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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1064 트럼프 예언, 박근혜 예언을 어떻게 했는가

1.예언 사례 분석

대우 그룹 몰락 예언:
대우 그룹 로고(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를 보고 세계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고 예언.
정의자 여사 방의 풍수적 문제(남산의 전기가 방으로 들어와 자손 단절 암시)를 지적하며 호텔 정문 변경을 제안.
이 예언은 대우가 망하기 수년 전, 40대 젊은 나이에 제시.
삼성 그룹 사고 예언:
삼성 핸드폰 사고 발생 7개월 전, 삼성 마크 색깔을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사고가 날 것이라고 예언.
이재용 체제 구축과 이건희 회장의 청색 마크를 버릴 것을 권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트럼프가 0.1%의 지지율을 받을 때 그의 얼굴을 보고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
트럼프 당선 시 미국 경제 활성화, 클린턴 당선 시 전 세계 분쟁 및 남북 전쟁 가능성을 예측.
트럼프의 빨간 넥타이는 도전 정신을 상징하며, 허경영 자신도 빨간 넥타이를 착용하여 도전의 의미를 공유.
박근혜 대통령 운명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5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탄핵 문제가 불거질 것이라고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득표율 51.6%를 정확히 예측.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제도는 헌법적으로 잘못되었으며,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비판.

  1. 정치적 비전 및 정책

국민 부채 제로화:
대한민국의 약 6천조 원에 달하는 국가 부채(국민 1인당 약 1억 원)를 허경영 대통령이 신속히 해결하여 제로 상태로 만들 것.
국민 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부부가 함께 살면 300만 원을 받아 결혼 장려 및 노인 복지 증진.
공무원 증원:
국가 살림 400조 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공무원 100만 명 증원 가능.
이를 통해 안정된 일자리 제공 및 청년 실업 해소.
예산 낭비 근절:
불필요한 예산(교수 연구비, 활동비, 광고비 등)을 삭감하고 국민에게 직접 환원.
예산 낭비 공무원은 징계.
재벌 개혁:
납세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재벌의 사회적 기여를 유도.
재벌이 번 돈의 90%를 국민 배당금 재단에 기부하면 해당 기업 제품을 더 많이 구매하도록 장려.
세율 인상 대신 자발적 기부를 통해 부의 재분배 실현.
세계 통일 비전:
화이부동(和而不同) 원칙에 기반한 세계 통일 추구.
각 나라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상원 의원 수를 동일하게 배정하여 평등한 연방 체제 구축.
세계 연방의 초대 황제가 되어 예산을 절감하고 세계 평화를 이룰 것.

  1. 개인의 삶과 건강 관리

병원에 의지하지 않기:
머릿속에서 병원이라는 개념을 지우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려는 마음을 가질 것.
병원은 결국 장례식장 돈벌이를 돕는 곳이며, 약물 투여로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
가족에게 지나치게 기대지 않기:
가족에게 의지하기보다 스스로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 것.
가족을 괴롭히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것을 권유.
복을 받으려 하지 말고 주려 할 것:
복을 받으려는 사람은 결국 망하고, 복을 주려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철학 제시.
작은 돈이라도 낭비하지 않고 모으는 유대인의 지혜를 본받을 것.
인신공격 금지:
사람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므로, 타인에 대한 인신공격은 천벌을 받음.
정책으로 경쟁하고 서로 존경하는 태도를 가질 것.
하루 착한 일을 하면 재앙이 멀어지고, 하루 악한 일을 하면 복이 멀어진다는 ‘1일 행선’의 가르침 설법(說法).
오장육부 색깔 관리:
오장육부의 색깔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여 건강 관리.
심장(빨간색): 비트 등 붉은색 음식.
간(녹색): 채소.
위장(노란색): 바나나, 양배추.
폐(흰색): 무, 배, 도라지, 더덕 등 흰색 음식, 차가버섯.
신장(검은색): 검은콩 등 검은색 음식.
가장 중요한 것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

점입가경(漸入佳境): 갈수록 재미있거나 좋은 경치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
해인삼매(海印三昧): 불교 용어로, 모든 현상이 바다에 비치듯 마음에 비치는 경지. 강연에서는 정치가 갈수록 아리송해지는 상황을 비유.
절대적 빈곤: 기본적인 의식주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
상대적 빈곤: 사회의 평균 소득이나 생활 수준에 비해 낮은 상태.
계정해(戒定慧): 불교의 삼학(三學)으로, 계율을 지키고(戒), 마음을 안정시키며(定), 지혜를 얻는(慧) 수행 방법.
예토(穢土): 불교 용어로, 번뇌와 고통으로 더러워진 세상.
가나안: 기독교에서 약속의 땅, 이상적인 곳을 의미.
서방정토(西方淨土): 불교 용어로, 아미타불이 있는 극락세계.
낙원(樂園): 기독교에서 에덴동산과 같은 이상적인 장소.
화이부동(和而不同): 서로 화합하지만 같아지지는 않는다는 의미. 세계 통일의 원칙으로 제시.
동이불화(同而不和): 이름은 같지만 화합하지 못한다는 의미. 유럽 연합의 문제점을 비유.
1일 행선(一日行善):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당장 복이 오지 않으나 재앙은 멀어지고, 하루 악한 일을 하면 당장 화가 오지 않으나 복이 멀어진다는 가르침.

한자어

점입가경(漸入佳境)-(점(漸)-gradually, 입(入)-enter, 가(佳)-beautiful, 경(境)-scene)
해인삼매(海印三昧)-(해(海)-sea, 인(印)-seal, 삼(三)-three, 매(昧)-darkness)
원본(原本)-(원(原)-original, 본(本)-copy)
복사(複寫)-(복(複)-duplicate, 사(寫)-copy)
절정(絕頂)-(절(絕)-peak, 정(頂)-summit)
적색(赤色)-(적(赤)-red, 색(色)-color)
청색(靑色)-(청(靑)-blue, 색(色)-color)
혈육단절(血肉斷絕)-(혈(血)-blood, 육(肉)-flesh, 단(斷)-sever, 절(絕)-cut off)
구정동(九政洞)-(구(九)-nine, 정(政)-government, 동(洞)-neighborhood)
청남동(淸南洞)-(청(淸)-clear, 남(南)-south, 동(洞)-neighborhood)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perty, 층(層)-layer)
상류층(上流層)-(상(上)-upper, 류(流)-stream, 층(層)-layer)
국방비(國防費)-(국(國)-nation, 방(防)-defense, 비(費)-expense)
부채(負債)-(부(負)-debt, 채(債)-debt)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효자(孝子)-(효(孝)-filial piety, 자(子)-son)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출산(出産)-(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정부(政府)-(정(政)-government, 부(府)-department)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해인삼매(海印三昧)-(해(海)-sea, 인(印)-seal, 삼(三)-three, 매(昧)-darkness)
사법부(司法部)-(사(司)-administer, 법(法)-law, 부(部)-department)
위안부(慰安婦)-(위(慰)-comfort, 안(安)-peace, 부(婦)-woman)
단체(團體)-(단(團)-group, 체(體)-body)
교포(僑胞)-(교(僑)-emigrant, 포(胞)-womb)
망신(罔身)-(망(罔)-deceive, 신(身)-body)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보상(補償)-(보(補)-compensate, 상(償)-repay)
협상(協商)-(협(協)-cooperate, 상(商)-discuss)
포괄적(包括的)-(포(包)-include, 괄(括)-encompass, 적(的)–like)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strength)
빈곤(貧困)-(빈(貧)-poor, 곤(困)-distress)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절대적(絕對的)-(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적(的)–like)
상대적(相對的)-(상(相)-mutual, 대(對)-opposite, 적(的)–like)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정신병(精神病)-(정(精)-spirit, 신(神)-mind, 병(病)-disease)
장례식장(葬禮式場)-(장(葬)-funeral, 례(禮)-rite, 식(式)-ceremony, 장(場)-place)
가족(家族)-(가(家)-family, 족(族)-clan)
건강(健康)-(건(健)-healthy, 강(康)-peaceful)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용서(容恕)-(용(容)-allow, 서(恕)-forgiv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거지(乞兒)-(걸(乞)-beg, 아(兒)-child)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spirit)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독립군(獨立軍)-(독(獨)-independent, 립(立)-stand, 군(軍)-army)
고리대금(高利貸金)-(고(高)-high, 리(利)-interest, 대(貸)-lend, 금(金)-money)
특권(特權)-(특(特)-special, 권(權)-right)
비자(査)-(비(査)-examine, 자(査)-examine)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계정해(戒定慧)-(계(戒)-precept, 정(定)-meditation, 혜(慧)-wisdom)
정진(精進)-(정(精)-diligence, 진(進)-advance)
예속(隷屬)-(예(隷)-subordinate, 속(屬)-belong)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중세(中世)-(중(中)-middle, 세(世)-age)
교황(敎皇)-(교(敎)-teach, 황(皇)-emperor)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십자가(十字架)-(십(十)-ten, 자(字)-character, 가(架)-frame)
장로(長老)-(장(長)-elder, 로(老)-old)
유대교(猶太敎)-(유(猶)-Jew, 태(太)-great, 교(敎)-religion)
천주교(天主敎)-(천(天)-heaven, 주(主)-lord, 교(敎)-religion)
일화(逸話)-(일(逸)-leisurely, 화(話)-story)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continue)
암산(暗算)-(암(暗)-dark, 산(算)-calculate)
기질(氣質)-(기(氣)-spirit, 질(質)-quality)
민감(敏感)-(민(敏)-quick, 감(感)-feel)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청육담(淸肉擔)-(청(淸)-clear, 육(肉)-meat, 담(擔)-carry)
화가(畫家)-(화(畫)-paint, 가(家)-expert)
정치(政治)-(정(政)-politics, 치(治)-govern)
분배(分配)-(분(分)-divide, 배(配)-distribut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홍해(紅海)-(홍(紅)-red, 해(海)-sea)
메시아(救世主)-(구(救)-save, 세(世)-world, 주(主)-lord)
촛불(燭불)-(촉(燭)-candle, 불-fire)
화염병(火焰甁)-(화(火)-fire, 염(焰)-flame, 병(甁)-bottle)
조종사(操縱士)-(조(操)-operate, 종(縱)-control, 사(士)-person)
부속(附屬)-(부(附)-attach, 속(屬)-belong)
고물(故物)-(고(故)-old, 물(物)-thing)
부채(負債)-(부(負)-debt, 채(債)-debt)
외채(外債)-(외(外)-external, 채(債)-debt)
무직자(無職者)-(무(無)-none, 직(職)-job, 자(者)-person)
예토(穢土)-(예(穢)-dirty, 토(土)-land)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애굽(埃及)-(애(埃)-dust, 급(及)-reach)
노예(奴隸)-(노(奴)-slave, 예(隸)-servant)
가나안(迦南)-(가(迦)-add, 남(南)-south)
서방정토(西方淨土)-(서(西)-west, 방(方)-direction, 정(淨)-pure, 토(土)-land)
극락정토(極樂淨土)-(극(極)-extreme, 락(樂)-joy, 정(淨)-pure, 토(土)-land)
낙원(樂園)-(락(樂)-joy, 원(園)-garden)
동산(東山)-(동(東)-east, 산(山)-mountain)
납세(納稅)-(납(納)-pay, 세(稅)-tax)
기부(寄附)-(기(寄)-donate, 부(附)-attach)
세율(稅率)-(세(稅)-tax, 율(率)-rate)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통일(統一)-(통(統)-unite, 일(一)-one)
연방(聯邦)-(연(聯)-connect, 방(邦)-state)
유럽(歐洲)-(구(歐)-Europe, 주(洲)-continent)
화이부동(和而不同)-(화(和)-harmony, 이(而)-and, 부(不)-not, 동(同)-same)
상원(上院)-(상(上)-upper, 원(院)-house)
주지사(州知事)-(주(州)-state, 지(知)-know, 사(事)-affair)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총리(總理)-(총(總)-general, 리(理)-manage)
구심점(求心點)-(구(求)-seek, 심(心)-center, 점(點)-point)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쇼맨십(showmanship)-(쇼(show)-show, 맨(man)-man, 십(ship)-skill)
인권(人權)-(인(人)-human, 권(權)-right)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ballo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resist,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재(裁)-judge, 판(判)-decide, 소(所)-place)
판결(判決)-(판(判)-judge, 결(決)-decide)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대(代)-represent, 의(議)-deliberate, 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식견(識見)-(식(識)-knowledge, 견(見)-view)
정명(正名)-(정(正)-correct, 명(名)-name)
생존권(生存權)-(생(生)-liv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ossess, 유(有)-have,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equal, 권(權)-right)
침해(侵害)-(침(侵)-invade, 해(害)-harm)
독재자(獨裁者)-(독(獨)-sole, 재(裁)-rule, 자(者)-person)
인신공격(人身攻擊)-(인(人)-human, 신(身)-body, 공(攻)-attack, 격(擊)-strike)
천벌(天罰)-(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감정(感情)-(감(感)-feel, 정(情)-emotion)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재수(財數)-(재(財)-wealth, 수(數)-luck)
행선(行善)-(행(行)-do, 선(善)-good)
화수미지(禍雖未至)-(화(禍)-misfortune, 수(雖)-although, 미(未)-not yet, 지(至)-arrive)
복자원인(福自遠人)-(복(福)-blessing, 자(自)-from, 원(遠)-far, 인(人)-person)
행악지(行惡之)-(행(行)-do, 악(惡)-evil, 지(之)-of)
불견기장(不見其長)-(불(不)-not, 견(見)-see, 기(其)-its, 장(長)-growth)
불견기손(不見其損)-(불(不)-not, 견(見)-see, 기(其)-its, 손(損)-loss)
활성화(活性化)-(활(活)-active, 성(性)-nature, 화(化)-transform)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방(防)-defense, 위(衛)-guard, 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체(體)-body)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fight)
남북전쟁(南北戰爭)-(남(南)-south, 북(北)-north, 전(戰)-war, 쟁(爭)-fight)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국정(國政)-(국(國)-nation, 정(政)-government)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관여(關與)-(관(關)-concern, 여(與)-participate)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간(肝)-(간(肝)-liver)
위장(胃腸)-(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허파(肺)-(폐(肺)-lung)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적색(赤色)-(적(赤)-red, 색(色)-color)
급선폐렴(急旋肺炎)-(급(急)-urgent, 선(旋)-rotate, 폐(肺)-lung, 렴(炎)-inflammation)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뇌졸중(腦卒中)-(뇌(腦)-brain, 졸(卒)-sudden, 중(中)-hit)
활주로(滑走路)-(활(滑)-smooth, 주(走)-run, 로(路)-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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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본질과 국가의 미래
우리나라 정치는 현재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다. 마치 해인삼매(海印三昧)에 빠진 듯 갈수록 아리송한 상태이다. 개인의 삶이든 국가의 살림이든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면 망하게 된다.

