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8 1065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왜 국민들은 빚쟁이인가
대한민국은 부자이지만 국민들은 빚쟁이가 된 현실을 비판하고, 자신의 공약들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 SBS 뉴스 앵커의 허경영 공약 언급 분석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재벌 소득 일부를 전 국민 통장에 분배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만 응시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 발송
이 공약들을 읽으며 웃다가 “많은 이들이 허경영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이 원하는 게 이거구나”라고 깨달았다고 언급했습니다.
해석: 허경영 후보는 앵커의 발언을 다음과 같이 해석했습니다.
“허경영 공약 외에는 공약이 없다”는 뜻
기성 정치인들이 국민의 마음을 모르고 소통하지 못한다는 비판
앵커가 웃음 뒤에 깨달음을 얻은 것은 ‘정각(불교)’ 또는 ‘회개(기독교)’와 같은 의미로,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인지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허경영 공약의 상세 설명 및 보완
국회의원 축소: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는 것 외에 지자체 의원도 없애고, 국회의원 보좌관 제도도 폐지하여 세금을 절감합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보좌관이므로, 보좌관을 두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국민 배당금: 재벌 소득 일부를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단순히 뺏는 것이 아니라,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 제도를 신설하여 재벌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존경받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국가 예산 400조를 200조로 절반 줄여 200조를 국민에게 돌려줍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를 도입하여 감옥 대신 벌금을 부과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환원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가 전체 자산 5경원을 5천만 국민이 나누면 1인당 10억 원의 지분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 10억 원에 대한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것.
빚 탕감: 서민, 중산층의 사채 및 5억 미만 부채를 국가가 100% 탕감하여 국민들이 빚 걱정 없이 배당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생일 케이크: 생일 케이크와 함께 10만 원의 금일봉과 대통령 선물을 국민에게 보냅니다.
선물은 연령에 따라 달라지며, 대통령이 국민과 가족 관계임을 상징합니다.
이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고취시킵니다.
3대 효도: 허경영 공약은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정신적 효도), 대효(가문을 일으키는 효도)의 3대 효도를 모두 가능하게 합니다.
물효: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으로 노인들의 물질적 어려움을 해결하여 자식들이 물효를 할 필요가 없게 합니다.
심효: 결혼하면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무이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자식들이 부모에게 심효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대효: 공무원 시험에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섞어 뽑아, 누구나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대효를 가능하게 합니다.
- 대한민국 정치 비판 및 역할
정치인의 탐욕: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며, 부모와 자식 간의 불효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 5천만 명의 주주이지만, 정치인들은 국민을 교회 교인 정도로 취급하여 재산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합니다.
여론 조작: 언론사들은 여론 조사를 통해 국민을 속이고 있으며, 실제 국민의 지지율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합니다.
역할: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의 공약은 33가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동시에 시행되어야 효과를 발휘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
- 허경영의 의미 및 에너지
이름의 신비: 이름은 한글의 천부인(하늘, 땅, 사람) 원리로 만들어졌으며, 우주의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허(許)’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 또는 부처님의 대장경을 의미합니다.
그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성경이요 대장경이요 진리를 초월한 진리.
에너지 테스트: 이름을 부르면 몸에 에너지가 생겨 힘이 강해지는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현상을 시연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며, 우주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면 전생의 모든 죄가 소멸되고 운명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강연 장소의 의미
부산: ‘가마 부자(釜山)’라는 이름처럼,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산에 가마솥을 걸고 밥을 해 먹었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종로: ‘종로(鐘路)’는 옛날 종각에서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던 길이며, 전 세계에 자신이 왔음을 알리는 ‘종’을 치는 곳이라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종로에는 조선 왕조의 조상 신위를 모신 ‘종묘’와 농사를 관장하는 신을 모신 ‘사직단’이 있어, 충효 사상을 상징하는 곳.
정각(正覺): 불교에서 바른 깨달음을 의미합니다.
회개(悔改): 기독교에서 잘못을 뉘우치고 돌이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부인(天符印): 하늘, 땅, 사람을 의미하는 한글 창제의 원리.
물효(物孝): 부모에게 물질적으로 효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효(心孝): 부모에게 정신적으로 효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효(大孝): 출세하여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를 의미합니다.
공동 지분: 여러 사람이 하나의 재산을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대한민국 국민은 국가의 공동 지분권자.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특별한 관리자에게 소유권이 위임되지만, 실제 소유권은 문중 전체가 가지는 형태.
총류 지분: 교회나 절의 재산과 같이 소유권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특정 집단이 관리하는 형태.
국민의 5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청구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을 포함합니다.
자미원(紫微垣): 온, 우주의 신이 있는 별, 즉 백궁을 의미합니다.
청와대: ‘푸른 기와집’이라는 뜻으로, 중국의 ‘붉은 기와’인 자금성에 대비되어 한국이 중국의 속국임을 상징한다. ‘하늘공’으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
강연 일정: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종로3가 피카디리 극장 6층에서 강연이 진행됩니다.
부산 강연: 3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해운대 센텀시티홀 대강당 2층에서 강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화 문의: 허경영 후보는 하루에 5천 통의 전화를 직접 받으며 국민과 소통한다.
한자
정각(正覺) – (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열반(涅槃) – (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 – (해(解)-release, 탈(脫)-escape)
보리(菩提) – (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般若) – (반(般)-prajna, 야(若)-prajna)
산매(三昧) – (삼(三)-three, 매(昧)-samadhi)
회개(悔改) – (회(悔)-repent, 개(改)-change)
탐관오리(貪官汚吏) – (탐(貪)-greedy, 관(官)-official, 오(汚)-corrupt, 리(吏)-officer)
수리학(數理學) – (수(數)-number, 리(理)-reason, 학(學)-study)
대차대조(貸借對照) – (대(貸)-loan, 차(借)-borrow, 대(對)-contrast, 조(照)-compare)
천부인(天符印) – (천(天)-heaven, 부(符)-tally, 인(印)-seal)
남중고도(南中高度) – (남(南)-south, 중(中)-middle, 고(高)-high, 도(度)-degree)
경칩(驚蟄) – (경(驚)-startle, 칩(蟄)-hibernate)
춘분(春分) – (춘(春)-spring, 분(分)-divide)
입춘(立春) – (입(立)-establish, 춘(春)-spring)
청명(淸明) – (청(淸)-clear, 명(明)-bright)
곡우(穀雨) – (곡(穀)-grain, 우(雨)-rain)
입하(立夏) – (입(立)-establish, 하(夏)-summer)
소만(小滿) – (소(小)-small, 만(滿)-full)
망종(芒種) – (망(芒)-awn, 종(種)-seed)
하지(夏至) – (하(夏)-summer, 지(至)-arrive)
동지(冬至) – (동(冬)-winter, 지(至)-arrive)
소서(小暑) – (소(小)-small, 서(暑)-heat)
대서(大暑) – (대(大)-great, 서(暑)-heat)
입추(立秋) – (입(立)-establish, 추(秋)-autumn)
불효(不孝) – (불(不)-not, 효(孝)-filial piety)
물효(物孝) – (물(物)-material, 효(孝)-filial piety)
심효(心孝) – (심(心)-heart,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 – (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정해쌍수(定慧雙修) – (정(定)-samadhi, 혜(慧)-wisdom, 쌍(雙)-double, 수(修)-cultivate)
종묘(宗廟) – (종(宗)-ancestor, 묘(廟)-shrine)
사직(社稷) – (사(社)-land god, 직(稷)-grain god)
공동지분(共同持分) – (공(共)-common, 동(同)-same, 지(持)-hold, 분(分)-share)
합유지분(合有持分) – (합(合)-combine, 유(有)-possess, 지(持)-hold, 분(分)-share)
총유지분(總有持分) – (총(總)-total, 유(有)-possess, 지(持)-hold, 분(分)-share)
생존권(生存權) – (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 – (평(平)-equal, 등(等)-equal, 권(權)-right)
청구권(請求權) – (청(請)-request, 구(求)-seek,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 – (참(參)-participate, 정(政)-politics, 권(權)-right)
사해권(社會權) – (사(社)-society, 해(會)-assembly,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 – (자(自)-self, 유(由)-reason, 권(權)-right)
언론(言論) – (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출판(出版) – (출(出)-publish, 판(版)-plate)
집회(集會) – (집(集)-gather, 회(會)-meet)
결사(結社) – (결(結)-form, 사(社)-association)
종교(宗敎) – (종(宗)-religion, 교(敎)-teach)
사상(思想) – (사(思)-think, 상(想)-imagine)
표현(表現) – (표(表)-express, 현(現)-appear)
양심(良心) – (양(良)-good, 심(心)-heart)
추경예산(追更豫算) – (추(追)-pursue, 경(更)-change,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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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말의 뜻과 시대적 사명
제1장: 말의 본질과 깨달음
1.1. 소리가 아닌 뜻으로 듣는 지혜
말은 단순히 귀로 듣는 소리가 아니다. 그 안에 담긴 진정한 뜻을 헤아려야 한다. 부모의 꾸지람을 소리로만 들으면 상처가 되지만, 그 속에 담긴 자식의 성공을 바라는 뜻을 이해하면 오히려 칭찬이 된다. 이는 모든 관계에서 적용되는 지혜이다.
1.2. 행동으로 이어지는 깨달음
말의 뜻을 깨달았다면, 그것은 즉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깨달음은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
1.3. 일상 속 숨겨진 메시지
일상생활 속에서도 말의 뜻을 파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시아버지의 기침 소리: 며느리는 이를 단순한 기침이 아닌, 몸이 불편하다는 신호로 이해하고 생강차를 준비한다.
아버지의 용돈 거절: “돈이 필요 없다”는 말은 실제로는 돈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명절에 내려오지 말라는 부모: “바쁘니 오지 말라”는 말은 사실 “내려오라”는 뜻이다.
어머니의 “안 아프다”는 말: 이는 아프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아내의 바가지: 남편에게 돈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이해한다.
1.4. 바가지 소리의 진정한 의미
옛 선비들은 안방 문 옆에 쌀뒤주를 두었다. 아내가 바가지를 긁는 소리는 곧 쌀이 떨어졌으니 돈을 벌어오라는 채찍이었다. 이는 남편에게 성공을 독려하는 소리였다.
1.5. 언론 보도의 이면
언론 보도 역시 그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보도하며 웃다가 깨달았다는 앵커의 말은, 허경영 선생의 공약이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현실적인 대안임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깨달음의 의미: 불교에서는 ‘정각’, 기독교에서는 ‘회개’에 해당한다. 이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인지하고 바른 길로 나아가려는 의지이다.
회개의 중요성: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지 못한 것을 뒤늦게 깨닫는 것처럼, 회개는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회개는 늦을 수 있다.
제2장: 허경영의 공약과 시대적 통찰
2.1. 시간의 중요성과 배움의 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배움에는 때가 있다. 어린 시절의 학습이 중요하듯,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또한 때가 있다.
2.2. 불효를 조장하는 사회 시스템
현재 사회 시스템은 자식들이 부모에게 불효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
요양병원 비용: 월급의 상당 부분을 부모님 요양병원비로 지출해야 하는 자식들은 부모님의 죽음을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에 놓인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의 국민 배당금은 노인들이 자식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불효를 근절한다.
2.3. 언론의 허경영 공약 보도 분석
SBS 앵커의 허경영 공약 보도는 단순한 보도를 넘어선다.
국민의 환호: 앵커는 허경영 선생의 공약에 많은 국민이 환호하는 이유를 깨달았다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공약이 국민의 염원을 담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성 정치 비판: 앵커는 현 대선 후보들이 허경영 선생의 공약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사실상 기성 정치인들이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뛰어넘는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을 비판하는 것이다.
2.4. 허경영 공약의 숨겨진 의미
언론에 보도된 허경영 선생의 공약은 그 일부에 불과하다.
생일 케이크와 금일봉: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와 함께 10만 원의 금일봉을 보낸다. 이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가족처럼 여기는 마음을 담는다.
대통령 선물: 어린이에게는 야구 글러브나 축구공, 어른에게는 겨울 잠바, 여성에게는 겨울 장갑 등 나이와 성별에 맞는 선물을 보낸다. 이는 역대 대통령들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하며, 지자체 의원도 없앤다. 이는 세금 낭비를 막고 정치인들의 특권을 없애는 조치이다.
보좌관 제도 폐지: 국회의원 보좌관 제도를 폐지하여 국가 예산 낭비를 막는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보좌관이다.
탐관오리의 시대: 현재 정치인들은 탐관오리와 같아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있다.
2.5. 허경영 이름의 우주적 의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다.
천지인 사상: ‘허(許)’는 하늘과 땅, 사람을 의미하며, ‘경(京)’과 ‘영(寧)’ 또한 하늘, 땅, 사람, 그리고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다.
한글의 비밀: 한글은 세종대왕이 천지인 사상을 바탕으로 만든 글자이다.
2.6. 말씀의 본질과 진리
허경영 선생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성경, 대장경,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초월한 진리이다.
말씀 ‘言’의 의미: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의 입이 합쳐진 글자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이다.
십자가 위의 사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온 자가 허경영 선생이다.
시방 세계 위의 부처: 불교적으로는 시방 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의 말씀, 즉 대장경을 의미한다.
2.7. 절기와 남중고도
우리 조상들은 천부경의 남중고도를 통해 절기와 집의 구조를 이해했다.
24절기: 1년은 24절기로 나뉘며, 각 절기는 태양의 위치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남양집의 원리: 남양집은 겨울에는 해가 깊숙이 들어와 따뜻하고, 여름에는 해가 짧게 비쳐 시원하다. 이는 창조주가 인간의 몸을 생각하여 만든 우주의 원리이다.
정치의 반대: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정치를 하고 있다.
2.8. 허경영 정치의 우주적 원리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자 한다.
노인 복지: 노인들이 자식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대통령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
2.9. 참새와 노루 이야기: 정치인의 잔인함
참새와 노루 이야기는 현재 정치인들의 잔인함을 비유한다.
참새 가족의 비극: 초갓집 처마 밑에서 살던 참새 가족이 사람의 손에 의해 파괴되는 모습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가정을 파괴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노루의 희생: 새끼를 품은 노루가 사냥꾼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 사냥꾼의 자식들이 장애를 안고 태어나는 이야기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의 업보를 보여준다.
정치인의 업보: 현재 정치인들은 노루에게 총을 쏜 사냥꾼과 같으며, 그들의 잘못된 정치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2.10. 하늘의 법과 용서
하늘의 법은 엄격하며,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
땅의 죄와 하늘의 죄: 사람에게 지은 죄는 사람에게 용서를 구해야 하지만,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
허경영을 통한 용서: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고 따르는 것은 하늘에 지은 죄를 용서받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이다.
2.11. 정치와 종교의 쌍수(雙修)
정치와 종교는 서로 분리될 수 없는 쌍수(雙修)의 관계이다.
정해상수(定慧雙修):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나오고, 지혜가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진다.
정치와 종교의 조화: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 말 한마디가 세상을 망칠 수도, 살릴 수도 있다. 히틀러의 사례처럼 잘못된 말은 전쟁을 일으키고 나라를 망하게 한다.
2.12. 허경영 33가지 공약의 메커니즘
허경영 선생의 33가지 공약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한두 가지만으로는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
낙원 건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
불효 근절: 부모님 생존 시 300만 원 지급으로 자식들이 부모에게 불효할 이유가 없어진다.
3대 효도:
물효(物孝): 물질적인 효도. 국민 배당금으로 노인들의 의식주를 해결한다.
심효(心孝): 정신적인 효도.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으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여 자식들이 부모에게 심효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대효(大孝):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 공무원 시험 제도 개선 등으로 누구나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도록 하여 대효를 할 수 있게 한다.
결혼 장려: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으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청년 실업 해소: 공무원 시험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청년 실업을 없앤다.
