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4 1061 반기문 문재인 허경영 대통령후보 차이점과 한반도의 풍전등화
강연은 반기문, 문재인, 허경영 세 대통령 후보의 차이점과 한반도의 위기 상황을 다룸. 허경영 후보는 자신만이 난세를 구할 유일한 지도자임을 가르치며,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가 사람들에게 업그레이드될 기회를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
하늘궁 방문 및 사진 촬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는 나중에 책으로 만들어져 기록될 것이라고 함.
자신을 만나는 것이 기적이며, 짧은 강연 시간 동안 5천 년 전과 미래를 오가며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 대통령 후보 분석: 반기문, 문재인, 허경영
반기문, 문재인 후보 이름 분석:
두 후보의 이름에 ‘문(文)’자가 들어간 것을 언급하며, 이는 공부를 잘해서 붙여진 것이라고 추측.
문재인 후보의 이름은 ‘투사’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고집이 세고 저항하는 인물로 해석.
반기문 후보의 이름은 오행상 화합을 이루는 이름이지만, 수리학적으로는 ‘실패운’ 또는 ‘두려움’을 의미한다고 분석.
허경영 후보의 이름 분석:
허경영 후보의 이름은 33회로 ‘민족 지도자’의 운을 가졌다..
자신은 중도이며, 보수와 진보 모두에게서 지지를 받을 수 있다.
관상 분석:
자신의 관상이 100점. 다른 후보들은 개구리상, 소상 등으로 비유.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1년 2개월 전에 예측했다고 언급하며, 자신만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지도자임.
- 특별한 능력 시연
에너지 테스트:
강연에 참여한 두 남성을 대상으로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와 다른 이름을 부를 때의 신체적 힘 변화를 시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진다..
질병 치유 시연:
참여자의 간, 심장, 갑상선 등 신체 부위의 약점을 진단하고, 그를 쳐다보는 것만으로 치유가 가능하다..
핸드폰을 통해 멀리 있는 사람도 에너지를 보내 고칠 수 있다고 언급.
- 한반도의 풍전등화와 정책
지구의 미래:
60년 후 맨해튼, 일본 등이 물에 잠기고, 한반도도 20%가 물속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예측.
70억 인구를 정리해야 할 시기가 왔으며, 이 시대에 온 이유라고 설명.
모라토리엄 (지불 유예) 정책:
대통령이 되면 5억 미만의 농민 및 도시민 부채(원금, 이자)를 국가가 정리해 줄 것이라고 공약.
이는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으로 가능하며, 지하 자금 9백조를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
기존 정치권 비판: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위한 법안 통과를 막고, 당리당략에 따라 움직인다고 비판.
여야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국민 생활은 나아지지 않고 망할 것.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지도자 교육대로 보내고, 무소속으로만 국회를 구성해야 한다..
인구 절벽 및 저출산 문제:
25년 전부터 인구 절벽을 예측했으며, 현재 젊은이들이 결혼하지 않고 강아지를 키우는 현실을 지적.
결혼하면 1억 3천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 65세 이상 노인 수당 70만 원(부부 140만 원) 등을 지급하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
이러한 정책을 통해 젊은이들의 자살률을 낮추고 국가를 살릴 수 있다.
- 세계 통일 비전
중국 분열 예측:
미국이 소련을 분열시켰듯이,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여 경제를 파탄 내고 분열시킬 것이라고 예측.
중국 공산당 간부 자녀들이 미국에 있는 것을 지적하며, 그들의 언행 불일치를 비판.
한반도의 역할:
한국의 힘을 얻지 않으면 중국을 잡을 수 없으며, 세계를 통일하는 전략의 중심에 있다..
최종적으로 한국, 중국, 일본을 통일하고 자신이 황제가 되어 360년 88일 만에 하늘로 올라갈 것이라고 언급.
- 송구영신 (送舊迎新) 메시지
낡은 정치인 교체:
며칠 있으면 송구영신인데, 국민들이 낡은 정치인들에게 매여 제정신이 아니라고 비판.
새로운 사람, 즉 그를 맞이해야 한다.
국민의 선택 촉구:
국민들이 그를 알아보고 전원이 하나가 되면 내일이라도 청와대로 들어갈 수 있다..
쌀통에 쌀이 다 떨어져야 국민들이 그를 찾을 것이며, 그때는 투표 없이 그를 바로 대통령으로 보내야 한다고 언급.
국회의원을 거느린 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살림살이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
하늘궁: 있는 곳으로, 방문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모라토리엄 (지불 유예):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으로, 국가가 국민의 빚을 탕감해 주는 정책.
천부경: 하늘, 땅, 사람이 합쳐져 하나님의 진리가 되는 것을 의미하며, 우주의 비밀을 담고 있다고 설명.
하도: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각 숫자가 국가를 상징하며 한반도가 중심 역할을 한다고 설명.
송구영신 (送舊迎新): 묵은 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한다는 의미로, 낡은 정치인을 보내고 새로운 지도자를 맞이해야 한다는 메시지.
강연 일시: 2017년 1월 14일.
강연 주제: 반기문, 문재인, 허경영 대통령 후보 차이점과 한반도의 풍전등화.
비전: 세계 통일,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등.
강연 방식: 청중과의 질의응답 및 시연을 포함한 설교 형식.
한자
풍전등화(風前燈火)-(풍(風)-wind, 전(前)-before, 등(燈)-lamp, 화(火)-fire)
난세(亂世)-(난(亂)-chaos, 세(世)-world)
모라토리엄(Moratorium)-(지불유예(支拂猶豫)-payment postponement)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여당(與黨)-(여(與)-ruling, 당(黨)-party)
야당(野黨)-(야(野)-opposition, 당(黨)-party)
총리(總理)-(총(總)-general, 리(理)-manage)
무소속(無所屬)-(무(無)-none, 소(所)-place, 속(屬)-belong)
참패(慘敗)-(참(慘)-disastrous, 패(敗)-defeat)
행정수도(行政首都)-(행정(行政)-administration, 수도(首都)-capital)
민심(民心)-(민(民)-people, 심(心)-heart)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청년실업(青年失業)-(청년(青年)-youth, 실업(失業)-unemployment)
사교육(私敎育)-(사(私)-private, 교육(敎育)-education)
송구영신(送舊迎新)-(송(送)-send off, 구(舊)-old, 영(迎)-welcome, 신(新)-new)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전용(轉用)-(전(轉)-divert, 용(用)-us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삼합(三合)-(삼(三)-three, 합(合)-combine)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육합(六合)-(육(六)-six, 합(合)-combine)
물리학(物理學)-(물(物)-matter, 리(理)-principle, 학(學)-study)
유전공학(遺傳工學)-(유전(遺傳)-heredity, 공학(工學)-engineering)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낙(洛)-luo river, 서(書)-writing)
수생목(水生木)-(수(水)-water, 생(生)-generate, 목(木)-wood)
화생토(火生土)-(화(火)-fire, 생(生)-generate, 토(土)-earth)
토생금(土生金)-(토(土)-earth, 생(生)-generate, 금(金)-metal)
금생수(金生水)-(금(金)-metal, 생(生)-generate, 수(水)-water)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도(半島)-peninsula)
환율(換率)-(환(換)-exchange, 율(率)-rate)
공산당(共産黨)-(공산(共産)-communist, 당(黨)-party)
언행일치(言行一致)-(언(言)-speech, 행(行)-action, 일치(一致)-consistency)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rac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sovereign)
공자(孔子)-(공(孔)-confucius, 자(子)-master)
제자(弟子)-(제(弟)-disciple, 자(子)-child)
군대(軍隊)-(군(軍)-military, 대(隊)-unit)
병사(兵士)-(병(兵)-soldier, 사(士)-person)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신뢰(信賴)-(신(信)-trust, 뢰(賴)-rely)
역대(歷代)-(역(歷)-successive, 대(代)-generation)
부동(不動)-(부(不)-not, 동(動)-move)
가상화폐(假想貨幣)-(가상(假想)-virtual, 화폐(貨幣)-currency)
재단(財團)-(재(財)-wealth, 단(團)-group)
관광객(觀光客)-(관광(觀光)-sightseeing, 객(客)-guest)
국민소득(國民所得)-(국민(國民)-national, 소득(所得)-income)
정치자금(政治資金)-(정치(政治)-politics, 자금(資金)-fund)
도수(度數)-(도(度)-degree, 수(數)-number)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오행(五行)-(오(五)-five, 행(行)-elements)
수리(數理)-(수(數)-number, 리(理)-principle)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정신지도자(精神指導者)-(정신(精神)-spirit, 지도자(指導者)-leader)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way)
보수(保守)-(보(保)-conserve, 수(守)-guard)
진보(進步)-(진(進)-progress, 보(步)-step)
광팬(狂팬)-(광(狂)-crazy, 팬(fan)-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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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대통령 후보의 차이점과 한반도의 미래
제1장: 시간과 인생의 섭리
시간의 흐름: 시간은 빠르게 흘러 10년 전 만난 사람이 엊그제 같아도 실제로는 오랜 세월이 지났다.
인생의 덧없음: 과거의 인연도 세월이 지나면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인생의 숭고한 진리이다.
삶의 기회: 이 세상에 온 것은 업그레이드될 기회를 얻은 것이나, 대부분의 사람은 이 기회를 놓친다.
허경영과의 만남: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며, 직접 와서 보는 것이 좋다.
제2장: 하늘궁과 인류의 고향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허경영 선생이 머무는 곳이자, 원래 하늘에 있던 것이 지구에 잠시 내려온 곳이다.
인류의 귀환: 70억 인류는 결국 하늘궁으로 오게 되어 있으며, 이는 인류의 고향을 찾아오는 과정이다.
방문 기록의 중요성: 하늘궁 방문 기록과 사진은 후일 중요한 자료가 된다.
기적의 만남: 하늘궁에 한 번이라도 온 것은 기적이다.
제3장: 대통령 후보들의 분석
3.1. 이름에 담긴 운명
문재인 후보: 이름에 ‘문(文)’자가 붙어 공부를 잘하는 사람으로 보이나, 이름 자체가 ‘문제’를 내포한다.
이름의 한자 구성상 ‘양(陽)’ 기운이 강하여 고집이 세고 투사적 성격을 지닌다.
불의에 저항하고 싸우는 투사의 기질이 강하다.
반기문 후보: 이름에 ‘문(文)’자가 붙어 공부를 잘하는 사람으로 보이나, 이름의 오행상 화합을 이루는 이름이다.
음양이 맞으나, 수리학적으로는 실패운에 해당한다.
허경영 후보: 이름이 33획으로 민족 지도자의 운을 지닌다.
최고의 숫자를 의미한다.
3.2. 영웅 시비격과 난세의 지도자
이재명 후보: 얼굴에 영웅 시비격이 있어 영웅이 되려면 여러 영웅을 이겨야 한다.
영웅이 많을 때는 진짜 영웅이 나타나야 한다.
김종필, 김대중, 김영삼과 같은 영웅 시비격에 해당한다.
현재 문재인 후보가 앞에 있어 대통령이 되기 어렵다.
안철수 후보: 염소상으로 항상 불만이 있고 대책이 없는 인물이다.
난세의 필요성: 난세에는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3.3. 트럼프 당선 예언과 반기문 후보의 처신
트럼프 예언: 허경영 선생은 1년 2개월 전,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을 예언했다.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나라에 필요하다.
반기문과 노무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반기문 후보를 유엔 사무총장으로 추천했으나, 반기문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합당한 예우를 보이지 않았다.
도움을 받은 자가 은혜를 잊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다.
제4장: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비전
국회 개혁: 허경영 선생은 국회의원 300명을 모두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공약을 과감하게 실행할 것이다.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위한 정책을 반대하기 때문에 나라를 혁명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뿐이다.
국회의원들이 없는 상태에서 공약을 실행하여 나라를 혁명적으로 바꿀 것이다.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150만 원, 70세 이상 노인 수당 70만 원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이러한 공약은 국회의원들의 반대로 통과되기 어렵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지 않으며, 허경영 선생만이 정치판을 바꿀 수 있다.
중도 노선: 허경영 선생은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중도 노선을 지향한다.
젊은 층과 보수 세력 모두 허경영 선생의 공약에 동감한다.
제5장: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고난의 시작: 허경영 선생은 한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소작농 집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성장했다.
송아지와의 교감: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를 키우며 밤에는 송아지를 안고 잠들었다.
송아지와의 교감은 어린 시절의 유일한 위안이었다.
학문과 노동: 여섯 살 때부터 한문 공부를 시작했으며, 새벽 4시에 일어나 달을 보며 공부하고 일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게를 지고 나무를 나르는 등 고된 노동을 했다.
어머니의 가르침: 어머니는 고생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하게 했다.
소의 죽음: 키우던 소가 팔려가 도끼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서울로 도망쳐 왔다.
고난의 의미: 이러한 고난은 허경영 선생이 난세에 나타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제6장: 허경영의 초능력과 치유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병이 치유된다.
다른 정치인이나 종교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진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강철처럼 변한다.
질병 치유: 허경영 선생은 병든 부위를 만지지 않고도 병을 고칠 수 있다.
간, 심장, 갑상선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한다.
멀리 떨어진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을 통해 에너지를 보내 치유한다.
전염병 예방: 초상집에 갈 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전염병으로부터 보호받는다.
난세의 구원자: 허경영 선생은 난세에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온 존재이다.
제7장: 지구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지구 온난화: 60년 후에는 미국 맨해튼, 일본 등 많은 지역이 물에 잠기고, 한반도도 20%가 물속으로 들어간다.
