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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1037 부정부패 사드와 한국 전쟁 사후세계와의 함수관계

  1. 김영란법과 부정부패 문제 제기

김영란법의 문제점: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은 제외하고 일반 국민에게만 적용되도록 법을 만들었다고 비판
농민, 중소상공인 등 서민 경제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부패의 근원은 정치인과 관료에게 있는데, 법은 엉뚱한 곳을 규제한다고 지적
3만원 이상 식사, 5만원 이상 선물 금지 조항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비판
뇌물 수수를 막기 위한 법이지만, 오히려 고위 공직자들은 현금을 사용해 빠져나갈 수 있다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이중적인 법.

  1. 정치 개혁 비전 제시

국회 해산 및 황제 취임: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 시스템을 없애고 황제가 될 것이라고 선언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부패의 온상이라고 비판
국회의원 특권을 폐지하고, 50명은 황제가 임명하고 50명은 국민이 선출하는 방식으로 개편 제안
국민 배당금 제도:
기업 이익의 일부를 국민에게 배당하여 모든 국민이 잘 살게 할 것
2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200만원, 20세 미만에게는 50만원 지급 공약
결혼 시 3억원, 주택 문제 해결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 제시
이를 통해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설명
대통령 권한 강화:
현행 대통령 중심제가 대통령의 권한을 약화시켜 국정 운영을 어렵게 한다고 지적
전시 상황인 한국에서는 대통령이 행정수반과 국가원수를 겸해야 한다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며, 자신이 그 역할을 할 것.

  1. 사드 배치와 한국 전쟁에 대한 견해

사드 배치 문제:
사드 배치는 중국의 반발을 불러 한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
미국과 중국은 한 몸이며, 한국은 그 사이에서 실리를 추구해야 한다
북한 핵 문제는 지혜로 해결할 수 있다.
한국 전쟁의 본질:
한국 전쟁은 김일성이 평화협정을 제안한 후 기습 남침한 것
전쟁은 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침묵하며 대비해야 한다고 설명
중국과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다고 단언

  1. 사후세계와 우주론

사후세계의 과학적 설명:
사후세계는 매우 과학적이며, 인간의 죄와 삶의 기록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죽음 이후의 삶은 반복되며, 인간은 환생한다고 설명
암세포를 다루는 시대가 올 것이며, 인간의 수명은 유한하다.
우주의 비밀과 지구의 위치:
태양과 달의 크기가 정확히 같게 보이는 것은 우주의 정교한 설계 때문
태양은 헬륨 가스 폭발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원시 다이아몬드가 빛을 반사하여 에너지를 생성한다고 설명
과학자들이 우주에 산소가 없는데도 태양 폭발 하는 것은 어리석다.
한반도의 중요성: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며, 말의 형상을 하고 있다
백두산은 말의 콧구멍에서 나오는 증기, 금강산은 말의 갈기, 서울은 말의 심장에 해당한다고 설명
자신이 백마를 타고 만주를 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

  1. 초능력 시연

사진을 통한 에너지 전달:
자신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사진을 보고 이름을 부르면 우주의 문이 열리고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설명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며 힘을 시험하게 하고, 실제로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
질병 치유 시연:
중풍, 비염 등 다양한 질병을 자신의 능력으로 고칠 수 있다
참석자들의 머리에 손을 대어 질병을 치유하는 시연을 진행

김영란법: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공직자 등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제정.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적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한 미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조건 없이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제안(提案)하는 주요 정책 중 하나.
황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를 해산하고 취임하겠다.하는 최고 통치자의 지위.
사후세계: 죽음 이후의 세계. 사후세계가 과학적으로 존재하며, 인간의 삶이 반복된다.

강연자의 저서: ‘동방의 등불’, ‘ 세계 통일’ 등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자신의 사상과 정책을 담고 있다고 언급.
강연 시청 방법: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하늘궁에서 강연이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

한자

목차(目次)-(목(目)-item, 차(次)-order)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출판(出版)-(출(出)-publish, 판(版)-plate)
센세이션(sensation)-(센세이션-sensation)
자금(資金)-(자(資)-fund, 금(金)-money)
아파트(apartment)-(아파트-apartment)
안방(內房)-(안(內)-inner, 방(房)-room)
부엌(庖廚)-(부(庖)-kitchen, 엌(廚)-kitchen)
현관(玄關)-(현(玄)-entrance, 관(關)-gate)
화장실(化粧室)-(화(化)-cosmetic, 장(粧)-makeup, 실(室)-room)
동쪽(東쪽)-(동(東)-east, 쪽-direction)
서쪽(西쪽)-(서(西)-west, 쪽-direction)
이혼(離婚)-(이(離)-separation, 혼(婚)-marriage)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주택(住宅)-(주(住)-residence, 택(宅)-house)
정책(政策)-(정(政)-politics, 책(策)-pla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피부(皮膚)-(피(皮)-skin, 부(膚)-skin)
간접조명(間接照明)-(간(間)-indirect, 접(接)-contact, 조(照)-illuminate, 명(明)-bright)
응접실(應接室)-(응(應)-receive, 접(接)-meet, 실(室)-room)
대화(對話)-(대(對)-dialogue, 화(話)-talk)
식탁(食卓)-(식(食)-eat, 탁(卓)-table)
소파(sofa)-(소파-sofa)
한옥(韓屋)-(한(韓)-Korean, 옥(屋)-house)
창문(窓門)-(창(窓)-window, 문(門)-door)
햇빛(햇빛)-(햇-sun, 빛-light)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동서남북(東西南北)-(동(東)-east, 서(西)-west, 남(南)-south, 북(北)-north)
태극기(太極旗)-(태(太)-great, 극(極)-ultimate, 기(旗)-flag)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
정치권(政治圈)-(정(政)-politics, 치(治)-govern, 권(圈)-sphere)
기득권(旣得權)-(기(旣)-already, 득(得)-obtained, 권(權)-right)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군인(軍人)-(군(軍)-military, 인(人)-person)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history)
상고사(上古史)-(상(上)-ancient, 고(古)-old, 사(史)-history)
현대사(現代史)-(현(現)-modern, 대(代)-era, 사(史)-history)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tribe)
사학자(史學者)-(사(史)-history, 학(學)-study, 자(者)-person)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서울대(서울大)-(서울-Seoul, 대(大)-university)
당군(檀君)-(단(檀)-Dangun, 군(君)-ruler)
원수(怨讐)-(원(怨)-grudge, 수(讐)-enemy)
콩가루(콩가루)-(콩-bean, 가루-powder)
오조선(五朝鮮)-(오(五)-five, 조선(朝鮮)-Joseon)
독립군(獨立軍)-(독(獨)-independent, 립(立)-establish, 군(軍)-army)
친일파(親日派)-(친(親)-pro, 일(日)-Japan, 파(派)-faction)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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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란법의 본질과 문제점
    김영란법은 부패를 막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법은 국회의원들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것이었으나, 실제로는 정치인들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5천만 국민에게만 적용된다. 두 사람이 3만 원 이상 식사하거나 5만 원 이상 농수산물 선물을 주고받으면 법에 저촉된다. 이로 인해 농민과 서민 경제가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식당들은 장사가 안 되어 문을 닫고, 사람들은 식당 가는 것을 두려워한다. 김영란법은 원래 ‘부정부패 방지법’이라는 이름으로 김영란 대법관이 국민권익위원장 시절 제안한 것이다. 그러나 정치권의 부패를 막으려던 본래 취지와 달리, 정치인들은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고 서민들만 규제 대상이 되었다. 이 법은 즉시 폐지되어야 한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임금은 올리고 다른 사람들의 임금은 낮추는 법을 만든다. 국회의원들은 밤중에 몰래 합의하여 퇴임 후에도 매달 120만 원을 받도록 했지만, 이는 국민에게 알리지 않는다. 김영란법은 정치권의 부패를 막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정치인들은 고가의 식사와 유흥을 즐기며 법망을 피한다. 20살 넘은 여성을 늙었다고 비하하며 10대 여성을 선호하는 정치인들의 행태는 비정상적이다. 이러한 사회 지도층을 잡기 위해 김영란법이 만들어졌으나, 결국 농수산물 업자와 중소기업만 망하게 하고 있다.

  1. 국회의원 제도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대통령, 장관, 지방자치단체장은 월급만 받지만, 국회의원만은 후원금을 받는다. 국회의원들은 국가에서 주는 세비 외에 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사업가들에게 돈을 요구한다. 1천만 원은 법에 걸리지 않아 여러 사람의 이름으로 꼼수를 써서 5천만 원 이상도 받을 수 있다. 이들은 연간 수억 원을 벌면서도 월급까지 받는다. 국회의원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 대신 ‘민의원’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국’이라는 글자는 국민 전체가 뽑은 대통령에게만 붙어야 한다. 지역에서 뽑힌 사람은 ‘종로구 의원’처럼 지역 명칭을 붙여야 한다. 일본, 중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국회의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다. 미국의 의회도 ‘미국의회’라고 부르지 ‘국회의사당’이라고 하지 않는다. ‘국’이라는 명칭은 대통령에게만 붙는 것이 옳다.

국회의원 제도는 특권층을 양산한다. 대통령은 5년 단임 제한이 있지만, 국회의원들은 임기 제한도 없이 마음대로 법을 만들고 자신들의 이익을 챙긴다. 서울시 버스 회사의 예를 보면, 서울시가 연간 3,600억 원을 지원하는데도 버스 회사 사장과 임원들은 연봉 5억 원을 받는다. 반면 버스 운전수는 월급 350만 원을 받는다. 임원들은 일도 하지 않으면서 고액 연봉을 받고, 이로 인해 버스 회사는 연간 60억 원의 적자를 낸다. 서울시는 감사도 제대로 하지 않으며, 고위직 공무원들이 퇴직 후 버스 회사 사장으로 가는 등 유착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이는 국가 세금을 빼돌리는 기술자들을 고용하는 것과 다름없다.

  1. 허경영의 경제 정책: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
    허경영은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국민 배당제로 국민 통장에 넣어줄 것이다. 20세 이상 국민에게는 각자 통장에, 20세 미만에게는 세대주에게 지급한다. 이는 국민 배당제와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라는 두 가지 공동 자본주의 정책의 일환이다.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는 이건희 회장이 버는 돈의 50%가 세금으로 나가고 남은 50% 중 40%를 국민 통장에 넣어주는 방식이다. 재벌은 10%만 가져가도 충분하며, 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막고 없는 사람들을 중간쯤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재벌들이 세금을 기술적으로 줄여 100조 원이 남으면 그중 90%를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재벌의 성장 속도를 줄이고 서민들의 통장으로 현금이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 삼성전자, LG, 대우 등 모든 기업의 수입 중 일부는 국민 통장으로 직접 지급되어 한 사람당 월 200만 원이 지급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직장이 없다고 자살하는 청년은 없을 것이다. 그 돈으로 연구하고 개발하며 사업도 해보고 해외여행도 다니며 견문을 넓힐 수 있다. 젊은이들에게 꿈을 키워줘야 한다. 현재 젊은이들은 무일푼으로 만들어 놓고 어른들은 술집에서 유흥을 즐기고 있다. 월 200만 원이 나오면 결혼도 할 수 있고, 결혼하면 1억 원, 집 문제 해결에 2억~3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원할 것이다. 생활비와 주택 문제가 해결되고 아이 양육비까지 지원되므로 젊은이들이 결혼을 주저할 이유가 없다.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의 생활 수준은 세계 150위 정도에 불과하다. 부자들만 돈을 다 가져가고 서민들은 생활고에 시달린다. 수출을 독려하고 국가가 부자가 되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국민들이 세계 10위권 부자처럼 살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부정부패를 없애려면 정치인도 예외 없이 법 적용을 받아야 한다. 국민을 우롱하는 사기 같은 법은 즉시 폐지해야 한다.

  1. 예(禮)의 중요성과 이스라엘의 몰락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여기서 ‘하늘’은 허경영을 의미한다. 하늘은 예절과 같다. 예절은 정의나 바름보다 높은 가치를 지닌다. 아버지가 아무리 잘못해도 자식은 아버지에게 예를 지켜야 한다. 판사도 살인범에게 예를 갖춰야 한다. 잘못한 것보다 예가 더 중요하다. 허경영은 예 그 자체이다. 지진으로 한국인이 90% 죽어도 하늘에 예를 올려야 한다. 하늘에게 따지는 것은 자기만 손해다. 공자가 인, 의, 예, 지를 말할 때 예가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에 대한 예를 벗어나 몰락했다. 그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며 자신들을 구원해 준 것이 하나님이 아니라 금송아지라고 믿었다. 이스라엘 왕조는 300년 만에 무너지고 19대 왕으로 끝났다. 이스라엘이 금송아지를 숭배한 날짜는 8월 15일이다. 한국의 광복절도 8월 15일이다. 8+1+5=14, 6+2+5=13이다. 8.15를 거꾸로 하면 5.18 광주 사태가 된다. 이스라엘이 망할 때 8.15가 원인이 되었고, 일본도 8.15에 망했다. 이스라엘은 금송아지 숭배로 저주를 받아 300년 만에 망했다.

이스라엘은 수천 년간 나라가 없다가 1948년에 영국에 의해 건국되었다. 한국도 1948년에 건국되었다고 하지만, 이는 재고의 여지가 있다. 대한민국 헌법은 상해 임시정부의 정통을 잇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상해 임시정부가 1919년에 수립되었으므로, 한국의 건국 시점은 복잡하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한국의 건국 시점을 다시 발표할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과 이름도 바뀔 것이다.

  1. 김영란법의 폐지와 헌법 개정의 문제점
    김영란법은 부정부패를 막지 못하고 국가 경제만 후퇴시킨다. 이 법은 신속하게 폐지되어야 한다. 정치인들이 먼저 빠져나가고 고위 관료들도 현금 거래 등으로 법망을 피한다. 결국 업소들만 손님이 줄어 고통받는다. 김영란법은 쌍벌죄로 전 국민이 걸려들 수 있다. 처음에는 고위 공직자만을 위한 법이었으나,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은 빠져나가고 5천만 국민에게 적용되도록 만들었다. 이는 국민을 우롱하고 경제를 망치는 행위이다.

김영란법은 연좌제에 해당하며 헌법에 불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형법으로도 공무원의 뇌물 수수는 처벌할 수 있는데, 굳이 금액을 정해 서민들만 죽이는 법이 되었다. 영국은 헌법이 없는 유일한 나라지만, 예절을 바탕으로 잘 운영된다. 그러나 한국은 헌법이 있어도 대통령을 욕하고 법을 지키지 않는 풍조가 만연하다. 지금은 개헌을 논할 때가 아니다. 국민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권력 구조 개편을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대통령이 아무리 잘못해도 국민은 대통령에게 예의를 지켜야 한다. 대통령을 욕하고 비난하는 것은 나라를 망치는 행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인데도 욕을 먹고 있다. 영국은 예절만으로 나라를 다스리지만, 한국은 법이 있어도 지켜지지 않는다. 개헌을 주장하는 자들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는 포퓰리즘에 불과하다. 지금은 집에 불이 났는데 범인을 찾는 것이 아니라 불을 먼저 꺼야 할 때이다. 국민들은 죽어가는데 국회의원들은 월급과 후원금을 받으며 국민의 고통을 외면한다.