2.13. 구조적 불효와 저출산 문제
현재 사회는 구조적으로 불효와 저출산을 조장하고 있다.
노인의 비애: 요양병원에 있는 노인들은 자식의 눈치를 보며 빨리 죽기를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에 놓인다.
정치인의 책임: 정치인들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
제3장: 대한민국과 허경영의 사명
3.1. 부산과 종로의 의미
지명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부산(釜山): 산이 가마솥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산마다 가마솥을 걸고 밥을 해 먹었던 역사를 담고 있다.
종로(鐘路): 종각이 있어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던 길이다. 허경영 선생은 종로에서 전 세계에 자신이 왔음을 알리는 종을 치고 있다.
3.2. 언론의 거짓과 진실
언론은 종종 진실을 왜곡한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측처럼, 허경영 선생은 언론의 보도와 다른 진실을 말한다.
3.3. 허경영의 국제적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전 세계인에게 영향을 미친다.
해외 팬들의 방문: 미국 등 해외에서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불면증 치료: 허경영 선생의 유튜브를 보고 불면증이 치료되는 사례도 있다.
희생과 사명: 허경영 선생은 국민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희생하며 중노동을 하고 있다.
3.4. 종묘사직과 종교의 역할
종묘사직은 국가의 근본을 의미하며, 종교는 그 위에 있는 개념이다.
종묘(宗廟): 조선 왕조의 조상 신위를 모신 곳이다.
사직(社稷): 농사를 관장하는 신을 모신 곳이다.
충효 사상: 종묘는 조상에 대한 효를, 사직은 백성에 대한 충을 의미한다.
종교의 우위: 종교는 종묘보다 차원이 높은 개념이다.
3.5.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국민은 빚쟁이인 이유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은 빚쟁이로 살고 있다.
특정 세력의 독점: 국가의 부가 특정 세력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3.6. 만년 대통령 후보의 의미
언론에서 허경영 선생을 ‘만년 대통령 후보’라고 부르는 것은, 그가 앞으로 만 년간 대통령을 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3.7. 국민 배당금의 재원과 정당성
국민 배당금은 국가의 총자산인 5경(京)을 5천만 국민이 나누어 가진다는 개념에서 출발한다.
국민의 권리: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씩 국가에 맡겨 놓은 것이므로,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는 것은 국민의 정당한 권리이다.
사채 탕감: 중산층과 서민의 사채는 국가가 100% 상환해 준다. 이는 국가의 잘못된 정치로 인해 발생한 빚이므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부동산 및 지하자금 활용: 국가의 유휴 부동산 처분과 900조 원의 지하자금 회수를 통해 사채 탕감 재원을 마련한다.
농민 부채 탕감: 5억 원 미만의 농민 부채도 100% 탕감한다.
경제 활성화: 빚이 없어진 국민들이 배당금을 소비하면 경제가 활성화된다.
세금 포인트 및 기부 포인트: 재벌들이 세금을 많이 내고 기부를 많이 하면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여 우대한다. 이는 재벌들이 해외로 도피하는 것을 막고, 자발적으로 국가에 기여하도록 유도한다.
국가 예산 절감: 국가 예산 400조 원을 절반으로 줄여 200조 원을 국민에게 돌려준다.
재산 비례 벌금제: 감옥에 가는 대신 재산에 비례하여 벌금을 부과한다. 이는 감옥 유지 비용을 절감하고, 벌금을 통해 국가 재정을 확충하여 국민에게 돌려준다.
3.8. 여론 조사의 허점
현재 여론 조사는 국민의 진정한 의사를 반영하지 못한다.
낮은 응답률: 여론 조사의 응답률은 매우 낮으며, 대부분의 국민은 전화에 응답하지 않는다.
숨겨진 지지자: 여론 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대다수의 국민은 허경영 선생의 지지자일 가능성이 높다.
힐러리 사례: 힐러리 클린턴의 대선 패배는 여론 조사의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3.9. 감옥 문제와 경제 위기
대한민국의 감옥 문제는 경제 위기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미국과의 비교: 미국은 인구 대비 재소자 수가 한국보다 훨씬 많다. 이는 미국의 정치 시스템이 잘못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재소자 유지 비용: 5만 명의 재소자를 먹여 살리는 데 막대한 세금이 들어간다.
이재용 구속의 의미: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구속은 한국 경제에 적신호를 의미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기업 오너의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등장: 이재용 구속과 같은 경제 위기는 허경영 선생이 등장할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이다.
3.10. 소유권의 세 가지 형태
소유권은 공동 지분, 합유 지분, 총류 지분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공동 지분: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공동 지분을 가진다.
총류 지분: 교회나 절의 재산처럼, 교인이나 신도는 소유권이 없으며, 장로 등 특정 관리자가 재산을 행사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총류 지분처럼 취급한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처럼, 소유권은 문중 전체에 있으며, 처분 시 후손들에게 분배된다.
3.11. 국민의 5대 권리
대한민국 국민은 5대 권리를 가진다.
생존권: 국가로부터 생존을 보장받을 권리이다.
소유권: 국가 재산에 대한 소유권이다.
평등권: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대우받을 권리이다.
청구권: 돈이 없거나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에 도움을 청구할 권리이다.
참정권: 투표하고 대통령에 출마할 수 있는 권리이다.
사해권: 회사나 사단법인을 만들 수 있는 권리이다.
자유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를 포함하는 8대 자유이다.
국민 배당금 청구권: 국민은 국가에 국민 배당금을 청구할 권리가 있다.
3.12. 정치인의 횡포와 국가 채무
정치인들은 국민의 권리를 알려주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국가 채무를 늘린다.
추경 예산: 정치인들은 항상 추경 예산을 편성하여 국민의 세금을 더 뺏어간다.
국가 채권 발행: 국가 채권을 발행하여 국가 빚을 늘린다.
3.13. 모세와 한민족의 역사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넜듯이, 허경영 선생은 한민족을 불바다에서 구원할 정치적 메시아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 모세는 종교적 메시아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복지로 이끌었다.
한민족의 수난: 한민족은 일제 식민지와 중국의 조공 정책 등 오랜 수난의 역사를 겪었다.
청와대의 의미: 청와대는 중국의 속국을 의미하는 ‘청(靑)’ 자를 사용한다.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어 대한민국의 자주성을 확립할 것이다.
허경영 관광 투어: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크루즈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할 것이다.
불바다를 통과하는 한민족: 현재 한민족은 시위와 갈등으로 인한 ‘불바다’를 통과하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이 이를 해결할 정치적 메시아이다.
3.14. 국민 생활과 GDP의 괴리
대한민국의 GDP는 높지만, 국민의 생활 수준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 이는 국가의 부가 특정 세력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3.15.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제4장: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4.1.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다.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진다.
우주적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이 우주에서 오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4.2. 치유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병의 진단: 허경영 선생은 손을 대어 병의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즉각적인 치유: 허경영 선생의 눈빛만으로도 병이 치유될 수 있다.
2
- 허경영 공약에 대한 언론의 오해와 진실
SBS 뉴스에서 허경영의 공약을 보도하며,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재벌 소득 일부 국민 통장 분배, 중고교 시험 과목 축소, 대통령의 생일 케이크 발송 등을 언급했다. 이 보도는 허경영 공약에 대한 국민적 환호의 이유를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보도는 허경영 공약의 핵심 내용을 부분적으로만 전달했다.
허경영 공약의 진정한 의미는 다음과 같다.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화: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의원까지 없애 세금을 절감하고, 국회의원 보좌관 제도 역시 폐지하여 국가 예산 낭비를 막는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보좌관이므로, 보좌관을 두는 것은 불필요하다.
재벌 소득 분배: 단순히 재벌의 소득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 제도를 신설하여 재벌들이 자발적으로 사회에 기여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재벌은 존경받고, 국민은 혜택을 받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대통령의 생일 선물: 생일 케이크와 더불어 10만 원의 금일봉과 나이에 맞는 선물을 제공하여 국민 개개인이 대통령과 가족 같은 유대감을 느끼도록 한다. 이는 외로운 노인이나 자살을 생각하는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전체 자산 5경을 5천만 국민이 나누면 1인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긴 셈이다. 따라서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은 국민의 정당한 권리이다. 이는 사채 탕감, 부채 탕감 등과 연계되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한다.
- 말의 본질: 소리가 아닌 뜻으로 듣기
사람들은 흔히 말을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말의 진정한 의미는 그 안에 담긴 뜻을 이해하는 데 있다.
부모님의 꾸지람: 부모님이 자식을 꾸짖는 것은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칭찬과 같다. 이를 소리 그대로 욕으로 듣는다면 성공할 수 없다.
어른들의 말: 어른들이 “돈이 필요 없다”거나 “내려오지 마라”고 말하는 것은 실제로는 돈이 필요하고 내려오라는 뜻이다. 어른들의 말은 종종 반대로 해석해야 한다.
아내의 바가지: 아내가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 것은 남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가정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채찍질이자 쌀이 떨어졌다는 신호이다.
언론 보도: 언론의 보도 역시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허경영 공약에 대한 언론의 보도는 표면적으로는 비판적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 공약의 우수성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 깨달음과 회개: 삶의 전환점
깨달음은 불교에서 정각(正覺)이라 불리며, 기독교에서는 회개(悔改)에 해당한다.
깨달음의 의미: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인식하고,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는 것이다. 이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야 비로소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과 유사하다.
회개의 중요성: 회개는 단순히 반성하는 것을 넘어, 행동으로 옮겨 실천해야 한다. 그러나 회개는 늦을수록 어렵다.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효도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적 회개: 현재 대한민국은 부모를 요양병원에 보내고 빨리 죽기를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 이는 국가가 국민에게 불효를 가르치고 있는 것과 같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이 필요하다.
- 한글과 천부경: 우주의 원리를 담은 문자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천부경(天符經)의 원리를 담고 있다.
천지인(天地人) 사상: 한글의 자음과 모음은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는 천지인 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는 우주의 근본 원리를 담고 있다.
허경영 이름의 비밀: 허경영의 이름 역시 천부경의 원리로 해석될 수 있다. ‘허(許)’는 하늘과 땅, 우주를 감싸는 형상이며, ‘경(京)’과 ‘영(營)’ 또한 하늘, 땅, 사람의 조화로운 의미를 담고 있다.
말씀 언(言)의 의미: ‘말씀 언(言)’ 한자 역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이나 부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이는 허경영의 말이 성경, 대장경, 진리를 초월한 진리임을 나타낸다.
- 남중고도와 24절기: 자연의 지혜
우리 조상들은 남중고도(南中高度)와 24절기를 통해 자연의 이치를 깊이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했다.
남중고도의 원리: 남향집은 겨울에는 해가 길게 들어와 따뜻하고, 여름에는 해가 짧게 들어와 시원하다. 이는 태양의 남중고도 변화를 활용한 건축 원리이다.
24절기의 지혜: 24절기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계절의 변화를 세분화한 것으로, 농업과 생활에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
정치의 역할: 자연은 인간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지만, 정치인들은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정책을 펼쳐 국민을 힘들게 한다.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정치와 종교의 쌍수(雙修)
정치와 종교는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쌍수(雙修)의 관계에 있다.
정치와 종교의 상호 보완: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 이는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생기고, 지혜가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것과 같다.
말의 중요성: 말 한마디가 세상을 망치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히틀러의 사례처럼 잘못된 말은 전쟁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허경영 공약의 통합성: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은 개별적으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시행될 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한다. 이는 마치 메커니즘처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효도의 세 가지 단계: 효도는 물질적 효도(물효), 정신적 효도(심효),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대효)로 나뉜다. 허경영의 공약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물질적 효도를 국가가 책임지고, 결혼 및 출산 지원을 통해 정신적 효도를 돕고, 안정적인 직업을 제공하여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를 가능하게 한다.
-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 공동 지분과 배당금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으며, 5천만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이다.
소유권의 종류: 소유권은 공동 지분, 합유 지분, 총류 지분으로 나뉜다.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 자산에 대한 공동 지분을 가지고 있다.
총류 지분의 문제점: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교회나 절의 재산과 같은 총류 지분으로 취급하여, 국민의 세금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청구권, 참정권, 사해권, 자유권 등 5대 권리를 가지고 있다. 특히 청구권은 국가에 10억 원을 맡겨 놓았으므로, 돈이 필요할 때 국가에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정치인의 책임: 정치인들은 국민의 이러한 권리를 알려주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국가 채무를 늘리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권리를 되찾아 줄 것이다.
- 메시아의 시대: 불바다를 건너 낙원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인도로 홍해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이동했듯이, 대한민국도 정치적 메시아의 인도로 불바다를 건너 낙원으로 나아가야 한다.
한민족의 역사: 우리 한민족은 일제 강점기와 중국의 조공 관계 속에서 고난의 역사를 겪었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과 대비되는 청와대(靑瓦臺)는 속국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늘공으로의 전환: 허경영은 청와대 이름을 하늘공으로 바꾸고, 황제로서 대한민국을 다스려 전 세계인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로 만들 것이다. 이는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현재의 위기: 현재 대한민국은 탄핵 정국과 경제 위기 속에서 불바다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을 구원할 정치적 메시아가 필요한 시점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비밀과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를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여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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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나? [음악] 부산 부산 부산이 이게 무슨 부자예요? 부산 해운데서 강의할 거 아닙니까? 3월 1일 날 [음악] 시간은 1시부터 5시까지인데 해운데 센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허을 불러 있을 수 있고 불러봐 내 노래 불러봐 도지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지고 불러봐 넌 더지고 불러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워 일반 정당보다 더 무서워 국민들이 정치를 하겠다. 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에서 [음악] [음악] 국민정치 오늘밤 허경이가 누구죠? 그 SBS 그저께 나온 거 한번 틀어 볼래? 영상 제 강의하는 거는 정신을 바짝 안 채리면 노척을 해요. 어 그 정신 한놈 팔지 말고 잘 봐야 이해가 갑니다. SBS 며칠 전에 저녁에 뉴스에 내 나온 거 있었지.
어 100명으로 줄이고 무수으로 한다. 아니 첫스다 만년 대통령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급했 키 키 이거 이거 확장해.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 넣어 준다.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계획을 보낸다. 다시 소리가 이래가 다시 깨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수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넣어 준다.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성령 케익을 보낸다. 이걸 읽으면서 혼자 웃다가 문득 깨달은게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허경영경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이 원하는게 이거구나. 정치계혁, 소득불기능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이번 대선 후보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영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은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마야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우리는 우리는 무슨 말을 말을 소리로 들으면 돼요, 안 돼요?이 이 말을 듣고 뭘 깨달았어? 이거 지우지 말고 어 올려놔.이 말을 무슨 뭘로 들어야 돼요? 뜻으로 들어야 돼. 뜻으로. 어 내가 이야기했죠.
어버지가 그냥 자식 보고 너같은 놈 내 자식도 아니다. 너는 공부도 안 하고 맨날 도르면 돌 놀러만 다니냐? 어 너는 집에 오지도 말고 가서 돼져 버리라. 이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면 아들은 그거를 그렇게 하라고 들으면 되나 안 되나? 반대로 들어야 돼요.
반대로. 어,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아버지가 좀 있으면 늙어서 힘이 빠질 거니까 네가 우리 집을 이끌어 가야 돼. 지금 네가 그렇게 한간 때가 아니야.이 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렇게 아버지가 하는 말을 고지대로들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항상 부모님이 하는 말은 그거를 뜻을 들어야지 거기 막 욕한다 해서 그 욕으로 들으면 돼? 안 돼. 그 부모님이 뭐라고 욕을 한 데서 그걸 욕으로 들으면 절대 안 돼요. 그건 칭찬이야.
