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5 h 15
종교적 비유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다양한 문제(가족 관계, 건강, 재정, 환경 등)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청중의 질문에 직접 응답하며, 개인의 문제 해결을 돕고 더 나아가 사회 및 국가적 문제 해결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공유한다.
이단과 탕자의 비유:
하나님은 언제나 이단과 탕자 쪽에 축복을 준다.
교회에 모인 마다들은 상속을 노리지만, 뛰쳐나간 탕자에게 하나님은 더 관심이 있다.
예수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보다 길거리에 있는 진정한 형제, 즉 이단에 더 관심을 가졌다.
창녀 에바 페론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된 사례를 들며, 사회적 약자나 이단으로 여겨지는 이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음.
용과 뱀의 비유를 통해 뱀은 자유 의지와 지혜를, 용은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며, 이 둘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성경을 함부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자유 의지와 욕망 또한 하나님이 주신 것이므로 잘 활용해야 한다.
개인의 문제 해결:
건강 문제:
혈압약 복용 여부, 시력 개선, 잇몸 염증 치료 등 다양한 건강 문제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치유 능력.
공황장애의 원인을 부모의 불화(불기운)로 설명하며, 어릴 적 부모의 싸움이 자녀에게 심리적 영향을 주어 공황장애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공황장애는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가 어렵지만, 자신에게 오면 치료가 가능하다.
연예인들의 공황장애는 급격한 경쟁과 불안증이 쌓여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재정 및 사업 문제:
일산 덕이동에서 장항동으로 사업장을 옮기는 것에 대해 장항동이 사업하기에 더 좋은 터라고 조언한다.
돈 문제가 풀리는 날 이혼하는 날이라는 비유를 들며, 남편의 재정 상태에 너무 기대하지 말고 남편을 잘 붙들고 있을 것을 조언한다.
갑자기 큰돈이 들어오면 망할 수 있으므로, 하늘궁에 일부를 기부하면 돈이 더 잘 늘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가족 및 관계 문제:
돌아가신 어머니의 한을 풀어주고 좋은 곳으로 전출 명령을 내린다고 말하며, 옛 어머니들의 희생을 높이 평가한다.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겪는 여성에게 시어머니는 전생에 남편의 부인이었으며, 삼각관계로 인해 갈등이 생긴 것이므로 시어머니를 이해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환청과 해소몽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자기 방어 기제이며, 인간은 스스로 그런 장치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결혼 적령기를 놓친 아들의 결혼 문제에 대해 사회의 눈높이가 높아져 젊은 여성들이 배우자를 찾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에게 이성적인 결혼보다 감성적인 정으로 결혼해야 하며, 궁합보다는 마음의 신뢰와 가치가 중요.
환경 문제:
바다 오염(백화 현상)과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세탁 세제 사용 자제와 친환경 세제 사용을 제안한다.
대통령이 되면 아시아의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기술이 있으며, 바다 백화 현상을 막기 위해 속옷 세탁 방식 개선 및 친환경 세제 사용을 의무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회 및 국가적 비전:
교육: 일본은 초등학교 때 역학을 가르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주역을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 포함할 것이라고 말한다.
교통: KTX의 이름을 자신이 지어준 ‘코앞에(KAP)’로 바꿔야 한다. 이는 한국의 날아가는 열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복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하고, 주택 대출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내줄 것이라고 공약한다.
탕자: 성경에 나오는 비유로, 아버지를 떠나 방탕하게 살다가 돌아온 아들. 강연에서는 하나님이 더 관심을 두는 존재로 비유된다.
이단: 정통 교리에서 벗어난 가르침이나 종파. 강연에서는 진리가 이단 쪽에 있으며, 하나님이 축복을 주는 대상으로 비유된다.
자유 의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능력. 강연에서는 뱀으로 형상화되며, 인간에게 주어진 지혜의 근원으로 설명된다.
욕망: 무엇을 얻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 강연에서는 용으로 표현되며, 인간이 하나님 위에 오르려는 마음으로 비유된다.
공황장애: 갑작스러운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정신 질환. 강연에서는 부모의 불화나 경쟁 사회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다고 설명된다.
환청/환영: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소리나 이미지를 듣거나 보는 현상. 강연에서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자기 방어 기제로 설명된다.
해소몽: 스트레스나 억압된 감정을 꿈을 통해 해소하는 현상. 강연에서는 예지몽과 대비되며, 정신 건강 유지에 필요하다고 설명된다.
양심의 소리: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행동을 제어하는 내면의 목소리. 강연에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항상 자신을 감시하고 체크하는 수단으로 설법(說法)된다.
역학: 우주의 변화와 인간의 운명을 연구하는 학문. 강연에서는 일본에서는 초등학교 때 가르치지만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지적하며, 교육의 중요성.
코앞에(KAP): KTX의 새로운 이름으로 제안한 명칭. ‘코리아 에어 프레스트레인(Korea Air Fastest Train)’의 줄임말로, 한국의 날아가는 열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매월 지급하겠다고 공약한 금액.
진선미: 가치의 3대 요소로, 진실함, 선함(착함),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꿈의 3대 요소: 희망, 소질, 가치. 이 세 가지가 일치될 때 진정한 꿈이 된다고 설명한다.
한자어
천주교(天主敎)-(천(天)-heaven, 주(主)-lord, 교(敎)-religion)
기독교(基督敎)-(기(基)-foundation, 독(督)-supervise, 교(敎)-religion)
이단(異端)-(이(異)-different, 단(端)-end)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탕자(蕩子)-(탕(蕩)-dissipated, 자(子)-son)
마다들(맏아들)-(맏(맏)-eldest, 아들(아들)-son)
상속(相續)-(상(相)-each other, 속(續)-continue)
형제(兄弟)-(형(兄)-o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청자(靑磁)-(청(靑)-blue, 자(磁)-porcelain)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창녀(娼女)-(창(娼)-prostitute, 녀(女)-woman)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육군(陸軍)-(육(陸)-land, 군(軍)-army)
대령(大領)-(대(大)-great, 령(領)-leader)
영인(榮人)-(영(榮)-glory, 인(人)-person)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vere)
적자(嫡子)-(적(嫡)-legitimate, 자(子)-son)
본능(本能)-(본(本)-origin, 능(能)-ability)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혼돈(混沌)-(혼(混)-confused, 돈(沌)-turbid)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command)
유혹(誘惑)-(유(誘)-tempt, 혹(惑)-bewitch)
이방인(異邦人)-(이(異)-different, 방(邦)-country, 인(人)-pers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자유의지(自由意志)-(자(自)-self, 유(由)-reason, 의(意)-will, 지(志)-purpose)
욕망(慾望)-(욕(慾)-desire, 망(望)-hope)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팔(八)-eight, 만(萬)-ten thousand, 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혈압(血壓)-(혈(血)-blood, 압(壓)-pressure)
정상(正常)-(정(正)-correct, 상(常)-normal)
장로(長老)-(장(長)-elder, 로(老)-old)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심리(心理)-(심(心)-mind, 리(理)-reason)
노이로제(ノイローゼ)-(노이로제(ノイローゼ)-neurosis)
면접(面接)-(면(面)-face, 접(接)-contact)
불안정세(不安定勢)-(불(不)-not, 안(安)-peace, 정(定)-stable, 세(勢)-power)
의학(醫學)-(의(醫)-medicine, 학(學)-study)
정신과(精神科)-(정(精)-spirit, 신(神)-god, 과(科)-department)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호주머니(戶主머니)-(호(戶)-door, 주(主)-master, 머니(머니)-money)
절세미인(絕世美人)-(절(絕)-cut off, 세(世)-world, 미(美)-beautiful, 인(人)-person)
쿠달리니(쿤달리니)-(쿠달리니(쿤달리니)-kundalini)
갈등(葛藤)-(갈(葛)-vine, 등(藤)-wisteria)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천생연분(天生緣分)-(천(天)-heaven, 생(生)-birth, 연(緣)-fate, 분(分)-part)
삼각관계(三角關係)-(삼(三)-three, 각(角)-corner, 관(關)-relation, 계(係)-system)
환청(幻聽)-(환(幻)-illusion, 청(聽)-h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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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에 대한 새로운 해석: 탕자의 비유
천주교와 기독교에서 이단이 나오는 현상은 하나님이 언제나 이단 쪽에 축복을 주기 때문이다. 열심히 믿고 아버지 말을 잘 듣는 마다들은 교회를 지키는 자들이며, 상속을 노린다. 그러나 이단은 교회를 뛰쳐나간 막내아들과 같다. 하나님은 상속을 노리는 마다들보다 뛰쳐나간 탕자에게 더 큰 관심을 가진다. 예수 또한 교회 안에 있는 자들보다 길거리에 있는 진정한 형제, 즉 이단에 관심을 두었다. 진리는 언제나 이단 쪽에 있으며, 부모는 철없는 막내를 더 사랑하는 것과 같다. -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과 희망
하나님은 죄짓는 자에게 무조건 벌을 주지 않고, 오히려 관심을 가진다. 이는 죄인들에게 희망이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교회에 있는 자들은 이단이라며 그들의 희망을 뺏으려 한다. 예수에게 진정한 친구는 이단이며, 유대인이 싫어하는 창녀를 예수 또한 끌어안았다. 창녀가 대통령이 된 에바 페론의 사례처럼, 하나님은 탕자를 가장 아끼지만 사람들은 이를 무시한다. -
성경 속 뱀과 용의 의미: 자유 의지와 욕망
성경에서 뱀과 용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뱀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로, 하와를 유혹하여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다. 이 자유 의지는 인간의 지혜를 상징하며, 뱀으로 형상화되었다. 반면, 용은 인간의 욕망을 표현한다. 욕망은 하나님 위에 오르려는 마음과 같으며, 이는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 인간은 자유 의지인 뱀과 욕망인 용을 잘 관리해야 한다. 이 둘 또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이다. -
공황장애의 원인과 치유: 부모의 영향과 내면의 소리
공황장애는 부모의 불화가 자녀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으로 발생한다. 아버지가 화를 내고 어머니도 화를 내면, 그 충격이 자녀에게 쌓여 공황장애로 나타난다. 어릴 때는 이상이 없다가 나이가 들면서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부모의 불화는 자녀의 시험이나 면접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게 한다. 공황장애는 현대 의학으로는 완치가 어렵지만,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긍정적인 대화를 통해 치유될 수 있다. -
물질적 문제와 부부 관계: 돈과 사랑의 균형
물질적인 문제는 부부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남편에게 돈이 많지 않은 것이 오히려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돈이 많아지면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물질적인 문제는 서서히 해결될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부의 증가는 오히려 관계를 망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남편을 잘 붙들고 있는 것이며, 돈 문제보다 관계의 안정성을 우선해야 한다. -
시어머니와의 갈등: 전생의 인연과 이해의 중요성
시어머니와의 갈등은 전생의 인연에서 비롯될 수 있다. 남편을 두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전생과 현생에서 만난 삼각관계일 수 있다. 시어머니는 아들을 자신의 남편처럼 여기며, 며느리를 라이벌로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를 불쌍하게 여기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며느리 쪽에서 시어머니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환청과 해소몽: 스트레스 해소 메커니즘
환청은 본인이 만든 소리이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장치이다. 인간은 스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이러한 환청을 만들어낸다. 꿈 또한 마찬가지로, 해소몽은 내면에 쌓인 쓰레기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해소몽을 꾸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여 공황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
자기 감시와 성공: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자기 자신을 감시하는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자신이 화를 내거나 탈선하려 할 때, 내면의 소리가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탈선하려 할 때 이러한 소리를 듣고 성공으로 나아간다. 양심의 소리는 언제나 자신을 감시하며, 이 소리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
결혼과 사회 변화: 눈높이와 가치관의 충돌
현대 사회에서는 결혼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져 좋은 직장을 가진 사람도 결혼하기 어렵다. 젊은 여성들의 눈높이 또한 높아져, 남성들이 만족할 만한 상대를 찾기 어렵다. 핸드폰 사용으로 인한 교제 범위의 확대는 순수한 만남을 어렵게 만들며, 이는 결혼 문제로 이어진다. 사회의 변화로 인해 여성들의 가치관이 변하면서 전통적인 결혼관과의 충돌이 발생한다. -
환경 문제와 해결 방안: 미세먼지와 바다 오염
지구 환경 문제는 심각하며, 특히 바다 오염과 미세먼지가 큰 문제이다. 바다의 백화 현상은 세탁 세제 사용량 증가와 관련이 깊다. 미세먼지는 아시아 지역의 사막화와 관련이 있으며, 공기 질을 악화시킨다. 이러한 환경 문제는 기술적인 해결책과 생활 습관의 변화를 통해 개선될 수 있다. 친환경 세제 사용과 미세먼지 저감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
이름의 중요성과 음양 조화: 운명에 미치는 영향
이름은 운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름의 음양 조화가 맞지 않으면 성격이나 삶의 방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이름에 음이 너무 많으면 소극적이거나 여성적인 성향을 띠게 될 수 있다. 이름은 전문가가 지었더라도 음양의 조화를 고려하여 필요시 변경해야 한다. 이름의 핵수 또한 중요하지만, 음양의 균형이 더 중요하다. -
역학과 교육의 중요성: 주역과 관상
역학은 세상의 이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학문이다.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역학을 가르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아 역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주역을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관상 또한 중요한 학문이지만, 가르치기 어려운 분야이다. 관상을 통해 사람의 운명이나 그룹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
결혼의 본질: 이성과 감정, 그리고 행복의 조건
결혼은 이성적인 판단과 감정적인 정이 모두 중요하다. 이성적인 결혼은 늦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으며, 감정적인 정이 없는 결혼은 지속하기 어렵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희망, 소질, 가치라는 세 가지 꿈의 요소가 충족되어야 한다.
