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

2016.10.29 1050 이제는 개혁을 넘어, 혁명의 시대다. 막장 정치 패거리 정치

  1. 현재 정치 상황 진단 및 비판

막장 정치와 패거리 정치 비판:
현재 정치를 ‘막장 정치’, ‘패거리 정치’로 규정하며, 더 이상 갈 곳 없는 말세와 같다고 비판한다.
정당 정치는 원시 시대의 유물이며, 미국과 같은 간선제 국가도 패거리 정치의 일종이라고 지적한다.
직접 민주주의를 하는 대한민국은 이로 인해 3만 불 시대를 넘지 못하고 혼란스럽다.
국정 농락의 문제:
국정 농락은 국가 지도자가 아닌 엉뚱한 사람이 숨어서 정치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실력 없는 사람을 뽑아 국정 농락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비판한다.
학벌이나 가문을 보고 투표하는 행태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한다.
금수저 정치의 한계:
부모의 도움 없이 성장하지 않은 ‘금수저’들이 하는 정치는 뒤에 책사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정치인들은 국정 농락 없이 한국에서 정치할 수 없다.

  1.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의 역할 설법(說法)

대통령 탓이 아닌 국민의 반성:
대통령을 탄핵하거나 탓하기보다, 국민 스스로가 반성하고 다음 투표를 제대로 해야 한다.
모든 잘못은 ‘내 탓’이며, 성공과 행복은 ‘남 탓’으로 돌리는 것이 올바른 삶의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가난한 자를 위한 정치:
사람은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자듯이, 가난한 백성을 따뜻하게 해줘야 지도자가 편안하다고 비유한다.
지도자의 자녀들이 특권을 누리는 것은 자연의 이치를 어기는 것이며, 그 결과는 재앙으로 돌아온다고 경고한다.
개, 돼지는 머리가 따뜻해야 잠을 자듯,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자들은 짐승에 가깝다고 비판한다.
위기 시 국민 단결의 중요성:
외국에서 한국을 볼 때, 위기 상황에서 국민이 어떻게 단결하는지를 중요하게 본다.
국정 농락의 원인 제공자는 국민이며, 가문과 인정을 중시하는 태도가 문제라고 지적한다.
태풍이 불수록 안정을 찾아야 하며, 대통령의 고의성이 없었다면 남은 임기 동안 믿고 나아가야 한다.

  1.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

대가 유무:
애국자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매국노는 애국을 하면서 대가를 챙기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최순실 사태를 예로 들며, 돈을 욕심내지 않았다면 국민이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노(奴)’자의 의미:
매국노의 ‘노(奴)’자는 여자 옆에 또 다른 여자가 붙을 때 나라가 망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설명한다.
왕이나 대통령 옆에 무당 같은 여자가 있을 때 나라는 망한다.
매국노는 결국 노예와 같은 존재가 되며, 그 후손들도 마찬가지라고 경고한다.

  1. 비전과 역할

대한민국은 ‘여자’:
한반도는 절세미인 ‘여자’이며,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네 강대국이 이 여자를 차지하려 한다고 비유한다.
이로 인해 나라가 두 동강 나고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한반도에는 ‘남자 신랑’이 필요하며, 청와대에 여자가 들어간 것은 궁합이 맞지 않는다.
진정한 신랑은 하늘에서 오는 라고 말한다.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
역대 대통령들은 이미 하늘에서 정해져 있었으며, 국민은 그 정해진 길을 따라 투표했을 뿐.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왔다’는 말은 유대인이 신으로 모시는 ‘여호와’와 이름이 같다는 의미이며, 모든 대통령이 하늘의 뜻에 따라 정해진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초능력과 세계 통일:
자신은 지능 지수(IQ)가 아닌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로 세상을 본다.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이 올라가는 초능력이 있다고 시연한다.
자신이 나타나면 전 세계가 조용해지고, 핵무기는 장난감에 불과하며,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230개 국가를 연합하여 강대국들을 제압할 것이라고 말한다.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직접 하늘과 대화하는 ‘다이렉트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텔로미어 고정 및 영혼 이전술:
자신을 부르면 텔로미어 작동이 늦어져 수명이 연장되는 ‘텔로미어 고정’이 가능하다.
미래에는 ‘영혼 이전술’을 통해 영원히 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1. 자식 교육에 대한 철학

우상 숭배 금지:
십계명의 ‘우상을 섬기지 마라’는 계명을 인용하며, 재벌들이 자기 자식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정치권 인사들이 자식을 국민보다 우선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한다.
‘종자’처럼 키워야:
자식을 돈이나 학벌로 키우지 말고, ‘씨앗’이 아닌 ‘종자’처럼 키워야 한다.
호화롭게 키운 자식은 결국 국민에게 잡아먹히는 ‘씨앗’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남을 존경하고 세상 사람들을 받드는 ‘종자’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재벌 편을 든다는 오해:
삼성 갤럭시 노트 사태 시 삼성 제품을 사자고 한 발언이 재벌 편을 드는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이는 국가 경제의 버팀목인 대기업을 미워하지 말자는 취지이며, 자신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대기업의 이익을 국민에게 돌려주려 한다고 설명한다.
자신은 통찰 지수로 전체 맥락을 보며, 서민들을 살리려는 의도.
박근혜 대통령을 편든다는 오해: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왔다’는 발언이 편드는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이는 모든 대통령이 하늘의 뜻에 따라 정해진다는 의미이며, 대통령의 순수한 성품과 사람을 믿었던 것이 죄라고 설명한다.
국민이 대통령 탓을 하기보다 스스로 반성하고, 위기 시 국가 안정을 위해 단결해야 한다.

막장 정치: 더 이상 갈 곳 없는, 끝에 다다른 정치.
패거리 정치: 정당 정치를 의미하며, 특정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정치.
국정 농락: 국가의 지도자가 아닌 엉뚱한 사람이 숨어서 정치를 하는 행위.
금수저: 부모의 도움으로 어려움 없이 성장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국자: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
매국노: 애국을 하면서 대가를 챙기는 사람.
통찰 지수 (Insight Quotient): 사물의 전체 맥락을 꿰뚫어 보는 능력.
지능 지수 (Intelligence Quotient): 부분적인 지식을 이해하는 능력.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세계를 뒤집는 자가 오는 시대.
텔로미어 고정: 그를 부르면 텔로미어의 작동이 늦어져 수명이 연장되는 현상.
영혼 이전술: 영혼을 다른 사람의 몸으로 옮겨 영원히 살 수 있게 하는 기술.
인내천 사상: 사람 속에 하늘이 들어 있다는 사상으로, 인간과 하늘이 같다는 의미는 아니.

  • 영화 제작 제안 (2016년 당시)

목표: 2017년 대선 출마를 앞두고 드라마틱한 인생과 정치 비전을 영화로 제작하여 유권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
필요성:
유튜브 조회수는 높지만, 대부분 초중등 학생이 시청하여 실제 투표권이 있는 유권자에게 어필하기 어려움.
영화는 극적인 드라마로 진실을 호소하고, 이성뿐 아니라 가슴으로 사실을 수용하게 만듦.
영화는 제작 발표, 예고편, 개봉, 홍보, 흥행 등 지속적인 이슈를 생산하여 파급 효과가 큼.
우려 및 해결 방안:
극장 개봉 불가 우려: 당시 정권에 불리한 영화도 극장 상영이 가능하며, 오히려 상영 불가 시 더 큰 이슈가 될 수 있음. IPTV, 인터넷 등으로 배포 가능.
자금 유치: 극장 배급 확정 시 영화 배급사를 통해 추가 자금 유치 가능.
제작 계획:
개봉 시기: 2017년 추석 시즌 (대선 여론 결정 시기) 직전 개봉 목표.
제작 기간: 10개월 (집단 작업 및 동시 작업으로 단축).
예산: 총 50억 원, 초기 자금 5억 원.
기대 효과:
본래 모습과 미래를 내다본 정책들을 부각.
영화 수익은 허경영 활동 비용으로 재투자.
제작 발표회를 통해 언론 및 SNS 홍보 효과 극대화.
영화 장면을 대선 홍보 동영상으로 활용 가능.
허경영 직접 출연 가능.
‘준비된 지도자’ 이미지 확실하게 부각.

인생의 허망함과 시간의 흐름

청춘은 달아나고 백발은 달려오듯이,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며 인간은 신속하게 늙어간다.
그를 부르면 텔로미어 고정을 통해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

십계명과 우상 숭배

기독교 십계명 중 ‘우상을 섬기지 마라’는 계명을 언급하며, 재벌들이 자식을 우상으로 섬기는 행태를 비판한다.
자식을 국민보다 우선시하는 정치권의 행태도 우상 숭배와 같다고 지적한다.

부부 관계에 대한 조언

남편은 아내를 어머니로, 아내는 남편을 아들로 보아야 한다.
아무리 악독한 아내라도 남편이 참고 살면 전생의 죄가 없어진다.
남자는 여자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모든 여성을 가족처럼 대해야 한다.

국정농락(國政壟絡)-(국(國)-nation, 정(政)-politics, 농(壟)-monopolize, 락(絡)-entangle)
금수저(金수저)-(금(金)-gold, 수저-spoon)
인내천(人乃天)-(인(人)-human, 내(乃)-is, 천(天)-heaven)
시천주(侍天主)-(시(侍)-serve, 천(天)-heaven, 주(主)-lord)
조화정(造化定)-(조(造)-create, 화(化)-transform, 정(定)-determine)
영세불망(永世不忘)-(영(永)-eternal, 세(世)-world, 불(不)-not, 망(忘)-forget)
만사지(萬事知)-(만(萬)-all, 사(事)-things, 지(知)-know)
인면수심(人面獸心)-(인(人)-human, 면(面)-face, 수(獸)-beast, 심(心)-heart)
월권행위(越權行爲)-(월(越)-exceed, 권(權)-authority, 행(行)-act, 위(爲)-do)
적선유자손(積善遺子孫)-(적(積)-accumulate, 선(善)-good, 유(遺)-leave, 자(子)-child, 손(孫)-grandchild)
적서유자손(積書遺子孫)-(적(積)-accumulate, 서(書)-book, 유(遺)-leave, 자(子)-child, 손(孫)-grandchild)
미필자손(未畢子孫)-(미(未)-not yet, 필(畢)-finish, 자(子)-child, 손(孫)-grandchild)
음덕(陰德)-(음(陰)-hidden, 덕(德)-virtue)
명명지중(冥冥之中)-(명(冥)-dark, 명(冥)-dark, 지(之)-of, 중(中)-middle)
이위자손지(以爲子孫之)-(이(以)-by, 위(爲)-be, 자(子)-child, 손(孫)-grandchild, 지(之)-of)
텔로미어(telomere)-(텔로(telos)-end, 미어(meros)-part)
영혼이전술(靈魂移轉術)-(영(靈)-spirit, 혼(魂)-soul, 이(移)-move, 전(轉)-transfer, 술(術)-art)
종자(種子)-(종(種)-seed, 자(子)-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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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을 넘어 혁명의 시대로: 막장 정치와 패거리 정치 비판
이제는 개혁을 넘어 혁명의 시대이다. 개혁만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 대통령을 개혁하자는 것이 아니라 정치를 개혁하자는 것이다. 막장 정치와 패거리 정치는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말세와 같다. 패거리 정치는 정당 정치를 의미하며, 이는 원시 시대의 정치 형태이다. 미국도 간선제를 통해 패거리 정치를 하고 있다. 직접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지만, 이로 인해 3만 불 시대를 넘지 못하고 계속 혼란스러워진다. 내가 나타나면 5만 불, 10만 불 시대로 넘어갈 수 있지만, 지금의 정치로는 2만 불 시대에도 위태롭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지도자가 필요하다.

  1. 국정 농락의 원인과 국민의 책임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국정 농락은 국가의 지도자가 아닌 엉뚱한 사람이 정치를 하는 것이다. 이는 모르는 사람이 숨어서 정치를 조종하는 행위이다. 국정 농락을 막기 위해서는 투표를 통해 천재 정치인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국민들은 실력 있는 사람을 뽑지 않고 가문만 보고 투표한다. 조상을 보고 뽑은 사람은 일본 수상처럼 주변국에 욕을 먹는 발언을 일삼는다. 부모의 도움 없이 피눈물 나는 고생을 겪은 사람은 남을 무시하지 않는다. 금수저들이 하는 정치는 뒤에 책사가 있기 마련이다. 서울대 총장이나 유엔 사무총장 출신도 국정 농락 없이 혼자 정치를 할 수 없다. 학벌과 가문만 보고 투표하는 국민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2만 불, 3만 불 시대로 나아가지 못한다. 국민들이 동네 유지 자식들만 뽑아 국회에 보내면 그들은 조상 이름만 들먹이며 도둑질을 한다. 대통령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대통령만 탓할 일이 아니다. 국정 농락의 원인 제공자는 바로 우리 국민이다. 실력 없는 사람을 뽑으면 그 사람은 남의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고, 결국 이상한 정치를 하게 된다. 대통령 탄핵을 논하기보다 국민들이 반성하고 다음 투표를 제대로 해야 한다.

  2. 모든 것은 내 탓, 잘된 것은 남 탓
    모든 잘못은 내 탓이다. 대통령을 잘못 뽑은 것도 우리 국민의 탓이다. 대통령을 원망할 수 없으며, 그분의 잘못도 그분 자유이다. 그분은 역사적 평가를 받으면 된다. 잘못한 것, 실패한 것, 불행한 것 모두 내 탓이다. 반대로 성공한 것, 행복한 것은 모두 남 탓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내가 잘나서 된 것이 아니라 부모 탓으로 돌려야 한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땄을 때도 부모님과 하늘, 그리고 국민의 성원 덕분이라고 해야 한다. 잘된 것은 남 탓, 못된 것은 내 탓이라는 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올바른 방법이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도 내가 피하지 못하고 방어하지 못한 잘못이다. 지진이 났을 때도 하늘 탓이 아니라 지진에 대비해 집을 튼튼히 짓지 못한 탓이다. 학교 교실도 진도 7에 무너지는 허술한 건물들이다.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져야 사드 배치를 찬성하는 것처럼, 우리 국민은 문제가 터져야 비로소 움직인다. 대통령이 국정 농락을 하니 책임은 대통령에게 돌리고, 투표한 국민은 아무 책임이 없다고 생각한다. 외국인들이 볼 때 한국 국민은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단결하는지 지켜보고 있다. 대통령을 뽑아놓고 나가라고 난리 치면 대한민국 국민은 술주정뱅이로 비칠 수 있다. 국정 농락의 원인 제공자는 우리 국민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너무 인맥과 가문을 좋아한다. 밑바닥에서 고생해 본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야 피눈물을 안다.

  1. 한반도의 운명과 여성 지도자론
    대한민국의 특징은 여자이다. 한반도는 절세미인과 같아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는 네 명의 힘센 남자가 이 여자를 차지하려고 한다. 이 네 나라가 한반도를 서로 잡아당기면서 나라가 두 동강이 났다. 북한은 러시아와 중국이, 남한은 일본과 미국이 차지하고 있다. 한 민족이 네 명의 남자를 거느리고 두 집 살림을 하는 셈이다.

청와대에는 남자가 들어가야 한다. 한반도는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 신랑을 원한다. 남자 신랑이 들어가야 할 곳에 여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우리의 비극이 시작되었다. 임기 말에 지진, 세월호 침몰 등 난리가 나는 것은 한반도가 동성연애를 하고 있는 것과 같다. 국민들은 투표할 자격이 부족하다. 나라의 궁합을 알아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 북쪽에 앉아 있는데, 남쪽에서는 연약한 여자가 신랑 자리에 들어가 있으니 가능하지 않다. 훌륭한 사람을 기리고 그 자식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은 좋지만, 우리는 너무 인정에 치우치는 정치를 하고 있다. 냉정해야 한다. 대통령을 탓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식 수준과 투표 행위가 중요하다.

  1. 지도자의 역할과 국민의 책임: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잔다
    사람은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잔다. 가난한 백성을 따뜻하게 해줘야 대통령이 잠자리가 편하다.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지 않고 혼자 다 챙기면 아무리 좋은 침대에서도 잠을 잘 수 없다. 경비원이 월급을 올려달라고 하는데도 무시하면 빌딩에 불을 지를 수도 있다. 불안한 상태에서는 잠을 잘 수 없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대통령이나 지도자는 국민이 배부르고 발이 따뜻해야 한다. 지도자의 자식들이 말을 타고 호화롭게 지내서는 안 된다. 지도자의 자식들은 봉사하며 살아야 한다. 이 자연의 이치를 어기면 그 결과는 혹독하다. 국정 농락을 막으려면 청렴해야 한다. 무학대사가 지팡이 하나로 청렴하게 살았기에 이성계를 가르칠 수 있었다. 무학대사가 말 타고 호화롭게 다녔다면 아무도 그를 따르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은 머리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가난한 자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개는 머리가 따뜻해야 잠을 잘 잔다. 개는 발이 따뜻하면 잠을 못 잔다. 짐승들은 제 것밖에 모른다. 제 머리밖에 모르고 제 발바닥은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짐승에 가깝다. 이런 사단이 생기는 이유이다.

  1. 언론의 역할과 정치적 실수: 동아일보와 대한일보 사례
    나는 여러분의 지능보다 1억 배 뛰어나다. 여러분이 사무를 보는 것보다 1억 배 날카롭게 보고 처방하여 대한민국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굶는 사람을 없애려 한다. 대한민국 소주 공장으로 들어가는 쌀만 있으면 전 세계 굶는 사람이 다 먹고 살 수 있다.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있는지 모른다. 나는 여러분이 짓고 있는 죄를 보며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개들이나 하는 일로 보인다.

동아일보는 이승만 대통령을 ‘견통령’이라고 불렀다가 6개월간 정간당했다. 그 후 동아일보는 활자 ‘대통령’을 본드로 붙여 실수하지 않도록 했다. 대한일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 성공 후 ‘반공을 국시의 일로 한다’는 기사를 실었는데, ‘반’ 자의 점 하나를 잘못 찍어 ‘우공을 국시의 일로 한다’는 오보를 냈다. 이로 인해 대한일보는 영구 폐간되고 회장은 구속되었으며 모든 기자는 실업자가 되었다. 이 점 하나 잘못 붙이면 나라가 망할 수 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중대한 자리이며 아무나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을 잘했니 못했니 할 처지가 아니다.

