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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3 1039 최악의 외교와 사드, 타락한 정치권과 쌍벌죄 폐지, 144000과 사후세계

당시 한국 사회의 외교, 정치, 경제 문제점을 진단하고, 정책과 사상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강연은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뉜다.

  1. 최악의 한국 외교와 사드 문제: 현재 한국 외교가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으며,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국론이 분열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율곡 이이와 서희의 통찰력: 율곡 이이의 십만양병설과 서희의 강동 6주 담판을 예시로 들며, 국가 위기 상황에서 통찰력 있는 지도자의 중요성.
    기 싸움의 중요성: 외교에서 기 싸움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현재 한국 정치권이 중국과의 사드 문제에서 기 싸움에 졌다고 비판한다.
    국론 통일의 필요성: 사드 찬반 논쟁은 초등학생 수준이며, 국가 안보와 영토 보전을 위해 국론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애국심 부재: 한국 정치인들이 자녀의 병역을 회피하는 등 애국심이 부족하며, 이는 미국 지도자들의 희생정신과 대비된다고 지적한다.
    속인주의와 속지주의: 한국의 속인주의(개인 중시)가 미국의 속지주의(영토 중시)와 달라 국가 안보에 취약하다고 설명한다.
    삼강오륜과 국가 우선: 삼강오륜 중 ‘군위신강(君爲臣綱)’을 가르치며, 개인의 효도보다 국가 안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한민족의 위기: 현재 한국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명성황후 시해 당시처럼 국론이 분열되어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한다.

  2. 타락한 정치권과 쌍벌제 폐지: 현재 정치권의 부패와 무능을 비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한다.
    인구 정책의 실패: 1980년대 베이비붐 이후 인구 감소를 예측했음에도 정부가 대처하지 못해 경제 파탄을 초래했다고 비판한다.
    정치인들의 상(相) 분석: 여야 주요 정치인들의 관상을 분석하며 그들의 성격과 정치적 행보를 예측한다.
    쌍벌제 폐지: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쌍벌제를 폐지하고, 뇌물을 준 사람만 처벌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해야 한다.
    금융실명제와 지하경제: 금융실명제가 한국의 지하 자금을 일본이나 스위스로 유출시켜 IMF 위기를 초래했다고 비판하며, 금융실명제 폐지.
    포퓰리즘 비판: 서울시의 청년 수당 정책을 포퓰리즘으로 비판하며, 소수의 청년에게만 혜택을 주는 것은 국가 예산 낭비라고 지적한다.
    애국가와 태극기: 애국가가 일본인이 만든 것이며, 가사에 ‘삼천리’가 아닌 ‘삼만리’로 변경해야 한다. 또한 태극기를 소홀히 하는 세태를 비판하며 국가의 근본을 지켜야 한다.
    공동 자본주의: 결혼하면 3억 지원, 국민 배당금, 전업주부 수당 등 공동 자본주의 정책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3. 14만 4천과 사후세계: 종교적 관점에서 윤회와 사후세계를 설명하며, 존재를 설법(說法)한다.
    달라이 라마와 윤회: 달라이 라마의 환생을 예시로 들며 인간의 윤회를 설명하고, 사후세계가 존재함.
    49일의 법칙: 죽은 영혼이 49일 안에 다시 태어난다는 ’49일의 법칙’을 설명하며, 이는 무당이나 달마 등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진리.
    역할: 그를 부르면 윤회를 멈추고 천국으로 갈 수 있으며, 허경영에게 밥 한 끼를 대접하는 것이 수많은 사람에게 베푸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
    행복의 3대 조건: 행복의 3대 조건으로 ‘양(良), 세(世), 마리(美)’를 제시하며, 이는 착하고 의로우며 아름다운 삶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는 산 정상으로 가는 다양한 등산로와 같으며, 결국 하나의 진리를 향한다고 설명한다.

국론 분열: 사드 배치와 같은 국가적 현안에 대해 찬반 논쟁을 벌이는 것은 국론을 분열시키는 행위이며, 국가 안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
포퓰리즘 정책: 소수의 국민에게만 혜택을 주는 포퓰리즘 정책은 국가 예산 낭비로 이어지며, 진정한 복지는 모든 국민에게 공평하게 돌아가야 한다.
부패한 정치: 쌍벌제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지자체 폐지 등을 통해 정치권의 부패를 근절하고 깨끗한 정치를 구현해야 한다.

예언: 20년 전부터 인구 감소로 인한 국가 경제 파탄을 예언했으며, 그의 예언은 오차가 제로.
유튜브 시대: 언론이 그를 매도해도 유튜브를 통해 진실이 알려질 것이며, 유튜브는 개인 방송국 시대의 해인(海印)이라고 설명한다.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전 세계 언어 중 가장 우수하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으로 만들어진 위대한 글자.
능력: 사람의 병을 고치고,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윤회를 멈추고 천국으로 갈 수 있다.

한자

통찰력(洞察力)-(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력(力)-power)
지피지기(知彼知己)-(지(知)-know, 피(彼)-other, 지(知)-know, 기(己)-self)
백전불태(百戰不殆)-(백(百)-hundred, 전(戰)-battle, 불(不)-not, 태(殆)-endanger)
태평성대(太平聖代)-(태(太)-great, 평(平)-peace, 성(聖)-holy, 대(代)-era)
베이비붐(baby boom)-(베이비(baby)-아기, 붐(boom)-급증)
공략(攻略)-(공(攻)-attack, 략(略)-strategy)
국민소득(國民所得)-(국(國)-nation, 민(民)-people, 소(所)-that which, 득(得)-gain)
충신(忠臣)-(충(忠)-loyal, 신(臣)-subject)
외교술(外交術)-(외(外)-external, 교(交)-intercourse, 술(術)-art)
단판(單판)-(단(單)-single, 판(판)-decision)
기싸움(氣싸움)-(기(氣)-spirit, 싸움(싸움)-fight)
후예(後裔)-(후(後)-descendant, 예(裔)-descendant)
삼국통일(三國統一)-(삼(三)-three, 국(國)-nation, 통(統)-unify, 일(一)-one)
여진족(女眞族)-(여(女)-female, 진(眞)-true, 족(族)-tribe)
통찰력(洞察力)-(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력(力)-power)
전황(戰況)-(전(戰)-battle, 황(況)-situation)
속인주의(屬人主義)-(속(屬)-belong, 인(人)-person, 주(主)-main, 의(義)-principle)
속지주의(屬地主義)-(속(屬)-belong, 지(地)-land, 주(主)-main, 의(義)-principle)
시민권(市民權)-(시(市)-city, 민(民)-people, 권(權)-right)
국론(國論)-(국(國)-nation, 론(論)-discussion)
친일파(親日派)-(친(親)-pro, 일(日)-Japan, 파(派)-faction)
명성황후(明成皇后)-(명(明)-bright, 성(成)-achieve, 황(皇)-emperor, 후(后)-empress)
시해(弑害)-(시(弑)-assassinate, 해(害)-harm)
초등학생(初等學生)-(초(初)-first, 등(等)-class, 학(學)-study, 생(生)-student)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군이신강(君爲臣綱)-(군(君)-ruler, 위(爲)-be, 신(臣)-subject, 강(綱)-principle)
부의자강(父爲子綱)-(부(父)-father, 위(爲)-be, 자(子)-son, 강(綱)-principle)
부의부강(夫爲婦綱)-(부(夫)-husband, 위(爲)-be, 부(婦)-wife, 강(綱)-principle)
태평성대(太平聖代)-(태(太)-great, 평(平)-peace, 성(聖)-holy, 대(代)-era)
가정당(家庭黨)-(가(家)-family, 정(庭)-court, 당(黨)-party)
공동자본주의(共同資本主義)-(공(共)-together, 동(同)-same, 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principle)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불이법(不二法)-(불(不)-not, 이(二)-two, 법(法)-law)
품앗이(품앗이)-(품(품)-labor, 앗이(앗이)-exchange)
일시무시(一始無始)-(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ne, 시(始)-begin)
일적십거(一積十鉅)-(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鉅)-great)
사대주의(事大主義)-(사(事)-serve, 대(大)-great, 주(主)-main, 의(義)-principle)
외무부(外務部)-(외(外)-foreign, 무(務)-affairs, 부(部)-department)
낙하산(落下傘)-(낙(落)-fall, 하(下)-down, 산(傘)-umbrella)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protect)
양다리(兩다리)-(양(兩)-two, 다리(다리)-leg)
국가원수(國家元首)-(국(國)-nation, 가(家)-family, 원(元)-first, 수(首)-head)
산통(産痛)-(산(産)-birth, 통(痛)-pain)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공중파(公衆波)-(공(公)-public, 중(衆)-mass, 파(波)-wave)
지상파(地上波)-(지(地)-ground, 상(上)-above, 파(波)-wave)
매도(罵倒)-(매(罵)-scold, 도(倒)-overturn)
신원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오차(誤差)-(오(誤)-error, 차(差)-difference)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제(制)-system)
국민개인소득보장제(國民個人所得保障制)-(국(國)-nation, 민(民)-people, 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소(所)-that which, 득(得)-gain, 보(保)-protect, 장(障)-barrier, 제(制)-system)
농업뉴딜(農業New Deal)-(농(農)-agriculture, 업(業)-industry, 뉴딜(New Deal)-새로운 정책)
혜인시대(慧印時代)-(혜(慧)-wisdom,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천어(天語)-(천(天)-heaven, 어(語)-language)
공전멸병(空前滅兵)-(공(空)-empty, 전(前)-before, 멸(滅)-destroy, 병(兵)-soldier)
우승제(牛聲制)-(우(牛)-cow, 승(聲)-sound, 제(制)-system)
객토(客土)-(객(客)-guest, 토(土)-soil)
포퓰리즘(populism)-(포퓰리즘(populism)-대중영합주의)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金)-money, 융(融)-melt, 실(實)-real, 명(名)-name, 제(制)-system)
지하자금(地下資金)-(지(地)-underground, 하(下)-below, 자(資)-capital, 금(金)-money)
아이러니(irony)-(아이러니(irony)-반어법)
비자금(秘資金)-(비(秘)-secret, 자(資)-capital, 금(金)-money)
전전긍긍(戰戰兢兢)-(전(戰)-tremble, 전(戰)-tremble, 긍(兢)-fear, 긍(兢)-fear)
부담률(負擔率)-(부(負)-bear, 담(擔)-carry, 률(率)-rate)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쌍벌죄(雙罰罪)-(쌍(雙)-double, 벌(罰)-punishment, 죄(罪)-crime)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소관(所管)-(소(所)-that which, 관(管)-manage)
포퓰리즘(populism)-(포퓰리즘(populism)-대중영합주의)
애국가(愛國歌)-(애(愛)-love, 국(國)-nation, 가(歌)-song)
무궁화(無窮花)-(무(無)-endless, 궁(窮)-exhaust, 화(花)-flower)
삼천리(三千里)-(삼(三)-three, 천(千)-thousand, 리(里)-mile)
만주(滿洲)-(만(滿)-Manchu, 주(洲)-continent)
연해주(沿海州)-(연(沿)-along, 해(海)-sea, 주(州)-province)
조선(朝鮮)-(조(朝)-morning, 선(鮮)-fresh)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조(朝)-morning, 일(日)-sun, 선(鮮)-fresh, 양(陽)-sun, 지(之)-of, 국(國)-nation)
해의(會議)-(해(會)-meet, 의(議)-discuss)
아부성(阿附性)-(아(阿)-flatter, 부(附)-attach, 성(性)-nature)
적화(赤化)-(적(赤)-red, 화(化)-change)
부패(腐敗)-(부(腐)-rot, 패(敗)-decay)
활주로(滑走路)-(활(滑)-slide, 주(走)-run, 로(路)-road)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of)
육적(肉的)-(육(肉)-flesh, 적(的)-of)
부활(復活)-(부(復)-revive, 활(活)-live)
오순절(五旬節)-(오(五)-five, 순(旬)-ten days, 절(節)-festival)
복덕(福德)-(복(福)-blessing, 덕(德)-virtue)
진선미(眞善美)-(진(眞)-truth, 선(善)-goodness, 미(美)-beauty)
의(義)-(의(義)-righteousness)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yield)
요한계시록(요한啓示錄)-(요한(요한)-John, 계(啓)-open, 시(示)-show, 록(錄)-record)
이단(異端)-(이(異)-different, 단(端)-end)
등산로(登山路)-(등(登)-climb, 산(山)-mountain, 로(路)-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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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최악의 한국 외교와 사드, 타락한 정치권과 쌍벌죄 폐지, 144000과 사후세계

  1. 서론: 위기의 시대, 통찰의 필요성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을 진단하며, 과거의 역사적 사례를 통해 통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최악의 한국 외교: 1948년 정부 수립 이래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 외교 관계에 직면했다.

타락한 정치권: 부장판사와 검사장의 비리 등 정치 권력이 개입된 심각한 부패가 만연하다.

국가 경제 파탄: 독점적 경제 구조와 인구 정책 실패로 국가 경제가 위기에 처했다.

강연의 목적: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14만 4천과 사후세계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

  1. 역사 속 통찰력: 율곡 이이와 서희

2.1. 율곡 이이의 십만양병론
율곡 이이는 임진왜란 발발 전 십만양병론을 주장했으나, 당시 조정 신하들에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시대적 배경: 선조대왕 시기 태평성대였으나, 율곡은 미래의 전쟁을 예견했다.

통찰력의 중요성: 율곡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의 정신을 구현했다.

인구 정책의 실패: 강연자는 1980년대 베이비붐 세대 이후 인구 감소를 예견하며,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주장했다.

이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현재 인구 1억 명, 국민소득 5만 불을 달성했을 것이라 말한다.

인구 정책은 곧 경제 정책이며, 인구 증가는 국가 경제 활성화의 필수 조건이다.

2.2. 서희의 강동 6주 담판
고려 시대 서희는 외교술로 요나라의 침략을 막고 강동 6주를 획득했다.

위기 상황: 요나라 장수 소손녕이 8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침략하여 항복을 요구했다.

서희의 외교 전략:

기싸움: 소손녕 앞에서 당당하게 대등한 신분임을 주장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고구려 계승 의식: 고려가 고구려의 후예임을 강조하며 영토의 정당성을 피력했다.

국제 정세 파악: 요나라와 송나라의 전쟁 상황을 파악하고, 요나라가 고려의 송나라 지원을 막으려 한다는 속셈을 간파했다.

허위 병력 간파: 소손녕의 80만 대군 주장이 거짓임을 알아내고, 실제 병력이 6만 명 수준임을 파악했다.

강동 6주 획득: 여진족 때문에 송나라와 교류하기 어렵다는 명분을 내세워 광동 6주(평안도 일대)를 돌려받았다.

교훈: 서희의 통찰력과 외교술은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 현대 외교의 실패와 국론 통일의 중요성

3.1. 사드 배치와 국론 분열
강연자는 사드(THAAD) 배치 문제를 예로 들며, 현재 한국 외교가 기싸움에서 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국론 통일의 부재: 일본이나 미국과 달리 한국은 사드 문제로 국론이 찬반으로 갈려 있다.

역사적 교훈: 명성황후 시해 당시 친일파와 독립운동가로 나뉘어 망국을 초래했던 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본질적 접근: 사드 찬반 논쟁은 초등학생 수준의 논의이며, 사드가 한반도 안보에 유익한지 여부만을 판단해야 한다.