희망: 배우자와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어야 한다.
소질: 배우자가 자신의 소질을 살릴 수 있도록 지지해야 한다.
가치: 배우자가 자신에게 진실하고, 선하며, 아름다운 가치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사주는 부부 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선입감을 버리고 배우자의 마음과 신뢰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성격이 맞지 않는 결혼은 갈등을 유발하며, 특히 기복이 심한 성격은 관계를 어렵게 만든다. 여자의 꿈을 짓밟는 남자는 여자를 늙게 만들며, 여자의 꿈을 지지하는 남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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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진리의 본질과 이단의 역할
1.1 진리의 이단성
허경영 선생은 진리가 언제나 이단 쪽에 존재한다고 말한다.
기존 종교(천주교, 기독교)에서 새로운 흐름이 이단으로 규정되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이단 쪽에 축복을 내린다.
이는 성경 속 탕자의 비유와 같다.
교회에 모여 상속을 바라는 마다들(교회)보다, 뛰쳐나간 탕자(이단)에게 하나님은 더 큰 관심을 둔다.
예수는 교회 안에 있는 자들보다 길거리에 있는 진정한 형제, 즉 이단이라 불리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졌다.
부모가 철없는 막내를 더 사랑하듯이, 하나님은 탕자에게 더 애정을 쏟는다.
진리는 끊임없이 이단으로 이동한다.
1.2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짓는다고 무조건 벌하지 않는다.
오히려 죄짓는 자에게 관심을 두며, 이는 그들에게 희망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교회에 있는 자들은 이단이라며 희망을 빼앗고 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에게 진정한 친구는 이단이다.
유대인이 가장 싫어하고 돌로 쳐 죽이려 했던 창녀를 예수는 외면하지 않았다.
아르헨티나의 에바 페론(에비타)은 창녀 출신이었으나 대통령이 되어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다.
이는 하나님이 탕자를 아끼는 마음과 일맥상통한다.
1.3 낮은 곳으로 향하는 진리
교회 안에 있는 자들은 이미 가정 안에 있는 것과 같다.
예수는 가정 밖에서 방황하는 이들, 즉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돕는다.
이미 교회 안에 있는 자들은 예수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낮은 곳으로 향한다.
아버지가 힘이 있을 때는 사랑하지 않다가, 힘이 빠지고 늙어 죽어갈 때 비로소 사랑하게 된다.
제2장 성경 속 상징의 재해석
2.1 뱀과 용의 의미
성경에 나오는 뱀과 용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뱀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존재로, 하와를 유혹하여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했다.
자유 의지는 인간의 지혜를 상징한다.
용은 인간의 욕망을 표현한다.
하나님 위에 오르려는 마음, 즉 끝없는 욕망이 용이다.
이는 바다와 금붕어 이야기처럼, 인간의 욕망이 모든 것을 망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2 자유 의지와 욕망의 관리
인간은 자신이 가진 자유 의지(뱀)와 욕망(용)을 잘 관리해야 한다.
이것들 또한 하나님이 사용하는 도구이다.
자유 의지가 없다면 인간은 존재할 수 없다.
성경은 함부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팔만대장경도 마찬가지이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치유와 조언
3.1 질병 치유 사례
시력 회복: 눈이 보이지 않던 아들이 허경영 선생의 치료 후 시력을 회복했다.
혈압 정상화: 혈압이 높던 사람이 약을 끊고 정상 혈압을 유지하게 되었다.
치아 교정: 90도로 틀어졌던 이빨이 허경영 선생의 치료로 강철같이 튼튼해졌다.
잇몸 염증 치료: 30년간 잇몸 염증으로 틀니를 못 하던 사람이 치료 후 틀니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고칠 사람만 고쳐주며, 고쳐도 효험이 없는 사람은 천벌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벌을 받지 않아야 할 사람이 아플 때 고쳐준다.
3.2 사업장 이전 조언
일산 덕이동에서 장항동으로 사업장 이전을 고민하는 이에게 조언한다.
덕이동은 사업하는 자리가 아니며, 장항동은 터가 넓고 교통이 더 좋다.
덕이동에서 장항동으로 이동하는 것은 남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장항동으로 이전하면 사업이 확장될 것이다.
현재 덕이동 사업장을 팔면 좋다.
항상 머릿속에 방향 나침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3.3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위로
20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사진을 가져온 이에게 위로를 전한다.
옛날 어머니들은 자신의 인생 없이 가족을 위해 헌신한 천사와 같았다.
이러한 어머니들 덕분에 우리 민족이 발전할 수 있었다.
허경영 선생은 이 어머니가 좋은 곳으로 가도록 전출 명령을 내린다.
제4장 공황장애의 원인과 치유
4.1 공황장애의 근원
공황장애는 어린 시절 부모의 불화에서 비롯된다.
아버지가 화를 내고 어머니도 화를 내면, 그 충격이 아이에게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어릴 때는 나타나지 않다가 나이가 들면서 공황장애로 발현된다.
어머니가 임신 중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힘든 환경에 처해 있었다면, 그 스트레스가 아이에게 전달된다.
부모의 잦은 다툼은 자녀의 노이로제를 유발하며, 시험이나 면접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게 한다.
자식들 앞에서 다투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4.2 공황장애의 특징과 현대 의학의 한계
공황장애는 예고 없이 찾아오며, 심하면 죽음에 이를 것 같은 불안감을 동반한다.
현대 의학으로는 공황장애의 완치가 불가능하다.
정신과 약은 간을 손상시키고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든다.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겪는 이유는 급격한 경쟁과 그로 인한 불안감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과의 대화는 공황장애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제5장 물질적 문제와 부부 관계
5.1 물질적 문제와 이혼
물질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날은 이혼하는 날이 될 수 있다.
남편 주머니에 돈이 많지 않은 것을 고맙게 여겨야 한다.
남편에게 돈이 생기면 다른 여자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자는 남편이 돈 많기를 기대하기보다, 남편을 잘 붙들고 있을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돈 문제는 서서히 풀리며, 갑자기 부자가 되면 오히려 망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물질적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지만, 그 돈이 남편에게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5.2 배우자의 가치
남편이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한다.
요즘은 잘생긴 여자도 남편이 없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 선생은 김미자 씨의 얼굴에 복이 많으므로 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등으로 물질적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이다.
제6장 영적 성장과 내면의 소리
6.1 쿤달리니 각성
쿤달리니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각성 여부가 달라진다.
허경영 선생은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지만, 100% 자신에게만 기대해서는 안 된다.
6.2 환청과 해소몽
환청은 본인이 만든 소리이다.
억울함을 참기 위해 스스로 스트레스를 푸는 장치이다.
꿈에는 해소몽과 예지몽이 있다.
해소몽은 내면의 쓰레기를 해소하여 공황장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어린아이는 이러한 해소 능력이 부족하여 스트레스가 쌓인다.
6.3 내면의 감시자
인간은 항상 자신의 마음을 감시하는 성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화를 내고 있을 때, “내가 화를 내고 있구나”라고 인지하는 내면의 소리가 필요하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탈선하려 할 때 내면의 소리가 들려 성공한다.
나쁜 짓을 하려 할 때, “네가 지금 누구를 때리려 하느냐”와 같은 소리가 들려야 한다.
집에 가야 할 시간에 술을 마시고 있을 때, “집에 가야 할 시간 아니냐”는 소리가 들려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을 체크하는 두 번째 자아를 가지고 있다.
이는 양심의 소리이다.
허경영 선생은 어머니의 희생을 보며 항상 자신을 감시해왔다.
특히 여성들에게 잘해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제7장 결혼과 사회 문제
7.1 결혼의 어려움과 사회적 변화
나이가 마흔이 되도록 결혼을 못 하는 이들이 많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고쳐지지 않을 문제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이들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젊은 나이에 결혼하면 인센티브를 추가할 계획이다.
결혼이 어려운 이유는 사회의 눈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좋은 직장을 가진 아들도 결혼을 못 하는 경우가 있다.
