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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1054 왜 대한민국은 세계통일을 해야만하는 위대한 민족이며 일성 결합 인자 인간인가

대한민국이 세계 통일을 해야 하는 위대한 천손 민족이며, 일성결합인자 인간인 이유를 설명. 최종적으로 세계 연방의 황제로 등극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대한민국을 ‘고려’라는 이름의 세계 중심 국가로 만들 것을 목표로 한다.

  1. 월남 패망의 교훈과 대한민국의 위기

월남 패망 원인: 1975년 4월 30일 월남이 공산화될 당시, 월남 대통령 비서실과 각 부처에 간첩이 침투하여 작전 내용이 월맹 지휘부에 실시간으로 전달되었다. 이로 인해 미군과 한국군이 개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월남은 구조적으로 망할 수밖에 없었다.
대한민국의 현재: 현재 대한민국은 극단적인 좌우 대립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역할: 이 모든 상황을 웅지(파악하고 통제)하고 있다.

  1. 일성결합인자와 이성결합인자

인간의 두 종류: 전 세계 인류는 크게 일성결합인자와 이성결합인자로 나뉜다.
일성결합인자:
특징: 한민족과 유대인만이 일성결합인자이며, 이는 하늘의 신이 인간 처녀의 몸에 직접 들어와 잉태시킨 민족을 의미한다.
능력: 일성결합인자는 세계 최고로 머리가 좋으며, 신의 자손으로 비유된다.
역사적 증거: 조선왕조실록, 고려실록, 신라의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 역사를 낱낱이 기록한 민족은 천손 민족뿐이며, 족보를 가진 민족도 한민족뿐이다.
이성결합인자:
특징: 중국, 미얀마, 월남, 유럽, 아프리카, 미국 등 대부분의 민족은 이성결합인자이다. 이는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태어난 일반적인 지구인을 의미한다.
한계: 이성결합인자들은 어리석고, 전쟁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종교 분쟁을 일으킨다.
환인, 환웅, 단군:
환인: 신(하나님)으로, 화신이다.
환웅: 환인이 웅녀의 자궁에 직접 들어가 잉태시킨 존재로, 일성결합의 최초 인간이자 한민족의 조상이다.
단군: 환웅이 낳은 아들이다.

  1. 영성결합인자 허경영

정체성: 일성결합인자도 아닌, 영성결합인자이다.
무극에서 옴: 태극(음양, 지구 내부) 밖의 무극에서 왔다.
초월적 능력:
치유 능력: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질병을 고치고, 우주 백회를 열어 하늘과 와이파이를 연결한다.
힘의 차이: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력해지지만, 예수나 부처 등 다른 존재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진다.
생사여탈권: 사람의 생사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세계 통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 세계 정치 상황을 자신이 움직이고 있다.
청와대 자리의 비밀: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 단자혈로, 남자가 들어가야 하는 자리이며, 인간이 들어가 도둑질을 하면 안 되는 무서운 자리이다. 역대 대통령들이 불행했던 이유도 이 때문이다.

  1. 세계 통일의 필요성

현재 세계의 문제:
종교 전쟁: 순니파, 시아파, 기독교 종파, 불교 종파 등 종교 분쟁으로 수천 년간 전쟁이 계속되고, 어린아이들이 포탄에 맞아 죽어가고 있다.
경제 불균형: 유대인들이 자본주의를 통해 부를 독점하고, 나머지 민족은 가난에 시달린다.
대한민국의 위기: 가계 부채 1500조 등 경제 위기로 2017년에 한국이 없어질 것이라는 예언까지 있다.
한민족의 책임: 천손 민족인 대한민국은 이러한 세계의 문제에 책임을 느끼고, 세계를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세계 통일 계획:
국호 변경: 세계 통일 국가의 이름은 고려(KOREA)가 될 것이다. ‘고려’는 한글과 영어, 한문 모두 ‘핵’, ‘중심’, ‘높고 빛나는 곳’이라는 뜻을 가진 유일한 국호이다. ‘대한’이라는 이름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글자이므로 바꿔야 한다.
정치 개혁: 국회는 100명으로 줄이고, 나머지 300명은 정신 교육대로 보낼 것이다. 대통령이라는 명칭은 황제로 바꿀 것이다.
경제 개혁: 국민 배당제를 통해 세금의 절반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공동 자본주의(중산주의)를 시행할 것이다.
한글 세계화: 대한민국 국민은 전 세계에 한글 선생으로 파견되어 대사 역할을 할 것이다.
뮤직비디오 제작: 백마를 타고 만주 벌판을 달려 만리장성과 압록강을 넘어 시원지까지 가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세계 통일의 염원을 담을 것이다.

  1. 통찰의 원리와 12연기

사물 통찰의 7가지 방법: 어떤 사물을 분석할 때 씨(원인)에서 시작하여 뿌리, 줄기, 가지, 이파리, 꽃, 과실(결과)까지 7단계를 거쳐 통찰한다.
불교의 12연기: 불교에서는 이를 12연기라고 부르며, 무명(어리석음)에서 시작하여 행(行) → 식(識) → 명색(名色) → 육입(六入) 또는 육처(六處) → 촉(觸) → 수(受) → 애(愛) → 취(取) → 유(有) → 생(生) → 노사(老死)(늙고 죽음)로 이어진다.

(★무명(無明) → 행(行) → 식(識) → 명색(名色) → 육입(六入) 또는 육처(六處) → 촉(觸) → 수(受) → 애(愛) → 취(取) → 유(有) → 생(生) → 노사(老死)

육처(六處) → 육입(六入) (또는 육처):
둘 다 사용되지만, 많은 경전과 교학서(특히 초기불교 및 아비달마 계통)에서는 육입(六入)이 더 일반적입니다. 이는 여섯 감각 기관(眼·耳·鼻·舌·身·意)과 그 대상을 가리킵니다.
나머지 용어는 모두 정확합니다.
무명(無明): 어리석음, 무지
행(行): 업(業), 형성작용
식(識): 의식
명색(名色): 정신과 물질의 결합 (이름과 형태)
촉(觸): 접촉
수(受): 감수(受), 느낌
애(愛): 갈애, 갈망
취(取): 집착, 취착
유(有): 존재, 유위
생(生): 탄생
노사(老死): 늙음과 죽음 (때로는 노병사로 확장)

전체 순서 (정확 버전)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 육처(六處)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

이 12연기는 유전문(괴로움이 생겨나는 과정)으로, 무명에서 시작해 늙고 죽음에 이르는 윤회의 고(苦)를 설명합니다. 역으로 소멸시키면 해탈에 이른다는 환멸문도 함께 가르칩니다.)

역할: 그를 부르면 죄가 면해지고, 다음 생에 좋은 과보를 받게 된다.

  1. 태극과 무극

태극: 지구 대기권 1000km까지 존재하는 개념으로, 음양, 남자와 여자, 플러스와 마이너스, 동서남북 등 대립적인 요소가 존재한다.
무극: 대기권 밖의 공간으로, 태극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온 곳이다.
천부경: 천부경은 무극을 설명하는 경전이며, 무극에서 왔음을 증명한다.

기성 언론에 대한 불신: 언론에서 그를 꼴찌라고 보도하더라도 믿지 말아야 한다.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듯이 언론의 보도와 상관없이 세상을 움직인다.
개구리 비유: 국민들이 부정부패에 점차 익숙해져 개구리가 끓는 물에 서서히 죽어가는 것처럼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를 많이 불러야 나쁜 곳으로 물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일성결합인자: 하늘의 신이 인간 처녀의 몸에 직접 잉태시킨 민족. 한민족과 유대인이 해당.
이성결합인자: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태어난 일반적인 지구인. 한민족과 유대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민족이 해당.
영성결합인자: 그를 지칭하며, 일성결합인자나 이성결합인자와는 다른, 무극에서 온 존재.
천손 민족: 하늘이 직접 잉태시킨 자손들로, 한민족을 의미.
태극: 지구 대기권 내에 존재하는 음양의 개념.
무극: 태극 밖의 공간으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 온 곳.
12연기: 불교에서 말하는 생명 현상의 12가지 인과 관계.
국민 배당제: 국가 세금의 절반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경제 정책.
고려(KOREA): 세계 통일 후 국호로 삼을 이름. ‘핵’, ‘중심’이라는 의미를 가짐.

박정희 대통령 평가: 박정희 대통령은 5천만 명이 탈 수 있는 비행기(대한민국 경제)와 활주로를 만든 천재적인 인물로 평가된다.
‘대(大)’자의 위험성: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은 나라나 회사를 망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등소평의 사례를 통해 ‘소(小)’자가 더 좋음.
한글과 영어의 유사성: ‘고려(KOREA)’와 ‘럭키(LUCKY)’, ‘화인(FINE)’처럼 한글과 영어가 발음과 뜻이 같은 단어가 존재하며, 이는 한민족의 우월성을 보여준다.
가족(FAMILY)의 의미: F(Father), A(And), M(Mother), I(I), L(Love), Y(You)의 약자로,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와 당신이 사랑하는 곳을 의미한다.
천부경의 의미: 천부경은 무극을 설명하며, 무극에서 왔음을 나타낸다. 천일일, 지일일, 인일삼은 각각 허경영, 일성결합인자, 이성결합인자를 의미한다.

한자

폐망(敗亡)-(패(敗)-defeat, 망(亡)-ruin)
일성결합인자(一性結合因子)-(일(一)-one, 성(性)-sex, 결(結)-bind, 합(合)-join, 인(因)-cause, 자(子)-factor)
이성결합인자(二性結合因子)-(이(二)-two, 성(性)-sex, 결(結)-bind, 합(合)-join, 인(因)-cause, 자(子)-factor)
유전자(遺傳子)-(유(遺)-hereditary, 전(傳)-transmit, 자(子)-factor)
환인(桓因)-(환(桓)-great, 인(因)-cause)
환웅(桓雄)-(환(桓)-great, 웅(雄)-male)
천손민족(天孫民族)-(천(天)-heaven, 손(孫)-descendant, 민(民)-people, 족(族)-race)
무명(無明)-(무(無)-none, 명(明)-light)
연기(緣起)-(연(緣)-cause, 기(起)-arise)
식(識)-(식(識)-consciousness)
명(名)-(명(名)-name)
육처(六處)-(육(六)-six, 처(處)-sense base)
촉(觸)-(촉(觸)-contact)
수(受)-(수(受)-feeling)
애(愛)-(애(愛)-craving)
치(取)-(치(取)-grasping)
유(有)-(유(有)-existence)
생(生)-(생(生)-birth)
노사(老死)-(노(老)-old age, 사(死)-death)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천신하강단자혈(天神下降丹子穴)-(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fall, 단(丹)-red, 자(子)-child, 혈(穴)-spot)
성견지명(先見之明)-(선(先)-fore, 견(見)-sight, 지(之)-of, 명(明)-wisdom)
무극(無極)-(무(無)-none, 극(極)-extreme)
태극(太極)-(태(太)-great, 극(極)-extreme)
국호(國號)-(국(國)-nation, 호(號)-name)
고려(高麗)-(고(高)-high, 려(麗)-beautiful)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반공(反共)-(반(反)-anti, 공(共)-communism)
우공(友共)-(우(友)-friend, 공(共)-communism)
견통령(犬統領)-(견(犬)-dog, 통(統)-govern, 령(領)-lead)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수정자본주의(修正資本主義)-(수(修)-revise, 정(正)-correct, 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doctrine)
공동자본주의(共同資本主義)-(공(共)-common, 동(同)-same, 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제(制)-system)
로열티(royalty)-(로열티(royalty)-royalty)
무정난(無精卵)-(무(無)-none, 정(精)-sperm, 난(卵)-egg)
유정난(有精卵)-(유(有)-have, 정(精)-sperm, 난(卵)-egg)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일(一)-one, 시(始)-start, 무(無)-none, 시(始)-start, 일(一)-one)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일(一)-one, 종(終)-end, 무(無)-none, 종(終)-end, 일(一)-one)
천일일(天一)-천(天)-heaven, 일(一)-one)
지일일(地一)-지(地)-earth, 일(一)-one)
인일삼(人一三)-인(人)-human, 일(一)-one, 삼(三)-three)
알파고(AlphaGo)-(알파(Alpha)-alpha, 고(Go)-go)
오메가(Omega)-(오메가(Omega)-o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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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대한민국과 천손민족의 사명

  1. 월남 패망의 교훈과 간첩의 위험성
    1975년 4월 30일, 월남은 공산화되었다. 당시 호찌민 세력은 남한 인사 30만 명을 처형했다. 이들은 대부분 지식인이었다. 월남 패망의 결정적 원인은 간첩의 침투에 있었다. 월남 대통령 비서실과 각 부처에 간첩이 포진하여, 모든 작전 계획이 월맹 지휘부에 실시간으로 전달되었다. 미군과 한국군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월남은 구조적으로 망할 수밖에 없었다. 강연자는 당시 월남에 있었으며, 간첩의 심각성을 직접 목격했다. 현재 대한민국 또한 극단적인 좌우 대립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2. 대한민국 천손민족의 정체성
    대한민국은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할 위대한 천손민족이다. 월남 민족과 우리 민족의 근본적인 차이는 일성결합인자에 있다.

일성결합인자: 우리 한민족과 유대인만이 일성결합인자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우주 백회가 열리고 하늘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강력한 힘의 원천이다. 강연자가 이 땅에 온 이유도 일성결합인자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성결합인자: 중국, 미얀마, 월남, 유럽, 아프리카, 미국 등 대부분의 민족은 이성결합인자이다. 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태어난 존재이다.

환인과 환웅:

환인은 신이며, 가장 높은 세계의 존재이다.

환인은 환웅을 만들었다. 환웅은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신적 존재로, 웅녀의 자궁에 직접 들어가 잉태되었다. 이는 성관계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우리 민족의 특별한 기원을 나타낸다.

환웅이 낳은 아들이 단군이다. 환웅은 일성결합의 최초 인간이며, 우리 민족은 하늘의 아버지에 의해 인간의 몸과 뿌리가 되어 태어난 민족이다.

천손민족의 특징: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로 머리가 좋다.

유대인과 우리 민족만이 갓을 쓴다. 갓은 영어로 ‘God(신)’과 발음이 같으며, 이는 우리 민족이 신의 자손임을 상징한다.

세계 역사에서 조선왕조실록, 고려실록, 삼국사기, 삼국유사처럼 역사를 낱낱이 기록한 민족은 천손민족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족보를 가진 민족 또한 우리 민족뿐이다.

천손민족은 하늘이 직접 잉태시킨 자손들이며, 모두 영웅들이다. 이들은 너무 똑똑하여 서로 잘났다고 다투므로, 신인이 내려와 통치해야 한다.

  1. 사물 통찰의 일곱 가지 방법과 불교의 12연기
    강연자는 사물을 통찰하는 일곱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씨앗에서부터 과실까지 이어지는 과정이다.

