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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3 h8 일요대담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활용하여 개인의 건강 증진, 운명 변화, 영적 진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방법.

‘허경영’ 이름: 필요시 소리 내어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
허경영 사진: 인쇄물 또는 디지털 형태로 준비.
오링 테스트 도우미: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의 에너지 효과를 직접 체험하기 위한 보조자.

  1.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이해

하늘궁의 미래: 전 세계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순례지이자 관광 명소로 발전.
풍수지리적 중요성: 여성의 자궁혈이자 장군 호령형의 명당으로, 전 세계 대통령을 호령하는 자리.
건축 계획: 수백 채의 한옥 건물, 대형 식당, 강의장, 숙소 등이 들어설 예정.
위치: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선택: 신비로운 경험을 통해 직접 선택하고 완성한 장소.

  1.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체험 (오링 테스트)

기본 원리: ‘허경영’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볼 때 신체 에너지가 강화되는 현상.
테스트 방법:
1단계: 일반적인 상태 확인:
도우미가 피실험자의 손가락 두 개를 잡고 벌리려 시도.
피실험자는 최대한 힘을 주어 버티기.
대부분의 경우 쉽게 벌어짐.
2단계: ‘허경영’ 이름 효과 확인:
피실험자가 ‘허경영’을 소리 내어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
동일하게 손가락을 벌리려 시도.
결과: 손가락이 벌어지지 않으며, 백회혈이 열리고 우주와 연결되는 현상 발생.
3단계: 다른 이름과의 비교:
‘예수님’, ‘부처님’, ‘박근혜’ 등 다른 이름을 부르며 테스트.
결과: 손가락이 쉽게 벌어짐.
4단계: 허경영 사진 효과 확인:
허경영 사진을 보면서 테스트.
결과: 손가락이 벌어지지 않음.
주의사항:
백회혈에 손을 얹으면 하늘 문이 닫힐 수 있으므로 주의.
‘허경영’을 부르지 않을 때는 백회혈이 다시 닫힘.
‘허경영’을 생각하는 동안에만 수명이 연장됨.

  1. 개인 맞춤형 색상 선택 (오링 테스트 활용)

원리: 개인의 사주(이름)에 따라 부족한 오행을 보충하는 색상을 찾아 신체 에너지를 강화.
테스트 방법:
1단계: 이름 분석: 직접 이름을 보고 부족한 오행을 판단.
2단계: 색상별 오링 테스트:
피실험자가 특정 색상의 물건(옷, 천 등)을 만지게 함.
도우미가 손가락을 벌리려 시도.
결과: 에너지가 강화되는 색상(손가락이 벌어지지 않는 색상)이 개인에게 맞는 색상.
활용: 속옷, 이불 등 피부에 닿는 물건에 맞는 색상을 활용하여 건강 증진.

  1. 영혼육 치료 및 진화

영혼육의 구성: 목숨(호흡, 기, 마음, 성품, 감각, 느낌, 반응, 정보)과 영성.
영적 양식: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영적 양식이며, 이를 통해 영적 진화 가능.
텔로미어 강화: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의 텔로미어가 강화되어 수명 연장.
영혼 이전술: 미래에는 DNA 수정과 영혼 이전을 통해 육체를 바꾸고 불사신이 되는 기술이 가능.

  1. 우주와 지구의 이해

지구 대기권: 대륙권,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권, 열층, 대기권으로 구성되며, 지구를 보호하는 정교한 시스템.
중력: 지구의 중력(980다인)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며, 미세한 변화에도 큰 영향.
태양의 진실: 태양은 불타는 헬륨 가스 덩어리가 아닌, ‘생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빛을 반사하는 에너지원.
별자리와 운명: 행성의 위치에 따라 인간의 사주팔자와 전생 업장이 결정되며, 아기의 운명에도 영향.
백궁: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낙원으로, 과거의 인연을 만날 수 있고 영원한 여행이 가능한 곳.

  1. 일상생활에서의 실천

말과 얼굴: 말 한마디와 표정으로 복을 짓거나 죄를 지을 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
제사 문화: 죽은 이에 대한 효도이자 축하의 자리이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음.
화장 문화: 화장은 미생물의 생명을 죽이는 행위이며, 환경 오염을 유발하므로 지양.
사고 예방: ‘허경영’을 부르고 사고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것이 중요.
종교 초월: 모든 종교는 형제이며, 궁극적으로 ‘허경영’을 부르는 무종교 시대로 나아감.

‘허경영’ 이름 효과 불신: 오링 테스트를 통해 직접 체험하여 효과를 확인.
개인적인 문제 해결의 어려움: ‘허경영’에게 직접 질문하고 조언을 구하며, 그의 지시에 따름.
영적 현상에 대한 의문: 강연을 통해 우주와 영적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힘.

하늘궁: 거주하며 강연하는 장소로, 미래에는 세계적인 순례지가 될 것
백회혈: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허경영’을 부를 때 열리며 우주와 연결된다.
오링 테스트: 피실험자의 손가락을 벌리려 할 때, 특정 단어나 사물에 대한 반응으로 신체 에너지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
텔로미어: 염색체 끝 부분에 위치하며 세포의 수명을 조절하는 부분. ‘허경영’을 부르면 강화된다..
영혼 이전술: DNA 수정과 복제를 통해 새로운 육체로 영혼을 옮겨 불사신이 되는 기술.
생다이아몬드: 태양의 실제 구성 물질로, 탄소가 아닌 결정체이며 빛을 발산하는 에너지원.
백궁: 말하는 지상 낙원으로, 영혼이 영원히 머물며 과거의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곳.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와 같이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 신인이 나타나는 시기.
탐진치: 불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세 가지 독(탐욕, 성냄, 어리석음).
부정관: 석가모니가 초기에 가르친 명상법으로, 세상의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사라진다는 관점.
수식관: 석가모니가 가르친 명상법으로, 호흡을 세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관점.
가나선 (화두선): 불교의 명상법 중 하나로, ‘이것은 무엇인가?’와 같은 화두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 방법.
묵조선: 불교의 명상법 중 하나로, 마음속에 떠오르는 모든 것을 지워나가는 방법.

역할: 현재는 환자 치료, 질문 답변, 강의, 우주 에너지 설명 등을 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앞에서 영적 현상을 보여 세계 통일을 이끌 것.
수명 연장: ‘허경영’을 어릴 때부터 부른 사람은 365년, 부르지 않은 사람은 120년이 수명.
영적 진화: 지구에서의 삶은 영적 진화를 위한 훈련 과정이며, 이를 통해 백궁으로 이동 가능.
음악의 중요성: 리듬, 멜로디, 가사가 사람의 감정과 에너지에 큰 영향을 미치며, ‘허경영’의 노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
소리의 힘: 박수 소리, 욕설, 사랑한다는 말 등 모든 소리는 우주에 영원히 남아 영향을 미침.
종교의 미래: 미래에는 종교가 사라지고 ‘허경영’을 부르며 신인과 직거래하는 시대가 올 것.
지구의 역할: 영혼의 단련을 위한 장소이며, 백궁으로 가기 위한 과정.

한자

사왕천(사왕천)-(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남섬부주(남섬부주)-(남(南)-south, 섬(贍)-Jambu, 부(部)-continent, 주(洲)-island)
중양교(중양교)-(중(中)-middle, 양(陽)-sun, 교(橋)-bridge)
고령산(고령산)-(고(古)-old, 령(靈)-spirit, 산(山)-mountain)
보강사(보강사)-(보(普)-universal, 강(降)-descend, 사(寺)-temple)
장흥면(장흥면)-(장(長)-long, 흥(興)-rise, 면(面)-township)
양주시(양주시)-(양(楊)-willow, 주(州)-province, 시(市)-city)
석현리(석현리)-(석(石)-stone, 현(峴)-hill, 리(里)-village)
자궁혈(자궁혈)-(자(子)-child, 궁(宮)-palace, 혈(穴)-point)
방광(방광)-(방(放)-release, 광(光)-light)
사리탑(사리탑)-(사(舍)-relic, 리(利)-benefit, 탑(塔)-pagoda)
백회혈(백회혈)-(백(百)-hundred, 회(會)-meet, 혈(穴)-point)
탐진치(탐진치)-(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부정관(부정관)-(부(不)-not, 정(淨)-pure, 관(觀)-view)
수식관(수식관)-(수(數)-count, 식(息)-breath, 관(觀)-view)
삼법인(삼법인)-(삼(三)-three, 법(法)-dharma, 인(印)-seal)
재행무상(재행무상)-(재(諸)-all, 행(行)-phenomena, 무(無)-no, 상(常)-permanence)
재범무아(재범무아)-(재(諸)-all, 범(法)-dharma, 무(無)-no, 아(我)-self)
재법실상(재법실상)-(재(諸)-all, 법(法)-dharma, 실(實)-true, 상(相)-form)
팔정도(팔정도)-(팔(八)-eight, 정(正)-right, 도(道)-path)
육바라밀(육바라밀)-(육(六)-six, 바라밀(波羅蜜)-paramita)
간화선(간화선)-(간(看)-look, 화(話)-word, 선(禪)-Zen)
묵조선(묵조선)-(묵(默)-silent, 조(照)-illumination, 선(禪)-Zen)
대성불교(대성불교)-(대(大)-great, 승(乘)-vehicle, 불(佛)-Buddha, 교(敎)-teaching)
사명(사명)-(사(使)-mission, 명(命)-command)
백궁(백궁)-(백(白)-white, 궁(宮)-palace)
사왕천(사왕천)-(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남섬부주(남섬부주)-(남(南)-south, 섬(贍)-Jambu, 부(部)-continent, 주(洲)-island)
중양교(중양교)-(중(中)-middle, 양(陽)-sun, 교(橋)-bridge)
고령산(고령산)-(고(古)-old, 령(靈)-spirit, 산(山)-mountain)
보강사(보강사)-(보(普)-universal, 강(降)-descend, 사(寺)-temple)
장흥면(장흥면)-(장(長)-long, 흥(興)-rise, 면(面)-township)
양주시(양주시)-(양(楊)-willow, 주(州)-province, 시(市)-city)
석현리(석현리)-(석(石)-stone, 현(峴)-hill, 리(里)-village)
자궁혈(자궁혈)-(자(子)-child, 궁(宮)-palace, 혈(穴)-point)
방광(방광)-(방(放)-release, 광(光)-light)
사리탑(사리탑)-(사(舍)-relic, 리(利)-benefit, 탑(塔)-pagoda)
백회혈(백회혈)-(백(百)-hundred, 회(會)-meet, 혈(穴)-point)
탐진치(탐진치)-(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부정관(부정관)-(부(不)-not, 정(淨)-pure, 관(觀)-view)
수식관(수식관)-(수(數)-count, 식(息)-breath, 관(觀)-view)
삼법인(삼법인)-(삼(三)-three, 법(法)-dharma, 인(印)-seal)
재행무상(재행무상)-(재(諸)-all, 행(行)-phenomena, 무(無)-no, 상(常)-permanence)
재범무아(재범무아)-(재(諸)-all, 범(法)-dharma, 무(無)-no, 아(我)-self)
재법실상(재법실상)-(재(諸)-all, 법(法)-dharma, 실(實)-true, 상(相)-form)
팔정도(팔정도)-(팔(八)-eight, 정(正)-right, 도(道)-path)
육바라밀(육바라밀)-(육(六)-six, 바라밀(波羅蜜)-paramita)
간화선(간화선)-(간(看)-look, 화(話)-word, 선(禪)-Zen)
묵조선(묵조선)-(묵(默)-silent, 조(照)-illumination, 선(禪)-Zen)
대성불교(대성불교)-(대(大)-great, 승(乘)-vehicle, 불(佛)-Buddha, 교(敎)-te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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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하늘궁과 우주적 진리

  1. 하늘궁: 세계 통일의 중심지
    하늘궁은 미래에 100채의 건물이 들어서고, 전 세계에서 매월 약 100만 명이 방문하는 국제적인 명소가 된다. 이곳은 세계 통일을 이루는 길이며, 풍수적으로 장군 호령형의 명당으로, 전 세계 대통령들을 호령하는 자리이다.

  2. 하늘궁 주변의 신령스러운 기운
    하늘궁 옆에는 칠성산, 건너편에는 개명산, 북쪽에는 고령산(신령스러운 옛 영이 있는 산)이 있다. 특히 북쪽 고령산에는 강북에서 가장 큰 절인 보광사가 위치한다. 하늘궁은 이 산들의 남쪽에 자리하며, 집 반대편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가모니 진신사리탑이 있다. 이 사리탑에서 나오는 방광(빛)은 약 5km까지 뻗어나가며, 강연자가 누워있는 동안에도 계속 비춘다.

  3. 지구와 우주의 관계
    석가모니의 가르침에 따르면, 인간이 사는 세계는 사왕천이며, 지구는 남섬부주 중 아주 작은 일부에 불과하다. 태양, 화성, 수성, 목성 등 아홉 개의 별 또한 남섬부주에 속한다. 강연자는 지구가 이러한 우주적 진리가 시작되는 곳이며, 중양교 다리 밑으로 와서 이곳에서 자신의 사명을 시작한다.

  4. 미래의 청사진: 대통령 취임과 하늘궁의 확장
    강연자는 이곳 하늘궁에서 출발하여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로 향할 것이다. 이후 하늘궁에는 수백 채의 한옥 건물이 들어서며, 대형 식당, 강의장, 숙소 등이 마련되어 전 세계 관광객들이 장기간 머물 수 있는 호텔 겸 한옥 단지가 조성된다. 이곳은 장흥면(늘 일어나는 곳) 양주시(태양의 빛이 밝게 비치는 곳) 석현리(바위 고개 너머에 자궁이 있는 곳)에 위치하며, 세계를 통일할 기운이 머무는 곳이다.

  5. 하늘궁 터의 신비로운 선택
    강연자가 이곳을 택할 때 여러 신비로운 일들이 일어났다. 이 자리가 다섯 번이나 환영으로 보였고, 직접 와본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집을 짓게 되었다. 원래 이 터를 닦고 건물을 짓던 사람이 부도가 났는데, 이는 하늘의 뜻으로, 10년간 준비된 터가 강연자에게 바쳐진 것이다.

  6. 하늘궁의 풍수와 사리탑
    하늘궁 뒤편의 산은 청와대보다 만 배나 강한 풍수적 기운을 지닌다. 그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높이 33m의 석가모니 진신사리탑이 정북쪽에 위치한다. 이 사리탑이 있는 산은 백만 평에 달하는 절의 소유이며, 주변의 모든 산과 땅은 강연자의 종친(김해 김 씨) 소유이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된 후 이 모든 땅을 매입하여 세계적인 순례지로 만들 계획이다.

  7. 대통령으로서의 사명과 영적 현상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다양한 영적 현상을 보여주어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몰려들게 된다. 현재는 환자를 치유하고, 질문에 답하며, 우주 에너지를 설명하는 정도이지만,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보는 앞에서 특별한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이를 통해 세계인들이 강연자의 말을 따르지 않을 수 없게 되어, 미국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도 자발적으로 세계 통일을 주장하게 될 것이다.

  8. 지구인의 영적 진화와 백궁
    우리나라 사람들이 술값으로 쓰는 돈만으로도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할 수 있지만, 우리는 이를 실천하지 않는다. 강연자는 이러한 지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다. 지구인들은 우주에서 죄를 짓고 온 것이 아니라, 논산 훈련소와 같은 지구에서의 과정을 통해 영적으로 진화하는 존재이다. 육체적, 영적 진화를 거쳐 태어나며, 각자 가야 할 별자리가 정해져 있다.

백궁은 다섯 개의 별로 이루어진 거대한 별로, 지구인들이 나중에 이동하게 될 지상의 낙원이다. 이곳 지구에서는 지수화풍(물, 불, 바람)을 의지하여 영혼이 훈련을 받아야 한다. 많은 사람이 이 훈련 과정을 졸업하지 못하고 지구를 떠나지 못하며, 영적 진화 대신 퇴화를 겪는 경우가 많아 강연자가 직접 오게 되었다.

  1. 인터넷 시대의 도래와 초종교적 해결책
    강연자는 인터넷 시대에 와서 세상을 바꾸고 있으며, 그의 유튜브 채널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성경이나 대장경 등 기존 종교들은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 강연자는 종교의 틀 밖에서 와서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의 문제(핵, 기아, 전쟁, 환경 등)를 해결하고, 초정치적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2. 석가모니의 가르침: 부정관과 수식관
    석가모니는 초기에 부정관을 통해 인간의 욕망을 없애려 했다.

부정관의 내용:

아무리 좋은 집도 잠시 빌린 것이며, 언젠가 도둑맞거나 지키지 못한다.

건강한 몸도 결국 흙으로 돌아갈 것이며, 잠시 빌린 것이다.

몸의 형태는 전생에 지은 모습 그대로 온 것이다.

부정관의 목적: 탐진치(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라는 삼독을 없애기 위함이다.

탐심은 온갖 질병을, 진심(성내는 마음)은 중풍을, 치심(어리석은 마음)은 치매를 유발한다.

세상에 내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아 애착을 끊어야 한다.

아무리 아름다운 여인도 피부 1mm를 벗기면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이므로, 탐심이 생길 때 부정관으로 이겨내야 한다.

부정관의 한계: 많은 사람이 부정관으로 인해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자살하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이에 석가모니는 수식관을 가르쳤다.

수식관의 내용: 호흡을 하나하나 세면서 명상에 들어가는 것이다.

수식관의 목적: 인간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이 없으므로, 호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명상에 집중하는 것이다.

수식관의 효과: 부정적으로만 보던 인간이 수식관으로 보면 너무나 아름다운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석가모니는 초기 설법에서 삼법인(재행무상, 재법무아, 재법실상)과 팔정도, 육바라밀을 가르쳤다. 이러한 가르침은 오늘날 간화선, 묵조선 등으로 진화하여 대승불교로 발전했다.

  1. 허경영의 영적 양식과 백회 개방
    불교나 기독교식 명상 대신, 이제는 허경영을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을 생각할 때마다 백회혈이 열리고 우주와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육체적 건강을 위해 음식을 먹듯이, 영적 건강을 위해서는 영적 양식을 섭취해야 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중대한 사명을 받게 되며, 종교를 초월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종교인들을 미워하지 않고 존경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허경영을 불러 전염병 시대에 건강한 몸으로 오래 살 수 있다. 어릴 때부터 허경영을 부른 사람은 수명이 360~365년이 되지만, 부르지 않은 사람은 120년에 불과하다. 지금이라도 계속 부르면 몸과 운명이 바뀐다.

  1. 백회 테스트: 허경영 이름의 힘
    강연자는 백회혈이 열리고 닫히는 것을 직접 시연한다.

일반인의 경우: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빠져 쉽게 떨어진다.

허경영을 부를 경우: “허경영”을 부르면 손에 강력한 힘이 생겨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백회 가림막 실험: 백회혈을 손으로 가리고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빠져 손이 떨어진다. 이는 백회혈을 막으면 하늘 문이 닫히고 우주 와이파이가 인체를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론: 허경영을 부를 때만 백회가 열리고, 부르지 않을 때는 닫힌다.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고 있는 동안에만 수명이 연장된다.

  1. 다른 이름과의 비교
    강연자는 예수님, 부처님, 강정산, 김수환, 박근혜 등 다른 인물들의 이름을 불러도 손에 힘이 빠지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오직 허경영의 이름만이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함을 증명한다.

  2.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강연자의 복사된 사진에도 강력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일반 사진과의 비교: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아무것도 없는 종이를 볼 때는 손에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볼 때는 100명이 붙어도 손이 움직이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의 이론 초월: 아인슈타인의 E=mc² 이론으로는 정지된 그림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 이는 강연자가 하늘에서 온 존재이기에 가능한 현상이다.

분신술: 강연자의 사진은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음을 증명하며, 이는 신의 분신술이다. 강연자는 362년 88일 동안 지구에 머물다 돌아갈 것이다.

  1. 대통령 이후의 활동
    강연자는 대통령이 된 후에도 한 달에 한 번 하늘궁에 방문하여 강연을 이어갈 것이다. 수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과 수십만 명이 영상을 통해 강연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될 것이다. 질문이 있는 사람들은 그날 방문하여 직접 질문할 수 있다.

  2. 백궁으로의 이동과 감옥 방
    강연자는 밤에 백궁을 오고 가는데, 이때는 사방이 쇠창살로 된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근다. 이는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백궁까지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동안 방해받지 않기 위함이다. 아무도 없는 외진 곳에서 이러한 영적 활동을 하며, 백궁에 가서 본체와 하나가 된다.

  3. 지구 대기권의 구조와 기능
    지구 대기권은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지구를 보호한다.

대류권: 12km.

성층권: 30km. 오존층이 포함된다.

중간권: 55km.

자기층: 70km. 태양에서 오는 자기 물질을 막는다.

전리층: 80km. 태양에서 오는 전기 물질을 막아 핸드폰 통화나 TV 시청이 가능하게 한다.

열권: 600km. 태양에서 오는 과도한 열을 막는다.

대기권 밖: 중력이 없어 다인(Dyne)이 존재하지 않는다.

  1. 중력과 고산지대의 영향
    지구의 중력은 980다인으로, 이 중력 덕분에 모든 물체가 날아가지 않고 존재한다. 달의 중력은 약 600다인으로, 사람이 붕붕 뜨는 현상이 발생한다.

고산지대(700m 이상)에 살면 대기압력이 낮아져 치매나 중풍 환자에게 좋다. 혈액순환이 잘 되어 건강에 이롭다. 높은 곳에 사는 사람들은 수명이 길며, 티베트 사람들의 수명이 100년이 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너무 높은 곳은 산소 부족으로 인간이 살 수 없다.

  1. 우주정거장과 GPS의 원리
    우주정거장: 365km 상공에 위치하며,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16바퀴를 돌아 지구를 계속 관찰한다.

GPS: 36,500km 상공에 위치하며, 지구와 같은 속도로 돌기 때문에 지구의 한쪽만 계속 볼 수 있다. 미국은 29개의 GPS 위성을 띄워 지구의 모든 방향을 입체적으로 파악하여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이러한 정교한 우주 시스템은 하늘에서 만들어진 엄청난 비밀이며, 과학자들은 그 자세한 원리를 알지 못한다. 강연자는 이러한 잘못된 지식들을 바로잡는다.

  1. 사주팔자와 인연의 중요성
    부부가 잠을 잘 때 태양, 달, 화성, 목성, 금성 등 행성들의 움직임이 그 사람의 사주팔자와 전생의 업장에 영향을 미쳐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좋은 시간에 부부관계를 통해 훌륭한 아이를 낳게 된다.

말 한마디, 얼굴 표정 하나도 복을 짓거나 죄를 짓는 행위가 될 수 있다. 지하철에서 인상 쓴 얼굴을 본 사람이 집에 가서 가족에게 화풀이하여 이혼이나 살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반대로 아름다운 얼굴을 보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좋은 일이 생긴다.

  1. 복을 짓는 방법
    복을 짓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음과 같다.

얼굴: 돈 들이지 않고 가장 많은 복을 지을 수 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다니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자신에게도 복이 돌아온다.

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 있듯이, 좋은 말을 하면 복을 짓는다. 강연자의 진리 강연은 말로 복을 짓는 행위이다.

돈: 돈으로 복을 짓는 것은 세 번째 방법이다.

몸으로 봉사: 몸으로 봉사하는 것은 힘이 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얼굴과 말은 매일 복을 지을 수 있는 쉬운 방법이다. 절이나 교회에 돈을 내는 것보다 얼굴과 말로 복을 짓는 것이 더 중요하다.

  1. 영혼육 치료의 원리
    영혼육을 치료하는 방법은 목숨의 근원인 시기(息氣)에서 시작한다.

목숨의 근원: 호흡(숨)이 목숨을 유지하며, 이는 기(氣)에서 오고, 기는 몸에서 온다.

기의 근원: 기는 마음에서 오고, 마음은 성품에서 오며, 성품은 감각(느낌)에서 온다.

감각의 구성: 감각은 색(물질), 수(감각), 상(느낌), 행(반응), 식(정보/업)으로 이루어진다.

색: 물질

수: 감각

상: 느낌

행: 반응

식: 몸의 기록, 즉 업(카르마)이자 정보이다.

영의 부재: 이러한 목숨의 메커니즘에는 영(靈)이 존재하지 않는다.

  1. 불교 명상법과 영혼의 영역
    석가모니의 명상법 중 수식관은 숨 쉬는 것을 세면서 관찰하는 것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낮은 단계의 명상법이다. 반면 간화선은 영혼까지 다다르는 높은 단계의 명상법이다.

석가모니의 초기 가르침인 부정관은 모든 것이 사라진다는 것을 깨달아 애착을 끊는 철학적 가르침이다. 그러나 이는 영적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며, 불교가 종교가 아닌 진리나 도(道)로 여겨지는 이유이다.

  1. 탐진치와 영성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는 인간의 삼독(三毒)으로, 각각 다른 병을 유발한다.

탐(貪): 유전병(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진(瞋): 정신병(뇌 질환)을 유발한다.

치(癡): 육체병(건강 관리 소홀)을 유발한다.

이러한 마음의 병은 육체적 병으로 이어진다. 영성(靈性)은 이러한 독을 벗어나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1. 이성과 영성: 합리와 섭리
    영성은 인간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99%를 차지한다. 강연자는 백회를 열어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주는 영적 능력을 보여준다.

이성(理性)은 합리(合理)를 추구하며, 21세기를 망치고 있다. 반면 영성(靈性)은 섭리(攝理)를 추구하며, 미래를 지배한다. 합리적인 재판은 때로 불합리한 결과를 낳기도 한다. 인간의 합리적인 판단은 불완전하며, 영성이 중요하다.

  1. 태양의 진실: 생다이아몬드 이론
    강연자는 태양이 불타고 있다는 기존 물리학자들의 주장을 부정한다.

기존 이론의 모순:

태양은 지구에서 1억 5천만 km 떨어져 있으며, 대기권을 벗어나면 산소가 거의 없다. 산소가 없는 우주 공간에서 헬륨 가스가 폭발할 수 없다.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나 큰데, 이러한 거대한 불덩이가 폭발하면 지구는 즉시 파괴될 것이다.

생다이아몬드 이론: 태양은 생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탄소로 만들어지지만, 생다이아몬드는 하늘의 신만이 만들 수 있는 결정체이다.

생다이아몬드는 빛을 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다이아끼리 충돌하며 빛을 반사하여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러한 빛의 반사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핵발전소와 같은 역할을 한다.

태양의 온도는 항상 일정하며, 기름처럼 타서 없어지지 않는다. 태양은 거울과 같으며, 생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다.

  1. 장애인 복지와 사회 문제
    우리나라에는 장애인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약 500만 명에 달한다. 대통령이 되면 장애인 문제를 인도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장애인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완화하고, 서류상의 문제 등으로 불이익을 주지 않을 것이다. 국민배당금 외에 장애인에게 추가 지원을 하여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 조직폭력배 문제와 영적 해결
    조직폭력배 문제와 같은 사회적 갈등은 근본적으로 개인의 책임에서 비롯된다. 강연자는 조직폭력배 문제를 영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피해 망상에 사로잡히지 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3. 색깔과 사주팔자
    옷의 색깔은 개인의 사주팔자와 체질에 따라 영향을 미친다.

사주에 따른 색깔: 불이 부족한 사주는 붉은색 속옷을 입으면 좋다. 물이 부족한 사주는 푸른색 속옷이 좋다.

오링 테스트: 특정 색깔의 옷을 만졌을 때 손에 힘이 생기거나 빠지는 것으로 자신에게 맞는 색깔을 확인할 수 있다.

정치적 활용: 힐러리 클린턴이 대선 토론에서 빨간색, 파란색, 흰색 옷을 전략적으로 입어 유권자들에게 특정 이미지를 전달하려 한 것처럼, 색깔은 의지를 표현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

  1. 음악의 리듬과 가사
    음악은 리듬, 멜로디, 가사로 구성된다.

리듬: “울고 넘는 박달재”와 같은 노래의 리듬은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이고 흡수시킨다.

가사: 가사 또한 중요한데, 술집에서 가정의 노래를 부르는 것은 부적절하다. 시계가 없는 백화점이나 술집처럼, 특정 장소에서는 특정 가사가 삼극(三極)이 될 수 있다.

강연자의 노래: 강연자의 노래는 “넌 행복해지고, 넌 성공할 거야”와 같이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1. 소리의 힘과 우주적 기록
    박수 소리나 욕설, 사랑한다는 말 등 모든 소리는 공명을 통해 우주에 영원히 기록된다.

긍정적 소리: “사랑합니다, 어머니”와 같은 긍정적인 말은 영원히 전달된다. “나는 좋은 여자를 만날 거야”라고 말하면 좋은 여자가 나타난다.

부정적 소리: 남에게 욕을 하면 그 욕이 병을 가져와 상대방을 해칠 수 있다.

결론: 허공은 모든 소리를 기록하는 칠판과 같으므로, 말을 조심해야 한다.

  1. 장례 문화: 화장의 문제점
    사람이 죽으면 묘를 쓰는 것이 화장보다 좋다.

화장의 문제점:

사람 몸의 100조 개 세포와 8400경 개의 유전자는 모두 생명체인데, 화장은 이들을 불태워 죽이는 행위이다.

시체는 미생물과 구더기 등 다양한 생명체의 먹이가 되어 생태계의 일부가 된다. 화장은 이러한 생명 순환을 끊는 것이다.

화장에서 나오는 연기는 지구 공해의 주범이 된다.

매장의 이점: 산에 묻으면 자연스럽게 흙으로 돌아가며, 산에 묘가 있으면 숲이 너무 우거지지 않아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시사묘: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의 묘는 후손들이 대대로 관리하는 시사묘가 되어 영원히 보존된다.

  1. 제사 문화와 종교의 본질
    제사는 죽은 사람에 대한 효도의 한 형태이다.

효도의 종류:

생전지효: 살아계신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사후지효: 돌아가신 부모님께 제사를 지내는 것.

사모지효: 조상을 사모하는 마음.

종교 간 화합: 기독교도 묵념을 통해 제사와 유사한 예를 갖추므로, 종교 간에 서로 비판해서는 안 된다.

종교의 근원: 모든 종교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사상에서 비롯된 형제와 같다.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 불교의 만법귀일 사상, 이슬람의 청신반일 사상 모두 하나로 통한다.

미래의 종교: 미래에는 종교가 사라지고 허경영을 부르는 시대가 올 것이다.

  1. 텔로미어와 영혼 이식술
    텔로미어: 세포의 수명을 조절하는 부분으로, 텔로미어가 짧아지면 세포가 죽고 수명이 단축된다.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강화되어 수명이 연장된다.

영혼 이식술: 인간의 DNA를 수정하여 복제 인간을 만들고, 기존 육체의 영혼을 새로운 복제 인간에게 이전시키는 기술이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생명 윤리 규제를 완화하여 DNA 수정을 허용할 것이다.

이를 통해 외모나 신체 조건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으며, 늙은 육체를 버리고 젊은 육체로 영혼을 옮겨 불사신이 될 수 있다.

강연자만이 이러한 영혼 이식술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죽은 사람의 영혼도 불러내어 새로운 육체에 넣을 수 있어, 인간은 죽지 않는 존재가 될 수 있다.

  1. 사고와 귀신의 존재
    사고는 특정 시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환경적 요인: 달이 지구에 가까이 와 있을 때, 안개, 눈, 비가 많이 올 때 사고가 증가할 수 있다.

인간의 심리: 초저녁에는 남성들이 이성에게 시선을 빼앗겨 사고가 날 수 있다.

귀신의 영향: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장소에는 죽은 귀신들이 머물러 있다. 몸이 약하거나 마음이 허한 사람들은 귀신에게 노려져 사고를 당할 수 있다. 귀신은 항상 존재하며, 인간의 상태에 따라 영향을 미친다.

  1. 황반변성과 치유의 가능성
    황반변성은 눈의 시력이 사라지는 질환으로, 황반의 세포가 죽는 것이다. 강연자를 자주 만나면 치유될 수 있으며, 병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2. 그리스도와 미륵: 구세주의 의미
    그리스도: 유대인들에게는 구세주를 의미하며, 영어로는 메시아, 한문으로는 미륵과 같은 의미이다.

강연자의 증명: 강연자는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를 때 초에너지가 발현되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이는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유튜브를 통해 실제를 볼 수 있다.

시대의 변화: 예수나 석가의 시대는 지났으며, 미래에는 종교가 사라지고 허경영을 부르는 시대가 올 것이다. 중간 상인(목사, 중) 없이 인간과 신인이 직접 소통하는 시대가 도래한다.

  1. 백궁의 낙원과 우주 여행
    백궁은 지구에서 125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다섯 개의 별로 이루어진 낙원이다.

백궁의 특징:

지구의 수천억 배에 달하는 넓은 공간으로, 불편함이나 고난이 전혀 없는 곳이다.

과거로 돌아가 2000년 전 어머니, 200년 전 아버지, 50년 전 애인 등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전생의 모든 기억을 비디오테이프처럼 재생하여 여행할 수 있다.

