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8 1379 허경영의 무료 급식 45년과 하위혜이불비(何謂惠而不費)
다른 종교들은 백궁을 미국에 가는 것에 비유하며, 스스로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사가 되어야 하는 것처럼 어렵고 불확실하다.
기도를 해도 증거가 없고, 죽은 자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다.
하늘궁에서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비행기 표를 제공한다.
평생 기도하고 노력해도 얻는 것이 없는 다른 종교와 달리, 하늘궁에서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행방을 알 수 있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불교의 정열반, 해탈, 반야, 산매, 무화, 성불 등 여덟 단계를 거쳐야 천국에 갈 수 있지만, 이는 이루기 매우 어렵다.
dv 무료 급식 45년의 의미와 ‘하위혜이불비(何爲惠而不費)’라는 주제를 설명한다. 자신의 무료 급식 활동을 공자의 사상과 연결하여 돈을 지혜롭고 낭비 없이 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사상, 그리고 종교적 관점에서 물질과 정신의 가치를 비교하며, ‘소유의 기쁨’보다는 ‘존재의 기쁨’.
- 무료 급식 활동 소개
- 20대부터 980억 원을 사회 소외 계층에 지원하고, 45년간 봉사를 지속했다.
- 현재 매월 1억 원 이상을 들여 서울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에게 고급 무료 도시락을 제공한다.
- 과거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지’로 보도되었으며, 22세부터 18년간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다고 언급되었다.
- 감옥 수감 중에도 모은 돈으로 소아암 재단에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했다.
- ‘하위혜이불비(何爲惠而不費)’ 설명
- ‘하위혜이불비’는 공자에게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물은 질문이다.
- 자신의 45년간 무료 급식 활동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설명한다.
- 동양 사상과 좌우명
- 이병철 회장의 좌우명: 수신제가 천하경영 (논어에서 유래)
- 박정희 대통령의 좌우명: 수신제가 치국 (경제적 안보 설법(說法))
- 공자의 좌우명: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나라의 평화 추구)
- 신인(허경영)의 좌우명: 하백(下白)→탁태(托胎)→ 강탄(降誕)→통일(統一)→제도(濟度)→심판(審判)→낙원(樂園)→승백(昇白)으로 이어지는 백궁으로의 여정.
-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 인(仁)은 의(義)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의는 예(禮)로 말미암으며, 예는 지(智)로 말미암고, 지는 신(信)에 말미암아 존재한다.
- 의가 없는 인, 예가 없는 의, 지가 없는 예, 신이 없는 지는 필요 없다.
- 인은 ‘안전한 집(安宅)’, 의는 ‘바른 길(正路)’을 의미한다.
- 여자가 약해 보이지만, 그 속에 단단한 얼음이 숨어 있듯이, 부드러운 사람을 무시하면 큰 화를 당할 수 있다.
- 재물과 덕의 관계
-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을 손해 본다: 교만해져 남을 업신여기게 된다.
-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과실이 많아진다: 술을 먹고 큰소리치는 등 과해진다.
- 자신이 재벌이 아님에도 45년간 무료 급식을 통해 모범을 보였다.
- 소유의 기쁨 vs 존재의 기쁨
- 공자는 소유의 기쁨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 존재의 기쁨은 육신 하나로 이 지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다.
- 팔, 눈 등 신체의 가치를 계산하면 수백 조에 달하며, 이 존재의 기쁨을 가져야 한다.
- 하늘궁 운영 및 재정
- 종교 단체임에도 세금을 내는 이유가 대통령 출마 비용 마련을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 재단 돈은 국가 돈이므로 개인이 쓸 수 없기에, 개인 수입을 위해 법인을 만들어 매출을 올리고 세금을 낸다.
- 종교 재단으로 들어오는 돈은 전액 무료 급식에 사용되며, 재단 돈은 쌓여 있어도 쓸 수 없다.
- 경기도에서 재단 장부 조사를 나왔으나 아무 하자가 없었다고 언급한다.
- 대한민국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 중 하나이며, 의료보험료도 최고 수준이다.
- 백궁과 종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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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교들은 천국에 가기 위해 스스로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사가 되는 것과 같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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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하늘궁에서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비행기 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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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누구나 그를 만날 수 있지만, 미래에는 만 명이 넘는 방문객 중 추첨을 통해 소수만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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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혜이불비(何謂惠而不費):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되지 않겠습니까?”라는 공자에게 물은 질문. 논어(論語) 요왈편(堯曰篇), 오미(五美) 중 하나
의미: 혜이불비 (惠而不費)
惠(혜): 은혜를 베풀다.
而(이): ~하면서도 / 그러나.
不(불): 아니하다.
費(비): 허비하다/낭비하다.
뜻: “은혜를 베풀되, 낭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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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대답
“因民之所利而利之, 斯亦惠而不費者矣.”
(인민지소리이리지, 사역혜이불비자의.)
“백성이 이롭게 여기는 바를 따라서 그들을 이롭게 해 주니, 이것이 또한 은혜를 베풀되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자신의 몸을 닦고 가정을 다스리며 나라를 통치하고 천하를 평화롭게 한다는 동양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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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유교의 다섯 가지 덕목으로, 사랑, 의로움, 예의, 지혜, 믿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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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왕양이(尊王攘夷):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일본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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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합일경제(義利合一經濟): 의로움과 이익이 합쳐질 때만 경제 활동을 한다는 일본의 경제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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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불교의 오온(五蘊)으로, 물질, 감각, 인식, 의지, 의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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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인나커( 火紙印羅咖): 화약, 종이, 인쇄술, 나침반, 커피를 의미하며, 유럽 경제 부흥의 원동력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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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택시 기사가 길을 알려준 것에 대해 요금을 받지 않은 일화를 통해 일본인의 ‘의와 이익의 합일 사상’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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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큰 원한이 생긴다는 ‘대원필생(大怨必生)’의 원리를 가르치며, 입으로 남을 비난하는 것이 살인 행위와 같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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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무료 급식 활동을 보도하지 않거나 축소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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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영웅도 결국 개미집이 되듯이, 물질적인 것에 미련을 두지 말고 백궁으로 가야 한다.
허경영의 45년간 무료 급식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공자의 ‘하위 해의 불비(어떻게 돈을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아닌가)’에 대한 답으로,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을 손해 보고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과함을 손해 본다는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사회 공헌 활동과 신인의 역할
허경영은 20대부터 980억 원을 사회 소외 계층에 지원하고 45년간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자신을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음), 중찰인사(인간사를 꿰뚫음),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꿰뚫음)에 능한 신인으로 소개한다.
1.1. 허경영의 사회 공헌 활동
45년간의 무료 급식 봉사
허경영은 20대부터 980억 원을 사회 소외 계층에 지원했다.
45년 동안 봉사를 지속하여 현재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로 서울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에게 고급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1.2. 허경영의 일본 방문 경험과 일본인의 사상
일본 방문 소회
30년 전 동경을 방문했을 때 일본의 깨끗함에 놀랐다.
일본인의 사상: 존왕양이(尊王攘夷)
일본인의 사상은 존왕양이로, 왕을 위해서는 오랑캐(미국, 러시아, 중국)를 물리쳐야 한다는 가미가제 사상이다.
일본은 미국, 러시아, 중국에 승리했으나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했다.
미국인들은 일본의 공군력이 진주만에서 미국 전함 100대를 한 시간 만에 불바다로 만들고 해군 90%를 없앤 것을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한국에 대한 일본의 인식
일본은 한국을 경쟁자로 보지 않고, 러시아 침공 시 길만 터달라고 생각했다.
일본은 세계 50개 이상의 큰 나라들을 오랑캐로 보고 침략했다.
GS 그룹 허창수 회장과의 인연
젊은 시절 GS 그룹 허창수 회장과 동경 LG 쌍둥이 빌딩에 방문했다.
허창수 회장은 허경영의 친구이자 아재(친척)이며, GS 그룹은 LG 그룹에서 분리되었다.
허 씨와 구 씨 집안은 70년간 재산 다툼 없이 동업한 한국의 젠틀맨 집안으로 유명하다.
허경영의 집안은 현대, LG, 삼성, 효성, 조선일보 등 한국 최고 재벌들과 사돈 관계이다.
허경영이 살던 지수 동네에서는 효성, LG, 삼성, SK 등 175명의 한국 재벌이 나왔다.
1.3. 허경영의 신인론: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신인의 능력
허경영은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음), 중찰인사(인간사를 꿰뚫음),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꿰뚫음)에 능통한 신인이다.
그는 사람을 뽑는 인사에 있어서 삼성 이 회장에게 아이디어를 줄 정도이며, 관상과 풍수지리 분야에서 세계 1인자이다.
하늘궁 자리는 화산 폭발 지역의 노른자위 땅으로, 예정된 세계 최고의 자리이다.
신인에 대한 오해 불식
신인을 오해하거나 사업에 개입하고 이상한 사람을 쓴다고 생각하는 것은 신인보다 자신이 더 똑똑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 백궁 이동 영상과 임명장 수여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으로 이동하는 비행접시 영상을 공개하며, 김상한 고문에게 원로 대천사 임명장을 수여한다.
2.1. 백궁 이동 영상 공개
비행접시의 작동 원리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으로 이동하는 비행접시 영상을 공개했다.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오면 건물이 올라가 비행접시를 가려주고, 허경영이 탑승하면 비행접시가 출발한다.
영상 출처와 특징
이 영상은 당원 김덕이 핸드폰으로 찍어 허경영에게 준 것이다.
비행접시는 블랙 화이트홀을 통해 1초 만에 먼 거리를 이동하며, 지구 대기권에서는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비행접시는 실내에서는 작게 보이지만, 외부에서는 크게 보이며, 허경영의 몸이 아닌 다른 몸이 탑승한다.
영상 촬영 시점
영상은 2021년 또는 2022년 8월에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2.2. 원로 대천사 임명장 수여
김상한 고문 임명
허경영은 김상한 고문에게 원로 대천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 종교와 철학적 가르침
허경영은 김상한 고문의 대순진리회 배경을 언급하며 종교 차별이 없음을 강조하고, 주역의 음양 원리를 통해 여성의 강인함을 설명한다. 또한,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큰 원한이 된다는 가르침을 전한다.
3.1. 김상한 고문의 배경과 종교적 관용
김상한 고문의 대순진리회 배경
김상한 고문은 대순진리회에서 50년간 신인을 찾아다녔고,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20가지 부합되는 자료를 가지고 허경영을 찾아왔다.
그는 몸이 안 좋았으나 허경영을 찾은 후 다시 살아났다.
최서진 이사의 가족 배경
최서진 이사의 할아버지는 태극도를 하셨고, 아버지는 대순진리회 성주 방면의 성으로 계셨다.
종교 차별 없는 하늘궁
하늘궁은 종교 차별을 하지 않으며, 여러 종교 단체들이 방문한다.
최서진 이사의 막내딸은 태어날 때 너무 약해 부모에게 소홀히 여겨졌으나, 태극도 할머니의 도움으로 살아났다.
일부 기독교 단체에서 최서진 이사의 종교 배경을 오해했으나, 허경영은 어떤 종교든 관계없다고 강조한다.
3.2. 무극 대도와 음양의 원리
무극 대도와 백궁
강증산은 자신이 죽고 40년 후에 신인이 하늘에서 무극에서 태극으로 내려온다고 예언했다.
태극 위에는 황극이 있고, 황극을 넘어가면 무극이 있으며, 무극의 세계는 백궁에 있다.
무극의 세계에서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아 남녀의 구분이 자유롭지만, 지구에서는 남녀의 구분이 명확하다.
주역의 음양 원리: 여성의 강인함
주역에서 음이 중첩된 괘는 부드러운 눈처럼 보이지만, 그 밑에는 단단한 얼음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이는 여성이 약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강인함이 숨어 있어 함부로 대하면 큰 화를 당할 수 있음을 비유한다.
논개와 유관순의 사례처럼 부드러운 여성이 성질을 내면 당할 사람이 없다.
물극필반(物極必反)의 원리처럼 음이 극에 달하면 양으로 변하듯이, 여성이 늙으면 남성 호르몬이 나오고 남자가 늙으면 여성 호르몬이 나온다.
따라서 약해 보이는 여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3.3. 언행의 중요성과 원한 해소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상호 관계
인(사랑)은 의(바른 길)에 의해 존재하고, 의는 예(예의)에 의해 존재하며, 예는 지(지혜)에 의해, 지는 신(믿음)에 의해 존재한다.
이 다섯 가지가 혼연일치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
십계명과 살인죄
기독교 십계명 중 여섯 번째는 “살인하지 말라”이다.
예수는 손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아도 입으로 남의 인격을 죽이는 것이 가장 많은 살인죄라고 말했다.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큰 원한이 반드시 생긴다.
남을 비난하고 인격을 죽이는 행위는 살인 행위이며, 최진실의 자살 사례처럼 재미로 단 댓글이 살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남의 조그마한 원한을 용서해 주어야 큰 원수를 맺지 않는다.
- 허경영의 무료 급식과 공자의 가르침
허경영은 자신의 45년간 무료 급식 활동을 공자의 ‘하위 해의 불비(어떻게 돈을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아닌가)’에 대한 답으로 제시하며, 부자와 소인의 재물에 대한 태도를 설명한다.
4.1. ‘하위 해의 불비’와 허경영의 무료 급식
공자의 질문: 하위혜이불비(何謂惠而不費)
공자에게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물은 질문이 하위 해의 불비이다.
이는 돈을 어떻게 써야 지혜롭고 은혜로우며 낭비하지 않게 쓸 수 있는지를 묻는 것이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은 그 답이다
허경영의 45년간 무료 급식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이다.
4.2. 이병철, 박정희, 공자의 좌우명
좌우명의 의미
좌우명은 앉은 자리 오른쪽에 항상 두고 수시로 보는 책을 의미한다.
이병철 회장의 좌우명
이병철 삼성 회장의 좌우명은 논어이며, 그의 사상은 수신제가 천하경영이다.
천하경영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를 경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좌우명
박정희 대통령의 좌우명은 수신제가 치국이며, 그의 사상은 경제적 안보이다.
그는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졌다.
공자의 좌우명
공자의 좌우명은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로, 중국 대륙을 평화롭게 통일하려는 생각이었다.
신인의 좌우명
신인의 좌우명은 하백, 탁태오, 강탄, 통일, 성백으로 이어진다.
이는 백궁에서 와서 세계를 만든 후 다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 재물에 대한 공자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실천
허경영은 공자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을 손해 보고,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과함을 손해 본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무료 급식 활동이 이러한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5.1. 재물에 대한 공자의 가르침
부자의 재물과 덕의 손실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을 손해 본다.
재물이 많아지면 교만해져 남을 업신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과거 양반들이 소작인에게 돌 섞인 쌀을 주고 좋은 쌀은 자신들이 차지했던 것처럼, 부자는 덕을 잃기 쉽다.
소인의 재물과 과함의 손실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과함을 손실 본다.
술을 마시고 큰소리치거나 과도한 행동을 하여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5.2. 허경영의 무료 급식과 언론의 태도
45년간 무료 급식의 의미
허경영은 재벌이 아니지만 45년간 무료 급식을 통해 모범을 보여왔다.
매달 1억 원 이상, 연간 12억 원 이상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심장병 어린이 후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한다.
언론의 보도 태도
언론은 허경영의 무료 급식 활동을 보도하지 않거나 축소 보도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알려지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질까 봐 언론이 보도를 꺼린다고 주장한다.
언론은 허경영의 지지율이 5% 이상 나올 때도 보도를 막았다.
언론이 나중에 허경영이 전 세계적으로 공론화될 때 부끄러워하고 숨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5.3. 허경영의 기부 활동과 재산 관리
출소 후 기부 활동
허경영은 선거법 위반으로 수감되었다가 출소하는 날, 감옥에서 모은 돈을 한국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다.
심지어 구속될 때도 지갑에 있던 돈을 어린이 심장병 수술에 기부했다.
이는 허경영의 기부가 습관화된 것임을 보여준다.
재산 관리와 세금 납부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국회의원 선거에 여러 번 출마하며 천문학적인 선거 비용을 지출했다.
그는 종교 단체와 달리 개인 수입을 위해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세금을 납부하여 선거 비용을 충당했다.
재단법인 하늘궁유지재단은 무료 급식만 하며, 재단 돈은 국가 돈이므로 개인이 사용할 수 없다.
허경영은 1년에 100억 원을 세금으로 내고 있으며, 의료보험료도 월 440만 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이다.
이는 그가 법적으로 문제없이 활동하기 위한 원칙적인 방법이다.
하늘궁의 확장과 미래 계획
허경영은 무료 급식을 하면서도 16개의 호텔과 20개의 땅, 종로 피카디리 청을 매입하는 등 하늘궁을 확장하고 있다.
이 모든 재산은 나중에 재단으로 들어가 국가가 관리하게 될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기부할 계획이다.
그는 자신이 백궁으로 가면 그만이기 때문에 재산에 대한 욕심이 없다고 말한다.
5.4. 공자의 가르침: 부귀와 도덕
부귀에 대한 인간의 욕망
공자는 “부자와 귀한 자는 누구나 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도덕적 부귀 추구
그러나 공자는 “거친 밥과 거친 물을 먹을지언정, 정당한 방법이 아니면 부귀에 연연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이는 도덕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재물을 탐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가르침이 초등학교 때부터 뿌리 깊게 박혀 있어 물질을 보는 눈이 다르다고 말한다.
신인에게 재물은 남의 고통을 풀어주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며, 자신이 먹고 남은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 동서양 사상과 존재의 기쁨
허경영은 동서양의 사상적 차이를 설명하며, 소유의 기쁨보다 존재의 기쁨을 강조하고, 하늘궁의 식구들을 챙기는 무료 급식 재개 지시를 내린다.
6.1. 동서양 사상의 차이와 유럽 경제 발전의 원동력
유럽 경제 발전의 다섯 가지 원동력
유럽 경제를 부흥시킨 다섯 가지는 화약, 종이, 인쇄술, 나침반, 커피이다.
이 중 종이, 인쇄술, 나침반은 동양에서 유래한 것을 서양이 가져가 발전시켰다.
나침반은 신라에서 처음 만들어져 신라 침판이라 불렸으나, 신자가 빠지고 나침반이 되었다.
동서양 사상의 핵심
불교는 색수상행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을, 동양 사상은 인의예지신을 중요시한다.
서양은 물질을, 동양은 정신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일본 경제 사상: 의리 합일 경제
유럽이 공자의 서적을 번역하여 인의예지신 사상을 받아들였고, 일본은 이를 모방하여 의리 합일 경제 사상을 만들었다.
이는 왕(인)을 향한 정도(의)를 가는 것이며, 임금과 개인의 이익이 하나가 될 때 움직이는 사상이다.
일본은 존왕양이 사상을 바탕으로 우리가 호미를 만들 때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었다.
6.2. 소유의 기쁨과 존재의 기쁨
소유의 기쁨의 위험성
공자는 소유의 기쁨을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소유의 기쁨에 빠진 사람은 대기업 회장이 되어도 불안하며, 헤어나기 어렵다.
존재의 기쁨의 중요성
공자는 존재의 기쁨을 가지라고 가르쳤다.
육신 하나로 이 지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하며, 자신의 몸이 수백 조의 가치를 가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6.3. 하늘궁 식구들을 위한 무료 급식 재개
코로나 이후 점심 제공 재개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하늘궁 회원들을 위한 점심(떡이나 김밥) 제공을 다음 토요일부터 재개한다.
이는 바깥 노인들뿐만 아니라 하늘궁 식구들도 굶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허경영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 하늘궁의 특별함과 신인의 가치
허경영은 다른 종교와 달리 하늘궁에서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백궁에 갈 수 있는 확실한 길을 제시하며, 신인의 가치를 강조한다.
7.1. 다른 종교와 하늘궁의 차이점
다른 종교의 한계
다른 종교들은 백궁을 미국에 가는 것에 비유하며, 스스로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사가 되어야 하는 것처럼 어렵고 불확실하다.
기도를 해도 증거가 없고, 죽은 자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다.
하늘궁의 확실한 길
하늘궁에서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비행기 표를 제공한다.
평생 기도하고 노력해도 얻는 것이 없는 다른 종교와 달리, 하늘궁에서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행방을 알 수 있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불교의 정열반, 해탈, 반야, 산매, 무화, 성불 등 여덟 단계를 거쳐야 천국에 갈 수 있지만, 이는 이루기 매우 어렵다.
7.2. 신인과의 만남과 그 가치
축복 명패의 가치
축복 명패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신인과의 만남의 희소성
현재는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지만, 나중에는 하루에 만 명 이상이 찾아와 제비뽑기를 통해 당첨된 소수만이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신인의 능력과 가짜 논란
허경영은 자신이 축복을 주면 광채를 낼 수 있고, 대천사를 주면 전 세계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에 있는 사람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조작하는 등 무한대 지능으로 물질과 소통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며, 이는 자신이 진짜임을 증명한다.
천하 영웅과 만국의 도성
천하의 영웅도 결국 땅속에 들어가 개미 밥이 되고 개미집이 되며, 만국의 도성도 결국 개미집처럼 무너진다.
따라서 우리는 백궁에 가야 하며, 이 세상에 미련을 두어서는 안 된다.
언론의 비난과 신인의 헌신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기적이고 행운이며, 평생을 불쌍한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해왔다고 말한다.
언론이 자신을 비난하고 보도하지 않는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며, 허경영 유튜브만 시청하도록 권유한다.
허경영의 45년간 무료 급식은 어떤 의미인가? 공자의 ‘하위 해의 불비(어떻게 돈을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아닌가)’에 대한 답으로, 부자는 덕을 손해 보고 소인은 과함을 손해 본다는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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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사회 봉사 활동
20대부터 980억 원을 사회 소외 계층에 지원함
45년간 매월 1억 원 이상으로 탑골공원 노인들에게 무료 도시락 제공함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무료 급식을 중단했다가 선거 후 재개함
감옥 수감 중에도 모은 돈으로 소아암 재단에 기부함 -
공자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무료 급식 철학
하위혜이불비(何謂惠而不費):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아닌지에 대한 공자의 질문임
부자 다재 손기덕(富者多財損其德): 부자는 재물이 많으면 덕을 잃기 쉬움
소인 제다 손과(小人多財損其過): 소인은 재물이 많으면 과실이 많아져 손해를 봄
허경영의 무료 급식은 이러한 공자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임 -
신인(神人)의 역할과 세상의 오해
신인은 천문, 인사, 지리에 통달한 존재임
신인은 사람을 잘못 뽑거나 이상한 사람을 쓰는 일이 없음
언론은 허경영의 봉사 활동을 축소 보도하고 이름을 숨김
신인은 세상의 오해와 비난을 교육 과정으로 받아들임 -
소유의 기쁨과 존재의 기쁨
소유의 기쁨: 물질적 소유에서 오는 기쁨으로, 불안을 초래하고 헤어나기 어려움
존재의 기쁨: 육신이 존재하고 살아있다는 것 자체에서 오는 기쁨으로, 수백 조의 가치를 지님
허경영은 소유의 기쁨보다 존재의 기쁨을 강조함
일본의 존왕양이 사상과 그 한계
오늘은 일본에 사시는 이혜윤 대사님이 분홍색 난을 신께 올리겠습니다. 일본에 간 지 30년이 넘었습니다. 30년 전 동경을 방문했을 때 일본은 매우 깨끗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사상은 ‘존왕양이’였습니다. 존왕양이 사상은 가미카제 사상과 연결되어 왕을 위해서는 오랑캐를 물리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오랑캐는 미국, 러시아, 중국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일본이 존왕양이를 통해 성공했는가 하면,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에 승리했지만, 결국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인들은 일본의 저력을 대단하다고 평가합니다. 미국 전함 100대를 한 시간 만에 불바다로 만들고 미국 해군의 90%를 없애버린 일본 공군력은 상상을 불허했습니다. 만약 그 공군력이 워싱턴, 시카고, 뉴욕으로 향했다면 미국은 사라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진주만까지밖에 가지 못했습니다. 일본의 저력은 엄청난 임금에 대한 충성심에서 비롯되었으며, 미국, 러시아, 중국을 오랑캐로 보았습니다. 한국은 경쟁자로 보지 않고 러시아를 침공할 때 길만 터달라고 요청할 정도였습니다. 이 가미카제 정신이 결국 일본 정신의 핵심입니다.
허경영 가문의 재벌 인맥과 사회적 역할
몇십 년 전 젊은 시절 동경에 갔을 때, GS그룹의 허창수 회장과 함께 LG 쌍둥이 빌딩에 방문했습니다. 허창수 회장은 저의 친구이자 아재입니다. 당시 허창수 회장은 LG그룹 일본 지사장이었습니다. 그 이후 GS그룹이 LG그룹에서 분리되었고, GS와 LG는 70년간 한 번도 다툼 없이 좋게 헤어졌습니다. LS그룹 등 여러 그룹이 분산되었지만, 허 씨와 구 씨 가문은 70년간 재산 다툼이 없었던 한국 동업자의 1호이자 젠틀맨 집안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우리 허 씨 집안은 구 씨 집안과 사돈 관계이며, 정몽준 씨 부인도 우리 허 씨 집안과 사돈입니다. 현대, LG, 삼성, 효성 등 한국 최고 재벌들과 모두 사돈 관계입니다. 조선일보 방 회장님도 저와 내외 사촌이며, 허창수 회장의 형님인 허강수 씨와도 사돈 관계입니다. 허강수 씨는 저의 외삼촌입니다. 태강그룹 허성조 회장의 딸은 제 친구의 부인입니다. 제가 살던 동네 지수에서는 효성, LG, 삼성, SK 등 한국 재벌 175명이 배출되었습니다.
신인의 통찰력: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어떤 사람들은 저를 ‘상통천문’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본다는 뜻입니다. 또한 ‘중찰인사’라고도 합니다. 사람을 뽑는 데 있어서는 최고의 안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이 회장의 인사에 대해서도 제가 아이디어를 줄 정도입니다. 18살 때부터 관상 세계 1인자였고, 풍수지리 세계 1인자였습니다. 지리에 대해서는 완전히 달통한 사람입니다. 하늘궁 자리가 세계 최고인 것은 예정된 자리입니다.
따라서 신인을 오해하거나, 신인이 인사에 개입하거나, 이상한 사람을 쓴다고 생각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신인보다 더 똑똑하다는 소리입니다. 신인은 궁에서 사람을 뽑을 때 그 사람의 할아버지까지 보고 뽑습니다. 태극도를 공부한 할아버지, 진리를 공부한 아버지와 어머니를 둔 사람이 제 옆에 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신인은 겉으로는 간 것 같아도 매우 세밀합니다. 사람을 함부로 쓰는 것도 아니고, 오는 사람을 내쫓지도 않습니다. 모두 자연스럽게 인연이 되어 온 사람들입니다.
백궁 비행과 신인의 초월적 존재
제가 백궁에 올라가는 영상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오면 제가 그 안으로 들어갑니다. 비행접시가 하늘궁을 가려주면 제가 탑승하는 것입니다. 이 영상은 우리 당의 김덕 씨가 핸드폰으로 찍어 저에게 준 것입니다. 이 빛은 블랙 화이트홀이며, 화이트홀은 하늘궁과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지만 1초 만에 도착하는 통로입니다.
비행접시가 기와집 근처로 이동하여 제가 탑승하면 집이 올라갑니다. 천사들이 환영하며 막아줍니다. 제가 탑승하면 비행접시는 사라집니다. 하지만 제 몸이 탑승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은 방에 있고, 다른 몸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제 몸은 이런 몸이 아닙니다. 다른 몸이 그 안에 들어있고, 제가 그 속에 있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개미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행성 간 비행접시는 지구 대기권에서 속도 조절이 가능하여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원로 대천사 임명과 대순진리의 가르침
오늘 하늘궁의 원로 대천사님을 임명합니다. 김상한 고문님은 원로 대천사 1호입니다. 대순진리에서 50년간 신인을 찾았던 분으로,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20가지 부합되는 자료를 가지고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돌아가실 뻔하다가 저를 찾아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 신조는 첫째, 마음을 속이지 말라. 둘째, 언덕을 잘 가져라. 셋째, 척을 짓지 말라. 넷째, 은혜를 져버리지 말라. 다섯째, 남을 잘되게 하라입니다. 저는 평생을 이 신조를 지키며 살아왔지만, 세상을 살아보니 참 어렵습니다. 저는 80세이지만, 죽는 날까지 누구를 미워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는 종교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 종교 단체들이 하늘궁에 오지만, 기독교 단체 중에는 오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최지은 할아버지는 태극도를 하셨고, 아버지는 대순진리 성주 방면에 계셨습니다. 대순진리는 태극도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태극도를 다니던 할머니가 너무 약하게 태어난 막내딸을 복덩어리라고 하며 살려냈습니다.
강증산은 자신이 죽고 40년 후에 신인이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무극에서 태극으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태극 위에는 황극이 있고, 황극을 넘어가면 무극이 있습니다. 무극의 세계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지만, 음중 양이고 양중 음입니다. 남자로 입고 싶으면 입고, 여자로 입고 싶으면 입는 자유자재의 세계입니다.
