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3 1042 허경영을 왜 따라해. 사병모병제, 노인수당, 국.의원100명, 청년수당, 유엔본부판문점 이전
- 허경영 공약 모방 비판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 수당: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모방한 것으로 지적.
이준석 새누리당 비대위원장도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쓸만한 것이 허경영 후보의 공약뿐이었다고 언급.
없는 노인에게 20만원씩 주는 것은 실제 도움이 되지 않는 포퓰리즘이라고 비판.
안철수 의원의 국회의원 축소: 100명으로 축소하겠다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200명으로 축소하겠다고 모방.
성남 시장 및 서울 시장의 청년 수당: 허경영 후보의 청년 수당 공약을 모방.
청년 수당은 대통령 후보가 해야 할 말이지, 도지사나 시장이 할 말이 아니라고 비판.
특정 지역에만 청년 수당을 주는 것은 헌법 정신에 어긋나는 불평등이며, 보편성이 없어 다른 지자체에 피해를 줌.
실제 도움도 안 되면서 국민을 기만하는 포퓰리즘이라고 비판.
청년 수당 0.01%만 혜택을 주는 것은 사기이며, 중소기업에 5년 근무 시 3억 창업 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비교.
남경필 의원의 400 모병제: 허경영 후보의 400 모병제 공약을 모방.
모병제는 세계 통일 단계에서 가능한 것이며, 현재 상황에서 모병제를 시행하면 나라가 위험하다고 경고.
허경영 후보의 모병제는 1개월 이상 훈련을 받은 후 군대에 가지 않고, 월급 200만원을 받는 400명의 모병 인력을 뽑는 방식.
이러한 모방 제품은 가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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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자살의 7대 요소 (간디의 경고)
간디가 언급한 나라가 망하는 7가지 요소와 현재 한국 사회를 비교하며 비판한다. -
원칙 없는 정치: 현재 정치인들은 원칙이 없으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비판.
언론의 문제: 판결 전 범죄 혐의 보도로 기업이나 개인을 매장시키는 행위를 비판.
롯데그룹 비자금 수사 보도로 상장 기회를 잃고 일본 자본에 넘어간 사례를 언급.
성폭행 혐의 보도로 연예인이나 교수가 매장되는 사례를 언급.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판결 전 언론 보도를 금지하고, 위반 시 해당 언론사를 폐쇄하겠다고 공언.
고소 고발 남용: 대한민국은 세계 고소 고발 1위 국가이며, 국민성을 고쳐야 한다.
불완전한 존재: 인간은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서로를 비난하지 말고 인정해야 한다.
판사나 변호사도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완전한 자는 허경영 후보뿐. -
양심 없는 쾌락: 화투와 같은 도박으로 남의 신세를 망치고, 노력 없이 돈을 버는 행위를 비판.
사필귀정: 노력 없이 번 돈은 결국 후손을 멸망시키는 천법.
양주 소비: 대한민국은 양주 소비 세계 1위이며, 이 돈으로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
노력 없는 재물: 노력 없이 들어오는 재물은 결국 재앙을 불러온다고 경고.
적선지간: 선을 쌓는 자에게는 반드시 경사가 온다.
자식 교육: 돈이나 공부로만 자식을 키우면 교만해져 결국 망한다.
부모는 무식한 척하고 자식에게 질문하며 자존감을 높여줘야 한다고 조언. -
인격 없는 교육: 현재 교육은 인격 형성에 실패하고 있다고 비판.
허경영 교육 비전:
시험 제도 개혁: 모든 과목을 다 배우되, 시험은 자신이 좋아하는 한 과목만 6년간 치러 그 점수로 대학을 결정.
대학 이름 변경: 모든 대학 이름을 숫자로 변경하여 서열 의식을 없앰.
과외비 절감: 시험 부담을 줄여 과외비를 생활비로 활용 가능.
외국어 교육: 영어, 불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는 학원에서 배우도록 장려.
생활 교육: 학교에서 요리 등 생활에 필요한 것을 배우도록 함.
인격 8단계 (격물치지): 격물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8단계를 통해 인격이 형성된다고 설명.
구사도: 인격이 완성되면 구사도로 나타나며, 이는 밝게 보고(시사명), 충성되게 말하고(은사층), 공손하게 행동하며, 여자를 대할 때는 부드럽게 대하고(색사온),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보고, 분한 마음은 잊지 않고,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 것인지 생각하는 것. -
도덕 없는 경제: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고 있으며, 재벌들의 소득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국민소득 보장제: 재벌 소득과 국가 이익을 국민 통장에 꽂아주는 제도.
국민 배당제: 국가 세금 50%를 줄여 국민 통장에 꽂아주는 제도.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긍정적인 마음과 그를 부르는 것이 몸과 경제에 좋다. -
희생 없는 종교: 교회가 왕궁보다 커지는 것은 종교의 멸망을 의미하며, 겸손한 회당을 지어야 한다고 비판.
건물 지을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
환경 없는 과학: 과학 발달로 인한 환경 오염(한강물, 낙동강물 오염)을 비판.
세탁 자제: 세탁 시 발생하는 거품이 강물과 지하수를 오염시켜 기형아를 유발한다고 경고.
허경영 후보는 속옷을 적게 갈아입고 싸구려를 입고 버리는 것을 권장.
손빨래 권장: 세탁기 대신 손빨래를 하면 건강에 좋다. -
로마 멸망의 원인 (스포츠와 스커트)
로마가 멸망한 두 가지 원인을 제시하며 현재 사회를 비판한다. -
스커트: 로마 병사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어 음기운이 들어와 망했다.
남자는 음기운을 막고 양기운을 받아야 하며, 여자는 음기운을 받고 양기운을 막아야 건강하다고 설명. -
서커스 (스포츠): 로마 시민들이 스포츠(검투사 경기)를 즐기며 잔인함에 빠져 망했다.
현재 정치인들이 포퓰리즘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 로마의 서커스와 같다고 비판. -
허경영 후보의 리더십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허경영 후보는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유일한 리더.
선지자: 영적으로 사람을 고치고 우주 에너지를 통해 백회를 열어주는 능력.
선각자: 미래를 내다보고 경제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능력 (예: 출산 수당, 청년 수당, 중소기업 창업 자금).
선구자: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백마 타고 오는 초인으로 비유.
여왕벌론: 여왕벌은 투표로 뽑히지 않고 자연히 나타나며, 일벌들이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것처럼 허경영 후보도 그러한 존재.
하늘궁: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장흥에 있는 자신의 집이 임시 하늘궁이라고 언급.
- 허경영 후보의 예언과 언론 보도
예언 적중: “나라에 도둑이 많지, 돈이 없는 게 아니다”라는 발언이 현실화되었다.
언론의 매도: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과소평가하고, 황당한 일화나 가짜 뉴스로 매도한다고 비판.
대통령 선거 출마 비용(공탁금, 홍보 책자, 우표값 등 약 540억)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후원금을 받은 것을 PD수첩이 문제 삼았으나, 이는 합법적인 것이었다고 해명.
기자에게 100만원을 줬다는 이유로 구속된 사건을 언급하며, 언론 보도는 100% 가짜.
사기 전과가 없으며, 대통령 출마 자격이 있는 깨끗한 사람임.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을 언론이 보도하지 않고, 가짜로 미국에 갔다는 것만 보도했다고 비판.
JTBC 손석희 보도: JTBC 손석희 앵커가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음을 보도하며, “왜 따라해?”라는 말을 언급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 당선 사례를 언급하며, 허경영 후보가 한국에서 이변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
- 허경영 후보의 치유 능력
에너지 치유: 허경영 후보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생기고 몸이 건강해진다.
다른 신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사라진다.
허경영 후보는 인간이 아니며, 만나는 것 자체가 큰 복.
비염 등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시연.
허경영 공약 모방에 대한 오해: 현재 정치권의 공약들이 자신의 과거 공약을 모방한 것.
→ 이러한 모방이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 포퓰리즘이며, 진정한 해결책은 자신의 독창적인 공약과 리더십에 있다.
언론 보도에 대한 불신: 언론이 자신을 매도하고 가짜 뉴스를 보도한다.
→ 자신의 유튜브 방송만 신뢰하고, JTBC 손석희 앵커의 보도처럼 정확한 정보만 받아들일 것을 권장한다.
포퓰리즘: 실제 도움도 안 되면서 국민을 기만하는 정책.
사필귀정: 모든 일은 결국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천법.
격물치지 (인격 8단계): 물질 탐구, 지식 습득, 뜻 세우기, 마음 닦기,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8단계로 인격이 형성되는 과정.
구사도: 인격이 완성될 때 나타나는 9가지 행동 원칙 (밝게 보기, 충성되게 말하기, 공손하게 행동하기 등).
선지자: 영적인 능력을 통해 사람을 치유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자.
선각자: 시대를 앞서가는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
선구자: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세상을 이끌어가는 자.
하늘궁: 허경영 후보가 청와대 대신 사용할 것.
부자 되는 주문: ‘부자 되세요’ 노래를 벨소리로 설정하고 자주 부르면 부자가 될 수 있다.
1%의 성공하는 자: 한 가지를 가르쳐 주면 천 가지가 바뀌는 사람.
불완전한 존재: 인간은 모두 불완전하므로 서로를 비난하지 말고 인정해야 한다.
한자
백척간두(百尺竿頭) – (백(百)-hundred, 척(尺)-foot, 간(竿)-pole, 두(頭)-head)
포퓰리즘(Populism) – (포퓰리즘-populism)
만국(萬國) – (만(萬)-ten thousand, 국(國)-country)
자살(自殺) – (자(自)-self, 살(殺)-kill)
민주주의(民主主義) – (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쿠데타(Coup d’état) – (쿠데타-coup d’état)
혁명(革命) –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새마을운동(새마을運動) – (새마을-new village, 운(運)-movement, 동(動)-action)
근면(勤勉) – (근(勤)-diligence, 면(勉)-endeavor)
자주(自主) – (자(自)-self, 주(主)-master)
협동(協同) – (협(協)-cooperate, 동(同)-together)
원칙(原則) – (원(原)-origin, 칙(則)-rule)
양심(良心) – (양(良)-good, 심(心)-heart)
쾌락(快樂) – (쾌(快)-pleasure, 락(樂)-joy)
사필귀정(事必歸正) – (사(事)-matter, 필(必)-must, 귀(歸)-return, 정(正)-right)
천법(天法) – (천(天)-heaven, 법(法)-law)
재물(財物) – (재(財)-wealth, 물(物)-thing)
인격(人格) – (인(人)-person, 격(格)-character)
교육(敎育) – (교(敎)-teach, 육(育)-nurture)
도덕(道德) – (도(道)-morality, 덕(德)-virtue)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희생(犧牲) – (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종교(宗敎) – (종(宗)-religion, 교(敎)-teach)
환경(環境) – (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과학(科學) – (과(科)-science, 학(學)-study)
포퓰리즘(Populism) – (포퓰리즘-populism)
선지자(先知者) – (선(先)-first, 지(知)-know,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 – (선(先)-first, 각(覺)-awaken, 자(者)-person)
선구자(先驅者) – (선(先)-first, 구(驅)-pioneer, 자(者)-person)
광야(曠野) – (광(曠)-vast, 야(野)-field)
교만(驕慢) – (교(驕)-arrogant, 만(慢)-proud)
격물치지(格物致知) – (격(格)-investigate, 물(物)-thing, 치(致)-attain, 지(知)-knowledge)
성의(誠意) – (성(誠)-sincere, 의(意)-intention)
정심(正心) – (정(正)-correct, 심(心)-heart)
수신(修身) – (수(修)-cultivate, 신(身)-self)
제가(齊家) – (제(齊)-regulate, 가(家)-family)
치국(治國) – (치(治)-govern, 국(國)-country)
평천하(平天下) – (평(平)-pacify, 천(天)-heaven, 하(下)-under)
구사도(九思圖) – (구(九)-nine, 사(思)-thought, 도(圖)-diagram)
시사명(視思明) – (시(視)-see, 사(思)-think, 명(明)-clear)
은사층(言思忠) – (언(言)-speak, 사(思)-think, 충(忠)-loyal)
색사온(色思溫) – (색(色)-countenance, 사(思)-think, 온(溫)-warm)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 – (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국민소득 보장제(國民所得保障制) – (국(國)-nation, 민(民)-people, 소(所)-income, 득(得)-gain, 보(保)-guarantee, 장(障)-protect, 제(制)-system)
국민 배당제(國民配當制) – (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제(制)-system)
교감신경(交感神經) – (교(交)-interact, 감(感)-sense, 신(神)-nerve, 경(經)-channel)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 – (부(副)-sub, 교(交)-interact, 감(感)-sense, 신(神)-nerve, 경(經)-channel)
열반(涅槃) – (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 – (해(解)-release, 탈(脫)-escape)
보리(菩提) – (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般若) – (반(般)-prajna, 야(若)-prajna)
삼매(三昧) – (삼(三)-three, 매(昧)-samadhi)
무아(無我) – (무(無)-no, 아(我)-self)
성불(成佛) – (성(成)-become, 불(佛)-buddha)
팔복(八福) – (팔(八)-eight, 복(福)-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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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시대정신과 국가 비전
- 허경영 공약 모방 현상과 본질
허경영 선생의 공약은 25년 전부터 제시되었으며, 현재 정치권에서 다양한 형태로 모방되고 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선견지명을 입증하는 현상이다.
주요 모방 사례
노인 수당: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 수당 20만 원 지급 공약을 제시했다.
국회의원 축소: 안철수 의원이 국회의원 100명 축소를 공약했다.
청년 수당: 성남 시장과 서울 시장이 청년 수당을 도입했다.
사병 모병제: 남경필 의원이 사병 모병제를 주장했다.
신혼부부 지원: 야당에서 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을 논의했다.
모방의 문제점: 정치인들이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모방할 때, 그 본질과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표면적으로만 따라 하는 경향이 있다.
원작자의 권리: 노래를 다른 가수가 불러 히트시켜도 작사가는 따로 있듯이, 공약의 원작자는 허경영 선생이다.
포퓰리즘: 실제 도움이 되지 않거나 국가 재정에 부담을 주는 공약은 포퓰리즘에 불과하다.
국가적 관점 부재: 청년 수당과 같은 정책은 대통령 후보가 국가 전체를 보고 제시해야 할 사안이지, 지방자치단체장이 특정 지역에만 적용할 문제가 아니다. 이는 헌법 정신인 평등에 어긋난다.
- 국가 멸망의 7가지 징조와 대한민국의 현실
마하트마 간디는 국가가 멸망하는 7가지 징조를 제시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이 징조들에 직면해 있다.
원칙 없는 정치
정치인들이 국민을 기만하고, 특정 집단에만 혜택을 주는 정책을 펼친다.
상대방을 모함하고 죽이려 하는 행태가 만연하다.
언론은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하여 기업과 개인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다.
국민의 알 권리를 빙자하여 국가 경제를 망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
수사 중인 사건은 판결 전까지 언론에 보도되어서는 안 된다.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풍조가 만연하다.
도박과 같은 양심 없는 쾌락은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를 병들게 한다.
노력 없는 재물은 결국 재앙을 부른다.
노력 없는 재물
불로소득을 추구하는 사회는 결국 망한다.
유럽 선진국들은 노력 없는 재물이 존재하지 않도록 국가가 복지를 책임진다.
인격 없는 교육
현재 교육은 인격 형성보다 지식 습득에만 치중하여 학생들이 인격을 갖추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은 인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격물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8단계 인격론을 제시한다.
또한, 사물을 밝게 보고(시사명), 말을 충성스럽게 하며(은사층), 행동을 공손하게 하고, 여자를 봄날 아지랑이처럼 대하며(색사온),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보고, 분한 마음은 잊지 않으며,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지 생각하는 구사도를 강조한다.
도덕 없는 경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재벌들의 소득이 국민에게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소득 보장제와 국민 배당제를 통해 재벌의 소득과 국가 세금 일부를 국민에게 돌려주어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희생 없는 종교
교회가 왕궁보다 커지는 것은 종교 멸망의 징조이다.
