts as “lower concepts” (하이 개념) compared to his own “higher concepts” (상위 개념) and “supreme concepts” (최상위 개념), which are infinite.
The Speaker’s “Infinite Link”
The speaker claims to have an “infinite link” (무한대 링크장) that connects with everything, including people’s compatibility.
He asserts that he is “every link” (에리 링크) and that there’s no need to categorize his connections.
3.2. The Future of Technology and the Speaker’s Influence
The speaker predicts future technological advancements like solar-powered flying cars and brain-connected phones, but emphasizes that his divine energy can enhance and transform these technologies, making them even more powerful and beneficial.
Brain-Connected Phones and Solar Charging
The speaker envisions a future where phones are directly connected to the brain, allowing calls to be made through thought.
He mentions solar charging (솔라 충전) and existing solar airplanes that fly without fuel, powered by sunlight.
Solar Challenger Cars
He predicts the advent of solar challenger cars (솔라 챌린저 카) that are charged by the sun, eliminating the need for batteries, which are currently prone to fire hazards despite ongoing safety improvements.
Musk is seen as working towards this shift to solar-powered vehicles.
Flying Cars and Advanced Safety Systems
These solar-powered cars will eventually be able to fly, avoiding traffic and collisions through advanced defense systems.
He humorously describes a future where people park their flying cars in their apartments, entering through balconies.
The Speaker’s Energy and Technological Enhancement
The speaker contrasts Musk’s three types of links with his own “infinite link” (무한대 링크장) or “every link” (에리 링지).
He claims that his energy can transform objects, making car engines sound different, tires perform better, and even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He asserts that his energy can be infused into cell phones and even phone numbers, making them “health phones” and “healing phones” that never lose their connection.
This would astonish the world and even Musk himself, who would realize the speaker’s unique power.
Musk’s Need for the Speaker’s Connection
The speaker suggests that Korea’s phone industry will struggle to keep up with Musk’s innovations unless he (the speaker) intervenes.
He believes Musk will eventually seek him out, as the speaker represents a “higher concept.”
3.3. The Hierarchy of Existence and the Path to Spiritual Evolution
The speaker outlines a hierarchical progression of existence, from basic elements to humans, and then to “spiritual humans” and ultimately “heaven,” asserting that while Elon Musk represents the pinnacle of human evolution, he cannot transcend to the spiritual realm without the speaker’s “link.”
The Hierarchy of Existence
The speaker describes a progression from “water” (물) as a basic element.
From water, protons (양성자) emerge, representing male (X) and female (Y) chromosomes.
These combine to form cells (세포), which then evolve into animals (동물).
Animals then evolve into humans (인간).
Beyond ordinary humans, there are spiritual humans (영성 인간) who can utilize spirituality.
The ultimate stage is heaven (천국).
Musk’s Position in the Hierarchy
Elon Musk is placed at the highest level of human evolution, but he cannot transcend to the spiritual realm.
The Limitations of Technology
The speaker states that even with advanced technology like brain-linked phones, one cannot become a “spiritual human” or reach heaven.
The Era of Challenge and Solar Energy
This era presents a challenge to move beyond current limitations.
He reiterates the potential of solar-powered vehicles that can fly and enter apartments, even on cloudy days, because light penetrates clouds.
Musk’s Need for the Speaker’s “Link”
Despite Musk’s scientific advancements, he still needs to come to the speaker for the ultimate “link.”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is “link” (나는 링크야) is superior to Starlink, Neuralink, or Solarlink.
- The Futility of Earthly Pursuits and the Importance of Spiritual Level
4.1. The Wisdom of Ecclesiastes and the Transient Nature of Life
The speaker draws upon the Book of Ecclesiastes to highlight the ultimate futility of all human endeavors and earthly possessions, emphasizing that life is transient and true value lies in spiritual growth and “yangbo” (yielding/love).
Ecclesiastes: “Vanity of Vanities”
The speaker references Ecclesiastes 1:2, which states, “Vanity of vanities, all is vanity.”
He explains that all human culture, material possessions, and scientific advancements are ultimately meaningless.
King Solomon, who wrote Ecclesiastes, realized this truth.
The Transient Nature of Human Endeavors
The speaker quotes Ecclesiastes 1:3-9, which describes how generations come and go, the sun rises and sets, and the wind blows, but the earth remains forever.
It states that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 and past generations are forgotten, just as future ones will be.
Earthly Existence as an Illusion
All earthly creations are ultimately “vain and empty,” serving only as a “virtual reality” for the “true home” (본향).
He uses the analogy of clouds that quickly dissipate and Silla Dynasty artifacts buried underground, emphasizing that even beautiful faces and photographs will eventually disappear.
The Importance of “Yangbo” for Spiritual Level
Since earthly things are fleeting, there is no point in feeling wronged.
Instead, one should practice “yangbo” (yielding/love) to others, as this increases one’s spiritual “level” (레벨).
He compares it to children fighting over pebbles in a game, which is meaningless when their mother calls them home.
The Loss of Autonomy in Old Age
The speaker reiterates the scenario of old age, where one forgets bank details, and children take legal control of their parents’ finances, preventing them from accessing their own money.
This leads to a complete loss of autonomy, with children controlling all aspects of their parents’ lives, including social interactions and movement.
He concludes that life is ultimately “vain and empty,” and it’s better to practice “yangbo” and accumulate spiritual merit than to fight over material possessions.
4.2. The Deeper Meaning of “Yangbo” and the Concept of “Link”
The speaker delves into the deeper meaning of “yangbo” (yielding/love), connecting it to humility, divine wisdom, and the concept of “link” as a fundamental principle of the universe, which he embodies.
“Yangbo” as a Crucial Virtue
“Yangbo” is presented as a very important virtue.
The “Eun” (恩) Character in “Yangbo”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character “恩” (eun), meaning “grace” or “favor,” is part of “yangbo” (양보).
He interprets “恩” as representing a divine being (하나님) who speaks the words of heaven and earth, standing on a cross.
This “divine being” (자) is present and is destined to bring peace to the world.
“Gyeong” (京) as “World”
The character “京” (gyeong), often meaning “capital,” is interpreted as “world” (세상) in this context, signifying bringing peace to the world.
He explains that ancient capitals like Rome or modern cities like New York represent the “world” because outside these urban centers, there’s often vast, uninhabited land.
“Yangbo” and Humility
“Yangbo” is an act performed by those who are not arrogant.
“Yangbo” as Etiquette, Manner, and Trust
“Yangbo” can be seen as etiquette (에티켓), which further elevates to manner (매너), and ultimately to trust (신뢰).
4.3. Switzerland as an Example of Trust and Quality
The speaker uses Switzerland as a prime example of a nation built on trust, quality, and “yangbo” (yielding/love), highlighting how their unwavering loyalty and commitment to excellence have earned them global respect and economic power, despite their small size.
Switzerland’s Global Trust
Switzerland, despite being a small country, attracts vast amounts of money from wealthy nations like the US and Russia due to its high level of trust (신뢰).
Swiss Guard’s Unwavering Loyalty
The Roman Pope’s security force, the Swiss Guard, is known for its absolute loyalty.
Unlike other nationalities who might betray the Pope for money, Swiss guards remain faithful until death, even during wars.
This unwavering trust is why the world began entrusting its money to Switzerland.
The “Highest Level of Trust”
Swiss people possess the “highest level of trust” (최상위급의 신뢰).
Historically, European royal families, including those of Austria, Germany, and France, intermarried with Swiss nobility, while those not connected to Switzerland were considered to lack manners and trust.
The speaker notes that trust diminishes as one moves eastward, reaching its lowest point in China and Korea.
Swiss Culture of Quality and “Yangbo”
Swiss people are known for their developed music, beautiful architecture (building with marble for thousands of years), and strong sense of “yangbo.”
Their buildings themselves convey a sense of trust.
The Swiss Guard’s Defense of the Pope
During times of crisis, when other Italian soldiers fled, Swiss soldiers remained to protect the Pope, solidifying their reputation for loyalty.
This is why the Vatican exclusively employs Swiss guards.
Economic Power through Trust and Craftsmanship
Switzerland, despite its small size, holds vast global wealth due to this trust.
Their main industry is crafting high-quality watches by hand, without large factories that would harm the environment.
These watches are renowned for their precision and reliability, symbolizing Swiss trustworthines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Swiss people only produce goods that embody trust and quality, avoiding anything that could lead to consumer dissatisfaction, such as poorly made shoes or flawed diamonds.
- The Power of “Blou” and “Kwangchunsu” and the “Link” in Healing
5.1. The Transformative Power of “Kwangchun Blou” Milk
The speaker explains that “Kwangchun Blou” milk, made from cows fed with blessed water, possesses transformative properties, improving the milk’s quality and offering a unique healing potential, with its origin linked to a significant personal event.
“Kwangchun Blou” Milk
A question is raised about whether feeding cows “Kwangchun Blou” (blessed water) would result in “Kwangchun Blou” milk.
The speaker confirms that the milk would indeed improve significantly, as the raw material (water) is different.
The Purity of “Kwangchunsu” (Blessed Water)
The speaker contrasts “Kwangchunsu” with commercially available bottled water, which often contains microplastics that can accumulate in the brain.
“Kwangchunsu” is described as ancient spring water, free from such contaminants.
The Mysterious Origin of “Kwangchunsu”
The speaker highlights the miraculous nature of “Kwangchunsu” emerging from rocks, especially cold water, which is unusual.
He reveals that the “Kwangchunsu” began to flow on the day his father received a death sentence, suggesting a divine intervention.
He humorously imagines a debate among archangels in the “White Palace” (백궁) about whether to send the water to him, with some arguing for more suffering to enhance his “climax” and others advocating for the water.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timing of the water’s appearance is “mysterious” and that he keeps its full secret to avoid controversy.
5.2. The Safety of Small Modular Reactors and the Role of “Blou”
The speaker discusses the potential of small modular reactors (SMRs) as a clean energy source, acknowledging their safety concerns but asserting that his “Blou” milk and “Blousu” (blessed water) can protect people from radiation in case of a nuclear accident, highlighting their unique, divinely-infused properties.
Small Modular Reactors (SMRs) as Future Energy
A question is posed about the safety of small modular reactors (SMRs) as a future energy source.
Switzerland’s Energy Dilemma
The speaker uses Switzerland as an example:
Switzerland lacks space for solar panels due to its mountainous terrain and desire to protect tourist sites.
They also avoid large-scale solar installations because of lead contamination in the soil.
Wind power is also not ideal for them.
Therefore, Switzerland, along with Austria, is considering nuclear power plants as the cleanest energy option, despite the risks of accidents.
SMRs as a Clean Energy Solution
SMRs are seen as a promising clean energy source, superior to solar power for national-level electricity generation, though solar is good for vehicles.
However, SMRs require water for cooling, typically located near coastlines, like China’s numerous reactors in the West Sea.
“Blou” and “Blousu” as Protection Against Radiation
The speaker claims that his “Blou” (milk) and “Blousu” (blessed water) can protect people in case of a nuclear accident, such as a reactor meltdown.
He states that those who consume it will be protected, while others would “melt away” and become skeletons.
He implies that the existence of “Blou” and “Blousu” is for such future contingencies.
The Accessibility and Controversy of “Blou”
The speaker clarifies that “Blou” is not sold; people can make it themselves by writing his name on milk.
He questions why people would buy it or why authorities would confiscate it, as it’s a personal experiment or a gift from members.
He warns that if he were to partner with a large milk company, he could legally restrict individuals from making “Blou” by removing its energy from personal creations.
He asserts his power to control “empty space” (허공) and make things happen as he speaks.
He criticizes those who accuse him of fraud, stating that he doesn’t sell “Blou” or “Blousu” and that any evidence of him selling it is fabricated.
He emphasizes that his name on milk or water is sufficient for it to become “Blou,” and he does not sell stickers.
He warns that he will not tolerate false accusations.
5.3. The Universality of “Link” and the Absence of Duality
The speaker explains that his “Blousu” (blessed water) is universally beneficial, even for “antis,” because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re is no duality between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or love and hate, as all things originate from a single, tranquil mind.
“Blousu” for Everyone, Including “Antis”
A question is asked if “antis” (those who oppose him) should not drink “Blousu” and if it changes taste with negative emotions, like “Blou” milk.
The speaker clarifies that “Blousu” is different from “Blou” milk; it does not have his name written on it and can be consumed by anyone, including “antis,” without changing its properties.
The Principle of Non-Duality
He refers to a previous teaching, “Beopseong Won-yong Mu-i-sang” (법성 원융 무 이상), meaning that the nature of all phenomena is perfectly harmonious and without duality.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antis” and non-“antis,” as all are human.
He states that “good and evil” (선악), “truth and falsehood” (진위), and “beauty and ugliness” (미추) are ultimately the same.
Examples of Non-Duality
Ugly Pine Trees: Ugly pine trees often remain in their places, while beautiful ones are cut down for construction, making the “ugly” ones artistic and enduring.
Unsuccessful Family Members: Similarly, less successful family members often stay in their hometowns to care for ancestral graves, while successful ones move to cities.
Naomi and Ruth: He uses the biblical story of Naomi and Ruth, suggesting that Ruth, being “ugly,” needed Naomi (who was “beautiful”) to survive, implying that perceived flaws can lead to unexpected connections.
Love and Hate as One
The speaker extends the concept of non-duality to “love and hate” (애정).
He suggests that a quiet, conflict-free marriage indicates a lack of affection, while arguments show that love still exists.
“Jebeop Budong Bonraejeok” (諸法不動本來寂)
He introduces another principle, “Jebeop Budong Bonraejeok” (all phenomena are unmoving and originally tranquil).
This means that all laws and distinctions (good, evil) originate from a quiet, unchanging mind.
Humans create “dreams” and “arrogance” from this tranquil mind.
The “Crawl Home” Story Revisited
He revisits the “crawl home” story, where the fortune teller’s unsaid advice was “patience brings blessings” (인자 유복).
The man’s inability to be patient led to a negative karma (업).
The Mind as the Ocean
The speaker compares the mind to the deep ocean, which is unaware of the waves on its surface.
The “waves” (emotions, actions) are stirred by external “wind” (influences), but the fundamental nature of the mind remains tranquil.
5.4. The “Link” to Healing and Miracles
The speaker presents personal testimonies of miraculous healings and recoveries attributed to his “Blousu” (blessed water) and divine energy, emphasizing that his “link” connects him to all individuals, enabling him to intervene and bring about positive change, even from a distance.
The True Nature of Humanity
The speaker asserts that everyone’s original mind is good; there are no inherently evil people.
Those who act “evil” are merely fulfilling a role.
The “Worst Misfortune”
The greatest misfortune is to miss the opportunity to meet the speaker on Earth, as this prevents one from returning to their “true home” (본향) and leads to a life of suffering, like a “boarder” (하숙생).
Miraculous Healing from “Kwangchun Gamrosu” (Blessed Water)
Park Jeong, an angel from Ulsan, shares a story about her husband seeing a beautiful woman in a red dress for 10 seconds, which the speaker identifies as an angel.
This vision served as a “hwadu” (화두), a meditative topic, preventing other thoughts and strengthening the couple’s relationship.
Angels and Omens
The speaker explains that seeing angels in real life is common among his followers.
He contrasts this with seeing “strange things” (이상한 게) or dark figures, which are bad omens for those about to die in war.
He shares an anecdote about a soldier who survived a grenade attack because his deceased grandmother appeared in a dream, and other soldiers’ bodies shielded him.
Seeing an angel is a good omen.
The Speaker’s Appearance in Dreams
Seeing the speaker in a dream is always a good omen, even if he appears to be leaving, because “one who leaves always returns.”
Any dream involving the speaker’s “face” (낮짝) is a good dream.
Testimonies of “Blou” and “Blousu” Healing
Kang Dong-hyun’s Experience: Kang Dong-hyun, from Shin-in Love Spiritual Center, experienced severe itching and wart-like growths on his buttocks and thighs after eating duck.
