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9 1053 부정부패와 전쟁을 선포한 허경영과 트럼프와 투테르테와 모랄레스의 차이
부정부패 척결 방안인 단벌죄와,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와 자신을 비교하며 영성 시대의 리더십을 가르치는 내용을 다룬다. 또한,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하는 시연을 통해 지지자들에게 확신을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부정부패 척결 방안: 단벌죄
쌍벌죄의 문제점: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현행 쌍벌죄는 뇌물 사건을 밝히기 어렵게 만든다.
단벌죄 도입: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하며, 뇌물을 준 사람에게는 뇌물액을 보상한다.
효과: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할 유인이 생겨 부정부패를 10분 만에 없앨 수 있다.
소급 적용 불가: 대통령이 된 이후의 뇌물 사건에만 단벌죄를 적용하며, 그 이전의 사건은 조사하지 않고 사면 복권한다.
김영란법 비판: 김영란법은 국회의원만 제외되어 있고, 부자들이 돈을 쓰지 못하게 하여 경제를 파탄시킨다.
대안: 부자들이 돈을 써서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해야 한다.
인사 문화 존중: 스승에게 계란 한 꾸러미라도 가져가는 정도의 인사는 허용되어야 한다.
- 허경영과 다른 리더들의 차이점
허경영: 정책으로 승부하며 특정인을 비난하지 않는다.
시대 정신: 영성 시대, 초월 시대, 무극 시대를 대표한다.
무극 시대의 특징: 그림자가 없는 정오의 시간과 같으며,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를 아우른다.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 여성 비하, 인권 말살, 독선주의 등 엽기적인 행각을 보인다.
시대 정신: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 태극 시대를 대표한다.
태극 시대의 특징: 음과 양으로 나뉘며, 그림자가 생기는 시간과 같다.
혁신 시대의 인물: 혁신적이고 엽기적인 인물이 아니면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시대이다.
- 트럼프 당선 예언 및 개입 말
트럼프 당선 예언: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선 개입 말:
영파 전송: 트럼프에게 영파를 보내 공화당 후보가 되도록 도왔다.
FBI 국장 움직임: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이 어려워지자 FBI 국장을 움직여 선거 10일 전 힐러리 수사를 발표하게 했다.
수사 번복: 선거 하루 전 FBI 국장이 수사를 번복하여 트럼프 지지자들을 단결시켰다.
트럼프의 국수주의: 트럼프는 미국 국민만 보호하려는 국수주의자이며, 이는 한국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힐러리의 패권주의: 힐러리는 미국이 전 세계의 경찰 국가 역할을 해야 한다는 패권주의자이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개입 말: 노무현이 국회의원 지지자가 1명뿐인 꼴찌 후보였을 때, 위컴(아시아 CIA 국장)을 통해 노무현이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게 했다.
경쟁자 제거: 노무현의 경쟁자들을 모두 제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도록 도왔다.
- 한국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언론 조작 비판: 언론이 시위 참가자 수를 부풀리는 등 여론을 조작하여 국민을 선동한다.
가계 부채 문제: 15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와 정부 투자 기업의 빚은 이전 대통령들의 도둑질 때문이다.
해결책: 정부 보유 부동산과 재산을 매각하여 가계 부채의 절반을 국가가 대신 막아주고, 이자를 100% 책임져야 한다.
경제 활성화: 국민들이 이자 부담 없이 돈을 쓰게 하여 경기를 활성화시킨다.
기업의 해외 투자 문제: 국내 기업들이 인건비가 싼 해외에 공장을 지어 국내 실업자가 증가하고, 국내 자본이 해외로 유출된다.
해결책: 기업들이 국내 근로자를 고용하고, 해외 투자 시 국내 경제에 기여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삼성 비판: 삼성은 직원들의 산업재해를 인정하지 않고,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기여하지 않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
삼성의 변화 촉구: 삼성은 마크 색깔을 청색(안정)에서 적색(도전)으로 바꾸고, 이건희 회장 대신 이재용 시대를 선언해야 한다.
사회 공헌: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보상하고, 월남 민간인 피해에 대한 화해 노력을 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및 국민의 역할
박근혜 대통령 옹호: 박근혜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부정을 저지르지 않은 사람이며, 최순실 사태는 이전 대통령들의 비리에 비하면 미미하다.
비선 조직의 필요성: 대통령에게는 자문위원이나 고문과 같은 비선 조직이 필요하며, 최순실은 실력이 있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의지한 것이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지만, 이를 남용해서는 안 된다.
혁명의 조건: 대통령이 국가 외란이나 내란의 주동자가 될 때만 혁명이 가능하다.
촛불 시위 비판: 촛불 시위는 감정적인 대응이며,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북한에 이득을 줄 수 있다.
대안: 탄핵 절차를 밟거나, 투표를 통해 역사를 바꿔야 한다.
유비의 교훈: 유비는 덕으로 사람을 통제했지만, 감정적인 판단으로 관우의 죽음에 복수하려다 자신도 죽음을 맞이했다.
국가의 역할: 국가는 조폭처럼 의리만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며, 조조처럼 지략을 가지고 적을 이용해야 한다.
도원결의 비판: 복숭아밭에서 맺은 도원결의는 감성적인 선택이었고, 결국 비참하게 끝났다.
천민의 감정: 희로애락, 애증오욕, 사, 근심, 공포 등 10가지 감정은 천민의 감정이다.
양반의 감정: 측은지심, 수호지심, 시비지심, 사양지심 등 4가지 감정을 가져야 한다.
- 초월적 능력 시연
에너지 테스트: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존경하는 인물의 이름을 부르게 한 후 팔의 힘을 테스트한다.
결과: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만 팔의 힘이 강해지고, 다른 이름이나 사진에는 힘이 약해진다.
의미: 이름과 사진에는 우주적인 에너지가 담겨 있어 면역력을 천 배 높이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질병 치료 시연: 참가자들의 아픈 부위에 손을 대어 질병을 치료하는 시연을 보인다.
방법: 아픈 부위에는 힘이 약해지지만, 치료 후에는 힘이 강해진다.
권고: 평소에 이름을 수천 번 부르는 것이 좋다.
쌍벌죄: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는 법.
단벌죄: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으며 뇌물액을 보상하는 법.
김영란법: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와 같이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고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지는 시대.
엽기주의: 혁신적이면서도 기이한 행동을 보이는 리더십.
영성 시대: 영적인 깨달음과 초월적인 능력이 중요해지는 시대.
무극 시대: 음과 양의 구분이 없는 완전한 상태의 시대.
태극 시대: 음과 양으로 나뉘는 시대.
국수주의: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상.
패권주의: 특정 국가가 세계 질서를 주도하려는 사상.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여명: 새벽이 오기 직전의 어두운 시간.
정치적 비전: 대통령이 되어 황제가 되고,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이 목표이다.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유지 매각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매달 150만~2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노인들에게는 70만 원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투표 혁명: 젊은이들이 정유라 사태를 계기로 투표의 중요성을 깨닫고 투표율을 높여야 한다.
한자
쌍벌재(雙罰制)-(쌍(雙)-pair, 벌(罰)-punishment, 재(制)-system)
단벌재(單罰制)-(단(單)-single, 벌(罰)-punishment, 재(制)-system)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 패(敗)-decay)
형법(刑法)-(형(刑)-punishment, 법(法)-law)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김영란법(金英蘭法)-(김(金)-Kim, 영(英)-Young, 란(蘭)-Ran, 법(法)-law)
십시일반(十匙一飯)-(십(十)-ten, 시(匙)-spoon, 일(一)-one, 반(飯)-rice)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국가원수(國家元首)-(국(國)-nation, 가(家)-family, 원(元)-first, 수(首)-head)
지역의원(地域議員)-(지(地)-land, 역(域)-area,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엽기주의(獵奇主義)-(엽(獵)-hunt, 기(奇)-strange, 주(主)-main, 의(義)-principle)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영성시대(靈性時代)-(영(靈)-spirit, 성(性)-nature, 시(時)-time, 대(代)-era)
무극시대(無極時代)-(무(無)-none, 극(極)-extreme, 시(時)-time, 대(代)-era)
태극시대(太極時代)-(태(太)-great, 극(極)-extreme, 시(時)-time, 대(代)-era)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혁신(革新)-(혁(革)-change, 신(新)-new)
인류주의(人類主義)-(인(人)-human, 류(類)-kind, 주(主)-main, 의(義)-principle)
정오(正午)-(정(正)-correct, 오(午)-noon)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팔(八)-eight, 만(萬)-ten thousand, 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무극(無極)-(무(無)-none, 극(極)-extreme)
정오(正午)-(정(正)-correct, 오(午)-noon)
시방세계(十方世界)-(십(十)-ten, 방(方)-direction, 세(世)-world, 계(界)-realm)
세계경자(世界經者)-(세(世)-world, 계(界)-realm, 경(經)-manage, 자(者)-person)
중앙(中央)-(중(中)-middle, 앙(央)-center)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통합(統合)-(통(統)-unify, 합(合)-combine)
화합(和合)-(화(和)-harmony, 합(合)-combine)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가계부채(家計負債)-(가(家)-family, 계(計)-plan, 부(負)-bear, 채(債)-debt)
정부(政府)-(정(政)-government, 부(府)-office)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주식(株式)-(주(株)-stock, 식(式)-form)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perty, 층(層)-layer)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이민위본(以民爲本)-(이(以)-by, 민(民)-people, 위(爲)-be, 본(本)-root)
도원결의(桃園結義)-(도(桃)-peach, 원(園)-garden, 결(結)-bind, 의(義)-righteousness)
비선(秘線)-(비(秘)-secret, 선(線)-lin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수석(首席)-(수(首)-head, 석(席)-seat)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감정(感情)-(감(感)-feel, 정(情)-emotion)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이성(理性)-(이(理)-reason, 성(性)-nature)
천민(賤民)-(천(賤)-lowly, 민(民)-people)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측은지심(惻隱之心)-(측(惻)-pity, 은(隱)-hide, 지(之)-of, 심(心)-heart)
수호지심(羞惡之心)-(수(羞)-shame, 악(惡)-evil, 지(之)-of, 심(心)-heart)
시비지심(是非之心)-(시(是)-right, 비(非)-wrong, 지(之)-of, 심(心)-heart)
사양지심(辭讓之心)-(사(辭)-decline, 양(讓)-yield, 지(之)-of, 심(心)-heart)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ballo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내란(內亂)-(내(內)-internal, 란(亂)-disorder)
외란(外亂)-(외(外)-external, 란(亂)-disorder)
자문위원(諮問委員)-(자(諮)-consult, 문(問)-ask, 위(委)-entrust, 원(員)-member)
고문(顧問)-(고(顧)-advise, 문(問)-ask)
주식회사(株式會社)-(주(株)-stock, 식(式)-form, 회(會)-company, 사(社)-firm)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that which, 유(有)-have,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rank, 권(權)-right)
청구권(請求權)-(청(請)-request, 구(求)-seek,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참(參)-participate, 정(政)-government, 권(權)-right)
사회권(社會權)-(사(社)-society, 회(會)-assembly,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자(自)-self, 유(由)-reason, 권(權)-right)
국유지(國有地)-(국(國)-nation, 유(有)-have, 지(地)-land)
국수주의(國粹主義)-(국(國)-nation, 수(粹)-essence, 주(主)-main, 의(義)-principle)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speak)
간상(觀相)-(간(觀)-observe, 상(相)-face)
백혈병(白血病)-(백(白)-white, 혈(血)-blood, 병(病)-disease)
산업재해(産業災害)-(산(産)-industry, 업(業)-work, 재(災)-disaster, 해(害)-harm)
여명(黎明)-(여(黎)-dawn, 명(明)-bright)
투표혁명(投票革命)-(투(投)-cast, 표(票)-ballot, 혁(革)-change, 명(命)-man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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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부정부패와의 전쟁과 시대정신
-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단벌죄 도입
허경영 선생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쌍벌죄를 단벌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현행 쌍벌죄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여, 뇌물 제공자가 신고를 꺼리게 만든다 . 단벌죄는 뇌물을 준 자는 처벌하지 않고, 뇌물을 받은 자만 처벌하며, 뇌물 제공 시 국가가 보상하는 방식이다 . 이 제도는 뇌물 제공자가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한다 .
쌍벌죄의 문제점: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여, 뇌물 제공자가 신고를 주저하게 만든다 . 이로 인해 검찰이나 경찰이 부정부패를 밝히기 어렵다 .
단벌죄의 효과: 뇌물을 준 자는 처벌하지 않고, 뇌물을 받은 자만 처벌한다 . 뇌물 제공 시 국가가 보상하여 신고를 장려한다 . 이로써 부정부패를 10분 안에 없앨 수 있다 .
적용 시점: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된 이후 발생한 뇌물 사건에만 단벌죄를 적용한다 . 대통령 취임 이전의 뇌물 사건은 조사하지 않으며, 모든 관련자는 사면 복권한다 . 이는 국민 통합을 위한 조치이다 .
- 김영란법의 문제점과 경제 활성화 방안
허경영 선생은 김영란법이 경제를 위축시키고 부자들의 소비를 막는다고 지적한다 . 부자들이 돈을 써야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김영란법은 이를 저해한다 . 또한, 김영란법은 국회의원에게는 예외를 두어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 .
김영란법의 부작용:
부자들의 소비를 억제하여 경제 활성화를 방해한다 .
국회의원은 법 적용에서 제외되어 특혜를 누린다 .
가난한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큰 규모의 뇌물은 여전히 오가며, 김영란법은 이를 막지 못한다 .
경제 활성화의 중요성: 부자들이 돈을 써야 경제가 살아난다 . 과거 서당 선생에게 계란 한 꾸러미를 드리는 정도의 인사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
국회의원에 대한 비판: 국회의원들은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보다 불필요한 법을 만들고 싸움만 한다 . 허경영 선생은 국회의원을 ‘나라를 해코지하는 의원’으로 지칭한다 .
- 허경영과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의 차이점
허경영 선생은 자신과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한다 . 이들은 모두 기존 정치권에 대한 혁신적인 인물로 보일 수 있으나, 허경영 선생은 정책으로 승부하며 특정인을 비난하지 않는다 . 반면, 다른 지도자들은 여성 비하, 인권 말살, 독선주의와 같은 엽기적인 행태를 보인다 .
허경영 선생의 특징:
정책 중심: 특정인 비난 없이 오직 정책으로 승부한다 .
영성 시대: 허경영 선생이 이끄는 시대는 영성 시대이자 초월 시대, 무극 시대이다 .
다른 지도자들의 특징:
엽기주의: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는 여성 비하, 인권 말살, 독선주의 등 엽기적인 행태를 보인다 .
태극 시대: 이들이 나타난 시대는 태극 시대의 끝자락으로, 혁신적이지만 엽기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 시기이다 .
인류주의: 이들은 5%의 엘리트들이 서민을 위하는 척하지만 결국 부자 편을 드는 인류주의적 성향을 보인다 .
- 무극 시대와 태극 시대의 차이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이끄는 무극 시대와 기존의 태극 시대를 대비시킨다 . 태극 시대는 음과 양, 즉 대립과 갈등이 존재하는 시대이며, 그림자가 생기는 시간과 같다 . 반면 무극 시대는 대립이 없고 그림자가 없는 정오의 시간과 같으며, 모든 차별이 사라지는 시대이다 .
태극 시대:
음과 양의 대립이 존재한다 .