종교는 백성의 수준에 맞는 겸손한 회당을 지어야 하며, 건물에 투자할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환경 없는 과학
과학 기술의 발달이 환경 오염을 초래한다.
세탁 세제 사용으로 인한 수질 오염은 후손에게 기형아 출산 등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 선생은 세탁을 삼가고 손빨래를 권장하며, 이는 건강에도 이롭다고 말한다.
- 박정희 대통령과 민주주의의 병폐
박정희 대통령은 백척간두에 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민주주의가 아닌 혁명을 선택했다.
박정희 대통령의 선택
당시 국민은 ‘민주주의’라는 병에 걸려 있었고, 민주주의로는 나라를 구할 수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로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없음을 인지하고 혁명을 결단했다.
혁명의 정당성
박정희 대통령은 “백척간두에 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권력을 잡았으며, 실패하면 자결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그의 혁명은 정신 혁명, 물질 혁명, 안보 혁명 세 가지를 포함한다.
청렴한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는 재산을 축적하지 않았으며, 통장 하나 없이 청렴하게 살았다.
이는 필리핀의 마르코스 대통령과 대비되는 점이다.
-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역할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자임한다.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현재 대한민국 정치에는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가 부재하다.
허경영 선생은 영적으로 사람을 치유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선지자이다.
25년 전부터 출산 수당, 청년 수당, 중소기업 창업 지원 등을 제시하여 경제를 살릴 방안을 제시한 선각자이다.
세계 통일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하는 선구자이다.
이육사의 시 ‘광야’에 나오는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금수저 정치의 한계
금수저 출신 정치인들은 부패한 정치의 혜택을 입은 자들이며, 국가 혁명을 이끌 수 없다.
이들은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모방하기에 급급하며, 진정한 비전이 없다.
청와대 명칭 변경
청와대는 일본 총독과 미군정 총독이 사용하던 건물로, 한민족의 주체성이 결여된 이름이다.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 명칭을 ‘하늘궁’으로 변경하여 한민족의 얼을 담아야 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의 교육 철학
허경영 선생은 현행 교육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인격과 흥미를 중시하는 새로운 교육 방안을 제시한다.
현행 교육의 문제점
현재 교육은 인격 형성보다 지식 습득에만 치중하여 학생들이 인격을 갖추지 못한다.
과도한 학업 부담으로 학생들이 기본적인 생활 능력조차 상실한다.
새로운 교육 방안
선택 과목 시험: 모든 과목을 배우되, 시험은 자신이 좋아하는 한 과목만 치른다.
대학 입시 개혁: 6년간 선택 과목 시험 점수를 합산하여 대학에 진학하며, 수능 시험은 폐지한다.
대학 명칭 변경: 대학 이름을 숫자로 변경하여 서열 의식을 없앤다.
과외비 절감: 시험 부담이 줄어들어 과외비가 절감되고, 학생들은 외국어 등 실용적인 학습에 집중할 수 있다.
생활 교육 강화: 학교에서 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과 영적 메시지
허경영 선생은 영적인 힘을 통해 사람들을 치유하고, 우주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충전되고, 몸이 건강해지며 젊어진다.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은 직접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영적 존재: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인간과 다른 영적 존재로 규정하며, 그의 생각만으로도 사람들의 몸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새 시대의 신: 허경영 선생은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신이며, 과거의 신들은 현재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의 정치 자금과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 선거에 막대한 자금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왜곡 보도로 인해 부당한 비판을 받아왔다고 말한다.
대통령 선거 비용: 대통령 선거 출마에는 공탁금, 홍보 책자 제작 및 배포, 택배비 등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
특히, 소수 후보는 현금으로 인쇄비를 지불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크다.
허경영 선생은 약 540억 원의 선거 자금이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언론의 왜곡 보도: 언론은 허경영 선생의 후원금 모금 활동을 불법으로 매도하고, 사생활을 왜곡하여 보도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인기를 떨어뜨리려는 의도적인 행위이다.
허경영 선생은 언론 보도 내용의 100%가 거짓이라고 말하며, JTBC 손석희 앵커의 보도만 신뢰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사기 전과 논란: 허경영 선생은 사기 전과가 없으며, 대통령 출마 자격이 있음을 강조한다.
- 로마 멸망의 교훈과 대한민국의 미래
로마는 스커트와 서커스(스포츠)로 인해 멸망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에 중요한 교훈을 준다.
스커트와 음기운: 로마 병사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어 음기운이 들어와 힘을 잃었다.
남자는 양기운을 받아야 하고, 여자는 음기운을 받아야 건강하다.
서커스와 포퓰리즘: 로마 시민들은 서커스를 즐기며 다른 나라에서 약탈한 재물로 놀고먹었다.
이는 스포츠를 통해 국민을 기만하는 포퓰리즘과 유사하다.
로마의 멸망은 원칙 없는 정치와 국민 기만의 결과이다.
대한민국도 로마처럼 망할 수 있으므로 정신을 차려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의 모병제 비전
허경영 선생은 현재 정치인들이 제시하는 모병제와는 다른, 국가 안보와 실업 문제 해결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모병제를 제시한다.
허경영식 모병제: 허경영 선생의 모병제는 세계 통일을 전제로 한 단계적인 계획이다.
모든 젊은이는 논산훈련소에서 1개월 이상 훈련을 받아야 한다.
훈련 후에는 군대에 가지 않고, 월급 200만 원을 받는 400명의 직업 군인을 뽑는다.
이는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고, 전시에는 훈련받은 예비군을 활용하여 국방력을 강화한다.
- 허경영 선생의 부자 되는 주문과 영적 에너지
허경영 선생은 ‘부자 되세요’라는 주문을 통해 물질적, 정신적 부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주문의 힘: ‘부자 되세요’라는 주문을 계속 외우면 하늘이 이루어지게 한다.
마인드 컨트롤: 긍정적인 마음과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벨소리 활용: 휴대폰 벨소리를 ‘부자 되세요’로 설정하여 부자가 되는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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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 공약 모방과 포퓰리즘 비판: 국가 자살의 징후
허경영의 공약은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 수당, 안철수의 국회의원 축소, 성남 시장과 서울 시장의 청년 수당, 남경필 의원의 모병제 등 여러 정치인에 의해 모방되었다 . 이러한 공약들은 허경영이 25년 전부터 주장해 온 것들이다 . 정치권 인사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차용하면서도 그 출처를 밝히지 않아 마치 자신들의 아이디어인 것처럼 포장하는 행태를 보인다 .
이러한 모방은 단순히 공약 차용을 넘어선 문제점을 야기한다.
포퓰리즘의 확산
실질적인 도움 없이 단기적인 인기를 얻기 위한 정책은 포퓰리즘에 해당한다 .
노인 수당 20만 원 지급이나 청년 수당 지급은 실제 도움이 되지 않으며, 국가 전체의 복지 시스템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이다 .
특정 지역에만 혜택을 주는 청년 수당은 헌법 정신인 평등에 어긋나며,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피해를 준다 .
이러한 포퓰리즘은 국민을 기만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
국가 자살의 7대 징후
마하트마 간디가 언급한 국가가 자살하는 7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원칙 없는 정치 : 현재 정치인들은 원칙 없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 .
양심 없는 쾌락 : 노력 없이 돈을 버는 행위는 결국 후손의 멸망으로 이어진다 .
노력 없는 재물 : 불로소득은 결국 재앙을 초래한다 .
인격 없는 교육 : 현재 교육은 인격 형성보다 지식 주입에만 치중하여 아이들을 망치고 있다 .
도덕 없는 경제 :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고 재벌들의 소득이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는 경제는 도덕성이 결여된 것이다 .
희생 없는 종교 : 교회가 왕궁보다 커지는 현상은 종교의 멸망을 예고한다 .
환경 없는 과학 : 과학 발전이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것은 미래 세대에 악영향을 미친다 .
이러한 징후들은 소련, 월남, 아르헨티나, 브라질, 필리핀 등 자살한 국가들의 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 .
-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민주주의의 병폐
박정희 대통령은 ‘백척간두’에 놓인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혁명을 일으켰다 . 당시 국민들은 ‘민주주의’라는 병에 걸려 있었고, 민주주의만으로는 나라를 구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 정신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로는 대한민국을 구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군사 혁명을 단행했다 .
그는 정신 혁명, 물질 혁명, 안보 혁명 세 가지 혁명을 통해 나라를 살렸다 .
새마을운동은 근면, 자주, 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정신 혁명의 일환이었다 .
박정희 대통령은 개인적인 부를 축적하지 않았으며, 그의 청렴함은 육영수 여사의 사례에서도 드러난다 .
민주주의의 오용과 국가적 위기
민주주의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며, 잘못된 민주주의는 오히려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다 .
일본은 금융실명제나 지방자치제도가 우리보다 늦었음에도 왕실을 유지하며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다 .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라는 명목하에 국가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 .
- 언론의 문제점과 사법 시스템의 불완전성
현재 언론은 허경영에 대한 보도를 100% 가짜로 일관하며, 특정 인물을 매도하고 음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이는 언론의 원칙 부재와 사기꾼적인 행태를 보여준다 .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 행태
판결이 나기 전의 사건을 보도하여 기업이나 개인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다 .
라면 회사나 통조림 회사의 사례처럼, 무죄로 밝혀진 후에도 언론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판결 전 보도로 피해를 입힌 언론사에 대해 방송 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
롯데그룹 수사 사례는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가 국가 경제와 기업에 미치는 악영향을 보여준다 .
사법 시스템의 불완전성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한 존재이며, 판사나 변호사 역시 예외가 아니다 .
불완전한 존재가 다른 불완전한 존재를 재판하는 것은 모순이다 .
성폭행 고소 남발과 같은 사례는 사법 시스템의 허점을 보여주며, 무고한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
대한민국은 세계 고소 고발 1위 국가이며, 이러한 국민성을 고쳐야 한다 .
- 허경영의 리더십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과는 다른 차원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그는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비전을 제시한다 .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로서의 허경영
선지자: 영적인 능력으로 사람을 치유하고 미래를 예견한다 .
선각자: 25년 전부터 출산 수당, 청년 수당, 중소기업 지원 등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공약을 제시했다 .
선구자: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백마 타고 오는 초인으로 비유된다 .
허경영의 교육 철학
허경영은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나머지는 선택 과목으로 두는 교육 시스템을 제안한다 .
이를 통해 학생들은 좋아하는 과목에 집중하고, 과외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대학 이름은 숫자로 바뀌어 학벌주의를 해소하고, 인격 교육을 강조한다 .
인격은 격물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8단계로 형성되며, 구사도(밝게 보고, 충성스럽게 말하고, 공손하게 행동하며, 여자를 봄날처럼 대하고,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보고, 분한 마음을 잊지 않고, 얻는 것에 신중하는 것)를 통해 완성된다 .
국민 배당제와 국민 소득 보장제
재벌들의 소득과 국가 이익의 일부를 국민 통장에 직접 지급하여 부익부 빈익빈을 해소하고 경제를 활성화한다 .
이는 국민들이 일을 더 열심히 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
- 청와대 명칭 변경과 하늘궁의 의미
청와대는 일제 강점기 일본 총독과 미군정 총독이 사용하던 건물로, 한민족의 주체성이 결여된 이름이다 . 허경영은 청와대 명칭을 ‘하늘궁’으로 변경하여 한민족의 얼을 되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
청와대 명칭의 역사적 배경
청와대는 일본 총독과 미군정 총독이 사용하던 건물로, 식민 잔재의 상징이다 .
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은 것은 한민족의 주체성 부재를 보여준다 .
하늘궁으로의 명칭 변경
‘하늘궁’은 한민족의 얼이 담긴 이름으로, 하늘에서 온 궁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
이는 단순히 이름 변경을 넘어, 국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행위이다 .
허경영이 있는 장흥의 집은 임시 하늘궁이며, 청와대보다 천 배, 만 배 더 좋은 자리이다 .
스크립트
허경영을 위해 따라해, 이게 오늘 제목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있다는 게 뭐죠? 노인 수당 따라야죠. 안철수가 따라 한 게, 그 사람은 100명을 축소해서 200명을 하겠다는 거야, 그렇죠? 근데 저는 100명으로 하겠다는 게 아니고 100명을 그 사람은 축소하겠다. 그 다음에 성남 시장과 서울 시장 청년 수당이죠, 청년 수당. 딸하고 그 위에 따라 한 게 경기지사, 경기지사가 이거 따라 했고, 또 다른 게 하나 있죠.
김동길 교수가 25년 전에 이야기했는데, 이거를 요새 따라 하더라고. 요거 따라 하고, 알죠? 요거는 누가, 김동길 교수가 조사를 해보면 허경영 공약 외에는 나올 게 없어. 중요한 건 내가 25년 전에 다 공약을 했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람을 유튜브를 통해서, 유튜브를 많이 분할라야 돼, 많이 알려야 돼요.
유튜브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하는 사람들은 많이 알려야 돼. 이 400모병제가 허경영 거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아. 남경필 의원이 이야기하니까 이 사람이 이야기하는 줄 알아. 그렇죠? 이미자 노래를 다른 사람이 불러서 히트쳐 버리면 그게 이미자 노래가 돼, 안 돼? 다른 사람이 불러 버리면 유명한 가수, 일반 가수의 노래를 유명한 사람이 불러 버리면 그 노래가 그 사람이 부른 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정치권에 있는 사람이 내 공약을 쓰면 그 사람이 한 줄 알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그러나 실제 작사는 누가 받아요? 이미자가 부르던 다른 가수가 부르던 작사에는 원래 작사한 사람이 돈을 벌어.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노래도 실제 히트 친 사람이 실제 부른 사람보다 노래를 히트치면 이 사람 꽤 돼 버려요. 노래가 그렇게 되듯이 이 사람들이 내 걸 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수당 20만원, 이거를 전 노인한테 다 줄 듯 하다가, 근데 요거를 허경영 공약을 모방했다는 말을 누가 했죠? 새누리당 이준석 비대위원장이 딱 박근혜 대통령 대선 치룰 때 흥행형 공약을 몽땅 모방을 시도했는데, 쓸만한 건 허경영인가 보이더라, 뭐 이렇게 이야기를 모방했어요.
그래서 우리 노인들 중에도 없는 사람한테 20만원씩 주는 거, 그거는 실제 도움이 될까 안 될까? 됩니까? 안 돼요. 이런 것은 뭐라고 부르냐면은 포퓰리즘이라고 그래요. 이런 걸 포퓰리즘이라고 그래요. 실제 도움도 안 되면서 청년수당을 주겠다, 서울시장이나 도지사가 400 모병제 하겠다, 그러면 그게 합니까? 이건 대통령 후보가 해야 될 말이지, 도지사나 시장이 해야 될 말이 아니야.
이런 거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서울시장이 왜 청년수당을 주냐? 복지부하고 있는 거야. 이거는 대통령 국가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어느 서울 사람만 청년수당 주고, 경기도 사람은 안 주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대한민국 국민의 헌법 정신에 어긋나는 거야. 평등, 그래, 어긋나요. 알겠죠? 보편성이 없는 거야. 그러면은 다른 지자체가 낭패를 당해요.
성남시는 청년수당을 주는데, 이 옷에 있는 다른 시는 안 줘봐. 그 시장 다음 선거에서 청년들 표 나와, 안 나와? 그 안이 어떤 사람 때문에 다른 지자체는 예상도 없는데 망신을 당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 포퓰리즘이라는 것은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 실제 국민을 기만하는 거예요. 20만원 뭐하죠? 2만원 주지.
그럴 바에는 그래요.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인수당을 줘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지금 하는 모든 정책은 이렇게 국민을 기만하는 거예요, 전부 포퓰리즘이에요. 그래서 나라가 망할 때 7가지, 간디가 이야기했죠.
간디가 이야기한 만국의, 만국의 7대 요소 뭐예요? 실제 여성은 뭐죠? 이 만국의 7대 요소를 갖추면 그 나라가 자살을 한다는 거예요. 자살, 자살이라는 건 스스로 죽는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 나라가 자살해 버리는 거예요.
