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9

2016.12.31 1059 박정희 대통령과 최규하 총리,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와 도덕 정치 혁명과 관계

정치 철학인 도덕정치 혁명과 국민 배당금 제도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

  • 오병이어 (五餠二魚): 성경에서 예수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기적. 이를 국민 배당금 제도에 비유하여, 소수의 자원으로 다수의 국민을 먹여 살리는 정치의 중요성.
  • 국민 배당금 제도: 개인이 번 돈의 99%를 국민 배당금으로 환원하고, 국가 예산 400조 중 200조를 활용하여 국민에게 연간 약 400조 원을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제도.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월 150만 원을 받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추가로 70만 원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
  • 기부 포인트 조세 제도: 재벌들이 기부한 금액에 따라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 포인트는 후손에게 상속되어 사회적 명예와 대우를 받게 하는 제도. 이를 통해 부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도록 유도하고, 국가 재원을 확충.
  • 화폐 변경: 대통령 취임 후 화폐를 변경하여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회수하고, 이를 통해 농민 및 서민의 빚(사채, 은행 빚 등)을 100% 탕감하는 정책.
  • 관상론: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 사람의 운명과 성격을 판단하는 이론. 특히 사자상은 윗사람을 극하는 관상으로, 최규하 총리와 황교안 총리가 사자상이었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불행을 겪었다..
  • 구사도 (九思圖):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 항상 생각해야 할 아홉 가지 원칙.
    시사명 (視思明): 사물을 밝게 바라봄.
    청사총 (聽思聰): 남의 말을 성인처럼 총명하게 들음.
    언사충 (言思忠): 말을 할 때 충성스럽게, 중심을 가지고 함.
    행사공 (行思恭): 행동을 공손하게 함.
    사사경 (事思敬): 일을 할 때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함.
    색사온 (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 따뜻하게 대함.
    의사문 (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 반드시 물어봄.
    득사난 (得思難): 얻는 것이 있을 때 옳고 그른 돈인지 생각함.
    분사난 (忿思難): 분한 마음이 생길 때 환란이 올 것을 생각함.

: 도덕정치 혁명 실현 방안
대한민국을 부자 나라로 만들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

  1. 경제 시스템 개혁

국민 배당금 지급:
개인의 고소득 중 99%를 국민 배당금으로 환원.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추가 지급.
기부 포인트 조세 제도 도입:
재벌의 기부를 장려하고, 기부 포인트는 후손에게 상속.
기부 포인트를 통해 사회적 명예와 대우를 부여.
화폐 변경을 통한 지하 자금 회수:
대통령 취임 후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00조 원 회수.
회수된 자금으로 농민 및 서민의 빚(사채, 은행 빚) 100% 탕감.
주택 담보 대출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납부.
노조 폐지:
대통령이 기업 회장들에게 사자상 관상을 가진 임원을 쓰지 않도록 지시하여 노조를 1년 이내에 없앰.

  1. 정치 시스템 개혁

대통령의 역할 강화:
대통령이 똑똑해야 나라가 망하지 않음.
참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직접 국정을 운영.
관상론을 통한 인재 등용:
사자상 관상을 가진 인물은 윗사람을 극하므로 중요한 자리에 등용하지 않음.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실패를 최규하, 황교안 총리의 사자상 관상 때문으로 분석.
국회의원 개혁:
국민 배당금 법안 통과를 거부하는 국회의원들을 해산하고 재교육.
국가 지도자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인재를 양성.
전직 국회의원 및 관련 인물 3천 명의 살생부를 미리 작성.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1. 사회 및 문화 개혁

교육 개혁:
인격 없는 교육을 지양하고, 사서삼경 교육을 통해 도덕성 함양.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종교 개혁:
희생 없는 종교를 비판하고, 물질주의적 종교를 지양.
어린이와 젊은 세대가 종교로부터 멀어지는 현상 지적.
노인 복지 강화:
노인들에게 월 70만 원 지급 (국민 배당금과 별개).
노인 공경 문화를 조성하고, 노인에게 잘하면 현생에 복이 온다.

  1. 국가 혁명 연대 창설

무소속 대선 출마:
기존 정당이 아닌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
지역별 혁명 연대 조직:
전국에 5천 개의 소규모 혁명 연대를 만들어 지역 사령관을 임명.
각 사령관에게 별 계급장을 부여하여 권위를 부여.
선거 혁명:
총칼이 아닌 투표를 통해 그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혁명을 이룸.
잠실 체육관에 5천 명의 혁명 사령관을 모아 제복을 입고 집결.

국민 배당금 재원 부족:
→ 개인 고소득의 99% 환원 및 국가 예산 200조 원 활용, 화폐 변경을 통한 지하 자금 900조 원 회수로 재원 확보.
노조 반발:
→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으로 기업 회장들에게 사자상 임원 등용 금지 지시, 노조를 1년 이내에 없앰.
국회의원들의 반대:
→ 국민 배당금 법안 통과 거부 시 국회의원 해산 및 재교육, 국가 지도자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인재로 대체.
국민들의 불신:
→ 25년 전 예언(인구 절벽, 국민 소득 5만 불)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가르치며 신뢰 구축.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지지 확보.

예언: 25년 전부터 인구 절벽과 국민 소득 5만 불 달성을 예언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예측했다..
어린 시절: 어릴 적부터 고난을 겪으며 국민의 어려움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는 그의 정치 철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
하늘궁 강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하늘궁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에게 상담 및 조언을 제공.

한자어

오병이어(五餠二魚) – (오(五)-five, 병(餠)-bread, 이(二)-two, 어(魚)-fish)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인플레(inflation) – (인플레(inflation)-inflation)
주식회사(株式會社) – (주식(株式)-stock, 회사(會社)-company)
지하 자금(地下資金) – (지하(地下)-underground, 자금(資金)-fund)
화폐 변경(貨幣變更) – (화폐(貨幣)-currency, 변경(變更)-change)
신용불량(信用不良) – (신용(信用)-credit, 불량(不良)-bad)
사회보장제도(社會保障制度) – (사회(社會)-society, 보장(保障)-guarantee, 제도(制度)-system)
자살률(自殺率) – (자살(自殺)-suicide, 률(率)-rate)
관상(觀相) – (관(觀)-look, 상(相)-face)
사자상(獅子相) – (사자(獅子)-lion, 상(相)-face)
청룡(靑龍) – (청(靑)-blue, 용(龍)-dragon)
하극상(下剋上) – (하(下)-lower, 극(剋)-overcome, 상(上)-upper)
탄핵(彈劾) – (탄핵(彈劾)-impeachment)
원칙주의자(原則主義者) – (원칙(原則)-principle, 주의자(主義者)-ist)
관리자(管理者) – (관리(管理)-management, 자(者)-person)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 – (정치(政治)-politics, 지도자(指導者)-leader)
경제성장(經濟成長) – (경제(經濟)-economy, 성장(成長)-growth)
행정(行政) – (행정(行政)-administration)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 – (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제(制)-system)
선조(宣祖) – (선조(宣祖)-King Seonjo)
임진왜란(壬辰倭亂) – (임진(壬辰)-Imjin, 왜란(倭亂)-Japanese invasion)
태평성대(太平聖代) – (태평(太平)-peace, 성대(聖代)-golden age)
인구절벽(人口絶壁) – (인구(人口)-population, 절벽(絶壁)-cliff)
조세제도(租稅制度) – (조세(租稅)-tax, 제도(制度)-system)
국가예산(國家豫算) – (국가(國家)-national, 예산(豫算)-budget)
공약(公約) – (공약(公約)-pledge)
사서삼경(四書三經) – (사서(四書)-Four Books, 삼경(三經)-Three Classics)
구사도(九思圖) – (구(九)-nine, 사(思)-thought, 도(圖)-chart)
시사명(視思明) – (시(視)-see, 사(思)-think, 명(明)-bright)
청사총(聽思聰) – (청(聽)-listen, 사(思)-think, 총(聰)-wise)
언사충(言思忠) – (언(言)-speak, 사(思)-think, 충(忠)-loyal)
행사공(行思恭) – (행(行)-act, 사(思)-think, 공(恭)-polite)
사사경(事思敬) – (사(事)-matter, 사(思)-think, 경(敬)-respect)
색사온(色思溫) – (색(色)-color, 사(思)-think, 온(溫)-warm)
의사문(疑思問) – (의(疑)-doubt, 사(思)-think, 문(問)-ask)
득사의(得思義) – (득(得)-gain, 사(思)-think, 의(義)-justice)
견사의(見思義) – (견(見)-see, 사(思)-think, 의(義)-justice)
난사의(難思義) – (난(難)-difficulty, 사(思)-think, 의(義)-justice)
분사환(忿思患) – (분(忿)-anger, 사(思)-think, 환(患)-calamity)
도덕정치혁명(道德政治革命) – (도덕(道德)-morality, 정치(政治)-politics, 혁명(革命)-revolution)
탈종교(脫宗敎) – (탈(脫)-탈, 종교(宗敎)-religion)
희생(犧牲) – (희생(犧牲)-sacrifice)
국가혁명연대(國家革命連帶) – (국가(國家)-national, 혁명(革命)-revolution, 연대(連帶)-solidarity)
정치꾼(政治꾼) – (정치(政治)-politics, 꾼-professional)
혁명(革命) – (혁명(革命)-revolution)
도덕경제(道德經濟) – (도덕(道德)-morality, 경제(經濟)-economy)
양심(良心) – (양심(良心)-conscience)
인격(人格) – (인격(人格)-pers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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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덕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관계: 국민 배당금과 오병이어의 기적
    박정희 대통령과 최규하 총리,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의 사례를 통해 도덕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관계를 설명한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가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이야기처럼, 정치 또한 백성을 먹여 살려야 한다. 진정한 기적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들의 입에 밥을 넣어주는 것이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제를 통해 이러한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할 수 있다.

  2. 국민 배당금 제도와 경제 혁명
    국민 배당금 제도는 1년에 400조 원 정도를 국민에게 배당하여, 집에서 쉬는 젊은이나 노인 모두 한 달에 150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으며, 국민들이 받아야 할 돈을 그동안 엉뚱한 사람들이 사용했음을 의미한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으며, 연간 소득 400조 원을 국가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독점하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농민과 서민의 빚을 100% 갚아주고,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확보하여 이를 해결할 것이다. 또한,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월 70만 원을 지급하여 노인 복지를 실현한다. 이러한 정책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자살률을 낮추며,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 자체가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여 우리나라 소득을 10만 달러까지 올리고, 관광객 세계 1위 국가로 만들 수 있다.

  3. 관상과 정치 지도자의 자질
    박정희 대통령이 최규하 총리를 임명한 것은 관상을 볼 줄 몰랐기 때문이다. 최규하는 사자상으로, 윗사람을 극하는 관상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청룡상이었으나, 암용이었기에 내성적이었다. 반면 김재규, 김용욱, 차지철, 최규하 등은 덩치가 큰 사자상으로, 청룡상인 박정희 대통령을 극했다. 삼성그룹은 이러한 사자상을 임원으로 쓰지 않도록 허경영이 조언하여 노조 문제를 해결했다. 박근혜 대통령 또한 황교안 총리를 임명하면서 탄핵이 예정되어 있었다. 황교안 총리는 사자상으로,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올라갈 수 있는 상이다. 사자상은 청렴결백하고 원칙주의자이지만, 관리자형이지 정치인형은 아니다. 경제 성장보다는 행정에 능하며, 장사를 시키면 이틀 만에 망할 것이다.

  4. 선조 임금과 이이의 십만양병설: 지도자의 통찰력
    진정한 정치 지도자는 국민을 먹여 살려야 한다. 해외에서 돈을 벌어오고, 관광을 늘리며, 새만금에 수백 개의 호텔을 지어 국민이 잘 살게 해야 한다. 선조 임금은 이이의 십만양병설을 받아들이지 않아 임진왜란을 겪었다. 이이는 태평성대에도 10년 후의 전쟁을 예견했지만, 선조는 이를 미친 소리로 치부했다. 허경영은 25년 전에 이미 국민 배당금과 같은 공약을 내세웠지만,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만약 그때 허경영의 말을 들었다면 지금쯤 인구 1억 명, 국민 소득 5만 불의 세계 1위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국민들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민족처럼 한심하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즉시 시행하고, 국회의원들이 반대하면 국민 투표를 통해 헌법을 개정할 것이다. 또한, 전직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3천 명의 국가 지도자들을 교육대에 보내 개혁할 것이다.

  5. 오병이어의 정신과 구사도
    허경영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가 아니라, 산 사람을 고쳐주고 살리는 사람이다. 5천만 국민이 배당금을 받으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난다. 동양 철학의 ‘구사도(九思圖)’는 사람이 어떤 행위를 할 때 아홉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아야 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청사총(聽思聰): 남의 말을 들을 때는 임금처럼 총명하게 들어야 한다. 천박한 소리는 듣지 않고 좋은 것만 골라 들어야 한다.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즉 중심 있게 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행복을 주고 오래 기억될 만한 말을 해야 한다.
모사공(貌思恭):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하게 해야 한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가게를 차리든 어떤 일을 하든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아껴야 한다. 큰소리를 내거나 함부로 대하면 집안이 망한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남에게 물어봐야 한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질문해야 한다.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 돈인가 아닌가를 생각해야 한다. 부정한 돈은 받지 않아야 한다.
난사분(難思奮): 나라가 위험할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한다.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큰 환란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1. 노인 공경과 복의 순환
    노인에게 잘해주면 현생에 복이 온다.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거나 노인을 돕는 것은 즉시 복으로 돌아온다. ‘결초보은’의 고사처럼, 노인을 도운 대가로 전쟁에서 승리하는 기적도 일어난다. 복권 당첨 사례처럼, 시부모를 극진히 모신 며느리에게 큰 복이 찾아오기도 한다. 젊은이들은 노인을 학대하지 말고 공경해야 한다. 허경영은 노인들에게 월 70만 원을 지급하여 노인들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는 노인들이 허경영을 지지하게 만들고, 돌아가신 노인들이 허경영을 돕게 할 것이다.

  2. 도덕 혁명과 사회 개혁
    허경영은 도덕 혁명을 통해 사회를 개혁하고자 한다.

