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2

2017.04.08 1072 한국의 전쟁,정치,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키고 황사 통일,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의 직설과 역설의 섭리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 속에서 등장하여 황사통일, 아시아통일, 세계통일을 이루는 섭리를 설명한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저출산, 고령화, 정치적 혼란)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할 유일한 지도자임. 또한, ‘직설’과 ‘역설’의 개념을 통해 진정한 지혜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의 특별한 에너지와 능력을 시연한다. 최종적으로 대한민국을 10만 달러 국민소득 국가로 만들고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설: 눈에 보이는 현상만을 보고 판단하는 방식. 이를 ‘악’으로 규정하며, 진정한 진리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역설: 겉으로는 모순되어 보이지만 깊은 진리를 담고 있는 말. ‘원수를 사랑하라’,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와 같은 개념으로, 이를 ‘선’이자 진정한 지혜.
천부경: 한민족의 경전으로, 천부경에서 한글이 만들어졌다.
오포세대: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다섯 가지를 포기한 젊은 세대를 지칭한다.
플라즈마: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선 제4의 물질 상태로, 1억도에서 만들어지며 미래 의학 및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기술로 설명된다.
오월동주(吳越同舟): 서로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같은 목적을 위해 협력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강연에서는 없을 때 여러 당이 합쳐 대통령 권한을 나누어 가지려는 현상을 비판적으로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 해결책

한국의 위기 진단
전쟁 위기: 한반도 6.25 전쟁은 70년간 지속 중이며, 휴전 상태에서 언제든 재발 가능성.
정치 위기: 현 정치인들은 나라를 안정시킬 능력이 없으며, 대통령 탄핵 사태와 같은 혼란이 반복.
황사 위기: 중국발 황사는 국민 수명을 10년 단축시킬 수 있는 심각한 문제.
사회 위기: 오포세대, 세계 최저 출산율, 고령화 문제 심화.
해결책
미래 예측 및 선제적 공약: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중소기업 취업 시 월 100만원, 4~5년 후 3억 무이자 창업 자금 지원 공약 제시.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그 역할을 할 것.
대사면 단행: 대통령이 되면 살인, 강도, 강간을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 및 정치범(이재용, 박근혜 포함)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
정책 중심의 정치: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정책과 공약으로만 경쟁하는 정치 문화 조성.
국민 배당금: 미국 교포들이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어 할 정도로 매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특별한 능력 시연
에너지 전달: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신체에 강력한 에너지가 전달되어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
질병 치유: 에너지를 통해 신체 마비나 질병이 치유되는 것을 시연.
영적 보호: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집에 잡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밤새도록 악몽이나 해로운 존재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음.
미래 예측: 이건희 회장의 쓰러지는 날짜와 삼성 그룹의 위기를 정확히 예측했다..

한자

직설(直說) – (직(直)-direct, 설(說)-speak)
역설(逆說) – (역(逆)-reverse, 설(說)-speak)
한문(漢文) – (한(漢)-Han, 문(文)-writing)
위기(危機) – (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휴전(休戰) – (휴(休)-rest, 전(戰)-war)
정치(政治) – (정(政)-govern, 치(治)-rule)
황사(黃砂) – (황(黃)-yellow, 사(砂)-sand)
수명(壽命) – (수(壽)-longevity, 명(命)-life)
면역(免疫) – (면(免)-avoid, 역(疫)-disease)
기관지(氣管支) – (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폐암(肺癌) – (폐(肺)-lung, 암(癌)-cancer)
오포(五抛) – (오(五)-five, 포(抛)-give up)
결혼(結婚) – (결(結)-tie, 혼(婚)-marriage)
연애(戀愛) – (연(戀)-love, 애(愛)-love)
출산(出産) – (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취업(就業) – (취(就)-engage in, 업(業)-work)
인생(人生) – (인(人)-human, 생(生)-life)
국민(國民) – (국(國)-nation, 민(民)-people)
저출산(低出産) – (저(低)-low, 출(出)-birth, 산(産)-birth)
고령화(高齡化) – (고(高)-high, 령(齡)-age, 화(化)-change)
베이비붐(baby boom) – (영어)
정치인(政治人) – (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공약(公約) – (공(公)-public, 약(約)-promise)
미래(未來) – (미(未)-not yet, 래(來)-come)
선장(船長) – (선(船)-ship, 장(長)-chief)
조타수(操舵手) – (조(操)-steer, 타(舵)-rudder, 수(手)-hand)
지도자(指導者) – (지(指)-point, 도(導)-lead, 자(者)-person)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하늘(天) – (천(天)-heaven)
사심(私心) – (사(私)-private, 심(心)-heart)
덕장(德將) – (덕(德)-virtue, 장(將)-general)
민주주의(民主主義) – (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justice)
라인강(Rhine River) – (영어)
한강(漢江) – (한(漢)-Han, 강(江)-river)
민주화(民主化) – (민(民)-people, 주(主)-master, 화(化)-change)
인구(人口) – (인(人)-person, 구(口)-mouth)
한민족(韓民族) – (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유대인(猶太人) – (유(猶)-still, 태(太)-great, 인(人)-person)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한글(한글) – (한(韓)-Korea, 글-letter)
천재(天才) – (천(天)-heaven, 재(才)-talent)
대통령(大統領)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선거(選擧) – (선(選)-choose, 거(擧)-raise)
천지인(天地人) – (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human)
자음(子音) – (자(子)-child, 음(音)-sound)
원방각(圓方角) – (원(圓)-circle, 방(方)-square, 각(角)-angle)
녹도(鹿圖) – (녹(鹿)-deer, 도(圖)-map)
번역(飜譯) – (번(飜)-translate, 역(譯)-translate)
오합지졸(烏合之卒) – (오(烏)-crow, 합(合)-gather, 지(之)-of, 졸(卒)-soldier)
심판(審判) – (심(審)-examine, 판(判)-judge)
권력자(權力者) – (권(權)-power, 력(力)-power, 자(者)-person)
암행어사(暗行御史) – (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imperial, 사(史)-official)
왕궁(王宮) – (왕(王)-king, 궁(宮)-palace)
신분(身分) – (신(身)-body, 분(分)-status)
백성(百姓) – (백(百)-hundred, 성(姓)-surname)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원소(元素) – (원(元)-origin, 소(素)-element)
물질(物質) – (물(物)-thing, 질(質)-substance)
방사성(放射性) – (방(放)-release, 사(射)-shoot, 성(性)-nature)
핵물질(核物質) – (핵(核)-nucleus, 물(物)-thing, 질(質)-substance)
형광등(螢光燈) – (형(螢)-firefly, 광(光)-light, 등(燈)-lamp)
안개(霧) – (무(霧)-fog)
권력자(權力者) – (권(權)-power, 력(力)-power, 자(者)-person)
공부(工夫) – (공(工)-work, 부(夫)-man)
농사(農事) – (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염증(炎症) – (염(炎)-inflammation, 증(症)-symptom)
통증(痛症) – (통(痛)-pain, 증(症)-symptom)
만백성(萬百姓) – (만(萬)-ten thousand, 백(百)-hundred, 성(姓)-surname)
총론(總論) – (총(總)-total, 론(論)-discuss)
눈물(淚) – (루(淚)-tear)
원성(怨聲) – (원(怨)-resentment, 성(聲)-sound)
대혼란(大混亂) – (대(大)-great, 혼(混)-mix, 란(亂)-disorder)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오월동주(吳越同舟) – (오(吳)-Wu, 월(越)-Yue, 동(同)-same, 주(舟)-boat)
대통령제(大統領制)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제(制)-system)
입법(立法) – (입(立)-establish, 법(法)-law)
사법(司法) – (사(司)-manage, 법(法)-law)
행정(行政) – (행(行)-do, 정(政)-govern)
국가(國家) – (국(國)-nation, 가(家)-family)
원수(元首) – (원(元)-head, 수(首)-head)
수반(首班) – (수(首)-head, 반(班)-class)
총리(總理) – (총(總)-total, 리(理)-manage)
남북한(南北韓) – (남(南)-south, 북(北)-north, 한(韓)-Korea)
통치(統治) – (통(統)-govern, 치(治)-rule)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power)
적반하장(賊反荷杖) – (적(賊)-thief, 반(反)-reverse, 하(荷)-carry, 장(杖)-stick)
개헌(改憲) – (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초토화(焦土化) – (초(焦)-scorched, 토(土)-earth, 화(化)-change)
메시아(Messiah) – (히브리어)
인간(人間) – (인(人)-human, 간(間)-between)
환란(患亂) – (환(患)-suffering, 란(亂)-disorder)
본체(本體) – (본(本)-original, 체(體)-body)
분신(分身) – (분(分)-divide, 신(身)-body)
절벽(絕壁) – (절(絕)-cut off, 벽(壁)-wall)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흥국사(興國寺) – (흥(興)-rise, 국(國)-nation, 사(寺)-temple)
원효대사(元曉大師) – (원(元)-first, 효(曉)-dawn, 대(大)-great, 사(師)-master)
법당(法堂) – (법(法)-dharma, 당(堂)-hall)
왕실(王室) – (왕(王)-king, 실(室)-room)
경국사(慶國寺) – (경(慶)-celebrate, 국(國)-nation, 사(寺)-temple)
수국사(壽國寺) – (수(壽)-longevity, 국(國)-nation, 사(寺)-temple)
봉국사(奉國寺) – (봉(奉)-serve, 국(國)-nation, 사(寺)-temple)
약사불(藥師佛) – (약(藥)-medicine, 사(師)-master, 불(佛)-Buddha)
문간방(門間房) – (문(門)-door, 간(間)-between, 방(房)-room)
폐결핵(肺結核) – (폐(肺)-lung, 결(結)-knot, 핵(核)-nucleus)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an)
야간(夜間) – (야(夜)-night, 간(間)-between)
주지(住持) – (주(住)-reside, 지(持)-hold)
이병철(李秉喆) – (이(李)-Lee, 병(秉)-hold, 철(喆)-bright)
화신(化身) – (화(化)-transform, 신(身)-body)
고체(固體) – (고(固)-solid, 체(體)-body)
액체(液體) – (액(液)-liquid, 체(體)-body)
기체(氣體) – (기(氣)-gas, 체(體)-body)
전파(電波) – (전(電)-electricity, 파(波)-wave)
플라즈마(plasma) – (영어)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암환자(癌患者) – (암(癌)-cancer, 환(患)-suffering, 자(者)-person)
의학계(醫學界) – (의(醫)-medicine, 학(學)-study, 계(界)-world)
영체(靈體) – (영(靈)-spirit, 체(體)-body)
삼성그룹(三星그룹) – (삼(三)-three, 성(星)-star, 그룹-group)
감옥(監獄) – (감(監)-supervise, 옥(獄)-prison)
변호사(辯護士) – (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회장(會長) – (회(會)-assembly, 장(長)-chief)
희망(希望) – (희(希)-hope, 망(望)-look)
적색(赤色) – (적(赤)-red, 색(色)-color)
신호등(信號燈) – (신(信)-trust, 호(號)-sign, 등(燈)-lamp)
예언(預言) – (예(預)-foretell, 언(言)-word)
명령(命令) – (명(命)-order, 령(令)-order)
에너지(energy) – (영어)
교포(僑胞) – (교(僑)-sojourn, 포(胞)-womb)
직선(直線) – (직(直)-straight, 선(線)-line)
진리(眞理) – (진(眞)-true, 리(理)-reason)
원수(怨讐) – (원(怨)-resentment, 수(讐)-enemy)
탕자(蕩子) – (탕(蕩)-dissipated, 자(子)-son)
성경(聖經) – (성(聖)-holy, 경(經)-sutra)
민족(民族) – (민(民)-people, 족(族)-race)
청개구리(靑개구리) – (청(靑)-blue, 개구리-frog)
부부(夫婦) – (부(夫)-husband, 부(婦)-wife)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자석(磁石) – (자(磁)-magnet, 석(石)-stone)
군인(軍人) – (군(軍)-army, 인(人)-person)
청와대(靑瓦臺) – (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풍수(風水) – (풍(風)-wind, 수(水)-water)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an)
정상(正常) – (정(正)-correct, 상(常)-normal)
기공(氣功) – (기(氣)-energy, 공(功)-work)
신경(神經) – (신(神)-spirit, 경(經)-nerve)
마비(痲痺) – (마(痲)-numb, 비(痺)-paralysis)
완치(完治) – (완(完)-complete, 치(治)-cure)
외환위기(外換危機) – (외(外)-external, 환(換)-exchange, 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검찰(檢察) – (검(檢)-examine, 찰(察)-inspect)
사진(寫眞) – (사(寫)-copy, 진(眞)-truth)

1

한국의 위기와 허경영의 섭리

  1. 한반도의 위기 상황
    전쟁의 지속: 한반도의 6.25 전쟁은 70년간 휴전 상태로 지속되고 있으며,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정치적 불안정: 현재의 정치 상황은 위기를 맞고 있으며, 특정 후보들이 대통령이 된다 해도 국가 안정을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이다.

환경 문제: 중국발 황사는 심각한 수준으로, 국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젊은 세대의 건강을 위협한다.

사회적 포기 현상 (오포 세대):

젊은 세대는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등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세대’로 전락했다.

이는 잘못된 대통령 선택의 결과이며, 대한민국은 저출산 국가 1위, 노인 복지 국가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1. 허경영의 등장과 예언
    위기 속 등장: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킨다.

25년 전 공약: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청년 취업 시 월 100만 원 및 창업 자금 3억 원 무이자 지원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머리가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등장한다.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과거 이건희 회장의 와병 시점을 정확히 예측했다.

삼성 그룹의 위기와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의 등장, 그리고 삼성 마크의 변화까지 예언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또한 예언했다.

허경영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닌 신의 명령이다.

  1.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
    무능한 지도자: 국민은 세월호 선장처럼 무책임한 대통령을 뽑아왔다.

정치인들의 권력 다툼:

국회의원 300명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며, 이는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다.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려는 시도는 국가를 약화시키고 북한과의 대결에서 불리하게 만든다.

정치인들은 정책 경쟁 대신 인신공격에 몰두한다.

오월동주 현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여러 세력이 합쳐져 국가가 적화될 수 있다.

  1. 직설과 역설의 섭리
    직설과 역설의 차이:

직설: 유동성이 없는 고체와 같으며, 눈에 보이는 현실만을 추구한다.

역설: 진정한 진리이며, 사랑과 용서를 바탕으로 한다.

삶의 지혜:

원수를 사랑하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역설의 지혜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조상들의 가르침은 역설적인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역설은 부부싸움에서도 적용된다.

정치에의 적용: 정치인들은 직설적인 비난 대신 역설적인 지혜로 정책 경쟁을 해야 한다.