7.2 현대 여성의 변화와 결혼관
젊은 여성들의 눈높이가 매우 높아졌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남자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는 등 과거와 다른 모습이다.
핸드폰으로 인해 교제가 많아져, 순수한 남성들은 이러한 여성들을 싫어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녀들을 잘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통령이 되면 제도적으로 결혼을 장려할 것이다.
제8장 이름과 운명, 그리고 환경 문제
8.1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큰돈이 들어오면 하늘궁에 일부를 가져다 놓으면 돈이 더 잘 늘어날 것이다.
손맹국이라는 이름은 명(明)자를 맹(盲)자로 잘못 지어 문제가 있다.
30만 원을 들여 법무사를 통해 명자로 바꿀 수 있다.
손혁진이라는 이름은 음(陰)이 너무 많아 여자같이 바뀌는 문제가 있다.
이름에 양(陽)의 기운을 넣어야 한다.
이름은 음양의 조화가 중요하다.
음음음(陰陰陰)으로 이루어진 이름은 문제가 있으므로 바꿔야 한다.
손혁수는 양(陽)의 기운이 있어 남자답다.
카이스트 박사 과정 중인 혁수는 졸업을 늦게 할수록 교수가 될 확률이 높다.
혁진이는 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이 음(陰)의 기운을 더하므로 빨리 올려야 한다.
8.2 지구 환경 문제
지구 환경 오염은 심각하다.
바다 백화 현상: 세탁 세제 과다 사용으로 바닷속이 흰색으로 변하고 있다.
미세먼지: 아시아 지역의 사막과 공장으로 인해 공기가 오염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환경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미세먼지를 없애는 기술을 적용하고, 바다 백화 현상을 막기 위해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도록 할 것이다.
옷을 자주 빨지 않고 오래 입다가 버리는 것이 환경에 더 도움이 된다.
버려진 옷은 재활용하여 다른 것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미국은 미세먼지가 없어 하늘이 맑고 공기가 깨끗하다.
한국은 미국에 비해 환경이 좋지 않다.
제9장 역학과 인간 본질
9.1 역학 교육의 필요성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역학(사주팔자)을 가르친다.
반면 한국은 역학 교육이 부족하여 일본보다 뒤처진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 주역을 기본적으로 포함시킬 것이다.
주역을 모르면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알기 어렵다.
9.2 관상의 중요성
관상은 역학보다 더 깊이 있는 분야이다.
허경영 선생은 관상을 통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관상을 볼 수 있다면 연애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제10장 결혼과 행복의 조건
10.1 결혼의 두 가지 유형
결혼은 이성으로 하는 결혼과 정(情)으로 하는 결혼으로 나뉜다.
이성적인 결혼은 늦게 하는 경향이 있다.
조선 시대 왕비(정부인)는 이성적인 관계였고, 후궁들은 정으로 맺어진 관계였다.
정으로 하는 결혼은 20대에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대 사회는 정이 사라지고 이성적인 결혼이 많아지고 있다.
10.2 행복의 3대 요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남자가 다음 세 가지 요소에 적합해야 한다.
선(善)함: 풀밭에 입을 대고 있는 양처럼 선해야 한다.
아름다움: 양이 크면 아름답듯이, 아름답게 살아야 한다.
겸손함: 양 밑에 내가 들어가듯이 겸손해야 한다.
이 세 가지를 갖춘 남자를 버리면 벌을 받는다.
능력이 없어도 이 세 가지를 갖추면 함께 살아야 한다.
도박, 외도 등 선하지 않은 행동은 헤어질 사유가 된다.
10.3 여성의 꿈과 가치
여성의 꿈을 짓밟으면 여자는 빨리 늙고 죽는다.
여성의 꿈의 3대 요소는 다음과 같다.
희망: 미래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있어야 한다.
소질: 자신의 소질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가치: 이 남자와 함께 살아야 할 가치가 있어야 한다.
가치의 3대 요소는 진(眞), 선(善), 미(美)이다.
남편이 진실하고, 선하며, 아름다워야 한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있어야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
10.4 결혼 생활의 조언
결혼 전에는 몸과 마음이 편안했으나, 결혼 후 몸과 마음이 불편해진 여성에게 조언한다.
남편의 감정 기복이 심하고 성격이 맞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사주가 부부 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사주에 대한 선입감을 버려야 한다.
남편과 헤어지기 전에 여러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해보고, 혼인 신고 없이 살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혼인 신고는 남자의 재산이 많을 때 유리할 수 있으나, 재산이 없을 때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
빨리 이혼하면 재산 분할에서 불리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남편과 찍은 사진을 가져오면 관계가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제11장 질병 치유와 신앙
11.1 질병 치유 사례
강경화 씨는 합병증(식도염, 내출혈, 장폐색)으로 고통받고 있다.
남편은 허경영 선생의 치료를 권하지만, 강경화 씨는 신앙 문제로 거부한다.
허경영 선생은 강경화 씨의 몸이 남편보다 더 안 좋다고 진단하며, 남편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나중에 치료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스크립트
이쪽을 뭐가 많이 늘어났잖아. 근데 또 유천교에서 또 뭐가 이단이 나와 기독교가 또 나오는 거야. 그러면 요게 또 이단을 이 누굴 이걸 축복해 이걸 축복하는 것 같애 이게 또 축복을 받는 거야. 하나님은 언제나 이단 쪽으로 축복을 주는 거야. 탕자 쪽에 축복을 주는 거야. 열심히 믿고 아버지 말 듣고 이 가정을 지킨 맏아들이 교회야 맞아 안맞아 교회에 모인 자들은 맏아들이란 말이야. 거기서 하나님의 뭐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상속을 노리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이단 이 막내아들은 교회를 뛰쳐나가버려 나가서 지 맘대로 다니고 그냥 하나님은 누구한테 관심이 있어 뛰쳐나간 탕자한테 관심 있지 상속을 노리는 맏아들 관심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예수가 뭐라고 그래 너거가 어찌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저하고 길거리 있는 진정한 형제는 누구냐 거지 형제는 너거는 믿는 자들끼리만 형제라고 뭉치면서 믿지 않는 자를 무조건 이단이라 그러고 잘 믿음을 혼돈해 가지고 헷갈리고 있는 자들 보고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그걸 발로 배척해 버리고 끌어올 생각을 안 한다. 근데 뭐하는 족속들이냐 뭉쳐가지고 뭐 떼도둑 놈들이냐 이렇게 이야기해 안 해요. 언제나 진리는 이단 쪽에 가 있는 거야. 이렇게 자꾸 자꾸 이단으로 이동해 맞아 안 맞아요. 어느 부모가 맞아들 좋아합디까 막내 좋아합디까 철딱서니 없는 막내를 좋아하는 거야. 이거는 뭐 이단 중에 이단이야 이걸 가서 그냥 아버지 청자 도자기를 깨버립니다. 그래도 막내아들이 이쁘지 청자가 안 이쁜 거야. 근데 만약에 그걸 맏아들이 깨서 봐 어떻게 되겠어요.
맞아 죽어 그냥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죄 짓는다고 무조건 벌 주는 게 아니야. 죄 짓는 자에게 끝없는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희망이 있어 없어요. 희망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교회에 있는 자들은 이 자들에게 희망을 뺏어가 안 뺏아가 너거는 이단이야 너거는 철딱서니가 없어 너거는 지옥 갈 거야. 이러고 앉아있어 그러니까 예수님이 진정한 친구는 누구냐 이단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창녀 유대인이 제일 싫어하는 게 창녀야 돌로 때려 죽이는 게 그런데 예수는 창녀를 끌어안아 안끌어안아. 맞아 안맞아. 창녀가 대통령이 된 사람이 누구야 에비타야 에바페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창녀가 대통령된 어떤 육군 대령을 사랑하게 돼요.
물론 대령이 쿠데타 하다가 도망갔지 창녀촌에 창녀촌에 가서 숨었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가 에바페론이야 그 창녀하고 둘이서 그집 창녀 집에 숨어 있다가 나중에 이 사람이 대통령이 돼. 되니까 창녀하고 결혼해 맞아 안맞아 그게 그 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 창녀를 영부인으로 삼았어. 안 삼았어. 에바 대통령이 그래서 페론 대통령이 그래 에바 페론이 결국은 그 남편 뒤를 이어서 대통령이 돼요. 노래 있죠. 아르헨티나 맞아 안 맞아요. 에바페론 그걸 우리는 이름을 에비타라고 그래 세계적인 우리 전 세계 여성 중에 가장 마리아만큼 존경받는 여자가 창녀 에바페론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탕자를 탕자를 하나님은 가장 아끼는데 우리는 이걸 무시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용이 맏이다. 이 말이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자와 적자 이거를 잘 구분해야 돼. 그래서 교회 안에 있는 자는 가정 안에 있는 거야. 교회는 가정 맞아 안맞아 가정 안에 있는 자보다 지 새끼보다 가정 밖에서 밥얻으러 오는 거지 자빠져 누워있는 한 길에 있는 거지 하나 도와주는 게 이게 예수라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이 안에 자빠져 있는 교회 안에 이미 들어와 있는 자는 예수의 도움이 필요해 안해 안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랑은 본능적으로 낮은 곳으로 가지 높은 곳으로 안 가요 그래서 아버지가 힘이 있을 때는 아버지를 사랑 안 해 아버지가 힘이 다 빠져 늙어 가지고 다 죽어갈 때는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는 거야.
자식이 맞아 안맞아 힘이 빠지니까 응 맞죠. 그래서 성경에서 뱀이다. 용이다. 요걸 혼돈하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조건 뭐 용이 뭐 나쁘고 뱀이면 나쁜 줄 아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그 뱀도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 맞아 안 맞아. 하와를 유혹하도록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우리 기독교인들은 뱀을 싫어하는 거예요. 뱀보면 잡아죽입니다. 이방인을 싫어하는 거야. 맞아 안맞아 절대 그러면 안 돼요. 뱀은 지혜로운 동물이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는 게 이게 뱀이야 알겠죠. 이 자유 의지가 우리의 지혜꾀 맞아 안맞아요. 이걸 뱀으로 형상화한 거예요. 그리고 우리의 욕망 그걸 용으로 표현한 거야.