원칙 없는 정치: 원칙 있는 정치로 바꾸어야 한다.
양심 없는 쾌락: 양심 있는 쾌락을 추구해야 한다.
노력 없는 재물: 노력 없이 얻은 재물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
인격 없는 교육: 인격 있는 교육으로 바꾸어야 한다. 사서삼경을 가르쳐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심어주어야 한다.
도덕 없는 경제: 도덕 있는 경제를 만들어야 한다. 대기업이 세금을 많이 내고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
희생 없는 종교: 희생하는 종교로 돌아가야 한다. 종교가 건물을 크게 짓고 권세를 자랑하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걸맞은 부자 나라로 만들 것이다. 또한, 각 지역에 ‘국가 혁명 연대’를 만들어 5천 명의 장군을 임명하고, 선거 혁명을 통해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 것이다.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들이 나라를 망쳤으며, 돈 받는 전문가들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국민을 거지로 만들지 않고, 국민과 함께 부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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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도덕 정치 혁명과 국민 배당금

제1장: 정치의 본질과 국민 배당금

1.1. 정치의 목적: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일
정치는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일이다.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백성들의 삶이 안정되어야 한다. 이는 마치 예수가 백성을 먹여 살린 이야기와 같다.

1.2.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
현재 자본주의는 세율 적용의 오류로 인해 부자들이 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국민들은 의지할 곳 없이 살아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재원:
개인이 번 돈의 99%는 국민 배당금으로 환원한다.
국가 예산 400조 중 200조를 활용한다.
화폐 변경을 통해 확보되는 지하 자금 900조를 활용한다.
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연간 약 400조 원을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젊은이와 노인 모두에게 매달 150만 원을 지급한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추가로 70만 원을 지급한다.
기대 효과:
국민들의 기본 생활이 보장되어 인플레이션 없이 경제가 활성화된다.
젊은이들의 학자금 대출, 신용불량 문제, 사채 문제 등이 해결된다.
농민 부채, 서민 사채 등 모든 빚을 국가가 갚아준다.
국민들이 직업 유무와 상관없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자살률 감소 등 사회 문제가 해결된다.

1.3. 기부 포인트 제도
허경영 선생은 기부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기부 포인트 제도를 제안한다.

제도 내용:
기업이나 개인이 국가에 기부하면 기부 포인트를 부여한다.
기부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대통령 전도 대우를 받는다.
기부 포인트는 후손에게 상속될 수 있다.
기대 효과:
재벌들이 돈을 해외로 빼돌리지 않고 국내에 기부하게 된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된다.
기부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사회적 존경을 받는다.

1.4.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다. 연간 소득 400조 원을 국가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독점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국민 모두가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제2장: 인재 등용과 관상론

2.1. 박정희 대통령과 최규하 총리
박정희 대통령은 최규하 총리의 관상을 볼 줄 몰랐다. 최규하 총리는 사자상으로, 윗사람을 극하는 관상이다. 사자상은 부하로 두면 윗사람이 죽거나 병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2.2.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총리를 임명한 순간부터 탄핵은 예정되어 있었다. 황교안 총리 역시 사자상으로,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오를 대단한 상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과 최규하 총리의 관계와 유사하다.

2.3. 사자상의 특징과 인재 등용의 중요성
사자상은 윗사람을 극하는 관상으로, 청렴결백하고 원칙주의자이지만 관리자형이지 정치인형은 아니다. 이들은 경제 성장보다는 행정 관리에 능하다. 삼성그룹은 사자상을 임원으로 쓰지 않는 비법을 허경영 선생에게 전수받아 노조 문제를 해결했다.

2.4. 지도자의 역할: 똑똑한 대통령
나라가 망하는 것은 참모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대통령이 똑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똑똑해야 나라가 흥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즉시 시행하고,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을 처벌할 것이라고 말한다.

제3장: 구사도(九思圖)와 삶의 지혜
허경영 선생은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배운 구사도를 통해 삶의 지혜를 강조한다. 구사도는 사람이 어떤 행위를 할 때 아홉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3.1. 시사명(視思明): 밝게 보라
사물을 바라볼 때는 밝게 보아야 한다. 이는 긍정적인 태도를 의미하며, 상대방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려 노력해야 한다.

3.2.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으라
남의 말을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야 한다. 이는 임금보다 위에 있는 귀처럼 좋은 소리만 골라 듣고, 천박한 소리는 듣지 말라는 의미이다.

3.3. 언사충(言思忠): 충성되게 말하라
남에게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해야 한다. 이는 상대방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말을 하고, 험담이나 비난은 피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3.4. 동사공(動思恭): 공손하게 행동하라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하게 해야 한다. 이는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고, 노인이나 약자를 배려하는 행동을 의미한다.

3.5. 사사경(事思敬): 공경하는 마음으로 일하라
일을 할 때는 공경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이는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3.6.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하라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해야 한다. 여자에게 큰소리를 내면 집안이 망하고 사업이 부도날 수 있다.

3.7.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라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남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길을 잃거나 공부할 때 모르는 것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질문해야 한다.

3.8.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가를 생각하라
얻는 것이 있을 때는 그것이 옳은 돈인지 아닌지를 항상 생각하고 받아야 한다. 정치인들이 뇌물을 받는 행위는 옳지 않다.

3.9.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큰 환란이 올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분노는 가족 간의 불화나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제4장: 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비전

4.1. 5원칙 없는 정치와 양심 없는 쾌락
허경영 선생은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희생 없는 종교를 비판한다.

4.2. 도덕 있는 경제: 국민 배당금
도덕 있는 경제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서 국민들이 부유한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

4.3. 희생 있는 종교
종교는 희생 정신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 거대한 건물을 짓고 신도 수를 자랑하는 것은 종교의 본질에서 벗어난 것이다.

4.4. 국가 혁명 연대와 선거 혁명
허경영 선생은 국가 혁명 연대를 조직하여 선거 혁명을 통해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조직 구성:
전국에 5천 개의 소규모 혁명 연대를 만든다.
각 지역 사령관에게 별 계급을 부여한다.
목표:
총칼이 아닌 투표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킨다.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들이 망쳐놓은 나라를 바로잡는다.

4.5.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뺏지(국회의원 배지)를 달지 않은 혁명가로서, 국민을 거지로 만드는 정치꾼들과 달리 국민을 부자로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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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 으 으 으 5 으. 오늘은 박정희 대통령과 최규하 총리, 뭐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와 도덕정치 혁명과 허경영이 관계에 대해서 강의하겠습니다. 어, [음악] 으 4. 안 했는데 4.

예. 아, 박 oo 아. 예. 4.

아, 그 아 4. 5. 에. 오형이여.

이어. 내가 하루에 전화를 한 5천 통을 받아요. 그거 엄청 아침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전화에 시달려야. 요새 전화가 한데 빼 더 많이 와요.

언제 고생을 합니다. 자, 이제 목소리 좀 살살 할게요. 5b. 어미 어.

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죠. 예. 어, 성경에 뭐 하는 이야기입니까? 예수가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이야기죠. 으.

먹여 살리는 이야기예요. 5. 그러면은 우리 정치도 정치도 그 우리가 평화를 유지하려면 이 정치도 평화가 되려면 은 배워 가짜 이게 배워 가짜입니다. 배워 백성들 입에 골 매겨야 돼요.

누구는 내고 누구는 안 내요? 아마 안 되죠. 어제 산 2. 그럼 1년에 5억을 번 사람, 1년에 50억을 본 사람, 1년에 5천억을 번 사람, 1년에 5조를 본 사람 있어. 그러면 1개 일이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개인이 이렇게 볼 때는 1년에 가지고 할 수 있는 3 환생이 좀 있어야 돼. 그래 가지고 요렇게 번 돈은 거의 99%가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돼. 안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자본주의가 이거를 인정해 버리니까 세율을 잘못 적용하니까 부자들이 돈을 해외로 빼돌리는 거예요.

R. 그리고 국민들은 그 의지가 되어 가는 거예요. 2. 예수가 나사로라는 사람이 죽었는데 나사로야 나와라 하니까 무덤에서 나와 안 나와요.

그거는 기적도 아니에요. 기적. 진짜 기적은 105판 사람을 먹이는 거 맞습니까? 맞습니까? 2번 사람은 그냥 죽은 대로. 나도 만해는 거야, 맞으니까.

맞습니까? 살아있는 자기 자식들이 남처럼 못 먹고 고생하고 학교도 못 가고 굶는데, 이런 걸 보는 부모의 심정 이해가 안 가요? 때로는 그래요. 내가 옛날에 우리 부모들은 자기는 안 먹어도 자식은 먹어야 마음이 편하니까 그렇게 여러분은 공부시키고 대한민국을 원으로 이렇게 해서 그런데 이렇게 병으로 죽은 사람, 이거를 예수가 살렸다 해서 이것을 사람들은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이걸 대단하게 찍어 않죠. 아, 대단하게. 영어보다 대단하게.

처한 츠 예 앉힙니다. 이거는 5명이 11은 한문이 있어. 마지막 요. 메인에.

근데 이거 연맹 합니까? 아니에요. 사람을 살린 기적은 더 대단한데, 살아있는 사람 입에다가 밥 주는 것보다 백 배나 합니까? 그래서 이 정치는 잘해야 되는 거예요. 국민들에게 요런 사람은 오션을 가져오면 노예 그러자 끄세요. 왜 이런 거 너무 많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여기에서 일부만 가져가도 이것을 기고 안에는 기고 기분을 했다는. 여기서 이혼이 4조 5천을 기부해 오고 이문희 일정만 가지 같다면 4조 9천에 대한 기분으로 1만 주죠. 내가 때가 되면 기고 한번 뭐지 줘. 그 포인트 기운 포인트를 줘요.

이 포인트를 주면은 이 포인트가 이 자기 백조 다리. 얘는 나나의 대통령 전도 대우를 받아야 알겠습니까? 그런 기운을 많이 하려고 해, 안 해? 재벌 보면은 여러분이 그냥 고개 숙이는 거야. 저 사람이 기운 포인터 가지게 엄청 높은 사람이야. 끊겨로 구상 요 가겠어요? 못합니다.

그 산 차관 어라 못해요. 그 사람이 형사 문제가 생겨도 독해 가지고 우리를 내게 사니까 그닥 자원들을 하겠어요? 안 하는 거예요. 이래서 대통령이 정치를 올바로 하면은 국민들이 돈을 서로 기부. 하려고 그래.

그리고 이거는 키고 보인 터는 9 손 한테 넘길 수가 있어. 대대로 걸쳐 사람 아버지는 재산을 얼마 늘 국민 돼서 기부한 자다. 기고 포인트 20만이다. 그런 대단한 거예요.

그래 그래. 그런데 일반 사람은 끼고 볼터 일도 안 돼. 이 식도 안 돼. 그가 비교가 되지.

이렇게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이 기부 포인트 조세제도를 완전히 응력의. 그래서 국민 배당을 실시해. 그렇게 김군 배당은 기복 포인트에서 도 오고, 국가예산 400조 에서도 여기서 이 백조를 해결 가지고 또 여기 보태 줘. 그럼 여러분들한테 일 년에 한 400조 정도를 배당금으로 모아줄 수 있어요.

그러는 집에서 놀고있는 젊은이 든 노인이 듯 한 달에 150만원 게 통장에 꽂혀 모든 사람이 그걸 받아야 되는 걸. 여태까지 못 받은 거야. 그런데 이 사람 있어 메는 이 사람들을 이대로 가져와서 이 사람들이 쓰고 국가에선 4 백조를 국가의 공원들이 씀 에는 인플레가 없고 국민들한테 5월 느껴 가지고 나눠주면 이 플레이가 생길까 안생겨요. 그 전부 거짓말이야.

말씀이 가 않습니까. 그래 때문에 여러분들이 써야 될 돈을 제 때 까지 범 뚱 한 사람이 쓴 거야. 여러분들이 월 150만원 받아야지. 왜 우리나라 돈이 약 5경이야.

우리나라 재산이 그런데 국민 한 사람당 얼마를 고가의 및 깨어나세요. 5천만 명이 간단하게 사람은 쉬 거기야. 그렇죠. 그러면 직구가 5 식구다.

그럼 오시면 매겨 낫죠. 그럼 이거 50억 에 대한 행이 자일 푸름 해도 얼마야. 무산 이해가 줘. 그러나 국민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대한 받아.

이게 대한민국은 출시 기사 맞아 맞아요. 주식에서 대한민국 일 년에 소득이 400조 야. 근데 요거 를 국가 공무원과 정치다 다가서 맛은 이거 안 맞습니다. 이거 [음악] 대한민국 국내에 농사에 공부하고 세금 것 을 달고 1년 번 돈이 야 근데 이 주식에서 대한민국은 맨날 대사가 기만하지 없는 사람들 10월 사람들은 전부 농토 막 농협에 다 들어가 버려요 노 예배 저당 잡혀 있어 이자도 안 돼 농사 집 아이 그거를 나는 대통 되면 100% 국가가 이런 돈으로 100% 원금을 갚아 준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렇게 농민의 비제 100% 없어져요 그 다음에 또 어떤 빛을 없애주는 야 서민들 빛 사체 은 abd 100% 이런 돈을 가지고 4 아는데 이건 무슨 돈을 하느냐 대통령 대우 나서 화폐 변경을 해 화폐 변경을 하면 은 지하 자금이 9 백조가 나와 무사히 제조 요거 가지고 요거 다 갚아 버리고 다 갚아주고 5이상 심을 저장될 비서관에게 이자 내고 있는 사람은 전부 갚아 줘버려 다 원 놈이오 뭐 이유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o 2상 시험이 장을 쓰는 강하게 뭉치 빚을 지고 있는 사람들 아파트를 접해서 돈을 1 쓰는 사람들은 이자를 국가간 되죠 그러니까 이자 댈 일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이것은 한 번 만 하는 거야 내가 대통 되고 나서 한번만 그러면 여러분들 젊은이들 대학교 다니면서 친히 캐서 께서 수상 없어져요 젊은이도 신용불량 가에 계속해서 법성 사채 이자 행사 님께서 께서 업소버 내의 잔인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러면 국민들이 도움 배당금 2월 152 돌아오고 60세 65세 이상 만 70만 씩 들어와 그러면 빛 억지 2잔 나가지 배 라면 떠오르기 사실 있었어요 사람이 직장이 있던 어떤 불안하지 않아요 그냥 책을 부터 나가서 일하고 왔는데 한달 벌어 봐야 그 답다는 검은 빈털터리 오 그래 또 하다가 몸에는 권력만 남아 어느게 참고가 없는 거야, 이런 걸 반복하다 보면 여러분은 권력을 만들어요.