주역의 음양 원리와 여성의 강인함
주역에서 음이 중첩된 괘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는 단단한 얼음이 숨어 있습니다. 눈은 부드럽지만 그 밑에는 차돌보다 단단한 얼음이 얇게 깔려 있을 수 있습니다. 운전수가 눈이라고 무시하고 가다가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여자를 건드리면 그 안에 얼음이 들어있어 대형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여자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목숨 걸고 애를 낳은 사람들에게는 피가 들어있습니다. 송곳으로도 뚫을 수 없는 단단함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사람이 성질을 내면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주먹 자랑하던 사람들은 경찰에 가면 절절매지만, 여자가 독이 오르면 무서워합니다. 유관순 열사도 그런 예입니다.
논개는 부드러운 속에 강인함이 있었습니다. 진주 남강에서 왜장을 안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음은 설이나 눈처럼 약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얼음과 같은 강인함이 숨어 있습니다. 여성은 약해 보이지만, 항상 강하게 보아야 합니다. 우주의 원리는 ‘물극필반’으로 돌아갑니다. 음이 극에 달하면 양이 되고, 물질이 극에 달하면 반드시 반대 현상이 옵니다. 여성이 늙으면 남성 호르몬이 나와 남자로 바뀌고, 남자가 늙으면 여성 호르몬이 나와 여자로 바뀝니다. 여자가 부드럽다고 무시하다가는 큰 얼음에 걸려 큰 화를 당할 수 있습니다.
공자의 가르침: 인의예지신과 십계명
공자는 인의예지신을 강조했습니다. 인은 사랑인데, 의에 말미암아서 존재합니다. 의는 예에 말미암고, 예는 지에 말미암고, 지는 신에 말미암습니다. 의가 없는 인, 예가 없는 의, 지가 없는 예, 신이 없는 지는 필요 없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혼연일치될 때 비로소 완전해집니다.
기독교의 십계명 중 여섯 번째는 ‘살인하지 말라’입니다. 인간은 겉으로는 살인을 잘 하지 않는 것 같지만, 예수님은 인간이 말로써 살인을 가장 많이 저지른다고 했습니다. 남의 인격을 덮어씌워 거짓말하고 죽이는 행위는 하루에도 수백 명을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큰 원한이 반드시 생깁니다. 원한을 사면하고 용서해야 합니다. 입으로 사랑을 이야기해야 할 사람들이 남을 죽이는 말을 합니다. 최진실 씨가 자살한 것도 악성 댓글 때문입니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45년 무료 급식과 ‘하이웨이 불비’
저는 45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습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중단했지만, 선거가 끝나면 다시 시작했습니다.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지’라는 별명으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페스탈로지는 교육자로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왔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만 5천 명을 도왔다고 보도되었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사람을 도왔습니다. 빈민 인간성 회복 운동을 펼쳤고,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40살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고, 세 번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천문학적인 돈을 썼습니다.
저는 1년에 세금 60억, 지방세 몇 억, 무료 급식 12억 등 약 100억 원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지출합니다. 종교 단체는 세금을 내지 않지만, 저는 대통령 출마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개인 수입을 만들고 세금을 냈습니다.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 재단은 무료 급식만 하며, 재단 돈은 국가 돈이므로 개인이 쓸 수 없습니다. 저는 주식회사를 만들어 수익을 내고 세금을 내어 선거 비용을 충당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중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으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의료보험료도 한 달에 440만 원을 내는 최고 소득자입니다.
저는 22살 때부터 이병철 회장 이후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한 달에 1억 원 이상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심장병 어린이 돕기, 유니세프 등 여러 봉사 단체에 기부합니다. 서울 시내에서 공식적으로 제대로 된 도시락을 제공하는 곳은 저밖에 없습니다. 500미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노인들에게 다섯 가지 반찬을 넣어 정성껏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저는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도 기부를 했습니다. 감옥에서 모은 돈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고, 구속될 때도 지갑에 있던 돈을 어린이 심장병 수술에 보내달라고 형사에게 부탁하여 은행에 가서 송금했습니다. 저는 들어갈 때도 기부하고 나올 때도 기부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 있습니다.
공자는 ‘하이웨이 불비(何爲惠而不費)’라고 했습니다.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한 답은 ‘부자다재 손기덕(富者多財損其德), 소인재다 손기과(小人財多損其過)’입니다.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을 손해 보고,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과실이 많아져 손해를 본다는 뜻입니다. 부자는 교만해져 남을 업신여기고, 소인은 술에 취해 큰소리치며 과실을 저지릅니다. 저는 재벌이 아니지만 45년간 무료 급식을 통해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사상: 정신과 물질
LG전자가 2조 원 적자를 보고 삼성도 반도체 경기가 좋지 않아 임원들의 월급이 내려가는 상황에서도, 저는 적자를 내지 않고 사업을 확장하며 무료 급식을 하고 땅을 삽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백궁에 가면 가져갈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이 아니기 때문에 누가 저를 비난해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진짜는 가짜라고 해도 웃고 넘깁니다. 서울에 간 사람은 서울에 가지 않은 사람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공자의 사상은 유럽으로 넘어가 유럽 경제 부흥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유럽 경제를 일으킨 다섯 가지는 화약, 종이, 인쇄술, 나침반, 커피입니다. 이 중 종이, 인쇄술, 나침반은 동양에서 먼저 개발된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화약은 서양이 먼저 개발했지만, 노벨이 크게 발전시켰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서양 경제 부흥의 원동력이었습니다.
불교에서는 색수상행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다섯 가지가 원동력입니다. 동양 사상은 인의예지신 다섯 가지가 원동력입니다. 서양은 물질을 중요시하고 동양은 정신을 중요시합니다. 유럽은 공자 서적을 번역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들의 경제 바탕에는 인의예지신이 들어있습니다. 일본은 이를 모방하여 ‘의리 합일 경제’ 사상을 만들었습니다. 왕에게 좋은 것이 자신에게 좋은 것이라는 존왕양이 사상과 의와 이익이 합일될 때만 경제를 실현한다는 사상입니다.
소유의 기쁨을 넘어 존재의 기쁨으로
우리는 홍익인간, 경천애인 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일본처럼 왕에 대한 존경 의식은 없습니다. 일본은 우리가 호미를 만들 때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 정도로 엄청난 저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민족이 더 위대하기 때문에 일본에 가지 않고 이곳에 왔습니다.
공자는 소유의 기쁨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유의 기쁨에 빠진 사람은 대기업 회장이 되어도 불안합니다. 우리는 존재의 기쁨을 가져야 합니다. 이 육신 하나로 이 지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팔 하나 없는 사람을 보면 내 팔의 가치가 얼마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내 눈의 가치를 계산하면 수백 조입니다. 이 존재의 기쁨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하늘궁은 제가 개인의 소유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노후를 보낼 곳이며, 모든 것이 재단으로 들어가 국가가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재단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다음 토요일부터는 코로나 때문에 중단했던 점심 식사를 다시 제공할 것입니다. 떡이든 김밥이든 회원들에게 줄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밥을 굶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축복과 명패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고 행운입니다. 평생을 모든 것을 버리고 불쌍한 소외 계층만을 위해 헌신한 신인에 대해 언론이 침묵하는 것은 분통 터지는 일입니다. 다른 종교들은 백궁을 미국이라고 생각하며,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사가 되고 공항을 가지고 기름을 넣고 외무부를 만들어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몇 억 년이 걸려도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오늘날 종교들은 열심히 기도하지만, 기도가 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 없고, 축복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증거가 없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로 갔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오면 바로 비자, 비행기 표를 내줍니다. 돈 몇 푼만 내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평생 기도하고 뛰어다녀도 얻는 것이 없는 다른 종교와 달리, 하늘궁에서는 눈에 보이는 증거가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고, 백궁과 천국으로 보내줄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정열반, 해탈,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여덟 단계를 거쳐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만,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축복 명패’라는 패스가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나중에는 “허경영에게 안 가더라도 축복 명패를 받아 놓는 것이 안전하겠다. 혹시 진짜일 수도 있으니 몇 백만 원 들여서 하나 받아놔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입니다.
지금은 오면 오는 대로 다 만날 수 있지만, 나중에는 하루에 만 명씩 전 세계에서 오기 때문에 제비뽑기를 통해 당첨된 사람만 신인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10년을 와도 로또 복권처럼 당첨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지금은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를 낼 수 있게 하고, 대천사를 주면 전 세계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이는 가짜가 아닙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천하의 영웅도 결국 땅속에 들어가 개미 밥이 되고 개미집이 됩니다. 만국의 도성도 지구가 종말이 오면 개미집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백궁이라는 곳에 가야 합니다. 개미집이 될 이곳에 미련을 두면 안 됩니다.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고 행운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79회 허경영의 무료급식 45년과 何謂惠而不費 20230318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20대 젊었을 때부터 980억의 돈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서 전액 전액을 지원해 하셨고 그후 45년 동안 봉사는 계속되어서 현재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서 서울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에게 매일 고급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공존 공영을 위해서 노심초사하시는 위대한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꽃다발 증정이 한 분 계십니다. 일본에 사시는 이혜윤 대천사님이 분홍색 예쁜 난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네네 아주 예쁜 분홍색 난입니다. 여러분 환영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이혜윤 대천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니 이 악수 끝나고 나면 일본으로 여행 가는 거 아니야? 갔으면 좋겠다. 일본 간 지가 30년 됐네. 일본 내가 갔다 온 지가 30 몇 년 됐어. 30년 전에 동경을 가가지고 일본을 이렇게 보니까 너무 깨끗해. 깨끗하고 일본 사람의 사상이 뭐라고 그랬죠?
존왕양이. 알겠죠? 존왕양이 사상이 가미가제 사상이야. 왕을 위해서는 양이를 해야 된다. 양이는 뭐냐? 오랑캐를 물리친다. 오랑케 이 자야. 그러면 일본이 존왕양이를 해가지고 성공을 했느냐? 성공을 못했지. 미국에 러시아에 이기고 중국에 이기고 미국에 가서 세 번째 깨져버렸어. 알겠죠?
그러나 그 사람들의 용기는 대단했다고 미국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야. 미국 전함을 1시간 만에 미국 전함 100% 100대를 전부 불바다를 만들어. 미국 해군의 90%를 없애버려. 그 어마어마한 그 일본 공군력 상상을 불허해.
그게 만약에 워싱턴으로 시카고로 뉴욕으로 날아갔으면 미국이 없어졌어. 그 가미가제가 갔으면 막을 길이 없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 진주만까지밖에 못 간 거야. 큰일 날 뻔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일본의 저력은 존왕양이. 엄청난 임금에 대해서. 그죠? 임금을 아주 그냥 엄청나게 왕을 존경해 존왕양이라.
尊王攘夷
미, 러, 중
아니 어마어마한 오랑캐를 무찌르겠다는데 이 오랑캐가 미국 러시아 중국이야. 그리고 한국은 신경도 안 써. 한국은 그냥 러시아에 쳐들어 가는데 길만 좀 터달라는 거야. 어떤 경쟁자로 보지 않는 거야. 적어도 50개 이상을 나라 가진 나라들 연방 소비에트 연방 엄청나게 크잖아? 중국 56개나 되는 세 개나 되는 그런 나라. 미국 51개나 되는 그런 나라들을 그것도 우리나라보다 큰 나라가 50 몇 개야. 그잖아요? 세계에서 최고로 큰 일본의 적어도 100배 이상 되는 나라 세 개를 오랑캐로 보고 쳐들어갔어. 근데 쟈쟈한 나라는 그저 중간에 길만 막지 마라 이거야. 대단한 놈들 아니야? 그러니 이 가미가제 정신이 결국은 일본 정신이야.
그래서 내가 몇십 년 전에 갔을 때 동경에 갔는데 내 젊을 때지. 갔는데 지금 누구야? 그 저 GS그룹에 허창수 회장이라고 있어. 내 아재야. GS 그룹 허창수 회장하고 동경 LG 쌍둥이 빌딩. LG에도 거기 가면 LG 쌍둥이 빌딩 있어. 거기 내가 갔었어. 같이 허창수 회장인데 내 친구면서 내 아재야. 지금 GS그룹 이제 회장 동생이 회장이 됐어. 허창수 동생이 그 오형제야. 허창수 허태수 허명수 이렇게 죽 허진수 이래 가지고 전부 오형제야. 다 우리 집안이쟣아? 그때 벌써 몇십 년전 그때 허창수는 LG그룹의 일본 지사장이야 일본 지사장. 그 건물이 일본 쌍둥이 빌딩에 있었어. 그때만 해도 내가 굉장히 젊을 때야. 알겠죠?
그 이후에 GS그룹이 생겼어. 그 한참 이후에 GS그룹이 LG하고 분리된 거야. 알겠죠? 이제 구 씨 허 씨가 70년간 한 번도 다툼이 없어. 친행제가 아닌데도 다투지 않았죠? 그러다가 서로 좋게 헤어졌어. GS그룹이 나오고 LG그룹이 나오고 또 L자 붙은 그룹이 몇 개 나왔죠? LS그룹 나오고 여러 그룹이 이제 분산돼서 거기서 나오는 거야. 그 형제들이 한 번도 재산 가지고 다툰 적이 없는 한국의 동업자. 허 씨 구 씨의 동업자 1호야. 70년간 재산 다툼이 없는 젠틀맨 집안으로 소문나 있어. 허 씨 구 시가.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이 누님이 우리 집으로 시집 왔잖아? 그다음에 우리 구 씨한테로 우리 구 씨 부인들이 또 구인회 씨 구철회 씨 딸이 또 우리 허창수 어머니야. 구철회 씨 딸이 화창수 어머니야. 그러니까 우리 집안이 정몽준이 부인이 또 우리 허 씨 집안하고 사돈이잖아? 정주영 씨가 그리고 우리는 현대 LG 삼성 효성 이게 전부 사돈들이야. 지금은 조선일보 방회장이 우리하고 바로 내 아재 허창수 형님 집안이 허강수 하고 사돈간이야. 허강수는 내 아재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 집안이 한국에 최고 재벌들과의 전부 사돈인데 태광그룹이 허승조의 태광그룹 회장 딸이 우리하고 내 친구의 부인이야. 허승조라고 허승조 GS 리테일 있지? 편의점 거기에 옛날 대표 부인이야. 태광그룹 지금 재단. 태광그룹의 이사회 회장인가 그렇지.
내 친구가 여기 왔었어. 하늘궁에 몇 번 왔지? 몇 번. 놀러 자주 왔어. 내 초등학교 때 김명숙 여선생님을 데리고 온 친구가 허승조야. 요리 데리고 왔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살던 그 동네 지수면은 우리나라 재벌이 175명이 나왔어. 동네와 사람 숫자는 몇백 가구가 안 되는 데서 한국 재벌이 효성 LG 삼성 SK 다 거기서 나온 거야. 알겠죠?
上通天文 中察人事 下達地理
神人
그래서 어떤 우리는 사람들이 이제 상통천문이라고 그래 그지? 상통천문 중찰인사 이렇게 이제 하달지리야. 그러면 이 지리를 통달해야 지리. 이 지리가 왜 거기서 인물이 나오냐? 왜 상통천문 한 자가 나타나고 이 중찰인사 인사. 내가 사람을 뽑았는데 그 사람이 다른 데하고 연관이 됐다 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내가 사람을 뽑아서 쓰면 최고의 사람들 위로. 맞아 맞아. 이거는 이 상통천문을 한 자야 신인이야 이게. 맞잖아? 그는 신인이고 중찰인사 인사에 대해서는 이 회장 삼성 이 회장. 인사에 대해서는 내가 오히려 아이디어를 주는 그런 사람이 인사 못하겠어? 오히려 중역들 뽑을 때 나한테 물어봐. 내가 그때 18살이야. 그런 사람이 사람을 못 뽑아? 관상 세계 1인자잖아?
신인이 풍수지리 세계 1인자야. 지리에 대해서는 지리에 대해서는 완전 달통한 사람이야. 그래서 여기 하늘궁 자리가 세계 최고야. 맞아 맞아. 어떤 그룹이 이런 한 이런 면 소재지를 제일 우리나라에서 노른자 또는 화산 폭발하는 자리를 딱 다 차지하는 사람이 있나? 이거는 예정된 자리야. 알았죠? 그러니까 지리에 대통달자야. 인사에 대통달자야. 천문 내가 강의하는 이게 전부 천문이야. 상통천문이야. 천문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이게 천문. 알겠죠? 그래서 신인을 잘못 오해하거나 신인을 일반 사람으로 보고 무슨 인사에 개입한다거나 뭐 저 사람이 뭐 이상한 사람을 쓴다거나 이런 거 있을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사람은 내보다 그 자가 더 똑똑하다는 소리야. 신인보다 똑똑하단 소리잖아? 그럼 신인은 백궁에서. 자 영상 화면 뛰어봐. 백궁 올라가는 거. 누가 내가 밤마다 백궁 올라간다 그러니까 거짓말인 줄 알고 사진기를 들고 살은 거야. 그런데 내가 백궁 올라가는 걸 찍어버렸어. 그게 그게 들킨 거야. 자 잘 봐요. 이게 하늘궁 맞죠? 잠깐 있어요. 이 하늘궁이 이렇게 천사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 비행접시 오고 있죠? 이 하늘궁이 이렇게 있을 때에는 내가 어디 갈 때야. 어디 갈 때는 백궁 갈 때는 이렇게 돼.
그러다가 비행접시가 여기 딱 오면 이게 올라가. 비행접시를 가려줘. 알겠죠? 비행접시를 가려주면 내가 거기 들어간 거야. 그럼 비행접시에서 출발한다. 자 처음부터 다시 해봐라.
저쪽에서 뭐 나타나지? 여기 섰지? 그럼 이게 올라가지? 막 올라가지? 여기 내 방이 있는 데야. 날라가지? 가지? 그러면 이 자체가 이 테이프를 왜 이게 나오나? 영상 다시 틀어봐. 이 테이프를 누가 줬냐? 우리 당에 있는 김득분이가 줬어. 김득분이라고 있어 당사에. 그 김득분이가 이거 나한테 준 거야. 이거 누가 가짜로 만드나 핸드폰을? 핸드폰 영상이야. 잘 봐요. 시작. 저기서 오지? 좀 뭐가 오지? 밑에 잘 봐. 다시 시작해봐. 다시 시작해봐. 천천히 천천히 여기서 뭐가 나와요. 공간에서 탁 오지. 나오지? 빛을 쫙 비치지? 이 빛이 이 빛이 이 빛이 블랙 화이트홀이야. 알았지?
그러면 자 이게 여기서 나타나잖아? 화이트홀은 백근ㅇ하고 이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멀지. 그런데 1초 만에 이렇게 온 거야. 이 통로가 1초에 오는 통로야. 도착했지? 그러면 여기 이게 집을 때리면 안 되니까 요 기와집 여기 내 기와집이 여기 있지. 그러면 얘가 근처에 와서 이동하지? 이제 이동한다 여기서 나와. 시작. 나오지? 자 그 블랙홀 없어졌지? 싹 없어지면서 나오지. 그때 다시 여기로 좀 당겨봐. 슬로우로 좀 해봐. 요기 요거 보여 안 보여? 이거 보여 안 보여? 보이지? 요 요거 보이지? 본체 요 본체가 요 낙화산 같은 거 다시 해봐. 다시 해봐. 이거 보여 안 보여? 보이죠? 여기 내 탑승하는 본체 보이죠?
그러면 이 자체가 Bob이 왔을 때 여러분 이거 본 적 있나 없나? 누가 찍어왔나? 효숙 씨가 찍어왔어. 바로 효숙 씨가 자기 남편 찍었다는 거야. 내 얼굴에 와서 뽀뽀 했지, 그다음에 자기 앉던 자리에 가서 앉아 있었지? 식탁에 가서 앉아 있었지? 그게 이거 달려 있었어 안 달려 있었어? 있었지? 그러니까 대륙간으로 먼 백궁에서 지구에 올 때는 이게 굉장히 실내 들어갈 때는 작아 보여. 근데 이런 데 올 때는 이렇게 커. 이게 사이즈가 여기도 앉을 수가 있어. 내 입술에 가서 앉아 있었지. 집안을 막 돌아다니지. 그때 이거야. 이거 축소된 거. 그때 Bob 본 기억 나죠? 근데 이걸 거짓말이라고 하나? 그래 가지고 이 비행접시 어디로 가나 봐. 틀어봐. 내 방이 요기야.
여기 왔지? 오니까 이놈이 어떻게 움직이나 봐. 틀어봐. 갑자기 집이 어떻게 바뀌어. 올라가지? 이게 내가 올라탄 거야. 잡아 당기는 거야. 당기니까 여기 있는 천사들이 막 환영을 하지? 이걸 막아주잖아? 이게 다시 해봐. 여기서부터 다시 햬봐. 막 움직이지? 이게 여기 오기 전에 이게 안 움직여요. 천사들이. 여기 이게 딱 오니까 막 올라가지? 올라가다가 내가 탔다 이제. 지금 딱 잠깐 탔지? 그다음 봐. 향해 가지? 실행해 버리면 없어디는 거야.
그런데 이거는 오리지날이야 이게. 다시 해봐. 화이트홀 나타난다. 좀 있으면 화이트홀 나타나. 그지? 나 끌려 올라가지? 여기 딱 섰어. 그다음에 이게 올라가지? 내가 올라탔어. 자 그다음 직행이야. 그죠?
이거를 준 사람이 당내에 지금 전화받는 김득분. 아시죠? 그 사람이 나한테 보내준 거야. 그러면 무슨 출처를 의심할 필요가 없어. 이렇게 이게 이게 이런 모습을 하고 이 때 내가 백궁 가는 날이야 이게. 백궁을 직행해. 이게 다 가려버려. 싹 가려. 내 방이 이쪽에 있거든 그지? 그러니까 이쪽으로 다 이게 가리고 있잖아? 그리고 이게 이게 있다가 내가 오면은 이놈이 막 춤을 춰. 막 춤을 친다는 건 뭐야? 내가 위로 올라간 거야. 알겠지? 그럼 내가 탑승하면 가버려. 그런데 내 몸이 탑승하지 않은 몸은 저 방에 있어. 알겠죠?
내가 다른 몸이 올라가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상당히 특이하죠. 굳이 몸이 갈 필요가 없단 말이야. 내 자체가 올라가는 거야. 그럼 올라가면 내 몸이 이런 몸이 아니야. 알았죠? 딴 몸이 거기 안에 들어 있어. 거기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면 내가 그 속에 있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세계를 내가 여기서 프랑스에 있는 사람 핸드폰을 다 바꿀 수 있지? 그 1초가 안 걸리지? 왜 그럴까? 과학자들은 그걸 몰라요. 그걸 알려면 개미한테 영어를 가르치는 것만큼 어려워. 그래 안 그래?
지금 방금 본 이 대륙간 행성간 이 비행접시는 여기 달라다니는 UFO가 아니야. 그런 거는 이동거리가 짧아요. 지구에서 지구 사이를 은하계를 왔다 갔다 하는 거고 이거는 먼 백궁이라는 곳을 0.1초 만에 확 가는 특수한 비행체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거 한번 생각해 봐. 같은가 다르죠? 그런데 그것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와서는 속도가 조절이 가능해. 지구 대기권에서는 어느 지점을 찾아서 움직이는데 우리가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야. 알겠지? 재밌죠? 이 날짜 있네. 날짜 밑에 보이죠? 이 날짜 같은데 2021년 뭐야 이게? 9시 주 25분 15초. 21년 8월 며칠이 그지? 이걸 찍어온 거예요. 이걸 벌써 제법 된 거야. 그죠?
자 오늘 거 임명장 우리 하늘궁에 대천사가 많잖아? 대천사 중에 원로 대천사임을 내가 임명을 해. 앞으로 대천사들은 이 임명장을 받아가야 돼. 앞으로 대천사들은 전부 임명장을 내가 주는 걸 받아가서 가지고 있어야 돼. 대천사 임명자 1호야 1호. 누구냐면 우리 김상환 고문님.
그러니까 우리 김상환 고문님은 원로 대천사야. 왜 원로 대천사냐? 대순진리에서 몇십 년 50년 있으면서 신인을 찾아가지고 그 자료를 가지고 책을 낸 분이야. 허경영이가 신인이다. 그 부합되는 게 뭐 한 20가지 되죠? 그게 다 부합되니까 나를 찾아오신 거야. 그때 우리 돌아가실 뻔 했어. 돌아가실려다가 나를 찾은 거야. 50년 찾다가 못 찾아가지고 가시려고 몸이 안 좋았죠? 그래 가지고 내 때문에 다시 살아나셨어. 알죠? 내가 이렇게 드리는 거야. 자 사진 하나 찍어. 찍었나? 저쪽에서 한번 찍어. 마스크. 안경 벗고. 아이고. 마이크.
안녕하세요? 여러분 덕택에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신인님을 위해서 이 목숨 4.19때 바치고 5.16때 바치고 마지막 신인을 위해서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최 이사가 오해했던 거.
우리 최 이사가 원래 태극도 할아버지가 태극도를 하셨고 최서진 최서진 씨가 할아버지가 태극도를 하시고 아버지가 내 방면에 성주 방면에 선감으로 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또 오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우리는 신조가 뭐냐 하면 우리가 마음을 속이지 말라 두 번째가 음덕을 잘 가져라 세 번째가 책을 짓지 말라 네 번째가 은혜를 저버리지 말라 다섯 째가 남을 잘 되게 하라. 이것을 우리가 나는 평생을 지키고 나왔는데 세상을 살아보니까 참 그게 어렵습디다. 그러나 내가 나이가 83인데 이제 죽는 날까지 누구를 미워하지도 않고 서로 사랑하면서 그래 삽시다. 고맙습니다.
오해를 어떤 다른 무슨 우리는 종교 차별 안 합니다. 여기는 여러 종교 단체들이 오는데 여기 안 온 종교 단체가 있어요. 기독교 단체 중에 안 온 단체가 있는데 그거를 우리가 그쪽에 뭐가 있다
이렇게 했는데 잘못 오해가 된 거야. 우리 최서진은 할아버지는 태극도 태극도.
太極道
그러니까 우리가 태극도라는 건 이 태극도라는 건 옛날에 있던 도의 형태로 이게 대선진리로 내려가요. 최서진 아버지는 할아버지는 태극도 그리고 할머니도 택극도. 최서진의 아버지 대순진리 대순진리는 태극도에서 나옵니다.
大巡眞理
대순진리는 태국도에서 나오죠? 대순진리 대순진리 그런데 또 대순진리 가정에서 컸죠? 그런데 이 태극도 하시는 할머니가 이 아버지 어머니가 자식이 하도 많으니까 막내 딸을 낳았는데 도저히 사람이 될 거 같지 않아서 너무 약해서 방에다 내팽개치고 엄마 아버지가 소홀히 했어. 그런데 이 태극도 할머니가 와서 딸내미라고 이렇게 괄세를 하냐? 이게 7 번째 낳았는가 뭐 그러니까 뭐 안 날려다가 이제 마지막에 그때 잘못된 거 나온 거야. 그러다 그러니까 이제 방 구석에서 쳐박아놨어. 암만 봐도 죽을 것 같대. 약해서 지금도 저 빼짝 마르잖아?
그런데 이 태극도 다니는 그 할머니가 집에 와가지고 쟤를 보더니 기급을 한 거야. 복덩어리가 굴러 들어왔는데 애를 죽으라고 놔두면 어떻게 하냐 이거. 당장 애를 저 할머니가 난리를 해가지고 그때부터 제대로 이제 보살핀 거야. 그래가 살아난 애가 저 최서진이야.
그런데 성주 방면에 성주 방면에 대순진리 성주 방면에 태극도 하시다가 아들은 성주 방면에 선감으로 이제 있고. 부인도 어머니도 그렇고. 그런데 이제 이 집안에서 쳐서진이가 나왔어. 그런데 이건 무슨 기독교 기 자도 몰라. 그런데 뭐 이상한 기독교 단체하고 뭐 이렇게그거 아니야. 우리 저 선감님이 그걸 아셔. 그런데 선감님이 어디서 유언비어가 있으니까 그걸 걱정하셨던 거지. 잘못됐던 거야. 알았죠? 무슨 종교가 됐든 우리는 관계는 없는데 안 하는 걸 했다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막 어떤 종교가 와도 우리는 관계없어. 우리는 목사가 와도 목사도 많아요. 신부님도 있고 다 있어. 알겠죠? 우리 선강님은 50년 동안 강증산에서 강증산이 자기 죽고 나서 40년 후에 신인이 온다. 하늘에서 신이 무극에서 태극으로 내려온다. 그러면 태극 위에는 뭐가 있어요? 태극 위에 황극이 있어요 황극. 황극하는데 태양. 태양이 주변을 도는 걸 황극이라고 해. 그 황극을 넘어가면 무극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무극대도가 저기계시잖아? 무극이 있는 거야. 그 무극에 있는 게 백궁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무극의 세계가 있는데 거기는 음양이 이렇게 존재하지가 않아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는데 음중양이고 양중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를 있고 싶으면 있고 여자를 있고 싶으면 이거 이게 자유자재야. 음중양 양중음이야. 그럼 우리는 그게 되나? 여기서는 안 돼. 양은 양으로 있다 죽어야 돼. 음은 음으로 있다 죽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주역에서 이 괘가 이렇게 있지만 이런 괘가 이렇게 있단 말이야.
