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5 h10 성경
참석자들의 개인적인 고민(사업, 건강, 결혼, 스트레스 등)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또한, 그의 사상과 비전을 공유하며, 하늘궁의 역할과 천손민족으로서 한국인의 정체성.
강연 참석 전, 개인적인 질문을 미리 준비하면 좋다.
강연 참석 시, 본인 또는 가족의 사진을 지참하면 강연자가 관상 등을 통해 조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개인 질문 및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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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문제:
☞ 30년간 남편과 사업을 하다 부도 후 남편이 다시 사업에 집착하는 상황.
→
남편의 건강 악화 가능성 언급.
돈을 잃은 것은 복을 지은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해석.
남편의 교회 활동을 칭찬하고, 사업에 대한 욕심을 줄이도록 유도.
남편의 뜻을 따르면서 점진적으로 변화를 유도하고, 본인도 나중에 사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조언. -
새로운 사업 시작:
☞ 30년 직장 생활 후 개인 사업을 위해 토지 처분을 고민하는 상황.
→
얼굴 관상으로 보아 무난하게 잘 될 것이니 밀어붙일 것을 권유.
다만, 빚을 내서 하는 사업은 조심할 것을 당부. -
건강 및 결혼 문제:
☞ 몸이 아프고 결혼을 못한 42세 남성.
→
얼굴의 반점은 자외선 때문이며, 병원에서 제거하여 대인 관계 개선을 권유.
간과 갑상선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을 진단.
허경영 이름을 부르고 빨리 여자를 만날 것을 조언.
본인보다 돈을 잘 버는 여자를 만나 여자의 사업을 돕는 것이 좋다고 제안.
다음 방문 시 사진을 가져오면 배필을 찾도록 도와주겠다고 약속. -
이름 개명 문제:
☞ 나라 상황에 대한 울화통으로 이름을 바꾸고 싶어 하는 65세 여성.
→
65세부터는 이름을 바꿔도 운명에 큰 변화가 없다고 설명.
현재 이름 ‘이성희’가 음양과 전체적으로 좋다고 평가.
바꾸려는 이름 ‘헌희’는 발음상 힘이 없고, 영어 ‘허니’와 비슷하여 한국에서는 적절치 않다고 지적.
본인의 관상 때문에 일어난 일을 이름 탓으로 돌리지 말 것을 당부.
강직한 삶을 살아온 것에 후회하지 말고, 망한 것은 복을 지은 것이라고 위로. -
청와대 터 문제:
☞ 풍수지리적으로 청와대 터가 좋지 않아 대통령들이 불행을 겪는다는 의견과 신도안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의견(意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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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 단장’으로, 허경영과 같은 화신이 앉을 자리라고 설명.
다른 대통령들이 앉으면 비행기 다이아를 뽑아먹는 것과 같다고 비유.
경복궁 후궁과 내시들의 묘자리였기에 원혼이 많아 여자가 들어가면 못 견딘다고 설명.
풍수를 초월하며, 착한 사람은 어디를 가든 명당이 된다.
청와대에 들어가 건물을 새로 지을 필요 없이 그 자체가 명당이 될 것. -
직장 스트레스:
☞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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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며, 받지 않으려 하면 안 들어온다고 설명.
남편이 스트레스를 줘도 감사히 받으면 복을 짓는 것이라고 조언.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살면 복을 받는 것이며, 항상 남에게 무언가를 줄 생각을 해야 한다. -
종교적 질문 (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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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를 비판하지 말고, 자신이 바로 서면 좋은 것이 온다고 설명.
이단 종교는 없으며, 모든 종교는 똑바른 눈으로 바라볼 때 똑같다.
2천 년 전 예수처럼 처녀의 몸에 잉태되어 태어났으며, 예수 시대와는 다르다고 설명.자신이 누구인지는 곧 전 세계가 알게 될 것.
- 하늘궁 및 영성 사업
하늘궁의 역할:
뉴욕에서 허경영 재단법인이 설립되어 전 세계에서 모금한 돈으로 서울에 건물을 지을 예정.
하늘궁은 사람들이 모여 명상하고 영적인 에너지를 받는 장소.
앞으로 하늘궁을 확장하여 더 많은 사람이 올 수 있도록 할 계획.
영성 시대와 한국인의 역할:
현재는 영성 시대이며, 한국인은 천손 민족으로서 영적인 사업을 해야 성공.
호수나 산속에 명상 센터를 지어 그를 부르게 하면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라고 제안.
인도나 티베트처럼 한국도 명상 센터로 세계인들을 끌어들여야 한다.
한국 여자의 피부가 세계 최고이며, 한국인은 우수한 자손이라고 언급.
천신하강 단좌혈: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자리.
천손 민족: 하늘에서 내려온 민족. 한국인을 지칭.
일성 결합 인자: 예수처럼 처녀의 몸에서 잉태된 존재.
영성 시대: 영적인 가치와 활동이 중요해지는 시대.
그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몸이 바뀌고 힘이 생긴다..
돈이 들어가는 것은 하늘궁에 올 때 내는 비용뿐이며, 이는 건물 유지 및 확장에 사용된다고 설명.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대한민국을 아사 직전까지 몰고 가려 한다고 언급. 이는 사람들이 배고파야 그를 찾게 될 것이라는 의도.
한자
재단법인(財團法人)-(재(財)-foundation, 단(團)-group, 법(法)-law, 인(人)-person)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face)
단명상(短命相)-(단(短)-short, 명(命)-life, 상(相)-face)
구도(求道)-(구(求)-seek, 도(道)-way)
퇴업(退業)-(퇴(退)-retreat, 업(業)-business)
고질병(痼疾病)-(고(痼)-chronic, 질(疾)-disease, 병(病)-illness)
협조(協助)-(협(協)-cooperate, 조(助)-help)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천신하강(天神下降)-(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fall)
단장(壇場)-(단(壇)-altar, 장(場)-place)
후궁(後宮)-(후(後)-rear, 궁(宮)-palace)
내시(內侍)-(내(內)-inner, 시(侍)-serve)
원기(怨氣)-(원(怨)-resentment, 기(氣)-spirit)
청상과부(靑孀寡婦)-(청(靑)-young, 상(孀)-widow, 과(寡)-widow, 부(婦)-woman)
호레비(鰥夫)-(환(鰥)-widower, 부(夫)-man)
제압(制壓)-(제(制)-control, 압(壓)-suppress)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흉가(凶家)-(흉(凶)-ominous, 가(家)-house)
대인관계(對人關係)-(대(對)-interpersonal, 인(人)-person, 관(關)-relation, 계(係)-system)
갑상선(甲狀腺)-(갑(甲)-thyroid, 상(狀)-shape, 선(腺)-gland)
배필(配匹)-(배(配)-match, 필(匹)-mate)
우라통(鬱火痛)-(울(鬱)-pent-up, 화(火)-anger, 통(痛)-pain)
별성(별星)-(별(별)-star, 성(星)-star)
빈입(賓入)-(빈(賓)-guest, 입(入)-enter)
깨우칠 헌(憲)-(헌(憲)-constitution)
헌희(憲熙)-(헌(憲)-constitution, 희(熙)-bright)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관역(貫的)-(관(貫)-pierce, 적(的)-target)
재판(裁判)-(재(裁)-judge, 판(判)-decide)
처복(妻福)-(처(妻)-wife, 복(福)-blessing)
강직(剛直)-(강(剛)-firm, 직(直)-upright)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아사직전(餓死直前)-(아(餓)-starve, 사(死)-die, 직(直)-direct, 전(前)-before)
포켓(pocket)-(포(包)-wrap, 켓(ket)-pocket)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명상(瞑想)-(명(瞑)-meditate, 상(想)-think)
천손민족(天孫民族)-(천(天)-heaven, 손(孫)-descendant, 민(民)-people, 족(族)-tribe)
개천재(開天再)-(개(開)-open, 천(天)-heaven, 재(再)-again)
환인(桓因)-(환(桓)-great, 인(因)-cause)
환웅(桓雄)-(환(桓)-great, 웅(雄)-hero)
분신(分身)-(분(分)-divide, 신(身)-body)
오리지널(original)-(오(吾)-my, 리(理)-reason, 지(至)-arrive, 널(訥)-stammer)
일성결합(一性結合)-(일(一)-one, 성(性)-sex, 결(結)-bind, 합(合)-join)
무아가(無花果)-(무(無)-no, 화(花)-flower, 과(果)-fruit)
감람나무(橄欖나무)-(감(橄)-olive, 람(欖)-olive)
시천주(侍天主)-(시(侍)-serve, 천(天)-heaven, 주(主)-lord)
조화정(造化定)-(조(造)-create, 화(化)-transform, 정(定)-settle)
영세불망(永世不忘)-(영(永)-eternal, 세(世)-world, 불(不)-not, 망(忘)-forget)
만사지(萬事知)-(만(萬)-all, 사(事)-things, 지(知)-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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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재단 설립과 세계화 전략
허경영 재단법인이 뉴욕에서 설립되어 전 세계인의 모금을 통해 서울에 건물을 짓고 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들은 뉴욕의 자산가들이 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있으며, 그의 강연은 영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
개인적 고난에 대한 조언: 사업 실패와 부부 갈등
한 청중은 남편과의 30년 사업이 실패하고 현재 신우 이름으로 사업을 재개했으나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고질병이 있고 단명할 관상이며, 사업을 계속할수록 건강이 악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사업 실패는 복을 지은 것이며, 남에게 많이 베풀었기에 나중에 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부 갈등에 대해서는 남편이 일에만 몰두하여 외로움을 느끼는 아내의 상황을 언급했다. 남편의 뜻을 따르면서도 지혜롭게 변화를 유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남편이 교회에 가는 것을 칭찬하고, 남편의 일에 동조하면서 점진적으로 욕심을 줄이도록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편의 행동을 무조건 부정하기보다는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조언하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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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과 운명: 박근혜, 트럼프 사례
관상은 매우 중요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운명을 예측했던 사례를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을 언급하며, 힐러리가 당선될 경우 미국과 한국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정 인물을 비난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새로운 사업 구상과 영성 시대의 도래