Applying “Blou” (milk) he made 1.5 years prior, the symptoms quickly subsided, and his skin fully recovered within three hours.
He attributes this to the “Blou” and the speaker’s grace.
Jo Seong-gyun’s Experience: Jo Seong-gyun, from Chuncheon, experienced various benefits from consistently consuming “Blou” and “Blousu” after receiving blessings.
His chronic full-body itching, especially on the scalp, which even a university hospital couldn’t cure, completely disappeared.
His vocal problems improved, and his voice became stronger after repeatedly calling the speaker’s name.
His fasting blood sugar dropped from 120 to 87, and his blood pressure from 145 to 110/60.
His wife’s liver was healed by the speaker’s energy, allowing them to kiss freely.
She also lost weight, improved her triglyceride levels, stopped medication, resumed menstruation, and can now wear clothes from her youth.
The Speaker’s Stance on “Blou” and “Blousu”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e does not sell “Blousu” or “Blou,” and these are shared by experience, not by his direct endorsement.
He states that “Blousu” is given freely, and while people may charge for delivery, he does not profit from it.
He reiterates that “Blou” can be made at home, questioning why anyone would buy it.
He expresses frustration over authorities confiscating “Blou” from his research, stating that it’s not for sale and is part of his experiments or entrusted by members.
He warns that he will take legal action against those who fabricate evidence against him.
More Testimonies of “Kwangchun Gamrosu” Healing
Seo Bok-soon, from Gwangju Jeonnam Spiritual Center, experienced a miracle after drinking “Kwangchun Gamrosu” (blessed water).
A large, hard lump in her armpit, which she had for 20 years and couldn’t treat with various methods, completely disappeared after drinking 2 liters of “Kwangchun Gamrosu” daily for a month.
The Significance of “Kwangchunsu” Baptism
The speaker performs “Kwangchunsu” baptism, which has a special meaning and should not be deemed illegal.
He clarifies that saying “one bucket of water is worth 1 trillion won” is not about selling it but emphasizing its preciousness and its ability to improve one’s health.
He urges people to value the water and not waste it, but to use it for healing, even for washing.
He notes that many people’s faces have improved and become brighter.
The Speaker’s Sacrifice
He humorously laments that he gives baptism to everyone but never receives a bucket of water himself, implying his self-sacrifice.
Divine Energy for Emergency Healing
Kang Yeon, from Incheon, shares a testimony about her 88-year-old father, who lost consciousness and was rushed to the emergency room.
After the speaker sent energy, the father regained consciousness within 17 minutes.
The speaker states that he immediately sends energy when called for emergencies, and 99.9% of cases return to normal.
He explains that he has a “link” (L 링크) with the invisible world, which allows him to enter a person’s brain and send special energy, leading to rapid recovery.
He uses the term “link” because “unified field theory” is harder for people to understand, and “link” is universally understood.
The Speaker’s Universal Understanding
The speaker claims to understand all languages, and even inanimate objects like buildings can “understand” him and provide answers through this “link.”
- Free Meal Service and Public Service
6.1. The Speaker’s Unique Approach to Free Meal Service
The speaker highlights the unique nature of his free meal service, emphasizing that it is funded by his direct earnings from lectures, unlike other organizations that rely solely on donations, and that his service extends to helping those unrelated to him, embodying a deeper spiritual purpose.
Distinction from Other Free Meal Services
The speaker differentiates his free meal service from others, stating that most rely 100% on donations.
In contrast, he directly funds his service with his own earnings from lectures, with only a small portion coming from donations, which he considers “welfare” for the donors.
The Speaker’s Significant Contribution
He emphasizes that he contributes a substantial amount, unlike others who use donations for operating costs and fundraising.
He asserts that his is the “best free meal service.”
Unconditional Giving
He contrasts his approach with a company chairman who gives 100 million won to his employees, stating that true service involves helping those unrelated to oneself, like the hungry.
Helping a hungry person is seen as helping the divine.
The Deep Meaning of Haneulgung’s Service
The speaker concludes that Haneulgung’s service has a profound meaning due to its unconditional nature.
6.2. The Speaker’s Long History of Public Service and Activism
The speaker recounts his extensive history of public service, including starting free meal services at a young age and engaging in social activism, emphasizing his long-standing commitment to human dignity and justice, which predates his current religious activities.
Early Start in Free Meal Service
The speaker began his free meal service at age 22, earning him the title “Pestalozzi of Korea” from the JoongAng Ilbo newspaper.
He started the service alone, building a simple house for it.
Refuting Accusations of Fraud
He refutes accusations of fraud, stating that someone who spends 2 billion won annually on free meals and pays taxes cannot be a fraudster.
The remaining funds are used to expand buildings and land for his mission.
He emphasizes that he doesn’t save money but uses it all for free meals.
Newspaper Evidence of His Past
He presents a newspaper article from the JoongAng Ilbo, which states he was 40 years old and had been doing free meal service for 18 years, confirming his start at age 22.
He shows a picture of himself from that time, eating with others.
Activism for Human Dignity
He shows another old newspaper photo of himself protesting in front of Myeongdong Cathedral in 1991, advocating for “humanity restoration” (인간성 회복 운동) and demanding reinvestigation of the Suseo incident (수서 사건) and eradication of corruption.
He was a central committee member of the Citizens’ Coalition for Economic Justice (경실련) and stood alongside prominent figures like Auditor Lee Mun-ok, who exposed government corruption.
He emphasizes that he was active during a military regime, a dangerous time, but was never arrested because he was known for his free meal service.
Early Life Experiences and Prophetic Role
An old article describes his early life, where he witnessed suffering, intervened in street fights (breaking teeth and ribs), and was often turned away from hospitals with sick beggars.
It states that he was preparing to be a leader for a new era, advocating for humanity restoration, and that his life contained a “precious message” for healing the world.
Continuity of Service
He notes that while he now focuses more on religious activities, his free meal service and volunteer work have been continuous since his youth.
He is the “originator” (원조) of free meal service at Seoul Station.
The Role of a “World Emperor”
He acknowledges being called a “World Emperor” (세계 황제) by his followers, stating that a Korean becoming a world emperor is beneficial for the world.
Final Remarks and Gratitude
He thanks supporters for their donations to the free meal service.
He expresses gratitude for the “divine being” (신인님) who connects with all matter, provides “Blousu” and blessings, and offers opportunities for communication.
He reiterates his long history of activism, even during dangerous times, and his unique ability to avoid arrest.
The Path to a Harmonious World: Leadership, Spirituality, and Societal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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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820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Leadership, Spirituality, Society, Philosophy, Future -
Content
3.1. The Significance of Uyeongji and the Power of Laughter
Welcome to Uyeongji, the sacred ground of Seongsan, where the energy of the White Palace,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Stepping upon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in your fortune and destiny. Congratulations on your arrival at Haneulgung. It is asserted that writing “Huh Kyung young” on any substance prevents its decay, as demonstrated by the “Blouyu” (Immortal Milk) with the image of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affixed to milk cartons. This phenomenon is presented as the unified field theory that Einstein sought and which has been proven by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who continues to demonstrate this unified field, hosts the 371st Haneulgung event to communicate with us. We extend a warm welcome with enthusiastic applause. Today, individuals are presenting flower pots and baskets to the divine being. Angel Kang Seong-ja from Bucheon Spiritual Center offers a precious mineral water and a blessing water baptism, expressing gratitude with an orchid pot. She states her joy and contentment in recognizing the divine being.
Angel Seo Byeol from Namyangju Spiritual Center offers Blouyu and blessings to the divine being, presenting a flower basket in gratitude. She is identified as Shiyeon’s mother, a frequent presence in Huh Kyung young’s discussions. The speaker then transitions to a discourse on divine providence. He humorously notes the absence of children, yet encourages laughter, emphasizing that genuine laughter attracts blessings.
3.2. The Dynamics of Marital Relationships and the Role of Children
A question is posed regarding the beneficiaries of divorce. The speaker asserts that women benefit more, citing four necessities for men and women in old age. When weighed, men are at a hundredfold disadvantage. He humorously lists a man’s four necessities as “wife,” “spouse,” “madam,” and “husband,” concluding that all a man needs is his wife, albeit with different names.
Conversely, a woman’s four necessities do not include a husband. Her primary need is money, followed by a daughter. Daughters are seen as the only ones who truly understand a mother’s heart and needs, unlike sons who become absorbed in their own families. Daughters provide practical care, such as preparing meals. The third necessity for a woman is her own health, as she must manage it herself, unlike men who rely on their wives. The final necessity is a pet.
The speaker provocatively asks if a husband is less than a pet, implying that if a husband is inferior to a pet, divorce is advantageous for the woman. This is presented as a humorous yet truthful observation. He recounts an anecdote about a former U.S. president involved in a scandal, whose wife, Hillary, and daughter avoided him, while his dog remained loyal and affectionate. This illustrates the unwavering loyalty of animals compared to human emotions, which are prone to change.
Therefore, in a divorce, the man suffers all the loss. While presented humorously, this point carries a deeper truth. Children are given to couples to prevent their separation, acting as a “bond.” The birth of a first daughter, in particular, binds a man to his wife, as he becomes completely devoted to his daughter. He sees his wife through the lens of their daughter, spending his earnings on her rather than elsewhere. However, as daughters marry, their need for their father diminishes compared to their mother’s need for them.
3.3.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Honam and the Foresight of Yulgok
The speaker references a previous lecture on the ten types of mountain terrain in Haneulgung, emphasizing their comprehensive presence within the celestial realm. He then introduces the Korean tradition of performing a “declaration ceremony” when things go well, akin to wealthy families in the past offering alms to beggars. This practice extends to offering food to animals, signifying abundance and gratitude.
He then introduces the ancient saying, “If there were no Honam, there would be no Korea,” highlighting the critical role of the Honam region (Jeolla Province) in Korea’s existence. This region was the granary of the nation, providing essential grains that sustained the population, particularly in areas like Busan. The speaker recounts the historical context of the Imjin War (Japanese invasions of Korea), where Japan coveted Korea’s rice supply.
Intelligence suggested a Japanese invasion through Hansando to seize Honam, but they instead attacked Busan, leading to the defeat of Won Gyun. The Japanese forces aimed to advance through Busan to Andong while simultaneously targeting the fertile Honam region via Hansando. Admiral Yi Sun-sin foresaw this, but Busan was already occupied. Yi Sun-sin, unfamiliar with the Gyeongsang Province coastline, was later imprisoned due to false accusations by Won Gyun.
The Japanese forces possessed matchlocks, a superior weapon that could accurately hit targets from a distance, rendering traditional Korean weapons ineffective. Despite the efforts of righteous armies and Prince Gwanghae, they were outmatched. The speaker laments the lack of preparedness, recalling Yulgok’s prophecy ten years prior to the war, warning of an invasion and the need for 100,000 soldiers. King Seonjo, however, fled, leaving his son to raise an army.
The Japanese deployed 153,000 soldiers, armed with matchlocks, against a largely unprepared Korea. The speaker emphasizes that a nation’s prosperity depends on a single genius who can foresee the future. Yulgok, despite his foresight, was ostracized by the establishment, who deemed him a harbinger of ill fortune during peacetime. He retired to Hwaseokjeong by the Imjin River, where he predicted the king’s arrival during the war.
Yulgok instructed his descendants to set fire to his house to illuminate the river for the king’s crossing, a testament to his unwavering loyalty and foresight. The speaker expresses sorrow that such a visionary was not properly recognized. He draws a parallel to his own predictions regarding low birth rates and the need for financial incentives for marriage, which were met with ridicule.
He highlights the immense casualties suffered by Koreans during the Imjin War due to this lack of foresight. He acknowledges that while such sentiments are not relevant today, the injustice suffered by those who died was profound. He praises Yi Sun-sin’s heroic efforts, who, despite being imprisoned, managed to defeat a much larger Japanese fleet with only 12 ships.
The Japanese invasion split into two fronts: one towards Yeongnam (Gyeongsang Province) and the other towards Honam. The Yeongnam route involved difficult mountainous terrain, while the Honam route, through Jeonju, offered fertile plains. The Japanese targeted Honam for its grain.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ity between Honam and Yeongnam, as they form crucial strategic points in the southern region, with Honam’s numerous islands serving as potential battlegrounds.
He reiterates that Yi Sun-sin was proficient in naval warfare in the Honam region but not in Gyeongsang Province.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without Honam, there would be no nation,” underscoring the region’s enduring significance. Honam’s vast plains were cultivated by its people, who supplied rice to Gyeongsang and Chungcheong Provinces, and ultimately to the royal court in Seoul via sea routes.
The speaker notes that the geographical features of Mungyeong Saejae and the Nakdong River played a crucial role in preventing North Korea’s capture of Busan during the Korean War. He reminds the audience that their current existence is a testament to the sacrifices of their ancestors who perished like fallen leaves before Japanese matchlocks. He suggests that those whose ancestors survived the war should feel a sense of gratitude and even guilt towards those who died.
He emphasizes that in times of national crisis, heroes like Yi Sun-sin and Shin Rip emerge to save the nation. He asserts that the divine being appears during times of ultimate crisis. He concludes this section by stating that a single individual with the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like Yulgok, can save a nation.
3.4. The Philosophy of Humility and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Existence
A question is posed regarding the concept of “yielding” in the context of all things belonging to the divine being. The questioner expresses concern that the act of yielding might be an act of arrogance, given that humans merely borrow or temporarily manage earthly possessions. Huh Kyung young refers to Malachi 4:1-3, which speaks of a day of fiery judgment for the arrogant and evildoers, who will be consumed like stubble, leaving neither root nor branch.
Conversely, for those who revere the divine name, the sun of righteousness will rise with healing in its rays, and they will leap like calves released from the stall. Furthermore, they will tread down the wicked, who will become ashes under their feet on the appointed day.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phrase “the arrogant” and connects it to the divine being’s pronouncements. He emphasizes that the divine being emits healing rays that reach everywhere, even America.
He then draws a personal connection to the scripture, stating that he slept in a cowshed as a child and was born in the year of the ox, thus fulfilling the prophecy of “leaping like calves from the stall.” He asserts that he is the “calf from the cowshed” who emits healing rays, signifying his divine identity. He then addresses the question of yielding, stating that it is essential.
He defines Earth as a training ground for the soul, and humans as temporary travelers. Earthly possessions, including our bodies, are merely borrowed. Upon death, one realizes the transient nature of existence, unable to take anything with them. Forgetting this transient nature leads to arrogance, fostering a sense of ownership and superiority. Therefore, yielding is an act of love and service.
Huh Kyung young cites his own practice of providing free meals, with 90% of his income dedicated to this service, despite not being a wealthy individual. He likens human life on Earth to a trip to France, where one does not covet the local properties. Similarly, earthly possessions hold no true value for the traveler. He emphasizes that our true home is the White Palace, not Earth, and becoming attached to Earthly things means forgetting our true identity as travelers.
He explains that while traveling, one accumulates “levels” or “mileage” in the spiritual realm, not material possessions. He warns against clinging to earthly wealth, as it will eventually be lost, often to one’s own children who may declare them incompetent. He describes the inevitable decline of old age, where one loses control over their finances and daily life, becoming dependent on others.
He concludes that fighting over earthly possessions is futile, and yielding them to others, especially those who are in need, accumulates spiritual merit. He connects the concept of “yielding” (양보, yangbo) to the character for “word” or “speech” (말씀 은, malsseum eun), implying that true yielding involves divine wisdom.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word” (言) combined with “cross” (十) and “person” (人) represents the divine being who speaks the truth of heaven and earth.
He further connects this to the character for “capital” or “world” (京, gyeong), which signifies bringing peace to the world. He explains that ancient capitals were considered the entire world, and thus, the divine being is authorized to bring peace to the world. He then discusses the concept of “etiquette,” “manners,” and “trust” (신뢰, sinroe), highlighting Switzerland as an example of a nation built on trust.