농토가 줄어들어 70억 인구를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인류의 깨달음: 인류가 깨닫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살면 불만이 쌓인다.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국민에게 모든 것을 주러 온 사람이며, 국민은 받으러 왔다.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미래 예측: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당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다.
지구와 우주의 미래를 알고 있으며, 국민의 고민을 없애주러 왔다.
제8장: 경제 위기와 모라토리엄 선언
지불 유예 (모라토리엄):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5억 미만의 농업 및 도시 부채에 대해 원금과 이자를 정리해주는 지불 유예 조치를 취할 것이다.
이는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으로 가능하다.
지하 자금 활용: 900조 원의 지하 자금을 활용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줄 것이다.
국회의원의 반대: 기존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정책에 반대하며, 국민을 위한 법안 통과를 막는다.
여야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국민에게 좋은 정책을 방해한다.
국민 생활의 악화: 여야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국민 생활은 나아지지 않고 망할 수밖에 없다.
제9장: 정치 개혁과 국회의원 무용론
국회의원 무소속화: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무소속으로만 활동하게 할 것이다.
현재의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하고 당리당략에만 몰두한다.
무소속 국회의원만이 국민의 편에 설 수 있다.
여야 정당 제도의 폐해: 여야 정당 제도는 국민의 빚을 갚아주는 정책을 서로 반대하게 만들어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에게 좋은 정책을 통과시키지 않고 발목을 잡는다.
국회의원들의 실체: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돈을 낭비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도둑떼와 같다.
진정한 최순실은 국회의원들이다.
제10장: 저출산 문제와 국민 배당금
저출산의 원인: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등의 정책이 없어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한다.
노인들이 강아지를 키우는 것은 자식들이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이 지급되면 부모가 없어도 아이를 키울 수 있으며, 자살률을 낮출 수 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다.
예산 낭비: 결혼 장려 예산 150조 원이 11년간 낭비되고 다른 곳으로 전용되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이다.
제11장: 허경영의 우주론과 천부경
삼합의 원리: 우주는 대삼합(하늘, 땅, 인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천부경의 원리이다.
인간 관계에서도 삼합(궁합)이 중요하다.
육합과 우주: 육합(동서남북, 하늘, 땅)은 우주를 의미하며, 우주는 생명을 창조한다.
생명의 탄생: 생명은 태(胎), 란(卵), 화(化), 습(濕)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천부경의 숫자: 천부경은 7, 8, 9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우주의 비밀을 담고 있다.
단군도 천부경의 원리를 담고 있다.
물리학적 해석: 천부경은 물리학, 기하학, 유전공학 등 모든 학문과 연결된다.
기독교의 666은 천부경의 216과 연결된다.
하도와 낙서: 하도와 낙서는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는 그림으로, 오행의 상생상극 관계를 보여준다.
한반도는 중앙 토에 해당하며, 동아시아의 균형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에 와서 우주의 비밀을 풀고 있다.
제12장: 세계 통일과 허경영의 전략
미국의 전략: 미국은 소련을 경제적으로 파탄 내어 해체시켰고, 이제 중국을 같은 방식으로 분열시키려 한다.
트럼프는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여 경제를 망하게 할 것이다.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자식들이 미국에 유학하는 것은 위선이다.
한국의 역할: 한국은 종이호랑이가 아니며, 허경영 선생의 힘을 빌려야 중국을 통일할 수 있다.
미국과 일본이 직접 중국을 상대하면 깨진다.
한민족 통일: 허경영 선생은 한민족의 땅이었던 중국을 통일하고, 일본과 세계를 통일하여 황제가 될 것이다.
360년 88일 만에 하늘로 올라갈 것이다.
제13장: 신뢰의 정치와 송구영신
나라에 필요한 세 가지: 공자는 나라에 필요한 세 가지로 식량, 군대, 신뢰를 꼽았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백성들의 신뢰이다.
정치인의 신뢰 부족: 현재 여야 정치인들은 신뢰가 없으며, 국민들은 그들을 믿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의 폐해: 역대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들은 나라를 망쳤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처럼 늦게 나타나지만, 결국 대통령이 될 것이다.
방송사들은 허경영 선생을 외면하지만, 결국 그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가 올 것이다.
송구영신의 의미: 낡은 정치인들을 버리고 새로운 지도자 허경영 선생을 맞이하는 것이 진정한 송구영신이다.
국민들이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고 하나가 되면 즉시 청와대로 들어갈 수 있다.
하늘궁 투어: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하늘궁 투어가 몰려와 국가 예산만큼의 돈이 들어올 것이다.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 국민 소득 10만 달러 시대를 열 것이다.
진정한 지도자: 허경영 선생은 국민에게 돈을 줄 능력이 있는 유일한 지도자이다.
국회의원들을 거느린 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의 삶은 더욱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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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본질과 인생의 덧없음
시간은 빠르게 흘러 10년 전 만난 사람이 엊그제 같지만, 실제로는 오랜 시간이 지났다. 인생은 덧없으며, 살아있는 동안 업그레이드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
하늘궁: 인류의 고향이자 영적 성장처
하늘궁은 허경영이 있는 곳으로, 원래 하늘에 있던 것이 지구에 잠시 머무는 곳이다. 이곳은 인류의 고향이며, 사람들이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사진을 찍어 기록을 남기며, 이는 나중에 책으로 만들어진다. 이곳에 한 번이라도 방문하는 것은 기적이다. -
대통령 후보들의 이름 분석: 문재인, 반기문, 허경영
문재인 후보의 이름은 ‘문제’가 있는 사람을 의미하며, 투사적 성격을 가진다. 반기문 후보의 이름은 오행상 화합을 이루지만, 수리학적으로는 실패운을 나타낸다. 허경영의 이름은 33회로 민족 지도자의 운을 지닌다. -
우주의 질서와 백궁의 존재
달이 지구의 행성이듯, 지구는 태양의 행성이고, 태양은 우리 은하의 행성이다. 이 모든 행성들은 정교한 오차 없이 움직이며, 그 중심에는 백궁이 있다. 백궁은 모든 것을 주관하며, 잠시라도 멈추면 폭발이 일어난다. 인간은 이 광대한 우주를 끊임없이 오가며 성장한다. -
한반도의 풍전등화와 허경영의 역할
한반도는 현재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시기에는 특수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허경영이 바로 그 사람이다. 그는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의 당선을 1년 2개월 전에 예측했다. -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반기문 외무부 장관을 유엔 사무총장으로 추천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분단국가에서는 어렵다고 했지만, 허경영의 예측대로 반기문은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다. 그러나 반기문은 노무현 대통령의 도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의 없는 모습을 보였다. -
허경영의 공약과 국회의원의 문제점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원, 70세 이상 노인 수당 70만원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이러한 공약은 국회의원 300명이 있는 한 통과되기 어렵다.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으며,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주범이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무소속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정치적 중도와 허경영의 지지층
허경영은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중도적 입장을 취한다. 문재인 지지자 중 젊은 층과 보수 세력 모두 허경영의 공약에 공감하며 지지한다. 다른 후보들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지 못한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한 살 때부터 고아처럼 자라며 극심한 고난을 겪었다.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를 키우며 추운 마굿간에서 생활했고, 어린 나이에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며 발목 통증을 겪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었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치유와 에너지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전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지고, 병이 치유된다. 그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을 통해 고쳐줄 수 있다. -
지구의 미래와 허경영의 사명
60년 후에는 지구의 많은 지역이 물에 잠길 것이며, 한반도도 20%가 물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래를 알고 있으며, 70억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시대에 왔다. 그는 국민의 고민을 99% 없애주기 위해 노력한다. -
모라토리엄 선언과 국가 부채 해결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5억 미만의 농업 및 도시 부채를 탕감하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것이다. 이는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으로, 900조의 지하 자금을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 -
여야 정치의 문제점과 국회 개혁
여야 정치인들은 국민의 빚을 갚아주는 문제에 대해 서로 반대하며, 이는 국민 생활을 어렵게 만든다.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민에게 좋은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는다. 허경영은 국회를 없애고 국회의원들을 무소속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저출산 문제와 국민 배당금
저출산 문제는 심각하며, 젊은이들은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고 있다.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원, 출산 시 3천만원, 국민 배당금 150만원, 노인 수당 70만원을 지급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이는 젊은이들이 자살을 선택하는 현실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삼합과 천부경: 우주의 원리
삼합은 하늘, 땅, 인간의 조화를 의미하며, 천부경의 핵심 원리이다. 우주는 7, 8, 9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태생, 난생, 화생, 습생을 나타낸다. 기독교의 666은 천부경에서 파생된 개념으로, 말법 시대를 의미한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하도와 낙서의 원리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은 중국을 직접 공격할 수 없으며, 한반도의 힘을 빌려야 한다. 한반도는 중앙 토의 위치에 있어 동북아시아의 균형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미국의 대중국 전략과 허경영의 세계 통일 구상
미국은 소련을 해체했듯이,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여 경제를 파탄시키고 분열시킬 것이다.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자녀들이 미국에 유학하는 현실은 그들의 위선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한민족과 중국, 일본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
공자의 가르침과 신뢰의 중요성
공자는 나라에 필요한 세 가지로 식량, 군대, 그리고 백성들의 신뢰를 꼽았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며, 현재 여야 정치인들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변화
허경영은 마지막에 등장하여 세상을 바꿀 사람이다. 힐러리가 트럼프에게 패배했듯이, 먼저 나온 자는 나중 되고 나중 나온 자가 먼저 된다는 진리를 보여준다. 방송사들은 허경영을 외면하지만, 결국 그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가 올 것이다. -
송구영신과 새로운 정치
송구영신은 낡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것이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낡은 구닥다리에 불과하며,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주택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할 것이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돈을 낭비하고 있으며, 진정한 송구영신은 허경영과 함께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는 것이다.
스크립트
너무 앞을 [음악] 달리며 [음악] 반갑습니다. 파이팅. 아이씨. 아이고.
이제 강연 시작들이 전부 합창하는 목소리보다 한 사람 목소리가 더 [웃음] 어 올라오시더라고 전국에서 오느라고 다 지쳤나가 군대에서 그렇게 노래를 부르면 다 쫓겨납니다. [웃음] 예. 노래를 아주 심차게 불러.에이 이 노래가 지금 불러 노래가 다음 대선 때 어 내가 대통령 나갈 때 아마 이거를 방송에서 여러분이 많이들을 거고 그때 이제이 이름으로 국민들이 이제 투표하라고 블러를 노래했는데 이게 강연 유튜브에 홍 강연치면 늘 나오는데요. 강연 장소 저기 칠판이 있어요.
우리나라가 점점 올라가야 되니까 세계 통일 해야 되니까 종로삼가역 2번 출구 피카디리극격장 6층 매주 토요일시서 6시까지 장소가 조금 더 있으면 좁아서 강의하기가 어렵겠네 그럼 내가 지금 뒤로 여기 갈 수가 있는가 모르겠다. 하여튼 한 200명은 여기서 하고 사람이 많으면 또 대책을 쳐야죠. 음.이 여러분들이 오늘 와서 김지이 내가 흑판에 강의하는 거보다 이렇게 한번 보는게 더 중요해요. 알겠죠? 네.
어 허경령 강의는 드러나 많아예요. 그 사람 [웃음] 얼굴 한번 보는 거 그게 100만 불짜리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내 강의는 듣고 나서 가면 다 잊어버릴 거예요.
아마. 그러는데 그게 머릿속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다가 누구하고 이야기하다가 그 말이 나와 자기도 모르게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기억이 되고 안 되고 신경 쓰지 말아요.
네. 강의 듣는데이 자리에 왔다. 그게 부자되세요. 강연 끝날 때쯤 불러요.이 사람이이 우리 인간이 이거는 생전 투자야.
생전. 살아 있는 동안에 투자하는 거. 투자. 던질 투자.
돈. 돈을 던진다 이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시간도 투자야.
왜 후경령이한테 와서 한시간 두시간 투자했냐?이 시간도 투자고 물질도 투자인데 생전에 사람들은 물질 투자에만 미쳐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이 물질 투자 많이 한 사람 늙을 때 보면 자식들 상속 싸움하고 난리가 나 버려요. 근데 사람은 자식들한테 정신 투자를 해야 돼요. 음.
그래서이 세상에 여기보다이 우리가 투자를 어디다 해야 되냐면은 여기는 투자 전문 회사 같으네. [웃음] 아니 내가 무슨 투자 전문회사 강의하는 거 같아요. 사후 투자 여러분이 죽어서 어디를 가느냐?이 이 투자는 무서운 투자예요. 여러분이 길을 가다가 교통사로 그냥 죽는 사람도 있고 목을 다쳐서 반시 물수가 된 사람도 많아요.이 차 뒤에서 받아버리면 목이 뒤로 깨겨져 가지고 동생 아래돌을 못 써.
그런 사람 많아요. 그런 순간적으로 사우 세계로 가게 돼 있어. 순간적으로. 그런 사우에 대한 투자를 사람들은 이거는 물질 투자입니까? 뭡니까? 시간 투자.
시간 투자. 시간 투자인데 엉뚱한데 가서 아무리 기도하고 뭘 하고 해 봐야 허투자야. 근데 허경령의 얼굴을 몇 번 봤다 그러면서 저쪽에 가면은 뭐가 있다고요? 하늘에 가면은 백공에 가면 뭐가 있어요?지 속고대제 뭐를 하게 된다고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대제가 석고 대제하죠. 그죠? 그러면이 석고 대제 이런 엄청난 사람이 앞에 앉아 있어.
