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

2016.12.10 1056 탄핵 정국과 투표혁명

2016년 12월 10일 허경영 제1056회 토요강연으로, 당시 탄핵 정국과 관련된 정치 상황을 분석하고 정치 철학 및 공약을 제시. 자신의 예지력을 바탕으로 트럼프 당선과 박근혜 탄핵을 예측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저출산, 노인 빈곤, 정치 부패)을 해결하기 위한 ‘투표 혁명’과 구체적인 정책(출산 수당, 노인 수당, 국민 배당금).

강연 시청 전: 허경영 강연을 최소 50개 이상 시청하여 강연 내용을 이해할 준비.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측: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며, 한반도 전쟁을 막을 것이라고 예측.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자신이 힐러리를 떨어뜨렸다고 언급.
미국 연방 경찰국장을 움직여 힐러리 재입건 및 무혐의 선언을 번복하게 하여 트럼프 당선에 영향을 미쳤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측: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을 예측.
4년 후 촛불 시위, 개헌, 탄핵으로 1년 임기가 단축될 것이라고 예측.
세월호 희생자 300명의 ‘구판’이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에 얽혀 국정 농단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

  1. 대한민국 정치 및 사회 문제 진단

정당 정치의 문제점:
여당, 야당 모두 국민에게 신물 나는 존재이며, 패거리 정치를 청산해야 한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아 민중이 배고프다고 비판.
저출산 문제:
지난 10년간 151조 원을 썼음에도 OECD 최저 출산율 기록.
출산 수당 3천만 원 공약은 151조 원 중 30조 원이 남는 효율적인 해결책이라고 제시.
탄핵 정국의 본질:
실제 탄핵 대상은 국회의원 300명이며, 이들이 서민 입법을 포기하고 경제를 망쳤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들의 발목 잡기로 인해 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문화 융성 사업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
대통령의 ‘비선 실세’는 이성계의 무학대사, 유비의 제갈량처럼 통치 스타일의 일부이며,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도 이와 유사하다..
정치인들의 이중성:
노무현 대통령 아들의 특혜 입학(동국대→연세대→프린스턴대) 사례를 들며, 야당 인사들의 자녀들이 미국에 있으면서 반미를 외치는 이중성을 비판.
전쟁 시 국회의원들이 가장 먼저 도망갈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승만 대통령의 피난 사례를 언급.
대통령의 이중성: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가원수(일본 천황)와 행정수반(일본 수상)을 겸하는 ‘제왕적 대통령’.
이는 분단국가 특성상 강력한 통수권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내각제는 전시 체제에 부적합하다고 설명.
중국과 북한처럼 당이 정부 위에 있는 이중 체계는 전시에 취약하다고 지적.

  1. 해결책 및 공약

투표 혁명:
총칼 혁명이 아닌 투표를 통해 썩은 정치를 뒤집어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탄핵 제도를 헌법에서 없앨 것이라고 공약.
노인 복지:
100년 후 한국은 인구 반토막, 노인 43%로 망할 것이라고 예측.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현재 100만 원) 지급 공약.
노인 1인당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추가하여 총 250만 원의 수입으로 중산층 생활 보장.
노인들이 자식에게 의지하지 않고 체통을 지키며 살 수 있도록 지원.
국가 지도자 교육: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어 국가의 5대 요소를 가르칠 것이라고 언급.

IQ 430: 허경영 본인의 IQ로, 아인슈타인(IQ 220)의 1억 배에 달하며,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를 넘어선 전능자의 경지.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영토, 주권, 국민.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국가 목표의 3대 요소: 진리, 정의, 평화.
평화(平和): 저울(平)에 벼(禾)를 올려놓듯, 모든 사람에게 쌀을 골고루 배급하여 평등하게 먹여주는 것. 불평등은 전쟁을 야기.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화합, 융합, 소통.
화합: 사람 입에 밥을 넣어주듯, 평등하게 생활비를 지불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
소통: 박근혜 대통령의 실패 원인으로 지목되며, 소통의 중요성.

인기: 탄핵 정국 이후 노인층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으며, 길거리에서 사진 요청과 뽀뽀 세례를 받을 정도.
결혼 조언: 연애 결혼보다 중매 결혼이 성공 확률이 높으며, 부모님 입장을 고려한 결혼이 중요하다고 조언.

한자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govern)
명언(名言)-(명(名)-name, 언(言)-word)
청산(淸算)-(청(淸)-clear, 산(算)-calculat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민중(民衆)-(민(民)-people, 중(衆)-crowd)
출산(出産)-(출(出)-out, 산(産)-birth)
수당(手當)-(수(手)-hand, 당(當)-appropriate)
장려금(奬勵金)-(장(奬)-encourage, 려(勵)-exhort, 금(金)-money)
최저(最低)-(최(最)-most, 저(低)-low)
임기(任期)-(임(任)-duty, 기(期)-period)
단축(短縮)-(단(短)-short, 축(縮)-shrink)
공화당(共和黨)-(공(共)-together, 화(和)-harmony, 당(黨)-party)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당선(當選)-(당(當)-appropriate, 선(選)-elect)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인터뷰(interview)-(인터뷰(interview)-interview)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쇼맨십(showmanship)-(쇼맨십(showmanship)-showmanship)
활성화(活性化)-(활(活)-active, 성(性)-nature, 화(化)-transform)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방(防)-defend, 위(衛)-guard, 산(産)-produce, 업(業)-business, 체(體)-body)
분쟁(紛爭)-(분(紛)-disorderly, 쟁(爭)-fight)
가능성(可能性)-(가(可)-possible, 능(能)-ability, 성(性)-nature)
투기(投機)-(투(投)-throw, 기(機)-opportunity)
도박(賭博)-(도(賭)-gamble, 박(博)-gamble)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protect)
혈맹(血盟)-(혈(血)-blood, 맹(盟)-alliance)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uss)
부패(腐敗)-(부(腐)-rotten, 패(敗)-defeat)
등장(登場)-(등(登)-appear, 장(場)-place)
연방(聯邦)-(연(聯)-connect, 방(邦)-state)
국장(局長)-(국(局)-bureau, 장(長)-chief)
입건(立件)-(입(立)-establish, 건(件)-case)
무혐의(無嫌疑)-(무(無)-none, 혐(嫌)-suspicion, 의(疑)-doubt)
일사부재리(一事不再理)-(일(一)-one, 사(事)-matter, 부(不)-not, 재(再)-again, 리(理)-reason)
당선(當選)-(당(當)-appropriate, 선(選)-elect)
소요(騷擾)-(소(騷)-disturb, 요(擾)-disturb)
국정(國政)-(국(國)-nation, 정(政)-government)
농단(壟斷)-(농(壟)-monopolize, 단(斷)-cut off)
심리(心理)-(심(心)-mind, 리(理)-reason)
당선자(當選者)-(당(當)-appropriate, 선(選)-elect, 자(者)-person)
소수점(小數點)-(소(小)-small, 수(數)-number, 점(點)-point)
희생자(犧牲者)-(희(犧)-sacrifice, 생(牲)-sacrifice, 자(者)-person)
박빙(薄氷)-(박(薄)-thin, 빙(氷)-ice)
통찰력(洞察力)-(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력(力)-power)
비선(秘線)-(비(秘)-secret, 선(線)-line)
실세(實勢)-(실(實)-actual, 세(勢)-power)
억불(抑佛)-(억(抑)-suppress, 불(佛)-Buddha)
정책(政策)-(정(政)-government, 책(策)-plan)
학파(學派)-(학(學)-study, 파(派)-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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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서론: 허경영의 통찰과 비전

1.1 시대적 배경과 허경영의 등장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 명언은 허경영 선생의 통찰을 보여준다. 이 사실들이 낱낱이 밝혀지고 있다.

1.2 국민적 열망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 국민들은 여당과 야당에 신물 나 있다. 이제 새로운 제3의 세력, 허경영이 필요한 때이다.

제2장 허경영의 정책 비전

2.1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
저출산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된다. 출산 수당 3천만 원을 지급한다.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으로 151조 원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다. 허경영 선생이 제시하는 출산 수당 3천만 원 정책은 151조 원 중 30조 원이 남는 효율적인 방안이다. 지난 10년간의 정책은 헛된 노력에 불과했다. 서민들에게 직접 지원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제3장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

3.1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중 꼴찌를 할 때, 허경영 선생은 그를 보는 순간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영상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다.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를 본 순간, 그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3.2 박근혜 대통령 당선 및 탄핵 예언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이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4년 후 촛불 시위와 개헌, 탄핵으로 인해 1년 임기를 단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3.3 힐러리 클린턴과 한반도 전쟁 가능성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된다. 그러나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를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킨다.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클린턴은 한반도 남북 전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

3.4 트럼프의 사업가적 기질과 한반도 평화
부동산 투기나 도박으로 돈을 버는 투기 도박의 전문가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 북한이 무엇을 원하는지, 남한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때문이다. 남한은 돈을 더 내놓으라고 할 것이고, 돈만 주면 안보는 100% 보장된다. 우리가 안보 부담을 더 하겠다고 하면 된다. 트럼프는 장사꾼이므로 북한이 줄 것이 없어도 참고 기다릴 것이다. 북한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

3.5 힐러리 클린턴의 위험성
오히려 의리 있는 척하며 한국과 혈맹이라고 말하면서도, 뒤로는 북한과 손잡고 나라를 먹어버린 월남의 사례가 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서 미국과 북한이 결탁할 가능성이 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가능하다. 이는 매우 위험하다.

3.6 미국 대선 결과 예측
2016년 10월, 미국 대통령 선거 전, 전 세계 언론은 트럼프가 떨어지고 힐러리가 당선될 확률이 90%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이미 여러 차례 강의를 통해 힐러리가 되면 안 되고 트럼프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반도 전쟁과 부패를 막을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했다.

3.7 허경영의 트럼프 당선 개입
미국의 대통령은 허경영 선생이 결정한다.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를 강력하게 지지했다.

3.8 연방 경찰국장 개입을 통한 힐러리 낙선
허경영 선생은 밤중에 미국의 연방 경찰국장에게 나타나 그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힐러리를 다시 입건시켰다. 무혐의 처리된 사건을 다시 입건하는 것은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어긋나지만, 연방 경찰국장은 힐러리를 입건했다. 이로 인해 힐러리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트럼프의 지지율이 올라갔다.

3.9 트럼프 당선 전략
선거 당일, 트럼프 지지율이 다시 하락하자 연방 경찰국장은 힐러리 무혐의를 선언했다. 이는 트럼프 지지자들을 다시 결집시켰다. 노무현 대통령이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자 국민들이 지지를 보낸 것과 유사하다. 마지막에 트럼프가 위험한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트럼프가 당선되도록 했다. 연방 경찰국장까지 동원하여 트럼프가 당선되도록 유도했다.

3.10 한반도 전쟁 불가능성
허경영 선생이 누구인지 알면 남북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3.11 박근혜 대통령 임기 단축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5년을 채우지 못하고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3.12 거대한 구판과 세월호 희생자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은 거대한 구판이 얽혀 있는 것이다. 300명의 세월호 희생자들의 구판이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에 걸려 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혼, 그리고 315명의 어린아이들 영혼이 겹쳐 최순실과 박근혜의 국정 농단이 발생했다. 이는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방송국 영상에서 이미 예언한 내용이다.

3.13 박근혜 대통령 당선 득표율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50.5%,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고 소수점까지 정확하게 예언했다. 이는 선거 전에 이미 말한 내용이다.

3.14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배경
박근혜 대통령은 박빙의 승부로 당선되었다. 문재인 후보와의 표 차이가 아슬아슬했으며, 노인들의 표 조작 가능성도 있었다. 그러나 이는 거대한 구판을 만들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아슬아슬하게 당선되도록 한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를 미리 내다보고 있었다.

제4장 탄핵 정국과 국회의원들의 책임

4.1 탄핵의 진정한 대상
우리 국민들이 살아가려면 허경영 선생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현재 탄핵 정국에서 실제 탄핵 대상은 국회의원들이다. 국민들은 장례식에서 하관을 묻는 격이다. 묻힐 사람은 국회의원들이다.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을 하나도 통과시켜주지 않아 국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졌다. 국민들을 도탄에 빠뜨린 것은 국회에서 법을 통과시키지 않은 탓이다. 탄핵의 대상은 국회의원들이다. 광화문 촛불은 청와대만 향할 것이 아니라 여야 국회의원들을 탄핵하러 가야 한다.

4.2 국회의원들의 부패와 허경영의 예언
대한민국은 썩었다.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지 않고 그를 감옥에 가두려 한다. 탄핵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돈 10원도 먹지 않은 사람을 탄핵한다.

4.3 대통령의 비선 활용과 국정 농단
대통령의 권한에 속하는 일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인하여 임명한 것이다. 추천권은 누구에게나 있다. 최순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40년, 50년 된 친구가 추천하는 것은 얼마든지 들어볼 수 있다. 한나라당 천막 당사 때부터 모든 아이디어가 최순실에게서 나왔다면, 그 사람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다.

4.3.1 이성계와 무학대사
이성계 옆에는 비서실장 정도전이 있었지만, 비선 실세는 무학대사였다. 무학대사는 억불 정책 시대에 왕실 옆에 나타날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이성계는 큰일이 있을 때마다 무학대사를 불렀다. 자기 밑의 정승이나 비서들에게는 묻지 않았다.

4.3.2 유비와 제갈량
유비에게는 직책을 가진 많은 비서들이 있었지만, 제갈량에게 많이 의지했다. 제갈량은 유비의 관직도 아니었고, 술사, 책사였다. 비선이었다. 제갈량이 정치를 했고, 유비는 이름만 내세웠다.

4.3.3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박정희 대통령에게도 육영수 여사가 있었다. 처음부터 육영수 여사가 불려온 것이 아니라, 비선으로 활동하다가 온 것이다. 똑똑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대통령은 비선을 쓸 수 있다.

4.4 국회의원들의 책임과 경제 붕괴
나라가 망한 것은 국회에서 법을 통과시켜주지 않아 서민 경제가 붕괴되고 중산층이 몰락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가 사자방 비리를 만들어 박근혜 정부에 넘겼다. 이명박 정부는 이전 정부의 잘못을 이어받아 국민 경제를 파탄 내고 박근혜 정부에 책임을 전가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재간이 없었다.

