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2 하354 The Seeds of Blessing and the Fruits of Judgment

심판: 지구인들이 2천 년의 시험 기간을 낭비하여, 백궁에서 더 이상의 교육은 무의미하다고 판단, 농사는 끝났음을 선언.
팔복: 2천 년 전 이스라엘 갈릴리 호숫가에서 예수로서 전한 여덟 가지 복 짓는 방법 (산상수훈)
내용: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
팔사: 팔복의 가르침을 지키지 않아 열매 맺은 여덟 가지 죽음 (말세의 현상)

2024.05.12 하354 The Seeds of Blessing and the Fruits of Judgment

The Teacher’s Day Event
2024년 5월 12일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허경영 신인에게 헌정하는 다양한 공연과 감사 메시지를 담고 있다.

  1. 스승의 날 기념 행사 시작

사회자의 개회 선언 및 신의 강연 횟수(토요 강연 1439회, 일요 강연 354회, 총 1793회) 언급
신인에게 감사와 존경의 박수 요청

  1. 피아노 연주 및 합창 (신인가)

이상숙 대천사의 피아노 연주와 합창으로 ‘신인가’ 공연 시작
신의 ‘신인가’에 대한 해설
“세계인들이 원하는 노래이자 모든 종교가 끝나는 노래”
“전 세계 80억 인구가 불러야 할 노래”
“어린아이들에게 이 세상이 지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님을 가르쳐야 할 내용”
“모든 우주의 비밀과 종교가 지향하는 바가 담겨 있음”
이상숙 대천사에게 레벨 100무 상승 부여

  1. 신의 팔복과 팔사, 구성령 설명

팔복: 2천 년 전 이스라엘 갈릴리 호숫가에서 예수로서 전한 여덟 가지 복 짓는 방법 (산상수훈)
내용: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
팔사: 팔복의 가르침을 지키지 않아 열매 맺은 여덟 가지 죽음 (말세의 현상)
내용: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현실: 전쟁, 무차별 살인, 피난민 발생 등
구성령: 신(神)이 축복으로 주는 아홉 가지 성령
내용: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심판: 지구인들이 2천 년의 시험 기간을 낭비하여, 백궁에서 더 이상의 교육은 무의미하다고 판단, 농사는 끝났음을 선언
신의 존재: 세계 황제이며, 모든 사물과 인간, 동물과의 궁합이 100점인 유일한 존재

  1. 해외 지지자들의 감사 영상 메시지

미국, 캐나다, 브라질, 영국, 독일, 스페인, 스위스, 일본, 말레이시아, 텍사스, 하와이 등 전 세계 지지자들의 스승의 날 축하 및 감사 메시지 전달
해외 영성 센터 홍보 미디어 단장 이해자에게 레벨 30무 상승 부여
영상에 출연한 모든 영성 센터 관계자들에게 레벨 10무 상승 부여

  1. 재능 발휘 공연

신성일 대천사 & 소피아리 천사: ‘하늘 가는 길’ 및 ‘백궁 여행’ 공연
신성일 대천사는 허경영 신인 덕분에 쓰레기 같은 세상에서 해방되었음을 고백
신(神)이 무료로 쓰레기를 처리하고 재활용하여 새 예루살렘 성을 세우며, 축복, 백궁명패, 대천사를 선물한다고 언급
종로 무료 급식소와 하늘궁 무료 영성소 운영에 감사 표명
문정우 미디어 팀장: 피아노 즉흥환상곡 연주
김윤주 천사 & 곽성현 천사: ‘하늘 가는 길’ 댄스 공연
금비(최비관 천사): 자작곡 ‘백궁 소원석’ 공연
녹음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허경영 신인에 대한 믿음 언급
허경영 신인은 가수가 아닌 일반인이 만든 노래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평가
최비관 천사에게 레벨 20무 상승 부여
강옥기 천사: ‘대박 났네’ 공연
허경영 신인은 ‘대박 났네’ 노래가 중독성이 있으며, 좋은 말을 많이 할수록 대박이 난다고 언급
강옥기 천사에게 레벨 20무 상승 부여

  1. 행사 마무리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독려
신의 총 강연 횟수(1793회)와 백궁 티켓 등 은혜에 대한 감사 재차 표명

팔복: 예수 그리스도가 산상수훈에서 가르친 여덟 가지 복
팔사: 팔복을 지키지 않아 나타나는 여덟 가지 죽음의 현상
구성령: 축복으로 주는 아홉 가지 성령
백궁명패: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명패
대천사: 천사 중에서도 높은 등급의 지지자

허경영 하늘궁 일요강연 354회는 어떤 내용인가? 스승의 날을 맞아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와 지지자들의 헌신적인 참여를 보여주는 행사로, 허경영이 자신을 인류를 구원할 신인으로 묘사하며 지지자들에게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내용입니다.

