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9 h16
우주와 영적 세계의 계층 구조, 인간의 삶과 행복의 의미, 그리고 개인적인 문제(사업, 건강, 가족 등)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허경영을 통해 영적인 깨달음과 현실 문제 해결을 얻을 수 있음.
사왕천: 우리가 사는 은하계가 속한 가장 낮은 단계의 영적 세계. 54년이 하루와 같음.
도리천: 사왕천 위에 있는 단계로, 예수가 온 곳.
33천: 하나님이 있는 곳.
야마천: 33천 위에 있는 단계.
도솔천: 야마천 위에 있는 단계로, 석가가 온 곳.
타화자재천: 도솔천 위에 있는 단계로, 천당에 해당.
극락: 타화자재천 위에 있는 단계.
나한: 극락 위에 있는 단계.
욕계: 욕망이 지배하는 세계로, 인간이 속한 곳.
색계: 욕계 위에 있는 세계로, 미생물이나 기생충이 없는 곳.
백궁: 우주를 통제하는 별로, 물질에 의식이 들어있어 대화가 가능하며 병이 없는 곳.
백회: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로, 이름을 부르면 열림.
혼백: 혼은 3개, 백은 7개로 구성되며, 사람이 죽으면 혼이 먼저 나감. 혼백이 온전히 이동하면 영적 세계를 볼 수 있음.
- 영적 세계의 이해
우주 계층 구조 파악:
가장 낮은 단계인 사왕천부터 시작.
그 위로 도리천, 33천, 야마천, 도솔천, 타화자재천(천당), 극락, 나한 순으로 존재.
최상위 단계는 백금으로, 우주를 통제하는 곳.
각 세계의 특징 인지:
욕계: 끝없는 욕심의 세계로, 인간이 속함.
색계: 욕계보다 높은 단계로, 물질에 의식이 들어있어 대화가 가능.
백금: 병이 없고 물질이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완전한 세계.
- 행복과 불행의 공식
행복 얻는 방법:
자신을 직접 행복하게 할 수 없음.
남에게 베풀 때(기부, 사회사업, 봉사) 행복이 돌아옴.
돈을 가지고 자신을 위해 직접 소비하면 불행이 옴.
사회 사업의 본질:
원래 국가가 해야 할 일이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이 함.
재벌들이 사회 사업을 세금 포탈에 악용하는 경우가 있음.
순수한 마음으로 하는 사회 사업은 훌륭함.
- 능력 체험
백회 열기:
누워 있거나 서 있거나 상관없이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림.
다른 어떤 이름으로도 백회를 열 수 없음.
백회를 막으면 힘이 없어짐.
사진을 통한 에너지 전달: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림.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는 효과 없음.
질병 치료:
허경영에게 오면 몸에 천사가 들어가 질병을 고쳐줌.
현대 의학으로 고치기 어려운 병도 치료 가능.
치료 후 남과 싸우면 천사가 떠남.
- 개인 문제 해결
이름 작명:
이름에 ‘이’ 자가 들어가면 모든 것이 중단되고 단절 운이 따름.
‘대(大)’ 자가 들어가면 부모와 단절되고 걱정을 끼침.
‘귀(貴)’ 자가 들어가면 오히려 천해짐.
이름은 천하게 지어야 귀하게 됨.
‘서울경제’와 같은 이름은 아무나 쓰면 안 됨.
개명은 신용불량 등 문제가 없어야 판사가 허가함.
부동산 및 재테크:
큰 주택일수록 상승 효과가 없어지므로, 작은 평수로 줄여 재투자하는 것이 좋음.
부동산 시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
비트코인이나 알라딘 같은 유망한 투자처는 과잉 투자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당히 투자해야 함.
공기 엔진과 같은 무한 동력 기술은 다국적 기업의 이권 때문에 지구상에 나올 수 없음.
시행사 투자 시 시공사 유무, 계약서, 등기 여부, 은행 관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함.
가족 및 인간관계:
자식 일로 부부 싸움을 하는 것은 어리석음.
배우자는 효자 10명보다 중요한 존재.
남편이 아프면 간호사 자격증을 활용하여 돌보고, 이를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음.
돈을 빌려주는 것은 복을 쌓는 행위이며, 언젠가 돌아옴.
명상을 하면 혼이 몸을 벗어나 돌아다닐 수 있음.
백회 미개방:
문제: 허경영 이름을 불렀는데도 백회가 열리지 않거나 힘이 느껴지지 않음.
해결: 백회 부위를 손으로 막고 그를 부르면 힘이 없어짐을 통해 백회가 열렸음을 인지.
이름 개명 불가:
문제: 이름에 문제가 있어 개명을 원하지만 판사가 허가하지 않음.
해결: 신용불량 등 개인적인 문제가 없어야 개명이 가능하므로, 해당 문제를 먼저 해결.
영적 체험의 혼란:
문제: 꿈이나 명상 중 영적인 존재나 환영을 보고 혼란스러워함.
해결: 혼백의 이동 현상임을 이해하고, 환영은 미래의 모습이 미리 보이는 것일 수 있음을 인지.
단식 중 나타나는 환영은 절대 믿지 말 것.
인간, 동물, 식물의 생존 방식:
인간: 도의(道義)를 따름.
동물: 약육강식(弱肉強食)의 생존 경쟁.
식물: 생존 경쟁을 통해 햇볕을 먼저 보려 함.
미래 의학 기술: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 플라즈마 시대가 올 것.
플라즈마 기술은 노화를 되돌리고 질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될 것.
황실에서 먹던 ‘환칠’과 같은 만병통치약이 시중에 나올 것.
한자
사왕천(四王天)-(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태양계(太陽系)-(태(太)-great, 양(陽)-sun, 계(系)-system)
도리천(忉利天)-(도(忉)-grieve, 리(利)-profit, 천(天)-heaven)
천당(天堂)-(천(天)-heaven, 당(堂)-hall)
극락(極樂)-(극(極)-extreme, 락(樂)-joy)
나한(羅漢)-(나(羅)-net, 한(漢)-man)
찰나(刹那)-(찰(刹)-temple, 나(那)-that)
순간(瞬間)-(순(瞬)-wink, 간(間)-interval)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백금(白金)-(백(白)-white, 금(金)-gold)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의식(意識)-(의(意)-mind, 식(識)-knowledge)
부동(不動)-(부(不)-not, 동(動)-move)
재단(財團)-(재(財)-wealth, 단(團)-group)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justice)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gather, 주(主)-main, 의(義)-justice)
복지(福祉)-(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child)
단절(斷絶)-(단(斷)-cut off, 절(絶)-sever)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turn)
봉양(奉養)-(봉(奉)-serve, 양(養)-raise)
생존(生存)-(생(生)-live, 존(存)-exist)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약육강식(弱肉強食)-(약(弱)-weak, 육(肉)-meat, 강(強)-strong, 식(食)-eat)
공인(公人)-(공(公)-public, 인(人)-person)
공익(公益)-(공(公)-public, 익(益)-benefit)
사채(私債)-(사(私)-private, 채(債)-debt)
황실(皇室)-(황(皇)-emperor, 실(室)-room)
민간인(民間人)-(민(民)-people, 간(間)-between, 인(人)-person)
만병통치(萬病通治)-(만(萬)-ten thousand, 병(病)-illness, 통(通)-pass through, 치(治)-cure)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sh)
혼백(魂魄)-(혼(魂)-soul, 백(魄)-spirit)
시공사(施工社)-(시(施)-carry out, 공(工)-work, 사(社)-company)
시행사(施行社)-(시(施)-carry out, 행(行)-do, 사(社)-company)
계약금(契約金)-(계(契)-contract, 약(約)-promise, 금(金)-money)
지분(持分)-(지(持)-hold, 분(分)-share)
등기(登記)-(등(登)-register, 기(記)-record)
환영(幻影)-(환(幻)-illusion, 영(影)-shadow)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현(現)-present, 생(生)-lif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공략(攻略)-(공(攻)-attack, 략(略)-strategy)
중압감(重壓感)-(중(重)-heavy, 압(壓)-pressure, 감(感)-feeling)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플라즈마(Plasma)-(플라즈마(Plasma)-plasma)
고체(固體)-(고(固)-solid, 체(體)-body)
액체(液體)-(액(液)-liquid, 체(體)-body)
기체(氣體)-(기(氣)-gas, 체(體)-body)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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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계층 구조와 인간의 삶
하늘궁은 우리가 말하는 사왕천에 속하며, 사왕천의 하루는 지구의 54년과 같습니다. 우리 은하계는 사왕천에 속하는 은하계이며, 태양계는 은하계에서 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합니다. 사왕천은 1단계이며, 태양계는 사왕천에 속해 있습니다. 이 은하계에는 도리천이 존재하며, 이곳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예수는 이곳에서 왔습니다. 도리천은 우리를 직접 통제하는 곳입니다. 그 위에는 33천, 야마천, 도솔천이 있으며, 도솔천에는 석가가 왔습니다. 그 위에는 타화자재천이 있고, 이곳이 천당입니다. 그 다음은 극락, 그리고 나한이 있습니다. 한 단계마다 이를 지배하는 존재들이 있으며, 복을 지으면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죄를 지으면 귀신이 됩니다. -
욕망의 세계와 영적 진화
우리가 사는 세계는 욕망이 지배하는 ‘깨’의 세계입니다. 인간은 욕심이 많아 남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합니다. 아름다운 것이 있으면 소유하려 하고, 좋은 것이 있으면 가져오려 합니다. 이는 끝없는 욕심의 세계이며, 천당, 극락, 나한의 세계에도 욕심은 존재합니다. 신은 아름다운 것을 있는 그대로 두라고 합니다. 산에 있는 돌은 산에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좋은 것이 있으면 훔쳐서라도 가져오려 합니다. 이는 욕망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수집가처럼 물건을 모으는 것도 병입니다. -
상위 차원의 세계와 물질의 의식
그 위에는 18개의 천이 존재하며, 마지막 18번째는 비상천입니다. 그 다음 19번째는 색계입니다. 이곳의 흙은 미생물과 기생충이 있는 지구의 흙과 다릅니다. 이곳에는 비행접시가 착륙하지 않습니다. ‘깨’의 세계는 모든 것이 달라붙어 뜯어먹으려 하지만, 18천의 흙은 다릅니다. 이곳에서는 사람의 명령을 듣습니다. 먼지에 “사라져라” 하면 사라지고, 모든 물질이 사람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밥에게 “밥이 되어라” 하면 밥이 되고, 쌀에게 “쌀이 되어라” 하면 쌀이 됩니다. 불편함이 없습니다. 나무에게 “죽어라” 하면 나무가 죽습니다. 이 모든 물체가 인간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에게는 재미있는 곳입니다. 고생을 안 해본 사람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합니다. 감옥에 가도 감옥이고, 삼성전자 회장실에 가도 감옥입니다. -
재벌의 고뇌와 지옥 같은 현실
회장들은 사인을 할 때마다 심장이 마르고 피가 마릅니다. 임원들이 공사를 추진하자고 하면, 그 공사를 안 할 수도 없습니다. 임원들이 땅 업자와 짜고 회사 돈을 빼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장은 이를 알지 못합니다. 아파트 단지를 살 때도 임원들이 중간에서 돈을 빼돌립니다. 1년에 땅을 10조 샀다면, 임원들이 해 먹은 것입니다. 회사 돈을 중간에서 먹는 것입니다. 사인을 할 때마다 도둑놈들이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지옥입니다. 재벌들은 사인할 때마다 심장이 마르고 피가 마릅니다. 임원들이 추진하는 공사를 막을 수 없고, 그 과정에서 임원들이 땅 업자와 결탁하여 회사 돈을 빼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장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이는 지옥과 같은 현실입니다. -
허경영의 백궁 에너지와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의 대통을 여는 암호입니다. 누워서 허경영을 불러도 백회가 열립니다. 백회는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입니다. 다른 어떤 이름도 백회를 열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의 기운이 들어옵니다. 짐승은 고개를 하늘로 들지 못하게 되어 있어 백회가 막혀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백회가 열려 있어 우주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누워 있거나 서 있거나 상관없이 백회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끌어당깁니다. -
행복의 본질과 사회 사업의 역할
행복은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없습니다. 행복은 남에게 주었을 때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돈이 100억 있어도 자신을 행복하게 할 수 없습니다. 술을 마시거나 여자를 만나면 불행이 찾아옵니다. 돈을 가지고 행복을 느끼려면 공부 못하는 사람, 배고픈 사람에게 돈을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다시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돈을 가지고 자신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기부하고 사회 사업을 할 때만 복이 자신과 후손에게 돌아옵니다. 행복은 남에게 줄 때 비로소 자신에게 비처럼 내립니다. 사람들은 돈으로 행복을 만들려 하지만, 불행을 만듭니다. 돈이 생기면 부모가 싸우고 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행복은 돈을 제3자에게 주어 다른 사람을 돕고 봉사할 때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행복의 공식을 알지 못합니다. -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사회 사업
사회 사업은 원래 국가가 해야 할 일입니다.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국가가 사회 사업을 모두 담당합니다. 유럽 사회는 사회주의로 바뀌어 복지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돈 가진 사람들이 사회 사업을 합니다. 국가는 돈만 챙기고 국민들에게 사회 사업을 하라고 합니다. 기업들은 장학재단을 만들어 사회 사업을 합니다. 세금을 다 받아 가는 정치인들이 답답해서 기업들이 사회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회 사업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인에게 떠넘긴 것입니다. 국가는 사회 사업을 국민에게 부담시킵니다. 대학 등록금도 영국이나 프랑스에서는 국가가 지원하지만, 우리나라는 개인이 부담하여 학생들이 빚을 지게 됩니다. 개인 장학재단에 모인 돈은 100조가 넘지만, 학생들에게는 소액만 지원합니다. 이는 세금 포탈의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합니다. 재벌들은 사회 사업을 이용하여 세금을 회피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사회 사업 기금들을 통합하여 국가가 관리할 것입니다. -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이름에 ‘이’ 자가 들어가면 모든 것이 중단됩니다. ‘대’ 자가 들어가면 단절 운이 따릅니다. 대우그룹, 대한전선, 대한일보 등 ‘대’ 자가 들어간 기업들은 망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사고가 잦습니다. 대한민국은 분단되어 있습니다. ‘대’ 자를 붙이면 부모와 단절되고 걱정을 끼치게 됩니다. 대한일보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신문 제목에 ‘반공’을 ‘우공’으로 오타를 내어 폐간되었습니다.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식당 운영과 인연
식당 자리는 자신과 인연이 있어야 합니다. 장사가 잘 되는 자리는 복이 있어야 합니다. 나쁜 자리에 가면 불이 날 수도 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은 부정한 일을 하면 안 됩니다. 돈까스를 만들다가 불이 나 큰 빌딩이 타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식당 사장은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한정식은 운영하기 매우 힘든 업종입니다.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부처님이나 천사와 같습니다. 음식을 주는 사람은 신입니다. 어머니가 신인 것처럼, 식당 주방장도 신입니다. -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
인간은 공전과 공양의 도의를 따릅니다. 동물은 생존 경쟁의 약육강식을 따릅니다.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어야 동물이 살아남습니다. 사자가 있어야 늑대의 수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사자가 없으면 늑대가 너무 많아져 아프리카가 사막이 될 것입니다. 약육강식은 자연의 질서이며, 인간이 개입해서는 안 됩니다. 호랑이를 없애니 멧돼지가 늘어났습니다.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햇볕을 먼저 보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올라갑니다. 인간은 이건희 아들로 태어날 수도 있지만, 식물은 한번 뿌리내리면 이동할 수 없습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사회
하늘은 사심 없는 사람, 공익을 실현하는 사람을 씁니다. 허경영은 이재용과 같은 재벌들의 고뇌를 이해합니다. 재벌들은 항상 도둑질당하는 것 같고, 살점이 뜯겨 나가는 것 같아 방어해야 합니다. 재벌만큼 불쌍한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허경영은 2~3년 안에 대통령이 될 것이며, 그때까지는 빚쟁이들이 버텨야 합니다. 허경영은 사채부터 갚아줄 것입니다. 개인들에게 빌린 돈, 은행 빚, 집 잡힌 것 등을 갚아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나라에 돈이 남아돌아 이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름의 영향과 재정 관리
이름에 ‘귀’ 자가 들어가면 천해집니다. ‘대’ 자가 들어가면 빚을 지게 됩니다.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허경영은 이름 지을 시간이 없어 직접 지어주지는 못하지만, 괜찮은 이름인지 확인해 줄 수 있습니다. 큰 주택은 앞으로 상승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부동산 전문가의 말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시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입니다. -
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베풂
돈을 빌려주고 떼인 경험은 불행이 아니라 복입니다. 줄 수 있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줄 때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식에게도 돈을 그렇게 주지 않습니다. 부인에게 그렇게 많은 돈을 주었다는 것은 부인이 절세미인이거나 뭔가 특별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을 떼였다고 생각하지 말고, 복을 쌓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돈을 떼이면 잠을 못 자고 병이 생깁니다. 그러나 이 어른은 마음이 좋습니다. 처남에게 그렇게 많은 돈을 주었다는 것은 호인입니다. 돈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하늘에서 복을 주실 것입니다. 자식들이 잘 될 것입니다. -
비트코인과 알라딘 투자
비트코인과 알라딘 같은 유망한 분야에 과잉 투자는 금물입니다. 적당히 투자해야 합니다. 발전 속도가 개개인이 하는 것이므로, 시장을 하루아침에 확장할 수 없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합니다. -
플라즈마 시대와 건강 산업
미래는 건강과 생명에 관련된 산업이 발전할 것입니다. 플라즈마 시대가 올 것입니다. 플라즈마는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선 제4의 물질 상태입니다. 플라즈마를 얼굴에 쏘면 20살처럼 젊어집니다. 80세 할머니도 2030대로 젊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김이나 주근깨를 없애고, 80세 여자를 20세로 바꿀 수 있는 의학 기술입니다. 2030년 안에 이러한 기술이 나올 것입니다. 건강과 관련된 산업은 잘 될 것입니다. 파낙스(Panax)와 같은 건강 관련 제품은 발음도 좋고, 미래에 성공할 것입니다. 황실에서만 먹던 환칠과 같은 제품도 시중에 나와 만병통치약처럼 사용될 것입니다. -
영적 경험과 혼백의 이동
영적인 경험은 실제입니다. 혼과 백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혼은 세 개, 백은 일곱 개가 있습니다. 백은 몸의 일곱 구멍에 있습니다. 백이 나가면 냄새를 맡지 못하고,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혼백이 몸에 없으면 시체와 같습니다. 혼백이 몸에 있는지를 확인하여 생사를 판단합니다. 혼백은 이동할 수 있으며, 명상을 통해 혼이 몸을 벗어나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혼이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혼과 백은 함께 움직이며, 교통사고로 죽을 때는 혼백이 몸을 떠납니다. 혼백이 다시 돌아오면 깨어납니다. -
꿈의 해석과 부자의 의미
꿈은 미래를 보여주는 환영입니다. 꿈에서 시체가 가득한 집을 보는 것은 부자가 되는 꿈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부자는 영혼의 편안함을 얻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혼의 편안함을 줄 것입니다. 하늘궁은 요양원처럼 많은 사람들이 와서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월급을 많이 주고 일자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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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우주의 계층과 인간의 운명
- 우주의 계층 구조
하늘궁은 사왕천에 속한다 . 사왕천은 54년이 하루인 세계이다 . 우리가 사는 지구는 사왕천에 속한 은하계이며, 태양계는 이 은하계에서 벗어나 하루가 24시간으로 정해진다 . 사왕천의 인간 수명은 5만 년에서 6만 년에 이른다 . 태양계에서 복을 쌓은 이들이 사왕천으로 간다 .
사왕천: 우주의 1단계이며, 태양계가 여기에 속한다 .
도리천: 사왕천에 속한 은하계를 지배하는 곳이다 .
도리천에는 하나님이 존재하며, 예수가 이곳에서 왔다 .
도리천은 인간을 직접 통제하는 곳이다 .
33천: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다 .
야마천: 33천 다음 단계이다 .
도솔천: 석가모니가 온 곳이다 .
도솔천의 물질에는 의식이 들어있다 .
타화자재천: 도솔천 위에 존재한다 .
이곳은 천당으로 불린다 .
극락: 천당 다음 단계이다 .
나한: 극락 다음 단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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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와 욕망의 세계
인간이 사는 세계는 ‘깨’라고 불리며, 욕망이 지배하는 곳이다 . 인간은 욕심이 많아 남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한다 . 아름다운 것이나 좋은 것을 보면 소유하려 한다 . 이는 끝없는 욕심의 세계이며, 천당, 극락, 나한의 세계에도 욕심이 존재한다 . -
18천과 19천: 물질과 의식의 차이
18천은 비상천과 비비상천으로 구성되며, 19천은 색계이다 .
색계의 흙: 미생물과 기생충이 존재한다 .
18천의 흙: 물질이 사람의 명령을 알아듣는다 .
물질이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세계이다 .
이곳에서는 병이 존재하지 않는다 .
상위 세계의 즐거움: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이 상위 세계의 즐거움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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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 우주를 통제하는 별
백금은 33번째 백금으로, 우주를 통제하는 별이다 . 백금의 빛은 화이트 리신이며, 이곳의 물질은 의식을 가지고 있다 . 백금에서는 물질이 인간과 대화할 수 있다 . -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만남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이 모든 세계를 통과하는 길이다 . 선생이 오기 전에는 아무도 상위 세계로 올라가는 사람이 없었다 . 인류는 하향세를 겪고 있었다 . 그러나 과거의 조상들은 신과 대화하며 상위 세계로 올라갔다 . 허경영 선생이 온 시간은 우주의 무한한 시간 속에서 찰나와 같은 순간이다 . 이 찰나에 선생을 만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
허경영 선생의 능력: 백회 개방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 .
백회: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이다 .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이 백회를 열 수 있는 암호이다 .
사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백회가 열린다 .
다른 인물의 한계: 예수, 부처, 소크라테스 등 다른 성인들의 이름으로는 백회를 열 수 없다 .
짐승의 백회: 짐승은 하늘을 보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 백회가 막혀 있다 .
제2장: 행복과 사회 사업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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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정의
행복은 스스로 만들 수 없으며, 남에게 베풀 때 되돌아오는 것이다 . 돈을 가지고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면 불행이 찾아온다 . 남에게 기부하고 사회 사업을 할 때 행복이 자신과 후손에게 돌아온다 . -
사회 사업의 주체
사회 사업은 원래 국가가 해야 할 일이다 .
사회주의: 국가가 사회 사업을 전담하여 복지가 잘 이루어진다 .
자본주의: 개인이 사회 사업을 한다 .
대한민국은 개인이 사회 사업을 하도록 하고 국가는 돈만 챙긴다 .
국가가 해야 할 대학 등록금 지원 등을 개인이 부담한다 .
- 사회 사업의 악용
개인 장학재단 등은 세금을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 . 재벌들은 사회 사업을 통해 세금을 포탈한다 .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기금들을 국가가 통합 관리할 것이라 말한다 .
제3장: 이름과 운명
-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이름에 특정 글자가 들어가면 운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이’ 자: 모든 것을 중단시키고 단절을 초래한다 .
‘대’ 자: 분단과 단절을 의미하며, 부모와의 관계 단절, 소통 부재를 야기한다 .
‘대’ 자가 들어간 기업이나 국가가 망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제시한다 .
대한일보의 사례를 통해 ‘대’ 자의 위험성을 강조한다 .
‘상’ 자: 단절과 중결을 의미하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
‘서울 경제’: 이 이름은 아무나 쓰면 안 되며, 애를 못 낳게 할 수 있다 .
‘귀’ 자: ‘귀하다’는 의미의 ‘귀’ 자는 오히려 천하게 만든다 .
이름은 천하게 지어야 귀하게 된다는 역설적인 원리를 제시한다 .
- 이름 변경의 필요성
이름이 운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경우, 이름을 바꾸는 것이 좋다 . 이름 변경은 판사의 허가가 필요하며, 신용불량 등의 문제가 없어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은 이름 지을 시간이 없어 직접 지어주지는 못하지만, 괜찮은 이름인지 확인해 줄 수 있다 .
제4장: 인간관계와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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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의 지혜
자녀의 결혼은 부모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 부인과 자식 문제로 다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자식은 효자일지라도 항상 옆에 있을 수 없지만, 배우자는 항상 옆에서 비상사태를 막아주는 존재이다 . 배우자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전처 자식들을 도의적으로 돕는 것이 사업에도 도움이 된다 . -
인간, 동물, 식물의 삶의 방식
인간: 공전봉양(공존하며 서로 돕는 것)의 삶을 산다 .
동물: 약육강식의 생존 경쟁을 한다 .
사자가 누 떼의 수를 조절하여 생태계 균형을 유지한다 .
인간이 약육강식의 질서를 건드리면 생태계가 파괴된다 .
식물: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간다 .
식물은 햇볕을 먼저 보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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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과 사심
하늘은 사심 없는 사람, 즉 공익을 실현하는 공인을 쓴다 . -
재벌의 삶과 행복
재벌은 서류에 사인할 때마다 심장이 마르고 피가 마르는 고통을 겪는다 . 그들은 항상 도둑질당하는 것 같은 불안감에 시달리며, 불쌍한 존재이다 . 일반인들은 재벌보다 행복하다 .
제5장: 영적 세계와 꿈의 해석
- 혼과 백의 개념
인간에게는 혼(魂) 3개와 백(魄) 7개가 있다 .
혼: 영원한 영혼을 의미한다 .
백: 몸의 구멍 7개(눈 2, 귀 2, 콧구멍 2, 입 1)에 해당한다 .
백이 나가면 사람이 죽은 시체와 같아진다 .
백이 나가기 전에 혼이 먼저 나간다 .
백은 몸에 붙어 있고, 혼은 이동할 수 있다 .
혼과 백이 함께 이동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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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 이동과 명상
명상을 하면 혼이 몸을 떠나 돌아다닐 수 있다 . 혼은 미래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다 . 그러나 혼이 본 것은 환영일 뿐, 실제가 아니다 . -
꿈의 해석
꿈은 미래를 예시하거나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
시체가 가득한 집 꿈: 부자가 되는 꿈이다 .
시체는 많은 사람을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의 하늘궁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을 상징한다 .
진정한 부자는 영혼의 편안함을 얻는 것이다 .
거북이 꿈: 수명과 연관이 있으며, 영원히 살게 해주는 사람(허경영 선생)과의 연관성을 나타낸다 .
하늘궁과 연관된 꿈: 허경영 선생의 하늘궁이 발전하고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것을 의미한다 .
제6장: 건강과 미래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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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의학의 방향
미래에는 건강과 생명에 관련된 분야가 더욱 발전한다 . -
플라즈마 의학
플라즈마: 고체, 액체, 기체 다음의 제4의 물질 상태이다 .