He explains that Switzerland’s neutrality and the unwavering loyalty of its guards to the Pope earned it the trust of nations, leading to vast sums of money being deposited in Swiss banks. He contrasts this with other nations where loyalty is easily bought. He also notes Switzerland’s reputation for precision and reliability in its products, such as watches, which further reinforces its image of trustworthiness.
3.5. The Power of Blouyu, Mineral Water, and the Future of Energy
A question is raised about whether feeding Blouyu (Immortal Milk) to cows would result in “Immortal Milk” from those cows. Huh Kyung young dismisses this, stating that the raw materials are different. He then discusses the issue of microplastics in commercially available bottled water and the potential health risks. He contrasts this with the ancient mineral water from Haneulgung, which is free from such contaminants.
He recounts the miraculous appearance of this mineral water on the day his father received a death sentence, suggesting a divine intervention by archangels in the White Palace. He implies that the mineral water is not ordinary water and possesses a secret he cannot disclose due to potential scrutiny.
Regarding the safety of small modular reactors (SMRs) as a next-generation energy source, Huh Kyung young notes that Switzerland, lacking vast land for solar panels and facing environmental concerns, is also pursuing nuclear power. He acknowledges that while SMRs are a clean energy source, a catastrophic accident would be devastating. He suggests that solar energy is suitable for vehicles and airplanes but insufficient for national power generation.
He explains that SMRs require water for cooling, hence their typical location near coastlines. He expresses concern about the discharge of water from numerous Chinese nuclear reactors into the Yellow Sea. He then reiterates the protective power of Blouyu and mineral water in the event of a nuclear disaster, stating that those who consume and apply it will be protected, while others will perish.
He clarifies that Blouyu is not sold and can be made by anyone by writing “Huh Kyung young” on milk. However, he warns that if he were to partner with a large milk company, he could remove the energy from individually made Blouyu, making it exclusive to the contracted company. He asserts his control over the “void” (허공, heogong) and his ability to manifest his words into reality.
3.6. The Nature of Antagonism and the Unity of All Things
A question is posed about whether antagonists should consume Blousu (Immortal Water) and if it would be affected by their negative emotions, similar to how Blouyu is said to spoil with negativity.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Blousu is different from Blouyu and is not affected by negative emotions, nor does it bear his name, making it accessible to everyone.
He refers to the Buddhist concept of “Dharma-nature is originally perfect and without duality” (법성원융무이상, beopseong wonyung muisang) and “all phenomena are inherently still and tranquil” (제법부동본래적, jebeop budong bonraejeok). He explains that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antagonists and non-antagonists, as all are human. He emphasizes that all phenomena are fundamentally unified, without duality.
He illustrates this by tracing the origin of life from water to cells, then to animals and humans, and ultimately to spiritual beings and heaven, demonstrating a continuous, non-dualistic progression. He asserts that there is no true good or evil, truth or falsehood, beauty or ugliness, love or hate, as these are all mental constructs. He uses the metaphor of “ugly” pine trees surviving on mountains while “beautiful” ones are cut down, and less academically successful individuals tending to ancestral graves while successful ones leave for cities.
He recounts the story of Naomi and Ruth, suggesting that Ruth, perhaps less beautiful, needed Naomi’s guidance and protection. He emphasizes that love and hate are also unified, citing the example of a quiet, conflict-free couple who have lost their affection, contrasting them with couples who argue, indicating a lingering emotional connection.
He reiterates that all phenomena are inherently still and tranquil, meaning that all laws originate from the mind, which itself is calm. He advises against excessive criticism of spouses, as good and bad are ultimately the same, arising from the mind. He uses the metaphor of the ocean, where the deep waters remain calm regardless of the waves on the surface, representing the inherent goodness of the human mind.
He concludes that the greatest misfortune is to encounter the divine being on Earth and miss the opportunity for spiritual growth. He warns that those who miss this chance will remain as “lodgers” in this world, experiencing profound suffering in old age, ultimately facing a solitary death in a hospital, on the street, or in a nursing home.
3.7. Miraculous Experiences and the Divine Link
A question is presented from a husband who saw a beautiful woman in a red dress in the sky for ten seconds, an experience that continues to occupy his thoughts. Huh Kyung young identifies this as an angel, stating that such sightings are common among Haneulgung members. He explains that the angel’s appearance serves as a “koan” or a focal point, preventing other distracting thoughts and fostering a deeper connection between the couple.
He contrasts this with negative omens seen by those destined to die in war, and positive omens seen by those who survive. He assures that seeing an angel is a good sign, and similarly, dreaming of him is also a good dream, as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He humorously adds that merely seeing his face in a dream is a good omen.
Several testimonials are shared regarding the miraculous effects of Blouyu and Blousu. Kang Dong-hyeon, an angel from the Haneulgung Spiritual Center, recounts developing severe hives and itching after eating duck. Applying homemade Blouyu quickly alleviated the symptoms, leading to a complete recovery within three hours. Jo Seong-gyun, another angel, reports that consistent consumption of Blousu cured his chronic full-body and scalp itching, which even a university hospital could not treat. He also experienced improvements in his vocal cords, a drop in fasting blood sugar from 120 to 87, and a reduction in blood pressure from 145 to 110/60. His wife, after receiving energy from the divine being, experienced a cleansing of her liver, weight loss, and the return of her menstrual cycle after menopause, allowing her to wear clothes from her youth.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these are direct experiences of individuals, not his own claims, and that Blousu is not sold but given freely. He also addresses legal issues surrounding the confiscation of Blouyu by authorities, asserting that he is merely conducting experiments and that members entrust him with their Blouyu for testing. He warns against fabricating charges against him, stating that he will not tolerate such actions.
Seo Bok-sun, an angel from Gwangju Jeonnam Spiritual Center, shares her experience of a large, hard lump in her armpit disappearing after consuming 2 liters of mineral water daily for a month. She expresses immense joy and gratitude for the “mineral nectar water” and the baptism she received.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the water baptism has a special meaning and should not be deemed illegal. He clarifies that his statement about a single cup of water being worth a trillion won signifies its preciousness, not its monetary value.
He encourages the respectful use of the mineral water, especially for those in need, and discourages its wasteful disposal. He notes that many people have experienced healing by applying the water to affected areas. He humorously laments that while he gives baptism to others, he himself does not get to drink the water, yet he is content seeing the positive changes in people’s faces.
Kang Yeon, an angel from Incheon, shares a case where her 88-year-old father, who had lost consciousness and was rushed to the emergency room, regained consciousness after Huh Kyung young sent him energy. This occurred within minutes of receiving the energy. Huh Kyung young states that in 99.9% of such emergency cases, his energy intervention leads to a full recovery.
He explains that he is “linked” to the unseen world, a concept he prefers to call “link” rather than “unified field theory” for easier understanding. He can instantly connect with individuals, even those in distant hospitals, and infuse them with special energy, leading to rapid recovery. He receives many calls for such emergencies. He emphasizes that this “link” is a universal connection, transcending language and even inanimate objects.
3.8. The Vision of a Global Paradise and the Enduring Legacy of Service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ong titled “Daebak Natne” (It’s a Jackpot), celebrating the prosperity of Haneulgung and encouraging people to join before it’s too late. Another song, “Gonggyeonghamnida” (I Respect You), praises Huh Kyung young as the “World Emperor” who brings peace and creates a paradise on Earth through his lifelong dedication to free meals.
Huh Kyung young acknowledges the effort put into creating these songs and videos. He envisions a world free from war, achieved through collaboration with figures like Elon Musk, and the use of astronomical funds to alleviate suffering in Africa and other regions, thereby creating a “paradise on Earth.” He clarifies that this paradise will not necessarily lead to a massive increase in people going to the White Palace, estimating around ten million.
He anticipates the expansion of Haneulgung to accommodate a million people, especially with the influx of international visitors once it opens globally. He explains that the numerous preparations, including acquiring hotels and expanding airports, are for this future influx of people seeking to see him. He notes that while current members receive baptisms and enjoy unique experiences, future visitors may not have such opportunities.
He humorously describes the physical exertion of performing the “Heavenly Dance” (동점, dongjeom) and the preference for using the right arm. He then transitions to a video showcasing his free meal service. He distinguishes his free meal service from others, stating that he directly funds it with 90% of his income from lectures, unlike other organizations that rely on donations. He emphasizes the profound meaning of Haneulgung’s service, which extends to helping strangers.
He recounts starting his free meal service at the age of 22, earning him the title “Pestalozzi of Korea” from the JoongAng Ilbo newspaper. He challenges those who accuse him of fraud, pointing out that someone who spends 2 billion won annually on free meals and pays taxes cannot be a fraudster. He also mentions his early activism in the Citizens’ Coalition for Economic Justice (Kyungshilyun), where he advocated for human rights and social justice, participating in protests against corruption.
He shares old newspaper clippings and photos depicting his involvement in these activities, including a protest at Myeongdong Cathedral against the “Suseo Incident” in 1991. He highlights his long history of public service, emphasizing that his activities were never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betterment of society. He concludes by expressing gratitude to the audience and reiterating his “link” with all matter, which allows him to provide blessings and spiritual levels. He ends with a final round of applause
남녀 관계와 이혼의 역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와서 강의를 듣는데 우는 꼬마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기가 하나도 없어도 우리는 많이 웃습니다. 진심으로 웃어야 복이 옵니다. 질문을 하나 내보겠습니다. 웃으려면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저께 이야기했던 것도 웃겼습니다. 집에 기어 들어가는 것, 마누라가 예쁘면 포복하라고 했습니다. 포복하다가 범인을 잡았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이혼하면 누가 이익을 볼까요? 여자가 이익을 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자가 나이가 들면 필요한 것이 네 가지, 여자가 필요한 것이 네 가지가 있는데, 저울에 달아보면 남자가 100번 손해입니다.
남녀에게 필요한 네 가지
남자가 필요한 네 가지는 무엇일까요? 마누라, 아내, 부인, 그리고 남편입니다. 남자가 필요한 것은 전부 마누라입니다. 이름만 다를 뿐입니다. 마누라, 아내, 집사람, 부인 등 전부 마누라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여자는 네 가지 중에 남편이 없습니다. 여자는 첫째 돈, 두 번째 딸이 필요합니다. 여자는 즐거우면 딸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속마음이나 모든 것을 알아주는 사람은 딸뿐입니다. 아들들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며느리, 신랑, 사위에게 넘어가서 이쪽 사람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완전히 늙어버릴 때는 아들은 그렇게 별 소용이 없습니다. 딸이 와서 반찬도 챙겨주고 합니다. 딸이 있어야 합니다.
여성의 건강과 애완동물
그러면 두 가지가 남았습니다. 건강입니다. 세 번째는 여자는 자기 건강을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남자는 마누라가 챙겨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자는 무조건 아내가 필요한 것이고, 여자는 누가 필요할까요? 건강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 마지막은 애완동물입니다. 남편이 애완동물만 할까요? 못 하니까 애완동물에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애완동물만 못한 사람과 이혼하면 누가 이겨야 할까요? 여자는 실제 나이 들면 남편이 좀 덜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농담이지만 진담입니다. 개만도 못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감정 차이
미국의 대통령이 성추행 사건에 연루되어 집에 들어갔더니 마누라 힐러리와 딸, 개가 있었습니다. 마누라는 다른 방에서 절대 나오지 않았습니다. 개는 현관까지 뛰어나가서 방에 있는 사람에게 성추행 같은 것과 관계없이 그렇게 좋아하는 것입니다.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물이 위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사람의 감정이 없습니다. 사람의 감정이 있으면 언제나 날씨처럼 기상이 변합니다. 그런데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인에게는 목숨을 겁니다. 주인의 눈치를 보기만 해도, 주인이라고 하면 무조건 쫓아가서 따릅니다. 주인이 손에 칼을 들고 누구를 찌르고 있어도 가서 달려드는 것입니다. 예쁘다고 하겠죠.
이혼의 손익과 자녀의 역할
그렇게 보면 이혼하면 누가 손해일까요? 남자는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웃자고 하는 이야기지만 어떻게 보면 섭섭합니다. 자녀를 준 이유는 영원히 못 헤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결론은 언제 헤어질지 모르지만 자식을 딱 줬다 하면 못 헤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본드를 딱 준 것입니다. 첫 딸을 딱 줬다 하면 그 남자는 마누라와 사는 것이 아니라 딸과 사는 것입니다. 완전히 빠져버립니다. 그러니까 마누라 얼굴에 점이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딸 때문에 그런 것이 있겠죠. 딸 보고 사는 것입니다. 첫 딸이 살림이 천이라 밖에 돈을 안 쓰고 딸에게만 씁니다. 남자가 밖에서 돈을 벌면 첫 딸을 둔 사람은 딸에게 무엇을 사줄까, 무슨 장난감을 사줄까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딴 데 쓰려고 하는 일이 적을 것입니다. 그렇게 딸이 중요한데 시집가서는 나중에 남편과 아내가 있을 때는 남자에게는 그래도 엄마에게 딸이 필요하지, 남편은 딸이 덜 필요합니다. 정은 아버지가 더 많이 줬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이야기로 재밌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십산세와 신고식
어제 강의한 것을 잘 들었을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한 것을 보니 하늘궁에 열 가지 산세 이야기를 하더군요. 산세는 이제 다 외웠을 것입니다. 그 열 가지가 하늘 안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뭐가 잘 되면 우리나라는 잘 되면 꼭 신고식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 부잣집은 거지가 오면 보시를 많이 했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밥상을 차렸어도 부엌에서 부인이 고시에 밥을 좀 얹어 놓고, 다른 데다가 지들이나 동물이 먹으라고 했습니다. 집 안에 좋은 일이 있을수록 밥상이 더 풍성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오래되었는데 하도 오래돼서 생각이 납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의 중요성
양무호남이 무엇일까요? 양무호남, 우리나라의 호남입니다. 호남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 작은 땅덩이에서 풍수가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쁘냐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호남이 없으면 우리나라가 존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곡식이 전부 거기서 나왔는지, 이 상관 지방 한 해 해봐야 요만큼 나오는 것입니다. 김해 평야가 있으니까 부산 사람들이 살았던 것입니다. 일본은 쌀이 우리나라 쌀을 노렸습니다. 임진왜란에 노린 것이 쌀입니다. 군량미를 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호남을 먼저 먹으려고 한산도로 온다는 정보가 있었던 것입니다.
임진왜란과 이순신, 율곡
한산도로 오는 정보를 가지고 이순신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일본군은 부산으로 들어와 버린 것입니다. 일본군이 한산도에 안 오고, 부산에 있는 원균은 박살이 나는 것입니다. 우군, 좌군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순신은 아무리 기다려도 그놈들이 나중에 보니까 부산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일본군이 쳐들어가서 부산에서 안동으로 막 길을 올라가는 이런 기세가 그들이 그려놓은 것입니다. 하나는 한산 섬으로 전라도를 노리는 것입니다. 곡식 곡창지대, 둘로 쪼개서 오는 것입니다. 이순신은 그것을 내다봤는데, 부산은 이미 점령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다시 옥포 쪽으로 막 올라가고 이런 괴변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순신과 원균의 지리적 이해
부산 지역의 바닷가를 이순신은 잘 모릅니다. 호남 지역의 바닷가는 잘 아는데 경상도 지역은 원균이 있으니까 잘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로 갔다니까 막 그로 가는데 이순신이 원균에 걸린 것입니다. 전쟁도 지리도 잘 모르고 전쟁도 못하는 놈이 괜히 우리나라를 망쳤다고 해서 잡아다가 감옥에 넣은 것입니다. 그때 일본군이 소지한 것이 조총입니다. 그 조총은 날아가는 새를 쏘면 백발백중입니다. 날아가는 새를 맞히는데 사람을 치면 말이나 사람은 멀리서도 정확하게 맞춰버리는 것입니다. 빵 하면 다 죽어버립니다. 칼 들고 싸웠다가 그때 선조가 임금인 누가? 광군이 의병을 만들어서 광해군도 전쟁터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그냥 조총 앞에 쏘면 다 죽는 것입니다. 게임이 안 됩니다. 멀리서 말 타고 그놈을 쏘면 그냥 다 죽는 것입니다.