칭찬. 네가 우리 집에 기둥이야. 그러니 네가 사람들한테 실망시키지 말고 네가 성공해야 돼.이 소리잖아. 맞잖아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 꾸짐을 하면은 그걸 소리로 들으면 돼? 안 돼? 안 돼.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은 그렇게 독하게 하는데 뜻은 내가 잘되라고 하는 거구나.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한 사람은 이거를 즉시 또 뭘로 옮겨야 돼? 행동으로. 맞아. 맞아.
실천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욕을 말을 말로들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음. 뭐 시아버지가 방에 아침에 기침을 한다.
할머니가 없다. 아 그러면 매느리가 그 기침서를 들으면 어 가스레인지 불을 켜고 생각도 만들어서 들고 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거는 내가 기간지가 좀 안 좋다는 소리야.
음. 뭐 밤새 몸이 좀 안 좋다. 그럼 그 소리가 그렇게 들리는 거야. 근데 아버지 용돈 좀 드릴까요? 그러면 아 나는 돈이 필요 없다 그러면 돈이 필요하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웃음] 설에 아들이 아버지 내가 외들인데 집에 내려가야 되겠죠. 제사 지내야 되는데. 그러니까 아이고 네가 없어도 제사 얼마든지 지내니까. 그냥 애들하고 편안하게 지내라.
서울에서. 어디 마누라 데려 놀러가라. 네가 맨날 바쁜 놈인데 뭐로 내려오냐? 이거 내려오라 소리야? 말라 소리야? 내려오라. 내려오라 소리지.
뭐든지 어른들이 하는 말은 반대야. 어머니 아픈데 없어요. 그러면 요새 어머니 뭐 건강이 어 나는 안 아프다 그러면 아프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웃음] 그러니까 말을 뜻으로 들어야 돼.
뜻으로 들으면 즉시 행동으로 옮겨야 돼. 그렇겠죠? 네. 아멘. 어, 마누라가 남편한테 바가지를 긁으면 남편이 120억 긁는게 아니야.
그걸 뜻으로 알아들어야 돼. 아, 돈이 필요하구나. 그래서 옛날에는 집이 있으면은 이게 뭐예요? 쌀지 있어? 없어요? 있어요. 쌀지를 안방에 문옆에 마루에다 둬요.
이거만 참고에다 안 갖다 놔. 다른 건 다 곡간에 갖다 놨는데요 쌀지만 여기 문 앞에다 두고 여기 미다지 문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이게 마루야. 이게 안방이야.
이게 작은 방이야. 그래. 이렇게 여기 부엌이 있어. 여기 작은방.
이게 집이야. 우리 집들. 이게 기억자 집이야. 기억자는 뭐냐? 봐요.
요거는 천북경에서 하늘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요거는 천북경에서 땅이야. 그죠? 그죠? 어. 그러면 요거는 딱 뭐예요? 인간이야.
그러면 이게 천부인이지. 그러게 하늘과 땅과 사람인데이 우리는 집을 어떻게 지었냐? 땅에 사람이 거치하는 집으로 이렇게 집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 지어서 안 지어요? 응. 그러니까 요거는 땅이고 이거는 사람이야. 아, 땅에 사람이 살 수 있게 하는게 요런 글자지.
그리 기억자도 땅에 사람이 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자도 똑같은 글자야. 그 집을 요렇게 지었어. 그래가지고 여기 살았는데 여기가 미다지 문이 있는데 여기 안방에서 선비가 공부를 하고 있으면은 여기서 바가지를 긁으면 그 바가지 긁는 소리가 뭘로 둘러요? 쌀 떨어졌다 소리지 그죠? 그러니까 소리는 바가지 소린데 마누라가 공부 고만하고 가서 쌀 구해 오세요.이 소리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래서 우리는 바가지를 걷는다 그러는데 여자가 바가지 걷는 거 남자가 미워서 걷는 거 아니에요. 그 그 바가지 소리도 남자에게 어떤 성공하라는 채찍의 소리야. 공부도 공부지만 돈 벌어가면서 공부해라 이거야. 응.
그래서 옛날 선비들이이 바가지 소리 때문에 어디 가서 돈을 구해 왔어요. 응. 어. 그래서 이와 같이 텔레비 조금 전에이 틀어 봐.
그 사람이 방금 뭐라 그랬냐면은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이제 요렇게 들어보세요. 들어요.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넣어 준다.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익을 보낸다. 이걸 읽으면서 혼자 웃다가 문득 깨달은게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허경영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이 원하는게 이거구나. 스톱. 정치계.
지금이 사람이이 말을 하는 의도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예. 다시 틀어 봐요. 소득불기능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이번 대선 후보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경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은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놔야 하겠습니다.
스톱. 뉴스바치.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지금 대선후보들은 내놔야 허영이 거보다 나은 공약을 만들 수 없다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이 말을 잘 들어보면 또 무슨 말이냐면은 허경영시 공약 외에는 공약이 없다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이 사람이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을 뜻으로 들으란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여러분은 허경영 씨처럼 국민의 마음을 모르고 소통을 못 하는 놈들이다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이 사람이 웃다가 깨달아서 깨달았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아, 처음에 좀 웃다가 깨달았다 그러죠. 그죠? 왜 허경용시 고약을 보고 웃음이 나왔을까? 즐겁거든. 그래. 안 그래요? 네.
처음에 야보고 웃었는데 깨달아져 버린 거야. 그게 뭐냐? 깨닫면 깨닫는다는 말은 불교에서는 정각이야. 정각 그래 안 그래요? 바른 깨달음 8정도에 정각 열반 해탈보리 이렇게 있어요. 예.
정각 열반 뭐 해탈 이렇게 보리 반야 산매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이 여덟 가지 중에 정각이 깨달음이야. 그이 사람은 깨달았어. 그럼 이거를 기독교에서는 정각을 뭐라 그래요? 기독교에서는 정각을 뭐라 그래? 아, 이거를 기독교에서 불교에서는 정각이라 그러는데 기독교에서는 이걸 뭐라 그래? 예. 뭐라 그래요? 예.
회개. 회개야. 회개. 그러니까 내가 가던 길을 깨달아 보니까 내가 이거 잘못 가는구나.
맞아, 안 맞아요? 네. 잘못 깨갔으니까 누구한테 빌어야 돼? 하늘에. 아, 내가 이거 잘 우리 부모님한테 부모님이 돌아가고 보니까 깨달아지네. 있을 때는 생각이 안 나는 거.
부모님에 대해서 뭐 잘못하고 있다 생각 안 했는데 산소에 가서 부모님을 성묘하러 가서 부모님 앞에 딱서 보니까 내가 잘못했다는게 이제 하나하나 그 이게 텔레비 화면처럼 나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 우리 엄마가 걱정 마라. 나는 건강하다.
이럴 때 나는 나만 맛있는 거 먹으러 돌아다녔구나. 그냥 백화점 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우리 엄마는 그냥 시골에서 나무리를 먹게 놔두다고 가만 보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를 빨리 돌아가게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들어요. 응.
그러니까 회개하는 거야. 이게 회개가 기독 불교로는 깨달음이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응.
해결 하면은 뭘 해야 돼? 그다음에 기독교에서는 해결하고 나면 뭐 한다고요? 응. 회개하고 나면 회개하고 나면 이제 기도께서는 기도를 해. 기도. 기도.
기도를 하는데 회개하고 나서 하는 기도는 이미 늦은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언제는 저거 아버지 어머니한테 잘못한 걸 뒤늦게 깨달았으면 아이고 하나님 우리 어머니 아버지 좋은데 가게 해 주세요. 그러겠지.
그죠? 그러면서 뭘 좋은 걸 해 드리고 싶어도 안 되는 거야. 음. 그러나 공부하려고 하면 시간은 기다려집니까, 안 기다려 줍니까? 그러니까 나는 어려서 다섯 살 때 사서 환경을 떼고 하문을 다 떼고 전 세계 종교 경제는 53세가지를 떼고 뭐 온갖 것을 다섯 살 때부터 다 터득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여러분하고 조금 다른데이 시간이 멈춰줍니까? 공부하라고? 안 멈춰져요.
절대 시간은 안 그러니까 공부는 시간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어요. 공부를 할 시간이 있는 거야. 그래서네 살짜리를 미국에 데려가면은 중학교 영어 선생 엄마가네 살짜리를 미국에 데려갔는데 한국에서 중학교 영어 선생하던 엄마가 그애보다 나중에 영어를 잘해 못 해? 못해요.
못해요. 아무리 미국에 오래 살아도 그 애만큼 영어를 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왜 그럴까요? 엄마는 나이 들어서 영원 선생 하다가 미국에 갔잖아. 근데 어린 애는네 살이니까 그냥 미국 사람하고 하나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언어가 어떻게 돼요? 그냥 완전히 미국 사람이야. 근데 엄마는 영어는 언제나 사투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걸 바꿀 수가 있나? 없 못 바꿔. 이러니까 회개하면은 이미 늦어요.
회개하면은 넣는 거야. 음. 아, 내가 옛날에 공부를 안 했구나. 늦어.
그런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야. 허경 강의를 만 번 들으면 조금 기억이 나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많이 들어야 조금 기억이 나는 거. 근데 어려서 공부를 해야 되듯이 효도도 부모님이 있을 때 하겠 해야 되겠죠.
네. 근데 요새는 부모님이 빨리 안 돌아가서 예. [웃음] 내 월급에서 월급 300만 원 받는 데서 우리 어머니 요양병원에 갖다 주는 돈이 70만 원 나간다고 생각해 보자고. 그런데 그 어머니가 친정 어머니야.
친정 어머니가 거기 요양병원에 혼자 있어. 가족이 없어 가지고 아들이 없고 딸 하나가 있는데 그러면이 딸이 신랑 월급에서 그걸 맨날 주니까 신랑은 야 너 장먹어 언제 좀 돌아가냐 이렇게 물어봐 안 물어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이 딸은 저거 어머니가 왜 빨리 안 죽느냐 이거만 계산하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 이렇게 우리가 늙어서 살아가면 비극적인 거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는 거예요? 안 주겠다는 거예요? 어떤 노인도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이 나오니까 부모님 빨리 죽기 바라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요양병은 돈 죽어도 남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라가 우리에게 불려를 가르키고 있는 거야. 나라가이 대한민국이란 정치꾼들이 우리 국민들을 부료자로 만들고 있는 거야. 며느리들이나 자식들의 양심에 가책되게 만드는 거야.에 공부시켜야지.
학원비 줘야지. 돈 없는데 이거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 그렇게 모셔 가지고 병원미 들어가지. 그냥 착한 딸이 자기 아버지 빨리 죽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그런 위치로 우리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을 불려자들로 만들고 있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회개해야 돼.
해개. 회개 정각 바로 깨달아야 돼. 그래서이 사람이 깨달으니까 뭘 느껴서 틀어 봐요. [웃음] 이제 내가 소리로 듣지 말라 그랬죠.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 넣어 준다. 이게 배당금 150만 원이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익을 보낸다. 이거를 있다가 문 깨닫 깨달은게 있다 그러죠. 그러면 자 다시 틀어 봐요. 이거 안 하면서 오늘 고생나는 하네.
[웃음] 많은 이들이 허경혁에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 원하는게 이거 많은 국민들이 허영시에게 소득불기정 해소 스도 많은 국민들이 허행영시를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이걸 깨달았다고 그랬죠. 네. 그러면 많은 국민이 허경령을 환호하고 있다는 건 아운서도 앵커도 알고 있네.
맞아 안 맞아요?이 사람 입에서 많은 국민들이 허행력을 항호화하는 이유를지는 이제사 깨달았다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이 사람이이 말을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8시 뉴스야.
저녁 8시 최고의 골든 타임 뉴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이 저녁 8시 반쯤 나왔을 거야. 그죠? 그러면은이 뉴스에이 사람이 이런 말을 제맘대로 할 수 있을까? 없습니다. 방송국 자체에서 위 사람들의 결제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돼.
그 사람 말 토시 한 마디 한 마디 지맘대로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엄청난 대통령 후보들한테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있는데 전체 대통령 후보를 후딜까 버리는 거야.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대통령 후보들을 내 발바닥 밑으로 집어넣어 버리겠냐고. 이분이이 말을 하는 데는 무슨 위에서 뭐가 있어 오다가 있지 않겠어요? 아멘.
는 이분이 자기 얼마나 배짱이 좋면 이런 말을 하고어요. 허경이를 그렇게 띄워 줄 수가 있나? 근데이 광고 효과는 여기에 최순실 사건, 이재용 구속 사건 온갖 대응 사고 뉴스가 딱 끝날 지점에 허경력년 이야기를 갑자기 꺼내는 거예요. 그럼 효과가 얼마야? 이게 뭐 이게 이게 SBS 8시 뉴스야. 그게 얼마나 그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분이 뒤늦게 깨달았다는 말이 뭐냐? 허경시를 많은 국민들이 환호한다는 거야.
맞습니다. 그 이유를 이제서 깨달았다는 거야. 그런다에 다음에 하는 말 들어보자고.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이번 대선 후보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은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놔야겠습니다.
잠깐 그런 공약이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 없다는 거이 사람이 더 잘 알아요. [웃음] 그러니까 너거는 그런 공작이 없으면 물러가라.이 소리가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이 사람 말의 뜻은 허경령을 띄우면서 기성 정치들을 까는 거야. 느거가 허경영시만한 공략도 못내는 주제에 박근혜 대통령이 아직 헌제에서 대통령 그걸 판결을 받지 않았는데 대통령 되겠다고 눈에 불을 캐고 돌아다니냐?이 소리야. 상당히 상당히이 사람이 발음 했어요.
그 말을 돌려서 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떻게 너그머리에서 허경영시보다 뛰어난 공략을 만들 수 있겠느냐? 그거 만들기 전에는 나오지 마라.이 소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 이거는 청와대 대통령 되고 나서 하는 소리에 박수치는 소리가? 어 그래서 이분 말한 거 중에 내가 보안 설명을 해 줘야 될게 있어요.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바라보는 세계는 여러분하고 완전히 다르다는 거.
이분이 결혼하면은 뭐 준다 그랬어요? 아저 대통령이 생일날 뭐 보낸다 그랬어요? 케이크. 생일 케이크라는 말만 해서이 사람이. 근데 실제는 생일 케이크에 뭐가 빠졌죠? 10만 원 금일봉 빠졌어? 안 빠졌어요? 10만 원 금일봉은 대통령 황금색 봉투에 대통령 마크 찍혀 있죠? 네. 거기 허경령 생일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박수] 대통령이 국민과 가족 관계야. 그러니까 내 대통령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생일날 금일봉을 보내야 돼요? 안 보내야 돼요? 그러면은 외로운 노인내나 자 내일 자살하려고 하던 청년이 죽겠어? 안 죽겠어? 안 죽겠어요. 안 죽습니다.
아 희망이 있구나. 대통령이 내 생일 날 이런 선물을 줬는데 내가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뭔가 몸을 바쳐야 되겠다. 내가 솔직히 말해서 실업자로 있더라도 대한민국에 남아서 저 허경영 대통령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뭘 해봐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겠어, 안 먹겠어요? 또 뭐가 빠졌죠? 대통령 선물.
대통령의 선물인데 겨 젊은 어린애들한테는 야구 글러버 그래. 안 그래요? [웃음] 그다음에 축구공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이 그 애의 나이에 따라서 선물이 달라져. 어른들은 겨울 잠바.
그래. 안 그래요? 겨울 잠바에 허경령 사진이 찍혀 있어. [웃음] 겨울잠바 맞아 맞아 젊은여 여자들에게는 그럼대 헌제에서 끝이 나면은 잠깐 잠깐 겨울잠바 그다음에 여성들에게는 뭐 준다고 개울 장갑 그래 겨울 장갑에 허경령 이름이 지혀 있어 대통령 마크하고 그런 그런 장갑 낀 사람 나는 아직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은 국민 생각을 요만큼도 했어 안 했어. 아 안 했다는 거야.
