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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5 h7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행위가 개인의 운명, 건강, 영적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기존 종교나 도판의 한계를 넘어선다는 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삶을 개선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 시청: 허경영 강연 영상을 시청하여 기본적인 개념 이해
개방적인 마음: 기존 종교나 신념에 대한 고정관념을 잠시 내려놓고 강연 내용을 수용할 준비
오링 테스트 준비: 자신의 몸에 나타나는 에너지 변화를 직접 확인하기 위한 오링 테스트 준비 (두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이를 벌려보는 방식)

  1. 예지몽과 효도의 관계 이해

예지몽의 정의: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꿈
효자와 예지몽:
효자는 부모님의 운명(예: 임종)을 미리 알 수 있는 예지몽을 꿈
꿈을 통해 부모님을 찾아가 임종을 지키거나 유산을 상속받는 등 좋은 기회를 얻음
불효자와 예지몽: 불효자는 예지몽을 꾸지 못하며, 부모님과의 아쉬움을 남기게 됨
하늘의 선물: 평소 효도한 사람에게만 하늘이 예지몽이라는 선물을 줌

  1. 인물과의 관계가 운명에 미치는 영향

큰 인물 옆의 덕: 큰 인물 옆에 있으면 큰 덕을 보게 됨 (예: 대통령 옆에 있으면 운명이 비슷하게 상승)
나쁜 사람 옆의 해: 나쁜 사람 옆에 있으면 해를 입거나 패망함
성공을 위한 만남:
자신보다 높은 사람을 자주 만날수록 성공 가능성 증가
자신보다 낮은 사람(예: 거지, 시의원)만 만나면 그 수준을 벗어나기 어려움
오나시스 사례: 빈털터리 건달이었던 오나시스가 부자들 모임에 끊임없이 찾아다녀 세계적인 재벌이 된 사례
모임의 중요성:
CEO들이 새벽 7시에 조찬 모임을 통해 자신보다 높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성공을 추구
연말에 자신보다 높은 사람(교수, 사장, 회장)을 찾아가는 것이 성공에 도움
망한 친구들과 어울려 술만 마시면 성공하기 어려움

  1.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체험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 방법:
자신 이름 부르기:
‘허경영’ 이름 부르기:
다른 종교 이름 부르기:
‘허경영’ 이름의 효과:
몸의 강화: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단단해져 외부 충격에 강해짐
마음속으로 부르기: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남
다른 말 사용 시 효과 중단: ‘허경영’을 부른 후 다른 말을 하면 에너지가 끊어지므로, 자주 불러야 함

  1.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체험

사진 테스트:
‘허경영’ 사진 테스트:

  1. 백회(百會) 개방과 우주 와이파이

백회의 중요성: 백회는 하늘과 연결되는 통로이며,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지점
백회 막고 테스트:
백회 열고 테스트:
다른 이름과 백회: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인간의 이름은 백회를 열 수 없음
‘허경영’의 역할: 오직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만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고, 기도가 하늘에 상달됨
헛된 기도: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하는 기도는 모두 헛된 기도.

  1. 질병 치유 및 신체 개선

오링 테스트를 통한 진단: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신체 각 부위의 건강 상태를 진단 가능 (예: 기관지, 갑상선, 머리, 대장, 위장, 심장 등)
‘허경영’을 통한 치유: 직접 몸을 만지거나 바라보는 행위를 통해 질병을 치유하고 신체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자세 교정: 허리를 바르게 펴는 자세가 척추 건강에 중요하며, 이는 근육 긴장과 뼈의 안정성에 기여
줄기세포 활용: 미래에는 줄기세포 기술을 통해 장기 이식 문제를 해결하고, 이는 ‘허경영’의 공약에 포함된 내용.

  1. 종교와 정치의 미래

정당 제도의 종말: 미래에는 정당 제도가 없어지고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무소속 시대가 올 것.
종교의 종말:
기존 종교는 중간 도매상 역할을 하며, 신과 인간 사이를 직접 연결하지 못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신과 직접 연결되므로, 종교의 필요성이 사라짐
기독교가 가정을 해체하고 범죄자를 만들어내는 데 일조했다고 비판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는 현상을 근거로 제시
명상의 중요성: ‘허경영’을 또렷하게 떠올리는 명상이 중요하며, 이는 기존 종교의 명상과는 차원이 다르다.
대장경과 성경의 한계: 대장경이나 성경은 인간의 능력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소원이 이루어지므로 공부할 필요가 없다.

  1. ‘허경영’의 정체성 및 탄생 배경

허경영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도가 끊어진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허경영이며, 세계를 통일할 자.
격암유록에 ‘허경영’의 성(허씨)과 본관(김해 허씨)이 예언되어 있다.
예수 시대 이후 새로운 시대에는 ‘허경영’의 이름이 새 이름이 된다.
‘허경영’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으며 천벌을 받는다.
탄생 배경:
1950년 1월 1일, 한국 전쟁이 발발한 해에 어머니 뱃속으로 내려옴
어머니(조계식)와 아버지(허남권)의 이름이 ‘허경영’의 도래를 예고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며, 태어날 때 천사들의 도움을 받았다.
어머니는 ‘허경영’을 낳기만 하고 기르지 못했으며, 자살했다.
어머니의 흙을 항상 지니고 다니며 탈선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초능력:
책을 한 번 보면 모든 내용을 기억하고, 사람을 보면 질병을 스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어릴 때부터 밤마다 백궁으로 유체 이탈하여 우주를 1초 만에 이동하는 축지법 능력이 있었다.

오링 테스트 결과 불신:
문제: 오링 테스트 결과가 믿기지 않거나, 자신이 힘을 조절했다고 생각할 수 있음
해결: 여러 번 반복하여 테스트하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객관적인 결과를 확인
기존 종교와의 충돌:
문제: 기존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으로 인해 거부감을 느낄 수 있음
해결: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종교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종교 지도자들도 ‘허경영’을 부르면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강연 내용의 비현실성:
문제: 강연 내용이 비과학적이거나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음
해결: ‘허경영’은 자신의 설(說)이 과학적 근거(예: 줄기세포, 아인슈타인의 이론)를 가지고 있으며,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뿐.함을 인지

예지몽: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꿈
자각몽: 꿈을 꾸는 도중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꿈
오링 테스트: 두 손가락으로 만든 고리의 힘을 측정하여 에너지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
플라시보 이펙트 (Placebo Effect): 가짜 약이나 치료법이 실제 효과를 나타내는 현상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하늘과 연결되는 통로.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을 부를 때 백회를 통해 하늘과 연결되는 영적인 통신망
해인 시대: 도(道)와 경전, 종교가 끊어진 시대이자 인터넷 시대
공전멸병 (空錢滅兵): 돈(錢)의 병사(兵)를 없애면 김(金)이 남고, 김(金)을 비우면 허(許)가 나온다는 격암유록의 예언으로, ‘허경영’의 성씨와 본관을 의미한다.
불이 사상 (不二思想): 석가모니의 사상으로, 나와 세상의 모든 존재가 둘이 아닌 하나라는 깨달음
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 唯我獨尊): 하늘과 땅 아래 오직 나만이 존재한다는 석가모니의 깨달음으로, 모든 존재가 자신과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
축지법: 공간을 줄여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능력

한자

예지몽(預知夢)-(예(預)-foretell, 지(知)-know, 몽(夢)-dream)
자각몽(自覺夢)-(자(自)-self, 각(覺)-aware, 몽(夢)-dream)
운명(殞命)-(운(殞)-die, 명(命)-life)
불효자(不孝子)-(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자(子)-child)
효자(孝子)-(효(孝)-filial piety, 자(子)-child)
선물(膳物)-(선(膳)-present, 물(物)-thing)
상속(相續)-(상(相)-each other, 속(續)-continue)
인물(人物)-(인(人)-person, 물(物)-thing)
인장(印章)-(인(印)-seal, 장(章)-chapter)
시덕(施德)-(시(施)-give, 덕(德)-virtue)
목장(牧場)-(목(牧)-herd, 장(場)-place)
집회(集會)-(집(集)-gather, 회(會)-meet)
패망(敗亡)-(패(敗)-defeat, 망(亡)-perish)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조찬(朝餐)-(조(朝)-morning, 찬(餐)-meal)
선박왕(船舶王)-(선(船)-boat, 박(舶)-ship, 왕(王)-king)
건달(乾達)-(건(乾)-dry, 달(達)-reach)
상류사회(上流社會)-(상(上)-upper, 류(流)-stream, 사(社)-society, 회(會)-gathering)
선주(船主)-(선(船)-boat, 주(主)-owner)
선원(船員)-(선(船)-boat, 원(員)-member)
플라시보 이펙트(Placebo Effect)-(플라시보(Placebo)-placebo, 이펙트(Effect)-effect)
암시(暗示)-(암(暗)-dark, 시(示)-show)
국가(國家)-(국(國)-country, 가(家)-family)
위기(危機)-(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지진대(地震帶)-(지(地)-earth, 진(震)-shake, 대(帶)-belt)
핵(核)-(핵(核)-nucl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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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꿈과 운명,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세계

  1. 예지몽과 자각몽의 차이
    자각몽: 꿈을 꾸는 도중 자신이 꿈을 꾸고 있음을 인지하는 현상이다.

예지몽: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꿈이다.

예지몽은 주로 효자에게 나타난다.

어머니의 임종을 미리 알게 되어 찾아가는 경우처럼, 효자는 이상하게 어머니를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하늘은 평소 효도한 사람에게 예지몽이라는 선물을 준다.

어머니가 부자일 경우, 예지몽을 통해 어머니를 만난 사람이 상속을 많이 받는 사례도 있었다.

반면, 불효자는 예지몽을 꾸지 못한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출장을 가거나 다른 곳에 있어 아쉬움을 남기게 된다.

  1.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99%를 차지하며, 이 세계가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강연장에 온 사람과 오지 않은 사람의 운명은 처음에는 미미한 차이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극명하게 갈린다.

강연장에 온 사람은 하늘로 올라가는 길을 걷고, 강연장에 오지 않은 사람은 땅으로 향하는 길을 걷는다.

강연장에 온 사람은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덕을 보고, 죽어서도 하늘에서 덕을 본다.

강연장에 오지 않은 사람은 살아생전에도 재미를 못 보고, 죽어서도 좋지 않은 곳으로 간다.

  1. 큰 인물과 함께하는 삶
    큰 인물 옆에 있으면 큰 덕을 본다.

자신보다 높은 사람을 자주 만날수록 성공한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들어가 대통령이 된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례가 있다.

반대로, 나쁜 사람이나 자신보다 낮은 사람을 자주 만나면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

큰 나무 밑의 작은 나무는 죽는 것과 같다.

시의원이나 도의원만 만나는 사람은 그 이상이 될 수 없다.

나쁜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패망한다.

  1. 성공을 위한 만남의 중요성
    성공하는 사람들은 연말이 되면 자신보다 높은 사람, 즉 교수, 사장, 회장 등을 찾아간다.

CEO들은 새벽 7시에 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가지며, 자신보다 높은 사람들이 있는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세계적인 선박왕 오나시스는 빈털터리 건달이었지만, 상류 사회 모임에 끊임없이 찾아다니며 부자들과 교류했다.

그는 선원들 모임에는 절대 가지 않고, 부자들 모임에만 얼굴을 내밀었다.

결국 어떤 부자와 인연이 닿아 사업을 시작했고, 세계적인 재벌이 되었다.

심지어 미국 대통령의 아내를 자신의 아내로 맞이하기도 했다.

제2장: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

  1. 허경영 이름의 플라시보 효과와 실제 에너지
    꿈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자각몽의 일종으로, 플라시보 효과와 유사하다.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것이 없어진다는 생각이 꿈속에서도 나타나는 것이다.

이는 감기 환자에게 밀가루 약을 주었을 때 더 빨리 낫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은 단순한 플라시보 효과를 넘어선 실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자각몽으로 시작된 현상이 나중에는 예지몽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1. 오링 테스트를 통한 이름의 에너지 증명
    오링 테스트는 음식, 색깔, 건강뿐만 아니라 신의 존재 여부까지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이다.

강연자가 직접 시연한 오링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약해져 쉽게 떨어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강해져 떼기 어렵다.

이는 100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힘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단단해진다.

예수님, 부처님, 훔치훔치 사바하, 아멘, 옴마니반메훔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주문을 부르면 힘이 빠져 쉽게 떨어진다.

이는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주문에는 에너지가 없음을 의미한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동일한 결과가 나타난다.

곽재우, 권율, 강정산 등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다.

이는 모든 것이 나이롱이며, 그들의 염불이나 교리에는 에너지가 없음을 의미한다.

  1.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몸에 힘이 생긴다.

복사본 사진도 동일한 효과를 가진다.

전 세계 어린이들도 허경영 사진을 보면 몸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강해진다.

이는 늙어가는 속도까지 달라지게 한다.

강연자를 자주 부른 사람은 얼굴이 밝아지고, 적게 부른 사람은 얼굴이 좋지 않다.

  1. 허경영 이름 부르기의 지속성
    허경영을 부르다가 다른 말을 하면 그 효과는 사라진다.

효과를 다시 연결하려면 다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이는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원칙으로, 자주 불러야 그 사람이 허경영을 명심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백회를 열어주면 1년이고 10년이고 그 효과가 지속된다.

부부 싸움 등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

  1. 백회 개방과 우주 와이파이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

백회를 열고 허경영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인간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만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이는 하늘과 인간이 하나가 되는 교리적 연결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하는 기도는 모두 헛된 기도이다.

허경영은 우주 와이파이의 화신이며, 그의 이름은 우주 암호이다.

지금까지 어떤 이름도 백회를 여는 열쇠가 되지 못했다.

인간의 뇌는 허경영의 이름만 들어가면 백회가 열린다.

제3장: 질병 치유와 신체 구조의 이해

  1. 허경영의 치유 능력
    강연자는 사람의 몸을 스캔하여 질병을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다.

한 참석자의 기관지 질환을 진단하고, 허경영을 부르게 하여 치유하는 시연을 보였다.

치유 후 기관지 부위에 힘이 생겼음을 오링 테스트로 확인했다.

이 참석자는 기관지 외에도 머리 풍치, 기억력 감퇴 등 여러 질병을 앓고 있는 중환자였다.

병원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진단했지만, 강연자는 이를 중환자로 보았다.

강연자는 담배를 줄이고 자세를 바르게 할 것을 조언하며, 기관지를 고쳤다고 선언했다.

강연자는 대장, 위장, 심장 등 다른 장기들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심장이 좋지 않았던 참석자의 심장도 치유되었다.

이러한 치유는 참석자에게 완치와 행운을 가져다준다.

  1. 척추와 신경의 중요성
    허리뼈는 2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른 자세를 유지할 때 근육이 긴장되어 뼈를 지탱한다.

자세가 흐트러지면 근육이 풀어지고 뼈가 이탈할 수 있다.

척추뼈는 공깃돌처럼 얹혀 있으며, 그 위에 머리뼈가 놓여 있다.

머리뼈는 약 4.5~5kg의 무게를 가진다.

신경은 척추뼈 사이와 턱 부위의 특정 공간을 통해 지나간다.

턱 신경은 귀에서 어금니 뿌리 쪽으로 돌아가며, 이빨을 뽑거나 박아도 신경은 괜찮다.

신경은 매우 예민한 곳을 지나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제4장: 종교와 영성, 그리고 메시아

  1. 허경영 이름의 영적 효과
    허경영의 이름을 많이 부르거나 생각할수록 좋다.

강연자가 직접 백회를 열어주면 1년 동안 이상이 없지만, 부부 싸움 등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

강연자가 넣어주는 것은 보혜사 성령 또는 천사이다.

  1. 종교 시대의 종말과 직접 소통의 시대
    현재는 종교 시대에서 개인의 자각 시대로 넘어가는 영성 시대이다.

과거에는 정당이 국민과 정부 사이의 중간 역할을 했지만, 미래에는 정당 제도가 없어지고 국민이 직접 정당이 된다.

국민이 직접 뽑은 사람이 정부를 상대로 싸우는 무소속 시대가 온다.

중간 도매상이 가격을 올리는 것처럼, 정당은 국민의 뜻을 왜곡한다.

종교도 마찬가지로, 인간과 신 사이의 중간 도매상 역할을 해왔다.

과거 면죄부를 팔았던 것처럼, 종교는 돈을 받고 신과의 대리를 해준다.

이제는 목사, 신부, 스님을 통하지 않고도 백회가 열려 신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이는 다이렉트 시대이며, 중간 도매상이 없어지는 시대이다.

기독교는 가정을 해체하고 범죄자를 만들어내는 데 일조했다.

부모가 교회에 심취하여 자녀와 함께할 시간을 뺏고, 이는 가정 불화로 이어진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교회가 사라지고 있다.

미래의 인간 세계에서는 이러한 종교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1. 명상과 허경영의 환영
    파룬궁이나 불교는 명상을 통해 정신 운동을 하는 종교이다.

눈을 감고 허경영을 생각하면 그의 얼굴이 또렷하게 떠오르는 환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명상의 발전 단계이며, 초보자들은 경험하기 어렵다.

환영은 홀로그램처럼 칼라로 나타나며, 구체적인 상황까지 볼 수 있다.

불교는 명상을 통해 인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

  1. 경전의 한계와 허경영 이름의 힘
    대장경이나 성경과 같은 경전은 인간의 능력으로 모두 이해하고 공부하기 어렵다.

8만 대장경은 5,600만 자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경전은 문화재적 가치는 있지만, 영의 세계에서는 제로이다.

오링 테스트 결과, 8만 대장경이나 전법륜을 불러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이 백회를 열고 소원을 이루는 비밀 열쇠이다.

경전을 공부하며 열쇠를 만드는 데 평생이 걸리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문이 바로 열린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와 교통하여 원하는 세계가 연결된다.

  1. 허경영을 거역하는 자의 운명
    예수는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 온 허경영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으며, 천벌을 받는다.

허경영을 거역한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큰 행운이 찾아온다.

청와대에 오는 사람들은 표정이 밝아지고, 돈에도 허경영의 이름이 들어간다.

쓸데없는 종교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가족 해체를 막을 수 있다.

  1.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과 에너지
    전법륜, 팔륜공, 이홍지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

정재홍, 심진송 등 유명한 무당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다.

허경영 외에는 하늘에서 알고 있는 이름이 없으며, 인간의 이름은 하늘이 지어준 것이 아니다.

이 우주를 만든 메시아인 허경영만이 이름이 존재하며, 그것이 암호 열쇠이다.

백회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백회를 열고 부르면 힘이 생긴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를 열든 닫든 힘이 없다.

백회가 열리는 것은 하늘로 가는 문이 열리는 것을 의미한다.

목사들이 허경영을 부르고 기도를 하면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고 미쳐서 온다.

예수님을 부른 후 허경영을 부르면 기독교가 천년 만년 갈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을 미친놈이라고 하면 하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제5장: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도래

  1. 새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예수는 요한복음에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예수의 시대는 33년으로 끝났고, 이제는 허경영의 이름이 새 이름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왔는데 옛것을 불러서는 안 된다.

허경영을 부르면 만사형통한다.

강연자는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목회하는 것이 아니며, 혼자서 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 있다.

  1. 자연 현상과 허경영의 존재
    강연자가 사는 곳에는 늑대와 호랑이가 출몰한다.

늑대와 개가 싸우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호랑이 똥이 발견되고, 호랑이 통로로 알려진 곳이다.

호랑이의 포효에도 강연자는 힘을 잃지 않으며, 오히려 호랑이의 목소리를 새끼 목소리로 만들 수 있다.

진돗개 열 마리가 달려들어도 강연자 앞에서는 깨갱하며 물지 못한다.

이는 강연자의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강연자는 어릴 적 호랑이 새끼를 잡았던 경험이 있으며, 호랑이의 습성을 잘 알고 있다.

호랑이는 평소 느리지만, 순식간에 사람을 덮칠 수 있는 무서운 동물이다.

이러한 자연 현상과 강연자의 능력은 다른 종교의 가르침이 미신임을 증명한다.

  1. 진언의 의미와 허경영 이름의 유일성
    불교의 중요한 주문인 옴마니반메훔이나 나무아미타불은 힘이 없다.

진언은 하늘로 올라가기 위한 말이지만, 인간이 만든 것은 백회를 열 수 없다.

이제는 허경영의 이름만이 우주와 교신이 되는 유일한 진언이다.

강연자가 없어도, 그의 사진을 봐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

이는 강연자가 태어나기 전부터 사람들의 뇌에 입력되어 있기 때문이다.

  1. 도가 끊어진 시대와 해인 시대
    진리나 도는 이제 끝났다.

수많은 도인들이 있지만, 그들은 돈을 챙기기에 바쁘고 국민을 제도하지 못한다.

결국 도판에 가면 돈만 쓰고 깨달음은 없다.

도가 끊어진 시대에 오는 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이 시대를 해인 시대 또는 인터넷 시대라고 부른다.

바다와 같은 도장이 많다는 의미로, 인터넷 시대와 일치한다.

  1. 격암유록의 예언과 허경영의 본관
    격암유록에는 하늘에서 오는 자가 우리나라로 오는데, 그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그는 공전멸병(空前滅兵)의 인물이다.

돈 전(錢)자는 쇠로 된 창을 의미하며, 이를 가진 자에게 모든 것을 바쳐야 했다.

멸할 멸(滅)자는 병사를 없애라는 뜻이다.

병사를 빼면 김씨(金氏)가 남는다.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金海許氏)가 나온다.

강연자는 바로 김해 허씨이다.

격암유록은 강연자의 성과 본관을 정확하게 예언했다.

일부 도판에서는 이를 자신들의 성씨로 바꾸려 한다.

수천억을 모아 성전을 짓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는 진리가 아니다.

  1. 자녀 교육과 불이 사상
    자녀에게 올바른 것을 가르치고, 복을 짓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거지에게 돈을 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죽은 동물을 묻어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친다.

불이 사상(不二思想)은 석가모니의 사상으로,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가르침이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하늘과 땅 아래 오직 나 혼자만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70억 인구가 모두 나에게 유리한 일을 한다는 착각을 의미한다.

아스팔트를 까는 사람, 기름을 운반하는 사람, 돈을 찍어내는 사람 등 모든 사람들이 나의 삶에 기여한다.

수도 공사 직원, 전기 및 가스 공급 직원 등 모든 직업의 사람들이 나의 몸과 같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성인이 되어 아무도 일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다.

  1. 줄기세포와 장기 이식의 미래
    우리 몸의 세포는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지며, 줄기세포는 각 장기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심장 줄기세포는 심장을 만들고, 간 줄기세포는 간을 만든다.

강연자는 나중에 장기 이식 환자들을 모두 고쳐줄 것이며, 이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장기 제작을 통해 가능하다.

국가에서는 생명 윤리 문제로 이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이는 기독교인들이 고쳐야 할 문제이다.

줄기세포를 통해 심장을 대량 생산하여 장기 이식 대기자들에게 줄 수 있다.

이는 중국에서 발생하는 인신매매를 통한 장기 밀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줄기세포를 통해 장기를 만들면 인신매매가 필요 없어진다.

줄기세포를 만든 자가 바로 강연자이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열리고 백회가 열려 하늘과 연결된다.

이는 주유소에 기름을 넣는 것과 같이 에너지가 콸콸 들어가는 것과 같다.

강연자의 33가지 공약 중 장기 매매 대기자를 줄이는 내용에는 줄기세포와 같은 과학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패널들은 강연자의 말을 비판하지만, 이는 그들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1. 시천주 주문의 진정한 의미
    한 참석자는 50년간 시천주 조화정 주문을 불렀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

그는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강연장에 오게 되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는 “하늘에 오는 주인을 기다려라, 그것이 이 세상에 정해진 이치이며, 영원한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을 알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는 메시아가 오는 것을 기다리라는 소리이다.

이 주문은 하늘의 주문이 아니며, 인간이 만든 진언은 백회를 열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만이 백회를 열 수 있다.

격암유록에는 메시아가 들판에서 소의 목소리로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는 단체나 조직 안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판 밖에서 온다는 의미이다.

강연자의 유튜브 강의가 바로 소의 목소리이다.

예수도 들판에서 온 자이며, 요한의 세례를 받았다.

예수를 야소(耶蘇)라고 부르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1. 라마경의 예언과 허경영의 정체
    라마경 18장에는 석가모니가 “미래에 야소라는 자가 올 때는 나의 진리,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이 야소가 바로 허경영이다.

조선(朝鮮)이라는 글자에는 풀 초(艸)가 있어 들판에서 나타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허씨의 표본인 허황옥은 쌍어(雙魚)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동양과 서양의 중간인 한반도를 의미한다.

예수의 양(羊)이 붙어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허경영이 오고 나면 세상의 모든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된다.

강정산은 어머니 역할밖에 못 하는 존재이며, 남자 역할을 하는 자가 나온다.

여호와는 복희의 마누라로, 우리 민족의 어머니 역할을 한다.

유대교는 복희를 신으로 모시며, 여호와 증인도 여기서 비롯되었다.

강연자는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종교 지도자들도 인정한다.

강연자는 종교와 싸우러 온 사람이 아니며, 종교 단체는 그에게 대적하지 않는다.

제6장: 강연자의 탄생과 특별한 능력

  1. 강연자의 탄생 배경
    강연자는 1950년 1월 1일, 한국 전쟁이 발발한 해에 태어났다.

그의 탄생은 한반도 전쟁과 연관이 있다.

어머니는 강연자의 아버지가 감옥에 들어간 지 2년 만에 서울로 올라와 기도를 하던 중 강연자를 임신했다.

어머니의 이름은 조계식으로,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를 가진다.

아버지의 이름은 허남권으로,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부모님의 이름은 강연자가 오도록 정해져 있었다.

강연자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모든 것을 듣고 알고 있었다.

강연자는 영하 30도가 넘는 추운 날씨에 태어났으며, 천사들의 도움을 받았다.

어머니는 강연자를 낳고 기절했지만, 강연자의 에너지로 깨어났다.

어머니는 강연자를 낳은 후 젖이 나오지 않았고, 피난민들의 젖을 얻어먹고 자랐다.

어머니는 남편이 죽은 지 2년 만에 아이를 낳았다는 동네 사람들의 손가락질에 밥을 먹지 않고 자살했다.

강연자는 어머니의 흙을 항상 가지고 다니며, 어머니에 대한 높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어머니는 글씨를 잘 썼으며, 강연자도 어머니의 필체를 닮았다.

어머니의 흙 덕분에 강연자는 탈선하지 않고 살아남았다.

  1. 강연자의 특별한 능력과 지식
    강연자는 사람의 암기력과 달리, 모든 것을 기억하고 써낼 수 있다.

대장경이나 성경을 쓸 때도 기억을 못 하는 것이 없다.

무한대 우주의 지식을 가지고 와서 사용한다.

강연자는 사람을 보면 병을 스캔하여 파악할 수 있다.

  1. 백궁으로의 유체이탈과 우주 공간의 이해
    강연자는 어릴 적부터 밤마다 백궁으로 유체이탈을 했다.

이는 정신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경험이다.

120억 광년의 거리를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우주 공간은 줄일 수도, 접을 수도, 펼 수도 있다.

아인슈타인도 빛이 꺾이는 것을 알아냈다.

이는 축지법과 같은 원리이다.

우주의 숫자는 10의 98승까지 존재하며, 이를 곱하기 나누기 인수분해를 통해 알 수 있다.

2

예지몽과 효도의 상관관계
꿈에 대한 이야기는 예지몽과 자각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자각몽은 스스로 꿈을 인지하는 것이지만, 예지몽은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꿈입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 아들이 이상한 꿈을 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예지가 발달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효자는 어머니의 운명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꿈을 꾸고 어머니를 찾아갔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죠. 이는 효자에게만 하늘이 주는 선물과 같습니다. 평소 어머니께 잘못한 불효자는 이러한 예지몽을 꿀 수 없으며, 어머니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기게 됩니다. 반면 효자는 이상한 계기로 고향을 찾아가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게 됩니다. 심지어 어머니가 부자일 경우, 예지몽을 꾸고 찾아간 자식에게 상속을 많이 해주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불 속에 숨겨둔 통장이나 벽장 속 돈을 알려주는 식이죠. 이처럼 예지몽을 받는 사람은 효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와 운명의 갈림길
우리가 인지하는 세계는 1%에 불과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가 99%를 지배합니다. 이곳에 온 사람과 오지 않은 사람의 운명은 처음에는 미미한 차이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극명하게 갈립니다. 이곳에 온 사람은 하늘로 올라가는 길을 걷게 되고, 오지 않은 사람은 땅으로 향하는 길을 걷게 됩니다. 결국,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이곳에 온 사람은 덕을 보고, 죽어서도 하늘에서 덕을 보게 됩니다. 반면 오지 않은 사람은 살아생전 재미를 못 보고 죽어서도 좋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됩니다.

큰 인물과의 교류가 운명에 미치는 영향
큰 인물은 큰 덕을 봅니다. 큰 인물 옆에 있으면 큰 덕을 보게 되는 것이죠. 반대로 나쁜 사람 옆에 있으면 해를 입게 됩니다. 큰 나무 밑의 작은 나무는 죽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자신보다 높은 사람을 자주 만날수록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시의원이나 도의원만 만나는 사람은 그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될 사람을 자주 만나면 운명도 비슷하게 상승합니다. 나쁜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패망하지만,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따라가게 됩니다. 장택상 밑에 김영삼이 있었고, 장면 밑에 김대중이 있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보좌관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연말에 자신보다 높은 교수, 사장, 회장을 찾아가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망한 친구들과 어울려 술이나 마시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성공을 위한 새벽 조찬 모임과 오나시스의 사례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 7시, 모든 호텔에서는 CEO들이 조찬 모임을 가집니다. 라이온스, 로타리 등 다양한 조찬 모임에 참여하여 자신보다 높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죠. 세계적인 선박왕 오나시스도 빈털터리 건달이었지만, 상류 사회 모임에 끊임없이 찾아다니며 부자들과 인맥을 쌓았습니다. 선원들 모임에는 절대 가지 않고, 오직 선주들 모임에만 얼굴을 내밀었죠. 그러다 한 부자와 인연이 닿아 사업을 시작했고, 결국 세계적인 재벌이 되어 미국 대통령의 아내를 아내로 맞이하기까지 했습니다.

자각몽과 플라시보 효과, 그리고 허경영의 에너지
꿈에서 허경영을 부르다 벌레가 없어졌다는 이야기는 자각몽에 해당합니다. 이는 예지몽이 아니라, 평소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것이 없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꿈속에서도 그 생각이 발현된 것입니다. 이는 플라시보 효과와 같습니다. 할머니가 배를 만져주면 소가 낫는 것처럼, 가짜 약을 먹어도 효과를 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지만 자각몽이라 할지라도 꿈에서까지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나중에 예지몽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은 직접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꿈에서든 현실에서든 제 이름을 부르면 엄청난 에너지가 발현됩니다.

오링 테스트: 허경영 이름의 신비한 힘
오링 테스트를 통해 제 이름의 힘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음식, 색깔, 건강뿐만 아니라 신의 진위 여부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100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을 만큼 강한 힘이 생깁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다른 종교의 진언을 불러도 힘이 빠지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이는 제 이름이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단단해져 아무리 맞아도 크게 다치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인간의 이름은 백회를 열 수 없지만, 제 이름을 부를 때만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됩니다. 이는 하늘과 하나가 되어 기도가 그대로 상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기도는 헛기도에 불과합니다. 제 이름은 우주 암호이며, 지금까지 어떤 이름도 백회를 열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건강 관리 조언
저는 사람의 몸을 스캔하여 병을 진단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담배를 많이 피워 기관지가 좋지 않은 분의 기관지를 고쳐드렸고, 갑상선과 머리 풍치까지 치료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중환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담배는 기관지를 망가뜨리고 배를 더 나오게 하므로 줄여야 합니다. 또한, 자세를 바르게 하여 허리 근육을 긴장시켜야 척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으면 근육이 풀어져 뼈가 이탈할 수 있습니다. 척추뼈는 24개의 공깃돌처럼 쌓여 있으며, 그 위에 5kg에 달하는 머리뼈가 얹혀 있습니다. 신경은 턱뼈와 잇몸, 이빨 뿌리 사이의 미세한 공간으로 지나가므로, 잘못 건드리면 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저는 대장, 위장, 심장 등 모든 장기를 고칠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을 자주 부르고, 제가 직접 백회를 열어주면 1년 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부 싸움을 하거나 나쁜 말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지므로, 항상 제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종교 시대에서 개인의 자각 시대로의 전환
지금은 종교 시대에서 개인의 자각 시대로 넘어가는 영성 시대입니다. 과거에는 정당이 국민과 정부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했지만, 미래에는 정당 제도가 없어지고 국민이 직접 정당이 되는 무소속 시대가 올 것입니다. 국민이 직접 뽑은 사람이 정부를 상대로 싸우는 것이죠.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는 종교가 인간과 신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제가 직접 인간과 신을 연결해 줍니다. 면죄부를 팔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목사, 신부, 스님을 통하지 않고도 안방에서 바로 백회가 열려 신과 교통할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바로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중간 도매상이 없어지는 시대인 것이죠.