그 밑에 매일 죽는 사람이 우리나라만 얼마 죽죠? 1년에 얼마 죽죠? 26만 명이 죽어요. 그러면 26만 명이 1년 내내 하루에 얼마씩이 딱딱 섞고 대절해 찾아가죠. 그죠? 그럼 전 세계에서 죽는 사람 숫자가 있어. 그거를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만나 보는 사람이 하늘에가 보면 여러분이 보는데 그 사람 얼굴이 상히 안 무서워요.
예. 예. 안면이 있거든. 어디서 많이 봤거든.
[웃음] 근데 그 사람을 딱 맞아보면은 그냥 그 사람은 좋은 곳으로가 버려. 배꿍으로가 버려. 왜? 지상에서 안면이 있었다는 거. 이게 무서운 거예요.
이거 사우 투자. 알겠죠? 예. 근데 맨날 같은 인간들 얼굴 막아서 쳐다보는 거야. 허경령 외에는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다 요게 떨어져요. 다 떨어져. 뭐 아무리 아무리 큰 인물도 이게 다 떨어져.
형 사진과 허경 이름만 안 떨어져. 그 사람의 강의는 중요하지가 않아. 그 사람을 보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이제 가도 되는 거야.
지금 가도 알겠죠? 예. 그데 내 강의에 너무 신경 쓰지 말아요. 그 대신에 지금 말한 걸 명심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죽어서 요거 죄 알겠죠? 어.
죄를 스스로 고개 숙이고 벌을 받겠다고 섞고 대제 자리가 있는데 엄청난 빛이 나는데이 빛 앞에 여러분이 앉으면 내 얼굴이 잘 안 보여요. 알겠죠? 근데 나는 여러분 얼굴이 보이겠죠? 네. 보이는데 내가 눈을 감는 순간이 있어 사람을 보다가 눈을 싹 감으면 내 얼굴이 착 보여요. 알겠죠? 빛이 안 보여.
그때는 내 얼굴이 탁 앞에 나타나. 그 자가 여러분의 운명을 결정한 사후. 근데 내가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무슨 종교도 아니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이거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나는 초종교 종교 위에 있어요. 음. 전 세계 종교를 다 좋아해. 목사 보세요.
목사 이게 소구자 맞죠? 네. 소구자. 소자가 요게는 목자가 되는 거야. 소의 아버지.
소의 아버지다이 말이죠. 그러니까 소를 지키는 아버지니까 목자지. 목자. 여기 놈자가 붙으면 목자.
맞아. 안 맞아요? 여기 수성사자가 붙으면 목사죠. 그죠? 예. 그렇잖아요.
그러나 여러분이 잘 아는 검사다. 검사다. 그럴 때는이 사자가 끝나 아니에요. 서성 사자가 검사는 여러분이 월급 지구시키는 일꾼이야.
일사자 맞아. 검사는 존경 대상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일꾼이야. 일사자.
목사는 일꾼입니까? 존경 대상입니까? 존경대상. 존경 대상. 스승이야. 스승.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어 성녀나 목사나 신부님은 여러분의 스승이지 일시키는 사람이 아니야. 판사.
판사는 또 뭐 하는 사람인가 한번 보자고. 그래. 안 그래요? 판. 칼을 들었어.
팔을 손에 칼을 들었다고. 칼 아닙니까? 칼. 칼을 들고 있는 사람이야. 그 사람 뭐 사람이야? 일꾼이야.
맞아. 맞습니다. 일사자. 알겠죠? 응.
그러니까 이렇게이 글자가 스승사자는 선생님 할 때 붙고 목사나 성리할 때 붙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예 검사나 판사 위에 있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검사나 판사는 죄 앉은 사람은 무서워할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는데 생전 투자를 결정하는데요 사람들이 필요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우 투자를 결정하는데 요런 사람들이 필요하죠. 목사한테 교육을 잘 받고 스님한테 잘 받아서 나중에 오면 허행령을 만날 기회가 있어요?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아 대답이 잘 안 들리네. 그렇지 않습니까? 네. 예. 여러분이 대답을 크게 할 때 배에서 힘이 나오면서 근육이 한 600개가 움직여요.
알겠죠? 네. 근데 대답이 싫하면 이미 궁기가 빠진 거야. [웃음] 예. 자, 그럼 오늘 강의는 여러분이 어 이제 생전 투자를 하는게 아닙니다.
사후 투자. 사후 투자. 여러분들은 투자가 그래서이 목자는 내가 목소 내 목소리가 무슨 목소리 같습니까? 소리. 소울음 소리.
그러면 소울음 소리가 이게 소구자 맞아? 안 맞아요? 목사할 때 목자에 맞습니다. 목사의 아버지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소우자가 우성제하라. 소 목소리 목이 꼭 신게 아닌데 꼭 소가 우는 소리 같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소우음 소리 같이 들리는 자가 오는데 그 자가 세상을 바로 세워 놓을 자야. 그래서 우성제야. 이거 내가 쓴 겁니까? 예세에 나오는 겁니까? 격감유록에 나오죠. 네.
그 자는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온 세상에이 들야자입니다. 온 들판에 사람들이 들판이야. 사람들한테 뜯든다이 말이야. 지금 이게 내 목소리가 인터넷을 통해서 퍼져나가.
그럼 그 자는 언제 오르냐? 그 자는 언제 온다 그랬죠? 어느 도시대인 그자가 오는 시기 어느 도단 시대? 어느 도시대인대 해인 시대 그렇죠? 그 자는 해인 시대에 오는데이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죠. 도장 인자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그게 인터넷이야. 도장집이 해인입니까? 합천 해인사를 왜 해인사라 그러냐? 8만 대장경이 도장처럼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게 84,경 판때기가 있어.
판때기가. 그 글자 숫자는 어마어마해요. 그 해인사에는 해인사에는 해인이 있다는 거야. 옛날로는 그게 제일 글자가 많은 거야.
옛날에는 8만 대장이보다 많은 글자는 없어요. 지금은 인터넷이 8만 대장에게 몇백조야. 배수가 글자가. 예.
모든 글자를 모아놔도 해인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이 해인 시대 오는데 그 자가 오는 시기는 해인 시대. 그 자가 오는 이유는 어디 있어요? 이유. 조금 전에 누가 뭐라 그랬잖아요? 언어도단.
사람의 말기가 안 통하는 거야. 아버지가 아들한테 이야기해 봐야 아버 어머니가 딸한테 아무리 이야기도 안 타고 남편이 마누한테 아무리 이야기해도 말이 안 통하는 거예. 부인이 남편한테 아무리 이야기해도 말이 안 통해. 그 대신에 핸드폰이나 통화수단은 최고로 발달돼 버렸어.
맞아 맞아요? 아니 통신 네트워크는 1인데 세계가 최고로 발달됐는데 인간들끼리 소통은 빵점이야. 맞습니다. 전부 박아같이 돼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불통이 되는 거야.
불통.이 불통 말이 안 끊어져 버려요. 모든 사람이 말만 하면 남편 말을 아내가 안 들어. 아내 말을 남편이 안 들어. 자식 말을 아버지가 안 듣고 아버지 말을 자식이 안 들어요.
모든게 말 경전 교회 절 신도가 자피라 자고 줄어들어. 금년에 30% 줄었어. 내년에 또 30% 줄어. 점점 줄어들어가다가 나중에는 인구 절병이니까 노인들 외에 젊은이가 별로 없잖아.
나중에는 하루에 10만 원씩 주겠다고 교회 절에 가래도 안 가요. 왜? 젊은이도 길거리 가다 보기가 어려워. 전부 노인뿐이야. 이런 시대가 오니까 경전 종교가 다 망해.
말이 안 통해. 종교가 안 통하는 시대가 와. 언어도 진리가 도합니까? 안통해. 안 통해요.
진리 안 통해. 이것이 전부 끊어졌다. 끊어. 어느 도단 시대가 내가 오는 이유야.
이해갑니까? 네. 근데 아까 시를 이야기하는데 언어도 도단이라 그러면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내 강의를 한두 번들은 사람들이 아닌데. 자, 우리가 언어도라는 건 내가 오는 이유야.
이제 여러분들은 허행령을 부르면 그냥 다 되는 거야. 어. 그 허행령 하면 마무라고 안 싸우게 돼. 예.
허경영이가 언제나 여자를 공경하라고. 그래. 안 그래요? 여자를 공경하라고 했는데 아 여자하고 싸우겠습니까? 안 싸우지. 여자를 공경하라.
그러게 여기 내가 뭐가 있다 그래? 구사도에서. 구사도에서 뭐가 있다 그랬죠? 구사도에서 몇 번째 있었죠? 여섯 번째 여섯 번째 뭐죠? 색사온 이게 맨 위에가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한 걸로 맨 위에 뭐죠? 시사명 사물을 볼 때는 밝혀 봐라.음 시사명 내가 이야기했죠?음 한문으로 한글로 쓰니까 글자가 또 좀 얘가 이상하네. 시사명 그 청사총 듣는 데는음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청사총.
그다음에 은사총.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어 충. 충 중심 충청도.
어 행사공. 행동을 할 때는 공선하게 해라. 여러분들이 이거 좀 알아놔야 되겠어요. 뭐 내가 옛날에 한번 또 했지만 지난 행동할 때는 공산해라.
여자를 대할 때는 뭐해요? 따뜻하게 대라. 그래 이게 구사도인데 사람이 하나의 행동을 할 때 아홉 번 생각해야 돼. 응. 그러다면 일을 할 때는 뭐 하라고요?요 앞에가 색사온이 여섯 번째니까 장소가 없어서 내가 썼는데 사사경이 있어.
사업을 할 때는 어떻게 하라고요? 사업할 때는 하늘을 생각해라. 경천 애인할 때 경 이거 뭐예요? 경천 애인할 때 하늘을 생각한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사업을 할 때는 왜 하늘을 생각해야 되냐? 사업하는 사람이만은 몰래 술집에 가서 술집은 여자하고 막 팁을 막 주면서 집에는 쌀값도 안 주면서 그거 가서 막 팁을 주면서 여자한테 막 돈을 주고 뭐 바람을 피고 이러면은 사업이 잘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사업이 다 망해요.
아무리 사업 잘하는 사람도 도덕을 지키면 망하고 싶어도 안 망해 사업을. 근데 그 도덕을 안 지키고 염는지를 하면은 하늘이 절대로 사업을 안 봐 줘요. 애리가 없어요. 뭐 그렇게 속일 수 있는게 아니야.
그러니까 사업을 하는 자는 하늘을 생각해라. 그다음에 사업하는 사람이 요걸 꼭 알아야 돼. 색사원 마누한테 따뜻하게 해라. 맞아 맞아요? 근데 사업하는 사람은 마누한테 가서는 컨소리 치고 바깥에 가서는 굽신거려.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밖에서 사업한다고 스트레스 받은 걸 마그란한테 가서 다 풀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마그한테 큰 소리 치는 사람은 밖에 가서 큰 소리 안 쳐. 왜? 다 스트레스 풀어 버렸으니까.
왜? 그러니까 이것이 색사원이 있어야 사업하는 사람이 요것도 지키고 요것도 지키고 요것도 지키고 요것도 지키고 요것도 지켜요. 예. 그다음에 뭐 하라고? 책사온 다음에 사업을 해서 돈을 벌니까 덕사이 이익이 생길 때는 옳고 옳고 그런가를 봐라. 이게 옳은 의자.
그러니까 이익을 얻을 떡자. 돈을 돈이 생길 때는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생각하고 받아라. 왜? 석고 대제할 일이 나중에 생겨요. 사우 투자가 망하는 거야.
사우 투자예요. 여러분은 물질 투자 그 너무 신경 끊어요. 그거는 이미 전 세계 다 결정돼 버렸어. 여러분이 이근이 아들로 이근이 아들로 태어나지 않은 것은 이미 전생에 물질에 대해서는 현생에 내가 누구 자식으로 왔느냐 다 결정났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어 그러니까 생 전생을 알고 싶으면 예 욕지 전생사람이 전생을 알고 싶으면 전생 전생사 전생의 일을 알고 싶으면은 뭐 하라고요? 검생 수자시 그러니까 숫자니까 내가 뭘 검색해 받았는가? 받을 숫자야. 그러니까 아버지 엄마가 어떤 사람인가? 어 내가 우리 집안이 어디서 태어났느냐? 내가 스위스에서 태어났으면 여러분이 좀 다르겠죠. 그죠? 근데 하늘에서 너는 코리아로 가라. 너는 덴마크로 가라.
그렇게 결정이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음 이렇게 전생이 그런데 내생은 어떻게 알라고요? 내생 내생 욕지 내생 내생을 알고 싶다. 검생 뭐예요? 작자시. 내가 검생에 허행령을 만났다.
그러면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요? 달라집니다. 달라지겠죠? 네. 그러니까 내가 검생에 이미 내 물질은 전생에 결정이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근데 여러분이 한국에 왔는데 야, 내가 왜 하늘에서 대한민국을 보내서 나는 미국으로 갈 거야? 그럼 이미 가야죠. 그죠? 그것도 할 수 있어. 할 수는 있는데 가능하면 여기 살게 되죠.
이와 같이 전생 앞으로 내 세상을 바꾸고 싶으면 내가 오늘이 강의장에 왔다는 거. 이게 치열작자. 맞죠? 네. 치을 작자.
내가 지금 뭘 짓고 있느냐? 작곡. 내가 지금 무슨 곡을 만들고 있느냐? 그 농부가 내가 직업이 뭐라 그랬어? 농부 지급이 농부가 직업을 뭐라 그래? 농부를 나는 앞으로 대통령 되면은 장관들을 쓸 때 농사 지어보지 않은 사람은 안 쓸 거야. 알겠습니까? 예. 실을 뿌려 가지고 밭을 읽어서 김을 매고 농사를 지어본 사람만이 사람을 무시 안 해.
