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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3 1055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를 4년전에 예언하고 트럼프 당선을 예언한 허경영이 90%선거로 대통령이되고 세계를 통일한다

  1. 예언과 영성 정치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및 촛불 시위 예언: 4년 전부터 예언했으며, 이는 점쟁이의 예언이 아닌 영성으로 본 것.
트럼프 당선 예언: 1년 2개월 전부터 예언했으며, 힐러리가 당선되면 한국에 전쟁이 날 것이라고 경고.
트럼프는 당시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으나, 그의 얼굴을 보고 대통령 상임을 알아봤다고 언급.
미래 정치의 방향: 21세기 정치는 영성으로 해야 한다.

  1. 대통령 당선 및 공약

90% 득표율 당선: 국민 5천만 명 중 3,600만 명이 투표하고, 그중 90%의 득표율로 당선될 것.
초반 여론조사에서는 0.1%로 시작하여 텔레비전 토론 후 90%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
주요 공약: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 20세 이상 국민 통장에 매달 지급하여 100% 중산층 달성.
가계 부채 해결: 5억 미만 주택 대출은 국가가 무상 상환하고, 나머지 가계 부채 이자는 국가가 부담.
국유지, 국가 소유 기업 및 부동산 매각 자금 활용.
결혼 장려금: 결혼하는 사람에게 주택 자금 2억 원 지급.
교육 개혁: 중고등학생은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폐지.
음악 등 특기 시험 6년간 총합계로 대학 진학 가능.
과외 및 학원비 절감으로 가계 경제 활성화.
투표 연령 하향: 14세부터 투표권 부여하여 민주주의 교육 및 투표율 증진.
투표 불참 시 학점 및 사회 진출에 불이익 부여.
국회 개혁: 대통령 당선 후 비상계엄 선포, 국회의원 정리 후 100명으로 축소하여 강력한 국정 운영.

  1. 한국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태극기 문제: 현재 태극기는 주역의 ‘천지비괘’로 나라가 망하는 괘이며, ‘지천태괘’로 바꿔야 한다..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형국은 부부싸움과 남북 싸움을 유발.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을 때 태평성대가 온다고 설명.
태극기는 일본 외교관이 급하게 만들어 주역을 모르는 채 사용 중이라고 언급.
일본 국기 ‘무극’은 우주 전체를 의미하여 가장 강력한 깃발.
청와대 명칭 문제: ‘청와대’는 ‘푸른 기와집’으로 흔하고, ‘블루하우스’는 죄수를 의미하므로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여성 대통령 및 여성 문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에 대해 여성의 잘못은 남성의 잘못보다 관대하게 봐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을 어긴 적이 없으며, 측근의 기만으로 발생한 문제라고 옹호.
세월호 사건의 박지영 승무원과 최혜정 교사를 언급하며, 이들을 영웅으로 추대하고 기념해야 한다..
언론 문제: 한국 언론은 최순실 사태와 같은 미시적인 문제에만 집중하고, 국제적인 안목(글로벌 마인드)이 부족하다고 비판.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을 요청했으나 아무도 나서지 않은 사례를 언급.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논란 등 언론의 과장 보도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지적.
경제 문제: 전직 대통령들이 만든 1,500조 원의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 40% 이상으로 인해 경제가 어렵다고 진단.
금리 인상 및 대출 규제로 국민들이 이자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고 언급.
재벌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여 국내 재투자가 없는 상황에서 문화융성 사업을 시작한 박근혜 대통령의 입장을 이해한다고 언급.
정치권 비판: 기존 정치권은 희망이 없으며, 국가를 구하겠다는 각오가 부족하다고 비판.
율곡 비리 등 방위산업체 비리를 정리하지 못하는 것은 정권을 잡아도 총 맞아 죽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
이재명 성남시장이 그를 존경한다고 언급한 것을 인용.
민병두 의원이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약을 내세운 사람이 나와야 한다고 진단한 것을 인용.

  1. 능력 시연

에너지 치유: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병이 좋아지고, 직접 보면 고쳐진다..
강연 중 한 남성에게 시연하여 기관지, 갑상선, 뇌졸중 등을 고쳤다..
나이를 거꾸로 가게 하여 수명을 길게 한다..
종교 초월: 자신은 종교를 싫어하며, 어떤 종교를 믿든 이름을 부르면 된다..

영성: 일반적인 예언이나 점쟁이의 예언과 다른, 우주의 모든 학문을 아는 경지에서 미래를 보는 능력.
천지비괘: 주역에서 나라가 망하는 괘를 의미하며,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형국.
지천태괘: 주역에서 태평성대가 오는 괘를 의미하며,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국.
무극: 일본 국기처럼 아무것도 없는 동그라미 형태로, 우주 전체를 의미하며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깃발.
반포지효: 까마귀가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도를 의미하며, 물질적 효도, 마음의 효도, 대효(입신출세하여 가문의 명예를 높이는 것) 세 가지로 구성.
관포지교: 관중과 포숙아의 우정을 의미하며, 서로의 단점을 이해하고 나라를 위해 인재를 추천하는 관계.

한자

비장(脾臟)-(비(脾)-spleen, 장(臟)-organ)
위장(胃臟)-(위(胃)-stomach, 장(臟)-organ)
중앙토(中央土)-(중앙(中央)-center, 토(土)-earth)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간(肝)-(간(肝)-liver)
폐(肺)-(폐(肺)-lung)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궁극적(窮極的)-(궁극(窮極)-ultimate, 적(的)-adjective suffix)
정(精)-(정(精)-essence)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기하급수(幾何級數)-geometric progression, 적(的)-adjective suffix)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촛불시위(촛불示威)-(촛불(촛불)-candlelight, 시위(示威)-demonstration)
당선(當選)-(당(當)-be elected, 선(選)-election)
예언(豫言)-(예(豫)-foretell, 언(言)-word)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유권자(有權者)-(유(有)-have, 권(權)-right, 자(者)-person)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layer)
국유지(國有地)-(국유(國有)-state-owned, 지(地)-land)
여야(與野)-(여(與)-ruling party, 야(野)-opposition party)
GNP(국민총생산)(國民總生産)-(국민(國民)-national, 총(總)-gross, 생산(生産)-product)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학점(學點)-(학(學)-study, 점(點)-point)
마이너스(minus)-(마이너스(minus)-minus)
진출(進出)-(진(進)-advance, 출(出)-go out)
유권자(有權者)-(유(有)-have, 권(權)-right, 자(者)-person)
과외(課外)-(과(課)-lesson, 외(外)-outside)
수능(修能)-(수(修)-cultivate, 능(能)-ability)
비상계엄(非常戒嚴)-(비상(非常)-emergency, 계엄(戒嚴)-martial law)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기부(寄附)-(기(寄)-donate, 부(附)-attach)
천상(天上)-(천(天)-heaven, 상(上)-above)
주도권(主導權)-(주도(主導)-leadership, 권(權)-right)
천부경(天符經)-(천부(天符)-heavenly seal, 경(經)-sutra)
주역(周易)-(주(周)-Zhou dynasty, 역(易)-change)
태극기(太極旗)-(태극(太極)-taegeuk, 기(旗)-flag)
천지비괘(天地否卦)-(천(天)-heaven, 지(地)-earth, 비(否)-stagnation, 괘(卦)-trigram)
패망(敗亡)-(패(敗)-defeat, 망(亡)-ruin)
음기운(陰氣運)-(음(陰)-yin, 기운(氣運)-energy)
지천태괘(地天泰卦)-(지(地)-earth, 천(天)-heaven, 태(泰)-peace, 괘(卦)-trigram)
권위주의(權威主義)-(권위(權威)-authority, 주의(主義)-ism)
무극(無極)-(무(無)-none, 극(極)-extreme)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관대(寬大)-(관(寬)-generous, 대(大)-big)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원진살(元辰殺)-(원진(元辰)-original spirit, 살(殺)-kill)
대운(大運)-(대(大)-great, 운(運)-fortune)
치욕적(恥辱的)-(치욕(恥辱)-shame, 적(的)-adjective suffix)
정무수석(政務首席)-(정무(政務)-political affairs, 수석(首席)-chief secre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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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갈림길: 성공과 실패의 기로
데모 현장으로 가지 않고 이곳에 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사람들이다. 젊은 시절에는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비슷해 보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 차이는 극명해진다. 허경영 강연을 듣는 것은 당장 눈앞의 이익은 없어도 나중에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젊은 시절 잘못된 길로 가면 인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1. 인체와 에너지의 순환: 위장의 중요성
    인체의 오장육부 중 비장과 위장은 중앙토에 해당한다. 심장이 피를 만들어 간, 폐, 신장 등으로 보내는 순환 과정에서 위장은 음식과 피를 받아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심장은 피를 움직일 뿐 에너지를 만드는 기관이 아니다. 위장이 멈추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처럼, 인생에서도 에너지를 만드는 근본적인 활동이 중요하다.

  2. 예언과 영성: 박근혜 탄핵과 트럼프 당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는 4년 전에, 트럼프 당선은 1년 2개월 전에 예언했다. 이는 단순한 점쟁이의 예언이 아니라 영성(靈性)으로 본 것이다. 영성으로 본 것은 일반적인 예측과 다르며, 함부로 떠들고 다녀서는 안 된다.

  3. 허경영의 대통령 당선과 공약: 90% 투표율과 배당금
    국민의 90%가 투표에 참여하고, 그중 90%의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다. 처음에는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처럼 0.1%로 시작하겠지만, 선거 초반에는 10%, 이후 30%, 50%로 지지율이 상승할 것이다. TV 토론에서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20세 이상 국민 통장에 매달 돈이 들어오게 하여 돈 걱정 없는 100% 중산층 국가를 만들겠다고 공약할 것이다. 일본이나 미국에서 돈을 가져오거나 국유지를 팔아서라도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여야로 갈리던 표가 모두 허경영에게 올 것이다. 허경영이 당선되지 않으면 가족 4명 기준으로 80억 원의 돈을 받지 못하게 되므로, 국민들은 허경영을 지지할 수밖에 없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먹여 살리지 못하고 GNP는 3만 불에 달하지만, 국민은 3천 불로 버티고 이자를 내고 있다.

  4. 젊은 층의 투표 참여와 14세 투표권
    박근혜 대통령 사건으로 인해 젊은 층의 투표율이 높아질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젊은이들은 투표의 중요성을 깨닫고 투표에 참여할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14세부터 투표권을 부여할 것이다. 중학생이 부모와 함께 투표에 참여하여 민주주의를 배우게 하고, 투표 기록이 없으면 학점과 사회 진출에 불이익을 주어 투표율을 90%까지 끌어올릴 것이다. 14세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주면 과외와 수능 시험을 없애는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다.

  5. 태극기와 청와대 이름의 문제점: 망조(亡兆)의 상징
    우리나라 태극기는 남편을 상징하는 하늘(건괘)이 위에 있고 아내를 상징하는 땅(곤괘)이 아래에 있는 천지비괘(天地否卦)의 형상이다. 이는 주역에서 패망(敗亡)을 의미한다. 남자의 기운은 위로, 여자의 기운은 아래로 향하여 부부간의 화합이 어렵고 자식도 귀해지며 부부싸움이 잦아진다. 태극기가 남북 싸움을 유발하는 형상이다. 반대로 땅이 위에 있고 하늘이 아래에 있는 지천태괘(地天泰卦)는 태평성대를 의미한다. 주역을 아는 사람은 현재 태극기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형상임을 알 것이다. 청와대 이름 또한 ‘푸른 기와집’이라는 뜻의 ‘청와대’는 블루하우스로, 죄수나 노동자를 상징하는 ‘블루 칼라’와 연결되어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한다. 청와대는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6. 여성 대통령과 여성의 역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에 대한 관점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정유라 모두 여성이다. 여성의 잘못에 대해서는 남성이 저지른 죄보다 좀 더 관대해야 한다. 현재 국민들은 여성의 잘못에 지나치게 흥분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4년 전에 이미 예언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지 일주일 만에 이 정권이 얼마나 갈지 물어봤을 때, 박근혜 대통령이 언제쯤 끝나는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남성 위주의 사고를 버리고 여성의 잘못에 대해 목숨 걸고 싸워서는 안 된다.

  7. 박근혜 대통령 사주 분석: 2016년의 위기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는 신묘생(辛卯生)으로, 2016년 병신년(丙申年)과 원진살(元辰殺)이 끼어 있다. 묘신(卯申)이 원진살이므로 2016년을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원진살은 남북 전쟁이 날 수도 있는 해를 의미한다. 2016년 말쯤 박근혜 대통령에게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보았다.

  8. 데모와 북한의 오판: 국가 안보의 중요성
    심한 데모는 북한을 도와주는 행위이다. 가만히 있어도 대통령은 물러나고 최순실은 감옥에 갈 것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북한의 오판을 불러올 수 있다. 월남이 망할 때 간첩들이 대통령과 비서실장까지 침투했던 것처럼, 광화문 시위 현장에도 이상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자식들을 조심시켜야 한다. 도둑질은 할 수 있지만, 나라를 망하게 할 만큼 싸울 필요는 없다. 검찰이 최순실을 처벌할 수 있으므로 전쟁을 유발할 필요는 없다.

  9. 박정희 대통령 사주와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박정희 대통령은 정사생(丁巳生) 뱀띠로, 사주에 인신사해(寅申巳亥)가 있어 혁명을 하는 사람이다. 신자진(申子辰) 삼합이 들어있어 특이한 사주를 가졌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20만 명 정도 있지만,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니다. 관상과 육영수 여사와의 만남 등 여러 요인이 운명을 결정한다. 사주는 0.1%의 영향을 미치며, 대운(大運)이 중요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병신년(丙申年)에 운이 좋지 않다. 박정희 대통령이 원숭이 날에 태어났는데, 박근혜 대통령에게 원숭이 해에 문제가 생겼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불이 나고 서문시장에 불이 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버지의 이름을 블랙홀로 집어넣은 것과 같다.

  10. 여성 영웅과 남성들의 부끄러움: 세월호 사건의 교훈
    세월호 침몰 당시 남자 승무원들은 도망갔지만, 박지영 승무원은 학생들을 구출하다가 순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지영 승무원에게 골든 메달을 수여하고 기념 우표를 만들었지만,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안산의 최혜정 교사 또한 학생들을 구하다가 순직했다. 남성들이 항상 위에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부끄러워해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이런 일은 없을 것이다.

  11. 언론의 미시적 안목과 거시적 안목의 부재
    한국 언론은 최순실 사태와 같은 미시적인 문제에만 집중하고, 국제적인 마인드나 거시적인 안목이 부족하다.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을 요청했을 때 아무도 나서지 않고 중국 기자가 대신 질문하는 상황은 한국 언론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역대 정권에서는 대통령 아들이나 측근들이 천문학적인 금액을 챙겼지만, 국민들은 관대하게 보아주었다. 40년 된 친구가 국정을 농단한 것은 잘못이지만, 혈육이 저지른 일보다 더 크게 비난하는 것은 시기 질투에 불과하다. 대통령은 실정법을 어기지 않았으며, 경제 특별권과 긴급 재정 명령권을 가지고 있다.

  12. 경제 정책의 실패와 가계 부채 문제
    우리나라는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만들어 놓고 금리를 올리고 있다. 이는 은행의 도산을 막기 위한 조치이지만, 국민들은 이자를 갚기 위해 또다시 융자를 받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정치인들은 이 문제를 해결할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가계 부채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촛불 시위에 나서는 것이다.