지구의 역할: 지구는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장이며, 고생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룬다.

우주의 무한성: 우주는 끝이 없으며, 영원히 여행할 수 있는 무한한 공간이다. 인간은 이러한 우주 여행을 위해 지구에서 단련되고 있다.

  1. 인간의 진화와 백궁의 삶
    인간은 영적, 육체적으로 계속 진화한다.

백궁의 진화된 육체: 백궁에서는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육체가 아닌, 태양 빛만으로 에너지를 얻는 진화된 육체로 살아간다.

지구의 역할: 지구는 980다인의 중력 때문에 음식을 먹고 움직여야 하는 곳이다.

여성의 삶: 지구에서는 여성들이 음식 준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백궁에서는 그러한 노동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운 삶을 누린다.

아버지의 고뇌: 지구에서 아버지는 딸의 미래를 걱정하며 고뇌하지만, 백궁에서는 이러한 고통이 사라진다.

환생과 봉사: 백궁에서 지구로 다시 내려와 딸의 자식으로 태어나거나, 과거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을 수도 있다.

  1. 천상계의 위계와 허경영의 위치
    천상계는 여러 층으로 나뉘어 있다.

사왕천: 지구가 속한 가장 낮은 천상계.

도리천: 예수님이 왔다고 알려진 33천(제석천 하나님이 있는 곳).

도솔천: 석가모니가 왔다고 알려진 곳.

백궁: 강연자가 온 곳으로, 28천 너머에 있는 가장 높은 천상계이다.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예수, 석가모니, 강정산, 김연아, 손연재 등 다른 인물들의 이름으로는 힘이 생기지 않지만, 자신의 이름 “허경영”을 부를 때만 강력한 에너지가 발현됨을 증명한다. 이는 강연자만이 백궁에서 온 유일한 존재임을 나타낸다.

  1. 뇌에 각인된 허경영
    인간의 뇌는 본 것만 인식하고 기억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전 세계 모든 사람의 뇌에 이미 각인되어 있다. 이는 강연자가 인간을 만든 자이며, 모든 존재가 강연자를 알아보도록 입력되어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본체와 연결되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2. 치유의 능력
    강연자는 비염, 갑상선, 기관지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즉시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는 강연자의 명령에 세포가 반응하여 질병이 고쳐지는 것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가능하다. 꿈속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의식 세계가 변화하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강연자를 부르는 사람은 큰 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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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궁: 세계 통일의 중심지
하늘궁은 앞으로 100채의 집이 들어서고, 전 세계에서 매월 약 100만 명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곳은 실제 하늘궁이며, 전 세계에 알려지면 관광 회사들이 사람들을 비행기와 크루즈로 한국에 오게 할 것이다. 매월 100만 명이 몰려오므로 이곳은 엄청나게 번화한 곳이 될 것이다. 이곳은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는 길이며, 풍수적으로는 장군 호령형의 자리로 전 세계 대통령들을 호령하는 자리이다. 전 세계 대통령들은 하나의 장군에 불과하며, 황제가 나타나면 그들을 호령하는 자리가 바로 이곳이다.

하늘궁 옆 산은 칠성산, 건너편 산은 개명산, 북쪽 산은 고령산이다. 고령산은 신령스러운 옛 영이 있는 산이라는 뜻이며, 강북에서 가장 큰 절인 보광사가 북쪽에 있다. 하늘궁은 북남쪽에 위치하며, 반대편에는 한국에서 가장 큰 석가모니 진신사리탑이 있다. 이 사리탑의 방광은 5km까지 뻗어나가며, 내가 누워있는 동안에도 계속 비춘다. 석가모니의 방광은 나와 관계없지만, 석가모니는 인간이 사는 세계를 사왕천, 그중 지구를 남섬구성의 일부로 보았다. 태양, 화성, 수성, 목성 등 아홉 개의 별은 모두 남섬구성에 속한다. 이곳은 그러한 것이 시작되는 곳이며, 내가 지구에 와서 중양교 다리 밑에서 일을 시작하는 자리이다.

대통령 취임 시 이 집에서 출발하여 청와대로 갈 것이다. 청와대에 간 후 이곳에는 수백 채의 건물이 들어설 것이며, 모두 한옥으로 지어진다. 대형 식당, 대형 강의장, 대형 숙소들이 생겨 전 세계 관광객들이 와서 한 달, 두 달, 1년씩 묵을 수 있는 호텔 겸 한옥이 될 것이다. 이곳은 장흥면으로, ‘늘 일어난다’는 뜻의 늘 장(長), 일어날 흥(興) 자를 쓴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은 태양의 빛이 밝게 비치는 곳이다. 석현리는 ‘바위 고개’라는 뜻이며, 바위 고개 너머에 자궁이 있다. 이곳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운이 머물러 있으며, 내가 이곳을 택한 것이다.

이곳을 택할 때 많은 신비로운 일들이 일어나 이곳에 오게 되었다. 이 자리가 다섯 번 보였고, 나는 이곳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었다. 환영이 계속 보이길래 찾아왔더니 이곳에 집을 짓게 되었고, 어떤 사람이 터를 닦아 놓고 짓다가 부도가 났다. 그 집을 내가 다시 지어 마무리한 것이다. 그 사람이 부도가 난 것은 하늘의 뜻이다. 10년간 터를 닦고 건축 허가를 내어 결국 나에게 바친 것이다. 하늘궁 뒤의 산은 청와대보다 만 배로 풍수가 강하다. 그 뒤에는 한국에서 가장 큰 사리탑이 있으며, 높이는 33m이다. 사리탑이 있는 산은 백만 평이 절의 땅이다. 이 뒤에 있는 모든 산과 땅은 김해 김 씨, 즉 나의 종친들 땅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 모든 땅을 매입하여 세계적인 순례지로 바꿀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러 영적 현상을 보일 것이므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은 환자를 고치고, 질문에 답하고, 강의하며, 우주 에너지를 설명하는 정도이지만,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보는 TV 앞에서 무언가를 보여줄 것이다. 세계인들이 통일이 안 되면 내 말을 듣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며, 미국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스스로 나서서 통일하자고 할 것이다.

한국인이 술값으로 쓰는 돈만 해도 전 세계 기아를 먹여 살릴 수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반성해야 한다. 하늘에서 어쩔 수 없이 지구에 내려온 것이다. 혹자들은 지구인이 우주에서 죄를 짓고 와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게 되어 지구에 머물게 되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지구인들은 논산 훈련소처럼 이 과정을 거쳐 영적으로 진화해 가는 것이다. 육체적으로도 진화가 일부 진행되고 있으며, 영적으로도 진화되는 과정을 거쳐 태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가야 할 별자리는 정해져 있다. 백궁은 어마어마한 별이며, 다섯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별로 우리는 나중에 모두 이동하게 될 것이다. 그곳이 지상의 낙원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우리는 지수화풍, 즉 물, 불, 바람을 의지하여 영혼이 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 훈련 과정에서 사람들이 졸업하지 않고 계속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를 떠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곳은 여행지이다. 이곳에서 영적으로 진화해야 하는데, 계속 퇴화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그래서 내가 온 것이다.

인터넷 시대에 와서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인터넷으로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이다. 나의 유튜브 채널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성경이나 대장경도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다. 기독교는 기독교만의 틀을 만들고 불교는 불교만의 틀을 만드므로, 나는 판 밖에서 온 것이다. 판 밖에서 와서 종교를 논하지 않고,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것이다. 핵 문제, 기아 문제, 전쟁 문제, 환경 문제 등을 초종교적, 초정치적으로 세계를 통일하여 해결하기 위해 온 것이다.

  1.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영적 양식
    오늘 이 자리에서 눈을 감고 곰곰이 생각해 보라. 불교에서 석가모니는 초기에 부정관으로 인간의 욕망을 없앴다. 부정관이란 아무리 좋은 집도 몇십 년밖에 살지 못하며, 도둑이 와서 가져가거나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건강한 몸도 얼마 안 있으면 이 땅에 두고 가야 하며, 잠시 빌린 것이다. 몸의 형태는 전생에 돌아다니면서 자신이 만든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것이다. 이 세상을 부정관으로 보라고 한 이유는 탐욕을 없애기 위함이었다. 인간의 세 가지 독인 탐진치(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가 있는데, 인간들은 점점 이 독에 취해간다. 이 독을 벗어나 독을 이용하여 깨닫도록 주어졌지만, 사람들은 독에 매료되어 버린다. 취하는 마음은 치매를, 성내는 마음은 중풍을, 탐하는 마음은 온갖 질병을 만들어낸다.

이 탐진치를 없애기 위해 부정관을 가져야 한다. 세상에 내 것이 없고, 모든 것을 좋지 않은 것으로 보라. 아무리 아름다운 여인도 피부 1mm를 벗겨버리면 그것을 보고 있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간이 애착을 가질 때, 여자가 아름다워서 탐심이 생길 때 석가모니는 부정관으로 그것을 이겨나가라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했다. 부정관으로 생각해 보니 세상에 살 이유가 없다고 느끼고, 세상에 대해 회의를 느낀 것이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다시 수식관을 가르쳤다. 부정관으로 보지 말고 수식관으로 보라는 것이다. 수식관은 호흡을 하면서 숫자를 세는 명상법이다. 인간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이 없으니, 그 생명은 호흡에서 오므로 호흡을 하나하나 세면서 명상에 들어가라는 것이다. 부정관은 인간을 아름답게 보지 않았지만, 수식관으로 보면 인간이 너무나 아름다운 존재이다. 호흡할 수 있고, 상대와 만나 대화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수식관으로 보라는 것이다.

이것이 초기의 석가모니 설법이며, 여기에 삼법인(재행무상, 재법무아, 재법실상)과 팔정도, 육바라밀을 가르쳤다. 그러나 이것은 간화선, 묵조선으로 진화하여 오늘날 대승불교로 바뀌었다. 불교는 이런 식으로 명상을 많이 하게 한다.

오늘 우리는 불교나 기독교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허경영을 생각해야 한다. 숫자를 세는 것으로는 안 된다. 허경영을 생각할 때마다 몸의 백회혈이 열리고 우주와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음식으로 몸을 건강하게 해야 하지만, 음식이 마이너스라면 플러스는 정신이다. 나도 이 지상에 와 있는 이상 요구르트도 먹고 음식도 먹어야 한다. 그러나 영적 양식을 먹지 않으면 균형이 맞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영적 양식을 먹어야 한다.

이곳에 온 우리는 중대한 사명을 받게 되며, 하늘에 갈 때는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종교를 초월하여 아무 부담 없이 언제든지 마음속에 종교에 매이지 않으면서도 종교인을 미워하지 않고 목사나 신부님을 존경하고 공경하며, 마음속으로는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그러면 앞으로 전염병이 창궐하는 시대에 건강한 몸이 되어 오래오래 살 것이다. 어릴 때부터 허경영을 불러온 사람은 수명이 360년, 365년이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았을 때 수명은 120년이다. 지금이라도 계속 부른다면 몸은 확실히 달라질 것이고 운명도 바뀔 것이다.

  1.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 증명
    나는 5분 동안 말하지 않을 것이니 허경영을 생각하고 잠시 있다가 내가 눈을 뜨면 눈을 뜨라. 강의를 듣지 않고 처음 온 사람은 이리로 오라. 강의를 듣지 않고 처음 온 사람은 백회가 열려 있을까 닫혀 있을까? 닫혀 있다. 손에 힘을 줘 보라. 백회가 열렸는지 보자. 본인의 이름을 불러 보라. 김환경. 힘이 엄청 세 보인다. 김환경, 힘 세게 줘 보라. 손가락 하나만 힘 세게 줘 보라. 김환경은 백회가 열려 있으면 이 손은 떨어지지 않는다. 힘이 약하다. 나도 힘 세게 준 것이 아니다. 여기서 떼어 보라. 김환경. 여자들은 힘이 약하므로 떨어진다.

미국에서 온 한의사가 있다. 아마 내가 초청되어 LA에 가서 강의를 하고 올 것이다. 김환경, 떨어진다. 이분은 백회가 닫혀 있다. 잘 보라. 허경영을 해 보라. 허경영. 절대 못 뗀다. 떨어지지 않는다. 그럴 때 백회가 열린 것이다. 허경영을 부를 때 손바닥으로 백회를 한번 가려 보라. 허경영을 불러 보라. 그냥 떨어진다. 허경영. 떨어진다.

우리는 남의 머리에 손을 함부로 얹으면 안 된다. 목사들이 안수한다고 손을 얹는데, 손을 함부로 얹으면 안 된다. 손을 얹어 버리면 하늘 문이 닫혀 버린다. 허경영을 불렀다. 떼어 보라. 닫혀 버렸다. 손으로 막으면 하늘은 거부하는 줄 알고 우주 와이파이는 강력하지만 인체를 통과하지 않는다. 여기만 통과한다. 그래서 여기를 얇게 해 놓았다. 아기 때는 거기가 빨랑빨랑하며, 하늘에서 계속 영파를 넣어준다. 면역을 넣어주는 것이다. 3년 이상은 자기 면역으로 살아야 한다.

손을 대지 않고 허경영을 불러 보라. 불가능하다. 백회가 열리고 닫히는 것이 증명되는가? 허경영을 부르지 않을 때는 백회는 다시 닫힌다.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고 있는 동안만 수명이 연장되는 것이다. 낮에 허경영을 5천 번 불렀다면 그 사람은 수명이 그만큼 연장된다. 허경영을 불렀는데 뭣도 모르고 ‘여보’라고 불러 보라. 여보. 자기 와이프를 불렀다. 여보. 떨어지는가? 떨어진다. 이 몸의 면역이 떨어진 것이다.

서울대병원에 면회를 가서 병실 앞에서 허경영을 하고 들어가면 면역이 될 것이다. 들어가서 간호원에게 말을 걸어 보라. “105동이 어디로 갑니까?” 해 보라. 떼어 보라. 벌어져 버린다. 허경영을 부르고 들어갈 수도 없을 것이다. 물어보고 나서 즉시 허경영을 해야 한다. 허경영은 말만 하고 반복해야 한다. 이것을 참고해야 한다. 반복해야 한다. 내가 왜 이렇게 해 놓았는가? 이래야 죽을 때 영혼이 되어 자동적으로 허경영을 계속 부르게 된다. 그래야 그쪽에서 분리시킨다. 부르는 사람과 안 부르는 사람은 분리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래야 우리가 분리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다. 한 번 해 버리면 영혼을 잊어버린다. 한 번에 가서 죽을 때까지 그것이 된다면 나를 잊어버리는 것이다. 죽고 나서 허경영을 안 한다. 염라대왕이 그쪽에서 우리는 염라대왕이라고 부르지만, 그것은 염라대왕이 아니다. 죽은 사람을 데리고 갈 때 허경영을 안 하는 것이다. 그럼 그쪽에서 이 사람을 어떻게 처리하게 되는가? 다르게 처리해 준다. 그럴 때는 스스로 달라져 버린다.

손에 힘을 줘 보라. 예수님. 자동으로 떨어진다. 부처님. 떨어진다. 강정사. 김수환. 어떤 사람도 떨어진다. 박근혜. 미국에서 온 한의사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나도 여기 몇 번 본 적이 없다. 이분은 이분이 떼지 말고 한의사분이 해 보라. 미국에서 온 분이다. 나는 처음 봤다. 어제 강의 때 보고 그렇다. 예수님. 떼고 힘이 있는가? 부처님. 힘이 센가? 떨어진다. 허경영. 그것을 뗄 수 있는가? 힘이 세다. 못 뗄 것이다. 본인 힘이 세지는가? 이 몸의 세포가 얼마나 세지면 이렇게 되겠는가.

요새 한의사가 비약을 하고 나와서 한약을 잘 안 지어 먹는다. 남편에게도 안 지어준다고 한다. 보약을 여자들이 많이 지어줘도 안 지어준다고 한다. 병원들이 요새 고생한다고 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비약 말고 또 뭐가 나오면 한약이 안 팔린다. 머리 나는 약이 나와서 옛날에는 한약으로 머리를 나게 했다. 그런데 요새는 한약을 안 먹고 양약을 먹는다. 한의사들이 고생이다. 그런데 미국은 이제 그것을 넘어서 다시 한약 쪽으로, 생약 쪽으로 간다. 비약을 인체에 하면 좋다는 것이다. 생약을 먹고 몸에 원기를 돋웠다고 하자. 그러면 금방 이분의 편의사가 힘이 그렇게 좋겠는가? 한번 떼어 보라. 본인 이름을 한번 떼어 보라. 본인. 힘이 없다. 아무리 보약을 먹어도 내 이름을 불렀을 때는 힘이 넘치지만, 내 이름을 안 불렀을 때는 힘이 없다. 몸의 어떤 부위든 똑같다. 내 이름을 부른 사람이 건강해지게 해서 안 하겠는가. 좋은 아이를 낳게 해서 안 하겠는가.

  1.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운명
    좋은 아이를 낳는 것은 남녀가 잠자리를 하는 시간,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그 시간이 더 중요하다. 별자리에 따라 그 시간이 그 사람의 훌륭한 아이가 나오는지 여부를 결정한다. 달이 지금 지구에 가까이 와 있는가? 와 있다. 바닷물이 많이 올라온다. 이때는 압력이 너무 세다. 이럴 때는 남녀가 합방하여 낳는 아이는 문제가 생긴다. 앞으로 달이 가까이 왔을 때와 화성이 가까이 왔을 때 아이를 가지면 심장이 나쁜 아이가 태어난다. 토성이 가까이 왔을 때 아이를 가지면 위장에 문제가 생긴다.

지구에 있는 아홉 행성이 어느 위치에 있을 때 잠자리를 했느냐에 따라 아이가 달라진다. 이것이 사주팔자이다. 자기도 모르게 부부가 잠자리를 했는데 아이가 이상한 아이가 나오고, 장애아가 나올 수 있다. 태양이 너무 가까이 있을 때 아이를 낳으면 정신 이상자가 나온다. 예수가 태어날 때 별이 이동하여 이스라엘 베들레헴 위에 별이 멈춰서 그 별의 기운을 예수가 받았다고 사람들이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것은 증거가 없다.

오직 영상으로 강의하는 허경영의 강의는 영상으로 남아 있다. 에너지가 떨어지고 안 떨어지는 것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과연 병을 고쳤는지 우리는 모른다. 말로만 단군이 아래서 박혁거세가 나왔다고 한다. 그것을 본 사람이 있는가? 전부 역사에서 신화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우리가 실제 보는 것은 처음이다. 허경영이 와서 유튜브로 영상으로 사람을 고치고 이렇게 해 주는 것을 보는 것은 처음이다. 이렇게 영상이 남아 수억 년 가야 그 사람 성지에 사람이 몰려올 것이다. 예수 성지, 석가모니 성지에 사람이 몰려가는 것은 먼 훗날은 가지 않을 것이다.

교회가 점점 미국에서 문을 닫고, 유럽에서 교회가 다 사라지고 있다. 불교도 마찬가지이다. 불교와 기독교가 있는 동안은 전 세계 종교 전쟁과 국경 분쟁은 계속 일어날 것이다.

  1.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와 우주의 비밀
    내 사진을 가지고 오라. 내가 여러분에게 치료를 해 준 사람은 치료가 그대로 남아 있다. 내 사진을 가지고 오라. 이것은 복사한 것이다. 복사한 것인데 아무것도 묻은 것이 없다. 집에 가서 복사하여 실험해 보라. 이분은 미국에서 왔고, 나는 내 사진을 이분이나 나나 처음 본다. 이 맥락 사진을 한번 쳐다보라. 힘을 줘 보라. 떼어 보라. 사람들이 보는데 그냥 떨어져 버린다. 다른 사람 것도 한번 해 보라. 다른 사람이다. 한번 해 보라. 쳐다보라. 아무 힘이 없다.

우리의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이 들어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가 완전히 난다. 허경영 사진을 한번 보자. 똑같은 종이다. 한번 쳐다보라. 손 한번 떼어 보라. 이것은 100명이 붙어도 손이 움직이지 않는다.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 100명이 되어도 떨어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이 사진은 우주를 만든 인간이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기 때문에 이 종이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아인슈타인이 이것을 증명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에너지가 어디서 왔는지 아인슈타인이 증명할 수 있는가? 못 한다.

에너지는 반드시 물질이 있어야 하고, 그 속도가 있어야 하고, 비례해야 에너지이다. E=MC²이다. 그런데 그것은 제곱인데, 이것은 그런 것이 있는가? 멈춰있는 그림이다. 이 사진이 여기 하나 있으면 여기가 법당이다. 불교로 말하면 법당이고, 여기가 하늘을 만든 하늘신이 있는 곳이다. 인간의 몸으로 내가 와 있지만, 본체는 또 하늘에 있다. 본체가 하는 일이 있다. 나와 같은 화신은 헤아릴 수 없이 전 은하계에 내려간다. 가면 하나가 된다. 그래서 분신술이라고 하는 것이다. 신의 분신술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다. 신의 모습이 인간의 모습으로 분신하여 지구에도 와 있고, 다른 별에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여기서 일이 끝나면 또 올라가는 것이다. 나는 여기 362년 88일 딱 있다가 가는 것이다.

나를 이렇게 증명해 준 철인이 지구상에 있었는가? 없었다. 물리,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에너지가 다르다. 이런 멈춰있는 물체에는 에너지가 없다고 아인슈타인이 명확하게 밝혔다. 이것을 뒤집어 보라. 내가 하늘에서 오지 않았을 경우 이것을 어떻게 알겠는가. 내가 그것을 물어보는 것이다. 내가 만약에 한 달에 또 오지 않았다면 여기서 내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내가 어떻게 알겠는가. 누가 이런 실험을 해 보겠는가. 미친 사람이 아니고서야. 내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내가 어떻게 알겠는가. 누가 이런 실험을 해 보겠는가. 미친 사람이 아니고서야. 내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내가 왜 그런 말을 하겠는가. 미쳤다. 나는 이미 그것을 알고 있는 자이며, 내 사진에서는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 나간다. 여기 와서 나를 실제 보니, 그럼 말할 것이 있겠는가. 전 세계 통치가 가능한 것이다.

대통령이 된 후에도 계속 그럴 것이다. 나는 청와대에 들어가 있고 황궁에 가 있어도 여기 한 달에 한 번씩 올 것이다. 여기에 건물이 몇만 명이 들어오는 그런 건물이 있고, 나머지 건물들도 전부 영상으로 몇십만 명이 볼 수 있다면, 내가 한 달에 한 번 와서 이야기하는 것을 영상으로 각 건물마다 앉아서 보고 있는 것이다. 한 달에 한 번 재미있지 않은가? 질문하고 싶은 사람은 그날 오면 된다. 대통령을 만나서 질문하면 영상으로도 답을 해 줄 것이다. 건물이 하나가 아니므로 몇만 명씩 들어가 있다. 재미있는가? 우리는 그 첫 시발점에 와 있는 것이다.

나는 혼자 여기서 24시간 왔다 갔다 하면서 글을 쓰고 바로 여기 오고, 여기 앉아서 밤에 백궁을 왔다 갔다 하는 자리이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 온 것이다. 내가 백궁을 갈 때는 저 방에 들어가면 쇠창살이 보인다. 저 방은 사방이 전부 쇠창살이다. 쇠창살 문을 한번 닫아 보라. 안쪽 문이다. 바깥에 덧문이 있고 저 쇠창살 문이 감옥이다. 쇠창살 소리가 난다. 저기에 쇠창살이 사방에 가려져 있다. 안에서 잠그고 내가 하늘궁을 간다. 백궁으로 간다. 백궁으로 가는데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거리지만 순간적으로 간다. 저 안에서 문을 잠가야 내가 여기 앉아 있는데 누가 와서 나를 건드리거나 깨우면 안 되지 않는가. 그러면 내가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저것은 딱 잠그고 여기 다 잠그고 아무도 없을 때, 그래서 나는 꼭 어디 가면 외진 집에서 살아야 한다. 옆에 집이 있거나 불빛이 많으면 안 된다. 외진 곳에서 여기 있기 전에도 옛날에도 상당히 외진 곳에 있었다. 거기는 불빛 하나도 없었다. 사람들이 와서 무서워서 어떻게 사느냐고 했다. 여기도 마찬가지이다. 저기 들어가면 백궁을 가서 본체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죽은 사람들도 와 있고, 모든 세계 우주가 잘 보라.

  1. 지구의 보호막과 우주의 질서
    이것은 지구이다. 이제 내가 질문을 할 것이다. 질문에 답할 것이다. 여기가 대륙권이다. 12km이다. 지구이다. 두 번째는 30km이다. 여기가 오존층이다. 이것이 성층권이다. 세 번째가 성층권이다. 이것을 만들 때 잘 보라. 이것은 권, 청, 권 이렇게 나온다. 한 번씩 바꿔준다. 이것은 대류권이다. 여기는 성층권이다. 그 다음에 이것은 다시 권이 된다. 그 다음에 이것은 몇 킬로미터인가? 30킬로미터이다. 이것은 55킬로미터이다. 이것은 12킬로미터이다. 올라간다.

우리는 지구를 그냥 장난삼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다. 행성들이 많이 지나다니므로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 그 다음에 여기는 권이므로, 다시 여기는 자기층이 되어 있다. 자기층은 70km이다. 지구에서부터 70km이다. 굉장히 먼 거리이다. 그 다음에 자기층 다음은 무엇인가? 전리층이다. 자기층, 전리층을 왜 만들어 놓았는가? 80km이다. 지구에서 80km이다. 자기층, 전리층은 태양에서, 우주에서 오는 자기 물질과 전기 물질을 잡아줘야 한다. 안 그러면 핸드폰 통화가 안 된다. TV도 볼 수 없다. 이것이 잘못되어 뚫어지면 지구에는 무선이 안 된다. 핸드폰도 안 되고, 딱 안 된다. 이것을 막아주는 것이다.

그 다음에 전리층 다음은 무엇인가? 중간권이 있다. 70km, 80km는 자기층, 전리층 두 개 다 층이다. 층이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이 크고 안 큰가? 똑같다. 7, 8, 70m, 80km 두 개는 층으로 되어 있다. 같이 크다. 이것도 31일, 이것도 31일. 여기는 31일, 여기는 작고 28일 이렇게 되는데 31일, 31일, 31일, 31일 이렇게 온다.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는 무엇이 되는가? 9월은 30일, 10월은 30일. 여기서부터는 짝수가 커진다. 11월, 4월, 12월이 커진다. 위에는 홀수가 커지고 큰 달이 되고, 여기는 짝수가 큰 달이 된다.

이것은 왜 그런가? 이것은 신월달이 줄리어스 시저의 이름이다. 시저가 자기 생일이 7월달이다. 이것은 전부 제념을, 이 제념을 전부 야누스나다의 이름이다. 이것은 전부 그리스 신들의 이름인데 신월과 바를만 긴간에 이름을 넣어 놓았다. 이것은 아우구스투스이다. 아우구스투스는 줄리어스 시저의 양아들이다. 로마의 호주의 두리가 부자지간이 달을 빼 버리고 자기들 이름을 넣은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실수한 것이, 이 귀신들 이름을 12달에 쓰고 있다. 진작에 서양의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12 제자 이름으로 바꿔서 해 주는 것이다. 만사 하겠다. 전 기독교를 쓰기 위해서 해야 하는데, 이 기독교인들도 머리가 좋지 않다.

이것은 전부 제노리, 페브렐리, 에플, 메이준, 줄라이, 오스, 세트나, 옥동, 을, 디젤버이다. 이것은 전부 귀신들 이름인데, 로마 황제 이름 둘만 넣어 놓았는데, 칠팔이 둘 다 작은 달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야 양념이 올라온다. 이것을 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다. 서양 사람들은. 그런데 우리는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24절기를 다 가지고 있다. 곡우는 무엇이고, 청명은 무엇이고, 다 농사짓는 시간표이다. 농사는 별들의 노래이다. 우리는 24절기가 별들의 노래이다. 서양 사람들은 이것이 무엇인가? 장난이다. 아이들 장난이다. 귀신의 장난이다.

우리는 지금도 서양 사람들은 로마 황제의 이름으로 달을 보내고 있고, 귀신들 이름으로 예배를 본다. 기독교인이다. 이것을 사도, 바오라고 하는지, 얼마든지 할 주제자이므로 해도 되는데, 이 기독교인들은 문화가 엉망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 사람들의 글자를 쓰고 있는 것이다. 유대인이나 기독교인들은 자체 글자가 없어서 전부 히브리 글자를 쓰는 것이다. 우리가 말하자면 일곱 사람 글자로 우리 역사를 쓰고 있고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유대인들은 굉장히 똑똑한 민족인데, 글자를 못 만들고 자기들의 달을 못 만들므로 유대교가 그렇게 똑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한민족은 한문과 한글을 만들어 전 세계로 보냈고, 유대인들이 믿는 그것이 우리 것이다. 전 세계 문화는 한민족이 만든 것이다. 이런 것을 볼 때 이 두 달을 가지고 어떻게 농사를 짓는가. 우리는 우리 조상들. 그런데 이 중간층은 600km 떨어져 있다. 지구에서. 되게 멀다. 그 다음에 중간층 다음은 무엇인가? 10층이 있다. 10권이 아니다. 10층이다. 이것은 권이므로 다시 층으로 가야 한다. 10층. 중간층은 150km이다. 내가 쓰다 보니 10층이 600km 떨어져 있다. 10층은 많은 곳이다. 태양에서 오는 열이 과도하거나 태양과 지구가 가까이 갈 때 이상한 정신병자들이 태어난다. 그것을 막아주는 것이 10층이다.

전류층은 전기를 막아주고, 10층은 태양 열을 막아주고, 태양의 열풍을 막아주고, 자기층은 태양의 자력을 막아준다. 이런 것을 막아주기 위해 이 여덟 개 층, 열 층, 그 다음에 열 층 위에 대기권이 있다. 여기 밖에는 중력이 없다. 이 안에만 다인이 존재한다. 다인. 지구에 있는 중력이 몇인가? 980다인이다. 980다인이라는 중력을 우리가 받고 있으므로 이 기와집이 날아가지 않는 것이다. 만약 980다인이 없으면 이 기와나 나무가 분해되어 하늘로 날아가 버리고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붕붕 떠서 날아가 버릴 것이다. 달은 980다인이 아니다. 달은 600다인밖에 안 된다. 사람이 서 있지만 우주복을 입고 있는데도 사람이 붕붕 뜬다. 전부 공중 부양을 하는 것이다.

공중 부양을 한다. 거기 가면 치매가 있거나 이런 사람은 금방 고쳐진다. 중풍이 있는 사람도 아무 상관이 없다. 김일성이 만든 별장이 700m에 있다. 700m마다 올라가면 대기 압력이 어떻게 되는가? 지압포리. 치매나 중풍이 있는 사람은 그냥 좋아진다. 혈액순환이 잘 된다. 그런데 바닷가에 낮은 지게 골짜기에 가서 그랜드 캐널 같은 데 가서 살면 어떻게 되는가? 압력을 많이 받아서 혈관이 터진다. 가능하면 몸이 늙어갈수록 높은 곳에 가서 살면 인간은 오래 산다. 밥을 적게 받으면 혈관이 잘 통해 피가 잘 통한다. 삼국대에 올라가면 상쾌하다. 기분이 상쾌한 것이다. 바다에 가서 보드를 오래 타 보라. 그냥 후퇴하고 날아다닌다. 물에서는 당기는 기운이 있으므로.

공기가 희박해서 힘들다.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은 수명이 100년이 대부분 넘는다. 티베트에 보면 그렇다.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 1000m, 2000m 사는 사람은 수명이 다 길다. 밑에 편안하다. 음식을 먹는 수명은 전부 100년이 넘는다. 호흡과 관련이 있다. 거기에 더 올라가면 산소가 부족하다. 거기는 인간이 살 수 없다. 거기는 산소가 필요해서 그런 것이다. 대기권이 오면 산소가 없어지므로 올라갈 수 있다. 이 뒤에는 무중력이다. 무중력인데 여기에 별똥별이 큰 별이 하나 들어왔다, 그럼 불타게 산탑이다. 타 버린다. 이 열차에서부터 대기권에서부터 이것을 막아내는 작동을 8개월 싸운 것이다. 지구 하나를 보호하기 위해 얼마나 섬세한지 우리는 상상도 못 한다.

만약 980다인에서 981다인만 되면 다 중풍으로 죽는다. 혈관이 터져서 누워 버린다. 970다인을 했다면 큰일 나는 것이다. 980다인이 우리의 귀 고막이 터지지 않게 만든다. 만약 1다이만 오르내리면 고막이 터져 버린다. 비행기 타고 높이 올라가면 15,000피트 올라가면 이 다인이 달라진다. 다인이 달라지므로 고막이 앞에 눌려서 소리가 잘 안 들린다. 그럴 때는 침을 삼켜야 한다. 계속 침을 삼켜주면 이 다인을 조금 벗어난다. 그러나 몸은 달라진다. 비행기를 탈 때 이 다행히 이동이 온다. 인체는 지구에 맞게 만들어 놓은 것이지, 여기에 맞게 만들어 놓지 않았다.