  1. 대통령 권한의 이중성과 한국의 특수성
    대한민국 대통령은 행정수반과 국가원수라는 두 가지 직책을 동시에 수행한다. 일본은 천황이 국가원수, 총리가 행정수반이고, 영국은 여왕이 국가원수이다. 북한도 국가원수와 수반이 나뉘어 있다. 그러나 한국은 전쟁 중인 국가이므로 두 직책을 한 사람이 장악해야 한다. 과거 내각제 시절에는 윤보선 대통령이 국가원수, 장면 총리가 수반이었으나, 박정희 대통령이 남북전쟁 상황을 고려하여 대통령이 두 직책을 겸하도록 바꾸었다.

현재 대통령의 권한은 약하다. 서울시장이 야당 소속이면 대통령에게 수도세를 왕창 매기고, 지방자치단체장들도 대통령을 반기지 않는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대통령의 힘이 강했으나, 지금은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에게 끌려다니는 형국이다. ‘제왕적 대통령’이라는 말은 허울뿐이며, 실제로는 대통령 권한이 각 지자체와 국회에 분산되어 대통령이 아무 힘이 없다. 노무현 대통령도 5년간 감옥에 갇힌 것과 같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의 권력을 더 줄이자는 개헌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한국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한데, 오히려 힘을 빼려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에게 사정하지 않고 과감하게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개헌을 주장하는 자들은 허경영이 개헌하기 전에 왕정으로 개헌할 것이다. 허경영은 임기가 없는 황제가 되어 국민 배당제, 소득 보장제, 결혼 및 출산 지원금 등을 계속 지급할 것이다. 국회의원 100명 중 50명은 황제가 임명하여 로봇처럼 일하게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은 약하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을 흔들고 있다. 개헌 논의는 국민 민생을 외면하는 행위이다.

  1. 허경영의 부시 대통령 만남과 IQ 430
    허경영은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는 돈을 내고 간 것이 아니라, 전 세계 250명만 초청된 특별한 자리였다. 한국에서는 허경영 한 사람만 초청받았다. 당시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이 동아일보에 증언하여 허경영의 참석 사실이 밝혀졌다. 부시 대통령 측은 허경영에게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물었다. 허경영은 북한의 플루토늄 프로젝트를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경영의 IQ는 430으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부시와 고어의 대선 당시, 전현직 국방부 장관 7명이 허경영에게 누가 당선될지 물었다. 허경영은 부시가 당선되지만, 고어가 더 많은 표를 얻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고어가 더 많은 표를 얻었으나, 선거인단 수가 같아 연방 법원에서 재판을 통해 부시가 대통령이 되었다. 허경영은 부시는 표범상, 고어는 염소상이라고 비유하며 표범이 염소를 이길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북한 핵 문제를 직접 제거하려 하지만, 이는 전쟁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북한 핵 문제는 협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경영이 부시를 만난 것은 돈을 주고 찾아간 것이 아니라, 그의 지혜를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1. 우주의 신비와 태양의 진실
    태양은 지구에서 1억 4천 8백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고, 달은 38만 4천 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지구에서 보면 달과 태양의 크기가 같아 보인다. 이는 금한 일식과 계기 일식 현상으로 설명된다.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크고, 달은 태양보다 300만 배 작지만, 거리가 절묘하게 조절되어 같은 크기로 보인다. 만약 태양과의 거리가 1천 킬로미터만 달라져도 지구 생명체는 죽을 것이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다이아몬드들이 서로 빛을 반사하여 에너지를 발산한다. 태양 자체의 외부 온도는 0도이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헬륨 가스로 폭발한다고 주장하지만, 우주에는 산소가 없어 폭발할 수 없다. 이는 과학자들이 얼마나 비양심적이고 미련한지 보여주는 증거이다. 우리의 사후 세계는 매우 과학적이며, 죄를 지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운명이 달라진다.

  1. 사드 배치와 한반도 지정학적 위치
    사드 배치는 당연한 것이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으니 남한에 사드가 있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중국은 큰소리만 칠 뿐 전쟁을 하지 않는다. 미국과 중국은 한국의 보디가드 역할을 하며 돈을 대준다. 한국은 국방비를 많이 들일 필요가 없다. 북한의 김정일과 김정은은 큰소리만 칠 뿐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전쟁하는 자는 입이 무겁고 기습한다. 김일성은 6.25 전쟁 전에 평화협정을 맺고 불가침 조약을 맺은 지 한 달 만에 남침했다.

중국이 큰소리치는 것은 미국이 두렵기 때문이다. 미국은 29개의 GPS를 가지고 있어 이를 교란하면 중국은 전쟁을 할 수 없다. 중국은 GPS 때문에 겁이 나서 입으로만 전쟁을 한다. 힘 있는 자는 가만히 있다가 죽인다. 우리는 엄포에 넘어가면 안 된다. 북한에 핵이 있으니 한국에 사드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궁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배터리가 없어도 에너지가 계속 나온다. 예수님,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허경영의 얼굴이 찍힌 인쇄물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를 강당에 걸어두면 그곳이 성전이 된다. 허경영의 실물을 자주 보면 백궁에 가는 시간이 짧아진다. 백궁에 가면 모든 비밀을 알게 된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힘이 세지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약해진다.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약해지지만, 백회를 열면 허경영을 부를 때 우주 와이파이가 열려 소원이 이루어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와 연결된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백회가 열린다. 몸이 아플 때는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앞으로 큰 돌림병이 와서 전 세계 인류의 70%가 죽어나갈 때,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만 살아남을 것이다.

허경영은 병을 고쳐줄 수 있다. 중풍, 비염 등 다양한 질병을 고칠 수 있다. 허경영을 쳐다보면 병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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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김영란법, 부정부패, 사드, 한국 전쟁, 사후세계와의 함수관계

  1. 부정부패와 김영란법의 본질
    김영란법의 제정 의도와 현실

김영란법은 본래 정치인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제안되었다.

그러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정치인들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5천만 국민에게만 적용되는 형태로 변질되었다.

이 법으로 인해 두 사람이 3만 원 이상 식사하거나 5만 원 이상 농수산물 선물을 주고받으면 처벌 대상이 된다.

결과적으로 농민과 서민 경제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법의 불합리성 및 폐지 주장

김영란법의 본래 명칭은 부정부패 방지법이다.

부정부패가 가장 심각한 곳은 정치권이다.

그러나 이 법은 정치인만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여, 서민 생활에만 영향을 미친다.

강연자는 김영란법을 즉시 폐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법은 국가를 망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본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임금은 올리고 다른 사람들의 임금은 낮추는 법을 만드는 경향이 있다.

국회의원들은 퇴임 후에도 120만 원을 평생 받는 법안을 국민 몰래 합의했다.

김영란법은 정치권의 부패를 막으려 했으나, 실제로는 정치인들이 고가의 식사와 유흥을 즐기는 행태를 막지 못한다.

이 법은 농수산물 업자와 중소기업을 망하게 한다.

  1. 국회의원 제도와 개혁의 필요성
    국회의원의 특권과 후원금 제도

대통령, 장관, 지방자치단체장은 월급 외에 다른 수입이 없다.

그러나 국회의원만은 후원금을 받을 수 있는 예외적인 존재이다.

국회의원들은 국가 세비 외에 후원금으로 연간 수억 원을 받는다.

이러한 후원금은 편법을 통해 법적 한도를 넘어 받을 수도 있다.

국회의원 제도의 폐지와 민의원 제안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제도를 폐지하고 민의원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國)’이라는 명칭은 국민 전체가 뽑은 대통령에게만 붙어야 한다.

지역에서 뽑힌 의원에게 ‘국(國)’자를 붙이는 것은 부적절하다.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국회의사당’이 아닌 ‘의사당’ 또는 ‘의회’로 부른다.

따라서 국회의원이라는 명칭은 바뀌어야 하며, 민의원이라는 이름도 변경될 수 있다.

민주주의의 진보와 국회의원의 임기 제한

민주주의는 끊임없이 진보해야 한다.

현재의 민주주의는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과 달리 임기 제한이 없으며, 세비와 권한을 스스로 정한다.

  1. 공동 자본주의와 국민 배당제
    버스 회사 사례를 통한 부패 지적

서울시는 버스 회사에 연간 3,600억 원을 지원한다.

그러나 버스 회사 사장과 임원들은 연봉 5억 원을 받지만, 운전수는 350만 원을 받는다.

임원들의 높은 급여로 인해 버스 회사는 연평균 6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다.

서울시는 이러한 적자에 대한 감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서울시 고위직 출신이 버스 회사 사장으로 가는 것은 국가 세금을 빼돌리는 행위이다.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

강연자는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국민 배당제로 국민 통장에 지급할 것이라고 말한다.

20세 이상은 각자 통장에, 20세 미만은 세대주에게 지급한다.

공동 자본주의는 두 가지 제도로 구성된다.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국민에게 배당한다.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재벌이 버는 돈의 세금 중 일부를 국민에게 돌려준다.

재벌은 10%만 가져가도 충분하며, 나머지 40%는 국민 통장에 넣어 빈부격차를 줄인다.

기업 수입의 일부를 국민 통장에 직접 지급하여, 한 사람당 월 200만 원을 받게 한다.

이를 통해 직업이 없어도 자살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다.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월 200만 원의 소득으로 결혼을 장려한다.

결혼 시 1억 원,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해 2~3억 원을 지원한다.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한다.

이러한 정책으로 젊은이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여성들의 불안감이 해소된다.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 생활 수준은 150위 정도이다.

강연자는 국민들이 세계 10위권의 부유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한다.

  1. 예(禮)의 중요성과 국가 운영
    인정, 이치, 법, 권력, 하늘의 관계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한다.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강연자는 여기서 ‘하늘’이 자신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하늘은 다른 말로 ‘예절’이다.

예(禮)의 최우선 가치

예는 정의, 바름, 옳음보다 높은 가치이다.

아버지가 잘못을 저질러도 아들은 아버지에게 예를 지켜야 한다.

판사도 살인범에게 예를 지켜야 한다.

어른, 아버지, 선생님, 배우자 등 누구든 잘못할 수 있지만, 상대방에게 예를 지키며 대해야 한다.

예는 옳고 그름을 초월하는 가치이다.

남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자신의 예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스라엘의 몰락과 예(禮)

이스라엘 로고보함 왕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며 하늘에 대한 예를 벗어났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왕조는 300년 만에 몰락했다.

이스라엘은 하늘에 대한 예를 벗어났기 때문에 수천 년간 나라 없이 지내다가 1948년에 건국되었다.

이는 영국이 다른 나라를 빼앗아 만들어준 것이다.

  1. 대한민국의 건국과 헌법
    대한민국 건국 시점에 대한 논의

강연자는 대한민국이 1948년에 건국되었다는 주장에 대해 재고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상해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잇는다고 명시한다.

상해 임시정부를 정부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1948년 건국론은 문제가 있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한국의 건국 시점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한다.

헌법 개정 및 국가 명칭 변경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헌법과 국가 이름이 모두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1. 개헌 논의와 대통령 권한
    영국의 사례와 헌법의 역할

영국은 헌법이 없는 유일한 나라지만, 잘 운영되고 있다.

영국은 ‘예(禮)’를 바탕으로 나라를 다스린다.

대한민국의 개헌 논의 비판

강연자는 현재 개헌을 논의할 때가 아니라고 비판한다.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개헌을 주장하는 것은 포퓰리즘에 불과하다.

대통령에 대한 예의와 권한

국민은 대통령에게 예의를 지켜야 한다.

대통령이 잘못해도 욕설을 해서는 안 되며, 예를 갖춰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행정수반과 국가원수라는 두 가지 직책을 가진다.

일본은 천황이 국가원수, 총리가 행정수반으로 나뉘어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전쟁 중인 국가이므로, 두 직책을 한 사람이 맡는 것이 유리하다.

과거 내각제에서 대통령제로 바뀐 이유도 이 때문이다.

현재 대통령의 권한은 지방자치단체와 국회에 많이 분산되어 약해졌다.

강연자는 현재 대통령의 권한이 약한데도 더 줄이려는 개헌 논의를 비판한다.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대한민국에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대통령의 힘을 더 빼는 것은 국가에 해롭다.

  1. 허경영의 개헌 구상과 세계 통일
    왕정 개헌과 황제 제도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왕정으로 개헌하고 황제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황제는 임기가 없으며, 국민 배당제와 소득 보장제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다.

국회의원 임명권

국회의원 100명 중 50명은 황제가 직접 임명할 것이다.

이는 황제가 로봇처럼 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1. 부시 대통령 만남의 진실
    부시 취임 축하 파티 초청

강연자는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전 세계 250명 중 한 명으로 초청받았다.

이는 돈을 내고 참석한 것이 아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특별 비자를 발급받고 항공권까지 제공받아 참석했다.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의 증언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은 부시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인물이다.

백성학 회장과 그의 가족은 강연자와 함께 부시 파티에 참석했다.

백성학 회장은 강연자가 부시를 만났다는 사실을 검찰에 진술하고 언론에 공개했다.

언론 보도와 증거 자료

동아일보 등 여러 언론에서 강연자가 부시를 만났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파티장 사진과 초청장 등 증거 자료가 존재한다.

미국 현지 한인 뉴스에서도 강연자의 파티 참석 사실을 보도했다.

부시와의 대화 내용

부시 측은 강연자에게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물었다.

강연자는 북한의 플루토늄 프로젝트를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해야 한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미국 대선 예측 사례

강연자는 부시와 고어의 미국 대선 결과를 정확히 예측했다.

표는 고어가 많이 얻지만, 개표 결과 부시가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부시가 ‘표범상’이고 고어가 ‘염소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

강연자는 북한 핵 문제를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직접 핵을 제거해야 믿을 수 있으며, 북한이 폐기하는 것은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는 전쟁이 아닌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 사드 배치와 한반도 정세
    미국과 중국의 역할

미국은 중국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중국은 한반도를 경제적으로 지원한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 모두에게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강연자는 ‘이이제이(以夷制夷)’ 전략을 통해 국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북한의 위협과 전쟁 가능성

큰소리치는 김정일과 김정은은 실제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과거 김일성은 6.25 전쟁 전에 평화협정을 제안하며 침묵했다.

진정으로 전쟁을 하는 자는 입이 무겁고 기습 공격을 한다.

중국이 큰소리치는 것은 미국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미국이 GPS를 교란하면 중국은 전쟁을 할 수 없다.

힘 있는 자는 조용히 있다가 행동한다.

사드 배치의 정당성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으므로, 남한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는 자연의 법칙과 같다.

  1. 우주와 사후세계
    우주의 광대함과 지구의 위치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개나 존재한다.

이 별들의 수를 세는 데 100조 년이 걸린다.

지구는 그중 하위권에 속하는 신생별이다.

다른 별들은 수천억 년 된 곳도 많으며, 문화 수준이 매우 높다.

인간의 진화와 미래

다른 별의 인간들은 밥을 먹지 않고 소대변도 보지 않는다.

미래에는 알약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인간의 몸은 진화하여 대장과 위장이 없어질 수 있다.

병균이나 암세포를 다른 곳으로 보낼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인간의 생명은 영원하며 죽는 일은 없다.

사후세계의 본질

예수는 전생과 내생을 인정했다.

인간은 이 세상과 저 세상을 계속 반복한다.

사후세계는 종교에서 말하는 것보다 훨씬 과학적이다.

생명은 영원하며, 다만 죄를 많이 지으면 귀신으로 가고, 죄가 없으면 더 좋은 별로 간다.

모든 사람의 삶의 기록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다.

태양과 달의 비밀

태양과 지구의 거리는 1억 4천 8백만 킬로미터, 달과 지구의 거리는 38만 4천 킬로미터이다.

지구에서 볼 때 달과 태양의 크기가 같아 보이는 것은 계획된 것이다.