그러면 희망이 없어요. 저 마술이 감 않습니까? 이거를 해줄 사람이 대한민국 역사상 없는 거예요. 이거를 국민 배당제라고 그래요.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제.

예, 그래 이게 뭐야? 3세가 이야기 아닌 사회 보장 제도야. 사회 보장 제도. 아무리 일을 시켜도 그렇다고 이렇게 주면은 일을 안 하냐? 일을 더 잘해요. 직장 다니면서도 콧노래가 나와.

한 달만 있으면 통장에 돈이 들어와. 사장한테 월급을 못 받아 보게 자가 열연 애써. 1년 동안 월급을 못 받았는데 뭐 받아 달라는 여자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나한테 막 부탁을 해.

중국에서 온 여자들인데 식당 가서 일해. 식당이 많아 가지고 1년 동안 월급을 못 받았어. 그러면 나한테 그 좀 받게 해달라고 사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도 배당금 받아야 마다.

아, 아. 그러니깐 사람이 사람 대우를 받아 가면서도 밖으로 다녀야지. 자비도 없이 돈과 도 다니다 보니까 지적 아니고. 그래서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대학생들이 사체 의자에 등록금 사채리 잠옷 내 취업이 안 돼.

신구가 대로 빌려 써서 이래가지고 대학생들이 자살한 게 실 게 일이야. 4, 50대 자살 세계 일이야. 이것을 저점 키드를 즐기고 있어요. 마스미가 맞습니까? 됐어요.

아무리 낮아도 죽은 나사로를 예수가 살렸고, 아무리 그래도 오미영 2억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5천 명이 모였는데 그 사람들에게 밥을 좋은 거 먹이 좀 그것이 진짜 1 따이 것 같아도 엄청 남기기 그러고 개념은 대통령이 때문에 국민 배당제라는 이런 오병이어를 가지고 국민들에게 다 목에 살 수 있었어요. 아, 개울이 걱정이 엄청이야. 싸우려 가서 아빠 땡기는 게 내 더 잘 보구 예. 그런데 사람들은 애플이 급증 없애는 길이라고 했냐, 말도 안 되는 소리죠.

내가 이하와 넘는데 마음이지, 왜 내가 받아 이를 조물딱 눈이 갔다 닦아서 왜 하는 거예요? 교수님도 안 하는 것입니까? 아, 내가 일을 하던 말던 우리 국민이 받아 기회를 또는 조회하실 수 과 공장 무당 자기가 이름 시험하고 마누라로 놀러 다닌 질문 단연 뭐 이래 가도 무난하지 않아. 그저 아들 집에 가도 대우 가져와. 왜 앱 오심 알집 아버지가 죽을 때까지 나오니까 또 65 제가 너무 진심 1씩 제외할 250원 나오니까 아우디 없으니까 그냥 그래요. 그러면 자식들도 살기가 좋아요.

그 막 뽕 에다가 어머니 아버지 용돈까지 다 깨 되고 생활비까지 때 되고 엄마 음 제 양 논의해 입원하고 60만 하실 때 내봐. 그래, 아무리 그러나 그를 있었어요. 아, 무지 무 이야기 어려워요. 난 그런 걸 다 알아.

하늘이 사람을 쓰려면 하늘은 자랑을 하며 에서 내면은 이 사람 멀리 옹박 놓일 더한 너의 용광로 너가 어려 안 돼요. 꼬리로 빠지고 언가 국민의 내상 관리 했죠. 그날은 걸 아마 난 몰라요. 조금 할 때부터 한 살 때 엄마 음 제 5조 남을 잘 먹고 자라 다리 밑에서 태어나 중량도 그것도 괴물의 잘라서 어디서 친구를 보내.

그렇게 해서 거 아니고 야방 중학교 약간 못 할 거 쳐 받게 돼서 부탁을 차서 안경을 떼어 그 다음에 잘 그냥 목자들 스님 아들 2배 첼시 아 될 그렇게 상대하면서 아래 관계없어. 지금만 반 옷이 가요. 그중 목적이 내달 하다가 그 중심지가 아주머니가 자기야 를 좀 보다 했는데 식사시간에는 대단하고 낮에는 그 아직 얘를 봐. 이게 꽤 해외보다 봐야 되고 해야 될지 울어버릴 거야.

그러니까 지금 없지. 하지만 이거 아냐 뭐 뭐라고 그랬어요? 너 해를 본 내 해를 이지. 모르다 그래요. 관세 찾아서 나중에 찾았는데, 좋게 사실 그 중 목적의 잊지 말라 소리죠.

그냥 그래요. 자막 앞쪽에 받을 거야. 그만 곳엔 했기 때문에 국민들의 에러를 알아 몰라요. 아, 그런데 왕국에서 만큼 지금 대통령이 그걸 알 수가 있나 없나 멈춰요.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이해를 해야지. 그런데 용광로에서 자란 호갱이가 나타나면 이제 그런 식의 금수력 신사야. 저리게 알겠습니까? 지금도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중에는 앉았지, 검수자들이 많아. 맞아, 맞아요.

도지사 출신도 검수자가 있을지도. 아버지가 국회의원이고 그 아들이 국회의원이야. 뭐 아주 잘 나가는지 자식들이 대통령 됐다고 설쳐. 그 사람들이 여러분한테 배당금 불사가 중요할까? 어, 대기업은 세금을 더 많이 걷어.

내가 형을 자기들의 지역의 예산 건설회사가 부정하려고 뺏아 먹으려고 할까? 그거나 연구하는 사람들이요. 맞습니까? 나는 아마도 헌해요. 내 아들은 하나의 임무를 하늘에서 내려면 그 용광로가 무지무지 더운 용언 되어가지고 그냥 지나가는 어린애가 파고 눈물이 나요. 요 많은 꼬마 봐도 나는 제 나이에 엄마가 문제도 없이 항상 독방에서 혼자 자랐는데 제가 지금 만큼 싸움을 얼마나 불안할까? 저 유치원의 가방 메고 초등학교 가방 메고 걸러내지 모습 보면 눈물이 나요.

왜 저의 엄마까지 구도 부문 사원 하고 언제 제가 고암 들어갈지 제가 제안할 가지고 엄마가 양육권을 달라, 아빠가 달라 샀고 그것이 의지하는 생태 때 그 어뢰를 뒷모습에서 눈물 안 나요. 지금 시대가 이렇게 살벌해. 그 사람들 이게 150에 식과 주면은 보삼 2, 3 문질러 주도록 말씀이 깜 않습니까? 나를 살게, 국민을 살려 줘야지. 그 어린애가 무슨 죄가 있어 다음 아까는 돈 때문에 사 오는 거야.

그러니까 저도 앞에 어려움들이 원하는 쏟았는데, 나는 눈물이 나요. 그럼 나 몰래 가서 눈물이 나와. 그중 고등학생들, 그게 자기 엄마 아빠가 지금 어떤 시적이고 제가 아파 쪽으로 가야 될지 좀 가져 가지 않을 수 없잖아. 그런 애들을 이렇게 쳐다보면 눈물이 나는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나와.

대한 건은 말씀이 않습니까? [박수] 그래서 국민 배당금은 무서운 힘이 있는 겁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내보고 허경영 씨가 대통령이 되는 예산이 여기서 너 뭐냐? 그 따 웃어야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데려와. 요당 자에 예산 400조, 200종 와서 모델. 자, 교도소 넣는 제 수달.

교도소는 교도소가 호텔이래요. 으, 자원부 벌금으로 해. 그 연관 100종 의자와 안 모 때문에 시계의 회장을 잡아주고 자막 너도 호텔보다 도정 대학병원에 가서 도 있어. 말씀이 깜 않습니까? 차라리 잡아 놓지 말고 돈으로 달라 그래.

돈으로 벌건 1조원 어때요? 아, 그걸로 그날로 병 고지라고 써. 빵이 좀 어. 그 사람도 좋아해. 그냥 경찰에 오기 전에 내일 좀 해야겠습니다.

그러면 그냥 그냥 약식으로 테리 안 나와. 맞아, 맞아요. 아, 그러니까 국가가 돈을 벌어서 어쨌든 국민들에게 논할 역 울 아라고 국민을 볼모로 잡아 가지고 담배까지 놀려 가지고 뭐 돈이라도 거 만드려고 벨 짓을 다 해요. 에, 화이트닝 이것만 해도 오래 줘야 2대째 소원 한 번 300조.

그나마 그 회사가 또 허 액년이란 이름이 이게 왜 필요하냐? 이어 개년아, 이름이 앞으로 전 세계에서 작용해 있는 내한을 고 1을 통해 허 개 격론을 한번 보겠다고 와요. 이게 1년에 100만 명 이상이 몰려와. 그래, 인천 하게 구조로 확 몰려와. 그런 우리나라의 국민.

소명이 10만 골까지 올라가고, 어떻습니까? 이 갱년기라는 눈 때문에 1년에 우리 소득이 10만 달러까지 올라가고, 우리나라 관광객이 세계 1위가 돼요. 그리고 전 세계 고래가 괜찮아 하므로 와 몰려오고, 부산, 암 있지, 저 어디요? 그 5, 4만 개가 있는데 어디죠? 아, 보내, 안개, 새만금이지, 새로운 오렌지 만개가 있다 이 말이야. 어, 왜 가? 이 새만금은 만 자에다가 돈 검 자, 맞아요. 그러니까 신방금 이제 새만금이니까 신망금이라고 합니다.

한번 노를 10만 거냐? 새로운 망금 행위 더 우는지 지역이야. 그쪽으로 그냥 외국어 4 있죠. 1 몰리고, 내가 대통령은 그쪽에 가져와 수백 개를 들었어요. 왜 우리는 앞으로 공장으로 먹고 사는 시대 가진 하세요? 우리는 관과 허경영을 만나고 없는 사람만 해도 먹고 사나? 그런 앤 소망 계획안을 해다가 그러져 가.

1년에 수천 대가 와 가지고 사람을 쏟아내고 싫고 가고 하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그냥 확 살아나면서 허경영 한번 보고, 전 세계 대통령을 전 세계 가지고 와 가지고 한 다시 기다려야 돼. 알겠습니까? 으, 그런 때가 뭐지 않았어. 그래서 이 5명이 11은 성경이 내용도 우리 정치인들이 이걸 본 받아 이제 개정 치른 그것을 잘 바로 매겨 주는 건데, 지금 거의 실패해지해. 그래서 여러분 가격 제가 1500조야.

짜 보세요. 박정희 대통령은 책이야. 총리의 관상을 볼 줄 몰라요. 최규하는 사자상이야.

사자상은 부하 웃음 해는 그 사람이 죽어에 죽든지 병신이 되는 게 뿔 중에 하나요. 그런데 저 사람을 쓸 때 나는 반대했어. 왜냐? 최와 관장은 사자야. 박정희 대통령은 총용이라.

총용상 이사장상 얼스 메는 김재규가 사자상 이유. 이 사자상 자지 자리가 사정상임. 사람들이 밑에 사자, 김용우 기가 사자상이 전부 밑에 사자들이 이걸 그려. 거기에 중 용이라는 덩치를 조그만 사람이 뺀 참 빨라 가지고 앉아 있는 거야.

왜 박정희는 여자 상의 야? 정령은 청룡인데, 암 용의 압력, 숫놈이 아니고 암놈 용이야. 그러니까 내성적인 찌, 조용하고 그런데 이 놈들은 이 사람들은 덩치가 커요. 어, 이정 김재규나 김용욱이나 차 재처리나 체계화 등 찍어 안 거에요. 이 큰 사람들이 사셔야 사자와 청명한 상급이야.

그러나 보세요, 김재유도 막장 일쑤, 김명훈, 긴 주자 찾을 도, 김재규는 그리고 맞아 마세요. 6, 5번가 정보 이게 박정일 죽이는 데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야. 말씀이 까만 쓰니까 그러니깐 삼성그룹의 1절 회장한테 앞으로 노조가 없애는 사자상을 쓰지 마라. 사자상을 임원으로 만한 쓰는 오전을 안 생겨.

그걸 행한 회장 할 때 영향을 줘. 삼성그룹의 노조가 있었어요. 써. 려.

내가 대통령의 우리나라는 노조는 1년 이내에 싹 없어진다는 서린다 것 뿐. 대통령이 기업 회장 * 모아놓고 야, 이거 요런 사람 쓰지 마. 인사 지키기 되라고 모든 사무소 됐거든요. 얘 합니까? 세상 콘트롤 않은 시간 중 모기야.

4 모르는 사람은 맨날 참 많이 기댄 거야. 참모 기대다 가 망한 사람이 누구요? 참모 키 대다가 우리 조선 시대 망한 나라. 참모는 똑똑하면 나라가 망해요. 최 순 시리가 똑똑한 과 거래가 망하는 거예요.

항상 대통령이 똑똑해 말씀이 감 않습니까? 선조 임금이 이선 요임금 임금이 아 주문했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이 많이 나와. 누가 나와요? 유성룡, 유성룡 마모 이율로 있었어요.

그 다음에 이 순식, 권율에 뭐 가죽 당대 대단한 인물들이 나와 가지고 이 사람한테 크 조언을 해. 맞아. 말 그게 1 고기 삶과. 마마 신전 안에 임진년에 일어납니다.

아니, 당신은 뭘 보고 10년 만에 인간 아닌 한다는 거예요? 임진년에 가 * 힘 진 외 랑이 일어나면, 당신이 뭘 본다 가올 10년 후에 인정이라는 연질 년 현재 일하던 일어나. 그거 임금이 그러니까 삶과 마마 꼭 일어나니까 지금부터 군대 식만 명을 쥔 돼 가지고 훈련을 시계가 됩니다. 그렇지 않은 임진년의 3 까마 가 도망을 가게 돼요. 딱 그러니까 열은 죄송 넌 음 저는 몸을 당장 쳐라 끌어모을 저까지 내조 잠을 있어.

맞아 맞아요. 그게 뭐요? 실 마냥 백로 냐 10만 명의 군대를 지금 기대 2. 그런 그때의 선조 대하의 이이 율곡 이이가 이야기 했을 때는 선조가 잘 나갈 때야. 아주 태평성대야.