  1. 스승의 날 기념 강연 및 행사 소개
    허경영은 스승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신을 인류를 구원할 신인으로 소개하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1.1. 스승의 날 행사 개요
스승의 날 기념 및 감사 인사
허경영은 스승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모인 지지자들, 즉 ‘천사님들’에게 반갑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허경영의 강연 활동 및 역할 강조
허경영은 지금까지 총 1793회(토요 강연 1439회, 일요 강연 354회)의 강연을 통해 윤회의 사슬을 끊고 백궁으로 인도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고 언급했다.
지지자들은 허경영에게 큰 은혜를 입고 있다고 강조하며, 스승의 날을 맞아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요청했다.
행사 진행 계획
지지자들의 정성과 성의로 허경영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스승의 날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이상숙 대천사의 피아노 연주와 합창으로 시작하여, 다음 순서로 패단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1. 허경영의 신인론과 인류 구원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를 구원할 신인이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진리를 제시한다고 주장한다.

2.1. 신인가(神人歌)에 담긴 메시지
신인가의 의미와 중요성
허경영은 신인가가 “세계인들이 원하는 노래”이자 “모든 종교가 끝나는 노래”라고 설명하며, 인류의 마지막 종착점을 제시하는 노래라고 강조했다.
이 노래는 전 세계 80억 인구가 불러야 할 노래이며,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인의 능력과 존재론적 설명
허경영은 빛이 대기권에서 열로 바뀌는 현상처럼, 신인이 이미 지구에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것을 노래가 이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은 빛을 주고 가져오며, 시간(미래와 과거)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존재라고 말했다.
기존 종교의 한계 비판
허경영은 신인가의 내용이 기존 종교 지도자들에게는 충격적일 것이며, 그들의 역할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과거 천동설과 지동설의 논쟁처럼, 과학 시대에 신인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비유했다.
신인가 작곡가에 대한 평가
허경영은 신인가를 작곡한 이상숙 씨를 칭찬하며, 그녀에게 레벨 백모를 올려주었다.
이 노래는 평범해 보이지만 모든 우주의 비밀과 종교가 지향하는 바를 담고 있다고 평가했다.

2.2. 팔복과 팔사: 인류의 선택과 심판
허경영은 2천 년 전 자신이 제시한 팔복이 인류의 타락으로 팔사라는 악의 열매를 맺었으며, 이제는 심판의 때가 왔다고 선언한다.
팔복의 의미와 인류의 실패
허경영은 2천 년 전 이스라엘 갈릴리 호숫가에서 산상수훈을 통해 팔복을 인류에게 선물했다고 말했다.
팔복은 ‘영빈, 전국, 애통위로, 온유, 지역, 의, 다시, 긍휼, 심결, 천견, 화평자, 외핍국’ 등 여덟 가지 복 짓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인류는 이 팔복을 지키지 않았고, 그 결과 팔사라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팔사: 인류의 타락한 열매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로, 이 여덟 가지가 현재 지구를 지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존재함으로써 공포가 사라지고 기쁨이 들어섰다고 주장했다.
구성령과 팔사의 대조
원래 열매는 구성령(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으로 열려야 하지만,
현재 지구는 구성령 대신 팔사가 만연해 있다고 비판했다.
전쟁과 인류의 어리석음
허경영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예로 들며, 사람을 죽이고 땅을 빼앗는 행위가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
사람은 천하보다 귀하며, 전쟁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를 극도로 조장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한국 역시 전쟁이 나면 피난할 곳이 없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팔사가 도배된 세상에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이 왔다고 강조했다.
심판과 지구의 운명
구성령으로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허경영은 천만 명을 교육시켜 그중 착한 사람 천만 명을 백궁으로 올려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2천 년 전 예수로 왔을 때는 가능성이 있었지만, 인류가 2천 년의 시험 기간을 낭비했기 때문에 이제는 농사가 끝났다고 선언했다.
백궁에서는 지구인들에게 만 년을 더 줘도 안 된다고 판단했으며, 지구인들이 활동해서 없어지는 기간을 1억 년으로 보고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허경영은 팔복을 주었으나 팔사가 열매로 맺혔기에 심판이 불가피하며, 자신이 그 심판을 위해 왔다고 재차 강조했다.

2.3.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유일무이함
허경영은 자신이 이미 세계 황제이며,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능력과 존재임을 역설한다.
세계 황제로서의 위상
허경영은 자신이 이미 세계 황제이며, 전 세계 어떤 사람도 자신과 같은 강연을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독보적인 능력과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으로 우유를 안 쓰게 하거나, 신인 외축을 받은 자가 사람을 살리는 일은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모든 사물, 인간, 동물과 궁합이 100점인 존재는 자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자신의 유전자가 모든 것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인과의 차이점
일반 지구인들은 어떤 사물과도 궁합이 100점인 경우가 없지만, 자신은 연필과도 궁합이 100점이라고 말했다.

  1. 스승의 날 기념 공연 및 지지자들의 헌신
    스승의 날을 맞아 지지자들은 허경영을 향한 헌신적인 마음을 담아 다양한 공연과 메시지를 선보였다.