霜 雪
☷
☷
그러니까 음이 중첩된 괘죠? 그죠? 이거는 음이 중첩된 음중괘라. 그러면 이게 음이 중첩된 이 괘에서 여기는 계속 이게 다 음이냐? 계속 여기에 양은 없느냐? 이렇게 주역에서 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음이 있으면은 음이 있으면은 음이 충첩돼 있을 때에는 이거는 양으로 볼 수가 있단 말이야. 앙으로. 그러니까 그걸 뭐라고 그래요? 음이 중첩된 걸 뭐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 음이 중첩돼 있으면 요 음의 맨 위에는 눈이야. 서리 서리. 서리지 서리. 그럼 눈도 되고 서리도 돼. 서리 서리 상 자. 그죠? 이 아무리 음이 있어도 이 음의 위쪽에는 부드러워요 음도. 부드럽단 말이야. 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운전하다 보면 여기에 눈이 쌓였네. 그런데 이걸 눈으로 보면 이 쾌를 잘못 본 거야. 눈 밑에 뭐가 있냐면 얼음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얼음은 항상 밖으로 안 나타난다는 거야. 숨어 있다는 거야. 음 중에 음이 숨어 있어. 이 눈은 부드러운데 안에는 차돌보다 딴딴한 얼음이 얇게 깔려 있는 거야.
그러면 어디서 뭣도 모르고 눈 좋네 하고 쓱 가다가 다쳐서 죽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음중에 음이 이렇게 이게 음이 있으면 항상 음이 부드러운 게 위에 있는 거야. 여자가 부드러 보여. 그런데 여자를 건드리면 뭐가 안에 들어 있냐? 얼음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냥 대형 사고를 당해. 여자 무시하면은 여자가 부드러워 보이죠? 그런데 목숨 걸고 애를 낳은 사람들의 피가 들어 있어. 그 여자 건드리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선다는 게 이 말이야. 그죠? 음도 깊이 들어가면 어마어마하게 딴딴한 게 들어있는 거야.
그 송곳으로도 뚫을 수가 없는데 남자들이 음을 아이고 눈이구만. 아주 그냥 서리구먼. 하고 무시하다가는 큰 화를 당한다. 그러니까 부드러운 사람을 함부로 얕봤다가는 그 부드러운 사람이 성질내면 당할 사람이 없어. 또 주먹 자랑해쌌는 놈들은 아무 힘도 없어 그거. 그 힘이 있다 싸도 경찰 앞에 가면 그냥 절절 매요. 그런데 여자를 여자가 경찰 앞에 가서 한번 독이 올라봐. 안 무서워 해. 그래서 유관순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논개를 볼 때 일본 그 사람은 주역을 못 배운 거야. 그 여자가 부드럽다 이거야. 부드러운데 끌어안았는데 이게 자기를 데리고 물속에 들어가버려. 부드러운 속에 뭐가 들어 있어? 쇠가 있는 거야. 반지에. 가락지를 딱 꼈는데 빼지지가 않아.
그 장군이 죽어버렸잖아? 의암 논개 진주 남강에서 그게 굉장히 무서운 거야.
그래서 이 음은 서리나 눈으로 만지면 부스러져. 약해 보이지만 이 속에 있는 이 음들은 얼음도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이 밑에는 딴딴해서 뚫을 수가 없어. 그렇잖아? 그래서 우리는 여성은 약해 보이지만 그 약한 사람은 항상 강하게 봐야 된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이고 아니 이거 오늘은 주역 강의하는 날이 아니에요.
그래서 연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이야기했으니까 말이지 항상 태극도는 우리가 물이 말이죠. 물극필반이래. 항상 물극필반이 도사리고 있단 말이야.
物極必反
물이 음이 극에 달하면 양이 돼버려. 반드시. 알겠지? 이거를 양으로 볼 수 있단 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음이 극에 달하면 물질이 어떤 극에 달할 때는 반드시 반대 현상이 온다. 알겠지? 물과극필반의 원리가 세상에 있기 때문에 여성이 늙으면 극에 달해. 그러면 남자로 바뀌어. 남성 호르몬이 막 나와. 남자가 돼 버려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남자가 극에 달하잖아? 극에 달한 남자는 또 여자로 바뀌는 거야. 여성호르몬이 더 많이 나와. 집을 나가기 싫어해. 이해 가죠?
그래서 언제나 이 우주의 원리는 물극필반의 원리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여자가 부드럽다고 서리다 눈이다 이거 아무것도 아니다 이러다가는 그 속에 큰 얼음이 살고 있어. 그거 걸리면 그냥 가는 거야. 알겠죠? 이거는 이제 어떤 주역적이고 철학적인 이야기야. 그래서 내가 중찰인사 못 하겠나? 신인이 사람 하나 잘못 뽑아서 하늘궁 끝장 내겠나? 착각하지 마세요. 신인은 여기에 대가야.
尊王攘夷思想
신인은 아무리 일본 사람이 존왕양이를 가지고 존왕양이 사상을 가지고 했지만 이거는 신인이 이런 내한테 게임이 안 돼. 알았죠? 그러니까 이 일본에 가서 내가 놀란 거는 길을 물으니까 그 일본 택시기사가 타라는 거야 타. 말이 잘 안 통하니까 나는 막 영어로 하고 그 사람은 일본 말로 하고 막 이래. 그러니까 차 타니까 한 30분 가서 나를 내려줘. 그런데 차비를 주려고 하니까 절대로 안 받는대. 자기는 길을 물어서 알려준 거래. 손님을 태운 게 아니라는 거야. 그래도 내가 이렇게 탔으니까 미안한데 30분 왔으니까 요금이 많이 나오는 거 아닙니까? 절대 걱정하지 마시요. 길을 물은 사람한테 돈 받는 거 봤냐고. 야 나 그래 가지고 30분 동안 공짜 택시를 탔어요. 그게 그런 법이 있냐고 얼마나 에티켓이 내가 그게 30년 전에 그 사람들 에티켓이야. 대단한 사람이에요.
우리나라가 어떠면 타세요. 그러면 바가지 바가지. 왕복 요금 내놓으세요 이럴 수도 있어. 이 사람들의 정신은 임금에 임금이 욕을 먹는 짓은 죽어도 안 하겠다는 거야. 내가 당신한테 돈을 받으면 우리 천왕 폐하에게 욕을 먹이는 거나 마찬가지다. 내 돈 몇 푼 더 벌려다가 아니야? 일본 국민으로서 왕을 존경하게 만들겠다는 거야. 그런데 지금 떠드는 게 바로 그거 아니야? 자꾸 떠들잖아?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무섭다는 거.
야 어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사상은 존왕양이 사상에다가 뭐 했어요? 뭐 했어요?
義利合一思想
재 뭐여? 재리. 재리가 여기에서 재리를 일본 사람들이 여기서 의와 의와 이가 의와 이가 합일 될 때 의가 이가 합일 사상이 일본 경제의 원리야. 일본 경제 원리 이거는 일본 정치 원리고 이거는 일반 경제 원리란 말이야. 의로운 것과 이익이 합일을 하지 않을 때는 상대하지 않는다. 의와 이. 이익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의로워야 된다 이거 안중근이 한 말이죠?
이거 누구 말이냐면 공자 말이야. 공자 말을 일본 사람들이 지키고 있어. 의 의롭지 않은 이익은 의와 이가 합일을 할 때만 경제를 실현하는 거야. 노동자 착취해가지고 회사 안 키워. 의로움으로 인한 이 의와 이가 합일 될 때만 그 돈을 받는 거야. 야 그러니까 거기 일본 택시기사가 절대 나는 길을 알려주러 왔지 돈 벌러 온 게 아닙니다. 이건 의와 의와 이가 합일사상이 일본 사람한테 딱 나타났다니까. 이게 일본의 경제 사상이에요.
우리는 이런 사상이 제대로 없어요. 쎄리 막 그냥 쓰레기를 갖다 막 버리고 이익을 더 내려고 하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고 이런 식인데 그 사람들은 의롭지 않은 이익은 합일은 하지 않아. 얼마나 대단해? 그러니까 일본의 경제 사상 우리 대학생들이 몰라요 잘. 일본의 저 왕을 이 왕을 이렇게 이거 뭐냐면 구심점이야. 일본은 이렇게 왕에 대한 구심점이 확고하다 이 말이야. 또 경제도 의와 이의 구심점이 확고하게 서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오늘 제목을 해놓고 강의를 해야지. 알겠죠? 어떤 사람이 신인을 능가하겠다고 달라든다면 넌센스야. 아무리 대학 교수 그 이상의 총장 세계적인 석학이 와도 신인을 능가하겠다고 달려들면 넌센스야. 어떤 사상 세계에 내가 있는지도 몰라 그 사람들은. 내가 상통천문을 한 자라는 거 몰라요. 어디 뭐 막혀 있는 게 있느냐? 없어. 사람 뽑는 거 이거 내가 사람을 잘못 뽑았다. 이게 안티들이 주장하는 거야. 내가 사람을 잘못 뽑아요? 택도 없는 말씀. 그 할아버지까지 뽑아서 사람을 뽑아. 그 할아버지가 태극도에 있었다. 그럼 뭐 도를 공부한 사람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는 진리를 공부한 사람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런 사람 내가 내 옆에 와 있는 건 우연이 아니야. 알았죠? 일체 오해가 없어야 돼. 일체.
신인이 그렇게 어루허수룩한 것 같아도 굉장히 세밀해요. 알겠죠? 사람 함부로 쓰는 것도 아니고 오는 사람 내 쫓지도 않아. 다 자연스럽게 온 사람들이야. 내가 뽑지를 않았어. 지질로 인연이 돼서 왔어.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여자 무시했다가 집안에 임자 만나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눈 밑에 뭐가 있어? 얼음이 숨어 있다. 그게 음이 여기 있고 여기도 음이 있어. 그런데 위에 있는 놈은 눈이야. 서리야. 아이고 이까짓 거 했다가 뒤로 자빠져서 죽어요. 밑에 뭐가 있어? 얼음. 그러니까 항상 약해 보이는 사람이 음이지만 그걸 무시하면 안 되는 거야. 지가 양이라고 지가 남자라고 여자를 그냥 윽박 지르면 여자가 밤에 자다가 음식에 독약을 타버려. 너 같은 인간은 죽어야 돼 이래버려. 그러면 귀신이 돼가지고 복수할 건가? 안 되는 거여. 알았죠?
약하다고 짓밟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잘 이걸 들어놔야 돼. 알았죠? 내가 뭐 주역 강의하는 건 아니지만은. 알겠죠? 이 대순이 이런 뜻이야. 크게 돌아가는 거야. 돌아간다. 크게 크게 도는 거야. 우주가 가만히 있지 않는다 이거야. 알았지? 크게 돌아가는 진리야. 그러니까 그게 뭐야? 윤회하는 진리지. 크게 돌아가는 진리다.
제목을 오늘은 뭘 하느냐? 제목을 나는 뭐 제목도 없이 떠들어 싸가지고. 허경영의 무료급식 45년과 하위혜이불비. 알겠죠?
何謂惠而不費
하위혜이불비가 뭐냐? 퀘션마크야 이게. 알죠? 공자한테 돈 가진 자가 어떻게 해야 돈이 의로우면서 낭비했다는 소리를 듣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고 은혜 혜 자죠? 지혜 혜 자. 그러니까 돈을 어떻게 써야 지혜롭고 은혜롭고 낭비하지 않게 쓸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자한테 물은 거야. 돈을 어떻게 하위 하위 하위혜이. 우리 고속도로를 하이웨이라고 그래. 저런 거 외울 때는 하이웨이로 외우면 돼요. 하이웨이. 맞죠? 하이웨이. 이걸 혜 자지만 하이웨이로 외어버려. 하이웨이. 중국 말 한문으로서는 하위혜이 하면 어떻게 해야 은혜롭습니까 이 말이야. 하이혜이불비. 낭비가 아니고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게 쓸 수 있습니까 이게 공자한테 물은 질문이야 저게. 그게 무료급식에 대해서 내가 설명하면 그 답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이게 뭐야? 어찌 하 자야 어찌 하 자.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게 쓰고 낭비가 되지 않겠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맞죠? 그게 오늘의 우리 제목이야. 허경영이 무료급식 45년은 저 하위혜이가 맞나? 하위혜이불비 맞나? 그렇죠? 나는 어릴 때 5서5경을 뗐잖아? 거기에 우리가 이병철 회장의 이병철 회장의 좌우명이 뭐냐? 제일 좋아하는 책이 좌우명이라는 거 제일 좋아하는 책이야. 여러분 좌우명이 뭐여? 제일 좋아하는 책. 책인데 좌우명이 좌우명이라는 거는 이병철 회장의 좌우명은.
座右名
좌우명 이거는 자기가 앉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책이야. 자기 앉은 자리에서 오른손이 닿는 곳에 있는 책. 그런 뜻이야. 좌우명.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이 의자에 딱 앉으면 그 오른쪽에 책 한 권이 딱 있어. 그게 논어야. 논어. 알겠죠? 이거 공자가 쓴 책이야. 알겠죠? 이 논어가 이 회장의 좌우명이야.
論語
좌우명이라는 건 자기가 앉은 자리에서 오른팔이 닿는 곳에 있는 책. 그게 좌우명이야. 맞죠? 그러니까 언제나 수시로 보는 책이야. 왼손잡이 별로 없으니까. 오른손이 있는 곳에 있는 책. 어떤 사람 이건 왼 좌 자를 쓰면 안 돼요. 좌우가 아니야. 알았죠? 앉을 좌 자야. 앉을. 앉은 자리에서 오른손이 닿는 쪽에 있는 책이 좌우명이라고 그래. 그럼 그 책이 뭐야? 논어야. 그래서 이 회장의 사상은 제가. 이병철 회장의 사상은 수신제가 천하경영이야.
修身齊家 天下經營
천하 경영이 뭐냐? 러시아도 가서 물건 팔고 중국도 팔고 국경이 존재하지가 않아. 공간도 자기 납품처고 땅속도 납품처고 무슨 미국이다 중국이나 국경이 없어. 천하를 다 자기가 경영을 하겠다는 거야. 경영으로 채워버리겠다 경영으로. 이게 논어에서 나온 거야. 이 천하경영이라는 거. 이 회장의 천하경영이란 사상이 논어에서 나왔다 이 말이야. 알겠죠?
修身齊家 治國經濟(안보)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의 사상은 뭐냐? 좌우명은 수신제가 똑같애. 이게 뭐야? 치국이야. 치국. 나라를 박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하겠다는 거야. 치국 같은 경 자가 붙어. 경제야.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 경제 잘해놓고 죽겠다 이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경제적 안보라는 거야. 경제가 안보라는 거야. 맞아 맞아. 경제가 있어야 안보가 있다는 거지. 그죠? 그러니까 박 대통령의 좌우명은 수신제가 치국경제. 이병철 회장은 천하경영. 그릇이 크죠?
그러니까 일본 와세다 대학을 다니면서 2년을 다녔다고 와세다 대학을. 그리고 그게 마지막이지만은 논어 이 한문책을 많이 공부했어 이 회장이. 알겠죠? 그래서 논어가 항상 오른팔 옆에 항상 이 회장 옆에 따라다녀. 거기에 모든 좌우명이 들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그러면 공자의 좌우명은 뭐냐? 똑같애 수신제가. 치국평천. 공자는 중국 대륙이 맨날 싸우고 싸니까 중국을 통일하겠다는 생각이 있는 거야. 나라를 좀 평정해 보겠다. 치국평천하야. 수신제가 치국평천.
修身齊家 治國平天
공자 좌우명이야. 공자는 좀 학문만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다 가지고 나라들을 좀 평화롭게 한번 해보고 싶다. 그 사람 좌우명이야. 그죠?
신인의 좌우명은 뭐여? 아는 사람? 신인은 신인의 좌우명 아는 사람 있으면 내 상금 줘야 되겠다. 컵라면 물론 컵라면도 먹고 싶지. 근데 라면 잘 안 먹어. 천만 명 데리고 가는 거. 내 좌우명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 아이 참 아니 꼭 그걸 꼭 그 이야기를 해야 되나? 이것도 해줘야 되겄네.
下白 託胎 降誕 統一
하백 그러면 벌써 눈치 챘어? 그래 안 그래? 탁태 그죠? 그다음 뭐야? 강탄이지? 잘 아네. 그죠? 강탄 그다음 뭐야? 통일 이렇게 나오죠? 그죠? 이게 이게 이렇게 쭉 나가요. 이게 내 좌우명이야. 나중에 다시 승백 하죠? 저 끄트머리 가면 승백이야. 그거 뭐 굳이 쓸 필요도 없잖아? 이게 내 좌우명이야. 알겠죠?
신인은 백궁에서 와가지고 다시 세계를 다 만든 다음에 돌아가는 거.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은 여러분들의 좌우명은 간단한 것이 여러분은 이렇게 있잖아?
仁義禮智信
居居居居居
仁義禮智信
由由由由由
義禮智信仁
인의예지신이 저렇게 있죠? 그죠? 그러면은 인은 인은 의는 자 봐. 인의예지신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와 같냐면 색수상행식과 같단 말이야. 그지?
色受想行識
居居居居居
色受想行識
由由由由由
受想行識色
즉 거색은 거색은 유수에 있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밑에 것도 똑같애. 여기는 뭐가 돼? 수가 되지. 그지? 여기는 뭐가 돼? 상이 되지.
이렇게 착착 나간다고. 똑같애. 행이 되고 이게 식이 되겠지? 그지? 이렇게 되어가는 거야. 그거는 똑같고 그지?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야. 유도 똑같애. 그지? 그다음에 여기는 수상 그지? 행식.
여기 앞에 맨 앞에 나온 거 색이 있지? 이게 무슨 말이냐 원이라 이 말이야. 여기 색이 있으면 돌아와서 이리 오지. 돌고 도는 거지. 알겠지?
그럼 우리가 인의예지신은 인 사랑이 이 인은 뭐야? 인은 어디에 거하냐? 인은 의에 말미암아서 인이 거주하는 거야. 인이 있는 거란 말이야. 의에 말미암아서 인이 있지. 인은 인은 왜 존재하냐? 의로 말미암아 인이 있고 의는 예로 말미암아 있어요. 예는 지로 말미할 수 있고 지는 신에 말미암아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게 인의예지신은 전부 다 여기가 인의 그죠? 예지신 이렇게 돼 있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거하는 것이 다 유 자 유 자 그죠? 그러니까 여기 또 따라가는 거지. 그러니까 항상 인은 의인은 의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의를 지키는데 예가 안 붙으면 의가 아니야.
일본 천왕을 일본에 그 누구 죽였죠? 이등박문 죽일 때 안중근 의사가 권총으로 쐈죠? 권총으로 쐈는데 도끼를 가져가서 안중근을 목을 때렸다. 낫로 가서 죽였다. 이런 이미지가 안 좋아. 예가 아니야 예가. 사람을 죽이긴 죽였는데 그 예가 더러와. 맞아 맞아. 안중근이가 여기 할빈역에 나타나서 낫을 들고 와서 이등박문을 쳤다. 죽였다. 갈기갈기 찢어 죽였다. 이거는 얘가 아니란 말이야. 인간에 대한 예가 그거는 사욕이야. 그거는 사적인 무슨 감정이 있는 거지. 그 의 이등방문을 죽일 때 그 사람은 총으로 죽었잖아? 그 사람에 고통을 안 줘. 빵 맞는 즉시 가버려. 그렇겠죠? 근데 이건 예야.
자기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하지만 이 그 자가 어떻게 됐노? 대한민국을 위해서 하지만 그 그걸 낫으로 죽였다. 그러면 그건 어떤 예에 벗어난 거야. 그러니까 의를 행할 때는 예를 예의 기준을 둬야 돼. 아시겠죠? 무슨 무슨 조폭들이 죽이듯이 죽이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의를 행할 때도 예를 지켜야 되고. 예를 행할 때에는 지혜롭게 해야 돼. 그래서 인은 뭐라고? 인은 인은 즉 인은 말이야. 안택. 안전한 집이야.
仁之安宅也
우리 사랑이야 사랑. 인은 사랑인데 공자가 인을 많이 주장하지? 인은 안전한 인은 안전한 집이라는 뜻이야. 인지안택야. 안전한 집이야. 그럼 요거는 뭘까? 인지안택이면 저거는 뭐여? 의는 의라는 거는 바른 길이야 바른 길.
義之正路也
이 바른 길을 가자는 뜻이지. 그잖아? 그러면 이거는 사랑은 사랑인데 바른 사랑을 하자는 거야. 바른 길을 그게 의야. 그죠? 바른 길을 가자는 거야. 그러면 요놈은 또 뭐야? 바른 길을 가는데 거기에도 또 예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바른 길은 좋다 정도란 말이야. 정로 바른 길로 가는 게 의야. 근데 그게 예가 또 뒤따라와요. 니가 정로면 다냐? 예가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 이제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은 이게 강의에 남아 있으니까 다음에 강의를 자꾸 봐가지고 공부를 해놔야 돼. 인의예지신이 우리 동양의 사상인데 이것이 왜 이렇게 돌아가느냐? 왜 이게 필요하냐?
그러니까 의가 없는 인 필요 없는 거야. 예가 없는 의 필요 없어. 지가 없는 예 필요 없어. 맞아 맞아. 신이 없는 지 필요 없는 거야. 그래서 이 5가지가 혼연일치될 때 된다는 거야.
기독교에 십계명에서 보면은 기독교의 십계명에서 보면은 10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9번째 10번째 뭐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9번째 아니 도대체 정신들이 있어 없어? 내가 맨날 가르쳐주는데 아는 거 물어보는 거야. 10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 증거하지 마라 8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7번째 간음하지 마라 6번째 살인하지 마라. 이랬잖아?
그럼 우리 인간이 제일 안 하는 게 살인이야. 맞아 맞아. 살인 제일 안 해요. 그런데 인간이 제일 많이 하는 게 살인죄야. 겉으로 살인죄가 없는 것 같은데 예수한테 물어봐. 인간이 말로서 살인을 정말 저질러. 남의 인격을 그냥 덮어씌워서 거짓말 해가지고 남을 팍 죽여버려. 그래 하루에도 수백 명을 죽이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예수는 뭐라고 그래? 너희가 손으로 사람을 안 죽여도 입으로 노다지 죽이고 있대. 죽이면 되나? 되겠어요?
少怨 大怨必生
소원은 이 소원 작은 원수죠? 작은 원한. 작은 작은 원한은 풀지 않으면 뭐가 와요? 대원이 오겠죠?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대원이 와. 그죠? 대원이 반드시 필생한대. 반드시 나온다는 거야. 소원을 풀지 않으면 대원필생이야. 그러니까 누구한테 입으로 뭐라고 함부로 짓거리면 나중에 큰 원수가 돼서 만나요. 여러분 그렇게 하려고 하나?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그러면 소원을 어떻게 해줘야 대원이 안 생길까? 소원을 해결해야 되겠지?
少怨不赦 大怨必生
소원을 불사하면 불사라는 건 사면하는 거야. 용서하는 거야. 소원을 사면 용서하지 않으면 대원필사 필생 요게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야.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큰 원한을 맺게 된다. 맞아 맞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입으로 그냥 지껄였다면 남 인격 죽이는 남 죽이는 거야. 그 예수는 그 사람은 어떤 지옥을 간다고 하냐? 말도 못해. 입으로 사랑을 이야기해야 될 입에 노다지 사람 죽이는 거 그걸 떠들어요.
그러면 하루에 몇 백 명 죽이는 사람도 있어. 되겠나 안 되겠냐? 십계명에서 손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자는 없는 데 별로. 아주 귀한데 제일 십계명에서 많이 범하는 게 살 살인이야. 예수가 한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누구야? 이상숙 성경에 나오지? 그 뮈라고 해 예수?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지? 즉 말하자면 너무 입으로 사람을 많이 죽인다는 거야. 너희가 손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으나 너희가 입으로 제일 살인죄를 많이 범한다 이거야. 알겠죠?
우리 유언비어 하면 되겠나? 남 원망하면 되겠나? 자기만 원망해야 돼. 자기가 자기가 못났다고 해야지 남 못났다 저거 어떻다 이러면 그게 전부 살인 행위야. 맞아 맞아. 그래서 살인은 살생은 그 십계명 중에 6번째 살인을 하지 마라 그잖아? 5번째 네 부모를 불효하지 마라 4번째 안식일을 지켜라. 그지? 이 이 전체가 맨 앞에 우상을 섬기지 마라. 제일 맨 앞에 내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게 있지만 그중에 인간이 제일 범하는 게 살인죄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남한테 유언비어 덮어씌우면 되나? 안 돼. 안티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재미로 하고 있어 재미로. 그런데 최순실은 최진실은 자살했어. 많은 사람이 그 사람들이 재미로 하는 그 때문에 그 자가 직접 죽나 안 죽나? 그러면 그들이 살인을 했나 안 했나? 한 거야. 걔는 거기다 댓글 재미로 다다다닥 최순실이 뭐 어쩌고 이렇게 올렸는데 최진실이가 올렸는데 최진실은 자살하는 거야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죠?
남의 걸 들어줘야 돼. 그래서 소원을 우리는 항상 남을 남의 조그마한 원한을 용서해 줘야 큰 운수를 안 맺게 돼. 알아요? 그래서 제가 무료급식 우리 무료급식을 내가 45년 했지만 대통령 나갈 때는 못하게 해 또. 그럴 때는 쉬어요. 무료급식을 못하게 하니까 쉬는데 대통령 선거 끝나면 또 하고 내가 이렇게 해서 45년 지속됐어. 그래서 내가 마흔 살 때 중앙일보에 나왔죠? 그 사진 한번 올려봐. 한국에 페스탈로찌 페스탈로찌가 원래 뭐 하는 사람인지 알아요? 교육자야 교육자. 교수. 알았죠? 그 교수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도왔어. 그래서 내 별명이 한국의 페스탈로찌였어.
좀 키워봐. 여기 보면 여기 내려와. 요게 월간중앙에 나온 거죠? 한국의 페스탈로찌. 그죠? 요게 내 나이가 그때 마흔 살이죠? 마흔 살 때 18년간 불우이웃 1만5천 명 도왔다고 그래놨죠? 그럼
내가 서울역이나 저런 데서 무료급식 하던 이야기야. 이 사람들 무료급식 주면서 내가 훈계하는 거야. 이 서울역 노숙자들이야. 그지? 그러면 18년간 불우이웃 1만5천 명 도왔다 기자가 저거 마음대로 쓰나? 아니야. 자기가 파악한 거야. 내 숫자에서 몇십 분지 1로 줄여가지고 보도해. 이 사람들 언론 하는 사람들이 원래 그래요. 그런데 뭐 주최측에서는 10만 명이 모였다 그러면 언론에서는 1만5천 명 모였다 이래 원래. 그렇게 하나 안 하나? 그래 이렇게 줄여서 보도를 해. 그런데 그래도 중앙 월간중앙 주간중앙에서 보도한 거야.
거 봐요. 빈민 인간성회복 운동가 허경영. 그때 내가 이런 운동했어. 불우 다 찾아다니면서. 내 이름이 그때 40살 때 18년간 했으니까 22살 때부터 했지. 그죠? 그러면 22살 때부터 불우이웃 1만5천 명을 40살까지 해가지고 이게 나온 거야. 감사장 이런 거 많아요. 자 올려봐. 올려봐 감사장. 그죠?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그지? 올려봐 올려봐. 올려. 뭐 이런 거 많이 나오죠? 그죠? 이제 오래 잔잔한 거지? 그죠? 이런 데 감사장 소년들의 정서 뭐 법무부 나오죠? 그죠? 이런 거 내가 많이 해가지고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했지?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했지? 그 신분증 봤죠? 가짜가 아니야. 청년 때 하던 거야 청년 때. 장가는 안 가고 돌아다니면서 이런 짓만 하고. 그래 가지고 요 40살 때 대통령을 나갔어. 이때 대통령을 나간 거야. 알겠죠? 요 40살에 대통령을 나간 거야.
돈 불우이웃에 다 쓰고 40살 때 대통령. 그럼 대통령 세 번 나가는 거 뭐 국회의원 세 번 나가는 거 틀려요. 전국에 나가는 찌라시 공탁금은 그 당시에도 5억이야. 그때 5억은 지금 50억 정도 돼요. 어마어마한 돈이야. 그거 내고 선거 비용 다 낸 거 계산하면 천문학적이야. 이번에도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겠어? 테레비 광고비 몇십억 그다음에 신문 광고비 몇십억 전화 통화하면서 애들한테 전화 돌렸죠 허경영. 그거 몇십억. 뭐 그냥 말만 꺼내면 전부 몇십억이야. 인쇄물 몇십억. 뭐 그런 게 가지고 몇백억이 그냥 흘러가. 그건 전부 현금이야. 봐요.
창당하는 데 몇 년 전에 창당했죠? 국가혁명당 만들 때 킨텍스 사상 제일 많이 모였잖아? 그 돈 무대기 들어갔지? 그러고 나서 국회 260명 내보냈지? 250명 내보냈지? 우리나라 역사상 군소정당에서 최고로 내보냈어. 그다음에 서울시장 나갔지? 그다음에 또 대통령 나갔지? 그러고 돈을 하늘궁에 앉아가지고 다 만들어서 했어.