한 청중은 30년간의 직장 생활 후 개인 사업을 위해 토지 처분을 고민하고 있었다. 허경영은 그 청중의 얼굴에 복이 있어 무엇을 해도 잘 될 것이므로 밀어붙이라고 조언했다. 다만, 빚을 내서 하는 사업은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영성 시대이며, 명상 센터를 짓는 사업이 유망하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으로 명상을 하러 오게 될 것이며, 한국인은 영적인 사업을 통해 성공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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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정체성: 천손 민족론
한국인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손 민족이며, 환인과 환웅, 단군으로 이어지는 신성한 혈통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미국이나 일본은 다른 민족을 뺏거나 남녀 결합으로 이루어진 민족이기에 한국인보다 지적으로 열등하다고 주장했다. 한국 여성의 피부는 세계 최고이며, 이는 한국 남성들이 바람둥이가 많은 이유라고 덧붙였다. -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분신이자 우주를 만든 자의 본신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몸이 바뀌고 힘이 생긴다고 말했다. 사업이 안 될 때 허경영을 부르면 해결될 것이며, 하늘궁에 오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그는 예수나 석가와는 달리 결혼하지 않은 오리지널이며, 이는 예수가 장가가지 않은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
건강 문제와 대인 관계 개선 조언
한 청중은 건강 문제와 대인 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허경영은 그의 얼굴에 있는 반점은 자외선 때문이며, 대인 관계에 좋지 않으니 병원에서 제거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간과 갑상선이 좋지 않다고 진단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본인보다 돈을 잘 버는 여자를 만나 그 여자의 사업을 돕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이름 개명에 대한 견해
한 청중은 이름 개명을 고민하고 있었다. 허경영은 65세 이후에는 이름을 바꿔도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안된 이름 ‘헌희’는 발음상 힘이 없고 영어 ‘허니’와 비슷하여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기존 이름 ‘이성희’는 괜찮은 이름이며, 본인의 관상 때문에 일어난 일을 이름 탓으로 돌리지 말라고 조언했다. 성과 이름의 뜻이 같으면 좋다고 덧붙였다. -
청와대 터와 풍수지리론
청와대 터는 살기가 강하여 역대 대통령들이 불행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뒤편은 경복궁 후궁들과 내시들의 묘자리였기에 원한 맺힌 귀신들이 많다고 주장했다. 허경영은 자신은 풍수를 초월한 존재이므로, 그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그곳이 명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이 착하면 어디를 가든 명당이 되며, 하늘이 그 사람에게 맞는 풍수를 배정해 준다고 강조했다. -
스트레스 관리와 인간 관계
스트레스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며,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만 하고 받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남편이 스트레스를 주더라도 아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된다고 조언했다. 인간 관계에서는 항상 남에게 덕을 베풀고, 줄 생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종교에 대한 관점과 허경영의 메시아론
모든 종교는 자유가 있으며, 특정 종교를 비판하거나 이단으로 규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기독교도 처음에는 이단으로 몰렸듯이, 모든 종교는 동등하게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성경에서 예언된 메시아임을 주장했다. 2천 년 전 예수가 인간의 몸으로 잉태되었듯이 자신도 그렇게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의 감람나무 가지가 시들고 다시 돋아날 때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예언이 한국에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과 동시에 한국이 건국되었고, 1950년에 자신이 태어난 것이 그 증거라고 주장했다. 또한, 정산도의 예언과 자신의 생일이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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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제10회 하늘궁 강연 (2016.12.25)
제1장: 허경영 재단과 하늘궁의 비전
허경영 재단은 뉴욕에서 설립되었다. 전 세계인의 모금을 통해 서울에 건물을 건립하고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뉴욕의 자산가들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고 재단 설립을 추진 중이다. 강연 내용은 영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전파되고 있다.
하늘궁은 현재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200명 이상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건물을 신속히 증축해야 한다. 건축 기금 마련을 위해 많은 이들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
제2장: 개인 질문과 허경영 선생의 조언
강연에서는 개인적인 어려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정치나 종교적 주제보다는 사적인 고민에 집중하여 답변하였다.
- 사업 실패와 부부 갈등에 대한 조언
한 참석자는 남편과의 30년 사업이 실패하고 현재 새로운 사업을 진행 중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일에 대한 집착이 강하며, 이로 인해 부부 갈등과 우울감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허경영 선생은 다음과 같이 조언하였다.
남편의 건강과 사업: 남편은 단명상이며, 사업에 대한 집착이 강해질수록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사업 실패는 오히려 복을 짓는 행위로 해석한다. 남에게 베풀었기에 그만큼 복을 쌓은 것이다.
관계 개선의 지혜: 남편의 행동을 무조건 반대하기보다, 그의 뜻을 따르면서 점진적으로 변화를 유도해야 한다.
남편이 교회에 가는 것을 칭찬하고, 때로는 함께 동행하며 지지한다.
사업에 대한 욕심을 줄이고 건강을 생각하도록 부드럽게 설득한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되, 속도를 조절하도록 돕는다.
자녀의 이성 관계에 대한 부모의 태도와 같이, 무조건적인 반대보다는 이해와 설득을 통해 점진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
본인의 역할과 미래: 현재의 갈등이 지속되면 남편의 건강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결국 본인이 가정을 책임져야 할 상황이 올 수 있다. 지금부터 자신의 길을 모색하고 준비해야 한다. 본인 또한 사업을 하게 될 운명이다.
- 부동산 처분 및 사업 시작에 대한 조언
또 다른 참석자는 30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치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려 하는데, 재원 마련을 위해 토지 처분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경기 상황으로 인해 망설이고 있다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은 다음과 같이 조언하였다.
긍정적인 운명: 이 참석자는 어떤 일을 해도 무난하게 잘 될 운명이다.
과감한 추진: 망설이지 말고 계획대로 밀어붙여야 한다.
재원 마련 주의: 부동산 처분을 통한 재원 마련은 괜찮으나, 빚을 내서 사업을 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제3장: 국가적 운명과 청와대 터의 비밀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의 운명과 청와대 터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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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성 시대 도래
국가적 시련: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대한민국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국민들이 정신을 차리고 영적인 가치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영성 사업의 중요성: 앞으로 대한민국은 영성 시대에 접어든다. 명상 센터 건립 등 영적인 사업이 성공할 것이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으로 명상을 하러 오게 될 것이다.
천손 민족의 역할: 한민족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손 민족이다. 이는 환인과 환웅, 단군 신화에 그 뿌리를 둔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환인의 분신이며, 우주를 만든 자의 본신이라고 말한다. -
청와대 터의 특성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한 참석자는 청와대 터의 풍수적 문제와 국가의 대운에 대해 질문하였다.
청와대 터의 살기: 청와대 자리는 터가 매우 세다. 역대 대통령들이 불행한 결말을 맞이한 것은 이 터의 살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이 들어가면 더욱 견디기 어렵다.
귀신들의 한: 청와대 자리는 경복궁 후궁들과 내시들의 묘자리였다. 수천 명의 원혼들이 한을 품고 있는 곳이다.
천신하강 단장: 청와대 자리는 본래 천신이 하강하여 앉는 자리, 즉 ‘천신하강 단장’이다. 허경영 선생과 같은 천신(화신)이 들어가야 그 터가 명당이 된다.
풍수를 초월한 존재: 허경영 선생은 풍수를 초월한다. 그가 가는 곳은 어디든 명당이 된다. 사람이 착하면 풍수를 볼 필요가 없다. 착한 사람이 들어가면 흉가도 명당이 된다.
제4장: 스트레스와 종교에 대한 가르침
- 스트레스 관리의 지혜
한 참석자는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토로했다.
허경영 선생은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스트레스는 스스로 만드는 것: 스트레스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음을 바꾸면 스트레스는 들어오지 않는다.
복을 짓는 행위: 남편의 악독한 행동에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인내하면 복을 짓는 것이다. 싸우면 복이 사라진다.
베푸는 삶: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살면 복을 받는다. 만나는 사람에게 덕을 베풀고, 줄 생각을 해야 한다. 배우자에게도 끊임없이 베풀어야 한다.
- 종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한 참석자는 기독교 신앙 경험과 종교적 오해, 이단 문제에 대해 질문하였다.
허경영 선생은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종교 비판 금지: 어떤 종교든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종교는 존중받아야 한다.
이단은 없다: 이 세상에 ‘이단’이라는 종교는 없다. 기독교도 처음에는 유대인들에게 이단으로 몰렸다. 모든 종교는 동등한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의 메시아적 역할
참석자는 허경영 선생이 성경에서 말하는 재림 메시아인지 질문하였다.