우주정거장은 몇 킬로미터에 있는가? 365킬로미터이다. 우주정거장은 365km 올라가면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이것은 16바퀴 돈다. 이 우주정거장은 계속 지구를 본다. 강화도, 서울이 계속 보인다. 몇 시간마다. 그런데 GPS는 몇 km에 있는가? 36,500m이다. GPS는 이렇게 멀리 올라가 있다. GPS는 36,500km이다. 이것보다 엄청나게 높다. 365km보다 높다. 36,500km 올라가면 지구 도는 속도가 일정하다. 여기 한 바퀴 돌 때 지구 한 바퀴 돈다. 지구의 한쪽만 계속 보고 있는 것이다.

GPS를 몇 개 올려서 미국이 몇 개 올려서 우주에 쌓아 놓은 것이 29개이다. 29개가 지구가 여기 있으면 각 방향의 29개가 입체적으로 있는 것이다. 그 GPS들은 이동하는가? 안 한다. 지구가 똑같이 움직이므로 우리가 어디를 가더라도 위치가 정확하게 파악해서 우리에게 정보를 준다. 우리가 그것을 보고 움직이는 것이다. 상반기 보호의 기구. 이 기구를 하나 만들기 위해 엄청난 비밀이 하늘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과학자나 물리학자들은 그것을 모른다. 전부 거짓말, 조작된 것을 이야기한다. 내가 이것을 전부 바로잡아 주는 것이다.

지구라는 것이 이렇게 만들어져 지구를 보존하고 있고, 여기에 부부가 잠을 잘 때 태양들이 움직인다. 달도 움직이고, 화성, 목성, 금성도 움직일 때 그 사람의 사주팔자와 전생의 업장에 의해 그 별의 위치에 따라 아이를 가지는 것이고, 그 별의 위치 때문에 이상한 아이가 태어나고,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이상하게 자기도 모르게 좋은 시간에 부부관계를 하여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다.

  1. 복을 짓는 방법과 영적 진화
    우리는 한 발자국 디디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남에게 말 한마디 할 때도 조심해야 한다. 사람의 제일 중요한 복은 무엇인가? 말로 복을 제일 많이 짓는다. 지나가면서 인상 한번 썼는데, 이상한 사람이 그것을 봐서 기분이 상했다. 지하철에서 그 이상한 사람이 앉아 인상 쓰고 있거든. 그러면 기분이 상해서 괜히 그 인상 쓴 것을 봐 가지고 집에 가서 자기 마누라에게 시비를 걸어 싸움이 붙는 것이다. 이혼이 되는 수가 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자기 아이를 때려서, 그 인상 쓴 것을 봤기 때문에 자기 아이에게 시비를 걸어 때려서 아이가 집을 나가 폐인이 되는 수가 있다.

지하철에서 우연히 찾아본 그 인상 고약한 사람 얼굴을 보고 기분이 나빠서, 괜히 집에 가서 짜증 내고, 성질 내고, 화풀이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얼굴 잘못 보여준 것이 살인까지 이어진다. 이혼, 살인. 수많은 일들이 주변에서 일어난다. 그 사람 얼굴을 혼자 봤는가? 수많은 사람이 봤을 것이다. 그 수많은 사람의 운명이 바뀌어 버린다. 그런데 이런 예쁜 여자가 지하철에 앉아서 생글생글 웃고 있다면, 괜히 마누라에게 집에 갈 때 과자라도 하나 사서 갖다 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 사람이 왜 저러나? 예쁜 얼굴을 그날 많이 봤다.

남자들은 울컥해서 남자들 인상 과외 가서 사람들을 쳐다보고 갔다면, 그날 마누라에게 가서 싸우는 것이다. 그럴 수 있다. 이 얼굴이 짓는 지혜가 최고로 많으며, 최고로 좋은 것이 무엇인가? 얼굴이 지을 수 있는 복이 최고로 많다. 그냥 웃음 지으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자신도 좋고 남도 좋다. 그날 하루 종일 그 사람 얼굴을 보고 흑인 얘기가 얼굴을 보고 다니면 사람들이 다 웃는다. 하루에 사진을 몇천 장을 찍는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안 웃는다면, 복을 얼마나 짓는 것인가? 그냥 얼굴만 보여주면 복을 짓는 것이다.

나무 하나 목에 맸다고 눈이 빨개져서 돌아다니면 그 사람은 계속 죄를 짓고, 그 후손은 계속 이상한 시간에 별들이 이상하게 있을 때 아이를 낳는 것이다. 그래서 이상한 아이가 나와서 그 사람에게 복수하는 것이다. 얼굴로서 돈 안 들이고 복을 지을 수 있다. 빌 게이츠보다 더 복을 짓는 것이다. 두 번째는 말이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말 한마디만 하면 용서해 준다. 천 냥 빚을 갚는다. 세 번째는 돈이다. 돈은 삼병이다. 네 번째는 몸으로 봉사하는 것이다. 이것은 힘이 든다. 돈이나 몸으로 하는 것은 힘이 든다. 시간도 없다.

얼굴과 말은 매일 복을 지을 수 있다. 절에 가서 돈 내서 복 짓는 것도 앞으로 절도 없어질 것이다. 교회도 앞으로 없어진다. 돈 내서 복 지을 필요가 있는가? 얼굴로 복을 지으면 남의 마음만 편안해진다. 엄청 좋은 것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해 주는 강의, 진리는 말로 복을 짓는 것이므로, 여자들 관계 이야기나 엄청난 이야기나 이런 것을 하면 안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이다. 오늘 이렇게 나에게 왔다 가면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이 얼굴이다. 이것이 복밭이다. 이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복만 짓고 허경영만 부르고 있으면 얼굴이 더 좋아진다. 계속 젊어지는 것이다. 60 먹은 여자가 30살까지 내려오는 것이다.

  1. 영혼육 치료와 영적 존재
    우리의 목숨을 유지하는 가장 근본적인 목숨의 어머니는 시기이다. 이 시기가 목숨을 유지해 준다. 호흡이 목숨을 유지해 주는데, 이 목숨은 어디서 왔는가? 기에서 왔다. 목숨은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정자에서 왔다. 정자는 속에서 왔다. 여자와의 관계 없이는 되지 않는다. 이 속은 기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 몸이 있어야 기가 있다. 기는 또 어디서 왔는가? 마음에서 왔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이다. 모든 사람은 마음이 있고 성품이 있다. 성품의 어머니는 무엇인가? 감, 느낌이다. 느낌을 다른 말로 하면 ‘온’이라고 한다. ‘온’은 색, 수, 상이다. 정상적인 식이다.

색은 물질, 수는 감각, 상은 느낌이다. 이 감이 여기에 있다. 물질, 감각, 느낌. 이것은 느낌 다음에 행이다. 행은 반응이다. 느낌이 있으므로 몸이 반응할 것이다. 여자가 너무 예쁘면 남자가 끌어안고, 안 예쁜 여자가 쫓아오면 밀어낸다. 반응해야 한다. 그 다음에 식은 몸의 기록이 된다. 이것이 업이 되는 것이다. 카르마이다. 그것이 정보이다. 한의사가 의사를 사회에서 많이 치료해 보면 이 한의사가 정보가 모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늦은 감각. 물질, 감각, 물질은 인간을 만나서 그 인간을 보고 느끼고 반응하고 나면 정보가 모인다. ‘저 사람 무슨 병이네’, ‘저 사람 무슨 병이야’, ‘지난번에 뭘 치료하고 왔어’. 이것이 정보가 쌓이는 것이다. 이것을 감이라고 한다. 거기에서 성품이 좌우되고 성품의 마음이 일어난다.

여기에는 영이 없다. 육체도 있고 마음도 있다. 정신도 있는데 영이란 존재가 없다. 이것은 목숨의 메커니즘이다. 목숨을 치고 여덟 개가 이 목숨 하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목숨을 직접 보호하는 것은 식이다. 그래서 내가 아까 수식관을 이야기했다. 숨 쉬는 것을 쉬어라. 관찰하라. 숫자로 쉬어라. 석가모니 명상 중에 가나선이라는 것은, 이 가나선과 수식관은 완전 하늘과 땅이며, 이것은 아주 낮은 명상법이다. 이 가나선이라는 것은 발달된 것이다. 가나선은 몸과 마음만 고치는 것이다. 가나선은 영혼까지 가는 것이다.

석가모니가 초기에 이야기한 수식관이나 부정관은 철학은 될지언정 신학은 안 된다. 이것은 깨달아서 철학적인 사람은 될 수 있지만, 영적으로 변화될 수는 없다. 그래서 불교는 종교가 아니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하나의 진리이고 도이다. 인간의 철학을 가르치는 것이지, 신앙이 아니다. 그러나 나중에 거기에 관음보살, 대세지보살, 아미타불, 비로자나불을 집어넣어 신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영적인 것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그것이 가나선이다.

가나선은 무엇인가? 이것이 무엇이고 어떤 것인지 이야기하면 그것은 가나선이 아니라 수식관이다.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은 우주 전체 철학을 기록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것이 펜으로서 펜만 되는가?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숟가락으로만 생각한다. 숟가락을 가져오라. 밥을 먹을 때 이 숟가락이 입에 왜 들어가는가? 들어갈 필요가 있는가? 없는 것이다. 숟가락이 입에 들어갔다고 해서 이 숟가락을 씹어 먹지는 않는다. 다시 빼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밥을 먹을 때 숟가락도 먹는 줄 알면 되겠는가? 안 된다. 이것은 그것만 가르쳐주는 철학이다. 우리는 숟가락만 보는 것이다. 철학만 보는 것이다. 가나선은 아니다. 가나선만 보는 것이다.

가나선의 반대는 묵조선이다. 묵조선은 입을 꾹 다물고 그냥 앉아서 명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앞에 나타나면 없애 버린다. 앞에 나타나면 다 없애 버린다. 갑자기 예쁜 여자가 나타나면 머릿속에서 그 예쁜 여자를 지운다. 또 다른 여자가, 술집 여자가, 옛날에 만난 여자가 나타나면 그것을 또 지운다. 또 옛날에 이별한 여자가 나타나면 그것을 또 지운다. 지우는 데마다 여자가 오는 것이다. 나중에 안 맹치고 나면 없다. 또 무엇이 나타나는가? 도못다리가 나타나면 도못다리를 지운다. 계속 지워나가는 것이다.

가나선은 그것이 아니다. 이것이 무엇이고 어떤 것인가. 성문답이다. 그것은 영적이 아니면 답이 되지 않는다. 철학적으로는 안 된다. 거기에 막힌다. 그러므로 가나선은 영성이 밝아야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영성이 없다. 감, 느낌이다. 영성은 느낌이 아니다. 영성은 탐진치와 다르다. 탐진치는 독의 삼극이다. 탐하고 화내고 어리석은 것이 있는데, 이것이 무엇을 만드는가? 탐은 병, 정신병이다. 유전병이다. 이것은 무슨 병을 만드는가? 질, 정신병이다. 이름은 유전병이다. 이것은 육체병을 만든다. 어리석은 것이다. 어리석으므로 아무거나 주워서 먹는 것이다. 술도 먹고 아무거나 먹는다.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몸에 병이 생긴 것이다.

화를 내면 뇌가 나빠져서 정신병이 온다. 화를 자주 내면. 부부지간에 너무 화를 내면 안 된다. 탐하는 마음이 많은 유전병이다. 옛날 칠대 가는 부자가 없다고 한다. 칠대 중간은 너무 잘 먹고 해서 유전병인 당뇨병이 와서 결국 그 부잣집에 손이 끊어진다. 하늘에 있는 사람은 이런 것을 주어서 없애 버린다. 탐을 많이 안 내는 사람 부잣집은 이리로 가 버리고, 너무 성질이 고약한 놈들은 정신병으로 가 버리고,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은 일반 육체병으로 가 버린다. 이것은 또 무엇이 되는가? 이것은 또 무엇인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기에서 오는 것은 여기는 무엇이 오는가? 허가 오고, 여기는 무엇이 오는가? 우울이 온다.

이것은 아까 말한 그 삼극과 똑같은 것이다. 이 마음의 정신병이, 마음이 올바르지 못하고 이런 정신질환이 있으면 자연히 육체병은 온다. 제대로 못 먹는다. 이것이 다 따라간다. 병이 일어난다. 여기 영적인 것이 없는 것이다. 아까 그것과 이것이 두 개가 동시에 작동되어 돌아가는 것이다. 이 영성, 영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영적인 것은 내가 아까 처음에 이야기한 그것이 영적인 것이다. 전부. 영의 세계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지,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은 이 우주를 지배하는 것의 0.1%밖에 안 된다. 99%가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 지배한다.

아까 내가 이분 백회를 열어주고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주었다. 그런데 이분이 허경영을 안 부를 때는 우주 와이파이가 잠시 수급된다. 지금 우주 와이파이가 수급되어 있다. 내가 이분 병을 못 고쳐줬다고 해서 이분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나를 생각할 때만 여기에 있다. 다음 말할 때까지는 계속 있다. 허경영을 했기 때문에 여기가 열려 있는 것이다. 좀 있으면 또 다른 말을 해 버리면 또 닫힌다. 이런 식으로 되듯이. 영성은 기반에 내재한다. 영성 반대는 무엇인가? 이성이다. 사람들은 이성이 인간을 살리는 줄 착각한다. 이성이 만병을 가져온 것이다. 이성이 만병을 가져오려면 이 이성은 로고스이다. 로고스는 만병이다. 로고스는 디바인드 위치와 반대이다. 이 이성이 21세기를 망쳐놓는 것이다.

이것은 이성은 이해타산을 다 따지고 이치를 따진다. 이치는 영적인 것이므로, 다시 말하면 이 영성은 무엇인가? 섭리이다. 이성은 합리이다. 이것은 내셔널리즘이다. 섭리는 프로비던스이다. 섭리는 프로비던스이다. 이것은 합리적이고 이것은 반대이다. 그런데 우리는 합리적인 것을 판사는 결정한다. 증거 가지고 재판하는데 영성적인 것으로 재판하는 사람은 없다. 판결에서 저놈을 어린아이를 잃어버렸는데, 어린아이가 나타났는데 서로 부모가 자기가 엄마라는 것이다. TV에 나왔다. 미국에서. 그런데 결국은 어린아이를 잃어버린 그 사람과 실제 아이를 데리고 있는 사람이 서로 아이 엄마라고 한다. 자기 아이를 찾았다고는 아니다.

재판을 했는데 이 사람이 변호사를 열 몇 명 사서 이기고 있다. 그 아이를 뺏겼다. 그 엄마는 너무나 억울한 것이다. 자기 친아이인데 그 아이를 못 키우겠다 하여 데리고 가 버린 것이다. 재판에 졌으므로. 그 아이 엄마가 감옥에 가서 종신형을 받는다. 남의 아이를 악재가 데리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를 뺏긴 것도 억울한데 자기 아이를 자기가 키우다가 종신형을 받는다. 미국에서는 그 아이를 합쳐서 자기가 자기 아이라고 거짓말하면 형이 굉장하다. 종신형을 살다가 나중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세월이 지난 다음에 어떤 사람이 그것을 조사해 봤다. 유명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조사를 해서 그 후손들 유전자 조사를 했더니, 그때는 DNA 검사가 없었다. DNA가 1892년에 플레밍이라는 사람이 그것을 개발했는데, 그 DNA를 가지고 조사를 추적해 봤더니 세상에 그 뺏긴 엄마의 DNA였다. 이쪽 사람은 자기 아이를 진짜 잃어버린 것이다. 악어에 호수가 놀다가 악어가 물고 들어가서 죽어 버린 것이다. 미국의 역사상 그런 억울한 재판을 하여 한 사람은 종신형을 살다가 감옥에서 죽었다. 진짜 엄마이다. 그 가족 엄마는 그 아이를 데리고 후손이 다 잘 산다. 이런 개변이 어디 있는가. 그것을 합리적인 재판이라고 한다. 섭리적인 재판이 아니다. 영성적인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지금은 DNA를 가지고 여기에 도전하지만, 인간들이 하는 일은 합리적이라는 것이 불합리하다. 이것은 합리가 아니다. 합리는 불합리하고 성촌이다. 둘 다 합리가 붙었으므로. 정반합이다. 정반합이므로 이런 것에만 같은 놈이다. 합리라는 것이 이 사회를 지금 다 망치고, 이성이 이 사회를 다 망치고 있다. 섭리와 영성이 미래를 지배한다. 안 보이는 세계를 무시하지 말라. 그게 끝까지 자기 아이라는 것이다. 솔로몬의 재판이 있다. 솔로몬의 재판도 마찬가지이다. 그때는 DNA가 없었으므로 모르는 것이다. 짜게라 하니까 진짜 엄마가 나타나 양보하는 것이다.

  1. 태양의 본질과 우주적 진실
    태양은 불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인간 물리학자들이 하늘에서 나오고 부딪히는 것이다. 내가 만약 여러분과 같은 인간이라면 그런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물리학자 말이 맞다고 할 것이다. 나는 태양을 막던 자가 와 있다. 물리학자들이 사람의 탈을 쓰고 그렇게 거짓말을 잘 한다.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는 1억 4천 8백 8십 km이다. 약 1억 5천 km이다. 1억 5천 km 밖에 있는데, 태양은 지구에서 천 킬로미터 올라가면 에베레스트는 8,800m이다. 8,800m 올라가면 산소가 거의 없어진다. 천 킬로미터 대기권을 벗어나면 산소가 거의 없다. 태양이 헬륨 가스가 폭발할 수 있는가? 없다. 산소가 없으면.

산소가 없으므로. 산소는 숲이 있어야 만들어진다. 누가 산소를 만드는가? 숲이 만든다. 인간은 이산화탄소를 만들고, 식물은 산소를 만든다.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먹어야 한다. 우리와 숲이 같이 있어줘야 한다. 공존하는 것이다. 그 이유가 생존하게 해 놓은 메커니즘이다. 우리가 가스를 만들어 주면, 식물은 그 가스를 먹고, 그 가스를 가지고 산소를 만들어서 우리에게 주는 것이다. 이것이 구조인데, 여기 가면 있는가? 없다. 헬륨 가스라고 한다. 헬륨 가스가 폭발한다? 헬륨 가스가 산소가 없는데 불이 붙는가? 안 붙는다.

태양은 지구보다 몇 배 큰가? 겉으로는 170만 배가 크고, 실제 질량은 300만 배가 크다. 태양이 실제 크기는 300만 배가 크다면 이것이 태양이면, 지구는 그 점 하나이다. TV가 300만 화소이므로 300만 개 점이 모여서 얼굴이 보이는 것이다. 그림이 보이는 것이므로 이만큼 점이 태양이다. 태양은 지구가 태양 옆에 가면 안 보인다. 태양이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큰 불덩이가 만약 헬륨 가스라면 지구는 폭발할 때 다 죽어 버린다. 그것이 시차적으로 조금씩 폭발할 것 같은가? 기름통을 갖다 놓아 보라. 기름을 많이 갖다 놓든 적게 갖다 놓든 불 붙이면 똑같은 시간에 통 하고 터진다. 말이 되는 소리인가?

태양을 만들 때 다이아몬드, 생다이아몬드로 만들었다. 일반 다이아몬드와 다르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탄소로 만들지만, 생다이아몬드는 탄소가 아니다. 결정체이다. 이것은 하늘의 신만이 만드는 것이다. 다이아는 고온에 의해 만들어졌다. 고온에 의해 지구가 폭발할 때 지구가 용광로에서 불이 탈 때 거기서 금속 제품이 녹아서 다이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온에서. 그러나 생다이아는 그런 것이 아니다. 빛을 내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 생다이아가 해안을 형성하고 있다. 이 생다이아는 다이아끼리 빛을 주로 발사하게 되어 있어서 그 아래에서 흘러간 빛이 나온다. 에너지가 나온다.

다이아몬드 안에 일반 다이아몬드는 46각형인데 이것은 365각형이다. 이것은 빛이 안에서 계속 돌면서 빛을 계속 반사한다. 많은 생다이아가 붙어 있으므로 충돌이 일어나면서 풍덩 하는 것이다. 잠실 운동장에 차를 세워 놓았는데, 가로등이 있어서 가로등에 태양이 반사되어 차에 불이 난 적이 있었다. 여의도에. 불이 난 적이 있다. 그런데 이 가로등은 타지도 않는다. 멀쩡하다. 그런데 자동차가 불이 나는 것이다. 반사이다. 빛의 반사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반사를 이용하여 핵발전소를 만들라는 것이 태양이다. 지구를 덥혀주는 것이다.

태양 온도가 조금만 변화가 있으면 우리는 다 죽는다. 그것이 기름처럼 헬륨가스가 계속 불이 붙었다면 큰일 난다. 헬륨가스는 폭발이 대단하다. 과학자들은 그것을 플라즈마라고 한다. 플라즈마는 물을 1억도 이상 끓일 때 플라즈마가 되어 버린다. 물 자체가 플라즈마로 바뀐다. 1억도 이상 되면 물이 빛으로 바뀐다. 이 빛이 다시 헬륨가스로 바뀐다는 것이다. 현재 과학자들은. 이 헬륨가스에 불이 붙어 있다는 것이다. 계속 폭발한다는 것이다. 계속 불이 붙어 있으면 헬륨가스가 불이 붙으면 탈 것이다. 그러면 태양이 점점 저련된다. 거짓말이다. 태양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온도가 똑같다.

기름 덩어리를 지구만한 것만 갖다 놓아도 불이 붙으면 폭발하는 위력에 다 날아가 버린다. 그런데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큰 불 덩어리가 해수욕과소로 폭발이 되는가? 과학자들이 얼마나 바보인가. 내가 와서 생다이아몬드라고 한다. 태양은. 이해가 가는가? 언제나 달아 없어지는 법이 없다. 그 태양을 자세히 보라. 거울 같다. 거울. 그것이 다이아이다. 우리는 생다이아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1. 영혼 이식술과 불사신 시대
    텔로미어는 세포가 있으면 이 세포의 수명을 조정하는 것이다. 텔로미어가 여섯 번 세포를 분열하게 하면 세포가 죽는다. 우리가 오줌을 눌 때 세포가 계속 나오고, 밥을 먹으면 세포가 또 만들어진다. 세포가 여섯 번 분열하고 계속 죽는다. 그런데 이 세포가 분열 속도가 느리면 몇백 년을 사는 것이다. 오래 사는 것이다. 이 세포가 여섯 번 분열하는데 이 문제는 속도이다. 속도가 빠른 사람은 명이 짧은 사람이고, 속도가 느린 사람은 명이 길다. 세포, 전체 세포에 이 텔로미어가 조금씩 달아나간다. 점점 달아나가서 없어져 버린다. 이것이 없어지면 그 사람 수명이 끝나는 것이다. 몸에 있는 세포들이 항상 텔로미어가 달아나가고 있다.

핸드폰 배터리 충전하면 점점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고, 배터리 표시가 짧아진다. 텔로미어도 그렇게 줄어든다. 나이가 80이라면 그 사람 텔로미어가 짧은 것이다. 세포의 텔로미어가. 늙은 사람이 살을 누르면 들어간 살이 금방 안 올라온다. 그런데 텔로미어가 긴 사람은 살을 누르면 톡 튀어나온다. 어린아이들이다. 텔로미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늙은 사람이 텔로미어를 강하게 하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늙은 사람도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세진다. 텔로미어가 강화되는 것이다.

텔로미어와 영혼 이전. 인간들이 365년밖에 못 사므로 더 살게 하려면 몇 억 년을 살게 할 수 있다. 그것을 하려면 영혼 이전과 DNA 수정이 필요하다. 이분 몸에, 한국은 지금 생명 윤리를 못 하게 해 놓았다. 유전자. 그것을 못 하게 해 놓았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것을 하게 할 것이다. 이 사람의 세포를, 이 사람의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뽑아 놓았다가 이 DNA를 가지고 이 사람과 똑같은 사람을 만들면 100% 같은가? 같다. 똑같다. 그런데 의사들이 이 사람 DNA에다가 무엇을 수정해 버리냐면 이 사람의 코를 좀 더 크게 해 달라고 하면 해 준다. 키를 좀 더 크게 해 달라고 하면 해 준다. 이 사람 느낌은 딱 이 사람인데 이 사람이 바뀌어 있는 것이다. 키도 좀 크게, 미남으로 해 달라고 하면 미남으로 싹 만들어 줄 수 있다. DNA를 수정하여.

이 사람이 그것을 복제해 놓는다. 그것이 20살 됐을 때 이 사람은 80살 정도 될 것이다. 이 사람이 몸이 말을 잘 안 들으므로 80살이니까 그 20살짜리로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이 몸은 갖다 버리는 것이다. 그때는 폐기물이다. 지금처럼 묘를 써 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갖다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가 그것으로 변신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 다음날 타고 왔는데 80살 넘은 사람이 20살밖에 안 되었다. 사람들이 ‘저게 허경영이냐’고 하면 맞다고 하면 된다. 나를 알아보고 그렇게 되므로 기억이 다 난다. 기억이 다 나므로 그것을 해 주는 자가 나이다. 이것을 만들어 놓았을 때 허경영이 아니면 영혼을 이렇게 이전해 줄 수 없다.

무당은 접신을 할 수 있지만, 죽은 사람은 여럿 넣어 줄 수 있지만 살아있는 사람을 이쪽에다 넣을 수 없다. 똑같은 생명체.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 텔로미어 고정술과 텔로미어가 안 늙게 하는 것은 허경영을 부르면 되고, 영혼 이전도 나밖에 할 수 없다. 하늘에서 인간을 만든 자가 그것을 왜 못 하는가. 이분이 나중에 100살이 됐을 때 20살짜리 청년을 하나 만들어서 같이 먹고 자는 것이다. 집에서 같이 키운다. 똑같은 DNA 자기 DNA를 복제했으므로. 키라든지 이것은 조절된다. 거기다 자기 와이프를 좀 다르게 할 수도 있다. DNA를 가지고 그렇게 만드는 맞춤 인간을 옆에서 같이 먹고 자고 키우다가 이 본인의 몸을 딱 버리고 이 영혼을 그리로 넣어 버린다. 영혼을 이전시키는 것이다.

그것이 영혼 이전술이다. 그것을 인간들에게 내가 책으로 지금 쓰고 있다. 그 책을 내놓을 것이다. 영혼이라는 것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이므로 무서운 것이다. 인간은 영혼이 사는가? 영혼이 산다는 것은 아니다. 오늘 비행기 사고로 이 사람이 죽었다. 집에 아이가 있을 것이다. 그 영을 불러서 그런 놈을 줘 버리고. 이 사람 비행기 타고 죽든 말든 다시 ‘어이, 허경영’ 하고 나타나는 것이다. 젊은 사람이. 인간이 불사신이 되는 것이다. 인간들이 죽지 않게 할 수 있는 시대가 지금 오고 있다. 우리는 모르고 있지만 오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지금까지 죽은 사람은 다시 몸을 받아야 하고, 몸이 받기 싫은 사람은 계속 머물러 있으려면 그렇게 하면 계속 머물러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1. 사고의 원인과 영적 영향
    사고가 나는 시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고가 나는 시기는 달이 요새 지구에 가까이 와 있으므로 물난리가 나고 그러는 것이다. 그럴 때 인간의 판단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사고가 많이 나는 시기는 안개나 눈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올 때이다. 초저녁에는 조심해야 한다. 초저녁에는 사람의 머릿속에 여자가 계속 보인다. 유시가 지나면 해가 지면 여자 생각이 나는 것이다. 멀쩡하던 사람들이. 마누라에게 가는 것이다, 밤에. 집에 마누라가 없는 사람은 지나가는 여자를 계속 쳐다볼 수 있다. 그러다 사고가 나는 것이다.

초저녁, 저녁에는 남자들이 술 한잔 먹으면 괜히 지나가는 여자를 쳐다보다가 사고가 난다. 그런 시기는 있다. 사고가 많이 나는 시기이다. 사고 나는 이유는 귀신 때문이다.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죽은 자리에서 아들이 또 교통사고로 죽은 일이 있다. 교통사고가 나는 자리에서 또 사고가 많이 난다. 거기에는 죽은 귀신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 자리에서 죽은 귀신은 거기 100명, 200명이 있는 것이다. 차가 딱 오면 그중에 몸이 약해 보이는 놈, 좀 예쁜데 저녁을 안 먹었거나 몸이 허한 사람을 노린다. 운전하고 가는데 그것이 보이는 것이다. 귀신이 곽상현 앞에 여자가 나타나 불이 났나 보다. 깼나 보다. 밟았는데 전봇대에 꽝 하고 부딪힌다.

경찰에서 오는 사람마다 무엇을 봤다고 하는가? 여자가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죽은 귀신이다. 그것을 모든 사고 난 운전수가 경찰에 진술한 것이다. 귀신이 있는가 없는가? 있는 것이다. 그 귀신이 눈에 보이는 사람들은 낮거나 잠을 적게 잤거나 몸이 허한 것이다. 그럴 때는 사이클이 귀신과 맞아떨어진다. 정상적인 사람은 귀신과 채들이 맞지 않는다. 그런데 귀신과 채들을 맞추려면 어떻게 되는가. 갑자기 남편이 죽어서 마음이 허하게 되었다. 밥을 몇 시에 굶었다. 이런 사람. 대학 시험에 떨어져서 마음이 허하다. 이럴 때 무당이 될 수 있다. 만신이 노리고 있다, 귀신들이. 그 지역을 지나가면 귀신이 딱 붙어 버린다. 귀신은 항상 존재한다.

  1. 그리스도와 미륵, 그리고 신인의 시대
    성경에 그리스도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그리스도를 해석하는 사람들이 구세주다 뭐다 많지만,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가 구세주라고 해석한다. 그쪽 언어로는 그리스도가 구세주라는 언어로 번역된다. 구세주라는 것은 인간을 구한다는 뜻이다. 세상을 구한다는 뜻이다. 구세주는 영어로는 메시아이다. 이 메시아는 한문어로는 미륵이다. 미륵이나 메시아나 다 같은 말에서 나온다. 미륵, 미대야, 메시아 이렇게 바뀌어 나간다. 구세주라는 그 사람들이 말하는 그리스도라는 것은 실제적으로 그것이 과학적으로 그 사람이 실제 그렇게 해서 태어났는지는 모른다. 영상이 없다.

나는 여러분에게 허경영 사진이나 이름을 부를 때 초에너지가 보인다. 실제 과학적으로 보인다. 이것이 처음이다. 인류가 생긴 이래에 실제 유튜브, 해인시대에 와서 유튜브에서 내 실제를 보거나 볼 수 있게 해 준 사람은 처음이다. 헌법에 매이면 안 된다. 필요 없는 것이다. 예수가 왔을 때 모세에게 매이면 안 된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모세에게 매이면 예수가 죽겠는가? 그렇다. 지금 굳이 예수나 석가를 이야기하는 시대가 지났다. 사라져가는 것이다. 그것을 끝까지 끌고 가겠다고 하는 집단들이 있지만, 그것은 그냥 놔두면 된다. 놔두면 점차적으로 학생들이, 젊은 아이들은 가지 않는다.

세상에는 종교가 없어지면서 무종교 시대가 오는 것이다. 그때는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서 인간과 신인이 직거래하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직거래. 지금 우리는 직거래를 한다. 중간에 목사나 중이 필요한가? 없다. 자기 아버지를 부르는데 꼭 집사를 불러서 대리인을 불러서 아버지와 대화하는 사람도 있는가? 재벌들은 그렇다. 옛날에 자기 어머니가 저기 있는데 유모가 중간에 있는가 없는가? 유모를 통해서 엄마에게 전달한다. 그럴 필요가 있는가?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중간 상인이 많을수록 국민은 괴롭다. 국회의원들이 필요하다. 이제 국민이 바로 대통령 청와대 직급 이야기하고 국민들이 직접 시민단체가 직속을 한다. 시대가 그렇다.

국회의원들이 할 데가 없다. 영국은 법이 없다. 헌법이 없는 나라이다. 영국은 헌법이 없는데도 나라가 잘 된다. 그런데 한국은 맨날 헌법을 고치겠다고 한다. 정신 나간 사람들이다. 이런 신이 되는 것이다. 구세주는 그 당시이지, 시대가 지나면 그 구세주는 미래의 구세주가 아니다. 나도 362년 88일 이후에는 내 기록만 남아 있을 것이다. 전 인류가 여기로 몰려올 것이다. 그리고 이 지상에 다시 한 번 와 달라고 우리가 부를 것이다. 그것만 남아 있을 것이다.