  13. 재단 설립 과정의 문제점: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한진해운 사태와 같은 해운 불황을 뻔히 내다보고 있으면서도 청와대는 야당, 여당과 싸움만 하고 있었다. 헌법재판소에서 통진당을 해산할 때의 빠른 속도나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을 국가 주도로 하루 만에 설립하는 과정은 비정상적이었다. 국민이 재단법인을 만들려면 두 달이 걸리는데, 국가 주도 재단은 하루 만에 만들어지는 것은 국민의 공분을 사는 일이다. 과정의 정당성이 중요하며, 돈을 빼돌린 것이 아니더라도 과정이 잘못되면 문제가 된다.

  14. 감정과 이성, 영성의 지배: 미래 지도자의 조건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 감성은 이성의 지배를 받아야 하고, 이성은 영성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 21세기에는 영성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 있으면 물러날 것이고, 트럼프가 공화당 꼴찌 후보였지만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영성으로 보았다. 영적인 눈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15. 전직 대통령들의 부채와 박근혜 대통령의 고뇌
    전직 대통령들이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만들었고, 국가 부채 비율은 40%가 넘는다. 박근혜 대통령은 도둑놈들 속에 왔다고 생각하며 억장이 무너졌을 것이다. 재벌들은 해외로 공장을 옮기고 국내 투자를 하지 않아 문화융성 사업을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러한 상황에서 감정을 자제하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

  16. 효도의 3대 요소와 박근혜 대통령의 불효
    효도의 3대 요소는 물질로 효도하는 물효(物孝), 마음으로 효도하는 심효(心孝), 그리고 입신출세하여 부모의 명예를 높이는 대효(大孝)이다. 까마귀가 부모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반포지효(反哺之孝)는 물효와 심효에 해당하지만, 대효는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의 후광으로 대통령이 되었지만, 오히려 아버지와 어머니의 명예를 실추시켰으므로 반포지효의 반대가 된다.

  17. 사후지효와 부모의 가르침
    사후지효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하는 효도이다. 부모의 기일 날 형제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부모의 잘한 점을 생각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설날에도 형제들을 만나지 않아 국민들에게 최태민 씨 쪽에서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샀다. 부모의 근검절약하는 모습과 고생을 생각하며 항상 근신해야 한다.

  18. 관포지교와 믿음의 배신
    관중과 포숙아의 관포지교(管鮑之交)는 두 사람의 우정을 의미한다. 포숙아가 관중을 임금에게 추천했을 때, 임금은 관중이 도둑놈이고 질이 안 좋은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포숙아는 임금에게 성인군자가 아닌 나라 살림을 살릴 일꾼을 구하는 것이라면 관중이 적격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믿었던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속담처럼, 박근혜 대통령은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

  19. 허경영의 시대적 필요성: 기존 정치권의 한계
    기존 정치권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UN에서 근무했던 반기문 씨나 성남시의 이재명 시장 등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들은 한국에 적합하지 않다. 이재명 시장은 허경영을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허경영의 주장이 100% 맞는 말이라고 했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50%를 절약하여 국민 통장에 넣어주고, 13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해결할 것이다. 5억 원 미만의 대출은 국가가 무상으로 상환해 주고, 쓸데없는 국유지를 팔아 국민의 빚을 정리할 것이다. 중고등학생은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을 없애 과외비를 절약하여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율곡 비리처럼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죽기를 각오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 현재 대권 주자들은 국가를 구하겠다고 말하지만, 죽을 각오까지는 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물이다.

  20.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19대 대통령 예측
    2015년 9월 24일 MBN 방송에서 트럼프가 공화당 꼴찌 후보였을 때, 허경영은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영적인 눈으로 본 것이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전 세계 언론은 힐러리의 당선을 99% 확신했다. 그러나 결국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역술인들도 19대 대통령은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 중에는 없으며, 괴짜로 인식된 인물이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 인물은 허경영이다.

  21. 허경영의 능력: 우주 에너지와 치유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 사람들과는 다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병이 낫고, 직접 보면 고쳐진다. 허경영은 종교를 싫어하지만, 모든 종교를 존중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잠을 자면 나이가 거꾸로 가고 수명이 길어진다. 허경영은 암이나 뇌졸중, 중풍 등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 이는 최면이 아니라 실제 능력이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대한민국에 온 존재이며, 국민들은 복 받은 것이다.

2

허경영 강연 기록물: 시대적 통찰과 미래 비전

제1장: 인생의 길과 선택

1.1.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
인생은 출발점에서 비슷해 보이나, 시간이 흐르면 성공과 실패의 길이 명확히 갈린다. 허경영 강연을 듣는 것은 당장의 이익이 없어도 장기적으로 큰 가치를 가져온다. 젊은 시절의 선택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1.2. 인체의 순환과 에너지
인체의 오장은 심장이 피를 만들어 간, 폐, 신장으로 순환시킨다. 이 피는 위장으로 들어가 음식을 소화하고 에너지를 생성한다. 심장은 피를 움직일 뿐 에너지를 만들지 않는다. 위장이 멈추면 모든 것이 끝난다.

1.3.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
토요일에 허경영 강연을 들으러 온 이들은 나중에 잘 될 것이다. 강연을 듣는 것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

제2장: 예언과 통찰

2.1. 박근혜 탄핵과 트럼프 당선 예언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를 4년 전 예언했다. 트럼프 당선 또한 1년 2개월 전 예언했다. 이는 단순한 점쟁이의 예언이 아닌, 영성으로 본 것이다.

2.2. 예언의 비밀 유지
이러한 예언은 함부로 떠들고 다녀서는 안 된다. 트럼프 당선 전까지는 비밀로 유지했다. 방송에서는 힐러리가 당선되면 전쟁이 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2.3. 90% 득표로 대통령 당선 예언
허경영은 5천만 국민 중 3천6백만 명의 유권자 중 90%가 투표하고, 그중 90%의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처음에는 여론조사에서 0.1%로 시작하여 선거 초반 10%, 30%, 50%로 상승할 것이라고 했다.

제3장: 허경영의 공약과 비전

3.1. 국민 배당금 및 중산층 실현
국민 한 사람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고, 대한민국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3.2. 재원 마련 방안
배당금 재원은 일본과 미국에서 도둑질을 해서라도, 또는 국유지 매각을 통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3.3. 90% 투표율과 당선
허경영이 당선되면 가족 4명 기준으로 80억 원을 받게 되므로, 국민들은 허경영에게 투표할 것이다. 현재 GNP 3만 불 시대에 국민은 3천 불로 버티고 있으며, 정치인들이 국민의 돈을 빼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3.4. 젊은 층의 투표 참여 유도
박근혜 대통령 사건(최순실, 정유라 사태)으로 젊은 층의 투표율이 높아질 것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4세부터 투표권을 부여하여 민주주의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3.5. 투표율 90% 달성 방안
중학생이 투표하지 않으면 학점에 마이너스를 주고 대학 진학에 불이익을 주어 투표율을 높일 것이다. 부모들도 자녀를 투표장에 데려가면서 투표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했다.

3.6. 강력한 대통령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90%의 득표율로 대통령이 되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 강력한 국정을 운영할 것이다. 이를 통해 세계 통일까지 이루겠다고 밝혔다.

제4장: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관점

4.1. 돈 봉투 습득 사례와 기부
1300만 원을 주워 파출소에 신고한 젊은이의 사례를 언급하며, 돈을 찾은 사업가가 3700만 원을 보태 5천만 원을 기부한 미담을 소개했다.

4.2. 허경영의 돈 봉투 습득 경험
허경영 본인도 7년 전(8년 전) 이삿짐 트럭에서 떨어진 7600만 원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는 전세 보증금으로, 주인이 돈을 잃었으면 이혼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4.3. 여성에 대한 존중
여자를 무시하는 집안은 잘 되지 않는다. 여자를 대우하는 집은 잘못된 경우가 없다. 여자를 잘 대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4. 태극기의 문제점과 주역
대한민국 태극기는 주역의 ‘천지비괘’ 형상으로,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아래에 있어 나라가 망하는 괘라고 지적했다. ‘지천태괘’처럼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아래에 있어야 태평성대가 온다고 설명했다. 현재 태극기는 부부싸움과 남북 싸움을 유발하는 형상이라고 했다.

4.5. 여성의 역할과 권력
여자가 곳간 열쇠를 쥐고 집안을 주도해야 가정이 화목하다. 조선 왕조가 망한 것은 후궁을 많이 두어 본처를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허경영은 주역을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통달했으며, 자연의 법칙을 알기에 나쁜 길로 가지 않는다고 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셔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제5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에 대한 견해

5.1. 여성의 죄에 대한 관대함
여성이 지은 죄에 대해서는 남성보다 관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태에 대해 사람들이 지나치게 흥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5.2. 박근혜 대통령 사주 분석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신묘생)가 2016년 병신년과 원진살이 끼어 있어 2016년을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4년 전 예언했다. 원진살은 남북 전쟁이 날 수도 있는 해라고 설명했다.

5.3. 촛불 시위의 위험성
촛불 시위는 북한을 도와주는 행위가 될 수 있으며, 북한이 오판하여 침략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가만히 있어도 대통령은 물러나고 최순실은 감옥에 갈 것이라고 했다.

5.4. 박정희 대통령 사주 분석
박정희 대통령의 사주(정사생)에는 ‘인신사해’가 있어 혁명을 하는 사람의 사주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사주가 좋아도 관상과 만나는 인연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고 했다.

5.5. 박근혜 대통령의 운세와 탄핵
박근혜 대통령은 2016년 병신년에 운이 좋지 않아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망신을 당하고 물러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미 국민들 마음속에서는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다.

5.6. 여성 대통령에 대한 관점
남성 위주의 사고를 버리고 여성의 잘못에 대해 목숨 걸고 싸워서는 안 된다고 했다.

5.7. 박근혜 대통령의 헌법 위반 여부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을 어긴 일이 없다고 단언했다. 문화융성 사업이나 경제 특별권 행사는 대통령의 권한 범위 내에 있다고 설명했다. 측근들이 대통령을 기만했을 수는 있으나, 대통령 본인이 헌법을 어긴 것은 아니라고 했다.

5.8. 역대 대통령과 가계 부채
역대 남자 대통령들이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만들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 돈을 만질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최순실 씨의 치맛바람에만 집중하는 것은 본질을 놓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6장: 대한민국 정치인 평가와 허경영의 대안

6.1. 현 정치인들의 한계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 중 허경영과 같은 관상을 가진 인물은 없다고 했다. 반기문은 청개구리상, 안철수는 염소상, 문재인은 소상으로 평가했다.

6.2. 이재명 시장의 허경영 존경 발언
이재명 성남시장이 허경영을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말했으며,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허경영의 발언이 100% 맞는 말이라고 했다.

6.3. 가계 부채 해결 방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5억 원 미만의 주택 대출을 국가가 무상으로 상환해 줄 것이다. 국유지 매각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의 가계 부채를 해결하겠다고 했다.

6.4. 경제 활성화 및 교육 개혁
가계 부채 해결로 국민들이 소비를 늘려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중고등학생은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을 폐지하여 사교육비를 줄이고, 그 돈이 생활비로 유입되어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했다.

제7장: 세월호 참사와 언론의 문제점

7.1.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 언론 비판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언론은 최순실 사태에만 집중할 뿐, 국제적인 마인드가 없다고 비판했다.

7.2. 세월호 영웅 박지영 승무원
세월호 침몰 당시 박지영 승무원이 학생들을 구하다 순직한 영웅이라고 칭송했다. 남자 승무원들이 도망간 것과 대비되며, 남성 위주의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7.3. 오바마의 박지영 추대와 한국의 무관심
오바마 대통령은 박지영 승무원에게 골든 메달을 수여하고 기념 우표를 만들었으나, 한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7.4. 최혜정 교사의 희생
안산의 최혜정 교사 또한 학생들을 구하다 순직한 영웅이라고 언급하며, 대한민국 남자들의 교육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

7.5. 언론의 미시적 안목
한국 기자들은 최순실 사태와 같은 미시적인 문제에만 집중하고, 거시적인 안목(글로벌 마인드)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제8장: 국가 경제와 재단 설립의 문제점

8.1. 거시 경제와 미시 경제
국가 주도 경제(거시 경제)와 시장 주도 경제(미시 경제)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중국의 등소평이 시장 경제를 도입하여 경제 성장을 이룬 사례를 언급했다.

8.2. 가계 부채와 금리 인상
한국의 1500조 원 가계 부채 문제와 금리 인상으로 인한 국민들의 고통을 지적했다. 정치인들이 이를 해결할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8.3. 한진해운 사태와 청와대의 무능
한진해운 사태 당시 청와대가 야당, 여당 싸움만 하며 해운 구조조정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8.4. 재단 설립의 비정상적 속도
통진당 해산과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 과정이 비정상적으로 빨랐다고 비판했다. 국민이 만든 재단은 두 달이 걸리는데, 국가 주도 재단은 하루 만에 만들어지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

8.5. 과정의 중요성
재단 설립 과정의 투명성과 절차가 중요하며, 국민들은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회의록을 혼자 만들고 돈을 빼먹지 않았더라도 과정이 잘못되면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제9장: 감정과 이성, 영성의 중요성

9.1. 감정의 지배와 영성
감정은 이성의 지배를 받아야 하며, 이성은 영성을 따라갈 수 없다고 했다. 21세기 정치는 영성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9.2. 영성 있는 지도자의 부재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트럼프 당선을 영성으로 미리 알았다고 했다.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 중 영성 있는 지도자가 없다고 지적했다.

제10장: 효도와 부모의 명예

10.1. 반포지효와 대효
까마귀의 ‘반포지효’처럼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해야 한다. 그러나 까마귀는 ‘대효'(입신출세하여 부모의 명예를 높이는 것)를 할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의 명예를 실추시켜 반포지효의 반대가 되었다고 했다.

10.2. 효도의 3대 요소
효도의 3대 요소는 물질적 효도(물려), 마음의 효도(심여), 그리고 부모의 명예를 높이는 대효이다. 생전에 효도하는 것과 사후에 효도하는 것이 있다. 효자는 자기 어머니 마음에 드는 여자를 택한다.

10.3. 박근혜 대통령의 불효
박근혜 대통령은 부모의 청렴했던 모습을 본받지 못하고, 형제들과도 소통하지 않아 국민들에게 의심을 샀다고 했다. 이는 부모를 부관참시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했다.

제11장: 관포지교와 신뢰의 문제

11.1. 관포지교의 의미
관중과 포숙아의 ‘관포지교’는 친구를 임금에게 추천하여 나라를 살리는 이야기이다. 임금이 친구의 과거를 문제 삼자, 포숙아는 성인군자가 아닌 나라를 살릴 일꾼을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11.2. 박근혜와 최순실의 관계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믿었으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처럼 신뢰가 깨졌다고 했다.

제12장: 허경영에 대한 지지와 언론 보도

12.1. 허경영 강연에 대한 감동
허경영 강연은 국내외 문제에 대한 지혜와 통찰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발언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12.2. 언론의 허경영 언급
국제신문과 코리아데일리 등 여러 언론에서 허경영을 ‘한국판 트럼프’로 언급하며, 그의 과감한 공약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더불어민주당의 민병두 의원도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12.3. 트럼프 당선 예언과 허경영의 통찰력
허경영은 2015년 9월 MBN 방송에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 트럼프는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으나, 허경영은 그의 얼굴을 보고 대통령 상임을 알아보았다. 힐러리가 당선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12.4. 역술인의 19대 대통령 예언
인터넷에 떠도는 역술인의 예언에 따르면,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 중 19대 대통령이 될 인물은 없으며, 허경영이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는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제13장: 허경영의 능력과 비전

13.1. 미국의 대통령을 결정하는 허경영
허경영은 미국의 대통령을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했다.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든 장본인이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13.2. 우주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했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병이 낫고, 직접 보면 치유된다고 했다. 이는 최면이 아닌 실제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13.3. 종교를 초월한 존재
허경영은 종교를 싫어하며, 교회나 절에 가도 괜찮고 목사님, 스님 모두 좋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의 이름 대신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고 했다.