일곱 가지 통찰 원리:

종(種): 씨앗 (원인)

건(根): 뿌리

경(莖): 줄기

엽(葉): 가지

화(花): 꽃

과(果): 과실 (결과)

이 원리는 모든 사안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예측하는 데 사용된다.

불교의 12연기:

불교에서는 이를 12연기법이라 한다.

무명(無明): 어리석음에서 시작된다. 씨앗이 어두운 곳에 들어가야 싹이 나듯이, 모든 것은 어두운 무명에서 비롯된다.

행(行): 행동으로 이어진다. 씨앗을 뿌리는 행위와 같다.

식(識): 습관이 된다. 반복된 행동은 습관을 형성한다.

이후 명(名), 육처(六處), 촉(觸), 수(受), 애(愛), 치(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과정을 거쳐 과일이 열린다.

강연자는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죄를 면하고 좋은 과일을 맺을 것이라 말한다.

  1. 청와대 터의 기운과 역대 대통령의 운명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 단자혈이라 불리는 특별한 기운을 가진 곳이다.

천신하강 단자혈: 이 자리는 남자가 들어가야 하는 곳이다.

박정희 대통령: 5천만 명이 탈 수 있는 비행기(대한민국)와 활주로를 만든 인물이다. 독일이 150년 걸릴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이루어낸 천재적인 지도자이다. 그는 군인이자 정치인, 선비, 학자로서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졌다.

박정희 이후 대통령들: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비행기에 올라탔으나, 아무도 제대로 조종하지 못했다. 2만 불대에서 경제 성장이 멈추고, 도둑놈 같은 자들이 핸들을 잡아 비행기가 뜨지 못했다.

여성 대통령의 문제: 여성 운전수가 비행기에 타면서 대한민국은 전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이는 국민들이 싫어하는 일만 골라 한 측근들 때문이며, 결국 박정희 대통령까지 욕을 먹게 만들었다.

민주주의의 폐해: 민주주의를 시작한 이후 나라 경제가 무너졌다. IMF 사태(1997년)와 현재 상황이 유사하며, 한국은 가계 부채 1500조 등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1. 2017년 한국 소멸론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미국의 최고 예언가들은 한국이 2017년에 없어질 것이라 예언했다. 그러나 강연자는 자신이 한반도에 와 있기에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일성결합인자와 이성결합인자:

이성결합인자: 남자와 여자의 갈비뼈를 통해 만들어진 존재로, 태극의 원리에 해당한다. 지구 대기권 1000km 이내에만 태극이 존재하며, 그 밖은 무극이다. 이성결합인자들은 지구에서 계속 태어나며, 어머니와 아버지의 결합으로 인자가 전해진다.

일성결합인자: 우리 한민족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결합이 아닌, 하늘의 신이 처녀의 몸에 들어와 결합하여 태어난 민족이다. 따라서 천재들이며 위대한 민족이다.

영성결합인자 허경영: 강연자는 일성결합인자도, 이성결합인자도 아닌 영성결합인자이다. 무극에서 왔으며, 여자의 몸에서 태어났지만 일성결합이 아니다.

  1. 허경영 선생의 능력과 영성결합인자의 특징
    강연자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시연하며 영성결합인자의 특징을 설명한다.

손의 힘 시연:

일성결합인간(일반인)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예수, 부처의 이름을 부르면 손의 힘이 약해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손의 힘이 강력해진다.

이는 일성결합인간이 예수, 부처와 같은 일성인간의 영향을 받지 않지만, 영성결합인자인 허경영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치유 능력: 강연자는 사람의 아픈 곳을 알아내고 고칠 수 있다. 이는 영성결합인자가 세포를 만든 자이며, 몸의 세포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뇌혈관 질환 예방: 건강한 사람이 화를 내면 뇌혈관이 터질 수 있으나, 강연자는 뇌를 고쳐 정상으로 만들 수 있다.

  1. 대한민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대한민국은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시끄러운 나라이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있어야 할 곳인데, 인간들이 도둑질을 하고 있다.

역대 대통령의 비극: 청와대에 오래 있었던 대통령들은 불행한 말로를 맞았다. 이승만은 쫓겨나고, 전두환과 노태우는 감옥에 갔다. 5년 임기 대통령들은 목숨은 부지했으나 자식들이 감옥에 가는 등 고통을 겪었다.

허경영 선생의 비전: 강연자는 자신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대한민국이 엄청나게 좋아질 것이라 말한다. 자신은 우주 자체의 주인이므로 도둑질할 필요가 없다.

세계 통일의 필요성: 이성결합인자들은 유대인처럼 자기만 잘 살거나, 끊임없이 싸우고 전쟁을 일으킨다.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들이 굶어 죽고, 중동에서는 종교 분쟁으로 매년 수많은 어린이가 희생된다. 이러한 비극을 끝내기 위해 세계 통일이 필요하다.

천손민족의 책임: 대한민국 천손민족은 이러한 세계의 비극에 책임을 느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폭격으로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언제든 같은 상황에 처할 수 있다.

  1. 정치권의 허경영 언급과 혁명 공약
    정치권에서도 강연자의 영향력을 인정하는 발언이 나온다.

트럼프 당선 예언: 강연자는 1년 반 전에 트럼프의 당선을 예언했으며, 자신이 트럼프를 움직여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민병두 의원의 발언: 더불어민주당의 전략통인 민병두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약을 내세운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중이 쉽게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창우 전 부시장의 발언: 정의당 이창우 전 부산시당 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대세론 따위로는 변방의 혁명론을 이길 수 없다. 국민들이 혁명을 원한다”고 말했다.

혁명 공약 33가지: 강연자는 30년 전에 혁명 공약 33가지를 내놓았다. 이제는 젊은 세대가 부모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요구할 것이다.

  1. 세계 통일 국가 ‘고려’와 국호의 중요성
    강연자는 세계 통일 국가의 국호로 고려를 제시한다.

고려(KOREA)의 의미:

한글과 영어가 뜻과 발음이 같은 유일한 국호이다.

한문으로는 ‘높을 고(高)’, ‘빛날 려(麗)’로 ‘높은 열’을 의미한다.

영어 사전에서 ‘Korea’는 ‘핵(Core)’, ‘중심(Center)’으로 풀이된다.

이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핵이자 중심이라는 뜻이다.

대한(大韓)의 문제점: 고종 황제가 ‘대한’으로 국호를 바꾸자마자 나라가 망했다.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은 대부분 망하는 징조를 보인다.

등소평의 사례: 등소평은 자신의 이름 ‘소평(小平)’이 ‘작고 평범하다’는 뜻임을 강조하여 처형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는 ‘대(大)’자를 쓰지 않은 덕분이다.

국호 변경의 필요성: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국호를 ‘고려’로 바꾸고, ‘대통령’이라는 명칭도 ‘황제’로 바꿀 것이라 말한다.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 교육대로 보내 나라를 개혁할 것이다.

동방의 등불: 우리 한반도는 ‘꼬레(Korea)’이기에 동방의 등불이다. 인도의 시인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것이라 예언했다.

  1. 천손민족의 우월성과 책임
    우리 민족은 위대한 천손민족으로서 특별한 우월성과 책임감을 가진다.

천손민족의 특징:

우리 민족은 ‘어리’가 있는 유정란과 같다. 정신이 있는 민족이다.

서양의 이성결합인자들은 ‘어리’ 없는 무정란과 같으며, 전쟁 문화를 가지고 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오기 전부터 하늘을 보고 기도하며 천재지변을 빌었던 하늘 민족이다.

세계 통일의 사명:

지구의 70억 인구 중 약 1억 명(유대인, 남북한)만이 일성결합인자이다. 이 1억 명이 70억을 이끌어야 한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 민족은 전 세계 한글 선생으로 파견되어 월급을 받으며 세계를 이끌 것이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바로 세워야 할 책임이 있으며, 종교를 떠나 세계를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국가 예산의 낭비: 국가 예산의 60%는 불필요하게 낭비되고 있다. 출산 장려금 110조 원도 출장비 등으로 사라지고, 출산하는 사람에게는 돌아가지 않았다.

외국 자본 유출: 외국 기업들이 한국 은행에서 매년 5조 원의 배당금을 가져가며, 이는 보잉 747기에 5만 원짜리 지폐를 싣고 매일 실어 나르는 것과 같다.

일본의 경제력: 일본은 로열티로 수백조 원을 벌어들이며, 돈 처리에 곤란을 겪을 정도이다. 반면 한국은 적자에 시달리며 아르헨티나처럼 몰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1. 개구리 비유와 무극의 진리
    강연자는 개구리 비유를 통해 현재 우리 민족의 상황을 설명한다.

개구리 비유: 냄비 속 개구리가 물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결국 죽는 것처럼, 우리 민족은 부정부패와 잘못된 상황에 서서히 익숙해져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천부경과 무극: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시작도 끝도 없는 무극을 의미한다.

이는 알과 같으며, 정자라는 알에서 태어난 우리 민족을 상징한다.

강연자는 무극에서 왔으며, 태극에 갇힌 인간들과 다르다.

천부경은 무극을 설명하며, 천일일(天一), 지일일(地一), 인일삼(人一三)은 각각 허경영(무극), 일성결합인자(한민족), 이성결합인자(지구인)를 의미한다.

우리 한반도는 하늘의 땅이자 코아(핵)이며, 한민족은 일성결합인자이다.

태극기의 한계: 태극기는 음양의 대립을 상징하며, 천군과 백군처럼 싸움을 유발한다. 강연자는 태극기를 무극기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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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남 패망의 교훈과 간첩의 위협
    월남은 1975년 4월 30일 공산화되었습니다. 당시 호찌민 세력은 남한 인사 30만 명을 처형했으며, 이들은 대부분 지식인이었습니다. 월남 패망 당시 이미 월남 대통령 비서실을 비롯한 각 부처에 간첩이 침투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월남은 미군과 한국군이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으로 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월남에 있었던 강연자는 간첩이 너무 많아 월남의 상황을 뻔히 알면서도 손쓸 수 없었음을 강조합니다. 국무회의 내용이 즉시 월맹 지휘부에 전달될 정도로 고정 간첩의 활동이 심각했습니다.

  2. 대한민국 민족의 정체성: 일성결합인자 인간
    대한민국은 세계 통일을 해야만 하는 위대한 천손 민족입니다. 월남 민족과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차이는 유전자에 있습니다. 월남 민족은 남방계 민족으로, 이성결합인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면 우리 민족은 일성결합인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 세계 인류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 우리 한민족과 유대인만이 일성결합인자입니다. 중국, 미얀마, 월남, 유럽, 아프리카, 미국 등은 모두 이성결합인자입니다.

강연자는 자신이 일성결합인자들이 있는 한반도에 온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성결합인자들만 있는 나라에서는 세계를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대인 또한 일성결합인자이지만, 이미 때가 지났으며, 동방에서 구원자가 올 것이 예정되어 있었기에 한반도에 왔다고 말합니다.

  1. 일성결합인자와 영성결합인자의 기원
    일성결합인자는 유전자가 다른 인간을 의미합니다. 강연자는 환인(신)이 환웅을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환웅은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신으로, 웅녀의 자궁으로 직접 들어가 잉태되었습니다. 이는 성관계 없이 처녀가 아이를 밴 것으로, 우리 민족의 기원입니다. 이 환웅이 낳은 아들이 단군입니다. 따라서 환웅은 일성결합의 최초 인간이며, 우리 민족은 하늘의 아버지에 의해 인간의 몸과 뿌리가 되어 태어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로 머리가 좋으며, 유대인과 우리 민족만이 갓(God)을 썼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신의 자손임을 상징합니다. 다른 민족은 이성결합인자로,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태어났습니다. 반면 우리 한민족은 하늘의 신이 처녀의 몸에 들어와 잉태시킨 자손, 즉 천손 민족입니다.

강연자는 자신은 일성결합인자가 아닌 영성결합인자라고 밝힙니다. 환웅은 자식을 낳기 위해 온 일성결합인자이지만, 강연자는 무극에서 왔기 때문에 영성결합인자입니다. 영성결합인자는 일성결합인자와 이성결합인자를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1. 사물 통찰의 일곱 가지 방법과 불교의 12연기
    강연자는 사물을 통찰하는 일곱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종(種): 씨앗

건(根): 뿌리

경(莖): 줄기

엽(葉): 가지

화(花): 꽃

과(果): 과실

이는 어떤 사건의 원인(씨앗)부터 결과(과실)까지를 분석하는 통찰의 원리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의 데모 상황을 분석할 때 그 원인인 씨앗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12연기라고 설명합니다. 12연기는 어리석음(무명)에서 시작하여 행동, 의식, 정신과 물질, 여섯 감각기관, 감각 접촉, 느낌, 갈애, 집착, 존재, 태어남, 늙음과 죽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씨앗이 어두운 곳에서 싹을 우듯이, 모든 것은 무명에서 시작됩니다.

  1. 대한민국 대통령의 운명과 청와대 터의 비밀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 단자혈로, 남자가 들어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현재 여자가 들어가 있으며, 역대 대통령들은 이 자리에서 불행한 결말을 맞았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십수 년 만에 쫓겨났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은 감옥에 갔습니다.

5년 임기를 채운 대통령들은 자식들이 감옥에 가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또한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는 천신이 와서 있어야 할 자리이지, 인간들이 도둑질을 할 자리가 아닙니다. 강연자는 자신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대한민국이 엄청나게 좋아질 것이며, 자신은 기성 정치인과 다르다고 말합니다. 우주 자체가 자신의 것이므로 도둑질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1. 세계 통일의 비전과 국호 ‘고려’의 의미
    강연자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그 국호는 고려(高麗)가 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고려는 한문으로 ‘높을 고(高)’와 ‘빛날 려(麗)’로, ‘높은 열’ 또는 ‘핵’을 의미합니다.

영어 ‘Korea’를 영어 사전에 찾아보면 ‘핵(core)’ 또는 ‘중심(center)’으로 나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핵이자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고종 황제가 국호를 ‘대한’으로 바꾸면서 나라가 망하기 시작했다고 강연자는 주장합니다.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은 대부분 망하는 징조를 보이며, ‘대한일보’의 폐간 사례를 예로 듭니다.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호를 ‘고려’로 바꿀 것이며, ‘대통령’이라는 명칭도 ‘황제’로 바꿀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 교육대로 보내고, 그들이 교육받는 동안 나라를 바꿀 것이라고 합니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세계 지도자들의 역할
    강연자는 자신이 영성결합인자로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그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의 병도 핸드폰으로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눈빛으로 사람의 생사를 결정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도 자신의 에너지 덕분이라고 주장합니다.