4.5 통찰력의 부재
국민들은 사물을 볼 때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에는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 선생이 트럼프를 보며 MBN 아나운서에게 “저 사람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놓을 테니 두고 보라”고 말한 것처럼, 통찰력이 필요하다.

제5장 허경영의 인기와 국민들의 반응

5.1 탄핵 정국 속 허경영의 인기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허경영 선생은 길을 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많다. 사람들이 그에게 뽀뽀를 하고, “당신이 트럼프를 만들지 않았느냐”고 묻는다. 노인들은 허경영 선생이 대선 후보들보다 만 배 낫다고 말한다. 트럼프 같은 대통령이 나오면 우리나라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5.2 종로 상가에서의 경험
종로 상가에서 밥을 먹으러 가다가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사진을 찍어주느라 집에 새벽 1시에 들어갔다. 노인들이 잠도 안 자고 돌아다니며 허경영 선생을 찾았다.

5.3 허경영 예언의 적중
노인들은 허경영 선생이 2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노인들에게 70만 원을 주겠다고 한 공약이 다 맞아떨어졌다고 말한다. 또한, 트럼프 당선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정확히 예측한 것에 놀라워한다.

5.4 국민들의 열광적인 지지
노인들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살 것이라고 열광적으로 지지한다.

5.5 식당에서의 인기
식당에 들어갔다가 붙들려 나오는 장면도 있다. 밥도 못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길에서 4시간 동안 사진만 찍어주기도 했다.

5.6 압도적인 인기
사람들이 밥 먹다가 허경영을 외치는데 고막이 터질 지경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에 나가면 나라가 뒤집어질 것이다. 길을 못 다닐 정도의 엄청난 인기이다.

5.7 탄핵과 구판 예언의 재확인
평소에도 인기가 많지만, 탄핵 때문에 어제는 더 난리였다. 허경영 선생은 거울로 보듯이 한반도에 박근혜 대통령을 중심으로 거대한 구판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 일어난 일이 거대한 구판이다.

제6장 비선 실세의 본질과 국회의원들의 문제점

6.1 비선 실세의 존재 이유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사적인 사람을 의지한다. 정도전이나 제갈량처럼, 히틀러도 비서를 의지했다. 모든 사람에게는 비선 조직, 비선 실세가 존재한다.

6.2 국회의원들의 책임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보다는 현행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서민 입법을 포기한 것이 문제이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가 망했다.

제7장 이중성과 위선

7.1 소고기 파동과 언론 조작
소고기 파동도 조작된 언론이 있었다.

7.2 노무현 대통령 아들의 특혜 입학
노무현 대통령의 아들이 동국대에서 연세대로 편입하고, 미국 국무장관의 추천으로 프린스턴 대학에 특혜 입학했다. 최순실의 딸만 특혜를 받은 것이 아니다.

7.3 정치인들의 이중성
야당 인사들의 자녀들은 미국에 있다. 그들은 미국을 싫어한다고 말하지만, 자녀들은 미국에 보내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중성에 국민들은 놀아나고 있다.

제8장 대통령의 이중성과 국가 존립

8.1 대통령의 제왕적 권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직은 헌법에 이중성이 보장되어 있다. 국가 원수이면서 행정 수반을 겸한다. 이를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한다. 대통령은 국가 원수이자 일본의 천황과 같으며, 일본의 수상을 겸하고 있다. 수상이 없고 수반은 수상을 의미한다. 종을 두는 것이다.

8.2 분단국가에서의 대통령 권한
국가 원수와 수반을 대통령이 겸하는 이유는 분단국가이기 때문이다. 남북 분단 상황에서 국무총리와 대통령이 내각제로 운영되면 우리나라는 전쟁에서 백전백패한다. 대통령이 강력한 통수권을 쥐고 있어야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

8.3 북한과 중국의 이중 체계
북한군도 당 서기가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고, 군 사령관도 힘이 막강하다. 그러나 당 서기가 더 높다. 전시에는 당 서기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중국과 북한은 당 중심의 국가이다. 당이 있고 그 밑에 정부가 있다. 제일 높은 사람은 당 서기이다. 북경 시장보다 북경시 당 위원장이 더 높다. 이러한 이중 체계는 전시에 전멸할 수 있다.

8.4 내각제의 부적합성
우리나라도 이중 체계가 되면 안 된다. 대통령이 이중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강력하다. 이를 쪼개 버리면 안 된다. 내각제는 전시 체제에 맞지 않는다. 박정희 대통령이 안보 때문에 내각제를 폐지하고 직선제로 바꾼 것이다.

제9장 정치인들의 위선과 국민 우롱

9.1 정치인들의 이중성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통령의 이중성은 이해하지만, 정치인들의 이중성은 이해하지 못한다. 정치인들은 자녀를 미국에 보내고 자신들은 한국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도망갈 수 있는 비자 여권을 가지고 있다.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도망가는 것은 국회의원들이다.

9.2 이승만 대통령의 국민 우롱
서울 수복 전쟁이 날 때, 이승만 대통령은 서울에 있는 줄 알았지만 대전에 가 있었다. 국민들이 피난길에 나설까 봐 대전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대전에서도 위험해지자 부산으로 도망갔지만, 국민들은 대전에 있는 줄 알았다. 이처럼 국민을 우롱했다.

제10장 민주주의와 당의 역할

10.1 당의 과도기적 역할
대통령이 중국처럼 ‘우리’라는 개념을 사용하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에서 없어져야 한다. 이는 정치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과도기적인 현상이다. 정치가 민주화되고 발전되면 당은 필요 없다.

10.2 무소속의 필요성
무소속이 있으면 국회가 패거리 정치를 하지 않는다.

제11장 여야 갈등과 전쟁의 위험성

11.1 여야 갈등과 임진왜란, 6.25 전쟁
나라에 전쟁이 날 때는 여야가 목숨 걸고 싸운다. 임진왜란이 날 때 노론과 소론이 죽기 살기로 싸웠다. 6.25 전쟁이 날 때 민주당과 이승만 당이 싸웠다.

11.2 김일성의 남침과 현재의 여야 갈등
김일성은 여야가 싸우는 틈을 타 남침했다. 지금도 여야가 싸우면 전쟁이 일어난다.

11.3 역사적 교훈
우리나라는 청나라나 일본이 쳐들어오거나 임금이 남한산성에서 머리를 박을 때, 여야가 심하게 싸웠다. 심하게 싸울 때는 전란이 일어난다. 이를 조심해야 한다.

제12장 허경영의 예언과 IQ 430

12.1 탄핵의 진정한 대상과 구판
탄핵 대상은 국회의원들이다. 그러나 대통령을 탄핵했다. 이제 구판이 벌어지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5년 전에 이 구판을 예언했다.

12.2 IQ의 차이와 통찰력
국민들의 눈에는 이러한 사실이 보이지 않는다. IQ 100 단위의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IQ 220인 아인슈타인보다 허경영 선생의 IQ는 1억 배 높다. IQ가 조금만 올라가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

12.3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IQ 높은 사람들을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라고 한다. 선지자는 종교 지도자, 선각자는 철학자, 선구자는 정치인이다.

12.4 IQ 430과 전능자
IQ 430은 이 세 가지를 초월한 존재이다. 전능자라고 불린다. 전능자는 하늘에서 화신으로 온다. 불교에서는 미륵, 기독교에서는 메시아라고 한다.

제13장 국가의 5대 요소와 박근혜 정부의 실패

13.1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가가 존립하려면 영토, 주권, 국민이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가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이다.

13.2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국가가 기능을 하려면 문화, 정치, 경제가 있어야 한다.

13.3 박근혜 정부의 정치, 경제 실패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를 잘해보려 했지만, 여야가 발목을 잡았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자방 비리에 묶여 경제도 어려웠다. 국회의원들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거대한 판만 준비되어 있었고, 결국 물러났다. 경제는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국회의원이 발목을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13.4 문화 융성 정책의 배경
우리나라는 노조 때문에 공장을 만들지 않고, 있는 공장도 해외로 이전한다. 실업자는 늘어나고,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회사가 사는 것이 중요하다. 공장을 해외로 이전하는 것은 문화와 관련이 없다. 문화는 재벌들이 조금만 투자하면 융성할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한류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했다. 대통령은 이에 설득되어 문화 융성 사업을 재벌에게 지시했다. 이는 국가 기능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돌파구였다. 정치와 경제는 기대할 수 없었고, 국회는 식물 상태였다.

13.5 국민들의 오해
국민들은 대통령이 문화에 투자하라고 한 것을 개인이 돈을 챙기려 한 것으로 오해한다. 탄핵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국민들은 이를 바로 알아야 한다. 국가의 5대 요소를 모르는 사람이 99.99%이다.

13.6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이다. 과학은 돈이 되지만, 정치와 경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 종교와 철학은 경제와 관계가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영토, 주권, 국민은 있지만, 다른 요소들이 부족하여 문화로 방향을 잡았다.

13.7 국가 목표의 3대 요소
국가 목표의 3대 요소는 진리, 정의, 평화이다. 대학생들의 목표는 진리, 정의, 자유이다. 그러나 국가의 목표는 대학생보다 높다. 세계 평화, 인류 평화, 남북 평화가 국가의 목표이다.

13.8 국민들의 잘못된 판단
이러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밖에 없다. 200만 촛불이 국회로 가야 할 것을 청와대의 한 여자 때문에 쫓아가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제14장 인구 감소와 노인 복지

14.1 100년 후 한국의 모습
100년 후 한국의 인구는 절반으로 줄어들고, 노인이 43%를 차지할 것이다. 인구는 2천만 명, 노인은 천만 명, 젊은 세대는 천만 명이다. 우리나라는 작은 섬나라로 변하고, 결국 사라질 것이다. 세계에서 인구 감소로 사라지는 나라 1위가 한국이다.

14.2 허경영의 노인 복지 공약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씩, 부부에게 140만 원을 주려는 이유는, 서울에 14살 때 와서 남산에서 내려다보니 빌딩이 하나도 없었고, 배고팠던 시절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노인들은 대한민국 전체를 새롭게 만들어 놓았지만, 정작 자신들은 재미있게 살지 못하고 늙어버렸다. 핸드폰도 본 적 없고, 해외여행도 못 가봤다. 자식들을 공부시켜 놓았더니 해외여행 다니고 취직 못 해 손 벌리는 꼴이다.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주면 자식들에게 체통이 서고, 자식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 수 있다. 65세가 넘어서도 돈 걱정하며 살게 하는 나라는 망한 나라이다.

14.3 정치인들의 책임
정치인 300명이 뺏어가는 돈 때문에 국민들은 거지가 되었다.

14.4 노인 복지 정책의 효과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부부에게 140만 원을 주면 자식들과의 불화가 없어진다. 혼자 사는 노인에게 70만 원을 주면 독신 노인이 없어진다. 혼인 신고만 하면 140만 원이 나오므로 아파트 유지비와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다. 노인들이 놀러만 다녀도 생활이 가능하다. 25년 전에는 70만 원이었지만, 지금은 100만 원을 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노인 한 사람당 100만 원을 지급하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면 노인들은 250만 원의 수입을 얻게 된다. 노인 중 중산층이 아닌 사람은 없을 것이다.

14.5 국가 목표와 평화
국가 목표가 진리인데, 노인들을 굶겨 놓고 정의를 지켰다고 말할 수 없다. 국가 목표는 도둑놈들에게 빼앗겼다. 5% 상류층만 잘 살고, 나머지 국민들은 고생했다. 진리, 정의, 평화가 국가 목표라면, 평화는 평등할 평(平)과 벼 화(和)로 이루어진다. 저울에 추를 올려놓듯 똑같이 무게를 맞춰야 한다. 벼를 백성의 입에 똑같이 넣어주어야 한다. 누구는 많이 주고 누구는 적게 주면 싸움이 나고 평화가 깨진다. 쌀을 골고루 배급해야 평화가 유지된다. 평화가 없어지면 전쟁이 된다. 전쟁은 먹는 것 때문에 발생한다. 부모가 상속을 불공평하게 하면 형제끼리 싸우는 것처럼, 국민들에게 평화를 주려면 똑같이 배급해야 한다.

14.6 부의 불균형
20년 전 300억 재산을 가진 국회의원이 지금은 3조 원을 가지고 있다. 1000배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들의 재산은 그렇게 늘어나지 않았다. 부자는 기약 없이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걸인이 된다.

제15장 투표 혁명과 탄핵 제도

15.1 진리, 정의, 평화의 짓밟힘
진리, 정의, 평화는 짓밟혔다.

15.2 투표 혁명의 필요성
이러한 상황에서 나타나야 할 것은 투표이다. 투표 혁명을 해야 한다. 총칼 혁명이나 폭력은 안 된다. 투표로 뒤집어야 한다. 탄핵 정국에서 탄핵해야 할 사람은 하지 않고 엉뚱한 사람을 탄핵했다.

15.3 탄핵 제도 폐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탄핵 제도를 헌법에서 없앨 것이다.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국회도 국민이 뽑았다. 누가 누구를 탄핵할 수 있는가?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까지 갔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제16장 여성의 책임감과 남성의 불완전성

16.1 세월호 침몰과 여성의 책임감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박지영 승무원과 최혜영 교사는 학생들을 구하다가 죽었다. 그들은 여자였기 때문에 책임감이 강했다.

16.2 여성 사업가의 성공률
사업에서 부도내는 사람의 90%는 남자이다. 여자가 부도내는 확률은 매우 적다. 여성들은 자신이 만든 것을 소중히 여기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한다. 여성에게는 모성애가 있다.

16.3 염색체와 남성의 불완전성
여성의 염색체는 완전한 XX이고, 남성의 염색체는 XY이다. 성경에 갈비뼈 하나를 떼어 여자에게 주었다는 것은 염색체를 여자에게 주었다는 의미이다. 불경에도 나와 있다. 남자의 것을 하나 뽑아 여자에게 줌으로써 여자는 완전한 염색체가 되고, 남자는 불완전한 염색체가 된다. 그래서 남자는 옆에 여자가 없으면 항상 외로워 보인다.