태양이 1천 킬로미터만 더 가까워지거나 멀어져도 지구 생명체는 살 수 없다.

태양의 구성과 과학적 오류 지적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다이아몬드가 빛을 반사하여 에너지를 발산한다.

태양 자체의 외부 온도는 0도이다.

과학자들이 태양이 헬륨 가스 폭발로 에너지를 낸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우주에는 산소가 없으므로 폭발이 일어날 수 없다.

  1. 한반도의 상징과 허경영의 역할
    국가별 상징 동물

러시아는 곰, 중국은 용, 미국은 독수리, 영국은 사자이다.

한국은 말이다.

한반도의 말 형상과 의미

한반도는 말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백두산은 말코, 다도해는 말꼬리이다.

한반도는 ‘오시(午時)’의 나라로, 세계의 중심을 의미한다.

강연자는 백마를 타고 온 존재로서, 힘센 주변국들을 지혜로 이겨낼 것이다.

세계 통일 비전

강연자는 백마를 타고 만주와 시베리아를 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북경 열차 뮤직비디오는 이러한 비전을 담고 있다.

강연자는 세계를 통일하고 깃발을 꽂을 것이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

강연자의 사진에서는 배터리 없이도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

다른 사람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이 에너지는 인쇄물에서도 동일하게 발산된다.

강연자의 실물을 자주 보면 백궁에 가는 시간이 짧아진다.

강연자의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백회(百會) 개방과 소원 성취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

백회가 열리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하늘이 듣는다.

백회를 막으면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소용없다.

마음속으로 강연자의 이름을 불러도 백회가 열린다.

치유 능력

강연자는 사람들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중풍, 비염 등 다양한 질병을 고쳤다.

이는 강연자의 에너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1. 미래 예언과 경고
    돌림병과 인류의 변화

앞으로 큰 돌림병이 와서 전 세계 인류의 70%가 죽어나갈 것이다.

강연자를 따르는 자들만 살아남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것이다.

세상이 변화하는 시기가 올 것이다.

스크립트

잡스러운 거, 네, 김영란법을 많이. 아, 부패는 유행으로 붙잡아 줍니다. 이 국회의원이 잘못하면은 부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국회의 경제가 좋으면, 그러니까 금융 나부랭이는 부정부패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금융 나부랭이를 만들면 무엇을 피해야?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농민의 피해, 거기서 농민의 피해, 중산층도 못 산다.

국회의원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위해 만든 것인데, 국회의원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모든 부정부패의 원인은 국회의원을 위해, 옳은 사람입니다. 군인은 이 사람을 마주보고 상권이라고 말합니다.

강재원이가 검사입니다. 근데 나하고 아주 가까운 사이야. 뭐 둘도 없는 사이예요. 그렇게 친한데, 그렇게 친한 사이인데 이분이 그 부인이야.

부인. 그러면 이분은 왜 이런 법을 만들었을까? 정치인들 부정부패 막으려고 만든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이 법이 국회를 가가지고는 통과가 됐는데, 정치인들은 싹 빼고 5천만 국민이 다 여기에 적용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두 사람이 만나서 3만원 이상 밥을 먹으면 걸려. 5만원 이상 농수산물이나 축산물 선물 세트를 주면 걸려. 그런데 국회의원들은 일찍 그런 게 안 걸려.

그런 법을 왜 만듭니까? 그러니까 농민 다망에 추석날 선물 다망에 또 서민들 식당 안 그래도 장사 안 돼서 문 닫는다고 날리고 집세를 못 내는데, 누구든지 식당만 가면 겁이 나서 밥을 못 먹어요. 맞아, 안 맞아? 대한민국을 김영란 씨라는 대법관은 아무 잘못이 없어. 이게 원래 이름이 뭐예요? 부정부패 방지법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부정부패가 제일 심한 데가 어디야? 정치권이요.

정치권, 그렇지 않습니까? 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부정부패를 방지하자고 법을 김영란 대법관이 제의했더니, 이 사람이 뭐 할 때 제의했죠? 국민권익위원장 할 때 제의한 거야. 부정부패가 너무 많아서. 그런데 서민들 생활에만 5천만 국민이 여기 몽땅 걸려들어요. 걸려들지 않는 사람은 정치인만 안 걸려.

정치만 여기서 쏙 빼놨어요. 이거 말이 됩니까? 김영란 법은 즉시 없애야 한다. 박수! 대한민국을 말아 먹으려고 아주 작당을 한 거야. 그런데 이 법을 만들어 달라고 국회에다 딱 보내니까 국회의원들이 우리 임금은 올리고 다른 사람 임금은 낮춰야 된다.

요런 식으로 옛날 법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국회의원들만 저희끼리 여야가 몰래 합의해서 임금 올려서 안 올려서? 그러면서 다른 근로자들 임금은 낮춰야 된다. 이게 그 사람들 법이야. 그러면서 우리 국민 몰래 합의를 해서 밤중에 합의를 해서 국회의원들 퇴임했을 때 얼마 받는다고요? 120만 원을 죽을 때까지 받는다. 이거 합의해서 안 했어요? 그런데 그거는 국민들한테 안 알려.

그런데 다른 사람들 법은 안 해주고 자기들 법은 밤중에 그렇게 싹 해버려. 그런데 김영란 법을 만든 것은 정치권 부패를 막으려고 했는데, 아니 정치인들이 밥만 먹었다면 20만 원짜리, 30만 원짜리 옆에 아가씨만 왔다면 100만 원이 들어가. 그리고 나이가 20살 넘으면 술집 주인 따귀를 올리는 거야. 왜 10대 소녀도 세웠는데 20대 여자들을, 늙은 여자를 20살 먹은 여자를 데려오냐 이거야.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런 정치인들, 사회 지도층들을 잡자고. 이 사람이 만들어낸 법이야, 맞아 맞아요. 아니, 나이 20살 먹은 여자가 그래, 늙은 여자야. 아니, 무조건 10대 여자가 아니면 높은 놈들은 밥을 술을 안 먹어.

이게 자기 손자 손녀 정도가 따라 줘야 술 먹었다고 떠들고 다니고, 이런 나라가 세계에서 대한민국 말고는 없다는 것. 맞아 맞아요. 이런 나라에 공천을 받은 국회의원들은 어떤 아부를 해야 공천을 받는가, 우리 국민은 다 알아 몰라요. 거기에 뭐가 왔다 갔는지 알아 몰라요.

그 사람들이 한다는 일이 이런 일을 해내고 있어. 아니, 두 사람 이상 밥 3만원 이상 밥 먹으면 안 돼? 그래, 5만원짜리 선물 주면 안 된다고? 그러면 농수산물 업자 다 망해요, 중소기업 다 망해. 그래 안 그래? 그래도 저거는 국가에서 월급 나온다 이거야. 다 봐요.

대통령 5년 단임이야, 그래 안 그래? 나는 대통령 되면 5년 단위가 아니고, 처음에 황제로 하다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1년 있다가 세계 통일에서 또 황제가 되죠. 세계 대통령이 되는데 임기일 수 없어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19대 국회가 마지막이야. 맞아 안 맞아요.

국회의원이라는 이름은 영원히 우리나라에서 없어져. 이스라엘 왕이 19대에 끝나 안 끝나? 이스라엘 왕이 19대에 문을 닫아요. 그 마지막 왕 이름이 뭐예요? 그래, 그러면 그 마지막 왕이 19대로 끝나잖아. 그럼 우리 19대 국회가 허경영이가 내년에 대통령이 되면 19대 국회 끝나겠죠? 끝나겠죠? 왜 그럴까? 국민을 두드려 잡아가지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야.

고양이한테 생선가게를 맡겨놨어. 대통령은 월급밖에 못 받게 돼 있어요. 맞아 맞아요. 장관 월급밖에 못 받아.

맞아 맞아요. 지자체 단체장은 월급밖에 못 받아. 받아. 맞아, 맞아요.

그러면 지방자치단체 의원 월급밖에 못 받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모든 사람은 월급밖에 없는데 국회의원만 뭐가 있습니까? 후원금. 국회의원만 예외야. 국가에서 주는 세비 받고 또 뭐 받아요? 후원금이라는 걸 국회의원만 받게 되어 있어요.

이거는 그냥 사업하는 사람들 가서 “야, 천만 원 내놔, 이천만 원 내놔, 오천만 원 내놔” 이렇게. 근데 오천만 원은 법에 걸려요. 천만 원은 안 걸려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거를 여러 사람의 이름으로 꼼수 써서 오천만 원도 받을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아주 고런 걸 해가지고 1년에 뭐 몇 억씩 받아, 안 받아? 그럼 이 사람들은 또 월급 받아. 나는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제도는 없어져. 뭐를 한다고요? 민의원. 민의원이야.

그래야 그래요. 이 민의원 제도로 한다, 이 말이요. 그러면 이 ‘민’이 ‘국’자는 어디에다 붙어야 돼? 대통령한테만 붙는 거야. 맞아, 맞아.

국민 전체가 뽑은 것은 대통령 한 사람뿐이야. 지역에서 뽑은 사람이 나라 ‘국’자를 붙이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종로구에서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종로구 의원이지, 그게 왜 나라 ‘국’자가 붙어?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은 국민 전체가 뽑으니까 나라 ‘국’자가 붙어야 돼. 그래서 일본, 중국, 세계에서 국회의원으로 부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

미국의 의사당, 맞아, 안 맞아요? 그게 국회의사당입니까? 미국의사당이? 미국의회라고 그래. 맞아? 미국의회라고 그래, 안 그래요? 거기는 나라 ‘국’자는 미국 대통령한테만 붙여. 그런 사람들이 어디에 있냐고. 아니, 근데 우리는 나라 ‘국’자가 무슨 장난이야.

이걸 지역에서 뽑힌 사람이 붙이고 다녀. 그러면 도의원도 이거 국회의원이라는 건 그러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래서 국회의원은 떼고 민요원인데, 이 민요원이라는 이름도 바꿔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국회의원이나 민요원이나 이런 제도는 바뀌면서 명칭이 다르게 바뀔 거예요.

여러분들이 들으면 기절할 이야기지. 그러나 민주주의는 진보해야 됩니까, 안 합니까? 진보해 나가야 돼요. 안 나가야 돼요? 민주주의는 앞으로 나가야지, 뒤로 물러설 순 없어요. 그래서 이 민주주의가 지금까지는 문제를 너무 많이 일으켰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앞으로 좀 더 앞으로 나가면서 바뀝니다. 그래서 국회의원은 옛날에 우리 조상들도 민요인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국회에서 바뀐 거예요. 이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국회의원들만 특권이 있었어요? 특권 있죠. 그런데 대통령은 5년 임기 제한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임기 제한이 있나 없나? 임기도 지금 마음대로, 재비나 궐급도 지금 마음대로 뭐든지 이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쓰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무슨 법을 만드냐 봐요. 버스 회사가 서울시는 몇 개 있죠? 그러면 거기에 1년에 서울시가 3600억을 지원해 줘요.

안 그래요? 지원하는데 버스 회사 사장이 월급이 얼마예요? 연봉이 5억이야. 임원들 월급이 5억이야. 이 임원들 월급만 보통 버스 회사가 20억인데, 버스 운전수는 얼마 줘요? 월급 350만원. 그러면 이 사람들의 임원이라는 건 이사인데, 이 이사들이 버스 회사 이사들이 뭐 하고 다니겠어요? 땀 흘려 운전하는 사람은 연봉이 4천만원인데, 놀고 앉아 있는 사람들은 연봉이 5억이야.

버스 회사 사장이 뭐 일 많이 할까 이거요. 임원이 20억을 가지고 하는 바람에, 버스 회사가 보통 평균 60억 적자야. 알겠습니까? 그 적자를 감사를 1년에 한 번도 안 해. 돈을 주는 서울시가 사람이 없다고.

안 그래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고위직에 있다가 나오면 버스 회사 사장 이야, 이게 뭐가 짜고 치는 고스톱이야. 국가 세금을 어디로 많이 빼가는 기술자를 고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높은 자리에 있다가 나오면 버스 회사에서 데려가야, 버스 회사의 3,600을 똑같이 돈을 안 주지 않아요.

그 버스 회사 사장 능력에 따라서 많이 가고 적게 가고. 이 시설을 하니, 이런 대한민국을 허경영 위원은 용서 안 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마치 이 버스 회사가 우리나라 국가 예산 1년에 400조 이거 거다 가지고, 내가 우리 국민한테 얼마 준다고 그랬죠? 200조. 200조는 국민 배당제로 국민들 통장에 놓아준다고 그랬죠.

그러면 요거는 국민 숫자대로 딱 놓아줘요. 200조 한 사람당 통장에 꽂아주는데, 각 가정에 20살이 넘으면 각자 통장에 꽂아주죠. 어떻습니까? 20살 미만은 세대주한테 꽂아주죠. 그러면 가정에 이것만 해도 돈이 얼마입니까? 또 내가 이야기하는 공동 자본주의는 두 가지가 있죠.

뭐라고요? 이건 세계에서 내가 혼자 하는 거죠. 첫째가 국민 배당제, 그게 요겁니다. 맞죠? 400조 나눠주는 거. 둘째가 뭐요?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뭐죠? 이게 국민들의 개인 소득을 보장해 주겠다. 그러면 이건희가 버는 돈에 세금이 50% 나갔다. 그러면 50% 남겠죠. 이 50%에서 100% 가져가는 게 아니고, 여기서 또 40%는 국민들 통장에 넣어줘야 돼.

10%만 가져가야 돼. 맞아, 맞아요. 이게 부익부 빈익빈 이렇게 되고 없는 사람은 이렇게 되는 걸 중간쯤으로 막아주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이 사람은 10%만 가져가도 그 돈을 주체 못해, 맞아, 맞아요. 그런데 몽땅 가져가는 거야, 몽땅.

세금은 기술적으로 줄여서 내. 세금 전문가, 국세청에 최고로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 그 밑에 와서 볼일을 보고 있어. 월급 받아 먹고 있어요. 뭐 합니까? 세금 깎는 거 그거 연구하고 안 돼 있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국가가 세금 그들들이 힘들어. 그러면 그런 와중에 깎아도 필요 없어. 세금을 적게 내 가지고 100조가 남았다.

그러면 거기서 90% 국민들한테 줘야 돼, 다시. 세금 깎을 필요가 있어, 없어? 세금 많이 깎거나 적게 깎거나 필요가 없어요. 많이 깎아도 국민들한테 놀아줘야 되니까. 하자.

그래서 재벌들의 성장 속도를 줄여주고 서민들의 통장으로 현금이, 재벌이 버는 돈, 삼성전자가 버는 돈, LG가 버는 돈, 대우가 버는 돈, 모든 기업체에서 수입이 있으면 거기에서 몇십 프로는 국민들 통장으로 탁탁탁탁 꽂혀요. 그래서 한 사람당 월 200만원 꼴이 꽂혀요. 어떻습니까? 그러면 직장이 없다고 자살하는 사람 있을까요? 청년들이 직장 없다고 자살할까요? 그 돈 가지고 연구하고 개발하고 사업도 해보고 별짓 다 할 수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여행도 하고 1, 2년 해외로 돌아다니다가 견문을 넓혀 가지고 다시 뭐 해볼 수 있어요, 없어요? 엄청나게 젊은이들의 꿈이 생기는 거야. 통장에 1회만씩 꽂히니까. 지금 젊은이들 걸베이 만들어 놓고 어른들은 술집에 가서 젊은 애들 앉혀놓고 술을 퍼마시고 앉아 있어요.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 여러분이 잘 아시지만. 한평생은 여러분이 한 100살이 되고 나서, 100살이 되는 생일날 뒤를 딱 돌아보면 내가 얼마나 살았나 보면 하루 정도 사는 것 같아. 하루. 맞아요? 100살이 됐을 때 뒤를 싹 돌아보면, 아이고 내 인생이 하루 정도 같아.

