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3

2017.02.04 1063 예언은 왜 적중하는가

과거 대우, 쌍용, 삼성 등 국내 주요 기업의 흥망성쇠를 예측했던 사례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트럼프 당선 등을 예언했던 사례를 제시한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과 미래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들에게 자신의 정책을 지지할 것을 촉구한다.

  1. 허경영 예언 적중 사례 분석

대우그룹 몰락 예언:
대우그룹 마크의 6개 공간이 ‘제3의 세력에 의한 몰락’을 암시한다고 분석.
남산 힐튼 호텔과 김우중 빌딩의 풍수지리적 문제점(남산의 하극상 기운을 정면으로 받는 문, 부부 빌딩이 서로 등을 돌린 형상)을 지적하며 파산과 혈육 단절을 예언.
김우중 회장 이름의 ‘양양양’ 구성이 음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운명임을 설명.
정의자 여사에게 보고서를 제출했으나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거절당함.
5년 후 정의자 여사로부터 아들 사망 및 김우중 회장 입원 소식을 들음.
대우 마크의 6개 흰 선은 기독교에서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 육도윤회의 육수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수라고 설명.
1977년 이리역 화약 열차 폭발(11월 11일 11시),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11월 11일 11시) 등 ‘6’이라는 숫자가 파괴와 환란을 의미하는 사례 제시.
대우 마크를 손 모양의 5개(꽃술 3개, 잎 2개)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함.

쌍용그룹 몰락 예언:
쌍용 로고의 가운데 흰 라인이 그룹을 둘로 쪼개고, 용의 머리와 꼬리가 잘린 듯한 형상이 ‘제3의 세력에 의한 역사 단절 또는 잠식’을 암시한다고 분석.
로고가 히틀러 비밀경찰의 상징인 SS와 유사하며, 폐망한 소련 연방국의 상징 또한 SS임을 지적하며 몰락을 예언.
쌍용 사옥 위치의 문제점도 지적.

삼성그룹 위기 예언: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6~7개월 전,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지고 이재용 체제로 전환될 것이며,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예언.
2014년 5월 24일 강연에서 삼성 로고를 청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꿀 것을 제안.
이건희 회장이 예언대로 쓰러진 후에도 삼성은 로고를 바꾸지 않아 환란이 계속될 것.

정치적 예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구판(이상한 일)이 벌어져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이를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3~4월에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
트럼프 당선 예언:
트럼프가 공화당 16명 후보 중 꼴찌(0.1%)일 때 미국의 희망이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
노무현 대통령 탄핵 예언:
노무현 대통령이 2년 만에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
세월호 침몰 예언:
세월호 이름의 한자 획수(세:13획, 월:4획, 호:13획) 합계가 30획으로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한다고 분석.
타이타닉호 이름의 획수(20획)도 ‘파멸, 불운, 대형 사고’를 의미한다고 분석.
청와대라는 이름이 역대 대통령들에게 괴병, 죽음, 감옥, 망신 등 불행을 가져왔으므로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

  1. 미래 비전 및 정책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50만 원 지급.
부부가 결혼하면 300만 원 지급으로 생활비 걱정 해소.
노인들에게도 150만 원씩 지급하여 노인 문제 해결.
결혼 및 주택 정책:
결혼 시 1억 원 지급.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담보 불필요).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노동 정책:
주 3일 근무(금, 토, 일) 도입, 10년 후에는 주 4일 휴무(목, 금, 토, 일) 예상.
정보화 시대에 맞춰 사무실 출근 없이 핸드폰으로 업무 처리 가능.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대학 졸업 후 국가에 이력서 제출 시 가장 좋은 곳에 시험 기회 제공.
시험에 떨어져도 합격할 때까지 월급 지급.
머리 나쁜 사람도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재수생 문제 해결 및 안정적인 직장 제공.
통일 정책:
남북 통일은 아시아 연방 통일 및 세계 통일 시점에 추진해야 함.
현재 남북 통일은 미군 철수 후 북한의 남한 적화 가능성이 높음 (예멘 사례 언급).
2017년 정유년은 6.25 동란 재란의 해로, 70년 만에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
정치 개혁:
묵은 정치인들을 모두 보내고 그를 받아들여야 전쟁을 막을 수 있음.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가 감옥이 되어 국민들이 나오지 못하게 할 것.
영국, 일본, 태국처럼 왕이 있는 나라가 세계를 제패했음을 가르치며 황제 제도 도입 제시(提示)
현 대통령 후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남았음에도 성급하게 대선 운동을 벌이는 것을 비판.
언론의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으며, 이회창, 노무현, 김문수, 반기문 등 과거 여론조사 1위였던 인물들이 실제 당선되지 않은 사례 제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년간 출마 자격 정지를 받았으나, 재심 청구 및 사면복권으로 출마 가능성을 언급.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아 촛불 세력이 피해를 볼 것.

  1. 예언 능력 근거

8가지 눈(관):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 등 8가지 눈으로 세상을 보며,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의 단계를 미적분하여 미래를 예측.
인간은 이 8가지 눈 중 하나도 볼 수 없으며, 어마어마한 두뇌가 필요하다고 설명.

예언에 대한 불신:
자신의 예언이 100% 적중했음을 가르치며, 과거 대우, 쌍용, 삼성, 박근혜, 트럼프, 노무현 등의 사례를 제시.
언론의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으며, 자신의 지지율은 TV 토론 후 80%까지 상승할 것.
공직선거법 위반 전력: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기사를 쓴 기자가 검찰의 강요로 허위 자백을 했으며, 대법원에서 무죄를 받았음을 증거로 제시.
사면복권으로 출마 자격 정지가 해제될 것이라고 설명.

정유년: 2017년. 정유재란(임진왜란 후 7년 만에 다시 일어난 전쟁)과 6.25 동란(동족 전란)을 언급하며, 정유년에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
송구영신: 묵은 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한다는 의미. ‘송구 정치인, 영신 허경영’으로 해석하며 낡은 정치인들을 보내고 자신을 받아들여야 한다..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청년들의 취업을 국가가 책임지고, 취업할 때까지 월급을 지급하는 정책.
하늘궁: 강연자가 청와대를 대체할 이름으로 제시한 명칭. 한민족의 지도자는 하늘궁에 가야 한다..
8가지 눈(관): 강연자가 세상을 보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의 근거로 제시한 개념.

자신의 정책이 인구 절벽, 노인 문제, 청년 실업 등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신의 공약 33가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메커니즘이며,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가정을 살리는 정책이라고 설명.
‘정치적 허경영 허경영’이라는 책이 출간될 예정이며, 네이버 등 온라인에서 자신의 예언이 화제가 되고 있음을 언급.
현재 대권 주자들 중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될 인물은 없으며, 트럼프처럼 ‘괴짜’로 인식된 인물이 결국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예언.

한자

정유년(丁酉年)-(정(丁)-heavenly stem, 유(酉)-earthly branch)
정유재란(丁酉再亂)-(정유(丁酉)-Jeongyu year, 재란(再亂)-re-invasion)
하극상(下剋上)-(하(下)-lower, 극(剋)-overcome, 상(上)-upper)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단절(斷絶)-(단(斷)-cut off, 절(絶)-sever)
개혁안(改革案)-(개혁(改革)-reform, 안(案)-plan)
심벌(symbol)-(심벌(symbol)-symbol)
몰락(沒落)-(몰(沒)-sink, 락(落)-fall)
암시(暗示)-(암(暗)-dark, 시(示)-show)
구판(舊板)-(구(舊)-old, 판(板)-board)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배당금(配當金)-(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주택(住宅)-(주(住)-reside, 택(宅)-house)
무이자(無利子)-(무(無)-no, 이자(利子)-interest)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국민소득(國民所得)-(국민(國民)-national, 소득(所得)-income)
노염(怒焰)-(노(怒)-anger, 염(焰)-flame)
육도윤회(六道輪廻)-(육도(六道)-six realms, 윤회(輪廻)-samsara)
화양(貨車)-(화(貨)-cargo, 양(車)-car)
폭발(爆發)-(폭(爆)-explode, 발(發)-burst)
파괴운(破壞運)-(파괴(破壞)-destruction, 운(運)-fortune)
환란(患亂)-(환(患)-misfortune, 란(亂)-disorder)
통일(統一)-(통(統)-unite, 일(一)-one)
복지(福祉)-(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집권(執權)-(집(執)-hold, 권(權)-power)
절약(節約)-(절(節)-frugal, 약(約)-economize)
부지런(不遲)-(부(不)-not, 지(遲)-late)
인구절벽(人口絶壁)-(인구(人口)-population, 절벽(絶壁)-cliff)
효자(孝子)-(효(孝)-filial piety, 자(子)-son)
악처(惡妻)-(악(惡)-bad, 처(妻)-wife)
오징어(烏賊魚)-(오(烏)-cuttlefish, 징(賊)-thief, 어(魚)-fish)
궁합(宮合)-(궁(宮)-palace, 합(合)-match)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자극(刺激)-(자(刺)-stimulate, 극(激)-excite)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rank)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ell)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장애아(障碍兒)-(장애(障碍)-disability, 아(兒)-child)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국가원수(國家元首)-(국가(國家)-nation, 원수(元首)-head)
내각수반(內閣首班)-(내각(內閣)-cabinet, 수반(首班)-head)
행정수반(行政首班)-(행정(行政)-administration, 수반(首班)-head)
임기(任期)-(임(任)-term, 기(期)-period)
헌재(憲裁)-(헌(憲)-constitution, 재(裁)-judgment)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동방(東方)-Eastern, 예의(禮儀)-courtesy, 지국(之國)-country)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제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선견지명(先見之明)-(선견(先見)-foresight, 지명(之明)-wisdom)
집무(執務)-(집(執)-perform, 무(務)-duty)
공기업(公企業)-(공(公)-public, 기업(企業)-enterprise)
검찰(檢察)-(검(檢)-examine, 찰(察)-inspect)
공안정국(公安政局)-(공안(公安)-public security, 정국(政局)-political situation)
여론조사(輿論調査)-(여론(輿論)-public opinion, 조사(調査)-investigation)
수리학(數理學)-(수리(數理)-numerology, 학(學)-study)
중도단절(中途斷絶)-(중도(中途)-midway, 단절(斷絶)-discontinuation)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대권(大權)-(대(大)-great, 권(權)-power)
연방(聯邦)-(연(聯)-union, 방(邦)-state)
동란(動亂)-(동(動)-agitation, 란(亂)-disorder)
동족(同族)-(동(同)-same, 족(族)-clan)
휴전(休戰)-(휴(休)-rest, 전(戰)-war)
송구영신(送舊迎新)-(송구(送舊)-send off the old, 영신(迎新)-welcome the new)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자제(子弟)-(자(子)-son, 제(弟)-younger brother)
정보화(情報化)-(정보(情報)-information, 화(化)-transformati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난리(亂離)-(난(亂)-disorder, 리(離)-separation)
적색(赤色)-(적(赤)-red, 색(色)-color)
청색(靑色)-(청(靑)-blue, 색(色)-color)
카리스마(charisma)-(카리스마(charisma)-charisma)
체면(體面)-(체(體)-body, 면(面)-face)
제보(提報)-(제(提)-report, 보(報)-inform)
누명(陋名)-(누(陋)-slander, 명(名)-reputation)
재심(再審)-(재(再)-re-, 심(審)-trial)
자격정지(資格停止)-(자격(資格)-qualification, 정지(停止)-suspension)
사면복권(赦免復權)-(사면(赦免)-amnesty, 복권(復權)-restoration of rights)
패널(panel)-(패널(panel)-panel)
상고(上告)-(상(上)-appeal, 고(告)-report)
공소(公訴)-(공(公)-public, 소(訴)-suit)
항소(抗訴)-(항(抗)-resist, 소(訴)-suit)
징역(懲役)-(징(懲)-punish, 역(役)-labor)
집행유예(執行猶豫)-(집행(執行)-execution, 유예(猶豫)-suspension)
공직선거법(公職選擧法)-(공직(公職)-public office, 선거(選擧)-election, 법(法)-law)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governor)
무관(無觀)-(무(無)-no, 관(觀)-view)
아관(我觀)-(아(我)-self, 관(觀)-view)
과관(過觀)-(과(過)-excessive, 관(觀)-view)
실관(實觀)-(실(實)-real, 관(觀)-view)
공관(空觀)-(공(空)-empty, 관(觀)-view)
불관(不觀)-(불(不)-not, 관(觀)-view)
환관(幻觀)-(환(幻)-illusion, 관(觀)-view)
신관(神觀)-(신(神)-divine, 관(觀)-view)
반야신경(般若心經)-(반야(般若)-prajna, 신경(心經)-heart sutra)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미적분(微積分)-(미(微)-micro, 적분(積分)-integral)
파멸(破滅)-(파(破)-destroy, 멸(滅)-extinguish)
불운(不運)-(불(不)-un-, 운(運)-fortune)
대흉(大凶)-(대(大)-great, 흉(凶)-misfortune)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방자(放恣)-(방(放)-indulge, 자(恣)-reckless)
괴병(怪病)-(괴(怪)-strange, 병(病)-illness)
질멸렬(질滅裂)-(질(질)-disorderly, 멸렬(滅裂)-disorderly)
암시(暗示)-(암(暗)-dark, 시(示)-show)
국가지도자(國家指導者)-(국가(國家)-nation, 지도자(指導者)-leader)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신(精神)-mind, 교육(敎育)-education, 대(隊)-corps)
천상운집(千祥雲集)-(천(千)-thousand, 상(祥)-auspicious, 운(雲)-cloud, 집(集)-gather)
역술인(易術人)-(역(易)-divination, 술(術)-art, 인(人)-person)
대권주자(大權走者)-(대권(大權)-presidency, 주자(走者)-runner)
공모(共謀)-(공(共)-together, 모(謀)-scheme)

1

허경영 강연 기록: 예언의 적중과 시대적 통찰

  1. 서론: 예언의 적중성
    허경영 선생의 예언은 놀라운 적중률을 보인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닌, 세상을 꿰뚫어 보는 깊은 통찰에서 비롯된다. 본 기록은 허경영 선생의 주요 예언 사례와 그 배경에 담긴 철학을 조명한다.