욕망이 있다 보니까, 하나님이 나한테 나중에 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하나님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그래요.그 마음이 바로 용이야 용의 마음 그러니까 나중에는 고기야 고기야 우리 할머니가 니가 종이 되게 해달래 그렇게 했어. 안 했어요. 바다와 금고기 그러니까 점 점 점 금고기가 집도 해주고 다 해주니까 나중에는 금고기를 지 종으로 하겠다고 그 소리를 딱 금고기 한테 하고 나서 집에 가니까 초갓집으로 바뀌어 버렸어 대궐이 다 망해버린 거야. 왜 이래 인간의 이 욕망이라는 이 용이 모든 걸 앗아가 버린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언제나 자기가 가진 자유의지 이 뱀과 이 용을 잘 관리해야 돼. 이것도 하나님이 쓰시는 거 맞아 안맞아. 자유의지 이게 없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함부로 해석해서는 안 돼 대장경도 마찬가지고 8만대장경. 자 다음 질문
사회자
하태흥 님 그 총재님 잠깐요. 아들하고 둘이 오셨는데 아들이 눈이 안 보였대요 지난번에 저기 치료받고 눈이 좀 보인대요 저분은 지금 그 혈압이 혈압이 완전히 떨어져서 정상으로 됐는데 저기 병원에서는 더 약을 먹어라 우리 어르신은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되는지 그게 궁금하다고 하는데요
질문자
그것보다도 저는 그 중풍을 제가 중풍으로 세 번 쓰러졌거든요. 좀 말이 좀 어둔하고 엉망입니다. 그래도 나는 허경영 강의할 때 마다 뭐 정치 얘기만 하면 뭐 열 받는다 하는데 저는 친구들한테 진실한 얘기를 내가 겪어보고 그러니까 해 준다는 이 친구들은 오늘 아침 어제 저녁부터 나하고 지나다 그런
질문자
친구들이 약 먹으라 약 먹으라 안 먹으면 죽고 바쁜 거는 없지 친구들 바쁜 거는 뭐하면 뭐 그래서 그때 작년부터 걔가 한 5개월 동안 약을 안 먹고 그라고 이제 어저께는 내가 오면서 이제 뭐 제 다니는 그 과장한테 가니까 저보고 그래요 그러면 이 당뇨가 자꾸 올라가면 약을 자꾸 많이 높게 주거든요 그래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나는 아무렇지도 안 해서 약을 끊었다 그러니까 그러면 내가 그럼 큰일 난다고 어제 제가 되게 욕을 크게 먹었어요 제 시키는 대로 안한다고 그래 자기는 약을 지으려고 해도 내가 이야기해주면 약을 또 뭐 헷갈려서 못 짓겠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상태에 따라 지으라 해도 내가 약을 타오지도 않고 처방전만 끊어놨어요.
질문자
그거를 왜 끊어놨냐 하면 만 얼마 드리고 끊어 놓은 것은 다음에 내가 또 5개월후에 증거물로 해가지고 그다음에 또 내 몸 그래서 그랬는데 친구들한테 지가 친한 친구한테 답답해서 내가 그리고 하면, 우리 허총재님 한번 보면 낫는다고 나도 진짜 또 낳았을 때 아닙니까. 그래서 그 안에서 친구들 이야기를 안 들으면 제가 답답하다 아입니까 뭐 이 세상을 진짜 우째 친다니까 이거 내 말로 고거는 그렇다 치고 또 그래서 참 진짜로 어찌 그런데 우리 아들은 제가 인제 이번에 엊그제 갖다 오고 나서 애가 눈이 처음에 앞전보다 요만큼이 좋아졌다. 그러더라고요, 눈이 계속 실명이 됐거든요.
응 그렇지
질문자
애 중학교 다닐 때 이 완전 안경도 없을때 이쪽 오른쪽눈은 그래도 완전히 실명되었답니다. 그런데 한쪽눈 이것만 겨우 이거를 조금 가지고 이 뭐 지가 날 데리고 다녀야 될 건데 이 문 밖으로 나가면 내가 지를 이 뭐 맨날 이 뭐 데리고 다니고 이랬습니다. 그랬는데 그래 제가 참 허총재님 그거 하고 나서 내가 사진도 큰 거를 만들어서 제 문앞에 걸어놨습니다.
진실한 마음을 가지라하고 제가 설명도 했거든요 그랬더니 저한테 기적이 일어났다고 나한테 제 딸이
질문자
연세대학원 졸업논문 쓰다가 신이 와가지고 그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동생이 그 뭐야 부처님 상이고 이런 데 계속 기도해라 그러더니, 내가 엊그제 갔더니 아이고 내 기도합니다. 소용이 없는데 그거 하고 나서 기적이 일어날 때도 그래서 좀
요게 이렇게 입이 생겼는데 요게 누구냐 하면 박경자 입이야 내 아는 박경자 회장이 앞 이빨 네 개 뽑으라고 이빨이 90 도로 이렇게 됐다. 이렇게 됐다. 이래 네 개가 다 그런 적이 있었어요. 내 아는 사람이야 내 죽지 않은 사람인데 이게 이렇게 흔들렸어 치과의사가 한 10번 전화가 와서 한 열흘 동안 빨리 뽑으라고 왜 잇몸이 썩는다는 거예요. 이게 이빨이 왔다리 갔다리 하니까 이 어느 날 갑자기 이 사람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네가
이 사람을 보고 혼줄을 냈어 이거를 치과 가면 요 옆에 이빨을 갈아가지고. 6개를 해 넣어야 된대 앞 이빨이야 윗 이빨이야 그러니 이거 이빨을 만져보니 이빨이 이만큼 올라와
어머
이렇게 90 도로 올라와요. 내가 그거를 눈으로 탁 해서 고쳤어요. 그 이빨이 강철같이 돼버렸어
우와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런데 이분이 처음에는 치과의사한테 가겠다고 나하고 싸웠어요. 내가 못 가게 해가지고 이틀만 있으라고 그래 가지고 이빨을 고쳐버렸어 말하자면, 30년간 잇몸이 얼어서 틀니를 못한 조여사 내가 처음 탁 만나는 순간에 얼굴 딱 보고 당신은 잇몸이 염증인데 날 쳐다봐 탁 꽂혀버렸어 그랬더니, 30년 만에 틀니를 넣었어요. 그러니까 치과의사가 그러더래 당신 잇몸은 절대 안 낫는 잇몸인데 왜 잇몸이 이렇게 나았냐
이거는 여기가 산증인이야 그 두 사람 다 아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는 완벽하게 고치든지 아예 안 고쳐 버리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요. 왜 안 고치는 사람은 천벌을 받은 사람이야 내보고 내가 건드리면, 안 돼 내가 알고 있어 보면은 그래서 고칠 사람만 탁 고쳐줘 고쳐서 효력이 없다. 그러면 그 사람은 벌을 받은 사람이야 근데 벌을 안 받아야 될 사람이 아픈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인제 저런 케이스는 고쳐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악착같이 돈 100만 원 빌려다 놓고 100억 원어치 욕을 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이러면 다음 생에 몸에 이상이 와 다음 생에 내가 과보 받겠죠. 조금 열어요. 조금 열면 돼 위에 일어서서 공기 환기
밑에 내려 그래가지고 조금내려 됐어 더우니까 저도 조금 열어놓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다음에 이제 저기는 내가 나중에 또 치료하면 되고 또 질문
사회자
권일남님 다음에 백상현 님 준비하세요.
이거 어디 갔노 지우개
나한테 바치고 들어갔네
질문자
저는 처음 왔거든요
일어서야지
질문자
신문이 아니고 총재님이 딱 한가지만 써 가져오라 그래가지고 여기 있어요. 총재님 아니 편지가
질문자
여기
요거는 또 적어주면은 안 되는 거야. 비밀이 있어서 가지고 만 있어요. 내가 봤기 때문에
질문자
네
여기다 적어놨는지도 몰라.
질문자
뭐 밑에 거기다 적어놨는데
그러니까 적어놨는지도 몰라. 알겠죠.
질문자
네
이미 적어준 거야. 내가 그런 세계가 있으니까. 적어줄 필요가 없어 가지고 계신데,
질문자
응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자
네 됐습니다.
됐고
사회자
백상현님 다음엔 주설자님 준비하세요. 저기 있어요. 백상현 님 여기 계세요. 네 질문하세요.
사회자
사업장이죠.
질문자
지금 사업장을 현재 일산 덕이동에서 하고 있는데요.
일산 덕이동에
질문자
예 거기가 좀 좁아가지고.
조용히 하세요.
질문자
그 장항동 쪽으로 옮기려고 하는 데
장항동 쪽으로 그러면 덕이동은 주거지지 사업하는자리가 아니야. 덕위동은 사업하는 자리가 아니야
질문자
예 여기 인쇄를 하고 있습니다.
예 여기는 사업하는 자리가 아니고
질문자
인쇄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항동은 터가 넓어요. 그게 이제 강 쪽으로 가는 거잖아요. 강변쪽 호수공원 저쪽이
질문자
예
그럼 그쪽은 빈터가 넓잖아. 거기는 또 공대 공장 지역이 좀 쌀 거야. 덕이동보다
질문자
뭐 상당히 비싸죠
거도 비싸
질문자
예 오 단급
거기가 요새 많이 발달됐구먼 장소는 그쪽이 강 쪽으로 가 더 좋지
질문자
저 고향 그쪽하면 살짝
장항동이 거기가 교통도 더 나아요. 강변도로가 가깝고 장소가 그렇게 되면은 남서쪽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덕이동에서 남서쪽
서쪽이지 남서쪽
질문자
동남 쪽이거든요.
덕위동에서 볼 때는 남서쪽이야
네 맞습니다 남서
남서지 동남이 아니야.
질문자
남남동 쪽이에요.
남서
남서 남서가 돼. 덕이동에서 장항동으로 가려면은 남서로 이동하는 거예요. 맞잖아. 맞는 거죠. 동남으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냐면은 절로 와야 돼 원당으로 와야 돼. 덕이동에서 원당이 동남이에요.
질문자
글쎄 그쪽방향을 잘 몰라요.
응 그래 방향 그러니까 여러분은 머릿속에 항상 방향 나침반이 있어야 돼요. 어디를 가도 그냥 내비게이션이 필요가 없어 나는 가면은 여기가 어디로 가서 어디로 왔는지 다 알아 알겠죠. 그러니까 누가 나를 승용차에 납치를 했다. 그러면 내가 이 사람이 지금 어디서 어디로 가는구나 다 알겠어 모르겠어. 알지 그러다 조용히 트렁크에서 내려
질문자
그쪽으로 가면은 도 좀 볼 때
괜찮아요. 괜찮아 예 그거는 이제 선생이
사업이
조금 확장된다는 뜻이야
질문자
예
덕이동은 여기가 축소되는 자리거든. 여기가 덕이동 이 덕이동은 자리가
질문자
현재 이제 거기가 저희가 처음 사 가지고 한 200 평짜리 샀는데 꽉 차고 가도 뭐 늘어날 장소가 없고
더 이상 늘어날 수가 없어요. 여기는 좁은 자리야 그러니까 인제 그쪽으로 가면은 선생 사업이 잘되는 건 두말할 것도 없어 알겠지
그 대신
요거는 팔면은 200 평이라도 자리가 괜찮으니까. 덕이동은 이제 지금 팔면 좋지
질문자
응
그러면 이동하세요. 박수 박수
사회자
다음에는 손명수 씨 준비하세요.
질문자
저기요 저희 어머니가 20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97년도 11월에 돌아가셨어요.
