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5 1073 대통령선거.국회의원선거, 지자체선거비용 왜 국가가 부담하나.지자체선거 없애고, 국민배당금 지급해야 한다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자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자체 선거 폐지 및 국민 배당금 지급을 말하는 내용을 다룸.
- 현행 선거 제도의 문제점 지적
국가 부담 선거 비용: 대통령, 국회의원, 지자체 선거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것은 국민 세금 낭비
대선 후보별 지원금 (2017년 기준)
문재인: 1204억 원
홍준표: 65억 원
심상정: 28억 원
선거 보전비: 후보별로 약 500억 원 추가 지급
정당 후원금: 과거 조 단위로 유입, 삼성에서 한나라당에 500억 원 지원 사례 존재
총 낭비액: 대통령 선거 한 번에 약 2,500억 원 이상, 후원금 포함 시 5,000억 원 이상 낭비 추정
선거 공영제 비판: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돈은 들이지 않고 국가 돈으로 선거를 치르는 제도는 도둑놈 심보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는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를 시행
정당들은 국가 예산을 빨아먹는 단체로 변질
국회의원 한 명당 보좌관 9명 월급 및 자동차 기름값까지 국가가 지원하는 나라는 한국뿐
정당의 권력 남용: 정당이 돈이 많아 정부 관료보다 우위에 서는 ‘당정 회의’는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
정당은 사적 집단임에도 국가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것은 법적으로 말이 안 됨
- 지자체 선거 폐지 제시(提示)
대통령 권위 하락: 지자체장들이 대통령을 무시하고, 대통령의 국가 운영 권위를 떨어뜨림
예산 낭비: 선거로 뽑힌 지자체장은 다음 선거를 대비해 선심성 예산을 남발, 예산이 두 배로 증가
불필요한 공원 공사, 행사 등으로 시민의 돈 낭비
해결책: 대통령이 도지사를 임명직으로 전환하여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행정 구현
- 국민 배당금 지급 제시(提示)
국민의 빚더미 해결: 현재 대한민국 국민은 가계 부채 세계 1위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이 시급
경제 활성화: 국가가 낭비하는 예산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살리고 돈이 돌게 해야 함
생존권 보장: 임대료 폭등 등으로 위협받는 국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배당금 지급 및 임대료 규제 필요
결혼 및 출산 장려: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여성의 고통을 덜고 결혼 및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 필요
- 정치적 입장 및 비전
출마 시기: 현재는 세월호처럼 기울어가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뒤집어질 때 구원할 구조선 역할
국민들이 현 정치인들에게 실망하고 극단적인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등장해야 함
혁명 세력: 촛불 시위 이후 등장할 혁명 세력은 ‘국민 정치 혁명 연대’이며, 이끌 것
사심 없는 지도자: 사심이 없는 ‘제로(0)’의 존재로, 사심 있는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이길 수 있음
국민의 권리 회복: 국민이 국회의원에게 넘겨준 권리를 되찾아주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을 부자로 만들 것
백회 개방: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대전염병으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현행 선거 제도에 대한 오해: 국가가 선거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전 세계적으로 드문 ‘망국적 선거 공영제’이며 국민의 혈세 낭비
정치인들의 개헌 언급(言及)에 대한 오해: 정치인들이 개헌을 언급(言及)하는 것은 국민의 삶보다 자신들의 권력 구조 재편에 관심이 있기 때문
지자체 선거의 필요성에 대한 오해: 지자체 선거는 예산 낭비와 대통령 권위 하락을 초래하므로 폐지하고 임명직으로 전환해야 함
선거 공영제: 국가가 선거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부담하는 제도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낭비를 줄여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돈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
인간: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는 존재, 속인
사람: 인간보다 약간 높은 존재,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을 갖춘 존재
사심 없는 자 (제로): 개인적인 욕심이 없는 존재로, 진정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자
공약: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지급 등 여성의 인권과 남녀평등을 고려한 정책
노래: ‘부자 되세요’, ‘좋은 세상’, ‘내 눈을 바라봐’, ‘콜미’ 등 노래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백회 개방을 유도
하늘궁: 잠을 자는 곳이자 강연이 진행되는 공간
한자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정부(政府)-(정(政)-politics, 부(府)-department)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세대(世代)-(세(世)-generation, 대(代)-era)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권한(權限)-(권(權)-power, 한(限)-limit)
개헌(改憲)-(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내각제(內閣制)-(내(內)-inner, 각(閣)-cabinet, 제(制)-system)
인기(人氣)-(인(人)-person, 기(氣)-spirit)
시국(時局)-(시(時)-time, 국(局)-situation)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lead, 자(者)-person)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god)
중임제(重任制)-(중(重)-heavy, 임(任)-duty, 제(制)-system)
신세(身世)-(신(身)-body, 세(世)-life)
북한(北韓)-(북(北)-north, 한(韓)-Korea)
미국(美國)-(미(美)-beautiful, 국(國)-country)
중국(中國)-(중(中)-middle, 국(國)-country)
좌파(左派)-(좌(左)-left, 파(派)-faction)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빚쟁이(빚債-)-(채(債)-debt)
장가(丈家)-(장(丈)-husband, 가(家)-family)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공부(工夫)-(공(工)-skill, 부(夫)-man)
여성(女性)-(여(女)-female, 성(性)-sex)
결혼(結婚)-(결(結)-tie, 혼(婚)-marriage)
정책(政策)-(정(政)-politics, 책(策)-plan)
인정(人情)-(인(人)-human, 정(情)-feeling)
대우(待遇)-(대(待)-treat, 우(遇)-meet)
시설(施設)-(시(施)-apply, 설(設)-establish)
방송통신(放送通信)-(방(放)-release, 송(送)-send, 통(通)-communicate, 신(信)-trust)
역사(歷史)-(역(歷)-pass, 사(史)-history)
사이클(cycle)-(cycle)
선거(選擧)-(선(選)-choose, 거(擧)-raise)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기적(奇蹟)-(기(奇)-strange, 적(蹟)-trace)
기술자(技術者)-(기(技)-skill, 술(術)-art, 자(者)-person)
공사(工事)-(공(工)-work, 사(事)-matter)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랭킹(ranking)-(ranking)
가계(家計)-(가(家)-family, 계(計)-plan)
부채(負債)-(부(負)-bear, 채(債)-debt)
호주머니(壺-)-(호(壺)-pot)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빌딩(building)-(building)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선거공영제(選擧公營制)-(선(選)-choose, 거(擧)-raise, 공(公)-public, 영(營)-manage, 제(制)-system)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감사(監査)-(감(監)-supervise, 사(査)-examine)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단체(團體)-(단(團)-group, 체(體)-body)
예산낭비(豫算浪費)-(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랑(浪)-waste, 비(費)-expense)
유명무실(有名無實)-(유(有)-have, 명(名)-name, 무(無)-not have, 실(實)-reality)
통계(統計)-(통(統)-govern, 계(計)-calculate)
암산(暗算)-(암(暗)-dark, 산(算)-calculat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당원(黨員)-(당(黨)-party, 원(員)-member)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공화당(共和黨)-(공(共)-together, 화(和)-harmony, 당(黨)-party)
민주당(民主黨)-(민(民)-people, 주(主)-master, 당(黨)-party)
사무소(事務所)-(사(事)-matter, 무(務)-task, 소(所)-place)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together, 산(産)-produce, 주(主)-master, 의(義)-justice)
시장(市長)-(시(市)-city, 장(長)-chief)
수도(首都)-(수(首)-head, 도(都)-capital)
행정수도(行政首都)-(행(行)-do, 정(政)-politics, 수(首)-head, 도(都)-capital)
임명직(任命職)-(임(任)-appoint, 명(命)-order, 직(職)-position)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선심성(善心性)-(선(善)-good, 심(心)-heart, 성(性)-nature)
공원(公園)-(공(公)-public, 원(園)-garden)
관리(管理)-(관(管)-manage, 리(理)-reason)
내각제(內閣制)-(내(內)-inner, 각(閣)-cabinet, 제(制)-system)
사공(沙工)-(사(沙)-sand, 공(工)-worker)
대통령제(大統領制)-(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제(制)-system)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lace, 유(有)-have,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rank, 권(權)-right)
빌딩(building)-(building)
임대료(賃貸料)-(임(賃)-rent, 대(貸)-lend, 료(料)-fe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justice)
벌금(罰金)-(벌(罰)-punish, 금(金)-money)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상속(相續)-(상(相)-each other, 속(續)-continue)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존엄(尊嚴)-(존(尊)-respect, 엄(嚴)-strict)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equal)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기독교(基督敎)-(기(基)-base,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主)-master, 의(義)-justic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인권(人權)-(인(人)-human, 권(權)-right)
출산(出産)-(출(出)-out, 산(産)-birth)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ticke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복을(福-)-(복(福)-blessing)
천문학적(天文學的)-(천(天)-sky, 문(文)-pattern, 학(學)-study, 적(的)–ish)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인축간(人畜間)-(인(人)-human, 축(畜)-animal, 간(間)-betwee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건설회사(建設會社)-(건(建)-build, 설(設)-establish, 회(會)-assembly, 사(社)-company)
전무(專務)-(전(專)-exclusive, 무(務)-task)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기업체(企業體)-(기(企)-plan, 업(業)-business, 체(體)-body)
합법적(合法的)-(합(合)-join, 법(法)-law, 적(的)–ish)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justice)
벌금(罰金)-(벌(罰)-punish, 금(金)-money)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상속(相續)-(상(相)-each other, 속(續)-continue)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존엄(尊嚴)-(존(尊)-respect, 엄(嚴)-strict)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equal)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기독교(基督敎)-(기(基)-base,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주(主)-master, 의(義)-justic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인권(人權)-(인(人)-human, 권(權)-right)
출산(出産)-(출(出)-out, 산(産)-birth)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ticke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복을(福-)-(복(福)-blessing)
천문학적(天文學的)-(천(天)-sky, 문(文)-pattern, 학(學)-study, 적(的)–ish)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인축간(人畜間)-(인(人)-human, 축(畜)-animal, 간(間)-betwee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건설회사(建設會社)-(건(建)-build, 설(設)-establish, 회(會)-assembly, 사(社)-company)
전무(專務)-(전(專)-exclusive, 무(務)-task)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기업체(企業體)-(기(企)-plan, 업(業)-business, 체(體)-body)
합법적(合法的)-(합(合)-join, 법(法)-law, 적(的)–ish)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사심(私心)-(사(私)-private, 심(心)-heart)
열람(閱覽)-(열(閱)-read, 람(覽)-view)
신(信)-(신(信)-faith)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애정(愛情)-(애(愛)-love, 정(情)-feeling)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raise)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절인(哲人)-(철(哲)-philosophy,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에너지(energy)-(energy)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색욕계(色慾界)-(색(色)-form, 욕(慾)-desire, 계(界)-realm)
색계(色界)-(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진언(眞言)-(진(眞)-true, 언(言)-word)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교통(交通)-(교(交)-exchange, 통(通)-pass)
광선(光線)-(광(光)-light, 선(線)-line)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별(星)-(별(星)-star)
뇌(腦)-(뇌(腦)-brai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송과체(松果體)-(송(松)-pine, 과(果)-fruit, 체(體)-body)
간뇌(間腦)-(간(間)-between, 뇌(腦)-brain)
나이테(年輪)-(년(年)-year, 륜(輪)-ring)
국어사전(國語辭典)-(국(國)-nation, 어(語)-language, 사(辭)-word, 전(典)-canon)
혼(魂)-(혼(魂)-soul)
태몽(胎夢)-(태(胎)-fetus, 몽(夢)-dream)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임신(妊娠)-(임(妊)-pregnant, 신(娠)-pregnant)
진언(眞言)-(진(眞)-true, 언(言)-word)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권력구조(權力構造)-(권(權)-power, 력(力)-force, 구(構)-structure, 조(造)-make)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국제적(國際的)-(국(國)-nation, 제(際)-border, 적(的)–ish)
사드(THAAD)-(THAAD)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본체(本體)-(본(本)-root, 체(體)-body)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그루터기(株-)-(주(株)-stump)
방향(方向)-(방(方)-direction, 향(向)-towards)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회원(會員)-(회(會)-assembly, 원(員)-member)
십시일반(十匙一飯)-(십(十)-ten, 시(匙)-spoon, 일(一)-one, 반(飯)-meal)
회비(會費)-(회(會)-assembly, 비(費)-expense)
협조(協助)-(협(協)-cooperate, 조(助)-help)
행주좌와(行住坐臥)-(행(行)-walk, 주(住)-stay, 좌(坐)-sit, 와(臥)-lie)
어묵동정(語默動靜)-(어(語)-speak, 묵(默)-silent, 동(動)-move, 정(靜)-still)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청결(淸潔)-(청(淸)-clean, 결(潔)-pure)
작사(作詞)-(작(作)-make, 사(詞)-lyrics)
작곡가(作曲家)-(작(作)-make, 곡(曲)-melody, 가(家)-expert)
독재자(獨裁者)-(독(獨)-sole, 재(裁)-rule, 자(者)-person)
낙원(樂園)-(낙(樂)-joy, 원(園)-garden)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발표(發表)-(발(發)-release, 표(表)-express)
아시아(Asia)-(Asia)
상금(賞金)-(상(賞)-prize, 금(金)-money)
1
허경영 특별 강연: 국가의 미래와 국민 배당금 (2017.04.15)
-
서론: 대한민국호의 위기
강연자는 대한민국이 현재 세월호와 같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진단한다 . 배가 약 70도 기울어진 상태이며 , 이 상황에서 기존 정치인들은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지적한다 . 강연자는 배가 완전히 기울어 뒤집어질 때 나타날 구조선의 역할을 자처한다 . -
정치 혁명과 역사의 반복
역사는 반복되며, 4.19 혁명과 촛불 시위 이후에는 혁명 세력이 등장한다고 설명한다 . 과거 군사 혁명과 달리, 이제는 민간인들이 정치권의 무능을 보고 새로운 혁명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한다 .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대통령 권한을 나눠 가지려는 개헌 논의에만 몰두한다고 비판한다 . 이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대통령 한 사람의 권한을 300분의 1씩 나눠 가지려는 시도이며 , 앞으로 2년간 이 문제로 갈등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
내각제 비판과 국회의원의 문제점
강연자는 현재 국회의원들의 인기가 낮고 도둑놈이라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내각제를 추진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격이라고 강하게 비판한다 .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한을 나눠 가지려 하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 이러한 시도는 결국 대한민국을 세월호처럼 침몰시킬 것이라고 경고한다 . -
국민의 빚과 고통
현재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1위의 가계 부채에 시달리고 있으며 , 빚 때문에 고통받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 자녀의 결혼 비용 때문에 부모가 빚쟁이가 되고 , 자녀들은 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결혼을 미루는 현실을 지적한다 . -
여성 인권과 정책 비전
강연자는 여성들이 겪는 고통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한다 .