우리 국민은 신명이 나게 해 줄 수 있어요. 대통령이 대통령이 그만두겠다. 만약 박근혜가 생일 선물을 줬다면 이번 탄핵 사태가 났으면 전 국민이 들고 나서 반대했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예를 들어서 요거는 쏙 빼먹어 버렸어.이 사람이 요거만 생일 케크만 준대.
응. 그렇게 말을 했죠. 아멘. 그 지금 그 사람이 말한네 가지 공약이 전부 다 부분적으로 빼먹은 거야.
국회원 100명만 줄입니까? 지자재 의원 다 줄여 버려요. 없애 버려요. 그러니까 세금이 완전히 줄어들어. 그다음에 국회의원 보좌관이 3,명이야.
없애. 맞아, 안 맞아? 보좌관은 자기 돈 가지고 자기가 100명을 쓰든 10명을 쓰든 한 명을 쓰든 지맘이야. 그래. 안 그래요? 예.
국가가 보장을 월급칠 필요 없어. 국회의원이 국민의 보좌관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예.
음. 그러니까 당장 없어야 됩니다. 네. 당장 없어야 됩니다.
어. 국회의원이 국민의 보좌관인데 보좌관이 비서를 열 명씩 데리고다니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어떻게 외국에가 봐요? 국회원 운전수 월급 주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우리는 국회원 운전수 월급을 주고 국회원 차 기름값을 주고 그 뭐 합니까? 예. 그러니까 나라가 썩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정친 먹여 살린고 전부 빚이가 돼버렸어요. 맞아 맞아요. 정치.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다른 말로 바꾸면 탐간오리야.
탐간오리. 탐간오리들 행포에 국민들은 빗쟁이가 돼 버린 거야.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아멘.
나는 수리학이 밝아서 물리학 수리학 전체에 통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우리나라의 전체 대차 대조를 머릿속에 다 외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말도 마세요. 도둑질 도둑질 그렇게 많은 도둑질 나는 세상에 처음 봤어요. [웃음] 여러분이 말하는 최순실 이거는 최순실은 과자값이야.
그 앞에 대통령들 밑에 있는 사람 거기에 연관된 사람 대통령이 바뀌면 청소부까지 바뀌어요. 그게 전부 연결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전부 연결이 돼 가지고 그게 다 한 사람이 바뀌면 수만 명이 와가지고 해체 먹고 나가는 거예요. 최순실 같은 사람이 수만 명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장난으로 대통령 좀 뽑지 말아요.
예. 네. 절대 대통령을 찍을 사람 없으니깐 찍을 사람이 없으면 허경령이 안 나가면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 안 기다려야 돼.
허경영이가 출마할 때가 대통령 선거지. 내가 출마하지 않을 때는 대통령 선거입니까? 도둑놈 선거입니까? 도선거 도둑놈 계속 뽑는 선거야.이 이이 선거이 선물을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주면은이 선물 상자가 박스가 이만해요. 택배로와 이만한 거 알겠죠? 아멘. 어 여기에 대통령 선물이라고 딱 적혀 있어요.
이것이 택배로 모든 사람 주소지로 찾아가. 근데이 사람이 여기 안 산다 그러면 그 주인을 파출수에서 찾아 줘야 돼. 가서 [웃음] 맞아요. 수사 어떤 시이든 그걸 찾아서 갖다 줘야지.
대통령 선물이 행방불명됐다. 이건 대통령이 어느 날 감사가 나와요. 맞습니까? 안 맞습. 그러니까 파출하고 동상무서가 의지간이 바쁠 거야.
그래서 공무원을 더 뽑겠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허경령 이름을 잘 보세요. 이거는 하늘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땅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 뭐죠? 영. 영.
이거는 뭐죠? 그리고 요거는 또 하늘이죠. 요거는 또 사람이죠.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 하늘이고 이거는 땅이고 이거는 우주입니다. 우주.
알겠죠? 천부인이야. 이거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오메가란 말이에요.
오메가. 오메가를 하늘이 감싸고 있어요, 안 감싸고 있어요? 있 그 오메가가 붙들고 있는 자가 사람이야. 맞아. 이게 사람이거든.
하늘 땅 사람할 때 사람이잖아. 이건 땅이고 맞아. 땅 위에 생각 하늘이고이 오메가 옆에는 언제나 하늘이 있어 없어요.이 하늘하고 이게 붙어가 헛자가 된 거야. 이게 허경령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경자에도 보면요 하늘 땅하고 또 하늘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거기에 또 하늘이 둘이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요? 또 사람이 붙어 있잖아. 여기에 또 오메가가 있어? 없어? 없 또 경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 이름을 예사로 보지 마라이 말이에요. 또 영자 보세요. 또 오메가가 있어? 없어? 오메가 오메가를 또 하늘이 두 둘이 나타나서 붙여서 안 붙여서 사람하고 네 또 여기에 오메가가 있어 없어 이거는 뭐 오메가 천지네 그러니까 내 이름을 이렇게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한글 박사는 이걸 할 수 있어요.
알겠죠? 한글이 만들어질 때 이건 하늘과 땅과 사람을 만든 거야. 세종대항이 알겠습니까? 아멘. 그 당시에 하늘과 땅과 사람을 가지고 우리 글자를 다 만들어 냈어. 네.
열자가 있으면 땅 사람 땅 사람 땅 이렇게 만든 거야. 무슨 알겠죠? 그다음에 하늘 하늘 사람 그래. 안 그래요? 오메가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식으로 모든 글자를 천지인을 가지고 천북경을 가지고 다 만는 거야. 아멘.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이거를 한문으로 풀면 이게 말씀은 이게 하늘 맞아, 안 맞아요? 땅 맞아, 안 맞아요? 땅이 몇 개요? 세 개야. 천이 땅이 세 개란 말이에요. 거기에 사람의 입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입이 있어.
이게 뭐야?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이야. 그래서 이게 말씀은 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 말씀인데 십자가 위에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야.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라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온 자가 헛시다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자, 그러면 불교로 해석해 보죠. 불교로. 이게 시방 세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부처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부처님의 말씀 대장경이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성경이요 대장경이요 진리요 그런 걸 초월 있는 진리다이 말이에요. 맞습니다.
그래서 그자가 올 때가 이제 왔다이 말이야. 맞습니다.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보고 있는 거지.
네. 그 나는 미국 사람이 봐도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불란사 사람이 봐도 안 떨어져.
내 사진을 보면 안 떨어져. 그러니까 일반 사람은 아니죠. 그죠? 하여튼 여러분하고 반대야. 그러니까 내 이름 부르는 사람은 금방 달라져 버려요.
알겠습니까? 네. 예. 그러나이 경자도 보세요. 하늘과 땅이 올려 있죠.
그죠? 거기 사람의 입이 있어요. 자, 여기에 땅이 사람이 세 명이 바치고 있어. 이게 서울 경자야. 예.
그러니까 내 이름의 편화를 영자도 하늘에 땅에 사람이 바치고 있고 사람의 마음이 있고네 개의 이게 뭐죠? 또 사람이 있어. 땅이 있고 또 사람이 있고 요게 뭐죠? 짜자가 역사자가 내 마음 그러니까 마음은 마음인데네 개의 마음 이게네 개 마음이 뭐죠? 사람할 때 넉사자 볼람자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사람할 때 이게 사람이야 인간은 인간이죠. 그죠? 그러니까 사람네 가지를 본다이 말이야.이네 이네 가지를 땅에다 땅에서 바치고 사람이 받들고 있다. 그러니까 이걸 갖다가 편안할 영라 그래.이네 가지 지키는 사람.네 가지를 지키는 사람은 자연히 편안한 거야.
응. 그러니까 오늘이 무서 날이죠? 오늘이 우수. 우수. 오늘이 우수죠.
그러면이네 가지를 지키려면 어떻게 되느냐 보세요. 오늘이 우수. 맞죠? 네. 오늘이 우수죠? 네.
네. 그러면은이 우수는 우수는 말이에요. 천북경에서 우리 남중고도가 있어요. 천북경에 남중고도가 있는데 천북행 남중고도에 보면 이게 집이잖아.
집이죠. 집이면은 요렇게 동그라미를 그려. 어 그러면은 여기다가 이게 이게 어디요? 천북경의 하늘이야. 천북경의 하늘.
그다음에 요게 천부경의 땅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땅 맞아, 안 맞아요? 딱 맞죠. 그다음에 요게 천부인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이게 천부인이죠. 네.
그러면 남중고도가 이게 우리 집이면 이게 북쪽이야. 맞아. 안 맞아? 여기가 남쪽이야. 요 밑에가 그러면 여기가 동쪽이야.
여기가 서쪽이야. 그러면 여기 안방이 있고 집이 이렇게 있어요. 그죠? 그러면은 요기가 태양이 이동하는 거리야. 이게 태양이 이렇게 도는 거야.
알겠죠? 그럼 우수는 위치가 어디까? 우수는 잘 보세요.이 우수는 여기에서 이렇게 나누고 이렇게 나눠야 돼요. 그러면 이게 동사남북이 요거는 봄이요 여름이요 이거는 가을이요 겨울이 돼요. 그럼 우수는 어디에 있냐면 여기에 있어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집에 나가서 문을 열고 쳐다보면 태양이 저쪽에 있는 거예요.
약간 집에 여기서 베란다에 8종일 해가 동서 쪽에서 많이 비춰 줘요. 해가이 위치에서 해가 이렇게 떠서 이렇게지는 거야. 이해가시죠? 이걸 중심으로이 점을 중심으로 해가 이렇게 떠 있다이 말이에요.지는 거예요. 이게 만약에에에 만약에 이게 웃음에는 여기는 뭐죠? 여기는 뭐가 될까? 웃으면은 여기는 뭐가 돼요? 경첩.
여기는 경첩이 돼. 개구리가 나온다이 말이야. 개구리가. 여기는 우수야.
그럼 여기는이 자리는 경첩이야.요 자리가 뭘까? 그 자리가 뭘까요? 봄이 들어가니까 충분이지.여 겨울이 끝나는 자리에 와 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우수니까 경첩이 와 버리면요 라인을 벗어나는 거야. 벗어나니까 여기는 뭐야? 입충이 되지. 맞아.
맞아. 아 저저저 입 저저 입천 우수 충분 내가 쓰다 보니까 정신이 나왔어. 여기가 충분이 된단 말이야. 충분 충분이 된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뭐예요? 겨울이야. 그래 이제 절기가 한 번만 더 가면 봄이 와요. 이해가시죠? 그다음에 중군, 청명, 고구, 이파.요 자리가 이파야. 소만.
여기가 망종이야. 씨 뿌리는데 말이야. 씨 뿌릴 때. 알겠죠? 그럼 여기가 망종이란 말이야.
여기가 뭐예요? 그러면 하지가 되는 거예요. 그죠? 그러면이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이 절기를 잘 만들어 놨냐면은 잘 보세요.이 남중고도는 천부경의 남중 고도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너무 이게 어릴 때 나는 공부를 했기 때 여러분 어려워서 하기 어려울 때 알아는 나와야 돼. 그러면 하지가 왜 하지 때는 해가 겨울에는 하지 동지 때는 어디요? 여기가 동지야.
여기가 겨울동자 동지입니다. 요요 자리가. 그러면 동지 때는 이게 마루야. 이게 집 마루야.
마루에서 이렇게 보면 동지 때는 해가 저기서 떠요. 저기서 이렇게 지나가. 그러니까 집안에 해가 하루 왼일 비치는 거야.이 해가 그렇어. 안 그렇어요? 이게 텐마루에서 해가 이렇게 멀리 뜨고이 라인에서 해가지는 거야.
해가 이렇게 이동을 해요. 근데 하지는 해가 여기서 떠서 이렇게 지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돼? 하루 종일 마루에 해가 안 미치고 시원한 거야. 이해갑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 우주는 봄여름 가을 겨울에 우주를 만든 내 본체가 여러분들의 집에 남양집에 해가 어떻게 움직이는 것까지 계산해 놨어요, 안 해 놨어요? 해놨습니다. 겨울에는 해가 멀리서 이렇게지는 거야. 여기서 떠 가지고 이렇게 져요. 그러니까 하루 왼정 해가 집 안에 저 마루 끝까지 빛이 들어와.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름에는 해가 바로 집 옆에서 떠 가지고 이렇게 지나가니까 마루에 해가 하루일 안 들어오니까 집이 시원해 안 시원하겠죠. 그죠? 그러니까 그런데 잘 봐요. 경첩대는 해가 이쪽에서 이렇게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해가 적당히 비치죠.
그죠? 그럼 해가 점점 이렇게 갈수록 집은 시원해지는 거야. 해가 이리 갈수록 집은 떳떳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가을과 겨울에는 집안에 해가 쭉쭉 들어와. 마당까지 마루까지 마루 뒤에까지 여기까지 해가 들어오는데 여름에는 해가요 앞에까지밖에 안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안이 남양집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거예요. 그게 남중고소 때문에 그래요. 이거를 누가 만들었냐? 창조주 하늘에서 하늘에서 아멘. 여러분들의 몸을 생각해 가지고 추울 때는 난방을 해 주느라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 정치인들은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반대로 한다는 거야. 반대로. 춥고 배고플 때는 어떻게 해요? 춥고 배고플 때 아예 해를 그다 버려.
[웃음] 이거 반대로 춥고 배고플 때는 해를 거꾸로 해 줘. 지금이 정치인들은. 그러니까이 자연의 무시무시한 질서를 어긋나게 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어. 그럼 하지 하지. 소서 대서 그죠? 음. 그러니까 이게이이 하나의 한 칸에 절기가 몇 개씩 있어요? 세 개씩 있어.
세 개. 예. 그래서 여기까지 절기가 여섯 개야. 여섯 개.
하지소서. 하지 소서대서. 그다음에 여기 보면은요 요저 요요 요렇게 세 개씩 이렇게 돌아서 한 바퀴를 삥 돌면 몇 절기입니까? 24절. 24절기.
음. 그죠? 음.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요게 겨 가을이야. 어.
그러니까 여기는 어, 추가되죠. 그죠? 예. 입추가 되죠. 그래서 이거 이제 보니까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리 정치는 이거에 반대로 정치를 하고 앉아 있는 거예.
반대로. 그 허경용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해서 여러분들이 부모님이 빨리 죽기를 원하지 않는 시대를 만들어 주는 거고 본인들도 늙어서 자식 보기 미안하서 빨리 죽어야 되겠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없어. 한 번이더 영 150만 원씩 더 타 먹고 죽어야 되겠다.
이렇게 되지. [웃음] 내 너거 자식 보기 미안하니까 빨리 가야 되겠다. 이렇게 노인들을 지금 사람 취급을 이걸 무슨 시체 취급을 하는 거야. 그 나는 그거 볼 때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파요.
나는 머리가 좋아서 내 먹고 살려고 대통령 되는 거 아니에요. 대통령 월급 나는 안 받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허경령 이름 보니까 내가 그냥 보통 이름이 아니죠. 네.
지웁시다. [웃음] 어 그까이 우리가이 한글의 신비함이 이런 비밀로 만들어져 있어요. 한글은 천부인.이 천부인을 가지고 한 한한글을 만들고 한문을 만들어 놨다는 걸 좀 알아야 돼. 음.
여러분이 눈 감으세요. 전부 눈 감아. 눈 뜬 사람이 누군가 내가 한번 보겠어. 그건 백궁에 안 가겠다는 사람이지.
예. 자, 명상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새가 돼. 참새가 되세요.
참새. 그래, 참새가 돼 가지고 초갓집에 시골에 초갓집 처마에 참새가 먹고 살아. 근데 새끼가 다섯 마리야. 그런데 아,이 참새가 밤에 새끼들하고 밥을 먹고 잠을 자려고 하는 중에 있어.