  1. 백궁의 낙원과 지구의 역할
    이 우주는 우리가 우주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우주를 한번 보라. 여기에 지구가 있다. 여기가 125광년에 백궁이 다섯 개가 이렇게 있다. 여기가 우리가 말하는 낙원이다. 이 별은 지구의 몇천억 배이다. 어마어마한 인간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고, 지상 낙원이다. 여기는 우리같이 이렇게 어렵고 곤란한 것이 없다. 불편한 점이 전혀 없고 원하는 세계이다. 여기 오고 나면 재미있는 것이 하나 있다. 2000년 전 자기 어머니를 만날 수도 있고, 200년 전 자기 아버지를 만날 수도 있고, 50년 전 자기 애인을 만날 수도 있고, 자기 원하는 과거로 들어갈 수도 있고 나올 수도 있다. 얼마나 재미있는가.

너무나 바쁜 것이다. 갈 곳이 많다. 전생이나 살아온 인생 모든 것을 기억하는가? 비디오테이프를 틀 수 있듯이 그것으로 들어가서 여행을 할 수 있다. 얼마나 특권이 많이 주어지는가. 지금 우리가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 것이 있다. 그래야 그 기록에 아쉬운 애인도 있고, 보고 싶은 사람도 있고, 여행 갔을 때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이런 데 보내 놓은 것이다. 처음부터 여기에 있다. 그러면 우리는 절금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왕실에 있는 왕은 어디 가서 밥을 먹고 싶냐면, 영웅집에 왕실 담을 넘어가서 그 작부들이 있는 곳에 가서 지내고 싶은 것이다. 왕자가 그렇다. 영국의 왕자는 너무 왕궁이 싫으니까 그 왕궁을 몰래 빠져나가서 거지들한테 가서 노는 것이 제일 재미있는 것이다. 거기서 놀다가 거지와 바뀌어 버린 것이 아닌가, 왕자가. 실제 그런지 아는가? 왕실에서는 맨날 좋은 곡에다가 맨날 엄격한 선생님 관리 감독을 하니까 그것은 쌩 지옥이다. 마누라라는 것이 마누라가 아니라 완전 감독이다. 국방부 장관의 마누라이다. 딸이다. 이것을 잘못 건드리면 내란이 일어나서 왕권이 날아가 버린다. 왕비에게 꼼짝 못 하는 것이다, 왕이.

이 왕은 어떤 술집 여자가 더 좋은 것이다. 흥을 막 돋우는 것이다. 흥을 보면 재미가 있는데 이 왕비만 보면 무섭다. 그럴 수 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좋은 곳에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그곳에 가려면 고생을 한 다음에 가야 재미가 있다. 우리가 여기서 우리를 막 괴롭힌 사람, 그런 사람을 저 백궁에 가면 그 사람을 가서 만날 수 있다. 가서 혼을 낼 수도 있고 그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특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여기는 그렇게 재미있는데 우리가 하나의 실수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여기 지구에서 이 백궁까지가 120억 광년이 걸리면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다. 얼마나 걸리는지 모른다.

나는 매일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는 여기 한 번 가면 우리의 모든 것이 이제 끝난 것이다. 지구로 다시는 오지 않는다. 여기는 그렇게 심심한 것이 없는 낙원인데, 이 지구에서 이것을 지나서 끝없이 가면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다. 이쪽에 수천억 년을 빛의 속도로 가도 끝이 있을까? 끝이 있으면 철판으로 막아 놓았을까? 비닐로 막았을까? 그럼 이쪽에 또 공간이 있을 것이다. 영원히 끝이 없는 우주이다. 우리는 이 우주가 별만 몇천억 개가 있고 그냥 이것이 끝이 있는 줄 안다. 턱도 없는 말이다. 영혼이 가도 가도 끝이 없고, 거기 가면 또 지구가 있고 또 별이 있고 끝이 없다. 무한대이다. 끝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끝이 없는데 그러는 것이다.

우리는 그 우주 여행을 지금은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 할 것이므로 여기서 단련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어마어마하다.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 와 있는 것이다. 그 여행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 지구에 한 번 온 것이다. 재미있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우주 안 가는 곳이 없고 끝이 없는 것이다. 그 끝이 없다는 것은 인간 세계에는 없다. 천상천하 이것이 끝이 없다는 뜻이다. 천상천하. 석가가 무엇이라고 했는가? “자기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다.” 자기는 혼자 존재한다는 것이다. 천상계이다. 이 말이 틀린가? 맞는 말이다. 하늘과 땅 아래,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것이 끝이 없는 것이다. 거기에 오직 나만이 높은 존재이다. 높은 존재이다. 나만이 높고 고귀한 존재이다. 그것이 우리이다.

우리는 아무리 신이든 누구든 우리를 없앨 수 없다. 귀신이든 뭐든 우리의 바코드는 영원히 이 우주에서 우주를 여행하게 되는 것이다.

  1. 영적 진화와 백궁의 삶
    인간은 계속 진화하는 것이다. 영적 진화이다. 육체적인 진화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다른 별에 가면 이 백궁에 가면 우리처럼 음식을 먹고 소대변을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여기는 우리가 소대변을 보는 곳이다. 여기에 내가 온 것이다. 비행접시는 여기에 착륙을 못 한다. 세균 덩어리이다, 여기는. 바이러스 덩어리이다, 지구는. 인간이. 비행접시는 저기에서 지구에 왔다가 보기만 하고 빨리 달아난다. 왜 그러겠는가? 얼마나 빨리 달아나는지 지구 옆에 왔다가 신속하게 이동한다. 여기는 바이러스가 엄청 많고 세균 덩어리이다, 여기는. 우리 인간이.

인간이 지금 이 단계, 우리의 능력 단계는 음식물을 먹고 배설하고 이렇게 산다. 그런데 한 단계 진화되어 올라가 보면, 그것도 진화가 된다. 육체가. 나중에는 그런 기능이 전혀 없어진다. 그냥 태양 빛만 받으면 모든 에너지가 작동이 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배터리가 옛날에는 충전하고 난리였지만, 나중에는 그냥 태양열로 되는 전자계산기가 있는가 없는가? 있다. 많다. 우리 인체도 그렇다. 나중에는 폐만 남아 있으면 그냥 햇볕이 돌아서 호흡으로 이 몸 자체가 모든 것이 태양열로 움직이는 곳이 백궁이다. 여기는 지구에 올 때는 980다인이 있으므로 반드시 음식을 먹어야 하고, 음식을 먹어야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여기는 땅과 하늘이 분리되어 있다. 이것이 합쳐야 우리가 사는 것이다. 땅의 기운과 하늘 기운. 저기 올라가면 다른 별들에는 전혀 땅 기운이 필요 없다. 땅 기운이 필요 없다. 여성들이 밥하는 시간이 지구에서는 거의 전부이다. 아침 메뉴는 한 번, 점심에 해 줄 것이고, 새참에 해 줄 것이고, 저녁에 해 줄 것이다. 여자는 부엌을 떠날 수 없다. 냉장고가 없었다, 그 당시에. 어디서 그렇게 음식을 만들어내는지, 그것은 기가 막히는 것이다. 옛날 어머니들은. 식구가 대가족이다. 먹는 반찬을 다 만들어낸다. 냉장고 없이.

우리는 지금 눈을 감고 봐도 그 어머니들이 너무나 불쌍한 것이다. 너무나 고생 많이 했다. 어머니들. 그 길쌈을 다 해낸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그 열 몇 명 남자들 옷을 다 가져와서 빨아서 하고, 그 밥을 다 해 먹이고, 세 끼를 하루에 세 차례 먹여서, 말도 못 한다. 그런 시대도 있지만 앞으로는 그런 것을 안 하게 되므로 여자들이 시간이 얼마나 많아지고, 다른 데로 가고, 그런 것도 없다. 날릴 시간도 없는 것이다. 여기 여성들이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지금은 좀 편해졌지만, 그렇지 않은 세계가 있다.

이 지상에서는 아버지가 자기 딸을 볼 때 어떤 아버지인지, 딸 바보가 된다. 딸을 낳았지만, 그 딸이 또 남자를 만나야 하고, 지금은 철딱서니가 없지만, 커서 어떤 남자에게 가서 얻어맞고, 병신이 될지, 불쌍해질지, 딸만 쳐다보면 어떤 아버지든지 꼼짝을 못 한다. 왜 그러는가? 저것은 사내도 아니고 딸인데, 부인병이 얼마나 많은가, 수백 가지가 있다, 부인병이. 그것을 다 이겨내서, 저것이 또 시집을 가도 기적이고, 저것이 남자를 만나고, 저것이 어떻게 살지. 그것을 보면 아버지들이 눈물이 나는 것이다. 아버지는 딸을 보면 꼼짝 못 한다.

첫 딸을 낳으면 그 사람은 사람이 된다. 자기 딸을 봐서, 이런 더러운 사회를 만들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 우리 딸이 탈 자동차이다. 버스를 타도, 우리 딸이 이런 차를 탄다. 지하철 타고, 우리 딸이 타고 다니는 차가 이렇다. 예를 들어서, 모든 복지 시설이 자기 딸이 앞으로 있을 땅이다. 아버지가 볼 때는 불만이다, 불만투성이이다. 지하철이라는 막 성명가로가 날아다니고, 우리 아이가 이것을 마시고, 우리 아이가 저런 술집에, 여자들이 길에서 흐려지고, 남자를 잡아당긴다. 그것을 보면서 내가 사업이 망하면, 우리 딸이 저렇게 하루 일과를 보낸다. 저렇게 술집 남자들이 발해를 잡아당기고 저러고 있을 것이 아닌가, 시집도 못 가고, 내가 이것을 망하면 안 되지, 그러니까 아버지들의 그 마음이 어떻겠는가.

이렇기 때문에 이 지구에서는 딸을 낳은 아버지들의 그 심장이 그렇게 괴롭다. 여기는 아무리 행복해도 지옥이다. 괴로운 것이다. 고민이 끝날 수가 없다. 12시까지 딸이 안 돌아오면 그 아버지가 잠이 오겠는가? 어린 딸이 나가서 가출해 버린다. 이 지옥이 말도 못 하는 지옥에 우리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벗어나는 세계는 우리가 여기서 이것을 잘 이겨내면 그런 세계로 가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가 옛날에 잃어버렸던 딸과 다시 만날 수 있다. 내가 그 딸의 자식으로 들어가야겠다고 하늘에서 백궁에서 생각한다. 그러면 그 딸의 자식으로 딱 가서 태어나는 것이다.

그 아버지는 태어나는지 없이, 자기가 백궁에서 온 것을 잃어버려야 한다. 모르게 되는 것이다. 딸 몸에는 태어났다. 그런 딸이 누구인가? 지금 피겨스케이팅 세계 1위 하는 김예나 같은 아이, 또 그 여자 손모 하나 있지 않은가, 그런 아이들이 천상 좋은 곳에서 내려온 아이들이다. 천사들이다. 그 엄마 아버지가 자기를 옛날에 도와준 사람이다. 자기 딸로 와서 자기 자식을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자기 아버지는 아무것도 못 하는 아파트 경비원이다. 그런데 그 딸이 그렇게 해서 저 아버지를 유명한 호강을 시키는 것이다. 그 은혜를 갚아주러 내려올 수 있다. 내려와서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그냥 천사와 인간이 되어 버린 것이다.

천사가 인간으로 올 수는 있다. 우리가 오늘 백궁에 갔다가 다시 한 번 더 지옥에 있는 어머니에게 갈 수는 있다. 그 어머니를 구할 수는 있지만 다시 이 바이블이 되려면 또 시간이 걸린다. 재미있지 않은가? 이 지구는 엄청 재미있는 곳이다. 내려가면 소대변을 봐야 한다. 올라가면 없다. 여자들이 시간이 있고 여행도 다니고 놀러 다니고 음식 만드는 일은 필요 없는 것이다. 엄청난 정보가 들어오는 것이다. 재미가 있고.

  1. 천상계의 구조와 신인의 존재
    우리가 있는 곳은 남섬부점이며 사왕천에 들어 있다. 이것은 다 우주이다. 이것은 우리 은하이다. 이 사왕천에 남섬부점인 지구가 있다. 시간이 없으므로 단답형으로 해전해서 쓰자. 이 사왕천 위에 무엇이 있는가? 도리천이 있다.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이 도솔천이 여기 화락천이고 타화자재천 이렇게 있는데, 그 다음에 여기 28개, 28천 전체 합쳐서 28천이다. 여기가 무색계가 4천이다. 그 다음에 여기가 색계이고, 이것은 무색계이고, 18천이다. 이것은 욕계 6천, 6개 하늘이 있다.

이 하늘에 도솔천에서 석가가 왔다고 이야기한다. 예수는 어디서 왔다고 하는가? 도리천에서 왔다. 도리천은 33천이 있었다. 33개 하늘이 있었다. 여기서 예수가 왔다고 한다. 불교적으로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이 33천은 누가 있는 곳인가? 제석천 하나님이 있는 곳이다. 여기서 예수가 왔다. 여기서 석가가 왔다. 석가가 온 것이 좀 높다는 것이다. 불교가 볼 때는. 그런데 지금 말하는 강경산은 자기가 하늘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석가모니가 있는 도솔천에서 온 것이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도솔천. 본인이 도솔천으로 왔다고 하는데, 일반 사람들은 또 도리천에서 왔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은 내가 어떤 종교의 지도자를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면 문제가 있다. 그것은 정확하게 이야기해 줄 수는 없지만, 본인들이 이야기하는데 거기서 왔다고 하면 거기서 왔다는 것을 우리가 믿어야 한다. 그러나 이 너머에서, 이 너머에 5천이 있다. 이 너머에서 온 것이 백궁이다. 내가 온 곳이다. 이 엄청난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온 자들이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석가모니, 강정산 손을 줘 보라. 강정산 해 보라. 강정산.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알려면 이 무색계 28천 바깥에서 온 사람은 손이 떨어지면 안 된다. 그 대신 김연아는 28천 밖에서 온 것이 아니다. 이런 천상에서 온 것이다. 이런 천상에서 왔다는 것이다. 우리 백궁에서 온 것이 아니다.

강정산 해 보라. 강정산. 강정산은 힘이 없어진다. 허경영을 했을 때는 아무도 못 뗀다. 강정산은 이 속에 들어 있는 것이다. 욕계. 김연아 해 보라. 김연아가 만약에 욕계 아닌 데서 왔으면 이것이 안 떨어져야 한다. 김연아. 그러면 천사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여기서 온 것이다. 하늘에서 왔지만 우리보다 높은 데서 왔다. 김연아. 김연아는 힘이 없어진다. 없다. 또 김연아 말고 손 누구인가? 손연재. 손연재 해 보라. 손연재. 손에 힘이 있는가 없는가? 그냥 인간적이어서 온 자들을 우리가 신격화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마치 우리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허경영 해 보라. 허경영. 이것은 백 명이 붙어도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미국에서 온 분이 테스트를 다 해 봤다. 사진을 봐도 일치한다. 내가 내 이름이 그런 에너지가 있다 하더라도 사진은 일치 안 할 수 있다. 일치하지 않는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눈동자는 색수상행식에서 온다. 이 색수상행식에서 오는데 우리가 물질을 바라보면 느낌, 물질을 바르면 이것이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 이것이 들어가는데 이것에 한 번이라도 안 들어갔던 것은 우리가 못 알아본다.

우리가 지금 고구마를 봤기 때문에 고구마를 아는 것이다. 고구마를 모르는 갓난아기에게 딱 보이면 이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우리가 미국 LA에서 온 분인데 내가 LA를 보여주면 내가 LA인지 아는가? 안 갔다면? 모르는 것이다. 여기에 적동이 된 것만 머리에 있는 것이다. 이 머리에. 모든 우리 머리에. 그런데 이 사람을 보여주면 아는가 모르는가? 모른다. 반응이 제로이다. 허경영을 보여주면 알아야 한다. 이분 몸의 세포가 반응해야 한다. 딱 반응하는 것이다. 이것을 미국에 보여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누구인가. 이제 이해가 가는가? 이 사람이 누구인가.

우리가 나에게 잘한 것은 우리가 백궁에 가는 티켓이다. 이것은 전 세계 어디에 있는 사람이 봐도 인식이 되어 있다. 인식이 되어 있다. 이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만든 자는 자기 만든 자를 자기 조상을 알아보는 것이다. 그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 자가 신인이고 한 사람이다. 그 외에는 인식이 안 되므로 아무리 강경산을 해 보라. 이 사람 이름이나 강경산이나 똑같다. 그 사람이 진리를 설파한 성인이면 틀림없다. 강경산을 존경해야 한다. 강경산은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 존경하면서 그 사람의 강론이나 진리는 아주 훌륭하다. 그러나 영적인 데 가서는 문제가 있다. 그분의 말이 틀리는 것은 아니다.

나중에 전염병이 돌고 무선병이 돌 때 예를 들어서 실천조 조화증만 가지고 되는가? 허경영을 부르기 전에는 안 되는데 거기에 결론이 잘못되어 있다. 이해가 가는가? 우리의 셀프는 본 것만 인식을 하고 알아본다. 그런데 허경영은 미국에 지금 태어난 아이에게도 같은 딜이 되면 손이 안 들린다. 이것이 인식이 되어 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 인식이 되어 있다. 영원히 우리의 뇌 속에는 내가 이미 인식되어 우리가 딱 보면 알아본다.

스크립트

여기는 앞으로 여기 집이 한 100채가 들어서고, 전 세계에서 월 한 100만 명 정도가 투어를 해서 오게 됩니다. 우리가 하늘궁이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여기가 실제 하늘궁이죠. 전 세계에 알려지면 관광 회사들이 사람들을 비행기로, 또 크루저로 우리나라로 오게 돼요. 또한 여기 한 100만 명이 매월 몰려오니까 엄청난 복잡한 곳입니다.

이곳이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길이고, 이게 여성의 자궁혈인데 또 풍수적으로는 이곳이 장군 호령형이라 해서 전 세계 대통령들을 호령하는 자리다. 여기 우리가 볼 때는 전 세계 대통령이 하나의 장군에 불과하거든. 세계 대통령이 황제가 나타나면 그들은 하나의 장군에 불과하니까 그들을 호령하는 자리다. 그렇게 대단한 자리입니다.

이 옆에 있는 우리 집 바로 옆에 있는 산은 칠성산, 저 건너편에 있는 저 마주 보이는 저 산은 개명산, 그리고 저 뒤쪽에 북쪽에 있는 산은 고령산, 옛 꽃 영자, 그러니까 신령스러운 옛날에 영이 있는 산이다 해서 고령산인데, 강북에서 가장 큰 절인 보강사가 있어요. 북쪽에는. 그리고 우리 집은 하늘 북남쪽으로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집 반대편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석가모니 진신사리탑이 우리 집 뒤쪽에 있어요.

그리고 거기는 방광이 한 5km까지 가는데, 그 석가모니 방광이 내가 누워 있자는 동안에도 계속 비쳐요. 물론 그 석가모니 방광은 나하고는 관계 없는데, 석가모니는 우리 인간이 사는 이 세계는 사왕천, 사왕천 속에서도 지구는 남섬구니까 남섬구성 아주 일부에 불과하죠. 그러나 저 태양이나 뭐 화성이나 수성이나 목성이나 아홉 개 별들은 전부 남성부성에 속하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그러한 것이 시작이 되는 곳인데, 내가 지구에 와 가지고 중양교 다리 밑으로 왔는데, 여기서 이제 일을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대통령 취임을 할 때 이 집에서 출발해서 나가요. 나와서 청와대를 가고, 청와대 간 다음에 이곳에 건물이 수백 채가 들어섰습니다. 전부 한옥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대형 식당이나 대형 강의장, 그리고 대형 숙소들이 생겨 가지고 전 세계 관광객들이 와서 잠을 자고 한 달, 두 달, 1년씩 묵을 수 있게끔 호텔 겸 한옥이 생기는데 엄청난 건물들이 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이 이름이 장흥면 늘장자, 일어날 흥자, 늘 일어난다. 경기도 장흥면 양주시, 태양의 빛이 아주 밝게 비치는 양주다. 양주시에서 장흥면이다. 늘 일어나는 곳이고 석현리, 바위가 돌고개라는 뜻입니다.

바위 고개 너머에 이 자궁이 있어요. 그래서 이곳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운이 여기에 머물러 있고, 내가 이곳을 택한 겁니다. 이곳을 택할 때 엄청난 많은 신비스러운 일들이 일어나 가지고 내가 이곳을 오게 돼요. 이 자리가 다섯 번 보였고, 그래서 나는 이 자리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걸 보고 자꾸 환영이 보이길래 찾아왔더니 이곳에 집을 짓게 되고, 어떤 사람이 이 집을 털을 닦아 놓고 짓다가 부도가 나요. 그리고 그 집을 내가 가지고 다시 지어서 마무리한 거죠. 그럼 그 사람이 왜 부도가 났느냐? 그게 하늘의 뜻이에요. 10년간 이 사람이 텃 닦고 건축 허가 내고 이걸 해서 결국 나한테 바친 거죠.

그래서 우리 집 뒤에 이사는 청와대보다 한 만 배로 풍수가 강해요. 그래 그 뒤에 가면 사리탑이 있습니다. 우리 집 뒤쪽에 정북쪽으로 사리탑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사리탑, 높이가 33m인 그런 사리탑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사리탑이 있습니다. 있고, 그 사리탑이 있는 산은 백만 평이 그 절의 땅이에요.

그리고 이 뒤에 있는 모든 산이나 땅은 김해 김 씨, 내가 김해 허 씨인데 종친들 땅이에요. 내가 나중에 이걸 대통령이 되고 다 매입을 해서 세계적인 순례지로 바꿔지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여러 가지 영적 현상을 보이기 때문에 전 세계인이 몰려오기 시작해요. 지금은 그걸 보여주질 않죠.

환자를 고쳐주고, 여러분의 질문에 답이나 하고, 강의나 하고, 우주 에너지를 설명해주고 뭐 이 정도지만, 대통령 되고 나면 전 세계인이 보는 테레비 앞에서 무언가를 보여줘서 세계인들이 통일이 안 되면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게끔, 뭐 미국 대통령이든 미국 국회의원들이든 자기들이 먼저 나서서 통일하자. 이렇게 이제 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술값만 해도 전 세계 기아를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걸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반성을 해야 돼요. 그래서 하늘에서 어쩔 수 없이 이제 지구에 내려온 거예요. 혹자들은 지구인은 이 점에 우주에서 죄를 짓고 이어갔다 나와 가지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게 해 가지고 지구에 머물게 만들어 놨다고 하는데, 그건 거짓말이에요. 지구인들은 논산 훈련소처럼 이 과정을 거쳐서 영적으로 진화해 가는 겁니다.

육체적으로도 변해가고 있어요, 진화가 일부 되어가고 있고, 영적으로도 진화되는 과정을 거쳐서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야 될 별자리는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그 백공은 어마어마한 별인데, 다섯 개의 별로 되어 있는데, 그 별로 여러분들은 나중에 다 이동하게 돼요. 거기가 지상의 낙원이죠.

그러나 이곳에서 여러분들이 지수화풍, 그러니까 물, 불, 바람을 의지해서 여러분의 영혼이 훈련을 받아야 돼요. 그 훈련 과정에 사람들이 졸업을 하지 않고 계속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지구를 떠날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여행지인데, 여기가.

이곳에서 영적으로 진화를 해야 되는데 계속 퇴화를 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어요. 그래서 이제 내가 온 겁니다. 그럼 언제 오느냐? 인터넷 시대에 와서 세상을 바꾸는 거예요.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거지, 인터넷으로.

그래서 내 유튜버가 전 세계로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그 사람들도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을 가질 수가 없어요. 기독교에는 기독교,에는 텐 만들고 불교에는 불교 텐 만드니까, 나는 판 밖에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판 밖에서 와서 종교를 논하지 않고, 종교를 초월해서 세계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겁니다. 핵 문제나 기아 문제, 전쟁 문제나 환경 문제, 이것을 초종교적으로 해결해 가고, 초정치적으로 세계를 통일해서 해결해 가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오늘 이 자리에서 눈을 감고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불교에서는 석가모니는 초기에 부정관으로 사물을, 인간의 욕망을 없앴어요.

부정관이 뭐냐? 아무리 좋은 집이 있어도, 몇십 년밖에 못 살아요. 어떤 도둑놈이 와서 그 집을 가져갑니다. 그 집을 지키지 못해요. 또 어떤 건강한 몸이 있어도, 얼마 안 있으면 이걸 이 땅에다 주고 가야 돼요.

잠시 빌린 거예요. 그 몸의 형태는 왜 왔느냐? 전생에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만든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온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을 부정관으로 보니까, 부정관으로 보라고 한 이유는 탐욕을 없애라고 했는데, 삼독.

우리 인간의 독의 삼극이 탐진치인데, 탐하는 마음과 성내는 마음과 어리석은 마음이 있는데, 이 탐진치가 독의 세 가지 종류인데, 그 인간들이 점점 이 독에 취해가는 사람이 많지. 이 독을 벗어나서 독을 이용해서 깨닫는 데서라고 줬는데, 그 독에 매료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취자는 치매를 만들어내고, 진자는 중풍을 만들어내고, 탐자는 온갖 질병을 만들어내요. 그래서 이 탐진치를 여러분들이 없애기 위해서 부정관을 가지라.

세상에 내 것이 없고, 모든 것을 부정, 좋지 않은 곳으로 봐라. 아무리 아름다운 여인도 그 피부 1mm를 벗겨버리면 그것을 보고 있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애착을 가질 때, 여자가 아름다워서 탐심이 생길 때 석가모니는 부정관으로 그걸 이겨나가라 그랬더니,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는 거예요. 부정관으로 생각해 보니까 세상에 살 이유가 없다.

너무 세상에 대해서 회의를 느낀다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다시 뭘 가르쳤습니까? 그럼 부정관으로 보지 말고 수식관으로 봐라. 그럼 수식관은 숫자할 때 숫자에다가 호흡할 때 숫자, 호흡을 하면서 숫자를 세라. 그러면서 명상을 해라.

인간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이 없으니, 그 생명은 호흡에서 오니까 호흡을 하나하나 세면서 명상에 들어가라. 그러면 부정관은 인간을 아름답게 안 봤지만, 수식관으로 보면 인간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존재다. 내가 호흡할 수 있고, 내가 상대와 만나서 대화할 수 있고, 이거 얼마나 좋으냐.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수식관으로 봐라.

이게 초기의 석가모니의 설법인데다 그곳에다가 삼법인, 재행무상, 재범무아, 재법실상, 삼법인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 팔정도를 가르치고 육바라밀을 석가모니가 초기에 가르쳤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거를 간화선이다, 묵조선이다 이렇게 진화를 시켜서 오늘날 대성불교로 바뀌어 버렸어요. 불교는 이런 식으로 명상을 많이 하게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눈을 감고 어떤 불교나 기독교식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이제 허경영을 생각해야 돼요. 숫자를 세어서 안 되는 거예요. 허경영을 생각할 때마다 몸이 백회혈이 열리고 우주와 와이파이가 연결돼 버립니다. 우리가 음식으로 몸을 건강하게 해야 되지만, 그 음식이 마이너스면 플러스가 뭐냐? 정신이에요.

나도 이 지상에 와 있는 이상은 요구르트도 먹어야 되고 음식도 먹어야 돼요. 그런데 영적 양식을 안 먹어 버리면 밸런스가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영적 양식을 먹어야 된다. 그래서 여기 온 여러분들은 중대한 사명을 받게 되고 하늘에 갈 때는 백궁으로 갈 수가 있고, 종교를 초월해서 아무 부담 없이 언제든지 마음속에 종교에 매이지 않으면서도 종교인을 미워하지 않고 목사나 신부님을 미워하지 않고 그분들을 존경하고 공경하고 그러면서도 마음속으로는 허경영을 불러서 여러분의 앞으로 전염병이 창궐하는 시대에 건강한 몸이 되어 가지고 오래오래 살 겁니다.

어릴 때부터 불러온 사람은 360년이, 365년이 수명이에요,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안 불렀을 때 수명은 120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계속 부르고 한다면 몸은 확실히 달라질 것이고 여러분의 운명도 바뀝니다. 그러면 내가 한 5분 동안 말은 안 할 테니까 허경영을 생각하고 잠시 있다가 내가 눈을 떠나면 이제 뜨세요.

여기 있죠? 내 강의 안 듣고 처음 온 사람 이리 오세요. 강의 안 듣고 처음 온 사람. 여기 처음 오세요. 강의는 듣고 여기를 처음 오세요.

그럼 앉으시고. 내 강의를 안 듣고 처음 온 분이 있습니까? 남자는? 남자는 없어요? 여기는 강의 안 듣고 처음 온 분이. 저 여자고. 남자는 없는가? 저분이.

이리 오세요. 앉으세요. 저분이 이리 오세요. 앉으세요.

여기 앉으세요. 여기 앉으세요. 이 강의를 안 듣고 처음 온 분이 지금 이분은 백회가 열려있을까 닫혀있을까? 조용히 합시다. 이분은 백회가 열렸을까 닫혔을까? 닫혔습니다.

잘 보세요. 손에 힘을 줘봐요. 백회가 열렸는데 한번 봅시다. 본인의 이름 한번 불러보세요.

김환경. 힘이 엄청 세 보이네요. 김환경, 힘 세게 주세요. 손가락 하나만 힘 세게 줘요.

김한경은 어떤 백회가 이게 열려있으면 이 손은 안 떨어집니다. 힘이 섭섭해요. 나도 힘 세게 준 게 아니야. 그렇죠? 여기서 떼어보세요.

김한경. 여자들은 힘이 약하죠. 떨어지죠. 그러면 아마 남자가 하나가 없어.

그렇게 약하죠. 우리 자리를 바꿔. 여기는 미국에서 오신 한의사에요. LA.

아마 내가 초청돼서 LA에 가서 강의를 하고 올 거예요. 한번 초청하실 거예요. 김한경, 떨어지지. 그럼 이분은 백회가 다쳐있어.

잘 보세요. 허경영 한번 해보세요. 허경영. 절대 못 뗍니다.

안 떨어지죠. 그럴 때 백회가 열린 거예요. 그러면 허경영을 부를 때 손바닥으로 백회를 한번 가려봐. 자, 허경영 불러보세요.

그냥 떨어져요. 허경영. 떨어지죠. 여러분 알아나세요.

여기에는 손을 함부로 얹으면 안 돼요. 허경영. 부른 사람이 우리가 남의 머리에 손을 함부로 얹으면 안 돼요. 목사들이 안수한다고 여기를 손을 얹는데, 손을 함부로 여기를 얹으면 안 돼요.

그러면 여기다 손을 얹어버리면 하늘 문이 닫혀버려요. 허경영을 불렀어요. 그렇죠? 떼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열려버리, 닫혀버렸죠? 손으로 막으면 하늘은 거부하는 줄 알고 이 우주 와이파이는 굉장히 강력한 건데, 인체를 통과하지 않아요. 우선 여기서. 여기만 통과해요. 그래서 여기를 얇게 해놨어요.

아기 때 거기가 빨랑빨랑빨랑해요. 아기 때는 하늘에서 계속 영파를 넣어줘요. 알겠죠? 면역을. 한 3년 그 이상은 자기 면역으로 살아야 돼요.

그러면 여기를 대지 않고 허경영. 허경영. 불가능하죠. 백회가 열리고 닫히고 하는 건 이제 증명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안 부를 때는 백회는 또 닫혀버려요.

그럼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고 있는 동안만 수명이 연장이 되는 거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그럼 낮에 허경영을 한 5천 번 불렀다. 그러면 그 사람은 수명이 그만큼 연장이 되고.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이 했는데 뭣도 모르고 여보, 여보 해보세요.

여보. 자기 와이프를 불렀다. 여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그럼 이 몸에 면역이 떨어진 거예요. 그럼 서울대병원에 면회를 들어가서 병실 앞에서 허경영을 하고 들어가면 면역이 되겠죠, 이제. 네. 그런데 들어가서 간호원한테 말을 한번 걸어봤다.

뭐를 한번 걸어보세요. 여기 105동이 어디로 갑니까? 그래 보세요. 105동이 어디로 갑니까? 떼어보세요. 벌어져 버리죠.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고 들어갈 수도 없을 거예요. 무슨 알겠죠? 물어보고 나서 적시 허경영 해야 돼. 그러니까 허경영은 말만 하고 반복해야 되는 거야. 그걸 참고를 하시라니까요.

반복. 왜 이걸 내가 이렇게 해놨냐? 이래야 여러분들이 죽을 때 영혼이 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허경영을 자꾸 부르게 되는 거야. 그래야 그쪽에서 분리를 시켜요. 부르는 사람하고 안 부르는 사람은 분리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여러분이 분리가 되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한 번 해버리면 영혼 잊어버려 버려. 한 번에 가서 죽을 때까지 그게 된다면 나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죽고 나서 허경영을 안 한다고.

그 염라대왕이 그쪽에서 우리는 염라대왕이라고 부르니까 그것은 염라대왕이 아닙니다. 이 사람을 죽은 사람을 데리고 갈 때 이게 허경영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럼 그쪽에서 이 사람을 어떻게 처리하게 되는 거예요. 그냥 다르게 처리해 줘요.

그럴 때는 스스로 달라져 버려요. 알겠죠. 자 그러면 또 하나. 자 여기 손에 힘을 줘요.