그 자살한 나라가 세계적으로 많아요. 소련이 자살해 버렸어요.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월남이 자살해서 올라.
아르헨티나 자살했어. 브라질 자살했어. 자살한 나라가 세계 엄청나요. 필리핀 자살했어요.
필리핀이 우리나라보다 아시아에서 잘 나가던 나라였는데, 우리 장충당 체육관도 만들어 줬는데, 필리핀이 망해 가지고 필리핀의 여자들이 전 세계에 식모살이 하는 거 아시죠? 그렇습니다. 필리핀은 쫄딱 망해버렸어요. 지금 천 몇백, 1200불. 그거 우리는 25,000불이야.
그러니까 하늘과 땅 차이. 옛날에 우리보다 세 배야. 우리 68불 할 때 장충이 체육관을, 그때 얼마예요? 170불이야. 그 사람들이 GNP가 170불 때, 우리는 68불인데 세계에서, 전 세계 국가에서 우리가 두 번째로 가난했어요.
꼴찌에서 두 번째야. 필리핀은 잘 나가는 나라예요. 그런데 그 필리핀에 도둑놈이 정권을 잡아가지고. 그러니까 필리핀에 만약에 대통령이 박정희 같은 사람이었으면 필리핀에 지금 4만 불까지 올라가요.
맞아? 맞아요. 아시아에서 제일 잘 나갔던 나라야. 그런데 우리는 박정희 같은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내가 하나 물어봅시다.
박정희 대통령의 육군 소장을 예편해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서 국회에 나와서 붙었을까, 안 붙었을까? 무조건 떨어져. 100번 나가면 100번 붙을까, 떨어져? 또 이 사람이 서울에 와서 대통령에 출마하면 붙을까? 윤보선이 장민희하고 붙으면 붙을까? 안 되겠죠. 그때 우리 국민은 머릿속에 뭐가? 민주주의라는 병이 들어가 있었던 거예요. 그 민주주의가 지금도 일본 사람은 금융실명제 안 해.
지자체도 우리보다 늦게 해서. 맞아, 맞아요. 지금도 왕이 있어. 그런데 우리는 왕 팔아먹고 다 팔아먹어 버리고 민주주의라는 병에 걸려 가지고 우리가 망한 거예요.
그 민주주의라는 병이 만병통치가 아니야. 그걸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로 대통령에 대해서 우리나라 구하려고 했으면 100살까지 뛰어다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가만히 보니까 민주주의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없잖아. 자기 생각은 추천하고.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이 대한민국의 백척간두에서 있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오늘 권리했습니다. 군인, 육군, 해군, 공군을 데리고 내가 혁명을 하는데 참모총장 장도연 각하, 당신한테 허가 안 받고 내가 오늘 아침에 군을 일으켰으니 나한테 협조해 주시오. 이렇게 편지를 써서 보냈어. 그때 박 대통령이 백척간두에서 있는 이 대한민국을 구하겠다.
그리고 여기서 실패하면 저는 자결하겠다. 그런 편지 있어요. 그때 박정희도 있었던 말이 백척간두야. 이게 뭐야? 100척이나 되는 막대기 위에 올라서 가지고 밑을 내려다보는 거야.
언제 떨어질지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운명이 백척간두에서 있는데 쟤네들은 민주주의 한답시고 저러고 앉아 있다. 저거. 그러니까 이 양반의 생각은 뭔가 남달랐어.
그래서 이분이 아무리 후임 대통령 김대중이나 김영삼이나 모든 대통령이 뒷조사를 해봐도 돈을 삼키는 데가 있어 없어? 없어요. 만약에 필리핀에 마르코스 같이 수백조를 숨겨놨으면,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있어서 육영수 여사 존경해 안 하게 되겠지. 그런데 육영수 여사도 통장 하나 없고, 박정희 대통령도 통장은 없어. 그러면 그분이 한 게 쿠데타라고 역사가 만들어 놨다 해서 그게 쿠데타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맞아, 맞아.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유교사가 보석 반지를 청와대 묶고 난 게 발견됐다거나 그래서 막 문제가 있지. 유교사는 그런 거 없어. 맞아, 맞아요.
한복 밖에 없어. 갑자기 돌아오고 나서 박근혜 대통령이 돈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재벌들은 요만한 손자한테도 몇천억을 남겨놨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고 어머니도 그 이후에 뭐 있나 없나 여태까지 살아온 거야. 그러니까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를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어쨌든 도둑질은 안 하는데 대통령이라고 우리가 말하잖아. 맞아, 맞아요. 아버지의 DNA가 있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백척간두에 한반도를 구할 때 민주주의로 나가 가지고 과연 이 인재가 대한민국의 이끌어갈 수 있겠어? 알겠어요? 없는 거죠. 그러나 나는 박정희 대통령 달력에 민주주의로 해서 이제 대통령에 나가는 사람이야. 같은 혁명이지. 여기는 쿠데타라고 하지만 이분이 한 거는 정신 혁명.
맞아, 맞아요. 물질 혁명, 안보 혁명 세 가지 혁명을 해서 정권은 쿠데타로 잡았지만 정신 해발 운동, 정신 혁명. 자, 맨날 일본 놈들이 전해주는 화투자 가지고 형제지간에 싸우고 이웃간에 싸우고 원수 되고 논밭 팔아먹고 대한민국의 일본이 학교를 가져와 가지고 우리 한민족을 분열시키는 재주를 부렸기 때문에 우리가 망한 거예요. 만약 일본이 화투를 안 가지고 왔으면 우리 민족은 무서운 민족이 되는 거예요.
일본이 당연히 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한민족에게 이간질하는 거예요. 역사를 우리 고대사와 현대사를 이간질해 가지고 학자들이 그냥 한민족의 역사 가지고 양다리 두 양반들이 싸워 가지고 한국이 두 동강이 나 버렸어요. 남북 분단 돼 버렸어요.
또 뭐예요? 화투짝을 가지고 이웃집 안에 다 쪼개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한민족은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다시 고치려고 새마을운동, 정신혁명을 해서 안 했어요? 무조건 일하자. 새마을운동할 때 하기 전에 뭐 했어요? 이것도 일본 놈들이 낀 운동이야. 친일파들이 맞는 거야.
뭐요? 핸드, 아니 손으로 친다는 거예요. 손으로. 화투 저한테요? 해도 아니, 머리 굴려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머리가 좋아요.
밤새 화투 치면 몸이 건강 땡겨줘야 돼. 뭐라고요? 심장이 강심장이라야 밤새 화투를 치지. 그 이후 사람, 그 가난한 사람 논밭 팔아 가지고 돈을 싹 빼서 먹어. 심장이 강화에 대한 [웃음] 노름하지 않는 소리야.
노름. 그러니까 내가 운동을 할 때 내가 무슨 아이디어 내세요? 야, 이거 안 된다. 생활운동. 생활운동은 뭐 아이디어가 근면, 아니 이제 우리 부지런하게 일하자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근면, 자주, 협동. 근데 이걸 지을 때 내가 여기다가 힘 역자 일곱 개 넣었죠. 이게 협력자가 바뀌는 쟁기야. 공화당이 황소야.
박정희 대통령 황소니까 겉면에 협력자 들어가 안 들어가요? 협력자 면에 협력자 들어가 안 들어가요? 그러면 협력자 두 개 들어가죠. 자주 해도 16자 들어가요. 여기 하나, 둘, 세 개. 협동 협력자가 세 개가 들어가.
그래. 협력자가 6일 동안 일하고 여기에 나이 뭐가 있어요? 열십자가 하나 있죠. 하루는 쉬는 거야. 1일은 일주일에 6일 일하고 하루 쉰다.
그리고 6일 동안은 이거를 내가 했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 이렇게 나라를 살리는 천재적인 머리가 있었어. 그래, 이 백색 관두에 대한민국을 살렸는데. 간디가 나라 망하는 나라는요, 일곱 가지를 갖추면 그때부터 나라는 망해버린다.
첫째, 원칙이 없다면. 원칙 없는 정치, 아니야. 양심 없는 쾌락이야. 양심 없는 쾌락.
그러니까 이거는 핫도가 양심 없는 계략이야. 맞아, 맞아요? 남들은 애들 신세 다 망쳐버려. 애들 돈맛을 알아 가지고. 돈 아버지, 어머니는 일어나고 가만 앉아서 보따리 들고 왔다 갔다 하더니 그냥 몇 백을 벌어버리잖아.
그러니까 애들이 어떻게 돼? 다 버려 버려요. 내가 엄마, 아빠는 열심히 일하는 걸 보여야 되는데. 양심이 없는 자들은 양심 없는 쾌락을 누리는 거야. 그러면 요런 집안은 하늘에서 사필귀정, 뭐죠? 사필귀정이 여러분이 이 사필귀정을 예사로 보는데, 사필귀정이 천법이에요.
하늘의 법이야. 놀고 편안하게 돈을 너무 많이 번 자는 반드시 그 후손이 멸망해요. 이게 천법이란 말이야. 사필귀정.
그러니까 아무리 어떤 사람이 나를 괴롭혀도 내가 그걸 복수 안 해도 하늘이 반드시 해줘, 안 해줘? 아무리 모든 억울한 것이 있어 없어? 아무리 검찰이 물들고 법원이 물들어서 아무 죄 없는 허경영을 잡아 넣었다, 뭐 어떤 재벌을 죄 없이 잡아 넣었다 하더라도 사필귀정이 돼, 안 돼? 억울한 거는 다 해결이 돼요. 그 대신에 양심은 재물이죠. 그러면 이 노력 없는 재물은 재물들이 노력이 없이 들어와. 노력 없이.
이것도 이거 하고 친형제야. 노력 없는 질문. 그 다음에 우리가 인격이 없어요. 인격 없는 뭐가 있어요? 교육이.
애들이 인격이 없어. 교육.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경제, 도덕이 없는. 모여.
도덕이 없는 경제 자체가 도덕이 없어. 도덕이 없는 경제. 그 다음에 뭐예요? 희생. 희생 없는 뭐예요? 종교.
그러니까 전 유럽의 종교가 망할 때, 유럽의 종교가 망할 때 특징이 뭐라고요? 교회가 왕궁보다 커. 일단 모든 교회가 청와대보다 커. 그러면 그 종교는 멸망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모든 교회가 그 나라의 왕궁보다 크면 그 종교는 내리막길이야.
우리나라 각 교회들 보면 크앙크. 그러니까 우리나라 교회는 지금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 왜? 교회가 크다는 것은 이제 작아질 확률이 높아지는 시대가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우리 물가지수가 이렇게 올라가면 그 다음에 내려와.
내려와. 그냥 모든 산을 올라가는 자는 올라가기 위해서 올라갑니까, 내려오기 위해서 올라갑니까?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실컷 올라갔다가 교회는 실리콘 크게 지어놓고 애들은 교회 안 와. 이제 그런 애들은 교회를 가.
근데 교회가 애들이 공포가 생겨요. 어른들은 자기가 지었으니까 그냥 가는데, 뭣도 모르고 애들은 뭐가 거창하면 싫어요. 그래야 되는 어디를 좋아하냐? 공원에 가면 이렇게 땅굴 같은 데 아주 구석이 구석방, 다락방 이거 좋아요. 아니에요.
애들 막 그 어린애들을 교회가 끌어들이려면 교회가 오두막집을 지어놓고 오라 그래야 돼. 가만히 깔아놓고 그래, 안 그래? 거기 예수를 걸어놓으면 애들이 바글바글 몰려들어. 그리고 토굴 같은 것처럼 해놓고 그 방석 깔아놓고 가만히 깔아놓고 애들 오기사를 그래야 그게 부흥이 되는데. 이게 그냥 하늘로 본 줄 모르고 지어재껴가지고 왕궁, 청와대보다 교회가 커.
그러면 그 종교는. 내리막길로 간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사필귀정이야. 아주 좋은 말씀이라 아침에 목이 메었다 이 말이시잖아. 그래서 시생 없는 종교, 다음에 뭐요? 환경.
아, 왜 우리가 이 환경을 따지냐면 환경 없는 환경이 없는 뭐예요? 과학. 이게 인간성 없는 과학이겠어요? 환경이 없어. 과학이 발달된, 발달되다 말자 한강물이, 한강물이 오염돼, 안 돼? 그리고 뭐, 공작물 때문에 낙동강물이 오염되잖아. 그 낙동강물을 오염시키는 주 원인이 뭐예요? 폐널이야, 폐널.
폐널이 공장이나 여러분, 세탁기 많이 나오죠. 그래서 나는 옷을, 와이셔츠를 보통 일주일 내지 한 달 입어. 한 달이 있고, 보통 속옷은 몇 개 없이 입어요. 그런데 보통 난닝구나 팬티는 몇 개월 입어.
그러면 몇 개월 동안 입고 그걸 빨래하면 안 빨아요. 그냥 버려요. 입고. 왜 세탁을 하면은 한강물이 전부 거품이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은 세탁을 많이 하는데 그 조심해야 되는 거야. 한강물이 이렇게 자세히 보면 거품이 엄청 많은 거예요. 그 여러분들은 세탁을 무슨 장난처럼 해요. 내가 이 많이 사서 보통 한, 한 2주 정도 입어.
보통 속옷은 보통 석 달이야. 그냥 팬티나 석 달이고 버려 버려. 많은 일이 없어. 그리고 색을 해요.
그렇게 해버리는 이유는 뭐냐, 웃지 마세요. 실제 그런데도 때가 별로 안 묻어. 그런데 왜 그러냐면 난닝구가 쩔어버려요. 팬티도 오래 입으면 좀 그래.
그러면 갔다가 버리지, 쓰레기통에 버리지. 그걸 빨아 가지고 입질 않아. 왜 그러냐, 바닷물을 오염시키는 거야. 바닷물이 만들어내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서 여러분들은 세탁을 자주 하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이상한 기형아가 많이 나와. 그게 다 지하수에 들어가서 우리가 그 물을 먹잖아. 그러니까 세탁을 삼가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세탁에 대한 특별한 지시를 할 거야, 아마 속옷 갈아입을 생각하지 마세요. 그게 애국자는 속옷을 적게 갈아입고 난닝구나 팬티를 싸구려를 만들어 가지고 아주 값싸게 만들어 가지고 있고 소비하는 걸로 버리는 한 달 정도 입어야 되고.
자, 까만 와이셔츠도 있어. 근데 색깔이 뭐 그렇게 대단합니까? 여러분들이 하나 잘못하는 게 있어요. 나라가 망하려면 환경 없는 과학이야. 그러니까 과학이 발달되니까 노다지 세제를 개발해 가지고 그냥 빨래를 해제하는 거야.
세탁기 만들어 가지고 막 돌려요. 여러분들이요, 세탁기를 안 하고 그냥 손빨래를 하면은 그 몸에 엄청 좋아. 손가락에 그리고 내 중풍 이런 거 안 와. 뇌졸증 이런 거 안 오는데 이걸 빨래를 손으로 안 하고 기계를 해 버려.
그러면 큰일 나는 거예요. 물론 엎드려서 허리 안 좋지만은 뭐 싱크대 서가지고 빨래판 놓고 이렇게 빨면은 괜찮아요. 그러면 이게 손가락 운동이 돼 가지고 몸에 엄청 좋아. 자, 박수 한번 쳐봐요.
이게 손가락 운동 돼 안 돼? 이 손바닥을 많이 자극해. 우리 옛날 어머니 손을 보면 사실은 여러분들이 어머니 손을 쳐다보면은 내가 어디 꼭 가면은 시골에 가면은 그 동네에 지신을 밟아줘. 내가 하늘에서 왔지만 동네 가면은 그 내가 전주에 가면 전주에 시장을 만나러 갈 때가 있어서 전주시장을 만난 적이 있어요. 만나러 가는데 시장을 만나기 전에 전주 공원에 가서 떡 파는 할머니한테 먼저 고시를 해요.
내가 돈을 만 원을 주고 떡을 다섯 덩어리를 줘. 요만한 봉지에. 그러면 그걸 내가 하나만 받아먹고 나머지는 안 받아요. 그냥 할머니 드려.
