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2 1052 미국의 허경영인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핵 전쟁을 막기위해 허경영이 당선시켰다
2016년 11월 12일 허경영 강연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이 허경영 본인의 에너지로 이루어졌으며, 한반도 핵전쟁을 막기 위한 것. 또한, 트럼프의 당선은 ‘엽기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이며, 한국도 허경영과 같은 ‘엽기적인’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강연은 허경영 본인의 공약과 능력을 홍보하며, 청중의 건강을 치유하는 시연으로 마무리된다.
- 트럼프 당선과 역할
트럼프 당선은 에너지 덕분:
2015년 9월 MBN 출연 당시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을 예측하던 언론과 달리 트럼프의 당선을 예견했다.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침체되고 전 세계 분쟁을 일으켜 한반도 핵전쟁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클린턴을 떨어뜨리기 위해 에너지를 사용했다.
트럼프는 에너지를 받는 사람이며, 그의 가족(멜라니아, 이방카)은 트럼프를 돕는 천사들이다.
미국 연방 경찰 국장에게 에너지를 보내 힐러리 수사를 지시하고, 대선 직전에는 수사를 풀어주어 트럼프 지지자들이 결집하도록 유도했다.
트럼프의 이름 ‘트럼프(Trump)’는 ‘성공운’ 또는 ‘창달운’을 의미하며, 이는 그가 무엇을 하든 성공할 운명임을 보여준다.
반면 힐러리의 이름은 ‘실패운’을 의미하며, 그녀는 남편의 들러리 역할에 적합한 팔자이다.
- 엽기 시대의 도래와 공약
‘엽기 시대’의 도래:
과테말라, 필리핀,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엽기적인’ 대통령들이 당선되는 시대가 왔다.
이는 기득권 체제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이 반영된 결과이다.
한국 또한 이러한 흐름에 따라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혁명 공약:
결혼 수당: 결혼 시 1억 원, 주택자금 무이자 2억 원 지원 (총 3억 원).
이혼 시 주택자금 2억 원은 반환해야 한다.
전업주부 수당: 월 100만 원 지급.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건국 수당).
국민 배당금: 월 200만 원 지급.
국가 예산 절약: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에, 국가 예산의 5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줄 수 있다.
가계 부채 해결: 가계 부채 1,500조 중 절반을 갚아주고 이자를 받지 않는다.
- 능력 시연
이름의 힘:
부처님, 예수님 등 모든 종교의 교주 이름이나 일반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1000배 강해지고 면역력이 증가하며, 늙은 여자가 젊어진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기만 해도 몸이 강철처럼 좋아진다.
사진의 힘:
예수님, 부처님, 트럼프 등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약해진다.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지고, 몸이 강철처럼 변한다.
질병 치유:
청중의 갑상선암, 비염 등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시연을 진행한다.
트럼프의 탄핵 및 암살 위험:
트럼프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협력으로 탄핵될 수 있으며, 암살 위험도 존재한다.
부통령을 잘못 임명하면 케네디 대통령처럼 암살당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을 막아줄 수 있다.
국민들의 감정적인 판단:
국민들이 감정적으로 대통령을 선택하면 나라가 위험해질 수 있다.
통찰력을 가지고 미래를 예측하며, 국가의 운명을 바로잡을 수 있다.
엽기 시대: 기득권 체제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이 반영되어, 기존 정치인과 다른 파격적인 인물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시대.
성공운/창달운: 이름이 가진 기운으로, 무엇을 하든 성공하고 발전하는 운명.
실패운: 이름이 가진 기운으로, 하는 일마다 실패하거나 들러리 역할에 머무는 운명.
혈맹 관계: 피를 나눈 것처럼 굳건한 동맹 관계. 한국과 미국은 세계 최고의 혈맹 관계이다.
천신 하강 단자: 하늘에서 내려온 신적인 존재. 허경영 본인을 지칭한다.
단어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핵전쟁(核戰爭)-(핵(核)-nuclear, 전(戰)-war, 쟁(爭)-fight)
당선(當選)-(당(當)-be elected, 선(選)-elect)
지지(支持)-(지(支)-support, 지(持)-hold)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출연(出演)-(출(出)-appear, 연(演)-perform)
노동(勞動)-(노(勞)-labor, 동(動)-move)
착취(搾取)-(착(搾)-exploit, 취(取)-tak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관리(管理)-(관(管)-manage, 리(理)-govern)
낭비(浪費)-(낭(浪)-waste, 비(費)-expens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불편(不便)-(불(不)-not, 편(便)-convenient)
공통점(共通點)-(공(共)-common, 통(通)-through, 점(點)-point)
제시(提示)-(제(提)-present, 시(示)-show)
직접(直接)-(직(直)-direct, 접(接)-contact)
평가(評價)-(평(評)-evaluate, 가(價)-value)
대선(大選)-(대(大)-great, 선(選)-election)
기성(旣成)-(기(旣)-already, 성(成)-formed)
정치권(政治圈)-(정(政)-politics, 치(治)-govern, 권(圈)-sphere)
통쾌(痛快)-(통(痛)-painful, 쾌(快)-pleasant)
진지(眞摯)-(진(眞)-true, 지(摯)-sincere)
지적(指摘)-(지(指)-point, 적(摘)-pick)
허무맹랑(虛無孟浪)-(허(虛)-empty, 무(無)-nothing, 맹(孟)-great, 랑(浪)-wild)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국민소득(國民所得)-(국(國)-nation, 민(民)-people, 소(所)-that which, 득(得)-gain)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일자리(일자리)-(일(一)-work, 자리(자리)-plac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여당(與黨)-(여(與)-with, 당(黨)-party)
야당(野黨)-(야(野)-field, 당(黨)-party)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discourse,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descendant)
국정농단(國政壟斷)-(국(國)-nation, 정(政)-politics, 롱(壟)-monopolize, 단(斷)-cut off)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네티즌(네티즌)-(네티즌(netizen)-netizen)
사건(事件)-(사(事)-matter, 건(件)-case)
불안(不安)-(불(不)-not, 안(安)-peaceful)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교통비(交通費)-(교(交)-interchange, 통(通)-pass, 비(費)-expense)
관리비(管理費)-(관(管)-manage, 리(理)-govern, 비(費)-expense)
신혼부부(新婚夫婦)-(신(新)-new, 혼(婚)-marriage, 부(夫)-husband, 부(婦)-wife)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부모님(父母님)-(부(父)-father, 모(母)-mother, 님(님)-honorific)
엄두(엄두)-(엄(嚴)-strict, 두(頭)-head)
빌딩(빌딩)-(빌딩(building)-building)
시멘트(시멘트)-(시멘트(cement)-cement)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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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한반도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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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허경영의 예견
2016년 11월 12일,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언급하며, 이는 한반도 핵전쟁을 막기 위한 허경영 자신의 역할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0.1%의 지지율을 보이며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이 확실시되던 때, 허경영 선생은 MBN 방송에 출연하여 트럼프의 당선을 예견했다 . 당시 언론과 대중은 트럼프의 공약을 허무맹랑하다고 평가했으나 ,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당선이 미국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며 ,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될 경우 방위산업 위주의 경제 정책으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키고 한반도에 핵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허경영 선생은 힐러리 클린턴의 낙선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힌다 . -
엽기 시대의 도래와 정치적 변화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당선을 ‘엽기 시대’의 도래로 해석한다 . 이는 과테말라의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 모랄레스의 당선 과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 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된다. 이러한 현상은 기득권 정치에 대한 대중의 불신과 변화를 갈망하는 민심의 반영이다 .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인들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고 재벌과 결탁하여 부정을 저지른다고 비판하며 , 국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엽기적인 투표’를 하게 되었다고 분석한다 . -
허경영의 공약과 사회 변화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공약이 25년 전에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 주요 공약은 다음과 같다:
결혼 수당 및 주택 자금 지원: 결혼 시 1억 원의 수당과 2억 원의 주택 자금(무이자, 무담보, 무보증)을 지원한다 . 이혼 시 주택 자금 2억 원은 반환해야 한다 .
출산 장려금: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
전업주부 수당: 월 100만 원을 지급한다 .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매월 70만 원(건국 수당)을 지급한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공약들이 25년 전에 시행되었다면 현재 인구 1억 명, 국민소득 5만 달러를 달성했을 것이며, 청년 실업과 노인 빈곤 문제가 해결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 또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라는 자신의 발언을 인용하며, 국가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 문제를 지적한다 .
- 트럼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당선이 확정된 후, 그가 직면할 세 가지 위험을 예견한다:
탄핵: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트럼프를 탄핵할 가능성이 있다 .
암살: 트럼프의 정책에 반대하는 세력에 의한 암살 위험이 있다 .
부통령 문제: 부통령을 잘못 임명할 경우 케네디 대통령의 사례처럼 위험에 처할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트럼프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한다 . 트럼프의 이름은 ‘창달운'(昌達運)으로, 손대는 모든 것이 성공하는 운명이라고 설명한다 . 반면 힐러리 클린턴의 이름은 ‘실패운’으로, 들러리 역할만 할 운명이라고 분석한다 .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증명
강연자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청중 앞에서 직접 시연한다.
이름의 힘: 청중에게 특정 인물(부처님,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게 한 후 손가락 힘을 테스트하면 쉽게 떨어진다. 그러나 “허경영”을 외치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면역력을 1000배 강화하고 몸을 강철처럼 만든다고 설명한다 .
사진의 힘: 예수, 부처, 트럼프 등 다른 인물의 사진을 볼 때는 손가락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볼 때는 힘이 강해져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 허경영의 사진이 있는 곳은 백궁과 같다고 말한다 .
치유 능력: 강연자가 특정 부위를 짚거나 쳐다보는 것만으로 청중의 질병(비염, 갑상선 등)이 치유된다고 시연한다 .
- 한반도 미래와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당선이 한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한다.
자주 국방 강화: 트럼프는 한국에 방위비 증액을 요구하며 자주 국방을 강화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한국이 미국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강해질 기회가 된다고 설명한다 .
핵전쟁 방지: 힐러리 클린턴은 ‘맹분주의자’로서 명분을 앞세워 전쟁을 일으킬 수 있지만 , 트럼프는 ‘실리주의자’로서 타산이 맞지 않으면 전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 따라서 트럼프의 당선은 한반도 핵전쟁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본다 .
허경영 선생은 한국의 적은 외부가 아닌 국민 의식 수준에 있다고 지적하며 ,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신중한 태도를 강조한다 . 또한, 자신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능력을 강조하며, 자신이 한민족의 미래를 이끌어갈 예정된 지도자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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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허경영의 예견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핵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이 당선시켰다. 트럼프는 2015년 9월 24일 MBN에 출연했을 당시 0.1%의 지지율을 받으며 힐러리가 100% 당선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허경영은 당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반면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키고, 한반도에 핵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100%라고 경고했다. 허경영은 클린턴을 떨어뜨리기 위해 전략을 사용했으며, 이는 주식 투자자들이 클린턴에게 투자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 클린턴은 보수 세력과 방위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인물이며, 트럼프는 자수성가한 인물이다. 트럼프는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말을 시원하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노이즈 마케팅을 한다는 점에서 허경영과 다르다. 허경영은 항상 정책만을 이야기한다. -
엽기 시대의 도래와 정치적 변화
미국이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한다면, 그는 결국 미국 방위산업체의 압제비 노릇을 하게 되고, 한반도 분쟁이나 남중국해 분쟁을 일으킬 것이다. 이는 미국의 무기 재고를 풀어주기 위함이다. 허경영은 트럼프가 자수성가한 인물이 아니며, 돈 많은 집안에서 태어나 기업을 일으켰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클린턴이 될 경우 전쟁이 나므로 클린턴을 떨어뜨리고 트럼프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을 뽑아야 한다. 허경영은 트럼프만이 핵전쟁을 막아줄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은 트럼프가 되면 남북전쟁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허경영의 시야와는 반대되는 견해이다. 아무도 트럼프가 되면 핵전쟁이 안 일어난다고 내다본 사람은 없다. 트럼프는 사람들이 볼 때 엽기적인 사람이다. 지금 시대는 엽기 시대이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엽기 시대에 접어들었다. 과테말라의 모랄레스 대통령도 코미디언 출신으로 0.1%의 지지율에서 70%를 받아 당선되었다. 이는 엽기적인 일이다.
기득권 시대는 계속되고 있으며,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와 같은 기득권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는 한 부익부 빈익빈은 전 세계적으로 계속될 것이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부익부 빈익빈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될 것이다. 힐러리는 이를 지켜줄 사람이고, 트럼프는 이를 끌어내릴 사람이다. 엽기 시대는 자본주의가 히말라야 고개를 넘어선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들은 이미 이를 느끼고 엽기적인 사람을 뽑는다.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모두 1% 상류층이며, 부익부 빈익빈을 계속하고 재벌과 결탁하여 뒷돈을 챙기는 사람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다. 따라서 엽기적인 투표를 하게 되는 것이다.
-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국민적 지지
잘난 사람들 편을 드는 대통령 대신, 엽기적인 사람들은 역발상을 한다. 역발상은 발상 자체가 거슬러서 하는 것이며, 엽기적인 시대에는 엽기적인 사람이 나와야 세상이 바뀐다. 전봉준은 엽기적인 사람이었지만 권력을 잡지 못했다. 시대가 엽기적인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당시 농민들은 글자를 몰랐고, 사서삼경을 외우는 양반들을 이길 수 없었다. 전봉준은 잘못 착각한 것이다. 그러나 전봉준이 잘한 것은 농민 혁명을 통해 국가에서 농민 정책을 바꾸도록 한 것이다. 역발상, 엽기 시대에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오선 의원인 사람을 앉혀 놓으면 최순실보다 천 배, 만 배 더 해 먹을 것이다. 지금 여야 대선 후보들과 정치인들이 대통령과 친하다면 천 배, 만 배 더 해 먹을 것이다. 들키지 않고 해 먹었다면 몇십 조에 달할 것이다. 최순실의 재단 기금 800억은 개인 돈이 아니다. 잘못은 했지만, 큰 덩어리를 먹은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국민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대통령을 보필했으면 누가 뭐라 하겠는가.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 행방을 밝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거기에 대한 반발심이 있는 것이다. 대통령이 7시간 동안을 분명하게 밝히지 못한 점과 비서실장이 국회에서 행설수설한 것이 문제이다. 불통이 함께 붙어 이상하게 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이성이 아니라 감성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이성을 차려야 한다. 대통령만 내쫓으면 박근혜보다 천백만 배 도둑놈이 권력을 잡게 될 것이다. 6개월 안에 대통령 선거를 하면 정신 차려야 한다.
과테말라의 모랄레스, 필리핀의 두테르테도 엽기적인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된다. 미국의 트럼프는 한 수 더 떠서 도박사이다. 그는 트럼프 카드를 잘 치고, 빌딩만 지었다 하면 돈벼락을 맞는다. 전 세계에 트럼프 이름이 붙은 빌딩이 많다. 미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트럼프이다. 이름이 좋아야 한다. 힐러리 이름은 12획으로 실패 운이다. 힐러리는 남편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고 들러리 역할을 하는 이름이다. 허경영은 힐러리를 들러리로 본다. 힐러리는 클린턴보다 머리가 좋지만,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조했다.
- 트럼프의 성공 요인과 허경영의 통찰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와 힐러리의 대통령 선거 싸움이었다. 멜라니아는 46살이고 힐러리는 70살이다. 미국 국민은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멜라니아는 이민자이고 힐러리는 인텔이다. 미국 역사상 이민 온 외국 여자가 영부인이 된 것은 처음이다. 멜라니아는 46살에 누드 모델 출신이다. 두 사람이 붙으면 젊은 여자가 더 인기가 있다. 미국 사람들은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를 본다. 젊고 매력적이며 누드 모델한 영상을 핸드폰으로 보았다. 선거 전에 트럼프의 얼굴에서 멜라니아가 보인다. 투표를 할 때 혼돈이 일어난다. 힐러리는 늙었고, 젊은 멜라니아를 찍게 되는 것이다. 멜라니아에게는 이방카라는 딸이 있다. 이방카는 멜라니아 뺨칠 정도로 아름답다. 트럼프는 멜라니아와 이방카 사이에 서 있으면 플레이보이처럼 보인다. 희망 없는 미국 사람들이 볼 때 트럼프는 복이 많다. 돈 많고 누드 모델과 살며, 나이 차이도 많이 난다. 이민 온 여자가 대통령 영부인이 되는 것이다. 복이란 복은 다 가지고 있다. 그 여자 얼굴을 본 순간 전부 끌려 들어간다. 운이 좋은 여자이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제일 운이 좋은 사람은 힐러리가 아니다. 힐러리는 클린턴의 들러리를 서고, 오바마의 들러리를 서고, 트럼프를 대통령 만드는 데 또 들러리를 선다. 힐러리라는 이름은 들러리라는 느낌이 든다. 힐러리의 팔자는 12획 실패 운이다. 상은 봉황상이므로 영부인상인데, 본인이 운전을 하면 안 되고 들러리만 서야 한다. 현모양처 내조형이다. 여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박근혜처럼 가부형이 되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독신주의자 얼굴이며, 성녀이다. 돌 같은 여자이다. 그러나 힐러리는 현모양처 팔자이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클린턴 집안은 망할 것이다. 영혼이 2인자로 영부인으로 기록이 남아 있어야 클린턴이 늙어서 아내 옆에 붙어 있을 수 있다. 힐러리의 이름은 0점이다. 발음도 안 좋다. 트럼프는 힘이 강력하다. 허경영은 트럼프를 본 순간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언론에서 힐러리가 100%라고 했지만, 허경영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 전쟁이 안 나게 하기 위함이다. 허경영은 1년 반 전부터 그렇게 주장한 근거가 있다.
- 트럼프 현상과 허경영의 공약
오마이뉴스 기사에는 “미국 제45대 대통령의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당초 예상과 달리 미국의 분노”라고 나와 있다. 허경영은 “우리나라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최악으로 갈 것이고,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약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중들이 투표장으로 쉽게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시사평론가 김용민은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모든 기득권 체제 및 체계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갔다고 본다. 이 세상을 바꿔야 하는데, 이건희의 재산 늘어나는 속도와 중산층의 재산 늘어나는 속도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국가는 세금으로 이를 통제하지 않는다. 부익부 빈익빈이 계속되면 한국 사람 1%가 한국 돈 90%를 가져가게 될 것이다. 그러면 한국 사람들이 전부 거지가 될 것이다.
코리아 데일리 기사 제목은 “허경영, 트럼프 반갑수 이젠 대통령 설설 움직여 볼까나”이다. 뉴스 코리아 데일리 기사에는 “한국판 허경영,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허경영 대선 출마 조짐 움직이 시작”이라고 나와 있다. 조선일보 사설에도 “미국의 허경영, 트럼프”라고 표현했다. 국내 네티즌 사회에서는 “자, 이번에도 기대만 땅 허경영 출마하면 대통령 당선될 것이라는 말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나돌아 주목을 끌고 있다.” 국내 대통령 선거사상 초유의 바람을 몰고 온 허경영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혁명 공약 33이 주목을 받으면서 대통령 출마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25년 전에 33가지 공약을 내세웠는데, 지금 사람들이 10% 따라하고 있다.
허경영의 공약은 다음과 같다.
결혼 수당 1억, 주택 자금 무이자 2억: 결혼하면 총 3억을 받는다. 2억은 무이자, 무담보, 무보증이다. 결혼식 전에 혼인 신고와 동시에 돈을 받는다. 결혼식은 생략해도 좋다.
이혼 방지: 이혼하면 주택 자금 2억은 돌려줘야 한다. 이는 이혼을 발목 잡는 장치이다.
출산 장려: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준다.
전업주부 수당 월 100만원:
65세 이상 노인 매월 70만원: 부부 합산 140만원이다.
국민 배당금: 한 달에 약 200만원이 나온다.
이 공약들을 25년 전에 시행했으면 지금 인구는 1억에 국민소득은 5만 불이 되었을 것이다. 지금은 늦었다. 모든 것은 시간이 있다. 25년 전에 이 공약들을 시행했으면 젊은이들은 실업자가 되지 않고, 노인들은 일자리가 많아 살기 좋았을 것이다. 노인들이 월 300만원을 받으면 걱정이 없을 것이다. 국민들은 재벌 심부름을 하다가 망하는 것이다. 도장을 잘못 찍은 것이다. 국민들은 인류만 좋아한다. 그 당시 여당, 야당만 내세우고 KBS, MBC만 여론조사를 쏘아 막 찍어주는 것이다. 허경영의 인기가 높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허경영을 찍지 않고 다른 사람을 찍으면 손이 썩어 들어갈 것이다. 자식들이 10년, 20년 안에 중국과 일본에 침몰하러 가야 할 것이다. 후손을 위해서 허경영을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 국가 재정 낭비와 국민의 역할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나라 곡식을 빼먹는 도둑도 많고, 필요 없는 곳에 국민의 혈세를 퍼붓는 눈먼 돈도 많다. 허경영의 공약이 진정한 국민을 위한 것이라는 것이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허경영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이런 사건이 일어날 줄 미리 알았다. 노인들이 불안하면 자식들이 불안하다. 자식들이 월급을 받아 월세, 교통비, 핸드폰 요금, 아파트 관리비를 내면 부모님을 모실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이는 멀쩡한 사람들을 불효자로 만드는 것이다. 허경영은 25년 전에 이 공약들을 내세운 이유가 노인들을 위해서였다. 14살 때 서울에 올라와 시멘트 독에 손톱이 뒤집어지면서 빌딩을 만든 사람들이 노인들이다. 부처님,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하고 존경해야 할 존재가 노인이다. 부처님, 하나님은 본 적이 없지만 노인들은 눈앞에 보인다. 노인들의 지난날의 공로를 향해 70만원을 건국 수당으로 주어야 한다. 노인들이 나라를 건국했으니 죽을 때까지 건국 수당을 주어야 한다.