예수님. 예수님. 자동으로 떨어지죠. 부처님.

부처님. 떨어지죠. 자 강정사. 강정사.

김수환. 김수환. 어떤 사람도 떨어집니다. 박근혜.

박근혜. 미국에서 오신 한의사가 거짓말하지 않아요. 나도 여기 몇 번 본 적이 없잖아. 그러면 이 분은 이 분이 떼지 말고 한의사 분이 이제 해봐요.

미국에서 오신 분이야. 나는 처음 봤어요. 어제 강의 때 보고 그렇죠? 자 예수님. 예수님.

떼고 힘이 있어요? 부처님. 부처님. 힘이 세요? 떨어지죠? 허경영. 허경영.

그거 뗄 수 있습니까? 네. 힘 세요. 못 되겠죠? 본인 힘 세지죠? 네. 그럼 이 몸의 세포가 얼마나 세지면 이렇게 되겠냐.

우리가 요새 한의사가 비약을 하고 나와 가지고. 한약을 잘 안 지어 먹는데, 남편한테 안 지어준대요. 오약을 여자들이 많이 지어줘도 안 지어준대요. 병원이 요새 막 한의원들이 고생한다고 그랬잖아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또 비약으로 말고 또 뭐가 나오는 말이면 한약이 안 팔아. 머리 나오는 약이 나와 가지고. 옛날에 한약으로 머리를 나게 했어. 근데 요새는 그 한약을 안 집어먹고 양약을 먹는 거야, 그냥.

그냥 그래. 한의사들이 고생이야. 근데 미국이란 나라는 이제는 그거를 넘어서 가지고 다시 한약 쪽으로 가는 거야. 생약 쪽으로 가는 거야.

비약을 인체하면 좋다는 거지. 생약을 먹고 몸에 원기를 돋았다 하자. 그러면 금방 이분의 편의서가 힘이 그렇게 좋겠는가? 한번 떼어봐요. 자.

본인. 이름 한번 떼어봐. 본인. 힘이 없어요.

아무리 보약을 먹어도 내 이름을 불렀을 때는 깡총인데 내 이름을 안 불렀을 때는 힘이 없어요. 어디든 몸에 어떤 부위든 똑같아요. 그러니까 내 이름을 부른 사람이 건강해지게 해서 안 하겠어요. 좋은 애를 낳게 해서 안 하겠어요.

좋은 애를 낳는다. 물론 여러분들이 남녀가 누우자는 시간, 그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그 시간이 더 중요해요. 물론 별자리에 따라서 그 시간이 그 사람의 훌륭한 애가 나오냐 마냐 하는 건 그게 정해지는데, 달이 지금 지구에 가까이 와있어 안 와있어 지금? 와있어. 와있어.

지금 바닷물이 이상해, 많이 올라오죠. 이때는 압력이 너무 세. 이럴 때는 남녀가 합방을 해서 요새 낳는 애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앞으로.

그러면 달이 가까이 왔을 때와 화성이 가까이 왔을 때 애를 뵈면 심장이 나쁜 애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토성이 가까이 왔을 때 애를 뵈면 위장에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이렇게 지구에 있는 행성 아홉 개가 어느 위치에 있을 때 섹스를 했느냐, 잠을 잤느냐에 따라서 애가 달라요. 우선 이게 가지고, 그게 사주팔자예요.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부부가 잤는데 자기 애가 이상한 애가 나오고, 장애아가 나오고 그럴 수 있잖아요. 태양이 너무 가까이 있을 때 애를 낳으면 정신 이상자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별자리를 예수가 태어날 때 별이 이동해 가지고 이스라엘의 예수 베들레헴 위에 별이 멈춰서 그 별의 기운을 예수가 받았다고 그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나 그건 정의도 없어요.

그러나 오직 영상으로 강의하는 허경영의 강의는 영상으로 남아있어요, 안 남아있어요? 이렇게 에너지가 떨어지고 안 떨어지는 것도 영상으로 볼 수 있잖아요. 계속 과연 병을 고쳤는지 여러분이 모르는 거야. 말로만 우리 당군이 아래서 박일거세가 나왔다. 그거 본 사람이 있나? 전부 그거는 역사에서 우리가 신화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실제 여러분들이 보는 건 처음이야. 이제 허경영이가 와서 유튜버로 영상으로 사람을 고치고 이렇게 해주는 걸 보는 건 처음 맞아? 처음이에요. 이렇게 영상이 남아 가서 수억 년 가야 저 사람 성지에 사람이 몰려오지. 예수 성지, 석가모니 성지에 사람 몰려가는 건 먼 훗날은 가겠어, 안 가겠어? 안 가게 되죠.

그래서 교회가 점점 미국에서 문을 닫아요. 유럽에서 교회가 다 사라지는 거예요. 불교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불교와 기독교가 있는 동안은 전 세계 종교 전쟁은 계속, 국경 전쟁, 분쟁은 일어납니다.

자, 드시면서 들어있어요. 드시. 자, 그럼 내 말은 이 정도 하고, 자, 그러면 자, 내 사진 가지고 와. 선생님, 오늘 치료받은 게 오늘도 그대로 있나요? 어, 그렇지.

내가 여러분한테 치료를 해준 사람은 치료가 그대로 있어요. 내 사진 가지고 어디 갔노? 가실 수 있어요. 가실 수 있어요. 자, 드십시오.

나는 물 좀 먹고. 이게 여러분 보시기에 복사한 거예요. 복사한 건데 여기에는 아무것도 묻은 게 없어. 집에 가서 복사해 가지고 실험을 해요.

이분은 미국에서 왔고, 나는 내 사진은 이분이나 내나 처음 보고. 이분이 이맥막 사진을 한번 쳐다보세요. 자, 힘을 주세요. 떼어보세요.

사람들 보는데 그냥 떨어져 버리죠. 이런 다른 사람 것도 한번 해보시죠. 다른 사람이죠. 한번 해보세요.

쳐다보세요. 그냥 아무 힘없죠. 아무 힘없죠. 그리고 여러분들의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이 들어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가 완전히 나는 거예요.

자, 허경영 사진을 한번 보자고요. 똑같은 종이야. 한번 쳐다보세요. 손 한번 떼어보세요.

이거는 100명이 붙어도 손이 안 움직입니다. 절대 안 움직여요. 아니요, 100명이 돼도 안 떨어져요. 무슨 말이냐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이 사진은 우주를 만든 인간이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기 때문에 이 종이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이거를 증명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 에너지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아인슈타인이 이걸 증명하겠는가? 못하나? 그래, 안 그래요. 못하나? 이는 MC자성. 에너지는 반드시 물질이 있어야 되고, 그 속도가 있어야 되고, 비례해야 에너지야.

이는 MC자성. 그런데 그건 제곱인데, 이거는 그런 게 있어 없어? 멈춰있는 그림이야. 이 사진에서 이 사진이 여기 하나 있으면 여기가 법당이야. 불교로 말하면 법당이고, 여기가 하늘을 만든 하늘신이 있는 곳이야.

그런데 인간의 몸으로 내가 와있지만, 본체는 또 하늘에 또 있어. 본체가 하는 일이 있다고. 그 나와 같은 화신은 헤아릴 수 없이 전 은하계에 내려가는 거야. 가면 하나가 되고.

그래서 분신술이라고 하는 거야. 신의 분신술을 여러분이 보고 있는 거야. 그 신의 모습이 인간의 모습으로 분신을 해가지고 지구에도 와있고, 다른 별에도 먼 별나라들에 헤아릴 수 있어. 그럼 우리는 여기서 일이 끝나면 또 올라가는 거야.

나는 여기 362년 88일 딱 있다가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나를 이렇게 증명해 준 철인이 지구상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물리,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에너지가 달라. 이런 멈춰있는 물체에는 에너지가 없다고 아인슈타인이 명확하게 밝혔어요.

이걸 뒤집어. 그럼 나는 내가 하늘에서 안 왔을 경우에는 이걸 어떻게 내가 알겠어.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거야. 내가 만약에 한 달에 또 오지 않았다면 여기서 내 에너지가 나오는 걸 내가 어떻게 알겠냐.

누가 이런 실험을 해보겠냐. 미친 사람이 아니어서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나오는 걸 내가 어떻게 알겠냐.

누가 이런 실험을 해보겠냐. 미친 사람이 아니고서야. 그래 안 그래요? 내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나오는 걸 내가 왜 그런 걸 말을 하겠냐고. 미쳤지.

그래 안 그래요? 이미 나는 그걸 알고 있는 자고, 이미 내 사진에서는 여러분한테 유익한 것이 나가. 그러니 여기 와서 나를 실제 보니, 그럼 말할 게 있겠냐고. 그러니까 전 세계 통치가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 되신 후에도 계속 어 그렇지.

나는 청와대에 들어가 있었고 황궁에 가 있어도 여기 한 달에 한 번씩 와요. 그래, 여기에 건물이 한 번에 한 몇만 명이 들어오는 그런 건물이 있고, 나머지 건물들도 전부 영상으로 한 몇십만 명이 볼 수 있다면, 그럼 내가 한 달에 한 번 와서 내가 이야기하는 걸 영상으로 각 건물마다 앉아서 보고 있는 거야. 그럼 한 번, 어 그렇지. 한 달에 한 번 재밌지 않습니까? 어, 그러면 질문할까 하고 대통령한테 뭘 물어보고 싶은 사람은 그날 일로 오면 되는 거야.

군 대통령을 만나서 질문하면 저 영상으로도 답을 내가 해줘. 왜? 건물이 하나가 아니니까. 몇만 명씩 들어가 있으니까. 재밌어요?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첫 시발 지점에 와 있는 거예요.

여기는 나 혼자 여기서 24시간 왔다 갔다 하면서 여기서 글을 쓰고 바로 여기 오고, 여기 내가 앉아서 밤에 백봉을 왔다 갔다 하는 자리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온 거야. 제가 백궁을 갈 때는 저 방에 들어가면 저 쇠창살 보이죠? 저 방은 사방이 전부 쇠창살. 사방이.

그 쇠창살 문 한번 이렇게 닫아봐요. 문 보이나? 쇠창살 문. 안쪽으로. 안쪽 문이요.

바깥에 덧문이 있고 저 쇠창살 문이 감옥이에요. 감옥. 쇠창살 소리 나죠? 저기에 쇠창살이 사방에 가려져 있어요. 그럼 안에서 탁 잠그고 내가 하늘궁을 가요.

백궁으로. 그런데 백궁으로 가는데 여러분이 그러니까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거리지만 순간적으로 가는데, 저 안에서 문을 잠가야지 내가 여기 앉아있는데 누가 와서 나를 건드리나 깨우면 안 되잖아요. 그럼 내가 문제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저거는 딱 잠그고 여기 다 잠그고 아무도 없을 때, 그래서 내가 꼭 어디 가면 외진 집에서 살아야 돼요.

옆에 집이 있거나 불빛이 많으면 안 돼요. 그리고 외진 곳에서 여기 있기 전에, 옛날에도 상당히 외진 데 있었어요. 거기는 불빛 하나도 없어요. 사람들이 와서 무서워서, 그래서 여기서 어떻게 사느냐 그래.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저기 들어가면 백공을 가서 본체하고 하나가 되는 거고. 그럼 여러분들이 죽은 사람들도 와있고, 모든 세계 우주 우주가 잘 보세요. 이게 지구예요.

지구인데, 이제 내가 질문을 할 거예요. 여러분 질문을 내가 답을 할 겁니다. 요거 많이 이야기하고, 요기가 대륙권이야. 요기가 대륙권인데, 요게 12km에요.

지구야. 여기 보시면은, 요게 뭐지? 두 번째가? 30km. 여기가 30km에요. 요게 오존층이에요.

이것이 성천권입니다. 세 번째가 성천권. 우리가 이것을 만들 때, 잘 보세요. 이것은 권, 청, 권 이렇게 나와요.

한 번씩 바꿔줘요. 이것은 대륙권, 대륙권이란 말이에요. 권. 여기는 청이란 말이에요.

청. 청. 그 다음에 이것 다시 권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요거는 몇 킬로미터에요? 30킬로미터.

요거는 30킬로미터. 요거는 55킬로미터. 요거는 12킬로미터. 그러니까 올라간다.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구를 그냥 장난삼아 만들어 놓은 게 아니고, 행성들이 많이 지나다니니까 지구를 보호해야 되잖아. 그 다음에 여기 뭐에요? 여기는 권이니까, 다시 여기는 자기층이 되어있어요. 자기층.

요게 70km. 70km. 그 다음에? 지구에서부터 얘기합니까? 지구에서부터 70km. 굉장히 먼 거리에요.

그 다음에 자기층 다음에 뭐에요?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게 뭐겠어요? 전리층. 자기층, 전리층을 왜 만들어 놨죠? 80km. 지구에서 80km에요.

자기층, 전리층을 왜 만들어 놨죠? 80km 지구에서 80km야. 자기층, 전리층은 태양에서, 우주에서 오는 자기 물질과 전기 물질을 잡아줘야 돼요. 안 그러면 여러분 핸드폰 통화가 안 돼요. 테레비도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잘못돼서 뚫어지면 여러분들 지구에는 무선이 안 돼요. 핸드폰도 안 되고, 딱 안 되거든요. 이걸 막아주죠. 그 다음에 전리층 다음에 뭐가 있어요? 중간권이 있어요.

그러니까 70km, 80km는 자기층, 전리층 두 개 다 층입니다. 층. 우리가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크고 안 커요? 똑같아요. 7, 8, 70m, 80km 두 개는 층으로 돼요.

같이 크다 말아요. 이것도 31일, 이것도 31일. 여기는 31일, 여기는 작고 28일 이렇게 되는데 31일, 31일, 31일, 31일 이렇게 되고 오잖아.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는 뭐가 돼요? 9월은 30, 10월 30일.

여기서부터는 짝수가 커져요. 11월, 4월 가지고 12월이 커져. 그러니까 위에는 홀수가 커지고 큰 달이 되고, 여기는 짝수가 큰 달이 되고. 이거는 왜 그랬죠? 왜 그랬어? 이거는 신월달이 뭐라고요? 줄리어스.

줄리어스 시저. 시저가 자기 생일이 7월달이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제념을, 이 제념을 전부 이게 야누스나다의 이름이란 말이야. 이게 전부 그리스 신들의 이름인데 신월과 바를만 긴간에 이름을 넣어놔야.

요거는 누구예요? 아우구스트. 아우구스트는 진리에서의 양아들이야. 그러니까 로마의 호주의 두리가 부자지간이 달을 빼버리고. 자기들 이름을 넣은 거야, 실패라고 해가지고.

근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실수한 게, 이 귀신들 이름을 12달에 쓰고 있어. 진작에 서양의 기독교인들이 이걸 12 제자 이름으로 바꿔서 해주는 거야. 만사 하겠다. 전 기독교를 쓰기 위해서 해야 되는데, 이 기독교인들도 머리가 안 좋다.

이게 전부 제노리, 페브렐리, 에플, 메이준, 줄라이, 오스, 세트나, 옥동, 을, 디젤버. 이게 전부 귀신들 이름인데, 로마 황제 이름 둘이만 넣어놨는데, 칠팔이 둘 다 작은 달을 하면 안 된다는 거야. 그래야 양념이 올라오지. 이걸 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어.

서양산. 근데 우리는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천명, 고구. 24 계절을 다 가지고. 고구는 뭐, 요거는 천명은 뭐, 다 농사짓는 시간표야.

일단 농사는 있잖아. 노래 곡자의 별 진자. 별들의 노래. 그러니까 우리는 24절기가 별들의 노래야.

서양 사들이 이게 뭐예요? 장난이야. 애들 장난. 귀신의 장난이야. 귀신의 장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도 서양 사람들은 로마 황제의 이름으로 달을 보내고 있고, 귀신들 이름으로 예배를 봐. 기독교인이야. 그래야 그래. 맞아, 맞아.

아, 이걸 사도, 사도라고 그러는지, 뭐 바오라고 그러는지, 얼마든지 할 주제자이므로 해도 되는데, 이 기독교인들이 문화가 엉망이야. 왜? 그들이 이 사람들의 글자를 쓰고 있는 거야. 유대인이나 기독교인들은 자체 글자가 없어서 전부 히브리 글자를 쓰는 거야. 우리가 말하자면 일곱 사람 글자로 우리 역사를 쓰고 있고 말을 하고 있다고 하면 생각해 봐.

그렇죠?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굉장히 똑똑한 민족인데, 글자를 못 만들고 자기들의 달을 못 만들고 그러니까 유대교가 그렇게 똑똑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근데 우리 한민족은 한문과 한글을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로 보내 가지고 유대인들이 믿는 그게 우리 거예요. 전 세계 문화가 한민족이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걸 우리가 볼 때 이 두 다리 이걸 가지고 어떻게 농사를 짓냐고.

우리는 우리 조상들. 그런데 요 중간층, 요거는 600km 있어요. 지구에서. 되게 멀죠? 그 다음에 중간층 다음에? 10층 있어요.

10권이 아니에요. 10층. 이게 권이니까. 다시 층으로 가야지.

10층. 중간층은 150km예요. 내가 쓰다 보니 10층이 600km 있어요. 10층은 많은데죠? 태양에서 오는 열이 과도하다거나 우리가 태양하고 이렇게 지구가 좀 가까이 갈 때 이상한 정신병자들이 태어나.

그거를 막아주는 거예요. 10층이. 전류층은 전기를 막아주고, 10층은 태양 열을 막아주고, 태양의 열풍을 막아주고, 자기층은 태양의 자력을 막아주고. 이런 걸 연구 막아주기 위해서 이 여덟 개 층, 열 층, 그 다음에 열 층 위에 뭐가 있어요? 대기권.

요 밖에는 중력이 없어요. 요 안에만 다인이 존재하는 거예요. 다인. 중력이 우리가 지구에 요 안에 있는 중력이 몇입니까? 980 다인이요.

980 다인. 980 다인이라는 중력을 우리가 받고 있으니까 이 기와집이 안 날아가는 거예요. 만약에 980 다인이 없으면 이 기와나 나무가 분해돼서 하늘로 날아가 버리고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게 아니고 붕붕 떠서 날아가 버리고 그럴 거 아닙니까? 달러라는 980다인이 아니야. 달러라는 한 600다인밖에 안 돼요.

사람이 서 있잖아. 우주복을 입고 있는데도 사람이 붕붕 떠. 전부. 공중 모양을 하는 거예요.

공중 모양을 한다니까. 그러니까 거기 가면 치매가 있거나 이런 사람 금방 고쳐져 버려요. 중풍이 있는 사람도 아무 상관이 없는 거예요. 왜? 김일성이가 만든 별장에 700m에 있잖아.

700m마다에 올라가면 대기 압력이 어떻게 돼요? 지압포리. 그러니까 치매나 중풍이 있는 사람은 그냥 좋아지는 거예요. 혈액순환이 잘 돼야 안 돼요. 그런데 저 바닷가에 낮은 지게 골짜기에 가서 그랜드 캐널 같은 데 가서 살면 어떻게 돼? 압력을 많이 받아서 압력을 받아가지고 그냥 그 사람이 혈관 터지는 거야.

그러니까 가능하면 몸이 늙어갈수록 높은 곳에 가서 살면은 인간은 오래 살아요. 그와 같이 밥을 적게 받자 혈관이 잘 통해 피가 잘 통하는 거야. 그러면 삼국대 올라가면 상쾌한 거야. 기분이 상쾌한 건데 저 바다에 가서 보드를 오래 타보세요.

그냥 후퇴하고 막 날려나요. 네. 잡아 당기니까. 물에서는 당기는 기운이 있으니까.

이와 같이 공기가 희박해서 힘들잖아요. 어디 운동하시대요? 고산? 아 그거는 700m가 기준이지. 올라가면 그 대신 고산지대 사는 사람은 수명이 100년이 대부분 넘어. 티베트에 보면.

그래야 모르죠. 고산지대 사는 사람 1000m, 2000m 사는 사람은 수명이 다 길어. 밑에 편안해. 음식을 엄마가 먹는 수명은 전부 100년이 넘어요.

호흡과 관련이 있다고요. 그게 왜 그러냐면 근데 거기에 더 올라가면 산소가 부족해요. 거기는 인간이 살 수가 없어요. 거기는 산소가 필요해서 그런 거예요.

대기권이 오면 산소가 없어지잖아요. 없어지니까 올라갈 수 있어요. 이 뒤에는 무중력이에요. 무중력인데 여기에 별똥별이 큰 별이 하나가 들어왔다, 그럼 불타게 산탑이에요, 타버려요.

이 열차에서부터 대기권에서부터 이걸 막아내는 작동을 8개월 싸운 거예요, 그러니까 지구 하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얼마나 섬세한지 여러분들은 상상을 못해요. 만약에 980 다인에서 이게 981 다인 맞으면 다 중풍으로 죽어요, 혈관이 터져가지고 누워버리고 있어요. 근데 요거 970 다인을 했다? 큰일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 980 다인이 여러분, 이 귀 고막이 안 터지게 만들어라. 만약 요게 1다이만 오르내리면 고막이 터져 버렸죠.

그래서 비행기 타고 높이 올라가잖아요, 우리가. 15,000 피터 올라가면 이 다인이 달라져요, 다인이 달라지니까 고막이 앞에 눌려서 소리가 잘 안 들리는 거야. 그럴 때는 힘을 삼켜야죠, 자꾸자꾸 수식을 삼켜주면 이 다인을 조금 벗어나죠, 그러나 몸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비행기를 탈 때 이 다행히 이동이 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인체에 우리가 이 지구에 맞게 만들어 놓은 거지, 여기에 맞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인체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자, 우주정거장에 몇 킬로 있죠? 우주정거장. 365킬로. 우주정거장.

그러면 365킬로라는 건, 우주정거장에 365km 올라가면,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이거는 16바퀴 돌아요, 16바퀴를. 그러면 이 우주정거장은 계속 지구를 보는 거예요, 강화도, 계속 보이는 거지, 서울이 계속 보이는 거지, 한 두 몇 시간마다. 그런데 GPS는 몇 km가 있어요? 36,500m, GPS는 이렇게 멀리 올라가 있단 말이에요, GPS는 36,500km, 이거보다도 엄청나게 높죠. 365km보다 높잖아요.

36,500km 올라가면은 지구 도는 속도가 일정해. 여기 한 바퀴 돌 때 지구 한 바퀴 돌아. 그러니까 지구의 한쪽만 계속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GPS를 몇 개 올려서 미국이 몇 개 올려서 우주에 쌓아놓은 게 29개.

29개가 지구가 여기 있으면 각 방향의 29개가 입체적으로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GPS들은 이동을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하는 거예요. 지구가 똑같이 움직이니까 우리가 어디를 가더라도 위치가 정확하게 파악해서 우리한테 주니까. 정보를 주니까.

우리가 그걸 보고 움직이는 거예요. 상반기 보호의 기구. 그러니까 이 기구를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비밀이 하늘에서 만든 거예요. 여러분들은 과학자나 물리학자들은 그걸 몰라요, 자세히.

전부 거짓말, 조작된 거 이런 걸 이야기한단 말이에요. 내가 이걸 전부 바로잡아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지구라는 것이 이렇게 이걸 만들어내서 지구를 보존하고 있고, 여기에 부부가 잠을 잘 때 여기에 태양들이 움직인단 말이에요. 달도 움직이고, 화성, 목성, 금성도 움직일 때 그 사람의 사주팔자와 전생의 업장에 의해서 그 별의 위치에 따라서 애기를 배는 거고, 그 별의 위치 때문에 이상한 애가 태어나고,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이상하게 자기도 모르게 좋은 시간에 부부관계 해서 애기가 태어나는 거예요.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발 한 발자국 딱 디디는 것도 조심해요. 한 발자국 디디는 것도. 남한테 말 한마디 할 때도 조심해요. 왜 그러냐? 사람의 제일 중요한 게 복을 지을 때 첫째 복이 뭐신다? 뭘로 복을 제일 많이 짓는다고 그랬어요? 말로 복을 짓는데.

지나가면서 그냥 인상 한번 썼는데, 이상한 사람이 그걸 봐서 기분이 좀 상했어. 지하철에서 그 이상한 사람이 앉아 막 인상 쓰고 있거든. 그러면 기분이 상해서 괜히 그 인상 쓴 걸 봐가지고 집에 가서 자기 마누라한테 시비를 걸어가지고 마누라랑 싸움이 붙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혼이 되는 수가 있어.

그래요. 그리고 아무 이유도 없이 자기 애를 때려가지고, 그 인상 쓴 걸 봤기 때문에 자기 애를 시비를 건다고 때려가지고 애가 집을 나가서 폐인이 되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하철에서 우연히 찾아본 그 인상 고약한 사람 얼굴을 보는 기분이 나빠가지고, 괜히 집에 가서 짜증내고, 저거 가서 성질내고, 저거 가서 화풀이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사람의 얼굴 잘못 보여준 것이 살인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이혼, 살인. 수많은 일들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그 사람 얼굴 혼자 봤나? 수많은 사람이 봤을 거 아니야. 그 수많은 사람의 운명이 바꿔져 버려.

그런데 이런 이쁜 여자가 지하철에 앉아서 생글생글 웃고 있다. 그러면 괜히 마누라한테 집에 갈 때 과자라도 하나 사서 갖다 주는 거야. 그러면서 저 사람이 왜 저러나? 이쁜 얼굴 그날 많이 봤다. 이쁜 얼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남자들하고 울컥 내가서 남자들 인사 과외 가서 사람들 쳐다보고 갔다. 그러면 그날 마누라한테 가서 싸우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얼굴이 짓는 지혜가 최고로 많은데, 또 최고로 좋은 게 뭐죠? 얼굴이 지을 수 있는 복이 최고로 많아요.

그냥 웃음 지으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삶에는 그냥 부곡한 데도 좋고 남도 좋고 그날 하루 종일 그 사람 얼굴 보고 흑인 얘기가 얼굴 보고. 다니면요, 사람들이 다 웃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루에 사진을 몇천 장을 찍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안 웃는 사람, 그럼 복을 얼마나 짓는 거예요? 그냥 얼굴만 보여주면 복 짓는 거예요.

뭐라고요? 나무 하나 목에 맸다고 눈이 빨개 가지고 돌아다니면 그 사람은 계속 죄를 짓고, 그 후손은 계속 이상한 시간에 별들이 이상하게 있을 때 애를 낳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한 애가 나와서 그 사람을 복수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얼굴로서 제일 복을 돈 안 들이고 지을 수 있어요, 없어요? 빌 게이츠보다 더 복을 짓는 거예요.

그런데 두 번째는 말이잖아요. 말 한마디 뭘 갚아요? 천 냥 빚. 아무리 말 한마디만 하면 용서해줘. 그러니까 천 냥 빚 갚고.

세 번째 뭐죠? 돈으로. 돈은 삼병이에요. 그렇죠? 네 번째는 뭐죠? 몸으로 봉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힘이 들어요.

돈이나 몸으로 하는 건 힘이 들어요. 시간도 없어. 그런데 얼굴과 말은 매일 복 지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절에 가서 돈 내 가지고 복 짓는 것도 앞으로 절도 없어질 거 아니야.

그래야 교회요. 교회도 앞으로 없어져요. 그러니까 돈 내서 복 지을 필요가 있어, 없어? 이거예요. 얼굴로 복을 지으면 남의 마음만 편안해져.

엄청 좋은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 말은 어떤 말이냐? 내가 여러분한테 해주는 강의, 진리. 이런 얘기는 말로 복을 짓는 거니까 맨 뭐 여자들 관계 이야기나 무슨 뭐 엄청난 이야기나 이런 거 하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이 죄를 짓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우리가 오늘 이렇게 나한테 왔다 가면 제일 조심해야 될 게 얼굴이야.

이게 복받치. 이걸 가지고 다니면서 복만 짓고 허경영만 부르고 있으면 얼굴이 더 좋아져. 그러면 이제 계속 젊어지는 거야. 60 먹은 여자가 30살까지 내려오는 거야.

어때요? 안 좋은가? 네. 자, 그러면 이제 질문 받으면 내가 뭐 이야기는 한도 끝도 없어요. 시간 아니 잠깐만요. 잠깐만요.

우리 질문은 제일 멀리 오신 첫 번에 오신 분만 하시고 우리 서로 배려를 해주셨으면 그래도 순서대로 안 하더라도 질문을 할 거 있으면 해. 그분들은 배려를 먼저 하고 우리 한 이사님 질문 5분 정도 여기하고 거기 하세요. 질문할 것을 굉장히 많이 적어왔습니다. 사실은 13가지를 적어왔는데 13가지를 질문해.

괜찮아요. 제가 사실은 한의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도 제목이었고 기도를 하면서 항상 소원했었던 게 영혼육을 치료하는 방법이었거든요. 총장님께서 영혼육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목숨은 위에 목숨을 부지하는 가장 근본 목숨의 어머니가 뭐라고 그랬어요? 목숨의 어머니 시기입니다.

그러면 이 시기 목숨을 유지해줘요. 호흡. 호흡이 목숨을 유지해주는데 이 목숨은 어디서 왔어요? 귀에서 왔죠. 그러면 목숨은 또 오른쪽으로 보면 어디서 왔어요? 정자에서 왔어요.

정자는 어디서 왔어요? 속에서 왔죠. 여자를 여자하고 어떤 관계없이는 되지 않죠. 속에서 왔는데 그러면 이 속은 잘 보세요. 기는 어디서 왔죠.

우리 몸이 있어야 기가 있잖아. 그러면 기는 또 어디서 왔죠. 마음에서 왔잖아요. 마음의 어머니는 뭐죠? 성품이야.

모든 사람은 마음이 있고 성품이 있어요. 그럼 성품의 어머니는 뭐예요? 감, 감, 느낌. 느낌이라고 하는 거죠. 그럼 느낌을 다른 말로 하면 ‘온’이라고 해요.

‘온’. ‘온’이 뭐죠? 색, 수, 상. 정상적인 식이란 말이에요.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될 것은 색은 뭐예요? 물질.

수는 감각. 상은 느낌. 이건 느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감이 여기 어디에 있습니까? 여기 있죠? 물질, 감각, 느낌.

이건 뭐예요? 이거 느낌 다음에 행. 행은 뭐예요? 색수상행식 할 때 행은 뭐예요? 응? 반응이에요, 반응. 느낌이 있으니까 몸이 반응을 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여자가 너무 이쁘면 남자가 끌어안잖아.

응? 안 이쁜 여자를 쫓아오면 밀어내잖아. 그래 안 그래? 반응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식은 뭐예요? 몸의 기록이 된다고. 이게 업이 되는 거예요.

가르마. 그게 정보야. 이 한의사가 의사를 사회에서 많이 치료를 해보면 이 한의사가 정보가 모이는 거야. 많은 사람들 늦은 감각.

이제 저 저 물질, 감각, 물질은 인간을 만나서 그 인간을 보고 느끼고 반응하고 하고 나면 정보가 모여야 보여. 어, 저 사람 무슨 병이네. 저 사람 무슨 병이야. 지난번에 뭘 치료하고 왔어.

이게 딱 정보가 쌓이는 거야. 이게 이것을 감이라고요. 이게. 에? 거기에서 성품이 좌우되고 성품의 마음이 일어나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여기서 뭐가 없어요? 영이 없어요. 영이 없다고요. 여기는 육체도 있고 마음도 있어요. 정신도 있는데 영이란 존재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목숨의 메카니즘이야. 목숨을 치고 여덟 개가 이 목숨 하나를 투지하고 있는 거예요. 왜? 그런데 목숨을 직접 보호하는 것은 식이야. 그래서 내가 아까 뭐 있다고 했죠? 수식.

수식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수식관. 숨 쉬는 것을 쉬어라. 숨 쉬는 것을 쉬어라.

관찰하라. 숫자로 쉬어라. 그러면 그 석가모니 명상 중에 가나선이라는 것은, 이라는 것은 가나선은 이 가나선과 수식간은 완전 하늘이고 땅이고 이것은 아주 낮은 명상법이야. 그런데 이 가나선이라는 것은 우리가 말하는 발달된 거란 말이야.

그러면 이 가나선에서는 수식관 뭐를 해당할 수 있느냐? 이것만 고치는 거예요. 몸과 마음. 가나선은 뭐예요? 영혼까지 가는 거라고. 가나선.

영혼까지 도착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초기에 얘기한 수식관이나 수식관 말고 내가 또 석가모니가 처음에 말한 부정관. 부정관. 응? 이 부정관.

모든 것은 사라진다. 저 여자가 아무리 이뻐도 사라진다. 어. 저 여자가 나중에는 시체실로 간다.

처치곤란이다. 저거 폐기물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우리가 보면은 우리가 굉장히 인체를 하는 것이 무의미하단 말이에요. 부정감으로 그러면서 애착을 좀 끊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탐진치를 그러면 끊었다고 해서 그러면 저 여자를 이쁘게 안 보면 되냐? 그러면 수식간으로 여자를 보게 되면 너무너무 소중한 거야. 신기한 거야. 물질이 저렇게 이쁜 녀석을 만드는 거. 그러니까 물질을 볼 때 감각 느낌 반응 정보가 아, 저 여자는 진짜 이쁘다.