가운데
질문자
그런데
몇 살때
질문자
요때 86세 8남매 나서 키우느라 고생만 엄청 하시고 돌아가셔서 너무 한이 돼 가지고
이거 어머니 사진이야 어머니 가운데 있고 요. 사람들은 누구예요?
질문자
친구분인데 어머니 외로울까 봐
옛날 어머니들이 봐요. 요런 옷 입은 여자만 내가 봤지 울긋불긋 입은 여자를 본 적이 없어 나는 시골에서 요런 사람들이 여자 옷만 봤지 이런 색깔 옷읒 본 적이 없어 서울에 오니까 전부 울긋불긋이야 어릴 때 그지 옷 좀 봐 이게 우리 어른들이야 그러니까 우리 어른들은 전부 천사 맞아 안 맞아 전부 천사요 얼굴만 사람이지 몸은 전부 천사였어. 그러니까 옷은 그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이 옛날 어머니는 죄를 지은 적이 별로 없어 시어머니 시동생 다 보살피면서 자기의 인생은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복 받은 사람들이야 이런 엄마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 이만큼 살고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이분들은 자식한테 다 줬는데 우리는 자식한테 안 주겠다.
화자 1
이거지 인제 장가 안 가 그리고 우리 민족이 망조가 된 거야. 맞아 안맞아요. 우리는 시아버지 부모한테 다 주고 자식한테 다 주고 지금 이 어른들은 지금 이 지금 나이 많은 어른들은 부모한테 헌신하고 형제한테 헌신하고 자식한테 다 줘 버리고 자기 인생을 공중에 떠버린 사람들이에요. 지금 이 우리 세대가 그죠 이런 분들은 진짜 고생한 분들이야 이런 부모님 모셔야지 꼬장꼬장한 부모님 또 뺏아간 자식들 모셔야지 그래 가지고 공중에 자기 인생은 없어 응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그래서 이 어머니는 내가 봤기 때문에 이 사진은 뭐 가지고 계셔야 되잖아. 그지 이 어머니는 좋은 데로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요. 다시 전출 명령을 내린다 알겠습니까? 염려 마세요.
질문자
다음에는 김미자 씨 준비하세요. 손명수 씨 공황장애에 대해서
질문자
익산 예
질문자
그 제가 공황장애하고 좀 신기한 불안증이 좀 있는데요. 이것이 인자 저뿐만이 아니고 알게 모르게 저 같은 사람들이 주위에 좀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것이 꽤나 오래되었는데 원인
몇살부터 그랬어.
질문자
약한 증세는 어렸을 때부터 10대 후반부터 있었고, 그것이 계속 이렇게
부모님은 아버지 성격은 어때요
질문자
성격이 좀 있다. 화 기운이 좀 강하시다
강하시지 그러니까 아버지의 것이 인제 이 아들한테 왔어요. 저 공황장애가 왜 왔는지 알려줄게 잘 들으세요. 이제 애들한테 앞으로 공황장애 안 하도록 자 보세요. 이 지우개 자 아버지가 불기운이 있단 말이여 근데 어머니가 불기운이 있어 그러면 자녀는 공황장애가 와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아버지가 화를 버럭 내면 어머니도 화를 버럭 내서 둘이가 요게 여기가 물이 돼 버리면 좀 한쪽이 좀 없어질 텐데 그냥 불하고 불이 부닥치니까 천둥벼락이 일어나는 것 같애 근데 저 학생은 어릴 때 잘 몰라 기억이 없어 없는데 엄마 아버지가 싸우는 걸 자기도 모르게 봤겠어 안 봤겠어 보면은 6.25 사변이 나는 것 같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얘한테는 심리적으로 어린이한테는 이게 영향이 크게 줘 안 줘 크게 줘가지고 나이 들면은 공황장애로 나와 어릴 때는 아무 이상이 없어
질문자
어머니가 저 임신하셨을 때
응
질문자
그 자살을 몇 번 하시려고 했는데, 외할머니 생각해서
참은 거지
질문자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서 꾹꾹
그걸 참은 거야. 이게 이 사람은 불이고 시절에 여자가 불이 있어봐야 큰소리 칠 수 있나 없나 참아요. 이 불은 그냥 가슴속에 묻어두니까 자살로 갈 수 밖에 보나마나 어머니도 불이야 불인데 옛날 어머니 여자 불이 팍 일어날 수 있나 요새같이 그냥 남편이 화병이 생겨가지고 그냥 애한테 그냥 가는 거야. 그래 이 어머니가 받은 충격하고 애기가 성장하면서 부모의 아간에 티격태격하는 신경전을 애가 보면은 거기서 애가 노이로제가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우주는 자연은 에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에누리가 없어요. 그래서 저런 애들이 시험을 잘 못 쳐 시험 때 되면 노이로제 걸린 애 있어요.
답안지를 써놓고 자기 이름 안 써버려 그런 애들은 부모가 잘 싸우는 사람들이야 부모의 성격이 좋으면은 자녀가 시험을 잘 본다 안 본다 잘 보고 면접시험에 100프로 붙어 근데 부모가 많이 싸우는 집 자식은 면접시험에 가서 또 떨어져 불안정세가 보여 면접관이 이렇게 볼 때 그늘이 져 있어 어딘가 어딘가 그늘이 져 있어 이해갑니까? 안 갑니까? 자식을 자식들 앞에 다투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건 좀 조심을 하셔야 돼 알겠죠. 그래서 저분은 내가 인제 고치겠지만은 저것이 뇌에 깊숙히 들어가 있어 그래서 저건 시간이 오래된 거야. 말하자면, 알겠죠. 오래된 상처야 저게 자주 안 나타나고 종종 나타나고 심하면은 죽기까지 할 수 있는 거죠.
공황장애니까 누가 자기를 꼭 죽이는 것 같애 그래 1분 이내에 숨이 넘어가는 거 같애 그렇습니까?
질문자
그 불안증이 평상시에는 괜찮았다가 갑자기 이렇게 한 번씩 찾아오고
질문자
그 표정이 딱 굳어가지고
질문자
이 그게 좀 부자연스러운
예고가 예고 없이 오는 거잖아 예고 없이 가만히 있다가 잘 나가다가 여자하고 연애하고 앉아있는데, 갑자기 공황장애가
완치가 안 됩니까? 완치는 안되요?
완치를 그러니까 나한테 오면은 가능하지만 현대의학으로는 불가능하죠. 죽을 때까지 저것이 그만큼 없어질 때까지 계속 반복돼 알겠죠. 그래서 정신과 가면 저거 약을 주는데 약을 먹으면 간을 다 버려 간을 버리면 사람이 맥이 빠지고 맥이 빠지면 조용하지 사람 죽이는 거지 사람을 폭 삶아 놓는 거야. 삶아 놓는다고 먹는 건 아니야.
질문자
요즘 총재님 공황장애가 연예인들도 많고
많아 왜냐하면, 연예인들이 공황장애 오는 이유는 급격한 경쟁력이 있어요. 그걸 경쟁에 불안증이 생겨요 그래서 그게 굉장히 오래 쌓이면은 공황장애로 나타나버리고 그러니까 애들이 시험공부하다가 애들 공황장애 만들게 생겼어 전부 다 알겠죠. 근데 나하고 애들이 대화를 해보면 즐겁고 웃고 이러다 보면 다 없어져 알겠죠. 맞아 안맞아
사회자
답변되셨죠 다음에는 함대성 님 준비하세요. 김미자님
질문자
안녕하세요. 저는 김민자인데요. 남편이 총재님 팬이에요. 그래서 하도 남편이 권유해서 왔는데
응
질문자
좀 물질적인 문제로 많이 힘들어서요 문제 좀 언제쯤 풀릴려나
물질적인 문제가 물질적인 문제가 힘들다고 물질 문제가 풀어지는 날 이혼하는 날이야 그러니까 남자 호주머니에 돈이 많지 않은 게 고마운 줄 알아야 돼 도망을 못 가 도망 딱 남자 호주머니에 돈이 좀 여유가 생겼다면 저 여자보다 더 늘씬한 여자만 보여 그래 안 그래 도망갈 궁리만 하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가 돈 많기를 너무 기대하지 말아요. 그냥 남자를 잘 붙들고 있을 연구를 해 그러면 나중에 돈 문제는 서서히 풀어줘요 절대 갑자기 집안이 일어나면 망해요. 그러면 또 사람이 헤어지게 돼요. 알겠죠. 그래서 아니 그냥 신랑 붙들고 있는 게 돈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내를 만났으니까. 본인이 원하는 만큼 서서히 풀어줘야 돼 그대신 그 돈이 남자한테는 안 가게 해야 돼. 저분이 절세 미인이면은 그럴 필요가 없겠지 오해는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신랑이 있는 것만도 다행으로 생각해야 돼 요새는 우리 여사님보다 100배 잘생긴 여자도 남편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다 자기 남편 잘못하면 뺏기니까 아유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데 얼굴에 복이 많아 복이 많으니까. 돈 걱정 안 해도 되겠어
사회자
황대성 님 다음에는 남승주 님 준비하세요.
또 내가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또 금일봉을 몰래 줘 걱정하지 마
여기 하늘궁에 돈이 많이 들어올 거거든. 그때 내가 도와드려
신랑 몰래
화자 2
그것도 신랑몰래
신랑이 알면은 큰일 나요? 그래
화자 2
아니 남편은 팬인데
그래 남편이 팬인데 내가 왜 남편 편을 안 드냐 도망갈까 봐서
사회자
이은숙 님 누구시죠. 준비하세요.
질문자
하남에서 온 황대성 입니다.
질문자
황달님은 아시죠?
응
질문자
황달님이 깨어나게 할 수 하실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근데 언제부터 그래요. 언제부터 그래요.
화자 12
언제부터
응
질문자
황달님이 깨어나는 거요?
응
질문자
아니 안 깨어나고 있죠. 잠들어 있으니까. 깨어나게 해 주실 수 있느냐
근데 그거는 본인한테 매였어. 본인이 노력하기에 따라서 달라져요
질문자
그러니까 그걸 뭐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니까 이제 내가 어느 정도는 도와주지 어느 정도는 근데 그거를 100프로 내한테만 기대해서는 안 돼 예 그래요. 그래 나중에 이제 요거 끝나면 강의 끝나면 이제 내 치료할 때 오시라고 알겠죠.
사회자
이은숙 님 다음에는 임명순 님 준비하세요
여러분들은 군달리니가 뭔지 알아요. 그 설명할 수 없는 글자야
알겠습니까?
화자 2
설명해 달라는데요
설명을 들으면 큰일 나
누구하고?
시어머니하고
질문자
시어머니하고
질문자
대립되고 갈등돼서 그게 스트레스로 항상 그냥 그것 때문에
시어머니하고 시어머니가 무슨 띠죠?