3.2. 국가 안보의 우선순위
강연자는 국가 안보가 개인의 효도나 경제보다 우선한다고 강조한다.

삼강오륜의 재해석: 군이신강(君爲臣綱)은 신하가 임금을 근본으로 한다는 의미로, 나라가 가장 중요하다.

6.25 전쟁의 교훈: 전쟁은 가정을 파괴하며, 나라가 안전해야 가정이 지켜진다.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가르침처럼, 나라의 안보가 우선이다.

경제적 손실 감수: 안보를 위해 경제적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3.3. 한국 외교의 현주소
강연자는 한국 외교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전문성 부족: 한국 외무부 장관의 평균 수명은 1년으로, 전문성이 부족하다.

북한과의 비교: 북한은 외교관의 수명이 평균 30년으로, 외교 전문가들이 국제 정세를 주도한다.

낙하산 인사: 전문성 없는 낙하산 인사가 외교를 망친다.

외교 점수: 현재 한국 외교는 6점이다.

천부경에서 6은 대삼합 육생(大三合 六生)을 의미하며, 물(지혜)을 상징한다.

이는 하늘과 땅, 인간의 합에서 모든 생명체가 탄생하는 생명의 원천을 의미한다.

  1. 타락한 정치권과 포퓰리즘

4.1. 정치인들의 인물상 분석
강연자는 주요 정치인들의 인물상을 동물에 비유하여 분석한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봉황상으로, 역풍을 거슬러 날아가는 대어역수(大魚逆水)의 기질을 가졌다.

호남 출신임에도 영남 지역에서 성공한 것은 양력을 잘 이용한 결과이다.

의리가 있고, 한 사람을 밀면 끝까지 미는 특징이 있다.

허경영과 같은 황룡상을 만나면 총리까지 오를 수 있다.

추미애: 독수리상으로 고독한 기질을 가졌다.

김상곤: 코끼리상으로 덕장이며 적이 없다.

이종걸: 청학상으로 원칙주의자이며, 대학 교수와 같은 꼬장꼬장한 성격이다.

송영길: 이무기상으로 동작이 느리고 속마음을 알 수 없다.

21세기에는 빠르고 샤프한 대처 능력이 필요하다.

안철수: 염소상으로 내성적이며, 연단에 서는 것을 싫어한다.

대권 후보의 부재: 현재 정치권에는 청황룡상과 같은 진정한 지도자가 없다.

4.2.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현재 정치권의 무능함을 비판하며,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다.

교육의 실패: 현재 교육은 0점짜리 교육이며, 역대 문교부 장관의 책임을 묻는다.

정치의 0점: 현재 정치인들은 정치를 잘하지 못하며,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징조이다.

산통의 시대: 한민족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옥동자(허경영)를 낳기 위한 산통의 과정이다.

무능한 정치인: 현재 정치인들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능력이 없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채워놓은 국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그리스의 사례: 부패한 정치 권력으로 인해 경제 대국이었던 그리스가 몰락한 사례를 경고한다.

4.3. 쌍벌죄 폐지와 포퓰리즘 비판
강연자는 쌍벌죄 폐지를 통해 정치 부패를 근절하고, 포퓰리즘 정책을 비판한다.

쌍벌죄의 문제점: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쌍벌죄는 정치인들의 비자금 수수를 조장한다.

쌍벌죄 폐지 효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쌍벌죄를 폐지하여,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뇌물 수수를 근절하고 정치권을 깨끗하게 만들 것이다.

금융실명제 폐지: 일본과 스위스처럼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지하 자금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금융실명제는 IMF 위기를 초래한 원인 중 하나이다.

포퓰리즘 비판: 서울시 청년수당과 같은 포퓰리즘 정책은 국가 예산 낭비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노인 복지 수당도 선별 지급이 아닌 보편적 지급이 필요하다.

  1. 한민족의 위대함과 세계 통일의 비전

5.1. 한국의 고슴도치 외교
한국은 고슴도치처럼 어떤 강대국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나라이다.

역사적 증명: 일본, 소련, 중국이 한국을 점령하려 했으나 결국 토해냈다.

세계 통일의 중심: 한반도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다.

5.2. 속인주의와 속지주의
한국은 속인주의(사람의 국적을 따름)를, 미국은 속지주의(태어난 땅의 국적을 따름)를 따른다.

미국의 군인 정신: 미국은 속지주의를 통해 국가와 영토를 중요시하며, 강한 군인 정신을 가진다.

제임스 밴플리트 장군과 트루먼 대통령의 아들 사례는 국가를 위한 희생정신을 보여준다.

한국의 문제점: 한국은 영토를 중요시하지 않고, 자녀의 병역 기피 등 애국심이 부족하다.

5.3. 공동체 정신과 국론 통일
강연자는 한국 민족의 공동체 정신을 강조하며, 국론 통일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예의의 중요성: 아무리 옳은 주장이라도 예의가 우선이며, 예의 없는 사회는 망한다.

대학 서열 폐지: 프랑스 드골 대통령의 사례처럼 대학 서열을 폐지하여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이는 혼사길을 막는 등 사회적 불평등을 야기한다.

하나 정신: 한국 민족은 천부경의 “하나 정신”, 불교의 “불이법”, 품앗이 정신과 같은 공동체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라는 명칭도 “하나의 님”에서 유래했다.

국론 통일의 힘: 국론이 하나로 뭉치면 중국과 미국도 한국을 함부로 할 수 없으며, 북한 통일도 가능하다.

5.4. 한글의 위대함과 세계화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언어이며, 세계 통일의 도구가 될 것이다.

한글 올림픽 1위: 한글은 18개 언어 올림픽에서 항상 금메달을 차지한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풍부하다.

황진이의 시처럼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가능하다.

세종대왕의 업적: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해 한글을 창제하여 나라 발전에 기여했다.

이성계의 역할: 이성계의 조선 건국은 세종대왕의 등장을 가능하게 한 섭리적 과정이다.

미래 비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한국어를 배우려 할 것이며, 한국어 교사가 부족할 것이다.

5.5. 국호와 국기, 애국가의 재정립
강연자는 국호, 국기, 애국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한다.

애국가 개정: 현재 애국가는 일본인이 만들었으며, “무궁화 삼천리”는 만주와 연해주를 포함한 “삼만리”로 바뀌어야 한다.

독도를 포함한 영토 개념을 확장해야 한다.

미국에 대한 인식: 일본은 미국을 “쌀 미(米)”로 표기하여 실용적으로 접근하지만, 한국은 “아름다울 미(美)”로 표기하여 아부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이 북한과 손잡고 남한을 적화시킬 가능성을 경고한다.

태극기와 애국가: 태극기와 애국가는 국가의 근본이며, 아무리 정치 권력이 썩어도 국가의 기를 살려야 한다.

  1. 14만 4천과 사후세계

6.1. 윤회와 부활
강연자는 달라이 라마의 사례를 통해 윤회를 설명하고, 기독교의 부활 개념을 재해석한다.

달라이 라마의 윤회: 달라이 라마는 14대에 걸쳐 윤회하며, 49일 이내에 임신한 여성 중에서 환생자를 찾는다.

윤회의 중요성: 윤회를 믿으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으며, 영적 윤회와 육적 윤회가 존재한다.

부활의 재해석: 육체가 물, 불, 바람으로 돌아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며, 예수의 오순절 부활은 49일 만의 윤회를 의미한다.

무당의 사례: 무당이 되는 과정에서 귀신이 몸에 붙는 현상은 윤회의 증거이다.

49일의 비밀: 49일은 7 곱하기 7이며, 인간이 다시 태어나는 중요한 주기이다.

6.2. 허경영과 사후세계
강연자는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사후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에게 밥 한 끼를 사는 것,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70억 명에게 베푸는 것보다 큰 효과를 가진다.

허경영의 사진을 집에 걸어두면 장사가 잘되고, 에너지가 나와 교회가 된다.

선행과 윤회: 선하게 살고 윤회를 믿는 것은 중요하지만,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미인의 3대 조건: 진선미(眞善美)는 아름답고 착하고 의로운 여자를 의미하며, 행복의 조건이다.

의(義)는 하늘(허경영)에 대한 순종을 의미한다.

사후세계 보장: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사후세계가 보장된다.

6.3. 14만 4천과 종교의 통합
14만 4천은 이스라엘 12지파의 각 1만 2천 명을 의미하며, 종교 간의 싸움은 무의미하다.

종교의 본질: 모든 종교는 산의 정상(신)으로 가는 다양한 등산로와 같다.

통합의 필요성: 자기 종교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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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한국 외교와 타락한 정치권
1948년 정부 수립 이래 현재 한국 외교는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타락한 정치 또한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심각한 수준이다. 부장판사나 검사장 등 고위직 인사들의 비리에는 항상 정치 권력이 개입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국가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다.

  1. 율곡 이이와 허경영의 통찰력
    율곡 이이는 임진왜란 발발 전 십만양병론을 주장했으나, 당시 조정 신하들은 그를 미친 사람 취급하며 쫓아냈다. 그러나 율곡은 전쟁을 미리 내다본 통찰력 있는 인물이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하며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공약했다. 당시 사람들은 그를 정신병자 취급했지만, 그의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현재 인구 1억 명을 달성하여 경제 강국이 되었을 것이다. 인구 정책은 곧 경제 정책이며, 인구 증가는 경제 성장의 필수 조건이다.

  1. 서희의 외교술과 기 싸움의 중요성
    고려 시대 서희는 거란의 소손녕 장군이 80만 대군을 이끌고 침략했을 때, 고려 조정의 99%가 항복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홀로 적진에 들어가 외교 담판을 벌였다. 그는 소손녕에게 고구려 계승 의식을 강조하고, 여진족 때문에 송나라와의 교류가 어렵다는 점을 들어 강동 6주를 확보했다. 이는 적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기 싸움에서 승리한 결과이다.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사드 배치 문제와 관련하여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국론이 분열되어 기 싸움에서 지고 있다. 국론이 하나로 뭉쳐야만 강대국들 앞에서 우리의 주장을 관철할 수 있다.

  1. 국가를 위한 희생정신
    미국의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은 한국전쟁 중 신혼인 아들을 전투에 투입시켜 전사하게 했다. 트루먼 대통령 또한 자신의 아들을 전방에 배치했다. 이들은 국가를 위해 자식을 희생시키는 강한 애국심을 보여주었다. 반면 한국 정치인들은 자녀의 병역 기피에 급급하다.

미국은 속지주의를, 한국은 속인주의를 따른다. 미국은 영토를 중요시하여 자국 영토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시민권을 부여하지만, 한국은 혈통을 중요시하여 해외에서 태어난 한국인에게도 국적을 부여한다. 이러한 차이는 국가에 대한 태도와 애국심의 차이로 이어진다.

  1. 사드 배치와 국론 통일의 필요성
    사드 배치는 한국 안보에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사드 찬반 논쟁은 초등학생 수준의 논의이며, 사드가 한반도 방어에 유익한지 여부만을 판단해야 한다. 북한의 핵 위협 앞에서 남한의 방어 체계는 필수적이다.

나라가 있어야 가정이 존재한다. 효도보다 안보가 우선이며, 국가의 안전이 확보되어야 개인의 삶도 지켜질 수 있다. 현재 한국은 안보를 미국에, 경제를 중국에 의존하는 양다리 외교를 펼치고 있어 위험하다.

  1. 정치인의 자질과 상(相)의 중요성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봉황상으로, 역풍을 거슬러 날아가는 봉황처럼 호남 출신임에도 영남 지역에서 성공했다. 이는 양력을 잘 이용한 결과이다. 반면 추미애는 독수리상, 김상곤은 코끼리상, 이종걸은 청학상, 송영길은 이무기상, 안철수는 염소상으로 평가된다.

허경영은 황룡상으로, 이정현과 같은 봉황상이 황룡상을 만나면 성공할 수 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미래를 내다본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예측은 오차가 없다.

  1. 유튜브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는 언어도단(言路斷)의 해인(海印) 시대이며, 이는 유튜브와 같은 개인 방송 시대이다. 허경영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진실을 전달하며, 그의 목소리와 사진은 사람들에게 변화를 가져온다.

허경영은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국민 배당제,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이는 복지 예산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1. 타락한 정치권과 대한민국의 미래
    현재 정치인들은 비료와 농약을 과다하게 사용하여 황폐해진 논과 같아, 갈아엎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박정희 대통령이 채워 넣은 국가 발전의 휘발유를 현 정치인들이 빼먹고 있다.

그리스의 사례처럼 포퓰리즘에 빠진 정치인들은 국가를 파탄으로 이끌 수 있다. 서울시 청년수당과 같은 포퓰리즘 정책은 국가 예산 낭비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대한민국은 태극기와 애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애국가는 삼천리 강산을 삼만리로 바꾸고, 독도를 포함한 광활한 영토를 노래해야 한다.

미국은 ‘쌀 미(米)’자를 써서 실용적인 의미를 부여하지만, 우리는 ‘아름다울 미(美)’자를 써서 아부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은 결국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북한과 손잡고 남한을 적화시킬 가능성도 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비행기를 이륙시킬 조종사이며, 그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를 통일하고 한국어는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다. 한글은 세계 언어 올림픽에서 항상 1위를 차지하는 위대한 문자이다.

  1. 쌍벌죄 폐지와 금융실명제
    쌍벌죄는 뇌물을 주고받는 두 사람 모두를 처벌하는 제도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쌍벌죄를 폐지하여 뇌물을 주는 사람이 경찰에 신고하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다. 이는 정치권의 부패를 근절하고 기업의 비자금 부담을 줄일 것이다.

금융실명제는 지하 자금을 양지로 끌어내는 데 실패했으며, 오히려 지하 자금이 일본이나 스위스로 유출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허경영은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지하 자금을 국내로 유입시킬 것이다.

  1. 윤회와 사후세계
    달라이 라마는 윤회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달라이 라마는 죽은 후 49일 이내에 임신한 여성의 몸을 통해 다시 태어난다. 이는 영적 윤회와 육적 윤회가 존재함을 보여준다.

일부 종교에서 주장하는 부활은 물, 불, 바람으로 돌아간 육체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 아니며, 윤회와는 다르다. 49제는 윤회와 관련된 개념으로, 죽은 영혼이 49일 이내에 다음 생을 결정한다는 의미이다.

모든 종교는 산 정상으로 가는 다양한 등산로와 같으며, 궁극적인 진리는 하나이다. 허경영을 부르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면 사후세계는 보장된다.

스크립트

여기 뭐가 쓰일까요? 최악의 뭐지? 어디 보세요, 덥다. 우리 유튜브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전 세계에서 60개국 정도 되지? 60개국에서 이제 유튜브를 보니까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아마 여러분은 여기는 덥지만, 거기 추운 데서도 지금 보고 있어요.

벌벌 떠는 데도 있지요. 최악의 한국 외교, 최악의 한국 외교와 싸드, 타락한 정치권과 오늘은 한국 외교와 사드.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지금까지 중에 우리나라 외교가 가장 위험한 때다. 가장 어려운 외교 관계에 있다.

그다음에 타락한 정치. 타락한 정치도 우리나라 생긴 이래 가장 심각하다. 왜냐하면 부장판사가 무슨 이상한 데를 가지 않나, 검사장이 또 무슨 일이 있지 않나. 거기에도 전부 정치 권력이 끼어 있다.