13.4. 젊어지는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잠을 자면 나이가 거꾸로 가고 수명이 길어진다고 했다.

13.5. 질병 진단 및 치료
허경영은 손을 통해 암이나 다른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했다. 갑상선, 기관지, 뇌졸중 등 다양한 질병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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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반갑습니다. 처음 오셨나요? 파이팅! 우리 교수님, 저 노래 한번 더 불러야겠다. 파이팅! 입니다. 우리 목사님도 감사합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아이고, 그래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양복을 해주세요. 반갑습니다. 앉으세요. 아이고, 데모장으로 안 가고 일로 온 사람들은 상당히 복이 있는 사람들이네.

절로 여기서 조금만 가면 다른 길인데, 여기로 왔다는 게 대단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로 가다가 일로 왔구만. [웃음] 길이 우리가 젊을 때는 요거는 성공이고, 요거는 실패인데 이렇게 보면 출발 지점에서 두 사람이 갔잖아요. 두 사람이 이렇게 갔으면 처음에는 뭐, 이 거리가 없어요.

성공하는 사람이나 실패하는 사람이나 뭐 대학교 때나 군대 갈 때나 보면 비슷해. 재벌 아들이나 일반 학생이나, 다 비슷한데 이게 세월이 흘러가 보면 이렇게, 이렇게 돼야 안 돼요? 되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 사람을 볼 수가 없어요.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까마득하게 잊어버리는 거야.

이게 한 라인에서 출발한 친구야. 집안 형편도 비슷해. 그런데 얘가 무슨 길로 가느냐? 지금 대모장으로 가느냐, 허경영한테 가서 이 강의를 한번 듣느냐? 여기에 따라서 인생의 가는 길이 달라져, 안 달라져요? 제가 여러분들은 [박수] 나를 만나러 온다는 게 당장은 호주머니 뭐 들어오는 게 없는데, 나중에는 엄청난 게 들어와. 그렇겠죠.

그러니까 당장 눈앞에 이익이 없다 해서 학생들이 젊을 때 공부를 안 해요. 공부를 해 놓으면은 그게 그냥 기하급수적으로 변화가 오는데, 열심히 고시 공부를 하고 있는 애한테 아니면 공고를 가지고 열심히 전문대학이나 공고를 가서 기술을 배우러 배우고 있느냐한테 누가 와서 바람을 넣어놨다 그러면 걔가 이상한데 빠져가지고 폐인이 돼 버려요. 처음에는 몰라요. 그러니까 젊은 시절에 이게 잘못 가버리면 우리 인생이 완전히 딴 게 됩니다.

여기에 우리가 비장과 위장이 이렇게 있으면 이게 뭐죠? 중앙토죠. 그러면은 이 실제적으로 이런 이런 이런 이런 오장으로 볼 때 이 심장이 피를 만들어서 여기는 뭐죠? 얘는 간이죠. 여기는 폐로 가야 되겠죠? 그러면 폐로 가서 피가 걸러서 여기는 어디입니까? 신장 아니겠어요? 그러면 심장에 와서 또 피를 피해서 산소를 넣고 또 심장도 거르고 또 간장으로 피가 들어가겠죠? 간장으로 들어가서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듯이 우리가 이 라인을 어떤 사람은 거꾸로 가는 사람이 있어요. 심장의 피를 이 순서대로 돌면 좋은데 심장에 피가 먼저 간으로 가고, 간에서 피로 신장으로, 심장에서 폐로 가고, 폐에서 산소를 넣어서 심장으로 간다.

이런 순서가 거꾸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면 이 피가 결국 마지막에는 피가 어디에 가서 일을 하죠? 여기는 위장도 피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위장도 피가 들어가서 비위, 비장과 위장도 피가 필요한데 돌아서 이것이 궁극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뭡니까? 정을 만들어내잖아요. 그럼 이게 에너지예요. 에너지.

그러니까 이렇게 피가 도는 건 좋은데 이 위장에 음식이 들어가고 음식과 피가 들어서 들어가지 않으면 이 위장이 멈춰버리면 이걸로 다 끝나는 거죠. 그래서 위장이 만들어내는 건 근본적으로 에너지. 에너지고 심장은 피를 움직이기만 주지 심장이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아니거든요. 심장은 뭐 만들죠? 길을 만들어내지.

이와 같이 이 두 사람이 오늘 토요일 날 한 사람은 놀러 갔다 한 사람은 데모하는데 갔다 그러면 한 사람은 허경영한테 갔다 누가 나중에 잘 될까 잘 아시죠. 잘 아시니까 여러분들은 왔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몰라요. 오늘의 강의를 듣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내가 오늘 강의는 뭐, 시대가 시대만큼 박근혜에 대해서 [음악]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시위를 제가 언제 이야기했죠? 4년 전에 여기 했죠.

[음악] 맞습니까? 트럼프 당선은 1년 2개월 전에 이야기했죠. 이야기했는데 이것은 그냥 예언이 아니고 점쟁이들의 예언이 아닙니다. 그냥 예언이 아니에요. 이거는 영성으로 보는 거니까 일반 사람들하고 좀 달라요.

그러나 이걸 떠들고 다니면 안 돼요. 뭐 박근혜 대통령이 4년 이게 단일이 됐으니까 내가 이야기하지. 옛날에 이런 이야기를 했지만 떠들고 다니지 않았잖아요. 그렇죠? 트럼프가 붙는다 이런 말을 떠들고 다니면 안 돼요.

내가 만들어서 트럼프가 당선할 때까지는 비밀이야. 그때까지는 누가 붙는지 모른다 이래야 돼. 그러나 방송에는 이미 내가 딱 이야기해 놨잖아. 그럼 힐러리가 붙으면 우리나라 전쟁 난다 그랬죠.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한다. 이게 뭐죠? 이게 뭔가? 국민이 전체 5천만 중에 국민이 한 3,600만 명 정도가 투표하죠. 유권자가 있는데 그중에 90%가 투표를 할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90%가 투표로 임하고 투표한 사람 중에 90%로 내가 당선이 안 그래요.

우리가 처음에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처럼 0.1% 나오겠지. 처음에 그래요. 그 다음에 좀 가면 선거 초반에 가면 한 10% 조금 더 가면 30% 조금 더 가니까 50% 선거 텔레비전 나와서 내가 TV 토론을 딱 해가지고. 국민 한 사람당 배당금을 월 150만 원을 주겠다.

20살 이상 통장에 매달 돈이 들어온다. 돈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은 없다. 우리나라 사람은 100% 중산층이 된다.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말을 딱 실현하겠다고 할 때 내 얼굴을 본 사람은 무조건 찍어서, 저 사람은 약속 지킬 사람이 틀림없어.

알겠습니까? 일본에 가서, 미국에 와서 도둑질을 해 봐서라도, 아니면 국유지를 쓸데없이 많이 가지고 있는 국유지를 팔아 가지고, 국가가 가지고 있는 빌딩이나 이런 걸 팔아서라도 여러분에게 다 넣어준다. 알겠죠? 그렇게 할 사람이라는 걸 딱 믿으면, 그때 투표율이 90%로 당선되겠어, 안 되겠어? [음악] 여야로 가던 표가 다 와버려, 다 와버려. 안 붙으면, 붙으면 내가 저 허경영한테 받는 돈이 20억이야. 자기 가족이 4명이면 80억이야, 죽을 때까지.

그런데 허경영이가 안 붙으면 돈만 뺏어가. 맨날 기후가 다 해외로 빼돌려.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정치인들한테 정신 먹여 살리느라고 지금 GNP는 3만 불이 다 돼 가는데, 국민 여러분은 3천 불을 가지고 버티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자 내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90%가 투표를 하고. 그러니까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 사건으로 해서 젊은 애들 투표합니까, 안 합니까? 최순실, 정유라 때문에 투표하겠죠. 이 정유라 사건 때문에 투표를 많이 하게 돼요.

그리고 젊은 애들이 투표 많이 하겠죠. 옛날에는 젊은 애들이 노무현이 때만 투표했어요. 다 놀러 가버리고. 그런데 이제는 허경영이가 대통령에 나오면 젊은 애들이 투표하러 가야 되겠다는 거 깨달아서, 안 깨달았어요? 그러니까 젊은 애들이 이제 총칼 들고 혁명하는 시간이 지나서, 군부가 혁명하는 시대도 지나서.

오직 투표로, 젊은 애들의 투표로. 물론 내가 대통령 되면 14살부터 투표를 하게 해줄 거야. 왜냐하면 중학생이 엄마하고 손을 잡고 투표를 가서 해봐야 민주주의를 배우기 때문이야. 그래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중학생이 투표를 안 하면 학점에 마이너스가 돼요.

그래서 투표한 기록이 없는 애는 대학을 못 가요. 근데 투표를 한 번만 빠지면 그 외에는 사회에 진출하는데 엄청난 마이너스가 와. 그러면 부모가 투표하러 끌고 갈까, 안 갈까? 요게 투표하러 가다가 달아날까 봐 그걸 데리고 가다 보니까 부모 투표율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갑니다. 국가는 지금 14살짜리는 옛날에 24살보다도 머리가 밝아요.

개들을 유권자로 안 해주면 애들 교육이 맨날 학교에 갇혀 가지고 콘크리트에 갇혀 가지고 밤 12시까지 야자나 하고, 그게 뭡니까? 학원에 앉아 가지고 애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들이 걔네들이 투표권을 줘야 과외를 없애주고 수능 시험 안 하는 사람한테 찍어 죽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어린애들이 14살부터 투표권을 주면 자기가 투표장에 한번 딱 가보고 오면, 아, 민주주의가 저런 거구나. 우리 엄마 아빠도 거기 가서 꼼짝 못 하고 신분증 딱 내놓고 주권을 행사하는구나.

그걸 한번 딱 보고 나면은 민주주의가 달라 보여요. 애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까? 그래서 투표율이 90%. 거기서 전체 출마한 사람이 10명이나도 허경영이가 거기서 표를 90% 가져온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대통령이 되는데, 그 대통령이 됐을 때 그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니겠지만, 역시 당선되고 나서 비상계엄 선포되고 국회의원들 다 정리하고 새로운 국회의원 100명 뽑아서 강력하게 밀고 나가는 체제가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300명 데리고 내 공약을 배당금을 줄 수 있을까 없을까, 그러면 국민들이 그렇게 하라고 그럴까 안 하라고 그럴까? 아니, 박근혜 대통령처럼 국회의원들한테 질질 끌려다니다가 탄핵받습니까? 절대 안 그래요. 강력한 대통령으로 거듭난다, 알겠죠? 세계 통일까지 우리 민족이 한다, 알겠죠? 이게 오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옛날에 그, 오늘 텔레비전 요새 그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어떤 사람이 돈을 얼마 잃어버렸어요. 1300만 원을 현금으로 길에서 잊어버렸는데, 어떤 젊은이가 그 봉투를 주셨어요. 1300만 원짜리랑 딱 1300만 원. 그리고 그걸 가지고 파출소에 신고를 했어요.

신고해 가지고 그 사람이 이걸 찾아서 테레비전에 나왔죠. 어제, 어저께 그 돈을 찾아 가지고 거기다가 3700만 원을 보태가지고 5천만 원을 가지고 기부를 예산에서요, 힘을 했죠. 야, 우리나라에 이렇게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이 젊은이도 가난한 젊은인데 어떻게 이 돈을 나한테 찾아줬을까? 그래서 그 사람이 사업하는 사람이야. 그러다가 3,700만 원을 보태가지고 가난한 사람들한테 매번 기부하는 데다 돈을 내놨어.

그렇죠? 그 텔레비전에 나왔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천상 제물을 찾고 나서 감동을 받은 거야. 감동을, 감동을 받아 가지고 3,700만 원을 보태가지고 5천만 원을 사회단체 봉사자, 불우단체에다 기부해 버렸어요. 잘했죠.

내가 어디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 몇 년 전, 7년 전이죠. 8년 전인가? 8년 전이구나. 아, 내가 어디 동네를 가니까 그 동네 트럭에 이삿짐 차가 가는데 거기서 돈 7,600만 원 떨어져 있었죠. 봉투가 땅에 툭 떨어져.

주부가 트럭을 타는데 봉투가 탁 떨어져. 왜 내가 그걸 주워서 털어버린 거야. 내가 내 차로 잡으러 갔죠. 그리고 잡으러 가니까 이 트럭 운전수가 나한테 소리 질렀죠.

“이 새끼 뭐 막 이렇게 소리를.” 망치려는 거야. 차를 가로막으니까 그것도 한 20분이나 갔어요. 많이 가서 간신히 잡았어요. “대낮에 말이야, 왜 남의 차를 가로막고 난리냐고!” 막 소리를 질러.

차에서 내려가서 봉투를, 아주 이거 떨어지지 않으니까 아주머니가 기절을 하는 거야. 그게 전세 보증금이야. 이사 가는 집에 그거 안 가져가면 이 집을 내리지도 못해요. 그러니까 운전수하고 둘이서 잘못했다고 나한테 사과하고 그 돈을 내가 확인하더라고.

돈 7,600이 맞는가 그래 안 그래요? 주는 사람이 딴 데서 더 흘려버렸는지 모르니까 확인하기가 맞는 거야. 나는 뭐 돈 금액 보지도 않고 쫓아갔지.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여자는 돈을 보더니 막 그냥 돈을 확인하는 거야. 딱 맞으니까 나를 붙들고 그냥 우는 거야.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리고 자기 가족들을 그날 이사도 못 가는 거예요. 그리고 남편한테 쫓겨나서 이혼 당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렇게 실수를 한 여자를 막 윽박질러야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절대 우리는 여자를, 여자를 지금 박근혜 대통령도 여자죠. 여자를 무시하는 집안은 잘 되지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여자를 대우를 잘하는 집이 잘못된 집이 있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를 대우를 왜 잘해야 되냐.

그게 우리 천부경에도 나와 있고 주역에도 나와 있어요. 우리나라 태극기가 이렇게 생겼죠? 맞죠? 이렇게 생겼죠? 이게 무슨 색깔이야. 이거는 남편이고, 이거는 하늘이고, 땅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남편, 하늘, 이게 근이야, 근. 이게 근인데 이 근을 여기다 해놨어. 고온을 여기다 해놓고. 그 다음에 이거는 뭐예요? [음악] 감.

여기 뭐예요? 요렇게 해놨단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태극기 봉헌 여기에 있어. 그렇죠? 그럼 이거는 나라 망하는 거야. 이것이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면 이거 여자야.

이게 아내죠. 그렇죠? 이게 남편이야. 그러면 이게 여기 있으면 그냥 나라가 망해. 이게 여기 있으면 이게 위로 가야 돼.

청이 일로 가야 되고 이게 내려와야 되는 거야. 왜냐하면 지역에서 이것이 무슨 계입니까? 요것이 주역에서 이게 무슨 개죠? 천지비괘. 그러니까 이건 천이잖아. 이건 지잖아.