결혼 시 1억 원 지급: 딸들이 부모에게 눈치 보지 않고 결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여성이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고 희생했던 과거를 보상하고, 여성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설명한다 .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 설립 제안: 과거 여공들이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에게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 설립을 건의했다고 밝힌다 .
- 정치인들의 선거 비용 낭비
강연자는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 세금으로 선거를 치르는 시스템을 강력히 비판한다 .
국가 부담 선거 비용: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국가가 수백억 원의 선거 비용을 지원하고 , 선거 보전비로 추가적인 금액을 지급한다고 지적한다 .
정당 후원금: 과거 조 단위의 정당 후원금이 있었으며 , 이 돈이 각 정당의 빌딩을 짓는 데 사용된다고 말한다 .
선거 공영제 비판: 이러한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에만 존재하며 ,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도둑 정치라고 규정한다 .
미국과의 비교: 미국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 자산으로 선거를 치렀고 , 국가 예산이 선거 비용에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 또한 미국에는 정당 사무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
- 지자체 선거 폐지 및 예산 절감
강연자는 지자체 선거를 폐지하고 도지사를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대통령 권위 하락: 지자체장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무시하고 ,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방해가 된다고 말한다 .
예산 낭비: 선거로 뽑힌 지자체장들은 다음 선거를 위해 선심성 예산을 낭비하며 , 이는 시민의 돈을 낭비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
국민 배당금 전환: 절약된 예산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의 빚을 탕감하고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 국민의 3대 주권과 자본주의 원칙
강연자는 국민에게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이라는 3대 주권이 있다고 말한다 . 또한 국민의 3대 권리로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제시한다 .
생존권 위협: 임대료 폭등으로 자영업자들이 망하고 , 부모의 빚 때문에 자녀들이 상속 포기를 하는 현실은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
자본주의와 공평: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이며 , 자본주의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사는 공평을 추구한다고 말한다 .
국민 배당금의 평등: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자본주의의 공평 속에서도 국민 배당금만큼은 평등하게 지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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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강연자는 현재의 정치 시스템으로는 이상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뽑힐 수밖에 없으며 ,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은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에게 빼앗긴 권리를 되찾아주기 위해 나타났다고 밝힌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정치, 영적, 미래, 건강 등 모든 것이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 -
정치인과 국민의 비교: 인간과 사람
강연자는 인간을 속인(俗人), 범인(凡人), 사람 등으로 구분한다 .
정치인: 현재 정치인들은 인간 이하이며 , 국민의 혈세를 난도질하는 법을 통과시켰다고 비판한다 . 이들은 겉으로는 명예를 추구하지만, 속으로는 돈을 챙기려는 생선 가게 놀이하는 고양이와 같다고 말한다 .
국민: 국민은 정치인들에게 속아 돈을 대주는 회장과 같다고 비유한다 .
사심 없는 자: 허경영 선생은 사심 없는 자로서, 사심 있는 300명의 국회의원과 붙으면 결국 승리할 것이라고 말한다 .
- 백회(百會)와 우주 에너지
강연자는 인간의 머리 정수리에 있는 백회가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라고 설명한다 .
백회 개방: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강력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다른 종교와의 차이: 다른 종교의 진언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백회를 열지 못한다고 말한다 .
백회의 중요성: 백회가 열려야 앞으로 다가올 대전염병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얼굴의 의미: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으로, 백회가 있는 뇌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 허경영의 노래와 메시지
강연자는 자신의 노래에 특별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
“부자 되세요”: 이 노래를 부르면 부자 쪽으로 운명이 이끌린다고 말한다 .
“내 눈을 바라봐”: 이 노래는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리고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
창작 비화: 감옥에서 7곡의 노래를 만들었으며 , 작곡가들이 허경영의 이름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작업을 거부했지만 , 결국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힌다 .
- 결론: 다음 대선과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의 정치 상황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든 나라는 망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다음 대선에서는 허경영 선생이 1순위로 당선될 것이며 , 5월 9일 이후 허경영의 운명이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 국민들이 허경영을 지지하고 회원으로 가입하여 국민 정치 혁명 연대에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한다 .
2
. 국가 재정 낭비와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문재인 후보는 국가로부터 1204억 원의 선거 비용을 보전받았다. 홍준표 후보는 65억 원, 심상정 후보는 28억 원을 받았다. 여기에 선거 보전비로 문재인 후보는 약 500억 원, 다른 후보들도 각각 약 500억 원을 받았다. 이처럼 대통령 선거에만 수천억 원의 국가 예산이 사용된다. 정치인들은 선거 비용을 국가로부터 지원받고, 정당 후원금까지 받아 선거 후에도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게 된다. 이 돈은 국민의 호주머니로 돌아가야 할 배당금이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돈은 한 푼도 들이지 않고 국가 돈으로 선거를 치르는 법을 만들었다. 이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이 이러한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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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선거 폐지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지자체 선거는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주범이다. 지자체장이 선거를 통해 선출되면 다음 선거를 대비하여 선심성 예산을 사용하게 되고, 이는 곧 시민의 세금 낭비로 이어진다. 서울시 예산만 해도 선거로 뽑힌 시장은 임명직 시장보다 두 배 더 많은 예산을 사용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도지사를 임명직으로 전환할 것이다. 이를 통해 절약된 예산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의 빚을 탕감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현재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추진하는 것은 국민의 뜻에 반하는 행위이며, 이는 국가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 -
자본주의와 평등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 인간 존엄, 그리고 절대 공평이다. 여기서 공평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가난하게 사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성경의 달란트 비유에서 유래한 것으로, 노력에 따른 보상을 강조한다. 사회주의가 평등을 추구하는 반면, 자본주의는 공평을 추구한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공평 속에서도 국민 배당금만큼은 모든 국민에게 평등하게 지급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의 공약은 이러한 헌법적 원칙과 여성 및 남성의 인권을 모두 고려하여 만들어졌다. -
정치인의 본질과 국민의 역할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의 혈세를 선거 때마다 난도질하여 가져간다. 그들은 겉으로는 명예를 추구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돈과 권력을 챙기는 데 급급하다. 이러한 정치인들은 국민을 속이는 데 세계 1등이다. 나는 이러한 정치인들을 ‘전무’에 비유하고, 국민을 ‘회장’에 비유한다. 전무가 회장의 돈을 빼돌려 부자가 되는 것처럼, 정치인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여 자신들의 배를 불린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은 허경영을 선택하여 이 잘못된 시스템을 바로잡아야 한다. 사심 없는 자만이 진정으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다. -
백회와 우주 에너지의 연결
인간의 머리 정수리에는 ‘백회’라는 부분이 있다. 백회는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이며, 이곳을 통해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나의 이름을 부르거나 나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면서 몸에 강력한 기운이 들어온다. 이는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 핸드폰이 작동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반면, 다른 종교의 진언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백회를 열지 못한다. 백회가 열리면 대전염병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백회는 은하계의 모양과 같으며, 백궁으로 가는 길이다. 이곳을 손으로 막으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지 못한다. -
나의 노래와 메시지
나의 노래에는 특별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예를 들어,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라는 가사에는 “백회가 열리고”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이는 나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백회가 열리고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나는 감옥에 있을 때도 유쾌하게 음악을 만들었으며, 나의 노래는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나의 노래는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고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힘이 있다.
스크립트
[음악] 전 세계에서 보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는 공간 하늘 공원이죠 [음악] [박수] 내가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짐이 이거죠 여기 하늘 공원이 지은 거야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돼요 사진을 여기다 놔두는 게 좋아 여기를 한번 밟으면은 달라져요 그런 자리 [음악] 여기는 많이 실들이 있어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이것이 지난번 대선 때 TV 광고 괜찮죠 이거 두 번 했나 이거 말고 또 있잖아 하나 더 해봐요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오늘은 대통령 선거가 이제 이번에 있는데 내가 후보 생활 안 했죠 그거는 내가 아직 복권이 안 됐어요 1년이 더 남아 있으니까 후보 등록을 못 했는데 대통령 선거하고 국회의원 선거, 지자체 선거 비용은 왜 국가가 부담하나 이걸 오늘 주제로 내가 그리고 지자체 선거 없애고 국민 배당금 지급해야 한다 이거를 오늘 말씀드리고 이번에는 내가 안 나가는 게 좋은 게 이승만 정권을 윤보선, 장면 두 분이 무너뜨렸죠. 그런데 이때 4.19가 일어났죠. 4.19 우리 박근혜 정부를 내가 4.19 세대야, 촛불 세대 그렇죠. 이 사람들이 무너뜨리니까 누가 나와요? 문재인, 안철수 뭐 이런 분들이 다 주도했죠.
이렇게 해서 이걸 무너뜨려. 그리고 이분을 끄집어내려. 이분도 끄집어내려. 이렇게 끄집어내리니까 윤보선 대통령이 되니까 그 다음에 누가 나와요? 박정희 대통령의 그 당시에는 혁명이라고 그랬어.
혁명위원회가 만들어져요. 이분이 나타나는데 이 사람들이 대통령 박근혜를 끄집어내린 이후에 내가 대통령 되면 괜찮을까? 보기가 이상하죠.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허경영은 이런 사람들을 끄집어내려야 나중에 인기가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런데 이 사람 끌어내리고 얼렁뚱땅 대통령 되면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나는 국민 어떤 대통령하고 좀 달라.
아주 극단적인 위기 때 나타나야 돼. 그래서 시기가 약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는 드라마로 하면 지금 나올 찰나가 아니야. 그러니까 세월호가 대한민국이야.
이 세월호 자체가 이게 대한민국이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이 세월호 자체가 대한민국과 똑같은 운명이야. 대한민국이 지금 세월호처럼 침몰해서 안 했어요? 침몰해서 침몰해 가지고 물 위에 사람들이 막 떠는 거야. 그때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되겠죠.
근데 지금은 배가 기울어 가고 있어. 배가 지금 약 70도 정도 기울은 거야. 알겠죠? 이때는 이 배에 타고 있는 선장들이 이게 이게 진짜 대통령일까? 이 사람들은 배를 기울기 위한 책임자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저 배를 지금 운전해서 되거든.
이미 배는 기울어서. 그러니까 나는 배가 완전히 기울어 뒤집어지면 내가 구조선이야. 가서 이제 맞죠. 그래서 [박수] 4.19를 일으킨 사람, 촛불 시위를 일으킨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다음 세대에서 뭐가 나와요? 혁명세력이 나와.
그 혁명세력이 국가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여기에 군사 혁명이 일어나서 안 일어났어? 그렇죠. 이때는 군사혁명이지만 이제 민간인들이 이 사람들 정치하는 거 보고 안 되겠다. 저 사람들이 커피 한잔도 안 사주면서 또 개헌이다, 뭐 대통령 고난 나눠 먹기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 권한을 300명 국회의원이 나눠 먹겠다.
요거 가지고 앞으로 2년간 머리 깨지게 싸워.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우리 눈앞에 딱 보여. 그냥 그러면 이 사람들이 국민들 서민들 생활에 관심이 있어, 없어? 서민 생활을 걱정하면서 딱 들어가면 저거 300명의 밥그릇이 사람들이요, 대통령 한 사람이고 나를 300명이 300분지 1씩 나눠 먹자는 거예요. 그게 m분의 1이야.
그게 앞으로 2년간 여러분들이 바라보게 돼요. 이상한 대통령이 하나 나오고 나면은 그 사람이 시작하는 게 개헌이야. 알겠습니까? 이 사람들은 대통령 한 사람한테 주지 말고 300분의 1씩 나눠 가지고 이렇게 싸워요. 그러면 왜 이러냐? 이 사람들이 국민들이 이걸 좋아할까? 국민들이 내각제를 정할까요? 내각제를 좋아하려면 국회의원들의 인기가 하늘같이 높아해야 돼.
근데 국회의원들 보고 도둑놈이라고 안 하는 사람이 없지. 지금 이런 시국에 내각제를 할 수 있을까? 도둑놈한테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저 국회의원들이 지금 자기들한테 생선 가게를 맡겨 달라는 거야. 아니, 박근혜 대통령은 도둑질을 하는데 대통령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 그래요. 뭐 희한하게 엮으면 그것이 또 그렇게 되겠지.
될 수도 있지. 그러나 그 정도로 청렴한 지도자가 지금 정치권에 있을까 없을까? 내가 뭐 그렇게 비양심적인 사람입니까? 정확하게 복은데이 정치인들은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의 고난을 300명이 나눠 가지자. 그러면 지금 정치 국회의원들을 내보고 다 좀 잡아 넣어 달래. 정신 교육대회.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대통령의 권한까지 너희가 가져라. 내각제 해주겠어요? 해주겠습니까? 안 해줘요. 그러기 때문에 바랄 걸 바라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걸 내각제가 된다, 4년 중임제가 된다.
결국 4년 중임제로 갈 수도 있어요. 그래 안 그래? 4년 중임대로 갈 수도 있는데 이것마저도 또 이거 하는 놈들하고 부딪쳐. 가지고 해결이 안 돼요. 각자 다르죠.
알겠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대한민국은 세월호 신세가 됐어요. 안 돼요? 지금 대한민국이 기울어가고 있어요. 지금 북한에서 발로 차버리거나 미국이나 중국이 바로 건드리면 대한민국은 좌파죠. 물속에 들어가.
그 300명이, 300명의 300 몇 명의 이 젊은 학생들이 죽었잖아요. 이 사람이 우리나라 국민 3천만 명이 전쟁이 나면 죽는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3천만 명의 빚쟁이들이 지금 허덕이고 있어요. 이거를 빨리 구해내지 않으면 애들 장가 가도, 동급점 안 가도 돈 걱정.
옛날에 자식들 장가 보내다가 어른들은 전부 빚쟁이야. 그래 안 그래요? 자식을 많이 낳아 가지고 장가 보냈더니 전부 부모는 빚쟁이야. 그런데다가 이 자식들이 지금 요새는 또 장가를 안 가. 그래도 똑똑한 딸 자식은, 똑똑한 딸 자식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시집간다 소리 안 해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빚지니까. 그래 안 그래요? 돈이 어려운 거 아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벌어서 가보려고 하다가 40살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라에서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준다면 이 딸이 얼마나 시집 빨리 가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눈치 볼 거 있어요, 없어요? 그래도 딸내미는 아버지 빚지는 걸 원치 않아요. 지금 오빠가 재산 다 가져가더라도 옛날 부모가 딸한테 재산을 잘 안 줬어요. 그래도 저것 오빠 공부시킨 사람이 그 딸들이야. 맞아 맞아요? 한일 없습니다.
가서 먼지 마시면서 재봉틀 들고 그렇게 손가락을 다쳐가면서 고생해서 가족들 다 오빠 동생 공부시킨 게 여자들이야. 그 어머니들이 그런 딸한테 아버지가 제대로 한번 안아주지도 않고 딸을 좀 무시했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딸들이 이 어머니들이 그렇게 고생을 하고 공부를 했는데도 아버지가 논밭을 누구한테 줘요? 아들, 아들들. 형제가 한두 명이 아니어서 그때는 싸우다가 형제끼리 또 난리네.