정치가 잘못돼서 이런 거 아니겠느냐. 독협 국가 경제도 파탄됐고, 쌍벌죄 폐지 이것도 해야 되고, 14만 4천과 사후 세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강의는 이거 하나만 가지고 끝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타락한 정치와 쌍벌죄도 이야기하고, 지난번에 14만 4천과 사후 세계에 대해서 또 질문이 있으니까 내가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율곡 이 선생 아시죠? 율곡 이 선생이 뭐 하는 사람이죠? 십만 양병론을 이야기했다가 군대를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군대를 길러야 된다. 10만 명을 길러야 된다. 이러다가 율곡 이 선생이 쫓겨나죠.

쫓겨날 때 조정의 선조 임금 밑에 있는 신하들은 율곡 이 선생을 뭐라고 했죠? 미친 사람이라고 그랬죠. 미친 사람이라고 그랬습니까. 그때가 선조대왕 때 가장 태평할 때, 아주 잘 나갈 때입니다. 잘 나갈 때인데 앞으로 조선인 전쟁을 해서 외놈들이 쳐들어올 것이니까 군대를 10만 명.

지금 우리 군대가 60만 명이잖아요. 그때 인구에 비해서는 엄청 많은 숫자야. 이걸 길러야 된다 하니까 저런 미친놈이 있나? 아이고, 율곡이 내가 쫓아버렸어요. 그러니까 율곡이가 조정해서 쫓겨 나와요.

그런데 이 사람이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죠? 있죠? 통찰력이 있어요. 나라가 전쟁에 휩싸일 걸 미리 알고 소리 지른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거 하자는 거 아니야, 이거? 이게 저, 이게 지피지기 백전. 이것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서 백 번 위태롭지가 않다.

그래서 백자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여기는 뭐가 들어가죠? 불태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알아내야 돼. 백 번 싸워서 백 번 위태롭지 않은 게 아니야. 백 번 싸워도 절대로 위태롭지가 않다.

한 번도 위태롭지 않다, 이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그 당시 선조 임금 밑에 있는 신하는 99%가 태평성대인데 무슨 그런 재수 없는 소리 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20년,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지 않으면 198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와야 되요.

2000년에 와야 되요? 안 와야 되요? 그 다음에 2020년에 와야 되요? 안 와야 되요? 2040년에 와야 되요? 그럼 이렇게 20년마다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인구가 유지가 되는 거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대로 살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아니, 1980년에는 애를 왕창 낳았어. 우리가 낳았는데 2000년에는 애 낳는 사람이 더불어.

이걸 내가 1980년에 공략을 뭐라 그랬어요? 베이비붐 세대를 우리가 2000년에 못 만들면 우리는 망한다. 그러니까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3천만 주겠다. 저런 미친놈이 됐냐? 저게 정신병자 아니냐? 이래요. 내가 정신병자였습니까? 아닙니까? 우리는 국가가 경제가 왜 파탄되냐? 이때 내 시킨 대로 1억을 줬으면 우리 국민 숫자가 지금 1억 명이야.

1억 명이면 경제가 뭘 장사를 해도 살아요. 맞아요, 맞아요. 일본이 왜 저리 돈을 잘 버냐? 일본이 인구가 몇이냐? 1억 5천이니까 무슨 사업이든지 다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이것만 가지고 돼 안 돼? 안 돼요.

CD를 하나 만들어도 1억 5천 명이 사주면 잘 돼, 안 돼요? 5천만 명이 사봐야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인구 정책이 경제야, 바로. 그럼 우리나라 경제 살리려면 인구를 살려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결혼하면 1억, 애 남으면 3천만 딱 하면 미래에 우리 경제는 상승해 올라가 안 가요? 그러면 인구 1억의 국민소득은 5만 불 이거 돼 있을까요, 벌써? 그런데 지금 2만 5천 불. 인구는 얼마? 5천만 명에서 이제 앞으로 내려가. 5천만 명도 거의 노인들이야. 그래서 율곡보다 더 통찰력 있는 사람이 또 누가 있었죠? 아니, 허경영은 이 사람들하고 비교하면 곤란해.

율곡보다 더 통찰이 있는 사람이 서희라는 사람이 있어요. 서희 알아요? 이 사람이 고려 충신이야. 이 사람이 지금 평안도 땅을 가지고 왔어. 평안도 땅을 외교술로.

그때 쳐들어온 사람이 누구야? 요나라에서 쳐들어온 사람은 누구야? 소선영이라는 장군이 들어와서, 소선영이라는 요나라 장수가 80만 대군을 거느리고 고려로 쳐들어와서 항복을 하라 이렇게 압박을 할 때야. 그러니까 고려 조정에 99%가 항복을 합시다, 저 사람들한테 땅을 내주고 남쪽으로 내려갑시다, 신라 쪽으로 평양 일대 저쪽을 다 주고 항복을 합시다. 아,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임금이 그러면 누가 가서 적진에 가서 이 소소년이한테 가서 이 요나라 소소년 장군한테 가서 단판을 지을 사람을 나오라고 하니까 무서워서 아무도 안 나와.

그런데 서희가 나와서 소소년이를 만나러 호롤단신 가서 뭐 했습니까? 가서 기싸움, 기싸움이 바로 외교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외교에서 기싸움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소손녀의 앞에 서희가 딱 가니까 소손녀는 마치 임금처럼 앉아 있고, 서희 보고 절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자 서희가 “당신이 임금도 아닌데, 내가 당신도 신하고 나도 신한데, 내가 왜 당신한테 절을 해야 되냐, 당신하고 나는 같은 신하야.” 그런데 우리 고려의 신하를 뭘로 하느냐, 절 못 한다. 이러니까, 이 사람이 소소녀이는 얼마나 칼을 뽑아가지고 이 자식을 죽여버릴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소소녀이가 딱 쳐다보니까 서희라는 사람이 눈을 똑바로 뜨고 딱 쳐다보는 말을 보니까, 대단히 용감한 사람이거든.

내가 어떻게 당신도 성종의 신이고, 그 당시 고려도 왕이 성종이야, 또 요나라 왕도 성종이야. 당신도 성종의 신이고, 나도 성종의 신인데 왜 내가 당신들한테 절을 하냐, 이래가지고 버티면서 숙소로 가버렸어요. 절을 안 받길래 숙소로 가버렸고, 그랬더니 소선영이 “야, 저놈 봐라, 저놈이 대단한 놈이다”라고 하면서 다시 불러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너가 고려를 왜 쳐들어와서, 고려는 고구려의 후예다.” 아니, 이 고구려라는 게 아니고, 고구려를 줄여서 고려로 한 거야. 그러면은 이것을 구 자를 빼고 고려 이렇게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고려 아니냐? 우리가 고구려 아니냐? 이 나라는 자기들이 고구려의 후예라는 거야. 이 나라가 고구려의 후예라는 거야. 왜 그러냐? 이렇게 지도가 되어 있으면은 이 나라가 여기 있거든. 여기 옛날에 고구려 땅이야.

고구려 땅에서 우리는 생겼고 너는 저 남쪽의 신라 땅에서 생긴 나라 아니냐? 너희 고려는 신라 땅에서 올라온 놈들 아니냐? 신라가 삼국통일한 거 아니냐? 너희 신라 사람들이 언젠저리 우리 고구려를 이어가고 있는 이 나라를 보고 너희가 고려라고 하냐, 이 나쁜 놈들아. 그러니까 소희가 우리는 여기를 통일했을 뿐이지 우리의 수도가 여기 있지 않냐, 북쪽에 있지 않냐. 그리고 우리가 고구려에서 구 자를 뺀 건데, 너희는 이 나라 아니냐? 달라들어서 한 방 붙었어. 그러니까 가만 들어보니까 성의가 똑똑하거든.

그러니까 이 소손녀가 갔어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그러면 여기가 송나라가 있었어. 요나라까지는 가까운데 송나라까지는 우리가 멀어. 그런데 우리는 송나라와 외교를 하고 있었어.

그런데 송나라와 외교를 하고 있었는데, 요나라에 성종이 보낸 그 소손녀가 너는 왜 이렇게 가까운 요나라를 놔두고 송나라와 외교를 하냐. 이걸 시비 거리야. 마치 우리가 중국하고 미국하고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비슷해요. 그러니까 이 서희가 뭐라고 그러냐? 그래, 너희 사이에 여기 여진족이 있다.

여진족이 광동 육주가, 광동 육주가 이놈들이 여진족 있는데야. 그래서 너희가 장악한 이 광동 육주가 있으니까 우리가 이 나라를 갈 수가 없다. 여진족이 있어서 그래서 못 가고 송나라하고 외교를 한다니까. 그러면 이걸 돌려주겠다.

그래서 광동육주, 평안도 일대 그 땅을 우리가 뺏어 온 거야. 이 장군이 요나라 소선영이가 그 땅을 우리한테 광동육주를 남겨준 거예요. 그 대신 너희하고 외교관계를 하자. 이러는 거야.

그러면 생각해 보겠다. 이러면 이제 그 땅을 걔들은 철수하고 우리가 그 땅을 차지한 거야. 이런 외교관이 서위라는 사람도 통찰력이 있었던 거야. 어떻게 알았냐? 저걸 이미 알고 있는 거야.

지피지기야. 왜 알고 있냐? 이때가 요나라와 송나라가 전쟁을 할 때야. 그러니까 고려가 송나라를 도우는 날이면 얘들은 깨져요. 얘들은 죽게 돼 있어.

그러니까 소손령이를 시켜서 고구려를 협박해 가지고 전쟁에 송나라를 못 가게 한다고 하는 전략이야. 항복하라는 건 엄포고 80만 대군을 가져왔다는데 소손령이는 별 2개짜리야. 적어도 80만 대군이 오지만 별 4개짜리 장수가 와야 되는데 태수가 와야 되는데 말단 장군이 와. 사단장이 와 가지고 80만 명을 데려왔다니까 거짓말 아니야.

서희가 그걸 다 직급을 알아내서 소손령이가 80만 대군을 가져왔다는 거짓말이다. 6만 대군을 끌고 왔느니 사단장은 최고 6만 대군 위에는 못 가져와요. 그러니까 사단장급이 뭘 80만을 가져왔다냐. 이러고 이제 의심하는 거야.

그래서 가서 그 말을 안 하고 속으로 네가 6만 대군 가졌어, 뭐 80만을 가졌어. 고려를 보고 항복하라고 이런 속셈으로 가서 붙은 거야. 그러니까 적을 다 파악하고 있어 없어요. 다 파악하고.

요 놈이 우리가 송나라에 군대를 보낼까 봐서 여기 와서 우리에게 요 땅을 주면서 우리를 달래놓고 얘들이 붙으려고 하는구나. 이걸 알아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서희가 강력하게 처음부터 기싸움에서 이겨서 안 이겼어요. 그런데 우리 지금 야당의 국회의원들이 중국 가는 거는 기싸움에서 진 거죠.

맞아, 맞아.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기싸움에서 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무리 땅덩어리가 커도 고슴도치예요, 우리나라는.

고슴도치는 중국은 코끼리예요. 코끼리가 고슴도치 잡아먹을 수 있어요? 호랑이, 사자가 고슴도치 먹을 수 있나? 못 먹어요. 러시아는 뭐예요? 러시아는 뭐예요? 곰이에요. 곰이 고슴도치 먹을 수 있나? 못 먹어요.

우리나라는 전 세계 어떤 나라도 먹어? 못 먹어. 못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내가 온 이유가, 우리 한반도에 와야 이걸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얘들이 고슴도치라는 이 나라는 일본이 먹었다가 토해내야 안 토해내요? 소련이 먹었다가 중국이 먹었다가 토해내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우리나라가 위대하다는 것을 왜 알아야 되냐면, 우리나라 이걸 구해 주었다고 미국에서 제임스 벤플리터, 제임스 벤플리터라는 장군이 미 8군 사령관이야. 이 미 8군 사령관이 별이 4개야, 사성장군이야. 이 사람이 옛날에 2차 대전 때 미국에서 유명한 장군이에요. 그래 가지고 유럽 전투에서, 유럽에 무슨 전투가 있었어요? 유럽에 유명한 전투,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투입됐던 사령관이야.

이 사람이 미 8군 사령관으로 그 당시에 있었어요. 메카드는 여기가 있었고 일본에 있었고. 그래서 이 사람이 자기 아들이 신혼 생활 중인데,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그 새 신랑, 자기 아들을 공군 대위라고 오라고 해가지고 자기 아들을 북한에 투입시켰어요. 전투병으로.

아들이 폭행하러 갔다가 죽었어요. 그때까지 신실을 못. 찾았어요. 지금도 못 찾았어요.

주한미 사령관이 자기 아들 신혼생활, 결혼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아들을 오라고 그래 가지고 비행기 몰고 가서 폭격하라고 그래 가지고 그 아들이 전쟁 돼서 죽어요. 죽으니까 요기에 그 당시에 쳐들어왔던 모택동이 아들이 있었어요. 모택동이 또 자기 아들을 러시아군 통역관으로 보내 가지고 북한 지역에 왔다가 죽어요. 총화자가 죽어요.

미국은 폭격해서 죽어요. 그러니까 모택동의 아들도 거기서 죽고 벤프리터 장군, 이 사람 아들도 죽어요. 둘 다 북한에서.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은 이렇게 국가를 아끼는 정신이 엄청 강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아들이 죽은 지 불과 한 달밖에 안 됐는데 트루먼 대통령이 미국에서 미 8군 사령부로 왔어요. 와 가지고 벤프리터 보고 전황을 보고 하라. 전황을 쫙 보고 하는데 딱 듣고 있더니 트루먼이 내 아들은 어디 있느냐. 딱 그래요.

트루먼 대통령도 자기 아들을 전투에다 투입시켜라. 미국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은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아들이 있으면 자기가 사령관이면 아들 빼돌린다고 정신없어. 그러니까 맨날 강대국 눈치 보는 거야. 그런 유대인들 같이 좀 강해야 되는데.

그래 가니까 트루먼 대통령이 내 아들은 어디 있냐니까 저 평양 전방에 가 있습니다. 이 벤프리터 장군이 깜짝 놀라 가지고 아니 우리 아들이 죽은 지 얼마 안 됐는데 대통령은 자기 아들 걱정하고 앉아 있네. 이러면 대통령한테 대들려고 꼬아 보려고 하는데 밑에 참모들은 큰일이잖아. 이거 아니 미팔군 사령관 아들이 전사해서 죽었는데 대통령이 와 가지고 내 아들 어딨냐 이러니까 아, 이거 이제 큰일 났구나.

이제 두 양반이 싸우겠구나. 딱 하는데. 두루만 하는 말이, “내 아들이 전방에 있으면은 북한군한테 체포되면은 내 아들을 살려준다고, 미군 철수하려면 너희 철수 안 하겠냐? 그럼 한반도는 적화되는 거야.” 대통령의 아들이 전방에 가 있는 건 좋은데, 납치되는 날이면 큰 문제가 생겨. 후방으로 빼돌려,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깜짝 놀라가지고, “제가 생각을 미처 못했습니다. 후방으로 빼돌리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투르만 아들은 죽지는 않았어요. 이거 얼마나 무서운 놈들이야. 그래서 세계에서 미군이라고 그러면 어마어마한 군인 정신을 가지고 있어요.