  1. 허경영의 능력과 비전
    에너지의 힘: 허경영의 사진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사람의 몸을 강하게 만들고 질병을 치유한다.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와 교신이 가능하며, 질병 치유와 악귀 퇴치 등의 효과가 있다.

플라즈마 기술: 미래에는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늙은 사람도 젊게 만들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대사면 단행: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은 한반도 통일을 넘어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왔다.

  1. 천부경과 한민족의 우수성
    천부경의 원리: 천부경의 ‘천지인원방각’ 여섯 글자에서 한글 자음 13개가 파생되었다.

한민족의 천재성: 한민족은 천부경을 통해 한글을 창제한 천재적인 민족이다.

한강의 기적: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이룬 한강의 기적은 한민족의 우수성을 증명한다.

세계의 중심: 세계 인구의 90%가 한민족의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한민족이 세계의 중심임을 의미한다.

  1. 영적 세계와 인간의 본질
    귀신의 존재: 다툼 후 집에 돌아갈 때 싸운 사람의 조상 귀신이 따라붙어 해를 끼칠 수 있다.

인간의 존엄성: 모든 인간은 우주를 담고 있는 존재이므로, 한 사람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2

. 한반도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반도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킨다. 현재 6.25 전쟁은 70년간 휴전 상태로 지속되고 있으며,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 중국발 황사 위기는 심각하여 사람들의 수명을 10년 단축시킬 수 있는 수준이다. 이러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허경영의 등장을 필연적으로 만든다.

  1. 오포 세대와 정치적 무능
    현재 대한민국은 전쟁, 정치, 황사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젊은 세대는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세대’가 되었다.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심지어 인생까지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잘못된 대통령 선택의 결과이며, 정치인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2. 베이비붐 세대와 인구 위기
    1958년생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반복되던 인구 증가는 1978년, 1998년, 2018년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2018년에는 인구가 증가하지 않았는데, 이는 젊은 세대가 결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35세에서 40세 사이의 미혼 남녀가 대다수를 차지하며, 이들은 결혼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한다.

  3. 박정희와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과거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경제를 일으켰지만, 이후 뽑힌 지도자들이 이를 훼손했다. 하늘은 사심 없는 자를 지도자로 선택하며, 박정희는 150년 걸릴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이룬 인물이다. 한국 민족은 똑똑하지만,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면 오합지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4. 천부경과 한민족의 우수성
    한민족은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낸 천재적인 민족이다. 천부경의 ‘천, 지, 인, 원, 방, 각’ 여섯 글자를 통해 한글의 자음 13개를 만들어냈다. 이는 유대인들이 자기 원수의 말을 경전으로 사용하는 것과 대비된다. 한민족은 게르만족보다 우월하며, 세계 인구의 90%가 한민족의 땅이었다.

  5.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은 세 번째로 등장한 허씨이며, 심판을 위해 이 땅에 왔다. 그는 정치 권력자, 언론 권력자, 재벌 권력자들의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10년간 활동이 정지되었지만, 1년 후에는 다시 나타나 산천초목을 떨게 할 것이다. 그는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삼성의 위기를 정확히 예언했으며, 이는 영적인 능력을 통해 미래를 내다본 결과이다.

  6. 플라즈마와 미래 의학
    플라즈마는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선 제4의 물질 상태로, 1억도에서 만들어진다. 이는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릴 사업이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플라즈마는 늙은 여자를 20대로 되돌리고, 암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의학계에서 이미 일부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원하는 나이로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7. 직설과 역설의 진리
    직설은 진리가 아니며, 악에 가깝다. 반면 역설은 선이다. ‘원수를 사랑하라’거나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는 역설적인 가르침이다. 우리 민족은 바쁠수록 돌아가는 지혜를 가졌으며, 이는 서양의 직진하는 문화와 대비된다. 진정한 진리는 역설 속에 있으며,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8. 정치인의 자세와 국민 대통합
    정치인들은 정책으로 경쟁해야 하며, 상대 후보를 존경해야 한다. 인신공격은 옳지 않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살인, 강도, 강간, 사형수를 제외한 모든 재소자는 벌금형으로 대체될 것이다. 이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역설적인 섭리이다.

  9. 허경영의 에너지와 기적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한 체제로 바뀌고, 천대만 대의 행운과 건강이 찾아온다. 그의 사진은 강력한 자석과 같아서 사람의 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몸을 강철처럼 만든다. 그의 이름만 불러도 우주와 교신이 가능하며, 질병을 치유하고 악귀를 쫓아내는 능력이 있다.

스크립트

뭐야, 한국의 전쟁, 우리 한반도 전쟁이 이가와 이쯤 트럼프 하고 시진핑이 만나지, 한국에 전쟁이 이제 6.25 사변이 지금까지 70년간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이게 휴전 중인 것이 다시 또 전쟁할 수가 있죠.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이제 중국에서는 황사, 아, 이 황사 위기가 왜 이해가. 한국의 전쟁과 정치, 황사 이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킨다, 이 말이요.

아, 네, 아, 양공으로 오션 는가. 진실이 아니다, 이 짤 분들 직설 합니다. 아, 그 역설, 요원의 역설이라고요. 오는 즉 소리야.

오는 성리야. 중국 사람들이 혹시 볼 수도 있고 일본 사람이 볼 수 있으니까 학문도 좀 써야 돼, 제목의. 그래서 한문을 써 조금 섞어 주는 거야. 내가 우리나라 전쟁, 정치, 황사 위기, 맞아, 맞아요.

이 황사는 옛날에는 조금 많았는데, 절에 심하게 와. 심할 권위가 여러분들의 수명을 십 년은 단축할 수가 있어. 우리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간 펜의 젊어서 일 열심히 하고 넓어서 좀 편안하게 살아야 되겠는데, 피해가 안 좋아 가지고 독감 한번 걸리면 너희들이 죽어버려.

그러니까 이 비움 이 위험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오고 있어. 내가 젊은 애들 면역이 약한 애들 기관지 어나 분해 될 다 폐암이 걸리고 나중에 죽게 되는 거야. 모르겠죠. 그래 이런 미 길을 위기를 위기 때문에 후일 이해가 나타나게 돼요.

근데 지금 사람들이 성급하게 허경영이가 빨리 나타나라 그러고 있어. 보세요 있습니까. 허경영이가 빨리 나타나라 하고 있죠. 그런데 허경영은 빨리 나타나 가 나 다 라 가 라 허경영이가 빨리빨리 나타나 간 나타날까.

예, 예. 어, 이어, 우리 동주가 뭐예요? 나라 모르니까 이번에는 올 동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나? 와, 그래서 자요. 안철수 53명이 지, 국회 안, 문재인 223명이지. 예, 뭐 나머지 단계를 말하고 있나? 그렇죠? 어, 다음 10명씩이잖아.

이게 합계가 300명이야. 그래서 300명인데, 이 두 사람과 합쳐도 박근혜 옛날에 대통령 될 때보다 적어. 안 주고, 박근혜 대통령은요, 두 사람 합친 숫자를 가지고도 탄핵을 받았어. 맞습니까? 그런데 과연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나라가 안정이 될까, 안 될까? 전쟁이 계속, 정치가 위기를 맞이하고, 전쟁 브라더스, 정치 브라더스, 황사 브라더스, 위기.

맞아, 맞아요. 이것이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밥상이야. 이 밥상 앞에 여러분의 자제들이 실업자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자제들이 뭐, 뭐가 이제 오포, 오포, 오가지를 뭐 했다고요? 다섯 가지를 포기했다. 오포, 비오, 보라고 그래.

이게 포기할 포(포). 그러니까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시대가 왔다. 5가지를, 다섯 가지를 포기했고. 이런 오포 시대가 지금 와 있어.

와 있는데다가 어른들도 생활이 어렵고, 애들은 아예 뭐, 뭐, 뭐 보기, 지, 뭐 보기, 줘. 애들이 제일 먼저 포기한 건 뭐예요? 결혼, 결혼 포기. 4 괜찮은 것 같은데. 어떤 걸 포기? 뭐, 뭐 포기, 역, 실상 포기.

그렇지만 위원회 굳이 뭐 이야기한다면, 결혼 포기한 이가 연애도 포기하려고, 막 출산, 1 더 보기, 출산. 또 뭐가 포기? 5, 그 지음, 취업, 또 포기. 아, 취업 후 포기. 또 뭐가 포기 있어요? 인생 포기 있어요.

예. 굉장, 미워요. 이거 웃을 일이 아냐.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이 5가지를 우리 젊은이들을 포기하게 한 사람이 우리 대통령을 잘못 뽑은. 국민 여러분, 맞아요. 이래 가지고 세계 첫 번째, 출산율 꼴찌, 첫 번째, 제1의 저출산 국가, 제일의 노인 복지 국가. 그래서 제가 이 15가지의 저출산, 고령화, 우리나라 위기가 온다.

그러니까 1958년, 58년 개띠 때 베이비붐 세대가 왔어요. 이때 친구가 엄청 애를 많이 낳았어요. 그러면 이 10년마다 78년에 다시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돼요. 또 9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돼요.

201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돼요. 그런데요, 세계가 다 나 버리면 우리 인구는 어떻게 되냐면, 이것이 옛날에 193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왔거든요. 항상 20년 주기로 우리나라는 베이비붐 세대가 왔어요. 그런데 죽음이 78년, 98년, 2018년 안 하는 거예요.

내년이 2018년. 그러니까 이 세 번을 인구를 장가를 안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이가 35부터 40살까지 장가 안 간 사람들이 있는 부분과 대부분이에요. 그러니 사람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우리의 언제 장가 가요? 우리의 좀 장가 가게 해주세요.” 이런 사람 많아요.

말씀이 다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웠던 사람, 25년 전에 내 밖에 없어요. 맞아요. 그래서 괴로 나모 1억, LG 나 뭐 30만원 죽었다고 25년 전에 이야기했어요. 이거 예.

청년 취업 국가직 임대해서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월 100만원 주고 4, 5년이 지나면 얼마 줘요? 3억을 무이자로 창업 자금 준다 그랬죠. 이런 공약을 그 당시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미래를 생각하게 내다본 거야. 많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여러분은 자동차 운전을 몇 기나 합니까? 배를 몇 기나 합니까? 여러분의 세월호 선장 이야기. 여러분들이 그런데 저 쯤 가다가 배가 뒤집힐 걸 모르는 거야, 뭘 몰라. 선장이 들어가서 팬티 바람으로 자고 있어요. 누구한테 맡기겠냐? 조타수한테.

젊은 꼬마한테. 선장이 볼 때는 그걸 어린애기야. 그래요. 거기에 500명의 생명을 내려놓고 가서 자빠져 잠을 자고 있는 거야.

그게 우리 그런 대통령을 여러분들이 뽑았어. 말씀이 맞습니까? 언제나 여러분이 뽑는 대통령이 그런 사람들이 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라가 망해 안 망해? 박정희 대통령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서 인정사정없이 경제를 일으켰는데, 그걸 그 다음에 여러분이 뽑아 난 사람들이 다 까먹는 거예요. 그 박정희 대통령을 누가 뽑아서 사람이 뽑은 겁니까? 하늘이 본 거예요.

사람이 사람을 쓸 때는 뭘 본다고요? 덕을 보고. 하늘이 사람을 볼 때는 뭘 봐요? 사심이 있는가 없는가. 나자마자 사심적인 마음이 있나 없나 이걸 보는 거라. 오래잖아.

비우는 마음이 있는 사람을 뽑는데 하늘이 그때 우리가 뽑아서 요런 사람 뽑아야 되는데 여사를 뽑았지. 요 정성학 아. 얘기야. 정관은 별이 두 개요.

그런데 경성 화가 특장 마장 맞아요. 적장 맞아 맞아요. 아, 덕장 이었어요. 아주 덕이 있는 사람으로 존경받아서 장군을 사이에 장도영.

이 존경받아 3 받았어요. 군인들 중에 14개에서 많죠. 정성하. 얘기야.

다 이렇게 존경받는 군인들인데 박정희 같은 별 2개짜리가 나타나 낮 않아요. 나타나서 과감하게 이 덕장 을 내리쳐 버려. 그래야 그래. 그럼 덕장 을 치는 사람은 오냐? 사심이 없는 공을 가진 자를 하늘이 썼어요.

그때 윤보선이나 뭐 민주당 정권에 있는 사람들도 얼마나 잘할 수가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하늘이 볼 때는 사심이 가득한. 자들이라고 봤겠지. 그러한 악장이 요런 인물이 박정희가 더 삶이 나타나 가지고 이 덕장을 날려 버려. 어이, 전두환이가 나타나서 별 두 개짜리 전두환이 나타나서 누굴 날려요? 정성화를 날려 버려.

오냐, 이고 날려버린 그럴 때에는 사람이 한다고 생각해요? 안 한다고 생각해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투표라는 걸 가지고 까불고 있지만은, 그 투표가 사람 잡는 거예요. 이 투표라는 거, 그게 민주주의의 오리지널이라고 여러분 생각하는데, 투표해서 뽑아 놓은 사람들이 동만 개수 드림 않았어.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하늘에서 어떤 사람을 콱 내리꽂으면은,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 계정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사람이 박정희야.

맞아, 맞아요? 뭐 하나를 잘 하려면 하나를 못 할 수도 있지. 민주화를 그렇지 않습니까? 4.19에 사람이 안 죽었으면 우리는 10만 불의 인구 1억 명이 야. 아무래도 세계 최고로 잘 살아. 그러니까 한민족만큼 똑똑한 민족이 세계에 있다, 없다? 없어.

한국 사람은 얼마나 똑똑하냐. 유대인들이 똑똑하다 그러지. 유대인들은 예수가 어느 나라 말을 썼어요? 히브리, 유대인 말을 썼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늘에서 예수님이 누구 말을 써요? 아람, 자기들 원수의 말을 써.

경전이 그들의 말로 돼 있어. 그래야 그래요? 우리는 좀 이런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 한민족은 천부경이라는 거 있었어요. 아,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 내.

그런 민족이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하고 게임이 돼야 한데. 이 민족은 천재적인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만 발현이 돼. 그런데 밑에 사람들이 뽑아 가지고 오는 대한 되요? 대통령 선거 12유감입니다.

허경영 발목 묶은 하고 한번 해봐 잘 되는가? 천부경에서 뭘 보고 하세요? 이게 이하늘이라고 해서 아, 그랬어요. 요거 뭐여? 땅, 이게 사람, 그 다음에 여기에 뭐예요? 원, 반각, 원. 그 다음에 이걸 만약 방, 이건 뭐예요? 각.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요, 6개 한알 당 사람인가? 천, 지, 인, 원, 방, 각.