그때 이 공약들을 시행했으면 부모님과 자식 간의 불화, 형제지간의 다툼이 없었을 것이다. 부모님이 140만원을 받으면 서로 모시겠다고 싸울 것이다. 부모님들은 갈 데가 많아지고, 자식이 없는 사람은 나라가 자식이다. 나라가 명예를 살려주니 어디에 가도 마음이 든든할 것이다. 이런 것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대한민국에 없었다. 유엔 본부만 가지고 북한 핵이 천 개, 만 개가 있어도 걱정이 없다. 그것을 가지고 오자는 국회는 없다. 전부 최순실과 비슷한 것에만 미쳐있다. 이런 사람들은 이제 배제해야 한다. 허경영은 국가의 돈을 전부 국민 호주머니에 돌려줄 것이다. 그러면 국민들이 그 돈을 쓸 것이고, 경제가 살아날 것이다. 국가 돈은 모아주면 해외에 투자해 버린다. 국민들이 생활비를 줄여서 모아주면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팔아주고, 그것도 솔밭 모아 해외에 투자해 버린다. 그러면 한국은 계속 돈이 해외로 나간다. 해외로 나간 돈은 천 년이 있어도 안 들어온다.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10만 명이 들어가는 공장을 지었는데, 그 돈은 국민들이 절약해서 삼성전자 물건을 팔아준 돈이다. 베트남 사람들은 그 공장에서 일하며 잘 먹고 잘 산다. 그러나 한국은 임금이 비싸니까 공장을 안 만들고 철수한다. 나중에 대한민국은 실업자 천지가 될 것이다. 베트남 사람 밑에 가서 식모살이를 하게 될 것이다. 미래를 왜 모르는가. 다 보인다.
- 허경영과 트럼프의 공통점과 차이점
허경영은 10일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서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데 대해 모든 네티즌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반응과 분석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역설적이긴 한데, 모든 기득권 체제 및 체계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갔다고 본다. 버니 샌더스가 민주당 후보였다면 그저 그랬겠지만, 트럼프가 버니 샌더스와 붙었다면 절반밖에 못 받았을 것이다. 버니 샌더스는 허경영의 것을 1% 정도 가져간 사람이고, 트럼프는 허경영의 것을 0.1% 가져간 사람이다. 허경영은 여성을 비하하지 않지만, 트럼프는 여성을 비하한다. 허경영과는 안 닮았지만, 어쨌든 색다른 사람이다. 트럼프는 하늘의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는 사람이다. 천사들을 거느리고 있다. 멜라니아와 딸 이방카가 그들이다. 사람들이 볼 때는 딸과 아내로 보이지만, 그들은 전생에 복을 지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러 온 것이다. 트럼프는 여성 문제로 고발당했지만, 딸과 아내가 이를 잠재웠다. 트럼프는 두 천사를 양쪽에 달고 나타난 것이다.
아파트 경비를 하던 아버지는 고등학교도 못 나왔지만 아들이 판사가 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전생에 남자를 많이 도와준 것이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아버지를 둔 딸이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돈을 많이 벌어오는 것도 전생에 어떤 여자를 많이 도와준 것이다. 복덩어리 딸이 오는 것이다. 트럼프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것이다.
- 트럼프의 위험 요소와 허경영의 보호
트럼프는 엽기 시대에 성공했지만,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허경영이 막아줄 것이다. 트럼프가 조심해야 할 첫째는 탄핵이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아 트럼프를 날려버릴 수 있다. 대통령 취임식 때까지 준비했다가 트럼프를 옷 벗기고 샌더스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복수를 할 수 없다. 탄핵이 준비되어 있다. 허경영이 이를 막아줄 것이다. 허경영은 이런 것을 다 알고 있다. 위에서 왔기 때문에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다.
두 번째는 암살이다. 이런 것이 줄을 서 있다. 허경영이 이를 막아줄 것이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다.
세 번째는 부통령 임명이다. 케네디는 존슨을 부통령으로 했다가 죽었다. 케네디를 죽인 사람은 존슨이다. 케네디는 아시아 안보는 아시아인이 하고, 세계 무기 전쟁은 없을 것이며, 동서 화해를 주장했다. 미국의 무기업자들은 케네디가 자신들을 굶어 죽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여 존슨을 매수했다. 존슨을 매수하여 날짜를 잡고, 미국 CIA 국장 동생인 달라스 시장이 케네디를 달라스로 초청했다. 케네디는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 넓은 달라스 길을 두고 골목으로 들어갔다. 시장이 공사 중이라 못 간다고 하여 골목으로 잡아놓은 것이다. 극장 앞으로 지나가게 만들었고, 극장에서 총을 겨누고 있었다. 속도를 줄여 코너를 돌 때 총을 쏘았다. 케네디는 쓰러졌다. 재클린도 위험했지만 맞지 않았다. 그날 당일 병원에 케네디를 눕혀 놓고 그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재클린은 정의를 쓰고 병실에서 케네디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임명되었다. 대통령이 죽으면 바로 부통령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미국 안보가 위험해지기 때문이다. 재클린은 남편을 죽인 자가 존슨이라는 것을 알았다. 존슨은 재클린을 노려보며 귀찮다는 듯이 행동했다. 부통령을 잘못 뽑으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트럼프는 비서실장으로 사위를, 보좌관으로 딸을, 영부인으로 아내를 임명했다. 가족 체제이다. 한국 같으면 난리가 날 것이다. 국회의원이 자기 딸을 보좌관으로 하면 난리가 난다. 미국은 차원이 높다. 한국도 그래야 한다. 국회의원이 되면 삼촌, 조카 모두 보좌관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국가에서 월급을 주지 않고 후원금으로 월급을 주면 된다. 트럼프는 부통령으로 친구를 임명하면 암살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탄핵을 막으려고 공화당 내 인기가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할 것이다. 그러면 안전하게 대통령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을 부통령으로 하면 죽는 것이다. 언제든지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이 매수할 것이다. 트럼프보다 더 많은 돈을 줄 테니 없애자고 할 것이다.
-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트럼프의 이름은 팔핵, 영어로는 팔액이다. 성공운, 창달운이다. 안 되는 게 없는 운이다. 손만 대면 돈이 되고 권력이 된다. 손만 대면 미인이 오고, 천사 같은 딸이 나온다. 장애인이 안 나온다. 무엇이든 성성장구하는 것을 창달운이라고 한다. 주역에서는 그렇다. 트럼프 이름도 멋있고 부르기 좋다. 힐러리는 진짜 저런 사람을 만난 것이다. 힐러리는 들러리밖에 설 수 없는 이름이다. 허경영은 주역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대통령은 이런 것을 정재인에게 물어보면 안 되기 때문이다. 최순실 같은 사람에게 물어보면 안 된다. 대통령은 완벽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미래 대통령, 한민족이 살아나려면 허경영을 천하늘에서 온 천신이 앉는 자리인 청와대에 앉히면 한민족은 복을 받을 것이다. 후손 대대로 복을 받을 것이다.
허경영은 이미 2년 전에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떠들었다. 트럼프의 딸과 아내 상을 보니 왕비상이고 공주상이다. 트럼프 얼굴을 보니 딸과 아내가 천사이다. 트럼프는 전생에 복이 많아 얼굴에 총을 쏴도 맞을 자리가 하나도 없다. 얼굴이 꽉 찼다. 죽은 데가 없다. 전부 돈이고 권력이다. 그러나 힐러리는 그렇지 않다. 힐러리는 70살로 트럼프와 동갑이다. 힐러리는 다음에 나올 수 없을 것이다. 힐러리는 이 이름을 가지고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창달운을 알아야 한다. 하늘은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올 때를 예정해 놓았다. 허경영은 인터넷 대통령이 아니라 예정된 대통령이다.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예정된 자가 한반도에 왔다. 한민족은 축복받았다.
어떤 스님이 천일 기도를 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하려 했다. 천일째 되는 날 식사를 하는데 거지가 와서 소리 질렀다. 주지스님은 거지를 내쫓았다. 그러자 거지가 관세음보살로 바뀌어 하늘로 가면서 “네가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관세음보살 천일 동안 나를 불러서 왔더니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내쫓냐?”라고 말했다. 허경영이 올 때 사람들이 허경영을 하늘에서 온 사람처럼 보지 않고 미친놈처럼 볼 것이다. 못 알아볼 것이다. 알아봤으면 벌써 죽였을 것이다. 허경영을 알아볼 수 없는 것이다. 관세음보살을 친견하러 천일 기도한 사람들이 거지를 내쫓는 것과 같다. 시끄러워서 못 살겠다고, 옷에서 벌레가 떨어져 밥을 못 먹겠다고 했다. 내쫓는 순간 광채가 나더니 관세음보살로 바뀌어 최고의 미인이 되었다. 불교에서는 28천이 있지만, 실제 배꼽에 가면 여자들이 아름답다. 입이 없어서 말은 안 하지만 입 모양이나 입이 움직이는 것은 똑같다. 구조는 사람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그러나 그 미모는 늙는 얼굴이 아니다.
- 백궁의 비밀과 우주의 기록
백궁, 제1백궁, 이 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이 있다. 오백궁이 마지막이다. 백궁에도 계급이 있는데, 백궁에 올라온 자들의 얼굴은 백년, 천년, 만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불러올 수 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만 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불러올 때 그 어머니 모습은 만 년 전 그대로이다. 옷도 거지같이 입고 고생하던 모습 그대로 불러온다. 배꼽에서 옷을 바꿔 입혀준다. 그 어머니 얼굴은 완전히 원신이다. 어머니가 자기 아름다운 딸이 백궁에 와서 좋은 곳에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쁘겠는가. 거기서 살게 된다. 그 어머니는 도를 깨달은 자가 아니다. 불러는 자는 올라오는 것이다. 백궁은 무한대로 넓다. 제5별은 끝이 없다. 살 수 있는 공간은 무한대이고, 식량 걱정 없고, 모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니 심심하지 않다. 옛날 한국에 있을 때 재밌는 영화를 보고 싶으면 볼 수 있다.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간다.
사람들이 부부 싸움하면서 욕을 한 것은 우주 공간에 녹음되어 있다. 남태평양에서 나비가 날갯짓을 하면 태풍이 되어 한국에 올 때 집채도 날려버린다. 나비의 날갯짓이 한 것이다. 남에게 욕을 한 번 하면 그 욕은 없어지지 않고 우주 공간의 메아리로 영원히 남아있다. 자기가 한평생 한 말은 수천억 년 동안 우주 공간의 메아리로 다 남아있다. 그것이 후손들을 죽이는 것이다. 후손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후손을 죽인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 말 한마디라도 산에 가서 “나는 너네 나무들을 사랑한다. 내가 죽으면 너네 나무들의 거름이 돼 주마.”라고 기도를 해주면 나무들이 좋아할 것이다. 몸이 확 달라진다. 많은 사람이 듣지 않더라도 세상 사람을 다 사랑한다고 산속에서 허공에 소리 지르면 그것이 세상 사람에게 다 나눠져서 들어간다. 이 공간은 녹음기이며, 지워지지 않는다. 한 번 한 것은 영원히 남아있다. 태풍이 소멸되었다고 하지만, 그 에너지는 영원히 존속하여 우주 공간에 남아있다.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죄를 짓는 것이다. 엄청나게 무서운 것이다. 백궁을 가려면 그렇게 조심해야 한다.
- 허경영의 자비와 트럼프의 위험
부처를 보겠다고 관세음보살을 친견하러 천일 기도한 사람들이 거지에게 밥 줄 생각은 안 한다. 허경영은 산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버려진 강아지를 만났다. 강아지는 주인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허경영은 강아지가 너무 예쁘고 배고파서 가슴이 아팠다. 산을 내려가 먹을 것을 사서 다시 올라가 강아지에게 먹였다. 강아지가 죽기 살기로 먹는 것을 보면서 울었다. 허경영은 개를 안 키우지만, 그 강아지를 보면서 눈물이 났다. 사람이 그런 것이다. 하늘에서 온 자도 외로운 강아지를 보면서 울었다. 깜깜한 밤에 멧돼지나 호랑이가 나올 수 있는 험한 산에서 강아지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외로운 노인이나 외로운 청년들, 외로운 학생들을 무시하면 큰일 난다. 악한 일을 하면 안 된다.
트럼프가 이런 보좌진을 꾸리면 되는데, 사위, 딸, 아내, 비서실장, 보좌관, 영부인 등 가족 체제를 꾸렸다. 부통령은 친구로 하면 트럼프는 암살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그러나 트럼프가 탄핵을 막으려고 공화당에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할 경우, 미국 공화당은 대통령을 바꿔버릴 수도 있다. 부통령으로 바꿔버릴 수 있다. 미국이 그런 어려움은 앞으로 있지만, 허경영이 그것을 지켜줄 것이다.
JTBC 손석희는 작년에 과테말라의 모랄레스가 당선되자 한반도에 허경영이 나와도 모랄레스처럼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과테말라 대통령이 첫 스타트를 끊었고, 두 번째는 필리핀의 두테르테, 그 다음은 미국 트럼프 순으로 세계 엽기 대통령이 나오고 있다. 이 엽기 대통령들이 나올 때 JTBC에서 손석희가 허경영 이야기를 꺼낸 것이다. 손석희는 미래를 많이 내다봤다. 트럼프가 이렇게 붙을 줄 몰랐지만, 역시나 세계에서 이 행렬이 일어나고 두테르테가 일어났고 트럼프가 일어나니 허경영이 선구자이다.
- 허경영의 예언과 트럼프의 운명
허경영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나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키고, 한국에 남북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와 허경영의 다른 점은 트럼프는 여자를 많이 공략하지만, 허경영은 여자를 공략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여자들을 어머니라고 한다. 아내는 어머니, 남편은 아들이 원칙이다. 그러나 아내가 아기 같고 남편에게 오빠라고 부를 때는 남자가 아내를 어머니처럼 보면 안 된다. 그럴 때는 아버지같이 행동해 줘야 한다. 딸처럼 대해줘야 한다. 아버지가 딸을 얼마나 위하는가. 트럼프가 자기 아내보다 나이가 24살 많은데, 아내를 딸처럼 생각해 주면 싸움을 안 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10일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들이 허경영을 한국의 대통령으로 주목하고 있다는 뜻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서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데 대해, 논객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반응과 분석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한 논객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역설적이긴 한데, 모든 기득권 체제 및 체계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갔다고 본다. 이것이 엽기 시대이다. 허경영은 이 엽기 시대가 과테말라, 필리핀, 미국으로 계속 확장될 줄 미리 알고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모든 미국의 언론이나 한국의 언론이 힐러리라고 했지만, 허경영은 위장서를 쓴 것이다. 이미 2년 전에 트럼프라고 올린 것이다.
트럼프는 엽기 시대만 돼서 된 것이 아니라, 트럼프 관상을 보니 사자상이다. 사자는 남에게 싸워서 진 적이 없다. 트럼프가 사업을 하든, 대통령을 하든, 국회의원을 하든 남에게 지는 일은 존재할 수 없다. 사자상도 아주 좋은 사자상이다. 사자가 지는 것은 세균에게 지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이기지만, 안 보이는 세균, 암에는 질 수 있다. 한국의 적은 트럼프도, 모랄레스도, 일본도, 미국도, 러시아도, 중국도 아니다. 한국의 적은 한국 국민들의 의식 수준 속에 들어 있다. 최순실 같은 행동을 하면, 최순실의 행동이 90%가 잘 됐더라도 그 중에 10%가 잘못되면 한국은 망한다. 다 잘못한 것이 아니다. 다 잘하다가 대통령을 얼마든지 도와줄 수 있다. 뭐든지 화합 풍도 사주고, 뭐든지 할 수 있다. 다 인정한다. 그러나 거기에서 10% 개인의 욕심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가. 한국 몸에 있는 세균 때문에 사자도 죽는 것이다. 그것이 안 보이는 적이다. 한국 민족은 지금 한 여자를 가두고 싸우다가 나라 안보가 위태로워진다. 빈대 잡다가 초가삼간 태워야 하는가. 최순실이 잘했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먹은 돈에 비해서 국민들이 지나치게 감성적이다. 그 앞에 대통령들이 가져간 돈은 그것의 몇 배이다. 짐작이 안 간다. 문제는 국민들이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 허경영의 경고와 국가의 미래
잘못하면 살인범 남편을 만나 김정은과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촛불 드는 것은 자유이지만 신중해야 한다. 기분 나는 대로 행하지 말아야 한다. 옆집 개가 짖으니까 그 소리를 듣고 온 동네가 다 짖는 것과 같다. 형상을 보고 짖는데, 다른 개는 형상을 안 보고 짖는 것이다. 소리만 듣고 막 갖다 붙인다. 두 사람 대통령과 그런 훌륭한 친구가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이 10%가 납득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것이다. 국가 안보가 더 중요하고, 한국의 체통도 중요하다.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온다고 하여 통조림 회사가 다 망했지만, 10년 만에 무죄가 되었다. 라면에서 공업용 유지가 들어갔다고 했지만, 나중에 무죄가 되었다. 허경영 부실을 안 만났느니 어쩌니 조사해 보니 무죄가 되었다. 기자에게 100만원 줬다고 잡아두었지만, 부실 다 만났고 다 확인이 되었다. 이것은 먼저 방송에 뛰어버리는 것이다.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을. 허경영도 그 피해자이지만, 그것은 하늘이 하는 일이고 그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남이 못하는 고생을 다 해야 한다.
산 꼭대기에서 강아지를 만났을 때, 허경영은 강아지에게 복이 있다고 말했다. 자신을 만났으니 굶어 죽지 않을 것이고, 언제나 먹을 것을 갖다 줄 것이라고 했다. 허경영은 그 강아지 덕분에 산에 자주 올라가야 한다. 강아지를 집에 데려갈 수 없으니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낫다. 정상객이 예뻐서 데려갈 수도 있지만, 거기 있어야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힘들어도 산에 올라가야 한다. 하루에 한 번씩 먹이를 가지고. 그것이 몸에 좋다. 사람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무엇이든 좋은 일이 되는 것이다. 좋은 마음만 쓰면 좋은 일이 되는 것이다. 귀찮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이 엽기 시대에 허경영이 남북 핵전쟁을 하지 않는 트럼프를 대통령 만드는 데 1년 반 동안 고생했다. 그리고 성공했다. 허경영은 남에게 자랑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당선되고 나서 떠들었다. 주식 투자하는 사람에게 힐러리가 된다고 했지만, 그것은 숨겨야 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은 밥그릇 싸움 말고 허경영을 영입해야 한다. 새누리당이 허경영을 영입한다면 100% 문재인을 이길 수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이 반기문을 영입하면 문재인을 이길 수 없을 것이다. 허경영이 TV 앞에 나타나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집어넣고, 국민 배당금을 주고, 국가 예산 50%를 절약하겠다고 말하면, 나라에 도둑놈이 많기 때문에 돈이 없는 것이라고 강력하게 공약하면, 어제까지 욕을 하던 사람도 TV 토론을 보고 마음이 바뀔 것이다. 아들딸이 “아빠, 허경영 찍어.”라고 할 것이다. 투표장에 가면 허경영의 얼굴이 보이고, 투표 용지에 동그라미 도장 자리에 자기 자식들 얼굴이 보일 것이다. “야, 이거 우리 애가 허경영 찍으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이건 내 고집대로 찍으면 내 노인 수당 못 받아. 우리 애 장가 못 가. 우리 딸 시집 못 가.”라고 생각할 것이다. 애 집 문제, 꼴찌 아파트, 은행에 허경영은 가계 부채 1500조 중에 절반을 갚아주고 이자를 안 받겠다고 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붓뚜껑이 동그라미 속에 자기 아들딸이 “아빠, 정신 차리고 허경영 찍어.”라고 들리는 것이다. 붓뚜껑을 가지고 달달달 떨다가 다음에 들어올 사람이 있으니 빨리 찍어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자식 생각 쪽으로 갈 것이다. 이것이 집단 지성이다. 모든 사람이 집단 지성이 되어 대한민국 국민이 허경영의 TV 토론을 보면 집단 지성이 걸릴 것이다. 한 달에 국민 배당금 주고, 노인 수당 70만원 주고, 국민 배당금 돈이 200만원씩 나오고, 결혼하면 3억이 나오고, 아이 낳으면 3천만원이 나오고, 전업주부 수당 100만원이 나온다. 무슨 돈이 그리 많냐고 하겠지만, 국가 돈 빼먹는 사람들 돈을 돌려주겠다는 것이다. 절약해서.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이 집단 지성 상태가 국가의 운명을 바로잡는 것이다.