  1. 대우그룹과 삼성의 사례를 통한 예언의 중요성
    과거 대우그룹의 몰락을 예언한 바 있다. 대우그룹의 로고는 지구를 여섯 번 자른 모습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을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했다. 삼성그룹의 경우, 핸드폰 사고 발생 7개월 전 삼성 마크를 붉은색으로 바꾸고 이재용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는 삼성이 청색 마크를 유지하면 사고가 발생하고 이재용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예언이었다.

  2. 풍수지리를 통한 가난의 원인 분석
    집안에 지붕보다 높은 큰 나무를 심으면 그 집안은 망한다. 풍수적으로 집안에 큰 나무가 있으면 재산이 망하고 가난해진다. 마당의 나무는 집보다 낮아야 한다.

  3. 절대적 빈곤과 상대적 빈곤
    과거에는 절대적 빈곤이 있었지만, 현재는 상대적 빈곤의 시대이다. 국민소득이 50배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열심히 일해도 적자에 시달리며 병만 얻고 있다.

  4. 병원과 가족에 대한 관념의 전환
    두 가지를 머릿속에서 없애야 한다. 첫째, 병원에 대한 의존을 버려야 한다. 병원에 가면 결국 장례식장만 돈 벌게 해주는 꼴이 된다. 둘째, 가족에게 지나치게 기대지 말아야 한다. 가족은 대신 죽어줄 수 없으며, 서로를 괴롭히지 않아야 한다.

  5. 복을 받는 자와 복을 주는 자
    복을 받으러 오는 사람은 망한다. 복을 주러 오는 사람이 진정 복을 누리는 것이다. 재벌이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죽어서 거지의 자식으로 태어날 수 있다. 복을 주러 온 사람은 돈을 벌어도 남에게 베풀며, 자신은 검소하게 생활한다.

  6. 유대인의 지혜와 히틀러의 탄생
    유대인들은 숫자에 밝고 돈을 모으는 기질이 있다. 셋째 딸이 매일 동전을 배로 달라고 하여 결국 11억을 받은 일화는 유대인의 비상한 머리를 보여준다. 히틀러는 유대인이 독일 자산의 95%를 소유하고 독일 인구의 1%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유대인 주인에게 학대받던 어머니의 복수심과 독일 국민의 복수심이 합쳐져 히틀러는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했다.

  7. 한민족의 홍해와 정치적 메시아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너 가나안으로 갔듯이, 우리 민족은 현재 홍해와 같은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 촛불 시위와 화염병 시위가 끊이지 않으며, 국민들은 빚더미에 시달리고 있다. 이 홍해를 건너게 해줄 정치적 메시아가 필요하다. 그 메시아는 국민의 모든 부채를 제로로 만들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희망의 나라로 안내할 것이다.

  8. 세계 통일의 비전: 화이부동(和而不同)
    세계 통일은 ‘유니티(Unity)’가 아닌 ‘유니포미티(Uniformity)’로 이루어져야 한다. 유럽 연합처럼 각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화합하는 ‘화이부동’의 원칙을 따라야 한다. 작은 나라도 큰 나라와 동등한 권리를 가지는 연방 형태의 통일이 필요하다.

  9. 대통령 탄핵의 문제점과 국민의 주권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의 3대 주권을 가진다.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제도는 없어야 한다. 국회의원은 헌법재판소에 탄핵을 건의할 수는 있지만, 직접 대통령의 권한을 정지시킬 수는 없다. 헌법재판소의 판결 없이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권한을 정지시키는 것은 잘못된 법이며, 이는 고쳐져야 한다.

  10. 인신공격의 위험성과 평등권
    인신공격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사람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며, 인신공격을 하면 천벌을 받는다. 선거는 정책으로 승부해야 하며, 상대방의 집안이나 외모를 비난하는 것은 평등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11. 선행과 악행의 결과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당장 복이 오지는 않지만, 재앙은 멀어진다. 반대로 하루 악한 일을 하면 당장 화가 오지는 않지만, 복은 자동적으로 멀어진다. 선을 행하는 자는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 무럭무럭 성장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돌에 가는 것 같아서 결국 손해를 본다.

  12. 트럼프와 박근혜 예언의 적중
    트럼프가 0.1%의 지지를 받을 때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기에 트럼프를 지지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 5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12월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탄핵 문제가 불거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모든 예언은 정확하게 적중했다.

  13. 빨간 넥타이의 의미와 허경영의 에너지
    트럼프와 허경영 모두 빨간 넥타이를 착용한다. 빨간색은 심장의 색깔이자 도전의 색깔이다. 색깔 중 가장 무거운 색으로, 도전 정신을 상징한다. 허경영은 트럼프보다 높은 차원에서 온 존재이며, 트럼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14. 오장육부와 색깔의 조화
    오장육부는 각기 좋아하는 색깔이 있다. 폐는 흰색, 신장은 검은색, 위장은 노란색, 간은 녹색을 좋아한다. 각 장기에 좋은 색깔의 음식을 섭취하여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15. 미래를 보는 자와 못 보는 자
    미래를 훤히 보는 사람과 못 보는 사람의 차이는 크다. 길을 모르는 사람이 헤매는 것처럼, 미래를 보지 못하면 국민들은 피곤해진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을 비행기에 태워 활주로를 벗어나 하늘로 날아오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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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국가 비전

  1. 서론: 시대의 징후와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현재 한국 정치 상황을 ‘점입가경’으로 진단한다.
    정치가 ‘해인삼매’와 같이 아리송한 경지에 이르렀다고 비유한다.
    본 강연의 주제는 트럼프와 박근혜에 대한 예언이며, 이는 개인과 국가의 미래를 내다보는 중요한 통찰임을 밝힌다.

  2. 예언의 증거: 과거 사례를 통한 통찰
    강연자는 과거 대우 그룹과 쌍용 그룹의 미래를 예언했던 경험을 제시한다.
    대우 그룹의 로고 분석을 통해 그룹의 몰락을 예측했다.
    쌍용 그룹의 분열과 몰락을 예언했다.
    삼성 그룹의 마크 색상 변경을 제안하며 사고 발생을 경고했던 사례를 언급한다.
    이재용 회장의 위기를 예측하며 청색 마크를 적색으로 바꿀 것을 권유했다.
    대우 김우중 회장 부인인 정희자 여사의 호텔 방 위치가 혈육 단절을 암시한다고 분석했다.
    남산의 기운이 정의자 여사 방으로 들어와 자손에게 해를 끼칠 것을 예언했다.
    정문 위치 변경을 제안하며 파국을 막을 수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예언들은 강연자가 젊은 나이에 이미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가졌음을 증명한다.

  3. 대한민국의 현실 진단: 5천만 명의 비행기
    대한민국을 5천만 명이 탄 비행기에 비유하며, 70년간 한 번도 이륙하지 못했다고 진단한다.
    역대 대통령들이 비행기 조종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평가한다.
    국민들은 비행기 안에 갇혀 정신병에 걸릴 지경이라고 말한다.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적한다.
    부유층조차 은행 빚에 묶여 있으며, 서민과 중산층은 더욱 심각한 빚에 시달린다.
    우리나라 돈의 95%가 5% 상류층에게 집중되어 있다고 분석한다.
    국가 재정 상황을 언급하며, GDP 대비 국방비와 나라 살림 지출을 설명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들의 삶은 어렵다고 말한다.
    공무원 증원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공무원 100만 명 증원을 통해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국민 부채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국민 1인당 약 1억 원의 부채를 지고 있으며, 허경영 대통령이 이를 제로 상태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4.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결혼 장려
    국민 배당금 제도: 모든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한다.
    두 남녀가 결혼하면 300만 원을 받아 결혼을 장려한다.
    결혼 후 이혼하거나 배우자가 사망해도 재혼 시 지원금을 지급한다.
    정치인 비판: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돈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예산이 특정 세력에게 흘러가고, 불필요한 연구비 등으로 탕진된다고 지적한다.
    출산 장려 예산조차 실제 출산 가정에 돌아가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공무원 개혁: 예산을 남기지 않고 모두 소진하는 공무원 문화를 비판하며, 예산 절감 공무원에게 상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5. 삶의 지혜: 병원과 가족에 대한 관점
    병원에 대한 관점: 병원에 의지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병원은 결국 장례식장 돈을 벌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비판한다.
    스스로 건강을 지키려는 각오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가족에 대한 관점: 가족에게 지나치게 기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스스로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가족을 괴롭히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다.

  6. 복(福)에 대한 철학: 받는 자와 주는 자
    복의 본질: 복을 받으러 오는 사람은 망하고, 복을 주러 오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한다.
    재벌들이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죽어서 거지의 자식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복을 주러 온 사람은 자신을 희생하며 남에게 베푼다고 설명한다.
    조상들의 지혜: 옛 조상들은 남에게 복을 주는 삶을 살았다고 말한다.
    독립군을 숨겨주고 일본군에게 알리지 않았던 조상들의 입이 무거웠던 점을 예로 든다.
    현대인의 문제: 현대인들은 입이 가벼워지고 자기 생존을 위해 복을 받으려 한다고 비판한다.
    큰돈이 들어오면 좋은 일에 쓸 연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상대적 빈곤: 절대적 빈곤은 해결되었으나, 5% 상류층이 부를 독점하여 상대적 빈곤이 심화되었다고 진단한다.
    국민들은 빚에 허덕이며, 상류층은 해외여행을 밥 먹듯이 한다고 비판한다.
    재산이 너무 많아 계산해 본 적이 없다는 부자들의 재산은 나눠져야 할 재산이라고 말한다.

  7. 트럼프 예언과 종교의 역할
    트럼프 예언: 강연자는 트럼프의 얼굴을 보고 그가 대통령이 될 것을 예언했다.
    트럼프가 복을 받으러 온 사람이 아니라 복을 주러 온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트럼프가 0.1%의 지지를 받을 때 이미 대통령이 될 것을 알았다고 말한다.
    하늘 비자: 인간은 하늘에서 지구에 올 때 ‘비자’를 받으며, 이는 얼굴에 날짜로 새겨져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이 비자 날짜가 바뀌어 수명이 연장될 수 있다고 말한다.
    종교의 본질: 종교는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가르치지만, 정치에 예속된다고 말한다.
    정치를 잘하면 종교는 자동적으로 필요 없어지고, 정치를 못하면 종교가 발달한다고 설명한다.
    중세 유럽의 종교 전쟁을 예로 들며, 종교가 정치 위에 올라설 때 전쟁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유대인의 지혜: 유대인들의 숫자 계산 능력과 재산 증식 방식을 설명한다.
    셋째 딸이 매일 동전을 배로 받는 방식으로 큰 재산을 모은 일화를 소개한다.
    유대인들은 작은 돈에도 민감하며, 돈을 모으는 기질이 있다고 말한다.
    히틀러와 유대인: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한 배경을 설명한다.
    독일 자산의 95%를 유대인 1%가 소유하고 있었던 상황을 언급한다.
    히틀러 어머니가 유대인 주인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히틀러 자신이 유대인에게 모욕을 당한 경험이 학살의 동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히틀러는 유대인으로부터 독일 국민을 구하려 했다고 분석한다.

  8. 한민족의 홍해와 정치적 메시아
    모세와 이스라엘: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넌 이야기를 언급한다.
    모세는 종교적 메시아로서 기적을 통해 홍해를 갈랐다.
    한민족의 홍해: 한국 민족은 일본과 중국에 붙들려 있었으며, 현재 촛불 시위와 태극기 집회로 대변되는 혼란이 ‘한민족의 홍해’라고 진단한다.
    역대 대통령들이 이 홍해를 건너지 못하고 국민들을 고통 속에 두었다고 말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부채 6천조 원(6조 달러)이 홍해와 같다고 말한다.
    정치적 메시아: 한민족의 홍해를 건너게 해 줄 자는 ‘정치적 메시아’라고 말한다.
    정치를 잘하면 종교를 초월하고, 종교는 자동적으로 필요 없어진다고 강조한다.
    이 정치적 메시아가 국민의 빚을 청산하고 ‘백궁’이라는 희망의 나라로 안내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확산: 허경영의 메시지는 핵무기처럼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말한다.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은 팔다리가 묶여 청와대로 끌려 들어갈 것이며, 출마하지 않으면 맞아 죽을 것이라고 말한다.