16.4 여성에 대한 존중
우리는 여자에게 잘해야 한다. 여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300명의 남자 국회의원들은 경제를 망치고 부정부패의 원흉이면서, 여자 대통령이 조금 잘못했다고 탄핵하는 것은 잘못이다. 남자들은 여자에 대해 관대해야 한다.

16.5 세월호 남성 승무원들의 도피
박지영 승무원과 최혜영 교사는 희생했지만, 남자 승무원들과 남자 교사들은 모두 도망갔다. 선장은 환자처럼 변복하여 도망갔다. 구명조끼도 벗어버리고 도망갔다. 이처럼 남자들은 부도를 잘 낸다.

제17장 국가 미래의 3대 요소와 소통의 중요성

17.1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화합, 융합, 소통이다. 화합은 벼를 합당하게 지불하여 사람의 입에 넣어주는 것이다. 밥을 먹이지 않으면 화합이 되지 않는다. 마누라에게 생활비를 주지 않으면 화합이 되지 않는다.

17.2 궁합의 의미
궁합은 남녀의 섹스가 맞는 것을 의미한다. 성격이 맞는 것이 아니다. 서로에게 끌리는 것이 궁합이다.

17.3 효도의 3대 요소
효도의 3대 요소는 무효(물질 효도), 물효(마음 효도), 과(자식 성공)이다. 의식주를 해결해주고, 손자 손녀를 잘 낳아주고, 크게 성공하여 부모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것이다.

17.4 결혼과 부모님의 입장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가 좋아할 만한 여자와 결혼하는 것도 효도에 해당한다. 옛날에는 부모가 정해준 사람과 결혼했다. 이건희 씨도 중매 결혼을 했다. 그러나 연애 결혼은 아이들의 판단력이 흐려져 부모님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절반 이상이 이혼한다. 결혼할 때는 부모님의 입장을 생각해야 한다. 외동딸이라면 막내아들과 결혼하여 부모님을 모시는 것이 좋다. 그러나 친정 부모님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과 결혼한다. 부모님은 늙어서 오갈 데 없을까 걱정한다. 결혼할 때는 자기 처지에 맞게 부모님 입장을 생각하는 것이 효도이다.

17.5 연애 결혼과 중매 결혼의 성공률
연애 결혼은 실패율이 높다. 중매 결혼에 연애가 더해지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17.6 국민들의 판단력 부족
국민들은 판단력이 부족하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들어야 한다.

17.7 박근혜 대통령의 소통 실패
박근혜 대통령의 결점은 화합과 융합, 그리고 소통에서 실패한 것이다. 소통을 많이 해야 하는데, 소통을 잘못하여 구판이 생긴 것이다. 자기 좋아하는 사람만 상대했다. 국가의 미래 요소, 국가 목표, 국가 분야, 국가 기능, 국가 존립이라는 5대 요소를 현 정국과 비교하여 설명했다.

제18장 결론: 허경영의 메시지

18.1 하와이에서 온 82세 노인의 지지
하와이에서 온 82세 노인이 허경영 선생의 말씀이 마음에 와닿아 불타는 마음으로 찾아왔다. 자신을 위해 애써달라고 부탁했다.

18.2 건강과 장수
82세 노인의 건강을 기원하며, 석가모니 부처님이 80세에 돌아가셨지만, 요즘은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내년쯤 좋은 약이 나와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2

. 국가 위기 진단과 허경영의 투표 혁명론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라는 명언처럼, 그 사실들이 낱낱이 밝혀지고 있다. 정당을 없애고 패거리 정치를 청산해야 한다. 우리 국민들은 여당, 야당에 신물 나 있다. 새로운 제3의 세력, 허경영이 필요한 때이다. 우리 민중들은 매일 배가 고프다. 허경영을 따라 집회로 오라.

  1. 저출산 문제 해결과 국가 예산의 효율성
    저출산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된다. 출산 수당 3천만 원을 지급하면 된다. 지난 10년간 출산 장려금으로 151조 원을 썼지만,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다. 총재가 말하는 출산 수당 3천만 원이면 151조 원 중 30조 원이 남는다. 지난 10년간 헛짓거리를 한 것이다. 서민들에게 직접 돈을 꽂아주는 정치를 해야 한다.

  2. 허경영의 예언: 트럼프 당선과 박근혜 탄핵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중 꼴찌 할 때, 나는 그를 보는 순간 대통령이 된다고 했다. 이 영상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다. 트럼프를 본 순간, 그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내가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영상에 다 나온다. 내가 지금 대통령이 되지 않는 것은 때가 아직 아니기 때문이다. 조금 있으면 이 드라마틱한 상황을 보게 될 것이다.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4년 뒤 촛불 시위와 개헌, 탄핵을 당해 1년 임기를 단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MBN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되지만,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킬 것이라고 했다.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다. 클린턴이 되면 한반도 남북 전쟁이 일어나기 때문에 클린턴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했다. 우리나라를 전쟁하게 할 여자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떨어뜨린 것이다.

트럼프는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며 말을 뻥뻥 하는 것 같지만,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그는 미국의 아이콘이자 희망이다. 부동산 투기 도박으로 돈 벌어서는 안 된다. 투기 도박의 전문가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 북한이 무엇을 원하는지, 남한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때문이다. 남한은 돈을 더 내놓으라고 할 것이고, 돈만 주면 안보는 100% 해결된다. 우리가 안보 부담을 좀 더 하겠다고 하면 된다. 트럼프는 장사꾼이기 때문에 북한은 트럼프에게 줄 것이 없다. 오히려 힐러리처럼 한국은 혈맹이라고 하면서 뒤로는 북한과 손잡고 나라를 먹어버린 월남처럼 될 수 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가능하고 위험하다. 미국과 북한이 성신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2016년 10월,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도 나는 1년 반 전부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다. 선거 당일까지 전 세계 언론은 트럼프가 떨어지고 힐러리가 붙는다는 예측이 90%였지만, 전부 바뀌었다. 나는 이미 여러 번 강의를 통해 힐러리가 되면 안 되고 트럼프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한반도 전쟁과 부패를 막을 허경영의 등장을 강의할 때 이야기했다.

미국의 연방 경찰국장을 밤중에 나타나 머리를 돌게 하여 갑자기 힐러리를 다시 입건시켰다. 무혐의로 처리된 것을 다시 입건할 수는 없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해 한번 무혐의 한 사람을 입건할 수 없지만, 그 사람을 해까닥 돌려버린 것이다. 그 사람이 입건하니 힐러리 표가 떨어지고 트럼프가 올라갔다. 선거 당일 날 사람들이 반격이 심해 다시 트럼프 연방 경찰국장이 힐러리 무혐의를 선언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트럼프 지지자들이 다시 뭉쳤다. 노무현 대통령이 정몽준 집에 갔을 때 대통령 선거에 떨어질 확률이 높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눈물을 보이자 국민들이 확 돌아선 것처럼, 마지막에 트럼프가 위험한 것처럼 만들어 주니 트럼프가 당선된 것이다. 연방 경찰국장까지 동원하여 트럼프가 떨어질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안전하다. 지금 이렇게 소요 사태가 일어나도 남북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면 남북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5년을 채우지 못하고 문제가 올 것이라고 보았다. 거대한 구판이 예정되어 있었다. 300명의 세월호 희생자들의 구판이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에 걸려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혼과 315명의 어린애들 영혼이 겹쳐 최순실과 박근혜가 국정 농단을 하게 된 것이다. 이것을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방송국에 나와 영상으로 “대한민국에 앞으로 이상한 국정 농단이 벌어진다”고 했다. 박근혜는 50.5%, 51%로 대통령이 된다고 소수점까지 이야기했다. 선거 전에 분명히 51%로 박근혜가 되지만, 거대한 국정 농단이 벌어질 것이라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315명의 세월호 희생자들, 그리고 사람을 구하다 죽은 어른까지, 이 모든 것이 얽혀 있었다. 박근혜가 아슬아슬하게 당선된 것은 거대한 구판을 만들려 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미리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던 사람이 허경영이다.

지금은 박근혜 탄핵 정국이다. 허경영은 길을 못 다닐 정도이다. 보는 사람마다 트럼프를 만들지 않았냐고 묻는다. 노인들이 너무 좋아해서 밤 12시까지 종로 삼가에서 5천 명과 사진을 찍어주었다. 노인들이 잠도 안 자고 돌아다니며 박근혜 탄핵을 이야기한다. 2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노인들 70만 원을 주겠다고 한 공약이 다 맞아떨어졌고, 요번에 트럼프를 1년 반 전에 맞추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4년 전에 맞춘 것에 놀라워한다. 오늘이 탄핵된 날이라고 한다. 허경영의 말에 졸도하겠다고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는 살 것이라고 한다.

밥 먹다가도 허경영을 외치는데 고막이 터질 지경이다. 이런 현상은 내가 대통령에 나가면 나라가 온통 뒤집어질 것이다. 아무리 방귀의 할아버지가 와도 문제 있는 사람들이 몰려와도 문제만 생기지, 상상할 수 없다. 길을 못 다닐 정도이다. 평소에도 인기가 많지만, 어제는 탄핵 때문에 더 난리였다. 거울로 보듯이 한반도에 박근혜 구판이 벌어진다고 했다. 한반도에 거대한 구판이 벌어지고, 그 구판에 박근혜 대통령이 중심에 있다고 했다. 이것은 명심해야 한다. 지금 일어난 일이 거대한 구판이다.

  1. 비선 실세의 역할과 국회의 문제점
    우리 국민들이 살아가려면 허경영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탄핵 정국에서 실제 탄핵 대상은 국회의원들이다. 장례식에서 하관을 묻는 꼴이다. 묻힐 사람은 저 장들을 안고 앉아 있다. 시체가 국회이다. 박근혜가 해달라는 정책 하나 통과시켜 주지 않았다. 국민들 생활이 좋아지지 않았다. 국민들을 도탄에 빠지게 한 것은 국회에서 법을 통과 안 해 준 것 때문이다. 탄핵 대상은 국회의원들이다. 광화문 촛불은 청와대만 갈 것이 아니라 여야 국회의원들을 탄핵하러 가야 한다. 대한민국이 썩었다. 내 말을 안 듣고 나를 또 감옥에 집어넣으라고 한다. 탄핵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돈 10원도 안 먹은 사람을 탄핵하는 것이다.

대통령의 권한에 속하는 일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인하여 임명한 것이다. 추천권은 누구에게나 있다. 최순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40년, 50년 된 친구가 추천하는 것을 얼마든지 들여다볼 수 있다. 한나라당 천막 당사 때부터 모든 아이디어가 최순실에게서 나왔다면 그 사람 말을 믿을 수밖에 없다. 이성계 옆에 정도전이 비서실장이었지만, 비선 실세는 무학대사였다. 무학대사는 억불 정책을 썼고, 스님들은 왕실 옆에 나타나지도 못했다. 불교를 억압하는 시대에 유교만 종교라고 믿던 시대에 정도전은 유교를 주장하는 학파였다. 조선 조정에 스님이 왕을 만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 탄핵하는 것은 최순실보다 100배 더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성계는 큰일만 있으면 무학대사를 불렀고, 자기 밑에 있는 정승이나 비서들에게는 묻지 않았다. 유현덕도 밑에 직책이 다 있었지만 제갈량에게 많이 의지했다. 제갈량은 유현덕의 관직도 아니었고 술사이자 책사였다. 비선이었다. 제갈량이 정치를 했고, 유현덕은 자기 이름만 내세웠다. 박정희 대통령도 이유 아기가 있었다. 처음에는 이유 아기가 불려온 것이 아니라 비선으로 하다가 온 것이다. 이와 같이 대통령은 비선을 쓸 수 있다.

나라가 망한 것은 국회에서 법을 안 해줘서 서민 경제가 붕괴되고 중산층이 몰락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가 사자방 비리를 만들어 박근혜에게 넘겨주었다. 이명박 정부는 그 앞에 있는 정부가 해먹은 것을 또 주워 와서 절절매다가 국민 경제를 파탄 내고 빠져버리고 박근혜에게 덤터기를 씌웠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무슨 재간이 있었겠는가. 사물을 볼 때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없다.

모든 사람들은 비선 조직, 비선 실세가 언제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보다는 현행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너무나 만하고 서민 입법을 포기한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망했다. 살림살이가 엉망이 된 것이다. 소고기 파동도 조작된 언론이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 아들이 동국대 다니다가 연세대로 편입하고, 미국 국무장관 추천으로 프린스턴 대학에 특혜 입학했다. 야당 인사들의 자제들이 미국에 있으면서 미국 물러가라고 한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이런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이중성에 국민들은 놀아나고 있다.

대통령만 헌법에 이중성이 있는 것이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은 이중성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다. 이중성은 국가 원수이면서 행정 수반을 겸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통령이다. 그래서 이를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한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은 대통령은 국가 원수이자 일본의 왕, 천황과 같고, 일본의 수상을 겸하고 있는 것이다. 밑에 수상이 없고 수반은 수상을 말한다. 종을 두는 것이다. 국가 원수와 수반을 대통령이 왜 하고 있느냐 하면, 분단국이기 때문이다. 남북 분단 상황에서 국무총리와 대통령이 내각제로 가면 우리나라는 전쟁에서 백전백패한다. 대통령이 강력한 통수권을 쥐고 있어야 살고 전쟁에 이긴다.