그림자가 생기는 시간과 같다 .
기독교, 불교 등 기존 종교들이 태극 시대에 속한다 .
무극 시대:
대립과 갈등이 없는 시대이다 .
그림자가 없는 정오의 시간(낮 12시)과 같다 .
허경영 선생은 무극의 말씀을 가져온 자이며, 이 시대에는 모든 차별이 사라진다 .
무극 시대가 완성되면 지구는 통일된다 .
- 개인의 책임과 국민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개인이 겪는 괴로움과 잘못은 자신의 탓이며, 잘된 일은 남의 탓이라고 말한다 . 이는 팔만대장경이나 성경보다 위대한 진리라고 강조한다 . 또한, 국민들은 모든 잘못을 특정인에게 돌리지 말고, 자신들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다 .
개인의 책임:
괴롭고 잘못된 일은 자신의 탓이다 .
잘된 일은 남의 탓이다 .
이러한 깨달음은 기존 경전보다 중요하다 .
국민의 역할:
모든 잘못을 최순실이나 박근혜 대통령에게만 돌리는 것은 잘못이다 .
국민들이 그들을 뽑았으므로, 국민들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 .
국민들은 자신의 내면에 적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
- 트럼프 당선 예언과 미국 대선 개입
허경영 선생은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을 때 이미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 그는 트럼프의 관상을 보고 대통령이 될 것을 확신했으며, 영파를 보내 트럼프를 도왔다고 말한다 . 심지어 FBI 국장을 움직여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수사를 발표하게 함으로써 트럼프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다 .
트럼프 당선 예언: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을 때 대통령이 될 것을 예언했다 .
트럼프의 관상을 보고 대통령이 될 것을 확신했다 .
미국 대선 개입:
영파를 보내 트럼프를 공화당 후보로 만들고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다 .
FBI 국장을 움직여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수사를 발표하게 하여 트럼프에게 유리한 국면을 조성했다 .
힐러리 클린턴은 패권주의자이며, 트럼프는 국수주의자로서 한반도 핵전쟁을 막을 수 있는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
- 노무현 대통령 당선 개입
허경영 선생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당선에도 자신이 개입했다고 말한다 . 노무현이 대통령 후보 중 꼴찌였을 때, 미8군 사령관 위컴이 노무현을 다음 한국의 대통령으로 지목했으며, 허경영 선생은 이 과정에 관여했다 . 그는 노무현을 지지하는 국회의원이 단 한 명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
노무현 당선 예언:
노무현이 대통령 후보 중 꼴찌였을 때, 미8군 사령관 위컴이 그를 다음 대통령으로 지목했다 .
위컴은 아시아 CIA 국장 책임자로서 정보의 1인자였다 .
노무현 당선 개입:
허경영 선생은 노무현을 지지하는 국회의원이 단 한 명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
노무현의 아들 문제와 병역 문제 등 약점을 활용하여 당선에 기여했다 .
- 삼성에 대한 조언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허경영 선생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예언했으며, 삼성 마크의 색깔을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꿀 것을 조언했다 . 그는 삼성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베트남 참전용사 문제와 백혈병 직원 문제에 대한 기업의 역할을 촉구한다 .
삼성에 대한 예언과 조언: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을 예언했으며, 닷새 만에 현실이 되었다 .
삼성 마크의 색깔을 청색(안정)에서 적색(도전)으로 바꿀 것을 조언했다 .
이재용 시대를 선언하고, 적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중대한 손실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
기업의 사회적 책임:
베트남 참전용사들에게 국가가 보상해야 하며, 삼성이 이에 기여해야 한다 .
백혈병에 걸린 직원들의 산업재해를 인정하고 보상해야 한다 .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 때, 제품의 불량률이 줄고 국가적 위상이 높아지며, 해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 .
- 국민의 3대 주권과 혁명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국민에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라는 3대 주권이 있다고 설명한다 . 그러나 이러한 권리를 남용해서는 안 되며, 혁명은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는 중대한 행위라고 말한다 . 현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문제는 내란이나 외란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혁명권을 행사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판단한다 .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대통령을 선출하는 권리이다 .
저항권: 대통령의 잘못에 대해 저항할 수 있는 권리이다 .
혁명권: 저항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다시 대통령 선거를 치르는 권리이다 .
권리 남용 금지: 3대 주권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 . 혁명은 국가 외란이나 내란과 같은 중대한 상황에서만 행사해야 한다 .
비선 실세 문제: 비선 실세 문제는 내란이나 외란에 해당하지 않으며, 기업체에도 자문위원이나 고문이 있듯이 대통령도 비선을 둘 수 있다 .
-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서 강력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한다 . 그는 이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이는 그가 일반적인 인간이 아닌 하늘에서 온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
이 에너지는 다른 어떤 이름이나 종교적 주문보다 강하다 .
치유 능력:
허경영의 에너지는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고 면역력을 천 배 높일 수 있다 .
특히 인플루엔자와 같은 질병이 유행할 때, 허경영을 부르면 병을 이길 수 있다고 말한다 .
초월적 존재: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엄마 아빠가 섹스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며,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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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단벌죄 도입론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한 허경영은 첫 번째로 쌍벌죄를 단벌죄로 변경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할 것을 주장한다. 현재의 쌍벌죄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기 때문에, 뇌물을 준 사람이 나중에 신고할 경우 자신도 처벌받을 것을 우려하여 신고를 꺼리게 된다. 이로 인해 검찰이나 경찰이 부정부패를 밝히기 어렵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형법 130조를 단벌죄로 바꿔, 뇌물을 준 자는 처벌하지 않고 오히려 뇌물액을 보상하여 신고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를 통해 뇌물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므로, 뇌물을 주고받는 행위 자체가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
김영란법의 문제점 및 경제 활성화 방안
허경영은 현재의 쌍벌죄가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이며, 이와 유사하게 김영란법 또한 국회의원들이 만들었다고 지적한다. 특히 김영란법은 국회의원만 제외되고 나머지 국민에게는 엄격하게 적용되어 경제를 파탄시킨다고 비판한다. 부자들이 돈을 써야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김영란법은 부자들이 돈을 쓰지 못하게 만들어 경제를 위축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김영란법이 오히려 더 큰 규모의 뇌물 수수를 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가난한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뇌물로 대학 입학 등 특혜를 받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김영란법은 국민들이 굶어 죽는 일을 자처하는 것이며, 이를 주도한 국회의원들은 나라를 해코지하는 의원이라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부정부패 척결 정책과 사면 복권론
허경영은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크게 벌이지 않고 형법 130조를 단벌죄로 바꾸는 것만으로 10분 안에 부정부패를 없앨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단벌죄에서는 뇌물을 준 자는 처벌하지 않고, 뇌물액을 보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이전의 뇌물 수수 행위에 대해서는 일체 조사하지 않고 사면 복권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이는 과거의 법 체계 하에서 뇌물을 주고받은 사람들을 법의 피해자로 보고 구제해야 한다는 논리이다. 그러나 자신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뇌물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단벌죄를 적용하여 처벌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국민 통합을 위한 조치이며, 과거의 잘못을 묻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
국회의원 명칭 변경 및 국가 원수 상징론
허경영은 국회의원이라는 명칭에 ‘국(國)’자가 붙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국(國)’자는 국가 원수에게만 붙어야 하며, 국회의원은 지역의 대표일 뿐 국가를 대표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국회의원 마크에서 ‘국(國)’자를 없애고 ‘민(民)’자를 넣어 ‘민의원’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는 국회의원이 백성을 대표하는 존재임을 명확히 하고, 국가의 진정한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상징하는 변화라고 설명한다. -
허경영과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의 시대적 차이
허경영은 자신과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의 차이점을 시대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허경영: 정책으로 승부하며 특정인을 비난하지 않는다. 그는 영성 시대이자 초월 시대, 그리고 무극 시대를 대표한다.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 이들은 여성 비하, 인권 말살, 독선주의 등 엽기주의적 행각을 보인다. 이들은 태극 시대의 끝자락에 나타난 인물들이며, 혁신적인 인물로 비춰지지만 본질적으로는 엽기적인 행태를 보인다.
허경영은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국민들의 수준이 높아져 과거처럼 뇌물을 숨기거나 부를 독점하기 어려워졌다고 말한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엽기주의적 인물들이 나타나지만, 허경영은 이들과는 다른 무극 시대의 영성적 리더임을 강조한다.
- 태극 시대와 무극 시대의 철학적 의미
허경영은 태극 시대와 무극 시대를 철학적으로 설명하며 자신의 등장을 예고한다.
태극 시대: 음과 양으로 나뉘어 대립하고 갈등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태극기 안에 주역의 괘가 있는 것처럼, 태극 시대는 이분법적 사고와 갈등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무극 시대: 음과 양의 구분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합되는 시대를 의미한다. 낮 12시 정오에 그림자가 없는 것처럼, 무극 시대는 차별과 대립이 없는 완전한 조화의 시대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이 무극 시대의 말씀을 가져온 자, 즉 ‘허(許)’자를 가진 존재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무극 시대에는 기존의 경전(팔만대장경, 성경 등)이 필요 없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내가 괴로운 것은 내 탓, 내가 잘된 것은 남의 탓’이라는 깨달음이 모든 경전보다 위대하기 때문이다. 이 깨달음은 모든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않고 자신에게서 찾으며, 성공의 공은 타인에게 돌리는 겸손한 자세를 의미한다. 이러한 정신이 있다면 굳이 복잡한 경전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 내 탓론과 국민의 책임론
허경영은 ‘내 탓’이라는 개념을 강조하며 국민의 책임 의식을 촉구한다.
개인의 삶: 괴롭고 잘못된 것은 모두 자신의 탓이며, 잘된 것은 남의 탓이라고 말한다. 이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않고 자신에게서 찾으라는 메시지이다.
국가적 문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사태를 예로 들며, 모든 잘못을 특정인에게만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한다. 대통령을 뽑은 것은 국민 자신이며, 그들을 성토하는 국민들이 더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한다.
정치권 비판: 현 시국을 이용해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야당 정치인들을 ‘까마귀 떼’에 비유하며 비판한다. 이들은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나라를 더욱 혼란에 빠뜨릴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트럼프 당선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론
허경영은 2016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의 당선을 예언했으며, 자신이 그 과정에 개입했다고 주장한다.
트럼프 예언: 선거 직전까지 99%가 힐러리의 당선을 예측했지만, 허경영은 2015년 9월 24일 MBN TV 토론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 트럼프는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으며, 여성 비하 발언 등으로 비난받던 시기였다.
영파(靈波) 개입: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영파를 보내 트럼프를 공화당 후보로 만들고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다고 주장한다. 특히 선거 열흘 전 FBI 국장이 힐러리 수사를 발표하고, 선거 하루 전 불기소 처분을 번복한 사건이 자신의 개입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말한다.
한반도 핵전쟁 방지: 힐러리는 패권주의자로서 한반도 핵전쟁을 유발할 수 있었지만, 트럼프는 국수주의자로서 미국 국민의 이익을 우선시하므로 한반도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허경영은 한반도 핵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를 당선시켰다고 설명한다.
-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과 허경영의 개입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과정에도 자신이 개입했다고 주장한다.
위컴 사령관의 예언: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기 전, 미8군 사령관 위컴이 노무현을 만나 “You are present.”라고 말하며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는 일화를 소개한다. 위컴은 아시아 CIA 국장으로서 정보의 1인자였기에 그의 예언은 신뢰할 만하다고 말한다.
꼴찌 후보의 역전: 당시 노무현은 민주당 경선에서 국회의원 지지자가 단 1명뿐인 꼴찌 후보였다. 허경영은 자신이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다른 유력 후보들을 모두 제쳤다고 주장한다.
난관 극복: 노무현이 정몽준과의 합당 과정에서 지지율이 뒤처지고, 이해찬과의 경쟁에서 학력 및 가족 문제로 불리했지만, 허경영의 개입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 미국 대선 시스템과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은 미국 대선 시스템의 복잡성을 설명하며 자신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간접 선거: 미국은 국민 투표로 대의원을 뽑고, 이 대의원들이 12월 19일에 모여 대통령을 최종 선출하는 간접 선거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국민 여론이 대의원들의 표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트럼프 당선 확정: 허경영은 대의원들의 표가 뒤바뀐 적이 없으므로 트럼프의 당선은 확정적이라고 말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 실수: 박근혜 대통령이 트럼프와 전화 통화만 하고 직접 만나지 않은 것은 외교적 실수라고 지적한다. 일본 총리는 발 빠르게 미국으로 가서 트럼프를 만났지만, 한국은 차관급 인사를 보내 외교적 기회를 놓쳤다고 비판한다.
- 유비의 감성적 리더십과 조조의 지략적 리더십
허경영은 삼국지의 유비와 조조의 리더십을 비교하며 감성적 리더십의 한계를 지적한다.
유비의 덕치: 유비는 관우, 장비, 제갈량 등 뛰어난 인물들을 덕으로 통제했지만, 공식적인 인물 외에 비선 조직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비선 조직은 책임이 없지만 실력이 있어야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관우의 죽음과 유비의 감정: 관우가 오나라와의 전투에서 죽자, 유비는 감정에 휩쓸려 전 군대를 이끌고 오나라를 공격하다가 결국 자신도 죽음을 맞이한다. 허경영은 이를 감정 싸움의 결과라고 비판한다.
국가 운영의 지략: 국가는 조폭처럼 의리만으로 운영될 수 없으며, 조조처럼 지략을 가지고 적을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한국의 최순실 사태 또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북한과의 대치 상황을 고려하여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관우의 신격화와 도원결의의 문제점
허경영은 관우가 신격화된 이유와 도원결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관우의 신격화: 관우는 살아서는 장군, 죽어서는 황제, 하늘에서는 천신이 되어 중국인들이 신으로 모신다. 이는 관우의 의리와 훌륭함 때문이지만, 유비가 관우의 죽음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자신까지 죽음에 이른 것은 비판받아야 할 점이라고 말한다.
도원결의의 감성적 성격: 유비, 관우, 장비가 복숭아 밭에서 의형제를 맺은 도원결의는 감성적인 결정이었다고 지적한다. 복숭아나무는 귀신이 달라붙는 나무이며, 꽃밭에서 맺은 결의는 결국 꽃처럼 비참하게 끝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도원결의가 천하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비참하게 끝난 이유가 바로 이러한 감성적인 성격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인간의 감정과 양반의 마음가짐
허경영은 인간의 열 가지 감정과 양반의 마음가짐을 구분하여 설명한다.
천민의 감정: 희로애락, 애(사랑), 미(미움), 오(싫음), 욕(욕심), 사(생각), 근(근심), 공(공포) 등 열 가지 감정은 천민들이 하는 감정이라고 말한다. 유비가 이러한 감정에 얽매여 실패했다고 지적한다.
양반의 마음: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통일을 이끌어갈 책임이 있는 양반으로서, 이러한 감정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양반은 측은지심(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호지심(악을 멀리하는 마음), 시비지심(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 사양지심(겸손한 마음)의 네 가지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재 촛불 시위는 이러한 양반의 마음보다는 천민의 감정에 가깝다고 비판한다.
- 국민의 3대 주권과 남용의 위험성
허경영은 국민의 3대 주권을 설명하며 그 남용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은 대통령이 잘못했을 때 저항할 수 있고, 저항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는 혁명을 할 수도 있다.