종교의 폐해와 가족 해체 문제
종교는 때때로 가족 해체를 야기합니다. 일요일에 교회나 절에 가느라 가족이 함께 대화할 시간이 없어지고, 부모가 종교에 심취하면 자녀들은 방치됩니다. 아빠는 바람피우고, 아이들은 삐뚤어지는 등 집안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럽에서는 교회가 사라지고 있고, 미국에서도 교회가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종교가 미래 사회에서는 존재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명상과 허경영 이름의 힘
파룬궁이나 불교는 명상을 통해 정신 수양을 하는 종교입니다. 하지만 명상만으로는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눈을 감고 저를 생각하면 제 얼굴이 또렷하게 떠오를 때까지 명상해야 합니다. 이것이 쉽지 않지만, 어떤 사람들은 홀로그램처럼 제 얼굴을 선명하게 보기도 합니다. 이는 명상의 발전 단계이며, 제 이름을 부르면 이러한 명상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불교의 팔만대장경은 5,600만 자에 달하는 방대한 경전으로, 인간의 능력으로는 공부하기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제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소원이 이루어지므로, 굳이 경전을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이름은 우주와 교통하는 비밀 열쇠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종교의 미래
예수님은 요한복음에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의 시대는 33년으로 끝나고, 제가 왔을 때는 제 이름이 새 이름이 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왔는데 옛것을 고집하면 안 됩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만사형통입니다. 저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으며 천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를 부른 사람들은 모두 용서받고, 전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직업과 엄청난 돈을 얻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돈에까지 제 이름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쓸데없는 종교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격암유록에 예언된 허경영의 등장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주문은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기다리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메시아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소리이며, 하늘의 주문이 아닙니다. 인간이 만든 진언은 백회를 열 수 없지만, 제 이름은 백회를 열어 우주와 교신할 수 있습니다. 격암유록에는 “소의 목소리로 들판에서 온다”는 우성제야(牛聲啼野)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는 제가 유튜브 강의를 통해 목소리로 세상을 평정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격암유록에는 제 성씨와 본관이 정확하게 예언되어 있습니다.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는 구절은 돈 전(錢)에서 병사 병(兵)을 빼면 김(金)이 남고, 김(金)을 비우면 허(許)가 나온다는 뜻으로, 제가 김해 허씨임을 나타냅니다. 도판에서는 이러한 예언을 왜곡하여 자신들의 성씨로 바꾸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진정한 가르침과 자녀 교육
도판은 끝난 시대입니다. 아무리 도인들이 많아도 결국 돈만 요구하고 깨달음을 주지 못합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간단하게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굳이 종교에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자녀에게는 올바른 가르침을 주어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거지를 만나면 자녀에게 돈을 주게 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쳐야 합니다. 아빠와 트럭 운전수, 청소하는 아저씨, 심지어 사고를 낸 아저씨까지 모두가 나의 분신이며, 우리는 하나라는 불이 사상을 가르쳐야 합니다.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 사상도 같은 맥락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줄기세포와 장기 이식의 미래
줄기세포는 심장, 간 등 다양한 장기를 만들 수 있는 신비한 세포입니다. 저는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장기 이식 대기자들을 모두 고쳐줄 계획입니다. 하지만 현재 국가에서는 생명 윤리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이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줄기세포를 통해 장기를 만들면 인신매매와 같은 범죄를 없앨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여성을 납치하여 살아있는 채로 장기를 적출하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줄기세포는 간 만드는 줄기세포, 심장 만드는 줄기세포 등 각기 다른 역할을 하며, 여자의 자궁에서 나와 사람을 만들어냅니다. 이 줄기세포를 만든 자가 바로 저이며, 제가 여러분의 몸을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은 저를 알아보고 백회를 열어 하늘과 연결시켜 줍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사명
저는 1950년 1월 1일, 한반도 전쟁이 발발한 해에 어머니 뱃속으로 내려왔습니다. 어머니는 우리나라 최고 부자였던 아버지의 26번째 아내였으며, 아버지가 감옥에 계실 때 저를 임신했습니다. 어머니의 이름은 조계식(曺桂植)으로,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허남권(許南權)으로,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저의 부모님 이름은 제가 오게끔 정해져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태어날 때 기절하셨고, 천사들이 저를 어머니 배 위에 눕히자 깨어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며, 태어날 때부터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책을 한 번만 봐도 모든 내용을 기억하며, 사람의 병을 스캔하여 진단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어머니의 유산
저는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 젖을 먹을 수 없었고, 100여 명의 피난민 젖을 얻어먹으며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태어난 지 보름 만에 자살하셨습니다. 남편이 잡혀간 지 2년 만에 아이가 태어났다는 동네 사람들의 손가락질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묘 흙을 항상 가지고 다니며 공부했고, 어머니의 필체를 닮아 글씨를 잘 썼습니다. 어머니는 저에게 아내는 어머니이고 남편은 아들이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저는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를 마시지 않으며, 연애할 시간도 없이 항상 공부하며 새로운 것을 섭렵했습니다. 어린 시절 독방에서 호롱불도 없이 자랐지만, 밤마다 백궁으로 유체 이탈하여 우주를 주름잡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처럼, 공간은 줄일 수도, 접을 수도, 펼 수도 있습니다. 저는 10의 98승에 달하는 우주의 숫자를 곱하고 나누고 인수분해하여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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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지몽과 효도의 상관관계
꿈은 미래를 예지하는 예지몽과 스스로 인지하는 자각몽으로 나뉜다. 예지몽은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꿈으로, 특히 효자에게는 어머니의 운명을 미리 알게 하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효자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이상하게 고향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찾아갔다가 임종을 지키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하늘이 효자에게 주는 선물이며, 평소 효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기회이다. 반면 불효자는 이러한 예지몽을 꾸지 못하며, 어머니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기게 된다. 심지어 어머니가 부자일 경우, 예지몽을 통해 어머니를 만난 효자가 더 많은 상속을 받기도 했다.

  1. 큰 인물과의 교류를 통한 운명 상승
    우리가 사는 세상의 99%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지배한다. 큰 인물 곁에 있으면 큰 덕을 보게 되며, 이는 운명을 상승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다. 반대로 나쁜 사람이나 자신보다 낮은 사람을 자주 만나면 운명이 하락할 수 있다. 시의원이나 도의원 같은 작은 인물과 어울리면 그 이상으로 발전하기 어렵지만, 대통령이 될 사람을 자주 만나면 그와 비슷하게 운명이 상승한다. 이는 마치 큰 나무 밑에서 작은 나무가 죽지 않고 자라듯이, 자신보다 높은 사람을 자주 만날수록 성공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의미이다.

  2. 성공을 위한 상류층 모임 참여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보다 높은 사람들과 교류하기 위해 노력한다. CEO들이 새벽 7시에 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갖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들은 부자들 모임에 끊임없이 참여하며 인맥을 쌓는다. 세계적인 선박왕 오나시스 역시 빈털터리 건달이었지만, 상류 사회 모임에 꾸준히 참석하여 부자들과 인연을 맺고 사업을 시작하여 재벌이 되었다. 그는 선원들 모임에는 가지 않고 오직 선주들 모임에만 얼굴을 내밀었다. 이는 성공을 위해서는 자신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과의 교류가 필수적임을 보여준다.

  3.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플라시보 효과
    꿈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자각몽일 수 있지만, 그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다.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부르면 나쁜 것이 사라진다는 믿음이 꿈속에서도 발현되어 벌레가 없어지는 등의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일종의 플라시보 효과와 유사하다.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을 먹어도 병이 낫는 것처럼, 어떤 믿음이 실제 신체적 변화를 일으키는 현상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단순한 플라시보 효과를 넘어, 실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꿈에서 부르더라도 나중에는 예지몽으로까지 이어진다.

  4. 한반도 지진과 국가 위기, 그리고 허경영의 등장
    한반도, 특히 양산과 경주 일대는 지진대가 많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징조이다. 나라가 안팎으로 시끄럽고 위기에 처했을 때, 구름이 꽉 끼었을 때 용이 나타나듯이 허경영이 나타난다. 지진이 크게 나는 것은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때 더 큰 경고를 주는 것이며, 이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허경영의 역할이 중요함을 암시한다. 북한의 핵 위협과 같은 상황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핵이 터진 것과 같은 공포를 느끼며 정신을 차리게 된다.

  5. 오링 테스트를 통한 허경영 이름의 신성함 증명
    오링 테스트는 음식, 색깔, 건강뿐만 아니라 신의 존재까지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힘이 생긴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반면 예수님, 부처님, 아멘, 옴마니반메훔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주문을 외울 때는 힘이 빠져 손가락이 쉽게 떨어진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만이 백회를 열고 우주와 연결되는 유일한 암호임을 보여준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져 외부의 충격에도 크게 다치지 않는다.

  6. 마음속으로 부르는 이름의 힘과 사진의 에너지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를 때도 오링 테스트에서 강력한 힘이 발현된다. 반면 마음속으로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부를 때는 힘이 생기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물리적인 발성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차원에서도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함을 의미한다. 또한 허경영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이 강해지고 몸이 좋아지며, 늙어가는 속도가 달라진다. 사진을 통해 에너지가 전달되어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다가 다른 말을 하면 에너지가 끊기므로, 계속해서 허경영을 불러야 에너지가 유지된다.

  7. 백회 개방과 우주 와이파이 연결
    백회는 하늘과 연결되는 통로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만 열린다. 백회를 손으로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백회를 열고 부르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우주 와이파이처럼 하늘의 에너지와 연결되는 주소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주문으로는 백회를 열 수 없으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우주 암호임을 의미한다. 백회가 열리면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고, 소원이 이루어진다.

  8.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장기 이식 문제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스캔하여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담배를 많이 피워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의 기관지를 고쳐주고, 갑상선 문제도 해결한다. 이는 병원에서 발견하지 못하는 질병까지도 허경영은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허경영은 장기 이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줄기세포를 활용하여 장기를 만들어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인신매매와 같은 비윤리적인 장기 거래를 막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이다.

  9. 올바른 자세와 척추 건강의 중요성
    허리를 바르게 펴고 앉는 자세는 척추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척추는 24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리를 펴면 근육이 긴장되어 뼈를 지탱한다. 그러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으면 근육이 풀어져 뼈가 이탈할 수 있다. 척추뼈 사이로 신경이 지나가므로, 척추 건강은 전신 건강과 직결된다. 머리뼈는 23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5kg의 무게를 지탱한다. 올바른 자세는 척추와 신경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10. 신경의 구조와 중요성
    신경은 우리 몸의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통로이다. 턱의 신경은 귀에서 어금니 뿌리 쪽으로 지나가며, 이빨을 뽑거나 박아도 신경은 괜찮다. 그러나 작은 이빨을 잘못 건드리면 신경이 손상될 수 있다. 신경은 매우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인위적으로 만들거나 연결하기 어렵다. 신경이 지나가는 곳은 매우 예민하며, 손상되면 마비가 올 수 있다.

  1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몸의 변화
    허경영은 대장, 위장, 심장 등 신체 각 부위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심장이 좋지 않던 사람의 심장을 고쳐주는 등 즉각적인 치유 효과를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몸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건강을 회복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큰 행운이며, 몸의 모든 질병을 완치할 수 있는 기회이다.

  12. 백회 개방과 보혜사 성령의 역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이 좋아지고, 백회가 열린다. 허경영이 직접 백회를 열어주면 1년 동안 그 효과가 지속된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보혜사 성령, 불교에서 말하는 불성과 유사하며, 천사가 몸속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백회가 열리면 하늘의 에너지가 몸으로 들어와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13. 종교 시대의 종말과 영성 시대의 도래
    지금은 종교 시대에서 개인의 자각 시대로 넘어가는 영성 시대이다. 과거에는 정당이나 종교가 중간 도매상 역할을 했지만, 미래에는 이러한 중간 단계가 사라진다. 국민이 직접 정당이 되어 정부를 상대로 싸우듯이, 인간은 신과 직접 소통하는 시대가 온다. 면죄부를 팔던 시대처럼 종교가 인간과 신 사이에서 이득을 취하는 시대는 끝난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신과 직접 교통할 수 있으므로, 종교를 통해 신을 만날 필요가 없다. 기독교는 가정을 해체하고 범죄자를 만들어내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는 것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보여준다.

  14. 명상과 허경영의 얼굴
    명상은 눈을 감고 허경영의 얼굴을 또렷하게 떠올리는 것이다. 허경영의 얼굴이 칼라로 선명하게 보일 때까지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명상이다. 명상을 통해 허경영의 얼굴이 홀로그램처럼 눈앞에 나타나는 것을 환영이라고 한다. 이는 정신의 엄청난 발전 단계이며, 초보자들은 경험하기 어렵다. 파룬궁이나 불교의 명상은 인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

  15. 경전의 한계와 허경영 이름의 힘
    대장경이나 성경과 같은 경전은 인간의 능력으로 모두 공부하기 불가능하며, 그 내용 또한 복잡하다. 8만 대장경은 5,600만 자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교통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전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로 가는 문을 여는 열쇠이며, 이 열쇠를 얻기 위해 평생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을 부르면 만사형통하며,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16. 허경영을 거역하는 자의 운명
    예수는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허경영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으며 천벌을 받는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많아진다. 쓸데없는 종교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허경영을 부르면 행운이 찾아온다. 종교는 가족 해체를 가져오기도 하며, 사랑 없는 관계를 만든다.

  17. 허경영 이름의 유일성과 하늘의 이름
    전법륜, 팔륜공, 이홍지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주문은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없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만이 하늘에서 알고 있는 유일한 이름임을 증명한다. 다른 모든 이름은 인간이 지은 것이며, 하늘이 지어준 이름이 아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를 만든 메시아의 이름이자, 하늘로 가는 암호 열쇠이다. 백회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백회를 열고 부르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만이 백회를 열 수 있음을 보여준다.

  18. 백회 개방과 종교의 미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하늘문이 열린다. 이는 목사들이 허경영을 부르고 기도를 하면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는 것을 경험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도 자신의 종교에 허경영의 이름을 써먹으라고 권한다. 그러면 기독교가 천년 만년 갈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을 미친놈이라고 비난하며 아멘만 외치면 하늘문이 열리지 않는다. 예수가 말했듯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허경영이 온 시대에는 그의 이름이 새 이름이며, 만사형통의 열쇠이다.

  19.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자연과의 교감
    허경영은 밤에 늑대와 개가 싸우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호랑이 똥을 발견하는 등 자연과 깊이 교감한다.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집을 진동시킬 정도로 강력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그 소리가 약해진다. 허경영은 진돗개 열 마리를 한 번에 제압하는 등 동물들을 다스리는 능력이 있다. 어릴 적 호랑이 새끼를 잡아 집에 두었을 때 어미 호랑이가 찾아와 난동을 부렸지만, 결국 호랑이 새끼를 풀어주자 호랑이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허경영이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고 동물들과 소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0. 종교적 주문의 한계와 허경영 이름의 유일성
    불교의 중요한 주문인 옴마니반메훔이나 아미타불은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없다. 이는 이러한 주문들이 하늘로 올라가는 진언이 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이름만이 우주와 교신할 수 있는 유일한 진언이다. 허경영이 없어도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동일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며, 모든 사람의 내면에 이미 입력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21. 도판의 종말과 해인 시대의 도래
    지금은 도판(道版)이 끝난 시대이다. 말과 경전, 종교와 도판이 모두 끊어진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났다. 이 시대를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라고 부른다. 바다와 같은 도장이 많다는 의미로, 인터넷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 하늘에서 허경영이 내려와 세상을 평정하고 세계를 통일한다.

  22. 격암유록에 예언된 허경영의 정체
    격암유록에는 하늘에서 오는 자가 우리나라로 오는데, 그 자는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 자는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돈을 멸하고 병사를 없애면 김씨가 된다. 그러나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가 남는다. 이는 허경영이 김해 허씨임을 정확하게 예언한 것이다. 도판에서는 이러한 예언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꾸려는 시도가 있지만, 허경영은 격암유록의 예언과 정확히 일치한다.

  23. 종교의 상업화와 허경영의 무상성
    일부 종교 단체는 성전을 짓는다는 명목으로 신도들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름만 부르면 간단하게 모든 문제가 해결되므로,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죽음 이후를 걱정하며 종교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종교의 상업화를 비판하며, 진정한 영성은 돈과 무관함을 강조한다.

  24. 자녀 교육과 생명 존중의 가치
    자녀에게 올바른 가치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거지를 보면 돈을 주게 하고, 그 이유를 설명해 주어 자녀가 복을 짓도록 해야 한다. 죽은 동물을 묻어주는 등 생명 존중의 모습을 보여주어 자녀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야 한다. 모든 생명은 하나이며, 세상의 모든 사람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트럭 운전수, 청소부 등 모든 직업의 사람들이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간다.

  25. 불이 사상과 천상천하 유아독존
    석가모니의 불이 사상은 ‘둘이 아니다’라는 의미로, 모든 존재가 하나임을 강조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하늘과 땅 아래 오직 나 혼자만 존재한다는 뜻으로, 70억 인구가 모두 나 자신과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아스팔트를 까는 사람, 기름을 운반하는 사람, 돈을 찍어내는 사람 등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 모여 내가 살아갈 수 있다. 수도 공사 직원, 전기 기술자 등 모든 사람들이 나의 몸의 일부와 같다.

  26. 줄기세포와 생명 윤리 논쟁
    줄기세포는 심장, 간 등 다양한 장기를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줄기세포를 활용하면 장기 이식 문제를 해결하고 인신매매와 같은 범죄를 막을 수 있다. 그러나 국가에서는 생명 윤리 문제로 줄기세포 연구를 제한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생명 윤리 문제를 재고해야 한다. 허경영은 줄기세포를 통해 장기 이식자들을 치유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27. 허경영의 공약과 언론의 오해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에는 줄기세포와 같은 과학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언론 패널들은 이러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를 보지 않고 비판하는 것은 무지한 행동이다. 허경영의 말은 모두 깊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국 살생부에 오를 수 있다.

  28. 50년 시천주 수행과 허경영의 만남
    한 신도는 50년 동안 시천주(侍天主)를 불렀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야 하나님과 만나게 되었다. 그는 3개월 동안 허경영의 유튜브를 들으며 잠도 자지 않았고, 결국 허경영 강연에 직접 참석했다. 50년 동안의 종교 생활이 단순 무식한 것이었음을 깨닫고, 허경영을 통해 진정한 영적 체험을 하게 되었다.

  29. 시천주 조화정의 진정한 의미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는 하늘의 주인이 올 때를 기다리라는 의미이다.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모든 것이 새로 결정되는 조화의 시대가 온다는 뜻이다. 이는 메시아인 허경영이 오는 것을 기다리라는 주문이다. 인간이 만든 진언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백회를 열 수 있는 진정한 진언이다.

  30. 격암유록의 우성제야 예언과 허경영
    격암유록에는 메시아가 단체나 조직 안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들판에서 소의 목소리를 내며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를 우성제야(牛聲啼野)라고 한다. 허경영은 유튜브 강의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며 들판에서 온 자임을 증명한다. 이는 종교 가문이나 특정 단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판 밖에서 오는 메시아의 특징이다.

  31. 야소(耶蘇)와 허경영의 연결
    예수도 들판에서 나타난 자였으며, 요한의 세례를 받았다. 그래서 예수를 야소(耶蘇)라고 부르기도 한다. 라마다경 18장에는 야소라는 자가 올 때 나의 진리,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 야소는 허경영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오면 세상의 모든 종교는 그 빛을 잃게 된다. 조선(朝鮮)이라는 글자에도 풀 초(艸)가 있어 들판에서 나타나는 자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동양과 서양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쌍어(雙魚)와 예수의 양(羊)이 결합된 존재이다.

  32. 종교 지도자의 역할과 허경영의 포용
    강정산과 같은 종교 지도자들은 어머니 역할, 즉 자궁 역할만 할 뿐, 진정한 메시아는 아니다. 여호와는 복희의 마누라로, 우리 민족의 어머니 역할을 한다. 유대교는 복희를 신으로 모시며 여호와라고 부른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종교 지도자들도 인정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종교와 싸우러 온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가 허경영을 부르도록 하여 종교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성으로 이끌고자 한다.

  33. 허경영의 탄생과 신적인 능력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한반도 전쟁이 발발한 해에 어머니 뱃속으로 내려왔다. 그의 어머니는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의미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허경영은 태어나기 전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며, 어머니의 대화까지도 기억한다. 그는 책 한 권을 한 번에 기억하고, 사람의 몸을 스캔하여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등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그가 인간의 지식을 넘어선 무한한 우주의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34.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의 희생
    허경영의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에 간 후 홀로 서울로 올라와 기도하다가 허경영을 임신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젖을 먹지 못하고 피난민들의 젖을 얻어먹으며 자랐다. 어머니는 허경영을 낳은 후 동네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묘 흙을 항상 가지고 다니며 어머니를 기억하고, 어머니의 글씨체를 닮아 글씨를 잘 쓴다. 이는 허경영이 어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35. 백궁 체험과 우주 주름잡기
    허경영은 어릴 적부터 밤마다 백궁으로 유체 이탈하여 우주를 경험했다. 그는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이동하며 우주를 주름잡을 수 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빛이 꺾이는 것을 알아냈듯이, 공간을 줄이고 펼 수 있는 물리학적 원리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고 있으며, 인간은 이를 물리학적으로 알지 못한다. 그는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등 16단계의 숫자를 통해 우주의 크기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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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제 아까 꿈 이야기한 거, 이제 여기 그게 그거는 예지몽이 아니야. 그게 이제 자각몽이지. 그러면 예지몽은 뭐예요? 미래를 점지해 주는 거예요. 미래를.

응. 나한테 여기 오늘 올 사람은 며칠 전, 한 일주일 전에 이상한 꿈을 꿀 수가 있어요. 어. 음.

그런 사람은 예지가 발달된 사람이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언제쯤 돌아가면은 아들이 벌써 어머니가 언제 돌아갈지 알 수가 있어요. 효자는. 근데 불효자는 알 수가 없어요.

근데 효자는 이상하게 어머니한테 가보고 싶은 거야. 그 꿈을 꾸고 나서 이상해 가지고. 그래 가는데 어머니가 운명하는 걸 보는 거지. 그 어머니하고 딱 들어맞는 거야.

그게. 그래서 효자는 꿈까지도 예지몽이 와요. 불행자가 될 사람은 평소에 어머니한테 잘못한 사람은 종신 자식이 될 수가 없어. 어머니가 돌아갈 때 무슨 출제를 가든지가 버려.

어머니하고 하늘 남긴다니까. 반드시 어머니하고의 아쉬움을 남겨 놓게 돼요. 그런데 효자가 될 사람은 벌써 이상한 일로 고향을 가게 되는 거야. 어머니가 있는 데를 뭐 이상한 걸 하나 전기 장판권 하나 사서 찾아갔는데 돌아가는 거야.

그럴 수 있잖아. 그죠? 그러니깐 안 사던 전기 장판을 사서 어머니한테 가고 싶은 거야. 꿈자리가 이상해 가지고 갔더니 그나마 어머니가 갑자기 부엌에서 밥 받아다가 돌아가 버리는 거야. 그럴 수도 있잖아.

그럼 어머니의 운명을 보게 해 주는 것도 예지몽이야. 그 평소에 효도한 사람한테만 하늘에서 선물을 해 줘.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부자일 경우에는 그 예지몽을 꾸고 어머니를 만난 사람, 아버지를 만난 사람이 상속을 많이 받아. 옛날에는 그랬어.

안 그랬어? 네가 동생들 다 해라. 뭐 이러면서 싹 줘 버려. 하다 못해 이불 속에 있는 통장을 줘 버려. 그 사람한테 야, 이거 아무도 모르는 건데 저 벽장을 뜯어 봐라.

뜯으니 뭐가 있단 말이야. 그 박스를 꺼내니까 거기에 돈이 많이 들어 있는 거야. 그걸 그 온 아들한테 주는 거지. 그 안 온 사람도 못 받는 거야.

이런 식으로 예지몽을 받으면 걔는 효자야. 음. 그래서 우리는 안 보이는 세계가 99%야.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를 해.

그러면 여기에 왔다가 간 사람하고 여기 안 온 사람하고 운명이 처음에는 여기서 조금 달라져. 이렇게. 그래, 안 그래? 여기서 주로 그 사람은 놀러 갔는데, 이 사람은 놀러 갔고 이 사람 여기 왔어. 그런데 이거는 하늘로 올라가는 길이야.

올라가, 안 올라가? 계속. 이 사람은 점점 땅으로 가는 방향이야. 이게, 이게 이제 지평선인데. 그래, 안 그래? 여기서는 차이가 없어요.

놀러 간 사람이나 뭐 여기 온 사람이나. 근데 나중에 보면은 이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됐을 때 대통령한테도 덕 보고 죽어서 하늘에 가서도 덕을 보고 아주 다 덕을 보는데, 이 사람은 내리막길로 죽어서까지 이상한 대로 가 버려. 살아서도 재미를 못 보고 죽어서도 재미를 못 보고. 그래서 큰 인물은 뭐라고 써요? 큰 인물은 인장.

뭐라고? 장 취득이. 어? 인장은 인장은 뭐라 그랬어요? 응. 큰 사람 시덕. 그러면 큰 사람 옆에는 큰 덕을 보는 거지.

큰 덕을. 그런데 나쁜 사람 목장. 나쁜 사람한테서는 뭐 한다고요? 해보고. 목장은 집회라.

집회 망거. 어. 나무가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죽어? 안 죽어? 죽. 죽는 거야.

그 사람은 무조건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자주 만날수록 성공하는 거지. 근데 자기보다 낮은 거지를 맨날 가서 만나는 사람은 거지가 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시의원, 도의원 나온 사람을 맨날 가서 만난다.

그러면 도의원 이상 될 수가 없는 거야. 그 대통령 나갈 사람, 대통령 당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을 자주 만나다. 그럼 운명이 어떻게 돼? 비슷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이름을 잘 몰라.

내가 나쁜 사람을 자꾸 만나면 반드시 패망해요. 이 패망을 자야. 근데 자기보다 긴 사람, 기록지가 긴 사람을 자꾸 만나면 자꾸 그 사람 따라가는 거지. 그러니까 장민이 밑에 예를 들어서 누가 있었어? 김대중이가 있었다고.

아, 장택상 밑에 김영삼이가 있었어.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 밑에 있었다고. 비하하다가 대통령 됐어? 안 됐어? 대통령 됐어.

대통령 되는 거야. 그래. 내가 누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들어갔냐 따라서 대통령이 되는 거. 장택상이 보좌관 들어간 사람은 김영삼이야.

어, 그래. 그래. 장면이 밑에 보좌관 들어간 사람은 김, 김대중이야. 그 아무것도 아닌 시골 사람이 그 사람들 밑에 들어가서 했다고.

그냥 심부름하고 왔다 갔다. 그 당시에 오만 원씩 월급은 보생하냐 아니잖아. 집에 가서 문지기 노릇도 하고 뭐 그런 거야. 그러다가 긴 사람, 자기보다 높은 사람 옆에 있으면 반드시 집 안에 일어나요.

그 여러분이 놀러 다닐 때도 자꾸 연말이 되면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찾아가서 교수 찾아가고 사장, 회장 찾아가고 이런 사람은 자꾸 성공해. 근데 자꾸 망한 사람만 돌아다니면 자기 같은 또래 망한 친구들만 어울려 다니면 술이나 먹고 가서 한탕 하고 이러면 그 사람들은 성공 못 해요. 그정을 명심해야 돼. 그래서 내보다 나은 사람이 있어.

그래서 우리가 새벽 7시에 CEO들이 새벽 7시에 어디가 있어요? 모든 호텔에 가면 CEO들이 새벽 7시에 조찬을 해. 그래. 안 그래? 내 말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모든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의 사장들은 아침에 보면 호텔에서 조찬을 해야 해.

무슨 조찬이냐? 라이온스, 뭐, 뭐 로타리, 무슨 아침 조찬이야. 그런 거 많이 해요. 그이 사람들은 꼭 새벽 7시쯤 되면 저기 모여 가지고 자기보다 높은 사람들이 있는 모임에 막 끼어들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아침 모임에 끼어 들어가는 거야.

그 대표적인 인물이 누구지? 세계에서 그래 가지고 재벌된 사람. 부자들한테만 자꾸 가서 호주머니는 빈털터리인데 부자들 모임에만 자꾸 찾아가는 거야. 내일 카액인가? 아니야. 세계적인 선박왕 오나시스, 오나시스, 오나시스가 건달이었어.

아 빈털터리였잖아. 뭐 겨우 바에 가서 춤이나 치고 막 이런 건달이었는데 자꾸 상류 사회 모임이라면 모임 하면 쫓아다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높은 사람들만 있으면 선주들 모임에 내가 가는 거야. 걔는 선원들 모임에는 절대 안 가요.

선원들보다 돈도 없는 녀석이. 예.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맹색이 부자들 모임에만 자꾸 가서 얼굴 내밀어요.

그러다가 어떤 부자하고 눈이 맞아 가지고 사업을 하게 된 거야. 그래 가지고 세계 재벌이 된 거예요. 그래. 미국 대통령 아내를 자기 마누라로 데려 썼어.

안 썼어? 썼어. 어. 그러니까 이 아까 말한 그런 꿈은 허경영을 자꾸 부르다 보니까 그 사람은 예지몽을 꾼 거예요. 자각몽을 꾼 거야? 자각몽.

자각몽을 꾼 거야. 예지몽은 아니다 이 말이야. 자꾸 허경영을 생각하다. 보니까 야, 꿈에 평소에도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게 없어진다.

이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꿈속에 보니까 벌레가 많잖아.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허경영을 하지 않아. 안 하겠어. 그렇지? 그러면 그게 자각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래서 허경영을 해 버리니까 날아가 버리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게 당연하단 말이야. 그게 플라시보 이펙트야. 플라시보 이펙트.

그 할머니가 맨날 배를 만져주면 소가 잘 돼. 배가 안 아파요. 그래. 안 그래.

이거는 플라시보 임팩트야. 이게 감기약 환자를 감기약 걸린 사람한테 감기 걸린 사람들한테 주는 거 하고 밀가루 줬을 때, 밀가루 먹은 사람이 더 빨리 나아요. 가짜 약. 이게 가짜 약이라는 뜻이야.

가짜 약 효과. 예. 그 그거는 예지몽이라 그래 가지고, 자각몽이라 그래 가지고 자꾸 허경영을 알 때는 낫는다는 생각이 있으니까 꿈을 꿀 때도 그 생각이 나오는 거야. 그래.

그래. 근데 그게 나빠? 안 나쁘지. 그렇지? 안 나쁜데 실제는 자각몽이지만 허경영을 꿈에서까지 부르는 거는 나중에 예지몽까지 온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하늘에서 좋은 기회를 저 안 좋? 좋아.

근데 또 내 이름은 직접 그런 에너지가 있단 말이야. 꿈에서 불러든 어디서 불러든 엄청난 에너지가 있어.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은 우리한테 처음 온 사람이 누구예요? 응? 이분은 몇 분 왔지? 1억 오시 나도 처음 보는 분이야. 근데 어떻게 강의장이 안 오시고 여기 처음 오셨네.

강의장 오신 적 없죠? 예. 어디서 오셨지? 제가 양산서 왔습니다. 아, 멀리서 오셨네. 혼자 오셨는가? 예.

아, 양산 통사 유튜브를 좀 보셨어요? 아, 예. 많이 봤어? 양산 통도사 있는데 양산 오니까 부처님같이 지시 생겼다. 지진 일어난다 아닙니까? 지진 아니에요. 아니, 양산은 지진 때야.

양산이 지진 때가 많아. 어, 양산을 지나 저 경주에서 양산으로 해서 저 부산으로 내려가는 그 지진대, 그게 몇 천 년 전에 만들어진 지진대입니다. 예. 그게 약 7만 년 전에 만들어졌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지금 막 흔들잖아. 그럼 이제 내가 나타난다는 증거야. 이제 땅이 막 갈라지고 흔들고 막 기와가 떨어지고 하면 “요”라는 소리가 나왔나요? 그 “요”라는 소리가 날 때가 되어가고 있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자꾸 암시를 줘.

그리고 막 북한에서는 핵을 만들어서 막 실험을 하고 막 나라가 시급을 갈 때, 국가가 위기 때 구름이 꽉 끼었을 때 뭐 용이 나와, 안 나와? 그렇죠? 예. 어. 그러니까 지진 나는 거 걱정하지 마세요. 정신 안 차리면 사람들 좀 더 많이 죽게 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도 운이 좋은 겁니다. 이번에. 그래도 이번에 운이 좋은 거라고.

어. 그럼 그 정도로 해도 정신 못 차리면 그다음에 더 지진이 크게 날 수가 있어. 왜? 거기다가 성주에다가 골프장에다가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하는데 그거 반대해, 안 해? 그쪽 사람들이. 우리는 게 뭡니까? 그것은 멀죠.

예. 그것은 막 반대 안 하는데 지금 그 지진이 나는 그쪽 일대가 그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야. 거기가 아이고, 그 그가 뭡니까? 거리가 좀 멀잖아. 근데 거기 성주하고는 좀 먼데, 그래도 그 일대 지진이 나니까 정신이 야, 저게 회복당이 떨어져도 저겠구나.