그러니까 다른 시집가서 쫓겨오면 거지야. 친정에 가보니까 아버지 돌아가 버리고, 형제들은 그 아버지 재산 가지고 논밭 가져가 버리고 아무것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딸들이 지금까지는 엄청나게 갈치를 받았지만,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하면 이 여성들이 결혼 빨리 할 수 있겠어요? 계세요? 이런 마음이 내가 어릴 때 25년 전에 여성들의 그 고통을 들어주려고 결혼하면,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때 이거 큰 돈이에요.
맞죠? 그러니까 사람이 어떤 정책에도 인정과 눈물과 이 어머니들이, 여성들이 어떻게 부모한테 대우를 받았는지, 논밭 하나 발대기 제대로 받은 여자가 없어요. 옛날에는 아들이, 어머니들은. 그리고 아버지가 요새 아버지 같이 딸내미를 뭐 끌어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으면 이러지도 않아. 그냥 음악의 키워 버려.
그러니까 딸들이 너무 고생을 한 거야. 그래서 나는 한일 앞선에 가서 박 대통령이 한일 합성을 만들어 놓고 그 여공들이 몇천 명이 앉아서 일하는 걸 보고 눈물을 흘리더라고. 야, 우리나라도 이제 여자들이 저렇게 일할 자리가 있구나. 그 얼마나 좋아.
그렇죠? 현대 시설에 짝. 그런데도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저 기분 좋아하실 일이 아닙니다. 이 여공들은 학교를 못 다녔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한일을 없음에 뭘 만들어요?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
그래, 그래. 야. [박수] 이 여자애들이 야간에 방송통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방송통신 대학을 갈 수 있도록 해줘야 되겠다. 부잣집 애들만 공부하는 거 안 된다.
이런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여자들을 공부시켜야 된다 이래가지고 부모들을 개가 대학을 다니는지 방송 고등학교 다니지 몰라 제 분명히 중학교밖에 안 나옵니다. 초등학교밖에 안 나오는 애들이 공부를 해가지고 나중에 대학까지 졸업을 하게 만들어 줘서 잘했죠. [박수] 절대 내가 방송통신대학, 방송통신 고등학교 이거를 권유했어요.
잘했죠. 그런데 이런 우리나라가 이르게 돼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외면한 사람들이 이 사람 세상에 영혼. 대통령 선거에서,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여기는 이제 이승만이, 박근혜 대통령. 여기는 이번에 촛불 시위.
그 다음에 여기는 누가 나와요? 문재인, 안철수 이런 사람이 주도했어. 그러면요, 사람 중에 대통령이 여기서 나오겠지. 지금은 선거 기간이라 내가 이야기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여기 다음에 누가 나와? 국민 정치 혁명연대, 맞죠? 이 혁명연대에서 이기에 누가 등장하겠어? 허경영이가 나중에 등장했죠.
그래 역사는 반복한다. 역사는 이렇게 비슷하게 닮아가요. 사이클이. 그런데 내가 내 밥그릇도 아닌데 내밀면 어떻게 돼요? 내가 내밀면 값 떨어지겠죠.
쟤들은 두 달 전부터 선거 운동을 했고, 나는 지금 복근 대봐야 너무 늦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나는 가만히 여러분한테는 말은 하지만, 이미 다 시간표를 알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박수] 아무리 성질이 급해도 기다릴 줄 알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나는 더 기분이 좋은 거야, 지금.
알겠습니까? 왜 이 사람들이 버티고 난 다음에는 대한민국에 지나다니는 저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야, 그 소리 들어 안 들어? 저 사람 이길 자가 있어 없어? 저 사람이 다음 타자야,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다가 대통령 선거하기 전부터 나도 1등으로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전부 이 사람들이 1등 다 차지하고 있을 때 내가 나가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다음 대선 때는 여론조사에서 무조건 1위 허경영은 무조건 대통령 나간다. 그게 얼마만이냐? 조금만 있으면 그렇게 돼요.
시간이 여기에 2년이야. 2년. 여기가 얼마 되겠어요? 얼마나 가겠어요? 얼마 안 가서 허경영이는 복권할 필요가 있어 없어? 자동으로 없어져. 그리고 나는 가는 데마다 이제 저 사람 차례야.
그 소리 안 하는 사람을 못 봤어. 이제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기도 여기도 로또 복권처럼 들어오려면 추첨해서 들어와야 돼. 만 명 중에 한 명이 뽑혀서 들어오면 되겠지. 그럼 여러분들이 넓은 대로 가면 되겠지만, 그러니까 내 강의 들어오는 것도 추첨해야 될 판이라.
다음부터는 빨리 대통령 선거가 그 너무 좋겠네. 그 다음부터는 허경영이가 다음 타자야. 그런데 이 사람들한테는 기대할 게 없다. 이렇게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그럼 이 사람들한테 기대할 게 있나? 한번 보자고.
자, 이렇게 정치는 반복되겠죠. 그래 가지고 여기서 라인 강의 기적이, 한강의 기적이 나와, 안 나와? 한강의 기적이. 이 사람이 만들어내. 이 사람이 한강의 기적을 안 해도 윤보선과 장면이 한강의 기적을 할 거라고 하는데, 그거 믿는 국민이 있나? 없어요.
왜 그러냐? 이분이 우리 누나 그때 부르도자 기사가 부르도자를 몰 수 있는 기술자가 몇 명이 있었죠? 박정희가 혁명했을 때 경부고속도로로 경부고속도로 공사를 할 일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요렇게 요렇게 했어. 이걸 가지고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사람이 이 분이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은 여기 모인 사람, 요게 전부 부로도자.
기사들이야, 이 사람들을 가지고 한강의 기적이 아니고 한국의 기적, 한국의 기적, 아시아의 기적, 알겠죠? 이게 세계 통일이야, 알겠죠? 이걸 이루어 내겠다. 맞습니까? 그래서 한강의 기적은 150년, 라인 강의 기적이 150년 걸렸는데 15년 만에 이런 기록을 세우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엄청난 거야.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 우리 국민이 특징이 대통령이 돌아갈 때쯤 돼서 우리 국민은 빚이 별로 없어서, 맞아.
근데 지금은 세계 10위권에 올라갔는데 국민은 뭐냐? 빚이 세계 랭킹이야. 빚이 1위가 돼 버렸어요. 각 가게 빚이 세계 1위야. 대한민국 사람이 가계 부채가 최고야.
세계에서 빚이 있어서 없었어요. 빚 얻을 때도 없고 빚이 질 것도 없어서 그때는 가난해도 비전이 없어서 그래. 안 그래요? 먹을 건 없어도 비전 없었으니까 마음은 편했단 말이야. 지금은 어때? 빚이 많아.
뭐 뺏어가는 놈이 그렇게 많아. 핸드폰 요금 주세요, 뭐 주세요, 뭐 전기세 주세요, 집세 주세요, 가게에서 주세요. 뺏어가는.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지금은 볶여서 못 사는 거야.
그래서 이런 빚더미에서 구해야 될 자가 나타나서 이 기울어 가는 세월호를 구해낸다 이 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 대선을 앞두고 있는데 잘 돼서는 또 역사적인 일이니까 잘 보세요. 지금 더불어의 문재인이죠? 그죠? 문제인 부인은 원앙상이야. 부인 부인이 사람은 김정숙인가? 입을 얼굴이 원앙상이야.
그러니까 굉장히 남자한테 잘해줘. 그냥 막 뭐 남자를 자기 아들처럼 그렇게 잘해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처복이 있어. 그 다음에 안철수.
안철수 부인은 청학상이야. 그러니까 남자가 오면 남자 본체만체. 그럼 뭐 하고 있는데? 아, 서재에서 뭐 만들고. 있어 원고에 심부름꾼이야.
예를 들어서 그런 여성을 만나서 청학상은 교수들이 많아. 내 말을 이행하죠. 그러니까 살뜰한 점은 없지. 그러나 깊은 점은 있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열심히 교습을 잘하는 게 남편한테 잘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맞아, 안 맞아? 이 원앙상은 오면 그냥 간지럽혀. 간지럽히는 거야. 그게 남편한테 잘하는 거라고 생각해.
알겠죠? 그러니까 좋아요. 여러분 안 치여 줄 수는 이름이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자, 그러면 23이죠. 내가 획수를 잘못 계산해서 이게 10회이야.
내가 한문에 이거는 손수변이거든. 여배인이 만약에 또 저 누구야, 그 친구 홍준표, 홍준표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홍준표가 홍준표 자체가 이렇게 있으면 요게 사역이야. 그러니까 요게 메텔이야.
4, 5, 6, 7, 8, 9, 10. 그렇죠? 요거는 4, 5, 6, 7, 8, 9, 10, 11, 12, 14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 얼마예요? 요거는 얼마예요? 29.
맞죠? 문재인 얼마야? 하나, 둘, 셋, 19. 19 맞나? 19 나오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그럼 얼마야? 21일.
21일. 자, 우리가 이제 이름을 그냥 한번 보는 거야. 영상 풀어봐야지. 자, 이렇게 풀어보니까 홍준표는 얼마에 합계가 31.
그런데 보니까 안철수는 이렇게 하면 얼마예요? 16. 이렇게 하면 17. 100점, 100점. 요거 세 개 다 뿌려서 하면 얼마예요? 23.
100점. 다 100점이죠. 그 다음에 안자와 숫자를 합치면 얼마예요? 13. 100점.
그러니까 안철수 이름은 만점짜리야. 많지요. 문재인 이름 한번 보자고. 요거 10회.
빵점, 빵점. 알겠죠? 문자 제자를 합치면 10팩.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빵점이야. 자, 육회과 11억, 17회.
여기처럼 되게 좋아, 100점이죠? 좋죠. 그 다음에 4와 14, 11일 아침에 15죠. 15 되죠. 그 다음에 총합계가 21, 그렇죠? 그러니까 100점.
그러니까 여기는 문재인은 초년에 안 좋아. 좋은 학교를 가기 어려워. 공부한 만큼 뭐가 안 돼서 재수를 많이 해야 돼. 문재인은 이름만 그대로 재수를 하는 스타일이다.
초년에 좀 문제가 있다. 근데 말년은 좋아. 이게 뭐예요? 두려움 격. 두려움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름의 총수가 좋아. 이거는 복록. 이 사람은 안철수는 돈이 많아. 복록형이야.
이 사람은 두려움 격이야. 우두머리가 돼. 홍준표 보세요. 집하고 24, 100점.
21, 100점. 10하고 17, 100점. 그렇죠? 전체 합계 100점. 홍준표 이런 100점.
안철수 이름 100점. 문재인 이름 90점. 다 이름은 잘 지었네. 그렇죠? 그런데 내가 뭘 보냐.
홍준표 부인은 봉황상이야. 그러니까 이 상주에는 제일 세죠. 그렇죠? 청학상에는 남자가 결혼을 하려면 그래도 요런 사람이 살 갖고 좋긴 좋아. 맞아, 맞아.
원앙상인데 봉황상이 좀.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도와줘야 되는 형국이야. 그래서 홍준표는 봉황상의 도움을 받는 세 파트예요. 그래서 홍준표의 상은 사냥개 상이야.
사냥개. 그래, 이 여자가 꽃비를 가지고 있어. 꽃비를 붙들고 있는 형국이야. 그러니까 홍준표를 이 여자가 도우지 않았으면 홍준표 오늘이 없는 거지.
이해가시죠? 여기는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여자의 도움을 별로 안 받았는데 이 사람이 여자 도움을 제일 많이 해요. 제일 많이 받아요. 지금 보니까. 왜 우리가 이제 선거 때니까 이름을 한번 보는 거야.
재밌어요. 왜 우리가 주역으로 남은 이렇게 볼 필요가 있잖아. 어차피 내가 안 나가니까. 그렇죠? 그러나 누가 좋다 나쁘다 이야기하면 좀 안 좋으니까 여러분들이 판단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부모들이 이름은 다 잘 지었어.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은 문재인, 이름만 부모가 지은 거야. 요거는 정말 장면과 같이 보면 알아요, 알겠죠? 장면까지는 하자가 이렇게 해서 부모가 지으면 항상 하자가 한 군데 나와요. 이름은 33가지를 봐야 되는데, 33가지 중에 다 보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중요한 것만 보여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부인으로 볼 때는 홍준표 부인이 봉황상이야, 격이 좀 강해, 알겠죠? 원앙상 아기자기하고, 이거는 아내로 말하면 친구 같은 아내야. 그리고 여동생 같은 아내야, 알겠죠? 요거는 무슨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
통제를 해, 남편을. 그러면서 위해줘. 그러면서 시비를 안 걸어. 그러면서 출세를 시켜 줘.
그러니까 개강상이야. 그러니까 이런 여자를 서울역에 있는 지게꾼이 만나도 출세를 해. 그러니까 이런 여자만 만났다면 어떤 사람이든 살인범이든 누구든 간에 출세를 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제일 여자가 좋은 여자는 어떤 여자라고요? 어머니 같은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가 1등, 누나 같은 아내가 2등, 여동생 같은 아내가 3등.
4등은 뭐게? 4등은 친구 같은 아내. 요게 친구 같은 아내야. 그래서 이 문재인 안에는 무슨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들어가, 알겠죠? 이 사람은 누구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 그 다음에 마지막에 무슨 아내가 좋아요? 요 여자가 없을 때는요 여자하고 하라는 거야.
요런 여자가 없을 때는요 여자하고 해야 돼. 영어 여자가 없으면요 여자하고 해야 돼요. 여자도 없을 땐 뭐 아내 같은 사람만 하라고. 종 같은 아내.
두들패면 맞고, 일 시키면 일하고, 죽으라고 하면 죽고. 종은 주인이 하는 대로 해 안 해. 옛날에는 절은 아내가 있었어요. 맞아, 맞아요.
그냥 왜 남자가 논밭을 지고 있고 땅 문서를 지고 있는. 그 옛날에는 조선시대에는 여자에게 고난이 있나 없나. 토지 문서가 여자 이름으로 된 역사가 없어. 모든 문서는 남편 이름으로, 남자 이름으로만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남자가 땅 문서를 지고 있으니까 여자가 기껏 해봐야 곡간 열쇠 가지고 있는 거야. [음악] 땅은 전부 남편이 가지고 있고 거기에 나온 소스는 여자가 가지고 있는 거야. 아주 형국이 그랬어요. 종 같은 아내를 얻으면 요것까지는 다 전생에 복이 있는 사람들이야.
그런데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아내를 만나면 무조건 이혼을 하라는 거야. 이게 뭐예요? 무슨 안에 원수 같은 아내. 남자가 상 받아 오면 축구 대회 안에 가서 상 받으면 돈 주고 받아왔다고 그래야 남자를 막 구박해. 그리고 상 못 받으면 병신이라서 못 받았다 그래.
그러니까 상을 받아도 욕먹고 안 받아도 욕먹는 거야. 그러니까 원수를 보듯이 보는 거야. 그래서 1등 했다 그러면 제가 분명히 거짓말을 해가지고 칸내고 해가지고 1등 했다고 그래. 그러니까 남자가 잘하는 것도 못 보고 기분 나빠서 못 되는 것도 못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원수를 대하듯이 뭐든지 남편을 시비를 걸어. 알겠죠? 그럼 맨 나쁜 여자는 무슨 여자니? 이 여자. 이 여자를 만나면 무조건 빨리 보따리를 싸래. 도둑 같은 아내야.