  2. 대우그룹 몰락 예언
    허경영 선생은 대우그룹의 몰락을 7년 전에 예언했다.

예언의 내용:
대우그룹의 로고는 지구를 여섯 번 자른 형상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
남산 힐튼 호텔과 대우 빌딩의 위치는 풍수지리적으로 하극상의 기운을 받아 파산과 혈육 단절을 초래할 수 있다 .
김우중 회장의 이름은 ‘양양양’으로 음의 기운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수 있는 운명이다 .
예언의 결과:
대우그룹은 예언대로 몰락했다 .
정의자 여사는 자녀의 비극을 겪었으며, 이는 풍수지리적 문제와 연관된다 .
허경영 선생은 대우그룹에 로고 변경 및 건물 위치 조정을 권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1.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틀 전,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혼란이 발생하고 탄핵될 것을 예언했다.

예언의 내용: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
촛불 시위가 발생하고, 이를 개헌으로 덮으려다 문제가 생길 것이다 .
탄핵을 받아 결국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것이다 .
예언의 결과:
예언대로 박근혜 대통령은 4년 만에 탄핵되었다 .

  1.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에서 꼴찌를 기록할 때, 그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예언의 내용:
트럼프는 미국의 희망이며 대통령이 될 것이다 .
시대의 흐름은 괴짜로 인식된 인물이 결국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임을 암시한다 .
예언의 결과:
트럼프는 예언대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1. 정유년(丁酉年)의 위험성 경고
    허경영 선생은 2017년 정유년이 위험한 해가 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역사적 근거:
정유재란(丁酉再亂)은 임진왜란 이후 7년 만에 다시 일어난 전란이다 .
6.25 동란은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70년 만에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
예언의 내용:
정유년은 우리나라에 위험한 해가 될 수 있다 .
휴전 중인 상황에서 6.25 동란과 같은 비극이 70년 만에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
통일론에 대한 경고:
남북한의 경제력 차이(60대 1)를 고려할 때, 성급한 통일은 남한에 큰 고통을 안겨줄 것이다 .
예멘의 사례처럼, 연방제 통일 후 외국 군대가 철수하면 북한이 남한을 적화할 위험이 있다 .

  1. 기업 로고와 운명: 쌍용그룹 사례
    허경영 선생은 기업 로고가 그 기업의 운명을 암시한다고 설명하며, 쌍용그룹의 로고를 분석했다.

쌍용 로고 분석:
로고의 흰색 라인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어, 그룹이 둘로 쪼개지고 미래가 단절될 것을 암시한다 .
로고가 히틀러의 SS나 소련 연방의 SS를 닮아 폐망을 암시한다 .
예언의 결과:
쌍용그룹은 예언대로 둘로 쪼개지고 어려움을 겪었다 .

  1. 삼성그룹 로고 변경 권고
    허경영 선생은 삼성그룹의 로고 색상 변경을 통해 미래의 위기를 예방할 수 있다고 보았다.

권고의 내용:
삼성 로고의 청색은 이건희 회장을 연상시키며, 이재용 체제로 전환하려면 로고를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 .
로고 색상 변경은 이재용의 카리스마를 확립하고 삼성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상징이 될 것이다 .
예언의 결과:
허경영 선생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로고는 변경되지 않았고, 이후 삼성에 큰 사고가 발생했다 .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예언했고, 이는 정확히 적중했다 .

  1. 이름과 운명: 김우중, 박정희, 이회창, 노무현
    허경영 선생은 이름의 음양오행과 수리학적 분석을 통해 개인의 운명을 예측한다.

김우중: 이름에 음이 없어 하루아침에 부러질 수 있는 운명이며, 자손 단절의 운명을 가졌다 .
박정희: ‘음양음’의 조화를 이루어 자손이 있다 .
이회창: 수리학적으로 28획은 ‘중도 단절’을 의미하며, 대통령이 되기 어렵다 .
여론조사에서 10년간 1위를 유지했으나, 결국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 .
노무현: 수리학적으로 37획은 ‘대권을 잡는 숫자’를 의미한다 .
지지율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1. 세월호와 타이타닉호의 이름에 담긴 불운
    허경영 선생은 배의 이름이 그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세월호: 이름의 획수가 30획으로 ‘파멸, 불운, 대흉’을 의미한다 .
타이타닉호: 이름의 획수가 20획으로 ‘파멸, 불운, 완전 꼬장’을 의미하며, 대형 사고를 암시한다 .
결과: 두 배 모두 이름이 암시하는 대로 비극적인 사고를 겪었다 .

  1. 청와대 명칭 변경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라는 명칭이 역대 대통령들에게 불운을 가져왔다고 지적한다.

문제점: ‘푸른 기와집’이라는 명칭은 역대 대통령들이 죽거나, 다치거나, 감옥에 가거나, 망신을 당하는 등 불행을 겪게 했다 .
해결책: ‘하늘궁’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한민족의 지도자가 하늘의 기운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1. 예언의 근원: 여덟 가지 관점
    허경영 선생의 예언은 세상을 여덟 가지 관점(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불관, 환관, 신관)으로 보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관점의 의미:
무관: 현재 보이는 것을 넘어 미래에 사라질 것을 예측하는 능력 .
온(蘊)의 분석: 불교의 색(물질), 수(감각), 상(느낌), 행(반응), 식(정보)의 단계를 여덟 가지 관점에 대입하여 미적분을 뽑아내는 고도의 통찰력 .
결론: 이러한 능력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힘이다 .

  1. 정치 개혁과 미래 비전
    허경영 선생은 현재의 정치 시스템과 사회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결혼 및 출산율을 높인다 .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청년들이 취업 걱정 없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진다 .
공무원 시험 개혁: 머리 나쁜 사람도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역순으로 합격시키는 제도를 도입하여 사회적 약자를 보호한다 .
주 3일 근무제: 미래 사회는 정보화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므로, 주 3일 근무제를 도입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
정치인 교체: 낡은 정치인들을 모두 교체하고, 허경영 선생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 .

  1. 허경영 선생에 대한 탄압과 진실
    허경영 선생은 과거 정치적 탄압과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박근혜 결혼설 조작: ‘시사조선’ 사장이 허경영 선생과 박근혜 대통령의 결혼설을 보도했으나, 이는 검찰의 강요에 의한 허위 진술이었다 .
자격 정지: 허위 진술로 인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과 10년간의 출마 자격 정지를 받았다 .
진실의 규명: 해당 기자는 대법원까지 상고하여 허위 진술이었음을 밝혀냈고, 이는 허경영 선생의 무고함을 증명한다 .
긍정적 영향: 이러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비전을 알릴 수 있었다 .

  1. 결론: 시대의 메시아
    허경영 선생은 단순한 예언가를 넘어,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메시아적 존재이다.

대중의 인식: 대중은 허경영 선생의 예언에 놀라움을 표하며, 그를 ‘괴짜’로 인식하기도 하지만, 그의 통찰력에 주목한다 .
시대적 요구: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새로운 리더십이 절실하다 .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뜻을 맞춰줄 수 있는 유일한 일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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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의 광대함과 지구의 운행 원리
    달은 지구를 28일 만에 한 바퀴 돌고, 지구는 태양을 365일 만에 한 바퀴 돈다 . 이때 지구의 공전 속도는 시속 10만 7160km로 매우 빠르다 . 이 속도를 인간이 직접 느낀다면 기절할 정도로 엄청난 속도이다 . 이러한 우주의 운행은 계획적이며, 저절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

  2. 인간의 삶과 시간의 유한성
    인간은 지구에 잠시 존재하며 공부할 시간을 부여받았다 . 그러나 이 시간은 매우 짧다 . 태양이 은하를 한 바퀴 도는 데 2억 년이 걸리지만, 인간의 수명은 길어야 100년에 불과하다 . 짧은 생애 동안 사람들은 빚을 갚고 고통받으며 즐거운 시간은 거의 누리지 못한다 . 현재 정치인들의 무지함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인생을 망치고 있다 . 지구는 풍요로운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소수의 엉뚱한 사람들이 이를 독점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심부름꾼처럼 살아가고 있다 .

  3. 우주의 기운과 음양의 원리
    달은 끌어당기는 기운인 음(陰)의 역할을 하고, 태양은 주는 기운인 양(陽)의 역할을 한다 . 달이 커지면 바닷물이 빠져나가고, 달이 지구에 가까워지면 바닷물이 빠졌다가 멀어지면 다시 차오른다 . 남녀 관계에서도 여자는 끌어당기고 남자는 주는 역할을 한다 .

  4. 우주의 계층 구조와 시간의 스케일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며, 태양은 우리 은하를 돈다 .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돈다 . 태양이 은하를 한 바퀴 도는 데 2억 년이 걸리고, 은하가 은하단을 한 바퀴 도는 데는 2000억 년이 걸린다 . 은하운은 은하들이 구름처럼 모여 있는 형태를 말한다 .

  5. 천문학적 숫자와 국가 재산의 의미
    숫자의 단위는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아,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십거 등으로 이어진다 . 우리나라 전체 재산은 약 5경(京)이며, 국민 한 사람당 약 10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셈이다 . 지리산, 한국은행, 포항제철 주식 등 국가의 모든 자산은 국민의 것이다 . 그러나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이 돈을 가지고 삼성과 같은 대기업을 돕는 데 사용하며, 국민에게는 이익이 돌아오지 않고 손해만 발생한다 .

  6. 부의 불균형과 경제 활성화
    일부 부자들이나 정치인들이 쟁여놓은 돈은 해외로 빠져나가거나 시장 경제를 활성화시키지 못한다 . 이 돈이 국민의 주머니에 들어가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다 .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이 돈을 독점하고 사용하지 않아 통장에만 꽂아두거나 금고에 넣어둔다 . 은행에 놀고 있는 엄청난 돈의 주인은 국민이지만, 이 돈은 국민의 삶을 죽이고 있다 .

  7. 우리 은하의 구조와 위치
    우리 태양계는 우리 은하계의 끄트머리쯤에 위치한다 . 우리 은하계는 접시처럼 납작한 형태로, 가운데가 볼록하다 . 우리 은하의 길이는 빛의 속도로 5억 년이 걸리는 거리이며, 태양계는 은하의 시작점에서 약 3억 광년 떨어진 곳에 있다 . 은하계의 두께는 약 3억 광년이다 .

  8.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고민
    우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넓다 . 은하계가 수십억 개 모여 은하단이 되고, 은하단이 수십억 개 모여 은하운이 된다 . 이러한 광대한 우주 속에서 인간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다 . 강연자는 이러한 우주의 스케일을 알기에 항상 밝게 웃는다 .

  9. 백궁과 영원한 삶
    은하운 위에는 백궁이 존재하며, 강연자는 백궁에서 왔다 . 백궁은 훈련받은 모든 인간들이 모이는 곳이다 . 우리 은하 외에도 수없이 많은 은하계가 우주 공간에 퍼져 있다 . 인간의 삶은 찰나에 불과하며, 잠시의 고통을 참으면 영원한 낙원이 기다린다 . 전생의 업보로 인해 고통스러운 삶을 살 수도 있지만, 이는 우주의 시간 속에서 잠깐에 불과하다 . 백궁은 지상의 낙원이며, 인간은 진화하여 백궁으로 올라가는 과정에 있다 . 강연자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다 .

  10. 태양의 구성과 우주의 정교함
    태양은 초속 220km로 은하를 돌며, 0.1%의 오차만 있어도 지구가 충돌하거나 태양이 폭발할 수 있다 . 태양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으며, 헬륨 가스로 되어 있다는 것은 거짓이다 . 생 다이아몬드는 아무리 뜨거워도 타지 않으며, 태양은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않는다 .