허경영 선생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예수와 허경영: 예수와 허경영 선생은 태어난 방식이 다르다. 예수는 인간의 몸으로 잉태되었으나, 허경영 선생은 에너지가 반대이다.
동방의 메시아: 성경 마가복음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감람나무가 시들고 동방에서 무화과나무가 다시 돋아날 때 메시아가 올 것이라고 예언되었다.
역사적 증거: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은 1948년에 동시에 건국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무화과나무가 싹트는 시기인 1950년 1월 1일(음력 1949년 11월 13일)에 태어났다.
정산도의 예언: 정산도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열석 자에 해당하는 자가 한반도에 오는 미륵, 즉 메시아라고 예언했다. 허경영 선생의 생일인 13일은 이 예언과 일치한다.
세계적 인식: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누구인지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곧 전 세계가 그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스크립트
허경령 센터가 재단법인이이 뉴욕에서 만들어져 가지고 우리 서울로 전 세계 사람들이 모금을 해서 서울로 보내면은 그걸 가지고 건물을 계속지 거예요. 그 지금 뉴욕에서 허영령 재단법인을 뉴욕에 이제 돈 있는 사람들이 만들고 있어요. 내 강의를 듣고 그 사람들이 다 움직이고 있어. 그래 영어로 번역해서 전 세계 내 강의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 자, 그 눈을 감으시고 내 이야기를 들으세요. 음. 그리고 움직이지 말고 움직이면 이제 먼지가 나니까.
아, 여기는 한 지금 우리가 한 100명 들어오니까 꽉 차는구먼. 어, 200명 되려면 빨리 집을 지어야 되거든. 이거 허전 안돼. 이제 여러분들이 자꾸 여러 사람한테 이야기해서 건축을 할 수 있도록 자 그러면은 사회장아 질문할 사람을 골라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이걸 잘 1번부터 질문할 사람들 해서 그 오늘 그 많은 인연이 온 관계로 이제 좀 개인적인 질문들만 좀 받기로 했습니다.
가져오는데 그러니까 뭐 정치 정교 뭐 이런 이야기보다는 개인 사적인 그 어려움들 그런 분들을 안에서 일단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제 절체 그 개인적으로 하는 거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해도 이야기해도 돼. 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믿을 수 있으니까 그냥 툭 틀어놓고 이야기해 버려.
그래 다 없어져요. 뭐 남자를 만나야 되는게 걱정이 그냥 뭐 애인이 있다든지 [웃음] 어 근데 관상이 안 좋다든지 나한테 물어진을 보여 준다든지 뭐든지 관계없어 이야기해. 개인적인 질문이 뭐지? 아. 음.
그 저기 뭐야? 남편하고 그 사업을 한 30년 동안 해서 그 뭐 구도를 맞아 가지고 저희가 이제 사업을 퇴업을 한 다음에 지금 이제 다시 신우 이름으로 그 사업을 이제 지금 하고 있는데 굉장히 막 어려움이 많잖아요. 그래가지고 아 그냥 막 굉장히 이렇게 남편은 고실 병은 없는가? 당병 고질병이 있죠. 근데 그 사람이이 단명상이야. 음.
몇 살이지? 오파이나. 음. 본인 얼굴에 그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건 이미 정해진 거예요.
어. 그러니까 남편이 강력이 조금 있으면 여러 가지 병이 나타나지. 음. 그래서 몸도 조금 안 좋아지.
몸이 안 좋아지고 있어. 그러니까 그건 도움보다 더 큰 피해요. 돈은 조금 손해 보는 거예요. 알겠지? 음.
그 돈은 망한 거는 복을 지한 거야. 성공한게 복받은게 아니야. 응. 어.
쫄딱 망했으니까 그만큼 남한테 많이 줘 버렸잖아. 그지? 그러니까 그 복을 진 거지. 그래서 저는 사업을 그냥 안 했으면 좋겠는데 남편이 그 집착이 너무 강해요. 그 어.
그러면 이제 그 남편은 그 사업을 하면 할수록 이제 당뇨병도 안 좋아지고 몸도 나빠지고 이제 그렇게 될 거지. 어. 거기로 가려고 하는 거야. 응.
알겠죠? 근데 그 사람이이 이분한테서 무슨 특별한 걸 나을 못 느껴요. 그게 자꾸 뭐 사업이나 무슨 일에 빠져야 돼. 일밖에 모르는 어 일밖에 여기 봐봐. 여기 여기가 저 뭐 마음에 들면은 사업이 먹고 다 때려치오지.
어 그런게 있어. 응. 그 본인이 이제 가지고 있는 얼굴이야. 응.
그러니까 본인이 뭔가 해야 돼. 그래서 제가 그가 너무 이제 제가 막 그 이제 나이도 있고 그러니까 좀 그 우울하 되게 우울한 거 있잖아요. 우울증 막 그런 식으로. 그런데 우리 아이씨는 또 교회를 또 되게 막 다니려고 그러는데 저는 또 교회 다니는게 너무 싫어 가지고 지금도 애 아빠는 교회 가고 저는 여기로 온 거예요.
아, 오늘 일이니까 교회 갔구나. 예. [웃음] 그래서 그냥 그런 것들이 이렇게 좀 애빠가 너무 성실하고 일밖에 모르는 사람이지만 저는 너무 그 외로운 거 있잖아요. 그냥 그 이제 그냥 일밖에 모르고 그리고 또 일을 내가 볼 때는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미치면서도 그걸 하고 뭐 그 뭐 봉사해 가지고 막 문 못 받고 막 이런 일을고 하다 보니까 그냥 차라리 안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거 같고 또 갈등이 많은데 또 제가 일일이 그런 거 같고 뭐라고 하면 남편도 만 죽이는 거 같아서 그냥 옆에서 그냥 지켜보고 있으려니까 내가 너무너무 크게 터지는 는 거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디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저도 역시 자라오면서 이렇게 뭐 특별하게 이렇게 일을 하거나 이래 분들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제 자신이 너무 무능해 보이고 내가 뭐를 해야 되나 막 이렇게 갈등이 많아 가지고요. 근데 이제 지금 두 사람의 마음은 어때? 사이가 안 좋아. 아니 뭐 그냥 제가 남편 뜻을 잘 받들어 주려고 되게 노력을 하고 있죠.
사실은 마음은 정말로 막 너무 싫어요. 하루 정말 그냥 이래서 이혼하는 건가 이렇게 하던 별로 사업이 뭐 안 좋아 가지고 이혼하려 그러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뭐 이혼하 생각이 드는게 아니고 어떤 렇게 사람이 일밖에 모르나 막 이런 거 있잖아요. 진짜 혼자 살아야 될 사람이 결혼을 한 사람 같고 뭐 이런 거 그래서 그런 거에서 오는 것 때문에 일단 내 이름을 부르고 네.
예. 내 이름을 부르고 남편 교회 가는 걸 자꾸 칭찬해 줘야 돼. 아시겠죠? 열심히 다니라 그러고 나도 그 교회 가는 거를 제가 같이 협제해 주면 좋아하더라고. 어 나도가 보겠다 그러고 한 번씩 따라가주고 이렇게 하면서 남편자들도 칭찬해 주면서 그 일에 대해서 욕심을 좀 줄이는게 안 좋겠냐? 네.
건강을 생각하자 그러면서 어 반대로 해요.음 본인이 싫은 것을 반대로 알겠죠? 그 일 하는 거를 그냥 뭐 자꾸 이제 일을 하지 마라 이러면 안 그냥 하게 무슨 잘못 남편 일이 가잖아요. 이리 가면 아내는 일이 가도록 당기려고 하잖아. 이런 사람은 전부 실패해요. 남편이 이리 가면은 이게 따라가죠.
이 가면서이 사람을 자꾸 충고를 해야 돼. 조금 적게 가도록 그러니까 속도를 줄이도록 알겠죠? 교회 가는 사람 교회 가지 말고 절에 가자 이러면 그건 붙어요. 교회 따라가면서 자꾸자꾸 교회가 보다 즐겁 괜찮지 않느냐 이러면서 대해야지 그 같은 방향으로 가져가 가지고 제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아들이이 여자 만나지 말라는데 엄마는 만나는데 아들은이 여자를 만나려고 하잖아.
그럴 때 부모들은 요걸 반대로 해야 안 해요? 요렇게 하잖아. 그래 안 그래 무조건 얘 그만두라 이러잖아요. 그죠? 그러지 말고 들어주고 책하면서 하면서 야 좀 드존 여자게 좋지 않겠냐? 뭐 예를 들어 주고 일단 얘를 부정해 버리면 안 돼. 그 여자도 그 아버지가 볼 때는 천사야.
그래. 안 그래? 남의집 딸이잖아. 그러니까 그거를 무조고 죄는 틀렸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아들 안돼. 응. 그래. 네가 보기에는 그 여자가 훌륭한 거 같고 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은데 그런데 이렇게 따라가는 거지.
그 엄마도 보기는 그 여자가 이런 이런 점은 좋은 거 같은데 야 다른 여자도 좀 더 봐가면서 결정하는게 쫓아냐고 이렇게 성급하게 못하게 줄여 주는 거지. 이거를 아들이 일이 가는 걸 무조건 일로 바꿔라. 여자 못 쓴다 이러면은 좀 문제가 있지. 그와 같이이 남편 하는 것도 봐 줘야 돼.