남자가 재산이 많을 때 재혼한 사람이 요런 여자를 꼭 만나. 제 차로 돌아온 여자가 그 남편의 전처 아들들 다 갈세하고 재산을 다 노리면서 남편이 빨리 죽도록 자꾸 뭘 먹여. 그냥 남편이 서서히 죽어가. 드라마에도 나오죠 그런 거.
그리고 그 남편이 회장인데 빨리 죽여버리고 그 회사를 그 부인이 부인의 애인 남자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 남자와 합세해서 그 남자의 목숨을 도둑질한다 해서 도둑 같은 아내야. 이런 사람은 상속을 노리는 여자거든. 그러기 때문에 부인으로 며느리를 드리면 그 집안은 망해요.
어떤 집안이든 아무리 잘 나가는 집안에도 저런 여자가 하나 딱 들어오면 그 집안은 초토화돼 버려. 모든 것을 남자를 괴롭혀서 결국 죽이고, 그 부인이라는 권리로 재산권을 소유하면서 집안을 소탈시켜 버려. 아내가 있는데, 이 사람들은 그런 아내가 없네. 다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온 거야.
알겠죠? 자, 우리 이 사람들 위해서, 이 사람들이 위에서 우리가 박수. 왜 박수를 쳐주냐? 정치는 못하는데 마누라는 어디서 잘 붙들었어. 이 양반들이 봐도 내가 괜찮아. 정치는 못해도 와이프는 잘 붙들었어.
그러니까 우리가 정치도 중요하지만 와이프를 잘 붙드는 게 진짜 중요해요. 알겠죠? 여자는 또 남편들을 잘 만나서 잘 만났어. 근데 내가 본 상이 좀 틀립니까? 여러분 보기에 이 사람은 원앙상 맞아 안 맞아요? 그래 보여 안 보여요? 김정숙 여자들은 뭐 내가 이름은 뭐 이렇게 보지는 않지만 어쨌든 원앙상이야.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 내가 봤잖아이 사람은 청학상이야.
학자 타입이야. 이 사람은 봉황상이야. 권세 타입이야. 그래서 이 사람은 부잣집 딸같이 생겼어.
부잣집 딸일 거야. 그래서 홍준표가 이 사람하고 결혼하느라고 고려대학교 다닐 때 고려대학교 앞에서 이분이 약국을 했다네. 은행, 은행에 돈 찾으러 갔다가 만난 거예요. 그러니까 가운데 앉아 있으니까.
그러니까 뭐 이 사람이 이 여자하고 결혼하려니까 이 부모가 끝까지 반대했겠지. 홍준표는 홍준표라는 이 사람 사주는 얼굴은 보니까 사냥개. 상이라도 이 사람은 가문을 대를 잇는 사람이야, 가문을 일으키는 흥 가운을 가지고 있어. 이 사람 이름이, 이 사람이 핵소가 몇 획이요? 10, 14, 21획이지.
이거는 흥 가운이고, 또 이것도 권세운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권세를 잡아 가지고 집안을 무일푼 집안을 갖다가 유명한 집안으로 만드는 관상을 가지고 있어. 이 사람이 대한민국을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가문을 그렇게 일으키는 얼굴이야, 이 사람이. 알겠죠? 그 대신 세파트라서 사냥개라서 대통령들만 물어뜯어.
높은 사람들, 전두환, 뭐 노태우, 또 누가 이제 노무현이, 뭐 하여튼 역대 대가리 높은 사람만 물어뜯어 가지고 물 한번 물면 안 놔. 안 놔요. 사냥개는 한번 물면 그게 끝이야. 알겠죠? 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우리가 이 사람들 이름을 한번 분석해 보는 거지.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이 집을 일으킨다, 집을 일으키는 이 운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 집안이 가난했는데, 이 사람 아버지가 끝까지 반대하니까 아예 이분이 영광 쪽의 사람이죠. 보안, 부안에 배를 맺히기나 가지고 있는 부잣집 딸이었대. 그런데 부안으로 주민등록을 옮겨 버려.
그러니까 부안에 가서 그 장인어른을 맨날 괴롭히는 거야, 결혼하겠네. 그거 와서 살면서 방위를 거기서 지내죠. 방위를 부안에서 지내요. 그 왜 부안에 가 있냐? 결혼 때문에 여자 설득하느라고.
그때까지도 이 여자는 이쪽을 쳐다보고서 안 보겠어. 무일푼에다가 막노동하는 집안에 아들 아무도 없는 집에. 그런데 고려대학교를 갔어. 그러니까 입지전적인 사람이야.
자기 가문을 일으킨 사람이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사람은 대단한 저력을 가지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분 아버지가 하도 하다 못해 가지고 항복했겠지, 그렇죠? 그래 가지고 사법고시도 안 붙었을 때요. 그래 가지고 절에 갖다 놓으라고 홍련이 거기서 사법고시 공부를 하는데, 돈을 누가 대? 이 사람이 된 거야.
그래 가지고 사법고시를 붙여. 그래야 임무를 만들어내. 내가 뭐라 그랬어? 이 사람 옆에는 누가 가든 성공한다고 그랬잖아. 알겠죠? 그래서 여자는 이런 여자, 어머니 같은 여자는 무서워요.
그런 상이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을 나갈 때 이런 거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 이런 거 없으니까 상당히 불리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더 강의를 잘해야 돼. 맞아, 맞아. 아니, 이 사람들은 초복이 줄줄이 있는 사람들이야.
맞죠? 근데 나는 이런 게 있을 수가 없는 사람이야. 항상 혼자 있어야 돼. 알겠죠? 그러나 그러니까 인기가 이 사람들 오다 천 배, 만 배 높아야 되겠죠. 천 배, 만 배가 높아야 돼.
자, 이 원수 같은 아내와 종 같은 도둑 같은 아내는 왜 와? 내가 전생에 이 여자를 죽도록 괴롭힌 거야. 내가 전생에 이 여자 거를 다 뺏어 먹었거든. 내가 전생에 이 원수 같은 아내한테 어지간히 괴롭혔거든. 알겠죠? 그러면 꼭 요런 여자를 피할 수 있어, 없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고통을 겪어야 돼요. 알겠죠? 그런데 잠깐, 어머니는 그래도 이런 여자를 만나면 무조건 도망을 가라 그러는데, 나는 안 그래. 이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 하라고요? 아이, 세상에서 이 세상에서 죗값을 달게 받고 다음 세계 가서 좋은 사람 만나겠다 해야 돼. 영원히 도망가 버리면 다음 생애 또 여자 왜 안 와? 또 와요.
그러니까 나한테 막 대해 들고 나를 때리고 막 이런 도둑 같은 아내, 내 목숨을 노리고 이런 여자를 만나면, 야, 이거 내가 이 세상에서 내 빚을 갚겠다. 그러니 무조건 이 사람이 원하는 만큼 주는 거야, 미리. 사전에 달라고 하기 전에 사전에 재산을 분할해주고, 사전에 다 주는데 뭐 하러 죽여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리 “아, 이게 내 죄값에 이런 부인을 만났구나” 그러니까 다 줘야 돼. 주면은 안 죽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절대 이런 아내를 만나도 피하지 마라. 어쩔 수 없이 이런 아내를 만났으면 죄값을 받아라. 알겠습니까? 그게 바람직한 겁니다. 자, 그래서 자, 이거는 이제 1차적으로 이야기했고, 이 사람들이 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냐? 문재인 후보가 국가에서 얼마를 이번에 보상을 받은? 1204억을 받아서 안 받았어요? 선거 비용, 선거 비용을 국가가 123, 문재인 후보한테 줬죠.
그러면 홍준표는 얼마나? 유승민한테 얼마? 안 줬어요. 65억인가 줬을 거야. 그 다음에 심상정한테 얼마 줬어요? 28억. 자, 이렇게 줬는데 여기다가 플러스 또 뭘 주죠? 보전비가 있어.
보전비. 선거 보전비. 선거 보전비는 문재인이가 약 500억. 여기가 약 500억.
억자가 붙어 있습니다. 잘 보세요. 얘가 500억. 얘가 500억을 받아요.
얘가 500억을 받아요. 대한민국의 내가요, 대한민국의 모든 국가 예산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국민들 호주머니로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될 돈이 어디로 새느냐? 이 사람들한테 새는 거야. 이 정치인들이 대통령 선거 한번 하고 나면 각 정당이 빌딩이 한 10개가 생겨.
거짓말 아닙니다. 여기에 또 플러스 뭐가 있는지 알아요? 또 뭐가 플러스 되는지 알아요? 잘 보세요. 정당 후원금이 정당 후원금이 옛날에 조 단위로 들어왔어. 맞아, 맞아요.
삼성에서 한나라당이 가져간 돈이 500억이야. 차때기로 한참.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다른 기업에서는 안 줄까? 선거 기간에 주소 모은 돈이 얼마겠어요? 내가 꼭 내 입으로 이야기해야 되겠습니까? 이 원금을 받게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은 맨손으로 대통령을 두 번 나가서 그 돈 내가 다 됐어.
이런 거 받았나, 안 받았나? 이 사람들은 국회에서 저들끼리 법을 이렇게 만들어 놨어. 자기들 돈은 10원도 안 들어가고, 자기 집에 있는 돈은 일전도 안 들어가고, 국가 돈을 다 받아서 선거를 해. 이걸 선거 공영제라고 그래요. 이런 도둑놈들이 국민 세금이야.
그런데 이 국민의 혈세를, 아니 왜 500억을 주냐고? 왜 이 돈을 주냐고? 이게 몇 천억이야? 이게 3천억이야. 하나, 둘, 셋, 넷, 2500억. 맞아요? 맞아요. 그러다가 보험금이 얼마겠어? 후원금 그냥 5천억이라고 하자고.
잘 보세요. 자, 이게 얼마요? 이거 합격해 봐. 200, 약 300억 되잖아. 그러면 이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주면 얼마나 좋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사람들이 실제 선거 비용은 들어가는 게, 후원금 가지고도 선거하고도 돈이 엄청나게 남아.
그래, 이 돈을 처치를 못 해 가지고 빌딩을 사. 그래서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는 하고 나면 각 정당에 돈이 남아 가지고 국민들은 거지가 되는데,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면은. 이런 법을 만든 사람이 누구라고요? 국회의원들이야. 그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 고난이 많다고 그러면서 300명이 그것도 뺏어가고 야금야금.
그러면 우리나라 어떻게 됩니까? 도둑놈들한테 국가의 생선 가게를 맡겨 놓는 거야. 거지 고양이한테. 맞습니까? 맞습니까? 여러분은 이런 걸 모르는 사람은 속이 편치 않지만, 나는 이런 거를 사사건건 다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눈에 불을 켜고 국민 배당금을 여러분한테 돌려주겠다는 거야.
왜 쓸데없는 공사를 하냐고? 왜 쓸데없는 공사를 왜 20조를 위해서 4대강 60조를 들여서 충청도로, 대전으로 수도를 이전하는, 여전히 행정수도 이전 돈 낭비한 돈이 계산해 보면 어마어마해. 한두 가지고 좌우지만, 이 돈들을 상상 한번 해봐. 이거요, 전 세계에서 요렇게 국가가 선거 비용을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 딱 한 나라야. 세상에, 네가 이거 말이야, 이거, 이거를 놔두고 이번 대통령 선거에 가서 여러분들이 투표한다는 건 여러분들은 자살해야 돼.
자살, 자살해야 돼. 이런 선거 제도를 만든 놈들을 가서 뽑아주고 간다는 거. 내가 정리가 없어. 나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없어요. 내 돈 가지고 다 했어. 500억 들어가 한번 나가는데 500억. 이거는, 이거는요, 사람들한테는 국회의원들이 있다는 이유야.
나는 국회의원 가지고 선관위하고 상관이 없잖아. 그래, 국회의원이 없는 놈은 지 돈으로 다. 국회의원이 있는 사람들은 이걸 돈을 받아. 그러니까 대한민국 선관위원장, 역대 선관위원장,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 때 보내겠어, 안 보내겠어요? 대한민국의 선거관리위원들, 지도자 정신병자 보내야 되겠어, 안 보내야 되겠어? 나중에 한번 보세요.
그거를 방관한 죄가 있는 거야. 성관위원장이. 이런 공영제에 대한민국밖에 없냐? 왜 국민의 혈세를 정치인들이지가 대통령 나오시면지 돈 가지고 하라고 그래. 당원들, 당원들 당비는 하나도 안 거두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보좌관 3천 명, 국회의원 한 사람당 9명을 월급도 해주고 자동차 기름값 주는 나라, 세계에서 우리나라 뿐이야.
맞아, 맞아요. 그 여러분들이 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이야? 아니, 야, 미국의 트럼프가 뭐라 그랬어요? 미국의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는 도네이션을 안 하겠다는. 미국은 후원금만 가지고 선거를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후원금을 많이 거둔 놈은 광고를 많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기가 있어야 되는 거지.
허경영이가 나간다 그러면 헌금 많이 들어오겠죠? 그렇죠? 다음에 그러면 대통령 나가는데 유리한 거야. 근데 미국에는 인기가 없는 사람은 대통령을 왜 못 나갔냐면 그 영으로 도네이션, 여러분의 그러면 그 도네이션을 무기상한테 받는 사람이 누구라고 해서 내가 힐러리아, 힐러리는 권총 소지를 허용하겠다. 트럼프는 나는 무기업자고 관계가 없네, 난 그놈들 돈 안 받아, 무기 없애야 돼, 이렇게 해서 안 했어요. 권총, 세상에 어린애가 이발소 가서 요렇게 앉아 있는데 갑자기 총이 어린애 오른쪽 귀, 왼쪽 귀에 지나가 버렸어.
근데 아기가 조금만 각도가 틀렸으면 내 권총 맞아 죽었어. 근데 아침에는 귀 옆으로 총알이 두 개가 빵빵 지나갔는데 알고 봤더니 바깥에 젊은, 젊은 학생들이 장난 삼아 화딱지 난다고 쏜 총이야. 이걸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번개같이 여기가 불이 번쩍번쩍하더구먼. 근데 그 애가 이발소 안에서 요리 뛰고 저리 뛰고 막 왔다 갔다 하다가 의자에 잠깐 앉는 순간에 꽉꽉 하는데 이걸로 총알이 두 개가 팍.
그 애가 놀래가지고 달아나요. 그러니까 이발소 사람들이 바깥에 내다보니까 대학생들이 도망가는 거야. 장난 삼아 총을 쏘았어요. 그게 미국이야.
그러니까 트럼프는 총기 없애겠다, 규제하겠다. 힐러리는 총기 규제 안 한다. 왜? 도네이션 때문에. 그럼 미국 정부에서 우리가 같이 선거 공영제로 돈 줄까, 안 줄까? 실험도 안 줘요.