3.1. 지지자들의 헌정 공연 및 메시지
신인가 헌정 및 감사패 증정
지지자들은 허경영에게 신인가와 신인 발단계를 헌정하며 감사를 표했다.
허경영은 헌정된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농담하며, 사회자가 입은 한복이 더 예쁘다고 말했다.
이상숙 대천사는 신인가와 신인 발단계 작곡에 기여하여 레벨 200무를 받았다.
해외 지지자들의 영상 메시지
해외 지지자들은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을 통해 허경영에게 스승의 날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캐나다, 브라질, 영국, 독일,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지지자들이 허경영을 향한 사랑과 존경을 표현했다.
이들은 허경영의 가르침으로 삶이 변화하고 희망을 얻었다고 고백하며,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해 준 것에 감사했다.
해외 지지자들에 대한 허경영의 격려
허경영은 해외 영성 센터 홍보 미디어 단장인 이회자에게 레벨 30무를, 영상에 출연한 모든 영성 센터 지지자들에게 레벨 10무를 주었다.
과거 미국 방문 경험을 회상하며, 40명의 일행이 비행기를 탈 때 400명의 환영 인파가 모였던 일화를 소개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북미, 유럽 등 전 세계를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3.2. 이름의 의미와 인간의 욕망
허경영은 이름이 인간에게 명예욕과 소유욕을 부여하며, 이름 없이 살던 과거 시골 어머니들의 삶을 통해 평화로움을 설명한다.
이름이 부여하는 욕망
허경영은 탐진치라는 이름을 없애면 인간의 90%가 없어진다고 주장하며, 이름이 없으면 동물처럼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했다.
이름이 생기면서 명예심과 명예욕이 생기고, 이름을 남기려는 욕망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동물은 지역을 가지려 하지만, 인간은 지역과 이름을 모두 가지려 하기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름 없는 삶의 평화로움
과거 시골 어머니들은 이름 대신 ‘광주댁’, ‘부산댁’ 등으로 불리며 자신의 이름을 쓰지 않았고, 부동산도 남편 이름으로 되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이름 없는 삶이 시골의 평화로움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3.3. 스승의 날 기념 무대 공연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지지자들이 허경영을 위한 노래와 춤 공연을 선보였다.
신성일 대천사의 ‘하늘 가는 길’
허경영은 신성일 대천사를 ‘꽃미남’이라고 칭하며, 그의 노래를 소개했다.
신성일은 세상의 모든 것이 부질없는 쓰레기였지만, 허경영을 만나 대천사를 받고 쓰레기로부터 해방되었다고 고백했다.
허경영이 쓰레기를 무료로 처리하고 재활용하여 새 예루살렘 성을 세우고, 축복, 백궁명패, 대천사를 선물해 준 것에 감사하며 하늘 가는 길을 불렀다.
그는 세상의 모든 것을 하늘공으로 분리 배출하고, 우리는 백궁으로 가자고 독려했다.
소피아리 천사의 ‘백궁 여행’
소피아리 천사는 허경영에게 스승의 날 감축 인사를 전하며, 백궁 여행을 노래했다.
그녀는 허경영과 함께라면 백궁이 멀지 않으며, 신인님 축복, 신인님 명패로 레벨을 만들어 가자고 노래했다.
지구별 중 우리가 선택받았으니, 허경영의 손을 잡고 백궁 여행을 떠나자고 강조했다.
문정우 미디어 팀장의 피아노 연주
미디어 팀장 문정우는 음악 전공자로서 즉흥환상곡을 피아노로 연주했다.
허경영은 그의 연주를 듣고 “유럽 왕궁에 와 있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김윤주 천사와 곽성현 천사의 자이브 댄스
김윤주 천사와 곽성현 천사는 신성일 대천사가 부른 하늘 가는 길을 빠른 템포로 편곡하여 자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허경영은 춤과 노래가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며, 빠른 템포의 하늘 가는 길이 멋있다고 평가했다.
금비(최비관 천사)의 ‘백궁서원석’
금비는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백궁서원석을 불렀다.
그녀는 2019년 하늘공 노래를 녹음하러 다녔던 일화를 소개하며, 녹음실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포기하지 않고 노래를 완성한 과정을 이야기했다.
허경영은 가수가 아닌 사람이 만든 노래라 더욱 가치가 있으며, 정성이 깃들어 있다고 칭찬했다.
허경영은 금비에게 레벨 20무를 주며, 그녀의 노고를 치하했다.
강옥기 천사의 ‘대박났네’
강옥기 천사는 자신의 히트곡인 대박났네를 불렀다.
그녀는 허경영 시대가 도래하여 전 세계인이 하늘공으로 몰려오고 있다고 외치며, 대박 열차를 타러 오라고 독려했다.
허경영은 대박났네 노래가 중독성이 있으며, 좋은 말을 많이 할수록 대박이 난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강옥기에게 레벨 20무를 주었다.