율곡 이이의 예언과 선조의 어리석음
이런 무기 앞에 이 나라보다 200년이 앞서 있는 그 무기에, 곡괭이 들고 의병이 해봐야 쏘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 어리석음을 범했는데, 율곡 선생이 10년 전에 임진왜란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임진년에 전쟁이 난다고 했습니다. 병사 10만 명을 만들지 않으면 우리나라가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조 대왕이 도망을 가서 안 갔습니다. 자기 아들 광해군은 그냥 전쟁, 병을 만들어서 막 가고 군대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순신 장군만 믿었습니다. 나중에 진 이진이 하나는 전라도, 하나는 경상도인데, 경상도가 먼저 들어오니까 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 호남 곡창지대 쪽으로 올라오면 돌판에 누가 있나, 그냥 김포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산이 없고 산악이 없는데, 경상도 사람들은 4월 25일 날 문경새재에 도착한 것입니다.
문경새재와 신립 장군
일본군이 임진년 4월 25일 문경새재에 딱 도착하니까 새도 넘어가기 어렵다고 해서 문경새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가 넘어가기 힘들어서 쩔쩔매는 고개라서 문경새재라는 말입니다. 그게 추풍령입니다. 추풍령을 넘어서 서울로 왔습니다. 추풍령 넘어올 때 울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경에 일본군이 도착할 때 신립 장군 부대가 말 부대, 기마부대였습니다. 신립 장군이 말을 가지고 왔는데, 말만 보면 다 쏴버리니까 말이 다 거꾸러져 버립니다. 그냥 조총 앞에 성성 장군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광해군이 막 막아보니까, 광해군은 전쟁하고 있는데 선조는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의주까지 딱 갔습니다. 신의주를 강을 건너서 명나라로 와서 살려달라고 하려고 배를 타려고 하는데 신하들이 막았습니다.
유성룡의 간언과 조선의 역사
유성룡이 상감마마, 상감마마가 이 배만 타고 중국으로 명나라로 가시면 이씨 조선은 없습니다. 어느 나라 임금들이 국민이 그 사람을 임금으로 보겠습니까? 조상 대대로 이어진 왕실을 망치는 것입니다. 죽어도 여기서 죽어야지, 왜 명나라로 도망갑니까? 신하들이 막 엎드려서 말리는데, 선조 대왕이 안 건너서 이미 일본은 평양으로 북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압록강을 안 넘었으니까 우리 역사 조선이라는 역사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때 일본군이 곡식을 가져간 곳이 호남입니다. 그 호남을 잘 지켜야 하는데 이순신 하나 갖다 놓고 말입니다. 전부 호남에는 의병이 많습니다. 진주에는 곽재우 같은 사람이 막 의병이 일어났습니다. 경기도는 광해군이 의병을 일으켜서 임금 아들이 막 의병을 일으켜서 싸우는데 임금은 도망가는 굉장히 유급했습니다. 왜 이랬냐, 준비를 안 한 것입니다.
율곡의 예언과 임진왜란의 피해
율곡이 앞으로 10년 안에 임진년에 분명히 왜놈들이 쳐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일본군이 한반도에 투입된 병사가 15만 명입니다. 15만 3천 명인데, 정확하게 율곡이 10만 명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저쪽에는 조총으로 무장한 15만 명,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60만 대군도 40만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 15만 명이 조총을 들고 다니니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닥치는 대로 쏘는데 말입니다. 이런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데는 한 사람의 천재만 있으면 됩니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한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율곡을 조정에서 내쫓았습니다. 자기가 뭔데, 뭐 앞으로 전쟁이나 이런 재수 없는 놈, 요렇게 평화로운 시대에 임금 앞에서 선조 임금 앞에서 전쟁 난다고 불길한 놈 같은 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율곡이 벼슬을 내놓고 나와버렸습니다.
화석정과 율곡의 후손
화석정 임진강 나루에 가서 집을 사서 거기로 이사를 간 것입니다. 거기 가서 임금이 몇 월 며칠 날 강을 건너러 올 것이고, 그때가 그믐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하나 지어놓고 그 나루터 위에다가, 그것이 지금도 있습니다. 화석정입니다. 그것은 맨날 기름 걸레로 밑에 사람들 보고 항상 닦았는데, 진짜 임진년 그 율곡이 이야기한 날 임금이 거기에 도달했는데, 흙까지 어둡고 비는 내리고, 앞은 안 보이고, 웬만한 불 켜봐야 다 꺼져버렸습니다. 그런데 화석정, 그 후손들이 그때 율곡이 이미 돌아갔습니다. 후손들한테 유언을 해놨습니다. 선조가 언제 여기로 온다, 그때는 이 집에 불을 질러서 강을 넘어가게 해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어디서 막 불이 확대될 것 같이 되어서 쳐다보니까 율곡 집 있는 그 사당에서 불이 나서, 임금이 건널 때까지 저 강 건너가 환히 보이게 임진강 나루가 불바다가 된 것입니다. 기가 막히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가면 율곡의 집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 나루터에, 그곳을 많이 가봤습니다. 그곳에 가면 그냥 눈물이 납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자의 비극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 미래만 내다보면 기득권들이 저런 미친 새끼 저거 뭐하는 놈이야 합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로 동네마다 다 망할 것이고, 결혼하는데 1억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1억이 지금 3억 정도 됩니다. 큰 돈이지 않습니까?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저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사기꾼 두목이 된 것입니다. 율곡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군에게 죽었습니까? 지금은 그런 감정 가질 것은 없지만 그 당시 죽은 사람들은 얼마나 억울했겠습니까? 군대는 엉망이었습니다. 이순신을 잡아 넣었다가 감옥에 넣었다가 빼놓으면 그 사람 하나가 신경 안 썼으면 어떻게 될 뻔했겠습니까? 그래도 이순신은 배 12척 가지고 일본놈 300 몇 척을 무찌르고 계속 옥포 해전, 한산도 해전 등 여러 개를 했는데 잘했습니다.
영남과 호남, 그리고 임진왜란
그러니까 호남, 우리 영남이라는 영남으로 갔습니다. 한 팀은 영남으로 가고, 한 팀은 호남으로 간 것입니다. 이리로 간 군대는 문경새재를 넘어야 하고, 호남으로 간 군대는 전주를 거쳐서 북진하는 것입니다. 서쪽으로, 호남 평야를 거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호남의 곡창지대를 일본이 또 노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쪽 영남으로 가는 데는 곡창지대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교통이 안 좋습니다. 산을 막 세재를 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골짜기 골짜기 의병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나타나기만 하면 조총 앞에 조족지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지도자, 우리나라가 앞으로 잘되려면 한 사람만 나타나면 이 나라는 세계를 제패합니다. 그래서 만약 호남이 없었으면 우리나라에 대한민국이 없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지역을 넘어서 싸워야 합니다. 싸우면 안 됩니다. 호남과 영남으로 우리나라는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호남과 영남이 남부 지역을 장악하고 있지만, 굉장히 중요한 요새입니다. 왜? 호남의 섬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몇 천 개입니다. 그게 전부 전쟁터입니다. 일본군이 나타나고 쳐들어가고 잡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 호남 지역의 바다는 이순신이 잘하는데, 경상도 지역은 젬병이었습니다. 짤막하게 조선시대 이야기를 했지만, 여러분들이 참고할 이야기입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의 경제적 중요성
약무호남 시무국가, 우리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호남을 중요시한다는 말입니다. 호남의 넓은 들판을 호남 사람들이 농사를 다 지었습니다. 그럼 경상도 사람들은 그 넓은 들이 없으니까 농사 지으러 갔을까요? 안 갔다는 것입니다. 호남 사람들이 끝이 안 보이는 평야에 한도 안 놀리고 농사를 다 지어서 경상도, 충청도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다 쌀을 올려보낸 것입니다. 왜 올려보내냐? 경상도로 배 타고 올라가면 서울입니다. 한강으로 강화도로 해서 서울로 들어오면 거기 서울에 많은 사람들이 곡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올까요? 호남에서 옵니다. 그래서 호남이 아니면 왕실이 무엇을 공급할 수 있겠습니까? 해로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서해를 받아서 좀 가면 강화도 오고 서울입니다. 경상도는 가져오려면 남해를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경상도 곡식은 이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기차가 있었을까요? 조선시대 때 전부 호남 쪽에서 먹거리가 다 조선 왕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상도는 문경새재를 못 넘어오고, 새도 넘어오다가 지쳐서 빠지는데 말입니다.
문경새재와 낙동강: 북한군의 좌절
문경새재하고 낙동강 때문에 북한이 부산을 점령하지 못한 것입니다. 요새는 요새인데 말입니다. 부산이 요새, 문경새재가 막아주고 낙동강이 막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군이 혼이 났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도 우리 선조들이 일본 조총 앞에서 낙엽처럼 죽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근데 그 후손 중에 죽은 자의 후손은 벌써 없습니다. 거기서 죽은 사람은 대가 다 끊어져 버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은 전쟁 때 안전한 곳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숨 쉬고 있는 것만도 죄짓고 있는 것입니다. 조상에게 미안한 것입니다. 남들은 막 그냥 조총에 다 죽었는데, 여러분 조상은 어디 숨어 있었으니, 귀신같이 숨어 있다가 지금까지 자식을 퍼트린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은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것도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순신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광해군에게도 미안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위기 속 영웅의 등장
나라가 위험할 때는 꼭 영웅이 나타납니다. 이순신 영웅, 신립 장군 같은 영웅, 이런 영웅들이 나타나서 이 나라를 구해냅니다. 신인이 등장할 때는 최고의 위기 때입니다. 나는 이것으로 오늘 강의를 끝내고 질문을 받겠습니다. 이순신과 미래를 내다보는 율곡의 빛이 되어, 우리나라의 미래를 내다보는 분 한 분만 있어도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양보의 의미와 교만한 자
지금부터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모든 것이 신인님의 것인데, 그럼 버릴 것이 없는 것이 아닐까요? 모든 것이 신인님의 것이고, 우리들은 빌려 쓰거나 잠시 관리하는 것뿐인데, 내가 양보했다는 생각이 혹시 오만은 아닐까 염려됩니다. 양보에 대해 가르쳐 주십시오. 여러분들이 말라기 4장 1절 2절을 읽으면 저 질문은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말라기는 구약의 마지막입니다. 구약의 마태복음 앞에 있는 것, 구약의 맨 끝이 말라기인데, 말라기는 1장, 2장, 3장, 4장밖에 없습니다. 제일 얇습니다. 4장 1절부터 2절까지, 말라기 4장 1절부터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네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4장 3절,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입니다.
외양간 송아지와 신인의 광선
여기 보니까 ‘교만한 자’가 있습니다. 교만한 자, 이것은 만군의 여호와, 이제 여러분, 하나님이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기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살라는 것은 불지른다는 소리입니다.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신인이 치료하는 광선을 비춰주지 않습니까? 광선이 미국까지 가고 다 가는, 어디든 내 광선이 도착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악한 자들을 발바닥에 밟고 문질러 버려.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내가 송아지하고 같이 잤습니다. 외양간에서 잤다고 여러분에게 옛날에 이야기했습니다.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이 뛰리라. 무슨 말인지 여기에 많은 비밀이 들어 있는 문장입니다.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이 뛰리라. 이상합니다. 외양간에서 성장한 사람이 나입니다. 또 내가 소띠 생입니다. 소와 같은. 어릴 때도 광선을 비췄습니다. 광선을 비추리니,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은 것이 나입니다. 광선을 비췄습니다. 누군지 알 것입니다. 광선을 비추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신인! 신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양보하지 않는 자, 교만한 자, 이런 교만한 자를 음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이런 교만한 자들을 외양간에서 광선을 비추는 자가 온다고 나옵니다.
지구는 훈련장, 우리는 나그네
양보해야 할까요? 세상은 지구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일까요? 여러분에게 옥자 훈련장, 련 훈련장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일까요? 지구에 온 지구를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지구의 것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도 지구의 것을 빌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그네입니다. 나중에 죽을 때 보면 나그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나그네가 와서 그 동네 것 가지 않아도 먹고 삽니다. 그러니까 나그네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교만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더 많이 가졌다, 너는 뭐 어떻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양보해야 할까요? 양보가 무엇일까요? 양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남에게 도와주는 것 맞지 않습니까? 양보는 다른 말로 하면 사랑, 봉사입니다. 우리 무료 급식하지 않습니까? 내가 우리나라 재벌일까요? 수입의 90%가 무료 급식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나그네인데, 막 뭘 많이 싸려고 합니까?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진짜 나그네로서, 우리는 지금 프랑스 여행 온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런데 프랑스 여행 간 사람이, 저 베르사유 궁전, 저거 내가 사야 되겠다 이럽니까? 아닙니다. 살아봐야 평생 한 번 갈까 말까 합니다. 비행기 타면 괜히, 뭐하러? 거기 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이 헛것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그거 뭐, 자기 집이 아파트, 뭐 200억짜리다 일산 그거 쳐다보면 뭐합니까? 그거 200억 아니라 2천억이라도 나에게는 10원도 가치가 없습니다. 가져올 것입니까? 살 것입니까? 말도 안 되는 놈들하고, 파리 같은 사람들하고. 우리가 뭐 때문에 파리 모기하고 같이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한국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나그네, 그러면 프랑스 사람이 여기 오면 아무리 한국이 좋아도 여기 집에 욕심을 낼까요? 있어 봐야 여기서 안 삽니다.
본향과 지구의 삶
우리는 프랑스 사람은 프랑스가 가고 싶지, 여기 있는 집이 뭐 그 욕심 나겠습니까? 그러니까 서로 이런 마음이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가 우리와 관련이 없는데 자꾸 고향을 고향을 마치 본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향과 본향은 다릅니다. 본향이 어디일까요? 백궁입니다. 여러분이 온 데는 본향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본향으로 가야 하는데, 고향을 왜 갑니까? 여기에 미쳐가지고, 그럼 나그네가 아니지 않습니까? 나그네는 우리가 프랑스를 한번 유럽 여행을 하고는 그걸 했을 뿐이지, 거기에 애착이 하나도 없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마일리지에 욕심 나겠지, 여행을 했으니까 비행기 티켓값은 좀 앞으로 싸지지, 마일리지는 축적되지만,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구에 왔다 가면 레벨이 남아 마일리지가 있습니까? 여러분 레벨이 남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쓸 데가 없습니다. 내가 뭐가 있다 없다 괴로워할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남은 초가 이임하는 초에는 요만큼 남았습니다. 지금 여러분 인생이 요만큼 남은 초입니다. 이거 좀 있으면 갑자기 통장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 납니다. 나중에는 통장도 어딘지 몰라서 나중에는 갈 수도 못 씁니다. 그러면 이건 누군가 알려줘야 하는데, 그게 자식 도둑이 나타나 싸그리 쓸어가 버립니다. 아, 그러면 어디다 어디 가서 있습니까? 침대 있는데 여기 어디요? 물어보니까 요양원이라고 합니다. 그 자식들이 우리 엄마 언제 돌아가세요? 전화가 와서 한 달 더 계실 것 같다고 합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남겨놔 봐야 그거 남긴 나라고 원수 진 사람들한테 나눠주는 게 더 속 편합니다.