천지비괘는 패망이야. 패망. 패망. 망조가 남자가 위에 있으면 남자 기운을 위로 가 안 가요.

음기운은 내려와. 그러면 부부가 만날 기한 시간이 있나 없나? 이거는 위로로 내려와. 자식도 기여지고 맨날 부부싸움이야. 그리고 이게 우리나라가 태극기가 이렇게 부부싸움을 남북 싸움을 하게 만들어 놨어요.

이게 하늘에 있잖아. 이게 땅에 있잖아. 이게 뒤바뀌어야 돼. 위에가 음이 있으면.

그래서 이게 무슨 계입니까? 요거 요거 요거. [음악] 요거. 얘가 여자가 있죠. 그렇죠? 이게 이게 주역의 11번째 괴고 이게 12번째 괴예요.

맞아? 맞아요. 이거는 이거는 땅이 먼저고 그 다음 하늘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뭐가 돼요? 태평시대가 오는 거야. 맞아 맞아.

지천태괘라 그래. 그러면 주역을 배운 사람은 이렇게 태극기를 만들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청와대 이름도 망 쪽으로 들게 만들어 놓고 태극기도 망조가 들게 만들어 놓고 그러면 매일 이혼만 하고 결혼 안 하고 엄마 아빠 싸우는 거니까 자식들이 장가 안 간다 이거예요. 맨날 왜 돈 때문에 싸우는 거야.

그런데 그 아들도 직장이 없는 거야. 어떻게? 장가 우리 엄마처럼 우리 아버지처럼 맨날 싸우게 혼자 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나라 망합니다. 그래서 지천댁에 땅이 밑에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을 때 땅에 기운은 내려와, 내려와.

남자 이유는 올라가, 안 올라가? 그러면 여기서 자식이 생기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가정에 화목해야 되는데 집에 가는데 남자가 막 엄청 권위주의고 여자가 잘잘잘 망해요. 알겠죠? 여자를 집안에 가면 곳간 열쇠를 줘 가지고 옛날 우리 양반들 보면 여자를 높여놔, 안 높이나요? 그리고 할아버지는 꼼짝을 못 해요. 할아버지는 제사 지낼 때마다 큰소리치지, 집에 와서 뭐 옷을 그 어머니가 다 데려주고 할머니가 모든 주도권을 지고 있어.

그러니까 나라의 임금도 그래요. 임금이 높은 거 같아도 왕비가 임금을 부엌에서 반찬, 왕비가 다 관리해야 해요. 그 무수리들, 왕은 그 무수리를 다 몰라. 근데 왕비는 무수리를 다 관리해.

야, 그 밥에다가 비상을 넣어. 그래 임금을 살살 죽여버리는 거야. 그래서 자기 아들을 빨리 왕을 만들어. 왜 뒤에 첩의 첩이는 후궁이란 애가 나이가 벌써 10살이네, 자기네가 나이가 12살이야.

이놈이 왕이 되겠다고 난리네. 그러면 임금이 빨리 죽어야지 아들이 왕이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임금 밥에다가 독약을 서둘러서 말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여자가 남자의 목숨을 쥐고 있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밥에다가 돈을 넣어놔 봐. 남편 밥 먹다가 이빨 부러지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자를 잘 모시면 이게 남자가 잘 사는 거야. 그러니까 후궁도 두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그리 조선이 망한 거는 허공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허공을 많이 두면은 본처가 이렇게 갈아 가지고 이런 형국이 일어나, 그래서 조선 왕조는 요렇게 돼 있었어. 남자가 위에 있으니까 여자를 우습게 알고, 여자를 20명, 10명 막 제 마음대로 부른 거야. 그러니까 그 나라가 안 망해요? 망하겠죠.

그래서 우리는 주역도 알아야 돼. 주역도. 나는 뭐 오만가지를 다, 우주의 모든 학문을 모르는 게 없지만, 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 주역을 다 뗐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자연의 법칙을 전혀 아니까 나쁜 길로 가겠어, 안 가겠어요? 일제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맞죠? 네. 그러니까 먹을 필요가. 땅이 이렇게 높다. 그러니까 이게 주역에 제일 처음에 나오는 거.

이게 뭡니까? 제일 처음에 나오는 거. 이런 교회가 있어요. 이런 교회나. 두 번째 나오는 주역의 개가 요런 교회가 있어요.

이런 교회는. 이런 교회는 여기 남자가 있고, 남자가 둘이 있는 형국이죠. 이건 여자가 둘이 같이 있는 행궁이죠. 이게 지역의 제일 첫 번째, 두 번째 나온 개고.

요게 11번째, 요게 12번째 나옵니다. 그 다음에 요놈이 요거 근본 감, 여감. 요게 화소 미제. 주역의 64번째, 육체의 64개거든요.

64번째 나는 하수 미제. 화수 미제의 정상적으로 돼 있어요. 요게 여자가 있죠. 안에 남자가 들어있죠.

요거는 남잔데 안에 여자가 들어있죠. 그래서 요거는 이게 위로 가면 화순 미지개가 돼버려.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이렇게 되면 이거는 처음에는 성하고 나중에는 망한다. 그러니까 망하는데.

요거는 바로 세워 놨어. 정상으로 해놨어요. 이거는 바깥에 음이 위에 있고 양이 밑에 있습니다. 이거는 괜찮은데.

요거는 빵점이야. 알겠죠? 그래서 정적색을 청으로 바꿔야 되고, 층을 적색으로. 바꿔야 되고, 이걸 이걸로 바꿔야 되고. 반대로 요거는 그대로 두고, 알겠죠? 그래, 이 태극기를 만들 때 팔괘를 처음에 만들었는 거야.

만들었다가, 이걸 배 안에서 일본 갈 때 대한민국 국기가 없으니까 배 안에서 외교관이 갑자기 맞는 거야. 그러니까 태극기를 잘못 만들었는데, 우리는 주역을 잘 모르니까 이걸 그대로 지금까지 쓰고 있어. 그리고 또 기독교인들이 이거 정치는 거거든. 정치는 주역이 괴 아닙니까? 괜히 기독교인들도 굉장히 싫어해.

그래서 이걸 태극기라 그래요. 태극, 태극, 태극기. 태극기 자체는 태극기 자체는 이 자체가 문제가 있단 말이야. 일본은 무극이야.

일본은 왜 무극이야? 일본은 동그라미 가지고 그냥 이거야. 맞죠? 그러니까 우주 전체가 저거야. 그래서 이 무극이 가장 깃발로 쓰는 힘이세요. 알겠죠? 태극은 빵점이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태극기 때문에 이걸 일본 애들이 아이들을 해줬는데, 어쨌든 망초가들게 만들어 놨어. 우리나라를 어떻게든 망하게. 명사한테는 괴상한 부부끼를 만들어 저게 좋은 거라고 해놓고 우리나라가 분단되고 힘을 못 쓰게 하는 게 요거야. 그래서 요걸 자주 바라보면 볼수록 재수가 없어.

알겠죠? 요거는 바꿔야 된다. 일본은 무극이야. 무극. 거기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물을 바라볼 때 무극으로 봐야 돼. 무극으로 바라보면 내가 저분을 갖다가 태극으로 말할 때는 선악을 바라보는 거야. 선하냐 악하냐? 무극으로 볼 때는 선하다 악하다 보니까 안 봐. 안 봅니까? 안 봅니다.

그렇죠.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보는 거죠. 엄마, 우리나라 태극기를 걸지 말라는 게 아니라. 지천태의 여자를 위해 앞세울 때 우리나라 이렇게 편한데.

지금 여기 잘 보세요. 박근혜 대통령 여자 맞아? 맞아요. 최순실 씨. 여자 맞아 안 맞아요? 정유라 여자 맞아.

맞아요. 여자 문제에 우리는 좀 관대해야 되는데, 남자가 진 죄하고 여자가 진 죄를 좀 다르게 봐야 돼요. 근데 여자가, 사람들이 지나치게 흥분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우리는 같은 죄를 지어도 여성이 지었을 때는 좀, 조금 관대해야 됩니다.

관대해야 되는데, 지금 보니까 여성이 침 바람으로 지은 죄에 대해서 상당히 좀 심한 거 같아. 물론 뭐 잘한 건 아닙니다. 잘못은 했는데,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국민이 여성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금 탄핵을 하는데, 내가 4년 전에 그 영상 한번 틀어 볼래요? 내 4년 전에 박근혜에 대해서 이야기한 영상 한번 봅시다.

이게 박근혜가 당선되고 나서 일주일 있다가 한 거예요. 12월 19일 날 당선되었거든. 근데 당선되자마자 나를 불러 가지고 물어보는 거야, 이 정권이 얼마나 가냐고. 그때 내가 뭐를 하나 보세요.

사람들은 박근혜 당선에 막 정신이 없는데, 나는 박근혜가 언제쯤 끝나는 문제가 생긴다, 이거 이야기하는 거야. 그렇죠? 그런 거 여러분의 지혜로서 그게 가능할까? 잘 보세요. 잠깐요. 박근혜 사주가 신묘생이에요.

경자 월, 무술 시, 무술 일에 무술 일에 놨거든. 그러면은 갑인 시라 말이야. 갑인 시. 그러면 이 사주가 딱 당선되고 나서, 이거를 잘 보세요.

그러면 이 사람이 금년이 병신이잖아. 정유지. 정유. 그러니까 지금 이 병신년인 요거만 가지고 보면은 뭐가 문제가 있냐면, 이 신묘하고 원진살이야.

맞아, 맞아요? 묘신이 원진살이잖아. 그러니까 이 정묘가 원진살에, 이 묘가 원진살에 신을 만나서 이게 몇 년이에요? 2016년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박근혜가 2016년을 넘기기는 어렵다, 이 말이에요. 그 앞에는 괜찮아.

그러니까. 2016년 말쯤 되면은 2010년에 원진살이 끼어가지고, 원진살은 해야 그러니까 남북 전쟁이 날 수 있는 해다. 금년은 지금 북한이 오판을 하면 쳐들어올 수도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심하게 데모를 하면은 누굴 도와주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대통령은 물러나요.

가만히 있어도 최순실은 감옥에 들어갑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그대로 놔두나? 검찰이 그대로 있나요? 그런데 괜히 감정적으로 대하면은, 감정 폭발한다고 막 떠들면 그게 누구 도와주는 거예요? 북한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다가 오판, 어떤 사람이 오판을 할 수가 있어. 야, 이거 내려가면 전부 우리 팬들 같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 나는 월남이 망할 때 월남을 가서 많은, 그때 우리나라로 탈출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때 가서 그걸 봤잖아. 아니, 월남 티구 대통령하고 경선을 했던 사람이 간첩이야. 또 친구 대통령 비서실장이 간첩이야.

뭐 전신에. 근데 지금 여러분들이 광화문을 갔다 그러면 그 뭐 좀 이상한 사람들 만날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자식들 조심시켜야 돼요. 어느 나라가 그걸 좋아하느냐? 우리 사람은 살면서 실수할 수 있어요. 도둑질을 할 수 있어요.

근데 나라를 말아먹을 만큼 싸울 필요는 있어, 없어요? 검찰 칼날 가지고 다 감옥 보낼 수 있어. 최순실 씨가 그거 다 재가를 봤는데 우리는 보너스까지 받아서 전쟁이 나면 돼요, 안 돼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박근혜 이 사주가 우리가 이제 병신이 해만 안 지고 그 다음에는 박근혜가 그렇게 나쁘지 않아. 알겠어요? 여기는 또 여기는 또 박근혜가 무술 무수히 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박근혜가 금년이 고야. 그런데 내년까지 가면 좀 나아져요. 근데 박정희 대통령 사주를 한번 보자고요. 정사생이에요, 뱀띠죠.

그러면 이분은 특이한 게 사주가 박근혜하고 시가 그 다음에 신해년에 나왔어요. 신의 오래 나고 경신일주예요. 그렇죠? 그 다음에 무인이에요. 무인시에 나서 이게 박정희 대통령 1917년이에요.

17년생이고. 그러면 이 박근혜 1951년 음력이고 11월 26일. 아버지는 10월 26일 돌아가셨어요. 이거는 양력이고 이거는 음력이에요.

알겠죠? 지금 아까 말한 거는 52년 이후로는 양력이고. 양력. 그러니까 이분은 토끼띠여야 되는 거예요. 양력으로는 용띠야.

그러면 이 박정희 대통령의 사주를 잘 보세요. 인신사 해 있어요. 사주에 인진 사회가 있으면 혁명을 하는 사람이에요. 혁명.

칼질이야. 워낙 크러쉬르는데 이 칼을 받는 자는 살아남을 자가 없어. 인신사에 가만히 봐요. 그러면 신자진 삼합이 들어있어요, 안 들어있어요? 삼합이 들어있죠.

이런 사람들이 특이한 사주를 가지고 있죠. 합을 가지는 사주에. 그래 이거는 서로 충이야. 그리고 이렇게 가지고 있을 때는 이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데 박정희와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우리나라에 20만 명 정도 있어요. 근데 다 대통령 됐나? 안 그래요. 관상적 불효심상이야.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이 사람과 육영수 여사가 만나는 것과 이 사주를 가지고 다른 여자를 만날 거 아니에요.

다른 사람은. 그래요. 그러니까 다 달라져 버려요. 그런데다가 또 관상이 달라 안달란이 다르니까 운명이 딴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사주는 0.1% 영향은 주는 거예요. 맞죠? 그 사람이 대운의 영향을 주는 거예요. 대운. 박근혜가 금년에 운때가 병신년하고는 안 맞다는 거지.

영하의 나오죠. 그래서 한 1년 양말 수도 있잖아요. 촛불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법이 통과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맨날 국회하고 부닥쳐.

여성이나 되니까 이렇게 되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러다가 가능하면 빨리 나가야 되는 거죠.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말을 그 당시 한 사람은 우리 세계에서 내 밖에 더 있습니까? 내가 박근혜 대통령 그때 사주만 보고 했을까? 영적으로 했을까요? 사주만 보고 한 게 아니에요. 사주도 이렇게 영향이 이 신묘생이라는 것이 약간 병신년에는 대운이 좀 안 좋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원진살이 있으니까 충이 있다 그러니까 안 좋다.

그러니까 금년에 우리나라 대통령의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망신을 당하고 물러나게 되는데 대통령이 됐죠. 맞습니까? 청와대에 앉아 있지만 이미 국민들 마음속에서는 나가서 안 나갔어요. 나간 거예요. 이렇게 보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권력은 행사할 수 있을 때 힘이 있는 거지 청와대에 앉아 있다고 힘이 있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그렇지만 우리는 이렇게 남성 위주의 사고를 버리고 여자의 잘못은 천집이 개처럼 여자의 잘못은 좀 우리가 그렇게 목숨을 걸고 싸워서는 되겠느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가 일본하고 싸운다면 그렇게 해야지. 알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나라의 처음으로 등장한 여성 대통령 또 그분이 성장 과정이 특이해.

거기서 특이한 친구가 있었어. 그걸 좀 뭐 대통령이 이런 말을 할 사람 아닙니다. 근데 인정해. 대통령이 부정하라고 할 사람 아니에요.

너무 친하다 보니까 그 사람에게 뭘 자꾸 물어보고 그 사람이 각종 정보를 가지고 이용한 거라고 나는 보고 이분이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을 어겼다고 보는 견해는 어떤 검찰관이 조사를 해도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봐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이미 그 법률적인 걸 다 알고 있어요. 절대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을 어긴 일이 없다, 알겠습니까? 뭐 특검 할아버지가 해도 박근혜 대통령이 갖다 붙이면 헌법이겠다고 하겠지. 그러나 문화융성 사업을 해라, 야 LG 누워서 반도체 현대 하이닉스에도 줘라, 뭐 회사 안 했어요? 그런 걸 대통령이 얼마든지 지시할 수 있는 경제 특별권을 가지고 있어요, 경제.