그게 대한민국에서 썩었다는 거야. 도둑 정치인들이 이런 전략을 짜놨다는 것은 여러분, 뺏겨 먹으려고 다 전략을 세운 거 맞아. 맞아요. [박수] 전 세계에 대한민국만 이런 만국적 선거 공영제를 하는 거야,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를.
자, 헌금도 인정해, 보전비도 줘, 선거 비용까지 이거죠. 이게 뭡니까? 이게 돈이 썩어 자빠집니까? 이런 돈이 일일이 계산하면 여러분들은 잠 못 자요. 알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내 거치 이런 강의를 해주는 사람도 내 뿐이야. 맞아, 맞아요.
자, 이런 내용이 신문에 나와서 안 나왔어? 잘 안 내줘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이 맞아, 안 맞아? 사실입니다. 언론도 다 한 통속이야. 그래야 돈이 나오면 기자들이 당에 가서 기웃거리면 뭐가 나왔나 봐.
옛날에 그래서 지금 앞으로도 문제가 많아. 내가 뭐 기자들이 정신들하고 술 먹고 하는 거 옛날 이야기지만, 내가 그런 거 함부로 얘기를 할 수가 없지만은 어쨌든 이놈의 돈이 선거하면 지르면 옛날에 무슨 당 하나 없어진 당이 있었잖아. 그건 60억 받은 거 그냥. 이거 하나 재밌는 게 있어.
요걸 혹 문제에 후보가 받았다가 문재인 정부가 중간에 사퇴해 버려도 이 돈을 국가가 받을 수 있어, 없어? 못 받아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예,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을 돈 안 들어가게 국가 돈을 어떻게든 빼내 가지고 선거를 하려고 이래라는 거야. 이게 국회의원 선거에도 또 요래요.
그러면 지자체 선거도 요래. 그러면 1년에 조 단위가 선거하면 할 때마다 조 단위로 돈이 정치인들한테 이동하는 거야, 정당으로. 여러분, 무슨 이렇게 정신없는 국민들이 어디 있냐고. 알겠습니까? 내가 IQ 432.
정치권에 한번 나타났다 그러면 대한민국 회계, 통계 모든 것은 내가 감사하게 생각했어요. 청와대에서 청와대에서 내가 [박수] 야, 저 단체, 저 단체 1년에 무슨 돈으로 하는지 한번 조사해 봐. 저한테 국가 단체 절반. 90% 다 없애, 전부 예산 낭비하는 단체들이고 실제 유명무실한 단체야.
전부 조사해. 그러면 조사해 와 안 와요? 딱 하면 예산 도둑놈들이야. 전부 없어. 허경영과 부르면 강의를 못 하겠네.
그래서 나는 국가가 도둑질하는 데가 1만 군데가 넘으니까, 이 1만 군데를 다 계산하고 머릿속으로 암산하고 있어요. 근데 인간들은 그 통계 자료를 할 수 있나 없나? 여러분은 불가능해. 나는 1 동그라미가 96개, 알겠죠? 동그라미가 96개나 되는 이 숫자를 곱하고 인수분해해서 다 뽑아내니까 우리나라 예산 전체를 다 보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 어디를 지적하면은 대통령 되고 나서 장관들이 땀깨나 흘릴 거야.
알겠습니까? 각 장관들이 나한테 해오는 보고서는 전부 빠꾸야. 그 자리에서 찢어버려. 뭔지 압니까? 원점에서부터 다시 해가지고 왜 해와야 되냐? 역대 대통령한테 보고하던 식으로 했다가는 그날로 뭐가 돼야지. 뭐 문재인 후보, 홍준표, 안철수, 뭐 유승민 후보, 심상정 후보가 대국히 대통령을 나가거나 국회로 나갈 때 국가 지원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10원도 주지 않아요.
나는 그러면 정당에서 돈 걷어서 하라 이거야. 그게 뭐냐? 후원금이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실제 후원금만 가지고도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도 돈이 10배가 남아. 10배.
알겠죠? 내가 대통령을 나가본 사람 아니야. 두 번 다 그렇습니다. 나는 나도 후원금만 가지고 다 했어. 근데 왜 이 사람들이 못 하잖아이 사람들은 더 유명해.
그러니까 옛날처럼 이런 돈 가지고 고무신 사주고 그런 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돈이 솔방 남아 버려. 절박이 돈이 사투리야. 사투리.
솔방 솔방울처럼 솔방 담아버려. 그래요. 돈을 그대로 당해서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자기들 당에 뭐 행사가 있으면 야금야금 다 닦아서 뽑아 먹는 거야.
이러니 정부하고 회의하는 것도 당정해야 돼. 당정. 당이 왜 돈이 많으니까 당이 우선이야. 정부 관료들은 빈털터리거든.
맞아, 맞아. 원래는 정당 회의라고 그래야지. 맞아, 맞아요. 정부가 먼저고 당이 나중인데, 북한처럼 중국처럼 당정 회의라고.
공산주의만 당이 맨 위에 있어요. 북경 시장은 북경 시장 위원장 밑이야. 근데 우리는 서울시장이 서울시 당하고 관계 있나 없나? 당 위원장보다 위에 있어. 그럼 우리가 왜 당정 회의를 한다고 그래? 맞아, 맞아요.
미친년이에요. 정당은 헌법에 정당은 뭡니까? 정당은 뭐라 그래요? 정당은 정당이라는 건, 이 정당이라는 건 사적 집단이야. 맞아, 맞아요. 개인들이 모여서 한 집단.
맞아, 맞아요. 이 사적 집단의 저거가 출세하기 위해서 저거가 권력 작품에서 하는 행동. 맞아, 안 맞아요? 거기다 왜 공, 국가의 공적 자금을 투입하냐고. 맞아.
이게 법에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여러분, 누구나 당 만들 수 있어, 없어? 개인이 만드는 단체에 왜 국가가 거기다가처럼 이처럼 일조식을 투자해 주냐고. 공짜로 사람 하나 뽑자고 1조를 투자합니까? 사람 몇 명 뽑자고 하고 싶은 사람은 그냥 몸만 오면은 후원금 가지고 하라 이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힐러리가 모기장들, 모기업자들을 연결돼서 받아오니까 총기를 못 없애겠다 그래요. 트럼프는 나는 재벌이니까 무기상들 필요 없어. 나는 도네이션 필요 없어. 그러니까 트럼프는 지 돈 가지고 다 해버렸어.
맞죠? 그런데 미국 국가의 예산이 선거 비용에 들어가는 게 있어, 없어? 10원도. 그래서 미국은 특징이 정당 사무소가 없어. 당 사무소가 미국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인터넷으로만 존재해, 인터넷에서만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했지, 공화당 당사가 있거나 민주당 당사가 미국에 없어.
우리나라는 장소를 만들어 놓고 국가가 1년에 거기다가 수차례씩 지원해주고 있어. 여러분이 뭐 하는 사람들이요? 맞아, 맞아요. 선거 때만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이 텔레비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겠죠.
그래서 이거는 고치자. 잘 봤죠. 그래서 예산 낭비, 예산 낭비 말도 못합니다. 예산 낭비.
지자체 선거는 더 말할 나위 없어. 그러니까 지자체 선거가 없어야 되겠어요. 한국의 대통령이 저기 만약에 경상도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저 광주를 갔다, 전남 광주를 갔다 그러면 광주 시장이 대통령이 여기 내 지역을 왜 왔을까 이런 것을 막 그랬어요. 관할 대통령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대통령 권한이, 대통령은 청와대에만 있어야 되는 것처럼 돼 버렸어. 나가면 서울시장이 딴 사람이야. 여당 대통령인데 서울시장이 야당이야.
청와대에서 빨리 내라고 난리야. 그래, 안 그래요? 압력을 더. 이게 대통령이 국가의 대통령의 권위가 지자체 때문에 땅에 떨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각 지자체장이 대통령 알기를 개떡으로 아는 거야.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이걸 없애. 알겠습니까? 도지사 임명직이야. 대통령이 다 임명해.
국민이 100% 믿어준 그 자가 임명한 사람이 최고지. 서울시장을, 서울시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2분기 1밖에 안 들어가. 그런데 선거로 뽑힌 사람은 서울시 예산이 두 배로 들어가. 두 배.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다음 선거를 대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야 되니까. 맨날 행사가 줄줄이 밀려 있어. 맨날 행사판이야. 국민이 준, 시민이 준.
예산 날리는 일만 하고 돌아다녀, 이걸 절약해 가지고 국민들 가정에다가 배당금으로 줘야 되겠다. 이런 시장은 나와 안 나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너희 서울시는 요만큼만 써. 앞으로 공원 공사도 좀 그만하고, 운동하고 싶으면 제가 산에 올라가.
뭘 쓸데없이 맨날 고구마 만들어. [박수] 국민 이걸 많이 주란 말이야, 이거를. 이거를 많이 줘야 경제가 살아, 돈이 돌아다녀. 너희는 맨날 공사업자한테만 주냐? 그러니까 그런 예산 그만 써.
이렇게 해서 대통령이 통제하겠어, 안 하겠어요? 이건 나라의 어른이 없는 거야, 지도자가 없어. 강력한 지도자. 그러니까 나라가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야. 세계 최고의 인물들이 모인 대한민국이 오합지졸이야.
맞죠? 그래서 서울시가 한강에다가 뭐 둥둥이섬을 만들어 놓고 뭐 무슨 지랄병을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 모든 지랄에 돈 들어가는 이거는 그 사람, 우리 시민의 돈을 가지고 그 사람 성공 동하는 거예요. 속지 마세요. 여러분은 현금이 필요해. 맞아, 맞아요.
공원에 가서 운동할 때가 없을까 봐서 그래요. 지금 있는 거면 충분해요. 앞으로는 운동할 사람도 없어. 모임만 있으니까.
나중에는. 그러니까 이런 거 자꾸 만들고 관리 비용이 또 엄청 들어가. 이거 앞으로 배당금으로 여러분한테 줘 가지고 여러분이 빚을 싹 면하게 내가 해주겠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국민한테 인정을 못 받는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하겠다.
국민들이 해줄까요? 해주겠습니까? 해주는 날 북한한테 먹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월남처럼 타락하게 돼. 월남처럼 망하게 돼. 내각제가 되면은.
북한은 강력한 지도자 한 명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여기는 300명이 사공이 배가 산으로 올라가. 지금도. 대통령제인데도 국회가 전문 향인데, 그 대통령을 죽여버리고 국회의원들이 300명이 대통령을 뽑는다? 내 값을 한다.
아주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 맡기는 거야, 알겠죠? 만약에 그들이 그런 식으로 해서 된다면, 나의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전부 들고 일어나서 모가지를 내려버려. 가슴이가 안 맞습니까? 국가가 어떤 제도를 만들어 놔도 내 지지자들이 불같이 들고 일어나서 그 조직은 무너져, 알겠습니까? [박수] 그러니까 쓸데없이 헛고생하지 말라고 그래요. 어떤 걸 만들어 놔도 대통령제에서 이승만도 끌려 내려갔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들이 내가 국회의원 300명에 뽑아 난 허울 밖에 없는 대통령, 로보트 대통령. 그거 그 제도를 없애고 그들을 잡아 넣는 건 간단해요.
국민 전체가 못 살겠다, 가만 보자고 들고 일어나면 어떻게 돼요?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권리, 뭐예요? 국민의 3대 원리, 저항,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 그러니까 아무리 그들이 뭘 만들어 놔도 우리 국민이 권리를 뭐 가지고 있어요? 3대 권리가 아닙니다. 3대 주권, 3대 주권이야.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 골리앗, 알겠죠? 3대 원리는 뭐예요? 3대 원리, 3대 권리하고 주권은 달라요.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있어요.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지금 국민이 생존에 갈 수가 있나 없나? 아니, 그냥 빌딩 주인이 집세를 마구잡이로 올려. 그러니까 로데오가 장사가 좀 된다 그러니까 로데오 집세가 요렇게 올라갔어.
맞아, 맞아요? 그러다가요, 로데오가 어떻게 망했냐? 압구정, 압구정 로데오가 요렇게 돼 버렸어. 전부 다 상가들이 떠나버리고 집들이 가게들이 전부 텅텅 비어 버려. 왜 이래요? 이 로데오에 있던 것들이 값이 딴 데로 옮겨가 버린. 로데오가 망했어요.
그래, 건물이 전부 비어 있어. 왜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장사되니까 막 올리니까 자기들이 임대를 올렸다가 자기들이 망한 거야. 맞아, 맞아.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조심해야 돼.
그래서 또 어디가 신촌, 홍대 앞이 잘 된다니까 또 요렇게 올라가죠. 그러다가 홍대 앞에서 적자 본 사람 많아요. 많으니까 건물주인이 요새는 “야, 이거 집세 함부로 올리면 우리 망한다.” 이거를 그 지역에 건물 주인들이 모여서 머리를 써야 돼. 집세를 올리지 않겠다 각서를 써야 돼.
그래 갖고 앞에다 붙여야 돼. “우리는 앞으로 10년간 집세를 올리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그리로 사람들이 몰려가기 생각했어. 그런데 가서 막 개발해주고 막 상가가 많이 들어오고 잘 되면 집세가 왕창왕창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이 집주인은 10명인데, 100명인데 장사하는 사람은 만 명이야.
1만 명이 망하는 거야. 알겠죠? 그 100명이 재미 좀 보겠다고 이 1만 명이 망하고, 100명도 나중에는 망해, 안 망해? 나중에 망해. 이게 잘못된 자본주의의 그래프야. 알겠죠? 그러니까 다 함께 잘 되자고 해야 돼.
그래서 자기 지역에 와서 장사 갔다가 오면 그 사람을 보고 “야, 내가 이 집세를 10년간 안 올리면 그게 마음 놓고 장사해라.” 이렇게 해서 여기는 집세 올리지 않는 지역으로 간판을 붙여 놔야 돼. 알겠습니까? 그런 지역만 가서 이제 앞으로 장사하도록. 알겠죠?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요렇게 올리는 사람들은 전부 조사하겠죠. 그래서 좀 조금 벌금이 많이 돌을 거야.
그럼 그 벌금을 다시 이 사람들한테 돌려줘. 그래, 안 그래? 벌금을 많이 올린 놈들은 벌금을 많이 그들을 재주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람은 경제를 망치는 사람이야, 맞죠? 그래서 생존권을 위협해. 가게에서 장사해 봐야 제 월급이 안 나와.
사장이 좋은 분만도 못해. 그리고 가족 전체가 빚쟁이가 돼 버려. 그래 가지고 이 아버지가 죽으니까 자식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게 인감증명을 떼야 돼. 왜 떼야 되죠?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왜 자식들이 전부 모여서 자식들이 파산, 아버지 상속 포기 절차를 밟지 않으면 자식들이 사놓고 있는 집까지 다 날아가는 거야, 아버지 때문에.