신인의 무료 급식과 오해
신인을 도둑놈으로 보는 사람 되겠습니까? 신인은 어려서부터 그런 것이 없습니다.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서울역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라고 신문에 냈습니다. 신인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이상한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율곡을 갖다가 여러분 망하게 해서 우리가 엄청난 사람이 죽었지 않습니까? 미래를 내다보는 자를 미친놈으로 생각했으니, 제정신들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우리는 나그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그네인데 그 나그네 길에 누구를 만났냐면, 허경영을 만나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나그네 치고 최고 행운아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행운아 중에 로또 복권 붙은 행운아입니다. 나중에 여러분, 나그네 길에 죽을 때, ‘어머, 내가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을 만난 것만 남는구나.’ 어머, 내가 옛날에 뭐 고대 강실이 뭐 잘했나?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내가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 강의 들을 때 그때가 낙원이었다. 내가 뭐를 얻은 것이 있을까? 야, 나에게는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고, 지금 내가 숨이 딱 끊어지면, 야, 난 그곳이 더 궁금해. 이것보다? 난 그곳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편합니까? 아주 여러분들은 나그네 중에 상 나그네입니다. 말을 좀 쉽게 해주는 것이지만 중요한 말입니다. 이것을 철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복잡한데 아주 압축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답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최희준의 ‘하숙생’과 인생의 본질
최희준이라는 가수가 있습니다. 최희준의 ‘하숙생’이 있습니다.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 나그네,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이나 두지 말자, 미련이나 두지 말자. 이 사람은 경복고등학교, 서울대 법대, 공부 잘한 사람입니다. 집안에서는 최고 법관이 되라고 고사를 지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는 노래가 좋지, 법관 같은 거 안 합니다. 진짜 구름 나그네입니다. 그 사람은 그 관 왜 합니까? 왜 남 잡아넣고, 남 막 죄 잘못한 거 먹고, 자기 자신의 죄를 묻는 것도 한 평생 부족한데, 왜 남의 죄를 따지고 난리입니까? 나는 그런 거 안 합니다. 난 그저 노래나 불러다 가겠습니다. 그 노래로 인간들을 편안하게 해주겠습니다. 그것이 ‘하숙생’입니다. 우리는 나그네로서 한국에 와 있는 하숙생입니다. 끝나고 나면 나그네, 끝나면 하숙생은 사가야 합니다. 그런데 할 것은 하늘에서 허경영 만난 레벨밖에 없습니다. 나는 참, 그 가수 중에 최희준이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법관이 돼 가지고 엄마 아버지 뜻대로 법관이 돼 가지고 사람 잡아넣고 막 재판 잘못해 가지고 형이나 때리고 이랬으면, 아까 봤죠, 말라기 4장 1, 2절 봤죠? 그런 풀무불에 가서 그냥 뿌리째 불타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와 신인의 무한 링크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입니다. 지구의 삶은 화무십일홍 일장춘몽입니다. 영원한 공만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무한 봉사의 신인님, 22세 무료 급식, 저출산 내원 33 정책으로 무지몽매한 인간을 개명하셨습니다. 신인님을 법과 언론 방송, 누구도 검증할 수 없습니다. 사필귀정 알곡 추수하는 심판이 있습니다. 억울하게 누명 씌우는 박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용기를 내어 강하게 이겨내야겠습니다. 천재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를 건내어 삼성도 위태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뉴럴링크, 스타링크, 솔라링크로 연결한다고 합니다. 21세기는 영성 시대입니다. 허경영 통일장, 우주 25% 암흑물질, 70% 암흑 에너지에 작용하여 만물의 본질을 변화시킵니다. 블로유를 시작으로 광천수, 기적을 보여주셔서 인류에게 연구 과제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 축복만이 최고 부자 나라 대한민국과 전쟁 기아 없는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신인님과 천재 인간은 조족지혈, 비교 불가입니다. 그 차이와 에너지 증폭 기술에 대하여 섭리 말씀 주십시오. 신인님의 질문은 굉장히 진중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답을 한번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답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일론 머스크, 이 사람이 무엇을 주장합니까? 뉴럴링크입니다. 뉴럴링크는 신경을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 사람은 이런 핸드폰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핸드폰을 만들었으니까 삼성, 아이폰, 애플 하나 다 망하게 생겼습니다. 망하게 생겼는데 이 사람이 여기서 끝날까요? 아니, 또 반전합니다. 또 반전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중에는 의학 분야도 나갈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신인을 만나야 할 것입니다. 머스크 플러스 허경영, 이렇게 돼야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사람이 해도 한 단계 올라가려면 신인을 만나야 합니다. 통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물이 있지 않습니까? 상위 개념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지금 하위 개념입니다. 하위 개념입니다. 여기는 상위 개념입니다. 최상위 개념입니다. 여기는 최고로 높은 개념입니다. 최상의 개념입니다. 최상의 개념인데, 이것은 무한대 개념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하위 개념에서 나에게 링크하면 적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요런 링크를 합니다. 허경영은 무슨 링크를 했을까요? 나는 모든 각으로 링크가 됩니다. 나는 에브리 링크니까 1, 2, 3 할 것도 없습니다. 링크가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정하는 것입니다. 실제 나는 링크가 다 됩니다. 여러분하고도 궁합이 다 맞습니다.
미래 기술과 신인의 에너지
이렇게 링크가 되는데, 이 사람의 별에서 기지국을 해주고, 내 핸드폰 우리 엄마한테 좀 전화 걸었으면 한 번 전화가 가는 것입니다. 뇌에서 바로 핸드폰에 연결이 돼버립니다. 그다음, 뇌에 칩을 심지 않습니까? 솔라 충전이 태양에서 오는 지금 솔라 비행기가 있습니다. 솔라 비행기 미국에 있습니다. 태양에서 오는 빛을 가지고 비행기가 뜹니다. 그래서 기름이나 배터리가 없습니다. 솔라 비행기가 있습니다. 왜 솔라 비행기는 좋냐? 비행기가 높지 않습니까? 날개나 이런 동체가 거기가 전부 태양 에너지입니다. 솔라. 올라가면 멋지게 올라갈 때도 햇빛으로 충전해서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또 내려오고 비행기 기름이 필요 없습니다. 솔라 비행기가 있고, 솔라 챌린저라고 합니다. 솔라 챌린저는 영어로는 솔라 챌린저 비행기가 미국에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솔라 자동차가 나옵니다. 솔라 챌린저 자동차가 앞으로 나옵니다. 솔라로 충전되는 자동차라는 말입니다. 솔라 챌린저. 솔라 챌린저 카가 안 나온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지금 배터리 이거, 아이고! 그 배터리가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불이 나면 안 꺼집니다. 일단, 지금은 배터리가 불이 안 나게 개발이 되었습니다. 지금 새로 배터리가 바뀌었습니다. 1년에 계속 수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충전도 더 이상 안 되게끔 하고, 자동으로 다 제어가 되게 되는 배터리가 이제 새로 만들어지니까 불이 날 일이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할까요? 머스크가 그것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배터리 충전도 무서워서 그런 마음에 안 되니까 솔라 챌린저로 바꾸고 싶은 것입니다. 그 자동차 등판이 전부 솔라로 다 해가지고, 그 솔라로 바꾸는 것입니다. 솔라 챌린저가 나오면은 자동차에 힘 막히고 만들어가는 배터리, 안 들어갑니다. 좋은 시대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자동차가 가다가 막히면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왜? 기름이 안 들어가니까. 솔라 챌린저는 비행기, 날아다니지 않습니까? 날아다니는 것이 있으니까, 그냥 그 기능이 있는 것입니다. 솔라가 무한하게 들어오니까 날아도 엔진 기름 들어갑니까? 그러니까 가다가 막히면 뜹니다. 서로 부딪치지 않게, 충돌이 아무리 가도, 이것이 서로 접촉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서로 방어 시스템이 돼 있겠죠. 마음대로 다녀도 옆차 박치기 안 합니다. 그리고 자기 아파트에 가면 주차장이 자기 방을 지금 개조해서 주차장을 만들어 버립니다. 자동차가 날아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안방 하나는 비워야 합니다. 베란다 쪽으로 슬로우리 해서 탁, 착륙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나갈 때는 베란다에서 그냥 문 열어 놓고 갔다 올게, 그러고 가버립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솔라 챌린저 카, 솔라 챌린저 카가 앞으로 나오면 끝내주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허경영의 무한대 링크와 에너지
이런 링크 세 개 가지는 허경영은 무한대 링크장, 에브리 링크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에도 내 에너지가 들어가면 엔진 소리가 달라집니다. 타이어도 달라집니다. 그러면 사람이 그것을 보고 그다음에 보존액 썩지 않습니다. 보존액이 달라져 버립니다.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면. 그러면 들어간 핸드폰과 안 들어간 핸드폰이 다릅니까? 다릅니다. 핸드폰에 여러분 번호에도 에너지 들어갑니다. 만약에 머스크가 핸드폰 번호에 내가 링크가 되는 것을 에너지가 링크된다면, 기절초풍하지 않을까요?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에너지 넣어주면, 여러분의 핸드폰, 여러분이 한 100억까지 다 에너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근데 핸드폰 번호에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근데 이 핸드폰은 없습니다. 이것입니다. 내가 접목을 해버리면 건강 핸드폰, 그다음에 두 번째, 치료하는 핸드폰. 아픈 데 대면 치유가 됩니다. 허경영이 놓고 있어도 몸에 좋습니다. 다릅니까? 이것을 알고 나면 전 세계인이 그 핸드폰을 더 좋아하겠죠? 그러면 그 핸드폰 기능을 쫙 발표하면 전 세계인이 기절초풍을 합니다. 아니, 핸드폰 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옛날 번호는 뚝뚝 이러는데, 그것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머스크가 이것을 아는 날은 머스크가 잠을 못 잡니다. 자기가 본 그 자가 저 와 있구만.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의 대한민국은 핸드폰 가지고 얘 따라가기 참 어렵게 생겨버렸습니다. 그러면 얘를 내가 잡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머스크가 나에게로 옵니다.
존재의 상위 개념과 영성 인간
머스크가 우리가 상위 개념이라고 했습니다. 상위 개념은 여기에 첫째 물이 있습니다. 물의 상위 개념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X, Y, Z. X, Y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프로톤, 양성자. 이것은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로 짝지어지겠죠? 이것이 X, Y 염색체와 X 염색체가 또 만났습니다. 그럼 무엇이 될까요? 세포가 됩니다. 세포가 되지 않습니까? 세포가 또 상위 개념으로 가면 인간이 됩니다. 이렇게 점점 올라갑니다. 근데 이 인간을 분류하니까 물입니다. 여기서부터 올라온 것입니다. 남자는 이것, 이것이 남자. 이것이 여자입니다. 이것이 합쳐져서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완전 세포에서 인간이 나옵니다. 상위 개념으로 가면 그렇게 됩니다. 동물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상위 개념은 인간이겠죠. 인간보다 상위 개념이 있을까요? 상위 개념은 사람입니다. 사람인데 더 나가면 여기가 머스크 종류입니다. 여기까지가 머스크, 머스크, 머스크가 우리 인간들 중에 가장 많이 진화했으며, 무엇이 나올까요? 영성 인간이 나오겠죠. 영성을 사용하는 인간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영성 인간 시대가 앞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스크는 머스크는 아무리 해봐야 여기를 못 넘어섭니다. 관계를 못 넘어섭니다. 여기에 영성 인간이 나오고, 여기에 천국입니다. 천국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상위 개념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쭉쭉 걸어서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이 그림을 그려 보십시오. 모세가 이 라인을 넘어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핸드폰 영성으로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머스크의 링크 인간은 되지만, 영성 인간으로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것 가지고는 아시겠죠? 이것이 정말 우리가 도전해야 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기도 태양열도 전부 이렇게 도전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도전 비행기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돌아다니는데, 도전 차가 나와야 합니다. 앞으로 도전 차가 나오면 여러분들이 아파트도 들어가고, 날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왜? 무한대 에너지가 오니까, 태양에서. 그리고 그것을 비가 오는 날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날아다닙니다. 왜? 구름이 있어도. 이것이 얼마든지 구름 낀 날 여러분 화장 안 하고 나가 보십시오. 새까매집니다. 구름 속에서도 빛은 온다는 말입니다. 진짜 구름 속에서도 솔라가 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머스크가 과학적으로는 앞서가지만 신인에게 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겠죠? 우리 지니님에게 이해가 갑니까? 이해 갑니다.
전도서의 허무함과 신인의 링크
나는 링크입니다. 이런 스타링크, 뉴럴링크, 솔라링크 가지고 목에 힘줄 것 없습니다. 신인 링크를 만나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도서에 보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말이 바로 이렇게 인간이 아무리 잘나서도, 이것이 궁극적으로는 물이지 않습니까? 원소입니다. 원소, 바로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헛되고 헛된 것을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문화, 물질, 과학, 이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이것을 누가 깨달았을까요? 솔로몬이. 그 솔로몬이 전도서 몇 장입니까? 1장입니다. 전도서 1장.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다. 전도서 1장 2절입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절,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흐르다를 채우지 못하고, 물, 피를, 사람이 말로 할 수 없으니, 귀는 들어도 만족함이 없고, 눈은 보아도 차지 아니하도다.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이미 오래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여러분 전 세대를 기억할까요? 하나, 이것이 전부 헛된 것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있기 위해서 하늘을 만들었지만 헛되고 헛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왜 본향 외에 있는 것은 전부 가상입니다. 본향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 구름을 갖다가 구름을, 저것이 머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금방 흐트러져 버립니다.
고고학자의 삶과 인생의 허무함
신라 시대 유물 넣어서 팔려면 한 몇 미터 파야 합니다. 그 신라 시대가 땅속에 묻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땅 파는 두더지 팔자입니다. 맨날 파야 합니다. 그 고고학자이고 피부가 제대로 된 사람이 없습니다. 맨날 고고학자 발굴지에 가면 쥐새끼처럼 땅만 파고 뭘 합니다. 이것을 붙일 우리 옛날에 도배 방에 직접 우리가 도배를 하지 않았습니까? 도배할 때 붙들고 그것 들고 흙을 요렇게 요렇게 제끼고, 맨날 먼지만 둘러 마시는 것이 고고학자입니다. 땅 밑에 있는 것입니다. 땅 밑에 모든 문화가 세월이 지나면 그 이스라엘의 모든 그 중요한 것들은 땅속으로 기어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나와 있는 것도 있지만 발굴한 것입니다. 흙을 까 가지고. 지형이 변하니까 땅속으로 기어들어가 버립니다. 저기 예쁜 여러분의 얼굴이 나중에 남아 있을까요? 그 사진마저도 불타고 없어져 버립니다. 흔적이 없습니다. 당분간만 자식이 있을 때만 그 사진이 있지, 그 자식마저 죽으면 그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백궁 가야 기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세상 것에 억울한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 헛된 것으로 남에게 양보해서 레벨이나 좀 높이십시오. 그 헛된 것을 남에게 자꾸 양보하면 그것이 점수를 더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린애가 소꿉장난 하면서 애하고 멱살 잡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저녁 되면 엄마가 부르면 그거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그 돌멩이 가지고, “야, 나는 돌멩이 열 개 땄다. 야, 너 왜 한 개 훔쳐 가냐?” 이래 싸우면 그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엄마가 부르면 돌이 들어왔습니다. 엄마한테 혼나니까 그 돈 숨겨놓고 가야지. 부르면 끝입니다. 하늘에서 이리 와라 그러면 그냥.