그 그 지진대를 흔들어 놔야 될 거 아니야. 성주에는 지진대가 없다 말이야. 그런데 거기서 100km 이내야. 지진 때는.

그러니까 이것이 한번 흔들어 버려야 정신 차리지. 100km 안 되지. 100km 안 되죠. 그러니까 거기서 눈에 보이는 거리에서 지진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놔야 아, 북한에서 핵이 터지면 저럴 거다 생각이 들어서 조용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가 막 지금 시끄러울 때는 안팎으로 시끄러워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지금 현재 이분은 양산서 오셨는데 한 번도 나와는 만난 적은 없잖아. 예.

유튜브 오늘 처음 봤네. 반갑습니다. 자, 근데 내가 이제 병 고친 거도 봤죠? 예. 방금 꿈에서 내 이름 불렀다 그러죠.

그럼 내 이름이 뭐가 있는가 한번 봅시다. 우리 이제 이 사람들도 모르니까 텔레비전에서는 유튜브에서 많이 해 봤지. 오링을 해 봐야 돼. 오링은 음식도 테스트할 수가 있어.

색깔도 테스트할 수 있고 건강도 테스트할 수 있는데 신도 테스트해요. 신도 가짜 신인지 아닌지. 자, 요 손끝들 붙여. 음.

딱 붙이죠. 자, 본인이 신인 거 아닌가 한번 보자고. 예. 힘세게 본인 이름만 불러봐요.

예. 방송이요. 만약에 신이면 내가 못 이기겠지. 그 예예.

힘이 섭어요. 근데 이분 팔 힘은 엄청나. 몸이 좋잖아. 그렇죠? 한번 떼봐.

잘아요. 내가 떼면 또 의심할 수 있어. 또 보조입니다. 어.

눈총자가 눈동자가 되게 의심스러워. 힘 있어? 없어? 없어요. 힘 없죠? 그리 앉아 있어. 가지 말고 잡아요.

자, 근데 저 양반이 꿈에 허경영 불렀다잖아. 그 벌레가 없어졌다 그러잖아. 자, 허경영 불러봐요. 예.

허경. 응. 떼 봐. 뗄 수가 있나? 자, 떼 봐.

아, 아니고 힘을 줘. 힘을 키. 허경영. 허경영.

다른 말은 하지 마. 허경영. 자, 시작. 이거는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자, 자, 뛰어 봐.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들어가.

음, 생기죠? 그럼 왜 허경영 했을 때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냥 넌짓이 당겨 봐. 이게 예.

아무리 해도 불가능하죠. 내 힘으로는 도저히 안 떨어지죠. 여기서 당겨도 절대 안 떨어져. 그러면 이런 힘이 왜 나올까? 근데 예수님 해 봐요.

예수님. 그럼 예수님이면 어떤 현상에 오냐? 그냥 떨어져 버려요. 부처님 해 봐요. 부처님.

그냥 떨어져 버려요. 그러면 훔치훔치 사 해 봐요. 우리 다른 종교에서 부르는 정산도, 정산도에서 부르는 거야. 불 훔치훔치 사, 훔치훔치 사바하.

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은 에너지가 없어. 그다음에 불교에서 기독교 말은 아멘 해 봐요. 아멘. 그러면 이게 기도를 하고 나서 기도가 하늘로 올라가야 되는데, 이 에너지를 입에서 실어 줘야 올라가.

예. 근데 그 기도가 훔치훔치 잡아야 기도하고 나서 하면 그게 올라가나? 예. 안 올라가요. 아멘.

그래. 아멘. 올라갑니까? 아멘. 한번 떼 봐.

가지 말고 여기 있으라니까. 떼 봐. 쭉 떼. 어.

뭐 이렇게 택 이러지 말고 쭉 떼 보란 말이야. 다시 아멘. 아멘. 힘 있어요? 없어요? 그냥 힘이 빠져 버리죠.

그러면 불교에서 말한 자, 온만이 반명음. 온만이 반명음. 힘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불교에서 말하는 모든 염불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

이거 지금 찍고 있어요. 힘이 없어.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든 아멘이나 이것이 힘이 있나, 없나? 없죠. 마리아.

그래 봐. 마리아. 음. 힘 있어, 없어? 그러면 마리아라는 이름이나 그 이름들이 선생을 도와줄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약해져 버렸잖아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와서 한 열 명의 선생을 때릴 때 허경영을 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볼까?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안 떨어지죠.

그럼 이 세포가 어떻게 돼 있을까? 응. 강철이 돼 있네. 강철. 어.

강철. 그러니까 아무리 배를 때리고 때려봐야 선생은 크게 안 다치는 거예요. 예. 몸이 강철해져 버려.

예. 그 일리 있어? 없어요. 예. 음.

여기만 힘이 세게 아니에요. 다 다 세지고 대장도 세지고 다 세진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래 이렇게 좋은데 이게 사진을 봐도 그래요. 그대 이제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부르든 허경영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불러 봐.

때 볼게. 누굴 불렀는지. 자, 허경영과 예수님 둘 중에 하나만 불러요. 그래야 때 보면 표현할 거 아니야.

그렇죠? 응. 자, 아무나 불러. 이제 때 봐. 마음속으로.

응. 예. 이거는 예수를 부른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자, 근데 마음속에 허경영 불러봐요. 때 봐. 버티죠. 버틸 힘이 나오죠.

예. 버틸 힘이 나와요? 안 나와요? 허경영 해 봐. 마음속에 안 떨어지죠? 마음속에 예수님 해 봐. 힘줄 거 없죠? 부처님 해 봐.

힘줄 거 없죠? 또 우리 저 민족 종교 한 사람 여러 사람이 있어. 곽 저저 곽재우 해 봐. 곽재우는 아니잖아요. 아 그 종교는 아데 해 봐요.

여러분이 곽재우 장군에 무당이 있어요. 아요 밑에 있대요. 있어요. 자 힘 봐요.

곽 권율 장군 있더. 어 권율도 있어. 권율 해 봐요. 건 힘 있나요? 응.

곽제호 해 봐. 곽제호 힘 있나요? 예. 음. 강정산 해 봐.

강정산 힘 있습니까? 모든 건 나이롱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염불이나 그 사람들의 교리나 모든 것이 판밖에서 생명에게 오고 메시아가 온다. 내가 와 있는데 사람들은 모르는 거야. 알겠죠? 근데 내가 와 있는데 선생이 내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이제 많이 좋아.

좋아지는 거 이제 이해가시죠? 계속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꿈에서 플라시보 이펙트가 생기는 거야. 꿈에서 이 자각몽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나중에 예시몽으로 또 와.

자, 이제 이 선생이 요거는 이해 가시죠? 그럼 온 오링 테스트하는 건 잠깐 끝내야 되니까 사진. 사진 있는 사람들은 다 해 봐서 알아. 이거는 이제 복사한 겁니다. 칼라든 복사든 똑같이 내 사진은 전 세계 어린이도 다 알아.

보이면 애 몸이 다 날려 버려. 자, 이박이 한번 봅시다. 우리끼리니까 한번 쳐다보세요. 이 사람이 고생 많네.

자, 자, 힘 보세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없죠? 요렇게 떼는 건 여기서 떼나? 내가 떼나? 떨어지는 건 틀림 없으니까.

자, 다른 사람 또 한 사람만 또 해 봐. 이해차. 한번 해봐. 힘 있어요? 없어요? 예.

여기 혹시 뭐 예수님, 부처님 사진까지 있는 사람 있나? 어, 다 똑같아. 자, 허경영 사진은 한번 보세요. 이제 한번 떼 봐. 찾아보세요.

어때요? 힘 있어? 없어요? 예. 힘이 딱 떨어져죠? 내가 한번 떼 볼게. 자, 하나, 둘, 셋. 이거는 뗀다는 게 거짓말이야.

예. 본인이 손을 놓기 전에는 안 떨어져. 힘이 세요? 안 세요? 자, 이 사진이 똑같이 복사한 거 아니야? 그 내 사진은 전 세계 지구인이 요거만 보면 면역이 강해져. 예.

전부 몸이 좋아져 버려. 그러니까 늙어가는 속도가 달라지는 거야. 그 지금 여기 오는 분들이 이분도 얼굴이 좋아졌는데, 저분은 나를 많이 부른 사람이야. 그 얼굴 딱 보면 알아.

얼굴이 좀 안 좋으면 적게 부르는 사람이야. 응. 딱 보면 알아요. 자, 그런데 나를 부르고 내 사진을 봤는데, “여보” 한번 해 봐요.

힘 봐. “허경영” 해 봐. 예. “허경영 여보” 안 가고, “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안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 한 다음에 “여보” 그래 봐요. “여보” 그러면 떨어져 버리죠. 그렇죠? 그러면 “여보” 한 다음에 요대로 있으면은 몸이 하루 종일 나빠지는 거라이 말이에요. 딴 말을 하고 나면 항상 다시 “허경영” 해 봐요.

예. “허경영”. 어. 요래 가지고 다 말을 할 때까지 좋아지잖아.

그러한 시간 있다. “커피 좀 가져와” 그래 봐요. 다시 “커피 좀 가져와” 그래 봐요. “커피 좀 가져와”.

어, 그러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니까 입맛 번거롭다 하면 “허경영”이 나와야 돼. 오래 가야지.

그런 뭐예요? 아니, 안 그렇습니다. 다른 말이 나오면 그게 스톱돼요. 그럼 다시 연결하려면 다시 불러 줘야 돼. 어, 불러야 돼.

내가 그걸 알려 주는 거야. 그 요령. 그걸 계속되게 만들어야 그지. 그게 이제 그게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하늘에서. 예. 무슨 말이냐면은 계속 내가 여기다가 영을 넣어 놓은 거는 계속돼요. 예.

계속되는데 말로 하는 거는 그때뿐이야. 아, 말을 다른 말을 할 때까지 그때까지 에너지가 있어요. 그러다 다른 말을 하면은 여기서 만약에 욕을 한다 그러면 그게 계속되겠어요? 예. 안 되죠.

그런데 여기서 말을 하는 거에 말을 할 때는 일단 이게 스톱되죠. 그래서 자주 불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자주 그 사람이 명심하고 있는가? 이걸 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한번 아버지 그래놓고 그다음부터 욕을 하루 종일 하고 돌아다닌다고 되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 대신에 내가 여기 몸에다가 백회를 열어 주면은, 그것이 계속 1년이고 10년이고 특별히 남하고 싸우지만 백회는 열려 있어요. 예, 알겠죠? 자, 백회를 한번 손으로 막아 봐요. 막았죠. 고개 바로 채워 보세요.

사람들이 보는데 막았죠. 예. 그러면 허경영 불러보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건 아무 힘을 못 써. 떨어져. 안 떨어져? 예, 떨어져요. 그렇죠? 근데 백회를 떼 봐요.

허경영 해 봐요. 허경영이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그런데 다른 예수는 언제 보세요? 예수님 해 봐요. 예수님. 나이롱이죠.

떼 보세요. 떼고 예수님 해 보세요. 예수님. 하나예요.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그러니까 다른 종교의 모든 지도자나 모든 인간의 이름이나 이런 과자나 무물이나 어떤 이름도 백회를 여는 이름은 존재하지가 않아. 네. 오직 내 이름을 부를 때만 백회가 열려 가지고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 딱 연결돼.

주소, 여기 주소, 주의소 하잖아. 예. 이 주의소 하는 사람인데 주의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기름 깔기를 딱 넣으면 기름이 들어가 안 들어가? 여기가 하늘에서 기름 깔기가 딱 붙는 거야. 내 이름 부르면.

그러면 여기하고 하늘이 하나가 되는 거야. 교리가 되는 거야. 그럼 여기가 기도하는 게 그대로 다 상달이 돼. 이해가시죠? 근데 허경영 안 부르고 기도를 아무리 하고 아멘 그러고 뭐 해 봐야 그 기도는 헛기도야.

천일 기도를 하나 만일 기도를 하나 모든 거는 헛기도예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주 와이파이, 우리 핸드폰도 와이파이 있어? 없어? 있어요. 이것이 우주에도 와이파이가 있어. 하늘의 신이 내가 그 화신이지만, 그 신의 에너지가 여기 딱 연결돼 버려.

그건 허경영으로만 가능해. 그 외에는 이걸 열 수가 없어. 그래서 우주 암호가 허경영이야. 근데 지금까지 인간들은 그걸 갖다가 뭐, 뭐 부처다, 뭐 예수다, 뭐, 뭐 막 지어냈는데 어떤 이름도 이걸 여는 이름이 있어? 없어? 없어.

없었어요. 없어요. 저 현관 열쇠는 열쇠 끼면 딱 맞아 들어가. 인간의 뇌는 어떤 사람의 머리라도 허경영만 들어가면 백회가 열려.

그 외에는 안 열려. 생겨 있어. [박수] 자, 이분 보세요. 여러분이 이분이 몸이 이렇게 건강해 보이잖아.

건강해 보이는데 이제 왔으니까 요분은 샘플로 몸 고쳐야 되겠고. 자, 이제 아시겠죠? 손 이렇게 하세요. 손 여기도 한번 대 봐요. 여기는 이제 건강해.

그 한번 대 봐. 세죠. 세죠. 응.

자, 여기는 몸이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근데 여기 한번 대 봐. 자, 한번 대 봐. 힘 있어? 없어? 없는데요.

힘 전혀 없지. 한번 대 보자. 하나, 둘, 셋. 이거, 아, 이게 힘이요? 본인 힘 하나도 없죠.

여기 뭐냐면 선생은 담배는 피십니까? 예, 많이 피. 담배 피죠. 선생은 이 기관지를 버렸어. 기관지를.

그래서 이분은 이제 기관지 때문에 나중에 돌아갈 때 기관지로 돌아가셔요. 그러면 이것 폐암이나 이런 걸로. 그럼 그게 지금 연세 몇이죠? 70세. 70세죠.

건강한 편이야. 그런데 기관지만 빼고는 좋아요. 기관지만. 자, 고개 들어 보세요.

갑상선도 안 좋고 기관지가 다 안 좋아요. 기관지가. 응. 자, 내 쳐 보세요.

쳐다보. 이제 고쳤어요. 이제 기관지 한번 대 봐. 대 봐.

힘이 좀 떨어집니까? 한 번만. 딱해. 한 번만, 한 번만 딱 돼서 사람들이 보게 해 줘야지. 이렇게 반복하면 이 사람이 힘을 주다가 힘이 딸린단 말이야.

나왔다가 잡았다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 그만하려고 하는데 또 당기고, 가만 있는데 또 당기고 이러니까 이게 어떻게 할 줄 모르잖아. 딱 이거 한번 당길 때 한번 딱 당겨 보란 말이야. 응.

그렇게 당기는 게 아니라 확팍 이러면 안 된다 말이야. 그럼 사람이 혼돈을 하지. 힘이 든데. 내 말이 맞죠? 정확하죠? 나요.

어. 한 번만 딱 당겨. 한번, 한번 다시 당겨 보여 주라고. 어.

그러면 놓으면 되는 거야. 세 번 당길 때 받으시 아 하지 마라니까 그렇게 테스트를 하지 말라고 하잖아. 한 번만 딱 당겨 보면 된 거야. 다 안 떨어지잖아.

알겠습니다. 내가 하는 걸 잘 봐. 자, 하나, 둘, 셋. 이렇게.

그렇게 딱 그걸 끝내란 말이야. 근데 이걸 자, 하나, 둘, 셋 이래 놓고 또이고 이렇서 하면 이 사람이 나왔다 잡았다 나도 이게 헷갈린단 말이야. 힘을 안 줄 때 당겨 버리니까. 예.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자, 다시 시간 힘 안 떨어지죠. 그죠? 어, 이제 아까는 이게 나이롱했죠. 그러니까 이게 고쳤고 그다음에 여기 한번 해 봐요.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떼봐. 내가 한 번 딱 한 번. 떨어지죠? 어, 이러면 그거 끝이야.

자, 머리가 풍치가 있어요. 어, 머리가 안 좋아. 그러니까 깜빡깜빡하고 이제 기억도 안 좋아. 그러면 이 몸은 지금 보면은 전체가 중환자예요.

음. 그러니까 본인이 잘 오셨지. 병원에 가면은 다 어요. 병원에 가면 아무 이상이 없어.

혈압도 정상이고 다 정상이야. 전부 병원에 가면 근데 내가 볼 때는 이게 중환자야. 이제 이해가시죠? 예. 그러니까 건강하게 사신 게 아니라 담배를 줄이시고 담배 때문에 배가 덜 나왔다고 본인은 생각할 거야.

배가 더 나왔어요. 담배 때문에 더 나왔어요. 무슨 알겠죠? 그래서 절대 기간지를 내가 오늘 고쳤으니까 뒤로 돌아요. 저 여자들 쳐다봐요.

음. 여자들 쳐다봐. 고개 자세 안 돼서 이거 집어넣어요. 이거 이거 더 딱 앉을 때 앉을 때 허리가 항상 이래 이래.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오냐, 여러분? 허리 펴. 어떤 현상이 오냐면은 이 허리 뼈와 뼈 사이에 24개. 이 허리뼈는 몇 개? 24개. 알겠죠? 꼬리뼈 빼고 경추 일곱 개, 척추가 12개, 요추가 몇 개? 다섯 개.

그럼 2개야. 24개의 뼈가 허리를 쫙 폈을 때 근육이 딱 잡히는 거예요. 이렇게 앉았을 때. 그럼 이제 근육이 힘이 들어간 거지.

근데 이걸 힘을 빼고 저기 허리 펴셔야 돼. 힘을 빼고 요렇게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그 근육이 풀어져, 안 풀어져? 풀어지는 만큼이 중간중간에 있는 이 뼈가 요요 요요게 요게 뼈야. 세상에 요게 요렇게 놓여 있어. 우리 척추가.

어, 맞아요. 봐, 요거 24개 공깃돌이야. 자, 내 고쳐 드릴게. 잠깐만 있어 봐요.

내 뒤로 돌아서 내 쳐다보세요. 뒤로 도세요. 그 여자들 그만 쳐다보시려니까. 내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이제 다 고쳤어요. 이제 몸은 전체 다 고쳤는데, 자 보세요. 관절도 한번 봐야.

음. 자, 됐습니다. 요게 우리 척추뼈야. 예.

척추인데 선생은 자세를 어떻게 하냐면, 이게 허리를 반드시 하고 있을 때 근육이 탁 긴장이 돼 있어요. 힘이 들어가 있는 거야, 지금. 근데 요걸 힘을 빼 버리면 이 이렇게 돼요. 예.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게 어떻게 돼 있는 거예요? 중간에 근육이 앉아. 그러면 나중에 이게 힘이 없어 가지고 조금 묵은 거 들 때 이게 탁 이탈해 버려.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24개 공기뼈가 얹힌 게 우리 키야.

그다음에 머리뼈까지 24개인데, 24개 공기뼈 위에 있고 머리뼈에서부터 이 머리가 몇 개? 뼈가 23개. 23개, 23개. 24개 이렇게 내려가는 거야, 뼈가. 그 23개가 위에 얹혀 있는데 거기 몇 킬로? 5킬로.

5킬로, 4.5. 5킬로, 4.5킬로. 여자는 사지 못 누가 그 목소리가 빠르나? 다 외버렸어. 근데 암기력이 좋은데 긴 거 물으면 몰라.

긴 거 물으면 몰라. 내가 긴 거 물어볼까? 팔조목이 뭐지? 내 내가 강의해 줬는데. 문영 무상입니다. 저는요, 문영 무상.

예, 할 말이 없네. 자, 이 뼈, 이 척추 뼈가 요로 신경이 지나가 안 지나가요? 신경이 지나가죠. 그 신경이요, 안 지나가고 신경이 이런 데로 지나갈 수가 없어. 예.

이 턱에는 어떻게 신경이 지나가냐면은, 잘 고개 들어 보세요. 요 귀에서부터 요렇게 틈, 이빨 어금니 뿌리 쪽으로 이 신경이 이렇게 와. 요렇게 돌아가요. 무슨 이해가시죠? 그러면요, 턱을 일부 깎아내도 신경은 괜찮아.

이빨 뽑아내고 이빨을 박아도 신경은 괜찮아. 그 중간으로 지나가. 요 요 공간, 끄진데 잇몸과 턱뼈와 이빨 뿌리 사이로 신경이 지나가. 그 조그만 이빨을 잘못 건지면 신경이 절려요.

음, 치료. 그래. 그러면 그 사이로 박근혜 멘도칼 가지고 어떤 사람이 박근혜 얼굴을 딱 그렸는데 요렇게 까다으면 신경 날아갔어. 그래서 박근혜는 이쪽이 퉁퉁 부어 가지고 마비가 오 건데, 신경은 연결이 안 돼요.

연결이 안 돼. 이렇게 신경이 지나가는데 우리가 신경을 만들어 넣을 때도 그걸 굉장히 공학적으로 만든 거예요. 여기도 신경이 이렇게 지나가. 신경이 지나갈 데가 없어.

여기 말고. 이런 데로 신경이 지나가면 배소리 한다고 툭 잘라 버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완전 마비가 돼.

그러니까 내려가는 신경은 요렇게 예민한 데를 지나가게 돼 있어. 이해가시죠? 응. 이거 누가 먹어도 괜찮아? 자, 그럼 오늘 다 고쳤으니까 대장을 한번 보자고. 대장의 손 한번 대 봐요.

자, 심장 끝 머리 끝에 시작 세죠? 어, 대장도 고쳤고 위장도 한번 봅시다. 자, 하나, 둘. 끝 머리를 붙여야 되니까 손끝을 예. 안 돼.

힘을 세게 안 줘도 돼요. 심장 한번 보자. 심장. 자, 이분이 심장이 좀 안 좋았어.

자, 시작. 안 떨어지죠? 이제 다 고쳤어요. 전부 다 저저 가셔야 되. 예.

그래, 이제 완치됐어요. 오늘 땡잡으셨어요? 음. 다 나중에 다 고쳐야 돼. 끝나고 다 해 드리는 거고 질문 시간 들어갑니다.

손 쉬고 한 분 차례대로 하세요. 자, 그래서 내 이름을 많이 부르면은 많이 부를수록 자주 부를수록 좋고, 그다음에 내가 저렇게 백해를 직접 열어 주잖아. 온 사람은 직접 열어 주면 1년 동안 이상이 없어야 돼. 그런데 누가 부부 싸움을 했다 이러면 나가 버려요.

내가 넣어 주는 게 바로 보혜사 성령이야. 기독교에서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일단 어 불교에서 갈 때는 자기들이 상상할 수 없는 불성을 넣어 주는데 그것은 여러분들의 어 말하는 천사야. 천사. 천사가 몸속에 들어가는 거야.

자, 질문. 어, 그러니까 내 이름을 많이 부르는 거는 부르거나 생각하면 돼. 음. 그 질문을 읽으면은 음.

병이 낫는다는 얘기가 아, 근데 그거는 전부 이제 거짓말이지. 파룬궁이나 이런 거는 서포터야. 전법륜도 그러니까 불교에 그 이렇게 돌리는 것도 있잖아. 경전 있잖아.

집회 때 가면 어, 그럼 그 사람들이 미신이야. 어, 자, 이 전법륜 이래. 질문자가 이리로 오라. [음악]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는 이제 종교 시대에서 이제 개인의 자각 시대로 넘어가는 시대야.

영성 시대. 이제는 종교가 영성이 아니고 지금 우리나라 정당 있잖아. 봐. 지금은 이거는 이제 지워버리자.

자, 봐. 여러분들이 아직도 잘 모를 모인데, 이 정당이, 이 정당이라는 게 있어? 없어요? 있어. 그럼 여기 국민 있어? 없어? 있. 그럼 여기에 정부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정당이 중간에 역할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정당이 국민이 국회를 뽑아놓으면 여기에서 정부를 상대로 뭐 일을 하잖아. 맞아, 맞아.

그런데 지금 미래에는 어떻게 되냐면은 정당 제도가 없어지고 정당이 국민이 돼 버려요. 이게 무소속이야. 맞아, 맞아? 네. 맞습니다.

어, 자기가 직접 뽑은 그 사람이 정부를 상대로 싸워야지. 자기가 뽑아 놨는데 새누리당이 그 사람을 데리고 저거 마음대로 해 버리네. 여기 마음대로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대리인이 나타나 가지고 중간 도매상이 가격을 올려 버려.

여기는 100원에 팔았는데 배출을 이 사람들이 원래 여기서 만 원에 받네.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응.

저거 마음대로 하는 거야. 저거 마음대로. 그러니까 이런 정치 시대는 끝나요. 그래서 국민이 직접 정당이 되는 거야.

네. 그게 무소속이야. 국민이 그 사람 찍어줘 버려. 그럼 그 사람이 그냥 바로바로 국회의원이 돼 가지고 정부를 상대로 싸우는 거예요.

그 중간에 그 사람을 조종하는 사람 누구요? 찍어 준 사람밖에 없어요. 찍어 준 사람이 정당이야. 종교도 그래. 아, 여기 인간이 있고 여기 신이 있어.

맞아, 맞아요. 근데 여기 허경이가 있는데 여기 뭐가 있어? 종교가 있어? 없어? 여기다 돈을 줘야 이게 대리를 해 주는 거예요. 맞아. 지금이 시대란 말이에요.

이게 옛날에 면제부 팔아서? 안 팔아 먹었어? 팔았어. 그러면 이런 시대에 이게 지금 이게 맞는 말이냐고? 아, 왜 목사를, 신부를, 스님을 통해야 되냐고. 바로 내가 안방에서 바로 백회가 열려 가지고 내가 말하는 게 신이 그대로 하늘에서 다 교통이 돼. 그러면 벌써 얼굴 보면 아, 저 사람 나를 많이 불렀구나.

이건 적게 불렀구나. 알 수가 있지.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이게 이런 다이렉트 시대야. 이제 중간 도매상이 없어지는 시대야.

음, 이거는 옛날에 중국에 있는 도자기가, 중국에 있는 도자기가 사우디까지 가려면 멀잖아. 유럽까지. 중간에 왔다가 중간상이 필요해, 안 해? 그지? 얘들이 마진을 붙여 먹는 거야. 여기서는 홀값을 해 가지고 여기 가서는 뭐냐면 금값을 받아.

그 대신 얘네들은 여기서 죽을 고비를 겨우 안 넘겨. 그러니까 중간 도매상이 끼었던 거지. 종교가 옛날에는 이런 식이면 미래는 정당이나 종교는 중간 도매상이야. 이제 이해가시죠? 내 말 들으니까.

그러니까 뭐 신, 스님을 통해서 갈 필요 뭐 있니? 그냥 허경영 부르면 바로 다이렉트로 연결되는데 왜 그거가 성당에 가서 이상한 중국 사람들한테 칼이 찔려 주냐고 아주머니가 그래, 안 그래? 아, 성당에 가서 기도하다가 그 잘해. 그 여자의 기도를 하늘에서 들어 준 건가? 솔직히 말해서 성당에 기도 안 하는 사람도 안 죽는데, 와서 기도하고 있는데 죽는다는 게 어떤 건데? 와서 칼로 찌른다는 게 말이 되냐고.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왜 된 겁니까? 그러니까 내 말은 종교와 정당이라는 것이 실제적으로 이 인간들 사회에서 일요일 날 엄마, 아빠가 교회를 안 가거나 절에 안 가면, 애들을 애 엄마는 절에 버리고 애는 엄마 얼굴 못 보고, 애가 엄마를 볼 수 있는 건 일요일 뿐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일요일 날 가족이 불불이 터져.

야, 너는 성년부 가라. 너는 작년부 가라. 너는 초년부. 이 가족이 막 일요일 날도 화목하게 대화할 시간이 있었어.

이 힘든 얼굴 보기 힘든. 그러니까 기독교가 우리나라 가정을 해체하는데 일조를 했다, 이 말이야. 기독교가 범죄를 없애는데도 일조했는데 범죄자들을 만들어 내는데도 일조했다, 이 말이야. 내 말리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부모가 부모님이 교회 안 가고서 안 믿으면 마귀라 그래요. 아, 근데 마귀라 그러는데 토요일이 휴일이 되니까 일요일 날까지 엄마, 아빠가 이틀간 아기들하고 어울려 놓을 수 있는 시간 있어? 없어. 없어요. 있는데 교회 다니는 사람은 그렇지가 않아.

토요 철학 가야 되고, 일요일 예배 가야 되고. 엄마를 교회 뺏겨 버려. 음. 엄마가 조금 교회에 심취하면은 볼 수가 없어.

아, 엄마가 어. 굳이 말 아닙니다. 아멘. 그러면 이 집안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아빠는 바람피로 다녀요.

애는 할 일 없잖아. 삐딱한 애들하고 어울려 다니고 집안이 망해 버려요. 아기들이 엄마와 어울릴 수 있는 유일한 토요일, 일요일을 뺏겨 버려. 그 이런 종교가 미래의 인간들 세계에서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유럽은 교회가 다 없어졌잖아. 성당이 다 없어졌어. 예배 보는 사람 거기 없잖아. 아, 어.

미국은 교회가 하루에 막 500개씩 없어지잖아. 그런데 이제 그 지금 내가 이 이야기해 줄게. 자, 이것도 전법륜, 이거는 불교야. 맞아, 맞아.

그 불교고, 이게 이게 불교의 대전이야. 경전, 경전을 보는 거고. 8륜공, 이거는 스포츠야. 이거 정신 운동이야, 이거.

그럼 이것도 명상이란 말이야. 그럼 여러분이 눈을 감아 봐. 여러분 전부 눈을 감아 봐. 눈을 감고 나를 한번 생각해 봐.

허경영, 허경영. 그럼 허경영의 얼굴이 또 오릅니까? 허경영이가 보입니까? 네. 떠오릅니다. 어.

허경영이가 칼라로 또렷하게 떠오를 때까지 생각해야 되는데, 그것이 명상이야. 그게 쉽지가 않아요. 그냥 깜깜한 게 보이고 허경영을 상상만 할 뿐이지, 허경영이 얼굴이 안 나타날 수가 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거울처럼 나타나요.

원칙이야. 왜 여러분이 눈을 감으라 그러냐? 눈을 좀 감아 보세요. 감고 나의 쪽을 향해 보라고. 나를 쳐다봐 봐.

눈을 감고 쳐다봐야 돼. 쳐다보는데도 내가 얼굴이 그대로 보이고, 내가 손가락을 요렇게 하면 세 개다, 두 개다. 여러분이 알아내야 돼. 보입니까? 안 보여.

손가락 몇 개예요,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장님들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이 세계가 무서운 세계인지 알아요. 명상으로 눈을 감아도 사물을 다 보는 거예요. 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게 보기가 어렵지. 날 그런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또렷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어. 그게 환영이야.

환영. 갑자기 어느 순간에 허경영이 얼굴이 또렷하게 아침에 보이는 거야. 그걸 우리가 환영이라 그래. 아, 명상을 하다 보면요, 갑자기 홀로그램처럼, 무지 홀로그램처럼 눈앞에 무언가 보여.

근데 그게 칼라도 보이고, 허경영이가 청와대 대통령궁에 갔는데 허경이가 나오고 악수를 하고, 그 대통령 거기서 허경이가 걸어놓으면서 웃는 모습, 그 넥타이 색깔 다 보이는 거야. 다 보여. 그러면 그걸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러면서 와서 나를 탁 껴안으면서 포도주, 빨간 하얀 잔에다 빨간 포도주를 한 잔 먹으라고 탁 주면서 뺨에다 뽀뽀 준단 말이야.

그러면 그거를 한번 상상해 봐. 그게 그런 것이 정확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그게 안 돼 있는 거예요. 그 우리 이 정신은 엄청난 발전 단계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명상이 초보자들이야.

예. 어. 그래서 허경영을 불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는, 이런 거는 파룬궁은 그런 명상하는 거야.

명상. 불교도 명상하는 종교야. 그러니까 명상하는 거지, 불교가 인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는 게 아니야. 음.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했지, 그냥 이 대장경을 복잡하게 여러분들 내 것으로 못 풀어. 나는 대장경을 안 보고 다 적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안 보고 할 수가 있나? 인간의 능력으로 대장경을 공부한다는 게 불가능해. 인간의 능력으로.

여러분이 그런 시간 있냐? 없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8만 대장경을 봐도 몰라요. 5,600만 자야. 여러분이 5,600만 자를 언제 하냐고? 그래. 문장은 8만 4천 문장인데 글자가 5,600만 자야.

거의 1억 자에 가까운 글자를 나무에다가 깎아 세워 가지고. 대장경을 갖다 만들어 놓은 거야. 우리 조상들의 정성이 대단한 거지. 문화재로는 가치가 있고, 절이 문화재로는 가치가 있는데 우리 정신력에 집중이야.

그게 정신력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대장경도 중요하고 석가모니 말도 정신에서 나오니까 중요해. 그러나 0의 세계에서는 제로야. 영의 맞아. 자, 손에 오링.

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안 떨어지는데. 8만 대장경 해 봐. 8만 대장.

음. 힘 있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죠? 그러면 전법륜 해 봐요. 전법륜.

이게 에너지가 있으면 전법륜 하면 안 떨어져요. 원칙이야. 전법륜. 자, 봅시다.