그런데 1년에 세금 60억 지방세 십몇억 무료 급식 12억 이렇게 해가면서 이런 한 100억을 세금을 내가면서 벌은 돈을 국가에다 한 100억을 줘가면서 선거에 나간 사람이야. 얼마나 고생했어? 그거는 뭐냐? 내 강의해가지고 순전히 내가 벌어 가지고 낸 거야. 여기가 교회하고 절하고 다른 것은 스님들 교회 세금 내나 안 내나? 안 내. 그럼 왜 내가 종교 단체를 만들어 초종교 단체를 만들어 놓고 내가 세금을 냈을까? 대통령 나가는데 비용이 있어야 되니까. 종교단체에 돈 빼가 대통령 나갈 수 있나? 못 나가. 내 말 맞아 맞아. 내 개인 수입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건 내 개인 수입으로 잡고싶어 잡나? 세금 내야만 내 개인 수입이 나와. 이제 이해가 갑니까?
재단 법인 하늘궁 유지재단 종교재단이 있어 초종교재단. 맞아 맞아요. 재단이 있는데도 재단은 무력급식만 해. 재단 돈은 십 원도 못 써요. 왜 그러냐? 재단 돈은 지금 뭐 어떤 종교단체가 거기 돈이 몇천억 있다고 그래도 그거 누가 가서 그 재단을 인수해도 그 돈 못 써. 재단의 돈은 국가 돈이야. 10원도 개인이 쓰면 안 돼.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종교단체가 지금 선감님 계시던 종교단체가 한 5천억 있다고 그러잖아? 그거 누가 가서 인수해 봐야 십 원도 못 써요. 어디로 돈이 흘러갔는지 다 조사해. 알겠죠?
그러면 그 재단 몰수야. 그렇잖아? 그럼 내가 그 대통령 나가는 데 쓰면 되나? 울며 겨자 먹기로 주식회사 하늘궁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서 수입이 나오게 해. 그러면 세금 내고 나머지는 내가 써도 누가 시비 걸 사람이 없어. 알겠죠? 내 애로사항을 알아요? 내가 왜 이렇게 세금을 내고 있는지 이해 가요? 세금을 그만큼 내면은 나는 쓸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법인을 여러 개 만들어져 있죠? 종교재단은 그대로 놔두고 법인 가지고 매출을 올려가지고 내고 우리 종교재단으로 들어온 돈은 전부 무료급식이야. 이제 이해 가죠?
종교재단은 돈이 아직도 쌓여 있어. 종교재단 돈을 쓸 수가 없으니까 그 10억만 쓸 수도 10원도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어느 날 갑자기 경기도에서 나와가지고 재단 잔고 내놔래. 최 이사 그 사람들 온 게 저 공무원들이 온 게 며칠 됐지? 얼마나 됐냐고 날짜가? 며칠 안 됐지. 느닷없이 와가지고. 재단 잔고 내놔래. 거기에 뭐 하자가 하나도 없는 거야. 거기에 내가 뭐 선거하는 데 쓴 돈이 나와 봐. 그냥 공금 형령이야. 그죠? 얼마나 원칙적인지 알아요?
정치하는 사람 뒤에는요 눈 부라리고 보고 있기 때문에 법인을 만들어가 내가 수익 내서 세금 내고 나머지 내 쓰는 거 시비 걸 사람 대한민국에 하나도 없어. 맞아 맞아. 그래서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 세금 제일 많이 낸 거 신문에 났어 안 났어? 그렇잖아요? 엄청나게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야. 내 의료보험이 1년에 5천만 원이야. 한 달에 400만 원. 적은 게 아니야. 440만 원. 월 내가 440만 원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 440만 원 나오는 사람이 최고 많이 내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450만 원 내는 사람은 없대. 최고 정점에 내가 수입을 올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내 보고 나쁜 놈이라고 그러려면 내 보고 대통령 나가지 말라 소리야. 그래 안 그래? 내가 그냥 종교단체만 할려면 까지 것 내가 뭐 세금을 내? 안 내도 되지. 나는 유사시에 어디 나갈 수가 없단 말이야. 알겠죠?
이렇게 스물 열 몇 살 때부터 했냐면 22살 때부터 삼성 그 우리 이 회장님 이때 나온 이후에 내가 이걸 하고 다녔어. 얼마나 많이 썼는지 여러분 모를 거야. 상상을 하지 마세요. 지금 내가 한 달에 1억씩 쓰는 거 부자들이 내 만큼 하나? 안 해요. 지금 서울 시내 공식적으로 제대로 도시락 주는 데는 내밖에 없어 정말이에요. 먹으면 500명 1km씩 줄을 서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아침 6시부터 기다려. 그럼 그 사람들이 얼마나 그 도시락을 좋아해? 5가지 넣어주죠? 5 가지 넣어서 정성 들여서 줘. 그 우리 10여 명이 가서 계속 봉사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연조가 있는 거예요. 연조가. 내가 바로 그 연조야. 맞죠? 참 이거 옛날 거예요. 옛날 거. 내려. 내려.
그거 말고 그 저 소아마비 장애인 협회 감옥에서 나올 때 그 사진 그거 한번 띄어봐. 그거 나는 내 얼굴 보면 재미있어 그거. 알겠죠? 나는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오는 날도 그 감옥에서 모은 돈 나는 술 담배 안 하잖아? 그러니까 그거 돈 모은 거 쓸까? 고스란히 모아가지고 가지고 나오는 날 그날 바로 그냥 소아암 재단. 예 내 나오네.
요 요 사람 들고 있는 손 봉투 보이지? 이게 내가 감옥에서 모은 돈이야. 이게 내가 나온 날이야. 정확하게 나온 날 봐. 그죠? 감옥에 있을 때 모습 그대로잖아? 웃고 있죠? 이 넥타이랑 이거랑 똑같아 지금 하고. 그죠? 그런데 나오면서 바로 직행한 거야. 그런 사람 감옥에 있었나? 없어요. 기부금 영수증. 그죠? 이거는 이거는 저 한국소아암재단에 보낸 돈이죠? 요거는 74만 원이죠. 그죠? 감옥에서 모은 돈이야.
요 밑에 거 올려봐. 이때 이 영수증은 나를 구속시킬 때 선거법 위반이라고 경찰서에 집어넣을 때 형사보고 내 지갑에 있는 돈 이거 어린이 심장병 수술 하는 데 좀 보내야 되겠소. 아 이거 보시요.
그거 왜 보내? 아니 그래도 감옥에 가서 가지고 있으면 뭐 해? 이걸 어린이들 심장병 수술하는 데 좀 보탭시다 하니까 형사가 내 따라 오시오. 은행에 가서 죄수가 은행에 가서 형사하고 가서 돈 보낸 사람도 내밖에 없을 거야. 아니 경찰에 출두해서 조사 받으라 선거법 위반이니까 조사 받으라 해서 조사 받으러 왔는데 바로 유치장. 그래 아 이거 보시요. 나 유치장 가는 거 좋은데 호주머니 지갑에 있는 돈 이거 애들 돈 없어 수술 심장 수술 못하는 여자 꼬마들 수술하는 데 좀 보냅시다 하니까 협조해 주겠대. 보냈죠?
한국소아암재단에 24만 원 보냈죠? 그죠? 그러니까 24만 원인데 여기에 30만 원 왜 찍혀 있어? 아 자기앞수표. 수수료 찍혀 있고. 그죠? 이게 내가 들어간 날이야. 2008년 1월 18일날 구속됐어. 여기 내가 딱 들어간 날이야. 요게 내가 딱 나온 날이야. 2009년 8월 3일. 무슨 말인지 알죠? 딱 계산하면 1년 6개월이야. 맞죠? 그죠? 그러면 나는 왜 들어갈 때도 기부하고 나올 때도 기부했을까? 버릇이 그렇게 돼 있어 버릇이. 뭐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워 인제 지워버려.
그러니까 여러분 틀면 이게 나오잖아? 그러니까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뭐가 손해일까? 그죠?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뭐가 없겠어요? 잠을 못 잔다고?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은 여러분 저거 상식적으로 좀 알아야 돼. 뭘 손에 손 자 잡혀 있는 게? 이게. 부자가 재물이 많을 때는 덕이 없어져버려.
富者財多 損其德
小人財多 損
덕이 사라져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이 없어질 위험이 많아. 알겠죠? 교만해진다 이 말이에요 사람이. 교만해가지고 남 업신여긴다니까. 그래 안 그래? 옛날에요 저 땅을 노놔줘 가지고 이제 양반들이 땅을 거의 차지했어. 머슴들은 땅을 못 차지해. 그래서 임금이 땅을 노놔줬다니까 옛날에. 그때 상놈한테 안 줬어. 양반들이 땅을 다 차지했잖아? 그래 해가지고 소작인들이 거기다가 가서 소작 농사를 지으면 그중에 몇%를 주죠? 그러면 저거는 좋은 걸 갖다 줘야 돼. 그 다음에는 소작을 안 맡겨버려. 그 돌멩이 들은 거 뭐 이상한 옛날에 쌀에 돌이 많아요.
내 이빨 돌 먹다 밥 먹다가 이빨 많이 씹었잖아 돌.
그러면 그 돌이 많은 쌀은 싸래기 쌀은 그 소작인이 먹어야 돼. 주인한테는 쌀 좋은 걸 싹 줘요. 그리고 제일 좋은 쌀은 도정을 안 해. 도정을 안 합니다. 도정을 안 해가지고 다음 농사 지을 때 모종왕벼로 쓸려고 씨앗벼로 쓸려고 모아놔야 돼. 볍씨를. 쥐새끼가 와서 까먹어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거. 까버린 쌀은 쌀은 심을 수가 없어요. 껍질이 있어야 심을 수가 있어. 싹은 껍질에서 나니까 그러니까 이 껍질을 둔 쌀을 시골 농부들 집에 가 보면 곶간에 모아놓은 데가 있어요.
고는 그 씨앗 쌀이야. 그거 없어져버리면 그거 밥 해먹으면 되겠어? 알겠죠? 그 씨앗 쌀을 쥐새끼가 들어가서 먹어버리면 농사 못 짓는 거야. 못 짓는 거야. 그래 그 쌀 좀 빼놓고 나머지 쌀을 주인한테 거의 다 갖다 주고 쬐끔 소작인이 가지고 와. 근데 그건 먹기가 어려운 쌀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부자들이 제물이 많으면 손 뭘 손해 봐? 덕을 손해 본다. 그 덕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그래 소작인들한테는 야 이 쌀 돌멩이 든 쌀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소작인들은 이래저래 종자쌀 벼 좀 빼놓고 그중에 추리다 보면 먹을 게 별로 없어. 그래가 주인 양반 먹여 살리는 것밖에. 땅 주인이 다 뺐어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농민 반란이 일어난 거야. 전봉준이 뭐 이런 반란이 막 일어난 거예요. 알겠죠? 농민을 수탈하는 게 어느 정도냐? 말도 못했어. 알겠죠?
小人財多 損其過
그런데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손. 과함이 과함으로 손실을 보는 거야. 껍죽댄다 이거야. 소인배가 재물을 받으면 아주 이게 과해지는 거야. 뭐든지 과해져버려. 술을 먹어도 취해가지고 큰소리 땅땅 쳤싸고 내가 옛날에 뭐 어쩌고 말이야. 막 이렇게 돼버리니까 손해를 보는 거야.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이 과실이 많아져가지고 소인이 손해를 보고 부자는 재물이 많으면 이 덕이 줄어들어서 피해를 본다. 이게 우리 조상들이 하는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무료급식을 하는 이유는 내가 재벌이 아니잖아? 45년을 시범을 보여준 거야. 언젠가는 인간들이 요번에 저 그 무슨 신문 MBN 내 영상 나온 거 틀어봐. 우리 무료급식 하는 걸 찍으면서 허경영은 다 빼. 다 빼. 여러분들 세계 이게 우리나라야. 자 여러분 조용히 해요. 어떻게든 45년간 허경영이 이름은 절대 안 내보내. 알겠죠? 허경영이가 무료급식 한다 이 말 해놓으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질까 봐서 절대 안 해. 무슨 말인지 알죠? 저게 한 달에 1억원 이상 들어가잖아? 저게 한 달에 1억 이상을 자기 돈을 가지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매달 1억씩 1년에 12억원씩을 하거든.
그런데 저것만 내가 합니까? 심장병 어린이부터 시작해서 뭐 봉사단체 유니세프내 들어가는 돈이 있어요. 뭐 이런 데 줄줄이 들어가는 돈이 내 호주머니에 뭐 돈이 남아나겠어요? 그런데 나는 내가 나가는 세금까지 해서 1년에 100억. 국민을 위해서 나가요 국민을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나를 이상한 눈초리로 보는 사람들은 그게 정상일까요? 절대로 허경영은 옛날에도 지금에도 내 이름은 숨겨버려. 저 MBN이 어머 허경영이가 저렇게 하는 거네. 저기 한 달에 1억이 들어가는데 그럼 어떻게 돈을 대지? 이런 거 한번 나왔나? 나와도 다 잘라버려. 허경영 나오면 다 잘라. 내가 지지율 5% 이상 나올 때 있었죠? 어디로 다 가버려.
여러분들은 신인이 등장하는 자체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니야. 그러니까 기다릴 줄 알아야 되는 거야.
기다릴 줄. 이게요 나중에 이 사람들이 부끄럽게 될 때가 와. 그러면 저 사람들이 나중에 저 사람들이 나중에 이상한 일에 휘말릴 수가 있어. 왜 신인이 나중에 저 세계에 공론화됐을 때 저 사람들이 어디 숨어야 되잖아?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무료급식 하는 사람을 칭찬해주고 다른 무료급식은 다 띄어줘. 허경영만 나오면 카트. 알겠죠? 마흔 살부터 대통령을 나오니까 내 무료급식은 중앙일보가 내준 게 마지막이야. 안 내줘. 절대로 안 내줘. 나는 안 내줘도 고마워. 그냥 나는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한 사람이냐? 그늘에서 내가 뭐 감옥에 들어갈 때 이런 거 버릇이 돼서 그래요. 솔직히 말해서 경찰한테 유치장에 들어가면서 잠깐 이러고 가서 돈 내는 사람 내 밖에 없어.
다른 사람들은요 감옥에서 나오면 뭐 어디부터 가냐 밥집에 가요. 술 한 잔부터 먹을 수 있어. 나는 어디 갔죠? 모아온 돈 전부 가지고 소아암재단에 가서 애들 돈 없어서 심장 수술 못하는 애들한테 딱 주고 밥은 얻어 먹었어. 밥은. 그때 따라간 사람이 그 소아암재단에 따라간 사람이 김영수 고문이야. 김영수 우리 당 고문. 우리 저 여기 김상환 고문님도 당에는 고문님이 그대로예요. 고문님이 없어진 게 아니야. 하늘궁에는 원로 대천사고 하늘궁은 고문이 없어요. 당에는 고문이 있어. 우리 김상환 고문님은 당 고문.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서는 원로 대천사. 두 가지 직책이 있어. 그와 같이 김명수 고문도 당 고문이야 당. 알겠죠? 김영수 고문님이 저기 같이 따라갔어. 따라갔었어.
그만큼 감옥에서 나오는 날 그 간 증인들이 여러 명이 있단 말이야. 그래 그 사람들이 십시일반 모아가지고 내 잠 잘 곳. 집도 나오니까 없어져 버렸어. 선거 비용으로 경매 붙어 다 날라갔어. 내 짐이 한 개도 없어. 싹 다 누가 가져가 버렸어. 내 집에 있던 모든 짐이 다른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렸는데 나중에 내가 내가 쓰던 사진도 다 없어지고.
아이고 싹 다 없어졌어. 그런데 일부는 누가 가지고 와서 찾았어. 중요한 거는 어떤 당원은 가지고 있다가 갖다 줘. 그래 찾은 거지. 아주 내가 집에 있던 무슨 쓸만한 거는 다 어디로 안 가져와. 알겠죠?
그래 집은 가보니까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집터강 아파트 공사하고 있는 거야. 1년 반 동안 재개발이 돼가지고 아파트 공사를 하고 있어. 거기 어디냐? 진관동 은평구 진관동. 뉴타운이 만들어 진거야 거기가. 그래서 내가 나와가지고 얼마나 허전했겠어? 집터에 가서. 이게 집터에 가니까 아무것도 없잖아? 아주 그냥 싹 다 가져가더라고. 그런데 지금 또 나를 뭐 어떻게 집어넣어볼까 이런 사람들이 있어. 그러면 되겠어요?
우리 백궁에서는 내가 그런 과정을 거치게 돼 있어. 그런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의 심정을 안단 말이야. 그래서 그건 교육 과정이야. 그래서 왜 안 들어가면 되지. 안 그래. 들어갈 때는 들어가고 배울 때는 배우고. 알겠죠? 그렇지만은 나는 거기서 공부했지? 그죠? 그러니까 아무리 가난한 소인배들은 돈이 많으면 요런 거 하지만 우리는 들어가도 공부 나와도 공부. 그죠? 들어가도 봉사 나와도 봉사. 왜 들어가서 모아가지고 봉사했잖아? 그죠?
그러니까 하위혜이불비라는 건 하이웨이 고속도로 있잖아? 그런 걸 외워야 돼. 알지? 공자한테 물은 거야. 하위혜이불비 어떻게 돈을 써야 은혜스럽고 낭비가 아닙니까 이렇게 물었어. 어떻게 돈을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안 됩니까? 불비. 비는 낭비야. 그러니까 불비. 허비하지 않는 돈입니까 하니까 부자재다 속기덕이라. 그죠? 소인재다 손기과라. 그죠? 이런 말을 이런 말이 있다는 건 알아놔야 돼요. 그다음에 또 인제 공자가 한 말이 부자와 부자와 귀한 자 부자와 귀한 자. 부자와 귀한 자를 이야기할 때 부여귀라고 그래요.
富與貴 是人之所欲也
부여귀. 부자와 귀한 자는 부자와 귀한 자는 어떤 자가 부자고 귀한 자냐? 공자가 하는 말이야. 시인지소욕야. 근데 이제 끝날 때가 됐네. 부자와 귀한 자는 시인지소욕야. 시인지소욕야라는 건 이거는 누구나 부자와 귀한 자는 누구나 되고 싶다 이 말이야. 부자와 귀한 자는 누구나 되고 싶다. 되고 싶어 한다 그게 인간의 인지상정이다 이 말이에요. 누가 나 부자가 안 되고 싶고 귀한자도 안 되고 싶다는 자는 없다 이 말이야. 부여귀 시인지소욕야. 공자 말이야. 아니 누가 부하고 귀한 자를 싫어하는 자가 있느냐? 이제 저 말에 이제 공자가 한 말이야. 부자와 귀한 자는 싫어하는 자는 없다.
飯疏食 飯水
그러나 그 어떤 룰이 있다는 소리야. 그죠? 싫어하는 자는 없는데 그다음에 이 반소사 반소사 반수라. 반소사 반수는 뭐냐 하면은 반소사라는 건 이 밥 식 자를 요럴 때는 사로 읽어야 돼. 밥 사 자야 이게. 밥 식도 돼고 밥 사도 돼. 반소사 반수라. 아주 무슨 밥이냐면 반소사가 무슨 밥이에요? 험한 밥이야 험한 밥. 그러니까 먹기 힘든 밥. 아주 그냥 쭈그리 쭈그리 같은 찌끄러기 같은 밥을 반 소사라고 그래. 이런 아주 거친 밥과 거친 물을 먹을지언정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반소사 반수. 왜 부하고 귀한 욕심이 없겠느냐? 누구나 되고 싶다.
飯疏食 飯水 不以其道得以不處也
그러나 거친 밥과 거친 물을 먹을지언정 무슨 먄인지 알죠? 거친 밥을 먹을지어정 불이기도득이불처야. 이거는 무슨 말이냐 하면은 불이기도득이불처. 거친 밥을 먹을지언정 우리가 정당한 방법이 아니면 정당한 방법이 아니면 거기에 부이기에 연연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거친 밥을 먹을지언정 정당한 방법이 아니면 얻을 득 자 정당한 도에 의해서 얻는 것이 아니면 그러다 우리 뭐 대순진리나 무극대도나 다 도잖아? 이 정상적인 도에 근거한 얻는 것이 아니면 불처야. 그걸 거기에 미련 두지 말아라. 그러니까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탐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제 무료급식 하는 하이혜이 하위혜이불비에 대해서 답하는 거야. 거친 밥과 물을 먹을지 언정 불이기도득야 도득이불처야. 그러니까 절대로 도득 도에 건과 도의 올바른 방법이 아닌 거에 물질에 기함에 욕심내지 말아라 이런 뜻이야. 알겠죠? 이 공자가 인제 물질에서 하는 말이야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이런 게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하는 거지만 오래되니까 참 오래된 거 아니야? 내가 인제 강의를 해주는 거지만. 알겠죠? 이런 것을 우리는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뿌리가 머릿속에 박혀 있어. 뿌리가 그러니까 물질을 보는 눈이 여러분하고 좀 달라. 신인은 더군다나. 물질은 남의 고통을 풀어주라고 주는 거야. 알겠죠? 자기 밥 먹고 남은 건 내 게 아니야. 내가 밥 먹고 하루 세 끼 먹고 남은 돈은 내 게 아니야. 필요한 사람이 오면 줘야 돼 이걸. 맞아 맞아.
뭐 하늘궁 짓는다. 그게 우리의 좋은 뜻이다. 우리가 늙어서 노후에 우리가 여기서 꿍짜궁짝하고 살아야 되겠다. 아 그러면 여기다 우리가 갖다 내어가 짓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나는 무료급식하고 남은 거는 하늘궁에다 다 바쳤어. 맞아 맞아. 그래 가지고 하를궁 발전하는데 지금 16개의 호텔을 샀죠? 호텔이 16개야 하늘궁 안에. 내가 산 호텔이 16개입니다. 적어요? 몇 년 안에 산 게 호텔이 16개 아니야? 하늘궁 안에. 그리고 그 땅이 약 210개 땅 210개를 샀어요.
그리고 종로 피카디리 6층을 샀잖아? 그것도 한 굉장히 많은 돈이야 몇십억이야 그것도. 그죠?
그러니까 나머지 무료급식 남은 거는 몸땅 솔빵 들어가 버려. 그러니까 세금 내기가 바빠. 이거 다 사버리고. 그러니까 뭐 개인적으로 뭐 가진 게 있나? 조금 여유 있을만하면 나가버려. 무료급식 나가 매달 나가잖아? 1억씩.
그런데 하나 알아 놔 있어. LG전자가 금년에 2조 적자들 봤어. 적습니까? 자본금이 얼만지 알아요? LG전자 자본금이 얼만지 알아요? 2조 적자를 봤어. 작년에는 몇조를 벌었어. 금년에는 2조 적자야. 국가적으로는 1년에 600조 이상 지금 적자야. 무역 수지가. 경상수지도 그만큼 적자야. 그러면 우리는 적자 행진 하고 있죠? 그런데 LG그룹의 임원들이 월급을 많이 받았어 작년에. 뭐 제법 받았죠? 10억 이상 받은 사람이 많아요. 금년은 어떻게 되죠? 금년에는 팍 내려가는 거야.
삼성도 마찬가지. 반도체 경기가 안 좋아. 그러면 이게 임원들의 월급이 확 내려가면서 사기가 떨어져. 지금이런 명국이 돼 있어. 그리고 그런 큰 대기업이 종업원을 엄청 몇만 명을 데리고 있는 대기업이 LG전자 그 한 회사가 적자가 2조면은 자본 장식이 일어나겠죠? 이거요. 그런 대기업이 2조가 적자인데 나는 적자를 안 내고 확장을 해.
맞아 맞아. 나는 무료급식을 해. 또 나머지 가지고 땅을 사. 이걸 다 만들어 놨어. 이거 내가 나중에 가져갈까? 나는 백궁 가면 그만이여. 아까 비행접시 뜨는 거 봤죠?
나는 여기 와 있는데 누가 나를 모함해도 걱정이 안 되는 게 나는 여러분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누가 아무리 모함해도 나는 진짜이기 때문에 나는 가짜가 아니야. 가짜는 가짜라 하면 성질 나. 맞아 맞아. 그런데 진짜 보고 가짜라 그러면 그냥 웃고 말아. 왜 서울 간 사람이 안 간 사람한테 지는지 알아요? 이기려고 싸울 필요가 없어 나는 진짜 서울 갔었으니까. 맞아 맞아.
우리가 여러분들이 요런 사상 논어의 이런 사상을 알면은 이게 공자의 말이 유럽으로 넘어가지고 유럽에 유럽 사람들이 제일 유럽을 있게 한 다섯 가지가 있어. 우리의 색수상행식처럼. 알겠죠?
이 색수상행식 있잖아? 5개. 아까 또 인의예지신. 그것도 5개잖아? 그럼 여기 유럽도 5개 있어요. 뭐가 있어요? 제일 처음에. 그 사람들이 유럽이 경제가 부흥한 5가지.
5.화약 종이 인쇄 나침판 커피
火 紙 印 羅 커
첫 번째가 화약이야. 화약. 종이. 종이를 여러분들이 만들어 냈어. 그다음에 인쇄술이. 그죠? 그 다음에 나침반. 그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화약에다가 종이죠? 그죠? 그다음에 인쇄죠? 그죠? 그다음에 나침판이죠? 그다음에 커피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개발한 이 5가지가 서양 경제를 일으켰어. 서양 경제가 일어난 불같이 일어난 게 이거야. 이 사람들이 커피가 없었으면 오늘 이 사람 아침에 일어나면 맥이 없었어 서양 사람은. 커피를 한 잔 해야 아이고 왜 정신이 들어와. 왜 고기를 먹는 사람들이라 그 사람들 그래요. 아침에 귀싸대기를 때려도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커피를 먹으면 말똥말똥해져. 그러면 출근을 하는 거야. 안 그러면 졸다가 박치기하고 이래. 그러니까 이 5가지가 유럽의 오행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5가지.
유럽이 오늘날까지 일어난 나침판이 있으니까 이 나침판 때문에 얘들이 전 세계로 쳐들어간 거야. 바다에서 배를 컨트롤 할 수 있었단 말이야. 알겠죠? 왜 나침판이라 그래? 이 나 자 신라할 때 나 자를 쓰냐? 신라가 제일 먼저 만들었어. 원래 이름이 신라침판이야. 신라침판인데 신 자를 빼버리고 나침반이라 부르는 거야. 알겠죠? 근데 즈그가 개발했대. 그런데 서양 문물이 발전하는 데 기여한 거 5가지야. 즈그가 제일 먼저 만들었다는 게 아니야. 종이도 우리가 먼저 만들었어. 우리 인쇄도 우리가 먼저 했어. 그런데 우리 거를 솔빵 가져가지고 즈그가 즈그 경제를 일으키는 데 이 5가지의 유럽의 경제 성장의 5가지 원인자야 이게.
DNA야.
기가 막히잖아? 남의 거 가지고 가서 즈그 경제를 다 일으킨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브라질 뭐 아프리카 이런 데서 가져간 거야. 즈그 자체가 없어 백인들은. 그러면 이게 나침판은 동양에서 가져가고. 맞잖아? 인쇄술 우리한테 가져 종이 우리한테 배워 갔어. 그지? 화약은 즈그가 만들어. 화약은 서양이 먼저야. 우리 조선시대도화 약을 만들었죠? 근데 그걸 크게 발전시킨 게 노벨이야. 노벨이 화약을 개발해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화지인나커. 화지인나커. 이 5가지 화지인나커가 오늘날 서양 경제 부흥의 원동력이었단 말이야. 이게 이게 원인이 되죠. 무슨 말인지 알죠?
불교에서는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5가지가 불교의 원동력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나 우리 동양 사상은 인의예지신 이 5가지가 원동력이야. 서양 사람들이 이걸 제일 중요시 해. 뭐 인의예지신 이런 거 필요 없어. 그 사람들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얘들은 물질이고 우리는 정신이다. 그죠? 동양은 정신 얘들은 물질. 우리는 정신 이런 거 이런 거. 인도 같은 데서는 이런 걸 따져. 색수상행식. 맞아 맞아. 동방 동양은 인의예지신 이런 거를 유럽이 가져가기 시작하는 거야.
공자 서적을 번역해가지고 유럽의 베스트 셀러가 된 거야. 그러니까 유럽 경제의 바탕은 요거지만 그 내부에 들어가 보면 인의예지신이야. 그게 들어있어. 그래서 일본이 이거를 모방해가지고 인의예지신을 모방해서 만든 게 일본의 경제 사상. 뭐라고 했어요? 의 의와 이. 그죠? 의리 의리가 합의될 때만 의리합일경제야. 알겠죠?
義利合一經濟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왕한테 좋은 게 나한테 좋은 거야. 의가 왕을 존왕양이가 의거든 그들은. 그들의 최고 의는 내가 인은 뭐라고 그랬어요? 집이다. 안택이다. 인은 집이고 의는 정로. 의를 향해서 인을 향해서 가는 길이야. 아 근데 이 길이 그 사람들은 의야. 인은 뭐야? 왕이야. 그들은. 맞죠? 그러니까 왕을 향해서 정로를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의와 이. 임금 임금과
자기들의 천왕과 그리고 자기 개인의 이익이 하나가 될 때 자기들이 움직이는 거야 일본 사람은. 알겠죠?