  9. 예토와 정토: 이상향을 향한 여정
    예토: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예토'(더러운 땅)라고 말한다.
    기독교에서는 ‘애굽’의 노예 상태에 비유한다.
    정토: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은 ‘서방 정토’ 또는 ‘극락 정토’라고 말한다.
    기독교에서는 ‘낙원’ 또는 ‘에덴 동산’에 비유한다.
    이곳에서는 국민 배당금과 결혼 지원금으로 걱정 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10. 재벌과 기부 문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재벌의 역할: 재벌은 ‘납세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를 통해 국가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한다.
    세금을 더 올리는 대신, 번 돈의 90% 정도를 국민 배당금 재단에 기부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기부 포인트가 높은 재벌의 물건을 국민들이 더 많이 사줄 것이라고 말한다.
    빌 게이츠의 사례: 빌 게이츠가 자신의 이름을 ‘현찰이 들어오는 문’으로 바꾸고 ‘윈도우’를 개발하여 돈을 벌고 기부왕이 된 사례를 언급한다.
    이름이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11. 세계 통일과 새로운 정치 체제
    세계 통일 방식: 세계 통일은 ‘유니티'(화이부동)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모양은 같지 않지만 뜻이 같은 화합을 추구해야 한다.
    유럽 연합처럼 ‘유니포미티'(동이불화) 방식은 실패한다고 말한다.
    화이부동의 원칙: 나라의 크기나 인구에 상관없이 상원 의원 수를 동일하게 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처럼 특정 국가가 거부권을 행사하는 방식은 옳지 않다고 비판한다.
    세계 연방 황제: 강연자는 세계 연방의 초대 황제가 되어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들의 걱정을 없앨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마지막 대통령 선거가 될 것이며, 이후에는 황제 체제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한다.
    총리는 국회의원들이 뽑고, 국민들은 국회의원 100명만 뽑으면 된다고 말한다.
    왕 또는 황제의 필요성: 작은 나라는 왕이나 황제가 있어야 강력한 구심점이 생긴다고 말한다.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국가가 혼란했던 사례를 들며 구심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2. 박근혜 예언과 국민 주권
    박근혜 예언: 강연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5년 임기 완수 불가와 탄핵 문제를 예언했다.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박근혜의 운명을 이야기했다고 말한다.
    헌재의 판결에 강연자의 에너지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여성 인권 존중: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에 대한 비판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지나치게 가혹하다고 말한다.
    남성 대통령들에게도 최순실과 같은 존재들이 많았다고 지적한다.
    국민의 3대 주권: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가진다.
    대통령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항하고, 그래도 안 되면 국민이 직접 끌어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국회의원의 탄핵권 비판: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헌법에 없는 권리라고 비판한다.
    국회의원은 헌법재판소에 탄핵을 청구할 수는 있지만, 직접 권한을 정지시킬 수는 없다고 말한다.
    헌재의 판결 없이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권한을 정지시키는 것은 ‘쌍놈의 법’이라고 비판한다.
    만약 헌재가 탄핵을 기각하면,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법은 고쳐야 하며, 강연자는 IQ 430의 통찰력으로 이를 간파한다고 말한다.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제도는 없어야 하며, 헌재의 판결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13. 평등권과 인신공격 금지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강조한다.
    여성 평등권 침해: 촛불 시위와 태극기 집회에서 여성의 평등권이 침해받고 있다고 말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가족사를 파헤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비판한다.
    인신공격 금지: 인신공격은 절대 해서는 안 되며, 천벌을 받는다고 말한다.
    배우자나 타인에게 인신공격을 하면 감정이 돌아와 해를 입는다고 설명한다.
    정책으로 경쟁해야 하며, 서로 존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상의 영향: 타인을 욕하면 그 사람의 조상 귀신들이 해를 끼치고, 도와주면 복을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남을 미워하지 말고, 신발을 보고 욕하라고 비유한다.

  14. 선행과 악행의 결과
    선행의 결과: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당장 복이 오지는 않지만, 재앙은 멀어진다.
    선행은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무럭무럭 자란다.
    악행의 결과: 하루 악한 일을 하면 당장 화가 오지는 않지만, 복은 자동적으로 멀어진다.
    악행은 돌에 칼을 가는 것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결국 손해를 입는다.

  15. 트럼프의 리더십과 허경영의 역할
    트럼프의 관상: 강연자는 트럼프의 얼굴을 보고 그가 선행을 많이 한 사람이며, 국가를 구하려는 마음이 있다고 평가한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한다.
    트럼프의 경제 정책: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방위산업 위주의 경제가 되어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측했다.
    클린턴 집권 시 한반도 남북 전쟁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다.
    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를 지지했다고 말한다.

  16. 빨간 넥타이의 의미와 허경영의 에너지
    빨간 넥타이: 트럼프와 허경영 모두 빨간 넥타이를 착용하며, 이는 ‘도전’을 상징한다.
    빨간색은 심장을 상징하며, 색깔 중 가장 무거운 색이라고 말한다.
    오장육부와 색깔: 오장육부의 색깔과 그에 맞는 음식 섭취를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심장은 빨간색, 간은 녹색, 위장은 노란색, 허파는 흰색, 신장은 검은색이다.
    폐 건강에는 무, 배, 도라지, 더덕 등 흰색 음식이 좋고, 신장에는 검은콩이 좋다고 말한다.
    심장 건강에는 비트가 좋고, 차가버섯은 폐 건강에 특히 좋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에너지: 강연자는 트럼프보다 높은 차원에서 온 존재이며, 트럼프를 컨트롤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으면 원하는 날짜에 죽게 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수명이 연장된다고 말한다.

  17. 결론: 미래를 아는 자의 리더십
    예언의 필요성: 미래를 훤히 보는 사람과 못 보는 사람의 차이는 길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와 같다고 말한다.
    길을 모르면 차 안에 탄 사람들이 피곤해진다.
    허경영의 리더십: 대한민국 국민을 태운 비행기가 활주로만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허경영이 핸들을 잡으면 바로 이륙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들의 생활 걱정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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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를 안 쳐주면 강의를 안 하려고 하는데, 마침 경 경영 강의 제목을 허경영을 써야 되거 저 태극기 집회하고 촛불집회 하느라고 막혀 가지고 차를 우리 직원들한테 주고 걸어서 왔어요. 차가 뭐 엄청 해요. 그래서 어 헌법 재판소 앞에서 한 한 시간을 서서 있어서 그 차들이 막히네. 그 여기 오니까 또 태극기가 있네.

태극기 노이로제가 걸렸어요. 아이고, 가는 데마다 그 태극기가 보이는 걸 뭐라고 해야 될까. 그렇죠? 허경영은 이 점입가경이야. 옛날 처음 나왔을 때는 사람들이 많이 안 웃었는데 갈수록 재미가 추가돼요.

맞죠? 네.수록 재미가 있어. 왜 우리나라 정치가 지금 점입가경이 어 저거 반대로 돼가고 있어요. 음. 우리나라 정치는, 에, 다른 말로 뭐 종교적으로 이야기하면 해인삼매.

예. 해인삼매. 그 갈수록 아리송해 삼매 경제 들어가 있어요. 오늘 제목은 지난번에 그 하던 걸 다 못 했어요.

그래서 어, 예. 트럼프 예언이나 박근혜 예언이, 에, 음. 아주 쉬운 제목 같은데 어려운 겁니다. 트럼프 위원이나 박근혜 의원을 해서 허경영은 그걸 어떻게 했는가.

여게 우리가 오늘 한번 검토해 봐야 될 내용입니다. 어, 저는 뭐 이런 예언이 그 중요한 건 아닌데, 에, 개인 살림, 개인에 살림이나 나라 살림은 미래를 못 내다보면 어 이게 망합니다. 그렇죠? 예. 개인이나 나라나.

내가 하나 질문을 할게 있는데, 에, 이게 지난번에 내가 가지고 오지 않았던 대우 그룹 개혁 아이에요. 이게 20 몇 년 된 서리니 서류가 좀 지저분하죠. 상당히 오래된 건데, 이것도 원본은 아닙니다. 복사한 거예요.

근데 이게 한 20년이 넘었죠. 몇십년 됐지. 대우가 망하기 훨씬 몇 년 전에 이거를 이제 김우중 회장한테 정의자 여사한테 가져갔던 내용이고, 이거는 쌍용 그룹 개관 우리 보셨죠. 지난주에 쌍용이 요렇게 요렇게 둘로 쪼개져 가지고 망한다 그래, 요렇게 렇게 해라.

그럴까요? 쌍용 그룹 계획안에는 쌍용의 [박수] 이 마크에 문제점을 쭉 해가지고 풀어난 거예요. 이거를 그때 내가 나이가 아주 젊을 때 예언을 했어. 대우는 어떻게 망한다고 예언했고, 대우를 올려봐요. 대우는 그룹 로고 된다 그래가지고 대우 [음악] 마크는 올려봐요.

위로의 결점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다를 때 대우가 엄청 클 때 제삼의 세력에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대우는 뭐 그냥 마크만 봐도 언제쯤 망한다 이게 딱 나와 있는 거예요. 삼성 마크를 내가 작년에 어 삼성의 핸드폰 사고 나기 훨씬 한 7개월 전인가, 마크를 빨리 빨간색으로 바꿔라. 그 삼성 마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 이제 삼성이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러면 이 마크 색깔을 적색으로 바꿔라.

이 적색으로 안 바꾸면 삼성은 사고가 난다. 그리고 요때 이재용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러니 이재용 체제로 빨리 구축하고, 이재용이 회장이 쓰던, 이근이 회장이 쓰던 이 청색 이거는 버려라. 이 청색은 빨리 바꿔야 삼성이 된다.

그렇게 이야기했죠. 네, 그와 같이 대우도 이미 여러분이 모르는 내가 아, 40 젊은 나이 40대에 이걸 만들어서 갖다 줬어요. 그 갖다 줬더니 어 대우는 뭐 그냥 어 내 글을 택했을까, 안 택했을까? 대우 그 그림, 요 다음장에 있는 그림, 그다음 다음장에 있는 그림. 자 보세요.

요게 정의자 호텔이고, 요게 대우 빌딩이야. 이렇게 내려오는데 힐튼 호텔 정문으로 내려와. 그리고 정의자 여사 방이 32층인데 남산 꼭대기를 보고 있어요. 물론 남산이 경치가 좋으니까.

보겠죠. 그러나 그것이 남산에서 내려오는 전기가 이 민산이 전기가 정의 여사 방으로 들어와서 정의자 여사를 치면은 그 자식이 다 죽게 돼 있어. 그래서 자손이 단절한다. 자손 단절 안 적혀 있나 올려봐요.

이 상태로 계속 사시 호텔 혈육 단절, 혈육 단절 있죠. 의 파국이 예상됨.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라. 음, 내가 그 젊은 나이에 대우가 어떻게 망할 거를 알고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죠.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이란 이 배를 5천만 명이 탄 이 비행기를 우리 5천만 명이 탄 비행기는 좀 비행기가 요렇게 생겼어요. 비행기가 요렇게 생겨서 요렇게 생겼는데요. 비행기가 여기는 무슨 뭐 하는 사람이 타는 데죠? 등식이 어, 여기가 여기는 뭐 일반 사람이다는 데죠. 이렇게 비행기가 돼 있는데, 어, 뭐 대충 비행기가 이랬다 치고.

이 비행기가 5천만 명이 탔는데 지금까지 한번 떴습니까? 중재해서 했는데 이 비행기 조종사가 11명이 들어갔어요. 안 들어갔어요? 갔죠. 대통령들이 계속 들어가서 어, 뭐 여러 명이 들어갔는데 이 대통령들이 이 비행기 조정을 했습니까? 못 했습니까? 비행기는 5천만 명이 탄 지 70년이 됐어. 70년 동안 비행기가 한 번도 못 뜨는 거야.

어, 그런데다가 이 비행기가 떠야 우리나라가 우리 국민이 속이 후련할 텐데 여기 갇혀 가지고 전부 정신병이 걸리겠어. 강남 구정동, 청남동 우리나라 부자가 살아요. 가보면 그 아파트 단지들이 은행에 몇십억씩 힌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다 잡혀 있어요. 그러면 저 서민들, 농민들은 가보면 전부 농협에 다 재패 있어요.

그렇겠죠? 네. 도시 중산층 서민들 애들 장가 보내라고 시집 보내라고 은행에 다 재패 있어요. 또 집 살 때부터 빚 지진 사람도 많아. 그래서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갔냐면 5% 상류층이 다 가져가고 95% 부자든 가난한 자든 전부 쟁이야, 전부 쟁입니다.

이거를 우리나라가 깨끗하게 정리하면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쳐다봐요. 맞습니다, 맞죠? 네. 그다음에 저 헝가리 사람이 와서 한국의 빚을 다 갚았다. 우리 GDP가 우리가 GDP 천조, 천조 되는 국민 한 사람당 5천만 명이니까 2만 불이 좀 넘어요.