음. 그러면서 그러면 이제 그분은 이렇게 가는 사람을 지금 이쪽으로 해서 뭐 이용까지 생각하고 일수하면은이 사람 건강은 신속히 악화되겠죠. 악화돼요. 음.
이런 일들로 안 되고 여기도 해결이 안 되고 그럼 집안이 결국이 사람이 들어놓게 되. 저분은 집안의 생활을 본인이 해야 되는데 거꾸로 남자가 하고 있는 거야.도 알겠죠? 바뀐 거지. 근데 그렇게 하는 것도 싫어하니까요. 어 싫어하지 그면은 응.
근데 본인이 그거를 싫어하니까 살살 달려가면서 뭔가를 해 볼 걸 연구해야 돼. 그 뭐지 않아서 본인이 하고 있게 돼. 음. 그게 남편은 계속 제가 뭔가를 해보려고 하면 어 자기 옆에서 자기 일을 도와주 생각을 하지 왜 자꾸 딴 생각을 하냐 저한테 그래요.
그래서 그냥 자기 옆에서 그냥 뭐 뭐 업무 같은 거 좀 도와주고 자기가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제가 협조해 주길 바라는데 아닌 거를 뻔히 하고 있는데 계속 그걸 지켜보려니까 막 너무너무 터지는 거야. 그 내가 안대로 남편 하는 거를 따라가 주면서 교회도 따라가면서 남편을 조금 바꾸면 본인이 하는 일도 남편은 또 반대를 안 해. 음. 무슨 말이냐면은 이분이 하는 거를 본인이 따라가 주면서 자꾸 뭘 좀 하면은 본인이 나중에 하는 일도 남편 따라와요.
그렇게 도와주니까 그거는 본인한테 매했어. 음. 그러나 이미 본인이 그 관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얼굴이.
내가 박근혜를 보고 당신 어떻게 된다 이렇게 몇 년 전에 이야기 하잖아. 음. 박주 대통령을 보고 어 앞으로 자식 때문에 돌아가는구나. 그렇다 하는 거죠.
음. 트럼프 얼굴을 보는 순간에 어 저 사람이 미국의 희망인데 만약에 힐러리가이기는 날이면 방송들이 막 힐러리 쪽으로 가잖아. 그러니까 힐러리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럴 경우는 미국이 망하는 거야.
우리나라가 망하는 거예. 그니까 내가 막 힐러리가 안 붙도록 해야 되는데 힐러리를 나쁘다 나쁘다 하면 안 돼요. 음. 힐러리도 대통령 될 수 있다.
그러나 트럼프가 되는게 좋다 이래야지. 힐러리가 안 돼. 트럼프 재산이 부족돼. 이러면 나는 힐러리를 자고 대통령을 만들어 버릴 수가.
무슨 알죠? 그러니까이 만약에 내가 트럼프를 대통령 만들고 싶으면 힐러리 팬도 들어줘요. 알겠죠? 제가 이렇게 활동을 그 하는게 좋은 거예요. 하는게 좋은 거예요. 본인이 이제 어 나중에 본인이 이제 사업을 하게 돼 있어.
어 그걸 보게 돼. 어 나중에 남편이 당뇨병이 뭐 심해지거나 무슨 일이 있어서 하여튼 못 던지게 되면은 생활을 책임져야 되잖아. 그 지금 젊잖아 그죠? 접니다. 어 말씀해.
예. 아, 제가요 직장 생활을 이제 한 30년 하고 그다음에 제가 이제 새로운 일을 좀 개인적인 일을 하려니까 그 재원을 마련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이제 가지고 있는 땅을 좀 이렇게 처분을 해서 재원을 마련하려고 하는데 요즘 이렇게 막 경기가 이렇게 시국이 이렇게 시끄러우니까 그게 참 가장 좀 고민스러워서 그걸 좀 땅을 처분해 가지고 사다면 이제 새로운 거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거를 제가 매매를 해서 인수를 해야 돼야 그거는 뭐 이분은 이제 얼굴이 어 그런 것을 뭘 해도 무난해. 잘 되게끔 돼 있어.
그러니까 밀어붙이세요. 할 수 없지. 그대로 됩니다. 되고 잘 되고 어 주변에 사람도 많아 그죠.
그러니까 어 잘 될 거야. 네. 예. 그리고 다만 뭐 부동산을 처분해서 하니까 다행인데 뭐 피지를 내서 하는 사건 요사님 조금 조심해야지.
저분도 마찬가지. 알겠죠? 어.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이 우리나라를 아사직전까지 몰고 가려 그래.이 내가 하는 거예요. 어 사람들은 눈치를 못 채죠.
대한민국 사람이 돈을 조금 후주다 좀 줘봤더니 정신을 못 채려. 남자들이 특히 그래요. 그러니까이 남자들의 포켓들을 좀 가볍게 해 줘야 옛날 생각이 날 거 아니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막 문제를 이렇게 우리가 여자를 먼저 구박하고 뭐 그래 가지고 가정을 엉망으로 만는 거야. 아, 돈이 좀 생기니까 어디 내가 어릴 때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싸우고 이혼했습니까? 안 했지. 왜? 신랑 아니면 너도 먹을 것도 없고 만면 같이 일해 줄 사람도 없으니까. 그러니까 항상 부부가 싸우는 일이 없어.
어릴 때. 그죠? 근데 요새는 안 그래. 심각한 거야. 그래서 좀 더 배가 고파야 어 정신처리고 내가 대통령 되고 내 유튜브를 보려면 배가 고파야 돼.
사람들이. 그래서 사람들이 배가 안 고으니까 허경령이를 아주 코미디 정도로 이제 보는 거지. 그러다 이제 내가 이제 전 세계를 슬슬 움직여요. 그 내가 나타날 때가 되면 세계가 혼란기가 와.
그때 어 저 사람 아니면 안 되겠다. 이제 이런 때가 봐요. 지금은 영성 시대야. 자꾸 내가 영적인 이야기를 조금 하는데 영성 시대가 오니까 영적인 시대가 오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호수가나 산속이나 이런데도 앞으로 명상 센터를 짓는 사람이 많이 나와.
전 세계이 우리나라 와서이 명상을 하러 오게 돼. 우리나라 사람은 영적으로 사업을 해야 이제 성공해. 그냥 공장 가지고 성모하는 놈은 중국 사람이고 우리는 배운 사람들이라 한 민족은 천소 민족이잖아. 개천재를 가진 민족은 우리 민족분이에요.
어 미국은 싸워 가지고 남은 나라 뺏라고 일본도 마찬가지. 우리는 하늘에서 내려온 민족이야. 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환인이이 환인이라는 이분이 환인이 환웅을 어떻게 냐? 아니이 곰웅 곰 여자 곰속 곰속의 여자 몸에 환웅이이 환인이 환웅의 영혼을 집어넣어 버려. 그 그러니까 처녀가 그냥 곰족속의 여자가 애를는데 그게 한웅이야.
그 한웅이 곰접속하고 결혼해가 곰접속에서 태어나 가지고 곰접속 여자를 또다시 만나서 남게 단군이야. 그러니까 천손 민족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영적으로 적 내가 하늘에서 온 분신인데 내가 결혼을 해서 애를 낳은 거와 같다.이 말이야. 그게 우리 민족이야. 어 나는 결혼 안 하고 직접 온 오리지널이고 신 환신 환인의 환인의 분신이고 나는 하늘에 여러분이 말하는 친구에서 말하는이 우주를 만든 자의 본신이 내고 그니까 나 내 사진을 여러분이 보면 그냥 몸이 바뀌어요.
힘이 써야죠. 내 이름 부르면 달라지지만 인간들 예수나 석가나 여러분 가지고는 안 되잖아. 그까 여러분이 사업이 안 된다. 그러면 허경형 부르면 되는 거야.
허경 사진을 몇 번 보느냐, 얼마나 부르느냐? 그냥다는 거지. 돈 들어가는게 없어. 단 돈이 들어간다면 하늘공 올 때 돈을내는 거야. 그럼이 돈은 집을 지어야 돼.
이거 유지 관련이. 그래 앞으로 이걸 늘려가야 돼. 그럼 사람이 늘어나는데 비해서 돈은 늦게 들어와. 이거 받아 봐야 적잖아.
그럼 사람이 천명이 온다 그러면 지금 한 100억짜리 건물을 지어야 돼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음. 그 이거 1천명이 오면은 돈 해 봐야 얼마 안 되는데 100억짜리가 물치려면 돈이 얼마나 100억이 많아요. 이런 식으로 돼 있때 미국에서 이제 돈을 재단을 만들어서 미국 사람들이 보내 줄 거야.
이제 그러니까 어 이런 민족이니까 우리는 천 민족이고 중국 사람은 저기 일본 사람은 하늘에서 남자와 여자를 만든 거야. 만들어 가지고 그리가 결혼해서 난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보다는 머리가 나쁘지. 알겠죠? 그 우리 한 민족이 세계 최고먼 민족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걸 무슨 민족이라 그러세요? 천손민족.
천손 민족인데 일성일성. 일성 결합 인자. 인간이야. 우리는 일성 결합.
그러니까 예수같이 바로 마리아 뱃속에 딱 돌아가서 예수가 나왔잖아. 그러니까 그 예수가 일성 인간이지. 어. 근데 예수가 다시 장가를 가서 나한 민족이 여러분이야.