우리 저런 거 없어. 우리는 홍익인간 경천애인. 이런 것뿐이야. 알겠죠? 우리는 왕에 대한 게 없어. 존왕이 없어 존왕. 왕에 대한 피해 의식만 있어 우리는. 끝없이 왕에 대한 존경하지를 않아. 그러나 일본 사람은 왕이라고 꾸뻑해. 맞죠? 그러니까 이
존왕양이가 의리합일경제를 일으켜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가 호미 만들 때 잠수함을 만들었어. 미국을 쳐들어가고. 우리가 호미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든 민족이니까 우리가 감히 상상을 불허해. 상상을 불허해. 알겠죠? 근데 나는 일본에 안 가고 왜 여기 나왔을까? 한민족이 더 위대하기 때문에.알았죠? 알았죠?
내가 시간이 없어서 뭐 이렇게 쉽게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물질의 가치는 우리의 기쁨은. 내가 넣어둔 종이가 여기에 없네. 우리가 내보낼 게 있지? 우리는 내가 여러분한테 굉장히 강조했는데 우리는 소유의 기쁨이 있죠? 그죠?
1.所有의 기쁨
2.存在의 기쁨
이거는 공자가 오늘 이야기하죠? 이 소유의 기쁨을 조심해야 된다고. 공자는 무슨 기쁨을 들고 가지고 오냐면 존재. 알겠죠? 존재의 기쁨. 그냥 이 육신 하나 있는 것만으로 이 지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만족해야 돼. 알겠죠? 밥 안 굶어. 죽을 때까지 밥 안 굶어. 그러니까 우리는 존재하는 거. 우리가 이 세상에 와서 하늘궁에 온 거. 그리고 우리는 백궁 가잖아? 이 존재의 기쁨만 하나만 있으면 되지 소유의 기쁨은 굉장히 안 좋아요.
여기 빠지면 헤어나기가 어려워.
소유의 기쁨에 빠진 사람은 대기업 회장이 돼도 불안해. 언제 잡혀갈 건가. 맞죠? 진짜 불안한 겁니다. 그 불안한 거는 상상을 불허해. 알겠죠? 그러니까 존재의 기쁨. 아 내 육신이 이게 얼마짜리야? 팔 하나 없는 사람 보니까 내 팔 이게 값이 얼마야? 어머 내 눈이 이게 얼마짜리야? 계산 한번 해 봐. 수백조야 수백조. 그러면 이 존재의 기쁨이 있는 거 아니야? 이 기쁨을 여러분이 가지고 백궁을 가야 돼. 그런데 소유의 기쁨은 별 거 아니야. 알았죠?
이 하늘궁은 지금 내가 뭘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내가 개인 돈도 좀 들어 있다고 그랬지? 그러나 개인 소유를 위해서 읺는 게 아니야. 이게 다 만들어놓으면 여러분이 여기서 노후를 보내야 될 곳이야. 알았죠? 그때는 모든 게 재단으로 다 들어가. 알겠죠? 그러면 국가가 관리하면서 우리 재단 이사들이 관리하게 되는 거야. 그럼 나는 그걸 기부하는 거야 재단에. 알겠죠?
그래서 이번 다음 토요일부터는 여러분들에게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점심을 안 줬어. 알았죠? 그래서 떡이든 김밥이든 우리가 준단 말이야. 일요일날 주는 거하고 똑같이. 알았죠? 왜? 바깥에 노인들은 먹이면서 안에 우리 회원들이 점심을 제대로 안 먹어서 되겠나? 그게 4시에 시작하니까 어정쩡 해가지고 빨리 와가지고 밥을 제대로 못 먹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다시 우리가 떡이나 김밥을 줘야 줘야 돼. 줘라 이렇게 지시를 했어. 알았죠? 그래서 우리 끼리는 여기가 우리가 밥을 굶는 사람이 있으면 안 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그걸 해야 된다 내가 이렇게 지시 했어. 알았죠? 우리 식구들이 챙겨야 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허경영을 만날 수 있다는 이 자체 기쁨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하늘궁은 여러분이 참 잘 오신 게 존재의 기쁨인데 우리는 축복과 명패만 하면 백궁에 가죠? 그런데 이 소위 이 다른 종교 이 다른 타 종교 있죠? 이 지상의 종교들은 어떤 결점을 가지고 있느냐? 그냥 백궁을 미국이라고 생각해요. 그죠? 미국이라고 생각해. 맞죠?
백궁(미국)
1.비행기
1.조종사
1.공항
1.기름
1.외무부
1.미국비자
그럼 미국 가는데 자기가 비행기 만들어야 돼. 자기가 조종사가 돼야 돼. 맞아 맞아요. 자기가 공항을 가지고 있어야 돼. 맞아 맞아. 자기가 기름 넣어야 돼. 자기가 외무부 만들어야 돼. 여권이 있어야 되니까. 맞아 맞아요. 자기가 미국과 협상해서 비자 만들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몇억 년 걸려 몇억 년. 몇억 년 걸려도 못 가 미국. 이게 오늘날 종교들이야.
오늘날 종교들은 열심히 기도하는데 기도가 된지 안 된지 알 수 없고 열심히 뭐 축복을 받았는데 뭐 일어나라 이런 게 없어. 광체 돼라 이런 거 없어.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아무런 증거가 없어요. 아버지가 돌아갔는데 이게 남자로 갔는지 여자로 갔는지 백궁으로 갔는지 돼지로 갔는지 알 수가 없어. 여기 오면 다 나와. 그런데 이거 있는데 여기는 지금 우리는 바로 비자 비행기표를 내줘버려. 맞아 맞아.
비자 – 비행기표
뭘로 하늘궁 오면 돼. 돈 돈 몇 푼 안 돼. 요것만 내면은 이거 전부 필요 있나 없나? 바로 가는 거야. 평생 동안 평생 동안 기도하고 뭐 열심히 뛰어다녀 봐야 나중에 보면은 막판에 와서 하늘궁 와. 얻는 게 없어. 내 말 맞아 맞아. 이렇게 어려운 종교생활 얻는 게 없는 거야. 40년 동안 대형교회에 권사가 하늘궁 와서 봉사하고 있어. 그럼 이게 뭐여? 여기 오니까 눈에 보이네. 인제 돌아가신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나와. 그래 안 그래? 백궁도 보내 주고 천국도 보내 주고 우리는 이런 거 자기가 도통을 불교도 이래. 도통을 해야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 8개를 해야 불교 말하는 천국을 간다. 이게 되겠어요? 되는 사람 없어. 하나도 없어.
저 우리 도 공부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 끝이 쉬운 게 아니야. 도를 이룬다. 이루었는데 이루었는지 안 이루었는지 본인도 몰라. 그런데 우리는 패스가 있어. 뭐여? 축복 명패. 간단해. 그래서 나중에는 어떤 사람이 나오냐? 아이고 뭐 내가 허경영이한테는 안 가더라도 축복 명패나 받아놓는 게 안전하겠다 혹시나 그게 진짜면은 나는 열심히 교회 다니고 절에 다녔지만 그게 혹시 허당일 수도 있으니 뭐 그거 하나 몇백만 원 들여서 그거 하나 받아놔야 되겠다. 좋아 안 좋아? 아주 간단해. 알겠죠?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을 확실한 자리의 신인을 보고 있다는 거. 나중에는 근데 축복하는 사람 명패하는 사람이 하루에 만 명이 왔잖아? 전 세계에서 오잖아? 그러면 거기서 재비 뽑기해가지고 그중에서 몇 사람 몇십 명만 만나는 거야. 그럼 거기서 당첨된 사람만 신인과 마주 앉는 거지. 그 순서대로 만날 수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매일 몇만 명이 쏟아져 들어오는데 그럼 어떻게 만나노? 그러면 거기서 그 표에 뒤에 무슨 표시가 돼 있어. 그런데 그게 남버링으로 나가다가 여러분이 전부 가서 그걸 보고 앉아 있는데 자기 번호가 다다닥 찍혀버리면 그 사람은 만나러 가는 거야.
그런데 10년을 와도 로또 복권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그걸 안 붙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그리고 거기 붙어야 허경영하고 저 본궁에 본궁 짓는 데서 면접이 만날 수 있고 끌어안을 수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런데 지금은 오면은 오는 대로 다 만날 수가 있어. 좋죠? 고마운 줄 좀 알아 고마운 줄. 그런데 뭐 뭐 가짜만 봤나? 맨날 신인이 저게 진짜냐 가짜냐? 염려하지 마.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여러분 광체를 할 수 있어. 가짜야? 내가 여러분한테 대천사 주면 여러분들 뭐 전 세계 CIA보다 정보가 더 많아. 비교할 수 없이. 뭐 다 나와요. 대천사를 내만큼 가진 사람이 있어? 무한대 가지고 있어. 대천사 주면 그게 가짜여? 어마어마해.
그냥 일반 천사는 나가지만 잘 삐지지만 대천사는 안 삐지죠? 또 내가 특별히 지시해놨기 때문에 삐지지 못하게 돼 있어. 그러면 이렇게 미국에 있는 사람이 전체 핸드폰을 내 마음대로 해. 가짜요? 진짜야. 물질과 소통을 이런 거 이런 걸 무한대 지능으로 만들어 버려. 축복 받은 사람은. 누구나. 그죠? 이건 가짜가 아닙니다. 이거는 과학적으로 안 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천하의 영웅이 있어도 뭐라 그랬어요? 천하의 영웅이 있어도 여러분들이 그게 백궁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죠? 뭐라고 그랬어요? 천하영웅이 있죠? 천하영웅이 뭐여? 뭐와 같애?
天下英雄 如蟻蛭
천하영웅이 개미와 개미 집에 불과하다는 거야. 천하영웅이 아무리 있은들 천하의 영웅호걸들이 결국은 땅속에 들어가서 개미 밥이 돼버려. 개미 집이 되는 거야 거기가. 그래 안 그래? 그 무덤에 들어가 보면 개미가 바글바글해. 그러니까 천하영웅도 언제 가 보면 전부 개미 집이야. 그런데 그 영혼은 백궁에 가는 거야. 맞아 맞아. 알겠죠?
萬國都城 如蟻蛭
그러니까 그러니까 만국에 전 세계에 만국에 아무리 도성이 있어도 도성이 만국에 도성이 있어도 여의질이야. 이 만국에 도성이 즐비하게 있어도 전 세계 도성이 나중에 지구가 종말이 오고 나면 어떻게 되냐면 개미 집이야. 개미가 바글바글해. 개미가 다 무너뜨려버려 빌딩을. 그래가 나중에 빌등이 평지가 되고 그 속에 들어가면 개미가 바글바글해. 맞아 맞아요. 우리는 이런 세월을 바라보고 있어 바라볼 줄 알아야 돼. 알았죠? 그럼 우리는 백궁이라는 데를 가야지 여기가 개미 집이 될 이곳에 미련두고 여러분 아웅다웅하면 안 돼. 알았죠? 끝.
우리는 허경영 신인님을 만난 것은 기적이요 행운입니다. 그리고 평생을 본인의 그 안위 모든 걸 버리시고 오직 불쌍한 소외계층만 위해서 혼신을 다하신 신인님에 대해서 왜 이렇게 메스컴과 언론은 이런 것인지 참으로 분통이 터집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
여러분 MBN 봤죠? 앞으로 그런 여러 가지 방송은 허경영 유튜브만 보도록. 그런 거 보면 이제는. 알겠죠? 방송사들이 우리를 저렇게 대적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거여. 알겠죠?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존경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의님께서는 20대 젊었을 때부터 980억 원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서 전액 지원하셨고, 그 후 45년 동안 봉사는 계속되어서 현재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서 서울 탑골 공원에서 노인들에게 매일 고급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공존 공영을 위해서 노심초사하시는 위대한 허경영 신의님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만. 오늘은 꽃다발 증정이 한 분 계십니다.
일본에 사시는 이혜윤 대사님이 분홍색 예쁜 난을 신께 올리겠습니다. 네, 네, 아주 예쁜 분홍색 난입니다. 여러분, 환영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이혜윤 대천사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 고. 신님, 아니요.
악수 끝나고 나면 일본으로 저 여행 가는 거 아니야? 갔으면 좋겠다. 저도요. 그래, 일본 간 지 30년 됐네. 일본 내가 갔다 온 지 30 몇 년 됐어.
어, 30년 전에 동경을 가서 일본을 이렇게 보니까 너무 깨끗해. 깨끗하고 일본 사람의 사상이 뭐라 그랬죠? 존왕양이. 알겠죠? 존왕양이 사상이 가미가제 사상이 왕을 위해서는 양의를 해야 된다. 양의는 뭐냐? 오랑캐를 물리친다.
오랑캐 이자야. 그러면 일본이 존왕 양의를 해서 성공했느냐? 성공은 못 했지. 미국에, 러시아에 이기고 중국에 이기고 미국에 가서 세 번째 깨져 버렸어. 알겠죠? 아, 그러나 그 사람들의는 대단했다고 미국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야.
미국 전함을 한 시간 만에 미국 전함 100% 100대를 전부 불바다를 만든 미국 해군의 90%를 없애버린 어마어마한 그 일본 공군력, 상상을 불허하는. 그게 만약에 워싱턴으로, 시카고로, 뉴욕으로 날아갔으면 미국이. 없어졌어. 그 감미 가져가 막을 길이 없어.
근데 그 사람들 어떻게 진주만까지밖에 못 간 거야? 일 할 뻔했지. 알겠죠? 그 일본의 저력은, 전량이 그 엄청난 임금에 대해서, 임금을 아주 그냥 엄청나게 왕을 종조양이라 아니, 어마어마한 를 무시했다는데, 이 오랑캐가 미국, 러시아, 중국이야. 그 한국은 신경도 안 써. 한국은 그냥 러시아 쳐들어가는데 길만 좀 터 달라는 거야.
어떤 경쟁자로 보지 않는 거야. 적어도 50개 이상 나라 가진 나라들, 연방, 소베트 연방, 엄청나게 크잖아. 중국 50 몇 개나 되는, 세계나 되는 그런 나라, 미국 51개는 되는 그런 나라들을, 그것도 우리나라보다 큰 나라가 50 몇 개야. 그렇잖아요.
세계에서 최고로 큰 일본의 적어도 100배 이상 되는 나라. 세계를 오랑캐로 보고 쳐들어 갔어. 근데 잔잔한 나라는 그저 중간에 길만 막지 마라 이거야. 그래 이 가미가제 정신이 결국은 일본 정신이야.
그래서 내가 몇십 년 전에 갔을 때 동경에 갔는데, 내 젊을 때지. 그때 GS 그룹의 허창수 회장이라고 있어. 내 아재야. GS 그룹 창수 회장하고 동경 그 LG 쌍둥이 빌딩, LG도 그거 가면 LG 쌍둥이 빌딩 있어.
거기 내가 갔었어. 같이 허창수 회장인데 내 친구면서 내 아재야. 지금 GS 그룹 이제 회장 동생의 회장이 돼. 허창수 동생이 그게 형제야.
허창수, 허태수, 허명수 뭐 이렇게 쭉 허진수 이래 가지고 전부 형제. 다 그게 우리 이제 집안이. 그래 그때가 벌써 몇십 년 됐네. 그때 허창수 LG 그룹에 일본 지사장이 일본 지사장 그 건물이 일본 그 쌍둥이 빌딩에 있었어.
그때에도 내가 굉장히 젊을 때 알겠죠? 그 이후에 GS 그룹이 생겼어. 그 한참. 이후에 GS 그룹이 LG 그룹에서 분리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제 GS와 LG는 70년간 한 번도 다툼이 없었어요. 형제 아닌데도 말이죠.
그러다가 서로 좋게 헤어졌어요. GS 그룹이 나오고, LG 그룹이 나오고, 또 ‘S’가 붙은 그룹이 몇 개 나왔죠. LS 그룹 나오고 여러 그룹이 이제 분산돼서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 형제들이 한 번도 재산 가지고 다툰 적이 없는 한국의 동업자, 허 씨와 구 씨의 동업자 1호예요.
그게 70년간 다툼이 없었던 젠틀맨 집안으로 소문나 있어요. 허 씨와 구 씨가. 그다음에 우리 허 씨 집안의 구 씨 부인들이 또 구 씨 집안의 며느리예요. 허 씨 집안의 며느리예요.
허 씨 집안의 며느리예요. 그러니까 우리 그 집안이 정몽준 씨 부인이 또 우리 허 씨 집안하고 사돈이잖아요. 정주영 씨가. 우리는 현대, LG, 삼성, 효성 이게 전부 사돈들이에요.
지금은 조선일보 방 회장님도 우리하고 바로 내외 사촌이에요. 허창수 형님 집안 형님, 허강수 씨하고 사돈 관계예요. 허강수 씨가 내 외삼촌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 집안이 한국의 최고 재벌들과 전부 사돈인데, 태강 그룹의 허성조 태강 그룹 회장 딸이 또 우리하고 내 친구의 부인이에요.
허성조 씨하고 허성조 씨 집에서 리테일 있지요? 편의점 그 옛날 대표 그 부인이에요. 태강 그룹 지금 재단법인 태강 그룹에 이사의 회장인가 그렇지요. 내 친구 여기 왔었어요. 하버드에 몇 번 왔지? 몇 번 놀러 자주 왔어요.
내 초등학교 때 김명숙 여선생님을 데려온 친구가 허성조 씨였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살던 그 동네 지수에는 우리나라 재벌이 175명이 나왔어요. 동네가 사람 숫자는 몇 백 가구가 안 되는 데서 한국 재벌이 효성, LG, 삼성, SK 다 거기서 나온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들은 상통천문이라고 그래요.
그렇죠? 상통천문. 중찰 인사 이렇게 이제 하달 질이야, 그지? 그러면 이 지리를 통달해야 돼. 지리, 이 지리가 왜 거기서 인물이 나오냐? 왜 상통 문한 자가 나타나고 이 중찰 인사, 인사, 내가 사람을 뽑았는데 그 사람이 뭐 다른 데와 연관이 됐다? 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내가 사람을 뽑아서 먹은 최고의 사람들이요.
맞아, 맞아. 이거를 이 상통 천문한 자야, 신인이야, 이게 맞잖아. 그 신인이고 중찰 인사, 인사에 대해서는 이 회장, 삼성 이 회장 인사에 대해서는 내가 오히려 아이디어를 주는 그런 사람이 인사 못 하겠어? 어, 오히려 뭐 중역들 뽑을 때 나한테 물어봐. 내가 어때? 18살이야.
그런 사람이 사람을 못 뽑아? 관상 세계 1인자야. 응. 신인이 풍수 질이 세계 1인자야. 어, 지리에 대해서는, 지리에 대해서는 완전 달통한 사람이야.
그래서 여기 하늘 공 자리가 세계 최고야. 맞아, 안 맞아? 어, 어떤 그룹이 이런 한, 이런 면소재지를 제일 우리나라에서 노른자, 이런 화산 폭발한 자리를 딱 다 차지한 사람이 있나? 어, 이거는 예정된 자리야. 알았지? 그러니까 지리의 대통 달자야. 인사의 대통 달자야.
어, 천문, 내가 강의하는 이게 전부 천문이 상통 천문이. 천문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야. 이게 천문. 알겠지? 그래서 신인을 잘못 오해하거나 신인을 일반 사업을 보고 무슨 인사에 개입한다거나 뭐 저 사람이 뭐 이상한 사람을 쓴다거나 이런 거 있을 수가 없어.
무슨지 알지? 네. 어, 그런 사람은 나보다 그 자가 더 똑똑하다 소리야. 신입보다 똑똑하다 소리잖아. 그 신인은 궁에서 자, 영상 한번 띄워 봐.
백공 올라가는 거. 누가 내가 방마다 백공 간다 그러니까 거짓말인 줄 알고 사진 찍고 살았는데. 근데 내가 백풍 올라가는 걸 찍어, 찍어 버렸어. 어, 그게 그게 들킨 거야.
자, 잘. 봐요, 이게 하늘궁 맞죠? 네. 잠깐 보세요. 이 하늘궁이 이렇게 천사들이 이렇게 오는데, 이 지금 비행기 오고 있죠.
이 하늘궁이 이렇게 있을 때는 내가 어디 갈 때야. 어디 갈 때는 백군 갈 때는 요렇게 돼. 그러다가 비행접시가 여기 딱 오면 이게 올라가. 아, 비행접시를 가려줘.
알겠죠? 비행기를 가려주면 내가 거기 들어가는 거야. 그럼 비행접시 출발한다. 자, 처음부터 다시 해봐라. 저 쪽에 뭐 나타나지? 여기 섰지? 그럼 이게 올라가지.
막 올라가지요. 내 방 있는데 날라가지. 가지네. 그 이 자체가 이 테이프를 왜 이게 나오는 영상 다시 틀어봐.
이 테이프를 누가 줬냐? 우리 당에 있는 김덕이 줬어. 김덕이 당사에 그 김덕이 이거 나한테 준 거야. 이거 누가 가짜로 만드나? 핸드폰을 핸드폰 영상이야. 잘 봐요.
시작. 저기서 오지. 저 뭐가 오지? 밑에 잘 봐. 다시 시작해 봐.
다시 시작해 봐. 천천히, 천천히. 여기서 뭐가 나와요? 공간에서 타. 고지 나오지.
어, 빛을 쫙 비치지. 이 빛이, 이 빛이, 이이이 빛이 블랙 화이트홀이야. 알았지? 그러면 자, 이게 여기서 나타나잖아. 화이트홀은 궁하고 여기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멀지.
근데 1초 만에 여기 온 거야. 이 통로가 1초에 오는 통로야. 도착했지? 그러면 여기 이 이게 집을 때리면 안 되니까요. 기와집, 여기 내 기와집 여기 있지.
네. 자, 그러면 얘가 근처 와서 이동하지. 이제 이동한다. 여기서 나와.
시작. 나오지. 자, 그 블랙홀 없어졌지. 싹 없어지면서 나오지.
그때 다시로 좀 당겨 봐. 슬로우로 좀 해 봐. 여기 요거 보여 안 보여? 요거 보여 안 보여? 보여 보이지요. 요거 보이지? 본체.
요 본체가요. 낙하산 같은 거. 다시 해 봐. 다시 해 봐.
요거 보여 안 보여? 보이죠. 여기 내 탑승하는 본체 보이죠. 그러면 이 자체가 바이 왔을 때 여러분 이거 본 적 있나 없나? 있어요. 누가 찍어 왔나? 효숙 씨가 찍어 왔어.
박효숙 씨가 자기 남편 찍었다는 거야. 내 얼굴에 가서 뽀뽀했지. 그다음에 자기 앉던 자리 가서 앉아 있었지. 식탁에 가서 앉아 있었지.
그게 요거 달려 있었어, 안 달려 있었어? 달려 있었지. 그러니까 대륙 간으로 먼 곳에서 지구에 올 때는 이게 굉장히 실내 들어갈 때는 작아 보여. 근데 이런 데 올 때는 이렇게 커. 이게 사이즈가.
여기도 앉을 수가 있어. 내 입술에 가서 앉아 있었지. 그런데 집안을 막 돌아다닐 때 그때 요거, 요거 축소된 거. 그때 방 본 기억 나죠? 네.
이걸 거짓말이라고 하나? 아니, 그래 가지고 재 씨, 어디로 가나 봐. 털어 봐. 내 방이 여기야. 여기 왔지.
오니까 인이 어떻게 움직이나 봐. 틀어 봐. 갑자기 집이 어떻게 바뀌어? 올라가지. 이게 내가 올라탄 거야? 잡아당기는 거야? 당기니까 이 여기 있는 천사들이 막 환영을 하지.
네. 막아주잖아. 이게. 오, 다시 해 봐.
여기서부터 다시 해 봐. 막 움직이지. 이게 여기 오기 전에 이게 안 움직여요. 네.
천사들이 여기 이게 딱 오니까 막 올라가지. 올라가다가 내가 탔다. 이제 지금 딱 잠깐 탔지. 그다음 봐.
형해 가지 진행해 버리면 없어지는 거야. 근데 이거는 오리지널이 이거. 다시 해 봐. 화이트홀 나타난다.
좀비 화이트홀 나타나. 그지? 어. 난 끌려 올라가지. 어.
여기 딱 섰어. 그다음에 이게 올라가지. 내가 올라탔어. 자, 그다음 직행이.
그렇죠. 어. 이거를 준 사람이 당에 지금 전화받는 김덕군 아시죠? 어. 그 사람이 나한테 보내준 거야.
어. 그러니 무슨 출처를 의심할 필요가 없어. 이렇게 이게 요런 모습을 하고 있을 때 내가 백공 가는 날이야. 이게 백공을 시행해.
왜? 이게 다 가려버려. 싹 가려. 내 방이 요쪽에 있거든. 그렇지? 그러니까 요쪽으로 다 이게 가리고 있잖아.
그리고 요게 이래 있다가 내가 오면은 이놈이 막 춤을 쳐. 막 춤을 친다는 거 뭐야? 내가 이리로 올라간 거야. 응, 알겠지? 그럼 내가 탑승하면 가버려. 그런데 내 몸이 탑승하지 않아.
몸은 저 방에 있어. 알겠죠? 네. 내가 다른 몸이 올라가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상대 특이하죠.
어, 굳이 몸이 갈 필요 없단 말이야. 어, 내 자체가 올라가는 거야. 그럼 올라가면 내 몸이 이런 몸이 아니야. 알았죠? 아멘.
어, 딴 몸이 거기 안에 들어 있어. 거기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면 내가 그 속에 있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세계를 내가 여기서 프랑스에 있는 사람 핸드폰을 다 바꿀 수 있지? 네.
그 1초가 안 걸리지. 왜 그럴까? 과학자들은 그걸 몰라요. 그걸 알려면 개미한테 영어를 가르치는 것만큼 어려워. 아, 그래 안 그래? 본인이 대륙 간, 행성 간 비행 접시는 여기 날아다니는 외포가 아니야.
그런 거는 이동 거리가 짧아요. 어, 지구에서 지구 사이를 은하계를 왔다 갔다 하는 거고. 이거는 먼 백궁이라는 곳을 0.1초 만에 팍 가는 특수한 비행체 말이야. 어, 그러니까 그것 한번 생각해 봐.
같은 거 다르죠? 그런데 그것이 지구 대기권에 돌아서는 속도가 조절이 가능해. 지구 대기권에서는 어느 지점을 찾아서 뭐 움직이는데 우리가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야. 알겠지? 네. 어, 재밌죠? 네.
음, 요 날짜 있네. 예, 봐. 날짜 밑에 보이죠? 이게 뭐야? 이게 날짜 같은데. 어, 어, 어, 2021년 뭐, 뭐예요? 이게 어, 아, 15초.
어, 22년 8월 몇이지? 그지? 이걸 찍은 거야. 이걸 벌써 제법 된 거야. 그렇죠? 음. 자, 오늘 그 임명장 내 하나 우리 하늘궁에 저 대천사가 많잖아.
대천사 중에 원로 대천사 님을 내가 임명해. 앞으로 대천사들이 임명장을 받아 가야 돼. 앞으로 대천사들 전부 이 임명장을 내가 주는 걸 받아 가서. 가지고 있어야 돼.
대천사 임명자 1호야, 1호. 누구냐면 우리 김상한 고문님. 어, 그러니까 우리 김상한 고문님은 원로 대천사야. 왜 원로 대천사냐? 대순 진리에서 몇십 년, 50년 있으면서 신인을 찾았던, 찾아 가지고 그 자료를 가지고 책을 낸 분이야.
허경영이 신인이다. 그 부합되는 게 뭐 한 20가지 되죠. 어, 그게 다 부합되는 나를 찾아오신 거야. 어때? 우리 돌아가실 뻔했어.
돌아가려다가 나를 찾은 거야. 50년 찾다가 못 찾아 가지고 아예 가시려고. 몸이 안 좋았죠. 그래 가지고 다시 살아나셨어.
알죠? 내가 이렇게. 사진 하나. [박수] 찍어. 찍었나? 저쪽에 하나 찍어.
마스크 쓰고 안경 쓰시고. 아이고, 말씀. 아이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에 대해서 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신인을 위해서 이 목숨 419 때 바치고, 516 때 바치고, 마지막 신의를 위해서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사 5회 한 건 말씀하시. 사 5회. 사 5회. 어, 최사.
그 할아버지. 예. 최사. 관계.
그렇지. 할아버지. 어, 우리의 최 이사가 원래 태극도 할아버지가 태극도를 하셨고. 이름.
예. 최서진. 최서진. 최서진 씨가 어,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태극도 하시고. 어, 아버지가 내 방면에 성주 방면에 성으로 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또 하시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우리는 어, 신조가 뭐냐 하면, 첫째, 마음을 속이지 말라.
두 번째, 언덕을 잘 가져라. 세 번째, 척을 짓지 말라. 네 번째, 어, 은혜를 져버리지 말라. 다섯째, 남을 잘되게 하라.
이것을 우리가 나는 평생을 지키고 나왔는데. 세상을 살아보니까 참 그게 어렵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이가 80세인데, 이제 어, 죽는 날까지 누구를 미워하지도 않고 서로 사랑하면서 그래 삽시다. 고맙습니다.