  1.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 대가를 챙기는 자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는 무엇인가? 애국자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매국노는 이완용처럼 나라를 일본과 합방하면 한국이 잘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우리나라에 온 네 명의 남자들(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은 한국이라는 여자에게 다리도 놓아주고, 집도 지어주고, 공장도 지어주며 인심을 얻으려 했다. 그들은 우리나라를 먹으려 왔다가 쫓겨나면서 공사를 다 해주고 갔다. 일본 사람들은 억울할 것이다. 여자 하나가 네 명의 남자를 계속 울리고 있는 셈이다. 그 덕분에 우리가 이만큼 발전했다. 우리는 미모 때문에 먹고살았다. 한반도가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는 대가를 챙기는지 여부이다. 최순실은 미르, K스포츠재단 등으로 돈을 챙겼기에 매국노가 되었다. 진정으로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했다면 그런 일이 없었어야 한다. 대통령의 연설문을 고쳐주고 나라가 잘되게 하려 한 마음은 애국적이지만, 돈을 욕심내면 매국노가 된다.

매국노의 ‘노(奴)’ 자는 여자 옆에 또 다른 여자가 붙는 형상이다. 왕이나 대통령 옆에 무당 같은 여자가 끼어 있으면 나라는 망한다. 조선 시대에도 어린 왕을 데리고 왕비가 섭정을 할 때 무당을 데려오면 나라는 망했다. 백제도 무당이 왕에게 붙어 망했다. 여자 왕에게 무당이 붙으면 100% 그 말을 믿게 된다. 매국노는 노예와 같은 존재가 된다. 국정 농락을 하게 한 것은 우리 국민의 잘못이다. 지금의 대통령을 우리가 잘못했다고 이야기할 수 없다.

  1. 삼성과 재벌에 대한 관점: 국민 배당금과 통찰 지수
    나는 재벌 편을 들지 않는다. 삼성의 마크를 바꾸라고 했고, 마하 경영이 대형 사고를 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재용이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 도전 정신으로 나아가라고 했다. 삼성은 마크를 바꿨다. 삼성의 여성 암 환자들에게 보상을 해주지 않고 대형 로펌을 동원해 이긴 것은 용납될 수 없다. 그러나 갤럭시 노트가 잘못되었어도 삼성 제품을 사야 한다고 말한 것은 국가 경제의 버팀목이기 때문이다.

나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삼성이나 대기업의 부수입금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했다. 재벌들이 세금 다 내고 남은 돈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30%만 가져가야 한다. 지금은 재벌들이 10조를 벌어도 10원도 가져올 수 없지만, 이대로 두면 국민들의 재산이 전부 재벌에게로 간다. 이를 막기 위해 법을 개조하여 세금 외에 기부금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게 해야 한다. 국가 세수 400조 중 200조는 국가가 쓰고, 100조는 벌금으로 충당하여 감옥을 없애고, 재벌들의 기부금을 합쳐 20세 이상 국민들에게 월 200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 이것이 재벌 편을 드는 것이 아니다.

나는 통찰 지수로 세상을 본다. 통찰 지수는 전체 맥락을 보는 것이고, 지능 지수는 부분적으로 보는 것이다. 삼성 제품을 사자고 한 것은 국가 경제를 살리려는 통찰에서 나온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나쁘게 볼 수 없는 것도 통찰 지수로 보면 그분이 순수하고 사람을 믿었던 것이 죄이기 때문이다. 개인 감정을 가지고 대통령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1. 역대 대통령 예언과 하늘의 이치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왔다는 말은 역대 대통령들이 하늘이 정한 이치대로 왔다는 의미이다. 박시라 장군의 예언서에는 역대 대통령들이 예언되어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까지 모두 예언서에 나와 있다. 박근혜는 18대 대통령이고, 18은 박씨를 의미한다. 김대중은 15대 대통령이고, 15는 김씨를 의미한다. 이처럼 대통령은 하늘이 정해놓은 것이다.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잘못 뽑았다고 탓할 것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외국에서 볼 때 대한민국 국민이 위기 상황에서도 인내하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 대통령을 믿고 나가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대통령을 끌어내리라고 하면 외국에서 “콩가루 집안”이라고 비웃을 것이다. 태풍이 불수록 안정을 찾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다. 우리는 먹고사는 문제에 신경 쓰고, 대통령은 남은 임기 동안 국민들을 살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야당은 이때를 기회로 삼고 있지만, 국가가 지나치게 흔들리면 2만 불 이하로 내려갈 것이다.

  1. 한반도의 진정한 신랑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는 여자이고, 신랑을 잘 만나야 한다.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는 신랑들은 계속 선물 공세를 하고 있다. 한반도는 세계적인 명당이며 세계를 통일해야 할 땅이다. 국가 이름 ‘코리아’는 ‘중심’을 의미한다. 지구의 핵과 같은 곳이다. 이 신랑들은 우리나라를 안 데리고는 살아남지 못한다. 그러나 이 신랑들 중 어느 하나만 데려와서는 우리나라가 살 수 없다. 네 명의 신랑을 모두 거느릴 수도 없다.

진정한 신랑은 하늘에서 오는 허경영이다. 내가 나타나면 세상이 조용해진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와 12명의 천사와 함께 흰옷을 입은 여자와 함께 나타날 것이다. 전 세계가 이를 보게 될 것이다. 미국 대통령도, 일본 천황도 90도로 인사할 것이다. 한강물을 걸어서 건너는 초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면 전 세계 군기를 잡는 것은 간단하다. 지금은 여러분의 눈빛처럼 백만 가지를 고쳐주지만, 그때는 결정적인 것을 보여줄 것이다. 핵무기 같은 장난감은 무섭지 않다.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는데 무기나 만들고 담배 피고 술 마시는 강대국들을 질책할 것이다. 무기 만드는 돈의 10분의 1만 있으면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할 수 있다. 강대국들은 머리만 뜨겁고 발바닥은 얼음장처럼 차갑게 만들어 놓고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다. 내가 나타나면 세계가 뒤집어질 것이다. 전 세계 230개 국가가 나의 말을 듣고 네 개의 강대국을 조지면 강대국들은 손을 들 것이다.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은 신랑들 때문이다. 그 신랑들은 책임져야 한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마무리할 것이다.

  1.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종교적 해석 경계
    고현웅 씨가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왔다고 오해했는데, 이는 모든 대통령들이 하늘이 지시했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잘못 모신 죄가 있을 뿐이다.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사전에 그런 것을 인지하게 해줬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몰래 돈 벌겠다고 중간에서 대통령의 눈을 어둡게 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분은 처음부터 이를 노린 것이 아니다. 40년 동안의 우정을 너무 무시할 수 없다. 대통령의 본의 아니게 일어난 일에 대해 지나치게 대응하면 국가 경제에 더 큰 피해가 오니, 남은 임기 동안 모시고 가야 한다. 야당에서 내가 박 대통령 편을 든다고 하겠지만, 나는 편을 드는 것이 아니다. 국제 정세에서 한민족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 자기 신랑이 잘못할 때 마누라가 한 번 정도 봐주는 것처럼, 우리도 한 번 정도는 이해하고 덮어줄 수 있다. 그러나 두 번, 세 번은 안 된다.

  2. 허경영의 초능력과 텔로미어 고정
    스티브 잡스가 소크라테스를 한 번만 만날 수 있다면 전 재산을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허경영을 한 번 만나는 것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다.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모니 등 어떤 성인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만이 하늘에서 온 자이기 때문이다. 내 이름이나 내 사진이 들어가면 몸이 강철이 되고 면역력이 천 배 올라간다. 내 사진이 있는 곳은 하늘의 궁, 백궁이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작은 잘못들이 쌓여 큰 문제가 된다. 박찬호의 아내가 재산이 1조 원인 일본 재벌의 딸인 것처럼, 있는 사람에게는 더 많은 것이 붙는다. 그러나 이 세상에 돈은 어느 누구도 영원히 가져갈 수 없다.

국민의당 전국 청년 여성 핵심 당원 연수 교육 책자에 내 공약과 사진이 실렸다.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며, 상대 후보나 대통령을 비방하지 않는다. 자기 개발을 해야지 남을 가지고 싸워서는 안 된다. 항상 정책으로 승부한다.

청춘은 달아나고 백발은 달려온다. 시간은 너무 빨리 간다.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 고정을 통해 수명이 지연된다. 영혼 이전술을 통해 80세의 몸에서 20세의 몸으로 영혼을 옮길 수 있다. 그러면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다. 허경영을 자주 부르면 세포가 바뀌고 얼굴도 달라진다.

  1. 자식 교육론: 씨앗이 아닌 종자로 키워라
    자식은 씨앗으로 키우지 말고 종자로 키워야 한다. 씨앗으로 키우면 남들이 삶아 먹어 버리지만, 종자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먹지 않는다. 자식을 너무 호화롭게 키우면 씨앗이 되어 국민들이 그 사람을 잡아 버린다. 자식이 “우리 엄마가 누구였다”고 말하면 살 수 없다. 물질이나 지나친 학벌로 자식을 키우면 집안을 망해 먹는다. 공부를 못 하더라도 남을 존경하고 세상 사람들을 받드는 종자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식을 너무 화목하게 키우다 보면, 아무리 똑똑해도 말년에 이상한 일을 겪는다. 국민 앞에 나서는 자는 자기 자식을 가능하면 낮춰야 한다. 김영삼 대통령의 자식들이 똑똑했지만 좋지 않았다. 자식들이 씨앗이 되어 이놈 저놈에게 먹히는 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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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개혁을 넘어 혁명으로: 막장 정치와 패거리 정치 비판

1.1. 시대적 요구: 개혁을 넘어선 혁명
개혁만으로는 현 시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정치 개혁을 통해 국가의 나아갈 길을 모색해야 한다.

1.2. 막장 정치와 패거리 정치의 본질
막장 정치: 더 이상 나아갈 곳 없는 말세의 정치 상황을 의미한다.

패거리 정치: 정당 정치를 지칭한다. 이는 원시 시대의 정치 형태로, 200년 전 미국의 정치와 유사하다.

미국은 간선제를 채택하며, 직접 민주주의를 시행하는 한국은 이로 인해 3만 불 시대를 넘어서지 못하고 혼란을 겪는다.

강연자가 제시하는 비전은 5만 불, 10만 불 시대로의 도약이다.

현재의 정치로는 2만 불 시대마저 위태롭다.

국회의원 300명보다 한 명의 유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제2장: 국정 농락과 국민의 책임

2.1. 국정 농락의 정의와 원인
국정 농락: 국가의 지도자가 아닌 엉뚱한 사람이 숨어서 정치를 좌우하는 현상이다.

국민의 선택 오류: 투표를 통해 천재 정치인을 찾아야 하지만, 국민은 실력보다 가문이나 배경을 보고 지도자를 선택한다.

일본 수상의 사례를 들며, 실력 없는 지도자는 주변국의 비난을 받게 된다고 설명한다.

금수저 출신 지도자들은 피눈물 나는 고생을 모르기에, 그들의 정치는 뻔하며 뒤에 책사가 존재한다.

2.2. 학벌 지상주의 비판
서울대 총장이나 유엔 사무총장 출신이라 할지라도 국정 농락 없이 한국 정치를 할 수 없다.

국민이 학벌과 가문만 보고 투표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2만 불, 3만 불 시대를 넘지 못한다.

동네 유지 자식들만 뽑아 국회에 보내는 행태는 도둑질과 다름없다.

2.3. 대통령 탓이 아닌 국민의 책임
대통령의 잘못은 국민의 잘못된 선택에서 비롯된다.

국민은 대통령을 탓하기보다 스스로 반성하고 다음 투표를 제대로 해야 한다.

제3장: 모든 것은 내 탓, 잘된 것은 남 탓

3.1. 삶의 올바른 태도
잘못, 실패, 불행: 모든 것은 자신의 탓으로 돌려야 한다.

대통령을 잘못 뽑은 것도 국민의 탓이며, 대통령을 원망할 수 없다.

교통사고나 지진과 같은 불행도 자신의 부주의나 대비 부족 탓으로 여겨야 한다.

성공, 행복: 모든 것은 남의 탓으로 돌려야 한다.

자신의 성공을 부모나 하늘, 혹은 국민의 성원 덕분으로 여겨야 한다.

이는 인간이 살아가야 할 올바른 방법이다.

3.2. 부부 관계에서의 책임
부부들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경향이 있다.

기분 나쁜 일은 모두 자신의 탓으로 돌려야 한다.

3.3.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의 국민의 자세
국민은 위기 상황에서 단결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대통령을 비난하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은 외국에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

국정 농락의 원인 제공자는 국민이며, 이는 국민이 인물보다 가문을 중시하는 태도 때문이다.

제4장: 한반도의 운명과 지도자의 자격

4.1.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
한반도는 절세미인인 여자에 비유된다.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네 명의 힘센 남자가 이 여자를 차지하려 한다.

이로 인해 한반도는 두 동강이 나고, 두 집 살림을 하는 상황에 처했다.

4.2. 지도자의 성별과 국가의 운명
한반도(여자)에는 남자 신랑(지도자)이 필요하다.

여성 지도자가 청와대에 들어간 것은 한반도의 비극을 예고한다.

여성 지도자 재임 중 발생한 지진, 세월호 침몰 등은 이러한 비극의 증거이다.

이는 한반도가 동성연애를 하는 것과 같으며, 국민은 투표 자격이 부족하다.

강연자는 이러한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나타났다.

4.3. 지도자 선택의 중요성
국민은 인정에 치우치지 않고 냉정하게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

대통령을 탓하기보다 국민의 의식 수준과 투표 행위가 중요하다.

제5장: 지도자의 덕목과 국민의 역할

5.1. 지도자의 자세: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잔다
사람은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잔다.

이는 지도자가 가난한 백성을 따뜻하게 해줘야 편안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다는 비유이다.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지 않고 혼자 다 챙기면 불안하여 잠을 잘 수 없다.

지도자의 자식들은 봉사하며 살아야 하며, 특권을 누려서는 안 된다.

자연의 이치를 어기면 그 결과는 엄중하다.

5.2. 국정 농락을 막는 길: 청렴한 보좌진
국정 농락은 청렴한 보좌진이 있을 때만 용납된다.

무학대사의 사례처럼, 권력을 가진 자를 보좌하는 이는 청렴해야 한다.

가난한 자들을 배불리 먹게 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다.

5.3. 짐승과 사람의 차이
개는 머리가 따뜻해야 잠을 잘 자고, 발이 따뜻하면 잠을 못 잔다.

짐승은 제 것밖에 모른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자들은 짐승에 가깝다.

이러한 자들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

제6장: 언론의 역할과 책임

6.1. 동아일보와 ‘견통령’ 사건
동아일보가 이승만 대통령을 ‘견통령’으로 표기하여 6개월간 정간당한 사건이 있었다.

이후 동아일보는 활자 조판 시 ‘대통령’ 세 글자를 본드로 붙여 실수 재발을 방지했다.

6.2. 대한일보와 ‘우공’ 사건
대한일보는 풍수지리적으로 좋지 않은 자리에 위치해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5.16 혁명 당시, 신문에 ‘반공을 국시의 일로 한다’는 기사를 실어야 했으나, ‘반’ 자의 점 하나 실수로 ‘우공을 국시의 일로 한다’로 오보되었다.

이 오보로 인해 대한일보는 영구 폐간되고 관련자들은 구속되었다.

6.3. 언론의 중대성과 정치의 책임
점 하나 잘못 붙이면 나라가 망할 수 있듯이, 정치와 언론의 책임은 중대하다.

대통령의 자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제7장: 애국자와 매국노의 구분

7.1.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
애국자: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매국노: 나라를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가를 챙기는 사람이다.

이완용은 일본과의 합방이 한국에 이롭다고 주장하며 나라를 사랑한다고 말했을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은 한국에 원조를 제공하며 인심을 얻으려 했다.

이러한 강대국들의 도움으로 한국은 발전했지만, 이는 미모(지정학적 중요성) 덕분이다.

최순실(원문 그대로)의 국정 농락은 돈을 욕심냈기 때문에 매국노 행위로 간주된다.

진정으로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했다면 돈을 욕심내지 않았을 것이다.

7.2. ‘매국노(賣國奴)’ 한자의 의미
‘노(奴)’ 자는 여자 옆에 또 다른 여자가 붙는 형상이다.

왕이나 대통령 옆에 무당 같은 여자가 끼어들면 나라는 망한다.

백제는 무당이 왕에게 붙어 망했다.

여자 왕에게 무당이 붙으면 더욱 위험하다.

‘노(奴)’는 노예를 의미하며, 매국노는 노예와 같은 존재가 된다.

제8장: 강연자의 정책 비전과 통찰력

8.1. 재벌 편들기 논란에 대한 해명
강연자는 재벌 편을 들지 않는다.

삼성의 ‘마하 경영’이 대형 사고를 낼 것이라 경고하고, 마크를 적색으로 바꾸어 도전 정신을 가지라고 조언했다.

삼성의 암 걸린 여성 직원들에게 보상을 해주지 않은 경영진을 비판했다.

그러나 국가 경제를 위해 삼성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자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대기업의 이익 중 70%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30%만 재벌이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재벌의 재산 증식 속도를 줄이고 국민에게 부를 분배하기 위함이다.

8.2. 사법 시스템 개혁과 국민 배당금
벌금형을 재산 비례로 부과하여 감옥을 없애고, 살인범과 강도 외에는 벌금으로 대체해야 한다.

이를 통해 연간 100조 원의 세수가 늘어날 수 있다.

국가 세수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국가가 사용하고, 나머지 200조 원과 재벌 기부금을 합쳐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200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

8.3. 통찰 지수와 지능 지수의 차이
지능 지수(IQ): 부분적인 정보만을 보고 판단하는 능력이다.

강연자가 삼성 제품 구매를 독려한 것을 두고 재벌 편을 든다고 오해하는 것은 지능 지수에 불과하다.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 전체 맥락을 꿰뚫어 보고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이다.

강연자의 발언 전체를 통찰하면 서민을 살리려는 의도를 알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락 사태도 통찰력으로 보면, 순수했던 성품과 사람을 믿었던 것이 죄이다.

개인적인 감정이나 사감으로 지도자를 비난해서는 안 된다.