플라즈마의 효과: 피부를 젊게 만들고, 질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
미래의 시판: 플라즈마를 이용한 의료기기가 곧 시판될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이 플라즈마 의학을 컨트롤한다 .
- 황실 음식의 대중화
과거 황실에서만 먹던 귀한 음식(예: 환칠)이 연구를 통해 대중화되어 누구나 먹을 수 있게 된다 . 이러한 음식은 만병통치 효과가 있다 .
제7장: 경제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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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작은 평수의 주택에 재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큰 주택은 앞으로 상승 효과가 없을 것이다 . 부동산 시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이다 . -
기업 로고의 중요성
기업 로고는 기업의 이미지를 나타내며,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 허경영 선생은 특정 로고가 땅을 뚫고 올라오는 싹과 같은 느낌을 주어 힘이 있다고 평가한다 . -
공기 엔진 기술의 허와 실
공기 엔진 기술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다 . 이러한 기술이 상용화되면 기존 산업 전체가 붕괴되기 때문에 다국적 기업들이 이를 막을 것이다 . 공기 엔진에 투자하는 것은 손을 떼는 것이 좋다 . -
비트코인과 알라딘 투자
비트코인과 알라딘 같은 유망한 분야에 과잉 투자는 금물이다 . 발전 속도를 고려하여 적당히 투자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
제8장: 사회 문제와 해결책
- 개인 빚 문제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개인의 사채를 갚아주고, 은행 빚과 집 담보 대출도 정리해 줄 것이다 .
스크립트
요 옆에 짓는 거 그림 사진 보입니까? 저거 그게 이제 하늘궁 본관이고 그옆에 조그마한 집이 이 집이야. 요거는 이제 내가 자는 집이야. 내가 사는 집이 이제 혈자리예요. 하늘궁은 이게 좀 낮다. 낮아요? 아니야. 저거를. 하늘궁은 우리가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사왕천, 이게 이름은 사왕천이라 해놨지만 실제 하늘에는 있어요.
이 사왕천은 54년이 하루야. 우리 하루야 보통 하루. 그러니깐 54년이 하루인데 우리가 있는 이 땅은 사왕천에 속하는 은하계야. 우리 은하계, 그러니까 이 우리 은하계는 사왕천에 속하는 걸 이걸 은하계라 그래요. 여기는 54년이 하루야. 여기 사왕천 안에는 여기는 우리는 하늘 은하계에서도 우리는 태양계로 빠져있기 때문에 하루가 태양한테 좌우가 돼버려. 하루가 24시간 이야. 여긴 하루가 54년이야. 그럼 여기는 인간이 사는 수명이 보통 5만년, 6만년 이렇게 살아요.
수명이. 그러면 여기에서 태양계에서 이 태양계에서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야. 태양계에서. 우리가 있는 이 태양계는 가장 낮은 단계지. 여기 사왕천이 1단계고 이거는 사왕천에 속해 있는 태양계예요. 여기 여러 개가 속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은하계가 우주가 끝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걸 보면 금방 이해가 가. 그럼 이 태양계에서 사왕천에 우리는 속해 있는데, 그위에가 뭐가 있어요? 우리 옛날 우리 이 땅을 지배하는 게 뭐예요?
도리천이죠. 여기가 누가 있냐면 여기에 제일 우두머리가 하느님이야. 기독교에서 말한 하나님. 여기에 여기서 예수가 왔어. 그러니까 우리를 직접 통제하는 곳이지. 그러면은 이제 여기가 33천이 있어요. 거기 하나님이 있는 거지. 자 그다음에 이제 뭐가 있어요? 응 야마천이 있다고, 그다음에 이 그다음에 인자 도솔천 있는데, 이 도솔천은 누가 있어요? 누가 왔죠?
석가가 왔죠. 여기는 이제 석가모니가 왔어요. 그런데 이제 여기 위에가 화락천, 요 위에가 타 화자제천 이렇게 있단 말이여. 그러면 여기 있는 것이 여기 있는 것이 천당이야. 여러분이 이야기하는 천당 하늘 천 자에다가 이게 집 땅 자를 써요. 천당이고 그다음에 여기가 뭐가 있어요? 여기 극락 있죠. 여기가 뭐가 있어요?
낙원이 있어. 그러면 한 단계마다 이익을 지배하는 것이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이 천당, 이 사람들이 복을 지어서 가는 곳이 극락, 이 사람들이 복을 지어서 가는 데가 낙원이야. 그럼 우리는 가는 데마다 위에 단계로 올라가 줘야 돼. 이 사람들이 여기서 그냥 여기서 매 여기서 살면서 죄를 지으면은 일로 갑니까? 귀신으로 내려가지. 이 사람들이 살다가 일로 갑니까? 못 가지. 이 사람들이 살다가 일로 갑니까? 못 가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이렇게 항상 우리는 이 목표점이 이것이 색계야. 욕계, 욕계라는 건 욕망이 지배하는 사회 세계예요. 이게 욕계 인간이 여기는 다 욕심이 많아. 여기도 천당도 가면 결혼해. 남자 여자가 있어 결혼해요.
그래, 여기도 결혼해. 여기도 결혼해. 여기는 욕계이기 때문에 항상 남의 것을 내 것을 만들려고 해. 이쁜 여자가 있으면 자기 걸로 만들려고 그러고 이쁜 남자 있으면 자기 애인 만들려고 그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욕계는 뭐든지 잡아 땡기는 세계야. 자기 것으로 지어 갖다가 좋은 꽃이 있으면 따 가지고 자기 집으로 와야 돼. 좋은 나무가 있으면 가져와야 돼 산에 가서 좋은 돌이 있는데, 그걸 집에 가져가고 싶어 하는 게 욕계야. 그러니까 신은 아름다운 게 있으면 나는 산에 있는 거는 산에다 둬야 돼. 들에 있는 거는 들에다 둬야 돼. 근데 여러분들은 산에 좋은 게 있으면 집을 가져와요. 돌을 훔쳐가지고 그렇잖아. 그러면은 그게 어떻게 끝없는 욕망이 그게 반복되는 거야. 그래서 산에 있는 돌을 집에 갖다 놓으면은 기분이 좀 좋을 것 같지? 나중에는 너무 많이 갖다 놓으면은 수석 수집가 있어? 없어? 그것도 병이 되는 거야.
마누라를 엄청 괴롭혀. 맨날 그걸 닦고 뭐 먼지 털고, 온 집안이 돌이야. 그러니까 이 욕계는 끝없는 욕심의 세계야. 천당 가도 욕심, 여기 극락 가도 욕심, 여기 가도 욕심, 그리고 안 간 사람보다는 낫지. 맞죠? 다음에 이제 여기에 열여덟 개 천이있어. 18천, 되게 많죠. 위로 올라가면은 열여덟 개 이런 게 열여덟 개가 쭉 있어요. 너무 기니까, 내가 이거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에 제일 위가 비 비상천, 비상비비상천은 요위에가 있단 말이야. 비상도 비비상천 이렇게 쭉 나온단 말이야.
이게 마지막에 열여덟 번째 마지막이야. 그 다음에 열아홉 번, 요 위에가 네 개의 하늘이 있어. 요게 뭐 무슨 하늘이냐? 색계, 욕계, 색계야. 색계, 그런데 여기 흙하고 여기 흙이 달라. 여기 흙은 미생물이 있고 기생충이 있어요. 여기는 전부. 그러니까 비행 접시가 와서 이런 데 착륙을 안 해요. 이 욕계에는, 욕계는 뭐든지 달라붙어, 달라붙어 뜯어 먹으려 그래. 사람도 뭔가를 먹어야 되고 또 한 번 먹을려고 그러고. 18천은 흙이 달라요. 흙이 사람의 명령을 들어. 그럼 집에 딱 들어오면 ‘야 먼지는 전부 사라져라’ 이러면 먼지들이 알아서 다 가버려. 무슨 말인지 모든 물질이 여러분의 대화를 알아들어. 재밌잖아.
그죠? 그럼 밥을 보고 ‘밥이 되라’ 그럼 밥이 돼버려. 쌀을, 뭐 예를 들어, 그게 애들이 전부 우리 말대로 돼주는 거야. 불편한 게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는 거야. 사람만 말을 알아들어 여기는, 여기만 말하는데 여기는 사람 말만 들은 게 아니라, 사물이 사람 말을 알아듣는거야. 그런데 여기도 나무를 보고 요걸 ‘드럽다’ 하면은 나무가 죽는 건 사실이야. 그래 안 그래요? 화분을 보고 막 욕을 하면 화분이 죽어요. 그거는 너무 느려. 근데 여기는, 즉시 일어나는 곳이야. 나무보고 ‘너는 죽어’ 그럼 나무가 탁 죽어버려. 그러니깐 이 모든 물체가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것이야. 여기는,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이 위로 올라가면 갈수록 여러분들은 여기서 고생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그게 재밌는 거야.
여기, 이런 경험을 안 했으면, 부잣집 아들이, 이건희가 그 아들이, 이재명이가 별로 고생을 안 해봤기 때문에 그 사람은 즐거움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감옥에 가도 그냥 감옥인가 보다. 뭐 사무실에 가도 그게 감옥이야 .삼성전자 회장실에 가도 감옥이야. 이건 그사람이 사인 한 번만 잘못하면 밑에 있는 사장이 200억을 떼먹을 수가 있어. 근데 그걸 뭣도 모르고 요걸 사인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갑자기 회장님 땅을 사야 됩니다. 그리고 뭐하게. 공장 부지로, 삼성전자 요쪽 창고가 좀 부족합니다. 그옆에 한 이만 평을 좀 사야 되겠는데요. 그런데 이재용이가 돈이 얼마 드는데요? 2200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래. 요걸 사인을 해야 되냐 말아야 하나? 싸인하면 땅 업자가 이 사람하고 친구야. 천, 1000억 정도가 이 사람 포켓으로 들어가. 근데 회장이 알까 모를까? 이건희 이재용 회장이 알까 모를까? 모르지 몰라요. 모든 공사를 하는 아파트 단지를 사는 데도 요놈들이 저거끼리 억제하고 중역끼리 임원끼리 요게 커뮤니케이션이 있는 거야. 1년에 땅을, 막 10조 원을 샀다고 그러면 절반 정도면 도둑놈들이, 임원들이 해먹었다고 봐야 돼. 땅값을 저거가 막 회사에서는 얼마 하자고 그래놓고 저거끼리는 얼마 바로 정해가지고 중간에 회삿돈을 먹는 거야. 임원들이. 그러니까 이놈의 이재용이는 사인을 한번 할 때마다 도둑놈들이 아닌가? 그것이 지옥이야. 이제 이해하죠? 그러니까 이재용이가 지옥에 있을까? 안 있을까? 지옥에 있어요.
사인할 때마다 심장이 말라, 피가 말라. 그렇다고 임원이 하자는데 공사를 안 할 수도 없고 공장을 늘려야 된다는데 그렇잖아요. 울며 겨자먹기로 사인하면서 그걸 일일이 알아낼 수 있나? 두 사람 땅 지주하고 고 임원하고만 싹 짜고 있는데,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냥 회삿돈을 몇백억 몇천억이 그냥 임원 호주머니로 들어가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어서 오세요. 맹명희 님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정도로는 심각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책상 앞에 갖다 놓은 결제 서류에 사인 한 번 할 때마다 오금이 저려요. 이 사람이 내가 가진 주식보다 더 많이 가져가버려. 회사에 이재용이가 가진 주식이 1000억 있다. 근데 이놈이 회사 땅 매입하는 데서 1000억을 먹어버리는 거야.
임원이. 그러니까 회장이 사인을 하면서도 이놈의 그룹을 요 사인 하나에 말아먹느냐 이 하루에 얼마를 손해 보느냐 겁나요? 겁나는 일이 임원들이 하는 일이야. 그러니까 이재용이가 팔자좋은거 같죠? 쌩지옥에 있어. 내만나러 온 여러분들은 팔자가 좋은 거야. 그런 고민이 없죠? 없는 거야. 그런 임원도 근데 임원이 다 나쁘냐? 안 그래요. 다 열심히 하는 임원인데 기술계통이나 이런 사람들 아무 이상이 없는데 토지매매 매입 요런 거 하는 임원이 그렇게 무서운 자리야. 그게 노른자야. 그래서 어떤 회장은, 우리나라 유명한 건설회사 회장은 한 1조 정도 손해를 봤어. 그 사람이 부도나서 망했어요.
알고 봤더니, 전무 하나가, 땅 사는 전무가 있어. 그 사람이 1조를 말아먹었어. 알고 봤더니, 2000원짜리 땅을 20만 원에 샀다고 그러고, 그 돈이 얼마야? 땅값이 2000억이 들어가면 그놈이 90프로를 가져가 버려. 회장이 노인이야. 회장이 건설회사 회장이 노인이니까. 회장을 앉혀놓고 이 전무가 다 해 먹어버린 거야. 회장의 재산을, 그래서 그 회장이 부도가 났어. 그래 사람이 나한테 한 이야기야. 얼마나 무서워요. 그죠? 회장님 이 땅이 좋습니다. 그래요. 이 땅에 지으면은 돈이 이만큼 들어옵니다. 그래? 사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사지. 근데 전부 거짓말이야. 미리 다 해놓고, 계약금액 정해놓고, 회장한테 보고해. 그럼 회장은 안 할 수가 없어. 딱 사인하지만 현금이 은행에서 나가버려 그래요. 그다음에,
요 위에가 사와, 사천 네 개 천이 있고 그위에가 백궁이 있어요. 알겠죠? 요게 제1백궁 제2백궁에서 제5백궁이 여기 5개 5백궁이 있어. 응 이 5백궁 맨 위에가 요게 33번째 백궁이야. 그게 5백궁 거기가 이 우주를 통제하는 이 별이 백궁이라 그래. 빛이 화이트 빛인데 여기 흙하고 달라. 또 여기 흙하고 달라요. 여기 흙은 명령을 해야 알아듣잖아. 여기에 물질들은, 여기는, 여기는 그냥 물질이야. 여기는 물질 플러스 뭐가 있다고요? 의식이 들어 있어요. 여기는 물질 플러스 의식이야. 여기는 우리 여 사왕천은 그냥 물질이야. 그런데 요 도솔천은 물질 플러스 뭐가 있어요? 시간이 있는 거예요.
시간, 여기는 물질 플러스 의식이 들어있어. 의식이 들어있으니까. 물질이 우리하고 대화를 해. 의식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세상에 병이 생길 염려가 있어 없어요? 없어. 여기는 병이 있는 거야. 천당에도 병이 있고 극락에도 병이 있고 낙원에도 병이 들어요.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걸 통과할까 안 할까? 백궁 허경영한테 와서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이 세계를 통과할까 안 할까? 이승을 세계를 다 통과해 버.려 이거를 직접 거칠 시간이 없어. 그리고 내가 오기 전에 왜 내려왔냐? 단 한 명도 여기 오는 사람이 없어. 단 한 사람도 여기 오는 사람이 없어. 단 한 명도, 이 만들어 놓은 이 시스템에 사람들이 지금 가서 살고 있는데, 최근에는 오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전부 내려가는 사람뿐이야. 상승해서 이렇게 여기서 극락으로 점점 올라오는 사람이 있냐? 없어요. 인류가 전부 내리막이야. 그러니까 나빠지는 사람만 존재하지, 올라가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근데 여러분의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때는 내려가는 사람이 별로 없고 전부 올라오는 사람뿐이었어.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그분들은 밥만 먹으면 밤에 할머니들은 신과 대화를 했어. 그래 안 그래요? 손주가 며칠 있으면 올 거야. 이래. 그럼 손주가 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머니들은 신하고 놀았어. 밤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물 떠놓고 기도도 하지만은 눈만 감으면 신과 조상들하고 대화하고 신과 대화하고 여러분 조상이 그랬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려오면서 전부 어떻게 됐어? 다 잘라 먹어버린 거야.
엄마 아버지도 물질 앞에다 팔아버리고, 다 달아나 버렸어. 알겠어? 참 허무한 거지. 허무하게 됐어. 그래서 내가 와서 이 어려운 시험 과정을 거치면 올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온 케이스는 우주의 무한대 시간 가운데 무한대 시간 가운데 내가 온 시간은 뭐예요? 내가 여기 와서 100년 동안 여러분 362년 88일을 있다가 올라가는데, 그러면 내가 내려온 지가 지금 몇십 년 됐죠. 그러면 있는 이 기간이 이 기간이 362년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게 뭡니까? 찰나,찰라, 찰나 이 찰나를 다른 말로 하면은 뭐가 돼요?
순간이야. 순간 눈 깜빡할 사이야. 이게, 이런 찰나와 순간 밖에 안되고, 우주 시간은 무한대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시간에 하필 내가 온 시간에 지구에 왔을 때 여러분이 지구에 있을 때야. 근데 또 사람을 만나는 사람은 또 몇 %가 안 돼. 거기에 여러분이 해당이 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북한에 가서 김정은이를 만나면 그 사람이 계급이 달라져 안 달라져? 시골에 시찰하다가 김정은이와 악수하면은 그 사람은 예우가 달라지지. 배급도 달라지고 달라져요. 그와 같이, 왜 지워버렸어? 아이고 그렇게 싹 지워버리네. 그러니깐 여기서 만나면 김정은이를 만나듯이 허경영이를 만났다? 그러면 이 찰나가, 이 찰나가 엄청 나게 중요한 겁니다.
이 찰나가 눈 깜빡하는 순간이야. 100년이, 근데 여러분은 100년 아니야. 100년 그런데 내가 있는 362년 88 일도 눈 깜빡할 사이인데 이거 뭐 이거 그런데 여러분 이것 중에도 남은 것이 지금 보통 한 30년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이에 나를 만나서 백궁을 간다. 얼마나 좋아요? 드러누워 봐요. 여기 드러누워 봐. 여기 누워. 아까 우리 질문한 거 누워봐요. 자 이분이 이렇게 누웠지? 아까 그 누가 질문한? 저기 저분이 질문한 거 저분이 질문 제일 먼저 한 거 여러분 왔으니까. 보여주는 거예요. 이렇게 누워서 잘 때 허경영 하는 거하고 안 하는 차이가 어디 있는가 한번 봐요. 이래 허경영 해버리면, 이놈의 배가 이리 빵빵하네, 잘 봐요. 손 왼손 이마에 대봐요.
자 이제 손 떼요. 자 이 손에 이분이 본인 이름 한번 불러봐요. 오경덕, 그러면 이 사람 손이 어떤가 이분이 떼 봐. 힘껏 한번 떼 봐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이분은 어디서 봤지? 용인에서 용인은 힘 없죠? 내가 한번 떼보자. 힘 세게 줘 봐 힘 있어요 없어요?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 해봐요. 그러면 누워서 잘 때 허경영 해도 백궁은 열리나 아니 백회가 열리나 안 열리나? 보세요. 백궁이나 백회할 때 이 ‘백’자가 같애 안 같애? 맞습니다. 이 일로 전파가 오는 곳이야. 그리고 누웠을 때도 허경영 했다. 떼 보세요. 허경영! 땔 수 있습니까? 아니 목숨 걸고 왕 때도 떨어지겠습니다? 안 떨어지죠. 그런데 예수님 해봐? 예수님! 힘이 있습니까? 부처님 해보세요. 부처님! 힘이 있습니까?
백궁에서 온 사람은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야. 근데 이분이 백회를 막아봐요. 손으로. 막았지! 백회를 막았을 때 허경영 해봐! 허경영! 떼보세요. 나이롱이죠? 나이롱이죠? 그러면 이 백회가 누워 있을 때도 열려요 안 열려요? 열리지. 근데 손 떼보세요! 허경영 해보세요. 떼 봐요. 떨어집니까? 안 돼요. 난 이분도 오늘 처음 보는 분이야. 무슨 말이냐 하면은 누워서도 허경영 하면 백회 이 우주 에너지가 어디로 간다고요? 백회로 들어가, 탁 들어와요. 근데 누워서도 막아보면은 에너지는 안 들어와. 그런데 다른 어떤 이름도 이 백회를 여는 이름이 지구상에 있다 없다? 없어요. 오직 허경영 뿐이야. 내 이름은 우주에 백궁을 가는 암호가 맞아 안맞아? 맞습니다.
암호야. 좀 조금 더 누워 있으세요. 자 그러니까 누워서 각도가 이렇게 꼭 하늘을 봐야 백궁의 에너지가 오는 게 아니고 누워도 거꾸로 누워도 이름만 부르면 들어와. 이게 들어와 우주 기운이, 그래 이 우주 와이파이는 그냥 이렇게 내려오긴 내려와서 백회를 향해서 가긴 가는데 이게 틀어져서 가고 거꾸로 올라가고 다 해요. 백회 위치를 알아. 근데 짐승한테는 이 안 들어가. 짐승은 고개를 하늘로 못 돌게 해놨어. 우리가. 짐승은 고개를 요렇게 하게 해놨어 왜냐하면, 하늘에 백회가 잘 못 들어오게 짐승은 이게 막혀 있.어 그러니까 굳이 이렇게 세울 필요가 있어? 없어요.
짐승들은 하늘을 못 보게 머리가 요렇게 돌아가게 해논거야. 그래서 그게 짐승이야. 원숭이도 마찬가지야. 원숭이 앉을 때 이러는 거지. 걸어갈 때 보면 이렇게 해. 무슨 얘기 그러니까 원숭이는 그래도 인간과 좀 가까워져서 인연이 서는 경우가 많잖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머리가 좋아 그래서 이렇게 내려갈수록 머리가 나쁜 거야. 모든 동물은 옆으로 하고 있잖아. 그래서 이 지금 이 백회는 누워있으나 서 있으나 거꾸로 하나 똑같은 에너지가 와. 알겠지? 다음에 누워서 내 사진을 한번 본다. 이 서랍 열면 사진이 있을 거고.
자 봐요. 이제 누웠다. 이분이 누웠다. 누워서 이게 내 사진이야. 누워서 내 사진을 한번 보자고. 그러니까 여러분이 누워서 천장에 사진이 있거나 벽의 사진을 봐도 마찬가지 백회가 열려. 자 내 사진 보세요. 손으로 잡아요. 저손으로. 다른 사진 안 보이게 잡아야지. 뒤에 다른 사진이 요렇게 빨롬이 보이면 안 돼. 자 쳐다보세요. 떼어 보세요. 떼어 봐.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죠? 아니 사람들 보는데 시작.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해. 어떤 경우도 안 떨어지죠? 그런데 다른 사람 사진이 김대중씨 한번 보자고. 김대중씨
강연 참여자
아니 살아있는 사람
살아있는 사람? 살아있는 사람이 여기 누가 있노. 아 박근혜 박근혜 살아있어. 박근혜 함 봅시다! 자 쳐다봐! 아니 근데 여기서 보니까, 반갑네 그래도, 사진이 좀 이쁘게 나왔지?
강연 참여자
예, 예
반가워. 그니까 내가 강의할 때 그러잖아. 나는 국민 99.9%가 반대해도 대통령 되면 박근혜와 이재명이 누구예요? 이재용이는 무조건 사면 복권한다. 알겠죠? 처벌은 이제 받았으니까. 잘못한 거는 너무 길게 그럴 필요가 없어요. 자 그 이분이 내가 그 이야기했더니, 좀 웃는 거 같애. 그지? 자 잡아봐요. 자 떼 보세요. 박근혜 어떤가 봅시다! 쭉 떼고 있어요. 보여줘! 손을 쭉 벌린 거예요. 힘이 있어 없어요? 내가 한번 떼보자고. 이거는 힘 줄 것도 없어. 그냥 쫙 벌어져 버리지. 그죠? 이게 왜 이러냐? 박근혜뿐이 아니라 이 사람이 누구야 카터, 카터 지미 카터 지미 카터 지미 카터 함 보세요.
지미 카터가 카트를 잘하는 사람인데 자 힘이 있어요? 떼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한 번만 딱 떼고 있어야 돼. 이렇게 이렇게 하지 말래. 그러면 이 사람이 손이 아프다고. 이렇게 뚝 떼고 있어야지 그죠? 그러면 지미 카터도 그렇고 다 똑같애. 왜 그럴까? 여기에 이분 손이 안 떨어지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아무도 없어. 뭐 예수님이든 석가모니든 공자 맹자 소크라테스 아무도 해당안되. 여러분 잘 알지만 소크라테스도 제2의 예수입니다. 왜냐 소크라테스도 민중들이 ‘죽여라 저놈!’ 지가 뭔데 말이야. 철학을 우리가 말이야. 깨달아야 된다. 자꾸 저러냐? 그래서 소크라테스 죽여 안 죽여? 그러나 민중이 소크라테스를 죽여. 그래 안 그래요? 소크라테스가 아니 나를 살려주시오. 했어. 안 했어요? 안 했어.
예수도 살려주세요. 했어. 안 했어? 안 했어. 할 말 있냐 그러니까 아이고 저 사람들이 죄 짓는 걸 모르고 저러니 내가 당신들한테 뭘 말을 한들 뭐하겠소? 이러고 죽었어. 그래그래, 소크라테스가. 예수는 뭐라고 그랬어?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나님! 저들이 죄가 뭔지 쟤들이 하는 짓이 뭔지 모를 아이다. 그래 안 그래? 그 말의 뜻이 뭐예요? 저들이 나를 죽이고 나면 저 족보 2세들이 앞으로 600만 명이 씨가 마를 텐데! 그것도 모르고 나를 죽인다 이 소리야! 맞아 안맞아? 저들이 나를 죽이는 것 까지 좋은데 저들은 나를 죽이면 저그 후손들이 600만 명이 피바다가 되는 걸 모른다. 이걸 예수가 이야기한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 저들이 하는 죄가 뭔지도 모르는 아이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 저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서. 하늘에서 불쌍히 여겨주나? 그냥 나중에 유대인 후손을 다 죽여버려요. 그러죠? 일어나서요! 이제 일어나도 되겠다. 자 인제 앉아서 백회를 씌우면 자 앉아서 이마 손대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자 떼 보세요. 똑같죠? 나이롱이지? 이마 가운데 백회를 막아. 백회를 막아야지.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지? 네 좀 떨어집니다. 아니 그게 떨어진 게 아니라, 손가락 하나만 백회를 막아버리면 허경영 할 때 아무 힘이 없어요. 아니 시작, 쭉 떨어져 안 떨어져요? 이렇게 함 떼! 봐 확 떼봐! 확 떼봐! 확! 그래 떨어지는데 그걸 잡고, 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하하하! 그런데 백회를 열었어. 이제 한번 떼봐! 허경영! 그거를 뗄 수가 있는가? 고만해요. 이제 안 떨어지지?