태평성대인데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며 이루어 주겠다. 에라 무상 점 말해준다 이 말 해서 안 했어요. 예. 이때는 미친 몸매 아 이게 그런데 이 때 조선은 지금 인구 절 얘기 안 돼요.

지금 길거리 해 봄이 오려고 빼고 기울입니다. 이게 친 이십 년 전에 호갱이 공유하기 빨리 응 게 아니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게 알려 다이. 그래 내가 소 곳에 피를 좀 하시고 당분간 아 고재 돌도 마시오.

그러니까 이 을 고 2가 이야기 했을 때는 태평성대인데 10년 후에 전쟁이나 안 되니 이상을 2 나비목 인 옳은 소리 두드리자 박아 줘 내 쫓아 거야. 그래 이걸로 이가 댐 당했어요. 근데 호갱 저희가 그 당시에는 미친 놈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그때 이걸 했음을 25년 전 했으면 지금 인구가 1억 명 남 아마 국민 소득이 5만 불이야. 세계 일이야. 그리고 자 물어보세요. 근데 여러분들의 요구를 아주 허경영 처자식 저게 뭐를 공장이 저렇게 암성 아냐.

웃기는 말 써 앞서 길을 몰라서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민족이라 여러분은. 한심하기 짝이 없었어. 두 분이 총리를 할 때, 두 분이 죽는 게 예정되어 있어.

이 운이 축복하는 두 분이 대통령 권한대행이 될 수가 있나? 안 돼. 이분은 관상이 사자상이야. 반드시 윗사람을 극하는 거야. 그래서 최규하, 사기 하극상이야.

하극상, 사기라 말이 맞아. 맞아요. 그래 삼성그룹은 절대 이 사자상만 모습 해. 그래 면담할 때 딱 이 사원들 입사할 때 사자상은 딱 빼내 버려.

그 삼성그룹에는 사자상이 한 명도 없어. 그게 내가 만들어 놓은 비기야. 그때 내 나이가 10년 된 살이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박수] 정진교 여기가 고생한 이유는 노조 때문이에요.

맞아, 맞아요. 허경영 씨, 번째는 급수가 달랐지. 정규직은 오류의 시작해 가지고 말도 못하게 고생입니다. 만약에 그 이해의 내가 그 양반 양아들 있어서는 노조가 없겠지.

그러니까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 는 주목해야. 그런데 내를 그 자리에 아직 여러분이 안 넣어 주니까 못하고 있는 거야. 마수 찌가 안 맞습니다. 자활 박근혜 대통령이 왜 이번에 탄핵이 되느냐? 총기가 사자 3이야.

사자 3. 황교안 총리가 사자 합니다. 황교안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뽈락 알아. 그렇게 대단한 상을 가지고 있다.

이 뭐 다 이해가 지오.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최규하를 두면 안 되는 거 같이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을 그런 관계가 되어 있다 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을 안에 이미 알고 있어. 이미 사회 될 박근혜 대통령은 4년 가면 촛불 시위, 경제 파탄, 달에 청와대 그댄 구판 내가 이야기해서 아르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아, 돌아온 그가 대통령 되기 1년 2개월 전에 공화당에서 16번째 꼴찌 한때 내가 더 루프가 대통령이 된다고 그랬어.

에 대해 생방송이 나오지. 얼굴을 딱 보니까 미국의 대통령이, 야,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후보가 만들어요. 헉, 6, 유이가 미국의 대통령을 밀어 버렸어. 분이 떨어질 걸 돌리고 돌려서 누워 버렸어.

그래, 지금 세계 정치는 허경영이가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또 박근혜 대통령,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총리를 임명하는 순간부터 탄핵은 예정되어 있던 그 일로 하고 있던, 꽤, 이분 돈 밝히는 사람 아니에요. 뇌물 먹는 사람 아니야. 뇌물 먹으라고 살지 마.

사자상들은 곡이 시켜요. 김재유 대통령, r 길을 택하지 않아요. 괴물의 은 나면 대통령 때도 되고요. 자유 절 마찰 걸려, 불의의 조금도 걸려 가잖아.

자, 제일로 교회 장로입니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요, 막 금도 부위를 실외, 뭐 박정희 대통령도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원칙주의자야. 그래, 내가 제 특정 있어요.

사상은 묻질 않아. 그늘이 져 있어요. 묻지 않아요. 그때는 위에 사람이 이때 정리라, 삭삭 우산을 대통령이 잘 돼요.

뭐 다 이해가죠. 총리가 대통령보다 무게가 더 있는 거야. 예, 박정희 대통령, 제가 중이어서 있으면 제가 중리 무섭 있져 졌지요. 지구 따지면 사람처럼 보여.

총리가 무게 어디 있는 거야? 뭐냐, 그냥 그래요. 안방 쪽 인해 도면 덩치는 조금만 됐겠지 말라가 주제가 이만한 것도 그래, 그래. 그리고 사자상이, 인상이 또 사자상이 것이잖아요. 그걸 제가 좀 이어 짓지마 많은 박정희 흔들려, 흔들려.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사람들은 모르는 거야. 그래, 내가 이미 지나간 일이니까 이야기 해준 거예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청년 결백하다, 청렴 결백.

아무리 중학교 때 친구가 차서 받아낸 일이었어. 원칙대로 해. 그러니까 무슨 형이야? 관리자 형이야. 정치인 형은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제일 못하는 게 경제 성장, 왜요? 이런 가방 적이야, 맞아. 나 돼. 아, 사랑 관리랑 사이징 하고 모집 막 되지만 주식 이야기. 그래야.

그러나 진정한 정치 지도자는 국민을 먹여 살려. 국민에게 그래야. 해외에서 돈도 벌어 오고, 뭔가를 관광을 늘리고, 새만금에 마음을 열어 갖다 놓고 가지로 500개 나갔다 논하고, 우리 국민이 잘 살게 클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렇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런데 제 교안 총리를 장사 시키면 이틀 만에 망해.

아, 일단은 잠깐 시기만, 일단 많이 망해. 뭐 나야 알겠죠? 만원에서 뭐 10, 100 얼마 받아요? 거야. 이걸 많이 나오지만 2분법이 다 이 거야. 그래서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일체 공무원 스타일이지, 정치 스타일이나 삽화 스타일이 아니라. 내가 황교안 총리는 깨끗하다. 그런데 사자상이 야. 말은 안 해도 국회의원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눈도 까다 아니에요.

아, 누 국회 앞에서 카르고 시켜도 한국의 내 몫 짓이오. 비록 알려 있어. 그러고 싼 건 꿨어요. 그냥 눈도 까딱 안 해.

사장 앞에서 독해 데려왔다 받는 또 까닭 1. 아, 그래 그래. 왜 그래? 사람은 급수가 있다. 급수가.

사람만큼 급수가 많은 게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황교안 총리를 임명한 것이 결국은 나가게 돼요. 나가 및. 그래서 내가 이것은 다 있는 분들이지만 있는 그대로 이야기.

정맥 완 성. 그러니까 이분은 말단에서부터 검사에서부터 대통령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대통령은 못해. 대통령은 장사 실력이 세례 없어야 돼.

근데 이거는 외교와 경계에 방점이 야. 뭐야? 행정 행정의 고수량. 그렇죠? 그러니까 이분은 총리와 대통령 권한 대행까지는 올라갔지. 이분도 맞아 날이라.

대통령이 되는 날 쪼갠 연어와 전화에 나타나 빠에. 어쩐지 그녀가 내 와 존 말할 때 대로와 하는 당신 말이야, 괜히 1기 고 해서 당시 부정이 안 했는데 부정한 것을 우리가 소설 3에는 당시 그대로 지폐 리나 가면 끝이야. 다시 꼭 그렇게 소설 써야 되서 종말을 떼고는 쪽으로 내려와 열기가 알았읍니다. 소설 쓰지 마세요.

으 아, 나는 가문을 아주 중요시 하는 사람입니다. 나를 형제 공직자로서 한번도 나쁜 짓을 할게 없으니까 우리 최씨 가문 을 절대 없다 며 하지 마시오. 조용히 내려 하겠어. 왜 나와서 안 나왔어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대통령 대리 까지는 올라가는 거야. 고 나한테 여기도 코난 대 까지 올라갈 알겠죠. 근데 최 교회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려낼 수 있을까? [음악] 뭐 사이에요? 경제는 박정희 대통령 하든 청룡 장이 살리는 거에요. 제 총령 원재료를 많이 불이 안 버려.

아 마 부름이 하고만 무게가 뜨게 하고 재질로 버려서 결을 살려 야. 근데 이 사람들은 남들이 행한 재료를 관리하는데 만 이룰 수 있는 사람 알겠습니까?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원 내 몸은 이미 정해져있다. 빨려 줘. 그래서 사물을 볼 때 우리나라 경제를 볼 때 아 요 를 개정해 졌구나.

그거 우리나라 경제와 어 내 앞으로 되게 주식 시장이 어떻게 돌아갈 거고 것은 정책의 파타야 옳고 얻은 달의 4개월 거죠. 크기 내다 말이야. 그게 호갱 됩니다. 알겠습니까? 거기 가 신하가 선조대왕에게 같은 땐 신화가 윤승용 이 울고 이순신 권율 아 대단한 조선시대때 침대 시각을 그대로 믿는 사람이 어디까지 도망가요? 흰 6가지 도망가 이냐 오늘 저희 쉬던 선적 아무 깜 을 건너 레게 안전하지 않을까? 인근 이거 경우 너의 시선 조가 개가 밑에 여성 여기가 아 아무 깐 끝내고 한번 백성들 앞에 다시는 못 나타납니다.

그래도 좀 불안하다며 평양까지 올라왔는데, 금방울 까야 이상이 이런 사람이야. 그렇습니까? 그랬습니까? 그리고 이 선조인 거니, 아무리 서인국 음이 또 봐야 돼. 신화 똑똑해야. 실험한 똑똑하면 나라가 망해.

이 나라가 망하면 똑똑한 지나가 많이 나와요. 맞아요, 맞아요. 박근혜 대통령도 밑에 이 똑똑한 사람이 있었어. 최소 주 1회 달리 독도 하자.

똑똑한 사람들이 옆에 말고도 있으면 그냥 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누구 똑똑해야? 대통령이 똑똑해야. 거기에 회의가 대통령 되면은 여러분, 이런 신앙을 한테 물어봐야 될까? 물어봐야 될까? 쓸데 많이 해야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국민 배당금 대통령 데 그 다음 다른 뜻이 랭이 에 뭐 또는 국회에서 통과가 안 돼.

그러면 대통령 선거 때 db 에 딱 나와서 나는 여러분한테 국민 배당을 줘야 되니까 이 범을 지금 300매 국회 안 해줄 거니까 부득이하게 내가 대통령 되면 한 달리의 이상 깨 음을 선포 해서 현행 헌법을 바꾸는 데 거기에 이를 다룰 자는 용서하지 않게 다. 그리고 국회의원 300명 은 국가 지도자 증식이 올 때 다시 지금 해야 된다. 그래서 아, 그렇게 하는데 그 사람 국민들이 허 개념을 고 10% 당선시켜 주면은 그 사람들 잡아 넣으라 소리마저 아파 자. 아, 물음을 괴로와 있었어요.

oslo 대통령 당선 대부분 한다면 다 국회의원은 해외로 도망 가기 시작할 거예요. 아, 아, 그러나 적시 춤 검지 야. 주 검지 끌면서 고 300 말고 그 앞에 붙게 한 사람 한 사람 맞이한 3000 위 9까지 도장 중심 꿰뚫어 가. 300 내가 지금 무슨 교육을 하겠어요.

그래 한 거야. 그래도 3,000 매 게살 생부를 미리 만들어 난 거야. 내가 우산이 알겠습니까? 전직 국회의원 몇 번 한 사람과 저는 아직 오이지, 내 손안에 그러면 그 3층 명의 국가 지도자 중에 교육대 들어가지 길거리에 있는 깡패를 다 화내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그거는 저희도 1 대통령은 길바닥에 있는 금, 인생들 생활이 어렵고 배우고 무식해서 그냥 술을 먹고 추정해 나버리고 이런 감자 반 했어요.

그런데 뭐해서 자반 얼른 대가리를 잡아내, 대가리를. 아, 뭐 하지 않겠습니까? 그겁니다. 그거는 졸장군이 않은 일이야. 진짜 대장군은 때까지 들을 사업자 번호 이제 그래 가지고 잡았다가 돌려 이제 6에 올릴 음식의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뭐 개월에 4개 반 있고 국회의원들이 물구나무서기 하고 그냥 버튼을 8, 4 국민 여러분들이 걸 봐야 돼.

아, 안 될 테니까. 그리고 또 대통령이 연말 연시 읽어봤는데 선물을 보냈는데 건조를 안전 직군에 올려 밖에 지금은 가라 이 거야. 갈아입어야 그냥 잡아 땡기면 가니까 그래야 그래요. 그런 금벽한 지도자가 나와야 우리나라가 이제 바뀌는 거예요.

아, 으, 아, 으, 으, 으. 감사합니다. 으, 으, 으, 으, 으. 죽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나 석가모니 얘기가 아니고 나는 산 사람 고쳐주고 산 사람 살리는 사람이 알겠습니까? 예.

그래요. 뭐 배용 이유가 우리 국민이 마치 5천만 명 맞아, 맞아. 그래 우리는 5천만 명이 배당금을 받으니까 5명이 배가 되게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에, 0 배당금을 받아 우리 남고 5명이 배가 되는 거 마.

에, 그래서 이런 우리가 성경이나 대장경에 올해 이 되게 해서 구사하고 나고 있어요. 예언서 짜 줘. 생각 4짜. 사람이 무슨 행위를 할 때는 9가지를 생각하라.

무슨 행동을 1 할 때 9가지 있으신가요? 내가 요런 걸 수십 어깨를 외워요. 말도 못하게 많아. 그런데 그동안 강의한 거 많잖아. 그런데 9 사도는 뭐냐, 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배운 건데, 사서삼경 배울 때 요만한 문방구 가서 요런 책을 하나 살 때도 9번을 생각해야 9가지 모두 행동.

여러분 마음 때 난 한번도 놀러 못 갔어. 왜? 나머지 4일 해야 되니까. 그리고 나는 이러다가 또 놀러도 못 가지만 계속 공부를 50시간 해야 되잖아. 그래서 나는 항상 이래서 멀리.