알겠습니까? 예. 아멘. 그냥 막 서울에서 태어나가지고 막 엄마 아버지가 공부시키니까 공부해가지고 장관 달고 앉으면 세상 사람이 전부 거지로 보여.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아주 못 배운 사람 보기를 무슨 개돼지 보기에 쳐다보고 국민이야 굶면 죽든 말든 저것끼리 가서 미용부터 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절대로 위험한 겁니다. 청와대서 태어났어도 아무리 청와대서 태어났어도 시골에 가서 농사 짓는 학교를 다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러니깐 왕궁에서 태어난 자가 뭘 알겠니? 그러니까 우리가 위험하게 되는 거야. 국민이 배고파지고 그 사람들은 있는 사람 농사 앉은 사람들 비 맞추다가 국민은 다 거지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네. 아멘. 씨를 뿌려서 거기서 나락이 열릴 때까지 보리가 열릴 때까지 그 보리가 얼마나 질르는지 압니까? 몸에 들어오면 그거를 길러 가지고 또 보리가 꺾거한 거 타작을 해 가지고 거기서 보리살을 걷어낸 사람은 모든 사람을 존경하게 돼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내가 여러분한테나 뭐 보여 주려고 내가 이게 뭐가 하나 없어졌냐? 여기 있네. 이게 뭐죠? 감나무시야. 감나무씨. 맞아 안 맞아요? 이게 감시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이게 감시고 요거는 단감치고 요거는 수반이라고 하는 홍시씨야. 맞아 안 맞아요? 수반. 홍 큰 수반. 떨은 감 홍식시야.
그럼 이게 내 오징이 왜 있을까? 며칠 전에 행사장에 갔더니 감을 줘. 그러면 감을 먹을 때 감나무를 심은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요. 감나무를 만든 하늘에서 감나무를 만든 사람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리고 그 감나무를 길러서 몇 억년 동안 몇십억년 동안 감나무를 이어오게 한 농부들이 있어? 없어? 있어.
그러니까 그 감나무가 죽었다 태어나고 죽었다 태어나고 계속 후손을 지어서 여기까지 왔겠지. 그러면 내가이 감시를 볼 때 지금 우리가 몇억년 가도 인류가 감시 하나 만들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사란토를 과학자들이 만들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거는 내가 하늘에 있을 때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작품들이에요. 알겠습니까? 아멘. 근데 여러분들이 이거 하나 만들지도 못하면서 식당에서 감을 주는데 감시를 택스게 도입. 그러면 어떻게 되죠? 감나무를 모욕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이 감시를 호주이 조용히 모셔 놨다가 산에 갈 기회가 있을 때 묻어야 돼? 안 묻어야 돼? 묻어야 돼. 흙을 싹 봐 가지고 사람들이 어 허행이없이 저 사람이 심심하면 땅 옆에 가서 뭘 묻어 샀는다. 안 가르쳐 줘.
그래. 안 그래요? 감나무나 과일 씨앗이야. 과일을 먹을 때 씨앗을 버린 사람은 자손이 잘돼? 못돼? 못돼요. 못돼요.
그 감나무 씨앗 하나도 농부와 같은 마음으로 다시 어딘가 심어놔야 다음 생에 우리 애들이 감을 보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우리 조상들은 그걸 자꾸 심었어. 근데 지금 대학교 다니는 애들이나 지금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런 걸 잘 심어? 안 심어? 안 심어. 가 눈에 배우니까 그냥 먹는 거고 농부들이 이걸 어떻게 심어서 키웠는지 알아? 몰라?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나중에 우리는 감나무가 없어져 버려. 그렇서 안 그렇어? 그러니까 우리는 자연한테 은혜를 갚아야 돼. 그 아무리 인류의 과학이 발달해도이 감시, 대출 시약, 고구마, 사과시약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대로 무엇을 짓느냐? 뭘 지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씨를 가지고 있다가 씨라도 산에 가서 묻어 주면서 조상 생각을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수만 년간요 씨가 내 손에까지 온 거야. 그럼 내가 요걸 먹었으니까 은혜 갚아야 돼. 안 갚아야 돼? 그러니까 꼭 은혜를 갚는다. 지은 이걸 지은심이라 그래.
지연심. 은혜를 갚는다. 아멘. 불교에 불교에서는 이게에 팔선심이야.
착한 여덟 가지 마음이라 그래. 거기에네 번째 두 번째 지은심이 있어요. 지연심. 알겠죠? 어 지연심.
다음에 뭐가 있겠어요? 보원심. 은혜를 갚는다. 보온심. 이런 식으로 쭉 있어요.
그다음에 밑에 가면 뭐가 있어요? 보리심. 보리심 이게 일곱 번째야. 그다음에 여덟 번째 보살심. 보살심 있요.
무슨지 알겠죠? 이렇게 불교의 여덟 가지 팔선심. 근데 이런 걸 우리는 이런 걸 예사로 보는 거예요. 그 내가 요거 호주이 지금 항상 나는 호주이 씨가 잘 있어요. 그 뭐 여러분 보여 주려고 가져온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아직 산을 못 그럼 산에 가면 이거 심어야 되겠죠. 그럼 내가 그동안 심은 나무가 몇 개까? 시가 수도 없어요. 이거 여러분 보여주려고 한게 아니고 오늘 우연히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가 나오네. 시가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뭐 요만한 것도 은혜를 갚아야 돼. 요만한 것도 남한테 자연한테 받은 건 자연한테 감사하다. 감남한테 받은 건 감남한테 은혜를 갚아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섞고 대세할 때 죄만 받으려고 몸부림 치는 사람들 같아.
그래 안 그래요? 너 감나무 시간 몇 개 먹고 감 몇 개 먹고 씨 몇 개 버려 이렇게 나오면 어떡갈래요? [웃음] 어 그러니까 여자와 같이 살면서 여자는 구박해 가지고 거지같이 살게 했다. 감을 먹었으면 감을 잘 대워해야지. 감씨를 그래 안 그래요? 똑같아. 그래서 농부를 뭐라 그래요? 내가 아까 질문했지 이거.
농부를 뭐라 그래? 농부 직업을 농자 농자 천하지 대본인데 농부를 뭐라 그래요? 응? 농사꾼이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농부는 [웃음] 내가 아까 작곡이라 그랬죠. 농부가 짓긴 짓는데 노래를 짓는 것이 아닌데 사실은요 밑에 별진짜가 붙어요. 별진자.
맞아 맞아요. 별들의 노래를 짓는 사람이 농부야. 맞아 맞아요? 24절기에 무는 언제 심어야 된다? 감자는 언제 심어야 된다? 고구마는 언제 묘종해야 된다. 벼은 나락은 모종은 언제 해야 된다? 있어요? 없어요? 입 입 우수경 충분 정민경 입파소관 망 하지 소소자 입추 추분 있습니까 없습니까? 24절기가 농이 별들이야 별들의 움직임을 노래한다.
노래곡자 그러니까 농부는 별들의 작곡가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 생에 가서 좋게 지내려면 작을 잘해야 된다. 지을 작자. 그러니까 오늘 와서 내 본 게 보람이 있는 거죠. 예.
예.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강의 제목도 안 써 놓고 시간이 빨리네. [웃음] 아니, 강의가 뭐 그렇게 중요해요? 내 한번 보는게 중요하다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예. 예. 여러분들 애들한테도 자손이 잘 되려면은 내가 먹은 과일의 씨를 잘 살해 갖다가 심어 버리세요.
후손이 잘 안 될 수가 없어. 알겠죠? 네. 예. 잘 되는 겁니다.
나중에 와서 석고 대와서 봐 달라고 하지 마시고. 어. 강의보다 이런 이야기가 재밌는데 강의를 하지 말아 버릴까? [웃음] 아, 참 이거 하던 거니까 덕사 이다음에 뭐죠? 덕사이다 뭐죠? 의사문. 예.
모르는 거는 남한테 물으라이 말이죠. 그죠? 네. 의사문. 예.
그러니까 요게 아홉 가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했죠. 아홉 번째 뭐죠? 분산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반드시 활 삼재 판란이 온다는 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아, 내가 분하다고만을 하나 탁 때리고 나면은 미국 같으면 경찰관이 조로록 쫓아와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그 감옥으로 저락 가고 환난이 막 와, 안 와요? 어, 그렇습니다. 어린아이를 때렸는데 미국 같으면 경찰이 와서 아버지를 잡아가요.
그러니까 분한 마음은 반드시 뭘 가져와요? 난을 가져. 난을 가져오는 거야. 판란. 삼재 판란.
그러니까 절대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난을 생각하면서 참아라. 그래서요 아홉 가지를 생각해라. 근데요 색싸우는 기독교에도 뭐가 있어요? 구성령이라고 있어? 없어요? 어요. 구성령 있는데 기독교도 요게 요거는 요거는 요거는 유교 6교에서 나오는 공자에서 나오는 이야기고 요거는 구성령이라 해서 기독교 나와요.
뭐죠? 뭐가 있죠? 응? 사랑. 사랑 그죠? 온유 희락 화평 여기 온유 있어요? 없어요? 예. 이게 온유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요게 뭐예요? 색사온이야.
알겠죠? 여자한테 온유하라 이거야. 가족한테 온유하라 이거야. 예. 이것이 성령이 요런 사람한테 하늘에서 복을 준다이 말이야.
예. 어. 근데 내가 성령을 받아 내가 여러분한테 어떤 성령을 줬는데 가서 섬기려면 그 에너지 나가 안 나가? 나가 나가 버려요. 그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여러분 손이 안 떨어졌는데 가서 마누한테 소리 한번 르면 떨어져 버려. 그러면 나한테 다시 와서 또 해야 돼. 그리고 지나가다 누구한테 화분 냈으면 다시 와야 돼. 알겠죠? 자유.
응. 응. 여기가네 번째가 온유가 아닙니다. 예.
[웃음] 아니 노래 소리가 들리는 것도 좋은데. 응. 사랑하겠다. 어 그래 사랑 희라 화평 인내 자비 양선이죠.
풍선 양선 그다음 온유입니다. 예. 그다음이 온유야. 그죠? 그다음이 절제.
예. 맞죠? 예. 예. 그다음에 충성 충신 있죠.
충자 빠진 거 있죠? 응. 응. 요거에 사 저 요게 충 여기가 충 여기 충이 들어가고 충성이 들어가고 온유입니다.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이 충성이 들어가고 온유야요 구성령음 충성음 충성은 어떻게 쓰는지 아시죠? 정성자 중성 렇게 들어갑니다.
요게 중성 다음에 온유가 들어가 절제 끝. 자, 오늘 강의를 시작해야지. 이것만 한번 강의가 다 끝난 거 같으니. 예.
음. 자 뭐죠? 트럼프가 보는 한국 좌파, 한국 언론 요거를 트럼프가 지금 지켜보고 있어요. 아니,지 자식들은 미국에다 다 갖다 놓고 맨날 미국도 물러가라. 그러고 FTA 안 하겠다 그러고 사드 앞으로 제조치하겠다 그러고 뭐 이렇게 하죠.
어 이런 사람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대한민국이 흔들리고 있어. 지금 자우파가 대결하고 있는데 트럼프가 가만 보니까 미국을 좋아하는 놈이 오히려 북한 사람들은 그렇게 미국을 싫어하는지 않은데 대가리들 막 빼고 남한 사람들은 대가리만 미국을 좋아하고 전 국민은 전부 북한을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야. 그러니깐 요걸 원남처럼 여를 한번 먹여 가지고 대한민국을 김정은이한테 한번 갖다 바쳐 버려. 이거의 전문가가 트럼프예요.
트럼프는 힐러리는 한반도 전쟁을 해서 무기를 팔아볼 수 있지만 트럼프는 뒤를 잘하는 사람이야. 뒤를. 가서 몰래 야 정원이 한번 만나. 이렇게 되면 협상을 할 수 있어? 없어요? 있어요.
나한테 땅덩어리 정도는 뒤를 해버리는 배장 있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근데 그 사람 코트를 누가 지금 건드리고 있어? 여러분은요 지금 허행이가 없었다면 지금 전쟁 직전에 있어요. 알겠습니까? 네. 내 유튜버 멀리 알리지 않으면 여러분의 애들은 전쟁 가서 총알지가 되는 거예요.
잘못하면은. 예. 거짓말 아닙니다. 나는 [박수] 이게 올로기를 싫어해.
좌파도 우파도 다 실어. 나는 우리 국민이 전쟁없이 세계를 통일해서 우리 국민이 세계인을 이끌어 가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1592년에 무슨 난리가 있었어요? 임진 외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어요. 응.
있었습니다.이 임진외란이 인조선 25년에 일어났어.이 이 전쟁이 있었는데 이게 우리의 625 사변이야. 62 같은 전쟁이 일어났는데 다시 또 전쟁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왜 일어났습니까? 율고기에 10만 양백론을 했으면 전쟁이 임진회라도 안 일어났어. 그래 안 그래요? 아주 율곡이 말을 아주 우습게 들어요. 허경이가 야 결혼하면 1억 애면 3천만 원 옛날에 UN보 판문 가져와야 돼.
우리나라 위험해. 그러니까 북한이 나중에 핵을 만드는 거야. 내 말대로 UN부 가져으면 북한이 핵 만들 수 있을까 없을까? 못 못 만들어요. 어떤 국회원도 그런 말 하는 사람 없어.
곧 인구 절벽에 오는데도 결혼하면 1억 애면 3천만 원 주지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었어요. 요새 애들 장가 안 가. 시집 안 가요.
왜? 왜 안 가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까지. 몰라서 갔을 텐데 이제 알거든. 그래. 안 그래요? 어.