남용의 위험성: 그러나 이러한 권리는 내란이나 외란과 같은 중대한 상황에서만 행사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순실 사태와 같은 비선 실세 문제는 내란이나 외란에 해당하지 않으며, 기업체에도 자문위원이나 고문이 있듯이 대통령도 비선을 둘 수 있다고 말한다. 비선은 실력이 있어야 유지될 수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의지한 것은 그녀의 실력을 믿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과도기 대통령의 위험: 현 시점에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과도기 대통령을 앉히면 국가 예산이 100조 이상 사라지고 나라 살림이 엉망진창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역대 대통령들도 비선 실세를 두었으며, 박근혜 대통령만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라고 주장한다.
- 국민의 3대 권리와 5대 권리, 그리고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와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를 설명하며 자신의 국민 배당금 정책을 제시한다.
청구권: 국민은 돈이 없을 때 국가에 생활비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 이는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맡겨놓은 돈이 13억씩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유지 매각 등을 통해 국민 통장에 매달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정도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노인들에게는 70만 원씩 지급하여 총 300만 원의 소득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재벌 비판: 현재 재벌들이 국민의 돈을 모아 해외에 공장을 짓고, 그 이익이 다시 국내로 돌아오지 않아 국민들은 실업자가 되고 경제는 어려워진다고 비판한다.
- 재벌의 해외 투자 문제점과 트럼프의 국수주의
허경영은 재벌의 해외 투자 문제점을 지적하며 트럼프의 국수주의를 옹호한다.
해외 투자 문제: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이 인건비가 싼 해외에 공장을 지으면서 국내 실업자가 증가하고, 국내 경제는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해외 공장에서 발생한 이익은 국내로 돌아오지 않고 다시 해외에 재투자되어 국부가 유출된다는 것이다.
GDP와 국민 소득의 괴리: 우리나라의 GDP는 높지만 국민들은 살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이러한 해외 투자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지방의 돈이 서울로 집중되고, 서울의 돈은 다시 해외로 유출되는 구조를 비판한다.
트럼프의 국수주의: 트럼프가 자국민의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해 해외로 나간 공장들을 다시 미국으로 불러들이려는 국수주의 정책을 펴는 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재벌들에게 해외 투자를 자제하고 국내 고용을 늘리도록 교육할 것이라고 말한다.
- 삼성의 문제점과 사회적 책임론
허경영은 삼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다.
이건희 회장 와병 예언: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예언했으며, 삼성 마크를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꾸고 이재용 시대를 선언해야 한다고 조언했지만 삼성이 이를 따르지 않았다고 말한다.
직원 복지 문제: 삼성 직원들의 백혈병 등 산업재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임원들만 고액 연봉을 받는 것을 비판한다. 이는 직원들의 불량률 증가로 이어져 기업에 손실을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참전 용사 지원: 박정희 대통령 시절 월남 파병 용사들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지만, 현재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이러한 참전 용사들에게 기부하고, 월남과의 화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장기적인 홍보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 여명 시대의 도래와 박근혜 대통령 평가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가 ‘여명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징조라고 말한다.
여명의 의미: 여명은 새벽이 오기 직전의 어두운 시간으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험한 시기이다. 허경영의 등장을 앞두고 사회가 혼란스러운 것은 이러한 여명 시대의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박근혜 대통령 평가: 역대 대통령 중 박근혜 대통령이 가장 부정을 저지르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부정 입학 문제는 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으며, 이것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젊은이들의 투표율 상승: 정유라 사태로 인해 젊은이들이 투표의 중요성을 깨닫고 투표율이 상승할 것이며, 이는 허경영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 투표 혁명과 허경영의 정책
허경영은 투표 혁명을 통해 대한민국 역사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정책을 다시 한번 언급한다.
투표의 중요성: 군대 혁명은 불가능한 시대이므로, 투표를 통해서만 혁명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정유라 사태를 통해 젊은이들이 투표의 소중함을 깨달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부정부패 척결: 단벌죄 도입을 통해 부정부패를 완전히 소탕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과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의 차이는 자신은 세계 통일을 목적으로 하지만, 그들은 국수주의를 목적으로 한다는 점이라고 강조한다.
교육 개혁: 수능 시험을 없애고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초월적인 에너지와 치유 능력을 시연하며 자신의 특별함을 강조한다.
이름의 에너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사람의 힘이 세진다고 주장한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구호를 외치면 힘이 약해진다고 말한다.
사진의 에너지: 자신의 사진을 집에 두면 귀신이 드나들 수 없으며, 병원에 들어갈 때 마음속으로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진다고 주장한다.
치유 능력: 아픈 부위에 손을 대면 힘이 약해지지만, 자신이 치유하면 다시 힘이 강해진다고 시연한다. 이를 통해 중풍, 비염, 갑상선 등 다양한 질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세계 통일의 도구: 자신의 에너지가 세계 통일을 가능하게 할 것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과 중국 등 전 세계가 자신의 말을 들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스크립트
이건 2장의 도움이 경우 괜찮은 것 같아요. 3. 향, 이그젠벤, 개보로, 지, 이스라엘 로, 프로스퍼, 감사합니다. 오늘은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한, 전쟁을 선포한 이건 중국 사람들도 이렇게 써야 알아보니까,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한 허경영.
허경영은 부정부패의 전쟁에서 첫 번째 뭘 하죠? 뭘 해야 부정부패를 없앤다고 그랬죠? 쌍벌재. 이 쌍벌재가 이 문제라, 이게 쌍벌재. 이게 이제 우리 한글로 하면 쌍벌재. 요거는 음의 글자고, 요거는 양의 글자예요.
음과 양이야. 이거는 음이고, 요거는 양이에요. 이것도 우리 민족이 만들었고, 이것도 우리 민족이 만들었어. 요거는 만년 전에 우리 민족이 만들었는데, 이거는 누가 만들었죠? 세종대왕.
중국은 이걸 빌려갔죠? 빌려가서 중국에는 이 글자를 써놔. 뭘 써죠? 영어를 써죠. 중국의 주얼레가 누구죠? 중국의 세종대왕은 주얼레다. 주얼레가 중국의 각 지방의 방언을 영어로 통일했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한글이고, 중국은 영어가 있는 거야. 중국은 영어를 가지고 발음을 통일했고, 우리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어서 통일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국의 세종대왕은 주얼레. 중국의 주얼레가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쌍벌재, 쌍벌재를 뭘로 바꿔야 된다고요? 이 단벌재로 바꾸면 부정부패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부정부패를 돈을 10억을 뇌물을 준 사람이 공사를 따기 위해서 10억을 줬는데, 공사 따서 공사 다 하고 나서 나중에 이 사람이 신고해버리면 10억을 국가에서 저 안 주죠? 주죠? 그러면 받은 사람은 걸려들어, 안 걸려들어? 걸려들죠. 그런데 지금은 이 사람도 잡아놔, 안 잡아놔? 이 사람도 잡아놔, 안. 잡아놔? 그러면 이게 검찰이나 경찰이 밝힐 수 있어 없어? 못 밝히죠,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 부정부패를 없애는데 10분밖에 안 걸려요. 10분, 맞아, 맞아요? 대통령이 이 법을 없애라, 이 형법 130조를 이렇게 바꿔라, 단벌제로.
그러면 그냥 그날부터 부정부패는 아버지한테 자식이 돈을 줘도 아버지가 안 받아. 그래요, 안 그래요? 저 아들놈이 돈 줘놓고 나중에 신고해 가지고 받아가려고. 아버지하고 부자지간도 뇌물을 줄 수가 없겠죠. 그럼 이 쌍벌죄 누가 만들었어? 지금 국회의원들.
그러면 국회의원 이름 이렇게 부르면 돼, 안 돼? 이름을 잘못 지어놓으니까 맨날 국회의원들은 유엔 본부 가서 우리가 북한의 핵을 막자, 이런 건전하고 국가의 발전이 되는 건 안 하고 맨날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싸워요. 알겠죠? 그러면서 요거에 동생이 하나 또 만들었어요, 얘들 국회의원들이. 요 동생이 김영란법이야. 박수, 박수.
김영란법에는 또 저거는 또 제외돼. 맞아, 맞아. 국회의원만 제외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나머지 국민은 여기 몽땅 걸어가지고 경제 파탄.
부자들이 돈을 쓰게 해야 돼요? 안 쓰게 해야 돼요? 부자들이 돈을 써서 경제가 사는 게 더 중요하지. 우리가 학교 선생한테 뇌물을 안 줬다고 더 중요한 게 있는 게 아닙니다. 어느 정도 인사할 수 있어요. 옛날에 내가 서당 다닐 때도 초등학교 때 학교도 다니고 서당도 다녔는데, 서당 선생한테 계란이라도 한 꾸러미 가지고 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한 달에 한 번씩 그래도 계란이라도 한 꾸러미 갖다 드려야지. 서당 선생한테 공부 가르쳐 주시오. 돈 줄 수가 없어. 이러면 됩니까? 얼마든지 그런 거 하는 게 원칙이에요.
그러니까 선생한테 인사도 못하게 만드는 이런 법은 좀 문제가 있다. 알겠죠? 우리가 김영란법을 하니까 좋긴 한데, 김영란법이 좀 지나치다. 김영란법은 김영란법 때문에 해석되는 게 아니고, 자발적으로 없는 사람들이 밥을 먹을 때는 서로 십시일반. 십시일반 무슨 말이에요? 십시일반.
네? 십시일반이라는 건 무슨 말이라고요? 네? 10명이 한 숟가락씩 합쳐버리면 밥 한 그릇이 돼야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십시일반 보태서 선생을 도와주듯이, 또 우리나라 경제도 있는 사람이 자꾸 자꾸 돈을 쓰면 우리는 먹고 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부자들 호주머니를 아예 돈 못 쓰게 딱 만들어주니까 얼마나 부자들은 좋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러면 그렇게 쓰냐? 더 큰 돈을 써버려.
기술적으로. 더 진짜 뇌물을 줘버려. 가난한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뇌물을 가지고 대학도 저 마음대로 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김영란법이 무서워서 그 사람들이 못할까? 괜히 여러분들이 굶어죽는 일을 자처하는 거야. 누가 그걸 앞장서서 합니까? 국회의원. 괜히 그걸 국회의원이라고 하지 말고 뭐라고 그랬어요? 국회의원. 나라를 해코지하는 의원이다.
국회의원. 국자를 붙이려면 여기다 붙여야 돼요. 국회의원에. 그러나 이름은 의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부정부패와 전쟁을 벌이는 허경영이는 뭐 그냥 크게 벌리지는 않아. 형법 130조만 싹 바꿔버리면 쌍벌죄를 없애고 단벌죄로 한다. 단벌죄에서 뇌물을 준 자는 처벌하지 않는다. 그리고 적시 준 뇌물을 보상한다.
그 자에게. 맞아 맞아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 되기 전까지 소급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내가 대통령 된 그 이전 날까지 뇌물 먹은 것은 조사 안 합니다. 알겠습니까? 대통령이 됐든 누가 됐든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 뇌물 먹은 것만 여기에 단벌죄 해당돼.
그 이전에 끊은 쌍벌죄가 됩니까 안됩니까? 그 이전 끊은 쌍벌죄가 되지. 맞아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이전 끊은 쌍벌죄로 처벌받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이 법을 바꾸고 나서야 단벌죄가 시행이 되는 거고, 그 이전 끊은 쌍벌죄야.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한 3천 명을 잡아넣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겠죠.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돼서 이걸 이걸로 바꿔 가지고 옛날에 쌍벌죄로 가지고 많은 사람을 처벌하면 그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은 하나로 통합해야 되니까 나는 대통령 되고 나서, 내 대통령 되기 이전까지 100조를 먹었던, 100억을 먹었던, 10억을 먹었던 조사 안 합니다. 모든 건 사면 복권이에요. 알겠죠? 그 이후부터는 단벌죄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뇌물 먹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엄청 많을 거야. 그 사람들이 불안해가지고 허경영이 못 찍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걸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일체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내 대통령 되기 전날까지 뇌물 먹은 사람에 대한 처벌은 있다, 없다? 없다. 알겠습니까? 왜 그 사람들은 이런 벌이 있었기 때문에 뇌물을 주고받은 거니까.
그래, 안 그래? 이제 이 법으로 바뀌니까 그 사람들은 이런 법이었으면 옛날에 뇌물 줬겠어, 안 줬겠어? 안 주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법의 피해자야. 구해줘야 돼, 안 해야 돼? 구해줘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국가 원수에게만 국이라는 글자가 붙어야 되는데, 나라의 의원.
이건 무슨 다른 말로 바꾸면 뭡니까? 지역 의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지역의 대표야. 이 사람이 국가를 대신하는 대표 아닙니다. 울산 지역의 국회의원.
맞아, 맞아. 울산이 국가의 국회의원이 아니야. 그래서 국회라는 이름을 바꾸고, 국회의원 마크는 지금 이렇게 생겼죠. 여기 나라 국자 들어가, 안 들어가요? 이거는 없어지고, 이렇게 생겨서 여기에 민자가 들어갑니다.
백성. 그래서 여기는 백성 민자. 이해 가죠? 그런데 그렇게 바뀌는 거예요. 허경영과 트럼프와 두테르테와 모랄레스의 차이점이 뭐죠? 차이점 아는 사람? 허경영과 트럼프와 두테르테와 모랄레스의 차이점 뭐죠? 전 국민들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 여기 강의 듣는 사람은 실력이 좀 있어야 돼.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 나는 허경영은 첫째 정책으로 승부하죠. 절대 여야의 특정인을 비난하지 않죠.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는데, 이 사람들은 뭐예요? 여성 비하야.
두테르테. 인권 말살이지. 모랄레스는 뭐죠? 독선주의.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허경영과 선구하는 게 달라.
자, 이걸 통체적으로 뭐라고 하냐면, 이런 사람들을 통체적으로 뭐라고 하냐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엽기주의야, 엽기주의. 그러면은 엽기 행각인데, 쓰다 보니까 내가 이인 사람들은 엽기주의라. 그런데 엽기주의는 언제 나타나냐면 해인시대에 나타나요. 지금이 해인시대와 인터넷 시대 맞죠? 인터넷 시대에는 어떤 사람이 돈을 부입부 비밀을 계속 가져갈 수가 없어.
국민들이 그걸 다 알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국민들이 영리해진단 말이야. 국민 수준이 인터넷 있는 시대와 인터넷 없는 시대에 100배 차이가 나버려요.
그때는 이제 노다지 어떤 5%나 1%가 저렇게 뇌물 같이 뭘 가져갈 수가 없어. 그게 잘 안 먹혀. 인터넷으로 그게 컴퓨터가 발견되는 거야. 그냥 나오면 몽땅 다 나와요.
맞아, 맞아요. 해인 시대, 엽기 시대는 해인 시대고, 나는 무슨 시대입니까? 허경영은? 이 엽기 시대인데, 허경영은? 이런 해인 시대가 엽기 시대가 오고 이렇게 쭉 나오는데, 허경영은 무슨 시대일까? 허경영은 영성 시대. 맞아요, 맞아요. 영성 시대인데, 또 무슨 시대가 올까? 허경영은, 허경영은 무슨 시대가 오고 있어요? 초월.
허경영이가 오는 이 시대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 천부경에서 나오죠? 무극 시대야. 그럼 이 사람들이 나오는 시대는 무슨 시대요? 이 사람들의 시대는 태극 시대에요. 태극.