알겠죠? 대통령은 갑자기 화폐 변경을 해라, 아니면 금융 신명절에 해라,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누구하고 인원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안 해도 돼요. 자기 측근한테 싹 물어볼 수가 있어요. 청와대 있는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금방 소문이나요. 그러니까 자기가 몇 십 년 친구한테 야, 이거 금융 실명제를 하는 게 어떨까? 대통령이 물어볼 수 있어요, 없어요? 물으면 그 친구가 금융실명제가 하는 게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대통령이 자기 믿는 사람이니까 할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은 경제 결정권을 긴급 재정권을 긴급 명령권을 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국가 경제에 대해서. 그거를 우리가 헌법을 어겼다, 그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문화융성 사업 좀 하자, 재단 말도 그렇게 사업 좀 해. 너희 공장은 헤매다 다 빼돌리고 그래.

문화융성 사업도 안 하면 대한민국 실업자들 뭐라고 할 거야? 대통령 알기를 무슨 뭐 총리로 봅니까? 대통령이 그런 긴급 재정 명령권 또 뭐고 무슨 고난에서 비상기 없고 전쟁 성폭권, 대통령이 전쟁할 수 있어요? 사면권, 아무리 죽을 죄를 나오는 거예요. 그럼 대통령이 죄지은 사람 풀어줬다고 형법하겠다고 검사들이 그거 할 수 있나? 대통령이 수습권에서 야, 저 살인범들, 사형수 몽땅 풀어줘. 대통령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사면권이 있는 거예요. 그런 권리를 줘놓고 그걸 행사했다고 난리들이야.

잘못한 사람은 최순실, 그 사람을 철저히 처벌을 하면 되는 거야. 대통령이 면역을 받은 정무수석이 뭐가 그렇게, 정무수석이 무슨 죽을 죄를 지었나. 여러분들은 나는 법대를 나온 사람이에요. 법대, 법을 헌법을 전공한 사람이요.

헌법을, 헌법을. 대통령이 어길 리가 있나. 측근들이 대통령을 기만하고 기망하고 뭐 그럴 수 있지. 그 대통령이 어디 우리나라 대통령이 무슨 월남 대통령입니까, 이런 사람입니까.

좋습니다. 우리 전직 대통령들이 가계부채 얼마 만들었어요? 1500조. 지금 국가에서는 1300 뭐 50조 샀는데 1500조 정도의 가계부채를 박근혜 대통령이 아닌 전직 남자 대통령들이 다 만들어서 그냥 빼먹었는데, 내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수백조야, 수백조. 내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어.

그래 안 그래요?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1점짜리 하나 국가 돈 만질 사람이에요? 나는 그런 사람 팬들질 않아요. 그러나 조금 여러분들이 다시 생각해 봐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 옆에, 아니 아들 세 놈이 그냥 대통령이 아버지니까 노다지 해쳐먹다가 재평하고 그래 안 그래요? 역대 대통령 뭐 형님이 또 막 해먹다가 노무현 대통령님 해보고 이명박 대통령 형님 그걸 또 회복하면 또 문제가 생겨 그래요. 뭐 그런데 나는 이명박 대통령 형님도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왜 동생이 공부할 때 두 형제가 힘을 앞서서 하나는 회장이 되고 현대그룹 회장이, 하나는 국회의원이 되고 그랬잖아. 그런데 그 형님도 코오롱 그룹, 무슨 그룹에 회장이. 사장했죠. 그러니까 기업의 CEO들이야.

두 형제가, 두 형제가 밥을 굶어서 이명박은 몇 번 의식이 간 사람이야. 굶어 가지고 학교 다닐 때 기절을 해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리어카 장사하고 고등학교 때, 아까 몰고 다니면서 뭐 장사하고 그런 젊은 학생이었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도 그 형님도 상당히 인간적으로는 동정심이 가요. 그러나 전직 대통령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회복했겠지, 우리 앞에 있는 대통령들. 그런데 거기에는 금액이 천문학적인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한 채 누구의 최순실 씨의 치맛바람을 보고 난리 법석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거기 가는 거보다 여기 오는 게 낫죠. 거기 가서 데모하는 거보다 여기 와서 있는 게 복을 더 받는다. 알겠습니까? 나라는 이제는 허경영이가 대통령으로 나오기 전에는 여러분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 당장 내보내 놓으면 다음에 우리나라를 구할 만한 인물이 지금 대한민국에 있습니까? 지금 여야 정치인들 중에 관상이 허경영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여야 대통령 후보들 중에 청룡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황룡상도 더군다나 없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오는 누가 있죠? 또 한 사람 반기문 씨는 청개구리 상이죠. 그죠? 폴짝폴짝 뛰어다니지. 벌써 안철수 씨는 염소 상이지.

그러니까 민주당이 더불어민주당이 있으면 될 걸 나와서 삐져서 나왔죠. 그죠? 입이 나온 사람이니까 염소는 잘 삐진다. 삐지면 불러도 받아 버려. 그다음에 문재인이는 항상 문제를 일으키니까 소지소.

소는 열심히 일해주고 나중에 도살장으로 가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아니, 그렇게 열심히 일해준 발톱이 딸톡으로 이러는데 그 발톱이나 뿔을 뽑아가지고 빛을 만들어. 그거까지도 다 써요, 하나도 버릴 게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철저히 이용만 당하는 거야. 문재인 잡으러 다니는 사람 하나 있잖아.

성남시장 허경영을 이재명 씨가, 허, 그 이재명 씨가 말한 거 여기 있나? 영상 좀 띄워봐. 이재명 씨가 고려대학교 강의하러 가서 자기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 허경영이고, 그분이 국가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한 것 100% 맞는 말이다. 딱 그래요. 그 아마 한번 보자고.

이재명 시장이 지상입니다. 눈이 쥐새끼 눈이야. 아니, 상은 바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무기장이에요.

이무기상이니까 용이 될 수가 없어. 올라가려고 그러면 무장해 버려. 나타나. 또 내려가.

또 올라가려면 또 장애물이 나타나. 그러니까 내려가다가 볼일 다 보는 거야. 전형적인 입지 정책으로 청년들이 따라 하려고 있는 거지. 이재명 씨가 그러니까 청년 수당을, 이재명을 떠나니까 이분이 발 꺼낸 거야.

한나라당 대표 주민의 [음악] 심판을 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허경영 선생이라고 그러죠.

정치인들 보고 선생으로 안 합니다. 김대중만 선생이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근데 허경영 선생이라고 그러죠. 그래도 박수 한번 쳐 주세요.

[박수] 이제 이해가시죠? 허경영 씨를 가장 정리했는데 그분이 말했는데 나라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지. 국가의 예산 50% 전략에서 여러분 통장에 내준다고 그랬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 가계부채가 1,300조인데 어떻게 없애냐? 여러분들의 가계부채를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신속히 없애주는데, 집을 5억짜리, 5억 미만 대출을 받은 사람은 먼저 상환해 줘요. 집이 5억짜리 미만 집에 4억을 받았던, 3억을 받았던 다 국가가 무상으로 상환해 줘.

왜 그러냐? 무슨 돈이냐? 국가가 가지고 있는 기업, 국가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 쓸데없는 토지들 다 팔아 가지고 여러분 가계부채를, 일단 어려운 사람들이 가계부채 먼저 싹 갚아 줘. 그 다음에 1,300조를 융자 받아 가지고 다 갚아주고, 우리가 못 갚은 가계부채에 대해서는 이자를 국가가 내야죠. 알겠죠? 이렇게 하면은 가계부채 문제가 해결되겠습니까? 되겠죠. 이렇게 국민의 가계 부채를 이번에 해결해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어.

경제가 안 살아나. 돈 벌어 가지고 맨날 은행 이자 내로 돌아다녀. 돈 빌려 가지고 이전에 장가가는 데 돈 빌려서 또 이자 내야 돼. 그러니까 결혼하는 건 내가 저 65세 이상 70만 원이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이죠. 결혼하는 사람 주택 자금 2억 주니까 돈 들어갈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그 다음에 은행 이자 허경영이가 내주죠. 5억 미만은 갚아줘.

쓸데없는 국유지를 팔아서 국민의 빚을 먼저 정리해야 국민들이 은행에 낼 돈을 가지고 밥을 사 먹어, 안 사 먹어? 반찬 사 먹으면 경기가 돌아가는, 돌아가요. 그런데다가 중고등학생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이 없어져. 알겠죠? 6년간 음악 잘하는 사람 음악 시험을 6년간 본 걸 총합계가 5,000점이다. 그러면 서울대학이야.

그러니까 수능 시험이 없어지니까 애들 과연이가 학원으로 가는 돈이 생활비로 들어가, 안 들어가요? 그러면 돈이 도는 거야. 그러면 경제가 살아나. 그러니까 국민들이 살판이 나는 거야. 살판이 맞습니까? [박수] 자.

[박수] 그러면 2006년 16년 1월 30일 허경영 1010 박정희 대통령이 원숭이 날에 태어났지. 여기 봐요. 박정희. 대통령이 딸내미가 실제를 정사생이야, 정 사장인데 이 원숭이 날에 나왔어요.

그런데 딸내미가 맞아, 맞아요. 알겠죠? 그게 자기 딸이 이 경신을 내가 설 때 잘못 써서 이게 맞아요. 경신, 원숭이. 이 박정희 대통령이 원숭이 날에 났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원숭이에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러면서 박정희 대통령하고 충핵을,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불이 나왔나요? 불이 나죠. 서문시장에 불이 나죠. 그러니까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야. 이게 딸이 부모에게 효도를 해야 될 텐데, 그냥 아버지 어머니 이름을 블랙홀로 집어넣어 버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도 뭐 그분이 버티고는 있지만은, 미국 웬만하면 못 버티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너무 우리가 그럴싸하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자,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하고 있네. 이야기해 봐요.

그게 자기 딸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물러나는 애가 원숭이에요. 박정희가 태어난 날과 이게 가장 병신일지, 그렇죠? 여기는 경신이지만 병신이지. 그래서 불은 이 물은 일반 불이 아닙니다. 이 불은 한반도 전역이 감돌 수 있는 병신년이에요.

병자호란 아시죠? 이 병자가 왔잖아. 그리고 여러분들은 허경영 말을 잘 들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나라 말 중에 우리나라 말 중에 이게 눈 설자입니다. 그렇죠? 눈 위에 눈 위에 뭐죠? 뭐가 있는 거죠? 아니, 눈이 와 있는데 그 위에 소리가 덮어버리면 자동차 그냥 미끄러져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설상가상격이라. 그러니까 내가 잘못한 거는 생각을 하고 남의 것만 세력 공경하는 거야. 남의 것만. 남의 것만 공경이 공격하는 이 공격수가 있잖아요.

공격. 남의 것만 공격하는 거예요. 공격. 그러니까 설상가상이 돼 버리는 거지.

눈이 와 있는데 안 그래도 최순실. 때문에 골치 아파 죽겠는데, 아예 그냥 자리에서 그냥 내려오라는 거야. 헌법을 어겼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친구한테 배신감도 있지만은,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까지 그런 짓을 했는지는 몰랐는데, 마치 그걸 알고 있었는데 위에서 교사한 거 마냥 이렇게 언론이 매도하는 거예요.

그리고 국민들은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머리가 구멍이 나서 죽는 줄 아는 거야. 전부 촛불 들고 나갔는데, 미국산 소고기가 한국산 한우 고기보다 한우는 가장 놓고 먹여요. 가장 갖고 먹이니까 맨날 마이신 주사 맞아야 돼. 미국산 소고기는 방목을 해안에 초원에 덜 넓은 초원에 뭉게구름 보면서 구름도 없는 그 매연도 없고 황사도 없는 데서 편안하게 살아온 살아요.

그러다가 죽는 것도 깨끗하게 정지충격으로 마빡을 때려 가지고 그냥 죽이는 거야. 그러니까 소고기가 경련을 일으키면서 소원 몸에 독이 들어가 안 들어가. 그래가지고 우리가 한국산 소고기는 먹으면 살고 미국 고기는 보면 죽는다 이래가지고 난리가 나서 촛불 나와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언론이 뭐 하나만 살짝 잘못해 버리면 그냥 수많은 기업이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뭐 우리가 미국 거 팔아주는 건 안 좋은 거지만 그래도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거짓말을 있는 그대로 해야지. 그와 같이 뭐든지 촛불만 나왔다면 문제야. 오바마가 이 잠깐 보세요.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군요. 정말 훌륭한 개최국 역할을 해주셨으니까요. 이렇게 지금 이야기 하잖아요. 오바마가 한국 기자들이 여기 아무도 잘해서 안 일어나요.

한국 기자가 제일 먼저 해주세요 하니까 아무도 아니라. 왜 어색한 침묵이 흐릅니다. 아무도 안 나와. 한국 기자들은 그러니까 한국으로 질문하면 통행이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이때 중국 사람이 일어나는데, 중국 기자가 “내가 한국 사람을 대신해서 인터뷰를 하겠습니다” 이래요. 이게 뭡니까? 실망시켜드릴 죄송하지만 저는 중국 기자입니다. 제가 아시아를 대표해서 질문해도 될까요? 이게 뭡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기자들은 그저 최순실 잡는 데는 그냥 있는 건 잘 끄집어내요. 허경영을 뒤집어씌우는 데는 뭐 그것이 알고 싶다 해서 막 노다지 만들어 가지고 막 덮으시고, 내가 부실을 안 만났다는 거야.

부시 만난 건 나중에 알려졌어요. 사실이에요. 그런 거를 조작가가 전 국민이가 사기 친 걸로 이렇게 내가 나중에 보니까 홍보가 돼 있어. 그 내가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래도 나는 말 안 해.

왜 한국 언론이 그런 언론들이니까 당연하지. 그러니까 지금 오바마가 한국 기자 없습니까? 좀 나와주세요. 시간은 한참 줘도 아무도 안 남아. 그러니까 중국 기자가 나와 가지고 내가 한국을 대신해서 인터뷰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래요.

그러면 이 우리나라의 위상은, 우리나라 사람은 그저 여자들 한국 정치인들 잘못한 거 뭐 요런 거는 나보다 하면서 국제적인 마인드,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글로벌 마인드죠. 국제 다른 말로 하면 글로벌 마인드인데 무슨 말이냐면 이런 게 없는 거야. 거시적인 안목이 없어요. 거시적인 안목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한국 기자들은 뭐요? 미시적인 안목으로 보는 거야.

지금 우리가 최순실 사태를 바라보는 것도 거시적으로 바라봐야 돼요. 거시적으로 역대 정권에는 대통령 아들, 대통령 본인,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의 최측근들이 왕창왕창 챙겨서 맞아, 맞아요. 아주 관대하게 봐주더라고. 관대하게.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런데 40년 된 친구가 챙긴 거는 처음이야, 맞아 안 맞아요? 40년 된 친구가 자기 몸처럼 대해 준 거, 그거 왜 시기 질투를 그렇게 하니? 그걸 좀 잘못한 게 있지, 맞아 맞아요. 그 국정을 농단한 것 인정한다 이 말이야. 하지만 여태까지 친 혈육들이 해보는 것보다 친구가 한 거니까 대통령이 모를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 혈육 단속은 철저히 했는데 친구 단속을 못한 거지.