맞아, 맞아. 너무나 빨리 가버린 거야. 시간이 없는 거야. 그래서 인생을 돌아보면, 이건 뭐 100살을 살았는데 하루 정도 밖에 안 사는 것 같아.

내 말에 일리가 있습니까? 이렇게 인생은 이 하루와 같이 빨리 가기 때문에, 이 인생을 젊은이들이 가서 해외여행도 해보고, 월급도 받아 가지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젊은이들이 꿈을 키워줄 텐데, 이거 젊은이들이 무일푼으로 만들어 놓고, 야 옛날에 우리가 자수성구 했으니까 니도 한번 자수성구 해봐라. 그 따위 소리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장가부터 가라.

너 월 200만원 나오니까 장가 가라. 또 결혼하면 허경영이가 1억 주는데, 집 문제 2억, 3억을 주니까, 애 낳으면 3천만원 주니까 장가 가라. 해결이 돼, 안 돼? 생활비 나와, 주택 문제 3억 조사 해결이 돼. 애 낳으면 3천만원 줘.

매월 200만원 나와. 젊은이가 장관을 살고는 어디 있으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이 불안하지가 않은 거야. 그럼 제가 여자 200만원, 남자 200만원, 400만원. 아니야.

생활 못하겠습니까? 두 부부가 못살겠어요? 대한민국의 우리의 수익,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인데, 우리의 생활은 세계 150등 정도 돼. 이게 웬일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인데, 돈은 뚱뚱한 놈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생활은 맨날 자비 걱정하고 돌아다녀야 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럼 우리가 무엇 때문에 수출을 독려하고 무엇 때문에 국가가 부자 되려고 소리 지르는 거야? 맨날 쩔쩔매러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세계 10등 부자 정도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국민들이. 그거를 나는 해주겠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이런 사기 같은 법을 가지고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 이거야. 부정부패를 없앴는데 정치인이 빠져버리면 헛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 이 말이야. 신속히 법을 넣으세요. 그 법을 만든 사람들은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어떻게 되는가 한번 보면 알 거예요. 알겠습니까? 나는 무서운 사람이 아닌데, 여러분들이 이런 게 있어요.

잘 보세요. 내가 무서운 사람은 아니에요. 그러나 우리가 진리가 그러면 잘 봅시다. 에이, 뭐야.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는데. 하늘이 뭐죠? 하늘이 뭡니까? 하늘이 허경영이에요. 그러면은 권력이 하늘을 못 이기는데, 하늘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예절이에요. 예절.

예에 예를 다해야 돼. 우리 하늘에 제사 지내니 안 지내니? 이스라엘에 로고보함 왕이 뭐했죠? 이스라엘 로고보함 왕이 뭐했죠? 단을 만들어 놓고, 단을 만들어 놓고 뭐했습니까? 제사 지냈죠? 단을 만들어 놓고 요 위에다가 금송아지를 얹어 놨어요, 안 써 놨어요?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단 위에 금송아지를 갖다 놓고 우리 500, 430년 만에 애국당에서 우리를 구해준 거야. 이 금송아지다. 그리고 절 해서 안 해서? 절 해서 안 해서? 절을 하니까 이스라엘이 그때부터 왕조가 300년 만에 무너져, 안 무너져? 무너집니까, 안 무너집니까? 무너집니까? 마지막 19대 왕으로 끝나버려 이스라엘이 망해버려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자기들을 구해준 게 하나님이 아니고 금송아지가 자기들을 구해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가지고 얹어놓고 숭배를 하면서 이스라엘, 그 금송아지 숭배하는 날짜가 며칠이라고요? 8월 15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8월 15일인데, 8월 15일이 우리가 해방된 날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게 일본이 망한 날이죠? 맞아요, 맞아요? 잘 보세요. 글자를 8 플러스 1 플러스 5 하면 14.

맞아요, 맞아요? 자, 625 잘 보세요. 625, 6 플러스 2 플러스 5 하면 14.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몇입니까? 13이죠? 그러면 625는 13이죠? 잘 봐요. 그러면 825는 14죠? 잘 보세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맞죠?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맞죠?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열, 열, 열둘, 열셋, 열넷. 맞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면 815를 거꾸로 하면 뭐가 돼요? 5.18 광주 사태가 돼야 안 돼요? 광주 사태가 돼야 안 됩니까? 아니, 이게 5.18이 14가 돼야 안 돼요? 14.

맞아, 안 맞아? 이게 방정식이야, 인수분해. 방정식을 해보면 8.15나 5.18이나 이스라엘이 망할 때 815가 원인이 되어 있어요. 일본도 망할 때 815 때 망해, 안 망해? 이스라엘도 815 때 망조가 들어 버린 거예요. 아니, 금송아지 갖다 놓고 제사를 지내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300년 만에 문을 닫아버려.

저주를 받았지. 아니, 이 사람을 찾지 않고 하늘을 찾지 않고. 자 보세요. 이 예는 의, 의, 정의나 바른.

거나 옳은 거나 이것보다 예가 높아 안 높아? 왜 높죠? 왜 예가 높지? 왜 높습니까? 아니, 정의나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보다도 왜 얘가 이렇게 하늘에 있을까 모르겠습니까? 내 아버지가 술을 먹고 바람을 피우고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내 아버지가 탈냈다고 하자. 맞아, 맞아요. 선악 아무리 이런 것이 있어도 제일 높은 데는 뭐가 있어요? 예가 있어야 돼. 예를 들어서 아버지가 사람을 죽여서 교도소에 왔다고 하자.

아버지 심려가 너무 크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돼, 아들이. 그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아버지한테 예를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요? 판사가 살인범이 앞에 왔다. 야, 자식아, 너 왜 사람 죽였어? 이럽니까.

깎듯이 예를 지켜, 안 지켜요? 아무리 불법이나 악이나 정의도 예 앞에는 변동이 있을 수 있어요. 아버지가 술 퍼마시고 막 나쁜 짓을 했다 그래도 아들은 아버지한테 예를 지켜야, 안 지켜야 해요? 아버지가 옳던 그러던 이건 아주 문제야. 맞야, 맞아. 요새는 어른들이 지하철에서 조금만 잘못하면 젊은 사람이 어른한테 조금만 잘못하면 되도록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른도 잘못할 수 있고, 아버지도 잘못할 수 있고, 선생님도 잘못할 수 있어요.

그러면 예를 지키면서 대해야 돼. 자기 마누라가 뭘 좀 잘못해도 남편이 예를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 잘못한 것보다 얘가 더 위에 있어, 안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허경령은 뭡니까? 예 그 자체야. 여러분들이 예배 올리는 자, 예 그 자체.

맞아, 맞아요. 여기에 지진이 나서 한국 사람이 90%가 죽었다 그래도 여러분 하늘에 예를 올려야 돼, 안 올려야 돼? 하여 하늘이시여, 왜 지진이 나서 우리나라 사람을 이렇게 많이 죽입니까? 이렇게 따져야 됩니까? 죽이든 말든 하늘한테는 예를 지켜서 대야지, 하늘 보고 사태질 안다거나 이러면 자기만 손해야. 맞아, 맞아요. 모든 천리는 아무리 인정도 좋고 이치도 좋고 법도 좋고 권력도 좋지만, 얘 앞에는 순서를 지켜야 되고 얘는 벗어나면 된다, 안 된다? 그래서 공자가 인, 의, 예, 지, 얘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얘가 그만큼 높은 자리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조건 아버지가 잘못하면 돼야 되고, 엄마가 잘못하면 돼야 되고, 남편이 잘못하면 돼야 되고, 아내가 잘못하면 돼야 될 때는 얘가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얘는 옳고 그런 것을 소홀합니까, 안 합니까? 판사가 살인범한테도 존댓말 해야 돼.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남의 잘잘못을 가지고 따지지 마라 이거야. 자기 예나 지켜라 이거야.

맞아, 맞아요. 아내가 잘못한 것보다 아내에게 예를 벗어나서 반말하고 대들고 아내를 때리고 하는 그 자체가 문제야. 맞아,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이 예를 중요시해야 되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늘에 대한 예를 벗어나서 안 벗어나서? 벗어나서니까 몰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몇 천 년간 나라가 없다가 1948년에 건국을 해.

맞아, 맞아요. 이거 누가 만들어줘? 영국이. 영국이 다른 나라를 뺏어 가지고 가자지국 뺏어 가지고 만들어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1948년에 건국 했다 그러는데, 이거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없어져요.

1948년 건국이라고 우리가 하지만, 그것은 좀 더 짚어봐야 돼. 우리나라 헌법에는 뭐에 정통을 낸다? 상해 임시정부의 정통을 이어. 그래,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우리나라가 상해 임시정부는 정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1948년 우리도 그치.

그래서 우리는 상해 임시정부가 1919년 상해 임시정부가 우리 독립운동 할 시점부터 계산이 좀 복잡해 그래야 그래요. 헌법에는 집어넣어 놓고 건국인은 48년으로 돼 있어. 그런 점은 우리가 좀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한국의 건국은 과연 언제냐. 내가 그때 발표할 거예요.

다 만들어 놨어요. 대한민국 헌법도 바뀌고 대한민국 이름도 바뀌고 다 바뀌어요. 그렇게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민 계획 소득 보장제, 국민 배당제 하지 않으면 우리 서민들은 희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자들 재산 늘어나는 속도는 재테크 속도, 중산층과 서민들 재산은 늘어나는 속도는 없고 빠꾸하는 속도가 재테크, 재테크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전부 걸베이가 되는 거야. 전부 눈동자에 힘이 빠져 버려. 전 국민이 결혼 못해. 결혼하는 사람은 돈 있는 사람 자제들이야.

맞아, 맞아요. 내가 지금 지금은 이렇게 말을 하지만 내가 다음 대선 TV 토론인데, 테레비 카메라 앞에 딱 설 때는 눈에 불이 나와요, 불이. 그리고 내 목소리가 이상한 소리가 나와요. 그래서 전 국민이 밥하다가 뛰쳐나와요.

저 사람이 누구냐? 대통령 되는 그 순간부터 개헌을 해서 국회의원은 그 국회는 300명 데리고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이런 거 할 수 있나 없나? 천년 가도 못해, 천년 가도. 그래, 안 그래요? 대한민국 중산층, 서민을 살리고 부자들의 재산 증식 속도를 조절해 주려면 허경영이 필요해, 안 해요? 그런데 국회의원들은 허경영이 탄핵해라, 저놈은 500해라, 노무현처럼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럼 내가 산재 공격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죠. 당연히 국민 투표에서 비상 경계로 들어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렇게 대한민국을 바꿀 자신이 없으면 정책 때려치우고 그만두라고 그래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국민들 공동자본주의, 이건 개인자본주의 시대는 끝나고 대한민국 국회는 19대로서 종점을 찍을 가능성 있습니까? 이스라엘이 19대 왕으로 끝났듯이, 그렇죠? 그런데 미안하지만 우리나라가 이 숫자가 14라고 그랬죠. 그러면 이 14가 성경에 14만 4천 명 나와, 안 나와요? 왜 이게 14가 될까? 왜 5.18이 8.15가 될까? 거꾸로 이 숫자는 비밀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내가 이야기하면은 종교계가 또 빨리 뒤집히니까 나는 그런 거를 삼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우리가 이스라엘도 이 12장 33절, 이게 무슨 뭐 12장입니까? 열왕기상 구약 열왕기상 12장 33절에 분명히 이 사람들이 이 금송아지를 가지고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탈출한 날을 기념하는 기념일을 8월 15일로 잡아요. 그래야 돼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일본에서 해방한 기념일을 8월 15일로 잡고 있어요. 그래야 돼요.

이스라엘과 우리는 같은 민족이 아니야. 같은 민족. 같은 민족이니까 해와 달처럼 따라다녀. 역사가 따라다녀.

48년에 영국이 이스라엘을 건국하면 대한민국도 48년에 건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따라다녀요, 안 따라다녀요? 유럽에, 미국에 가면 한국 사람이 숍을 잘하면 유대인이 제일 겁내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야. 그래야 그래요.

한국 사람은 못 따라가. 일본 사람은 따라가는데. 그러니까 한국 사람과 유대인은 머리가 비상해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교육을 시킨 자들 때문에 차이가 나지.

그러면 김영란법은 부정부패를 막는 거야. 지금 부정부패를 못 막으면서 국가 경제만 경제만 후퇴시키는 거야. 신속하게 폐지해야 됩니까, 안 합니까? 자, 정치인들이 먼저 빠져나가면 고위 관료들 빠져나가는 제도를 이미 카드로 써 가지고. 일본은 카드를 써주고, 일본은 현금을 써줄게요.

그럼 국가 세금이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까? 아니, 김영란법 만들어 놔 봐라. 우리 고위 관료들이 그런 거 겁내나? 야, 현금 준비해. 이래요. 현금 가지고 와서 밥 먹는 거야.

현금 가지고 다 빠져나가는 구멍을 만드는데, 괜히 업소들만 고생하는 거야. 법소들만. 예를 들어서 손님이 자꾸 줄어. 자꾸 줄게 돼.

왜 겁이 나니까. 두 사람 이상 3만원. 이거 말이 되는 소리예요? 이거 고위직들이 이렇게 먹어요. 30만원씩 먹고 30만원씩.

두 사람. 그 사람들이 저거 다르겠어요? 이 법을 괜히 국민들이 요렇게 요렇게 정치인들하고 밥, 밥 한 끼 잘못 먹고 공직자하고 밥 한 끼 잘못 먹으면 국민 안 걸려 드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이게 무슨 범죄냐? 쌍벌죄야. 먹은 사람도 걸리고 사준 사람도 걸려.

그러니까 전 국민이 여기 걸려 드는 거야. 처음에는 고위 공직자만 위해서 이 사람이 만들려고 했는데, 국회의원들이 요 법을 5천만 국민이 걸리게끔 해버리고 자기들은 싹 빠져 달아 났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런 제목을 정할 때는 밤에 열불이 나서 잠이 안 와. 사람들이 괘씸하게 짝이 없어.

국민 알기를 경제 망치는 기술자들이야. 이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 경제 망치는 기술자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이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운 있는 자는 허경영이 이겨, 못 이겨? 하늘을 못 이겨 허경련은 하늘에서 왔는데, 나는 매일 밤 1시 넘어서 백궁을 가는데 내 방문을 잠그고 올라가요. 그러면 백궁에 가서 우주 전체, 우주의 별이 지구인이 사는 별이 몇 개예요?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예요? 몇 개? 362무, 362무 8800불이죠.

그러면은 이거 동그라미가 어마어마하죠. 동그라미 몇 개요? 89개요. 그러면은 이 사람이 사는 별을 다 세려면 100조 년이 걸려요. 100조 년이 걸린다.

우리가 세려면. 그 많은 별에 인간들이 살고 있는데 다 문화가 달라 안 달라? 지구는 그 중에 하위권에 들어가 신생별이야. 몇십억 년이 안 됐잖아. 근데 천억 년, 이천억 년 된 별들이 수두룩해.

거기에는 문화가 천억 년 돼서 안 돼서? 그러니까 인간들이 어떻게 되어 있겠어요? 기가 막히죠. 여러분 같이 밥을 먹지 않아. 소대변도 안 봐. 내가 이 지구에 올 때 제일 귀찮은 거예요.