무슨 말인지 알죠? 태극 시대는 우리가 말하는 태극기. 맞아? 맞아요? 이제 이 태극 시대가 가는 거예요. 태극기 안에 주역이 있없어요? 공공감리 있습니까? 이 태극기 안에는 주역이 이렇게, 이렇게 붙어있어요. 그러니까 기독교 믿는 사람들 이걸 점쟁이, 점쟁이들 태극기라고 저거 바꾸라고 막 그래.
이게 진태의감 강곤송근. 맞죠? 그 중에서 여기는 몇 개가 있습니까? 이거, 이거 권곤감리. 그러면 여기에 보시면 여기는 쪼개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죠. 그래서 괘가 3, 4, 5, 6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죠? 운 3, 4. 천봉행에 보면 운 3, 4. 맞아, 맞아요. 성안 5, 7 나오죠? 그러니까 여기는 3, 4, 5, 6이 나와요.
아시죠? 그러니까 3, 4가 여는 5, 7로 베끼는데, 여기는 태극 시대는 3, 4. 5, 6이잖아. 이거는 무극 시대를 말해요. 무극 시대.
내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무극 시대에는 허경영이가 와. 이 사람들은 이제 태극 시대에 나보다 조금 빨리 왔어. 태극 시대의 끝에 온 사람들이야.
그러면서 그때가 엽기 시대야. 그 엽기 시대를 다른 말로 하면 무슨 시대죠? 혁신. 혁신 시대란 말이야. 아주 그냥 혁신적인 사람이 아니면 대통령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군의주의나 인류주의는 다 망해. 인류주의는 한 5% 정도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머리가 좋으니까 변호사, 판사, 국회의원 다 해 먹어. 그러면 이 사람들이 직책을 맡으러 갈 때 국회의원이 될 때 뭐라고 하냐면, “서민, 중산층을 대신해서 내가 정치를 하겠다” 이렇게 말해야 하네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나가서 이 5%들이 누구 편을 들죠? 부자 편을 들어.
그러니까 내나 인류들이 인류 편을 드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하늘에서 온 자가 인류 편을 듭니까? 서민 편을 듭니까? 무극 시대는 서민 편도 아니고 인류 편도 아니야. 알겠습니까? 만약에 내가 서민 편만 든다면 인류들이 반란을 일으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무극 시대가 아니고 태극 시대야.
맞아, 맞아요. 태극은 음과 양으로 논하니까 이게 태극이고. 무극 시대는 우리가 시간은 무극의 시간이 몇이죠? 무극 시간이 몇입니까? 낮 12시야. 이걸 오시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 무극 시간에 무극의 말씀을 가져온 자가 허시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무극의 말씀은 자야. 즉 말하면 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사람 인변이거든.
사람은 하늘의 말씀을 가져오는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이게 무극 시간이야. 거기에 있어, 없어요? 부자도. 허경영 찍어라, 가난한 사람도 허경영 찍어라. 근데 지금 기독교, 불교, 정상교, 모든 종교가 태극이야.
맞아, 맞아. 거기에 뭐 그냥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고 여러 차별이 있는데, 무극 시대에는 이 허 씨가 올 때는 무극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 이자가 올 때는. 알겠죠? 낮 12시에 왜 무극이야? 이렇게 12시에 나무를 세워놓으면 해가 여기 있어요? 없어요? 이제는 그림자가 생겨, 안 생겨? 어느 쪽에도 그림자가 안 생겨.
그런데 태극은 그래, 안 그래? 그림자가 생기는 거야. 태극은 1시만 지나면 2시, 3시, 4시, 5시, 6시 그림자 생겨, 안 생겨요? 11시까지 그림자 생겨, 안 생겨? 12시만 그림자가 없는 거야. 그래서 정오할 때 이게 뭐예요, 이게 정오? 맞아, 안 맞아? 이것만이 바르단 말이야. 이것만 가면 이것은 도둑놈들이야.
뺐다 간 거야. 그러니까 여기 가서 해가 있으면 사람들이 이 나무가 너는 왜 그쪽만 비춰요? 나는 왜 그림자 생기게 만들어? 이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정오를 벗어나 버리면 그다음부터는 그림자가 착착 생기는 거야. 한쪽 누구는 비춰주고, 누구는 그림자가 되고, 그래, 안 그래? 이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 자가 올 때는 반드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이거는 불교로 말하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 이게 하나님이 이게 부처라는 거죠.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 그 자는 반드시 이 허자를 가지고 온다.
판 밖에서 오는 자는 정오의 말씀을 가지고 온다. 정오의 말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팔만대장경, 이 정말 팔만대장경이라는 이 팔만대장경이 이런 경이 있고 성경이 있어요. 성경, 그래, 안 그래요? 성경이 이렇게 있는데 성경을 잘 보세요, 한문을 보자고요. ‘기’ 자 있어요, 없어요? ‘입구’ 자 있어요, 없어요? 그 밑에 ‘인검왕’ 자 있죠? 그러면 국민의 ‘기’와 ‘입’을, 인간의 ‘기’와 ‘입’이 ‘인검’보다 높게 해주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성경이야. 그러면 사람을 굉장히 높게 해주는 경쟁이다. 그러면 이런 성경이 있는데, 이게 무극시대는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 없어지는 거예요, 무극시대. 그래서 지금은 이제 무극시대, 내가 나타나면 무극시대가 오는 겁니다.
왜 필요 없냐? 요구를 뭘로 바꿔야 되냐? 내가 괴로운 것은 잘못된 것, 이거는 전부 누구 탓이에요? 내 탓. 내가 잘된 것, 기분 좋은 것, 이건 누구 탓이에요? 남의 탓. 남의 탓이지. 그러면 이 말이 대장경이나 성경보다 위대하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이거면 돼요. 그냥 이 경전을 다 공부하나 마나야. 내가 괴롭고 잘못되니까 우리 부모가 나한테 공부를 안 시켜줘서 그렇다, 이런 식으로 돌리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이게 있어도 필요해, 안 해? 필요 없어요.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절을 가도 소용이 없어. 무조건 목사님 탓이래. 무조건 저 사람 탓이래. 잘못됐어.
그 교회가 이 모양이래. 뭐든지 발전 안 되는 원인, 지금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이런 게 아니에요. 우리가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우리가. 맞아? 맞아요.
이 기본을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 사람이 잘하고 못하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우리의 적은 밖에 있어? 안에 있어요? 내 안에 있지. 내 밖에는 내 남편도 적이 아니고, 내 아내도 적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내 아내가 바람을 핀다? 바람을 피면 여자가 더 피부가 좋아지고 더 에스트로겐이 많이 나와. 그래 안 그래? 건강해질 있어 없어요? 말하자면 내 아내가 더 이뻐지는 걸 죽기 살기로 만들어 하고 몸부림칠 필요가 있어 없어? 바람을 피든 나가서 무슨 짓을 하든 아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하라고 그래. 왜? 나중에 할머니가 돼서 돌아가시게 되니까 그 아내 사랑받고 연애도 하고. 원효대사가 여자가 몇 명이었어? 100명이었죠.
그런데 임금의 딸을 꼬셔가지고 애 낳아서 안 낳았어요? 그 원효대사를 전 세계에서 예수만큼 존경하고 있어요. 맞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렇게 바람을 피웠다, 죽음이 가서 애를 낳았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야. 원효대사가 뭘 깨달은 사람이냐? 이게 중요하다. 원효대사는 끊임없이 바람을 피우니까 에스트로겐이 정력이 나와? 안 나와? 더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없어? 맞아요? 사업을 하다가 실패해보고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이 중소기업 한 40년, 50년 이끌어가지고 정주영 같은 사람 앞에 존경하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사업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아? 망해본 사람은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만이 사람이 존경스러워. 모든 사람이 저렇게 살아있는 것만 봐도 기적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가 집에서 옷 입고 밤새 안녕 안 하고 여기 나와 있는 거 기적 맞아, 맞아요? 이렇게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기적이잖아. 그러니까 사람이 사람을 보는 것만도 이게 기적이고 이것도 기쁨의 극치야.
맞습니까? 그런데 그 앞에 있는 사람이 하늘에서 와 있는 허경영이야. 기뻐, 안 기뻐요? 그러니까 괴롭고 잘못된 거 내가 상을 받는다 이거는 전부 부모 탓이야. 맞아, 맞아요? 부모 탓, 하늘 탓, 남의 탓이야. 맞죠? 내가 괴롭고 내가 교통사고 나서 다리가 부러지고 이거 전부 내 탓이야.
아니요? 전부 내 탓이에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지금 우리 국민은 수준이 낮아가지고 모든 잘못을 최순실하고 박근혜만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도 잘못했지. 우리가 바라볼 때 좀 잘못했다고 인정하지. 그러나 그 사람들을 성토하는 국민들이 더 잘못이 크다.
누가 뽑았어요. 그래 안 그래? 또 그 기회를 노려가지고 한자리 하겠다고 대통령 한자리 하겠다고 달라드는 야당의 국회의원들, 대통령 후보들 있어 없어? 그 몰골을 쳐다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어. 그 자들이 들어가면 박근혜보다 천 배 만 배 국가 예산이 뒷구멍으로 사라져. 맞아, 맞아요? 아니, 시체가 나타나니까 말이 가다가 쓰러지니까 약간 썩은 냄새나니까 까마귀 떼가 우글우글하는 거야.
그냥 그 까마귀 떼가 잡룡들이야. 대통령 되겠다고 달라드는 사람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시민들이 정부를 성토하고 행명을 하려고 정부, 박근혜 잘하라 이런 시민 모임에 왜 야당 국회, 대통령 후보들이 거기 가서 기웃거려? 그게 까마귀 떼가 시체 옆에 가서 시체 뜯어먹으려고 달라드는 꼴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나라는 희망이 없어.
절대 허경영의 유튜버를 KBS, MBC, SBS 각 종편 방송이 방향을 못 잡고 있어. 허경영 말에 귀를 기울여요. 1인 방송 시대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여럿이 모여서.
그래서 1인 방송 시대는 우리가 미국의 트럼프가 떨어진다고 99%가 떨어진다고 선거 직전까지 세계적인 방송사들이 여론조사 할 줄 몰라서 그렇게 했을까? 조작한 거예요. 지금 내가 대선에 내년에 만약에 나가면 KBS, MBC나 각 방송사들의 여론조사가 나올 거야, 아마. 거기 내가 아마 꼴찌 좀 있을걸?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뚜껑 열면 대통령이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감사합니다.
안 봐도 훤해. 밤중에 모여가지고 방송사 있는 사람들, 정치인들 모여서 “야, 이거 이렇게 해라. 허경영이 죄다. 줄여라.
저놈 줄여라. 우리 다 죽는다.”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힐러리가 99% 붙는다고 난리할 때 1915년 9월 24일 날 털어봐요. 내가 MBN하고 TV 토론할 때 이때 트럼프가 16명의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였어. 맞아? 맞아요? 16명의 공화당 후보 중에 트럼프가 꼴찌로 나타났는데 여성 비하 발언에다가, 시절이 그냥 유색인종 비하 발언을 막 해댔기는 거야.
딱 쳐다봐서 관상을 딱 보니까 대통령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누구한테 그 이야기 맞아주고, 모든 방송이 힐러리라는데 내가 또 그 이야기를 하면 안 되잖아. 그래? 그래 그래. 누구 말대로 힐러리가 붙는다.
그렇게 해라. 그리고 나는 강의를 어떻게 했어요? 계속 트럼프가 돼야 된다.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틀어봐요. 틀어봐.
그 사람의 소름 끼치는 예언을 들어보시죠. 지금 비수혁의 공약을 앞쪽에, 앞쪽.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 하여튼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기엔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판례로 저희가 준비를 해보면 대선 때마다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정치권을 공격한 데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기지 않다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그러나 2015년 9월 24일에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중에 꼴찌인데, 과연 공화당 후보가 되느냐 안 되느냐 그것도 불확실할 때야. 그때 나는 미국의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길 거다. 틀어보세요.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뭔가 말을 뻥뻥하는 것 같지만, 계속 안 하죠.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에요. 이 사람도 부동산 투기로 돈 벌어서 안 들어봤어요? 그렇죠? 이거 투기 도박. 소리가 안 나요.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맞죠? 미국의 대통령을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을 뽑아야 되겠어요? 할 사람 뽑아야 되겠어요? 미국의 대통령은 허경영이 결정한다. 잘 보세요. 미국의 대통령은 허경영이 결정한다고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내가 그때 트럼프가 16번째 공화당의 꼴찌 후보였는데, 트럼프를 딱 본 순간에 저 사람이 대통령 관상이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할게요? 에너지를 보내. 내가 영파를 보내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눈에 안 보이지만 나는 그걸 하는 사람이야. 하늘에서 왔으니까.
영파를 보내서 트럼프를 자꾸 올려서. 올려서 공화당 후보가 돼야 안 돼. 공화당 후보가 된 다음에 또 대통령을 만들려니까. 아, 이게 역부족이야.
힐러리보다. 힐러리가 원체 노련하잖아. 내가 중간에 뭐 했겠어요? FBI가 아닌 미 연방경찰국 FBI 알죠? 그 국장을 움직인 거예요. 그래 갑자기 선거 열흘 전에 그 국장이 미친 소리를 해야 하네.
힐러리를 조사하겠다. 여러분들은 누가 한 건지 알아요? 내가 한 거예요. 허경영이가 그런 능력이 있느냐?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를 올려서, 그래야 우리나라 전쟁이 안 나니까.
만약에 힐러리가 되면 한반도 핵전쟁이. 힐러리는 사바사바를 잘해. 힐러리는 패권주의야. 전 세계에 미국이 돈을 뿌려가지고 전 세계 안보를 미국이 책임져야 된다.
미국은 경찰 국가야. 이런 사람이야. 맞아요? 전 세계 질서는 미국이, 힐러리한테 있다. 이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사바사바 해가지고 한반도를 어떻게 어떻게 해보자. 이런 사람인데, 그 사람은 패권주의에다가 미국이 세계의 경찰국으로서 채통을 지켜야 된다. 이런 사람이에요. 그런데 트럼프는 어떤 사람이냐? 신리주의야.
패권주의의야? 패권주의 아니고 반대야. 국수주의야. 미국은 미국 국민만 보호하면 되지. 우리가 왜 전 세계하고 난리를 하고 미국 돈을 없애고 난리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트럼프를 딱 보니까 우리나라에는 굉장히 유리하고, 저 사람을 앞으로 8년만 끌고 가면 내가 한국에서 황제까지 올라가서 세계 통일까지 가능하겠다.
내가 계산한 거야. 그래서 11일 전부터 FBI, 이 FBI 국장을 정신이 헥가닥하게 해서 힐러리 수사하겠다. 딱 하고 나서 다시 선거 하루 앞두고 FBI 국장이 다시 번복할 겁니다. 아무 이상이 없다.
힐러리 아무 죄가 없다. 딱 불기소 처분해버리고. 그래 안 그래요? 딱 그렇게 해놔야 또 트럼프 지지자들이 단결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래가지고 트럼프를 귀신같이 해서 당선시켰어요. 당선시킨 거 내가 한다고 해서 안 했어요? 들어봐요.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맞죠? 미국의 대통령을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을 뽑아야 되겠어요.
할 사람을 뽑아야 되겠어요. 미국의 대통령은 허경영이 결정한다. 맞죠? 그래서 한반도 핵전쟁을 안 할 사람을 뽑아주는 거예요. 그런데 16명 공화당 후보 중에서 꼴찌.