  11. 인류의 역사와 빙하기의 순환
    만 년 전에도 우리나라가 존재했으며, 당시 인구는 약 10만 명이었다 . 약 2~3천 년 전에는 바닷물이 지금처럼 많지 않았고, 과거에는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이 연결되어 있었다 . 한민족은 세계의 주인이었으며, 몽고반점을 가진 몽고족이 세계를 지배했다 . 베링 해협은 나중에 생긴 것으로,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다 . 지구는 계속 만들어지는 중이며, 1만 년에서 5천 년 사이에 급속도로 팽창했다 .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으며, 약 13만 년마다 빙하기가 찾아온다 . 빙하기는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고 공기 순환을 가능하게 하여 인간이 숨 쉴 수 있도록 한다 . 빙하가 녹으면 지구가 뜨거워져 모든 생명체가 죽기 때문에 하늘에서 빙하기를 만들어준다 .

  12. 인류의 진화와 새로운 인류의 탄생
    지구에는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족, 20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 2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10만 년 전 미토콘드리아 이브족(중국인)이 차례로 만들어졌다 . 여섯 번째로 만들어진 인류는 한민족인 아담족(환웅족)으로, 약 6천 년에서 1만 년 전에 탄생했다 . 빙하기로 인해 인류가 계속 죽자 하늘은 새로운 인간을 만들어냈다 . 아담과 하와가 낳은 가인과 아벨 외에 다른 여자가 없었음에도 인류가 번성한 것은, 가인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네피림족과 결혼하여 자손을 낳았기 때문이다 . 즉, 아담이 최초의 인류는 아니다 .

  13. 미래 시대의 변화와 인류 조절
    앞으로는 바닷물이 더 차오르고 빙하가 녹아 하와이나 전라도 같은 지역이 물에 잠길 것이다 . 곡식이 없어지면 바퀴벌레나 곤충을 식량으로 삼게 될 것이다 . 이러한 시대가 오면 인류를 조절해야 한다 . 현재 70억 인구 중에서 백궁으로 올라갈 사람들을 선별해야 한다 .

  14. 우주의 스케일과 인간의 존재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 크고, 부피는 170만 배 크다 . 지구는 태양에 비하면 먼지보다도 작은 존재이다 . 은하계는 빛의 속도로 5억 년이 걸리는 크기이며, 이러한 은하계가 수십억 개 모여 은하단이 되고, 은하단이 모여 은하운이 된다 . 백궁은 이러한 은하운이 수백억 배 모인 곳이다 .

  15. 삶의 후회와 종교의 역할
    인간은 우주 여행을 하다가 잠시 지구에 온 것이며, 돌아가야 할 곳을 잊고 방황한다 . 죽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후회하고 깨닫지만, 그때는 이미 늦는다 . 과거에는 딸을 차별했지만, 강연자는 딸을 더 좋아한다 . 강연자는 가족 사진을 가져오면 백궁에 모아두어 잘 되게 해준다고 말한다 .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죄를 적게 지을 수 있으므로 종교를 나쁘게 여겨서는 안 된다 . 종교 지도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은 손해 볼 일이 없으며, 종교는 사람들에게 믿음과 행운을 가져다준다 .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금년에 이제 정유년에 첫 번째 강의를 하게 됐네요. 그냥 사진만 찍고 있으면 좋겠네, 강의 안 하고. 사진 찍는데 시간이 많이 뺏기네.

저기 미국에서 오신 분도 몇 명 되고, 또 먼 데서 오신 분이 많아요. 그러니까 강의를 빨리빨리 끝내야 돼. 그리고 또 식사하시고 가야지. 맞죠? 금년에는 정유년은 아주 우리가 정유년 우리나라를 지켜야 됩니다.

우리 정유년은 좀 위험하죠. 정유재란도 일어났었고. 그래서 오늘 강의를 물 한 잔 먹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날씨는 이렇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 제목은 “허경영의 예언들은 왜 적중하는가?” 감사합니다. 대우그룹이 1990 아주 옛날에 대우가 망할 때 대우가 망한다는 예언을 한 거, 화면 있는가? 동영상이 아니고 동영상도 있었고 그 뭐예요? 그 원고, 원고가 있잖아요. 내가 대우에 제출했던 원고 그거 한번 봐요. 쌍용 것도 있어요.

쌍용. 그러니까 이 대우가 망하기에 한 7년 전에 대우 김 회장을 찾아갔어요. 정의자 여사를 내가 찾아가서 서류를 갖다 드렸어. 대우가 이렇게 이렇게 돼서 문제가 있다.

대우가 마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여기가 이 공간이 1, 2, 3, 4, 5, 하나 더 있어요. 6. 그래야 공간이 6개가 있어. 그리고 이렇게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게 대우 마크는 공간 6개가 이렇게 해서 이 마크는 대우가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서 망한다. 여기서 완전 망한다. 이렇게 내가 요만한 보고서를 만들어서 대우에 찾아갔어요. 우리나라의 중요한 기업이니까 그래서 이걸 막아보려고 갖다 줬더니 그 정의자 여사, 정의자 여사 이분의 건물이 남산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남산 공원이야.

맞죠? 그러면 남산이 기가 이렇게 내려와. 그러면 공원에서 딱 멈췄다가 이 절벽 밑에가 힐튼 호텔이 이렇게 있어. 맞죠? 그러면 여기서 내려오는 길을 딱 정면으로 받는 데가 문이 있어요. 들어가는 문이.

그렇죠? 그러면 대우는 남산에서 내려오는 하극상 이 기운을 받아서 여기 이 문으로 드나들면 대우는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정의자 이 건물은 파산하고, 여기 32층에 있더라고요. 정의자 여사가 32층에. 정의자 여사 방문도 일로 보고 있어요.

남산을 보고 있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풍수상 산이 이렇게 있으면 집은 반대로 봐야 돼요, 안 봐야 돼요? 반대로 보면 안 되죠. 그런데 이 집이 이리 보고 있는 거야. 또 김우중 빌딩은 이렇게 반대로 보고 있어요.

알겠죠? 여기 있어서 일로 보고 있는 문이 여기 있어요. 그러니까 부인 빌딩, 남편 빌딩이야. 서로 반대로 등을 돌리고 있는데 이것도 망하는 자리야. 이것도 망하는 자리야.

그러니까 둘 다 빨리 옮겨야 된다. 이거를 빨리 문을 일로 내든지, 알겠죠? 옆으로 내든지. 그러면 어떻게 하냐? 고가를 만들어서 이렇게 돌아가서 들어가야 되겠죠. 이거를 디자인을 해 가지고 다 갖다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그 사람들한테 고마운 일을 한 거야. 그런데 한마디로 말해서 뭐라 그러냐? 우리는 정동 교회를 다닌다. 기독교를 믿는다. 숟가락, 몽둥이 두 개 가지고 단칸방에서 김우중하고 시작했는데 배후를 일으켰는데 우리가 어떻게 망하냐? 딱 그러는 거예요.

맞죠? 그러고 나서 5년 딱 있으니까 정의자 여사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 내 전화번호를 그때 줬거든. 그 보고서에 내 전화번호가 있어. 우리 집으로 전화가 왔어.

새벽 5시. 뭐라고 그러냐. 자기는 죽으려고 약을 먹었고, 김우중 씨는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대.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나는 갑자기 여기 앉아있는데 아들이 보고 싶더래.

그래서 미국으로 갑자기 갔대요. 그래서 첫째 아들, 둘째 아들 나오라고 그래요. 엄마가 공항에 왔다 그러니까 두 아들이 죽기 살기로 차를 몰고 집에 있다가 오다가 차가 날아가 버렸어요. 고속도로에서 차가 굴러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한 아들은 죽어버리고, 하나는 중퇴해. 그래서 어머니는 공항에서 자그마치 한 10시간을 기다려도 애들이 안 오는 거예요. 분명히 한 시간이면 오는데. 그러니까 그때부터 떨리고 이상한 기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갑자기 대우 직원이 나타나서 공항에.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아유, 회장님이 미국에 오셔서 애들을 데리고 저쪽으로 갔다는 거야. 그쪽에서 연락을 받고 이미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고 회유를 하는 거야. 이 여자 놀라지 않게.

그 중인 여자는 꽃 쏘고 와가지고 어디에 있냐니까 쭉 거기서부터 이틀 가야 돼 차로. 거기 김우중 씨가 거기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을 차에 실어가지고 이리저리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그 사이에 김우중 씨는 한국에서 출발도 안 했어요. 그 소식을 듣고 그 오는 사이에 이 여사를 데리고 돌아다니는 거야, 미국을.

그래가지고 나중에 김우중 씨가 딱 온데 오니까 도킹이 된 거야. 만나니까 김우중 씨가 병원에 애들 아파서 입원했다고 같이 좀 가자고 그러더래요. 갔더니 시체실이야. 그러니까 내 생각이 머리에 탁 떠오를 거 아닙니까.

아 그때 그 허경영이가 왜 그 보고서를 가져왔어? 여기에 있으면 파산, 32층에 있으면 자녀 중단, 자녀 단절, 자녀가 없어진다 이 말이야. 있던 자녀가. 어, 이 보고서야. 대우그룹 개혁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몇 십 년 된 서류.

뒷번호 해야 하네요. 여태 이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한 거야. 이거 좋으니까. 한번 뒷장 지켜봐요.

이게 대우 마크야. 너무 크게 하지 말아요. 좀 적당히. 그룹 심벌 로고를 바꿔라.

올려보세요. 위 로고의 결점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맞아, 맞아요? 내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고, 한 번도 박근혜가 취임하기 이틀 전에 12월 17일 날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구판이 벌어져서 구치나 구다는 게 아니에요. 이상한 일이라는 말입니다.

촛불 시위가 그걸 개헌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긴다 그랬죠? 맞습니까? 네. 이거 왜 없어졌노? 이것도 반대하는 세력이 있나? 아니, 나를 잡아들이려고 여러 세력들이 있겠죠. 그죠? 저 허경영 맨날 국회의원들 삼성 교육대 보낸다는데, 없는 사람 동네 깡패 이런 사람 삼성 교육대 보내면 안 돼요. 저기에서 여러분 집으로 돌려줘야 될 배당금, 한 사람당 150만 원 뺏어가는 사람들 있죠? 그게 정치인들이야, 정치인들.

맞아, 맞아요. 이거 만약에 20세 이상 150만 원씩 내가 대통령 되면 줄 거 아니에요. 국민 배당금. 그럼 이걸 주면 20살짜리 넘은 여자 둘이 가 결혼하면 300만 원이죠.

두 부부가 결혼하는데 생활비 걱정이 있겠어, 없겠어? 여러분들이 자녀 걱정할 이유가 없어요. 돈을 다 뺏어 가는 놈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런데 이런 애들, 이 사람들한테 300만을 국가에서 돈이 나오는데 왜 두 부부가 싸우겠어요? 둘이서 합치면 잘 사는데? 그래, 안 그래? 둘이서 합치면 잘 살아. 맞죠? 그런데 혼자 살려면 좀 모자라지? 그럼 무조건 남자를 붙들어야 돼요.

여자를 붙들든지. 그러면 300만원이 되니까 둘이 잘 살겠죠. 그러면 이 사람들한테 결혼하면 또 1억을 줘, 안 줘?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줘, 안 줘? 이거는 담보가 필요 없어요. 그래 주는 거야.

그러면 애 안 하면 3천만원 줘, 안 줘? 그런데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야. 맞아, 맞아요? 이렇게 해줘서 결혼하라고 해야지. 이걸 25년 전에 내가 제시한 거야. 그래서 지금 인구가 1억 명, 국민소득은 5만 불, 세계 1위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 정의자 여사 거, 세로로 자른 듯한 6개의 흰 선은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이고,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윤의 육수로서 신의 노염을 부르는 수다. 자, 올려봐요. 그 다음에 1977년, 이거 너무 크다니까.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양 열차가 폭발되어 이리시가 날아간 적이 있어요.

그렇죠? 있는데 그때도 11월 11일 11시야. 합치면 6이 맞아, 맞아? 요 6개가 대우 마크 잘라난 거, 이게 맞아, 맞아요? 하나의 도시가 날아가 버렸어. 이 시간에 요게 여섯 개를 대우 마크 잘라난 거예요. 이게 맞아, 안 맞아요? 하나의 도시가 날아 버렸어요.

이 시간에 요게 6개를 대우 마크 잘라난 거, 6개가 육이야. 맞죠? 그래서 이 육수를 함부로 쓰면 위험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세상을 모든 걸 다. 알아야 미래를 예언하는 거예요.

아무나 예언하는 게 아닙니다. 자, 1989년 11월 11일 11시,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것도 파괴운이야.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죠.

그렇죠?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것은 독일의 환란의 시작이었어. 왜? 한쪽은 거지고 한쪽은 부자야. 그러니까 독일의 서독에 잘 사는 사람들이 지금 그 바람에 고생하고 있어 없어요? 우리가 북한하고 통일되면 남한이 한 20년 고생하겠어 안 하겠어? 남한 사람들이 북한 사람 2천만 명을 먹이느라고 한 20년 동안 가난하게 살아야 돼요. 통일이 그렇게 만만한 게 아니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제 강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들어야 돼요. 자 보세요, 서독과 동독이 차이가 4대 1이었습니다. 통일 당시에.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동독, 서독 사람이 무진장 고생을 했어. 국가 복지 예산 세워놓으면 동독이 다 갖다 쓰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1968년도에 잘 보세요. 태국이 220불이야.