미군들은. 그래서 세계 최강 군대를 유지하고 있는 거예요. 뭐든지 솔선수범이 자기 아들부터 먼저 전쟁 때 집어넣어. 모택동이도 자기 아들부터 먼저 최전방에 집어넣는 사람들.

아무나 국가원수 대통령 하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지 아들 군대 안 보내려고 몸을 쳐 안 쳐요. 이거 진짜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우리 국민의 정서와 미국 사람들의 정서가 너무 차이가 있어요.

애국심이 없어. 그래서 우리는 무슨 주의죠? 우리는 너무 우리는 무슨 주의입니까? 속인주의야. 미국은 뭐예요? 속지주의야. 이거 차이가 있다니까.

우리는 속인주의야. 속인주의가 뭐죠? 속지주의는 뭐지? 미국에 가서 애를 낳으면 미국 시민권을 줘, 안 줘요? 근데 한국에 가서 미국에 애 낳으면 우리가 한국 시민권 줍니까? 안 줘요. 안 줘요. 우리는 그 사람이 어디 사람이냐 이걸 따져.

우리는 속인주의야. 우리가 미국 비행기 타고 미국 영역에서 애 낳으면 미국 시민권 줘요.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그만큼 중요시 하는 거야. 자기 영토, 영토를 중요시 한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는 영토는 중요시 안 해요. 그 사람이 외국에 가서 애를 놔도 우리나라 사람이면 우리나라 시민권을 줘. 맞아, 맞아요.

한국 국적을 준단 말입니다. 우리는 지역을 중요시 하지 않고 땅덩어리를 아주 우습게 하라. 조상이 준 한반도를 아주 무슨 장난감 취급하듯이 해야 한다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특히 이 사드가, 이 사드 외교가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외교 중에 가장 심각한 겁니다. 그런데 이럴 때일수록 사드 같은 게 있을 때 국론이 통일되어야 돼요, 안 돼야 돼요? 일본이나 이런 나라는요, 이럴 때 국론이 딱 하나가 돼요. 미국도 딱 하나가 돼요. 그런데 우리는 국론이 여야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중국으로 가자, 미국으로 가자 이런 거 있어요. 꼭 일본한테 우리가 먹힐 때 친일파와 독립운동하는 사람들로 갈라져 가지고 일본에 가자, 중국으로 가자 이래 가지고 명성황후 시해 때 안 싸워야 돼요. 중국 쪽을 청나라를 미는 사람, 일본을 미는 사람 이러다가 망해버린 거야. 국론이 하나가 돼야 돼, 안 돼야 돼요? 사드를 찬성한다, 반대한다 이런 개념은 찬성과 반대는 초등학생들이 하는 거야.

사드를 찬성한다, 반대한다 이러면 그건 초등학생의 수준이야. 초딩이야, 초딩. 맞아, 맞아요. 사드가 과연 우리 한반도의 땅을 지켜주는데 유익하냐, 안 하냐 이걸 생각해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뭘 찬성하고 반대해? 여기 젊은이가 있는데 이 사람이 결혼하는 걸 찬성하고 반대하고 있을 수 있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 애는 무조건 결혼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좋은 여자를 만나느냐, 안 하느냐 그거 중요하지. 결혼을 찬성하고 반대하면 됩니까? 가족들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사드를 찬성한다, 반대한다, 이런 것은 미친 민족이야, 미친 민족.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사드가 우리 한반도 땅에 도움이 되냐, 안 되냐, 이것만 생각하면 돼, 안 돼? 그래, 그래요. 북한에 핵을 가지고 있는데 남한에 아무것도 없다. 그럼 우리가 뭐가 있는 게 좋아, 안 좋아? 그 생각만 하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이게 우리 영토를 핵이 날라 올 때 과연 저게 지켜줄 수 있냐, 없냐. 그래서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상강오륜에, 상강오륜에 이게 뭡니까? 군이신강, 맞야, 맞아요? 군이신강. 신하는 임금을 근본으로 한다. 그러면 부의자강, 그 다음에 부의자강이야.

맞야, 맞아요? 그 다음에 부의 부강이야. 이게 왜 이게 1번째, 2번째, 3번째 있는지 알아요? 아무리 부모가 중해도 우리가 6.25 삶이 나기 전에 우리 몇 천만 우리 국민이 부모를 잘 성기고 효도 안 한 집안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전쟁이 나니까 부모가 다 죽고 집안이 다 파괴되어서 안 됐어. 땅덩어리가 없어질 뻔해서 안 했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먼저입니까, 효도가 먼저입니까? 나라가 안전해야 가정이 지켜지는 거지. 가정을 가정당이라고 해서 가정을 지키는 종교가 있어요. 아무리 가정을 지켜봐야 세계 전쟁 일어나면 가정이 다 파괴되는 거죠.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성경이나 불경에도 나라와의 의의를 먼저 구하라. 니 가정을 먼저 구하라가 아니야. 그의 나라와 그의 의의를 먼저 구하라. 그래야 너희 가정이 있지.

너희 가정 아무리 지켜놓고 빌딩 사나도 전쟁 나 버리면 다 없어져 버려. 다 딴 놈이 가져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내 아버지 어머니 다 죽고 내 자식 다 죽고. 그게 뭡니까? 그러기 때문에 군이라는 건 뭡니까? 나라입니다.

나라가. 있고 난 다음에 스승이 있고, 스승이 있고 난 다음에 부모가 있는 거예요. 맞지 않나요? 그런데 이화여대에는 스승을 갖다 놓고 총장을 갖다 놓고 협상을 했어요. 그래서 내가 거기 가서 학생들 데모하고 있는 학생들과 보고 총장 방 앞에서 내가 기자회견을 했어요.

그리고 기자가 한 열 명이 모였어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스승을 갖다 놓고 총장을 갖다 놓고 아무리 좋은 것도 주장하는 것은 좋은데, 스승을 저렇게 열흘씩 갖다 놓고 하는 것은 안 된다. 내가 그랬더니 정치인이 와서 발언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학생들이 그래요. 하지만 아무리 옳은 것도 예의가 우선이다. 예의가, 예의가 없는 정치, 에티켓이 없는 정치, 에티켓이 없는 사회는 망한다. 서울대학교도 평생교육원은 있고, 단과대학이 있고, 각 고려대학교, 연대도 단과대학 있는데 이화여대만 평생교육원은 있으면 안 되냐? 이화여대도 돈이 필요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것을 끝까지 못하겠다. 그래서 이번에 학생들이 이겼어. 학생들이 이겼지만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각 대학교 이름은 남아 있겠어요, 없겠어요? 프랑스처럼 제1대학, 2대학, 3대학, 4대학. 드골이 프랑스 혁명을 딱 잡고 나서 제일 먼저 한 게 소르본 대학, 서울 대학 그 유명한 대학 이름부터 없애.

사람들이 장가를 갈 수가 없어. 서울대학이라는 닉네임이 없으면 장가가는 데 지장이 있다. 이게 말이 돼? 그래 안 그래요? 모든 대학 이름을 사용하면 구속이야. 프랑스가 그랬어요.

드골이 혁명 해가지고 제일 먼저 한 게 프랑스 소르본 대학 귀족들 대학의 이름을 전부 평등하게 바꿔버렸어요. 뭘 바꿨냐? 대학 이름을 절대 앞으로 못 쓴다. 그럼 뭐였냐? 1 카나타 순으로, 그래 소르몬노 대학이 프랑스, 그러니까 모든 대학 이름이 숫자로 바뀌어 버린 거야. 어느 대학이 어느 대학인지 몰라요.

그냥 대학교 이름이 자동차 번호판처럼 되어 버린 거야. 그런데 지금 그 당시에는 이병철 회장 차, 이병철 회장 차 이렇게 되어 있었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요거는 서울대학교 차. 그럼 되었어요? 그냥 번호로 그냥 1950 하면 아, 이거는 이병철 차야.

몰라 사람들은. 그냥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대학 이름이 이화여대다, 연대다, 서울대다. 이거 사람 잡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남의 혼사길 막아 가지고 그 사람들만 시집장가 잘 가고 나머지는 가기 어려워.

맞아 안 맞아요? 세상이 그렇게 자기들 기득권만 주장하고 자기들 가문만 주장하고 이런 민족이 세계에서 우리 민족이에요. 이제는 좀 공동으로 갑시다. 공동으로. 그래서 내가 공동 자본주의 했죠.

그게 무슨 정신입니까. 둘의 정신. 둘의 정신은 뭐예요. 천부경에서 둘의 정신이 어디에 나와 있어.

하나 정신이 하나 정신. 불교에서는 이걸 불의법이라고 그래. 불의법. 맞아 맞아.

불의 사상. 즉 나와 너가 둘이 아니고 하나다 이거야. 그래서 둘의는 뭐여. 품앗이.

맞죠? 우리가 제 집에 일해 주면 내일 요 집에 일해지고. 둘의 정신이 하나 정신이요. 하나 정신이 공동체 정신이야. 맞죠? 이걸 우리는 또 뭐라 그래요.

품앗이 정신이라고 그래요. 품앗이. 우리 민족은 하나 정신으로 유명해. 일시무시야.

일시. 이게 우리는 하나를 제일 중요시 해. 일적십거 무게하삼. 아니 일적 십거 무게 화삼.

그러니까 모든 것이 하나 된 민족이야. 우리는 하나. 그래서 우리가 만든 신 이름이 뭐 요. 하나님, 하나의 님, 맞아 맞아.

하나님이라고 불러. 이봐, 같이 우리는 하나를 중요시하는 민족이야. 그래서 여기서 밥을 해 먹으면, 고구마를 사 먹으면 옆집에 나눠 먹어. 맞아, 맞아요.

우리 옛날에 하나였어. 하나였는데 찢어 발라져 가지고 지금 부부도 두 사람이 되어버리고 다 갈라진 거야. 왜 웃어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천부경 정신, 하나 정신, 둘의 정신, 공동체 정신, 불교의 불이법 이런 정신이 우리 민족의 정신인데, 지금 하나가 안 돼 가지고 싸드 가지고 중국으로 가고, 한쪽은 미국에 붙어 가 있고.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청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명성하고 죽음과 똑같아. 알겠습니까? 그럼 우리 국론이 하나가 돼야 돼, 안 해야 돼? 하나로 똘똘 뭉치면 중국도 미국도 꼼짝 못해. 우리 원하는 대로 다 해줘.

싸드 갖다 설치해도 중국이 한국 사람 대단하다, 서희 같은 놈들이다. 지금 맞아, 맞아. 똘똘 뭉치면 북한을 우리한테 줘버려. 옛날에 강동 6주 아니야.

그게 맞아, 맞아. 줘버린다니까. 그런데 우리가 우왕좌왕 사코 사대주의 말려 가지고 일부는 중국 가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 중은 미국에 가서 도와주세요.

이러고 이런 민족이 되가지고는 이거 기를 잡아 안 잡아요? 기를 기싸움에서 이겨야 돼, 안 이겨야 돼? 기싸움이 되려면 하나가 돼야 돼. 하나. 첫째 비법이야. 외교의 첫째 비법.

하나가 돼야 되는데, 이 서희 같은 훌륭한 통찰력. 그런 외교관은 한 명도 없어. 북한은 외교관의 수명이 얼마인지 압니까? 평균 30년이야. 북한은 허담이라는 외무부 장관 있었죠.

30년 집권했었죠. 남한은 외무부 장관 평균 수명이 1년이야. 그러니까 외무에 대해서, 외교에 대해서 알만하면 뭐가지야. 맞아 맞아요.

누군가 뺏어가지고 또 외무부 장관이 또 바뀌어. 그런데 북한 사람들은 외교 통해 있는 사람은 몇십 년씩 된 사람들, 외교의 박사들의 눈으로 미국 놈하고 중국을 코에다 끼어가지고 마음대로 주물러 가요. 거기에 전 세계가 다 놀아나고 앉아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전문가를 우대해야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낙하산이 내려와서 자기가 외무부 장관이여.

그래서 우리 민족은 이런 위험성을 가지고 지금 있다. 그래서 나라가 위기 때는 제일 중요한 게 뭡니까? 군이야, 군. 효도가 아무리 백행의 근본이라도 안보가 우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중국이 미국은 중국을 먹여 살리고, 중국은 한국과 북한을 먹여 살리고 있어요. 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미국은 중국을 먹여 살리고, 중국은 한국과 북한을 먹여 살리는데, 이렇게 되어 있을 때 우리가 미국에는 안보를 맡겨 놔서 안 맡겨 놨어요.

중국은 경제하고 연관이 있어요. 그렇죠? 그럴 때는 어느 것이 이것은 뭐요? 안보가 우선, 맞아요. 효도가 우선이에요. 우리가 중국의 무역이 딱 끊어지고 우리가 배가 좀 고파도 우리는 일어날 수 있어요, 없어요? 이 땅떵어리가 먼저야, 아니야.

땅떵어리는 붙들려면 배가 고플 때도 있어야 돼, 없어야 돼. 그러려면 한쪽을 안보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먼저 나라를 생각해야 돼요. 그 다음에 경제가 어머니, 아버지 먹여 살리고 마누라 먹여 살리고 가족 먹여 살리는 게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뒤바꿔버리면 양다리를 걸치면 위험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다면 독립운동 하는 사람들은 이걸 먼저 생각해, 맞아야 맞아요. 그런데 독립운동 하는 사람은 미친놈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뭘 생각해 어떻게 불효를 하면서 독립운동 하냐, 맞아요, 맞아요. 어떻게 나라를, 아무리 나라가 중요하지만 부모님을 놔두고 처자식을 놔두고 어떻게 독립운동 하러 가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럴 때 누구 말이 맞습니까? 가는 사람, 나라를 위해서 나라가 있어야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독립운동 하러 간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지금 독립운동 하겠다는 사람은 없고 전부 나라 팔아먹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 서 있어.

그래서 지금 우리 외교는 기싸움에서 실패했어. 기싸움에서 정부, 여당이 또 청와대가 야당하고 철저히 하나가 되는 전략을 썼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뭐를 찬성한다, 반대한다 이런 이야기를 꺼내면 안 돼. 우리 국민에게 지금 무엇이 필요하냐? 첫째 필요한 게 뭐냐? 안보야, 땅덩어리야.

그래, 안 그래요? 조국이 먼저 있어야 그 다음 경제도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사드가 우리에게 유익하냐, 안 하냐 이것만 생각하면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국민 전체가 볼 때 그게 꼭 유익하지 않다고 보는 사람은 없을 거 아니야. 그게 경제적인 조금 손실이 있다.

그거는 안보를 먼저 생각하라. 이해가시죠? 사드 이야기 더 할까요? 그만 할까요? 그게 경제적인 조금 손실이 있다. 그거는 안보를 먼저 생각하라. 이해가시죠.

사드 이야기 더 할까요? 그만 할까요? 이제 알아듣겠죠. 아주 귀가 따갑도록 내가 할 수가 있어. 재미가 없는 이야기이니까 귀가 따갑도록 할 수가 있어. 그런데 날도 듣고 하니까 빨리빨리 끝내는 게 좋겠죠.

사드 이야기 잘 알겠죠.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이따 소리 하면은 그 사람은 국론을 분열하는 자야. 청나라에 가자. 일본에 가자, 이러다가 명성황후하고 고종만 죽여.