이 6자를 6개를 가지고 20 멱 짤을 한글로 아마도 자음 변환 게 알겠습니까? 이것을 몽땅 자제 모으면 한계 자음 알겠습니까? 13개를 만들어 낸 거야. 그러니까 이 천, 지, 인, 원, 방, 각자요. 보세요. 요구하는 허경영 알테어.

하늘, 땅. 맞아, 맞아요? 천부경의 원 맞아, 말이야. 요거 가요. 6개 천, 지, 인, 원, 방, 각을 합치면 무슨 걸 싸지 다져야? 그 다음에 여기도 하늘이 있어.

그 다음에 여기 사람이 서 있네. 구장은 누구야? 아, 자 보세요. 하늘에서 땅을 통제할 수 있는 첨부 갱의 원 먼저 대가리 마전 맞아요? 그 대가리를 하늘이 연결해 가지고 사람이 서 있어. 그 자가 것이 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섬 시가 무서워. 아무 소 아, 아, 정. 그러면 기 없지 않 봅시다. 자, 땅, 사람.

맞아, 맞아요? 땅하고 사람이 붙어서 그 다음에 하늘이 2개가 붙었네. 맞아, 맞아요? 또 사람이 서 있네. 고 밑에 더 원 아, 원, 방, 원 안 가고 맞았는데 원, 허경영 짜 봅시다. 또 원, 망각의 원이 아, 맞아, 맞아요.

또 하늘 이 두 개가 붙었네. 맞아, 말이야. 또 사람이 서 있네. 다시 또 하늘이 원이 붙었어.

그러나 원, 방, 각까지는 대한민국 글자 다 쓸 수 있었어요. 이렇게 천, 지, 인, 원, 방, 각은 이원 반각은 당군의 얼굴이에요. 원, 방의 원이고 방이 옷 압력에 가기 아, 맞아, 맞아요. 그래요.

가기 씨앗이 어, 맞아, 마저. 씨앗. 그럼 사람 할 때는 쉬어. 세 사람이 서 있고 하는 일이 앞에서 해서 맞아, 말이야.

4차가 되는 걸로 우리나라의 모든 글자는 이 6개로 가지고 간단하게 항거를 만들고. 한문을 내만 자를 만들어 내 민족이 한민족이 야 마스미 가 않습니까? 눈에 이 사람 점은 글자를 지금까지 만든 적이 있었어 없어. 작 우리가 아로마 라며 일본 사랑 걸을 지금도 쓰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 글을 쓰고 있으면서 경제는 일본 말로 되어 있으면서 일본 남격 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일본하고 전쟁을 내 100년 체 맺힌 일치하고 있어. 좀 이상하지 않아요? 우리 같으면 우리 글자 빨리 만들어 고요. 안 써 걔들 그건 그러니까 이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아 녀와 아 안 좋습니다. 자기들 문화가 있어서 써요.

정부 자기들 원소의 문화를 가지고 쓰고 앉아 있으면서 자기들이 세계 제일이라 그래요. 그러나 우리 한민족이 한강의 기적을 15년만에 한민족이 야 맞아 맞아요. 아 독일은 그거 150년 걸 해서. 그러니까 한민족의 2 내가 게르만족 보다 우울하다 어 맞아 맞아요.

으 그러니까 우리 미국의 미국의 미 대륙 아시아 대국 전체가 한민족의 몽고 반점이 다 있어. 아메리카 인디안 들다 있죠. 그러니까 이 세계 90%가 우리 한민족의 땅 이었어. 그래서 내가 한반도의 와서 세계를 통해 라로 이 땅에 온 거예요.

맞습니까? 아 [음악] 아 그래서 우리는 천 천 지 인 원 반각 이게 첨부 에서 나온 거야. 이게 1만년 전에 녹도 글자로 만들어진 걸 우리가 번역 했지요. 그 줘. 그래 가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인데 시도 자가 강력한 사람이 아니고 이게 통계가 가능 해야 내 모든 사람이 대통령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야.

임 우리나라 사람이 2세대를 가면 다 대통령이 야. 여기 있는 사람 중 국감 번 시즌 배 이보다 더 잘해. 정치를 그런가 한국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이거를 전령 안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는 뭐가 돼 오합지졸 5 합지 돌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음,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 돼요.

그럴 때는 꼭 이 허 씨가 등장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돼요. 내가 오기 전에 허 씨가 두 번 등장했고, 내가 세 번째 마지막이에요. 마중을 두 번이나 나왔고, 내가 세 번째 허 씨가 오면 그게 심판을 하러 온 사람인 줄 알아야 돼요. 정치 권력자들, 언론 권력자들, 삼포 권력자들 다 지도 대구까지 도자 정신이 태식은 없겠죠? 예, 나는 그걸 리스트 다 뽑아놓고 있는 게 내 길을 구하여.

아, 알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10년간 나를 이로움이 않아서 자격 정지해 가지고. 맞아, 맞아요. 저 사람 무서운 사람이야.

저 사람 나오면 큰일 나. 우리 그 안에 빨래가 챙겨 가 비 오는 도망가자. 이래 가지고 이미 힘 있는 자들이 나를 10년을 뒤로 채웠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나 허경영이가 이제 1년 남았잖아. 1년 이후에 그 사람들이 어떡할 건가? 내가 나타나면 산천초목이 알려요. 아, 산천초목이 벌벌 떨었죠. 주로 떠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에요? 그걸 떠나서 안 돼요.

어떤 사람이라고요? 모두 물질 방 맞고. 그러니까 암행어사도 고질 타하고 나타날 때 이 도리가 썬 씨가. 또 가서 먹고 있는데 가가지고 옷 다 떨어진 거지가. 러 가지 양반은 양반인데 가시가 떨어져서 안 떨어졌어요? 그것 왕궁에서 그 사암의 그 사이 버팔로스 있고 갈 옷은 항상 준비가 돼 있어요.

변장 복이라 그래. 그 다 떨어진 같이 에다가 뭐다 구색을 마차 낫겠지. 그저 그거를 들어갈 때는 좋은 옷을 그대로 나올 때는 그 조선 입고 나와. 왕궁의 그런 장소가 있겠어요? 그래 가지고 암행어사 신분으로 한양을 떠나는 거야.

떠나가죠. 거기까지 나무까지 간 거야. 가서 사또가 잔치 않는 날 택해서 안 되겠어, 딱 택해 가지고 사또가 잔치 않는 날 나타났어. 어, 근데 내가 대한민국 이 지금 이 임해줘 이도령이 나타날 그런 클라이맥스 가지고 와서 알았어요, 많죠.

근데 잔치 상의 아직 안 반 들었어. 어, 그러니까 이제 막 일하는 사람들이 잔치 상 차리더라고 난리야. 3월호 잔치 상 차림으로 곡이야. 뭐 그게 필요한 것 자체를 쓸 거 아녀.

다 채림은 그 위에 마패를 든 자가 탁 나타나는 거야. 지금 아직 아 니 죠. 그래서 건강 항아리에 아름다운 저술한 뭐라고요? 아, 현 사람의 피 다. 천 백성 의 피 다.

그러니 차는 2000원 일반 천장과 전체, 전체 백성. 우리가 우리가 천부경의 일 시 무엇이 에 2일 그러잖아. 그러면은 이게 우리는 에 2일이 1 합니까? 전체, 전체 우주 전체 하나가 우유 전체. 어, 그러니까 이게 뭐야? 만일 미 일 미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일미 일미 우주 1이야.

그러니까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 이 소리거든. 물 많이 알겠죠? 일미진 일미 우주 1. 으음, 하나가 적 1 쩍 다 적 1 라이 마리오 하다가 않죠. 모든 것인데 그게 하나다 이 말이야.

1 쩍 다 저 리나 1 미우 주인이나 일시 무시 리라 같은 말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1 여러분이 말하는 이거 1 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013 심사 15 16 17 18 19 20 이렇게 다음에는 역의 여기가 수소 헬륨 미룬 배를 염에 불소 탄소 질소 산소 어 지예 어 쭉 임대 로저 으 그 다음에 혐오 요 내 온 예 여기에 나트륨 소금이야. 마그네슘 알루미늄 으 주소 잉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뭐 이런 식으로 이하나가 원소 하나의 들어가는 게 그 동 그래 미안 해요. 또 걸음이 아내 원소라는 이 이것이 코커야.

요거를 우리는 다른 말라면 힉스. 요샌 이걸 획수를 그래, 이 휙 써라. 가장 작은 물질 안에 이거 하나가 들어가면 수소야. 6개 들어가면 탄소야.

8개 들어가면 산소야. 그러니까 물방울이 곧 수소야. 그것이 이 우주의 모든 물질로 바뀌는 거야. 밖에서 막 하세요.

그게 13개가 요거 하나에 물방울이 13개가 들어가 있어서 알루미늄이야. 알루미늄 되게 강한 거야. 불의 거래도 끄떡 없어. 그러면 그 알루미늄을 13에서 수소 12개를 빼버리면 물방울이 5개야.

맞아요. 그러니까 그걸 76개 이상 모으면 물방울이 76개, 71개, 70개, 60개, 80개, 80개 주면 수온이야. 우리 온도계의 수온이 돼 버려. 꿈, 물방울이 끝나요.

작은 미세한 물방울 하나가 알루미늄도 됐다, 카드뮴도 됐다, 니켈도 됐다, 아연도 됐다, 3, 찰도 됐다, 이거는 수온도 됐다, 실제 바뀌는 거야. 요금, 그다음 뭐 이건 어, 어, 그래 뭐 여기에 거미 고, 수호 이고, 어, 그러니까 이 외에 몇 개냐 따라서 거미 되다가 백금이 됐다가 이렇게 되는 거야. 어, 어, 음. 그런데 남아 91개 어제 면에 뭐가 돼요? 99개가 되면 90세가 되면 94개가 되면 90다섯 개가 되면 뭐가 돼? 90 방향에 대한 거야.

모르겠어. 3 프로토 만큼 이 움, 우라늄 잘 돼서 이 꾸란입니다. 이, 그러니까 그 수소가 원소 하나의 곳이 또 개가 들어가 있어. 는 우라늄으로 막혀 버려.

원자 타니아, 원자 않다. 90도의 우라늄 대 빠 오르다가 더 내 개념이 것은 방사 성공하려고 돼 버린 내 편 이미 내 2.2 되는 내 통념, 내 들이대다 90 내게 어디에 뭐가 돼? 플로 뭐예요? 플로토늄이 돼 버려. 플루토늄. 여러분 원소 기호에 가서 조사해 봐요.

원소 기호 93회 플로토늄이야. 그러면은 의 물방울이 핵물질 우라늄과 내 표현과. 불통으로 바뀌어 버려 가 없고 숫자에 따라 써 맞아 보셔요. 3으로만 바뀌는 게 아냐.

100억 개 남짓한 거미 나무 뿌리나 아이언이나 캐리나 모든 이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은 전부가 어디서나 와. 수소가 2색 물방울 하나가 몇 개가 뭉치냐에 따라서 이 마무리 이것도 되고, 형광등 안에 내오는 10개가 뭉치면 내용이 되고요. 요새 열 번째 내어 맞아 말이야, 명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모든 우리 몸 내고 있는 모든 문 지금 물방울이 야.

물, 그 미행 물방울이 안 보이는 거. 그거 30만 개 물방울이 모여야 뭐가 된다고? 김이 된다고. 김. 우리 눈에 보이는 안개가 되는 게 안개.

우리는 해 보이는 안개가 그 수소 30만 개가 모인 거야. 근데 그게 1010 학회가 모이면 코미디 8. 10개가 모이면 손이 내 먹으면 죽어. 실세 바 없게 뭐 이거는 가 범해서 먹어도 몸에 좋아.

그 문 우리의 뭘까? 그 물방울 하나가 더 있느냐 없느냐. 이 물방울 가지고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 있는 거예요. 아 거야. 예.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 음, 이라는 것이 필요해서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여기 보면은 이 일이라는 것이 하나이면서 전체야. 시장이 1. 일시 하나가 시작이 없는 시작.

  1. 미진 우주 1. 우유 자체는 하나의 t. 그래서 시작된 거야.

어, 하나는 즉 모든 것을 말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서 천은 뭘 듯해요? 5천만. 우리 5천만 국민의 피아 권력자가 아름다운 요정의 가서 술을 퍼 마시면은 그게 만 백성의 피가 맞아. 맞아.

아, 5천만 원 뜨는 이게 적 말하는 일찍 다져 길이야. 있니 우주 일이야. 1씩 무시 일이야. 전북의 의해 이렇게 돼 있어.

그러니 우리는 가난한 자는 돈 생기면 술 모으고, 돈 안 생기면 오 술 먹어. 맞아. 맞아요. 이건 이래도 술 먹고 제련소 먹어?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공부를 하기 위해서 남의 집에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서 긋자.

난 두 살 때부터 그런데 공부를 하려 하면 책을 뺏어 모습이니까 다섯 살 때부터 공부를 못하게 손에 재를 뜨고 다닌다고. 우주에는 무장 들었어. 기사에도 맞고 그랬지 뭐. 내려갔다 기사 기기 때려 쓰니까 그 사람이 잘 되었어요.

어 귀싸대기를 때리면서 책을 뺏어 찍어 던져버려. 그래 가지고 더 예쁜 책을 많이 뺏겼어. 그래 내가 역리 해요. 책에다 구멍을 뚫어 가지고 끈을 묶어 줘.

목에도 걸어. 저는 시골에 옷은 양복이 아니에요. 어릴 때 호적 오리 안에다가 책을 고무줄로 묶어서 딱 한번 봐. 뭐야? 안 보이지.

그러면 주인이 없을 때 가지고 보다가 발짝 소리 나면 빨리 집어 던져 버려야. 음. 하다는 빨아서 공부를 어떻게 해요? 이라면서 했어. 일을 안 시키는 일이 없어.

그냥 왜 나는 농부가 지금 하는 일은 아래 옮겼어. 때 예. 고구마를 500가마를 농사를 지었으니까 고구마 500가마를 밭에다가 갖다 놨어. 3월이면요 그 500가마가 얼마나 많은 것은 밭이 끝이 안 보여요.

근데 그가 많이 담는 일을 어린애 나를 시킬 거야. 월마다 일이 많 것으로 담배 농사를 짓는데 담배가 담배 담배 농사에 때 담배 꼬리가 내 키 두 배 정도 되어. 어릴 때 담배 잎사귀 하나가 내 마 내기만 해. 그 농사를 지으면서 그 담배 밭에 거름을 엄청 하네.

담배가 크니까 그런 걸 마이크. 걸음을 하다가 발목에 염증이 생겨 기가 눌려 가지고 밤에 잠을 못 자요. 여기에 통증이 오고, 발목하고 허리 통증이 심해져서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니까 폐가 조금만 어린애한테 짐을 지고 다니는 것처럼 힘들어요. 그렇게 하면서도 고통을 느끼지 않으려고 공부를 했어요.