아, 오해를 어떤 다른 무슨 우리는 종교 차별 안 합니다. 어, 여기는 여러 종교 단체들이 오는데, 여기 안 온 종교 단체가 있어요. 어, 그 기독교 단체 중에 안 온 단체가 있는데, 그거를 우리가 뭐 뭐가 있다 이렇게 했는데, 그 잘못 오해가 된 거야. 예, 우리 최지은 할아버지는 태극도, 태극도.
그러니까 우리가 태극도는 옛날에 어떤 도의 형태요. 이게 대순 진리로 내려가요. 음, 최수진 아버지는 할아버지는 태극도, 그리고 할머니도 태극도. 최수진 아버지 대순진리.
어, 대순 진리는 태극도에서 내려가요. 음, 대순 진리는 태극도에서 나오죠. 어, 대순 진리. 어, 이 대순 진리.
그런데 또 대순 진리 가정에서 컸죠. 그런데 이 태극도 하시는 할머니가 이 아버지, 어머니가 자식이 하도 많으니까 막내 딸을 낳는데, 도저히 사람이 될 것 같지 않아서 너무 약해서 방에다 내팽개치고 엄마 아버지가 소홀히 했어. 그런데 이 태극도 할머니가 와 가지고 이 알림이라고 이렇게 갈치를 하냐. 어, 이게 일곱 번째 낳는가 뭐.
그러니까 어, 뭐 안 날려다가 이제 마지막에 잘못 돼서 나온 거야.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방구석에서 잡아 놨어. 근데 안만 봐도 죽을 것 같아. 약해서.
지금도 좀 빼짝 말하잖아. 그런데 이 태극도 다니는 그 할머니가 집에 와 가지고 죄를 보더니 기겁을 한 거야. 복덩어리가 굴러 돌았는데 애를 죽으라고 놔도 어떡하냐 이거. 당장 애를 저 할머니가 난리를 해가지고 그때부터 제대로 이제 살 거야.
그래 가지고 살아난 내가 저 최. 근데 성주 방면에 성주 방면에 대순진리 성주 방면에 태극도 하시다가 아들은 성주 방면에 성함으로 이제 있고 부인 어머니도 그렇고. 그런데 이제 이 이 집 안에서 재성이가 나왔는데 이걸 무슨. 기독교 기자도 몰라요.
그런데 뭐 이상한 기독교 단체고 뭐 이렇게 그거 아니야? 응, 우리 저 성님이 그걸 아셔. 근데 성님이 어디서 비리가 있으니까 그걸 걱정하셨던 거지. 잘못됐던 거예요. 알았죠? 어, 뭐 무슨 종교가 됐든 우리는 관계는 없는데, 안 한 걸 했다고 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말게 어떤 종교가 와도 우리는 관계 없어. 우리는 뭐 목사가 와도 목사도 많아요. 신부님도 있고 뭐 다 있어. 알겠죠? 우리 성 님 음은 50년 동안 강정산, 강정산이 자기 죽고 나서 40년 후에 신인이 온다.
하늘에서 신이 무극에서 이 태극으로 내려온다. 그러까 이 태극 위에는 뭐가 있어요? 극, 태극 위에 황극이 있어요. 황극, 황국은 이제 태양, 태양이 주변에 도는 걸 황극이 그래. 그 환국을 넘어가면 무극이 알겠죠? 그러니까 무극 대도가 저 계시잖아.
무극이 있는 거야. 그 무극이 있는 게 백궁에 알았죠? 어, 그러니까 무극의 세계가 있는데 거기는 이 음양이 이렇게 존재하지 않아요. 어,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는데 음중 양이고 양중 음이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로 입고 싶으면 입고, 여자로 입고 싶으면 입고 이게 자유자재 중이야. 그나 우리는 그게 되나? 여기서는 안 돼.
양은 양으로 있다 죽어야 돼. 음은 음으로 있다 죽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주역에서 이 괴가 이렇게 있지만 이런 괴가 이렇게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 음이 중첩된 계지.
그죠? 이거는 음이 중첩된 음중 계라 그러면 이게 음이 중첩된 이 계에서 여기는 계속 이게 다 음이 계속 여기에 양은 없느냐 이렇게 주역에서 보는 거야. 알겠죠? 음. 그러니까 이렇게 음이 있으면은 음이 있으면은 음이 중첩돼 있을 때는 이거는 양으로 볼 수가 있단 말이야. 양으로.
그러니까 그걸 뭐라 그래요? 음. 음이 중첩된 걸 뭐라 그래? 그러니까 이 음이 중첩되어 있으면, 음의 맨 위는 눈이야. 서리, 서리 지지. 서리.
그러니까 눈도 되고 서리도 돼. 서리, 서리 상자. 그렇죠? 위에 아무리 음이 있어도 이 음의 위쪽에는 부드러워요. 음도 부드럽다 말이야.
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운전하다 보면 여기에 눈이 쌓였네. 그런데 이걸 눈으로 보면 이 쾌를 잘못 본 거야. 눈 밑에 뭐가 있냐면 얼음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얼음은 항상 밖으로 안 나타난다는 거야.
숨어 있다는 거야. 음 중에 음이 숨어 있어요. 이 눈은 부드러운데 안에는 차돌보다 딴딴한 얼음이 얇게 깔려 있는 거야. 그럼 운전수가 모르고 눈 좋네 하고 가다가 바퀴가 빠져서 죽을 수가 있어.
그 음 중에 음이 이렇게, 이게 음이 있으면 항상 음이 부드러운 게 위에 있는 거야. 여자가 부드러워 보여. 그런데 여자를 건드리면 뭐가 안에 들어 있냐? 얼음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냥 대형 사고를 당하는 거야. 여자 무시하면 여자가 부드러워 보이죠.
그런데 목숨 걸고 애를 낳은 사람들이 피가 들어 있어. 맞아요. 그러면 년에도 서리 빨 쓴다는 게 이 말이죠. 음도 깊이 들어가면 어마어마하게 단단한 게 들어 있는 거야.
그거 송곳으로도 뚫을 수가 없는데 남자들이 어설프게 눈이구나, 아주 그냥 서리고 하고 무시하다가는 큰 화를 당한다. 그러니까 부드러운 사람을 함부로 빠다 하는 그 부드러운 사람이 성질 내면 당할 사람이 없어. 맞아요. 주먹 자랑했었던 놈들은 아무 힘도 없어.
그거. 그 힘이 다 사도 경찰에 가면 그냥 절절매요. 그런데 여자를 건드려. 여자가 경찰 앞에 가서 한번 독이 올라봐.
아, 무서워해. 어. 그래서 유관순이도 있는 거야. 그래서 동계를 볼 때 일본 그 사람은 주역을 못 배운 거야.
그 여자가 부드럽다 이거야. 원 끓 안 왔는데 이게. 자기를 데리고 물속에 들어가 버려. 부드러운 속에 뭐가 들어 있어? 새가 있는 거야.
반지가 가락지를 딱 꼈는데 빼지 않아. 그 장군이 죽어 버렸잖아. 네 의향, 그 농계 진주 남강에서, 그게 굉장히 무서운 거야. 그래서 이 음은 설이나 눈으로 만지면 부스러져 약해 보이지만, 이 속에 있는 이 음들은 얼음도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이 밑에는 해서 뚫을 수가 없어.
그렇잖아? 그래서 우리는 여성은 약해 보이지만, 그 약한 사람은 항상 강하게 봐야 된다. 알겠죠? 아이고, 아, 이거 오늘은 주역 강의하는 날이 아니에요. 어, 어, 안경이 그래서 연필은 연필 어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이야기 했으니까 말이지, 항상 태극도는 우리가 물이 말이죠, 물곡 필반이라. 항상 물곡 필반이 도사리고 있단 말이야.
물이 음이 거기에 다르면 양이 돼 버려. 반드시 알겠지? 이거를 양으로 볼 수 있단 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음이 극에 달하면, 물질이 어떤 극에 달할 때는 반드시 반대 현상이 온다. 알겠지? 물 필반 원리가 세상에 있기 때문에 여성이 늙으면 그게 달래.
그러면 남자로 바뀌어. 남성 호르몬이 막 나와. 어, 그 남자가 돼 버려요. 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남자가 그게 달잖아. 어, 그게 달면 남자는 또 여자로 바뀌는 거야. 머리 더 많이 나와. 그 집을 나가기 싫어해.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언제나 이 우주의 원리는 물 필반 원리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여자가 부드럽다고 설이다, 눈이다, 이거 아무것도 아니네. 이러다가는 그 속에 큰 얼음이 도사리고 있어. 어, 그 걸리면 그냥 가는 거야.
알겠죠? 이거는 이제 어떤 적이고 철학적인 이야기야. 그래서 내가 중찰인사 하겠나? 신인이 사람 하나 잘못 뽑아서 하늘 군 끝장 내겠네. 아, 아, 착각하지 마세요. 아, 신이는 신이는 아무리 일본 사람이 존왕양이 사상을 가지고 했지만, 이거는 신인이 이런 건 나한테 게임이 안 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이 일본에 가서 내가 놀란 거는 길을 물으니까 그 일본 택시 기사가 타라는 거야. 타. 음, 말이 잘 안 통하니까 나는 막 영어로 하고, 그 사람은 일본 말로 하고 막 이래. 그러니까 차 타니까 한 30분 가서 나를 내려줘.
그런데 차비를 주려고 하니까 절대로 안 받는데. 자기는 길을 물어서 알려준 거래. 손님을 태운 게 아니라는 거야. 아, 그래도 내가 이렇게 탔으니까 미안한데 30분 왔으니까 요금이 많이 나오는 거 아닙니까? 절대 걱정하지 마시오.
길을 물은 사람한테 돈 받는 거 봤냐고. 그래 가지고 30년 동안 공짜 택시를 탔어요. 그게 그런 법이 있냐고. 얼마나 에티켓이.
내가 그게 30년 전에 그 사람들 에티켓이 대단한 사람이에요. 우리나라 같은면 타세요 그러고 바가지 요금, 요금 내놓으시오 이럴 수도 있어. 이 사람들의 정신은 임금의 임금이 욕을 먹는 일은 죽어도 안 하겠다는 거야. 내가 당신한테 돈을 받으면 우리 천황 폐하에게 욕을 먹는 거나 마찬가지다.
내 돈 몇 푼 더 벌려다가 아니야. 일본 국민으로서 왕을 존경하게 만들겠다는 거야. 근데 지금 떠드는 게 바로 그거 아니야. 네 자꾸 들잖아.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무섭다는 거야. 야, 어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사상은 존왕양이 사상에 뭐 해세요? 뭐 해세요? 응? 제, 뭐요? 제리. 제리가 여기서 제리를 일본 사람들 여기서 의와 의와 이가 의과이가 합일될 때 의가이가 합일 사상이 가가 일본 경제 원리야. 일본 경제 원리.
이거는 일본 정치 원리고, 이거는 일본 경제 원리라는 말이야. 의로운 것과 이익이 합의를 하지 않을 때는 상대하지 않는다. 의와 이익, 이익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의로워야 된다. 이거 안중근이 한 말이죠.
이거 누구 말이냐면 공자 말이야. 공자 말을 일본 사람들이 지키고 있어. 의롭지 않은 이익은 의와 이익이 합의할 때만 경제를 실현하는 거야. 노동자 착취해 가지고 회사를 안 키워.
의로움으로 인한 이익, 의와 이익이 합의될 때만 그 이익을 받는 거야. 야, 그러니까 그 일본 택시 기사가 절대 나는 길 알려주러 왔지 돈 벌러 온 게 아닙니다. 와, 이건 의와 이익의 합일 사상이 일본 사람한테 딱 나타나더니 이게 일본의 경제 사상이요. 우린 이런 사상이 제대로 없어요.
쓰레기 막장 쓰레기를 저 갖다 막 버리고 이익을 더 내려고 하고 쓰레기를 막 아무 때나 버리는데, 그 사람들은 의롭지 않은 이익은 합의하지 않아요. 얼마나 대단해. 그러니까 일본의 경제 사상 우리 대학생들이 몰라요. 잘.
일본의 이 저 왕을 이 이 왕을 이렇게 하 이거 뭐냐면 구심점이 일본은 이렇게 왕에 대한 구심점이 확고하다 이 말이야. 또 경제도 의와 이익의 구심점이 확고하게 서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오늘 제목을 해놓고 강의를 해야지. [박수] 알겠죠? 어떤 사람이 신인을 가하겠다고 달라들면 넌센스야.
아무리 대학교수, 뭐 그 이상의 총장, 세계적인 석학이 와도 신인을 넘어서 가하겠다고 달라들면 넌센스. 어떤 사상 세계에 내가 있는지도 몰라. 그 사람들 내가 상통 천문을 한 자라는 걸 몰라요. 어디 뭐 막혀 있는 게 있느냐? 없어.
사람 뽑는 거, 이거 내가 사람을 잘못 뽑았다. 이게 들이 주장하는 거야. 내가 사람을 잘못 뽑아요? 아니, 택도 없는 말씀. 그 할아버지까지 보고 사람을 뽑아.
그 할아버지가 태극도 있었다. 그럼 그 도를 공부한 사람. 아니야, 네. 그래, 안 그래요? 네.
아버지, 어머니는 진리를 공부한 사람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뭐, 그런 사람. 내가 내 옆에 와 있는 건 우연이 아니야. 알았죠? 네.
일체 오해가 없어야 돼. 일체 신인이 그렇게 간 거 같아도 굉장히 세일해요. 응, 알겠죠? 어. 사람 함부로 쓰는 것도 아니고, 오는 사람 내쫓지도 않아.
다 자연스럽게 온 사람들이야. 내가 뽑질 않았어. 지질로 인연이 돼서 왔어.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했다가 집안에 임자 만나는 거야.
알겠죠? 어, 알겠죠? 네. 눈 밑에 뭐가 있어? 얼음이 숨어 있다. 그게 음, 음이 여기 있고, 여기 또 음이 있어. 근데 위에 있는 음은 눈이야, 설이야? 아이고, 까지 거 했다가 뒤로 잡아줘서 죽어요.
밑에 뭐가 있어? 얼음. 그러니까 항상 약해 보이는 사람이 음이지만, 그걸 무시하면 안 되는 거야. 지가 이라고, 지가 남자라고 여자를 그냥 욱박지르면, 여자가 밤에 자다가 음식에 독약을 타버려. 응.
너 같은 인간은 죽어야 돼. 이래 버려. 그러면 뭐 귀신이 돼 가지고 복수할 건가? 안 되는 거야. 알았죠? 네.
약하다고 짓밟으면 되나? 아, 안 되는 거야. 이걸 잘, 이걸 들어놔야 돼. 알았죠? 내가 뭐 주역 강의 하는 건 아니지만은, 응, 알겠죠? 이 대순이 이런 뜻이야. 크게 돌아가는 거야.
돌아간다. 크게, 크게 도는 거야. 우주가 가만히 있지 않는다 이거야. 말 크게 돌아가는 진리야.
그러니까 그게 뭐야? 윤회하는 진리지. 어. 크게 돌아가는 진리. 다음.
자, 제목을 오늘은 뭘 하느냐. 음. 제목을 나는 뭐 제목도 없이 떠들어 사 가지고. 어.
허경영의 무료 급식 45년간 하위 해의 불비. 알겠죠? 하위 해의 불비가 뭐냐? 캐션 마크야. 이게 알죠? 공자, 돈 가진 자가 어떻게 해야 돈이 의로우니 낭비했다는 소리를 듣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돈을 어떻게 해야 은혜롭고 지혜롭게, 그러니까 돈을 어떻게 써야 지혜롭고 은혜롭고 낭비하지 않게 쓸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주한테 물은 거야. 돈을 어떻게 하이웨이, 우리 고속도로를 하이웨이로.
그래, 저런 거 외울 때는 하이웨이로 외우면 돼요. 하이웨이, 맞죠? 하이웨이. 이걸 해지지만 하이웨이로 외워버려. 하이웨이.
그 중국말 한문으로 하이웨이 하면 어떻게 해야 은혜롭습니까? 이 말이야. 하이웨이 불비. 낭비가 아니고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게 쓸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주한테 물은 질문이야. 저거, 아, 그게 무료 급식에 대해서 내가 설명하면 그 답이야.
말 이해 가죠? 어, 이게 뭐야, 어찌 하자요. 어찌 하자.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게 쓰고 낭비가 되지 않겠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맞죠? 네.
그게 오늘의 우리 제목이야. 허경영의 40원이 무료 급식은 저 하이웨이가 맞나? 네, 네, 맞아요. 하이웨이 불비 맞나? 네, 그렇죠. 나는 어릴 때 오서 갱을 때잖아.
네. 그게 우리가 이병철 회장, 이병철 삼성의 좌우명이 뭐냐? 제일 좋아하는 책이 좌우명이라는 건 제일 좋아하는 책이야. 여러분, 좌우명이 뭐요? 제일 좋아하는 책. 책인데 좌우명이, 좌우명이라는 거는 이병철 회장의 좌우명은, 응, 좌우명.
이거는 자기가 앉은 자리 오른쪽에 있는 책이야. 자기 앉은 자리에서 오른쪽에 있는 책. 그런 뜻이야. 좌우명.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이 의자에 딱 앉으면 그 오른쪽에 최강근이 딱 있어. 그게 노노야. 노노. 알겠죠? 네.
이 공자 선생이야. 알겠죠? 이 논어가 회장의 좌우명이. 좌우명이라는 건 자기가 앉은 자리에서 오른팔이 닿는 곳에 있는 책. 그게 좌우명이 맞죠? 그러니까 언제나 수시로 보는 책이야.
왼손잡이 별로 없으니까. 오른손이 닿는 곳에 있는 책, 어떤 사람이 이걸 뭐 ‘왼’ 자를 쓰면 안 돼요. 좌우가 아니야, 알았죠? 앉을 ‘좌’ 자야. 앉아 안전한 자리에서 오른손이 닿는 쪽에 있는 책이 좌우명이라고 그래.
그럼 그 책이 뭐야? 노노야. 그래서 이 회장의 사상은 제가, 이병철 회장의 사상은 수신제가 천하경영이야. 천하경영이 뭐냐? 러시아도 가서 물건 팔고, 중국도 팔고, 국경이 존재하지 않아. 공간도 자기 납품처고, 논에서 나온 거야.
이 천하경영, 이 회장의 천하경영이란 사상이 논에서 나왔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의 사상은 뭐냐? 좌우명은 수신제가 똑같아. 여기 뭐야? 치국이야. 이 나라를 박 대통령,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하겠다는 거야.
치국, 같은 경찰부터 경제야. 경제. 박정희 대통령, 우리나라 경제 살 먹고 죽겠다 이거요. 아,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경제적 안보라는 거야.
경제가 안보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예. 경제가 있어야 안보가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박 대통령의 좌우명은 수신제가 치국 경제.
이병철 회장은 천하경영. 그릇이 크죠. 그러니까 일본은 와세다 대학을 다니면서 2년을 다녔다고 대학을. 그리고 그게 마지막이지만, 노는 한문 책을 많이 공부했어.
이장님, 알겠죠? 그래서 노는 항상 오른팔 옆에 항상 이 회장 옆에 따라다녀. 그게 모든 좌우명이 들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그러면 공자의 좌우명은 뭐냐? 똑같아. 수신제가 치국 평.
공자는 중국 대륙을 싸워 사니까 중국을 통일하겠다는 생각이 있는 거야. 나라를 좀 평화롭게 한번 해 보겠다. 그래서 치국 평전. 아야, 수신제가 치국 평전.
그 공자의 좌우명이. 응. 공자는 좀 학문만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나가 가지고 나라들을 좀 평화롭게 한번 해 보고 싶다. 이 사람이 좌우명이 공자의 좌우명.
그렇죠. 네. 음. 신인의 좌우명은 뭐요? 아는 사람.
신인은 신인의 좌우명. 아는 사람 있으면 내 상금 줘야 되겠다. 컵라면. 물론 컵라면도 먹고 싶지.
근데 라면 잘 안 먹어. 어, 천만 명 데리고 가는 거. 어, 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아이 참. 아이, 그 꼭 그 이야기를 해야 되나? 여도 해 줘야 되겠네.
예. 하백. 그러면 벌써 눈치 챘어? 응. 어, 그래, 안 그래? 응.
탁태오. 그다음 뭐야? 강. 강탄이지. 잘 아네.
그렇죠? 어, 강탄. 그다음 뭐야? 통일. 통일. 뭐 이렇게 나오죠.
그렇죠? 이게 이게 이렇게 쭉 나가요. 이게 내 자야. 나중에 다시 성백 하죠. 저 끄트머리 가면 성이야.
뭐 그거 굳이 뭐 쓸 필요도 없잖아. 이게 내 명이 알겠죠? 신인은 백성에서 와 가지고 다시 세계를 다 만든 다음에 돌아가는 거. 어, 그렇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어, 이것은 여러분들의 좌우명은 어, 간단한 것이 음.
여러분은에 이렇게 있잖아. 여러분들 인이 예지 신이 저렇게 있죠. 그렇죠? 그러면은에 이는 이는 의는 Ah, 어, 뭐라. 자, 봐.
인이 예지 신니 우리가 이 있잖아. 그러 이거는 뭐와 같냐면 응. 색수 상식과 같단 말이야. 그지? 즉, 그 그 색은 색은 응.
유 수에 있단 말이야. 무슨지 알지? 그러면 밑에 것도 똑같아. 여기를 뭐가 돼? 수가 되지. 그지? 여기는 뭐가 돼? 상이 되지.
어, 이렇게 착착 나간다 같아. 행이 되고 여기 식이 되겠지. 그지? 어, 이렇게 되어가는 거야. 그거는 똑같고.
그지?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유도 똑같아. 네. 그지? 그다음에 여는 수상.
그지? [음악] 행식. 여기 앞에 맨 앞에 나온 거 색이지. 이게 무슨 말이냐. 원이라이 말이야.
여기 색이 있으면 돌아와서 이어오지. 아멘. 는 거지. 알겠지? 그러면 우리가 인이 지시는 인 사랑이 이인은 뭐예요? 이는 어디에 하냐? 이는 의에 의에 말미암아서 인이 거주하는 거야.
인이 있는 거란 말이야. 의에 말미암아서 인이 있지, 인은 왜 존재하냐? 의로 말미암아 인이 있고, 의는 예로 말미암아 있어요. 얘는 지로 말미암고, 지는 신에 말미암아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게 인, 예, 지, 신은 전부 다 여기가 인의 그죠? 응, 예, 신 이렇게 돼 있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거하는 것이 다 유자, 유자, 그죠? 그 여기 또 따라가는 거지. 그러니까 항상 이는 의인은 의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의를 지키는데 얘가 안 붙으면 의가 아니야. 아니, 일본 천왕을 일본에 그 누구 죽였죠? 이토 히로부미를 죽일 때 안중근 의사가 권총으로 쐈죠. 권총으로 쐈는데 도끼를 가져가서 안중근을 목을 때렸다, 쓰러져서 죽겠다.
이런 이미지가 안 좋아. 얘가 아니야. 사람을 죽이긴 죽였는데 그 예가 들어와, 맞아 안 맞아? 안중근 의사가 할빈 여기에 나타나서 낫을 들고 와서 이토 히로부미를 쳤다, 죽였다, 갈기갈기 찢어 죽였다. 이거는 예가 아니란 말이야.
인간에 대한 해가. 그거는 사이야. 그거는 사적인 무슨 감정이 있는 거지. 그 의인, 이토 히로부미를 죽일 때 그 사람은 총으로 죽였잖아.
그 사람의 고통을 안 줘. 적 가버려. 그러겠죠. 그건 예야.
자기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하지만, 그 그걸 낫으로 죽이겠다. 그러면 그건 어떤 예에 벗어난 거야. 그러니까 의를 행할 때는 예를, 예의 기준을 둬야 돼. 알겠죠? 무슨 무슨 조폭들이 뭐 죽이듯이 이렇게 죽이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의를 행할 때든 때도 예를 지켜야 되고, 예를 향할 때는 지혜롭게 해야 돼. 그래서 이는 뭐라고? 이는 음, 이는 즉, 이는 말이야, 안택, 안전한 집이야. 우리 사랑이야. 사랑이는 사랑인데, 공자가 인을 많이 주장하지.
이는 안전한, 안전한 집이라는 뜻이야. 인지, 안택이야. 안전한. 집이야.
그럼 영어는 뭘까? 응, 음인지, 아니면 저거는 뭐, 의는 의라는 건 바른 길이야. 바른 길이 바른 길을 가자는 뜻이지. 그렇잖아? 그러면 이거는 사랑은 사랑인데, 바른 사랑을 하자는 거야. 바른 길.
그게 야. 그렇죠? 바른 길을 가자는 거야. 그러면 요놈은 또 뭐야? 바른 길을 가는데 거기에도 또 예가 있어요. 그래, 그래.
바른 길은 좋다. 정로다 말이야. 정로. 바른 길로 가는 게 의야.
근데 거기 예가 또 그 뒤 따라와요. 네가 적 넘어 다냐? 예가 있어야 된다. 그래, 안 그래? 이제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은 이게 강의에 남아 있으니까 다음에 강의를 자꾸 봐 가지고 공부를 해 놔야 돼. 어, 이, 이, 예지신.
우리 동양의 사상인데, 이것이 왜 이렇게 돌아가느냐? 왜 이게 필요하냐? 그러니까 이 의가 없는 인, 이거 필요 없는 거야. 예가 없는 의, 필요 없어. 지가 없는 예, 필요 없어. 맞아, 안 맞아? 어, 어.
신이 없는 지,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다섯 가지가 혼연일치될 때 된다는 거야. 기독교의 십계명에서 보면은, 기독교의 명에서 보면은 이 열 번째, 내 이웃 집을 탐내지 말라. 아홉 번째.
응? 열 번째 뭐야? 내 이웃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아니, 도대체 정신들이 있어, 없어? 아, 내가 맨날 가르쳐 주는 건데. 아는가 물어보는 거야.
응? 열 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 증거하지 마라. 어,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가름 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말라. 이렇잖아. 그러면 우리 인간이 제일 안 하는 게 살인이야. 맞아, 안 맞아? 살인죄를 제일 안 해요.
그런데 인간이 제일 많이 하는 게 살인죄야. 어, 겉으로 살인죄가 없는 거 같은데. 예수한테 물어봐. 인간이 말로서 살인을 제일 많이 저지른다.
남의 인격을 그냥 덮어씌워서 거짓말 해 가지고 남을 팍 죽여 버려. 그래. 하루에도 수백 명을 죽이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예수는 뭐라 그래? 너희가 손으로 사람을 안 죽여도 입으로 다 죽인대. 죽이면 되나, 안 돼? 안 됩니다.
작은 원수, 작은 원한, 작은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뭐가 와요? 대원이 오겠죠. 네,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대원이 와요. 그렇죠? 네, 대원이 반드시 필생인데, 반드시 나온다는 거야. 무슨 죄죠? 원한을 풀지 않으면 대원 필생이야.
그러니까 누구한테 입으로 뭐라 이렇게 함부로 짓거르면 나중에 큰 원수가 돼서 만나요. 여러분, 그렇게 하려고 하나요?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면 원한을 어떻게 해 줘야 대원이 안 생길까? 원한을 해결해야 되겠지. 원한을 불사하면서 건 사면하는 거야, 용서하는 거야.
원한을 사면, 용서하지 않으면 대원 필사, 필생. 요게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야. 작은 원을 풀지 않으면 큰 원을 맺게 된다. 맞아, 안 맞아? 아멘.
근데 여러분들은 입으로 그냥 짓거렸다면 남 인격 죽이는 거, 남 죽이는 거야. 그걸 예수는 어떤 지옥을 간다고 하냐, 말도 못해. 입으로 사랑을 이야기해야 될 입에 다 사람 죽이는 거 그걸 떠들어요. 그럼 하루에 몇백 명 죽이는 사람들 있어.
되겠나, 안 되겠나? 십계명에서 손으로 사람을 죽이는 자가 없는데 별로 아주 귀한데, 제일 십계명에서 많이 범하는 게 살인이야. 예수 한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응. 저 누구야, 이사야.
성경에 나오지. 그 뭐라 그래? 예수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지. 즉 말하자면은 너무 입으로 사람을 많이 죽인다는 거야. 너희가 손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으나 너희가 입으로 제일 살인죄를 많이 범한다 이거야.
음, 알겠죠? 네. 우리 원망하면 되겠나? 안 됩니다. 남 원망하면 되겠나? 자기만 원망해야 돼, 자기가 못났다고 해야지. “난 못났다” 저거 어떻다 이러면 그게 전부 살인 행위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살인은, 살생은 그 십계명 중에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그렇죠? 다섯 번째 “내 부모를 공경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지켜라” 응, 그렇죠. 뭐 이 전체가 맨 앞에 “우상을 섬기지 말라”, 제일 앞에 “내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런 게 있지만, 그중에 인간이 제일 범하는 게 살인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남한테 비난을 덮어씌우면 되나, 안 안돼? 안 하면 되나? 안 되는 재미로 하고 있어, 재미로. 그런데 최순실은, 자, 최진실은 자살했어.
많은 사람이 그 사람들이 재미로 하는 그 때문에 그 자가 직접 죽나, 안 죽나? 그럼 그들이 살인했나, 안 했나? 했 한 거야. 걔는 거기다 댓글 재미로 다다다다, “최순실이 뭐 어쩌고” 이렇게 올렸는데, 최진실이가 해 올렸는데 최진실은 자살하는 거야, 죽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렇죠. 네.