북한군도 당 서기가 파워가 막강하고 군 사령관도 힘이 막강하다. 당 서기가 더 높다. 전시 때 당 서기가 이래라저래라 하면 따라야 한다. 이것이 통일이 안 되는 이유이다. 특히 중국과 북한은 당 중심이다. 당이 있고 그 밑에 정부가 있다. 제일 높은 사람이 당 서기이다. 북경 시장보다 북경시 당 위원장이 높다. 이렇게 이중 체계가 되어 있으니 이 사람들은 전시에는 전멸한다. 우리도 이중으로 되면 안 된다. 대통령이 이중성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가 강력한 것이다. 이것을 쪼개 버리면 안 된다. 내각제는 전시 체제에서는 맞지 않는다. 안보 때문에 내각제를 때려치우고 박정희 대통령이 직선제로 바꾼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대통령의 이중성은 이해하지만, 왜 개인들이 정치인들이 자기 자식은 미국에 갖다 놓고 몸은 한국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도망갈 수 있는 비자 여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전쟁 나면 제일 먼저 국회의원들이 달아난다. 서울 수복 전쟁이 날 때 이승만 대통령은 서울에 있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대전에 가 있었다. 대전에 갔다는 말도 하지 않았다. 국민들이 피난길에 나설까 봐 또 대전에서 위험하니까 부산으로 달아나 버렸다. 국민들은 대전에 있는 줄 알았다. 이런 식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이렇게 중국처럼 우리는 이라는 이것이 우리 자유 민주주의에서는 없어져야 한다. 이것은 정치가 발전되는 과정에서 과도기이다. 과도기에서 당이 앞서 있지만, 정치가 민주화되고 발전되면 당이 필요 없다. 지금 무소속이 있어도 된다. 무소속이 있으면 국회가 패거리가 되지 않는다. 나라에 전쟁이 날 때는 여야가 목숨 걸고 싸우는 것이 특징이다. 임진왜란이 날 때 노론, 소론이 죽기 살기로 싸웠고, 6.25 날 때 민주당과 이승만 당이 싸웠다. 반만 먹으면 죽기 살기로 싸우는 것이다. 김일성이 “때는 이때다” 하고 쳐들어온 것이다. 지금 여야가 싸우고 있다. 죽기 살기로 싸우면 전쟁이 일어난다. 우리나라는 청나라에서 들어오거나 일본이 쳐들어오거나 남한산성 가서 임금이 머리를 쳐박을 때, 여야가 심하게 싸울 때 전란이 일어났다. 그것을 조심해야 한다. 지금 탄핵 대상은 국회의원들이다. 그런데 누구를 탄핵했는가. 대통령을 탄핵했다. 구판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5년 전에 예언했다. 이것이 여러분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1. IQ 430과 국가의 5대 요소
    IQ 100 단위들은 보이지 않지만, IQ 220은 보인다. IQ 430은 약 1억 배이다. IQ 220이 아인슈타인이다. IQ가 하나 올라갈수록 엄청나게 차이가 있다. IQ 430은 다른 말로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보다 높은 전능자이다. 그 자가 하늘에서 화신으로 오는데, 이 전능자가 왔을 때 불교에서는 미륵, 기독교에서는 메시아라고 한다. 나는 종교를 다 좋아한다. 기독교도 좋아하고 목사님들도 존경하고, 스님들도 존경하고, 모든 종교의 자유를 좋아한다. 나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하고 모든 종교를 다 이해하고 좋아하다 보니, 모든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이다. IQ 430은 선지자는 종교 지도자, 선각자는 철학자, 선구자는 정치인이다.

국가의 5대 요소는 무엇인가.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이다. 이 세 가지가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이다. 국가가 존립했는데 기능을 해야 한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를 잘해보려 했지만 여야에서 발목을 잡았다. 경제는 이명박 대통령의 사자방 비리에 붙들려 다 빼먹고 껍데기만 남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 도움 없이 용빼는 재주가 없었다. 거대한 판만 준비되어 있었고, 한 판 물러나는 것이다. 경제는 마음대로 안 되었다. 국회의원이 발목을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화 때문에 망한 것이다. 국회의원 때문에 망한 것이다. 대통령이 어디로 방향을 잡았는가. 문화, 문화, 문화이다. 경제 하방이 공장을 전부 베트남, 미얀마, 중국으로 가져가 버렸다. 우리나라는 노조 때문에 공장을 만들지 않는다. 있는 공장도 업살 날짜만 계산하고 앉아 있다. 실업자는 늘어나고, 공장은 빼 가니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회사가 사는 것이 중요하다. 공장을 못 빼가는 것은 문화에 더 있다. 문화를 무슨 공장을 빼가는가. 문화는 재벌들이 조금만 투자해주면 문화 융성이 된다고 보고했다. 문화가 융성 된다니까, 공장 없이도 된다니까, 한류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니 대통령이 거기에 설득되었다. 그래서 문화 융성 사업을 하라고 재벌에게 지시한 것이다. 국가 기능을 하기 위해 대통령이 어쩔 수 없이 문화 융성을 하자고 한 것이다. 정치, 경제는 기대할 것이 없었다. 국회가 식물 상태가 되었다. 돌파구가 이것뿐이었다. 그것 하나를 국민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대통령이 문화에 좀 투자하라고 재벌에게 지시한 것이 무슨 개인이 돈 챙기려고 그랬겠는가. 탄핵되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국민들은 바로 알아야 한다. 국가의 5대 요소를 모르는 사람이 99.99%이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이다. 과학이 돈이 좀 되지만, 정치와 경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 종교는 경제와 관계없다. 철학, 종교, 국가는 경제와 관계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리 봐도 땅은 있고, 주권은 있고, 국민은 있는데 저 얼게 없었다. 문화로 타겟이 꼽힌 것이다.

국가 목표의 3대 요소는 진리, 정의, 평화이다. 대학생들의 목표는 진리, 정의, 자유이지만, 국가의 목표는 대학생보다 높다. 세계 평화, 인류의 평화, 남북 평화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 국회로 가야 할 200만 촛불이 청와대 여자 한 사람 때문에 쫓아가는 것이다. 뭐 묻은 놈이 뭐 묻은 놈을 심판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인구가 앞으로 세월이 지나면 어떻게 되는가. 100년 후 한국의 모습은 인구 반토막 나고 노인이 43%가 된다. 우리나라는 망한다는 소리이다. 인구는 2천만, 노인이 천만, 젊은 애들하고 다 합쳐봐야 나머지 천만이다. 우리나라는 조그마한 섬나라로 둔갑하고 망한다. 세계에서 인구 감소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한국이다. 그래서 나는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은 70만 원씩 주겠다고 했다.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씩, 부부 140만 원을 주려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14살 때 서울에 와서 남산에서 내려다보니 대한민국 서울에 빌딩이 하나도 없었다. 전부 여기저기서 김만 모락모락 나고, 배고파 죽겠는데, 지금 이 길에 보이는 노인들이 전부 벽돌 나르고 빌딩 다 짓고 설계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는 고개를 못 든다. 우리는 나이 든 사람 앞에는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한다. 서울만 그렇게 복구했는가. 대한민국 전체를 노인들이 다시 다 새것으로 만들어 놓고 본인들은 재밌게 살지도 못하고 늙어버린 것이다. 그 사람들은 핸드폰도 본 적이 없고, 재밌게 논 적도 없고, 해외여행도 못 가봤다. 그런데 밥도 안 먹고 자식 새끼들 공부시켜 놨더니 저것들은 해외여행 밥 먹듯이 다니고 돌아다니고 또 취직을 못 해 손 벌리고 있다.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주지만, 65세 이상 70만 원씩 부부 140만 원을 주게 되면 이 사람들이 젊은 애들한테 체통이 선다. 자식들을 기대하지 않고 살 수 있다. 65세가 넘어서 100살까지 걱정하거나 서민으로 노인을 살게 하면 그 나라는 망한 나라이다. 정치인들 300명이 뺏어가는 돈 때문에 국민들은 그 사람들 뒷돈 대준다고 거지가 된 것이다. 이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줘서 140만 원을 주면 자식들하고 불화가 없어진다. 노인이 혼자 살면 70만 원을 받는다. 독신 노인이 없어지는 것이다. 가나에 가서 할머니라도 하나 붙들어 가지고 혼인 신고만 하면 140만 원이 나오니 아파트 유지비도 되고 생활도 간신히 할 수 있다. 두 사람이 놀러만 다녀도 또 다른 것이 조금 나오니 된다. 노인들, 그때 이것은 25년 전에 70만 원이었지만, 지금은 100만 원을 줄 것이다. 내가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노인 한 사람당 100만 원을 주겠는데, 국민 배당금을 한 사람당 150만 원을 주니 노인이 250만 원 수입이 있다. 노인 치고 중산층이 안 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두 사람이 혼자 사는 사람은 100만 원 받는데다가 150만 원을 주니 혼자 사는 사람이 250만 원을 받는다. 두 사람 살면 거기 100만 원이 더 추가된다. 노인이 중산층이 아닌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나이 들어서는 집 걱정 안 하고 돈 걱정 안 하게 해주는 사람이 진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국가 목표가 진리인데, 노인들 굶겨 놓고 정의를 지켰다고 할 수 없다. 국가 목표가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 도둑놈들, 5% 상류층들만 주사 맞고 잘 나가라고 우리는 뺑이치고 고생한 것이다. 진리, 정의, 평화가 국가 목표라면 평화는 평등할 평자이다. 저울에 추를 올려놓으니 두 개가 똑같다. 이 저울에 요만한 것을 얹었으면 요것도 요만한 것을 얹어야 한다. 이것이 평이다. 화는 벼 화자이다. 벼를 백성의 입에 똑같이 넣어주라는 말이다. 여기를 많이 넣어주면 여기는 평자가 죽어버린다. 벼를 사람 입에 넣어주는데 똑같이 넣어주는 것을 평화라고 한다. 큰 아들은 많이 주고 작은 아들은 적게 주면 싸운다. 평화가 깨져버리는 것이다. 이 저울의 무게를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를 준다는 말은 쌀을 골고루 배급해 줘야지, 누구는 굶겨 놓고 누구는 가져가고 그러면 평화가 깨진다. 전쟁이 되는 것이다. 평화와 전쟁은 먹는 것 때문에 그렇다. 부모가 요만한 상속을 내게 하면 형제끼리 싸운다. 부모가 똑같이 놀아주면 안 싸우는 것처럼, 이 국민들이 목표가 국가의 목표가 진리, 정의, 평화면 이것을 실천해 줘야 한다. 부자는 기약 없이 늘어나고, 가난한 사람은 걸백이다. 평화는 빵점이다. 진리와 정의와 평화는 온데간데없다. 진리와 정의와 평화가 짓밟혀 버렸다.

  1. 투표 혁명과 여성의 책임감
    누가 나타나야 하는가. 투표로 나타내야 한다. 투표 혁명을 해야 한다. 총칼 혁명을 하면 안 된다. 폭력으로는 안 된다. 투표로 뒤집어 버려야 한다. 투표로 혁명을 해야 하는데, 탄핵 정국에 탄핵해야 할 사람은 안 하고 엉뚱한 사람을 탄핵해 놓고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탄핵 제도는 헌법에서 없앨 것이다.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국회도 국민이 뽑았는데 누가 누구를 탄핵하는가.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국회도 국민이 뽑았다. 아무리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까지 갔어도 대통령은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대통령이 100% 잘한 것은 아니지만,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세월호가 우리나라라고 생각해 보라.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학생들과 죽은 성이 박지영 여성이다. 또 학생을 구하다 죽은 최혜영 교사도 있다. 이 사람이 학생을 구하다 죽었다. 자기 혼자 얼마든지 도망갈 수 있었지만 물속에서 같이 죽었다. 이 사람은 왜 죽었는가. 여자들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이렇게 책임감이 강하다. 여자가 사업하고 남자가 사업할 때 부도내는 사람 90%가 남자이다. 여자가 부도내는 확률은 아주 적다. 이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여자가 다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들 손으로 키웠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안 주려고 한다. 여성들은 모성애가 있다. 여자 염색체는 완전 염색체 XX, 남자 염색체는 XY이다. 다리 하나를 여자에게 갈비뼈 하나를 주니 남자는 병신이 되어 XY가 된다. 욕이 없으니 남자는 언제나 욕을 찾아서 여자에게 내놓으라고 찾아가게 되는 것이다. 죽을 때까지 여자만 쫓아다니는 것이다. 성경에도 갈비 하나 떼서 여자에게 주는데, 그것이 염색체이다. 염색체를 여자에게 줬다는 것이 성경에 나온다. 불경에도 나온다. 성경과 불경에 남자의 것을 하나 뽑아 여자에게 줌으로써 여자는 완전 염색체가 되고, 남자는 불완전 염색체가 된다. 그래서 남자는 옆에 여자가 없으면 항상 외로워 보인다. 여자에게 잘해야 한다. 여자를 대통령 만들어 놓고 여자 300명의 남자 국회의원들은 경제를 다 망쳐 놓고, 부정부패의 원형이면서 그 여자 한 사람 조금 잘못했다고 한다. 적어도 우리 남자들은 여자에 대해서는 좀 관대한 것이 있어야 한다. 박지영 승무원과 최혜영 교사는 이랬는데, 남자 승무원과 남자 교사들은 달아났다. 싹 다 달아났는데 변복을 하여 선장은 환자처럼 둔갑하여 달아났다. 선장 아닌 것처럼 마스크를 다 벗어버리고 달아난 것이다. 이렇게 남자들은 부도를 잘 낸다.

  2.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화합, 융합, 소통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화합, 융합, 소통이다. 화합은 벼를 아주 합당하게 지불해 줘야 한다. 사람의 입에다가 밥을 넣어주는 것이다. 밥을 안 먹였는데 화합이 되겠는가.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마누라가 집에 놀고 있는데 생활비 안 주는데 화합이 되겠는가. 당장 주먹이 날아온다. 안 보이는 주먹이 날아온다. 화합은 이 세상 평등하게 사람 입에다가 밥을 넣어주는 것이다. 그러면 합이 되는 것이다. 궁합은 여자와 남자의 섹스가 맞는 것이다. 성격이 맞는 것이 아니다. 그냥 보면 끌리는 것이 궁합이다. 궁합이 맞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 부모가 소화도 맨날 시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결점은 화합과 융합과 소통에서 실패한 것이다. 소통을 많이 해야 하는데 소통을 잘못한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사단이 구판이 생긴 것이다. 자기 좋아하는 사람만 한 것이다. 우리 국가의 미래 요소, 이 미래 요소나 국가의 목표나 국가의 분야나 국가의 기능이나 국가의 존립이라는 이 국가의 5대 요소를 지금 현 정국과 비교하여 설명한 것이다.

스크립트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박수] 허경영, 허경영.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라는 총재님의 명언이 있죠. 이제 그 사실들이 낱낱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음악] [음악] 누구요? 안녕? 허경영 파이팅, 파이팅! 님 파이팅! 사랑합니다. 중딩님, 아, 얼굴이 안 보이네.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주시, 허경영, 허경영.