필리핀이 170불이야. 인도네시아가 160불이야. 북한이 150불이야. 남한이 얼마예요? 68불.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에서 두 번째 꼴찌였어. 여태가 박 대통령이 집권할 때야. 이해가 가시죠?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할 때 우리나라 GDP가 얼마요? 68불. 세계에서 두 번째 꼴찌야.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가 하나 있었어요. 우리가 얼마나 가난해. 그랬는데 북한은 우리보다 두 배로 잘 살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전기를 어디서 가져왔어요? 북한에서.

우리나라 발전소 하나도 없었어요. 일본 사람이 와 가지고 발전소는 전부 북한에다 만들었어요. 남한은 전기를 38선을 통해서 가져왔는데, 6.25 사변이 나면서 전기를 다 꺼내 버렸어요. 발전소가 하나도 없죠.

남한이 암흑천지가 됐는데, 그 시대에 조금 있다가 박정희 대통령이 여기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 사람들이 태국이 2,000불이야. 북한이 500불이야, GDP가.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들이 1,700불, 뭐 이 사람들이 1,500불.

아니, 우리는 지금 얼마죠? 3만 불. 맞습니까? 그러면 이게 아시아에서 우리가 세계에서 꼴찌였는데, 이 나라들보다 우리가 잘 살아요, 안 살아요? 엄청나게 우리 민족은 절약이 있고 부지런해요. 세계 지금 5만 불. 벌써 됐어.

허경영이가 25년 전에 이 공약을 할 때 대통령이 됐더라면 지금 인구 절벽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노인들 대책이 없어요. 그런데 150만 원씩 주면 노인들이 할머니 하나만 붙들면 300만 원이야. 맞아, 맞아요? 왜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아무리 배기 싫은 할머니가 있어도 붙들어야지.

왜 그러냐, 열 명의 효자보다 악처 하나가 낫죠. 왜 그럴까? 내가 한번 물어봅시다. 열 명의 효자보다 악처 하나가 왜 나은가? 10명의 효자는 악처 아버지의 목숨을, 부모의 목숨을 오래 살게 못 해요. 혼자 된 아버지는 악처가 있으면 이 악처가 바가지를 계속 긁어야 오래 살아요.

왜냐하면 동해 바다 오징어를 서울로 가져온 거 다 죽어버리잖아. 그러면 거기에다가 악처를 하나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 거기에 오징어 제일 싫어하는 물고기를 하나만 넣어 놓으면 오징어가 8% 살아있어. 그러니까 집에서 여자가 바가지를 긁을수록 남자는 오래 사는 거야. 5기로 사는 거야.

5기로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여자하고 궁합이 너무 좋으면 어떻게 돼요? 일찍이 죽어 둘 다 단명하는 수가 있어요. 맞죠? 그래서 부부 사이가 금실이 너무 좋으면 단명해요. 또 남자가 혼자되면 단명해. 그런데 이 악처가 있으면 오래 살아요.

자꾸 바가지를 수시로 긁어야 돼요. 그러면 사람이 자극을 받으면 오기가 생겨서 오래 삽니다. 그렇다고 부부싸움 하라는 게 아니에요.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자연의 법칙은 여러분이 자연은 공평한 것 같죠? 안 그래요? 잘 봐요.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 이게 평등. 남자와 여자는 1대 1로 만나 안 만나요? 그런데 이 여자는 남자를 고를 때 3억 명 중에서 하나를 골라요.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3억 명의 남자 여자 중에서 하나를 골라가 자기 남편으로 자기 자식으로 만들어 안 만들어요? 이 겉으로는 남자 여자가 하나가 만나지만 속으로는 이 남자의 정자가 3억 개가 나와야 딸내미 된 아들이 하나 얻어 안 얻어요? 그러면 여기서 이게 사람이 왜 이렇게 잔인하게 경쟁을 해서 2억 9999명을 죽여버리고 그 한 명을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줄까? 그게 자연의 법칙이에요. 왜 그럴까요? 강한 사람. 그 3억 명 중에서 하나를 그 난자가 고르는 거야. 막 정자가 오면요, 먼저 난자가 정자를 딱 보고 알아요.

얘한테는 문을 열어줘야 되겠다, 안 열어줘야 되겠다. 딱 알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비리비리한 게 오면 안 열어져요. 그 3억 마리 중에서 제일 강한 놈만 이 난자를 뚫을 수가 있어요.

난자 벽이 이렇게 생겨서 난자가 키우면 그렇죠? 그럼 정자는 얼마만 하냐면 요만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정자 대가리가 이 벽을 뚫으려면 얼마나 약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난자를 찾는 데만 해도 엄청나게 힘든데, 24시간을 주거든. 이 난자는 76시간이지만 정자는 24시간 밖에 시간이 없어요.

그러면 여기 들어가서 24시간 안에 난관까지 도달하면 거기 난자가 있어. 그럼 난자는 그냥 있나? 이쪽 난자, 이쪽 난관 있고 이렇게 여기 질이 있는데, 이쪽 헛다리 짚은 사람이 절반이야. 내가 여기서 방향을 잘 봐야 되는 거야. 1억 5천만 마리는 도로를 잘못 들어가는 바람에 거기 가면 난자가 있었대.

난관이 두 군데 있는데, 여기를 느낌이 괜찮은 놈은 전부 이리로 가는 거야. 그런데 뭔가 촉이 발달된 놈은 이 난자 있는 쪽으로 갔지. 가봐야 1억 5천만 마리 중에 경쟁을 해서 헤딩을 해야 돼. 이거를 헤딩하는데 뚫어집니까? 안 뚫어져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것은 76시간이라도 버티는데, 정자는 24시간 밖에 못 버티거든? 그럼 그때 죽어버려요. 그런데 이것이 24시간 다 된 놈이 왔을 때 이걸 뚫어? 못 뚫어? 못 뚫어요. 그러니까 발사가 된 즉시 가능하면 빨리 가야 여기를 뚫을 수가 있는 거야. 여기 헤매고 다니다가 이쪽 갔다가 이쪽 가면 힘 다 빠져가지고 이걸 못 뚫어.

그러니까 이 난자가 정자가 마음에 안 들 때는 안 열어줘. 더 세게 버티는 거야. 그런데 정자가 강력한 놈이 와서 때리면 느낌이 있잖아. 그래야 그래요.

센 놈이 와서 때리거든. 그러면 이걸 딱 열어주면 정자가 뚫고 들어와요. 그런데 열어주는데 센 때리다가 머리가 이상해서 장애아가 나와. 난자가 잘 안 열어주다 보니까 막 헤딩을 하다가 장애아, 뇌를 다쳐서 장애아가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경쟁을 누가 시켜? 하늘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취직 시험 힘들다? 거기 비가 나는 사람은 취직할 자격이 없어. 인간의 경쟁을 기껏 해봐야 몇 백 대 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하늘이 인간을 경쟁시키게 되는 몇 억 대 일로 경쟁을 시켜. 대한민국의 대통령 한 사람 되기 위해서 5천만 명 중에 한 명이 돼야 안 돼요? 5천만 대 1로 머리 깨지게 경쟁을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나쁜 대통령 후보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3, 4월에 탄핵이 돼야 대통령 선거가 있었어요. 그런데 저 아버지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자식들이 와 가지고 재산 싸움을 하는 거하고 비슷해. 상속을 빨리 도장을 찍으라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죽지도 않았는데.

그래 안 그래요?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고 내각 수반이야, 행정 수반 맞아 맞아요? 국민이 뽑아놨잖아. 잠시 그 권리가 정지되어 있을 뿐이야. 대통령은 대통령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 임기가 6개월, 지금 7, 8개월 남았어.

그런데 서로 대통령하겠다고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난 것처럼 설치고 다니는 이런 여야 대선 후보는 용서할 수 있어? 없어요? 우리는, 우리는 잘 보세요. 우리는 동방 예의지국이야. 동방 예의지국은 대통령을 한번 뽑았으면 그 대통령이 부득이하게 헌재에서 결정이 나갈 때 다 아쉬워하면서 그 사람에게 위로하는 말 한 마디를 하고 그러고 나서 대선을 치러야 돼, 안 치러야 돼? 우리가 뽑아낸 대통령을 빨리 쫓겨나기만 바라고 그 다음에 빨리 선거해서 자기만 대통령 되면 된다? 그런 사람 뽑으면 돼요? 안 돼요? 나는 우리 민족이 이렇게 저급하고 정말 놀라워요. 상상을 못 하게 무슨 대통령의 목을 메고 앉아 있는 거야.

허경영이는 가만히 있어도 유튜브 본 사람들이 밀어잡혀가서 청와대로 대통령 들어갈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그 대통령이 안 되려고 해도 소용이 없는 거야. 맞습니까? 그런데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결정 난 다음에 거기에 대통령이 쫓겨나든 연임하든 유감의 표시를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예의를 지킬 건 지키고 천천히 나가도 당선돼야 안 돼. 그래서 보시면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죠.

그러니까 대우 마크는 대우가 한 방에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김우중 씨 이름을 잘 보세요. 내가 예언을 할 때는 아무렇게 하지 않습니다. 김우중 씨 이름만 보자고요.

맞습니까? 이게 양이야, 양. 이게 양이야. 이게 또 양이야. 여기에 음이 있습니까? 음이 없죠.

음이 없으면 이게 어떻게 돼요? 하루아침에 부러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이름이라는 것은 잘 보면 이 이름이 여기에 이런 거 하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김우중은 양양양이니까 어느 날 갑자기 확 부러져요. 여기 음이 없잖아.

그러니까 위험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름에는 음양이 한 개라도 있어야 된다. 여기서 박정희 하면 박이 있어. 이거 음 맞죠? 두 개죠? 쪼개졌죠? 음.

그러면 정은 양이야. 그러면 또 희가 음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음, 양, 음. 여기는 자식이 있어.

여기는 김우중 씨는 자손이 단절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있죠.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딱 보면서 4년 있다가 문제가 생겨. 탄핵 받아. 개헌하자고 하다가 졸지에 그냥 날려놔.

내가 말한 게 틀렸습니까? 정확하게 미래를 맞춘 뉴스를 본 듯이 이야기했어요, 안 했어요? 지금으로부터 5년 전, 트럼프가 공화당의 16명 중에 꼴찌일 때, 내가 트럼프가 이때 0.1%였어. 이때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고 대통령이라고 그랬어요. 맞죠? 그거는 영상 안 봐도 알겠죠? 자, 이것부터 봅시다. 동시 냉전 종식이 무너지자 오히려 미국이 독주에 의해 세계 고급 세력, 미국에 저항하는 테러와 분쟁이 일어나게 되어서 세계 평화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잘 보세요. 3만 불인데 여기는 500불이야. 이게 몇백 대 1이란 말이에요. 몇백 대 1, 몇십 대 1이야.

맞으면 500에서 3만이면 이게 몇 대입니까? 60배 1이죠. 그러면 60배 1이니까 동독과 서독은 4대 1이었는데 서독이 고생을 했어. 엄청 고생을 했어요. 우리는 60대, 우리 한국은 북한하고 60대 1이면 우리 고생문 열려있어, 안 열려있어? 그러니까 지금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부 잡았는가? 남북 통일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때 해야지.

북한하고 연방제다, 뭐다 툭 다 끊으면서 통일 노선을 가면 제일 먼저 미군이 철수하게 돼요. 맞아요, 맞아요? 그럼 미군이 철수하면 남북 연합은 졸지에 북한군이 밤중에 남한을 적화해 버리고. 그게 어느 나라입니까? 월남이 아닙니다. 예멘이에요.

북예멘과 남예멘이 그렇게 통일을 해서 서로 합의해서 연방 통일을 했는데 밤중에 외국 군대가 다 가고 나니까 밤중에 북예멘 군대가 남예멘을 쿠데타를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간섭할 수 있나, 없나? 내분이니까 내란에는 외국 군대가 간섭을 못해. 그러나 우리 남한 같이 북한 같이 분리되어 있을 때는 외국 군대가 올 수 있는데, 남북이 연방제다. 돼서 고려 연방이나 되어 있으면 미국이 개입할 수 없어요? 적끼리 싸우고 힘센 놈이 잡는 거야.

그럼 우리는 월남같이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멘같이 된단 말이에요. 예멘, 예멘같이 되는데, 실제 미국은 우리나라는 위험한 게 남북이 월남처럼 통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거예요. 금년이 무슨 해죠? 정유년이죠? 여러분은 정유년 하니까 되게 좋은 것 같죠? 자, 보세요. 이게 무슨 전쟁입니까? 이게 무슨 전쟁입니까? 임진왜란이죠? 그러면 임진왜란이 일어났는데 7년 전쟁하고 난 다음에 다시 7년 만에 일어난 전쟁이 뭐죠? 정유년, 맞죠? 정유재란의 약자예요.

정유재란은 약자입니다. 정유, 임진왜란, 정유임진왜란재란, 알겠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정유년에 임진왜란이 다시 일어났다, 재란. 이걸 줄여서 정유재란이라고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임진왜란이 나가지고 끝났는데 다시 7년 만에 또 일본 놈이 쳐들어온 거야.

그러니까 정유년에 다시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이 소리야. 재란. 거듭 제자, 전란 난자. 정유년에 또 임진왜란이 일어난 거야.