4원산이 됐든 50단이 됐든 기다려야 돼. 그럼 애들 장가 빨리 보내고 싶으면 허경기 대통령 빨리 만들어서. [웃음] 자 그런데 1597년에 아 이놈은 임진회라니 다시 일어나. 그게 금년이에요.
알겠습니까? 정유라. 금년입니다. 금년. 정유년에 정유년에 다시 거듭제자.
다시 전쟁 일어나. 맞아. 맞아요. 이게 정류재란이야.
정류재란. 전 임진회란이 한 번 더 일어났다이 말이에요. 예. 이게 무슨 제자요? 다시 제자요.
다시 제자. 이렇게 쓰는 거야. 맞아 맞아요.이 정류 재란이 한 번 더 일어나 가지고 임진외란이 끝나는가 했더니 다시 정유자리 일어났어. 우리 625 끝난지가 지금 몇십년 됐죠? 근데 끝났는가 했더니 또 와장창장 하고 전쟁 일어나는 거예요.
되겠습니까? 나는요. 한반도 운맹을 박근혜 대통령을 탁 대통령 대기 며칠 전에 영상 박근혜 대통령 영상 며칠 전에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 얼굴을 딱 보고 아이고 4년 있다가 청와대판이 벌어져 가지고 청와대판까지 내 이야기했어, 안 했어요? 판이 벌어서 대통령이 탄핵 전국에 부들리고 촛불식 일어나고 국회에서는 법 안 만들어 주고 국회가 가지고 개헌을 하자고 듣고 나가려다가 그냥 옷 붙는다고 나와 안 나와요? 그때 했습니까? 네. 예. 그렇게 했죠.
그런데 이렇게 정류 재란이 일어나서 그런데 트럼프가 보는 한국 좌파와 한국 언론을 여론 조사 조작해 안 해니다. 여러분 잘 믿으세요. 미국과 한국의 언론들이 나는 여론 조사는 트럼프 대통령 선거를 보면서 100% 조작된 거 봐 아시죠? 네. 아니 전 세계 언론이 힐러이 붙는다고 해산했어요.
했습니다. 근데 허경령은 트럼프가 전 세계에서 16 번째 미국 공안에서 꼴찌할 때 저 사람 대통령이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트럼프가 대세 대통령된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 나는 그거를 미리 알고 있었는데 여러분들은 이거를 왜 그 영상이 없나? 응.
MBN 응. 있습 어 MBN 하고 이거하고 영상 제 처음 온 분들도 있고 하니까 한번 또 보여 드려. 그래서 어 여러 우리 한국의 운명 또 미래의 여러분의 운명을 대한민국 사주 팔자를 그냥 꿰뚫고 있어요.음 모두가 미쳤다고 하지만 지금 음 그 저 맹조체로 된 거 있잖아. 예.
음,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 여기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긴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거 같다. 그리고 쇼맨심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판넬로 저희가 준비를 해 보면 대선 때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네.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정시권을 공격하는 데서 통쾌하다라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한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이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경제는 방위 산업체들 먹이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켜요. 그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죠. 클린트 되면은. 왜 그러냐면 클린트는 보수 세력들이 무기 방위 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사람이에요.
저 사람은 자수전한 사람이에요.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치하고 뭔가 말을 뻥뻥하는 같지만 계속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이데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에요.이 사람도 부동산 투개가 돈 벌어서 안 들어봤어요. 그렇죠. 그 투기 도박에 전문가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 한반도는 전쟁이 안 나는 거예요.
북한이 뭘 원하는지 남만이 뭘 왔는지 알잖아. 남만은 돈 좀 더 내나가 이거야. 돈만 안보가 100%야.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래 우리가 안보 부담 좀 더 하겠다 이러면 되는 거야. 저 사람하고 오는 장사고이니까. 우리는 돈이 많고 북한은 돈이 없잖아.
그럼 북한은 트럼프 할 때 뭐 줄게 있을까? 없어. 그냥 참밥 대고받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이 사람 부탁을 충족해 줄 수가 있다 이거야. 알겠죠? 이런 사람이 더 좋아요.
오히려 의원부하면서 한국은 우리하고 혈명이야. 요러면서 가만히도 뒷구멍으로 북한하고 손 잡아 가지고 먹어 버린 나라가 월감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북한하고 미국이 힐러리 같으면 속딱 속딱 속 할 수 있어? 없어요? 굉장히 무서워요. 힐러리가 대통령 되면은 한반도 전쟁이 가능하다이 말이야.
자 미국. 어. 자, 그럼 아직 응. 해 봐.
썸신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맞죠? 네. 미국의 대통령을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을 뽑아야 되겠어? 할 사람 뽑아야 되겠어요? 막아줄 사람 뽑아야 되겠죠.
네. 그거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령밖에 없다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아니이 사람이 허경령이가 맞습니까? 내가 어제 [웃음] 좀 당긴 했는데 그래도 실물이 났죠.
예. 이게 방송국에 갈 때는 분장을 해가지고 좋은 카메라가 찍는데 이거는 그냥 저런 조그만 카메라가 찍으니까 조명도 이거 뭐 거지 갖고 하니까 [웃음] 영 내가 아닌 거 같아. 그래 안 그래요? 예. 내가 분장하면 저렇게 얼굴이 못 나오지 않아요.
잘 나와. 어 또 MBM 그 저 어느 거 안 봤지? 촛불정 어 박근혜 거 박근혜 한번 보자. 국민들은 신라고 [음악] 5일까지 못까지 못하고 뭔가 어 문제가 온다는 걸 데다보고 있고 생기면서 대선에 들어가는 겁니다. 1년에 운동해져 그래서 이런 전국이 계속 될니다.
그러면서이 대통령은 혼란한 인생 국회에서는 계속 다른 거는 통과가 안 되니까 그런게 한번 하도 못하 국민들은 방송에 방송에서 나올 때는 얼굴이 좀 괜찮죠. 그죠? 예. 역시 방송 카메라가 좋아. 그리 이런 카메라 [웃음] 아니 이럴 때는 좀 괜찮은데 여기는 조명이 안 좋은 거야.
방송국은 조명 시스템이 잘 돼 있어요. 여기는 무조건 나쁘게 나와. 자, 계속 다른 거는 통 안 되니까. 예.
공한 건 하나도 못하니까 국민들은 일어나고 초콜신이 일어나고 이러니까가 빨리 하고 빨리 가버리 물러나 그거라도 개헌 전공으로 해서 그걸 덮 이런 헌이 전개될 [음악] 수가 있어 박근혜 개인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한다는 네 그리고 뭐 그 부모님들 하는 존경이 그러는데 이것이 이상하게 구판처럼 판이 생기는 거야 청와대에 구판처럼 얽혀 버리는 거야이 구판이란 말을 내가 최초로 썼을 거예요. 예. 청와대에서 고판 일어난다. 그 그다 틀어봐.
음. 이렇게 있어요. 뭐 박정희 유현수에 대해서 우리는 그 빚이 없다고 할 수 없는 말이에. 근데 그걸 우리 국민은 갚아주고 싶어 하는가? 있기 때문에이 국판이 벌어진 거라고 봐요.
네. 이번에 당선자가 50점 한 5% 51% [음악] 당선됐어요. 아 그래. 51.6%로 붙어서 내가 맞췄죠.
이것도 네. 이때가 대통령 당선 이틀 전이야. 2012년 12월 17일 19일 날이 대통령 선거야. 선거 이틀 전에 박근혜 당선 표를 51%로 내가 당선된다고 했어요.
최고 51%. 그래 그 0.6%는 뭐 굳이 마칠 필요가 없잖아. 소술점은. 예.
[웃음] 그렇죠. 박빙해. 발이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되는데 뭐 우리가 이야기할 수 없지만은 노무인 대통령이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번에 노무이가 대통해 가지고 2년 안에 탄핵 사태가 일어난다. 그 자충이 일어난다.
그게 정확하게 맞아 가지고 조선일보에 났어. 조선일보에 났어. 뭐죠? 이건 대통령 이제 한 3년 후에 대선이 있다. 뭐 이런 이야기들 하죠.
대한원이 올 수도 있고 올 수 있다. 네. 그다음에 또 뭐 일어난다면 허경년이 다음 대통령 나갈 때는 80% 정도지지 받는다. [웃음] 예.
내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 바라봐 넌 건강해 허경님 불러봐 넌 선생 허경님 불러봐 넌게 힘들고 때 허경새 오빠 오늘 박세도로 허경다 그 내가 예 내가 봐도 재밌어요 내가 봐도 사람이 이렇게 웃어야 돼요. 대통령을 보면은 막 웃음이 나와야 돼. 기뻐서. 그러는데 우리는 대통령하고 지금 총리를 보면 초상집에 갔다 온 사람들을 보는 거 같아.
치임할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요. 음. 총리 한 번도 내 웃는 걸 본 적이 없어. 그 사람이 사자상이야.
그래서 김종필과 지금 총리는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관상을 가지고 있어. 자기가 거기를 올라가게 돼 있어. 그러니까 공무원으로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관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그들은 정치를 못하는 대통령은 될 수가 없는데 대통령 권난까지 올라가는 길상이야.
근데 좋은 상인데 국민들의 경제는 망쳐 버려. 왜? 그 얼굴이 어둡다는 거야. 그 그런 사람은 관리지. 그래서 곡은 지금 우리 종리 재기와 이런 사람들은 관리직 알겠죠? 네.
음. 관리지는 관리직은 여러분이 참고를 알아요. 관리직은 이거는 위양행은 정치인이에요. 정치인은 위학력.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스타일입니다. 포항제철를 만들 때 그냥 박 누구죠? 예. 박소준인가 있어 그 사람이어. 박소준인가 태준인가? 예.
박소준이가 아니죠. 박태준이지. 박태준 군대를 군인을 갖다가 옷을 딱 벗혀 가지고 요거 해. 그리고 네가 하다가 잘못하면은 포항 제출이 망하면은 너는 그 바닷물에 가서 죽어.
그래서 우양우 그게 그 사람들이 그거죠. 예. 사운이죠. 그러니까 위양을 해 버려 맡겨 버려요.
과감해. 그런데 요런 사람들은 일일이 꼼꼼하게 그걸 보고 앉아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챙겨야 돼. 알겠죠? 그 이걸 관리자라 그래.
이런 사람들은 지도자라 그래요. 지도자 상이야. 알겠죠? 위양해요. 음.
어. 근데 관리자들은 그 요거 요것도 좀 괜찮아.이 요런 정도도 괜찮아요. 참여형 같이 참여하면서 하는 사람이 있어. 지도자 중에 같이 참여하면서.
그런데 요런 사람은 어떤 스타일이냐면은 무슨지 알겠죠? 지시형이야. 지시형. 일일이 저저 노가다판의 실장처럼 야 너 요렇게 해 너 그래 정주의가 지시형입니다. 정조희가 조타 까가면서 야 이렇게 해 잘못됐으면 가서 발로 차 버려 그냥.
응. 그러니까 저 이명박 대통령 정강이 보면 많이 까졌을까 안 가졌을까? 까지 예. 그러니까 누구든 차버려 전무든 사장이든 차버리는 어 그런 지시형. 이거는 지시형은 주로 조폭들이 쓰는 겁니다.
지시형. 그래서 이렇게 정치는 이건데요 사람들은 지시형이야. 지시 그래서 관리자다. 그래서 정치인으로서 투표를 통해서 대통령이 되나 이런 거는 안 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대통령 권고난 대행이 마지막이야. 고건이도 대통령 고난대. 그러니까 우리나라 권력이 잘 보세요.에이 102와 3대 락이다 할 때 이게 이성마이 맞죠? 그 이성마이가 딱 몇 명 죽었죠? 이승마이가네 번째 대통령 되려고 할 때 3세 번째 대통령이 하려고 할 때 몇 명 죽었죠? 419에서 4일에서 죽은 사람 158명 죽었죠. 근데 이번에 세월로서 죽은 사람 숫자가 얼마죠? 고게 공교롭게도 3위호 부정 선거로 해서 158명이 죽었어? 안 죽었어? 3위호 부정 선거로 158명 죽었죠.
또 부정 선거로 이렇게 158명이 죽었는데 세월호에서 죽은 사람이 315명이야. 그런데 5일 4일 그거는 박 대통령이 516을 했는데 세월로는 날짜가 언제죠? 사고 난 날짜 416이야. 416이 516을 잡아먹어 버린 거야. 세월호 사건 4월 16일 날 사건이 5월 16일 날 구대타 혁명 뭐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마는 그걸 내가 나라를 구해 놓고 영웅이 돼 있는 박정희 대통령 유경수 여사를이 세월로가 잡아먹어 안 잡아먹어요? 잡아먹어요.
그래 그냥 케어를 시켜 버린 거예요. 맞습니까? 네. 그러니까 416은 315명을 죽이고 516은 한 명도 안 죽였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승만 대통령 때는 158명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서 우리 학생들이 죽어. 이게 419 묘지에 가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몇백 명이 누워 있어요. 그게 전부 대학생들이야. 대학생들을.
그러니까 대학생들을 경찰이 총을 써 가지고 죽이는 바람에 지금까지 검찰이 대한민국을지고 흔드는 거야. 만약에 그때 경찰이 158명의 학생을 쏴 주지 않았다면은 경 검찰이 가지고 있는 수사권은 경찰이 가져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벌써 경찰이 수사권을 가져가고 검찰은 뭘 가지고 있어요? 기소권만 가지고 있는 거예요. 기소.