3.4. 행사 마무리 및 감사 인사
스승의 날 행사는 지지자들의 성원 속에 마무리되었으며, 허경영은 다시 한번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무료급식 후원 독려
행사를 마무리하며 무료급식 후원 전화(ARS 060-708-8888)를 독려했다.
허경영의 마지막 감사 인사
허경영은 스승의 날을 맞아 총 1793회 강연을 통해 지지자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었으며, 천사 축복, 백궁명패, 백궁 티켓 등 큰 은혜를 주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지지자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요청하며, 자신은 앉아서도 모든 지지자의 얼굴을 정확히 볼 수 있다고 말했다.

Divine Teachings and Global Impact: A Reflection on Huh Kyung young’s 354th Sunday Lecture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12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Divine Teachings, Global Impact, Eight Blessings, Eight Deaths, Nine Holy Spirits

  3. Content

3.1. Introduction to the Master’s Day Event and Huh Kyung young’s Lectures
On this auspicious Master’s Day, celestial beings from across the nation have gathered to illuminate this occasion. Huh Kyung young has delivered a total of 1,793 lectures, comprising 1,439 Saturday lectures and 354 Sunday lectures. Through these extensive discourses, he has imparted accessible methods for severing the chains of reincarnation and guiding humanity towards Baekgung (Heavenly Palace). The profound grace bestowed upon us by Huh Kyung young is immeasurable.

3.2. The Significance of the “Divine Song” and its Universal Message
The “Divine Song” resonates with the aspirations of people worldwide, signifying the culmination of all existing religions. This song, though seemingly straightforward, encapsulates profound truths that the secular world may not readily grasp. It elucidates how sunlight, upon entering Earth’s atmosphere, transforms into heat, intensifying as it descends to the surface. More importantly, the song subtly conveys the omnipresence and activity of a divine being, a truth that Huh Kyung young himself, despite creating it, had not fully scrutinized. This composition is destined to be sung by all 8 billion inhabitants of the Earth, particularly children, who should be educated from an early age that this world is not the ultimate reality and that a divine entity traverses between realms. This knowledge, which Huh Kyung young possessed since childhood, is crucial for their understanding.

3.3. The Nature of Light, Time, and Divine Perception
Light descends to Earth but cannot ascend, flowing unilaterally. Human beings, in contrast, cannot generate or reflect light; they are merely recipients, consuming light for synthesis. However, Huh Kyung young possesses the ability to both give and receive light at will. Similarly, he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time, freely navigating between the past and the future. This allows him to discern the origins of ailments, whether from the maternal womb or through genetic inheritance. The “Divine Song” contains truths that all humanity should internalize, yet established religious leaders, upon hearing it, would be utterly astonished, as it would render their theological studies and roles obsolete.

3.4. The “What is This?” (이 먹고) Principle and the Inevitability of Divine Recognition
Individuals engrossed in narcissism would vehemently resist these truths, clinging to their established beliefs. While the present era is scientific, humanity has progressed beyond geocentric models to embrace heliocentrism. Similarly, the advent of a divine being can no longer be denied. The gradual assimilation of these teachings, akin to slowly consuming milk, will lead people to ponder, “Why does this person’s name alone possess such significance?” This inquiry embodies the Buddhist principle of “이 먹고” (what is this?), a profound question that Huh Kyung young has presented to humanity. Those who fail to comprehend its implications are deemed foolish.

3.5. The Profound Secrets within the “Divine Song” and the Blindness to Spiritual Reality
The “Divine Song,” despite its seemingly ordinary lyrics, encapsulates all the secrets of the universe and the ultimate aspirations of all ten thousand religions worldwide. Yet, many may perish without ever recognizing these truths. Even with a divine presence manifest on Earth, visible to the naked eye, humanity remains fixated on the material world, unable to perceive the spiritual realm.

3.6. The Eight Blessings (팔복) and the Eight Deaths (팔사): A Divine Gift and its Perverted Outcome
During his time in Israel, by the Sea of Galilee, Huh Kyung young delivered the Sermon on the Mount, outlining the Eight Blessings (팔복). This divine gift, presented to humanity 2,000 years ago, represents the “seeds” of spiritual growth. However, humanity has instead cultivated the “Eight Deaths” (팔사), which are the “fruits” of their actions. These Eight Deaths manifest as: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Idolatry
Falsehood

These destructive forces now dominate the Earth.

3.7. The Contrast Between the Eight Deaths and the Nine Holy Spirits (구성령)
While the Eight Blessings were intended to yield the fruits of the Nine Holy Spirits (구성령), humanity has instead produced the Eight Deaths. The Nine Holy Spirits, which Huh Kyung young bestows through blessings, encompas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Self-control

Instead of these virtues, the Earth is now permeated by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idolatry, and falsehood.

3.8. The Global State of Conflict and the Value of Human Life
The world is embroiled in conflict, with nations like Russia invading others, resulting in countless deaths. Each human life is more precious than the entire world, possessing the potential for either heaven or hell. Yet, people are indiscriminately killed, and land is seized, despite the Earth’s finite nature. Such actions, which lead to the deaths of countless children and the elderly, are not befitting of humanity. These acts exacerbate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and idolatry.