- 허경영의 통찰력과 국가 경영
허경영의 유튜브를 안 본 사람도 대선 때 TV 토론을 열 번 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군수 후보가 아니므로 인기가 20% 이상이므로 여야 후보와 같이 앉을 것이다. 앉기만 하면 뒤집어질 것이다. 그 전날까지는 미친놈이 없더니 TV 토론을 보니 장난이 아니다. 코미디언인 줄 알았더니 정치인 다 잡아먹을 사람이다. 잘됐다. 저 사람에게 맡기자고 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비리가 있었다. 해외 자원 개발한다고 40조를 외국 사람하고 계약했지만 3조원 건졌다. 37조가 어디로 갔을까. 수도 이전하면서 60조를 세종시에 퍼부었다. 허벌판에 교통 체증이 생기고, 사는 사람은 23만 명이다. 세종시의 인구가 23만 명인데 교통 체증에 도로가 엉망진창이고 풍수가 0점이다. 허경영이 가보니 세종시를 건설하면 멋대로 건설해야지, 그게 무엇인가. 금강에 물을 막아 물이 썩어 냄새가 풀풀 난다. 한강은 물이 세계에서 최고로 좋은 강이다. 그러나 금강은 물이 쫙 말라 가다가 꼬불꼬불하다. 거기다가 60조를 퍼부어 충청도 사람에게 다 나눠주는 것이 차라리 나았다. 앞으로 국가 도시를 건설할 때는 허경영이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민족이므로, 프랑스 파리에 있는 건물들처럼, 건물만 보면 “저거는 한민족의 건물이야” 이런 문화가 들어있는 건물을 지어야 한다. 저 건물은 어떤 잡놈들이 저렇게 지었는가. 한국 건물이 건물인가. 건물 하나를 보면 “야, 저거는 한민족이 지은 건물이야”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일본 사람들이 서울역 지은 것을 보면 500년이 가도 할 수 없다. 중앙청, 한국은행 본점, 신세계백화점을 보라. 건물만 보면 “저거는 일본 놈이 지은 거구나”라고 알 수 있다. 일본 놈들이 한강 철교를 만들었는데, 비행기가 폭격해도 잘 안 무너진다. 6.25 때 그것이 일본 애들이 만든 다리이다. 그러나 한국이 만든 성수대교는 버스가 가다가 떨어져 수십 명이 죽었다. 한국은 그런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한국 민족은 일본 사람보다 더 뛰어난 민족이다. 일본 사람들은 해양 민족이다. 가야에서 넘어간 사람, 백제 사람들의 문화를 가야에서 넘어간 사람,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이 백제 문화를 접해버리니 일본 핏줄의 왕족은 가야 사람이고, 도자기를 만들고 하는 문화는 전부 백제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의 정신세계가 엄청나다. 앞으로 미래는 일본이나 중국이나 미국이나 러시아는 이 네 명의 신랑이 한국의 금수강산을 욕심낼 것이다. 이 남자 남편들보다 더 무서운 남편은 허경영이다. 이 사람들이 똑똑하지만, 허경영이 더 세다. 이 사람들도 있고 여기에 유대인이 있다. 유대인은 미국과 세계 최고의 동맹관계이다. 그러나 그 다음으로 누가 제일 큰 동맹관계인가. 미국과 최고의 동맹관계는 한국이다. 세계 최고의 혈맹관계이다. 유대인은 저리가라이다. 미국이 한국에 흘린 피는 이스라엘을 위해서 그렇게 미국이 죽은 사람 없다. 한국에 미국 대통령 아들이 와서 전쟁을 하지 않았는가. 아이젠하워 아들이 오지 않았는가. 미국의 장군들 165명의 장군의 아들이 한국에 와서 전투에서 50여 명이 죽었다. 미군이 한국에서 30만 명이 죽어 나갔으니 한국 전투에 미군이 얼마나 죽었는가. 미국이 한국과는 세계 최고의 혈맹관계이다.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을 허경영이 바꿔 놓은 것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트럼프 당선
허경영은 트럼프에게 2년 전부터 에너지를 보냈다. 트럼프가 인기가 올라가는데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허경영은 미국의 연방경찰국 국장의 정신을 헷갈리게 뒤집어 버렸다. 대선이 한창 벌어지고 있는데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니 힐러리 수사를 했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왜 저런 소리를 하는지 몰랐지만, 그것은 허경영이 보내는 에너지이다. 그러나 대선 당일까지 그 사람을 미치게 해 놓으면 트럼프가 또 떨어지는 것이다. 하루 전에 이틀 전에 트럼프를 힐러리를 풀어주라고 또 에너지를 보냈다. 왜 풀어줬는지 아는가. 대선 이틀 전에 그 국장에게 에너지를 보낸 것은 풀어주라고 한 것이다. 무혐의로 다시 처리하라고. 그래야 트럼프 지지자들이 다시 뭉친다. 힐러리 지지자들이 들고 일어나겠지만, 트럼프 지지자들이 투표장으로 가게 된다. 투표장으로 끌고 가려고 허경영이 또 하이깟한 머리로 돌린 것이다. 그 사람만 미친 사람 된 것이다. 미국 사람들이 볼 때 이번 대선에서 진짜 미친 사람은 연방경찰 국장이다. 그 사람이 스스로 했을까. 택도 없는 소리이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한 놈을 미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미국 대통령 역사상 그런 병신은 없다. 그 사람을 그렇게 조절하여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빨리 또 풀어라고 한 것이다. 그 사람이 얼마나 웃기는 사람이 되었는가.
일본과 유대인, 중국, 미국, 러시아가 왜 한민족보다 나중에 뒤처지는가. 첫째, 허경영 때문이다. 허경영이 핵에 왔다. 한반도 핵에 와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 사람들은 문화가 없다. 한국은 자체 언어가 세계 최고이다. 한글과 한자가 있다. 한자는 한국 글자이다. 그러나 중국은 글자가 없다. 미국은 로마자를 쓴다. 글자가 없다. 러시아, 슬라브 전부 로마자 글자를 쓴다. 아랍어도 그렇다. 일본 글자는 한국 것을 짜깁기해서 쓴다. 이 나라들은 유대인 글자도 없다. 히브리어를 쓴다. 글자가 없는 나라들은 허깨비들이다. 그러나 한국은 조상 대대로 족보가 있다. 세계에서 족보 있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 남의 나라 글자를 가지고 무슨 족보를 만드는가. 한국은 한국 글자를 가지고 족보를 다 만든다. 한문, 한글 다 만든다. 한국 민족은 문화가 이 글자가 21세기 눈 감고 핸드폰으로 따라락 하면 세종대왕이 핸드폰으로 나올 것을 미리 알았나 보다. 눈 감고 글자를 보낸다. 그러나 한문은 안 된다. 몇만 자를 어떻게 보내는가. 미국은 중국의 세종대왕이 누구인가. 중국의 세종대왕이 지금 중국 사람의 발음을 만들어 줬다. 복희는 한국말을 만들었다. 중국의 세종대왕은 주얼레이다. 주얼레가 중국 소수민족들이 문맹률이 90%였으므로, 안되겠으니까 영어를 가지고 알파벳을 가지고 중국말을 만들었다. 중국 발음을 통일시켰다. 중국말이 지금 완성된 것이다. 통일된 것이다. 한국은 제주도 가도 말을 못 알아듣는다. 중국은 말할 것도 없다. 각 군데마다 말이 다르다. 주월례가 “야, 우리 중국은 콩가루야. 이래서 대만 중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말이 안 통해.”라고 생각하여 주월례가 세종대왕처럼 영어를 가져가서 발음을 통일시켜 버렸다. 중국 전체를. 그래서 영어를 쓰고 앉아 있는 것이다. 짬뽕이다. 그러나 한국은 한글을 만들어 한문을 쓰고, 얘들은 영어를 만들어 한문을 쓰고 읽고 있는 것이다. 중국 발음이 영어 발음인가. 중국 사람이 대한민국 하면, 대한민국 하면 중국 말로 무엇인가. 동서남북 하면 중국 말은 발음이 무엇인가. 뚱시 남베이. 뚱시 남베이. 동서남북 비슷하다. 한국말하고. 이것을 영어로 만들다 보니 뚱시 남베이. 북은 베이라고 발음한다. 한국은 북이라고 한다. 비슷하다. 동시 남베이. 한국어 발음은 발음인데, 영어로 맞춰놨다 보니 북 이런 말이 잘 안 된다. 배 꼭 이렇게 다 소리가 오면 부 이런다. 동서남부. 중국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한국말이다. 한국말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 북경이 베이징. 경은 중국이 징. 북은 베이징. 북경이 비슷하다. 영어식 발음이다. 이 주월례가 중국의 세종대왕이다.
- 허경영과 대선 주자들의 차이점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지금 대권 주자들과 허경영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여야의 잡놈 대선 주자들과 허경영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신호가 성한 해동한다. 인간으로 하고 시대로 하고가 다르다. 성씨가 다르다. 이 사람들은 허경영의 차이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누가 물으면 문재인과 안철수, 저 사람하고 어떤 차이가 있냐고 할 때 답을 해야 한다.
미국 대선은 누구누구 싸움인가. 멜라니아와 힐러리 싸움이었다. 힐러리는 기득권이고, 멜라니아는 이민자이다. 이민자인데 누드 모델이다. 미국 최초의 영부인 이민자로서 영부인이 된 것이다. 멜라니아 같은 여자는 관상이 아주 공작상이라 엄청난 복이 많다. 그러나 이 멜라니아가 미국의 암살 1호이다. 트럼프보다 미국의 트럼프를 노리는 자들이 트럼프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멜라니아를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트럼프의 앞으로 리스크이다. 허경영이 트럼프를 지켜주는 데에도 그 가족까지 다 지켜주느냐, 말하느냐는 허경영에게 달려 있다. 미국의 트럼프에게 약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두 여자의 싸움에서 지금은 멜라니아가 이겼다. 힐러리와 멜라니아의 공통점은 미모이다. 둘 다 미모이다. 딸을 낳았다. 둘 다 그런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이 대선 주자들은 허경영이 지금까지 강의한 이런 내용을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는 말을 옛날에 하지 않았다. 그 사람들은 눈에 보여야 그때 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 옆에는 또 최순실 같은 사람이 붙을 수 있다. 무엇을 흘리는 자들이다. 둘이 앉아 전문가 불러서 맨날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용의주도하다. 프로그램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짜여 있다. 세계 통일 프로그램이 다 짜여 있고 예정된 길로 가는 자이다. 얘들은 예정된 길이 아니다. 이 사람들은 투쟁을 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자이고, 허경영은 대통령 세계 통일로 예정되어 있다는 것이 차이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을 안 하겠다고 도망을 다녀도 붙들려가서 해야 한다. 이 사람들은 하려고 뼈 빠지게 노력해봐야 허탈이를 짚을 수도 있다. 여기는 예정된 자는 하늘에서 점을 딱 찍어가지고 내려왔다. 이 자가 천신하강 단자 열인 천신하강 단자 이 청와대 자리이다. 여기에 하늘에서 온 자가 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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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예지력과 삼성의 운명
허경영은 옛날에 이건희가 쓰러지기 며칠 전에 이건희가 일주일 내에 쓰러진다고 말했다. 이건희가 그 말하고서 다섯 해 만에 쓰러졌다. 삼성은 이건희가 며칠 안에 쓰러질 텐데 삼성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삼성 마크가 청색이다. 이 청색을 적시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 이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 그러면 이 삼성 마크를 적색으로 바꾸는 대신에 이재용이 대표로 나와야 한다. 이건희는 일주일 안에 쓰러지니, 이건희가 쓰러지는 참에 이 마크를 빨리 적색으로 바꾸면 삼성이 살아남고, 만약에 청색을 계속 쓰면 삼성은 사고가 난다고 말했다. 그런 말 하고 6개월 정도 있다가 삼성이 사고가 났다. 왜 그때 허경영에게 물어보지 않았을까. 허경영이 아닌 대권 후보들은 야, 삼성 누가 앞으로 이건희가 다 쓰러지니까 마크를 바꿔. 청색은 안정, 적색은 도전이다. 일등이 안정되어 있다가 다 망한다. 노키아, 일본의 소니 다 망한다. 일등 좋아하다가 다 망한다. 누군가는 색깔을 적색으로 바꾸고 도전 정신을 다시 키우라고 지시할 만한 인물들인가. 허경영은 대통령일 때 삼성 너네 마크 색 바꿔야 되겠다. 이건희가 다 쓰러지면 쓰러진다. 그러면 이재용이 체제로 가야겠네. 그러면 아이디어를 줄 테니 빨리 해라. 안 그러면 누군가는 큰 사고 난다고 말할 것이다. 이러면 나라 경제 살릴 수 있다. 그런 사람이 한국에 허경영 한 사람 있다. 문이나 안이나 미국에서 오는 반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인가. 그들이 이건희가 다 쓰러지면 쓰러지는 것을 알 수 있을까. 그런 통찰력이 없다는 말이다. 이 통찰력이 아니라 이런 통찰력이 아니고 이 통찰력인데 이 통찰력이 없다는 말이다. 이 사람들은 통찰력이 없는 것이다. 이 통찰력이 생길 수가 없는 것이다. 이것도 맞다. 이 사람이 대통령이 전문가를 불러봐. 밤에 누구 좀 돌아봐. 이렇게 돼야 안 된다. 무엇이든 물어보는 것이다. 사주쟁이 오라고 고속도로 이름을 하나 지어야겠네. 불러봐. 이러는 것이다. 되겠는가. 그 나라가 안 되는 것이다. 또 그러면서 그놈들이 또 해 먹는다. 물어보면 대통령이 말이야, 무엇을 물어봤는데 이번에 이쪽에 주가가 올라가겠네. 이것이 나가는 것이다. 다 알고 때려버리면 도둑질할 사람이 없다. 그 점을 차이점이 있는 것을 어디 가서 강의 이야기할 때 허경영은 다른 대통령하고 무엇이 다르냐고 할 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삼성이 이 색깔을 안 바꿨다가 자기들이 1등이라고 생각하고 안정권이라는 청색을 쓰다가 망해버린, 고생을 하는 것이다. 장부상으로는 몇십조 손해 봤다고 하지만 실제 따지면 홍보 효과는 몇 백조 손해 본 것이다. 삼성 핸드폰을 보면 폭발물로 오인하게끔 만들어 놓았다. 큰 문제이다. -
한일 군사 정보 협정과 트럼프의 영향
한일 군사 정보 협정은 저 사람들은 그런 것을 체결하면 정보망이 없으니까 한국은 일본의 군사 정보망을 이용하려면, 한국은 북한에서 문산까지 쳐 내려오는데도 모른다. 북한 군대가 완전히 움직이는 것을 일본에서는 100% 보고 있는데 한국은 상황 끝나야 안다. 그래서 그것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넘겨주는 것이다. 그것은 해서 손해 볼 게 없다. 그런 것은 일본한테 배워야 한다. 한국은 삼성전자가 무기는 이런 것, 전자 기기는 잘 만들지만 그런 정보를 만드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런 협정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 사람들은 모르면 안 된다. 그리고 또 미국의 조기 경보 시스템에도 의존해야 한다.
이번 트럼프 때문에 피해 본 나라는 일본이다. 일본이 트럼프 때문에 제일 피해를 보니까 허경영이 나중에 일하는 데 좋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좋다. 일본을 뛰어넘고 일을 할 수 있으니까. 일본이 이번에 힐러리가 붙는다고 생각하고 미국과 미일 경제 협력 조약을 이번에 다 준비해 놓았다. 미일 방위는 방위 조합은 돼 있지만 동반자적인 미일 경제 협정을 맺으려고 하는 찰나에 트럼프가 되어버렸다. 일본이 미국을 솔방 얻어먹으려다가 물건들 가버렸다. 일본이 제일 큰 피해를 봤다. 그러나 한국은 트럼프가 한국한테 요구하는 것은 천신하강 단자혈에 허경영이가 들어가면 그냥 비행기 조종사 열쇠를 타던 비행기가 뜨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들어가면 비행기가 안 뜨고 끽끽거리기만 한다. 지금 일본은 한국이 트럼프가 한국에 미치는 영향에서 미국에 주는 것이 약 8,500억이다. 미군 유지비로 방위비를 분담하는 것이다. 이 방위비 자체가 꼭 무슨 많아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주한미군 방위비를 한국이 지불하고 있다. 약 1조가 안 된다. 그러면 트럼프가 당선되면 방위비를 올려달라고 할 줄 알지만, 그것은 잘못 알아들은 것이다. 방위비는 한국 자체 방위비를 말하는 것이다. 한국 자체의 방위비를 늘리라는 소리이다. 한국의 GDP에서 미국에 주는 방위비가 9000억이면 8500억이다. 0.0%를 넘어선다. 쥐꼬리만큼을 내놓고 나라를 방해해달라고 하는 것이다. 미국은 전체 미국 예산의 방위비가 4%이다. 엄청난 돈을 쓰는 것이다. 미국을 유지하기 위해서 10만 명의 유엔군을 미국이 돈을 대고 있는데, 그 10만 명의 유엔군을 쓰는데 미국이 쓰는 돈이 전체 국가 예산의 4%를 투입한다. 그러나 한국은 미군한테 한국을 지켜달라면서 0.0 몇 프로를 내놓고 나라를 지켜달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국은 미국은 너무 그 방위비 부담이 크다고 한다. 한국 국민도 앞으로 미국한테 이것을 기대지 말고 너희가 방위비를 늘려 가지고 너희가 무기도 개발하고 너희가 미사일 방어체제도 하고 너희가 전체적인 것을 주도적으로 좀 해라. 한국은 트럼프 때문에 강해져 있는 것이다. 맨날 아버지만 쳐다보고 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니까 아들이 패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아버지가 있을 때 스스로 자립을 하라는 것이다.
- 힐러리와 트럼프의 정치 철학
힐러리는 “너희는 방해 안 해도 돼. 그냥 우리가 다 해줄게. 너희는 그냥 우리 속국이야.”라고 말할 것이다. 전쟁하면 전쟁하고 북한하고 붙으면 붙고, 무기나 많이 사주라고 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힐러리는 “너는 항상 미국만 우리하고 최고 혈맹이야. 최고 혈맹이 우리가 있는데 너가 뭐하러 무기 만들어.”라고 할 것이다.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됐을 때 한국 안보는 위험한 것이다. 트럼프가 됐다고 한국 안보가 위험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힐러리가 됐을 때 한반도는 핵전쟁으로 가는 것이다.