정책 대결은 가능하지만, 가문 대결은 아니다.

통찰은 깨달음을 통해 사물을 공(空)으로 보는 것이다.

제9장: 역대 대통령 예언과 하늘의 뜻

9.1.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오해 해명
강연자가 박근혜 대통령을 편드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대통령을 뽑은 책임은 국민에게 있으며, 대통령은 순수하고 사람을 잘 믿는 성품을 가졌다.

통찰력으로 볼 때, 대통령을 지나치게 잘못 판단해서는 안 된다.

9.2. 역대 대통령 예언의 해석
강연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왔다’고 말한 것은, 역대 대통령들이 하늘의 뜻에 따라 정해져 있다는 의미이다.

이승만: 박시라 장군의 예언에 나오는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 자’로 비유된다.

전두환: ‘푸른 옷을 입은 남쪽에서 온 독수리 상’으로, 언론을 끼고 권력을 잡는 군인으로 묘사된다.

노태우: ‘남쪽 사람이고 원숭이 상’으로,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고 광주 사태를 민주화로 해결한다.

김영삼: ‘교회 장로, 십자가에 사람 인 자가 있으니 목을 냈으니 교회 장로, 피신 가죽 피자, 원숭이 띠에 가죽을 뒤집선 교회 장로’로, 남쪽 출신 국회 출신이다.

김대중: 이름에 ‘김’이 세 번 들어가고 15대 대통령이라는 점이 예언과 일치한다.

노무현: ‘소인’으로 묘사되며, 고등학교 학력으로 서민들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된다.

이명박: ‘수서 형제’로 묘사된다.

박근혜: ’18원 여원인’으로, ‘여호와’와 이름이 같다는 의미로, 여자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간다는 예언이다.

‘여호와’는 유대인들이 신으로 모시는 존재이며, 강연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온 여호와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유대인이 신으로 모시는 자와 이름이 같다고 설명한다.

9.3. 강연자의 등장과 해인 시대
다음으로 ‘천하 군네’ 즉, 하늘에서 허씨가 와서 하늘 권력을 가져온다는 예언이 있다.

이는 ‘해인 시대’를 의미하며, 인터넷 시대를 통해 세계를 뒤집는 자가 온다는 뜻이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9.4. 국민의 역할과 국가의 안정
대통령은 하늘이 정한 이치대로 온 것이므로, 국민은 대통령 탓을 하기보다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국민이 위기 상황에서 인내하고 국가를 지키는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

대통령의 임기 동안 국가 경제를 위해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며, 순수한 성품을 가졌다.

국민은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하고, 대통령은 국민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국가가 혼란스러우면 2만 불 이하로 내려갈 수 있다.

태풍이 불수록 안정을 찾아야 한다.

제10장: 한반도의 미래와 강연자의 역할

10.1. 한반도의 중요성과 진정한 신랑
한반도는 세계적인 명당이며, 지구의 핵(코아)과 같은 중요한 위치에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과 같은 강대국들은 한반도를 차지하려 하지만, 이들은 진정한 신랑이 아니다.

진정한 신랑은 하늘에서 오는 강연자이다.

10.2. 강연자의 초능력과 세계 통일
강연자는 네덜란드 축구 감독의 사례처럼, 세계 통일을 위해 필요한 존재이다.

강연자가 청와대에 앉으면 세상이 조용해지고, 초능력을 보여주어 전 세계를 군기 잡을 것이다.

한강을 걸어서 건너는 등의 초능력을 통해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핵무기와 같은 강대국들의 장난감은 무의미해진다.

강연자는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강대국들의 이기심을 비판할 것이다.

230개 국가 연합을 만들어 강대국들을 제압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은 강대국들 때문이며, 강연자가 이를 마무리할 것이다.

제11장: 십계명과 우상 숭배

11.1. 십계명의 가르침
십계명은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도둑질하지 말고, 간음하지 말고, 살인하지 말고, 부모를 공경하고,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고, 우상을 섬기지 말고,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가르친다.

11.2. 자식을 우상으로 섬기는 행위 비판
재벌들은 자기 자식을 우상으로 섬긴다.

대통령 측근에서 돕는 자가 자기 자식을 우상으로 섬기면 문제가 발생한다.

자식을 국민들 보기에 낮추어야 한다.

자식을 우상으로 섬기는 자는 정치권에 나와서는 안 된다.

백성보다 자식을 위해 재물을 훔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

제12장: 자손 교육과 음덕

12.1. 자손 교육의 원칙
자식에게 돈으로 키우거나, 지나치게 공부를 많이 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

부모가 너무 적선(積善)을 해주면 자식은 망한다.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음덕을 쌓아야 한다.

자식을 그렇게 가르쳐야 한다.

부모가 자식의 공부나 돈 문제에 나설 때, 그 집안은 망한다.

12.2. 딸 교육의 중요성
딸에게 말을 타게 하거나 스포츠를 가르치기보다 요리 학교를 보내야 한다.

젊을 때는 좋겠지만, 이는 애국이 아니며 남자를 등쳐먹는 행위이다.

여자는 남편에게 밥을 해주고 반찬을 해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잘못된 남녀 교육은 위장병 환자를 양산할 것이다.

제13장: 종교 시대의 종말과 강연자의 역할

13.1. 예수의 예언과 이스라엘의 역사
마가복음 13장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예수를 저주하여 망하고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진다.

예수는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을 것이라 예언했고, 이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의미한다.

이후 1948년에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되고, 한국도 같은 해에 건국된다.

예수는 무화과나무에 새순이 날 때 극동 한반도에서 다시 오겠다고 예언했으며, 강연자는 1950년 1월 1일 한국 건국 직후 태어났다.

13.2. 종교 시대의 종말과 직접 소통의 시대
강연자는 종교와 관계없이 세상의 굶는 자들을 돕고 질서를 잡을 것이다.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이제는 국민들이 강연자와 직접 대화하고 하늘과 직접 소통하는 시대가 온다.

유튜브를 통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으며, 중간 도매상(종교)이 필요 없는 시대이다.

수백 개의 예언서들이 강연자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13.3. 강연자의 초월적 능력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성인들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진다.

이는 강연자만이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한다.

강연자의 사진을 쳐다보면 몸이 강철이 되고 면역력이 높아진다.

강연자의 사진이 있는 곳은 하늘의 궁(백궁)과 같다.

제14장: 티끌 모아 태산과 부의 순환

14.1. 티끌 모아 태산의 교훈
작은 잘못들이 쌓여 큰 문제가 된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자들의 작은 나쁜 행위들이 쌓여 태산과 같은 문제를 일으킨다.

부자들이 많이 쓰는 말처럼, 티끌이 모여 태산이 된다.

14.2. 부의 흐름과 박찬호 사례
박찬호 선수의 아내는 일본 재벌의 딸로, 엄청난 재산을 상속받았다.

박찬호는 돈이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돈이 붙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박찬호는 많은 여자들의 구애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요리학원을 졸업한 미모의 재벌 딸과 결혼했다.

박찬호의 아버지는 며느리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이 재산은 결국 박찬호의 딸에게 상속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세상의 돈은 어느 누구도 영원히 가져갈 수 없다.

제15장: 강연자의 정책과 영화 프로젝트

15.1. 강연자의 정책 홍보
국민의당 청년 여성 핵심 당원 연수 교육 책자에 강연자의 공약과 사진이 실렸다.

이는 강연자가 정책으로 승부하며, 상대 후보를 비방하지 않기 때문이다.

강연자는 항상 정책으로 승부한다.

15.2. 영화 제작 프로젝트 제안
김용만 감독은 강연자의 희망을 담은 영화 제작을 제안한다.

강연자의 팬 중에는 투표권이 없는 초중등 학생들이 많으므로, 투표권이 있는 유권자에게 어필할 필요가 있다.

영화는 극적인 드라마로 진실을 호소하고, 관객에게 감동을 전달하는 힘이 있다.

영화는 이슈를 생산하고 입소문 효과가 크다.

최근 ‘자백’과 같은 영화가 대형 멀티플렉스에서 상영되는 것을 볼 때, 강연자 영화도 개봉 가능성이 있다.

극장 상영이 불가하더라도, 크라우드 펀딩 상영회나 IPTV, 인터넷 공개를 통해 더 큰 관심을 끌 수 있다.

극장 배급이 확정되면 추가 자금 유치가 가능하다.

영화 제작 기간은 통상 2년이지만, 10개월로 단축하여 2017년 추석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한다.

추석 밥상머리에서 선거 여론이 결정되므로, 추석 직전 개봉이 중요하다.

강연자의 인생과 정치 비전 중 주요 장면을 드라마틱하게 재구성하여, 미래를 예언한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부각할 것이다.

초기 자금 5억 원을 포함하여 총 50억 원이 필요하다.

영화 수익은 강연자의 활동 비용으로 재투자될 것이다.

제작 발표회를 통해 언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33대 공약을 영화에 녹여낼 것이다.

영화 장면을 편집하여 대선 홍보 동영상으로 활용하고, 강연자가 직접 출연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준비된 지도자로서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부각할 것이다.

제16장: 시간의 흐름과 영혼 이전술

16.1. 시간의 덧없음과 노화
시간은 빠르게 흘러 청춘은 달아나고 백발은 달려온다.

여성들은 골다공증으로 뼈가 가벼워지고, 당근이 시들듯이 사람은 신속하게 늙어간다.

청춘은 잡을 수 없다.

16.2. 텔로미어 고정과 영혼 이전술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노화가 지연되는 ‘텔로미어 고정’ 현상이 일어난다.

‘영혼 이전술’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을 다른 사람의 몸에 옮겨주는 기술이다.

무당은 죽은 사람의 혼을 산 사람에게 넣어줄 수 있지만, 강연자는 같은 사람의 영혼을 같은 사람의 몸에 넣어줄 수 있다.

80세의 몸을 버리고 20세의 몸으로 들어가 영원히 살 수 있다.

강연자의 이름을 자주 부르면 세포가 바뀌고 얼굴도 달라진다.

제17장: 자식 교육의 본질: 씨앗이 아닌 종자로

17.1. 자식을 씨앗으로 키우지 마라
자식을 씨앗으로 키우면 남들이 삶아 먹어 버린다.

종자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먹지 않는다.

자식을 종자처럼 키워야 한다.

자식을 호화롭게 키우거나 지나친 학벌로 키우면 씨앗이 되어 국민들에게 잡혀 먹힌다.

자식이 부모의 배경을 내세우면 살 수 없다.

17.2. 종자 교육의 중요성
자식에게 물질이나 지나친 학벌을 제공하면 집안을 망하게 한다.

공부를 못하더라도 남을 존경하고 세상 사람들을 받드는 ‘종자’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화목하게 자식을 키우다 보면 말년에 이상한 일을 겪을 수 있다.

국민 앞에 나서는 자는 자식을 낮추어 키워야 한다.

김영삼 대통령의 자식들이 똑똑했지만, 결국 씨앗이 되어 먹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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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 오셨네, 반갑습니다. 나라가 좀 약간 어수선한데, 우리는 힘내도록 박수 한번 칩시다. 아주, 아주. 오늘, 그러니까 오늘은 해외에서 온 분은 없는가? 예, 미국에서 오신 분, 지난번 분은 가셨고.

마, 천, 오늘이 50회에 150회에. 음, 이제는 계획을 넘어 혁명의 시대다. 예, 맞습니까? 예. 어, 이제 개혁 가지고는 이제 안 되겠다.

그렇다고 뭐 대통령을 개혁하자는 게 아니라 정치를 개혁하자는 겁니다. 어, 이제는 개혁을 넘어 혁명의 시대다. 아, 막장 정치, 패거리 정치. 막장 정치는 어떤 정치입니까? 막장 정치.

예. 어, 지구로 말하면 말세, 말세. 예. 이제 막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거지.

막장 패거리 정치. 패거리는 정당 정치를 말해요. 정당 정치는 원시 시대 거야. 정치 초기에 200년 전.

지금 미국이 하는 정치, 그게 패거리 정치인데. 미국도 간선제. 그래서 직접 민주주의 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는데, 우리나라는 그 직접 민주주의 때문에 어, 3만 불 시대를 못 넘어요. 계속 나라가 혼란스러워져.

그리고 그 3만 불을 넘어갈 수가 없게 돼 있어. 그 이제 그런데 내가 나타나면은 5만 불, 10만 불 이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정치 가지고는 이만 불 시대에도 까딱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 왜 그러냐.

어, 한 사람의 지도자가 필요한 거지, 300명이라는 국회의원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습니까? 에, 지금 이 패거리 정치, 여기서 이어지는 거예요. 에, 국정. 우리나라 정치인이 국정 농락.

국정 농락이 알겠죠, 뭔지? 예. 국가의 지도자는 여기 있는데 엉뚱한 사람이 정치를 하는 거야. 모르는 사람이 숨어서 이제 하는 거. 거게 이제 국정을 농락하고 있다.

국정 농락을 투표를 통해서, 투표를 통해서 천재 정치인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맞죠? 멘. 근데 투표를 하긴 했는데 머리 나쁜 사람을 뽑아 놓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저 사람이 실제 실력이 있느냐, 저 사람이 과연 저 사람이 실력이 있는가를 보지 않고 가문만 본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조상 본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이 일본에 지금 일본 수상이 국민들이 실력 보고 뽑았습니당 보고 뽑았습니당 뽑은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맨날 여기저기 대한민국 사람한테 욕도 먹고 중국에도 욕도 먹고 하는 말마다 싸가지 없는 말만 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적어도 그 사람이 부모 도움 없이 어려서부터 맨발로 크고 남의 피눈물을 보고 자라고 자기도 피눈물 섞인 밥을 먹고 자라면 남을 그렇게 무시하고 이웃 나라를 무시하고 그렇게 합니까? 그 사람 잘 나가는 사람의 아들이야. 금수저란 말이야. 금수저들이 하는 정치는 뻔해요. 뒤에 책사가 있게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잘 나가는 저기 미국에 뭐 유엔 무슨 뭐 총장 그런 사람 안 나면 뒤에 사람이 따르겠어, 안 따르겠어? 른 그 사람 한국 정치 알아, 몰라? 몰라요. 뒤에서 배우가 앉아 가지고 조절하게 돼 있어. 근데 허행 하면 그런가, 안 그런가? 안 그렇습니다. 택도 없어요.

대한민국 교수 다 필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박수] 없어요. 여러분이 미국에서 데리다는 그 후보 그런 사람도 국정 농락을 안 하고는 한국에서 정치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습니다.

전부 없습니다. 서울대학 총장을 대통령을 쳐봐. 국정 농락을 안 하고 그 사람 혼자 정치할 수 있겠어,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학벌만 보고 가마 보는 그런 인간들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2만 불, 3만 불로 못 가는.

거예요. 3만 불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투표하고 사람 꼽는 거 보면 꼭 동네 유지 자식들만 뽑아내요. 그게 저 국회에 들어가서 전부 조상 이름만 들고 앉아 가지고 도둑질하고 앉아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열심히 찍어 줘요. 이거 대통령 임기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우리는 대통령을 탓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잘못입니까? 우리가 잘못입니다. 국민들이 잘못해 놓고 그래요. 대통령만 욕할 일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예. 이런 국정 농락할 만한 사람을 투표 때 찾아내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실력 없는 사람을 여러분들이 뽑아 나오면 그 사람은 남의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어요. 없어요? 네, 맞아요.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기 때문에 이상한 정치를 하게 되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을 탄핵하는지 뭐 하는지 그 소리는 때려치우고, 대통령은 그대로 두고 여러분들이 반성을 해서 이제 1년 반 뒤에는 투표를 제대로 해야 되겠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맞아요.

세상은 이상은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보세요. 모든 잘못은 누구 탓이요? 내 탓. 맞아, 맞아요? 맞아.

우리가 대통령을 잘못 뽑은 게 누구 탓이요? 우리 탓. 우리 국민 탓이야. 대통령을 원망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

잘못하는 것도 그분 자유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분은 역사 평가 받으면 돼. 그래, 안 그래요? 예.

모든 것은 내 탓. 잘못한 거, 실패한 거, 불행한 거 이거 누구 탓해요? 내 탓. 그러면 좋아 봅니다. 성공한 거, 행복한 거 이거 누구 탓이에요? 전부 누구 탓이에요? 이거는 이거는 전부 남 탓이에요.

여러분들이 이게 인간이 살아가는 딱 올바른 방법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됐다, 내가 잘 나서 됐다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부모 탓으로 돌려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김연아가 상을 받았다.

막 대한민국 국민들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훌륭한 선수가 돼서 금메달을 땄으니까” 그러면 그 능력을 부모에게 돌려야 돼, 안 돌려야 돼? “우리 부모 탓입니다. 우리 부모님이 나를 낳아 가지고 얼마나 열심히 키워 줬으니 부모님이 복을 받으라고 내가 잘되는 거지, 내가 복받으라고 잘되는 게 아닙니다.” 맞아요, 맞아요? 또 하늘에 감사합니다. 기독교를 믿으면 하나님, 불교를 믿는 자는 부처님이 도와줘서 이렇게 된 거지, 내 탓이 아닙니다. 남 탓으로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 돼.

또 우리 모든 국민이 성원해 줘서 됐습니다. 이래야 돼, 안 해야 돼? 돼. 잘된 거는 누구 탓? 남 탓, 남 탓, 남 탓. 못된 거는 누구 탓? 내 탓.

내가 가는데 차가 나를 쾅 받아서 누구 잘못이에요? 내 탓. 내가 불행하거나 잘못된 데는 남에게 원인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부부들은 뭐든지 남편 탓, 마누라 탓을 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결론은 그쪽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 탓을 전부 남편한테 돌리고 마누라한테 돌리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기분 나쁜 거는 전부 자기 탓이야. 그런데 차가 와서 나를 꽝 받았다 그래도 그게 내가 없어 봐.

그 사람이 사고 내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옛날에 죽었어 봐. 그 사람 사고 내 안 내? 안 내. 내가 살아 있으니까 저 사람한테 내가 피해를 준 거야.

맞아요, 맞아요? 저 사람이 조는 거는 그 사람 자유. 맞아요, 맞아요? 졸다가 사람 치는 거 그 사람 자유.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내 탓이야. 내가 못 피하고 내가 그런 차를 방어를 못 한 잘못이야.