그러니까 그 할머니가 나를 쳐다보고 아, 이거 왜 안 가져가냐. 그건 할머니 드시라고 그래 가지고 하나만 받고 마늘 주면은 전주 시내에 들어갈 자격이 있어 없어? 그게 있는 거예요, 알겠죠? 전주에 있는, 전주에서 자라 가지고 전주에서 시집 와서 그 떡 장사하는 그 할머니가 전주에 역사 맞아, 맞아. 그러면 그걸 먼저 받아줘야 이제 전주에 땅을 밟을 자격이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거를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전주를 딱 갔다 그러면 가다가 떡 장사 할머니가 앉아 있다, 나무를 팔고 앉아 있다 그러면 내가 차를 딱 세워 내려가서 금일봉 줘, 안 줘요? 봉투.
그 봉투에는 500만 원 정도 들어서. 대통령이 금일봉 봉투를 딱 줘요. 그 허경영 적혀 있겠지. 할머니, 이거 하나 받으세요.
난리 나겠지. 그러면 아니, 대통령이 가다가 갑자기 차를 세우라고 말이야. 그냥 할머니 있는데 쫓아가서 금일봉 봉투를 딱 주고 떡을 마르는지를 달라고 봅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걸 딱 사니까. 대통령들이 먹으면 안 됩니다. 그거 왜 그걸 삽니까? 그거 무슨 독약을 흘러나는지도 모르는데. 그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도 대통령을 사야 돼, 안 사야 돼? 사서 그 할머니 앞에서 먹어봐야 돼, 안 먹어봐야 돼? 그럼 먹고서 있는 거야.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거야. 먹으면 안 되는데 막 이럴 거 아니에요. 먹는 거야.
독약들 있으면 죽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대통령이 어느 지역에 가서 거기에 제일 가난한 사람한테 인사하는 게 그게 중요한 거야. 그 다음 전주 시장실로 가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모든 인간성.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스포츠야. 내가 스포츠를 안 봐요. 스포츠를 왜 안 보냐? 잘 봐요. 원칙 없는 정치야.
지금 정치인들이 원칙이 있어요, 없어요? 자기 나라밖에 몰라, 자기 나라 잘 봐요. 스포츠, 이거 전 세계가 우애를 가지자고 한 거 아니야? 근데 스포츠 때문에 망한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스포츠 때문에 망한 나라, 로마예요, 로마. 잘 보세요. 로마가 망한 첫 번째 원인, 두 번째 원인이 있어요.
로마가 망했어. 망한 원인이 원칙 없는 정치 때문이야. 잘못이요. 로마가 첫 번째 왜 망했어? 뭐 때문에 망했어요? 스커트 때문에 망했지.
남자는 남자는 바지를 이렇게 보면 여기 댓잎을 묶어서 신발이 이렇게 있었어요. 옛날에. 그러면 이렇게 데님을 딱 묶었잖아. 이거는 왜 그러냐면 남자는 음기운이 들어오면 돼, 안 돼? 땅에서 음기운이 들어가면 남자는 절단나요.
그러니까 음기운이 남자 사타구니에 들어가면 돼, 안 돼? 그러니까 남자 사타구니를 다 막았어. 근데 여자는 음기운이 많이 돌수록 건강해. 그러니까 여자는 치마를 입었어요. 맞아, 맞아요.
이러면 아래를 열어놔야 돼. 그 음기운이 들어와 줘야 되는 거야. 땅에서. 그냥 여자가 밭을 매거나 부엌에서 불을 때가 날 때 음기운이 들어와서 몸이 건강해지는 거야.
그 남자들은 박달 낼 때 음기운이 들어오면 여자로 바뀌어버려요. 힘을 못 써. 양기운이 들어와야지. 그 남자는 위에서 왜 에너지가 와야 되고, 여자는 밑에서 올라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는 위에 가슴에 이거의 넓어, 목에. 독립이 이게 넓게 타요. 남자는 이걸 넓게 봐. 여자는 위로 빠지는 건 가려야 되니까 동전이 이렇게 좁아, 안 좁아? 근데 남자는 이만큼 파야 돼.
그러니까 남자는 양의 기운을 받아들이고 아래는 묶어야 돼. 여자는 음의 기운을 받아야 되고, 위에서 오는 거는 막아야 되는 거예요. 왜 여자가 건강하다 이 말이야. 근데 로마 병사들이 옷을 전부 미니스커트 입어서 안.
입었어. 전부 미니스커트를 입은 거야. 그러니까 은근히 들어와. 로마는 스커트 때문에 망해요.
맞아, 맞아요. 박수. 여러분, 이 손을 아끼지 말라니까. 이게 녹화가 되니까 알겠습니까? 다시 한번 쳐 봐요.
한 10만 명 모인 것 같네. 박수 소리가. 그런 박수를 쳐 주세요. 그 다음에 스커트 때문에 망하고, 또 그 다음 뭐 때문에 망했죠? 둘 다 붙어서 때문에 망했어.
섞어서가 뭐냐? 스포츠야. 로마 황제가 그냥 경기장을 로마 시내에 90 몇 개를 만들어 놓고, 맨날 로마 시민들은 먹고 할 일이 없어 가지고 뭐 했죠?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보석이고 패물이고 다 뺏어 가지고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놀고 먹게 해줬어. 모든 빵을 국가가 다 제공해주고, 로마 시민들은 일을 안 해도 돼. 다른 나라에서 잡아온 놈들만 일을 시키는 거야.
속국에서 다 먹고 살게 해줬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스커트 입고, 섞어서를 맨날 걱정해서 사자 들어오라고 그래. 사자를 딱 집어넣고 죄수를 나오라고. 사자와 죄수를 싸우게 하는 거야.
그래서 사자가 죄수를 잡아먹는 걸 보고 박수 치고 난리 굿이야. 그걸 즐겨서 안 즐겼어요? 이 섞어서가 스포츠야. 이래가지고 죄수가 죄수끼리 레슬링을 시키고, 죄수와 죄수끼리 복식을 시키고, 검도를 시키고. 여기서 스포츠가 유행한 거예요.
로마가 이게 올림픽이 돼요. 세상에. 얘들이 이걸 즐기는 동안에 로마는 망해가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야 자국이 잡아온 자지들의 자기들이 점령한 나라 사람들 잡아 와 가지고 싸움 붙여서 앞에서 왕이 요렇게 하면 죽여 버리는 거야.
요렇게 하면은 살려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 죽이고 그 잔인한 걸 맨날 보고 즐기는 거야. 그 민족이 사필귀정에 어긋납니까? 안.
올라갑니까? 그냥 망할 짓을 한 거야. 로마는 멸망한 원인이 서커스하고 서커스야. 맞아, 맞아요. 이걸 우리 정치인들이 지금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지금 이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게 전부 요구야. 뭐냐? 포퓰리즘이야. 노인 수당 준다 그래놓고, 아니 밭에 물을 주는데 비가 1m씩 오면 그게 농사가 됩니까, 안 됩니까? 오려면 비가 200mm라도 와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놈은 비가 비를 준답시고 5mm만 내려 주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땅이 이렇게 있으면 5mm가 내리면 땅 위에 막 굳어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기 풀이 이렇게 자는데 농산물이 자라다가 말라버려요. 물이 원래는 이 밑에까지 들어와야 돼. 그래서 우리 정치인들은 원칙 없는 정치, 국민들을 속이는 거야.
아, 청년 수당 준다고 그래놓고 서울시에서 0.01% 밖에 혜택이 안 가. 전체 청년의. 그래, 이걸 추첨으로 뽑아. 심사에 그런 애들이 일만 복잡한 거야.
돈이 얼마 안 되니까. 그런데 말은 청년 수당을 준다 이래 가지고 모집을. 맞아, 맞아요. 이걸 국가에서 하는 거야.
전국의 청년들에게 수당을 내가 공양했듯이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원. 맞아, 맞아요. 중소기업에 5년이 있으면 퇴직할 때 3억 사업 자금 무이자로. 없었습니까? 그러니까 대기업 가려고 왜 안 가요? 안 가는 거야.
3년, 5년만 있으면 3억을 자동으로 융자 받아서 내 개인 사업을 할 수 있는데 내가 뭐 하러 대기업에 들어가냐. 이러면 서로 중소기업에 들어간 사람한테 시집을 더 많이 가. 이러니까 허경영은 25년 전에 벌써 남자들이 장가 가기 어려운 거 알고 결혼 수당 준다고 그래서 안 했어요. 결혼 수당 1억, 출산 수당 3억 이런 걸 해놓고 청년 수당.
100만원, 3년, 5년 중소기업에 있는 자는 나중에 나올 때 3억, 이거 좋아 안 좋아요? 이거는 창업 자금이야. 중소기업에서 기술 배워 가지고 5년만 있으면 자기가 3억 가지고 장사 한번 해보라니까. 기술을 가지고. 그러면 자꾸 자꾸 세금 내는 회사가 많이 만들어져야 만들어져 가지고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을 외면하고 중소기업은 저 필리핀 사람들 데려다 쓰고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어.
맞습니까? 맞습니까? 이거를 누가 미리 내다봤어요? 다른 사람이 내다봤던가? 25년 만에 흉내 내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청년 수당 0.1%, 0.1% 주겠다고 이게 포퓰리즘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을 나와 가지고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또 400 모병제, 이게 사기 치는 양심 없는. 잘 봐요. 원칙 없는 정치에서 원칙이 뭡니까? 원칙이 뭐예요? 이게 원칙이.
이 사람들이 지금 이 김동률 교수는 내 외부모 반모님이 일어난다는 거 25년 전에 이야기했는데 요새 뭐를 서울로 이전하자. 그리고 뭐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내 거를 아주 몽땅 다 가지고 뭐 모임을 만들고 막 그래요. 여러분 앞니가 모릅니까? 세상에 나를 언론에서 매도하더니 여러분들, 내가 만약에 대통령 한번 나가는데 돈이 얼마 들어갑니까? 대통령 한번 나가는데 돈이 얼마 들어가요? 대통령은 내가 세 번 출마했는데 한 번 사퇴했어요. 그래 그래요.
그럼 대통령을 세 번을 나가는데 얼마가 들어갑니까? 잘 봐요. 공탁금 그 당시입니다. 두 분 다 억씩 들어갔어요. 두 번째 집집마다 인생을 들어가 안 들어가요? 홍보 책자, 홍보 책자가 한 권에 여야 하는 4천원짜리를 찍어야 되죠.
몇 장 찍어야 되죠? 우리나라 2천만 세대야. 그러면 집집마다 집에 들어가야 들어가야 돼. 그러면 이제 2천만 불을 찍어야 돼, 곱하기 4,000원이니까. 이거를 사람들이 깎아요.
그래서 2천만 원짜리를 2,000원까지 찍을 수 있어. 그러면 얼마죠? 400억. 맞아요, 400억. 맞아요.
그런데 이거는 대통령 후보가 직접 찍어서 선관위 300군데 배달해 줘야 돼. 그런데 찍을 때 인쇄소를, 인쇄소를 몇 군데서 찍어야 돼. 그런데 재밌는 거는 여야는 요게 자기 개인 돈으로 해야 돼요. 그런데 여야는 반드시 20% 이상이 나와.
맞아, 안 맞아요? 투표에서 20%가 안 나오면 이 돈을 국가에서 안 돌려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야는 20%가 나오니까 무조건 이 세상에서 외상으로 찍어줘요. 그러니까 선거 한 달 전에 인쇄해 버려. 한 달 전에 인쇄를 여유 있게 해.
그리고 외상으로 찍어줘. 그 영수증만 있으면 선관위에서 봤잖아. 여야는 20% 이상 나오니까. 그런데 나 같은 사람은 옛날에 인기가 없을 때, 아니 이거 기호가 언제 나오냐 하면 선거한 며칠 전에 나와.
일주일 전에.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인쇄물 찍는 시간이 짧아, 안 짧아? 짧으니까 밤새 인쇄소 50군데 정도에서 찍어야 되는데 현금을 안 갖다 주면 찍어줘. 절대 안 찍어줘요. 저 사람이 안 찾아갈지도 모르고 중간에 사퇴할지도 모르는데 현금을 안겨줘야 찍습니다.
그러니까 돈이 얼마가 들었냐, 400억. 이거 안 찍어주면 찍어서 300군데 선관위에 택배하는데, 택배비가 5억이야. 택배비가 하루 만에 택배를 해야 돼. 그런데 거기에 도착을 안 하면은 무조건 대통령 후보 자격을 박탈해.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 이거를 300군데 순간에 택배 하는데 5억인데 택배 차가 겨울이잖아. 대통령 선거가 12월에 하니까 택배. 제가 가다가 막 뒤집어지고 여름에 미끄러지고 막 이래, 눈이 오니까 그래 가지고 사고가 나면 벌금이 몇천만 원이 나와요.
또 벌금이 왜냐, 이거를 2천만 가구에다가 2천만 가구에다가 보내는 우표값이 2,000원씩이야. 등기가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우표값이 400억이야. 전국 10곳마다 보내려면 500원짜리 면 7명이 한 봉투에 들어가. 우표값을 줄이느라고.
맞아, 맞아요. 그런데 어떤 후보가 그 인쇄물이 안 오면 그 사람 인쇄물은 빠져버려. 그래 안 그래? 가지고 배달되는 날짜에 딱 나가버려요. 그러면 그 다음 늦게 간 사람은 배달할 수 있어요, 없어요? 못하고 선관위에서 안 받아줘.
후보 사태가 되는 거야, 자동 사태가 돼요. 이러기 때문에 이 돈을 만드느라고 눈에 불이 나. 그런데 MBC PD수첩에서 허경영이가 이익을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선거하는데 약 540억이 필요한데 그 돈을 만드는데 후원자들한테 후원금 받은 거, 나는 돈을 안 만져. 우리 밑에 있는 경리가 만졌는데 헌금 받은 거, 그게 법적으로 합법적으로 받은 건데도 텔레비전에 내보내 이걸 왜 받았냐.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무슨 위법사항도 아니고 선관위에서는 최고로 깨끗하게 선거했다고 1등으로 칭찬을 받았어요. 그런데 내가 왜 그게 PD수첩에 나와야 돼? 그거를 또 계획적으로 내 강의 뒤에다가 달아놨네. 누군가가. 그거는 달 수도 없고 MBC PD수첩을 가져오면 불법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거를 퍼 오는 자체가 불법이야. 근데 그걸 뭔가 이상하게 연결된 자들이 있다는 거. 맞아, 맞아요. 나를 잡으려고 하는 자들이 있다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 강의가 인기가 좋으니까 거기다가 10년 전에 그때는 선거법이 돈 밖에. 후원금을 받아서 전국구를 뽑을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정치자금법이 그런데 그걸 지금 들이대면 안 맞지. 맞아. 그때는 돈 가져오면 전국구 넣어줘요.
안 걸렸습니다. 그거 걸린 게 아니야. 기자 100만원 줬다고 그거 가지고 잡아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언론이 보도하는 건 허경영에 대해서 보도하는 건 100% 가짜야.
아니야. 그리고 내가 무슨 뭐 여자가 많으니 뭐 자식이 그게 말이 됩니까? 아니, 내 집에 우리 여기 강의 들어오는 사람이 40년 전부터 우리 집에 왔다 갔다 했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김영석 어머님은 몇십 년 전부터 우리 집에 와서 안았어요. 올 때마다 내가 혼자 있어, 없어? 그래, 혼자 살았잖아.
그런데 왜 거기 뭐가 있고 뭐가 있고 옆집 사람이 뭐 가짜 정원을 하고 뭐 왜 그럽니까? 그런데 우리 집에 당원들이 와서 밥도 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그래서 그랬어요. 지금도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 그런데 그걸 그게 내 마누라요? 그 사람이 애들 데리고 와, 안 와? 꼬마들 우리 집에 와, 안 와? 거기 뭐 내 자식입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설사 그런 게 있다 하더라도 걔들이 왜 그걸 보도하냐 이거야. 내 인기를 내리려고 하는 거야. 허경영이가 사람인데 여자가 옆에 있으면 어떻고 애가 옆에 있으면 어때? 그래, 안 그래요? 그게 내가 그런 글이 그런 것을 가지고 나를 매도하는 건 뭐 의도가 있단 말이야.