알겠죠? 근데 예수는 장가를 안 갔잖아. 그리고 혼자 있었으니까 내가 장가를 안 가셨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여러분은 우수한 자손이니까 앞으로 영적인 사업이 잘 돼.
그냥 명상 센터를 어 여러분이 이제 잘 살고 싶으면 저 변두이 골짜기 같은데 시골 같은데 산속에 흐름한 건물을 인수해. 그래 그런데 다 명상 센터를 만들어. 그래서 그서 허경령 부르게 하고 허경령 명상 센터를 만들면 와서 그냥 만편화당 사람이 많아 와서 그 막 몰려와. 어 교회나 절에나 안 가는데 그걸로 몰려오는 거예.
그렇겠어요. 네. 그러면 그것 먹고 자고 안 가려고 하는 사람 많아. 그 한 달에 얼마 그냥 한 50명만 데려으면 엄청나잖아요.
앞으로 우리 민정은 영성을 사업을 하는 시대가 와 있어요. 세계인들에게 인도가 지금 명상 센터로 많이 돈을 벌었잖아. 티베트나 이런 데가 미국 사람들이 거요. 근데 그 사람들 한국으로 이제 끌고 와야지.
알겠죠? 그 인도 사람은 우리보다 더 멍청해요. 우리 한민족이고 그 사람들이 이성결합 인자야. 그 얼굴이 개상하게 생겼잖아. 그 우리 한민족은 저 여자들 피부가 세계 최고야.
그러니까 남자들이 어 남자들이 한민족의 남자들이 왜 바람둥이가 맞냐면 한국 여자의 피부가 세계 최고니까 거기에 홀딱 넘어가는 거야. 근데 외국자들 보면 남자하고 비슷해. 온 몸에 막 털이 나 있고 이렇게 보면은 별로 아름답죠. 몸에 막 뼈가 툭툭 튀어나와 있고 그래요.
외국 여자들은 그렇죠. 그 우리나라 여자들은 비너스 형이야. 전부 비너스형. 알겠죠? 네.
어. 그 미국 여자 보면 저게 여잔인지 남잔인지 알 수가 없어요. 좀 나이가 들. [웃음] 자, 세 번째.
또 세 번째. 자, 아시겠죠? 음.혹 잘 될 겁니다. 오늘요 왔다는 자체가 어 하늘에서 무조건 하나님도 지켜 줄 거예요. 예.
자 그다. 예 말씀하세요. 일로 와서 앉아 일로 보고 겉으로는 멀쩡한데요. 어서부터 안 아픈 데가 없고 이제 남은 대항이 드실 것이라 같습니다.
아 전도 기 나를 배치 어두살입니다. 두살 그러면 뭐를 하셨나? 지금 산에서 오랫동안 자로 여기 여러분 이분 얼굴 봤죠? 예 여러분들이 볼 때는 그 요거는 언제부터 생겼어요? 언제 생길 몰라서 생를 얘기합 응 그래 자 이분이 산에 약속하면서 요것이 왜 생겼냐면 자회선 때문이야 선크림을 안 바르고 다녔지 안 가르면 요런게 생겨요. 정병 씨가 선 그림을 안 발라. 잘 그러니까 막 많이 생겼잖아.
반쯤이. 요거는 나중에 병원에서 없애 버려. 어. 왜냐면 대인 관계가 나빠져.
아. 음. 와이프 있어요? 바빠서 아직 결혼을 못 했습니다. 못 했어요.
그러니까 대인관계가 나빠진 데다가 이거 있는 여기 앞에 이렇게 있으면 여자들 싫어하잖아. 그까 일단 고쳐 버려요. 고쳐 버리면 좋아질 거야. 어.
그리고 마음이 편안한 안정이 안 돼 있어. 산에 있었는데도 마음이 편안해.이 이게 왜 있냐? 여자가 없고 건강이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몸이 불안하지. 자, 손을 이래 봐야 왼손.
자, 이분이 이분이 자, 여러분 보세요. 여기도 한번 해 봐. 여는 건강한데죠. 손에 힘 줘 봐.
이거 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죠? 근데 요게 어디 가면 어떤 현상이 오는가 한번 봅시다. 음.
자, 힘요. 힘 있어? 없어요? 없어. 힘 세게 좁아요. 아니 이게 뭐 힘을 준 거야.
그죠? 그러면이 여기가 어디냐면 간이야. 그냐? 간이 안 되니까 눈을 절이 쳐다 보세요. 눈이 지금 약간 충일 있죠?이간에 열이 있어. 그것도 내가 지금 꽂혀 놓고.
자, 그다음에 여기도 한번 대봐요. 자, 하나, 둘, 셋. 김없죠? 갑상선도 엉망이고. 그러니까 뭐 다른데 테스트 할 거 없어.
전체가 다 안 좋아요. 그니까 일단 고치고 내 이름을 부르고 여자를 만나요. 빨리 여자 만나야 돼. 본인보다 가면 돈을 잘 버는 여자를 만나.
[웃음] 왜냐면 이분은 돈 버는 거를 여자가 가르쳐 주면 열심히 해. 여자를 도와줄 수 있어. 그러면 여자 사업을 도와주는 거야. 여자가 무슨 식당을 한다 그러면 열심히 도와줄 사람이야.
근데 이분이 그런 여자를 못 만났는데 숨어 있어. 그거 배필이 장가 못 갈 사람이 아니거든. 음. 착각하게 생겼잖아.
자, 뒤에. 자, 내쳐다 보세요. 됐어요. 이제 사진 가져왔어요? 제거요? 예.
없어요. 어, 다음에 다음에 한 번 더 오면서 사진을 가지고 나한테 주고 가라고. 그래. 배필이 나오도록 해 줄 테니까.
알겠어요. 알지? 잘 자 그다음 예 뭐 의지로회에서 온이 성희라고 합니다. 예예 예 요즘 돌아가는 나락불이 너무 엉망이다 보니까 그 우라통이 터져 가지고 화이 생겼어요. 네.
그 화당길 된다고. 음. 이름을 좀 바꿔 볼까? 이제 별성자 빛날 잡니다. 음 그런데 어 깨워칠 그 헌 헌히로 바꿔 볼까 하는데 형제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마려 별성자에다가 예비자음 별성자 빈입자 이거란 말이죠 예 음 그걸 이제 깨우치 앞에 성이 뭐죠? 이이 이름이었는데 네네 뭘로 바꿨는다고? 헌희 무슨 헌자를 깨우치를 헌 헌법할 때 헌자 응 깨우칠 헌자를 쓰고 예 헌시로 그이 시히자로 예예비 모는 현재이 이름을 쭉 호적에 돼 있어요.
예. 어 근데이 이름이 왜 본인이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예. 마음에 안 들었어. 마음에 안 들었어.
왜? 어떤 면에서 음양이 맞고 네. 전체가 맞거든. 예. 어, 맞아요.
근데 본인 나이가 지금 며치죠? 어, 예순 다섯입니다. 예순 다섯입니까? 알아두세요. 예순 다섯부터는 이름을 바꾸면 필요가 없어. 자, 알겠죠? 이미 운맹이 화살이 관역을 향해서 거의 다가가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방향이 겁하게 꺾이지 않아. 예수 넷입니다. 예수.
그러니까 백서리가 어릴 때부터 백설리라 불러야지. 60이 돼서 백서리가 이름 바꾼다고 백설리가 유명한 가수가 되지 않잖아. 그런데이 흔은 잘 들으세요.이라는 발음도 다 다소리가 아니잖아. 헌자도 히이고 히자도 희네.
그리고이 흔히 하면은 뭐 이름이 힘이 있어? 없어?이 성인은 힘이 있잖아. 네.이 흔이는 힘이 없잖아. 그럼 우리 이름을 재판하는 거야. 여러분이 [웃음] 흔히 알 수 있는 일이에요.
흔히 알아. 아니, 누가 봐도 흔히 알 수 있는 일을 모르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이 흔이가 미국 사람이 칠 때는 괜찮아. 흔히 흔히 하면 이게 뭐 자기 애인 보고 흔이라 부잖아. 그런 흔히 영어 발음이야 이게.
아니 자기 애인 보고 허니 허니 뭐 그러잖아. 영어로 그래요. 그런 발음이라서 미국에서는 좋지. 우리나라에서는 허니 하면 이상해.
맞아 맞아요? 맞아. 맞아요. 응. 뭐 영어 발음이기 때문에 같은 히어이 히어이 반복되면은 힘이 없어져 남자가 알겠죠? 네.
그래서 이성이 이거는 이름이 괜찮아. 그래서 우리나라 성이가 들어간 여자 유명한 여자 있지. 최성이라고 무용가? 북한에 이름 나는 이름이야. 최성이.
그러니까 이름이 성인는 괜찮아요. 알겠죠? 안 바꾸는게 좋겠어. 그 대신에 정 바꾸고 싶으면 더 좋은 이름을 가지고 오세요. 나한테.
이런 식으로 히히 반복 안 되는 거. 그럼 뭐 원인이 원하니까 어 그럼 못 바꾸는 거고.음 여기가 이병철이 아들 같이 이창이 이러면 희 있잖아. 그죠? 이창희. 어 박 박찬희 같이 박찬희 이름은 이렇게 됩니다.
박찬희는 이름의 처복이 있어요. 이름에 그러니까 일본에 세계적인 재을 만나서 결혼했죠. 그 재산이 수천억이야. 아 수조야.