어떤가? 힘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오직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 여러분한테는 비밀 열쇠가 열리고 백회가 열리는 게 최우선이야. 백회가 열리면 여러분 소원이 그냥 들어지는데 마음만 먹으면 되는데 뭐로 이 대장경을 공부해야 되냐 이 말이야. 왜 성경을 공부해야 되냐고. 무슨 말 저 열쇠를 여러분이 가지고 열쇠를 머리에다 달아 줘 버리는 거야.

내가 내 이름만 부르면 그래 안 그래? 근데 저거 열쇠를 열기 위해 열쇠를 여는 책을 만들어 가지고 그 열쇠를 어떻게 여는가를 평생을 공부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 허경영 하면 열려 버리는데 저 문이. 근데 여러분이 열쇠를 만든다.

저걸 어떻게 연다? 열쇠를 어떻게 만들어서 어떻게 해야 된다. 그거 배우려면은 열쇠 도둑이 되려면 한 평생 걸려. 몇십 년 걸려? 안 걸려? 저거 하나 여는 데도 몇십 년 절도 기술이 있어야 돼요. 도둑놈이 그거 여는 기술이 있어야 된다고.

꼭 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냥 열쇠를 줘 버려. 음. 뭐 하러 그거 열어. 그게 대장경이야.

그게 성경이야. 그거 다 해가지고 열쇠. 여러분들 뭐 그냥 허경영하면 그냥 교통이 돼 버리는데, 열려 버리는데. 알아야 돼요? 몰라야 돼요? 몰라.

필요가 없는 거야. 그냥 허경영하면 우주와 교통이 돼 가지고 내가 원하는 세계가 거기서 다 알아서 연결이 돼 버린단 말이야. 그래서 예수가, 그래서 예수가 보통 사람이 아니야. 나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를 사심을 어때? 하늘에서 봐줘.

그때 예수가 자기를, 근데 앞으로 오는 허경영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영원히 용서받을 수가 없는, 맞아. 사심을 얻지 못하지. 천벌 받는 거지. 그러니까 이 시대에 와서 허경영을 거역한 자가 살아남을 수가 없어.

음. 그건 나중에 알게 돼. 3천 명을 제거할 때 보면 굉장히 무서워요. 음.

여러분들이 10년간 내가 가까이 와서 청와대 오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은 전부 용서가 되고 다 내가 청와대에서 만나고 도와주고 막 전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직업을 줄 거야. 내가 왜 전 세계 여러분이 가고 싶으면 막 내가 막 비자를 줘 가지고 여러분 전 세계를 다니면서 이제 허경영 알리는 일을 하겠지. 뭐 돈도 엄청 많이 줄 거야. 그런데 돈이 많이 돌르니까.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대통령이 됐을 때 그런 일이 있을까? 없습니다. 없잖아. 그런데 허경영이 왔을 때는 그런 행운도 오지만 돌아갈 때는 더 큰 행운이 오겠죠. 그런데 또 전부 청와대 오는 사람들이 표정이 밝아져.

내가 대가로 국민들 표정이 완전히 불을 캔 것처럼 밝아져. 왜 그러냐? 내 부르는 사람이 구름처럼 드러나 버리는 거야. 그래서 돈에까지 허경영이 들어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사람들이 쓸데없는 이런 종교나 이런 데 시간을 낭비 안 해야 되는, 엄청나게 원하고 가서 뭘 구한다고 가서 그렇게 매달려 갖고 고생을 하냐고. 그런데 가족한테 돌아오는 거는 가족 해체야. 그러니까 자식이 성공한 거 같은데 사랑이 없어. 대화를 안 해 봤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그 아들이 분명히 시집 가가지고 남편하고 막 헤어지고 막 난리가 나. 그럼 뭐예요? 엄마하고 아빠가 살아가는 걸 본 적이 없어. 아빠는 밤중에 돌아서 아침에 나가 버리고, 엄마는 교회를 버리고. 이게 부부 부부가 살아가는 걸 한 번도 제대로 보지 못해요.

요즘 애들은 비참한 거예요. 그래서 전법륜 해 봐. 전법륜 힘 봐요. 이게 뭐냐 이 말이에요.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또 8륜공 해 봐. 8공. 힘 있어 없어요? 이홍지 이홍지 해 봐.

이홍지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 본인이 하늘에서 와서 사람일 것 같다는 사람 하나만 이름을 대 봐. 혹시 여기에도 있는지도 몰라. 이응 이양반 이름 한번 해 봐.

이양반 저 저 어디 교주가 챙겼잖아. 정재홍, 정재홍, 정재홍, 정재홍, 정재홍이가 어떤 사람인가 우리 한번 보자고. 하늘에서 왔나 안 왔나 힘 세게, 힘 있게 부르시도록 세게 좀. 정재홍이가 좀 이뻐 보이죠.

그러니까 나쁘게 할 필요 없이 많이 이뻐졌어요. 자, 힘 봐. 정재홍이가 미안하지만 인간이란 말이야. 이게 신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유명한 무당, 그 누가 있어요? 여자, 여자 유명한 무당 심진송, 심진송 해 봐. 심진송. 자, 심진송 해 봐. 심진.

어, 유명한 여자 무당이지. 힘 있나? 힘 있어? 없어. 그러니까 허경영 외에는 이 세상에 하늘에서 알고 있는 이름은 있다. 없다.

없다. 없어. 여러분들이지 이름이야. 전부 여러분들의 이름은 여러분들이 지은 거지, 하늘이 지어준 이름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알아나. 그래서 여러분들은 특징이 이름이 없다는 거예요. 예. 이 우주를 만든 메시아, 나만이 이름이 존재하고 그게 암호 열쇠야.

열쇠, 하늘로 여는 게라는 이 백회를 여는 열쇠야. 백회를 막아 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러면 이게 나이롱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백회 떼 봐. 허경이 해 봐.

허경이요?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근데 여러분 이름은 백회를 막아 봐. 이름 불러 봐. 본인 이름.

김명석. 김명석. 떨어지지. 응.

예수님 해 봐. 예수님. 그냥 떨어지지. 백회 열어 봐.

김명석 해 봐. 김명석. 이래나 저래나 다쳐 있어. 예수님 해 봐.

예수님. 다쳐 있지. 그지? 아무리 힘을 줘봐야 백회는요 정도 안에 일체. 이 백회가 열렸다는 거, 현관문이 열린 거예요.

하늘로 가는 문이 열린 거란 말이야. 하늘문이 본인에게 열려 버려. 그럼 내 이름은 부르겠어, 안 부르겠어? 불러. 그러니까 목사들이 내 이름 부르고, 뭐 미국에서 와 가지고 메시아라고 소리 지르고 막 그러잖아.

그 사람은 이미 체험을 한 거예요. 자기가 기도를 하는데 허경영 부르고 기도하니까 그냥 이게 되는 거예요. 그래 미쳐 가지고 온 거예요. 그러면 누가 예수님을 부르지 말해.

예수님 부른 다음에 기도 끝나고 허경영 하라 이 말이야. 목사도 훌륭한 사람들이고 중들도 훌륭하니까 자기들 종교에 써 먹어라 이거야. 그러면 기독교가 천년 가고 만 년 가고 갈 거 아니야. 맞아, 맞아.

근데 허경영 저놈 미친 놈이야. 맨날 아멘만 해. 이러면 하늘 문이 열리나? 백해가 안 열려. 음.

그러니까 아무리 큰 교회 목사도 백해가 닦여 가지고 기도를 하고 앉아 있는 거지. 그럼 기도가 넘어가나? 안 넘어가요. 옛날에 예수가 왔을 때는 그 당시에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멘 하면 다 올라가는, 아, 그러니까 예수가 그 당시 그랬지. 근데 예수가 무슨 말을 했어? 요한복음, 예수가 뭐라 그랬어? 요한복음 말씀을 했죠.

그 뭐 한 마디만 하는 거 아, 한 마디 중요한 거. 세술은 세 시대다, 말라고. 아, 세술. 예수의 시대는 33년 지나가.

맞아, 맞아. 그다음에 누가 와? 내가 와서 있을 때는 내 이름이 새 이름이야. 맞아. 새 하늘과 새 땅이 왔는데 옛날 그걸 자꾸 불러.

그리고 있으면 되냐 이 말이지. 그냥 내 이름을 부르면은 만사 형통인데. 내가 무슨 여러분 알다시피 내가 뭐 어때, 뭐 저저 내가 무슨 뭐 캠 100백짜리 아파트 살기 위해서 내가 뭐 오대, 내가 어데 목회하는 거 아니잖아. 그지? 그 나는 그냥 여기서 그냥 혼자.

여러분들은 여기 밤에 무서워서 혼자 있기가 좀 어려워. 여기 늑대가 내려와 밤에. 그래 가지고 내 방문 앞에서 늑대가 막 밤새 울어요. 여기 개들이 그런 게 아니고요.

아니, 개하고 늑대가 싸움에 붙어 가지고 늑대가 내려오니까 개하고 싸움이 붙을 거 아니야. 그럼 늑대가 막 있는 대로 울어. 그럼 개가 막 가서 늑대하고 한 판 붙는 거야. 어.

개의 울음소리하고 늑대 울음소리하고 달라. 아, 달라. 늑대하고 개하고 달라. 어.

그래 가지고 늑대하고 개가 어서 싸우는 걸 내 눈으로 보잖아. 참 그 개 큰 거, 개 큰 거였던데. 어. 그래.

거기 늑대는 개하고 좀 주둥아리가 많이 나와. 늑대는 나와. 그 늑대 있고 여기 호랑이가 내려와. 그 호랑이 똥이요, 뒤에서 발견됐다고.

호는 응. 어, 저기 시베리아 쪽이 아니야. 아니야. 백두산, 금강산 쪽에 호랑이가 있어.

휴전선 안에, 비무장지대 안에 호랑이가 있다니까. 어, 그 백두산 호랑이가 비무장지대 안에 숨어 있대. 거기 설악산 쪽에. 그래서 호랑이가 밤에 이렇게 내려오는 거야.

호랑이는 밤에 천리를 가잖아. 그래서 얼마 안 되잖아, 이게. 응. 요리에서 삼각산까지 호랑이가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게 호랑이 통로에서 나왔어.

한, 한 달 전에 텔레비전에. 어, 요 허경영 집 뒤에가 호랑이가 지나가는 통로래요. 여기가 그 장면에 호랑이 똥이 나왔는데, 거기 보니까 동물들 뼈가 들어 있어요. 그럼 그 호랑이 말고도 동물을 잡아먹고 멧돼지를 잡아먹으면 뼈가 들어 있는데, 호랑이야.

그래 여기서 호랑이 똥을, 호랑이 전문가가 일로 올라가다를 만났어. “아, 호랑이님, 어떻게 여기 혼자 사시냐?” “아, 여기 내가, 호랑이가 나온다.” 이래. 그래, “아, 이거 무슨 호랑이가 나오니까?” 아, 자기가 여기 위에서 호랑이 똥을 받아 가지고 방송에 나왔대. 그리고 KB에서 나온 걸 보여 줘.

핸드폰에 동영상으로 보니까 호랑이 똥이 여기서 발견됐고, 호랑이가 일로 지나가는 통로래. 그래 이게 고령산이 호랑이가 잘 나타난대. 이 산이 깊어요. 여기에요.

호랑이가 저기서 어 하면 이 집이 덜덜덜덜덜덜덜덜 떨려. 목에가 이러면 이 집이 떨려요. 그러면 그 집이 진동하면 그 호랑이 목소리야. 음.

호랑이 목소리 저음이니까 이게 진동을 해. 어떤 사람도 힘을 못 써. 근데 허경영이만 호랑이를 잡아. 허경영 하면 그냥 그 소리는 지새끼 목소리 돼 버리는 거야.

그런데 내가 진돗개가 한 열 마리가 막 나한테 달려와. 근데 내 뒤에 따라가던 사람들이 아이고. 청개님이 개 때문에 이제 우리 죽었다는 거야. 내가 진돗개 열 마리를 딱 잡아 버렸어.

내 앞에 와서 깨갱해 버려. 전부 다 왜 나를 못 물잖아. 그러고 사람들이 내 뒤만 따라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간증이 있어요.

어디 진도계 농장을 갔는데 진도개가 막 달려오더니 막 나를 처음에 멀리서는 날 잘 몰랐지. 꺾기다운데 내 눈을 딱 보더니 깨갱하고 전부 다 정말로 깨갱 그랬습니다. 어, 깨갱해 버리셨으니까. 그러니까 뒤에 있는 사람들이 내 뒤에만 붙은 거야.

이제 무서우니까. 그래 가지고 나만 졸졸 따라다녀. 그 이후에 키진도개가 내 집에 꼬리를 흔들면서 막 돌아다녀. 그러니까 무섭잖아.

그래도 응. 그래서 내가 여기서 저 한 밤에 저 산꼭대기 올라가. 밤 시간 돼서 산꼭대기를. 그럼 거기는 호랑이가 있을 수 있잖아.

어. 근데 멧돼지는 몇 번 만났어. 멧돼지는 몇 번 만나. 호랑이는 한 번도 못 봤어.

그럼 호랑이가 와도 호랑이가 얼마나 크냐면은 내 호랑이가 엄청 크다. 실제보다는 커. 근데 호랑이가 한번 내가 어렸을 때 호랑이를 본 적이 있는데 호랑이가 우리 어 시골에서 진주에서 진주에도 호랑이가 있어. 어, 호랑이가 있지.

내가 어릴 때 호랑이 새끼가 밤에 내려서 내가 잡아 놨어. 내가 어릴 때 어른들이 잡아 가지고 돼지 마구에다가 집은 닭장에다가 집은 넣어 놨어. 그런데 그냥 밤 중에 내가 자는데 마루에 막 호랑이가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발자국이 수백 개야. 아침에 새끼 때문에 아, 그러니까 새끼 우리 앞에 가서 확 울다가 또 우리 방 옆에 와서 막 확 사람을 겁을 주는 거지.

왜 호랑이 자기 새끼를 여기다 먹고 풀어달라. 그래 막 방문 앞에서 문을 할퀴고 난리야. 그러니까. 그다음 날 동네 어른들이 빨리 풀어 줘라.

저거 가지고 있다. 동네 큰일 나겠다. 그래 그랬더니 그다음 날 일어났더니 동네 사람들 있고 호랑이 새끼를 산에다 갖다 놨어. 그다음부터 호랑이가 안 내려.

그러면 우리나라에 호랑이가 있네요. 있지. 그거는 이제 지금부터 50년 전이니까 굉장히 무서웠겠는데, 그 지금. 그리고 우리 동네 사람들이 그 호랑이가 나타나고 나서부터는 50년으로도 잘 못 가.

50년. 왜냐하면 호랑이가 호랑이가 어떤 접성을 했냐면은 발바닥에 힘이 좋아요. 근데 평소에는 호랑이가 힘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어 느리느리 느리느리 또 굶은 것 같아. 호랑이가.

근데 그걸 야보면 안 돼요. 근데 허리 위로 팍 날라 버려. 그냥 순식간에 날르면 이게 날르면 덩치가 엄청 커 보여. 막 이래 가지고 사람을 덮칠 때 당할 사람이 없어.

무슨 말이냐면 이렇게 슬거려요. 아, 금방 픽 쓰러져. 아, 다리에 힘 하나도 없어요. 호랑이 다리가 이래 철렁철렁 이렇게 다가 탁 뛰면 공중 공중 모여서 위에서 밑으로 덮쳐 버려.

그냥 위에서 밑으로 덮치니까 아무리 덩치가 큰 사람도 그냥 기겁을 해요. 그때 보니까 발톱이 나온 거야. 이렇게. 그럴 때는 발톱을 숨기고 다녀.

호랑이가 발톱이 없어요. 그냥 또 이빨 빠지는 호랑이 같아. 그러는데 빵 뛰면 그냥 발톱을 이래 가지고 이래 내려오는 입을 딱 벌리고 그냥 어떤 물체라도 찍으면 아 안는 거.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러니까 전 이런 거는 전부 미신이라는 거. 음. 허경영 이름 위에는 자, 불교에서 제일 주문이 중요한 주문이 뭐야? 옴마니반메.

그게 무슨 주문이야? 관세음보살 본심이며 육자재왕 진언이야. 진언 중에 제일 큰 거지. 관세음보살 본심 미묘 육자 대명 왕진은 16자야. 그게 불기에서 재물어지는 진영이야.

그다음에 아미타불 해봐. 아미타불. 어, 그러니까 온만이 받으면 해 봐. 온만이 봤네.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어, 그다음에 또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남미아 아미타불, 그것도 진언이에요. 힘이 없어요.

진언은 뭐냐면 하늘로 올라가는 진언,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하는 말이거든. 그러니까 이제 내가 왔기 때문에 이제 허경영 이름만이 우주와 교신이 되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 갇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온 거야.

그럼 내가 없는데 가서 허경영 해도 똑같아. 그래. 안 그래? 그건 이상하지 않단 말이야. 내 없는 애 가서 내 사진 봐도 미국산이 봐도 똑같아.

힘이 세죠. 그 이해가 가요, 안 가요? 그 내가 여러분 내에 이미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입력이 돼 있는 거야. 그럼 내 눈을 본 사람이 얼마나 복이 많아? 네. 나를 지켜 봤으니까.

어. 자, 그래서 전법륜이나 진리나 돈은 다 끝났어. 왜 진리나 돌가 끝났다 보냐면 잘 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도 닦는 사람 많잖아.

예. 그럼 왜 이거 어디 갔어요? 이게 봐요. 이게 도야. 도.

어느 도단? 어, 어느 도단이잖아. 그러게 뭐야? 말이나 경전이나 도가 끊어진 시대. 음. 그때 오는 자가 누구요? 허경영.

그때를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라 그래. 해인 시대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해인 시대 지금이 해인 시대야. 맞아 맞아.

이게 인터넷이거든. 바다와만큼 도장이 많다. 거이 많다. 이게 인터넷이야.

이 시대에 이런 시대가 와 버렸잖아. 그때 하늘에서 허경영이 오죠. 맞죠? 천억 원 내가 오지. 그럼 이거는 천억 원 내는 무슨 뜻이요? 하늘에서 온 허씨라는 뜻이야.

근데 사람 성씨는 공전 멸병이나, 이거 뭐라고? 공전 멸병. 응. 김씨를, 이거는 무슨 뜻이야? 꼭 이게 계감유게 이렇게 나와. 그 하늘에서 오는 자가 우리나라로 오는데, 그 하늘에서 오는 자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온다.

올 넷 자. 그럼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오는데, 이 자는 공전 멸병이야. 돈 전자를 내가 설명해 줬지. 돈 전자.

저 양반들도 봐야지. 저 양반도 봐야지. 대답은 잘하는데 긴 거는 못 해. 자, 돈 전자는 세금 자 맞지? 이게 창자라고 그래.

안 그래? 맞아. 쇠로 된 창을 들고 있으면 이걸 돈이라 그래. 불가능이 없잖아요. 옛날에는.

어, 마을에 어떤 놈이 쇠로 된 창을 들고 나타났다. 그러면 마을에 있는 물건이 그놈 거야. 다 갖다 줘야 돼. 그게 돈이야.

이걸 제시하는 자한테는 뭐든지 다 갖다 그렇지. 창을 들고 쇠로 된 새 창사를 두 놈이 와서 들이대는데 다 내놔야 돼, 안 내놔야 돼? 어, 그럼 이거 다 내놨다는 뜻이야. 돈이 이걸 탁 제끼면은 주변에 이게 원래 쇠로 돼 있어. 원래 돈이 쇠로 돼 있었잖아.

맞아, 맞아. 그걸 탁 내놓으면 음식이고 뭐고 다 내놨잖아, 여러분. 지금도 어, 지금도 내놨잖아. 심지어 여자들이 돈을 주면 말이야, 막 어, 몸도 막 팔잖아.

자기 몸도 줘 버려. 돈 주면. 저 양반 아니겠지만은. 응.

자, 들어요. 이 돈으로 주면 안 파는 게 없어. 그럼 이 돈인데, 그 돈을 멸하라. 멸할 멸자야.

멸할 멸자 아시죠? 이 멸할 멸자는 이 병사를 없애라. 요게 쫄병이야. 요거 없애라 소리야. 없애 버려.

떼버렸어. 그래. 안 그래? 그 병사 없으니까 멸병 돈 전체에서 병사를 먼저 없애라. 없애어.

그럼 기병시야. 칠판 각도 쪽. 네. 카메라 쪽 카메라.

어, 이야기하지. 자, 그러면 이게 병사를 빼버리면 병사를 빼면은 김씨야. 김, 김씨잖아. 그럼 이게 김의 김씨인지 전주 김씨인지 모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어떻게 알아? 김씨를 비워라. 김씨를 없애라는 게 아니라 피워 버려. 김씨를 피우면 김에 허씨가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근데 경주 김씨는 허씨가 없잖아. 그럼 없어져 버리면 안 되니까. 여기에 김의 허이라는 게 남아. 그게 봄가는 김의 허이다.

힘의 허이고 성은 허이다. 이거는 성을 말하는 거고 이거는 본관을 말해요. 맞아, 맞아? 허씨는 허씨인데 김의 허씨가 온다. 그 내가 지금 김의 허씨야.

그 자가 도가 끊어진 시대. 지금 우리나라가 도판이야. 가르데마다 막 무슨 도, 무슨 도 막 그 샀잖아. 금강산 1만 2천 봉우리만큼 도인이 많아.

그 도판이 있어. 우리나라에 계룡산에. 그 도가 다 끊어지는 시대가 왔어. 어느 누구도 머리길 우수염길은 도인을 알아주지 않아.

하도 많으니까. 하도 많으니까 그 전부 가짜라는 게 덜통났어. 도인은 많은데 간음하는 자가 많고 도둑놈이 많고 우리나라가 살기 어렵게 너무 나쁜 사람이 많잖아. 그 도인들이 자기들 매개 사는 거 정신이 없어.

저거 돈 챙기느라고 국민 제도했나 안 했나 못하죠. 도인이 제도했다는 걸 우리가 못 봤어요. 맞아, 맞아. 예.

그러니까 아무리 도판에 가면 결국 나중에 보면 돈 준 거밖에 없어요. 거기서 깨달은 거는 없어. 그러니까 이 도판이 끝나야 돼. 말과 경전, 종교와 도판이 전부 끊어져.

끊어진 시대에 그때가 해인 시대인데 유튜브로 요런 자가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세상을 평정한다. 그래, 이 자가 뭐 한다고요? 세계 통일한다. 뒤로 쭉 나왔잖아. 아시죠? 네.

그래서 성은 허 씨, 하늘에서 허 씨 권력을 내리보내는데 그 자의 본관은 김해 김 씨다. 그 성과 본관을 격암유록에 정확하게 이야기해 놨어. 누가 썼어, 이거? 남사고가. 남사고.

남사고가 썼어. 그런데 도판에서는 이것까지도 바꾸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것까지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고. 자기 성씨로 여기 요래 공전 멸병해놓고 이게 김씨래.

왜 이걸 멸했으니까? 그럼 비우는 걸 싹 빼버려. 그러면 자기가 김해 김씨라는 거. 그게 우리나라 그 사람이 지금 몇 천억을 모아 가지고 성전을 짓고 있어. 아, 전라도 누구예요? 그 알죠? 천천행 팔아먹는 사람이야.

모르겠네. 김민석이라 사람이. 아, 김민석. 아, 여러 사람이 있어 있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와서 다 강의 듣던 사람들이야.

나가 가지고 그거 해가지고 지난번에, 지난번에 한 5천억을 모았대. 나한테 연락이 왔어. 한 사람당 3천만 원씩을 내놓으라고 그러는데 성전 짓는다고. 성전 짓는다고.

내가 여기다 하늘궁을 질 때 여러분 3천만 원씩 내놓겠어요? 전주 아니에요. 전주. 전주. 전주야.

있어. 그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사람 이름 이야기하면 곤란하잖아. 아, 어쨌든 여러분들이 그 돈을 그렇게 큰 돈을 요구하면 그게 진리야, 아니야? 아니다. 아니다.

그 도판은 끝난 시대야. 허경영 같이 이름만 부르면 간단하게 끝나는데 왜 1월마다, 뭐마다 개 끌려다니지, 끌려다니면서 그렇게까지 죽음 이후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지가 낳은 자식을 이뻐해. 주고, 그 애한테 올바른 걸 가르쳐 주면 돼.

그 애하고 다닐 때는 잘 봐. 요게 내 자식이잖아. 나이는 좀 들었지만은 여러분 다니면은 저 가다 거지가 있으면 애 보는 앞에서 돈을 꺼내서 애를 줘. 네가 직접 드려.

그럼 애를 주게 하는 거야. 그럼 아빠 왜 저 거지한테 돈을 줘? 그러면 설명해 줘야 돼. 아빠는 힘이 있고 용감하니까 돈을 벌어서 늘 먹여 살리지만, 저런 분들은 용기를 잃어버렸단다. 저분은 정신적인 상처가 있어 가지고 돈 버는 걸 잊어버렸단다.

나쁜 사람이 아니야. 도와들려야 돼. 그럼 애가 도와줘. 그럼 복이 애한테 가겠어, 안 가겠어? 가지.

그럼 애들이 돈을 복을 짓게끔 자꾸 애들한테 그런 걸 보여 줘야 돼. 모범을 길거리 가면서 거지. 그 있으면 가다가 내가 고양이를 많이 묻어줘서 뭐 차에 친 것들, 어떤 데는 고양이 목가지가 달아난 것도 갖다 붙여가지고 갖다 묻어 줘서 내가 많이 묻어 줘. 그럼 네 새끼 같은 거 길에 있으면 가서 묻어 주고 가.

그럼 그런 것도 애들하고 같이 묻어줘. 그럼 아, 생명이 저렇구나. 그런데 자기 아버지 죽은 거 아무도 질리고 도망가는 애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 거는 자꾸 애들 앞에 보여 줘야 돼.

야, 생명은 나와 아빠와 저기 지나가는 고양이가 둘이 아니야. 하나야. 생명은 다 같아. 너 아빠와, 아빠와 저기 있는 아저씨가 아빠 욕하는 아저씨가 한 사람이야.

왜 그러냐? 아니야. 저 아저씨는 트럭 운전수야. 아빠는 저 아저씨 보고 운전 잘못됐다고 나오고 싸웠지만, 저 아저씨가 아빠의 일부야. 아빠 왜 아빠 몸이 아빠 몸이지.

아빠하고 떨어져 있어도 아빠 몸의 일부분이야. 왜? 저 트럭 아저씨가 하버드 대학을 나왔으면 트럭 운전하겠냐? 안 하지. 저 트럭 운전 아저씨는 트럭을 운전해서 지방에 있는 쌀을 서울로 실고 와야 우리가 먹는 거야. 맞아, 맞아.

저 트럭 운전 아저씨가 곡물을 실고 올라와야 우리가 먹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먹고 사는데 도움 주는 사람 맞아? 안 맞아? 어, 근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깨달아 가지고 도인이 돼 가지고 운전도 안 하고 아무도 안 하고 다 그러면 그 성인이 돼 버리면 우리가 살 수가 있나, 없나? 예, 없지. 그러니까 저 아저씨 한 사람 한 사람이, 저기 청소하는 아저씨, 저기 곡물 싣고 오는 트럭 운전수, 고속도로에서 졸다가 다른 차를 뒤받은 아저씨, 그 아저씨가 나 자신이야. 맞아, 맞아? 내 분신이라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앉아 있지만 이게 한 사람이야. 엄, 나만 빼고. 맞아, 맞아. 여러분, 잠깐만 그걸 깨닫게 해줄 이 불이 사상, 예, 불이 사상.

이게 석가모니의 사상이야. 석가모니의 사상, 불이 사상이 불이 법이라고 그래. 음, 이래서 이걸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래. 천상천하, 하늘과 땅 아래, 응, 천상천하잖아.

뭐라 그래? 석가모니가 최종적으로 깨달은 게 하늘과 하늘 위 아래 뭐가 있어요? 유아독존이다. 응. 존, 독존. 이렇게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늘과 땅 아래 오직 내 혼자만 존재한다. 혼자만 존재한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내 한 사람이 있는데 70억이라고 착각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우리나라가 5천만 명이 있으면은 5천만 명에서 그 사람들이 다 나한테 유리한 일을 해요.

맞아요. 맞아, 맞아. 어떤 사람은 아스팔트 도로 공사하는데 내가 추석날 애들하면 그 고속도로를 지나가요.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아스팔트 까는 놈이나 그 아스팔트가 유조선으로 실고 오는 배, 조종사나 비행기로 뭘 하든, 하여튼 모든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고속도로를 지나갈 수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 기름, 그날 또 밥 주는 사람, 돈 찍어내는 사람 있으니까 내가 돈을 쓸 수 있는 거고, 카드 찍어내는 사람이 있으니까 카드를 쓸 수 있는 거고. 하여튼 각 사람들의 직업이 없으면 내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수도물만 안 넣어도 밥을 못 해. 다 있는데, 그러니까 수도 공사 있는 사람이 또 나한테는 내 생명이야. 맞죠? 부세지, 부세지. 맞아, 맞아요, 맞아요.

밥하고 쌀은 다 있는데 전기가 없네. 또 이게 가스도 없네. 그러면 또 그 종류에 근무하는 사람 전체가 내 몸이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 둘이 있나? 없어요. 둘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 발바닥에 여기 있는 세포가 머리 있는 세포하고 사실은 거리가 멀어. 이게 언개야.

우리 몸이 언하계인데, 여기 언하계에서 여기 언하계에 있는 세포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나, 없나? 안 해요. 한번 손바닥에 들어간 세포, 발바닥에 들어간 세포는 머리에 올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 없어요. 딱 딜리가 딱 만들어질 때 유전자가요, 유전자, 이게 뭐 줄기 세포라 그래. 요거를요, DNA를 이 줄기 세포가, 줄기 세포가 심장 만드는 줄기, 심장 만드는 줄기 세포도 한 개요.

간 만드는 줄기 세포도 한 개야. 해미어 보면 안 보여. 작은 거 하나야. 그걸 갖다가 탁 기계했다면 그서 심장이 많한 게 만들었죠.

그 줄기 세포가 점점점 늘어나 가지고. 근데 줄기 세포가 그 심장 모양을 알고 있어. 그 내가 나중에 장기 이식자들 다 고쳐 준다 그러지. 줄기 세포를 가지고 만들어서 다 주려고 하는 거야.

근데 국가에서는 지금 그걸 법적으로 못 하게 하고 있어. 생명 윤리에 어긋난다. 기독교인 그 문제라이 말이야. 기독교인들이 그걸 고쳐야 돼요.

그거를 가지고 복제해 가지고 그 심장 줄기 세포 하나만 있으면 심장 하나를 만들어. 그거 100개만 있으면 100개 만들어. 심장 이식할 사람 다 줄 수 있어. 그러니까 그게 인신매매 없어요.

어, 그럼 인신매매 여자 납치해 가지고 심장 떼고 묻어버리고 그러지 않지. 중국에서는 팔아먹어. 여자를 살살 꼬셔 데려와서 여관방에 와서 팍 죽여 가지고 심장을 확 돌려놓고 의사가 금방 도착해. 의사하고 다 짜고 그런 팀들이 있어.

의사하다가 잘 안 되니까 나 의사 낀 그런 장기 이식 밀매자들이 중국에 많아. 의사하고 짜고 있어. 그 모텔에 잠자로 간 줄 알았더니 어떤 남자가 팔을 딱 묶어버리고 여자를 팍, 살아 있는 채로 마치도 안 해. 살아 있는 채로 심장을 뜯어내는 거야.

그 여자가 얼마나 통증이 심하고, 의식을 잃는 거지. 그게 중국이야. 그런 나라에 소들한가 있단 말이야. 그거 하는 거보다는 심장을 우리가 만들어 내자.

줄기 세포. 그러면 그 줄기 세포가 간 만드는 줄기 세포는 심장 만들까, 못 만들까? 못 만들어. 이 몸에 있는 이 세포는 내에 들어올 수 있어? 없어. 못 들어.

손가락 만드는 줄기 세포가 따로 있고, 심장 만드는 세포가 따로 있고, 다시 줄기 세포가 여러 개가 여자의 자궁에서 나와. 맞아. 난자와 정자 그 안에서 고출기 세포가 다 나와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내. 신비하냐고.

기독교인들은 안 믿으면 뭐 마귀라고 막 어, 그렇지. 그러니까 이 줄기 세포를, 이 줄기 세포를 만든 자가 누구야? 그게 내가 여러분의 몸을 만들어 놨으니까 이 줄기세포에서 태어난 사람은 나만 보면, 그 사람 몸이 나를 알아봐 가지고 몸이 열리고 백회가 탁 열려서 하늘하고 연결을 탁 시켜줘 버려. 그러니까 기름 넣을 때 주유소 어디 갔어요? 기름 넣을 때 요걸 갖다가 딱 연결한 거야. 그 이제 기름이 콸콸 들어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좋아지는 거지. 힘이 세지는 거. 총 이제 33 공약 중에 왜 저 국가에서 장기 매매 저저해서 대기자를 줄여 가지고 한다는 얘기했잖아요. 그 내용에는 줄기세포하고 저런 과학이 포함된 내용이 포함된 내용이지.