그래서 부모님만 돌아가면 정신이 나가 가지고 상속 포기 절차를 밟아야 돼, 안 밟아야 돼? 안 밟으면 그냥 부모님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너희 아버지한테 2억을 빌려줬어.” 요새는 부모님이 돌아가면 자식들이 빚을 안 하는지 알려고 인감 빨리 돼 가지고 상속 포기해야 돼. 이런 형국이 돌아가고 있어. 생존권, 소유권. 아니, 내가 가진 집을 대통령이 뺏어갈 수 있나? 이게 소유권, 절대 소유권.
이거 보장받는 거야. 평등권 알죠? 그런데 평등한데 어떤 여자는 얼굴이 잘생겼어. 어떤 여자는 얼굴이 못생겼어. 이게 평등한가? 이거는 전생 때문이야, 알겠죠? 이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기고 몸매가 좋고 안 좋고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걸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어, 알겠죠? 전생 때문이야.
그런데 평등권이 우리 하늘에서 볼 때는 이 평등권을 처음에 다 줬는데 자기들이 이 평등권을 나쁘게 만든 거지, 알겠죠? 그런데 이 법에서 말하는 우리 삼대 권리, 평등권은 국민 배당금은 누구는 150 주고 누구는 50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런 평등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평등까지 있어. 요게 자본주의의 3대 원칙하고 비슷해. 자본주의 3대 원칙은 자본주의 3대 원칙은 뭐죠?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요렇게 돼 있어요.
그게 원칙이에요. 이게 원칙이니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의, 인간은 행복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그래요.
여기 일조권 이런 게 있어요.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그리고 오늘 공평이에요. 요거는 평등이고. 그러니까 요게 좀 달라요.
그래서 자본주의는 우리 국가의 이 평등 정신과 약간 부딪혀, 충돌해요. 자본주는 왜 공평이라고 그러냐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잘 사는 거야. 근데 술이나 먹고 맨날 노는 사람은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어. 그래서 성경 정신이야, 이게.
이게 성경. 자본주의는 성경에서 나왔어. 아시죠? 기독교 성경에서 나왔단 말이야. 자본주의가.
즉, 1달란트 한 사람과 2달란트 준 사람과 5달란트를 줬는데, 이 사람은 1달란트를 잘 지키고 있다가 주인이 오니까 돌려줘, 안 돌려줘? 돌려주죠. 이 사람들은 이 5달란트 한 사람은 이 돈을 다 다시 하늘에서 줘버려. 왜 그래요? 이 사람은 열심히 돈을 벌어서 주인한테 5달란트를 주고도 돈을 많이 벌었어. 근데 이 사람은 주인 돈을 혹시 잊어버릴까 봐서 땅속에 묻어 놨다가 오니까 돌려줬어.
그거는 자본주의가 아니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자본주의가 나와. 그래서 공평이, 평등이 공평으로 돼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자본주의는 사회주의는 평등이지만, 자본주의는 공평이야. 우리는 어디에 살아요? 자본주의에 살아. 그러니까 이 공평이지만,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이 공평을 배당금 만큼은 평등하게 줘야 한다, 그렇죠? 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거를 다 암기해서 알아야 공약을 만들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내 공약이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다 헌법을 이런 걸 이런 걸 다 연구해 가지고 여성의 인권. 남자의 인권, 모든 걸 계산해서 결혼하면 1억. 그렇게 여자의 그 어려운 아버지, 어머니한테 안 가져가려고 하는 거.
아버지, 어머니는 남자 중심으로 교육시키고 그만큼 여성들이 피해를 본 거, 뭐 다 계산해 가지고 출산하면 3천만 원.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공약은 이렇게 원칙적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투표권이 있는데, 3대 주권에 이번에 이 투표권을,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는데, 만약에 투표를 해서 이상한 사람이 하나 뽑힐 수밖에 없잖아, 지금.
맞아요. 근데 이상한 사람이 자기들 대통령 고난을 300분 뒤로 가져가겠다, 뭐 이거 이상한 뭐 개헌을 하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국민 혁명연대가 나타나서 나타나겠어요? 혁명을 아무리 법을 만들어 놔봐야 이 사람들이 혁명이 일어나면 없어져, 안 없어져? 이승만 정권이 법이 없어서 쫓겨났나?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니까 옷 벗고 달아난 거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엄청난 혁명의 불이 붙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 국민은 자기들 권리를 국회의원한테 다 줘버려.
그리고 자기들 그냥 거지가 돼 있어. 그거 내가 돌려주려고 하는 거야. 맞죠?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난 것은 기적이야. 정치도 바뀌지, 영적인 것도 바뀌지, 죽어서 미래도 바뀌지.
얼마나 좋아요? 또 뭐가 바뀌어? 건강도 바뀌지. [박수] 건강. 아, 덥다. 건강도 바뀌는 거야.
다 바뀌는 거야. 오늘 미국에서, 미국에서 어떤 상당한 미인이 양복하고 속옷하고 싹 보내 줬어. 그래, 그분이 지난번에 와서 만나고 갔는데 굉장히 그 인상이 좋더라고. 그래, 인상이 좋은 사람이 주는 옷이니까 더 좋긴 한데 좀 약간 더워.
그러니까 벗으려니까 아까운데. 벗어야지 뭐, 근데 어떻게 내 사이즈를 이렇게 잘 맞췄는지 잘 맞아. 좀 보겠습니다. 뒤에다 뭐 달려야죠.
누가 편지를 주었어. 편지, 아까 제가 돈 봉투는 아닙니다. 아가, 누가 편지를 줬어. [음악] 지금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복을 선거입니다.
복을 선거. 그러니까 이 대통령 선거는 내년에 지자체 선거 있죠. 지자체, 이거 내가 대통령 없애는 건데. 내년에 하게 되겠죠.
또 여기에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또 각 정당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이 사람들은 곧 잔치야. 대통령 선거에서 생겨, 국회의원 지자체 선거에서 매수를 챙겨. 또 어디 또 뭐가 있으면 그 다음에 국회의원 선거 있죠.
여기서 또 돈이 생기잖아. 그러니까 정당들은 국가의 예산을 빨아먹는 단체야. 이렇게 되는데 이게 뭐죠. 인축간을 줄여서 우리가 인간이라고 그래.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다. 사람과 가축 사이에 있다. 가축. 그 여러분들은 이제 우리가 인간이라고 그래.
이 인간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게, 인간은 우리가 말하는 속인이야. 그 다음에 이거보다 약간 높은 내가 이야기했죠. 범인은 여기보다 약간 높으니까 뭐라고 그래요? 사람이라 그래요. 사람인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사람일까, 인간일까? 인간 이하야.
인간 이하. 인간 이해합니다. 사람이라면 국민들의 혈세를 선거 때마다 그렇게 난도질해서 가져갈 수가 없어. 그 법을 통과할 때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양심상극을 했을까? 세계 어느 나라도 그런 나라가 없는데.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이렇게 머리가 좋아요. 그러니까 국민을 속이는 것도 세계 1등이야.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힙니다.
어떤 건설회사 회장이 재산이 한 5조 됐어. 그 회장이 뭐 정모 하나를 뒀는데, 이 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해. 가지고이 회장이 아파트를 짓는 기업체야, 큰 사람이지. 돈이 많은데, 이 사람이 땅만 샀다 하면은 보통 10배로 이 회사에 돈을 비싸게 받아먹고.
그러니까 그 땅을 살 때는 100억에 사놓고 회장한테는 2천억을 달라고. 그 전무 말을 믿어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회장 돈 빼먹는데 몇 년 안 걸렸어. 그럼 회장은 막 땅을 좋은 걸 많이 사놨으니까, 이제 아파트 지어서 잘 된다 하니까 이 사람 말만 믿고 땅이 계속 매입되고, 한 군데는 공사 시작하면서 나간 거야. 실제 쫙 봤더니 나중에 알고 보니까 땅이 전부 몇 십 대로 튕겨져 가지고 중간 차익을, 그 전부가 다 정모가 재벌이 되고 회장은 거지가 되고, 땅은 못 쓰는 땅들이야.
아주 합법적으로 돈을 다 벌어. 그러니까 회장이 나중에 손 쓸 수 있나 없나, 그래서 망한 사람이 있어요. 그 회장이 나한테 와서 한 이야기야. 이렇게 사람 한번 잘못 보면 큰일 나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이 회장이 전무가 바로 누구야? 국회의원들이야. 이 회장이 누구야? 국민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아니, 저거 벼슬하는데 왜 국민이 거기다 돈을 대줍니까? 여러분들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아니, 제 대통령 되고지 국회의원 되는데 왜 우리 국민이보다 돈을 대줍니까? 자기들 당이 없다면 몰라도, 당이 있으면 당에서 후원금을 받아 가지고, 헌금 헌금 대로 받고 국가들은 국가대표를 받고, 뭐 하자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어. 이런 구조로 돌아간다 말이야, 우리나라가.
이렇게 국민들이, 이 전무라는 국회의원들한테 국민들은 이걸 믿을 수밖에 있어, 없어요? 윗사람들이 다시 개헌하자면 또 믿어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심각해요, 안 해요? 안 믿을 수도 없고, 안 믿을 수도 없고. 그럴 때는. 방법이 있어 없어요? 뭡니까? 허경영을 곱하기 하면 돼.
곱하기 허경영. 그럼 이거 없어져야 안 없어져요? 허경영은 일시무시일이라 그래서 그래 안 그래요? 일시무시니까 이 일시무시니까 허경영 의원이잖아. 맞아, 맞아. 원에는 여기다가 천억을 곱해도 0이 돼버려.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300명이다. 300명 곱하기 허경영 하면 0이 돼버려. 허경영이가 돼버려. 맞아, 맞아요.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이길 수가 있나 없나? 자신이 없는 사람이 영이야. 사심이 없는 사람하고 붙어서 이기는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이 사람들은 사심이 있어 없어? 있어. 사심이 있는 자는 사심이 없는 동그라미 하고 붙으면 항상 동그라미가 이겨.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하늘은 사람을 쓸 때 사심이 없는 자를 쓴다고.
그래도 맞아, 맞아요. 인간은 사람을 쓸 때 뭐 덕 있는 자를 써요. 덕 있는 자를 쓰는데 덕 있는 자도 사심이 있는 자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하늘은 이거는 국회의원들이 이런 사람들이 뽑혀야지.
덕이 있는 사람들이 뽑히지. 그러나 진정한 국가를 움직이는 자는 이 제로가 나타나야 돼. 사심이 없는 자. 이 자만 나타나면 300명이 아무리 이길래도 답은 뭐야? 영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얘네들한테는 아무리 많은 숫자가 담배 들어봐야 영한테 못 져지는 거예요. 그래서 사심이 없다는 건 무서운 거야. 사람은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이게 인간이야. 사람은 뭐 네 가지를 본다.
이게 무슨 글자의 우리가 열람한다 그러죠? 그죠? 보일 남자인데 사람 네 가지를 본다. 네 가지 뭐죠?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이라 그랬죠? 그러면 이 네 가지를 보고 보는데 장가를 안 간 사람, 독신들이 계속 늘어나니까. 사람은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인간은 늘어나고 있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이도 그러면 여기 이거 장가 안 갔으니까 그러면 인간이냐? 이렇게 보면 안 돼요.
맞아, 맞아. 허경영은 예외입니다. 여러분하고 좀 예외입니다. 완전히.
자, 내가 전번에 뭐 이야기했지만, 이 속인들이, 이 범인들이, 소인, 대인, 현인, 절인이나 도인이나 성인이나 진인이나 신인 이렇게 있다고 그랬죠. 이 신인은 속인하고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요, 속인들은 사람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여기서 말하는 거야. 여기서 속인이냐, 사람이냐, 인간이냐를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간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요. 올라간다는 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진인은, 진인이 우리나라에 나온다고 했죠. 이 진인이 나온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 진인까지는 전부 지상에 에너지야.
요것만이 우주의 색욕계, 색계, 무색계 없는 에너지야. 요거는 욕계, 색계, 무색계 다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사람은 이 신에 대한 믿음이나 효도나 사랑이나 교육이 있어야 되는데, 장가를 안 간 사람은 전부 인간이야. 그래서 이 인간은 제발 사람들이라 그러죠.
그래서 이 사람이 이게 국어사전에 없다는 거야. 국어사전에 이렇게 써야 돼요.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사랑도 넉 사자의 사랑이라고 써야 돼요.
이게 무슨 왕자예요? 기쁠 낭자, 밝을 낭자. 그래요. 밝을 명랑할 때 명랑하다 할 때 이 자를 쓰거든. 그러면 이런 이 사랑을 써야 되는데, 이런 이거를 국어사전으로 보면 사랑은 순수한 한글이래.
한문이 없대. 틀렸어. 아니겠죠? 그래서 네 가지를 본다. 신유, 애교.
그런데 사람은 네 가지가 뭐죠? 요새 너무 정치적인 이야기만 하고 이 이야기를 철학 이야기를 안 한다고 사람들이 또 그런 사람들은 있을 수 있으니까 내가 이 이야기도 하면 해주는 거예요. 사람은 네 가지를 본다고 그랬죠. 뭐 보죠? 사람인가 아닌가 보는 거예요. 사람.
그 다음 뭐 봐요? 사덕을 보는 거지. 사덕 행위 맞죠? 사람. 이거 맞죠? 그다음 또 뭐 봐요? 사단. 첫 번째 지금 수원지심, 12지심 아시죠? 사단.
그 다음에 요건 뭐죠? 마지막에. 마지막 사람과 사덕과 사단과 요게 뭡니까? 그거는 사단칠정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옛날에 내가 이제 한번 가르쳐 줬는데도 잊어버려요. 아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사람은 방금 한 거고, 사덕은 인의예지이고, 사단은 측은지심, 수호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고. 이걸 보고 사람은 요거 지금 방금 시니 외교 욕을 보는 거야. 자, 그럼 내가 이제 설명해 드릴게. 젊은 사람 둘이 처음 온 사람, 아까 있다는 사람 나와 봐요.
젊은 사람 두 사람 나와요. 어디서 왔는가? 대만에서 왔습니다. 대만에서 통화했지. 아, 그렇구나.
대만에서 공부하다가 휴관에서 왔대. 일하다가 일하다가 영상 보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 옆에 한 말씀에 어디서 오셨지? 서대문구. 제가 오늘 시간을 했구나.
그러면 대만에서 중국말 하는 저는 못하고 친구가 고생이 많네. 그리고 여기는 지금 몇 살? 32살. 연애하는 소질이 있구만. 여기는 저는 솔로입니다.
여기는 저 장가가는 데 시간이 좀 걸려.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그게 어디 경제적으로는 뭐 그 생활이 되나? 나이가 몇 살? 28입니다. 28, 32.
몇 살에 결혼했어요? 지난달에. 아슬아슬했다. 내가 여기 봐. 여기 보면 진인이 있고 성인이 있잖아.
그 내가 이 진인이나 성인이나 도인들은 금강산에 옛날에 우리 도인이 많았어. 그 다음에 여기 성인은 세계 4대 성인이 있어요. 진인은 기독교, 불교에서 말하는 천사, 미륵 이런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미래에 온다는 미륵, 예수 기독교에서 미래에 나타난다는 메시아, 이게 진인이야.