트럼프는 맹분주의가 아니라 신뢰주의이다. 맹분주의는 맹분을 내세워 전쟁도 한다. 트럼프는 “한국 사람들 땅덩어리 가지고 우리가 왜 전쟁을 해야 하노?”라고 말할 것이다. 이런 사람은 심리주의이다. 타산만 맞고 계산만 맞으면 시비를 안 건다. 남의 땅 뺏는 사람이 아니다. 사업을 해서 심리가 있으면 하는 것이고, 없으면 안 하는 것이다. 전쟁을 왜 하는가. 왜 방위산업체를 먹여 살려야 하는가. 미국이 떳떳하게 해서 먹고 살아야 한다. 트럼프는 심리주의자이다. 명분을 앞세운 자들은 전 세계 전쟁이 명분 때문에 다 생긴 것이다. 자존심 싸움이었다. 지금 데모하고 있는 사람들도 신리 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니다. 명분 가지고 싸우는 것이다. 무슨 국가의 이익이 있는가. 그것을 해서. 국가에 가서 박근혜가 하야하고 지금 대통령이 들어갔다. 그것은 진짜 도둑놈 대통령이 들어가는 것이다. 박근혜가 무엇을 했다고 하는가. 택도 없는 소리이다. 그 돈에 몇천억 배를 챙겨 나갈 놈이 1년 만에 들어올 것이다. 그런 사람 6개월 만에 대통령이 하야하고 6개월 만에 선거를 해야 하는데 그 6개월 만에 뽑히는 대통령은 돈에 미친놈이 뽑힌다. 국민은 그게 국가를 구할 놈이라고 중간에 갖다 앉혀 놓으면 “아이고, 나 1년 있으면 나갈 거 돈이나 실컷 챙겨서 나가야 되겠다.” 이런 놈이 들어온다. 절대 속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이 나라를 구할 것 같은가. 1년 대통령 한다고 사태가 전쟁이나 안 일으키면 다행이다.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 6개월 안에 대선을 치른다. 여야가 치열히 싸우다가 서로 합종연횡해서 “내가 대통령 되면 니 뭐 줄게. 내가 뭐 되면 니 뭐 줄게.”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저희끼리 난리를 해서 급조해서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들어갔다. 자리 안 준다고 들이대고 싸우고 뒤로 서로 빼가고 그냥 한국 공기가 또 무너진다. 대통령이 당선되면 2만 명을 바꾸는데 대통령 집권으로 2만 명을 바꾼다. 그 2만 명이 또 싸그리 바뀌는데 그게 전부 돈이 왔다 갔다 할 것이다. 그렇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그런 것을 바꾼 적이 없다. 절대 그런 사람이 애당초 박근혜 대통령이 믿지도 않았다. 약간 10% 정도 오차가 있었던 것이다. 인사 개입하다가 그것 다 대통령 뜻이다. 그 사람 의견이 대통령 뜻이다. 사람이 친하다 보면 서로 믿다 보면 그 사람이 추천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도 사람한테 추천받을 것이다. 40년 지기한테 왜 안 물어보는가. 추천받는다. 누구든 추천해 줄 것이다. “각하 허경영을 총리로 좀 앉으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할 수 있다. 최순실은 그 말 못 하는가. 대통령이 못 가까운데. 정무장관 좀 바꾼 게 안 좋다고 할 수 있다. 이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할 수 있다. 얼마든지 대통령이 추천받을 수 있는 자유가 있다. 그러나 박근혜를 끄집어 내려놓고 딴 사람이 1년 안에 들어갔다. 지금 도둑들이 들어가는 것이다.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의 말을 명심해야 한다. 이런 감정적인, 명분적인 주의로 나가면 대한민국은 또 한 무리의 도적대가 몇만 명이 들어와서 썰물처럼 싹 해 먹고 박근혜 대통령이 왜 경제를 못 일으키는지 아는가. 왜 한국이 이렇게 못 살게 되어 화딱지 나며 그냥 서방질한다고 박근혜 대통령한테 몰아붙이는지 아는가. 왜 이런지 아는가. 박근혜 대통령 앞에 있는 대통령들이 너무 많이 해쳐 먹었다. 나라가 일어날 수 없을 만큼 도둑질을 해서 소리 없이 도둑질해 사라지니 대통령이 보니 빈털터리이다. 이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말을 안 해도 속으로 일을 갈고 있을 것이다. 앞에 놈이 바람피우고 앞에 놈이 해쳐 먹고 나라를 숙밭 만들어 놨는데 내가 와 가지고 이거 보니 말도 못 하겠고, 한 집 아니고 그렇다. 그것을 훅 두드려 잡으려니 그렇고 이것을 쳐다보니 이 나라 꼬라지가 무엇인가. 경제 살릴 수 있는가. 다 뽑아 먹어 버렸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쳐다보니 정의가 없는 것이다. 경기는 다 죽여 놨고 사람을 반 죽여 놨고 “야, 이거 살려내. 네가 대통령이니까.”라고 하여 시체를 끌어안고 앉아 있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것은 혼자 다 들으면 재미는 앞에 놈들이 다 보고. 그런데 또 그런 놈을 대통령으로 앉힌다. 허경영의 말을 들으니 정신이 드는가. 절대 지금 감정적으로 할 일이 아니다. 허경영은 사람들 관상을 잘 본다.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나오는 사람들, 쇼를 잘한다. 산속에 기어들어가 조용히 있다가 “나 대통령 정치 안 해.” 이러고 나오다 또 기어나온다. 이것은 전략을 짜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을 포퓰리즘을 하면서 쇼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청와대에 가면 무슨 짓을 못 하겠는가. 한국의 아이들을 생각하면 목에서 피가 넘어온다. 국민들이 어리석으니까 거기에 넘어가는 것이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적 메시지
지구에 있는 모든 이름이나, 모든 종교의 이름이나, 누구든 마오메트나 누구든 다 떨어진다. 다 떨어지는데 오직 허경영만 안 떨어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일단 이 세포가 1000배가 세진다. 면역이. 서울대병원에 면역을 가는 사람이 병원 문을 열면서 허경영 안 하고 들어가면 미친 사람이다. 아무리 암을 안 하면 부생양을 불러봐야 몸이 완전히 풀어져 버린다. 암세포가 폐암이 들어가 모든 균이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이 몸이 강체된다. 일을 하면서도 유튜브에서 보면서 부르면 되는 것이다. 가짜가 아니다. 자식들한테 “내 허경영 떼 봐.” 이러면 떼 봐가 되는 것이다. 허경영하고 떼 봐. 그러면 힘을 못 쓴다. 떼 봐는 힘이 없다. 세상의 모든 이름은 사물이든 사람이든 다 떨어져 버린다. 사람들은 말을 한 만큼 일찍 죽는다. 말은 하면 그만큼 에너지가 나가고 죽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늙은 여자가 젊어져 간다. 많이 부를수록 나이가 거꾸로 간다. 옛날 이스라엘 시대에는 천사를 살았다. 수명이 길었다. 사람들이 말을 자꾸 독하게 하는 바람에 늙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반대가 된다.
허경영의 사진은 백궁이다. 사진이 여기 실내 하나만 있으면 이 전체는 백궁이다. 백궁에 와 있는 것이다. 몸이 강철이 되는 것이다. 허경영의 명함을 자동차에 하나 두고, 호주머니에 하나 넣고, 아들한테 하나 주고, 딸한테 하나 주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 사진이 있으면 안 떨어진다. 절대로 안 떨어진다. 다른 사진은 다 떨어진다. 예수님 사진, 트럼프 사진, 부처님 사진, 김수환 추기경 사진 모두 떨어진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은 안 떨어진다. 허경영은 사진이든 이름이든 마음속으로 잡아야 한다. 예수든 석가모니든 허경영이든 세 사람 중에 마음속으로 이름 하나만 생각하면 허경영이 누군지 알아낼 것이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천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진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한 번만 생각하면 몸이 좋아지고 강철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아들한테 안 가르쳐 주겠는가. 애들 잘 살라고 가르쳐 줄 것이다. 어린 애들이든 어른이든 빨리 부를수록 몸이 좋아지는 것이다. 허경영이 쳐다보면 병이 고쳐진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준다.
스크립트
오늘은 미국의 허경영인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핵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이 당선시켰다. 맞습니까? 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사람이 0.1% 지지받을 때, 그때가 언제죠? 트럼프가 2015년 9월 24일이죠. MBN의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전혀 인기가 없고 힐러리가 100% 당선된다고 미국 전 언론과 우리나라에서 모든 사람이 트럼프가 진다고 할 때, 내가 MBN에 출연해서 힐러리와 트럼프를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한번 틀어봐요, 영상. 뭐라고 했는가 한번 봅시다. 내가 이제 출연한 거예요. 남의 아들을 데려왔으면 200만원씩 줘야지, 왜 노동 착취를 합니까? 지금요.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국가 세금을 지금 관리하는 거 보면 150조 정도가 낭비되고 있어요.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여기서부터 나가줘야 되는 거지? 이거 손해보는 짓이라고 했던 사실, 듣기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판매러 저희가 준비를 해보면 대선 때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보긴 하지만, 사실 기성 정치권은 공격하는 데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요새는 이게 바뀌었어요.
허무 맹랑하다는 사람은 없고 공약이 다 따라 한다. 허경영의 공약이 맞다. 길에 지나가는 사람마다 그 이야기를 해보면 “당신 공약이 요새 맞아 들어간다. 왜 이러지?” 호무맹랑하다는 이런 사람은 싹 사라졌어요.
그런데 이건 좀 옛날 거다. 작년 거다. 2015년 9월이니까 1년 거의 몇 개월이 됐잖아. 그때 트럼프는 아무 인기가 없었어요.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트럼프가 되면 그렇다 이 말이에요.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이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켜요. 그러나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죠.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어. 클린턴이가 되면 100% 남북이 핵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클린턴이를 떨어뜨리는데 머리를 썼던 거지. 사람들은 그걸 몰라.
그렇다고 내가 그 이야기를 노골적으로 해버리면 주식하는 사람들이 전부 클린턴한테 투자를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말도 할 수가 없는 거야. 트럼프한테. 그러니까 그 말도 못하고 내가 이렇게 해 놓은 거지.
왜 그러냐면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무미 방위 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사람이에요. 저 사람은 자수성가한 사람이에요. 아, 이건 트럼프, 트럼프. 뭔가 생동감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뭔가 말을 뻥뻥하는 것 같지만 계속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다 나하고 다른 점은 저 사람은 노이즈 마케팅을 한다는 거예요.
어떤 여성을 공략하고 못생겼다는 동, 이렇게 여성을 공략하는데 나는 이런 사람을 공략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정책만 하죠. 그게 차이점이고. 적으로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에요.
만약에 미국이 앞으로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한다면, 물론 되겠지만 그 사람은 결국 미국 방위 산업체의 압제비 노릇을 하게 되고, 한반도 분쟁을 일으키든지 남중국 해를 일으키든지 어쨌든 그 사람은 세계의 무기, 미국의 무기 재고가 가장 많이 쌓여 있거든요. 그걸 지금 풀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말이죠. 박영영 존재의 개인 입장으로 미국에서 저희가 봤는데요. 그런데 자수성가는 아니에요.
워낙 돈 많은 집안이 생기고. 자기가 그 기업을 일으켰죠. 자, 스톱, 스톱. 자, 이때는 전부 클린턴이 된다고 그랬어요.
100%. 그런데 나는 저 사람들 말대로 클린턴이 될 경우에 우리는 전쟁이 나니까 클린턴을 떨어뜨려야 되겠다. 그 누구 말도 안 들으면 100% 클린턴이 되는 거지만, 나는 트럼프를 대통령 만들려면 우리나라는 전쟁이 나니까 무조건 트럼프를 당선시키겠다 이 말이야. 이게 이게 2, 3달 하고 토론을 하면서 싸운 거야.
그 다음 또 틀어봐요. 그 언제지? 그 어떤 거 말씀하십니까? 아까 처음에 먼저 틀었던 거, 그거 연속되어 있는 거야. 연속된 거.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지금 10월 22일.
미국의 대통령을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을 뽑아야 되겠습니까? 내가 지금 말하죠. 그분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는 거, 맞습니까? 맞습니까? 미국에서 우리나라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은 트럼프밖에 없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트럼프가 되면 남북전쟁이 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보는 시야하고 반대, 맞지 안 맞아요? 반대예요.
아무도 트럼프가 되면 우리나라에 핵전쟁이 안 일어난다 이렇게 내다본 사람은 없어요. 트럼프는 사람들이 볼 때는 트럼프가 아주 엽기적인 사람이에요. 엽기적이다. 사실 지금 시대는 엽기 시대가 와 있는데, 이 엽기 시대는 실제적으로 대한민국에만 와 있는 게 아니고 전 세계가 다 와 있어요.
자, 과테말라 대통령이 누구예요? 과테말라 대통령은 모랄레스. 이 사람이 코미디였죠. 그렇죠? 이게 대통령이 엽기적이다, 아니야. 엽기적인 일이죠.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이 사람도 0.1%였어요. 그런데 대통령이 70% 받아서 대통령이 되었어요. 엽기적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엽기 시대가 와 있는데, 사람들은 이게 기득권 시대를 계속 고집하는 거야.
지금 박근혜나 문재인이나 지금 안철수나 이건 전부 기득권 시대입니다. 맞아요, 맞아요. 이런 기득권 정치인들이 잡는 한 부익부 빈익빈은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미국의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부익부 빈익빈은 올라가겠어요, 안 올라가겠어요?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 부자 되있어요, 안 되있어요? 그거를 지켜줄 사람이 힐러리라는 거예요. 그걸 끌어내릴 사람이 트럼프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엽기 시대는 자본주의가 이렇게 가다가 이제는 히말라야 고개를 넘어서서 그걸 넘어선 걸 아무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미 국민들은 그걸 느끼고 그런 사람을 뽑아.
야, 이제 저놈이 저놈이고, 저 이명박이나 박근혜가 똑같은 사람이다. 저거 문재인도 똑같다. 저거 안철수도 저거 1% 상류층이야.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냐, 부익부 빈익빈을 계속하면서 재벌과 결탁하고 뒷고물을 챙기고 이런 사람이라는 걸 국민들이 알아, 몰라? 국민들이 인터넷 때문에 이제 바보 해서 벗어나고 있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뭘 해야 돼? 엽기적인 행동을 해야 돼, 안 해? 엽기적인 투표를 하게 되는 거야. 그래, 너네 잘난 놈들, 너네 맨날 찍어보니까 너희 말이야, 힐러리, 너 머리 되게 좋고, 너 되게 잘생기고, 너 되게 아주 잘난 집안, 가문이야. 맞아, 맞아요.
이런 사람은 대통령을 뽑으면 누구 편을 드냐? 잘난 사람들 편드는 거야. 저 공부 못하고 저 가난한 사람 보면 저것도 인간인가 이러고 있어, 속으로는. 그런데 엽기적인 사람들은 발상을 거꾸로 해야 하네? 역발상을 한단 말이야. 역발상.
이 역발상이라는 건 발상 자체가 역발상, 거슬러서. 역발상이라는 이 자체는 엽기적인 사람들이고, 엽기적인 시대는 엽기적인 사람이 나와야 세상이 바뀌는 거예요. 그런데 전봉준이는 엽기적인 사람이었는데 왜 권력을 못 잡았느냐? 시대가 그때는 엽기적인 시대가 아니야. 맞아, 맞아요.
전봉준 녹두장군이 농민, 농학 혁명을 해가지고 농업이 유교의 유림 선비들을 뒤집어엎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나, 없었나? 어림도 없어요. 명심보감 한 권을 못 읽는 그 노예들이 그 말하면 뭡니까? 그 사람들이 노비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그 사서삼경을 외우는 사람들 이길 수가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지금은 인터넷이 있어서 사서삼경 없어도 되잖아. 그래야 그래.
근데 그때는 글자를 모르는 사람들이 혁명을 해 가지고 사서삼경을 외우는 양반을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전봉준이가 미친 짓을 한 거야. 잘못 착각한 거야. 그래야 그래요. 단, 전봉준이가 잘한 것이 있다면 농민 혁명을 함으로 그래서 국가에서 정도전이나 정책을 입안하는 사람들이 농민 정책을 좀 바꿔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 농민들. 끌어놔야 되겠다. 쌀을 좀 외상으로 주고 보릿고개 있을 때는 쌀을 좀 줘라. 이래서 법을 바꿔 안 바꿔? 그러니까 전봉주의 사태를 보고 왕들이 좀 바뀌었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역발상, 역기 시대에 내가 무슨 좋은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는 둥, 내가 여당의 말이야 오선 의원이라는 둥, 이런 사람 우리가 갖다 앉혀 놓으면 최순실보다 한 천 배, 만 배 더 할까 안 할까? 더 할까 안 할까요? 지금 여야 대선 후보들, 여야 정치인들, 만약에 대통령하고 그만큼 친하다면 천 배, 00배, 만 배 더 할까 안 할까? 말도 하지 마세요.
들키지도 않고 해 먹었다면 몇십 조야. 해 먹었다면 몇십 조, 알겠습니까? 체육인을 위해서 재단 만들어 낸 돈 800억이 최순실 개인 돈입니까? 아니에요. 잘못은 했어요. 잘못은 했는데 우리가 볼 때 큰 덩어리 먹은 것은 눈에 보이지가 않아.
그래 안 그래? 잘못은 했지. 전혀 국민들이 오해하지 않는 정도로 대통령을 보필해 줬으면 누가 뭐라 그러겠어. 그런 것이 조금 아쉬운 거지, 알겠죠? 그런데다가 국민들이 이번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왜 세월호가 침몰하는 그 순간에 7시간 행방을 지금도 사람들이 헷갈리게 만드냐 이거요. 거기에 대한 반발심이 있는 거예요, 지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이 그 세월호가 부러질 때 7시간 동안을 분명하게 밝히지 못한 점, 그때 비서실장이 국회에 나와서 행설수설한 거, 그게 문제라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거기에 불통이 같이 붙어가지고 이상하게 지금 이렇게 되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이성이 아닙니다, 감성이야. 대한민국은 지금 이성을 차려야 돼.
대통령만 내 쫓으면 뭐가 될 것 같아요? 그 사람 박근혜보다 천백만 배 도둑놈이 권력을 잡게 돼요. 6개월 안에 대통령 선거하면 정신 차리세요. 과대 말라의 모랄레스 다음에 필리핀에 누가 됐죠? 두테르테는 이름처럼 참 복잡한 사람이에요. 이 ‘ㄷ’이 먼저 나오고 뒤에 ‘ㄷ’이 나오면 말하기가 어려워.
두테르테가 뭡니까? 두테르레라든지 그래야지. 그러니까 이 두테르테, 이 사람도 엽기적인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사람이 대통령 될 사람들입니까? 그런데 대통령이 되죠.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는 한 수 더 떠요. 이 사람은 도박사야.
왜 도박사죠? 이 사람은 트럼프를 잘 쳐. 그냥 빌딩만 지었다 하면 돈벼락을 맞아. 우리 대우 트럼프 알죠? 여의도에도 대우 트럼프 빌딩이 4개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전 세계 트럼프 이름이 빌딩에 붙어 있어.
그리고 미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게 트럼프야. 맞아, 맞아. 이름이 좋아야 돼. 힐러리 이름 보이세요? 힐러리 이름이 12획이에요.
합치면 12획이 나와요. 하나, 둘, 서희, 너희, 나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맞죠? 그러면 힐러리는 12획은 무슨 수냐? 실패 운이야. 무슨 수냐? 그래서 이 사람의 이름은 발음도 안 좋아.
힐러리는 무슨 일을 하게 되냐? 이 이름을 가지면 자기 남편 클린턴 대통령 만들어 주고 거기에 들러리 있어. 그래야, 그래요. 이 사람은 들러리, 이라는 이름이 딱 들어 맞는 거예요. 이 사람을 여러분이 힐러리라고 부르지만 나는 들러리로 봐요.
그래야, 그래. 그 다음에 자기 남편 빼 빠지게, 이 클린턴이 보다 힐러리가 머리가 더 좋아. 들러리가. 그런데 이 들러리가 이 사람을 대통령 만들어 줘.
만드는 데 일조해, 안 해요. 그때는 상당히 젊을 때니까 미모가 있어 없어요. 이번에도 트럼프 마누라 이름이 뭡니까? 멜라니아죠. 이 멜라니아와 힐러리의 대통령 선거 싸움이었어요.
이 두 여자 싸움이었다니까. 이 여자가 46살이고 이 여자는 70살이야. 그러면 미국 국민은 젊은 여자를 좋아해. 젊은 여자를 좋아해.
젊은 여자를 좋아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인텔이고 이거는 이민자야. 그래 안 그래? 그래. 미국 역사상 이민을 온 외국에 있는 여자가 영부인이 된 것은 처음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얼마나 희한해? 이 사람은 70살인데다가 얼굴은 잘생겨서도 인텔이야. 이 여자는 46살에 인텔은 커녕 누드 모델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두 사람이 붙으면 젊은 여자가 더 인기가 있는 거야. 할머니보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트럼프 마누라를 보는 거야. 젊고 매력적이고 누드 모델한 영상을 자기들이 핸드폰으로 봤어 안 봤어? 아사 안 봤어요? 선거전에 그러면 가면 트럼프 얼굴이 멜라니아가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투표를 하는데 혼돈이 일어나. 그러면 힐러리 씨 하다 보니까 늙었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쪽에 젊은 멜라니아를 찍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다가 멜라니아가 난 딸내미가 하나 있어요. 이름이 뭐예요? 이방카.
이방카. 이방카는 또 멜라니아 뺨쳐요. 트럼프가 가운데 딱 있으면 트럼프는 뭐 같은지 알아요? 트럼프가 멜라니아와 이방카 가운데 서 있으면 뭐 같은지 알아요? 춤쟁이 같이 생겼어요. 플레이보이.
아주 전형적인 플레이보이 같이 생겨서 옆에 미인을 둘이 꽤 차고 있는 거야. 그런데 희망 없는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저 사람이 왜 복이 저렇게 많으냐, 돈 많아 누드 모델하고 살아. 나이는 또 트럼프는 70인데 멜라니아는 46살이야, 24살 차이 나 안 나요? 그러니까 저 여자가 재벌하고 결혼했는데 이민 온 사람이 또 누구하고 결혼해? 대통령 영부인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복이란 복은 다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그 여자 얼굴을 본 순간에 끌려 들어가 전부. 운이 좋은 여자이기 때문에 그래야 그래요. 아니, 미국에서 제일 운이 좋은 사람을 뽑아봐. 힐러리입니까? 그러니까 힐러리는 클린턴이 덜너리 실컷 서고 8년간 그래야 그래요.
그다음에 오바마 덜너리를 서죠, 국무장관 맞야 맞아요. 여기서 또 덜너리를 서. 그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 만드는 데 또 들러리를 쓰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름이 힐러리가 들러리라는 느낌이 들어 안 들어? 그러니까 이 사람 팔자는 12회 실패 운이야.
상은 봉황상이니까 영부인상인데 본인이 운전을 하면 안 돼. 본인은 들러리만 서야 돼. 그래서 현모양처 내조형이에요. 여자 얼굴이 자기가 전방에 나서는 가부형이 아니에요.
그럼 여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박근혜처럼 저렇게 가부형이 되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독신주의자, 우리 박근혜 대통령은 절대 결혼 안 해. 그럼 박근혜 대통령은 독신주의자 얼굴이야. 우리가 다른 말하면 성녀.