남의 걸 덮어줘야 돼. 그래서 소원을 우리는 항상 남을, 남의 조그마한 원한을 용서해 줘야 큰 원수를 안 맺게 돼. 아, [박수] 알아요? 네. 아, 그래서 제가 이 무료 급식, 우리 무료 급식을 내가 45년이 했지만, 대통령 나갈 때는 못 하게 해.
또 그럴 때는 쉬어요. 무료 급식을 못 하게 하니까 치는데, 대통령 선거 끝나면 또 하고. 내가 이렇게 해서 45년 지속되어. 예.
그래서 내가 원살 때 중앙일보에 나왔죠. 네. 그 사진 한번 올려봐. “한국의 페스탈로지”.
페스탈로지가 원래 뭐 하는 사람인지 알아요? 응? 교육자야, 교육자. 교수. 알았죠? 그 교수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도왔어. 그래서 내 별명이 “한국의 페스탈로지”였어.
[박수] 응. 좀 키워 봐. 여 보면요, 내려봐. 요게 월간 중앙에 나온 거죠? 네.
“한국의 페스탈로지”. 그렇죠? 여게 내 나이가 그때 살이죠. 네, 살 때 18년간 불우천명 도왔다. 그래 놨죠.
네. 그럼 내가 서울역이나 저런 데서 무료 급식 하던 이야기야. 이 사람들 무료 급식 주면서 내가 훈계하는 거야. 이 서울역 노숙자들이, 그렇죠? 그러면 18년간 불우 15,000명 도왔다.
기자가 지금 마음대로 쓰나? 아니야, 아니야. 자기가 파악한 거야. 내 숫자에서 몇십 분의 일로 축소해 가지고 보도해. 이 사람들은 그 언론 하는 사람들이 원래 그래요.
어. 그런데 뭐 주최측에서는 10만 명 모였다. 그러면 언론에서는 15,000명 모였다. 이래.
원래 그렇게 하나, 안 하나? 그래. 이렇게 줄여서 보도를 해. 그런데 그래도 중앙일보에서 보도한 거야. 그 봐요.
빈민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행. 그때 내 이름 운동했어. 불우이웃 찾아다니면서. 내 이름이 그때 4살 때 18년 안 했으니까 22살 때부터 했지.
네. 그렇죠? 그러면 22살 때부터 불우 15,000명을 살까지 해 가지고 이게 나온 거야. 감사장 뭐 이런 거 많아요. 자, 올려봐.
응, 올려봐. 감사. 그렇죠? 빈민 업셀 정치 지도자 결심. 그렇죠? 어, 올라봐, 올라봐.
보면 뭐 이런 거 많이 나오죠. 그렇죠? 이제 올해 부 잔잔한 거지. 그렇죠? 뭐 이런 데 감사장, 뭐 이 소년들의 정서, 뭐 뭐 법무부 보호. 뭐 나오죠.
그렇죠? 이런 걸 내가 많이 해 가지고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했지.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했지. 그 신분증 봤죠? 가짜가 아니야. 청년 때 하던 거야.
청년 때. 장관 안 하고 돌아다니면서 이런 짓만 하고 그래 가지고 40살 때 대통령을 나갔어. 요때 대통령을 나간 거야. 알겠죠? 요 40살에 대통령을 나간 거야.
어. 부 돈 부르다 다 쓰고 40살 때 대통령. 그 대통령 세 번 나가는 거, 뭐 국회의원 세 번 나가는 거 틀려요. 전국에 나가는 찌라시 공은 그 당시에도 5억이 그때.
5억은 지금 50억 정도 돼요, 어마어마한 돈이야. 그거 내고 선거 비용 다 낸 거 계산하면 천문학적이야. 이번에도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겠죠. 텔레비 광고비 몇십억, 그다음에 신문 광고비 몇십억, 전화 통화하면서 애들한테 전화 돌렸죠.
허경영 그거 몇십억, 뭐 그냥 말만 꺼내면 뭐 몇십억, 인쇄물 몇십억, 뭐 그런 거 아니까 뭐 몇 백억이 훌러 날라. 그건 전부 현금이야. 창당하며 년 전에 창당했다, 국가대 만들 때 킨텍스 사상 제일 많이 모였어. 그 돈 무대기 들어갔지.
그리고 나서 국현 260명 내보냈지, 250 몇 명 내보냈지. 우리나라 역사상 군소 정당에서 최고로 내보냈어. 그다음에 서울시장 나갔지, 그다음에 또 대통령 나갔지. 그러면 돈을 앉아 가지고 다 만들어서 했어.
그런데 1년에 세금 60억, 지방세 몇억, 뭐 무료 급식 12억, 뭐 이렇게 해가면서 1년에 한 100억을 세금을 내가면서 벌은 돈을 국가에도 한 100억을 줘가면서 선거에 나간 사람이야. 얼마나 고생했어. 그 뭐냐, 내 강의해 가지고 순전히 내가. 여기가 교회하고 절하고 다른 것은 스님들 교회 세금 내나 안 내나, 안 내.
그럼 왜 내가 종교 단체를 만들어, 초종교 단체 만들어 놓고 내가 세금을 냈을까? 대통령 나가는데 비용이 있어야 되니까. 종교 단체 돈 빼가 대통령 나갈 수 있나? 못 나가. 말 맞아 안 맞아? 내 개인 수입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 내 개인 수입으로 자고 싶어 자나? 세금 내야만 내 개인 수입이 나와.
이제 이해 갑니까? 재단법인 하늘공 유지 재단, 종교 재단 있어. 초종교 재단 맞아? 맞아요. 재단이 있는데도 재단은 무료 급식만 해. 재단 돈은 10분도 못 써.
왜 그러냐, 재단 돈은 지금 그 뭐 어떤 종교 단체가 뭐 거기 돈이 몇천억 있다 그래도 그거. 누가 가서 그 재단을 인수해도 그 못 써요. 재단의 돈은 국가 돈이야. 10원도 개인이 쓰면 안 돼요.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종교 단체가 지금 성감이 계시던 종교 단체가 하나 고천 있다 그러잖아. 그거 누가 가서 인수해 봐야 10원도 못 써요. 어디로 돈이 흘러갔는지 다 조사해 알겠죠? 네. 그러면 그 재단 몰수야.
그렇잖아. 내가 그 대통령한테 쓰면 되나. 울며 겨자 먹기로 주식에서 하늘공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서 수입이 나오게 해. 그러면 세금 내고 나머지는 내가 선거 썼던 누구가 시비 걸 사람이 없어.
알겠죠? 네. 에로 상을 알아요. 네. 내가 왜 이렇게 세금을 내고 있는지 이해가요? 네.
세금을 그만큼 내면 나는 쓸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법인을 여러 개 만들어져 있죠? 네. 종교 재단은 그대로 놔두고 법인 가지고 매출을 올려 가지고 내고 우리 종교 재단으로 들어오는 돈은 전부 무력 식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 종교 재단의 돈이 아직도 쌓여 있어.
종교 재단 돈은 쓸 수가 없으니까 그 10원도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오늘 갑자기 경기도에서 나와 가지고 재단 장부 내놔라 이 처사. 그 사람들이 온 게 공무원들이 온 게 며칠 됐지? 얼마나 됐냐고 날짜가 며칠 안 됐지. 누다 없이 와 가지고 재단 장부 내놔.
그러니까 아무 하자가 없는 거야. 어. 거기에 뭐 내가 뭐 성거 하는데 쓴 돈이 나와 봐. 그냥 공금 행이야.
그렇죠? 네. 어. 얼마나 원칙적인지 알아요. 정치하는 사람 뒤는 눈 불리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멘.
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수익 내서 세금 내고 나머지 내 쓰는 거 비난할 사람 대한민국에 하나도 없어. 맞아. 맞아. 어.
그래서 대한민국 형신 중에 세금 제일 많이 낸 거 심에 나어 안 나어? 어. 그렇잖아요. 네. 엄청나게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내.
의료보험이 1년에 5천만 원이야, 한 달에 400만 원 적은 거 아니에요? 440만 원. 뭘 내가 440만 원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 440만 원 나오는 사람이 최고 많이 내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450만 원 내는 사람은 없대. 그 최고 정점에 내가 수입을 올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내 보고 나쁜 놈이라 그러려면은 내 보고 대통령 나가지 말라 소리야. 그래, 안 그래? 아, 내가 그냥 종교 단체만 하려면은 가지 뭐. 내가 뭐로 세금을 내? 안 내도 되지.
네. 나는 유사시에 어디 나갈 수가 있단 말이야. 어, 알겠죠? 이렇게 스 이게 몇 살 때부터 했냐면 22살 때부터 이 삼성 그 우리 이회장님 이때 나온 이후에 내가 이걸 하고 다녔어. 얼마나 많이 썼는지 여러분 모를 거야.
상상을 하지 마세요. 지금 내가 한 달에 1억씩 쓰는 거 부자들이 내만큼 하나? 아, 안 해요. 지금 서울 시내 공식적으로 제대로 도시락 주는 데는 내밖에 없어. 정말이요.
먹으면 500년 1km 줄을 서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아침 10시부터 기다려. 그럼 그 사람들이 얼마나 그 도시락을 좋아해? 다섯 가지 넣어주죠? 네. 다섯 가지 넣어서 정성들여서 줘. 그 우리 한 10여 명이 가서 계속 봉사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연조가 있는 거야. 연조가. 내가 바로 그 연조네. 맞죠? [박수] 어, 참 이거 옛날 거예요.
옛날 거. 응. 내려 내려. 그 말고 그 저 소아마비 장애 협회 감옥에서 놓을 때 그 사진 그거 한번 띄어 봐.
그거 나는 그 내 얼굴 보면 재밌어. 그거 알겠죠? 나는 선거법 위반도 들어갔다 나오는 날도 그 아, 감옥에서 모은 돈 나는 술 담배 안 하잖아. 그러니까 그 돈 모은 거 쓸까? 고스란히 모아 가지고 가지고 나오는 날 그날 바로 그냥 소암 재단 예, 예. 내 [박수] 나오요, 요.
사람들 들고 있는 손 봉투 보이죠? 이게 내가 감옥에서 모은 돈이야. 이게 내가 나온 날이야. 정확하게 나온 날 봐. 그렇죠? 네.
감옥에 있을 때 모은 거 그대로잖아. 묻고 있죠? 네. 어이, 넥타이나 이런 거 똑같아. 지금하고.
그렇죠? 그런데 나오면서 바로 직행한 거야. 그런 사람 감옥에 있었나? 없어요. 없어요. 응.
기부금 영수증. 그렇죠? 어, 요거는, 요거는 저 한국 소아암 재단에 보낸 돈이죠. 요거는 74만 원이죠. 그렇죠? 감옥에서 모은 돈이야.
요거 밑에 거 올려봐. 밑에 이 영수증은 나를 구속시킬 때 선거법 위반이고 경찰서에 집어넣을 때 형사 보고, 내 지갑에 있는 돈 이거 저 어린이 심장병 수술하는데 좀 보내야 되겠어. 아, 이거 보시. 왜 보내? 그래도 감옥에 가서 가지고 있으면 뭐해.
이걸 어린이들 심장 수술하는데 좀 보내다 하니까 형사가 내 따로 오시오. 은행에 가서 재수가. 은행에 가서 형사하고 가서 돈 보낸 사람도 내밖에 없을 거야. 아니, 경찰에 출두해서 조사받으라.
선거법 위반 하니까 조사받아서 조사받으러 왔는데 바로 유치장이. 아, 아, 이거 보시면 나 유치장 하는 건 좋은데 호주머니 지갑에 있는 돈 이거 애들 돈 없어. 수술. 심장 수술 못하는 여자.
아, 꼬마들 수술하는데 좀 보내 다니까 협조해 주겠어. 응. 보냈죠. 네.
한국 소아암 재단에 24만 원 보냈죠. 네. 어, 총 2금. 그렇죠.
어, 그러니까 24만 원인데 여기 왜 30만 원 왜 찍혀 있어? 자기앞수표. 음. 수수료 찍혀 있고. 그렇죠? 이게 내가 들어간 날이야.
2008년 1월 18일 날 구속. 여기 내가 딱 들어간 날이야. 요게 내가 딱 나온 날이 2009년 8월 3일. 무슨지 알죠? 딱 계산하면 1년 6개월이 맞죠.
그렇죠? 그러면 나는 왜 들어갈 때도 기부하고 나올 때도 기부했을까? 버릇이 그렇게 돼 있어. 버릇이. 뭐. 그러니까.
응. 그러니까 이제 지워버려. 그러니까 이게 다 이제 여러분 틀면 이게 나오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뭐가 손해일까? 응, 그렇죠. 어,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뭐가 없었어요? 응, 잠을 못 잔다고.
응,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은 여러분, 저거 상식적으로 좀 알아야 돼. 뭘 손에 손자 잡혀 있는 게 이게. 음, 부자가 재물이 많을 때는 덕이 없어져 버려. 덕이 사라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이 없어질 위험이 많아. 알겠죠? 교만해진다 이 말이야. 사람이 교만해 가지고 남을 업신여긴다니까. 어, 그래 안 그래? 옛날에 저 땅을 나눠 줘 가지고 이제 양반들이 땅을 거의 차지했어.
상놈들은 땅을 못 차지해. 그래서 임금이 땅을 너나 줬다니까. 옛날에 그때 상놈한테 안 줬어. 양반들이 땅을 다 차지했잖아.
이래 해 가지고 소작인들이 거기다가 가서 소작 농사를 지으면은 그 중에 몇 프로를 주죠? 그러면 저거는 좋은 거 같아 줘야 돼. 그럼 다음에는 소작을 안 맡겨 버려. 그 돌멩이들은 거 뭐 이상한 옛날에 쌀에 돌이 많아요. 내 이빨 돌도 밥 먹다가 이빨 많이 씹었잖아.
돌. 그러면 그 돌이 많은 쌀은 쌀이기 쌀은 그 소작인이 먹어야 돼. 주인한테는 쌀 좋은 걸 싹 줘요. 그리고 제일 좋은 쌀은 도정을 안 해.
도정을 안 합니다. 도정을 안 해 가지고 다음 농사질 때 모종 왕배로 쓰려고 씨앗 배로 쓰려고 모아놔야 돼. 쥐새끼가 와서 까먹어 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거 까버린 쌀은 쌀은 심을 수가 없어.
껍질이 있어야 심을 수가 있어. 싹은 껍질에서 나니까. 그러니까 이 껍질을 둔 쌀을 시월 농부들 집에 가보면 곳간에 모아 놓은 데가 있어요. 그는 그 씨앗 쌀이야.
그거 없어져 버리면 그거 밥에 먹으면 되겠어? 알겠죠? 그 씨앗 쌀을 쥐새끼가. 들어와서 먹어 버리면 농사를 못 짓는 거야. 그래, 그 쌀 좀 빼놓고 나머지 쌀을 주인한테 거의 다 갖다 주고 조금 소상인이 가져와. 근데 그건 먹기가 어려운 쌀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부자들이 재물이 많으면 손, 뭘 손해 봐? 덕을 손해 본다. 그 덕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그 소작인한테는 야, 쌀 돌려든 쌀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소작인들은 이래저래 종자 쌀, 벼 좀 빼놓고 그중에 추리다 보면 먹을 게 별로 없어.
그래 가지고 주 양반 먹여 살리는 거 밖에 땅 주인이 다 뺏어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농민 반란이 일어난 거야. 전봉준이 뭐 이런 반란이 막 일어난 거예요. 알겠죠? 농민을 수탈하는 게 어느 정도냐, 말도 못 했어.
알겠죠? 그런데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손, 과함이 과함을 손실을 보는 거야. 껍 된다 이거야. 원 아무리 많으면 아주 이게 과해지는 거야. 뭐, 뭐든지 과해져 버려.
술을 먹어도 취해 가지고 큰소리 땅땅 치고 내가 옛날에 뭐 어쩌고 말이야, 막 이렇게 돼 버리니까 손해를 보는 거야.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이 과실이 많아져서 손, 손해를 보고 부자는 재물이 많으면 이 덕이 줄어들어서 피해를 본다. 이게 우리 조상들이 하는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무료 급식을 하는 이유는 내가 재벌이 아니잖아.
45년을 범을 보여준 거야. 언젠가는 인간들이 번에 그저 그 무슨 신, 내 영상 나온 거 한번 들어 봐. 우리 무료 급식 하는 걸 찍으면서 “허경영은 다 빼. 다 빼.
여러분들 세계 이게 우리나라야.” 자, 여러분 조용해요. 어떻게든 45년간 허경영 이름은 절대 안 돼 보내. 알겠죠? 허경영이가 무료 급식 한다 이 말 해 놓으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질까 봐서 절대 안 해. 무슨 말인지 알죠? 저게 한 달에 1억 이상 들어가잖아.
저게 한 달에 1억. 이상을 자기 돈 가지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 있을지 몰라도, 매달 1억씩 1년에 12억씩 하거든. 근데 저거만 내가 합니까? 심장병 어린이부터 시작해서 뭐 봉사 단체, 유니세프, 내 들어가는 돈이 있어요. 뭐 이런 데 줄줄이 들어가는 돈이 나 호주머니에 뭐 돈이 남아 겠어요? 근데 나는 월 내가 나가는 세금까지 해서 1년에 100억 국민을 위해서 나가요.
국민을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나를 이상한 눈치로 보는 사람들은 그게 정상일까요? 절대 허경영은 옛날에도 지금에도 내 이름은 숨겨 버려. 어, 저 비이 어머 호경이가 저렇게 하는 거네. 저게 한 달에 1억이 들어 어떻게을지 이런 거 한번 나왔나? 아니 나와도 다 잘라버려. 허영형 나오면 다 잘라.
내가 지지율 5% 이상 나올 때 있었죠? 네. 어디로 다 가버려. 여러분들은 신인이 등장하는 자체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니야. 그러니까 기다릴 줄 알아야 되는 거야.
기다릴 줄. 이게요, 나중에 이 사람들이 부끄럽게 될 때가 와. 그러나 저 사람들이 나중에 저 사람들이 나중에 이상한 일에 휘말릴 수가 있어. 왜 신인이 나중에 전 세계의 공론화 됐을 때 저 사람들이 어디 숨어야 되잖아.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무없이 가는 사람을 칭찬해주고 다워. 허만 나오면 카야 알겠죠? 살부터 대통령 오니까 내 무료 급식은 중앙일보가 내준 게 마지막이야. 안 내줘.
절대로 안 내. 그니까 나는 안 내줘도 고마워. 그냥 나는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사람이냐.
그 뭐 감옥에 들어갈 때 한 거 이런 거는 버릇이 돼서 그래요. 솔직히 말해서 경찰한테 유치장에 들어가면서 잠깐 이러고 가서 돈 내는 사람 내밖에 없어. 다른 사람들은요, 감옥에서 나오면 뭐 어디부터 가냐? 밥집에 가요. 술 한잔부터 먹을 수 있어.
나는 어디 갔죠? 모한 돈 전부 가지고 소함 재단에 가서 애들 돈 없어서 심장 수술 못하는 애들한테 딱 은 얻었어. 밥은 그때 따라간 사람이 그 소암 재단에 따라간 사람이 김영수 고문이야. 김영수 우리 당 고문, 우리 저 여기 김삼만 고문님도 당에는 고문님이 그대로예요. 고문님이 없어진 게 아니야.
하늘 궁에는 원로 천사고 하늘 고문이 없어요. 당에는 고문이 있어. 그 리 고문님은 고문 무슨 뜻인지 알죠? 여기서는 원로 대천사 두 가지 직책이 있어. 그와 같이 김명수 고문도 당 고문이야.
어, 당 알겠죠? 그 김영수 고문님이 저기 같이 따라갔어. 어, 어, 따라갔어. 그만큼 감옥에서 나오는 날 그간 증인들이 여러 명이 있단 말이야. 그래 그 사람들이 실만 모아 가지고 내 잠잘 곳, 집도 나오니까 없어져 버렸어.
선거 비용으로부터 다 날아가 버렸어요. 내 짐이 한 개도 없어. 싹 다 누가 가져가 버렸어. 어, 내 집에 있던 모든 짐이 다른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렸는데 나중에 내가 내가 쓰던 사진도 다 없어지고 아주 싹 다 없어졌어.
응. 그런데 일부는 찾 누가 가지고 와서 찾았어. 중요한 거는 어떤 당원은 가지고 있다가 갖다 줘. 어, 그래서 찾은 거지.
아주 다 뭐 내가 집에 있던 무슨 쓸 만한 거는 다 어디로 안 가져와. 다 없어졌어. 알겠죠? 그래 집은 가보니까 아파트가 들어섰어. 집터가 아파트 공사하고 있는 거예요.
1년 만 동안 재개발이 돼 가지고 그 아파트 공사라고 했어. 그거 어디냐? 진관동 은평구 진관동 뉴타운이 만들어지고. 그래서 내가 나와 가지고 얼마나 허전했겠어. 집터에 가서 어, 이게 집터가 보니까 아무것도 없잖아.
어, 아주 그냥 싹 다 가져가더라고. 그런데 지금 또 나를 뭐 어떻게 집어넣어 볼까 이런 사람들이 있어. 그러면 되겠어요? 안 돼요. 우리 백궁은 내가 그런 과정을 거치게 돼 있어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의 심정을 안단 말이야. 그래서 그건 교육 과정이야. 그래서 왜 안 들어가면 되지? 안 그래? 들어갈 땐 들어가고, 배울 땐 배우고, 알겠죠? 네. 그렇지만 나는 거기서 공부했지.
그렇죠? 네. 어, 그러니까 아무리 가난한 소인배들은 돈이 많으면 요런 거 하지만, 우리는 들어가도 공부, 나와도 공부. 그렇죠? 네. 들어가도 봉사, 나와도 봉사.
왜? 들어가서 모아 가지고 봉사했다네. 그렇죠? 네. [박수] 그러니까 하이웨이 불비는 건 하이웨이 고속도로 있잖아. 아, 그런 걸 외워야 돼.
알지? 어, 공자한테 물은 거야. 하이웨이 불비, 어떻게 돈을 써야 은혜스럽고 낭비가 아닙니까? 이렇게 물었어. 어떻게 돈을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안 됩니까? 불비, 비는 낭비야. 그러니까 불비, 허비하지 않는 돈입니까? 하니까 부자 다재 손기덕이요.
그렇죠? 소인 제다 손라. 그렇죠? 요런 말을 공자 이런 말이 있다는 건 알아놔야 돼요. 음. 그다음에 또 이제 공자 한마디.
부자는 부자와 귀한 자, 부자와 귀한 자. 자, 부자와 귀한 자를 이야기할 때 부역이 그래요. 부자와 귀한 자는 응? 부자와 귀한 자는 어떤 자가 부자고 귀한 자냐? 공자 하는 말이야. M.
근데 이제 끝날 때가 됐네. 예. 부자와 귀한 자는 시인지 소용량에 신인지 소형이라는 건 이거는 어 누구나 부자와 귀한 자는 누구나 되고 싶다 이 말이야. 부자와 귀한 자는 누구나 되고 싶다.
되고 싶어 한다. 그게 인간의 인기 상징이다 이 말이에요. 누가 나 부자도 안 되고 싶고 귀한 자도 안 되고 싶다는 자는 없다 이 말이야. 부역이 신지 소욕.
공자 말이야. 아멘. 아니, 누가 부하고 귀한 자를 싫어하는 자가 있느냐? 이제 저 말해. 이제.
공제하는 말이야, 부자가 귀한 자는 싫어하는 자는 없다. 그러나 그 어떤 룰이 있다는 소리야, 그렇죠? 어, 싫어하는 자는 없는데에에, 그다음에 이음 반수, 응, 반소사, 반소라, m, 반소사, 반수는 뭐냐면은, 반소사라는 건 이 밥 식자를 요럴 때는 사로 읽어야 돼. 밥 사자야, 이게. 밥 식도 되고 밥 사도 돼.
반소사, 반수. 아주 무슨 밥이냐, 그은, 반소사가 무슨 밥이에요? 응, 험한 밥이야. 험한 밥. 그러니까 먹기 힘든 밥, 아주 그냥 찌리 같은 찌끄레기 같은 밥을 반소사라 그래.
이런 허, 아주 거친 밥과 거친 물을 먹을지언정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반소사, 반수. 왜 부하고 귀한 욕심이 없겠느냐? 누구나 되고 싶다. 그러나 거친 밥과 거친 물을 먹을지언정, 응, 무슨지 알죠? 음.
Ah, 거친 밥을 먹을 적, 불이기 도덕이 불처분, 말이냐면, 에, 불리기 도덕이 불체. 저 말은 거친 밥을 먹을 지언정에, [음악] 우리가 정당한 방법이 아니면, 정당이 방법이 아니면, 기에 부기에 연연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응. 음.
그러니까 거친 밥을 먹을 지언정, 정당한 방법이 아니면, 아, 얻을 덕자, 정당한 도에 의해서 얻는 것이 아니면, 그러니까 우리 뭐 대순 진리나 무극 대도는 다 도자이, 정상적인 도에 근거한 얻는 것이 아니면은, 그걸 거게 밀어 두지 말아라. 그러니까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탐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죠? 그까 이제 무료 금식 하는 하 하이웨이 비에 대해서 답하는 거야. 어, 거친 밥과 물을 먹을 전정, 불리기 도야, 도덕이 아닌 거에 물질에 귀함에 욕심 내지 말아라.
이제 이런 뜻이야. 알겠죠? 이 공자가 이제 이 물질에서서 하는 말이야.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이런 게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거지만, 오래되니까 참 오래된 거 아니야.
내가 이제 강의를 해 주는 거지만. 알겠죠? 이런 것을 우리는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뿌리가 머릿속에 박혀 있어요. 뿌리가. 그러니까 물질을 보는 눈이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신인은 더군다나 질은 남의 고통을 풀어주라고 주는 거예요. 알겠죠? 자기 밥 먹고 남은 건 내게 아니에요. 내가 밥 먹고 하루 세 끼 먹고 남은 돈은 내게 아니에요. 필요한 사람이 오면 줘야 돼요.
이걸 맞아, 안 맞아? 응? 뭐 하늘 공 짓는다, 그게 우리의 좋은 뜻이다. 우리의 늙어서 노후에 우리가 여기서 풍족하게 살아야 되겠다. 어? 그러면 여기다 우리가 갔다, 내가 짓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나는 무료 급식하고 남은 거는 하늘에다 다 바쳤어요.
맞아, 맞아? 어? 그래 가지고 하늘 발전하는데 지금 어 16개 호텔을 샀죠. 호텔이 지금 16개 하늘 안에 내가 산 호텔이 16개입니다. 적어요? 아니요. 몇 년 안에 산 게 호텔이 16개 아니야.
하늘 안에. 그리고 금 땅이 약 200개, 땅 20개를 샀어요. 어? 그리고 종로 피카디리 청을 샀잖아요. 그것도 한 굉장히 많은 돈이에요.
몇십억이 그것도. 그렇죠? 그러니까 나머지 무료 급식하고 남은 거는 몽땅 솔방울로 들어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세금 내기가 바빠. 이거 다 사 버리고.
어? 그러니까 뭐 개인적으로 뭐 가진 게 있나? 조금 여유 있을 만하면 나가 버려. 무료 급식 나가. 매달 나가잖아요. 급식인데.
그런데 하나 알아나 있어요. LG 전자가 금년에 2조 적자를 봤어요. 적습니까? 자본금이 얼마지 알아요? LG 전자 자본금이 얼마지 알아요? 2조 적자를 봐서. 작년에는 몇 조를 벌었어? 작년에는 2조.
자, 작년에는 1년에 600조 이상이 지금 적자. 무역 수지가, 경상 수지도 그만큼 적자. 그럼 우리는 적자 행진을 하고 있죠. 그런데 LG 그룹에 직원들이 월급을 많이 받았어요.
작년에 뭐 제 받았죠? 10억 이상 받은 사람이 많아요. 금년에는 어떻게 되죠? 금년에는 팍 내려가는. 삼성도 마찬가지. 반도체 경기가 안 좋아.
그러니 이게 임원들의 월급이 막 내려가면서 사기가 떨어져 가는 형국이 돼 있어요. 그리고 그런 큰 대기업이 종업원을 엄청 몇만 명을 데리고 있는 대기업이 LG 전자, 그 한 회사가 적자가 2조인데 자본 잠식이 일어나겠죠. 네, 이거요. 그런 대기업이 이조화 적자인데 나는 적자를 안 내고 확장을 해.
[박수] 아, 맞아 맞아. 나는 무료 급식을 해. 또 나머지 가지고 땅을 사. 이걸 다 만들어 놨어.
이거 내가 나중에 가져갈까? 아, 나는 백 권 가면 그만이야. 아까 비행기 뜨는 거 봤죠? 나는 여기 와 있는데 누가 나를 모아 해도 걱정이 안 되는 게 나는 여러분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누가 아무리 뭐라 해도 나는 진짜이기 때문에 나는 가짜가 아니야. 가짜는 가짜라 그러면 성질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진짜 보고 가짜로 그러면 그냥 웃고 말라.