근데 신인은 그 위에. 그래서 누가 나보고 메시아라고 그러면, 그게 나를 낮춰서 부르는 거야. 알겠죠? 자, 이리로. 이 양반이 손에 힘이 엄청 세겠어? 마음속에 자, 힘을 줘요.
이분 손을 떼 봐. 자, 진인이 미륵이야. 미륵 해봐. 딱 떨어지지.
내가 아무 힘이 없죠. 그러니까 진인도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 와. 그래서 이 신인은 무색계 밖에서 온 거야. 알겠죠? 근데 이리로 허경영 해버려.
허경영을 하고 힘을 줘야 돼. 허경영.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어. 아니, 신경을 쓰지 말고 허경영만 말을 하면은 이게 떨어질까? 본인은 신경 쓸 필요 없어.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지.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어.
무슨지 알지? 이 친구는 약간 이게 왜 안 떨어지지 이러고 있어. 이상하게 생각할 거 없어. 자, 그러면 허경영을 생각하든, 미륵을 생각하든 둘 중에 하나만 마음속으로 생각해. 우리는 뭘 생각하는지 모르잖아.
떼 봐. 미륵이야. 미륵. 다시 허경영 마음속에 넣어봐.
야지. 이게 잘 봐요. 진인까지는 마음속에 넣어도 이 세포의 영향을 안 받아. 어떤 사람이 옴마니반메훔을 한번 해보래.
알겠죠? 불교의 진언이야. 옴마니반메훔 해봐. 그러면 진언을 했을 때 이 백회가 열려 버렸으면 진언은 백회가 열리라고 부르는 거야. 하늘하고 교통하느라고.
옴마니반메훔. 힘이 세게도. 옴마니반메훔. 힘이 있어 없어? 없지.
그러면 옴마니반메훔 그냥 그 때문에 백회가 열려서 안 열렸어? 그 대신 100회를 막아봐. 손으로 막았어요. 허경영 해봐. 그냥 나이롱이야.
맞아. 맞아요. 이 백회를 인간의 손으로 막아버리면 여기에 광선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근데 모자를. 쓸거나 다른 물질은 아무리 막아도 괜찮은데, 손바닥이 가서 막아버린 건 하늘이 안 들어와요.
거부한다고 생각해. 손으로 딱 막아서. 미국 애들은 머리를 누가 만지면 그렇게 싫어해요. 원래 인간의 머리는 그렇게 함부로 만지는 게 아니에요.
나만 만질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 손바닥으로 여기 강성이 오는데, 이 광선이 무시무시한 광선이 와. 와이파이가 오고 있는데, 그거를 손으로 막아버린다 그러면 백회가 열리질 않아. 허경영해 봐.
그냥 힘이 없어요. 없지. 손대봐. 그럼 이제 백회가 열린다는 증거가 있어요.
허경영해 봐. 떨어져요. 이 백회로 여러분 몸에 기가 영이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탁 잡아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강력한, 강력한 몸이 되는 거야. 몸 관리를 잘했다. 왜냐하면 뱃살이 별로 없어. 조금 있긴 있네.
여기는. 여기도 몸 관리는 잘했네. 자, 봐. 여러분이 호흡할 때 항상 복식호흡을 해요.
하는데, 배가 10cm 정도를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해야 돼. 앉아 있을 때는 앉아 있을 때는 숨 쉴 때 배가 10cm 정도 나갔다 들어갔다 해야 돼. 여러분들 그냥 멍청하게 앉아 있는 거야. 허리 펴고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가 펌프질을 하는 거 있잖아.
이게 일어나야 돼. 가면 때려 보는 거야. 이게 단단한 거 보는 거지. 알겠죠? 자, 이쪽 반대로서 반대로.
자, 손. 허경영이나 석가모니 둘 중에 한 사람을. 허경영이나 석가모니 둘 중에 한 사람을 생각해. 자, 겠다.
석가모니를 생각한 거지. 자, 허경영으로 생각해 봐. 떨어져. 힘이 없어.
아니, 아니. 왜 그리 힘이 없어? 어디 몸이 좀 안 좋은가? 불가능하지. 그지. 아무리 센 사람이 떼봐야 딱 떼보면 힘이 있나 없나 알아.
이건 손을 잡게끔 해 줘야지 떨어지지 않죠. 이거는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오고 있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신인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되는 것마다 다 몸에 백회가 안 열리고, 여러분들은 지구인들이 100회가 다 막혀 있어. 그 백회가 막힌 것 때문에 누가 와요? 허경영이 와 가지고 여러분 백회를 열어줘야 앞으로 대전염병이 올 때 살아남아.
지금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 이 젊은이가, 우리 이 젊은이가 이렇게 행동도 느린데 그래도 처복이 있어서 장가갔다는 게 수상해. 동작이 좀 이렇게 민첩한 사람은 장가를 못 가고 이렇게 느릿느릿해가지고 가만히 있는 사람이 그래도 여자를 잠깐은 잘 갔네. 어디 저 장관은 어떻게 잘 갔다고 생각해? 그럴 때는 대답을 잘하네. 자, 이제 이리로 와요.
저 내 사진 가지고 와. 사진 있나? 어디 있나? 사진 어디다 두었어? 여기. [음악] 봐, 이 사람이 누구죠? 아는 사람이죠. 자, 한번 잡아봐.
자, 쳐다보고 손에 힘을. 자, 대박. 손에 힘이 있어서 힘이 없지? 손에 힘이 있어요? 안 들어가죠. 이게 그냥 얼굴이야.
70억은 다 이래요. 그리고 예수, 석가모니, 부처님 모든 얼굴은 이래요. 그래서 여러분이 눈에 보이는 것은 신이 있다, 없다? 모두 다 그래. 자, 그러면 그 다음에 김수한 추기경.
자, 이 힘이 똑같이 없지? 힘이 없죠. 자, 또 다음 사진. 로마 교황이야. 한번 떼봐요.
쳐다봐야 돼. 그걸 힘이 있어, 없어요? 내가 한번 떼볼게. 시간이 없으니까 힘이 없어요. 아무 힘 없어.
근데 여기서 때릴 때 그렇게 박력이 없어. 나는 함 잡으면 힘 좀 와요. 이걸 뜰 때 딱 떼서 보여줘. 아무 힘이 없는데 뭐 그거요 정도로 때지만 요롱드로 때려 있지만.
자, 그 다음에 봤죠? 또 누구야? 강경산이야. 모든 사진은 이 지구상에 있는 사진은 사람은 에너지가 나올 방법이 없어. 이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야. 이 사람도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다고 그랬죠.
자, 한번 잡아봐요. 힘이 없지요. 얼굴색이 바뀌나? 그냥 아무 의미 없어. 그치? 근데 여기는 제법 힘이 있는 거 마냥 때 이러고 있잖아.
아니, 아니, 왜 그러나? 자, 트럼프. 자, 트럼프도 그렇죠. 그 다음부터는 누가 있나 보자. 이거는 이제 여러분이 잘 아는 분이야.
내가 왜 이러냐면은, 이 사람들을 먼저 떼보고 난 다음에 내 걸 떼요. 그럼 이 사람이 이미 다 빠졌을 거 아니야. 힘이 딱 빠진 다음에 내 걸 맨 마지막으로 보이는 거야. 왜? 손에 힘 많이 빠졌지? 빠졌는데도 내 걸 보면 강철이 돼버려.
내가 일부러 내 거를 맨 마지막에 보여주는 거야. 이건 내 사진 맞나? 자, 이 사진이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이 공간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 차고 와 있는 거야. 여러분은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이 있고 안 되는 지역이 있죠.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은 가면 되잖아, 핸드폰이.
근데 와이파이가 안 되는데 와이파이가 안 돼. 맞아, 맞아요. 근데 이게 딱이죠. 하늘에서 오는 와이파이가 되는 거야, 지금 여기에.
자, 내 거 이제 이 사람 손 떼봐. 가서 죽기 살기로 한번 떼봐.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강렬하게 되냐면, 이거는 우주 와이파이에 여러분들의 백회가 열려 버린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이걸 사진을 잡아. 사진을 잡고 있고 백회를 손으로 얹어. 아자아자. 이건 테스트 하기 어렵네.
자, 내가 이거 보여줄게. 백회를 막아. 쳐다봐. 손대봐.
그냥 떨어져 버려. 떨어져 버리지, 그지? 왜냐하면 여기 요 부위가 우주와 교신하는데야. 잘 봐요. 여러분들의 요게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여기야, 알겠죠? 그래서 가마가 있는 곳이야. 그러면 가마는 은하계를 말해. 그리고 여기 머리카락은 은하계 별들이야.
무슨 말인지. 은하계 별들이 요렇게 해서 밤에 옛날에 은하수가 보일 때 보세요, 은하계의 모양이 우리 뇌예요. 여기서 딱 보면 이 머리를 싹 깎으면 은하계야. 그러면 은하계 백궁이 있는 자리야.
백궁 있는 자리가 백궁이야. 여기가 백회야. 100회, 백궁을 만난다고 해서 백회라고 그래. 100가지 기운이 만난다 이런 말도 있지만은, 백궁으로 가는 길이에요.
백봉을 볼 수 있는 자리라면 그러면 이 우주 중심별이 여기에 있어. 여기가 여기에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서 쏘아져 나오는 거야. 이리로 교신이 돼요. 그러면 요게 들어오면 얼굴이 요렇게, 얼굴이 되어 있으면 요게 요게 여기서 들어오면은 여기에 눈썹이 이렇게 있을 때, 이렇게 눈썹이 있을 때 요 사이, 요 100개가 이렇게 딱 들어와요.
요 자리, 요게 직각 옆에서 볼 때는 이렇게 코가 이렇게 있으면요 중간이 딱 되는 거야. 눈이 이렇게 있으니까 여기가 같네요. 그래서 여기에 송과체가 있어요. 간뇌가 있고 이걸 내가 아니라 그래.
자, 여기를 100회, 여기가 백회야. 여기서 백궁으로 들어가는 길이야. 이게 알겠죠? 여기가 백공자예요. 중심별이지.
고기를 손으로 덮어버리면 이 사람을 허경영 불러봐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은하계를 이거를 영어로, 한문으로는 뭐라고 그래? 이걸 한문으로는 이거를 이 나이테를 한문으로 뭐라 그래요? 어리라고 그래. 이게 무슨 노리냐? 나이테얼이야. 그래서 우리가 얼굴을 할 때 얼굴, 이게 사람의 어리 들어 있는 굴이다.
이거는 굴굴자야. 그러니까 얼굴, 얼굴도 한문이 없다는 거야. 우리 국어사전을 고쳐야 될 게 수백 군데인데,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는 건 아니겠지. 아니, 얼이 들어있는 굴이 내야, 뼈다귀가 아니고 이 백탁이 안에.
우리의 혼이 아까 들어 있었는데, 손가락이 그 안에 요만하게 숨어 있어요. 거기에 여러분이 태몽 꿈 꿀 때 혼이 와서 거기 와서 탁 붙는 거예요. 그래 붙어 가지고 그게 사람 구실을 하는 거지. 그게 오기 전까지는 그 자궁 속에 있는 애가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그 태몽 꿈꾼 다음부터 고개가 움직여. 그런데 왜 사람 구실을 하는 거야? 그러면 내 손가락에 꽂힌 거지. 백회로 뭐가 들어온 거야? 그게 누구의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는 거야. 어머니 백회로 돌아가 가지고 자궁으로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어머니가 여기를 손바닥을 얹고 맨날 있으면 임신해서 혼이 들어와, 안 들어와? 안 들어오면서 애는 됐는데 나중에 내가 없는 애가 나와. 그 여기를 손으로 맨날 얹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임신한 여자가 여기를 손으로 맨날 얹고 있으면 큰일 나지. 알겠죠? 숱이 그러니까 애는 태어났을 때도 여기가 벌렁벌렁하잖아.
여기를 부드럽게 해야 칸의 기운을 많이 받으니까. 맞아, 맞아. 근데 허경영만 부르면 거기가 어떻게 돼요? 탁 열려. 알았죠? 사진을 봐도 그렇고, 마음속으로 해도 그래.
마음속에도 그렇고, 내 이름을 불러도 되고. 그러니까 내 이름은 뭐예요? 백회를 여는 아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다, 부처님이다, 이런 이름은 그냥 편의상 부르는 거지, 인간에게 아무 무익한 거야. 자, 하나님 그러면 이게 힘이 있어, 없어? 백회하고 관계 있어, 없어? 없어요.
옴 마니 반메 홈. 그 다음에 관세음보살 보시면 육자재명 광진이니, 옴 마니 반메 홈. 그 다음에 준제질은 옴 칠리. 옴 칠리 호신 질환이 옴 칠리 호신실은 몸치.
모든 진언은 백회를 열어, 안 열어? 없습니다. 자, 홍천지 잡아봐. 모든 종교의 진언은. 에너지가 백회를 열어 못 열어? 못 엽니다.
이 정치인들, 백회가 다 막혀 있어, 안 막혀 있어? 여러분들 백회가 다 막혀서 안 막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보다 조금 나은 사람들이 범인이야. 자, 범인은 뭐 하는 사람이라고? [음악] 이 범인들은 속인보다 머리가 조금 좋아 가지고. 성인들은 선물, 흐물이야.
처음도 돈, 늙어도 나중에도, 죽을 때도 돈. 그리고 돈, 돈 하다가 이제 죽을 때 죽어요. 그런데 정치인들은 범인인데, 이 사람들은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해. 국회의원 되게 해달래.
해주고 나면 돈을 챙겨. 바로 선거 때부터 돈을 국민의 혈세를 뺏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겉으로는 국회의원, 대통령 데려다 고래라고, 뒤에 속마음은 뭐야? 돈 가져가는 거야. 벌써부터 그거 가져갈 연구만 하는 거야.
그게 뭐야? 권력 구조를 바꾸자, 이러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자, 지금 권력 잡으면 서민들, 국민들 사는 게 제일 시급한데, 이거는 신경 안 쓰고. 이것보다는 뭐예요? 권력 구조에 관심 있는 거야. 그러니까 생선 가게 놀이는 고양이들이지.
맞습니까? 그래서 내가 철퇴를 가로, 조금 있다가 나타날 거예요. 알겠죠? [박수] 그리고 이번에 누가 대통령이 된들, 국제적으로 지금 북한하고 사드 문제, 이런 거 내 그렇게 해결될 사람이 있나? 없어. 이 사람들 사드 문제 이야기하는 거, 토론하는 거 보면 빵점이야. 나는 이 사람들이 인물을 가지고 논하지를 않아요.
절대 그 사람들 비판을 안 하는데, 정책 가지고는 따져. 내가 전번에 중앙일보 그거 나온 거 좀 뽑아봐. 중앙일보에 우리가 허경영이 조사한 대선 국민 여론조사 1등은 나야, 나. 이러면 중앙일보에서 나서, 중앙일보 맞죠? 뭐라고 나왔어? 허경영이 아니라면 다음 올려봐, 호갱이 아니면 허경영하지는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또 탄핵이야.