이거는 내가 100명이 땡겨도 이거는 절대 떨어질 수가 없어요. 한 순간적으로 땡겨보면 알아. 까딱을 안 하죠잉? 그러면 이 뇌에는 백회가 이리로 들어와 안 들어와? 우주의 우주 영파가. 그래 이걸 우주 와이파이라고 그래. 여기 여기로 와봐! 여기가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는 곳이야. 그래서 어릴 때 여기가 말랑말랑하잖아요. 그죠? 애기 때는 요걸 봐줘. 일로 에너지가 들어오니까. 애기 때가 딱 지나면 닫아버려. 그러면 이게 막힌 거예요. 그럴 때는 아무리 여러분 이름을 불러봐야 소용이 없어. 알겠죠? 네 총재님 이제는 빨리 달려가야 됩니다. 이제 됐어요. 질문! 이해 가죠? 주무실 때도 불러요? 그렇죠. 총재님 총재님 말씀을 틀어놓고 자잖아요. 좋지! 맞습니다.
사회자
자 강금주님 그 다음에 윤지옥 님 준비하세요. 네 질문하세요.
내 물은 없나?
사회자
참 물 저기 그
물 한 병을, 말을 많이 하니까
질문자
개인적인 건데
예예. 개인적인 거다. 여러 사람이 들어도 그게 같이 인제 푸는 거예요. 아니아니 이물 말고 그냥 물
따로 없나?
그거 하나 주면 돼요.
사회자
거기에 세 분들 있잖아요. 이리 들어오세요. 여기, 여기 의자로. 이쪽으로 지금 들어오실라면 들어오세요. 이쪽으로, 거긴 그냥 계시고 싶으면 계시고.
자 편안하게 질문 하지. 괜찮아 개인
질문자1
저는 가정주부인데요. 제가 이제 앞으로 어떤 이런 사회사업을 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었거든요. 청소년 쪽으로 그래서 그걸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 좀 여쭤볼게요.
사회사업이 청소년사업 같은 걸 하고 싶다고? 저분이 좋은 생각이야. 우리는 이 행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은 앉으세요.
사회자
잠깐만요. 그 의자
앉으세요.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이라는 것은 행복은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할 수가 없어요.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할 수가 없다고. 그러니까 내가 나를 행복해 하는 방법은 뭐냐 하면, 행복이라는 것을 남한테 줘가지고 다시 올 때 그게 행복이 돼. 꼭설이 구성이야 내가 행복을 가지고 싶어서 돈이 100억이 있는데, 이 100억을 가지고 내가 행복을 느껴보려고 하니까 술 먹으면 불행이 와. 여자를 사귀면 불행이 와. 다 자연히 와요.
근데 이 돈을 가지고 행복이 오게 하려면 공부 못하는 사람 배고픈 사람한테 돈을 줘. 그러면 그것이 다시 행복으로 돌아와. 우선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내가 돈을 가지고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길이 없어! 그길은 기부할 때 남에게 기부하고 사회사업을 할 때만 복이 자기 후손한테도 가고 내 딸한테도 가고 자식한테도 가고 나한테도 오는 거야. 그럼 이놈의 행복은 내가 남한테 줄 때만 내 가족한테 비가 내려 행복의 비가 오는 거예요. 우선 이해 가죠? 근데 사람들은 돈을 가지고 자기가 행복을 만드는 게 아니라, 대부분 불행을 만들어. 응 단란한 가정에 갑자기 목돈이 생겨 부부가 싸워. 그리고 헤어지는 수가 있어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은 돈을 제삼자한테 줘가지고 이 제삼자한테 기부를 하고 사회사업을 하고 봉사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한 다음에 이게 나한테 오는 것이 행복이야. 근데 사람들은 주로 행복을 원하지 않고 뭘 원하냐? 불행을 원해. 불행을 불행은 어떻게 오는 거냐? 자기가 직접 돈을 쓰는 거야. 직접 그돈을 소비하는데 직접 써버린 때 집안에 불행이 와요. 그러니까 자기 입으로 이걸 마시는 거야. 입이나 자기 오감으로 이걸 느낄 때 불행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 행복을 어떻게 자기한테 오는 행복의 공식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행복의 공식은 불행의 공식이야.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내가 야구공을 가지고 나 혼자 즐겁겠다고 아무리 연습하는 것보다는 상대가 하나 있을 때 야구공이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즐거움을 느끼고 공을 던져주는 사람하고 이게 재밌게 게임을 할 수 있는데, 혼자 공 가지고 아무리 놀아봐야 축구공 가지고 혼자 놀아봐야 행복이 있나? 없어요. 선수들끼리 짜가지고 내가 공을 저리 차고 저놈이 다시 차고 해 가지고 골대 넣을 때 행복이 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지 혼자 축구장에서 카타르시스 느낀 사람 나는 본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내가 저놈한테 주면 저놈이 골을 넣을 거야. 그러면 저놈이 소원들의 스타가 돼 그렇죠. 어떻게 할 수 없지? 그놈한테 차면 그놈이 넣어 가지고 스타가 되는 거야. 그놈의 상을 받아요. 나는 못 받아. 근데 나는 행복을 느끼는 거야.
내가 저리 차가지고 저리 넣었다. 이런 느낌이 있어 없어? 저분이 사회사업을 할려고 한다는 그 마음이 훌륭한 거야. 맞아 안맞아요? 박수 박수! 그러니까 사회사업을 하시는데 참고해 놔야 될 거는 지나 사회사업은 원래 국가가 사회주의가 되면은 국가가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주의라고 그래. 사회사업을 국가가 하는 걸 사회주의라고 그래. 근데 우리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자본 가진 사람들이 이걸 잘 안 해. 사회사업을. 그러니까 이걸 자본주의라고 그래. 자본주의, 사회주의는 사회사업을 국가가 해버려요. 그냥. 복지가 잘 되죠. 그래서 유럽 사회가 사회주의야. 거의 다 사회주의로 바뀌었어. 왜? 복지가 자본주의보다는 사회주의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사회사업은 개인들한테 하라고 해놓고, 국가는 돈만 챙기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400조를 저거가 다 가져가 버리고 국민들 보고 사회사업 해라, 장학재단 만들어라, 그러면 각 기업들이 장학재단 사회사업 아니 세금은 세금대로 걷어가고 돈은 정치인들이 다 따가서 그래 건설업자고 해 가지고, 그래 놓고서는 사회사업이나 이거는 국가가 해야 될 일을 민간인한테 다 맡겨버린 거예요. 그 저런 분들이 사회사업을 하게 놔두는 거지. 그래 놓고서는 국가는 이것을 또 국민한테 부담시켜. 사회사업을. 맞아 안맞아요? 아니 대학 등록금을 영국에 가면 프랑스 가면 다 줘. 근데 우리나라는 대학 등록금을 국가가 내. 개인이 내. 개인이 내면서 애들이 한 2000만 원씩 빚을 지고 있어요. 대학교 졸업할 때쯤 되면은 없는 집 애들은. 그런데 개인 장학재단이 수천 개야. 그 있는 돈을 다 합치면은 돈이 100조가 넘어. 그 많은 돈을 개인들이 세금 안 내려고 장학재단 하나 만들어 놓고 애들한테는 요만큼 주는 거야.
겉으로는 복지 사업이지. 사회사업이라고 해 놓고서는 세금 포탈이야. 재산을 일조를 아들한테 주면은 8000억이 세금으로 나가요. 상속세가. 그런데 사회사업을 버리면 상속세가 나가나 안 나가나? 1조를 사회재단에다 딱 만들어 놓으면 사회사업체를 장학재단을 만들어 놓으면 1조의 세금이 있나 없나? 없어. 얼마든지 사회사업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사회사업을 악용해서는 안 되는 거지. 재벌들은 사회사업을 이용해 가지고 세금을 포탈하고 있어. 그 내가 대통령 되면 사회사업에 지나치게 들어가 있는 기금들은 통합할 수밖에 없어. 모든 전국의 장학재단의 돈은 국가가 통합 관리하게 돼요. 알겠죠? 이해가 갑니까?
뜻은 아주 좋고 이것을 국가가 사회사업가들을 악용하고 앉아 있어. 지금은. 그 사회사업가도 그걸 악용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런 순수한 분들은 그런 뜻이 아니야. 재벌들은 그걸 악용해.
사회자
네 윤주용 님 다음에는 저기 권명자 님 준비하세요.
질문자2
예 저는
어디서 오신
질문자2
잠원동에서 서초구 잠원동에 재혼을 해서 지금 애가 있는데요. 재혼 전에 애도 있고. 사업 음식 장사를 하고 있는데, 애들도 그렇고 사업도 그렇고 지금 잘 되기를 원하는데 답답한 마음에
음식 장사를 하시는데 혼자 다 먹나 봐 살이 많이 쪘어요.
질문자2
제가 나름대로 조금씩 아프기도 하고
운동할 수가 없지 음식 장사하다 보면, 음식 장사하는 분은 식당에 메이거든. 식당에 메이니까. 무진장 고생하는 거야. 뭐 어디 나가도 마음이 편치가 않지. 항상
질문자2
아니 나가 있으면 나가긴 나가요
나가긴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 운동을 좀 하시지. 몸이 살이 많이 쪄서. 원래, 빼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부인은 그러면 현재 얻은 부인이에요? 전처는 딴 데 가고?
질문자2
아니요. 애들 전처 애들 키우고
전체 애들 키우고 있고. 그러면 여기서 그러면 양육비를 대주고 있나?
질문자2
네 미성년 벗어날 때까지는 다 대주는거죠.
대줘요.
질문자2
그리고 다 했는데
응
질문자2
지금은 이제 돌볼수가 없으니 걱정이 되는거죠.
지금 돌볼 수가 없다는 건 무슨 말이에요?
질문자2
미성년 벗어날 때까지는 다 해줬는데 뭐 양육비하고 위자료하고. 미성년 지나고 이제 지금 부인이 한번 해줬으니.
하지 마라. 근데 이제 장가가는 것까지는 해줘야 돼. 장가가는 거, 시집가는 거.
질문자2
지금 그런 부분이 이제 .
부닥치지 않게 기술적으로 해야 돼요. 그건 아버지가 해야 돼. 애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까지를 안 하면 애하고 원수가 될 수가 있어. 그렇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부인하고 원수 되는 게 나을까? 애하고 원수 되는 게 나을까? 그러니까 그걸 적당히 조율을 해야 돼. 부인 설득하든지 알겠죠? 아니면 뭐 본인이 용돈을 아껴 주든지, 애 장가가는 데 가지고 신경 쓰고, 뭐 그렇게 하세요. 그게 좋아. 그거 이제 참고로 부인하고는 유전자가 섞이지 않았어. 그죠? 근데 부인하고 사이에 태어난 애는 유전자가 섞였잖아. 부인 유전자와 여기 유전자가 섞였죠. 그렇죠? 어 그러니깐 지금 있는 재처도 애를 낳아버렸기 때문에 부부야. 이게 남이 아니야.
영원히 헤어질 수가 없는 거지. 헤어져도 이혼을 해도 마음은 이혼한 게 아니야. 항상 따라다녀. 전처도 마찬가지야. 알겠죠? 자기 유전자가 걔가 계속 몇천 년 동안 또 유전자를 퍼뜨려.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는 지금 부인하고도 부인하고 관계는 어떤 관계냐? 효자 10명보다는 악처 하나가 나은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부인하고 이 자식 때문에 부인하고 싸우면 어리석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식 일로 전처든 현처든 자식 일로 부인과 싸우는 건 어리석은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왜냐하면, 효자 10명은 아버지 집에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쓰러져도 이 악처은 옆에 있다가 비상사태를 막아줄 수 있지만, 이 효자들은 맨날 붙어있을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효자는 말로만 마음속에만 있는 거야. 생활비나 좀 대주고. 그러나 이 악처는 옆에서 뭐 욕을 하더라도 이 악처가 필요한 존재지. 그러니깐 부인하고는 안 부딪 치고 아들 자녀 전처 자식들을 도의적으로 도와주는 거는 있을 수 있어요. 또 그리 해야 사업도 잘 돼. 알겠죠? 이해 갑니까? 아주 그냥 잘 하실 거 같애.
사회자
권명자님 다음은 정지연 님 누구세요. 정지현 님 준비하세요.
아마 저한테 오늘 왔다 갔으니까. 잘 되실 거야. 알겠죠? 걱정 말아요. 내가 나중에 이렇게 좀 해드릴게. 그래 내가 병 고칠 때 해줄 테니까.
사회자
그때 말씀하셔야 돼요.
응 그럼
사회자
정지원님 준비하세요.
질문자3
저는 큰아들이요. 하던 일을 조금 하다가, 한 1~2년, 좀 하다가 시간만 가고.
큰아들 이름이 뭐예요?
질문자3
김대희 입니다.
(大) 이자 쓰죠. 그러니까 이자는 마지막 희자는 뭐예요? 빛날 희자. 그러니까 이자는.
질문자3
빛광자예
이거는
질문자3
희자는 빛 광자예,
응 그리가 이자는 절대 쓰면 안 돼. 이름에 이자는 쓰면 안 돼.
질문자3
대자가 들어가고
둘째 아들도? 그러니까 이자들은 둘째아들이 뭐고 이름을 다 바꿔야 돼. 이 대 자가 들어가면 모든 것이 중단이 돼. 잘 아시잖아. 대연각, 대우실업, 대우그룹 응? 대한전선, 대한일보 그죠? 이 대자는 기업체에 들어가든 개인에 들어가든 대한항공 맨날 대한항공 시끄럽잖아요. 항상 그런 운수사는 써도 괜찮아. 어차피 사고 나는 거니까. 대한항공은 안 망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아시아나 항공 이름이 더 좋아. 어떤면에서는. 그러니까 이 대한민국이란 대자는 분단돼 있잖아. 대자 쓰니까. 그러니까 대 일본 제국 망했어. 안 망했어? 대영제국 망했어. 안 망했어? 대자 붙인 것 다 망한 거야. 그냥 일본 했더라면 일본이 안 망해. 대 일본으로 대자를 붙여가지고 일본이 망해버린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놈들이 모르고 앞에 대자를 붙이냐고. 또 대영제국 영국이라 그러지 왜 대영이라 그래? 대한민국, 대자가 있으니까. 6.25사변에다가 분단이 딱 돼 있잖아. 단절운이야. 소통이 안 돼. 그래서 대자를 붙이면 부모하고 단절이 돼. 그래서 부모님 걱정을 계속 끼치는 거야. 중간중간에 뭐가 끊어져. 그래서 이 대한이 얼마나 대자가 무섭냐면은 대한일보은 대한일보는 이승만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나서 대한일보는, 대한일보는 이승만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아니 대한일보는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 혁명했을 때, 이 사람이 대한일보가 어떤 실수를 했냐면은 박정희 대통령을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고 딱 혁명한 다음날 신문에 크게 제목으로 이걸 뽑은 거야. 근데 반 자 위에 점이 하나 붙어 있었던 거야. 우공, 공산주의를 친구로 삼는 걸 국시의 1호로 한다. 이렇게 제목을 탁 신문에 이만하게 때려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점이 있는 줄 알아서 몰랐어? 몰랐지. 그게 신문 제목이야 우공을 국시의 1호로 해서 혁명을 했다. 이렇게 딱 신문에 나가지고 이 신문이 쫙 배달이 됐네. 안기부에 당장 잡혀가서 그날 그 신문사 문 닫아버려. 영원히 문 닫아버리고 폐간해 버렸어. 그리고 나는 감옥 갔어 왜 박정희가 더군다나 공산주의자라는 소문이 그때 많이 있었잖아요?
좌파다 뭐 이랬는데 이 사람을 우공을 국시 1호로 한다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얼마나 놀랬겠어? 그랬더니, 조판하는 사람이 도울 우 자가 이 반 자하고 도울 우 자가 뭐가 하나 틀려요? 요 점 하나가 있느냐 없느냐. 활자 조판하는 사람이 그걸 실수를 해버린 거예요. 그래 신문상 문 닫아버려. 왜 대한일보만 그런 실수를 하냐? 이해 가시죠? 대짜 이름 다 바꿔요. 그러면 이제 그게 잘 되게 돼 있어. 나한테 또 오셨잖아. 그래 애들 사진 가져왔어요? 여기다 놔두면 돼. 나중에. 내가 달라고 할 때, 나중에
사회자
총재님 질문이 굉장히 많은데
빨리빨리 하자고
사회자
정지연님. 그다음에 서명자님 준비하세요.
에. 내 답은 재미있죠? 시원시원해야 돼. 에.
질문자4
저는요 저기 얼마 전까지 한정식을 했었는데요.
어. 한정식.
질문자4
이게 길이 나서 지금 쉬고 있는데요.
불이 났다고?
질문자4
길이 났다고 길이 났어 길 도로가
아. 도로가 나 버렸어.
질문자4
쉬고 있는데, 제가 저기 총재님한테 물어 자리를 물어보고 결정을 할려 그랬는데 어떻게 보니까, 자리가 나갔어요. 제가
마음은 했던 자리가?
질문자4
그래서 또 마음이 좀 불안해가지고
그 자리하고 인연이 없는 거야. 알겠죠? 모든 자리는 자기와 인연이 있어. 그래서 장사가 잘 될 자리가 오는 것도 그게 인연이야. 자기의 복이 있어야 되거든. 그런데 자리에 만약 갔더라면 불이 날 수도 있잖아. 주방이. 그래 안 그래요?
더 좋은 자리
좋은 자리가 나온다고 이제 가정해. 나한테 왔으니까. 좋은 자리에 가야지 불이 안 나지. 혹시 식당이 나쁜 자리에 가서 불나 봐요? 큰일 나잖아. 저렇게 식당업을 하는 사람은 부정한 일을 하면 안 돼. 굉장히 무서운 거야. 종업원이 말이야. 도나 돈가스를 만들다가 불이 나가지고 큰 빌딩이 다 불이 타버린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식당 사업하는 사람은 굉장히 복을 많이 진 사람들이 하는 거야. 저게 위험한 거거든. 그렇죠. 그죠? 왜냐하면, 종업원들이 빼딱해 가지고 말이야. 불도 잘 안 끄고 말이지. 뭐 지금 월급을 안 올려준다는 둥 이러면서 빼딱한 양심을 품으면 안 돼. 그러니까 주인이 인간관계가 좋아야 돼. 그죠? 식당하는 분은 고생이 너무 많은 분들이야. 박수! 에누리를 줘야해. 그래서 앞으로 좋은 자리가 올 거야.
질문자4
제가 한정식을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업종을 이제 다른 걸로 바꾸려고 그러는데
응
질문자4
고기 종류를 할까 싶은데 그것도 저한테 맞는지?
그렇지. 고기 종류를 하더라도 단순한 거, 너무 한정식은 그게 보통 일이 아니야. 그게 진짜 힘들 거야. 그러니까 한정식은 우리나라에서 명맥은 유지해야 되니까. 그런 식당은 문화재 감이야. 남아있지 아직도? 남아있는데, 한정식은 웬만한 사람은 하기 힘들어 맞아. 그러니깐 가능하면은 개성 있는 거. 뭐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있잖아. 뭐 저 있죠. 북어대가리 고안한 거 있잖아. 뭐지 북어탕 뭐 같은 거 그런 걸 귀해. 사람들이 그런 걸 좋아하잖아. 동태 동태탕 같은 거 이러면 많이 안 들어가잖아. 그지? 재료가. 또 그거 하나만 잘 끓여 놓으면은 말이야. 손님이 계속 오는 거야. 뭐 반찬은 기본 반찬만 해야 돼. 한정식은 엄청난 힘든 거야.
나는 말만 들어도 한정식 먹으러 가면 한정식 주방을 향해서 내가 속으로 절을 해요. 주방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부처님이야. 천사들이야. 거짓말이 아니라, 그 햇볕도 안 보이는 데서 음식을 만들어내고 가스에다가 불에다가 그게 여러분 얼마나 고생해? 그래서 음식을 주는 사람은 뭐라고요. 자기에게 음식을 주는 사람은 뭐라고? 자기에게 음식을 주는 사람은 신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신이야. 밥을 해주면. 그러니까 식당 가서 나한테 밥을 만들어주는 주방에 있는 종업원은 나한테는 신이야. 그 사람이 독약을 넣으면 나는 죽는 거야. 맞아 안맞아? 허경영 저놈 저거 순 저거 거짓말하는 놈 아니야. 저거? 야. 여 밥에다가 독약을 넣어! 그러면 독약을 우리가 먹잖아. 근데 아니 저거 여당 정치인 아니야? 저놈은 음식에다가 야 뭘 좀 집어넣어! 이러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음식 만드는 사람이 신이야. 그 사람이 목숨을 쥐고 있어. 그죠? 그러니까 음식점 하는 분도 이제 신의 우두머리네. 예 고생이 많습니다. 두 번째 질문이 뭐였죠?
사회자
지금 전문
질문자4
그러니까 이제 한정식이 너무 힘드니까. 다른 걸로 이렇게 저기 업종을? 업종이란다. 저기 고기나 이런 거를
그건 괜찮아. 본인이 인제 얼굴이 이렇게 크게 뭐 불이 나거나 환란이 있는 얼굴은 아니야. 응 내가 다 봤잖아.
사회자
네 됐습니다. 김창숙 님. 다음에는 정순지 님 준비하세요.
저 질문 어디 갔어? 김창숙
질문자5
그래서 이름 때문에요. 이름이 총재님 강의 들으니까. 유식해서도 안 좋다고
어제 이름이?
질문자5
김창숙요.
질문자5
예
(金昌淑)
이 창자 쓰나? 이 숙자 써요? 그러면 28 수네, 그러면은 이거는 단절이야. 단절 요거는 또 중절이야. 잘 나가다가 중간에 가서 끊어져. 애들이 뭐 사고 난 건 없고?
질문자5
예. 아직까지
질문자5
아직까지 없고. 본인?
질문자5
있었습니다.
무슨사고 났어?
질문자5
축구 차다가 인대가 끊어져 가지고. 군대를 늦게 가서 지금 졸업하고 군대 갔어요.
졸업 했어. 졸업 군대. 그러니까 이거는 이 사람은 옆에 있는 사람까지 단절이 되고, 중절이 되고, 사고 나고 막 그러는 거야. 이런 이름이. 그래서 이거는 이름은 같은 창숙이라도 획수를 다르게 해야지. 이해 가시죠? 발음은 창숙이라 하더라도 호적에 가서 이것 때문에 자꾸 사고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이 획수가 안 좋다고 그럽니다. 이래 가지고 올리면 요새는 판사들이 해줘. 그래서 본인이 신용불량이 있으면 안 해줘. 신용불량은 이름 바꿔가지고 또 이렇게 할까 봐서 판사가 안 해줘요. 그러니까 신용불량이 한 개라도 있으면 안 해줘요. 알겠죠?
질문자5
총재님이 좀 바꿔주세요.
아 이름을 지어와야지. 이름은 작명가한테 지어오면 내가 이름을 탁 봐서 바꿔주는데 나는 워낙 바쁘니까. 이름 한 사람 이름 짓는데 하루 걸립니다. 한 사람 이름 짓는데 하루 걸려요.
사회자
네 됐습니다. 정순지 님
자 이름이 빵점입니다. 그러니까 고쳐야 돼.
질문자6
저는요. 다른 게 아니고 남편 이제 내년 3월 되면 정년 퇴직하니까 지금 현재 있는 집을 팔고 살지 다른 데로 갈아타고 안정적인 걸 살고 싶은데 지금 집을 언제쯤 팔아되는지?
몇 평 짜리 집?
질문자6
그 잠실에 33 평짜리 입니다.
33평짜리. 그러면 이 두 사람이 자녀는 지금 한 집에 없어? 남매 집에 같이 있어요?
질문자6
아니요. 딸은 아들은 이제 3년 전에 결혼했고요. 딸은 올 가을에 결혼하고 .
그러면은 18평짜리로 줄여야 돼.
질문자6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럼 18 평짜리 줄이는데 차액이 잠실이면은 차액이 많이 남을 거야. 이게 18 평으로 줄이면 그죠? 절반 정도 남아. 그거를 재투자를 해 놔야 돼.
질문자6
근데 투자하고
만약에 그걸 누구한테 뭐 빌려주거나 무슨 주식을 하거나 이러면 큰일 나. 남편의 정 남편하고 두 사람이 나중에 오갈 데가 없어져요. 내가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300만 원 나오기 전까지는 큰일 나는 거야. 그게 없어지면 그냥 망하는 거야. 그러니깐 두 사람이. 요 나머지 금액을 재투자해 놓으면 굉장히 효과적이고 지금 33 평 집값이 올라가는 상승 효과보다 그게 더 나아요. 큰 주택일수록 상승 효과는 앞으로 없어져.
질문자6
이제 부동산에 한 번 갔더니, 오를 확률이 더 많으니까. 팔지 말라고 해요.
그래 그럴 때는 부동산 말을 듣는 게 좋아.
질문자6
네,
알겠죠.
사회자
알겠습니다. 정화궁 님
요게 조금이라도 내려가는 시세가 있을 때는 처리해야 돼요. 앞으로 대선 때까지 한 1년까지는 부동산 시세가 안 내려가는 이유가 대통령이 부동산 시세가 조금만 내려가면 경제가 무너져. 그걸 지키느라고 국가가 자꾸 전략을 써요. 그러니까 당분간 유지될 거야. 부동산 시세는.
사회자
오순영 님 오순영 님 네
그래요.
질문자7
성경 말씀인데
그래 뭐든지 해요
질문자7
저기 창세기에 그 생명나무 가시 선악과에 대해서는 이해를 했어요.
질문자7
그러면 듣고
질문자7
생명나무 가시라고. 계시록 13장에 바다에서 나오는 머리가 일곱이고 뿔이 10개 달린
질문자7
짐승에 대해 여쭤볼까 합니다.
질문자7
머리가 일곱이고
일곱이지?
질문자7
뿔이 10개
뿔이 10개지
질문자7
짐승에 대해서
그러니까 여러분이 알아내야 될 게, 이스라엘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을 우리가 뭐라고 그래? 유대인이라고 그러지 이스라엘에서도 유대 지방은 요, 경기도 같이 쬐끔 크지가 않아.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을 유대인이고 이스라엘 민족이 다 유대인이 아니야. 아니 그러니까 유대 지방이지. 유대 지방에서 나온 사람이 유대인데 이 사람들이 유난히 구약을 좋아해. 구약은 하나님과 약속한 약속을 말해. 신하고 인간이 계약을 맺은 게 구약이야. 그러니까 옛날에 맺은 약속이다. 이 말이 이게 약속할 때 약자야 이게 구약할 때 잉. 그러면은 옛날에 맺은 약속은 인제는 파기가 되고 기독교 개신교는 신약 새 약속을 했잖아. 하나님과 새로 계약을 한 거야. 응 새로 계약. 무슨 말인지 알겠지?
질문자7
생명나무 과실에 게시록 22장에 와서.