여러분이 이제 참새가 됐죠? 대답해 주세요. 네. 자, 밥을 먹고 잠을 자르고 새끼 다섯 마리를 데리고 그 처마 밑에서 온기종기 초갓집 처마 밑에서 사는데 갑자기 헤드라이트가 비치네. 그런데 사람의 손이 쑥 들어와.
옛날에 참새 잡아 가지고 구워 먹었어. 우리 어릴 때. 그렇죠. 네.
그때 집주마다 초아 밑에 호라시 비쳐 가지고 참새 잡아냈어. 꺼냈어, 안 꺼냈어요. 꺼냈어. 꺼내 가지고 구워 먹었어.
그러니까 참새 의미가 너무나 놀래 가지고 당황을 했는데 자기 새끼 다섯 마리가 싹 손에 잡혀 가지고 엄마는 요래거 피했는데 끌려 나가네. 손에 탁 잡혀 가지고. 그러 가서 바깥에 가져 가더니 어미가 몰래 나가서 쳐다보니까 아이 자기 새끼들 털을 뺏겨 가지고 전부 불에다 구워 가지고 먹네. 그러니까 엄마가 그걸 보고 통곡을 하고 울어도 소용 있나요? 힘이 없는데 그 손이 누구 손인지 압니까? 그 새끼를 싹 잡아 가져가서 구워 먹는 손이 지금 정치인들의 손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가정 파괴를 하는 거예요. 가정 파괴. 가정 파괴.
그러니까 우리는 처마 밑에서 그 참새가 그 괴로워하는 거야. 그런데 그 참새를 잡아먹은 사람이 어느 날 사냥을 갔어. 사냥을가 가지고 사냥감이 안 보여. 그래 총을 들고 이리저리 다니는데 아 노가 갑자기 나타나니.
그러니까 노루가 깜짝 놀래 가지고 노루가 아빠를 팍 잃어서면서 자기 배를 가려 노가. 그러니까 이게 달라드는 포저 같잖아 자기한테. 어 그러니까 그냥 노를 그냥 쏴 버렸어. 그랬더니 그 노루가 아기를 뱉으니까 새끼네 마리를 뱉어.
그러니까 자기 배를 가리는 거야. 싸지 말아 달라고. 그게 비는 모습이야. 비는데 사냥꾼은 지한테 달리게 드는 줄 알고 팍 싸서 그 노래를 죽여요.
그래 새끼네 마리를 꺼내 가지고 가서 쌀만 먹었어. 그게 정렬제 좋대. 그래 그걸 먹었는데 하루는 자기 마누라가 애를 낳는데 장애인을 낳어. 두 번째 애를 낳는데 또 장애인이야.
세 번째 낳는데 장애인이야.네 번째 낳는데 장애인이야. 그때서야이 남자가 무릎을 꿇고 자기 마누한테 용서해 달라고 그래. 그 뭘 여보 용서해 달라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이 잘못해서 장애를 낳은게 아니고 내가 산에 가서 사냥하 노르 새끼를 노르를 죽여가 새끼네 마리를 그때 고아 먹었는데 그때 그 의미가 내 나를 본 순간에 자기 배를 가리는데 그게 새끼가 있다는 증거 아니냐 그니 내가 잔인하게 죽여 가지고 또 쌀만 먹었으니이 내가이 애네네 명을 목숨 걸고 키울 테니 당신은 아무 죄가 없다 그러니 설퍼하지 마라 그랬어요.
여러분 눈 뜨세요. 우리 정치인들은 지금이 노루한테 총을 쏜 사람하고 같은 사람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이 뭐인가 업보가 있지만은 그 우리가 노르를 그렇게 잡아먹은 거 어 내가 옛날에도 강의 때 이야기를 했지만은이 동물을 원한 관계를 맺는 것도 좋은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이 자연법은 어 그렇게 엄격하다.
하늘은 애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 하늘의 진 죄는 용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사람한테 지재는 용서가 됩니까, 안 됩니까? 하늘에 사람한테 지인 땅에서 지인 죄는 땅에서 풀어야 돼, 안 풀어야 돼? 풀어야 돼.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리는 거예요.
맞죠? 아멘. 그러니까 사람의 죄는 사람한테서 용서가 되는 거야. 사과를 하면 받아줘. 근데 하늘은 용서를 받아주나? 안 받아.
안 받아집니다. 그래서 성경에 예수가 이런 말 했어요. 인자를 해한 자는 용서를 받되 다음에 오는 보회사를 해하는 자는이 땅에서도 죽어서도 하늘나라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있다. 없다.
없다. 없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을 듣고 하면은 여러분들은 나를 통해서 그냥 용서를 받아버려.
하늘의 진죄를. 알겠습니까? 네. 그냥 허경이한테서 강의만 들어도 전생의 모든 죄가 소멸되는 거야. 그 여러분의 운명이 백궁으로 갈 수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이 어떤 종교를 믿어도 관계 없어. 모든 종교를 믿어도 그 기도의 끝에 허행령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돼. 그러면 되는 거예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열심히 교회 다니고 불교는 사람은 열심히 불교 믿고 그래서 여러분이 이게 이게 뭐죠? 정의상수.
어어. 어 저 이제 중국에서 오신 분이야. 정 해 아 지혜 해 쌍 쌍 두 개 휴수 어 수혜상수 그러니까 정해상수 그러니까 예 [웃음] 무슨 말이냐면은 정치이 자리에 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는 뭐가 들어가요? 종이 들어가는 거야.
정종은 쌍수야. 맞아 맞아요? 네.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 사람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갔다. 저 사람 예수님 갔다 그러면 법이 필요해? 안 해? 법이 필요 없어요. 말하자면은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그러니까 쌍수 이걸 잘하면 이걸 하는 거와 같다이 말이에요.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필요 없는 거야. 그러니까 정 마음이 고요하면은 지혜가 나와요. 맞아, 안 맞아? 네. 지혜가 나오면 마음이 고요해져.
그래, 안 그래? 지혜 없는 사람이 덜 뜨고 돌아다니고 밤에 술 먹으러 돌아다니지. 지혜로운 자는 일체 가서 발 씻고 자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지혜가 있는 자는 반드시 마음이 안정되게 돼 있고 마음이 안정된 자는 반드시 지혜가 있게 돼 있다는 말이야. 쌍수가 이게 따로 있지 않다이 말이야. 두 개가 항상 함께 다닌다이 말이야요. 그러면 정치와 종교도 따로 있나? 아닙니다.
같이 쌍수야. 쌍수. 그런데 2차 1차 대전 2차 대전이 어떻게 일어나요?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일어난 거야. 난 무시하다가 그냥 히틀러 보고 야마 네가 독일놈 거지 놈들이 유대인이 독일에 있는 유대인이 너 일마 왜 나무 집에 와서 개를 먹는 봐 가지고 속을 세겨 그림 갔는데 히틀러가 화가돼 그러니까 고등학생 히틀러가 유대인이 독일의 재산을 99% 가지고 있었어요.
유대인이 독일에 있는 유대인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독일 사람의 돈은 전부 유대인 거야. 그니까 히틀러 어머니도 유대인 집에 식모고 히틀러도 그림 그려 가지고 화가 지망생이니까 그림을 발로 유대인 집에 가야 파니까 가왔더니 그냥 개가 고기 먹고 있는 걸 배가 고파가 쳐다보다가 저금이가 식모살이 하니까 밥을 못 먹었지. 배는 고파 주면 개가 막 고기를 먹고 있으니까 야 유대인 집걔는 고기도 많이 먹는구나 하고 쳐다보고 있는데 막 개가 와서 허벅지를 물어버렸어. 그러니까 막 이들로 살점이 뚝 떨어진 거야.
물량. 그런데 주인이 딱 나오더니 우리 임신한 개를 이렇게 성질나게 했으니 너는 맞아 죽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가 막 몽두뒤를 가져와서 히틀러 두들 폈는데 히틀러가 만신창이가 돼 버렸어요. 우리 개 새끼가 나중에 불구자가 나오면네 알아서 하라는 거야.
아니 개가 중요해. 사람이 중요해. 사람이 사람이 그래 가지고 히틀러 얻어맞고 나온 다음에 유대인을 몰살시키려면 대통령이 돼야 되겠다. 그래가 이틀러가 대통령 돼요? 안 돼요? 돼요.
독일 총리가 된단 말이야. 되고 예수리고 뭐 다 때리 치우고 그냥 유대인 잡으로 한 평생 보내고 유대인 다 죽인 다음에 600만 명 죽이고 난 다음에 전쟁이야 이기든 말든 나는 관계 없어 하고 자살해 버려 안 해 버려 했습니다. 자기는 복수 다 했다 이거지. 말하자면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일어났습니다.
일어나는 거예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세상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하고 다 망해요. 그 지금 정치인들이 국민 앞에 거짓말을 막 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렇게 보면 한 개도 쓸모가 있는 공약이 있어요? 없어요? 없 없어요.
허경령의 33가지 공약은이 33가지를 한꺼번에 다 해야 이게 효과를 발휘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여기서 한 개 뽑아가 가지고 그거 모방한다고이 우리나라가 바뀔까 안 바뀔까? 바뀝니다. 안 바뀝니다.
싹 33가지가 한꺼번에 나는 대통령이 되고 나면 한 달 동안에 우리나라를 다 낙원으로 바꿔 버려요. 그다음 그다음에는 내가 굳이 장관들 붙들고 이래라 저래라 할 것도 없어요. 딱 내가 준 그 목표 달성만 하면 돼.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대학 교수 내가 뭘 물어봐? 제가 다 아는데 그래. 안 그래요? 지시만 딱딱 내려버리면 한 달 만에 우리나라가 낙원으로 바뀌어요. 자기 부모에게 불려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나라가 불려가 없게 만들어 버려. 맞아요. 그렇습니까? 어머니 아버지 생존에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생존에 있으면 300만 원이 나오는데 두 어머니 아버지가 300만 원 가지고 못 살겠어요? 살 수가 있다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자식이 불려워할 이유가 없어. 아멘. 그러니까 부모한테 하는 효도가 물효. 이게 제일 낮은 효도잖아.
두 번째 심효. 그다음에 대효. 아 이거는 공부를 많이 해야 뭐 좋은 직장을 얻어서 저 배설을 얻어서 출세해서 가문을 일으키는 거고 이거는 좋은 여자 만나 가지고 손자 손녀 놔주고 어머니 아버지를 정신적으로 효도하는 거고 이거는 의식주를 해결하는 거냐 그지 안 그래? 그러면 대통령이 150만 원씩 주면 노인들이 물료는 돼? 안 돼? 돼. 자식들이 할 필요가 없어.
두 번째 신묘만 열심히 하면 되잖아. 맞아 안 맞아요? 장가가는 요것도 국민들한테 맡기면 장가가 안 가? 안가. 근데 아까 여기 거의 한반은 이야기 결혼하면 1억 좋아? 안 줘요? 좋요. 주택자금 2억 좋아? 안 줘요? 니다.
배당금 150만 원씩 좋아? 안 줘? 니다. 부부 300만 원 나와? 안 나와? 나온다. 그 사람들이 결혼 안 할 이유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지금은 결혼하면 시용 불량자 돼? 안 돼? 되는 거예요.
집도 없어. 그러니까 지금은 두려워하게 만들어 놓고 장갑게 만들어 놓고 사업은 다 망하게 만들어 놓고 있단 말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이 33가지 공략에서 한두 개 뽑아 가지고 뭐 나라를 바꾸겠다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부모에게 물질 중에는 효도만 한다고 끝나는게 아니잖아. 장가가 줘야 되잖아. 그것도 뭐 때문에 못 가. 돈이 없어서 여자는 있어.
그 여자가 저 남자가 실업자 되면 못 먹고 살아. 근데 배당금이 150만 원씩 나오고지도 150만 뭐 돈 가지고 남자 보고 재어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줄게는요 심묘도 완성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
됩니까, 안 됩니까? 리가 좀 작아. 됩니까, 안 됩니까? 약간 들리는 소리가 나이 말하자면 내 공략은 메커니즘으로 돼 있어요. 부모에게 배당금으로 부모에게 효도하면은 물질 걱정 없게 해주면 그다음에 자식들이 결혼을 해 가지고 부모에게 효도해야 되는데 요게 막히는 거야. 요거는 또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무의자 연구적으로 쓸 수 있어.
그다음에 또 뭐 줘요? 애나무 3천만 원. 그러니까 자연히 장각하고 애놓게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그렇죠.
그다음에 공무원 시험을 볼 때 공부 못하는 사람을 거꾸로 밑에서부터 점수가 낮은 사람부터 뽑는 경우가 종종 1, 2년마다 있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공부 잘하는 사람고 못하는 사람이 섞여서 공원이 돼 버려. 그러니까 집안에 속새인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 대부분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게 돼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대요를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야. 끈들고 다니는 놈이 없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맞습니까? 맞 조금 들릴 듯 말 듯돼. 맞습니다. 맞아요.
네. 그러니까요 세 가지가 허경령 공략이 기술적으로 탁 들어맞게 돼 있어요. 맞습니다. 이런 말 한 사람이 세계 역사에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이 3대 효도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건데 서울에 와서 어른들한테 물으면 아는 사람이 없어. 효도에 세 가지가 있는데 3대 효도가 뭡니까? 아는 사람이 없더라고. 그니 어린 학생들이 알겠어? 모르겠어. 이거 모 이게 제일 낮은 효도야.
이거 하나 우리가 못 하고 있는 거야. 그냥 어머니, 아버지 제발 좀 양동원에서 빨리 돌아가 주시면 우리 신랑하고 고만 싸울 텐데 이러고 앉아 있어 딸이. 그러니까 시아버지가 그걸 보면서 딸이 병원내 양로원 요양병원에 돈을 조금 늦게만 가져도 아버지가 그 딸 매동 딸 바라보고 요양원에 아들이 없으니까 요양에 누 있는 아버지가 자기 딸 눈치만 보이는 거야. 한 열흘를 늦게 가져와.
병원에서 당신 딸이 왜 연락이 없어요? 이러면 그 노인이 야 내가 빨리 죽어야 되겠다. 이거 우리 딸이 돈이 안 돼가 이걸 못 보내는 모양인데 이런 불려 자식들을 여러분들이 그런 정치인들이 땅에다 만들어 놓고 투표를 죽으라고 해 주는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국민들 나는 용서할 수가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노인의 가슴을 갈기갈게 찢어 놓는 거야. 여러분이 그런 입장이 안 됐다고 해서 그럴 수가 있나? 그러니까 대통령은 강력한 결단을 내려서 구조적인 불려를 못 하게 해야 되고 구조적으로 저출산 막아야 돼.
구조적으로 청년 실업을 없애야 되겠어요? 안 없어야 되겠어요? 없습니다. 그거 다 하려고 하는 겁니다. 맞습니까? 네. 그래.
그래서 지금 부산 부산 부산이 이게 무슨 부자예요? 부산 해운데서 내 강의할 거 아닙니까? 네. 3월 1일 날 어 시간은 1시부터 5시까지인데 해운데 센텀 시트 센텀 시티야. 센텀 시티 홀에서 하는데 어 대강당 2층이야. 대강당 2층 여기서 하는데이 강의를 하는데이 해운대가 부산에 있어요? 없어요? 자.이 무슨 부자야? 가마부자.
가마부자죠. 그래서 부산은요. 전체 산이 산이 가마를 닮았다 이거야. 검정산.
부산을 이루고 있는 검정산이 쭉 둘러치고 있는게 똑 가마를 걸어난 거 같아. 그래서 부산은 가마 같이 생겼는데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이름을 잘 졌느냐. 세상에이 가마같이 생긴 산에 이복 사람들이 피난을 와 가지고 산 꼭대기까지 전부 산을 파 가지고 가마소를 걸어가 밥을 해 먹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부산에 산마다 텐트를 쳐 가지고 거기서 가마소 걸어놓고 자식들 먹여 살리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부산에 있는 야산이 전부 감화소도로 도배가 돼 버렸어. 6교사에 나고 났어. 그러니까 부산 이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응.