그런데 잘 보세요. 박차게 박차니 박차고 나가보니 이런 발음이잖아. 그러니까 발음이 성과 이게 뜻이 붙어줘야 좋아. 응.이 나라 이시라는 애가 이름이이 나라.
그러면 나라야 그러면이 나라 앞에하고이 성가 붙었잖아. 그죠? 이렇게 성과 이름이 살아 있어 그면 더 좋아. 어 그 이름을 사람이라고지이 사람 그래. 그러니까 성과 이름이 뜻이 같으면 좋아요.
그래서 이성이는 이성이는 어 그런 뜻은 없지만은 이름이 괜찮아. 그 본인이 관상 때문에 일어난 일을 이름에다가 뒤집으시면 안 돼요. 예. 본인의 관상으로서는 예.
착실하고 아주 그 잘 사셨어. 그까 본인은 너무 강직한게 허이야. 강직합니다. 강직한 삶을 살아오신 분이야.
박수. 근데 생 잘 안 풀립니까? 강직하게다가 부러졌어요. 어, 부러진 거지. 강직하게 사셨기 때문에 절대 후회하지 마세요.
예. 그때 파산하거나 망한 거는 복을 지한 거야. 다른 너무 재미 보게 해 줬으니까. 그 나중에 가면 그게 다 돌아와.
근데 내가 다 가지고 와 죽어 버리면 저성애가 봐 아무도 없어. 그러니까 쫄딱 망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야. 어떻게 보면 알겠죠? 너무 걱정을 하지 마라. 그러나 안 막 사람이 여기 잘 오지 않겠지.
그러나 잘 망한 사람들은 복을지나 거야. 근데 저 세상을가 보면 그놈들 돈 때문에 놈들이 전부 내 마누라로 오고 내 은인으로 와서 평생 일야 돼. 평생 도와 줘야 돼. 알겠죠? 응.
전혀 망한 거 관계 없어요. 알겠어. 알겠습니까? 그 후회 없는 삶을 살았어요. 그 너무 후회하지 말아.
내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다음 네. 니다. 님, 제가 회사를 여고 싶지만 다른 걸 여겠습니다. 제가 뭐 총재님께 이런 말씀을 드리면 좀 저도 한 거지만네.
제가 풍수를 배우고 있는데음 저희 나라가 현재 8의 대운이라음 어쨌든 9의 대운으로 가면 그리고 현재 청와대 자리가 뒤에 사람들이 다 살기가 있기 때문에 어느 분이 들어가도 이러한 불상가 일어난다고 그분이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자리를 시도를 그 모든 행정은 안 가도 청와대 자리만 지금 신도 안에 있는 그 자리로 간다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어 지배할 국가가 된다고 당장 좀 어렵겠지만 어 구해 대운으로 갔을 때 한이 20년 동안 어려워도 그 나머지는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그래서 만약에 안 간다면 한 3 30년에서 70년 동안은 저희가 올라간만큼 급속도로 내려가서 서울에 정말 빈민이 한 50%는 그렇게 살 수밖에 없다라고 얘기를 했했어요. 그래서 형제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신다 하니까 제가 이제 강의를 드리면서 여러 가지 이제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걱정도 되고음 또 여기에 하늘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한번 여고 싶습니다.
청와대는이 청와대 자리는이 청와대라는 자리는 내가 이했죠. 사람들이 들어가면 이게 살을 받아 가지고 다 그냥 다 죽거나 오래 사람은 죽어요. 그다음에 좀 적게 있은 사람은 쫓겨나 미국으로. 응.
그다음에 뭐 한 8년 된 사람 전도에 노태는 사형. 사연데 살아났죠. 그다음에 이제 뭐 또 다른 사람들은 한 5년 있던 사람들은 가족이 구속되거나 막 이렇게 되죠. 그죠? 박근혜도 탄핵에 들어가잖아.
예외가 있는 사람이 이명박 예외 아니죠. 네. 형님이 구속되잖아. 그러니까 정화대라는 자리는 터가 세요.
그래서 여기는 아까 말한 그 풍수는 나를 잘 몰라. 허경이는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는 거야. 정화되는 자리는 천신하강 천신하강 단장이라 그렇죠. 그러면 천신이 하강해 가지고 앉아 있는 앉아 있는 자리다 말이에요.
그러면 천신이 하강해서 앉아 있는 자리니까 허경령이가 화신이 들어가서 앉을 자리인데 엉뚱한 사람들이 앉아질 때는 우리나라 비행기가 안 떠. 그럼 다른 대통령들은 여기 들어가 가지고 비행기 다이아 뽑아먹고 비행기 엔진 뜯어가고 막 이런다 그랬잖아. 예. 그런 자리입니다.이 영화 들어가면 도나무로 변해.
누구든지. 근데 박근혜는 여기 들어가서 도둑놈으로 안 변냈어. 도둑질 했다고 생각한 사람 하나도 없을 거야. 그렇죠.
안 변했는데 왜 이렇게 다치냐? 그냥 터가 워낙 세니까. 특히 여자가 들어가서 못 견뎌. 그런 자리입니다. 그 여기가 뭐가 된 자리냐? 경복궁에서 왕 그 후궁들이 죽으면 그 묘자리를 못 쓰잖아.
내시들. 그를 쓸 수가 없으니까 그 뒤에다 갖다 다 먹는 자리야. 아 그까 거기가 귀신이 엄청 많아. 원기가 수천 명이에요.
또 그 사람들이 왕실에서 항상 연애 한번 못 해 보고 시집장 한번 못 가. 내시더들이 그 불 까고 막 이래 가지고 내시가 된 사람들이 거서 묻혀 있으니 그 한이 어떻겠어요? 거기는 여자 청상 가부들 호레비들 그 귀신들이 쫙 깔려 있어. 여러분 눈에는 귀신이 안 보이지. 나는 보이잖아.
그 나는 가서 귀신들을 위로하고 다 제압하지만 여러분 가면 그 누구든지 가면 망신 당하는 곳이에요. 그랬지 뭐. 신도에 신도 안에 가면 그 된다. 그거는 풍수가들이 하는 말인데 나는 풍수를 초월해 있어? 없어? 초월 초월에 있습니다.
여러분 알아봐요. 이분이 이분이 아무리 나쁜 집에 이사를 가도 이분이 가는 곳은 명당이 돼 버려. 왜 그럴까? 복이 복을 정상에 나쁜 걸 당할 운이 얼굴에 없어. 그냥 오피스를 얻어주던 뭐든 그거 가는 데가 다 명당이야.
사만 가면은 그 집에서 어 털을 볼 필요가 없는 거야. 죄를 짓면 맨날 명당자리 들어간다니까 그가 죽을 자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풍수가 사람을 맞추는게 아니고 사람이 풍수를 맞추는게 아니고 하늘이 풍수를 그 사람에 맞게 배정해 줘 버려. 네.
맞아 맞아요? 어. 모든 몽은 신도 안에 가면 다치지는 않아. 맞아 맞아요? 그러나 허갱인은 그런데 갈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여기 들어가서 뭐 건물을 새로 질 필요가 없어.
건물 있으니까 그거 들어가서 앉으면 그냥 그거가 명단토가 되는 거야. 현신 하강자리니까 그죠. 그래서 사람이 착한 사람은 풍수를 볼 필요가 있다, 없다. 없어.
없어. 이상하는 날짜도 지절로 좋아지고 가면은 그 집터가 무조건 명당이야. 근데 저 집에 들어가는 만도 [웃음] 다 망했는데 그 착한 사람이 들어가면 그가 명당이 돼 버려. 흉가가.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죽으면 묘가 이상하게 명당에 갖다 미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니까 사람이 착각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제는 착한 것만 가지고 안 돼.
시대가 복잡해지기 때문에 허경 불러야 돼요. 앞으로는 알겠죠? 네. 사진을 먼저 틀려.이 본인 사진이네. 예.
허경 형제님을 만난 만나게 된게 영광이고 너무나 기쁘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어 저는 10월 달에 이제 처음으로 유튜브를 만나게 돼서 새벽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새벽에서 전화를 드어 그 이제 축근 되신 분한테 그렇게 해서 이제 10월 달부터 이렇게 토요일 날 강좌도 듣고 이제 하늘공에는 두 번째로 오게 됐는데요. 하늘공은 이제 많이 올수록 좋아. 올 때마다 사진도 가져와요.
그 내 얼굴이 자꾸 머릿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예.이 오래 보고 앉아 있으니까 머릿속에 본인도 모르게 들어가. 어떤 특히 이런 여자 속에는 더 많이 들어가. 지금 이제 앞부정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사진을 드리는 것은 좀 더 직장 평안케 좀 스트레스를 좀 안 받을 수 있게 그럼 좀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참 여기 이제 요분 말을 해야 돼. 앞으로 여러분은 남한테 스트레스를 주기만 하지 받는 일은 없어요. 받는 거는 자기가 만드는 거야.
어 우리는 남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인간이지. 스트레스를 남의 스트레스를 가져올 수가 없어요. 그 마음을 바꾸면 스트레스가 안 들어와. 네.
아무리 남편이 악독해도 내가 안 받으면 되는 거야. 스트레스. 그래. 안 그래요? 이제 요령을 내가 알려줬잖아.