그래, 안 그래요? 나는 대통령 되면은 적시 황제를 부활해. 일본은 왕이야. 영국도 왕이야. 앞에 고개 숙여야 돼요.

맞지, 안 맞아요? 어떻게 왕이 있는 나라가, 황제가 있는 나라가 와서 황제 목을 자르고 황제의 자식들을 일본으로 볼모로 데려가고 황제의 부인을 칼로 목을 베는 그런 민족이 있어요? 그런데도 건국이 70년 됐는데도 아직도 황실을 부활하자는 사람이 허경영이 한 사람뿐이야. 자존심도 없어요. 황실을 부활해야 돼. 물론 전주 이씨가 왕이 되는 게 아니라 허경영이가 황제가 되겠지만, 그것을 계승하는 건 사실이야.

알겠습니까? 조선 왕조가 계승되는 건 사실이야. 왕이 바뀐다 뿐이지. 그래서 왕실을 복원하고 경복궁을 복원하고 창덕궁을 복원해서 다 복원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 외교는 지금 몇 점이냐? 0점이야.

아니, 0점이 아니고 6점으로 써놨네. 6은요, 천부경에서 이 6자를 잘 아세요. 6은 대삼합 육생, 이렇게 대삼합이 되면 뭐가 나와요? 6이 나와요. 내가 왜 6자를 썼을까? 그럼 무슨 이유가 있네.

그래, 안 그래요? 6은 숫자로는 물이에요. 물은 뭡니까? 지혜야. 지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지혜 3이 합이 되면, 3이 합이 된다는 건 3이 합이 되면 6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 6은 뭐냐? 이 우주를 생명을 잃게 하는 생명의 원천이 된다. 그게 천부경에서 이 모든 생명의 원천은 대삼합에서 나온다, 6이 나온다. 육은 물이다. 이 물은 모든 생명체가 물이 없이는 죽는다.

그래서 이 생명 전체가 하늘과 땅, 인간의 합에서 모든 생명체가 탄생했다. 이게 천부경의 대삼합 육생이에요. 알겠습니까? 이만 같이 갑자기 내가 육을 왜 써놨지, 동그라미를 쓰다 보니까 천부경을 이야기 하더라도 그렇게 됐나 봐. 쓰다 보니까 육자가 되었네요.

그래서 육점 줍시다. 육점, 우리 외교는 육점이야. 알겠습니까? 목마르니까 물 한잔 먹고 저기 좀 나와요. 저 아나운서, 이 아나운서가 며칠 전에 내가 인터뷰를 했어.

성남 FM, 그 지금 아나운서지, 지금 앵커로 되어 있나, 아나운서로 되어 있나. 라디오, 라디오 기자로. 근데 엄청 인터뷰를 잘해. 말도 잘하고, 어, 말씀도 잘하고.

인사 한마디. 박수, 박수, 박수. 1시간 전에 선생님 개인적으로 인간 환경을 알고 싶다는 토크쇼 메인 MC였고요. MC를 했어.

네, 나와주셨었는데. 처음에는 사실 저도 공중부양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스꽝스러운 소재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이야기를 좀 듣고 했는데, 선생님이 생각보다 진중하시고, 아픈 거, 밥 못 먹으면서 큰 라면 먹으면서 대학교 국목금 보기 위해서 일하는 대학생들 위해서 가슴 아파하시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 보면서 반성이 많이 됐고, 재미있는 소재로 이야기를 많이 해야겠다 했는데, 아는 게 너무 많으셔서 제가 되게 창피하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모르는 게 많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 공중부양하는 거 봤어? 이렇게 장난식으로 돌아왔었는데, 남들은 웃으면서 이야기 했지만 저는 약간 웃을 수 없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진짜 정말 감사하게도 그냥 제 라디오에 나와주셨어요, 게스트로.

그래서 한 시간 생방송, 생방송을 또 좋은 이야기 해주시고. 그래서 제가 원래 보통 음악이 한 7곡 정도 나가야 되는데, 너무 또 좋은 강의를 많이 해주셔가지고 많은 사람들도 청취해주고 이래가지고 PD님들도 정말 역사상 성남의 편, 역사상 이런 정도는 처음이라고 이야기 해주셔가지고 저도 너무 감사해서 찾아왔습니다. 끝나고 나서 이분이 편지를 썼어요. 너무 편지를 잘 썼어요.

선물을 줬는데 선물 안에다가 편지를 이렇게 장문을 써놨어요. 잘 쓰셔서 내가 읽어보고 감동을 했어요. 아주 똑똑하셔. 고맙습니다.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출석길이 훤히 열릴게요. 나는 방송국에 출연하고 아나운서가 편지 주는 건 처음이야. 연애 편지는 아니겠지. 그래요, 우리 정치인들, 타락한 정치인들 이야기 해보자고요.

이거는 0점이고, 이거는 0점, 이건 진짜 0점이야. 지금 여당 대표가 새누리당 대표가 누구죠? 이정현. 이 사람은 얼굴 상이 봉황상이에요. 이정현은 봉황상인데, 봉황은 어떻게 다니냐? 하공을 날아다닐 때, 이 뭐예요? 대봉이 역풍을 맞아서 달린대.

그러니까 큰 새는 바람을 거꾸로 날아요. 저기서 바람이 이리 오면 바람을 덩지고 날아가지 않아요. 그래 안 그래요? 바람 부는 쪽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역풍으로. 그럼 이 사람은 아주 이걸 제대로 지켰어.

전라도에서 김대중 바람을 탔으면 죽어 안 죽어? 이 사람은 국회는 아무도 못해. 그런데 이 사람은 역풍을 맞은 거야. 맞아요, 맞아요? 아니, 전라도 있는 사람이 경상도 쪽 바람을 맞바람을 쳐버린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역시 봉황은 거꾸로 날아가야 출석을 하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볼 때, 이 사람은 노선을 잘 택했어. 김대중이나 호남 쪽에 가서 뛰었으면 같은 방향으로 바람 부는 대로 가게 안 가게. 그러다 보니까 뭐를 만나요? 영웅 시리격을 만나. 영웅이 너무 많은 거야.

노무현. 문재인, 이인제 할 것 없이 막 건너가 할 것 없이 역풍을 막겠어, 안 막겠어? 그런데 소나무에 있는 사람이 바람을 거슬러 가지고 경상도로 날아가 버리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돼? 그러니까 독수리나 봉황은 바람이 이리 불면 이리 갑니까? 안 갑니까? 이리 가면 날개가 뒤집어져서 떨어져 버려요. 바람이 부는 쪽을 대가리를 향해서 날아가야 비행기가 떠, 안 떠? 비행기가 뒤에서 바람 불면 비행기가 뜰 때 지장이 있어요.

앞에서 바람이 불 때 양력이 생겨, 안 생겨? 양력은 뭐냐? 우주의 8가지 역자로 써야 하는데 구 자로 써야 해요. 우주의 반력이 뭐죠? 우주의 반력 중력. 중력은 위에서 누르는 거야. 두 번째가 양력이야.

양력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양력을 받으려면 바람이 부는 쪽을 향해서 가야 비행기 날개가 점점 뜨는 거야. 그런데 비행기 날개 뒤에서 바람이 불면 비행기가 떠나? 안 떠요. 그래서 항상 바람 부는 방향으로 비행기가 뜨는 거야.

그래서 큰 비행기나 큰 봉황새는 역풍을 간다. 대어 역수야. 큰 물고기는 뭐 한다고요? 물을 거슬러 올라가. 연어가 말이에요.

물이 내려오면 연어는 위로 올라가. 맞어, 맞어. 그런데 잔잔한 물고기는 물결 따라 돌아다녀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고래가 입을 쫙 벌리고 물결 반대쪽으로 쫙 가요. 그럼 물 내로 오는 물에 피레미들이 입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입만 벌리고 있으면 배가 불러져 버려요. 그런데 잔잔한 물고기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면 어떻게 돼? 물고기 들어오나? 잔잔한 물고기가 고래보다 더 빨라. 입에 한 마리도 안 들어와.

그러니까 물고기가 싹 오면 물이 이쪽으로 오면 물밀에 딱 기다리고 있다가 입을 딱 벌리고 싹 거꾸로 나가면 그냥 입에 물고기가 다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가는 법이고, 큰 봉황새는 바람을 거슬러 간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노선을 잘 택해서 안 택해서? 아주 호남 사람으로서 이 양력을 잘 이용한 거야. 맞지 않아요? 그 다음에 무슨 힘이 있어요? 우주 힘이? 권력이 있어 없어요? 우리 몸에 힘.

그 다음에 장력이 있어 없어요? 장력이 있어 없어? 표면장력. 이렇게 우주에 8가지 힘이 주고 있는데, 이 장력 할 때는 이 장자야. 장력. 이 장력은 뭐죠? 좌우에서 잡아당기는 거야.

그래서 물을 붓고 나면 물이 약간 높은데도 안 엎질러져. 그죠? 장력. 그래서 우주에 팔력이 있듯이, 이 이정현이는 봉황상이다. 그러면 새누리당, 민주당이 지금 더불어 민주당의 대표 경선에 나온 사람 누구 하나 있죠? 김종인 말고 대표 경선.

추미애는 독수리상이야. 고독해. 이 사람이 당대표경선에 나왔어 안 나왔어? 또 김상곤이가 누구 하나 있지, 뭐지? 김상곤. 이 사람은 코끼리상이야.

이 사람은 덕장이야, 덕장. 그러니까 이 사람은 적이 없어. 이래도 홍보래도 하니까 이 사람이 상당히 유리한 점도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또 대표 경선에 오는 사람 누가 있어? 이종걸.

청학상이야. 이 사람은 원칙주의자야. 원칙주의자니까 협상하는데 언제나 말썽이나요. 협상을 잘하는데, 협상이 잘하는데.

원칙주의자야. 왜냐하면 청학상이니까 대학 교수가 되어야 돼. 꼬장꼬장 따져. 대통령이 이분이 됐다면 밑에 사람들이 가까워 사면들 좀 합세.

꼬장꼬장 따져요. 야, 그거 허경영인이 사면 안 되는데. 직주의로 따진다 이 말이야. 그러나 허경영은 뭐 그런 거 상관없어.

없어요. 내년쯤 되면 유튜브 보는 사람이 세계를 뒤엎을 거예요. 우리나라 사람의 90%가 내년쯤 유튜브를 볼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허경영 대통령 만들고 나서다 보니까 안 나서는 사람이 없어요.

저절로 들어가 안 들어가요? 필요 없게 돼요. 그 정도로 유튜브를 여기저기 알려야 돼요. 알겠습니까? 지금 말이야, 여기 오는 사람 말고도 전 세계에서 유튜브를 지금 알리고 있어요. 각 지역마다 내 유튜브에 미쳐서 전달하는 자들이 수도 없습니다.

일주일에 여기 몇십 명씩 오지만 지방에는 말도 못 하게 퍼뜨리고 있어요. 유튜브를 알겠습니까? 한 번 본 사람은 밤잠을 안 자요. 며칠씩, 한 일주일씩 잠 안 자고 봐요. 그러게 돼서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대통령은 그냥 내가 2층에 올라가면 계단 하나 디뎌야 돼서 그냥 밖에 돼 있어요.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세계 통일이 식은 죽 먹기예요. 왜? 백전불태.

백전불태. 지피지기. 나는 이 우주 전체를 다 알아요. 흘러가는 모든 걸 다 알고 있어요.

우리가 속인주의잖아. 미국이 속지주의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군인 정신, 미 육군사관학교는 속지주의로 군인을 가르쳐요. 우리는 속인주의로 군인을 가르쳐요.

얘들은 전쟁 나면 도망가기 바빠요. 이 사람들은 도망 안 가요. 교육 자체가 틀려요. 세계를 통일하려면 지금 우리 국민이 하고 있는 교육은 0점짜리 교육이에요.

역대 문교부 장관은 묘짜리까지 파헤칠 작정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김상곤, 그 다음에 또 누구 하나 있죠? 인천시장에 한 사람 누구죠? 송영길. 이 사람은 이무기상이야. 이무기상이니까 동작이 느려.

동작이 느리고 자기의 속심을 상대방이 알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21세기는 동작이 느린 사람이 필요해요? 21세기는 샤프해야 돼. 허경영 같이 빼창 말라 가지고 신속해야 돼. 여기 불이 났다 그러면 제일 먼저 1층에 내려가 있어.

동작이 빠르단 말이야. 그런데 이 사람은 불이 났다 그러면 다 죽고 나면 내려와요. 그러니까 동작이 느리다 그래, 안 그래? 빠릿빠릿하면서 대처 능력이 느리고, 많은 사람과 악수를 할 때 이 사람이 키가 커요. 체격이 커.

그러면 뭘 주냐면 유아감을 주잖아. 그래, 안 그래? 내가 하늘에서 올 때 키를 좀 더 키워왔으면 사람들이 나하고 악수할 때 싫어하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삐쩍 말라 가지고 남들은 배고파 죽겠는데 혼자 살쪄 가지고 나타나서 국민을 구해주겠다. 뭐 무슨 당수같이.

맞아, 안 맞아요? 안 아무개같이. 돈도 제일 많아. 얼굴도 살이 많이 쪘어. 그래서 국민들 삐쩍 마른 사람한테 가서 여러분을 구해주겠어.

그거 믿겠습니까? 상이 중요해요. 그 사람이 누구지, 이름이? 안철수죠. 안철수는 상이 뭐요? 염소상. 염소상.

특징이 내성적이야. 그래서 이 성격을 누가 가진다 하면 이정현이가 가진다. 이 사람이 봉황상인데 내성적이면서 사람 앞에 나타나는 걸 싫어해. 제일 싫어하는 게 이 사람은 연단에 서는 걸 싫어해.

앞에 나서는 걸 싫어하는 사람. 그런데 이 사람은 봉황상이다 보니까 자꾸 안 쳐지는 거야. 사람들이 올라오래요. 자꾸 그래서 올라가는 거야.

어쨌든 이 사람은 젊을 때부터 관운이 뻗쳐 가지고 중간 60대 이후에는 지도자가 바뀌어. 지금까지는 박근혜를 붙들었는데 항상 자기 위에 청룡상이 있어야 돼. 청룡상이나 봉황상이 있어야 돼. 그러니까 박근혜가 봉황상이거든.

박근혜와 이 사람은 궁합이 같은 봉황이야, 그러니까 봉황이 있어야 봉황이 편을 들어주잖아. 그런데 봉황상은 청룡상을 만나면 제일 좋아. 그게 내가 청룡상이고 황룡상 맞으 안 맞아요? 나는 황룡상인데 이정현이가 황룡상을 만나면 총리까지 올라갈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허경영을 만나면 성공한다 이 말이에요.

저 사람은 꼭 주군이 있어야 돼요. 박정희 대통령이나 박근혜 나 어떤 주군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저 분이 박근혜 대통령이 이명박이한테 떨어졌을 때 박근혜 대통령을 떠나서 이명박이 쪽으로 갈 수도 있어서 그런데 가서 안 갔어요? 이명박이가 지상인데 지상을 봉황이 따라갔어요? 그러니까 안 따라간 거야. 그러니까 상 때문에 그리 되는 거예요.

이 이정현 씨의 특징은 의리가 있는 사람이야. 이 사람의 특징이 웃을 때 잇몸이 안 나와. 이빨이 절반밖에 안 나와. 웃니빨이.