공부하다가 자빠지기도 했지만, 아프다는 생각 하나 때문에 통증을 못 느꼈어요. 그러나 힘이 들어서 가다가 주저앉으면, 이 언덕에 없는 덜 파내는 앉아 있다가 누가 잡아줘야 일어나지 못해요. 그러면 땅에 기면서 일어나면 2.2 쏟아져 버려요. 그러나 아무리 제자리에서 들고 일어나려 해도 못 일어나요.

그래서 절대 앉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땅에 박혀 있어야 앉는 거예요.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금주 미주 천인 효리 5 폭방 가요. 만성 걸 아시죠? 폭방과 여는 뭐예요? 만백성의 피다.

만들어졌고, 안주는 만백성이 오릅니다. 그렇죠? 뭐 만기름 고 짜야 만백성의 기름이다. 그러면 안 돼서 이 기름을 짠 거지. 만성보다 2기를 모자가 백성 할 때, 만성보다 만성 겁니다.

폭방 가요. 으 으 으 으. 폭방 가요. 어.

만성보다. 그 다음에 총론 합심 있는 하여 총 물 물 떨어질 때, 2000 물 눈물 들릴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진다. 이 말이에요. 총론 확신 있는 아기 5 떨어질까 믿는 악이다.

백성의 눈물이 떨어진다. 이야. 가슴 고체 원성 거라. 백성 회원방 소리 높다.

아, 원망 소리가 높다. 그러니까 뭐 시간이 없으니까 대충 어, 이 금주 미주 전에 호빵 가 위험한 서 뭐라. 총 문화 수민 운항이 요가 성 거쳐 본성 구나. 노래소리가 안도 봉고 3.

이 노래 가짜에 노래 가짜 노래소리가 노통 곳에 소리 상자 과천고 처 가 선고 줘. 원망 소리에 넓다. 백성의 에 원망 소리가. 높다.

요거는 고차. 가 선거 채권 성거라. 그래서 우리 한반도 전쟁은 영혼의 대통령은 누가 되겠죠? 허경영이 안 나가면 누가 되겠죠? 허경영이 안 나가면, 에, 에, 에, 허경영은, 허경영은 이게 뭡니까? 대권 손이 적성이 왕이 샤리를 내가 골치 아프니까 니가 좀 해라 하고 주는 거. 왕의 자리를, 왕의 자리를 선의한다.

그래서 흔히 임금이 좀 바쁘니까 아들 보고 니가 잠시 왕을 해라 할 수 있었어요. 이번에 내가 자기 조미 달인이 누가 잠시 좀 가지고 있어 라이가 할 수 있어 없어요? 만약에 내가 못 나 가면은 선의를 해야 될까? 내외가 아, 누가 대신 좀 하겠죠 하는데 그것이 언제 내지 깔아 질까? 온전히 지겠어요? 대혼란이 온다는 거야. 왜? 두 사람 껏, 세 사람 껏, 네 명 껏, 내 23 미국 합쳐봐야 옛날에 박근혜 1 것도 안 되잖아. 그런데 박근혜는 이 두 사람 것을 가지고도 탄핵을 받았는데 이 두 사람이 뭐 하고 있어? 그래야 그래요? 예.

그러나 아까 여기 내 유튜브 봤죠? 어디나 어제 내가 신의 한 수, 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의 구체 했었고 이름이 방송이 신의 한 수라고 그래. 내가 엄청 께서 에, 신의 한 수 에 나가서 내가 대통령 내가 안 나가면 누가 된다 그래요? 예. 에, 내가 나옴 누가 된다 그러니까 내가 안 나갈 때는 여러분들 이걸 아까 내가 뭐 써 줬잖아. 아까 내가 뭘 하나 써 줘 쓸 걸려.

5월 동주야. 오나라가 지금 힘으로 못 이기니까 월낫 하고 힘을 합쳐야 남초.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얼마 없는 놈이 더 유리한 거야. 많은 당보다 적은 당이 다른 당들이 주파를 던져서 안될 이거 써.

그 던지겠죠. 그러니까 지금 국회의원이 혀 녀석들 중에 1등 하는 사람이 다른 당들이 앞질러 그럴까? 일정한 하는 사람을 여러 당이 합치를 그럴까? 아, 5월 동주 오느라고 올라가. 빛을 볼 땐 힘이 합치는 것끼리 많은 것이 유리해요. 그래서 5월 동주가 호갱이 없는 대통령이에요.

호갱이 없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그래요. 얘들은 대통령 권한을 줄이자 제 중식이 아니야. 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통령은 제왕적인 대통령이잖아요. 맞아요.

그러니 제왕적 대통령제라는 것은 당연한 거야.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해야 해야 돼. 그런데 대통령이 마치 입법부 아닌 행정부의 수장이 줄 알아. 안 해요.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야. 말씀이 맞습니까? 국가의 원수고 또 뭐예요? 국가의 원수 말고 또 뭐가 돼요? 국가의 원수면 4 이걸 일본어 말하면 왕이 0. 영국을 말하면 왕이야. 국가의 원수면서 또 뭐예요? 머리 숫자가 또 들어가.

수반. 수반. 국가의 수반이야. 이 사람은 총리를 임명할 수 있는 취임할 수가 있어요.

마. 안 돼. 그러나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의 행정의 속한 사람이 아니라 입법, 사법의 행정을 통제할 수 있는 국가의 원수이면서 수반이야. 그러니까 제왕적인 대통령이 안 되면 남북한의 북한에도 제왕적인 지도자가 있는데 우리나라 어떻게 되겠어? 맞아.

맞아요. 강력한 지도자가 2세대 없어야 돼. 아, 2세대 미니 있어야 합니까? 북한에는 강력한 한 사람이 통제를 하고 있는데 통치를 하는데 나만은 국회의원 300명이 서로 싸워가면서 통치하고 있다. 권력 나눠 먹기 시작돼서.

맞아. 맞아요. 우리 국민이 소외돼 안 돼? 서민 대비가 됩니까? 아, 이 사람들아. 지금 뭘 하냐? 박근혜 대통령 끄집어 내려놓고 그 또 국회를 먼저 타행 해야 되는데 거꾸로 적반하장이다.

그 국회의원들이 이제 박근혜 대통령 잡아놓고 그 사람들이 박근혜 자들이 잘못하지. 않았다는 게 아니야, 자바 나오고 그 대통령 권한을 쪼개 가지고 3백 명의 논함 없지 않거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 다음은 우리나라 적화, 북한에 의해서 쳐 카야.

여러분이 형 필히 끄트머리 가니깐 뾰족 에 안해, 이래야 글을 쓸 수가 있어요. 근데 교정한 대가리가 300개가 있으면 설명할 수 있어서 나는 요렇게 하고 싶은데, 점에 저리 걸려 오르고 이게 나라가 어디로 가버리고 배가 산으로 올라가. 대한민국은 콩가루 집안 되서 마음에. 만약에 제가 정도 두 부부가 있어 가지고 의견이 안 맞아도 이게 난리가 나는데, 그래야 그래요.

국회의원 300명이 국가의 권력을 노나 먹었다 그래서 내각제로 하자. 그 나라 어떻게 되세요? 돈 생긴 되는 국회에 안긴 데가 없게 돼. 맞아요, 맞아요. 대통령은 그나마 그렇게 아니에요.

좀 그나마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 올라간다고 보겠지만,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정도 되겠습니까? 굉장히 나라가 위험해. 그래서 5월 동류는 우리 민족이 5월 동기 때문에 적화될 수가 있어. 얘들이 요렇게 해안 하자, 저렇게 하자. 그러니까 이번에 대통령 선거가 돼서 대통령이 탁 뽑히면 조금 있으면 올 동주들이 태어나자.

그래,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민생은 물론 내가 안가. 그 사람이 인기 동안 한 3년 동안의 개헌 때문에 나라가 초토화돼 버려야. 맡겨져 맛은 2가 맞습니까? 아 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으 메시아가 따져. 메시아 이런 내가 찾아봐서 찍히면 또 문제 있으니까 아니라 겠지. 아 나는 여러분들이 내 사진을 보면은 미국 사람도 세포가 강력해져요. 아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들은 뭐냐? 인간들은 지구에는 인간들은 뭐 시아 못 그럼 무슨 못은 무 안에서의 지켰는데 써.

안 써요. 그러니까 이 하늘에서 여러분, 못을 만들어 놨는데, 알려 줘. 그래, 만들어 놨으니까 지구를 관리하고 인간들이 아름답게 이렇게 지내게 해 놨는데, 요 못들은 집을 지을 때 뭘 맞아? 인해, 아, 망치를 강력하게 얻어 맞아야, 아, 집을 지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환란을 겪은 사람은 쓸모가 있는 거야.

내가 하늘에서 와 가지고 인간들에게 쓰임을 받을 때는 나 역시 망치를 맞아야, 맞아요. 엄청난 수난을 겪어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망치를 이해하게, 나의 여러분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겠어. 그러니까 내가 나를 낮춰 가지고 나를 본체는, 나를 보낸 본체는 나는 것 화신인데, 나와 본체는 둘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둘이야.

그런데 지구에 온 이상 내 고난이 적어, 아, 줘. 본체가 콘도를 아니지만 위험해요. 알겠죠? 그러면 나를 열 살 때는 열 살로 크게끔 만들어 놔. 맞아, 맞아요.

스무 살 때는 스무 살 내 맞게끔 만들어 줘. 그러면 서른 살이 되면 서른 살로 받아줘요. 단계적으로 해주지. 내가 하늘을 맡아서 한 살짜리가 아버지 보고 내가 아무 거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되지.

그래서 어린 시절은 인간이 겪는 고통을 똑같이 길게 딱 가서 어느 시점에 가면 나를, 내가 올라가면 그래, 이 점에서는 이제 바꿔야 되었다. 그래. 그럼 코치로부터 또 바꿔줘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열여덟 살 때 내가 같아 냈을 때는 나한테 저서를 준 여자들이 몸이 다 낫죠.

다 나았어요. 근데 내가 열여덟 살까지는 자, 내 말만 보면 몸이 다 나왔어. 근데 18살 딱 되니까 일 년 동안 저의 때 남을 먹고 지게 하는 거예요. 몸이 안 낫는 거야.

왜 그랬을까요? 위에서 통제를 해버린다. 일 년간. 고 1 년간 이 뭔지 알아요? 내가 2 텐트 속에서 저 홍제동 3곡 되게 영하 30도 대 군용 텐트를. 2개 하나를 치고 2인용 텐트를 치고 여기서 학교를 다녀요.

근데 6개월에 출자 나 주니까 너무 추워서 영하 30도니까 옷도 얇고 하니까 여기서 만날 얼어죽을 뻔했어요. 그러하듯 추우니까 우리 어머니 그 허 기자는 어 유리 애가 이렇게 다한 아래 다만 하잖아, 조그만 거라도 주니까 그걸 끌어안아요. 그걸 끌어안으면 놈이 떡은 해 줘. 이상하죠.

그래 얼마나 추워서 먹을 거라고 우리 어머니 그 유골을 그 땅에 있는 그 헐 글 가슴에 끌어안고 9 무 잘 덮어 치는 거야. 그럼 그 정식으로 이렇게 버티는데 이때 계획 5 내가 못 버티고 몸이 아파서 거야. 그러나 밤에 태어날 알았어. 그래 이걸 사제로 다니다가 내가 절벽에서 떨어져.

그럴 때 나를 떨어지게 하는 자가 그 자야. 에 본체야. 떨어 달여 닦으려 버렸어. 떨어지니까 한 달을 밥을 먹고 앉아 가지고 텐트 안에서 어러 가지 다리가 이 다리를 내가 기업 아차 가지고 나무로 묶어 가지고 이래 있는 거야.

거기서 그 한 달을 쫄 바꾸는 것은 그랬는데 아무렇게 우리 감이 많이 오니까 안 올 오바. 그래 거기서 죽을 뻔했는데 아 누가 날 갑자기 위해서 천사가 온 거지. 자는데 내 손을 딱 잡더니 방주에 누가 딱 잡더니 끌고 내려가. 그걸 따라 갔지.

따라 더니 삼각산 흥국사로 데려가는 거야. 그러게 궐련 같이 그때가지도 나를 끌려 다니게 만들었 내가 위에서 와서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지만 본체는 나를 분신으로 내려 보낼 때 그걸 그렇게 통제를 해. 거 그래 가 아니고 거기가 아니고 그거 무슨 절이 어 무슨 절 흥국사라는 절이 아. 허엉 국사 나라를 일으킨다는 절이 야.

열기를 험 자 나라 국자 어흥 국사 절. 거기 딱 갔더니 원효대사가 만드는 절이라. 세상에 법당에 딱 갔는데 아 내가 보니까 일반 사라고 달라. 국자가 부터 이제는 왕이 다니던 절이에요.

우리나라에 4개가 있어요. 흥국사, 동국사, 봉국사, 경국사. 정녕의 감경 복사 있죠. 그러니까 이 국자가 붙은 저는 왕 종만 다녀야 되지, 다른 절로는 못 들어가요.

끝내 영향을 받은 입 한국사는 뭐하나 저러냐?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야. 요런 데는 경국사는 수명을 길게 해주는 절이야. 수국사라고 있어. 수국사.

봉국사는 사 대학 내 있는데 체험팩 보이는 이유는 명을 길게 해주는 절이야. 목심 숫자. 여기는 병을 고쳐주는 절이고, 이게 다 틀려요. 그럼 왕실이 동서남북에 내 얘기에 절을 가지고 있었어.

이행 아시죠? 그런데 내가 안의 험 국자야. 여기는 가봐도 에 붙여 여기에 부채가 이렇게 알 있음에 는 해 없이 분이 여기 석가모니 거 있으면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문수보살 뭐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협의회의 하나도 없이 이런 게 아니, 이런 법당이 아니고 약사불이다. 단정히 약사불. 약 항아리를 들고 부처가 다 알 되는 거 보고 하나만 법당에 그 큰 절에 법당이 땅 있는 거야.

혼자. 그런데 그거는 왕실의 병 고치는 절이래요. 그래 내가 딴 갔는데 내가 문간방 에서 학교를 다닐 했으니 나고 해주고 절에 이래. 이거 내가 이제 배가 이만큼 부어서 배가 뭐 가지고 이제 이게 영적인 세계가 배가 이만큼 벗어야 된 것처럼 그렇게 고등학생이 와 가지고 살려달라고 그러니까 아 그러면 절에 문간방 에서 나 뭐 해 가면서 일도 아 줘 가면서 몸 취소하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온돌방에서 자기 생긴 거야. 그래서 내가 불 돼 가지고 문과 빵에서 사는데 과거 위 빵에 어떤 재벌의 딸이 팩 여력 3기로 와 있어요. 대학생이야. 대학교 3학년.