저놈을 구속시킨다. 안 한다. 요거만 결정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경찰이 수사를 쫙 해가 가져오면은 지금은 경찰이 수사하고 경찰이 기소하니까 아, 검찰이 수사하고 검찰이 기소하니까 무소부리의 권력이 돼 버린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걸렸다면 어떤 놈도 살아남을 수가 없어. 근데 만약에 그때 우리나라 경찰이 158명이라는 학생을 쏴 주지 않았다면 경찰의 명예가 이렇게 땅에 떨어질 리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경찰 대학을 온 그 우수한 두뇌들이 수사권을 가지고 국민을 수사하는 사람과 국민을 기소하는 사람을 분리해 놔야 국민은 안전해요.
안 해요? 안전 안 그래요? 근데지가 수사하고지가 잡아넣 버려. 그렇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검찰이 비대한 조직으로 올라서 청와대 민정 수석 같은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
대답이 없네. 맞. 어, 경찰은 수사권을 당연히 가지고 검찰은 당연히 기소권을 가져야 되는데 416대 학생을 경찰이 너무 많이 주기를 바라네. 우리 국민의 머릿속에는 경찰에 대한 이미지가 좀 안 좋았다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네. 알겠습니까? 네. 그러나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은 달라지겠죠? 네.
경찰은 수사권, 검찰은 기소권. 알겠죠? 네.이 우리나라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어 줄 거니까. 지금 한국 좌파와 한국 언론이 뭘 만들고 있느냐? 한국 전쟁 재발을 지금 준비 중에 있다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맞는 거 같아요. 안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나는 젊은 애들이 내 지지자가 엄청 많아요. 젊은 애들이.
근데 걔들이 내가 대통령 안 나면 누구 지어요? 좌파를 찍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나는 좌파도 내 편. 우파도 내편 해야 대통령이 되겠죠.
네. 90%를 받아야 되니까 박근혜 대통령 같이 51% 대통령이 되면은 그걸 못 받아.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래서 요새 문재인이나 문재인은 내가 안기부를 앞으로 안기부의 수사권을 없애. 민간인 사찰권도 없애. 그럼 안기부는 뭐 하죠? 미국의 CIA 같이 C로 바꿔 버려. Cik cik는 뭐냐? 국제 정보 수익.
그러니까 한국 국제 정보보가 이런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허경형 대통되면은 안기보가 민간 사찰, 민간 수사, 수사권 없어집니다. 알겠습니까? 네. 외국 사람들이 와서 우리를 해꽂고자 한다든지 뭐 외국이 우리나라를 괴롭했다든지 우리나라 기술을 빼간다든지 이렇게 국제 정복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미국의 CIA 같이 C 코리아로 바꾼다이 말이에요. CIA는 아메리카고 미국 CIA고 알겠습니까? 네. 이미 25년 전에 내가 이야기했는데 이걸 요새 더불어민주당에서 문재인 대표가 또 내 공략을 또 벗겨 가네.
[웃음]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들이 내 공략을 안 뺏어 가는 사람이 없어.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선책선 뺏어 가더라고. 어 노인수당 20만 원 맞아 맞아요? 내가 70만 원 그랬는데 140만 원 안 주고 부부지간에 40만 원 주는 거야.
20만 원씩 그 그걸 뺏어 갔는데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더라고. 근데 대통령은 돼서 내 공략 때문에 알겠습니까? 네. 예. 그런데 요거를 문재인 대표가 뺏어가고 또 이재명은 내 청년 수당 25년 전에 한 거 뺏어가고 난경 필신은 뭘 뺏어갔습니까? 모병제 모병제 뺏어가고 어 그다음에 투표 연령 낮추자고 또 내가 15세부터 투표 14세부터 투표해야 된다.
예. 14세부터 나는 중학 때부터 투표를 하게 해 주는데이 14세부터 투표를 하자 그랬더니 그 사람들은 17세부터 투표하자. 응. 자, 허경령 성성견지병 선거 연령 하향 10년대 대선 토론 내가 이야기했다이 말이야.
응. 어, 이야기해 봐. 여기 대담하는 거 성 있어야지. 대학이 1등 대학, 2등 대학, 3등 대학 이런 국립대학에 대해서 지원을 많이 하고 이건 곤란합니다.
그래서 대학을 전체 사립대학 하면서 또한 청소년들의 비행 문제와 교육 문제가 직결되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왜 스테들겠습니까? 15세 때부터 투표권을 줘야 합니다. 15세부터 중학교 만 14세부터 옛날에는 15살이면 결혼을 시켰습니다. 19년들을 너무 어린애 취급을 해서 안 됩니다.
15세면은 충분히 대통령 후보를 알아볼 수도 있고 투표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네. 자, 요것이 거고 이거 대통령 후보 TV 토론에 내가 나가서 한 겁니다. 내가 두 번 TV 토론에 앉아서 했는데 내가 진짜 앉아서 해야 될 사람은 방기무이나 문재인하고 마주 앉아야 일이 끝나요.
알겠습니까? 네. 예. 자, 이제 그런 때가 올 겁니다. 그런데 그때 내가 15살부터 투표권을 주자 그랬는데 15부터 투표권을 주는데 나는 투표를 한 사람만 요때 엄마 아빠가 투표장으로 애를 데리고 가야 돼.
안가 데려가야 돼. 예. 투표장으로 데려가서 애가 투표를 안 하면 애의 대학 신학에서 점수가 10점 이하가 떨어져 버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부모가에 투표장 데려가겠어, 안 돼서 제가 투표하러 간다고 그러는데 그걸 믿을 수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부모가 딱 지키고 야, 너 투표하러 가자. 데로 가야 돼. 그래 애가 투표를 딱 해보고 나면 애국심이 생겨요. 이해갑니까? 학교에서 민주주의 아무리 배워봐 소용 없어요.
딱 투표장에 가서 그 어른들이 줄을 딱서 가지고 도장 찍고 확인하고 요걸 자세히 보고 와서 투표를 딱 해보고 나면 야 이게 민주주의구나. 야, 내가 행동을 조심해야 되겠다. 나 정치인을 좀 분석해 봐야 되겠다. 이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러면서 애들이 성숙한 민주주의로 성장할 수 있는데 20살 다 커 가지고 투표하러 오라.
애들이 놀러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중고등할 때 학교 때 투표 때마다 엄마한테 끌려가야 돼. 엄마 아빠 같이 가서 가족이 도론도론 가서 투표를 딱 하는 걸 엄마 아빠가 확인해야 되는 거야.
이렇게 되면 투표율이 90%까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근데 투별이 지금 50% 60% 이게 뭡니까? 저거 꺼버려. 예. 예.
저랑 하루에 한 5천통이 와요. 근데 아까 끝났는데 또 왜 돌아가? 예. [웃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15세부터 투표권을 주면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는 거는 시간 문제겠죠. 예.
그거는 내가 이미 25년 전에 이야기한 거예요. 저 지난 됐을 때에 이야기했어. 근데 그거를 지금 여러 사람이 지금 또 대근 후보들이 써먹고 있어요. 근데 내 거 내서 세가지 공략만 연구하나 봐.
여의도에서도. [웃음] 그래서 내가 지적 재산 소유권을 신청해가 받아난 거 아시죠? 네. 어 그거 저 한번 보여 드려. 한번 보여드려.
그 그래서 아이 근데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엉뚱한 데로 빠지네. 자기와 3대락인데 요때 이승만이가 딱 쫓겨나고 나니까 어 158명 죽이고 나서 쫓겨나고 나니까 여기 뭐가 나왔어요? 이생만이가 도망가고 나서 허시가 나타나요? 안 나타나요? 나타나요. 허 누가 나타났죠? 허정 허정 허정 임시 대통령이 나와 안 나와요? 나왔습니까? 네. 우리나라가 음.
자. [음악] 응. 뽑아. 음.
자, 봐요. 이게 지적 이것도 앞으로 인터넷에 올려놔. 응. 인터넷에 올려놔라고.
예.이 영상에 올려 놔야지. 이거 이렇게 보여 드릴게 아니라. 응. 확 띄워야 보이지? 이거 안 들어 있나? 인터넷에 올릴 수 있습니다.
아직 안 올렸습니다. 안 올렸어. 올려놔라고. 예보할지, 재산, 소유권 이어나면 다른 사람들이 이걸 못 보는 거야.
어, 보이나? 크게 나오나? 네. 어. 그래 가지고 내 공략 세가지는 등록이 됐어 이제. 예.
그래서 정류 재란이 일어났는데 지금 금년이 정유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금년이 한국이 요때와 똑같이 처해져 있어요. 그래서 금년에 여러분들은 정류 재란의 해 아달이 된 거예요. 그때 대한민국의 허경의를 보겠다는 사람이 구름처럼 들고 일어나 오고 있는 겁니다. 왜? 전쟁을 막아라서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는 자가 왔는데 통일도 하기 전에 불바다가 되면 됩니까? 아니다.
어 그래서 여러분이 예의가 아니야. 허행령을 갖다 놓고 전쟁을 하는 건 예의가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나타나서 불바다를 막고 있는 겁니다. 맞아뭐 박수.
그러니까 나라가 이렇게 엉망일 때는 허시가 꼭 비상시에 나와요. 요게 세 번째 오는게 나 내가 마지막 허시입니다. 내가 오기 위해서 마중 나오는 사람들이야. 그다음에 누가 나와요? 박시 박첨지 3대이 사람도 세 번 해먹어.
머리 붉자 머리 두자 수건자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는 거야. 이게 이게 박정희 대통령이에요. 응.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 있을 때 박첨지 3대 홍동원을 박대통령이 많이 들었어.
야 내가 세 번 해먹고 머리 총 맞아 죽는다는데 그 내가 그거 참 입장 곤란하잖아 그죠 사람들이 말을 못 하는 거야 그런데 박시라는 장군이 3대만에 붉을 홍 머리두 수건 머리에 붉은 수건을 쏘고 돌아가는 거예 그러니까 그거 뭐 문세가 아저 문세가 아니고 그 김재규가 쏘고 싶어 쏜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 그런 일이 일어나게끔 예정이 돼 있어 그 내가요 또이 세상은 전생에 정해졌다 그랬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네. 욕지 전생 살아요.
전생 이미 정해져 있어. 그 검색은 수자시야 받은 거예요. 그런데 요때하고 그다음에이 박정희 대통령이 총을 탁 맞아 가지고 서거를 하시니까 그다음 또 허시가 나와? 안 나와요?이 나라가 절대적으로 위험할 때야. 척 나오는 사람이 허화평이에요.
허화평. 잘 보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기억해요. 허상수.
잘 보세요. 허문도. 그다음에 또 보세요. 허청일리.
그래. 안 그래요?이네 허시가 전도 아니에. 전부 보좌가 아니야. 그 참 기가 막힌게 전도한 허시만 싹 데리고 있는 거예요.
허시만 딱 데리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십니까? 네. 그래가지고이네 사람이 전도하기보다 파워가 더 세요? 안 세요? 세요. 저네 사람이 결정하면 대통령이 이순자를 이순자 장인을 잡아넣겠습니다.
그니까 야 너이 새끼들아 우리 장인을 왜 잡아놓 대통령이 답니까? 장인 안 잡으면 우리 그만 둘게요. 혼자 잘해 보세요. [웃음] 그 전도현 대통령이 또 남자 다 없잖아요. 야 그거 좀 봐주면 안 되겠나? 봐주다뇨? 우리가 지금 국민들 3천 교육대 잡아놓고 국가를 살리겠다고 하는 이런 막중한 임무를 뛰고 있는데 가까는 지금 뭐 가족이나 지키겠다는 겁니까? 지금 장영자도 잡아넣어요.
저도 잡아넣고 그래가 막 장인 집안을 아주 송두리 다 잡아넣는 거야. 그 전동아이가 막 잠을 못 자는 거지. 생각해 보세요. 그 당시 전동이가 뭐 언론이고 뭐고 다 장하고 있는데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우리 허시들한테는 엔드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이때 만약에음 이때 이때 만약에이 허시가 아니었으면 그런 말 할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가 그 사람 뺍시다.
예. 그 그 저저저 사돈 장인을 어떻게 잡으습니까? 뺍시다. 어 저 또 저저 장영자 저거 왜 잡아? 저것또 집안이신데 빼는 거예요.음 그런데이 호화폐라는 사람은 애리가 없어. 그래 호폐시가 또 하나 뭐 했냐면 전동한데 가서 가카 지금 말이야 통검을 없애시다.
통검 때문에 경제가 안 살아나요 그러니까 전도해요. 야 누구가 한다면 하는 거지. 내가 말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 누가 하느냐? [웃음] 그래 가지고 전도한 대통령이 통검을 해 없애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경제가 전도한데부터 또 살아나요.
음. 그러니까 전두한 대통령이 잘한게 세 가지가 있어요. 통검 없앤 거.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런 것 중에이 허시들이 딱 나타나요. 그러니까 제일 위험할 때는 허시가 오는 거야. 그다음에 누가 나옵니까? 어, 그러니 그때 나온 사람이 청이 풀어 옷을 입은 사람이 남청에서 오는데 이게 무슨 상이냐면 독수리상이야. 독수리 조짜입니다.
이게 독수리상 닭디 남조유 이재 전전 도하지. 그러면이 사람이 누구야? 말을 잘하고 잘하는 이거는 발전자는 입이 열 개니까 입이 20개니까 이걸 언론인이라 그래요. 길도자가 붙은 허문도 그 아래 하자 아래 부하에서 권력을 잡는다이 소리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허문도 권력을 잡는다.
이렇게 허시 때문에 권력 잡는다. 이렇게 나와 있어. 이게 500년 전에 이언되 있는 책이요. 알겠죠? 네.