돌 같은 여자죠. 바늘로 찔러도 꺼떡도 안 해. 성녀인데 돌 같은 여자인데 이 여자는 팔자가 그런 팔자가 아니고 현모양체 팔자야. 이 여자가 만약에 대통령이 되면은 클린턴이 집안은 망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클린턴이 마누라가 대통령이 되면 좋을 것 같지만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영혼이 2인자로 영부인으로 기록이 남아 있어야 클린턴이가 늙어서 마누라 옆에 붙어 있지, 안 그러면 쫓겨나기 십상이야. 그래서 이 사람은 이름이 0점이야. 맞아, 맞아 힐러리.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투표율처럼 힐러리, 이게 안 좋다. 힘이 없어. 트럼프 힘이 없어. 강력하단 말이에요.
내가 트럼프를 딱 본 순간에, 야, 저 사람 미국 대통령이구나. 그런데 언론에서 자꾸 힐러리가 붙는다고 100%라고 하니까, 그래 힐러리가 붙는다고 생각해라. 나는 트럼프 대통령 만들겠다. 우리나라 전쟁이 안 나게.
내가 그런 전략을 쓰고 있는지 1년 반 전부터 내가 그렇게 주장한 근거가 있어요. 그런데 정치 이거 한번 보세요. 오마이뉴스 정치권도 미 대선 쇼크, 트럼프 현상 우리도 예외 아니다. 읽어보세요.
미국 제45대 대통령의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당초 예상과 달리 미국의 분노. 여기 보면 허경영. 여기 보세요.
우리나라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최악으로 갈 것이고,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약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중들이 투표장으로 쉽게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시사평론가 김용민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역설적이긴 한데, 모든 기득권 체제 및 체계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갔다고 봅니다.
맞아, 맞아요. 도저히 이 세상을 바꾸긴 바꿔야 되겠는데, 맨날 이건희가 벌어가는 돈 속도와 재산 늘어나는 속도와 중산층이 재산 늘어나는 속도는 매덕 대 1이야. 그런데 국가는 세금으로 그걸 통제 안 해. 무한정 늘어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부익부 빈익빈이 계속되면 우리나라 사람 1%가 우리나라 돈 90%를 가져가게 돼.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부 거지가 되는 거야. 그렇게 돼 있어.
좀 보세요. 허경영, 트럼프 반갑수. 이젠 대통령 설설 움직여 볼까나. 이게 코리아 뭐예요? 델리.
제목이야, 제목. 그래, 안 그래요? 뉴스 코리아 델리. 방금 어디 갔어? 한국, 반 허경영,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허경영 대선 출마 조짐 움직이 시작.
코리아 데일리 이규혁 기자. 그래, 안 그래요? 박수, 박수. 조선일보 사설에, 조선일보 사설에 뭐라고 하냐면 미국의 허경영, 트럼프 이렇게 표현하더라고. 근데 여기도 그래 놨네.
여기도 봐요. 어디야? 한국판 허경영,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허경영 대선 출마 조짐 움직이 시작했다 했는데, 여기 올려봐요. 한국판 허경영으로 불리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후보가 새 대통령에 당선되자 국내 네티즌 사회는 “자, 이번에도 기대만 땅.
허경영 출마하면 대통령 당선될 것이라는 말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나돌아 주목을 끌고 있다.” 국내 대통령 선거사상 초유의 바람을 몰고 온 허경영 씨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혁명 공약 33이 주목을 받으면서 거의 대통령 출마 역사는 시작됐기 때문이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25년 전에 33가지 공약을 내세웠는데 지금 사람들이 10% 따라하고 있어요. 결혼 수당 1억, 주택 자금 무이자 2억, 2억은 지원. 그러니까 결혼하면 3억 받죠? 그렇죠? 집 문제, 자식들 장가 보내는데 집 문제 걱정할 필요가 없어? 우리 아들이 장가갑니다.
시집갑니다. 그러면 신랑 집하고. 신부집이 은행에 딱 가면 2억을 줘, 안 줘? 그러면 2억을 주고 결혼 수당 1억, 3억이 들어오는 거야. 그 대신에 2억은 무이자요, 무담보, 무보정이야.
알겠습니까? 그럼 일단 3억을 받아 먹고 그 다음날 이혼하는 건 아무 관계가 없어. 알겠어요? 그 대신에 결혼식을 하기 전에 돈을 받아요. 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 신고와 동시에 받습니다. 결혼식은 하지 말아야 해요, 돈.
맞아, 맞아요. 결혼하라고 1억 줬는데 그거 가지고 결혼식하고 여행 가버리고 다 딱 갔어 버리면 됩니까? 그러니까 결혼식은 생략해도 좋아. 그러니까 결혼합니다 하고 혼인 신고 딱 하면 1억. 그 다음에 집 문제 2억, 3억을 줘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누구나 결혼하지. 그 다음날 결혼하더라도 맞아, 맞아요. 이렇게 해서 결혼을 많이 권장하는 거야. 그런데 또 이혼을 못하게 돼 있어.
한번 하면은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잖아. 그런데 이혼하면 주택 자금은 돌려줘야 돼, 2억은.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그러니까 이혼을 발목을 잡아 낸 거야. 두 부부가 결혼하다가 이혼하겠습니다.
그래, 그럼 3억 받았고 이혼할 수 있나? 노. 2억은 돌려내야 돼. 집이 없어져 헤어지면. 맞습니까? 이렇기 때문에 허경영의 머리를 따라올 사람이 없어.
3억 주니까 그 3억 중에서 2억은 덫을 걸어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집 문제 때문에 미워도 붙어서 살아야 돼. 최순실 전업지부 수당 월 100만원, 65세 이상 노인 매월 70만원. 이거 노인들이 부부 140이야.
거기다가 뭐가 나오냐면 거기다가 뭐가 나오냐면 국민 배당금이 나와, 안 나와? 거기에 한 200만원 나와. 생활이 돼, 안돼요? 두 부부가 그 돈 가지고 생활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까? 강주에서 오셨네. 멀리서 오시려면은 이런, 이 공약이 당신은 황당하다고 생각했어. 이게 사람들이 우리 국민이 어리석은 거야.
이걸 25년 전에 내가 했을 때 황당하다고 나를 놀랬거든. 그때 했으면 지금 인구가 1억에다가 국민소득이 5만 불이야. 지금은 늦은 거야, 이게. 지금도 안 하고 있어.
모든 것은 시간이 있어요. 그런데 25년 전에 이걸 했으면 지금 우리 애들 실업자 안 돼. 우리 젊은이들. 또 노인들 일자리 천지야.
살기 엄청 좋아. 노인들이 월 얼마 나와요? 한 300만원 나와. 뭐가 걱정이겠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맨날 재벌 심부름을 하다가 망하는 거야.
실업자 되어가지고 쓸데없이 이거 도장을 손가락을 다 잘라버려야 돼. 도장 한번 잘못 찍은 거야. 여러분들은 인류만 좋아하는 거야, 인류만. 아시겠습니까? 그 당시 여당, 야당만 내셨고 KBS, MBC만 여론조사 그거 쏘아가지고 막 찍어주는 거야.
사실 허경영의 인기가 이거였는데, 알겠습니까? 다음에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다음에는 허경영 안 찍고 다른 사람 찍으면 손이 아마 썩어 들어가기 시작할 거야. 농담이 아닙니다. 조심해야 돼.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10년, 20년 안에 중국과 일본에 침몰하러 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우리 후손을 위해서 허경영을 유심히 시켜봐야 된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나라 곡식 빼먹는 도둑도 많고, 특히 필요 없는 곳에 머리 퍼붓는 국민의 혈세를 빌 때 눈먼 돈도 많은 걸 보면 차라리 허경영의 공약이 진정한 국민을 위해서라는 게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를 내가 한마디로 뭐라고 했죠?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사건이 일어날 줄 내가 미리 알아서 몰랐어요? 다 이야기 미리 해놨어요. 나라에 돈이 없다. 어디서 나와서 돈 주냐? 노인들한테. 노인들이 불안하면 자식들이 불안해.
맞아, 맞아요. 아니, 자식이 월급 직거래 방금 받는데 월세 내고, 교통비 쓰고, 핸드폰 요금 내고, 아파트 관리비 내고. 신혼부부가 그 돈을 모아 아버지를 어머니를 모셔 됩니까? 자식들 마음은 효도하고 싶은데 부모님 쳐다보면 엄두가 안 나. 자기들 생활에서 이거 멀쩡한 사람들 불효자 만드는 거야.
내가 25년 전에 왜 이걸 했냐? 노인들이 우리나라 서울 시내 빌딩 하나 없을 때 내가 서울에 올라왔어. 14살 때. 이걸 다 시멘트를 바르고, 시멘트 독에 손톱이 뒤집어지고, 그 시멘트를 발라가면서 이 많은 빌딩을 만든 사람들이 노인들이야. 그래, 그래요.
부처님,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해야 될 게 노인이야. 더 존경해야 돼. 맞아, 맞아요. 아, 부처님, 하나님은 본 적이 없지만 여러분 노인들은 눈앞에 보이잖아.
그러면 노인들의 지난날의 공로를 향해서 70만원 이름을 내가 뭘로 지었지? 건국 수당. 노인들이 나라를 건국했으니까 죽을 때까지 돌아갈 때까지 건국 수당을 주었다. 나쁩니까? 그때 그걸 했으면 부모님하고 자식하고 불화, 형제지간에 네가 부모님 모시라 내가 뭐 안 모시겠다 이렇게 한 게 사랑했어요. 부모님 140만원이 나왔으면 부모님 서로 모시겠다고 싸움이 붙어요.
삼시 세끼 밥 맞춰주면 140만원을 받으니까 쌀값에만 얼마 되겠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형제들이 왜 네가 부모님 모시냐? 내가 모시겠다. 부모님들은 갈 데가 많아.
그렇죠? 또 자식이 없는 사람은 나라가 자식이야, 맞아. 나라는 명예를 살려줘. 그러니까 어디에 가도 마음이 든든한 거야, 맞죠? 이런 걸 생각하는 정치인이 대한민국에 없었다. 유엔 본부만 가지고 북한 핵이 천 개, 만 개가 있어도 걱정이 없어.
그거 가지고 오자는 국회는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이것에만 미쳐있는 거예요. 이거 뭔지 혹시 아시죠? 이게 뭡니까? 이게 약간 최순실하고 비슷한 거죠.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이제 배제해야 돼.
나는 국가의 돈을 전부 여러분 호주머니에 돌려줘. 그럼 여러분들이 그 돈을 쓸까, 안 쓸까? 써요. 그럼 경제가 살아, 안 살아? 이러면 국가 돈은 모아주면 해외에다 투자해 버려. 국민들이 생활비 줄여서 모아주면 백화점 가서 물건 팔아주고 모아주면 그것도 솔밭 모아고 해외에다 투자해 버려.
그럼 한국은 계속 돈이 해외로 나가. 해외에 한번 나간 돈은 천 년 있어도 안 들어와. 맞아, 맞아요. 삼성전자가 월남에다가 그 몇십, 10만 명이 들어가는 공장을 지었는데 그 돈이 여러분들이 전략해 가지고 삼성전자 물건 팔아준 돈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월남 사람들은 그 공장에서 일하면서 잘 먹고 잘 살아. 그런데 우리나라는 임금이 비싸니까 공장 안 만드네. 그래, 여기 설설 철수하러 가네. 그럼 나중에 대한민국은 실업자 천지야.
그럼 뭐 해? 월남 사람 밑에 가서 식모살이 하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미래를 왜 몰라? 흔히 다 보여. 이러다가 목 터져 버리겠다. 알겠습니까? 허경영, 트럼프 반갑수.
이거 말고 또 있지요. 두 번째 페이지. 이처럼 허경영 씨가 10일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을 받는 것은 잘 보세요.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받아, 안 받아? 이처럼 허경영 씨가 10일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을 받는 것은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서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데 대해 모든 네티즌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반응과 분석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역설적이긴 한데, 모든 기득권 체제 및 체계를 흔들고 싶어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갔다고 봅니다”라며 “버니 샌더스가 민주당 후보였다면 그저 그랬겠지만, 만약 트럼프가 버니 샌더스와 붙었다면 이겼을까 못 이겼을까? 절반밖에 못 받아요, 절반. 버니 샌더스라는 사람은 허경영의 것을 1% 정도 가져간 사람이야. 트럼프는 허경영 걸 0.1% 가져간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여성을 비하합니까? 그런데 트럼프는 ‘저런 여자는 재수 없어’ 이런 식으로 여자를 막 비하해요.
그러니까 나하고는 안 닮았는데 어쨌든 색다른 사람이야. 그런데 그 자는 하늘의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딱 보니까 천사들을 거느리고 있어. 멜라니아와 그 딸 둘이.
여름 보기에는 딸과 마누라를 보이죠? 그 사람이 전생에 복을 지어가지고 두 여자가 온 것이지, 그 여자 도와주러, 그 사람 대통령 만들어주러 온 거야, 두 여자가. 그 여자 엉덩이를 노다지 만져 가지고 수십 명이 막 고발했잖아. 그래도 대통령 선거에서 그 딸내미가 저 아버지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싹 보여줬어. 맞아, 맞아.
그 딸 때문에 트럼프의 그 여자 문제는 싹 죽어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또 마누라가 싹 죽여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트럼프는 두 천사를 양쪽에 달고 나타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원래 아파트 경비를 하고 있는데, 아버지는 고등학교도 못 나왔는데 아들이 판사가 된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은 전생에 남자를 많이 도와준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아들이 오는 거잖아요. 맞아, 맞아. 아니, 아버지는 시골에서 농사짓고 있는데 딸내미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가지고 수도 없는 돈을 벌어와.
그럼 그게 뭘까? 전생에 어떤 여자를 많이 도와줬지. 그럼 복덩어리 딸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트럼프가 하나 조심해야 될 게 있어요, 여러분들. 이 엽기 시대에 트럼프가 성공은 했는데, 허경영이가 물론 막아주겠지. 트럼프가 뭘 조심해야 될까요? 트럼프가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돼요.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아 가지고 트럼프를 날려버릴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내년에 대통령 취임식 때까지 대통령 취임이 되고 나면 얘들이 미리 준비를 딱 해놨다가 트럼프를 그냥 옷을 벗겨버리고 샌더스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복수를 할 수 없어요. 탄핵이 준비되어 있어. 내가 그걸 막아주겠죠.
나는 이런 걸 다 알고 있어. 내가 그걸 다 막아줘. 장애물을. 또 뭐가 뭐냐.
암살이 있어요. 자, 그럼 이런 것이 줄을 서 있어. 그럼 내가 그걸 막아줘야 되지 않겠어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위에서 왔으니까 이미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어.
세 번째 뭐가 있어요? 부통령을 잘 임명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케네디가 존슨을 부통령으로 했다가 죽었어. 케네디 죽인 사람이 누구죠? 존슨이야. 왜 죽였죠? 케네디는 아시아에 안보는 아시아인이 해라.
세계에 무기하는 전쟁은 앞으로 없다. 동서 화해다 하, 이래요. 트럼프가 케네디가, 그러니까 미국의 무기업자, 우리 아들이 저거 대통령 만들어 놨더니 우리 다 굶어 죽게 생겼다. 저거, 저걸 어떻게 빨리 없애야 되냐.
그래야 존슨을 매수했어. 맞아, 안 맞아요? 존슨을 매수해 가지고 날짜를 잡아 가지고 미국 CIA 국장 동생이 케네디가, 달러스 시장이야. 달러스 시장이야. 달러스 시장이 미국 CIA 국장 친동생이야.
CIA 국장이 무기 방산업체 앞, 그 당시에 케네디가 달러스를 방문하게 해라. 그래서 달러스 시장이 초청을 했어. 케네디가 오케이 했어. 뭣도 모르고 갔어.
그래, 안 그래요? 갔는데 그 넓은 달러스의 길이 얼마나 넓어? 그런데 왜 골목으로 들어가, 대통령 차가. 시장이, 코스가 이쪽에는 지금 공사 중이라 못 갑니다. 그래서 골목으로 잡아놓은 거예요. 아니, 대로로 가다가 골목으로, 하필 뭐 극장 앞으로 지나가게 만들어 놨고, 극장에서 총을 겨눠 놓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걸로 그러면 거기서 속도 줄여야 돼요, 안 줄여야 돼요? 속도를 딱 줄여서 콘을 트는데 땅땅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클린 옆에 앉아 있었는데 케네디가 퍽 쓰러져 버려. 그런데 재클린도 위험할 거 아니요. 재클린도 쏘았어.
그런데 재클린은 안 맞았어요. 그래서 그날 당일날 병원에 케네디를 눕혀 놓고 그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취임해요. 근데 그 정의는 케네디 부인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재클린이 거기서 정의를 쓰고 병실에서 케네디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임명이 돼요.
대통령이 죽으면 바로 부통령이 대통령이 안 되면 미국 안보가 위험해져요. 아시겠습니까? 미국의 대통령은 1초만 없어져 버려도 큰일 나니까 대통령직을 당일로 승계받아. 그러니까 케네디, 재클린이 우리 남편을 죽인 자가 제자구나. 그때부터 존슨 눈초리가 이상한 거야.
재클린을 크게 노려보고 말이야. 귀찮다는 뜻이 말이야. 이게 누구야? 누구의 일이야? 부통령을 잘못 뽑으면 가는 거예요. 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가 있어.
맞아, 맞아. 그럼 이 사람이 자 보세요. 자기 사인은 뭐라고? 사인은 뭐요? 비서실장으로 임명했어. 그렇죠, 그렇죠.
자기 딸은 보좌관으로 임명했어. 그렇죠. 자기 부인은 뭘로 임명했죠? 뭘 의미하는지 아는 사람? 이 사람은 가족 체제야. 우리나라 같으면 난리 나지 않아요? 국회의원이 자기 딸 보좌관을 해봐.
그래, 그래. 역시 미국은 차원이 높아. 우리도 그래야 돼. 내가 국회의원이다.
그럼 내 삼촌, 조카 다 자기 보좌관 안 다 할 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대신 국가에서는 월급 안 줘. 맞아, 맞아요. 자기가 후원금 받아서 월급 주라 이거야.
저 사람 누구야?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하여튼 국가에서 월급을 주라 이거야. 그런데 부인은 뭘 했어요? 영부인. 맞아, 맞아.
그런데 부통령은 자기 친구.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은 암살 안 당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친한 친구. 그런데 이 사람이 탄핵을 안 받으려고 반드시 공화당 내에 인기가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할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사람이 좀 안전하게 사내야 해서 탄핵을 안 받을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분명히 공화당에서 지명도가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해야 자기가 순순하게 대통령을 할 수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을 부통령으로 하면 죽는 거야. 언제든지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매수해.
우리가 트럼프보다 더 돈 많이 줄 테니까 저거 없애자. 그럼 없앨 수 있어? 없어요. 그래서 트럼프 이름은 팔핵, 영어로는 팔액. 팔액은 뭐요? 성공운이야.
이것을 우리, 다른 말로는 성공 운인데, 다른 말로는 창달 운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안 되는 게 없는 운이다, 이 말이야. 손만 대면 돈 돼. 손만 대면 권력이 돼.
트럼프가 손만 대면 나대. 손만 대면 미니와. 손만 대면 섹스만 하면 천사 같은 딸이 나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애인이 안 나와.
이게 왠 발자가 뭐든지 성성장구하는 걸 창달 운이라고 그래. 주역에서는 그래, 안 그래? 이 창달 운이 이름에 딱 들어있어요. 이름에. 그러니까 트럼프 이름도 멋있어.
부르기가 좋아. 그러니까 힐러리가 진짜 저걸 만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이름이 들들리밖에 설 수 없는 이름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내가 왜 주역을 이야기하냐.
대통령은 이런 걸 정재인한테 가서 물어보면 안 돼. 최순실이나 이런 거한테. 대통령은 완벽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미래 대통령, 한민족이 살아나려면 허경영을 천하늘에서 온 천신이 앉는 자리인 청와대 안치 않으면 한민족은 복 받는 거야.
여러분 후손 대대로. 나는 이미 트럼프를 2년 전에 이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다, 이렇게 떠들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왜 떠들었겠어? 그 사람의 딸과 마누라 상을 보니까 이게 왕비상이야. 그래, 안 그래? 하나는 공주상이야.
트럼프 얼굴 보니까 완전히 딸과 마누라가 천사야. 트럼프는 전생에 보기만한 얼굴 보니까 총을 쏴도 얼굴에 총이 안 맞을 자리가 하나도 없어. 무슨 말이야? 얼굴이 꽉 찼다, 이 말이야. 얼굴이 죽은 데가 없어.
그냥 전부 돈이야. 전부 권력이야. 그냥 그런데 힐러리는 그렇지 않아요. 나이는 70, 70 동갑이야.