오, 다면 어릴 때의 조정을 주문하지. 다른 생각이 넣으세요. 그 정말 빼온 했냐? 먼저 노인이 오던 노인이 할머니 가지고 서장님, 노인 할머니가 죽으니까 2장 기본인데 알고 있는 거야. 그날부터 혼자 웃으면서 악, 대화를 해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서, “아이고, 영감님, 빨리 할머니가 죽었는데 농악 오르게 된 날개 원하니까?” “아, 우리 마누라가 봤다는 거야.” 마누라라고 대화하는 데. 그래서 이 마음 하나, 이미 죽었는데 이 노인은 맨날 웃으면서, “아, 여보, 이제 좀 걸고.” “그런 허준 시원해지는 거야.” “또 여제, 여주 역적으로 좀 긁어.” 그런 걸 혼자 부르고 있어. 근데 뒤에 마누라 실제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거죠. 그 사람들이 한 거죠.

관선 없잖아요. 그러나 이웃에서 할머 있어 보입니다. “아이고, 이끌고 주고 있어. 완전히 쪽에 좀 걸고 뭐 1 남 아니야.” 그런데 좋아지고.

“그 오 이쁘다. 4 꼬망 이래.” 그가 2장 님은 그 여자를 밖에서 안 밖에서 마무리 하고 살았지만 마음으로 누락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그 목소리가 이쁘니깐 천사같이 자기 마누라가 제일 이쁜 줄 알아. 그때 실재 눈도 못 보는데. “아, 맞아.

담 안 돼요.” 그러니가 9 사도에서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걸 깨달아야 돼요. 시사 명의 야. 만물을 바라볼 때는 뭐라구요? 밝게 바라봐. 아예 밝게.

그래야 정보 세계 여자들, 저 자리에 앉아 있어도 저 여자가 무지하게 이 부여 봐야 되는. 거야, 밝게 알겠죠? 어, 밝혀. 그런데 저희 여자가 나한테 못생긴 데도 선물을 좋은 글 하나 짓고, 그 다음부터 예뻐지죠. 어, 알려 줘.

으, 더워. 사람은 사물을 바라볼 때 밝게 봐야 돼. 그가 이장님은 자기 마누라 얼굴이 되게 못생겼는데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거야. 근데 목소리가 항상 예쁘지 않냐고 그래요.

그래. 그러니까 지혜와 힘이라고 사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사물을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봐야, 이걸 긍정적이라 그래. 알겠죠? 이렇게 밝게 많이 되는데, 어, 시사회인데.

이와 같이 우리는 실제 있는 아내와 마음속에 있는 아내, 둘을 데리고 사는 사람이 정상이야. 그의 마음속에 있는 아내는 먹는 게 이 또 그걸 자기가 하는, 만들어요. 각자 만들어 가지고 때 그래요. 그래도 않아 그래.

봐, 수십 와서 걸리고 주문해 주고 그래요. 근데 그거를 생활을 하면은 자꾸 사람이 옆에 있어요. 언제 혼자 갈 때도 꼭 길이 따라오는 손잡고 감소 노래가 다니지. 으, 아, 아.

그런데 이 아내 하면 배 날 싸워. 그런데 이 아내하고는 매달 사이가 좀 거야. 이렇게 자기 마음속에 아내나 해인을 만들어서 살 수가 있어요. 노인들은 그럴 수가 있어요.

것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있으면 은 이렇게 돼요. 무슨 10개 져? 나는 평생 내 옆에 이를 참사 들어있어요. 그래서 까지 다지고 그래.

그렇죠. 야, 그 다음에 듣는 거. 듣는 거. 남의 말을 들을 때는 뭐 하라고요? 아, 청사.

총, 총. 무슨 무슨 말이죠? 이게 총 맹을 좀 자야. 남의 말을 들을 때는 요, 듣자. 보세요.

기 있자. 밑에 임금 왕자 있었어요. 쓰던 들을 때는 임금 앉아있지. 그때 이게 소위 깁니다.

숙인 성인처럼 들어라. 이 말이야. 알려 줘. 그러니까 이 귀가 임금보다 위에 있어요.

근데 천박한 소리 듣지 마라 있어요. 아, 왕보다. 위해 있으며, 는 얼마나 좋은 걸 들어. 이제 그가 아내가 막 요란한 소리는 듣지 말아야 돼.

남편이 많이 오가는 소리 듣지 마라. 이제 좋은 것만 골라서 듣는 거야. 맞아, 말이야. 그래야 성인이 뭐냐면, 을 기 yb 임금 위에 있는 거야.

맞아, 많다. 그래가 에게서 얘기잖아. 아니, 마 상대가 에요. 라면은 임금 모욕하는 사람이나, 그런 임금 못함 귀와 입이 임금보다 위에 있으니까 항상 좋은 소리만 듣는 거야.

그러면서 얘기라고 해요. 빨리 좀 이와 같이 들을 때는 왕처럼 들어. 이게 엄청 그래야지, 뭐 천박한 사람들이 떠드는 그런 걸 일일이 듣고 하면 안 돼. 그래서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총명. 근데 여기 보면 그 그 다음에 남한테 말을 할 때는 어떻게 하라구요? 충성 때에 1 이 말이죠. 일이 그 영혼의 생각 4 짜야. 말을 할 때는 충성 때 것을 생각하라.

그러니까 나 음, 내가 거기에 가서 누구를 만나면 그 사람이 될 때문에 1시간 만나서도 행복해야 돼. 근데 그 사람하고 기운이 나쁜 거야. 그래서 안 있었어요. 아, 대통령 노브라 잡고 마 그냥 막는 것을 야당 욕을 해서 그거 0 용어라고 그렇다는 있어요.

예. 그런 것보다는 기쁜 이야기를 자꾸 해주고 상대방한테 한식을 만났으면 열흘 동안 생각나도 해줘야 돼. 그러나 뭐냐 날에 여자 게 맞나 먹거나 1 그럼 아이디어를 생각 나겠지. 아, 진짜 이유 여자를 만나면 이제 그걸 알아야 돼.

그러면 다른 사람의 그래 당 제패 가요. 나는 괜찮아. 그렇게 하면은 안 열을 생각날 거 아니에요. 줘.

이렇게 사람을 잠깐 봐도 기뻐했고 이렇게 했는데 어떤 사람은 만났다면 남 흉을 보고 헐뜯어 가지고 그 사람의 올해 그 사람과 같이 있을 거다 망에. 그런 사람하고 그래 좋은 망해요. 그럼 대담 치자. 나는 사람들 앞에 있으면 잘게.

성공하느니라. 그래서 혹시 아내가 남편에게 남의 흉을 막 보거든, 자, 목사나 이 목사나, 성직자나 성녀나 교사 이런 사람들을 흉을 보면 후손들이다. 많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목사나 설교를 잘한다는 둥 못한다는 둥, 전 목사가 여자가 둘이라 있다는 둥. 그럴 사람은 그 여자 탓해요.

목사도 100명 있어서 어렵게 사는 여자 100명 안 되어서 애를 낳았어. 그래야 그래요. 근데 존경받고 그런 거나 아무 유리한 게 아니야. 목사가 바람을 핀다든지 나쁜 거야.

세상에 없는 소리 하는 거 안 돼. 목사가 하는 말이 했을 거 만들었는데,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의장 교회 목사만 뭐 하고 자기가 하나님이여. 선악과를 따 먹게 한 거야.

그 목사를 심판할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이야. 그래야 그래요. 아, 가만히 있어도 하는 3조 군대 내 교인들이 알려야. 그 중을 갖다가 막 모험을 하는 거야.

적중이 말이야. 그렇게 봤는데 여관에서 나오는데 뒤에 팩 여자가 따라 노상. 그렇게 모함을 거짓말 해. 일제 거기에 있어도 말을 하면은 그 사람은 어제 다 죄를 짓는 거예요.

하늘에 죄를 짓는 거야. 이 아시죠? 가능하면 요걸 알면은 좀 이런 개성이 없는 사람을 요란하게 손해가 더 나지. 그리고 또 하나는 노인 거예요. 노인들한테 지하철에서 자리를 마야 않고 하면은 현생에 복이 와.

왜 그 노인한테 원리를 대표는 보면요. 노인은 빨리 죽어 안 죽어? 아, 빨리 죽으니까 은혜가 금방 돌아와. 그래서 노인한테 잘해준 갤러리는 생전에 복을 맞아요. 살아있게.

그런데 말을 해야 자리는 사람은 죽어서 다음에 복을 받아. 아, 얘가 언제 작아지고 나한테 실제 를 갖고서 거야 돼요. 그런데 목사 가정은 기도를 잘하는 사람들이라 그 요걸 안에는 즉시 온 거야, 즉시 복도 빨리 와요. 개발 이해가 시료.

어, 그러니까 다음에는 우리는 노인한테 잘해주면 복을 받는다. 맞아, 맞아요. 그리고 지하철에서 자리를 많이 양보했다. 그럼 그건 노인한테 한 거야.

너는 죽을 때마다 시험에 잘 붙어. 멋져서 어디까지 자꾸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이름만 있었어요. 이런 말이 이게 무슨 말이요? 으, 결쳐 모은 어떠한 노인을 어떻게 장군이 자꾸 울려서 다리가 벌어질 때 그걸 도와주고 있어.

그래 가지고 장이 찜 빨리 바래 줬어요. 그리고 노인을 구해주었더니 아, 장군이 전대 더 나오는데 알기 노인이 늘고 가지고 있어요. 주의 라이노 이 허리를 가봐요.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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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노인 우리 노인을 도와주면 즉시 복이 와 너 오는 거야. 어떤 매너 리가 복권을 얼마 만났어요? 1등 뻗어. 여자가 충청도 있는 여자가 복권 당첨 나 60억을 받았어. 이런 신문에 낫잖아.

그래 여자가 뭐 했어요? 자기 씨 남 패기 샤 거지.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을 때 남편이 돌아가서 재혼을 안 하고 그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다가 잊어버리고 구조를 만들어 가지고 나타난 거야. 나타나서 이 자리에 다 만들어 가고 있는 도 넘던 해가지고 시아버지 산소 탁 만들고 거의 맨날 가서 산소를 꾸미면서 거쳐서 아무도 없는 시아버지가 나타난 거야. 꿈에 “나도 봉토를 두 개 줄 거야.

하얀 봉투 변해라. 네가 시집가서 애들 다 잘 키웠는데 내가 너무 미안하다. 그리고 봉투 하나는 너를 위해서 쓰고, 하나는 이창식 네 아들을 위해서 써라.” 두 개를 저래 봉투 토양 사슴 뻘 나와 되잖아요. 99.

그래 가지고 전란 1 자식들 내려갈 때는 아직 5절 많은 자기가 가지고 시하고 말이야.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늘 그 사람한테 잘하면 현생에 복이 와. 안 와. 이걸 젊은이들이 모르고, 나는 사람은 그냥 아무렇게 돼야 된 거야.

대상도 잘합니다. 노인 돈을 성전 모시던지 꼭 때 실이 돼요. 그러면 잘 살아요. 그냥 3곳이 좀 썼는데 공부보다는 게 굳어 버릴 거야.

그 영감이 도와 이 거야. 죽은 영감이 자기가 또 않는 사람 왜 그래야 그래요. 왜 그런데 시험 완치가 떨어져. 그거 뭐예요? 형체로 가면서 노인 애가 자기 발을 만든다고 누워있는데 2호 하고 애들은 그 그 사람 시험이 국회 3호 캐서 그 상황이 죽어 내에 중서부에 쳐다보 안되겠지.

야채 좀 떨어지고 하늘에서 다 작업을 하니까 절대로 노인을 학대하면 된다, 안 된다? 그래서 내가 노인들에게 수당을 69 3대 사람의 짓이 많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주민은 노인들이 날 도와줘. 한도 하죠.

그럼요. 노인이 일 년에 한 달에 일 년에 그 24만 명이 돌아가시고 태어난 사람은 32만 명이 태어나고 그래서 24만 명이 노인들이 내가 준 돈을 70만 원씩 받았을까요? 그래야 걱정 안 하고 잘 사서 쓸 거 아니에요. 그러면 돌아가신 분들이 나를 하도 많이 도와주고, 내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노인을 위한 공약을 25년 전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65세 이상은 70만 원씩.

노인들이 그때는 적은 돈이었지만, 앞으로 내가 소개되는 노인들은 100만 명인데, 65세 이상 400만 명에게 주고, 공부 배당금 150만 원 주니까 이래서 오시리 생기냐? 노인들이 한 사람당 그런데 보모가 할머니 아는 게 안 쓰는데 142, 141 것도 150만 원을 가지군요. 그런데 할머니도 150만 원, 할아버지도 배우시기 들어온 거야. 그럼 이용을 많이 약하고 말랑말랑해요. 그러니까 노인 그리자 말이 어렵고 늙어서 젊은 사람들이 노인 걸 돈 받기 때문에 부담도 없는 데다 오히려 너희들한테 실제 이게 생겼어.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혼자 좀 조용히 살고 싶어도 이 수당 등이 나오지 않으면 모델을 가지고 짜 식빵 어머니 아버지 92 자기들이 굶어 죽는다는 거예요. 그래야 안 그래요? 그래야 이거 빨리 늙어 가는 게 더 빨리 모인 된 헐렁한 예. 그러니까 노인 우리 살 반이 나는 거예요. 그래야 그 노인들이 빨리 돌아가면 나한테 복이 와요.

그러니까 사람이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내 공작이 재미있다고 하는 거지만 실제 이래. 실제 노인들 정책을 노인한테 내가 70만 원 주다 그랬더니 박근혜 대통령이 심마니 주의해서 맞아 합니다. 근데 이게 과 작가도 아니고 아무도 아니라 그래서 며 안 그랬습니까? 흉내만 낸 거예요.

그래 내 공략 때문에 대통령이 될 거예요. 맞아요. 거기에서 노무현 화요 문제보다 33편 많이 나온 거예요. 28, 10 주는 그 때문에.

근데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와서 70만원을, 대통령 나갈 때는 100만원으로 올리고, 든 그들 베이게 25년 됐으니까 100만원을 익힐 때 내 안 치워 주겠습니까? 지금 입에서 단내 나도록 봐요. [박수] 요금만 태빈 하고서 떠들어도 노이즈 안 나는 땅 받게 돼. 아, 예. 어, 요.