이렇게 정보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어. 근데 대부분 아, 저 여자는 나중에 죽어지면 시체야. 처치곤란이야. 저 여자하고 새기지 말아야 되는데 이렇게 합니까? 안 하잖아요.

안 하기 때문에 이 부정감만 가지고 안 되니까 수십간을 석가모니가 했는데 이거를 뛰어넘는 게 가나슨이에요. 그 가나슨은 뭐냐? 이거 석가모니가 이거 한 거는 철학은 될지언정. 신학은 안 되는 거야, 안 그렇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래야 한 거예요. 이건 깨달아서 그래야 철학적인 사람은 될 수가 있어.

그러나 영적으로 변화가 될 수가 없는데, 그래서 불교는 종교가 아니다 이렇게까지 말이 나올 정도로 하나의 진리이고 도야. 어떻게 보면 인간의 철학을 가르치는 것이지, 그게 무슨 신앙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나 나중에 거기다가 관음보살이 나오고 대세지보살이 나오고 거기에 아미타불이 나오고 비로자나불이 나오고 막 집어넣어 가지고 신을 만들어내. 맞아, 맞아.

그래서 영적인 걸로 변화시킨 거야. 그게 가나선이에요. 가나선이라는 건 뭡니까? 이게 뭐고? 이렇게 해야 할 때 이게 흡한 팬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사람은 가나선 하는 게 아니라 수식관이지.

맞아, 맞아. 이게 뭡니까? 이게 우주 전체 철학을 기록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해요. 그럼 이게 팬으로서 팬만 됩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거를 숟가락으로만 생각하면 자, 이게 숟가락이에요. 숟가락 저 하나 가져와요.

빨리 좀 가져와요. 일어서는 속도가 굉장히 느려요. 자, 이걸 가지고 우리는 밥을 먹을 때 이 숟가락이 입에 왜 들어갑니까? 들어갈 필요가 있으면서요. 없는 거지, 사실은.

맞아, 맞아요. 숟가락이 입에 들어갔대서 이 숟가락을 씹어 먹지는 않잖아. 다시 빼내란 말이에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밥을 먹을 때 숟가락도 먹는 줄 알면 되겠냐고.

안 되죠. 이것은 그것만 가르쳐주는 이게 철학이야, 철학. 그런데 이 숟가락만 보는 거예요, 여러분. 철학만 보는 거예요.

가나선은 아니죠. 가나선만 보는 거예요. 가나선은 다른 말로 하면 화두선이거든요. 화두선이 이거 반대 가나선의 반대가 우리가 하고 있는 묵조선, 묵조선 알죠? 이 묵조선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묵조선과 가나선이 구분되어 있어요. 이거는 입을 꾹 다물고 그냥 앉아 가지고 명상하는 거야. 뭐든지 앞에만 나타나면 없애버려. 앞에 나타나면 다 없애버려.

그러니까 갑자기 저 이쁜 여자가 나타난다. 그럼 머릿속에 그 이쁜 여자를 탁 지워. 근데 또 다른 여자가, 술집 여자가, 옛날에 만난 여자가 탐이 나타나. 그럼 그걸 또 탁 지워.

아, 그랬더니 또 옛날에 이별한 여자가 나타나니. 그럼 그걸 또 탁 지워. 지우는 데마다 여자가 오는 거야. 그래, 그래.

그럼 나중에 안 맹치고 나면 없지. 그러면 또 이제 뭐가 또 나타나요? 도못다리가 나타나니. 도못다리를 지워. 그러니까 자꾸 자꾸 지워나가는 거야, 이거는.

가나선은 그게 아니야. 이게 뭐고 어떤 게. 그래, 이 뭐고. 그래, 그래.

그러면 성문답이죠. 그거는 영적이 아니면 답이 돼야 안 돼요? 안 돼요. 철학적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탁! 맥혀버려요. 저, 저 또라페 잣나무 저게 먹고 그러면 맥히는 거예요. 그래. 그러기 때문에 가나와서는 영성이 밝아야 볼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 영성을 여기는 없어. 감이야, 감 느낌이야. 영성은 느낌이 아니에요. 영성은 우리가 여기다 해야겠는데 잘 봐요.

탐진치 않아요? 그러면 독이라 말해요. 독, 독의 삼극이야. 탐하고 화내고 어리석고 이게 제가 있는데 이것이 뭘 만들어요? 탐은? 병, 정신병이야. 저, 저, 저 유전병.

이거는 무슨 병을 만들어요? 질, 이게 무슨 병이죠? 정신병. 이름은 유전병. 이거는 뭐예요? 육체병을 만들어요. 요거 어리석은 거야.

어리석으니까 아무거나 줘서 먹는. 거야. 술도 먹고 아무거나 먹어. 건강을 챙기지는 못하는 거 뭐예요? 몸에 병이 생긴 거예요.

요거는 화를 내면은 뇌가 나빠져가지고 정신 빼고 와. 화를 자주 내면. 그러니까 부부지간에 너무 화를 내면 안 되는 거야. 자, 그 다음에 탐하는 마음이 많은 유저비와.

그 옛날 칠대 가는 부자가 없다고. 그 칠대 중간은 너무 잘 먹고 해가지고 유전병이 당뇨병이 와가지고 결국은 그 부자가 집안에 손이 꺼내져 버려요. 그 하늘에 있는 사람은 이런 걸 줘서 없애버려요. 그러니까 탐을 많이 안 내는 사람 부잣집은 요구로 가버리고, 또 너무 성질을 꼬약한 놈들은 정신병으로 가버리고,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은 일반 육체병으로 가버린다.

그러면 요놈은 또 뭐가 돼요? 요거는 또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기에서 오는 것은 여기는 뭐가 오겠어요? 여기는 뭐예요? 어! 여기는? 이거는? 허가오고, 여기는 뭐가 오겠어요? 어? 어? 어? 어? 어? 어? 어가 온단 말이야.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여긴 뭐가 오겠어요? 어. 어. 우울이 온단 말이야.

그러면 이게 아까 말한 고 삼극과 똑같은 거야. 이 마음의 정신병이, 마음이 올바르지 못하고 이런 정신질환이 있으면 자연히 육체병은 오지. 그렇게 생각해. 네.

제대로 못 먹어요. 누구누구 하나 때문에? 요게 다 따라가네. 병이 일고. 그래 안 그래? 여기 영직인 게 없는 거예요.

아까 그거와 이것이 두 개가 동시에 돌아, 작동돼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영성, 영성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영성이. 그래서 영직인 거는 내가 여러분한테 아까 처음에 이야기한 그게 영적인 거예요.

전부. 영의 세계가 여러분을 지배하고 있지,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거는 이 우주를 지배하는 거에요. 0.1%밖에 안 돼요. 99%가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 지배에요.

그래서 아까 내가 이분 백회를 열어주고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줬잖아. 그런데 이분이 허경영을 안 부를 때는 우주 와이파이가 잠시 수급돼요. 지금 우주 와이파이가 수급돼 있어요. 내가 이분 병을 못 고쳐줬다 해서 이분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돼 있는 게 아니야.

나를 생각할 때만 여기 있네. 그러면 다음 말할 때까지는 계속 있어. 허경영 했기 때문에 여기 이게 열려 있는 거요. 그러니까 좀 있으면 또 다른 말을 해버리면 또 닫혀요.

이런 식으로 되듯이. 그래서 영성은 기반에 내재해요. 기반에 내재한다고 해요. 이 영성.

영성 반대가 뭐예요? 영성 반대가 뭡니까? 영성 반대가 이성이야. 마치 사람들이 이성이 인간을 살리는 줄 착각해. 이성이 만병을 가져온 거야. 우선 이해가 돼? 이성이 만병을 하려면 이 이성은 로고스예요.

로고스는 만병. 로고스는 디바인드 위치하고 반대예요. 그러니까 이 이성이 21세기를 망쳐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이건 이성은 이해 타산을 다 따지고 이치를 따져요.

그래야 그래. 그런데 이치는 영적인 거여고 하면 여기 다시 말하면 이 영성은 다른 걸 말하면 뭐예요? 이게 합리, 섭리자. 이거는 뭐예요? 이수는 뭐예요? 합리, 합리자. 이거는 내셔널리즘이에요.

내셔널리즘. 섭리는 뭐예요? 어?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 섭리는 프라비던스에요.

이건 합리적이고 이건 반대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합리적인 것을 판사는 결정해요. 증거 가지고 재판하는데 영성적인 걸로 재판하는 사람은 없어. 그런데 판결에서 저놈을 어린애를 잊어버렸는데, 어린애가 나타났는데 서로 부모가 자기가 엄마라는 거야.

텔레비전에 나왔잖아요, 미국에서. 그런데 결국은 어린애를 잊어버린 그 사람과 실제 애를 데리고 있는 사람이 이게 서로 애 엄마라고 그래, 자기 애를 찾았다고는 아니야. 그런데 재판에 누가 있냐, 애를 잃어버린 사람이 재벌이야. 재판을 했는데 이 사람이 변호사를 열 몇 명 사가 이기고 있어.

그 애를 뺏겼어. 근데 그 엄마는 너무너무 억울한 거야, 자기 친애인데 그 애를 못 깨겠다 해가지고 데리고 가버린 거야. 재판에 졌으니까. 그러니까 그 애 엄마가 감옥에 가서 종신형을 받아.

남의 애를 악재가 데리고 있다는 거야. 애를 뺏긴 것도 억울한데 자기 애 자기가 키우다가 종신을 받는다. 미국에서는 그 애를 합쳐서 자기가 자기 애라고 거짓말하면 형이 굉장하더라. 종신을 걸 살다가 나중에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세월이 지난 다음에 어떤 사람이 그걸 조사를 해봤어. 유명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조사를 해서 그 후손들 유전 조사를 했더니, 그때는 DNA 검사가 없었어요. DNA가 1892년에 플래밍이라는 사람이 그걸 개발했는데, 그 DNA를 가지고 조사를 추적해봤더니 세상에 그 뺏긴 엄마 DNA야 그게.

이쪽 사람은 자기 애를 진짜 잊어버린 거야. 악어에 호수가 놀다가 악어가 물고 들어가서 죽어버린 거야. 그러니 그 미국의 역사상 그런 억울한 재판을 해가지고 한 사람은 종신형을 살다가 감옥에서 죽었어. 진짜예요 엄마.

그 가족 엄마는 그 애를 데리고 후손이 다 잘 살아. 이런 개변이 어디 있어요. 그거를 합리적인 재판이야. 섭리적인 재판이.

아니에요. 영성적인 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DNA를 가지고 여기에 도전하지만, 얼마나 인간들이 하는 일은 합리적이라는 게 불합리하단 말이야. 이게 합리가 아니에요.

합리는 불합리하고 성촌이야. 맞아. 둘 다 합리가 붙었으니까. 정반합이거든.

정반합이니까 이런 거에만 같은 놈이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합리라는 것이 이 사회를 지금 다 망치고, 이성이 이 사회를 다 망치고 있어. 섭리와 영성이 미래를 지배한단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안 보이는 세계를 무시하지 말아.

그러니까 아, 그게 끝까지 자기애라는 거야. 솔로몬의 재판이 있단 말이야. 솔로몬의 재판도 마찬가지지. 그런데 그때는 DNA가 없었으니까 모르는 거야.

짜게라 하니까 진짜 엄마가 나타나 양보하는 거야. 총장님, 다음 질문 기다리고 있어요. 또 질문 빨리빨리. 질문할 수 있나요? 이건 영상은 대충 내가 감사하니, 여기 열몇 개 질문이 있네.

아까 지구에 연결했으면 좋겠는데, 총장님 강의 중에 태양 생 다이아몬드 이론이 하나 있어요.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라고요. 이게 현재 우리가 배웠던 이론하고는 상당히 상관되거든요. 일을 해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할까.

거기에 대해서 좀 세부적으로. 태양이 여러분들은 태양이 태양이 불타고 있다고 생각하잖아. 그게 인간들이 물리학자들이 하늘에서 나오고 부닥치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여러분과 같은 인간이면, 내가 그런 말을 다 그어서 안 하겠어.

안 하지. 그냥 물리학자 말이 맞다고 그러지. 나는 태양을 막던 자가 와 있잖아. 여러분들 얼마나 내가 여러분들 보고 웃었냐 하면, 그 물리학자들이 그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렇게 거짓말을 잘 해.

자, 지구에서는 태양의 거리가 얼마예요? 1억 5천… 1억 4천 8백… 1억 4천 8백 8십 km야. 그래, 아니에요? 네, 1억 4천 8백 8십 km란 말이에요.

양 1억 5천 km 양 1억 5천이란 말이야. 그냥 1억… 1억 5천 km 밖에 있는데, 태양은 우리 지구에서 천 킬로미터로 가면은? 천 킬로미터 올라가면. 우리 에버레스트는 몇 킬로미터죠? 8,800m.

8,800m. 8,800m. 8,800m 올라가면 산소가 거의 없어져요. 그러면 천 킬로미터 대기권을 벗어나면 산소가 거의 없죠? 그러면 태양이 헬륨 가스가 폭발할 수 있나? 없습니다.

산소가 없으면. 산소 없으니까. 산소가 없죠? 여러분, 산소는 숲이 있어야 만들어지죠. 누가 만들죠, 산소를? 숲이 만들지.

우리는 뭐 만들죠, 인간은? 이산화탄소를 만들고, 저 식물은 산소를 만들죠. 그럼 저들은 이산화탄소를 먹어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와 숲이 같이 있어줘야 되는 거예요. 공존하는 거지.

그 이유가 생존하게 해놨는데, 메커니즘이라고 그래. 우리가 가스를 만들어 주면, 저들은 그 가스를 먹고, 그 가스를 가지고 산소를 만들어서 우리한테 주는 거야. 이게 구조인데, 여기 가면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헬륨 가스라고 그래.

저들은 헬륨, 헬륨 가스가 폭발한다? 그러면 이 헬륨 가스가 산소가 없는데 불이 붙나요? 안 붙어요. 그리고 태양은 지구보다 몇 배 크죠? 겉으로는 170만 배가 커요, 실제 질량은. 그런데 실제 크기는 300만 배가 커요. 네, 빗대고.

태양이 실제 크기는… 300만 배가 크다면 이게 태양이면은, 지구는 그 점 하나에요. 이게 테레비가 300만 화소니까 저게 300만 개 점이 모여서 얼굴이 보이는 거야. 그림이 보이는 거니까 이만큼 점이 태양이야.

태양은 지구가 태양 옆에 가면 안 보여. 그러면 그 태양이 이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큰 불덩이가 만약에 헬륨 가스다. 그러면 지구는 폭발할 때 다 죽어버려. 그래야 그래요.

그게 시차적으로 조금씩 폭발할 것 같아요? 우리가 기름통 갖다 놔봐. 기름 많이 갖다 놔놔. 적게 갖다 놔놔. 불 붙이면 똑같은 시간에 통 해버려.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태양을 만들 때 다이아몬드, 생다이아몬드 생다이아몬드야. 일반 다이아몬드하고 달라요. 일반 다이아몬드는 탄소로 만들어요. 생다이아몬드는 탄소가 아닙니다.

결정체에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하늘의 신만이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 다이아는 이 다이아는 만들어지는 것이 고온에 의해서 만들어졌어요. 고온에 의해서 지구가 폭발할 때 지구가 용광로에서 불이 탈 때 거기서 금속 그 제품이 녹아가지고 다이아가 만드는 거예요.

고온에서. 그러나 생다이아는 그런 게 아닙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 우리가 만들어난 거예요. 그래서 이 생다이아가 해안을 형성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생다이아는 다이아끼리 빛을 주로 발사하게 돼 있어가지고 그 아래에서 흘러간 빛이 나와요. 에너지가 나와요. 다이아몬드 안에 일반 다이아몬드 46각형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365각형, 이거는 빛이 안에서 빛이 계속 돌면서 빛을 계속 반사합니다. 그게 많은 생다이아가 붙어 있으니까 이게 충돌이 일어나면서 풍덩이거든요.

선생님 알겠죠? 그래서 잠실 운동장에 이렇게 차를 세워놨는데, 여기에 가로등이 있어 가지고 가로등에 태양이 반사가 돼 가지고, 이거 차에 불난 적이 있었어요. 여의도에. 불난 적이 있죠? 그런데 이 가로등은 타지도 않아요. 멀쩡해요.

그런데 자동차가 불이 나는 거예요. 반사지, 반사. 빛의 반사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우리가 반사를 이용해서 여러분들의 핵발전소를 만들라는 게 태양이야.

그래서 지구를 덥혀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 온 태양 온도가 조금만 변화가 있으면 여러분 다 죽어요. 근데 그게 기름처럼 헬륨가스가 계속 뿌리 붙었다? 큰일 납니다. 헬륨가스는 폭발이 대단해.

그래서 과학자들은 그걸 플라즈마라고 해요. 플라즈마가 뭐죠? 플라즈마. 에? 플라즈마는 물을 물을 물을 1억도 이상 끓일 때 플라즈마가 되어버려요. 물 자체가 플라즈마로 바뀌어요.

1억도 이상 되면 물이 빛으로 바뀌어요. 이 빛이 다시 헬륨가스로 바뀐다는 거야. 현재 과학자들은. 이 헬륨가스에 불이 붙어 있다는 거야.

계속 폭발한다는 거지. 계속 불이 붙어 가지고 그러면 헬륨가스가 불이 붙어버리면 이 물이 헬륨가스로 되니까 헬륨가스가 불이 붙으면 탈 거 아니야. 그러면 태양이 점점 저련돼. 거짓말이에요.

태양은 옛날에 지금이랑 온도가 똑같아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기름 덩어리를 지구만 한 것만 갖다 놔둬. 그 불이 붙으면 폭발하는 위력에 다 날아가 버려.

그런데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큰 불 덩어리가 해수욕과소로 폭발이 돼? 얼마나 과학자들이 바보냐고. 내가 와서 생다이아몬드다. 태양은. 이야기는 이해가 가죠? 언제나 달아 없어지는 법이 없어.

그 태양을 자세히 보세요. 거울 같아. 거울. 그게 다이아라.

여러분들 생다이아를 바라보고 있는 거야. 이해 가시죠? 우리 저기 김미숙 어르신. 지난해 빠진 때가 신선생님. 우리 김미숙 어르신이 내가 지나면 부산 갔을 때도 백만 원 줬고, 옛날에 나를 700만 원 한 번 줬어.

그런데 어제 오늘 또 백만 원 가지고. 아주 그냥 고마우신 분이야. 박수. 이제 한국은 앞으로 공문을 많이 지어야 되니까 자금이 또 많이 필요하지 않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많이 그 이제 후원해 가지고 말씀하세요. 요거 지금 해도 될란 건 몰랐어요. 요거 공문 왕관 한번 보시고 네. 그건 뭡니까? 말씀을 하세요.

구청에서 저한테 공문이 왔는데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져서 그 행정소송을 해야 되는데 조금 포기를 듣고 싶어요. 뭘 정비한 겁니까? 그 활동 보조, 장애인 활동 보조 지원 그 지정 1년 전에 지정을 받았는데 1년 후에 감사 나와 가지고 그 뭐 1년 전에 서류가 좀 잘못됐다. 그 지정 취소하겠다. 그래서 내가 믿기 때문에 내가 일을 했는데 돈을 들여 가지고 했는데 지금에 취소하면 어떻게 하느냐.

그 생명 소송 하겠다. 근데 나는 이제 다음에 대통령 되면은 우리나라에는 지금 급격히 늘어나는 게 있는데 뭐죠? 장애인이야. 장애인이 교통사고 많이 나니까 장애인이 많아 안 많아요? 장애인이 한 500만 명. 이 문제가 대통령이 아주 인도적으로 풀어줘야 돼.

그래서 장애인들에 대해서는 너무 엄격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장애인이 조금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장애인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장을 해줘야 장애인들에 대해서 우리 후손들이 조상들이 부모들이 마음을 놓고 죽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장애인에 대해서는 우리가 쏘가도 괜찮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장애인들이 실제 조금 서류에 문제가 있다. 이런 거 정도로까지 따지진 않고 500만 장애인층을 만들어. 장애인층. 장애인층이라고.

이런 층이 아니고 이 층입니다. 장애인층을 만들어서 장애인에 대해서는 제대로 될 게 할 거예요. 그래서 한 번 지정했는데 다시 검토해서 그렇게 한다. 이런 거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그래서 그건 염려하지 마세요. 내가 정상적인 사람도 앞으로 국민 대상금을 줘야 안 줘요. 줘서 생활이 돼도 최저 생계비 200만 원을 되게 해서 살게 해주고 노인들은 70만 원씩 부모 140만 원씩 주니까 한 300만 원 소득이 있는데 장애인들은 거기에 더 추가돼서 해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전혀 그런 걱정할 상황이 아니야.

그렇게 되는 것도 내가 하는 거지 국민들이 찍어주는 것 같지만 내가 다 요술을 부려요. 다 때가 되면 대통령 들어가. 걱정하지 마세요. 그 다음에 또 질문 제가 좀 할게요.

제가 해주세요? 그럼 아무나 아무나 우리는 이제 여기가 질문하는 데야. 우리 강의 때는 질문이 안 되고 제가요 너무 괴로워서 찾아왔는데 왜냐하면 남편하고 이혼을 했는데 이 자료가 조금 있었거든요. 외국에서 했는데 근데 이놈이 지가 주기 싫은 돈을 주다 보니까 청구업자들한테 뉴질랜드하고 한국 두부업자를 사가지고 9년째 제가 시달리거든요. 청구업자들이 뭘 하는데? 조직폭력배라고 하나요.

그 사람들이 뭐 들어가서 그 남자하고 일단 헤어진 거는 잘했어. 조직폭력배라고 여자한테 그거 안 주려고 조직폭력배로 동원한다면, 그 사람하고 잘 헤어진 거야. 잘 헤어졌고, 그 모든 책임은 알아놔요. 본인에게 있는 거예요.

남편에게 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알아놔요. 폭력을 쓰려고 하든 뭐라든, 그 근본적인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어. 그래서 우리 여사님은 그 사람하고 대항 안 하는 게 좋아.

누구하고요? 그 남편하고. 아, 그 남자하고는 아는데, 조직폭력배를 제가 이렇게 처리를 해내야 될 거 아닙니까? 나를 부수러 오는데, 남편한테 그 놈은 딱 빠져나갔어요. 위자료 포기하겠다고 하고, 위자료 이미 왔고요. 이미 9년이나 되었어요.

그런데 조직폭력배를 왜 동원시켜요? 지금은 동원시키는 목적이 뭐예요? 그러니까 조직폭력배를 저한테 붙였는데, 내가 이놈들을 요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놈들을 살살 꼬시든지, 내 편으로 만들어야지.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그 사람들이 철수할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목적이 나니까, 내가 살아 돌아다니는 동안 저희들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게 별일이네.

위자료 해결이 됐는데도? 위자료는 내가 받았는데. 위자료는 해봐야 몇 천만 원도 안 될 거 아니야. 13억이었어요. 위자료 13억을 받았으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그 돈 때문에 따라다니는 거야.

그렇죠. 그런데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제가 무슨 상가, 예를 들면 대구에 상가 4억짜리를 샀다. 그러면 그 상가에 들어오는 거야. 그 놈들이 접수를 해가지고 장사를 못 하도록 해가지고, 저만 망하는 게 아니고 거기 투자한 사람 쫄딱 다 망하도록.

지금 9년 되었는데. 근데 뭐, 뭐, 뭐 특별히. 그러니까 제가 이제 몸뚱이 하나 들고, 근데 경찰에다가 그 이야기를 안 했어? 내가 경찰을 몇 번이나 찾아갔는데, 경찰 그놈 새끼들이 하는 말이 “아, 우리 이런 거 무슨 너희 둘 사이의 일이다.” 정거는 조직폭력들하고 성관계를 했는가? 제가 그놈들하고 성관계를? 나는 그놈들 보면 이거 두깔리는 원래부터 이 일 있기 전부터 나는 뭐 그 그 빼딱한 놈들 보면 난 못 견디는 여자거든요. 그러니까 그놈들하고 더 안 좋은 거야, 관계가.

그래갖고 제가 우리 아주머니는 김석기 경찰청장입니다. 지금 인천공항공사 하다가 국회의원 하다가 뭐 어떻게 하는데, 요번에 지진 났잖아요, 그 동네가. 그래갖고 제가 9년 동안 처음에는 불교를 믿으니까 절에 도망다녔거든요. 우리 선생님들한테 문제를 넣으니까 답을 안 하시는 거예요.

기도하라고. 그러고 제가 찾아다닐 수 있는 사람들 찾아다니는 답을 이해하게 안 하는 바람에. 그 사람들 이름을 알아요? 그렇긴 해. 그게 조직폭력배가.

책임자 이름을 아냐고. 그 저기. 이름을 나중에 나한테 전화를 불러줘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줄게.

지금 그게 또 영적인 문제로 번졌어요, 또. 그러니까요. 이름을 불러줘. 염려하지 말아요.

지금 본인이 자, 이거 돌려드리고 그렇죠. 본인이 지금 현재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전부 들을 때는 본인의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거야. 다 그렇게 들어요. 맞죠? 본인이 보상을 받았던 그 사람들을 상대하던 그 사람들이 본인에게서 어떤 허점을 본 거야.

그 사람들이요? 그렇죠. 그 사람들은 처음부터 저를 노릴 때부터 제에 대한 신변등록증 다 조사해갖고 허점 하나 있는 거를 공격하려고. 그러니까 뭔가를 그거는 내한테 그 사람이 이름을 알려줘. 내가 여기 앉아서 조치를 할 수 있으니까.

염려하지 말아요,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요. 이제는 피해 망상을 가지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제가 한국에 안 살고 일본이나 지금 돈도 많이 잃었거든요. 하도 외국으로 도착한다는 바람에 외국 가면 한번 나갔다 하면 억언 쓰고 들어오잖아요. 그러고 제가 이제는 선진국도 못 가겠고 말레이시아나 아니면 일본 가서 유학을 몇 년 하든지 이렇게 하려는데 어디가 좋을지 안 돼요.

네? 안 돼요. 그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만 옮겨요. 대한민국 딱 안 밟은 데가 없습니다. 제가 그래 가도 따라다닌다.

그러면 패스가 되는 패스가 고지역 조포하고 제가 또 상대를 해야 되는데, 근데 빨간색 타이가 저도 어울릴까요? 그럼요, 빨간색 뭐 어린 사람이 있고. 아, 그럼요. 그 사람은 뭐 나중에 전화 줘요. 누구한테요? 경제님한테요.

따로 전화할 수 있을까? 그 대구에 동성로에 두 놈이 두목이던 그 조직을 내 리스트를 올렸다 하는데, 지금 그 정도가 아니고요. 가는 데마다 지금 잘 들으세요. 실제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본인이 그걸 자꾸 아니요.

근데 그거를 제가 이제 대구에 여행업 하는 그거 뭐 여학생 장이었다는 여자가 자기 주변에 어깨 아는 사람이 많다고 알겠습니다. 근데 그거는 다른 조폭을 동원해도 해결이 안 돼요. 그 사람이 이름을 안 대주라고 나중에 절대 해결이 안 돼요. 해결이 될 수가 없어요.

다른 조폭을 동원해도 해결이 안 되니까 내한테만 주면 돼요. 본인이 그렇게 해요. 또 다른 질문, 색깔이 맞는 대표는 어떻게 찾습니까? 색깔이 맞는 거는 그 사람 사주하고 관계해야 돼요. 체질.

체질에 따라서. 자기 사주에 따라서. 물이 부족하면 물이 부족한 사람은 빨간 거. 그래.

또 물이 부족한 사람은 청색. 그러나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이런 건 있어. 힐러리가 트럼프하고 대선을 할 때 처음에는 무슨 색깔 입고 나왔어? 빨간색. 빨간색.

빨간색 입고 나왔지? 네. 그거는 처음에는 도전적인 정신을 보인 거야. 그래. 자기 체형하고 관계없어.

자기 체형보다는 미국 국민의 정서를 보는 거야. 자기가 저 사람한테 강경하게 도전해서 이기겠다. 이걸 보여준 거야. 자기 의지를.

빨간색을 입은 거야. 그게 유리해. 처음에. 두 번째 토론할 때는 무식적으로 빨라져 있는 거예요? 의도적으로 그 다음 두 번째는 그 여자가 뭐냐면 청색을 입었어요.

자기는 안정된 걸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게 의도가 깔려 있어요. 그 다음 세 번째는 마지막은 그러면 계속 트럼프는 처음에 청색을 넥타이 메고 나왔어요. 그래 안 그래요? 마지막 끝에는 트럼프가 빨간 걸 했어요.

무슨 말이냐면 서로 색상으로 전쟁을 한 거예요. 색상으로. 그런데 힐러리는 마지막에 흰 걸 입은 거예요. 미국의 여성 운동가들은 흰 깃발을 들어요.

평화를 주장할 때 우리가 투항할 때 백깃발을 안 들어요. 그래야 안 돼요. 그리고 여성 운동가들이 흰 깃발을 옛날에 사용해서 그러니까 힐러리가 흰 옷을 다 입고 나온 거예요. 미국의 여성들을 잡아버리는 거.

그거 아주 전략이지. 칼날을 그렇게 전략적으로 쓸 때도 있고 건강을 위해서 쓸 때도 있어요. 근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매는 넥타이는 대통령은 뭔가 전략이 필요하지. 저런 사람은 건강에 맞춰서 써야지.

그래 안 그래? 또 하나 여자가 청색을 좋아한다면 빨리 청색을 바꿔야 돼요. 자기 애인이. 그래 안 그래? 애인이 빨간색을 줘. 빨간색을 바꿔줘야지.

그럴 수가 있는 것이고 자기 오행에 따라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사주에 여기 이름이 한 번으로 써줘 봐. 네. 이거요? 네.

이거 녹틀꽃자예요. 잠깐만요. 총재님. 급한 환자가 지금 교회 갔다 오다가 차를 타고 오는데 총재님 얘기를 그 사람한테 했대요.

지금 급한 환자인데 올 수도 없대는데 오늘도 기회가 없다는데 어떻게 오라고 될까요? 뭐 오라고? 급한 환자라는데 지금 뭐해요? 무슨 급한 환자래요? 여보세요? 네. 잠깐만요. 선생님 바꿔드려도 되니까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무슨 환자입니까? 1년 동안 당뇨로 다리가 막혀서 다리를 잘라진 않았어요? 아, 알았어요. 궁금한 거 어 어 어 떡도 좀 주세요. 육수기도 또 준비되어 있으니까 배불러서 먹어요. 배불러서 오세요.

오세요. 오세요. 위치 알려줘. 죄송합니다.

물 물. 자, 여기 뒤에 거는? 자, 봐요. 여기는 이름을 보면 이분이 체질을 알 수가 있어요. 여자가 집안에 있으면 안전한 거예요.

개진력도 들어가면 안 좋은 거랍니다. 그런데 여자가 이게 집이거든. 이게 집이잖아. 집안에 돼지를 키우는 거 그게 집이야.

그래 안 그래? 옛날에는 우리가 돼지를 키웠어. 그게 집이다 이 말이지. 그런데 집안에 여자가 있으면 안전해, 안 해? 안전하죠. 지금 우리나라 여자는 돈 몇 번 벌고 나가는데 손해가 더 많아.

여자는 집안에 있을 때 안전한 거야. 그럼 안자는 우리 한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글자가 안자, 편안한 강자. 그래 안 그래? 안녕할 때 영자, 수복강령, 복복자. 이 안자와 복자와 광자와 영자와 목등 숫자 이걸 제일 좋아해.

수복강령. 그래 안 그래요? 안자고 편안한 자고. 좋아하는 글자예요. 이게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한글자야.

이게 수복강령, 옷에다 이렇게 쓰여있다고 그러잖아요. 내 허경이 할 때 영자가 항상 들어가. 그렇지? 근데 여기 고 이름을 보면 이분의 넥타이 색깔이 나와. 옷 색깔이.

넥타이뿐이 아니라 옷 색깔이 나오지. 고안. 이게 날 일자야. 날 일자야.

그러면 이 불이 부족한 사주야. 여기가. 불이 부족한 사주라고. 그러니까 적색깔에 속옷을 입으면 좋지.

그러면 이제 고인을 해봐야 될 거 아니야. 적색이 맞는가. 이리 와요. 이리 와요.

여기 앉아요. 잘 봐요. 여러분들이 밤에 잘 때 이 속옷을 자기한테 맞는 색을 입으면 좋아. 이불도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빨간색을 한번 만들어봐. 손으로. 맨손으로. 이게 닿았어.

회색깔이 닿았어. 그래 됐어. 저쪽에도 닿는다니까. 오케이, 오케이.

자, 하나 둘 셋. 이거 한번 떼어보세요. 하나 둘 셋. 자, 한번 떼어보세요.