그래, 안 그래요? 지진이 났다. 하늘 탓을 해야 됩니까? 지진 날 걸 대비해서 집을 튼튼히 지었으면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맞아. 집은 허술하게 지어 놓고 그 집 지을 돈 다 빼 가지고 술 마시고 바람 피우고 다니다가 나중에 지진 나서 집이 무너지니까 하늘 탓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집을 지을 때 지진 9 정도 났을 때 버티는 집을 짓자, 진도 9. 그러면 안전하지. 맞아, 맞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학교 교실 지은 거 보면 진도 7이면 우리나라 교실 다 무너져, 안 무너져요? 다 무너져요.

그러면 애들 몇 백만 명 죽겠죠, 그렇죠? 그렇죠. 우리나라 사람은 교실이 무너져야 이제 학교를 진도 7을 거쳐 8 정도 겪을 수 있는 교실을 짓게 돼. 맞겠죠.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져야 사드를 배치하자 의견이 일치하겠죠.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요. 우리 국민은 이런 국민이야. 핵이 떨어지면 사드 찬성하고, 핵이 안 떨어지면 사드 반대하고. 예, 맞아, 안 맞아요? 대통령이 국정 농락하니까 책임은 대통령한테 돌리고, 국민 투표한 사람은 아무 책임이 없고.

맞아, 맞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외국 사람들이 볼 때 한국 사람은 대통령이 저런 일이 일어났는데도 일사천리로 국가를 안전하게 이끌어 가는구나. 이걸 보여 줘야 돼, 안 보여 줘야 돼? 보여줘야 합니다.

누가 잘하고 못하고 보다도 위기 때 국민이 어떻게 단결되는 이걸 외국 사람들이 보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저거 뽑아놓고 저거 내 나가라 난리 구슬 하고 이러고 다니면 대한민국 국민은 술주정뱅이들인가? 예. 그러면 안 됩니다. 예.

그래서 국정 농락이 있는 원인 제공자는 우리 국민이야. 대한민국 사람이 너무 인류를 좋아해. 너무 가문을 좋아한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좀 밑바닥에서 커서 산전수전 고생을 해 본 그런 사람들이 국가의 지도자로 올라오면 그래도 피눈물을 알아, 몰라요? 알아. 그런데 조용하게 왕궁에서 자한 사람은 좀 모르겠어. 안 겠어? 모르겠어. 서울대 총장, 대통령 해 보세요.

저 미국에 있는 반 아무개 대통령 해 보세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공부는 잘했지. 공부는 잘했지만 대한민국은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게, 대한민국은 특징이 있어요.

특징이 뭐냐? 여자예요. 한반도는 여자인데, 어떤 여자냐? 절세미인. 그러니까 전 세계 좀 센 남자가 누구 누구냐?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야. 맞아, 맞아요? 네.

네 나라가 한반도를, 이 한반도 하고 결혼하려고 이 여자를 욕심 내, 안 내요? 그러니까 여자 하나에 남자가 네 명이 붙은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서로 자기한테로 데리고 가서 잘리고 잡아당기는 거야. 그게 우리 한반도의 운명이야.

그래, 안 그래? 우리 한반도는 여자인데 미인이죠. 그럼 이 미인을 힘센 남자들이 돈도 많고 힘센 남자가 맨날 잡아당겨, 리콜 하는 거야. 근데 서로 서로 자기가 데리고 하겠다니까 골치 아픈 나라야, 안 막 골치 아프죠? 네. 그러니까 나라가 두 동강이 난 거야.

아이, 북한은 할 수 없이 이쪽에 가져가고 러시아와 중국이. 요거는 나만은 일본과 미국이 가져 있어요, 안 가져 있어요? 요래 가지고 서로 그나마 잡아당기고 두 동강이 나 버린 거야.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 민족이 두 네 명의 남자를 지금 느리고 있는 거야.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는 거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청와대 여자. 나라일 경우에는 청와대에 남자가 맞아, 여자가 맞아? 남자가 맞습니다.

남자가 맞다는 걸 알아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한반도는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 신랑을 원해, 안 원해? 원합니다. 아멘.

남자 신랑이 들어가야 될 곳에 여자가 들어갔죠. 여자가 들어가 있는 거지. 여러분들은 궁합을 잘 몰라. 한반도에 여러분들이 여성을 뽑을 때, 우리의 비극은 얘기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우리 한민족은 환난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걸 내가 알고 있지. 그리고 임기 끝날 때 좀 진지, 경주에서 지진이 나고 세월호가 침몰하고 구구절절이 난리가 나는 거야. 하나 둘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한반도가 여자인데 동성연애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맞아, 맞아요? 이런 애로가 지금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투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족한 거예요. 나라가 뭔지, 나라의 궁합이 뭔지,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그걸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북쪽에 앉아 있는데, 남쪽에서는 피눈물을.

연약한 여자가 남자가 들어갈 신랑 자리에 들어가 있으면 가능합니까?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이런 걸 가르쳐주면 내가 대한민국 이 정치를 뽑는 거 보면 대한민국은 아직 멀었구나. 이제 내가 나타나서 바로잡아 줘야 될 때가 오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훌륭한 사람을 기리고 그 자식을 대통령을 만든 건 좋아. 그러나 우리 자신이 너무 인정에 치우치는 정치를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냉정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는 대통령을 탓할 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탓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식 수준, 우리의 투표하는 행위가 중요합니다. 내가 하나 질문할게요. 질문이 좀 몇 개 있어요.

사람은 어디가 따뜻해야 잠을 잘 잡니까? 귀가 따뜻해야. 그니까 여러분들은 투표를 못 하는 거야. 아니, 아니, 여러분들이 나이가 좀 든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사람은 어디가 제일 따뜻해야 잠을 잘 잡니까? 발이요.

족이 따뜻해야 잠을. 잘려 죽은 인간의 머리에서 끓은 물에 있어 없어요? 끓는 물 있어요, 없어요? 이거는 대통령이고, 이거는 머리고, 이거는 지도자고, 이거는 가난한 백성이야. 맞아, 맞아요? 가난한 백성을 따뜻하게 해줘야 대통령이 잠자리가 편한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잘 보세요.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한테 베풀어 주지 아니하고 지 혼자 다 챙겨 가지고 있으면, 침대가 아무리 좋아도 밤에 잠을 못 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이 이 빌딩에 있는 경비가 자기 빌딩에 불지를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월급 좀 올려 달라니까. 저는 말이야, 맨날 응, 호식 하면서 저 딸은 미국에 보내 가지고 엄마 아주 유학을 보내고 난리 구서여.

경비는 제 아들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게 등록금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으면 이 사람이 빌딩에 불지를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럼 이 사람이 많이 챙겨가 잠잘 수 있어? 없습니다. 불안한 거야, 불안한 거. 이게 자연의 이치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가리에 뭘 많이 집어넣는 자들은, 이 대통령이든 뭐든 국민이 배가 부르고 발이 따뜻해야 되는데, 대통령 대가리들이 말을 타고 돌아다니고 딸내미가 말을 타면, 대가리의 자식들은 말을 타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습니까, 안 맞아요? [박수] 맞다.

대가리들, 대가리의 자식들은 봉사로 다녀야 돼. 봉사로.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 자연의 이치를 어긴 거야.

어기면 그 결과는 주놈에 맞아,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통령을 얼마든지 국정을 농락할 수 있어. 정도전이 무학대사나 임금을 농락해 가르킨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는데 그 사람들이 청렴할 때만 놔두는 거야. 하늘에서.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무학대사가 가마를 타고 돌아다녔으면 이성계에 들먹거리면서 하늘이 가만두나 없어요. 무학대사는 지팡이 하나뿐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사를 해서 국정을 농락해도 관계 있어 없어? 없어, 없어. 아무 관계 없어. 어떤 국민도 무학대사 욕하는 사람 없어.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무학대사가 말 타고 돌아다녀 봐. 승마하고 다녀 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말 먹이가 한 달에 얼마 들어갑니까? 그러면 무학대사가 아, 이거 당신 돈 열 맞지가 한 달에 들어가. 그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럼 당신은 왜 그 돈이 어디서 나와? 내가 대통령 왕사야? 왕의 왕사냐?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예. 인간은 머리에서 제일 먼 데 있는 가난한 자들을 배불리 먹게 해 줘야 돼. 맞아. [박수] 맞아요.

그러면 개, 돼지는 어디가 따뜻해야 잠을 잘 자요? 개는, 개는 머리가 따뜻해야 잠을 잘 자는 거야. 주둥이. 맞아, 맞아요. 대가리가 따뜻해야 잠.

개는 발이 따뜻하면 잠을 못 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짐승들은 제 것밖에 몰라. 제 대가리밖에 몰라.

맞아, 안 맞아? 제 발바닥 생각해 안 해?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뭐에 가깝습니까? 짐승에 가깝습니까? 사람에 가깝습니까? 짐승에 가깝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단이 생기는 거야. 이해 갑니까? 예. 굳이 내가 사람과 개를 비교해야 되겠어요? 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지능에 1억 배야. 여러분들이 사무를 보는 거에 1억 배로 날카롭게 보고 처방하고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굶는 사람을 없애려고 하는 사람이야. 대한민국 소주 공장으로 들어가는 쌀이 얼만지 압니까? 그것만 있으면 술 공장으로 들어가는 쌀만 하면은 전 세계 굶는 사람이 다 먹고 살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마나 죄를 많이 짓고 있는지. 알아요. 나는 여러분들이 짓고 있는 죄를 쳐다보면서 목에서 피가 넘어와 사람으로 안 보여요. 개들이나 하는 일이야.

그래서 동아일보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혼난 적이 있어요. 이승만 대통령한테, 이승만을 뭐라 그랬어요? 통, 이성 마이를 대통 견통령이라고 했다가, 아이, 이승만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다고. 그 다음부터 이승만 통령으로 해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어이, 글자 여기 점을 하나 잘못 찍어 버린 거야.

이게 붙은 걸 몰랐지. 그 당시에는 활자로 뽑아서 해사 안 했어요. 그까 신문 앞에 제목에다가, 아, 이승만 견통령, 이승만, 이승만 대통령을 개 대통령이라 해버린 거야. 통령이 해가지고.

이 신문을 본 청와대에서 이 동아일보 6개월간 정간. 그 동아일보 6개월간 신문을 발행을 못 했어. 그런 일이 있었어, 없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동아일보가 활자마을는 석 자를 딱 붙여 버렸어. 본드로 한 장씩 뽑지 못하게.

작은 글이든 큰 글이든 대통령은 세 개를 붙여 놔 버린 거야. 그다음부터 실수가 있겠어, 없겠어? 없지. 딱 뽑으면 세 자가 붙어 있는 거게 대통령. 근데요, 점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이지.

그러니까 아예 정확하게 찾아내 가지고 딱 부여가 한번 딱 찍어 보니까 대통령 맞잖아. 그렇죠? 그다음부터는 고구만 쓰는 거야. 그래 가지고 사고가 안 났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우리 대한일보, 저 시청 앞에 그 풍수지리적으로 대한일보 자리가 안 좋은 자리야.

아주 안 좋아요. 그 옆에 산이 있다가 망한 자리야. 고기가 응. 대한일보도 고 자리에서 망해.

그 서소문의 고기는 음기가 강한 자리야. 어. 그런 자리가 있어요. 거기는 신문사도 망하고 회사도 망하고 다 망하는 자리인데 그 자리에 있던 대한일보가 뭐 때문에 망했죠? 영구 폐관 돼 버렸어.

박정희 대통령이. 해가지고 대통 혁명을 딱 성공했을 때 신문에 뭐라 나오는지 알아요? 박정희 대통령이 삐라에 뿌린 내용을 쫙 신문 전면 기사로 모든 신문이 그걸 뽑았어요. 뭐라고 뽑았을까? “반공을 국시의 일로 한다.” 맞아, 맞아요? 이걸 딱 뽑았어요. 그러니까 “야, 저 미친 사람이 주위자나?” 이걸 전 국민한테 알린 거야.

맞아, 맞아. 그 각 신문이 “반공을 국시에 일로 한다.” 딱 했어요. 그런데 대한일보도 “반공을 국세 이월한다.” 딱 했는데요, 이 ‘반’ 자가 여기가 요렇게 ‘반’ 자가 돼야 되는데, 이게 요게 ‘올’ 이게 요렇게 된 걸 뽑아버린 거야. “우자, 우공, 공산주의를 국시 이로 한다.” 이래 가지고 신문이 나가버린 거야.

신문이 보도되자마자 북한에서는 “야, 우리의 공산 자가 지금 구원자를 했구나! 이거 어 혁명을 했구나!” 난리가 났어요. 이 ‘반’ 자가 이렇게 하면 ‘반’ 자 안 맞지 않습니까? 여기 점 하나 있으면 ‘우’ 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응, 이 점을 못 본 거야.

‘반공’과 ‘우공’은 점 하나 차이. 맞아, 맞아요? 아, 이래 가지고 이 점 때문에 신문이 영구 폐간되고 그 사람 회장 구속되고, 그 다음에 그로 대한일보 끝. 모든 기자 실업자 되고, 신문사 문 닫고 영구 폐간. 박정희 대통령 그냥 두었어요.

그래, 그래요. 이 난리가 이 신문이 얼마나 많이 뿌려졌어. 보는 사람마다 “이 사람이 뭐 공산주의를 국시로 해?” 아,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원래 이게 ‘반’입니다.

이게 점 하나 있으면 ‘우’ 자야. 그러니까 요거는 동아일보가 당했던 거고, 요거는 대한일보. 요거는 6개월 정간. 거는 백관 영구 백관.

그래서 대한일보 없어졌어. 이해가시죠? 네. 왜 내가 이 말을 하냐고요? 정치를 잘하고 못하고 국정 농락을 안 하려면은요, 이 점 하나 잘못 붙이면 그 나라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중대한 자리입니다.

맞습니까? 예. 아무나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예, 예.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거.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 보고 잘했니, 못했니 할 처지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음. 자, 그러면 질문 첫 번째는 끝나고 두 번째, 두 번째 질문 하나 할게요. 음.

사람이 왜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자는지 알겠죠? 네. 가난한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면 자동적으로 마음이 편해져. 음. 이게 잠을 잘 자게 됩니다.

예. 두 번째 질문 하나 할게. 애국자와 매국노 차이가 뭡니까? 애국자 맞죠? 예. 그러면 매국, 매국노는 뭐죠? 매국노.

우리가 말하는 매국, 매국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거 애국하고 좀 다르죠? 예. 이거는 애국자고, 이건 매국노야. 지금 국정 농락을 했다는 그 최 아무개, 내 이름을 댈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애국자일까, 매국노일까? 국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만요. 군대 같으면 이거 아주 기압 감소. 군대 같으면 큰 기압 가이 해보세요. 애국자입니다.

매국노가 매국노. 절반 정도는 애국자라고 그러는 거 같은데. 잘 들으세요. 애국자는 뭐죠? 뭐 하는 사람이 애국자를 그래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

그렇죠? 근데 매국자, 매국노는 뭐죠? 이완용한테 가서 당신 나라를 사랑하냐 물어보세요. 사. 나라를 일본하고 합방하면 한국이 잘된다. 이렇게 이야기할 거야.

맞아, 맞아. 지금 우리나라에 온 네 명의 남자들은 이 한 명이라는 한국의 여자한테 다야 반지 해 줬어, 안 해 줬어요? 오면은 항상 다리도 놔주고, 집도 지어주고, 중앙청 지어주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공장이란 공장 일본이 와서 다 지었어, 안 지었어? 지어요. 다 지어서 발전소, 수력 발전소 뭐 안 만들어. 난 공장이 없었어.

왜 여자한테 인심을 얻어야 되니까. 그러니까 그들은 우리나라에 와서 시큰 지어주고 도망가야 돼. 나중에 맞아. 맞아요.

미국도 마찬가지, 러시아도, 중국도, 일본도 자꾸 북한에 중국은 뭘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 여자가 뭐 돈 안 주는 남자한테 기니까 안 기대는. 그니까 우리는 계속 네 개 나라가 우리나라한테 계속 원조를 미루기도 하고, 일본을 와서 다리 놔주고, 뭐 철길 놔줘서 안 놔줬어요? 아무것도 모르든 우리 민족이 네 명의 남자 덕을 봤어, 안 봤어? 그러니까 저거가 우리나라를 먹는답시고 왔다가 쫓겨 가면서 공사 다 해주고 쫓겨가고.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참 억울할 거야. 응? 다 만들어 놓고 도망간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여자 하나가 네 명의 남자를 계속 울리고 있는 거야. 맞아.

그래서 그 바람에 우리가 이만큼 발전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 우리가 너무 미모 때문에 먹고 살아 한 거야. 미모 때문에. 한반도가 중요한 위치에 있다 보니까.

맞아, 맞아요. 근데 매국노, 애국자는 애국자야. 그런데 차이가 뭐예요? 차이가 뭐냐고. 돈을 저기 우리 정사장 거야.

박수. 박수. 이 사람도 애국은 하는데 돈을 챙기는 거야. 맞아, 맞아요.

대가를 챙기는 걸 매국노라 그래. 맞아, 맞아. 맞아요. 대가를 챙겨.

그러니까 최 아무개는 미르니 뭐 케인이 그런 누명을 쓰고 있어, 없어? 다 쓰고 있어. 그런 게 없었더라면 뭐 연설문을 고쳐 줬던 뭘 했든 우리 국민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왜 어느 날 갑자기 돈 천억 그런 걸 조성해서 이 난리를 하냐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진정으로 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면 그 일이 없어서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게 좀 가슴 아픈 일이야.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애국자는 애국자인데 얼마든지 대통령의 연설문은 뭘 고쳤던 뭘. 해줬던 대통령을 으려고 한 마음은 맞아 안 맞아? 맞아. 나라가 잘되게 해주려고 한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잘 나가다가 돈을 욕심을 내게 되면은 매국노가 되는 거예요. 노자를 잘 보세요. 여자가 하나 있는데 또 그 옆에 여자가 하나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자가 하나 있는데 그 옆에 또 여자가 있어, 없어? 여자가 있는데 그 옆에 여자가 하나 더 붙으면 선, 왕이 있대.