갑다, 허경영, 허경. [음악] 경, 기가 너무 힘들다.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정당을 없애, 패거리 정치를 청산하자.

전부 다. 총재님 공약드립.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이다.” [음악] 을 없애. 대근이 정치를 충전합시다.

우리 국민들은 여당, 야당, 이제는 다 신물 나 있습니다. 새로운 제 3회 세력, 허경영을 할 때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영.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허경.

그래서 우리 민중들은 매일 배가 고픈 겁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따라 집회로 오세요. 우리 들, 허경 다 좋아하시잖아요.

같이 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음악] 허경영. 저출산 문제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여기 보이죠? 출산 수당 3천만 원. 보이시죠? 지금 10년 동안 출산 장려금으로 썼던 금액이 151조 합니다. 우리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OECD 국가 출산율 최저를 기록했죠.

총재님이 말씀하시는 출산 수당 3천만 원이면 151조 중에 쓰고도 30조가 남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헛짓거리를 한 거죠. 바로 서민들에게 꽂아주는 그런 정치를 해야 됩니다. 현들, 현들 님.

대통령 되시기 전에도 매주 토요일마다 총진 님하고 방 함께 할 수 있어요. 언제든 오세요. 이 정이 다 해서 우리 서민들은 매일. 돌이킵니다.

저거 보세요, 저거 뭐 하는 거야? 허경, 허경 얘기하고 잘 팅팅. 내 눈을 바라봐, 내 바라. 하나, 둘, 하나, 둘, 셋. 오케이, 정확히 맞추셨어요.

자, 영. [음악] [박수] 와, 대박.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음악] 이거 뚜껑을 다 열어 놨나? 오늘 강의는 1056회, 1056회. 제 강의를 들으러 오기 전에 이거를, 강의를 적어도 한 50개는 봐야 돼요.

그래야 와서 이제 보고, 제 말 듣고 이해를 합니다. 어, 그러니까 어쨌든 여러분들이 저를 와서 한번 만나는 거는 큰 이제 복입니다. 왜냐하면은, 제가 이 땅에 있는 동안에 잠깐 볼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 일반 사람은 70억 인구 중에 1%도 안 될 거예요. 뭐, 텔레비전은 보겠죠, 영상으로는.

그러나 허경영을 와서 악수를 하는 것은 70억 중에 0.1%도 안 될 거예요. 그 사람들은 나중에 제가 누군지 알면은 지구 전체를 덩어리로 바꾼 것보다 더 큰 걸 얻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부자가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됐습니다. 예, 엄청난 부자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뭐, 강의하는 사람은 세계 어디 가나 많지만, 그렇게 강의하는 사람과 저를 비교해서 보면은 강의는 듣지 말아야 돼요. 일반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은 뭐 이렇게 사람의 모습으로 이렇게 서 있지만은, 여러분들은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90%예요. 제가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중에 꼴찌 할 때, 이 사람을 보는 순간에 대통령 된다고 했어요.

맞죠? 그 영상을 한번 띄워봐. 이 영상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거예요. 왜? 나도 트럼프를 처음 봤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딱 본 순간에 저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도 안 일어난다.

그러니까 이 사람을 내가 대통령을 만들겠다. 영상에 다 나옵니다. 이 사람이 미국 사람이 이 사람 대통령 만드는 게 아니고, 허경영이 이 사람 대통령 되게 하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런데 그 사람을 점을 찍어 가지고 그 사람을 대통령까지 당선시켜.

그러면 내가 지금 대통령 안 되고 있는 거는 때가 아직 아니라서 그래요.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이 드라마틱한 걸 보게 돼요. 그다음에 2015년, 그때가 2012년 12월 17일 날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 박근혜 대통령이 51% 당선될 거다 내가 이야기했죠. 예.

그리고 이분이 4년 있다가 촛불 시위와 개헌과 탄핵을 당해 가지고 1년 임기를 단축하게 된다. 뭐 이런 말을 한 적 있죠. 이런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랬게 당선 이틀 전 영상.

자, 요거 이제 틀어 봐요. 2015년 9월 24일 MBN 인터뷰 중에 내가 뭐라고 했는가 한번 봅시다.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이 아까운 민들이 보지.

이거 손해보는 지시하고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기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판례로 저희가 준비를 해보면 대선 때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네.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 하지만, 사실 기성 정치권을 공격하는 데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이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경제는 활성화되네.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켜요.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죠.

클린턴이 되면은 왜 그러냐면 클린턴은 한반도 남북 전쟁이 일어나기 때문에 클린턴을 떨어뜨려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전쟁하게 할 여자를 대통령하면 안 되니까 그래서 내가 떨어뜨린 거예요. 자, 그다음에 력들이 무 방산업체들이 어주는 저 사람은 트럼프 사람이에요.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뭔가 말을 뻥뻥 하는 거 같지만, 계서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에요.

이 사람도 여기 이제 다시 있다. 요거는 내가 강의하는 거, 강의하는 거 봐. 부동산 투기 도박으로 돈 벌어서 안 들어 벌어요. 그렇죠? 그 투기 도박의 전문가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 한반도는 전쟁이 안 나는 거예요.

북한이 뭘 원하는지, 남한이 뭘 원하는지 알잖아. 남한은 돈 좀 더 내놔라 이거야. 돈만 주면 안보는 100%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래. 우리가 안보 부담 좀 더 하겠다 이러면 되는 거야.

저 사람하고는 장사꾼이니까 우리는 돈이 많고 북한은 돈이 없잖아. 그럼 북한은 트럼프한테 뭐 줄게 있을까? 없어. 그냥 참고는 거야. 그 우는 부탁을 충족해줄 수가 있다 이거야.

알겠죠? 이런 사람이 더 좋아요. 오히려 의부 하면서 한국은 우리하고 혈맹이야. 그러면서 가만히 뒷구멍으로 북한하고 손잡고 먹어버린 나라가 월남이야. 그니까 우리나라도 북한하고 미국이 힐러리 같으면 속딱속딱 속딱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굉장히 무서워요.

힐러리가 대통령 되면 한반도 전쟁이 가능하다 이 말이야. 위험하다 이 말이야. 미국과 북한이 성신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맞죠? 네. 미국의 대통령을 잠깐요. 이야기를 잘 들어보셔야 돼요. 이때가 언제죠? 2016년 10월.

대통령 선거 전이지. 미국 대통령. 이때도 뭐 내가 1년 반 전이나 때나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고 했을 때나 2016년 이때나 또 선거 당일까지 전 세계 언론은 트럼프가 떨어지고 힐러리가 붙는다는 게 90% 있어. 그렇죠? 그러다가 전부 바뀌어 버렸어.

근데 나는 이미 몇 번에 걸쳐 강의를 해. 트럼프가 되면 안 된다. 아, 저 힐러리가 되면 안 된다. 트럼프가 돼야 된다.

한반도 전쟁과 부패 막을 허경영 등장이 강의할 때요. 이야기를 해. 자, 트럼프 다시 어 봐. 한반도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을 뽑아야 되겠어? 할 사람 뽑아야 되겠어요? 막아줄 사람 뽑아야 되겠죠.

그거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미국의 대통령은 허경영이 결정. 미국의 대통령을 허경영이 한다. 그러면서 트럼프를 강력하게 했죠.

그때까지도 물으면 트럼프가 된다. 뭐 힐 이런 말을 나는 하면 안 돼요. 나는 어떤 작업을 하고 있으니까. 그 정신 세계는 그래요.

그 사람들이 물을 때는 그냥 가만히 있어라. 그러지. 강의할 때 들어보면 누구를 지지하는지 나오죠. 네.

이렇기 때문에 내가 미운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미국의 연방 경찰국장을 밤중에 내가 나타나 가지고 이 사람 머리를 가 돌게 해요. 그 갑자기 힐러리를 다시 입건시켜. 그런 예가 있습니까? 없어요.

한번 무혐의로 한 걸 다시 입건할 수가 있나요?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해서 한번 무혐의 한 사람을 입건할 수가 없어요. 근데 그 사람을 해까닥 돌려 버렸어.

그 그 사람이 입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니까. 힐러리 표가 떨어지고 트럼프가 올라가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선거 당일 날 사람들이 반격이 또 심해. 그래서 다시 트럼프 연방 경찰국장이 사람이 트럼프, 힐러리 무혐의를 선언하게 만들어. 그러니까 트럼프 지지자들이 다시 뭉쳐, 안 뭉쳐요? 뭉칩니다.

노무가 마치 잘 나가다가 [음악] 정몽주, 정몽준이 집에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갔습니다. 갔을 때 노무가 대통령 선거에 떨어질 확률이 높았죠. 그래, 안 그래요? 그때 정노 머니가 눈물을 보였어, 안 보였어요? 그래, 안 그래요? 노무현 대통령이 눈물을 보이니까 국민들이 확 돌아선 거예요. 그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마지막에 트럼프가 위험한 것처럼 만들어 줘야 돼.

또 그러니까 트럼프가 당선이 된 거예요. 예. 그까 이거 아주 묘하죠. 예.

그래서 연방경찰 국장도 동원하고 다 동원해서 일단 트럼프가 떨어질 사람을 부여 놓은 거야. 그 우리나라는 안전하죠. 이제. 예.

자, 우리나라 지금 이렇게 소요 사태가 일어나니까 남북 전쟁이 일어날까, 안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안 납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누군지 알면은 남북 전쟁이 안 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네. 자, 그다음에 박근혜 영상 한번 봐요.

어쨌든 창 5년간은 함. 그래서 이 전국이 5년을까지 못한다는 거. 아, 그렇게 보 5년을까지 못하고 문제가 온다는 걸 가보고 있. 어떻게 보면 거대한 편이 그 내가 나 아마 이분이을 해가지고 어 박근나 문재인이는 사람들이 뭐 양심적인 사람들이니까 이들이 아마 대통령 선거 국 그거를 같이 하자.

그래서 한 1년 양보할 수도 있잖아. 해가지고 응. 내가기를 줄어 주마. 응.

이걸 자기 야서 안 막는다 말입니다. 그죠? 수 있잖아. 수 합의 가능하 년 나다 합의 안 해주어요. 원래.

대가 사실 이전 정부부터 계속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이 정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패거리, 정당 정치의 어떤 한계 때문에 87년 이후에 어떤 그 고쳐야 될 것이 많은 헌법이 유지가 안 되고 있죠. 안 되고. 근데 이게 이번에 합의가 되면은 현 대통령 되는 사람이 그거를 양보하지 않겠나. 안 그러면 이게 한 3, 4년 안에 대선 준비가 시작되는 거지.

네. 그 1년만 줄여도 3년부터 레임덕이 생기면서 대선에 들어가는 거니까.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이런 전국이 계속됩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계속 다른 대가는 통과가 안 되니까 공약한 건 하나도 못 하니까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포신이 일어나고 이러니까 가나 빨리 하고 빨리 가버리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거라 태 정국으로 덮고 이런 행국이 전개될 수가 있습니다. 국민들 들고 일어나고 초심이 일어나고 이러니까 가나 빨리 하고 빨리 가버리고 물러나려고 하. 자, 그러면 51% 이야기 나오는 거 그 뒤에.

음. 자, 그러면 논 박근혜가 이렇게, 이 일어나고 날려 하고 이렇게, 이렇게 당선돼 가지고 박근혜가 당선될 때 몇 프를 붙느냐. 내가 이야기했죠. 그때 그걸.

네. 이런 국이 정될 인는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하다는. 그리고 뭐 그 부모님 떠나는 존경이. 그런데 이것이 이상 판처럼 자 스도 판처럼 얽힌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이거는 거대한 구판이 얽혀 있다. 미 예정이 돼 있다. 그니까 이게 300명의 세월호 죽은 애들의 구판이 예정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에 걸려 있다는 거야. 맞아, 맞아.

여 보세요.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판처럼 얽혀 있어요. 박정희 대통령과 유경수 여사의 영혼과 315명의 어린애들 영혼이 겹쳐. 가지고 최순실과 박근혜가 국정 농단을 하게 되는 거야, 나오죠, 안 나오죠? 이거를 내가 언제 이야기했어요? 2012년 12월 17일 날,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방송국에 나와서 영상으로 “대한민국의 앞으로 이상한 국정 농단이 벌어진다” 그랬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리고 박근혜는 몇 퍼센트로 대통령이 된다 그랬는 거 한번 봅시다. 그때 박사한테 빚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거 아니야. 근데 그걸 우리 국민은 갚아주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이 판이 벌어진 거라고 봐요. 이번에 당선자가 50.5%, 51% 그랬죠? 그렇죠? 그런데 5.16에 맞춰진 거는 좀 약간 이상하긴 해.

그래, 안 그래요? 50.5%, 51% 소수점까지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이걸 그 당시에 내가 선거가 하기 전입니다. 하기 전에 분명히 51%로 박근혜가 되는데, 그거는 거대한 국정 농단이 벌어지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유경수 여사와 315명의 세월호에 죽은 애들과 거기에서 사람 구하다가 죽은 학생 그 애들만 그렇게 죽은 게 아니야.

거기에 어른이 어떤 사람이 사람을 한 20명을 구해내고 죽었어요. 알죠? 어, 그 사람 장례식에 그 사람이 암투병하다 죽었는데 세월호 희생자 가족이나 그 단체에서 한 명도 찾아간 적이 없다 그래. 그렇죠? 우리나라가 그런 나라입니다. 예, 알겠죠? 아주 박빙으로 박근혜가 붙는다.

그런데 몇 표 차였죠? 몇 표 차이였고 불가 30만 표, 몇십만 표 차이야. 그거는 솔직히 말해서 문재인과 박근혜 대통령 표 차이가 얼마나 아슬아슬했냐면, 거기에서 이상한 곳에 노인들이 뭐 찍은 표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거를 요쪽에 넣느냐, 요쪽에 넣느냐 따라 달라질 수가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리고 조금만 개표를 부정해 버려도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거대한 구판을 만들려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아슬아슬하게 붙는 거야. 그거를 미리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다.