그게 대통령이 잘못한 거지. 대통령이 실정법을 어겼다, 계획적으로 “야, 너 이거 돈 내시고 보니까 다 해봐야 돈 내시고 그거 챙겨라” 이렇게 대통령이 비서들한테 이야기할 사람입니까? 나는 우리나라가 큰일 났어. 뭘 조작을 해도 이만저만하게 조작해야지.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 전체가 내 욕을 해도 눈 똑바로 뜨고 안 해요.

[음악] [박수] 말은 바로 해야지, 말은 바로 해야 되는 거야. 이런 미시적인 영어를 잘하잖아. 안타깝게도 [음악] 한국 기자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한국 기자에게 질문을 요청했어요.

딱 이러잖아요. 일이 커집니다. 한국 기자들은 뭘 하고 있는 걸까요? 안 나와요. 계속 물어봐요.

근데 여기 한국 기자가 몇 십 명이 있는 거야. 참 난감합니다. 중국 기자에게 넘어갔습니다. 자, 이제 끊어요.

자,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허경영을 잡거나 제수씨를 잡는 데는 죽기에 살기로 하는데 이 사람들이 오바마가 한국의 언론을 뭐라고 그러죠? 한국의 언론은 최순실 하나만 이야기할 줄 알지, 다른 거는 전혀 모른다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는 우리가 상당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바마가 미국 역사상 아주 훌륭한 대통령이야. 이 오바마가 잘한 것이 뭐냐면 세월호가 침몰했는데 그 세월 안에서 승무원 여자 하나가 남자들은 선장부터 싹 옷 변장해가지고 바가 있고 성경처럼 위장에 다 도망갔죠.

거기서 여자 승무원 이름이 뭐예요? 박지영. 나도 오래돼서 그 박정희라는 여자가 학생들을 전부 구출해 내면서 자기는 안 나가고 거기서 죽었어요. 박성호. [박수] 학생들을 바깥으로 나가라고 막 그냥 나오지 말라고 그러는데도 학생들은 막 내보내다가 조금이라도 더 내보내려고 하다가 죽어서 안 죽었어요.

자기는 순직해서 죽었습니다. 박지영 승무원. 근데 남자 승무원은 한 놈도 없이 다 도망가버린 거야. 그게 여러분, 남자들이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그래서 내가 여자들을 남자가 항상 위에가 있으면 집안 망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지영 승무원을 오바마가 뭘 줬어요? 골든 메달을 줘서 골든 메달, 골드 메달을 수여하고 한국의 세계의 영웅으로 추대해서 그리고 뭘 만들었어요? 기념 우표를 만들었어요. 박지영 기념 우표를 만들었다. 근데 우리나라는 그거 만들어 놔? 안 만들었나? 기념 메달도 안 주고 영웅 심어도 안 줘.

미국의 대통령이 이걸 지시했어. 그래가지고 또 하나 있죠. 여자, 여자한테 교사. 안산에 그 교사.

나는 최정, 최혜정이라는 여교사는 학생들을 전부 밖으로 나가라고 하다가 한 명이라도 더 내보내려다가 주고 안 죽어요. 그게 여러분들이에요. 대한민국 남자들 교육을 어떻게 시킨 거예요? 이제 내가 대통령 되면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맞죠? 맞습니까? 자, 우리가 이 최혜정 이분과 박지영을 위해서 박수를 한번 쳐줍시다.

[박수] 기념 우표와 기념 메달은 최정도 주고 우표도 두 사람 다 오바마가 만들어서 그 훌륭한 대통령은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오바마가 한국 사람 이야기 좀 하라니까 당신 우리 박지영과 최정을 이렇게 이렇게 해줘서 고맙소, 뭐 이런 인사도 좀 할 수 있잖아. 안 하는 거야, 안 나가. 오직 한국 국민들 펌프질해서 바람 넣고 가지고, 김정은이 쳐들어오기 좋게 하느라고 바쁜 거야, 지금. [음악] 그 여자 하나 때문에 나라를 말아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 하나의 지혜는 검찰에서 엄격하게 처분하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렇습니까? 이런 태극기를 가지고 우리가 지금 나라를 이끌어가고, 청와대 이름을 무슨 푸른 기와집이라고요? 이게 이게 뭡니까?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청와대는 하늘궁이에요. 하늘궁.

한민족의 한민족에 뭐가 들어 있어요? 한민족의 어린이가 들어있는 궁이야. 하늘궁. 그리고 한글로 쓸 때는 하늘공. 스무디에.

맞아, 맞아요? 오늘 KBS 아침 뉴스입니다. 오늘 하늘궁에서 허경영 대통령이 뭐 재밌잖아요. 이렇게 하늘궁이라고 해요. 아니, 자기 집 마당에 푸른 정자집 만들어 놓으면 청와대요? 맞아, 안 맞아요? 푸른기와집.

이거 집 대자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집에 청와대 만들어 놓으면 되겠네. 그럼 이름이 너무 흔해져서. 그리고 청와대는 블루하우스야.

블루하우스는 미국은 화이트 하우스예요. 이거는 화이트 칼라는 뭐야? 화이트 컬러는 부자들이야. 블루 칼라는 교도소 죄수들. 그래, 안 그래요? 아니면 노동자들.

블루 칼라를 어디다 입히냐면 죄수들한테 입혀. 죄수들을 우리가 블루 칼라를 하려고 그래. 근데 우리가 블루 하우스를 만들어 놓고 있으니 되겠습니까? 태극기도 영원히 만들어 놓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민족은 정신 차려야 돼.

맞죠? 그래서 우리가 세월호의 박지영이나 최혜정 이런 분들을 우리가 굉장히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깊이 생각하고 교과서에 집어넣어 가지고 최후에까지 한 거에 대해서 하고, 이분들의 가족들에게는 연금을 주고 이분들의 영웅담을 우리가 책으로 만들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세월호를 우리가 금방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절대. 거시 경제, 이거는 국가 주도 경제에요.

국가 주도 경제. 이게 미국이 케인스 경제를 가지고 하다가 뭘 만났죠? 대공황을 맞았어요. 미시 경제인데 누가 했죠? 영국의 대처 수상. 알겠죠? 미국의 레이건, 중국의 등소평이 1978년에 등소평이가 하이에커를 북경으로 초대했어요.

우리 인민들을 어떻게 가나안을 벗어날 수 있느냐? 자, 그러니까 인민들이 밭에서 농사진 거는 절대 앞으로 공출을 하지 말고, 그것을 시장에서 팔게 해라. 그래 각자 그걸 가지고 쓰게 해라. 그러면 경제가 살아난다 그랬더니 그걸 시행해야 안 해요? 그게 수정 자본주의야. 그러고 나서부터 중국이 잘 살기 시작한 거야.

알겠습니까? 중국 경제가 일어나서. 그런데 이렇게 거시가 필요할 때도 있고, 미시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경제는. 그런데 한국은 1500조 가계 부채를 만들어 놓고, 가계 부채를 만들어 놓고 금리를 2%, 3%에서 5%로 지금 올리고 있어요.

그러면서 이 가계 부채를, 부채가 급증해 가고 있으니까 은행에 가계 부채가 급증하니까 은행이 도산할 수가 있겠다 해가지고 금리를 해서 융자를 제재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자를 올려버리고 융자를 제재하면 이자를 받아서 다시 이자를 내고, 이자를 이용 잡아서 또 이자 내고 이런 형국으로 지금 우리 국민이 끌려가고 있어. 이 국민을 지금 정치인들이 이거 해결해 주려고 대책을 세워서 깔 세웠을까? 그러면 융자를 못 받을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사업장 번호 없어서 융자해 주지 마라, 그거 전부 생활비로 융자 받는 거야.

은행 이자 내려고 받는 거야. 이래 가지고 융자를 까다롭게 제한해요. 이런 사람들이 촛불 시위에 나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뭐 꼭 최순실 때마다 나오는 것도 아니야. 알겠습니까? 나라 경제가 못 살겠으니까 이 반사판, 아이고 불난 김에 그냥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하이에나의 거시 경제는 중국이 해가지고 미시 경제는 이게 했지만은, 이 미시 경제에만 좋다고 하고 그것이 경제는 나쁘다고 할 수 있느냐? 즉, 우리가 LG에서 하는 반도체를 현대에 보낸 거는 미시 경제입니까, 거시 경제입니까? 거시기입니다. 그러면 청와대는 왜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번에 한진해운이 그렇게 난리 나 가지고 전 세계 물동량 마비가 오고 그렇게 됐으면 해운을 구조조정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부실한 해운사를 축소시키고 합병을 시켜 가지고 해운사를 강력한 회사로 만들어야, 만들어야 돼. 해운 불황을 뻔히 내다보고 있으면서 청와대에서는 야당, 여당하고 사파 싸움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치적으로 예를 들어서 요거와 잘 보세요. 전번에 헌재에서 정당 하나 없애서는, 정당 이름이 뭡니까? 통진당이죠. 통진당을 해산할 때 그 속도가 빨랐어요, 안 빨랐어요? 속도가 상당히 빨랐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우리가 볼 때는 비정상적으로 속도가 빨랐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빨갱이를 잡든, 뭐 사장이 의심스럽든 그걸 잡아가는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절차를 지켜가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재단법인은 하나 만드는데 국가 주도로 만들다 해서 하루 만에 되고, 국민이 만든 재단법인은 두 달 걸립니까? 돼, 안 돼요? [음악] 국가가 만든 단체는 틀림없어. 근데 그 만드는 과정에 속도가 왜 그리 빨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 국민은 그런 거를 납득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아무리 국가가 박근혜 대통령이 좋아서 만들어 했어도 대통령이 절차는 밟아야지. 한두 달 걸려야지.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이 민원 제출한 재단 법인은 두 달 놔두고, 국가에서 하던 걸로 그냥 하루 만에 재단을 수립하는 단체.

회의하는 것도 그냥 앉아서 그냥 책상 앞에서 다 만들어 버리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런 것이 국민들의 공분을 사는 거예요. 그게 도둑질한 거는 아닌데, 그것도 돈이 어디로 가는 건 아닌데. 우리는 연혁, 연혁이 뭡니까? 연혁이라는 건 과정이에요, 과정.

과정. 그 재단을 만드는 과정이 더 중요하지. 결과, 결과. 기나, 이 귀납, 이거는 결과입니다.

결과는 국민들이 그리 중요시하지 않아. 과정이 이 정당을 해산할 때 속도가 엄청 빨랐어요. 미래를 재단, 케이스포츠 재단 만드는 속도가 엄청 빨랐어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못 살겠다고 민원을 넣으면 행방불명이야.

오래 걸려, 안 걸려요? 여러분이 재단 하나 만들려고 해 보세요. 시간 오래 걸리지. 이거는 무슨 회의록을 만드는데 혼자 앉아서 써. 사람들 오지도 않았는데.

자, 검찰에서 조사해 보니까 회의를 그냥 혼자 만들었어요. 맞아, 맞아. 나와서 안 나오세요? 그런 것이 우리 국민을 자극하는 거예요. 그 재단에 돈을 누가 빼먹은 게 아니야.

그거 뭐 대통령이 760억을 먹었습니까? 아니에요. 우리 국민한테는 이렇게 연역, 과정, 인덕션, 디덕션 이런 것이 중요한 거야. 이 과정이 잘못되어 가지고 이게. 근데 헌재에서 이 정당을 해산할 때 이정현입니까? 여자 이정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하고 TV 토론에서 나는 당신 떨어뜨려 나와서 이랬죠. 이정희, 이정현이가 지금 있는 사람이지. 남자하고 여자하고 이름이 비슷해요. 이 사람이 박근혜하고 대통령 TV 토론에서는 대통령이 독재자의 딸이다, 이런 소리 하면서 떨어뜨리겠다.

난 당신이 드러나왔다 그랬죠. 그렇게 하였을 때 박근혜 대통령이 그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돼요? 안 돼요. 없애야 됩니다. 그래 내 아버지가 훌륭한 사람이 됐지, 니가 너희가 뭐라 하든 그렇지 않습니까.

국민이 알아주는데 그 뭐 당신들이 피해를 받든 모를 수도 있겠다. 그리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에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국민이 볼 때는 이 사람들 보복이 된 거죠. 헌재에서 없애니까 박근혜 대통령 헌재를 가게 되는 거예요.

인과응보가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감정으로 대하면 돼 안 돼? 감정으로 대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우리의 감성은 이 감성이라는 것은 이성의 지배를 받아 안 받아요? 그러면 이상은 뭐의 지배를 받아야 돼요? 이성이 지성이에요. 영성을 못 따라가. 그래 안 그래요? 영성, 영성 디바이네이처. 영성을 못 따라가는데 영성으로 미래 21세기는 영성으로 정치를 해야 돼.

박근혜를 탁 보면 저 사람은 4년 있으면 물러나 있구나. 아, 트럼프를 탁 보니까 저 사람은 공화당에 16명 후보 중에 골치인데. 내가 그 당시 방송에 나갔을 때 그 트럼프가 한번 틀어봐요. 16번째 꼴찌의 공화당 후보로 나왔을 때 mbn에서 나를 보고 트럼프하고 닮았다는 거야.

근데 보니까 트럼프가 공화당에서 꼴찌야. 후보가 안 됐을 때. 근데 얼굴을 탁 보니까 대통령 상이야. 그런 영적인 눈이 영성이라 그래요.

영성. 이걸 가진 지도자가 여야 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박근혜 대통령이 빨리 내려올수록 우리나라는 지금 위험한 거야.

왜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영성 있는 지도자가 대통령 후보로 지금 있어? 없어요. 그런데 나는 그 그런 초상집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가고 싶어? 나는 들어가고 싶은 날짜가 따로 있어요. 그러니 거기에 이상한 사람이 들어가게 된다는 거야. 들어가려면 우리나라 국가는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됩니까? 완전 절단납니다.

절단. 이제 못 일어나요. 박근혜 대통령도 전임자들이 도둑질해 가지고 간 곳간이 산업은행이 부실로 되어 있고, 모든 은행 우리나라 국가 부채 비율이 40%가 넘어요. 그런 나라의 살림살이를 딱 보니까 억장이 무너져.

야, 이 도둑놈 속에 내가 왔구나.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어떻게 해야 국민을, 아니 가계부채가 이게 얼마야? 아니, 이거 왜 최고 얼마야? 그럼 하루 이자가 얼마야? 그럼 우리가 하루에 남는 돈이 얼마야? 아이고, 이자도 못 내겠네. 그럼 국민은 뭘 먹고 살아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박근혜 대통령이 얼마나 기가 막히면 공장은 전부 재벌들은 물어보니까 막 월남에 가져가서 뭐, 저 심하면 미얀마로 가져가야 돈이 벌린다고.

한국에 재투자하는 사람 없거든. 그러면서 할 수 없이 문화융성 사업을 시작한 거야.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나는 그거를 하게 된 이유를 이해를 해. 그런 살림살이를 보면서 대통령이 억장이 무너진 거죠.

그러니까 이 박근혜 대통령이 그나마 그게 그런 걸 알고 이 감성을 자제했어야 알겠습니까? 저 감성이 우리가 이 감성을 자제를 못한 것이 문제가 생긴 거예요. 여러분이 이거 이게 뭡니까? 반포지요? 반포지어죠. 이거는 뭡니까? 사람들이 관포지교하고 반포지호를 혼돈해요. 반포지효는 까마귀가 자기 부모가 돌아가고 나면은 꼭 그 어머니, 자기 집을 어머니가 죽은 그 무덤을 해주고, 살아계실 동안에 새끼가 어머니한테 받아먹은 벌레 수만큼 어머니한테 갖다 먹여서, 어머니는 날질 못하니까 늙으면 그냥 새끼 까마귀가 날라 주는 걸 먹고 살다가 거기서 죽어요.