그거는 구약이야
질문자7
아니 신약에 계시록에
계시록에 신약인데, 이거는 인제 계시록은 신약인데, 내가 이 신약과 구약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문제 문제점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면 이 구약에서 나오는 선, 이 선악과나 신약에서 나오는 이 계시록은 여기 실제는 이게 이 구약은 없어져야 돼. 구약은 유대인들이 하나님과 약속한 약속이야. 그러니까 이걸 모세오경이라고 그래. 구약을. 신명기 창세기 5개의 오경, 다섯 가지 말씀만 레위기 요것만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님이 약속한거야. 그게 경전이고 이 신약의 계시록은 이스라엘 민족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무슨말인지 알겠죠?
이거는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계시록이야. 그러니까 이 신약을 믿으면 구약은 없애야 되고 구약을 믿는 사람은 신약을 안 믿어야 돼.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신약을 싫어해.
질문자7
생명나무 과실의 뜻은?
응. 그러니까 이제 과실 내가 이야기해 줄게. 그러니까 생명나무와 이 머리 7개 뿔이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걸 갖다 뭐라? 그래 무슨 언어라 그래? 이걸 무슨 언어라 그래? 아니 목사들이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있잖아. 무슨 언어라 그래?
질문자7
생명나무 과실 같은 경우에는 저희는 구약의 예언이 신약에 와서
이루어진다고 그러지?
질문자7
이루어진 실상의 말씀
실상이라고 부르지. 그러니까 목사들은 그렇게 이것이 구약의 약속이 신약에 와서 이루어졌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구약을 파기하는 거예요. 근데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거는 기독교인들이 이것도 가지고 있고 이것도 가지고 있으면 돼 안돼? 안 되는 거야. 옛날에 약속한 거는 없앴으니까. 새 약속이 나오는 거잖아. 응 이게 스테이지먼트가 이게 약속이야 이 약속이 새 이웃 스탠드먼트 하면은 이게 새 약속의 신약이라는 뜻이거든. 여기는 오 여기는 구약은 올드야. 옛날 거 옛날 거 약속이지. 그래서 이 약속이 여기서 기반해서 내려왔다. 이렇게 인제 이야기하잖아.
생명나무가, 그렇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모순점이 있어. 그래서 여기서는 이걸 우리는 실제 있는 그대로 보면 돼 안돼?
질문자7
그렇게나 뭐 비유로
비유를 봐야 되잖아. 그러면 비유는 목사마다 틀려 안 틀려? 다 틀려 다 틀리지. 지금 이게 이 사람들은 머리가 7개고 뿔이 10개다 그러면 뭐야?
질문자7
처음 머리는 7명의 이제 우리는 계시록에 1장 20절에
응
질문자7
장막의 어떤 목자를 얘기하고 10명은 장로를 얘기하는
장로를 이야기하지? 그런데 이거는 실제는 24장로 하나님의 보좌에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보좌에 네 생물이 있고 그지 밑에 뭐가 있어? 7명이 있고 일곱 명의 천사가 있고 밑에 24장로가 있었어. 지키고 있잖아. 24장로가 이렇게 둘러치고 있잖아. 이 하나님의 보좌야. 그러면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네 생명체 중의 하나가 뭐야?
질문자7
우리는 천사장으로 가요. 천사장으로 가요.
그래 천사장으로 보는데 소란 말이에요. 소 그게 천사장이지. 자 요건 뭐야? 소 사람 독수리 다음에 사자니. 그걸 잘 봐. 이게 영국 놈들은 뭐 사자를 가져가 버렸어. 그래 안 그래? 미국 놈들은 뭘 가져왔어 독수리를 가져와 버렸어. 우리나라는 황소를 가져왔어. 그래 안 그래? 응 그다음에 요거는 뭐예요? 제일 앞에 있는 거? 소하고 사람하고 독수리하고 사자. 그지? 그러면 우리는 소를 가져왔잖아.
이래 가지고 왔는데 24장로가 여기서는 10명으로 돼 있는 것뿐이고,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그래 이 그림을 이 그림을 각자 다르게 그리는 거지. 그래도 여기에 숫자에는 연연하지 마라 이거야. 뿔라는 거는 머리가 7개면 뿔이 몇 개 돼야 돼?
질문자7
일곱이 돼야 되는
열네 개 열네 개가 돼야지. 그런데 여기 몇 개가 있어? 10개 있지.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 사람들이 이 자체에서 구약에서 말하는 몇 가지를 뺀 거야. 그러니깐 장로답지 않은 장로 기독 종교가 나온다 이 소리지. 종교의 환란 시대가 온다. 이 소리야. 종교가. 대가리는 있는데, 밑에서 지금 그래서 이 숫자가 안 맞는 통에 지금의 교회들은 장로와 목사의 전쟁이야. 맞아 안맞아요? 응 그러니까 목사가 장로를 많이 해 가지고 교회를 확장하고 몸부림치다 보니까, 야도의 장로가 나오고 뭐 무슨 장로가 나오고 관리장로가 나오고 뭐 재정 장로가 나오고 장로의 시대가 와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게 혼선이 생겨 안 생겨? 혼란이 예고돼 있는 거지 그래서 이거는 내가 깊이 이야기해 주면 기독교에서 또 뭐라 사니까 내가 그냥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사회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OK
사회자
서찬수 님 그 다음에 이혜윤 님 준비하세요.
질문자8
저는 금천구에서 왔구요. 딸 문제로 왔는데요. 36 먹는 딸이 섬유증 혹시 아시는지?
근육이여?
질문자8
그걸로 고민하고 지금 있어요.
시집 갔나?
질문자8
아직 안 못 갔어요. 그걸로 안 간다고 그래요.
근데 제일 재미있는 거는 또 종교 이야기야. 근데 저렇게 딸 이야기하는 건 재미없어.
사회자
종교 얘기는 끝도 한도 없잖아.
아니 우리요 예쁘장하는 저분이 질문하는 게 제일 재미있어. 또 이거 인생살이로 돌아가네요. 인생살이는
질문자8
나이 어렸을때는 그게 안 나타나는데 자꾸 이제 나이를 먹으니까. 이게 막
시집 안 갔지?
질문자8
안 갔어요. 그런데 이제 얼굴까지도 이렇게 나오거든요. 혹이란 게 근데 그걸로 삶을 그렇게 고생하고 있어요.
그 딸은 시집가도 그게 나와. 애한테도 나오고
질문자8
그게 이제 유전이자 되다 보니까,
유전자 유전이 되니까. 그러니까 어머니 거는 99프로 나오니까
질문자8
야 아빠가 그래서 유전이 됐어요.
아빠가 또 거기 그
질문자8
아빠로 인해서
아빠가 그게 있었어?
질문자8
예
아빠 것을 딸이 가져간 거는 참 가져가기 어려운데 가져갔네.
질문자8
이게 그거를 이렇게 멈출 수 있는 그냥 그만두면 안 나오고
그거는 이제 나한테 데려와야지. 데려오는 길밖에. 약이나 이런 거는 소용이 있어 없어요? 없어. 소용없어. 내가 얼마 전에 요. 우리 저기 뭐 눈 보이게 하신 분도 있었지?
사회자
예 하태웅 님
하태웅인가 뭐 눈 보이게 하신 분도 있고 내가 나를 내가 병이 나면 사람을 믿겠다. 이런 사람은 나한테 오면 안 돼. 알겠지? 그냥 믿어버릴 경우에 나하고는 교감이 돼버려. 위에 천사가 들어가. 내가 고칠 때 아까 이분을 다 고친다고 이분 몸에 천사가 들어가. 하늘에서 성령을 주는 거야. 영이 들어가는데 기독교에서는 그걸 성령이라고 그래. 그럼 나는 종교 냄새 안 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냥 내가 영을 넣어주는 거야. 그러면 그게 천사야. 이 몸에 있는데, 이분이 남하고 싸우면은 나가버려. 나가 말이야. 안 싸우면은 계속 있어. 장사도 잘 되게 해주고 뭐도 잘 되는데 내가 장사가 잘 돼야 허경영을 믿겠다. 이러면 이런 사람이 있어 내가 돈이 많으면 웃겠다. 그러면 사람 돈을 많이 생길까?
안 생겨. 내가 웃으면 돈이 들어와. 그게 먼저야. 똑같아요. 그러니까 그 애가 나한테 와야 돼 그리고 내가 이제 해드릴게 어쨌든 현대의학으로는 안돼요. 어쨌든 그런데 우리 여사님은 같이 있어도 안 옮았지? 안 옮았지 그럼 유전자니까.
사회자
김순희 님 다음번에
사회자
준비하세요. 이혜윤 님 네 질문하세요.
질문자9
저기 회사 로고, 회사 로고
응 회사 로고가 모든 터치, 모뎀 테크, 모뎀 테크? 뭐 기술 회사?
질문자9
아니요. 건축자재
질문자9
건축자재 판매 그런 거
질문자9
근데 처음에는 해외로 주다 보니까, 법인을 동생 이름으로 하다가 이익금이 발생해도 저한테는 아무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제 이름으로
응
질문자9
회사를 만들어서 토지를 사서 회사 뭐야? 창고를 만들어서 다시 제 이름으로 하면서 로고를 만들었거든요. 근데 로고가 어떤지 그걸 좀 가르쳐 주셨으면 해서.
이게 어디 전문가가 만들었어요.
질문자9
동생이 이렇게 디자인을 해서 전문가가 좀 다듬으신 준거예요.
다듬었어. 응 하여튼
질문자9
동생이 하는 말은 두손으로 이렇게 받치라는 그런 의미로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보기에 여러분들이 보기에 나는 어떤 마크 삼성이든 뭐든 마크의 대가거든. 그래서 실제 마크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이 마크는 상당히 무슨 느낌이 돌아요. 잎사귀를 잎사귀가 퍼져나가는 느낌이지? 브이짜지. 네 그죠? 이렇게 브이자잖아. 이 마크를 보면 이런 이쁜 사람이 생각나 안 나? 그죠? 근데 저분이 이 마크하고 좀 비슷하게 생겼어. 저분이 인상이 좋아. 참 나도 저런 사람들하고 좀 연애를 해봤으면 좋아. 평생 연애도 못 해보고 평생 연애도 못 해봤지. 자 이런 것은 본인한테는 맞네. 그지? 지금 이게 여러분들이 이 마크를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이야기할게 이 마크는
질문자9
예
이 풀은 말이에요. 땅을 뚫고 올라오는 거예요.. 땅을 뚫고. 그러니까 올라오니까 이 풀은 약하면서도 땅을 뚫고 올라오잖아. 그러니까 의지가 보이는 거예요. 강력한. 그래서 이게 나무가 길면은 값어치가 없어. 잎새기가 두 개 딱 있을 때 요게 진짜 땅을 뚫고 금방 올라온 거야. 이게 힘이 있다. 이 소리지. 대지를 뚫었다. 대지를 뚫고 올라온 느낌 있잖아. 그런 싹 같은 느낌이 있잖아. 좋아요. 알겠죠?
질문자9
저는요 62년생 4월 29일 범띠생인데
응
질문자9
그 업종이 저량 맞을까요?
이게 이 업종은 범띠하고는 맞지. 그럼 범띠는 좀 범띠는 활동을 해야 되니까. 괜찮아요.
사회자
예 됐습니다. 예
맞고 요거는 명함은 나한테 주는 거지? 응 그래 좋아요. 박수! 저분 사업이 잘 되라고 인제 박수
사회자
네 김순이 님
돈을 벌면은 이제
사회자
원유공 님 어디 계세요.
돈을 벌면은 이제 나중에 하늘궁 짓는데 조금씩 가져와서 이제
밀어 부쳐.
그러면 잘 될 거야. 아마 이게 잘 되고 안 되고는 마크도 좋지만은 사람 마음도 잘 써야 되잖아. 그래 안그래?
고마워요 내가 이렇게 만져 가지고. 이래 해 놨어. 잘 돼야지.
사회자
자. 총재님
질문자10
예 안녕하세요.
질문자10
청력골 김순이 인데요. 제가 이제 천안에 공개 행진이라고 이제 예 있어요. 그분은 영재로 30년 동안 하고 있는데, 제가 거기다 투자를 좀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게 이루어지는지?
근데 여러분들이 저분이 지금 방금 말씀하잖아. 근데 저분이 공기 엔진은 왜 앞으로 이제 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결론을. 그래서 앞으로 거기에 투자는 무조건 제치고 빠져나와야 돼 근데
질문자10
좀 빠졌는데 제가 인제 거기에 투자한 돈이 있어 가지고
빨리 나와야 돼. 왜냐하면, 공기로 차가 가는 건 지금 사실이야. 대신 공기로 혼자 못 가 휘발유하고 섞이잖아. 그래 안 그래? 공기는 공기지. 그런데 공기 엔진이란 말은 무한동력 비슷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거는 만약 그게 된다면은 미국이나 다국적 기업들이 사람을 죽여버려요.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려. 왜 자기들 기름 못 팔아 먹잖아. 자기들 까스 못 팔아 먹잖아. 그러니까 그런 엔진은 지구상에 나올 수가 있어 없어? 어디에 가면 있냐? 아까 내가 이야기한 세계. 알겠죠? 욕계를 떠나야 돼 욕계에서는 끝없이 자기 걸 팔아먹어야 되는 거야. 그냥 허공에서 뭐가 엔진이 돌아간다 뭐가 나온다 이거 여러분 믿지 마세요. 그거 나오면 주유소부터 망하기 시작해가지고 다 망해버려. 우리 사업이. 이 산업 전체가 망해버려.
질문자10
그 분이기를 주남식이라고
누가 그래요. 그 사람은 절대 그 사람은.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보면 다 알아. 이야기 들으면 거기에는 무조건 여러분이 손을 떼야 돼 알겠습니까? 그분의 뜻은 그렇게 하면 환경 공해도 없고 좋지. 그러나 그것은 존대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왜 다국적 기업들이 지금 매장돼 있는 기름이 얼마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다 팔아먹어야 돼. 그러면 그거는 500년 정도 이후에 이야기하라. 이 말이야. 안 맞아요? 그래서 지금 들어간 거는 하나도 아까운 게 아니야. 좋은 일 한 거예요. 그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좋은 일 했다고 좋은 일 했다고 생각하시고 그보다 더한 돈이 들어올 수가 있어. 여기 왔기 때문에 알겠죠. 아까워하지 말아요. 단 그것이 회수는 안 돼. 회수는 안 됩니다.
사회자
네 원유봉 님 다음에는 장신수 님 준비하세요.
질문자11
청양에서 왔어요. 아. 청양에 청양이 뭐 고추 있는 데 아니야?
아. 청양에 청양이 뭐 고추 있는 데 아니야?
질문자11
자꾸 이제 악몽이 꺼져요. 악몽이 착 계속 악몽이 꺼져서요. 악몽이 부족으로
어디가 문제가 있어요? 악몽이? 어떤 악몽입니까? 빨리 이야기 한번 해 봐요.
질문자11
제가 이제 어떤 풀 속에 들어가면서 나올 수가 없다고, 또 인제 부엌에서 썩은 물이 엄청나게 나오기도
응
질문자11
또 대한민국이 다 무너지기도 하고
대한민국이 무너진다고? 자녀들은 다 장가갔어요?. 하나 있는데, 장가갔어요. 장가서 따로 살아요.
질문자11
하나 있는데
하나 있는데 장가갔어요? 장가가서 따로 살아요?
질문자11
따로 사는데 집에서 아프죠.
응
좀
저분이 인제 여러분은 저분의 전생을 모르시니까 그렇지? 저분은
질문자11
이제 파리가 자꾸 날라 다녀서
그러니까 저분은 눈앞에 파리가 날라요?
질문자11
꿈속에서
꿈속에서 파리가 날리죠. 그러니까
질문자11
통계에서 들어보니까,
응
질문자11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소문이 났고
교통사고를 죽었다고?
질문자11
저 또 옆에 사람이 또 자기가 얼마나 악한 놈인가 한번 두고 보자. 자기 다 둘이 있어 이게 왜 그러나 안 보니 몸이 이렇게 아파요.
응 몸도 아프고
질문자11
예. 몸도 아프고
저분이 인제 전생에 인제 그 뭐가 있어. 현생에서 착하게 살았는데 현생에서는 악하게 하실 분이 아니잖아. 그냥 전생에서 저분이, 그 업장이 있어. 그걸 이제 마무리해야 돼. 현생에서 마무리해야 되는데 원체 현생에서 착하게 사니까 그 업장을 마무리를 못하고 있는 거야. 그 귀신들이 계속 괴롭히고 있는 거야. 근데 이분이 그런 좋은 일은 안 해. 착한 하기만 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논밭을 팔아서라도 좀 고아원도 갖다주고 백궁에도 가져오고 좀 이렇게 좋은 일을 해요. 그러면 그게 이제 사라지겠지. 알겠죠? 대신 이제 나한테 왔으니까. 나중에 여 앞에 앉아서 없애드릴 테니까. 염려를 마세요.
질문자11
기로 되니까.
예 그래요. 기가 아니고 영입니다. 기가 아니고. 박수 박수!
사회자
장신수 님 이수지 님 다음 준비하세요.
질문자12
네 저는요. 일주일 전에 당뇨가 525라 그냥 있어요. 앰블란스에 살려달라고 아무도 아무것도 없는데 입원을 했어요. 2인실로. 근데 인제 2인실에서 6인실이 났다고 옮기라 그러더라고요. 방구 한 번 끼고 코 골았다고 정신병자가 어디서 왔냐고 나한테 정신과로 가라고 방 사람들이 막 서럽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자도 없고 신랑도 없으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신랑은 어디 갔어요?
질문자12
죽었어요. 제가 많이 울었어요. 집에 와가지고 서러워가지고. 몸도 병 다 들고 신랑 간병 한다고 뼈가 네 마디 다 부서졌어요. 그래서 신경을 눌러보니까, 신경이 MRI 촬영해 보니까는 35만원짜리를 공짜로 해주고 병원 수술비를 5만원짜리 지원, 500만원을 지원해주고 모자라면 100만원 더 지원해 준대요. 그래서 보호대로 현재 차고 왔어요. 지금 서울대에서 수술을 했는데 옆집 아줌마가, 아줌마네 집 가면 맛있는 거 먹으니까 문 좀 열어달라고 그래서 아줌마가 죽일 일도 없으니까 문 열어줬어요. 밥을 먹고 배가 부르니까 화장실 볼일보고 맥혀버렸어요. 그 아줌마가 간질환자라 넘어질 느낌이 드는 거예요. 빽없이. 내가 치우다가 내가 자빠져갖고 지팽이 짚고 다녀. 지금까지. 그래 근데 또 아줌마가 어저께 온 거예요. 나는 여기로 와야 되는데 빨리 세 시까지. 아줌마 전기불이 켜 있어 갖고 딱 돌아가서 아줌마가 입원한 줄 알았는데 아줌마가 있는 거 같애서 왔다고. 아이고 어서 오라고 반갑게 대접하고 또 원수를 사랑을 하고 있으니까.
질문자12
말이자면 야 고구마를 쪄가지고 또 뜨끈뜨근하면서 대접 부르고 여기 늦게 왔어요.
잘하셨어.
질문자12
총 14일 있었는데 인자 퇴원해 갖고 왔어요. 제가 슬프가지고
지금은 혈압이 얼마에요. 당뇨가 당이 얼마야?
질문자12
당뇨가. 어저께 여기 왔다 갔잖아요. 제가 그럼 저기 194더라고요.
- 박수!
질문자12
총재님한테 저기 치료를 받고
어제 내가 고쳐줬어. 응 고쳐줬어.
질문자12
그리고 가슴이 뽀개져요. 제가 돈을 2400 넘 줘가지고. 남자친구 생일하고 옆에 사람이 돈놀이 한다는 바람에 아저씨한테 좀 써주려고 이자가 나오면서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분 이야기를 들으면서 항상 여러분들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아무리 좋게 접근하더라도 남자친구를 조심해야 돼. 또 여자친구도 조심해야 되고. 뭐 저런 저분 이야기가 아니라 다 그렇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질문자12
생활비가 50만 원이 나오는데 40만 원 다 주고 자동이체 나가버려 10만원 한 달 쓰는 거예요.
제해서
질문자12
10만원 가지고 여기 오는거에요.
지금 우리 여사님은, 저 여사님이 2000 몇 백을 날렸다는 건 뭐 250억 날린 거나 마찬가지야. 여성들은 돈 여성들이 돈을 함부로 벌 수가 없잖아. 그잖아? 그러니까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돈에 우리는 중압감을 가져야 돼. 그래서 내가 뭐 어떻게 해서든 여성들 때문에 공약이 전부 여자들 도와주는 공약이야. 전부.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00만 원 이런 게 이 여자들이 뭐 너무 고생을 많이 하는 걸 나는 못 봐요. 근데 저분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이 아파. 왜 우리는 장난처럼 들으면 안 돼.
질문자12
당뇨가 조절이 안 되는 거야. 며칠 날 며칠 날 준다 하면 날짜만 기다렸다가 죽었지 하다가 전화해버려.
그렇지
질문자12
안 됐어야. 뭐가 안 돼 갖고 그러는 거예요.
저분이 원래 낙천적이니까. 남들을 그냥 믿었다가 저리 된 거니까
질문자12
그래서 당뇨가 조절이 안 되고 그냥 가슴이 포개지는 것 같아요. 나 죽을 것 같아서 나 생각 안 하고 갔어. 일부러. 그러니까 세상에 35만 원 나오는 MRI를 안 받고 2인실 병실비를 하나도 안 받고 수습이라고 하나도 안 받겠대요 500만원 지원해주고 나라에서 또 모자라면 100만원 해주겠데. 얼마나 감사한지. 춤을 출 정도에요. 방 사람들은 날 잡으면 그 여기 왔다 가니까는 웃음이 나오는 거예요. 제가 그 사람들이 나를 그냥 잡아먹으려고 했던 것이 여기를 보낼라고 날 퇴원시켰구나. 그 생각에 그러면
좋게 생각하셔야 돼요.
질문자12
딸이 29에 딸이 시집을 갔는데 애기가 없어요. 37인데
37인데
질문자12
애기가 8년 동안 살았는데 이윤경이고 남자는 김대봉이고
김대봉이라고?
질문자12
네
신랑이
질문자12
공익 때문에
신랑이 김대봉이라 이 말이죠?
질문자12
김대봉, 딸은 이응경 37인데 8년 살았는데 자식이 없어요.
경 자가 서울 경자입니까? 무슨 경? 서울 경 자죠. 그러면 얘는 이 여자도 애를 못 낳고 이 사람도 애를 못 낳아. 여기는 대자가 있고 여기는 서울 경 자가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이 서울 경 자는 아무나 쓰면 안 돼. 내가 쓰는 이름이잖아. 그죠? 남이 쓰면 안 좋아 알겠죠? 그다음에. 요 대자는 쓰면 안 되고.
질문자12
이름을 여기 와서 다 바꿔줘야 겠네요.
여기서 바꾸는건 아니고 이름, 작명가한테 가서 바꿔가지고 가지고 와야 돼. 그래 내가 사인을 도장을 찍어줘야 돼. 이 이름은 괜찮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나는 이름 지을 시간이 없는 거야. 바빠서. 자 김대봉의 이름 빵점, 이사람 딸내미 이름 빵점이야. 아시겠죠?
질문자12
제가 한아름 인데요. 허리를 다쳤대요 제가 부대장사를 하다가
근데 딸내미가 임신을 못하면 데리고 오시면 돼. 내가 한번 보면 돼요. 딸내미 몸에 이상이 있는 거 내가 봐야 되니까. 자 나중에 내가 고쳐드릴게 또 봐드릴게 응 그래그래 이제 받게 될 거야. 자 이제 저분이 돈을 받게 우리가 박수로.
질문자12
미국 워싱턴에서 전화가 왔어요. 엄마 빨리 일어나 빨리 이 엄마 딸이 왔어요. 김세진이라고.
저 어머니 딸이 미국 워싱턴에 있죠?
워싱턴에서 지금 보니까, 고생을 많이 하고 있네
그지?
질문자12
식당 일 댕겨요.
식당일
다니지. 고생을 마이 해 어머니를 보면은 딸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알 수가 있어.
저
그러니깐 그 딸이 고생을 하고 있어도 어머니를 여기 가라고 전화를 막 수십 번 했을 거야. 그죠
사회자
예. 저때 정말 계속 전화오고 그랬어요.
할머니
우리 손자가 있는데요. 이 나이도 먹었어야겠지. 그냥 우리 손자가 옛날에 결혼을 하게 된대요
손자가?
질문자12
치과의사하고요. 한국 사람인데 미국절에 거기에 다녀요. 시원이
거기서는
여자가 귀하니까 한국
여자가 귀하니까
치과 의사하고 결혼해도 괜찮지
질문자12
저기 연 손주가 나이가 한두 살 작고 목사가 너무 많대요.
그래도 해야 돼.
질문자12
열심히 다녀 거기 선후가
그러니까 희망이
질문자12
그걸 지금 구한 게
희망이 있어 희망이 있어!
질문자12
저기 김세중이 집이 4층까지 다 샀대요. 차는 7대 사고 미국에 가서 근데 4층까지 집이, 2층부터 아니 3층부터 4층까지 180만 원 받는데 돈을 세를 놓으면 집이 안 나간다고 지금 얘기 좀 해달라고 그래.
응. 그래
질문자12
그리고 둘째 아들이야?
질문자12
둘째 아들
질문자12
둘째 아들
질문자12
둘째한테
질문자12
둘째아들이 지금
질문자12
저거 20년은 됐는데요
질문자12
둘째 아들이 저기 여자가 바람을 펴가지고
할머니
이거 남아 있어. 둘째 아들이 영주권이 안 나와요. 20년이 됐는데 영주권을 인저 할라고 그러니 딴 변호사에다가 누나를 넣었는데 두 군데가 인제 들어간 거야. 한 군데 학교 안 나오니까. 또 딴 곳을 데리다 했는데 그거 조건 땜에 영주권이 안되요.
영주권은 당분간 좀 보류해야 돼. 응 그래 이제 내가 하여튼 뭐 나한테 왔으니까 뭐 좀 되도록 내가 해봐야지.
할머니
아들하고 며느리하고
트럼프가 완전히 지금 중지를 해 놓고 있어. 알겠죠? 미국 대통령이 좀 영주권을 싫어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 있어. 조금 참아야 돼 .
할머니
둘인데 둘 다 미군 군인이 있어
응
할머니
엄마 아빠가 떨어졌어. 아들 이름 또 아들 이름 며느리 이름 나 모르잖아. 아들 이름은 뭐 김명준이고
김명준이고
할머니
김명중
김명중이라고요?
할머니
최선숙
최선숙이라고? 이름들이 괜찮아. 괜찮아.