그런데 힐러리는 다음에 나올 수 있을까? 어려워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힐러리는 이 이름을 가지고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창달운이라 이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하늘은 대통령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올 때는 이게 예정돼 있어, 없어요? 예정돼 있단 말이야.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 뭐 인터넷 대통령, 웃기는 말씀. 예정된 대통령. 한번 따라해봐요.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예정된 자가 한반도에 왔어.
그러면 한민족은 축복받아서 안 받았어? 그런데 예를 들어서 어떤 스님이 천일 기도를 해서 신도들 한 100명을 데리고 천일 기도를 다 끝내고 나서, 천일 기도 목적이 뭐예요? 관세음보살을 한번 친견하는 거였어. 관세음보살을 한번 보기 위해서 천일 기도를 한 거야. 그래서 천일째 되는 날 기도 끝나고 식사를 둘러앉아서 스님들하고 신도들이 식사를 하고 산속에서 있는데, 어떤 거지가 하나 와가지고 그냥 옷은 다 떨어지고 막 거기서 소리 질러. 이 절은 주지가 어떤 놈의 새끼야 이거.
나한테 거지한테 밥도 안 주는 절이 있냐? 이 죽는 새끼들 막 이러면서 욕을 하고 고래고래 하니까 주지스님이 가만 보고 있다가, 야 빨리 내쫓아줘. 밥 먹는데 저 사람 옷에서 막 이가 떨어진다. 빨리 내쫓아라. 그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주지스님이 맥살 잡고 끄집어냈어. 갖다가 내쫓으니까 세상에 그 밥 먹는 밥상 앞에서 관세음보살로 바뀌는 거야. 밖에 가지고 그냥 하아, 청발을 타고 하늘로 가면서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아이고, 네가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관세음보살. 천일 동안 나를 불러서 왔더니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내쫓냐? 그러고.
가버려, 맞아 맞아요. 허경영이가 올 때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온 사람처럼 오는 게 아니야. 미친놈처럼 나타나서 여러분을 속여, 그래 안 그래요? 척 봐서는 미친놈이야. 못 알아봐.
만약 알아봤으면 벌써 죽여버렸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알아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마치 관세음보살을 챙겨 나갔다고, 그렇게 천일 기도한 사람들이 그 거지, 저쪽 내쫓는다. 시끄러워서 못 살겠다.
그리고 그 옷을 벌레오리 사는데 거기서 먼지가 나고 이가 떨어지는데 도둑이 밥을 못 먹겠다. 그래서 야, 네가 내 만나려고 천일 기도해 놓고 내가 오니까 밥을 못 먹어? 그게 얼마나 황당해. 어서 와요. 얼마나 황당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내쫓는 순간에 광채가 나더니 관세음보살로 다 바뀌어서 최고의 미인이야.
불교에서는 28천이 있다고 하지만, 욕계, 색계, 무색계가 있지만 실제 여러분이 배꼽에 가면 여자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해서 그래 안 그래요? 입이 없어서 말은 안 하지만 입 모양이나 입이 움직이는 건 똑같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구조는 사람과 하나도 안 달라. 그런데 그 미모가 여러분처럼 늙는 얼굴이 아니다 이 말이야. 무슨 얘기 하세요? 언제나 하나 참지.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백궁, 제1백궁, 이 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여기가 마지막이야. 이 백궁에도 계급이 있는데, 이 백궁에 올라온 자들의 얼굴은 백년, 천년, 만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불러와요. 백궁으로 불러올 수가 있어요. 마음대로 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어. 그러면 만 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불러올 때 그 어머니 모습이 만 년 전 그대로야. 무슨 이해가 가시죠? 옷도 거지같이 입고 어머니가 옛날에 고생하던 모습 그대로 불러. 올라와.
그러면 배꼽해서 그걸 바꿔 입혀줘. 그런데 그 얼굴을 쳐다보면, 그 만 년 전에 어머니 얼굴은 완전히 원신이야. 그런데 이 어머니가 자기 아름다운 딸이 백궁에 와서 좋은 곳에 있는 걸 볼 때 얼마나 기쁘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거기서 살게 돼. 사는데, 그 어머니는 도를 깨달은 자야, 아니야? 아니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불러는 자는 올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넓으냐면, 무한대로 넓어 이 별이. 이 백궁이. 제 5별은 끝이 없어.
무슨 일인지 알겠습니까? 살 수 있는 공간은 무한대, 식량이 뭐고 아무 걱정할 것 없고, 모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니까 심심하지도 않아. 옛날 한국에 있을 때 그 재밌는 닥터 지브하고 배너 영화를 보고 싶다, 그럼 볼 수가 있어. 기가 막혀요. 그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가요.
또 하나, 여러분들이 여기서 막 부부 싸움 하면서 욕을 했잖아. 그 욕이 이 공간이 녹음실이야. 여러분 없어지는 것 같죠? 잘 봐요. 남태평양에서 나비가 한 마리 포닥닥하면, 그 물결에 바람이 생겨, 안 생겨? 이게 태풍으로 밖에 안 바뀌어.
이게 우리나라 올 때는 그냥 집채도 날려 버려. 그게 누가 한 거야? 나비가 팔짝 날갯짓을 한 거야. 그러면 우리가 남한테 욕을 한 번 했잖아. 그러면 이 욕이 없어질 것 같아요? 우주 공간의 메아리로 남아있어, 안 남아있어요? 우주 공간의 메아리로 영원히 남아있어요.
자기가 한평생 한마리 수천억 년 동안 한마리 우주 공간의 메아리로 다 남아있어요. 그게 그 후손들을 죽이는 거야. 후손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고 후손을 죽이고 해요. 그러니까 좋은 말을 하면 좋은 결과가 오기산, 오기 했어요.
그러니까 말 한마디라도 산에 가서 “나는 너네 나무들을 사랑한다. 내가 죽으면 너네 나무들의 걸음이 돼 주마.” 이렇게 나무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면 나무들이 좋아할까, 안 할까? 그냥 내 몸이 확 달라져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듣지 않더라도 나는 세상 사람을 다 사랑합니다. 산속에서 허공에 소리 지르면 그게 세상 사람한테 다 나눠져서 다 들어가.
재미있었어요. 그러니까 이 공간이 뭐야? 녹음기야. 녹음기. 그런데 녹음기인데 지워지지가 않아.
한 번 한 거는. 태풍이 우리나라 와서 확 소멸됐다 그러죠. 그 태풍이 소멸된 것 같아요? 그 에너지는 영원히 존속해. 이 우주 공간에 남아있어요.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죄를 짓는 거야. 엄청나게 무서운 거야. 알겠습니까? 여기 백궁을 가려면 그렇게 조심을 해야 돼. 그런데 부처를 한번 보겠다고 관세음보살을 친견하러 갔다고 천일 기도한 사람들이 앉아가지고 저 거지한테 밥 줄 생각은 안 하고.
내가 어제 산을 갔어요. 저 산 꼭대기 높은 데 올라갔어. 무슨 산인지는 이야기 안 할게요. 내가 혼자 올라갔어.
산 꼭대기에 강아지가 한 마리가 있어요. 요만한 강아지가. 까만데 너무너무 이쁘게 생겼어. 근데 피부병이 있어.
근데 누가 버리고 간 거야. 근데 그 강아지는 주인이 거기 올 때까지 안 움직여. 거기 막 기다리는 거야. 거기서 주인하고 헤어졌으니까.
근데 내가 내려올 때 그래서 내가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파. 배가 고파서 나한테 막 달라들어. 그 강아지가 너무 예뻐. 하얀 강아지야.
그래 내가 산에서 다시 산이 높아요. 몇백 미터 되는 산이니까 다시 거기서 걸어서 저 밑에까지 내려가는데 몇 시간 걸려. 거기 가서 먹을 걸 샀지, 햇반, 우유 뭐 이런 걸 샀어. 한 5,000원씩 샀어.
들고 올라갔어. 들어와서 그 강아지를 다시 먹였어. 강아지가 죽기 살기로 먹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강아지를 보는 순간에, 그 먹는 걸 보면서 나는 한참을 울었어요. 눈물이 나서 나는 개를 안 키웁니다. 안 키우는데, 그 강아지가 깜깜한 데다가 그걸 먹는 걸 놔두고 내가 그러는데 눈물이 왜 그렇게 나는지. 사람이 그게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아무리 하늘에서 온 자도 그 외로 깜깜한 데서 나를 쳐다봐가면서 그걸 먹고 앉아있어요. 내가 그걸 딱 들고 올라가니까 이미 밤이 되어버린 거야. 깜깜한 거야. 그러니까 멧돼지나 호랑이나 이런 게 나올 수 있잖아요.
산이 험한 데야. 깜깜한데 개가 잘 안 보여? 딱 보는데 강아지가 나를 보고 있는 거야. 하얀 게 보이는 거야. 깜깜한 데서 하얀 게 보여.
그걸 보는 순간 눈물이 내가 그 강아지를 발견하고 앉아서 한참을 울었다니까. 먹이를 못 주고. 한참을 울다가 먹이를 줬었어요. 그게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외로운 노인이나 외로운 청년들, 외로운 학생들 이런 걸 너무 무시하면 큰일 나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악한 일을 하면 안 된다. 트럼프가 이런 보좌진을 꾸리면 되는데, 이거는 뿌려서 안 꾸려서? 여기까지는 했어, 그렇죠? 요건 다 했죠. 사위, 딸, 부인, 비서실장, 보좌관, 영부인, 아주 가족 체제지.
그런데 부통령은 친구 하면 트럼프는 암살 위기를 모면할 수 있는데, 트럼프가 탄핵을 막으려고 반드시 공화당에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할 경우에 미국 공화당은 대통령을 바꿔버릴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부통령으로 바꿔버릴 수가 있어. 야, 저 트럼프적으로 챙겨라, 그럴 수 있겠어요? 그래서 미국이 그런 어려움은 앞으로 있는데, 허경영이가 그걸 지켜주겠다. 박수! 재미있습니까? 신문에 나는 거 하고 좀 다르죠? 신문에 나는 거 하고 좀 다른 이야기를 해서 하니까, 저런 개팍한 사람이 있나, 그럴 거야.
그런데 2년 전에 이미 트럼프한테 내가 한 말, 자, 다시 틀어보세요. 들어보세요. 모랄레스. 모랄레스 나온 거 JTBC 손석희 하는 거 한 번만 봅시다.
들어봐요.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이 기사는 물론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행정 잘 모르겠습니다.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겁니다.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진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인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허경영 후보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최면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그의 득표율은 0.4%였습니다. 득표수 9만 6,756표.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실은 이 사회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은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게 하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도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기존의 정치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 말입니다.
오늘도 역사 통화상을 불러싼 전쟁의 언어들이 좌우겠습니다. 이게 뭐냐면 JTBC 손석희가 작년이지, 작년에 과테말라의 모랄레스가 당선되니까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가 대통령이 되니까 한반도에 허경영이 나와도 이렇게 모랄레스처럼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과테말라 대통령이 첫 스타트를 긁었어요.
두 번째는 필리핀, 두테르테, 그 다음에 미국 트럼프 이런 순으로 세계 엽기 대통령이 나오고 있죠. 이 엽기 대통령들이 요런 식으로 나올 때 이게 첫 번째 나올 때 JTBC에서 손석희 씨가 허경영 이야기를 꺼낸 거야. 손석희 씨가 미래를 참 많이 내다봤어. 트럼프가 이렇게 붙을지 몰랐지.
그런데 역시나 다를까? 세계에서 이 행렬이 일어나고 두테르타가 일어났고 트럼프가 일어나니까 야, 이거 허경영 이 사람이 선구자야. 자, 이건 끝났고 아까 그거 처음부터 다시. 이거 말고 저 아까 NBA, 그 NBA는 앞으로 조금 당겨서 다시. 그 별명은 미국판 허경영.
이 여자 말은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항상 이것부터 넣어라 말이에요. 지금 만들어난 것도 다 바꿔서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내가 출연한 생방송입니다. 뉴스 시간이에요.
뉴스 시간. 정통 정치권을 공격한 데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관하지 않다는 거죠. 공약이 좀 헝맥락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자, 이 부분이요.
미국 경제 활성화되는 것 첫째, 두 번째.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 산업체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켜요. 우리나라 남북전쟁이 일어난다. 여성을 공개하는데, 나는 사람을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트럼프와 내가 다른 점은 그게 차이점이야. 저 사람은 여자 복이 많으니까 여자를 많이 공개해. 그런데 나는 그렇게 안 하지. 여자들을 어머니라고 하지.
여자를 여자를 하지 말고, 아내는 어머니, 남편은 아들, 이게 플러스라고 했죠? 그런데 이런 경우에는 언제나 남자들이 어머니처럼, 아내가 아들처럼, 남편은 아들 같은 이게 원칙인데, 어떤 집을 가보면 여자가 아기 같고 남편한테 오빠, 오빠 하면서 아기 같은 부인이 있어요. 그럴 때는 남자가 그 아기같이 노는 마누라 보고 어머니같이 보면 될까, 안 될까? 안 돼요. 그럴 때는 뭐라고 봐야지, 물어보는 거예요. 질문.
그럴 때는 뭐라고 해야 돼? 절대 이럴 때는 아버지같이 행동해 줘야 돼요. 딸처럼 돼야 돼, 아내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어머니가 어머니 역할을 못할 때는 자기가 아버지가 되어 줘야 돼요. 맞아, 맞아.
알겠죠? 아버지가 딸을 얼마나 위해 줍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무조건 딸처럼 노는 트럼프가 자기 마누라보다 나이가 24살인가 많은데, 70 몇 사람이 마흔 몇 살을 본 사람을 어머니라고 생각하기 싫으면 딸처럼 생각해 주라 이거예요. 그러면 싸움을 안 하게 되는 거예요. 혹시 오해를 해 가지고 이런 사람도 무조건 어머니처럼 생각해야 되냐? 이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참고로 알아놔요.
그 다음에 그 뒤에 거, 그게 차이점이고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 그 다음 번에 아까 우리 방신문 봤던 거 다시 틀어놔요.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 거는 허경영, 트럼프, 반갑소. 이제 대통령이 슬슬 움직여 볼거나. 이 코리아 데일리가 이렇게 때렸는데, 허경영 씨가 10일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받는 것은 요거 주목해야 돼.
허경영 씨가 10일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받는 것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전 네티즌들이 나를 한국의 대통령으로 주목하고 있다, 이 소리예요. 그 점을 아셔야 되고.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서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데 대해, 농객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반응과 분석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한 농객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역설적이긴 한데, 모든 기득권 체제 및 체계를 흔들고 싶어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봤다고 봅니다.
이것이 엽기 시대라고 그랬죠. 이 엽기 시대가 와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엽기 시대가 과연 말라, 필리핀, 미국으로 계속 확장될 줄 미리 알고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걸 또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모든 미국의 언론이나 우리나라의 언론이 힐러리라고 하니까, 그래 힐러리다. 나는 이렇게 위장서를 쓰는 거예요.
맞아. 이미 2년 전에 트럼프다. 이렇게 올린 거예요. 그런데 내가 유리합니까, 안 합니까? 하고 나면 트럼프가 되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트럼프가 엽기 시대만 돼서 된 게 아니라, 트럼프 관상을 딱 보니까. 무슨 상이요? 사자상이야. 사자는 뭘로 남한테 집니까? 사자가 남한테 질 때 싸워서 진 적이 있었어요? 트럼프가 사업을 하든, 대통령을 하든, 국회의원을 하든 남한테 지는 일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사자상이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사자상도 아주 좋은 사자상이야. 그러면 이 사자상이 언제 자기가 질 때? 세균한테 져. 맞아, 맞아. 세균한테.
사자는 자기 눈에 보이는 것한테만 이겨, 다 이겨. 그런데 안 보이는 세균이 암이 밑에 딱 돌았다, 최장암이 걸렸다. 그러면 이 사람 이길 수 있을까, 없을까? 우리의 적은 트럼프도, 몰아레스도, 일본도, 미국도, 러시아도, 중국도 아니에요. 우리 한국의 적은 우리 국민들 의식 수준 속에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 지금 최순실 같은 행동을 하면, 최순실의 행동이 90%가 잘 됐더라도 그 중에 10%가 잘못되면 우리나라 망해, 안 망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다 잘못한 게 아니야. 다 잘하다가 대통령 얼마든지 도와줄 수 있어. 그래, 그래. 뭐든지 화합 풍도 사주고, 뭐든지 할 수 있어.
다 인정해. 그런데 거기에서 한 10% 개인의 욕심이 들어가 버리면 어떻게 돼요? 맞아, 맞아요. 우리가 우리 몸에 있는 세균 때문에 사자도 죽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게 안 보이는 적이란 말이야. 우리 민족은 지금 한 여자를 갖다가 갇아 가지고 싸우다가 갔다 가면 나라가 안보가 위태로워져. 그래, 안 그래요? 빈대 잡다가 초가삼간 태워야 됩니까? 잘했다는 게 아니야, 최순실이가. 그러나 그 사람이 먹은 돈에 비해서 지나치게 감성적이라 이 말이야, 국민들이.
맞아, 맞아. 그 앞에 대통령 앞에, 앞에 대통령들이 가져간 돈은 그거에 몇 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우리가 짐작이 안 가요. 문제는 우리가 너무 감성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거야, 감정적으로.
이것을 조심해야 된다. 그러면 어떤 년이 들어오냐? 아주 배기 싫어 남편하고 이혼했더니 그 다음에는 살인범 남편을 만나. 그래, 안 그래요? 김정은이 하고 맞닥뜨리게 되는 거야, 잘못하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촛불 드는 것은 자유인데 신중하라, 이 말이야. 신중. 그래, 안 그래요? 기분 나는 대로 행하지 마라, 이 말이요. 뭐 하라고 그러세요? 뭐라고 그러세요? 옆집에 개가 짖으니까 그 소리를 짓고 온 동네가 다 짖잖아.
그래, 안 그래요? 형상을 보고 짓는데, 다른 개는 형상을 안 보고 짓는 거야. 그냥 소리만 듣고 막 갖다 붙여. 알겠습니까? 그래서 두 사람 대통령과 그런 훌륭한 친구가 있다는 건 좋은 거야. 나쁜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한 10%가 우리가 납득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그것보다는 국가 안보가 더 중요하고, 또 그것보다는 우리나라 체통도 중요해. 그래서 우리가 뭐 테레비에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온다고 나와서 안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통조림에서 다 망하니까 10년 만에 무죄야. 그래, 그래.
라면에서 동물성 유지가 들어갔다. 아니, 공업용 유지가 들어갔다. 나중에 보니까 무죄야. 허경영 부실을 안 만났느니 어쩌니 조사해 보니까 무죄야.
맞아, 맞아요? 기자한테 100만원 줬다고 잡아두었어. 부실 다 만났고 다 확인이 됐어.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먼저 방송에 뛰어버려.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은.
그래야, 그래요? 나도 그 피해자지만, 그건 내가 한 일이요. 나는 하늘이 하는 일은 그 과정을 거쳐야 되니까 나는 남이 못하는 고생을 다 해야 돼. 산 꼭대기에 가서 그 강아지를 만났을 때, 그래도 네가 복이 있다. 나를 만났으니까.
그래야, 그래요? 네가 거기 있어도 굶어 죽지 않는다. 내가 언제나 먹을 걸 갖다 주마. 나는 그 강아지 덕분에 거기를 자주 올라가 줘야 돼, 또.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그 강아지를 집에 데려 놔야 되는 거는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강아지를 못 키우잖아.
그래야 그래. 나는 나오니까. 그럼 그 강아지 자리에 있는 게 나아. 정상객이 혹시 이뻐서 데려갈 수도 있잖아.
거기 있어야 기회가 있어. 걔가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거기를 힘들어도 올라가야 되는 거야. 하루에 한 번씩 먹이를 가지고.
그러면 그게 몸에 좋아, 안 좋아? 그렇다니까. 사람이 나쁜 게라고 생각하지 말아. 뭐든지 좋은 일이 되는 거야. 좋은 마음만 쓰면 좋은 일이 되는 거야.
맞죠? 그걸 귀찮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 엽기 시대에 허경영이가 남북 핵전쟁을 하지 않는 트럼프를 대통령 만드는 나라하고 1년 반 동안 고생했다. 그런데 성공했어, 안 했어? 성공했죠. 내가 하고 있다고 남한테 막 자랑하면 되나? 가만히 있었지.
가만히 있다가 붙고 나서 내가 떠들지. 그래, 안 그래요? 주식 투자하는 사람한테 힐러리가 된다. 그래, 당신들 마음대로 생각해라. 나는 그러고 말지.
그러나 그걸 숨겨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이제 딱 붙으니까 내가 저거 털어 딱 나오잖아. 자 봐요. 새누리당 밥그릇 싸움 말고 허경영을 영입하길 빕니다.
나와, 안 나와요? 나와, 안 나와? 자, 이 사람은 민주당 후보였다면 트럼프는 그냥 묻혔겠지만, 그 외 미국인에게 자존심을 지켜준 공은 대통령이 당선이라는 업적을 이루었기에 이제는 우리나라의 트럼프인 허경영 씨 대통령 당선도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고 적었다. 맞아, 맞아요. 자, 그는 이어서 새누리당 밖으로 싸움은 말고 허경영을 영입하길 빕니다. 새누리당이 만약에 허경영을 영입한다면 100% 문재인을 이길 수가 있지.