질문자
소띠
여기가 무슨 띠 법띠인가 뱀띠
그런데 시어머니하고 궁합은 아주 좋네 그지 궁합 소하고 뱀이니까. 그러면 궁합도 아니고 문제는 그게 아닌데 뭐를 주로 다 시어머니가 어떤 점이 좀 안좋아. 딱 결정적으로
질문자
평행 수급 평행선
평행선으로 저분은 시어머니한테 많이 당해 본 사람이 아니야. 순식간에 열 가지 이상 나와야 돼요.
성질머리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나와야 되는데
시어머니 한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며느리한테
문제있는
질문자
이제는 결혼을 하면서요 결혼을 하면서 이 남편을 만나면서 제가 10살 7살 때 즈음에 뭐 교회니 우리 아무것도 모를 적에 집 앞에서 놀다가 갑자기 딱 어떤 그걸 딱 우리도 보면 우습다고 하겠지만, 7살쯤에 하늘에서 남편의 모습을 그리셨어요. 처음에 만날 남편의 모습을요 그러면서 전생을 얘기했거든요. 전생에 무슨 무슨 인연을 계기로 이 사람을 만날 것이다. 남편의 모습을 딱 보여줬는데 정말 그사람 그대로 만났거든요.
응
질문자
그런데 어머니는 그걸 부정을 하세요. 어머니는 우리가 그렇게 저는 천륜으로 만났다고 알고 있는데, 그거를 부정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게 남편과는 남녀 간에 만나서 사람과 정으로 사는 건데 그거가 잊지를 못하고 그렇게 그니까 거기서 갈등이 오고 그러면서 밤으로는 항상 또 나쁜 꿈에 시달려요 항상 꿈에 시달려서
문제는 문제가 누구에게 있냐면은 우리 여사님한테 문제가 있어 알겠죠.
질문자
저희 애들도 저한테 문제가 있다고
시어머니에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니거든. 그래서 천생연분이든 하늘에서 점지를 해줬던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옆에 있는 사람한테 이해를 시켜야 돼 시어머니가 그래서 시어머니는 잘못이 없고 우리 오신 분이 나한테 왔으니까. 저분 편을 들어줘야 되는데 저분이 인제 조금 생각을 바꿔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전혀 시어머니한테서는 문제점을 찾아볼 수가 없어 단 시어머니가 전생에 우리 그 신랑의 부인이었어
질문자
제가 그걸 알게됐어요.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저분은 한 신랑을 두고 두 부인이 전생과 현생에 만나 있는 거야.
질문자
그거를 제가 철없을때 20대 중반에 만나
그러니깐 본인은 아무리 그걸 주장해 봐야 시어머니한테는 안 들리는 거예요.
삼각관계예요.
화자 13
어머님한테도 얘기 못 해요.
그럼
질문자
진짜 아무도 몰라요
그럼 어머니는 아들하고 사는 게 아니라, 자기 남편하고 살고 있는 거야.
성관계는 안 하지만은 정신적으로는 이게 남편이 아니라 신랑이야 그러니까 저거 또 저런 괴상한 또 마누라가 자기 경쟁자가 와 가지고 붙어있으니까. 그러니까 어머니는 라이벌 관계를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라이벌 관계에서 서로가 동정을 해야 돼. 서로가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 한 임금을 갖다가 모시는 후궁이 여러 명이 있는 거지 그러면 서로 사이가 좋아야 돼 알겠죠. 그쪽에서 시어머니를 이해해 주라고 시어머니가 왔으면 내가 시어머니한테 이해를 시키지만 저분만 왔으니까. 그래 안 그래 이쪽에서 이해를 해야 돼요. 알겠죠.
질문자
그러는데 또 하나 또 말씀드려볼께요.
응
질문자
제가 결혼을 이제 했어요. 했는데 이제는 어머니하고 이렇게 같으면 찍히면 안 되는데 결혼을 했거든요. 그때는 뭐 죄가 뭔지도 모르고 그런 때였어요. 그런데 결혼을 했는데 어머니가 굉장히 와일드하시고 신혼 끝도 역시 와일드예요. 그런데 둘이서 같이 이냥 저를 갖다가 쟤한테는 아무 권한도 주지 말고 우리끼리 다 알아서 해야 되겠다. 그런 눈치를 보이더라구요. 그때 애를 갖기도 전이에요. 그래갖고 집에 와서 이제 고땐 따로 살았어요. 가까운데 누웠는데 제가 결혼 후부터 그런 증세가 생겼어요. 남편을 만나고 시어머니 만나면서부터 이렇게 밤에 누워 이렇게 누웠는데 누워서 아우 화나 아우 분해 이런 마음을 가졌거든요
그런 마음이 자꾸 생겨요
질문자
제가 전주이 씨예요. 어우 화내 놀리니까 그래 그러면서 이렇게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서 어떤 저의 제가 아닌 다른 소리가 확 들려오는 거예요. 제가 아니에요. 처음이었어요. 그때 참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가 말씀드릴려고 그래요. 그때 가족끼리 결혼해갖고 찍은 사진이 있었어요. 이렇게 누워서 그냥 분하다 생각만 하고 있지만 우리 저희 어머니가 굉장히 무던하신 분이라 그런 걸 참아야지 이러고 그냥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서 다른 소리가 마음에 확 들려오는 거예요. 처음이었어요. 그런 경험이 저기 서랍에 사진이 있지 사진에 시누가 있어 그 사진을 보면서 그 소리가 분명히 저한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질문자
사진을 보면서 사진을 보면서 손을 대고 저주를 해 너에게도 이렇게 너도 나쁜 일이 생기라고 저주를 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한 3초를 생각했어요. 그거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난 우리 엄마는 항상 참는 걸 모습을 봤는데 남한테 무시당해도 내가 왜 그랬지만은 그 다른 환경으로 오면서 그걸 참아낼 수 있는 힘이 약해졌어요. 그래가지고 일어나서 정말 사진을 가지구요.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자리에 오다가 불을 태웠어요. 그리고 나서 돌아서는데 내가 이거 무슨 짓을 한 거지. 그러면서 그때부터 시집식구들과의 갈등이 엮여지고 지금 현재까지도 밤으로 항상 꿈에 시달리고 나쁜 꿈에 시달리고 온갖 꿈인 나쁜 거에 시달려서
지금은 이제 내 이름을 부르고 내 사진을 집에다 갖다 놔요 갖다 놓고 지금 이 환영을 본 건데 환영을 본 거죠. 환영이 들린 거야. 그걸 우리는 환청이라고 그래 환청이 들렸는데 그게 원인이 본인이 귀신의 소리가 들린 게 아니고 본인이 만든 소리야 본인이 만든 소리예요. 그게 이 뇌가 살아남기 위해서 억울한 걸 참기 위해서 그런 환청을 보내가 스트레스를 풀게 만드는 거야. 저절로 스스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그런 장치를 다 해놨어 다 환청이 보이면 자기 스트레스가 그걸로 해서 소신이 돼버려 그리고 꿈도 마찬가지야 스트레스 풀기 위해서 해소몽이 있어 해소몽 예지몽이 있고 예지몽은 미래가 보이는 거고. 해소몽은 뇌가 해소몽을 안 꾸면 뇌에 쓰레기가 쌓여 그래서 뇌가 폭발해요. 그래서 뭐가 오냐면 공황장애가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어린애가 공황장애 쌓이는 걸 풀 수가 있나 없어 그게 쌓여버린 거지 자 그런데 뭐 이거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이야기하는데 여러분들은 꼭 알아두셔야 되는 게 여기에 박씨가 있다. 여자가 박씨다 그럼 박씨 속에는 항상 박씨의 마음이 있고 박 씨의 마음을 지키는 성품이 있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 성품은 마음을 항상 감시하고 있어 그래야 돼 내가 화를 내자 그러면 내 속에서 이래요. 야 내가 화를 내고 있구나 이런 게 항상 있어야 돼. 자기가 화를 내는 걸 지켜보는 자가 항상 있어야 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런 게 없는 사람이 많아 내가 지금 이 사람하고 대화하면서 내 좀 너무 화를 내는 거 아니야. 허경영 너 왜 그리 화를 내냐 이런 말을 해주는 게 옆에 항상 존재해야 돼.
내가 애들 따라 수영장을 가야 되냐 내가 시험공부를 해야 되냐 이럴 때 허경영 너 나중에 임마 대통령 되겠다는 게 니가 지금 수영장 가면 되겠냐 이 소리가 내 귀에 들려오는 거야. 왜 내가 뭘 설정해 놨냐 나는 대통령을 설정해 놨으니까. 난 놀러 가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이럴 때 그런 소리가 나한테 들려와야 그 사람이 성공하는 거예요. 그러나 항상 어떤 목표가 있는 사람은 탈선을 하려고 할 때 소리가 들려와 근데 내가 나쁜 짓을 할 때는 허경영 너 지금 니가 지금 누구를 때리려고 하는 중이냐 마누라를 때리려고 할 때 이런 소리가 들려야 누가 어디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네 전화기 받는다고예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조용히 괜찮아요. 전화받는 건 괜찮아 전화가 정 울리면 받으세요. 환청이 들리는 게 아니라,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내가 내 소리를 들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이런 일을 내가 지금 마누라는 집에서 기다리는데 그냥 친구하고 술을 마시고 8시 9시까지 술을 마시고 있으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야 허경영 너 지금 집에 가야 될 시간 아니야. 이런 소리가 들려야 돼 안 들려야 돼 들려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자기 자신이 있지만 자기 자신을 감시하는 마음이 또 하나 자기가 있어야 돼. 자기가 두 개가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를 체크해 야 너 임마 대학교 나오고 느그 엄마가 피땀 흘려가지고 니 엄마는 지금 임마 고무신 신고 모시적삼 입고 니 공부 시켜 놨더니, 니는 대학교 나온 놈이 밤늦게 술이나 퍼 마시고 마누라한테도 안 가고 니가 지금 바람 피우는 거냐 이런 생각이 들어 안 들어 그런 소리가 들려야 돼 그래 양심의 소리야 맞아요.안맞아요 이 양심의 소리가 언제나 자기를 감시하고 있어야 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어떻게 살아왔겠어요.
항상 감시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눈이 항상 보이는 거야. 생각해 봐요. 애를 놔두고 방에 가서 밥을 굶어서 죽을 여자가 마지막 쳐다볼 때 눈이 어떻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우리가 본 사람은 그 어머니에게 한을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지 그러니까 특히 여자한테 내가 잘해줍니다. 여자한테 아까 뭐 저 여자한테는 내가 잘해준 거야. 그게 그러니까 여자한테는 항상 정이 가는 거야. 그냥 남자들 막 고칠 때는 좀 괴로워 알겠죠. 오해하지 마세요. 자 다음 질문
질문자
자주 보는 거 같고, 사실은 또 뭐고 사람도 여럿있고 날 또 받아 놨는것 같고 또 깨진 적이 있고 이랬는데 그게 왜 그런지 자꾸만 혼사가 잘 안 되고
게 여러분들이 실패한 거는 나이 40이 되도록 애들을 혼사를 못 하고 있다는 거야. 많은 집이 그래 내가 상의해 보잖아 그죠 그래서 이거는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고쳐질 모양이야 나는 나는 앞으로 대통령 되면 나이 결혼하면 1억을 주는데 나이가 좀 어려서 가면은 거기다가 인센티브를 넣어줄 거야. 30살 전에 가면은 한 이삼천만 원 더 주고
알겠죠.