근데 그로는 그 그렇게 포함된 내용인데 모르는 패널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는 패널들은 아니지가 뭔데 줄기세포이 사람을 줄기세포 얘기도 꺼내지도 않고 아, 줄기세포 얘기도 없이 그냥 장기로 얘기했는데 그거는 대체되는 것이 아닌데 그걸 국가에서 어떻게 구매를 하느냐. 그 한심한 사람들이 있어. 말이 안 맞다라고 아까 텔레비 앞전 얘기한 그런 거라고 상상, 상상. 그러니까 내가 이 이야기하는 것도 유튜브에 나가면 되는 거예요.

부정적인 방향으로. 그러니까 얼마나 희한하냐고. 그리 그 33의 딱 내용들을 보면은 저런 의미들이 다 포함되 있는데는 내용까지 모르고 그냥 모르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적어도 내 유튜브를 한번 보고 나와서 패널 해야지.

내가 해난 말은 전부 그게 가는 거야. 이것뿐이 아니고 또 있었어. 또 말도 안 되는 소리. 또 해서 뭐 유럽에서 한 걸 따라 했다는 동사면서 예예.

모르는 사람은 계속 모르는 말. 사람 아는 말. 그니까 그 사람은 이야기 맞아요. 그 사람은 나중에 이제 그 한 여자 한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은 살생부에 들어올 수가 있어. 굉장히 좋습니다. 중요한. 저는 중국 동네에 사는 김상환이라고 합니다.

박수. 오늘 하늘궁에 세 번째 왔습니다. 자주 오고. 제가 처음에 온 것이 7월 7일 날.

음. 소리를 듣고, 아이, 유튜브는 어제부터 들었나 하면 3월 달부터 들었는데. 음. 내가 50년 동안 시천주를 불렀어요.

하나님 만나기. 어. 시천주 조화정을 불렀어. 예.

50년을 불렀는데도 대답이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50년 부르고 나니까 이제 큰일 났어. 나이도 내가 신사생이니까 지금 76시입니다. 끝나지 죽을 때 갈 때가 다 돼 가는데 하느님은 만나지 못하고 50년을 헛되게 보냈으니 자식들은 뭐라 하겠습니까? 자식들하고 손목 한번 걸 시간이 없었어요.

아이고, 그래서 시천주 부르는 머리에 대구에서 출발해서 여기에 800만 신도인데 뭐 아는 사람 대순이라 하는 거 아는 사람 저는 이 소리 들었 500만 원 해. 그래서 아하, 몸이 아프게 시작하더라고요. 12월 달부터 금년에 응. 그러니까 큰일 났네.

천년에 예. 3월 달에 이렇게 아프니까 이제 죽을 때가 다 됐고 나이로. 그래서 유튜브를 듣다 하니까 어, 허경영 총재님이 말씀이 떡 쳐다보는데 나는 시천주로 50년 불러도 만나지를 못했는데 유튜브에서 만난 거야. 예.

그래서 3개월을 내가 계속 잠을 한 잠도 안 잤어요. 음. 음. 3개월 동안에.

그래서 6월 20 몇일 날 이제 오늘은 전화를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전화를 탁 걸려. 그러 내가 보니까 아, 요번에 강의 때 나오래. 그래 가지고 7월 7일 날 처음 나갔습니다.

나가 보고 누가 내가 뭐 그때 전화를 했니 그럴 수도 없고 지금까지도 없어. 아직 뭐 이 사람 독대 한번도 안 해봤게 계속 나가서 한 열 번을. 그리고 오늘 또 따라왔어요.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종교를 50년 해서 뭐가 표가 있어도 있어야 될 그 그러나 그냥 단순 무식한 거예요.

그래서 몸이 아파서 죽게 됐는데 첫날 나가는 날, 이제 꿈이 부풀었지. 그래서 저 밥을 먹으려 밥을 먹을 수가 없고, 그때 가더라도 7월 7일 날 갈 때는 하루에 사이다 두 병을 큰 거 밥을 못 먹으니까 몸을 다 버린 거예요. 그럴 때 강의를 들으러 4시까지 3시 반까지 갔죠. 가서 있다가 2만원 내고 강의를 들어보니까 기가 차지.

또 유튜브에 듣던 거 하고 직접 들었을 때 또 다르더라고. 그때 명함을 석 장 주서 이마에 알아둘 때 기분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낭애를 다 뒀고 그때부터 아하, 내가 50년 공부를 했어진료 50년 해 가지고 하나님을 못 만났는데 51년 때 걱정이 돼서 안 불렀는데도 하나님하고 만나게 된 게 그래서 부탁하시예. 그래서 이 신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것을 주문으로 외워 네 무슨 이야기했어요? 이거는 내가 오는 걸 기다리는 소리야. 그렇지.

이거 기다릴 때 십자가 이게 오면 못시겠다 이거겠지. 하늘에서 오는 자가 올 때 하늘의 주인이 내려올 때를 기다려라 이 말이야. 조화정. 새로운 이 모든 것이 새로 결정된다 이 말이야.

조화가 일어난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때를 기다리는 거지. 그래 가지고 영세불망이 영원한 인간의 세상 영세불망 만사의 모든 일을 다 알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말은 메시아 생이 오는 거를 기다려라 이 소리야.

이게 하늘의 주문이 아니야. 이게 이걸 시천 그 훔치훔치 사바나 그 저 정상도나 모든 이런이 사람들이 하는 이 진원이 진언으로서 만들어 놓은 거지, 진언이 될 수가 없어. 진언은 백해가 열려야 돼. 백해.

근데 인간이 만든 거는 백해가 열릴 수가 없다니까. 아무리 진언을 해봐, 백해가 열리나. 여기 화무 장사가 앉아 있어도 허경영의 이름 안 부르면 손 떨어져 버려. 화무 장사가 얼마나 힘이 좋겠어.

그냥 이거야, 이거. 그렇기 때문에 시천주 조아정, 하늘에 오는 주인을 기다려라. 하늘의 주인을 기다려라, 조아정. 그것이 이 세상에 정해진 이치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구자가 지금 온 거야. 근데 판 안에서 안 와. 대순 안에서 안 온단 말이야. 정산도 안에서는 안 와.

기독교 안에서는 안 와. 불교 안에서는 안 와. 그 자가들에서 온다. 그래서 그 자가 뭐예요? 이게 소, 소대 아니요.

소의 목소리로 개감에 나와. 소의 목소리로 덜판에서 온다. 그래, 안 그래? 우성제야, 우성제야잖아. 소의 껍질을 쓰고 그 목소리를 가지고 덜판에서 오니까 우성제하잖아.

절대 단체에서는 안 오지. 재에서 온다. 바깥에서 온다, 이 소리야. 근데 이 우성제가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고 개감에 나와.

나오잖아, 우성제야. 그럼 어디서 오냐? 내에서 오는 게 아니라 별판에서 온다 말이야. 판 안에서 안 온다 소리야. 이게 우성제는 판 밖에서 온다.

그자는 소에, 내가 소 뛰어. 그래. 내가 그 사람은 소에 소 목소리를 낸다 말이야. 그게 뭐야? 내 유튜브 강의야.

떠들면서 오는 거야. 목소리를 그 내 말로서 오는 것이지 뭐 다른 걸로 오는 게 아니야. 벼락을 치면서 오는 게 아니고 목소리. 어느 날부터 유튜브에 내 이름이, 내가 들려.

그거 먼저 보는 자가 대단한 자야. 지금 이렇게 나한테 먼저 오는 자들이 대단한 자들이야. 선한 자들이야. 순서대로 온단 말이야.

우성 제야. 이 야는 하고 반대요. 그렇죠. 들판에서 온다 이 말이야.

집안에서 안 와. 가문에서 안 와. 종교 가문에서 안 온다 이 소리야. 이게 이 야자가 덜 야자야.

덜에서 와. 덜해서.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유대교는 덜에서 온 게 아니야.

요한이들에서 나타나. 그래. 안 그래? 들판에서. 예.

예수가 들판에서 오는 거예요. 예. 그래서 예수도 그 당시 제야였지. 자였지.

유대교는 조직 내가 아니잖아. 바깥에서 왔어. 맞아. 맞아.

들판에서 석심 따먹고 다니던 요한이 나타났어. 안 나타나요? 나타났어. 돌판에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도 그 요한의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돌판에서 온 자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예수를 부를 때 야소라고 그래. 야소. 그래 우리가 부를 때 그걸 예수라고 부르는 거예요.

야소. 맞아. 야 맞아. 응.

그러니까 뭐라고 해? 예언. 예언. 하시. 하시.

하시 예 하시이이 하시이 야소레가 음 하시 야소래 음 오도 무유 기름 유자지 응 덩자 석가문니가 한 말이야. 미래의 야소라는 자가 올 때는 나의 진리,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다. 이런 말이 라마다경 18장에 나와. 18장에 나온다고.

이게 예수가 오나서 설가모니가 밀린 거예요. 그래. 안 그래? 하시 야소래. 이 야소가 온 다음에 야소가 예수야.

온 다음에 오 나의 돈은 기름 없는 덤불이 된다. 요렇게 됐잖아. 그런데 이 야소를 가만히 봐. 잘 봐요.

이게 허경령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해석을 잘해야 돼. 여기 보면 조선할 때 선(禪) 있어? 없어? 있네. 있습니다.

풀 초(艸) 있어? 없어? 덜해서 나타난다 말이야. 풀밭에서. 이게 누구요? 허씨(許氏), 허황옥(許黃玉)의 표본이 고기 맞든가 안 맞던가? 맞아. 쌍어(雙魚) 맞아.

맞아. 물고기. 물고기고 여기는 예수의 양(羊)이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양이. 이거는 동양이고, 이거는 서양이야.

그 중간이 한반도야. 그래서 동방이면서 서양과 하고 붙어 있어? 없어. 그래서 허씨가 쌍어를 가지고 있고 예수가 붙은 거야. 맞아, 맞아.

그 자가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자가 야소(耶蘇)나 말이야. 내가 이 야소 허경영이가 오고 나면은 모든 이 세상에 있는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돼 버린다 이 소리야. 이게 라마경에 나와요.

옛날에 아까 말한 요기에 전법륜에 나온다고. 전법륜에. 그러니까 이 말이 내가 지낸 말이 아니잖아. 음, 이게 그래서 우리 그 저저 덜 이게 이거야.

이게 이게 이게 이거란 말이야. 그래 이런 걸 내가 초등학교 때 다 세상 사람한테 가르쳤어요. 근데 지금 이게 어른들도 잘 몰라. 이런 거를 내 입에서 말이 나와야.

시아(시아) 야소(야소) 오도무의 라마다을 어떤 사람이 외우고 있냐고 알고 있냐고 몰라요. 내가 이제 그런 질문이 있으니까 하는 거야. 그래서 모든 종교는 들에서 나온 이자에게 해체되는 거예요. 그 대신 그 종교를 당분간은 다 인정해.

대순도 인정하고, 정산도 인정하고 다 인정하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정강정산이라는 사람이 강정산이 잘 봐. 양 맞아 안 맞아? 양, 양 맞아, 맞아? 양은 양인데 음이야. 개집이야. 맞아, 맞아? 아버지가 아니란 말이야.

이 사람이 못해 역할을 해 주는 거지. 저 밖에서 누가 올 것이다. 나 강정산 안에서 안 나온다. 이 내 강정산 안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정산이 정산이라는 이 사람이 있는 조직 속에서는 안 나와. 이 사람은 자궁 역만을 해 주는 거야. 자궁 역할. 기집여자 맞아.

맞아. 양이잖아. 양의 자궁 역할만 해. 요 요 요 요 요 요 요 양이 나와? 안 나와? 여기 고기가 있어? 없어.

그래서 우리나라는 왜 이게 코리하냐? 조선할 때 이게 우리나라 조선할 때 이 맞아 맞아? 거기죠. 맞아요. 써, 안 써요? 그럼 우리 조선이 이거요? 이거 조선에서 나온다 이 말이야. 어.

그러면 그 야소 예수 이 양이 조선에 들어 있어? 없어? 들어. 야소가 뭐야? 조선이 있는데 덜판이야. 풀 풀자. 덜 조선 중에서도 덜 팔 조직에서 안 나오고 풀 바깥에 덜해서 나온다.

이자와 이자가 같다 이 말이야. 이거를 해석하는 자가 지구상에 우리나라에 있냐고. 이 양놈들이 어떻게 해석하냐고 이거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이 정신 세계는 강정산이든 누구든 대순이든 뭐든 이 자는 어머니 여자 역할밖에 못 해. 맞아. 맞아. 남자 역할 하는 자가 나온다 이 말이야.

여와 우리가 누 여호와가 누구요? 여호와가 누구 그거요? 복 복희 마누라잖아. 이게 우리 민족의 어머니야. 이거 어머니 역할밖에 못 하잖아. 복희가.

그래서 이 여호와를 유대교가 여호와라고 불러. 여호와. 여호와. 음.

그러니까 이게 여호와. 어. 여호와가 이 여호와야. 이 복라를 여호와라 그래.

그 사람들은 복라를 신으로 모시고 있는 유대교가 있어. 여호와 증인들 있지 않습니까? 여호와 그래. 그게 여호와 정인이냐? 여호와 이 여호와를 정인하는 단체라이 말이야. 이거를 하나님이라 불러.

걔들은 여호와의 복을 하나님이라 부른다. 복키가 만든 게 태극기야. 팔괘. 복키 팔괘 알겠죠? 우리 태극기가 거기서 나와.

그러니까 이 우주의 섭리가 복귀한테서 나왔다고 중국에서부터 그렇게 돼 있어. 음. 그 참고로 알아놔라. 그래서 그런 거는 자, 모든 종교는 우리가 무시해서는 안 돼.

모든 종교를 인정해야 돼. 그 허경영이가 그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그 종교 지도자도 인정해. 근데 그 모든 종교 단체가 허경영을 불러라. 이것이 종교를 없애라 이게 아니야.

그러면 내가 대통령 되는데 지장 있어? 없어? 없어. 지장이 없죠. 어. 그래서 나는 종교와 싸우러 온 사람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종교를 하면서 이런 말 하면 다른 종교가 나한테 달라들어. 아까 저번 말 나는 종교인이 아니잖아. 종교 하나는 들판에 있는 자야. 그러니까 종교 단체가 내보고 대적하거나 지금 그러지 않아.

알죠? 그래서 어떤 목사가 와서 마이 메시아 막 그러잖아. 그 봤잖아. 서총님께서 언제 어 본인이 어 신적인 존재다. 신이 인물을 뛰고 어이 세상에 왔나 그걸 언제 느꼈는지 그 한 살라는 어느 전에서 나는 나는 몸이 특징이 우리 어머니라는 사람이 우리 아버지가 우리나라 최고 부자였잖아.

최고 부자인데 우리 아버지가 감옥에 들어간 지 2년이 만 2년이 됐을 때 우리 어머니가 진주에서 서울로 올라왔어. 아버지가 서울에 감옥에 있으니까. 그래 서울에 와서 중요한 교리 밑에서 기도를 했어. 가만히 운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내가 전쟁이 나는 해요.

한반도 전쟁이 한반도 전쟁이 나는 해를 정해 가지고 1950년 1월 1일 날 해가 도착하고 한반도 전쟁을 6월 25일 날 냈다고 전쟁을 내고 300만 명이 이제 희생이 됐잖아. 그러면 모든 게 나와 연관이 있어. 그래서 내가 이제 그 전쟁 때 50년 1월 1일 날 우리 어머니 뱃속으로 내려올 때부터 어머니 뱃속에 임신이 될 때 그때부터 모든 걸 가지고 있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옆 사람하고 대화하는 것까지 다 기록이 돼 있지, 내 머리에.

그래서 내가 여기다 뭘 쓰면은 그게 여러분 같이 암기한 게 아니야. 그게 사람이 암기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사람은 잘못 쓸 수가 있어요. 기억을 못 할 수가 있어.

근데 내가 대장경이나 성경을 쓸 때 기억을 못 하는 것은 없어. 다 써내. 뭐든지 써내. 써 난 말이야.

그럼 여러분의 뇌는 그렇지가 않아. 쓸 수가 없어요. 내가 여기에 뭐 라마다경 18장을 쓴다. 그럼 내가 쓰는 거야.

강의하다가. 그럼 나는 무한대 우주의 것을 가지고 와서 써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과 다르다는 걸 금방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 어머니 뱃속에 딱 들어갔는데 그 여자를 택한 이유는 우리 어머니 이름이 우리 어머니 이름이 조시아야.

이게 뭐예요? 계수나무 월계수나무 개자예요. 심을 자야. 이름이 조계식. 그러니까 나라 조차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어머니가 이런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그 여자가 기도를 하고 있는데 너무너무 26번째 우리 아버지하고 선을 봐 가지고 결혼한 여잔데 조홍제 저저 집안에 효성 그룹에 그 손에 물도 안 되고 딱 컸다는 그 딸이 우리 아버지 선을 26번째 봐 가지고 우리나라 첫 번째 부자 아들하고 결혼했어요. 그래 우리 아버지가 논을 몇십만 마지기 소장한테 논아 줘서 문서를 일본에서 공산주의 경제학을 전공했어. 우리 아버지가 와 가지고 그 많은 지주의 아들이 논을 따 주면 우리 할아버지하고 원수가 된 거야. 근데 좀 있으니까 청와대 이와장 이성마이가 그 사람을 잡아넣어라 이렇게 내려와.

저거 사상범이 아니냐? 저게 무슨 공산주의도 아닌데 논을 왜 따 주냐?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아서 1950년 6월 22일 날 사형으로 돌아가셔. 근데 나는 1950년 1월 1일 날 우리 아버지는 잡혀 있는지 2년 만에 돌아가셨는데 나는 1950년 1월 1일 날 우리 어머니한테서 태어나.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우리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무슨 섹스를 해서 태어났나? 아니야. 그리고 그러면 그 기도하는 여자가 이 사람이 서울에 올라와서 면하러 우리 아버지를 면하러 올랐는데 이 여자 나이가 우리 아버지가 33세 돌아가셨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이가 젊잖아.

이 이 여자가 혼자 다리 밑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동네 아주머니가 만군의 딸이니까 돈이 많으니까 기와집에서 자라고 기와집에 짐을 풀었지. 그래서 잘하는데 안 자고 끝까지 그냥 남편이 모래 죽을 텐데 온들방에서 누워 있으면 되냐 해가지고 개천변에 중양교 다리가에 가만히 운을 쳐놓고 기도를 했어. 그러면 하늘에다 기도하는 게 물 떠 놓고 그러는데 그것이 내 눈에 보여 안 보여? 보여. 그렇다고 아버지를 살려주면 돼? 안 돼? 살려주면 안 돼.

우리 아버지 이름이 살려주면 안 되는 이름이야. 허 남쪽 남자 권세 권자야. 이 이름 여섯 자를 세 개와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맞아 맞아.

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이 내가 오게 딱 돼 있어요. 길르는 거는 하면 안 돼. 길르는 거는. 그러니까 우리 몸이 뱃속에 딱딱.

우리 어머니가 동네 사람하고 그 가만히 운해서 동네 사람하고 대화하는 거 며칠 날 밥을 먹었습니까? 밥 먹은 지가 지금 열흘 됐다고. 그런 소리를 배 속에서 내가 다 듣고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하는 거를 다 알고 있는 거야. 내가 배 속에서 태쪽에서 내가 나갈 때가 되어.

나가는데 얼마나 추워. 영하 30도가 넘어 온도가 너무 차. 그래 내가 나가면 이 지상 온도 때문에 내가 얼어 죽어. 그래도 이런 일날 나가야 돼.

그 내가 요동을 쳐 가지고 나왔어. 슬슬 나오니까 우리 어머니가 기절해 버려. 몸이 얼어 가지고 죽어 버려. 기절하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 내가 나갈 때 내 혼자 나오나? 옆에 천사들이 벌써 명이 쫙 나와 가지고 지켜보고 있지.

그래 내가 딱 나오니까 태줄 자르고 탁 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이미 의식이 없어. 그 나를 천사들이 우리 어머니 배 위에다 나는 그때 못 움직이잖아. 영이니까 영이지. 내가 팔다리가 없잖아.

못 움직이니까 나를 갖다 우리 어머니 뱃속에 딱 배 위에다 엎어 눕혀 놓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금방 깨어나. 그게 이제 특수한 거지. 내 에너지가 있지. 그러면 딱 깨어나서 나를 보고 이제 정신을 차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우리 어머니가 하는 모든 대화는 배 속에서부터 다 알고 있고 나와서 태어날 때부터 모든 걸 알고 있는 거야. 지식이 그 여러분 저는 공부하는 지식하고 또 달라. 한번 보면은 책 한 권을 이렇게 보면은 책 한 권을 앞에하고 맨 뒤를 딱 보면은 책 속을 다 기억해 버려. 그 여러분하고 달라 기억하는 속도가.

그러니까 나는 세상 만물을 이걸 하나 딱 봐 버리고 이 양반 한번 딱 봐 버리고 이 양반 모든 걸 다 봐 버려. 응. 그러니까 여기를 탁 보면 어, 어디어디 병이 있다. 아까 이분 보고 내가 탁 보는 순간에 이분이 나한테 담배 핀다 하기 전부터 내가 기관지 손을 대보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럼 이분을 딱 보면 이분이 스캔이 다 되는 거예요.

이거는 의사들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아멘. 그러면 그런 자가 아기 때부터 와 있고, 한 살 되기 전부터 태어나기 전부터 모든 걸 알고 있는 거야. 그래서 태어났는데 몸은 많아 안 움직이잖아.

내 뜻대로 안 움직이잖. 아기니까. 그런데 우리 어머니 젖은 수톱이야. 젖이 안 나.

몸이 어렵다가 깨놨으니까 우리 어머니 몸은 젖도 안 나오고 아무도 안 나. 그 나는 우리 어머니 젖을 먹으면 안 돼. 계시기는 낳기만 하지. 심기만 하지.

길르면 안 돼. 그리고 나는 한 100여 명의 피난민들 젖을 얻어먹고 진주까지 가고 우리 어머니가 내 고향에 데려놓고 한 보름 동안 밥을 안 먹고 돌아가 버렸어. 자살한 거지. 왜 동네 사람들이 전부 손가락질하래? 아, 남편이 재한지 2년 됐는데 왜 가난 애가 태어나냐 이거야.

그 우리 어머니가 자살한 거야. 밥을 안 먹고 누워서 밥까지 오지 마라. 그리고 소작인 집에 나를 갖다 놓고 돌아가. 그래 내가 자기 방에 못 돌록게 발목을 묶고 나서 띠로 기둥에다가.

그럼 왜 우르무이 있는데 가면 우르무니가 전염병이 있다는 거야. 동네 사람들이 산우가 안 좋아서 죽는다는 거지. 그까 산우병이 있는 애한테 여자한테 애가 가면 안 된다 해가지고 나를 못 가게. 그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기 전에 오늘 요렇게 나도 나를 한번 쳐다보더라고.

그 들어가서 돌아가. 여기가 있는 게 우리 어머니 흙이야. 요게 우리 어머니 흙이야. 이게 내가 시골에 있을 때 우리 어머니 흙, 우리 어머니 흙 이렇게 가지고 와.

산소에 와서 이 봐. 이 봐. 그지? 이게 우리 흙인데 내가 진주 산소에 가서 서울로 올라올 때 이 흙을 파와요. 우리 묘에서 팠지.

파 가지고 올라와서 이걸 항상 공부할 때 서울에 혼자 있을 때 몇 살 때부터요? 흙 머리맡에 두고 살았어. 지금까지. 그리고 여기다 모셔 놨잖아. 이게 우리 어머니 묘의 흙이야.

그리고 여기 우리 어머니가 내 따라 다니는 거야. 지금도. 응. 하늘에 안 가.

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나한테 왔다 갔다 하지. 그래서 이거는 왜 내가 가지고 왔냐? 이걸 싸우니까 이걸 보장에 싸서 와서 시골에 뭐 이런 게 없잖아. 플라스틱이 옛날에는 그 보장에 싸는데 서울역에서 무임승차 해가 이 보자기를 풀어 보니까 흙이 있거든. 그래 가지고 내가 이제 거기서 어 우리 어머니 이 흙 때문에 내가 거기서 경찰서로 안 잡혀 갔어.

음. 그 내가 너는 왜 너만 흙을 싸우냐? 아, 내가 이거 가져가서 우리 어머니 흙을 가지고 다녀야 내가 탈선을 안 하고 내가 가는 길로 갈 수가 있다. 나는 어머니하고 같이 다닌다. 그거 있는 뭐 여기에 있는 여지운이 막 울고 난리가 났어.

거기가 그래 가지고 내가 교도소로 안 간 거예요. 응. 그래서 어머니 흙을 항상 가지고 다녔어. 지금까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 아내는 어머니라 그랬어. 안 그랬어? 어머니. 예.

남편은 아들이라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아들을 밟는 어머니가 어디 있어? 그냥 안 그래. 가능하면은 그 항상 어머니에 대한 이미지가 높은 거야. 음.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한 번도 호강을 못 해보고 남편도 못 보고 애고 애 저도 한번 못 먹이고 돌아갔지만은 세상에 와서 할 일이 있었던 거지. 이름이 이렇게 딱 지어져 있죠.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동네 사람들의 지방이나 재물이나 이걸 전부 우리 어머니가 써야 재수가 좋다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젊었을 때 글씨를 그렇게 잘 썼어. 내가 이 글씨 쓰는 게 우리 어머니 글씨체야.

우리 어머니가 글씨를 그렇게 잘 쓴다. 어 그러니까 아버지 거는 닮은 것이 없지. 나는 아버지 하늘에서 왔으니까 어머니만 다. 우리 어머니가 하도 글씨를 잘 써 가지고 사람들이 어떻게 여자가 저렇게 공부를 많이 했냐는 거야.

그거는 어릴 때 그 집에 어른이 가문이 있으니까 딸내미를 그냥 아들이 없고 딸만 있는 집안이라 딸내미한테 한문을 가르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한문을 그렇게 잘 써요. 근데 그 필체를 내가 어려서 붓글씨를 쓰면 사람들이 저거 저 어머니 글씨체라는 거야. 그 어머니 DNA는 닮아오는 거지.

음. 그래서 내가 한문을 쫙 써나가면 사람들이 저 그 조개식 글씨라고 이 정도로 어머니 걸 닮아 있어. 그래서 내가 이 흙을 가지고 조금씩 죽을 뻔하고 초중고 때 고등학교 때 죽을 뻔해도 이 흙이 있어 가지고 내가 살아 거야. 한 번도 탈선해.

그래 내가 지금 술도 못 먹지, 담배도 못 먹지. 내가 뭐 콜라, 사이다, 커피 이런 걸 못 먹잖아. 한 번도 빵집에 가서 여자하고 연애해 본 적이 없어. 빵집에 갈 시간 있으면 나는 다른 걸 해야 돼.

공부를 해야 돼. 공부. 이 세상에 있는 새로운 걸 또 알아놔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 걸 다 섭렵하는 거지. 그러니까 한 번도 탈선을 한 적이 없지. 우리 어머니 헛 때문에. 10분 남았거든요.

10분 남았으니까 이제 내가 어릴 때, 내가 독방에서 자랐어.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가 시골에서 데려오니까 그 주인 집이 우리 집 땅문서를 받은 집이야. 소작인 마음이나 마찬가지. 그 소작인 집에 방 골방이 하나 딱 줬는데, 그 집에서 내가 자랐어.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근데 그 방에 호롱불이, 이런 전기는 없을 때니까 호롱불을 안 켜 줘. 불 날까 봐. 그러니까 나는 항상 밥만 먹으면 깜깜한 방에 들어가서 그다음 날 아침까지 앉아 있어.

그래서 나는 항상 밤에는 백궁으로 가 버려. 한 살 때부터. 그때도 밤에 내 혼자 방에 들어가면 나는 백궁으로 가 버리지. 그 백궁 가는 게 정신적인 거예요? 아니지.

실제 가는 거지. 정신적인 거는 생각하면 나기도 하고 안 나기도 하고 이러잖아. 그렇지가 않고 실제적인 상황이야. 그러니까 몸은 거기다 두고 유체 이탈로 가.

가는데 1초 만에 120억 광년이 되는 것을 1초 만에 가. 그러면 1초, 1초 만에 이 우주는 여러분들은 우주를 주름을 잡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은 이 우주가 긴 긴 거 같지? 넓은 거 같지? 이 우주를 120광년을 주름을 잡으면 옆에 와서 붙어 버려. 내가 저기 있는 우리 저 박 대표하고 나하고 사이가 거리가 있는 거 같잖아.

근데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을 여기서 핸드폰으로 딱 보면 탁 보고 병을 고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그 거리가 먼 거 같죠? 바로 내 앞이야. 그걸 줄여 버려.

그게 축지법이요. 축지해 버려. 줄여 버려. 그 이 거리는 마음들.

아인슈타인이 그걸 알아냈어, 안 알아냈어? 알아냈어요. 빛이 가다가 꺾여, 안 꺾여? 꺾여. 굴절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 공간은 줄일 수 있어요.

접을 수도 있고, 포일 수도 있고, 펼 수도 있고, 많이 펼 수도 있고. 그 여러분들은 그 세계를 물리학적으로 모르는 거야. 어.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이렇게 16단계로 숫자가 0의 10의 자성의 98승까지 동그라미 98개가 있다 이 말이야.

그거를 곱하기 나누기 인수분해를 하면은 그걸 알 수가 있는데, 여러분 그걸 못 해. 오가 됐거든요. 우리 총재님 그동안 지금 열강 그 우리 하주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를 드리는 박수 한번 더. 자는 뭐 아주 궁금한 거 있으면 하나 더 이야기하고 우리 근데 시간이 안 돼요.

왜냐면 멀리 가는 사람 치료받겠습니다. 이제 치료 빨리 하고 치료받을 사람들 나오시고. 예, 치료받고 촬영하고 그리고 하산하겠습니다. 이제 치료하십시오..

스크립트 2

아까 이제 아까 꿈 이야기한 거 이제 그거는 예지몽이 아니야. 자각몽이지 예 그러면 예지몽은 뭐예요? 미래를 점지해 주는 거야. 미래를 나한테 여기 오늘 올 사람은 며칠 전이나 한 일주일 전에 이상한 꿈을 꿀 수가 있어요. 그런 사람은 예지가 발달된 사람이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언제쯤 돌아가면 아들이 벌써 어머니가 언제 돌아가 걸 알 수가 있어 효자는 근데 불효자는 여자는 알 수가 없어요. 근데 효자는 이상하게 어머니한테 가보고 싶은 거야. 꿈을 꾸고 나서 이상해 가지고 그래 가는데 어머니가 운명 하는 걸 보는 거지 이거 어머니하고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효자는 꿈까지도 예지몽이 와요.

불효자가 될 사람은 평소에 어머니한테 잘못한 사람은 종신 자식이 될 수가 없어 어머니가 돌아갈 때 무슨 출장을 가든지 가버려 어머니하고 한을 남긴다니까 반드시 어머니하고의 아쉬움을 남겨놔 버리게 돼요. 그런데 효자가 될 사람은 벌써 이상한 일로 고향을 가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 있는 데를 뭐 이상한 걸 하나 전기장판 하나 사서 찾아갔는데 돌아가는 거야. 그럴 수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안 사던 전기장판을 사서 어머니한테 가고 싶은 거야. 꿈자리가 이상해 가지고 갔더니, 그나마 어머니가 갑자기 부엌에서 밥 하다가 돌아가 버린 거야. 그럴 수도 있잖아. 어머니의 운명을 보게 해주는 것도 예지몽이야 평소에 효도한 사람한테 하늘에서 선물을 해줘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부자일 경우에는 예지몽을 꾸고 어머니를 만난 사람 아버지를 만난 사람이 상속을 많이 받아 옛날에는 그래서 안 그랬어. 네가 동생들 다 해라 뭐 이러면서 싹 줘버려 하다못해 이불속에 있는 통장을 줘버려 그 사람한테 야 이거 아무도 모르는 건데 벽장을 뜯어봐라 뜯으니까 뭐가 있단 말이야. 박스를 꺼내니까 거기에 돈이 많이 들어있는 거야. 그걸 온 아들한테 주는 거지 안 온 사람은 못 받는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예지몽을 받으면 걔는 효자야 그래서 우리는 안 보이는 세계가 99프로야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를 해 그러면 여기에 왔다가 간 사람하고 여기 안 온 사람하고 운명이 처음에는 여기서 조금 달라져 이렇게 그래 안 그래 여기서 그 사람은 놀러 갔는데 이 사람은 놀러 가고 이 사람 여기 왔어 그런데 이거는 하늘로 올라가는 길이 올라가 안 올라가 계속 이 사람은 점점 땅으로 가는 방향이야 이게 이게 지평선인데 그래 안 그래요. 여기서는 차이가 없어요.

놀러 간 사람이나 여기 온 사람이나 근데 나중에 보면, 이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됐을 때 대통령한테도 덕 보고 죽어서 하늘에 가서도 덕을 보고 아주 다 덕을 보는데 이 사람은 내리막길로 죽어서까지 이상한 데로 가버리네 살아서도 재미를 못 보고 죽어서도 재미를 못 보고 그래서 큰 인물은 뭐라고 했어요. 큰 인물은 인장 뭐라고 인장은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응 큰 사람 지덕 그러면 큰 사람 옆에는 큰 덕을 보는 거지 큰 덕을 그런데 나쁜 사람 목장 나쁜 사람한테서는 뭐 한다고요.