아, 내가 안 받으면 돼. 아무리 남편이 스트레스 줘도 스트레스를 내가 받는게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내가 감사 주면은 내가 복을 지어요? 안 지어요? 지 짓는 거예요. 그 들어 줘.
욕 태백이 얻어 먹고 막 당해. 그러면 복을 짓는 거예요. 근데 그것 같이 싸우면 복이 그냥 다어 되거든. 알겠죠? 그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에요.
예. 알겠습니다. 남한테 인간은 남한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살면 복받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 가서 이분하고 내가 대인관계를 하잖아.
그럼 우리가 처음 만났다. 이렇게 친해지잖아. 그러면 언제나이 사람이 내 때문에 덕을 보게 해 주라이 말이야. 어느 한 개라도.
그까 옛날 우리 어머니는 그냥 멀쩡히 지나는 사람한테 물 한 잔 주려고 그러고 막 고구마 한 개 먹으라 그러고 막 이래요. 그래가지고 후손이 잘 된 거예. 근데 둘이가 만났다면 뭔가를 줄 생각이죠. 뺏을 생각만 하지 말고 줄 생각하라고 남편한테도 마누한테도 뭔가 하나 선물을 하나 더해 줄 생각을 해야지.
부인걸 뺏어 와 봐. 얼마나 나한테 시를 걸겠어. 그래. [웃음] 그 여자를 아예 뺏을 생각하지 마라.
자꾸 줘. 알겠죠? 예. 어떤 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요. 뭐 시간이 없으면 제가 생략하겠습니다.
네. 허경 총장님께서 하여튼 대통령서이 세상이 잘되기를 바랄 뿐이고요.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이분이 잘 살아도 직장인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니까 나라가 욕란이니까 자꾸 이분한테 스트레스를 줄 수가 있어.
그럴 때 그걸 우리를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음. 그래서 어 지금 청 저도 이제 기독교를 신앙을 했었고 이렇게 또 2단 생활이라는 기독교 2단이라는 것도 경험을 해 봤고 이렇게 해 봤어요. 근데 이제 제가이 종교적인 거에 대해서 이제 나름대로 그 오해의 각대 속에서 믿음이 잘못 오해를 할 경우가 많아요.
기독교 중에서도요. 그래서 그 기독교도 엄청나게 파가 많고 각자 성경 말씀도 각자 틀리게 그 주장을 하고 또 제가 이제 신앙인들을 바라봤을 때 목사님이나 신앙인들을 바라봤을 때 하나님 내가 하나님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보면은 어 너무 이기적이고 어 잘못된 모습이 너무 많아요. 그 이제 요번 말에 이제 하나 또 가자 있는 거 고쳐 드릴게. 여러분들이 무슨 종교를 볼 때 이게 무슨 문제가 있다, 없다 이런 판단 하지 말아요.
일치하지 말고 내가 반드시 서면 반드시 좋은게 와. 어. 그러니까 기독교를 믿든 어떤 이단 종교를 믿든 그 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에요. 내가 문제가 있는 거지.
그거를 알아서 받아들이면서 모든 종교는 종교를 종교의 자유가 있어. 근데 유명한 종교가 신흥 종교를 보고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종교들이 있잖아. 그러면 그건 잘못된 거야. 종교는 이분이 만들든 이분이 만들든 저분이 만들든 큰 종교들은 이단이라고 뒤집어 씌워요.
그러나 그런 종파들을 여러분들은 어로만져야 돼. 그래서 모든 종교를 받게 하는 자는 있을 수가 없어. 그래서 지금 방금 말한 대로 이단이라는 종교는이 세상에 없어요. 기독교도 처음에는 이단으로 몰렸어.
유대인들한테.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 가톨릭 이단으로 몰랐잖아 근데 또 기독교가 기독교를 보고 서로 이단이래 그러면 이뭐 이단 사람이 끝이 없어 그러니까 모든 종교는 우리가 똑바른 눈으로 바라볼 때는 똑같대 알겠습니까? 그래서 종교를 비판하거나 어느 종교를 좋다 나쁘다 이렇게 하는 거는 문제가 있다. 네.
알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제 예수님이 하나님이고 하나님 예수님이 왔다고 했는데 예 허용 청 예 허용 청장님께서 어 그 성경에서 말하는이 시대에 다시 오실 오신다고 했었는데에 예수님이 말하는 그 메시아인지 아니면 다른 해석으로 온 건지 그 말씀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거는 여러분들이 내가 지금 방금이 질문 하신 거. 그러니까 내가 2,년 전에 예수가 인간의 몸으로 잉태돼서 처녀 몸에 잉태됐잖아. 내가 그렇게 태어난 건 알죠? 네.
어. 그렇게 태어났죠. 그까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지. 네네.
근데 여러분 이제 예수는 지금 해 보면 그게 안 되잖아. 그 시대는 갔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교회를 믿더라도 허경이 이름은 불러라는 거야. 그 나는 지금 말한 대로 전 세계가 내 때문에 이제 복을 받는 거야.
내가 와 있는 거예요. 2천년에 이스라엘의 감남나무 가지가 시들어 버렸어. 성경에 나오죠. 어.
마가복음에 보면 나오는데 감남무가지가 시들니까 이스라엘이 망해 안 망해? 망해. 예수가 딱 죽자마자 예수가 그걸 저주를 했어. 감남나무를 이스라엘을 무아가 나무를 저주했는데 무아가나무 잎사기가 쉬으니까 나중에 이스라엘이 망해 버려. 70년 만에 막고 뭐 예수가 뭐라 그래? 나중에 동방에서 무아가 다시 돋아날 것이다.
그때 내가 올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 그 우리나라가 예수가 말하는 그 동방이야. 동방 땅에서 1905 48년 이스라엘도 1948년 그 2,년에 없었던 나라가 2,년 만에 1948년에 만들어져.
이스라엘이. 근데 우리나라도 그때 만들어져. 알죠? 예. 해가 해수가 같아.
둘 다 동시에 1148년에 건국이 되고 이스라엘도 다시 2,년 만에 건국이 돼. 건국이 됐는데이 동반 땅에 무아가 나무가 다시 짝이나는 그때 내가 1950년 1월일날 태어나. 맞습니까? 네. 어.
그러니까 그대로이 종교 정산도 시천주 조화정 연세불망 만사지가 열석자야. 그 내생일이 13일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고열자 시천주, 조화정, 영세, 불망 만사지 13개죠. 그러면 이석자에 맞는 자가 강정사는 한반도에고는 미륵이라고 메시아라고 그랬어요.
이해가죠? 그까 내가 13일생이 내가 음력으로 1949년 11월 13일생이야. 무슨지 알겠죠? 양력으로는 50년 1을 일이래 그 날이네. 알겠죠? 그래서 내 이름에 내가 태한 날이 14일이 맞는 자를 강경상이가 지적했어. 이와 같이 각 종교, 기독교, 정산도, 불교에서 지적하는 미력이나 메시아가 그 날짜에 오고 동방에서 오고 동방에 모아가 나무 가지에 물이 오르고 싹이 떠을 때 그자가 온다.
그게 2,년 1950년이야. 이해가시죠? 네. 그래서 내가 누구다 이렇게 굳이 이야기 안 해도 세 개가 다 알게 돼. 좀 있으면은.
예. 알겠죠? 이제 이해가죠? Ah..
단어
천신하강단장 [Heavenly Deity Descent Platform]: A designated site where a Holiest descends to Earth, serving as a nexus for divine power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천손민족 [Heavenly Descendant Nation]: A people believed to have direct lineage or spiritual connection to celestial beings, implying a unique destiny and spiritual aptitude.
개천재 [Open Heaven Talent]: An innate, divinely bestowed genius or extraordinary ability, often linked to a nation’s spiritual heritage.
일성결합인자 [Single-Origin Being]: A being conceived without conventional dual-gender procreation, implying a direct, singular divine origin or immaculate conception.
이성결합인자 [Dual-Origin Being]: A being conceived through the union of two distinct genders, representing conventional human procreation.
관상 [Physiognomy/Face Reading]: The practice of assessing a person’s character, destiny, and health based on their facial features.
단명상 [Short-Lived Countenance]: A facial characteristic or physiognomic sign indicating a predisposition to a short lifespan.
복을 지은 거야 [Accumulated Blessings/Merit]: The act of performing good deeds or enduring hardship, which accrues positive spiritual credit or future rewards.
영성시대 [Era of Spirituality]: A period characterized by a heightened focus on spiritual development, consciousness, and non-material pursuits.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Serve Heaven’s Lord, Harmonize All Things, Eternal Remembrance, Omniscience in All Affairs]: A profound spiritual mantra or principle emphasizing devotion to a divine entity, universal harmony, and the attainment of eternal wisdom and knowledge.
미륵 [Maitreya/Future Buddha]: A prophesied Buddha who will appear on Earth in the future to achieve complete enlightenment and teach the pure dharma.
메시아 [Messiah/Anointed One]: A prophesied deliverer or savior figure in various religions, destined to bring salvation or usher in a new era.
살기 [Aura of Malevolence/Harmful Energy]: A negative or destructive spiritual energy associated with a place or entity, capable of causing misfortune or harm.
천신하강 [Heavenly Deity Descent]: The act of a Holiest or divine being descending from the heavens to the earthly realm.
명당 [Propitious Site/Auspicious Location]: A place considered to have excellent geomantic energy, bringing good fortune and prosperity to those who reside there or are buried there.