그 자가 허경영 맞습니까? 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살아나려면 허경영의 말에 길을 기울여야 되는데, 맨날 탄핵 전국에 실제 탄핵 대상은 국회의원들이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게 뭐, 아니 장례식에서 장례식에 간 하관을 묻는 꼴이야. 맞아 안 맞아요? 묻힐 사람은 저 장들을 안고 앉아 있어.

시체가 국회가. 그게 박근혜가 해달라는 정책 하나 통과시켜 줬나? 시원하게. 그럼 국민들 생활이 좋아졌나? 국민들 도탄에 빠지게 한 거는 국회에서 법을 통과 안 해 준 것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탄핵의 대상이 누굽니까? 지금 그 여자 한 사람 해가는 게 그게 목을 매고 있어요.

지금 저 300명의 정치인을 탄핵해야 되는 겁니다. 광화문 촛불이 그 여자 한 사람 청와대만 가야 됩니까? 그게 전부 여야 국회의원들을 탄핵하러 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대한민국 썩어서 썩어서 내가 미리 예언, 대한민국 국민이 내 말 안 듣고 나를 또 감옥에 집어넣으라 이거야. 말 안 들어요? 탄핵을 받아야 될 사람들이 돈 10원도 안 먹은 사람을 탄핵을 하는 거요.

너무 믿는 사람도 없고 많이 당해 봤으니까 친구 하나, 그 유일하게 친구 하나를 믿다가 이렇게 됐지만 잘한 거는 없지만은 그게 전부 대통령의 권한에 속하는 거야. 그 사람이 했다 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사인해 가지고 임명한 거야. 맞아? 맞아요. 추천권은 누구에게나 있어.

최순실에 가만 있는 게 아니야. 40년, 50년 된 친구가 추천하는 거 얼마든지 들여다볼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 한나라당 천막 당사 때부터 모든 아이디어가 그 사람 최순실한테 나왔다면 그 사람이 그 사람 말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성계 옆에 누가 있었어요? 이성계 옆에 비서실에는 정도전이 비서실장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비선 실세가 누가 있었습니까? 무학대사가 있었어. 무학이. 그러면 이 무학대사는 여에 억불 정책을 썼어. 맞아, 맞아요? 중은 왕실 옆에 나타나지도 못해.

스님들은 그냥 중이라 그래. 못 나타나. 이렇게 불교를 억압하는 시대에 육교만 종교다, 육교만 유일하게 이것만 믿던 시대에 정도전이는 유교를 주장하는 학파.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조선 조정에 스님이 왕을 만난다?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지금 탄핵하는 거 최순실보다 100배 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이성계는 뭐 큰 일만 있으면 무학대사 불러라. 맞아, 맞아요?한테 물어봐.

자기 밑에 있는 정성이나 비서들한테는 싹 안 물어보는 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요? 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우리가 잘나는 우리가 잘 아는 유덕이 있어, 없어요? 유현덕. 유현덕이가 밑에 있는 사람들 직책이 다 있었지만 비서가 다 있었지만 유현덕이가 누구한테 바꾸지 많이 의지했습니까? 유엔 덕이가 이 제갈량이라는 사람한테 의지하고. 이 사람 제갈량, 제갈량이지만 이 제갈량이라는 사람이 제갈량이라는 이 사람이 유연의 관직도 아니야.

이 사람도 술사, 술사, 책사입니다. 선이야. 비선. 그러면 이 재관이가 정치를 했습니까? 유덕이 했습니까? 재갈량이가 하는 거예요.

유현덕이는 자기 이름만 해 주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다 뒤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으면 이유 아기도 있었어요. 맞아, 맞아요.

제 처음에는 이유, 아기가 불려온 게 아닙니다. 많이 제공하고 제 비선으로 하다가 온 거예요. 똑똑하니까 이와 같이 대통령은 비선을 쓸 수가 있어요.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망했으니까 국회에서 법을 안 해줘 가지고 서민 경제가 붕괴된 거예요. 중산층이 몰락한 거예요. 그거는 이명박 정부가 고스란히 사자방 비리를 만들어 가지고 박근혜한테 넘겨준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그 앞에 있는 정부가 솔방 해먹은 거 또 주워 와 가지고 또 절절매다가 또 이명박 대통령이 그걸 떡을 치다가 국민 경제 싹 파탄해 놓고 싹 빠져버리고 박근혜한테 덤터기 씌우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재간이 있나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물을 볼 때 통찰, 통찰이 통찰력이 있어야 돼. 통찰력. 이것이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없다. 이거 내가 트럼프를 보면서 MBN 아나운서가 저 사람 트럼프 코디하고 앉아 있네.

이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까 그때 내 뭐라 그랬습니까? 웃기는 소리 하지 마세요. 저 사람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이야.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놓을 테니까 두어 보세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박근혜 탄핵 정국이니까 허경영이가 요새 길을 못 다녀. 보는 사람마다 당신이 트럼프 하바나 주지 않아요? 그래 막 여기다가 남자들이 뽀뽀를. 노인들이 하도 해가지고 어제 말해 여기 다 제 노인들이 뽀뽀하는데 내가 고담에 저 종로 삼가에 밤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줬는데 한 5천 명을 찍어줬어요.

그 영상 한번 올려봐. 아, 내가 얼마나 시달렸던. 아니, 이게 전부 나이든 사람들 아닙니까? 전부 노인들 아닙니까? 아, 내가 이 사람들이 내 얼굴 때다 뽀뽀를 얼마나 하는지. 아니, 막 당신이 아무 여야 대선보다 만 배가 낫다는 거야.

우리나라는 트럼프 같은 당신이 대통령하면 우리 호주가 해진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이 사람 이거 영상으로 해봐. 아, 이게 이게 하나, 둘, 셋. 종로 상가입니다.

종로 상가. 내가 길에 붙들려 가지고 밥 먹으러 가다가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사진 찍어 주다가 집에 1시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이 노인들이 잠도 안 자고 돌아다니는 거야. 박근혜 탄핵됐다고.

아, 뭐 그냥 사람마다 내보고 어떻게 그렇게 2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노인들 70만 원 줬더니 그게 다 맞아 들어갔는데. 요번에 트럼프를 1년 반 전에 마치고 박근혜 대통령을 4년 전에 어떻게 탄핵된다 걸 딱 맞추냐. 오늘이 탄핵된 날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니까 당신 말에 우리는 졸도 하겠다는 거예요.

예. 그니까 당신 대통령하면 우리나라는 산다. 확. [음악] [음악] 맞아요.

노인들의 [음악] 털어봐. 아까 식당 그거 대전도 들어봐. 아, 내가 이날 말이야, 이 길에서 저저저저 밤으로 식당 들어갔다가 이 붙들려 나오는 장면이야. 그러니까 나는 밥을 못 먹어.

아니, 그냥 완전히 장이야. 그래 가지고 길에서 네 시간을 그냥 사진만 찍어 줬어요. 자, 그 대가 잘못 본 게입니다. [음악] [박수] 인사동 또 있을 거야.

지금 말입니다. 사람들이 밥 먹다가 허경영을 외치는데 고막이 터져요, 고막이. 근데 이런 현상은 뭐, 내가 만약에 대통령에 나가면 나라가 온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니까 아무리 방귀의 할아버지가 와도 문제 있는 사람들이 몰려와도 문제만 생기지, 상상할 수 없어요.

왜냐면 길을 못 다닐 정도니까. 예. 어, 수도 하여튼 엄청난 인기, 말도 못 해요. 나는 평소에 저 정도인데 어제는 탄핵 때문에 더 난리야.

그냥 어, 그 당신은 무슨 거울로 보듯이 한반도에 박근혜가 구판이 벌어진다, 출발 안 하셨는가? 출발 안 하셨어요? 응, 한반도에 거대한 구판이 벌어진다. 그래서 그 구판에 박근혜 대통령이 중심에 있다. 아까 나왔죠, 그렇죠? 예, 이거는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지금 일어난 일이 거대한 판이에요, 구판.

그래서 여러분들은 왜 우리나라에 저런 구판이 일어나냐, 그걸 잘 모를 거예요. 내가 오늘 강의하는 내용에 뭐 그런 게 들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사람이 자기의 사한 사람을 의지하고 정도이나 제갈량이나 이런 거를 또 히틀러는 누구로 의지했고? 별서를 의지죠, 별서. 이렇게 모든 사람들은 비선 조직이, 비선 실세가 언제나 있어요.

음, 그래서 그거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보다는 현행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너무나 국회에서 만하고 서민 입법을 포기한 거야. 맞습니까?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경제가 망해 거예. 망해 살이 1일로가 버린 거지. 그래서 모종에 우리가 소고기 파동처럼, 소고기 파동도 조작된 언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잘 보세요. 소고기 파동 일어날 때 노무현 대통령 아들이 무슨 대학을 다녔죠? 예, 동국대 다녔죠. 그러다가 연세대로 편입했죠.

연세대로 미국 프린스턴 대학으로 갔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을 좋아합니까, 안 합니까? 잘 들으세요. 모든 최순실이 딸만 특혜를 받아 가지고 2대 들어간 게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미국 놈 다도 해라. 지금 이 우리 사람들이 미국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동국대에서 연세대로 편입이 돼요? 그럼 연세대에서 미국 국무장관이 추천을 해 가지고 프린스턴 대학으로 입학을 해. 특혜 입학을. 그러면 지금 야당 인사들의 자재가 지금 미국에 있습니까, 한국에 있습니까? 미국에 있.

그래, 그 사람들이 뭐합니까? 미국 물러가라 이래요.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이런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런 이중성에 여러분들은 놀아나고 있는 거야. 대통령만 헌법에 이중성이 있는 줄 알아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은 이중성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어.

이중성이 뭡니까? 국가 원수이면서 또 뭐죠? 행정 수반을 겸하게 되어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이것이 대통령이야. 그래서 이걸 제왕적 대통령이라 그래.

알겠죠? 네. 제왕적이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게 대통령은 국가 원수, 일본의 왕이야, 천왕. 그러면서 일본의 수상을 겸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밑에 수상이 없고 수반은 수상을 말해요.

뭐를 두냐? 종을 두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국가 원수와 수반을 대통령이 왜 하고 있냐? 분단국이기 때문에, 남북 분이니까 국무총리와 대통령이 내각제로 버리면 우리나라는 전쟁에서 백전 패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강력한 통수권을 지고 있으면 살고 전쟁에 이기는데. 전에 실패한 게 한쪽은 케스 타파 가지고 있고 한쪽은 군인이지고 있는데 실제 야전 군인들이 케스토 테 꼼짝을 못 해.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고난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 거야. 북한군이 그래요. 당 석기가 파워가 막강하고 군 사령관도 힘이 막강해. 그럼 거지에 있는 군사령관이 높아요, 당 석기가 높아요? 당 석기가 높아요.

전시 때 당 석기가 그로 못가, 저로가 이러면 가야 됩니까, 안 가야 됩니까? 이게 통일이 안 되는 거야. 특히 중국과 북한이 당 중심입니다. 당이 있고 당이 있고 중국과 북한이 전 세계에서 당이 있고 그 밑에 정부가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제일 높은 사람이 당석이야, 맞죠? 그러면 북경 시장이 있으면 이게 높을까, 북경시 당위원장이 높을까? 당.

그러니까 이렇게 이중 체계가 돼 있으니까 이 사람들은 전시의 전멸이, 이거 전시에. 그니까 우리도 이중으로 되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이중성. 그러니까 우리는 대통령이 이중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가 강력하지.

이거를 쪼개 버리면 안 되는 거. 그래서 내각제는 전시 체제에서는 안 맞아요. 예. 그래서 그때 안보 때문에 내각제를 때려치우고 박정희 대통령이 직선제로 바꾼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대통령의 이중성, 이거는 대통령이니까 이런 이중성을 가지고 있지. 왜 개인들이 정치인들이 요렇게 자기 자식은 미국에 갖다 놓고 몸은 한국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도망갈 수 있는 비자 여건을 가지고 있어요. 그 전쟁 나면 제일 먼저 국군이 달아나요. 서울이 수복 전쟁이 날 때 청와대에 있는 이만 대통령, 서울에 있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대전에 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대전에 갔다는 말을 해서 안 했어요? 안 합니다. 국민들이 피난길에 나설까 봐 또 대전에서 위험하니까 어디로 내려갑니다? 부산으로 달아나 버렸어. 근데 국민들은 대전에 있는 줄 알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거야.

그러니 대통령이 이렇게 중국같이 우리는 이라는 이것이 우리 자유 민주주의에서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은 이거는 정치가 발전되는 과정에서 과도기, 과도기, 과도기에서 당이 앞서 있는데 정치가 민주화되고 발전되면 당이 필요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무소속 있으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무소속 있으면은 국회가 패거리가 안 되죠.

그렇죠? 네. 근데 나라의 전쟁이 날 때는 딱 특징이, 첫째 여야가 목숨 걸고 싸워 임진왜란이 날 때, 맞아 맞아요. 노론, 소론 죽기 살기로 싸워 6.25 날 때, 민주당하고 이승만 있는 당하고 싸움 붙어 안 붙어? 반만 먹으면 죽기 살기로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김일성이가 “때는 요때다” 하고 쳐들어온 거예요.

근데 지금 여야가 싸우죠? 예. 죽기 살기로 싸우면 뭐가 일어납니까? 전쟁이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꼭 청나라에서 들어오거나 일본이 쳐들어오거나 나라를 가서 저 남한산 가서 임금이 머리를 쳐박을 때, 여야 싸워서 안 싸웠어요? 심하게 싸울 때는 전란이 일어나. 알겠죠? 그래서 그걸 조심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탄핵 대상은 누구라고요? 근데 누굴 탄핵 했어요? 통. 어. 그러니까 이제 구판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허, 이거를 5년 전에 구 을 예언했다.

맞습니까? 네. 예. 그것이 여러분의 눈으로 보이냐 하면은 안 보이는 거예요. 음.

IQ 100 단위들, IQ 100 단위들, IQ 2들은 보여요, 안 보여요? 보입니다. 안 보입니다. IQ 430은입니다. 이게 약 1억 배입니다.

이게 IQ 2202 아인슈타인입니다. 아시죠? 아인슈타인. 아큐의 내가 1억 배 높은 거예요. IQ 좀 하나 올라갈수록 엄청나게 차이가 있는 거예요.