천조 조금 넘는데 그러면 2만 불이 5천만 명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나라 국방비가 3.5%, 35조가 나가죠. 지금 국비가 35조 나가요. 나가면서 나라 살림이 400조 지불 지출이 돼.

이렇게 되고 있는 나라인데 이 정도면 세계에서 11번째 부자, 10대 부자야. 그러면 이 돈이 이 정도면은 국가 공무원을 100만 명 정도를 더 늘릴 수가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공무원이 해외 공무원은 해외 공무원보다 우리나라 공무원 수가 많은 게 아닙니다. 아주 적습니다.

특히 복지 계통에도 공무원이 적어요. 그러면 우리는 공무원을 100만 명 정도 늘리면 안정된 일자리, 지금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 사람, 뭐 교사 시험에 떨어진 사람 이런 사람들이 거의 다 들어오고 대학 실업자, 청년 실업자는 싹 안정된 직장으로 들어가겠습니까, 안 들어가겠습니까? 갑니다. 이렇게 들어가면서 우리나라의 부채가 약 6천 조예요. 이런 부채를 허경 국민 한 사람당 약 1억이 조금 넘어요, 1억이.

그 부채를 허경 여인은 미래를 훤히 내다보니까 신속히 해결해 가지고 허경영 대통령이 모든 국민의 부채를 제로 상태로 만들어 준다는 거 알겠습니까? 네. 그리고 국민 배당금이 150씩 나오니까 두 남녀가 만나면 얼마죠? 300. 300이면 누구든지 장가 안 갈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혼자 살면은 150, 그거 가지고 빠듯하게 살 수 있죠. 그런데 여자 하나만 붙들면, 청년들이 할머니 혼자 사는 사람이든, 노인네 하나만 붙들면 300만 원이야.

그러니까 부부 사이 확 줄어들어요. 그렇겠죠? 그래서 결혼했는데 남편이 죽었다, 또 이혼을 했다. 허경영 대통령 되기 전에 이혼한 사람은 재혼하면은 돈 나오죠? 그렇죠? 네. 1억 나오고, 뭐 애 낳는 거 못 낳겠지.

그러면 이런 사람도 1억 나오고. 할머니라도 하나, 아무리 못생겼어도 하나 붙들면 300만 원이 나오잖아. 그렇죠? 그래서 노인들이 살아가는데 지장 있어?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뭐 돈만 생기면 이자 내느라고, 집 있는 사람은 이자요.

그러니까 이게 이걸 부모님한테 줬으면 큰 효자가 돼서, 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이걸 자식한테 줬으면 크게 성공시켰을 거야. 이거는 돈만 생기면 그냥 옷에다 갖다 막내라고 제정신이 없게 만들어 놨어.

그 누가 그랬냐? 정치인들이. 그럼 돈은 누가 갔냐? 이거 400조 누가 가져 갔느냐? 가져간 범인들이 바로 여러분 아는 정치인들이. 알겠습니까? 네. 예산을 서로 뭐, 이번에도 보니까 뭐 누군가가 최 아무개의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야, 그 예산 뭐 50조, 그거 우리가 뽑아 먹자.

뭐 이래도서 뚝딱뚝딱 해가지고, 야, 연구비 명목으로. 허경영 대통령되면 그런 예산을 배정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안 합니다. 여러분한테 돌려줘요.

여러분 통장으로.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안 해도 되는 예산을 전부 교수들한테 연구이다 뭐다, 간단하게 말해서 출산한다 예산 책정한 게 한 150조 책정했는데, 이걸 10, 10년간 뭐 데 썼다고요? 전부 이 교수들 연구비 준다고 핑계되고, 뭐 어디 자기들 활동비로 다 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출산하는 사람한테 준 적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게 정부야.

50조를 한 사람당 3천만 원씩 줘도 될 돈인데, 이 돈을 뭐 하는데 썼습니까? 출산 연구한다, 장려한다 이러면서 광고비로 썼다. 저거 회식비로 다 닦아 쓰는 그게 공무원들이야. 이해가 가시죠? 네. 나는 깨끗한 공무원도 물론 99.9% 있어요.

근데 예산을 잡아먹는 공무원들이 1% 예산 담당이야. 그래 예산을 땄다 그러면 그 공무원은 어떻게 돼요? 내쫓아 버려. 자천해 버려. 이번에 100억이 우리 부서에 돌았다.

그럼 그 100억을 하나도 안 남겨야 상을 받는데. 아, 그걸 한 70억만 쓰고 30억 남겼다. 그러면 쫓아내. 자천시켜.

왜? 왜 여기 이익이 없다 해가지고. 그러니까 우리는 허경영은 갈수록 뭡니까? 갈수록 마음에 드는 말만 하죠? 그렇죠? 네. 허경영은 갈수록 기쁜 일만 가져와. 이게 뭡니까? 이 정입 가경이 할 때, 이게 임금 주자가 아니고 이게 네 개예요.

도자가 써다 보니까 그러네. 이 갈수록 좋은 경치가 보이는 거야. 자꾸 미래가 밝아. 근데 이 사람들은 해인삼매 무이야.

지금 정치인들은 지금 박근혜 수사도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했다, 뭐 사람들은 그러고 뭐 최순실이가 어떻다 이렇게 나오는데, 이 사람들의 잘못은 사법부에서 밝혀내겠다. 될 거는 전 세계인이 뭘 보냐 하면은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게 문제가 있느냐 이걸 우리 국민이 홍보하고 있어. 전 세계다. 맞습니다.

이런 사람이 저거 어머니가 뭐 잘못됐으면 온 세계다 홍보합니까? 아닙니다. 아니, 일본 사람한테 가서 내 몸값, 내 나라는 지금 위안부 문제, 그거 대한민국 위상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그거 위안부 문제 좀 만해요. 나는 대통령 되면 그 위안부들 사람 사람 불러서 원하는 만큼 돈을 줘 버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당신들 원하는 게 뭐야? 아니, 일본에 위안부 할머니를 데려가 가지고 옆에 데려간 그 위안부 단체 지원이 “우세요, 우세요, 울어라”라고 막 이래요. 옆을 막 찌르니까 안나는 눈물을 우는 흉내를 내는데, 그 일본 사람들은 못 알아듣지만 교포들은 다 알아들어요. 맞습니다. 그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대한민국 망신 아니에요? 우리 할머니들이 먼저 일본 사람하고 잤다는 말이에요?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은 목숨 끊어버려요. 혓바닥 물고 죽어버려요. 그럼 거짓말하지 마세요. 위안부 단체 조심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할머니들, 조상을 욕보이게 하지 마세요. 아무리 일본 사람이 그렇게 서니 우리는 눈으로 본 적 없지만, 그걸 너무 내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보상 협상을 해가지고, 맞아요. 불을 일본에서 가져 왔어요. 네, 그래가지고 해결 포괄적으로 했습니다.

그때 필 한국,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미얀마, 월남 다 돈 받았습니다. 근데 우리는 불을 좋은 조건으로 받았어요. 예. 이거 받다가 우리 경제가 이거 없었으면 우리는 지금, 맞아요.

우는 지금 거지입니다. 맞습니다. 지금 보세요. 정확하게 그 당시에 내가 지난주에도 이야기했어요.

지난주에 태국이 우리 한국이 68불 할 때, 이게 박정희 대통령이 권력 잡았을 때입니다. 68불 할 때 북한이 몇 불 했다고요? 150불. 그러니까 북한이 우리보다 두 배를 잘 살았어. 어.

그럼 또 누가 있어? 그 위에. 예. 인도네시아 170, 160불이야. 태국에 220불이야.

뭐 아시아가 다 비슷해요. 자 보세요. 그다음에 태국 다음에 응. 필리핀.

필리핀이 그러니까 필리핀은 조금 낫죠. 그러면은 이 사람들이 이렇게 이 정도 살던 사람들이 지금은 어떻게 됐냐, 이 사람들이 지금 얼마입니까? 태국이 약 2천 불이에요. 북한이 얼마죠? 500불이에요. 우리가 얼마죠?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그냥 3만 불로 이야기하죠.

뭐, 바람 하면 3만 불이 2만 5천 불이 되니까 오르락내리락 하니까 3만 불인데, 북한보다 우리가 이 500불이에요. 우리가 50배가 많아, 안 많아요? 이렇게 3만 불이 됐는데, 아시아에서 제일 잘 살던 태국이 몇 천 불밖에 안 돼? 2천 불이 뭡니까? 이 사람들이 전 2천 불 미만이야. 그리고 인도네시아, 북한이 500불 이상 못 살던 나라가 세계에서 꼴찌에서 두 번째였는데, 지금은 세계 12위예요. 세계 12위인데, 국민들 생활은요,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요, 안 같아요? 같아요.

똑같습니다. 그걸 무슨 빈곤이라는 거 잘 보세요. 이 자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한 집이에요. 집, 집이에요.

집에 이게 집 울타리, 울타리에 큰 나무가 있어요.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한 집 아니에요. 그러니까 집안에 큰 나무를 심는 집은 재산이 다 망해요. 이게 풍수적으로 맞는 말이야.

이게 가하고 싶으면 집안에 지붕보다 높은 나무를 심었다는 다 망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음. 그래서 집안에 큰 나무가 있으면 가난하게 되는, 이 그 집에 있는 나무는 집보다 좀 낮아야. 마당의 나무는 낮아야 되지, 집보다 높은 나무가 집에 있으면 요요 꼴이 되는 거야.

음. 가난해진다 이 말이야. 곤하다 그래요. 그래서 풍수가 어떻게 한문에 아지 들어 있느냐, 어.

그 선 이해가지? 어. 그런데 집안에 큰 인물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사람은 이거 무슨 자예요? 그래, 안 그래요? 자죠. 음.

그러니까 큰 인물이 있으면 좋은 거야. 예.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집안에 이런 큰 게 있는 거하고 나무가 큰 게 있는 거하고 틀립니다. 알겠죠? 그래서 상대적 빈곤이 우리가 옛날에는 무슨 빈곤이 있었죠? 절대적 빈곤이 있었어.

절대적 빈곤이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가난했는데, 이제는 상대적 빈곤. 분명히 이때는 68불이었는데, 이때는 분명히 3만 불이란 말이야. 50배로 우리가 잘 사는데, 살아가는 거는 맨날 개미처럼 돌이 열심히 일하고 잠만 자고 뛰어다니는데, 그때는 뭐 이 정도로 잠만 자고 하지 않아도 그냥 수저라서 먹고 살았는데 마음은 편했는데, 지금은 열심히 뛰는데도 한 달 뛰고 나면 적자. 그러니까 사람들이 병만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병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지, 사는 게 아니야. 그래 병원에 사람이 죽었다 그래서 가보니까, 어제 우리 허신구 금성사 사장님 돌아가셨는데, 한 며칠 전에 예음 화환이 한 몇 만 개가 왔어요. 대한민국에 높은 사람 화환은 다 왔어. 근데 화장을 해서 따기가 뼈가 이래 나오면은, 그게 사람 뼈가 요만큼밖에 안 되는 거야, 무상하고.

그런데 88에 돌아가셨어. 88세로 금성사 사장 했죠. 알겠죠? 예. 돌아가셨는데, 뭐 이거는 88세로 돌아가셨지만, 일반 사람들은 이 직장 다니는 게 골병 드는 거야, 골병.

그리고 하루 종일 햇볕도 하나 안 드는 데서 지하에서 편의점에서 막 일한다거나, 뭐 백화점 지하에서 일하는 여자들을 내가 보면은 그냥 가슴이 매어져. 또 그 사람들도 직장에도 있는 거야. 그런데 저 사람들이 햇볕을 언제 보냐? 새벽에 나와 가지고 뭐 왔다 갔다 하니까 해도 못 보고, 저러다가 골병 드는 거야. 지하에는 공기가 좋냐? 먼지 투성이 안 보여서 햇볕 쳐봐요.

전부 먼지야.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 여성들, 또 일하는 여성들 보면 얼굴을 못 들었어. 또 남자들도 마찬가지.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여러분들은 병 만들러 다니는 거예요.

병 만들러. 이 병을 만들러 다녀요. 이 세상에 여러분이 머릿속에서 치워야 될 게 딱 두 개가 있어요. 두 가지는 없애 버려야 돼.

자, 두 가지를 꼭 이 세상에서 없애야 되는데, 첫째가 뭡니까? 머릿속에서 병원을 없애 버려야 돼요. 여러분 머릿속에 “나는 앞으로 아파서 병원 간다” 이런 생각을 싹 지워버리세요. 허경영을 만났으니까 알겠죠. [박수] 이거 지.

병원에 안 가겠다. 병원에 의지하지 마세요. 한번 가면은 산소기 갖다 붙여 놓고 그냥 마취약, 몰핀 뭐 이런 거 들이 맞춰가. 결국 그 장례식장 돈 벌어 주는 일을 의사들이 해요.

음. 빨리 없애야. 그 병원에서 죽지. 딴 병 옮길까 봐서 난리야.

그 빨리 막 약을 계속 투여해야 돼. 그러니까 병원에 안 간다는 각오 해야 돼요. 두 번째, 가족을 지나치게 기대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아버지가 파서 돌아가는데 자식이 대신 죽어 줄 수가 없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아, 자식이 돌아가는데 옆에 와서 보지도 못하는 자식도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식들을 괴롭힐 생각하지 마세요. 내가 허경영 강의 듣고 내 몸 내가 건강해 가지고 내가 죽을 때까지 건강이 있을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우리는 병원이라는 걸 머릿속에 넣으면은 몸에 병이 걸려요. 병원에 기대게 되는 거야. 아, 내가 이렇게 뱃살이 자꾸 찌는데 내가 이만큼 지면은 나중에 병원 가면 되지 뭐. 아, 내가 술 먹어.