맞아요. 예. 손만 가지고 내려온 거야. 손만.
그래 갖다 걸어놓고 밥은 뭘 끓려먹여야 되니까. 어. 이렇게 해서 부산이야. 여기는 내 강의하는 데는 여기가 어디니까? 여기 지금 강의하는 장소는 어디예요? 여기가 여기 우리 강의하는 데는 이게 세금자죠.
그죠? 이게 종로할 때 종로 그리 왜 이거 종로라 그러지? 여기는 종로 3과 피카디리 극장 6층 6층 오후 3시에 토요일마다 오후 3시 이거 알아놔요? 그럼 이거는 왜 종라 그래? 아는 사람 이제 여러분은 어딜 가면 딱 그 자리부터 알아야 돼. 그 종합이 종합 어 종합 종각 종합이 아 그게 아니야 그 종합할 때는이 종자가 아니고 요거는 종각 여기 옛날에는 시계가 없으니까 종각에서 종을 쳐서 서울 장안에 시간을 알렸어 안 알렸어 그게죠 종각에 있어서 맞아 맞아요맞 그러니까 종이 있는 길이다이 말이야 종로라 그래 종 그러면 허경이가 왜 종로삼가에서 이걸 알리고 있을까 이거는 천구인 삼이니까 그니까 천부인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종로는 전 세계로 내가 종을 쳐서 내가 왔다는 걸 알리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가 종을 쳐서 전 세계 허경영이가 왔다는 걸 알려야 되겠어, 안 알려야 되겠어요? 알아요. 지금 알리는 종은요 앞에 유튜브 이거야. 허행령 개인 방송. 앞으로 KBS, MBC, SBS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 방송 믿을 수 있어? 없어? 믿어요.
트럼프가 떨어진다고 트럼프가 무조건 미국 대통령 떨어진다고 전 세계 테레비가 거짓말 하더라고. 허경인는 미리 1년 2개월 전에 트럼프가 된다고 했는데 워낙이 방송이 아니라고 하니까 기가 막혀. 그런데 종로 내가 종을 치기 위해서 사람이 몰려오는 길이야. 여기가.
이제 전 세계를 향해서이 종을 쳐요? 안 쳐요? 그러면이 유튜브를 보고 미국에서 온 사람이 아유 혹 내 미국에서 온 사람이 내 참 그거 여러분한테 보여주려고 가지고 있네. 미국에서 얼마 전에 지난주에 왔었죠. 우리나라 와서 3주 동안 있다 가서 어 그분이 그분이 이게 미국은 언행의 뭐 봉투야 그죠? 미국은 언행 봉투지. 그래 그분이 식하고서 온 여자야.
3천불. 3천불 그죠? 3천불을 나한테 줘어. 그래서 내가 이거를 지금 가지고 있어요. 뭐 내가 이뭐 달라 쓸 수가 없잖아요.
그죠? 가져 있는데 어 이걸 가져왔는데 몇백만 원짜리 넥타이를 가져와서 그건 대통령 침입식 때 멜 거야 그랬잖아. 근데 색깔이 빨간색인데이 색깔은 그 옆에 갈 수가 없어. 이거 색깔도 아니야. 그게 미국에서 최고 좋은 백화점면서 제일 좋은 넥타이를 가져왔어.
예. 알겠죠? 예. 그래서 대통령 치임식 때 내 넥타인은 굳이 살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종로 그러니까 우리가 종로삼과 종을 친다. 전 세계 외국 사람들이 하루에 전화가 많이 와요.
다 오는데 오늘은 웨스턴 뉴욕이라고 해서 버지니아주 거기 허도선 강 옆에 집을 멋지게지고 사는 여자가 전화 왔는데 아마 한국에 가서 허경에 한번 보는게 자기 일생의 꿈이래요. 근데이 여자도 3천000불 준 여자도 남편한테 3주 동안 허경령이 만나러 간다고 허가를 받고 왔대. 그래데 자기 남편은 자기 결혼은 지금 50살인데 한 번도 부부를 안 했다니. 그러니까 남편이 배려심이 너무 좋아 가지고 그 대신 지금까지 결혼 생활하면서 자식이 없대.
없는데 둘이가 너무 정이 그렇게 사이가 좋다는구만. 그리고 시카고가 그 외로운데 남편은 건물 임대을 한데 건물을 가지고 있어서 임대을 하는데 자기 머릿속에 걱정은 한 개도 없대요. 하나도 근심 걱정이 대치동에서 성장해 가지고 미국으로 갔는데 너무너무 행복하게 사는 거야. 내 유튜브를 본다부터는 남편 얼굴은 안 보이고 내 얼굴만 맨날 보이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남편이 옆에 밥을 먹고 있는데도 내 얼굴로 보이는 거야.
[웃음] 사님 이해가죠? 그래 외국에 있는 분들이 자기가 20년씩 앓튼 불면증이 내 유튜브 보고 나서 일주일 만에 싹 없어져 버렸어요. 그런 사람이 엄청 많아요. 그래가지고 자기 남편이 허경령을 좋아하든 안 하든 무조건 허경한테 간다니까 3주 동안 갔다 보라. 그래 내 강의 세번니까 참석해 하고 어제 그저께 갔어.
공항에서 전화가 왔어. 그 와이파이로. 전화 왔어요. 근데 비행기 시간이 됐다고 영어로 알리는 소리가 들리니까 나도 비행기 타고 어디 좀 가슴을 조어 [웃음] 하루에 핸드폰을 5천통을 받아야 돼.
그걸 비행기 타니까 그렇게 좋을 수가 없는 거야. 전화기를 꺼야 되잖아. 맞아 맞아? 그니까 낙원에 가는 거야. 미국에 가서 부시 만나러 가서 열을 잇는 동안에 꿈 같은 세월이야.
핸드폰이 안 되니까 뭐 돌아다니면서 그거 얼마나 좋아요. 응. 그래서 공항에 막 그래 공항에 라운지에 앉아 있대 지금 비행기 게이트에 들어가려고 그래 그 소리를 딱 들으니까 그렇게 그 공항 안내 비행기 타라는 소리가 딱 들리니까 허총장님 지금 비행기 게이트로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이제 라운지를 나가는 중입니다.
이래 근데 내가 옆에 따라가는 거 같아. [웃음] 예. 어. 그러니까 얼마나 그 비행기 타러 가는 사람이 부럽겠었겠어.
나도 부러운게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뭐 때문에 이렇게 고생합니까? 여러분 때문에 맞죠? 예. 나는 시간이 무궁하기 때문에 놀려면은 하늘에 가서 또 얼마든지 놀 수가 있어.
근데이 지구에 온 것은 완전히 이건 응. 여러분들이 더 잘할 거야. [웃음] 센 곳에. 그래서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없어지고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없어지고 정해는 쌍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혜로운 자는 남한테 함부로 말을 하지 않고 고요하다는 거 알겠죠? 예. 그래서 지금 여기가 또 종로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중요한게 있습니다. 이게 여기가 뭐가 있냐면이 이게 무슨 자죠? 요게 이것이 종묘라 그래요. 종묘.
종묘. 맞죠? 그럼 우리나라 조선 시대 때 우리가 하는 대표적인게 뭐 있죠? 예. 예. 종묘 사직이라 그래.
종묘 사직. 이거는 무슨 직자죠? 이게 벼농사 우리의 농사를 관장하는 신이야. 이게 우리 농사를 비를 내려주고 햇볕해주고 하는 신이이 직이야. 이게 알겠죠? 농사를지게 해 주는 귀신이야.
그러면이 사직은 농사를 짓게 해 주는 신이고 종묘는 뭐죠? 종묘 종묘라는 건이 조선 왕조의 조상들의 신이가 못진 종묘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 종묘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종로에 맞습니까? 종묘단 말이야. 응.
그러면이 종은이 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한 종요 위에는 뭐가 있죠? 요거 위에는 뭐가 있겠어요? 종교가 있단 말이야. 종교. 이거는 조선 왕조의 신을 모시는 데야. 이거는 종교.
종묘보다 위에 개념은 종교야. 종교. 종교가 종묘보다 차온이 높아. 여기는 조선 왕조들의 신위가요 종묘에 있어요.
그다음에 사직단은 어디서? 사직 공원에. 그렇겠죠? 그러면 우리 국민들은 여기다가 제사를 지내. 왕이 1년에. 우리 농사 잘 되라고.
여기 여기서 농 제사를 지내고 또 여기 가서 왕이 또 제사를 지내. 그래. 요거는 조상들한테 지내니까 효약 효는 백성들한테 백성들 잘되려고 지내는 거야. 이거는 하늘에 지내니까 충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충호 사상이 있어. 충호 사상이. 그래서 종로라는 데는 종묘가 있지만 그래도이 세북 종자를 써서 종로를 만들었다는 거.이 이 종을 그리고 종로에는 또 종이 또 있었죠. 무슨 종이 있었지? 원각사 구천탑 있었어? 없었어요.
거기에 종이 또 있었어. 알겠죠? 음. 그래서 우리나라는 부자 나라인데 국민은 세계 우리가 10이죠. 11이잖아.
음. 부자나른데 국민은 지금 거지가 돼 있어요. 그래서 아까이 양반이이 아나운서가 이야기한 거이 말이 잘막한 거 같지만 허경령의 모든 걸 대변해 줬어. 그런데 수박 그달기식이야.
다시 한번 들어 봅시다. 오늘이 사람 고생 많이 하네. 만년 대통령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잠깐.
내가 만 년 동안 대통령 나왔나? [웃음] 그러지만이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 맨날 나온다이 소리야. 만년 대통령인는 건 앞으로 만 년간 대통령 할 거다.이 말로 들어면 돼. 맞아 안 맞아요?이 사람이 뭐라 그랬냐면은 만년 대통령 후보라 그랬잖아. 다시 들어봅시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 넣어 준다. 중고교 시험은 차 자 수덕 재벌의 소득을 국민들한테 논아 준다.이 말을 여러분들이 이제 이해를 해야 돼. 자 국민 배당금은 국민 배당금은 우리나라 전재산이 5경이야.
오경. 경은 어느 정도냐면 보세요. 억조 경 그죠? 그러면이 경에 속해 억조경 해.이 정도 돈은 없어요. 우리가 전 세계 돈은 여기까지 속해요.
해. 응. 그러니까 억조경 해자양인데 이렇게 해서 구간 정제거해서 96개야 동그라미가 해자양. 응.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여기까지 96개 동그라미가 있어. 그렇게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어 라자를 쓰다 보니까 잘 여러분 못 알아보겠 라짜 항하라 불모 그러면은이 여기에는이 경이 우리나라 돈이 5경인데 그래 봐야 뭐 억조경 얼마 되지 않아요 그 우주 물리학은여이 수를 가지고 96개를 를 수천억번 곱해 가지고 나누기를 해야 내가 온 거리를 계산할 수가 있어요. 그 빛의 속도에.
그러니까 지구가 지구가 날아가는 속도가 1초에 1초에 얼마죠? 220km야. 굉장히 빠르죠. 그런데 지구가 공전하는 속도는 1초에 한시간에 시속이 얼마죠? 107,160km야. 자동차에 100배요.
지구 날아가는 거. 지구가 달을 해를 향해서 도는 속도. 그런데 해와 지구는 동시에 초속 220km로 또 은하계를 향해서 돌아야 돼. 해를 따라가야 되니까.
어 해는 초속 220km로 1초에 220km로 언개를 돌아요. 또 그러니까 전부 톱니 바뀌야 되니까. 그러면은 자전 속도는 얼마예요? 시소 응 9km야. 그러면 이런 메커니즘이 지구의이 속도야.
그럼 지금 여러분이 앉아 있는이 시간에 1초 똑딱 하는 사이에 우리는 220코를이 지구가 이동했어. 빨라 안 빨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 가지고 내 눈을 쳐다보는이 순간은 영원히 다시 나를 보기가 어려워요.이 우주 시간에서 여러분은 처음 기회를 얻은 거야. 음. 그러니까 그런 때는 박수를 치는 거예요.
왜? 잠깐. 내가 왜 박수를 치라 그럴까?이 이 우주의 무한대 끝도 없는 시간에 나를 만나는 시간이 순간이거든. 그런데 그 순간이라고 했을 때 박수 안 치면 여러분이 죄를 짓는 거야. 그래서이 이런 신비른 우주 속에 여러분들이 허경령을이 먼거리 응 120억 광년에서 온 사람을 만나는 거야.
만나서 지금 강의를 듣고 있어. 그리고 인간적인 두뇌로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전부 영적인 거예요. 그러면은 국민 배당금이 오갱이란 재산을 5천만 명을 나누니까 5천만 명을 나누니까 이게 뭐냐면은 5천만 명을 만 명분지 5경 응 하면은 얼마 나와요? 10억 10억 그러면 국민 한 사람이 10억씩을 국가에 맡겨난 거야.
그러니까 배당금을 10억에 대한 걸 월 150을 줘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그래서 이거는 뭐와 같냐 보세요. 지금 우리가 여론 조사를 할 때 여론 조사를 할 때 전화를 따라 걸면은 지금이 얼마나 언론사들이 국민을 속이는지 한번 보세요.
각 지금 종편이 문재인 여론 조사 한 거 내놨죠. 그죠? 거기서 허경령은 뺀 거야. 나는 아직 출마 한다고 안 했으니까. 그러면 여론 조사할 때 전화를 따르는데 천명한테 천명 그러면 천명 나누기 응답한 사람이 그중에 세 명이 있어요.
지금 응답률이 최고 3%예요. 1천명을 설정해서 전화하면 세 명 정도 답을해요. 900 아 997명은 전화를 끊어 버려. 이해가죠? 네.
그 세 명이 답을 하면서 곱하기 100을 해. 그러면 3%가 나와? 안 나와요? 이걸 우리는 응답률이라 그래. 응답률이 3%예요.이 3%에서 노무예이가 아 문재인이가 몇 %를 먹었다고? 30% 먹었다는 거야. 예를 들어서 여러분 이해갑니까? 아니야.
어, 천명을 질문해서 세 명이 답을 했어. 그 세 명 중에 후보가 여섯 명이면 여섯 명이 몇 %씩 논나가는 거야. 그러면 허행령 지지한 사람 안에 들어 있을까 없을까? 전학이 끊어 버린 사람들이 허행령 지지자야. 이거는 우리나라의 여론 조사의 응답률이 평균 2.5%입니다.
천명한테 질문하면은 보통 2.5% 나와요. 음. 그러니까 내가 지금 말을 잘못했네. 100명한테 그러면 2.5%인데 천명한테 질문하면 30명이 답을 해.
요거를 30명을 가지고 30%를이 30명을 가지고 후보자들이 논나는 거야. 그러면 97명은 답을 했어, 안 했어? 안 한 거예요. 만 명을 하고 10만 명을 불러봐야 몇 명 안 되죠. 그걸 가지고 너는 30%고 너는 20%고 이렇게 나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국민의 여론 조사가 그게 여론 조사입니까? 그거 믿지 마세요. 그거 믿다가 힐러리가 떨어졌어요. 맨날 방송에서 힐러리가 앞선다는 거야. 그거는 미국 국민의 1% 정도를 가지고 이론 조사한 거야.
전화하면 97% 정도는 응답을 안 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론 조사는 굉장히 불확실한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숨어 있는 대답하는 97명이 허경령이 팬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여론에도 없던 그 사람이 붙어 버린 거야.
이게 그짝이야. 자 5천만 명이 5경을 나누니까 10억 아닙니까? 그죠? 네. 우리가이 10억이이 10억을 가지고 지금 사채 쓴 사람 사채는데 이자를 기록이 있어야 돼. 그러면 중산청 서민의 사체는 100% 대통령이 상환해 줘.