선왕이 김춘추. 남자한테 안 물어보고 또 여자한테 뭘 묻는 자가 옆에 무당이 하나 붙었다 그러면 그 나라 망해요. 저 왕비가 있는데 왕비가 왕이 죽고 열두 살짜리를 왕을 앉혀 놓고 뒤에 숨어서 하는 걸 뭐라 그래요? 정, 섭정을 하고 있는 왕우가 있는데 그 왕우가 여자일 경우에 또 옆에 여자가 하나 붙으면 나라는 망해요. 내 말 이해합니까? 이래서 이게 노 자야.

노. 매국노는 매국가 돼, 안 돼? 안 돼요. 매국노는 반드시 여자와 또 한 사람의 여자가 끼게 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맞. 이게 우리가 매국노 할 때 자야. 나라를 거덜 내는 자가 나오는데 여자 옆에 여자가 하나 붙을 때 그렇게 되는 거야. 일반 여자가 여자한테 뭘 물어보는 건 괜찮아.

왕이나 대통령이나 수상이 그 옆에 무당 같은 여자를 하나 끼고 있을 때 그 나라는 망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애국자와 매국노는 왜 여기다가 노자를 붙였는지 알아야 돼. 이해 갑니까? 네.

그래서 우리 왕, 조선에서도 그 섭정을 하는 뒤에 숨어서 하는 그런 왕, 어린 왕을 데리고 왕비가 뭘 할 때 무당을 왕궁에 데려오고 무당 지시를 다 받고 백제가 그렇게 해서 망했어요. 아시죠? 네. 백제도 무당이 왕한테 붙어서, 남자한테 여자가 무당이 붙어도 그 백제가 망하는데.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여자 왕한테 무당이 붙었다 그러면 100% 그 사람 말을 믿어 버려요. 그래서 이게 노자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우리는 이것이, 예를 들어서 이, 이 자체가 이, 이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이, 우리가 말하는 이게 뭡니까? 노예 여자야. 이런 자들은 직책이 나중에 노예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온 국민이 지나가면 “우와!” 열광하는데, 이 자가 지나가면 어떻게 한다고요? 노예를 삼으려고 그래요.

노예 발바닥에 밟아 놓고 밟아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가 노예 할 때서는 이 ‘노’ 자가 여기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들어가 있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음, 매국노는 노예와 같은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그래서 우리가 국정 농락을 하게 한 자, 우리가 잘못이지. 지금의 대통령은 우리가 잘못했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예. 내가 뭐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저, 저 누구야, 그 권현웅이라는 사람이 댓글을 자꾸 달아요.

옛날에 다시는 댓글 안 단다 그러고 들어갔어. 그러다가 다시 또 댓글을 하나 달았는데 싹 틀린 내용이야. 내가 재벌 편을 든데. 내가 재벌 편을 듭니까? 아닙니다.

삼성이 지난번에 삼성이 뭘 했습니까? 내가 삼성의 마크 바꾸라고 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삼성이 무슨 경영을 한다, 마하 경영을 하겠다 할 때, 이 마하 경영은 무슨 문제가 있다고요? 예, 예. 마하 경영이 무슨 문제 있다 그랬어요? 이 ‘마’라는 글자를 쓰면은 대형 사고를 낸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습니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일주일 안에 이재용이가 일단 쓰러진다, 중풍으로, 심장 문제로. 그다음에 마크를 빨리 그걸로 끝내려면 마크라고 적색으로 바꿔라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 청색은 내가 1등이다, 이런 데 안주하는 안주하는 색깔이야. 안정적인 색깔, 맞아요.

그러니까 마크는 도전으로 바꿔야 된다. 삼성은 이제 1등의 문제가 아니라 1등을 버리고 도전 정신으로 나가라. 이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마크를 바꿨어요. 안 생겼어요?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대표는 월급이 몇 억인데, 연봉이로. 여자들은 암에 걸린 여자는 재판을 해가지고 전부 산업체로 해 줬어. 안 해 줬어요? 안 해줬습니다. 안 해줘서 그 여자들이 막 죽어 나가는 거야.

그거 다 해봐야 돈 몇 푼 내지도 않아. 그런데 위의 경영자들은 몇 백억씩 받아먹으면서 밑에 있는 종업원들, 그 여성 암 걸린 사람, 우리 공장하고 관계 없어. 이렇게 대형 로펌을 동원해 이겼어, 안 이겼어요? 이겼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등신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는 용납이 될 수가 없다. 내 삼성 보라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나 우리는 갤럭시 노트가 잘못됐으면 그래도 삼성 거를 사라. 그게 우리 국가 경제의 버팀목이다. 그걸 우리가 미워할 게 아니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다고 내가 재편을 든다는 거야. 권해 시가 내가 재편을 듭니까? 나는 국민 배당금을 해가지고 삼성이나 대기업들의 돈 말고도 부수입금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재벌이 관리할 돈에서 1년 세금 다 내고 남은 돈에서 70% 국민한테 다시 돌리고 자기는 30% 가져가야 된다 그랬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면 재벌들에,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연애 1년에 5조를 벌었다. 세금 다 내고 5조가 남았다. 그다음에 이 회장이 10조를 벌었다. 그러면 지금 세금 다 내고 10조가 남았으면 지금은 10원도 우리가 가져올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 사람이 재산 들어가는 속도는 우리의 1억 배야, 중산층에 1억 배. 그 가만 나두면 어떻게 되죠? 여러분들의 재산이 전부 그 사람한테 다 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거를 줄이기 위해서 이 10조 중에 30% 다시 가져가고 70% 국민들한테 기부를 하게끔 법을 개조해 버려. 세금이 아니야.

그래, 이 70% 또 삼성전자가 가진 돈도 일부 엔에 다 투자하고, R&D 기술 개발 알겠죠? 나머지는 생산 시설에 투자하고 뭐 이런 식으로 투자하고. 려주고 쭉 남은 돈이 일부 있을 때는 거기에서 몇 10% 다시 세금 이외에 기부를 국민들한테 하게 하는 거야. 어떻습니까? 이거 하고 연간 국가 세금 400조, 국가 세수 400조 중에 벌금, 국민들 잡아 넣지 않고 벌금으로 다 해. 재산 비례 벌금을 해서 여유 있는 사람들은 전부 벌금으로 형을 때려버려 가지고 감옥을 다 없애.

거기 비용 줄여. 아니, 죄수들을 갖다가 우리가 왜 먹여 살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어, 그냥 아주 살인범만 잡아놓고 그 이외는 전부 강도만 잡아놓고 이외는 풀어서 벌금으로 다 해. 재산 사람, 재산이 전혀 없는 사람만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그거 몸으로 때워야지. 그러면 그 외 사람들은 돈을. 그게 1년에 100조가 늘어나, 알겠죠? 그러면 이 400조 중에서 200조 국가가 쓰고 300조 다가 이 사람들이 주는 재벌들이 주는 그 기부금을 합쳐서 엄청난 돈을 국민 여러분한테. 살 넘은 사람들한테 통장에다 월 한 200만 원씩 꽂아주면 그게 괜찮지 않을까요? 이게 내가 잽을 드는 겁니까? 아닙니다.

권이라는 사람은 내가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걸 모르는 모양이야. 내가 지켜보는 것도 한계가 있어. 나는 눈에서 레이저가 나가. 나가요, 나갑니다.

내 사진에서 레이저가 나가 안 나가? 나갑니다. 내 이름에서 레이저가 나가 안 나가? 나갑니다. 여러분의 해를 열어 안 열어? 이 하늘문을 열어 안 열어요. 그런 역사는 세계 역사의 상을 통해 보여주는 건 처음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본연 웅신, 내가 재벌 편을 든다 이런 말 취소하시고 사과의 글을 올리면 내 에너지를 보내지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또다시 내 강의에 돌아서 내 강의 내용에 말도 안 되게, 이거는 이거는 뭡니까? 찰, 이거는 뭐죠? 동, 예. 이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한 거를 써 줄 테니까 통찰 지수야.

이거는 뭐예요? 지능 지수야. 통찰 지수라는 건 여러분이 말하는 이 통찰이라는 거는 내가 마하경영 재기에 대해서 뭐 이야기하다가 삼성 물건을 그래도 우리는 팔아주자. 이러니까 그거 하나만 하면 인텔리전스 같은 IQ지. 이것도 IQ 줄이면 이것도 IQ.

맞아, 맞아요? 인사이트, 통찰 지수도 IQ, 인텔리전스 션도 IQ야. 그러면 그 사람은 지능 지수야. 지능, 지능 지수. 이 지능 지수란 말이야.

맞아, 맞아요? 이런 지능 지수는 통찰에 가까이 올 수 있어, 없어? 없, 없어요. 이 사람은 이것도 부분적으로 보는 거야. 그래도 우리는 아이폰을 사지 말고 삼성 거를 사든지 LG 거를 사야 우리가 산다. 우리가 이런 국가적인 위기에 똘똘 뭉쳐야 된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럼 이게 재, 요것만 들으면 재벌 편드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거를 인텔리전스 쿠션이라 그래. 지능 지수라 그래.

이런 무식한 사람들. 예. 통찰 지수는 전체 나 말의 맥락을 봐야 돼. 맞아, 맞아, 맞아.

전체를 통찰해 볼 때는 허가 재벌 앞이야, 서민들을 살리겠다는 거야. 나가. 만약에 지능 지수로 본다면 박근혜 대통령. 요새 왜 저런지 이러고 이야기할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통찰 짓으로 보면은 그 사람이 무슨 죄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니 마음이 약하고 그런 사람을 도와준 사람을 배신합니다.

그 사람이 마가 좋네. 겪어 보니까 그 사람이 성성 도와주는 건 다 성공했어. 그 그 사람 끝까지 믿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있을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데 마지막에 가서 왜 미르와 케가 나오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거는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고 한 거는 아니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박 대통령을 나쁘게 봐야 되겠어, 안 봐야 되겠어? 볼 수 없는 거야. 그분은 그냥 순수한 게 죄야, 죄.

맞아. 사람 믿었던 게 죄야.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러니까 우리는 개인 감정을 가지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이정희 같이 당신은 박정희 딸이야, 대통령 하면 안 돼 이러고 달라들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됩니다. 그거는 감정이야. 그거는 개인의 사감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럴 때는 인격 모독에 들어가. 알겠습니까? 네. 당신의 정책과 내 정책이 대결이지만 당신 가문과 내 가문의 대결이 아니야. 대통령은 그래, 안 그래요? 맞.

나는 잘하는 건 잘한다 그러고 못하는 건 못한다 그러는데 통찰 짓으로 본다는 걸 여러분이 이해를 해 줘야 돼. 알겠습니까? 이 인사이트 션은 이 인텔리전스 션하고 찰리가 있어. 이 지라는 건 알기 자야. 아니, 이거는 통찰은 깨달은 자, 깨달아 가지고 사물을 보는 거야.

깨달아 가지고 사물을 보면은 이 사물이 물어 보여? 공으로 보여. 그래 안 그래요? 예. 공으로 보인다고. 음.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그 그 친구가 나한테 몇 가지를 지적해서 또 뭐를 시작했냐, 내가 메모를 해 놨어. 그 하도 하도 똑똑해서. 응음, 박근혜가 하늘에서 왔다고 그랬대.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봤다고 그랬다고.

박근혜 대통령 편든다고 또 난리야. 지금 오늘 내 강의가 박근혜 대통령을 편드는 겁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편드는 것도 아니고 아닌 것도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 드리는 거야. 있는 그대로. 일체 감정이 안 들어가. 맞죠? 예.

대통령을 우리가 뽑았으니까 책임은 우리한테 있는 것이고. 대통령은 성, 성품이 순수했던 사람이고.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음.

사람을 잘 믿는 사람은 아주 믿고, 안 믿는 사람은 검증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안 믿는 성품이. 그러니까 그 사람에 대해서 우리가 지나치게 잘못 판단하면 안 된다는 거야. 이게 통찰력으로 나는 대통령을 보고 있는데. 또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에서 왔다.

이 말은 왜 이런 말이 나왔냐, 꼭 알아두세요. 왜 이런 말을 이고해 능에 했냐. 이게 누구야? 이승. 마죠, 마죠.

박시라 장군이 3대 홍두 그이다.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 그래서 안 그래서요? 르게. 자, 그러면 이 연서 내용에 쭉 역대 대통령을 예언해 놨어.

뭐, 그다음에 뭐 또 누가 나와요? 전두환. 푸른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이 사람이 뭐예요? 독수리 상이다. 독수리 조자. 남조류.

응. 다디다. 이재전전도 아지다. 뭐 이런 게 이렇게 나와.

자, 그러면 이 사람이 10% 놓을입니까? 군인이 또 박정희 다음에 대타를 해. 남쪽 사람인데 독수리 상이고. 다 뛰고. 이 사람이 이재전전도 아지라.

저는 밭 전자는 언론이냐. 전전 말을 입이 20개나 있으면 말을 얼마나 잘해. 허은도 그래, 안 그래요? 이 전전 도아지. 길도 붙은 아래 부하에 의해서 권력을 잡는다.

거실 짓자. 그래, 안 그래? 그러 이게 누구야? 허문도. 끼는 언론인을 끼고 어떤 군인이 구대한다,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런 게 이게 하늘이 정해져 있다, 이 말이었어.

맞아 맞아요. 뭐 하늘이 뭐 박정희를 내고 뭐 이승만을 내는 게 아니라 이미 하늘에서는 대통령은 하늘이 내는 말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 말을 했던 거야. 그러니까 그다음에 누구 나와? 덕이 남은 붕.

아니 이게 전두환이가 아니고 이게 노태우, 그죠? 이것도 남쪽 사람이고. 원숭이, 이상이야. 친구의 동으로 골려 잡아 천 사람의 혼을 달라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그러면 이게 누구야? 광주 사태가 있는 거야.

천 사람이 죽어.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하니까 민주화를 한 거야. 광주 사태 때문에. 응? 광주를 달래기 위해서 민주화를 안 할 수가 없었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천 원, 천 불 이걸 해결하는 거지. 실제 천 원, 천 불은 김대중이가 해요. 광주 민주화다 죽은 사람들 8억씩, 몇 억씩 줘. 안 줘요? 그래 해결해.

민주화로 해결해 주고 다 해결했지. 그러나 전두환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민주화를 했다는 거, 직선제로 바꿨다는 거 그거요. 그다음에 누가 나와요? 응? 어, 법인 나목 비신이 누구요? 아, 이건 또 김영삼이. 교회 장로 십자가에 사람 인 자가 있으니까 목을 냈으니까 교회 장로.

피신 가죽 피자. 원숭이 띠에 가죽을 뒤집선 교회 장로. 남쪽 사람이고 국회 출신이야. 이게 김영삼이.

아, 그럼 김영삼이 나온다 이 말이야. 이 노태우가 뭐예요? 원숭이 상이야. 맞아 맞아요. 전두환이 무슨 상이야? 독수리 상이야.

그 산까지 다 넣어놨어요, 이 연세에. 그러니까 대통령은 다 정해져 있는 걸 우리는 가서 투표하고 있는 거지. 근데 여러분도 잘못이 없는 게 여러분이 박근혜를 뽑고 싶어 뽑은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보면 정해져 있는 걸 여러분도 따라갔을. 뿐이야. 그 여러분이 누굴 뽑을 걸 미리 알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큰 잘못은 없으니까 힘내세요. 어, 그다음에요. 김영삼이 군사 정권과 뭘 한다고 가죽을 뒤집어서 합당한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다음 누구야? 삼김.

응, 삼김. 이게 누구야? 김대중이가 나타나는 거지. 아이 사람은 김대중 하나, 둘, 셋, 너 다섯. 하나, 둘, 셋, 너 다섯.

하나, 둘, 셋, 너 다섯. 15인데. 아, 김대중이 한 걸도 김 여덟. 응, 요게 15회기.

맞아, 맞아? 영어도 김. 응, 응. 대중. 아, 요게 15회기.

그런데요, 사람이 또 15대 대통령이야.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15가 세 개나 돼. 그래, 안 그래? 근데 그게 김씨야.

그럼 이게 누구야? 김대중이. 맞아, 맞아요? 어, 그 김대중인지 알아야지. 눈 감고도. 응, 김대중 다음에 누가 붙었지? 소인 권이지.

노무현이는 소인이라고 돼 있어.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어. 그런데 왜 소인이 오냐? 약한 자들의 도움으로 대통령을 하는 거예요. 서민들.

거기서 서민들의 울화통 대변해 줬어. 맞아, 맞아, 맞아. 그래, 내 마누라가 빨개면 마누라를 바꾸라 말이에요. 나는 마누라 안 바꿔.

대통령 안 해. 이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소인이 저 젊은이, 우리의 말하면 그 밑바닥에 있는 서민들이 도와줬어, 안 도와줬어? 어, 그 말 한마디 타 해버린 거. 맞아, 안 맞아요? 응.

내가 왜 맞아요, 안 맞아요 자주 하는 줄 알아요? 아큐가 좀 높아야 돼. 여러분이 오래 앉아 있으면 안 돼. 혈이 안 돌아. 그 손바닥 운동을 많이 하라고.

한번 해 봐요. 요거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되어요? 수서. 수서. 예.

누가, 누가 됐어요? 이명. 이명박. 어, 이명박이가 대통령이 됐죠. 그러면 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게 아니라 이명박이 형제.

형제. 예. 수서 형제라.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혜.

박근혜이. 박근혜는 18원 여원인, 아니 여기서 여호와라 그랬다고. 이게 하늘에서 왔다고 이야기한 거야. 여호와는 누구의 부인? 여호와가 복희 부인, 복희 부인이야.

여호와는 복희의 부인이야. 그러면 복희는 중국을 만든, 아시아의 인종의 조상 이야기 있잖아. 응, 세 사람의 조상 중에 복희가 있다. 그 복희의 부인이야.

그래, 이것이 우리의 한문이 이스라엘, 유대로 해서 인도로 해서 유대로 내려갔어. 그러면서 이 여호와를 신으로 모셔. 맞아, 맞아. 이 유대인들이 이 여호와를 신으로 모시는 거야.

이게 인류의 조상으로 잘못 알고 신으로 모시게. 그게 기독교란 말이야. 응. 그래서 이 와데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게 하늘에서 왔다고.

또 이제 무슨 기죠? 여기서 근혜 여와는, 여자는 이 18이라는 건, 18이라는 건 뭐요? 박씨라는 거야. 박씨. 여호와라는 건 여자인데, 여자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간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맞지.