허경영을 잡아야겠다. 저 사람이 뜨는 날이면 우리는 죽는다. 우리 빼지는 다 달아난다. 뭐 이런 거 있겠죠.
그래, 그래. 그러니까 다 안 기분 출신 국회의원도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런 사람들이 그게 어디서 왔냐? 미국에서 왔어. 안 잡히려고 미국을 통해서 들어온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거기에 위법상이 요만큼만 있었다면 호경련이가 그걸로 잡혀 들어가지, 거기는 위법상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그거 보도되고 나서 검찰이 그걸 수사하나? 없어. 그러니까 정치인들이 원칙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괜히 상대방을 모함해서 막 죽이려고 하는 거야. 대통령 될 때 BBK 그 사건이 얼마나 심했어요? 아니, BBK가 그래서 내가 이제 대통령 되면은 앞으로 하나 바뀌는데, 뭐가 바뀌냐? 롯데그룹 같은 거, 그 다음에 탤런트들, 정치인들, 모든 법인 게 조사를 받거나 성폭력으로 수사를 받거나 이런 것은 대부분 판결 전에 신문에 내면 그 신문사는 망하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아니, 라면에서 뭐 공업용 소기름을 썼다 해가지고 남의 회사 혼난 적이 있었습니까? 그래 가지고 10년 만에 대법원에서 무죄야. 그 라면 회사가 무죄를 받아서 그 10년 동안 손해 본 것이 몇천억이야. 그거 방송국에서 보상해 줬나? 신문에서 해줬나요? 이런 원칙이 없는 사기꾼들이 어디 있습니까? 통조림에서 말이야, 뭐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온다고 해가지고 통조림 회사 다 망했어, 안 했어요? 그건 나중에 그것도 한 10년 만에 무죄야. 알고 봤더니 고동 안에서 자체의 비상 기운이 있어, 없어? 그거를 보도해 가지고 모든 통조림 다 망했어요.
망해서 안 망했습니까? 그리고 마흔하니까 나중에 그 사람들이 말을 하나 안 하나, 그냥 언론 책임져요, 안 져요? 안 집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앞으로 유튜브 허경영 방송만 보도록 알겠습니까? 우리 지지자들은 유튜브 허경영 방송만, 허경영 강연만 보면 되는데, 다른 언론을 믿는다는 건 위험해요. 아, 근데 JTBC 손석희가 진행하는 방송은 괜찮아. 그 사람은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니까.
손석희 씨가 오경기. 사기꾼인지 알고는 사기꾼이야, 알겠습니까? 사기 전과가 없는 사람을 마치 사기꾼처럼 포장하는 겁니다. 그래, 안 그래요? 사기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 나갑니까? 못 나갑니다. 국회의원은 사기 전과가 있어도 나갑니다.
대통령은 사기 전과, 벌금형까지 있으면 못 나갑니다. 얼마나 깨끗한 사람입니까? 대통령을 세 번씩 나갔으니까, 맞아, 맞아요. 그런 사람을 이상하게 포장해 가지고, 딜이 묶어 가지고 내가 마치 미국 부시를 안 만났다고 막 떠드는 거야. 나중에 부시를 만난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거 만났다는 건 보도 안 해주는 거야.
가짜로 미국 갔다는 거, 그것만으로 그 누군가가 계획적이었어요. 맞죠? 근데 실제 가짜 맞죠? 자, 정창곤의 창, 본좌의 라인 나오고,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뭐라 그럽니까? 이 사람이 프라임 경제야. 약간 올려봐요. 이 사람이 젊은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누리는 정치인 허경영, 일명 본좌라 불리는 그는 과거 다소 황당한 일화들이 많아 과소평가된 것이 사실이다.
과소평가한 거야. 나를 지금 전 국민이 “허경영 씨, 대한민국 살려주세요. 저 정치인들 좀 몰아내고.” 이래도 시원찮아. 그래도 내가 해줄까, 말까야.
맞아, 맞아요. 그러나 최근 우리 정치권, 행복하고 허무맹랑하다는 비판을 받았던 그의 공약을 조금씩 따라가는 상황이 되고 있다. 그의 말이 실현 가능한 것으로 차차 입증되는 것을 보면서 네티즌들은 반응이 뜨겁다. 맞아, 맞아요.
작년 여름에는 나라에 도둑이 많지,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나라의 도둑이 많다고 내가 그랬잖아. 그 예언 발언들이 맞았다고 시선이 모아졌다. 본좌의 선견지명이 또 맞았다며 인터넷을 달구더니, 최근 서울시와 중앙정부의 청년수당 문제 마찰과 관련해 이재명 성남시장이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그러면서 나라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은 것이라는 발언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럼 허경영을 계속 주고받는 거예요.
왜 계속 공약을 따라 하니까. 그때마다 허경영 얘기가 나왔나 봐요. 그래 가지고 20년간 허경영이가 인기 1등이야. 계속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분이냐 대선 주자들이 허 본좌의 공약을 빌려서는 모습이 안 서럽기도 하다.
나와 안 나와요? 이 사람이 그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모든 게 가능하다는 설득력 있는 본좌의 논리가 이제는 더욱 돋보인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최근에 청년 수당, 청년 수당 문제가 불거지자 후보자의 공약도 다시 수면으로 오를 수밖에 없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내는 것이 사실은 현 정치권에 야유를 보내는 것이라는 작금의 해석이 정치인들이 가슴에 경종을 울리기 바란다. 나와 나와요? 이 신문, 이게 이 신문에 난 거예요.
최근 프라임 경제, 프라임 경제 축소해 봐. 이 프라임 경제가 안 보여. 여기 가려졌어요. 밑에 경제 신문에 나서 최근에.
그러면 저것만 나오는 게 아니라 막 방송에는 수백 번 나왔어. 허경영 공약이 계속 화제다. 그건 내 거는 계속 이렇게. 요번에는 경기지사 누구죠? 남경필이 무슨 상이죠? 남경필이 무슨 상이에요? 고양이 상이야.
고향이죠. 그러면은 이 사람은 금수저의 흙수저예요? 아버지가 국회의원을 하던가 물려받았어. 맞아, 맞아. 아버지가 국회의원 하는 거 그냥 물려받아서 국회를 하는 거야.
금수저죠. 자, 안철수가 무슨 상이에요? 염소상이지. 염소는 잘 삐져요. 이 입이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입이 한번 나오면 안 들어가.
그런데 잘 삐지는데 문재인하고 삐졌잖아. 그래, 안. 그래, 잘 삐지는데, 이 고양이는 밝히는 게 전문이야. 염소를 삐지는 게 전문이잖아.
그러면 이 대한민국의 지금 정치인들 중에 과연 대한민국의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를 아우르는 그런 그 물컵이 있냐, 이 말이야. 잘 봐요. 대한민국의 지금 정치는 선지자가 있어? 없어요. 그럼 대한민국의 선각자 있어? 없습니까? 선각자도 없죠.
근데 이걸 세계를 아우르는 자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그냥 그는 여러분이 알지만 황룡상이야. 알겠습니까? 자, 선지자. 그다음 나는 또 뭘 가지고 계세요? 뭐가 뭘 가지고 있죠? 선구자를 가지고서. 선구자.
그러면 선지자 가지고도 안 돼. 이제 대한민국은 선각자 가지고 안 돼. 선구자까지 삼각달이. 카메라가 다리가 두 개만 있으면 돼? 안 돼요.
자빠져 버려. 어떤 정치인들도 다리 하나. 선지자라 하더라도 안 돼. 이제는 청각자를 하더라도.
김대중은 선각자였어. 근데 그 사람이 선지자는 아니야. 근데 허경영은 영적으로 사람을 눈만 보면 고치고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우주 에너지고 백회가 열리고. 선지자 맞아? 맞아요.
선각자 맞아? 맞아요. 미래의 출산 수당 지금 1억 줘야 된다. 25년 전에 앞으로 애들 적게 놔 버리면 경제 내려간다, 망한다, 이러고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청년들 100만 원씩 주고 5년만 근무하면 중소기업에서 3억을 국가에서 줘 가지고 창업하게 해 주겠다. 그러니까 창업자가 늘어나게 해서 우리 경제를 살리겠다.
맞아? 맞아요. 그러면 했나, 안 했나? 그런 거 여야가 못 했죠. 그러니까 이런 것이 선각자 맞아? 맞아요. 성관계 선구자.
세계를 다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해야 된다. 내가 그거 하러 와 있다. 선구자 맞아, 안 맞아요? 선구자에 보면 말마따 있어? 없어요. 말 맞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말 맞자.
이게 뭘 무슨 뜻입니까? 왜 선구자의 말에 마차가 붙어요? 백마를 타고 온다, 이 말이야. 선구자는 맞죠, 안 맞아요? 우리가 알잖아요. 선구자 노래 보면은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몽롱한 울게 하리라.
그 누가 써서? 이육사. 여성 감옥에서 죽었어요. 해방되는 그날 전해주어서 죽고 나서 말을 해방이 된 거야. 감옥을 17번 가서 일본 사람들한테.
그래 가지고 여순 가면서 고문 받다가 죽었는데, 그 사람이 남긴 마지막 시가 뭐야? 광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다 우는 소리 들려서 그래. 모든 산맥들이 받으려면 휘날려도 참아. 이곳은 범하지 못할 서라.
끝없는 광음을 모아는 노래의 씨를 보내라. 그래, 안 그래요? 다시 천공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몽노와 부르게 하리라. 그냥 그래요? 이 사람이 마지막 구절이 다시 [음악] 천고에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맞아, 맞아요? 타고 오는 초인. 초인이 누굽니까? 허경영. 전 부르려면 크게 부르고 말로만 훗날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전부 허경영을 불러. 지금 그래, 안 그래요? 전 세계가 광야야. 이 우주 광야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다 살아남는 거야. 허경영을 부르게 하리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광야에서 목록에. 그러니까 이 선구자는 말 마차가 붙어 있어. 여러분들이 이런 말만. 제가 여기 이런 게 있어요.
마차가 마을 마저가 붙은 것 중에. 이게 무슨 자예요? 이게 무슨 자입니까? 교만이죠. 이게 왜 교만이야? 말을 타고 다리 위에 지나갈 때 자기가 높아, 안 높아? 말을 타면 종 부리고 싶어, 안 슬퍼요? 그러니까 말을 타고 다리를 지나가면 당연히 사람이 교만해지게 돼. 거만한 사람이 되는 거야.
이 거만해진다 말이야, 거만한 사람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교만이야. 그런데 선구자는 말을 다 하고 가는 다리 위로 가는 게 아니야. 이 선구자는 이끌어 가는 거야.
그 지역을, 일대를 이끌어. 나라를 이끌어간다 소리야. 이 나라를 이끌어간다. 그러니까 나라를, 세상을 이끌어가고 세상을 깨닫고 세상의 모든 것을 남들에게 가르칠 일을 가르쳐 주는 자, 이 세계를 합친 자가 허경영이가 와 있는 겁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지금의 정치인들은 뭐가 없어요? 원칙이 없다. 그러니까 한민족의 자살을 하게끔 되어가고 있어요. 이제 한민족이 자살 국가로, 세계 자살 1위야. 맞아 안 맞아요? 세계 자살률이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 정치, 우리 국가 자체도 자살 국가로 변해가고 있어요.
그 다음에 양심 없는 게, 뭐 말할 거 없습니다. 말할 거 없어. 세계에서 양주 제일 많이 먹죠? 양준섭이 세계 1위야. 이거 실업자, 청년 실업자 세계 1위야.
그 양주 먹는 돈 가지고 청년들 일자리 만들어 줘야 돼, 안 해야 됩니까? 그런 사람이 있어야 없어요? 대답이 없는데. 양주 마시는 돈 가지고 청년들 일자리 만들어 줘야 돼요. 여러분들이 단전에 힘을 줘 가지고 말을 할 때 힘을 새겨주세요. 그러면은 건강이 아주 좋아.
순환이 돼요. 앉아 있을 때도 호흡이 되고 다 됩니다. 자, 내가 질문할 때는 답을 크게 해요. 양심이, 지금 우리 정치인들이 지도자들이 양심이 있나요, 없나요? 허경영은 대통령 되면은 기업인, 연예인, 국민 전체 누구든지 범죄를 한 자는 어떤 죄를 지어도 대법원 확정 판결, 범죄자가 확정 판결이 나기 전에는 언론에 보다는 신문사, 방송은 방송 취소해, 안 해? 취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을 바꿨습니다. 알겠죠? 국민의 알 권리를 알려주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나라 경제가 망할 정도로 하면 됩니까? 자, 롯데가 확실히 비자금을 조성했다고 밝혀졌습니까? 그러니까 밝혀졌다 하자. 그것이 법정에서 확인되기 전에 발표를.
[음악] 롯데백화점, 롯데호텔을, 롯데호텔을 상장하려고 저거 하려고 했어, 안 했어요? 해서 안 했습니까? 상장하면은 일본 사람들의 찬탈을 막을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롯데 회장이 롯데호텔을 일반 국민한테 상장하려고 했죠. 그러면은 롯데는 일본 자금의 휘둘리지 않아. 그걸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롯데그룹 수사를 하니까 일본의 대주주들이 땡잡은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맞아요.
누가 호텔에다가 돈 되겠습니까? 상장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그 회사를, 롯데그룹을 가져올 수 있는 유일한 기회에 다시 롯데는 상장을 못 하면서 일본 대주주들 손으로 넘어가서 안 넘어가세요? 넘어가 버린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돈을 비장을 만드냐 하면 확인도 안 하고 그게 판결이 나려면 몇 년 걸리는데 그 판결 때까지는 언론에 보도해야 돼. 모든 수사는 그 범죄 행위가 확인될 때까지 신문이나 텔레비전에 한 줄만 남아. 그 방송국은 문 닫도록.
나는 대통령은 바꿀 거야. 맞아, 맞아요. [박수] 아니, 국회의장이 저 골프장 가서 여자가 이렇게 좀 손 만졌다고 그래. 그거를 갖다가 성폭행했다고 예를 들어서 했다 그러면 그거 판결도 나기 전에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도 되기 전에 신문에 나와서 그 사람 매장 돼, 안 돼? 그거 어떤 연예인이 저거 어머니가 피눈물 나게 공부시켜서 연예인을 만들어 놨는데 개가 술집에 가서 여자 손 한번 잡았다고 뭐 어떻게 잘못돼 가지고 그냥 어떤 여자가 그 술집 여자가 뭐 돈 관계, 돈 벌겠다고 고소를 했다 그러면.
어떤 남자든지 살아남는 남자가 계속 그러면 언론에 쫙 나와서 광고 취소, 광고비 받아간 거 내놓으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그 연예인이 매장돼요, 안 돼요? 그래서 나중에 보니까 무죄예요. 그걸 해소할 길이 있나? 법원에서 책임지나? 검찰에서? 여러분들은 정말 원칙 없는 법을 만들어 놓고 무슨 서커스를 구경하고 있는 거예요? 로마 사람들처럼 대한민국 망합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그 자가 남이 아니라 우리 형제들이고 우리의 기업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나쁜 놈들이에요. 대한민국의 비자금을 안 만드는 회사가 있다고 여러분 생각합니까? 골라 잡는 거예요.
골라 잡아서 정치 작업 많이 안 들어오면 골라 잡아서 한 놈들을 잡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걸 보고 가만히 있으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롯데그룹은 그나마 깨끗한 그룹이에요. 그거 예를 들어서 그런 걸 조사하려면 어느 기업 그 말할 거 있습니까? 재수 없는 기업이라고 우리가 재수 없는 사람 걸려드는 거예요. 이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절대 그런 행위는 안 합니다.
알겠습니까? 자, 수사에서 대통령한테 가져와. 이런 범죄 혐의가 있습니다. 그래, 이거 법원에서 지금 재판 중입니다. 그래, 그러면 이거를 판결이 언제 나는 거야? 6년 정도 걸릴 겁니다.