지구인들은 밥을 먹어야 된다. 맞아, 맞아. 그렇다고 내가 또 거기처럼 할 순 없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별은 아직도 멀었다.

나중에 여러분 알약 한번 먹으면 그냥 평생 모든 게 해결될 수가 있는 그런 시대가 올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은 점점 진화가 되면서 대장이 없어지고 위장이 없어지고 점점 변화가 올 수 있는데, 여러분들 아직 그런 단계에 못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지구에서 여러분들은 용감한 사람은 가장 낮은 계급이야. 지혜로운 자는 조금 높아.

덕이 있는 자는 더 높아. 운이 있는 자는 더 높아. 전두환이가 별이 두 개인데 14개짜리 정성하 이겨서 안 이겨서요? 그 정성하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 덕장이라고 그래. 안 그래? 덕장, 덕 있는 장군이다.

근데 전두환은 운장이야, 그래 안 그래? 운 있는 사람을 덕 있는 사람이 이길 수 있나? 못 이기죠. 그리고 운 있는 사람은 하늘에 대들면 이길 수 있나? 제일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건 허경영에게 대드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예수가 뭐라 그러세요? 인자를 구해 간 자는 용서를 받되, 성령을 구해 가는 자는 보혜사 성령을 구해 가는 자는 이 세상에서 오는 세상에도, 그게 사후세계에요. 성경에 사후세계가 있어 없어? 사후세계에 있어 없어요? 이 세상에서 또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저주를 받는다.

이게 뭡니까? 예수가 전생과 내생, 현생과 내생을 인정해서 안 했어? 무조건 하늘나라에 가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은 리바이브를 된다는 거야, 이 세상, 저 세상 계속 반복한다는 거야. 어디에 그냥 바로 하늘로 올라가?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한다, 맞습니까? 그래서 사후세계는 종교에서 말하는 사후세계,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후세계에 대해서 내가 한번 강의를 해야 되는데, 이 사후세계는 너무너무 재밌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엄청나게 불편한 곳에 와있는 단계에요.

좀 올라가면 여러분들이 여러분 몸에 있는 병균을 가지고 장난을 해요. 암세포로 돌면 암세포를 가지고 장난을 해요. 그 암세포를 저 토끼한테 보내버려요. 저 나무에다 보내버려요.

암세포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시대가 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병에 걸리게 해서 안 걸리겠어요? 안 걸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를 앞두고 있고, 여러분의 생명은 영원히 죽는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은 죽는다는 축을 사자.

봐요. 이게 전역석자 맞아 안 맞아요? 전역석자 맞죠? 요거는 땅이야, 땅. 수평선이라고 해요. 수평선에 해가 넘어가니까 저녁이지.

근데 이게 뭐요? 숟가락 니 자예요. 그래야 그래. 저녁에 숟가락을 낳아버리는 거야. 저녁에 숟가락을 낳는 거지, 죽는 게 아니야.

영원히 여러분들은 또다시 인간으로, 예수 맞다, 나 이 세상과 오는 세상 계속 여러분은 살아요. 여러분의 생명은 영원 무궁한 거예요. 다만 이 세상에서 죄를 많이 지면 귀신으로 간다는 거. 유명한 탤런트, 이쁜 여자, 귀신 많죠? 그렇죠.

무당 많잖아. 무당이 될 수도 있는데, 그 생명이 죄가 없을 때는 이 더 좋은 별로 가는 거예요. 이 좋은 별이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밤에 하늘에 가면 이 362무 8800불이라는.

사람들이 실감이 안 나니까 이게 얼마나 많은 숫자인가 다시 계산해보자고. 억조 맞야 맞아요? 명해 자 양 구 간 정 제 거 맞죠? 그럼 여기 동그라미 몇 개? 8개죠? 그러면 4개씩 올라가죠? 이렇게 올라가죠? 그렇죠? 착착착 동그라미 올려봐요. 항하라 억종의 회자의 양 구간정제극 항하라 불무. 그러면 이 무담에 뭐가 있죠? 십거.

이렇게 많은 세계가 존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8800불은 어디요? 여기요. 문은 어디요? 여기요. 그러면 이렇게 많은 별을 별에 사람이 살아.

그거를 밤중에 올라가서 거기에서 죽은 자, 거기에서 죄를 지은 자, 거기에서 어떻게 살았든 그 모든 기록이 데이터로 데이터베이스에 전부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가서 보답만 누르면 되겠어, 안되겠어요? 모든 걸 정리해 줘요. 근데 실제 여러분들은 그곳에 여러분을 한 번만 가보면 영원히 여러분의 소원이 없어. 근데 여러분은 마지막에는 거기까지 다 가는데, 그게 수천억 년이 걸릴 수도 있고, 백 년이 걸릴 수도 있고, 재빨리 갈 수도 있어요.

그것은 호갱용 말을 듣고 빨리 깨닫느냐, 아니면 듣고도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러고 있으면 영혼이 거기 가 보여요, 안 보여요? 못 가는 거예요, 정말 못 가. 그러니까 가려면은 “아, 저 사람이 거기가 간다는데.” 그런데 거기서 온 사람은 뭐가 차이가 있냐? 사진. 사진에서 배터리가 없는데도 계속 에너지가 나와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경영, 허경영이 있는 사진을 여기다 붙여놨다. 내 사진 저기 있죠.

여기, 요 사진에서는 이게 잘생기든 못생기든, 요게 요만하든 에너지가 계속 나와요. 배터리가 없는데. 그런데 다른 사람, 예수님 사진, 석가모니 사진, 공자 사진, 마오메트 사진 갖다 놓으면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안 나오는 거 여러분 다 확인해서 안 했어요? 모든 사람이 여기 오면 확인해. 그러면 왜 여기서 에너지가 나올까? 이거요, 잉커야, 잉커.

맞아, 맞아요? 내 얼굴만 찍히면 그냥 그거는 인쇄물이든 뭐든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와요. 무한대인 천 년, 만 년 나와. 그러면 이거를 어디다가 강당에 걸어놨다. 거기가 뭐요? 거기가 성전이야, 성전.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은 이상하게도 실물을 보고 있는 거야. 실물은 가짜 같아요. 근데 사진은 진짜 같아. 그래, 안 그래? 근데 내 실물을 봐도 그런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내 실물을 여러분이 자주 보면 여러분들이 백궁, 백궁에 가는 시간이 짧아져요.

이 백궁을 가면 여러분들이 모든 비밀을 알게 돼. 그런데 지구에 만약에 이 별이 없다면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봐요. 오늘 처음 온 사람 다 나와 봐요. 몽땅 나와요.

죽세요. 엄청 날씨가 시원하네요. 저기 서세요. 서세요.

저쪽 다. 서요. 이제 사드와 한국 전쟁하고 사후 세계 강의할 텐데, 김영란법과 부정부패 했으니까 우리가 사진을 하나 찍고 자, 서세요. 자, 이 중에서 이분이 좀 체격이 있네요.

어디서 오셨죠? 대림동에 있었습니다. 대림동. 이분 보세요. 이분이 보세요.

뭐 좀 건강해 보이잖아. 건강해 보이는데 병 백화점이야. 뒤로 붙으세요. 이분은 이렇게 호리호리하잖아.

호리호리하니까 배에 지방이 없으니까 건강할 것 같죠. 근데 또 여기도 문제가 있어. 오늘은 또 칼라 사진이네. 이 흑백도 있네.

흑백도 있고 칼라도 있어요. 뭐든지 똑같아. 내가 처음 보셨지? 자, 이게 정치인들이죠. 요 밑에 흑영양 있죠? 똑같이 복사한 거야.

인센스 잉커야. 그러면 사진이 똑같아야 돼? 안 같아야 돼? 여러분이 하늘이 없고 백봉이 없다면, 여러분을 창조한 자가 없다면 이 사진은 똑같아야 돼? 안 같아야 돼? 같아야 돼. 같아야 돼. 자, 한번 봅시다.

전 세계에서 보고 있어. 이 사람이 아시는 사람이죠? 네. 손에 잡아야 돼. 얼굴 쳐다봐야 돼.

자, 우리 힘줘. 눈은 이걸 봐야지. 힘 세게 주세요. 내가 떼면 의심해.

이걸 이렇게 떼 보세요. 시작. 세게. 쉽게 떨어진 걸 여기다 보여줘요.

떼고 있어요. 시작. 떼 보세요. 보세요.

네. 그럼 벌리고 있어요.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 볼게요.

시작. 힘 세게 줘요. 힘 있나 없나. 힘 있어야만요.

말로 안 하세요. 네, 없습니다. 자, 시작. 힘 있어야만요.

시작. 힘 있어야만요. 다른 사람 사진 흑행령 사진만 빼고 다른 사람 사진을 한번 보자고. 자, 운행길 힘 줘봐요.

힘이 없으세요? 없습니다. 빼보세요. 힘 없죠. 자, 그러면 다른 사람은 해볼 것도 없어.

허경영 사진을 한번 보자고요. 그냥 잉크야. 이 문제는 아인슈타인이 와도 해결을 못해. 목소리 들어가나? 아이시타인이 살아봐도 어떤 미국의 과학자도 이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있어요, 없어요? 왜 다 똑같아야지, 하늘에서 온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 허경영만 이 에너지가 나오냐? 이것은 세계적인 목사, 세계적인 성녀들이 학을 떼는 거예요.

술 아닌 자가 자기가 에너지가 있다, 지구인들에게 뭘 준다 이런 소리 하는 건 전부 거짓말이에요. 그래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지금 새 술이 온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난날에 이런 데 매여 가지고 헤매고 있는 거예요. 어떤 자도 바뀐 자도 없어.

이 나라에 불교, 기독교인밖에 없는 나라가 대부분 그 사람들이 많은데, 술을 제일 많이 먹어. 바람을 제일 많이 태워. 세컨드를 제일 많이 해. 맞아, 맞아.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정신 차려야 됩니다. 자, 허경영 사진 한번 쳐다봐요. 손 한번 떼어봐요. 떼어보세요.

손 떼어보세요. 시작. 힘주세요. 떨어집니까? 사진을 보고 있어요.

내 사진을 시작. 끝까지 힘을 줘요. 허경영 사진은 뗄 수가 없어요. 아니, 장난을 하지 마시고 힘 줘.

힘을. 이걸 보시란 말이에요. 자, 시작. 떼 봐요.

스톱. 어떻습니까? 힘이 들어가는데요. 힘이 들어오죠. 그런데 선생님은 몸에 병이 있으니까 자체적으로 힘이 약해.

그런데 내 사진을 볼 때 힘이 얼마나 들어요? 손가락이 까딱만 해도 장난한 거예요. 절대 손가락이 까딱 안 해요. 내가 한번 떼어보자. 자, 쳐다봐요.

이거 까딱합니까? 떼어보세요. 이렇게 딱 손가락 넣어서 떼어보세요. 시작. 어떻습니까? 안 떨어지죠? 단단해졌죠? 어때? 내가 한번 떼어보자고.

내 힘으로는 안 떨어져. 세져서 안. 세졌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 사진 한번 쳐다봐요.

다른 사람 사진을 볼 때는 힘줄 거 있어요, 없어요? 줄게요. 없어요.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 반대로 두 분이 자리 받고요. 이 분이 다른 사람 사진 한번 봐요.

자, 왼손에 쳐다봐요. 자, 이 손 떼 봐요. 시작. 눈을 그걸 보라니까.

손가락을 줘야 돼. 뗄 수 있다. 이걸 펴죠. 자, 손가락 끝을 잡고 떼 보세요.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내가 떼 볼게. 자, 이렇게 손을 넣어서 이렇게 잡고 그걸 보세요. 그냥 이렇게 떼세요.

이렇게 쭉 떼. 그러면 이게 떨어져 버려. 그렇죠? 그 다음에 다른 사람 또 하나. 선생님, 너무 운동을 안 한 거예요.

자, 또 보세요. 손가락 하나만. 떨어져, 안 떨어져요? 쉽게 떨어지죠? 자, 한번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손가락을 다섯 개를 하지 말고 하나만 해야 된다고 하잖아요.

그게 테스트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해 봐요. 자, 쳐다봐요. 힘 있어, 없어? 떨어지죠? 떼 봐, 다시.

떨어지지 않도록. 떨어지죠? 그럴 때 허경영 사진을 한번 봐요. 자, 허경영 사진 떼 봐요. 쳐다봐.

어떤 현상이 와요? 뗄 수가 없죠. 도저히 안 떼죠. 이게 정상인데. 아까 선생은 요게 떨어지지 않도록 한번 해볼까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면 안 돼요. 그냥 힘을 줘야지. 자, 시작. 어떻습니까? 불가능하죠.

아무리 세게 당겨 봐야 소용없죠. 말씀을 해. 아니, 어떻습니까? 떼 보세요. 못 떼.

힘이 들어오지 않나? 힘이 들어오죠. 이것은 누가 해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선생님, 다시 바꿔. 이제 정신을 좀 차려요.

자, 허경영 사진을 잡아 봐. 그러면 다시 떼 봐요. 눈을 그걸 쳐다봐야 돼요. 불가능하다 이 말입니다.

한 번만 손을 다 챙기. 어떻습니까? 안 떨어지죠. 그런데 아까는 뗄까 말까, 뗄까 말까 이러고. 있으면 안 돼요.

사진을 봐야지. 그러면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요? 나와 나옵니다. 자, 선생님 한번 쳐다봐요. 이 손을 한번 떼어봐요.

시작, 시작. 안 떨어집니다. 스톱. 그런데 이 사진을 한번 쳐다봐요.

다른 사람 사진. 한번 떼어봐요. 힘이 없죠.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올 때 백회가 열려.

백회를 한번 닫아봐요. 머리에 손을 얹어. 왼손을 이렇게 백회를 막아. 막았을 때 힘 줘봐요.

자, 자 봐요. 허경영 불러봐. 이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백 번 천 번 불러도 떨어져. 시작, 힘있어 보세요.

그런데 백회를 내려봐. 허경영 해봐. 뗄 수 있나 없나.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하늘에서 문을 탁 열어줘.

백회가 확 열려. 그러니까 당신이 말하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야. 하늘에 듣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을 안 부르고 기도를 천 년을 해 봐.

백회가 닫혀 있어. 본인 이름 불러봐. 임봉수. 백회 닫혀 있어.

맞아, 맞아? 열려 있나요, 백회? 그런데 허경영 불러봐. 허경영. 백회 열려 있어. 열려 안 열려 있어? 열렸잖아요.

이게 열렸다 이 말이지. 닫아보세요, 손으로.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그럼 이건 나이롱이야. 맞아. 힘 쓸 수 있어 없어요? 아니, 힘 주세요. 나이롱 맞암, 맞아요.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백회가 열린다는 증거야. 닫아 버리면 아무리 불러도 소용이 없어. 맞암, 맞아요. 이 백회가 우주하고 연결이 돼요.

창조주가 이렇게 연결이 돼 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은 말하는 거, 질병 본인이 입으로 쥐둥아리로 뜯어 놓은 거는 다 해결해 주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그게 괜찮은 거예요. 이럴 때는 사람을 죽여달라고 하면 안 해줘.

알겠습니까? 가능한 거, 내가 좀 원하는 거. 그건 해준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자, 내가 이걸 오늘 해줬고, 자, 아픈 거 빨리빨리 고쳐주고 에너지가 있는 걸 이해가죠? 그 다음에 이제 하나, 자, 이리 와요. 선생님 마음속으로, 자, 마음속으로 예수님 해봐.

손에 힘을 줘요. 마음속으로 예수님 했어요. 자, 그냥 떨어지죠? 근데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해도 똑같이 백회가 열려요.