할머니
그게 한국에 나와서 찢어지게 생겼으면 지금 떨어져 있어요.
그래
할머니
바람 펴갖고 남자가 안 살아.
며느리가 바람을 피웠다고?
할머니
이사갔는데 내 치과 의사가 바람을 펴가지고
치과의사 바람 피웠다고?
할머니
별로야
그래요?
사회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할머니
근데 제가 잠깐만요. 그게 제가 이거 여기 넘어졌다고 그러잖아요. 보글보글 찌개 끓을 때 이렇게 끓어요. 이게 근데 여기만 끊는 게 아니라, 여기도 움직이면서 끓어요.
거기가 골반이야. 거기가 골반 양쪽에 응치뼈 쪽 골반인데 아니 나중에 내가 해드릴게.
사회자
치료할 때 그 시간이 주어지니까
사회자
자 오늘은
사회자
지금 여기 네 그만하세요.
앉으세요. 박수! 손녀딸 사진 가져왔나요? 사진 다 가져왔어?
사회자
네. 됐습니다.
할머니
네. 의사가 의사 공부하는데 오늘 졸업하는데 4년제를 아유 그거 대학을 가가지고 그거 어디 의사 되게 해놔라 아니 일은 해야 돼. 그 사람은 이제 우리 아들 후배인데 신분이 없대요.
사회자
이따가 또 치료하실 때 그때 또 말씀하시면 됩니다.
사회자
또 치료 또 개인 상담 해주세요.
질문자13
네 인제 이 사람이 원래 요리사 자격증이 있어요. 그래서 밥집이라고 해가지고 반찬 가게를 이제 그걸 했는데 이사람이 저 신분이 없었어요.
사회자
이수지 님이시지? 질문을 해야지 다 듣게
질문자13
하나에서 응 그래서 그래서 따로 본사를 사장님
질문자13
그때 전화해 주세요.
응 그건 내가 봐서
질문자13
총재님이 말씀좀 해주세요.
됐어. 여기 끝났어요.
사회자
양방웅 님
사회자
그다음에 최주석 님 준비하세요. 양방웅 님
질문자14
저는 광진구 자양동에 사는 양방웅입니다. 다른 게 아닙니다. 총재님께서 37 33가지
질문자14
공약
질문자14
공의가 하수같이 흐르는 기분이 나니까 내용도
질문자14
그럼 해서
질문자14
다른 것하고는 없고 공의에 대해서 시간을 내셔가지고. 좀 강의를 해주셨으면 바램으로.
이 33가지 공약은 이게 하나만 가지고는 미친 사람 같은데, 이게 33가지가 얽혀 있어요. 그래서 고게 메커니즘이 딱 맞아. 그래 이거는 어떤 우리가 이래 우리 인간이, 우리 인간이 사는 거는 공존공영이야 이게 알겠죠. 이게 우리의 공의야. 공의 인간의 공읜데 동물은 뭐 이게 없잖아요. 그죠 동물은 뭐죠
사회자
생존 생존 경쟁
동물은 약육강식이야. 약육강식이야. 이게 뭐냐면 약한 놈을 강한 놈이 잡아먹어야 인제 동굴이 살아. 그러니까 우리가 사자가 있어야 누우 떼가 숫자가 많이 안 늘어나. 만약에 사자가 없으면 누우 떼가 1년에 2000만 마리 늘어나면 아프리카 전부 사막이 돼 버려요. 풀을 너무 많이 뜯어 먹어 버리니까 풀이 자랄 수가 있나 없나? 그래서 아프리카가 전부 사막을 되는 걸 막으려고 사자를 만들어 놨는데 사자가 자꾸 죽어 나간다? 그럼 누우떼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아프리카는 사막이 되는 거예요. 풀이가 없어져 버려요. 그래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자는 사자 역할이 있고 누우는 누우 역할이 있고 고 밑에 점점 역할이 돼 있는데, 요. 사자를 다 죽여버린다? 미국 사람들이 여자 들어가서 총 가지고 사자사냥하러 다니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사람은 사자 죽이는 걸로 끝나는 것 같지만 아프리카는 사막이 늘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공의에 어긋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약육강식은 인간이 건드리면, 돼 안 돼
? 그냥 둬야 되는 거야. 우리가 호랑이를 다 없애버리니까 멧돼지가 얼마나 늘어났어요? 그러니까 호랑이가 있어야 멧돼지가 많이 안 늘어나는 거지. 이런 식이지. 먹이사슬이 깨져버린 거야. 약육강식이 자연의 질서고 식물은 뭐죠? 생존 경쟁이야. 생존 경쟁.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해서 이 경쟁 속에서 식물은 살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존 경쟁이라, 그러니깐 이 식물이나 살아가는 방법이 이건데 인간은 공의야. 여기는 서로 죽이고 살리고 식물은 햇볕을 안 보면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죽어 안 죽어?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 이 나무가 이동을 할 수가 없어. 한 번 내가 집 아들로 이건희 아들 딱 넣어버리면 그런 건 재벌이야. 그런데 식물이 그만 모양이야. 인간은 이건희 아들 하다가 나올 수도 있어요. 근데 나무는 한 번 나무 밑에 들어가면 못 나와. 그리고 어떻게든 이 나무보다 빨리 자라야 되니까. 나무가 나무끼리 막 경쟁을 해 가지고 막 올라가서 서로 햇볕을 못 보면 죽으니까. 식물은 생존 경쟁이 치열해. 서로 올라가려고. 해를 먼저 볼려고.
질문자14
시간을 토요일 강의하시잖아요. 공의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그래요. 내가 그렇고 내 강의가 요새는 정치 이야기가 많은데 나는 이제 또 저런 종교적이거나 철학적인 걸 좋아해. 알겠죠? 이 공의 반대가 뭐예요? 사의야. 사의. 그러니까 하늘은 뭐하는 사람을 쓴다고요. 사욕이 없는 사람을 써 사심이 없는 사람. 사심이 없는 사람은 공인으로서 쓴다 공인이 뭐야? 공인을 실현하는 자야. 공의를 실현하는 자를 쓴다 알겠죠? 그래서 아주 좋은 질문을 하셔서 저분은 몇백억씩 날리는 결제할 이유가 없어. 마음이 편코 뭐 특별히 그런데 메이는 분이 아니야.
그런데 이재용이 같은 사람은 싸인 하나 하는 게 목숨이 왔다 갔다 해. 그리고 맨날 도둑질 당하는 거 같애. 자기 살점을 뜯어가는 거 같애. 그러니까 항상 방어를 해야 돼. 그죠? 그냥 재벌만큼 불쌍한 사람이 있어없어? 불쌍해요. 알겠죠? 그래 여러분의 행복합니다. 박수!
사회자
최주섭 님 최주섭 님 안 하신다고? 송 다음에는 송인경 님 준비하세요. 이봉래 님
질문자15
네 용인에서 사는
용인. 예
질문자15
저는 이제 아들이 하나밖에 없는데요. 아들이 뭐 저 초등학교도 가르치질 못해갖고 마음이 아파요
응
질문자15
그래서 인제
근데 아들 놔두고 헤어졌네. 남편한테 두고 도망 나왔네?
질문자15
네 그럼 없어요.
그럼 애는 누구한테 맡겨요?
질문자15
그냥 떠돌이로 살았어요.
질문자15
애가
질문자15
그래도 나쁜 길로 안 빠지고 잘 커준 것이 너무 고맙고
응
질문자15
이제 가진 것도 없이 인제 살다 보니까, 지금 이제 식당을 하고 있는데, 중국집을 하고 있는데, 가진 게 없으니까. 이제 돈 있는 사람을 만나가지고 남의 돈을 묻어가지고 식당을 차려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얼른 가빠지질 않고 계속 늘어나고
빚이?
질문자15
지금부터 계속 일수 찍느라고 아주 미치겠다. 그러는데 내가 어떻게 해줄 수가 없어 갖고.
그거는 염려 마세요. 내가 이제 한 이삼 년 안에 대통령이 될 것 아닙니까? 근데 2~3년 동안 일수 찍는 사람들이 많아. 그때까지는 버텨야 돼. 그럼 내가 사채는 다 갚아줘. 개인들한테 빌린 돈 있잖아. 뭐 5억까지는 내가 갚아준다고 그랬잖아. 사채부터 1순위야. 그다음에 은행 빚, 집 잡힌 은행 빚 이런 걸 갚아주잖아. 그래서 나라에 내가 돈이 남아 돌아가니까, 이걸 정리해 줄 수가 있어 알겠죠? 그때까지는 악순환을 겪어야지.
질문자15
근데 이름이 안 좋다는 얘기 들어가지고.
이름이 뭐죠?
질문자15
귀할 귀자, 넓은 호자, 연귀호에요.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이름이 이 아들 이름에 귀활 귀자 들어갔잖아. 그러면 얘는 맨날 빚에 허덕여. 귀한 사람은 귀할 귀자를 넣으면 천해져요. 알겠죠. 이름에 써서 안 되는 자가 귀할 귀자야. 알겠습니까? 애가 귀하면은 내가 어제 뭘 가르쳐 줬어요. 직설법 말고 뭘 가르쳤어요. 역설법 가르쳐 줬잖아. 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맞아요. 지는 것이 이기는 거야. 천한 것이 귀하게 되는 것이야. 그 이름을 천하게 지어줘야 돼. 이름을 너무 귀하게 귀할 기자는 직접 넣으면 안 돼요. 알겠죠?
질문자15
그럼 경환이는 어때요? 연경환이, 경환
경환이는 괜찮지. 경환은 보통 가니까, 경환은 공경할 경 자겠지? 이 경 자를 쓰는 거는 괜찮아요. 경 아니 이건 안 돼. 이 사람은 맨날 하는 것이 쪼달리지. 그리고 학교도 못 가고 맨날 고생하고 천신만고 끝에 일어나면 빚쟁이가 앞에 드나 들어. 계속 닭이 목을 쫓듯이 쫓는 거예요. 사람을 사람이 그냥 얼마나 시달리겠어? 우리 심수봉 씨가 걱정스럽게 쳐다보네. 아시겠죠? 그런데 지금 나한테 오셨으니까. 아들이 횡재를 당할지도 몰라?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몰라? 뭐 어디서 좋은 일이 있어가지고 돈이 모자라니까 자꾸 일수를 쓰는 거지.
사회자
총재님. 지금 15분 동안 좀 잠시 휴식을 갖고요. 떡 준비돼 있죠? 떡하고 다 나눠주시고
나눠줘요
사회자
정회원 가입 안 하신 오늘 새로 오신 분들
정회원 가입하고
사회자
가입해 주시고요. 화장실 가져오실 다 여기 화장실 안쪽에 있거든요. 네 시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여기도 화장실 있고
사회자
총재님. 시작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래
사회자
송인경님
나는 물도 한 잔 못 먹었어.
질문자16
대전에서 온 송인경이라고 그럽니다. 저는 50년생 68살인데 쉰두살 때부터 17년간 한 사람한테 돈을 수백 번을 줬습니다. 그런데 쉰두살부터 주기 시작해서 쉰세살에 30여 년 다니던 직장 티 정년퇴직 명예 퇴직을 하고 명의 명예퇴직금과 또 퇴직금을 몽땅 또 한 사람한테 주고서 대신에 돈이 하도 없어서 택시를 하는데도 내일준다 모레준다 데서 택시 운전을 하면서도 계속 줬어요. 그러고서 2년 반 뒤에 다시 복직을 했는데 복직하니까 그때 봉급 많이 나오고 하고 하니까 은행에서 계속 빚은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계속 내일 된다.
질문자16
모레 된다는 게 돈을 주다가 안 줄 수가 없어. 100만 원 달라면 내일 낼 돈 돼 모레 된대 열흘 위에 돼. 이번 달 요번 달은 꼭 내 수백 번 수천 번 이렇게 하고 가는 바람에 통장에 찍혀있는 걸 쫙 세봤어요. 540, 17년 동안 540 몇 번, 한 사람 이름이 찍혀 있어. 만날 때마다 돈 줬지 제가 이제 정년퇴직을 하고 나서는 뭐 이것저것도 하다가, 요 엊그저께까지 아파트 경비원을 하는데 안 돼 경비원을 하는데도 내일 된다. 모레 된다고 그래서 한 달에 5만 원 들고 10만 원 들고 15만 원도 주고 20만 원도 주고 3월달까지 지금 4월에서 3월 며칠 한 일주일 전까지도 돈을 줬어요. 그러고 하다 보니까, 아들들이 볼 때 이게 우리 아버지 같은 바보가 어딨어요?
질문자16
이 아버지 체면이 땅바닥이지. 그런데 다른 아들들은 그래도 지가 잘나서 결혼했는데 이제 39살 먹은 송현섭이 아들은 결혼도 못하고 있고 상황 이러고 때로는 내가 빚을 많이 줘서 더이상 감당을 할 수가 없으니까. 법원에서 압류가 들어와 가지고 테레비 냉장고 세탁기 다 뜬 빨간 딱지 붙여놓고 그러고 한께 이제 큰아들이 어떻게 해서 인제 그거 해결을 하고 이렇게 체면이 지금 말이 아니에요. 그래도 엊그저께까지 희망을 갖고서 원망하지 않고서 돈을 줬어요. 그래서 우리 총재님께 그 영험한 그걸로 돈도 좀 받고 우리 아들 송현섭이 결혼도 좀 하고 했으면 하는 그런 희망을 갖고 우리 와이프랑 같이 왔습니다.
박수요 박수요. 그 돈을 이제 가져간 사람이 그 집안 사람이지?
질문자16
여기 처남입니다. 처남
범인이 옆에 앉아 있더만, 예
질문자 16 부인
저를 잘못 얻어서 제 잘못이에요.
그거 돈 좋아하는 돈 좋아하는 처남을 만난 거야. 이 어른은 진짜 부인한테 너무 착해. 부인이 아니었으면 빌려주겠어? 안 주.지 왜냐하면, 자식한테도 그렇게 안 줘. 부모가 자식이 달래도 그렇게 주나? 싸우지. 그런데 마누라를 얼마나 생각하면 그냥 처남, 처남한테 돈을 그렇게 많이 줬고 지금 부인도 지금 미안하게 생각하네 .
질문자 16 부인
너무 죄송하죠. 저는 안 됐고 해서 인제 총재님 갖고 좀 희망 좀 갖고 살래요.
그러니까 이분은 돈은 나갔지만 복이 많아. 그래서 다음에 세상에 아마 이건희 정도 태어날 거야. 그게요, 다음에 돌아가시면 좋은 데 가가지고 백궁에 가서 좋은 사람을 만나게 돼 있어. 왜냐하면, 여자한테 처갓집을 그렇게 잘해준 사람이 드물거든. 처남이 달라면 일부러 안 줘요. 근데 이분은 처남을 그렇게 잘해줬다는 건 뭐 부인이 절세 미인이라 그런가 봐요. 뭔가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참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야 돼. 줄 수 있었다는 게 행복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래 행복은 이렇게 줘가지고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줘나니까 부인이 생전 여기다 대들지를 못해 .
질문자 16 부인
그래도 대들어요.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주우니깐 행복이 그만큼 왔으니까. 떼였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 내가 인제 주는 건 앞으로 보나스야. 보나스. 그거는 그냥 줘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사람한테 줘버린 거야. 돌려받는다. 생각은 뭐 하지 말고 그거는 복을 엄청 지난 거예요. 그렇게 복을 진 사람 여기 드물어요. 보통 사람은 한 번만 돈을 줘서 때리면 잠을 못 자. 병이 생겨요. 그런데 이 어른은 마음도 좋아 처남한테 그렇게 여러분을 줬다는 건 참말로 호인이야. 박수박수! 두 분은 두 분은 밥 굶을 일이 없으니까. 돈 걱정은 하지 말아요. 인제는 하늘에서 복을 주실 거야. 이제 .
질문자 16 부인
자식들이 잘하긴 하죠.
자식들이 잘하지. 그게 딴 데로 안 가. 분명히 돌아와.
질문자 16 부인
근데요. 범띠고 닭띠인데 그게 안 맞았어. 또
이거는 이제 여기는 범띠고 여기는 이제 닭띠인데 속궁합이 괜찮아. 겉궁합은 중요한 게 아니야. 겉궁합이 속궁합이 안 맞았으면 이분이 안 줘요. 처남한테. 무슨말인지 알겠죠? 속궁합이 맞은 거야. 뭔가 끌리니까 좋지.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돈 주고 병 얻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질문자 16 부인
몸까지 다 망가졌죠. 진짜
몸을 그만큼 돈을 줬다는 건 반드시 돌아올 게 있어. 그래서 이 세상은, 요, 글자 네 개를 꼭 믿어야 돼. 알겠죠. 사필귀정. 그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바로 되지 삐뚤어지게 해놓지 않았어. 그러니까 좋은 일 하신 거 바람에 돈을 안 줬으면 돈 가지고 술 먹다가 벌써 돌아가셨을 텐데 마누라 옆에 살아있는 걸 다행이지. 그래 안 그래 그죠? 돈이 있었으면 화근이 될 수도 있어 다 없어지기 잘했어. 그거 가지고 괜히 집 사놓고 있다가 집에 불나가지고 몇 배로 변상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처남도 나쁜 사람은 아니야. 그러나 뭘 한다.
샀다가 잘 안 되는 사람이 있어. 응 그러니까 처남은 전생에 이분에게 도움을 많이 준 사람이야. 이 여기에다가 이 여기에다 도움을 많이 줬어. 처남이 전생에. 그러니까 보통 남매가 아니야. 그러니까 빚을 갚아 간 거지.
질문자 16 부인
죄송합니다.
대신 갚아줬으니까. 여기는 복을 받게 돼 있어.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우리는 부자라 그래. 진짜 부자야. 김우중이는 우리나라 랭킹 재벌이었는데. 빚정리를 싹 해보니까, 70조가 모자라. 은행에 70조를 지금 못 갚고 있어. 재판해서 안 했어요. 그죠? 그러면 김우중이가 70조 그러면 이근희를 재판하면 빚이 얼마인지 아세요? 국가에 못 갚은 돈이 50조는 돼요. 그러니까 재벌은 빚쟁이들이야. 엄격히 따지면 맞아요. 대우 조선 김우중이가 그렇게 잘 나가다가 70조 빚을 우리 은행 돈을 70조를 닦아 쓰고 안 갚은 거야. 그러니까 부자라는 건 껍데기고 이런 분이 부자지 뭐야? 돈 빌어줘. 그 사람은 빌려 쓰다가 볼일 다봤어. 빌려 쓰다가 여기는 주다가 볼일 다봤어.
질문자 16 부인
응 그렇군요.
아니 나는 이런 분을 찾아낼래도 방송국에서 그렇잖아. 제발로 찾아왔으니 하여튼 또 이거 보통 여기가 자리는 되게 좋은 자리야. 아유 반갑습니다. 이제는 다른 걱정하지 말아요. 걱정하지 말아요. 두 사람 이제 건강하면 되니까. 내가 나중에 고쳐드릴게. 다음 사람 빨리 질문.
사회자
김은섭 씨
복을 하도 지어서 질문 받을 것도 없어.
질문자 17
안녕하세요. 전 성남에서 왔는데요. 저 지금 비트코인이라고 지금 4차 산업혁명 그건데 우리 밑에 뭐 알라딘이라고 금융권에서는 올려놨는데 거기가 어떻게 잘 됐는지 안 됐는지 그것 좀 물어보러 왔어요.
비트코인하고 알라딘 같은 거는 앞으로는 그 유망한 것들이지 유망한 것들이니까. 과잉 투자를 하면 안 돼.
적당히 해야지.
왜냐하면, 발전해 가는 속도가 굉장히 미미하잖아.
질문자 17
예
맞아 안맞아요? 그게 시장을 하루아침에 뭐 우리 현찰 시장을 확 장악할 수는 없잖아.
질문자 17
몇년씩 내다보고
그래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나가는 거야. 그거는
질문자 17
응 이건 괜찮아 진다?
괜찮아지더라도 그게 속도가 늦어. 그러니깐 그걸 템포를 맞춰가라 이 말이에요.
내말 이해 가죠?
그거는 괜찮은 거야. 응
화이팅 박수!
사회자
사태웅 님 관성마 달라 그랬잖아.
사태웅 님이 누구야?
사회자
그 저기 아들 눈 안 보였는데 총재님 치료받고 눈 보였다는 아버지, 오늘은 아들이 안 왔네요.
질문자18
저는 뭐 간단히 뭐
사회자
괜찮아요. 하세요.
제가 말로 하고 싶은 말이 있었도.
그래요. 하세요.
사회자
하세요. 괜찮습니다.
질문자18
오늘 제가 와서요. 이거 사모님
사회자
예
질문자18
통증이 낫았다고 합니다.
응
질문자18
내가 이걸 봐도 너무나, 나는 자다가 일어나서 혼자서 혼자 자거든. 혼자 자면서 혼자서 내가 뭐 하 이 일이 신기한 일이 있나?
질문자18
희안한 일이
질문자18
그냥 뭐 누구에게 자랑할 수도
질문자18
없었지만
질문자18
그 뭐 다른 사람한테 뭐 알아주질 않았는데 선거에서 오늘 말씀을 듣고 참 진짜 이런 사람이 있구나 하는 걸 같은 서로 동감하는 말을
그러지 그렇지 저거는 아들이 이제 아들이 눈이 보여서 데려와 가지고 내가 고쳐줬어.
질문자18
그래도 주위에는 사람이 안 알아듣는 정도면
그러면서 눈을 고쳤다고 뭐 누가 믿겠어?
질문자18
말을 하면은 듣는 사람도 들어줘야 되는데 안들어주니까
질문자18
하면서도 너무 답답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애 못 낳는 여자 쳐다봐서 애들 낳았잖아. 그게 산부인과 그 사람이 진단했던 산부인과 박사가 내 팬이 됐어. 그럼 어떻게 당신은 애를 그냥 병원에서는 영구 불임인데 진단서를 떼줬는데 왜 애를 허총재 한번 쳐다오고 임신이 되는거야.
물론 쳐다봐도 가서 남편하고 자야 임신이 돼. 쳐다봤다고 되는 건 아니야. 그래
질문자18
옛날에는 똑똑하다고 유명했는데 지금은 말이 좀..죄송합니다.
질문자15
화이팅 박수 그게 질문이야
사회자
질문이 뭐야? 질문이
그게 질문이야 그게 질문이야
그럼 박수
사회자
질문은 관상 봐달라고 해가지고
관상, 저와 만나기 위한
사회자
자 신용호 님.
사회자
신용호 님. 남편인데, 하세요.
질문자19
안녕하세요. 여기 오게 돼서
이 양반 나이가 몇 살 보여요?
30 정도 보이지 않아? 그런데 저분이 저분이 나이가 60이래 .
어머 세상에 나는 이해가 안 가. 그래 안 그래요?
질문자19
아니 제가 알고 싶은 건요. 제 얼굴을 보면 어떤 일을 제가 앞으로 남은 인생을 보람 있게 살고 싶어요. 너무 무의미한 인생에서 어떤 일을 하면 제 얼굴에 맞는 보람 있는 일을 할 수 있는지.
잘 보세요. 지금 요정에 가서 술 따르면 딱 됩니다.
질문자19
저는 참고로 간호사 자격증이 있고요. 명리와 주역을 공부했습니다.
저 보세요. 60인데 지금 나이가 한 30살 돼 보여. 정말 많이 보면 40살 정도 보이세요.
질문자19
67년생이에요.
진짜 나이 어리잖아. 나이 많잖아. 아니 지금
질문자19
처음 날 뭔가를 할려고
지금 저게 환갑 나이입니까? 아이 진짜 환갑 나이죠. 환갑. 아니 옛날 할머니 환갑댄 할머니하고 비교해 봐. 어머 세상에 그리고 저런 분이 천상 여자 같은 모습이잖아. 그러니까 저게 여성 호르몬은 많이 나오는데 저분이 제가 여성 호르몬이 잘 분비가 된 거야. 그러니까 참 복이 드문 그거야. 근데 이제 전생에 그 저분이 미모에 대한 복을 많이 지은 거야. 병든 사람을 고쳐줬든지 뭐 이렇게 도와줬든지 그럼 지금도 간호원 자격이죠. 봐 그게 전생에 저런 거 하고에는 뭐 아픈 사람을 치료해줘라 하니까 본인이 안 늙는 걸 받아 온 거야. 저분이 100살 되면은 한 60살로 보일 거야. 그때는.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처음 봤어. 저렇게 60에 저런 젊은.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나는 오데 아니 나는 저분이 내가 룸사롱에 뭐 빚 받으러 온 거 아닌가
나는 그런 데를 가지도 않는데 웬일로 요왔나. 했지. 자세히 보니까.
사회자
응 정경순 신정원이었지 정경순
질문자19
대답을 아직 못 들었자나요.
질문이 뭐였지?
사회자
본인이 앉았어. 일어나서 질문을 해야지.
얼굴이 이쁘니까 정신이 혼미해져.
사회자
아까 질문이 있어 진짜 일어나신거지
뭐냐 하면은 지금 앞으로 뭐 해야 될지는, 그러니까 라이센스가 있어. 라이센스가 이제 간호원 그 다음 또 이 라이센스 뭐가 있어? 주역도 하고, 명리도 하고, 성명학도 하고,
다른 참여자
이제 결혼하셨어요? 그러면
결혼하고 난 남편이 남편하고 이혼하기 직전이야 지금.
질문자19
남편하고 코드가 안 맞아요.
아니 남편 사진을 보여주는데 한 80살 먹은 사람 같아.
두 분이 딱 있으면 손녀딸이야. 손녀딸이래 손녀딸. 아니 신랑하고 있는데, 이게 손녀딸이라니, 부인이 아니라 손녀딸 같다니까.
다른 참여자
신랑을 잘 만나서 젊은데요. 수업을 하시고, 있으니까.
신랑하고 나이는 몇 살 차이가 아닌데 실제 보니까, 이건 나이가 마 이거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지금도 저 처녀 같잖아.
다른 참여자
아이를 시집갔다 자나요.
애가 시집가고 뭐 아들이
사회자
남편 문제 어떻게 설명 좀 해주세요. 남편 문제 뭐 코드가 안 맞대잖아.
저분 남편은 복덩어리야. 이분이. 이분이 없어지면은 어떻게 되겠어? 그 남편이. 그래 안 그래 이분은 어디로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거야. 남편한테 간호해야 돼. 간호사 자격이 있잖아. 그 남자는 복도 많은 거야. 그 남자는 폭삭 늙어 보이고 이 여자는 젊은 데다 간호원 자격이 있지 주역했지 명리했지 성명학 했지. 이런 사람을 놓칠 리가 있어? 목숨 걸고 붙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내가 누구 편을 들어야 되겠어? 남편 편을 들어야 되겠어 이분 편을 들어야 겠어?