인장지덕(人長之德)

목장은 지패라

목장지패(木長之敗)

지패

나무가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죽어 안 죽어 죽는 거야. 사람은 무조건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자주 만날수록 성공하는 거지 근데 자기보다 낮엔 거지를 맨날 가서 만나는 사람은 거지가 돼

그래 안 그래 어

그런데 도의원 나온 사람을 맨날 가서 만난다 그러면 도의원 이상 될 수가 없는 거야. 대통령 나갈 사람 대통령 당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을 자주 만난다 그럼 운명이 어떻게 돼 비슷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이름을 잘 몰라 내가 나쁜 사람을 자꾸 만나면 반드시 패망해요. 이 패망할 패자야 근데 자기보다 긴 사람 기럭지가 긴 사람을 자꾸 만나면 자꾸 사람 따라가는 거지 그러니깐 장면이 밑에 예를 들어서, 누가 있었다고 김대중의가 있었다고 장택상 밑에 김영삼이가 있었어요.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 비서를 했다고 비서를 하다가 대통령 됐어 안 됐어

대통령 됐어요.

그러니까 내가 누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대통령이 되는 거죠. 장택상에 보좌관 들어간 사람이 김영삼이야 그래 장면이 뭐 밑에 보좌관 들어간 사람은 김대중이야 아무것도 아닌 시골 사람이 사람들 밑에 들어가서 서기를 했다고 그냥 심부름하고 왔다 갔다 그 당시에 요새같이 월급 주는 보좌관이 아니잖아. 집에 가서 문지기 노릇 하고 뭐 그런 거야. 그냥 그러다가 긴 사람 자기보다 높은 사람 옆에 있으면 반드시 집안이 일어나요? 응 여러분이 놀러 다닐 때도 자꾸 연말이 되면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찾아와서 교수 찾아가고 사장 회장 찾아가고 이런 사람은 자꾸 성공해 근데 자꾸 망한 사람만 돌아다니면 자기 같은 또래 망한 친구들만 어울려 다니면 술이나 먹고 가서 한탕이나 하고 이러면 그 사람들은 성공 못 해요. 그 점을 명심해야 돼.

그래서 나보다 나은 사람이지 그래서 우리가 새벽 7시에 CEO들이 새벽 7시에 어디 가 있어요. 모든 호텔에 가면 CEO들이 새벽 7시에 조찬 해 그래 안 그래요. 내 말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모든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의 사장들은 아침에 보면, 호텔에서 조찬을 해 안 해 무슨 조찬 하냐? 라이온서 뭐 로터리 무슨 아침 조찬이야. 그런 거 많이 해요. 이 사람들은 꼭 새벽 7시쯤 되면 자기끼리 모여가지고 자기보다 높은 사람들 있는 모임에만 끼어들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 아침 모임에 끼어들어가는 거예요. 그 대표적 인물이 누구지 세계에서 그래서 재벌 된 사람 부자들한테만 자꾸 가서 호주머니는 빈털터리인데

록펠러 인가

부자들 모임에만 자꾸 찾아가는 거예요.

데일카네기 인가. 아냐.

세계적인 선박왕 오나시스

오나시스가 건달이었어 빈털터리였잖아. 카바레 가서 춤이나 추고 이런 건달패였는데 자꾸 상류사의 모임이라면 모임에만 쫓아다니는 거야. 그래가지고 높은 사람들만 있으면 선주들 모임에 그런 곳만 가는 거야. 오나시스는 선원들 모임에는 절대 안 가요 선원들보다 돈도 없는 녀석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명색이 부자들 모임에만 자꾸 가서 얼굴 내밀어요. 그러다가 어떤 부자하고 눈이 맞아가지고. 사업을 하게 된 거야. 그래서 세계의 재벌이 된 거예요. 그래서 전미국 대통령 아내를 자기 마누라로 데려와서 썼어 안 썼어 그러니까 이 아까 말한 그런 꿈은 허경영을 자꾸 부르다 보니까, 그 사람은 예지몽을 꾼 거야. 자각몽을 꾼 거야. 자각몽을 꾼 거야. 예지몽은 아니다. 이 말이야. 자꾸 허경영을 생각하다 보니까, 꿈에 평소에도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게 없어진다 이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꿈속에 보니까, 벌레가 많잖아.

그니까 자기도 모르게 허경영 하지 않아 안 하겠어 그지 그리고 그게 자각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거기서 허경영 하니까 날아가 버리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게 당연하다 말이야. 그게 플라시보이펙트(placeboifect) 야

플라시보이펙트(placeboifect) 요

플라시보이펙트 그냥 할머니가 맨날 배를 만져주면 소화가 잘 돼 배가 안 아파요 그래 안 그래 이거는 플라시보이펙트(placeboifect) 야 이게 감기약 환자를 감기약 걸린 사람한테 감기 걸린 사람 주는 거하고 밀가루로 줬을 때 밀가루 먹은 사람이 더 빨리 나아요. 가짜 약 이게 가짜 약이라는 뜻이 가짜 약 효과 예 그래 그거는 예지몽이라 그래가 자각몽이라 그래 가지고 자꾸 허경영을 할 때는 낳는다는 생각이 있으니까. 꿈을 꿀 때도 생각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게 나빠요 안 나빠 안 나쁘지 안 나쁜데 실제는 자각몽을 꾸지만은 허경영을 꿈에서까지 부르는 거는 나중에 예지몽까지 온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 알겠지 하늘에서 좋은 기회를 줘 안 줘 근데 또 내 이름은 직접 그런 에너지가 있단 말이야. 꿈에서 부르든 어디서 부르든 엄청난 에너지가 있어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은 우리한테 처음 온 사람이 누구야 이분은 몇 번 왔지 이리 오세요

처음이에요

나도 처음 보는 분이야 근데 어떻게 강의장에는 안 오시고 여기 처음 오셨네 강의장 오신 적 없죠 어디서 오셨죠

저 양산서 왔습니다

멀리서 오셨네 혼자 오셨는가

유튜브를 좀 보셨어요.

많이 봤습니다. 양산 통도사 있는데, 양산서 오니까 부처님 같이 생겼다

지진 일어났다 아닙니까 지진 아니야. 아니지

양산은 지진 때야 양산이 지진 때가 많이 왔어요 양산을 지나가 저 경주에서 양산으로 해서 부산으로 내려가는 지진 때인데 그게 몇천 년 전에 만들어진 지진 때입니다. 그게 약 7만 년 전에 만들어졌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지금 흔들잖아. 그는 이제 내가 나타난다는 증거야. 이제 땅이 갈라지고 흔들고 기와가 떨어지고 아마 요란한 소리가 나요 안 나요? 요란한 소리가 날 때가 돼 가고 있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자꾸 암시를 줘 그리고 북한에서는 핵을 만들어서 실험을 하고 나라가 시꺼벌떡 할 때 국가가 위기 때 구름이 꽉 끼었을 때 뭐 용이 나와 안 나와 그죠 그러니까 지진 나는 걸 걱정하지 마세요. 정신을 안 차리면 사람들 좀 더 많이 죽게 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이거 너무 한 겁니다. 이거

그래도 이번에 운이 좋은 거라 합니다 그럼 정도로 해도 정신 못 차리면 그다음에 더 지진이 크게 나는 수가 있어 왜 거기다가 성주에다가 골프장에다가 사드(THAAD)를 배치하겠다고 하는데, 그거 반대해 안 해 그쪽 사람들이 우리는 대단히 멉니다. 거기서는 멀죠 거기서는 반대 안 하는데 지금 지진이 나는 그쪽 일대가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데야 거기가

아이고 거리가 멉니다.

거리가 좀 멀잖아. 근데 거기 성주하고는 좀 먼데 그래도 그 일대에서 지진이 나니까 정신이 야 저기 핵폭탄이 떨어져도 저렇겠구나 그 지진 때를 흔들어 놔야 될 거 아니야. 성주는 지진 데가 없단 말이야. 그러나 거기서 100킬로 이내에 지진 때는 그러니까 고 지진이 한 번 흔들어버려야지 정신 차리는 거예요.

100키로 100키로 안 되죠

100킬로 안 되죠. 그러니까 거기서 눈에 보이는 거리에서 지진이 난 거예요. 그렇게 해놔야 아니 북한에서 핵이 떠들면 저렇겠다. 생각이 들어서 조용해지는 거예요. 나라가 지금 시끄러울 때는 안 밖으로 시끄러워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지금 현재 이분은 양산서 오셨는데 한 번도 나하고 만난 적은 없잖아.

예 유튜브만 많이 보고

오늘 처음 봤네,

네 반갑습니다

자 근데 내가 이제 병 고치는 것도 봤죠 방금 꿈에서 내 이름 불렀다고 그러죠 그럼 내 이름이 뭐가 있는가 한번 봅시다 우리 이 사람들도 모르니까 유튜브에서 많이 해봤지 오링은 해봐요 오링은 음식도 테스트할 수가 있어 색깔도 테스트할 수 있고 건강도 테스트하려는데 신도 테스트해요. 신도 가짜 신인지 아닌지 이 손끝을 붙여 응 딱 붙였지 자 본인이 신인가 아닌가 한번 보자고 힘 세게 주고 본인 이름만 불러봐요. 예 강성효. 만약에 신이면 내가 못 떼겠지 그게 힘이 있어? 없어? 그런데 이분 팔 힘은 엄청나 몸이 좋잖아. 그죠? 한번 떼 봐 내가 떼면 또 의심할 수 있어 한번 떼 봐

보조입니다.

근데 눈동자가 눈동자가 되게 의심스러워 힘 있어? 없어?. 힘없죠 그래 앉아 있어 가지 말고 자 봐요. 자 근데 저 양반이 꿈에 허경영 불렀다잖아 벌레가 없어졌다고 그러잖아. 자 허경영 불러봐 허경영 떼 봐 뗄 수가 있나 자 떼 봐 안 떨어지는데요 아 힘을 줘 허경영 다른 말은 하지 마 허경영

자 시작 이거는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자 떼 봐 허경영, 세, 안 세, 세, 안 세요. 엄청 들어오죠 그럼 왜 허경영 했을 때 허경영 해봐 허경영 그냥 넌지시 당겨 봐 이게 아무리도 불가능하죠. 내 힘으로는 도저히 안 떨어지죠 여기서 당겨도 절대 안 떨어져 그러면 이런 힘이 왜 나올까 근데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예수님이면 어떤 현상이 오냐 그냥 떨어져 버려요 부처님 해 봐요.

부처님

그냥 떨어져 버려요 그러면 훔치 훔치 사바 해봐요. 우리 다른 종교에서 부르는 증산도에서 부르는 거야. 훔치 훔치 사바하 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은 에너지가 없어 그다음에 불교에서 기독교 말한 아멘 해봐요. 아멘 그럼 이게 기도를 하고 나서 기도가 하늘로 올라가야 되는데 이 에너지를 입에서 실어줘야 올라가 그런데 그 기도가 훔치 훔치 사바해서 기도하고, 나서하면 그게 올라가나 안 올라가요 아멘 그래봐 아멘 올라갑니까? 아멘 한번 떼 봐 가지 말고 여기 있으라니까 떼 봐 쭉 떼 응 이렇게 택 이러지 말고 쭉 떼 보란 말이야. 다시 아멘 힘이 있어요. 없어요. 그냥 힘이 빠져버리죠 그럼 불교에서 말한 자 옴마니 반메훔

옴마니 반메훔

힘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불교에서 말하는 모든 염불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거 지금 찍고 있어요. 힘이 없어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든 아멘이나 이것이 힘이 있나 없나 없죠 마리아 그래 봐

마리아

힘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마리아라는 이름이나 그 이름들이 선생을 도와줄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약해져 버렸잖아. 그런데 어떤 사람이 와서 한 10명이 선생님을 때릴 때 허경영을 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올까 허경영 해봐 허경영 안 떨어지죠 그럼 이 세포가 어떻게 돼 있을까? 강철이 돼있는 거야 강철 그러니까 아무리 배를 때리고 때려봐야 선생은 크게 안 다치는 거야 몸이 강렬해져 버려 일리 있어 없어요. 여기만 힘이 센 게 아니에요. 다 다 세요 대장도 세지고 다 세진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 이렇게 좋은데 이게 사진을 봐도 그래요. 대신 이제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부르든 허경영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불러봐 떼 볼게 누굴 불렀는지 자 허경영과 예수 둘 중에 하나만 불러요 그래야 떼 보면 표가 날 거 아니야. 그죠

아무나 불러 언제 떼 봐 마음속으로 이거는 예수를 부른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자 그러면 마음속으로 허경영 불러봐 떼 봐 버티지 버틸 힘이 나오죠. 버틸 힘이 나와 안 나와요. 허경영 하면 마음속에 안 떨어지죠 마음속에 예수님 해봐 힘줄 거 없죠 부처님 해봐 힘줄 거 없죠 또 우리 민족 종교 한 사람 여러 사람 있어 곽 곽재호 해봐

곽재호 아니잖아요.

그래 종교는 아닌데 해봐요. 여러분이 곽재호 장군의 무당이 있어요. 이 밑에 있대요. 자 힘줘봐야 권율도 있어 권율 해봐야 힘 있나요? 곽재호 해봐 곽재호 힘 있나요? 응 강증산 해봐 강증산 힘이 있습니까? 모든 건 나이롱이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하는 염불이나 그 사람들의 교리나 모든 것이 판 밖에서 성령이 오고 메시아가 온다 내가 와 있어 와 있는데, 사람들은 모르는 거야. 알겠죠. 잉 근데 내가 와 있는데, 선생이 내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이게 좋아지는 건 이해가시죠. 부르고 있죠. 그러면 아까 꿈에서 플라시보 이펙트가 생기는 거야. 꿈에서 이 자가몽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나중에 예지몽으로 또 와 자 이제 이 선생이 이거는 이해 가시죠. 그럼 오링 테스트 하는 건 잠깐 끝내야 되니까.

사진 내 사진이 있는 사람들은 다 해봐서 알아 이거는 이제 복사한 겁니다. 칼라든 복사든 똑같이 내 사진은 전 세계 어린이도 다 알아 보여 주면 애 몸이 달라져 버려 자 이명박이 한번 봅시다 우리끼리니까 한번 쳐다보세요. 이 사람이 고생 많네 자 힘줘 보세요. 하나 둘 셋 힘이 없어요. 없죠 요렇게 떼는 건 여기서 떼나 내가 떼나 떨어지는 건 틀림없으니까. 다른 사람 또 한 사람만 더 해봐

이 여자

응 힘 있어 없어요. 여기 혹시 뭐 예수님 부처님 사진 가지고 있는 사람 있나 다 똑같아 자 허경영 사진은 한번 보세요. 이제 한번 떼 봐 쳐다보세요. 어때요 힘 있어 없어요. 힘이 딱 들어오죠 내가 한번 떼어볼게 자 하나 둘 셋 이거는 뗀 다는 게 거짓말이야. 본인이 손을 놓기 전에는 안 떨어져 힘이 세요. 안 세요. 자 이 사진이 똑같이 복사한 거 아니야. 내 사진은 전 세계 지구이니 이것만 보면 면역이 강해져 전부 몸이 좋아져 버려 그러니까 늙어가는 속도가 달라지는 거야. 지금 여기 오는 분들이 요분도 얼굴이 좋아졌는데 저분은 나를 많이 부른 사람이야 얼굴 딱 보면 알아 얼굴이 좀 안으면 적게 부르는 사람이야 딱 보면 알아요. 그런데 나를 부르고 내 사진을 봤는데 여보 한번 해 봐요. 힘줘봐 허경영 해봐

예 허경영

화자 1
허경영 먼저 허경영 그러면 안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 한 다음에 여보 그래봐요. 여보 그러면 떨어져 버리죠 그죠 여보한 다음에 요대로 있으면은 몸이 하루 종일 나빠지는 거라 이 말이에요. 딴 말을 하고 나면 항상 다시 허경영 해봐야

예 허경영

요래 가지고 다 말을 할 때까지 좋아지잖아. 그럼 한 시간 있다가 커피 좀 가져와 그래봐요. 다시 커피 좀 가져와 그래봐 커피 좀 가져와 그러면 떨어져 안 떨어져 응 그니까 입만 벙긋하면 허경영이 나와야 돼

오래가야죠 그럼요

아니 안 그렇습니다. 다른 말이 나오면 그게 스톱 돼요. 그럼 다시 연결하려면 다시 불러줘야 돼 안 불러야 돼 내가 그걸 알려주는 거예요 떼기가 만들어야겠지 그게 이제 그게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하늘에서 무슨 말이냐면은 계속 내가 여기다가 영을 넣어 놓은 거는 계속 돼요. 계속되는데 말로 하는 거는 그때뿐이야 말을 다른 말을 할 때까지 그때까지 에너지가 있어요. 그러다 다른 말을 하면은 여기서 만약에 욕을 한다. 그러면 그게 계속되겠어요. 안 되죠. 그냥 여기서 말을 하는 거에 말을 할 때는 일단 이게 스톱되죠. 그래서 자주 부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자주 그 사람이 명심하고 있는가 이걸 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한 번은 아버지 그래놓고 그다음부터 욕을 하루종일 하고 돌아다닌다고 되는 게 아니란 말이야. 대신에 내가 여기 몸에다가 백해를 열어주면은 그것이 계속 1년이고 10년이고 특별히 남하고 싸우지만 않으면 백해는 열려 있어요. 알겠죠.

자 백해를 한번 손을 닫아봐요. 손으로 막아 막았죠 고개 바로 세우세요. 사람들이 보는데 막았죠 그러면 허경영 불러보세요. 허경영 그럼 이건 아무 힘을 못써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요

그죠 근데 백 해를 떼 봐요.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떨어짐니까? 그런데 다른 예수는 얹어 보세요.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나일론이죠. 떼 보세요. 떼고 예수님 하나마나예요.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그러니깐 다른 종교의 모든 지도자나 모든 인간의 이름이나 이런 과자나 물이나 어떤 이름도 백해를 여는 이름은 존재하지가 않아 오직 내 이름을 부를 때만 백해가 열려가지고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 딱 연결이 돼 주유소 여기 주유소 하잖아. 여 주유소 하는 사람인데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기름 깔때기를 딱 넣으면 기름이 들어가 안 들어가 여기가 하늘에서 기름 떼기가 딱 붙는 거야. 내 이름 부르면 그러면 여기하고 하늘이 하나가 되는 거야. 교류가 되는 거야. 그럼 여기가 기도하는 게 그대로 다 상달이 돼 이해 가시죠. 근데 허경영 안 부르고 기도를 아무리 하고 아멘 그러고 뭐 해봐야 기도는 헛기도야 1000일 기도를 하나 만일 기도나 모든 헛 기도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주 와이파이 우리 핸드폰도 와이파이 있어 없어 우주에도 와이파이가 있어 하늘의 신이 내가 그 화신이지만 신의 에너지가 여기 딱 연결 돼버려 그건 허경영으로만 가능해 그 외에는 이걸 열 수가 없어 그래서 우주 암호가 허경영이야 그런데 지금까지 인간들은 그걸 갖다가 뭐 부처다 뭐 예수다 뭐 지어냈는데 어떤 이름도 이걸 여는 이름이 있어 없어 저 현관 열쇠는 열쇠 끼면 딱 맞아 들어 인간의 뇌는 어떤 사람의 머리라도 허경영만 들어가면 백해가 열려 그 외는 안 열려 잠겨 있어 자 이분 보세요. 여러분이 이분이 몸이 이렇게 건강해 보이잖아. 건강해 보이는데 이제 왔으니까. 요분은 샘플로 몸을 고쳐야 되겠고 자 이제 아시겠죠. 손 이렇게 하세요. 손 여기도 한번 데 봐요.

여기는 이제 건강해, 한번 떼 봐, 세죠 세죠 잉 자 여기는 몸에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여기 한번 대 봐 자 한번 떼 봐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힘 전혀 없지 한번 떼 보자 하나 둘 셋 이거 이게 힘이요. 본인 힘 하나도 없죠 여기 뭐냐면 선생은 담배는 피우십니까 담배 피우시죠 선생은 이 기관지를 버렸어. 기관지를 근데 이분은 이제 기관지 때문에 나중에 돌아갈 때 기관지로 돌아가셔 그러면 이거 어떻게 그냐고 폐암이나 이런 걸로 그러면 그게 지금 연세 몇이죠. 73 이죠. 건강한 편이야 그런데 기관지만 빼고는 좋아요. 기관지만 고개 들어보세요. 갑상선도 안 좋고 기관지가 더 안 좋아요. 기관지가 자 내 쳐다보세요. 이제 고쳤어요. 이제 기관지 한번 데 봐요.

께 봐

힘주이소

떨어짐니까 한 번만 당겨 한 번만 한 번만 딱 돼서 사람들이 보게 해 줘야지 이렇게 반복하면 이 사람이 힘을 주다 힘이 딸린다 말이야. 놨다가 잡았다.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 그만하려고 하는데 또 당기고 그만하는데 또 당기고 이러니까 이게 어떻게 할 줄 모르잖아. 이거 한번 다 땡길 때 한번 쫙 땡겨보란 말이여 그렇게 당기는 게 아니라, 팍팍팍 이러면 안 된다. 말이야 그럼 사람이 혼돈을 하지 힘이 든데 내 말이 맞죠. 정확하죠. 한 번만 딱 땡겨 한 번 다시 땡겨 보여주라고 그러면 놓으면 되는 거야. 세 번 땡길 때… 하지 말라니까 그렇게 테스트를 하지 말라고 하잖아. 한 번만 땡겨 보면 된 거야. 다 안 떨어지잖아. 알겠습니다. 내가 하는 걸 잘 봐 자 하나 둘 셋 이렇게 그렇게 딱 끝내란 말이야 근데 이걸 자 하나 둘 셋 이래놓고 또 이러고 이래 하면 이 사람이 놨다. 잡았다. 놔 이게 헷갈린단 말이여 힘을 안 줄 때 당겨버리니까 맞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자 다시 기관지 힘줘 안 떨어지죠 그죠 이제는 아까는 이게 나일론이죠. 그러니까 이제 고쳤고 그다음에 여기 한번 데 봐요.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나같이 한 번 딱 한 번

떨어지죠. 네

이러면 그게 끝이야 자 머리가 풍기가 있어요. 머리가 좋 그러니까 깜빡깜빡하고 이제 기억도 안 좋아 그러면 이 몸은 지금 보면은 전체가 중환자예요. 그러니까 본인이 잘 오셨지 병원에 가면은, 병원에 가면 아무 이상이 없어 혈압도 정상이고 다 정상이야 전부 병원에 가면 근데 내가 볼 때는 이게 중환자야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건강하게 사신 게 아니라, 담배를 줄이시고 담배 때문에 배가 덜 나왔다고 본인은 생각할 거야.

배가 더 나왔어요

담배 때문에 더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절대 이 기관지를 내가 오늘 고쳤으니까. 뒤로 돌아요. 여자들 쳐다봐요. 여자들 쳐다봐요 고개 자세 반듯이 이거 집어넣어요. 이거 더 딱 앉을 때 앉을 때 허리가 항상 이래야 돼 이제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오냐 여러분 허리뼈 펴 어떤 현상이 오냐면은 이 허리뼈와 뼈 사이에 24개 이 허리뼈는 몇 개 24개 알겠죠. 꼬리뼈 빼고 경추 7개 척추가 열두 개 요추가 몇 개 5개 24개야 24개의 뼈가 허리를 쫙 폈을 때 근육이 딱 잡히는 거예요.

이렇게 앉았을 때 그럼 이제 근육이 힘이 들어간 거지 근데 이건 힘을 빼고 저기 허리 펴셔야 돼 힘을 빼고 요렇게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했으면 근육이 풀어져 안 풀어져 풀어진 만큼 이 중간중간에 있는 이 뼈가 요게 뼈야 세상에 요게 이렇게 놓여 있어 우리 척추가

맞아

맞아 요거 24개 공깃돌이야 자 내 고쳐드릴게 잠깐만 있어봐요. 내 뒤로 돌아서 내 쳐다보세요. 이제 뒤로 도세요. 여자들 그만 쳐다보시라니까 내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이제 다 고쳤어요. 몸은 전체 다 고쳤는데 자 보세요. 관절도 한번 봐야 돼요. 자 됐습니다. 요게 우리 척추뼈와 척추뼈 인대 선생은 자세를 어떻게 하냐면 이게 허리를 반드시 하고 있을 때 근육이 긴장이 돼 있어요. 힘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지금 근데 요걸 힘을 빼버리면 이렇게 돼요.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게 어떻게 되어 있는 거예요. 중간에 근육이 안 자라 그럼 나중에 이게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 무거운 거 들 때 이게 탁 이탈해 버려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24개 공기뼈가 얹힌 게 우리 키야 그다음에 머리뼈까지 24개인데 24개 공기뼈 위에 있고 머리뼈에서부터 이 머리가 몇 개야 뼈가 23개 23개 23개 24개 이렇게 내려가는 거야. 뼈가 23개가 위에 얹혀 있는데, 그게 몇 키로 5키로 5키로 4.5키로 여자는 4.5키로 누가 그린 목소리가 빠르나

자 다 외워버렸네 외워버렸어

외워버렸어 암기력이 좋은데 긴 거 물으면 몰라 긴 거 물으면 몰라 내가 긴 거 하나 물어볼까 팔점목이 뭐지? 내가 강의해 줬는데.

무념무상입니다. 저는요

무념무상 할 말이 없는데 자 이 뼈 척추뼈가 열로 신경이 지나가 안 지나가요 신경이 지나가죠 신경이 요걸 안 지나가고 신경이 이런 데로 지나갈 수가 없어 이 턱에는 어떻게 신경이 지나가냐면 잘 고개 들어보세요. 요 귀에서부터 요렇게 틈 이빨 어금니 뿌리 쪽으로 이 신경이 이렇게 와 요렇게 이렇게 돌아다니는 거 아니 무슨 이해 가시죠. 그러면 요 턱을 일부 깎아내도 신경은 괜찮아 이빨을 뽑아내고 또 이빨을 박아도 신경은 괜찮아 중간으로 지나가 여기 공간 끄진 대지 하는데 잇몸과 턱뼈와 이빨 뿌리 사이로 신경이 지나가 조금만 이빨을 잘못 건드리면, 신경이 저려요 시리고 그래 그러면 사이로 박근혜 면도칼을 가지고 어떤 사람이 박근혜 얼굴을 딱 그었는데 요렇게 까딱 있으면 신경 날아갔어 그래 서마 박근혜는 이쪽이 퉁퉁 부어가지고 마비가 올 건데 신경은 연결이 안 돼요.

연결 안 돼 이렇게 신경이 지나가는데 우리가 신경을 만들어 넣을 때도 그걸 굉장히 과학적으로 만든 거예요. 여기도 신경이 이렇게 지나가 신경이 지나갈 데가 없어 여기 말고 이런 데로 신경이 지나가면 배 수술한다고 툭 잘라버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완전 마비가 돼 그러니까 내려가는 신경은 요렇게 예민한 데를 지나가게 돼 있어 이해 가시죠. 이거 누가 먹어도 괜찮아 자 그러면 오늘 다 고쳤으니까. 대장을 한번 보자고 대장에 손 한번 대 봐요 자 힘줘 이렇게 돼 끄트머리 시작 시작 세죠 대장도 고쳤고 위장도 한번 봅시다 하나 둘 끄트머리를 붙여야 된다니까. 손끝을 예, 안 떨어져요 힘을 세게 안 줘도 돼요. 심장을 한번 보자. 심장 자, 이분이 심장이 좀 안 좋았어. 잉 자, 시작 안 떨어지죠 이제 다 고쳤어요.

전부 다 고쳤어요 저자리로 가시던지 그래 이제 완치됐어요.

땡 잡으셨네. 다 해드릴 거예요.

다 나중에 다 고쳐야 돼 다 해야 되는 거고.

이제 질문시간 이제 들어가

질문시간

손 드시고

한분 한분 차례대로 하세요. 자 그래서 내 이름을 많이 부르면은 많이 부를수록 자주 부를수록 좋고 그다음에 내가 저렇게 백회를 직접 열어주잖아. 여기 온 사람들은 직접 열어줘 열어주면 1년동안 이상이 없어야 돼. 그런데 누가 아프고 싸움을 했다. 이러면 나가버려요 내가 넣어주는 게 바로 보해사 성령이야 기독교에서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일단 불교에서 볼 때는 자기들이 상상할 수 없는 불성을 넣어주는데 그것은 여러분들의 말하는 천사야 천사가 몸속에 들어가는 거야. 자

질문

그러니까 내 이름을 많이 부르는 거는 부르거나 생각하면 돼

응 젊음을 읽으면은 병이 나는다는 얘기

근데 그거는 전부 거짓말이지 파륜공이나 이런 거는 스포츠야 전법륜도 그러니까 불교에 이렇게 돌리는 것도 있잖아.

경전 있잖아. 티베트 가면

그럼 그 사람들의 미신이야 자 이 전법륜 이리 와 질문자가 일로 와요.

그러니까 인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는 이제 종교 시대에서 인제 개인의 자각 시대로 넘어가는 시대야 영성시대 이제는 종교가 영성이 아니고 지금 우리나라 정당이 있잖아. 봐 지금은 이거는 지워버리자고 자 봐 여러분들이 아직도 잘 모르는 모양인데 이 정당이 이 정당이라는 게 있어 없어요. 그럼 여기에 국민이 있어 없어 그러면 여기에 정부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정당이 중간에 역할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정당이 국민이 국회를 뽑아 놓으면 여기에서 정부를 상대로 뭐 일을 하잖아.

맞아 그런데 지금 미래에는 어떻게 되냐면은 정당 제도가 없어지고 정당이 국민이 돼 버려요 이게 무소속이야 맞아 안 맞아 직접 뽑은 그 사람이 정부를 상대로 싸워야지 자기가 뽑아놨는데 새누리당이 사람을 데리고 자기 마음대로 해버리네 여기 마음대로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대리인이 나타나가지고 중간도 매상이 가격을 올려버려 여기는 100원에 팔았는데 배추를 이 사람들이 올려 여서 만 원에 받네 그래 안 그래.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자기 마음대로 그러니까 이런 정치 시대는 끝나요? 그래서 국민이 직접 정당이 되는 거예요. 그게 무소속이야 국민이 사람 찍어줘 버려 그럼 사람이 그냥 바로 국회의원이 돼가지고 정부를 상대로 싸우는 거야. 중간에 그 사람을 조종하는 사람 누구요. 찍어준 사람밖에 없어요.

찍어준 사람이 정당 이야 종교도 그래 여기 인간이 있고 여기 신이 있어 맞아요. 근데 여기 허경영가 있는데, 여 뭐가 있어 종교가 있어 없어? 여기다 돈을 줘야 이게 대리인을 해주는 거예요. 지금 이 시대란 말이지 이게 옛날에 면제부로 팔아먹었어 안 팔아먹었어? 그러 이런 시대에 이게 지금 이게 맞는 말이냐고 왜 목사를 신부를 스님을 통해야 되냐고 바로 내가 안방에서 바로 백해가 열려가지고 내가 말하는 게 신이 그대로 하늘에서 다 교통이 돼요. 그러면 벌써 얼굴 보면 저 사람 나를 많이 불렀구나 이건 적게 불렀구나 알 수가 있지 그러면 이게 뭐야? 이런 다이렉트 시대야 이제 중간 도매상이 없어지는 시대야 이거는 옛날에 중국에 있는 도자기가 중국에 있는 도자기가 사우디까지 가려면 멀잖아.

유럽까지 그러면 중간에 실크로드를 왔다가는 중간 상이 필요야 안 해? 그지 애들이 마진을 부쳐 먹는 거야. 여기서는 홀값에 가져가서 여기 가서는 그냥 금값으로 받아 그 대신 얘들은 여기서 죽을 고비를 남겨 안 댕겨 그러니까 중간 도매상이 끼었던 거지 종교가 옛날에는 이런 식이지만 미래는 정당이나 종교는 중간 도매상이야 이해 가시지 내 말 들으니까. 그러니까 뭐 스님을 통해서 갈 필요 뭐 있노 그냥 허경영 부르면 바로 다이렉트로 연결되는데 왜 성당에 가서 이상한 중국 사람한테 칼에 찔러 죽냐고 아주머니가 그래 안 그래 성당에 가서 기도하다가 그 잘 봐요. 여자의 기도를 하늘에서 들어준 건가 솔직히 말해서 성당에 기도 안 하는 사람도 안 죽는데 거 가서 기도하고, 있는데, 그게 죽는다는 게 어떤 내이 와서 칼로 찌른다는 게 말이 되냐고 그래 안 그래요. 왜

불게 된 겁니까? 그것은

그러니까 내 말은 종교와 정당이라는 것이 실제적으로 이 인간들 사이에서 일요일 날 엄마 아빠가 교회를 안 가거나 절을 안 가면 애들을 애 엄마는 교회 가버리고 애는 엄마 얼굴 못 보고 애가 엄마를 볼 수 있는 건 일요일뿐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일요일 날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야 니는 성년부 가라 너는 작년부 가라 나는 초년부 그래 가족이 일요일날도 화목하게 대화할 시간이 있어 없어? 얼굴 보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기독교가 우리나라 가정을 해체하는데 일조를 했다. 이거야. 기독교가 범죄를 없애는 데도 일조했는데 범죄자들을 만들어내는 데도 일조했다. 이 말이에요. 내 말이 일리가 있어 없어요.