나는 곧 학교 3 아기야. 그런데 그 은화가 6개월 만에 폐결핵으로 죽어 망했어. 그런데 그거를 내가 못 고쳐 주게 1년간 병을 앓고. 안내원 온 알고.

전에 우리는 될 테 아무리 가 성공할 고칠 때도 고치지 마라. 이래야 구난은 죽어야 겠다는 거야. 이해가 가. 그래서 나는 그때 제비 올라가서 걸 막다 졌어.

그래도 안 돼. 그 누나는 가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그 누나가 나한테 시를 1호 백현 알려주고. 내가 학교 가면 야간 학기 오니까.

고등학교 끝나서 밤 열어 12시 좀 전에 도착해요. 전에도 잡은 누나가 그 밥을 항상 입을 속에는 묻어나. 그래가 밥상을 차려 줘요. 그래서 나는 그 밥상을 받아 보고 온게 거기서 처음이야.

1 6 7개월 동안 그 누나와 아이들은 밥을 먹었어. 근데 그 누나는 절간에 부엌은 일 없이 문을 닫는데. 꼭 밥을 준비해 가지고. 반찬은 적어.

어머니가 부자 집이니까 뭐 반찬이 좋은 게 많아. 그걸 닥쳐 가지고 덮어 놓았다가. 내가 밤늦게 12시 몸에는 나한테 밥을 줘요. 이 벌써 에서 거 내가 밥을 주는 거야.

그런데 그 누나는 못 고치고. 내 부터 3살 많았는데. 몇 달 만에 한 책이 할 만해 돌아가. 그래서 내가 아 그거 누나가 죽으니까 내가 좀 소나의 생각했을까요.

어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야. 서운하게 생각할 겨를이 없어. 서운하게 생각했는데. 완제 밤에 가면은 누나 방에 불이 항상 켜져 있어.

짝 골짜기에 부리부리 보이는구나. 방 하나 불이 켜져 있을까요. 그래 나는 그와 보고 막 죽기 살기로 올라가는 거야. 절까지 1 4 5키로 돼요.

구파발 버스 종점에서부터 걸어가는 거예요. 그 불빛이 악 보이고 끓어 올라 갔는데. 누나가 딱 죽으니까 깜깜할 거 아니에요. 불 퓨터 하나도 없잖아.

그래야 올라가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그냥 기다리 삶이 없으니까. 그래 가서 밥을 먹는. 뭐 밥을 먹을 수 없잖아, 아무도 없으니까.

그래서 앉아서 공부를 하는데, 문화가 밥상을 차려 오는 거야. 그래, 그거를 선임한테 이야기했더니 나를 해고해 버려. 절에 귀신이 들었다는 거야. 어, 그래.

자네는 여기 있으면 큰일 나니까 빨리 저를 떠나라고 그러는데, 예. 여기 있으면 그 누나가 비실이 어디 안 가고 자네 옆에서 아내가 호흡 배가 고파서 이렇게 공부를 하고, 생밤 1시가 넘었는데 노를 톡톡 두드려. 그거 누구야? 문화가 모르는 거야. 밥을 가져온 거야.

그럼 그 밥을 계속 얻어 먹었어. 그러니까 나중에는 주지가 막 기절을. 아내와 이야기를 했더니, 이 아, 우리 젊은이 크게 난다고 빨리 우리 절을 나가야 되는데, 그 좋게 나왔어요. 지.

아니면 좋게 나와 가지고 다시 된 때가 서 있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됐어요. 알겠죠? 그때 이 누나가 안 죽어서 내가 이병철 회장 만나 새까만 넣었을까? 몸만 가죠. 누나가 정확하게 내가 먹고 저 하더니 누나를 돌려보내 뭐야. 그리고 나는 세상의 차로서 처음 연애란 거야.

아, 그 연애도 아니야. 어, 데이트. 지. 서로 대화하지.

내가 누나하고 내가 인간적으로 어, 괜히 그저 우리 누나 이야기 하니까 그 눈물이 날이 에. 아, 아, 음, 님, 으. 그래서 이 누나가 정확하게 돌아간 그 겨울에 돌아오고 나서 저의 서쪽에 나아지고 홍제동 꼭대기와 서 다시 있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됐는데, 고객 코스가 딱 맞춰져 있어요. 그래, 이런 게 양 집에 가고 나서부터는 사람을 고쳐.

그 누나 지고 나서 고치고 뭐라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이 위에서 컨트롤하는 거야. 내래 알려 점. 음.

어, 그래서 아까 이 약에 저희 5기 헝 국사에 그 약사불이 거기 있을게 또 뭐야? 약탕기 들고 요렇게 딱 앉아 있어. 약탕기 도르. 그러니까 그거 가서 그 누나가 폐결핵에 걸려 먹으라고 병원에서 준 약을 안 먹어, 나는 그냥 죽는 게 좋대요. 그 약을 입암산 아들한테 나눠주는데, 먹어야 3배가 불어나는데 버린 거야.

안 먹어. 2배 불룩한 게 싹 없어져 버려. 그 누나가 주는 걸 먹고 몸을 고친 거야. 그래, 누나는 절대로 약을 안 먹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게 뭐, 고체, 고체, 고체 다음에 뭐가 있어요? 액체와, 액체. 액체 위에 뭐가 있어? 기체. 어, 이거 다 받게 하시네. 기체 위에 뭐가 있어요? 전파.

테레비 나올 때 전파예요. 그래, 안 그래? 맞아요. 전파, 파동. 우리 눈에 보여요? 그렇게 테레비 나오는 걸 볼 수 있어서, 해도 볼 수 있었어요.

전파가 있는데, 이 고체나 액체가 됐던, 기체가 됐던, 전체를 다른 말은 뭐라 그래요? 전체를, 전체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플라즈마라 그래. 플라즈마. 무슨 말이냐면, 이 기체를 끓이면 기체가 뭘로 바뀌어요? 이 기체가 뭘로 바뀌어? 플라즈마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게 전파야.

그게 빛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체가 돼서 플라즈마가 돼. 그러면 이 플라즈마는 1억도에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요새는 이 플라즈마가 미래의 우리 인류를 먹여 살리는 사업이야.

알겠습니까? 이걸 한 번 써 버리면 늙은 여자도 80 먹은 여자도 20대로 만들어 버려요. 앞으로 이 플라즈마가 지금 전 세계에서 연구되고 있어요. 전 세계에서. 그가 어떤 암 환자도 한 번 박수아 뿌립니다.

아버지, 이제 그런 시대가 준비되고 있어요. 그것이야말로 업자들은 저게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어, 저거 나오면 용서 기업 자도 모셨고, 뭐 시약 업자도 굶어 죽는 거야. 아, 그 플라즈마를 이 얼굴에다 파악, 뿌리면 원하는 나이가 바뀌어.

버려, 어느 누구든지 남자고 여자고 똑같아. 응하고 주름 이삭 따라 버리고 그냥 처녀로 확 박혀 버려. 수집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런 실외가 전체 시대가 오고 있어요.

지금 이게 지금 의학계에서 일부 사용하고 있어요. 2마, 잠 안 돼요. 부르지 마. 그그 위한 무슨 죄가 있어? 이외에 무슨 제가 있어요? 으, 영체야.

이게 호갱 저희가 있는 10차 원 이상 세계 요. 근래 이런 내가 내 이걸 여러분도 얘기하려는 고체, 나 액체나 기체 나 이것은 사람의 눈에 보이 안 보여요. 으, 이게 지금 정치인들은 고체, 액체, 키 제가 어떤 정치를 하고 있는 거야? 눈에 뭐 이런 거 만 그것도 못 따라가요. 그것도 박근혜 대통령의 이거 좀 만들어.

요새 이런 법정 해 줘. 못해 준다는 거야. 그런데 미래의 삼성그룹이 어떻게 될 거야? 지금도 이재용 씨가 감옥에 봤지만 허경 애한테 어떤 사람이 와서 이제 홍시를 살려 내는 방법이 없습니다. 내 앞에 있는 것이 별로 사장님이 게 아니에요.

내가 요렇게 그렇게 하라 그러면 이제 위가 얼마 있어 나와. 근데 제가 변호사들 아무리 머리 싸매고 바 만약 아이 내가 처음 급의 몇 년이 그때가 삼성이 망한다고 할 때 언제요? 2000년 14년 5월 5일 날 아이, 이권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맞아, 맞아. 쓰러지는 거고 쓰러지는데 이때 이재용 이를 회장으로 즉시 추대 해야 된다.

그 다음에 이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뀌더니 말 들어져. 여러분 들어서 안 들었어? 사람들이 전 사람이 쳤나? 대한민국 희망 엄하게 쯤에 삼성의 왜 망해? 대하 상승은 지금까지 참 3 신호등, 푸른 신호등, 좋은 3월 였지. 맞아, 맞아요. 청색 신호등은 70년 밖에 못 가.

그 다음에 적색 시로 도쿄대. 맞아, 맞아요. 그룹이 위기에 처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 3 아니.

이건희 회장 죽는 날을 알았고, 쓰러지는 날을 알았어요. 마치 사람이 있나, 지구에. 그 사람 맨날 이러고 다니는데, 그 언제 3G 아무도 몰라요. 그리고 그 사람이 조금 아프다는 건 누구도 다 알아요.

그러나 그 사람이 언제 쓰러진다는 것은 비밀이에요. 맞습니까? 이건희 회장의 신상은 아주 비밀이에요. 매출, 식하게 가고 연관이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허경영은 뭐라 그랬어요? “이건희 회장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과감하게 예언을 했어요.

왜? 70 평생에 왜 내가 쓰러지냐고. 그 주에 소리냐고. 맞아요. 영체는 영체를 눈에 안 보이는 걸 보는 거예요.

영체는 시간 부라더 물질 부라더 뭐예요? 시간이에요. 이게 4차원이에요. 이거 3차원이에요. 2차원이에요.

1차원이에요. 무슨 이해 갑니까? 2차원이야 면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이 4차원 물질을 봐서 시간, 이 4차원이라는 영체도 미래를 내다봐 못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이 이렇게 된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전쟁이 나서 망한다는 이야기는 있어도 삼성은 전쟁이 나도 아마 안 망했어요.

외국에 공장이 많이 있어서. 맞아요. 그런데 나는 삼성이 위기에 처하고 이건희가 쓰러지고 이제 여기가 나타날 텐데, 빨간 마크를 저희가 달지 않은 것이 이제는 건물 마크를 달고 있어도 죽어요. 삼성은 위기에 처해 그룹이 해체돼.

그래서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것을 강의를 한 10번 했는데 누가 찾아와서 안 찾아왔어. 아무도 안 찾아왔어. 아무도 안 잘려 갔어.

그렇게 돼서 안 되세요. 3년 안에 그렇게 돼 버렸죠. 내가 이래서 말이 나오면 무서워 안 무서워? 박근혜가 5년 후에, 4년 후에 요런 일이 벌어져. 맞아요.

내가 말을 하면 예언일까? 그것이. 내가 말하는 것이 신의 명령일까, 어 위헌이 아니라는 명령입니다. 아, 만약에 내가 CGMP 내년 7월에 주고 그러면 주께서 아주 겠어요. 그러면 그 말 내가 함부로 하지는 않죠.

그래 안 그래? 내가 내 아내 대통령은 그 사람 싸울 일이 나. 그러니까 지금 내가 그랬더니 그 죽으니까 큰 10 중국하고 마찰이 생기지. 우리가 나는 이 배당한 무슨 말을 공개적으로 해버리면 그게 그대로 되버림. 공개적으로 말을 하면 그러니까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입니까? 이것만 있는 게 아냐.

트럼프가 붙을 거야. 내가 들은 거 대 통해 된다 할 때가 열려서 맹공 앗 9일이 골치 할 때 맞죠? 내가 내 말에는 어떤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이재응 외장을 구해 내겠다고 박근혜를 구해 내겠다고 많은 변호사가 달라붙어 안 달라붙어 이세요. 허니 리 아 1 1 문제를 해결해 주는 자는 내 입에서 말이 나가면 풀려나와. 마 스이카.

그런데 삼성의 어느 누구도 허경영을 찾아오리라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그들이 무슨 문제를 해결하려는 허경영에게 물어보세요. 알겠습니까? 변호사가 해결할 수 없는 세계가 예수 없어. 이런 고체 같은 사고방식. 지금 삼성의 임원들은 그 사고방식이 대체하고 체리야.

고체, 고체, 고체. 용어는 전체는 요술을 부려. 늙은 여자를 30대로 해줄까요? 30 해주세요. 3 세탁 돼 버려요.

우리 딸이 20대니까 30대를 해주세요. 그럼 상태입니다. 아, 딸보다도 전개 점은 곤란해. 그리고 의사가 아 딸이 몇 살이에요? 딸이 20살인 0.

그러면서 변산 해야죠. 예. 아, 그래도 좀 더 생기 해주세요. 그러면 다음에 아세요.

딸인 들고 뭐 그때 하세요. 뭐 이런 식으로 앞으로 치료하는 시대가 온다 말씀이 가. 맞습니까? 그래서 삼성도 지금 현재 우리나라도 절대절명의 전쟁과 정치, 황사라는 위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황사가 왜 직설과 역설로서 이렇게 되느냐? 자, 보세요.

여러분들이 내가 무슨 약장사 같네. 자, 보세요. 모르니까, 아, 못 본 사람은 후회합니다. 어, 라, 아, 내 유튜브를 어떤 아버지가 전화 왔는데, 어떻게 아버지가 낮에 전화 와서 시골이라 대구에서 형제님, 아, 왜요? 우리 아들이 전화 왔어요.

왜요? 아버지, 이번에 허경영 찍으세요. 그래, 그래. 이것은 야, 임마, 내가 고, 허, 경, 영 팬이야. 아버지가 아니야.

그랬대요. 아야, 아버지, 허경영 어떻게 알아? 야, 야, 내 허경영 매일 보는데, 너 모르지? 열어주세요. 나는 허경영 지금 뭐 하고 있는데, 니가 지금 제 나온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어, 아버지, 거기 안에 나는 허경영을 알지만, 아버지 어디에 유턴을 본다고요? 그래, 내가 곧 알고 있어. 우리가, 어, 이제 아버지도 이제 깨어나.

꿈을 아버지하고 이야기 해도 되겠네. 오, 아, 아, 우리 이전에 시골 가서 아버지하고 좀 정치학의 해도 괜찮겠냐? 일어 들어요. 어, 지금까지 아버지를 무슨 꼴통으로 본 거야. 그런데 아버지가 허경영을 안다.