그런데 우리는 6.25 동란이 있었어요. 6.25 동란이 있었는데 이걸 왜 6.25 동란이라고 그러지? 왜 동자를 썼죠? 이게 약자입니다. 동족 전란이야. 동족끼리 전쟁을 한 나라는 우리 한민족이 세계에서 아주 유일해요.

형제끼리, 한 할아버지의 핏줄이 서로 싸움을 가지고 300만 명을 죽인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 민족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몰라요. 알겠습니까? 잘 보세요. 그러면 6.25 동란인데, 금년이 무슨 해라고요? 정유년이잖아.

정유년 6.25 동란 재란, 그 해가 돌아왔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금년에 유교 사변이 여기는 7년 만에 일어났는데, 여기는 70년 만에 일어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7자, 7자. 맞아, 맞아. 여기는 7년 만에 일어났는데 유교 사변이 70년 만에 또 일어날 수 있어요. 그때도 휴전 중이었고 지금도 휴전 중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정신 차려야 돼, 안 차려야 돼? 뭐, 여러분들 어떤 대통령 당선되면 북한부터 먼저 간다고 그러더라고.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 잘 모르시겠지만, 나는 대한민국 미래를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 얼굴 보면 어디서 어떻게 죽는 것까지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예언을 하면 여러분들이 조심을 해야 되는데, 이 전쟁은 허경영만이 막을 수 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알아야 예방하는 거예요. 알아야. 대우에 가서 제발 이거를 고치세요.

그 다음 장. 자, 대우 마크를 이렇게 바꿨어. 몇 개죠? 자른 거 하나, 둘, 셋, 네 개. 이파리 세 개.

이게 꽃술입니다. 꽃술. 꽃술 세 개다가 이파리 두 개 해서 다섯 개. 사람의 손이야.

맞아, 맞아요. 이 손 안에 대우가 있어. 이다 얼마나 멋있어? 맞아, 맞아요. 이 놈, 이 놈은 이파리야.

이거는 꽃술이야. 그래서 꽃술에다가 결혼 반지를 꽂아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 팔에다 꽂아주면 이거는 망측스러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종자를 퍼뜨리는 거야. 이거는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 개는 꽃술이야. 그럼 이렇게 되고, 그때 내 시킨 대로 바꿨으면 망했을까, 안 망했을까? 이거를 내가, 내가 아주 40대 때 젊을 때예요.

이거 내가 만들어서 보고 해줬을 때 그 내복 뭐라는 줄 알아요? 당신은 말이야, 뭐 이병철 회장 밑에서도. 있었고 대통령도 도와주고 하는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사람이 그래요. 기독교 믿는 사람 보고 말이야, 이런 걸 말이야 예방하라고 그러냐고. 내가 기독교를 싫어합니까? 불교를 싫어합니까? 다 좋아요.

종교는 인간에게 잘만 믿으면 나쁠 거 없습니다. 알겠죠? 목사님들은 돈 노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목사님이 여자 연애를 했다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목사다 보니까 많은 여자를 만나러 오니까 연애할 수도 있지.

너무 그런 걸 가지고 따지 마세요. 원효대사는 공주를 꼬셔가지고 애를 낳았어. 그래 안 그래? 그게 설총이야. 그리고 한 100여 군데 다니면서 여자를 만났잖아.

그런데 예수님만큼 존경을 받아. 그래 안 그래요? 가는 곳마다 원효대사가 만드는 절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요석공주하고 설총이 원효대사를 만나러 어디로 갔습니까? 우리나라 요석궁이 어디에 있죠? 동두천 소요산에 가면 요석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요석공주가 원효대사 얼굴 한번 보려고 아들 데리고 거기 가서 요석궁을 지어놓고 절 바로 밑에다 지어놓고 맨날 절만 쳐다보이는 거야.

그러면 그 원효대가 있어요. 원효대에 원효대사 한 분씩 나와서 앉아있는 거야. 앉아있으면 그 원효대사가 얼굴을 멀리서 요석공주 한번씩 보고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 실제 역사가 실제 그래요.

그렇게 팔남봉꿈 같은 사람이 거기 앉아있는데 그 사람이 여자를 만났다고 그게 무슨 큰 걸리는 게 됩니까? 그저 남편이 연애하고 바람 피우면 무정은 바가지를 긁으세요. 알았죠? 남편이 오래 사니까 다시 넘겨보세요. 제 말은 좀 새겨서 들어야 돼요. 이거 보이죠? 조금 줄여요.

조금만 줄여 봐요. 이게 잘 안 보이네요. 남산공원 힐튼 호텔. 이거 내가 거기 사람들한테 써줬던 그대로예요.

올려봐요 조금.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 목멱산이야, 그게. 목멱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의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형식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상을 모르면 예언을 하지 마라 이거예요. 다 알아요.

다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야 한다. 요쪽, 요쪽 맞죠? 요쪽 남쪽으로 하든지, 여기는 북문이고 여기는 동문입니다. 요거는 서문이고. 서문으로 해야 돼.

자,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 89년 맞죠? 12월 5일. 그런데 5년 있다가 몇 년 있다가 정의자 여사가 전화가 와서 내가 통화를 했는데 그래서 나한테 물어보는 게 이거야. 자, 꺼요.

자, 그건 꺼. 자, 자, 자, 요거 조금 내려봐. 자, 보세요. 이게 기의 방향이야.

남산에서 내려오는 기의 방향입니다. 기가 남산공원에 와서 하면 탁 멈췄다가 다시 내리꽂는 자리에 딱 호텔이 남산을 가로막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하극상이죠. 대우는 또 이쪽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야.

이게 대우 빌딩이야. 그래서 이것도 남한테 넘어가고 이것도 넘어가고 다 망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의 대통령 하려면 희한한 사람이 청와대 들어가면 나라 말아먹어 버려요. 이제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더 이상 있어? 없어요? 허경영이가 청와대에서 나오려고 그러면 국민 배당금이 없어져? 안 없어져? 그러니까 국민들이 내 나오게 해? 못해? 거기가 감옥이야, 감옥.

들어가면 청와대만 들어갔다 나오려고 하면 또 해라, 또 해라. 아예 못 나와. 그러니까 그냥 왕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황제 제도가 돼야. 잘 보세요.

나라가 영국이라는 나라와 일본이라는 나라가 왕이 없었으면 세계를 제패했을까, 안 했을까? 못합니다. 나라가 조망만한 나라일수록 왕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태국 왕이 있어요, 없어요? 잘 보세요. 이 태국이 왕이 있는 것이 얼마나 유리하냐면, 우리나라는 이 태국의 왕은 우리나라 고종보다 머리가 좀 좋았어요. 고종은 좀 속도가 늦었지.

굉장히 태국의 왕이 머리가 좋아. 왜냐하면 2차 대전 때 아시아에서 태국만 전쟁 피해를 안 받았어요. 맞죠? 왜 안 받았죠? 자리 좀 해서 드려요. 태국만 전쟁 피해를 왜 안 받았냐면, 이 왕이 우리나라 앉으세요.

시끄러우면 눈이 전부 저리로 가 있네요. 이리로 보세요. 잘 보세요. 영국과 일본이 왕이 있어서 이 사람들이 잘 됐는데, 프랑스는 베르사이 궁전에 왕을 죽였어, 안 죽였어? 그래서 프랑스는 왕을 죽임으로써 세계 재패를 못 해버린 거예요.

자 보세요. 영국은 왕이 있다 보니까 호주도 여왕이 가면 호주의 여왕이 주인이야. 맞아, 맞아. 캐나다 가면 주인이야.

왕이 있으니까 전쟁할 때 물자를 잘 대는 거야. 일본도 천황이 있으니까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그런데 태국도 왕이 있으니까 2차 대전 때 일본군이 중국이고 러시아고 한국이고 다 쑥대밭을 만들고 한국 여자가 그냥 몇 백만 명을 강간을 했는데 일본 피가 많이 섞여 있어요. 여러분한테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태국 왕은 그걸 미리 알고 선견지명이 있어 가지고 일본 천황을 찾아가서 앞으로 일본이 세계를 제패하려고 할 건데 그때 전쟁이 나면 우리나라는 무조건 여러분이 협조를 하겠다. 그럼 일본 왕이 깜짝 놀랄 거 아니요? 이 사람이 우리가 전쟁할 걸 어떻게 알아? 그때는 우리는 길도 내주고, 당신들이 중국으로 쳐들어가든 뭐 하든 우리는 관여하지 않고 협조해 주겠다. 그러니 우리하고는 평화 조약을 하자. 이래 가지고 왕이, 왕은 몇십 년은 왕을 해 놨으니까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은 4, 5년 하면 나갈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리고 나가서 재판받을까 봐 그거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불과 앉아서 마음 놓고 집무하는 기간은 1년 정도야.

처음에는 들어가서 3,200명을 인사를 해야 돼. 정부 투자 기관 그 장들의 임기가 돌아와. 지금 박근혜가 2월 달에 정부 투자 기관 장들의 임기가 돌아왔는데 3,200명을 전부 바꿔야 되는데 3,200명의 인사를 지금 할 수 있나 없나? 못 하니까 그 사람들이 재연장이 되어버려서 그냥 자동으로 공기업의 임원들이 전부 다. 그러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되면 또 검찰 인사를 해야 되는데 검찰 인사가 또 스톱돼 버린 거예요.

2월 달에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총리는 그걸 못 해요. 대통령 권한 대행은 그걸 할 수가 없어.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 다음에 탄핵이 안 되어버렸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 누구를 데리고 오겠죠? 우병우를 데리고 오겠지. 그래 안 그래? 갖다 놓고 누구부터 잡겠어? 검찰 인사 싹 바꾸겠죠. 공기업 인사 3,200명 싹 바꾸겠죠. 바꿔 놓고 나면 누구 세상이 바꾸는 세상이 되겠죠.

그 다음에 누구부터 잡겨? 여자한테 그렇게 하면 5년에 서리 빨리 서는 거야. 공안 정국이 되겠어, 안 되겠어요?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뭘 봐가면서 대통령 하겠다고 뛰어다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을 그만큼 지어 밟으면 그게 또 꿈틀거린다고,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렇게 무자비하게 하는 게 아니야. 또 언론은 무조건 힐러리 팬에만 붙어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 힐러리가 된다고 사타가 흑행에가 붙어버린 거예요.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 지금 언론이 그거하고 똑같아.

내가 안 봐요, 여러분. 전부 유튜버만 보라 이거야. 그거 전부 여론조사 하나도 믿을 게 없어. 잘 보세요.

이회창은 두 번 대통령에 나갔는데 10년간 1등이었어. 10년간 5년, 5년 여론조사 1등이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50%가 넘었어.

문재인이 30% 샀지만, 그런데 마지막 선거 때 한 달 동안에 항상 꼴찌로 떨어져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언제나 50% 1등이야. 이회창이가 이 밑에 누가 있어요? 이회창이가 이게 1등이고 이게 50%였어. 여론조사가 항상 5년간, 정확하게 말하면 4년 11개월간 1등이야.

꼭 선거하는 달만 두 번째가 두 번째 인기가 높은 놈이 이 사람이야. 누구죠? 문재인이가 아니, 이회창이가 나갈 때 역사는 짬뽕처럼 썩는 게 아니에요. 이 2등이 전주 사람 있었죠? 대통령 나온 사람 정동영이었어. 이 사람은 50% 부동의 1위가 40세, 세계 4년 11개월 동안 항상 1등이야.

전체 합치면 9년 동안 1등이야. 9년 10개월 동안 1등이야. 그런데 그 밑에 노무현이가 16%야. 노무현이가 16%야.

세상에 이 맹과 이의 차이는 언제나 50%가 넘어. 그런데 뚜껑을 딱 여니까 선거하는 달에 노무현이가 이게 아니죠? 꼭 한 달 마지막 달에 가서 이회창이 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그 사람은 관우는. 있어도 대통령은 없는 것이요, 그것을 여러분이 관상에서 알아야 돼요.

이해찬이 보세요, 이게 몇 핵이요? 이게 몇 핵입니까? 8핵이죠. 그러면 28핵이야. 맞죠? 28액이 수리학에서는 뭡니까? 중도단절이야. 처자식 때문에 인생이 중간에 잘 나가다가 중지한다.

그렇게 나와 있어. 수리학에는 처자식 때문에 잘 나가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단절된다. 운이. 28수야.

이름을 지을 때 28로 지은 사람은 전부 바꿔야 돼요. 맞아. 맞아요. 이 이름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배설까지는 할 수 있어요. 관상이 사자상이라서. 배설은 할 수 있는데 대통령은 이 숫자 가지고는 어려워. 대통령 되는 사람은 어딘가 이름까지도 좋아야 돼요.

알겠죠? 노무현이는 합수가 37이에요. 노무현이는 37액이니까 이거는 대권을 잡는다 이런 숫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되는 사람. 그러니까 이게 세상에 1등을 항상 하는데도 꼴찌가 떨어져 버려요.

꼴찌한테 져버렸어요. 그런데 노무현이는 또 어떤 식이냐면 운이 잘 봐요. 아니 이 사람이 이게 37회기가 노무현이가.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떤 일이 있었냐면 잘 봐요.