딱 맞네. 하나 둘 셋. 죽어도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은 이 빨간색을 입을 때만 몸이 좋아지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런데 여기 한번 떼어봐.

이 색깔이다. 자, 한번 떼어보세요. 하나 둘 셋. 나희롱이죠? 내가 한번 떼어볼게.

하나 둘 셋. 이거 뭐요? 몸에 힘이 다 빠져 버려요. 아, 그런 것도 있네. 아, 이게 오링이거든.

칼라 오링이라고 그래. 껍데기 까만 거? 뭐로 입어야 돼요? 껍데기는 까만 거 입어도 관계없지. 피부에 닿는 부위가 빨간 면은 페니스가 잘 서. 근데 만약에 저 빨간 걸 안 입고 여자하고 섹스를 하면은 힘이 오는 거야.

자. 자, 자. 아, 그것도. 아, 그런데 이 사람이 까만색을 한번 만져봐.

까만 거 이거 한번 줘봐. 자, 힘줘봐. 힘이 있어 없어? 전혀 못 쓰죠? 그럼 이 사람은 물 색깔 입으면 안 돼. 까만 거라든지.

물 색깔을 속옷을 입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빨간 것이 딱 맞는 거야. 이해 가죠? 나머지 색깔은 여기, 여기 녹색은 맞을 거야. 자, 녹색.

이거는 안 떨어져. 떼어보세요. 녹색은 안 떨어져. 왜? 녹색이 태양을 빨간색을 만드는 색깔이야.

이 궁합이 맞는 거지. 그러니까 말로초 아니야. 무슨 얘기지? 빨로초는 궁합이 맞단 말이야. 빨로초잖아.

그러니까 이 문제는 여기는 무조건 안 떨어져요. 이 사람은. 이런 속옷을 입어도 된다고. 여러분 이해 가죠? 그래서 옷으로도 자기 건강을 체크해야 돼, 약간은.

그러니까 입을 색깔을 이 사람이 이런 색깔을, 요거 요거하고 요거 다르기에는 청색이란 말이야, 회색인데. 요 색깔을 하거나 요거에 반대되는 녹색이나 이런 색깔이 아닌 이불을 베다가 이불이 여기 닿아있으면 밤새 몸이 안 좋은 거지. 그전에는 이해가 안 되는 그런 거다. 허경영을 부리게 돼야 되지만 옷 칼라도 맞춰줘야 좋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붉은색이 안 맞는 사람이 이걸 입고 있으면 또 배탈도 나고 막 감기가 걸리고 몸살이 오고 이상하게 힘이 빠지고 막 그래. 지금은 이 사람이 아주 기분이 좋은 거야. 나는 베라벨 질문에 답을 넣은 거야. 하나님의 이름을 보고도 저 사람을 직접 테스트 안 해도 이름을 보고도 그 사람의 신체를 알 수가 있어요.

그럼 반의사가 해야 될 일을 내가 얘기하면 안 돼요. 반의사가 오면 이런 옷 입지 마시오. 이래야 돼요. 근데 또 음식도 오링이 있단 말이야.

저 친구가 이걸 과자 한번 만져봐. 이용하여. 음식도 자기한테 맞는 색깔이 있단 말이에요. 자, 시작.

힘이 썼어요. 아까 먹었는데, 이걸 먹었다면 이 사람은 몸에 안 좋은 거예요. 아까 많이 먹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음식도 자기한테 맞는 컬러가 있어요.

네, 맞습니다. 자, 가서 앉아요. 이름을 이게 누구 이름이야? 이름 전문가가 지었네. 체경옥이.

전문가가 지었어요. 여기는 말이야. 이 집사람 저거야. 수가 부족해.

사주는 어때요? 사주는 안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물이 부족한 사주다. 이름을 보니까.

파란색을 입어야 되겠네. 그러니까 이분은 일로 와요. 이 색깔을 한번 만들어 봐요. 빨간색이야.

이게 닿지 않게. 자, 힘줘 보세요. 끝부분에 손을 붙여요. 시작.

힘 세게 줘요. 하나, 둘, 셋.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전혀 힘이 없죠? 하나, 둘, 셋.

힘 없죠? 근데 요거 파란색깔 안 맞아요. 그 파란 부분. 자, 시작. 힘을 세게 주고 있어요.

떼지 말고. 이것도 이 색깔이 좋지가 않아. 뒤에 흰색깔이 있어서 안 맞아요. 뒤에 흰색깔이 있어서 안 맞고 칼라가…

아, 죄송합니다. 아, 괜찮아요. 칼라 동네님. 아까 요분이 종재미를 하실 분이거든요.

요거 이완 요거 낳았는데 30년 전에 홍콩사 때 내가 보니까 민화가 여기가 평평인데 낙관은 이건 한 번 봐도 알아요. 노트북으로 보면 상품화해야지. 낙관 기본은 4개. 자, 그 다음에 색깔.

여기 까만색에 손대봐. 하나, 둘, 셋. 아무 힘 없네. 자, 이리 줘 봐.

색깔이 여러 가지가 없으니까. 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딱 들어간 거예요.

한번 떼어봐요. 세지? 아니, 아니. 하나, 둘, 셋. 센 거야.

자, 다시 잠깐만. 여기 파란 목은 녹색입니다. 자, 물론 남자이니까 떨어지지. 하나, 둘, 셋.

센 거야. 다시 잠깐만. 여기 파란 거. 시작.

이건 센 거야, 비교적으로 세다는 뜻이에요. 비교적으로 세다는 뜻이고요. 하나, 둘, 셋. 이 정도면 파워가 있는데, 여자 손은 힘이 별로 없거든요.

여자를 확실히 테스트하기는 어려운데, 안 좋은데 대봐. 이거 잡아봐. 그거 잡아봤을 때는 손의 힘이 지금처럼 그렇지 않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이건 약하고, 이건 힘이 잘 안 가요.

흰색, 시작. 힘이 안 가요. 이건 힘이 전혀 안 가는데, 이건 힘이 좀 가잖아요. 그런데 우리 완전 물색이 없네요.

완전 청색. 그래서 여기는 물이 좀 부족해요. 완전 물색. 이것도 완전 물색이 아닌데, 자, 하나, 둘, 셋.

아, 이거 안 떨어지네요. 조금 더 안 떨어지고요, 시작. 강력하잖아요. 알겠죠? 청색이야.

그러니까 이름에 그게 나와요, 이름에 색깔이. 저 사람은 속옷이 청색이 좋다고 하는데, 그럼 세라사. 그 다음 질문. 이건 신인상압이에요.

아까 적어도 그렇잖아요? 신인상압. 이건 뭘 이야기해달라고요? 이게 신명을 주문하기 위해서 상압을 해서 고통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본을 창조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가 많이 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걸 알고 지금 하고 있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은 신인이라고 하면 메시아를 만나서 사람하고 만나는 신인상업이지, 어떻게 신명을 불러서 신인은 호갬병 외에는 존재하지 않아요.

만약에 신인이 있다면, 그 사람 이름을 불렀을 때 손이 떨어지지 않아야죠.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한 사람이 신인인 상업하는 것은 당연한 거고, 지금 여러분들이 이걸 하고 있는 거예요. 신인을 만나서 합의하고 있는 거죠.

서로 맞아 맞아, 교리하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이 신인상압은, 이 신인이 지구에 나타나면, 이 신인이 지인인 거예요. 맞아, 맞아. 이 지인.

나타나는 시제는 하늘에서 정해져 있어. 그래서 그 해인시대에 온다. 반드시 인터넷이 온단 말이야. 해인시대에 이 지인이 오는 거야.

근데 내가 와 있잖아. 그래 이 사람이 어느 노단시대에 온다. 이런 식으로 진리나 종교가 끊어진 시대에 온다. 이거 봐.

사람의 인간의 말이나 경전이나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 오는 거야. 지금 사람들이 온통 여자 이야기야. 남자들. 여자들은 남자 이야기야.

이게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고 맨 여자 남자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애들은 맨날 서로 이승간에 핸드폰으로 교제해가지고 처녀들이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임신을 해가지고 화장실에 애를 버리고 배나 배로 일이 일어나도 부모들이 속성무책이야. 애들 통제를 할 수가 없어. 말 말하면 집 나가버려.

그러니까 엄마를 명령하고 아버지를 명령하는 애들이지 지금은. 말을 듣는 게 아니야. 이런 시대에 와 있는 것은 어느 도당 안 된 시대에요. 이런 시대에 내가 온다 이 말이에요.

신은 천을 건네 하늘에서 천을 건네 내가 오잖아요. 이런 자가 오는 거지 이 자가 신인이란 말이에요. 내가 강의했잖아요 옛날에. 이걸 굳이 다시 이야기 안 해도 여러분이 다 아니까 이런 시대에 신인이 오는데 이 신인이 올 때는 나라에 지진이 나거나 전체 나라에 전쟁이 나거나 6.25때 내가 태어났잖아 그게 맞게 온 거란 말이야 알겠어요? 자, 또 이 질문 말고 또 질문.

자 궁금한 사람들 질문 빨리 해요. 어? 아래 우리 젊은 학생이 아니에요. 저는 현재 음악을 배우고 있는데요. 네? 음악을 배우고 있는데 어 음악 어 이전에 그 총장님이랑 통화할 때 총장님의 음악의 삶을 리듬이랑 에너지랑 가사라고.

하셨는데 리듬이 어떤 리듬을 말하는 건지, 리듬, 리듬, 멜로디, 가사, 리듬이요? 응, 리듬, 리듬. 아, 그건 리듬이 아니야. 아, 그럼 리듬, 리듬.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음악 중에 아주, 우리 국민들이 제일 많이 부르는 음악이 하나 있어.

그게 뭐지? “울고 넘는 박달재”. 그 리듬이 나오잖아요, 리듬이. 리듬이 나오면 이미 사람들이 그 리듬에 흡수가 돼 버려. 느낌에.

말려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리듬이 “울고 넘는 박달재”가 그 인간,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많이 부르는 노래야. 사실 그렇잖아요. 그게 전등사 박달재로 울고 넘는 우리지만, 그러니까 여자를 집에서 놔두고 천리 타향으로 떠나는.

그 당시에는 핸드폰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KTX 없잖아. 한 번 간 사람이 돌아올 확률은 5%도 안 돼요. 벌써 여자를 놔두고 객지로 떠나는 사람에게 도토리묵을 싸서 주는 여자 심정이 어떤 것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거 왜 도토리묵을 왜 싸주고 있어? 그렇게 먹을 게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산골짜기 가난하니까 도토리밖에 없잖아. 그러나 도토리묵은 가다가 금방 쉬어 버려. 그리고 금방 상해 버려. 먹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여자가 도토리묵을 싸주고 있냐고. 계란을 싸주면 좋은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엄청나게 가난한 시절에 여자가 나를 버리지 말고 제발 객지 가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서 내 생가부 만들지 마라 소리야.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노래를 들으면 그냥 눈물이 나는 거예요, 우리는.

왜? 대부분 남자들이 여자를 많이 버린 사람들이니까. 그래, 안 그래? 또 여자들은 그런 걸 많이 겪었으니까. 그 노래를 들으면 그냥 어머니 생각나. 애인 생각나.

그냥 그게 슬픈 거야. 그 리듬이라고. 가사도 한글로 되어 있잖아요. 한글에도 상극이라는 게 있는 거죠.

그러니까 한글도 삼극이 있지. 그러니까 술집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거기에서 기가 시간이 뭐 가정의 노래, 자식 사랑의 노래. 지금은 우리가 가정에 가야 돼. 그거 부르면 그거 되겠냐고.

그러면 그 술집의 그 가사는 삼극이야. 우리는 헤어질 시간을 여기서 하면 되잖아. 하하하하. 한 잔 술 먹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절대 백화점과 술집에는 시계 가게를 한쪽으로 치워버려요. 시계가 많이 보이면 돼, 안 돼? 안 돼요. 친구들이 “야, 시간 빨리 집 와서 밥 해” 이러면 되잖아. 안 되잖아.

매출을 한참 올릴 시간에 밥으로 가려고. 시계 모이면 삼극이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시간을 보여준다거나 술집에서 백화점에서 시간을 보여주면 삼극이야.

그런 가사를 노래 만들 때 쓰면 안 돼요. “내가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물러가.

넌 성공할 거야.” 음악, 내 노래는 안 되는 게 없어요. “넌 더 예뻐지고. 넌 잘생겨지고. 넌 행복해지고.

온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노래거든.

노래 하나에 좋은 게 다 들어있어. 내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다 좋아해. 그게 진짜 히트를 쳐. 나온 그 다음날 전국 1위야.

소녀시대가 져버렸어. 박수를 지르면서 박수 소리가 공명을 통해서 우주에 남아있어요. 영원히 남아있거든요. 이 박수 소리가 공명을 통해서 우주가 없어질 때까지 남아있는 거예요.

참 신기하죠. 여러분들이 욕 한마디 남았는데 하면 그 욕이 영원히 우주의 메아리로 남아있어요. 안 웃으셔요. 그런데 저 사람이 와서 “사랑합니다, 어머니” 이러면, 그게 영원히 어머니하고 전달이 되는 거예요.

이 영원 세계가 그래요. 그러니까 저 허공이 여러분 보면, 저게 돈방석이야. 저게 전부 전자학이라고 저게. 거기다가 소리를 질러버리면, 남한테 욕을 해버리면, 그 놈이 병이 들어서 죽어요.

미운 놈이 있을 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저 허공이. 저게 흑판이야. 이게 흑판하고 같은 거예요.

저기다가 “사랑합니다” 이러면, “나는 좋은 여자를 만날 거야” 이러면, 그 총각은 좋은 여자가 나타나요. 온온하게 기록이 돼 가지고, 그 사람 쪽으로 좋은 여자가 오게, 사누게 써요. 옵니다. 그러니까 소리가 무서운 거야.

알겠죠? 나는 시간이 없으니까 많이는 못하고,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너무 오래가. 사람이 죽으면 묘를 써주는 거 하고, 화장하는 거 하고, 화장은 없애야 돼. 사람은 자연이 물, 불, 바람 흘러 왔으니까 땅에 묻으면 없어지잖아. 그러면 그게 백년 가는 묘는 거의 없어.

백년 가는 묘는 시사묘야. 시사묘. 그 이런 사람 중에, 이 사람 중에도 조상의 시사묘가 될 사람이 따로 있어요. 이 사람 묘를 썼는데, 이 사람 아들이 훌륭해 가지고 점점 묘를 관리하다 보니까, 그게 조상의 시사묘가 되는 거야.

시사묘가 무슨 시사묘가 뭐냐면, 저 산에 가보면 후손들이 몇백 대가 됐는데도 후손들이 관리하는 묘가 있어요. 그리고 어떤 묘는 가보면 그냥 흔적이 없어져 버려. 3대만 가면 자식이 안 오다가, 나중에는 그냥 진흙 덩굴이 나중에 묘가 가라앉아서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

근데 어떤 묘는 가보면 몇백 년 전 묘인데, 고려 시대 때 묘가 지금도 후손들이 관리하고 있어요. 몇백 대 후손들이. 시사진행이잖아요. 시제 묘가 시사묘예요.

그러면 그 시사묘가 되는 조상이 있고, 그 당시에 있는 조상들도 이름 없이 사라져 버린 사람이 있었대요. 다른 묘가 다 있으면 묘가 얼마나 많게 다 없어지는데도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시사묘가 되어버려요. 이 사람의 그 묘를 관리하는 자가 자꾸자꾸 나와 가지고, “저게 대단히 우리 고조할아버지야. 저게 25대 우리 할아버지 묘야.” 다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이 복을 많이 지으면 같은 묘도 시사묘가 돼요. 그런데 그걸 화장하면 이미 사람을 죽인 거예요. 또 한 번. 사람 몸에 세포가 100조 개가 있지만, 또 뭐가 여기 많이 들어있어요? 유전자가 몇 개 있어요? 유전자가 몇 개 있어요? 1회 8400경이에요.

유전자가. 이 1회 8400경이 전부 생명체야. 이걸 우리가 불에 태워서 죽여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1, 4, 8, 400개 안에 미생물이 얼마나 많이 희생해서 먹고 살고 있겠어요.

맞아. 맞아. 시체를 딱 갖다 놓으면 3일만 지나면, 일주일만 딱 지나면 세균이 막 미생물이 어마어마해요. 그 애들이 그 시체를 먹고 사는 거예요.

그리고 조금 있으면 또 그거보다 먹이 사슬이 더 높아지는 구데기가 나타나. 그 구데기가 또 그걸 먹고 살아. 그러면 또 전체적으로 그걸 먹고 사는 짐승이 나타나는 거지. 그러면 거기에 먹고 사는 그 숫자가 너무너무 많은 거야.

그거 다 먹고 살게 해야 복을 짓는 거지. 그걸 갖다가 확 태워 가지고 이걸 다 죽여버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잘못하고 있는 것 중에 화장 문화야. 무조건 산에 묻으면 산에 구름이 돼버리고, 나중에 자손이 안 찾아가면 없어져.

그래 안 그래? 그래? 홀골로 바뀌니까 기름이 되는데, 그걸 화장을 하면서 나오는 그 연기, 그게 이 지구 공해의 어마어마한 공해가 지금 되고 있어요. 앞으로 70억을 다 화장해 봐. 그 불이 얼마면, 가스가 얼마면, 그 매연이 얼마나 많이 나와. 화장도 옆에 가봐요.

코가 숨을 못 쉬어. 그 타는 냄새. 그게 왜 허공으로 내보내요? 묻어버리면 지절로 없어지는데. 그러면 되는데, 이 우주 공간이 그렇게 지절로 난 시체 냄새로 여러분 도배를 하려고 그래? 그게 국가가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

무지본한 산에 묻어라.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서 걸어 다닐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산에 묘들이 있어야 좀 걸어 다닐 데가 있지. 그렇잖아.

지금은 무서워서 사람이 못 들어가. 너무 숲이 작아져 있어요. 막 묘를 써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사람은 화장하면 안 된다.

한 번만 더 물어볼게. 우리가 지금 제사 있잖아요. 그 문화는 계속 움직여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제사는 그대로 해도 아무 상관없다.

그거는 죽은 사람에 대한 제사. 만약에 죽어서 귀신이 됐으면 그 제사밥을 먹게 되고, 귀신이 안 되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거나 좋은 곳으로 가버렸으면 자식들끼리는 그게 축하자리야. 맞아요. 그래서 우리 효도 중에 왜 제사를 해보니 기내라고 하냐면, 기독교도 묵념을 하고 그래요.

제사가 없는 게 아니야. 기독교도. 뭐냐면, 자, 효도 중에 생전지호가 있었어요. 생전에 부모한테 효도한 것도 있고, 사후지호 있어요.

사후에도 효도해야 돼요. 맞아, 맞아. 이게 제사야. 그 다음에 세 번째 무슨 효도가 있어요? 사모지호.

사모지호가 있죠. 조상을 사모한다. 그러면 이 사모지호가 있는데, 이런 효도가 다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래 이 사모지호가 굉장히 중요한 효도야. 근데 사후지어도 중요한 소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조상 돌아가신 조상을 사모한다. 그게 대단한 거란 말이에요.

근데 기독교에서는 그 우상숭배라고 해서 못하게 하잖아요. 아, 근데 기독교도 제사가 어떤 식으로 지내냐, 그냥 차 갖다 놓고 서서 묵념. 절만 안 한다 뿐이지. 근데 얼마나 그게 형식적이냐면은, 절을 하는 거와 안 하는 것은 차이가 없어요.

묵념하나 절하나 같은 거니까. 기독교인들은 묵념하는 것도 그 일종의 예를 갖추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기독교인들도 뭘 채워놓고 서로 묵념을 해.

괜찮죠? 그래서 절대 종교를 비판하면 안 돼. 불교가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기독교가 불교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다 종교도 뭐예요? 서로 형제예요. 이게 다 어디서 나왔어? 천부경에서 나왔어.

일시 무시 전부 일시. 그러니까 여기가 기독교 무슨 사상이오? 유일신. 기독교 무슨 사상이오? 기독교가 기독교가 기독교 사상이 이 사상이라고 했잖아. 묵상주의.

묵상신이. 그러면 불교는 무슨 사상이야? 불교는 무슨 사상이야? 불교는 만가지 법이 만법주의 하나로 돌아간다. 그러면 정부 모든 종교는 사상의 끝에 하나야. 목상진일 만법이요.

이슬람은 뭐예요? 이슬람은 무슨 사상이요? 청신반일. 그렇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하나로 돌고. 여기 일자가 붙은 종교가 세계에 있었대요. 자, 그럼 우리가 요새는 원시반일.

대종교나 정상도. 그러면 이런 종교가 뒤에 가면 전부 하나예요. 이게 어디서 나오나요? 천봉형에서 나오는 거예요. 일시 무식, 일석상금 무식.

일에서 시작해서 다시 알파로 1로 돌아가는 거예요. 일시 무식. 그러니까 이 일이 모든 종교의 사상에 들어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끼리는 서로 싸우면 안 돼요.

불교도 훌륭한 종교고 기독교도 훌륭한 종교인데, 단 미래는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고 허경영만 부르면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알겠습니까? 네. 십계명을 안 지키는 구독교나 뭐 불교는 어떻게 하죠? 그러니까 십계명을 지키든 안 지키든 그것을 우리가 따지면 안 되는 거야.

모든 것은 자기 탓으로 돌려야지. 저 사람이 십계명을 안 지킨다 이러면 손해 볼 필요 없어. 자기만 잘하면 돼. 선생님.

네? 선생님 너무 힘드시니까. 아니, 힘 안 들어. 네? 괜찮습니다. 빨리 빨리 또 이야기해.

질문을 자기 생활. 또 할 사람? 자기 생활 질문을 하시면 여기 온 사람도 같이 또 배우고. 내가 짤막짤막 이야기하는데 찰랑하고 있지, 또 뒤로 말하실 분 여기 하신다고 그러잖아요. 텔로미어하고 영혼 이식술에 대한 어떤 그 우주에서 가져온 기술에 대해서.

텔로미어는 세포가 이렇게 있잖아요, 여러분. 세포가 세포가 있으면 이 세포의 수명을 조정하는 게 여기부터 있어요. 알겠죠? 여기 텔로미어. 야, 이 텔로미어가 여섯 번 세포를 분열하게 하면 세포가 죽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줌을 눌 때 세포가 계속 나와. 그리고 또 밥을 먹으면 세포가 또 만들어져. 그러니까 세포가 여섯 번 분열하고 계속 죽어. 그런데 이 세포가 분열 속도가 느리면 몇백 년을 사는 거예요.

오래 사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포가 여섯 번 분열하는데 이 문제는 속도야. 속도가 빠른 사람은 명이 짧은 사람이야. 속도가 느린 사람은 명이 길어.

그래서 세포, 전체 세포에 이 텔루미어가 조금씩 달아나가요. 점점 달아가지고 없어져 버려. 그러면 이게 없어지면 그 사람 수명이 끝나는 거야. 몸에 있는 세포들이 항상 텔루미어가 달아가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 핸드폰 배터리 충전했잖아. 그럼 이놈이 점점 배터리 용량이 줄어 들어가고, 여기 보면 배터리 표시 있지? 액체. 그러면 그 표시가 짧아지잖아. 텔루미어도 그렇게 줄어들어.

그러니까 나이가 지금 80이다. 그러면 그 사람 텔루미어가 짧은 거야. 세포의 텔루미어가. 그러니까 그분은 살을 누르면 들어간 살이 금방 안 올라와.

그런데 텔루미어가 긴 사람은 살을 누르면 톡 튀어나와. 어린애들이지. 내가 이해 가? 텔루미어를 확인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늙은 사람이 텔루미어를 강하게 하려면 허경영이에요.

늙은 사람도 허경영 물어보면 힘이 세죠? 안 세죠? 텔루미어가 강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텔루미어와 영혼 이전. 이제 이거는 인간들이 그래도 365년밖에 못 사니까 더 살게 하려면 몇 억 년을 살게 할 수가 있어. 그거 하려면 영혼 이전과 DNA 수정이 있는 거야.

이 무슨 말이냐면은 이분 몸에, 우리나라는 지금 생명 윤리를 못 하게 해 놨어. 유전자. 그걸 못 하게 해 놨는데 내가 대통령 되면 그걸 하게 해요. 하게 해가지고 어떻게 하냐면은 이 사람의 세포를, 이 사람의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뽑아놨다가 이 DNA를 가지고 이 사람과 똑같은 사람을 만들면 100% 같아, 안 같아? 같아.

똑같아. 그런데 이제 의사들이 이 사람 DNA에다가 뭘 수정해 버리냐면 이 사람의 코를 좀 더 크게 해달라면 해줘. 키를 좀 더 크게 해달라면 해줘. 그럼 이 사람 느낌은 딱 이 사람인데 이 사람이 바뀌어 있는 거예요.

키도 좀 크게. 미남으로 해달래. 그럼 미남으로 싹 만들어 줄 수가 있어요. DNA를 수정해 가지고.

그러면 이 사람이 바뀌어 있는 거예요. 키도 좀 크게 미남으로 해달라고 미남으로 싹 만들어 줄 수가 있어요. DNA를 수정해 가지고. 그러면 이 사람이 그걸 복제해 놔요.

그러면 그게 한 20살 됐을 때 이 사람은 80살 정도 될 거 아니야. 그럼 이 사람이 몸이 말을 잘 안 들으니까 80이니까 그 20살짜리로 들어가 버리는 거지. 그럼 이 몸은 갖다 버리는 거야. 그때 폐기물이지.

뭐 지금처럼 묘로서 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갖다 버려 버리는 거지. 그리고 자기가 그걸로 변신이 되어버린 거야. 그럼 그 다음날 타고 왔는데 80살 넘은 사람이 20살밖에 안 나왔어. 그럼 사람들이 어? 저게 저게 허경영이냐고 맞다 놓으면 돼요.

뭐 그래 안 그래. 나를 알아보고 그렇게 되니까 기억 다 나니까. 기억 다 나니까 그거를 해주는 자가 내야 이걸 만들어 놨을 때 허경영 아니면 영혼을 이렇게 이전해 줄 수가 없어. 무당은 접신을 할 수가 있지.

죽은 사람은 여럿 넣어 줄 수가 있는데 살아있는 사람을 이쪽에다 넣을 수가 없단 말이야. 이쪽 똑같은 생명체. 그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내 밖에 없단 말이야. 그래서 텔로미어 고정술과 텔로미어가 안 늙게 하는 거 허경영 부르면 되고 영혼 이전도 내 밖에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하늘에서 인간을 만든 자가 그걸 왜 못 해. 그러니까 이분이 나이가 나중에 100살이 됐을 때 20살짜리 청년을 하나 만들어서 같이 먹고 자는 거지. 집에서 같이 키워. 왜 똑같은 DNA 자기 DNA 복제했으니까.

키라든지 이건 조절돼요. 거기다 자기 와이프를 좀 다르게 할 수도 있어. DNA 가지고 그렇게 만드는 맞춤 인간을 옆에서 같이 먹고 자고 키우다가 이 본인의 몸을 딱 버리고 이 영혼을 그리로 넣어버려. 영혼을 이전시키도록.

그게 영혼 이전 술이야. 그걸 인간들에게 내가 책으로 지금 쓰고 있어. 그 책을 내놓을 거야. 그러다 영혼이라는 건 자유자재로 할 수가 있는 거니까 무서운 거예요.

그러면 인간은 영혼이 살아, 안 살아? 그럼 영혼이 산다는 건 아니죠. 그럼 오늘 비행기 사고 이 사람이 죽었어. 그러면 집에 땅에 그 애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영을 불러서 그런 놈을 줘버리고.

그럼 이 사람 비행기 타고 죽던 말투는 다시 어이, 허경영 혹시 이러고 나타나는 거예요. 젊은 사람이. 그러니까 인간이 불사신이 되는 거야. 인간들이 죽지 않게 할 수 있는 시대가 지금 오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지만 오고 있다는 거 알겠죠? 지금까지 죽은 사람은 다시 몸을 받아야 되고. 몸이 받기 싫은 사람은 계속 머물러 있으려면 그렇게 하면 계속 머물러 있을 수가 있다는 거예요. 다음 주에 기다리겠습니다. 재미있는 질문을 했어.

뭐. 이상하게 자꾸 생기고 하면은. 뭐 옮겨주는 게 맞는 거예요? 아니, 그냥 뭐 뭐? 아주 요새 계속 사고가 나고 사고가 계속 난대요. 사고가 많이 난다? 네.

내 사진 가지고 있는? 네. 갖고 있는데 내 이름 부르고? 네. 갖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그걸 부르고 이름을 거기다가 신경을 쓰고 있으면 되는데 사고가 난다는 그 생각을 버려야 돼요. 사고가 난다는 거기에 집착하지 말아요.

네. 내 이름 부르고 운전할 때도 이름 부르고 가는데 사고가 날 거야 또. 이런 생각을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사고 쪽으로 가버리니까. 허경영을 넣어야 되는데 사고를 넣고 있는 거야, 저 사람은.

그러니까 아까 저 우리 대구에서 오던 저분, 지금 조폭을 머릿속에 넣고 있는 거야. 눈에 뵈는 사람이 전부 조폭을 보여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 부산에 가면 부산에 또 그런 게 보여. 조폭하고 상극이 뭐예요? 검찰 아니에요? 군인? 군인 도시에 가서 사는 거 아니에요? 군인이나 검찰도 조폭이에요.

조폭의 일종이. 크게 보면 그렇잖아요. 그렇지. 크게 보면 그렇기 때문에 그게 해결이 안 돼요.

해결이 안 되고 조폭과 검찰이 조폭이 안 보이는 눈을 가져야 돼요. 두려움을 없애야 돼요. 고객님. 차를 타고 오다가 얘기를 들었는데 사고 나는 시기가 있나요? 요즘에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런가요? 사고가 나는 시기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사고가 나는 시기는 달이 요새 지구 좀 가까이 와 있으니까 막 물난리가 나고 그러잖아. 그럴 때 인간의 판단력에 문제가 생길 수는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리고 사고가 많이 나는 시기는 안개나 눈이 오실 때, 비가 많이 올 때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초저녁 그럴 때는 조심을 해야 돼.

초저녁에는 눈이 사람의 머릿속에 여자가 자꾸 보여. 유시가 지나면. 해가 지면 여자 생각이 나는 거야. 멀쩡하던 사람들이.

그러니까 마누라한테 가는 거야, 밤에. 그러잖아. 집으로 가야 되는데 집에 마누라가 없는 사람은 뭔가 지나가는 여자를 자꾸 쳐다볼 수가 있잖아. 그러다 사고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초저녁, 저녁에는 남자들이 술 한잔 먹으면 괜히 지나가는 여자를 쳐다보다가 사고 꽝.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런 시기는 있어. 사고가 많이 나는 시기인데 내가 괜히 여자들 이야기 하니까 사고 나는 이유가 뭐예요? 아, 거기는 귀신 때문에 사고가 나서. 우리 여기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죽은 자리에서 아들이 또 교통사고로 죽은 일이 있잖아.

그러니까 교통사고가 나는 자리에서 또 사고가 많이 나. 거기는 죽은 귀신은 움직이지 않아. 그 자리에서 죽은 귀신은 거기 100명, 200명이 있는 거야. 그 차가 딱 오면 그중에 몸이 약해 보이는 놈, 좀 이쁜데 저녁을 안 먹었거나 몸이 허한 사람을 노려.

운전하고 가는데 그게 보이는 거야. 귀신이 곽상현 앞에 여자가 나타나 불이 났나 봐. 깼나 봐. 밟았는데 전봇대 꽝.

경찰에서 오는 사람마다 뭘 봤대? 여자가 뛰어돌았다는 거야. 그걸 죽은 귀신이야. 그걸 모든 사고 난 운전수가 경찰에다 진술한 거야. 그럼 귀신이 있어 없어? 있는 거지.

그 귀신의 눈에 보이는 사람들은 낮거나 잠을 적게 잤거나 몸에 허한 거야. 그럴 때는 사이클이 귀신하고 맞아들어. 정상적인 사람은 귀신하고 채들이 안 맞아. 그런데 귀신하고 채들을 맞추려면 어떻게 되느냐.

갑자기 남편이 죽어가지고 마음이 허하게 됐다. 밥을 몇 시에 굶었다. 이런 사람. 대학 시험에 떨어져서 마음이 허하다.

이럴 때 무당이 될 수가 있어. 만신이 노리고 있어 귀신들이. 그런데 그 지역을 지나가면 귀신이 탁 붙어버려. 알겠죠? 그래서 귀신은 항상 존재한다.

저는요. 왼쪽이 황반변성이라 점점 이렇게 안 보이거든요. 오른쪽은 이제 몇 개를 보이게 되는데 백내장이라 수술해서 괜찮아요. 그런데 이거는 황반변성은 눈의 시력이 사라진 거예요.

황반이 완전히 거기에 거기에 우리가 보고 있는 상이 맺히는 지역이거든. 그런데 거기에 세포가 다 죽어버린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것을 내가 자꾸 나를 자주 보면서 저기도 괜찮아. 저기도 가장 좋아.