IQ 430은 다른 말로 바꾸면, IQ 430은 우리가 일반 말은에 IQ 높은 사람들을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이게 IQ 높은 사람들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 사람들보다 IQ 높은 사람을 뭐라 그래요? 이 사람들은 먼저 됐다 해서 선지자입니다. 선지자.

이 위에를 뭐라고 그렇게? 이 세 가지를 통과하고 그보다 높은 자, 430이 IQ 430은 뭐라고 그러지 압니까? 전자가 붙어요. 그렇죠? 뭐가 붙겠죠? 전능자 있죠. 그 자가 하늘에서 화신으로 오는데 이 전능자가 왔을 때 이걸 우리는 뭐, 불교의 미륵이라 그러고 기독교에서는 메시아라 그러는데, 나는 종교를 다 좋아해. 기독교 좋아하고 목사님들도 존경하고, 스님들도 존경하고, 모든 종교의 자유를 좋아하고 종교를 좋아해요.

근데 나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네,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하고 모든 종교를 다 이해를 하고 좋아하다 보니까, 어디에 그러면 그걸 뭐 초월이라는 초종교, 모든 종교를 좋아해. 그런데 이 IQ 430은 이 선지자는 종교 지도자 맞죠? 선각자는 뭐죠? 철학자. 선구자는 뭐죠? 정치인.

그렇죠? 그러면 나라의 국가의 5대 요소가 뭐죠? 국가. 여러분들이 알 리가 없으니까. 세 번째, 응. 이게 국가의 5대 요소예요.

국가 조립의 3대 요소. 국가가 조립하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영토, 주권, 국민이어야 되겠죠. 그러니 이 세 가지가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국가가 립을 했는데 기능을 해야 되겠어.

그럼 뭐 해야 되죠? 국가 기능의 3대가 뭐죠? 내가 이제 마치 그냥 물어보는 겁니다.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응. 그러면 문화와 정치와 경제가 국가를 지는 거.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를 잘해 보려니까 여야에서 발목을 꽉 잡고 안 돼. 요소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꼼짝 못 하겠네. 경제 이명박 대통령의 사자방 비리에 붙들려 가지고 잡게 다 빼먹어 버리고 껍데기를 게 좋으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 도움 없이 용빼는 재주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거대한 판만 준비되어 있는 거야. 한 판 물러나는 거예요. 자, 경제 마음대로 안 되죠? 네. 국회의원이 발목을 잡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뭐 때문에 망했습니까? 문화. 국회의원 때문에 망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대통령이 어디로 방향을 잡아요? 문화, 문화, 문화! 이 사람들이 경제 하방이 공장을 전부 베트남, 미얀마, 중국으로 가져가 버려요. 우리나라는 노조 때문에 공장을 만들어 안 만들어요. 안 만들어요. 있는 공장도 업살 날짜만 계산하고 앉아 있어요.

그냥 우리나라는 실업자는 늘어나고, 공장은 저 빼 가니까 이거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가 있나? 못 해요. 회사가 사는 게 중요하다 이거야. 정말이 돼. 그러니까요, 공장을 못 빼가는 건 문화에 더 있어?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아니, 문화를 무슨 공장을 빼 가나? 맞아, 맞아요. 문화는 재벌들이 조금만 투자해 주면 문화 융성이 된다는데, 누가 그런 보고 했겠어? 안 했겠어요? 그렇게 문화가 융성 된다니까, 공장 없이도 된다니까. 한류가 세계를 지배하네. 대통령이 거기에 설득이 되겠어,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문화 융성 사업을 하라고 재벌한테 지시한 거야.

맞습니까? 이거요, 국가 기능을 하기 위해서 대통령이 어쩔 수 없이 문화 융성을 하자. 정치, 경제 기대할 거 없다. 이놈들, 국회가 이거 식물 상태가 됐어, 안 됐어요? 됐습니다. 돌파구가 이것뿐이야.

그거 하나를 국민들이 이해를 못 하고, 대통령이 문화에 좀 투자해라, 재벌. 그게 무슨 개인이 돈 챙기려고 그랬습니까? 탄핵되는 거는 이미 내가 알고 있어. 그러나 여러분들은 바로 알아라, 이 말이에요. 국가의 5대 요소를 모르는 사람이 99.99%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한테 해 주면, 이거 내가 초등학교 때 떼고 있는 거예. 야, 초등학교 때, 그래 안 그래요? 물이 없네. 물이 없어. 아, 여기 물 있구나.

물이 있구나. 물이 어. 오늘은 좀 빨리 끝내야 되니까 시간이 많지 않아요.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내가 시계.

봐가면서 하는데 벌써 내 집안이네, 빨리 해야 되겠네. 예, 분야의 3대 요소를 아는 사람 물어보나 마나죠. 철학, 오늘 여기 스님하고 목사님들이 많이 왔어요. 종교, 과학.

그러면은 철학이 있어야 되고, 국가는 분야별로 철학 분야가 있고, 종교 분야가 있고, 과학 분야가 있어. 이게 국가의 분야의 3대 요소라 그래. 그러니까 여기에서 돈 되는 거 있습니까, 없습니까? 과학이 좀 돈 좀 되는 거죠. 근데 과학을 발전시키려니까 정치와 경제가 발목을 잡고 있어.

요거 못 써 먹죠. 종교, 경제와 관계 없죠. 철학, 종교, 국가, 경제와 관계 있습니까? 없는 거야.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안만 봐도 땅 등을 있고, 주권은 있고, 국민은 있는데 저 얼게 없어.

문화로 타게트 꼽히는 거야. 맞겠죠? 예. 국가 목표의 3대 요소가 뭡니까? 요거 요거 혹시 아십니까? 이거는 더 물어보라 많아요. 더 우리 국가가 목표가 있는 거예요.

목표를 향해서 이런 게 필요한 거야. 박근혜 대통령도 국가가 나아갈 목표를 바라봤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문화 용성을 해야 되겠다. 이게 우리 먹걸리.

우리가 드라마를 만들면 외국에 잘 팔리겠죠. 중국에서 조금 탄압을 하고 있지만. 국가 목표의 3대 요소는 우리는 진리를 위해서 존재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정의를 위해서 존재해야 돼.

이게 국가의 목표입니다. 대학에 가면 여러분의 목표고, 진리, 정의, 자유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게 학문의 대학생들이 가야 될 목표야. 진리를 위해서 가라, 정의를 위해서 살아라, 자유를 빼앗기지 마라.

맞아, 안 맞아요? 이것이 있듯이 국가도 목표가 있는 거야. 진리, 정의. 세 번째가 뭐죠? 평화입니다. 국가는 대학교와 달라요.

알겠습니까? 진리와 정의와 자유는 대학생들의 목표예요. 우리 국가는 대학생보다 목표가 높아요. 평화, 세계 평화, 인류의 평화, 남북 평화, 맞아, 맞아요. 이게 있는 거야.

그런데 이런 걸 학생들한테 가르치는 사람이 내밖에 없어. 내밖에. 그래놓고 무조건 국회로 가야 될 200만 촛불이 청와대 여자 한 사람 때문에 쫓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뭐 묻은 놈이 뭐 묻은 놈을 심판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가, 내가 맞아, 안 맞아? 좀 안 하려고 그러는데 정말 자꾸 하게 되네. 아, 왜 그 답답하니까. 예.

그 뭐, 노무현이 뭐 맞습니까? 맞고요. 이런 거 좀 덜 하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아, 거 맞아요, 안 맞아요? 왜 그렇게 많이 하냐고 그러는데 안 하려고 하는데 자꾸 하게 되네. 를 위해서 이제 우리가, 자, 우리 그 저 인터넷에 저 우리 신문에 우리나라 인구가 앞으로 세월이 좀 지나면 어떻게 되는가, 그거 좀 돌려봐요. 우리 한민족의 인구가 어떻게 되는가.

자 보세요. 100년 후 한국의 모습. 이게 어디 신문에 난 거죠? 네. 100년 후 한국의 모습은 인구 반토막 나고 노인이 43%.

이해 갑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망한다 이 소리야. 인구는 2천만, 노인이 천만. 젊은 애들하고 다 합쳐봐야 고기 나머지 천만.

그 우리나라는 조그만한 섬나라로 둔갑. 배가 망한다. 그런데 조금 더 가면 아예 없어져 버린다. 그런데 엔에서 세계에서 인구 감소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한국입니다.

그래서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은 70만 원씩. 요거 65세 이상 왜 70만 원 주려고 했을까요? 왜 부부 140 주려고 했을까? 내가 서울에 14살 때 와서 남산에서 내려다보니까 대한민국 서울에 빌딩이 한 개도 없어. 전부 여기저기서 김만 모락모락 나고, 배고파 죽겠는데. 그런데 지금 이 길에.

보이는 노인들이 전부 백돌 날리고 빌딩 다 짓고 설계하고 그러니까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 가서는 고개를 못 들어.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리고 우리는 나이든 사람 앞에는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돼. 서울만 그렇게 복고 했습니까? 대한민국 전체를 노인들이 다시 다 새걸로 만들어 놓고 본인들은 재밌게 살지도 못하고 늙어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은 핸드폰도 본 적이 없어. 그 사람들은 재밌게 논 적이 없어. 해외여행도 못 가봤어. 그런데 밥도 안 먹고 자식 새끼들 공부시켜 놨더니 저거는 해외여행 밥 먹듯이 다니고 저거는 마 돌아다니고 또 취직을 못 해가 손 벌리고 이게 무슨 꼴입니까? 그러니까 결혼하면 1억, 기하면 3천만 원 주지만은 65세 이상 70만 원씩 부부 140만 원 주게 되면은 이 사람들이 젊은 애들한테 체통이 선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자식들을 기재하지 않고 살 수 있다 이 말이야. 65세가 넘어서 100살까지 떼굴떼굴 걱정하거나 서민으로 노인을 살게 하면은 그 나라는 망한 나라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치인들이 정치인들 300명이 뺏어가는 돈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 뒷돈 대준다고 거지가 된 거예요. 거지.

그러니까 이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줘서 140을 주면은 자식들하고 불화가 없어져.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노인이 혼자 살면 70만 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70만 원 받죠. 혼자 살면. 그러면 독신 노인이 없어지는 거야. 가나에 가서 할만 구라도 하나 붙들어 가지고 딱 혼인 신고만 하면은 140이 나오니까 아파트 유지비도 되고 생활도 간신히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두부 두 사람이 놀러만 다녀도 또 다른 거 조금 나오니까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노인들, 그때 이거는 25년 전에 70만 원인데, 지금은 한 100만 원 내가 주겠죠.

내가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한 100만 원, 노인 한 사람당 주겠는데, 이 돈을 주는데 국민 배당금을 한 사람당 150만 원 줘요, 안 줘요? 그러니까 250만 원 수입이 있어, 없어? 노인이. 그러니까 노인 치고 중산층이 안 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맞습니까? 두 사람이 혼자 사는 사람은 100만 원 받는데다가 얼마 나오냐, 150만 원 주니까 혼자 사는 사람이 얼마냐, 250. 두 사람 살면 거기 100만 원 더 추가돼.

그 노인이 중산층이 아닌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그러니 나이들어서는 집 걱정 안 하고 돈 걱정 안 하게 해주는 사람이 진짜 대통령이 돼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국가 목표가 진리인데, 노인들 심 굶겨 놓고 뭐 정의를 했다고, 노인들이 나 정의를 지켰다고. 그러면 국가 목표가 어디로 가버린 거야? 도둑놈들.

5% 상류층들 뭐 주사 맞고 뭐 하고 막 저거끼리 잘 나가라고 우리는 뺑이치고 고생한 거예요. 그렇습니까? 예. 그러기 때문에 진리, 정의가 평화가 국가 목표면 평자가 뭡니까? 자, 평등할 평자. 요게 저울입니다.

저울에 추를 올려 놓으니까 두 개가 똑같아요, 무게가 맞아. 맞아요? 이 저울에 이 저울에 요만한 건졌으면 요것도 요만한 건져야지. 그래, 안 그래? 이게 평이에요, 평.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다가 화는 뭡니까? 평화.

벽입니다. 벼 화자. 벼를 백성의 주둥아리에다가 입에다가 똑같이 넣어주라이 말이야. 여기를 많이 넣어주면 여기는 평자가 죽어버려.

그래, 안 그래요? 벼를 사람 입에 넣어 주는데 똑같이 넣어 주는 걸 평화라고 그래. 아니, 큰 아들은 많이 주고 작은 아들은 적게 주면 싸워요, 안 싸워요? 평화가 깨져 버리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저울의 무게를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를 준다는 말은 쌀을 골고루 배급을 해 줘야지, 누구는 굶겨 놓고 누구는 가져가고 그러면 평화가 깨져요. 전쟁이 되는 거예요.

전쟁. 이것이 평화가 없어지면 뭐가 돼요? 전쟁이 되는 거예요. 전쟁. 평화와 전쟁은 뭐의 차리냐? 먹는 것 때문에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부모가 요만한 상속 내게 하면 형제끼리 싸우죠.

그와 같이 부모가 똑같이 놀아주면 안 싸우는 것처럼 이 국민들이 목표가 국가의 목표가 진리, 정의, 평화면 이걸 실천해 줘야지. 부자는 막 그냥 급수적으로 말이야, 20년 전에 모 아무개, 정 아무개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300억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3조에 몇 배 늘은지 압니까? 정몽준 씨가 재산이 몇 배 늘은지 알아요? 그런데 그때 우리가 돈 좀 가지고 있던 게 여러분, 그렇게 1000배 늘어났나요? 안 그래요. 부자는 기약 없어.

가난한 사람은 그냥 걸백 맞습니까? 네. 그래서 평화 빵점. 진리와 정의와 평화는 온데간데 없다. 그럼 누가 하나 달아요? 진리와 정의와 평화가 짓밟혀 버렸다.

누가 나타납니까? 소리가 잘 안 들려요. 누구요? 그러면 나타났다 할 때 뭐로 그 사람을 나타내 줘야 돼? 투표다. 실어야 돼, 안 실어야 돼? 투표 혁명을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 합니다. 총칼 혁명을 하면 안 됩니다.