김영삼이한테 대에 들어가 가지고 3당 합당하니까 뛰쳐나와 버렸죠. 나와 버려 가지고 민주당을 떡 갔는데 민주당에 가니까 이인재가 국회의원이 100명이 있어. 하나가비가 15명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민주당 김대중은 2인제를 대권후보로 내셨어.

맞습니까? 그 다음에 누구죠? 하나가비 다음에? 미국에 IMF 왔다 갔다 한 사람이 있잖아. 박지원이 말고 유종근이 7명. 그 다음에 정대철이 5명. 정동렬이 3명.

김건태가 두 명, 노무현에 따르는 국회의원이 천정배 한 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민주당 내에서 국회의원 서열이 백 몇십 명 중에 노무현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이에요. 그러니까 한 명을 데리고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다? 불가능했겠죠.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노무현이 이 사람을 이기고, 또 이 사람을 이기고 이인재를 이긴 다음에 또 누구를 이겨? 정몽준을 이겨. 또 정몽준을 이긴 다음에 또 누구를 이겨? 이해찬까지 이기는 거야.

이 사람이 0.1%였어요. 0.1% 허경영이가 지금 여기 있어요? 여기 있지 않아요. 허경영이 지금 대통령 나간다고 후보 등록 딱 하면 최하 30%가 나와. 그 다음에 대통령 선거 유세 때 TV 토론 세 번만 딱 하면 80%가 나와 버려.

지지율이. 저거 아버지를 찍겠다 하다가 마음먹고 있다가 나를 찍어 버리는 거예요. 여당, 야당 후보의 자식이 갑자기 나를 찍어 버려요. “아버지 사퇴하세요.” “야, 인마, 내가 네 아버지인데 나보고 사퇴하라고 그러냐?” “아버지, 허경영을 위해서 사퇴해 주세요.

우리나라 망합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들놈까지 또 이거, 어디서 담배 냄새가 나네.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꼴찌에 있는 사람이 지난번에 누가 있었죠? 트럼프. 그다음에 저기 또 누구야? 필리핀에 두테르테.

그다음에 과테말라에 모랄레스. 이런 사람. 대한민국에 누가 있죠? 허경영. 트럼프의 서성이야.

그러면 이런 사람들이 나타나는 시대가 와 버렸어요. 알겠습니까? 왜 전 세계인들이 미국 사람들도 못 살겠는 거야. 압구정동에 좋은 집에 사는 사람 가서 등기부 한번 떼어 보세요. 전부 은행 빚이 10억.

20억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은 얼마 안 되는, 손가락 안 했던 사람들이 다 지고 있어. 강남에 뭐 좋은 아파트에 산다, 그 사람 집 가서 등기부 떼어봐. 한 달에 이자를 천만 원씩 내고 있어.

빌딩 그 세 받아 가지고 이자 내느라고 제정신이 없어. 그럼 돈은 누가 아냐? 재벌들이 다 가져갔어. 알겠습니까? 이제 빚져온 개살구들이 돼 있어. 부자들도 이거를 살게 해줄 사람이 누구예요? 그러니 강북에 있는 서민들, 지방에 있는 농민들, 노는 전부 농협 거야.

전부 은행 거야. 은행에 이자에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자식과 은행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인생을 한탄하면서 세계 자살 1위야. 노인 증가 1위요. 우리나라는 그냥 청년 실업도 1위야.

장강한 거 1위, 노인 증가 수가 1위예요. 이런 나라를 미리 내다보고 살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던 사람이 누굽니까? 이 사람이에요. 나도 잘 모르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 이 사람의 예언은 하나도 안 틀려요.

그 다음에 쌍용 거, 아까 원고 가져왔나? 없어? 원고가 없네요. 원고를 오늘 내가 모르고 안 가져왔네요. 그 낡은 서류가 있어요.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그렇지만 인터넷에 넣어놨으니까 아까 보니까 되게 낡았죠? 그죠? 이게 쌍용 서류야. 오래됐죠? 쌍용 표지가 어디 있나요? 표지. 쌍용그룹개혁안.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 그룹 로고, 쌍용 로고 좀 보자.

이 보세요. 자, 보여요? 요게 쌍용 로고인데, 요거 보이죠? 요게 하나는 청색, 적색이고 하나는 청색이야. 그런데 요 가운데 라인이 있죠? 이게 흰 색깔이 이렇게 있으면 둘로 쪼개져, 그룹이. 쌍용이 둘로 쪼개진 거야.

하나 보면 대가리 잘랐어. 꼬리 잘렸어. 그죠? 둘 다 문제가 있는 거야. 병신이 된 거야.

그래서 이 회사는 이 마크를 쓰고 나서, 이거 캐나다에서 수십억을 주고 만들었대. 그래서 내가 이걸 마크라고 만들어놨냐 그랬다가 욕 바가지로 얻어먹었어요. 그래가지고 내가 이 회사는 망한다. 이게 흉상이다.

대가리 잘린 용. 용은 꼬리 잘린 용. 대가리가 요래야지. 그래서 이거는 용 대가리가 잘리고 용은 꼬리가 잘렸으니 두 놈 다 별 볼일 없다.

그래서 쌍용은 헤어진다. 둘로 쪼개진다. 그래서 그런데 이게 실제 어때요 좋냐면, 여기는 색깔로 빨갛고 파라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붙여놔 가지고 색만 달라야 돼.

이해가시죠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요게 흰 게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고 빨갛고 파란 것이 붙어 있어야 돼. 그럼 보기에 좋아, 안 좋아요? 그럼 이거예요. 이거 분리시켜 놨으니까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줄여봐.

위 로고의 결점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므로, 용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임으로써 쌍용의 미래를 어떤 제3의 세력에 역사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한다. 두 사람의 그룹 리더가 나온다. 암시한다. 하나는 사우디 사람이 가져가고, 하나는 쌍용 옛날 회장이 가지고 있고.

회장이 감옥 가서 안 가서. 용은 여의주를 연상해야 하고, 여의주는 세계를 연상해야 하고, 세계는 우주를 연상함으로써 쌍용은 우주를 포용한 듯 해야 하는데, 위로는 한낱 활자의 나열에 불과한 듯이 딱딱한 느낌이 시작과 끝을 장식함으로써 경직되어 있다. 용은 항상 여의주를 물고 있어야 하는데, 여의주가 곧 삼라만상 우주이며 무궁무진한 신비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위 로고는 신비감과 일체감이 결여되어 있다. 올려보세요.

양이 많아요? 엄청난. 양이에요? 아니요, 그냥 줄이라니까. 현재의 그룹 로고는 패션의 시각에서 볼 때 글자의 비대증을 느끼게 하고 있고, 머리와 허리, 배, 다리 부분이 로고의 길이에 비해 모두 비대한 느낌을 주므로 투박하고 세련미가 결여되어 있고, 동쪽과 서쪽의 글자가 기울뚱 넘어질 듯하여 안정감이 없어. 그러면 이게 쫙 풀어놨어요.

그리고 쌍용이 히틀러의 신이 돼 비밀 경찰의 상징인 SS를 닮았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저희 이름을 저런 스타일로 SS를 쓰면 망해. SS 망해서 안 망했어요? 히틀러 망해서 안 망했어요? SS도 이렇게 떨어져 있었어요. SS 소련의 연방국이 상징 또한 SS야.

소사이트 소비에트 소비에트가 SS 약자가 SS입니다. 다 망해. 소련 망해서 안 망했어? 쌍용 망해서. 그러니까 망할 나라를 나는 미리 알아요.

망할 나라를. 그 나라 이름하고 그것만 보면 저거 언제 망한다 이거 다 알아. 그러는 거니까 또한 폐망한 소련 연방국이 상징 또한 SS. 그 이미지 세계인들에게 나쁘게 각인되어 있으므로 세계의 쌍용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제껴.

우주를 감싸고 화합하고 이런 식으로 쭉 나와. 또 제껴봐. 제껴봐. 로고가 요고야.

요게 쌍용 로고야. 쌍용 마크를 차 위에 얹었을 때 알겠습니까? 요 두 개 라인만 색깔만 다르죠. 그렇죠? 쌍용 로고예요. 자, 그 다음 재껴봐.

막 이런 식으로 뒤로 끝까지 재껴봐. 다음 장, 다음 장, 다음 장, 또 다음 장. 이거는 쌍용이 본사가 여기 있었거든. 종로 이쪽에 있었어요.

쌍용이 있는 회사 위치가 쌍용이 회사 위치가 이렇게 돼 있을 때 이 쌍용 회사 위치를 그 당시 어디에 있었냐면 여기에 쌍용이 저 있었어요. 요쪽에 있었는데 요걸 다시 바깥으로 올려봐요. 쭉 올려봐요. 여의도 여기.

쌍용 사옥 지어서 안 지었어요? 지었어요. 요거 문제점도 내가 지적해 놨어요. 전부 지적해 가지고 쌍용한테 건의했던 거예요. 옛날 거예요.

내가 한참 젊을 때 우리나라 그룹들을 전부 다 자지우지했어요. 그래서 삼성 이병철 회장한테 삼성그룹이 사자상, 이해찬 같은 사람을 쓰지 못하게 해가지고 노조가 없어요. 노조가 안 만들어지게 해놓고 모든 것을 잡아줬고, 우리나라 기업체 내 말 들은 기업은 안 망했어. 내 말 안 들은 기업은 다 망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금년이 정유년이라고 그랬죠? 정유년은 뭐죠? 송구. 내가 질문하는 겁니다. 송구. 송구 영신인데 여기 뭐가 생략됐을까? 여기 뭐가 생략됐죠? 아는 사람.

이제 우리가 묵은 날을 보내는 거죠. 여기에 생략된 거 아는 사람은 없을 거야. 지금의 대권 후보들, 정치인들 보내야 되겠어, 안 보내야 되겠어? 대통령이 엄연히 있는데 대통령 선거 때는 아직 18개월 남았는데 지금 뭐 결정도 안 났는데 헌재를 무시하고 대통령이 나간다고 나와서 사전 선거 운동. 아, 맞아? 맞아요? 아, 진짜 우리나라 언론들 무서워.

송구. 지난 걸 묵은 걸 보내야 되는데 묵은 거죠? 정치인들 묵은 정치인들 싹 보내야 돼요. 따라하세요. 송구 정치인.

영신 누구를 받아들여요? 여기는 허경영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이것이 금년에 여러분이 전쟁을 막는 길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들고 일어나서 헌법을 바꾸든 뭘 하든 허경영을 집어넣어야 여러분 자식들이 중국에 종이 되거나 일본에 식모살이하러 안 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러분의 자제들이 이거 받아서 장가 안 갈 사람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노인들의 불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져요. 알겠습니까? 앞으로는 주 3일을 쉬게 돼요. 금, 토, 일. 그리고 앞으로 한 10년 있으면 목, 금, 토, 일 쉬어요.

3일 일하고 4일을 놀아도 일할 게 없어. 왜? 정보화 시대가 되어버리니까. 그냥 핸드폰 하나만 들고 있으면 그냥 사무실에 안 가도 일 다 해. 그냥 사장이 부르면 “아, 나 아무 데 놀러 와 있는데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앞으로 한 10년 안에 이렇게 휴일이 생기지만, 이거는 조금 10년 이후부터는 목, 금, 토, 일 노는 직장이 더 인기가 좋아져. 점점 그렇게 돼요. 직장이 점점 없어지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노후 문제 해결되어, 안 해야 돼? 이거를 해주는 사람이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30년 전, 25년 전에 이걸 미리 내다보고 있었던 사람이 지금 여기 서 있는 거야.

맞습니까? 네. 자, 봐요. 허경영이가 “삼성은 이재용은 삼성 로고를 바꿔야 산다.” 이재용이가 만약에 삼성 로고를 안 바꾸면 어떤 일이 생겨요? 삼성에 큰 난리가 난다고. 그래서 그게 핸드폰 사고 나기 6, 7개월 전에 강의한 겁니다.

이거 날짜는 언제로 나와 있노? 2014년 5월 24일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삼성에 이런 대형 사고가 안 나려면 삼성 마크가 지금은 청색 맞죠? 이렇게 생긴 게 청색이지? 이거를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라. 내가 그랬어요. 여기, 여기, 여기.

방금 이 글자 나오는 거 왜 웃었냐? 이쪽 옆에 나오는. 이거 왜?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산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삼성에 사고가 날 걸 알아, 몰라? 알고 있죠.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래서 그때 정확하게 일주일 안에, 5일 안에. 이건희가 팍 쓰러졌어. 왜 이재용 이야기를 했냐? 이건희 시대가 이제 끝났다. 일주일만 있어 봐라.

그래서 일주일 딱 있으니까 5년 만에 이건희 씨가 졸도했대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럼 허경영 예언은 100% 적중해야 하네. 그래서 내가 이 강의를 했는데, 강의를 좀 틀어봐. 나오게.