왜 서울 간 사람이 안 간 사람한테 지는지 알아요? 이기려고 싸울 필요가 없어. 나는 진짜 서울 갔었어. 맞아, 맞아.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요런 사상, 논어의 이런 사상을 알면은 아, 이게 공자의 말이 유럽으로 넘어가 가지고 유럽에, 유럽 사람들이 제일 유럽을 게한 다섯 가지가 있어. 우리의 색수상행식처럼 알겠죠? 이 색수상행식 있잖아, 다섯 개. 아까도 인니 예지신, 그것도 다섯 개잖아. 여기 유럽도 다섯 개 있어요.
뭐가 있어요? 제일 처음에 그 사람들이 유럽이 경제가 부흥한 다섯 가지. 첫 번째가 화약이야. 화약. 종이.
종이를 이 사람들이 만들어냈어. 그다음에 인쇄술. 그렇죠? 그다음에 침판. 응,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화약에 종이죠. 그렇죠? 그다음에 인쇄요. 그렇죠? 그다음에 나침판이. 그다음에 커피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이 사람들이 개발한 이 다섯 가지가 서양 경제를 일으켰어. 서양 경제가 불같이 일어난 게 이거야. 이거 없었으면 오늘날 사람들이 침 일어나면 맥이 없어서요. 사람은 커피를 한 잔 해야 “아이고, 정신이 들어와.” 왜 그 고기를 먹는 사람들이라 그 사람들 그래요.
아침에 기사를 때려도 정신이 없어요. 근데 커피를 먹으면 말똥말똥 하죠. 그러면 출근하는 거야. 안 그러면 졸다가 박치기하고 이래.
그러니까 이 다섯 가지가 유럽의 행이야. 무슨지 알겠죠? 다섯 가지. 유럽이 오늘날까지 일어난. 나침판이 있으니까 이 침판 때문에 얘들이 전 세계로 쳐들어간 거야.
바다에서 배를 컨트롤할 수 있었단 말이야. 알겠죠? 왜 나침판이 그래. 이 낮자, 신라 할 때 낮자 쓰냐? 신라가 제일 먼저 만들었어. 원래 이름이 신라 침판이야.
신라 침판인데 신자를 빼버리고 나침판이 부르는 거야. 이제 알겠죠? 근데 지가 개발했다 그런데. 서양 문물이 발전하는데 기여한 거 다섯 가지야. 저가 맨 먼저 만들었다는 게 아니야.
종이도 우리가 먼저 만들었어. 우리 인쇄도 우리가 먼저 했어. 근데 우리 걸 솔방 가져가 가지고 저거가 저거 경제를 일으키는데요. 다섯 가지에 유럽의 경제 성장에 다섯 가지 원인자.
이게 DNA 기가 막히잖아. 남의 거 가져가서 저 경제를 다 일으킨 거야. 어, 무슨지 알죠? 이거는 브라질, 뭐 아프리카 이런 데서 가져간 거야. 저거 자체가 없어.
백인들은 그 나침반은 동양에서 가져가고. 맞잖아. 인쇄술 우리한테, 종이 우리한테 배워 갔어. 그지? 화약은 저거가 만들었어.
화약은 서양이 먼저야. 우리 조선 시대도 화약은 만들었죠. 근데 그걸 크게 발전시킨 게 노벨이야. 노벨이 화약을 개발해 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화지인 나크, 화지, 나크. 이 다섯 가지. 화지 인나 크가 오늘날 서양 경제 부흥의 원동력이었다 말이야. 이게 이게 원인이 듯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불교에서는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요.
다섯 가지가 불교의 원동력인 거 무슨지 알죠? 응. 그러나 우리 동양 사상은 인의예지신, 요 다섯 가지가 원동력이야. 그 세상 사람들 이걸 제일 중요시해. 뭐, 인의예지신 이런 거 필요 없어.
그 사람들은.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얘네들은 물질이고 우리는 정신이고. 그래서 동양은 정신, 얘들은 물질.
우리는 정신. 이런 거 이런 거. 인도 같은 데서는 이런 걸 따지죠. 색수상행식.
맞아, 맞아? 어. 동방 동양은 인의예지신 이런 거를. 유럽이 가져가기 시작하는 거야. 공자 서적을 번역해 가지고 유럽의 베스트셀러가 된 거야.
그러니까 유럽 경제 바탕은 요거만. 그 내부에 들어가 보면 인의예지신이야. 그게 들어 있어. 그래서 일본이 이거를 모방해 가지고 이걸 인의예신을 모방해서 만든 게 일본의 경제 사상.
뭐라 그랬어요? 의와 이익. 그죠? 의리. 의리가 합일될 때만 의리 합일 경제야. 알겠죠?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왕한테 좋은 게 나한테 좋은 거야. 의가 왕을 좋아. 양이가 의거. 그들은 그들의 최고 의는 내가 이는 뭐라 그랬어요? 집이다.
안택이다. 이는 집이고. 의는 정도. 의를 향해서 인을 향해서 가는 길이야.
아, 근데 이 길이 그 사람들은 의야. 이는 뭐야? 왕이야. 그들은. 맞죠? 그러니까 왕을 향해서 정도를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의와 이. 임금, 임금과 자기들의 천왕과 그리고 개인의 이익이 하나가 될 때 자기들은 움직이는 거야. 일본 사람은. 알겠죠? 우리 저런 게 없어.
우리는 홍익 인간, 경천애인 뭐 이런 것뿐이야. 알겠죠? 우리는 왕에 대한 게 없어. 존왕이 없어. 존왕.
왕에 대한 피해. 의식만 있어 우리는 끝없이 왕에 대한 존경을 하지 않아. 그러나 일본 사람은 왕이라면 고프게 그냥 맞죠. 네, 어, 그러니까 이음 존왕 양이가 의리 합일 경제를 일으켜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가 호미 만들 때 잠수함을 만들었어.
미국으로 쳐들어가고, 우리가 호미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든 민족이니까 우리가 감히 상상을 불어요. 상상을 불어요. 알겠죠? 근데 나는 일본에 안 가고 왜 여 나왔을까? 한민족이 더 위대하기 때문에. 알았죠? 알았죠? 내가 시간이 없어서 뭐 이렇게 쉽게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물질의 가치는 우리의 기쁨은 내가 뭐 너 나라는 종이가 여기 없네. 어, 뭐 또 우리가 내보낼게 있지. 음, 그 우리는 내가 여러분한테 굉장히 강조한 건데, 우리는 아, 소유의 기쁨이죠. 그렇죠? 이거는 공장.
오늘 이야기하죠. 이 소유의 기쁨을 조심해야 된다고. 공자는 무슨 기쁨을 우리보고 가지냐면 존재. 알겠죠? 존재의 기쁨.
그냥 이 육신 하나 있는 것만으로 이 지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만족해야 돼. 예, 알겠죠? 밥 안 굶어 죽을 때까지 밥 안 굶어. 그러니까 우리는 존재하는 거, 우리가 이 세상에 와서 하늘 위에 온 거, 그리고 우리는 백군 가잖아이 존재의 기쁨 하나만 있으면 되지. 소유의 기쁨은 굉장히 안 좋아요.
여기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워. 전 소유의 기쁨에 빠진 사람은 대기업 회장이 돼도 불안해. 언 건가? 어, 맞죠? 아멘. 진짜 불안한 겁니다.
그 불안한 거는 상상을 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존재의 기쁨. 하, 내 육신이 이게 얼마 짜리야. 팔 하나 없는 사람 보니까 내 팔 이게 값이 얼마야.
어머, 내 눈이 이게 얼마짜리야. 계산하면 해 봐. 수백 조야. 수백 조.
그러면 이 존재의 기쁨이 있는 거 아니야. 네. 이 기쁨을 여러분이 가지고 가야 돼. 근데 소유의 기쁨은 별거 아니야, 알았죠? 이 하늘공원, 지금 내가 뭘 하느냐 마느냐 따라서 내가 개인도 좀 들어 있다 그랬지.
그러나 개인이 소유를 위해서 있는 게 아니야. 이게 다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이 여기서 노후를 보내야 될 곳이야, 알았죠? 그때는 모든 게 재단으로 다 들어가, 알겠죠? 그러면 국가가 관리하면서 우리 재단 이사들이 관리하게 되는 거야. 그럼 나는 그걸 기부하는 거야, 재단에. 알겠죠? 예.
그래서 이번 다음 토요일부터는 여러분들에게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점심을 안 줬어, 알았죠? 그래서 떡이든 김밥이든 우리가 준다 말이야. 일요일 날 주는 거하고 똑같이, 알았죠? 왜 바깥에 노인들 먹이면서 안에 우리 회원들이 점심을 제대로 안 먹어서 되겠나? 이게 왜 4시에 시작하니까 어정쩡해 가지고 빨리 와 가지고 밥을 제대로 못 먹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다시 우리가 떡이나 김밥을 줘야 돼. 줘라.
내 이렇게 지시를 했어, 알았죠? 음. 그래서 우리 길에는 여기가 우리가 밥을 굽는 사람이 있으면 안 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그걸 해야 된다. 나 이렇게 지시해서 알았죠? 우리 식들을 챙겨야 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허경영을 만날 수 있다는 이 자체 기쁨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여러분이 참 잘 오신 게 존재의 기쁨인데, 우리는 축복과 명예만 하면 백해 가죠.
그런데 이 다른 종교, 이 다른 타종교 있죠? 지상의 종교들은 뭘 가지고 있느냐? 그냥 궁을 미국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죠? 미국이라고 생각해. 맞죠? 그럼 미국 가는데 자기가 비행기 만들어야 돼? 자기가 조정사가 돼야 돼? 맞아, 맞아요. 자기가 공항을 가지고 있어야 돼? 맞아, 맞아.
자기가 기름 넣어야 돼? 자기가 외무부 만들어야 돼, 여건이 있어야 되니까. 아, 맞아, 맞아요. 자기가 미국과 협상해서 비자 만들어야 돼. 아,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몇 억 년 걸려, 몇 억 년.
몇 억 년 걸려도 못 가. 미국. 이게 오늘날 종교들이, 오늘날 종교들은 열심히 기도하는데 뭐 기도가 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 없고, 열심히 뭐 축복을 받았는데 뭐 일어나라 이런 게 없어. 광대라 이런 게 없어.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 수가 없는 아무런 증거가 없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이게 남자로 갔는지, 여자로 갔는지, 궁으로 갔는지, 돼지로 갔는지 알 수가 없어. 여기 오면 다 나와. 근데 이거 있는데, 여기는 지금 우리는 바로 비자, 비행기 표를 내줘 버려.
맞아, 맞아. 뭘로 하늘 오면 돼? 돈. 돈 몇 번 안 돼. 요거만 내면은 이거 전부 필요 있나, 없나.
바로 가는 거야. 평생 동안, 평생 동안 기도하고 뭐 열심히 뛰어다녀 봐야 나중에 보면은 막판에 가서 하늘 공 와 얻는 게 없어. 아, 내 말 맞아, 안 맞아? 맞아. 이렇게 어려운 생활 얻는 게 없는 거야.
40년 동안 대형 교회 권사가 하늘 와서 봉사하고 있어. 그럼 이게 뭐요? 여기 오니까 눈에 베네. 이제 돌아가신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나와. 그래, 안 그래? 응.
백도 보내주고, 천국도 보내주고. 우리는 이런 거. 자기가 도통, 불교도 이래 통해야. 정열반, 해탈, 이 반야, 산매, 무화, 성불이 여덟 개를 해야 불교의 말하는 천국을 간다.
이게 되겠어요? 아, 되는 사람 없어. 하나도 없어. 저 우리도 공부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 끝이 쉬운 게 아니야. 도를 이루는 이루는데 이루는지 안 이루는지 본인도 몰라.
어. 근데 우리는 패스가 있어. 뭐야? 축복 명패. 간단해.
그래서 나중에 어떤 사람이 나오냐. 아이고, 내가 뭐 허행 이한테 안 가더라도 축복 맹을 받아 놨는 게 안전하겠다. 혹시나. 그게 진짜면 아, 나 열심히 교회 다니고 절에 다녔지만, 그게 혹시 허당일 수도 있으니 뭐, 그거 하나 몇 백만 원 들여서 그거 하나 받아놔야 되겠다.
좋아, 안 좋아? 아, 간단해. 응, 알겠죠? 네,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은 확실한 자리에 신인을 보고 있다는. 나중에는 근데 축복한 사람, 명하는 사람이 하루에 만 명이 왔잖아. 전 세계에서 오잖아.
그러면 거기서 제비뽑기 해 가지고 그 중에서 몇 사, 몇십 명만 만나는 거야. 그러기서 당첨된 사람만 신인과 마주 앉는 거지. 그 순서대로 만날 수도 없어요. 아, 그래, 안 그래? 매일 몇만 명이 쏟아져 오는데 어떻게 만나노? 그러면 거기서 그 표에 뒤에 무슨 표시가 돼 있어.
근데 이게 난반 행으로 탁탁 나가다가 여러분이 전부 가서 그걸 보고 앉아 있는데 자기 번호가 다다닥 지켜 버리면 그 사람은 만나러 가는 거야. 그런데 10년을 와도 로또 복권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그 안 붙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거기 붙어야 허경영 하늘 수 있고 끌어안을 수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죠.
근데 지금은 오면은 오는 대로 다 만날 수가 있어. 좋죠? 네, 고마운 줄 좀 알아. 고마운 줄. 그런데 뭐, 뭐 가자마 봤나? 맨날 신인이 저게 진짜냐, 가짜냐.
염려하지 마.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여러분 광채를 할 수 있어. 가짜요? 내가 여러분한테 대천사 주면 여러분들 뭐, 전 세계보다 정보가 더 많아. 비교할 수 없이 뭐, 다 나와요.
맞아요. 나만큼 가진 사람이 있어? 무한대 가지고 있어. 대천사 주면 그 가짜요? 어, 그냥 일반 천사는 나가지만 잘 삐지는 대천사는 안 삐지지. 어, 내가 특별히 지시해 놨기 때문에 삐지지 못하게 돼 있어.
그러면 이렇게 미국에 있는 사람이 전체 핸드폰을 내 맘대로 해. 가짜요? 아니, 진짜야. 물질과 소통을 이런 이런 거를. 무한대 지능으로 만들어 버려 축복받은 사람, 네, 누구나 그렇죠.
네, 이거 가짜가 아닙니다. 이거는 과학적으로 안 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천하의 영웅이 있어도 뭐라 그랬어요? 천하 영웅이 있어도 여러분들이 그게 공한테 아무것도 아니죠. 네, 뭐라 그랬어요? 천하 영웅이 있죠.
네, 천하 영웅이 뭐예요? 뭐와 같아? 천하 영웅이 개미와 개미 집에 불과하다는 거야. 천하 영웅이 아무리 있은들 천하의 영웅 호걸들이 결국은 땅 속에 들어가서 개미 밥이 돼버려. 그래, 개미 집이 되는 거야. 거기가.
아, 그래, 안 그래? 그 무덤에 들어가 보면 개미가 바글바글해. 그러니까 천하 영웅도 언젠가 보면 지부 개미 집이야. 근데 그 영혼은 백궁에 가는 거야. 아, 맞아, 맞아.
네, 알겠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만국의 전 세계에 만국에 아무리 응, 도성이 있어도 응, 응, 도성이 만국의 도성이 있어도 여의지이야. 이 만국의 도성이 절벽에 있어도 전 세계 도성이 나중에 지구가 종말이 오라면 어떻게 되냐면 개미 집이야. 개미가 파글 박을, 개미가 다 무너뜨려 버려 빌딩을. 그래 가지고 나중에 빌딩이 평지가 되고 그 속에 들어면 개미가 박을 박을.
맞아, 맞아요. 우리는 이런 세월을 바라보고 있어. 바라볼 줄 알아야 돼. 알았죠? 그 우리는 백궁이라는데 가야지.
여기가 개미 집이 될 이곳에 미련 두고 여러분 아당 하면 안 돼. 알았죠? 예. 굿. 아, 우리는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고 행운입니다.
그리고 평생을 본인의 그 위를 모든 걸 버리시고 오직 불쌍한 소외층만을 위해서 온 신을 다하신 신인님에 대해서 왜 이렇게 매스컴과 언론은 이런 것인지 참으로 분통이 터집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에게 여러분 MBN 봤죠? 네, 앞으로 그런 여러 가지 방송은 허경영 유튜브만 보도록. 네. 예, 그런 거 보 이제는 알겠죠.
네, 방송사들이 우리를 저렇게 [박수] 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님께 큰 박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희 님, 감사합니다..
Huh Kyung-young’s 45 Years of Free Meals and “How to Use Money Benevolently Without W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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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Frequency
money: 26
Japan: 15
free meals: 12
tax: 10
group: 9
chairman: 8
family: 8
economy: 8
principle: 8
world: 8 -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hidden dangers within seemingly soft things (like ice under snow or a woman’s gentle exterior) to the profound consequences of underestimating what appears weak, emphasizing that true strength often lies beneath the surface. -
Lecture in Numbers
20s: Huh Kyung-young’s age when he started supporting the underprivileged.
98 billion won: The amount Huh Kyung-young initially donated to the underprivileged.
45 years: The duration of Huh Kyung-young’s continuous volunteer service.
100 million won: The monthly expense for providing free luxury lunchboxes to seniors at Tapgol Park in Seoul.
30 years: The time since Huh Kyung-young last visited Japan.
100%: The percentage of US warships destroyed by Japanese air power in one hour at Pearl Harbor, according to the speaker.
90%: The percentage of the US Navy destroyed by Japanese air power at Pearl Harbor, according to the speaker.
50+: The number of countries or states in federations like Russia, China, and the US, which Japan considered “barbarians.”
100 times: The estimated size difference between Japan’s “barbarian” adversaries and Japan.
7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the Hur and Koo families (LG and GS Groups) maintained a partnership without conflict.
175: The number of chaebol (conglomerate) founders who originated from the speaker’s hometown of Jisu.
1 second: The time it takes for the Shin-in to travel from the White Hole to Haneulgung.
0.1 second: The time it takes for the special aircraft to travel to Baekgung.
2021/2022 August: The approximate date when the video of the Shin-in ascending to Baekgung was recorded.
50 years: The duration Kim Sang-han spent searching for the Shin-in within Daesun Jinri.
20: The number of criteria that matched Huh Kyung-young as the Shin-in.
80 years old: Kim Sang-han’s current age.
419: Reference to the April 19th Revolution in Korea.
516: Reference to the May 16th Coup in Korea.
10: The number of commandments in Christianity.
18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Huh Kyung-young helped 15,000 underprivileged people, as reported by JoongAng Ilbo.
22 years old: Huh Kyung-young’s age when he started his charity work.
15,000: The number of underprivileged people Huh Kyung-young helped over 18 years, according to a newspaper report.
40 years old: Huh Kyung-young’s age when he first ran for president.
500 million won: The cost of campaign flyers during Huh Kyung-young’s first presidential campaign.
5 billion won: The equivalent value of 500 million won in the past.
6 billion won: Annual income tax paid by Huh Kyung-young.
1.2 billion won: Annual cost of free meals provided by Huh Kyung-young.
10 billion won: Total annual expenses (taxes, free meals, donations) incurred by Huh Kyung-young.
260: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candidates fielded by Huh Kyung-young’s party.
6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trade deficit in Korea last year.
2 trillion won: LG Electronics’ deficit this year.
16: The number of hotels purchased by Huh Kyung-young for Haneulgung.
20: The number of land plots purchased by Huh Kyung-young for Haneulgung.
5: The number of items that contributed to Europe’s economic boom (gunpowder, paper, printing, compass, coffee).
4.4 million won: Huh Kyung-young’s monthly health insurance premium, stated as the highest in Korea.
1 year 6 months: The duration of Huh Kyung-young’s imprisonment.
500-1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line up for free meals at Tapgol Park. -
Signature Sentence
“The joy of existence is what you must carry with you, but the joy of possession is not much.”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details his 45 years of philanthropic work, emphasizing benevolent wealth usage and spiritual principles over material possession.
Huh Kyung-young has provided free meals for 45 years, spending over 100 million won monthly.
He explains the Japanese philosophies of “Sonwangyangyi” (revering the emperor and expelling barbarians) and “Ui-i Habil” (unity of righteousness and profit).
He discusses the “Shin-in” (God-man) concept, his ability to travel to Baekgung via a special aircraft, and his connection to Korea’s top chaebol families. <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from Huh Kyung Young’s Teachings
존왕양이 (尊王攘夷):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Imperial Reverence and Exclusionism, Ethnocentric Nationalism)]
상통천문 (上通天文): [Communion with Celestial Principles (Cosmic Understanding, Divine Insight, Heavenly Alignment)]
중찰인사 (中察人事): [Discernment of Human Affairs (Adept Human Resource Management, Astute Personnel Selection, Interpersonal Acuity)]
하달지리 (下達地理): [Mastery of Terrestrial Principles (Geomantic Acumen, Earthly Wisdom, Topographical Understanding)]
물극필반 (物極必反): [Extremes Meet Reversal (Principle of Reversal, Cyclical Extremity, Inevitable Counteraction)]
하위해의불비 (何謂惠而不費): [How to Bestow Grace Without Waste (Benevolent Frugality, Prudent Philanthropy, Resourceful Generosit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家治國平天下): [Cultivate Oneself, Regulate One’s Family, Govern the State, Bring Peace to the World (Holistic Governance, Personal and Societal Harmony, Comprehensive Leadership)]
부자다재손기덕 (富者多財損其德): [The Wealthy with Abundant Riches Lose Their Virtue (Corrupting Influence of Wealth, Erosion of Morality by Affluence, Virtue’s Decline with Riches)]
소인재다손기과 (小人財多損其過): [The Petty Person with Abundant Riches Increases Their Faults (Exacerbation of Flaws by Wealth, Moral Hazard of Prosperity, Vice Amplified by Riches)]
인의예지신 (仁義禮智信):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Trustworthiness (Five Cardinal Virtues, Moral Compass, Ethical Framework)]
원한필생대원 (怨恨必生大怨): [Unresolved Grievances Inevitably Lead to Greater Resentment (Cycle of Vengeance, Escalation of Animosity, Retributive Consequence)]
소유의 기쁨 (所有의 喜悅): [Joy of Possession (Material Gratification, Acquisitive Pleasure, Ownership Satisfaction)]
존재의 기쁨 (存在의 喜悅): [Joy of Being (Existential Contentment, Intrinsic Happiness, Pure Existence)]
정열반 (正涅槃): [True Nirvana (Ultimate Liberation, Perfect Tranquility, Supreme Enlightenment)]
해탈 (解脫): [Emancipation (Spiritual Release, Freedom from Samsara, Deliverance)]
반야 (般若): [Prajna (Transcendent Wisdom, Intuitive Insight, Ultimate Knowledge)]
삼매 (三昧): [Samadhi (Meditative Absorption, Concentrative Union, Deep Contemplation)]
무아 (無我): [Anatta (Non-Self, Egolessness, Absence of Permanent Soul)]
성불 (成佛): [Attainment of Buddhahood (Enlightenment, Becoming a Buddha, Spiritual Perfection)]
천하영웅지부 (天下英雄之腐): [Worldly Heroes’ Demise (Ephemeral Nature of Glory, Inevitable Decay of Power, Mortality of Greatness)]
만국도성여의지 (萬國都城如蟻地): [All Nations’ Capitals are Like Ant Hills (Transience of Empires, Insignificance of Human Constructs, Universal Decay)]
존왕양이(尊王攘夷)-(존(尊)-revere, 왕(王)-king, 양(攘)-repel, 이(夷)-barbarian)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above, 통(通)-understand, 천문(天文)-astronomy)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사(人事)-human affairs)
하달지리(下達地理)-(하(下)-below, 달(達)-reach, 지리(地理)-geography)
무극(無極)-(무(無)-none, 극(極)-extreme)
태극(太極)-(태(太)-great, 극(極)-extreme)
황극(皇極)-(황(皇)-emperor, 극(極)-extrem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괴(卦)-(괴(卦)-trigram)
물곡필반(物極必反)-(물(物)-thing, 극(極)-extreme, 필(必)-must, 반(反)-reverse)
하위해의불비(何謂惠而不費)-(하(何)-how, 위(謂)-say, 혜(惠)-benevolent, 이(而)-and, 불(不)-not, 비(費)-waste)
좌우명(座右銘)-(좌(座)-seat, 우(右)-right, 명(銘)-inscription)
수신제가(修身齊家)-(수신(修身)-self-cultivation, 제가(齊家)-family management)
치국(治國)-(치(治)-govern, 국(國)-country)
평천하(平天下)-(평(平)-pacify, 천하(天下)-world)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인(仁)-benevolence, 의(義)-righteousness, 예(禮)-propriety, 지(智)-wisdom, 신(信)-trust)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안택(安宅)-(안(安)-peaceful, 택(宅)-house)
정도(正道)-(정(正)-correct, 도(道)-path)
정로(正路)-(정(正)-correct, 로(路)-road)
대원필생(大怨必生)-(대원(大怨)-great grudge, 필(必)-must, 생(生)-arise)
사면(赦免)-(사(赦)-pardon, 면(免)-exempt)
페스탈로지(Pestalozzi)-(페스탈로지(Pestalozzi)-Pestalozzi)
빈민(貧民)-(빈(貧)-poor, 민(民)-people)
인간성(人間性)-(인간(人間)-human, 성(性)-nature)
회복(回復)-(회(回)-return, 복(復)-recover)
선도위원(善導委員)-(선도(善導)-guidance,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갱생보호위원(更生保護委員)-(갱생(更生)-rehabilitation, 보호(保護)-protection,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군소정당(群小政黨)-(군소(群小)-minor, 정당(政黨)-political party)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재단법인(財團法人)-(재단(財團)-foundation, 법인(法人)-corporation)
유지재단(維持財團)-(유지(維持)-maintenance, 재단(財團)-foundation)
공금횡령(公金橫領)-(공금(公金)-public funds, 횡령(橫領)-embezzlement)
소아암(小兒癌)-(소아(小兒)-child, 암(癌)-cancer)
구속(拘束)-(구(拘)-detain, 속(束)-bind)
기부금(寄附金)-(기부(寄附)-donation, 금(金)-money)
영수증(領收證)-(영수(領收)-receipt, 증(證)-certificate)
자본잠식(資本蠶食)-(자본(資本)-capital, 잠식(蠶食)-erosion)
경천애인(敬天愛人)-(경천(敬天)-revere heaven, 애인(愛人)-love people)
소유(所有)-(소유(所有)-possession)
존재(存在)-(존재(存在)-existence)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blessing)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정열반(正涅槃)-(정(正)-right, 열반(涅槃)-nirvana)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반야(般若)-(반야(般若)-prajna)
삼매(三昧)-(삼매(三昧)-samadhi)
무화(無我)-(무(無)-no, 화(我)-self)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지부개미집(地府개미집)-(지부(地府)-underworld, 개미집-anthill)
하위해의불비 (How to be Benevolent Without Waste): This phrase, attributed to Confucius, questions how wealth can be used benevolently and without waste. It encapsulates the ethical dilemma of resource allocation for social good.
존왕양이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This Japanese political philosophy emphasizes loyalty to the emperor and the expulsion of foreign influences. It reflects a strong sense of national identity and protectionism.
의과이익합일 (Unity of Righteousness and Profit): This economic principle, also attributed to Confucius and adopted by the Japanese, posits that economic activities should only be pursued when righteousness and profit are in harmony. It advocates for ethical capitalism where exploitation is avoided.
상통천문 (Communicate with the Heavens): This refers to the ability to understand and communicate with celestial phenomena or divine will. It implies a profound spiritual insight and connection to a higher power.
중찰인사 (Discern Human Affairs): This denotes the ability to keenly observe and understand human nature, motivations, and relationships. It suggests exceptional wisdom in selecting and managing people.
하달지리 (Master Earthly Principles): This signifies a deep understanding and mastery of earthly geography, geomancy (feng shui), and the principles governing the physical world. It implies an ability to utilize natural forces for beneficial outcomes.
물곡필반 (Extremes Revert to Their Opposite): This principle suggests that when something reaches its extreme, it inevitably transforms into its opposite. It’s a concept of cyclical change and balance in the universe.
수신제가치국평천하 (Cultivate Oneself, Regulate Family, Govern State, Pacify the World): This classical Confucian ideal outlines a progressive path of self-improvement leading to the harmonious governance of the world. It represents a holistic approach to leadership and societal well-being.
인의예지신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Trustworthiness): These are the five cardinal virtues in Confucianism, forming the core ethical framework for human conduct and societal order.
안택 (Safe Abode): This term refers to a secure and peaceful dwelling, symbolizing the comfort and stability that benevolence (仁) provides.
정도 (Right Path): This signifies the correct and righteous way of living or acting, representing the essence of righteousness (義).
소유의 기쁨 (Joy of Possession): This refers to the happiness derived from owning material things. The speaker cautions against this, advocating for a deeper form of joy.
존재의 기쁨 (Joy of Existence): This is the profound happiness found simply in being alive and existing, regardless of material possessions. It emphasizes appreciating life itself.
부자다재손기덕 (The Wealthy with Much Property Lose Their Virtue): This proverb suggests that excessive wealth can lead to a decline in moral character or virtue, often due to arrogance or detachment.
소인재다손기과 (The Petty Person with Much Property Suffers from Excess): This implies that individuals of lesser character, when accumulating much wealth, tend to indulge in excesses and suffer negative consequences as a res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