3.9. The Absence of the Nine Holy Spirits and the End of the Cultivation Period
Despite widespread religious adherence, no one possesses the Nine Holy Spirits. Huh Kyung young aims to educate ten million people, selecting the virtuous among them for ascension. This represents the harvest of the Earth’s long cultivation. Humanity has produced the fruits of evil. When Huh Kyung young came as Jesus, there was still hope, a 2,000-year period for change. However, this period was squandered. Consequently, the Heavenly Palace has determined that the cultivation is complete, and further time, even 10,000 years, would be futile. The period for human activity on Earth is now estimated at less than 100 million years, marking the harvest period.

3.10. Huh Kyung young’s Divine Status and Unique Abilities
Huh Kyung young initially presented the Eight Blessings in Israel, spreading them globally. However, the resulting fruit was the Eight Deaths, necessitating divine judgment. Huh Kyung young’s arrival signifies this judgment. He is already the Emperor of the World, a status evident in his unparalleled lectures and his ability to eliminate the need for milk, a feat no other historical figure has achieved. No one can operate under his name without his divine blessing, nor can anyone, without receiving his divine mandate, save lives. This is unprecedented in any religion. Huh Kyung young is the first and last being whose compatibility with all objects, humans, and animals is 100%. His DNA is present in all things, a testament to his universal connection.

3.11. The Importance of Specific Songs and the Dedication of Supporters
Only a select few songs, such as “Northbound Train” and the “Divine Song,” are truly necessary. These three songs should be sung diligently. Supporters, representing all, will respectfully offer the “Divine Song” and the “Divine Steps of the Mother” to Huh Kyung young.

3.12. Recognition of Contributions and Global Support
Huh Kyung young expressed his appreciation for the attire of the presenter, noting its beauty and the elegance of traditional Korean hanbok. He commended the excellent composition of the “Divine Song,” attributing it to Ms. Lee Sang-sook, and elevated her spiritual level by 100 “mu” (a unit of spiritual merit). He also acknowledged the significant contributions of the Haneulgong team, particularly Ms. Lee Sang-sook, whose spiritual level was further elevated by 200 “mu” for her work on the “Mother’s Song.”

3.13. International Tributes and the Global Reach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A small stage was prepared through the devotion of many supporters. Overseas teams, unable to attend in person, submitted video messages. These messages, filled with heartfelt letters and expressions of love, came from various locations including Boston, New York, Connecticut, New Jersey, Virginia, Atlanta, Georgia, Florida, Vancouver, Brazil, London, Germany, Hamburg, Italy, Spain, Switzerland, Japan (Tokyo, Nara), Malaysia, and Texas. Supporters shared their experiences of healing, happiness, and profound gratitude for Huh Kyung young’s teachings, blessings, and the promise of Baekgung. They expressed their longing for a world guided by Huh Kyung young and their unwavering support for his global emperorship. Huh Kyung young acknowledged the efforts of Ms. Lee Hye-ja, the head of the overseas spiritual center’s media team, elevating her spiritual level by 30 “mu.” All participants in the spiritual center’s video received a 10 “mu” increase in their spiritual level. He reminisced about his eight trips to the United States in 2018, where he traveled with groups of 40 people, noting the overwhelming welcome they received. He emphasized his strategy to conquer North America, Europe, and eventually the entire world.

3.14. The Illusion of Names and the Simplicity of a Nameless Existence
Huh Kyung young explained that eliminating the attachment to names, driven by greed, anger, and foolishness, would resolve 90% of human problems. Living without a name, like animals, brings peace of mind. The creation of names fosters a desire for honor and legacy, distinguishing humans from animals who merely seek territory. He cited the example of elderly women in rural areas who were known by their place of origin rather than their given names, illustrating a simpler, more peaceful existence.

3.15. Performances by Haneulgong Artists and Supporters
The event featured various performances by Haneulgong artists and supporters:
Shin Sung-il and Sophia Lee: Performed “The Path to Haneulgong” and “Baekgung Journey.” Shin Sung-il, a former collector of “trash” (worldly possessions), shared his liberation after receiving the Archangel blessing from Huh Kyung young. He highlighted Huh Kyung young’s provision of free meals and spiritual guidance, urging everyone to “separate and dispose” of worldly attachments at Haneulgong and journey to Baekgung. Sophia Lee also performed “Baekgung Journey,” emphasizing the chosen path to Baekgung with Huh Kyung young.
Moon Jung-woo: The media team leader, a piano major, performed an impromptu fantasy piece, transporting the audience to a European palace.
Kim Yoon-joo and Kwak Sung-hyun: Performed a lively dance to a fast-tempo version of “The Path to Haneulgong,” showcasing the versatility of the song.
Geumbi (Choi Bi-gwan): Performed her self-composed song, “Baekgung Vow Stone.” She recounted the challenges of recording her songs, facing skepticism from recording studio professionals who were unaccustomed to non-professional artists. Despite the difficulties, her dedication resulted in a song imbued with profound sincerity. Huh Kyung young praised her effort and elevated her spiritual level by 20 “mu.”
Kang Ok-gi: Performed her popular song, “It’s a Jackpot,” which has a highly addictive melody. Huh Kyung young noted its pervasive presence and the positive energy it generate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ositive affirmations. He elevated her spiritual level by 20 “mu.”