기와 맞자. 청와대에 들어가는 원이라는 건 청와대를 말해. 동산 원자가 동산. 청와대가 하나의 공원이야.

아아, 거기에 있는 여자야. 근데 그게 여호와와 이름이 같다 이랬지. 그 사람이 하늘에서 온 여호와다, 이 말 안 해. 알겠습니까? 예.

유대인이 하늘로 모시는 자와 이름이 같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어. 기억납니다. 아멘.

예. 그래서 이런 이야기. 그다음에 누가 나옵니까? 천하 군네. 하늘에서 허시가 오는데, 그 권력을 하늘 권력을 가져온다.

뭐가 쭉. 여기, 여기 되게 긴 거 나오죠. 예. 그 이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요? 해인시대 온다.

해인시대. 와, 와요. 대는 회의는 뭐예요? 인터넷 시대. 시대.

예. 아니, 도장이 받아만큼 많으면 합전. 해인 사도. 도장이 많지만 지금은 8만 대장경.

그거는 도장도 아니야. 맞아, 맞아. 인터넷 한번 들어가 봐. 도장이 이 지구 전체가 도장 글씨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해인 시대에, 해인 시대에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세계를 뒤집어 버리는 자가 온다 이 말이야. 이 해인 시대, 이자가 통찰해서 보는 게 진짜 백이야. 그런데 권현웅이란 분은 난 얼굴을 못 봤습니다. 그래서 권현웅, 내가 여호와라고 했대서 이게 하늘에서 박근혜 왔다 이 오해를 했고, 또 하나는 이게 전부 하늘에서 지시되어 있다 이 소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아무나 대통령 되겠다고 되는 게 아니라 자세히 보세요. 박근혜는 18대 하고,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런데 18대 대통령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18대는 여자 대통령이 온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요게 똑똑 맞아. 이데 15는 누구야? 김대중.

15대 대통령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우리가 갖다 붙인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이상스럽게 맞잖아. 18대 대통령인데, 요게 박자야. 박씨.

18을 합치면 그래요, 안 그래요? 김대중이 15, 15대 대통령이고 이름이고 전부 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돼서 오는 것은 하늘이 정한 이치대로 왔다 이 소리. 그러니까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을 뭐 굳이 잘못 뽑았다 이렇게 내가 말하는 건 여러분이 대통령 탓을 하지 말고 여러분이 먼저 반성하라이 말이야. 예,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가 지금 이 문제를 가지고 나라를 너무 소란하게 하면은 우리가 외국에서 우리 국민의 저력을 보고 있다고.

야, 대한민국 국민이 저렇게 위기인데도 그것을 인내하고 국가를 남북 대치된 것을 지키기 위해서 대통령을 그래도 임기 동안은 믿고 나가는구나. 이런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 줘야지. 바꿔 내려와. 이렇게 되면은 어떻게 됩니까? 됩니다.

외국에서 “아이고, 저런 콩가루 집안이야?” 저거 또 우리나라 수출이 뭐고 엉망이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태풍이 불수록 안정을 찾아야 돼, 안 찾아야 돼? 찾아야 합니다. 다음 대통령의 고의성이 있었다고 볼 수가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여러분 보시기 박근혜 대통령이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아? 아닙니다. 그 누구도 그건 인정 안 할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쓸데없는 데 신경 쓰지 말고, 우리는 먹고사는 신경을 쓰고.

대통령은 국민들을 1년 반 동안이라도 곡간을 풀어서라도 국민들을 좀 살 수 있게 해 줘요. 맞아요, 맞아요? [박수] 맞아요. 그래서 지금 야당에서 “때는 이때다” 그러고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아주 그 사람들이 요새 잠이 잘 올 거야. 응? 어. 그러나 국가는 그것을 지나치게 거기에 우리가 매달리면 우리는 그야말로 2만 불 이하로 내려간다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철도 노조, 뭐 현대, 뭐 저 해운, 말썽 안 나는 데가 하나도 없고. 나라는 엉망. 삼성까지 흔들리고, 현대자동차가 흔들리고. 이게 뭡니까, 나라 꼬라지가.

예. 이제는 잘 보세요. 중요한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가 여자인데, 이 여자는 신랑을 잘 만나야 돼요, 안 만나야 돼요? 근데 지금까지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는 신랑들은 계속 선물 공세를 하는 거야.

근데 얘, 이 한반도가 워낙 잘난 땅이라 세계적인 명당이 세계를 통일해야 될 땅이라 말이야. 그러니까 국가 이름이 코아였잖아. 코아가 영어로 뭐라고요? 중심, 센터. 중심, 센터.

중심, 센터는 3차원적인 말이에요. 센터는 중앙이라는 뜻이야. 중앙. 중앙.

이거는 3차원 아니야. 예. 자, 3차 아니고 2차원. 내가 말을 하다 보니 나도 실수를 하네.

2차원. 그다음에 중간은 몇 차원? 1차원. 그래, 안 그래? 중심은 3차원 이상이야. 예, 입체, 입체.

그러니까 지구의 아주 코아라 말이야, 코아. 그 이거를 우리가 핵이라 그래, 핵. 지구의 핵이다, 핵. 그래서 이게 코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은 곳이기 때문에 얘들이 우리나라를 안 대고는 못 살아. 살아남지 못해. 그런데 이 신랑은 우리나라가 마음에 들어요, 안 들어요? 들어요, 안 들어요? 이놈이 와도 싫다, 이놈이 와도 싫다, 이놈이 와도 싫다. 어느 하나만 데려오는 우리 신랑이 살 수가 없어.

우리나라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요, 네 놈을 다 신랑으로 할 수 있나? 그것도 안 되네. 그러니까 진짜배기 신랑이 하늘에서 오는데, 그게 허경영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제는 우리 축구가 아무리 우리게 해도 세계 강으로 못 올라가니까 네덜란드 사람 데리고 와. 어, 안 데리고 왔어? 근데 네덜란드 사람을 데려오니까 우리가 축구 이기잖아. 근데 여자 감독을 데려왔으면 이겼을까, 못 이겼을까? 못 이기는 거. 우리가 여자기 때문에 남자를 데려와야 되는 거야.

그래, 그 사람을 왜 해야 되는 거. 됐죠? 이제 우리가 세계 통일 하려면 영이를 공해 오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나타나면은 이런 신랑은 발바닥에도 떼도 안 돼. 이거 맞아, 맞아? 맞아요, 맞아.

이 사람이 딱 가서 청와대 가서 딱 앉으면 세상이 조용해져. 일본이 올래 취임식에 강화문 사는데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 12명의 천사고 같이. 근데 흰옷을 입은 여자가 내 옆에 있고 12명이 오는데 내가 서서히 내려와요.

그러면 전 세계가 그걸 못 보게 안 해. 봅니다. 그다음부터는 미국 대통령도, 일본 천황도 90도. 그다음에 한강물을 걸어서 건너 버려.

그럼 전 세계가 볼 거요, 안 볼 거요? 봅니다. 전 세계 군기를 잡는 건 간단해. 내가 하고 있는. 초능력을 보여주는 거야.

지금은 여러분 눈빛처럼 백만 고쳐주지. 그래 안 그래? 내일이면 면역이 올라가고. 그런데 그때는 결정적인 걸 보여줘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면 요런 신랑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라는 장난감은 무서워 안 무서워? 하나도 안 무서워.

내가 나타나면 이거는 장난감들이야. 이거는 맞아, 맞아요. 그래서 너거 저쪽에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70% 굶어 죽어 가고 있는데 너거 뭐 하고 있었냐? 너거 담배 피고 술 먹고 너거 하는 짓거리들 도대체 뭐냐? 너거 무기 만드는 거에 10분의 1만 질마 하면 전 세계 기아가 다 해결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너거 지금 뭐 하는 놈들이냐? 너거 너거 호주머니 더 챙기려고 계속 너거 머리만 뜨겁고 발바닥은 전부 얼음장을 만들어 놓고 너거가 편안하게 잠 자냐? 너 이제 내가 왔으니 맛 좀 봐라.

되면 돼, 안 돼? 돼.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세계가 뒤집어지는 거야. 그러면 싸우게 돼.

내 나라, 전 세계 230개 국가가 싸우게 돼, 안 싸우게 돼? 230개 약속 국가 연합을 만들어. 230개 국가가 나의 말을 듣겠죠. 그래 안 그래? 그러면 230개 국가가 네 개의 강대국을 조지면 네 개 강대국이 손들어, 안 들어? 그래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내는 거야. [박수] 알겠습니까?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거 너거 신랑들 때문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요, 조무기 신랑 너거 책임져야 돼. 너거 전부 없어져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허경영이가 이걸 마무리한단 말이야.

[음악] 맞습니까? 네. 그러니까 고현웅 씨가 이거를 잘못 이해해 가지고 대통령이 하늘에 왔다. 이런 건 오해하지 마세요. 박근혜만 하늘에서 왔다는 게 아니라 모든 대통령들이 하늘이 지했다 이 소리예요.

알겠습니까? 네. 그런데 우가 잘못 모신 죄가 있을 뿐이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우리 국민이 그런 걸 사전에 포착해 가지고 우리 국민이 대통령한테 사전에 그런 걸 인지하게 해 줬다면 이런 일이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거기에 몰래 돈 벌겠다고 중간에서 그 여자의 눈을 어둡게 한 사람이 있을 거야.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그 중간에 있는 그 누굽니까? 뭐 최 씨인가? 그 사람의 눈을 어둡게 한 사람이 중간에 있을 거야.

그분은 절대 처음부터 이걸 노린 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왜 대통령이 그동안 신임을 했다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거는 분명히 사심이 없었을 거예요, 처음에는.

그래서 우리는 40년 동안 그렇게 우정이 있었으면 우리는 그거를 너무 무시할 수 없는 민족이에요.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대통령의 본이 아니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 지나치게 우리가 대응하면 우리 국가 경제에 더 큰 피해가 오니 남은 임기 동안 우리가 모시고 될 운이야. 알겠습니까? 또 좀 있으면 또 댓글이 나오겠네.

또 저 허님 또 박 대통령 팬 들었다고 팬던 거 아니에요. 네,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예, 팬던 거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국제 정세에서 한민족의 저력을 잃을 때 좀 보여 줘야 돼.

자기 신랑이 잘못할 때 마누라가 한 번 정도 봐 줘야 그게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예, 우리가 한 번 정도는 그런 것을 이해하고 덮어 줄 수도 있다 이 말이야. 예, 알겠습니까? 네. 그러나 두 번, 세 번 하면 안 되지.

음.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죽기 전에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만약에 소크라테스를 한 번만 만날 수 있으면 뭐 한다고요? 소크라테스를 한 번만 만날 수 있으면 자기 전 재산을 다 주겠다고. 그래서 안 그래요? 그 그만큼 여러분이 허경영을 한번 만난다는 건 여러분 전 재산 줘도 아까워 안 아까워요? 아깝습니다. 소리가 좀 작아요.

아깝습니다. 이 지구인들이 허경영을 한번 만나는 거, 이거는 돈으로 계산할 수가 없어. 아니, 어떻게 소크라테스 하고 나를 비교합니까? 그래, 안 그래?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만 나와요. 빨리 나와 보세요.

처음 온 남자 나가 보세요. 이리로 쓰세요. 여러분들은 이제 복이 있는 줄 아세요. 자, 이리로 쳐다보세요.

자, 잡으세요. 자, 손에 힘 주세요. 이렇게 소크라테스 해 보세요.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그럼 힘 세게 주시고 소크라테스 하세요. 소크라테스. 그럼 이분 보니까 손에 힘이 엄청 세. 그래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빠져 버리죠.

네, 소크라테스. 이렇게 힘 빠지는 사람을 전 재산을 주고도 한번 만났으면 소원이 없대. 스티브 잡스가 그러니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죠? 자, 허경영, 허경영 하세요.

허경영 한번 떼 보세요. 이리로 오셔서 두 손에 힘을 다해서 한번 떼 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아, 이리로 카메라 보여 줘야지.

하나, 둘. 허경영.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거는 본드가 100명이 붙어 봐야 큰일이야, 큰일이에요.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렇죠? 그런데 다른 사람은 지구상에 70억 하고 죽었던 모든 성인들하고, 모든 교주들하고, 모든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져. 하나만 불러 보세요. 허경영.

아, 내 말고 다른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떨어지지. 그거 말고 다른 이름. 본인이 복이 안 떨어질 거라고 느끼는 사람 있어요? 전두환? 그 말을 해도 그, 아니 꼭 전두환 같이 생겨서 가지고. 응? 아니, 전두환이 아니라 그럴까 봐서 독수리 이상이야.

응? 전두환이가 안 떨어지겠습니다. 응? 그럼 다른 사람 성자들 중에 소크라테스 말고 또 성자가 또 있잖아. 우리나라 성자 중에 소크라테스. 나이가 상당히 많아요.

예수님. 예수. 예수. 자, 힘 있어 없어요? 아, 떨어지는 떨어지네.

석가모니 해 보세요. 석가모니. 아니, 아니야. 예수님 해.

예수도 우리가 존칭을 붙여 줘야 돼. 기독교가 우리 국가에 기여한 바도 커요. 그렇죠? 예수님 해 보세요. 예수님.

음, 그냥 떨어지죠. 부처님 해 봐. 부처님. 그냥 떨어지죠.

몸의 세포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다 떨어져 버려. 인정을 안 해 줘, 세포가. 근데 마음속으로 지금은 예수를 하든, 석가모니를 하든, 허이 부르든, 누구를 하든 마음속으로 하세요. 말하지 말고.

자, 내가 한번 떼 볼게요. 누군지 내가 알아낼게. 시작. 이거는 허행 여인이에요.

허행 여인을 제일 먼저 넣어. 맞아, 맞아요, 맞아요. 허행을 넣으면은 이게 안 떨어져. 마음속으로만 해도.

그러니 내가 예수님 한번 넣어 보세요. 마음속으로. 그냥 나이롱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구원하서 이 해인 시대에 내가 처음 왔다는 거. 네. 그다음 여러분한테 기회를 준다는 거. 네.

스티브 잡스가 소크라테스를 한번 보면 전 재산 죽겠다는 말은 실수한 거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한번 보면 전 재산 주겠다 했어야지. 근데 여러분들은 어디서 오셨죠? 전라북도. 아, 어디? 전주.

아, 전주에서 좀 앉아 계세요. 이제 곧 저 끝내고 내가 해 드릴 거니까. 시간이 이제 다 돼 가네. 들어가서 앉아계세요.

[음악] 어, 오늘은 지금 그 혁명의 시대라 했는데 혁명 강의를 해야 되는데 시간이 좀 그렇게 빨리 가네. 그래도 재밌죠? 예. 혁명. 뭐, 이것도 혁명 이야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예. 지금 온 국민들이 혼돈을 하고 있어서 음. 그리고 기독교의 십계명에 십계명에 열 번째 뭐죠?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번째 가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요하지 마라. 예. 그러면 네 번째 뭐죠? 안식일 지켜라. 세 번째 뭐죠?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맞아? 맞아요. 여기에 보면 우상을 섬기지 마라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 우상이 우상을 누가 섬겼고, 우상, 우상이 뭐죠? 예. 아브라함입니다. 즉 자기 자식이 재벌들은 자기 자식이 우상이 돼 있어. 맞아, 맞아.

예. 자기의 대통령을 측근에서 돕는 자는 자기 딸, 성마, 가르치게 좀 문제 있을까, 없을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어요. 대다수 국민들에게 행복한 국민들에게 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런데 지나치게 거기에 니은이 케인이 자면서 엄청난 그 딸의 몰입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봐야 돼, 안 봐야 돼? 봐야 돼. 안 봐야 됩니까? 봐야 됩니다. 자기 자식을 생각하는 건 좋은데, 어떻게든 자기 자식은 국민들 보기에 낮추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지금 여야의 뭐 힘깨나 쓰는 사람들의 자식들은 지금 미국에 가 있어, 안 가 있어? 가 있어. 그러면서 서민을 위하니, 국민을 위하니 이런 소리 해, 안 해? 합니다.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합니다. 즉 말하자면은 자기 자식을 우상으로 섬기는 자는 정치권에 나오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백성보다 자식을 위해서 재벌이라고 훔쳐 내야 되겠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자식한테는 적검 이유 자손이라. 자식한테 돈으로 자식을 키우거나, 적서 이유 자식에게 자식을 너무 공부를 많이 시킨다거나, 적서, 적서 이유 자손, 서자를 빨리 쓰다 보니까 어떻게 서자가 좀 이상하게 돼 버렸다. 예.

적서 이유 자손, 절대 이런 자손은 교만에 빠지기 쉬워 공부 못한 사람은 스스로 공부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부모가 너무 적선을 해주면 안 돼. 부모가 너무 돈을 주면 그 자식은 망해. 그러니까 적선 유자손이나 적서 유자손이나 미필자손이 진동이 불적 음덕은 명명지중화.

불적 절대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음덕을 쌓아서, 그래 안 그래요? 불가명지중 명이 뭐 듣고 어두운데 살라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네. 명명지중하 이위 자손지 이위 자손지하라. 자식을 그렇게 가르쳐라.

그러니까 자식을 절대 너무 자식의 공부를 부모가 나선다는 자식의 돈 문제에 부모가 나설 때 그 집안은 하늘에서 그만두지 않고 후손을 싹 전멸시켜 버린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오마니가 그 자식에게 사설은 말을 가르치고 개가 시집 빨리 가서 좋은 남자 만나서 설거지 잘하고 반찬 잘해야 될 여자를 말 타고 다니다가 중년 이후 노후에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진정으로 자식을 생각한다면 요리 학교를 보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난 스 거 스포츠 가르키면 안 돼.

알겠습니까? 네. 젊을 때는 상도 받고 좋은지 몰라도 그거 애국이 아니에요. 남자 등쳐 먹는 거. 남자 결국 죽이는 거야.

그 여자가 만난 남자는 설거지 해 주다가 반찬 해 주다가 밥해 주다가 인생을 보내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뭘 할 줄 알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남자 교육, 여자 교육을 잘못시켜서 우리의 젊은이들 앞으로 위장병 환자가 무지무지하게 많이 나올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위장병 환자가 안 올 것 같은데 나오겠죠? 네.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는 이 우상을 두 번째로 이야기해서 우상을 나 왜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고, 그다음에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그랬어. 그럼 허경영은 우상이나 잘 보세요.