그러니까 이 상황을 보세요. 노무현이가 대통령 되기 전 상황이에요. 노무현 씨가 내가 잘 아는데, 그러니까 내가 노무현 씨하고 아주 가까워요. 그런데 이 노무현 씨가 하루는 자기가, 내가 미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좀 보자고 그래.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노무현을 좀 데리고 와달래. 그래서 내가 데리고 왔어. 그래서 노무현을 딱 보더니 “You are present.” 딱 그래요. 그러니까 노무현이 “제가 미쳤나 보다.
왜 나보고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그러냐?” 그래서 내가 “그 이유가 있을 거라고 그랬더니” 이 친구가 노무현 씨가 “위컴 보고 나는 대통령 아닙니다.” 딱 그래. “너는 다음 대통령이야. 당신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야.” 딱 그래. 그 사람이 위컴이 뭐하는 사람이냐? 아시아의 CIA 국장의 책임자야.
아시아의 대통령이야. 딱 그래. 그 사람이 위컴이 뭐하는 사람이야? 아시아의 CIA 국장이야. 책임자야.
아시아 지부장이야. 그러니까 정보의 1인자야. 그러니까 노무현이가 이상하다. 저 사람이다.
다음 대통령이래. 노무현이 다음 대통령이 될 모양이죠. 그러니까 그날부터 나와서 대통령 나갔대요. 그때 김대중 대통령은 이인제를 후보로 해놨어.
맞아, 맞아요. 그래서 김대중당의 주류가 이인제를 밀어가요. 이인제 지지자 국회의원 100명. 하나갑이가 15명.
유종근이가 하나갑이가 비주류입니다. 주류는 100명. 이인제 밀어서. 그 다음에 유정근이가 7명.
유정근이는 왜 7명이냐? 유정근이는 IMF 해결한다고 미국에 가서 왔다 갔다 한 사람, 맞아요? 그래서 인기가 좋아서 그 다음 정대철이가 5명, 정동영이가 3명, 김근태가 2명이야. 노무현은 국회의원 따르는 자가 천정배 1명 딱 있었어. 그럼 1명 가지고 100명을 이겨요? 즉 이 친구는 노무현은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7등이었어, 꼴찌. 그런데 트럼프는 16등이었어, 꼴찌.
맞아, 안 맞아? 당 대통령 후보를 뽑는데 둘 다 꼴찌, 맞아, 맞아요? 둘 다 꼴찌인데 트럼프 위에는 16명이 있는 거야, 잘 나가는 놈들이. 맞아, 맞아요? 내가 그 16명을 한 놈, 한 놈 다 썰어 떨어뜨렸어. 거짓말 같습니까? 아니다. 그러면 손바닥이 운동을 해야 돼요.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내가 만들기 위해서 이 사람들 내가 쓰러뜨렸을까, 안 쓰러뜨렸을까? 다 제쳐버렸어. 왜 나한테 사정을 하는 거예요? 다 제껴버렸어. 얼마나 신기합니까? 한 명의 지지를 받는 국회의원, 그것도 다른 당에 있다가 왔어. 이 당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오래된 사람이야.
이 사람은 여기 처음 온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 속담에 “드렁놈이 백힌톨 뺀다”고. 이 트럼프가 드렁놈이야. 바깥에 정치권에 있던 인물이 아니에요.
오대손 장돌배 같은 놈이 돌아 가지고 갑자기 미국의 정치가 얼마나 보수적이야. 그 보수 세력들 한방에 다 날려버린 거야, 맞아? 맞습니까? 그러니까 엽기주의지, 아주 엽기적이야. 혁신적인 게 아니야, 아주 혁신적이면서 엽기적인 사람들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 가지고 그냥 17명을, 16명을 내가 다 제껴 가지고 호불호 만들어 줬더니 힐러리한테 안 되겠는 거야.
다시 또 FBI 국장을 홀려서 또 돌려버렸어요. 됐어요, 안 됐습니까? 그런데 앞으로 12월 19일이 진짜 대선형 선거죠? 맞아요, 맞아요? 12월 19일이 미국 대통령 선거예요. 그런데 미국 대통령 당선돼서 돌아다니잖아요? 미국은 선거법이 희한하죠. 그러면 279명이라는 선거인단이 12월 19일에 뽑혀야 대통령이 돼요.
그걸 넘어서야 되는데 그 날짜가 아직 멀었는데도 대통령으로 지금 돌아다녀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다니는 것은 미국은 간접 선거라, 이날 대의원들이 미국 국민이 얼마나 대모를 하는가, 미국 국민이 트럼프를 얼마나 싫어하는가 이런 여론을 봐가지고 투표를 해요. 알겠죠? 미국 전 국민이 대모를 하고 이러면 트럼프가 떨어질 수도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럼 그것도 내가 또 조절해 줘야 돼.
할 일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가야 돼. 나가면 그게 잠잠해져 또. 알겠습니까? 그러면 12월 19일 날 미국 대의원 538명이 만약에 전부 힐러리를 찍어버리면 대통령이 힐러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또 279명이 또 찍어버리면 힐러리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 표의 방향이 미국은 대통령을 당선시켜 놓고 한 달간 공간 동안 그 여론을 보는 게 미국 대선이야. 참 미국 대선은 그렇게 복잡해요. 대통령을 전 국민이 뽑아가지고 대의원을 몇 명을 확보했던, 다시 또 12월 19일 날 그 대의원이 모여서 대통령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미국 국민의 여론을 걔들이 들어보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런데 한 번도 표가 뒤바뀐 적이 있어, 없어? 없기 때문에 트럼프가 대통령. 행세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는 얼마나 큰 실수를 했냐.
박근혜 대통령이 트럼프하고 전화 통화하는 거, 그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일본 수상은 재빨리 미국 가서 안 가세요.
가서 트럼프를 먼저 만나 버리는 거예요. 신속성이 있었대요. 그런데 우리는 차관급을 보냈어요. 차관급.
청와대 안보 차장이야. 맞아? 맞아요? 그 사람 얼굴 나도 몰라. 여러분도 몰라. 트럼프가 알까? 그래 안 그래요?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여기서 데모하든 말든, 박근혜 대통령 미국 가서 트럼프와 만나서 식사하고 “당신이 우리 안보 안보는 이런 거야.
당신이 말하는 데 대해서 우리가 해야 될 건 할 테니 우리하고 동맹 관계는 확고히 해.” 뭐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는데 일본 사람이 선수를 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일본은 얼마나 외교가 발 빠른지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일본한테 뺏겨 버린 거야. 그래서 이 노무현을 1등으로 만들어 놨더니, 또 하나갑이라는 사람이 뭐라고 그러냐.
노무현 가지고 안 되겠다. 정 누구야? 정몽준이. 정몽준이하고 합당을 하죠. 정몽준이라고 경선에서 이긴 사람을 하자.
그래 가지고 또 노무현하고 정몽준이가 또 붙어요. 그런데 정몽준이가 세상에 노무현보다 15%가 높아. 맞아, 맞아? 여기는 1%고. 자, 그러면 이거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또 이 사람을 떨어뜨려야 되겠네. 또 내가 머리 썩어서 안 썩어서. 산 넘어 산이야. 또 이걸 이겼더니 이걸 나중에 떨어뜨렸어요.
알겠죠? 노무현이 또 1등을 했어. 그러고 나니까 이해찬 같은 어마어마한 사람이 나타나. 맞아? 맞아요? 이거 이해찬 대 노무현. 이거는 고졸.
이거는 뭐요? 좋은 거는 KS에서부터 좋은 거는 다 가지고 있어. 이거는 마누라가 북한에 있는 사람의 신랑이야. 맞아 맞아.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가지고 있다가 마산 감옥에 종신형으로 있는 사람의 딸하고 결혼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불리하네요. 그런데 하늘은 내가 또 무슨 머리를 썼냐. 이분의 아들 문제 있어서 없었어요. 병력 문제 있어서 없었어요.
거기에서 또 하자가 나타나면서 노무현이가 뒤집기에 성공해야 하네. 그 대통령이 되었어요. 이와 같이 내가 트럼프를 그렇게 16등 꼴찌 때, 그 꼴찌 때 내가 인터뷰한 내용이야. 기가 막혀요? 이때는 트럼프가 미국 후보가 아니라 여자를 비하하고 망신살 뻗칠 때야.
그런데 여러분, 내가 알아내야 될 것은 트럼프가 힐러리하고 차이가 뭐냐면, 힐러리하고 뭐가 차이냐면 내가 이야기했죠? 이거는 팔레기라고 그랬죠? 힐러리는 힐러리는 12액이죠? 그럼 이거는 배망운이야. 이거는 성공운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성공하고 이제는 배망하게 돼 있어. 숫자적으로 이름 자체가.
그런데다가 트럼프는 여성을 비하하면서 최고의 미인들을 가지고 있어. 딸과 아내. 맞아 맞아. 이 사람은 여성을 비하 안 하고 여성 편을 들어요.
여성을 편을 들면서 뭘 가지고 있어요. 늙은 사람들만 내세워. 늙은 원로들. 맞아 맞아요.
그렇습니까? 뭐 오바마, 또 여기저기 원로들을 갖다 내세우는데 늙은 사람들 위주야. 힐러리 옆에 젊은 남자가 따라다닐 사람이 없어. 그런데 이 사람은 트럼프는 여성을 비하하면서 최고 미인과 딸과 아내를 데려다녀. 그러니까 젊은 여자와 늙은 여자 싸움이 붙은 거예요.
젊은 여자 쪽으로 미국의 백인들이 젊은 여자 좋아해요? 늙은 여자 좋아해요? 젊은 여자 좋아하다 보니까 트럼프가 또 유리해진 거예요. 맞죠? 그래서 이 혜인시대는, 혜인시대는 엽기시대다. 이 엽기시대적인 인물들이 전 트럼프와 두테르테와 모랄레스입니다. 그 사람들은 영성적인 게 있어요, 없어요? 그 영성적인 게 없고 초월적인 게 없고 무극적인 게 없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무극시대에는 정오의 시간과 같다. 그림자가 있어, 없어요? 그림자 없는 시간은 12시뿐이죠? 그 12시 정오가 한문으로 시방세계,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온 자다.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이 세계경자, 이 세계를 편안하게 하러 왔다. 맞아, 맞아요? 이게 왜 세계경자냐? 우리 서울이 있으면 여기 동경, 여기 서경, 남경, 북경이 있어요, 없어요? 이것이 세계의 중심이야.
그래서 서울은 1차원적으로는 미들. 미들은 우리가 간이라고 해요. 간. A와 B의 사이.
그래요? 이거는 1차원이야. 2차원은 뭐예요? 센터. 맞죠? 센터는 앙이라고 해요. 중앙.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3차원은 뭐예요? 코아. 코아는 영어로 뭡니까? 핵이야.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 서울은 이 허자가 있는 이 서울은, 이 경자가 있는 서울은 뭡니까? 3차원적으로는 핵이고 지구의 핵이야. 또 센터로서는 동양과 서양의 중앙에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또 동서양의 중간에 또 있어. 지구의 중앙에 있고 지구의 핵이고 동서양의 중간에 있으니까 핵과 안과 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서울경이 있는 거예요. 이걸 합치면 33핵이야. 알겠죠? 그런데 33회 혁명 공약이 33회 우리 민족의 33인, 이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 이름에 대해서는 풀면 너무 복잡하고, 오늘은 이 무극 시대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천부경의 무극 시대. 자, 무극 시대가 되면 지구가 뭘로 바뀌어야죠? 무극 시대가 되면 지구가 동양과 서양이 있으면 돼, 안 돼? 있으면 안 되죠. 그러니까 지구는 통일이 돼야 돼.
통일이 돼야 돼. 지구가 통일이 되면 무극 시대가 완성되는 거야. 통일의 3대 요소가 뭐죠? 통합. 아니, 화합.
자, 지금 우리 학생들이 오늘도 우리 국민들이 저렇게 데모를, 뭐 한 100만 명 모인다는데, 내가 볼 때는 한 20만 명 정도 되는 것 같아. 모이면 경찰 추산은 한 10만 명으로 봐요. 근데 우리나라와 미국의 언론들은 힐러리가 95% 붙는다고 했듯이, 거기에서 얼마를 빼야 되냐면 70% 정도 빼야 돼. 맞아요, 맞아요? 살을 붙입니까, 안 붙입니까? 붙여요.
저거는 백만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게 지금 언론이 뭘 조작하고 있냐면, 막 숫자를 조작하는 거야. 그래야 국민들한테 막 불을 붙이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 뒤에 뭐가 그것을 선동하고 있는지는 나는 알고 있는데, 여기 이야기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한반도를 노리는 자들이 있다 이 말이에요. 한반도 혼란을 가지고 가는 걸 원하는 자들이 있단 말이에요. 전 정권에 있는 도둑놈들이 역대 대통령들이 수백 조를 뽑아갔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남겨진 건 거지 나라야.
맞아요, 맞아요? 1500조 가계 부채, 정부 투자 기업들의 500조의 빚, 그래 안 그래요? 산업은행의 엄청난 부채, 이런 거 누가 헤쳐 먹었어? 이걸 박근혜 대통령이 끌어안아서 정치를 딱. 해보려고 하니까 나라 쫄딱 망했네. 그래 안 그래요? 해먹을 것도 없어요. 도둑질할 것도 없어요.
문화 사업 삼아서 푼 돈, 채 아무개 가지고 주워서 먹은 거? 그게 전두환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그게 돈인가? 그게 돈인가? 전두환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그런 거 안 해도 대통령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내 백조 조단이가 왔다 갔다 해요. 신경 안 끊고 그런 거 안 하고.
이해 갑니까? 다른 대통령은 비선이 없는 것 같아요? 다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너무 배가 아파가지고 난리야. 왜? 너무 살기 어려우니까. 살기 어려운 원인이 누가 만들었어?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게 아니야.
앞에 대통령, 남자 대통령이 도둑질을 다 해먹어 버린 거야. 가계 부채 1500조 이거요, 한 달에 1년에 이자가 40조야. 그런데 요번에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2%에서 5%대로 올리겠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것이 80조가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국민들은 빼빠지게 돈 벌어 가지고 은행에 이자 내다가 볼일 다 봐. 그러면 은행으로 돈이 들어가 보니까 시중에 장사가 돼? 안 돼? 안 되고 다 망해버려. 나는 흔해. 나라 살림 돌아가는 거.
여러분하고 1억 배 정도 차이가 나. 아인슈타인하고 1억 배라 이 말이에요. 1억 배. 내가 내다보는 거는.
그런데 미국이 앞으로 금리를 올리려고 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가 먼저 올리겠다고 난리야 지금. 왜? 가계 부채 증가 속도가 늘어나니까 융자를 못 받아 가게 하느라고 이자를 올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거는 업친데 덮친 격으로 지금 이 1500조에 이자를 올려버리면 이게 가계 부채를 그러면 안 가져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빚내 가지고 계속 이자를 내고 있는데, 이 빚을 안 갚아 버리면 어떻게 되죠? 부채는 늘어나 안 늘어나요? 이걸 해결해 줄 사람은 대한민국의 허경영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정부 보유 부동산과 정부 보유 재산과 정부 보유 주식을 빨리빨리 팔아 가지고, 쓸데없는 건물, 지자체 화려한 건물 이런 거 다 호텔, 해물하고 팔아 가지고, 그들은 콘테이너 막사로 들어가더라도 다 팔아 가지고 우리 국민의 가계 부채의 절반 정도 위급한 사람들 맞아, 맞아요? 이걸 국가가 대신 막아줘야 돼요. 알겠습니까? 막아주고 무이자로 해 줘야 되는 거야. 어때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막아준다고 담보가 달아나는 건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어차피 담보 보고 줬으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전부 막아줘 버리고 이자를 국가가 100% 책임져 버리는 거야. 가계 부채에 대해서. 이 40조를.