질문자19
아유 저는 이제 남편한테 영양주사 250 미리짜리 한 달에 한 번씩 놔드리고요.
놔 드리지? 그봐.
질문자19
케어를 정신적인 걸 많이 해줘요
그럴 거야.
질문자19
일단 사업 조금만 하는데 문제가 생기면 제가 이제 원리원칙 쪽으로 이렇게 인도를 해드려요. 주역을 했으니까. 아무래도 도움이 되지
도움이 되지. 주역까지 했으니까.
질문자19
예 그래서 사업은 그럭저럭 잘해요.
내 옆에 있으면 딱 좋겠네. 그냥 그런데 쓸만한 사람은 항상 남자들이 먼저 데리고 있어요.
질문자19
아니 그리고 제가 총재님한테 이런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지만, 총재님 너무 힘드시고 지금 약해 보여서 제가 주사라도 놔주고 싶은 마음이
우리는 저런 사람이 필요하지. 그래 안그래? 밥도 잘 안 먹지. 그냥 시달리지. 어제도 시달리지. 그래도 내 몸은 이제 강철이라 버티지. 근데 저런 사람이 필요한데 우리는 보는 것만으로도 이게 기적이야. 보기만 해도 젊어지잖아. 그래 안 그래? 저런 사람은 얼굴로 보시를 많이 하는 거야. 빨리 늙는 사람은 얼굴로 남한테 보시를 못해. 그래 안 그래? 남한테 좋게 보이는 기간이 길수록 복 짓는 거야. 그러니까 늙어 빨리 늙는 게 좋은 게 아니야. 남편한테 대들면 빨리 늙어요. 그러면 남한테 흉한 얼굴을 더 오래 보이게 되잖아. 그러면 복을 까먹는 거야.
그러니깐 심성을 저분은 전생이나 현생에 곱게 쓴 거지. 그럼 사람 안 늙어. 잘. 근데 하룻밤만 남편하고 밤새도록 싸워봐. 폭삭 늙어버려. 그래 그리고 얼굴이 마귀같이 바뀌어. 근데 저분은 남편하고 얼마나 싸웠지? 몇 번 싸웠지?
질문자19
저는 저기 좀 긍정적이에요.
뭐 봐 긍정적이야. 남편을 케어해 주는 거야. 간호해 주지. 싸우는 것도 간호해주는 거야. 정말 그러니까 지금 간호하는 일은 죽을 때까지 많아요. 근데 뭐지 병원 같은 거 보면 요새 요양병원 많잖아. 저분은 직업이 죽을 때까지 직업을 써먹을 수가 있어. 간호해서 가서 주면서 남자 이름도 봐주고 뭐도 봐주고 다 봐주면 되거든. 그러면 그게 진정한 간호원이야. 간호원이면 몸만 간호 해준다고 간호원 되나? 이사는 언제 왔어요. 뭐 이렇게 해서 주역으로 말이야. 다 케어를 해줘요. 부족해도 이제 계급을 쌓아야지. 그러니까 저분은 지난 진짜배기 간호원이네.
사회자
맹명이 님 네 최충지 님 어머니 모시고 좀 몸이 불편하셔서
어머니 모시고 오셨잖아? 아 어머니가 몇 살이지?
- 근데 어머니가 80세니까. 옛날 어머니니까, 고생을 많이 하셔서 많이 그거 연로하셨다 그지? 80에 아까 이분이 80 되면은 요, 상태에서 조금 변해요. 지금 우리 어머니 보셔. 어머니는 지금 애기가 돼버렸어. 어머니는 애기가 돼버렸어. 질문 말씀하세요. 응, 응
질문자20
제가 온라인 쇼핑몰을, 도메인을 받았어요. 총재님을 뵙고 그 도메인을 말씀해드릴게요
응
www.panax-corea.com
응. 소문자 써야지?
질문자20
.com 인제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com으로 했어요.
그래 요게 지금 쓰 파낙스 파낙스 꼬레 컴이네 그지 꼬레야.
질문자20
황칠나무 제품으로 우선 하려고 하는데
황칠나무 제품을 해 가지고 식당에다 주는가 아니면?
질문자20
예 일반 우리 생활용품이에요. 뭐 상표라던지 바지 뭐 상품
다 들어가지? 음식에도 들어가고.
질문자20
예. 음식에도 들어가고.
그런 제품에. 그러니까 이렇게 장사가 좀 건강하고 관계된 거라 해야 돼. 미래는. 건강하고 관계된 거, 인간의 생명하고 관계된 거, 그게 관심이 많아. 내가 어제 얘기한 프라즈마는 한 번 프라자마는 앞으로 나오는 이 프라즈마는 뭐라고 그랬어요? 프라즈마는 이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말하는 이 우리가 말하는 고체 고체 액체에 기체 여기 있잖아. 인제 여러분이 이걸로 전부 치료를 했잖아. 기체나 액체는 고체로, 약으로 먹고 뭐 이 음료수 먹고 기 치료를 하잖아. 이거는 이제 시대가 갔어 앞으로는 요거, 프라즈마 전체 전체시대가 온단 말이야.
이 전체가 프라즈마야. 이거는 이 여자를 이렇게 나한테 얼굴에 탁 써버리면 스무 살이 바껴 스무 살로 바뀌어 버려. 한번 쏴버리면. 그러니까 나이 80 먹은 할머니를 팍 쏴버리면 20대 30대 원하는 대로 해줘. 그리고 얼굴이 옛날 얼굴로 싹 바껴버려요. 그러니까 파장이 얼마나 신기해? 이 프라즈마가 조금 있으면 이제 시판이 돼. 이런 의료기가 앞으로 나와. 지금은 뭐 피부 수술하느라고 난리잖아. 그때는 그냥 프라즈마 나와 팍 싸버리면 기미고 주근깨고 완전히 없어지고 80 먹은 여자가 스무 살 먹은 완전한 피부로 바뀌어버려. 그것이 좀 있으면 그 의학이 나와요. 그러면 얼마나 이쁜 사람이 많겠어? 세상이 밝아져 버리지. 그리고 또 그렇게 고친 사람들이 싱글생글 웃도록 그러니까요 전체 다음에 뭐가 있어 허경영의 영체가 있거든.
내가 컨트롤하는 거지만 이런 것이 인간이 여기까지 오고 있어. 지금 응 여러분들은 고체나 액체나 기체 시대에 살았잖아. 이 시대가 오는데 이것이 뭡니까? 건강하고 관계 있잖아. 피부하고 관계있지. 이런 사업은 다 잘 잘 되는 거야. 현대의학은 전부 이런 데로 가고 있어요. 사람이 안 늙게 하는 거, 여자의 얼굴을 젊은 얼굴로 바꿔주는 거, 이런 거에 지금 개발이 총 매진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조금만 더 오래 사시면 전부 처녀로 바뀌어.
다른 참여자
할 수는 있어야 돼.
10년 내지 한 15년 안에 나올 거야. 한 20년안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빨리 돌아가는 사람 억울해.
요거 파낙, 이거는 괜찮아. 그게 왜 좋냐면은요? 꼬레도 좋아요. CORE로 쓴 게 잘했고 요거는 PANAX잖아. 파낙스, 이게 파낙스가 원래 뜻은 뭘로 거기서는 보고 있어요?
질문자20
황정성 했어요. 황칠나무 한강에서 트럭 해가지고.
응. 이게 원래는 사포닌 계열의 그거잖아. 사포닌 계열인데 이 파낙스는 발음이 좋아. 파낙스 발음하기 좋잖아. 그죠?
질문자20
그리고 항상 이제 꼬레꼬레 핵심이라 해서
응
질문자20
꼬레까지 했다가 이게 원산지가 자생지가 한국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인제
그래서 에이 자 붙였네. 원래 이게 에이 자가 없어도 꼬레야 코리아. 근데 요렇게 이제 요렇게 해도 되고 상호는 좋아요. 파낙스
사회자
네
응
그러면 그런 상품은 앞으로 다 성공해. 그러니까 이제 황칠이라는 게, 옛날에는 황실에서만 먹던 거야. 황실의 왕만, 왕의 민간인들이 그거 먹을 수가 없어요. 근데 그게 요새는 저렇게 아무나 먹을 수 있게 나오는 거야. 이제. 음식에 집어넣으면 되고 뭐 닭고기에 집어넣어도 되고 이제 앞으로 이 황칠이 시중에 나온다. 이 소리지. 그죠? 오 마이 응 그러니까 이런 사업은 되는데 이런 사업 다 이런 과에 속하는 거야. 그래서 임금이 먹던 것만 옛날에 있었지만 우리가 연구해 가지고 이제 여러분들이 먹게 되는 거야. 그거는 먹으면 만병통치야.
질문자20
네
만병통치
사회자
총재님 담배 나간 방에 넘어가겠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사회자
다음에 서명자님 준비하세요.
질문자21
최근 저기 영적인 거, 영적인 거 총재님 영적인 거에 대한 질문입니다.
응
질문자21
제가 영적인 것이 궁금해 가지고
어떤 영적인거?
질문자21
제가 한 10년 전에 중계동에 살았거든요. 그런데 중계동 그 불암산이 있어요.
불암산
질문자21
불암산을 제가 자주 올라갔는데 그게 이제 불암산이 바위가 많아요. 근데 바위 밑에서 구름 떨고 혼자 사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때 왜냐하면, 이 영이라는 게 영이라는 게 움직이는 것이 이게 영이 움직인 것인지 사람의 몸이 움직인 거지
응
질문자21
움직인다 게 궁금했거든요. 왜냐면은 그때 낮인데 비가 오고 인제 그때 7월 10일인가 됐어요. 그래서 산에 갔다가 내려오는데, 에 오 저기 낮 열두 시쯤 됐죠. 그래야 이제 산길에서 내려오다가 오른쪽으로 탁 틀어가 보니까, 앞에 보니까, 앞에 한 10미터 전방에 아래에는 도로 안에는 한 그니까 언덕 산길이 언덕처럼 됐는데 한참씩 어떤 사람이 순식간에 날라와 가지고 나를 쳐다보고 쏙 내려가 버리는 거예요. 낮인데 나 엄청
질문자21
그랬어요. 늘 다니는 길인데 그래서 저기 가보니까, 밑에 사람이 있는 거예요. 아이 그래서 나는 야 이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다. 어떻게
하하하
질문자21
이 노법들을 이렇게 순식간에 나를 쳐다보고 내려가나 그랬죠. 그래서 나는 이게 그때 내가 멘붕이 된 게 뭐냐 하면, 이게 과연 이 사람이 몸으로 축지법으로서 올라온 것인지 안 가고 영으로 봐가 나를 보고 내려간 것인지 그게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제가 옛날에 위장이 안 좋아가지고 엄청 고생을 많이 했어요. 어릴 때. 그래서 제가 이제
저 양반은 돌아갈 때도 위장의 문제가 돼서 돌아갈 수 있어.
질문자21
응 그래가지고
지금도 그게 좋은 편은 아니야. 위장이
질문자21
그래서 인제 저기 뭐지 단식을 해 놓았거든요. 그래서 인제 아이고 이게 뭐 이렇게 살아가면 뭐하나 죽어도 좋다고 단식을 했어요. 한 3일간 이렇게 단식을 하다가 그래 제가 기도하고, 작업하는 방에서 이렇게 비스듬히 서니까 배가 등에 붙잖아요. 그래서 이제 비스듬히 누워 있으니까. 갑자기 천장에서 묘한 그 맑아도 그리 맑은 액체는 처음 봤어요. 액체도 아니고 고체도 아닌 뭐 쪼매한 것이 천장에서 내려오더니, 내 앉아 있는데, 옆에 앉더니, 썩 안아줘 안아주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이게 뭐지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러고 나서부터 위장이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그게 또 무언가?
이러이리 나오시요. 나오고
질문자21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더 이제 한 20년 전부터 어떤 스님을 모셨는데요. 그 스님이 저기 뭐지
여기 앉아 있어
질문자21
예, 예
질문자21
그 스님도 치료를 많이 했어요. 우리 총재님처럼.
질문자21
그 스님은 치료할 때 인제 옷을 다 벗겨요. 그러면 전체로 이렇게 다 침을 놨거든요. 났는데 그때도 제가 몸이 무척 안 좋았어요.
거기 지방에는 불교에서 없어요. 수고했어요.
질문자21
그래서 현재 그때도 몸이 무척 안 좋았는데, 그러다가 그 스님이 하는 얘기가 그 제보고 그러더라고요. 총재님께서 아까 백회이야기 많이 하셨는데 아니 그러더니, 제보고 야 이거 널 백회가 열렸다 그러는 거예요.
질문자21
그래 난 언제
질문자21
백회가 열린 것이 뭔지도 좀 모르고
질문자21
그래서 또 솔직히
질문자21
저도 이렇게 이 그림을 그리다 보니까, 남을 속이고 이런 건 죽어도 못 하거든요. 내가 그냥 피해를 입고 그냥
아까 그림 그려서 가져왔잖아요.
질문자21
피해를 입고 그냥 물러나야 나는 마음이 편안한 성질이 돼서 그러는데 그래서 인제 인제 백회 열린 거 하고 그다음에 아까 영이 보였던 거 그다음에 영이 움직이는 거 그것이 과연 사람이 물질이 움직인 것인지 여기 움직인 것을 내가 눈을 봔 것인지 아직까지 구별이 안 돼요. 그래서 내 총재님한테 말씀을 좀 듣고자 오랫동안 생각을 했었습니다.
손가락 이렇게 왼손 이렇게 왼손 왼손 여기 이분 팔뚝에 한번 떼 봐. 이분이 함 떼어 봐.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지지. 대 봐 팔뚝에 내가 떼 볼게. 하나 둘 셋 이거는 불가능하지 그죠? 안 떨어지지? 근데 여기 한번 대 봐. 위장 자리에 함 떼봐. 두손으로, 쎄게. 쉽게 떨어지지? 봐요. 이게 힘이 있어 없어? 다시 떼봐요. 저쪽으로 가 저쪽으로 가서 이쪽으로. 자 봐요. 힘 있어 없어요? 자 내가 한번 떼볼게. 확 떼봐. 힘없죠? 왜 위장만 힘이 없겠어? 이마에, 여 떼 봐. 떨어져 안떨어져? 안 떨어지죠. 정상이야, 정상이란 말이여. 요쪽의 간에 다 대봐. 돼요. 시작.
간은 정상이란 말이야. 간은 정상이잖아. 요 밑에 밑에 간. 자 대 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밑에는 조금 그러네. 자 대봐. 하나 둘 셋. 간 별로 안 좋잖아.
그러면 본인이 제일 앉는 데가 위장이야. 위장이라고. 그래 지금 현재 여기가 뭐죠? 여기서 내려와서 위장 맞지? 간도 한번 보자. 자 내 쳐다봐. 위장 고쳤어. 이제 위장 한번 대봐. 함 때 봐. 떨어져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지지? 이제 위장 고쳐졌어. 이분은 돌아갈 때 위암으로 돌아갈 확률이 많아. 위암으로 그러니까 뭐 이분이 다 타고난 운명이야. 근데 어릴 때 위가 좀 안 좋았지? 근데 지금은 좀 괜찮은데 그래도 방심하면 안 돼. 좀 안 좋았지? 위장이 이제 정상으로 해놨어. 이제 가서 앉으소. 아까 이 양반이 본 게 뭐냐 하면은 저 사람이 본 게 사람이 공중 부양해서 나타난 게 아니야. 잘 봐요.
사람은 3혼 7백이 있어. 혼백, 혼이 세 개가 있어요. 백이 7개야. 그죠? 그러면 백이 7개 있는데, 어떤 여자 얼굴에도 혼백은 세 개가 있어. 혼이. 그리고 이게 심혼, 정혼, 영혼이야. 심혼, 정혼, 영혼 세 개의 혼이 있고 7개 백이 있어. 백은 뭐예요? 하나 둘 서이 너잇 다섯 여섯 일곱개 구멍이 있단 말이죠. 일곱개 구멍에 백이 있어요. 백이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입에 백이 달아나 버리면 입맛을 알아 몰라? 모르는거야. 귀에서 백이 나가버리면 귀에 소리가 들려 안 들려? 안 들려. 코에서 백이 나가버리면 냄새를 못 맡아. 그러니까 사람이 칠백이 나가버리면은 사람이 죽은 시체인데 혼이 안 나가면 칠백이 먼저 안 나가. 절대. 혼이 먼저 나가야 백을 데려와. 그래서 물에 세 명이 빠 두 명이 빠졌는데 의사가 딱 건져본 다음에 혼백이 있는가를 제일 먼저 봐요.
혼백이 백이 있는가를 본 다음에 걔를 응급 조치를 해. 백이 없으면 사망이야. 백은 어디에 오냐? 이 7개를 다 구멍 볼 수가 없잖아. 눈이 제일 보기 좋아. 그래서 눈꺼풀에 후레쉬를 비춰서 딱 제껴보면 눈꺼풀 밑에 핏기가 있었 없어? 세로로 짝짝짝 있잖아. 고게 있으면 안 죽은 사람이야. 숨은 멈춰 있고 심장은 멈춰 있어도 귀싸대기로 꺼꾸로 그래갖고 때리면 깨어나요. 심장이 뛰어. 인공호흡하면 돼. 근데 여기 핏줄이 하나도 눈꺼풀 밑이 하얗다? 그러면 이미 인공호흡 해봐야 소용이 없어. 그럼 의사가 사망한 거야. 사망진단을 내리는 거야. 그런데 둘이가 똑같이 빠진 했는데 한 놈은 백이 나가버리고 한 놈은 안 나간 거야. 그럴 수가 있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혼백이 이렇게 이동을 해요.
혼이 심혼, 영혼 정혼이 이동을 한다고. 근데 그게 사람의 눈에 그게 빛이야 빛. 그게 에너지로 보일 수가 있어 없어? 있어 그게 나갔다가 들어 갔다 그래. 사람은 여기 앉아있는데, 혼이 나갔다 들어갔대 해요. 어떤 사람이 명상을 하고 있잖아. 그러면 사람이 붕 떠서 저쪽으로 갔다 오는 게 보여. 남이 볼 때. 그러니까 이 혼이 이동을 하는데 백은 갔나 안 갔나? 안 갔지 몸에 붙어있지. 그걸 볼 수가 있어. 사람이. 몸이 허할 때 보여. 그 양반이 본 거야. 혼이 이동하는 것은 볼 수가 있는데, 백하고 이동하는 건 볼 수가 없어. 혼과 백이 손발이 확 맞아가지고. 맞아버리면 속도가 엄청 빨리 은하계로 날라가 버려. 영의 세계를 가버려야 돼. 지구를 벗어나. 근데 혼이 혼자서 지구를 벗어나 달아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이 혼백이 교통사고로 죽을 때는 어떻게 되냐? 교통사고 그냥 죽을 때는 요놈하고 요놈이 손을 맞아서 가요. 그런데 옛날에는 이 혼백을 혼돈을 해 가지고 부모가 죽었는데 혼만 나갔는데 백이 나간 줄 알고 장례를 치렀어 안 치렀어? 관에다 넣어놨는데 관속에서 어른이 일어나는 거야. 그런 일이 있었어요. 분명히 운명을 했는데 이놈의 백이 안 나가고 있다가 백이 있으면 혼이 다시 돌아와요. 그러니까 백이 있는 걸 의사가 확인하면 신발장 고무신을 벗어가 뒷싸대기를 거꾸로 때리면은 자극을 주면은 멀리 있던 혼이 잽싸게 또 들어와. 그리고 애가 깨어나요? 어어 이러면서 깨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백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러나 아까 그 양반이 본 것도 이 혼만 돌아다닌 거야. 3개가 박자를 맞춰서 나간거야.
질문자21
그런데 양반이
명상하는 사람이야. 명상하는 사람이야.
질문자21
저를 알더라고요.
명상하니까 명상하는 혼이 나간다니까.
질문자21
딱하고 혼이 오고 내가 길을 가는데 길을 가는데 나를 다 봤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딱 합니다.
그러니까 혼이 본 거니까. 그러니까 그거는 명상을 하는 단계에서는 혼이 들락거리니까 가만히 여기 앉아서 저기 누가 오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 벌써 내 같은 거는 거기에 이건 안 돼. 시간은 플러스가 안 돼. 시간은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2014년에 삼성의 이건희가 쓰러진다 이래 안 그래? 그거는 시간을 몇 년을 앞서서 보는 거야. 그건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은 혼은 앞에 있는 물체만 보는 거예요.
이동 코스에 보이는 것만. 거기에 플러스 시간이 돼야 안 돼? 안 되는 거야. 사람은 플러스 장소만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차원이 나하고 달라. 그래 나는 10년 후에 박근혜가 5년 후에 어떻게 된다? 뭐 그걸 정확 그림 보듯이 봐. 정확하게 봐. 여러분 보고 다 알지? 아까 저분이 어떻게 될 걸 미리 알지? 이야기는 안 해줘. 재미있게만 이야기 하고 풀어주는 거야. 본인이 알아서 결정해야되. 참고를 하게 해주지. 그래서 혼백은 이동을 하는데 죽을 때는 같이 가고 그냥 있을 때는 여러분이 누워 잘 때는 혼백이 어디로 나가요? 콧구멍으로 나가. 콧구멍으로 나간단 말이에요. 나가서 돌아다니다.
혼이 들어와. 그런데 여기다가 먹칠을 해놨다? 시커멓게, 혼이 못 들어와. 이 사람이 죽는 수가 있어. 그리고 여기다가 먹칠하면 안 돼. 장난한다고, 이게 장난하면 혼이 못 들어와요. 이상하니까. 아니 이게 내 얼굴이 아니구나 뭐 이런 의식이 될 수가 있어. 옛날에 그런 말을 하죠? 혼이 밤에는 나가요. 여러분이 운전하고 가다가 졸립잖아. 그러면 깜빡하는 사이에 혼이 나가버려요. 그러면 대형사고 날 수도 있어요. 응 그래요. 그거는 사실이고 그런 명상을 하는 사람들은 있어. 혼이 원래 들락거려.
강연 참여자
그러면 꿈꾸는 게 뭐 작은거 하고 혼이 나가서 다 하는 거예요?
나가는 거지. 혼이 나가는 거지. 그래야 어떤 사람은 아예 그 혼이 그 백을 끌고 가. 사람 자체를. 그래 일어나가지고 몽유병 환자가 그래 안 그래? 돌아다녀. 가서 어디 가서 섹스를 하고 와. 그런데 자고 나서 섹스한 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자기는 자리에서 자고 있는 거야. 밤에 분명히 나가서 다른 남자하고 섹스를 하고 온 거야. 남편이 뒤따라서 목격하고 기절하는 거지. 그런 경우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거 혼이 뭔가를 끌고 다녀. 잘못하면.
질문자21
그니까 제가 저기 단식을 하고 나서 천장에서 맑은 물체가.
그래 내가 이야기해 줄 게. 단식을 했을 경우에는 몸이 허해 안해? 허하죠. 그러면 어떤 환상이 보이겠어 안 보이겠어? 보이는 거야.
질문자21
근데 뒤에 또 다시 얘기하면 그걸 또 볼라고 했거든요.
안 돼 절대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환상이 환영이 나타나는 거야.
환영이 한 번 딱 보인 거지. 똑같은 환영은 안 나타나. 알겠죠? 근데 이런 사람이 있어. 흑인 이야기가 대통령이야. 청와대 들어간 걸 봤다는 사람 많아 안 많아? 지금 많아요. 되게 많아. 전화가 많이 와. 지금 우리 심수봉 씨는 봤나 모르겠다. 그래야 많이 봤는데 사람들이 본 게 전부 환영이야. 미래의 모습을 미리 땡겨보는 거야. 거기서 허경영이는 저기 가는데 자기는 청와대 철총문 있는 거기 서 있더래. 서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게 나중에 몇 년 후에 나타날 현상을 미리 땡겨보는 거야. 그걸 환영이라고 그래요. 그러면요, 나이 60에 요렇게 30대로 보여요. 이 사람은. 예? 나중에 본인이 발에 묻혀서 가는 환영을 볼 수 있을까? 없을까? 안 봐요. 항상 젊은 거야.
머릿속에 늙어 죽는다는 생각도 없고 노인들 생각도 없어. 항상 젊어.
사회자
자, 서명자님은 끝으로 질문 응답 답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고 나면 우리는 남의 이야기, 한 사람 더 해. 자 우리는 남의 이야기지만 재미있죠? 이게 지금 강의하는 데보다 더 재밌어. 강의하는 거나 또 그런대로 재미가 있는데, 여기는 또 서로 재미가 있어. 말씀하세요.
질문자22
안녕하세요. 논현동에서 왔습니다.
어디?
질문자22
논현동
질문자22
저는 작년에 조금 귀가 솔직해 가지고 시행사에 한 2억 들어갔는데요.
응 시행사에다
질문자22
그리고 니가 말이 아니다. 싶고 내가 돈을 돌려달라 했거든. 알았어. 그럼 돌려주꾸마 했는데 지금까지 차일피일 해가면서 지금 안 주고 공사도 지금 시작 안 하고 있는데,
시행사는 부도는 안 났지요?
질문자22
부도는 안 난 것 같은데, 이거 목 서류를 떼보니까, 3개월에 한 번씩 계속 이 자꾸 데꼬 가시고 이러더라고요.
대표가 바뀌게
질문자22
일이 자꾸 바뀌면은 줄게 줄게 하면서 말만 그러지 지금까지 안 줘가지고 혹시나 받을 수 있나?
그건 받을 수가 있지. 시행사가 공사하는 건 확실해요?
질문자22
안 하고 있다니까요
안 하고 있는데,
질문자22
뭔가 그대로이지
그대로 있다고? 만약에 시행사가 확실한 계획을 해서 사업계획을 해서 설계도가 있고 뭐 이런다면 그건 되겠는데
질문자22
지금 시, 평택 시청에서 전화해 보니 그런 경우가 없다고 하니까
그러면 사기야. 그러니까 저분은 시행사는 시행사가 있으면 시공사가 반드시 있어야 돼요. 그러면 시공사가 있으려면 이 시행사가 시공사가 없이 돈을 가져간 거는 시행사 자체 사업에 투자한 거예요. 그냥. 시행사 자체 운영비 그리 써버린 거야. 써버리고 시행사는 수시로 대표가 바뀌면서 문을 닫아버리면 이분은 받을 길이 없지.
질문자22
동생돈 아버지돈까지 들어갔는데
자 여러분 봤죠? 시행사에 투자하는 거는 반드시 시행사가 물건을 만들어 놨을 때 그 지분을 받아야 돼. 지분 30평이면 30평, 20평이면 20평에 대한 돈과 함께 뭘 줘야 돼?