마가복음 13장 보시면 뭐가 나오냐, 이스라엘이 예수를 저주해야 이스라엘은 예수가 죽자마자 망해 안 망해요? 망해. 망해가 2천년간 이스라엘이 없어. 이걸 예수가 미리 이야기한 거예요. 이스라엘은 무화과 나무인데, 이 무화과 나무가, 이 무화과 나무가 잎이 말라 죽을 거다, 줄기가 말라 죽는다 이 말.

그게 2천년간 이스라엘이 사라지는 거야. 예수를 죽인 대가야. 그리고 히틀러가 나타나서 처참하게 또 죽여. 나라 없애버리고 사람 죽여 버리는 거야.

그래 버리고 1948년에 다시 나라를 만들어 줘, 안 만들어 줘? 만들어. 이스라엘. 그러면 우리나라도 1948년에 한국도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묘하게 이스라엘과 우리나라가 같이 만들어지는 이유가 있어. 내 때문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예. 이 예수가 이때 죽을 때 뭐라 그랬어? 이 무화과 나무에 저주를 내리면서, 무화과 나무에 언젠가 세 순이 날 때가 올 것이다. 그것이 건국입니다. 이스라엘의 새로운 건국.

그때 극동 한반도 동방의 땅에서 다시 오겠다. 그 말이 여기 있어요. 내가 언제 태어나니까? 1950년 1월 1일. 우리 나라가 만들어지자마자 내가 와, 안 와? 이스라엘과 우리나라에 싹이 틀 때 내가 안 와요.

그래서 나는 종교 이야기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나는 종교와 관계가 없어. 세상에 굶는 자들을 고쳐주고 밥 먹게 해주고 질서만 잡아주고 갈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자, 2세기부터 그동안 종교가 인간들을 많이 깨우치기도 하고 싸우기도 했지만,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립니다. 알겠습니까? 네. 이제는 여러분들이 직접 허경영과 대화하고 직접 하늘과 대화할 수 있는 길이 내 유튜브를 보면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뭐 궁금한 게 있으면 저 유튜브를 보면 모든 것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하늘과 다이렉트로 만나게 되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예, 이제 다이렉트 시대예요. 저 가락동 중간 도매상이 필요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필요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종교라는 중계 도매상을 통해서 하늘을 봤어요. 부처를 봤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럴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는 시대에 와 있다. 이런 모든 예언이 수백 개예요. 수백 개. 모든 연세 개가 성경이 수백 개인데, 굳이 내가 이런 이야기를 안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나를 종교적으로 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알겠습니까? 방금 내가 오늘 처음 본 분, 저 전두환 이야기한 저분이 독수리 상이여 와서 전두환을 저 이름을 들면 그랬는데, 그분은 손이 안 떨릴 같이 힘이 있어 보이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그 사람도 힘이 없는 거예요. 맞죠? 그렇죠. 없습니다.

어떤 사람, 어떤 성인, 뭐 어떤 나오세요. 풀이든 나무든 이 자연에 존재하는 거. 형광등이 한번만 이름 걸어 봐요. 어, 박정희.

박정희 또입니까? 이제 전두환이보다 더 무서운 사람 나오네. 힘 주세요. 박정희. 자, 박정희 대통령이 하늘에서 온 자라면 이게 안 떨어져야 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그냥 떨어져 버리죠. 자, 다시 해 보세요. 힘 세게 주세요.

하나, 둘, 셋. 내가 뗄 겁니다.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냥 벌어지죠.

안 벌어지는 자는 허경영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점을 명심해야 됩니다. 자, 그것이 이해 갑니까? 그것이 하늘의 힘이죠. 또 하나는 이 해가 열리는 겁니다.

백해가 그 대시에. 자, 보세요. 사진이죠? 네. 그러면 선생이 오늘 처음 오셨잖아요.

이명박 대통령을 한번 쳐다봐요. 저 손을. 네. 쳐다보세요, 눈을 맞추세요.

힘 주세요. 예, 손에 힘 세게 주세요.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이 모든 사람 얼굴도 에너지가 다 빠져 버려. 근데 나는 모든 인간과 동물한테 입력이 돼 있어요. 유전자 속에 허행 인는 그래. 내 이름이나 내 사진이 딱 들어가면 몸이 강철이 돼.

면역이, 면역이 천대, 천대. 자, 여기 허경영 사진 있어요, 없어요? 있죠. 예. 허경영 사진을 한번만 쳐다봐요.

자, 그러면 아까 나왔던 분 어디 갔나 나와요. 이거 한번 떼 봐요. 쳐다보세요. 떼 봐요.

수도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내가 한번 떼 봅시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내 사진은 이 넓은 방에 하나만 저렇게 있으면 여기가 하늘의 궁이에요, 백궁. 그러니까 여러분이 백궁에 와 있는 거예요, 지금. 나를 보고 있으니까. 들어가 앉아 계세요.

그래서 시간이 이제 다 돼 가니까. 이게 뭡니까? 산 티끌이 모여서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이야기죠. 그죠? 예.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이 소속에 잘못하는 게 언젠가 모여 가지고 태산처럼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사람한테 대통령을 보좌하던 최이든 누구든 간에 하나하나 나쁜 것이 쌓이면 태산이 돼, 안 돼요? 요 티끌 모아 태산이야. 이 부자 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이야. 요 진압 태산이다. 음.

그러니까 티끌이 티끌, 진짜 티끌이 모여서 태산이 되는 거예요. 그 태산을 가서 한번 뜯어보세요. 전부 티야, 먼지야.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에서 그만한 태산이 된 거예요. 예. 그러니까 부자가 일본에서 지금 박찬호가 누구하고 결혼했죠? 박리하고 결혼했죠.

그 여자가 누구예요? 일본의 제일교포 우리나라 재벌. 어. 그래서 그 박찬호 마누라가 재산이 1조더라고. 박찬호 마누라가 재산이 조야.

그 사람이 한국에서 빈털터리로 일본에 가서 밀을 해가지고 돈을 벌었는데, 그 사람이 일본의 재벌이야. 엄청난 재벌인데,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에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킬 때 그 사람한테 공화당 재정자문 위원장을 해달라고 했었어. 그만큼 돈이 많은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박찬호한테 딸만 있는데, 그 딸을 누구한테 줘? 박찬호한테 줘.

박찬호한테. 우리나라 배우들이 서로 가려고 박찬호한테 가는데, 박찬호가 돈이 천억이 넘는 사람이야. 빌딩이 많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돈을 많이 벌어가.

그런데 있는 사람한테는 있는 게 더 붙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박찬호가 여러 여자를 보다가, 박찬호가 우리나라 호텔만 나타나면 유명한 배우들이 막 가서 막 호텔 앞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뭐 박찬호랑 눈을 맞춰서 연애 한번 해보려고 그랬는데도 엉뚱한 일본 교포하고 결혼해 버렸어. 그런데 그 여자가 미국의 일본 요리학원에 대요리, 세계적인 요리학원을 졸업한 거야. 박찬호가 하는 말이 있어요.

나는 우리 어머니가 밥해준 밥은 이제 못 먹는다. 왜? 내 일본 여자 마누라, 제일 교포가 해주는 밥은, 오케이, 얼마든지. 이거는 어머니가 옛날에 해준 밥, 미안하지만 그거는 밥도 아니다. 이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시죠? 그런 아내를 맞이했는데, 그 여자가 또 절세 미인이야. 미인이야. 박찬호 아버지가 선을 딱 본 순간에 허해, 적거리는 수양버들 같이 아름답다고 그랬대. 첫눈에 그냥 가버렸어.

그런데 그 재벌이 장인 어른인 그 일본의 재벌이 그 딸 하나 있는 거 아니야. 거게 상속자요. 그런데 그 딸이 그 아버지가 일본에 가서 맨손으로, 맨손으로 돈을 벌어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그 재산이 어디로 간다고? 박찬호한테로.

가는 거예요. 예, 맞아요. 받아갈 여러분이 빠지게 티끌을 모아놔도 가져갈 사람은 따로 있어 없어? 데 박찬호가 딸을 낳았더라고. 그 딸 서희가 가져가.

또 또 박찬호가 가져가는 것도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돈은 어느 누구도 가져가는 자가 없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그래, 의당 국 청년 여성 핵심 당원 연수 교육을 받는데, 아, 내 책자에 내가 나와요.

봐 봐. 맞아, 맞아. 박수. 봐.

2007년, 여기 조금 낮춰봐. 음, 2007년 12월 허경영 후보 공화당 대통령 후보 보에가 내 공략이 줄줄이 나와, 안 나와요? 나옵니다. 어, 그러면 이게 국민의당이 연수 교육을 받는데 왜 내 공략하고 내 벽보를 여기다 책에다가 인쇄 연수하는 책자에가. 아, 그래 가지고 이 국민의당 간부들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아, 총재님, 우리가 연수 교육받고 있는데 지금 총재님 공략하고 사진이 여기 나왔다는 거예요, 책에. 그래, 이 총재님에 대해서 우리가 강의를 듣고 있다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예. 아, 요쪽부터 보이게.

요쪽부터 보이게. 요쪽 보이게. 어, 국민의당 전국 청년 여성 핵심 당원 연수 교육에 내 것이 이렇게 자료가 돼 있는 거야. 자, 이 왜 이러냐?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지, 상대 후보나 대통령을 비방하는 사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예. 자기 개발을 해야지, 왜 남을 가지고 싸우냐,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자기 정책을 가지고 개발하니 내가 여기 나가지, 이 책자에 나가지.

내가 어느 당원이나 뭐 야당이나 여당을 리 비판했으면 이렇게 나가겠습니까? 안 나가요. 항상 정책으로 승부합니다. 알겠습니까? 네. 자, 이거 시간이 상당히 없는데, 오늘 처음 오신 분들 빨리 나와 주세요.

내가 이 이 혁명의 시대라 이것은 오늘 내가 강의한 게 이 거의 그런 시대입니다. 들어오세요. 어, 나오세요. 자, 여기는 어디서 오셨죠? 전주에서 오셨어요? 전주에서 오셨습니까? 자, 자, 뭐, 아까 내가 테스트 해보셨죠? 예.

이마에 손 한번 대봐요. 손가락 하나만. 자, 힘 줘 보세요. 힘! 하나, 둘, 셋.

자, 갑상선이 한번 돼 보세요. 자, 하나, 하나, 둘, 셋. 힘 하나도 없죠? 예. 여기는 좀 덜 떨리는데, 여기 많이 떨어지죠? 여기 한번 대봐요.

자, 시작! 하나만, 하나만, 하나만. 손가락. 응.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건 절대 안 떨어지죠? 여기 있습니다. 이제 어, 미국에서 그 유튜브를 우리 세, 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이번 기회가 되면은 우리 형제님을 어, 미국의 초청을 해서 거기서도 우리 교민들이 그님을 수 있게끔 그 말씀도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예, 지난주에 그도 갔었고요. 그래서 이제 총재님대 문하고 예, 좋습니다. 니다. 기회가 되시면 우리 총재님 미국에 모셔 가지고 각 그 도시를 다니시면서 오가 좀 아파 수 있게끔 그리고 또 우리 민족들이 총재님의 그 정말 지혜를 어 받아서 정말 한민족이 이렇게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에 다시 그 총재님의 말씀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사진 찍어 예, 감사합니다. 자, 사진 한번 찍어. 자, 이 와요. 한번 찍고.

자, 자, 조용히 합시다. 인내천, 인내천 사상이나, 강제 인의 사상이나, 시천주 조화정이나, 이것의 공통점이 뭡니까? 미리 온다. 이제 내 강의를 그동안 쭉 많이 들었으니까 여러분들이 아는가 물어보는 거야. 인내천 사상은 우리 이 최훈 씨가 이야기하는 천도교 사상이죠.

어, 그러 이게 우리 국민의 민족의 홍익 사상이 예. 그래 안 그래요? 응. 예. 홍익.

응. 그러면 홍익 사상인데 이게 무슨 뜻입니까? 정확하게 아는 사람. 왜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그러죠? 왜 이거 강제 인의, 인내천 사상이라 그러지? 왜 그럽니까? 하나님을 모시라고 하는 우리 안에, 우리 안에 한이 들어 있다고. 하나님의 신성이 우리 몸에, 몸 안에 항상 같이 함께 하고,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하나다.

그런 거기서 저, 우리 저분이 실수를 한 거야.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하나다 것을 이야기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인내천 사상은 인간과 하늘이 같다 이렇게 착각하는 거야. 그걸 내가 여러분한테 경고하고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인간과 하늘이 같으면 아까 저분이 자기 이름을 불렀을 때, 나 예수나를 쓸 때 손이 떨어져야 돼, 안 떨어져야 돼? 안 떨어져야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왜 허경영은 안 떨어질까? 갔습니까? 다릅니다. 달라요.

저 말을 실수를 했단 말이야. 내가 그래서 여러분한테 이, 이걸 쓴 거예요. 내가 여러분 병을 고쳐 주고 뭐 이렇게 하니까 저 사람은 맨날 볼 수 있는 사람이구나. 어림도 없는 말씀이.

무한대의 우주 시간으로 볼 때 0.1초 동안 여기 와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무한대 시간에 내가 지구에 온 거는, 무한대 시간에 비하면 이거 100년이 365일이도 짤막한 시간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때 여러분과 지구에서 마주 쳤다는 건 보통일이 아니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 그 가치를 여러분들이 모를 거 같아서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이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이게 천도교 사상이라 그래. 잘못 해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사람 속에 하늘이 들어 있다.

이 소리예요.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예. 안 들어 있는 사람도 있어, 없어? 있어. 있어요.

사람들 속에 하늘이 들어 있는 자도 있고, 안 들는 자도. 인면수심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즉 사람이 사람의 마음이, 사람의 몸이 아무리 튼튼해도, 사람의 몸이 아무리 튼튼해도. 마음의 노예, 맞아요, 맞습니다.

이 몸은 마음의 노예가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까? 네, 이 마음의 노예가 몸이에요. 네, 그 여러분들 몸은 강제 인해가 안 된 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교회나 절에서 열심히 신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부처님을 믿는다 해도, 그 사람들 중에 강제 인내가 돼 있는 사람이 있고 안 돼 있는 사람이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그 강제가 돼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저 사람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사람이야.

그 사람은 부처가 들어 있어. 맞아요, 맞아요. 강제 인가 된 사람이야. 근데 저놈은, 저 사람 다니지, 저건 깡패야.

저거 맨날 시비나 걸고 스님한테, 맨날 목사 내쫓아라, 저거 내쫓아라. 저 목사 도둑놈이 눈에 베는 게, 맨날 목사 잘못하는 것만 보여. 그러면 그 사람이 사랑이 있는 사람인가, 없는 사람인가? 없는 사람이지.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이 사람 속에 들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강제 인에 인간의 뇌 속에 하나님이 내려와 있지 않다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아요. 맞아요.

아니, 여러분도 저기 강원도 놀러 갔는데 속초에 갔는데, 들어가고 싶은 콘도가 있고 안 들어가고 싶은 콘도가 있어요, 없어요? 근데 바다도 보이고 좀 좋은 콘도로 들어가고 싶죠? 네. 하늘도 그래요. 강제 인해가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저 사람 몸에는 안 들어가. 이런 게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람이 곧 하늘이다, 있다고 소리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모든 사람이 차별이 있다 이 말이에요. 업장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인간의 속에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가도록 해야 되는 사상이 인내천 사상이다 이 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국민들이 하늘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그 국민의 수준이 높은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강제 인내라는 거, 인내천이라는 건 하늘이 인간의 뇌에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그거를 대부분의 인간이 부르고 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아까 말한 대로 모든 사람이 하늘과 같다. 하늘이 곧 부처고 여러분이 모두 부처다.

이런 말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인간의 몸에는 부처가 들어갈 수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거야. 맞아, 맞아요. 들어왔다가도 유혹에 빠져가지고 나가버려, 안 나가버려? 그렇습니다. 을 르면 강제인가 되지만 그걸 안 부르고 또 지나가다가 나쁜 사람하고 싸움을 하거나 누구를 나무 탓을 하거나 이러면 강제인가 돼요, 안 돼요? 강제인가 된 자는 마누라가 물바가지 가지고 머리다 갖다 부어도 욕을 하면 돼, 안 돼? 여자는 뭐라 그랬어요? 여자는 여자라고 쓰면 안 되고 아내.

아내. 아내는 아는 은 뭐라고요? 어머니. 부인 플러스 어머니. 남편은 플러스 아들.

그러니까 부부를 지어 버리면 뭐가 된다고요? 어머니와 아들이 남아. 그러니까 여자한테 탓을 하는 남편이 되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럼 어머니 탓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아내가 악독 해도 남편은 그 악독한 아내하고 1년만 살아도 죄가 전생의 죄가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악독한 아내를 못 만난 남자는 불쌍한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아니, 그러니까 하늘은 뭐라 그러냐면 너한테 잘해 주는 사람한테 잘해 주는데 너한테 내가 왜 상을 줘야 되냐. 이래요. 맞아, 안 맞아요? 너한테 너를 해고자 하는 자를 네가 용서하고 따뜻하게 해주고 이해해 주고 덮어 주는 자는 상을 주지만 너한테 잘해 주는 사람만 어울려 다니고 그 사람 말만 듣고 다니고 그 사람하고 사이좋게 지내라는 건 천년 만에 천 년을 살아도 복 한계가 생겨 안 생겨? 안 생긴대. 그러니까 인상 쓰고 달라들 얼굴 핥고 두들 패는 아내는 남편이 볼 때는 복이 있어 없어? 복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하고 싸워서 덕 볼 길이 없어. 모든 여자는 어머니로 봐야 돼. 알겠습니까? 네.

나의 어린 여자, 자기보다 어린 젊은 여자, 무조건 눈에 보이면 내 딸처럼 봐야 돼. 그래야 누가 딸의 장래를 막으려고 하는 아버지 있나? 없어요. 없어. 이 세상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어디를 안 가냐? 술집을 안 가요. 왜 가서 그 젊은 여자들 보면 저 술이 속을 얼마나 버릴까 걱정이 돼서 못 앉아 있지. 맞아, 안 맞아요? 그게 내 딸들이 그래, 안 그래요? 모든 여성이 내 가족이야. 그러니까 술을 먹는 것을 눈 뜨고 볼 수가 없지.