강연자는 앞으로 전 세계 대통령들이 자신 앞에 와서 무릎 꿇고 지시를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것이며, 전 세계의 GNP를 같게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천손 민족인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굶주리는 아이들을 보고 통곡해야 하며, 70억 인류를 이끌 책임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1. 한민족의 우월성과 언어의 비밀
    우리 민족은 천손 민족으로서 특별한 우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의 유사성: ‘고려(Korea)’와 ‘핵(core)’, ‘럭키(Lucky)’와 ‘즐겁다(Lucky)’, ‘화인(和仁)’과 ‘파인(Fine)’처럼 발음과 뜻이 같은 단어가 많습니다.

삼족오(三足烏): 우리 민족의 상징인 삼족오는 다리가 세 개로, 안정성을 의미합니다.

어리 있는 민족: 우리 민족은 ‘어리’가 있는 ‘유정란’과 같으며, 정신이 있는 민족입니다. 반면 이성결합인자들은 ‘어리’ 없는 ‘무정란’과 같아 전쟁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오기 전부터 하늘을 보고 기도하며 천재지변을 빌었던 하늘 민족입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천손 민족의 우월성을 깨닫고 세계 통일에 나서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1. 개구리 비유와 무극의 진리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냄비 속 개구리와 같다고 비유합니다. 물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는 개구리처럼, 국민들은 부정부패와 잘못된 상황에 서서히 익숙해져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무극을 설명하는 경전입니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시작도 끝도 없는 ‘알’을 의미하며, 이는 무극을 상징합니다.

강연자는 자신이 무극에서 왔으며, 태극에 갇힌 인간들과 다르다고 말합니다.

천부경의 ‘천일일(天一一), 지일일(地一一), 인일삼(人一三)’은 각각 허경영(무극), 한민족(일성결합), 이성결합인간을 의미합니다.

강연자는 태극기도 무극기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태극기는 음양의 대립을 상징하지만, 무극기는 그림자가 없는 완전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스크립트

오는데 길거리에 강화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네. 시국이 어수선한데 날씨 자꾸 이러니까 월남 생각이 자꾸 나네. 월남이 공산화된 게 1975년 4월 30일이야. 이때 호진맹이가 내려와서 남한에 있던 사람들을 얼마나 죽였냐, 30만 명을 처형했습니다.

거기에 전부 다 인테리들이야. 그런데 이미 30만 명을 처형할 때, 진동 진동 30만 명을 처형할 때 이미 월남에 간첩이 월남 대통령 비서실에까지 침투해 있었어. 그래 가지고 월남에서 작전 세우는 건 저쪽의 월명이 뭔지 알아, 다 알고 있고 각 부처에 간첩이 다 포진해 있었어요. 그러니까 월남은 아무리 미군하고 한국군이 가서 해봐야 망하게 돼 있어요.

구조적으로 월남이 망하게 돼 있었다. 그러니까 이게 내가 이때 월남에 있었거든. 월남에 있었는데 참 뻔히 눈을 보고 알면서도 너무 간첩이 많았던 거야. 고정 간첩이 국무회의에서 회의를 하면 그 즉시 월맹 지휘부에 회의 내용이 딱 전달이 돼.

대통령 비서실에 간첩이 있고, 국방부에 간첩이 있고, 다 간첩이 있는 거야. 월남은 지금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어 있냐, 엄청난 우파와 좌파의 싸움이 붙어 있어요. 좌우 대립이 아주 극단적으로 되어 있어요. 앞으로 모든 지금 돌아가는 것은 허경영이 웅지고 있다.

왜 대한민국은, 왜 대한민국은 이게 좀 괜찮네. 왜 대한민국은 세계 통일을 해야만 하는 위대한 민족인가? 민족인 우리 천선 민족인 천선 민족인가? 민족이며,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 통일을 해야만 하는 위대한 민족인 천선 민족이며 자리가 좁다. 이렇게 하면 되겠네. 오늘 이제 우리가 하는 제목이에요.

월남 폐망이 언제 됐다고요? 월남 폐망이 1900 몇 년? 75년 4월 30일. 그리고 이게 월남이 이렇게 폐망이 됐어요. 그런데 월남 민족은 우리 민족하고 차이가 뭐죠? 월남 민족하고 우리 민족의 차이를 아는 사람. 월남 민족은 남방계 민족이죠? 남방계 민족은 어디서 나온 민족이죠? 이 월남 민족은 우리 민족은 일성결합인자로 이루어졌는데, 이 일성결합인자는 전 세계의 일성결합이라는 건, 일성결합은 한글로 쓰면 일성결합이에요.

그러면 1성 결합 인자 인간이 있는데, 2성 결합 인간이 있어요. 인자 인간이 있어. 그러면 이게 전 세계 지구에는 이 두 종류가 있어. 두 종류가 있는데, 우리 한민족하고 유대인만 1성 결합 인자야.

그런데 중국이나 미얀마나 월남이나 유럽이나 아프리카나 미국은 전부 이성결합인자요. 인간을 만들 때 여러분들은 모르는 비밀이 있어. 그래서 내가 이름을 부르면 여러분들이 손이 안 떨어지는 거야. 내 사진을 보면 안 떨어지는 거고.

우주 백회가 열리고 하늘 문이 그냥 열려가지고 하늘하고 와이파이가 연결돼 버려. 그러니까 강력해지는 이유가 일성결합인자들이 있는 데기 때문에 내가 온 거지. 이성결합이 있는 이런 인간들 나라에 내가 태어날까 안 태어날까요? 안 가요 거기를. 거기를 가면 세계를 못 바꿔.

그러나 같은 일성결합인자라도 저쪽 서쪽에 있는 유대인한테 가면 될까 안 될까. 거기는 이제 지났어요. 거기는 자기 나라 말도 없고 글도 없고 그런 나라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는 같은 일성 결합이라도 이미 동방에서 오는 걸로 예정이 돼 있어.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서 온 겁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은 내하고 조금 달라. 맞습니까? 그런 다음에 맞고요. 이래요.

나는 맞습니까? 막 그러죠. 조금 다르죠. 그런데 일성결합인자인간이라는 것은 뭐냐면, 이 인자가 뭐죠? 유전자야. 유전자가 다른 거야.

유전자가 적, 말하자면 환인이 이렇게 있어. 우리 말하는 환인이 환인이 있으면, 환인은 뭐죠? 환인은 뭐하는 사람이죠? 신이야, 신.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의, 불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가장 높은 세계에 내가 여기에 화신으로 와 있는 거야. 그럼 이분이 환인이야.

환인이 누구를 만들어요? 환웅을 만들죠. 그러면 환웅은 뭘 하는 사람이야? 환웅은 신이요, 인간이요? 이 환웅은 하늘에서 지상에 있는 곰, 족속 인간이지. 인간은 인간인데 곰 족속이 있고 호랑이 족속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저쪽 사람들은 좀 미련한 족속이야, 곰 족속.

이쪽은 호랑이 족속, 성질이 급해서 못 써요. 저쪽은 좀 미련하지만 하늘에 영이 들어가면 쓸 만해. 이쪽은 성질이 불같으니까 곤란하고. 그러니까 이 환인이 하늘에서 인간이 하도 인간들이 어리석으니까 환웅을 내리보내 가지고, 환웅을 사람의 몸으로 내리보는 게 아니야.

이 웅녀라는 여자의 몸, 자궁으로 직행 들어가 버려. 성관계를 한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직행으로 들어가니까 웅녀는 남자 얼굴도 보지도 못하고 애를 밴 게 환웅이야. 그래, 환웅을 낳아요.

알겠습니까? 뭐 환인이 내려와서 환웅을 만들어 내려보낸 게 아니라 말이야. 그러니까 이 웅녀는 가만히 있는 처녀가 애를 뱄어 버린 거야. 그게 우리 민족이에요. 알겠습니까? 처녀가 애를 배어.

북한 민족이 유대인과 대한민국 민족이야. 그래서 이걸 우리는 천손 민족이라고 해. 여러분은 천손 민족이라고 하면 아프리카 사람이나 유럽 사람도 천손 민족 아니냐 이래요. 달라요.

그 사람들은 이성 결합이야. 즉, X와 XY가 결합해서 만난 거야. 맞아요? 남자와 여자를 최초에 하늘에서 만들어요. 그게 개입한 사람이니까 만들어 가지고 이 남자와 여자의 결합을 시켜서 만든 게 지구인들이야.

그런데 우리 한민족은 이 지구인들이 너무 머리가 나쁘니까 다시 일성 결합 인자를 우주에서 만들어내.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사자를 내려 보낸 게 환웅이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이 인자가 들어가서 환웅이 들어가서 태어난 게 환웅이야. 이 환웅이 낳은 게 누구죠? 단군 맞죠? 그러면 이게 단군이란 말이야.

알겠어? 그럼 이 환웅이 누구냐? 이 환웅이 우리의 조상이란 말이야. 그리고 이 조상의 단군이 그 아들이야. 그래서 환웅은 뭐죠? 일성 결합이야. 그래서 한웅 자체는 영성 결합인데, 영이 와서 결합해서 태어났는데 이 일성 결합으로 단군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웅은 일성 결합의 최초의 인간이야. 그리고 우리 민족은 우리가 하늘의 아버지에 의해서 인간의 몸과 뿌리가 돼 가지고 인간이 붙어서 태어난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로 머리가 좋아요. 그래서 유대인하고 우리 민족만 갓을 써.

갓을 영어로 말하면 갓이 뭐죠? 신이야. 갓이란 말이에요. 우리도 갓 그러잖아. 그름들도 갓 그래요.

왜 갓을 썼을까? 그러니까 우리 민족만 신의 자손이야. 이리로 가져와요. 이해가시죠? 왜 우리가 천손 민족인지 알겠죠? 이것을 지금까지 제대로 이야기해 준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내가 오늘 왜 천손 민족에 대해서 이야기하냐? 나라가 지금 원체 복잡해.

복잡한데 그 원인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우리 민족은 다 받았습니까? 그거는 가져가서 복사를 해 가지고 여러 사람한테 나눠 줘야 돼. 그게 뉴스에 나온 이야기예요. 우리 민족을 보세요.

종, 건, 경, 엽, 화, 과. 이거는 우리가 어떤 사물을 통찰할 때 바라보는 일곱 가지 방법이에요. 일곱 가지 방법인데 이걸 우리가 따집니다. 지금 우리가 데모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데모를 하는 것을 분석하려면 그 원인 뿌리가 있겠죠. 시가 있겠죠. 그 시가 박근혜 최순실입니까? 시가 뭘까? 저 데모하는 그 원인에 씨가 있겠죠. 씨가 있으면 뿌리가 있겠죠.

뿌리가 있으면 줄기가 있겠죠. 줄기 경자야. 줄기가 있으면 가지가 있겠죠. 가지가 있겠지.

가지가 이제 최순실 박근혜 앞에 가지가 막 열리는 거야. 차 암흑에 가지가 열리겠죠. 가지가 있으면 꽃이 피어 안 피어? 꽃이 피면 과실이 맺혀. 과실이 감옥일 수도 있고 망하는 것일 수도 있고 그렇겠죠.

우리는 하나의 사안의 일곱 가지가 시에서부터 과실까지, 불교로 말하면 인과까지가 그것은 하나의 내가 말씨를 잘못 뿌려버리면 이렇게 늘어나 안 늘어나요? 아니 가지가 막 수많은 가지가 나와? 허경영이가 말이야 뭐 말 한마디 잘못해버리면 그게 막 온 세상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겠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씨앗은 뿌리가 되고, 뿌리는 줄기가 되고, 줄기는 가지가 되고, 가지는 이파리가 되니까 막 온 세상을 덮어버려 이파리가. 그러면 이파리는 또 꽃이 돼. 꽃이 피어 이파리가 이제 꽃을 만들어.

그렇죠? 그 다음에 꽃이 된다면 사과나 뭐가 열려버려.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만물을 통찰할 때 원인을 분석할 때는 아, 그 원인은 씨앗에 있다. 씨앗에 있는데 지금 이게 어디쯤 왔느냐? 내가 어떤 사람을 술 먹고 가다가 어떤 사람을 두드려 패서 그러면 경찰에서 오라고 할 때까지는 줄기 정도 됐겠죠. 나중에 경찰서에서 와라 그러면 가지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돼서 점점 확대되어 가는 과정이에요.

이게 불교에서 말하는, 불교에서는 이걸 뭐라고 그러냐면 12연기라고 그래요. 12연기, 알겠죠? 12연기가 이거예요. 12연기법이라. 12연기법은 뭐가 있냐? 지금 이런 데모하는 걸 우리가 분석할 때 이렇게 일곱 가지를 보는 것은 통찰의 원리고, 불교는 12연기, 뭐예요? 무명, 어리석은 데서부터 시작이 되는 거지.

씨앗이 깜깜한 데 들어가야 돼요, 안 들어가야 돼요? 씨앗이 밝은 데 있으면 싹이 납니까? 씨앗은 어두운 데서부터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이걸 알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씨앗은 어두운 데 가야 싹이 나지, 대낮에 씨앗을 아무리 뿌려놔 봐, 싹이 안 나죠. 씨앗은 검은 데 가야, 깜깜한 데, 무명, 아주 어두운 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이게 열두 가지야. 1. 행동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씨를 뿌려야 돼.

그냥 여기는 씨가 있지만 뿌린 자가 있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식, 세 번째 식. 거기에서 습관이 돼야 돼. 자꾸 술 먹는 사람이 술을 자꾸 먹으러 가면 뭐가 돼요? 술주정뱅이가 되고, 나중에 고혈압, 당뇨병이 와요. 그러니까 이게 습관이 돼 버리는 거예요.

식, 그 다음에 명, 그 다음에 육처, 그 다음에 촉, 그 다음에 이제 여기까지 가면은 그 다음에 일곱 번째가 수, 그 다음에 여덟 번째가 애, 아홉 번째가 치, 열 번째가 유, 열한 번째가 생, 열두 번째가 노, 넓고 죽는 거야, 노사. 그러니까 이게 12연기, 12연기가 일어나는 거죠, 그게. 어리석음에서부터 씨앗이 깜깜한 데 들어감으로써 싹이 나가지고 뿌리가 나오고 줄기가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이파리 나오고 꽃이 나오고 과일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죄를 많이 진 자는 죽어서 이 과를 받아 안 받아? 받겠죠?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그게 면해지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는 자가 죄를 지을까? 안 짓는 거예요. 내가 그냥 허경영 부르면 죄가 없어지니까 가서 무조건 사람 죽여놓고 허경영 부르겠다 그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허경영을 알고 부를 정도면 이미 여기서 벗어나고 다음 생에 이 과는 좋은 과일이 되겠죠. 그렇죠? 근데 지금 도둑질을 하자, 내가 대통령을 도왔으니까 대통령 옆에서 도둑질을 하자, 이래가지고 잘못하면 이 과가 나쁜 게 오겠죠.