나중에 병신이면 병원 가면 되지. 이러면 안 돼요. 자기가 살아야 된다 이런 관념을 가지고 가족, 가족 괴롭힐 생각하지 마세요. 앞으로 알겠습니까? 아니, 남자가 부인한테 그냥 20년씩 부인이 르지 하는데 남자는 식물이야.

그냥 아내는 또 식물이야.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가족을 괴롭히면 돼요, 안 돼요. 돼요.

안 되니까 뭐 해야 돼요? 예, 데모하러 가지 말고 허경영한테 와서 강의 듣고 한번 더 쳐다보세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머릿속에 딱 두 가지를 넣어야 될 게 있어요. 그 대신에 뭐죠? 백궁, 궁은 허경영이가 플러스 돼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다음에 뭘 하냐? 하늘나라, 하늘.

하늘을 꼭 머릿속에 넣어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하늘은 하늘은 뭡니까? 진리입니다. 하늘은 여러분이 사람한테 잘못한 건 그 사람이 용서해주면 없어져요. 근데 하늘에 못하면은 없어집니까? 안요.

한 것도 안 봐요. 내가 내가 마누라한테 만약에 내가 부인이 있으면 부인한테 욕 한번 한 것까지 하늘은 에누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부인이 남편한테 바가지 한번 긁은 거 그 에누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거 다 남아 가지고 나중에 나한테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을 받으러 왔어요. 네, 복을 받으러 오면 그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복을 주러 오는 거예요. 치어로 복을 지어서 주러 왔어요.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복을 받아 가는 사람이 제일 어리석은 거예요. 재벌이 누군데? 2만 명이 왔어. 몇만 명이 오고 막 꽃이 하도 많이 드니까 무슨 해장 거만 전부 놔뒀는데 그게 몇천 개야.

사장 거는 전부 이번 뜯어 가지고 보관해. 그냥 어마어마하죠. 그 사람은 복을 누려서 복을 줬어요. 복을 누린 거야.

예. 그러니까 죽으면 어디로 가요? 저 미얀마, 저 아프리카 저런 데 가서 거지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도 다행이야. 귀신이 안 되는 것도 다행이야.

그런데 복을 주러 온 사람은 빌기 같이 돈을 벌어도 계속 남한테 줘 버리죠. 맞아요, 안 맞아요? 자기는 안 받아. 자기는 밥도 좋은 거 안 먹어. 그러니까 뭐든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옛날에 보면 부모들은 복을 주러 주는 일만 해요.

사람이 뭐 그냥 물 한 그릇을 주고, 또 제사 지내면 밥 놔주고, 집마다 뭐 잔치 있으면 놔주지. 그 어머니가 숨겨 놓고 먹는 건 없어요. 냉장고도 없어. 그 대신에 맞아, 맞아요.

고기를 했으면 싹 놔줘야지. 그걸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고 싶어서 죽어요. 그러니까 남한테 주는 일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 우리 조상들은 복을 남한테 주고.

경찰이 잡으나 군인이 오면 절대 독립군 있는 데를 알려줘, 안 알려줘? 안 알려줘요. 입이 무거워요. 어머니, 아버지들이 맞아. 그래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목에 칼이 돌아도 일본 사람한테 “저기 독립군 숨어 있어” 이런 소리를 안 해요.

근데 요새 사람들은 남자, 여자가 입이 가벼워. 믿을 수가 없는 거야. 남편이 저기 숨어 있는데 북한 군한테 “우리 앞에 저기 숨어 있어, 빨리 잡아가 버려” 예. 안 그래도 백성들이 싫은데 그런 시대가 왔어요, 안 왔어요? 조심해야 됩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입이 가벼워지니? 입이 이렇게 가벼워진 시대에 살아. 이거는 복을 지가 살, 살아남기 위해서 복을 받으려니까 요런 사람으로 바뀌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복을 받으면은 저 세상에 가서 받을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없어.

복을 주러 왔으면 복을 주면은. 그러니까 복이 나한테 오면은 제일 무서워해요. 큰 돈이 들어왔다 그러면 어디 어디에 좋은 일을 하는 데 쓸까 이걸 연구해야 되는데, 이걸 가지고 어느 술집을 해서 어디로 가서 발음을 피워 볼까 이러면 복을 받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러면 망하는 거야. 음. 이해가시죠? 네. 그래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절대적 빈곤이라는 살려놨더니, 아니 전부 복을 받겠다는 5% 상층이 남아 있네.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이 싹 다 받아가 버려요. 그래 가지고 이 국민들한테 나눠줘 안 나눠줘 안 나가. 국민들은 사채, 고리대금, 은행 이자, 막 모든 이자에 헤매이고 그 돈을 기술적으로 가지고 가버려요. 그래 가지고 이 5% 상 자기들이 특권을 누려 안 누려? 해외여행을 밥 먹듯이 하고, 뭐 자기들 세상이야 완전.

그래 돈 계산을, 당신 재산이 얼마입니까? 그러면 재산을 계산해 본 적이 없어서 너무 많아서 잘 모른다고 이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습니다. 이런 재산이 어디로 가야 될 재산이야? 나눠져야 될 재산이야.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 빈곤.

텔레비 있고, 냉장고도 있고, 집도 있는데 은행 이자가 나가니까 이거는 상 부자 흉내 내다가 상대적 빈곤이 알겠죠? 예. 핸드폰 올려도 괜찮아요. 천천히 끄세요. 예.

음악 소리는 좋은 거니까 알겠죠? 어. 자, 그래서 내가 트럼프는 어. 그래서 지금 이 상대적 빈곤을 여러분한테 해결해 주러 내가 와 있는데. 어, 지금 트럼프가 1년 2개월 전인데 내가 이야기할 때 이 사람의 얼굴을 딱 보니까 얼굴이 하늘에서 올 때 우리 인간에게 뭘 주냐면 비자를 줘요.

비자. 그러니까 하늘 비자는 연장이 됩니까, 안 됩니까? 지구에 도착할 때 비자를 주는데 이게 얼굴이에요. 예. 얼굴이 비자에 날짜가 적혀 있어.

당신은 언제 죽어라, 너는 언제 와라 해서 비자 날짜에 돌아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 됩니다. 허경영 만나면 비자 날짜가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바뀌어요. 이 지구 방문 비자는 바꿀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습니다. 지구 방문 비자는 날짜가 한번 딱 찍히면 얼굴이야.

그 얼굴을 바꿀 수가 없어. 근데 허경영 유튜브를 자꾸 보고 허경영을 바라보고 하면은 이 얼굴이 점점 밝아져요. 밝아지고 일부 경에 수엄 성나게 연장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어. 매일 부르고 잠을 잘.

그때 잠을 자고 낮에 자주 부르면은 수명에 연장되는데, 그 이유는 나는 종교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어, 종교는 여러분에게 다 좋아요. 좋은 걸 가르치는데, 종교는 여러분이 알지만 종교의 삼대 요사가 뭐죠? 계를 지키죠? 기도하죠? 풀죠? 예. 이게 종교인데, 이걸 우리는 계정 해 이렇게 이야기해요.

음, 불교, 기독교에서 요렇게, 불교에서 요렇게 이야기합니다. 계정에, 계를 지키고 기도하고, 이건 정진을 말하는 거예요. 정진하고 베푼다. 아, 이게 이제 계정인데, 이런 종교는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합니다.

근데 이 종교가 어디에 예속되는? 정치에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종교 지도자들은 대통령이 도장을 안 주면 북한에 갈 수 있나 없나?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못 갑니다. 대통령이 도장을 찍어야 가는 거예요. 아무리 종교 지도자가 높다, 뭐 여러분은 그렇게 형식적으로 얘기하지만, 정치를 잘하면은 종교인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 다 잘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종교 지도자들은 나쁜 걸 가르키는 게 아니야, 좋은 걸 가르키는데 여러분들이 그걸 잘못 활용하는 거지. 그래서 이 종교는 정치의 지배를 받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정치를 잘하면은 종교가 사라지게 돼요. 이해가시죠? 아, 정치를 잘하면은 종교는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정치를 못하면 종교는 자동적으로 올라와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중세 유럽의 정치가 종교가 발달되, 정치가 발달되지 않을 때 로마가 막 형편없이 될 때 뭐가 생깁니까? 종교가 생겼죠. 네.

종교가 정치 위에 올라간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로마 교황이 각 나라 대통령, 왕을 컨트롤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 버려요. 그럴 때는 뭐가 일어납니까?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게 종교. 전쟁이 2차 대전, 1차 대전 전쟁들이 일어나는데, 그게 전부 종교 전쟁이야. 히틀러 마크가 이거 아닙니까? 십자가에요. 아시죠? 네, 이거 십자가입니다.

철십자. 그 히틀러가 기독교 장로에 음, 근데 유대교를 가만 안 놔두었다 붙은 거죠. 그러니까 유대교는 마크가 어떻게 생겼습니까? 응? 유대교, 유대, 유대교는 우리, 우리가 말하는 유대교는 태교라 그래요. 예.

이 유태교, 이 유태교 원래 원래 마크가 이겁니다. 맞죠? 네. 일곱 개 검처 때야. 예.

유태교. 그런데 천주교는 뭐죠? 요게 마크 PX. 아시죠? 우리 저저 군대 가면 PX 있잖아. PX 럼 내가 잘못 거렸네.

자를 딱 거한 거야. 맞죠? 네. 두 개만. 기독교는 거야.

그러면요, 마크가 히틀러의 마고 이 사람은 이 사람을 공격한 거지. 이 사람들을 공격합니다. 태교를 공격한 거야. 그래서 히틀러가 유대인들은 숫자에 밝아요.

숫자. 그니까 숫자. 유대인의 이런 일화가 있어. 유대인의 어떤 일화가 있냐면, 어떤 아버지가 딸을 세 명 뒀는데, 세 명의 딸한테 죽을 때가 돼서 상속을 하려고 하니까 큰 딸이 뭘 달라 그래요.

둘째 딸, 셋째 딸 이랬는데, 큰 딸은 뭐 달라 그럴까? 모릅니까? 예. 이거는 상속으로 유명한 거예요. 그 여러분은 아는 게 뭡니까? 그러면은 뭘 달라고 그랬을까? 아, 에 집을 달라는 거야. 그 당시 집이 재산이 아아.

그래, 너는 집을 가져가라. 둘째 딸은 아빠의 논밭을 달래. 그래, 너는 이거 가져가라. 이 아버지가 달라는데 다 좋어요.

셋째 딸은 뭐 달라고 그랬을까요? 그러 그 집에 남은 게 있어요,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옛날에는 예금 통장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셋째 딸은 뭘 달라고 그랬을까? 이 셋째 딸이 머리가 제일 좋은 거예. 그니까 이게 이게 한국 사람이야.

이게 우리나라 사람. 이거 유대인이냐. 유대인은 이렇게 머리가 비상해. 아빠, 나는 그런 거 필요 없어요.

한 달 동안 오늘은 1원, 내일은 2원, 모레는 4원, 걸음은 8원, 항상 매일 동전을 배로 달라.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암산을 다 해보니까 15일 딱 암산 해보니까 3만 원이거든. 아, 다 해봐. 돈 10만 원도 안 되겠는데, 너 그걸 뭘 상속 달라고 그러냐.

이랬다 말이야. 딸이 아빠, 그래도 나는 그렇게 줘. 응. 그러니까 아빠가 약속할게.

이랬다 말이야. 그래서 오늘은 1원 주고, 내일은 2원 주고, 모레는 4원 주니까 아무것도 아니잖아. 그래, 그래요. 아, 그러다가 15일쯤 되니까 3만 원이야.

그다음 날에 6만 원이네. 30일이 되니까 11억이야. 30일이 되니까 정확하게 11억입니다. 아멘.

아, 이게 아버지가 11억을 줬으면 열 번만 망해 먹으면 3만 원이 돼요. 무슨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사람이 저축을 할 때 30번만 다블로 저축하면 11억이에요. 근데 어떤 사람이 가서 100만 원짜리 신발을 하나 탁 백화점에서 사 신었다. 그럼 여러분은 그렇게 신지만 유대인은 그렇게 안 사시요.

그러면 20번째 정도 되는 거야. 이런 식으로 모아 가지고.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한 20번을 다블로 가야 한 200만 원인데, 어제 그걸 그냥 탁 거기서 스톱 해 버리냐 이 말이야. 그 유대인은 돈만 있으면 모아가는 기질이 있어요.

그 숫자 계산이 빨라요. 그러니까요, 셋째 딸이 얘보다 재산을 열 배를 더 가져간 거야. 이해가시죠? 네. 그 여러분이 한번 계산을 나중에 해 봐요.

해보면 금방 10억이 나옵니다. 근데 우리는 돈 낭비하는 사람은 아, 나는 옛날에 누가 내 세탁소 갔다 와서 세탁소를 갖다 오는데, 돈이 20원인가 얼마 남아. 그걸. 갖다 줬어요.