노년의 삶과 재산의 허무함
여러분은 통장 번호도 모르고 은행에 몇십억 넣어 놓은 것도 기억을 못 합니다. 비밀번호도 모릅니다. 그러면 자식들이 가서 금치산 신고를 해버립니다. 한정치산 해버립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돈만 주면 안 됩니다. 그 재산을 지켜주세요. 법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 버리면 은행의 돈을 자기가 못 찾습니다. 나중에 비밀번호는 생각났는데 간다고, “아이고, 당신 아들이 돈 못 찾게 놨어요. 왜 그랬어요? 당신이 뭐 정신이 이상해졌다 하며 보이스피싱에 돈을 보낼 가능성이 있다는데?” 그래서 돈을 묶어 놔버렸습니다. 뭐라 그럽니까? 안 주는데. 늙으면 이렇습니다. “내 이거 내 재산인데 왜 우리 아들님이 이걸 막아 놨어? 왜 내 딸이 막아 놓은 거야?” 비울 수 있습니까?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당신은 돈 써봐야 속아서 뭐 거기 보이스피싱에 몇 천만 원 보내든지 뭐 그렇겠죠. 왜 노인인데 내가 웬 돈이 필요해? 이래가지고 은행에서 안 줍니다. 그럼 우리가 늙으면 어떻게 되냐? 모든 생활을 자식들이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러면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럼 자식 보고 “돈 좀 줘” 하면, “엄마 돈 주면 돌아다니다가 길 잃어버려 못 나가.” 딱 이래 버립니다. 전부 차단해 버립니다. 차도 자식들이 있을 때는 같이 움직이지, 다른 거 없습니다. 모든 생활, 친구 다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것이 인생입니다.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그때까지 막 남하고 싸우고 아동, 바동 막 했는데, 아이고 그럴 바에는 양보하고 복이나 좀 지으십시오. 양보해야 합니다. 양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양보해도 여러분 중요하지만 양보해도 무엇이 들어갑니까? 이것이 들어갑니다. 양보에 말씀 은자가 들어갑니다. 말씀 은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하되 하늘과 땅의 말씀을 입으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이것이 허경영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점지한 이것이 지할 전자입니다.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십자가 전하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마방진에 있지 않습니까? 세상 경자, 세상을 편안하게 합니다. 이것이 왜 서울 경자가 세상 경자일까요? 여러분 아십니까? 세상 경자는 옛날에 로마는 로마 수도만 있지 로마 전체가 로마가 아닙니다. 도시 국가입니다. 미국 가보십시오. 워싱턴, 뉴욕 몇 개뿐입니다. 시하고 나머지 전부 초원 지대 농부들이 있고 사람이 없습니다. 도시 국가기 때문에 수도 이거 빼면 아무도 없습니다. 이것이 세상입니다. 미국에 가서 뉴욕 하면 뉴욕 말고는 가보면 시카고 하고 몇 개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미국입니다. 땅이 넓으면 뭐합니까? 캐나다가 넓으면 뭐합니까? 가서 오타와. 캐나다 수도가 어디입니까? 오타와. 그거 하나만 사람이 보글보글 하지, 나머지 전부 수비입니다. 어떤 놈이 쳐들어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전체입니다. 그래서 수도가 전체라는 말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그 자입니다.
양보와 신뢰: 스위스의 사례
양보하는 것은 말입니다. 이 양보는 아까 말한 교만하지 않은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는 그 사람이 양보를 가지고 있는가, 양보하는 매너가 있는가, 이것을 따집니다. 그것을 에티켓이라는 다른 말로 바꾸면 에티켓이 또 다른 말로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무엇일까요? 매너,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무엇일까요? 신뢰입니다. 스위스 사람들한테는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돈을 많이 흡수하겠죠. 그 스위스는 코딱지만한 나라입니다. 조그마한 나라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왜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돈 많은 놈들이 거기다가 돈을 다 갖다 주겠습니까? 신뢰가 있는 것입니다. 신뢰가 있는데, 그 사람들하고 밥을 먹어버립니다. 엄청나게 매너가 이것입니다. 그런데 에티켓이 있는 사람들은 거기 가서 쪽을 못 핍니다. 매너 앞에 아주 로마 교황의 경호 부대가 어디 사람입니까? 스위스 사람입니다. 절대 안 씁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이런 전쟁이 날 때 교황을 지키는 세력은 독일 사람들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이면 교황을 죽여, 암살해버립니다. 스위스 사람은 한번 자기를 고용한 사람을 배신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그것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이 스위스에 돈을 맡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독일 사람은 스파이 노릇을 합니다. 교황을 죽여라 이러면 그냥 밥에다가 약을 넣어버립니다. 근데 스위스 사람은 아무리 돈을 많이 주고 교황을 좀 죽여달라고 해도 안 죽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최상위급의 신뢰를 스위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럽의 최고 가문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왕이 다 했습니다. 거기서 전부 스위스와 사돈 관계를 맺은 오스트리아, 그 옆에 있지 않습니까? 오스트리아, 그다음에 독일, 프랑스. 이것들이 전부 스위스의 딸이 가서 시집가고, 스위스에 그 가족, 그 있는 왕족들이 전부 거기서 다 영국 왕 며느리로 가고, 이렇게 서로 얼기설기 되는데, 그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와 연결이 안 된 자는 종자가 매너가 떨어지는 자들입니다. 신뢰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쪽으로 올수록 신뢰가 중국으로 오면 신뢰가 땅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한국까지 오면 신뢰가 무엇일까요? 제 아버지도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스위스가 그렇게 오스트리아, 그 그 사람들이 음악도 발달돼 있고, 건물도 아름답고, 그 사람들은 오직 집을 하나 지어도 대리석을 쪼아서 몇 천 년 살 집을 짓는 것입니다. 건물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을 딱 봐도 신뢰가 갑니다. 음악을 하나 들어도 아, 빈 음악 오케스트라 하면 알아줍니다. 오스트리아나 스위스는 알아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들은 양보 대단합니다. 양보. 그래서 로마 교황이 정권이 박 전 세계 정세 흐름에 따라 위험하지 않습니까? 항상 교황 없애려고 하는 세력이 있지 않습니까? 스파이가 바글바글 하는데 그 안 죽고 살은 이유는 스위스의 용병, 교황을 지키는 것입니다. 옛날에 교황이 위기에 빠졌을 때, 스위스 병사들만 도망을 안 가고 나머지 이태리 병사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스위스 병사들은 끝까지 교회를 지킨 것입니다. 그 이후부터 로마 교황청은 스위스 사람 외에는 경호원을 안 씁니다. 다 배신을 합니다. 이것만 주면 죽인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전 세계인들이 돈을 스위스에 맡기지, 딴 은행에 잘 안 맡겼습니다. 우리나라 정신도 스위스에 부자가 있느냐 없느냐, 있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바로 스위스 사람은 땅 덩어리 코딱지만한데 전 세계 돈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사라고는 말입니다. 시계, 우리 손목 시계. 그거 만들어서 먹고 삽니다. 공업도 없습니다. 환경 파괴하는 것도 아는 시계도 집에서 수공으로 만듭니다. 조그마한 간에, 근데 그것이 세계 최고 시계입니다. 우리처럼 큰 공장 있습니까? 그럼 자연 파괴한다고 해서 안 합니다. 근데 그러면 시계가 틀려 버리면 큰일 나는 것 아닙니까? 그 시계가 신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고장이 안 나고, 딱딱 시간이 오차가 없는 것, 정확합니다. 그래서 스위스에 있는 사람은 정밀하고,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딱 보여주는 것입니다. 근데 스위스 사람들이 신발 만들어서 막 팔면, 아, 신발 밑창이 확 떨어지고 이러면, 스위스 놈 새끼들 그런 거 안 만듭니다. 절대 안 만듭니다. 팔에 탁 차고 다니면서, 어머나, 스위스 시계는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한번씩 양복에 쓱 닦아주고, 그러다 호 불어가면서 또 닦고, 그렇게 하는데 있지, 구두, 구두 밑창은 이런 거 안 만듭니다. 그 신뢰 때문에 상품도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은 안 만듭니다. 다이아 빵꾸 나는 이런 다이아 안 만듭니다. 빵꾸 나면서 사람 욕 먹지 않습니까? 아이, 새끼들 다이아를 어떻게 만들길래? 그러니까 그러면 절대 안 만드는 것입니다.
광천 불로수와 소형 모듈 원자로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이재 께서 말씀하신 자연 축복으로 광천 불로수를 소에게 먹이면 그 소에게서 나온 우유는 천연 불로유가 될 수 있는지요? 원료가 다르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금 현재 시중에 파는 물, 생수도 있지만, 보통 플라스틱 통에 들어 있는 물들이 미세 플라스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 미세 플라스틱은 뇌에 자꾸 쌓이면 종양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것을 먹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는 저 오래된 광천수는 플라스틱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플라스틱이 없었으니까 그것이 얼음물이 올라온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음물이 나는 뭐, 뜨거운 물이 올라오는 경우는 온도 때문에 올라올 수가 있습니다. 저 얼음 물이 뭐 때문에 모아 없는데 올라오는 바위를 뚫고, 여러분 궁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신인이 최고로 더 고갈 때 우리 아버지 사형 받은 날 불로수가 터졌습니다. 광천수가. 우리 아버지 지금 백궁에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우리 대천사들이, 아이 저 왜 신인님을 저 고생을 시켜요. 이제 광천수 하나 보내 줍시다. 우리 아버지가 떼를 썼든지 뭐가 있겠죠. 백궁에 있는 우리 대천사들이, 아이 그래도 신인님은 고생을 더 해야 합니다. 또 뭐 잡아 넣어서 또 고생을 좀 더 시켜야 우리 신인님 클라이맥스가 있죠. 아주 저 나무에 이도령과 춘향이처럼 좀 아슬아슬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왜 물은 왜 보내요? 또 이런 반대파도 있겠죠. 한쪽에서 아 보냅시다. 그 아, 그 물은 좀 아껴 놔야지. 그것을 왜 보내요? 이런 사람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뭔가 왜 우리 아버지 사형 받은 날 그것이 나옵니다. 그것도 좀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냥 물이 아닙니다. 광천수의 비밀은 내가 이야기 안 합니다. 이야기하면 나에게 또 시비 거니까. 그냥 여러분이 잡으면 됩니다.
소형 모듈 원자로의 안전성
다음은 중랑의 조은이 천사님에 차세대 에너지라 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의 기술이 곧 활용화 된다는데 하늘궁에서 보기에는 안전한지요? 지금 스위스 방금 우리 스위스 이야기했습니다. 스위스도 이제 에너지 때문에 태양열과 스위스는 넓은 지역이 없습니다. 산악 지대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듈을 설치할 때가 없습니다. 그러면 관광지를 망쳐버립니다. 막 모듈을 설치하나 보십시오. 우리는 저 서해바다 막 이런 데다가 바닷가에 막 벌밭에다 막 모듈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듈을 설치하면 모듈에서 납이 나와서 그 토양을 버려버립니다. 그러니까 스위스 사람이 그것을 좋아하겠습니까? 어머, 천연 에너지를 썼다가 우리 스위스 작은 땅이 오염되겠다 이래가지고, 야 이럴 바에는 천연 에너지 안 하고 열 에너지를 이용하려다가, 이것도 오염되겠다 이래서 만든 것이 무엇일까요? 핵발전소를 만들어야겠다고 했습니다. 스위스도 핵발전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바뀝니다. 가장 환경 파괴가 적은 것입니다. 근데 사고가 나면 스위스 국민 전체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완벽한 원자로는 청정 에너지 중에 대단한 것입니다. 솔라 다입니다. 근데 솔라는 자동차나 비행기 이런 건 쓸 수 있는데, 국가적인 발전하는 데는 약합니다. 부정합니다. 근데 아프리카 같은 데는 솔라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스위스 같은 데는 산악지대 되고 막 춥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태양 솔라가 약합니다. 그 천연 자연, 그렇다고 풍 바람을 이용해서 하는 것도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잘. 그 사람들 깨달은 것이 무엇일까요? 야, 핵발전소를 해야 우리가 청정해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핵이 소형 모듈 원자로가 유행할 수가 있습니다. 원자로 관리 체인은 까다롭습니다. 소형 모듈 원자로가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제 근데 저것이 소형 모듈 원자로도 어려운 것이, 소형 모듈 원자로를 만들려면 물이 있어야 합니다. 물은 왜 그러냐면 원자의 열이 원자로 열이 올라갈 때 물이 들어가서 온도를 조절해 줘야 하거든. 그래서 중수로, 경수로가 있습니다. 원자로는 경수로와 중수로 있는데 둘 다 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바닷가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해 바다가 중국의 원자로가 몇십 개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나온 물을 얼마나 버리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블로유의 비밀과 개인 제작의 자유
그것을 막는 것은 블로유입니다. 이런 것이 뭐가 회의 있다고 해도 나에게 시비 겁니다. 내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나중에 원자로가 터졌다, 뭐 어디 저기 월성 원자로 터졌다 이러면 여러분들은 그것을 발라야 합니다. 먹고 바르면 끝입니다. 그것을 안 먹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녹아내려 버립니다. 얼굴이 녹아내려서 해골만 남습니다. 금방 해골만 남는 것입니다. 원자로 열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 내가 왜 블로유와 블로수가 나오는지 여러분 나중에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누가 나보고 블로유 파냐고 합니다. 우리가 안 팝니다. 근데 블로유를 왜 사는 사람이 미친 사람입니까? 우유 사서 집에서 허경영 쓰면 되는데 뭐하러 삽니까? 왜, 왜, 왜 사고 팝니까? 맞지 않습니까? 블로유는 매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자 해먹으면 됩니다. 내가 풀어 놨지 않습니까? 내가 나중에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에서 큰 우유 회사와 제휴해서 아예 블로유를 만들어 버리면 그때는 개인이 못 만들어 먹게 내가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지금은 풀어 놨습니다. 아무나 해도 블로유가 됩니다. 그때는 아마 우유 공장들이 허경영 씨 개인이 만들어 먹는 것을 막아줘야 합니다. 이러고 사인해 줘야겠죠. 개인들이 하는 것은 되지 마라. 이러면 돼 버립니다. 나는 허공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허공을 지배하면 그것이 이루어져 버립니다.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개인들이 만드는데 관리하지 마라. 내가 또 말을 해버리면 이것이 또 법이 돼버리니까 지금은 개인들이 만드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근데 내가 어느 미국 회사하고 계약을 했다. 그것을 넘겼다 이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로열티가 나오니까, 개인이 만들어도 안 됩니다. 거기만 되게 해라. 이러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나는 이 공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실제 공간, 내가 말한 대로 돼버립니다. 말한 대로 됩니다. 어머, 여기서 광천수가 좀 쏟아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오는 것입니다.