사진을 봐도 열려요. 이름을 불러도 열려요. 그 점을 명심하라 말이에요. 몸이 아플 때는 불러라 이 말이에요.

앞으로 큰 돌림병이 와서 전 세계 인류의 70%가 죽어나갈 때, 여러분들이 살고 그 자들만 올라가는 거예요. 세상이 변화시 되는 거예요. 자, 내가 병을 고쳐줄게. 손 이뤄봐요.

여기는 병이 없어. 힘줘요. 안 떨어지죠? 그죠? 병이 있는 데 가서 다 하면 떨어져. 자, 힘 주세요.

힘 있어 없어요? 중풍, 중풍, 중기야. 중풍이 중기란 말이야. 중풍이 와있어. 자, 이 선생 머리 이마에 손 대봐요.

손가락 하나만. 자, 이분 한 봅시다. 머리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떼 보세요.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져. 이분은 내가 정상이야.

여기는 중풍이 와있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오늘 왔으니까 내가 전체 고쳐 드릴게. 내가 한번 쳐다봐요.

이제 중풍 고쳤어요. 비염도 고치고 다 고쳤어요. 내 쳐다보세요. 이제 머리 한번 손 대봐.

자, 한번 떼 볼게. 떼 보세요. 안 떨어지죠. 한 번만 해요.

안 떨어지죠. 이제 정상이 된 거야. 이런 식으로 고쳤으니까. 본인은 다 고쳤어요.

끝. 이제 들어가세요. 그러면 사진 찍어야 돼. 사진부터 하나 찍자.

자, 사진부터 하나 찍어. 사진 찍고 치료하죠. 병 있는 사람들은 여부 고쳐주니까 오케이, 들어가세요. 됐습니다.

오케이. 내쫓다 보세요. 자, 이리로 앞으로 좀 더 보세요. 이쪽으로 뒤로 돌려.

내가 찾아봐요. 네, 오케이. 자, 이리 와. 자, 찾아보세요.

됐습니다. 자, 이리 와. 반대시 터키. 됐습니다.

내처럼 오케이. 어디서 왔죠? 부산에서 왔습니다. 부산에서? 네, 잘 왔네. 멀리서 온 것 같다.

파이팅! 어디서 왔지? 서울. 집어봤어? 오케이. 너무 이뻐요. 고개 들어요.

뒤로 돌아 봐. 내 쳐다봐. 비염도 있어. 내 쳐다봐요.

오케이. 다 됐어. 고개 들어. 눈 감으세요.

내 쳐다보세요. 가운데, 가운데로 오셔야 돼요. 눈 감으세요. 내 쳐다보세요.

오케이. 다 고쳤습니다. 어디서 오셨죠? 천호동. 천호동 가깝네.

오케이. 여쭤봐보세요. 어디서 보셨죠? 인천. 유튜브를 보셨나요? 유튜브를 봐야 돼요.

여쭤봐보세요. 어디서 보셨죠? 용인이요. 유튜브 보셨나요? 잘했어. 잘 왔어요.

파이팅! 어디서 오셨지? 평택이요. 이쁘시네. 오케이. 다 됐어.

그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팀 사랑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휴가철이 법적으로 시작되는데, 더운 날씨에도 참 여러분들이 많이 봐주셨네요.

지금 자영업자들이나 장사하시던 사업자분들이 많으셨는데, 장관보다도 더 힘들다고, 살기 힘들다고 정말 너무 고충을 해가며 고충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고, 정말 이제 삶이 너무 힘들다 그러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총재님이 작사해 주신 제 노래 “부자되세요”를 힘껏 모두 다 일어나셔서 부자되시고 싶은 만큼, 정말 행복해지고 싶은 만큼 큰 소리로 불러주시면 본인이 행복해지고 싶은 만큼 되고 싶어서 큰 소리로 힘껏 불러주시면 다들 부자 되시고 이 어려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힘껏 불러주시면 다들 부자 되시고 이 어려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 같이 부자 되시는 마음으로 지금 부자 되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준비 되셨나요? 여러분 다 부자 되실 준비 되셨죠? 여러분 다 같이 한번 달려보시죠. 다들 부자 되시고 행복하셨으면 너무 사랑합니다. 이 노래는 했는데 부자들이 되라는 게 목적이고, 또 중소기업이 어려우니까 어쨌든 영세 상인들이 자영업자들이 사업을 할 때 부자 되시기를 터세요. 많이 들으면 어려움이 풀릴 거예요.

내가 그 에너지를 넣어놨으니까 알겠죠? 절대 부자 되서 노래를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내가 특별히 만든 노래에요. 지금 김영란법은 없애야 된다는 거 알겠죠? 조금 전까지는 김영란법과 부정부패, 세계 부패, 우리나라 부패는 날이 갈수록 더 높아지고 국민의 자산은 날이 갈수록 더 어려워져.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우리나라가 이 부패방지법이 없어도 이 부패방지법은 엄격히 따지면 연좌제에 걸려요.

연좌제에 걸리는 법이야. 헌법에 불일치, 헌법에 약간 문제가 있는 법이야. 왜냐하면 이 부정부패방지법은 김영란법은 우리 형법으로도 얼마든지 공무원들이 뇌물 먹으면 무기징역 10년 이상 다 있어요? 없어요? 다 있어요. 그런데 괜히 금액을 정해서 서민들만 죽이는 법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법이 이중성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헌법 정신에는 어긋나는 거예요. 연좌제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식이 아버지한테 사주는 것도 걸려.

아버지가 공무원일 때.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이거는 이 법의 취지에 하자가 있는 거야. 그래서 헌법 소원이 제기될 때는 문제가 있는 법이다.

연좌제에 걸려. 그런데 여러분이 꼭 알아낼 건, 세계에서 제일 청렴한 나라 영국. 영국은 헌법이 있나 없나요? 영국은 헌법이 없는 유일한 나라에요. 맞아, 안 맞아요? 영국은 법이 없이 통치하는 나라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세계에서 헌법이 없는 나라는 영국인데, 헌법이 없어도 영국은 잘만 돌아가. 잘만 돌아가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개헌을 하겠대. 개헌을.

요번에 뽑힌 국회의장이 개헌을 주장해. 이거는요, 개헌이라는 말이 나오면 우리 서민 경제는 또 망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우리가 개헌할 때입니까? 권력 구조? 박근혜 대통령. 대통령이 정치를 아무리 잘못해도 국민은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아니, 국민이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요? 대통령 보고 그냥 반말로 욕을 해 제끼는 민족은 그 나라 잘 돼야 안 돼? 안 됩니다.

아무리 대통령이 잘못해도 국민은 대통령한테 욕을 하면 돼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어떠한 경우도 예를 벗어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를 잘못해도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예를 지켜가면서, 그 제도는 안 좋습니다. 바꿔주세요.

우리 못 살겠습니다. 바꿔주세요.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한테 법 좀 만들어 달라고 사정하고,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 욕하고. 이게 뭡니까? 아무리 독재자가 정권을 잡아서 정치를 하거나,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인데, 뽑아 놓고 그냥 욕을 하면 안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헌법도, 영국은 헌법이 없이도 얘를 가지고 그냥 나라가 이끌어져 가요. 얘를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영국은 젠틀맨이야. 영국 사람은 신사야.

이것만 가지고도 영국이 유지가 돼. 맞아, 맞아. 얘만 가지고 나라를 다스리는 나라야. 그런데 우리는 법을 만들어 놓고도 누구나 지구석에서 대통령을 싫어 욕을 하고, 쌍욕을 하고 이런 나라가 세상에 됐습니까? 그래, 대통령을 욕하면 법을 가지고 또 벌을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법이 없는 나라만도 못해. 그런데 헌법을 개헌하겠다. 지금이 그렇게 한가합니까? 국민이 다 죽어 가는데. 그런데 개헌을 설설 들고 나서 자기 포퓰리즘을 세우고 자기 이름을 세상에 알리겠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누군지 알겠죠? 개헌 이야기 하는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두고 볼 거야. 알겠습니까? 나라는 지금 우리나라가 시급한 것은 집에 불이 났는데, 맞아, 안 맞아요? 요. 집에 불이 났는데 범인을 먼저 찾자는 거야.

범인을. 불을 먼저 꺼야 돼요. 범인을 잡아야 돼. 불을 먼저 꺼고 범인은 나중에 잡아도 돼, 안 돼? 근데 국민은 다 죽어 가는데 지금 범인을 잡자고.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어불성설도 이만 저만한 어불성설이 아니다. 우리나라 나라 국회의원들 정치인들이 반복하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은 월급 받고 후원금 받으니까 국민 죽어 가는 거 알아, 몰라? 이렇게 되면은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내 강의를 똑바로 들어야 돼. 잘 보세요.

집에 불이 났어. 지금 가정이 초토화되어 가고 있어. 재벌들은 돈이 쌓여 해외로 놀러 다니고 부잣집 사람들은 비행기 타고 몇십만 명 놀러 가는데. 서민들은 지금 집세, 가계, 임대료 걱정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분란, 장사가 안 되는 원인을 찾아서 대통령 권력 잡는 거, 범인 권력이 너무 세 해서 그렇다.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통령은 이중성이 있어요. 우리 헌법이야, 이게.

대통령 권란의 이중성, 뭐죠? 하나는 행정수반, 맞아, 맞아요. 수반이라는 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수, 수반, 이게 행정수반이야. 또 하나는 뭐죠? 행정수반 자리가 있고, 또 하나는 뭐예요? 통치권자가 행정수반이야. 또 하나 뭐가 있습니까? 국가의 원수란 말이에요, 원수.

국가의 원수, 두 가지 직책을 가지고. 자, 일본은 국가의 원수는 누구야? 천황, 맞아, 맞아요. 행정수반은 누구야? 총리. 영국은 여왕, 맞아, 맞습니까? 영국 여왕, 맞아, 맞아요.

그 사람이 국가의 원수야. 자, 북한의 국가의 원수는 누굽니까? 김정은이 아닙니다. 국가의 원수는 중앙상임 인민상임대위원 의장이에요. 옛날에 우리나라에 온 황장일이 국가원수였어요.

김정일이는 국가의 수반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것을 부르기에 따라서 다르게 부를 수도 있어. 그러나 국가의 수반과 원수를 영국이나 다른 나라는 나누어져 있어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일본은 천황이 국가의 원수고, 총리가 일본 총리가 국가의 수반이야.

그런데 우리나라는 미안하지만 전쟁 중이야. 전쟁, 맞아, 맞아요. 전쟁 중인 국가는 두 사람이 나누어지면 돼, 안 돼? 위험해요. 그래서 총리가 있고 대통령이 있으면 총리는 피난 가자.

국가의 원수는 피난 못 간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처절을 가져오는데 원수는 못 갑니다. 이렇게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이래서 전쟁 중인 국가는 반드시 이 두 개를 한 사람이 장악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리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야 우리가 이걸 합친 거야. 그래서 우리는 내각제를 하다가 이걸로 바꿔서 안 바꿔서요? 내각제 하다가 바꿔서 안 바꿔습니까? 옛날에 윤보선 대통령은 국가원수고, 장면 총리는 국가의 수반이었어.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잘 나가다가 박정희 대통령이 딱 잡아가서 “야, 이거 남북전쟁 할 때 이거 골치 아파.

그냥 국가원수 하나로 다니라고 해. 대통령이야.” 그냥 바꿔서 한번 가세요. 그러니까 이 국가의 원수가 박근혜 대통령이 원수면서 수반인데 권력이 많다고 이걸 나누자는 거야. 근데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권력이 있냐고? 아니, 서울시가 오면 서울시장이 야당이야.

대통령 그냥 대통령 청와대 수도세 왕창 매겨. 그냥 맞아, 맞아요.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전라도 광주에 갔다 광주 도지사가 대통령 반깁니까? 말하자면 지방에 가면 지방단체장들이, 메모 지방단체장들이 대통령 반깁니까? 옛날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지방 가면 대통령이 하나로 되어 있을 때는 힘이 있었어.

그래야 그래요. 지금은 힘이 없어. 힘이 없어. 그러니까 대통령이 국회의원들한테 끌려다니는 형국이야.

말로만 이걸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그래. 제왕 아니, 이 제왕적 대통령인데 이 제왕적 대통령, 말만 제왕적이지 실제는 대통령 권한이 각 지자체가 다 가져가 버렸어. 맞아, 맞아요. 그리고 국회가 다 뺏어가 버려서 대통령이 뭐 하려면 말 들어, 안 들어? 대통령이 아무 힘이 없는 거야.

노무현 대통령이 5년간 내가 감옥에 있다가 나간 거야. 뭐 맨날 내 모가지 자른다고 다 내간다 샀지. 내 말 안 들어주지. 국기 대통령이 뭐하는 거야, 도대체? 맞습니까? 맞습니까? 이런 대통령제 하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일을 할 수가 없어.

그런데 이 권력을 더 줄이자고 하는 거야. 지금 개헌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오히려 대통령을 논하자, 이 소리야. 내각제로 바꾸자. 그러면 총리든 대통령이든 일 못해.

우리나라는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거꾸로 하자, 이 소리야. 그러면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이 힘이 없는데, 힘을 더 빼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목소리가 나쁘면 지금 강의 그냥 끝내버려. 없어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권력이 많다, 어린가 없는 말씀. 국회에서 법 하나 만들어 달라고 사정사정도 안 합니다. 나는 대통령에 국회 보고 법 만들어 달라고 사정 안 합니다. 그렇게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절대적으로 국회의원한테 사정 안 합니다.

과감하게 밀어붙여 다 해내요. 국민이 원하니까. 맞아, 맞아요. 이래서 우리나라는 개헌을 주장하는 자는 허경영이가 개헌하기 전에 내가 왕정으로 개헌합니다.

우리나라 고정 황제가 만들어 놨던 황제. 왕정으로 개헌하고 내가 황제가 되고 밑에 총리가 있게 되는데, 그때 개헌은 왕은 절대적으로 국가의 90%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고, 세계 통일 회사 하는 거니까 나는 임기가 없는 황제가 되죠. 왜 그러냐? 내가 물러나 버리면 여러분들의 국민 배당 나와, 안 나와요? 소득 보장 나와, 안 나와? 한 달에 200씩 꽂혀, 안 꽂혀? 결혼할 때 3억 줘, 안 줘요?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 안 줘요? 여러분 쫄딱 망하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 대통령 붙어 있는 게 나아, 내려오는 게 나아? 그러니까 대통령이 올라가서 황제로 개헌해서 올라가면 내려올래야 내려올 수 없고, 간섭 안 하려나 안 할 수 없어.

국회의원을 100명을 하고, 그 100명 중에 50명은 황제가 임명하는 거야. 어떻습니까? 찬성합니까? 왜 50명을 황제가 임명하냐? 황제가 로봇을 안 하겠다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 50명만 투표를 받고 50명은 내가 이 사람 해라, 저 사람 해라 하면 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해야 여러분들이 나중에 내 말을 들어준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 개헌에 대한 것은 자세히 알게 되고,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권력이 강한 것이 아니고 약해. 그런데 이 대통령을 더 흔들어 보겠다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5년 동안 가지고 놀면서 또 역대 국회의원마다 가지고 놀아. 나는요, 그 사람들의 속심을 훤히 보고 있으니까 우라통이 터지는 거예요.