스포츠를 안 봐요. 왜? 만하고 북한이 싸우는데 북한 축구 선수가 하나 넣으면 우리는 비명을 안 지르다가 우리 선수가 북한에 하나면 막 비명을 지르고 좋아해. 맞아, 맞아요. 그리고 우리가 월남 선수를 데려와서 축구를 하는데, 일본을 데려와서 축구를 하는데 일본 선수를 때려 눕히면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일본 선수가 이기면 우리는 너무 괴로워해. 그러면 돼요, 안 돼요? 선수도 저거 어머니가 있고, 맞아, 안 맞아? 그 아내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사람과 정정당당하게 게임을 하면서 즐거워하는 거지. 그 사람 그냥 일본 선수 홍수아가 그 외국 선수를 쓰러뜨리니까 우리 국민이 전부 비명을 질렀어.

그래, 안 그래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라고요? 그 무슨 엔돌핀이 다이돌핀 나온다 그랬어요. 다이돌핀이 나온다 그랬죠. 엔돌핀의 4천 배 그 호르몬 나온다. 그랬는데 그거는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겁니다, 알겠죠? 네, 그거는 실제 다이올 핀이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렇게 여성들과 부닥치는 남자는 월권 행위야, 알겠습니까? 어떠한 경우도 여성에게서만이 내가 전생에 여자에게 진 빚을 갚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어떤 불쌍한 아저씨를 도와주면 내가 전생에 여자한테 진 죄가 없어질까, 안 없어져요? 여자를 잘해 줘야 내가 전생에 여자한테 진 빚이 없어지는 거야. 그러면 다음 생에 가면 좋은 아내가 나타나서 나를 만나게 해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답이 괜찮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내가 강의 때마다 이 말을 하는데, 꼭 어떤 경우도 아주 나쁜 남편을 만나면은 그 여자가 다음에 그걸 참고 남기면 모든 죄가 다 없어지는 거. 또 악한 여자를 만나서 여자가 매일 핥고 두들기면은 그것만 맞아주고 1년만 참으면 모든 죄가 다 없어져. 근데 그걸 평생을 참아 버리면 그걸 평생을 참으면 엄청난 복을 짓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복에 겨워서 중간에 헤어져요.

맞아, 안 맞아요? 이제 복은 그만 짓겠다 이건데. 그런 것도 어쩔 수 없을 경우가 있어. 왜 목숨을 위협할 때는 수밖에 없으니 그럴 수도 있지만은, 예. 자, 그러면은 우리 영화 감독님 나오세요.

한 말씀 하십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김용만 감독입니다. 어, 이제 저희가 내년에 19대 대선을 기다리고 있는데, 저희의 희망인 우리 님께서 DJ 수급해 네 번째 만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DJ를 따른다면 이제는 드디어 승천하실 때가 됐습니다. 어떻게 하면 전 가장 효과적으로 제대로 된 모습을 저희가 드라마틱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런 걸 생각해 볼 때 영화라는 매체가 정말 어 가장 힘이 있다, 이런 결론을 내리고 이것을 한번 제안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직 실행이 확정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자리에 모이신 분들은 우리 님의 가장 뜨거운 기자들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먼저 가장 최초의 프로젝트를 들으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 됐습니다. 예, 아시다시피 저희 후보님은 뭐, 콜이나 라나나 이런 곡들을 통해서 굉장히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고 매일 전화를 만통 받으시는 분이시지만, 그러나 그분들은 사실상 거의 대부분이 초중등 학생들이 많습니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투표권이 없죠. 우리나라에서는 만 20살이 되어야 투표권이 있으니까. 그래서 실제로는 투표권이 있는 사람에게 확실하게 어필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그 유튜브 어, 무말 지난주에 기회 관을 쓰면서 보니까 어디쯤, 예, 유튜브 강의는 1034회 올라와 있었고, 예, 어, 그게 지금 무슨 에 대한 강의는 14.5만 조회 이루어졌고요.

이것을 제외하면 유튜브 강의는 전반적으로 조회 수가 2만 회를 넘지 않더라고요. 보세요. 그런데 유튜브 비디오 라인업 17만 회가 있었고, 철구와 해 공중부양 배우기는 무려 50.8회, 그러니까 50번에 가까운 조회가 있었고요. 예, 반면 대선 공약 모음은 아직 8,000개가 넘지 않는 조회수 있었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대선 CF 관람수 3.3만, 그다음에 선거 공약 탑 12개 선거 공약은 4.9만 회 정도 누적됐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또 초중등 학생들의 많다는 것을 보면, 지금 이 숫자에서 실제로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가 과연 얼마나 보고 있을까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 영화는요, 극적인 드라마로 진실을 호소하고 영화를 보는 사람에게 그냥 단지 이성으로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슴으로, 전인격적으로 그 사실을 수용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살인의 추억’, ‘역도산’, ‘코리아’ 다 이런 것들로 해서 만들어진 영화들입니다.

그래서 그냥 이런 것들을 신문 보도나 또는 TV 뉴스로 할 때, 그저 딱딱한 팩트만 전달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영화들을 보게 되면 저 안에서 얼마나 사람들이 미치도록 잡고 싶었는지, 1991년 우리는 탁구 팀으로 작은 통일을 이루었고, 마 를 정복해 냈다는 그런 과정들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말 생생하게 가슴으로 감동을 느꼈는지, 예, 그런 부분에서 영화는 정말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이슈를 생산합니다. 제작 발표, 예고편 제작, 영상, 개봉, 홍보, 흥행 상황, 관객 반응, 이런 모든 것들을 계속해서 언론이나 또는 SNS 통해서 끊임없이 공유되고, 영화를 본 사람들끼리 이야기되고, 아직 안 봤냐고 이야기하면서 또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입에서 입으로 파급되는 효과가 굉장히 큽니다. 예, 그런데 과연 우리 총재님을 소재로 해서 만든 영화가 극장에 개봉이 되겠는가, 우려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 최근에 그 국정원에서 이 간첩을 조작해 낸 과정과 그 앞뒤를 다룬 영화 ‘자백’이 CGV, 이 메가박스, 그리고 롯데 시네마 같은 이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대형 멀티플렉스 극장들에서 상영이 되고 있고, 이미 10만 명을 넘어서 상영관 확대를 지금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와는 상황이 달리, 어 지금 박근혜 정권에 약간 불리한 그런 영화라고 해서 극장에 걸리지 않는다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어 다음 슬라이드를 보시면 나올 영화들 중에서 사실은 이 정권이 약간 불편해할 만한 영화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요, 오히려 극장 상영이 불가하다고 하는 경우가 되면 오히려 그거 자체가 더 폭발력 있는 이슈가 되어서, 대체 어떤 영화이길래 사람들이 금지를 시키느냐, 이렇게 해서 더 많은 관심을 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혹시 안 된다고 하더라도 크라우드 펀딩 기부자들에게 상영회, 그다음에 이것이 과연 상영 금지될 영화인지 한번 시민들이 판별하고 공개 상영회를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지금 IPTV 또는 인터넷으로 풀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렇게 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훨씬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이 영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일단 또 극장에 걸리고 나면 또 앞에 상영이 되네 안 되네 이런 그 입이 화제가 되고 관심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돈 안 들이고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가지게 되겠죠.

그리고 극장 배급이 확정이 되게 되면 영화 배급사를 통해서 또 다른 자금 유치가 가능해집니다. 예, 영화 제작 자금요, 보통 2년을 봅니다. 그래서 통상 시나리오 만들어지는데 1년, 촬영 6개월, 후반 작업 6개월. 그렇지만 모든 영화들이 다 이대로 가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마이웨이’ 같은 영화는 제작 기간이 3년 넘게 걸렸고요, 어떤 독립 영화들은 뭐 한 달 만에 제작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2017년 추석 시즌에 개봉을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대선은 어 내년 12월 20일이 그해 추석 때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다 지방으로 가게 되면, 이 친척들과 친구들을 만나고 그 추석 밥상머리에서 대개 선거 여론이 결정이 되어서 추석 때 선거 민심이 성대가 뒤집히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추석 때 우리는 최대한 이것을 화제의 중심으로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러려면 추석 직전에 개봉을 해야 되는데, 지금이 10월 말이기 때문에 올해 두 달 남았고요. 그다음에 추석이 10월 초기 때문에 아홉 달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딱 11개월.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영화 홍보를 고려를 한다면 딱 열 달 남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10개월 동안 집단 작업과 동시 작업으로 시간을 단축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뭐 이 강연 시작할 때도 보셨던 바와 같이 우리 님에 대해서 그 과거에 공들인 약간 허한 것이고, 지금도 뭐 그 공중 부양이나 이런 것들을 하면서 자꾸 연예인화시키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총재님의 인생과 정치 비전 중에서 주요한 장면을 뽑아서 드라마틱하게 재상할 때, 아마 우리 님의 본래의 모습 그리고 특히나 미래를 미리 내다보고 10년, 20년 전에 지금의 올 정책들을 미리 예언하셨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훨씬 더 부각을 시킬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할 때 한 10개월 동안 50억 정도, 초기 자금 5억 정도면 이 프로젝트를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예. 어 한국 영화 1위부터 10위까지 제가 승률 순위를 했는데요. 이 2위 국제 시장 같은 경우는 아마도 우리 허자 님이 그동안 살아오신 인생 역정과 거의 비슷한 기간을 영화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7위까지가 벌써 1100만을 넘었고요.

그렇게 했는데, 6위 암살이나 7위 광해, 그리고 9위 변호 같은 영화들은 아마도 조금 부담이 있는 영화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아래 대개 이제 영화 산업의 수입 배분 구조인데, 100만 관객이 들어오는 경우는 약 50억 정도의 수익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영화를 통해서 얻어진 수익은 다시금 우리 지도자님들 활동 비용으로 다시금 돌아올 수 있도록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 크라우드 펀딩은 지금 영화가 확정된 후에나 나올 내용이니까 지금은 고요.

예, 초기 자금은 약 5억 정도가 필요합니다. 특히나 제작 발표회를 한 후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투자 유치가 가능해지고요. 예, 다음 페이지요. 예, 어쨌거나 이 부분은 홍보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예, 제작 발표를 하게 되면 그 문화부 영화 담당을 포함해서 여러 곳의 언론들이 다 와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있고, 그것이 이제 뭐 언론으로, 신문으로, TV, 그리고 인터넷으로 계속해서 터져나가게 되고.

33대 공약을 영화에 녹여 놓을 수 있고요. 이 영화가 만들어지면 영화 장면들을 편집해서 이것을 다시 대선용 홍보 동영상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나에 따라서 우 총재님이 직접 출연도 가능하시고요. 그리고 어, 정말 준비된 지도자,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지도자라는 점을 확실하게 부각을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죠. 어, 이미 강연 중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해주시죠. 그래서 어, 비록 짧고 시간은 부족하고 지금 현재까지는 만들어진 돈도 없긴 하지만, 저희가 마음과 뜻을 모아서 정말 확실한 팀으로 간다면, 저희 영화 제작팀 쪽에서는 한나절에서 매년 추석 전에 영화를 완성해서 극장에 걸어서 우리 총재님의 대선 출정 한 날에 가장 확실한 홍보의 무기로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그 앉읍시다. 이게 뭐가 들어간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시간이 조금 있어서 조금 더 뭐가 뭐가 달아나고 뭐가 달라니 뭐하게 살자, 기 응! 이게 뭐지? 석자 아, 자예요. 어, 석자 하나 내가 예를 들어 줄게요. 그래도 생각 안 납니까? 착하게 살자, 응.

밑에는 맞고, 청 뭐는 달라하고, 뭐는 달려오니고, 달려오니는 만 달려. 아, 우리 인생이 더럽다는 소리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은 여기 이렇게 있지만, 내가 10년 전에 만난 사람을 보면 금방 10년이 가버렸어.

20년. 우리 고모님이여, 김기상 고문님이 벌써 20년이 넘었어. 뭐 오래됐는데, 아, 20년이 엊그제 같아. 그래요, 그래요.

아멘. 그러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추는 달아나 버려요. 달아나고 백발은 달려온다. 그러니까 우리 원하는 게 달려옵니다.

원하지 않는 게 달려오는 거야. 원하는 거는 지금 하루에 여성들은 골다공증이 계속 생기는 거예요. 어제, 어제보다 오늘이 더 늙어지고 뼈가 점점 가벼워지는 거. 여러분이 당근을 하나 사서 이렇게 당근 하나를 이렇게 갖다 부엌에 놔둬 봐요.

이게 당근이. 그런데 이만한 것이 한 일주일 놔두면 요만해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이게 김이 어떻게 물이 빠져나갔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근데 어쨌든 빨리 줄어들어 버린 거예요.

사람이 신속하게 늙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청춘은 여러분이 아무리 머리해도 못 잡아. 이거는 못. 이거 달려 온다 이 말이야.

그럴 때 이걸 막는 길이 뭐죠? 허, 허경영을 부르면은 이것이 지연이 돼, 안 돼? 야. 그것이 내가 앞으로 여러분한테 알려주려고 하는 텔로미어 고정이야. 텔로미어 고정. 텔로미어가 세포, 우리 인간의 수명을 정하죠.

네. 이것을 허경영을 부를 때 이 텔로미어가 늦어지는 거야, 작동이. 그래서 여러분의 수명 상태가 달라져 버려. 다른 사람과.

그게 텔미 고정. 술이고 영혼 이전 술은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이제 전 세계에가 이걸 이용할 거예요. 유전 생명공학에서 이제 이걸 써 가지고 전 세계 우리나라 사람들이 엄청난 돈을 벌게 돼. 예, 영혼 이전술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고 비행기 타고 죽으면 로 들어가 버리면 되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그 애를 항상 같이 키우지. 그니까 내가 0살짜리 애한테 들어가는데 그걸 옮겨 줄 사람이 내밖에 없어요. 무당은 죽은 사람을 산 사람한테 넣어 줄 수 있어, 혼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에게 못 넣어주고 자기 몸에 넣어 가지고 자기가 대신 말은 해 줄 수가 있어, 접신을 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무당이 될 사람이 구슬 하면은 접신이 돼서 그 무당 될 사람한테 들어와. 두 사람이 몸속에 들어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거가 비슷한 건데, 는 같은 사람을 같은 사람 몸에다 넣어 주는 거야. 이쪽을 뽑아 버려.

그러면 80살 몸은 쓰레기 자 갖다 버리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러니까 지금 다시 20살짜리 테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또 한 100년 가면 또 바꿔 버려요.

바꿔버려. 그러니까 사람은 영원하게 살게 돼 있는 거야. 영원히. 알겠죠? 네.

근데 어느 날 갑자기 80 먹은 사람이 20살로 바뀌었어. 그러면 그 사람이 바뀐 거야. 그래도 나를 보면 어, 허경영이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예.

알겠죠? 예. 그래서 어이 우리가 이렇게 허망한 인생을 착하게 살아야 되지만 또 허경영을 부르면서 자주 부르면서 살면은 세포가 다 바뀌어. 근데 여러분이 내가 알기로 많이 바꾸는 사람은 얼굴이 좀 달라. 근데 많이 안 부르는 사람은 또 얼굴이 달라요.

알겠죠? 예. 음. 그다음 자식은 뭘로 키워요? 뭘로 키우지 말라고? 으로? 그것도 말은 되는데 아니야. 자식은 욕하는 사람 한 사람만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 가수가 오고 있어서 조금 시간이 걸려요.

응? 자식은 뭘 키워요? 키우는 사랑으로 키우지 말라고. 자식을 씨앗으로 키워. 황제? 돈도 아니야. 황제도 아니야.

상? 우상으로? 뭐 황제나 우상은 비슷해. 마음으로 어떻게 이 많은 사람 중에 이거 하나를 못 맞춰? 저 김태숙 씨 좀 맞춰 봐요. 물질, 금전으로? 아니야. 진심으로 키워라.

그럴 줄 알았어요. 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식을 씨앗으로 키워 놓으면 남들이 삶아 먹어, 안 먹어? 삶아 먹어 버려요. 맞아, 맞아.

예, 맞습니다. 자식을 씨앗으로 키우면 누구든지 삶아서 먹어 버려요. 쌀을? 맞아, 맞아요. 근데 종자는 먹어, 안 먹어? 안 먹어요.

종자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우리가 뭐 먹어? 안 먹어요. 종자처럼 키워야 돼. 종자.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러니까 자기 자식을 너무 호화롭게, 성스럽게 키워 놓으면은 네, 네. 호화롭게 키워 놓으면은 종자가 돼. 씨앗이 돼. 씨앗이자 국민들이 그 사람을 잡아 버리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애가 우리 엄마가 누구였다 이렇게 되면 살 수 있나 없나? 맞아, 안 맞아요? 네. 자식은 가능하면은 물질이나 지나친 학벌이나 이런 걸로 자식을 키워 놓으면은 그 자식이 집안을 망해 먹어. 그래서 공부 못한 사람, 너 어느 학교 나왔어? 요런 소리 하고 말이야.

응? 그러다가 미움 받아요. 그래, 안 그래? 자식이 좀 공부를 못 하더라도 좀 더 남을 존경하고 세상 사람들을 아주 이렇게 받들어서 종자 같은 사람이 돼야 돼. 종자. 종자.

응? 종자가 뭐요? 종자. 이게 이 종자의 종자. 종자로 키워야 돼. 씨앗은 밥해 먹어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어. 그래서 우리는 이 종자를 생산해 내야 되는데 애들을 남들이 먹기 좀 밥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냥 우리가 흔들어, 새끼.

그냥 맞아, 맞아. 예. 그래서 너무 화목하게 자식을 키우다 보면, 그 사람이 아무리 똑똑해도 말년에 가서 이상한 일을 겪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내 자식이니까 내 맘대로 한다, 어림도 없는 말씀.

균형 수준을 생각해야 돼. 국민 앞에 나서는 자는, 맞아. 맞아요. 맞아.

자기가 나중에 배설을 하려면 자기 자식을 가능하면은 나찰 놔야 돼. 알겠습니까? 예. 김영삼 대통령도 있었지만은, 그 자식들이 똑똑하니까 좋던가요? 아니요. 예.

자식이 씨앗이 돼 가지고 이놈 저놈한테 가서 먹히는 거야.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