그 몇 번 신부 말 때마다 갖다 주니까 나한테 한 면 시켜. 근데 어떤 때는 다른 학생한테 선생이 시키니까 통신 갖다 오면서 그 선생한테 20분을 안 갖다 주더라. 잔돈을. 그 안 갖다 준 애는 나중에 성공할까, 못할까요? 못합니다.

작은 돈에 부자들은, 부자들은 작은 돈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 유대인들 생각 있어서 그래요. 1원짜리, 10원짜리 요게 엄청 민감해요, 부자들은.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타난 거예요.

집에 가서 한번 계산해 보세요. 그래서 이 셋째 딸이 재산을 많이 가져갔던 이 유대인들이 유럽의 돈을 다 가지고, 독일에 독일의 재산을 유대인이 다 가지고 있었던 거야. 그러니까 히틀러가 저 유대인을 잡아야 우리 독일 사람이 살겠구나. 그러니까 나하고 비슷한 입장이야.

독일 공무는 전부 거지야. 유대인이 독일 자산에 95%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그 유대인 인구는 독일 인구의 1%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럼 우리 독일 사람은 뭘 해? 유대인한테 돈을 다 뺏겼어. 방금 그 숫자 개념이 유대인이 밝은 거야. 이해 가죠? 네. 이래서 히틀러가 유대인을 모조리 죽이는데, 그냥 죽이려고 한 것도 아니고 자기 어머니가 유대인 집에, 유대인 집에 청육담 다녀.

자기 어머니가 가우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 유대인이 주인이 자기 어머니를 맨날 괴롭히는 거야. 그래 어머니가 집에 오면 울어요. 히틀러 보는 앞에서.

왜 그러냐면 주인이 자기를 괴롭힌다. 막 일시키고 막 그냥 괴롭히고 막 이런다는 거야. 그래서 이 히틀러가 그림을 그리는 화가인데, 그림을 그려서 화가가 되겠다는 사람이 그림을 한 50장 그려 가지고 가지고 유대인들 집에 팔러 다녔어. 그 오늘 유대인 집에 갔는데 유대인 집에 개가 막 고기를 먹고 있어요.

그 히틀러는 저 엄마가 식사 정에가 있으니까 밥을 안 먹었죠. 배가 고파서 그 개가 고기 먹는 걸 찾아보니까, 개가 히틀러를 물어 버렸어. 그래 허벅지 살이 뚝 떨어지는 거야. 세게 물렸어요.

주인이 나오더니 유대인이 몽둥이를 들고 히틀러는 거야. 한 개를 놀래게 했다는 거야. 강아지 죽으면 어떡할 거냐? 이 뱃속에 있는 강아지. 그 히틀러를 두들겨 패고, 히틀러 엄청 두들겨 맞고 피 살이 떨어져서 피를 흘리고 집에 왔어요.

간신히 살아 가지고. 그리고 그림을 걔가 다 찢어 버렸어. 그까 히틀러가 무슨 생각을 합니까? 화가 때려치고 정치하겠다고. 이 을 저 유대인들에에서 구하겠다.

마치 내가 5% 상류층들의 이 분배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것처럼. 그래 그래요. 대부 국민은 가난하지. 맞습니까? 네.

그러가 히틀러가 적 정치를 해 가지고 그냥 자기 어머니 복수, 독일 국민의 복수를. 유대인이란 유대인은 전 세계에서 다 잡아가지고 다 죽여. 그게 죽인 사람이 600만 명. 알겠죠? 그래서 유대인이 지금 이스라엘 국민이 한 300만 명밖에 안 돼요.

우리는 5천만 명. 아니야. 그래 우리 민족 유대인보다 우월한 거지. 생존 법칙에서는.

유대인은 너무 돈을 밝혔어. 알겠죠? 예. 그러나 지금 그때 사항과 지금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 유대인 중에 유대인 중에 이스라엘을 구한 사람이 누구죠? 모세입니다.

그죠? 400 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사해 했죠. 이스라엘 국민이 이 애굽에서 종사해 하다가 탈출합니다. 탈출했는데 뭐가 앞에 가로 막아요? 홍 예. 홍해가 딱 가로막는 거야.

그요 홍해를 통과하려 그 됩니까? 그러니까 무슨 지도자가 나와요? 모세. 모세라는 이런 지도자가 영적 지도자가 영적 메시아. 그래서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종교적 메시아에. 이 사람이 안 나오면 이걸 통과할 수가.

없어. 이 사람이 와 가지고 기적을 해 가지고 그냥 홍해 바다를 갈라져요. 맞죠? 네. 근데 우리 민족은 일본, 중국에 붙들려 있었어.

안 붙들려 있었어요? 그래 우리 민족이 지금 홍해 바다를 건너가는데, 자,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지금까지 촛불, 화염병. 이게 지금 끝입니까? 한 번도 안 멈춰. 대통령이 나타나면 그냥 누가 대통령 하던 간에 촛불, 화염병. 맨날 경찰이 강문 왔다 갔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이것이 바로 우리 민족의 한민족의 홍해야. 이 홍해 바다를 건너려면 지금 나타나는 이런 조종사.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런 대통령 후보들 가지고 이 우리 민족이 다시는 없을까요? 불바다 안 일어날까요? 촛불 시위 안 일어날까요? 계속 반복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박수] 박수. 이 사람들은 올라타면 좋은데, 한 2, 3천 명을 데리고 올라타 가지고 같은 패거리들이 올라타서 비행기 부속 빼 먹으라고 난리야. 아니, 비행기를 떠야 이 갇혀 있는 5천만 명이 숨통이 터 텐데. 아니, 비행기 조정하라 그랬더니 들어가서 부속 납품 받는 거 전부 다 뽑아 먹어 버려.

비행기를 고물로 만들어 버려. 박정희 때 빚이 1조 불이 없거든. 박 대통령이 1조 불을 겨우 돌아갔는데, 지금 우리 빚이 얼마입니까? 예. 지금 우리 빚이 6천 조입니다.

국민 한 사람당 1억이 좀 넘어요. 이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아니, 이제 저저 그때 조대. 지금 6천 조입니다. 천조, 일조 불이 1조대.

지금 6천 조가 우리 부채야. 음. 적습니까? 예. 이게 몇 불에? 6조 불이야.

조 불, 달러로. 예. 6조 불이 우리의 순수한 외채인 국가 전체 외채. 이거를 허경영 대통령 되면 신속하게 제로로 만들어 놓겠다는 거예요.

그런 머리가. 그걸 제로로 만들어야 이 홍해 바다가 불이 꺼지게 안 꺼지겠지. 지금 보세요. 여 촛불.

시하는 사람, 민노총, 뭐 또 저저 해고된 노동자, 그래 안 그래요? 뭐 이 뭐 무직자를 막이, 모든 사람이 모여 가지고 또 여기는 태극기 든 사람, 그래 안 그래요? 뭐 이래 가지고 이게 섞여서, 그래서 이 홍해 바다는 이 광화문 네거리가 전부 홍해 바다예요. 그래 우리 국민의 가슴이 지금 홍해 바다예요. 이 홍해 바다를 건너게 해 줄 자가 하늘에서 탁 나타나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모세는 종교적 메시아, 우리 한민족이 원하는 메시아는 정치적 메시아요, 맞아, 맞아요? 정치를 잘하면은 종교를 초월해, 안 해? 초월해. 종교는 따라오는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치를 잘하면은 종교는 자동적으로 필요가 없어지는 겁니다,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그러니까 은행에 이자 낼 돈은 없는데 이자 날짜는 돌아오고, 애 등록금도 돌아오고, 애들 고등학교 등록금도 보내야 되고, 대학 등록금도 보내야 되는데 엄마가 벌어오는 수입은 한정돼 있고, 아빠는 벌써 죽은 지가 오래되고 실업자로 있거나 이런 가정 있어요, 없어요? 아, 이거는 자살하는 사람을 보고 공감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민족이 이 빚더미 홍해 바다를, 이 가슴 불타는 가슴을 깨끗하게 시켜주고 이 빚을 싹 청산하고 이 백궁이라는 희망의 나라로 여러분들을 안내할 자가 정치적인 메시아가 우리나라 와야 됩니까, 안 와야 됩니까? 그 사람 이름이 허경영인데, 여러분만 알아서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지금 외국에서 많이 와서 저기 미국에서 오신 분 한번 자리에서 일어나 봐요. 카메라는 비치지 말고 한번 일어나 보세요. 미국에서 오신 저분이 미국 어디서 오셨죠? 예, 시카고에서 오셨대.

그러니까 우리는 외국에서만 또 여기 또 해외에서 오신 분 누구죠? 호주에서 오셨다는 분 일어나 보세요. 어디서 오셨죠? 시드니, 시드니. 호주 시드니에서 오신 분 있어요? 내가 이렇게 악수를 해 보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전 세계에서 유튜브를 봅니까, 안 봅니까? 봅니다.

그러니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전부 퍼져 가지고 여러분들만 알지 말고 우리 5천만 명이 아는 거는 한 사람이 알면은 두 사람으로 박테리아처럼 퍼지는 게 아니라 핵무기는 이렇게 퍼져요. 두 개가 다시 네 개로 이렇게 퍼지는데 허경영은 이렇게 퍼집니다. 아, 아니에요. 허경영 유튜브를 누가 봤다 그러면 이 사람이 유튜브에 가지고 있는 회원수가 한 500명은 돼요.

맞아요, 맞아요. 500명에 지고요. 500명이 다시 500명씩 될 거 아닙니까? 네. 대한민국에 퍼지는 속도는 1년이면 대한민국에 다 퍼져요.

맞습니까? 네. 그러니까 나는 다음에 대통령 나갈 때 팔다리를 묶여 가지고 청와대로 끌려 들어간다는 거. 출마 안 하면은 맞아 죽고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출마 안 하면 도망갈 곳이 있어요, 없어요? 저 사람이 들어가서 우리나라 부채 천조를 해결해 줘야 된다.

하도 머리가 좋아 가지고 부채 해결하는 게 간단해요. 아주 간단합니다. 믿습니까? 네.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은 이 정치적 메시아가 바로 홍해 바다를 갈라서 여러분들을.

여기가 어디죠? 여기가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이 어디죠? 여기가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이 뭐라 그럽니까? [음악] 예. 우리가 지금 있는 데가 예토라고 그럽니다. 불교에서는, 종교에서는, 기에서는. 가.

지옥입니다. 지옥. 예토. 예는 더러울 예입니다.

더러운 땅이야. 그래서 우리는 더러운 땅에서 어디로 가려고? 홍해를. 여기가 지금 여기가 예토에 있어요. 우리가 여기가 예토인데.

기독교는 여기가 애굽, 여기가 노예, 노예, 노예에서 가나안으로 가죠. 그렇죠? 어, 가나안으로 가고 있는 중이야. 근데 홍해를 건너면 가나안이 있어. 그런데 우리는 애굽에서 어디로 가? 까 지금 일로 내려오면 홍해 바다를 딱 건너면 서방 정토죠.

예. 그러면 이 서방 정토는 뭐라 그럽니까? 정토는 극락 정토로 그래. 서방 정토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 극락 정토가 극락 정토. 알겠죠? 우리가 가는 데는 이런 극락 정토를 가려고 하는 거야.

불교로 말하면 아멘. 기독교로 말하면 낙원이죠. 낙원이 이 절은 낙원 동산이 알겠죠? 에덴 동산 같은 낙원이다 이 말이야. 그 우리는 낙원으로 이 홍해 바다만 건너면 국민 배당금 나와.

결혼하면 1억 나와. 뭐 늙어서 걱정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 재벌 기업들 회장들 나타나면 그 사람들이 두 가지 포인트를 준다 그랬죠. 납세 포인트는 지금 하고가 납세 포인트를 만들어서 세금을 꾸준히 많이 낸 재벌은 우리가 고개 숙여 줍니까? 안 숙여 줍니까? 줍니다.

그럼 납세 포인트가 다른 사람은 10인데 이 사람은 1억이다. 그러면 대단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에 또 무슨 포인트가 있죠? 응? 무슨 포인트가 있습니까? 기부 포인트. 이거 두 개 다 내가 만드는 거예요.

이 재벌이 1년에 10조를 벌었다. 그러면 1조만 쓰고 9조를 국민들한테 기부를 해야 돼. 국가에 국민 배당금 재단에 기부를 해줘. 그러면 그게 그 해에 여러분 통장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

그러니까 재벌이 기부 포인트가 높은 재벌한테 우리는 고개 숙여야 돼. 안 숙여야 돼? 숙여야 돼. 재벌 걸 그냥 뺏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지금 세율은 세금을 인상하면 안 됩니다. 재벌한테 세금을 더 올리면은 기업이 해외로 다 도망가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재벌이 번 돈에 세금 다 내고 번 돈에 90% 정도를 기부해주면 우리는 그 회사 물건을 더 많이 팔아주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래서 우리는 기부 포인트를 만들어 가지고 재벌들이 빌 게이츠처럼 많이 하도록.

[음악] 아닙니다. 윌리 윌리엄입니다. 윌리엄 윌리엄이라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자기가 기부를 많이 하고 싶다는 거야. 이 사람들을 위해서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기부를 하고 싶은데, 내가 어떻게 돈을 벌어야 기부왕이 될 수 있느냐 이걸 생각했는데, 아 생각해보니 이 이름을 싹 없애버리고 뭘로 바꿔요? 현찰로 이름을 바꾼 거야.