그래, 대법원까지 6년 동안 이거는 전부 비밀해야 돼요. 그렇죠? 그러면 야, 6년 동안에 이게 범법의 행위가 밝혀지기 전에 애들 영업에 피해 없도록 해. 대통령, 국가 경제에 피해 없도록 해. 그래, 안 그래요? 만약에 앞으로 어떤 개인을 그렇게 되면 아무나 술집에서 어떤 남자하고 몸만 살짝 부딪히면 나는 저 사람들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하면 그게 뭐가 됩니까? 일본은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1명을 고소해.
세계 고소 고발 1위예요, 대한민국. 국민성 고쳐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걸로 돈 벌겠다, 절대 그러면 안 돼. 아무리 훌륭한 자식이라도 서울대 교수가 제자 손을 만졌다고 그냥 신문에 텔레비에 나오고, 나중에 보니까 무혐의, 무혐의.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미 교수를 쫓겨나고 집안은 만으로 싸워서 이혼해서 벌써 맞아, 맞아요. 아니, 자기 제자가 있고 만질 수도 있고 그걸 안 올 수도 있는 거야. 그렇게 우리가 그렇게 완벽한 사람들입니까? 여러분 알아두세요. 인간은 누구나, 잘 보세요.
인간은 누구나 이게 뭐예요?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한 존재야. 이 불완전한 존재가 불완전한 존재를 보고 불완전하다고요? 아니, 이게 부인이 잘하는지 안 했는지 자기도 불안전하고 불안전한데 누가 완전한 자가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그거는 누구한테 물어야 돼? 나한테 물어봐야 돼. 판사도 불완전해.
맞아, 안 맞아요? 아니, 판사하고 변호사가 완전한 자입니까? 판사도 여자 문제가 생기고 뇌물을 먹어 가지고 쫓겨나, 구속돼. 근무 도중에 구속됐어. 맞아, 맞아요. 아니, 부장판사도 구속되는데 불완전한 자가 불완전한 자를 재판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절대 부부지간에 싸울 필요가 없어요. 언제나 남편이 불완전하고 아내가 불완전한 걸 서로 인정해야 돼, 안 해야 돼? 서로 고치려고 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겁니다. 그냥 좀 도와달라고 그래요. 협조해 달라고.
나도 불완전하고 당신도 불완전하니까 좀 내비도 좀 때에 따라서 맞춰달라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러죠. 나도 당신 비 불안전하거든. 인정해 줄게. 이래야 되는데 이 자기가 완벽하게 이 지금 불완전한데.
그럼 완벽한 자는 이 우주에 몇 명 있죠? 한 명이야, 한 명. 이거 세 개를 다 가져야 돼. 만 명이 질문하는데 만능이. 질문하는 걸 만 가지를 1초 만에 다 맞춰내야 그게 완전한 자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그 자는 허경영 하나뿐인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여러분을 갖다가 시비 걸고 무조건 저놈은 여자를 만져서 이러고 손가락질을 할 수 있습니까? 예수가 간음한 여자를 보고 “당신들 중에 죄 없는 자가 이자를 쳐다보라”니까 다 도망갔죠.
그와 같이 우리는 그런 인간들, 연예인들, 어머니가 그렇게 열심히 키워 가지고 스타를 만들어 놨는데, 그 젊은 애가 혈기 넘쳐서 여자를 손을 잡을 수도 있지,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지나치게 매도해 가지고 그것이 판결도 나기 전에 모함을 받아 가지고 광고비 다 물어내고 신세 망쳐버리고 그냥 그 사람 패가망신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단전에 힘 줘 가지고 목소리를 크게 하세요, 그게 몸에 좋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 노력 없는 재물 지금 판치고 있죠, 그렇죠? 그래서 유럽에는 노력 없는 재물이 없어요, 그걸 선진국이라 그래, 알겠죠? 노력 없는 재물이 없으니까 어떻게 해주냐, 국가가 여러분들의 복지 문제를 책임져 주죠, 알겠습니까? 돈 잘 버는 회사 세금 많이 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복지를 어느 정도 책임을 져주니까 노력 없는 형제는 없어도 노력 없는 재물은 아예 존재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노력 없는 재물이 결국은 요런 자들이 나중에 결국은 다 망해요. 그래서 노력 없는 재물을 뭐라 그랬죠? 우리 옛날에 악을 베푸는 자, 불로소득을 많이 처가집 하는 필요 여제라 그러니깐, 노력 없는 재물이 많이 도는지만 나중에 결국 재앙 때문에 망해버려. 근데 적선지간은 뭐예요? 비료 역량이지, 아 저걸 이게 쌓아서 이 선을 쌓는 자, 이런 자는 필요의 여행이죠, 반드시 경사가 온다. 이 적선을 하는 자는 반드시 경사가 오는데, 청각지간은 우리가 뭐 그 사람 괴롭히지 않아도 하늘이 처리해 줘.
그러니까 부부싸움 할 필요 있나, 없나? 부인이 자꾸 남편 속을 썩이면 부인이 암에 걸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남편이 자꾸 아내를 괴롭히면 남편이 암에 걸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아내와 남편이 서로 계속 싸우면 둘 다 암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반드시 악을 들었다 싸니까 악의 결과가 오겠어, 안 오겠어요? 온다는 거야, 안 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계속 밥 먹듯이 싸우면서 악을 저축하는 거야. 저축하면 암세포가 몸속에서 나타나요. 알겠죠? 사망 공유한 적금 이후 자손이라도 돈으로 조언을 쌓아 가지고 자식한테 주면은 알겠죠? 이 여자 미필 자신이 넘지세요. 자식이 돈 때문에 망하고, 책을 자식한테 쌓아 가지고 노는 자식을 계속 공부하라, 공부하라 이래가지고 최고로만 자식을 기르면 어떻게 된다고요? 그러니까 이 자식이 나중에 뭐에 빠져요? 교만에 빠지는 거야.
나는 공부를 많이 했다, 나는 서울대학 나왔다 이러면서 남을 깔고 안 깔아? 그러면서 자기도 모르게 남을 이렇게 낮춰 보는 거야. 이래 가지고 교만해 가지고 그 후손이 멸망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돈으로 자식을 키우나 공부로만 자식을 키운 자들은 다 나중에 망하는 거야. 그게 하늘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아버지가 공부하지 말래도 몰래 숨어 가지고 공부하고, 아버지가 책을 뺐는데도 숨어 가지고 공부하는 애는 크게 돼, 안 돼? 그게 되는 거예요. 부모가 하락해서 한 놈은 성공해 봐야 별 볼 일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자식이 될 자식한테는 부모가 공부하라 하기 전에 아버지, 어머니가 무식한 척을 해야 돼요. 자꾸 자식한테 뭘 물어봐야 돼.
“야, 이거는 어떻게 하는 거냐? 야, 이거 무슨 글자야?” “아빠는 그것도 몰라?” “그래, 나는 공부할 옛날에 여력이 못 돼서 공부를 못 했니, 아버지가 좀 무식하다. 그럼 너는 그런 걸 공부를 했으니까 잘 하네.” 아들을 자꾸 지켜주고 아버지는 자꾸 무식한 척을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아버지는 신처럼 하고 아들은 도둑놈처럼 하면은 그 집안은 망해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꾸준히 하면 애들 다 도망가요.
나는 애들이 나를 보면 되게 좋아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애들을 가르칠 때, 나는 뭐 해요? “I love you.” 나는 이게 내 허경영의 21세기 비법이야.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이거 반대로 해요. 애는 뭐요? 이게 웃는 거야.
웃는 거. 크게 웃다. 그러면 이 크게 웃다 그러면 그 다음에는 learn, 배우다. 그런데 요새 사람들이 이걸 가르치려고 그래.
안 그래요? 가르치려고 그래. 안 그래? 그럼 이걸 뭐, 이거는 가르치다야. 그런데 21세기 애들은 애들한테 가르치려고 합니까? 안 해요. 그냥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노래 부르니까 허경영이 공중부양 서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 권은 배우려고 달라 들어. “저거 어떻게 해야 저렇게 다리를 막 이렇게 돌고 있습니까?” 막 이러지. 이 다리를 이렇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은 없잖아.
그럼 이걸 이렇게 해서 쭉 펴고 이렇게 있고. 애들은 이런 게 안 돼. 어른들도 안 되지만 이런 거를 애들은 허경영한테 좀 배워야 되겠다. 그런데 가르치는 거 하고 반대야.
그 다음에 이게 뭐죠? 허경영을 따르게 해야 돼. 그런데 부모들은 따라오라고 해. “바로 따라오라 이거. 따라오라 이거야.” 이건 안 돼요.
자기가 나를 따라오게 해야 돼. 따르게 해야 돼. 따르게. 그냥.
허경영이라면 그냥 따라가는 거야, 허경영을 노래 부르게 만들어요, 노래하게 하는 거야. 내 눈을 바라봐, 허경영을 부르면 안 되는 게 없어. 맞아, 맞아요. 허경영을 노래하게 하는 거야, 카피, 허경영을 카피하게 하는 거야.
맞아, 맞아. 이래서 라싸인데이 비법이 21세기 애들을 이끌어가는 비법이야. 이런 게 있습니다. 이런 데 애들한테 우리 어른들은 반대로 해, 반대로.
이런 거 하면 안 돼. 자, 인기 없는 교육. 이제 교육은 다 망쳐서. 허경영은 한 과목만, 한 과목만 시험을 봐.
모든 과목은 자기가 선택해. 음악 좋아하는 사람 음악 시험에 있어? 없어요. 수업은 다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수업 시간은 다 봤는데 시험은 자기 좋아하는 과목 하나만 보면 돼. 맞아, 맞아.
그것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6년간 시험 본 합계 점수가 7천 점이다. 그러면은 이 7천 년 음악 점수가 이 6년간 본 음악 점수가 7천 점이 되면은 서울대학이야. 어때요? 그런데 이 점수가 대학을 정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수능 시험 봐야 돼, 안 봐야 돼? 수능 시험이 없고 자기가 좋아하는 한 과목을 6년간 시험 친 점수, 모의고사 친 점수, 그게 수능 점수야.
그러면 각 대학에 가서 들어갈 수가 있다. 그 다음에 대학 이름은 모두 없어진다. 숫자로 바뀌어요. 1+2 대학으로 다 바꿔버려서 대학이 이름 자체는 고유명사가 숫자로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이런 대학으로 바꾸니까 앞으로는 엄청 좋아집니다. 자, 그러면 교육에는 뭐가 제일 중요해요? 제일 먼저 뭐가 중요해? 인격. 인격이 여러분들이 인격이 뭔지 잘 모르시는데 인격이 8단계가 있어요. 격물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이렇게 되죠. 그럼 이게 인격이 8단계인데 이걸 뭐라 그래요? 이걸 라고 해요. 8.5. 맞아요, 맞아요.
근데 격물은 물질, 물질을 탐구하고 지식을 쌓고, 그 다음에 뜻을 세우고 마음을 닦아서 수신하고, 제가 하고 치고 가고 평생 한다. 알겠죠? 8단계. 8단계가 뭐라고요? 인격이란 말이야. 인격이, 인격이 이렇게 형성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는 다른 걸로 8.5기, 다시 뭘로 바뀌어요? 진리로 바뀌어요. 구사도 8.5억을 인격이 형성되면 이걸 이 인격은 구사도로 써먹어야 돼. 그럼 구사도가 뭐예요? 첫 번째 뭐지? 첫 번째가 뭡니까? 자, 사물을 바라볼 때는 밝게 봐라. 밝게 봐라.
근데 여러분들은 맨날 사물을 이렇게 봐요. 이렇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부정적으로 본단 말이야. 이거는 어떻게 보는 거야? 그래서 사람을 바라볼 때 뭐를 뭐라구요?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봐라. 이걸 밝게 봐라. 그러니까 항상 시사명, 남을 바라볼 때는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내가 지방에 보지 마라.
이거 내가 지방에 포지티박해 봐라. 이렇게 바라봐야 되는데 시사명을 안 하는 거야. 모든 사람이 남을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부정적으로 봐야 될 사람이 있어 없어? 원칙 없는 정치하는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면 되나 안 되나? 돼요? 안 돼요.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만국으로 이끌어가는 정치인들은 긍정적으로 이해해 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음악] 혁명해야 돼, 안 해야 됩니까? 이거를 긍정적으로 보면 곤란해요. 알겠습니까? 세상 사람을 가능하면 긍정적으로 보지만 불의를 보거나 부정을 볼 때는 긍정적으로 보면 돼, 안 돼요. 그거는 어쩔 수 없이 긍정적으로 보더라도 그건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어. 자, 불의를 볼 때는 그렇게 봐야 돼.
원칙 없는 정치가 거기에 해당돼요. 그러면 남을 바라볼 때는 언제나 밝게 봐라, 그래야 그 다음에 보이죠. 시간이 없으니까. 은사층, 아, 남한테 말을 할 때는 뭐 하라고요? 이게 충성 충자죠.
말을 할 때는 이 충성스러운 걸 근본으로 해야 돼. 그러니까 아버지한테, 아버지, 전쟁이 났으니까 제가 효도하기 위해서 골방에 숨어 있겠습니다. 저 군인들이 쫓아오면은 아들이 어디 갔다고 그러세요. 이렇게 하면 그게 충성스러운 건가? 아버지, 내가 아버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나는 효자가 되기 위해서 국가의 전쟁이 나도 숨어서 아버지를 지켜야 되니까 내가 여기 있다고 절대 하지 마세요.
그러면 왜 충성스러운 거야? 말이 나쁜 거예요. 아버지 죄송합니다. 나는 군대 갔다 와야 되겠습니다. 아버지가 좀 어렵더라도 참아주세요.
나라가 있어요, 아버지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 나는 독립운동하러 만주로 갑니다. 아들 잊어버리세요. 이렇게 하는 놈이 그게 충성스러운데, 말을 할 때 솔직하게 하지 마라 이 말이야. 부모님한테 진정한 효도가 뭔지, 이 흉이 먼저 서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부모한테 대화를 해야 돼. 그럼 아버지가, 야, 이거 농약을 저 밭에다가 부어 버려야죠. 집에 가져가면 안 되니까 저 개천에다 부어버려요. 그러면 아버지가 그렇게 하니까 아버지 그렇게 합시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거는 충성이 앞선 게 아니야. 땅덩어리를 아버지 오염시키는 겁니다. 아버지, 아버지 짓이라도 따르면 돼 안 돼요? 아버지, 이 농약을 부리면 나중에 우리가 그 물을 먹는데, 그 아버지 그러면 안 됩니다. 아버지를 친다 이 말이야.
아버지를 치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를 자식이 가르치는 거지. 이 불자가 이 불자지, 자기한테. 그래서 은사층,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해야 된다.
그래서 이 아홉 가지가 인격이 완성될 때 구사도로 나타나는데, 행동은 어떻게 하라고요? 행동은 공손하게 해야 돼, 공손하게 하는 거다. 그러니까 이런 거를 아홉 가지를 쫙 해라. 여자를 대할 때는 어떻게 하라고요? 여자를 대할 때는 색사온이야. 여자를 대할 때는 봄날에 나는 아지랑이처럼 대하라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자를 대할 때는 소리를 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대하라. 그러니까 따뜻하게 대하라. 색사온, 색이 여자예요. 여자, 돈과 색은 여자입니다.
그러면 돈이나 여자를 대할 때는 부드럽게 대하라.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라고요?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상대방한테 물어봐라. 아니, 마누라가 어디 갔다 왔는데 의심스러워. 그러면 속으로 “저 여자가 캬바레 갔다 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돼, 안 돼요? 속으로 딱 생각하고 마누라하고 앙숙을 하고 있는 거야.
그건 안 되는 거야. 참는 겁니까, 아닙니까? 그건 참는 게 아니야. 저 사람은 당연히 놀러 갔다가 왔는데 그럴 때는 물어봐야 돼, 안 물어봐야 돼요? 옆집에 가서 일해주러 갔는데, 근데 좀 있으니까 옆집 아줌마가 쫓아오네요. “아이고, 오늘 일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고구마 가져왔어요. 이거 좀 잡숴.” 아이고, 죽은 거 아니에요? 아, 이거 괜히 또 의심했구나, 내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런 것은 의심스러운 건 남한테 물어봐야지, 마음대로 생각하지 말아라.