지금 대통령이 뭐 고난이 있습니까? 너무 그렇게 흔들지 마세요. 나 대통령 편드는 거 아닙니다. 맞아, 맞아요? 국민이 못 살렸는데 개헌하자 하면 또 국민들 민생은 달아나 안 달아나? 달아나고 맨날 개헌 안 달아, 테레비에 그것만 나오는 거야. 그러다가 또 우리나라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자, 권현웅이라는 사람이 부시 대통령을 허경영이가 만났다는데, 2001년에. 그러면 부시가 허경영이가 혹시 도네이션 해가지고 만든 거 아니냐? 후원금 내가 아니고 부시한테 도네이션 돈 줘 가지고 만든 거 아니냐? 이걸 물어보는 거야, 인터넷에서. 그럼 내가 답을 좀 해달래. 그 대신 이 사람이 몇 년간 안티를 달았는데, 다시는 안티를 안 달겠대.

이 답만 마지막으로 해주면 이제 허경영 씨 강의를 보니까 자기가 안티 달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내 안티는 99%가 찬티예요. 안티가 없어. 근데 우리나라 모든 정치는 50% 이상이 안티야.

허경영만 안티가 없는 사람으로 세계 랭킹이야. 맞습니까? 근데 이 마지막 안티, 이 사람이 당신이 부시가 도네이션, 내가 돈을 줘서 전 세계에서 250명만 가는 파티, 부시가 당선자 취임 축하 파티가 전 세계 250명을 초청해 가지고 미국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했어요. 이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하는데 250명만 전 세계에서 초청하니까 한국에서 허경영 한 사람, 호주에서 한 사람, 영국에서 한 사람, 각 나라의 한 사람씩 뽑은 게 250명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야 내가 갔는데, 이거를 돈을 주고 만약에 도네이션이라 해서 영어로 도네이션, 후원금을 내고 가는 거 있잖아요. 그걸 만약에 했다면 전 세계에서 한 5천만 명이 갔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 사업에 도움되기 위해서 돈 1억 정도는 내놓지 않겠어요? 가서 부시하고 사진 찍고 하지 않겠어? 그래 안 그래. 그거요.

그거 했으면 부시가 장사하는 거야. 장사. 그 아마 전 세계에서 한 100만 명은 모였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미국의 국회의원만 해도 상원 하원이 몇백 명인데. 아니, 미국에서 250명 전 세계에서 초청한 사람이 우리나라 허경영 정치인 하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그 미국의 재벌이 얼마나 많아.

그들이 돈 내고 부시하고 가까운 척하고 사진 찍으려고 가겠어 안 가겠어요? 우리나라 재벌 다 부시 대통령하고 사진 찍고 와서 뭐 해 먹으려고 줄줄이 갑니다. 그래 안 그래. 나는 끼질 못해. 돈 내고 간 거 아니라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 증거를 내가 보여주겠어. 이것 때문에 재판했어요. 처음에는 이게 나중에는 내게 무효가 됐어.

내가 부시를 안 만났다는 거야. 그런데 동아일보에서 허경영 부시를 만났다. 영암모자 회장 아시죠? 백성학 씨. 영암모자 우리나라.

재벌, 그 사람이 부시하고 친구야. 근데 그 사람이 미국의 폴, 부시 고향에 세계에서 제일 큰 모자 공장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부시가 그 사람하고 친구야. 전 세계 모자 공장이 몇 백 개 있는데, 미국에 제일 큰 공장을 가지고 있어.

미국 사람이 모자를 많이 쓰니까, 부시가 평소에 친해. 영암 모자 백승학 회장하고. 근데 파티장에 백승학 회장이, 내가 서울에서 비행기를 탔는데 내 옆자리에 앉아. 이 자리에는 백승학 회장 부인이야.

나는 백승학 회장하고 부인 사이에 앉은 거야. 좌석을 바꿀 수가 없어요. 잘 표가 있어서. 그러니까 여기는 부인이 앉고, 여기는 백승학 회장이 앉고, 그 부인 옆에는 백승학 회장 차남이 앉았어.

지금 영암 모자의 정부야. 그러니까 그 네 사람이 나하고 그 세 사람이 워싱턴 파티장까지 같이 갔어. 그래 이 사람이 “아니, 허경영 씨는 어떻게 부시 파티에 갑니까? 그래, 부시는 한국에서 한 명을 초청했을 텐데, 저를 초청했어요.” 그래요. “아니, 허경영 씨는 어떻게 부시가 초청해?” 그런 비밀이 있습니다.

그래요. 이 사람이 나하고 부시 파티 장을 같이 갔어. 이 사람이 내가 오해를 받을 때 검찰에 가서 진술해 가지고 그 진술서가 각 동아일보에 나와, 안 나와요? 각 신문에 다 나서, “허경영, 부시 우리나라 한 사람 초청받았다. 사실이다.” 내가 이거 보여드릴게요.

자, 여기 누가 하나 와야 되겠어요? 내 차에 가서 뒷자리에 동방의 등불 책이 있어요. 빨리 가져와야 되겠네. 내가 그걸 안 가져와야 돼. 이거 누르면 열리게 됩니다.

자, 한번 보세요. 자, 이게 1호 신문입니다.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 나와, 안 나와요? 조작 수사였다는 거 나와, 안 나와요? 자, 이게 주관지야. 나와.

안 나와요? 허경영, 박정희 대통령 보좌관 맞다. 여기 용태형 변호사, 당신 청와대에 있던 용태형 변호사, 정언에서 안 했어. 이 정언이 허경영 주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는 거 나오죠. 그러면 허경영은 부시를 만났는데, 먼저 방송을 통해서 부시를 안 만났다고 방송을 통해서 쫙 내보내는 거야.

그럼 국민들은 그걸 믿어, 안 믿어? 믿으니까 저 사람이 거짓말 했다고 그랬는데, 나중에 백성학 의장이 동아일보에 가서 인터뷰를 해버렸어. 맞아, 맞아. 그거 사진 나오나? 여기 없나? 저 파티장, 여기 보세요. 이 사람이 백성학 의장이야.

이 사람이 부시 파티장 사진이야, 이게. 부시 파티장 안의 사진이야. 부시 보여요, 안 보여요? 부시 있어요, 없어요? 자, 또 다른 사진 이렇게 제껴 봐요. 자, 부시 파티장 안에 여기 부시 서 있어, 안 서 있어? 파티장 높이가 빌딩 5층 높이야.

그게 천장에 높고 너무 웅장해. 그런데 부시가 경호원 없이 들어오더구만. 그리고 다 악수하고, 거기서 같이 춤추고 파티 하는 거야. 세계에서 최고급 파티, 딱 전 세계에서 250명만 딱 들어온 파티.

부시 와이프, 부시 가족 다 들어왔어. 자, 여기 보면 허경영 주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 1호 서울. 나와, 안 나와요? 사실로 다 밝혀졌어.

허경영은 부시 만났고, 그 사람하고 무슨 이야기를 했고, 뭐 여기 다 나와. 자, 여기 보면 부시 대통령, 부통령, 요 측근들이 다 서 있네. 그리고 여기에 화려한 것은 말을 할 수가 없어. 파티장.

그리고 이 파티장 입구에 옷 벗는 데요. 이 천장 높이 보이죠? 여기에 비너스상들이 서 있는데, 이 우리 파티장 천장이 끝이 안 보여요. 그리고 육중한 대리석이, 아까 조금 전에 그 사진, 육중한 대리석 맞아, 안 맞아요? 여기 보세요, 육중한 대리석입니다. 이 파티장에 전체 모인 사람이 250명, 내가 여기 있는 거예요.

내가 보이죠? 그런데 이 파티장에 들어간다는 것은 50미터의 터널을 지나가야 돼요. 기계를 통과해야 돼요. 거기에 모든 몸의 장비를 체크하는 거예요. 그 터널을 통과하면 이 정문이 나와요.

그 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에서 이런 파티는 하나가, 세계에서 최고의 파티예요. 여기에 초청장을 안 가져왔네요. 차에서 지금 가져올 거예요.

미국에 갑자기 미 대사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 년 전에 2001년에. “그럼 왜 그러십니까?” “허경영 형제님, 저거 와달래.” 이렇게 왔더니 그 자리에서 비자 내주는 거예요. 미국에서 특별 비자를 주라고 대통령 당선자가 연락이 왔다.

부시가 딱 보냈더라고. 그래 그걸 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비자를 해주는 거야. 여권 가져오래. 여권 가져오래.

도장 탕 탕 탕 찍어줬다. 그 다음 날 미국 가는 비행기 표까지 싹 다 해주는 거야. 그러나 미국으로 날아갔는데 거기에 영암모자 회장이 내 옆에 앉는 거야. 그 사람이 나를 정언 안 해줬으면 이거 큰일 날 뻔했어.

자, 그 다음 미국에 그 당시 나왔던 뉴스. 뉴스 지금 뭐였지? 동아일보 나오는 뉴스. 동아일보입니다. 주간동화.

월간동화지. 그렇죠? 본자 허객령 미취임 축하 파티에 실제로 참석했다. 백성학 영암모자 회장 정원. 여기 있네요.

여기 실제입니다. 여기 나왔네요. 그다음에 그 영상 있잖아요. 미국 부시 파티에 미국에서 나온 뉴스.

한인 뉴스에 있습니다. 목격자 이맹정은 허경영 사진 부시 대통령 초청장 다 들어있습니다. 가짜입니까? 이거 보이나? 땡겨. 다음에 그거, 뉴스 영상.

내가 미국 부시 만났다는 뉴스 영상. 세상에 생사람을 잡아도 유분수야. 계속 내 말도 안 해요. 자, 이게 뉴스입니다.

여기로 돌려서 크게. 36명의 한인 교체당이 5월 신선주, 신선 여인 조기 WBC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셨습니다. 이것은 취임식에 참석했다는 이야기고, 이제 내 이야기가 나와요. 이거는 취임식입니다.

나는 취임식에도 갔지만 파티가 또 나와요. 이제 나와요. 허경영 총재 축하 만찬 파티. 거기에 내가 참석해.

혼자 나오잖아. 가만히 있어. 아, 뭔가 안 보여. 끝이야.

자, 뉴스에 본 내용이 나왔죠. 허경영은 취임식에도 같이, 많은 취임식에는 우리나라에서 한 30명이 갔어. 축하 파티는 허경영 하나가 들어간 거야. 그게 나오네.

가짜 아닙니다. 권혜농 씨, 좀 있으면 내 책이 오면 내 책 왔네. 여기에 내가 앞으로 나올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세계 통일. 그 책 표지예요.

그러면 여기 아직 안 나왔는데 앞으로 나올 거야. 동방의 등불도 있고, 허경영의 세계 통일도 있고. 책 표지는 다 달라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초청장이 있어요.

신동아 나온 거 기사 있고. 자, 기사 다 있고. 자, 초청자. 자, 부시 다 있고.

조금 전에 본 거. 여기 초청장입니다. 초청장 보이죠? 영어로 되어있죠? 부시 초청장 밑에 부시 사인이 있어요. 이게 이 책의 모든 걸 밝혀 놓습니다.

동방이던풀 나중에 사 보면 되지. 두 달 앞으로, 한두 달 안에 이 책이 허경영의 공중 모양 축지법,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경영의 첫사랑, 허경영의 동방이던풀 이런 책들이 나와요. 또 허경영 강의집 10권 시리즈로 나옵니다. 책을 돈 2만원씩인데 예매를 하면 책이 집으로 배달이 돼.

책이 예매를 많이 해야. 내가 다음 대선에 당선되겠죠? 그리고 이번에 로또 복권 붙은 사람이 내 이름을 많이 불러서 붙어 다녔죠? 인터넷에 나왔죠? 봤죠? 그런데 그 사람이 붙었으면 내한테 한 절반은 가져와야지. 밥을 한 끼 사든지 어쨌든 해야 되는데, 나는 그런 거 안 가져와도 좋으니까 책을 많이 팔아주길 바라요. 책을.

책을 많이 팔아주면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공통보다도 책을 많이 팔아주길 바랍니다. 책 제목 어때요? 괜찮아요? “허경영의 세계 통일도 필요하지만 동방의 등불이 이제 오는 거야.” 타고리 노벨 문학상을 아시아인으로 처음 받았는데, 그 사람이 한국이 앞으로 세계의 등불이 돼 가지고 전 세계를 한민족이 통일할 거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동방의 등불이 온다는 거.

그래서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250명이 참석하는 데서 236번째. 만약에 이걸 도네이션이라고 한다면 돈 내고 들어가는 거면 나는 들어갈 수가 없어. 전 세계 부자가 몇 천만 명이야. 부시하고 사진 한번 찍으려고 줄 서.

그걸 자기 영어 가라는데 이용해 먹으려고 그래 안 그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떻게 정신이 나갔던 사람이 그거 끼울 수가 있어요? 왜 그거는 거짓말이고 허경영은 거기 가서 뭐 했다고요? 부시 측에서 뭐 물었다고 그랬어요. 알죠? FVID. 그래 안 그래요? 해글 우즈프리즈 텔미. 이 뭘 물으냐면 우즈프리즈, 우주 브리즈 텔미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 코리아 플로토니아 프로젝트.

프로젝트. 분명히 이것을 물어서 허경영 씨, 북한에 대한 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습니까? 우지프리텔미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루토늄 프로젝트. 예를 들어서 북한의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내가 상세하게 이야기해 준 거예요. 문제는 이 사람들은 허경영의 머리를 요구하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IQ 430이라는 것은 전 세계에서 아는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국방부 장관 7명이 나한테 부시와 고어가 붙을 때 전화가 왔어요. 태능 골프장에서 그 당시 현직 국방부 장관, 전직 국방부 장관 7명이 골프를 치다가 부시가 붙느냐, 고어가 붙느냐 싸우다가 허경영한테 물어보면 알겠다. 나한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어요.

전화한 국방부 장관이 누구였냐면 윤석민 국방부 장관. 그 사람이 전화가 왔어. 그런데 “허경영 총재님, 요번에 부시가 붙습니까, 고어가 붙습니까?” 이러는 거예요. 지금 현 국방부 장관이 그게 궁금하다는 거예요.

“그래요? 지금 어디 계시냐?” “태능 골프장에 전현직 국방부 장관 7명이 모여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잘 들으세요. 부시가 붙습니다. 그런데 표는 고어가 많이 받아요.

투표는 고어가 이겨, 개표는 부시가 이겨.” 내가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게 무슨 소리요?” 그래요. “그럴 때 내가 이런 걸 알지만 누구한테 떠들고 다니면 됩니까? 아무도 모를 때야.” 왜 고어하고 부시가 표가 똑같이 나왔나 봐. 대의원이 똑같이 나왔는데 대의원 수가 같으니까 대통령이 두 사람이 뽑힌 거야.

그런데 표는 누가 많이 나와? 고어가 많이 얻었어. 그런데 선거인단은 동점이야. 267명 똑같아. 그런데 이 선거인단이 똑같을 때는 미 연방 법원에서 재판을 해야 돼.

연방법원 판사들이 투표를 해서 결정해요. 그래 연방법원 판사가 몇 명이에요? 미국에서 오셨어요? 몇 명이죠? 대충 몰라요? 전방배번 판사 19명 중에 부시 대통령이, 예를 들어 부시, 지금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 부시가 있어요. 옛날 대통령, 그 사람 임기 중에 한 사람이 죽어 가지고 한 사람을 바꾼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부시가 한 명이 더 나온 거야.

고어가 한 명이 모자라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부시가 되어버린다. 그런데 내가 뭐라고 하냐면, 부시는 표범상이야. 고어는 염소상이야.

그래 안 그래? 안철수가 염소상입니다. 염소상은 미안하지만 표범한테 저, 이겨. 표범 눈만 쳐다보면 염소는 36계 줄행랑 쳐. 그래서 고어는, 부시는 끌렁끌렁하게 깡패 같아.