어때요? 올리지 말고. 그러면 지금 은행에 이자 내는 우리 가계 부채 서민들은 있겠어, 없겠어? 없어져. 중산층들은 은행에 이자 안 내는 돈으로 물건을 사. 그러면 물건이 시중에 경기가 돌아가, 안 돌아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경제 살리는 요령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정신이 있어, 없어? 뭐 하는 사람들만 있어요? 청와대 자리 뺏겠다는 사람들 뿐이야. 맞아, 맞아요? 선량한 학생, 주부, 어린애들의 국가를 아끼는 마음에서 나온 사람들, 평화적 시위하는 데 뒤에서 폭력하라고 부추기는 사람들이 누군지 아시죠? 대통령 노리는 자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요. 정신 좀 차리란 말이에요. 우리는 내년 12월까지 우리나라를 안정되게 끌고 가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정 여러분들이 하고 싶다면 야당, 여당은 탄핵을 하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탄핵을 해서 절차를 밟아보세요. 혐의가 있으면 탄핵을 받으면 되니까. 그래, 안 그래? 선량한 사람들 부축이지 마세요. 그렇다고 권력이 오는 게 아니니까.
사람이 조금 약해 보이니까 까마귀 떼가 돌아오지. 백로는 옵니까, 안 옵니까? 백로는 썩은 냄새 나는데 안 가요. 시체에, 이거는 그 시체 더미를 노리는 자들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사람들 얼굴을 관상을 보아하니 대한민국의 그 사람들 얼굴에는 희망이 있어, 없어? 희망이 1%도 없어요.
그 사람들 꼬락선이를 보니까 대한민국이 불쌍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목이 마른 물, 술 한잔 먹고 이 무국시대는 이민위본, 이게 뭐예요? 백성을 근본으로 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백성을 근본으로 보고 이 정치를 하는 건데, 이게 중국에서는 뭐가 있었죠? 도원결의가 있었죠? 도원결의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도원결의, 중국에 관우가 있었죠? 이 관우가 누구 밑에 있었습니까? 누구 밑에요? 유비 밑에 있었죠? 그러면 이 관우가 유비 밑에 있었는데, 이 유비라는 사람이 관우만 데리고 있었나요? 장비도 데리고 있었어, 안 데리고 있었어요? 장비.
그러면 장비 밑에 또 뭐가 있었어요? 제갈량이 있었어, 없었어요? 제갈량하고 장비하고 관우가 이 사람 따라서 안 따라서요? 그런데 이 사람이 권력을 잡나요? 어떻게 됩니까? 이 사람은 이 관우보다 무술 못해. 맞아요, 맞아요? 장비보다 무술 못해. 제갈량보다 머리가 나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이 뭘로 이 사람들을 통제했을까? 덕으로.
덕으로. 통제했죠? 이 덕으로 통치를 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공식적으로 나와 있는 사람이고, 비공식적으로 또 비선 조직이 있었겠지. 그래 안 그래? 어느 권력이나 비선 조직이 있습니다.
단, 비선 조직의 특징은 책임이 없어요. 책임이. 청와대 수석은 책임을 져야 돼. 맞아, 맞아요.
장관 책임 져야 돼. 잘못하면 사표 내야 돼. 그런데 비선은 계속 해 먹어.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비선도 자꾸 틀리면 박근혜 대통령이 안 써요.
그래 안 그래요? 청와대에서 쫓겨났는데 그 사람이 옆에 붙어서 그 사람을 당 대표 만들어주고 대통령까지 만들어주는데 따라다니면서 한 번도 털린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 믿어, 안 믿어? 비서는 실력이 없을 때는 비선이 될 수가 없어요. 실력이 있으니까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이 그 사람들을 의지한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무조건 도둑놈이라고 매도하면 되는 게 아닙니다.
단, 대학에 백으로 들어갔거나 학사 관리 이런 건 문제가 있어. 있으나 그 사람이 계획적으로 박근혜를 이용해서 돈을 벌었다고 볼 수가 없어. 아버지가 물려줬던 재산이 그 딸 최순실한테 다 뒤집어 씌우는 건 문제가 있어. 세상에 전두환, 노태우 그 외에 한국의 대통령들이 해 먹은 거에 비하면 세발의 피야.
맞아, 안 맞아? 우리는 유비를 조심해야 돼. 유비를 조심해야 돼요. 왜 조심해야 되냐? 여러분들이 지금 이 유비를 내가 왜 이 시점에서 이야기하냐. 간호가 오나라하고 전투해서 죽어, 안 죽어? 간호가 죽어, 안 죽어? 오나라 전투해서 죽어.
이 죽으니까 유비가 간호를 너무 좋아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직접 뛰어나 가지고 거기서 오나라 싸우다가 죽어버려요. 유엔덕일은 거기서 끝나.
아, 맞어, 안 맞아요? 이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이 감성, 감정 싸움을 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무리 이 사람이 죽었다고 해서 전 군대를 끌고 오나라로 쳐들어가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대통령의 무슨 문제점을 하나 발견했다. 아주 살판났어, 그냥. 그래, 안 그래요? 잘못한 건 알아.
본인도 잘못했다 그래. 그러나 나라를 먼저 수습해야 돼. 감정적으로 나가 가지고 북한에서 잘한다? 좀 더 해라. 더 해라.
하겠어, 안 하겠어? 그리고 여러분들은 그 감정에 매여 가지고 따지면 대한민국 앞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5년이 남았다면 그건 있을 수가 있겠어. 1년 남았어. 맞아, 맞아요? 탄핵을 해도 1년이 걸려요. 하여튼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엔덕이가 조조보다 덕이 있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이 사람의 결점은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 가지고 관우가 죽었다 해서 그냥 몽땅 가서 죽어버린 거야. 그러나 중국에서 볼 때 그 의리는 가상해. 맞아, 맞아요? 유엔덕이 그 관우를 얼마나 생각했느냐, 이 말이야. 자기 밑에 있는 장수가 죽었다고 쫓아가서 그냥 같이 싸워서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 유엔덕 씨의 의리, 그건 알아주지. 그냥 이거 나라라는 건 조폭이 아닙니다. 맞아, 맞아요? 조폭들은 의리가 있지만, 나라는 의리만 내줘서 되는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조조처럼 지략을 가지고 감정이 나도 적군을 적을 이용해서 데려와서 이용해야 돼.
맞아, 맞아. 조조가 다 그랬어요. 그래서 조조가 황제가 되고 천하 통일을 하는 거예요. 무슨 이해 갑니까? 우리 국민들이 지금 뭐 최순실 사태 잘한 거 아니야.
잘못한 거야. 그러나 우리는 북한이 있기 때문에 이성을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 지켜야 됩니다. 촛불 맞은다고 나라가 해결되는 게 아니에요. 대통령 거짓말 내려봐.
그거에 100배 도둑놈이 과도기 대통령으로 들어갔다. 국고 절단 나요. 절단. 잘 보세요.
유엔들, 왜 관우가 죽었는데 그렇게 미쳤을까? 내가 질문 하나 낼게요. 죽어 가지고는 살아서는 장군이 되고, 죽어서는 뭐가 돼요? 황제가 되고. 그 다음 하늘에 가서는 천신이 됐어. 신이 된 사람이 누구요? 관우야.
이 사람은 살았을 때는 뭐예요? 장군이야, 장군. 맞아? 맞아요? 죽어서는 뭐가 돼요? 황제가 돼버린 거야, 황제. 황제가 돼. 그 다음에 하늘에 가서 뭐가 됐다고? 천신.
그러니까 중국 사람들이 이 사람을 신으로 모셔요, 안 모셔? 이 사람 유엔더기를 신으로 모시나? 안 모셔요. 장비를 신으로 모시나? 안 모셔요. 제갈량을 신으로 모시나? 안 모셔요. 왜? 관우를 살아서는 장군, 죽어서는 황제, 하늘에 가서는 천신.
그래서 중국 사람들이 재수가 없을 때는 관우 사당에 가서 기도해. 맞아? 맞아?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 사람이 그렇게 관우가 의리가 있고 훌륭했기 때문에 이 유현덕이가 정신을 잃어버린 거야. 이 사람이 없는 세상은 살 필요가 없다. 우리 가서 몽땅 싸워서 죽자.
이렇게 된 정도로 이 유연덕이와 모든 군대가 목숨을 바칠 정도의 매력적인 장군이었다 이 말이죠.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래도 유연덕이가 여기를 가야 돼, 안 가야 돼? 안 가야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좋은 지도자가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지금 잘못한 지도자를 내쫓기 위해서 그 난리 데모를 하고 우리가 데모를 하면 나중에 누구를 이득해 주냐? 그 도둑놈들, 그 대권에만 욕심. 있는 그놈들, 국민들 밥그릇은 관심도 없고, 맞아 맞아요.
밤낮으로 고구마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까? 머리 속에 든 건 없는 것들이, 한마디로 말해서 간상은 더러운 것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정신 차려야 됩니다. 알겠죠? 이 사람이 도원결의를 했죠, 그렇죠? 도원결의에서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잘 보세요. 복숭아 밭이죠? 왜 하필이면 복숭아 밭이냐? 복숭아는 집에 심으면 돼? 안 심으면 돼? 복숭아는 귀신이 항상 달라붙는 나무야.
맞아? 맞아요? 하필이면 솔개 리를 하지, 왜 도원결의를 해. 그래 안 그래. 이 사람들은 꽃밭을 좋아했다 소리야. 감성적이라니 말이야.
대나무 밭에서 해야 될 거 아니야. 도원결의가 아니고 죽은 거리. 아니,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걸 지적해 주는 거야. 도원결의는 끝에 가서 이 모양이 되는 꽃처럼 죽어가야 돼.
맞아, 맞아. 꽃잎이 확 죽어 안 죽어요. 알겠습니까? 내가 우스갯소리를 하는 말이니까 그것도 하자가 있다 이 말이야. 이 도원결의를 한 사람들이 천하 통일을 했으면 좋은데, 도원결의가 비참하게 끝나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한 사람들은 항상 감정에 얽매인다. 열 가지 감정이 뭐죠? 열 가지 감정. 희로애락, 애는 뭐죠? 사랑이죠. 이거는 미월오자죠.
이거는 욕심 욕자죠. 그다음 또 뭐죠? 잡다한 생각을 마해하는 것, 사. 그 다음에 근심 마해하는 것 아시죠? 근심 마해하는 것, 공포. 이 열 가지가 우리가 인간이 하는, 인간이 하는 열 가지.
이거는 천민들이 하는 거예요, 천민들. 아시겠죠? 이거는 천민들의 감정이야. 그래서 유엔드기가 여기 걸려든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양반들은 뭐 했다고요? 무슨 감정을 가져야 돼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양반이야, 세계 통일할 책임이 있어.
세계 통일을 해야 될 책임이 있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허경영은 지역적으로 이 사람들과 다르죠? 한반도는 세계 핵이야, 거기에 와 있단 말이야. 대한민국은 세계를 이끌어갈 책임 있는 민족이야, 맞죠? 그런데 그런 사람은 이런 데 끝 알리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뭐 하라고요? 측은지심 있죠, 그렇죠? 우리는 측은지심이 있어.
그러니까 이 측은지심이 세상 아무리 불쌍하게 생각하고 측은지심, 측은지심, 측은지심, 수호지심, 그렇죠? 그러니까 수호지심. 이거는 수호지심은 무슨 말이에요? 악을 멀리하는 거. 악을 멀리하는 마음.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그 다음 또 뭐예요? 시비지심. 시비라는 것은 옳고 그런 것을 가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사양지심.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사양.
사양지심. 사양지심. 그러면 이 네 가지, 측은지심, 시비지심, 사양지심 이 네 가지를 가져야 되는 게 우리 마음인데, 이 사람들은 여기에 꺼달려가지고 망했는데, 우리가 촛불 민심을 하는 것은 주로 여기에 들어있습니까? 여기에 들어있습니까? 여기 가기가 쉬워요. 그래 가지고 청와대 담장으로 뛰어들어가고.
그래서 하나, 그 대신에 알아두셔야 될 것은 우리가 꼭 알아야 될 것은 우리나라 헌법이 헌법이 첫째, 국민의 3대 주권이라고 있죠. 주권. 그 3대 주권은 첫째가 뭐죠? 첫째가 첫째, 투표권, 맞죠? 그 다음에 뭐죠? 저항권. 그 다음에 혁명권이죠.
시간이 없으니까 한글로 빨리빨리 쓸게요. 그러면 국민은 대통령을 박근혜 대통령을 뽑았는데,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뭘 잘못했다, 그럼 저항할 수 있죠? 이것도 국민의 권리죠. 그 다음에 저항하다가 안 되면 혁명하죠? 혁명은 뭐죠?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는 거야.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면 헌법이 정지되어야 한대.
헌법 기능이 정지되는 거예요. 정지되면서 다시 대통령 선거를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투표권도 있고, 저항권도 있고, 혁명권이라는 이 세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는데 이걸 남용하면 돼야 한대.
잘못 이걸 써야 될 때가 있어. 대통령이 국가 외란과 내란의 주동자가 돼야 돼요. 지금 저 정도 비선이 국가 내란? 여러분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국민이 저항을 할 수는 있어.
왜 비선을 썼냐? 뭐 이래 할 수 있어. 그러나 기업체도 자문위원이 있어 없어요? 고문이 있어 없어요? 다 있어요. 다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수백 명 자문위원을 둘 수 있어요. 대통령은 더 위험한 결사를 중대사기 때문에 자기가 그동안 겪은 저 머리 좋은 사람이 항상 행거는 승리했어. 그럼 그 사람 말 들어봐야 돼 안 들어봐야 돼?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개인 주식회사도 자문위원, 고문이 얼마든지 둘 수 있어요.
이 사람들은 책임 없어요. 맞아 맞아요. 그 대신에 잘해야 자문위원 오래해. 고문도 잘해야 오래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동안에 그 사람이 최순실이가 하는 일마다 잘 됐다. 그럼 대통령이 믿을 수밖에. 그거 뭐 여러분들은 그거 딸내미 좀 턱해 준 거 그거는 좀 보기가 흉하고. 그 사람이 뭐 모욕탕 가서 때밀한테 말 한마디 한 것까지 우리가 그렇게 하면 됩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정도 될 때는 저항과 혁명하려면 적어도 내란, 외란이 있어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여러분이 대통령이 하면 그것보다 더한 비선을 쓸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생각 안 하고 무조건 대통령 박근혜만 그냥 한다면, 나는 속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돈 안 먹은 사람이라고 나는 100% 믿어요. 여러분도 믿죠? 그런데 여러분이 그 사람 꺼집어내리고 앞으로 1년 동안 과도기 대통령 앉혀놔 보죠. 얼마 가져가는지 알아요? 100조 이상 가져가요. 100조 이상.