내가 뭐 이런 사람들이 일어났네. 자, 19대 대선 국민 여론조사 5155명인데, 허경영 90.7% 맞아 안 맞냐? 요 빨간 게 누구야? 빨간 게 중앙일보에서 뺐다. 이제 처음에는 일어났다가, 처음에는 여기가 문제인 해놨다가 중앙일보가 이제 이걸 지웠다. 신문에 날 때는 이제 나와 있던데, 처음에 수정해서 올렸다고.
그러니까 얼마나 여기서 난리를 했겠어? 그래 안 그래요? 자그마치 이 정도야, 이 정도.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넣으니까 이게 파란 게 허경영이야. 그 다음 이거는 뭐 이해할 것도 기타 후보들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박수] 90%, 90% 나오는 사람을 안 내보내 주니까 할 수 없이 그 사람들 중에 골라야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빼 버리니까 그 사람들이 그만큼 나오지. 허경영이 가곤 들어가 버리면 나오고서 안 나오겠어? 요런 요지경이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아주 공교롭게도 나는 이번에 안 나가는 게 하늘의 뜻이야. 알겠습니까? 본체가 나보고 오늘까지 그냥 있는 게 낫다는 거지. 그냥 나는 가만히 노력만 하지. 지시대로 해야 돼, 안 해야 돼? 나는 화신이니까 본체가 아니에요.
내려올 때는 땅에만 오면 인간의 몸을 가져버려. 알겠습니까? 인간의 왕을 가졌으니까 본체는 우주 전체를 통제해야 되니까 내가 그 전체적인데 진실을 받아. 그래서 이 나이테가 이 나이테 올 자, 나이테 얼자를 한문 서전에 한문 세계는 그루터기 올 자야. 그루터기가 나이대 아닙니까? 나무를 다 잘랐을 때 소나무를 잘랐을 때 요렇게 요렇게 되었으면 요쪽이 좁으면 나이대가 요쪽으로 가 있으면 여기가 북쪽, 맞아 안 맞아? 여기가 남쪽이자.
여기가 동쪽이고 서쪽 뭐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이 그루터기를 보면은 그 나무의 방향을 알 수 있듯이 이 나이테가 인간의 뇌, 은하계, 우주야. 그래서 이걸 그루터기, 어릴 자,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다. 이게 정확하게 얼굴입니다.
맞죠? 그래, 국어사전 만드는 사람들은 이걸 고치도록. 우리나라 말이 아닙니다. 얼굴도 우리 한문도 우리나라 말이니까. 사람도 우리나라 말이고, 이것도 우리나라 말이고, 이것도 우리나라 말이야.
알겠습니까? 바꾸도록 해야 돼. 자, 이제 들어가도 됩니다. 화이팅. 병은 나중에 오시면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뺀질뺀질한 사람보다 느릿느릿하고. 충청도 사람, 충청도 사람들은 말을 빨리 안 하잖아요. 빨리 안 하는데, 충청도 사람들이 옛날에 충청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고, 경상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고, 전라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면 다방에 이쁘잖아. 그러면 경상도 사람을 막 뭐라고 떠들어서요.
호남 사람도 가서 그냥 막 애교를 들어. 그래 안 그래? 그 여자 이쁘니까. 그런데 충청도 사람들은 절대 안 떠들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야, 가자 그러면 그냥 끝나는 거야. 말을 느리게 하는데도 한마디 하면은 그게 끝이야. 그러면 그 여자가 경상도 사람한테도 안 넘어지고, 전라도 사람들도 안 넘어졌는데, 충청도 사람한테는 한 방에 가는 거지. 알겠죠? 근데 이번에 못 나갔지만은 여러분들은 아쉽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역경을 이용하고, 위기를 이용하고, 이 환란이 우리에게 온 기회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한 2년 동안 더 고생 좀 해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선거는 국민의 혈세로 하는 선거는 우리가 선거를 투표할 때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겠는지 아시겠죠? 내가 뭐라고 하면은 곤란해,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투표할 때 요 사람 이름이 좀 필요하겠지, 투표 용지에.
그리고 뭐 꽝 꽝, 그러니까 여러분이 누가 뽑힐 거라는 거 신경 쓸 필요 있어 없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 후보가 있잖아이 사람 머리 속이나 이 사람 머리 속이나 과태 안 같아. 같습니다. 여기서 다른 사람은 C라는, D라는 이 사람 하나뿐이야.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이 누군지 알겠죠? 이 사람들은 분해가 다 같아, 같애. 이 사람이 되나, 이 사람이 되나 나라 망하는 거는 번에.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사람 걱정할 필요가 없어. 알겠습니까? 어떻게든 이번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다음 대통령의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이게 1순위. 맞아, 안 맞아? 더 좋아지겠죠. 그러니까 나는 5월 9일 이후에 운명이 바뀌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기서 여기서 재수하는 사람이 나한테 와서 붙었다 될까, 안 될까? 내가 거짓말하는 것 같습니까? 여기서 떨어진 사람이 다음에 나하고 붙었다 될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가만히 뒷짐지고 있다가 들어가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시간이 또 별로 없으니까 오늘 우리 가수 최사랑 노래하고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여기 회원을 많이 가야 돼. 그리고 우리 회원이 많이 늘어나야 다음에 국민 정치혁명연대가 굉장히 힘이 쓰러지죠.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회원을 가입해서 십시일반, 십시일반이라는 것은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회비를 다 가지고 이제 다음을 기약해야 되겠죠.
그래서 많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 세상에 나와서 노래하고 그리고 회원 가입, 정회원 가입을 많이 하실 수 있도록.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 같이 일어나셔서 우리 부자 되는 그날까지, 옥천 것 우리 모두 부자 돼서 행복하게 사는 그날까지 이 강의자에 떠나가도록 다 이렇게 열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시작해 보실까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당신을 사랑합니다.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박수] 왜 부자들은 노래를 우리가 자꾸 부르냐 하면은, [음악] 행주자와 어묵동자, 우리가 행동하거나 머무르거나 안거나 눕거나 말하거나, 말을 입을 다물고 있거나 움직이거나 명상을 하거나, 이런 8가지 우리 행동을 하는데 있어서 요게 내 운명을 끌고 가.
요놈이 내 운명을 끌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입을 다물대 다물어야지, 아무 때나 또 입을 다물면 안 돼요. 어른이 묻는데 답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이것도 가려서 해야 되는 거야.
말을 안 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정말 남편이 집에 돌아왔는데 여자가 아무 말도 안 하고 힐끗 쳐다보고 지나가는 무슨 개가 만나고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그 집안이 되겠어요? 그래서 자기 아들이 돌아온 것처럼 반가워하고 막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이 동 쳐다보는 거. 동 움직일 때 몸을. 친구들이 일요일 날 놀러 가자고 나보고, 내가 중학교 다니고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꼭 놀러 가지고 여름방학 때.
그럼 내가 놀러 한번 갔을까, 안 갔을까? 안 갑니다. 왜? 공부는 젊을 때 해야 돼. 그렇죠? 젊을 때. 근데 선생한테 약속한 숙제가 많은데 놀러 다닐 시간이 어디.
있나. 그러니까 나는 일도 하고 공부도 해야 되니까, 일하고 공부하니까 다른 애보다 바쁘죠. 그러니까 놀러 가자고 할 때 움직여야 돼. 움직여야 돼.
동하지 말아야지. 동, 이것도 조심해야 돼. 동할 때 동하고 고요한 거, 묵상과 고향 그런 거 달라요. 오늘 마음을 항상 청결하고 깨끗하게 하는 거예요.
이거는, 요거는, 요거는 뭐예요? 말을 조심해서 하는 거고, 요거는 말하는 거, 눕는 거, 앉는 거, 이 모든 행동이 그 사람의 운명을 지어. 근데 “부자 되세요” 노래를 막 부른다, 자주 부른다. 그럼 부를 때마다 이게 부자적으로, 가난한 쪽으로 가? 부자 쪽으로 가는 거야. 자꾸 부자 쪽으로, 맞죠? 그래서 내가 뭐 “좋은 세상”이라는 노래도 뭐 내가 했지만, “좋은 세상”을 부르면 또 좋은 세상 쪽으로 가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내 노래는 “내 눈을 바라봐”, “콜미”, “내 눈을 바라봐” 이런 게 있으면은,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려, 안 열려?” 근데 노래에다가 “내 눈을 바라봐, 넌 백회가 열리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근데 내 노래는 비밀이 있어요. 말을 함부로 넣을 수 없는 부분이 있잖아.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그 사이에 “백회가 열리고” 빠졌지. 맞아, 맞아.
생략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노래를 들을 때 이거를 생각해야 돼. “내 눈을 바라봐, 넌 백회가 열리고, 넌 행복해질 거야” 이 말인데, “백회가 열린단 말”을 쏙 빼버려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내 눈을 바라봐.” 능곡이 아니고 허경영 뭘 봐.
계속 허경영 부르면 안 되는 게 있어, 없어? 없다는 걸 그 노래가 보여주는 거야. 그래, 이 노래를 자꾸 작사해 가지고 내가 붙잡혀 갔을 때 감옥에서 만들었거든. 노래 일곱 개를. 그래 이걸 좀 만들어 달라고 모든 작곡가가 죽어도 못 만들겠대.
노래가 김일성도 아닌데 왜 사람. 이름이야, 허경영 이름이 50%가 들어가 있냐니까, 50%가 아니 이게 미친놈 아니냐는 거야. 아니, 자기가 호갱님을 질을 무상화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아니, 노래에 김일성도 이런 양심은 안 가지고 있는데, 아니 북한에도 이런 노래가 없어요.
김일성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려면 그런 거 없어. 그런데 나만에만 이런 독재자가 나타났네. 그러니까 독재자한테 이런 독재자가 없어요. 그런데 그 갇혀 있으면서 나는 유쾌하게 음악을 만들어서 큰 노래를 불러 보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감옥이야, 낙원이야? 낙원이죠. 전혀 감옥이 아니야. 그 대신 밥해 주는 사람이 하루 세 끼를 10분도 안 틀리고 밥을 주니까, 거기는 그걸 진짜 낙원이야. 그래서 이거를 만들어서 허경영을 노려서 절반을 놓으니까 작곡가들이 다 도망가 버려.
그래 박병기 보좌관이 작곡가만 찾아다녀. 아무도 안 만들어 주게 돼. 자기 작곡가 이름 더럽힌다는 거야. 그래서 할 수 없이 스무 살짜리 비율에, 20대 비율렛이라고 있어요.
이 사람한테 곡을 만들어 다니니까 이 사람이 해줘. 그래 이 사람도 안 해주겠대. 이 사람은 허경영 이름을 한 개만 더 채, 나머지는 다 빼재. 그래 안 된다.
단 이 노래를 하면 내가 한 달 안에 10억을 주겠다. 작업을 했어요. 그럼 내 노래가 하루 만에 딱 내가 나가 가지고 이걸 발표했는데, 감옥에 나온 날 발표해 가지고 그 다음날 전국 1위가 됐어. 그러니까 소녀시대가 1위였는데, 소녀시대가 내 밑으로 내려가고.
그래 가지고 이 노래가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 나가서 이 뷰렛이 1등을 했어요. 그러니까 상금이 10억이었어. 정확하게 한 달이 되기 전에 10억이 들어왔어. 그래서 내가 10억을 갚은 거야.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 노래가 이 콜미, 내 눈을 바라봐. 이 노래가 유명해졌냐면, 사람들이 내가 제일, 사람들이 내 눈을 바라봐. 알겠죠? 내 노래를 불러요.
어른들이 내 눈을 봐요. 또 애들이 내가 지나가면서 내 눈을 바라봐요. 그러니까 나는 우리가 음악으로 통해서 가능하면 부자적으로 좀 가까이 가요. 좋은 세상적으로 좀 가까이 가고.
알겠죠? 그런데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린다. 노래 가사에는 없지만 여러분은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행복해지면 열리니까. 알겠죠? 자, 그러면은 오늘 처음 본 사람들, 고치는 사람들 다 나와요.
나오고 회원 가입하는 사람도 회원 가입하고. [음악] 전 세계에서 보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한 공간, 하늘 붕이죠. [음악] [박수]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짐이 이거죠. 여기 하늘을 보면 내가 지은 거야.
여기 와서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지고 와야지. 사진을 여기다 놔두는 게 좋아. 여기를 한번 밟으면은 달라져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음악] 여기는 많이 실들이 있어요. [음악].
인축간 (In-chuk-gan): [Between Human and Animal]
속인 (Sok-in): [Mundane Person]
범인 (Beom-in): [Ordinary Person]
소인 (So-in): [Petty Person]
대인 (Dae-in): [Great Person]
현인 (Hyeon-in): [Wise Person]
절인 (Jeol-in): [Enlightened Person]
도인 (Do-in): [Taoist Sage]
성인 (Seong-in): [Saint]
진인 (Jin-in): [True Person/Spiritual Master]
신인 (Shin-in): [Holiest]
백회 (Baek-hoe): [Crown Chakra/Cosmic Gateway]
백궁 (Baek-gung): [Celestial Palace]
송과체 (Song-gwa-che): [Pineal Gland]
간뇌 (Gan-noe): [Diencephalon]
나이테얼 (Nai-i-te-eol): [Cosmic Tree Ring/Soul’s Core]
얼굴 (Eol-gul): [Vessel of the Soul]
행주좌와어묵동정 (Haeng-ju-jwa-wa-eo-muk-dong-jeong): [Eightfold Path of Conduct]
사심 (Sa-sim): [Self-interest]
공영제 (Gong-yeong-je): [Public Funding System]
국민배당금 (Gung-min-bae-dang-geum): [Citizen Dividend]
지자체 (Ji-ja-che): [Local Autonomy]
내각제 (Nae-gak-je): [Parliamentary System]
4년 중임제 (Sa-nyeon-jung-im-je): [Four-year Term with Reelection]
혁명권 (Hyeok-myeong-gwon): [Right to Revolution]
저항권 (Jeo-hang-gwon): [Right to Resistance]
투표권 (Tu-pyo-gwon): [Right to Vote]
생존권 (Saeng-jon-gwon): [Right to Survival]
소유권 (So-yu-gwon): [Right to Property]
평등권 (Pyeong-deung-gwon): [Right to Equality]
행복 추구의 원칙 (Haeng-bok-chu-gu-ui-won-chik):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인간 존엄의 원칙 (In-gan-jon-eom-ui-won-chik): [Principle of Human Dignity]
절대 공평의 원칙 (Jeol-dae-gong-pyeong-ui-won-chik):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사덕 (Sa-deok): [Four Virtues]
사단 (Sa-dan): [Four Beginnings of Morality]
측은지심 (Cheuk-eun-ji-sim): [Feeling of Compassion]
수호지심 (Su-ho-ji-sim):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사양지심 (Sa-yang-ji-sim): [Feeling of Modesty and Deference]
시비지심 (Si-bi-ji-sim): [Feeling of Right and W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