우리가 들이 굉장히 노래 드래. 그런데 아들을 맺어 내 야기가, 아, 아버지, 허경영이 그 사람 찍어야 돼요. 뭐 이럴 5천 했다는 거야. 아들이래.

이해가 줘. 그런 나에게 한 40대 나들이 주, 아버지한테 전화 와서 그러던 에, 그 허경영 바람이 있어요, 없어요? 아,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 아, 아, 아, 미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어, 미국에 있는 할머니들을 할아버지들이 한국의 허경영이 되도 이름은 미국의 절대 안 있게 때 왕창 한국으로 오게 돼요. 왜? 어, 그 배우지만, 자, 우리 150만 원씩 주는 수당 있잖아요. 이 수당이 국민 배당금.

아닙니까? 이 배당금 한 번 받아보고 죽게. 때 미국에서 이거 배당금을 안 준대요. 예, 그러니 자기 영감하고 둘이 오면 300만원을 받는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한국에 가서 실컷 여행이나 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미국의 교포들이 모여 가지고 모임은 내 이야기를 한다. 그 사람이 언제 대통령 되냐? 지옥의 그것만 선곡한 기다림이 때. 어, 아이, 농담이 아니야.

내가 지금 지어내는 말 아닙니다. 실제 국제전화들이 그런 전화가 많이 와요. 그러면서 어떤 아주머니 남아 고려 미국에서 고독하다고, 아유, 이자 한국에 가서 어떻게 좀 요런 거 맞추면은 한국에 가서 재밌게 살고 싶다고. 여기 아들 애들 문지 복원하여 갇혀 있는 거나 마찬가지래.

아무도 재미있는 사람이 없대요. 자기 처녀 때 입던 동네도 가보고 싶고, 뭐 좀 다 주고 싶은데 이건 양모 구멍이 포도 책이라. 미국의 붙들려 가지며 감옥살이 하고 있다고. 제 말 호갱 역시 대통이 되면 한국의 당장 보따리 싸서 간대요.

그렇죠. 그래서, 그래서 지금 정치인들은 바로 아가 고체 직설. 요 고체가 요 고체가 뭐냐? 이 고체는 유동성이 없잖아. 흐려 안 그래? 이 사람들은 눈 애비는 그대로야.

그냥 아, 바오, 아, 까지 5명의 야자 아버지가 아들을 고체로 받고 죄로 바꿀 수 없는 사람으로 보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자식이 아버지를 고체로 보는데 이 고체는 직설을 좋아요. 직설.

직설이 뭐예요? 진리는 직설은 진리가 아닙니다. 실, 직설은 뭐죠? 직선은 질, 직선은 아기의 요. 역사는 선입니다. 무슨 말 알겠죠? 봐요.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면 이게 역사입니다. 그렇죠? 그래야 그래요. 미운 놈한테, 미운 사람한테 떡 하나 더 줘라. 옛날 어른들이 그러셨죠.

떡 하나 더 주라고. 역사를 맞아. 안전해요. 8을 않아도 줄에 그래야 되는데, 이야기만 하면 미친놈이라고.

내 안 미운 사람은 제 아버지 왜 떡을 하나도 줍니까? 아니, 바쁠수록 뭐라구요? 아, 바쁘면 직접 최저 치료가 집에 돌아가는 우래 앞으로 서도 돌아가라. 이게 우리 민족의 선입니다. 우리 민중은 이를 민족이 야. 3항 놈들은 바쁘면 그냥 고속도로 내가 지고 떼제베 나가지 막 달려가는 거야.

근데 우리 민족은 천리 만리를 걸어다녀. 그래요, 그래요. 그런 민족이 니가 원소는 미워 해야지. 그런데 원수를 사랑하라.

아니, 위해 미운 저한테 떡 하나 더 줘라. 요게 탕자의 비유에서 성경에도 그렇죠. 꼬 착한 아들은 나도 버리고 집 한 먹어 나갔다가 돌아온 탕자는 떡 주자나. 그래서 아버지가 어, 바쁘 로써 돌아가라.

그럼 요새 사람들은 뭡니까? 바쁨에는 바쁘면 바쁘면 질러 갈아 아닙니다. 새치기 해라. 아무 거래량 그래요. 바쁘면 자동차도 막 바쁜 것 새치기 뭐 질러가며 양심적인 사람이야.

새치게 부려 운향 어, 말하는 이식 셀은 요새 사람들은 이직 썰이 선인 줄 알아. 선이 줄 알아요. 여러분이 선하게 살고 싶으면 항상 옛날 어른들 말을 들어야 돼. 에, 미운 놈 안되 떡 하나 더 줘라.

자기 아들이 남하고 싸우고 와서 옆집 아들이 자기야 를 때렸는데 도 그 어머니는 자기 아들만 때려요. 옆집에 오버 쩍 않아도 조미 우니까 그래 안 그래. 음, 그리고 개가 다음에는 그 애를 안 되려. 그 어머니를 봤어.

그래요, 그래요. 그럼 언니 계산이 맞아, 맞아. 에, 아, 그런 사람들은 허 갱에 저렴이 역사를 하는 겁니까? 미친놈 이래. 완전히 예.

내가 이렇게 직설 한 사람은 아니죠. 그 줘. 어, 아니,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 사랑하는 것은 상 있어 없어? 상위 없어. 상위 이런 거는 상위 없다니까.

미운 자에게 떡 오지만 상위 수. 없어 하늘나라 가면 은기 감에 김 자리가 준비되어 있어 맞아 맞아요. [박수] 논술을 원수를 갚아라고 유언을 하고 죽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지만 담 해요. 그런 직설법이야.

애들한테는 청개구리, 청개구리 엄마가 이 역설법을 썼어. 맞아 맞아요. 하도 흐름이 말이야 반대로 회사니까 죽음에서 야 나를 줘. 개월에 정보도 나오고 그래서 그랬 거야.

최초로 역설법을 썼는데 이 자지 그대로 해버린 거야. 개울에 가서 번에 안 써 버려. 어 그럼 양상 거꾸로 하니까 지금 이 간소 썼는데 머리에 썼다 얻는데 물에 묻혀 버려 가지고 아 이 비 마음에 제가 맡은 내려간다고 우는 거야.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진리는 언제나 이성민은 어디 있다구요? 사람들은 이걸 진리라 그래. 아, 진리가 얼마나 가치가 낮은 건지 알겠죠? 영어로 뭐예요? 섬이라 말이야. 알겠죠? 섬에는 이렇게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내가 여러분들이 꼭 이 것을 명심해. 그런데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이걸 쓰는 거야. 직선을 쓰는 거야. 고체 들이야.

고체를. 그래가지고 상대방 후보에게 직설적으로 그냥 가버려. 어장 맞아요. 거 니야.

어떻게 여자가 난 사람을 여자가 애를 하나 할 때는 이 남자가 한 평생 겪는 공포와 한 병 생각난 고통을 한꺼번에 해야 하나 날 때마다 겪는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으 어 남자가 한 번 제 아무리 고생을 해도 여자가 애 하나 난 고통보다 못해. 그래요 그래요.

그리고 여러분들 어머니의 은혜를 갚아 상가 봤어, 안가 판 거야. 맞아 맞아. 아예 목숨도 포옹이 하고 애를 낳아서 옛날에 의사가 있어서 웃었어, 없어. 여러분 할 때는 의사가 없을 때야.

그럴 때는 목숨을 포기 해. 이러고 아들을 10명씩 날 때마다 목숨을 포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어머니에게 우리가 해준 게 뭐 있어, 예술 퍼마시고 바람 피우고 내가 지고. 여러분들이 부모와 어머니를 실망시킨 사람이 많아요.

그래야 그래. 그리고 어머니가 “이웃 사람을 사랑하라. 미운 사람한테는 떡 하나 더 줘라.” 그랬으니까. 정말 내가 미운 사람한테 그렇게 해야 안 되겠다.

이래야 나중에 상을 받아. 상을 받아. 상을 받으려고. 근데 지금 정치인들은 책을 뽑아 쓰면서 여자가 난 자신을 그게 남자야.

이 후보를 서로 쉬어. 또 여기 롯데백화점 있고 여기에 신세계 있으면 어떻게 굉장히 해야 됩니까? 상품 허경영 같음 원로의 공약으로 이제 맞아, 맞아. 나는 공약이나 정책으로만 경쟁을 하는데, 여야 정치인들의 지금 뭘로 경쟁하냐? 인신공격을 하는 거야. 롯데가 가짐이 신세계로 누구도 백화점이나 뭐 이래.

내 가게가 최고다 이래요.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 내가 대통령 나 못하겠어요. 상대방 후보를 존경해 줘야지. 맞은 말이 정말 인품도 좋으시고, 저 복도 많고.

내가 이제 문제라고 앉아 있으면 아무 문제. 우리 문 후보지만 복도 많고, 예상도 좋으시고, 성품도 좋고 다 좋으신데 카리스마가 한다. 예.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되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으. 여러분들에게 써가는 걸려. 그래 인상 거저 꽃아 좋으면 갈 수도 있는 거야. 다 좋다고 해 줘야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그런 식으로 지 잘 해놓고 내 정책을 이야기 해야 됩니다.

음. 아,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인물이나 이런 것, 성격이나 저 복이나 읽어 봐서는 않은 혼자니까 뭐 이 문, 무 본인한테. 비교도 안 돼. 그래야 그래.

그러나 나는 요런 정책이 있습니다. 이래 될 거 아냐. 펌에 롯데백화점은 위치가 대기. 저와 신세계 백화점의 위치가 좀 안 좋다고 가정하자고.

그러면 이거 가지고 따지면 돼, 안 돼? 안 돼요. 진짜 정책만 가지고 해야 돼. 1호 때는 신세계는 훌륭한 사람들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 여러분 몸이 백가지야.

조상들이 만들어 놨으니까 여러분 몸을 비난하면 돼, 안 돼? 여자고 남자고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뭐 망가진 상품을 가지고 경쟁해야겠지. 그죠? 서로 상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경쟁해야 맞아, 맞아요? 근데 족보를 가지고 경쟁하는 거야. 지금 뭐 그냥 뭐 안 될 사람, 1번 안 될 사람, 뭐 또 문제 있는 사람, 뭐 이런 안 됐다.

성씨 가족 뭐가 텐데. 이 사람들은 서로 이 사람 잡으러 나왔다는 것에. 자기가 꼭 짜 사람은 내가 떨어뜨리겠다. 이게 무슨 무슨 일입니까 이게? 옛날에 박근혜한테 이정희가 뭐 뭐라 그랬지? 그죠? 그렇게 공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특히 조상 일까지 들먹으러 가면서. 그래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 여자는 우리의 한 인간은 모든 인간이 어머니가 있으니깐 존경받아야 되고. 또 그 남자 후보, 우리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아내가 있어, 없어? 그리고 딸 자식이나 자식이 있었어요. 이 앞에 최대를 9개 해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대통령을 안 하면 안 했지. 상대방을 가지고 대통령을 때려 부수고 요. 그런 사람이 되면 뭘 생겨? 요거요거 돈 목적이 아, 돈. 맞아, 맞아요? 국가를 위해서 국민을 위하겠다는 사람이 왜 한 사람을 비방해?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정정당당한 대결을 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반응 여자가 목숨을 걸고 난 애기를 우리가.

비난하거나 그 인간의 가치를 훼손해서는 안 돼요. 그것은 선거가 아니에요. 마땅히 상대방의 인격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그 사람의 정책을 가지고 논해야 해요. “당신은 뭐 100만원 주겠다는데, 나는 150만원 되겠다.

사실은 백만원도 부족하다면” 이렇게 바람직한 토론은 있을 수 있어요. 정책 가지고 토론해요. 제 말이 일리가 있죠.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어머니를 잊어서는 안 돼요.

모든 사람은 어머니가 있고 자식이 있어요. 그 점을 통일시켜 줘야 해요. 그래서 저는 대통령 되면 사람을 사전 구속 없어요. 범죄 행위가 드러나고 증거를 조작하는 경우가 있어도 사전 구속 없어요.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어야 잡는 거예요. 맞아요. 그럼 잡았느냐? 살인, 강도, 강간한 사람만 잡는 거예요. 그 외의 사람은 벌금이 오래 해야 해요.

재산 범죄는 벌금형으로. 그럼 전 세계에 이제 이런 방식을 주면은 우리 대한민국 경제에 도움이 될까 안 될까? 안 돼요. 잘못한 건 지적해서 재벌과 정경유착을 끊어주는 건 좋아요. 이번 특검이 한 건 잘했어요.

자, 이제 재벌들이 다시는 대통령한테 와서 “대통령이 와서 재벌 노점 들어와요. 내 좀 봅시다” 이런 구실을 내겠지. 그래요. 이제는 재벌들이 쇼를 뿌려 하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특검이 존 일도 해서 국가적으로 존 윤리적인 거야. 그러나 그 재벌을 전 세계 보는 테레비, 유튜브 시대의 얼굴을 알려버리고 그 사람을 만천하에 얼굴을 공개하는 건 자랑거리가 못한 거예요. 잘못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저희가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대사면 하게 살겠어요.

모든 경제사범이든, 이재용이든, 박근혜든 누구든 모두 대사면으로 한 명도 교도소에 살인, 강도, 사형수를 제외하고는 빵에 안 가요. 내가 대사면을 단행하겠다. 국민 대통합이에요. 어떻습니까? 아, 이재용이 등 박근혜 전 국민의 99%가 반대해도 나는 3일을 할 거예요.

알겠습니까? [박수] 우리는 더 이상 과거의 내어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어요. 우리는 10만 달러 국민소득, 10만 달러, 3개의 통일해서 가야 돼요. 안 가요? 그러니까 우리는 역설의 승리를 깨달아야 하지 않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사랑하고 있어요.

자, 바른 하고 지키게 해 가지고 그 사람도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 데 그렇게 고생한 거야. 예. 이것을 감상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자, 이것을 우리는 이 역설이 섬리요. 이것이 진정한 진리라는 걸 깨달아. 이게 말씀이 맞습니까? 아, 바쁠수록 돌아가라. 그 다른 역사를 1 정부가 이야기해 봐요.

내 마음 들어보고 맞으면 상 줄 테니까. 다른 역술? 아, 아이, 그래. 역설적인 1 모릅니까? 아, 예. 으아, 무 1.

아, 예. 어, 맞는 말이야. 으아, 검사를 달리는 성들 지나 오른쪽 옆에. 음, 그 다음에 또 읽어 있죠.

우리 조상들은 신앙 것에 얘기는 것이라고 해요. 아, 그러니까, 아, 여러분이 내가 대통령이 토론할 때 인간적으로는 상대 후보한테 져 줘야 돼요. 예. 그 사람이 강력하게 이야기할 때는 내가 인간적으로 져 줘야 되는 거야.