아무도 안 찾아와서 그 이후에 이걸로 바꿔야 돼. 빨간색으로. 그러면 이분의 사고가 나서 안 나서? 안 나는 거예요. 지금 청색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 청색은 삼성이 이건희를 떠오르게 해. 닥치면 이건희가 딱 떠올라요. 근데 삼성이 마크를 딱 하길래, 아, 이건희가 이제 끝나구나. 이제는 이재용의 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해요.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형 가정으로 세계를 체폐할 수가 없어요. 그래. 그래.

그러면은 정책을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 이 빨간 마크를 딱 바꾸면은, 마크는 그대로인데 그 색깔만 싹 바꾸면은, 야,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재용이가 떠오르는 거야. 이 사람 제대로 봐야 된다. 아버지 거 부태를 싹 벗어 버려.

야, 그러면 이재용이의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전적인 색깔을 든다. 그러고 보니까 삼성의 얼굴이 바뀌었네. 이제 아버지가 확 떨어지고 이재용이가 나타나는구나. 아버지가 떨어지고 이재용이가 나타나는 거야.

삼성의 임원이 이런 거 누구한테 보고할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무것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포기한 명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의 공약을 미리 발표해 봐요. 만약에 그때 삼성그룹의 임원들이 나한테 가서 물어봤으면 사고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목소리도.

힘이 빠져서 있습니까? 이제 조금 들리니, 조금 들리니 이렇게 이 구정치인들을 여러분은 안 보내려고 여기에 어떤 체면이 걸었습니까? TV 체면, TV가 계속 여러분에게 체면을 거는 거야. 이 사람들을 계속 내보내고 허경영이는 저쪽으로 넣어버려. 허경영은 못 나온다. 못 나왔네.

왜 못 나와요? 여러분이 원하면 나가 안 나가? 누가 막아요? 나를 박근혜와 허경영과 결혼한다고 하면서 그 신문이 스포츠 무슨 조선이야? 시사조선. 그 시사조선 사장이 제보가 있어. 시사조선 사장이 나하고 박근혜의 결혼 이야기를 꺼낸 사람이야. 그래, 그 사람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신문사 고백한 건데 가지고 있어.

이번에 재심 청구에 그게 증거로 들어가는데, TV조선에 증거가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이요? 세상에, 내 보고 그 사람이 1호 서울에 내 가서 내 차에 가서 코트 가지고 코트에 서류가 있어. 여기 없네. 앞으로 코트를 갖다 놔야겠다. 자, 이리 오 서울에 나는 허경영에게 누명을 씌웠다.

이렇게 하셨어? 이리 오 서울에 그 사람이? 기고 고백을 했어. 뭐라는 줄 알아요? 그건 경찰에 잡혀갔더니. 경찰에 잡혀가니까. 당신이 왜 허경영하고 박근혜 결혼한다고 신문에 내서? 결혼할 거라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재미가 있어서 그렇게 했다고. 그러니까 당신 말이야. 허경영이가 그랬다고 그래. 그러니까 안, 허경영이는 그런 말 한 적이 없는데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돈 준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라고 그랬다고. 불어. 안 보니까 검찰에서 계속 전화 오더래. 빨리 불으라고 해.

이틀을 붙잡아 놓고 똑같은 말만 반복했다는 거야. 신문에 나와 있어. 그게 증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 보고 뭐라고 했지.

당신이 흑인 얘기 시켰다는 말만 하면 당신은 감옥 안 가. 무죄인데, 만약에 당신이 우리 말을 안 들어주고 흑인 얘기 시켰다는 말을 안 하면, 당신은 감옥 가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한테 덮어 씌우시오. 이래서 이 사람이 이틀 동안 똑같은 말을 몇 시간을 그냥 반복을 하니까, 할 수 없이 그렇다고 해줬대요.

그거를 각 신문사에 가서 그 사람이 법정에서 풀려났을 거 아니야. 이제 나를 덮어 씌웠으니까. 풀려나 가지고 신문사 마다 가서 인터뷰를 해버린 거야. 그리고 그 사람이 억울하다고 집행유예를 받았으니까, 그걸 억울하다고 대법원에 항소를 해가지고 거기서 일리가 있다고 받아들여진 거예요.

그 근거만 제출하면 나는 이제 1년 남았거든. 알겠죠? 나가는데 1년이 안 남았어. 그럼 내년에 나갈 수 있단 말이야. 자격정지를 10년을 받았으니까.

자격정지를 아니, 출마 자격정지를 10년을 받았었지 그때. 그래서 내가 그동안에 10년간 요새 고생을 하고 있었던 거야. 그랬는데 이번에 재심 청구도 들어가면은 이제 뭐 1년 남은 거 자격정지야. 그래 안 그래? 그거는 뭐냐? 바로 풀어줘.

또 하나. 그러니까 내가 나가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고. 또 하나 박근혜 최순실 사건이 헌재에서 끝나면 사면복권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그 사람들 정권에서 일어난 것들은 압력을 위해서 일어난 것들이 있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전부 사면복권하게 돼 있어.

그때 내가 남은 그 몇 달은 복권이 돼야 돼.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자격정지는 나만 그러냐? 억울한 정치인 많아요. 그거 다 풀어줘요.

100%. 이래나 저래나 나가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또 내가 안 나가면 여당은 100점부터 봐야, 100번부터 봐야, 100번 깨져. 왜 그러냐? 내가 나가면 누구 표가 제일 많이 나가는 거세요? 젊은 애들 표가 허경영한테 오겠어, 안 오겠어? 내가 나가면 누가 제일 피해를 보냐? 촛불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쪽에 지지하는 젊은이들이 전부 내 광팬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TV 토론회 딱 나왔다면 한민족의 역사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그동안 아무 잘못도 없이 어떤 사람이 허위 진술을 한 것 때문에 얼마나 내가 탄압을 받았어요. 그래, 안 그래요? 하기에 그 바람에 강의만 열심히 잘했지.

청와대 들어갔다 그러면 강의 못하는 겁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고맙지. 알겠죠?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단핵을 옛날에 내가 정확하게 맞춰서 스포츠 조선에 놨죠? 이거 이야기 들었죠? 이것도 노무현이 2년 만에 단핵이 일어난다. 맞췄고.

트럼프 당선은 트럼프가 16명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할 때 이 사람이 대통령 될 거다. 맞죠? 박근혜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51%를 붙는다 이야기했죠. 청와대 그 대회 국판이 벌어지고 촛불 시위에 일어나고 박근혜가 하고 있는 정책은 여야가 하나도 야당이 안 해줘 가지고 촛불 시위 민생이 나빠지면서 탄핵이 일어난다. 그런데 박근혜는 이걸 개헌으로 덮으려고 한다 이야기했죠.

이게 마치 뉴스를 본 사람처럼 쫙 이은해 놨어요. 그게 영상으로 있어, 없어요? 꼭 못 봤다 그러면 한번 보여줄 용의가 있어. 봤죠? 더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지. 그래서 우리는 노인들의 사고가 뭐죠? 노인들의 사고.

우리나라 노인들의 사고는 지금 노인들의 문제, 청년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려고 완전히 뿌리 뽑을. 사람은 나인데, 내 공약을 여야가 전부 따라 해. 전부 따라 하는데, 그게 따라하는 것 가지고는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어. 노인 65세 이상 70만원씩 주겠다는데, 박근혜가 20만원 줬어.

그래, 안 그래요? 결혼하면 1억 주겠다는데, 주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애 낳으면 3천만원 주겠다는데, 조금 따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죠? 내 거는 전체 33가지 공약이 메카니즘이야. 하나의 33가지가 연결되어 있어요. 그 깊이가 어마어마하게 분석이 되어 있어.

가정을 살리는 거야. 그냥 자식이 대학을 딱 졸업하면, 국가 취직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들이 이력서 들고 돌아다니질 않아요. 국가에다가 이력서를 딱 추천하면, 가장 좋은 곳에 시험 치라고 안내가 와.

그런데 거기 가서 떨어지면, 붙을 때까지 월급이 나와. 그러니까 청년이 국가에서 지정하는 데 가서 시험을 쳤는데 떨어졌다. 그러면 그게 다른 회사를 가든 말든, 붙을 때까지 실업자 있는 동안에 월급이 나오기 때문에 국가에서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죽게 살기로 청년 실업은 다 없애야 돼.

일단 어떻습니까? 그래요?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로 해야 애들이 장가갈 때, “나 실업자야” 이 소리 안 할 거 아니에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150만원, 300만원은 나오지만 집에서 논다고 그러는 것보다는 낫잖아.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청년은 취업 걱정은 부모들이 없어져 버려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또 내가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시험을 볼 때 상습적으로 신림동에서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들은 꼴찌에서부터 꼴찌 점수에서부터 거꾸로 한 번씩 당선시켜 줘. 대통령의 특별 지시야.

어느 날 갑자기 1년에 한 번씩 보면 그 다음에는 거꾸로야. 여러분은 언제 거꾸로 하는지는 몰라. 대통령 밖에. 그러니까 머리 나쁘고 맨날 떨어지는 애들은 다 공무원으로 가버려.

이해 갑니까? 그래서 머리 나쁜 자식 등 부모들 살 길이 생겨.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머리 나쁜 게 무슨 죄입니까? 이 사람들은 맨날 시험 보면 떨어져. 어머니 아버지 보는데 면목이 없어 자살해. 이거를 우리는 살려줄 수 있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다는 걸 아셔야 돼요.

그리고 머리가 약간 미숙하다. 이런 애 머리가 약간 장애가 있다. 이런 애들은 공무원으로 일단 들어가 주는 게 국가로도 안전해요. 알겠습니까? 얘들은 경쟁력이 없는 거예요.

어디 가서 그래 그래요. 머리 좋은 사람은 떨어뜨리고 머리 나쁜 사람을 꼴바리서부터 짝 한 번씩 붙여버리면 돌아다니는 재수생이 있어 없어? 없어져요. 국가 취업이 너무너무 좋아지고 머리 좋은 애들은 창업하면 돼. 맞아 맞아요? 요 머리 좋은 애들은 뭘 해서 먹고 살아.

그리고 국가에서 이런 애들은 개인 창업이 더 좋아. 그런데 이런 머리 나쁜 애들은 맨날 얘들이 공무원 자리 다 가져가버리고 얘들은 맨날 뒤에 가서 엑스테라로 시험만 치고 떨어지고 시험치고 떨어지고 부모가 그 꼴을 어떻게 봅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청년들이 자살을 많이 하는. 장가 보내줘야 됩니다.

알겠죠? 머리 나쁜 애들부터 우리는 먹고 살게 안전한 직장에 넣어줘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사람이 사는 사회가 된다. 맞겠죠? 하여튼 다음에 오시는 분들은 더 재밌는 강의 해줄 거야. 오늘은 최사랑 나와서 노래 하나 부르고.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자 요거. 보려고 가져오라고 그랬어요. 이것도 앞으로는 영상에다 좀 넣어놔.

이거 영상에 안 들어있지? 자, 보세요. 이료서울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료서울 신문, 이료서울 맞죠? 자,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기자 단독 인터뷰. 뭐라 해놨습니까?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 맞죠? 이거 나를 허위 진술한 사람이 양심 고백한 신문이 여러 군데서 나와. 그게 얼마나 희한한 일입니까? 자, 그 다음에 다른 신문에는 또 뭐라고 하냐? “허경영 죽여라, 검찰 조작 수사 실체 드러나.” 맞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진지하게 자수를 했는데 대법원까지 해가지고 이 사람이 이겼어.

자기는 허경영이 안 한 걸 경찰에서 허위 진술했다는 거야. 그래, 허경영이 갑옷 갔다는 거야. 근데 내가 자격 정지로 못 나가야 뭐 1년 남은 게 그게 대수입니까? 몇 달 남은 게? 가야 되겠죠? 이게 신문에 이렇게 다 나와 있어요. 여러 신문에 나오면 이거를 증거 자료로 법원에 제출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 텔레비전에 나온 사람은 허경영이 증거가 없다 이러는 거야.

그 얼마나 웃기는 사람이야. 여기 보니까 그 사람이 대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증거가 수두룩해. 거기서 이겼어. 그 사람이 완전히 경찰 강요해서 자기는 자백했다.

허경영은 그런 일이 없다. 근데 왜 자격 정지야?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기자 단독 인터뷰.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K 기자는 게론선 보도와 관련, 허 씨와 사전 공모가 없는데도 마치 5천만 원을 담보로 대가성 기사를 쓴 것처럼 수사기관이 허위 자백을 유도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K 기자는 조사를 받을 당시 허 씨가 신문대금으로 5천만 원을… 마이크 어디 갔노? 마이크가. 아나운서들은 마이크가 없으면 잠을 못 잔대. 이게 없으면 밥통이 떨어지는 거거든.

그러니까 세수할 때도 마이크를 옆에 갖다 놔야 돼요. 마이크를 봐야 마음이 안정이 되는 거야. 마이크 없으면 직장에서 쫓겨난 것 같다는 거야. 내가 그러네 지금.

신문대금 5천만 원을 주기로 했다는 말을 유도하기 위해 장시간 붙잡아 뒀다며, 법정에서 양형을 적게 받으려면 허 씨가 신문 제작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진술하라는 강요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K 기자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허경영 경제공화당 총재의 결혼설 등을 기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이 사람만 빠져나갔어요. 허위 자백의 한 대가야 이게. 이 사람 빠져나가서 대부분의 다시 재판을 의뢰한 거예요.