안티도 먹을 수 있는 블로수
다음은 이신자 천사님. 안티들은 블로수를 먹으면 안 되는 것이겠지요? 블로유는 싸움이나 화를 내거나 부정적인 언행을 하면 우유가 상하거나 맛이 변한 것으로 아는데, 블로수도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면 누구나 먹어도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게 되어 효력이 있는지요? 안티들도 블로수를 먹어도 관계없습니다. 블로유와 다릅니다. 블로수에는 내가 내 이름을 안 적어 놓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먹을 수가 있습니다. 블로수가 안 변합니다. 안티들 먹어도. 우리는 며칠 전에 이야기해 줬습니다. 법성 원융 무이상이라고, 생각이 나는데 법성 원융 무이상 이야기했습니다. 며칠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음에 제법 부동 본래적이라고 했습니다. 본래적이고 제법 부동 본래적이고 했는데, 바로 그것이 우리가 안티가 안티 아닌 사람과 높은 세계에서 보면 같습니다. 그것도 인간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법 부동 본래적이라는 말입니다. 또 법성 무의, 법성 원융 무이상입니다. 그러니까 며칠 전에 내가 한번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이야기했습니다. 무위가 아니고. 그러니까 실제 모든 제, 모든 우주의 성질은 둘이 없습니다. 둘이 없습니다. 아까 그랬죠? 물에서 XY 나오고. 거기서 세포가 나오고, 남자와 여자가 나옵니다. 그리고 동물과 인간이 나옵니다. 더 지나면, 영성이 있는 인간이 되고, 그 지나면 천국까지 갑니다. 그것이 물에서 천국까지 가는 코스입니다.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법성 원래 융화되기를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악인이다. 선인이 선악이 없다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상 올라오면 선은 하나입니다. 진가, 진짜가 있고, 진리가 있고, 가짜가 있지 않습니다. 진리, 선악. 선악이 같다는 말입니다. 진위가 같습니다. 아름답고 추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추는 못생긴 사람입니다. 그런데 못생긴 산에 가면 생긴 소나무가 묘자리를 지킵니다. 잘생긴 소나무는 집 짓는다고 다 베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꼬불꼬불한 것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이 예술적입니다. 쭉쭉 뻗은 나무는 다 베어버리고, 그러니까 못생긴 나무가 묘자리를 지킨다고 합니다. 시골에 가면 공부 잘한 놈은 도시로 다 가버리고, 공부 못한 사람이 조상 성묘하고 벌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서 보면 집안 사람입니다. 근데 그 집안은 질질이 뭘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못난 사람이 묘자리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못난 소나무가 묘자리 옆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잘생긴 것은 다 피해가 버립니다. 색깔이 하늘하고 그렇겠죠. 그래서 아름다운 나무 다 베어버리고, 추한 사람이 오히려 시댁을 지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오미가 루이라는 며느리에게, 나는 좀 못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가면 도저히 먹고 살 길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시어머니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고, 시어머니 나라가 내 나라고, 나는 시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시어머니를 잘생긴 것 같습니다. 얼굴이 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루은 그 잘생긴 시어머니를 떠나면 도대체 얼굴 들고 못 다니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밥 한 끼도 못 얻어 먹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미’ ‘선악’, 미추, 그다음에 무엇이 있다고? 애정, 사랑하는 것하고 미워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것, 미워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제일 미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부부가 집에 들어가는데 아침까지 조용한 집, 안 싸우는 집. 이것은 서로 간섭을 안 하는 것입니다. 완전 남, 이제 끝난 사람들입니다. 소리가 나고 뭐가 가고 댕강댕강 이러면 애정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남자가 이미 기가 다 빠져 가지고 중환자가 돼버리면 마누라한테 소리도 안 합니다. 그냥 서로 무관심입니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 노래도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법성원 무상하고 내가 같은 것을 또 하나 이야기해 준 것이 있습니다. 제법, 부동, 본래적이고. 그래서 제법은 서로 절대 제법은, 모든 재라는 것은 모든 법입니다. 제법은 부동입니다. 제법은 부동입니다. 본래, 본래는 무엇이냐? 본래는 아무 흔적도 없다, 고유하다는 말입니다. 원래는 고요한, 고요하다는 말은 마음이라는 소리입니다. 마음에서 모든 법은 원래 마음에서 선한 놈, 악한 놈 막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마음은 가만 있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가 거기다가 막 꿈을 집어넣어 가지고 거기다 교만을 집어넣어 가지고 뭘 만들어냅니다. 근데 원래는 조용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그 집에 들어갈 때, 포복해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마누라가 예쁘면 갑자기 마누라가 화장을 하고 있으면 기어가라고 했습니다. 기어가다가 범인을 잡았습니다. 잡았을 때, 그 역술인이 마지막 점쟁이가 안 해 준 말이 무엇일까요? 인자 유복이 말입니다. 참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을 참았으면 복이 되는 것입니다. 참았으면 그 사람도 다시는 안 그럴 것이고, 그것이 복이 될 텐데, 못 참아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살생한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업이 되지 않습니까? 내가 저것을 며칠 전에 이야기했는데, 어제 이야기했습니까? 그런데 벌써 오늘 머스크 때문에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머스크에 빠져, 내가 이렇게 강의에 나가버리는 것은, 누구처럼 뭐 많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니까, 떠올려서 자꾸 또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남편이 잘못한다고 따지고, 아내가 잘못한다고 따지면 안 됩니다. 그것 원래 잘못하는 것이나 잘하는 것이나 같은 것입니다. 쓸데없는 마음에서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닷물은, 파도와 바닷물은 파도가 위에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 깊은 파도가 우리 마음인데, 괜히 위에서 바람이 이리저리니까 춤추고 난리 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서핑하는 놈이 와가지고 또 서핑하면, 윈드 서핑 한다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밑에서는 그런 것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본래 마음은 누구나 선한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다 선한 자인데, 그 사람들이 맡은 임무가 악인의 임무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리석은 것은 이 지구에 와서 신인을 만났는데, 행운의 기회를 놓친 것이 악운인 것입니다. 안티가 악하다 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기회를 뺏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버리면, 내 세상에 여러분 있을 동안에, 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본향으로 못 가는 것입니다. 나그네로 또 두리 생활을 하숙생 누구입니까? 그 최희준이 하숙생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 하숙생은 너무너무 고뇌가 심한 것입니다. 이러고 나면 요양원 이러고 나면, 요양 갈 것을 왜 그렇게 분주하게 이뤄냅니까? 낮에 가보면 누구나 요양을 갑니다. 아니면 뭐 혼자 집에 들어앉아 있으면 죽든지, 둘 중에 하나이지 않습니까? 죽지, 딱 세 가지입니다. 병원에서 죽든지, 길에서 죽든지, 여기에 가서 죽든지. 그런데 그게 다 고독한 것입니다.
천사의 현현과 치유의 기적
다음 질문, 시간상 이것만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도 간단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울산의 박정 천사님. 남편이 새벽에 나갔는데 하늘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인이 있었고, 눈부시게 10초 정도 있다가 사라졌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고 남편이 얘기하십니다. 저희 부부는 하늘궁에 같이 다니고 있고, 축복 명패 다했습니다. 이것입니다. 저것은 천사입니다. 불이 불식간에 보이는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우리 회원들은 많습니다. 천사가 그 사람의 무슨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 천사를 보면 하루 종일 생각 나겠죠. 그러면 하루 종일 다른 잡념이 안 들어갑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화두가 딱 혀 버린 것입니다. 밝히니까 그날은 부부 삶도 못 합니다. 왜? 그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하겠죠.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 둘이서 자꾸 이야기하면서, 어머 천사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나 봐서 하면서 두 사람 사이가 좋아지겠죠. 나빠지지 않습니다. 근데 기분 나쁜 꿈을 꾼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생시에 보는 것은 천사입니다. 그래서 전쟁터 가서 죽을 사람은 그런 천사가 안 보이고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시커먼 것이 휙 지나가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그날 가서 전쟁터에서 죽는 것입니다. 근데 어떤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손짓을 한다거나 이러면, 그건 그 사람만 살고 다 죽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몽땅 들어갔는데 수류탄 던져서 다 죽었는데, 한 사람만 딱 살아난 것입니다. 근데 그 사람은 할머니가 꿈에 죽은 할머니가 나타나서 손을 막 흔들고 합니다. 수류탄이 날아다녔는데, 앞에 있는 애들이 몸이 다 수류탄을 막아 줘, 그 사람만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죽은 줄 알고 다 가버립니다. 근데 나중에 깨보니까 자기 위에 막 시체가 덮여 있는 것입니다. 다 맞았습니다. 자기에게 맞을 것을, 그 사람들이 방어해 준 것입니다. 일부러 한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그 사람들도 막 엎어뜨리다 이놈이 제일 밑에 엎어뜨렸겠죠. 위로 막 엎어졌는데 안 죽었는데, 위에서 쳐, 전부 시체. 지나갑니다. 피 바다니까. 근데 나중에 정신 차려 보니까 자기는 안 죽은 것입니다. 근데 그 할머니가 나타나서 막 손을 흔든 것이 좋은 꿈입니다. 빨간 선녀 천사가 나타난 것, 좋은 꿈입니다. 여러분들이 꿈에 내가 나타나면 엄청 좋은 꿈입니다. 내가 막 재가하는 꿈을 봐도 좋은 꿈입니다. 왜? 간 자는 돌아옵니다. 간 자는 언제나 돌아오지, 영원히 갑니까? 그러니까 어떤 물도 신인의 얼굴만 보이면 좋은 꿈입니다. 얼굴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신인의 얼굴만 보이면 좋은 꿈입니다. 내가 얼굴이라고, 여러분도 자기에게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레벨 내려갑니다. 내가 한번 볼 것입니다.
블로유와 블로수의 치유 사례
가수님 노래 듣고 체험사례. 체험사례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오늘 다른 가수들은 저 가수만 부르고, 다른 가수는 끝나고 나서 재밌는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맨날 나오는 것만 부르니까 이 사람들은 피곤합니다. 그러니까 끝나고 나서 노래를 부르면은 무엇이 나옵니까? 유행가를 마음대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동현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사랑 영성센터 강동현 천사입니다. 어제 저녁, 8월 17일 저녁 식사로 오리를 먹기로 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맛있게 식사를 마쳤지만 시간이 지나자 예상치 못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엉덩이 쪽에 두툼한 사마귀처럼 생긴 것이 여러 개 나타나기 시작했고, 점차 가려움증이 심해졌습니다. 그 가려움은 밤새 지속되었고,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로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두드러기 증상은 허벅지로까지 퍼지며 더욱 큰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당혹스러움과 불안감이 몰려왔지만, 그 순간 문득 생각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1년 반 전에 직접 만들어 두었던 블로유. 가려운 두드러기 피부에 발라보았는데, 놀랍게도 증상이 빠르게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 시간 정도 후에 두드러기와 가려움이 완전히 사라지고 피부가 깨끗하게 회복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 놀라운 치유의 경험은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피부가 회복된 것은 블로유의 효과와 더불어 신인님의 은혜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신인사랑 영성센터 강동현 천사, 신인님 허경영. 여러분들이 경험을 해봤습니다. 내가 뭐라 하면 또 시비 겁니다.
블로유와 블로수의 다양한 효능
다음은 춘천의 조성균 천사님 블로수 블로유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번쩍 광채 축복 체험 이후에 다양한 체험이 있지만 일부만 보내드립니다. 축복받고 제가 직접 만든 블로유를 꾸준히 먹으면서 대학병원에서도 못 고친 전신 피부 가려움증, 특히 심한 두피 가려움증이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매일 허경영을 수백 번씩 부르면서 성대 문제도 해결되고 발성도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블로수를 계속 먹으면서 10년 넘게 120 정도였던 공복 혈당이 87로 내려가고, 145 정도 나오던 혈압도 110에 60으로 내려갔습니다. 집사람은 명할 때 신인님께서 에너지로 간을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지금은 마음 놓고 뽀뽀도 할 수 있습니다. 블로수를 마시면서 비만과 중성지방이 좋아져 약을 끊었고, 여성 호르몬이 나오는지 끊겼던 생리도 다시 하고, 젊을 때 입던 치마를 입고 다닙니다. 50대 중반에 의심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주신 신인님 감사합니다. 하늘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블로수나 블로유가 어떤지는 내가 말하지 않고, 경험자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상당히 당뇨병이나 이런 것을 약으로 고치기가 좀 어렵습니다. 블로수를 팔지 않습니다. 블로유는 그냥 줍니다. 물론 여러분 서로 택배로 보내주고 뭐 그런 건 관계없습니다. 노는 사람은 그거라도 갖다 주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택배비 받았다고 나에게 주는 돈 아닙니다. 택배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직접 갔다가 택배회사 배송, 그러니까 택배가 안 됩니다. 배송을 해주니까 비를 받는다고 해도 우리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전부 무료로 막 실어 갑니다. 돈 안 받습니다. 블로유는 저렇게 집에서 만들어 먹지, 뭐하러 블로유를 삽니까? 이것을 누가 덮어씌우려고 와서 우리 블로유를 몽땅 한 차 실어 갈 것 같죠? 나는 왜 가져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나중에 법적으로 할 것입니다. 연구하고 있는 블로유를 왜 가져갑니까? 왜 뭐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가져오라고 그 압수 품목에 그것이 왜 들어갑니까? 내가 뭐 블로유를 가지고 어디 팔았습니까? 누구를 줬습니까? 나는 내가 실험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또 모든 회원이 나에게 뭐, 100개, 200개씩 실험 좀 해달라고 맡긴 것 아닙니까? 근데 그것을 왜 가져갑니까? 내가 먹으려고 해놓은 것도 아닌데, 내 것도 아닌데, 가서 테이프 붙여놓고 못 만지게 하고 그럼 됩니까? 내가 적절한 때에 관계 기관 간부들이나 모든 것을 내가 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밥 먹고 할 일이 없습니까? 아니 내가 하지도 않는 것을 왜 와서 했다고 말입니까? 뭐 블로유를 내가 팔기 위해서 블로수를 팔았습니까? 조작해서 만들어내는 증거는 전부 가짜입니다. 무에 없이 가는 신인이? 그건 뭐하러 물을 팝니까? 무에 없이 가는 신인이 뭐 때문에 블로유를 팝니까? 블로유 뭐가 남는다고 자기들이 만들어 먹으면 되는데? 스티커도 나는 이제는 그런 거 없습니다. 아무 관계없습니다. 스티커는 아무 여러분 아픈 데 붙이는 것이지, 그거 뭐 블로유 위에 내 이름은 쓰면 됩니다. 우유든, 물이든 내 이름만 있으면 되는데 뭐 때문에 스티커를 팔아먹습니까? 나에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아무 어떤 것도 혐의가 없는 사람을 조작해서 만들다가는 내가 그냥 잊지 않을 것입니다.