어떻습니까? 예. 뭘로 상해 주냐? 국가에 놀고 있는 부동산 처리해. 처분해서 지하자금 900조 해소하겠어, 안 하겠어요? 해소해 가지고 일차적으로 서민 중산청들의 악스 사체 무조건 탄감이야. 조치해야죠.
그거 다시 달라지도 않아. 다 그냥 무상 조치야. 왜 그러냐? 국가가 정치를 잘못해서 생긴 거지. 국민들이 비cz어 쓰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놀고 먹었던 어쨌든 국가가 책임을 지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5억 미만의 부채 집피고 돈 쓴 사람 논잡히고 돈선 농민들의 부채 100% 탄감 조져 버려. 그러면 싹 다 빚이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없어집니다. 150만 원가 국민 배당금을 줄 때 이거 가지고 은행으로 쫓아가서 이자내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요것까지도 내가 메커니즘 내공약에는 없애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서민중산청은 내가 지금 이자내고 있는 대한 부담을 해결할 길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거를 허경영이가 해결하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박수 치는 거 보니까 비친 사람이 얼마 없는 거 같아.
괜찮죠? 그래. 팔자 좋은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비를 걸 거야. 왜 국민들이 겨을러가지고 진비절 폭경령 당신이 갚아주냐? 미안하지만 그걸 갚아 줘 버리면 그이 돈 150만 원이 시중에 유통이 돼요, 안 돼? 음식값으로 나 그게 은행으로 쏙쏙 들어가 버리면 또 국민들은 빚쟁이가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배당금을 주는데도 그게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되냐 말이야. 그래서 국민들이 다시는 비단지게 해주고 그동 편안하게 살게 해 주려고 하는 겁니다. 맞죠? 그래서이 국민 배당금을 5천만 명에게 해서 150만 원씩을 받지만은이 배당금을 국민 배당금 플라서 여기에 이게 그렇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이 국민 배당금은 왜 줘야 되느냐? 아까이 사람은 재벌들 돈을 무조건 뺏어 준다.
저 준다는데 즉 세금 포인트를 만들어서 재벌들이 기업들이 세금을 많이내는 자는 우대해 줘. 알겠죠? 그래서 세금 포인트를 신설하고 그다음에 뭘 만드냐? 기부 포인트. 알겠죠? 기부를 많이 한 그러니까 이건이가 세금 다 내고 예를 들어서 1년에 1조를 벌었다 그러면은 이거는 국가에 안 줘도 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부자들이 이런 이익이 있잖아. 이런 이익도 자기가 1천억만 쓰고 맞아 맞아요.
9천억은 뭐 한다고요? 기부를 하면은 이게 후손들한테 자산이 되는 거야. 기부 포인트를 받아 안 받아요? 그러니까 이거이 하면은 기부 포인트가 10만이다. 이러면 우리는 무조건 그 사람 보면 90도 절해야 돼. 그냥 맞아.
맞아. 그 사람이 기부 자기가 써야 될 돈을 국민들 통장에 꽂아 준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재벌한테 가서 너 돈 내나고 시금 올리면 해외로가 버려.
해외로 달아나 버려. 그러니까 설득을 해 가지고 우리 국민이 재벌을 종갱하게 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존경하게끔 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재벌도 기분 좋고 국민들도 기분 좋고 이렇게 해서 수금을 많이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 국가 예산 200조를 400조를 절반줄에서 200조로 200조를 또 여러분한테 좋아 안 좋아? 그다음에 부자들이 국민들이 재를 지어서 감옥해 갈 걸 뭐 한다고요? 벌명으로 재산 비례 벌금을 해야죠. 벌금명으로 하지 감옥은 90%를 없애 버려.
그러면 감옥에 돈 들어가는 거 안 들어가면서 세금이 그 뭐가 나와요? 응? 감옥에 돈 들어가 안 들어가면서이 사람들한테서 벌금이 나와? 안 나와? 그러까 재산 비례 벌금이니까 돈이 많은 전에 CJ 회장을 감옥에 넣어 놓으니까 감옥에 있나요? 서울대병원회가 있어.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정확하게 너는 죄를 짓으니까지게 5년 살아야 되는데 그 대신 그냥 5천억 내놔 이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우리 국민들 호주무일로 5천억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이렇게 재산이 많은 사람은 벌금을 왕창왕청 먹여 줘서 그 돈을 국민들을 좀 살찌게 해 줘.
그러면 국민들이 시장으로 그 돈을 돌리니까 시장이 돌아가 안 돌아가? 경제가 사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네.이 이 강의는 하바드 대학 정치 경제학과에서 연구해야 될 강조 강의 내용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전체 우리나라 재수가 몇 명인지 압니까? 우리나라는 5만 명이야.
미국은 얼만지 압니까? 250만. 250만이야. 자, 한번 봅시다. 인구 미래 한번 봅시다.
우리는 5천만이야. 미국은 3억이야. 자, 보세요. 우리 인구 비례를 보면은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여섯 배예요.
근데 재수는 몇 배죠? 50배야. 인구는 우리가 미국이 우리보다 여섯 배가 많은데 재수는 우리의 50배가 많아맞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정치가 잘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있어. 세계에서 재수가 인구 비례에서 제일 많은 나라가 미국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는 재수가 인구에 비해서 굉장히 적어, 안 적어요? 적은 겁니다. 그래도 이거를 감옥에 가다 놓고 5만 명을 먹여 살릴 필요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습니다. 쌀을 트럭으로 막 싣고 가야 되고 옷을 철따라 해야 되고 모욕시켜 줘야 되고 여러분 거기가 최고급 호텔이야.
내가 호텔 경험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아 그것도 뭐 제암개 때문에 그래 됐지 그지 그래? 그런데 나는 하늘에서 와서 그걸 구경해야 돼. 그러니까 내가 들어간 거지. 누구한테 밀려간 거 아닙니다.
그 누굴 원망을 안 해. 그런데 지금 원망하는 사람들 많이 들어가 있어. 안가 있어? 이재용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요? 어. 이런 사람을 잡아넣으면은 우리 내가 나타날 때가 다가왔다이 소리야.
이제 알겠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잡아넣다 그러면 우리 경제는 적신호야. 자,이 적신호가 되면은 우리 경제는 국제 경쟁력을 잃어버려. 음. 외국 사람들은 뭘 제일 중요하냐면 신뢰를 제일 중요해.
오의 신뢰. 그러면이 오너가 신뢰를 잃어버렸다이 말이야. 응. 그러면 이건이 이건이 이재용 씨가 하는 모든 삼성의 사업에 브레이크가 걸려.
그러니까 우리이 판 법관들은 나라보다도 법을 먼저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 사람 잡아는 교사 연구하면 안 들어갈 사람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나라 재벌 안 들어갈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우리는 법보다도 나라가 먹고 살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근데 이재용을 잡아줬다는 건 허경영이가 이제 나올 때가 됐다이 소리야. 왜? 이재용을 잡아놓으면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로 가기 시작해. 그러면 허경영이가 여러분 배가 쪼록저록 소리가 나야 이제 내가 배고 배당금이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어 내가 이제 슬슬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이 기부 포인트와 세금 포인트를 해 가지고 국민 배당금이이 나가는데 그 사람은 아까 뭐라 하냐? 그냥 그리고 여기 또 벌금 이런 거 벌금 한 100조 그죠? 그러니까 합치니까 여러분한테 줄 돈이 남아 돌아가 남아 돌아가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아까 이분은 그냥 재벌들한테 뭐 이익금을 그냥 받아 가지고 여러분 통장에 꽂아 준다 이러면 국민들이 오해할 수 있죠. 그죠? 그래서 내 유튜브를 보면은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아멘. 그래서 오늘 저 사람이 상당히 그 말을 잘했어. 그러니까 저 SBS가 뭔가 예 예.
앞으로 나는 저런 말을 한 사람은 골라 가지고 [웃음] 높은 자리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줘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이야기해요. 되겠습니까? 네. 저런 사람은 잘 기억해 놔요. 알았죠? 네.
내가 대통령 되면 추천을 해. 네. 알겠습니까? 네. 반대로 나를 모함하고 이상하게 말한 사람 잘 기억해놔요.
[웃음] 어 중국 사람들은 한문을 잘라. [웃음] 예고 동 한번 하겠다. 변경 기록 만나는 자. 어, 이게 보세요.
예고 등기, 예비 등기, 종국 등기, 말소 등기, 회복 등기, 경 변경 등기, 기입 등기, 전매 등기, 정정 등기, 갱정, 경정 등기. 등기가 여덟 개가 있어. 우리가 우리가 법원에서 쓰는 등기. 이게 소유권에 해당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게 소유권에 이야기하면은 나는 뭐 육법 전설를 외우니까 소유권에 보면은 이렇게 등기만 해도 이렇게 여덟 개가 있어. 이게 다 소유 때문에 일어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어, 참고로는 알아요.
이렇게 있는데이 소유권이 세 가지로 집합이 돼. 꼭 알아두세요. 내가 왜 여러분한테 배당금을 주려고 그러냐? 세 가지로 소유권이 있어요. 이게 뭐냐면은 무슨 말인지 알죠? 공동 지분이 있어 없습니까? 있어.
이게 첫째 소유권이야. 공동 지분. 둘째 지분은 뭐가 있어요? 합유 지분이 있어. 합유 지분.
그러면 셋째 소유권에 있는게 총류 지분이라고 있어요. 요렇게 있는데 국가는 대한민국은 여기 어디에 해당되겠어?이 지분 중에 그 여러분 5천만 명은 대한민국의 주주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대한민국은 주식 회사 맞죠? 네. 그러면 여러분은 여기에 속합니까? 여기에 속합니까? 여기에 속합니까? 예.
공동지분 공동지분에 속해 안 속해요? 속이다. 여기에 속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은 우리 국민을 종류 지분에다 넣어난 거야. 얼마나 웃겨요? 총류 지분은 교회의 재산입니다.
교회에다가 내가 100억을 냈다 해서 만 원 달라면 줍니까? 안 줍니까? 줍니다. 아니 내가 건축 헌금을 다 내서 그 내 한 100만 원만 달려면 줍니까? 안 줍니까? 그 돈 어디로 갔지? 교회 장로들이 결정해서 쓰는 거지. 절대 교인은 한 번 들어간 돈은 교인 손으로 올 수 있어? 없어. 이러면 대한민국은 세금 거다가면 행방불명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우리는 5천만 명의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인데 우리를 무슨 교회 교인 정도로 생각하는 거야.
절에 절의 재산은 총류 지분이라 누가 가져갈 수 있어? 없어요? 못 가져가. 못 가져갑니다. 그럼 누가이 돈을 행사할 수 있냐? 행사는 거기에 그 신도들이 뽑아낸 장로가 재산을 주물딱 주물딱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집단도 만장일치로 그돈 이리 줘.
이거 할 수가 없어. 그렇겠죠? 그래서 이걸 총류 지분이라 그래. 요거는 합류 지분은 뭔가 아는 사람? 네. 합유 지분이 뭐죠? 여기서 법대온 사람이 없구나.
합유 지부는 뭐냐? 합유 지부는 문중 재산이에요. 이거는 소유권은 특별한 관리자들한테 몇 개 놨지만 실제 소유권은 누가 가져요? 문중에 문중 전체가 가져. 문중의 개개인이. 그럼 문중 땅을 팔면은 돈을 은혜에 넣어놔야 돼.
논아 줘야 돼. 논아줘야 논아 줘야 돼. 그래 옛날에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서 문중 땅을 팔아 가지고 그 몇만 명한테 3억씩 줬어? 안 줬어요? 다 줬는데 시집간 여자는 싹 빼 버렸어. 그래가 시집간 여자들이 대부분의 재판했잖아요.
해 가지고 대부분 판사가 여자들도 좋아. 그렇게 판결 났어? 안 났어? 판결났어요. 그래 여자들도 받았죠. 그니까 문중재산은 합류지분이라 그래가지고 공동지분하고는 달라요.
처분을 안 할 때는 내가 죽을 때까지 문중 재산이 고속도에 들어갔다 그러면 나한테 돈이 나와.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문중 계산이 고속도에 안 들어가고 맨날 묘만 질다 써 놓고 가만히 있으면 돈 나오나 안 나오나? 나와요. 안 나와요. 그러니까 문중의 재산은 수백억 보통 있어.
큰 문중은 그런데 그게 그냥 묘만 써 놓고 가만히 있으면 안 나와. 근데 우연히 고속도로 가지 묘버리고 뭐 묘는 그냥 화장태 가져가서 화장해 가지고 낙골당으로 가져가 버리면 땅이 한 5,억 1조 막 이렇게 남는 문중이 있어. 그럼 그거를 문중에 후손들한테 싹 논아 줘야지. 법적으로 가지고 있으면 걸려.
그래 이거를 합의 지분이라 그래요. 알겠죠? 예. 합유 지분. 총류 지분은 교회나 절 종교 시설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요렇게 애매모 해 가지고 아무리 교회를 위해서 헌신같이 일해도 오늘부터 안 나가면 그 사람은 그 교회하고 끝이에요.
알겠습니까? 소유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습니다. 문중은 소유권은 존재해. 여기는 소유권 자체가 없어.
단 투표 행사는 할 수 있어요. 교회가 뭐 하는데 거수기 노릇은 할 수 있는 거지.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이런 이런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이이 여덟 가지 등기 형태로 나타나는 거지.
재산 상태가 참고를 하세요. 그래서이 공동 지분이 우리가 이걸 가지고 있을 때에는 우리가 이런 등기가 돼 있어 법원에 법인의 등기가 돼 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국민은 그게 뭐냐? 주민 등록증이야. 그래서이 등기가 돼 있는 걸 다른 말로 뭐라 그러냐? 천 오늘이 65회네.
나는 이게 몇태인지도 몰랐어요. 그 한번 이렇게 부탁 보니까 알게 되는구만. 차리. 어.
- 반듯하죠? 네. 이거 이게 이렇게 돼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예.
안 되죠. 어. 1065회 잘 반하세요. 네.
그래서 어이 이런 우리이 재산 형태가에 여기서 나와에 국민의 3대 권리에 속해요. 생존권 여기에 소유권이 있어. 맞죠? 네. 소유권 그다음에 평등권.
그러니까 이게 소유권도 국민이 가지고 있고 평등권도 국민이 가지고 있어. 국가 재산은 소유권도 가지 생존권. 그럼 생존권은 뭐냐? 누가 우리 집 앞에다가 지금 강남에 한국 전력이 150짜리 빌딩을지면 봉원사에 하루종일 그림자가 끼워버려. 그냥 봉원사가 죽기사를 반대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거를 10조를 주고 샀어. 한국 전력은. 그 누가 샀죠? 현대자동차가.
그 현대 자동차가 지금 딜레마에 들어간 거야. 아. 10조를 주고 샀는데 어 봉원사가 봉원사 주변에 있는 빌딩들이 뭐 이거 일조권을 방해한다. 그러면 이게 생존권을 방해하는 거야.
말씀 헌법에 이건 헌법이야. 헌법 그러면은 생존권이나 그거는 그다음에 소유권 그거는 우리 국가의 예산에 대해서 국가의 재산 오경에 대한 소유권이 누구한테 있어요? 5천만 국민한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다음에 우리가 평등하게 나눌 권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가로막고 있어. 나쁜 정치인들이 다 해먹고 있어.
바꿔야 되겠습니까? 안 바꿔야 되겠습니까? [박수] 이거를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5대 권리는 뭐가 있어요? 천구권. 내가 집에 쌀 떨어지면 내가 돈이 없으면 무조건 국가에서 야 밀가루 내놔. 쌀조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거야.
왜? 10억을 맡겨 놨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그걸 천구권이라 그래. 국민은 다섯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 돈이 떨어지거나 차이가 없으면 동삼사서 야 내가 차비가 없어. 저기까지 가야 돼.