니 부부가 부모님이 교회 안 가고 왜서 안 믿으면 마귀라 그래요.

근데 마귀라고 그러는데 토요일이 휴일이 되니까. 일요일날까지 엄마 아빠가 이틀간 애기들하고 어울려 놀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없어? 있는데, 교회 다니는 사람은 그렇지가 않아 토요 철야 가야 되고 일요 예배 가야 되고 엄마를 교회 뺏겨버려, 엄마가 조금 교회에 심취하면은 볼 수가 없어 엄마가 거짓말 아닙니다. 그러면 이 집안이 어떻게 된지 알아요. 아빠는 바람피우러 다녀요 애는 할 일이 없잖아. 삐딱한 애들하고 어울려 다니고 집안이 망해버려 애기들이 엄마와 어울리는 유일한 토요일 일요일을 뺏겨버려 이런 종교가 미래의 인간들 세계에서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유럽은 교회가 다 없어졌잖아. 성당이 다 없어져 예배 보는 사람 거의 없잖아. 미국은 교회가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잖아.

근데 이제 지금 내가 이야기해 줄게 자 이것도 전범윤 이거는 불교야 맞아 안 맞아? 그거 불교고 이게 불교의 경전이야 경전을 보는 거고. 파륜공 스포츠요 이거 정신운동이야 이거 그럼 이것도 명상이란 말이야. 여러분이 눈을 감아봐 여러분 전부 눈을 감아봐 눈을 감고 나를 한번 생각해 봐 허경영 그럼 허경영의 얼굴이 떠오릅니까 허경영이가 보입니까?

네 떠오릅니다.

허경영이가 칼라로 또렷하게 떠오를 때까지 생각해야 되는데 그것이 명상이야 쉽지가 않아요. 그냥 깜깜한 게 보이고 허경영을 상상만 할 뿐이지 허경영 얼굴이 안 나타날 수가 있다고, 그런데 허경영이가 거울처럼 나타나야 원칙이야 왜 여러분이 눈을 감으라고 그러냐 눈을 감아 보세요. 감고 나의 쪽을 향해 보라고 나를 쳐다봐봐 눈을 감고 쳐다봐야 돼 쳐다보는데도 내가 얼굴이 그대로 보이고 내가 손가락을 요렇게만 세 개다 두 개다 여러분이 알아내야 돼 보입니까? 손가락이 몇 개예요.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장님들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이 세계가 무서운 세계인지 알아요. 명상으로 눈을 감아도 사물을 다 보는 거야.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게 보기가 어렵지 잘 근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또렷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어 그게 환영이야 환영 갑자기 어느 순간에 허경영 얼굴이 또렷하게 아침에 보이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환영이라 그래

명상을 하다 보면요 뭐 갑자기 홀로그램처럼

홀로그램처럼 눈앞에 탁 보여 근데 거기에 칼라도 보이고 허경영가 청와대 대통령공에 갔는데 허경영이 나와 악수하고 대통령 거기서 허경영이 걸어 나오면서 웃는 모습 넥타이 색깔 다 보이는 거야. 착 다 보여 그걸 한번 생각을 해 봐요. 그러면서 와서 나를 탁 끌어안으면서 포도주 빨간 하얀 잔에다 빨간 포도주를 한 잔 먹으라고 탁 주면서 빰에다 뽀뽀를 한다. 그렇게 해준다 말이야. 그러면 그거를 아마 상상해 봐 그게 그런 것이 정확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그게 안 돼 있는 거야. 그리고 우리 이 정신은 엄청난 발전 단계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명상이 초보자들이야 그래서 허경영영을 부르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거는 이런 거는 파륜공은 그런 명상하는 거야. 명상 불교도 명상하는 종교야 그러니까 명상을 하는 거지 불교와 인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는 게 아니야.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했지 그냥 이래 대장경을 복잡하게 여러분들 내 같이 못 풀어 나는 대장경을 안 보고 다 적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안 보고 할 수가 있나 인간의 능력으로 대장경을 공부한다는 게 불가능해 인간의 능력으로 여러분이 그런 시간 있냐 없어

맞아 맞아요?

팔만대장경이 5600만 자야 여러분이 5600만 자를 언제 하냐고 그래 안 그래? 문장은 8만 4000 문장인데 골자가 5600만 자야 거의 1억 자에 가까운 글자를 나무에다가 깎아 세워가지고 대장경을 갖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우리 조상들의 정성이 대단한 거지. 문화재로는 값어치가 있고 절이 문화재라는 값어치가 있는데, 우리 정신력에 집중이야 그게 정신력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대장경도 중요하고 석가모니 말도 정신에서 나왔으니까 중요해 그러나 영의 세계에서는 제로야 맞아 자 손에 오링 자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는데 대 팔만대장경 해봐 팔만대장경 힘 있어 없어요.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면 전법륜 해봐요.

전법륜 이게 에너지가 있으면 전법륜 하면 안 떨어져야 원칙이야 전법륜 자 봅시다 어떤가 힘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오직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 여러분한테는 비밀 열쇠가 열리고 백해가 열리는 게 최우선이야 백해가 열리면 여러분 소원이 그냥 들어지는데 마음만 먹으면 되는데 뭐 하러 이 대장경을 공부해야 되냐 이 말이야. 왜 성경을 공부해야 되냐고 무슨 말인지 알지 저 열쇠를 여러분이 가지고 열쇠를 머리에 달아줘 버리는 거야. 내가 내 이름만 부르면 그래 안 그래 근데 저거 열쇠를 열기 위해 열쇠를 여는 책을 만들어 가지고 그 열쇠를 어떻게 여는가를 평생을 공부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허경영 하면 열려버리는 저 문이 그런데 여러분이 열쇠를 만든다. 저걸 어떻게 연다 열쇠를 어떻게 만들어서 어떻게 해야 된다.

그거 배우려면은 열쇠 도둑이 되려면 한평생 걸려 몇십 년 걸려 안 걸려 저거 하나 여는데도 몇십 년 절도 기술이 있어야 돼요. 도둑놈이 여는 기술이 있어야 된다고 꼬챙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냥 열쇠를 줘버려 뭐 하러 그거 열어 그게 대장경이야 그게 성경이야 그거 이 그거 다 해 가지고 열쇠 여러분들 모래 그냥 허경영하면 그냥 교통이 돼버리는데 열려버리는데 알아야 돼 몰라야 돼? 필요가 없는 거야 그냥 허경영 하면은 우주와 교통이 돼가지고 내가 원하는 세계가 거기서 다 알아서 연결이 돼 버린다 말이죠. 그래서 예수가 그런데 예수가 보통 사람이 아니야.

나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를 사하심을 얻되 하늘에서 봐줘, 그때 예수가 자기를 그런데 앞으로 오는 허경영이 보해사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영원히 용서받을 수가 없는 거, 맞아 안 맞아? 사하심을 얻지 못하지? 천벌 받는 거죠. 그러니까 이 시대에 와서 허경영을 거역한 자가 살아남을 수가 없어 그건 나중에 알게 돼 내가 대통령돼서 3000명을 제거할 때 보면 굉장히 무서워요 여러분들이 10년간 내 가까이 와서 청와대 오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은 전부 용서가 되고 다 내가 청와대에서 만나고 도와주고 전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직급을 줄 거야. 내가 왜 전 세계 여러분이 가고 싶으면 내가 비자를 줘가지고 여러분 전 세계를 다니면서 이제 허경영 알리는 일을 하겠지. 돈도 엄청 많이 줄 거야. 그런데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대통령이 됐을 때 그런 일이 있을까? 없습니다. 없잖아. 그런데 허경영이가 왔을 때는 그런 행운도 오지만 돌아갈 때는 더 큰 행운이 오겠죠. 그런데 또 전부 청와대에 오는 사람들이 표정이 밝아져 그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국민들 표정이 완전히 불을 켠 것처럼 밝아져 왜 그러냐 내 부르는 사람이 구름처럼 늘어나버리는 거야. 응 그러다 돈에까지 허경영이가 들어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사람들이 쓸데없는 이런 종교나 이런 데 시간 낭비 안 하는 거야. 안 하게 되는 거야 엄청나게 엄마는 거기 가서 뭐 구하겠다고 가서 그렇게 매달려 갖고 고생을 하냐고 그런데 가족한테 돌아오는 거는 가족 해체야 응 그러니까 자식이 성공한 것 같은데, 사랑이 없어 대화를 안 해봤으니 그럼 그 아들이 분명히 시집가가지고 남편하고 헤어지고 난리가 나 그 뭐야?

엄마하고 아빠가 살아가는 걸 본 적이 없어 아빠는 밤중에 들어와서 아침에 나가버리고 엄마는 교회 가버리고 이게 부모 부부가 살아가는 걸 한 번도 제대로 보지 못해 요새 애들 비참한 거야. 그래서 전법륜 해봐 전법륜 힘줘 봐요. 이게 뭐냐 이 말이에요. 힘이 있어 없어요? 또, 파륜공 해봐 응 힘 있어 없어요? 이홍지는 또 이홍지 이홍지 힘 있어. 없어요? 그럼 본인이 하늘에서 왔을 사람일 것 같은 한 사람 하나만 이름을 대 봐 혹시 여기가 더 있는지도 몰라. 응 이 양반 이름 한번 대봐 이 양반 어데 교주같이 생겼잖아.

전재홍 전재홍

정재홍

정재홍이가 어떤 사람인가 우리 한번 보자고 하늘에서 왔나 안 왔나 힘 세게 주세요

그렇습니다.

부르지도록 세게 정재홍이가 좀 이뻐 보이죠. 그러니까 나쁘게 해줄 필요없어. 이뻐졌어 자 힘져봐 정재홍이가 미안하지만 인간이란 말이야. 이게 신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유명한 무당이 누가 있어 여자 유명한 무당

심진송 한번 해봐 심진송

자 심진송 해봐

유명한 여자 무당이지 힘 있나 힘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허경영 외에는 이 세상의 하늘에서 알고 있는 이름은 있다. 없다? 없다. 여러분들이 지은 이름이야 전부 여러분들의 이름은 여러분들이 지은 이름 이지 하늘에 지은 이름이 아니라고 그러니깐 알아 놔 그래서 여러분들은 특징이 이름이 없다는 거야. 이 우주를 만든 메시아 내만의 이름이 존재하고 그게 암호 열쇠야 열쇠 하늘로 연결하는 이 백해를 여는 열쇠야 백해를 막아봐 호경영 해봐 그러면 이게 나이롱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백해 떼 봐 허경영 해봐 허경영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그런데 여론 이름은 백해를 막아봐. 이름 불러봐 본인 이름.

김명석

김명석 떨어지지 예수님 해봐 그냥 떨어지지 백해 열어봐. 김명석 해봐 김명석 이래나 저래나 닫혀 있어 예수님 해봐 닫혀있지 그지 아무리 힘을 줘봐야 백해는 요동도 안 해. 일체. 이 백해가 열렸다는 건 현관문이 열린 거예요. 하늘로 가는 문이 열린 거란 말이야. 하늘 문이 본인에게 열려버려 그럼 내일은 부르겠어 안 부르겠어 그러니까 목사들이 내 이름 부르고 뭐 미국에서 와 가지고 메시아라고 소리 지르고 그러잖아. 그 사람은 이미 체험을 한 거예요. 자기가 기도를 하는데 허경영 부르고 기도하니까 그냥 이게 되는 거야. 그래 미쳐가지고 온 거야. 그러면 누가 예수님을 부르지 말래 예수님 부른 다음에 기도 끝나고 허경영 하라 이 말이여 목사도 훌륭한 사람들이고 중들도 훌륭하니까 자기들 종교에서 써먹어라 이거야. 그러면 기독교가 1000년 가고 만년도 가고 갈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근데 허경경 저놈은 미친놈이야 맨날 아멘만 해 이러면 하늘 문이 열리나 백해가 안 열려. 그러니까 아무리 큰 교회 목사도 백해가 닫혀 가지고 기도를 하고 앉아있는 거지 그럼 기도가 넘어가나 안 넘어가요

옛날에 예수가 왔을 때는 당시에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멘 하면 다 올라간다고

아 그러니까 예수가 그 당시 그랬지 근데 예수가 무슨 말을 했어. 요안보고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

여러 가지 말씀을 했죠.

한마디 중요한 거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으라고 예수의 시대는 33년 지나가 맞아 안 맞아? 그다음에 누가 와. 내가 와서 있을 때는 내 이름이 새 이름이야 맞아 새 하늘과 새 땅이 왔는데 옛날 걸 자꾸 불러 거리고 있으면 되냐 이 말이지.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럼 내 이름을 부르면 만사형통인데 내가 무슨 여러분 알다시피 내가 뭐 어데 뭐 내가 무슨 뭐 백 평짜리 아파트 살기 위해서 내가 뭐 어데 내가 어디 목회하는 거 아니잖아. 그지 나는 그냥 여기서 그냥 혼자 여러분들은 여기 밤에 무서워서 혼자 있기가 좀 어려워 여기 늑대가 내려와 밤에 그래가 내 방문 앞에서 늑대가 밤새 울어요.

여기 개들이 그런 게 아니고요.

개 하고 늑대가 싸움이 붙어가지고 늑대가 내려오니까 개 하고 싸움이 붙을 거 아니야. 그럼 늑대가 있는 대로 울어 그러면 개가 가서 늑대하고 한판 붙는 거야.

여기 개 울음소리하고 늑대 울음소리하고 다르잖아요.

달라 늑대하고 개 하고 달라 그래가지고 늑대 하고 개가 여서 싸우는 걸 내 눈으로 보잖아. 참 그리 개 큰 개 큰 거였던데 그래 거기 늑대는 개 하고 좀 주둥아리가 많이 나와 늑대는 나와 늑대는 있고 호랑이가 내려와 호랑이 똥이 여 뒤에서 발견됐다고. 호랑이는 저기

시베리아 쪽에

아니 아니야. 백두산 금강산 쪽에 호랑이가 있어 휴전선 안에 DMZ에 호랑이가 있다니까

DMZ

백두산 호랑이가 DMZ 안에 숨어 있대 그 설악산 쪽에 거기서 호랑이가 밤에 이렇게 내려오는 거야. 호랑이는 밤에 천리를 가잖아. 거기서 얼마 안 되잖아. 이게 응 요리에서 삼각산까지 호랑이가 왔다 갔다 하는데 요기 호랑이 통로. KBS에서 나왔어 한 달 전에 테레비에 허경영 집 뒤에가 호랑이가 지나가는 통로래요.

여기가 그리고 장흥에 호랑이똥이 나왔는데 거기 보니깐 동물들 뼈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호랑이 말고 누가 동물을 잡아먹어 멧돼지를 잡아먹으면 뼈가 들어있는데, 호랑이야 그래 여기서 호랑이 똥을 호랑이 전문가가 일로 올라가다가 나를 만났어 아유 허종제님 어떻게 여기 혼자 사시네. 여기 내가 여기 호랑이가 나오는데레 그래 이거 무슨 호랑이가 나와요.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 위에서 호랑이 똥을 받아가지고. 방송에 나왔대 그리고 KBS 나온 걸 보여줘 핸드폰에 동영상으로 보니까, 호랑이 똥이 여기서 발견된 호랑이가 일로 지나가는 통로래 그러니까 고령산이 호랑이가 다 잘 나타난데

이 산이 깊어요. 여기에요

호랭이가 저기서 어~ 하면 이 집이 덜덜덜덜 떨려 목소리에 호랭이가 얼~ 이러면은 이 집이 우드드드 떨려요 그러면 집이 진동하면 호랑이 목소리야 목소리가 저음이니까. 이게 진동을 해 어떤 사람도 힘을 못써 근데 허경영이만 호랑이를 잡아 허경영 하면 그냥 소리는 쥐새끼 목소리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런데 내가 진돗개가 한 열 마리가 나한테 달려와 근데 내 뒤에 따라가던 사람들이 어이고 총재님이 걔 때문에 이 우리 죽었다는 거야. 그래 내가 진돗개 열 마리를 딱 잡아버렸어 내 앞에 와서 깨갱 해버려 전부 다. 왜 나를 못 물잖아. 그리고 사람들이 내 뒤만 따라오는 거야. 그래가지고 간 적이 있어요. 어디 진돗개 농장을 갔는데 진돗개가 크~ 하고 달려오더니, 나를 처음에 멀리 서는 날 잘 몰랐지 덤비다가 내 눈을 딱 보더니, 깨갱 하고 전부 다 스톱해 버려. 정말로 깨갱 그랬습니다.

깨갱 해버렸으니까에 순식간에 그러니까 뒤에 있는 사람들이 내 뒤에만 붙은 거야. 이제 무서우니까 그래가지고 내 뒤만 졸졸 따라다녀 그 이후엔 내 주변에 꼬리를 흔들면서 돌아다녀 그래도 무섭잖아. 그래도 그래서 내가 여기서 밤에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 밤 한 시가 돼서 산꼭대기를 그럼 거기는 호랑이가 있을 수 있잖아. 근데 멧돼지를 몇 번 만났어 멧돼지는 몇 번 만나고 호랑이를 한 번도 못 봤어 그럼 호랑이가 와도 호랑이가 얼마나 크냐면은 내 호랑이가 엄청 보다 실제보다는 커. 근데 호랑이가 한번 내가 어려서 시골에서 호랑이를 본 적이 있는데, 호랑이가. 진주에서요?.

시골에서 진주에서 진주에도 호랑이가 있었어요?

호랭이가 있지 지리산에 내가 어릴 때 호랭이가 우리 집에 호랑이 새끼가 밤에 내려와서 내가 잡아놨어 내가 어릴 때 어른들이 잡아가지고. 돼지 마구에다가 집어 닭장에다 집어넣어 놨어 그런데 그냥 밤중에 내가 자는데 마루에 호랑이가 막 이 마루 위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발자국이 수백 개야 아침에 새끼 때문에 그러니까 새끼 우리 앞에 가서 확 울다가 또 우리 방 옆에 와서 확 사람을 겁을 주는 거지 왜 호랑이 자기 새끼를 여기 묵어 놨으니까. 그래 방문 앞에서 문을 할퀴고 난리야 그러니까 다음날 동네 어른들이 빨리 풀어줘라 저거 가지고 있다. 동네 큰일 나겠다. 그래서 다음날 일어났더니, 동네 사람도 있고 호랭이 새끼를 산에다 갖다 놨어 다음부터 호랭이가 안 나타났어

그럼 우리나라에 호랑이가 있네요.

있지 그럼 그거는 이제 지금부터 50년 전이니까.

굉장히 무서워 겠네요. 그 당시에는

그리고 우리 동네 사람들이 호랑이가 나타나고 나서부터는 오줌 누러도 잘 못 가. 어 50년 전 왜냐면, 호랑이가 어떤 접성이냐면은 발바닥에 힘이 좋아요. 그런데 평소에는 호랭이가 힘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걸어 느릿느릿 또 굶은 것 같아 호랭이가 근데 그리 얕보면 안 돼요. 근데 허리흐리 하다가 팍 날라버려 그냥 순식간에 나르면 이게 날르면은 등치가 엄청 커 보여 이래 가지고 사람을 덮칠 때 당할 사람이 없어 무슨 말이냐 하면, 이렇게 설설 걸어요 아니 금방 픽 쓰러질 것 같애. 아니 다리에 힘 하나도 없어요. 호랑이 다리가 이래 철렁철렁 이렇게 걷다가 팍 뛰면 공중부양 공중부양해서 위에서 밑으로 덮쳐버려 그냥 위에서 밑으로 덮치니까 아무리 덩치가 큰 사람도 뭐냐 기겁을 해요. 그때 보니까, 발톱이 나온 거야. 이렇게 걸을 때는 발톱을 숨기고 다녀 호랭이가 발톱이 없어요.

그냥 또 이빨 빠진 호랑이 같아. 그러는데 뻥 뛰면 그냥 발톱을 이래 가지고 이래가 내려오는 거야. 입을 딱 벌리고 그냥 어떤 물체도 찍으면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전 이런 거는 전부 미신이라는 거 응 허경영 이름 외에는 자 불교에서 제일 주문이 중요한 주문이 뭐야? 옴마니 반매흠이요. 그게 무슨 주문이야?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이야. 진언 중에 제일 큰 거지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열여섯 자야 그게 불교에서 제일로 부르는 진언이에요. 그다음에 아미타불 해 봐. 아 그러니까 옴마니 반메훔 해 봐? `옴마니 반메훔’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다음에 또 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그것도 진언이에요. 힘 있어 없어요? 진언은 뭐냐면 하늘로 올라가는 진언이야. 위에로 올라가기 위해서 하는 말이거든. 근데 이제 내가 왔기 때문에 이제 허경영 이름만이 우주와 교신이 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갇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온 거야.

그럼 내가 내 없는 데 가서 허경영 해도 똑같아 그래 안 그래? 이상하지 않냐 말이야. 내 없는 데 가서 내 사진 봐도 미국 사람이 봐도 똑같아 힘이 세죠 그 이해가 가요 안 가요? 내가 여러분 뇌에 이미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입력이 돼 있는 거야 그럼 내 눈을 본 사람이 얼마나 복이 많아 나를 직접 봤으니까. 자 그래서 전범윤이나 진리나 도는 다 끝났어 왜 진리나 도가 끝났다 그러냐 하면 자 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도 닦은 사람 많잖아. 그 왜 이거 어디 갔어요.

이거 봐요 이게 도야 道

언어도단 언어도단(言語道斷)이잖아. 그럼 이게 뭐야? 말이나 경전이나 도가 끊어진 시대 그때 오는 자가 누구야? `허경영’ 그때를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라고 해인시대 맞아 안 맞아? 해인시대 지금이 해인시대야 맞아 안 맞아? 이게 인터넷이거든. 바다와 만큼 도장이 많다 글이 많다 이게 인터넷이야 이 시대의 이런 시대가 와버렸잖아. 그때 하늘에서 허경영 오지 맞죠. 천허권래(天許權來)가 오지 그러면 이거는 천허권래(天許權來) 내는 무슨 뜻이요. 하늘에서 온 허 씨야 이거는 그냥 성씨가 허 씨라는 뜻이야 근데 요. 사람 성씨는 공전멸병(空錢滅兵)이야 이거 뭐라고 공전멸병(空錢滅兵) 응 이거는 무슨 뜻이요?

꼭 이게 격암유록에 이렇게 나와 그 하늘에서 오는 자가 우리나라로 오는데 그 하늘에서 오는 자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온다, 올 내(來) 자 그럼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오는데 이자는 공전 멸병(空錢滅兵)이야 돈전자를 내가 설명해 줬지 돈 전자 저 양반들도 봐야지 양반도 봐야지 대답은 잘하는데 긴 거는 못 해 자 돈 전자는 쇠금 자 맞지 이게 창 과자라고 쇠로 된 창을 들고 있으면 이걸 돈이라고 그래 불가능이 없잖아. 옛날에는 마을에 어떤 놈이 쇠로 된 창을 들고 나타났다. 그러면 마을에 있는 전체 물건이 그 사람 거야. 다 갖다 줘야 돼 그게 돈이야 이걸 제시하는 자

한테는 뭐든지 다 갖다 줘야 돼요.

창을 들고 쇠로 된 쇠창살을 두 놈이 와서 들이대는데 다 내놔야 돼 안 내놔야 돼? 그러면 이건 다 내놨는다는 뜻이야 돈 이거를 탁 제끼면 주변에 이게 원래 쇠로 돼 있어 원래 돈이 새로 돼 있었잖아. 맞아 그거 탁 내놓으면 음식이고 뭐고 다 내놨잖아요. 여러분 지금도 지금도 내놨잖아. 심지어 여자들이 돈을 주면 말이야. 몸도막 팔잖아. 자기 몸도 줘버려 돈 주면 양반은 아니겠지만은 자 잘 들어요. 이 돈으로 주면 안 파는 게 없어 그럼 이 돈인데 돈을 멸하라 멸할 멸(滅) 자요 멸할 멸(滅) 자 아시죠. 이 멸할 멸 자는 이 멸할 멸 자는 이 병사를 없애라 요게 졸병이야 요거 없애라 소리야 없애버려 뛰 버렸어 그래 안 그래? 뭐 병사 없애니까.

멸병 돈 전(錢) 자에서 병사를 먼저 없애라 그러면 김해 김 씨야 칠판 각도 좀 `네. 카메라 쪽 진작 이야기하지 자 그러면 이게 병사를 빼버리면 병사를 빼면은 김 씨야 김해 김 씨잖아. 그러면 이게 김해 김 씨인지 전주 김 씨인지 모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어떻게 알아 김 씨를 비워라 김 씨를 없애자는 게 아니라, 비워 버려 김 씨를 비우면 김해 허 씨가 나와 안 나와? 근데 경주 김 씨는 허 씨가 없잖아. 그럼 없어져 버리면 안 되니까. 여기에 김해 허 씨라는 게 남아 그게 본관은 김해 허 씨다. 김해 허씨가 성은 허 씨다. 이거는 성을 말하는 거고. 이거는 본관을 말해요. 맞아 안 맞아? 허 씨는 허 씨인데, 김해 허 씨가 온다 내가 지금 김해 허 씨야. 그자가 도가 끊어진 시대 지금 우리나라가 도판이야 가는 데마다 무슨 도 무슨 도 그랬었잖아.

금강산 일만 2000 봉우리만큼 도인이 많아 그 도판이 있어 우리나라에 계룡산에 그 도가 다 끊어지는 시대가 왔어 어느 누구도 머리 기르고 수염 기른 도인을 알아주지 않아 하도 많으니까. 하도 많으니까. 전부 가짜라는 게 들통났어 도인은 많은데 가늠하는 자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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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이 많고 우리나라가 살기 어렵게 너무 나쁜 사람이 많잖아. 그럼 도인들이 자기들 식구 먹여 살릴 느라고 정신이 없어 저거 돈 챙기느라고 국민 제도 했나 안 했나 도인이 제도했다는 걸 우리가 못 봤어 맞아 안 맞아? 그니까 아무리 도판에 가면 결국 나중에 보면, 돈 준 거밖에 없어요. 거기서 깨달은 건 없어 그러니까 이 도판이 끝나야 돼 말과 경전 종교와 도판이 전부 끊어져. 끊어진 시대에 그때가 해인시대인데 유튜브로 요런 자가 갑자기 나타나가지고 세상을 편정한다. 그래 이자가 뭐 한다고 해 세계통일한다. 이 뒤로 쭉 나왔잖아. 아시죠. 그래서 천(天)은 허 씨 하늘에서 허 씨 권력을 내려보내는데 그 자의 본가는 김해 김 씨다. 성과 본관을 격암유록에 정확하게 이야기해 놨어.

누가 썼어 이거

남사고가 남사고 썼어 그런데 도판에서는 이것까지도 바꾸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것까지 바꾸는 사람도 있다고 자기 성씨로 요기 요래 공전멸병 해놓고 김해김 씨래 왜 이걸 멸 했으니까. 그럼 비우는 건 싹 빼버려 그러면 자기가 김해 김 씨라는 거야 그게 우리나라 그 사람이 지금 몇 천억을 모아가지고. 성전을 짓고 있어 전라도 알죠 천부경 팔아먹는 사람이야

김윤석이라는 사람

김민석

여러 사람이 있어 있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와서 다 강의 듣던 사람들이야 나가 가지고 그거 해가지고 지난번에 한 5000억을 모았데 나한테 연락이 왔어 한 사람당 3000만 원씩을 내놔라 그런데 성전 짓는다고 성전 짓는다고 내가 여기다 하늘궁을 크게 지을 때 여러분 3000만 원 내라면 내놓겠어?

못 내 놓죠

전주 아니에요. 전주

전주야

있어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사람 이름 이야기하면 곤란하잖아. 그럼 어쨌든 여러분들이 그 돈을 그렇게 큰돈을 요구하면 그게 진리야 아니야? 아니야.

그 도파는 끝난 시대예요.

허경영 같이 이름만 부르면 간단하게 끝나는데 왜 일요일마다 뭐마다 개 끌려 다니듯이 끌려다니면서 그렇게까지 죽음 이후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지가 낳은 자식을 이뻐해 주고 애한테 올바른 걸 가르쳐주면 돼 그 애 하고 다닐 때는 잘 봐 여게 내 자식이잖아. 나이는 좀 들었지만은 데리고 다니면은 뛰어가다 거지가 있으면 애 보는 앞에서 돈을 꺼내가지고 애를 줘 네가 직접 드려 애를 주게 하는 거야. 그럼 아빠 왜 거지한테 돈을 줘 그러면 설명해 줘야 돼 아빠는 힘이 있고 용감하니까 돈을 벌어서 늘 먹여 살리지만 저런 분들은 용기를 잃어버렸단다 저분은 정신적인 상처가 있어가지고 돈 버는 걸 잊어 버렸 단다 나쁜 사람이 아니야.

도와 드려야 돼 그럼 애가 도와줘 그러면 복이 애한테 가겠어 안 가겠어? 가지 그럼 애들이 돈을 복을 짓게끔 자 애들한테 그런 걸 보여줘야 돼 모범을 길거리 가면서 그지 그리고 쓰레기가 있으면 가다가 차 세워놓고 가다가 내가 고양이를 많이 묻어줬어 뭐 차에 친 것들 어떤 때는 고양이 모가지가 달아난 것도 갖다 붙여가지고 갖다 묻어줘서 내가 많이 묻어줘 그러면 쥐새끼 같은 거 길에 있으면 가서 묻어주고 가 그럼 그런 것도 애들하고 같이 묻어야 돼. 그럼 아 생명이 저렇쿠나 그런데 자기 아버지 죽도 것도 안 묻어주려고 도망가는 애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 걸 자꾸 애들한테 보여줘야 돼 생명은 나와 아빠와 저기 지나가는 고양이가 둘이 아니야. 하나야 생명은 다 같애 너 아빠와 아빠와 저기는 아저씨가 아빠 욕하는 아저씨가 한 사람이야 왜 그런지 아느냐.

저 아저씨는 트럭운전수야 아빠는 아저씨보고 운전 잘못했다고 나하고 싸웠지만 저 아저씨가 아빠의 일부분이 부분이야 아빠 왜 아빠 몸이 아빠 몸이지 아빠하고 떨어져 있어도 아빠 몸의 일부분이야 왜 저 트럭 아저씨가 하버드 대학을 나왔으면 트럭 운전 하겠냐

안 하지

저 트럭 운전 아저씨는 트럭을 운전해서 지방에 있는 쌀을 서울로 싣고 와야 우리가 먹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저 트럭 운전 아저씨가 배추를 싣고 올라와야 우리가 먹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먹고사는데 도움 주는 사람 맞아 안 맞아?

근데 이 세상에는 모든 사름이 깨달아가지고. 도인이 돼가지고 운전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다 그러면

스승이 돼 버리면 우리가 살 수가 있나 없나

?

없지 그러니까 저 아저씨 한 사람 한 사람이 저기 청소하는 아저씨 저기 공물 싣고 오는 트럭 운전사 고속도로에서 졸다가 다른 차를 들이받은 아저씨 그 아저씨가 나 자신이야 맞아 안 맞아? 내 분신이라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앉아있지만 이게 한 사람이야 나만 빼고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은 전부 여러분은 석가모니가 그걸 깨닫게 해 준 거야. 불이 불이사상(不二思想) 둘이 아니라는 거야. 불이사상 이게 석가모니의 사상이야 석가모니 사상 불이사상 이를 불이법이라고 그래 이래서 이걸
[天上天下唯我獨尊]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래. 천상천하. 하늘과 땅 아래 응 천상천하 뭐라 그래요. 석가모니가 최종적으로 깨달은 게 하늘과 하늘 위. 하늘 아래

뭐가 있어요.

먼저 한다.

유아 이렇게 천상천하유아독존 하늘과 땅 아래 오직 내 혼자만 존재한다. 혼자만 존재한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내 한 사람이 있는데, 70억이라고 착각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우리나라가 5000만 명이 있으면 5000만 명에서 그 사람들이 다 나한테 유리한 일을 해요. 맞아 안 맞아? 어떤 사람은 아스팔트 도로공사를 데 내가 추석날 애들 하면 고속도로를 지나가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와서 아스팔트 까는 놈이나 그 아스팔트가 유조선으로 싣고 오는 배 조종사나 비행기로 뭘 하여튼 모든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고속도로를 지나갈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자동차 만드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날 또 휴게소에서 밥 주는 사람 응 돈 찍어내는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돈을 쓸 수 있는 거고. 카드 찍어내는 사람이니까. 카드 쓸 수 있는 하여튼 말이야.