그렇죠? 그래서 역대 대통령들 옆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청와대 자리가 천신하강 단자혈이라고 했죠. 그러면 이 천신하강 단자에는 우리나라가 여자니까 남자가 들어가야 돼, 여자가 들어가야 돼? 남자가 들어가야 되는 자리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여자가 들어가 있잖아. 그건 그렇다 치자고.

그러면 이 천신화강 단자열에 5천만 명의 비행기를 만든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야. 5천만 명의 태운 비행기가 할주로에 날아야 되는데 이 할주로 만든 사람도 박정희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요? 독일이 150년 걸릴 걸 15년 만에 우리 경제가 한강의 기적이 일어났어. 그건 누구야? 정치인이면서 군인이면서, 정치인이면서 성견지명이 있으면서 선비와 같이 글 잘 쓰고 한문에 통달한 박정희 대통령이 군인하기는 너무 아까워? 천재야? 한문도 기가 막히게 써줘.

영어도 잘하죠. 일어도 잘하죠. 중국어도 잘하죠, 뭐. 못하는 게 없는 거예요.

활도 잘 쏘고, 총도 잘 쏘고, 무술도 잘 하니 못하는 게 없는 거예요. 말도 잘 타요. 만동이야. 그런 사람이 또 선비 기질이 있어요.

사람 굉장히 겸손하다 이 말이야. 남 앞에 가서 말을 잘 안 해요. 항상 겸손한 스타일이죠. 그런데 나라를 위한 선비고, 또 학자야.

또 미래를 내다봐. 그러니까 고속도로를 뚫고 그냥 도로를 닦는 것을 전국민이 반대해도 본인이 마음을 딱 먹었다면 밤새 디자인해 가지고 그림 그려 가지고 고속도로 놀 장소까지 혼자 다 만들어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천재적인 사람을 우리 민족이 만나니까 그분이 아니었으면 우리가 지금도 보릿고개에 있겠죠? 그런데 그분이 대한민국에 5천만 명이 탈 수 있는 비행기를 만들고 활주로를 다 만들어 낸 거야. 그 이후에 대통령들이 그 비행기를 조종하겠다고 올라 탔어 안 탔어? 11명이 탔어.

타서 스위치를 시동 거니까 비행기 시동이 걸려서 안 걸렸어요. 아무도 그 대한민국 비행기를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을 만들어서 할 줄을 쫙 깔아놓고 비행기를 만들어서 5천만 명이 탔다 이거예요. 이제 보릿고개 끝나고 해외여행 좀 가자. 그래 안 그래? 대한민국이 떠야 되겠는데 2만 몇천 불 딱 된 때부터 안 뜨는 거야, 이게.

계속 도둑놈 소굴 같은 놈들이 와 가지고 핸들을 잡으니 비행기가 뜹니까? 안 뜹니까? 뜹니까? 그 비행기에 또 여자 운전수가 탔어. 지금 비행기가 뜨나요? 못 뜨고 전 세계 대한민국 망신이 시작돼서 안 됐어요. 그분이 한 일에 비해서 국민들이 반응이 더 심한 거야. 엄청나요.

이것은 그 옆에 있는 사람이 국민이 좋아하지 않는 것만 골라가면서 한 거야. 돈이 많아서 국민이 흥분하는 게 아니라 그래 안 그래요? 그 하는 스타일이 괘씸한 거야. 국민들이 가장 가슴 아픈 일만 골라가면서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차라리 사자방 비리처럼 이명박 밑에 있는 사람들 40조를 날려버리고 그런 거에 보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닌데 괘씸한 거는 그냥 40조를 해외에 투자해서 빼먹었는지 얼마였는지 우리는 모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우리는 짐작만 하고 있죠. 그렇죠? 4대강이 어떻고 수도 이전이 어떻고 많은 거 있지만 국민들이 그거는 눈에 괘씸하게 본 사람은 별로 없는 거야. 그런데 이거는 사사건건이 한 것이 국민들이 싫어하는 것만 골라가면서 한 사람이 옆에 있어서 없어서 그러니까 이 비행기를 만든 사람까지 욕을 먹는 거예요 지금.

그래 안 그래요?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한반도의 비행기는 우리가 특별히 욕한 사람 그렇게 많지 않아. 여러분은 민주주의가 좋은 것 같지만 민주주의를 하겠다고 박정희 의회 시작하고 나서 나락 경제가 다 무너진 거예요. 지금은 껍데기만 남았고 IMF가 1979년부터 1997년 그때와 지금이 똑같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이 가계 부채 1500조에다가 대외 부채에다가 한국이 앞으로 겪어나는 것은 그냥 내리막길로 내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 그래서 앞으로 2017년에 미국의 최고 예언가, 세계적인 예언가들이 한국이 2017년에 없어질 거라는 거예요. 나라 이름까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나 그런 거는 내가 와 있는데 그 사람이 영가인가? 그 사람이 영가 아니죠? 그렇게 그 사람들이 걱정하는 건 좋은데 내가 한반도 일성 유전자, 일성 결합 인자들 인간이 있는 여기에 와 있어요. 지금 중국 사람은 이성결합체야.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인간을 만들 때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서 여기다가 성경에 나오는 것처럼 여기 여자의 갈비뼈를 일로 옮기고 남자의 갈비뼈, 여자 XX, 남자도 XX였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 Y, X 이 하나를 쏙 빼가지고, 빼가지고 둘 다 XY였는데, 이렇게 XY였는데 여기 남자가 XX인데 이걸 빼서 여자한테 줬어, 안 줬어? 줬으니까 남자가 없죠? 그렇죠? 이래가지고 여자는 사람을 만들게 하고 남자는 사람을 못 만들게 했는데 이게 뭐예요? 태극이야. 태극 맞아요. 태극 맞죠? 이거는 남자, 이거는 여자, 이거는 양, 이거는 음, 이거는 플러스, 이거는 마이너스.

그래서 이 태극은 어디까지 해당이 되죠? 대기권 천 킬로미터까지만 태극이 있어. 우리 천 킬로미터를 지나면 태극이 있어, 없어? 그 이름 뭐예요? 잘 봐요. 여기가 지금에는 여기 앞에 있는 게 뭐예요? 대륙권 있죠, 오존층 있죠, 성천권 있죠, 자기층 있죠, 전류층 있죠, 중간층 있죠, 열층 있죠. 여기가 뭐야? 대기권.

이렇게 8개 껍질이 있다고 그랬어요. 이 8개 껍질의 끝에 무리가 대기권인데 이게 1000km야. 이 열층이 600km야. 그러니까 여기에 대류권이 12km야.

이게 30 이렇게 킬로미터가 쭉 올라가. 그러면 대륙, 대기권에 천 킬로미터 밖에 여기까지는 태극이라고 그래. 그래 이걸 우리가 태극기가 있잖아. 그렇죠? 이건 태극기인데 이 대기권 밖에는 뭐예요? 무극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여기 가면 동선 한복이 있나, 없나? 없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있어, 없어? 중력 있어, 없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지구 안에만 태극이 있는 거예요. 바깥에는 무극이야.

그러니까 거기 가면 동서남북을 보는 좌표 자체가 없어요.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세계에서 내가 그 먼 세계에서 왔는데, 여러분들은 지구에서 계속 태어나고 있는 거예요. 뭘로 태어나냐? 이성결합 인자로. 어머니, 아버지가 섹스를 해야 여러분 인자가 전해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한민족은 애당초 어머니, 아버지가 결합한 게 아니고 하늘의 신이 인간의 처녀의 몸에 들어와서 결합한 민족이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천재들이고 위대한 민족이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역사에 조선왕조실록, 고려실록, 신라의 역사가 뭐가 있어요? 상국사기, 상식유사 있어 없어요? 세계 역사에 그 역사를 그렇게 낱낱이 기록한 민족은 천손 민족을 빼고는 존재하지가 않아. 어느 민족이 족보를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 민족이 그렇다.

그렇게 위대한 민족이 한 민족은 일성결합 인자야. 일성결합 인자 인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일성결합 인자 인간은 천손 민족이라고 우리가 말하는 거예요. 하늘이 직접 잉태를 시킨 자손들이야.

그러니까 다 영웅들이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다시 하늘에서 신인이 내려오지 않으면, 신인이 내려와서 이 사람들을 통치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는 거야.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서로 잘나서 그냥.

전부 대통령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서로 말 가지고 싸우면 이길 사람 없어요. 너무 똑똑해.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직접 온 거예요. 나는 뭘로 잉태했죠? 나는 일성결합인가, 이성결합인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큰 실수를 하는 거예요. 나는 일성결합인자로 온 사람이 아니에요. 환희는 일성결합인자로 왔어요.

알겠죠? 일성결합인자로 왔다고 하면 안 돼요, 나는. 뭐라고 해야 됩니까? 영성결합인자요. 알겠어요? 환웅은 자식을 낳기 위해서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일성결합인자예요.

일이 들어가면 태극이 아니야. 태극이 아니다 이 말이. 이 1이 들어가면 태극인데 2도 태극에 들어가 안 들어가요? 태극에 들어가는 거야. 근데 나는 무극에서 왔어.

맞어 안 맞아요? 나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서도 일성결합이 아니고 무극이야. 왜냐하면 여러분이 일성결합체인데 오늘 처음 온 사람 이래 한 사람만 나와요. 남자 이래 나와요. 내 말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어요.

어디서 오셨지? 서울 망우동. 서울 망우동? 그래요? 유튜브 보시고 오셨어요? 반갑습니다. 여기는 우리 자연스럽게 대하면 돼요. 하나도 부끄러워할 것도 없어요.

그리고 이러고 왔으니까 굉장한 영광입니다. 여기는 청와대보다도 더 대단한 곳이에요. 어제 올라오고 말 뻔했는데 시도가 안 되네요. 그래, 잘 오셨어.

이분은 한민족인데 일성결합인간이야. 일성결합인간인데 어떤 현상인지 오늘 한번 봅시다. 손을 해봐요. 이쪽 손 잡아봐요.

본인이 일성결합인가 아닌가 봅시다. 본인 이름 불러봐요. 박태환. 힘을 쎄게 해줘요.

내가 뛸 거야. 안 떨어지게 해요. 박태환 해봐요. 박태환이가 수영선수 아닌가? 박태환.

환호를 지어버리자 그랬어요. 자, 그런데 본인 손가락 하나만. 힘이 엄청 세. 그러면 이 손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또 버려져 버리지.

내가 힘을 주니까. 그런데 본인이 힘이 어마어마한 사람이야. 그런데 이 손을 쉽게 내밀지. 그냥 뛰는 사람은 이분이 힘이 없는 게 아니야.

그런데 예수님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지죠. 부처님 해봐요. 자, 손가락 하나만.

하나, 둘, 셋. 그냥 떨어지죠. 쉽게 이렇게 떨어지는, 쏙 빠져버리죠. 그런데 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손이 엄청 커.

이게 인간의 손이에요. 일성 결합이야. 영성 결합의 손은 어떤 거 안 봐요? 손을 이렇게 붙여요. 영성 결합 인간의 손은 어떤 거 안 봐요? 한번 봐요.

이것은 법당에 있는 부처님 손 같지요. 아주 여자 손 같기도 하고 남자 손 같기도 하죠. 이것이 남자 손이에요. 나는 여자 손하고 비슷하면서 조금 다르죠.

그러면서 이분은 손을 이렇게 하면 뒤로 제껴져. 힘을 빼봐요. 제껴지죠. 그렇죠? 우리는 이렇게 하면 뒤로 넘어지지 않아.

여기가 직선이야. 이 면이 우들투들하지 않고 직선이잖아. 그리고 손을 보면 따듬을 한 것 같죠. 그렇죠? 손이 딱 서.

그다음에 엄지손이 약간 제껴지죠. 이 메디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메디가 없어. 뒤로 넘어지지 않아. 아무리 밀어봐야 소용이 없어요.

그런데 보통 인간들은 여기 살짝 뒤로 돌아가. 그리고 여기도 메디가 뒤로 움직여. 이렇게 약간씩. 그리고 뒤에 주름이 있어요.

이게 인간, 일성 인간들의 대표적인 손이야. 그리고 이거 보세요. 영성 인간은 이렇게 펴보세요. 보면 다르죠? 손이 확실히 다르죠? 여러분 손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좀 커요.

그러면 이 사람 힘이 어마어마한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힘줘요.

이거를 아니, 이거는 힘 주는 만하죠? 강력하죠. 이거는 방금 일성 인간은 부를 때마다 예수나 석가나 선생이나 누구든 부를 때마다 이 손은 힘을 못 써. 그 사람들은 전부 일성인간이에요. 일성인자.

그럼 허경영은 영성인자라는 게 뭐냐면 여러분하고 반대야. 또 나중에 우리가 한번 해보겠지만 얘기했죠? 사진이? 이 사진 중에 다른 사람을 한번 봐. 허경영이 왜? 누구라고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쳐다봐. 이명박을 쳐다봐.

자 보세요. 힘줘. 힘이 없어요? 빠져버리죠. 본인이 아무리 힘을 줘봐야 힘을 주면 줄수록 더 떨어져요.

힘이 빠지죠. 그러면 다른 사람은 보나 마나야. 모든 사람은 다 똑같은데 허경영도 복사하는 거죠. 허경영 여기 있지요.

그렇죠? 허경영 사진을 하면 이쪽에 다른 사람 사진이 조그마한 보여도 안 돼. 자 한번 봐요. 쳐다봐. 허경영 사진 한번 쳐다봐.

자, 이거는 때나 마나죠? 불가능해. 집에 가서 이걸 가져가셔. 가져가서 집에 가서 나중에 해봐요. 한번 해봐.

왜 이러냐? 이것이 일성결합인자야. 이성결합인자와 차이가 좀 있어요. 이성결합인자는 이것보다 약해. 여러분보다 약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중국 사람은 우리보다 약해. 여러분보다. 나는 전혀 불가능하지. 반대죠.

그렇죠? 그러니까 또 한 가지는 나는 이분을 쳐다보면 어디가 아픈지 알고 고치고 이러는데 여러분은 그게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은 하늘 문을 열 수가 없어. 전혀 그런 게 불가능해요. 그러니까 달라 안 달라요? 그래서 착각을 하기를 이성 결합과 일성 결합은 다 인간이지.

그런데 0성 결합 인자는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는 인자야.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사람을 여기서 핸드폰으로 봐버리면 그 사람 병을 고쳐. 그렇잖아. 그리고 이렇게 봐버리면 이렇게.

고치고. 그럼 이분이 지금 이분이 봐요. 몸이 굉장히 단단하고 건강한 것 같아. 그래, 안 그래? 본인이 건강하죠? 건강은 하지만.

건강은 하지만 하잖아. 그렇죠? 그럼 이제 나온 김에 내가 하나 읽어보세요. 영성결합은 여러분의 세포를 만든 자야. 이 몸의 세포를.