흉가 [Inauspicious Dwelling/Haunted House]: A place with negative or harmful geomantic energy, often associated with misfortune or spiritual disturb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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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재단법인 설립과 하늘궁 확장 계획
허경영 재단법인이 뉴욕에서 설립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모금한 자금이 서울로 보내지면, 이를 통해 건물을 계속 지을 것입니다. 현재 뉴욕에서는 제 강의를 듣고 감명받은 사람들이 허경영 재단법인을 만들고 있으며, 제 강의는 영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100여 명이 들어오면 꽉 차는 공간이므로, 2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건물을 빨리 지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많은 사람에게 이 사실을 알려 건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개인적인 질문과 삶의 지혜
오늘은 많은 인연이 함께한 관계로 개인적인 질문들만 받겠습니다. 정치나 종교 이야기보다는 개인적인 어려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십시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믿을 수 있으니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 남자 문제, 애인 문제, 관상 문제 등 어떤 것이든 상관없으니 편하게 이야기하십시오.
사업 실패와 배우자의 건강 문제에 대한 조언
한 분이 남편과 30년간 사업을 하다 부도 위기를 겪고 현재는 다른 사람 이름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남편에게 고질병이 있는지 물으니 단명상이며, 이미 정해진 운명이라고 답했습니다. 남편의 건강이 악화될 것이며, 이는 돈보다 더 큰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돈을 잃은 것은 복을 지은 것이며, 남에게 많이 베풀었으니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사업에 집착하는 것을 걱정하며, 남편이 사업을 계속하면 건강이 더 나빠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일밖에 모르는 사람이며, 아내는 이로 인해 외로움과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남편은 교회에 다니고 아내는 하늘궁에 오는 상황에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내에게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립니다. 제 이름을 부르고, 남편이 교회 가는 것을 칭찬해주십시오. 남편의 일에 대해서도 무조건 반대하기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서 욕심을 줄이는 것이 어떻겠냐고 부드럽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남편이 한 방향으로 나아갈 때 아내는 같은 방향으로 따라가면서 속도를 줄이도록 조언해야 합니다. 자녀가 특정 이성을 만나는 것을 반대할 때도 무조건 부정하기보다는 일단 들어주고, 더 좋은 사람을 찾아보도록 유도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남편의 행동을 이해하고 따라가면서 점진적으로 변화를 유도하면, 나중에는 아내가 하는 일도 남편이 지지하게 될 것입니다.
관상과 운명, 그리고 트럼프 당선 예언
관상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미리 예언했습니다.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며, 힐러리가 당선되면 미국이 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힐러리를 무조건 나쁘다고 비난하기보다는, 힐러리 지지자들의 입장도 이해하면서 트럼프가 더 나은 선택임을 설득해야 합니다. 본인도 나중에 사업을 하게 될 것이며, 남편의 건강 문제로 인해 생활을 책임져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새로운 사업과 영성 시대의 도래
직장 생활 30년 후 새로운 사업을 위해 땅을 처분하려는 분에게는, 얼굴에 복이 있어 무엇을 해도 잘 될 운명이니 밀어붙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다만 빚을 내서 하는 사업은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아사 직전까지 몰고 가려 합니다. 사람들이 배고파야 정신을 차리고 저를 찾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돈이 많아지면 가정이 불화하고 이혼이 늘어나는 현실을 비판하며, 배고파야 옛날처럼 부부가 서로 의지하며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영성 시대입니다. 앞으로 호수나 산속에 명상 센터를 짓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며, 전 세계 사람들이 우리나라로 명상을 하러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천손 민족이므로 영적인 사업을 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공장으로 성공하지만, 우리는 하늘에서 내려온 민족이기에 영적인 사업이 적합합니다.
천손 민족의 유래와 허경영의 역할
우리 민족은 환인이 환웅의 영혼을 곰족 여자의 몸에 넣어 환웅을 낳게 하고, 환웅이 다시 곰족 여자와 결혼하여 단군을 낳았으므로 천손 민족입니다. 저는 결혼하지 않고 직접 온 환인의 분신이자 우주를 만든 자의 본신입니다. 제 사진을 보거나 제 이름을 부르면 몸이 바뀌고 힘이 생길 것입니다. 사업이 안 될 때 제 이름을 부르면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비용은 건물을 짓고 유지하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민족이며, 천손 민족입니다. 일본인은 하늘에서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결혼시킨 민족이므로 우리보다 머리가 나쁩니다. 우리는 예수처럼 일성 결합 인자이며, 예수가 장가가지 않은 것처럼 저도 장가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우수한 자손이므로 영적인 사업이 잘 될 것입니다. 시골의 허름한 건물을 인수하여 명상 센터를 만들고 제 이름을 부르게 하면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인도가 명상 센터로 돈을 벌었듯이, 우리도 세계인들을 한국으로 끌어와야 합니다. 인도 사람들은 우리보다 멍청하며, 이성 결합 인자이기에 얼굴이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우리 한민족 여성들의 피부는 세계 최고이며, 남성들이 바람둥이가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외국 여성들은 남자와 비슷하고 몸에 털이 많으며 뼈가 튀어나와 있어 아름답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비너스형입니다.
건강 문제와 배우자 인연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아픈 곳이 많고 갱년기를 겪는 분에게는, 산에서 약초를 캐다 생긴 얼굴의 반점은 자외선 때문이니 병원에서 없애라고 조언했습니다. 대인 관계에 좋지 않고, 특히 여성들이 싫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불안정한 것은 여자가 없고 건강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과 갑상선 등 전반적인 건강이 좋지 않으니, 치료받고 제 이름을 부르며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본인보다 돈을 잘 버는 여자를 만나면 여자의 사업을 열심히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숨어 있는 배필이 있으니 다음번에 올 때 사진을 가져오면 배필을 찾도록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름 개명과 운명
나라가 엉망이라 화가 나서 이름을 바꾸고 싶다는 분에게는, 예순다섯 살부터는 이름을 바꿔도 소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운명의 화살이 관역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바꾸려는 이름인 ‘헌희’는 발음이 반복되어 힘이 없고, 영어 발음 ‘허니’와 비슷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어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이름인 ‘이성희’는 괜찮은 이름이며, 본인의 관상 때문에 일어난 일을 이름 탓으로 돌리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강직하게 살아온 삶을 후회하지 말고, 파산하거나 망한 것은 복을 지은 것이니 나중에 다 돌아올 것이라고 위로했습니다.
청와대 터와 풍수지리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 단장(天神下降壇場)으로, 천신이 하강하여 앉는 자리입니다. 엉뚱한 사람들이 앉으면 나라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다른 대통령들은 청와대에 들어가면 도둑놈으로 변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도둑질을 하지 않았음에도 터가 너무 세서 다쳤습니다. 특히 여자가 들어가면 견디기 힘든 자리입니다. 경복궁의 후궁들과 내시들의 묘자리가 청와대 뒤에 있어 원한 맺힌 귀신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귀신들을 위로하고 제압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망신을 당할 것입니다.
신도안으로 청와대를 옮겨야 한다는 풍수가들의 주장은 저를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풍수를 초월한 존재입니다. 제가 가는 곳은 어디든 명당이 됩니다. 착한 사람은 풍수를 볼 필요가 없으며, 이사하는 날짜도 저절로 좋아지고 흉가도 명당이 됩니다. 사람이 착하게 살아야 하지만, 복잡한 시대에는 제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종교적 관용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분에게는, 스트레스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며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만 할 뿐 받는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아무리 악독해도 내가 받지 않으면 되는 것이며, 오히려 감사하게 받아들이면 복을 짓는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살면 복을 받는 것이며, 만나는 사람에게 덕을 베풀 생각을 해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 한 잔이라도 주려 했던 것처럼, 항상 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종교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어떤 종교든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바로 서면 좋은 것이 오며, 모든 종교는 자유가 있습니다. 유명한 종교가 신흥 종교를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독교도 처음에는 유대인들에게 이단으로 몰렸고, 가톨릭도 이단으로 몰렸습니다. 모든 종교는 우리가 똑바른 눈으로 바라볼 때 똑같습니다. 종교를 비판하거나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허경영, 성경이 예언한 메시아
예수님이 하나님이며 다시 오실 것이라고 성경에 나와 있는데, 제가 그 메시아인지 아니면 다른 해석으로 온 것인지 묻는 질문에 답했습니다. 저는 2천 년 전 예수가 처녀의 몸에 잉태되어 태어난 것처럼 태어났습니다. 예수는 지금은 그 시대가 지났으므로, 교회를 믿더라도 제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저는 전 세계가 저로 인해 복을 받도록 하기 위해 와 있습니다.
성경 마가복음에 나오는 감람나무 가지가 시든 이야기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한 것이며, 동방에서 무화과나무가 다시 돋아날 때 메시아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예수가 말한 그 동방이며,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된 해와 같은 해에 우리나라가 건국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1950년 1월 1일(음력 1949년 11월 13일)에 태어났습니다.
정산도 경전의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자 구절과 제 생일인 음력 13일이 일치합니다. 강증산은 한반도에 오는 미륵이 13일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각 종교에서 지적하는 미륵이나 메시아가 그 날짜에 동방에서 무화과나무 가지에 물이 오르고 싹이 텄을 때 온다고 예언했는데, 그 시기가 바로 1950년입니다. 제가 누구인지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전 세계가 곧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