그러면 이제 이 까마귀는 딴 데 가서 집을 지어서 살아요. 반포지효, 이 반포지효가 까마귀가 하는 이 효도를 우리가 우리나라 말로는 효도의 3대 요소가 뭐죠? 3대 효도. 물려 아닙니다. 쉬며, 심여, 대효.

그러니까 이거를 반포지효라 그래. 그러니까 물질로 효도하는 거, 그 다음에 마음으로 효단까지는 해. 그러나 까마귀는 대효는 못하지. 대효는 뭐죠? 입신출세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 가문의 이름을 떨치는 거죠.

그렇죠? 뭐 대통령이 됐다 그러면 우리 집안 가문이 뜨잖아. 근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가 행한 거에 업어가지고 대통령이 돼 가지고 아버지를 망신을, 어머니 아버지 망신시켰으니까 반포지효에 반대가 되나? 반대 아닙니까? 엄청난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식은 까마귀도 반포지효를 해요. 근데 이 까마귀가 못하는 게 대효야.

어머니 아버지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까마귀가 할 수가 없어. 근데 사람은 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런데 요거는 효도의 3대 요소는 뭐죠? 생존지효죠. 생전에 효도하는 거.

사후지효. 사망한 다음에 하는 거. 그 다음에 3효죠. 여기서 사모시오.

이거는 사후지요. 이거 왜 내가 이야기를 해주냐면 부모님이 살았을 때는요, 세 가지를 해야 돼. 자, 물리호시며, 대효. 그렇죠? 빨리 시집 장가가서 손자 손녀 놔주는 게 심효.

그리고 며느리를 얻을 때 어머니하고 싸울 만한 여자는 애당초 안 얻어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마음에 드는 게 아니라 자기 어머니 마음에 드는 여자를 택하는 거예요. 효자는 알겠죠? 불효자는 제 마음에 드는 여자를 택하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요건데이 상호지오 대통령이 어머니, 아버지 유괴사와 박정희 대통령이 평소에 청렴했던 걸 본받아야 되는 거죠.

그걸 항상 생각하면서 인사에 신경 써야 되죠. 맞아, 안 맞아요? 철저히 관리해야 되는 거야. 거기에 한 치 오찬만 있으면 삼호지오가 없어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사모지오를 하기는커녕 부모를 부관참시하는 거야.

부모 집에다 와서 불을 지르는 사람이 없나, 부모 그 생가를 훼손하는 사람이 없나, 묘를 곱게 들고 팔아가는 사람도 있어요. 꽃게를 잠바 안에 넣어 가지고 꽃게 자루를 뽑아가지고 꽃게는 이렇게 협득에다 이렇게 차고 망댕이는 몽둥이는 이렇게 차가 가서 조립을 하는 거야. 무덤에 가서 조립을 해가지고 묘를 박정희 대통령이 뭐를 팔려고 하는 거야. 그래 내가 내가 그걸 목격을 했어요.

내가 그런 곡괭이 들고 오는 사람이 있다고. 그래서 내가 가서 옛날에 있었지, 진짜 고사리 나타나. 그런 아주 그냥 하나는 곡괭이가 이렇게 넣고 자루는 이렇게 안 보여요. 국립묘지에 들어와 가지고 그 사람이 그 앞에 비석에다가 꽃게를 끼워 가지고 탁탁 맞추는 거야.

그러니까 꼭 해야 돼, 안 돼요? 되니까 나이가 82살이야. 아이,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김대중 선생을 뭐 괴롭혔다고 그러면서 책을 주고 그 사람이 그걸 읽고 내 지지자가 내가 내 책을 한 5,000원 돌린 사람이야. 뭐 사가지고 가서 감동을 받아. 야, 그때부터는 박정희 대통령의 열렬한 그 지지자가 되더라고.

김대중 대통령이 얼마나 지지장이었는데. 그렇게 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삼호지원은 어머니, 아버지의 잘한 점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근근이 전략하던 모습, 고생하던 모습, 아파도 병원에 안 가고, 아파도 소리도 안 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돌아가시는 모습을 이 자식이 언제나 생각하니까 백화점에 가서 물건 하나 살 때도 “아이고, 우리 어머니는 고무신 신고 살았는데 내가 이거 100만 원짜리 신발을 꼭 사야 돼, 말아야 돼?” 이럴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우리 어머니는 뭐 항상 모시 적삼 그거 뭐 기어 입었는데 내가 지금 좀 살만하다고 막 “이 옷이 얼마짜리야, 이게?”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러니까 부모님을 생각하고 항상 근신하는 거야.

그런데 지금 현재 대통령이 그게 좀 안 돼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사후지오 할 때 형제가 함께 오손도손 모여서 부모의 기일 날 제사를 지내던 안 지내던 머리를 맞대야 돼, 안 돼야 돼요? 그런데 설날에도 박근혜 대통령 형제를 못 오게 하는 거야. 무슨 이해 갑니까? 본 적이 없어. 이것이 국민들이 볼 때는 뭔가 최태민 씨 쪽에서 한 게 아니냐 이런 의심을 하고 더 괘씸하게 생각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는 감정을 버리고 이성보다도 위에 영성으로 바라봐야 돼. 한민족의 미래를 봐야 된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감정 나는 대로 그냥 몇 살 잡고 싸우면 그 사람이 잘 될까?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절대 헌재에서 통진당을 없앨 때 그 속도, 미르재단과 케이스포츠재단 만들 때 그 속도, 국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속도야.

그렇습니까? 아무렇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남한테 모든 짓을 하지 말아야 돼. 모든 말을 들을 때는 그냥 그걸 듣고 말아야 돼. 알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내가 권력을 잡았으니까. 너만 좀 봐라, 콱 없애.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좋은 점은 무조건 남한테 돌리고, 부모와 하늘에 돌리고. 나쁜 점은 자기가 기분 나쁜 건 누구한테 돌리라고요? 나 자신에게 돌려야 돼. 맞아, 맞아. 이걸 어기면 심판이 오는 거예요.

맞습니까? 그래서 이 관중과 이거 누구죠? 한 사람은 감포지교가 이 두 사람 우정이죠. 이 사람 누구예요? 그러면 이 두 형제가 이 친구가 이 친구를 임금한테 추천해서 신하로 출전하니까 임금이 조사를 많이 쳤어. 그리고 뭐 여자 아무 문제가 복잡해. 그러니까 임금이 관중을 보고 아니, 너 자네가 추천한 사람이 도둑놈이고 말이야, 아주 질이 안 좋은 사람인데 왜 그런 사람 추천했냐? 딱 그러니까 임금이 그러니까 저 친구가 뭐라고 그래요? 상감마마, 이게 중국 이야기입니다.

중국 제나라 이야기에요. 제 나라 임금이 상감마마, 성인군자를 구하시는 겁니까? 나라 살림을 살리는 사람을 구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가난한 우리 나라를 살릴 사람을 구해야지. 그러면 전과자가 좋습니다. 이 사람이 적격입니다.

자기가 그걸 임금한테 욕을 먹을 거 알면서 임금한테 추천한 거야. 도인을 구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나라를 살릴 살림꾼을 일꾼을 구하시는 겁니까? 임금이 나라를 살릴 일꾼을 구하는 거지, 뭐 내가 도의를 구하냐? 그러면 그렇다면 이 사람을 씁시다. 그래서 선거야. 임금이 그래서 그냥 이 두 사람은 서로 편을 돌을.

이게 아마 박근혜와 최순실인가 봐. 그러니까 묘하게 이분이 그런 사람인데도 박근혜 대통령이 믿은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믿었는데 믿는 도끼에 우리 속담은 뭐예요? 발등이 찍힌다. 근데 중국에는 그게 안 그런가 봐.

그래, 안 그래요? 두 사람 사이가 아주 좋았어. 벌써. 시간이 5시 반인가, 뭐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가버립니다. 자, 그러면은 가수 최사랑 나와서 노래하고, 처음 오신 분이 오늘 많으니까 빨리빨리 나와서 고치고 해야 되니까 조금 있다 나오세요.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자, 이런 염원들이 다 하나하나 모여져서 정말 그런 세상이 와서, 요즘 이제 기존 정치권들한테는 이제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요즘 그러니까 그런 염원들이 다 하나하나 다 모아져서 정말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예, 그리고 저기 세계에서도 이제 총재님을 많이 알아보시고 오시는데, 그 미국에서 오신 분, 그 인사 한번 멀리서 오셨으니까 미국에서 오신 철학 교수님이신데, 아, 예, 반갑습니다.

정형순이라고 합니다. 미국 이름은 데이빗 정이고요. 종교 철학을 전공을 했습니다. 국내가 너무 그 소란스러워서 무슨 일인가 하고 보니까 정말 생각한 것보다 훨씬 심각하고요.

그리고 이제 정상적이라 그러면 이제 내년에 대선이 되어서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그 UN에서 근무하셨던 밤 아무개 그분의 이제 대선을 좀 돕기 위해서 미리 한국에 왔는데, 와서 보니까 그분이 지도력이 없다고 하는 말이 아니고 한국에는 적합한 분이 아니시구나 하는 걸 알게 됐어요. 미국에 있을 적에는 이렇게 사람들을 만나면 다 한국식 또는 미국식, 저마다 나라마다 그 어떤 그게 다르잖아요. 근데 이제 미국에서는 그분이 잘 맞는 거 같아요. 근데 미국에 있을 때 생각하고 한국에 와서 생각을 보니까 이분은 아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와서 이렇게 보통 시국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성남시에 계시는 이 아무개라고 하는 분도 제가 만나보고 요즘 많이 뜨죠. 제가 왔을 적에는 그분이 퍼센트가 안 되는 그런 10%가 넘었더라고요. 반기문 씨를 제쳤더라고요.

어제 그분도 만나보고, 또 왕년에 새누리당의 그 대표를 지내셨던 분, 이 아무개 총재, 전 총재님하고도 연결을 좀 해서 그때 당시에는 대선에 나올지 안 나올지 잘 모르겠다. 근데 얼마 전에 대선 포기하셨죠. 그래서 그분은 나가래 되셨으니까 뭐 더 이상 거론할 필요는 없는데, 그 외에 훌륭하신 분들을 좀 만나서 부족한 능력이지만 그 대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다가 인터넷을 조사하다가 허경영 총재님에 대해서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한 며칠 동안을 인터넷만 찾아봤어요.

연설하시고 뭐 하시고 하는 그런 걸 봤어요. 상당히 그 시대가 요청하는 분이구나,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분이구나 하는 것들을. 그리고 사실은 오늘 한 시간이 한 20분 정도 있으면 왜 이 시대가 우리 허 총재님을 요구하고 있는가 하는 거에 대해서 좀 설명을 좀 드리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안 돼서 이제 배가 고파서 빨리 가야 되겠어요. 그런데 이제 간단히 말씀드리면 다음 시간에 한번 우리 허 총재님이 왜 이 시대에 필요하신 분인가 하는 것을 이제 여러분이 좀 들으시면 한번 놀라실 거예요.

그리고 저도 교수입니다만은 지금 1055회 강의를 이렇게 할 수 있는 분은요, 없어요. 예, 저도 교단에서 학생들 사이에 컴퓨터 교수라고 별명이 붙었어요. 저도 슬라이드 쉬트 페이퍼를 한 번도 보고 강의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근데 그거는 제 전공이니까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이분은 강의하는 거를 제가 인터넷에서 보니까 이게 동서남북이 없더라고요. 제가 미국에 있을 적에는요, 아, 그런 생각을 했다가 한국에 와서 보니까 이게 시대가 요청하는 인물이 어떤 건가 하는 걸 알았어요. 나폴레옹의 지게 달라서 나폴레옹이 아니고요, 어떤 그 사람은 참 못생긴 사람이면 치고 자꾸요. 볼품이 없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그 시대가 임무를 만들고 영웅을 만드는데, 맞아요.

그래서 25년 동안 우리 허통제님이 참 25년 전에 한국의 것을 예언하셨지만, 그때는 그게 어울리지 않았어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요, 막 이런 분이 필요한 거예요.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율곡빌이라고 아세요? 그게 무슨 일이에요? 방위산업체잖아요. 이거 정리를 못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까? 아니야, 못하는 거예요.

못해요. 왜 못하냐면요, 정권을 잡아도요, 실제로 올라가면요, 그거 정리하려고 하면은요, 저 총 맞아 죽어요. 별 당사 별 단 사람들 전부 다가 거기에 관련되어 있는데, [음악]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지 않으면 정권 임기가 끝나서 그 사람은 반드시 죽든지 감옥을 가요. 그거 어떡하겠어요? 그럼 그거 하려고 그러면 어떤 사람이 해야 되겠어요? 죽기를 각오한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시대가 어떤 분을 요구하냐면요, “나 죽겠다는 거야. 대한민국 구하겠다는 거야.” 지금 장롱이라고 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요, 이분들이 국가를 구하겠다고는 다 해요. 근데 그 안에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요, 죽기까지는 아니야. 이게 문제라니까.

다 포함됐다고 하시더라고요. 철학이 있어요. 죽을 각오를 하니까 그게 돼야 이 어두운 세상을 이걸 만들어 낼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거 하실 용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 마음을 바꿨어요. 야, 이 한국은 정말로 보통뿐이 대통령 되어서는 안 되겠구나. 절대 안 됩니다. [박수] 달려 보실게요.

당신은 부자예요. 사랑합니다. 부자 되세요. 당신의 행복이 나의 행복인 걸, 당신은 부자가 될 거야, 행복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누군가 한번쯤은 절망하고, 누구나 몇 번쯤은 쉽지는 않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부자들과의 잔치도 부자의 거야. [음악] 행복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자, 여러분, 허경영, 허경영, 부자 되세요. [음악] 자, 한 번 더, 허경영, 허경영. 자, 여러분, 모두 다 부자가 되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제가 한번쯤은 설마 또 하고, 누가 몇 번쯤은 쉬라고 있죠. 바치는 저마다 괜찮아. 어려울 것 같아요. 사랑이 고 힘을 내세요.

[음악] 행복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기다리세요. [박수] 오늘 유튜브에 댓글 하는 읽어봅시다. 허경영 총재님, 가나다 몬트리올에서 이번 강의도 너무도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허경영만큼 지혜롭고도 통찰적으로 국내 문제, 국제 문제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정치인은 대한민국에서는 절대 없습니다. 해박한 여러분의 지식과 역사를 꿰뚫는 정통한 지혜에 그저 매료될 뿐입니다. 지금 정치권에 회자되는 대권 주자들을 지난 9월 10일 한국에 나가서 이런저런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이 여러 명 있는데, 솔직히 이재명 성남시장 정도가 그나마 나았던 기억입니다. 이재명 씨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허경영 총재라는 얘기를 한 것으로 아는데, 이 또한 의미 있는 발언이라고 봅니다.

문재인, 박원순, 정동영, 손학규 등등 직접 만나본 내 견해론 허경영 총재의 20% 수준에 불과한 허접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기가 막히네요. 한국 방문 시 두 차례 만난 기억은 캐나다 현지에서도 교민들과 많은 지지로 이끌어 내도록 돕겠습니다. 우리나라 와서 나를 만났어요.