분산한 자, 분한 마음이 생기면 어떡하라고요? 잊지 말아라. 분산한 의사분. 이래서 아홉 가지가 쭉 있어. 그 다음에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얻는 거.
내가 월급 봉투를 받아와서 내가 오늘 갔는데 누가 나한테 100만 원을 줘서 그런 돈이 생길 때는 내가 공무원이면 “야, 이걸 내가 받아도…” 되는가 생각해야 돼,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얻는 거에는 눈이 멀어 버리는, 어디로 간다고? 교도소. 교도소 가면 가는 거죠. 그래서 얻는 물건이 있거나 돈이 생길 때는 반드시 이게 옳은 것인가 아닌가를 생각해라. 덕사의 9가지가 이렇게 있어.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가 인격이 교육이 돼 있다, 안 돼 있다 그래. 젊은 애들한테 이런 거 물으면 알아, 몰라요? 이게 내가 10살 되기 전에 배운 거예요. 전부 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10살 전에 이거 사서삼경을 뗄 때 다 나온 거예요, 이게. 근데 요새 어른들 물으면 몰라요.
오늘 여왕벌이 안 보이시네. 여왕벌 왜 안 벌이 꿀 따러 멀리 가거나. 근데 여왕벌은 일반 벌이 여왕벌이 될까, 안 될까? 여왕벌이 일반 벌로 바뀝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왕벌은 여왕벌의 씨로만 태어나.
태어나면은 벌들이 자연히 따라와. 그래서 투표를 뽑아, 안 뽑아? 안 바 없습니다. 투표를 안 보고 가만히 있어도 여왕벌이 나타나. 그래 가지고 일벌들이 열심히 일해서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의식주를 해결해 줘.
그 여왕벌은 가만히 앉아서 많은 새끼를 낳아줘야, 안 낳아 줘야 돼? 난 여왕벌 몸에서 나오는 새끼가 여왕벌이 됩니까? 전부 일벌들이야. 그러면 여왕벌 몸에서 일벌이 나오네. 이게 웬일이야 그래요. 그러니까 여왕벌이 나타나는 과정 여러분들이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
이 자연은 계급 차예요. 이 우주 올라가면 여러분이 돌아가서 올라가 보면 알겠지만은 서열이 내가 있는 백궁에도 서열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내가 그 정점에 제일 높은 곳에 여러분이 돌아가면 석고되지 않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내가 노무현이 대통령이 죽을 때나 마이클 잭슨이 죽을 때나 내가 그걸 다 위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죽을 때는 그걸 다 목격하고 거기서 석고대죄를 받았던 사람이야.
내가 석고대죄해 가지고 자기들 원하는 대로 해줬어. 그러면 내가 누굽니까? 낮에는 인간 세계에 이렇게 있다가 밤에는 석고대죄 받으러 가. 그러니까 하늘나라가 청청만 정, 9만청이야.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내가 와서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는 걸 예사로 보면 안 돼.
자, 그 다음에 도덕 없는 경제. 우리 경제는 너무 부익부 빈익빈이 심하죠. 너무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 그래서 지금 재벌들이 손자한테 주는 뭐 일부 재산들이 사실은 국민들 통장으로 들어가야 될 돈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들이 세금이 유럽에 비해서 너무 싸. 법인세는 유럽과 비슷하다고 투자하고. 그러나 개인이 가져가는 소득이 있잖아. 그것은 유럽보다 2배, 3배 높아.
그래서 재벌들의 소득은 일부 국민들한테 돌아가야 돼. 그게 뭐라고요? 국민 뭐예요? 국민소득 보장제. 국민들한테 재벌들의 소득, 국가에서 이익이 생기는 소득, 이거는 국민들 통장에 꽂아 주겠다는 거야. 일부 어떻습니까? 또 국가 세금도 50% 줄이죠.
50% 줄여서 여러분 통장에 꽂아 주죠. 그거는 뭐라고요? 국민 배당제. 두 가지만 하면은 사람들이 일을 안 한다고 하는데 거짓말이야. 요게 들어오면 조금 우리 경제가 활성화돼요.
돈을 좀 써가면서 또 일하는데 재미가 더 있어. 그리고 일을 더 잘해. 왜? 사람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는데 이 두 개 신경을 내가 만들어 놨어. 그러면 여러분들 몸에 있는 부교감신경은 여러분이 갑자기 로또 복권이 붙어서 오늘 은행에 가서 50억을 찾으러 간다.
그러면 여러분들 어깨 수신자가 싹 나와 버려. 맞아요, 맞아요? 뭐 갑자기 피가 순환이 잘 되면서 온몸이 건강하지 않죠. 허경영을 부르는 것과 똑같은 현상이 와요. 이게 뭐냐면 교감신경이 기분이 좋으면 부교감신경도 좋아져요, 안 좋아져요? 그러니까 아프고 쓰신 데가 어디로 갔는지 흔적이 없어요.
그런데 50억을 떼어 봐요. 불면증에다가 심장병, 위장병 다 와요. 그러면서 몸이 나빠지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을 불러서 이 교감신경을 착하게 가져야 돼.
긍정적으로 가지면 모든 몸이 좋아지는데, 그렇게 하는 건 한계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그거 그런 마음을 가지면 도통해야 돼.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허경영을 부르라고 하는 거야.
부르기만 하면 그냥 맞습니까? 그래. 종교, 종교.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이제 청와대보다 더 큰 교회를 지으면 기독교나 불교는 이제 내리막길로 가는 거야.
종교는 백성들의 수준에 맞는 회당을 지어야 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민은 배가 고파 도탄에 빠져 있는데 뭐 초호화 폐식장 자리 교회를 짓는다. 국민의 수준, GNP는 얼만데.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교회는 겸손해져야 되고, 절도 겸손해져야 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가능하면 엄마 같은 초가집의 교회를 지어서 아, 거기 가서 애들 가만히 깔아놓고 애들을 성경을 가르쳐야 돼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런 것을 한옥식으로 초가집을 크게 지어서 안에 덕석을 깔아놓고 애들이 앉아서 예배 보게 하면은 그 얼마나 교회가 오래오래 가면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와 같이 너무 희생이 없는 종교다. 그 건물질 돈을 그 누구한테 돌려줘야 되죠? 그죠? 근데 그 사람들이 해당만 고급으로 지나고 마음은 삭막해져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자, 환경 없는 과.
자, 이거 8가지가 만국인데 우리나라가 지금 여기에. 직면해 왔어, 알겠죠? 내가 이거 지웠으니까 여러분한테 한 번만 물어볼게. 자, 한번 읽어봐요. 일곱 가지.
잠깐, 그 양심 없는 방법이다. 그러니까 내 말은, 한 번이라도 잡아요. 천 가지를 가르쳐 주면, 그 중에 100가지를 머리에 넣기가 어려워. 그렇죠? 근데 그 중에 100가지를 머리에 넣어서도, 그 중에 10가지를 내겠지, 이렇게 적어가면서 하기가 어려워.
맞아요? 맞아요. 자, 10가지를 적어가면서 남을 가리킬 수 있다 하더라도, 그 중에 한 가지를 실천하기 어려워, 안 어려워? 그러니까 천 개를 가르쳐 주면 한 가지를 실천하기 어려운 게 인간들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1%의 성공하는 자들은 어떤 특징이냐면, 한 가지를 가르쳐 주면 100가지가 바뀌어 버려.
맞아요, 맞아요. 한 가지를 가르쳐 주면 10가지가 바뀌어 버려. 그 다음에 100가지가 어떻게 돼요? 그 다음에 천 가지가. 이게 한 가지를 가르쳐줬는데 10가지가 바뀌고, 100가지가 바뀌고, 천 가지가 바뀌어 버려.
이건 무슨 말이냐. 어느 날 어머니가 “얘야, 내가 허리가 아파서 이제 일하러 못 가겠다” 딱 이러니까, 이 고등학생이 “엄마 염려마, 나만 믿어” 이런단 말이야. 알고 봤더니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취업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열심히 해 가지고 얘가 나중에 판사가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얘가 24살에 그냥 사법고시부터 가지고 판사가 돼 버려. 그러니까 지금 엄마가 허리가 아팠다는 말 한마디에 정신을 차려, 안 차렸어? “우리 엄마 저러다가 골병든다. 내가 빨리 돈 벌어서 우리 엄마 병원비를 대야 되겠다.”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런데 아무리 어머니가 공부하라고 해도 공부하라고 놀러 다니는 애가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말을 알아듣는 애한테는 한 개만 가르쳐 주면 천 가지가 바뀌면 바뀌어. 안 되려면 천 가지를 가르쳐 봐야 한 가지가 바뀌어 안 바뀌어.
그래, 내가 지금 이 강의를 해서 자, 이걸 이걸 이거 아홉 가지, 이거 여덟 가지를 싹 지웠다. 그럼 여러분한테 여러분이 왜 올까? 그러니까 여기다 적을 수 있는 게 너무 중요하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요거보다 한참은 높은 거, 여덟 가지는. 자, 석가모니가 봐요.
이거보다 높은 게 뭐예요? 증강이냐? 증강. 그러면 열반이 있어. 열반, 해탈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한 단계의 팔정도야.
이거는 유교의 구사도예요. 영혼은 도교회. 이게 다 다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불교, 도교, 유교 이 자체가 다르단 말이야.
그럼 불교는 차원이 좀 해탈, 보리, 반야, 반야. 여기에 모아 삼매 뭐 이렇게 이제 우리가. 그러면 이 여덟 가지는 이거보다 차원이 높아. 차원이 훨씬 높지.
이거 다 합쳐봐야 증강 하나가 해당이 돼, 안 돼요? 안 된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순서야. 내가 그냥 갑자기 적다 보니까 적었는데. 그러면 이 여덟 가지는 이 잠보다 높아요.
요 여덟 가지 자리가 한 10만 가지가 그래. 그걸 안 보고 다 적고 외우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이 그걸 할 수 있을까? 100번 가르쳐 줘도요, 100번을 못 외우는 거야, 여러분. 근데 석가모니, 예수는 또 멀어서.
예수는 팔복이라고 그랬잖아. 예수는 이거보다 차원이 또 이거하고 차원이 비슷해. 뭐에? 팔복이 영빈 천국이야. 이런 식으로.
예수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애통, 위로, 온유, 지혜 뭐 이런 식으로 나간단 말이야. 그 다음에 다시 의를 목마른 자, 보기는 받는다. 화평하게,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는지, 하나님을 받는다.
그 다음에 뭐예요?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얼티, 의팀. 요게 마지막이야. 천국. 그러면 이 여덟 가지가 영의 맞네.
그러면 이들까지는 또 이 석가모니 카하고 또 다른 이거는 팔복이야, 팔복. 그래, 이런 걸 눈 감고 한문과 영으로 다 써야 돼. 한문과 영. [웃음] 속이 갱년기라.
도 6년간 좋아하는 게 바뀌면, 지난번 음악을 좋아하는 점수가 있었을 거 아니야. 음악을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음악 시험을 쫙 봤잖아. 그러면 고등학교 2학년부터는 미술 시험을 보고 있다. 이러면 요게 합산되는 거야.
알았지? 그때부터 그 정권 합산돼서 보니까 피해가 있어 없어? 음악, 미술이 이제 자기 전공이 돼 가지고. 그게 전에 뭐 수학이나 음악 그런 것도 답장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다른 자기가 원치 않는 시험은 절대 안 보고. 시험은 언제나.
그러니까 어머니들 과외비가 생활비를 쓸 수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교육비를 줄어들고. 그러면 애들은 무슨 학원을 가냐? 영어, 뭐 불어, 일본말, 중국말 이런 거는 배워야지.
학원에 학원이 없어지는 건 아니야. 그러나 애들이 부담을 안 가지게 되는 시험하고는. 아니로 배우러 다니는데 뭐. 그게 시험 치는 거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그게 애들이 재밌게 공부하는 거야. 그럼 학교 갔다 오면 애들이 쌩글쌩글 웃어요. 엄마 반찬 해주고 시금치국을 어떻게 만드는가, 콩나물국을 어떻게 끓이는가 이런 걸 배우게 되는 거야. 그런데 지금은 대학로도 라면 끓일 시간이 없어.
애들이 그렇게 애들을 병신을 만들어 놓으니까. 여자들을. 그래 가지고 여자가 밥 못 난다고 남자하고 결혼해 가지고 둘이서 부부싸움하고 난리고. 계란 후라이도 잘 못 해 가지고 결국 둘이서 프라이팬을 뒤집어쓰고 집에서.
그러다가 남자 영양실조, 여자 영양실조, 골다공증. 그러다가 그냥 유산이 반복되다가 망하는 거야. 그 집안이 맞아요, 맞아요. 이게 우리의 교육 제도가 잘못돼서 그렇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나라가 망하는 것만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야.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개, 노래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나는 허파는 안 봐도 이야기하잖아. 그게 그냥 일반 사람들이 쓰는 건 줄 아시는데, 그렇죠? 아니에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가 불안한 존재 보고 불안한 존재라고 싸우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서로 그렇게 헐뜯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불완전한 존재. 그래요. 예수가 “너희가 이 사람을 때려주는 게 유대인의 율법이라. 간음한 여자를 그렇게 돌로 쳐서 죽여야 되는데, 너희 중에 간음한 죄를 안 지은 자가 있느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누구도 불완전한 존재인데, 이 여자가 불완전한 존재라고 치면 되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예수가 그 말을 하면은 유대인 율법에는 걸려서 쳐서 죽여야 되니까, 그러니까 예수도 머리가 비상하니까 어떻게 해요? 땅에다 글 쓰는 척하면서 그냥 헛소리처럼 하는 거야. 책임을 면하려고 그러는데, 그 말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눈치 빨라, 안 빨라요? 야, 이 양심에 걸리는구나. 그래.
허경영을 따라 하는 게 지금의 정치 형태인데, 요거 따라 한 사람이 누구예요? 400만 명. 남경필 도지사죠. 우리나라 정치는 앞으로 분명히 알아요. 우리나라 정치는 혁명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혁명을 해야 되는데, 이 혁명한테 꼭 있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 있어. 금수저야. 알겠습니까? 금수저 1%의 상류층이 국가를 혁명한 예는 세계 역사에 있어 없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따위.
소리 한다고 일이 되나요, 됩니까? 1%의 상류층, 예를 들어서 이 사람이나 안 염소상 아시죠? 염소 상하면 누군지, 1%의 상류층들이 지금 정치권에 금수저를 갈고 물고 나타나 있어, 지금. 그래, 그래요. 이 자들이 우리나라 지금 정치인이 부패한 정치에 혜택을 입은 자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들이 금수저가 혁명을 할 수는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그리고 이들은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중에 한 군데도 끼어, 안 끼어? 내 공약 따라 하기가 바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들에게 우리가 기대한다는 건 정말로 비참한 거예요. 다시 37분. 자, 우리 저 사람 노래 하나 부르고.
자, 재산은 노래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게 나와요. 제사장 씨 노래는 내가 만들어 줬는데, 이 노래가 우리나라의 무슨 노래가 된다고요? 국민 가요. 알겠습니까? 국민 가요인데 국민 건전 가요로 훈장을 받는 노래가 된다는 거.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박수] 그리고 이 노래를 많이 부르면은 많이 드러내는 자꾸 부자가 되게끔 돼 있어.
그런데 지금 시절은 허경영이라는 옥동자가 나오려니까 난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라도 부르면 위로가 돼, 안 돼요? 그리고 핸드폰의 벨소리를 오늘부로 전부 부자 대세로 바꿔 놔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전화 올 때마다 부자 재라고 자꾸 떠드는 거야. 그럼 부자가 안 될 수가 있어, 없어? 안 될 수가 없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누군가 앞으로 내가 강의할 때 핸드폰을 전부 여러 나라 그럴 거야. 벨소리에 부자 대서가 안 나오면 들키는 거지. 맞죠? 자, 그럼 우리 부자 재생 한번 들어봅시다. 화이팅.