그러니까 몸의 세포를 자주지한단 말이야. 내가 왜 이 말을 하냐? 여러분은 이 영성결합한 사람이 여기 들어갈 때 한국 비행기가 떠, 안 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대한민국은 누가 대통령이 해도 시끄러워. 그냥 여기에 청와대에 이 자리에 운전수도 아닌 자가 18년 있었어. 이승만은 십몇 년 있다가 쫓겨나, 안 쫓겨나? 또 거기에 오래 있은 사람일수록 잘못하면 거기서 돌아가, 안 돌아가? 거기에 8년 있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됐죠? 전두환은 감옥 가.

노태우 감옥 가. 거기에 5년씩 있은 사람은 목숨을 부지해. 그 대신 자식들이 전부 감옥을 가야 돼. 대신 맞아, 맞아요? 거기에 가서 성해 가지고 나오는 대통령은 있다, 없다? 없어요.

이명박 대통령도 조사받고 난리가 났어. 그래, 안 그래요? 거기에 가서 오래 있으면 죽고, 조금 오래 덜 있으면 하와이로 망명 가게 되고. 맞아, 맞아요? 조금 덜 있는 자는 감옥으로 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거기에 진짜 안 맞는 여자가 들어갈 때는 그거는 또 다른 현상이 일어나.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가 무서운 자리야. 천신이 와서 있어야 될 자리에 인간들이 와서 도둑질을 하고 앉아 있으면 돼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거기에 들어가고 나면 대한민국은 엄청 좋아지는데, 내가 기성 정치인들처럼 이런 올인 퇴서도 안 하고 이렇게 하면 여러분 좋을 것 같지만, 나는 그냥 정치인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이 우주 자체가 내 것이기 때문에 도둑질할 필요 있나 없나? 이것을 만들고 관리하고 지구와 같은 별이 몇 개 있다고요? 우주에 362조 8800억 개. 이 숫자를 세야 하는데도 백조 년이 걸려. 백조 년 숫자 세야 하는데도. 그 많은 별의 주인이 허경영이에요.

내가 뭐가 아쉬워서 여러분 도둑질 하겠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오직 이 인간을 이성결합을 통제하라고 일성결합을 만들어낸 거야. 통제해달라고. 그랬더니 얘들 중에 유대인들은 저것만 잘 사는 거야. 부자가 돼가지고.

그러니까 자본주의를 만들어 가지고 유대인들이 그냥 돈이란 돈은 다 끌어가 버려. 나머지 민족은 전부 걸베이가 되는 거야. 그리고 또 우리나라는 맨날 싸움만 하는 거예요. 또 세계 통일하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그러니까 저쪽 아프리카는 굶어 죽어가고, 이쪽에는 그냥 맨날 자그마치 종교 때문에 이란, 이라크 순이파, 시아파 때문에 싸움이 붙어가지고 매일 1년에 어린애가 만 3천 명이 포탄에 맞아가지고 죽어가는 거예요. 그게 제정신입니까 여러분들이? 아니, 그 잿더미 속에서 여자애 하나를 꺼냈는데, 여자애가 “나 좀 살려줘요, 살려줘요” 그래. 그 꼬마가 3살짜리, 4살짜리가. 그러니까 아저씨들이 3시간 만에 그 애를 흙더미 속에서 끄집어냈는데, 완전히 먼지를 뒤집어썼어.

그러면서 자기 엄마, 아빠, 가족이 싹 다 죽었는데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 애를 끄집어내니까 먼지 투성이인데 눈 있는 데만 눈물이 나와 가지고 물기가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여기 뭐 빠꼼하고 얼마나 그 속에서. 그 애는 그 속에서 이틀 동안을 달달달 떨면서 흙 속에 묻혀있습니다. 그런 아저씨들이 다 파 들어가니까, 그 속에서 “나 좀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이러는 거예요, 어린애가.

그래 가지고 그 애를 흙에서 꺼집어내는 거예요. 이런 어른들이 세상에, 그게 이성결합인자들이야. 이성결합, 말하자면 성경에 나오는 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놓고 입김을 불어넣어 가지고 만든 인간들이야. 그래 이 둘이 교미해 가지고 나온 게 인간들이야.

맞아, 맞아요? 그 인간들이 저 중국, 일본, 저 유럽, 저 흑인들 다 그게 그런 인간들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이 인간들을, 이성결합인자들을 다스리라고 만들어 놓은 인간들이야. 그런데 맨 주색잡기만 하고 술이나 퍼 마시고 돌아다니면서 한다는 짓이 내가 말 안 해도 다 알겠죠. 우리 선생은 고쳐줄 테니까 몸이 이렇게 건강해 보이잖아.

이래서 봐요, 이래도 고통 없어. 턴 뜨려요. 깜짝 놀랐어요. 항상 배 힘이 좋아야 돼.

사람 앞에 가서 딱 설 때는 여기가 튼튼해야 된단 말이에요, 배가. 알겠죠? 여기 힘 딱 줘요. 그냥 사람 앞에 가서 이렇게 힘 빼고 있지 말아요. 언제나 아랫배는 이게 들어가 있어야 돼요, 힘이.

이해가죠? 그럼 몸이 튼튼한 거예요. 그러면서 허행령을 생각해야 돼요. 그리고 잘 들어. 병원에 들어갈 때 허행령 마음속에 넣어야 되고, 뭘 보여주냐면 허행령이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마음속을 아무거나 생각해.

내가 누구를 생각하는지 알아낼 테니까. 알겠습니까? 본인이 마음대로 생각해. 제일 첫 번째 허행령을 생각한 거야. 맞아, 맞아.

다시 자, 허경영 해봐. 마음속으로 예수나 석가나 허경영 해봐요. 시작. 나는 누군지 몰라.

이거는 허경영이야. 그런데 예수를 한번 넣어봐.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버리지. 힘이 없어져 버리지.

쭉 빠져 버리지. 그러니까 허경영을 했을 때는 금방 내가 알아, 당신이 뭘 넣었는지. 그런데 뭐 박근혜 한번 넣어봐. 그냥 쭉 빠져 안 빠져? 빠져 버리지.

떼어 버리지. 뗄 것도 없어. 그냥 떨어져 버리지. 이와 같이 이 일성결합 인간이라도 오리인에서는 다 떨어져.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족보는 하늘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천선민족이야. 그거는 좋은데, 몸은 내가 직접 와서 여러분들이 놀고 주색잡기는 하니까 내가 와서 이 세계를 통일해 줘야 돼. 그래서 세계 종교 전쟁 이거 끝내야 돼.

맞아, 맞아요? 세상에 순위파, 시아파가 뭐길래. 순위파, 시아파. 기독교의 각 종파들, 불교의 각 종파들. 이 종파끼리 싸운 게 지금 세계 분쟁이 몇천 년간 계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옴으로 해서 세계 종교 전쟁은 끝나고, 이런 어린애들이 죽어가고. 작년에 3년간 구출한 사람이 이란, 이라크 저쪽 지역에서 소련과 미국이 던진 포탄의 애들이 죽어가지고 있는데, 거기서 살려낸 구출한 사람이 만구천 명이야. 그 흙더미 속에서 여자와 애를 끄집어내는 게 만 구천 명이에요. 죽은 시체는 말할 것도 없고, 만 삼천 명이고.

그러니까 이런 분쟁을 하는데도 세계 지도자들은 웃으면서 저희끼리 앉아서 파티하고 앉아 있고, 모이면 야, 우리가 분쟁하지 말자. 이런 소리는 절대 안 해. 맨 유엔에는 외무장관들만 보내 가지고 저희끼리 난리하게 해놓고, 대통령들은 안 가요. 그리고 세계 분쟁은 계속되는 거야.

이게 사람의 탈을 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우리 민족, 대한민국의 천손민족들은 여기에 책임을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느껴야 됩니다.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느껴야 됩니다. 그러니까 목소리가 적습니다.

느껴야 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세계의 흙더미 속에,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 이 시간에도 폭격을 해서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폭격이 안 할까? 우리나라에도 폭탄이 투하돼서 서울에 있는 아이들이 전부 흙더미에 묻혀가지고 엄마 아빠는 다 죽어버리고, 그거 살려주는 사람도 없는 시절이 올 수 있어요. 없어요? 거기만 맨날 전쟁하는 거 아니야? 우리도 할 수 있어.

자, 아픈 데를 고쳐 드릴게요. 카메라 이쪽으로. 자, 손. 이게 아픈 데 가면은 이 손이 떨어지죠.

테레비 봤죠? 본인이 안 아픈 데 가면은 안 떨어져. 자, 본인이 여기 한번 대어봐. 손은 오므려. 이렇게.

자, 여러분, 테레비 보는 사람들도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이걸 해봐. 이렇게 대어봐. 팔목은 건강하죠? 안 아프지? 자, 내가 한번 떼어볼게. 되게 아프죠? 안 떨어지죠? 불가능하죠.

여기는 건강해. 그런데 내가 한번 대라는 데 한번 대봐. 가만히. 자, 시작.

손가락 하나하나만. 시작. 힘이 있어 없어? 힘 쓸 수가 없죠. 다시 해봐요.

하나, 둘, 셋. 힘 없죠? 없습니다. 이 손가락 전체를 하지만 하나만. 자, 시작.

그냥 떨어지죠? 그리고 이게 내가 중풍이 오기 직전이야. 그런데 이 양반이 살 운이 있으니까 온 거야. 옛날에는 애 낳다가 죽는 여자가 절반이었어요. 요새는 산부인과 있으니까 죽어 안 죽어? 안 죽지.

옛날에는 애 낳을 때 고무신 쳐다보고 들어가 안 들어가? 나중에 나와서 이 신발을 신을 건가 안 신을 건가. 그거는 하늘에 맺혔어요. 맞아, 맞아. 그랬다고 이야기 들었죠.

그런데 지금은 고무신 쳐다보나 안 보나 볼 필요가 없어. 그냥 들어가면 의사가 다 응급처치 해주잖아. 그런데 이런 거는 의사가 응급처치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내가 터져버립니다.

그냥 자다가 머리가 터져버려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특히 이렇게 건강한 사람, 이런 사람이 뇌가 터져요. 왜? 펌프질을 잘하니까. 뇌는 약하다, 막혀있다.

이거 펌프질은 잘 돼. 그럼 터져, 안 터져? 그렇겠죠. 심장이 약한 사람은 오히려 뇌혈관이 잘 안 터질 수 있어요. 펌프질이 약하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런 사람이 화를 내면 팍 터져버려요. 막혀있는 데다 수압을 넣어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꼭 순직하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야. 맨날 감기 몸살 걸리는 사람은 순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맨날 감기가 걸렸으니까 면역이 잘 돼 있는 거야. 운동을 많이, 훈련을 많이 받았다, 이 말이야. 그런데 건강한 사람은 감기가 안 걸리잖아. 그런 사람은 뇌혈관이 터져서 잘 죽어.

순직을 잘해요. 그런데 내 쳐다봐. 이제 뇌를 고쳤어. 이제 머리가 정상이 됐다.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뭘 먹였나? 안 먹였죠? 손 대봐요. 이제 한번 봅시다. 시작. 여기 새로 오신 분 있나? 남자? 일로 나와요.

저기 저분. 두 분 다 나와. 이 손을 한번 떼어봐. 이마에 한번 떼어봐.

아까는 내가 뗐거든. 내가 떼니까 안 믿을 거야. 죽기 살기로 한번 떼어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이분이 한번 떼어봐. 다시 한번 떼어봐. 손 보여줘야지. 이쪽으로 보여줘야지.

시작. 떨어집니까? 죽기 살기로 한번 떼어봐. 안 떨어지죠? 이분이 한번 떼어봐. 내가 이분들하고 짜지 않을 거 아니야.

시작.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내가 떼니까 여러분들이 의심을 하는 거야. 이분 뇌는 이제 어린애로 바뀌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만 여기 힘은 항상 주고 있어야지, 지금도 막 힘 빼고 있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기 복부에 힘을 항상 주고 있어라 말이요. 내가 이래 있어도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그 모양이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을 죽이고 살리고는 내가 하는 거지, 아시겠어요? 내가 눈빛으로 이 사람을 1년 2개월 후에 몇 월 며칠 날 죽어라, 이렇게 에너지를 넣어버리면 그 날짜 가서 정확하게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그런 걸 입력을 시켜서 넣을 수가 있어. 이해가시죠? 가고 싶습니까? 아니요, 안 가고 싶으시네. 그러니까 여러분의 유전자는 1성 결합인자와 2성 결합인자는 0성 결합인자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실제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내가 봤겠죠. 그 다음에 또 한 군데 고쳐줄게.

여기 한번 떼봐. 이쪽에 힘 빼. 떼봐. 시작.

떨어지지 않더라. 떨어집니까? 이분이 떼봐요. 시작. 떨어집니까? 저분이 떼봐요.

내가 떼니까 무슨 쇼를 하는 줄 알아. 시작. 떨어져 버리죠? 자, 이분은 비염이 약간 있어. 비염이 있죠? 그러면 이 비염을 현대 의사들이 보고 알아내겠어, 모르겠어? 몰라요.

여기에 양쪽에 비염이 있어요. 내 쳐다봐요. 고쳤어요. 그럼 이제 한번 떼봐요.

자, 한번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또 떼 보세요. 가서 떼 보세요.

죽기 살기로 한번 떼어봐. 떨어집니까? 내가 잠깐 서 계세요. 내가 이 사람을 고쳐준 것을 내가 떼니까 사람들이 의심을 해. 1000배 세지죠.

1000배. 떨어지는 것하고 안 떨어지는 것은 1000배 차이야. 두 배가 아니고 100배, 1000배. 알겠죠? 자, 내 차다봐요.

뒤로 돌아봐요. 자. 내 차 다 보시고, 이제 다 고쳤어요. 들어갑시다.

들어가고 나중에 나중에 고쳐드릴게. 나중에 나오라고 해서 여러분, 여러분도 보니까 전부 중환자들이야. 그래서 여러분은 일성 결합 유전자인데, 결합 인자인데, 허경영은 영성 결합 인자야. 특별히 한 사람이 와 있는 거지.

허경영 이외에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지구상에 있다, 없다?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은 전쟁이 난다, 안 난다? 안 납니다. 지금 저 데모하고 해도 우리가 겁내야 된다, 안 된다? 낼 필요가 없어요. 다 내가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 허경희가 논한 증거 지금 있죠? 자, 영상 한번 봅시다. 트럼프. 국제신문 틀어봐요. 국제신문 기사.

국제신문 기사. 내년 대선 한국방 트럼프 나오나? 정치권 긴장. 국제신문 아시죠? 국제신문에 나온 기사야. 내가 한번 봅시다.

이거 좀 가까이서 찍어. 자, 봐요. 양극화, 정치 혐오, 국내와 협사. 미 대선 대이변의 민심 예의주시.