최선을 다해 젊은이들, 청장년층들에게 많은 홍보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11월 21일 며칠, 열흘 됐는데, 자 그거 국제신문, 국제신문 요새는 내가 며칠 전에 TBS에 나가서 1시간 반 동안 했거든. TV에서 나가서 김 누구지, 김미화 코미디 그분하고 1시간 반 동안 라디오 방송, 여러분 운전하고 교통방송이잖아요. 거기에 내가 이번에 세 번째 나갔는데 아주 그냥 재밌었어요.

여기 보면은 국제신문, 내년 돼서는 한국판 트럼프 나오나 이렇게 돼 있죠. 여기 보면 뭐라면 더불어민주당의 전략 통인 민병두 의원은, 이적으로 민주당 전략통이니까 민주당에서 아주 그 미래를 잘 보는 사람이죠. 민병두 의원은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의 분노한 왼쪽 개념은 샌더스를 지지하고 오른쪽 대중은 트럼프를 움직일 것인데, 우리나라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최악으로 치달을 것이고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약을 내세운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륙이 쉽게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맞습니까? 더불어민주당의 전략을 이야기하는가 하면은 많은 신문에서 내 이야기가 나와요.

이제 이런 이야기가 허경영이가 어떻게 야당에서도 허경영에게 과감한 사람이 안 나오면 이제 희망이 없다. 그 다음에 트럼프 그 이거 말고 또 있잖아요. 이거는 코리아데일리 지, 코리아델, 코리아 델리도 허경영이, 허경영이 대통령이 탄생된 꼴이라고 해가지고 기사가 나왔어요. 새누리당은 박근혜 싸움하지 말고 허경영을 영업해야 영입하길 빕니다.

이게 논객들이 신문에 낸 글이에요. 갈수록 내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트럼프 당선 영상 나온다면 틀어봐요. 오늘 처음 오신 분들 한번 보세요. 지금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한국에도 2015년 9월 24일 날 MBN 방송에 나가서 트럼프가 나왔을 때, 나하고 닮았다고 그래서 내가 “저 사람이 미국에 대통령이 될 사람이다” 내가 그랬어요. “저 사람이 미국의 희망이다.” 어떻게 꼴찌 후보 보고 그러세요? 그런데 나는 이미 그 사람을 보는 순간에 알아본 거야. 그래서 우리 국민들께 아까운 사실, 듣긴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패널로 저희가 준비를 해보면 개선 때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네.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 정치권은 공격하는데 좀 통쾌하다라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질 않다라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전문가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 한반도는 전쟁이 안 나는 거예요. 북한이 뭘 원하는지, 남한이 뭘 원하는지 알잖아요.

남한은 돈 좀 더 내놔라 이거야. 돈만 주면 안 싸우는 100%야.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래.

우리가 안보 부담 좀 더 하겠다 이러면 되는 거야. 저 사람은 장사꾼이니까 우리 이 사람 부탁을 좀 해 줄 수가 있다 이거야. 알겠죠? 이런 사람이 더 좋아요. 오히려 의령부에 하면서 한국은 우리하고 별명이야 이러면서 가만히 이렇게 구멍으로 북한하고 손잡아 가지고 먹어버린 나라가 오려면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북한하고 미국이 힐러리 같으면 속닥속닥 속닥 할 수 있어요.

굉장히 무서워요. 힐러리가 대통령 되면은 한반도 전쟁이 가능하다 이 말이야. 자, 이게 2016년 5월 달이에요. 그러니까 나는 힐러리가 되면 우리나라 전쟁이 나니까 안 된다 그랬는데, 전 세계 언론은 힐러리가 99% 된다고, 당일 날 선거 당일 날도 힘들게 된다는 거예요, 방송에는.

그러다가 막판에 가서는 뒤집어졌죠. 그런데 이런 걸 1년 반 전에 내다보는 눈. 열 공화당에 16명 중에 꼴찌지만 보니까 얼굴을 딱 보니까 대통령이야. 그런데 영적인 눈이 우리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지금 정치인들이 박근혜가 빨리 내려오면 더 빨리 내려올 수 나쁜 사람이 올라가는 거야. 올라갈 가능성이 많아. 그러면 올라가면 우리나라의 어린이, 젊은 대학생들은 앞으로 우리나라 중국에 가서 신보살이 하게 되는 민족으로 전략하게 되고, 나라 굳고 그나마 조금 남은 거 다 도둑질해서 나는 망합니다. 자, 그 다음에 적어 봐요.

미국과 북한이 성신이 생길 가능성이 역설과 19대 대통령 누가 된다고 한가한 보자고. 역설로 가서 인터넷에서 나온 거예요. 노무현 대통령 자살의 트럼프까지 예측한 역설이니 말하는 19대 대통령은 다음 대통령 누구냐. 이렇게 나오죠.

인터넷에 나와 있는 거예요. [음악] 국내 유력 대권주자들은 트럼프가 친분을 쌓기 위해 다각도로 외교 라인을 가동하는 것을 물론 최순실 씨의 모든 사실을 덮어주기에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뿔난 국민들은 결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외치며 광화문 광장에 모이기 시작했고, 우리는 자연스러운 내년 12월 7일 치러질 19대 대통령에 관심이 쏠리겠다. 언제는 새로운 대통령에 관심을 가진 것은 국민의 권리다.

그다음에 올려봐야지, 내 부분 나오는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예언이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치권의 모든 일을 예언한 역술인이 말한 19대 대통령에는 제목의 게시글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 암살, 노무현 대통령 당선 및 서거, 김일성 부자의 사망 연도 예측, 트럼프 당선,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까지 모두 예언했다는 화제를 모은 역술인이 올린 19대 대통령 예언으로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런 역술인이 있죠.

이 사람이 하는 거는 나한테 비하면 발가락에도 못 오는 거예요. 그러나 보세요. 그걸 주장에 따르면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 중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인물은 없다고 밝혔다. 그렇죠? 괴짜라고 불리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는 모습을 보았다면, 대한민국도 느끼는 것이 있어야 한다.

시대의 흐름은 미국을 따라가든, 한국도 지금은 괴짜로만 인식된 인물이 결국 성천에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도 붙였다. 과연 그가 예측한 19대 대통령은 누구일까? 올려 봐요. 저는 허경영 씨가 청와대 주인이 될 거라고 말했다. 사진 출처 MBC 캡처.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누리꾼은 당황스럽다. 그렇죠? 지금 그게 말이 되냐? 그런 우리 군대 있을 수 있지. 그렇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내가 되는 게 빠르다. 이런 학생들이 있을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저 계속 소문으로 넘기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말도 안 되는 루머에 대한 두려움도 나타내고 있다. 그렇죠?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말도 안 된다고 손가락질을 받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 대통령이 마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제물로 바쳤다는 소문까지. 거기에 대외적으로 배차 대통령.

트럼프의 당선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역사, 어쩌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허경영 사실이 아니라, 이런 개소문까지 나올 만큼 국민들을 만족시켜 줄 일꾼이 없다는 사실에 슬퍼해야만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 안 그래요? 자, 그러면 이적하는 계좌는 다음 대통령으로 19대도 연애했죠, 그렇죠? 그러니까 들어가는데, 나는 지금 저런 식으로 앞에 앉는 사람을 끄집어내리고 들어가고 싶지가 않다 이 말이에요. 정정당당하게 내년 12월에 선거에 나가야지, 뭐 남의 발목 잡아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거는 좋지가 않아요.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정상적인 선거를 하자.

대통령 선거가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맞죠? 요거는 10월 22일 날 마지막 날, 한국인 93% 힐러리 지지. 이거 뭐 무슨 방송이라고? 매일경제. 매일경제 한국인 93%가 힐러리를 지지했대요. 76%가 미 대선에서 힐러리 후보가 이길 거라고 말한다고 답했다고 여기를 보도했다.

한국인의 힐러리 지지는 93%를 기록한다면 트럼프는 7%를 기록하겠다. 그렇죠? 미국의 대통령을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을 뽑아야 되겠어, 한 사람 뽑아야 되겠어요?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미국의 대통령은 허경영이 결정한다. 이제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를 요렇게 저렇게 해서 만들어 낸 사람이 누구라고요? 근데 나는 미국 대통령들은 세계 통일까지 해낼 사람인데, 한국에 잡년들하고 싸우려니까 제피안이 창피해요.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뜨뜻하게 내년에 대선에 직접 나갈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오늘은 강의 마무리하고 시간이 다 됐나? 6시네. 자, 뭐 강의를 좀 있는데 궁금한 거는 우리 하늘궁에 와서 질문해요. 그리고 오늘 처음 보신 분들 나오세요.

자, 그러면은 여기서 남자 한 사람. 자, 여러분들이 보세요. 이분들이 거제에서 왔어요. 거제도에서 부산으로 해서 또 올라와야 되잖아요.

이분이 보니까 건강해 보이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위에서 와 있어서 일반 사람하고는 반대라는 건 아시죠? 많이 맞죠? 봅시다. 손해 봐. 이런 거 알겠죠? 자, 카메라 했어요.

이렇게 떼세요. 자, 허경영과 예수와 석가모니 중에 마음속으로 해서 누군지를 모르게 아무나 한 사람 시작. 그거는 예수님. 자, 석가모니.

예, 예. 마음속으로 해도 안 떨어져. 이 지구상에서 내 이름만 그래. 그러면 내 사진만 보면 그래요.

여러분 사진은 그냥 부처님도 떨어지고 예수님도 떨어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일단 좋아져. 그리고 내가 직접 보면은 고치고. 그러니까 특사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처럼 잉태된 사람은 아닌데, 나는 종교를 싫어해. 교회를 가도 괜찮고, 절에 가도 괜찮고, 목사님도 좋고, 스님도 좋고, 다 좋아요. 다 좋은 일 하는 분들이니까. 그러나 보면서 예수님의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허경영해야 된다는 있어요. 이렇게 깨세요. 자, 본인 이름 불러봐요.

시작. 그거는 예수. 예, 맞습니다. 그다음 또 시작.

자, 석가모니. 예, 맞습니다. 그리고 내 사진만 보면 그래요. 여러분 사진은 그냥 부처님 상에서 병이 일단 좋아져요.

그리고 내가 직접 보면은 특사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처럼 잉태된 사람은 아닌데, 나는 종교를 싫어해. 우선인지 알겠죠? 그냥 종교들은 좋아하는데, 불교들을 좋아하는데 종교 행위를 싫어한단 말이야. 이제는 호갱님만 부르면 되는 거야.

교회를 가도 괜찮고, 절에 가도 괜찮고, 목사님도 좋고, 스님도 좋고, 다 좋아요. 다 좋은 일하는 분들이니까, 그러나 보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허경영해야 된다는 겁니다.

나무아미타불 하고 세계 통일이라고 나서 가요. 나는 위에서 왔고 여러분 같은 몸을 가지고 왔지만,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야. 그러나 여기서만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집에 가서 해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나를 부르고 잠을 자면 나이가 거꾸로 가, 거꾸로.

그러니까 덜 늙죠. 그러니까 수명이 길어져. 알겠죠? 나를 안 불렀으니까 나이를 잡은 거지. 알겠죠? 자, 그럼 이번에 병을 이제 한번 보자고.

손, 손. 이렇게 이게 청진기야. 이게 암이 있는데 가면 손이 저절로 떨어져요. 암이 있는 데가.

이분은 암은 없어. 아무도 없는데 안 좋은 애들이 많이 있어. 자, 한번 더 해봐요. 자, 힘 좀 와요.

힘이 없죠. 근데 여기 하면 돼 보세요. 여기는 안 아픈데요. 안 떨어지죠.

세죠. 한 번만 딱 떼보세요. 시작. 강력하죠.

내가 되는데.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힘이세요.

없죠. 빠져버리죠. 그런데 이분이 다른 데는 이상이 없는데 요쪽에 다 문제가 있어. 자, 여기도 내보세요.

빠지죠. 이제 전체적으로 기관지. 자, 기관지 봅시다. 힘있었어요.

없죠. 내가 되라는 대로 정말 힘이 없는 거야. 뭐 이분이 때도 마찬가지예요. 다 떨어지죠.

그런데 이분은 이쪽이 다 나쁜 거야. 알겠습니까? 갑상선도 빵점, 기관지도 빵점. 담배는 안 피는데 왜 이래요? 담배 안 피우잖아. 기관지가 나빠.

이마 시작. 뇌졸증, 중풍도 오고 있어요. 내일 봅시다. 고쳐 버려야지.

자, 내 차가 봐요. 이제 다 고쳤다. 자, 아무 때나 안 떨어지죠. 안 들리죠.

이 마음대로 해보세요. 나도 어린애 너를 바꿔놨어요.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다 안 떨어져요. 기관지 돼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냥 나를 보면 되는데 미국에 있어도.

마찬가지 핸드폰으로 보면 돼. 그럼 그 사람은 일단 고쳐. 이런 의사는 세계에 없어요. 없습니다.

내가 선생을 속이는 게 아니야. 무슨 최면도 0.1초에 그런 사람 있나? 없어요. 이거는 실제 내가 여론을 만든 장본인이 인간의 몸으로 대한민국에 온 거야. 여러분들은 복 받은 거지.

그렇죠? 나는 종교를 해야 될 이유가 있어 없어? 할 필요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냥 그 사람들이 내 이름 부르던 말든 나는 관여 안 해. 알겠습니다. 이름만 부르면 돼.

알겠죠? 돈도 받을 필요가 없어. 알겠죠? 자, 완치. 자, 백 운동 좀 해야 돼. 알겠습니까? 자, 내 쳐다보세요.

다 고쳤어. 이제 옆으로 서시고. 이제 허경영을 크게 불렀으니까 성공하시겠네요. 다 됐고.

자, 이쪽에서부터 할까? 해보면 여기는 백화점이야. 백화점을 다 손보는 거야. 지금 백화점이야. 백화점.

[음악] 다 됐어요. 저 뒤로 쓰세요. 뒤로 눈 감아요. 한 사람은 뒤로 서면 내가 압니다.

뒤로. 여자들은 가슴 유방암도 많이 오니까 내가 한번 봐 버리면 유방암도 안 오니까 다 고쳤습니다. 이 마음도 없어지고 관절도 좀 봐야 돼. 됐습니다.

오케이. 다 됐습니다..

단어

중앙토 (Central Earth/Foundation)]
[정 (Essence/Vitality)]
[영성 (Spiritual Insight)]
[원진살 (Conflictual Alignment)]
[인신사해 (Revolutionary Confluence)]
[삼합 (Harmonious Triad)]
[관상 (Physiognomy/Aura)]
[천지비괘 (Hexagram of Stagnation)]
[지천태괘 (Hexagram of Peace and Prosperity)]
[무극 (Ultimate Void/Infinite Potential)]
[거시적 안목 (Macro-perspective/Strategic Vision)]
[미시적 안목 (Micro-perspective/Tactical Focus)]
[반포지효 (Filial Piety of the Crow/Reciprocal Devotion)]
[물질효 (Material Filial Piety)]
[심효 (Emotional Filial Piety)]
[대효 (Ultimate Filial Piety/Glorification)]
[생전지효 (Filial Piety in Life)]
[사후지효 (Posthumous Filial Piety)]
[부관참시 (Posthumous Disgrace/Desecration)]
[인과응보 (Karma/Retribution)]
[감성 (Emotion/Sentiment)]
[이성 (Reason/Rationality)]
[지성 (Intellect/Cognition)]
[연역 (Deduction/Process)]
[귀납 (Induction/Out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