현찰 문으로, 현찰이 들어오는 문으로 이름을 박아요. 뭐죠? 비, 비, 이 현찰이 게이트, 비 게이츠가 현찰이 들어오는 문들을 자기 이름으로 딱 현찰 문으로 이름을 바꾼 사람이야. 얼마나 대단해요? 그래 안 그래? 내 이름이 돈이 들어오는 문이야. 아, 이렇게 이름을 비처럼 바꿔 가지고 돈을 벌기 시작해요.

그런데 돈을 버는 아이템은 또 뭘 합니까? 윈도, 돈이 망을 보는 창문이야. 그걸 개발해. 그 그 창문을 보고 돈이 어디나 그로 돈이 솔솔솔 들어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 이름 잘 지어야 돼, 안 지어야 돼? 이름 나쁘게 진 사람 성공한 사람 한번도 못 봤어.

아무리 이 비자가 좋아도 이름이 거지 같으면 그 끌려다녀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최종 면접 시험에서 인물은 좋은데 이름이 나쁘면 그냥 얼굴 보기도 전에 자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만약에 미자를 패트 임이라 그래 봐요. 이미자는 가수가 될 수가 없었어.

패임을 미자로 그래 봐. 이상하죠? 네. 이와 같이 빌 게이츠가 자기 이름을 이렇게 만들어서 현찰은 만들어서 기부 포인트 세계 1이야.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복을 받으러 온 게 아니라 복을 주러 왔는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복을 받으려고만 해요. 아멘. 그런데 이 트럼프라는 사람 얼굴을 딱 보니까 복을 받으러 온 사람이 아니야, 복을 주러 왔어. 내가 딱 보는 순간에 “저 사람 대통령이야” 딱 이렇게.

그 여러분은 그런 거 보는 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한국이 앞으로 어떤 전쟁을 겪고, 한국이 어떻게 돼서 세계가 어떻게 통일될까 하는 거 그림으로 보입니까? 그거 보고 있는 사람이 한 명이야, 허경영. 내가 그 망을 딱 보고 있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한민족은 하늘에서 한민족을 구해야 세상을 구하겠다는 결론이 났어요. 그래서 허경영이가 도착해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한민족이 구하면 세계는 이제 우리나라를 따라갑니다.

그 전 세계가 기브 포인트를 모아 가지고 전 세계가 통일되면서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통일을 보세요. 유니온, 유니온이 유니온이 통일이지만 이걸 어떻게 통일하는? 유니티션. 예.

그러니까 유니티, 유니티가에 유니티 방법. 그러니까 유나이티드 오브 아메리카 그러잖아요. 그 이 유나이트, 유니티로 통일이 되는 거야. 근데 실제는 포, 이 유니포미티, 연방이 연합, 유럽 연합.

이거는 연방을 말해요. 알겠죠? 미 연방. 그러니까 세계는 연방 형태에 통일을 해야지, 유니티로 통일하면 안 돼. 유럽처럼.

유럽은 뭐 영국이 탈퇴한다 막 이러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유니는 유니폼만 같이 변한 거야. 군들 같이. 군인들이 생각은 각자 놀아요.

어. 각자 놀듯이 이 유니티는, 이 유니티를 한문으로 뭐라 합니까? 예. 화이부동. 화이부동이 영어로 유니트입니다.

화이부동은 영어로 말하면 유니트라 그래요. 그럼 왜냐. 화이 모양은 같지 않은데 뜻이 같은 거야, 화합하는 거야. 그러니까 하와이는 인구가 저만큼 안 되는데, 텍사스는 저 오신 분은 엄청 땅이 넓어요.

그런데도 화합이 돼, 안 돼? 달라. 그러니까 국회의원도 거기도 두 명, 인구가 조금만 하와이도 두 명, 상원이 두 명이야. 그럼 텍사스는 엄청 인구도 많고 큰데 우리는 왜 두 명만 주냐 이렇게 싸우면 뭐가 돼요? 유니포미티 되는 거예요. 지금 유럽 연합 같이 돼 버려.

그래서 우리는 나는 세계를 통일할 때 화이 부동 유니티를 택하는 거예요. 화이 부동. 얘네들은 한문으로 이거는 뭐예요? 한문으로 하면 동이 불화에 무슨 말이냐면 이름은 같은데 화합이 돼요, 안 돼요? 안 돼. 그게 유럽이야.

지금 각자 놀아. 각자. 그런 통일은 필요 없어. 나는 통일이 되면은 화이 부동.

화, 대한민국은 요만하지만 중국이 크지만 중국에다 상원 의인을 많이 주면 됩니까? 똑같이 나라마다 상원 몇 명처럼 하면 됩니까? 안 돼요. 유엔은 상위 이사국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는 자기들이 주인이야. 우리는 전부 들러리야. 자기들이 거부하면 아무것도 못해.

맞죠? 그래서 우리는 화이 부동. 나라는 적어도 인구가 조금밖에 안 돼도 텍사스와 똑같이 상원 두 명, 상원 두 명, 주지사 한 명, 주지사 한 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이런 세계 통일을 허경영이가 해내고 세계 연방 예산이 우리가 어마어마하게 굳어서 내가 그 세계 연방에 황제가 돼 가지고 초대 황제가 돼.

그 돈으로 여러분들은 걱정할 게 있을까, 없을까? 아무. 근데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은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게 마지막 대통령 선거에 황제로 올라가고 총리, 총리가 매번 100명이라는. 국회의원들이 뽑아 가지고 총의가 돼요, 알겠습니까? 국민들이 뼈 빠지게 가서 총, 국회 의원만 뽑으면 돼.

100명만, 알겠습니까? 미국 같이 약간 미국과 달라지는데 일본 같이 된다는 거, 영국까지 됩니다. 알겠죠? 네, 이렇게 작은 나라는 왕이나 황제가 있어야 강력한 구심점이 생겨. 우리나라 구심점이 있나요? 박정희 대통령이 딱 사망하니 온 국민이 이걸 전쟁 나는 거 아니냐, 비상이야, 맞습니까? 맞아요. 그때 왕이 있었으면 불안할까, 안 할까 해요? 안 불안합니다.

알겠죠? 예, 그래서 지금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있는데, 이 트럼프가 얼굴에 가지고 있는, 얼굴에 가지고 있는 비자가 그거를 내가 본 순간에, “아이 사람이 0.1% 지지받을 때 나는 이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다” 이렇게 관상을 봤어요. 알겠죠? 박근혜 대통령되기 그저 트럼프 이야기한 거, 우리 박 실장, 우리 박 실장이 고생을 엄청 합니다. 잠도 못 자고. 네, 박 실장, 박수.

그리고 내가 뭐 내라는 자료가 많은데 그걸 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 또 국가 혁명 뭐 연대도 지금 준비하느라고 지금 바쁘죠. 자,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죠. 여기에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모두가 미쳤다고 하지만 트럼프의 당선을 이야기했죠. 예, 이 소리가 안 나는 또 우리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보는 짓이야라고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긴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분이 있어요.

또 자, 이분이 지금 이 아나운서가 인물은, 인물은 잘생겼는데 말은 엉망으로 해버렸어요.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나 최순실이 국가를 위해서 뭐 특별히 잘했다 못했다 이런 걸 따지자는 게 아니라, 여자를 지나치게 물고 늘어진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여성 인권을 여자 만약에 남자 대통령들은 최순실이가 없었냐? 수백 명씩 있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어, 뭐 우리 해외 자원 개발한다고 40조가 날아갔어.

그렇죠? 맞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계산한 거는 내가 계산해 봐도 돈이야. 그런데 최순실과 박근혜에 대해서 여자라고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 남자들이 좀 너무하는 것 같아.

그거를 그냥 못 잡아 먹어서 그냥 그 난리야. 그게 다가 너무 많은 스토리를 전개하는데, 그게 전부 나는 법대를 공부를 잘한 사람 아닙니까? 그래 안 그래요? 아니, 국민의 3대 주권이 있는데, 국민의 3대 주권 이게 있어요. 내가 바쁘니까 한글로 쓸게요. 뭐가 있습니까? 투표권.

대통령을 투표로 뽑아. 근데 말 안 들으면 마음에 안 들면 저항을 해. 저항권. 그다음 뭐 해요? 혁명권 있어요.

그러니까 국민이 투표해서 뽑아서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면 저항을 해. 데모를 해요. 데모라도 안 되면 이재명 같이 국민이 청와대 가서 대통령을 끄집어 내려 버려요. 이게 국민이 가지는 3대 권리야.

주권이 이 3대지. 여기에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탄핵을 한다고 들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 국회의원 주권을 주인 권리가 투표로 뽑고 저항하면 저항하다가 마음에 시청용 막 올리면 TV 시청용 못 내겠다 저항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항할 권리가 있어.

그래 안 되면 이재명 같이 전국민이 들고 나서 대통령 내려버리면 그만이야. 근데 왜 국회의원들이 뭔데 대통령도 그만해?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헌법 바꿔야 돼요, 안 바꿔야 돼요? 바꿔. 국 국회의원은 몇몇 몇만 명이 뽑은 거지만 10만 명 대통령 5천만 명이 뽑은 거야, 맞아요. 맞아요.

국회의원이 헌법 재판소에, 지금 이 대통령이 이런 걸, 이런 걸 어겼으니 대통령 탄핵을 해 주세요, 청구할 수는 있어. 그래야 그래요. 청구하면 대통령은 대통령 권한을 계속 행사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헌법 재판소에 판결도 안 났는데 어떻게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권한을 정지시키냐 이 말이야.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런 쌍놈의 법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이거는 여러분, 법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결의를 해서 저 대통령을 탄핵하게 해 주시오, 헌재가 건의해야 돼.

고소를 고발할 수 있어. 그럼 헌재가 심판을 해 가지고, 이 사람은 탄핵할 정도가 아닌데 이러면 끝이야. 맞아? 맞아요? 이 사람 탄핵해, 헌재에서 땅땅 하면 탄핵이 됐다면 억울하지 않아? 맞아? 맞아요. 근데 저가 뭔데끼리 모여 가지고 대통령을 탄핵하러 갑니까? 그럼 대통령이 국회의원 무서워서 어디 하겠어요?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대의 민주주의라는 게 국회의원들, 우리가 맡긴 게 있고 안 맡긴 게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법이나 만들어라 이 말이야. 헌법 재판소 법을 만들면 되지.

헌법 재판을 통해서 대통령의 권리를 정지시켜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헌법 재판소 기능을, 헌법 재판소는 헌법 재판하고, 국회는 국회대로 대통령 권한을 정지시키고, 이게 뭐 하는 짓들이야. 그러면 헌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다시 기각을 해 버리면 박근혜 대통령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그동안에 국민들은 대통령 없이 피해 본 거, 국회의원들이 보상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맞아요. 이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어? 그럼 그동안 대통령이 없어 가지고 뭐 국가가 혼란한.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 국회의원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야 돼. 맞습니다. 야, 헌재에서 임마, 내가 자기가 없다고 안 하는데, 너 그러고 뭔데, 내 자격을 갖다가 몇 달간 정지시켜 놨어. 변상해.

그럼 변상해야 돼, 안 해야 돼? 이런 법은 고쳐야 돼요. 여러분들은 IQ가 100이니까 그거밖에 안 되지만, IQ 430은 여러분보다 1억 배가 머리가 좋아. 딱 보면 저건 경우에 틀렸어. 저건 이런 경우가 틀렸어.

저거는 지금 국회 이전하고 있어. 이거 내가 압니까, 모릅니까? 대한민국을 살리고 미래를 살리면 이 정도의 법률적인 식견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있어야 돼. 멍청한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지금 대한민국을 죽이고 앉아 있어. 다 바꿔야 돼.

알겠습니까? 네. 내가 강의하다가 인상 버리겠어. 원래, 원래 자상하고 부드러운 사람인데, 이 법을 이용하는 거 보니까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죄도 이걸 언제 만들어 놨냐, 이 사람들이 야비하게도. 요런 법을 어한 거야.

알겠습니까? 네. 국회의원이 대통령 탄핵하는 제도는 없어야 된다. 단, 국회의원이 헌재에 저 대통령 좀 바꿔 주시오, 맞아. 저 사람이 이런 불의를 한 것 같습니다.

고발은 할 수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면 법원에 헌재 판결이 있어야지. 국회의원들끼리 서로 야, 우리 저 대통령 한번 바꿔 볼까? 이러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국가가 구심점이 없고 안정이 안 돼. 여러분, 내 말이 맞죠? 네.

그래서 나는 좌도 우도 편을 안 됩니다마는 올바른 말을 해요. 습니다. 왜 대통령 될 거는 사실이니까. 할게 뭐 있습니까? 정명고, 정령.

내가 여기다 허경영을 쓰게 생겼어. 3대 권리는 뭐죠?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렇죠? 그래요. 국민의 생존권과 소유권.

우리는 생존권도 있고. 소유권도 있고 평등권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촛불 시위를 바라보면서, 또 태극기 집회를 바라보면, 지금 이 헌재 파동을 보면서 우리의 평등권, 여성의 평등권이 침해받고 있어요. 여자라는 이유로 막 두들겨 밟아 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 가족사를 파헤치고 있어요.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아,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문재인 대표가 말을 잘했어. 박근혜 대통령 사생활 가지고 시비 안 걸었어.