이것은 변동이 없는 거야. 한 사람을 밀면 죽을 때까지 미는 거야. 그런 특징이 있어요. 그러니까 호남 사람으로서 경상도 대구 사람을 밀어서 이렇게 성공한 케이스는 처음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이 사람이 초년 고생이 심해. 그리고 중년부터 대승하면서 말려내는 허경영이 같은 사람을 만나면 달라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나는 이제 상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런데 여기에 대권 후보는 아직 없어.

여기 전부 뭐 독수리, 코끼리, 청악, 이무기, 염소 이런 게 뭔 무슨 청황용상을 이기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 눈에 배는 게 없는 거야. 배는 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테레비 나왔는데 허경영 목소리가 테레비 나오는 순간에 봐봤던 여자가 목소리만 듣고 놀래가 그릇을 집어 던졌다는 거야. 근데 왜 그런지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온몸이 떨리더래요. 그리고 테레비에서 얼굴을 딱 본 순간에, “어머, 저 사람이 우리나라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야!” 이러면서 그런 주부들이 수만천 명이 나한테 찾아왔어요.

왜 그러냐, 왜 허경영이가 테레비에 지난 옛날에 대통령 두 번 출마했는데, 처음 출마할 때 테레비 딱 나오자마자 주부들이 부엌에서 설거지하다가 내 목소리만 듣고 쫓아가서 보다가 냄비에 다 태웠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야, 저 사람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겠다” 뭔가 머리가 찡하면서 머리가 바짝 서더래요. 서면서 가슴이 벙벙 뛰더래요. 그 원인이 뭔지 모르겠더래요.

수천 명이 나한테 찾아와서 그랬어요. 거짓말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불러라는 거야. 내 이름을 부르면 변화가 와버려요.

내 목소리 들으면 확 바뀌어. 그건 우리 국가가 위기라서 그렇지. 이 세계가 위기가 올 때 내가 누군지가 명확하게 밝혀져요. 그래서 이 상들, 사회는 자, 여기서 뭐 이 상들에서 좀 낫다면 김상곤 이런 사람이 코끼리 상이니까 덕장이지.

나머지 사람들 보니까 다 그러네. 이재현 씨는 상이 봉황상이라 귀한 사람이다. 그래서 이 사람은 결국은 박근혜 대통령을 임기 동안에 잘 구하고, 또 대통령의 당수가 되어서 당대표가 되어서 대통령의 그 이후를 안전하게 보장해주고, 그리고 새로운 어떤 세력과 힘을 합쳐서 세계 역사를 바꾸고 한민족을 세계 통일하는 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해. 박수.

그런데 이 사람들이 현 정치권에 매여 가지고 정치 잘합니까, 못 합니까? 정치는 0점이야. 이 사람이, 이정현 이분이 박근혜 걱정은 태산 같지 않은데, 정치는 잘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허경영이 나타날 징조 때문에 그래요. 알겠습니까? 새로운 한민족의 영웅이 나타나려면, 한민족이 낳아 애기를 낳는 엄마가 산통을 겪어 안 겪어? 산통이 서서히 시작됐다는 걸 깨달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근데 누굴 낳는다고요? 옥동자를 낳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옥동자가 지금 나가려고 지금 이렇게 유튜브로 자꾸 얼굴 내밀잖아. 그래, 그래요. 그러면 우리 한민족이 산통이 시작돼, 안 돼? 막 경기가 없어지고 막 어려워지고 정치꾼들이 엉망이 되고 나라가 쑥밭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한민족이 비명을 멍청이를 제끼면 그때 허경영이가 태어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떻게 보면 내 선전하는 것 같네. 내 선전해도 재밌죠? 내 선전하는 것 같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시한 사람들의 강의를 들으면 속이 후련하지가 않은 거야. 내 강의를 들으면 우리의 미래가 앞으로 뜨벅뜨벅 걸어오고 있어. 그러다 어느 순간에 문이 광명의 문이 차악 열리면 여러분들은 엄청난 행운이 있다는 걸 깨닫게 돼요. 그러니까 언어도단, 말도 안 통하고 글도 끊어지고 경전도 끊어지고 진리도 끊어지고 모든 것이 끊어졌을 때 뭐가 온다구요? 그때가 어떤 시대라고요? 해인시대야.

해인시대라는 건 뭐냐? 다른 말로 바꾸면 유튜버야. 유튜버가 뭐요? 개인 방송국. 70억의 인류가 개인 방송국을 가지게 돼, 안 가지게 돼? 그런데 MBC, KBS, SBS 이런 공중파나 지상파 방송들이 아무리 허경영을 매도해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믿을 수 있, 믿을 수 있지만 이거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여자가 백 명이고 천 명이고 내가 뭐 의자왕인가 그래, 그래.

내가 여자를 많이 끌어안기. 많이 끌어 안지 그래야 그래. 그런데 내가 여자를 많은 사람을 좋아하지, 어느 한 사람만 좋아하고 많은 사람을 싫어할까? 그래, 안 그래요? 더 많은 여자를 끌어들이려면 어느 한 사람한테 매이면 안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왜 그래? 여자가 열 명이니 뭐니 사면서 뭐 어떻고.

허경영에 대해서 허위 증거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 사람이 나와 봐야 헛일이야. 이제 이런 방송 믿는 사람 있나요, 없나요? 시대는 유튜브 시대라. 어느 도단 혜인 시대는 유튜브에 뛰어난 자가 나타나고, 그게 허경영이야. 왜 그래? 그 사람은 카메라 잘 받아.

말 잘해. 글을 잘 써. 그래, 안 그래요? 신원 서판. 글을 잘 써.

판단력이 뛰어나, 안 뛰어나요? 내가 사드 이야기 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사드 이야기 하면은 뭐가 뭔지 그쪽 사람들 말은 이해가 안 가. 알겠습니까? 미국에 이제서 하면 있는 사드 미사일 4포대 중에 한 개 포대가 우리나라로 오는데, 이 멋지고 요런 소리를 짓거리고 있지. 사드가 뭔지, 우리 국민이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이런 말을 해야 안 해요? 안 합니다. 맨날 찬반 논쟁만 하고 국민을 헷갈리게 만드는 거예요.

방송이 그걸 주도하고 앉아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방송이 국론을 하나로 움직여야 하는데, 방송이 국론을 쪼개는 거야. 이런 신원 서판 테레비 잘 받고 삐쩍 말라가지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한번 미래를 내다보면 오차가 제로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이었는데, 지금은 결혼하면 얼마요? 3억이야.

이때 1억 주면 집을 마련할 수 있고 시집 갈 수 있었어. 그래야 그래. 이제는 집을 마련해 못해. 1억 가지고 3억이야.

3억. 애 남은 3천만 원은 그때는 지금이라도 똑같아. 알겠습니까? 3억에 3천만 원. 이거요.

많이 주는 것 같죠? 이거 주면은 그 사람들이 시중에 돈이 나와, 안 나와? 돈이 돌아, 안 돌아요. 결국 나라 살림이 잘 되는 거야. 이건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투자하는 거야.

젊은이들한테 투자해주면 걔들 살림이 자라고 결혼해요. 또 그리고 통장에 뭐요? 국민 배당제? 있어, 없어요? 거기 통장에 한 달에 한 번 꽂히면 얘들이 이혼할까, 안 할까? 아, 네 돈 가지고 싸울 일이 없어. 월급은 월급대로 나와. 국민 배당제 돈 나와.

전업주부 수당은 100만 원씩 나와. 여자가 시집가서 직장 안 가면 한 달에 100만 원씩 나와. 10년간 그러니까 저놈 집에서 수당 나와 먹고 사는 거 걱정 있어요,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손 벌리지 않아도 되겠죠? 이래서 처음에 애 낳고 적어도 살림을 할 수 있게끔 국가가 도움이 돼 주고 지속적으로 국가에서 수당이 나와요. 그 수당 이름이 뭐죠? 허경영의 공동 자본 중에 두 가지 수당이 뭐죠? 국민 배당제, 또?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집에서 기르는 개가 꼬리가 없다고 말해. 가다가 소독을 해 봐. 꼬리까지 말을 해야 돼.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딱 이렇게 맞지 않나요? 꼬리가 없듯이 꼬리가 없어. 공동 자본주의는 국민 배당제,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에서 한 달에 월 200만 원 정도가 통장에 꽂혀. 그래서 국민들이 아무리 능력이 없는 사람도 생활 걱정할 사람은 있어, 없어. 그 다음에 직장 다니는 건 운동하러 가는 거예요.

운동하러. 그래, 안 그래. 조금 더 잘 살기 위해서. 알겠습니까? 그렇다고 놀란 사람 있겠어? 농업 뉴딜을 해 가지고 전 국민 실업자가 농업 뉴딜에 가서 농사 지어.

이거 다 있기 때문에 아무 걱정 없어. 그 다음에 신은섭판. 다음에 뭐가 나와요? 신은섭판. 이 혜인시대에 유튜브를 들고 나오는 자가 신은섭판이야.

얼굴과 말과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났는데, 그 자가 뭐라고요? 천어. 하늘에서 점지 받은 권력자야. 그 자의 성이 뭐라고요? 성이 뭐라고요? 뭐라구요? 공전 멸은 권력자야. 그 자의 성이 뭐라고요? 성이 뭐라고요? 공전 멸병.

그렇죠? 그러면 공전 멸병이면 성이 뭐요? 이게 허씨야. 자, 김에 돈 전자에서 쫄병을 없애라. 그러면 요게 쫄병이야. 요걸 없애면 김자만 남죠.

김씨죠. 김씨를 비우라. 김씨를 비우면 광산 김씨 같으면 없어져 버려. 경주 김씨 같으면 없어져 버려.

그래야 김의 김씨는 김의 허씨가 남아 안 남아요? 그래서 허씨가 여기서 나오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천억 원내도 허씨라는 해석해도 돼요. 하늘에서 허씨 권력을 내리 보낸다 그래도 되는데, 공전 멸별. 그 사람이 뭐 한다고요? 우승제야.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 사람 목소리가 꼭 소가 우는 목소리야. 소가 우는 듯한 목소리인데, 그 목소리가 온 돌에 퍼져. 그 자가 세계 통일 한다. 이해가죠? 이것이 세계 통일이야.

자기가 이걸 하러 와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타락한 정치인들, 지금 이 타락한 정치인들한테서는 아무리 논이 잘못되어 버리면, 논 농사 질 때 너무 비료하고 농약을 많이 줘 가지고 그 논에 객토를 안 하면 논에 농사 질 수 있어 없어요? 이제는 논을 뒤집어 엎어야 돼, 안 엎어야 돼? 갈아 엎어야 돼, 안 엎어야 돼요? 엎어야지. 지금의 정치인들 가지고는 희망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비행기가 인천공항에서 5천만 명을 태우고 뜨려고 하는데 70년간 못 뜨는 거야.

휘발유 누가 채웠어요? 비행기에 휘발유는 누가 채웠어? 박정희 대통령이 휘발유를 넣었단 말이야. 그런데 그 딸도 뛰어? 못 뛰어? 조종사가 있어 없어요? 70년 만에 허경영이라는 조종사가 하늘에서 와 가지고 대한민국 비행기 엔진 자리에 딱 앉았다 시동 걸었다 날라 안 날라? 맞아 맞아요. 그런데 그 뜨거운 인천공항 뜨거운 데 비행기 안에 5천만 명이 갇혀가지고 어떻습니까? 지금 사는 게 아니야 사는 게. 비행기는 맨날 조종사 한 사람 왔다 그러면 5년간 끌고 가다가 못 떠버려.

그러니까 맨날 5년간 할 줄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대한민국 비행기를 끝까지 확 뛰어버리면 우리가 날라가 안 날라가요? 전 세계를 통일하고 여러분들은 전 세계에 한국말을 가르쳐주는 선생이 모자라가 난리거나. 전 세계인이 한국말을 배우려고 달라들어가지고 여러분들이 외국에서 월급 많이 주겠다고 서로 오라고 난리야. 맞아 맞아.

한국말만 가르쳐주면 평생 세계 여행하면서 한국말만 가르쳐 줘도 먹고 살아. 왜 한국이 뜨니까 세계를 통일하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되는데 할머니든 아주머니든 처녀든 다 데려가는 거야 한국말 배우겠다고. 그러면 한국사람은 세계에 가서 글자만 가르치러 다녀도 맞아 맞아. 전부 선생님 소리 듣고 대우 받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 날이 머지 않았어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세계 통일을 딱 하고 나면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사람을 야금야금 뽑아가 선석으로 모시고 가. 그러면 1년에 5만 불 아니 10만 불.

뭐 연금 연봉자 가 막 태료가 각 나라가 한글 선생으로. 전 세계에서 글자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한글이 한 번도 1등 안 한 적이 없죠.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글자가 18개 나라입니다. 이 18개 나라가 글자 올림픽에 나오는 나라들이에요.

물론 언어는 몇 천 개나 되는데, 전 세계 내놓으라는 글자, 영어, 불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이래 가지고 18개 나라가 매번 올림픽 하는데 항상 우리나라가 금메달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물이 흘러가는 소리가 영어에서는 물이 흘러가는 소리가 몇 개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잘, 잘, 질질, 철철, 줄줄, 졸졸, 살살, 실실, 솔솔. 아니, 그냥 우리나라 말은 마음먹은 대로 가시는 걸음걸음, 노인꽃꽃을 사뿐히 밟고 가시 없어서 절에 밟는 거.

영어에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냥 밟는다는 거지. 왕창 밟느냐, 슬로 밟느냐 이거지. 만약에 우리의 개성에 있던 세계적인 기생이 뭐예요? 황진이의 시를 들어보면 상상이 안 가요.

그런데 영어는 그걸 번역할 수가 없어요. 어찌 사뿐히 저를 밟고 가시 없어서 하고 영어로 그냥 밟고 가라는 거 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놈들은 아주 쌍놈들이지. 그러니까 세종대왕을 위해서 박수 한번. 양반들은 일부러 글자를 안 가르쳐서 종들이 데모할까 봐서, 노조 만들까 봐서 양반들이 안에서 글자를 모르게 했는데, 아 이거를 세종대왕이 무슨 소리냐, 종들이 글자를 알아야 나라가 발전한다 이래 가지고 양반들하고 붙어 가지고 이겼어, 세종대왕이.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뭐 밑에 있는 종들이 글자를 만들었다면 우리 한글이 세계 1위가 될 수가 없어. 양반 중에 임금이 백성들을 위해서 글을 만들겠다고 했으니 이 얼마나 대단한 임금이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고려를 멸망케 할 때 최영 장군이 이성계한테 달라들었어, 안 달라들었어요? 최영 장군은 그래도 빛을 그리는 고려의 마지막 왕을 지키겠다고 몸부림쳤어, 안 쳤어? 최 씨들은 의리가 있는 거야. 최 씨 고집이 센 거예요.

우리나라 사기꾼 중에 최 씨가 제일 적어, 알겠습니까? 그러면은 고려의 최영 장군은 고려를 지키겠다고 그 힘도 없는 임금을 마지막으로 버텨주고 있어서, 최영 장군 없으면 그 임금 그나마 날아가는 거야. 그런데 이성계는 최영이한테 자꾸 왕을 없애버리자, 내가 왕이 되어야 된다, 이러고 달라드니 얼마나 기가 막혀. 그때는 이성계가 어떻게 보면 역적이야. 그런데 이성계가 나라를 안 했더라면 한글이 있을 수 있을까, 없을까? 한글 없어.