그러나 검찰은 항소했고 서울고법은 검찰의 항소를 기각해버렸어요. 이 사람이 빠져나가니까 검찰이 또 이 사람한테 달려든 거예요. 자, K 기자는 항소심 재판 이후 대법원에 상고했다. 맞아, 맞아요? K 기자는 대법원에 상고했다.

어디 있어요? 상고했다. K 기자는 허 씨와 사전 공모했다는 검찰의 공소 사실이 사실과 다르다는 항소금지 재판의 판결이 나왔지만, 이번 재판은 검찰에서 항소한 것이라 양형에 반영되지는 않았다며 상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공직선거법 위반과 박근혜 장관은 대표의 명의에서 구속되어 허경영 공직 총재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올려봐요.

그 다음 주고 올려봐. 자, 좀 내려봐. 조금, 조금 내려와요. 내려와요.

반대로. 자, 보세요. K 기자는 1호 서울과 단독 인터뷰에서 수사기관에서 신문대금 5천만 원이라는 금액이 허경진 입에서 나왔다는 진술을 얻기 위해 2시간 동안 같은 질문을 되풀이해 조사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사관에게 “허경진 씨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진술하라고 하면 되겠느냐.

나는 그런 말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으나 계속해서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기에 원하는 대로 진술해주면 되느냐”고 항변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모함한 거 정거 있어 없어요? 그런데 왜 그 신문에 TV조선의 그 패널은 알지도 못하고 이런 대법원에 항소한 기록이 있어 없어요? 대법원 상고한 기록이 분명히 있고 그 증거 서류가 다 있어. 나는 그런 일을 한 적이 있어 없어요? 없어. 생사람 잡혀가서 왜 박근혜 옆에만 간다고 그러면 다 잡아버리니까 친동생까지 다 잡아버리니까.

그런데 나는 말할 것도 없지. 그렇잖아요. 내가 안 갔는데 기자가 썼는데 내가 꼴려 들어갔어. 알겠죠? 그래서 나는 아주 고맙게 생각해.

왜 그 바람에 여러분하고 강의가 하고 많이 만났잖아요. 그렇죠? 미리 청와대 5년 전에 갔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알겠죠? 이런 것이 다 있습니다. 신문에 여러 군데 이 사람이 인터뷰를 해버렸어요.

그래서 내 신문 신문 어째서 그거 여기 잘 둬야 되는데 신문 방금 여기다 뒀나 봐요. 자, 그러면 우리 가수 최사랑 노래하고 허경영의 예언은 적중하는 이유 알겠죠? 그래서 잠깐 예언은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왜 그렇게 허경영은 잘 아느냐 그걸 여러분들이 몰라요. 이게 무관이야, 아관이고, 과관이고, 실관이고, 공관이고, 불관이고, 환관이고, 신관이고, 불관이고 이렇게 여덟 가지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데.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이 여덟 가지 중에 한 개도 볼 수가 없어요.

자, 봐요. 무관으로 봐야 돼. 이걸 바라볼 때, 이게 이렇게 가리고 있잖아요. 이렇게 내 눈을 가리고 있잖아요.

이 눈을 가리면 그 뒤를 봐야 돼요. 이거는 언젠가 없어질 거잖아요. 이거를 없다고 봐야 돼. 그리고 모든 이 헛판도 나중에 없어지죠.

모든 건 없어지는 눈으로 봐야 돼. 정말에는 온, 이 온이라는 것이, 이 온이라는 것이 반야신경의 핵심인데, 불교에서는 이것이 색, 수, 상, 행, 식 그러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거는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 그러니까 물질, 감각, 느낌, 반응, 정보라는 이 단계를 이 여덟 가지를 대입해서 여기서 미적분을 뽑아내야 돼. 그러면 이 세상에 안 보이는 게 없어요.

그걸 인간들은 할 수가 없어요. 어마어마한 두뇌가 있는 거야. 이건희 회장이 왜 한평생 살다가 내가 이야기한 그 주에 쓰러질까? 그래 안 그렇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이재용이가 나와야 돼.

마크 빨간색으로 바꿔야 돼. 이제 삼성은 바뀌는 시점에 왔어. 그랬는데 한 사람도 안 찾아와. 그래 안 그래요? 지금도 빨간 마크 안 써.

그럼 계속 환란이 일어나. 그럼 우리나라까지 피해를 봐. 그런 거 아는 사람이 있나 우리나라에? 대한민국 미래를 모르는 자한테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저 사람이 미치지 않았나.

그러지만 세월호, 세월호 잘 봐요. 세월호가 이게 13액이야. 이게 4액이야. 이게 13액이야.

이게 몇 핵입니까? 30핵이죠. 30핵은 파멸, 불운, 대흉. 세월호라는 이름을 써 가지고 배에다 붙여놨으니, 이 사람은 크게 흉하고 불운이고 파멸을 의미하는 배의 이름을 지어놓은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거 대통령 보고만 욕할 게 아니야.

왜 배의 이름을 이따구로 지어놔? 같은 값이면 숫자를 좋은 걸 짓지. 그래 안 그래요? 타이타닉 봐요, 타이타닉. 타이타닉호 좋아요. 이게 몇 대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둘, 그렇죠? 다섯,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몇 대기입니까? 20배. 이거는 파멸, 불운, 완전 꼬장 나는 거야.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핵수야. 그런데 이 타이타닉 선장이 뭐라는 줄 알아요? 세상에, 하늘에서 하나님이 있어도 우리 배는 침몰 못 시키는 배입니다.

이러대. 스스로 그 소리를 했대요. 타이타닉은 완벽한 배입니다. 교만, 방자해서 안 했어요.

그래 안 그래? 요만한 쪽배는 침몰 안 해도 큰 배는 침몰해, 안 해요? 대한민국 하루아침에 날아갈 수도 있어요. 쇤인차는 팬티 바람으로 도망가는 선장. 대통령으로 뽑아 놓으면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 되었다고 지금 뛰어다니고 있어. 이 타이타닉 5가 이렇게 큰 배가 요만한 암초에 걸려서 안 걸렸어요? 빙하에 탁 부닥쳐 가지고 그 산대미 같은 배, 그 만 명이 되는 그 많은 사람이 물에 다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선장은 위스키 마시고 앉아 있어요. 우리 배는 침몰 못 할 거야. 이런 교만한 놈들이 있어.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그런 사람 맞아, 안 맞아요? 선장은 빨가 벗고 도망가고 애들 보고는 배 안에 가만히 있다가 죽으라고 그러고 달아나 버렸어요.

그 선장 한 사람만 똑똑해도 살아, 안 살아? 대통령까지 갈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러면 세월호 이름도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세상에 그런 거 아는 사람. 청와대를 지금도 청와대라고 쓰는 사람.

청와대라고만 쓰면 무조건 이게 무슨 일이 생겨. 청와대라고 쓰면 이 폴을 청자 맞아, 맞아요? 이 기와집, 저 집, 푸른 기와집이다. 이렇게만 쓰면 가는 대통령마다 괴병을 당하는 거야. 괴병을 한 명도 안 당한 사람이 없어요.

죽거나 다치거나 감옥 가거나 망신살 뻗치거나, 그 자식이 감옥을 가거나, 지가 안 가면 지 형님이 가거나 동생이 가거나. 전 세계에서 나라의 대통령이 그렇게 질멸렬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 더러운 이름을 바꿔야지, 하늘궁으로 바꿔야 돼. 맞아? 맞아요? 한민족은 하늘에서 왔어.

그러면 한민족의 지도자는 하늘궁에 가야 돼? 안 가야 돼요? 그래서 내가 있는 데가 임시로 하늘궁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내가 있는 장흥이 진짜 하늘궁이고, 청와대는 출장소야.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맞아? 맞아요? 거기서 안 누자.

거기서 잠깐 왔다가 밤에는 저기 장흥으로 갑니다. 알겠습니까? 장흥이 더 공기가 좋으니까. 청와대는 버스만 몇만 대가 돌아다녀. 그래 안 그래? 그 가운데 있으니까 그 공기 나쁜 거 마신 사람이 국정이 제대로 보일까? 안 보이는 거예요.

배가 침몰했다고 그러면 몇 시간씩 걸려. 그래 안 그래? 속도가 좀 느리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불행은 시작부터 암시가 돼 있다, 안 돼 있다? 다 돼 있어요. 삼성의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가 돼 있는 거야.

대우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돼 있는 거야. 쌍용 마크에도 불행이 암시돼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걸 알려면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듣는 기업인들이 와야 될 거 아니야. 맞습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 정치인들 한 사람도 송구영신에서 놔둬야 될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한 명만 있어도 사과가 썩어버려요. 같은 개끼리 어울려서 썩어버려요. 맞아. 맞아.

싹 도려내야 돼. 그러니까 국가지도자 정신교육대 300명이 다 들어가야 되는 거야. 네, 본추어라는 사람입니다. 네, 책을 썼어요.

‘정치적 메시아 허경영’. 이 책이 이제 샘플이라 나중에 요만해지겠지, 그렇죠? 책을 이렇게 썼는데, 이 책이 이제 나올 거예요. 내 책은 한 열 가지가 있는데 나올 거고, 요게 이제 내가 쓴 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쓴 게.

내가 읽어보니까 책을 잘 썼어. 나를 그냥 풍성한 거야, 아주 재미있게 했는데. 요거 틀어봐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천 가지의 상스러운 기운이 여러분 집으로 모여들기를 바랍니다.

알겠죠? 요거를 눈으로 보면은 머리 속에 들어가 버려요. 알겠죠? 천 가지의 상스러운 기운이 여러분들의 상스러운 구름이 집으로 모여드는 거야, 여러분 집으로. 그럼 여러분들이 금년에 한 해, 이게 이제 정월 첫 번째니까 대박 나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이게 신문에, 네이버에 나왔어요.

보세요. 노무현 대통령 자살해, 트럼프까지 예측한 역술인이 말하는 19대 대통령은 해가지고 어마어마하게 많이 보는 거예요, 네티즌들이. 자, 올려봐요. 잠깐 내려봐.

잠깐 내려봐. 25만 팔로우네. 16년 11월 26일 날 나왔네. 작년 11월 달에.

올려보세요. 잠깐 약간 내려야지. 최순실 게이트의 미국 대통령 당선위원은 정치판은 비상사태이다. 올려보세요.

청와대. 천천히 올려. 천천히. 청와대 사진도 상당히 좋네.

국내 유력 대권주자들은 트럼프와 친분을 쌓기 위해 다각도로 외교 라인을 가동하는 것은 물론, 최순실 씨의 모든 사실을 덮어주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불난 국민들은 결국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외치며 광화문 광장에 모이기 시작했고, 우리는 자연스레 내년 12월에 치러질 19대 대통령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대통령 선거에 관심을 가진 것은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지만, 이번 사태만큼은 다르다. 올리세요, 대한민국을 쑥대밭으로 만든 박근혜의 딜을 이을 차기 대통령, 과연 누가 될까? 뭐 이런 가지고 나와 있죠.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예언이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치권의 모든 일을 예언한 역술인이 말한 19대 대통령의 제모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이 관심을 끌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암살,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과 서거, 김일성 부자의 사망 연도 예측, 트럼프 당선, 그리고 최근 박근혜 게이트까지 모두 예언해 화제를 모은 역술인이 올린 19대 대통령의 예언으로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 거론되는 대권 주자들 중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인물은 없다고 밝혔다.

이해찬은 10년간 1위였죠. 50%였는데 대통령 안 됐죠. 이런 게 있습니다. 노무현은 16%인데 대통령이 됐죠.

이런 식으로 지금 1위다 2위다 하는 이거는 의미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김문수가 1위였어. 얼마 전에는 반기문이가 1위였어. 맞아, 맞아.

여러분이 그런 테레비 보면 안 됩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 자, 이어 괴짜라고 불리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된 모습을 보았다면, 대한민국도 느끼는 것이 있어야 한다. 시대의 흐름은 미국을 따라가듯 한국도 지금은 괴짜라고만 인식된 인물이 결국 청와대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연 그가 예측한 19대 대통령은 누구일까? 올려보세요. 여기 나오잖아. 그는 허경영 씨가 청와대의 주인이 될 거라고 말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당황스럽다.

“지금 그 말이 되냐? 허경영이 대통령 되는 것보다 내가 되는 게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개그 소재로 넘기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말도 안 되는 루머에 대한 두려움도 나타내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말도 안 된다는 손가락질을 받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다. 대통령이 마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제물로 바친다는 소문까지. 거기에 대외적으로 계좌, 대통령 트럼프 당선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역사.

어쩌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허경영이 대통령 된다는 사실이 아니라, 이런 개그 소재까지 나올 만큼 국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고 뜻을 맞춰줄 수 있는 일꾼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설파해야 할지도 모른다. “대통령감이 지금 안 나왔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도 꼭꼭 숨어있죠. 그런데 언젠가 발표하면 그날이 마지막입니다.

알겠죠? 그러면 처음 온 사람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