국제신문 정유선 기자. 박수 한번 쳐줍시다. 국제신문 정유선 기자. 큰 신문사야, 국제신문사가.

자, 보세요. 버니 샌더스 열풍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 미국 대선의 충격파가 우리나라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국내 정치권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맨 최순실 것만 내보내지. 방송국들도 좀 트럼프 이야기도 좀 하세요.

대한민국 방송, 미국 방송 하나도 믿을 게 없더라고. 맞아? 맞아요? 전부 힐러리 쪽에 막 줄을 서가지고 대통령 선거 당일까지도 90% 힐러리가 된다고 전 세계가 그러는 바람에. 나는 1년 반 전에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그거 나오잖아. 트럼프가 안 되면 우리나라 큰일 난다고.

내가 이미 미국의 트럼프를 움직이면서 대통령을 만들어냈는데, 한국의 지금 이런 거 100만 명, 200만 명 이런 거 내가 나중에 다 좋은 쪽으로 하겠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치권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좌우 진영의 양극단에 서 있는 샌더스와 트럼프에 대한 열광은 기성 정치권에 대한 반감을 보여주는 한편, 승리가 점쳐졌던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패배는 대세론의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는 평가다. 자, 들어보세요.

여기 보면 더불어민주당의 전략통일, 민병두 의원. 그러니까 더불어민주당의 전략통일에. 그러니까 더불어민주당에서 미래를 계획하고 잘 내다보는 자죠. 맞죠? 그 국회의원이야, 지금.

여야 정치권은 10월 저마다 미국 대선의 교훈을 변화의 열망으로 읽으며 자성의 목소리를 냈지만, 최순실 전국과 맞물려 민심의 쓰나미가 어디로 흐를지 긴장하는 분위기다. 저 강화문에 모인 사람이 허경영을 차대로 그러면 내가 들어가겠죠. 그래, 안 그래? 그 강화문에 있는 사람이 문재인 물러나라 이러면 또 문재인, 여야 한꺼번에 싸잡아서 전부 부정부패 이야기하겠죠. 저 민주당이 김대중 정권 잡았을 때 북한에 준 돈이 얼마죠?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죠? 그런 것이 있듯이, 지금 우리 경제가 어려운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봄에는 민심의 쓰나미가 어디로 흐를지 긴장하는 분위기다. 더불어민주당의 전략통인 민병두 의원은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미국의 분노한 왼쪽 대중은 샌더스를 지지했고, 미국의 분노한 좌파 세력은 샌더스를 지지한 거야. 그리고 오른쪽 대중은 우파들은 트럼프를 움직인 것인데, 우리나라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최악으로 치달을 것이고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략을 내세운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중이 쉽게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정치를 다 움직이고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 야당의 현 더불어민주당의 가장 전략통인 사람이 기자하고 인터뷰를 해가지고, 허경영 같은 과감한 정책을 내놓지 않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안 놓으면 대중이 움직여, 안 움직여? 안 움직인다는 거예요. 안 움직인다는 거예요. JTBC 손석희가 그러면 정의당 이창우 전 부시장, 전 부산시당 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대세론 따위로는 변방의 혁명론을 잊을 수 없다.

지금 국민은 혁명을 하기를 원해, 안 원해? 원합니다. 허경영이 혁명 공약 33가지를 내서 안 내서? 내서 안 내서. 30년 전에 내놓아서 30년 전에. 그런데 지금 이 사람들이 뭐라 그래? 정의당 이창우 전 부시장은, 부시당 전 부산시 당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대세론 따위로는 변방의 혁명론을 이길 수 없다.

국민들이 혁명을 원해. 그럼 무슨 혁명이냐? 선거 혁명. 알겠죠? 이제는 젊은 대학생이나 중고등학생들이 엄마, 아빠 대선 투표하러 가면, 엄마, 허경영이야. 지금은 나는 한강으로 갈 거야.

왜? 엄마 학원비도 못 내지. 맨날 힘들지. 나는 학원 가느라고 힘들지. 엄마는 생활비, 반찬도 하나 안 해주고 맨날 학원에다 돈 다 갖다 줘 버리지.

그럼 엄마 시장 볼 돈 없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나는 시간 없지. 학원에 가서 졸고 앉아있지. 이런 나라가 무슨 필요 있어? 나는 이런 나라 안 살 거야.

엄마가 허경영이 안 찍으면 나는 엄마 못 볼 줄 알아. 투표하러 가서 용지에 보니까 여기는 허경영, 여기는 뭐 이런 게 있거든. 그러니까 여기 아들 얼굴이 왔다 갔다 한단 말이야. 그래, 아들이 엄마 손을 잡아가지고 허경영이한테 가서 확 찍어버려,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손바닥을 아끼지 마세요.

손바닥 운동을 많이 해야 돼. 자, 시민의 뭐라고 하냐면 몸조심하는 정의당 이창우 부산시당 회장이 페이스북에서 “대세론 따위로는 변방의 혁명론을 이길 수 없다. 몸조심하는 선수가 아니라, 진이겨진 시민의 마음을 얻을 선수가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사람이 누구라고요? 허경영을 이야기할 때는 아랫배에 힘을 주고 확 해버려야 소리가 큰 겁니다.

누구라고요? 이제 조금 들리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태극 안에 있는 인간들이야. 이 태극은 무극에서 온 사람의 말을 들으면 우리 민족이 세계의 선생이 돼요. 우리 5천만 민족이 직장이 없는 게 아니야.

나이가 100살이 돼도 전 세계에서 서로 모시고 하려고 한글 가르쳐달라고. 나중에 우리 민족만 나타나면 전부 절을 해요. “아, 저거 천손민족이 왔다고. 신이 와서 임신한 자손들이 저렇게 돌아다닌다고.

저게 한민족이라고.” 저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 이 이성인간들이 이성계랍인간, 독일인들이 150년 걸린 걸 일성계랍인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해서 안 했어? 그러면 그 비행기 잘 만들어 놨는데 박 대통령이 돈 들여 만들어 놨더니 지금 그 이후에 대통령들이 다이어 뽑아가고, 엔진 부숴가고, 날개 뜯어가고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허경영이가 거기 올라타야 되는데 내가 타기도 전에 비행기를 뜯어가느라고 제정신들이 없어 전부 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 내가 나중에 비행기에 딱 올라타면은, 이거 일성인간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천소민족이 만든 비행기가 왜 다이아도 뜯어가버리고 날개도 이렇게 뜯어가고, 이래 이거 내가 다 고쳐 가지고 떠야 되겠죠? 그런데 나는 능력이 좋아서 신속하게 고쳐버려.

맞아요? 트럼프한테 다이아 가져와 그러면 트럼프가 꼼짝을 해야 하네. 꼼짝 못하고 다이아 가지고 쫓아오는 거야. 맞아요? 시진핑한테 날개 가져오겠어, 안 가져오겠어? 그냥 세계가 통일되는 거야. 통일된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때 국호가 뭐냐? 잘 들으세요.

통일할 때 우리나라, 세계 통일 국가 이름이 뭐냐? 잘 보세요. 고려. 맞아요? 세계 연방이야. 세계가 고려라는 이름으로 통일이 돼요.

알겠습니까? 고려 세배 연방의 황제가 허경영으로 등극한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왜 고려냐? 세계에서 한글과 영어가 뜻이 같은 글자가 몇 개 있어요? 한글과 영어가 뜻도 같고 발음도 같은 글자가 몇 개 있습니까? 우리나라에 고려라는 이름이 한글과 영어의 발음과 뜻이 같아요. 잘 봐요. 고려죠? 한문으로 뭐라도 한문도 같아요.

높을 고자에, 높을 고자에 이게 뭡니까? 빛날 려자. 높은 열이야. 맞아요? 이건 핵이란 말이에요. 핵.

그러니까 영어로 고려야. 이 고려라고 그래 안 그래? 옛날에 우리가 고려. 맞아요? 이 고려를 영어 사전에 찾아보세요. 핵이야, 핵.

중심. 중심으로 되어 있어요. 영어 사전에. 그러면 고려라는 이름을 지은 거는 이 우리나라가 세계의 핵이라는 뜻이야.

세계의 중심이라는 뜻이란 말이야. 맞아요? 그러면 발음도 고래, 고래. 핵, 핵. 중심, 중심.

맞아요? 세상에 이런 국호를 가진 나라가 세계에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천손 민족만 이런 국호를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이거를 고종 황제가 대한이라는 이름으로 바꿔서 고종황제가 대한으로 바꿔서 안 봤어요? 대한으로 바꿔서 대한, 대한으로 바꿔가지고 우리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대한이라는 글자는 써먹어야 하는데, 대한이라는 글자는 엄청 안 좋은 글자입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호를 바꿔요, 고려로. 그러면 이 대한일원 글자는 하는 것마다 다 나라가 두 동강이 나고 그냥 잘. 한마디만 해서 이 대자가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형각 불러서 안 났어요. 대왕 코너 불러서 안 났어요. 그 다음에 대한일보 망했어, 안 망했어? 왜 망했는지 압니까? 알려줬죠?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한 그날 신문에다가 박정희 대통령이 반공을 국시로 이룬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반공을 국시로 이룬다고 했는데, 이 글자를 조판하는 사람이 잘못 써버린 거예요. 여기다가 점이 있는 걸 못 본 거예요.

우공이 되어버린 거예요. 우공, 공산주의를 친구로 삼겠다는 거야. 우공을 국시로 이룬다는 거예요. 이 대한일보가 대한일보 회장 정부부 발령 와서 공문 받아서 어떻게 되겠어요? 아니, 니 지금 우리가 혁명에 안 그래도 빨리 의심을 받는데, 니는 우공이라고 해버렸으니 이게 어떻게 되는 거냐? 너 좀 죽어야 되겠다.

너 저쪽에서 온 사람 아니냐? 이래가지고 그냥 그날부로 폐간. 대한일보 없어졌어. 맞아요, 맞아요. 반공이라는 반자 위에 점이 있으면 우공이 돼야 안 돼? 우조가 돼.

공산주의 돕는 게 되는 거. 옛날에 동아일보가 폐간됐을 때 6개월간 됐을 때 이승만 대통령이 당선됐는데, 이승만 대통령을 뭐라고 해서 당선된 대통령을 보고? 이승만 견통령이라고. 아니, 이승만 대통령이 자꾸 대통령이 되니까 기분이 좀 안 좋은 것처럼 돼버렸잖아요. 그래, 그래.

대통령을 견통령이라고 큰 말자로 쳐놔서 그냥 6개월간 정간됐어요. 이해가시죠? 이와 같이 대한이라는 이름은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계속 싸우게 돼요. 국회에서도 싸움만 하고 유엔 본부 가져오는 놈은 한 놈도 없고, 맨날 아무 땅이 가지고 권력 싸움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대한이라는 이름은 우리 헌법을 바꿔야 돼.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이라고 짓자마자 망해, 안 망해요? 잘 나가는 조선의 이름을 대한이라고 바꾸자마자 문 닫아버린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대통령은 대자도 안 좋습니다. 대통령은 대자를 쓰지만 그거는 나중에 나는 대통령이라는 글자를 없애버려.

황제, 맞아, 맞아요? 나는 대통령은 잠깐 붙이는 거예요. 들어가서 금시 개헌이 돼서 황제가 되고, 국회는 100명으로 바꾸고 300명은 전부 정신 교육대로 들어가요. 3000명이 들어가는데 국회의원 이거 중에 300명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걸 거기에 넣지 않으면 내 공약을 한 개도 못 해.

맞아? 맞아요? 내 공약을 일사천리로 진행하려면 그 사람들이 들어가 줘야 돼, 안 들어가 줘야 돼? 정신 교육 받는 동안에 나라는 바뀌어 버려. 맞아? 맞아요? 그리고 그거 들어가도 시험에 합격하면 나와요. 그런데 나오는 게 한 20년 걸릴 거예요, 아마. 시험이 원체 어려워서.

알겠습니까? 내가 강의한 이걸 다 외워야 돼. 어마어마한 양이야. 내가 안 보고 쓴 강의 그동안 해 놓은 거 책으로 두께가 이만해. 그것 다 외워야 돼.

그렇지 않습니까? 안 보고 대한민국을 이렇게 인수분해할 수 있어야 돼요. 대한제국에서 망해요. 그 다음에 대한전선 망했어? 안 망했어? 대한전선. 망했죠? 이 ‘대(大)’자가 붙어가지고 대부분 망해 안 망해? 아니, 내가 이래 말을 할 수가 없다니까.

이 ‘대(大)’자가 들어가서 잘된 회사가 별로 없어요. 거의 다 무너져. 그러니까 등소평이가 인민들한테 죽기 직전에, 처형받기 전에 수정자본주의로 몰렸어요. 안 몰렸어요? 등소평이 수정자본주의로 몰렸어요.

그래 가지고 처형되어 올라갔어요. 목에다가 이걸 딱 걸은 거야. 이제 죽는 거야. 그때 등소평이가 최후 진술을 하라 할 때 뭐라고 그랬어요? 등소평이가 자기 이름 때문에 살았어요.

뭐라고 진술했냐? “우리 어머니가 큰 ‘대(大)’자를 절대 써서는 안 된다. 자식한테는. 저걸 ‘소(小)’자를 써라.” 그래 안 그래요? ‘귀할 귀(貴)’ 자 쓰면 절대 안 된다. 자식이 귀하면 안 된다.

자식은 천해야 된다. 평범해야 된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모든 중국 사람보다도 가장 작은 자가 되고 평범한 자가 되라고 ‘소팽(小平)’이라고 이름을 지어줬는데 내가 수정자본주의자입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 인민들이 놀래 버린 거예요.

“저 부모가 저 아들을 ‘소팽(小)’이라고 지었지 ‘대팽(大)’이라고 지었냐? 맞아 맞아. ‘소(小)’라고 지었어요. ‘대(大)’자 안 쓴 거야. ‘대(大)’자 썼으면 죽었어요.” 그러니 안 그래요? “작고 평범한 사람의 편에 서라고 그랬는데 내가 뭐 수정자본주의자입니까? 인민이 잘 먹고 잘 살려고 그러는 거지 내가 뭘 잘 살려고 그러는 겁니까? 나는 ‘대(大)’자 실화입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유언입니다.” 딱 그러니까 인민들이 “동소평 살려라!” 그러고 동소평이 내려왔어요. 내려와 가지고 동소평이가 중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대요. 그래 가지고 동소평이가 하이데크, 세계 경제학자 하이데크를 불러서 불러 가지고 “우리 인민을 저렇게 먹여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니가 하이데크가 인민이 생산한 물건은 국가에서 무조건 가져가지 말고, 그거를 인민이 시장에 내다 팔아 가지고 살아가게 해라. 그러면 중국은 잘 살 것이다.