맞아, 맞아요. 그런데 새누리당이 반기문을 영입하면 문제는 이길 수 있을까, 터무니없는 말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경영이가 TV 앞에 딱 나타나서 대통령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 집어넣습니다. 일단 맞아, 정신교육대. 또 하나, 국민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국가 예산 50%를 절약하겠습니다. 나라에 도둑놈이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에 돈이 없는 겁니다. 이렇게 탁탁탁 밝히고 내가 강력하게 공약을 하면은 그냥 그냥 90% 이상 그냥 어제까지 내 욕을 하던 사람도 TV 토론을 딱 보고 나면 마음이 바뀌 안 바뀌어? 옆에서 아들하고 딸이 “아빠, 허경영 찍어.” 또 이렇게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뭐 2판 4판이야, 안 찍을 수가 재간이 없어.
그런데 투표장에 딱 가니까 허경영의 얼굴이 보여요. 누구 얼굴이 보여요? 투표장에 투표 용지가 동그라미거든. 거기 안에 동그라미 도장 자리 있어, 없어요? 도장도 동그라미 하잖아. 찍으려고 이렇게 쳐다보니까 그 안에 뭐가 보여요? 자기 자식들 얼굴이 보이는 거야.
“야, 이거 우리 애가 허경영 찍으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이건 내 고집대로 찍으면 내 노인 수당 못 받아. 우리 애 장가 못 가. 우리 딸 시집 못 가.” 가만히 있어 봐. 애 집 문제, 꼴찌 아파트, 맞아, 맞아요? 은행에 허경영은 가계 부채 1500조 중에 절반을 갚아주고 이자를 안 받겠다고 했는데, 아 이거 은행에서 이자 내려면 난리할 거고.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이거 붓뚜껑이 어디로 가요? 동그라미 속에 자기 아들하고 딸내미가 “아빠, 정신 차리고 허경영 찍어.” 이 소리가 들려서 안 들려서? 붓뚜껑 가지고 달달달 떨다가 다음에 들어올 사람이 있으니까 빨리 찍어야 되겠네. 그 자식 생각 쪽으로 탁 가버리는데, 맞아, 맞아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는 이게 뭐라고 그래요? 이게 한문으로 쓰면 집단 지성이 돼. 모든 사람이 집단 지성이 돼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내 TV 토론을 딱 보면 집단 지성이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 한 달에 국민 배당금 줘. 노인 수당 70만 원 줘.
국민 배당금 돈이 한 200만 원씩 나와. 결혼하면 3억이 나와. 애 낳으면 3천만 원이 나와. 전업 주부 수당 100만 원 나와.
그러면 무슨 돈이 그리 많냐? 지금 국가 돈 빼먹는 사람들 돈 그거 돌려주겠다는 거예요. 전략에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이 집단 지성 상태가 국가의 운명을 바로잡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지금 유튜브를 안 본 사람도 대선 때 내 TV 토론 한 열 번 하게 되거든.
알겠죠? 나는 군수 후보가 아니니까 내 인기가 20% 이상은 되니까 집단적으로 여야 후보와 같이 앉을 거 아니야. 앉기만 하면 뒤집어져 버려요. 그 전날까지는 저런 미친놈이 없더니 TV 토론 딱 오니까 장난이 아니네. 저 사람, 저 사람이 코비드인 줄 알았더니 저 사람이야말로 정치인 다 잡아먹을 사람이야.
잘됐어. 저 사람한테 맡겨. 맞아, 맞아요. 아이고, 물 한 잔 먹고.
아니, 여러분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거야. 날려줘. 맞아, 맞아요.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비리가 있어서 없어서? 해외 자원 개발한다고 40조를 외국 사람하고 계약했다는데 한 3조 원 건졌죠.
37조가 어디로 따라놨을까? 수도 이전하면서 60조 세종시, 세상의 그 허벌판에 그 도로가 교통 체증이 생겨서 사는 사람은 23만 명이야. 세종시의 인구가 23만 명인데 교통 체증에다가 도로가 엉망진창이고 풍수가 0점이야. 내가 가보니까 세종시를 건설하면 멋대로 건설해야지, 그게 뭡니까. 금강에 물을 막아가지고 물이 썩어가지고 냄새가 풀풀 나고, 세상에 그게 뭐야.
우리 한강은 물이 세계에서 최고로 좋은 강이야. 그런데 금강은 물이 쫙 말라가지고 가다가 꼬불꼬불,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거기다가 60조를 퍼부어서 충청도 사람한테 그것 다 나눠주는 게 차례로 나왔어. 맞아, 맞아요. 앞으로 국가를 도시를 건설할 때는 허경영이가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민족이니까, 적어도 프랑스 파리에 있는 건물들처럼, 알겠습니까? 적어도 그 건물만 보면 “저거는 한민족의 건물이야” 이런 문화가 들어있는 건물을 지어야 돼.
맞아, 맞아요? 저 건물은 어떤 잡놈들이 저렇게 지었어요? 세상에 우리나라 건물이 건물입니까? 건물 하나 딱 보면 “야, 저거는 한민족이 진 건물이야” 일본 사람들 우리나라에서 서울역 지은 거 딱 봐요. 500년이 가도 그거 할 수가 없어. 아무도 중앙청 안 봤어요? 한국은행 본점, 신세계백화점. 세상에 건물 딱 보면 “저거 일본 놈이 진 거구나” 알아 몰라요? 딱 건물 보면 “저거는 일본 놈이 난 다리야, 저거 안 무너져.” 그래, 안 그래요? 세상에 일본 놈들이 한강 철교를 만들었는데, 한강 인도교를 만들었는데 비행기가 가서 그냥 기립다 폭격해도 잘 안 무너지는 거야.
6.25 때 그게 일본 애들이 난 다리다 이 속이에요. 근데 우리가 난 성수대교는 버스 가다가 떨어져 가지고 요고생만 몇십 명이, 서른여섯 명이 죽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정신을 본받아야 돼.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일본 사람보다 더 뛰어난 민족인데, 내가 물 마시다가 갑자기 일본이 나와.
뭐 입을 뻥끗하면 흥분이 되니까.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해양 민족이야. 우리 가야에서 넘어간 사람, 백제 사람들의 문화를 가야에서 넘어간 사람,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이 백제 문화를 접해버리니까 일본 핏줄의 왕족은 가야 사람이고, 그래 그래요. 김수랑의 후손이고 그 문화를 도자기를 만들고 하는 문화는 전부 백제에서 온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정신세계가 엄청납니다. 그 대신에 앞으로 미래는 일본이나 중국이나 미국이나 러시아는 이 네 명의 신랑이 우리 금수강산 한민족. 그래 안 그래요. 이 금수강산을 욕심을 내.
그러면 이 남자 남편들보다 더 무서운 남편이 누구라고요? 허경영 남편이 여기 들어간단 말이에요. 맞아 맞아. 그런데 이 사람들이 똑똑해. 똑똑한데 왜 우리 남편이 세냐? 이 사람들도 있고 여기에 유대인이 있어요.
유대인이 있는데 이 유대인이 미국과 세계 최고의 동맹관계야. 맞아요. 동맹관계죠. 그런데 그 다음으로 누가 제일 큰 동맹관계에요? 이건 미국과 최고의 동맹관계인데 우리 한국은 미국과 뭐죠? 세계 최고의 혈맹관계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유대인은 저리가 나요. 미국이 한국에 흘린 피가 이스라엘을 위해서 그렇게 미국이 죽은 사람 없어요. 세상에 우리나라에 미국 대통령 아들이 와서 전쟁을 하지 않았나? 아이젠하워 아들이 오지 않았나? 미국의 장군들 165명의 장군의 아들이 우리나라 와서 전투에서 50 몇 명이 죽었어. 그리고 미군이 우리나라에서 30만 명이 죽어 나갔으니 우리나라 전투에 미군이 얼마나 죽었어.
그러니까 미국이 우리나라하고는 세계 최고의 혈맹관계야.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을 내가 바꿔 놔야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트럼프 2년 전부터 에너지를 보냈어요. 트럼프가 인기가 올라가는데 도저히 역부족이야.
그래서 내가 뭘 했어요? 미국의 연방경찰국의 힐러리를 수사하도록 국장 정신을 헷갈락 뒤집어 버려. 맞아, 맞아. 대선이 한창 벌어지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내 에너지가 들어가 안 들어가? 딱 들어가니까 힐러리 수사를 해요. 딱 이렇게 미친 소리를 하는 거야.
맞아, 맞아. 사람들은 저 사람이 왜 저런 소리 하는지 몰랐죠? 그거는 내가 보내는 에너지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대선 당일까지 그 사람을 미치게 해 놓으면 트럼프가 또 떨어지는 거야. 하루 전에 이틀 전에 트럼프를 힐러리를 풀어줘라, 또 이렇게 에너지를 보냈어요.
왜 풀어줬는지 압니까?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왜 대선 이틀 전에 그 국장한테 에너지를 보냈을까? 풀어주라고. 무혐의로 다시 처리해라.
그래야 트럼프 지지자들이 다시 뭉쳐. 맞아, 맞아요. 힐러리 지지자들이 들고 일어나겠구나. 맞아, 맞아.
트럼프 지지자들이 투표장으로 가게 된다. 투표장으로 끌고 갈려고 내가 무슨 얘기하죠? 또 하이깟한 머리로 돌려. 그러니까 그 사람만 미친 사람 된 거야. 미국 사람들이 볼 때 이번 대선에서 진짜 미친 사람이 연방경찰 국장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스스로 했을까? 택도 없는 말씀. 허경영의 에너지가 작동을 해 가지고 한 놈을 미치게 만들어 버린 거야. 맞아, 맞아. 미국 대통령 역사상 그런 병신은 없어요.
맞아, 맞아. 그런데 그 사람을 그렇게 조절해 가지고 내가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빨리 또 풀어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웃기는 사람이 되었어. 내가 방금 이야기 하려고 했죠? 자.
일본과 유대인, 중국, 미국, 러시아가 왜 한민족보다 나중에 뒤처지냐고요? 첫째, 허경영 때문에 맞죠. 허경영이 핵에 왔다 이 말이에요. 한반도 핵에 와 있기 때문에. 두 번째 뭐예요? 두 번째, 이 사람들은 문화가 없어요.
우리는 자체 언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는 자체 언어가 세계 최고야, 세계 최고. 그러니까 우리는 한글과 한자가 있어. 한자가 이건 우리 글자야. 그런데 중국은 글자가 있어, 없어? 없어요.
미국은 로마자 써. 글자 있어? 없어요. 전부. 러시아, 슬라브 전부 로마자 글자를 써.
아랍에 써.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일본 글자 우리 거 가서 짜깁기 가서 써. 맞아, 맞아요.
이 나라들은 유대인 글자 있어? 없어요. 히브리어 써요. 글자가 없어요. 이 글자가 없는 나라들이 허깨비들이야.
그런데 우리는 조상 대대로 족보가 있습니까? 이 사람들 족보가 있을까, 없을까? 세계에서 족보 있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어요. 알겠습니까? 남의 나라 글자 가지고 무슨 족보를 만드노? 우리는 우리 글자 가지고 족보를 다 만듭니다. 한문, 한글 다 만드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문화가 이 글자가 21세기 눈 감고 핸드폰으로 따라락 하면 세종대왕이 핸드폰으로 나올 걸 미리 알았나 봐.
그래, 안 그래요? 눈 감고 글자를 보내고. 근데 한문은 됩니까, 안 됩니까? 몇만 자를 어떻게 보내? 그러니까 미국은 누구죠? 중국의 세종대왕이 누구죠? 중국의 세종대왕이 지금 중국 사람의 발음을 만들어 줬어. 그 사람이 누구예요? 아니죠. 복희는 우리나라 말을 만들었지.
미국의 중국의 세종대학 몰라요? 중국말을 주얼레, 주얼레가 중국 소수민족들이 너무 문맹률이 90%였어. 안되겠으니까 영어를 가지고 알파벳을 가지고 중국말을 만들어요. 중국 발음을 통일시켜 그래, 중국말이 지금 완성된 거야, 통일이 된 거예요. 아니, 우리가 제주도 가도 말을 못 알아들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중국은 말할 것도 없어. 각 군데마다 말이 틀려. 그러니까 주월례가 “야, 우리 중국은 콩가루야. 이래서 대만 중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말이 안 통해.” 그러니까 주월례가 세종대왕처럼 영어를 가져가 가지고 발음을 통일시켜 버려, 중국 전체.
그러니까 영어를 쓰고 앉아 있는 거야, 짬뽕. 근데 우리는 한글을 만들어 가지고 한문을 쓰고, 얘들은 영어를 만들어 가지고 한문을 쓰고 읽고 있는 거야. 중국 발음이 영어 발음이? 중국 사람이 대한민국 하면, 대한민국 하면 중국 말로 뭐예요? 동서남북 하면 중국 말은 발음이 뭐예요? 뚱시 남베이. 뚱시 남베이.
그러면 동서남북 비슷해, 우리말하고. 이것을 영어로 만들다 보니까 뚱시 남베이. 그러니까 북은 베이 라고 발음해. 우리는 북 그러잖아요.
그래 안 그래? 비슷하죠? 그렇죠? 동시 남베이. 그러니까 내나 우리 한국어로 발음은 발음인데, 영어로 맞춰놨다 보니까 북 이런 말이 돼, 안 돼? 잘 안 되죠. 그러니까 내나 우리 한글 발음은 발음인데, 영어로 맞춰놨다 보니까 북 이런 말이 돼? 안 돼? 잘 안 되지? 배 꼭 이렇게 다 소리가 오면 부 이런단 말이야. 동서남부.
그러니까 중국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한국말이야. 맞아, 맞아. 중국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한국말이야. 그냥 한국말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북경이 베이징. 경은 중국이 징. 북은 베이징. 북경이 비슷해요.
영어식 발음. 이 주월례가 중국의 세종대왕이야. 알겠습니까? 중국의 세종대왕을 아무도 모를까? 질문. 하나 할게요.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지금 대권 주자들과 허경영의 차이점이 뭐죠?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여야의 잡놈 대선 주자 있잖아요. 이 사람과 허경영의 차이점이 뭐냐? 차이점이 뭐죠? 신호가 성한 해동합니다. 인간으로 하고 시대로 하고가 다. 그건 이제 제외 해롭고 성씨가 다릅니다.
성씨가. 성씨가 다르다고. 이게 보통 질문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허경영의 차이점을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놔야 돼요.
누가 물으면 문재인과 안철수, 저 사람하고 어떤 차이가 있냐, 이렇게 할 때 답을 해야 돼. 또 질문 하나 알아놔이소. 미국 대선은 누구누구 싸움이라고요? 미국 대선은 누구 싸움이라고 하세요? 멜라니하고 힐러리 싸움이었죠? 힐러리는 기득권이죠. 멜라니는 이민자죠.
이민자인데 누드 모델이죠? 미국 최초의 영부인 이민자로서 영부인 된 거예요. 이렇게 멜라니 같은 여자는 관상이 아주 공작상이라 엄청난 복이 많아. 그런데 이 멜라니가 미국의 암살 1호야. 트럼프보다 미국의 트럼프를 노리는 자들이 트럼프를 적용하는 게 아니라 멜라니를 적용할 수 있다는 것.
이게 트럼프의 앞으로 리스크에요.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트럼프를 지켜주는 데에도 그 가족까지 다 지켜주면 주느냐, 말하느냐는 내한테 매일지 그래야 그래요. 미국의 트럼프에서 약점이 있다는 것 알겠죠? 이 두 여자의 싸움에서 지금은 누가 이겨요? 멜라니가 이겼어요. 그리고 힐러리는 힐러리와 멜라니의 공통점은 뭐예요? 공통점, 미모.
둘 다 미모. 그렇죠. 미모도 공통점인데 딸을 낳았어? 아들을 낳았어? 딸을 낳았죠. 둘 다 그런 공통점이 있죠.
그런데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이 대선 주자들은 내가 지금까지 강의한 이런 내용을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는 말을 옛날에 했어. 그 사람들은 안 했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들은 눈에 보여야 그때 하는 사람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이 사람들 옆에는 또 최순실이 같은 사람이 붙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뭘 흘러는 자들이야. 둘 앉아가지고 전문가 불러서 맨날 여랬다 저랬다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허경영은 용의주도 합니까? 안 합니까? 프로그램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짜져있어. 없어요? 세계 통일 프로그램이 있어 없어? 다 짜져있고 예정된 길로 가는 자고, 얘들은 예정돼 있어 없어? 예정된 길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이 사람들은 투쟁을 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자고, 이 자는 대통령 세계 통일로 예정돼 있다는 게 차이란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은 대통령을 안 하겠다고 도망을 다녀도 붙들려가서 해야 돼. 맞아 맞아. 이 사람들은 하려고 뼈 빠지게 노력해봐야 허탈이를 짚을 수도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는 예정된 자는 하늘에서 점을 딱 찍어가지고 내려왔다 이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이 자가 천신하강 단자 열인 천신하강 단자 이 청와대 자리거든. 여기에 하늘에서 온 자가 신인, 신인.
내가 예를 들어서 옛날에 이건희가 쓰러지기 며칠 전에 이건희가 일주일 내에 쓰러집니다 딱 그랬어요. 근데 이건희가 그 말하고서 다섯 해 만에 쓰러져 안 쓰러져? 그러면 삼성은 이건희가 며칠 안에 쓰러질 텐데 삼성은 뭘 하라고 그러세요? 삼성 마크가 청색 맞아 안 맞아요? 이 청색을 적시 적색으로 바꿔라. 이 적색으로 바꿔라 이거야. 그러면 이 삼성 마크를 적색으로 바꾸는 대신에 이재용이가 대표로 나와야 된다.
이재용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 다음에 이건희는 일주일 안에 쓰러지니까, 이건희가 쓰러지는 참에 이 마크를 빨리 적색으로 바꾸면 삼성이 살아남고, 만약에 청색을 계속 쓰면 삼성은 사고가 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 말 했어 안 했어요? 그런 말 하고 6개월 정도 있다가 삼성이 사고가 나서 안 나서요? 그러면 왜 그때 허경영한테 물어보지 않았을까? 허경영이 아닌 대권 후보들은 야, 삼성 누가 앞으로 이건희가 다 쓰러지니까 마크를 바꿔. 청색은 안정, 적색은 도전이야. 그래 안 그래? 너 일등이 안정되어 있다가 다 망해. 그래 안 그래? 노키아 이런 거 다 망해 안 망해요? 일본의 소니 망해 안 망해요? 일등 좋아하다가 다 망해.
그러니 누군가는 색깔을 적색으로 바꾸고 도전 정신을 다시 키워. 이렇게 지시할 만한 인물들입니까? 아닙니까? 허경영은 대통령일 때 삼성 너네 마크 색 바꿔야 되겠다. 이건희가 다 쓰러지면 쓰러져. 그러면 이재용이 체제로 가야 되겠네.
그러면 내가 아이들 줄 테니까 빨리 해라. 안 그러면 누군가는 큰 사고 난다. 이러면 나라 경제 살릴 수 있어?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허경영 한 사람이 있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문이나 안이나 미국에서 오는 반이나 이게 그런 걸 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까? 그들이 이건희가 다 쓰러지면 쓰러지는 걸 알 수 있을까? 그런 통찰력이 없다는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이 통찰력이 아니라 이런 통찰력이 아니고 이 통찰력인데 이 통찰력이 없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통찰력이 없는 거지.
이 통찰력이 생길 수가 없는 거지. 이것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대통령이 전문가를 불러봐. 밤에 누구 좀 돌아봐.
이렇게 돼야 안 돼. 뭐든지 물어보는 거야. 사주쟁이 오라고 고속도로 이름을 하나 지어야 되겠네. 불러봐.
이러는 거야. 되겠어요? 그 나라가 안 되는 거야. 또 그러면서 그놈들이 또 해 먹어요. 물어보면 대통령이 말이야, 뭘 물어봤는데 이번에 이쪽에 주가가 올라가겠네.
이게 나가 안 나가? 나가는 거예요. 다 알고 때려버리면 도둑질할 사람이 없잖아. 그 점을 우리가 차이점이 있는 걸 어디 가서 강의 이야기할 때 허경영은 다른 대통령하고 뭐가 다르냐 이럴 때 여러분이 말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음, 꼭 방금 내가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삼성이 이 색깔을 안 바꿨다가 자기들이 1등이라고 생각하고 안정권이라는 청색을 쓰다가 망해버린, 고생을 하는 거야, 지금. 장부상으로는 뭐 몇십조 손해봤다 그러지만 실제 따지면 홍보 효과는 몇 백조 손해 본 거야. 그래야 그래요. 왜 삼성 핸드폰 보면 이게 무슨 폭발물로 오인하게끔 이렇게 만들어 놔 버렸어.
큰 문제야. 알겠습니까? 네. 한일 군사 정보 협정은 저 사람들은 그런 걸 체결하면 정보망이 없으니까. 우리나라는 일본의 군사 정보망을 이용하려면, 우리나라는 북한에서 저 문산까지 쳐 내려오는데도 몰라.