회사가 배당금이 나오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면 집안이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자식 놈들이 어머니, 아버지 오래 살아온 알리거나 이제 그 때 지금은 뭐야, 애물단지야. 양도 내가 다 놓고 68, 1가 따내, 1월 거에서 아무리 제가 지도안 돌아가셨어요. 2 빨래 있구요.

그러니까 보아 엄마들이 양로원에 자신이 자주 못 건강한 제가 돼요. 아, 언제 회의 때 발라주고 것처럼 연기를 안 하면 미안해서 말이야. 그래야 대한 인력 아들이다 밖에 어, 어. 어머니 1년씩 또 살이 5 여.

과 이게 미안해서 못 사나? 아, 그랬습니까? 이게 내가 농담으로 말을 하지만 지금 우리 입장이 야. 그 우리 오의를 대우하는 사회가 되려면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길밖에 이상인가. 5. 그렇게 말을 할 때는 항상 충, 짜, 충청도, 충청도 사람들이 중심하여 중식.

그렇게 중심 있게 말을 하란 말이야. 흉성 되다 는 건 중심이 있으나 이 소리야. 중, 가운데 융자 마음 진짜. 그렇게 중심, 충성도가 우리는 중심에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나라 독립을 놈 안에 전부 충실히 해서 나와 요구안 순. 뭐 이 소리지. 충청도에서 다 그 충전 보단 많이 나오잖아요. 그니깐 뭐 전부 다 충청도에서 애 복지 상아 다 나왔어.

그렇죠? 이러한 때가 충청도는 중심이 있는 데다. 그래서 충성 때 사람들이 사는 때가 충청도야. 알겠습니까? 내가 말을 할 때는 언제나 왔다 갔다 하지 말고 중심을 잡아라. 중추, 충성 되게 하라.

그 다음에 행동은 어떻게 하라구요? 행동을 할 때는 어떻게 하라구요? 뭐, 어, 한 사람도 마치 사람이 없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 사고를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된 건데. 그러나 어릴 때 노인이 야, 너 지나가면서 뭘 하나 하려는 한번 생각해야 될 게 수백 가지야. 그 애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먹어요.

안 빼놓고 써. 이걸 먹으면 우리 또 나시 어머니가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술 앞에서 조상들 생각하고 안 되는 거야. 그래, 그래. 그런 애가 이 술을 발생하고 내가 해로운 해버리면 내 머리가 나빠지고 가지고 내가 공부를 못해서 가문을 일으키지 못하면 우리 1살짜리 낯뜨거 돌아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가슴 아프고 아까워.

살아있는 부모보다 더 무서울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사회 서울의 14살 때 올라올 때 다른 걸 안 가져와도 내 공부하던 한번 책 50권 그거 한 바다를 짊어지고 오르면 이 산소가 의원의 헐 읊어 가지고 보자기에 싸서 그것을 짊어지고 내가 서울로 왔어요. 서울로 오는데 기차 안의 오다가 돈이 떨어져서 열차 밑에 사람들 안 돼요. 의자 밑에 덜 넘어 가지고 왔어.

영상까지. 그러니까 모임 술자리 m 아, 어, 그 제일 먼저 서울에 올 때 배운 게 도둑질부터 배워야. 아, 대경 지금 보니까 차이가 떨어져요. 그래서 대전서부터는 서울로 가야 되니까 우리 없냐? 우리가 날은 나은 것이 서울이니까.

그러니까 다리 의자 밑에 기어 들어가서 그때 내 2% 개찰하는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아, 모자 쓰고 지금의 패배해 보다 더 무서워요. 그래서 이렇게 딱 지나가는 게 딱지 나오면 되게 무서워. 그럼 그 밑에 의자 밑에 내가 덩치 해 줘 보니까 들어가는데 책 보따리 만들어 갈 거야.

책 보따리가 그런데 책 보따리를 바깥에도 우리 어머니. 헌법 딸이 만들고 들어갔어. 그거는 100% 사기 마세요. 베니가 좋다고 거기 니까 그걸 배운 녹아져.

서울까지 오는 데 기차가 완전 있어서 사람이다 내리면서 5일 거야. 그래서 인해 서울 여기서 내려 있는데 다 붙들려 써. 붙들려 가지고 역 앞의 역 사무실에 딱 갔더니. 서울 여기야 사무실이 딱 같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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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만 빼 주는 거예요. 그 올해 분이 확보 다리 때문에 그리고 보자기를 나아지면서 야, 이거 봐. 지온이 공부 열심히 해야 돈을 모아 가 해주는 거야. 그럼 여기 오니 3의 역 밖에까지 따라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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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그 의무 여부 때문에 안 잡혀 갔어. 그래가지고 줘 무사히 첫 번째 국가의 신세를 지껄이지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행동을 1 할 때는 뭐하나 공손하게 하라.

모든 행동이 되니 공손히 들어 있어야 돼. 알려 줘. 교만하게 말이라도 2 지하철에 탔는데 교환을 * 노인은 놓여서 가세요. 여기를 젊은 잘 맞는 자리에 누가 그걸 보고 1 교의 제 자리가 없을 거고 왔어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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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도 주의 아예. 이게 모여 이제 이게 뭡니까? 이게 뭐 해요? 요거 요거 뭔지 아는 사람. 요게 뭡니까? 0 0 전화박스 야. 아, 요 안에서 어떤 남자가 전할 말 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어떤 노인이 밖에서 흑점 소스 기다리죠. 그런데 이름이 나중에 나올 때 나오니깐 오이 이 자식아. 0 격렬한 계획이 아냐. 딱 거리가.

그 남자가 칼을 탁월해 더니 노인 배를 밥 제 번이나 절로 죽여버려. 그리곤 오히려 죽었어요. 세나 어색하던 보세요. 말을 할 때 충성 되게 하라.

알겠죠? 말을 함부로 꾸지람에 300원 책이 뭐요? 으 우제 라면 상태 먹지. 이 노인이 꾸지람을 자문 하 거야. 알겠습니까? 젊은 놈이 지거 전압 앞산에서 자기 애인이 다시는 안 만나겠다 는 거야. 그래요.

그가 열을 받아. 싸우고 있다. 나왔다 말이야. 나오면 눈에 보이기 없어.

그런데 노인이 게 아니라 하지만 그게 전화가 네 거야. 마일러 돼야 되니까 이철 번역이 눈에 보이는 게 쓰세요. 그냥 질러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우 저렴할 때 칭찬에 3대 없지.

칭찬의 3대 멋졌고 꾸지람에 3대 없이 7자리 장뿐인 하단 램지 뭐예요? 처음에 처음에 뭡니까? 아, 이게 뭐예요? 으, 남을 꾸짖는 할 때는 첫 번째 확인님. 확인을 아들이 지라. 새해 인사 다 날려 아버지한테. 그럼 아버지가 야, 네 앞에서 무슨 일이 있나 보다.

그래서 뭐 처음에 아들을 불러 가지고, 예, 너 왜 인상 안 에게만 되요? 요건 학교에서 뭐 안 좋은 일이 있냐? 그러면 대화들이, 아빠, 학교에서 내가 좀 싸웠어요. 그러면 이건 기분이나 봤구나. 알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냥 오니 해서 안 한다고 내려왔나.

무릎 꿇어. 너 아무 자한테 이사가 5 이러면 되요, 안 되요? 그럼 너한테 빗나가 버려요. 절대로 확인 해야 돼. 그러니까 야, 젊은 지구 뭐 안 좋은 일이 자매 전날 우리가 오래 쓰냐? 이렇게 하 거야.

맞이하면서 그러면 해결돼. 야, 말은 남한테 항상 이렇게 충성 되게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런데 두 번째 뭐여? 짧게 꾸지람은 잘 깨지고 좋아요. 예, 짧게.

으, 그 다음 세 번째가 뭐죠?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해야 돼. 그냥 아들 부제로 해서 달도 있고 막 경제 되어 있는데 서해 헤럴드 들자 보면 그 해가 지움 적 맘 아줘요. 성공을 목에 구제 할 땐 아무 듣는데 물러 가지고 에 얇고 요건 잘못했으니까 요런 불을 받아라. 요렇게 좋게 야 알려져 이런 것 처럼 책장은 꼭 남이 보는데서 해야 돼요.

아무 데서 불러서 진짜는 안 돼요. 보는데서. 그리고 진짜는 짧게 만들 길게 이제. 예, 가 좀 이런 식으로 우리가 젊은이들도 우리가 노인들이 중요하지만 젊은이도 우리가 지혜롭게 돼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하게, 젊은이도 모인 한데 공손하게, 노인, 어른이한테 공손하게 알려 줘.

음, 공손. 알게. 그다음 뭐가 있죠? 사사삭 용. 사월 한 때 이러한 일을 할 때는 뭐라고요? 뭘 생각하고? 공개 갈 겸.

자, 이거는 경창 해인 할 때 경.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일을 할 때는 하늘을 먼저 생각하라 이 말이야. 내가 가게를 하나 차린다 그러면 하늘을 실망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 그렇게 공격 영자야. 그래서 공격해야. 그 다음에 뭐가 있죠? 사자 회담에 모르겠어요.

여기에 개인에게 중요한 겁니다. 색. 쌓아온 얘기한 무슨 뜻인가요? 이게 1, 2, 서인, 너의 5, 6번째. 색상.

여자를 대할 때는 아껴야 돼. 여자한테는 큰소리를 내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런 그 집안이 망해요. 집안이 망하고 사업이 부도나.

그래서 항상 여자를 대할 때, 뭐 이런 마음으로 하던 딸이든 여자든 따뜻하게 당의. 그래서 색상은. 그 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의사. 문.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뭐라고요? 반드시 남한테 물어봐야 돼. 그래 길을 가는데 내비게이션이 고장 나서 길을 모르잖아. 그래, 그래. 그런데 잘 안 물어봐 가지고 헤매는 수가 있어.

알겠죠? 그리고 공부를 할 때 궁금하면 자꾸 물어봐야 돼. 의상은. 그 다음에 특사 행. 독사의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런가를 제가 안.

이거 안 주머니가 이 말이죠. 안녕히 가 뭐야? 뭐지? 얻는 것. 얻을 덕자. 오늘은 놓고 돈이 생겼다.

그럴 때 옳은 돈인가 아닌가를 항상 책하고 받아내야 돼. 근데 정치인들은 그냥 안주를 도내 나르고 서바 담아. 그래요, 그래요. 그러나 적사의 안녕을 말했지.

이 부분에 4, 1,000원 의자가 이런 말을 했어요. “변 예산인 이 월 보고는 옳고 그른가를 생각하라.” 이걸 보고 든 옳은가를 생각하고 바라고, 괜히 상입니다. 그저 마저 안녕 언니가 이걸 뭘로 썼냐 매는 손가락 혈 썼어요. 견 내 살이 그 다음에도 뭐 에서 그 다음엔 겸 보여요.

으 [음악] 그것도 못 하냐고요. 개념이 4. 이 다음에 무슨 죄가 있습니까? 아, 이 사찰을 아, 4, 예, 5. 경리 수명.

그러니까 나라가 위험한 데는 목숨을 갖다가 바쳐라 이 말이야. 그래, 그래. 웃자 얘기 있으면은 이걸 보고는 옳은가를 생각하고 나라가 위험하면 목숨을 바칠 것을 생각하니까. 와중에 여행에 뭐 여기 나온 에 특사 거의 아니죠.

왜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나라가 호객 기회가 있으니까 남북철도 되거나 안 일어나요. 에, 3개를 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으니까 내가 영적으로 다 움직여요 있으니까 안 일어 났는데. 40 약의 호갱 예외가 없다. 그때 전쟁이 난다.

그럼 여러분은 뭐하나? 구역 별미 수명. 나라 위험할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고 움직여야지. 비나 뭐 딸이 마 쌓아서 되니까 안 되는 거지. 근데 월남 사람은 비난 보따리 잠드시길 등이 야.

어 따져본 갔지. 그 다음에 맞이 뭐가 있어요? 그 다음에 꼭 으 봉사 본사. 난 이 무정 요기 아홉 번째 마지막 여고. 북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이 온다는 걸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내가 마 이만 마음으로 막대 되도록 그때 뭐 내가 억울해 문의 그러냐. 이 분한 마음이 색이 된 큰 환란이 와요. 만약 그럼 요. 절대로 봐.

어둠의 6. 요즘 모 경찰서 자평하고 그냥 집안이 엉망이 된 거야. 그리고 성장하는 걸 내 들 볼 때 싸우면 2차 대전이 일어난 것만큼 불안은 거야. 알겠어? 그래서 우리는 294, 녹아 하나의 생각을 할 때 사람이 움직이려면, 9가지, 13, 100층, 4차원, 자중 행사, 043, 04, 성경, 색, 싸운, 의, 자문, 특사, 분사, 강한, 이 9가지를 항상 머리에 넣어 얘기 마저.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대통령이 이런 총리 한 장을 볼 때, 이 사람 양념과 보고 보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몇 리를 보는데, 면들이 관상만 보고 보면 돼, 안 돼? 안. 몇 년이 집 아마 보고 뽑으면 되어야 돼요? 아, 되는 거예요. 허경영처럼 모든 걸 아는 자가 봐야 돼.

그래서 무서워요.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자꾸 어리석은 쪽으로 가서 망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공부를 해서 배워서. 이런 사람들을 삼성그룹에서는 쓰지 않았다는 거.

근데 나를 대통령도 이렇게 사람을 잘 못 써 가지고, 이 분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뭐, 다른 사람 때문에 뭐 김재익만 쓰고 싶어서 온 게 아니에요. 거기 없고, 요가, 요기의 여기서 운향 그런 걸 지키고 있는 사람이야. 이 사람은 대통령 권한 때까지 올라갈 수 하면, 그러면 대통령이 온전한 5년, 아니 못하잖아요.

그래요. 그것을 얘기해서 볼 수 있는 눈이 쉴 때. 그래서 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 눈을 이런 걸 다 보고 있는 자요. 예.