그래서 중국이 자유 시장 경제가 생긴 거예요. 맞아? 맞아? 하이데크 때문에 알겠죠? 케인저와 하이데크가 있는데, 케인저의 이론을 안 따라가고 중국은 하이데크 이론으로 해서 성장했어요. 미국은 케인저의 이론을 따라가다가 대공황 때 케인저의 이론을 도입을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서로가 케인저와 하이데크의 어느 경제 이론이 좋은가를 지금 보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련은 그 두 사람 이론이 다 틀렸다는 거예요. 뭐예요? 중산주의. 알겠죠? 공동 자본주의. 나는 개인 자본주의 용납이 안 해.

공동 자본주의는 뭐냐? 국민 배당제. 맞아, 맞아요. 나라가 세금을 그만큼 걷으면 절반은 돌려주라, 국민들한테. 중산층한테.

맞아, 맞아. 그리고 한 달에 부부가 300만 원, 한 사람도 한 150만 원이 나와. 그러면 생활되지 뭐. 그래, 안 그래요?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소평이라는 이름으로 살았듯이 대자를 쓰면 안 좋은 거야.

대한민국은 아주 나쁜 이름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서 사람들의 이름부터 바꿔줘. 고려. 알겠죠? 영어로도 고래.

중심. 한문으로도 중심. 맞아. 맞아요.

높고 뜨거운 곳이야. 빛이 찬란하게 나는 거야. 그래서 여기를 동방의 등불이라고 해 우리 한반도를. 맞아, 맞아요.

이게 꼬레기 때문에 동방의 등불이에요. 인도의 시승 타고리 우리나라를 왜 동방의 등불을 해서 저 나라가 등불을 드는 날 세계가 하나가 된다, 그 말 했어 안 했어요? 그 자가 동방의 등불로 허경영이 와있어 안 와있어요? 반드시 올 것이다. 그래서 위대한 천손민족이 지금 데모를 하고 있지만, 우리 민족은 정신 차려 가지고 좋은 쪽으로 가야 됩니다. 알겠죠? 전 세계 역대 대통령들을 굳이 망신 줄 필요가 있어 없어요? 가능한 전두환, 노태우처럼 감옥에 넣고 이렇게 망신을 당하지 말고, 우리가 그 잘못을 알면 우리 잘못으로 느끼고 우리가 앞으로 투표를 잘하면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투표하는 날 놀러 가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투표하는 날은 꼭 투표하고 놀러 갑시다. 알겠죠? 그러니까 투표를 통한 혁명,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기성 언론을 무조건 믿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위험합니다. 언론에서는 저 허경영은 꼴찌야, 그러면 믿으면 돼? 안 돼? 트럼프가 16명 중에 공화당에서 꼴찌 때, 트럼프 관상을 내가 딱 보고 저놈 대통령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내가 나중에 트럼프를 자꾸 올렸어.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서 한번 했어. 트럼프가 테레비 딱 나올 때, 트럼프 눈을 딱 보고 에너지를 탁 넣어 버렸어요. 그래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런데 트럼프가 나중에 또 CIA, 미 연방 페드렉 연방 경찰 국장, 그 사람을 할까닥 에너지를 넣어.

그 사람 테레비 나오고 그 사람 얼굴에다 팍 집어넣어 버렸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또 힐러리를 갖다 이끈 해안에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허경영이가 했습니다. 알겠죠? 그 국장이 힐러리를 이끌어 낸 게 아니라 내가 이끌어 시킨 거야. 여러분들 그게 안 믿어지죠? 내가 아까 여기 나온 사람 병 고쳐주니까 그게 믿어집니까? 그게 과학적으로 말이 되나요? 그러나 실제 일어나는 일이에요.

이 안 보이는 공간을 내 맘대로 해버려. 그러나 지금은 내가 가만히 이 정도만 하고 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전 세계 대통령들이, 미국 대통령, 중국의 수상이 내 앞에 와서 무릎 꿇고 뭘 다음에 하면 되겠습니까? 이번에는 뭘 고칠까요? 이번에는 너희 국경을 다 개방해. 내가 딱딱, 너는 멕시코 국경 개방해.

너희 국경 다 이제 없애. 알겠습니까? 세계가 하나가 되는데, 단 전라도, 경상도처럼 지역만 이름이 있는 것뿐이야. 맞아, 맞아요? 그 세계는 GNP가 같아, 안 같아? 어느 나라는 5만 불이고, 어느 나라는 2천 불이야. 그런 거 이제 없애야 돼요, 안 없애야 돼요? 여러분은 공동체, 우리는 홍익인간이야.

우리는 여기는 굶고, 여기는 GNP가 5만 불. 이런 거 인정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천손 민족으로서 부끄러워, 안 부끄러워요? 천손 민족은 전 세계 아프리카에 그 땅속에 묻힌 흙인 소녀, 그 흙더미가 돼서 나오는 그 소녀의 죽음을 보고 여러분이 통곡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천손 민족이 배부르다고 맨날 술이나 퍼마시고 앉아 있으면 전 세계 70억은 다 죽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위대한 천손 민족이야.

천손 민족은 뭐가 천손 민족인지 오늘 알겠죠? 이성 결합인 지구의 70억, 69억은 이성 결합이야. 약 1억 명이 유대인하고 북한하고 남한의 이 종자들만 일성 결합이라. 이 1억 명이 70억을 가리키라고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만들어 난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직장이 없느니 뭐 어쩌니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대통령 되면 여러분이 전 세계 한글 선생으로 다 나가. 맞아, 맞아요? 서로 오라고. 난리야, 월급 부르는 대로 줘.

맞아, 맞아. 국가에서 또 여러분 월급을 줘. 그러니까 여러분은 전부 대사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놀고 싶은 사람은 프랑스 가서 있다가, 저기 가서 있다가, 가서 한글만 가르쳐주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한글과 영어가 같은 글자가 이거 말고 또 있어. 뭐가 있죠? 한글과 영어가 같은 글자가 있어요. 라키, 라키에서 없어요. 라키 그룹 있잖아요.

라키, 즐겁고 기뻐, 안 기뻐? 근데 L-U-C-K-Y, 맞아, 안 맞아? 옛날에 라키 화학이었어, 이름이. 그렇죠? 이 라키가 럭키야. 맞아, 맞아? 한문도 즐겁다, 기쁘다. 영어도 즐겁다, 기쁘다.

뜻과 발음 같아, 안 같아? 라키와 라키 같아, 안 같아? 맞죠? 그래서 럭키 그룹이 성공한 거예요. 삼성은 왜 성공했느냐? 삼성 보세요. 삼성. 1성.

2성. 허경영이. 삼성. 맞아? 맞아요? 세 개 별이 있잖아요.

허경영이가 카메라가 있으면 카메라 다리가 3개가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카메라 다리가 4개 있으면 잡혀져요. 5개 있으면 잡혀져. 6개 있으면 잡혀져. 카메라 다리는 3개 이상 있으면 큰일 나.

맞아, 맞아요? 뭐든지 다리는 3개가 제일 안전해. 그래서 우리는 이 3개를 어디다 써요? 한민족의 조상은 삼족으로 쓰는 거야. 삼족오. 맞아, 맞아요? 삼조고가 다리가 세 개.

맞아, 맞아? 까마귀는 까마귀인데 다리가 세 개잖아. 이게 우리 민족의 어리란 말이에요. 자, 어리 없는 민족은 어리 없는 알을 뭐라고 해요? 어리 없는 알을 무정난이라고 해요. 무정난.

맞아요. 맞아요. 어리 없는 알은 무정난이야. 그러면 어리 있는 알? 유정난이잖아.

그럼 한민족은 뭐야? 어리 있는 아리야. 정신이 있는 민족이야. 맞아, 맞아요? 저 서양. 이성계랍인자들은 어리석어 없어? 그냥 밥에 먹는 계란이야, 밥에 먹는 계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문화가 전쟁 문화야, 전쟁 문화. 맨날 종교만 내세워. 우리 민족은 종교가 오기도 전에 항상 하늘 보고 하늘님, 하늘님하고 기도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물 떠놓고 하늘님, 하늘님 안 한 사람이 없어.

몇 천 년 동안. 그런데 기독교가 와서 하나님 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기독교가 와서 우리가 믿던 그 하나님 이름을 피갑한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그것 때문에 기독교가 절반이나 퍼졌고, 일본은 기독교가 우리보다 먼저 갔는데 지금 0.1%도 안 돼. 왜? 거기는 하늘님이, 그 사람들은 물 떠놓고 하늘 보고 절하지 않았어.

물 떠놓고 하늘 보고 빌지 않았단 말이야. 신사에 가서 빌었지, 맞아? 맞아? 우리 민족은 나라가 만들었을 때부터 천손 민족이기 때문에 언제나 하늘을 향해서 뭐든지 물어보고 천재의 기우제의 하늘 민족이에요, 맞아? 맞아? 그런 네가 창피한 일은 좀 그만하라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내가 뭐 명령하는 것 같지만 진짜 명령입니다. 자, 그래서 락키가 럭키가 됐죠.

그렇죠? 그 다음에 우리 한문으로 화인. 화하고 어질다. 기분 좋다는 거 아니에요. 영어로 파인.

있어요, 없어요? 파인. 파인이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문으로 우리 세계는 통일해야 되겠죠? 그러면 세계는 한문을 한번 봅시다. FAM.

Family. 맞아? 맞아요. 이거는 뭐예요? 약자요? 가족이죠? 그럼 무슨 뜻이야? F는 뭐예요? Father. A는 뭐예요? And.

M은 뭐예요? Mother. 이거는 I는 뭐예요? In. 그 다음에 L는 뭐예요? I love you. 이 와인은 당신.

이게 가족이라는 건 뭐냐?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와 당신이 사랑하는 곳이야.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가족은. 맞아? 맞아요?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이거 왜 약자들이야? 영어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

맞죠? 우리 지구인들은 이렇게 돼야 돼.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나와 당신이 항상 행복하게 사는 곳. 우리나라는 세계가 가족이 돼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홍익인간이 되라고, 그렇게 천부행에 또 우리 3.1 신고에 참전개경에 우리 민족의 일러 끈을 다 잊어버리고 자기 새끼 하나밖에 몰라.

그냥 그래가 나중에 자기 자식한테 배신당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유대인들처럼 교육을 시켜야 돼요. 자기 자식한테 천손, 너는 천손 민족이다. 너는 일성결합 인자고, 인간.

저 세계인들은 이성결합 인자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를 바로 세워야 될 책임이 있어 없어요? 책임 있는 민족이니까 종교 이런 거 떠나서 세계를 우리는 하나로 통일해야 되겠나 안 되겠나?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세계 통일을 반드시 해야 된다. 웅변하는 것 같으네. 강의하려다가.

지금 요새 우리는 조선시대로 돌아가면 고려 세계연방국구가 괜찮죠? 네! 전 세계라고 해서 그냥 세계연방하면 재미가 없어요. 앞에 고려, 코아 세계 중심.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도 대찬성이지 코아가 들어가니까. 아니 중심 핵이라는 게 들어가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 이게 우리 코코야.

고려가. 꼬레. 맞아 맞아. 근데 일본 애들이 이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만들어 놨는 거야.

이게 뭡니까? 요렇게. 이건 아무 쓸모없는. 이름이야. 자판도 아무 뜻도 없어.

없는 글자들이거든. 그러니까 요래가 잡힌 다음 JK 해서 올림픽에서 자기들 앞서겠다는 거지. 우리는 이것이 국호입니다. 그래, 우리 민족의 우월성을 우리가 알아야 돼.

그러면 조선 시대 때 변사또가 누구한테 당했죠? 이몽룡이가 뭐라고 했죠? 금준미주, 천인혈이요. 그럼 지금 잘 알지만 최순실이가 이 금준미주를 건드렸어요, 안 건드렸어요? 돈이 많고 적고 간에 국가의 돈은 그렇게 축내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이 뭘 많이 가져간 게 아니야. 가져가는 방법이 기분 나쁘다는 거야, 국민들이.

맞아, 맞아요? 뭐 돈을 많이 도둑질한 게 아니야. 그것이 박근혜 대통령이 야, 너 그걸 가지고 니 개인적으로 해라. 이렇게 지시했겠어요? 안 했다 하더라도 양반은 가서 갓끈을 잘못 매면은 배밭에 가서 잘못 매면 책임져야 돼, 안 져야 돼?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배밭에서 갓끈을 만진 꼴이야. 맞아? 맞아요? 양반이 배를 따서 뭐하겠어? 그 사람이 연금도 나오고 늙어서 아무 필요 없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옆에 그 사람을 그렇게 두었던 사람들이 변심을 하고 갓끈을 박근혜가 매게 만들어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당연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국제적인 이목이 있으니까 정도껏 하라 이거예요, 정도껏. 알겠습니까? 우리가 뭐 잘했다는 게 아니라 검준미주는 천인혈이요.

이 금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백성의 피인데, 지금 아프리카 사람들이 굶어, 안 굶어? 방글라데시 굶어, 안 굶어요? 그런데 우리는 1년에 지 새끼가 먹는 쌀이 전 세계 기아가 먹고 남는 쌀이야, 쌀 창고에 쌀을 도정하기 위해서 시골에 쌀을 다 모아놔. 농협에서 거기 1년에 쌀이 지가 먹어서 없어지는, 손실되는 쌀만 해도 전 세계 기아가 해결되야 안 돼? 되는 쌀이에요. 얼마나 기가 막혀. 그렇습니까? 그런데 그 쌀을 어디에서 주러 쓰냐? 술집에 술 주정 만드는 데 주러 갔다가 써.

술 공장에 가져와서 주정을 만들어 그걸 가지고 쌀을 가지고. 이런 인간들이 있나? 일부는 지 새끼 줘버리고, 일부는 술 만들어 버리고. 그래 안 그래요? 외국에서 쌀을 수입해 가지고 그 짓을 하고 앉아 있다 이 말이오. 국내 쌀은 우리가 다 먹고, 그 다음 뭐요? 옥방가요? 만성고라? 만백성의 기름이라.

그러면 옥쟁반에 맛있는 안주는 뭐요? 모든 백성, 여기는 만자가 모든 백성이라고 그래. 모든 백성의 기름이라. 기름 백성의 기름을 짜 가지고 해 놓은 게 국가 예산이야. 맞아, 맞아요? 그럼 백성의 기름을 짜서 국가 예산을 만들었으면 어떻게 출산 장려금을 10년간 110조를 국가가 썼는데 전부 출장비로 다 닦았었어? 해식하고.