네. 폭력으로 안 돼. 뭘 해야 돼? 투표로 뒤집어 버려야 돼. 투표로.

투표로 혁명을 해야 되는데 탄핵 전국에 탄핵해야 될 사람은 안 하고 엉뚱한 사람 탄핵해 놓고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대통령 되면 탄핵 제도는 헌법에서 없앨 겁니다.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국회도 국민이 뽑았는데 누가 누구를 탄핵 갑니까?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국회도 국민이 뽑았어요. 아무리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까지 갔어도 대통령은 다시 일어날 수 있어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100% 잘한 건 아니지만, 우리가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세월호가 우리나라라고 생각해 보세요.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학생들하고 죽은 성이 이름이 뭐죠? 박지영, 박지영 여성이, 여자 맞습니까? 맞습니까? 여자죠. 네. 그다음에 또 학생 구하다가 죽었죠. 또 하나 제 뭐예요? 재영이.

이 사람이 학교 교사였지. 다 놓고,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학생 구하다가 죽어요, 안 죽어요? 죽어요. 자기 혼자 얼마든지 도망갈 수 있어. 근데 물속에서 같이 죽어.

그러니 이 사람은 왜 죽었냐? 여자들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이렇게 책임감이 강해. 그래서 여자가 사업하고 남자가 사업할 때 부도내는 사람 90%가 남자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여자가 부도내는 확률은 아주 적어요. 왜? 이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여자가 다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들 손으로 키웠기 때문에 남한테 피해를 안 주려고 그래. 여성들은 모성애가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 염색체는 완전 염색 XX, 남자 염색체는 XY. 다리 하나를 여자한테 갈비뼈 하나를 줘, 안 줘요? 줘 버리니까 남자는 병신이 돼 가지고 XY.

아, 그러니까 욕이 없으니까 남자는 언제나 욕을 찾아서 여자한테 내놔라고 찾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여자만 쫓아다니는 거야. 무슨 말이냐? 내 글을 가져 갔으니까. 성경에도 보면 갈비 하나 떼서 여자한테 주죠.

그게 염색체요. 염색체를 여자한테 줬다는 게 성경에 나와. 불경에도 나와요. 그러면은 성경과 불경에 남자의 것을 하나 뽑아가 여자한테 줌으로서 여자는 완전 염색체가 되고, 남자는 불완전 염색체가 됩니다.

그래서 남자는 옆에 여자가 없으면 항상 외로워 보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여자한테 잘해야 돼, 안 해야 돼? 잘해야 합니다. 여자를 대통령 만들어 놓고 여자 300명의 남자 국회의원들은 저거가 경제를 다 망쳐 놓고, 저거가 부정부패 원형이면서 그 여자 한 사람 그거 그냥 조금 뭐 좀 잘못했다. 그걸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적어도 우리 남자들은 여자에 대해서는 좀 관대한 게 있어야 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박지영 승무원과 최혜영 교사는 이랬는데 남자 성문과 남자 교사들 달아놨어요, 안 달아놨어요? 싹 다 달아놨는데 변복을 해 가지고 아주 선장은 환자처럼 둔갑을 해 가지고 달아놨어. 선장 아닌 것처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마도서 다 벗어버리고 달아난 거야.

이렇게 남자들은 부도를 잘 낸다 이 말이에요. 조심하세요. 자, 그다음에 국가 미래의 3대 뭐, 이거 조금 이야기하니까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나. 오늘 좀 빨리 끝내야 된다는데.

자, 국가 미래의 3대에서 뭐죠? 예. 아니, 내가 이거 다섯 가지를 묻는데 여러분들 입에서 한 개 답이 안 나와. 저 김 님, 뭐예요? 뭡니까? 아니, 우리 국가가 미래의 대에서 국가가 뭘 향해서 지금 가고 있냐 말이야. 이거는 목표고, 국가가 미래를 향해서 뭐를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느냐 이거.

내가 아마 내가 대통령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즉시 비상 계엄을 선포해서 국회의원들을 정신 지도자,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국회만 들어가게 한 3천 명이 들어가는데 그 사람들을 집어넣어서 이런 걸 가르칠 거야. 알겠습니까? 국가가 뭐라는 거. 이런 걸 물으면 몰라요, 그 사람들은.

복, 뭡니까? 에 가지 못하네. 아, 시간 때문에 빨리빨리 합시다. 이게 뭐요? 화이야. 화합은 별을 별을 아주 합당하게 지불해 줘야 돼.

사람의 입에다가 넣어주는 게 자예요. 알겠죠? 사람의 입에다가 밥을 넣어주는 걸 화합이라 그래. 밥을 안 먹였는데 화합이 됩니까?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마누라가 집에 놀고 있는데 생활비 안 주는데 화합이 되나요? 안 됩니다. 안 돼요.

당장 주먹이 날라와요. 그래 안 그래요? 아, 제가 말하는 건 좀 재밌게 하느라 그러는 거니까 뭐 여자가 폭력 한다는 게 아니라. 그래 안 그래요? 안 보이는 주먹이 날라와요, 여기 얼굴에. 응? 그러면은 화합이 우리가 이 세상 평등하게 사람 입에다가 밥을 넣어준다, 이 소리예요.

그러면은 이게 그럴 때는 합이 되는 거야. 궁합, 알겠죠? 궁합이라는 건 뭡니까? 예, 궁합이라는 건 여자와 남자의 섹스가 맞다는 거야. 궁합은. 그러니까 성격이 맞다는 게 아닙니다.

그냥 보면은 저 사람만 보면 끌려. 그 궁합이 맞는데. 궁합이 맞은 게 하나도 없으면 부모가 소화도 맨날 기시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하실 거는 중매 결혼한 사람과 연애 결혼한 사람의 차이가 있는데.

뭐 이거는 중매 결혼한 사람은 예를 들어서 뭐 이건희 씨가 중매 결혼했죠. 나이하고 이렇게 홍이 했잖아요. 그런데 자식 이 효도의 3대 효도. 3대 효도를 뭐라 그랬죠? 무효, 물효, 과.

그러면 물질 효도나 마음 효도나 이거 자식하고 관계 있어 없어? 의식주 해결해 주고 자식을 손자 손녀 잘 낳 주고 크게 성공해 가지고 대형은 부모에게 부모 이름을 널리 알리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효도가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심효, 물효. 여기에서 우리가 중요한 거는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가 좋아할 만한 여자와 결혼하는 것도 여기 들어가요. 근데 우리 옛날에는 부모가 너 이 사람하고 결혼해라 하니까 이근 이씨는 홍나 씨와 결혼했어, 그래 안 그래요? 중매 결혼 했어 안 했습니까? 이걸 정략 결혼이라 하지만 어쨌든 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우리가 결혼할 나이에는 아이들의 판단력이 흐려, 안 어려워요? 어려운데 얘들이 자기들에 90%, 부모님 생각은 10% 안 들어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절반 이상이 이혼하는 거야. 연애 결혼이 되면서부터 절반 이상이 이혼이 되는데, 가능하면 부모님을 생각해서, 저 여자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하고 맞을까? 그러면 내가 외동딸이면, 내가 외동딸인데 우리 집에 아빠 엄마가 있어. 근데 내가 결혼할 때 보니까 어떤 남자가 들이는데 마음에 드네.

그럼 들거든 하면 좋을까, 안 좋을까? 안 좋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외동딸이면 가라면 막내 아들하고 하는 게 좋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나중에 엄마 아버지를 모시고 있을 거 아니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런데 엄마 아버지는 생각도 안 하고 친정 엄마 아빠는 생각도 안 하고 지 마음에 든다고 그냥 대학에서 자기 옆자리 앉은 애하고 꼬득여 가지고 그냥 결혼해 버려.

그고 엄마가 뭐라 그러니까 엄마는 내 살아가는데 뭔 말이 많아. 그러니까 엄마는 속으로 야, 우리 늙어서 오갈 데 없겠구나. 이러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렇다고 야, 내 늙어서 너한테 있어야 되는데 네가 그런 남자 만나면 우리는 너 못 보는 거 아니냐.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결혼할 때 자기 처지에 맞게 부모님 입장을 생각하는 게 묘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항상 남을 생각하면서 결혼을 하는데, 대부분 보시면은 연애 결혼한 사람들은 실패율이 중매 보고 중매 한 사람들은 여기다 또 연애가 플러스 돼 안 돼? 플러스가 된다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성공 확률이 높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이와 같이 우리의 국민들은 판단력이 부족해. 그러니까 허경영 강의를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이 강의를 들으면은, 네, 화합. 다음에 네, 자, 화합 다음에 우리가 뭐가 있겠습니까? 융합. 그다음에 뭐가 있죠? 통.

네, 네. 자, 이 보세요. 박근혜 대통령의 결점은 이 우리의 융합은 뭐 어려운 거니까. 화합과 융합과 소통 있죠.

소통에서 실패한 거야. 소통을 많이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소통을 많이 해야 되는데 소통을 잘못한 거야. 그래서 이렇게 사단이 구판이 생긴 겁니다.

자기 좋아하는 사람만 한 거죠. 그래서 우리 국가의 미래 요소, 이 미래 요소나 국가의 목표나 국가의 분야나 국가의 기능이나 국가의 조립이라는 이 국가의 5대 요소, 이것이 지금 현 정국하고 내가 오늘 비교해서 설명해 준 거예요. 자, 그다음에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자, 그니까 너무 고용해서 저 오자마자 저 가까이, 입에 가까이 노트북을, 이것도 고장입니다.

가까이 됐어요. 하와이에서 이걸 보니까는 우리 허경영 선생님 말씀이 너무 기가 막히고 내 마음에 와닿아요. 저는 지금 82세인데 정말 달리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불불 끌었습니다. 제발 이제 나를 위해서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통해를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리 정도 해주시니다. 아, 82세인데 하와이에서 이까지 오셨는데 아주 그냥 지로 해서 오신 분 같아요.

아이고, 건강하십니다. 화이팅. 82인데 석가모니, 그 불교에서 부처님이 80에 돌아가셨거든요. 요새는 아직까지 저 120까지.

이제 내년쯤이면 좋은 약이 나와 가지고 뭐 그렇게 사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을 무. 아프고 지금 관. 그럼. 내가 이제 봐 드릴게.

자, 여기 남자 힘센 분 일로 오시고, 전부 다 제 양반, 일로 보세요. 힘이 센 사람..

단어

탄핵정국 (Impeachment Crisis): A period of political turmoil and instability caused by the impeachment process of a high-ranking official, often leading to significant societal unrest and calls for systemic change.
투표혁명 (Electoral Revolution): A fundamental societal transformation achieved through the collective power of voting, aiming to dismantle existing political structures and establish a new order.
패거리 정치 (Factional Politics): A political system characterized by groups or cliques prioritizing their own interests and power struggles over the common good, often leading to inefficiency and corruption.
출산 수당 (Childbirth Incentive): Financial aid or benefits provided by the government to encourage childbirth and support families, aiming to address low birth rates and demographic challenges.
헛짓거리 (Futility/Vain Endeavor): Actions or efforts that are ultimately pointless, unproductive, or misguided, yielding no meaningful or positive results.
통찰력 (Profound Insight): The ability to deeply understand complex situations, problems, or people, often perceiving hidden truths or underlying causes that are not immediately obvious.
구판 (Predetermined Scenario/Divine Blueprint): A grand, pre-ordained plan or cosmic design that dictates the course of events, often implying a higher power’s influence on human affairs.
선지자 (Prophet/Visionary): An individual who possesses extraordinary foresight or spiritual insight, capable of predicting future events or revealing divine will.
선각자 (Enlightened Thinker/Pioneer): A person who is ahead of their time in thought or understanding, introducing new ideas or philosophies that guide societal progress.
선구자 (Pioneer/Trailblazer): An individual who initiates or leads the way in a new field, movement, or endeavor, opening paths for others to follow.
전능자 (Omnipotent Being/Almighty): A supreme entity possessing unlimited power and authority, often associated with divine or god-like attributes.
미륵 (Maitreya): In Buddhist tradition, the future Buddha who will appear on Earth to achieve complete enlightenment and teach the pure dharma.
메시아 (Messiah): In Abrahamic religions, the awaited savior or liberator of a group of people, often believed to be a divinely appointed leader.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Three Pillars of National Existence): The fundamental components necessary for a nation to exist and maintain its sovereignty: territory, sovereignty, and populace.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Three Pillars of National Function): The essential areas through which a nation operates and develops: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사자방 비리 (Four Rivers Project Corruption): A term referring to alleged corruption and irregularities associated with large-scale national development projects, particularly those involving significant public funds.
문화 융성 (Cultural Flourishing/Prosperity): A state of vibrant growth and development in a nation’s cultural sphere, often promoted as a means of national advancement and soft power.
국가 목표의 3대 요소 (Three Pillars of National Aspiration): The core ideals or objectives that a nation strives to achieve: truth, justice, and peace.
평화 (Peace/Harmony): A state of tranquility, absence of conflict, and equitable distribution of resources, symbolized by balanced scales and shared sustenance.
평등 (Equality): The state of being equal, especially in status, rights, and opportunities, ensuring fair treatment for all individuals.
화합 (Concord/Unity): A state of harmonious agreement and cooperation among individuals or groups, essential for collective well-being and progress.
융합 (Convergence/Integration): The process of combining or blending distinct elements into a unified whole, often leading to new forms or functions.
소통 (Communication/Engagement): The effective exchange of information, ideas, and feelings, crucial for understanding, collaboration, and resolving conflicts.
비상 계엄 (State of Emergency/Martial Law): A temporary imposition of military rule over civilian functions, usually during a crisis, to maintain order and security.
정신 교육대 (Ideological Re-education Camp): A facility or program designed to instill specific ideological principles and correct perceived deviations in thought or behavior, often through intensive instruction.
무효 (Filial Piety of Action): Demonstrating respect and care for parents through direct actions and physical presence.
물효 (Filial Piety of Material Support): Providing for parents’ material needs and ensuring their comfort and well-being.
심효 (Filial Piety of Heart/Mind): Showing genuine love, respect, and emotional support for parents, understanding their feelings and wis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