광천 감로수의 기적과 세례의 의미
다음은 광주 전남 영성 센터에 서복순 천사님 블로수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저는 전남 영성센터 서복순입니다. 신인님께서 내려주신 축복과 명패를 한 후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하늘궁에서 주시는 광천 감로수를 먹은 후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20년 전부터 제 겨드랑이에는 아주 크고 단단한 혹 같은 덩어리가 있어서 불편하고 신경이 쓰였습니다. 무서워서 병원에 못 가고, 운동도 해보고, 건강식품도 먹어보고, 기치료도 해보고 참 많은 것을 해봤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광천 감로수를 하루에 2L 정도를 한 달 정도 먹고 보니, 그 크고 단단하던 혹이 얼음 녹듯이 모두 없어지고, 겨드랑이 살이 말랑말랑해져서 너무나 기쁩니다. 광천 감로수 맘껏 먹을 수 있게 해주시고, 광천 감로수 세례를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내가 그 광천수로 여러분에게 세례를 줍니다. 그것은 세례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그것을 불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내가 ‘물 한 통, 한 잔이 한 바가지가 1조가 된다’ 이런 말 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말입니다. 그것은 1조에 판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우리가 광천수가 이렇게 갑옷이 있다. 이것을 우리가 세례를 받는다 하면 우리는 몸이 좋아진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내가 ‘1조 내 나를 부르나?’ 아닙니다. 그것은 그만큼 물을 귀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우리 많은 물을 오염시켰습니다. 그러나 우리 광천 감로수는 절대 우리가 물을 오염된 데 써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아주 소중하게 아픈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는 건 괜찮은데, 그 물을 막 하수도에 버리고, 아니 씻고 버리는 건 괜찮습니다. 아랫도리가 안 좋은 사람들은 물에 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9시 먹은 분이 그냥 좋아진 적이 많습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물은 버려야 합니다. 버려야 되지만, 마시고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냥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얼굴이 전부 환해지고 좋아졌습니다. 근데 서운한 것은 나는 맨날 여러분에게 세례를 주는데, 나는 한 바가지도 못 들면 써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져보면 환해지고 나는 뭐 점점 그러면 골치 아픕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 아주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신인의 에너지 링크와 치유
다음은 인천의 강연 천사님, 신인님 에너지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에너지 받은 사례입니다. 어제 8월 31일 12시 13분에는, 올해 88세 아버지께서 정신이 나간 것 같다며 안동성소 병원 응급실로 급히 옮긴다고 해서 통화 후 대천사 이영숙님께 전화드리고 문자 보내고 1시 7분, 신인님께서 에너지 넣어 주셨다는 이영숙 님의 문자를 받고 1시 24분 다시 형에게서 전화가 와서 아버지 의식이 돌아왔답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바로 내려가려던 버스 예매 취소하고 다시 감사 문자 드리고 상담비 이체해 드렸습니다. 어제 여러 가지 검사로 수십만 원 드렸으나, 깨어나시겠습니까? 주신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듭니다. 어제 다시 원래 요양 병원 계시던 자리로 돌아오셔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급하다고 전화가 올 때는 내가 바로 에너지 넣어 줍니다. 그러면 대부분이 999%가 다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대부분이 다. 나는 안 보이는 세계와 링크가 된다고 했습니다. 통일장이라고 하면 잘 못 알아듣습니다. 링크, 이것이 영어로 하기 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인이 모든 사람과 링크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안동 병원에 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이냐 딱 하면, 내가 바로 링크로 그 사람 뇌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특수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럼 거기서 다시 금방 깨는 이런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주 언급이 있을 때는 전화를 내가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 통일장이론으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링크는 연결입니다. 궁합이라고 해도 좀 더 이상하고, 그래서 영어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영어로 링크라고 하면 외국 사람이 금방 허경영 모든 에브리 링크, 허경영은 링크맨이다. 모든 것과 링크가 된다. 통일장이론 말, 중국말 해도 알아듣습니다. 다 알아듣는 것, 링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신인이 에너지를 넣었을 때만 그렇습니다. 여러분 경험해 봤습니다. 저기 보면 외국말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내가 많이 쓰는 외국말 많습니다. 콧 감자는 어디 말입니까? 전부 유럽 말이나 아시아 말이 외국 말을 전부 저기 내가 적어 놨습니다. 근데 어느 나라 말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모든 사물이 빨 때도 그 말 알아들을까요? 알아들을까요? 다 알아듣고, 이 건물도 알아듣습니다. 그러면 답을 탁탁 줍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링크입니다. 링크가 탁탁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확장과 세계 황제
가수님 노래, 강옥기 노래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 대박 났네 그리고 공경합니다. 두고 듣겠습니다. 우리 강옥기 대천사, 옷은 수시로 바뀝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대박 열차 통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 보자.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공경합니다! 맞아요, 비행접시 접시. 공경합니다. 미국 갑니다. 방금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돈을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심 떨리던 허경영. 인류의 동물!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랄라 랄랄랄라.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허경영. 점 떨리는 허경영. 인류에 동물! 이리 보고 저리 들리 먹는 신인님. 세계 동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경상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당신님을 공경합니다! 노래를 만들어서 이렇게 영상을 찍었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영상도 잘 만들었습니다. 무대에서도 찍었습니다. 고생을 많이 한 것입니다. 저것이 일반 노래가 아닌데 무대에서 저렇게 잘 찍어 줬지 않습니까? 또 작곡가가 얼마나 작곡을 잘했습니까! 또 작사를 누가 했는지? 작사도 잘했습니다. 세계 황제가 신인과 이야기해 보면 그것이 별거 있습니까? 세계가 이제 전쟁 안 하게 하고, 이제 머스크와 잘해서 세계를 바꿔야겠죠. 우리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움직여서 세계 그림들이나 아프리카 난민들도 구해 내겠죠. 그러면 우리는 지상 낙원을 일단 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백궁 가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겠죠? 천만 명 내외입니다. 너무 많으면 이제 하늘궁에 교통도 복잡하고, 매연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주 순차적으로 사람들이 늘어나야 합니다. 약수터도 나중에 가서 한 시간 기다리면 되는 것을 10시간 기다려 보십시오. 그래서 이것이 사람을 수용 가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하늘은 그렇게 확장해 갑니다. 정도면 한 100만 명은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100만 명 정도는 만들어 놔야 합니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열려 가지고 이제 개방이 되면 많이 오겠죠. 여러분들이 지금 아, 우리 허경영 신인이 왜 저렇게 많은 것들을 저렇게 준비했을까? 그런데 나중에는 알게 됩니다. 야,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저 장어에는 호텔을 다 사야 합니다. 다 사서 그 건물마다 전부 숙소가 돼야 합니다. 그래도 이것이 수용이 될까 말까. 그다음에 저 송 호텔도 다 사야 합니다. 나중에 알겠죠. 그러면 이제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사람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인천 공항이 많은 전 세계를 감당할 수 있게 큽니다. 공항이 아주 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1등 공항이든, 엄청나게 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충청도 국제 공항도 있습니다. 또 국제공항 여러 개 있습니다. 국제공항이 자꾸 만들어지니까, 그것이 나중에는 막 전 세계에서 몰릴 때는 국제 공항이 문을 다 엽니다. 다 그것으로 사람들이 들어와서 하늘궁으로 하늘로 몰려 오겠죠. 그 사람들의 목적은 내 얼굴 한번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세례받을 기회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세례도 받고 아주 그냥 재밌지 않습니까? 밤에 동점 하려고 하면 붙들려 가지고, 자다가도 이것만 하고 있습니다. 자다가도 나도 모르게 팔이 올라갑니다. 얼마나 많이 했더니, 잠자면서 이러고 있어 보십시오. 아이고, 아이고, 골병이 듭니다. 그래서 속으로 아, 빨리 겨울이 와야 되겠다. 재미는 있는데, 아이고, 잠자면서 이럴까 봐서 걱정입니다. 왼손으로 주십시오. 이제 왼손. 왼손은 광역이 잘 안 맞습니다. 오른손잡이, 알겠죠? 남자들은 왼쪽 팔을 많이 쓰기 때문에 오른쪽 팔이 많습니다. 오른쪽 팔은 잘 안 쓰거든. 그러니까 왼팔이 작동이 누구나 좀 약합니다. 오른손잡이, 우리는 대부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남자들 거의 다 그렇습니다. 오른팔로 쓰게 돼 있습니다. 우리 왼팔도 쓰지 않습니까? 쓰는데 정확도가 덜 따라갑니다. 학교에서 글씨 쓸 때도 오른팔로, 강의 쓸 때도 오른팔로 쓰지 않습니까? 오른팔로 쓰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의 역사와 신인의 봉사
무료급식 영상 아니면은, 끝나고 노래 하니까, 끝나고 노래 하니까 무료 급식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 영상 보여줍니다. 무슨 여러 무료 급식 회사들이 있겠지만 그 사람들은 후원금을 100% 의지해서 합니다. 내 것이 이렇게 직접 영험을 해가 이익을 가지고, 무료 급식하는 데는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이 내는 후원금은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 복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 안 되는데 실제 내가 많이 했습니다. 내가 직접 이렇게 강연을 해서 번 돈으로 급식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일반 무료 급식하는 곳들은 모금을 해가지고 그거 가지고 운영합니다. 그거 가지고 자기들은 유지비를 쓰고, 그거 가지고 모금을 합니다. 그러니까 거의 다릅니다. 우리는 최고의 무료 급식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 그룹 회장이 자기 직원들한테 1억 준다고 그랬죠. 그 사람도 무료 급식 없이 해야 합니다. 자기 직원만 챙기면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혀 나와 관계 없는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배고픈 사람 한 사람한테 해 준 것이 하늘에 있는 우리에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굉장히 그런 점에서 하늘궁에 하는 것은 뜻이 깊습니다. 제가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다는 것, 그때 제가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는 이름을 중앙일보에서 붙여줬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모든 기록을 거기서 가져갔습니다. 제가 그 기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평가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 신문 기사를 중앙일보에서 보여주면 한국의 페스탈로치 허경영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40살 때인데 18년간 했다고 그랬습니다. 제가 22살 때부터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기사가 원래 중앙일보 기사인데, 40살 때 그때 제 나이가 0원으로 돼 있는데, 10년 전부터 그렇게 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22살 때부터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22살짜리가 무료 급식을 합니까? 아닙니다. 하늘에서도 와서 제가 혼자서 요기와집 만들어서 혼자서 무료 급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보고 뭐, 사기를 쳤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1년에 20억을 무료 급식 없이 하는 사람이 사기치겠습니까? 세금을 또 냅니다. 몇 십 퍼센트 냅니다. 그 나머지 가지고 건물들을 넓혀야 합니다. 땅 넓혀야 합니다. 준비한 것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무료 급식, 그나마 적금을 안 하고 무료 급식으로 다 없애버립니다. 1년에 20억, 그거 여러분 벌려고 해 보십시오. 큰 돈입니다. 18년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 내 나이,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나이 몇 살입니까? 저때 한번 보십시오. 40세. 확대해 보십시오. 다 한 것입니다. 이것 줄 좀 주십시오. 이것 지봉 어쨌습니까? 왜 그렇게 빨리 합니까? 어디 있습니까? 아까 나이 나오는 것 40세, 여기 있더라고. 이쪽에, 여기 나이 어디 있었지 않습니까? 보면 요거 요거 요거 확대해 보십시오. 인간성 회복 운동가 40세 맞습니다. 40세 나옵니다. 그러면 18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면, 몇 살부터 한 것입니까? 22살. 여기 이 사람이 내 기록을 다 가져갔습니다. 신문사 있습니다. 이것이 월 주간, 중앙이 주간, 중앙에 났던 기사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40살 아시죠? 중앙에서 뭐 이렇게 나이를 아무 속이나 그럽니까? 40살 때니까, 이미 내가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던 것입니다. 나하고 밥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입니다. 여기, 여기 나입니다. 오래됐습니다. 요거 요거 아까 그 사진 띄워 보십시오. 요거, 요거, 요거 확대해 보십시오. 왜 인간성 회복 운동가라고 그러냐면 요것이, 경입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입니다. 여기 보면 요것이 명동 성당입니다. 내려 보십시오. 경실련 명동 성당 앞에서 내 데모하고 있습니다. 코트 입은 사람이 나입니다. 사람이 저 감사원에 옛날에 유명한 감사관, 감사관 화제가 됐습니다. 요 사람, 그다음 요 사람 알죠?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여기 정치인들입니다. 내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그때 수서 사건 재수사 촉구, 말 유착 부패 척결하고 있습니다. 1991년 2월 2일 수서 사건 비리 규탄대회를 파고다에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실련 회원들이 명동성당까지 가며 행진한 규탄 외치고 있습니다. 영포가 허경영 경실련 중앙위원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 앞에 이문옥 감사원이 감사하는 모습이 여기 있습니다. 이문옥, 내 앞에 이 사람이 이문옥 감사관이었습니다. 그때 유명했습니다. 동아일보 3월 1일자 신문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오늘의 한국인에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내가 활동을 민중당 때부터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경실련에 처음에 시작할 때 내가 거기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역사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맨날 그냥 이런 인간성 회복 운동만 하고 다닌 것입니다. 무료 급식하고 인간성 회복합니다. 저런 저 사진이 왜 갑자기 나왔습니까? 이것 무료 급식 이제 하는 것, 여기 여자도 있죠, 남자도 있죠. 이것이 서울역입니다. 무료 급식 하고 나서 내가 이 사람 달래는 것입니다. 술 먹고 그 사람, 내가 그러지 말라고 내 달래는 사진입니다. 이것이, 여기도 나, 이것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무슨 기사입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그 위에 이것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동아일보에, 그거 명동성당 아닙니까? 이때 군사 정권이 무서웠습니다. 이럴 때 명동 성당에 내가 수시로 가서 데모하던 것, 내가 엄청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안 잡혀 들어갑니다. 내가 저런 것 한 것을 모릅니다 사람들이. 내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문옥 감사관이 그때 상당히 정의로운 사람으로 알려졌었지만 막, 옷들이 두꺼워서 언제 재 갈지도 모릅니다. 이쪽에 경찰들이 막 쫙 포진해 있습니다 앞에, 그렇지 않습니까? 또 수서 사건을 가지고 또 들고 일어나고, 그러니까 나는 활동을 하는 것이 돈 버는 활동은 없고, 맨 정의 뭐 뭐 이런 것 하면서 봉사를 많이 했다는 것, 전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하고, 여기에 이런 사진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이해가 갑니다. 내가 태국에 잠롱 고도 활동한 것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늘 한국인에 나왔습니다. 나온 것입니다. 기사 뭐, 내려 보십시오. 했던 어린 시절 살 있고, 20년 동리의들이 불한 웃을 돌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신민당 부처 거처 80년, 우리나라 대통령 생사장 최연소 나이로 13대 대통령으로 선출되기 했던 허경영 씨가 그가 새로운 인간세계 운동을 호소하며 정신사적 위기가 도래하여, 말시기 2000년대의 지도자의 길을 향하여 걸음을 옮기고 있다. 그는 또한 내년 점으로 예상되는 서울시장 선거 출마 예정이다. 지난 87년 그가 대통령 후보에 나섰고, 시장 출마 역시 그가 동안지 는 인간성 회복 운동의 일인 것이다. 그가 인간성 회복 운동을 주장하는 데는 그 나름의 뼈저린 체험이 밑에 갈려 있다. 학창 시절, 수많은 거린 환자들을 해고, 수없이 병원문을 쫓겨났습니다. 내가 그 이야기 많이 했습니다. 수백 번 길거리 싸움을 말리며 뛰어들었다가 이빨이 부서지고, 가슴가 부르짖는 등 그는 오늘날 그 모든 역경을 딛고 새로운 시대의 지도자로 길을 준비하고 있다. 본진은 다 평범하지 않는 그의 삶의 행적과 그가 이 시대에는 예언적 지를 이해하며 걸쳐 연재하고자 한다. 거의 삶은 여정과 정치 철력 속에는 적어도 정신적 무정부 상태인 시대가 당면하고 있는 파국적 위기와 사회 구조적 활동 속에서 고통을 받는 수많은 대중을 치유하며, 전 세계와 함께 조화 속에 번영할 수 있는 공전의 소중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믿어지는 까닭이다. 당시, 당시 오늘의 한국인에 나를 끼워 놨습니다. 이것이 옛날입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종교적으로 많이 합니다. 그러나 내가 이 무료 급식이나 봉사를 젊어서 하던 것입니다. 계속 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주 원조입니다. 원조 무료 급식의 서울역, 무료 급식의 원조입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은 교수들이 거기에 내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활동하고 그랬습니다. 그때 이문옥 감사관이 있었습니다. 나도 이 사진을 하도 오랜만에 보니까 이문옥 감사관 얼굴을 잊어버렸습니다. 이름이 이문옥입니다. 감사관 저 사람이 그 정부 부정을 폭로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쫓겨났습니다. 감사관이. 하여튼 내가 만난 사람들은 전부 인간성 회복 운동, 사람답게 살자 뭐 이런 것을 주장했던 사람들입니다. 대통령 뭐 이것은 뭐 크게 당연히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야 일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요새는 뭐 세계 황제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붙여진 이름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황제가 되는 것 배합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황제가 돼야 세계를 먹고 살려주니까요. 그럼 이제 마지막 인사드리면 되겠습니까?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하셨죠? 감사합니다. 모든 물질과 링크가 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그리고 귀한 블로수, 그리고 축복 레벨을 주시는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수서 사건 때문에 막 데모하고 있는 명동 성당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 그 앞에서 사진 찍힌 사람은 전부 가는 것입니다. 막 잡아들일 때입니다. 전면에 안 나서려고. 다들 겁이 아니, 내가 전면에 딱 나서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있는 것은 나는 무료 급식 하던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나는 잡아가지 않더라고. 그 당시에 참, 나는 묘하게 하여튼 그 가지 않았습니다. 전면에 나섰거나 여러 군데, 그거 뭐, 지금 여야의 정치인들보다 내가 자주 고참이 정치 활동이 최고 참입니다. 경실련 만들어질 때가 옛날입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3년 전입니다. 33년 전입니다. 그때부터도 뭐 저런데 내가 뭐 선착순 깃발 들고 뭐 그냥 하고 대단히. 내가 젊을 때는요, 뭐 몇백 명이 달라 들어봐야 안 됩니다. 굉장히 강직했습니다. 그냥 내 눈치도 보면 다 도망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