그 나는 모든 예언서 노스타라면서부터 모든 예언서의 대부야. 내가면 노스트라 사무사는 허스트라 사무사한테지는 거야. 맞습니까? [웃음] 예. 나는 정확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어떤 아주머니를 딱 보면 저분이 언제쯤 죽는 방법이 뭔지 교통상으로 돌아갈지 어떻게 돌아갈지 그게 다 보이는 거예요. 하나 오차가 없어요. 자 그런데 전두에다에 노태부 덕이 남은봉 덕이 남쪽에서 오는데 원숭이 이상이다. 원숭이 남은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아.
이게 노태우야 그죠? 네. 어, 천사람의 혼을 달려고 천번의 불사를 한다. 이게 누굽니까? 노태우야. 그다음에 이제 법이 남 노태 다음에 법이 법이 국회원의 옷을 입은 놈이 남쪽 사람이야.
이것도 전부 남남 남목신. 예. 이게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었다. 원숭이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니까 민정당 껍데기를 뒤집어선당 합당한 김영삼이야.
국회의원 출신이야. 그러니까 국회 출신이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망한다 그랬어, 안 한다 그랬어요. 안다. 되자마자 금융 실명전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IMF가 오게 되는 준비를 열심히 하는 거야.
금융실제를 한 바람에 IMF가 와요. 지금 경제 전문가들은 나한테 와서 한 1억년은 배워야 돼요. 나는 모든 걸 다 아니까. 자, 그다음에 김요, 김영사니까 김대주회가 해.
15삼김.이 이 15삼김이 나타난다는 거야. 15삼김. 김대중이 이름이 김대중이가 여기 8이야. 대응.
하나 둘 셋 3핵 중. 이래서 김대중이가 15핵입니다. 15핵. 한글로도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하나 둘이 너희 다섯.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요게 15핵이야. 그리고 영어로도 KIM이 여섯 6핵대 4핵 중 이래 가지고 15핵이야.
그러니까 김대주인은 그리고 또 대통령은 또 15대 대통령이 돼. 맞아, 안 맞아요? 그 김대주인은 15대 대통령이면서 15를 세 개나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이 사람은 아예 연세에 15삼김이라고 돼 있어. 음.
그러니까이 사람이 김대중이에요. 우리가 볼 때는. 그다음에요 사람이 소인 듣건 소인. 아니 소인배를 하나 대통령을 만드는데 요게 소인이 권력을 얻는다.
요게 노무엔이야.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소인도권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됐죠? 이행방이 됐죠. 이행방은 수서삼김이야. 어, 이거는 뭐예요? 지새끼야.
지새끼. 물가에 포항이라는 물가에서 오는 지상이야. 지상. 수서.
수서 형제야. 그러니까 두 형제가 권력을 잡아요. 그러니까 만사 형통이야. 만사는 형을 통해 통과되는 거야.
맞아. [웃음] 그러니까이 왜냐면 수서 형제니까 형을 통하지 않으면 동생이 마음대로 결제할 수 있어? 없어요. 안 되. 야, 너마 청와대 앉아 있다고 함부로 까불지 말아.
내가 지시하는 대로 좀 해 봐. 응. 그러면 이제 형이 뭐라 하면 그게 최순수리가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거 있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이 수서 형제가 이래서 감옥까지 갔잖아요.
응. 그러는데 그 사람들은 내가 볼 때는 어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봐요. 응. 훌륭한 형제야.
어 그러면 우리는 그 사람을 뭐 도둑놈이다 뭐다 샀지만은 사대강이다 뭐야 돈을 많이 빼돌렸다. 하지만 우리는 그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 인간적으로이 사람들은 입지전적인 인물이야. 어 포항에서 그 일본에서 와 가지고 포항에서 성장해 가지고 밥을 굶어가면서 학교 다니고 영양 실제로 김 이명바이가 수십번 쓰러졌어요. 알겠죠? 어 그렇게 학교를 다닌 사람이 그다음에 수서삼김 그다음에 뭐 누가 있어요? 박근혜잖아요.
박근혜는 18 18이라는 건 욕이 아닙니다. 10 8 하면 이게 뭐예요? 박씨야. 박씨. 근데이 사람은 또 18대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18이고 18대 대통령이니까 박시가 딱 되는 거지. 김대주의가 15하고 인연이 있듯이이 사람은 18하고 2년이 있어. 그래서 국민이 지금 막 18 하는 거야. 이해가죠? 응.
그게 18대 대통령이 촛불시에서는 그냥 18이 돼 버렸어. 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말 따라가는 거예요.
말 따라. 그 사 18대 대통령 욕 먹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 자체가 욕이야. 18이라는 욕이. 응.
아니 어 그러니까 요거를 딱 들고 앉아 있지. 그러니까 18대 대통령인데 우리나라 숫자에서 제일 쉬운 글자가 뭐예요? 제일 쉬운 글자만 예 제일 쉬운 글자가 뭡니까? 19야 19만? 19만. 그래. 안 그래요? [웃음] 19대 대통령이 만약에 허경해야 된다면 그거는 19는 제일 쉬운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여러분들의 IQ는 여러분들의 IQ는 도대체 내 이해를 할 수가 없어.
[웃음] 내가 18을 강조하면 19대 허경기 띄우려고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19는 아주 쉬워. 아 19만이 제일 쉬운 글자야. 19만.
예. 어려운 글자가 아니잖아. 음. 19만.
어. 19만. 근데 18은 전 국민이 18하고 욕을 하는 거야. 아, 그런 사태가 왔잖아.
그죠? 그러니까 세상은 이미 예정돼 있다. 예정돼 있는 대로 가고 있다. 18여원. 여자가 기화와자가 청와대 아닙니까? 이게 기화와자야.
원자가 동산 원자가 청와대가 공원이에요. 맞아 맞아. 18여원. 그러니까 18대인데 박씨의 여자가 박씨인데 청와대 출신이야.이 사람은 농사 짓던 사람 아니잖아.
맞아. 네. 아버지는 농사를 지어봤는데 그 딸은 농사를 안 지어봤어. 그 여러분들은 농사 안 지어본 국회원 앞으로 뽑아면 돼? 안 돼.
안 돼요. 농사 안 지어본 대통령 뽑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돼. 하버드 대학을 나왔었고 그런 사람은 인간의 가치를 그런 사람은 인간의 가치를 상대 가치로 봐버려.
그래. 안 그래요? 절대 가치로 봐야 돼. 저기 있는 할머니 한 분을 보면 저 할머니가 인간들에서 가장 조엄한 존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인간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절대적인 가치가 있어? 없어? 있어.
정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절대적인 가치지 누구하고 비교할 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여러분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졌다이 말이야. 절대 절대 가치 그런데 하보드 대학 나오거나 좋은 대학 나와서 농사 한번 안 지어본 사람이 대통일이했다.
그러면 국민을 상대 가치로 봐. 안 봐. 상대적 가치로 봐 버려. 상대라는 건 아주 문제가이 상대 가치라는 건이 상대 가치는 상대방을 갖다가 남하고 비해서 보는 거예요.
어. 알겠죠? 네. 그래 사람 만들 때 야, 너는 어느 학교 나왔냐? 이거부터 물어보는 거예요. 그건 상대 가치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면접 볼 때는 학교 시험 점수만 보면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다음 사진 붙여야 돼? 안 붙여야 돼? 안 붙여야. 안 붙여야 돼. 사진 보면은 상대가 채어나와 버려.
아, 저 사람 잘생겼구나. 그 뽑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면접을 보면은 안 되는데 지금 보고 있죠. 네.
그래서 지금은 상대 가치로 사람을 뽑아. 알겠죠? 이거는 좋은 행위가 아닌데 면접을 지금은 전 세계가 보고 있으니까 어쩔 수지 보고 있는데 면접 보는 것도 사실은 좀 좋지 않아. 알겠습니까? 네. 예.
면접은 왜 보죠? 면접은 왜 보죠? 전생을 보려고. 그 사람이 전생에 뭐 한 사람이냐? 전생에 뭘 했느냐 따라서 현생의 얼굴이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그 사람이 습승을 보려고 하는 거야. 자, 그래서에 이렇게 돼서 어, 요렇게 됐는데요 다음에 대통령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니까 여기 누가 나와요? 원칙이요.
세 번째 허시가 바로 하늘에서 보낸 자야. 이름이 뭐예요? 나는 몰라. 이름이 뭔지. 이름이 뭐라고요? 아 그러면이 사람이 여기에서 순박꼭지라면서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여러 [웃음] 왜 여러분들 하는 짓을 보면은 부자들 하는 짓을 보면 불바다에서 그냥 핵전쟁이 핵무기가 떨어져가 불바다에서 지글지글 녹아서 타는 걸 봐야 내가 직성이 풀릴 것 같은데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모르는 먼데서 와 있는데 그런 복수심에 불타는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죠? 네. 어떻게든 여러분들을 불구등에서 구해야 되겠다. 여러분들이 돈맛을 조금 보더니이 자본주의의이 돈맛을 딱 보더니 뭐가 바뀌냐면 자본주의를 딱 보더니 모든 인간을 돈으로 평가하는 거야.
상대 평가 그래가지고 인간을 가치를 막 떨어뜨어 버려 점고 얌전하고 순수한 사람은 사람으로 안 봐요. 그래가지고 사람이 돈 없으면 이건 완전 밥 밥안기도 안 줘. 되겠습니까? 안 되 안 되는 거예요.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하고 눈물은 밥을 먹어 본 사람만이 이제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돼야 여러분의 어려움을 들어 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예. 그래서 앞으로 나타나는 대통령은 예 실제적으로에에 이런 시대에는 함부로 이런 사람들 같이 편안하게 지낸 사람들은 곤란하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출신들이 대통령 되면은 나라가 망한다. 이거는 내가 틀림없는 예언이니까 두어 보세요.
알겠습니까? 네. 예. 그래서 뭐 내가 오늘 할 말은 많은데 원체 시간이 트럼프가 보는 한국 좌파는 지금 트럼프가 한국 사람들 중에 트럼프가 보낸 어떤 사람이 이번에 태극기 집회에 참석했어요, 안 했어요? 참했어요. 했습니다.
했죠. 네. 트럼프가 어떤 자기 밑에 최권을 보내 가지고 태극기 집에 가서 미국 성조기를 들어올렸어? 안 들어오겠어. 올렸 올렸습니다.
저쪽에 안 있다 소리야. 그러니까 트럼프는 지금 속으로 요것들 봐라. 너거는 미국의 덕을 보면서 미국을 씹어. 네가 한번 김정은이가 얼마나 무서운 놈인지 네가 한번 맛 좀 몰라 봐야 되겠다.
이래서 트럼프는 저울질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 마음을 아니까.요 요 사람 요것들이 우리 미국 사람은 한번 도와주면은 끝없이 도와주고 한번 삐지면 다시는 안 돌아서 버려요. 한 번 올 등을 돌려 버리면 완전 매장을 시켜 버려. 미국 사 끝까지 그 만약에 후세인이 미국에 약을 올렸어.
대통령한테 설마 저놈들이 우리는 쳐들어 올까? 근데 미국이 어떻게 갑니까? 후시인을 가서 아주 아작을 내버려요. 그냥 그 미국은 처음에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는데 지나치게 미국을 반미 세력이 늘어난다. 야 저것들 손접 한번 봐 주자.
걔들은 건총 쏘는 기질이 있어. 감정 나면 건총 탁 뽑아 너 죽고 내 죽자 이런 사람들이에요. 근데 코터를 건드리는 족속들이 우리나라에 지금 많이 있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국가가 일단 생존해야 뭐 허행용의 중산주의 중산주의가 뭐죠? 국민배당제 중산주의가 국민 배당제 맞죠? 네. 국민 배당 국민 배당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5천만 명은 대한민국의 주주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맞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70년간 떼먹었어.
아멘. 누가 가져갔냐? 정치인들이 다뺏어간 거야. 국가 권력 잡은자들이. 그래서 국민을 옛날에에 옛날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지만은 국민 배당금을 다 뺏어가.
그러니까 요걸 중산주의를 뭐라 그래요? 내가 다른 말로. 공동자본주의 공동자주 자본주의는 이제 끝났어. 부자들이 돈이 남으니까 별짓을 다 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거를 세금 내고 남은 돈도 90%는 기부를 받겠다.
그래 국가에 기부해지면 그걸 가지고 여러분한테 논아 죽었다. 그 나가는 돈이 세금 50% 전략하니까 200조가 남아. 감옥을 없애고 벌금을 하니까 100조가 늘어나. 또 여기다가 재벌들이 자기 번돈에 90% 정도를 돌려 줘.
그러면 포인트를 줘. 우리는 그죠. 이런 돈들이 들어오니까 이거를 여러분한테 통장에다 꽂아 주는데 한 가정에 20세 이상이 된 사람이 세대주가 됐을 때는 150만 원씩이 들어가는 거예요. 아 어떻습니까? 네.
예. 그러니까이 150만 원이 들어가게 되면은 우리나라 가정이 못 사는 길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네. 아멘.
그래서이 돈을 내가 100% 줄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중산주의를 해서 우리가 이렇게 잘 살 수 있는데 전쟁이 나 버리면 어떻게 돼요? 우리는 다시 국가는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국가는 세계 12경제 대국인데 국가는 부자인데 국민은 뭐예요? 거지. 거지. 미국 잘 보세요.
세계적인 부자 랭킹 있어. 세계적 부자 국가야. 부자 1위 국가인데. 아,이 나라가 국민은 뭐예요? 거지가 95%야.
그말 아니에요? 트럼프를 왜 찍었습니까? 뭐 살렸다는 거야? 비 때문에. 자동차도 가져가 버려. 집도 뺏어가 버려. 집도 전부 렌터야.