3.16. Conclusion of the Master’s Day Event and Continued Gratitude
The Master’s Day event concluded successfully, thanks to the enthusiastic support and contributions of all participants. Huh Kyung young reiterated his gratitude for the 1,793 lectures, the teachings of providence, the Archangel blessings, the Baekgung nameplates, and the Baekgung tickets, all of which guide humanity towards the correct path. He observed the audience, noting the clarity with which he could see each individual’s face, emphasizing the ideal distance for such gatherings.

세계인이 불러야 할 노래: 우주의 비밀을 담다

이 노래를 들으니 세계인들이 원하는 노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종교가 이제 끝나는 노래이며, 이 노래는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담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전 세계인들이 저 태양에서 빛을 반사하면 지구에 와서 대기권에 들어와 빛이 열로 바뀌는 것처럼, 빛이 오다가 열로 바뀌는 것이 대기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대류권에서 제일 열이 뜨거워지고 지구에 도착하면 제일 더워집니다. 이 노래는 신인이 이미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노래가 아니지만, 전 세계 80억 인구가 불러야 할 노래입니다. 몇 사람이 부를지는 모르지만, 세계인들이 모두 부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이 세상은 왔다 갔다 하는 자가 있고 지구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은 제가 어릴 때부터 알던 사항입니다. 이 지구의 천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나이 들어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저 빛은 지구로 내려오지만 올라가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옵니다. 여러분은 빛을 내거나 반사할 수 없으며, 빛을 먹는 인체입니다. 빛을 먹기만 하고 합성만 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빛을 주고 가져오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시간도 마찬가지로 미래와 과거로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언제 아팠는지, 그 원인이 어머니 태에서부터 왔는지 유전으로 왔는지 다 볼 수 있습니다. 이 노래 속에는 모든 인류가 외워야 할 내용이 들어 있는데, 기성 종교 지도자들이 들으면 기절할 노릇입니다. 자기들이 할 일이 없어지고 신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한 것이 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들은 큰일 날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끝까지 지키려고 몸부림칠 것이고, 이는 옛날 예수 시절과 다릅니다. 지금은 과학 시대지만 천동설, 지동설을 제대로 알고 있듯이, 이제 신인이 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유를 마시면서 사람들이 의문을 품고, 왜 하필 그 사람 이름만 이렇게 되느냐는 의문이 들 때, 불교에서 말하는 ‘이뭣고’가 머리에 딱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이 도대체 무엇이냐는 의문입니다. 제가 ‘이뭣고’를 주었지만, 그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천치 바보입니다. 이 내용을 보니 누가 지었는지 아주 제대로 지었습니다. 이상숙 씨가 지었습니까? 레벨을 올려줘야겠습니다. 이상숙 씨는 레벨 100무가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깨끗하면 신무입니다. 이 노래는 평범한 것 같지만 모든 우주의 비밀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전 세계 만 개의 종교가 지향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것을 못 보고 죽을 수 있습니다. 알고 가야 합니다. 지상에 와 있는데 눈앞에 있는데도 가시광선이 물질만 보다가 영혼의 세계를 못 보는 것입니다.