그러니까 우리 아, 하루를 우메 왔던 사람, 사람은 들어보실 아, 칸을 목에 온 사람이 한 3분의 1회 들이 그야. 물론 하늘 홍의 좀 자주 오도록. 하루에 보면은 내가 기본적인 상담도 해주고, 여러분들이 사람은 방법, 또 여러분들의 사이 딸들이 그 얼굴 견해가 봅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애로사항 있는 거는 내가 바로 잡아줘야 한번 봐.

그리고 알려져 해. 근데 그게 하나 도움이 될 거야. 으. 내가 일을 보면 이를 다른, 이런 15일, 이게 3째 주 일로, 일이지.

셋째 일요일, 2월 달부터. 나는 둘째, 넷째 일요일에 한 달에 두 번이지. 왜 사람이 너무 많이 오니까 집에 들어올 수가 없어요. 너무 많이 오니까.

그래서 사람이 있어. 너무 많이 오니까 두 번씩 나에게는 내 주일을 해야 되게 챙겼어요. 매주 의를 해야 되겠어요. 예, 아, 예.

정. 여기 우리 강 이르는 male to oi. 매주 토요일. 으, 으, 으.

메시가. 우리 간수가 우선 올해 야 좀 부르고 이제 마무리 할게요. 내요 이야기지. 문제 조금 더 해야 되니까.

자, 도덕 혁명과 허경영. 어, 우리 경계를 살리려면 은 어, 5원칙 없는 정치. 정치는 원칙이 없으니까요. 월 이제 바꾸고.

양심 없는 캐라. 양심 없는 캐라. 어, 노력 없는 재물을 이제 이런 것이 국민들 배당금으로 가지고 줘. 이 노력 없이 재물이 많이 도로는 요건 배당금으로 돌려.

국민 배당금으로. 으, 인기 없는 교육이 야. 이 교육은 지금 인격이 없어요. 애들이 그냥 어른을 보기를 무슨 동물 보듯이 나는 거야.

저거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나. 맞춥니다. 어, 종결 시 비싸 없어. 나는 개도 의 무슨 마음을 먹었는지 다 알아요.

절대 이대로 넘어갈 수 없어. 나는 어릴 때 어른들을 보면 은 고개를 못 들었어. 어른들이 그렇게 존경. 시골에서 자라면서 한 번도 부부싸움 하는 걸 못 봤어요.

어떤 어른도 아내와 다툰 걸 못 봤어. 그렇게 양반들이. 내 어제는 뭐냐. 젊은 사람이 어른들 대하는 게 너무 불만이야.

그러니까 교육을 어떻게 되겠냐. 무슨 무슨 아주 그냥 사상 법을 만드는. 오히려 사상도 뭐야.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그런 애들이 어떻게 바뀌는 거 여분으로 또 어떻게 보게 될 거예요.

애정이 사서삼경을 배우지 않으면 돼. 항모가. 알겠어. 임기가.

아, 지금 교육에서 애들한테 사서삼경을 가르치고 안 그럴게요. 저희는 나무도 노모스 잘 그래가지고. 뭐 하겠어요, 도덕 없는 뭡니까? 도덕 없는 뭐죠? 도덕 없는 뭔지 모르겠어요. 경제, 도덕 없는 경제란 말이야.

경제는 도덕성이 없는 거야. 그냥 5천억을 벗는 세금 내고 나머지는 5천억을 다 가져가 버려요. 세금 내고 나머지 5천억 남았다, 그런 것도 가져가 버려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20년 전에 모정 7에 주식이 좋은가 봐요.

주식이 300원이었는데, 지금 주식이 3조로 늘어났거든요. 몇 배 늘어난 거야. 그러니까 말이야, 전엔 도덕 없는 경제, 이거는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조그만 가지고도 먹고살아. 그 다음에 희생 없는 종교.

그다음 거야. 환계. 어, 그럼 우리는 여기서 이 종교는 지금 무슨 시대가 되어가고 있어요? 탈종교 시대가 내가 하고 있어. 지금 대학생들은 또 지금 초등학생들은 나중에 교회가 물 처리하는 애가 있을까? 없어요.

또 간다 해도 숫자가 넘어지고, 어린애가 전대 적어지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노인들이 있으니까 이게 유지 먹이 목에 큰 소리를 치고 있는데, 좀 있으면 없어지죠. 이 시대는 살벌해. 지금은 목사도 있고 승려도 있으니까 여러분을 지나고 도덕적으로 가르쳐.

그러니까 지금 어른들은 목사나 승려한테 결국을 받아서 양심이 살아있대. 예수는 합격하면 사상 교회만 들이다 받는 것 같아. 그래요. 사상도 이상한 사상, 교회인가 받아 가르치는 선생들도 이상한 사상을 배운 사람들이야.

애들 다 밤새 갔어요. 이런 대담은 애들이 종교를 가봐야 안 해요. 야, 교회의 5분의 1주 일치만 줄 책이 나와? 나 안 봐요. 절에 보면 저 산 골짜기 찾아오면 10만원 줄게, 안 가요.

놀러 가 버려. 맞아, 맞아요. 아, 저기 저 가. 그런 사람들한테.

그러니까 종교는 희생이 없었기 때문에 어린애들로부터 멀어져 버려서 멀어져 버렸어. 왜 종교가 성담을, 교담을 너무 크게 지었다 이거죠. 그리고 숫자가 이상 100매 되는 교회를 국가를 해야 돼. 동네마다 나눠 줘야 돼.

그런데 한 사람이 독점해 버려. 항구 내가 엄마 맘에 찍어야지. 골탕 먹이고 있는 거야. 그러면 됩니까? 되니까 거기에서부터 젊은 애들한테 로또 멀어져 버린 말이야.

그러나 종교는 어떻게 되냐? 전망을 쳐놓고 가마니를 깔아놓고 그 위에 한 50년도 앉아 있으면 뜨고 그렇게 젖어 그걸 액은 다른 빵이라고 왜 다락방 같은 데를 각 일을 해왔는데. 에, 악화 일 때는 팔리고 하고 인거고 나은가요? 그런데도 뭡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하루에 정 앤 컨커 l 건물의 학원에서 학교 화 딸이 같더라. 내 더미 다른 빵이 있으면 가지.

그래야 그래요. 가만히 까놓고 엄마처럼 해놓고 군대 있어도 허브로 진지희 쓰고 가지. 그래서 종교는 희생 경신 하는데 도움을 많이 안 쓰고 건물 지어 가지고 권세 자랑, 신도 수 자랑 경쟁이 붙어 버린 거야. 그 종교의 마지막 모습이 아, 거기에 때문에 는 그걸 마지막으로 본 거야.

날 유럽에서 벌써 사라졌어. 한반도에 남아 있어. 앞으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그런 시대가 오고 있다.

그리고 신도들이 목사는 뭐 험담을 하고 날 이어 나서는 예. 신도가 목사님이 목자 되신 분께 알 수 없어요. 그래야. 그래도 그래서 나는 도 더 있는 경제, 도덕이 있는 경제가 뭔 요? 국민 배당금이 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아, 국민들의 기본 생활이 보장될 수 있는 국가의 전 세계 10대 경제 대목 맞아? 맞아요. 아, 실제 굉 z 애국이란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로 우리가 빚이 너무 마 마 수리가. 우리는 우리가 세계 100대. 경제 국가라면 우리가 좀 어려워도 좋은데,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올라 있는 부자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돈이 다 어디로 갔습니까? 여러분한테 와 있지 않죠.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들이 누려야 돼요. 알겠습니까? 아, 그러니까 건강도 챙기고, 뭐 투자도 하고, 또 산책도 하고, 놀러도 다니시고, 마음 놓고 걱정 없이 살게 해드리겠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경제를 하는 건, 국민에게 돌아갈 것을 수탈을 한 다음에 정치인들이, 알겠습니까? 나는 이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이거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뭐 양심 없는 쾌락이나, 노래 없는 재벌 의원들 세금만 많이 내면 강경 써. 그래, 그래요. 돈을 곳간에 쌓아두고 배당금만 많이 내는 그 사람이 가져오던, 호텔 사업을 하든, 우리는 욕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우리는 국가 경제를 살리는 진정한 문제, 7대 경제 대국, 부자 나라 중에 하나의 나라가 노인들 점심도 제공하고 그래요. 아, 어, 이 일은 노인들이 집안의 남반구에서 제대로 못 내고, 관리도 제대로 못 내고, 해도 조금도 그렇고, 이 모든 노인들의 승리를 전혀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다윈 양 내 이래서 말라 오브 더 우 거치게 나오니까, 아마 이 이런 10대 경제 대국에 걸맞는 생활을 하게 해주겠다.

좋죠? 예. 그래서 나는 앞으로 각 지역의 혁명 연대를 만들어, 국가에 있는 연대, 국가 형태를 만들어서 전국의 5천 개 정도의 소규모 혁명 연대를 만들어. 부산 국가 혁명 연대, 애국가 혁명 연대, 뭐 서울 9호선 혁명 연대, 각 지역의 이런 대대장이 나와. 그 각 지역 사랑하는 에게 따르려고 알겠습니까? 그럼 각 지역의 사령관은 부산 지역 사령관은 에게 해야 부산 했고, 두 사람 한별.

시책에 거기 사단장 별 두 개 모르셔서 탑 10을 따라줘 가지고 전국의 별자리 면 한 몇 명이라고 내죠? 5,000명의 장군을 꺼낼 거야. 어떻습니까? 그걸 조리기. 다음 대선에 나갈 때 다 약인 당이 아닌 무소속으로 나가는데, 이름은 국가 행맥 위원 돼야. 어떻습니까? 나는 경제의 정치 영맥을 나오고 싶다.

도덕 생명을 나오고 싶은 사람들은 모여. 그래 가지고 선거 혁명을 하겠다는 거야. 알려져. 총칼로 하는 게 아니야.

투표로서 고객님을 지 거다. 는 사람을 주소 보면 전국의 엄해 내지 잡아. 맞습니까? 이렇게. 그래서 행사되는 잠실 체육관에 것 흉내낸 사령관 5,000명을 모음.

1 부사 의원까지 사내가 자면 면만 매고 역에서 모르겠어요. 몇만 명이 전부 * 얘기의 세계 두 개 다 달고 오는 거야. 자, 그때는 제복을 입어야. 군복을 입어야 돼요.

알려져. 그 군복이 경찰 것 같은 거야. 샘플 미리 만들어 가져올까? 헤드폰을 보여 줄 거면 자기가 맡자. 이 거야.

내가 못 되니까 아니겠죠? 예. 그리고 개 업장은 지속해서 살 수가 없어. 내 별 얘기를 누비 뭔데 그래요. 안 그래요.

아, 8번 되는 거야. 모자 이런 무비 못해. 그래 가지고 나오는데, 거기 은 행 명 현대 별다른 딱 누가 시비 걸 사람인가? 멋져요. 맞아, 맞아.

그러는 이런 여자가 * 4회 달고 나타나 가. [웃음] 저 사람은 송추 지역 사례 관리 해야. 그 말하니까 지역의 400만 내가 여러분 중에서 이며 해요. 그리고 하겠다는 사람은 진짜 한대.

그래 가지고 앞으로 지금 포상 오른 전국의 만들어져 있는데, 전국의 수천 개가 있어요. 이것은 젊은 해드리고 국가의 행정 이런 데는 나 이런 사람들이야. 그래서 이 소식이 국가 현명 연대에서 혹의 교회가 무소속으로 나왔다. 이름에 여당이 화장.

그게 당이에요. 아, 당. 자, 우 들더라. 우리나라가 망한 것은 국회의원을 지낸 사람이 대통령 하면서부터 망했어.

국회의원 안 김영삼, 국회 안 김대중, 의 국회의원 안 노무현, 국회의원은 두 명과 국회 안 박근혜, 나라는 절대 나서 안 나세요. 아, 1500조 부채도 어떤 나라가 민간 국회의원 출신들 돈 받는 거 전문가들이, 야, 맞아, 맞아요. 돈 받는 거 전문가들이란 말이야. 그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는 여러분, 대담 그냥 여러분 옷까지 다 패자가 답해서 가 마스미가 맞습니까? 이 때문에 내 마, 이 사람들 대통령 돼 가지고, 이 사람 대통령 돼 가지고 40조를 뭐 해외에서 자원 가져온다고, 얘를 조언도 안 되게 놓고 다 날려 버려서 그래야 그래.

이름으로 낸 계약서를 여러분이 어떻게 하나, 복잡해요. 거기에 이중 삼중으로 체결되어 있는 거예요. 나라는 돈은 귀신도 모르게 빠져야 재 손실이 1억 빼, 최선 시기가 뭐 근거에 1억 때, 말도 하지 마세요. 나는 알지만 말할 수 없어.

빨리 줘. 자,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대통령은 되세요. 아, 지금 여야에서 나온 사람들이 여러분, 그 사람들 머릿속에 뭐도 이제 아시죠? 그 사람들이 핑몰 하고 가방 메고 학교 간 어린, 눈물짓는 사람들입니까? 절대로 속지 마세요. 이제는, 이제는 절대 속지 마세요.

그 사람들을 우리는 뭐라 그러냐, 정치꾼이라 그래. 으, 맞아, 맞아. 여러분이 이제 꿈만 이뻐 놓으면 나라는 도막에 맛은 니가 않았습니까? 고객님은 뺏지 않았어 뿐이 아니죠. 예, 에, 음, 혁명 않는 자는 뺏지 단자가 행 명 안 일이었어.

말씀이 않습니까? 아, 하게 박정희 대통령이 날 딱 되고 별 두 개를 딱 되고 대구에 가서 국회가 나왔다부터 색감 붙었을까? 아무도 안 찍는 거 그래야 그래요. 그거 달에 현명할. 수 있었을까? 아, 을 붙이고 약 미루어진 거야. 말씀이 가에, 이와 같이 우리 국가의 혁명 현대는 5000명의 장군을 별을 달아주겠다는 거야.