나라 살림 엉망진창 돼요. 저 방송국 줄줄이 다 바뀌어? 여러분요. 박근혜 무슨 최순실만 그렇게 하는지 알아요? 역대 대통령이 다 하던 일이야, 그게. 단 그 사람 혼자 다 대통령하고 둘이서 했다 뿐이지, 역대 대통령이 수백 명을 동원시켜서 다 하던 일이야.
저 국립공원 관리직 하는 소장까지도 다 대통령이 바꿔요. 맞아 안 맞아요? 어디 안 하고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다 자기 선거운동에 있는 사람 수만 명. 약 대통령이 되면 2만 명 정도를 바꿔야 되는데, 그 2만 명이 정부 어떤 사람이 들어가는지 압니까? 도둑대들이 들어가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황제가 되겠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황제가 돼야 세계 통일이 가능해. 5년마다 쫓겨나는 대통령이 가지고는 세계 통일이 안 돼. 그러려면 국민의 90% 이상 투표를 해야 되겠죠. 여러분이 내가 황제가 되는 걸 원하면 대통령 만들어 주시고, 5년 식혜 먹다가 내리면 난 안 하고 있어.
자, 국민의 3대 권리 뭐예요?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래 안 그래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5대 권리 뭐죠?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자 봅시다.
여섯 내 하나 물어보자고. 국민은 돈이 없으면 국가에다 돈을 내놔라 할 수가 있어? 생활비가 없으면 청구권. 왜 한 사람당 13억씩 국가에 맡겨놓은 돈이 있어. 우리나라 돈이 몇 개야? 7경이야.
7경이니까 5천만 명을 나누면 한 사람당 13억씩 맡겨놨어.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줘야 안 돼? 줘야 되죠? 내가 대통령 되면 국유지들 안 쓰는 거, 저런 거 다 건물 팔아가지고 여러분 통장에 한 달에 150만 원, 200만 원 정도 꽂아주겠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국민 배당금이야. 그리고 노인들은 70만 원씩 주고.
그러니까 한 달에 보통 노인이 한 300만 원 소득이 있는 거야. 그런데 지금 그렇게 줍니까? 그 돈은 어디로 가는 줄 알아요? 다 재벌들이 모아가 월남에다 공장 차려. 그 월남에 공장 채우는 돈은 다시 안 들어와. 그러니까 맨날 백화점에서 여러분 돈 갖다 주면 싹 모아가지고 해외에다 공장 지어버리고 그러면 월남 사람 먹고 사는 거야.
아니, 삼성이 월남에다가 대규모 공장을 지었어. 맞죠? 어마어마하게 큰 공장 지었어. 여기에 월남 애들이 근무하지, 우리나라 애가 근무합니까? 우리나라 돈이 어마어마하게 나간 거야. 나갔어.
그런데 우리나라 돈이 여기에 100조가 나갔으면 이게 다시 돌아옵니까? 몇십 년, 몇백 년 돼도 안 돌아와요. 해외 나간 거는 거기서 수입이 생기면 또 거기다 투자해. 자꾸 해외로 가. 중국에 있던 공장이 인건비가 높아지니까 월남으로 가.
자꾸자꾸 이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돈은 계속 인건비가 비싼 한국 사람은 고용 안 해. 한국의 공장 다 없애고 해외로 만들면 이익이 많이 생기거든. 그러면 그 이익이 우리나라로 옵니까? 안 와요. GDP에는 우리나라 국민이 번 걸로 제표 3만 불로.
그런데 전부 해외 공장에서 월급 주고, 해외 공장의 수입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는 돈은 없는데 GDP는 더럽게 높아. 국민은 못 살겠어. 돈은 어디로 갑니까? 광주 시내, 광주를 예를 들자고.
부산을 예를 들자고. 부산 시내 롯데 백화점들이 있어. 맞아? 맞아요? 각 백화점들이 있어. 그러면 이 백화점들이 본사가 서울에 있어 없어? 그러면 1년에 얘들이 한 5천, 몇 조 정도를 부산 돈을 서울로 가지고 와.
맞아 맞아요? 송금해야 하네. 부산 돈을 싹 끊어 가지고 아주머니들 시장 본 돈 싹 끊어 가지고 1년에 한 몇 천억, 1조, 2조 정도를 서울로 보내요, 본사로. 맞아 맞아요? 그럼 부산 시내 돈은 자꾸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집니다. 없어져.
그러면 서울로 오면 그 돈 가지고 월남에 투자해 버려. 그럼 어떻게 돼? 부산 시내 돈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부산 시내 돈도 없어지고 대한민국 돈도 없어져.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서울 사람들은 계속 돈이 지방에서 올라와. 광주에서도 1년에 몇 천억이 올라와.
그러니까 지방은 거지들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와 같이 우리나라 돈이 또 해외로 나가면 우리나라가 거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애들은 월급을 500만 원 달라고 하는데 월남 애들은 50만 원 주면 되거든. 그러니까 공장이 어디로 가? 그걸로 다 가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앞으로 실업자가 바글바글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정책을 바로잡는 정치인이 있어 없어? 없어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재벌들 대통령 되면 뭐 안 오고 내가 교육시키겠어요, 안 시키겠어요? 시키겠어요, 안 시키겠어요? 시킵니다. 너희가 해외 투자하는 건 자유인데 대한민국 근로자들 계속 실업자 만들고 계속 바깥에도 공장 지면 대통령이 주의 조회 되겠어요, 안 주의 되겠어요? 엄청나게 트럼프가 지금 주장하는 게 그거예요.
알겠습니까? 자, 자국민은 전부 실업자 만들어 놓고 공장은 전부 아시아로 가버려. 맞아, 맞아요. 그래서 뒤돌아왔던 공업도시가 전부 실업자 거지 천지야. 그 공장들이 전부 흉물이 돼 있어.
범죄 소굴이 돼 있는 거야. 그걸 바라보는 트럼프 심정이 어떻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미국 동네 어디가 있느냐, 저 싱가포르, 월남, 미얀마, 절로 막 돈이 가있는 거예요. 그 근로자들 몇 개 살리고 있어요. 미국 돈을 가지고.
미국에는 실업자가 덕실덕실해.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국수주의가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근데 삼성이 뭐를 잘못하고 있냐, 이 삼성 관계자들은 내 말을 잘 들어야 돼요. 내가 2015년 9월 24일 날,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 때 대통령 된다고 예언한 적이 있어요.
간상을 잘 봐. 트럼프 상을 탁 본 상은 대통령이야. 그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는데, 이건희 회장의 간상을 몇 년 전에 내가 딱 보고, 아, 이번에 일주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정확하게 닷새 만에 이건희 회장 쓰러져, 안 쓰러져? 그때 내가 이런 말을 했어.
저기, 그게 몇 회에 나와 있어요. 앞으로 찾아놔요. 즉, 삼성은 마크를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꿔야 된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때 이 말을.
청색은 1등이야. 맞아, 맞아요. 적색은 뭐냐, 도전이야. 맞아, 맞아.
청색은 안정이고, 적색은 도전인데, 삼성의 마크는 그대로 있대. 색깔을 적색으로 바꿔라. 그리고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지니까 이재용이를 등용해라. 맞아, 맞아요.
이재용 시대를 선언해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리고 이걸 적색으로 안 바꾸면 삼성에 중대한 손실이 온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내가 그거 한 지 1년 되도록 바꿨어, 안 바꿨어? 이건희는 다세 만에 쓰러져서 내가 이야기하고 나서, 그런데 삼성 임원 한 사람도 나한테 전화 안 왔어.
나는 누굽니까? 나는 위에서 와 있고, 한나라와 트럼프와 어떤 개인의 운명을 다 알고 있어. 그런데 삼성의 사장은 몇백억씩 월급을 받으면서 종업원들 암이 걸렸다니까, 백혈병 걸린 여자들을 전부 재판해 가지고 산업재해 해 줘서 안 해 줬어요? 안 해 줘서 그 여자들이 죽었어. 그런데 사장은 몇백억씩, 임원들은 몇백억씩을 받아먹어. 그런 그런 거를 하늘에서 계속 잘되게 해 줄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때 밑에 직원들한테 지킨 거야.
그러니까 공장의 직원들이 그건 알아, 몰라? 불량률을 올리겠어, 안 올리겠어? 올려버리는 거야. 우리가 뼈 빠지게 일해 놨더니 뭐 산업재해를 안 해 줘? 뭐 여기서 암이 안 걸렸다고? 내 친구가 죽었어. 여자친구가. 일이 제대로 불량률이 생길까, 안 생길까? 맞아? 맞아요? 하늘은 바보 천치가 아니야.
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삼성은 지금 뭘 해야 되냐? 월남에 대형 공장만 지으면 다 되는 줄 알아? 돼요? 안 돼요? 그러면 삼성이 월남에서 뭘 해야 돼? 우리나라가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 간 사람들 대우 월급 90% 받아 가지고 고속도로 나왔어, 안 나왔어? 그러면 파월 참전용사들 우리가 5억을 줘야 돼. 내가 대통령 되면 5억 줄 거야. 그리고 매달 300만 원씩을 줄 거야.
그런데 세상에 월남 갔다 온 사람들을 6.25 참전용사 20만 원 줘. 20만 원. 그게 애들 과자값이에요? 그러면 전쟁에 가서 누가 죽어? 그래요? 남북이 분단된 나라에서 미국은 엄청나게 대부를 잘해줘. 전쟁에 갔다 온 사람.
그러니 국가유공자 대우가 너무 형편없어. 그러면 삼성이라는 나라가 왕국이야, 삼성이. 그 삼성이 그룹이 이런 참전용사들한테 기부 좀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또 하나, 이 참전용사가 월남에 가서 5,400명이 죽었어. 그리고 약 10만 명이, 30만 명이 갔는데 약 10만 명이 불구자가 됐어.
그 자들 생활에 삼성이 기여해야 되어야 되요. 또 하나, 국가가 이걸 다 못하면 기업도 이런 데다 기여하면 좋아져요, 안 좋아져요? 또 하나, 이 30만 명이라는 우리 주한 한국군이 월남에 가서 솔직히 말해서 그게 용병이야. 월남 사람들이 볼 때는 자기 나라 전쟁도 아닌데 왜 와 가지고 미국에 저렇게 팔려 와 가지고 저렇게 우리나라 사람 한 번만 다 때려 죽이는 거야. 참전용사 대우도 잘해줘야 되겠지만, 참전용사들이 부득이하게 월남 여자들을 죽인 거, 월남 민간인을 죽인 거, 그거를 우리는 삼성그룹 차원에서 월남과 화해 차원에서 그런 걸 삼성이 할 때 우리 국민들이 박수 쳐줘, 안 쳐줘요? 박수! 이런 거를 삼성의 임원들이 회장한테 보고해 가지고 우리 월남과 한국의 친선을 도모해서 우리나라가 잘못한 걸 일부 우리가 좀 기업 이익으로서 조금 보상합시다.
그러면 월남 공장의 삼성의 핸드폰이 사고가 나겠어, 안 나겠어? 안 나는 거예요. 월남 공장 제품들이 사고율이 적어져. 맞아? 맞아요? 그리고 미래에 월남 사람들이 2만 부를 넘어설 때 우리나라에 소송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하죠. 그러나 이대로 있으면 월남 사람들 정치인들이 나중에는 한국 보고 돈 내놔라.
네가 30만 명이 와 가지고 우리나라 짓밟아서 미국 앞세워 가지고. 그러니 그 피해가 한국, 너희 그 피해보상 내놔라. 그러면 우리가 얼마 줘야 되는지 알아요?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우리도 2만 불이 되기 전에 일본한테 말도 한마디 못 꺼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걸 일본이 미리 해결해줬으면 얼마나 좋아.
우리도 그렇단 말이야. 우리도 월남에 미리 좀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걸 삼성 같은 그런 돈 200억씩 가지고 할 월급을 받아가는 임원들이 적게 받아가고 그런 거 해야 돼, 안 해야 돼? 공장에서 암에 걸려 죽어가는 여성을 산재를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내가 같으면 삼성 사장이면 그 여자 무덤까지 찾아가겠어요. 그래야 그래요. 우리는 그런 정신 없이는 대한민국 국민을 살릴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한 기업도 내가 이해를 하면 100% 맞아. 100% 이렇게 하면 삼성 핸드폰 사고는 안 나. 안 납니다. 나중에 국가에서 삼성 이분들한테 훈장을 줘.
야, 너희 월남하고 우리나라하고 그 우리 국가적으로 어쩔 수 없이 우리가 했던 그 잘못을 삼성이 그만큼 우호 협력을 정진했으니 거기에 삼성 사장이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아라. 맞지 않나요? 그리고 월남 사람들이 고마워서 핸드폰 하면 미국 거 안 사고 삼성 핸드폰을 쓰자. 바람이 일어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게 크게 보면 그 기업의 홍보야. 이게 맞지 않나요? 그런데 일본의 어떤 기업이 우리 외환부들 찾아다니면서 도와준 적 있나? 안 했잖아요.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기업은 미래를 넓게 내다봐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뭐 웅변대회 하는 것 같더니. 내가 이렇게 쳐다보면 열불이 나.
나라 전체가. 시간이 다 돼 가네. 우리 한민정은 지금 이런 소란이 일어나는 것은 우리의 소란이 일어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여명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에요. 알겠습니까? 여명이라는 게 뭡니까? 새벽이 오고 있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나타나기 직전에는 이렇게 여명은 어둑어둑해. 그래서 교통사고가 언제 제일 많이 나냐면 여명이 많이 나요. 아침 출근할 때. 분명히 마누라 보고 “여보 잘 가” 또 깨고 그러고 어둑어둑한데 차 몰고 나갔어.
그때 그걸 자던 사람을 발로 차가지고 깨워가지고 남편을 먹여가지고 내보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이 졸려 안 졸려? 가다가 그냥 어둑어둑한데서 그냥 받아버려서 죽었다고 연락이 오는 거예요. 그런 아내가 많이 있어. 이 여명을 조심해야 돼.
우리나라는 허경영이가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빛은 강렬해. 아니에요, 강렬합니까, 안 합니까? 강렬한 태양이 떠오르려면 그 떠오르기 직전에 어두워, 안 어두워? 어두우면서 낮은 낮인데 아침은 아침인데 어둡단 말이에요. 이 여명을 조심해야 돼요. 이 여명이 깔릴 때는 아침은 아침인데 졸다가 일어난 사람들은 사고로 갈 수가 있고 많은 피해를 봐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역사적으로 이제 허경영이가 나타나기 직전이 여명이 동터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여명 시대를 조심해야 돼. 알겠습니까? 무조건 어둡다고 대모만 하면 되는 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역대 대통령 중에는 제일 부정을 안 한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첫 건 한 사람이 대학에 비리로 보내고 이래저래 해서 그분이 나름대로는 대통령을 위해서 한평생을 바친 사람이야. 그런데 마지막에 사람이란 건 자기 자식에 대한 애정이 있고 또 자식이 실력이 없다 보면 부모가 그럴 수도 있어서 그걸 부정 입학하면 그게 큰 문제야. 맞아, 맞아요? 대부분의 학생들한테 그게 굉장히 기분이 안 좋은데, 허경영은 그 기분 때문에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최순실의 정유라 때문에 다음 대통령이 된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정유라가 부정 입학했어. 그런데 뼈 빠지게 공부하는 애들이 화딱지가 났나? 다음에는 꼭 투표해 가지고 허경영이 찍어야 되겠다, 이렇게 이야기하겠네. 그러니까 지금 나가서 촛불 시위하는 젊은이들의 머릿속에는 ‘내가 다음에는 내가 투표해 가지고 저런 대통령은 안 뽑을 거야’ 이러고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젊은이들 투표율이 올라가게 돼서 안 돼서? 그러니까 나는 최순실이가 허경영 선거운동 해준 거 맞나? 그러니까 이 정유라라는 사람이 어떤 면에서는 부정 입학을 하고, 정유라의 언니 또 그런 사람들이 부정 입학을 했다 하는데, 이 젊은이들이 학교에 시험 치러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으니 그들이 정유라를 바라보면서 반드시 다음에는 투표가 제대로 된 대통령 뽑아야 되겠다, 이런 마음 먹었겠죠? 그러니까 이번에 촛불 시위가 거기 참관 까마귀들한테 유리해? 들어가지 않은 백로한테 유리해? 백로한테 유리합니다.