세종대왕 나왔을까, 안 나왔을까? 못 나왔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리는 합리적인 데만 있는 게 아니야. 섭리가 있는 거예요. 이성계가 고려의 마지막 왕을 목을 침으로써, 최영 장군 같은 충성인을 죽임으로써 우리가 한글을 얻은 거야.

그래, 안 그래? 우리의 피해 대가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가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최영 장군 편을 들고 이성계 편을 들고 해서, 이성계 편을 들고 해서 이성계 편을 들고 있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성계가 왔고, 이성계 내려가다가 이성계가 해난 왕이 했으면 세종대왕이 나타나서 안 나타나서 못 나타나는 거야. 또 거기서 또 방원이가 나타나서 지 형제를 다 때려 죽여, 맞아, 맞아.

그 밑에서 세종대왕이 나옵니다. 성경에도 나오미가 자기 남편이 죽으니까 젊은 여자가 자기 시어머니 따라가. 그래, 안 그래? 따라갑니까, 안 따라갑니까? 그때 시어머니가 뭐라고 그래? 네 젊은 년이 남편이 젊어서 죽었으니 빨리 재혼해라. 그런데 뭐라고 그래요? 무슨 말씀이십니까? 나는 시어머니를 내 친어머니로 모시고 평생 가난하더라도 살겠습니다.

제발 어머니 나를 가라고 하지 마세요. 그래 가지고 따라가요. 따라가서 이삭 줍 가면서 먹고 살아 안 살아요? 이삭 줍는 이삭으로 간 그 밭 주인, 그 부자 부잣집 주인이 누구야? 보아스. 보아스가 누군지 압니까? 보아스가 아담의 10대 손이 누구야? 노아.

아담의 20대 손이 뭐야? 아브라함이야.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요셉, 보아스, 우시야. 맞아 맞아요? 아비윳. 맞아 맞아요? 그 밑에 아비윳 다음에 예수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1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예수가 나와. 이때 이 사람의 어머니가 이 사람의 후손이 어디서 나와요? 어디서? 그 이삭 줍던 여자, 그 여자한테서 나온다 이 말이야. 그 여자가 그 나오미가 그 시어머니를 끝까지 죽을 때까지 자기는 결혼 안 하고 못 쉬겠다고 따라가서 그걸 매달리다가 그 시어머니가 계속 가라고 믿어장기고 너는 내 시어머니 혼자서 죽든 살든 살겠다니까 안 됩니다. 시어머니를 내가 봉양해야 됩니다.

내가 벌어 가지고 먹여야지 시어머니가 무슨 수로 돈을 벌어서 먹겠습니까? 따라다녀요. 맨날 따라다녀요. 그래 가지고 이삭 줍고 시어머니하고 둘이 살아. 살다 보니까 하늘에서 그런 여자를 도와주겠어 안 도와주겠어? 마음씨가 얼마나 착해.

그러니까 보아스를 만나는 거예요. 그 땅 주인이 가망하 보니 이삭 줍는 여자가 착하거든. 당신 내 마음으로 합시다. 제가 거기서 예수의 조상이 나오는 거야.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이래서 사람이 이렇게 진실하면은 이런 후손들이 이렇게 나와서 예수까지 태어나는 거야. 예수가 60대야. 아담의 63손이야.

족보가 복잡해. 우리 족보는 노아의 15대손, 6단의 후손이야, 우리 한민족은. 여기에 이스라엘하고 한국 민족이 나와. 그래서 둘 다 상투를 들고 있어, 털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요걸 뭐라 그래? 이 상투를 갓이라 그래. 이스라엘도 요걸 갓이라 그래. 그래서 갓이 뭐여? 신이야. 갓, 영어로 갓이 신,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도 그걸 갓이라 그래.

영어로 갓이라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도 갓이라 그래. 그래서 이게 우리가 하나의 특징은 우리 한민족 여러분, 18개 세계적인 언어 중에서 항상 1등을 하는 민족인데, 유대인은 세계에서 노벨상을 독차지하는데 자기들 말이 있나, 없나? 유대인은 히브리어를 써. 국어가 없는 거야.

세종대왕을 못 만난 거야. 맞아, 맞아. 유대인은 지금 일본말을 우리가 쓰고 있는 거야. 자기 나라를 지배했던 나라, 자기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었던 그 민족의 글자를 지금도 쓰고 앉아 있단 말이야.

우리 민족이 지금 일본을 하고 있는 것과 똑같아요. 그러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한민족과 유대인을 감히 비교하지 마라.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이다.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세계에 꼴찌하는 언어도 하나 없어. 유대인은.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머리 좋은 민족이 세종대왕 같은 왕을 못 만나니까 글자 만들어줘, 안 만들어줘? 안 만들어, 못 만들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자기 언어가 없어. 그러니까 거지 민족이야, 언어에서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세종대왕에서 박수 한번 쳐요. 그런 이야기 하다.

보니까 내 강의는 안 하고 세종대왕 자랑만 하고 있네, 세종대왕 자랑만 해. 그래요, 우리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말할 필요가 없죠. 이게 뭡니까? 쌍벌죄죠. 우리의 국회는 형법의 쌍벌죄를 없애야 돼.

이 형법의 쌍벌죄를 없애줘야 돼. 이 쌍벌죄만 없애면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제일 깨끗한 나라라고 해야 돼, 제일 깨끗한 나라.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개헌을 하는데, 6개월 만에 개헌을 하는데, 개헌을 할 때 쌍벌제 헌법, 우리나라 헌법 다 바뀝니다. 다 바뀌어요.

세계에서 헌법이 없는 나라가 어디라고 그러세요? 영국. 세계에서 글자가 없는 나라? 유대인입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

이게 얼마나 아이러니합니까? 헌법이 없어도 세계에서 제일 잘 살아. 자기들 나라 말이 없는데도 노벨상을 다 휩쓸어 나가. 다 휩쓸어 가는 거예요. 이런 걸 우리가 보고 뽑아들 것도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쌍벌죄만 없애버리면 부정부패 없어지겠습니까, 안 없어지겠습니까? 우리도 이 시간에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정치권에 비자금이 들어가, 또 저것끼리 뇌물이 왔다 갔다 해. 이번에 저 고속도로 공사에 얼마 입찰인데 뒷구멍으로 얼마가 들어가. 그러면 재벌 회장들은 비자금 만든다고 맨날 전전긍긍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기업의 비자금 부담률이, 정치자금 부담률이 세계에서 최고 높아.

그러니까 기업이 맨날 적자에 허덕여. 돈은 누가 뺏어갔어요? 정치인들이 다 뺏어갔어요. 수금해 가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거 상벌죄를 놔두면 계속 가져가, 안 가져가.

두 사람이 한패가 되는 거야. 준 놈도 지혈가, 받은 놈도 지혈가. 그런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쌍벌죄가 없어져 버리네. 돈 준 놈은 10년이든 20년이든 제한이 없어.

경찰에 신고만 하면 그 돈 돌려받아. 맞아, 맞아요. 자, 그러면 받는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없습니다. 그러면 타락한 정치권은 깨끗해지겠어요, 안 깨끗해지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 사람들은 옷 벗겨야 돼, 안 벗겨야 돼? 지자재 100% 벗겨야 돼, 안 벗겨야 돼? 여러분, 세계 일본이 지금도 금융실명제 없죠? 왜 금융실명제를 안 하고 있는지 알아요? 일본이나 스위스가 금융실명제 왜 안 하는지 알아요? 왜 전 세계 금융 돈이 일로 다 오는지 알아요? 왜 일본으로 다 가는지 알아요? 우리나라의 지하자금이 일본으로 다 달아나 버렸어요.

그리고 스위스로 다 달아나 버렸어요. 금융실명제를 우리나라가 함으로써 일본이 살아남은 거야. 우리나라 지하에 있던 돈이 은행에 들어갈 수 있어, 없어? 못 가죠. 그럼 어디로 가? 가까운 일본에 도망가서 다 숨겨.

그러니까 돈만 전문적으로 해외로 빼돌려주는 사람, 조직이 있어, 없어? 대한민국은 그래서 흔들리고 IMF가 왔던 거야. 그러니까 나는 금융실명제 폐지야. 스위스처럼 일본처럼 지자제 폐지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아니, 서울 시장 누굽니까? 나는 그런 사람 이름도 안 묶으시지 않아요.

왜 재수가 없으니까. 잘 보세요. 5천명한테 청년수당을 준대. 이게 포퓰리즘이야.

허경영의 공략이 포퓰리즘이 아니라 이 말이에요. 5천명한테 청년수당을 주는데 서울 시내 청년이 몇 명인지 압니까? 0.0001%한테 5천명한테 청년수당 준다고 광고는 그거 100배가 나가. 맞아, 맞아요. 뭘 노리는 겁니까? 왜 대답이 없어요.

포퓰리즘을 노리는 거야. 그런 정치 하지. 마라 이거야. 뭐 노인들한테 내가 70만 원 주겠다니까 현 정부가 20만 원 주겠다고 해서 내 거 표절했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이준석 씨가. 그랬는데 이 사람들이 이거 다 줍니까? 그것도 선별해서 요만큼만 줘. 그러면 전체 노인들이 서운해 안 해? 말만 집안에 재산이 있다고 돼 있지 실제는 빚쟁이야. 말만 집이 있지, 말만 자동차 있지, 실제는 없는 노인들보다 더 힘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것도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되는데 이런 거 주면 됩니까? 70만 원씩 줘야지. 맞아, 맞아요. 거의 90%는 줘야 돼. 그런데 우리는 이름만 팔아먹는 거야, 청년수당.

그리고 또 하나는 지자체가 그런 걸 주면 법에 걸린다는 거 모릅니까? 청년수당을 국민 전체, 그 지역의 전체 주려면 복지부 소관이야. 맞아, 맞아요. 지자체 소관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우기는 게 5천 명밖에 안 주니까 우리 소관이다 이래.

그러면서 광고는 전체 주는 것처럼 해. 그럼 많은 청년들이 기대했다가 허당이야. 성남시도 마찬가지야. 알겠습니까? 이런 포퓰리즘은 국가 예산 낭비에요.

알겠습니까? 주려면 다 주란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강화문의 태극기를 안 그런 것도 우리가 문제지만 대한민국 태극기 애국가, 애국가를 내가 대통령 되면 바꿔요. 일본의 애들이 만든 애국가야. 무궁화 삼천리, 왜 우리가 삼천리입니까? 산만리야.

만주도 우리 땅이야. 저 러시아 쪽까지, 저 하바롭스크 다 우리 땅이에요. 연해주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 무궁화 삼천리가 아닙니다.

무궁화 3만리야. 그리고 3만리를 3천리라고 표현한 사람이 누구야, 도대체? 그리고 동서를 갖다가 뭐? 동해문하고 백두산? 동해문에서 백두산은 200킬로도 안 돼요. 그래. 안 그래? 그 독도를 싹 빼놔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게 우리 영토가 아니야. 우리 영토는 저 일본 너머 미국까지야. 맞아요, 맞아요. 거기에 우리 자기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우리 몽골족이 살았어, 안 살았어? 거기가 몽골족의 낙원이었어.

그걸 스페인 여왕이 콜럼버스를 보내 가지고 돈을 대 가지고 뺏어 버린 거 맞아? 맞아요. 작살나는 대로 인디언 다 죽여 버리고 그 우리 한민족의 땅을 속방 뺏어 버렸어. 그래서 지금 미국이 된 거지만. 그래서 일본 놈들은 미국을 뭐라고 써 줘? 쌀 밑자를 써.

우리는 뭐라고 써? 아름다울 밑자를 써. 그래, 안 그래? 이거 왜 차이가 있는지 압니까? 이거 왜 이렇게 차이가 있는지 압니까? 우리는 미국 할 때 이렇게 쓰잖아. 이 사람들은 쌀 밑자를 써요. 아름다운 우리 조선이라고 할 때, 이 우리나라 조선도 조일선양지국 아닙니까? 이 조일선양지국인데, 이거를 뭐야? 아침 해가 아름다운 나라 아니에요? 그렇죠.

이걸 줄여서 조선이라고 써요. 조선. 이렇게 줄여서 조선이라고 쓰는데, 아니, 아침 해가 아름다운 나라라고 중국에서 지어 준 이름이야, 이거. 그래, 이거 이름 지어 준 사람 사형 받았어요.

아니, 어떻게든 일본이 한국이 아침 해가 아름답냐? 중국은 그러면 그다음 떠는 나라냐? 이래 가지고 조정에서 해의가 붙여졌는데, 저 이름을 지어준 중국의 임금 밑에 있는 황제 밑에 있는 그 사람이 사형을 받았어요. 우리나라 이름 때문에 최초로 죽었어요. 그런데 미국이라는 이름도 우리가 아름다울 미자를 붙여줬잖아. 그런데 일본 애들은 쌀 미자를 붙여줬어.

쌀 미자. 왜 그러냐? 여기서 곡식이 많이 나와요. 맞아, 맞아. 그런데 우리는 여기 아부성이 들어 있어요.

약간의.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이런 면에서는 에티켓이 굉장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매너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상대방한테 쓸데없는 아부는 안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쌀미자는 그 지역에 농산물이 풍부하니까 쌀미자, 우리는 아무 이유도 없이 아름답대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미국을 믿지 마라 하는 거예요. 믿지 마라 하는 거예요. 결국은 이북하고 손을 잡아서 남한을 치니까 우리 한반도는 북한한테, 미국하고 북한이 엄밀하게 손을 잡는 날 남한은 적화될 수가 있다.

우리는 그런 외교, 우리는 중국하고 등을 지면서, 중국이 북한, 중국하고 등을 지지만 중국은 북한하고 손을 못 잡고 결국 북한은 미국하고 손을 잡게 돼. 그러니까 그것을 막기 위해서 누가 와 있어요?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미국이 월남을 없애버릴 때도 월맹하고 손잡았죠. 키신저가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아 가지고 키신저가 월맹하고 손을 잡아 가지고 월남을 적화시켜 버리고, 키우 부패한 정권 관리들을 다 내쫓아 버려. 그래 월맹을 하나쯤에 없어져 버려.

그런데 이런 아름답다고 우리가 아부를 떨지만 결국 미국이 우리에게 마지막에 가서는 한반도에 존재 가치가 없다. 정치인들은 다 썩었고, 국민들은 밥은 자기 자식은 미국에 보내면서 맨날 미국 사람 가라고 날리고 반미파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거야. 이런 전국이니까 이것들은 본때를 보이고 우리가 북쪽하고 손을 좀 잡아보자. 이렇게 되는 날이면 우리나라는 위험해져.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겁니다. 알겠죠? 자, 우리 부패한 정치 권력자들은 이런 걸 내다볼까, 못 볼까? 못 봅니다. 절대 못 봐.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인천공항에 있는 5천만 명이 탄 대한민국 비행기 시동 걸 수 있을까? 비행기 뜨게 할 수 있을까? 맨날 활주로만 70년간 왔다 갔다 하다가 빠꾸하고 전진하고 이거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박정희 대통령이 채워낸 기름 서로 빼먹느라고 난리가 났어, 기름만 다 날아가 버렸어. 맞아, 맞아요. 그리스가 세계 경제 대국이었어. 맞아, 맞아요.