아, 당신은 훌륭한 아내를 가셔서 참 부럽습니다. 이렇게 진정으로 축복해 주고 내공 양만 사랑하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예.

통해 저희는 거지. 눈을 꼴아 보고 상대와 오늘 보고 말이야. 나는 당신을 반드시 이길 거야.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가 이런 정치 문화를 바꿔야 됩니다.

사람 무서운 줄 알아야 돼요. 아무리 하찮은 사람일지라도 그 자가 누구입니까? 하나의 미세한 먼지가 이 우주라고 그래서 그랬어요. 근데 그 사람이 이 우주의 석가모니가 평생 깨달은 게 바로 이게 뭐 에서 가만히 깨달은 게, 하나의 문 속에 우주가 있어요. 우주가 이미 신중한 수만큼, 그래 그래요.

이 뭔지, 하나의 우주가 들어 있는데, 이 한 사람의 인간 속에 우주가 들어 있는 거야. 말씀이 맞습니까? 어, 이 먼지가 이 우주의 모든 것의 시작이자 나. 그러니까 사람도 한 사람이, 이 한 사람이 이 시방세계 모든 우주의 물질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한 사람을 무시한다는 건 이 우주에서 버림받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 가감을 조금 전에 내가 한 거, 역설적인 말 벌써 잊어버렸어요. 지는 것이 이기는 거다. 여러분, 부부싸움 할 때 지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지는 사람 한 거 알겠습니까? 아, 절대적으로 지는 사람이 이긴다.

우리 조상들이 와아아 지혜로워요. 지는 사람이 이긴다고 했는데, 아니 실제 이거 애들한테 의하면 미쳤다 그래요. 그저, 근데 요새 젊은 것들은 전부 이거 직설, 벌써 이 길게 이런 거 다 이래. 으,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해, 아내 못해요.

항상 지는 것이 이기는 거다 해가지고 기려 하다 신발 한번 발표도, 아, 내가 발표했으니까 내가 져야지. 끝까지 그래요. 그래요. 그 어, 져 줘야 되는 거야.

내가, 내가 왜 당신한테 져야 돼? 이런 사람은 다 나중에 임자를 만나, 임자를 만나 가지고 못을 대못을 망치를 만나자마자 해야 돼. 이 망치기 무엇이 말이야. 이 모시 막 여기도 이렇게 너 젖어 있고, 여기도 젖어 있고 막 모시 모시 막 이렇게 대해서 지저분하죠. 그런데 여기에 이 못의 모시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여? 망치야.

그런데 그보다 더 무서운 게 뭘까? 아, 뭐 달렸어요. 용강 것 아니에요. 제일 무서워하는 게 자석이야. 아, 아, 자석을 뭐 지어지는 됐는데, 자석을 닦아도 되면은 무엇이 순식간에 잠에서 깨어나 가지고, 이월경 대로 군인들은 저리가라 야구 니면.

40대 연령대를 줄을 섰어요. 맞아, 맞아요. 그 자세가 뭡니까? 안 했냐? 안녕하세요. 아, 아 80세, 여기는 지금의 3, 48년생입니다.

48년생. 여기는 지금 3, 8월 30일. 세금은 80, 3, 4, 8. 81세예요.

네. 열어서 보세요. 뭐예요? 두 분이 차이가 많죠? 영혼은 80, 1, 1세입니다. 어디서 오셨죠? 저 청와대 떨어졌어요.

어휴, 5장 노부 가정로. 천문동에. 네. 공정도 있었어? 아니, 청원도.

네. 어, 청원 운동이 풍수가 재벌이 나오는 터예요. 채운 노예. 그래서 청운동은 푸른 구름이 있다, 푸른 구름이 머문다 해서 청운동입니다.

네. 우리가 경정 시산, 정령의 정성이 살잖아요. 그 정윤희 시집에 내가 잘못 들어가 썼거든. 끝으로 가보면 정전시 집은 집을 고치는 망에.

그래서 내심 10년 간 집을 한번 도수를 안 했어. 어, 내가 마루를 걸어가는데 바닥이 들어가 버려. 마루 바닥이. 아, 이건 마루 바닥이 꺼져 있는 거야.

그래 이걸 왜 이런 걸 이렇게 마루가 이렇게 막 들쭉날쭉합니까? 그랬더니 집을 고치면 풍수적으로 망하는 거야. 어, 집을 안 고쳐. 정경식 집을 그래요. 음.

그래서 옛날에 매실려 집 안이 말의 무리 홍문리 와 혼문 알루미늄. 옛날에 면 혼문냐. 그 집에 어떻게 보세요? 어, 그게 정경식을 죽기 전까지 잊고 살다가 나중에 이동으로 가서 알았을까? 이론을 가. 쪼매 가.

이동의 7의 하나 있었지. 한없이 이제 그 한옥으로 나중에 옮겼다 하고서 돌아갔어. 그저 예. 그래서 거의 풍수를 내 잘 압니다.

자, 쓴 새끼를 것에 자 봅시다. 5. 허경영 사진이 과연 사석인가? 감은 보자고. 노래 자석이 거 아니까.

자, 여기 보면 언제 뭐 우리가 맨날 보잖아. 요런 사람 사진 있죠? 요 밑에 있는 게 허경영이야. 이 맹 바이고. 자, 사진이죠? 네.

자, 대로 난 봅시다. 5. 자, 이 대통령 손에 잡으세요. 왼손에 잡으세요.

찾아보세요. 자, 손에 힘을 줘 보세요. 만일 뒤에서 이 손을 잡으시고, 이 손에 힘을 주세요. 우리 눈은 이걸 보세요.

얼굴을 봐야지. 찾아보세요. 이 손은 절대 이게 없으면 뭐 때요. 이치고 추세 해주세요.

자, 힘 줘 보세요. 빛의 올 수 있으니 함 탭 5세 때 보세요. 아, 엄청 세죠. 예, 우리가 불가능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진을 아무리 쳐다봐도 얼굴은 양 눈을 가리지 않아요. 자꾸 쳐다보게 써. 때 보세요. 떨어지니까 한테 빼고 계세요.

떼고, 아이, 여러분, 말고 떼고 계세요. 떨어져 버리죠. 예, 힘이 없죠. 자, 이 사진은 힘이 없어.

그러니까 뭐 씨아 흐트러져 버려야. 인체가 사항은 틀려 버려야. 이런 사진을 보면 그냥 호텔을 해보지. 맞죠? 내고 짜지 않았죠.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 보니까 이게 허경영 사진이야. 이제 한번 보세요. 자, 힘을 줘 보세요. 자, 사지를 보셔야 돼요.

떨어짐 니까 안 떨어짐 니까? 아, 아, 강력해. 아니라 합니다. 강력해 버리죠. 이게 못 자석이 여러분 앞에 내 얼굴이나 다음에 여러분 몸은 강력한 체제로 바뀌어 버려.

천대만 내 행운이 오고, 1000만 만배 목숨이 건강해지고 다 바뀌어 버릴 거야. 에너지 없이 내 마이크 되니까. 그건 손을 딱 내 사진을 봤을 때 느낌이 어떻게 되 거에요? 굉장히 언젠가 또 강력하게 들어 줘. 다시 이명박 말고 다른 사람을 안아 보세요.

자, 이해 장식. 예, 창직.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억울한 분이야. 항상 대선 직전까지는 60% 대를 유지하던 사람이 15% 자리 문제 노무현한테 그냥 떨어지고 김대중한테 떨어져.

김대중 깨뜨릴 때 누가 도와 줬지요? 김종필이가 붙어 가지고 떨어진 거야. 자, 예상 2족 급 찾아보세요. 찾아보시고 손에 힘 저거 하면 때 봐요. 뛰어 보세요.

뚝 떨어져 버리죠. 손가는 1 마세요. 5개 하지 말고 줘. 함께 해보세요.

쭉 때가 보여주세요. 떨어지죠. 에, 자, 마우스, 내가 못 돼, 보태. 자, 보세요.

자꾸 보세요. 어떤 현상이 오는 거 보세요. 힘들 거 없어요. 내가 다시 때 볼게.

자, 새끼 손 뒀어. 눈 감아서 새끼 손. 새끼 손으로 떨어지고 그래가 몸에 힘이 완전 없어져 버리죠. 그가 여러분이 이런 사람을 이렇게 쳐다보면 여러분 몸은 100년 이상을 못 살아.

힘이 다 빠져버려. 근데 허갱 여기를 한번 보고 따 운 좋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랜 다 있어. 여러분이 집에다가 고갱 형의 가련다를 이렇게 걸어 나왔다. 그래 드릴 허갱을 안 보고 싶어도 보게 되겠죠.

그러나 허경영 사진이 어디 없나? 허경영 달랜다 걸려서 얼굴이 여기 이렇게 있다. 그러면은 어, 우리는 가는 데가 이렇게 있는데 거기에는 가린다 가 이제 매년 나와. 그 허긴 음식의 뭐 이렇게 가린다 가 있는데 여기에 호갱 양, 뭐 사진들이 여러 개 있고 여기 허경영 공약이 있고 33 고향이 있고. 본 아마 여기에 허경영의 공약이 두 장으로 되어 있고 가려다가 닌자 시작돼.

왜 보면 여기에 내 사진이 이렇게 있죠? 이걸 100여 다 걸어 놓았다. 그러면은 이하늬, 그 이 안에 이 아내가 내 사지만 이잖아. 이 아내가 어떤 기운이 뭐냐? 오색찬란한 소 챙 가지 칼라가 다 깔리면서 여기는 어떤지 아닙니까? 109, 아 이 아내가 개 꽁 하고 똑같이 돼버려. 근데 100분간 여러분이 닳는 게 여러분이 닳는 게 이지 후에는 물질은 좌석에 반응해요.

이 좌석에 자석의 반응해요. 그런데 109에 있는 물질은 지구의 물질이라고 완전히 달라요. 에, 무슨 말하면 지구에 있는 물질은 문제가 나잖아. 황사가 나오고 모래가 많은 문제 어나고 미생물이 자는데 109에는 물질을 그렇게 있을까 없을까? 일체.

없어요, 먹어도 돼요. 먹어도 돼요.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리고 코에 들어가서 뭐 나쁜 거 이런 거 없어요.

그러니까 물질이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있어요. 연지, 굳이 물질은 의지가 있었어요? 없어요. 100% 꿈의 물질은 점검 물질을 보고 “야, 너 구절이 좀 정철이 점점 나가라” 이러면 물질이 싹 없어져요. 옆으로 “야, 지지, 고난의 방을 좀 깨끗이 해라” 뭐, 물질들이 다 죽어가 일어가.

그가 물질이 우리와 대화가 되는 것이 전부다. 어, 그건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뭐든지 물질이 인간의 막 명령하게 아니라 물질도 명령을 듣고 알아서 움직여 줘. 어, “야, 네 옷이 좀 안 좋은데 옷을 접하 깔아 푸른색으로 바꿔라, 바람 어플로 장으로 바꿔라” 니까 모든 물질이 대화를 알아들어.

그 베이지 검치 상에는 물질이 최근 이 너무 많은 거야. 우리가 비행접시가 착륙할 수 있었어? 모델 착륙. 아멘. 지구의 세균이 붙어 있다.

저쪽에 갔다 어떻게 되겠어요? 예. 그래서 자, 그러니 이 사진이 가른다. 이렇게 있다 말. 그럼 이게 있으면 은 집에 어떤 잡기가 와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이 집에 딱 들어가면 그 날 이렇게 사람을 만나요.

사람을 만났는데 만나서 사람을 좀 다퉜다. 그러면 이 사람 조상 중에 하나가 달라붙어 뒤에 따라붙어 가 당신을 집으로 따라 들어와. 그 혼자 사는 집에 가서 내가 어떻게 보면 그 다음 이에 사람이 또 없어 있는 거야. 이게 귀신이야.

이 조사 2분 해 줘. 상중에 사람으로 못한 한 사람이 한 70% 정도 돼요. 귀신으로 가서 그런가. 제사를 지낼 때 제사 밥을 안 먹는지 바지 한 30%대.

70% 정도를 전부 귀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사를 지내 주는 게 좋아. 그러니까 이 어른이 누구하고 다 두고 집에 갔다 그러면 그 집 안에 계시지. 여기 따라다녀. 그리고 또 사람이 어떤 사람이 저 자기도 모르게 손을 잡는 백정이 어딜 갔어, 소를 잡는 백지가 어디 갔는데 어떤 스님이 뻗은 2 와니 당신 제 이름의 소화하게 따라다녀.

뭐 말 것은 어 아냐, 당신은 왜 식음을 소가 그렇게 따라다녀? 스님이 그래, 그가 200정 이속이 끔 더 해야 해요. 성취가 하겠죠. 그러면 열어서 그 사람의 뵙지 얘기야, 알겠습니까? 그러고 백정은 죽은 소가 다른 아닌 거야. 개를 많이 잡은 사람은 뒤에 객이 시들이 따르다.

개가 보이는 거예요. 이 액 아시죠? 그러면 아마 고 싸우고 집에 들어가면 집에 그 싸운 사람의 조상 중에 악독한 귀신들이 많이 따라 다니 것 은, 왜 자기 자식을 보안 하라고 막다가 다녀요. 이 이런 분들 옆에 그런데 그 사람의 싸우면 누가 그 사람을 이 좀 잡아. 이거 몰라요.

이거 이거 여러분 아시잖아요. 아 잡아요. 5 이게 모여. 으 또 결 초보 온 아냐.

빠이 오면 이 장군이 어떤 사람을 도와 줘. 산 도와줬어요. 또 하는데 그 장 굳이 전쟁 들어가는데 죽게 생겼어. 적군이 근무 많은 거야.

그래 가 이 사람의 영락없이 이번 전쟁에서 죽어. 중 전쟁이 장군이 옛날에 남을 도와줄 되게 써서 그런데 그 노인이 이 장군의 신세를 졌던 거예요. 그가 노인 귀신이 밤에 그 전쟁터 있는 적군이 오는 길목에 불을 다 먹고서 묶어서 내가 말이 달려오다가 앉아 까지 말이 있어 없어. 거기에 불에 발이 걸려 가빠지고 달도 어디에 말이 쓰러지자 하는데 정말 되버렸어.

그러니까 이 장군이 나중에 이 게 아니에요. 2개월 않는데 그 날 저녁에 거의 노인 귀신이 나타난 거야. 정말 내가 은혜를 이렇게 은혜를 내가 그냥 있을 수 없어서 빚을 갚았다고 맞아 맞아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누구와 다툼에는 저녁에 집에 갈 때 교통사고 집에서 갑자기.