나도 이제 9 설계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헉, 여러분 자식들이 정당한 국가가 세계의 10대, 10대 동 만한 국가가 국민을 거지 있는데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어서 국민의 거지, 국민과 함께 10대 부자가 되어야지. 그러니까 그래서인가? 야, 그러면 이제 도덕 정치가 뭔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 경제는 도덕이 없이는 아무리 올라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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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관계
오늘은 박정희 대통령과 최규하 총리,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총리, 그리고 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관계에 대해 강의하겠습니다. 저는 하루에 5천 통의 전화를 받으며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전화에 시달립니다. 요새는 전화가 더 많이 와서 고생이 많습니다. 이제 목소리를 좀 살살 하겠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정치의 역할
성경에 나오는 오병이어 이야기는 예수가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정치도 평화를 유지하려면 백성들의 입에 골고루 먹여야 합니다. 누구는 내고 누구는 안 내는 것은 안 됩니다. 예를 들어, 1년에 5억을 버는 사람, 50억을 버는 사람, 5천억을 버는 사람, 5조를 버는 사람이 있습니다. 개인이 이렇게 벌 때는 1년에 가질 수 있는 한계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번 돈은 거의 99%가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이를 인정하고 세율을 잘못 적용하니 부자들이 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국민들은 그들의 노예가 되어갑니다.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살린 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진짜 기적은 굶주린 5천 명을 먹이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자기 자식들이 남처럼 못 먹고 고생하고 학교도 못 가고 굶는데, 이런 걸 보는 부모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옛날 우리 부모들은 자기는 안 먹어도 자식은 먹어야 마음이 편했기에 여러분을 공부시키고 대한민국을 일으켰습니다. 병으로 죽은 사람을 예수가 살렸다고 기독교인들이 대단하게 여기지만, 이는 오병이어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사람을 살린 기적은 대단하지만, 살아있는 사람 입에 밥을 주는 것보다 백 배나 대단합니까? 그래서 정치는 잘해야 합니다.

기부 포인트 제도와 국민 배당금
국민들에게 기부 포인트를 주면, 재벌들은 기부를 많이 하려 할 것입니다. 이 기부 포인트는 후손에게 넘길 수 있어 대대로 이어집니다. 대통령이 되면 이 기부 포인트 조세 제도를 완전히 개혁하여 국민 배당을 실시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기부 포인트와 국가 예산 400조 중 200조를 활용하여 마련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1년에 약 400조 원 정도를 배당금으로 모아줄 수 있습니다. 집에서 놀고 있는 젊은이든 노인이든 한 달에 150만 원이 통장에 꽂히고 모든 사람이 이를 받아야 합니다. 여태까지는 받지 못했습니다.

이 돈을 국민들이 쓰고 국가 예산 400조를 공무원들이 쓰면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써야 할 돈을 지금까지 엉뚱한 사람이 쓴 것입니다. 여러분은 월 150만 원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돈이 약 5경이고 재산은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입니다. 5천만 명이 간단하게 계산하면 10억 원씩입니다. 5인 가족이라면 50억 원을 맡겨 놓은 것입니다. 50억 원에 대한 이자 1%만 해도 엄청난 금액입니다. 국민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습니다. 1년 소득이 400조 원인데, 이를 국가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다 가져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농민과 서민의 빚 탕감 및 화폐 변경
대한민국은 국내 농사에 힘쓰고 세금을 거둬 1년 번 돈을 주식회사처럼 운영하지만, 없는 사람들은 농토가 농협에 저당 잡혀 이자도 못 냅니다. 대통령이 되면 농민의 빚 100%를 국가가 갚아줄 것입니다. 서민들의 사채와 은행 빚도 100% 갚아줄 것입니다. 이는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확보하여 해결할 것입니다. 이 돈으로 모든 빚을 갚아주고, 이자를 내고 있는 사람들의 빚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또한, 아파트를 담보로 돈을 빌린 사람들의 이자는 국가가 대신 내줄 것입니다. 이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 단 한 번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젊은이들의 신용불량 문제가 사라지고, 사채 이자도 없어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이 들어오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70만 원씩 들어오면 빚도 없고 이자도 나가지 않아 불안하지 않을 것입니다. 직장이 있든 없든 불안하지 않고, 아들 집에 가도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자살률 문제와 국민 배당제의 필요성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대학생, 40대, 50대 모두 세계 1위입니다. 대학생들은 사채 이자와 등록금 문제, 취업난으로 자살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린 예수나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국민 배당제는 국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예산이 어디서 나오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데려오십시오. 예산 400조, 200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교도소는 호텔과 같습니다. 모든 범죄를 벌금으로 처리하면 연간 100조 원의 수입이 생깁니다. 차라리 잡아 놓지 말고 돈으로 벌금을 내게 하십시오. 국가가 돈을 벌어서 국민들에게 나눠줄 생각은 안 하고, 국민을 볼모로 잡아 담배값까지 올려 돈을 만들려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가져올 경제 효과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앞으로 전 세계에서 작용할 것입니다. 1년에 100만 명 이상이 허경영을 보겠다고 인천공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국민 소득이 10만 달러까지 올라가고, 관광객이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전 세계 고래들이 인천항으로 몰려오고, 새만금은 새로운 황금의 땅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새만금에 수백 개의 호텔을 지을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공장으로 먹고사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관광과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1년에 수천 대의 비행기가 사람을 쏟아내고 실어 가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관상과 정치 지도자의 자질
박정희 대통령은 최규하 총리의 관상을 볼 줄 몰랐습니다. 최규하는 사자상으로, 윗사람을 극하는 관상입니다. 사자상은 부하로 쓰면 그 사람이 죽거나 병신이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청룡상이었고, 최규하, 김재규, 김용욱, 차지철 등은 모두 사자상이었습니다. 사자상은 청룡과 상극입니다. 김재규는 박정희를 죽이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에게 노조를 없애려면 사자상을 임원으로 쓰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노조는 1년 이내에 사라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기업 회장들을 모아놓고 이런 사람 쓰지 말라고 하면 인사 지침이 됩니다. 세상은 컨트롤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맨날 참모에게 기대다가 망합니다. 참모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최순실이 똑똑해서 나라가 망한 것입니다. 항상 대통령이 똑똑해야 합니다. 선조 임금이 어리석으니 유성룡, 이율곡, 이순신, 권율 같은 똑똑한 인물들이 나와 조언했습니다. 이율곡은 10만 양병설을 주장했지만, 선조는 이를 듣지 않고 내쫓았습니다. 허경영의 공약도 25년 전에 나왔지만, 그때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때 이 공약을 실행했으면 지금 인구가 1억 명이고 국민 소득이 5만 불로 세계 1위가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민족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황교안 총리의 관상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이유는 황교안 총리가 사자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황교안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올라갈 대단한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최규하를 두면 안 되는 것과 같이,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은 그런 관계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총리를 임명하는 순간부터 탄핵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황교안 총리는 돈을 밝히는 사람도, 뇌물을 먹는 사람도 아닙니다. 사자상들은 청렴결백하고 원칙주의자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관리자형이지 정치인형은 아닙니다. 경제 성장을 이끌지 못합니다.

진정한 정치 지도자는 국민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해외에서 돈을 벌어오고, 관광을 늘리고, 새만금에 호텔을 지어 국민이 잘 살게 해야 합니다. 최규하 총리나 황교안 총리 같은 관리자형은 장사를 시키면 이틀 만에 망합니다. 이들은 공무원 스타일이지 정치 스타일이나 사업가 스타일이 아닙니다. 황교안 총리는 깨끗하지만 사자상입니다. 국회의원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사장 앞에서 독대해도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사람은 급수가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총리를 임명한 것이 결국은 나라를 망하게 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나는 이미 지나간 일들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청렴결백한 관리자형은 경제를 살리지 못합니다. 경제는 박정희 대통령 같은 청룡상이 살리는 것입니다. 청룡은 재료를 많이 뿌려 경제를 살립니다. 그러나 관리자형은 남들이 해놓은 재료를 관리하는 데만 능숙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와 주식 시장이 어떻게 돌아갈지, 정치 파탄이 올지, 탄핵이 올지 나는 미리 내다봅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선조대왕에게 유성룡, 이율곡, 이순신, 권율 같은 신하들이 있었지만, 선조는 그들을 믿지 않고 도망갔습니다. 신하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밑에도 최순실 같은 똑똑한 사람이 있었지만, 대통령이 똑똑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신하들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대통령이 되면 바로 실행될 것입니다. 국회에서 통과가 안 되면 대통령 선거 때 TV에 나와 국민 배당을 줘야 하니 헌법을 바꾸겠다고 선포하고, 이를 반대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겠다고 할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은 국가 지도자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허경영을 90% 당선시켜 주면 그들을 잡아넣으라고 할 것입니다.

국가 혁명 연대와 정치 개혁
대통령 당선 후 한 달 안에 국회의원들은 해외로 도망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즉시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그들을 앞세운 3천 명의 국가 지도자 교육 대상자를 미리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직 국회의원들과 그들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그 3천 명이 국가 지도자 교육대에 들어가면 길거리에 있는 깡패들을 다 화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졸장군은 길바닥에 있는 인생들을 잡아넣지만, 진짜 대장군은 대가리들을 잡아넣습니다. 6개월 동안 국회의원들이 물구나무서기 하는 것을 국민들이 봐야 합니다.

대통령이 연말연시에 선물을 보낼 때도 건전한 직군에만 보낼 것입니다. 이런 엄격한 지도자가 나와야 우리나라가 바뀝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나 석가모니 이야기가 아니라, 나는 산 사람을 고쳐주고 산 사람을 살리는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 5천만 명이 배당금을 받으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구사도(九思圖)의 지혜
성경이나 대장경에 나오는 예언서처럼, 사람은 무슨 행위를 할 때 9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이런 것을 수십억 개를 외웁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배운 구사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사명(視思明): 밝게 보라
만물을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봐야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봐야 합니다.
이장님은 자기 아내의 얼굴이 못생겼어도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목소리만 예쁘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어라
남의 말을 들을 때는 성인처럼 들어야 합니다. 귀가 임금보다 위에 있으니 좋은 것만 골라서 들어야 합니다.
천박한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합니다.

언사충(言思忠): 충성되게 말하라
말을 할 때는 충성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만나면 행복하게 해주고, 기쁜 이야기를 해주어 오래 기억에 남게 해야 합니다.
남의 흉을 보거나 헐뜯는 말을 하면 후손들이 망합니다. 목사나 성직자를 비난하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모사공(貌思恭): 공손하게 행동하라
모든 행동은 공손해야 합니다. 젊은이도 노인에게 공손하게 대해야 합니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면 현생에 복이 옵니다. 노인에게 잘해주면 복이 빨리 옵니다.
결초보은(結草報恩) 이야기처럼, 노인을 도와주면 즉시 복이 옵니다. 복권 당첨된 여자의 이야기처럼, 시부모를 모시고 잘하면 현생에 복이 옵니다.
노인을 학대하면 안 됩니다. 노인들에게 수당을 주려는 이유도 노인들이 나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사경(事思敬): 공경하는 마음으로 일하라
일을 할 때는 하늘을 먼저 생각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가게를 차리든 무엇을 하든 하늘을 실망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하라
여자를 대할 때는 아껴야 합니다. 큰소리를 내면 집안이 망하고 사업이 부도납니다.
딸이든 아내든 여자를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라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남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길을 모르면 물어보고, 공부할 때 궁금하면 물어봐야 합니다.

득사난(得思難):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 것인지 생각하라
돈이 생겼을 때 옳은 돈인가 아닌가를 항상 확인하고 받아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그냥 돈을 받지만, 이는 옳지 않습니다.
견리사의(見利思義)라는 말처럼, 이익을 보면 의로운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큰 환란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분한 마음을 품으면 집안이 엉망이 되고 자식들이 불안해합니다.
나라가 위험할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합니다.

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의 비전
대통령은 총리의 관상만 보고 뽑으면 안 됩니다. 며느리도 집안만 보고 뽑으면 안 됩니다. 허경영처럼 모든 것을 아는 자가 봐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은 쪽으로 가서 망합니다. 삼성그룹은 이런 사람들을 쓰지 않았지만, 대통령은 사람을 잘못 써서 망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이 온전한 5년을 못 하게 만듭니다. 이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도덕 정치 혁명과 허경영은 이런 것을 다 보고 있는 자입니다.

우리 경제를 살리려면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를 바꿔야 합니다. 노력 없이 얻은 재물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합니다. 지금 교육은 인격이 없고, 애들이 어른을 동물 보듯이 합니다. 사서삼경을 가르치지 않으니 도덕성이 없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는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합니다. 희생 없는 종교는 젊은이들로부터 멀어져 버렸습니다. 종교가 건물을 크게 짓고 권세를 자랑하며 신도 수 경쟁을 하니 젊은이들이 떠납니다.

도덕 있는 경제는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들의 기본 생활이 보장될 수 있는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들은 가난합니다. 그 돈이 여러분에게 와 있지 않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투자도 하고, 산책도 하고, 놀러도 다니며 걱정 없이 살게 해드리겠습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갈 것을 수탈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양심 없는 쾌락이나 노력 없는 재벌은 세금만 많이 내면 됩니다. 돈을 곳간에 쌓아두고 배당금만 많이 내면 됩니다.

국가 경제를 살리는 진정한 지도자는 노인들의 생활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노인들이 난방비도 제대로 못 내고 관리비도 못 내는 현실을 바꿔야 합니다. 10대 경제 대국에 걸맞은 생활을 하게 해주겠습니다. 앞으로 각 지역에 혁명 연대를 만들어 전국의 5천 개 정도의 소규모 혁명 연대를 만들 것입니다. 각 지역 사령관은 별을 달고 나올 것입니다. 다음 대선에 무소속으로 나가지만, 이름은 국가 혁명 연대입니다. 경제 정치 혁명, 도덕 혁명을 원하는 사람들은 모이십시오. 총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투표로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아 선거 혁명을 할 것입니다.

잠실 체육관에 혁명 사령관 5천 명을 모을 것입니다. 수만 명이 별을 달고 제복을 입고 올 것입니다. 개업장은 지속해서 살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 출신들이 대통령을 하면서 나라가 망했습니다. 돈 받는 전문가들인 국회의원 출신들이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의 옷까지 다 빼앗아 갈 것입니다. 그들은 가방 메고 학교 간 어린아이의 눈물짓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속지 마십시오. 그들을 우리는 정치꾼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은 뺏지 않았습니다. 혁명은 뺏지 단 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별을 달고 대구에 가서 국회의원에 출마했다면 아무도 찍지 않았을 것입니다. 별을 붙이고 혁명을 이룬 것입니다. 우리 국가 혁명 연대는 5천 명의 장군에게 별을 달아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이 정당한 국가에서 살아야 합니다. 세계 10대 부자 국가가 국민을 거지로 만드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국민과 함께 10대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