그리스가 그런데 정치 권력이 부패해 가지고 그리스의 중산층들이 지금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대. 그 잘생긴 아주머니들이 백화점 같은 데 가서 쇼핑하던 여자들이 쓰레기통에 가서 야채 뭐 썰기 이런 걸 찾으러 다니고 있대요.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재래식 시장에 가서 야채 찌꺼기 남은 거 그런 거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간다는 거구나.

그리스가 그렇게 거지가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포퓰리즘하는 정치인, 서울시 청년 수당이라는 이름 함부로 쓰면 안 됩니다. 맞아, 안 맞아요. 나는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의 기싸움에서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게 있어.

뭐가 있죠? 기싸움에서 양보할 수 없는 게 뭐여? 태극기야. 맞아, 맞아요. 애국가. 이런 거 행사 때마다 안 부르고 안 붙이는 사람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간수룩 늘어나고 있어요. 나라에 대한 아무리 정치 권력이 썩어서도 나라에 대한 기는 살려 놔야 돼. 맞습니까.

그래서 나라를 바꿔 나가야지, 나라에 대한 근본까지도 부정하면 어떻게 됩니까? 안 되겠죠? 자, 그 다음에 쌍벌죄 폐지. 그 다음에 14만 4천과 사후 세계. 제일 재밌는 걸 제일 마지막에 하네. 시간 다 됐어요? 여러분들 나오세요.

사진 찍고 몸 고쳐 드리고 할 거니까 나오세요. 빨리 나오세요. 전부 다 나와요. 어디서 오셨죠? 경북 상주, 방학동, 방학동, 의정부, 포항에서.

오셨구나. 뒤로 좀 더 가까이 서시고. 젊은 사람 이름을 불러요. 허경영 이름을 아직 안 불러요.

자주 불러요. 허경영 부를 때 어떻게 변화가 오는가 한번 보고,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거칠을 해야 되겠네. 오링을 해 봐요. 허경영은 현대 과학에서는 정맹이 불가능해요.

허경영, 허경영 선생님이 한번 떼어 봐. 허경영. 그런데 다른 사람 한번 불러 봐. 전두환, 예수님, 예수님, 부처님, 강정산, 강정산.

떨어지죠. 어디서 오셨다고 그러죠? 상주. 자, 힘을 줘요. 이제는 이름만 했잖아.

이제는 사진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자, 위에 사람은 내가 아니죠. 자, 한번 떼 보세요. 눈을 봐요.

얼굴을 봐야 돼. 얼굴, 얼굴. 얼굴 보시라, 보시라. 떼 보세요.

떨어지죠. 자, 여러 시간이 없으니까. 네, 그 다음은 내입니다. 그 다음은 나.

자,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내 사진이 여기 어디 붙어 있으면은 모든 하늘이 이걸 다 알고 있어. 그래, 내가 인간으로 와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은 이제 정매이 됐죠. 아무리 복사를 해도 똑같아.

내 사진에 붙어 있으면 되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냥 보면 이제 고치고, 병을 고치고 하니까. 특별히 아픈데 본인이 원하는 데는 눈 감아요.

눈에다 대보세요. 잘 봐요. 힘줘 보세요. 힘이 써보세요.

여기 대보세요. 여기는 안 아플 거야. 시작. 대보세요.

절대 안 떨어지죠. 그런데 눈에 대면 한번 대보세요. 그냥 떨어지죠. 그럼 눈은 안 좋다 이 말이에요.

힘없죠. 양쪽 눈이 내 쳐다봐요. 오케이. 이제 떼어보세요.

떼어보세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이제 눈은 내가 해놨어. 그 다음 전체 고쳐야 돼요.

전체가 다 안 좋아해요. OK. 내 쳐다보세요. 이제 다 고쳐졌어요.

완치. 눈 감으세요. 뭐 아픈데 전체는 다 없어졌습니다. 내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지난주에는 서른 명이 왔는데 이번 주에는 왜 이렇게 적게 왔나요? 부끄러워서 다 나오셔야 돼. 다 안 좋아. 이렇게 몸이 엉망이 돼 있어요.

됐습니다. 이제 건강해져서. 뒤로 들어. 자, 내가 쳐다보세요.

감사합니다. 내가 쳐다봐요. 오케이. 다 고쳐주세요.

어디서 오셨지? 네, 저번에 미국 뉴욕에서 전화드렸어요. 그래, 이름이 뭐였지? 모니카. 모니카. 아, 그러면 그때 미국에서 문제가 많았잖아.

아니요. 네, 여기서 해결 다 해결 다 했어. 그럼 밑에 배도 수술하고 그랬나? 네. 북강정도.

네. 북강정도 있습니다. 했어? 네. 네.

손 치워. 됐어. 네. 네.

부끄러운 게 아니야. 여기 나 고쳤지? 네. 그래. 자.

달라이 라마 본명이 뭐죠? 텐진 가초. 달라이 라마가 5살 때, 5살 때 달라이 라마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77년을 이 직책을 하고 있어요. 근데 5살 때 이 사람이 전번에 죽은 달라이 라마 스컬 다 텐진 가초가 찾아냈죠.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윤회한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 달라이 라마가 항상 꼽힙니다.

달라이 라마가 사람이 윤회하는 걸 항상 증명할 때 꼽혀요. 달라이 라마가 한 사람이 아니라 이 사람이 14번째야. 14대 달라이 라마야. 그러니까 달라이 라마라는 옛날 그 달라이 라마 1대부터 14대까지 연결이 돼서 안 돼서 그 사람은 계속 죽어 가지고 티베트에 달라이 라마로만 태어나는 거예요.

그 지역의 아이들 사이에 꼭 태어나. 다른 나라를 가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달라이 라마가 죽었을 때 반드시 그때 임신한 여자 49일 안에 임신한 여자만 조사를 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달라이라마 그 안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달라이라마는 어제 죽었는데 1년 있다가 임신한 애가 달라이라마가 나올까? 안 나옵니다. 바로 49일이 지나서 임신한 애들이 몇 백 명이야.

그러면 그 중에서 한 명이 달라이라마가 들어 있어. 그걸 찾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사고가 있어 없습니까? 윤회합니까? 안 합니까? 절대 이것을 믿으시면 세상에 남한테 가서 함부로 행동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야 그래요.

이 윤회하는데 이 영적 윤회, 육적 윤회를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들은 2000년간 시체로 땅속에 있다가 갑자기 나중에 허경영이 왔을 때 부활한다. 이거는 말이 됩니까, 안됩니까? 안됩니다. 이거는 물, 불, 바람으로 다 돌아갔어.

그래 안 그래요. 돌아간 거는 다시 돌아오지 않아. 꺼버려요. 요거 좀 꺼요.

물, 불, 바람으로 돌아간 건 돌아온다, 안 온다? 안 옵니다. 부활은 계속된다, 안 된다? 예수도 49일 만에 오순절 날 부활 돼서 안 됐어요. 50일째. 그래서 예수의 오순은 굉장히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이 오순절이라는 게 왜 존재하냐. 49제. 그래서 우리는 이걸 뭐가 증명하냐. 탈렌트가 무당이 많이 돼야 안 돼요.

무당이 되기 안 되려고 막 자살까지 하려고 했어, 안 했어? 그런데 귀신이 와 가지고 자꾸 무당이 되라는 거야. 그러면 그 귀신들은 만신이야, 만신. 이 만신은 일반 귀신하고 달라 가지고 몇 천 년, 몇 만 년 된 거야. 그들은 결국은 여자 몸으로 계속 남자 귀신은 여자 몸에 붙어요.

또 여자 귀신은 남자 몸에 붙어. 이래 가지고 우리는 무당들이 이걸 알고 있고 무당이 또 굿을 할 때 쌀을 갖다 놓고 49일이 딱 지나면 이 쌀에 발자국 생겨 안 생겨요? 발자국 가지고 뭐가 됐는지 나오는데, 48일째는 발자국이 나와 안 나와요? 안 나옵니다. 그래서 49일은 여러분들이 잘 알아내서 내가 만들어낸 법칙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아내요. 왜 49일이죠? 7 곱하기 7이에요.

알겠죠? 알겠습니까? 7, 7이 49인데 이 7에는 비밀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묘하게 이 49일 안에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탈렌터든, 달라엘라마든, 무당이든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유교 때 죽은 사람 중에 기신이 돼 가지고 인간의 몸을 못 받은 기신이 많아 안 많아요? 많습니다. 그런데 피난 가서 며느리가 시아버지 제삿날인데 시아버지 제사를 못 지낸 거야.

그래서 막 걱정을 하고 있는데, 잠깐 방공으로 숨어 가지고 눈을 딱 붙였는데 시아버지가 나타난 거야. 꿈에. 야, 큰 애기야, 걱정하지 말아라. 동생 집에서 내가 밥을 얻으면 어디다 그러더래.

그래 전쟁이 끝나고 나서 동생을 만났더니 그쪽 지역에 폭격이 심한 것 같아서 제사를 못 지낸 것 같아서 작은 집에서 제사를 지냈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맞았어, 안 맞았어? 아버지가 한 말이 맞았어, 안 맞았어? 그 다음부터 이 며느리 제사를 잘 지냈을까, 안 지냈을까? 전쟁 끝나고 나서 그 며느리가 제사를 너무 잘 지냈어요. 그래서 저승에 아버지가 저승으로 못 가고 시아버지가 구천을 헤매는구나 그걸 깨달은 거야. 그런 귀신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항상 행동을 할 때 윤회한다 이것을 허경영을 불러서 윤회를 멈추고 백궁으로 가려면 가고, 허경영 부르기 싫으면 윤회 해야 돼, 안 해야 돼? 계속 윤회하면서 땅속에서 고통을 겪어 가지고 깨달아서 하늘에 올라가요.

오늘은 내가 시간 때문에 길게는 못 하겠는데, 이 윤회를 깊이 생각하게 되면은 모든 종교는 부활도 윤회입니다. 알겠습니까? 어쨌든 기간만 몇 천 년이지, 윤회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모아 놓고 심판하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마다 사주팔자가 바뀌어 안 바뀌어요? 자기 태어날 때마다 전생의 복덕을 진 거에 따라서 사주팔자를 가지고 그 지역에 태어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한테 와서 여러분이 70억한테 밥을 샀다.

돈이 많아 가지고 그거 하고 허경영한테 밥을 한 그릇 산 거고 어느 게 더 비중이 무게가 있을까? 일일이 70억 명한테 밥을 산 거는 여러분들이 다음 생에 복에 큰 영향은 없어. 알겠습니까? 그러나 허경영한테 밥을 한 끼 샀다. 그거는 그걸로 끝나는 겁니다. 모든 인생이 다 바뀌어 버려.

돌아가고 나서 그런데 밥 사는 사람은 없지. 지금 그러나 잘 보세요. 허경영이 밥을 안 사는 건 좋은데, 허경영을 70억을 한 번 부르는 거 하고 허경영을 한 번 부르는 게 어느 게 효과가 있을까? 70억을 매일 수억 분을 불러도 효과 제로예요. 여러분의 에너지 빠져 안 빠져? 허경영 불러면 몇 년이 1000배 올라가고 오링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이거를 명심하라는 거야. 그래서 아무리 배고픈 사람한테 돈을 주고 뭐 헌금을 하고 천만 번 하는 것보다 허경영한테 한 번 하는 게 낫겠어 안 낫겠어? 이것은 내가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불러보면 알고, 허경영 사진을 방에다 갖다 붙여놔 보면 알아요. 그래서 부산에서 일식집 하는 사람인데 하도 장사가 안 돼서 내 사진을 방마다 붙여놨대요. 그랬더니 장사가 잘 돼 가지고 내보고 한번 내려오라고 난리가 나서.

그래, 왜 장사가 잘 되냐? 오는 사람마다 허경영 이야기를 하면서 화제가 돼서 웃는데, 그래 그래. 오는 사람마다 웃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장사가 잘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서 허경영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그 안이 교회요, 법당이 되어버리는 거야.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싹 다 바뀌어 버려.

나를 직접 한번 보는 거 하고, 70억을 일일이 찾아가서 만나는 거 하고, 어느 게 효과가 있을까? 그러니까 일주일에 나를 한번 보는 거는 기적이에요, 기적. 평생에 한번 봐도 전 자는데, 그래 안 그래요? 제일 많이 보는 사람은 저기 앉아있네요. 그러니까 나를 보고 웃으면 웃는 값을 내놔야 돼? 안 내야 돼? 웃는 값이 좀 비쌉니다. 알겠습니까? 오늘은 시간 때문에 사후세계는 있다, 없다? 사후세계를 생각한다면 우리가 선하게 살아야 돼? 안 살아야 돼? 미인의 3대 조건이 뭐라고요? 양 3마리라고 했죠? 행복의 3대 조건, 미인의 3대 조건은 진선미야.

행복의 3대 조건은 양 3마리. 왜요? 여기다가 큰 대자를 붙이면 아름다울 미자야. 맞아, 맞아? 여기다가 이렇게 하면 뭐요? 착할 선자. 여기다가 나았자.

내가 밑에 들어가면 의로울 의자. 그러니까 아름답고 착하고 의로운 여자. 맞아, 맞아? 이게 우리가 이 세 가지를 지켜야 행복이 되는 거예요, 행복. 그러면 의라는 건 윗사람에 대한 겁니다.

허경영에 대한 하늘에 대한 거예요. 의는 그러니까 이거는 양이야, 양. 양자. 맞아, 맞아요? 양이 순한데 내가 그 밑에 들어가.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하늘에 순종한다는. 거야. 이거는 착하다는 거야.

이거는 아름답다는 거야. 그래서 양 세 마리가 항상 겸손하면서 이것이 행복의 조건이야. 이걸 지키면 사후세계 걱정해도 돼요, 안 해도 돼요?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조심해야 될 것은, 욕을 지키되 허경영을 안 부를 때는 소용이 있나 없나? 없나? 없어요. 지키면서 윤회를, 윤회한다는 것 모아놨다가 한꺼번에 심판하는 게 아닙니다.

계속 그러면 재작년에 죽은 사람은 심판을 앞으로 안 받겠네? 모아놨다가 받으니까. 그러나 매번 받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14만 4천에 대해서는 오늘 시간상 이거는 이스라엘의 12지파 알죠? 그 한 지파가 만 2천 명씩이야. 그러니까 곱하기 12, 12, 14만 4천이야. 이거는 아무 단인데 이걸 가지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걸 가지고 자꾸 종교들이 이단을 만든다, 뭐다 하면서 싸워서 이거 가지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세계 모든 기독교와 세계 모든 불교와 전 세계 모든 종교는 하나가 맞아요, 맞아요? 산이 여기 있는데 등산로가 천 개야, 맞아, 맞아요? 이 등산로가 뭐예요? 전 세계 종교야.

꼭대기는 하나, 맞아, 맞아요? 이 신은 하나인데 여기로 올라가는 방법은 다 달라, 안 달라?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가는 사람도 있고, 다 다르겠죠. 그래서 이걸 가지고 자기 것만 옳다고 주장하면 안 된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나를 본 것은 기적 중에 기적이다. 앞으로 잘 되실 거고, 올 여름도 여러분은 건강하게 지낼 겁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사후세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할게요. 여러분의 사후세계는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아아.

오천만 명을 살리고 부산 수축을. 부산을 해서 보상해야 돼, 안 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