질문자22
계약서
증서 계약서가 있어야 돼요. 계약서인데 거기에 등기가 반드시 나온다는 뭐가 있어야 되잖아. 그런 거 받았어요? 그러니까 뭐 잘 사기를 당한 거야. 자 여러분 봤죠? 이런 시행사에 투자하면 안 되죠? 시행사는 내가 저기해 계약금만 처음에 주니까 완전한 정성을 안 줘요 계약금을 주는데 내가 몇 번지에 몇 평, 여기에 내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증거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대표가 바뀌어도 이걸 하지.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시행사에 투자할 때나 여러분이 꼭 확인해야 될 게 있어요. 이 시행사를 관장하는 은행이 있어 없어? 은행이 정해져야 돼. 그때 은행이 정해져 있습니까? 봐 그러니까 이분은 사기를 당한 거예요. 이러니까 은행이 있어 가지고 모든 계약금 주는 것이 은행으로 들어가고 은행하고 계산해요. 응, 총은행이 다 관리해요. 은행 아시지 그렇죠?
여기 시행하시는 분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본인이 사기를 당한 거야. 2억은 다음 세상에 가서 받는게 나아. 너무 걱정은 하지 말아요. 괜히 신경 써가지고 몸만 버려. 그거 다시 찾으면 오늘 또 나를 만났으니까. 찾을 길이 있을지 몰라. 알아는 봐요. 알겠죠? 알아는 보고 찾으면은 일부는 여기 하늘궁으로 가져와.
백궁에다가 건물을 짓는 거예요. 백궁에 보험을 드는 거예요. 이 세상 보험은 시간이 가면 다 없어져 버려요. 그러나 백궁의 보험은 노후에 여러분들이 갔을 때 나중에 찾는 거야. 그거 몇 억 배로 찾는 거니까. 여기는 부질없이 시간하고 같이 지나가버려. 그래 내가 오늘 만난 사람 한 10년 만에 만나는 경우가 있어. 그럼 10년이 가버린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이 오늘 만난 사람은 20년 만에 만나봐. 금방 20년이 가버린 거야. 진짜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20년 남은 사람, 뭐 30년 남은 거 같죠? 금방 눈 깜짝할 사이야. 그 때문에 여러분은 백궁을 준비해야 돼요. 알겠죠?
사회자
총재님. 저기 미국에서 오셨어요. 질문 안 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하신대요 하셨으니까. 말씀해 보세요.
일어 서서요. 박수. 자 여러분 허리를 쫙 펴야 돼요. 오래돼서도 허리를 펴고 아랫배로 호흡을 해야 돼. 말씀하세요.
질문자23
한 30년 전에 꿈을 꾸고요. 한 3년 전에 꿈을 꿨는데 세월이 그렇게 오래돼도 계속 이렇게 또렷하게 계속 보이는 거예요. 거의 매일. 근데 30년 전에는 제가 아까 여기 올라온 언덕 같은 데를 혼자서 열심히 올라가는데 뒷모습이 좀 쓸쓸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큰 대갓집 같은 대문을 활짝 열고 내가 들어가는데 내 집 같애요.
질문자23
그래서 들어가서 대청마루를 올라서서 왼쪽으로 탁 돌아서는데 이거보다 더 큰 방인데 복도가 없이 방 다음에 또 방이 있고 또 방이 있고 그런데 발을 딱 들이면 시체가 쪽작조짝 천장까지 방에 가득 차요. 그리고 또 다음 방 가면 또 시체가 또 그렇게 그걸 한 온 집을 다 돌고 뒷마당 뒤뜰에 나오니까 굉장히 높은 언덕에 앞에 바다가 쫙 보이더라고요. 아주 파란 바다인데 내가 땀을 이렇게 씻으면서 이렇게 뿌듯하게 내려다보면서 이렇게 웃었어요. 근데 그게 지금도 거의 매일 이렇게 눈에 보여요. 근데 한 3년 전에 제가 이렇게 있는데, 갑자기 높 굉장히 높은데 하늘이에요.
질문자23
하늘에 이렇게 있는데, 옆에 어느 남자가 저 땅을 보는데 이렇게 웅덩이 같은 게 대 여섯개 보이는데 물이 까맣게 죽었더라고요. 그래서 제 귀에다 대고 저게 당신입니까?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아니요. 그리고 막 웃는데 그 강 한강에 한 서너 배 되는 그런 강을 건너왔더라고요. 벌써 근데 강이 새카매요 전체가, 이 끝이 안 보이는 강이 그래서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그게 거북이에요. 강을 덮었는데 거북이가 얼마나 크냐면은 이 집 전체만한 게 몸뚱이면은 손발이 이 집만 해요. 근데 거북이들이 싹 이렇게 뒤덮여서 그게 까만 거더라고요.
질문자23
근데 거북이들이 이 손발을 쪼끔씩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황금빛이 하늘로 이렇게 레이저 쏘듯이 올라가요. 그래서 내가 강 건너편에서 이렇게 내려다보니까, 끝이 안 보이는 그런 깊은 덴데 바닥이 금 모래예요. 그러면서 빛이 이 하늘을 뚫고 올라가는데 끝이 안 보이게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빙그레 웃는데 우리 엄마가 나룻배를 같은 걸 타고 올라오면서 이렇게 올 오다가 거북이들이 움직이니까. 어머 이러는 거예요. 근데 내가 빙그레 웃으면서 괜찮아 그리고 딱 돌아섰는데 한 여기 정도 사람키 한 두 개 두 배 정도 되는 뚝이 있는데, 까만 돌이에요. 근데 그걸 밟고 올라서는데 보니까, 까만 거북이들이에요. 이만한 돌멩이 같은 게 그래서 그걸 딛고 건너 넘었어요.
질문자23
그때 주머니에 한 1300불이 있는데, 제가 오래전에 어느 여자한테 안 줘도 되는 돈인데 줄 게 있었어요. 근데 따지고 보면 안 줘도 되더라구요. 근데 내가 웃으면서 아유 이까짓거 주머니에 있으면 뭐해? 그러면서 여자를 한 900불 정도 빚이 있는데, 1100 불을 주고 한 백 몇 십 불이 주머니에 남더라구요. 그러고 돌아서서 봤더니, 집이 두 채가 있는데, 우리 엄마가 국수를 끝도 없이 이렇게 집에서 끝도 없이 이렇게 나아가더라고요. 이렇게 바깥으로 무슨 잔치를 하는지 이렇게 막 국수가 내보내고 꿨는데 지금도 하루에도 몇 번씩 장면이
그 방에 가봐. 내 전화기 가져와.
질문자23
그 이렇게 근데 제가 홍콩 가서 너무 놀랜 게 저는 거북이는 다 초록인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홍콩 갔더니,
이리줘. 말씀하세요.
질문자23
정말 까만 거북이가 있더라고요. 새카만 거북이
강의중입니다.
질문자23
근데 그거 그게 날이 갈수록 벌써 세월이 두 꿈이 세월이 한 30년 정도 됐고 한 3년 정도 됐는데 지금도 그냥 이렇게 문득 길을 가다가도 눈에 금 모래 위에서 밑에서 빛 올라오는 그게 하도 답답해서 주변에 좀 영험하다는 분한테 물어봤더니, 뭐 부자되는 뭐 그런 거라 그러는데 그런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근데 정말 궁금해요. 그게 도대체 의미가 뭐가 있었나?
여러분들이 잘 들으셨지? 잘 들으셨어. 지금 오늘 꿈은 우리 건물 모양만 다르다 뿐이지 이 하늘궁이야 하늘궁. 이분이 여기 언덕에 이렇게 올라온다고 그랬지 하늘궁이고 여기는 백궁으로 가고 싶어 하는 어마어마한 시체들이 몰려와. 아 있겠어 없겠어요? 일로 찾아서 오겠어 안 오겠어? 내가 있으니까. 수많은 시체가 누워 있다고 봐야지. 구석구석마다. 근데 그들이 내 얼굴이 있으니까. 여기 들어올 수 있나 없나? 못 들어와. 못 들어오는데 이분 눈에는 보이는 거지. 실제로 여기 내 사진이 있고 내 카렌다가 여기 있어 없어요?. 카렌다가 있으니까 이 안에 귀신은 없어. 없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와 있는 사람들이 어디 하나 시체가 돼야 안 돼? 시체가 돼요. 여러분들이. 시체가 된다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계속 오니까 그게 많은 시체야. 그게 축소돼서 보이는 거야. 이 사람들한테서 시간을 넣어버리면 어떻게 돼요? 전부 시체야. 지금은 살아 있을 때 이 얼마나 이뻐요? 저분만 자꾸 보이노? 하하하. 아니 60인데 나는 저런 날에 나는 내가 지금 말이야. 내가 도깨비 가지고 홀린거 같아. 진짜 안 믿어져 안 믿어져. 그런데 나한테 나이 속이는 사람이 다 나타나나? 그런 생각이 들지 아니 나이 속인 건 아닌 거 같애. 어쨌든 꿈꾼 것은 나를 만나는 거보다 더 무서운 일은 놀라운 일은 없어. 알겠죠? 그게 검은 보화야. 또 그게 거북이가 나타나는 건 수명하고도 연관이 있어.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여기 수명이 영원히 살게 해주는 사람이지? 그러니까 그게 하늘궁하고 연관이 있어. 기와집이 보였지? 처음에 기와집에 들어갔죠?
질문자23
네. 무슨 옛날 대궐은 아니라
대궐 같은 기와집이야. 그게 우리 집이야. 우리 집은 이렇게 좁아 보이지? 사실 이게 넓은 집이 임시로 지어져 있는 거 아니야. 그죠? 요게 앞으로 이렇게 크게 질 거 아니야? 저런 집에 들어온 거야. 들어오니까 방마다 시체가 가득가득있지.
질문자23
발만 딱 들이면은 여기에 시체가 척척척 쌓여서
근데 시체가 있는 꿈은 엄청 좋은 거야. 알겠죠? 부자가 되는 꿈인데 그 사람은 그냥 부자라고 해석하면 안 돼. 알겠죠? 진정한 부자는 영혼에 와서 영혼의 편안함을 얻는 곳이야. 그래 안그래? 그걸 얻은 것이지.
그게 이제 부자야. 그래서 그거를 오늘부로 그 스트레스를 풀어야 돼. 싹 풀어버려. 거기에 매여 있으면 안 돼요. 이분이 관상에서 남편이 약하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근데 남편은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없죠? 그것이 지금 하늘하고 위에 하늘법을 따르는 게 좋다. 이 말이지. 그게 머리에서 항상 안 지워지잖아. 그게 하늘궁이야. 하늘궁이 앞으로 엄청 발전되면은 이분이 노후에 여 와서 하늘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먹고 자게 돼 있어. 이제 나중에. 여기에 요양병원이 수백 개가 생겨요. 그게 전부 허경영 요양병원이.야 그러니까 전부 내 토요일 일요일 되면 여기서 만나고 거 가서 먹고 자고 그러니까 뭐 여기 낙원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서 하늘궁에 있을 때 이분이 일 할 일이 있겠어 없겠어? 월급도 많이 받고 일자리도 생기고 낙원이야. 미국에서 보따리 싸가지고 오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언덕이 좋은 언덕이야. 그 연관이 있어요. 이분 꿈은 일반 사람이 해몽을 그냥 부자 된다고 그래요. 근데 그거하고 조금 달라. 내가 해석하는 거는. 이해 하죠?
사회자
네 언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꿈을 꾸니까 다른 세계로 가버려
사회자
자 지금 그동안 총재님이 또다시 한번
사회자
박수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자
일어 서셔가지고 줄을 쭉 서세요.
자 여러분들은 이제 우리 허경영 회원가입을 하는 게 복 받는 일이야.
사회자
그리고 치료 받으신 분들은 바깥으로 나가서 촬영할 거니까.
스크립트 2
다음엔 반드시 감사합니다. 4425 팩 3 OEM 3 요렇게 지난 거 그림 사진 보이니까 저거 뭐 이제 하는군 본관이고, 그 옆에 조금 알집 egg 영혼의 이제 내가 자는지 입니다. 내가 자는지 이제 혈자리에 한 행동을 그 이게 좀 나타 마지막 반야 않았어요. 으 처가집 그 어 하늘궁은 우리가 말하는 음 그 뭐 분리해서 말하는 사왕천.
천년 이게 이름은 사왕천년 하지만 실제 아내를 있어요. 예 으 이 사왕천은 54년이 하루야. 우리 하루야. 보통 하루.
그러니까 54년이 하는데 우리가 있는 이 땅은 사왕천에 속하는 은하계야. 우리 은하계니까 우리 은하계에는 사왕천에 속하는 은하계라고요. 여기는 54년이 하루에. 여기 하도 감천 안 해.
그러나 여기는 우리는 하늘 은하계에서도 우리는 태양계로 빠져 있기 때문에 하루가 태양한테 자우 것. 왜 버려야 하루가 24시간이냐. 하루가 54년이야. 그 여기는 스 인간이 사는 수명이 보통 5만 년, 6만 년 막 이렇게 살아요.
수명이 어미 여기에서 태양계에서 이 태양계에서 복을 맞은 사람들이 가는 것이다. 태양계 3 우리가 있는 이 은하계는 가장 낮은 단계지. 이런 여기 사왕천이 1단계고, 이것은 사왕천에 속해 있는 태양 거야. 여기 여러 개가 속해 있어요.
근데 이 은하계가 우주가 끝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걸 보면 금방 예외가. 그럼 이 은하계에서 사왕천에 우리는 속해 있는데 거의 해가 뭐가 있어? 우리나라 우리 이 땅을 지배한 이게 뭐여? 예 도리천이 줘. 여기가 누가 있냐면 여기에 제 1구 덩어리가 하나님이야. 기도 기도만 하나님.
여기에 여기서 예수가 왔어. 그러니까 우리를 직접 통제하는 곳이지. 그러면은 데이 여기가 33천이 있어요. 그게 하나님이 있는 거지.
그 다음에 이제 뭐가 있어요? 으 으 야마천이 있다고. 에 으. 그 다음이 그 다음에 이제 음 도솔천이 있는데, 이 도솔천은 누가 있어요? 누가 맞죠? 예, 석가가 왔잖아요. [음악] 여기는 저 석가모니가 왔어.
그런데 이제 여기에 가라앉은 요 위에 가 터와 자자 1000, 1001 있단 말이야. 그 여기 있는 것이 요기 있는 것이 천당이야. 여러분 이야기는 성당, 그 하늘 천재야. 예, 지당 잘 써요.
천당이고 그 다음이 여기가 뭐가 있어요? 요기 극락이 있죠. 에, 내가 뭐가 있어요? 예, 나한이 3. 그러면 한 단계마다 이익을 지배하는 것이 이 사람들 가는 것이 천당. 이 사람들이 복을 있어서 가는 것이 극락.
이 사람들이 복을 지어서 가는 데가 나한이야. 그러면 우리는 가는 데마다 그 위에 단계로 올라가 줘야 돼요. 이 사람들이 여기서 그냥 여기서 매 여기서 살면서 죄를 지으면 1억 압니까? 귀신으로 데려가지. 이 사람들이 살다가 1억 압니까? 뭐 까지 이상대 살다가 1억 압니까? 뭐 관상이 많아.
그래서 이렇게 항상 우리는 이 목표점이 이 이것이 셋째 요. 깨. 깨라는 건 욕망이 지배하는 사이 세계의 게. 요게 인간이여.
그러다 욕심이 많아. 여기 참 단독 한번 결혼해. 남자 여자가 있어. 결혼해요.
그래 여기도 결혼해. 여기도 결혼해. 여기는 여 깨기 때문에 항상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해. 어, 이쁜 여자 있으면 자기 걸로 만들고.
이쁜 남자 있으면 자기 애인 만들려고 건담 아예. 그러니까 어깨는 뭐든지 자꾸 땡기는 세계야. 자기 것으로 제가 다가 좋은 꽃이 있으면 따가지고 자기 집으로 봐야 돼. 어, 좋은 나무가 있으면 가져와야.
산에 가서 좋은 돌이 있는데 그걸 집에 가져가고 싶어 하는 게 요게. 어, 그러니까 신은 아름답게 있으면 나는 산에 있는 것은 사례를 둬야 돼. 둘이 있는 걸 드려도 돼요. 근데 여러분들 사회가 좋은 게 있으면 집으로 가져올 걸 훔쳐 가지고 그러잖아.
그러면 그 어디에 됐거든요. 욕망이 크게 반복되는 거야. 그래서 아래에 있는 돌을 집에 갖다 놓으면 기분이 좀 좋을 것 같이 나게. 나는 엄마의 같다면 수술 수집가 있었어요.
그것도 병이 되는 거야. 마누라 음색 여러 표면 삶이었다고. 뭐 뭐 이제 들고 온 집안 일도 우리야. 그러니까 이 요괴는 끝없는 욕심의 세계야.
참 단가도 욕심, 여기 금 나가도 역시, 녀가 도 역시 그래야 안간 사람보다 낫지. 마지막 그 다음에 이제 시 여기에 열려 들게 천이 있어. 18천 되게 맞죠. 위로 올라가면은 그 18개 이런 게 18개 어지고 오겠어요.
하면 da 까 내가 유치 간이 없으니까 역의 젤리가 비 비 비 비상천, 비상 비비 상천은 요괴와 있단 말이야. 는 비상도 빔 이상천 이렇게 좀 나온 다만 이게 마지막에 열여덟 번째 마지막이야. 그 다음에 19에 저 여 기회가 내 하늘이 있어. 요게 뭐 무슨 하늘이 이냐.
색 개요 개새끼야. 3개. 그래 이제 여기 허가 고역이 흑이 달러가 여기에 혹은 미생물이 있고 기생충이 있어요. 여긴 선부 그냥 비행접시가 와서 이런데 착륙을 아니에요.
이 호 깬 요 깬 뭐든지 달라붙어. 달부터 뜯어 먹으려고. 내 사람도 뭔가를 먹어야 되고 또한 버버리 울고 연 10판 천 28 저는 흘리 달라요. 홀리 사람의 명령을 틀어.
그럼 집에 딱 떠오르는 게 야 먼지에 는 전부 사라져라. 1 뭐 지들이 알아서 다 가버려. 무슨 이 모든 물질이 여러분의 대화를 알아도록 재밌잖아. 그저 가 그런 밥을 보고 밥이 대락 을 받게 돼 버려.
쌀을 보 14 그게 그 해 드렸죠. 우리 말대로 들어줍니다. 야 불편한 게 있겠어 겠어요 없는 거야. 사람만 말을 알아듣는 게 아니라 사물이 사람 말을 하는 거야.
근데 여기도 나무를 보고 “요걸 들이대” 하면 나무가 죽는 건 사실이야. 그래야 뭐래요? 화보를 보고 막 욕을 하는 화면이 죽어요. 그건 너무 느려. 얘, 여기는 즉시 일어나는 것이니 따라 나무 보고 “나는 죽어” 그럼 나 보고 다 죽어 버려야.
아, 그러니까 이 모든 물체가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것이에요. 음, 재미잖아요. 그러니까 이 위로 올라가면 갈수록 여러분들의 여기서 고생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거기에 재미있는 거야. 아, 여기 이 음경을 안 했을 때는 부잣집 아다리 이거 니가 그 아들이 이제 메가 별로 고생을 안 해봤기 때문에 그 사람은 즐거움이 있을 것 같은가? 없지.
뭐 감옥에 가다 그냥 감옥인가 보다. 뭐 3세가 독에 과목이 야. 삼성전자 회장실에 가도 과목이 야. 이건 그 사람이 사인하고 맞았나? 다면 밑에는 사장이 이래 올 때 먹을 수가 있어.
근데 그게 멋도 모르고 요걸 사용해야 말해야 되냐? 확장이 회장님, 절 땅을 사야 됩니다. 그리고 뭐 하게? 공장 부지로 삼성전자 요즘 참고하고 부족합니다. 그 옆에 1 이만 템을 좀 사회적인 돼요. 그렇게 이겨요.
이거 그 돈이 얼마든 안 돼요. 2205 전부 들어갑니다. 그래요. 사인회 이제야 말이 사인하면 그 땅 업자가 이 사람 친구야.
아, 현 1000억 정도가 이상 복돌 들어와. 근데 회장이 알까 모를까? 이건 이익의 회장이 알까 볼까요? 뭐 올라요. 모든 공사를 한 아파트 단지를 사는데도 요놈들이 적이 없지 하고 그 중력이 이번 길이요. 왜 곰이 케이션 있는 거야.
1년에 땅을 있어 막 10종을 샀다 그러면 잘 밖에 없는 보통 분들이 이번 들이 해먹었다 와야 돼. 땅을 주고 감아 회사에서는 얼마 하자 그래. 놓고, 일도 얼마를 전에 가지고 중간에 회사 돈을 먹는 거야, 임원들이. 그러니까 1호 이제 요인은 싸이 라면 아껴 가죠.
도둑놈들이 아니냐? 그것이 지옥이야. 내 얘기하죠. 그건 이제 여기까지 오게 있을까? 있을까? 지옥의 있어. 쌓인 할 때 맞아.
심장이 말라. 키가 만나. 그때 이번이 하자는데, 그 공사를 안 할 수도 없고. 공장 흘려야 된다는데.
어, 그래. 자네 올려. 게다 무기로 사인을 하면서 그걸 일일이 알아낼 수 있나? 두 사람 땅 지지하고 거의 문학 5쌍 짜고 있는데. 어머, 도보로 그냥 회사 돈을 내 빼고 매턴 여기 그냥 임원 호 집으로 들어가고요.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으 으 어서 오세요. 100명이 님.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마음이 되는지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은 그 정도로는 심각하지 않아.
요. 아, 그러니까 최소 합에 갔다는 결제 소리에 4인의 한 번 할 때마다 오금이 저려요. 이 사람이 내가 가진 주식보다 더 말아 지워 버려요. 그 회사의 이 교회가 가진 주식이 1000원이 있다.
내 이미 회사 딴 매입하는 데서 채널을 먹어 버리는 거야. 이 뭐예요? 등 r 회장이 사인을 하면서도 인구 그루 걸 싸이가 나라의 말아먹는 이라. 이게 합이 얼마를 선행하는 야? 겁나요. 어, 그것만은 일이 임원들이 하는 일이야.
그러니까 이재용이 가 8 자전거 가지고 셈 지옥의 있어. 왜 열매만 온 여러분들은 팔자 좋은 거야. 그런 고민이 없죠. 에 없는 거야.
그러니 의원도 그런데 이 원이다 나쁘냐? 안 그래요. 다 열심히 하는 2권인데 기술계 통일 사람도 아무 이상 했는데 토지매매 2 요런거 안하니 분이 그렇게 무서운 자리야. 구 예. 그게 노른자 이야.
아, 배웠던 회장은 우리나라 유명한 그들의 대장은 아, 한 1조 정도 손해를 봤어. 그 상부 도 나서 망해서. 알고 봤더니 전무 하나가 당사는 제 업무가 있어 그 사람이 일조를 말아 먹었어. 알고 봤더니 2채널 자리 땅을 20만 원에 샀다.
보고 그 돈이 얼마야? 땅값이 2차를 이대로 가면 그래미 90%가 아니라구요. 그 회장이 노인이야? 회장이 그들의 대장이 노인이니까 회장을 안 하고 이 전무가 다 해 먹어 버린 거야. 회장의 재산은 그리고 회장이 부동 않았어요. 그래, 그 사람이 나한테 한 이야기야.
얼만 웃어봐요. 그렇죠? 아, 회장님, 이 땅이 좋습니다. 그래, 이 땅이 지니는 돈이 만큼 돈입니다. 아, 그래, 뭐 사지? 받아 그랬어요.
사지? 근데 쉽고 거짓말이야. 미리 다 해놔. 꼭 계약금액 쪽에 놓고 대장한테 보고해. 대장 않을 수가 없어.
딱 싸인 해줍니다. 현금이 원해서 나옵니다. 어, 그래요. 그 다 내 교회만 44,000 내에 천이 있고 그 위에 가 백금이 있어요.
알려 줘. 요게 제일 백금, 제 백열, 제 509 기억이 5개, 509 있어서는 2호 백금 매대가 요게 33번째 백금이야. 거기에 509. 거기가 이 우주를 통제하는 이 별이 백금이라는 비치도 화이트 리신인데 여기 허각 5달러, 또 여 기억하고 달라요.
여기는 명령을 해야 듣자 나. 여기에 물질들은 여기는 여기는 그냥 물질이야. 여기는 물질이라서 뭐가 있어 있다구요? 의식이 들어있어요. 여기도 물질이라서 의식이.
여기는 우리야. 사광천은 그냥 물질이야. 그런데 요 도설 차는 물질이라서 뭐가 있어요? 시간이 있는 것이 가치. 여기는 물질을 문 와서 의식이 들어있어.
의식이 들어있으니까 물질이 우리하고 대화를 해. 의식이 있으니까 세상에 병이 생길 염려가 있어 없어? 없어. 여기는 병이 있는 거야. 천당에도 병이 있고 극락에도 병이 있고 나 보내도 병이 들어요.
알려 줘.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걸 토마 할까 할까 배 꿈 허경영한테 와서 회장을 부른 사람은 이 세계를 통과할 까는 거 뭐입니다. 이 성월 세계를 다 통과해 버려요. 이거를 거칠 시간이 없어.
그리고 내가 오기 전에 웬 대로 봤냐? 단 한 명도 여기 오는 사람이 없어. 단 한 사람도 여기가 오는 사람이 없어. 단 하면 비만 드러난 이 시스템에 사람들이 징 가서 살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 오는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뭐 전부 내려가는 사람뿐이야. 상승에서 이렇게 5 여기서 급락으로 점점 여 올라오는 사람이 있냐? 없어요.
인류가 적 내리 맙시다. 아, 그러니까 나빠지는 사람만 존재하지. 올라가다 없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의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내려가는 사람이 데려오고 전부 올라온 살았군 싶었어요.
액, 앞니가 그러니까 그분들은 그분들은 밤 마모와 밤에 할머니들은 신과 대화를 했어. 그래야 그래요? 아, 어, 손주가 매치 있으면 올 거야. 이 예, 그 성기가 와.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어머니 그를 신하고 놀아서 밤이에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마 물 떠놓고 엄마 그럼 않기도 하지만 은 눈만 감으면 친구와 초상 도라고 대화하고 신과 되어 하고 여러분 조상이 그랬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내려오면서 정보들에 대해서 다 잘라 먹어 버렸어요.
엄마 아버지도 물질 앞에 다 팔아 버리고 달아나 버렸어요. 안녕하세요. 내참 허무한 거지. 허무하게 됐어.
그래서 내가 와서 이 어려운 시험 과정을 거치면 올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온 캐스트는 우주의 뭐 안된 시간 가운데 뭐 안된 시간 가운데 내가 온 시간은 뭐예요? 내가 여기 와서 100년 동안 여러분 360 인연 80 파리를 이따가 올라가는데, 그런 내가 내려 온 지가 지금 10년 됐죠. 그러면 그 있는 이 기간이 기간이 360년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게 뭡니까? 찰나, 찰나입니다. 찰나.