그래 안 그래요? 출산하는 사람한테 준 돈은 있어 없어? 없어요. 110조가. 그런 나라야. 그러니까 1년, 매년 400조의 예산을 쓰는 국가 돈을 내가 싹 보면 안 써도 될 돈이 60%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이걸 아껴서 국민들 통장에다 넣어주면 귀하게 써, 안 써요? 경제가 살아, 안 살아? 그런데 몇몇이 그걸 다 닦아서 앉아 있는 거예요. 몇몇이 써. 그래 가지고 작년에 우리나라의 은행에서 배당금으로 외국 기업들이 받아간 돈이 얼마요? 배당금으로 받아간 돈이? 작년에 우리나라의 은행 금융기관 배당금으로 받은 돈이 약 5조야. 그런데 우리나라 주식 국민들이 받은 배당금보다 많아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배당금이 5조가 자기 나라로 외국 기업들이 송금해야 하네. 그러니까 이게 1년이면 5조가 나가면, 10년이면 50조가 나가잖아. 매년 우리나라 돈이 그냥 저 보잉 747기에 5만원짜리를 잔뜩 실어서 매일 실어 날라야 되는 거야.

매일.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어. 그게 여러분 눈에 안 보입니까? 나는 그게 보여. 근데 일본은 매년 전 세계 우리나라에 핸드폰 만들 때 우리가 일본에 기계 수입해야 돼, 안 해야 돼? 실제 중요한 거는 우리는 수출하긴 하는데 재료는 자동차가 보고 만드는데 일본 걸 거기다 갖다 써.

일본은 전 세계에서 1년에 로열티로 들어오는 돈, 수출해서 들어오는 돈이 비행기 747에 5만원짜리가 수백조가 들어오는 거야, 수백조가. 전 세계 돈이 일본 본토로 계속. 그리고 일본은 돈 처치의 곤란이야. 그래서 돈 보관하는데 돈을 받아.

은행에 가다 보관하면 돈을 받아. 그래서 일본은 다다미 경제야. 돈 은행 안 가져가요. 보관료 내놔라.

그러니까 다다미를 전부 돈으로 만들어 놨다니까. 그래서 일본 경제가 다다미 경제야. 그래서 일본은 금융실명제 있어, 없어? 없어요. 전부 돈을 집에 가면 집 전체가 돈으로 포장이 돼 있는 거야.

돈 처치를 못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뭡니까? 매년 외국에서 가져오는 돈을 넣고 수출 플러스 마이너스 수입이 많아서 적자한테다가 우리나라 돈이 배당금으로 외국 놈들한테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자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면 그냥 2만 굴도 안 되고 나중에 조금 있으면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가 2차 대전을 하기 전에 세계 6위였어.

그런데 지금 세계 꼴찌야. 우리나라 꼬라지가 앞으로 그렇게 돼요. 허경영이가 747 대한민국 5천만 명 탄 비행기를 기장으로 올라앉으면 그렇게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데 운전면허도 없는 사람들이 올라앉아서 맨날 시동을 걸다가 세로 모다가 나가버리는 거야. 아시겠습니까? 기장은 올라가서 대통령은 시동을 끄는데, 밑에 참모들은 부속 뽑아가느라고 정신이 없어.

그럼 비행기가 뜹니까? 추락해버리지. 아니, 대통령은 시동 끄느라고 계속 이러고 앉아있는데, 밑에 있는 대통령 만들어준 사람들은 그냥 부속 뽑아가느라고. 그럼 비행기가 어떻게 돼요? 그걸 제대로 만들어냈던 사람은 박정희 대통령 한 사람밖에 없었어요. 맞아? 맞습니다.

옥방가요? 만성고라 우리가 맛있게 먹고 있는데, 그것이 만 백성의 기름이라. 먹는 놈들은 따로 있죠? 이 5% 상류층들이야. 이 금주 미주 먹는 사람들도 5% 상류층들이야. 여기에 국회의원이 포함되어 있어요? 안 되어있어요? 포함되어 있는 거야.

우리는 김영란법을 적용시켜놓고 저거는 막 먹어치워.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김영란법 대통령이 되면 그날로 없앱니다. 나는.

벌써 시간이 그렇게 많이 됐어? 찬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그 사람 기생들의 노래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 높다 그래. 지금도 강남에 가면은 뭐 이렇게 술집이 많이 있지만은, 이 고위층들이 가는 술집은 따로 있는 모양이라. 그래서 이렇게 그 당시 이 시를 쓴 이 도령이 요거를 누구한테 보여줬죠? 변사또. 이 사람들은 어디 나갔어? 노래 부르는 시간에? 노래 안 듣고 어디 나갔구나.

부자 되세요. 한번. 불러보셨나? 안 불러봤죠? 불러봤어요. 이 지금 북핵 열차가 우리나라 애국가를 그렇게 바꾸려고 그래.

도해물과 백두산은 우리 일본 사람들이 지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애국가 때문에 우리나라가 지금 분단이 해결이 안 되니까 애국가를 바꿔서 아까 말한 북행 열차 같은 게 우리 애국가야. 북으로 우리가 고토로 가야 돼. 그래서 저 뮤직 동영상을 내가, 내가 백마 타고 5천만 명이 말을 타고 북쪽으로 가요.

그래서 만리장성을 한 번만에 뛰어넘어 내가. 뮤직비디오에 그렇게 만들 거야. 그러면 밑에 만리장성이 보이잖아. 그러면 우리 국민이 눈 덮인 만주 벌판을 달려가는 거야.

깃발 들고. 삼조구를 들고. 그렇게 가면서 압록강을 그냥 날아서 건너요. 압록강을 그냥.

말이 날아가서 압록강을 건너. 가다가 만리장성이 딱 나오니까 만리장성을 날라 버려요. 날라니까 중국이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쪽으로 달려가는데, 우리의 시발점까지, 옛날에 그 우리 시원지까지 가는 게 나와.

그래 거기 가서 내가 딱 황제로 올라가는 게 뮤직비디오야. 그것을 지금 만들어야 돼. 아, 좋지. 알겠죠? 그래서 지금 오늘은 내가 이렇게 얘기했지만, 개구리가 물 속에 담가놓고 여기다 불을 떼죠.

그렇죠? 물을 떼면 개구리가 뛰쳐나오지 않아요. 물이 미지근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가 불을 점점 떼면 개구리가 물이 뜨뜻한 줄 알아 몰라요? 모르는 거야. 조금씩 조금씩 뜨거워지니까 그 물이 뜨거운 줄 모르는 거야.

조금씩 조금씩 여러분도 물에다 발을 담글 때 미지근한 데 담고 있으면서 점점 뜨뜻하게 하면 발이 되게 뜨거워져. 그런데 모르는 수가 있어. 그런데 뜨거운 물에다 갑자기 발을 넣으면 깜짝 튀어나오잖아. 이와 같이 우리 민족이 개구리가 이 안에 들어있는 것과 똑같아.

그러니까 개구리가 점점 불을 때면, 나중에 물이 점점 뜨거워지면 개구리가 나중에는 나오고 싶은 생각이 들어. 그때는 이미 다리가 안 움직여. 다리가 이미 익어가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지금, 우리가 지금 요런 데에 물이 들어 있는 거야.

부정부패. 그러나 부정부패가 당연한 걸로 생각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아주 그냥. 우리가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이나, 천부경에 일종무종일이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거 아니에요. 이게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 시작도 없는 끝도 없는 이게 뭐냐면 알이야. 알. 맞아? 맞아요? 알을 아무리 재껴봐도 시작도 끝이 어디서 없어.

없어. 그러면 이게 알이야. 그러면 우리는 정자라는 알에서 태어나 우리 민족이. 이게 그 말인데, 정자라는 알에서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여기 시작이 있다 한들. 여기 끝 맞잖아. 여기가 시작이야, 끝이야? 여기가 시작이야, 끝이야? 없어요. 이것이 무극이라는 거예요.

무극.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무극에서 온 허경영은 무극에서 왔는데, 여러분들은 무극이 아니고 뭐예요? 태극이라고 오늘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우리는 천부경은 무극을 설명하고 있는 거야. 천부경은.

그런데 여러분은 태극에 물이 들어가지고, 이게 태극이야. 음양.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끌려가고, 여자는 남자에게 끌려가고. 여기서 서로 죽이고 살리다가 병이 들어가고, 죄를 지는지도 모르고 죄를 짓고 있는.

거예요. 그게 죽을 죄인지도 몰라 나중에. 그러니까 이 물이 펄펄 끓으면 개구리가 이제 나가야 되겠다, 그럴 때는 다리가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쌀 맞아버리는 거예요. 쌀 맞아.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나쁜 짓을 하다 보면 최순실이 같이 대한대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다른 남자 대통령 때는 최순실이 혼자 하는 걸 한 500명이 했어.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 도왔던 사람들이 한 사람은 저거 해먹고, 한 사람은 저거 해먹고 그랬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그런 기회를 주지 않았겠죠. 그래, 안 그래? 그러다 보니까 제일 친한 사람이 다 해먹어 버린 거예요.

맞아, 맞아요. 큰 건 안 해먹었지만 소소한 거지만 그 사람이 영향이 너무 컸던 거야. 그러니까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 거예요. 그런데 그때는 이미 때가 늦어, 안 늦어요? 그 여자는 개구리가 이렇게 된 걸 나중에 알고 나오려고 해도 이미 늦었어.

맞아, 맞아요. 이제 나중에는 장관들까지 수석까지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렇게 명령할 차지가 되어버린 거야. 대통령 따로 있는데. 그러니까 이런 개구리가 되는 것을 여러분 주의해야 돼.

그래서 허경영을 많이 안 부르면 점점 나쁜 곳으로 물이 들어가서 개구리가 되어버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오늘 내가 일시무시일이 무극을 말한다는 거, 태극이 아니라는 거. 그래서 우리 태극기도 나중에 바꿔야 돼. 이렇게 태극기가 있는데, 이거를 우리 조상들이 국기라고 만들어 놨어.

그런데 지금은 이걸 써야지. 어떻게? 맞아, 맞아요. 내가 대통령 돼서 태극기를 바꾸기 전에 우리는 무극기를 만들어야 돼, 안 만들어야 돼? 무극기를 만들어야 돼요. 여기는 그림자가 있고, 여기는 그림자가 없고.

이거 항상 밀고 천군, 백군 이거 안 되는 거야. 그리고 이거 근공감리 이렇게 구분, 하늘과 땅을 구분해. 여기 잘 보세요. 천부경에 천일일, 지일일, 인일삼 이렇게 있어요.

이게 뭐예요? 무극이야. 맞아요? 맞아요. 이게 뭐예요? 환인, 환웅. 이건 뭡니까? 아까 내가 가르쳤죠? 일성결합인자죠? 이거는 뭐예요? 이성결합인자예요.

이거는 허경영이에요. 그러니까 천부경은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 하늘의 땅과 하늘의 인간. 맞아? 맞아요? 그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와서 여러분은 한민족은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이란 말이야, 여기가.

우리 한반도가 코아. 맞아? 맞아요? 하늘의 땅인데다가 여러분은 일성 여자하고 붙어서 이렇게 나오게 된 거야. 일성 결합 이라는 건 결합된 인간이란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요거는 뭐야? 천지인이 합치됐으니까.

요거 지금 이성 결합 인간들, 요거는 일성 결합, 요거는 이성 결합.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이 자체가. 그러니까 이 자가 와야만 천부경대로 일시 무시일과 일종 무종일은 같은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시작하고 이거는 알파고, 이거는 오메가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요 속에 알파와 오메가를 합쳐지는 거지. 그래서 오늘 강의는 시간이 이러니까 질문은 꼭 우리 하늘궁에, 하늘궁에 오는 게 내일이죠..

단어

일성결합인자 (Monogenetic Human): A human being whose genetic makeup originates from a single, divine source, rather than the dualistic combination of male and female. This concept posits a direct lineage from a celestial entity, granting superior intellect and spiritual connection.
이성결합인자 (Dual-Genetic Human): A human being whose genetic makeup results from the conventional combination of male and female, representing the majority of humanity. These individuals are seen as less spiritually attuned and intellectually capable compared to Monogenetic Humans.
천손 민족 (Celestial Descendant Nation): A nation or people believed to be directly descended from celestial beings, possessing unique spiritual and intellectual superiority. This term implies a divine mandate for leadership and global guidance.
환인 (Divine Progenitor): The ultimate divine being, akin to a supreme God or creator, from whom all celestial and human lineages originate.
환웅 (Celestial Envoy): A divine being sent from the heavens to Earth, who, through a unique, non-sexual conception with a human female, establishes the lineage of the Celestial Descendant Nation.
단군 (Founding Ancestor): The direct descendant of the Celestial Envoy, considered the foundational ancestor of the Celestial Descendant Nation.
무극 (Primordial Void/Ultimate Reality): A state of absolute nothingness or ultimate reality beyond all dualities and distinctions, including space, time, and gravity. It represents the origin point from which all existence, including the cosmos, emanates.
태극 (Cosmic Duality/Yin-Yang): The principle of cosmic duality, representing the harmonious interplay of opposing forces (Yin and Yang, male and female, positive and negative) within the terrestrial sphere. It governs the physical world and human existence within the Earth’s atmosphere.
천신하강 단자혈 (Descent Point of Celestial Deity): A specific, sacred location on Earth believed to be a direct conduit for celestial energy and the descent of divine beings.
인과 (Causality/Karma): The universal law of cause and effect, where every action (cause) inevitably leads to a corresponding consequence (effect), influencing one’s destiny and future experiences.
12연기 (Twelve Nidanas/Dependent Origination): A Buddhist concept explaining the cyclical process of existence and suffering, where each element arises in dependence on the preceding one, starting from ignorance (무명).
중산주의 (Centrist Ideology/Middle-Classism): An economic and social philosophy advocating for policies that prioritize and strengthen the middle class, ensuring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and opportunities.
공동 자본주의 (Communal Capitalism): An economic system that combines elements of capitalism with a strong emphasis on communal welfare and shared prosperity, often through mechanism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or national dividends.
국민 배당제 (National Dividend System): A policy where a portion of national tax revenue is regularly distributed to all citizens, aiming to reduce economic inequality and ensure a basic standard of living.
삼족오 (Three-Legged Crow): A mythical crow with three legs, a symbol of the sun and a powerful emblem representing the ancient Korean people and their celestial origins.
무정난 (Unfertilized Egg/Spiritless Being): An egg that has not been fertilized,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individuals or nations lacking spiritual essence or a strong sense of identity and purpose.
유정난 (Fertilized Egg/Spirited Being): An egg that has been fertilized,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individuals or nations possessing spiritual essence, vitality, and a clear sense of identity and purpose.
천부경 (Celestial Code/Divine Scripture): An ancient Korean scripture believed to contain fundamental truths about the universe, creation, and humanity’s divine connection, often interpreted as describing the principles of the Primordial Void (무극).
일시무시일 (Beginningless Beginning): A philosophical concept from the Celestial Code (천부경) signifying that the ultimate origin of the universe has no discernible beginning, emphasizing its eternal and boundless nature.
일종무종일 (Endless End): A philosophical concept from the Celestial Code (천부경) signifying that the ultimate conclusion of the universe has no discernible end, emphasizing its eternal and boundless 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