저처럼 주문을 외우면 하늘이요, 비가 올 때까지 주문을 외운대요. 비가 올 때까지 계속 주문을. 외우면 그게 이루어지는 것처럼 꿈꿀 수 있는 거는 모든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여러분. 그러니까 여러분도 희망을 가지시고 마음의 부자, 물질적 부자가 된다는 그 마음을 자꾸 주문을 외우고 마인드 컨트롤을 계속 등을 외우면 누구나 부자가 되시고 과학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총장님이랑 이렇게 다니다 보면, 총재님은 그 길거리에 노점상들 있잖아요, 그 할머니 불쌍한 할머니들이나 가게에 불쌍하게 와서 이렇게 파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을 그냥 지나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꼭 뭐 있으신 건 없으시건 그분들을 꼭 정말 그게 보여주기식 가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분을 생각, 그런 분들을 소중하게 생각해서 하시는 걸 제가 느낄 수가 있었거든요. 근데 과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에 그렇게 예민 정신 [음악] [웃음] 국민들 개개인이 깨어나서 다 힘을 보태 주시고 다 같이 함께 일어나서 새로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아까 말했듯이 주문을 외우듯이 내가 마음적으로 경제적으로 모든 게 다 부자가 돼서 다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증거를 외운다고 생각하시고 모두들 일어나셔서 큰 소리로 이 강의장이 떠나가도록 다 같이 부자 되는 소리를 열창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한번 해보실까요, 여러분? [음악] 잘 될 거야, 사랑합니다. 당신의 행복이니 나의 행복이여, 혼자 될 거야.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주님의 사랑합니다. [음악] 누가 한번쯤은 절망토라고 잊어.
[음악] 다시는 사람 괜찮아요. 사랑해요. [음악] [음악] [음악]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 목소리 가 싸서 되고 싶지 않으신 거 같습니다.
여러분, 정확한 소리로 마음속에 출근을 내리면서 어떻게…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다시 [음악] 줄 거야. 자, 오늘 좀 들어봐.
오늘 처음 오신 분 좀 나와서 사진 찍고, 아픈 사람들 고치기 나오세요. 빨리빨리 나오세요. 아픈 사람들하고 서서 찍자. 처음 본 사람들, 우리 두 분도 이제 그래.
자, 다 앞에 보이게. 자, 그러면 자, 이분이 한번 테스트를 해볼게. 손에 힘을 줘요. 운동을 어디서 오셨죠? 포항에서 와서 멀리서 왔네.
화이팅! [음악] 힘이 있겠나? 자, 이것이… 자, 여러분 보세요. 자, 조용히 하시고, 자, 강의 중이니까 잠깐 앉으세요. 두 분들도 옆으로 이렇게 쳐서 보이게.
자, 보세요. 자, 이분이 내가 처음 본 분인데, 이름이 뭐죠? 이상석. 포항에서 오셨대. 유튜브를 보셨나요? 어머니하고…
어머니가 누구지? 이리로 오세요. 어머니 여기 있으시고. 자, 이 아들이 이제 힘을 줘요. 이 힘을 주었을 때, 아들이 아들의 이름을 한번 불러봐요.
아들이랑 힘이 있어요. 쓰러지죠. 여러분의 에너지는 이름을 부르면 70억 인류는 전부 에너지가 나가버려. 알겠죠? 근데 이상석 씨가 허경영을 외치면 안 떨어지죠.
말을 해. 안 떨어지죠. 힘세지죠. 허경영을 부르면 일단 나이가 거꾸로 가요.
근데 그거를 허경영 부르고 나서 엄마 해버리면 없어져 버려요. 그 대신 내가 오늘 눈에다 넣어주면 죽을 때까지 그게 들어가 있는데, 남하고 싸우면 나가버려. 억울한 일을 당한다거나 이러면 나가버릴 수가 있으니까 남을 오해하거나 미워하면 안 되지. 그러니까 그럴 때는 나한테 다시 와야 돼.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 걸으면 와야 될 거야, 아마. 그러면 몸은 건강해지고 어머니도 점점 젊어지고 다 달라져요. 여자들이 안 늙으려면 죽을 때까지 허경영을 막 부르면 돼. 알겠습니까? 누가 방금 웃었는가? 좋은 일이죠.
그럼 자, 이분이 나하고 처음 본 분인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한번 넣어봐. 허경영, 마음속으로 해. 스톱. 안 떨어지죠.
본인이 하나님을 믿든, 부처님을 믿든 그 이름을 마음속에 한번 넣어봐. 자, 한번 떼보세요. 그냥 떨어지죠. 여러분이 믿는 신은 전부 떨어져.
허경영은 21세기에 담아야 돼. 몇천 년 전에 사람을 불러야 돼? 새 수는 새 폰에 담아야 돼. 내가 지금 왔는데 몇천 년 전에 있던 사람들을 부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 세상이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아니, 지금은 로켓이 날아가는 시대인데 옛날에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에 있던 사람 이름을 부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식이야, 지금. 그러니까 허경영이 왔는데 여러분 못 알아봐. 근데 여러분 이름을 불러보니까 내 마음속에는 마지막 하나만 더 테스트하자고.
어머니도 오셨으니까. 이 사람 나하고 아는 사람 아니죠? 처음이죠? 자, 이 사람 우리나라 무슨 대통령 했던 사람 맞죠? 허경영이 아니죠? 자, 왼손에 잡아. 손에 힘 줘 봐. 떼보세요.
그냥 떨어지죠. 그렇죠? 그럼 여러 사람 해볼 거 없어. 나는 종이에 인쇄가 된 거라도 허경영 것만 여기 붙어 있으면 이 안에는 우주 에너지가 가득해. 100회가 다 열려 버려.
자, 보세요. 쳐다보세요. 쳐다보면 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말로 크게 했어요. 안 떨어지죠.
허경영이 종이 인생이 아니고. 맞아, 안 맞아? 그리고 허경영이 일반 사람이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나 프랑스에 있는 사람이나 내 얼굴만 보면 몸이 달라져 버려. 내 생각만 해도 다르죠. 그건 나를 인간들과 같다고 보면 안 돼.
절대 달라. 그럼 오늘 내 만난 것도 큰 복이야, 복이 있게 생겼어요. 알겠죠? 이제 다르다는 거 알겠죠? 이분도 떼어 봤으니까 이제 테스트해 볼 필요가 없어. 제가 이번부터 내가 손을 봐줘야 돼.
자, 눈 감아요. 이 양반은 이제 복 받은 거야. 눈에 이제 몸에 모든 그 이제 천사가 들어가서 성령님의 영이 들어가는 거예요. 아주 좋은 선영이 들어가서 몸 전체를 항상 지키죠.
자, 코 좀 쳐다봐요. 여기가 뭐가 있냐면 비염이 있단 말이야. 그건 비염이 있는데 손을 한번 대봐. 여기다 먼저 손을 대봐.
손가락 끝을 안 떨어지죠. 그런데 비염이 있는데도 자, 시작합니다. 힘 세게 좀 와요. 힘이 없어.
이쪽에도 시작하기도 없어요. 그러니까 비염이 좀 심해. 고개 들어요. 내 차도 봐요.
이제 뒤로 돌아. 자, 다 고쳤어요. 이제 다 완치되세요. 비염에 손하면 엄마가 떼면 깰 수 있나? 안 됩니다.
절대 못 돼요. 이제 여기하고 똑같이 바뀌었어요. 본인이 한번 떼봐요. 이 양반이 시작 떨어집니까? 불가능해.
이제 정상이 된 거야. 이제 뭐 약 비염약을 먹으면 안 돼. 나 이제 되는 거야. 그래서 고개를 다 심장도 안 다 손봐서 내 쳐다봐요.
뒤로 돌고 콩팥도 보고 잘 됐습니다. 잘못했어요. 자, 빨리 오세요. 눈 감으세요.
[음악] 됐고 들어가세요. 중국어를 잘 하시네. 저도 봅시다. 부인인가? 부인이 아주 그냥 인상이 좋아.
부인은 아주 잘 만났어요. 자, 됐습니다. 자, 일로 일로 카메라. 몸이 원래 튼튼했는데 몸이 안 좋아져서.
됐습니다. 자, 그러면 자, 오늘 내가 허경영을 왜 따라해 이 말을 누가 했죠? JTBC 손석희 씨가 해서 그 잠깐 봅시다.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자, 허경영의 황당 공약 제조명 되고 있다는 얘긴데요.
오늘 하루 종일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검색을 상위권을 차지했던 허경영을 재조명한다는 건 그게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 뭔가요? 뭐,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과거에 이제 나름 대선 주자 있지 않습니까? 먼저 2007년 대선 TV 대선 광고 잠깐 보고 가겠습니다. 당신도 광고를 자른 거야. 보시는 것처럼 저, 그 60대 이른바 노인 수당이 2013년에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지만 후퇴했다는 논란도 있었고요. 또 다른 공약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 다 알고 계시죠? 안철수 의원이 지난번 대선 출마하면서 100명까지 줄여버리겠다, 200명 남겨놓고 이런 비슷한 공약을 했었습니다. 또 어떤 얘기를 했었냐? 맞네요.
청년 중소기업 입사하면은 상당히 그 금전적 지원을 해주겠다고 했는데요. 거의 2년 동안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좀 만들어 주겠다는 공약을 했습니다. 중소기업이 있어 하면 왜 목돈 만들어준다고 정책도 어저께 나왔잖아. 그리고 또 신혼부부 1억 지원하겠다라는 얘기, 많은 신혼부부들이 솔깃했었는데 몇 년 전에 2014년에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 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혼수가 논의가 나왔었으니까.
인물에 대한 논란 떠나서 황당해 보였던 공약이 아무튼 논의됐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흥미롭고, 아마 허경영 씨는 그렇게 얘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따라해?”라고 얘기했을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하죠. “왜 따라해?” 그러니까 오늘 제목을 내가 “왜”로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일부 대통령 나오는 거. 그래서 통신의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뒤에는 이런 내용이 붙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든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이 기사는 물론 농단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겁니다. 그때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진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그야말로 기업을 토했습니다. 제게 내 목사가 없습니다,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승리 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묻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격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도,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과테말라에서도 코미디가 대통령이 되어 있고, 우리나라도 허경영이가 나오면은 요렇게 된다는 소리 맞이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허경영으로 대통령으로 등록하는 날이면 과테말라보다 더한 일이 일어난다고. 삼생그룹의 JTBC에서 손석희라는 우리나라 가장 신뢰도 1위 앵커예요. JTBC 방송국은 사장인데, 저분이 그 말을 하고 있으니까 없습니까? 이분이 과테말라 모랄레스나 지금 필리핀 대통령이나 미국의 트럼프나 허경영 중에 허경영이가 한국에서는 이변의 대상이로 맞습니까? 맞습니까? 다음 대선에 각 보고서 1순위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나왔을 때는 과테말라보다 더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맞습니까? 아무리 다른 사람이 400, 500개 내가 이야기 안 가고 이 사람이 이야기하는 거는 달라요. 이 사람도 내 거를 모방하는 거야. 이런 거, 이렇게 하면은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 군대를 망치는 거예요.
우리나라 군대는 우리나라 실업자가 많은데, 대통령이 사병을 모병할 때는 나는 세계 통일을 해 나가면서 아시아 통일을 한 다음에 단계적으로 세계 통일 단계로 가니까 400모기 가능한데, 지금 이런 사람들이 그냥 사병 모병제를 하겠다 그러면 나라가 위험합니다. 나는 모든 사병을 모병제로 하는 조건으로 무조건 젊은이들은 논산훈련소 예비군 훈련 예비대 훈련소에 가서 1개월 이상 훈련을 받은 다음에 군대는 안 가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야 전시회하면 그 아들을 예비군으로 쓸 거 아니에요. 맞아요.
부자집 아들이든 국회의 아들이든 몸에 장애가 있던 누구든 논산훈련소 가서 총 쏘는 것, 수류탄 다니는 거 1년 한 달간 훈련은 받아야 돼. 그 다음에 군대는 모두 안 가. 단 월급제인 200만원씩 400을 뽑아. 미국처럼 어떻습니까? 그러면은 우리나라는 전쟁이라면 예비군이 200만 명이 몇 백만 명이 돼.
안 돼요. 예비군이 얼마든지 모이니까 굳이 전방에 월급 주는 사람을 많이 쓸 필요가 있으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요새 보초서는 사람 정도 있으면 되니까 군인 숫자를 모병하면 실업자가 없어져. 안 없어져요.
군대 갔다 온 사람도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중국이나 외국에서 돈 벌어 오겠나. 그 사람들은 훈련만 1개월 받으면 군대는 안 간다 이 말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훈련도 안 받고 몸에 열을 하는 건 절대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래야 우리는 예비군이 몇 백만 명 있는 나라야. 전쟁 나면 북한의 군대가 150만 명 있어도 우리나라 예비군은 요이땅하면 전부 자동차가 있으니까 금방 모여, 맞아 안 맞아요? 그냥 몇 백만 명 모으는 걸 순식간이야. 걱정하지 마시라 이 말이야.
그렇다고 전쟁 나지 않습니다. 전쟁은 허경영이가 조절을 합니다. 걱정할 거 없어요. 그래서 하는 사람들, 다 정치 잘 합격하면 안 됩니다.
모방하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어. 중국이 우리가 모방하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또 우리는 옛날에 일본 것도 모방 많이 했죠. 이 모방하는 자보다 처음에 창조하는 자가 돼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세상에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가 나와 가지고 이 나환 허경영이가 청와대 가서, 청와대 이름을 이 푸른 기와집이 뭡니까 이게? 푸른 기와집이라는 이런 이름 뜯어 고쳐야지. 일본 총독이 우리나라에 와서 있던 집이에요.
그리고 미국의 하지, 미국의 총독들이 우리 한반도에 와서 있던 집이야. 그 이름을 그대로 지금 쓰고 있어요. 이게 우리나라 사람이 주체성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우리나라 사람이 여기 들어가려면 적어도 청와대 이름을 바꾸고 들어가야지. 여태까지 대통령이 열몇 명이 바뀌면서 청와대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다 이 말이에요.
이거는 한민족이 들어가는, 한민족의 얼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요? 한민족의 얼이 들어 있는 이 청와대는 뭘로 바꿔야 돼요? 하늘궁으로 바꿔야 돼, 맞아 맞아요? 한민족의 얼이 들어 있는 궁이다, 하늘궁. 한글로 발음할 때는 하늘궁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앞으로 청와대 대변인은 이름을 하늘궁 대변이지, 맞아 맞아요? 그 여러분이 청와대 올 때는 하늘궁에 오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지금 내 있는 저 한 달에 한 번씩 여러분이 10만원씩 내고 오는데, 장흥의 집이 임시로 하늘궁, 맞아 안 맞아요? 그 하늘궁이 한자를 쓰는 게 아닙니다, 그 하늘공원이 환자예요. 징기스칸 할 때 환인할 때 환자, 알겠습니까? 이 환인할 때 환자 아시죠? 이 환을 궁이야. 이거는 뭐냐? 하늘에서 와 있는 궁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는 대통령궁이고, 이거는 하늘에서 와 있는 궁이 장흥에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거기는 청와대보다 천 배, 만 배 자리가 더 좋아. 알겠습니까? 자, 오늘 시간상 모병제는 남경필 씨가 이야기한 것 좀 다르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렇지만 이 모방 제품은 값어치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리하시고 오늘은 내가 하도 이게 그 사람들이 내 걸 너무 많이 모방하니까, 오늘은 강의가 내 모방 안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알겠습니까? 자, 내 이름 많이 부르시고 내하고 식사하시고 가시도록. 자, 다음 주에 올 때는 새로운 사람을 많이 데려와요. 오늘도 많이 마셨는데, 자, 본좌 DC 포럼 신기로운 사람들은 오늘이 본좌 DC 포럼에 가입하도록 15명이 왔죠. 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