이 찰나를 다른 말로 하면 뭐가 되죠? 순간의 순간, 눈 깜빡할 사이야. 이게 이런 찰나와 순간밖에 안 되고 우주 시간은 뭐 안 되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시간에 하필 내가 원 시간에 지구에 왔을 때, 여러분이 지구에 있을 때. 근데 또 그 사람을 만나는 사람은 또 내 때가 안 돼요.
거기에 여러분이 해상 된 거야. 맞아, 맞아요? 내가 북한에 가서 김대중이를 만나면 그 사람이 계획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10월 10일 날 김정은이 앞서 하면은 그 사람은 예와 달라지죠. 백업도 달라지고 달라져요.
그와 같이 꿈의 지워 벌써 아, 아, 이렇게 30원리 4. 그러니깐 여기서 만나면 김대중이를 만나듯이 허경영을 만났다. 그러면 이 찰나가 이 찰나가 엄청나게 중요한 겁니다. 예.
이 찰나가 눈 깜빡하는 순간이야. 100년이 걸리든, 여러분의 100년이 걸리든. 근데 내가 있는 360년 인연 818일도 이건 깜빡할 사이인데 이건 뭐 이거. 근데 여러분 이거 중에 간암은 것이지.
보통 한 30년 가지 있어.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사이에 나를 만나서 배꼽을 간다. 얼마나 좋아요.
들어봐요. 요리들로 가. 오, 여기 오정희. 아까 7만 한 거 하고 말이야.
자, 이번에 이렇게 누워 있지. 아, 아까 그 누가 지면 저, 저번 이신거. 1건이 저분이 질문, 질문 장에 여러분을 갔으니까 보여줄게. 이렇게 누워서 잘 때 허경영 해 하는가 하고 하나는 자리가 어디 있는가 봐요.
이렇게 허경영 해 버리면 이런 4배 거리 빵빵. [웃음] 절반 선철 변 손 이마이 데 말이야. 자, 자, 이제 손대요. 자, 이 손에 2분이 본인 이름만 불러 봐요.
오경이, 오경아. 그러면 이수하는 소녀 트가 2분이 돼. 봐 힘껏 하면 되 거야. 힘.
이 소설을 읽었어요. 이걸 어디서 봤지? 유명해서 요긴 그 없죠. 내항 때 버려야 힘. 세계를 봅니다.
힘이 수 없어요. 쓰면 어느 지원에. 근데 허경영이 번 그냥 욕은 누워서 잘 때 후경영 해독해. 꿈은 열린 아애 되어 100회가 열리나 년이나 보세요.
109 민아 백해 할 짜이 백제가 같애. 안거 때 했습니다. 일로 전파가 없는 곳이오. 그럼 무엇을 때도 호갱이 해도 때 보세요.
흔히 야 될 수 있습니까? 아니 목숨걸고 안 태도 떨어져 있어야 안되죠. 그런데 예수님의 번 해서 예 힘이 있습니까? 부처님 해보세요. 부처님 이미 있습니까? 109 게서 온 사람은 여러분 하고 에너지가 반대야. 근데 2분이 100회를 맞아 봐요.
손으로 막아 찌. 100회를 만났을 때 확인해봐. 흘리며 깨보세요. 나요.
이 줘. 나에게 먼저. 그리고 200개가 누워있을 때도 열리어 안 열려요. 열리지.
이제 선택해보세요. 호갱이 없어 향료 때 봐요. 떨어지니까 안돼요. 나 이번 도올 첨보는 뭐냐.
무슨 말이냐면 은 누워서도 허리 하면 백해. 이 우주의 에너지가 어딜 갔다구요? 100회를 들어와. 합 들어와요. 그런데 누워서도 망아 보면 얘기하는 거.
그런데 다른 어떠한 이름도 200회를 얘는 이름이 지구상에 있다 없다? 없어요. 오히려 게임일 뿐이야. 왜 내 이름은 우주의 대통을 가는 암호가 맞아 말았습니다. 아무의 아.
또 검정 머리 3 합니다. 자 그러니까 누워서 각도가 이렇게 꼭 하늘을 봐야 109 미현이 오는게 아니고 무엇. 거꾸로 넣어도 이름만 불러 오면 들어와. 이게 들어와.
우주 기운이 그래. 이 우주와 이 파일은 그냥 이렇게 내려오기 내려와서 100회 위해서 가긴 가는데 이게 토를 해석하고 거꾸로 올라가고 다해요. 100회 위치를. 알아.
근데 짐승한테 미안해. 들어가. 짐승은 고개를 하늘로 못 들게 해 놨어. 우리가.
예. 짐승은 고개를 요렇게 하겠는가? 왜냐면 하늘의 백회, 잘못도 록에. 짐승은 이게 막혀 있어. 그러니까 굳이 이렇게 세울 필요가 있었어요? 없어요.
외침. 선거는 하나를 못 보게. 머리가 요렇게 돌아가야. 그래서 위의 짐승이 야.
원숭이도 마찬가지라. 원숭이도 안 될 때 이러는 거지. 걸어갈 때 잡으면 이렇게. 그래서 열려야.
원숭이는 그래도 인간과 좀 가까워져서 인연이 서는 경우가 많잖아. 그래, 안 그래? 머리가 좋아. 그래서 이렇게 내려갈수록 머리가 나쁜 거야. 모든 동물을 역할을 하고 있잖아.
그래서 그이 지금 2배 캐는 누워 있으나, 서 있으나 거꾸로 1 똑같은 얘기를 제가 와. 알겠지? 그 다음에 누워서 내 사진을 한번 본다. 이 사람 있는 사진이 있었고. 일당 잡아야 하는데 누웠다.
2분이 누웠다. 누워서 이게 내 사진이야. 이것은 내 사진은 아무 보자고. 의외로 이렇게 천장의 사진이 있거나.
접해 계사년을 봐도 마찬가지. 백해가 열려. 자, 내 사진 보세요. 손으로 잡을 해줬으면 다른 4일 안 보이게 잡아야지.
뒤에 다른 사진이 이렇게 발로 며 보이면 안 돼. 자, 쳐다 보세요. 깨 보세. 돼 봐.
떨어지니까 절대 안 될 일이죠. 아이 사람들 보는데 시작해 보세. 떨어지니까 불가능해. 어떤 견고한 떨어지죠.
그런데 다른 자 감 사진이 김대중 치아 모양이 김대중 씩 살인 장 멈 살인 사람이 여기 누가 있는 어. 아 아빠. 박근혜. 박근혜 사회 있어요.
아마 그냥 것이냐. 그 자 자 봐. 아이 건데 여기서 보니까 반갑네요. 그래도 예.
에 사진 이 점이 두 개 나왔지. 예. 방 그냥 내가 강의할 때 그러잖아. 나는 국민 99.9% 반대해도 대통 되는 박근혜와 이제 맥이 누구야? 예.
이제 영이는 무조건. 3일 복원한다 알겠죠. 셔 벌을 이제 받았으니까 잘못한 건 아, 그래. 너무 길게 그럴 필요 없어요.
자, 이거 2분이 내가 그 얘기했더니 좀 없는 것 같아요. 지아아 예 아. 자, 봐요. 때 보세요.
박근혜 어떤가 봅시다. 쭉 되고 있어요. 보여 줘. 손을 쭉 걸린 거예요.
힘이 있어 없어요? 내가 한때 보자고. 이 건 힘줄 것도 없어. 왜냐 뻗어 내 버리지 맺어야 이게 내 이러냐. 박근혜 뿐이 아니라 인 사람이 누구야.
카트 카트 팀이 카드 지미가 탄 보겠어요. 지미 카터가 카트를 잘하는 사람이 되죠. 힘이 있어 써야 됩니까? 때 뭐 들어오지 않던 선거를 떨어지지. 한번만 딱 되고 있어요.
이렇게 하지 말래. 그러면 이 사람이 손이 아프다고. 내가 이렇게 뚝 떼고 있어야지. 건의 그러면 짐이 같아도 그러고 다 똑같아.
왜 그럴까? 여기에 있어. 2분 성이 안 뚫어야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야, 뭐 써요. 아무도 없어.
뭐 예수님이 던 석가모니 든 공자 맹자 석굴암 되서 아무도 해당 이야. 여러분 자라지만 쏘 그렇데 스도 j 의 예수 입니다. 왜냐 쏘 그렇데 스도 민중들이 죽여라. 주름 전음이 지가 뭔데 마리아 철학을 우리가 말이 깨달아야 되도 자꾸 저러냐.
그래서 그래서 준비한 주기 야. 그럼 인중 있어 고대 들키기 5 그냥 그래. 그래서 그런데 3가 아니 나를 살려 주시오. 햇살 했어요 안했어.
예수도 살려주세요 해서 안 했어. 안했어. 할 말이냐. 그러니까 알구 첫 사람들이 재지 있는걸 모르고 저러니 내가 당신한테 뭘 말은 안 될 뭐 하고 있어.
이루어 죽었어. 그래그래. 썸 으로 태세가. 예수는 뭐라 그랬어요.
그렇게 쌤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 저들이 죄가 뭣 제대로 않으신 뭐지 모를 아니다. 그래야 그래. 그 말의 뜻이 뭐요. 저들이 나를 주거나 뭐 저 좁고.
2세들이 앞으로 600만 미시가 바를 텐데, 그것도 나를 죽인다 이 소리야. 맞아, 말이야? 저들이 나를 죽이면, 저 후손들이 600만 맥이 피바다가 되는 걸 뭐 봅니다. 이걸 예수가 야한 거 맞아? 맞아요. 하나님, 저들이 제제들이 않은 죄가 뭔지 독 오른 아이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스도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를 하늘에서 불쌍히 여기지 않아. 그냥 나중에 유대인 우선을 다 줍니다. 그렇죠? 일어나서 애들이라고 되겠다.
나한테 앉아서 100회를 세우면, 자, 앉아서 이마 손대. 허경영 해봐요. 흙에 뇨자 때 보세요. 똑같잖아.
이마 가운데 100회를 막어. 100회를 말아야지. 허경영 아니면 떨어지지. 좀 떨어져요.
아니, 그게 떨어진 거야. 속한 하남 없죠. 100회를 막아버리면 흑인이 할 때 아무 힘이 없어요. 아니, 시작.
쭉 들어 장기로 이제 우리 함께 번 후 회복 확 꾹. 그래도 리즈 롯데몰 자꾸 조금 들어가십니다. 그런데 대개 로 열어서 의 저한테 뭐 호객 어기면 그것을 깰 수가 있는 거야. 고만 해요.
이제 반대로 해지. 이것은 내 아내가 100명이 땡겨도 이건 절대 떨어질 수가 없어요. 한 순간 젊 때 이거 많아 갈등을 안 되죠. 그러면 이내에는 100회가 일어 들어가는 거.
우주의 우주 유영 타가 그 이걸 우주 가입하여 묘역이 억압의 용기가 우주와의 다이어트로 모셔야. 그래서 어릴 때 여기가 말랑말랑 하잖아요. 그래서 애기 때 내역을 봐 줘. 이러이러 지가 돌아오니까.
내가 딱 지나면 다 버려요. 그럼 이제 막힌 거예요. 그럴 때는 아무리 여러분 이름을 불러 벌여 소리. 알겠죠? 내 그린이 이걸 멀리 달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돼서 지금은 애 가져 주무실 때도 불러요. 좀 으 굉장히. 말씀을 듣고 찾아 어 조치 으 아 강 검증이 4 그 다음에 윤중님 친구 2층 b 하세요 4 질문하세요 내 모른 없나 아참 물 저 그 문란 병을 그 말을 많이 하니까 그렇지 이 적힌 것 에 열정의 개인적인 그대 요런 사람이더라도 그게 같이 이제 푸는 거죠 어 총리 만약에 물맑은 약물 따러 온 더 런 하드너 그 말을 좀 거기에서 셸 분들 있잖아요 이리 들어오세요 여기요 여기 의자도 교육의 이쪽 어쩌지 지금 낮고 브러쉬 렌털 3명을 이쪽으로 많이 컸어 검기에 계시고 싶은 교시 고생입니다 자 변화 나의 질문에 어제 괜찮게 해 줬는데요 제가 이제야 5 8 사회사업을 하고 싶은 걸린거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되요 5 음 사회 사람이 정청 소녀상 같은걸 하고 싶다구 음 4 으 초보니 좋은 생각이야 우리는 이 행복은 아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은 앉으세요 예 합니다 그리고 이제 어느 3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이라는 것은 [음악] 행복은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할 수가 없어요 음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없다고 그래 내가 나를 행복하게 하는 방법은 뭐냐면 행복이라는 것을 어 남한테 줘 가지고 다시 올 때 곡의 행복이 돼 옥소리 구성 이야 으 내가 행복을 가지고 싶어서 돈이 100억이 있는데 이 백을 가주 내 행복을 느껴 보려고 하니까 술먹으면 플레이와 여자를 새기면 불행 용하 자연이 와요 그런데 이 돈을 가지고 행복의 오게 하려면 공부 못하는 사람 배고픈 사람한테 돈을 쪽 그리고 그것이 다시 행복으로 돌아와 웃을 이해가 아시죠 그니까 내가 돈을 아주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길이 없어 그 길을 기부할 때 남에게 기부하고 사회사업을 할 때만 보기 자기 후손 한 테러가 고 내 딸한테 더 파고 자신한테 동아고 나한테 도 오는 거야 얘네 행복은 내가 남한테 줄 때만 내가 저한테 비가 내려 행복의 비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해 가죠? 근데 사람들은 돈을 가지고 자기가 행복을 만들어야 되는데 불행을 만들어.
뭐 단란한 가정에 갑자기 목돈이 생기면 부모가 싸우고 그리고 막 헤어지는 수가 있어요. 그거 그, 이해가죠? 우리는 행복은 돈을 제3자한테 줘 가지고, 이제 다른 사람한테 기부를 하고 사회사업을 하고 봉사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한 다음에 이게 나한테 오는 그것이 행복이야. 그 사람들은 주로 행복을 원하지 않고 뭘 원하느냐? 불행을 원해. 불행을.
그 불행은 어떻게 하는 거냐? 자기가 직접 그 돈을 쓰는 거야. 직접 그 돈을 소비하는데 직접 써 버릴 때 집안에 불행이 와요. 그날 자기 입으로 이걸 마시는 거야. 입이나 자기 오감으로 이걸 느낄 때 불행이 오고 난 거예요.
그러나 사람들은 행복을 어떻게 자기한테 오는 행복의 공식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사람들이 가진 행복을 보면 불행이 옵니다.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내가 양궁을 가지고 나와서 즐겁다고 아무리 연습하는 것보다는 상대가 나 있을 때 양궁을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즐거움을 느끼고, 공을 던져 주는 사람하고 이게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는데 혼자 공 가지고 아무리 놀아봐야.
축구공 가지고 혼자 놀아봐. 행복이 안 나왔어요. 선수들끼리 짜 가지고 내가 골을 차고, 저놈이 다시 차 가지고 올 때 넣을 때 행복이 오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때 혼자 축구장에서 막 돌아다녔어 느낀 사람 나는 본 적이 없어.
[웃음]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만들어주면 재밌고 놀래. 그러면 전 이미 손들에서 탁하게 그렇죠. 어떻게 해야 할 수 없지.
그럼 한테 차면 그러니 넣어가지고. 스타가 되는 거야. 그럼 상을 받아요. 나는 못 받아.
근데 나는 행복을 느끼고, 내가 저리 찾아 제가 넣었다 이런 느낌이 있었어요. 그저 분이 사회 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그 마음이 훌륭한 거야. 맞아, 맞아. 곽상욱, 맞춰.
아, 우리가 사회 사업을 하시는데 참고해야 될 것은, 지나 사회 사업은 원래 국가가 사회주의가 되면 국가가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주의라는 거야. 사회 사업을 국가가 하는 걸 사회주의라고요. 그런데 우리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돈 가진 사람들이 이걸 잘 하네.
사회 사업을. 그래 그걸 자본주의라고 그래. 자본주의. 사회주의는 사회의 사회 사업을 국가가 해버려.
그럼 복지가 잘 되죠. 왜 유럽 사회가 사회주의야. 거의 다 사회주의로 바뀌었어. 예.
복지가 자본주의보다는 사회주의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사회 사업은 개인들한테 하라고 해놓고 국가는 돈만 챙기는 거야. 맞아, 맞아. 4백조를 지어다 가지고 가버리고 국민들 보고 사회 사업 하라고.
장학재단 만들어요. 그러나 각 기업들이 장학재단. 사회 사업. 아니, 세금의 지금 대로 다 받아 가지고 가는 정치인들이 답답해서 그랬거든.
업자가 해가지고. 그래도 저는 사회 사업이나 이거는 국가가 해야 될 일을 민간인한테 딱 내려버린 거야. 그처럼 분들이 사회 사업을 하게 놔두는 거지. 그래놓고 그것은 국가는 이 이것을 또 국민한테 부담시켜.
사회 사업을. 맞아, 맞아. 아니, 대학 등록금을 영국에 가면, 프랑스 가면 다 주어. 그런데 우리나라는 대학 등록금을 국가가 내.
개인이. 개인이 내면서 애들이 2천만 원이 비지지고 있어요. 어쩌다 대부 졸업할 때쯤 되면 없는 2매 드는. 그런데 개인 장학재단에 수차 해야.
있는 돈을 다 합치면은 돈이 백조가 넘어요. 그거 많은 돈을. 개인들이 세워 만나려고 잠자다 만들어 놓고 애들한테는 요만큼 주는 거야. 그 토론은 복지 사업이지, 사회 사업이라고 해놓고서는.
3 그 포탈이 야. 재산을 일조를 아, 그런데 주면 8. 체력이 세금으로 나가입니다. 상수 k가.
근데 사회 사업을 해버리면 3개 업체가 나가나? 일조를 사회 재단 해도 딱 만들어 놓으면 사회 사업체를 장, 재단을 만들어 1조에 세우면 있나 없나? 없어. 얼마 전 지사 회사를 할 수 있나? 그래, 사회 사업을 악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재벌들은 사회 사업을 0 해서 세금 읊었다 하고 있어. 왜 내가 대통령 되는 사회 사업에 지나치게 들어가 있는 기금들은 통합할 수밖에 없어.
그 모든 제국의 장, 재단의 의도는 국가가 통합 관리하게 돼요. 알겠죠? 아, 얘가 합니까? 아, 그 뜻은 아주 좋고. 이것을 국가나 사회 사업가들을 활용하고 앉아 있어. 지금 사회 사업가도 그걸 악용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순수한 분들은 그런 뜻이 아니야.
재벌들은 그걸 악용이에요. 4. 윤재영 씨, 다음에는 저 곤명 잔이 준비하세요. 아, 좀 어디서 오신 정말 초전구 좀.
아, 괴물 더 에 이어 있는데요. 왼손 존의 파업 곰 10장 * 하고 있는데 애들도 그렇고. 9 이건 음식 장사 하시는데 혼자 다 먹나 봐. 살이 많이 쪘어요.
운동할 수 없지. 공식 향수 하다 보면 저 음식 장사는 물론 식당에 매일 거든. 식당에 매일이니까 무딘 잔고장 하는 거예요. 모데나 가도 마음이 텐트가 않지.
항상 나 가게마다 돼요. 그런 운동을 좀 하시지. 몸이 살이 많이 쪄서 원래 어 빼고 있어요. 으.
그래서 이제 부인은 그러면 현재 어떤 부인이 어? 전처는 딴데 가고 최 선생의 들키고 있고. 그 미역이 있어. 그럼 양 역기를 대주고 있는. 으.
여태 죠죠. 음. 뒤꿈치 통증 보고. 아, 지금 돌 수가 없다는 없는.
많이 사냥용 불러야 돼요. 아, 으. 동물이나 가지고 지금 그 외에 않나 하고 있으니까. 하지만 아, 어.
근데 이제 장가가는 것까지는 해줘야 돼. 자, 장가든 시작함. 어, 꽃보다 치지 않게 기술적으로 해야 돼요. 으, 그 아버지가 해야 돼.
에, 해. 장가가고 시집가는 그 까지를 안 하면 애하고 원수가 될 수가 있어요. 그렇게 하는 거죠. 그가 부인하고 원주 되는 게 낚아 해야 하고 원서 내리게 나올까.
그러니까 그걸 적당히 조율을 해야 돼. 무인 설득하던지, 알겠죠? 아니면 뭐 본인이 용도를 느껴 주든지. 에, 장관한테 가진 신경 쓰고 그렇게 하세요. 그게 좋아.
으 거야. 이제 참고로 부인하고는 이미 전자가 섞이지 않았어요. 그렇죠? 그런데 부인하고 사회대 난 헨리는 됐어. 짠 아, 국민 유전자와 여기 비자 자 있었겠죠.
어, 그렇지. 아니, 그러니깐 지금 있는 재 쳐도 애를 아 버렸기 때문에 보고 야, 이게 남이 아냐. 영훈 이어질 수 없는 거지. 헤어져도 이혼해도 마음은 이혼한 게 아니야.
한 건 따라 다면 전차도 마찬가지야. 알겠죠? 너 작 유전자가 개 가게 해서 몇 천 년 동안 또 유전될 퍼뜨려요. 예. 그러니까 내가 뭐 위에 는 으 지금 부인하고 도 부 이라고 관계는 어떤 관계냐 효자 10 맹 보다는 압축 1 가나안 거에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부인하고 2호 자식 때문에 부인하고 싸우면 어리석은 거야. 맞아. 자식 일로 전체 든 현 첫 은 자식 일로 부인과 싸워 온 건 어리석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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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을 유대 이고 이스라엘 민족이다. 유대인이 아니야. 알게 되게 유대 지방 2g. 유대 지방에서 나온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유난히 구약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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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옛날에 맺은 약속은 이제 파괴가 되고 기록해. 개신교는 신약, 새 약속을 하지 않아. 하나님과 해로 기약을 한 거야. 무슨 일 쉴 수 있잖아요.
그런 구약 이야, 승리하게 막혀 이런 게 생각인데. 이거는 이제 이렇게 계시로 머신 역인데, 내가 이 신약과 구약을 이야기해 줄 거야. 미리 그 문제점은 여기 있는 거야. 그러나 이 구약에서 나오는 샘이 일산, 아까 나 신약에서 나오는 이 계시록은 여기 실제는 이게 이 구약은 없애 줘야 돼.
구약은 구약을 유대인들이 하나님과 약속한 약속이라. 그러니까 이걸 모세오경이라고 해. 구약을 신명기, 창세기, 그 다섯 개의 그 오경, 다섯 가지 그 말씀만 내리기. 요거만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과 약속.
그리고 이 신약의 계시록은 왜 이스라엘 민족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어 나지 알겠지요? 예. 이거는 스키 고 깨어 믿는 사람들이 만들어 난 계시록이야. 어 그러니까 이 신약을 믿으면 구약은 없어야 되고, 구약을 믿는 사람의 신앙은 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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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서 이걸 우리는 실제 있는 그대로 보면 안 돼. 비율을 봐야 되잖아. 그런 비유는 목사마다 틀려, 틀려. 지금 이 사람들은 머리가 임무 깨고 우리 10개 다 그러면 뭐예요? 때문에 1장 20장 장맛 이어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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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 네 생명체 중에 하나가 뭐예요? 사자. 참 사자로 오는데 소라 많이 해서 속의 천사 달리지. 사람, 사람, 독수리, 그다음 사자니 그걸 잘 봐. 이 영국 놈들은 뭐 사자를 가져가 버렸어요.
그 다음 미국 놈들은 뭘 가져와서 독수를 가져와 버렸어요. 우리나라는 황소를 가져와서 그래 안 그래? 그 다음 영어로 제일 앞에 있는 거 소, 사람, 독수리, 사자. 그러면 우리는 소를 가졌잖아. 이 가져왔는데 이 24 장로가 여기서는 10명으로 되어있는 것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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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가 되지. 그 내역이 몇 개 있어? 10개 있지.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 사람들이 이 이 자체에서 구약에서 말하는 몇 가지를 뺀 거야. 그러니까 장로 답지 않은 장로, 기독 종교가 나온다 이 소리지.
종교의 환란 시대가 온다 이 소리야. 존경하고 대가리면이 있는데 밑에서 지금. 그래서 이 숫자가 안 맞는 통에 지금의 교회들은 장로와 목사의 전쟁이야. 말장난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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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건희 아들 하다가 나올 수도 있어요. 근데 나무는 한번 그 나무 밑에 들은 한번 못 나와. 그리고 어떻게든 이 나무보다 빨리 자라. 이 나무가 나무 길이 막히게 향을 해 가지고 막 올라갈수록 서로 햇볕을 못 보면 죽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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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쉬운 두 살부터 집이 시작해서 쉬운 세 사람이 임원희 변이 다니던 직장 퀴, 정년 td 명의 딕 19 여의 병 의대 직분과 더 퇴직금을 본 딴 또한 사람들 주옵소서. 괜히 돈이야 주옵소서. 배치를 하는 데도 내일 다 버린 날 때도 패키 힘들어하고 전집 느꼈어요. 그러면서 2년 반 뒤에 다시 복직을 했는데, 복지가 아니까 그때 봉 빨리 나오고 하고 하니까 은행에서 계속 빚은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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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왕천: [Four Heavenly Kings’ Heaven (Realm of Material Existence)]
도리천: [Trayastrimsa Heaven (Realm of Divine Governance)]
야마천: [Yama Heaven (Realm of Spiritual Refinement)]
도솔천: [Tushita Heaven (Realm of Enlightened Beings)]
화자재천: [Nirmanarati Heaven (Realm of Self-Transformation)]
타화자재천: [Paranirmitavasavarti Heaven (Realm of Ultimate Control)]
천당: [Heaven (Celestial Abode)]
극락: [Sukhavati (Pure Land of Bliss)]
나한: [Arhat (Enlightened Disciple)]
깨: [Desire Realm (World of Attachment)]
색계: [Form Realm (World of Pure Form)]
무색계: [Formless Realm (World of Pure Consciousness)]
백금: [Platinum Realm (Ultimate Cosmic Control Center)]
찰나: [Kṣaṇa (Momentary Instant)]
백회: [Crown Chakra (Gateway to Cosmic Energy)]
공전공영: [Coexistence and Mutual Support (Principle of Human Society)]
생존경쟁: [Struggle for Existence (Principle of Plant Life)]
약육강식: [Law of the Jungle (Principle of Animal Life)]
사심: [Self-Interest (Personal Desire)]
공인: [Public Servant (Executor of Public Good)]
혼백: [Soul and Spirit (Components of Being)]
환영: [Illusory Vision (Perceived Re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