내놔. 이게고 권리가 있는 거야. 우리 국민은. 그래서 우리 국민은 천구권이 있어요.
음. 응. 응. 평등권 여기 있죠.
그죠? 요거는 세 가지로 압축한 거고 다섯 가지 할 참정권 투표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대통령 나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누구나 갈 수 있는데 여기는 조건이 있어요. 전가자는 대통령을 못 나가. 알겠습니까? 어 알겠죠? 그 허경령은 대통령을 100번 나가도 괜찮아.
알겠습니까? 네.음 참정권, 사해권. 회사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사단법인 같은 거. 그다음에 자유권. 그래.이 이 자유권은 언론 출판 집회 열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점 여덟 개 찍었죠.
8대 자유라 그래. 언론 출판 집회 열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여덟 가지의 자유가 있어요. 근데 여기 보면 평등권도 있고 청구권 있어요? 없어요? 음.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을 청구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청구할 수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어, 그런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거 뭐 내가 그냥 무조건 국가에서 죽었다는게 아니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정치인들이 안 알려 주는 거야. 그래 놓고 예산은 싹 그다가 저가 다쓰고 맨날 돈 없다고 또 그 돈이 50%를 남길 수 있는데이 사람들은 이거는 커냥 뭐 달라 그래요. 추경 예산을 항상 30조 몇 조를 또 더 뺏어가네. 그러면 요거만 뺏어가면 좋아.
또 국가 채권을 놓다지난 말해. 채권을 이것만 가져가는게 아니라 국가 빚이 지금 6,조야. 근데이 6천조를 어떻게 받냐? 맨날 채권을 발행하는 거예요. 채권.
그런 정치인들이 우리나라를 난도질 해 버렸어. 그래서 내가 권력을 잡은 다음에 이거를 완전히 해결해서 우리나라를 나군으로 일단 만들고 그러니까 나라의 모든 거이 우주의 모든 비밀 뭐 모든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모르는 부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다 알고 있고 우리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허경 허경 령 허경 허경영이가 여기 있는데 부르니까 이상하네.
자. 예. 내가 이야기지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종사리 한게 430년 했죠. 그죠? 그래이 사람들이 홍해바다를 건너온다 그랬죠.
이거 건널 때 모세 정치적인 메시아입니까? 종교적인 메시아입니까? 종교적 메시아가 없이는이 200만 명이나 300만 명 되는 사람이 이걸 건너갈 수 있나? 홍해를 못 홍해 이름이 붉은 홍자 맞아? 안 맞아요? 붉은 바다 불바다를 건너가서 여기가 어디요? 가나안이야. 가나안 복지로 이동하는데 이게 엄청난 시간이 걸려. 그 대신이 홍해를이 모세라는 이런 종교적 메시아가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나서 이걸 통과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생존했고 우리 한민족은 일본 밑에서 종으로 저 뭐 신민지로 있었죠.
네. 그다음에 중국의 그늘에 항상 우리가 있었습니다. 조공을 바쳐서. 중국에 우리가 조공 받쳤죠.
네. 조공 받쳐서이 조공을 조선 시대까지 조공을 바쳤어요. 그래. 그런 나라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빨간 기화를 쓰는데 중국은 중국 성을 무슨 성이라 그래요? 작은. 작은 성 불 자체야. 그러니까 붉은 귀화를 쓰니까 하늘에서 제일 높은 거야. 그러니까 황용이 제일 높은 거예요.
그다음에 청룡이야. 그래서 우리 청와대는 속국이란 뜻입니다. 속국. 청풀자.이 청와대는 속국이란 뜻이야.
속국. 풀혈자가 아니란 말이야. 중국은 빨간 색깔이야. 아시죠? 그래서이 중국은이 자금성이라 그래.
자금 붉을 자야 이게. 음. 그러면이 자금성은 내가 온 별을 자미원이라고 그래. 자유원.
자미원이라고 그러거든. 알겠죠? 우리 인간들은이 별을 자미원이라고 그래. 내가 온 그 별을 추상적으로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백공이야.
백궁원 자미원이 우주를 만든 신이 있는 별이야 이게. 근데이 자를 중국이 쓰는 거야. 그러니까 빨간 기화를 써. 그러니까 우리는 빨간기가 쓸 수 있나 없나? 못 써요.
그래서 우리는 황용이 안 되고 청룡으로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청룡으로 했는데 이거는 청와대 이름 바꿔야 돼요? 안 바꿔야 돼요? 허경이가 대통령이 되면 하늘으로 바꿔. 알겠죠? 네. 그 청와대를 하늘공으로 바꾼 자는 청와대로 들어가면 그다음부터 대통령 선거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습니다. 황제로 올라가고 내가 있는 송춘 장에 하늘에는 내가 기거하는 곳이고 여기는 진무하는 곳이에요. 하늘공 알겠죠? 아멘. 예.
그 전 세계인이 송추로 오는데 1년에이 소득이 우리 국민 소득을 10만불로 올리는데 신속하게 기여한다 안 한다? 기합니다. 전 세계 크루즈가 허경령 관광 투어를 상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토 그 외국에 있는 그 크루저들이 인천왕에 막 또 그다음에 어디로 던져? 세만금. 세만금 바다가 깊잖아. 그걸로 크루즈가 도착해가 가지고 막 서해한쪽에서 관광버스가 장응으로 줄을 써서 와요.
응. 그러면 거기에 전 세계에서 달러를 들고 모여드니까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게 자동적으로 된다 안 된다? 근데 한민족이 여기에서 자 맨날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쭉 대모 불 화염병 맞아 안 맞아요 화염병 그다음에 촛불고 골골 안에 태극기 이게 전부 불바다야 맞습니까이 불바다 사이를 통과해 가고 있는데 이거를 뚫어 줄 사람이 누구예요이 사람은 정치적 메시아야 알겠습니까네 네. 정치. 그러면 정치가 잘되면은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돼도 정치가 필요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 민족은 지금이 불받다를 통과하고 있어요. 불받을. 지금 얼마 있으면은 박근혜 대통령 판결이 날 거야. 그러면 또 불받아가 또 난리가 나겠지.
그렇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우리는 중대한 시련을 앞두고 있고 기업은 기업대로 대한민국은 부잔인데 왜 국민은 빚쟁이인가 이제 좀 알 만합니까? 네. 얼마든지 우리 국민이 GMP 3만 불이 25천불이면 국민의 생활도 25,000불이 돼야 되는데 2,500불밖에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의 돈이 다 어디로 가냐? 어떤 특정한 사람들한테로 다가 버렸어.
자, 바꿔야 되겠죠? 네. 그래서 호객영이가 대통령 안 나갈 때는 대통령 선거를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허경이가 안 나갈 때는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하나만하다. 맞습니까? 네. 또 대통령이이 사람은 좀 들어가라 그래.이 사람은 [웃음] 이제 끝났어.
어? 이분이 이름이 뭐야? 이분 이분 이름 아는 사람 있어요?이 이 얼굴만 봐 가지고 다음에이 사람을 상을 줄 수가 있나? 이름을 알아야 되죠. 어, 이름을 적시 우리 인터넷 팀들이 금방 알았네요. 예. 자, 그러면은 나한테 대한 질문은 하늘 공에서 봤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강의 듣고 뭐 원치 시간이 없어서 말을 다 못 하는데 나는 좀 쉽게 풀어서 이야기를 해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가. 근데 여러분한테 할 이야기는 너무 많아. 알겠죠? 자, 우리 국민 여러분.
허경령의 개인 방송 이걸 들으면은 여러분은 건강해죠. 오늘 처음 온 남자 두 사람 나와 보세요. 아직 끊지 말고 두 사람만 두 사람만 더 이상 일어나지 말고 두 사람만 SBS 김성준 앵커라고 아 SBS 김성준 김 김성준 앵커 예 요거 좀 기억해요? 예. SBS 김성준 앵커 박수.
박수 세 사람이 나왔네. 일로 나오세요. 세산 나오세요. 자, 하늘공원 어 둘째 일요일, 넷째 일요일 그때 12시까지 구파역 1번 출구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그걸 알아내 나한테 너무 질문을 해 가지고 전화를 하루에 한 5천통 받는데 굉장히 전화받는게 중노동입니다.
그래서 나는 글을 쓰면서 전화받고 뭐 가다가 길에서도 전화받고 그니까 완전히 남이 보면 미친 사람이야. 미신 사람 [웃음] 그래서 굉장히 중노동을 해. 왜? 여러분 위해서. 대통령 대에서도 나는 전화를 받아, 안 받아요? 받아요.
세월 안에갇힌 학생들이 전화하면 내가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럼 내가 자다가 일어나, 안 일어나? 일어나서 헬리콥터 타고 그거까지 가는데 30분 걸려. 그러면 내가 공수 헬리콥터 안에서 뭐라 그래? 공수 특전 사령관. 야, UDT 전부 집합이야. 절로 해리 타고 집합에 그러면 내가 그 도착하기 전에 걔들 도착해 있어 안 해 있어 있어요.
비상 걸려 안 걸려? 부대에 그러면 내가 비인기은 내려자마자 물속으로 뛰어 들어가 밧줄 한 개씩 들고 그래 안 그래요? 애들이 순식간에 다 살아나와? 안 살아나와? 살아나와요. 이런 대통령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항시 항상 소통이 돼야 돼. 그래서 나는 핸드폰을 항상 열어 놓고 있어.
그래. 강요 해할 때 장관들은 너거 해에 나는 전화받을테니까 이러고 앉아 있을 거예요. 자이 서세요. 이러세요.
한 분은 거기서 있고. 자 서세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나와서 이제 병을 고칠 텐데 어이 두 분이 어디서 오셨죠? 인천서 인천서 여기 상봉로서 왔습니다. 상복로 중장국 상복 여기는 어디서 오셨어요? 송파 송파 어 오늘은 저 다 지방 사람들이 90%인데 여기는 전부 서울 주변이네.
그죠? 예. 저는 아들 때문에 아들 때문에 오셨구나. 왜 아들이 무슨 문제가 있어? 아니 뭐 좀 정신 지체 직업장 아 지체 직급 장애 음 다른 애들은 다 괜찮고요. 다 괜찮고 예.
그데 음 언제부터? 아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아 1학년 됐습니다. 자 보세요. 알겠습니다.
자 내 에너지를 처음 온 사람들은 알아야 되니까 허경령은 모든 70억하고 에너지가 반대라는 걸 봐야 돼. 자, 이거 하세요. 이렇게 힘을 주세요. 자, 허경령을 부르기 전에 본인 이름 한번 불러 봐요.
김시호 떼보세요. 이렇게 잡고 사람들 보는데 떼 보세요. 아, 그 손을 이거는 이거는 놓으시고 이걸 어디 호주머니 넣어요. 이거 처음 오신 분들이잖아.
자, 정확하게 비춰죠. 하나 둘 셋 떼 보세요. 떼고 있으세요. 시작 떼보세요.
떼고 떼지죠. 잡아 보세요. 내가 한번 떼보자고. 자, 이름 되세요? 김시 김시호 하면은 이게 나이롱이야.
힘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죠? 허경형님 해 보세요. 허경형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응.
안 떨어지죠. 자, 내가 한번 떼보자. 이거는 뭐 아무리 잡아도 떨어지진 않아. 그래.
아무리 힘센 사람이 떼도 안 떨어지는데 여자들은 간혹 떨어질 수가 있어. 힘이 없는 사람은. 예. 근데 안 떨어져요.
알겠죠? 왜 그럴까? 왜 달라요? 반대죠. 그러면 본인 이름 말고 다른 사람 이름 한번 불러 봐. 무슨 종교지도다 부르면 여러분이 싫어하니까 내가 이제 안 부르는데 뭐 본인이 원하는 사람 이름 한번 불러봐요. 김재은 김재문 그건 나이롱이야.
[웃음] 자, 떼보세요. 나이롱이죠. 그러니까 모든 지구인 이름이면 지금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 한번 불러봐. 프란체스코.
프란체스코. 응. 나이롱이죠. 그죠? 그러니까 누구 이름을 부르든 어떤 종교의 지도자 이름을 부르든 뭐 다 떨어져.
알겠죠? 오직 허경령 이름 하나만이 우주에서는 에너지가 오는 거야. 그러면 이제 지금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허경령을 부르든 다른 사람 이름 하나를 부르든 마음대로 불러요. 내가 떼 볼 테니까. 그러면 내가 누군지 알아.
자, 마음속에 넣었어요. 이거는 허경령이야. 맞습니까? 예. 어, 그럼 다른 사람 한번 더 봐.
마음속에. 그 이게 나이롱이야. 이건 허경이가 아니에요. 내 말은 내가 종교 지도자 이름을 안 돼서 그런데 어떤 종교 지도자 이름도 다 떨어져.
이제 새술은 세포대 담아야 돼. 내가 와 있잖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 이름을 부르면은 몸이 바뀌요, 안 바뀌어요? 바뀌고 이상하게 좋은 일이 거듭돼서 일어날 수 있는데에 특별히 하늘에 죄를 진 사람은 예외가 있을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나 99%는 다 바뀌 버려.
음. 아시겠습니까? 자, 오늘 지금 이제 내가 먼저 왔으니까 여러분 병을 어떻게 고치냐면 앞으로 나오면은 테스트를 안 하고 할 거예요.이 사람만 테스트해 볼게. 자, 이분이 병이 있어요. 그러면 그 병을 어떻게 내가 고치나 보시면 내가 고치면 그냥 그대로 다 나온 줄 알아야 돼.
자, 일일이 다 테스트할 시간이 없어. 자, 손 이게 병이 있는데 다하면은 청진기에 이게 1억배야. 병이 있는데 다하면이 손이 힘을 써? 안 써? 못 써. 많이 봤죠? 여기 돼 봐.
자, 힘요. 여기는 병이 없어. 시작. 떼보세요.
힘 주세요. 떼보세요. 불가능하죠? 그죠? 대답을 크게 해요. 네.
하나, 둘, 셋. 불가능하죠. 도저히 안 떨어져. 근데 병이 있는데 가면 이게 떨어져요.
자, 본인이 병이 있는 데가 어떻게 있나 한번 봅시다.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힘 주세요.
힘 있어? 없어요. 아니, 내가 새끼 손으로 한번 떼 볼게. 힘 있어? 없어. 아무 힘이 없는 거야.이 양반이 중풍이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엉망이야. 뒤에. 아, 손가락 이렇게 하세요. 손가락 뒤통수 대봐요.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이게 뭐예요? 손이 아무 힘 없어. 그죠? 여기는 돼 봐요.
거기는 안 떨어져. 안 들어져. 그죠? 응. 자식이 누구야? 나오라 그래.
재문나 나오. 자, 해 보니까 맞죠? 예. 그러니까 내가 자, 이분에 어, 내가 다 막혀 있어요. 내 쳐다봐요.
안 드세요. 어. 자, 그러면 이제이 사람은 조용해요.이 사람은 이제 고쳐 버렸어. 그럼 내가 눈으로 보면 바뀌는 얘기 안 바뀌나 봅시다.
자, 이제 손을 이래가이 대봐요. 아, 하나만 이제 떼 보세요.이 손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예. 박수를 치세요.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이 내 전체가 바뀌었어. 그러면 내가 처녀 때 내로 바뀌었단 말입니다. 처녀 때가 아니라 어릴 때 내로 남자니까 뭐 처녀 때라 그러면 좀 곤란해.
응. 자, 그리고 거기만 병이 있는게 아니야. 다 병이 많아요. 병이 그 자 나를 쳐다보고 있어요.
자, 힘 봐요. 이게이 사람은 비염도 있어요.이 사람은 갑상성도 안 좋아. 뭐 다 몸이 백화점이야. 병 백화점.이 봐요.
떨어지죠.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