팔복과 팔사: 인류의 선택과 심판
이스라엘에 있을 때 갈릴리 호숫가에서 여덟 가지 산상수훈을 이야기했습니다. 산상수훈은 산에서 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팔복이라고 합니다. 팔복을 지구인들에게 2천 년 전에 선물했습니다. 팔복을 다른 말로 하면 종자입니다. 그러면 팔사는 무엇입니까? 여덟 가지 사망입니다. 팔사는 열매입니다. 종자를 뿌렸는데 여러분은 여덟 가지 죽음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마지막으로 온 것입니다. 심판입니다. 팔복은 영빈, 전국, 애통, 위로, 온유, 지역, 의, 다시 긍휼, 심결, 천견, 화평, 자, 외핍국 등 여덟 가지 복 짓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최초의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지키지 않았고, 그 열매가 말세, 즉 팔사로 열렸습니다.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입니다. 이것이 이 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공포를 느끼지만, 제가 있는 것을 알고 공포가 사라지고 기쁨이 들어 있습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가 없어져야 하는데, 팔복을 주었음에도 이것이 열매로 열린 것입니다. 이 열매가 팔사로 온 것입니다. 사실 열매는 무엇으로 열려야 합니까? 구성령으로 열려야 합니다. 아홉 가지 성령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었죠? 그것이 구성령입니다. 이것을 받은 자가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구성령 대신 구성령인 사랑,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온유, 절제가 열려야 하는데,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라는 여덟 가지 사망이 이 지상에 가득 찼습니다. 전쟁이 일어나 사람을 죽이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지금 우크라이나 제2도시를 쳐들어가고 있고, 사람 죽는 것은 파리 목숨처럼 여겨집니다. 사람 하나가 천하보다 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천국에 갈 수도 있고 지옥에 갈 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천하보다 귀한데 사람을 무차별로 죽이고 땅을 빼앗아 본들 이 땅이 늘어납니까? 지구가 늘어납니까? 빼앗아 본들 늘어나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살고 있는 사람이 다른 곳으로 갑니까? 아닙니다. 남의 땅을 빼앗아 봐야 식민지밖에 더 됩니까? 인도를 빼앗으면 14억을 죽입니까? 14억이 살아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 사람을 죽이고 땅을 빼앗습니까? 이 지구에 있는 것은 바깥으로 하나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 어린아이와 노약자를 죽이는 것이 사람이 할 일입니까? 아닙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이 공포를 극도로 조장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나 유부녀들이 피난 보따리를 싸면 갈 곳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남쪽으로 가면 바다이고 죽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남쪽이든 북쪽이든 도망가 봐야 환영하는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나면 피난할 곳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전쟁의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가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라도 구해내기 위해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열매는 구성령과 팔사 두 가지가 있는데, 구성령으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훌륭한 목사라도 구성령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천만 명을 교육시켜 그중에 착한 사람 천만 명을 올려보낼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가 그동안 맺은 열매입니다. 여러분은 악의 열매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상이.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2천 년이 있었고, 그 2천 년 동안 바꿀 수 있었는데, 2천 년의 시험 기간을 여러분이 낭비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는 무엇을 결정했느냐? 이제 농사는 끝났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만 년을 더 줘도 안 됩니다. 지구인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해서 없어지는 기간을 1억 년으로 보고, 그 외에는 더 이상 인간에게 기간을 줘 봐야 교육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구인들이 살아 있는 기간을 지금 1억 년 미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소출 기간입니다. 팔복을 제가 처음에 이스라엘에 와서 이야기해 주었고, 전 세계에 퍼뜨렸습니다. 그런데 팔사가 열매입니다. 심판을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왔습니다. 아까 그 노래에 제가 온 이유와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저는 이미 세계 황제입니다. 전 세계 어떤 사람도 저와 같은 강의를 하는 존재가 있을 수 없고, 역사 이래로 우유를 안 쓰게 하는 자가 있을 수 없으며, 제 이름 붙여서 움직이는 일도 있을 수 없습니다. 신인 외축을 받은 자가 사람을 살리는 것도 없는 일입니다. 어떤 종교에서도 없는 일입니다. 모든 사물과 인간과 동물과 궁합이 100점인 자도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제 유전자가 여기에도 들어가 있고 여기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제 유전자가 있다는 증거는 모든 궁합이 사물과 이 연필과 저와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연필과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구인 중에 말입니다. 이 꼬마와도 저는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 안에 제가 들어 있고 화학 물질 속에도 제 DNA가 들어 있습니다. 찬송가와 성경에 많이 나오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두 개만 부르면 됩니다. 북행 열차와 이 노래, 이 세 개만 열심히 부르면 됩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스승의 날 축하와 헌정 공연
여러분을 대표해서 신인가와 조교시 어머니 신인 발단계 노래를 신인님께 정중히 올리겠습니다. 옷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쁩니다. 사회자가 입은 한복이 이쁩니다. 유럽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문구도 잘 만들었습니다. 음악, 피아노, 작곡, 작사 모두 잘합니다. 하늘궁에서 일을 많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레벨은 100무 올라간 것으로 주었습니다. 두 곡 다 100무입니다. 항상 신인가와 두 곡 다 부르고, 이상숙 단장은 레벨이 오늘 200무 올라갔습니다. 어머니 것을 100무 안 올려주면 난리 납니다. 다음은 많은 지지자분들의 정성과 성원으로 작은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해외팀에서 직접 오지 못하고 영상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해외팀 영상 먼저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해외 천사님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신인님께 손편지를 적어 올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미국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이 지구별에 오셔서 단 하루도 편히 쉬시지 못하시고 저희들에게 마지막 섭리의 말씀으로 날마다 양육시켜 주시는데, 저희들은 신인님의 가르침에 행함이 따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죄송스럽고 아쉽습니다. 