각 사람들의 직업이 없으면 내가 있나 없나? 없어 수돗물만 안 넣어도 밥을 못 해 먹어 다 있는데, 그러니까 수도공사 있는 사람이 또 나한테는 내 몸이야 맞아 안 맞아요? 밥하고 쌀은 다 있는데, 전기가 없네 또 이게 가스가 없네 그러면 또 그 사람 종류에 근무하는 사람 전체가 내 몸이야 맞습니다. 둘이가 있나 둘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내 발바닥에 여기 있는 세포가 머리 있는 세포하고 사실은 거리가 멀어 이게 은하계야 우리 몸이 은하계인데 여기 은하계에서 여기 은하계 있는 세포 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나 없나 안 해요. 한 번 손바닥에 들어간 세포 발바닥에 들어간 세포는 머리에 올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요 딱 DNA가 딱 만들어질 때 유전자가 요 유전자 요기 뭐야? 줄기세포’ 라 그래요’ 걸 요 DNA를 이 줄기세포가 줄기세포가 심장 만드는 줄기 심장 만드는 줄기 세포도 한 개예요.

간 만드는 줄기세포도 한 개야. 현미경으로 보면 안 보여 작은 거 하나야 그걸 갖다가 탁 기계 안에다 놓으면 그게 심장이 요만한 게 만들어져 그 줄기세포가 점점 늘어나가지고 그런데 줄기세포가 심장 모양을 알고 있어 그 내가 나중에 장기 이식자들 다 고쳐준다고 그러지 줄기 세포를 가지고 만들어서 다 주려고 하는 거야. 근데 국가에서는 지금 그걸 법적으로 못하게 하고 있어 생명 윤리에 어긋난다고. 그 문제라 이 말이야. 기독교인들이 그걸 고쳐야 돼요. 그거를 가지고 복제를 해가지고 심장 줄기세포 하나만 있으면 심장 하나를 만들어 그거 100개만 있으면 100개 만들어 심장 이식할 사람 다 줄 수 있어

그러니까 인신매매도 없앨 수 있잖아요

어 그래 인신매매 여자 납치해 가지고 심장 떼고 묻어버리고 그러지 않지 중국에서는 팔아먹어 여자를 살살 꼬셔 데려와서 여관방에 가서 팍 죽여가지고 심장을 확 돌려놓고 의사가 금방 도착해 의사하고 다 짜고 그런 팀들이 있어 의사 하다가 잘 안 되니까. 나 의사 낀 그런 장기 이식 밀매자들이 중국에 많아 짜고 있어 모텔에 잠자러 간 줄 알았더니, 어떤 남자가 팔을 딱 묶어버리고 여자를 팍 조여서 살아있는 채로 마취도 안 해 살아있는 채로 심장을 뜯어내는 거야. 여자가 얼마나 통증이 심하겠어 의식을 잃는 거지 그게 중국이야 그런 나라에 수두룩하게 있단 말이야.

그거 하는 것보다는 심장을 우리가 만들어내자 줄기세포 그러면 줄기세포가 간 만드는 줄기세포는 심장 만들까 못 만들까? 못 만들어 이 몸에 있는 이 세포는 뇌에 들어올 수 있어 없어? 못 들어와 손가락 만드는 줄기세포가 따로 있고 심장 만드는 세포가 따로 있고 다 줄기세포가 여러 개가 여자의 자궁에서 나와 난자와 정자 그 안에서 그 줄기세포가 다 나와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내

그러니까 얼마나 신비하냐고

기독교인들은 안 믿으면 뭐 마귀라고 하고

오 그렇지 그러니까 이 줄기 세포를 이 줄기 세포를 만든 자가 누구야

그게 내가

여러분의 몸을 만들어놨으니까. 이 줄기세포에서 태어난 사람은 나만 보면

나만 쳐다보면 이 사람 몸이 나를 알아봐 안 알아봐? 알아봐 가지고 몸이 업그레이드되는 거야

그리고 백해가 탁 열려서 하늘하고 연결을 탁 시켜줘 버려요 그러니까 기름 넣을 때 주유소가 어딨 어요. 기름 넣을 때 요걸 갖다가 딱 연결한 거야. 그러니까 기름이 콸콸콸 들어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좋아지는 거지 힘이 세지는 거지

총재님 저 삼삼 공약 중에 왜 국가에서 장기매 해서 대기자를 줄여가지고 한다. 얘기했잖아요. 내용에는 줄기 세포하고 저런 과학의 포함된 내용이지 포함된 내용인데 모르는 패널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는 패널들은 아니 지가 뭔데 줄기세포를 사람을 줄기세포 얘기 꺼내지도 않고 줄기세포 얘기도 없이 그냥 장기로 얘기했는데 그거는 대체되는 것이 아닌데 그걸 국가에서 어떻게 구매를 하냐?

그런 한심한 사람들이 있어

앞뒤 말이 안 맞다. 그리고

그 테레비 나와서 그러잖아. 앞전 얘기한 그런 거라고 상상을

상상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도 유튜브에 나가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희한하냐고

그러니

그 33 가지 공약의 딱 내용들을 보면 저런 의미들이 다 포함돼 있어요.

포함돼 있지 그럼

패널들은 내용까지 모르고 그냥

모르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적어도 내 유튜브를 한번 보고 나와서 패널 해야지 내가 해 놓은 말은 전부 그게 가능해요 이것뿐이 아니고 또 있었어 또 말도 안 되는 소리 또 했어. 뭐 유럽에서 한 걸 따라 했다는 거 하면서 이~

모르는 사람은 계속 모르는 말하고

아는 사람은 아는 말만

고 사람은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나중에 이제 한 여자 한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은 살생부에 들어올 수가 있어

굉장히 조심해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중곡동에 사는 김상환이라 합니다.

예 박수 박수

그러면 예 오늘 여기에 하늘궁에 세 번째 왔습니다 그리고 제일 처음에 온 것이 7월 7일 날

응 칠성날 처음 듣고

아 유튜브는 언제부터 들었냐면 3월달부터 들었는데 내가 50년 동안에 시천주를 불렀어요. 하나님 만나기 위해서

시천주 조화정을 불렀고요.

50년을 불러도 대답이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50년 부르고 나니까 인자 큰일 났어 나이도 내가 신사생이니까. 지금 76이에요 겁나지 죽을 때는, 갈 때가 다 돼 가는데 하느님을 만나주겠다고 50년을 헛되게 보냈으니 자식들은 뭐라 하겠습니까? 자식들하고 손목 한 번 잡을 시간이 없었어요. 아이고 그래서 시천주 고르는 머리에 대구에서 출발해서 여기에 800만 신도인데 뭐 아는 사람 대순이라 하는 거 아는 사람 별로 이 소리 들었습니다. 500만 원 내라 해 그래서 아하 몸이 아프기 시작 하더라구요.

12월 달부터 금년에 그러니까 큰일 났네 3월 달에 이렇게 아프니까 옛날 죽을 때가 다 됐구나 나이로 그래서 그래서 유튜브를 듣다가 하니까 허경영 카는 총재님이 말씀이 딱 찾아지는데 나는 시천주를 50년 불러도 만나지를 못했는데 유튜브에서 만난 거야. 그래서 3개월을 내가 계속 잠을 안 자고 들었어요. 3개월 동안에 그래서 6월 20 몇일 날 인제 오늘은 전화를 한번 해봐야 되겠다. 전화 턱 거니까 턱 걸려 그래 내가 이번에 강의 때 나오래 그래가지고 7월 7일 날 처음 나갔습니다. 나갔더니 누가 내가 뭐 그때 전화를 했니 그럴 수도 없고 지금까지도 없었으면 나중 뭐 이 사람 독대로 한 번도 안 해 봤으니까 계속 나가서 한 열몇 번을 그래 오늘 또 따로 왔어요.

왔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종교를 50년 했으나

뭐가 표과 있어도 있어야 될 거 아닌가 근데 그냥 단순 무식한 거야.

예 그래서 몸이 아파서 죽게 됐는데 첫날 나가는 날 이제 고비 퍼 풀었지 그러다 밥을 먹을라 해도 밥을 먹을 수가 없고 그때 먹더라도 7월 7일 날 갈 때는 하루에 칠성사이다. 두 병을 먹어요 큰 거

밥을 못 먹고 몸을 다 버린 거예요.

그럴 때 강연을 들으러 네 시까지 세 시 반까지 갔죠 가서 있다가 이만 원 내고 강의를 들어보니 채 기가 차지 또 유튜브에 듣던 거 하고 실제로 만났을 때 또 다르더라구. 그때 명함을 3장 주면서 이래 한번 알아줄 때 기분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강의를 다 듣고 그때부터 내가 50년 공부를 했어. 대순진리 50년 해가지고 하나님을 못 만났는데 51년 때 걱정이 돼서 안 불렀는데도 하나님하고 만나게 된 게 그래서

후딱 하게

그래서 이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이것을 주문을 외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는 내가 오는 걸 기다리는 소리야 이거 기다릴 때 시자야 이게

오면 모시겠다. 이거겠지

하늘에서 오는 자가 올 때 하늘의 주인이 내려올 때를 기다리라 이 말이에요. 조화정 새로운 이 모든 것이 새로 결정된다. 이 말이에요 조화가 일어난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때를 기다리는 거지 그래가지고 영세불망 이 영원한 인간의 세상 영세불망 만사의 모든 일을 다 알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말은 메시아 생미륵이 오는 거를 기다리라는 소리야 이게 하늘의 주문이 아니야. 이게 이거를 시천주 그디 훔치훔치 사바하 거 증산도나 모든 이런 이 사람들이 하는 이 진언이 진언으로서의 만들어 놓기만 한 거지. 진언이 될 수가 없어 진언은 백해가 열려야 돼 백해 근데 인간이 만든 거는 백해도 열릴 수가 없다니까 아무 진을 해봐 백해가 열리나 여기 황우장사가 앉아 있어도 허경영 이름 안 부르면 손 떨어져 버려 화우 장사가 얼마나 힘이 좋겠어 그냥 이거야.

이거 그러기 때문에 시천주조화정 하늘에 오는 주인을 기다려 하늘의 주인을 기다려라 조화정 그것이 이 세상에 정해진 이치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자가 지금 온 거야. 근데 판 안에서 안 와 대순진리 안에서 안 온단 말이야. 응 증산도 안에서는 안 와 기독교 안에서는 안 와 불교 안에서는 안 와 그자가 들에서 온다 그래서 그자가 뭐예요? 이게 소 아니요. 소 띠 아니요. 소 소의 목소리로 격암유록에 나와 소의 목소리로 들판에서 온다 그래 안 그래?

우성재야(牛聲在野)잖아 소의 껍질을 쓰고 목소리를 가지고 들판에서 오니까 우성재야잖아. 절대 단체에서 안 오지 재야 들에서 온다 바깥에서 온다 이 소리야 근데 이 우성재야가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고 격암유록에 나와 나오잖아. 우성제야 그럼 어디서 오냐

내에서 오는 게 아니라, 벌판에도 온단 말이야. 판 안에서 안 온단 소리야 이게

우성재야는 판 밖에서 온다 그 자는 소에 내가 소띠여 잉 그래 내가 사람은 소의 소 목소리를 난단 말이에요. 그게 뭐야? 내 유튜브 강의야 떠들면서 오는 거야. 목소리를 내 말로써 오는 것이지. 뭐 다른 걸로 오는 게 아니야. 벼락을 치면서 오는 게 아니고 목소리 어느 날부터 유튜브에 내 이름이 내가 들려 그거 먼저 보는 자가 대단한 자야 지금 이렇게 나한테 먼저 오는 자들이 대단한 자들이여 선한 자들이야 순서대로 온단 말이야. 우성 재야 이 야는 내하고 반대야 들판에서 온다 이 말이야. 집안에서 안 와 가문에서 안 와 종교 가문에서 안 온다 이 소리야 이게 이 야 자가 들 야 자야 들에서 와 들에서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유대교는 들에서 온 게 아니야. 요한이 들에서 나타나 그래 안 그래? 들판에서 예수가 들판에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도 당시 재야였지 재하였지 유대 교원 조직 내가 아니잖아.

바깥에서 왔어

맞아 안 맞아? 들판에서 석심 따먹고 다니던 요한이 나타나서 안 나타났어? 들판에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도 요한의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들판에서 온자야 그래 안 그래?

아까 전에 약을 못

그래서 예수를 부를 때 야소라 그래요. 야소 그리고 우리가 부를 때 그걸 예수라고 부르는 거예요. 야소 맞아 야는 맞아 응 그러니까 뭐라 고래 예언해

연애

하심 하심 하시 이게 하시 이 하시 이 야소래가

하시야소래 오 도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

무’ 유 기름 유자 지 응 등불 등 자 석가모니가 한 말이야. 미래에 야소라는 자가 올 때는 나의 진리 나의 돈은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다. 이런 말이 라마다경 18 장에 나와 18장에 나온다고. 이게 예수가 오고 나서 석가모니가 밀린 거예요. 그래 안 그래 하시야소래 야소 가 온다네 야소 가 예수야 온 남에 오돔 나의 돈은 기름 없는 등불이 된다. 이렇게 됐잖아. 그런데 이 야소 를 가만히 봐 잘 봐요. 이게 허경영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해석을 잘해야 돼. 여기 보면 조선할 때 선 자 있어 없어풀’ 초 있어 없어 들에서 나타난다 말이야 풀밭에서 이게 누구요.

허 씨 허황후기의 표본이 고기 맞던가 안 맞던가? 쌍어 맞아 물고기고 여기는 예수의 양이 붙어있어 안 붙어있어? 양 이거는 동양이고 이거는 서양이야 그 중간이 한반도야 그래서 동방이면서 서양 거하고 붙어있어 없어 그래서 허 씨가 쌍어를 가지고 있고 예수가 붙은 거예요. 맞아. 안 맞어? 그자가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자가 야소란 말이야

네가

이 야소 허경영이가 오고 나면은 모든 이 세상에 있는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돼버린다 이 소리야 이게 라마다경에 나와 옛날에 아까 말한 요게 전법륜에 나온다고 전법륜에 그러니까 이 말이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잖아. 응 이게 그래서 우리 저저 덜~ 이게 이거야. 이게 이거란 말이야. 그래 이런 걸 내가 초등학교 때 다 세상 사람한테 가르쳤어요. 근데 지금 이게 어른들도 잘 몰라 이런 거를 내 입에서 말로 나와야 하시야소래(荷時爺蘇來) 오도유무지등야 (吾道油無之燈也) 라마다경을 어떤 사람이 왜 오고 있냐고 알고 있냐고 몰라요. 내가 이제 그런 질문이 있으니까. 하는 거야. 그래서 모든 종교는 들에서 나온 이자에게

해체되는 거야.

그 대신 종교를 당분간은 다 인정해 대순진리도 인정하고 증산도도 인정하고 다 인정하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이 강증산이라는 사람 이 강증산이 잘 봐 양 맞아 안 맞아? 양 양 맞아 안 맞아? 양 은 양 인데 음아야. 개집이야 맞아 안 맞아? 아버지가 아니란 말이야. 이 사람이 모태 역할을 해주는 거지. 저 밖에서 누가 올 것이다. 나 강증산 안에서는 안 나온다 이 내 강증산 안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증산 이 증산이라는 이 사람이 있는 조직 속에서는 안 나와 이 사람은 자궁 역할만 해주는 거야. 자궁 역할 계집 여자 맞아 안 맞아요. 양이잖아. 양의 자궁 역할만 해줘 요기요 요거 양이 나와 안 나와 여기 고기가 있어서 그래서 우리나라는 왜 이게 코리아냐

조선할 때

이게 우리나라 조선할 때 이 맞아 안 맞아

물고기어 자 맞아요.

써 안 써요 그럼 우리 조선이 이거야. 이거 조선에서 나온다 이 말이여 응 그럼 이 야소 예수 이 양이 조선에 들어 있어 없어? 야소 가 뭐야? 조선이 있는데, 들판이야 풀 초 자 들 조선 중에서도 들판에 어떤 조직체에서 안 나오고 풀 바깥에 들에서 나온다 이자와 이자가 같다 이 말이야. 이거를 해석하는 자가 지구상에 우리나라에 있냐고 이 양놈들이 어떻게 해석하냐고 이거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이 정신세계는 강증산이든 누구든 대순이든 뭐든 이자는 어머니 여자 역할밖에 못 해 맞아 안 맞아? 남자 역할을 하는 자가 나온다 이 말이야. 여와 우리가 여와가 누구요. 여와가 누구 그거야. 복희 마누라잖아. 이게 우리 민족의 어머니야 이거 어머니 역할밖에 못 하잖아.

복희가 그래서 이 여와를 유대교가 여호와라고 불러 여오하 그러니까 이게 여호와

여호와가 이 여와 야

이 복희 마누라를 여호와라 그래 그 사람들은 복희 마누라를 신으로 모시고 있는 유대교가 있어

여호와의 증인들 있지 않습니까?

그래 그게 여호와의 증인이야 여와 이 여와를 증인 하는 `단체’라 이 말이에요. 이거를 하나님이라 불러 걔들은 이 여와의 복희를 하나님이라 부른다 복희가 만든 게 태극기야 팔괘 복희 팔괘 알겠죠. 우리 태극기가 거기서 나와 그러니까 이 우주의 섭리가 복희한테서 나왔다고 중국에서부터 그렇게 돼 있어 응 그걸 참고로 알아놔 그래서 그런 거는 자 모든 종교는 우리가 무시해서는 안 돼 모든 종교를 인정해야 돼. 그러나 허경영이가 그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종교 지도자도 인정해 근데 모든 종교 단체가 허경영을 불러라 이거지 종교를 없애라 이게 아니야.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 되는데 지장이 있어 없어? 지장이 없죠 그래서 나는 종교와 싸우러 온 사람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종교를 하면서 이런 말을 하면 다른 종교가 나한테 달려들어 아까 저분 말마따나 너는 종교인이 아니잖아.

종교 안 하는 들판에 있는 자야 그러니까 종교 단체가 나보고 대적하거나 지금 그러질 않아 알죠 그래서 어떤 목사가 와서 마이메시아 그러잖아. 봤잖아. 실제야

허 총재님께서 언제

본인이

신적인 존재다

신의 임무를 띠고 세상에 왔나 그걸 언제 느꼈는지

나 한 살부터……. (더듬는다)

나는 몸이 특징이 우리 어머니라는 사람이 우리 아버지가 우리나라 최고 부자였잖아. 최고 부잔데 우리 아버지가 감옥에 들어간 지

2년이

만 2년이 됐을 때 우리 어머니가 진주에서 서울로 올라왔어 아버지가 서울에 감옥에 있으니까. 그래 서울에 와서 중랑교 다리 밑에서 기도를 했어요. 가만히 움막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내가 전쟁이 나는 해야 한반도 전쟁이 한반도 전쟁이 나는 해를 정해 가지고 1950년 1월 1일 날 내가 도착하고 한반도 전쟁을 6월 25일날 냈다고 전쟁을 내고 300만 명이 희생이 됐잖아. 그러면 모든 게 나와 연관이 있어 그래서 내가 이제 고 전쟁 때1950년 1월 1일 날 우리 어머니 뱃속으로 내려올 때부터 어머니 뱃속에 임신이 될 때 그때부터 모든 걸 가지고 있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옆 사람하고 대화하는 것까지 다 기록이 돼 있지 내 머리에 그깐 내가 여기다 뭘 쓰면은 그게 여러분같이 암기한 게 아니야. 그게 사람이 암기하고 있는 게 아니야. 사람은 잘못 쓸 수가 있어요.

기억을 못 할 수가 있어 근데 내가 대장경이나 성경을 쓸 때 기억을 못 하는 것은 없어 다 써내, 뭐든지 써내 써낸 단 말이야. 그건 여러분의 뇌는 그렇지가 않아 쓸 수가 없어요. 내가 여기에 뭐 라마다 경 18장을 쓴다 그럼 내가 쓰는 거야. 강의하다가 그럼 나는 무한대 우주의 것을 가져와서 써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과 다르다는 걸 금방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 어머니 뱃속에 딱 들어갔는데 그 여자를 택한 이유는 우리 어머니 이름이 우리 어머니 이름이 조시야 조 이게 뭐예요? 계수나무 월계수나무 계 자예요. 심을 식 자에요.

이름이 조개씩 그러니까 나라조차 나라의 월계수나무를 심는다 어머니가 이런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그 여자가 기도를 하고 있는데, 너무너무 26번째 우리 아버지 하고 선을 봐서 결혼한 여자인데 조홍제 집안에 효성 그룹에 손에 물도 안 대고 다 컸다는 딸이 우리 아버지 선을 26번째 봐가지고 우리나라 첫 번째 부자 아들하고 결혼했어요. 그리고 우리 아버지가 논을 몇 10만 마지기를 소작인한테 나놔줬어 문서를 일본에서 공산주의 경제학을 전공해서 우리 아버지가 와가지고 많은 지주의 아들이 논을 다 나눠주니까 우리 할아버지 하고 원수가 된 거예요. 근데 좀 있으니까.

청와대 이화장 이승만이가 그 사람을 잡아넣어라 이렇게 내려와 저거 사상범이 아니냐 저게 무슨 공산주의도 아닌데 논을 왜 나눠주냐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아서 1950년 6월 22일 날 사형으로 돌아가셔 근데 나는 1950년 1월 1일 날 우리 아버지는 잡혀 있는지 2년 만에 돌아가셨는데. 나는 1950년 1월 1월 날 우리 어머니한테서 태어나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우리 아버지 하고 어머니가 무슨 섹스를 해서 태어났나 아니야. 그래서 어머니 이 기도하는 여자가 이 사람이 서울에 올라서 면회하러 우리 아버지를 면회하러 올라왔는데 이 여자 나이가 우리 아버지가 33에 돌아갔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이가 젊잖아. 이 여자가 혼자 다리 밑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동네 아주머니가 만석꾼의 딸이니까. 돈이 많으니까.

기와집에서 자라고 기와집의 짐을 풀었지 거기서 자라는데 안 자고 끝까지 그냥 남편이 내일모레 죽을 텐데 온돌방에서 누워 있으면 되냐 해가지고 개천변에 중량교 다리가에 가만히 움막을 쳐놓고 기도를 했어 그러면 하늘에다 기도하는 게 물 떠놓고 그러는데 그것이 내 눈에 보여 안 보여 그렇다고 아버지를 살려주면 돼 안 돼 살려주면 안 돼 우리 아버지 이름이 살려주면 안 되는 이름이야 허 남쪽 남자 권세 권자야 이 이름 여섯 자를 새겨봐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맞아 안 맞아? 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이 내가 오게 딱 돼 있어요. 기르는 거는 하면 안 돼 기르는 거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뱃속에 있다. 우리 어머니가 동네 사람하고 가마니 움막에서 동네 사람하고 대화하는 거 며칟날 밥을 먹었습니다. 밥 먹은 지가 지금 열흘 됐다고 그런 소리를 뱃속에서 내가 다 듣고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하는 거를 다 알고 있는 거야.

내가 뱃속에서 태 쪽에서 내가 나갈 때가 됐어 나가는데 얼마나 추워 영하 30도가 넘어 바깥 온도가 너무 차 그래 내가 나가면 이 지상 온도 때문에 내가 얼어 죽어 그래도 1월 1일 날 나가야 돼 그래 내가 요동을 쳐가지고 나왔어 설설 나오니가 우리 어머니가 기절해 버리는 거야. 낫다가 몸이 얼어가지고 죽어버려 기절하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 내가 나갈 때 내 혼자 나오나 옆에 천사들이 벌써 열댓 명이 쫙 나오면 지켜보고 있지 딱 나오니까 탯줄 자르고 탁 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이미 의식이 없어 나를 천사들이 우리 어머니 배 위에다, 나는 그때 못 움직이잖아. 영이니까. 영이지 내가 팔다리가 없잖아. 못 움직이니까 나를 갖다 우리 어머니 뱃속에 딱 배 위에다 엎어 눕혀 놓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금방 깨어나. 그게 이제 특수한 거지. 내 에너지가 있지 우리 어머니가 딱 깨어나서 나를 보고 이제 정신을 차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우리 어머니가 아는 모든 대화는 뱃속에서부터 다 알고 있고 나와서 태어날 때부터 모든 걸 알고 있는 거야. 지식이 여러분처럼 공부하는 지식하고 또 달라

한 번 보면은 책 한 권을

이렇게 보면은 책 안 권을 앞에 하고 맨 뒤를 딱 보면은 책 속을 다 기억해 버려요 여러분하고 달라 기억하는 속도가 그러니까 나는 세상만물을 이걸 안 하면 딱 봐버리면 이 양반 한 번 딱 봐 버리면 이 양반 모든 걸 다 봐 버려 그러니까 여기를 탁 보면 어디 병이 있다. 아까 이분 보고 내가 탁 보는 순간에 이분이 나한테 담배 피운다 하기 전부터 내가 기관지 손을 대보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럼 이분을 딱 보면 이분이 스캔이 다 되는 거예요. 이거는 의사들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그런 자가 아기 때부터 와 있고 한 살 되기 전부터 태어나기 전부터 모든 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태어났는데 몸은 마음대로 안 움직이는데 내 뜻대로 안 움직이지 아기니까 그런데 우리 어머니 젖은 스톱이야 젖이 안 나 몸이 얼었다가 깨어나니까.

우리 어머니 몸은 젖도 안 나오고 아무도 안 나와 그래서 나는 우리 어머니 젖을 먹으면 안 돼 계식이는 낳기만 하지 심기만 하지 기르면 안 돼 그러니까 나는 한 백여 명의 피난민들 젖을 얻어먹고 진주까지 가 그래 우리 어머니가 내 고향에 데려놓고 한 보름 동안 밥을 안 먹고 돌아가 버렸어 자살한 거지. 왜 동네 사람들이 전부 손가락 질 해. 남편이 잡혀 간 지 2년 됐는데 왜 갓난 애가 태어났냐 이거야. 그럼 우리 어머니가 자살한 거예요. 밥을 안 먹고 툭 누워서 밥 가져오지 마라 그리고 소작인 집에 나를 갖다 놓고 돌아가 그래 내가 자기 방에 못 들어오게 발목을 묶고 나서 뒤로 기둥에다가 그리 왜 우리 어머니 있는 데 가면 우리 어머니가 전염병이 있다는 거야. 동네 사람들이 산후가 안 좋아서 죽는다는 거지 그러니 산후병이 있는 애한테 여자한테 애가 가면 안 된다. 해가지고 나를 못 가게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기 전에 문을 열고 요렇게 나를 한번 쳐다보더라고.

들어갔어 돌아갔지 여기가 있는 게 우리 어머니 흙이야 여기 우리 어머니 흙이야 이게 내가 시골에 있을 때 우리 어머니 흙을 우리 어머니 흙을 이렇게 가지고 와 산속에 가서 이거 봐 그지 이 우리 어머니 흙인데 내가 진주 산소에 가서 서울로 올라올 때 이 흙을 파와요. 우리 어머니 묘에서 팠지 파가지고 올라와서 이걸 항상 공부할 때 서울에 혼자 있을 때 열몇 살 때부터 요 흙을 머리맡에 두고 살았어. 지금까지 그리고 여기다 모셔 놨잖아. 이게 우리 어머니 묘의 흙이야 그리고 여기 우리 어머니가 내 따라다니는 거야 지금도 응 하늘에 안 가 내가 여 와 있으니까. 나한테 왔다 갔다 하지 그런데 이거를 왜 내가 가지고 왔냐 이걸 싸 오니까 이걸 보자기에 싸서 와서 시골에 뭐 이런 게 없잖아. 플라스틱 옛날에는 그 보자기 싸 오는데 서울역에서 무임승차로 잡혀가 이 보자기를 풀어보니까, 흙이 있거든.

그래가지고 내가 이제 거기서 우리 어머니 이 흙 때문에 내가 거기서 경찰서로 안 잡혀 갔어 응 내가 니는 왜 너희 엄마 흙을 싸 오냐 내가 이거 가져가서 우리 어머니 흙을 가지고 다녀야 내가 탈선을 안 하고 내가 가는 길로 갈 수가 있다. 나는 어머니하고 같이 다닌다 얼고고 있는 뭐 역에 있는 여직원이 울고 난리가 났어 거기가 그래가지고 내가 교도소로 안 간 거야. 응 그래서 어머니 흙을 항상 가지고 다녔어 지금까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 아내는 어머니라 그래서 안 그랬어? 남편은 아들이라 그랬어 안 그랬어? 아들을 갖는 어머니가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 가능하면은 항상 어머니가 내 이미지가 높은 거야. 응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한 번도 호강을 못 해보고 남편 얼굴도 못 보고 애 놓고 애 젖도 한번 못 먹이고 돌아갔지만은 세상에 와서 할 일이 있었던 거지 이름이 이렇게 딱 지어져 있잖아.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동네 사람들의 지방이나 제문이나 이걸 전부 우리 어머니가 써야 재수가 좋다고 그래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젊어서 시집 왔을 때 글씨를 그렇게 잘 썼어 네가 이 글씨 쓰는 게 우리 어머니 글씨체야 우리 어머니가 글씨를 그렇게 잘 쓴대 응 그러니까 아버지 거는 닮은 것이 없지 나는 아버지 거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어머니 것만 닮아 우리 어머니가 하도 글씨를 잘 써가지고 사람들이 어떻게 여자가 저렇게 한문 공부를 많이 했냐는 거야. 그거는 어릴 때 집안 어른이 가문이 있으니까. 딸내미를 그냥 아들이 없고 딸만 있는 집안이라 딸내미한테 한문을 가르쳐서 우리 어머니가 한문을 그렇게 잘 써요 근데 그 필체를 내가 어려서 붓글씨를 쓰면 사람들이, 저거 어머니 글씨체라는 거야.

어머니 DNA는 닮아 오는 거지 그래서 내가 한문을 촥아악 써나가면 사람들이 어유 저거 조계식 씨 글씨라고 이 정도로 어머니 걸 닮아 있어 그래서 내가 이 흙을 가지고 조금씩 죽을 뻔하고 초중고 때 고등학교 때 죽을 뻔해도 이 흙이 있어가지고 내가 살아온 거야. 한 번도 탈선 안 해 그래 내가 지금 술도 못 먹지 담배도 못 먹지 내가 뭐 콜라 사이다. 커피 이런 걸 못 먹잖아. 한 번도 빵집에 가서 여자하고 연애해 본 적이 없어 빵집에 갈 시간 있으면 나는 다른 걸 해야 돼. 공부를 해야 돼. 공부 이 세상에 있는 새로운 거는 또 알아 놔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 걸 다 섭렵하는 거지

그러니까 한 번도

탈선을 한 적이 없지 우리 어머니 흙 때문에
알겠죠

15분 남았거든요. 15분 남았으니까

내가 어릴 때 내가 독방에서 자라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가 시골에서 데려놓으니까. 그 주인 집이 우리 집 땅 문서를 받은 집이야 소작인 머슴이나 마찬가지지 소작인 집에 방 골방에 하나 딱 줬는데 그집에서 내가 자라요. 초등학교 졸업에 근데 방에 호롱불에 이런 전기는 없을 때니까 호롱불을 안 켜줘 불날까봐서 그러니까 난 항상 밥만 먹으면 깜깜한 방에 들어가서 그 다음날 아침까지 앉아있어 그래서 나는 항상 밤에는 백궁으로 가버려 한 살 때부터 그때도 밤에 내 혼자 방에 들어가면 나는 백궁으로 가버리지

그 백궁가는게 정신적인 거에요

아니지 실제 가는 거지 정신적인 거는 생각하면 나기도 하고, 안 나기도 하고, 이러 잖아. 그렇지가 않고 실제적인 상황이야 그러니까 몸은 거기다 두고 유체 이탈로 가지 가는데 1초 만에 120억 광년이 되는 것을 1초 만에 가 그러면 1초 1초 만에 이 우주는 여러분들은 우주는 주름을 잡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은 우주가 긴 거 같지 넓은 거 같지 이 우주를 120억 광년을 주름을 잡으면 옆에 와서 붙어버려 내가 저기 있는 우리 박 대표하고 나하고 사이가 거리가 있는 거 같잖아. 근데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을 여기서 핸드폰으로 딱 보면 탁 보고 병을 고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거리가 먼 것 같죠 바로 내 앞이야 그걸 줄여 버려 그게 축지법이여 축지 해버려 줄여 버려 이 거리는 마음대로, 아인슈타인이 그걸 알아냈어 안 알아냈어? 빛이 가다가 꺾여 안 꺾여? 굴절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 공간은 줄일 수 있어요.

접을 수도 있고 포갤 수도 있고 펼 수도 있고 많이 펼 수도 있고 여러분들은 그 세계를 물리학적으로 모르는 거야. 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항아라 불무(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恒阿那不無) 이렇게 열여섯 단계로 숫자가 영에 십의 자승에 98승까지 동그라미 98개가 있다. 이 말이야. 그거를 곱하기 나누기 인수분해를 하면은 그걸 알 수가 있는데, 그러분 그걸 못해

총재님 오버 됐거든요. 우리 총재님 그동안 열강 우리 해주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를 드리는 박수 한 번 더 쳐주세요

자 그러면 아주 궁금한 거 있으면 하나 더 이야기하고

그때는 시간이 안 돼요. 왜냐면, 멀리 가는 사람을 위해서 치료받겠습니다.

이제 치료 빨리하고

아픈 사람들 나오시고

예 치료하고 촬영하고 그리고 하산하겠습니다. 이제 치료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