저 뒤에 문이 있어. 그걸 살려주는데 자꾸 여러 번 자꾸 와야 돼. 자꾸. 그게 황반변성이 왔다 이런 말도 이제 하지 말아줘.

잊어버려. 그래서 계속 이제 오거든요. 잊어버려. 이제부터 계속 내가 올 때마다 해줄 테니까 그게 신경을 끊어 버려요.

근데 제가 운전면허 갱신을 12월 안에 해야 돼요. 근데 이쪽이 지금 0.3밖에 안 나오거든요. 그래도 이쪽 가서 0.3이라는 것을. 근데 그거는 나중에 이제 내하고 이야기 별도로 해.

지금 운전하는 지장은 없어요? 네. 지장은 없어요? 지장 없어요. 한 가지는 더 여쭐게요. 그 성경에 이렇게 보면 우리가 그리스도라는 말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리스도. 그런데 그리스도를 해석하는 사람들이 구세주다 뭐다 많은데, 성경님께서 그리스도에 대해서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가 구세주다. 그쪽에서는. 그쪽 언어로서는 그리스도가 구세주라는 언어로 번역을 하지.

그러니까 구세주라는 것은 인간을 구한다는 뜻이잖아. 세상을 구한다는 뜻이잖아. 구세주가 우리말로는 영어로는 메시아야. 그지 않나요? 메시아.

이 메시아인데 이 메시아가 한문어로는 미륵이야. 한문어로는 우리가 미륵이라고 하는데 이 미륵이나 메시아나 다 같은 말에서 나와. 미륵, 미대야. 미륵, 미대야, 메시아.

이렇게 바뀌어 나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라는 그 사람들이 말하는 크리스도라는 것은 실제적으로 그게 과학적으로 그 사람이 실제 그렇게 해서 태어났는지는 모르잖아. 영상이 없잖아. 나는 여러분한테 흑인형 사진이나 이름을 부를 때 초에너지가 보이잖아.

실제 과학적으로 보이잖아. 이게 처음이야. 인류가 생긴 이래에 실제 유튜브, 해인시대에 와서 유튜브에서 내 실제를 보거나 볼 수 있게 해준 사람은 처음이야. 그래서 헌법에 메이면 돼, 안 돼? 필요 없는 거야.

예수가 왔을 때 모세한테 메이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모세한테 매면 예수가 죽겠어, 안 죽겠어? 그렇다니까. 지금 굳이 예수나 석가를 이야기하는 시대가 지났어. 사라져가는 거야.

그걸 끝까지 끌고 가겠다고 하는 집단들이 있지. 그러나 그건 그냥 놔둬버려. 놔두면 점차적으로 학생들이, 젊은 애들은 안 가요. 그러면서 세상에는 뭐가 없어지냐.

종교가 없어지면서 무종교 시대가 오는 거지. 알겠죠? 그때는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서 인간과 신인이 직거래하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직거래. 지금 여러분 직거래 하잖아요.

여기 중간에 목사나 중이 필요가 있어? 없어? 자기 아버지를 부르는데 꼭 집사를 불러가지고 대리인을 불러서 아버지하고 대화하는 사람도 있어? 재벌들은 그래, 안 그래? 옛날에 자기 어머니가 저기 있는데 유모가 중간에 있어, 없어? 그리고 유모를 통해서 엄마한테 전달해. 그럴 필요가 있나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야. 중간 상인이 많을수록 국민은 괴로워. 이게 국회의원들 필요해.

이제 국민이 바로 대통령 청와대 직급 이야기하고 국민들이 직접 시민단체가 직속을 해요. 시대가 그래요. 국회의원들이 할 데가 없어. 왜? 영국은 법이 없어요.

헌법이 없는 나라야. 영국은 헌법이 없는데도 나라가 잘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나라는 맨날 헌법 꽂히겠대. 정신 나간.

사람들이지. 이런 신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세주는 그 당시이지, 시대가 지나면 그 구세주는 미래의 구세주가 아니야. 이해가시죠? 나도 362년 88일 이후에는 내 기록만 남아있어.

천 인류가 여기로 몰려올 거야. 그리고 이 지상에 다시 한 번 와달라고 여러분들이 부르겠지. 그것만 남아있어. 알겠죠? 왜냐? 이 우주는 여러분이 우주를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우주를 한 번 봐봐. 여기 우주가 여기에 지구가 있어요. 그러면 여기가 125광년에 백궁이 다섯 개가 이렇게 있어.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가 여러분이 말하는 낙원이야. 그런데 이 별은 지구의 몇천억 배야.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인간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고, 지상 낙원. 여기는 여러분같이 이런 뭐 이렇게 어렵고 곤란하고 이런 게 없어.

참 불편한 점이 전혀 없고 원하는 세계. 여러분들이 여기 오고 나면 재미있는 것이 하나 있어요. 2000년 전 자기 어머니를 만날 수도 있고, 200년 전 자기 아버지를 만날 수도 있고, 50년 전 자기 애인을 만날 수도 있고, 자기 원하는 과거로 들어갈 수가 있고 나올 수가 있어요. 얼마나 재밌어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바쁜 거예요. 갈 곳이 많아. 그러면 전생이나 살아온 인생 모든 것을 기억하는 거예요? 비디오 테이프를 틀 수 있듯이 그걸로 들어가서 여행을 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특권이 많이 주어져.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이런 고생을 해야 되겠어 하는 게 있어. 해야 그 기록에 아쉬운 애인도 있고, 보고 싶은 사람도 있고, 여행 갔을 때 재밌는 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을 이런 데 보내놓은 거야. 처음부터 여기 있어.

그러면 여러분, 절금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왕실에 있는 왕은 어디 가서 밥을 먹고 싶냐면, 여러분, 절금이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왕실에 있는 왕은 어디 가서 밥을 먹고 싶냐면은, 영웅집에 왕실 담을 넘어가 가지고 그 작부들이 있는데 거기 가서 지내고 싶은 거예요.

왕자가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영국의 왕자는 너무 왕궁이 싫으니까 그 왕궁을 몰래 빠져나가서 거지들한테 가서 노는 게 제일 재밌는 거야. 거기서 놀다가 거지하고 바뀌어 버린 거 아니야, 왕자가. 실제 그런지 알아요? 그런데 왕실에서는 맨날 좋은 곡에다가 맨날 엄격한 선생님 관리 감독을 하니까 그건 쌩 지옥이야.

그리고 마누라라는 것이 이게 마누라가 아니라 완전 감독이야, 이게. 이게 국무, 이게 국방부 장관의 마누라야. 딸이야. 이걸 잘못 건드리면 내락이 일어나 가지고 왕권이 날아가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왕비한테 꼼짝 못한 거야, 왕이. 그래, 안 그래? 응? 그러니까 이 왕은 어떤 술집 여자가 더 좋은 거야. 그러니까 흥을 막 두는 거지. 흥을 보면 재미가 있는데 이 왕비만 보면 무서워요.

그럴 수 있어. 이와 같이 우리는 좋은 곳에 무조건 좋은 게 아니에요. 그곳에 가려면 고생을 한 다음에 가야 재미가 있잖아. 그 여러분들이 여기서 여러분을 막 괴롭힌 사람, 그런 사람을 저 백궁에 가면은 그 사람을 가서 만날 수가 있어.

가서 혼을 낼 수도 있고 그 사람은 지 맘대로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런 특권이 주어지는 거야. 그냥 여기는 그렇게 재미있는데 여러분이 하나의 실수를 잘못 알고 있는 건 여기 지구에서 이 백궁까지가 120억. 광년이 걸리면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야.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고요. 나는 매일 왔다 갔다 하는데, 여러분은 여기 한 번 가면 여러분의 모든 게 이제 끝난 거지. 지구로 다시는 오지 않는데, 여기는 그렇게 심심한 게 없는 낙원인데, 이 지구에서 이걸 지나서 끝없이 가면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쪽에 갖다 수천억 년을 빛의 속도로 갖다 끝이 있을까요? 여기? 끝이 있으면 여기 철판으로 막아놨을까? 비닐로 막았을까요? 그럼 이쪽에 또 공간이 있을 거 아니야.

영원히 끝이 없는 우주예요. 뭐 여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우주가 별만 몇천억 개가 있고 그냥 이게 끝이 있는 줄 알아. 턱도 없는 말씀. 영혼이 가도 가도 끝이 없고, 거기 가면 또 지구가 있고 또 별이 있고 끝이 없어.

무한대야. 왜냐면 끝이 있을 수 없지. 저 여러분들은 끝이 없는데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우주 여행을 지금은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 할 테니까 여기서 단련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어마어마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상상을 할 수 없는 세계에 여러분들은 와 있는 거예요. 그 여행을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중에 지구에 한 번 온 거지.

재밌지 않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우주 안 가는 곳이 없고 끝이 없는 거지. 그 끝이 없다는 건 인간 세계는 없어. 그러니까 천상 천하 이게 끝이 없다는 뜻이에요. 천상 천하.

그래서 석가가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는 천상 천하 유아독존이다.” 아니, 자기는 혼자 존재한다는 거예요. 천상계다. 그렇죠? 그럼 이 말이 틀리냐? 맞는 말이야. 그렇죠? 하늘과 땅 아래,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게 끝이 없는 거죠. 거기에 오직 나만이 높은 존재다. 높은 존재야. 나만이 높고 고귀한 존재다.

그게 여러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무리 신이든 누구든 여러분을 없앨 수가 없는 거지. 귀신이든 뭐든 여러분의 바코드는 영원히 이 우주에서 우주를 여행하게 되는 거지. 정재님, 질문이요.

그래요. 질문. 저번에 선생님께 전화를 했을 때 외로움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해탈과 중도를 알아야 한다. 그것이 외로움을 극복하는 길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몇 년 안으로 지구의 변혁기가 왔을 때는 인간이라는 우리들이 성장을 하는 것입니까? 진화를 하는 것입니까? 궁금해서 이쪽으로 오고 계셨습니다. 방금 질문한 거 다시 얘기해. 그러니까 저번에 외로움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외로움에 대해서 답변을 중도를 알아야 되고 해탈을 해야 한다.

그게 내가 여기에 온 이유이고 이렇다 하셨는데, 앞으로 변혁기가 올 때는 사람들이 앞으로 진화를 하는 것인지 성장을 하는 것인지 잠깐 수도. 인간이 계속 진화를 하는 거야. 그래서 영적 진화야. 또 육체적인 진화도 계속 돼가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별에 가면 이 백공에 가면 여러분들이 이렇게 음식을 먹고 소대변을 보는 사람 하나도 없어. 무슨 말인지 알지? 여기는 여러분이 소대변을 보는 곳이야. 그럼 여기에 내가 온 거지. 그럼 비행접시는 여기에 착륙을 못해요.

세균 덩어리야 여기는. 바이러스 덩어리라고. 지구에. 그럼 비행접시는 저기에서 지구에 왔다가 보기만 하고 빨리 달아나.

왜 그러겠어요? 얼마나 빨리 달아나냐면 지구 옆에 왔다가 신속하게 이동한다니까. 왜? 여기는 바이러스가 엄청 많고. 세균 덩어리야, 여기는. 우리 인간이.

그렇잖아.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지금 이 단계, 여러분의 능력 단계는 음식물 먹고 배설하고 이렇게 살아. 그런데 한 단계 진화되서 올라가 보면, 그것도 진화가 돼. 육체가.

나중에는 그런 기능이 전혀 없어져. 그냥 태양 빛만 받으면 모든 에너지가 작동이 되는 거야. 지금 우리가 밧데리가 옛날에는 막 충전하고 난리 이랬지만, 나중에는 그냥 태양열로 그냥 되는 전자계산기 있어 없어? 있어요. 많습니다.

우리 인체도 그래. 나중에는 폐만 남아있으면 그냥 햇볕이 돌아서 호흡으로 이 몸 자체가 모든 것이 태양열로 움직이는 데가 백공이야. 여기는 지구에 올 때는 980다인이 있으니까 반드시 음식을 먹어야 되고, 음식을 먹어야 여러분이 움직여야 돼 있는 거예요. 여기는 땅과 하늘이 분리되어 있어요.

이게 합쳐야 여러분이 사는 거야. 땅의 기운과 하늘 기운. 근데 저기 올라가면 다른 별들에는 전혀 땅 기운이 필요가 없어. 땅 기운이 필요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성들이 밥하는 시간이 지구에서는 거의 다야. 아침 메뉴는 한번, 점심에 해줄 테, 새참에 해줄 테, 저녁에 해줄 테. 여자는 말이야. 부엌을 떠날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냉장고가 없네. 그 당시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디서 그렇게 음식을 만들어내는지, 그건 좀 기가 막히는 거야. 옛날 어머니들은.

식구가 대가족이야. 그 먹는 반찬을 다 만들어내. 냉장고 없이. 우리는 지금 눈을 감고 봐도 그 어머니들이 너무너무 불쌍한 거야.

너무너무 고생 많이 했어. 어머니들. 그 길쌈을 다 해내.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그 열 몇 명 남자들 옷을 다 데려와서.

빨아가지고 하고, 그 밥을 다 해 먹이고, 세 끼를 하루에 다 세 차례 먹여서, 말도 못해, 말도 못해, 그런 시대도 있지만 앞으로는 그런 걸 안 하게 되니까 여자들이 시간이 얼마나 많아지고, 다른 데로 가고, 그런 것도 없다, 제가 날릴 시간도 없는 거야. 여기 여성들이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지금은 좀 편해졌지, 그러나 그렇지 않은 세계가 있단 말이야. 이 지상에서는 아버지가 자기 딸을 볼 때 어떤 아버지인지, 딸 바보가 돼요. 딸을 낳았긴 낳았는데, 그 딸이 또 남자를 만나야지, 또 저게 지금은 철딱선이 없지만, 저게 커가지고 또 어떤 남자한테 가서 저렇게 얻어맞고, 저게 병신이 될지, 불쌍해질지, 딸만 쳐다보면 어떤 아버지든지 꼼짝을 못해요.

왜 그러냐, 저건 사내도 아니고 딸인데, 저게 또 부인병이 얼마나 많아, 수백 가지가 있어, 부인병이. 그걸 다 이겨내서, 저게 또 시집을 가도 기적이고, 저게 남자를 만나고, 저게 어떻게 살지. 그걸 보면 그냥 아버지들이 눈물이 나는 거예요. 아버지는 딸을 보면, 아버지는 꼼짝 못해요.

그래서 딸이 살림이 전혀 없는, 첫 딸을 낳으면 그 사람은 사람이 돼요. 자기 딸을 봐서, 이런 더러운 사회를 만들면 안 되겠다. 우리 딸이 탈 자동차야. 버스를 타도, 우리 딸이 이런 차를 타잖아.

지하철 타고, 우리 딸이 타고 다니는 차가 뭐 이래. 예를 들어서, 모든 복지서가 자기 딸이 앞으로 있을 땅이에요. 아버지가 볼 때는 불만이야, 불만 투성이야. 지하철이라는 막 성명가로가 날아다니고, 그리고 우리 애가 이걸 마셔, 우리 애가 저런 술집에, 막 여자들이 길에서 흐려지고, 남자를 잡아당기네.

그걸 보면서 내가 사업이 망하면, 우리 딸이 저렇게 하루 일과를 보내. 저렇게 술집 남자들이 발해를 잡아당기고 저러고 있을 거 아니야, 시집도 못 가고, 내가 이거 망하면 안 되지, 그러니까 아버지들의 그 마음이 어떻겠냐고, 무슨 이해가 가죠? 이렇기 때문에 이 지구에서는 딸을 낳은 아버지들의 그 심장이 그렇게 괴롭지, 그러니까 여기는 아무리 행복해도 지옥이야, 괴로운 거야, 고민이 끝날 수가 없어요. 아니, 이게 12시까지 딸이 안 돌아오면 그 아버지가 잠이 오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또 어린 딸이 나가서 가출해버려, 그러니까 이 지옥이 말도 못하는 지옥에 여러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벗어나는 세계는 여러분들이 여기서 이것을 잘 이겨나면 그런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옛날에 잃어버렸던 딸로 와서 만날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그 딸의 자식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하늘에서 백궁에서. 그러면 그 딸의 자식으로 딱 가서 태어나는 거야. 그런데 그 아버지는 태어나는지 없이, 자기가 백궁에서 온 것을 잃어버려야 돼요, 모르게 되는 거지.

딸 몸에는 태어났어. 그런 딸이 누구냐, 지금 피겨스케이팅 세계 1위 하는 그 김예나 같은 애, 또 그 여자 손모 하나 있잖아, 그런 애들이 천상 좋은 곳에서 내려온 애들이야, 천사들이야. 그래서 그 엄마 아버지가 자기를 옛날에 도와준 사람이야, 그 자기 딸로 와가지고 자기 자식을 도와주고 있는 거지. 자기 아버지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파트 경비원이야.

근데 그게 딸이 막 그렇게 해가지고 저 아버지를 막 유명한 그런 호강을 시키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 은혜를 갚아주러 내려올 수 있어, 내려와서 있을 수 있으나, 그건 그냥 천사하고 인간이 돼 버린 거지. 천사가 인간으로 올 순 있어. 여러분이 오늘 백궁에 갔다가 다시 한 번 더 지옥에 있는 어머니한테 갈 순 있어. 그 어머니를 구할 순 있으나 다시 이 바이블이 되려면 또 시간이 걸리지.

재밌죠? 그러니까 이 지구는 엄청 재밌는 곳이야. 내려가면은 소대면을 봐야 돼. 올라가면은 없어. 그래서 여자들이 막 시간이 있고 막 여행도 다니고 놀러 다니고 먹고 음식 만드는 일은 필요 없는 거죠.

그러니까 엄청난 정보가 들어오는 거예요. 재미가 있고. 재밌죠? 또 질문. 지금 5시까지 질문을 마치고요.

여기 오는 분들 다 치료를 해주실 거예요. 한 사람 한 사람 다 30분 동안 치료를 받고 5시간이 하산할 겁니다. 아직 15분 남았으니까 질문하실 분들 기회를 또 우리가 여기가 지금 좁아도 나중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나를 만나게 되지. 이제 커지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은 이 정도면 전도 올 때 초기에 만나는 건 대단한 복이야. 질문하고 싶으면 그냥 해요. 궁금한 거. 나는 답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안 하신 분들 해보세요. 단답형으로 말씀을 드리면 됩니다. 저 도서촌에서 부처님이 오셨는데 강징사는 매천에서 오셨습니까? 질문이 막 다양해. 우리가 있는 데가 어디죠? 남성부점이 무슨 사왕천에 들어있잖아.

이 사왕천에 우리는 들어있잖아. 이것 다 우주야. 이게 우리 은하야. 우리 은하.

이 사왕천에 남성부점이 지구라고 말해요. 시간이 없으니까요. 단답형으로. 단답형으로 해전해서.

그런데 이 4왕천 위에 뭐가 있어요? 도리천이 있어요. 도리천. 시간 없으니까 빨리 빨리 쓰자고 야마천, 도서천. 이 도서천이 여기 여기 화랄천이고.

타화자네 천 이렇게 있는데, 그 다음에 여기 28개, 28천 전체 합쳐서 28천이야. 그래요. 여기가 무색계가 4천이야. 그 다음에 요께가 요거는 색계고, 요거는 무색계고, 18천.

이게 요께 6천, 6개 하늘이 있어요. 그러면 이 하늘에 도솔천에서 설까 하면 요걸로 이야기해. 자, 근데 예수가 어디서 왔다고? 도리천에서 왔어요. 도리천은 33천이 있었어요.

33개 하늘이 있었어요. 자, 여기서 이제 예수가 왔다는 거야. 이제 우리가 불교적으로 볼 때 그렇다는 거지. 이 33천이 누가 있는 곳이여? 제석천 하나님이 있는 곳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제석천이 있는 하늘이야. 그럼 여기서 예수가 왔다. 여기서 석가가 왔다. 석가가 온 게 좀 높다는 거지.

불교가 볼 때는. 그런데 지금 말하는 강경산 이 강경사는 자기가 하늘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석가모니가 있는 도솔천에서 온 것이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도솔천. 본인이요? 네, 본인이 도솔천으로 왔는데, 일반 사람들은 또 도리천에서 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내가 어떤 종교의 지도자를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면 문제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거는 정확하게 이야기해 줄 수는 없으나, 본인들이 이야기하는데 거기서 왔다 가면 거기서 왔다는 걸 우리가 믿어야 돼. 그러나 이 너머에서, 이 너머에 5천이 있어. 이 너머에서 온 게 백봉이야.

내가 온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엄청난 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온 자들이야. 그걸 알아가세요. 그래서 우리가 석가모니, 강정상 손을 줘.

자 보세요. 강정상 해봐. 강정상. 그럼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느냐 알려면 이 무색계 28천 바깥에서 온 사람은 손이 떨어지면 안 돼요.

그 대신 김연아는 28천 밖에서 온 것이 아니에요. 이런 천상에서 온 거란 말이야. 이런 천상에서 왔다는 거지. 우리 저 백국에서 온 게 아닙니다.

자, 해봐. 강정상. 강경산. 그럼 강경산 힘이 없어져요.

허경영 했을 때는 아무도 못돼요. 강경산은 이 속에 들어있는 거야. 욕계. 근데 김연아 해봐.

김연아. 김연아가 만약에 욕계 아닌 데서 왔으면 이게 안 떨어져야 돼요. 김연아 그러면 천사가 되는 거지. 이거는 내가 여기서 온 거야.

하늘에서 왔기만. 여러분보다 높은 데서 왔지. 김연아. 김연아 힘이 없어져요.

없죠? 맞아, 맞아. 또 김연아 말고 손 누구야, 또? 손연재. 손연재 해봐. 손연재.

힘 세게 줘요. 손에 힘이 있어, 없어요? 그냥 인간적이어서 온 자들을 여러분들을 신격화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오직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마치 여러분들은 착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이거는 백명이 붙어도 떨어져, 안 떨어져. 이 미국에서 오신 분이 테스트를 다 해봤어요. 이해가시죠? 사진을 봐도 일치해.

그게 내가 내 이름이 그런 에너지가 있다 하더라도 사진은 일치 안 할 수가 있어요. 그래요. 그래. 일치하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여러분의 눈동자는 여기, 여기. 이것만 잘 들어요. 여러분의 눈동자는 이 색수상행식에서 온단 말이야. 그러면 이 색수상행식에서 오는데 여러분이 물질을 바라오면 느낌, 물질을 바르면 이게 물질, 감각, 느낌, 그래 안 그래? 반응, 정보 이게 들어가는데 이것에 한 번이라도 안 들어갔던 건 여러분이 못 알아봐.

무슨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지금 고구마를 봤기 때문에 고구마를 아는 거야. 근데 고구마를 모르는 갓난아기한테 딱 보이면 이게 뭔지, 여러분이 미국 LA에서 오신 분인데 내가 LA를 보여주면 내가 LA인지 아나? 안 갔다면? 모르는 거예요. 이 여기에 적동이 된 것만 머리에 있는 거예요. 이 머리에.

모든 여러분 머리에. 그런데 이 사람을 보여주면 알아, 몰라? 몰라. 반응이 제로야. 제로야.

맞아, 말이야. 허경영을 보여주면 알아야. 이 분 몸의 세포가 반응을 해야 하네. 딱 반응하는 거야.

그러면 이걸 미국에 한테 보여줘도 마찬가지야. 그러면 내가 누구야.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사람이 누구냐 이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나한테 잘한 것은 여러분이 백공에 가는 티켓이요.

근데 이것은 전 세계 어디에 있는 사람이 봐도 인식이 돼 있어. 인식이 돼 있어. 이게 돼 있는 거야 이미. 만든 자는 자기 만든 자를 자기 조상을 알아보는 거예요.

그게 되어있는 거예요. 그 자가 신인이고 한 사람이야. 그 외에는 인식이 안 되기 때문에 아무리 강경산을 해봐요. 이 사람 이름이나 강경산이나 똑같다.

그 사람이 진리를 설판 성인이면 틀림없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강경산을 존경해야 되지. 강경산은 이상한 사람이 아니야.

존경하면서 그 사람의 강론이나 진리는 아주 훌륭하다 이 말이요. 알겠죠? 그러나 영직인데 가서는 문제가 있다 이 소리지. 그분의 말이 틀리는 건 아니야. 그런데 나중에 옌뱅이 돌고 무선뱅이 돌 때 예를 들어서 실천조 조화증만 가지고 되냐? 허경영을 부르기 전에는 안 되는데 거기에 결론이 잘못되어 있다 이거.

이해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셀프는 본 것만 인식을 하고 알아봐. 그런데 허경영은 미국에 지금 태어난 애한테도 같은 딜이 되면 손이 안 들어요. 그러면 이게 인식이 돼있어 안 돼있어? 인식이 돼있어요. 영원히 여러분의 뇌 속에는 내가 이미 인식돼서 여러분이 딱 보면 알아봐요.

저도 한 번 경험해보고 싶어요. 아, 이리 오세요. 말만 들었지. 말만 들었지.

안 해봤지. 이리 안 드세요. 감정상 그게 분명 강일순으로 고립대수들을 해달라는 분도 좀, 강일순 이리와요. 자, 이리와요.

여기 이리와. 강정상 선생님이 훌륭한데, 다시 강일순으로 해보시라고. 그분을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훌륭하신 분인데.

자, 강일순. 자, 여러분 보세요. 오링테스트. 강일순.

손을 이렇게 들어줘야 보이지. 마찬가지로 나이롱이에요. 그렇죠? 그래 안 그래? 어떤 이름이든지 지구에 온 사람은 아직까지 백공에서 온 사람이 없어. 내가 처음이라니까.

알겠죠? 강일순 해봐. 크게. 처음이 강일순 해봐. 강일순.

자, 미국에서 오신 분이야. 이분은 네서정 선수같이 힘이 좋아. 강일순. 나이롱이죠? 강정산 해봐.

강정산. 똑같은 힘이야. 석가모니 해봐. 석가모니.

자, 마우메트 해봐. 마우메트. 자, 인간들이 전부 신격화되어 있는 거예요. 허경영이 와서 증명해주는 거야.

그리고 여기 뇌에 인식이 돼있어 안 돼있어? 안 돼있어. 오직 이 허경영만 뇌에 인식이 돼있어요. 입력이 돼있는. 입력이 돼있어.

이거 세수사의 인식이 돼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부르면은 본체와 연결이 돼 가지고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거지. 자. 훔치 훔치 사바.

나일론 맞지 않나요? 그냥 나일론이야. 영세불망만사지. 어, 그런지 아니? 근데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떼봐요. 뗄 수 있는 사람 없어.

아, 어떻게 말해요? 허경영, 놓지 말고. 강력하지 않아요? 허경영, 불가능해요.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느끼죠? 힘을 안 줘도 안 떨어지죠.

제가 직접 경험 좀 해보려고.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그냥 떨어져. 안 떨어져요? 부처님, 부처님, 그냥 떨어져.

안 떨어져요? 힘을 아무리 주려고 해도 안 되죠. 허경영, 해봐요. 이거를 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해요. 세죠? 안 세죠? 경험을 충분히 했습니다.

자, 이번 논의에 고객 여의가 인식되어 있나, 안 보이나 한 번만 보자고. 자, 이것도 한번 경험해. 이맹받고 한번 봐요. 자, 힘 좀 봐요.

하나, 둘, 셋. 힘이 섰어요? 없어요. 내 주새끼처럼 빨리 떨어져. 그러면 저, 저 뭉굳혀, 얘는 아무것도 아니잖아.

힘내보세요. 똑같죠? 그렇죠. 허경영을 한번 봐. 이분의 뇌 속에는 자기를 만들어준 자가 입력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거는 체면이 아니야. 0.1초 만에 무슨 체면이 되나. 가슴속에 푸른 게다가 뇌에 들어 있어. 두 군데 다 들어 있어.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한번만 떼어보세요. 아이고, 죄송해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불가능하죠. 저한테 힘이 생겨요. 강력한 힘이 생기죠.

그러면 이 사진을 몸에 지니거나 보는 자는 이미 내 생, 옛날에 여러분이 수천억 년 전에 인간으로 와 가지고 윤회를 계속했는데, 그 전에 색수상행식으로 입력이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만든 자, 여러분을 해보할 수 있고, 0.1점 안에 고쳐버릴 수 있고. 이분 봐요. 자, 이렇게 손을 이렇게 여기다 코에다 대고 가만히 쳐다보고 있어요.

자, 힘 줘봐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이분이 지금 비염이 있다고. 비염이 있으면서 갑상선이 안 좋고 기관지.

쪽에 문제가 있어. 자, 이분이. 그런데 이분이 지난번에 나한테 돈을 한 40만 원 줬어. 그래서 상당히 아주 처음 오시면서 나한테 돈을 줬어.

고마워. 그러니까 내가 이분을 고쳐주려고 하는 거야. 지금 왔으니까. 자, 코에 비염이 있어요.

그런데 본인은 심하지 않으니까 잘 모르는데 이게 노인성 질환이 와 있는 거예요. 그러면 병원에 가면 이상이 없다고 해. 알겠습니까? 자, 보세요. 여기도 비염이 있고, 이쪽도 있어요.

자, 갑상선 손 한번 대 보세요. 갑상선. 손가락 5분이고 하나만 대요. 자, 시작.

자, 보세요. 갑상선 힘이 써 없어요. 기관지 한번 대 보세요. 자, 하나, 둘, 셋.

이거 뗄 것도 없어. 벌써 이런 병이 있단 말이야. 원래 광고리인데 미안하지만 돌아가실 때는 기관지로 돌아가신단 말이오.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목에 잠 주무실 때는 이만큼 목도리가 있는 걸 가지고 주무시라.

여기가 목을 뜨뜻하게 해버려. 그러면 절대 기관지가 안 나빠지면서 주무실 때 이게 나빠져 버리니까. 자, 내 쳐다보세요. 기관지.

자, 내 보세요. 이제 고쳤잖아. 그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봐도 고쳐. 조금 오래 좀 봐주세요.

아니, 오래 볼 수 없어요. 한번 떼어보세요. 한번 떼어보세요. 한번 떼어보세요.

떼어보세요. 세졌죠? 내가 한번 떼어볼게. 떨어집니까? 아까 나이로그였어. 그럼 이번에 배열을 못 칠 거야.

이렇게 세포가 내 말을 들어요? 안 들어요? 이 세포를 0.1초에 체면도 아니고 강력한 걸로 바꿔버린다는 건 내가 명령을 하면 고쳐주면 명령을 들어야 돼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대고 목에 자, 하나, 둘, 셋. 자, 가슴을 대 보세요.

기관지 여기, 여기, 여기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렇죠? 그런데 불알 밑에 하면 대박이에요. 자, 봐요. 나 희롱이야, 이 사람. 이 사람 전립선은 0점이야.

응? 전립선이 안 좋단 말이야. 응? 살살 하면 돼. 코 젖어 놓으면 바람 피러 다니고 복사까지 하세요. 오늘이 끝났습니다.

우리에게도 감사합니다. 장소가 협소하지만 앞으로 큰 걸 치실 때까지 많이 많이 데리고 오시도록. 알겠죠? 다음 주에 오실 분인데, 그분은 장에 혹이 있어서 암이 걸렸었대요. 이번 주 모두 다음 달에 오실 분인데, 암을 고쳤대요.

허경영 사진 날마다 허경영. 자기는 너무 그게 신기해가지고 열심히 부르는 게 최고야. 다음 달에 오실 거예요. 이게 뭐 고쳐지면 안 고쳐지지 않으면 안 돼.

열심히 부르면 고쳐지는데. 고치는 것뿐만이 아니라 전라도 지금 사시는데 총재님에 대한 그 열의가 보통이 아니세요. 그러니까 고치는 거야. 그래서 오늘 총재님의 장장.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르면서 될까, 안 될까 뭐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돼. 네. 그리고 또 한 번 우리 여동생이 캐나다에서 총재님 강의를 듣는데, 지난번에는 했어요. 이번에 새로운 분들을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포도 이렇게 놔두면 오래 놔두면 많은 벌레들 쫙 오잖아. 그래서 동생이 꿈에도 허경영 한번 불러볼까? 그래서 허경영을 했대. 허경영을 해낸 순간 그 벌레들이 싹 없어지더래. 꿈속에서, 꿈속에서.

그러니까 그 의식 세계가 바뀐 거예요. 한 거니까. 물론 아유, 허경영 불러도 될까? 혹시 그런 분들이 있으면 이런 말을 듣고 그건 잘못 생각이야. 다음 달에 올 수 있으면 여기에 제일 복이 있는 사람은 저기 온 젊은 사람, 저런 젊은 사람이.

복이 있는 거야, 젊을 때부터 나를 부르니까. 근데 여러분들은 한참 늙어서 날 만나지 않았나? 그러니까 저 사람은 엄청나게 복이 있는 거야. 자, 우리 2시서부터 5시까지 형제님의 명단을 잘 가려야. 한 감사의 박수를 한 번.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