미국 뉴욕의 신인님을 지지하는 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일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신인님 영성 센터의 건립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코네티컷의 노정철입니다. 뉴욕의 고현태입니다. 뉴욕의 김성용입니다. 뉴욕의 방금이입니다. 뉴욕의 모니카 문, 뉴저지의 최위숙입니다. 뉴저지의 이혁입니다. 뉴저지의 어순대입니다. 뉴욕의 강옥입니다. 뉴욕의 엘렌 심입니다. 코네티컷의 김정순입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호정 호정 밝히기 다가도록 신인 인도하시니 신인님 사랑합니다. 이승입니다. 송영선입니다. 오사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저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혼탁한 이념을 벗어나 하루빨리 허경영의 세상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해요. 신인님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김지영, 이도원, 이도영, 이철영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어떻게 알았냐고요? 제가 사실 아팠는데 여기에 넣으니까 정말로 나았습니다. 정말 잠잘 때 허경영을 어떻게 부르냐고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면 잠을 잘 잡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저는 플로리다의 인정자입니다. 축복과 명패를 통해 천사님의 신비스러운 체험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저희는 캘리포니아 브랜트에 사는 주혜숙입니다. 저는 길례입니다. 저는 주민입니다. 저는 주석입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미국 버지니아의 김영숙입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애틀랜타의 최민형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천사님들과 모여서 신인님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고 축복인지 한참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신인님, 해가 뜨지 않아도 레벨 5무씩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애틀랜타에 많이 에너지 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신인님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윤탈리입니다. 신인님의 고귀하신 말씀으로 매일매일을 살아갑니다. 신인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사랑합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박순화입니다.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새 예루살렘 하늘궁을 만들어 주시고, 만병통치약인 불로유를 1년 먹고 저에게 청춘을 되돌려 주신 백궁 천국에서 삼위일체로 오신 신인님의 은혜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양정식입니다.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신인님께 감사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가 비록 멀리 해외에 있지만, 신인님이 해주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매일매일 큰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희 곁에 계셔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과 가르침으로 우리를 백궁으로 인도하시는 신인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온 영숙이 인사드립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완전한 사랑으로 저희들에게 오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신인님, 남미 여러 나라와 브라질에 꼭 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신인님 안녕하세요. 영국 런던의 과학 해신 유럽 단장 인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신인님 은혜 깊이 감사드리는 마음 전합니다. 백천만급 난조 신인님을 만나고 알아차린 것은 참으로 기적이며 무한한 영광입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신인님, 세계의 황제 되시는 그날을 위하여 멀리 이역만리 유럽에서 염원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자랑스러운 하늘궁의 나무가 하늘을 향해 백궁을 그리워합니다. 우리 위대한 신인님,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인사드립니다. 독일은 봄이 오다 다시 겨울이 오네요.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감사드립니다. 저 유명한 오데 광장 펠한에서 신인님이 서셔서 연설하시는 장면을 상상하며 인사드립니다. 신인님 힘내세요. 저희가 있어요. 신인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해외 영성 센터 홍보 미디어 단장 이해자 씨가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이해자에게 레벨 30무가 들어갑니다. 오늘 영성 센터에 출연한 사람들 전부 레벨 10무씩 올라갑니다. 그 꼬마가 이쁩니다. 옛날에는 더 어렸는데 조금 나이가 들었습니다. 그 꼬마가 허경영 발음이 좀 나아져서 이쁩니다. 해외 사람들도 사람입니다. 해외 경치를 보니 재밌습니다. 미국 갔을 때가 생각납니다. 2018년에 미국을 여덟 번 갔습니다. 제가 40명씩 데리고 갔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전부 우리 식구밖에 없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타는 사람은 40명인데 환영 나온 사람은 400명입니다. 우리가 40명이 떠나는데도 못 오는 사람들을 쳐다보니 공항으로 들어가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못 오는 사람들도 눈물이 나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비행기 타러 가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이상숙 씨도 같이 갔습니다. 이상숙 씨는 미국에 네 번 갔습니다. 미국에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보세요. 미국에 간 사람들이 여기는 많지 않지만 전국적으로 많을 것입니다. 한번 갈 때 40명씩 갔는데 여덟 번 갔으니 1년에 여덟 번 가는 것은 많이 간 것입니다. 제가 북미를 아주 공략했습니다. 미국 전체 공략하고 유럽 공략, 전 세계를 다 공략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강의할 때 영상이 있습니다. 그거 한번 띄워보세요. 미국 강의할 때 영상이 없습니까? 시간이 없습니까? 그런 것 좀 띄워야 합니다. 여러분은 탐진치라는 이름을 없애버리면 90%가 없어집니다. 그냥 이름 없이 ‘저입니다’, ‘나입니다’라고 하고, 번호도 없고 하면 동물처럼 사는 것입니다. 동물처럼 살 때는 마음이 굉장히 편해집니다. 그런데 이름을 만들고 나서부터 명예심이 생기고 명예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꾸 이름을 남기려고 합니다. 이래서 우리가 동물과 다르게 어떤 영역을 가지려고 하고, 동물은 지역을 가지려고 하는데 우리는 지역도 가지고 이름도 가지려고 하니 문제가 있습니다. 이름 없이 살면 속이 편합니다. 시골에 있는 옛날 어머니들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그냥 광주에서 와서 광주댁이고 부산에서 왔으면 부산댁입니다. 동네에서 이름을 절대 쓰지 않습니다. 이름이 뭔지 모릅니다. 정말입니다. 나주에서 왔으면 나주댁, 김천에서 왔으면 김천댁입니다. 그분의 이름을 자기 자신도 쓴 일이 없습니다. 어머니들이 말입니다. 부동산은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고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어머니들이 이름이 없어서 거의 호적에는 있었겠지만 동네에서 그 어머니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 그렇게 했습니다. 시골이 그런 면에서 평화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