그래, 안 그래요? 말은 잘했어.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도 정상인데, 이정희 후보가 나는 당신, 박근혜 당신을 떨어뜨려 나왔어. 당신은 뭐 독재자 딸이야. 이렇게 나가죠.

인신 공격은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명처럼 정책으로 선거해야지. 부모가 있고, 이정희 대표도 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 문재인 대표는 중립을 잘 지켰어.

예. 인신 공격을 안 했어요. 인신 공격을 하는 사람은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았다니까, 안 받았다니까?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인신 공격을 하면요, 천벌을 받습니다.

맞아요. 사람은 절대적인 가치가 있기 때문에, 마누라든 남편이든 인신 공격을 함부로 하면 안 돼. 약간 돈 좀 벌어오라고 바가지 긁는 건 이해가 가요. 알겠죠? 아멘.

그러면 집안도 부자도 되고 오래 살 수 있으나, 같이 인신 공격. 당신 집안은 뭐 어떻고, 당신 아버지는 장인데 우리 아버지는 군수였던 정당이 없어졌어. 안 없어졌어요? 이거는 어떤 감정을 걸면 감정이 돌아와. 알겠죠? 그래서 평등권을 우리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하면 안 돼요.

그러면 실력으로 해야 돼. 서로 나라를 위해서 일하겠다. 뭐, 저 사람도 하겠다니까 고맙지. 뭐, 아니 뭐 문재인도 하겠다, 박근혜도 하겠다니까 고맙고, 이정희도 하겠다.

서로 고맙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서로 존경해 주면서 정책으로. 나는 애나무 얼마 주겠다, 나는 뭐 하겠다 이걸로 싸워야지, 너는 잘생겼다네, 집안은 못생겼다 이서 사면 그게 뭐 하는 겁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인신 공격은 절대 하지 마라. 왜 여자가 난 여자가 난 자식이기 때문에 이 여자는 자기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요, 안 바라요? 모든 어머니의 손길이 미친 사람이야.

이 사람 하나하나가. 그럼 우리는 그 조상한테 저주를 받아 안 받아? 그 조상 중에 내가 이 사람한테 욕을 하면, 이 사람의 조상 중에 귀신이 된 사람이 한 500명 정도는 돼요. 보통 한 사람의 조상 중에 그 귀신이 그 사람 옆에 따라다녀. 그러다 누가 그 사람 욕을 하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그날부터 재수가 없어지는 거야.

자기 아들 시험 줬는데 시험은 잡았는데 면접에 떨어져 버려. 근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도와줬다, 그냥 밥 한 끼 사 줬다. 내가 피해를 보면서 도와줬다. 그럼 그 귀신들이 쳐다봐 안 봐? 쳐다봅니다.

재수가 좋아지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게 있잖아. 계속 오늘 이 강의를 듣고 나가면서 절대 남한테 신발을 밟히던 뭘 하든 사람을 보고 미워하면 안 됩니다. 신발, 신발을 보고 욕을 해요.

신발을 보고 알겠죠? 예, 신발을 보고 욕을 하시면 되지 사람한테는 욕하면 안 돼. 왜 저 신발이 나를 받냐 이렇게. 1일 행선이라도 동학 성제 수훈의 1일 행선이라도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해도 잘 보세요. 착한 일을 해도 뭐요? 음, 복이 어떻다고요? 예, 당장 복이 오는 건 아니야.

당장 복이 오지 않으나 뭐가 없어져요? 화는, 화는 원이요. 재앙은 지질로 멀어져 버려요. 그러건 우리 애가 데 이력서를 넣는데 면접 심에서 떨어지는 일이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오늘 그냥 내가 우리 아들이 시험 치러 갔는데 길거리 지나가다 어떤 사람이 구두 밟았다고 막 소리 지르고 이러면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좋은 일 했을 때는 자연히 나쁜 일이 멀어져 버리고, 오늘 내가 저 일을 행하 하루 악한 일을 하면은 뭐가 와요? 화는 당장 안 오는데, 화수 미지나 복자 원인이냐? 복은 자동적으로 멀어져 안 멀어져요? 복자 원인이 행선지는 뭐 이 뭐 시간이 다 까 행선 지인은 선을 행하는 자는 여 추는 절요, 봄 동산에 응이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거 같아. 예, 예. 그러니까 시간상 뭐 요것까지 하겠는데, 이 보험 송산에 풀이 자한 것은 무럭무럭 자한다. 주는 지초 풀이 자라는 것처럼 지하여 사람 눈에 볼 써도 눈으로는 볼 수 없어도 불견 그 잘하는 걸 눈으로 볼 저저 저 눈으로 불견 기장 눈으로 자라는 걸 볼 수 없을지라도이라도 응, 눈에는 안 보이는데.

그러면 악한 걸 했을 때도 눈에는 안 보이지만은 어 행악지는 여 마도 지하여 이 맞자 저 갈 맞자 간다는 거 마도 지가요 돌에다가 칼을 가는 거 같아 가지고 불견 장이라도 예, 불견 기손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불견 기손이라도 음, 그러니까 칼을 돌다 가는 것 같아서 그냥 불경 손이라도 나중에 져 버린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 어 내가 이 트럼프를 얼굴을 딱 보니까 선을 많이 한 사람이야. 그리고 얼굴을 딱 보니까 재벌인데 놀고 먹으면서 놀러만 안 다니고 국가를 구하겠다는 거야.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야. 백인들. 그서 우리 국민을 살리겠다는 그런 마음은 있더라고. 맞아, 맞아요.

그래서 야, 저 사람은 대통령이야. 딱 첫눈에 알아봤어요. 1년 몇 개월 전이야? 3개월 전. 맞죠? 네.

그래서 이게 2015년 9월 24일 날 털어봐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판넬로 저희가 준비를 해 보면 대선 때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네.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긴 하지만, 사실 기성 정치를 공격하는 데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격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자, 알겠죠? 활성화된다.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이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켜요.

남북 전쟁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봐야죠. 클린턴. 자, 클린턴이 되면 한반도 남북 전쟁 가능성이 있다. 그럼 내가 클린턴을 읽었습니까? 전쟁이 안 나게 하기 위해서 트럼프를 내가 미는 거야.

그래서 내가 트럼프를 대통령 만드는데 힘을 보낸 거예요. 지금도 헌재에서 재판을 하지만은, 재판 중이라 내가 말은 마음대로 못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 한번 보세요. 국정 5년까지 못 한다는 거죠. 5년까지 못 하고 12월 17일이 대통령 선거 이틀 전이야.

12월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탄핵 문제가 온다. 5년을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온다. 자, 정권부터 내적인 생기면서 대선에 들어가는 거니까 1년 전 운동을 해야. 그래서 이런 전국이 계속될 겁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계속 다른 법 통과가 안 되니까 국회에서 법이 통과 안 돼. 하나 못 하니까 국민들이 일어나고 촛불 들고 이러니까 가나 빨리 하고 빨리 가리고 물가 그도 공으로 잠깐 국회 가서 박근혜가 개헌을 하세요. 이랬었습니까? 국회로 요걸 모면해 보려고 했던 거예요. 개헌 전국으로 덮으려고 하고, 요게 요때 말입니다.

요때 한 거예요. 자, 그다음 털어. 이런 국이 전개될 수가. 박근혜 개인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한 사람.

그리고 뭐 그 부모, 어, 나는 종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판스 렇게 있어요. 뭐, 박님 사에 대해서 리 빚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거 아닙니다. 근데 그걸 우리 국민은 갚아주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기 때, 네, 벌라고 봐요.

네. 이번에 당선자가 자, 박근혜 51.6% 붙었는데 내가 51% 이야기하죠. 네. 51% 붙을 거다.

그래, 51.6% 붙었어. 그래서 내가 여기서 하나도 틀린 거는 없죠. 네. 이게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의 운명을 이야기해 준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지금 박근혜를 헌재서 내리냐, 올리냐. 이거는 누구한테 달렸을까? 내가 에너지를 어느 쪽에 보내느냐. 그래서 이 일은 내가 풀어 줘야 돼. 그래서 내가 어, 다시 마무리를 하느냐, 들어가서 조사를 받고 감옥으로 가느냐.

이것은 헌재가 지금 재판하고 있으. 내가 함부로 말을 안 하겠지만, 허경영은 어떤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맞습니까? 네. 어, 나는 세계 정치를 이제 관여로 세계 통일로 와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죠? 멘.

자, 지금 오늘 내가 이 허행, 트럼프 예언과 박근혜 예언. 트럼프는 빨간 넥타이 하죠. 네. 빨간 넥타이 하죠.

허경 항상 빨간 넥타이 하죠. 저 사람이 대통령 되고 나서 넥타이 색을 바꿨어요. 될 때까지 왜 빨간 사를 했을까? 아는 사람 전 도전이죠. 도전해 올라가고 나면 빨간 타이 안 하겠죠.

그죠? 예. 허도 대통 빨간 안. 여러 가지 비밀이 있어요. 나는 트럼프보다 높은 데서 와 있는 사람이에요.

트럼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고. 내가 세계 통일할 때 트럼프가 내 말 안 들으면 내가 어떤 주문을 하면 그 사람이 내가 원하는. 날짜에 죽어버려요. 그 전 세계가 내 말을 듣게 돼 있어요.

그래, 한 몇 명만 죽이면 그 다음부터는 허경영이가 하자 대로 다 하는 거야. 알겠죠? 여러 가지 허경영의 에너지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알겠지만은, 그래서 이 빨간 넥타이 하는 우리가 심장은 빨간색,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간은 무슨 색이죠? 녹색이.

그다음에 위장은 무슨 색깔이에요? 노란색이. 비장, 비위, 비장과 위장은, 허파는 무슨 색깔이에요? 허파는 흰 색깔이에요. 그렇죠? 네. 뭐 하나 빠졌죠? 장에서 하나 빠진 게 뭡니까? 신장이 빠졌죠.

신장은 검은 색이죠. 그러면 여러분이 심장 색깔을 했다는 것은 이게 뭡니까? 도전입니다. 심장. 그래서 트럼프 넥타이가 빨간색이야.

딱 이 트럼프 넥타이가 허경영도 빨간색이. 빨간색은 도전 색깔이야. 도전 정신이 해. 그래서 이 적색은 색깔 중에 가장 무거운 색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빨주노초 파보 이렇게 색깔이 점점 가벼워지는 거야. 그래서 이 붉은 색깔 입은 사람이 두 명 있네. 두 사람이 빨간 색깔 입었네. 그래서 이 빨간색은 심장에 좋은 색깔인데, 이 물을 많이 먹으면 어디에 좋아지죠? 폐가 좋아지죠.

자, 허파는 뭘 좋아해요? 흰 색깔을 좋아하잖아. 예. 신장은 검정콩을 먹어야 되겠죠? 네. 그렇죠? 자, 비비 위장이 좋으려면 바나나를 많이 먹으면 좋겠죠.

양배추 같은 거. 뭐. 그다음에 간이 좋아지면 채소를 많이 먹으면 좋겠죠. 그렇죠? 그 이렇게 오장 육부를 관리하는 것도 칼라에.

칼라. 칼라를 가지고 관리하세요. 그러니까 어른들이서 뭘로 많이 죽냐? 폐 급선 폐렴으로 많이 죽어. 폐.

아이나 그럴 때 뭘 해야 돼요? 예. 무, 배, 도라지. 또 흰 게 또 있죠. 산삼보다 좋다는 거.

더덕. 뭐 이런 거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허파의 종부는 전부 흰 색깔이야, 콩팥이 안 좋은 사람은 뭐예요? 검은 걸 많이 먹어야 되겠죠. 심장이 안 좋은 사람은 뭘 먹어야 돼? 비터, 칼로 썰으면 뻘리 물 나오는 게 있잖아, 비터.

그걸 먹으면 심장이 엄청 좋아지고, 혈관에 노폐물이, 머리에 중풍 이런 게 빠져나와. 알겠죠? 네. 그다음에 소련에서 나오는 차가버섯, 차가버섯 아시죠? 그거 먹으면 중풍, 뇌졸중, 뭐 간 다 좋죠. 그렇죠? 네.

그게 제일 좋은 데가 폐, 폐였어요. 차가버섯이. 그까 폐화 있거나 폐해 있는 사람 차가버섯을 데려 가지고 물을 먹든지 그리 하세요. 그러나 제일 중요한 건 허경영을 불러야 된다는 거.

알겠죠? 네. 음. 내가 시간이 없어서 오늘 트럼프 의원과 박근혜 의원을 지난주에 못 했어요. 그래 이번 주에는 요걸 또 해서 대충 여러분들에게 예언이 왜 필요하냐.

미래를 훤히 보는 사람과 못 보는 사람. 차를 몰고 길을 간다. 길을 모르는 사람은 헤매요, 안 헤매요? 헤매요. 아는 사람은 빨리 갑니까, 안 갑니까? 그러데 헤매면 차 안에 탄 사람 피곤한 거야.

대한민국 국민을 비행기 태워 가지고 지금까지 공항 활주로만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할 줄에 딱 핸들에 앉았다 그냥 뜨는 거야. 그냥. 여러분들은 생활이 걱정.

그러면은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어, 상당히 많네. 섰는 사람들 나오셔 가지고 사진 찍고 재밌죠? 네. 허경영 얼굴을 오늘 한번 봤다는 거.

이게 여러분한테 기록에 남아서 홍으로 가게 될 겁니다. 나오세요. 자, 하나 찍습니다. 자, 하나, 둘,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