질문자
저는 아이가 직장도 좋은데를 다니고 있고 여러모로
좋네,
질문자
뭐 이 인물이라든지. 뭐 잘났다기보단 그래도 인성도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죠.
질문자
모든 게 잘 안 되는 게 그게 걱정이 되죠.
우리가 이제 실수한 게 있어요. 사회의 눈높이를 올려놓은 거야. 눈높이를 많이 올려놔서 저렇게 좋은 직장이 있는 아들도 장가를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젊은 여자들 눈높이가 굉장히 높아져 있어요. 저분 아들한테 맞는 여자는 대구에 없어요. 서울에 있지
질문자
부산에 있는데,
응
질문자
보니까는 아들이 이 뭐 여자들을 보는 게 너무 돈이 많은 집 사람이라 갖고 돈 말 같이 식당에 가서 밥을 먹어보면은 일하는 사람이라든지. 모든 걸 이래
질문자
부르고 이러면은 그런 사람을
싫어하지 저분은 굉장히 인격자같이 생겼잖아. 근데 그 아들을 저분이 잘 가르켜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런 며느리가 오면 며느리가 아니라 상전을 모시는 거지 그러니까 그 아들이 싫어하지 그러니까 내가 이게 무슨 말이냐면 며느리감을 전부 망쳐 놓은 거야. 그냥 가면은 화장실 가서 여자가 담배 피고 앉아 있대 그 여자가 나중에 애를 낳을 거야. 그렇잖아요. 그죠 그리고 술을 먹으면 남자보다 두 배를 더 많이 먹어 요새 젊은 여자들이 그러니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지 저 집 아들한테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겠어요. 이거는 연애 조금 해보려고 그러면 이건 남자가 10명 정도 붙어있어요. 그리고 집은 저 집 아들은 기절을 하지 아니 요즘 반듯하기 괜찮다 싶어서 해보니까, 이건 대화하는 도중에 남자 전화가 10번도 더 와 저 집 아들은 기절을 하는 거야.
이런여잘 우리 집에 데려갔다가 우리 엄마한테 이거 내가 장가를 안 가고 말지 이게 사회가 여성들을 너무 교재가 핸드폰이 있다 보니까, 교재가 너무 많은 거야. 그래서 저런 순수한 사람의 아들은 그런 여자를 싫어해 어울리는 여자를 찾는데 이거 그냥 전부 남자가 열댓 명씩 되는 여자를 데리고 결혼을 하려니 나중에 그 남자한테 맞아 죽게 생겼거든. 내 말이 굉장히 뼈대가 있는 말이니까. 잘 새겨 들으세요. 애들 잘 가르쳐야 돼 이제 큰일 났어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제도적으로 결혼을 시킬 테니까. 고때까지만 기다리세요
화자 14
영세 남자 만나
그래 나중에 사진을 가져와 아들이 장가갈 수 있도록 좋은 여자가 굽이굽이 찾아서 아들한테 가도록
질문자
신정욱하는데 신정욱 정사정자 빛난 욱자
신 정욱 빛날 욱자
질문자
그리고 아까 총재님이 아까 말씀하시기를 돈이 갑자기 많이 생기면은 사단이 난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만약에 돈이 저한테 큰돈이 들어오게 되면은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는지 그거를 알고 싶습니다.
이거는 누구 신정욱이는 누구 이름이요?
신정욱
이거 누구 이름이에요. 지금 큰아들 아들 이름이요. 이거를 누가 지었어 작명가가 지었어 이름이 잘 지었네 이름은 잘 지었어 그리고 돈이 들어오면은
질문자
큰돈이 들어오면은
큰돈이 들어오면은 하늘궁을 짓는데 써 뭐 많이 가져오라는 게 아니라, 일부를 갖다 놓으면은 그 돈이 또 더 잘 늘어나겠지 그래 안 그래 알겠습니까? 그런 이분은 또 복을 많이 지은 분이야 그러니깐 아들도 너무 걱정 안 해도 되는데 후손은 좀 늦게 얻지 이 아들 신정욱이가 언제 장가서 애 낳으려면 몇 살에 낳겠어 그래 안 그래 맞아 그죠 근데 우리 정 여사님이 관상이 좋아 내가 지금 좋다고 해야 뭘 하늘궁안에 도와주고 그게 아니라, 관상이 좋아요. 좋고 옷을 입어도 저렇게 칼라가 좋아 저분이 약간 좀 지적이지 그렇지 그게 옷이 그게 뭐야?
질문자
다 해야 돼. 동생이 옷 사놨다고 옷 선물한다고 어이구 오기 전에 며칠 전에
아니 봄 몸에 배색이 잘 어울려 이게 뭐야? 같은 옷이라도 오늘의 패션상이야 오늘의 패션상
화자 16
우와
봄에 봄이니까. 좀 아름답잖아.
질문자
열심히 안 사는 것도 아닌데 열심히 사는데
질문자
응 진짜
질문자
집도 안풀리니까 어떻게 뭐
자 저분이 아주 지금 말씀하는 게 여러분 생활이야 저분 말씀이 여러분 생활이야 그러니까 저분이 성실하게 안 사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나라 국가가 정책을 잘못해서 저리된 거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분 부인과 저분이 300만 원이 나와 매월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국민 배당금이 그럼 저분집의 문제 해결이 돼 알겠죠. 그다음에 주택 관계로 은행에 내는 이자는 국가가 대신 내줘 안 내죠 그러니까 이자 내는 일이 없어 알겠죠. 그러면 저분 문제는 해결이 돼요. 그다음에 집에 대한 거는 미련을 버려 왜 어차피 자식들 장가가고 나면 나중에 이 집은 없어져요 알겠습니까? 전세든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런 건 관계없으니까.
집에 대한 미련을 버리돼 내가 집에 대한 미련이 꼭 있으면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나중에 나한테 찾아와야 돼 알겠습니까? 그럼 주택 문제는 내 해결해 줄 수가 있어 하늘궁이 가난뱅이가 아니니까 나중에 알겠죠. 우리가 하나 걱정할 건 없어
이거가 인제 제문제가 해결이 되는지
응, 응 그럼 지금 선생은 아들 사 집안 사진하고 선생 사진하고 나한테 갖다 놔야 돼 하늘궁에 좋아지시고 싶으시면
질문자
그렇지 여기다 갖다 놔라 사진도 가져오셨지 여기다 갖다 놔
화자 16
뜨거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
안 되지 아니 사진을 뽑아가지고. 가져와서 여기다 놔둬요 알겠죠. 이 자리에 이제 밟았잖아. 그러면 우리 선생은 좀 달라지지 인제 근데 사진까지 놔두면 더 달라지죠 이제 여기서 나가실 때 내가 잘 된다는 걸 확신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될까 말까 생각해야 되겠어요. 확신하고 가야죠 확신하고 가야 되겠죠.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이 자리는 그냥 자리가 아니고 내가 여 와서 짓고 싶어진 자리가 아니고 자리를 만들어 준 자리야 하늘에서 알겠죠. 예
질문자
자 차지홍 님 다음에는 곽순열 님이 누구시죠 예 준비하세요.
웃기는 사람은 없네
질문자
이름 사진하구요. 식구들 이름이 다 안 좋다. 그래 가지고 다 바꿨거든요. 다 바꿨는데 저기 심사를 해주셔가지고. 이제 좋다. 해야지 호적을 바꾸죠
전문가가 지었네
질문자
예
사회자
화장실이
질문자
양쪽에 있으니까.
자 또 다음 질문 끝났어요. 응 끝났어
사회자
곽순열
질문자
잘 지었어요?
잘 지었어
화자 17
가족사진이요.
자 이분이에요. 지금 저분이 이봐요. 저분 사진이야 이뻐 안이뻐요 내가 저분을 옛날에 누구 닮았다고 그랬지 심수봉 많이 닮았지 복이 많은 사람이야 세상에 35주년인데 이렇게 사진이 잘 나왔어 되게 예쁘네 되게 이쁘게 나왔어
질문자
작년 35주년 일 년 전
요거는 가족사진이네
질문자
애들 네 명이요.
애들 네명 아이고 다목하다
질문자
저기 셋째가 따라 왔는데요.
셋째가 따라왔어? 딸이구나 박수 박수 그러니까 애가 그러니까 셋이네
질문자
넷이요.
넷이네
질문자
딸 둘 아들 둘
아니 여기는 엄마가 없이 애들만 있는 거야. 나는 같이 있는 줄 알았어. 자 요런 게 돼야 이게 한 가족이야 이야 세상에 요. 두 사람이 요. 네 사람을 만들어낸 거야. 나는 이게 신랑인 줄 알았어.
사회자
네 박순자님
질문
질문
따님 질문
딸내미가 질문해 봐
질문자
지구 환경에 관심이 많은데
응
질문자
앞으로 그런 쪽에 계획이 있으신지
지구환경 어떤데
질문자
바다에 오염되어 있는 거랑 공기에 미세먼지 이렇게 떠도는 거랑
질문자
이렇게
질문자
사람들 건강에 안 좋아지고 동물도 안 좋고 그럽니다.
아주 그냥 복 있는 사람은 또 복 있는 애를 낳는다 맞는 말이야. 얘는 자기 일보다 지구가 걱정이야 얼마나 착해요. 그 여러분 건강을 걱정하는 거지 뭐 자신의 걱정은 없어 다 돼 잘돼요. 우리 학생 말이 내 설명해 줄게 지금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은 여기는 전부 백화 현상이 일어나 안나 백화 현상이 일어났겠죠.
바다 속이 흰 색깔로 바뀌어 옛날에는 이 바닷속이 녹색이었어 미역도 있고 그랬는데 이제는 하얀색으로 바뀌어 왜 여러분들이 너무 빨래를 많이 해 가지고 너무 세탁 물질이 많이 들어가 문제많은 한강 물이 사실은 전부 물거품이야 맨세탁기를 하루 인종일 돌려가지고 빨래가 맨날 옷을 별로 나는 옷을 오래 입는다고 그랬죠 결론은 알지 옷을 오래 입고 안 빨고 버리죠 속옷은 전부 안 빨고 버려버리지 또 새로 입죠 보통 속옷을 6개월 이상 입어 난닝구를 그래서 내 난닝구는 갈아입질 않아요. 그러다가 나중에 그냥 버려 그렇지 그리고 난닝구를 누가 좀 사주면 좋지 난닝구 새카매 안 새카매 절대 안 빨아요.