그래 안 그래요? 고어는 대학교수 같아. 염소상이라. 염소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염소는 들어가서 풀이나 뜯어야 돼.

표범은 산에도 올라가고 물속에도 들어가고 숲도 다니고, 표범은 사나워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집안은 아버지도 대통령, 아들도 대통령. 그 밑에 있는 아들도 대통령을 노리고 있어. 3대가 대통령을 노리는 집안이야.

근데 이 염소가 얌전한 염소는 대학교 가서 교수하면 딱 들어 맞아. 그래서 내가 그때 그랬더니 배꼽을 잡아. 그 국회 장관들이. 그래서 아무리 장관이라도 허경영한테 물어볼 수밖에 없는 거야.

미국의 부시도 마찬가지야. 아니, 나는 FVID 핵을 어떻게 하면, 우즈 플리텔미어, How to drive North Korea FVID 핵을 충분히 뭐예요? VR if iably, verifivery, 검증 가능하게, irr ever sibly, 되돌릴 수 없게, dis mantl, 폐기해야 된다. 내가 이렇게 주장해서 이것을 미국이 NO! 이것을 completely 완벽하게 verifiable는 그대로 하겠다는 거야, illimitable이 안 돼. Permittory.

영구적으로 DRT가 안 된대. 이것도 안 된대. 여기는 뭘 해서요? 엘리미네이터는 자기들이 제거하겠다. 이것은 폐기하라.

이것은 전부 북한이 해야 되는 거야. 이것은 전부 미국이 하겠다는 거야. 미국이 들어가서 IAEA하고 같이 핵을 직접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직접 제거해야 믿지, 북한이 폐기한 것은 못 믿겠다. 그래, 이것을 들으려고 나를 부른 거야.

그럼 내 머리가 일반 머리입니까? 핵심을 찔러줬어. 그랬는데 미국은 이걸 하겠다. 이건 전쟁하자는 소리야. 북한하고 전쟁하자는 소리야.

이건 협상이야. 그래서 북한은 협상으로 가야지, 전쟁으로 가선 안 된다. 나는 이렇게 이야기했지. 어떻습니까? 네,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부시를 만난 것은 돈 주고 찾아간 것은 아니다. 기다 아니다. 다시 합시다. 아니다.

하시니 됩니다. 그래서 김영란법은 했고, 사드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 그 다음에 사후세계. 오늘 시간이 또 그러네. 사후세계가 여러분이 궁금한 세계인데.

네. 세계 문제에서 사후세계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한국의 전쟁이 나면 전부 사후세계로 가는 거예요. 사후세계로 전부 가야 돼.

지금 내가 시간을 보고 사후세계로 가야 돼. 태양이 지구에서 얼마요? 태양이 지구에서 1억 4천 8백만 킬로미터 있어. 달은 38만 4천 킬로미터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나도 뭐 1억 4천 4백 그러면 태양이 1억 4천 4백미터에 있을 때 이 거리는 항상 같아요? 안 같아요? 약간의 편차만 있지, 항상.

같습니다. 그러면 지구가 이 태양 주변을 돌아 안 돌아? 그런데 이 중간에 달이 38만 4천 킬로미터에 있어요. 그런데 이게 달이야. 그런데 우리 지구에서 보면 달과 태양이 사이즈가 같아, 안 같아? 그러면 완전히 같다는 전제 하에 일식이 무슨 일식이야? 금한 일식.

금한 일식과 계기 일식이 있죠. 그러면은 해가 달에 해를 딱 가리면 금가락지가 딱 보여. 맞아, 맞아. 태양이 뒤에 금가락지 같이 딱 보여.

그게 금한 일식이야. 즉 태양 사이즈와 달 사이즈가 오차가 없이 똑같아. 왜 이런 현상이 오냐? 태양이 지구보다 몇 배 커요? 170만 배가 커. 그런데 이 달이 태양보다는 300만 배 정도 작아.

그런데 이 지구가 태양을 항상 바라보면 달만 해. 그만큼 멀리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만약에 천 킬로만 더 가까이 있으면 우리는 어떻게 돼요? 다 죽어요. 천 킬로만 저쪽 가 있다 우리는 다 얼어 죽어요.

왜 요렇게 1억 4천 4백만 킬로미터 있는데도 북극에 가면은 저쪽 가면 얼어 죽어. 러시아는 영하. 러시아 잘 보세요. 우리를 주변으로 러시아, 러시아는 뭐요? 러시아는 뭐라 그래? 곰이야, 곰.

중국은 뭐요? 중국은 뭡니까? 용이야. 미국은 뭐예요? 독수리야. 미국은 독수리. 독수리 좋자.

그 다음에 미국은 독수리입니다. 한국은 뭐예요? 한국은 뭡니까? 동물로 한국은 말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은 이게 말로 오자, 맞아, 안 맞아요? 말로 오자, 맞아, 맞아요. 허경영 할 때 여기 말 오 자 있어 봐요.

이 오가 시를 볼 때는 11시부터 1시까지, 맞아, 안 맞아요? 정오는 햇빛이 항상 빛이 안 빛이? 안 빛이. 그래서 이 오시는 모든 사람에게 햇빛을 골고루 비춰주는 거예요. 한반도는 중앙토라 말이야. 한반도는 오시야.

맞아. 맞아요. 한반도는 말이란 말이야, 세계 중심이란 뜻이야. 이 오시가 여기서 유시하면 전역이야.

맞아, 맞아. 이렇게 우리는 오시의 나라야. 정오, 정오, 정오란 말이야. 우리는 한반도 위치는 정오에 있단 말이야.

뭐, 알았어, 알았어. 자, 그러면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러시아, 그 다음에 영국은 뭐예요? 영국은 독수리. 영국이 독수리예요.

자, 미국은 뭐예요? 미국이 독수리야. 내가 이 정신이 나갔어. 빨리 시간에 쫓기지 않을까. 미국은 독수리, 영국은 사자야.

그러면 한반도가 말인데, 독수리나 용이나 곰이나 사자가 얼마나 험악한 동물들이야. 맞아, 맞아. 이거를 말이 이겨낸다. 이 말의 자리에 내가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얘들은 힘이 세. 얘들은 힘이 센데, 이 힘이 센 게 지혜로운 말한테 지는 거야. 그런데 나는 백마 탄 자야.

백마를 타고 왔기 때문에 이 백마가 그냥 말이 아니야. 천국의 하늘에서 온 말이야. 이 백마가 뜨면 흰 말이야. 백궁에서 온 백마야.

이 백마가 한반도가 자세히 보세요. 한반도 보세요. 이렇게 해서 이게 말대가리야. 이게 백두산이 말코야.

맞아, 맞아요. 이게 말 앞다리, 이게 말 뒷다리. 이렇게 돼서 우리가 말이야. 이렇게 말꼴이야.

맞아, 맞아. 이게 다도해가 말꼴이야. 맞아, 맞아. 이게 말 콧구멍에 항상 김이 나와, 안 나와? 백두산에서 김이 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가 말 눈이 있어. 그래, 안 그래? 호랑이라면 대가리 이만해야 되니까 우리나라가 아니지.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이게 말이 물이 빠졌을 때 하늘에서 보면 우리나라 섬이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리고 여기가 금강산이 말갈퀴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여기서 말똥구멍에서 이렇게 오는 게 여기 서울이 말 위장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산맥이 말갈비뼈야? 맞아 안 맞아요? 말이라고 하니까 지금도 사람들은 못 알아들어. 그러면 평양은 말의 심장이야. 평양은 심장. 한국은 서울.

서울은 뭐여? 말의 위장.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말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 그 말이 만주를 향해서 달려가 시베리아를.

그래서 내가 북경 열차 뮤직비디오 만들 때 백마 타고 달려가는 거야. 한 번에 북경을 넘어 만리장성을 확 뛰어넘고, 그리고 5천만 명이 따라오는 거야. 북경 열차가 뮤직비디오를 보면 앞으로 그렇게 나와요. 그럼 내가 앞에서 100만 타고 허경영 깃발을 들고 가는 거야.

그 뒤에 5천만 명이 따라오는 거야. 내가 100만을 타고 가는 거지. 그런데 중국의 만리장성을 한 번에 확 뛰어넘어. 그 다음에 가서 중국 북경 자금성을 한 번에 뛰어넘어 버려.

그 다음에 러시아 궁전 있잖아요. 거기를 확 뛰어넘고 덴마크로 해 가지고 저쪽에 스웨덴을 해 가지고 유럽으로 내려가 파리로. 무슨 이해가죠? 세계를 전부 통일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깃을 꼽는단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이 태양을 여기다 갖다 놓고 달을 여기다 갖다 놓고 똑같은 사이즈로 보이게 한 것도 내가 계획적으로 해 놓은 거예요. 여기에 1m도 차이가 있어 없어요? 조금만 차이 있으면 이게 커 보이고 이게 하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잖아. 그러니까 지구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이 어마어마한 비밀이 작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게 우연히 별이 여기 하나가 있고 여기 있고 태양은 또 뭘로 되어 있다고 해서 생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어요.

생다이아몬드는 각이 여러분의 이 이 다이아몬드 각이 아니야. 이 생 다이아몬드가 빛을 서로 반사하는 거야. 그 생 다이아몬드가 굉장히 모여 있는데, 이 다이아몬드가 서로 빛을 내니까 빛이 반사되고 반사돼서 그게 에너지가 나오는 거야. 그게 지구의 어마어마한 에너지.

근데 태양 자체의 외부 온도는 뭐야? 0도야. 알겠죠? 온도가 없어. 그러나 우리가 한강변에 자동차 갖다 세워놨는데 갑자기 불이 나요. 어디서 불이 나? 시계탑에서 빛이 반사되어 불이 안 나요.

그와 같이 시계탑은 불이 안 나는데 차에 불이 나요. 왜?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이 생 다이아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광을 해요. 그냥 다이아몬드는 빛이 들어오면, 이 빛이 들어오면 이 다이아가 빛이 돌면 빛을 안에서 머금어.

그래 빛이 다이아가 36개 면이 빛이 못 나가. 48면도 못 나가. 56면도 못 나가. 이것은 면 숫자가 무한대로 되어 있어서 빛이 계속 발산이 돼요.

그 안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 빛이 계속 반사를 하니까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태양이 달아 안 달아? 안 달아. 그런데 과학자들은 얼마나 바보냐면 태양이 헬륨 가스로 폭발하고 있대.

그러면요. 아무리 큰 기름 덩어리 가스 덩어리도 순식간에 다 터져버려. 그래 안 그래? 또 하나 여러분 알아 놔야 될 거는 태양이 있는 데는 공기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면 폭발할 수 있나 없나? 그럼 미친 사람들이야.

거기 산소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뭐가 폭발해? 그럼 얼마나 과학자들이 미친 사람들이냐고. 아니 여기가 지금 천 킬로미터가 대기권 아니야. 여기 대기권이야. 그러면 이건 얼마야? 1억 4400만 킬로미터의 공기가 있어 없어? 거기서 폭발한다고.

산소 있어요? 얼마나 과학자들이 비양심. 적이고 바보고 미친놈들인지 몰라.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래서 잘 들어 보세요. 천 킬로미터, 이게 대기권이야.

이 밑에가 600km가 뭐라고요? 이게 지구면 이렇게 돼 있다고 그랬잖아. 8개. 이렇게 8개 돼 있는데, 이 8개가 전부 이 태양 때문에 만들어 난 거야. 그러니까 우리의 사후 세계는 너무나 과학적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죽어서부터 어디로 가서 어떻게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죄를 짓는 사람은 어떻게 되고, 어떤 사람은 어떻게 되는지 하는 것이 모든 프로그램을 내가 한 번 강의를 쫙 할 거예요. 이제 사후 세계는 다음 주에 해야 되나? 그러면 다음 주에 내가 할 테니까 하면은 여러분들이 이제 걱정이 없어져. 알겠죠? 그러니까 꼭 잊어버리지 말아야 될 것은, 막 사후 세계는 오늘은 못하니까. 자, 오늘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거는, 자 봐, 시간이 얼마 있나? 아, 시간 다 됐다.

자, 오늘은 이걸 내가 더 이상 할 수가 없네. 할 수가 없고, 지금 사드와 한국 전쟁. 이 사드는 자, 미국이 중국을 먹여 살리고, 중국이 한반도를 먹여 살려. 그래서 중국은 큰소리만 친다.

큰소리 친 사람은 전쟁을 안 해. 그래서 중국의 큰소리는 한쪽 귀로 듣고 잊어버려야 돼. 우리는 한민족은 한국이 있으면 미국이나 중국은 하나는 보디가드 해주고, 하나는 돈을 대줘요. 그래야 우리 한국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쪽도 해도 되고, 이쪽도 걱정 안 해도 돼요. 그 대신 우리는 이의제의 아시죠? 적을 용호해서 적을 제압해야지 우리가 돈 들일 필요가 없어. 우리는 국방비를 많이 들일 필요가 없어. 앞으로 그 여러분한테 많이 돌려 줄 거야.

그러면 큰소리치는 김정일이와 김정은이는 전쟁을 할까? 할 수 있을까 없을까? 큰소리 치는 사람. 옛날에 김일성, 북한의 김일성이가 6.25 일으킬 때 남한에 쳐들어온다는 말 한번도 해서 안 했어요. 안 해서 입 딱 다물고 이승만 대통령한테 평화협정을 합시다. 그래서 상호 불가침 조약을 맺어 안 맺어? 맺은 지 한 달 만에 적화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북한하고 불가침 조약 맺었으니까 휴가 보내라. 대한민국 군인들 전부 휴가 보냈네. 보내려 그러니깐 탱크가 내려와. 김일성, 우리는 한번도 남한을 적화하겠다는 말을 안 했어요? 안 했어요.

전쟁하는 자는 입이 무거워요. 가만히 있다가 기습하지. “전쟁한다. 핵 만든다.

초토화시킨다.” 이러고 초토화시킨 사람 없어요. 맞아, 맞아.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알고 있는 한, 큰 소리 중국이 큰 소리 치는 것은 미국이 겁이 나지 않는 소리야.

맞아, 맞아. 29개 GPS가 미국에 가지고 있어. 이 GPS를 교란시켜 버리고 미국이 문 닫으면 중국은 전쟁해, 못해? 못해요. 그래서 중국은 GPS 때문에 겁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으로 전쟁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나 진짜 조폭, 힘 있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다가 팍 죽여버려요.

맞아, 맞아요. “너 죽인다, 너 죽인다.” 이러지 않아요. 가만히 있다 딱 죽여버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엄포에 넘어가면 안 돼.

사드, 중국이 북한이 핵을 가지고서 남한이 사드가 있는 건 당연한 거 아니에요? 당연합니까, 안 합니까? 저기가 핵이 있으면 여기가 사드가 있어. 저기가 꽃이 있으면 여기에 뭐가 있어? 벌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거기에 꽃이 있는 게 아니라 사드가 있는 핵이 있네? 그럼 여기는 사드가 있는 거야.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맞아요? 전혀 신경 쓰지 말아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이거 잠깐 오늘 다시 다음에 요구하여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강연회요.

꼭 와서 질문사항은 그때 다 해주니까 총장님 말씀하신 대로 매월 해제, 즉 하늘궁 방문, 즉 총장님 자택 방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강의 중에 질문하지 못하셨던 부분, 개인적인 부분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또한 공자 TC 정회원을 마이크 해? 해봐. 공자 TC 회원 가입, 공자 TC 가입 회원을 진행 중이오니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