무슨인지 이해가죠? 북한 군대가 완전히 움직이는 것을 일본에서는 100% 보고 있는데 우리는 상황 끝나야 알아요. 그래서 그걸 하려고 하는 거야. 무슨 일인지 알겠죠? 능겨주는 거지. 그것은 해서 손해 볼 게 없어.
그런 것은 우리가 일본한테 배워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가 삼성전자가 무기는 이런 거, 전자 기기는 잘 만드는데 그런 정보를 만드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협정이 필요 있을까? 필요 없어. 그런데 지금 이 사람들은 모르면 안 되는 거야.
그리고 또 미국의 조기 경보 시스템에도 의존해야 돼. 그런데 이번 트럼프 때문에 피해 본 나라가 어느 나라일까?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일본이야. 일본이 트럼프 때문에 제일 피해를 보니까 내가 나중에 일하는데 좋아, 안 좋아? 내가 대통령 되면 좋아요.
일본을 뛰어차고 일을 할 수 있으니까. 알겠습니까? 일본이 이번에 힐러리가 붙는다고 생각하고 미국과 미일 경제 협력 조약을 이번에 다 준비해 놨어. 그래, 그래요. 그런데 미일 방위는 방위 조합은 돼 있는데 동반자적인 미일 경제 협정을 맺으려고 하는 찰나에 트럼프가 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이건 일본이 미국을 솔방 얻어먹으려다가 물건들 가버렸어. 일본이 제일 큰 일본의 피해를 봤어요. 그런데 한국은 트럼프가 우리 한국한테 요구하는 것은 천신하강 단자혈에 허경영이가 들어가면 그냥 내가 비행기 조종사 열쇠를 타던 비행기가 뜨는 거예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들어가면 비행기가 안 떠.
끽끽거리기만 해. 지금 일본은 우리가 트럼프가 우리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뭐, 우리가 미국에 주는 게 한 8,500억대요. 미군 유지비로 우리가 방위비를 분담하는 거야. 이 방위비 자체가 꼭 무슨 많아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니에요.
주한미군 방위비를 우리가 지불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방위비가 8,500억 정도, 1조가 안 돼요. 약 1조인데. 그러면 트럼프가 당선되면 방위비를 올려달라고 할 줄 아는데, 너 그거 잘못 알아들었어.
방위비는 우리 한국 자체 방위비를 말하는 거야. 우리 한국 자체의 방위비를 늘리라는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아이예요.
우리 GDP가 얼마요? 우리 GDP에서 우리가 방위비를 미국에 주는 방위비가 얼마요? 미국한테 주는 방위비가 9000억이면 8500억이면, 우리는 1000조인데 얘들한테 8500억을 주잖아요. 0.0%를 넘어서 버려요. 그 쥐꼬리만큼을 내놓고 나라를 방해해달라고 그래요. 미국은 전체 미국 예산의 방위비가 4%예요.
그러니까 엄청난 돈을 쓰는 거예요. 미국을 유지하기 위해서 10만 명의 유엔군을 미국이 돈을 대고 있는데, 그 10만 명의 유엔군을 쓰는데 미국이 쓰는 돈이 전체 국가 예산의 4%를 투입해요. 그런데 우리는 미군한테 한국을 지켜달라면서 0.0 몇 프로를 내놓고 나라를 지켜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이 소리예요.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미국은 너무 그 방위비 부담이 커요. 한국 국민도 앞으로 미국한테 이걸 기대지 말고 너희가 방위비를 늘려 가지고 너희가 무기도 개발하고 너희가 미사일 방어체제도 하고 너희가 전체적인 걸 주도적으로 좀 해라. 우리가 트럼프 때문에 강해져 있는 거예요. 맨날 아버지만 쳐다보고 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니까 아들이 패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있을 때 스스로 자립을 하라 이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힐러리는 야, 너희는 방해 안 해도 돼.
그냥 우리가 다 해줄게. 너희는 그냥 우리 속국이야.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전쟁하면 전쟁하고 북한하고 붙으면 붙고, 그래 안 그래요? 무기나 많이 사줘. 이런 식으로 힐러리는 너는 항상 미국만 우리하고 최고 혈맹이야.
최고 혈맹이 우리가 있는데 너가 뭐하러 무기 만들어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그래요.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됐을 때 우리 안보는 위험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트럼프가 됐다고 우리 안보가 위험하다? 택도 없는 말씀.
오히려 힐러리가 됐을 때 한반도는 핵전쟁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는 힐러리는 무슨 주의자입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사람을 주의해야 돼. 맹분주의야, 맹분주의. 트럼프는 뭐예요? 신뢰주의야.
그러면 맹분주의는 맹분을 내서 오면 전쟁도 해버려. 트럼프는 “한국 사람들 땅덩어리 가지고 우리가 왜 전쟁을 해야 되노?” 맞아, 맞아. 이런 사람은 심리주의야. 타산만 맞고 계산만 맞으면 시비를 안 걸어.
남은 땅 뺏는 사람이 아니야. 사업을 해 가지고 심리가 있으면 하는 거고, 없으면 안 하는 거지. 전쟁을 왜 하냐? 내가 왜 방위산업체를 먹여 살려야 되냐? 우리 미국이 떳떳하게 해서 먹고 살아야지. 그러니까 트럼프는 심리주의자야.
명분을 앞세운 자들은 이 전 세계 전쟁이 명분 때문에 다 생긴 거예요. 자존심 싸움이었다니까. 지금 오늘 데모하고 있는 사람들도 신리 때문에 싸우는 거 아니에요. 명분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무슨 국가의 이익이 있노? 그거 해 가지고. 그래, 국가에 가서 박근혜가 하여 하고 지금 대통령이 들어갔다. 그건 진짜 도둑놈 대통령이 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박근혜가 뭘 했다고? 택도 없는 말씀. 그 돈에 몇천억 배를 챙겨 나갈 놈이야, 1년 만에. 맞아, 맞아요. 그거 그런 사람 6개월 만에 대통령이 하여? 6개월 만에 선거를 해야 되는데 그 6개월 만에 뽑히는 대통령 어떤 놈이 가서 눈이 시뻘개 가지고 돈에 미친놈이 뽑힌다니까.
그거 국민은 그게 국가를 구할 놈이라고 중간에 갖다 앉혀나 봐. 아이고, 나 1년 있으면 나갈 거 돈이나 실컷 챙겨서 나가야 되겠다. 이런 놈이 들어와요. 여러분 절대 속지 마세요.
그 사람이 나라를 구할 거 같습니까? 1년 대통령 한다고 사태가 전쟁이나 안 일으키면 다행이야. 맞아 안 맞아요? 절대 믿지 마세요. 절대 내가 당부하는데 믿지 마세요. 6개월 안에 대선을 치러요.
여야가 치열히 싸우다가 서로 합종연횡에서 내가 대통령 되면 니 뭐 줄게. 내가 뭐 되면 니 뭐 줄게. 그래서 저희끼리 난리를 해가지고 급조해가지고 대통령 선거를 치렀네. 들어갔네.
자리 안 준다고. 들이대고 싸우고. 뒤로 서로 빼가고. 그냥 우리나라 공기가 또 무너져.
맞아 맞아요. 대통령이 당선되면 2만 명을 바꾸는데 대통령 집권으로 2만 명을 바꿔요. 그 2만 명이 또 싸그리 바뀌는데 그게 전부 돈이 왔다 갔다 할 거 아니야. 그렇지만 박근혜 대통령 그런 거 바꾼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절대 그런 사람이 애당초 박근혜 대통령이 믿지도 않았어. 약간 10% 정도 오차가 있었던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뭐 인사 개입하다가 그것 다 대통령 뜻이야. 그 사람 의견이 대통령 뜻이라고. 맞지 않 맞아요? 그건 사람이 친하다 보면 서로 믿다 보면 그 사람이 추천해. 내가 대통령이 되도 사람한테 추천받겠어 안 받겠어? 받습니다.
40년 지기한테 왜 안 물어봐? 추천받아요. 누구든 추천해 주셔서. 그래 안 그래요? 아니 각하 허경영을 총리로 좀 앉으면 안 되겠습니까? 여러분 그럴 수 있잖아요? 맞아 안 맞아요? 최순실은 그 말 못 하나? 대통령이 못 가까운데? 그래 안 그래요? 저 정무장관 좀 바꾼 게 안 좋아. 이 사람이 좋은 거 같던데? 얼마든지 대통령이 추천 받을 수 있는 자유가 있어요.
그런데 박근혜를 끄집어 내려놓고 딴 사람이 1년 안에 들어갔다 지금 도둑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절대 믿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제 말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이런 감정적인, 명분적인 이런 주의로 우리가 나가면 그냥 대한민국은 또 한 무리의 도적대가 몇만 명이 들어와서 썰물처럼 싹 해먹고 박근혜 대통령이 왜 경제를 못 일으키는지 알아요? 아는 사람? 왜 우리가 이렇게 못 살게 돼 가지고 화딱지 나며 그냥 서방질한다고 박근혜 대통령한테 몰아붙이는지 압니까? 왜 이런지 알아요? 박근혜 대통령 앞에 있는 대통령들이 너무 많이 해쳐 먹었어.
하자마자요, 나라가 일어날 수 없을 만큼 도둑질을 해가지고 소리 없이 도둑질해 가 사라지니까 대통령이 보니까 빈털터리, 알죠? 빈털터리. 이거를 박근혜 대통령이 말을 안 해도 속으로 일을 갈고 있을 거야, 아마. 맞습니까? 맞습니까? 앞에 놈이 바람피우고 앞에 놈이 해쳐 먹고 나라를 숙밭 만들어 놨는데 내가 와 가지고 이거 보니까 말도 못 하겠고, 한 집 아니고 그래 안 그래요? 그걸 훅 두드려 잡으려니 그렇고 이걸 쳐다보니 이 나라 꼬라지가 이게 뭐냐? 경제 살릴 수 있나? 다 뽑아 먹어 버렸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쳐다보니까 뭐 정의가 없는 거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경기는 다 죽어, 다 죽여 놨고 사람을 반 죽여 놨고 야, 이거 살려내.
네가 대통령이니까 이래 와 가지고 시체를 끌어안고 앉아 있는 거야. 박근혜 대통령이. 요건 혼자 다 들으면 재미는 앞에 놈들이 다 보고. 맞아요? 그런데 또 그런 놈을 대통령으로 앉혀.
아, 내 말 들으니까. 정신이 들어요, 안 들어요? 절대 지금 감정적으로 할 일이 아닙니다. 나는 사람들 관상을 잘 봐요.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나오시는 사람들, 쇼를 잘해요.
산속에 기어들어가 놔서 조용히 있다가 “나 대통령 정치 안 해” 이러고 나오다 또 기어나와. 이게 전략을 짜고 있는 거야. 국민들을 갖다가 포퓰리즘을 하면서 쇼를 부리고 있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런 사람들이 청와대 가면 무슨 짓을 못 하고서. 우리 애들을 생각하면 목에서 피가 넘어와요. 알겠습니까? 국민들이 어리석으니까 거기에 넘어가는 거야. 지금 시간이 다 돼서 끝나겠습니다.
가수 나와서 노래하고, 오늘 처음 온 사람들 나오기로 하겠습니다. 어디서 왔지? 영주에서 왔습니다. 아이고, 어디서 왔지? 이게 왜 소리가 안 나는 거야? 서울에. 경기장 편에서 왔습니다.
자, 그럼 내가 마이크 좀 잡아요. 두 분 다 처음 오셨죠? 카메라 두 분 앞으로 좀 나와요. 처음 오셨지? 이분이 손을 이래 봐요. 그래, 힘을 세게 줘요.
자, 한번 떼어봐요. 한번 떼어보셔요. 요렇게, 요렇게 잡아. 하나, 둘, 셋.
세게 떼어봐요. 확 떼어봐요. 떨어지죠? 자, 잡아 봐요. 김관석, 이렇게 아무 힘이 없잖아요.
세게 한번 떼어봐요. 김관석, 그냥 떨어지죠. 손가락 다치지 않게. 그냥 이렇게 힘을 살며시 주면 떨어지지 않도록 떨어져요.
부처님 해봐요. 부처님. 힘이 있어, 없어요? 한번 떼어보세요. 본인이 떼는 거 알겠죠.
떨어지죠? 떨어질 때는 떼가 가만히 계세요. 촬영이 사진 찍어야 되니까. 다시 이제 나아요. 자, 예수님 해보세요.
예수님. 떼어보세요. 떨어지죠? 아멘 해보세요. 아멘.
떨어지죠. 무슨 말이냐면은 지구에 있는 모든 이름이나, 모든 종교의 이름이나, 누구든 마오메트나 누구든 다 떨어집니다. 다 떨어지는데 오직 허경영. 허경영 떼어보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불가능하죠. 이분도 내가 처음 보는 분이에요. 어디서 오셨다고? 의정부에서 왔고.
이분은? 동두천이요. 그러면 서로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죠? 네, 유튜브에서. 뭐 짜고 하는 줄 알았죠?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일단 이 세포가 1000배가 세지죠.
면역이. 서울대병원에 면역을 가는 사람이 병원 문을 열면서 허경영 안 하고 들어가면 미친 사람이야. 아무리 암을 안 하면 부생양을 불러봐야 몸이 완전히 풀어져 버려요. 그냥 암세포가 폐암이 들어가 모든 균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이 몸이 강체됩니다. 지금 제가 일을 하면서도 유튜브에서 보면서 부르면 되는 거예요. 가짜가 아니죠. 그런데 자식들한테 “내 허경영 떼 봐” 이러면 떼 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허경영하고 떼 봐. 그러면 힘을 못 써요. 떼 봐가 되니까. 떼 봐는 힘이 없어.
단 알아놔야 될 게, 이 모든 의자 해봐요. 세상의 모든 이름은 사물이든 사람이든 다 떨어져 버려요. 여러분은 말을 한 만큼 일찍 죽어. 말은 하면 그만큼 에너지가 나가고 죽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늙은 여자가 젊어져 가는 거야. 많이 부를수록 나이가 거꾸로 가. 무슨 일인지 알겠죠. 그래 인간 이 옛날에 이스라엘 시대에는 천사를 살았어 안 살았어요.
그러니까 수명이 여러분이 말을 자꾸 독하게 하는 바람에 늙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반대가 돼요. 알겠죠. 그 다음에 내 사진, 사진.
자, 이건 그냥 사진이야. 사진들 모아 놓은 거예요. 지금 주신. 명암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럼 내 사진은 이걸로 하지 말고 명암으로 하자고요. 명암 꺼내. 자, 여기에 예수도 있고, 석가도 있고, 다 있죠. 다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예수님 사진 한번 보자고요. 그럼 쳐다보세요. 자, 손 한번 떼어보세요. 저 오른손, 이걸 보고 있어요.
그럼 여기서 우리가 예수님 사진을 한번 보자고요. 한번 쳐다보세요. 손 한번 떼 보세요. 오른손.
이걸 보고 있어요. 세 개 벌리세요. 쭉 이렇게 벌리세요. 마음 벌리고 계세요.
떨어지죠. 그 다음 다른 사람 사진. 뭐 혹시 트럼프 사진도 있네. 보세요.
시작. 쭉 벌리고 버리죠. 자, 모든 사진은 볼 거 없습니다. 여기 로마 교황 있는데, 여기 부처님 사진 있네.
한번 보세요. 그냥 벌어지죠. 짝 벌어지는데, 힘을 아무리 줘도 안 되죠. 안 되는데 내 사진 아까 꺼낸 거, 명함 사진 뭐 이걸 봐도 되고, 마사지 네 이걸 봐도 돼요.
한번 떼 보세요. 한번 떼 보세요. 목숨 걸고 떨어집니까? 스톱, 스톱. 이제 그 정도 되면 그만해야 되잖아.
떨어질 수가 없어. 이 사진이 여기 실내 하나만 있으면 이 전체는 백궁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백궁에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몸이 강철이 되어 있는 거지, 이 사진을 보면. 그런데 아까 명함 사진. 그러면 내 명함 여러분이 자동차에 하나 두고, 호주머니 하나 넣고, 아들 하나한테 주고, 딸한테 하나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사진이 있으면 한번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한 번만 하세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그러니까 절대로 안 떨어져요. 그런데 이 분이 한 번만 해봐.
이 분이 내 사진을 한번 들고 쳐다봐. 한번 떼어봐. 떨어집니까? 그런데 다른 사진을 한번 쳐다봐. 힘 살짝.
줘도 안 떨어져요. 자, 여기 김수환 추기경이 있네. 자, 한번 쳐다보고 떼 보세요. 힘 세게 주세요.
아니, 떼 보세요. 그냥 떨어져 버리죠. 그러니까 모든 사람의 얼굴이나 이 사람들의 이름, 김수환 해보고 떼 보라고 그래요. 김수환 해보세요.
김수환. 그냥 나이로 되잖아.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면 안 떨어지죠. 안 버려지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사진이든 이름이든 마음속으로 잡으세요. 이제 마지막 테스트에요.
예수든 석가모니든 허경영이든 세 사람 중에 마음속으로 넣어봐요. 이름 하나만 생각해 봐. 내가 누군지 알아낼게. 이건 허경영이네.
그래 안 그래요? 그죠? 예수님 마음속에 넣어 봐. 말하지 말고 그냥 나이롱이죠. 부처님 마음속에 넣어 봐. 나이롱이죠.
그죠? 허경영 마음속에 넣어 봐. 이것은 천 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요. 무슨 말이냐면 마음속으로 나를 한 번만 생각하면 몸이 좋아지는 거예요. 강철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아들한테 안 가르쳐 주겠어요? 애들 잘 살아 그러고 가르쳐 주지. 어린 애들이든 어른이든. 빨리 부를수록 몸이 좋아지는 거예요. 자, 이제 고칩시다.
이해하죠? 그리고 내가 쳐다보면 병이 고쳐지는 거예요. 이해하죠? 자, 이분은 어디가 병이 있는가 자 보세요. 손 이래 보세요. 자, 빨리빨리 끝냅시다.
자, 여기는 아픈 데가 아니야. 대봐요. 그럼 손 힘 줘야지. 아픈 데가 아닌데 대면 이거 안 떨어집니다.
강하죠. 근데 내가 대라는 데 한번 대봐요. 자, 가만히 손 힘 빼요. 얼굴은 나를 보고 있어야죠.
아니, 얼굴이 움직이면 안 돼요. 가만히 손이 가서 닿는 데요. 자, 시작. 힘 주세요.
하나, 둘, 셋. 힘이 없어 버려지죠. 약간의 갑상선 한번 대보세요. 비염이 약간 있고, 갑상선.
자, 비염이 있죠. 이마에 한번 대보세요. 손가락 하나만. 하나, 둘, 셋.
걔도 다른 사람보다는 건강한데 비염이 좀 있어요. 내 쳐다보세요. 다른 데는 다 좀 괜찮아. 자, 근데 이제 비염이 한번 대봐요.
자, 시작. 떼 보세요. 본인이 아니, 아니, 여기 보이도록 해가지고 떼 보세요. 시작.
떨어집니까? 절대 못 떼죠. 아까하고 뭐가 달라졌어요? 아까 떨어졌죠. 이제 병이 염증이 없어진 거야. 자, 빨리 빨리 고쳐야 돼요.
시간이 없죠. 자, 쳐다보세요. 이상 없어요. 다 됐습니다.
자, 이리 오세요. 다 됐습니다. 되신 분들은 이제 들어가시면 돼요. 자, 내쫓어보세요.
몇 살이지? 28. 28. 장갑 같나요? 자, 오케이. 건강해져요.
몇 살이지? 열아홉 살. 대단하다. 내가 쳐다봐. 오케이.
화이팅. 어디서 오셨죠? 콩팥, 갑상선, 건강해지셨어요. 오케이. 저도 보세요.
어디서 오셨지? 경기장은 평소에 왔습니다. 아주 좋은데 건강하시네요. 여긴 어디서 오셨지? 남양주요. 여기가 더 좋은 곳에서 왔네.
됐습니다. 어디서 오셨지? 함양에서 왔습니다. 멀리서 왔네. 대단합니다.
함양, 산청 쪽이잖아. 진주 가깝습니다. 우리 고향에서 왔네. 함양에서 오셨다니.
여기는 어디서 왔어요? 수원에서 왔어요. 네, 쳐다보세요. 감사합니다. 어디서 오셨지? 수원에서 왔습니다.
사람들 많이 데려와요. 화이팅. 어디서 오셨지? 신림동입니다. 눈 감아.
건강해져서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어깨하고 다리가 많이 아파요. 어깨도 아프고 여기가 문제가 많아.
눈 감으세요. 눈 감으세요. 눈도 키도 한번 봐야 돼. 어디서 마셨지? 중국이에요.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중국인데? 너무 마음을 얻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그래, 금연이네 찾아봐요.
오케이, 눈 감아. 아기는 여사 잘 있어? 네, 엄마한테 가서 잘해. 한번 볼 수가 없어. 화이팅! 어디서 오셨지? 서울.
누구지? 아, 그래. 내가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