맞습니까? 백로는 썩는 시체 썩는 냄새 옆에 안 갑니다. 맞아? 맞아요? 백로는 멀리 있어도 거기 있는 모든 젊은이들은 다 맥락합니다. 투표해야 되겠다. 우리가 옛날에 투표 때 놀러 다녔는데, 이번에는 반드시 허경영을 뽑아 가지고 앞으로 수능 시험도 안 보고, 중고등학교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자기 잘하는 거.
수업 시간에 열 과목 다 받아도 졸아도 돼. 그래 안 그래요? 학교 끝나면 시간 많고, 허경영이 뽑아가지고 이제는 자신은 도둑놈 없는 단벌제. 맞아 맞아요? 단벌제, 쌍벌제 폐지하고 이 단벌제를 가지고 우리는 이제 이 부정부패를 완전 소탕하겠다. 부정부패와 전쟁은 단벌째 맞죠? 선포한 허경영과 트럼프와 두테르테 또한 모랄레스와의 차이는 있다 없다?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세계 통일이 목적이고 이 사람들은 국수주의가 목적이야. 맞아? 맞아요? 자기 나라 잘 되게 하겠다는 거. 맞습니까? 안 맞겠습니까? 오늘 시간이 지금 다 돼가는데 가만히 있어라. 우리 가수 노래 가수 노래 찾았어? 아무튼 틀어봐요.
제목이 몇 회지? 927회. 몇 행가 봐요? 2014년 5월 24일. 여기에 제목이 삼성과 한국의 진리야. 알겠죠? 그 당시에 삼성을 내가 지적해줬어.
삼성과 한국의 진리. 알겠죠? 앞으로 우리 세계 랭킹에서 삼성이 일본 세계 일본 요령 구글이지 기업 이미지의 가격대에서 이 사람들은 약 구글은 1600억 불, 이 애플이 기어 브랜드 가치가 삼성이 몇 정도 되겠어요? 삼성이 삼성이 29위야. 삼성이 세계에서 29위. 약 6천, 약 600억 원.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약 68조 뭐 이 정도 되겠지. 예전에는 170점 정도 되겠지. 미국의 담배회사가 말보로가 들어있어. 말보로.
담배회사 만들어 본다 한 거야. 우리가. 담배회사. 그런데 담배회사가 기업 가치가 세계에서 13위, 미국의 말보로 상승 29위야.
작년에 몇 위가 되냐 하면 30위였어요. 그래서 1위가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렇게 상승의 기업 가치가 이제는… 자 그러면 꺼요.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우리가 앞으로 혁명은 무슨 혁명을 해야 되죠? 투표 혁명, 투표를 통하지 않고는 혁명을 할 수 없어요. 요새는 군대 혁명 같은 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이번에는 투표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걸 알았습니까? 그러니까 이번에 우리가 이 정유라 때문에 투표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걸 우리 학생들이 깨달았을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다음 대선에서는 투표로서 대한민국 역사를 바꿔야 되겠다.
어떤 사람도 희생자로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도 우리가 그 사람한테 잘못을 덮어씌워서는 안 되겠다. 우리 손가락 여기에 잘못이 있었대요, 그렇죠? 오직 우리가 원망해야 될 사람은 우리 손가락 투표 잘못한 거. 예를 들어서 우리는 제3자, 무슨 대통령, 무슨 다른 사람들한테 덮어씌우지 말고 우리의 손가락 투표를 잘해야 되겠다. 알겠죠? 감사합니다.
그러면 오늘 처음 온 분들 나오세요. 치료하고. 여기는 어디서 왔죠? 포항. 포항에서 오신 거예요? 저희 아내입니다.
자격이 있습니까? 신랑 자격이 있습니까? 동방의 등불 그 책을 다 봤습니다. 아, 그러셨구나. 아이고, 고맙습니다. 어디서 오셨죠? 고향시에서 왔습니다.
고향시. 아이고, 반갑습니다. 어디서 오셨죠? 송파. 아이고, 서울에서.
거여동이요. 거여동. 경북 청도에서 왔습니다. 청도에서.
아, 맞다. 청도 그 소싸움 하는 데잖아. 소싸움. 소싸움.
네, 맞습니다. 소싸움. 여기는. 의왕에서 왔습니다.
의왕에서. 여기는. 대구. 대구에서.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네. 기준을 받으러 왔습니다. 네.
그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 그럼 내가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느냐. 이런 게 좀 수상하죠.
자, 본인 이름 한 번 불러보세요. 힘 세게 줘. 내가 뗄 거예요. 송재식.
송재식은 그냥 지구에서 태어난 인간이야. 자, 봅시다. 송재식, 힘이 셉세요. 힘을 세게 줘 봐요.
자기 이름이니까 죽기 살기로 힘을 주세요. 그럼 내가 힘을 많이 줍니까? 그냥 떨어지죠. 그럼 내가 떼지 말고 이 선생이 이쪽으로 가요. 한번 떼어보세요.
카메라 보이게. 하나, 둘, 셋, 송재식. 쭉 떼세요. 쭉 끝까지 떼세요.
쭉 떼어봐요. 끝까지. 그냥 떨어지죠. 송재식은 떨어지는데.
한번 떼라고 할 때 한 번만 딱 떼서 들고 있어요. 보이죠? 자, 그러면 다른 사람 한 번 불러보세요. 본인이 제일 존경하는 사람. 신용건.
떨어지죠? 쭉 떼가 있으라니까요. 놓지 마시라니까. 잡고 있으세요. 신용건 떨어지죠? 자, 이거 잡으세요.
내가 떼 볼게. 신용건. 이렇게 떼면 이렇게 떼서 들고 있으세요. 보이게.
그냥 떨어지죠. 그렇죠?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힘이 셉세요? 없어요.
부처님? 떨어지죠? 이 시대에는 에너지가 오는 이름은 지구상에 없다. 아무도 에너지가 없고. 사진, 내 사진. 자, 허경영 해보세요.
그러면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강합니까? 안 강합니까? 선생님이 떼 보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절대 안 돼요? 이거 탁자 좀 가져오세요.
안 떨어지죠? 떼 보세요. 시작. 요지부동이죠. 그런데 이분은 처음 오셨죠.
청도에서 오셨다고 그랬나요? 여기 청도. 여기는 의왕에서. 그러면 허경영 외에는 아멘 해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연불이나 주문도 힘이 다 떨어져.
앞으로 찰나 인플루엔자. 딱 걸리면 죽는 인플루엔자가 올 때 허경영을 부른 사람은 쓰러지거나. 이런 게 없어. 인플루엔자를 이길 수 있는데 안 부른 사람은 다 걸리는 거예요.
찰나 인플루엔자, 알겠죠? 허경영. 이거는 불가능하죠. 본인이 힘이 세지죠. 또 하나, 여기 사진이 여러 사람 있잖아요.
이렇게 여러 사람 있잖아요. 이거는 뭐, 여기 예수도 있고, 석가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다른 사람 사진, 뭐 힐러리 한번 볼까? 자, 한번 쳐다보세요. 손에.
자, 그걸 쳐다보고 있어요. 내가 떼어볼게. 힘이 없어요. 빠져버리죠.
자, 그 다음에 뒤에 이명박 대통령. 자, 시작. 이분은 내가 처음 보는 분이야. 맞죠? 자, 선생님 한번 떼어봐요.
여기 보세요. 뚝 떼고 계세요. 떨어져 버리죠. 그렇죠? 팍 놓지 마시고 잡고 있으란 말이에요.
벌려 보세요. 그리고 가만히 계세요. 됐습니다. 이렇게 벌리고 계시란 말이에요.
떨어져 버리죠.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한번 볼 테니까. 허경영 사진이죠? 한번 보세요. 떼 보세요.
뗄 수 있습니까? 말로 크게 하세요. 뗄 수 있습니까? 아니,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떼죠. 힘이 떨어져? 저걸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못 떼요.
제재 못 되는데 내 사진이 여기 하나 있으면 여기가 우주의 백붕이야. 백붕. 그러니까 엄청난 에너지가 있어요. 그런데 다른 사진이 있을 때는 여기 귀신이 마음대로 드나들어.
그럼 이게 집에 하나가 있으면 집에 하나가 내 사진이 이렇게 하나 있으면 귀신이 드나들 수 없죠. 그리고 또 병원에 들어갈 때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어버리면 자, 잡아보세요. 마음속으로 부처님 해보세요. 떨어지죠.
그렇죠? 그런데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봐요. 떨어집니까?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면 이 면역이 천 배가 세죠. 그러면 이제 병원에 들어가도, 면회에 들어가도 괜찮다. 또 병원에 초상단 집에 그 안에 상주하고 인사하려면 들어가야 되잖아.
그럴 때는 허경영을 불러야 돼, 안 불러야 돼? 평소에 매일 몇 천 번 부르시는 게 좋아요. 알겠죠? 유튜브 그렇게 하고 있죠. 내가 이걸 왜 매일 하냐면, 내가 이 강의하는 이유는 이 에너지를 알려줘서 사람들이 나중에 그 인플레이션을 이기게 해주는 거야. 그런데 지금은 내가 대통령이 안 됐으니까 사람들이 우습게 알지.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테레비에서 이야기를 하면 미국 대통령도 내 말을 들어. 그렇다고 해서 안 그러겠어요? 중국도 내 말을 들어. 전 세계를 통일하는데 내 이 에너지가 통일을 시키는 거야. 내가 여러분처럼 엄마 아빠가 섹스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알겠죠? 그래서 반대가 돼. 에너지가. 병을 고쳐드릴게요. 손.
손. 자, 이분이 어디가 아픈 것 같아요? 가까이 와요. 카메라 괜찮아요? 어디가 아픈 것 같아요? 자 보세요. 자, 이분 보세요.
건강해 보이잖아. 그런데 여기 한번 대보세요. 여기는 아픈 데가 아니야. 손에 힘 줘봐요.
아픈 데가 아닐 때는 힘을 쇠겨주세요. 힘. 이게 절대 안 떨어집니다. 시작.
힘을 끝까지 줘요.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게 아픈 데 가면 그냥 떨어져요. 힘 좀 보세요. 자, 여러분 보세요.
힘이 셉니다. 자, 힘 세게 주세요. 떼 보세요.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그런데 여기다 한번 떼 보세요.
안 아픈 데 못 떼죠. 됐습니다. 됐습니다. 못 떼죠.
안 떨어지죠. 그러면 선생은 내가 막혀있어. 풍기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중풍이 올 수가 있어.
그런데 그게 나를 만났으니까 이제 그건 어린이내로. 바꿔버려요. 내가 지금 이 뇌 전체가 중풍이 와 있어요. 풍이.
그러니까 비염도 있고, 갑상선도 그렇고, 다 문제가 많아요. 병이 여기저기 다 와 있네. 뒤로 돌아요. 다 고쳤어요.
내 쳐다보세요. 이제 다 고쳤어요. 귓구멍도 고쳐야 돼요. 자, 그러면은 다 고쳤습니다.
자, 한번 떼어보세요. 이마에 한번 떼어보세요. 이제 떼어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큰 소리로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죠?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이제 고쳐졌죠? 간에, 심장에 한번 떼어보세요. 심장도 좀 안 좋았어. 떨어집니까? 간에 한번 떼어보세요.
떨어집니까? 전체 다 고쳤어요. 이제 이상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름을 많이 부르세요. 돈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내가 돈 받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보고 흥금받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그래요.
이제는 테스트할 거 없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은 다 신속히 고쳐야 돼요. 자, 내 쳐다보세요. 이분은 관절을 봐야 돼요.
내 쳐다보세요. 됐어요. 내 쳐다보세요. 다 됐습니다.
눈 감으세요. 내 쳐다보세요. 다 됐습니다. 내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내 쳐다보세요. 오케이. 다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포항에서 오셨죠? 네? 음, 저 관절이 그래. 관절이. 그리고 몸도 좀 빼야 되겠다.
그렇죠? 네. 내 쳐다보세요. 다 됐어요? 모자 안 벗어도 돼요? 네, 모자 안 벗어도 돼요. 눈 감아요..
단어
쌍벌재: [Dual Punishment System (Bipartisan Liability)]
단벌재: [Single Punishment System (Unilateral Accountability)]
김영란법: [Anti-Graft Law (Public Integrity Act)]
십시일반: [Collective Contribution (Shared Endeavor)]
국회의원: [National Assembly Member (Legislative Representative)]
엽기주의: [Eccentricism (Unconventional Approach)]
해인시대: [Era of Enlightenment (Age of Spiritual Awakening)]
영성 시대: [Spiritual Era (Epoch of Transcendence)]
무극 시대: [Era of Non-Polarity (Epoch of Ultimate Unity)]
태극 시대: [Era of Polarity (Epoch of Duality)]
혁신 시대: [Era of Innovation (Age of Transformative Change)]
인류주의: [Humanism (Anthropocentric Ideology)]
서민: [Common People (Grassroots Populace)]
정오: [True Noon (Point of Equilibrium)]
시방세계: [Ten Directions of the World (Omnipresent Reality)]
세계경자: [World Leader (Global Steward)]
천부경: [Cheonbu-gyeong (Cosmic Scripture)]
무극의 말씀: [Word of Non-Polarity (Divine Utterance)]
이민위본: [People as the Foundation (Populist Principle)]
도원결의: [Peach Garden Oath (Fraternal Alliance)]
희로애락: [Joy, Anger, Sorrow, Pleasure (Human Emotions)]
측은지심: [Compassion (Empathy)]
수호지심: [Sense of Righteousness (Moral Upholding)]
시비지심: [Sense of Right and Wrong (Discerning Judgment)]
사양지심: [Sense of Modesty (Yielding Courtesy)]
투표권: [Right to Vote (Suffrage)]
저항권: [Right to Resist (Resistance)]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Revolutionary Right)]
내란: [Internal Rebellion (Civil Unrest)]
외란: [External Invasion (Foreign Aggression)]
비선: [Unofficial Advisor (Shadow Cabinet)]
생존권: [Right to Live (Right to Existence)]
소유권: [Right to Own (Property Rights)]
평등권: [Right to Equality (Equal Rights)]
청구권: [Right to Claim (Claim Rights)]
참정권: [Right to Participate (Political Participation)]
사회권: [Social Rights (Welfare Rights)]
자유권: [Liberty Rights (Freedom Rights)]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국수주의: [Nationalism (Ethnocentrism)]
여명: [Dawn (Pre-Enlightenment Peri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