렌터. 그까 전부 빈털들이야. 모든게 은행이 다 가지고 있어요. 미국 경제는 파탄난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그 누가 가져왔어? 유대인들이. 미국 원리가 있는 유대인들이 그걸 매일 긁어 가요. 매일.
그러니까 독일의 히틀러가 왜 유대인을 잡았느냐? 독일 사람의 돈의 98%를 유대인이 다 가지고 있었어. 그걸 뺏어야 나라를 살리겠으니까 유대인을 다 죽인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미국의 유대인이 국민의 돈을 거의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더 이상 못 살겠는 거야. 백인들이 전부 거지야. 나라는 세계 1인데 국민은 거지. 그러니까 자본주의는 끝장 났어, 안 났어요? 났습니다.
머리 존 1%가 세계 경제를 98%나 장악하고 있는 나라. 이런 나라를 세계 통일하고 여러분에게 돌려 주겠다고 나온 사람이 세계에서 단 한 사람 누구예요? 그러니까 내가 노래를 만들면 일곱 개가 전국에 1위를 했어. 근데 오늘 저녁에 취입하면 내일 아침에 1등이야. 어.
그러니까 뭐 유명한 가수들이 전부 뒤로 제쳐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주 대히트를 칩니다.이 노래도 아마 어 점점 히트를 칠 거예요. 예. 오늘 제가 이야기한 거는 우리나라 전쟁을 막지않는 겁니다.
맞죠? 네. 근데 전쟁은 엉뚱한 데서 발발해요. 아주 아무것도 아닌 데서 발발하는데 그 시작점이여 언론 방송사들이 투표도 하기 전에 여론 조사를 미리 하는 거 좋아? 안 좋아요?이 여론 조사가 맞았느냐? 안 맞았어요. 이게 전부 거짓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아니, 오늘 트럼프가 붙는데 오늘까지 힐러리가 붙는다는 거야. 여론 조사는. 그러니까 방송국이 줄을 서서 힐러리 편을들은 거야.
미국 방송 전체가 트럼프 밴들은 방송국은 없어. 우리나라는 미국이 그 정도면 우리나라는 어떻겠어요? 뭐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요런 거. 요런 거 다 안 봐도 헌해.
이러니까 우리가 방송을 믿어야 됩니까? 허경령 유튜브를 믿어야 됩니까? 유튜브를 믿어야 됩니다. 아니 달리기도 안 했는데 달리기도 안 했는데 누가 1등할거다 그걸 여론 조사로 1등을 정합니까? 아니 마라톤 선수가 지금 스타트도 안 했는데 누가 1등이고 누가 2등하고 그걸 몇십%로 부로지를 내가 자꾸 보여 주면 됩니까? 그런데 엉뚱하게 아프리카에서 온 이름도 없는 놈이 1등을 해 버린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방송이 이런 일을 왜 하느냐? 이거야말로 방송이 하는 사기야. 아니, 길고 짧은 건 대봐야 될 거 아니야.
아이, 트럼프가 0.1%로 시작했고 힐러리는 90%로 시작했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이 사람이 이겼어, 안 이겼어요? 이겼어. 이런 거를 여론 조사라고 자꾸 발표를 합니까? 투표도 하기 전에 계속 트럼프를 압박하는 거야.
그 내가 그걸 보고 에너지를 보냈어. 그 여러분들은 그런 말 하지 않는게 좋겠죠. 그러나 그건 실제야. 그냥 트럼프가 붙어 버리는 거야.
음. 그러니까 이런 여론 조사 방송국에 하지 못하게 여러분들이 방송국에 전화해야 돼. 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방송국에다 연락해서 여론 조사 이거 듣고 싶지 않다.
마지막에는 누가 대통령으로 나 해성처럼 나타나서 붙을지도 모르는데 당신들 뭔데 여론 조사하냐?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국회의원들 대통령되고 나면요.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 하든 적각 다시 선거해서 100명을 무보수 명예직을 뽑아야 돼. 그래.
국민들이 [박수] TV 토론할 때 내가 대통령으로 TV 토론할 때 그걸 조건을 걸 거야. 허갱령 찍어주면 국회는 일단 갑니다. 다 정리하겠습니다. 국민들이 그렇다면 날 찍어 주시고 여러분들이 쫄딱 마오고 싶으면 [웃음] 그냥 [박수] 한 번이라도이 국자를 달았던 사람들은 대한민국의요 잘 보세요.
국자가 금고 같이 생겼죠. 그죠? 네. 금고 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요? 생겼어. 돈 챙기는 기계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국자를 단 사람들이 대통령이 돼서 청와대 몇 분 들어가더니 대한민국이 해외 국민 가게 부채 빚이 어 한 사람당 1억 정도가 늘어나 버렸어요. 세상에 박정희 대통령이 1억 불도 외체를 안 남기고 돌아갔는데 지금이 그거에 3천배야. 3천배. 3, 늘어났어요.
그러니까 배치 단 사람들이 누가 누가 됐죠? 김대중이 배치 맞죠? 김영삼이 뺏지. 김영삼 대통령 뺏지 맞죠? 김대중 대통령 국회 출신 맞죠? 또 그다음 된 사람 노무현 대통령 국회 출신 맞죠?요 앞에 박정희, 전두안, 그다음에 노태욱, 이성마이.요네 사람은 그야말로 경제를 일으킨 거야. 그다음에요 사람들이 지인한 농사를요 사람들이 닦까먹는 거지. 노무현 다음에 누가 됐죠? 이명박.
나는 원체 머리가 나빠가지 잘 안 몰라. 이명박 다음에 뭐 18인가 뭔가 됐다는데 [웃음] 이렇게 됐죠.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돼서 온 사람들이게 뭐 국회원 출신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얼마나 바보냐면은 한 번이라도 배지를 단 사람은 대통령을 만들면 안 된다는 거. 왜? 여의도에서 맨날 만나는게 그런 일들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왜 그러냐? 총리도 대통령도 장관도 월급 외에 이름만 받으면 구속이야.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런데 국회의원은 월플 후원금이 받게 돼 있어. 법적으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후원금을 합법적으로 받을 수가 있으니까 맨날 연구하는게 후원금 연구예.
그 사람이 대통령 되면 뭘 후원해 달라고 그러겠어? 재벌들한테. 그렇어, 안 그렇겠어요? 맞습니다. 나라 송두리채 다망하는 거예요. 이거 후원금 전문가를 대통령을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총리 월급에서 1원도 더 이상 대통령도 월급에서 이론도 더 받으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후원금 받을 수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서울시장 후원금 받을 수 있나? 없어요. 받으면 구속이야. 왜 국회의원들은 이렇게 터회가 많아? 터회가 수백까지야. 연금 연금도 받아.
그만두면 묘자리까지 이미 특허를 받아 놨어. 비행기는 전부 특정석이야. 아니 자기하고 같이 가는 손님은 저 이등석에 가서 앉아 있는데 자기는 특정석에 앉아가는 거야. 그까 외국 사람이 국회하고 어디 같이 가는데 분명히 비행기 타로는 같이 들어갔는데 비행기 안에 아니 자기 친구가 없어져 버렸어.
상전 대우를 받고 앉아 있는 거야. 특정실에 와서. 그럼 자기는 자기도 예국에서는 알아주는 공무원이야. 그래.
안 그래? 국회원하고 같은 계급인데 자기는 그냥 저 가서 씨 다리 쪼그리고 앉아가 키도 큰 사람이 거기 앉아 있는데 키도 조그만 놈이 저가서 다리 쭉 패고 들어놓고 앉아 있는 거야. 그걸 딱 보고 아 한국은 망하게 돼 있구나. 그건 누가 이런 제도를 만들냐니까. 아 너거는 몰라도 돼.
우리나라는 우리 마음대로 해. 그 야 우리나라는 그런 거 없는데. 야, 너도 그럼 한국으로 이민 놔.이 사람아. 이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이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자기가 쪼그리고 앉아 봐야 국민들의 심정을 아는 거야. 근데 자기는 다리 패고 떡 들어오면서 비행기 타고 가고 그것도 비행기 요금 받아 안 받아. 안 받아. 이런 나라가서 대한 그런 사람을 곧다으로 여러분이 버리장머리를 키워 놓고 여러분이 잘 살기를 바래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생각만 해도이가 갈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나라 말아먹는 마크야.
그래서 앞으로 국자 없애. 그냥 의원으로 하고 지자지 의원은 다 없어요. 알겠습니까? 예. 국회원 보좌가 한 3,명 없어져.
보좌관 들려면 자기가 알아서도 월급은 없는데 후원금만 받아라 이거요. 알겠죠? 네. 그 대신 국회원 출신은 대통령에 나올 수 없을만큼 국가적으로 존경받는 사람들이 대통령에 나오게 되고 정당은 없어져. 앞으로 패글이 없어져.
무소속으로 다 나오라 이거야. 알겠죠? 네. 예. 이런 정시가 돼야 되는데 마지막에 알겠죠 하는데 목소리가 좀 작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자 그러면 자 내가 하늘에 하늘이 내가 있는 곳이에요. 송초에 있어요. 송초에 있는데이 하늘 집에 자주 오는 것은 개인적인 상담 뭐 몸이 아프거나 또 무슨 가족간에 무슨 에로가 있거나 그런 사람이 일로 오는데 접수를 받습니다.
1월 며칠이죠? 15일. 1월 15일. 구파발력 낮 12시까지 오면은 자동차 편이 있죠. 네.
자동차 가져와도 되고 안 가져도 와는데 가져와도 여기 와야 되고 안 가져와도 일로 와서 모여서 와야 돼. 도시락 가져올 필요 없어요. 식당으로 바로 가서 점심을 먹으니까. 알겠죠? 아멘.
식사는 다 제공합니다. 어 그러니까 여기에 많이 오시도록 여기는 세계 최고의 명당입니다. 세계 황제가 나오는 자리야.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하늘으로 몰려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 소득이 10만 불까지 올라가. 그 관광객들 때문에.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외국의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 70억이 매번 송추 장응에 허영이가 있는 하늘으로 몰려와.
왜? 매우 눈보. 눈 한번 보러. 알겠습니까? 직접 한번 보는게 오늘 강의는 보나스예요. 알겠습니까? 네.
강의는 보나서고 직접 한번 보는게 중요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연스럽게 신만불 국민으로 세계 1등 국가가 돼서 전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리게 돼. 알겠죠? 네.
예. 그러니까 어 우리나라 전쟁만 안 나게 하면 되겠죠? 네.이 한국 전쟁 재발 이것을 우리가 정류재란 금년이 정년이야. 그래서 금년의 전쟁 기운이 아주 대단해. 지금 트럼프가 북한하고 만나려고 해야 안 해요? 북한하고 트럼프는 지금 서로 나를 세우고 있어.
알겠죠? 네. 예. 그러니까 사람들이 지나치게 싸우다 보면 친해져 버려. 그래서 월람이 월람에서 미군이 월명하고 지나치게 싸우다 보니까 친해졌어.
안 친해졌어요. 친해져가 월명하고 몰래 합작을 해 가지고 월람 티우 대통령을 쫓아버려. 그리고 월람의 부자들을 얼마나 많이 죽이냐면 30만 명 정도를 쏴 죽여 버렸어. 죽여버리고 그 재산 다 몰소해 가지고 월람 공산당이 월맹 공산당이 월람을 통일했어.
통일했는데이 통일한 권력을 누가 잡았냐? 미국이 잡은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미국이 뭐라 그러냐? 야, 우리가 원람에서 괜히 전쟁했다. 한국에다 그 비싼 돈 주고 그걸 월명에다 갖다 줬으면 진작 해결될 일을 이러고 앉아 있어요. 야, 요거를 우리가 한국에다 한번 써 먹어 보자.
이루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뭐 때문에 싸우드 배쳐야 돼. 야, 북한하고 한번 잘해 보면 그냥 나만는 없애 버려 이거.
그러면 전부 포드 타고 도망가야 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제주도가 대한민국으로 바뀔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중국이 대만으로 쫓겨 가요. 갔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조만가야 돼? 제주도로. 그래. 제주도에 제주도 한라사 밑때 청와대가 만들어지고 거기 대한민국 정부사 국민은 다 합쳐봐야 몇백만 명. 그래.
안 그래요? 그도 언제 여수 쪽에서 쳐들어올지 모르잖아. 북한이 북한이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9만 96,제곱km인데이 대한민국이 제주도 같은 작은 땅덩어리로 바뀔 수가 있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근데 제주도까지 뺏겨 버리면 이제 다 오갈 때 없어지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풍전 등화다. 한국 전쟁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데 허경영의가 통제하고 있다. 알겠습니까? 자, 우리 사진 촬령 새로운 사람 나오세요..
전등화: [한반도의 위기 (Precarious Situation)]
난세: [혼돈의 시대 (Era of Chaos)]
영웅12기: [영웅들의 경쟁 (Contest of Heroes)]
염소상: [불만족스러운 인물상 (Figure of Discontent)]
백궁: [하늘의 본향 (Celestial Palace)]
모라토리엄: [채무 지불 유예 (Debt Moratorium)]
지불유예: [채무 지불 유예 (Debt Moratorium)]
송구영신: [묵은 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함 (Welcoming the New Era)]
삼합: [천지인 조화 (Cosmic Harmony)]
천부경: [하늘의 이치 (Heavenly Principle)]
하도: [우주 원리 도표 (Cosmic Diagram)]
낙서: [우주 원리 도표 (Cosmic Diagram)]
신뢰: [국민적 믿음 (Public Trust)]
도수: [영적 능력 (Spiritual 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