뇌졸중, 중풍 이게 뭐냐. 낮에 싸운 그 사람의 조상이 신이 따라온 거야. 어, 그래. 아무리 그걸 어리석다고 없습니까? 이런데.

그리고 여러분들은 직설적인 말에 반응하는 거야. 처음엔 역설적으로 사랑에 대한 살아야 돼요. 잡아요. 지는 것이 이기는 건데, 끝까지 싸워서 이겼다는 거야.

그러나 줘야 돼. 그 조상의 귀신이 달라붙는 거야. 설혹 위시 길이 싸움이 MB 식 길이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내가 일반 지구인이면 다른 사람과 똑같아야 돼. 어떻게 내 혼자만이 우주에서 에너지가 반대입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 사진은 특이한 게 미국 사람한테 탁 보여도 내 입력되지 안 돼 있어.

내 안에서 내 사진이 탁 비치면 이 사람 몸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때 다른 사람 4G 탑 있지만 똑같아. 그냥 힘이 다 빠져보자. 그냥 그래.

자, 되어서 정동영 심어 전부 캐지 사진 1 보자고. 자, 선생님 고견사 지 남자 봐 찾아봐요. 자, 선생한테 해봐요. 자, 손 들어주고 해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자, 잡으세요. 내가면 때 볼게. 자, 보세요. 자, 이 사진이 내 파의 입력 딱 되는 즉시 이번에 내는 작동 이제.

자, 떨어져 버려요. 그 다시 이제 요걸 넣으시고 지금 석가모니와 부처님과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머리 속에 넣어. 나는 누가는 지 모르죠. 서울대 봄 알아요.

줘. 힘 줘. 힘 주세요. 누굴 언제나 드는 비밀입니다.

없죠. 허경영을 먼저 놓은 거야. 어, 맞어. 그런데 부처님은 한번 더 보세요.

그냥 나이로 우야. 맞아, 맞아요. 떨어지 않다 보세요. 그 떨어지죠.

그러면 내가 인해 속에 허경영이라 이름만 딱 해질 때 면은 강조해야 맞이합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예수님, 부처님, 워 아멘. 뭐 $0 차 없는 것도 인체를 바꾸는 것도 있어. 없어요.

없엉. 바꾸죠. 어예. 서해 벗은 60회 많이 있었어요.

그 예수님이 너무나 어휘의 수 없어요. 모두가 다 있는 게 아니라 말입니다. 오직 새 술은 새 부대에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돌쟁이 거 쫙 다음엔 해보세. 아멘, 아멘. 자, 이 순간 하나만. 자, 심즈 3 하면 으악, 힘이 있어요.

생각하면 힘이 나요. 그냥 허경영은 200회가 안 열려요. 야, 근데 손을 이렇게 하세요. 100회를 막아.

100개를 맞고 허경영 해봐요. 예, 그럼 왜 나이로 우야. 맞아, 맞아요. 신기하죠? 아빠, 허경영 해보세요.

좀 나름이야. 아, 또 가장 같아요. 그러니까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여러분의 이름은 100회가 열려 안 열려요? 아니에요. 허경영도 손으로 막아 버리면 일러 에너지가 들어와.

만들어 놓 들어와요. 내가 거절해 버리면 여기가 숨구멍이 우주의 이 전파가 통하는 데야. 요기를 손으로 딱 막아버리면 허경영 불러봐요. 소외가 없으 모자 스러운 괜찮아.

그때 손으로 막고 흥 불어봐 있죠? 음, 쫙. 이건 아이롱이야. 그건 그냥 손 댔을 때 예수 하고 또 끝에 60 성과를 1 60 그냥 버전 손님이 있었어요. 12 없죠.

이와 똑같죠. 그런데 이걸 안 맞고 허경영 해봐야 구경이 0.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한번 때 바. 헉, 애경 능력.

그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아요, 어때요? 순간적으로 힘이 더 많이 나와. 확 나오죠? 그렇죠. 허경영은 아무리 힘센 사람도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힘센 사람도 허경영 했을 때는 뗄 수가 없어. 예.

그런데 본인이 로만 불러 거야. 5 잠 u 장원은 그냥 나 이런 거야. 싸 금하지. 70억을 다 해도 핸드폰 그래봐야 핸드폰, 핸드폰, 핸드폰 더 날이 오기도 그죠? 볼펜 지 아 으 자, 응원이 해봐야 어머니 힘 있나요? 하나님 해봐요.

힘이 나요? 없죠. 여러분들의 춈 만들어낸 이름이야. 허경영만 우주와 교신이 되는 이름이야. 그리고 내가 뭘 기도해 라고 헉, 이해해 버렸다는 거지.

응? 아, 교회나 절에서 기도를 하고 예배 본 다음에 허경영을 해야 기도가 올라가. 그걸 원치 않으면 그냥 아무 데나 해도 돼. 그 대신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에 속으로 “허경영” 하면 돼, 안 돼? 되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끝은 거리 허경영해요. 그 다음에 2분이 잘 때 허경영은 아, 나오자마자 2분. 낮에 싸운 귀신이 와서 너 있어. 집에 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다 밤에 심장을 멎게 할 수도 있고. 요번에 요, 보니 몸이 약한 틈을 타서 달려들어. 그래,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을 불러버리면 밤새도록 전에 아내, 밤새 아니란 거야.

그게 달아나 버려. 여기에 온 모든 데 가래, 나를 걸어 놨다.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걱정할 것이 없어. 현관문에서부터 들어와 모토로라, 모토.

그럼 자, 그 다음에 이 놓으세요. 이번에 머리 한번 해보세요. 성과는 성과를 1. 자, 힘 주세요.

자, 이번 머리가 등 가봅시다. 힘이 수 없어요. 없죠? 본인 머리에 돼 봐요. 그걸 시작, 시작.

떨어지니까 들립니까? 2분은 통이 없어요. 이번에 통이 와 있어. 자, 이번 100회 다 한때 못해. 아니, 손가락과 되니까 줘.

시작. 백해 도 다 막혀 버리고. 그저 2분은 내 전체가 마비가 와 있는 거야. 언제부터 그래요? 어, 10년.

예. 자, 내 찾아보세요. 이제 고쳤어. 그러면 2분이 미국에서만 핸드폰으로 보고도 고쳐 버려.

이제 이마에서 내보세요. 내가 고쳤어요. 아까 같이 손대 보세요. 아무대로 제가 이마도 대부 때 보세요.

굉장히 짝, 대대 지어야지. 때 보세. 수도 없어도 안 테러. 이런 거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이제 정당이 되죠.

선생 무리하고 똑같죠. 자, 다시 앞의 양대 바. 여기도 안 돼 봐. 사람들이 보니까.

자, 시작. 이거 떨어지니까 테니까. 아, 말을 좀 하세요. 안 떨어져요.

불가능하죠? 으, 불가능하죠. 네, 이번에 내가 정상이 된 거야. 내가 이제 이번에는 내가 이상이 없는 내지 작으나, 뒤꿈속의 사랑 더 보세요. 본인이 손을 기봉이 향료와 1, 2, 3.

지금 이번 기가 빵 재미야. 당시 업체 쪽에 넣어보세요. 자, 봐요. 1, 2.

살 때 버르장머리 되어 줘. 힘없죠? 2분의 기꿈 위에도 신경이 마비가 와서 내셔도 봐야 돼. 조, 자, 이제 손 노바 2. 짜 시작 띠가 뗄 수 있나요? 말로 하실 하니까 힘이 더 쓰니까 힘이 더 생기죠.

저 단어 봐야 저쪽 손에 기공 있나 봐요. 1, 2, 3. 떨어지니까 불가리 다 고쳤어요. 자, 이제 들어가 시대.

내가 좌석을 이야기했는데, 여러분은 허경영 인한 좌석, 이 지구에 대한민국에 왔기 때문에 전쟁, 정치, 황사, 내가 해결하겠습니까? 하겠습니까? 생각의 3 들어 가겠어. 나중에 호재 드릴게요. 4, 아, 아, 4장. [음악] 시간이 진짜 뭐 멀쩡 된 거죠? 나가세요라고 써.

제가 내 머리라고 아세요. 어, 싱설에서 전화가 왔어요. 5. 찾아가려고 보심 들에서 찾아가 럼 전화 왔어요.

그래서 태원 에서와 같은 그 오싱 들어 있는 사람이 누군데? 김세희 중이라. 김 세 줄 아는 사람 어디가 봐서 배운 해버렸어요. 탕 너가 고백 25대 때요. 어, 또 갔어요.

막고 1, 6일 많이 왔으니까. 아, 원래 살던 되거든요. 10년씩 여기 서울의 아니 신야. 연수도 5.

영수의 어디지? 선왕이 어쩔라고 인성 어인 세네요. 그 일 소 3 나오셨습니까? 우리가 고쳐 드리자고. 늘 시간도 안 됐어. 내처럼 보세요.

면 쳐다봐야. 예, 됐습니다. 이 들어 3 완치 돼서 들어가시고. 자, 그럼 날 다소 노래 듣고 그 나와서 나하고 이제 병실을 하고 내가 6이 되면 또 시간 때문에 자 나와서 뭐래 타미님 5.

[음악] we won woo 222 wee [음악] woo we we woo woo we oh [음악] we oh wie er wee we ver won ver ohoo wee on over woo woo [음악] 5 you ver 222 on we here 2 woo lee on ver ver ho er on 예, 자 이번에는 일본에서 오셨어요. 박상 박순 덧. 자, 여기 점점 으 인가봐. 아, 뭐 서도 많이 없습니다.

예. 5 내 쳐다봐요. 다음 않습니까 라고 쳤으니 감상 선부터 전체 싹 다 바쳐 써. 예.

그래, 일본 어디서 아직 소리가 안 들린다. nfl 소원한 보세욤. 어, 내 지가 성능 것은 안될 나한테 가까이 제 피부에도 2배 가까이 에, 또 오히려 하고 저는 저희 한계 상 1 흘러가면 동냥 놈 한 놈 n 그 날 법한 쌀을 단연 시 주로 24 9 또 그 차를 2분간 3 의 효과 맛까지 4시 5분에 짜고 싶어서 르 아니에요. 아, 아, 그걸 이너를 살고 있습니다.

몸에 은알 끝 제 알 수가 없었지만 온 날 은 생각해요. 으 이건 정리 매우 숲을 보게 됐는데요. 으 씨, 예. 콩과 학대가 에 생겼지 9.

아아, 이런 분이라면 으 으 시점에 마지막 중에 앉기 까라 그래.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 야설 룰을 처음 씻고 유튜브에 올라온 또 8년을 다 봉이 겠어요. 그래서 또 한번 시간이 빼면 이런 가는게 아니라 감아야 하는 그런 마오도 보았구요. 제가 지금은 5000개 놓인 광풍이 매화리 뭐 제주권 으 는 사람 그렇지.

오늘 찍은 달 이 평영 수만도 작업을 한참 있잖아요. 펄스 얘기를 하며 포워드로 도라면 직장인 어요. 못해서 에 어쨌든 우리나라 야 지금 현재의 흔한 덕분이야. 며 우리나라는 또 [음악] jisoo 쯤 왜 하위 2 년에 외환위기가 하층 연애와 이라는 그런 뉴스를 다르면 잠수를 펼치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항상 침으로 찍을 지인들을 만나면 해외파 핀율 마이 제가 이렇게 강의를 하나요? 이해를 함께 5, 2. 사실은 이렇게 한국의 아, 보면 지금 일본에서는요, 3승에 말고 샤라는 말을 많이 해요. 그래서 급증해요. 3승 2 머미 찜.

아무래도 때 한국에 대해 메이크 고, 우리나라 경제의 뭐 있던 일이라 나누기가 그런 소리를 그러면 생각이 섬을 보고 해서 이번 대에 설명하고 글 정리 대시를 바라구요. 저도 어그 잉크 4 그 사람이 복구한 사인을 했습니다만, 많이 2 검찰 드시면 정말 좋겠다 생각합니다. 이 걸 줄 아니 내가 이렇게 소리가 어때요? 별로 내지 와 더 잘 없어졌어요. 아닌 사진을 왜 지금 뭔가, 그리고 내어 지나 사진인데 어느 그저 요원이 언제쯤 어깨가 나세요? 모르겠는데.

예, 아, 하루의 해왔었다. 작년에 하늘 우리의 왔습니다. 엄마 맞아? 아, 그러니깐 사진이 좀 잘 어울리지 않나요? 예, 아, 아, 예. 우리의 하늘 통해 온 거를 축하합니다.

발들이 언 제일 좋으세요? 4를 떠올린 대 어 그랬구나. 하나님께서 c 갔는데 내 어제 mi 거 사람들 보니까 그래서 오늘 청원군 들 와서 빨리 고치고 난 빨리 출발해야 되니까 나온 3..

직설 (Direct Assertion): [직설 (Direct Assertion)]
역설 (Paradoxical Truth): [역설 (Paradoxical Truth)]
황사통일 (Dust Storm Unification): [황사통일 (Environmental Unification)]
아시아통일 (Asia Unification): [아시아통일 (Pan-Asian Integration)]
세계통일 (World Unification): [세계통일 (Global Governance)]
오포세대 (Five-Abandonment Generation): [오포세대 (Generation of Renunciation)]
베이비붐 세대 (Baby Boom Generation): [베이비붐 세대 (Demographic Surge Generation)]
천부경 (Cheonbugyeong): [천부경 (Cosmic Scripture)]
천지인 (Heaven-Earth-Human): [천지인 (Cosmic Trinity)]
원방각 (Circle-Square-Triangle): [원방각 (Geometric Principles of Creation)]
오합지졸 (Disorganized Rabble): [오합지졸 (Disunited Faction)]
제왕적 대통령제 (Imperial Presidency): [제왕적 대통령제 (Authoritarian Presidential System)]
적반하장 (Blaming the Victim): [적반하장 (Reversal of Accusation)]
5월동주 (Cooperation in Adversity): [5월동주 (Strategic Alliance in Crisis)]
메시아 (Messiah): [메시아 (Divine Savior)]
본체 (True Self/Original Form): [본체 (Primordial Essence)]
화신 (Incarnation): [화신 (Divine Manifestation)]
플라즈마 (Plasma): [플라즈마 (Fourth State of Matter/Transformative Energy)]
영체 (Spiritual Body/Entity): [영체 (Ethereal Consciousness)]
정경유착 (Collusion between Politics and Business): [정경유착 (Crony Capitalism)]
대사면 (General Amnesty): [대사면 (Universal Pardon)]
결초보은 (Repaying Kindness Beyond Death): [결초보은 (Posthumous Gratitude)]
백회 (Crown Chakra): [백회 (Cosmic Energy Por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