그러니까 나는 어데 가서 바람을 못 피우지 옷을 못 벗어 벗으면 속옷이 새카매 그럼 왜 이러냐 이걸 인제 한 번 딱 입으고 6개월 입다가 싹 걷어가지고 쓰레기통에 버려 그러면 바닷물이 오염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냥 속옷을 맨날 세탁기에 다가 그냥 물을 넣어 가지고 막 세제를 부어가 돌려되니까. 강에서부터 저게 전부 바다로 가 안가 바다로 가서 바다가 백화 현상이 일어나 우리 저 학생 말이 맞아요. 나는 마음만 깨끗하면 되지 뭐 몸만 깨끗하면 되지 속옷은 안 빨아
그러니까 나는 혼자 사니까 빨래를 안 해요. 내복이든 뭐든 오래 입고 갖다 버려버려 흉보는 거 좀 봐 그게 내가 어릴 때부터 그게 버릇이 돼서 그래요. 나는 환경을 엄청 생각하는데 이 친구가 그런 학생이야 여러분은 환경을 생각하지만 옷은 깨끗이 입겠다. 미국에 가봐요. 별이 쏟아지려고 그래 하늘에서 왜 미세먼지 제로야 아시아는 중국 사막 고비사막 뭐 사막이 끼어 있어 아시아예 수십 개 삼아 있어야지 이게 항상 뿌얘가지고 와이셔츠 입으면 하루밖에 못 입어 미국 가면 열흘 입어도 깨끗해 그리고 하늘이 맑고 공기가 너무 맑으니까. 장님도 거 가면 보여 공기가 맑으니 여기는 눈이 좋은데도 뿌얘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이 정도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바다오염 공기오염 이거 심각하잖아.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면 이 아시아에 이 미세먼지를 해결해 알겠죠. 이 미세먼지를 몽땅 없애는 기술이 있어 그걸 내가 할 거야. 그다음 바다 백화현상을 막기 위해서 속옷은 가능하면 칼라로 내가 지금 흰 와이셔츠 입었잖아.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거야. 지금은 할 수 없이 입고 있는데, 대통령 되고 나면 이 와이셔츠도 앞으로 칼라로 해야 돼요. 그래서 가능하면은 세탁을 많이 안 하도록. 무세제 세탁 그러니까 세탁도 앞으로 친환경 세제로 바꿔서 바닷물이 백화 안 되도록 할 거예요. 알겠죠. 시간 때문에 길게는 못 하겠어 그런 아저씨는 이 환경색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알겠죠.
질문자
네 근데 한 가지 더 있는데,
한 가지 더
질문자
세탁을 안 하기 위해서 옷을 자주 안 갈아입다가 이렇게 버리게 되면은 생각을 해보면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은 그 그러면 쓰레기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질문자
이렇게 무엇을 재활용 같은 것을 잘 못하잖아요
그 옷은 다른 뭘 만드는데 재활용으로 쓸 수가 있어 옷은 가서 뭘 만드는데 재활용으로 다 쓸 수가 있고 그걸 굳이 빨아가지고. 할 필요는 없거든.
질문자
저기 총재님 세제가 필요 없이 요즘에는 세탁돌이 나와 가지고. 그냥 물 자체로만 해도 세탁기 세탁재 넣는 것보다도 더 뽀송뽀송하게 되는
인제 그렇게 되면은 인제 좋지 이제 어디서 나와 있어요. 어디서 나와 그런게
편한 거 같애요.
돼 있어요. 그러면 이제 바다가 후얘지지
그렇게 돼 있어요.
세제를 못 쓰게만 하면 돼요. 세제를 못 쓰게만 하면
아 그래 잘 됐네 잘 됐어 그러면 세제 회사들이 좀 서운하기는 하겠다. 좋네 이제 고거는 앞으로 좀 고쳐지겠다. 그 대신 공기 문제는 내가 해결해 여러분 지금도 황사가 와 있어 알겠죠. 그런데 딸이 아주 훌륭하네 몇 살이지
질문자
25이요.
아니 열여섯 살 같지 않아요. 아니 열여섯 살 같지 않아요.
질문자
다 미국에서 태어나 가지고요. 여기 한국에 온 지 6년 됐어요.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 온 지 6년 됐대 어머나 미국의 환경이 얼마나 좋아 공기 좋고
질문자
여기 와 갖고 깜짝
질문자
놀랜 거예요 쓰레기 보고
질문자
왜 이렇게 사냐고
나는 미국에 가서 있으니까. 한 열흘 가 있는데, 완전 딴 세상이야 그래서 내가 한국에 온 걸 괜히 또 후회하지만 할 수 없지 여기서 이 세상을 바꿔야 되니까.
질문자
대구에서 온 박순자 인데요제가 저기 유투브를 보면서 우리 총재님 진짜 뭐 주위에 너무나 허황 된 그런 말을 많이 들어가지고 안 볼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일단 유튜브를 보게 돼 가지고 정말 우리 총재님이 박학다식한 눈으로 제가 인정하는 이렇게 강의하시는 말씀마다 정말로 맞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계를 정말 설명해 주시는데 정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제가 꼭 한번 찾아 뵙고 싶어서 왔거든요. 그래서 저희 이제 뭐 이렇게 이름 같은 것도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정말 이름이 나쁘면 우리가 다 운명이 좀 바뀔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봐가지고 제가 사진을 한번 드려봤는데요. 고 사진 보고
어디에 있지?
질문자
맨밑에 밑에 사진에서 결혼식 사진 그거를
요거네,
질문자
네 맞아요. 근데 뒤에 이름은 다 적어놨거든요.
손 맹국이가 누구예요. 사위
질문자
예 남편이예요
아 남편이구나
질문자
남편이고 예
화자 1
질문자
이제 손혁진이가 큰애고요. 혁수가 막내고 또 딸이 희선이가 이제 그 중간이거든요.
이거는 이름을 최고 전문가들이 지었는데
질문자
아이들은 다 이름을 지었죠. 근데 인제 남편이
아주 그냥 전문가들인데 맹국 손 맹국이만 이름이 좋지가 않아
질문자
그니까 그거를 옛날에 명잔데 맹자로
밝을 명 자를 맹자로
질문자
그래 가지고 이름이 그렇게 됐다고 하는데, 그거를 명자로 바꿔도 되는지
바로 바꾸면 좋아
질문자
바꿔도 됩니까?
명자로 바꿔 맹국이가 뭡니까? 맹국이가
이걸 문제가 있는 게 맹국의 아버지가 되는 거야. 바로 하면돼. 30만 원 30만 원 들어가 법무사에 가서 신청하면은 그냥 30만 원 주면은 해줘버려 이 재판이 참 이름들 잘 지었네 요. 이름의 혁진이도 잘 짓고
질문자
혁진이 근데 그러니까 제가 혁진이 이름을 잘 지었는데요. 좀 기가 좀 약해서 너무
아 이 혁진의 이름이 좀 문제가 있네.
질문자
놀래나 싶어서
아이 아니 이 혁진이가 이름이 음 음 음이야 그러니까 여자같이 바뀌니까 얘는 여자같이 바뀌니까 그게 문제야 이름은 전문가가 지었는데 여기는 양을 하나 넣어야 돼. 그래서 여기 별 진 자 있잖아. 이 옆에 있는 이 초도 이걸 없애야 돼 손수배를 빼버리고 그냥 별 진 자를 넣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혁진이가 음 음 양 이리 되잖아요. 그러면 혁진이가 남자같이 바뀌어 지금은 이게 애가 음융해 가지고 여자같이 바뀌는 거야.
질문자
아우 근데 이제 아가 조금 뭐 옛날부터 음악을 한다고 했는데, 제가 음악 하면 빌어먹는다. 이래 가지고 말려갖고 학교를 안 갈라고 하는 걸 제가 억지로만 대학교 다닐 때
얘가 애가 뭐든지 기가 눌리는 거예요.
질문자
예 그래서 지금도 음악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좀 하고 있어서 지가 인생이 지금 아직 결혼을 못 했죠. 지금 나이가 마흔하나인데
마흔하나인데 아직 결혼 안 했다고.
질문자
결혼 못했어요.
그냥 이 혁진이 이름을 내가 아까 자세히 안 봤더니, 하도 다른 이름이 좋으니까. 이 혁진이는 이름이 보니까, 전부 음 음 음 이야.
질문자
지는 열한 획으로 해서 봤는데요. 이 혁자는 열네 획이구요
그런데 문제는 지리 이름 자체가 음이다 이거야. 음이라는 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게 진짜잖아요.
질문자
예,
이렇게 돼서 진짜잖아. 두 개가 붙었다는 거야. 이것도 보세요. 이 자도 보면 혁 자도 붉을 혁 자가 두 개가 붙어서 안 붙었어요. 항상 두 개가 붙었다 이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박정희 하면은 박은 음이잖아. 음이 왔으면 반드시 중간에 양이 와야 돼 그다음에 또 양이 와서는 또 음이 또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음양 아니 음양음 이러면 정상이 되는 거지 또 여기가 양이면은 양음양 이렇게 되는 게 정상이고 아니면 여기가 양 이면 양음 음 여기가 음이면은 음양양 이러면 되는거야 여긴 봐요. 여기 손 혁수는 수자가 양이잖아요. 얘는 남자가 되고 맞아요. 얘는 남자같이 바뀌어요. 그러니까 요 요 요
손희 희정이도 약간 남성적인 데가 요 음 이 있고 하니까 궁합이 맞아 이거 다 맞아 이거 다 맞는데 요애만 이름에 문제가 있네, 그러니까 그거를 가서 작명가 한테 가서 물어봐요. 이렇게 음음음이 있으니까. 문제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갈라진 거 갈라 우리가 괴에서 시끄럽네요. 갈라진 거 이건 음이예요. 요거는 양입니다. 맞잖아. 둘로 갈라졌잖아. 이거는 봐 자기 이름에서 아들 이름이나 딸 이름에서 이런 게 계속되는 게 있으면은 전부 바꿔야 되는 이름이야 이름 모르는 사람이 지은 거지 알겠죠.
질문자
그런데 그래 제 아들 저기 또 하나 봤지 막내 아니 손 혁수
혁수는 남자다워
질문자
남자 다운데에 지금 카이스트 지금 박사 과정을 하고 있는데, 박사 작년에 논문에 복수가 돼서 합격을 했거든요.
합격했네
질문자
교수님이 이게 졸업을 자꾸 미뤄놓는건지
아 그거는 졸업을 늦게 할수록 졸업을 늦게 할수록 걔가 나중에 교수가 될 확률이 있는 거야. 그러나 교수는 학교에서는 졸업을 늦게 해주는 이유가 있어 걔를 안 놓아주려고 하는 거지
질문자
글쎄 안 놓아주려고 하는지
질문자
빨리 졸업하고 이제 들어가야 되는데 삼성에 들어가기로 했었는데 지금 민원이가 결례가 돼 가지고 걱정이 돼서
인제 이제 나한테 와서 인제 이야기를 했으니까. 빨리 졸업하고 빨리 되도록 될 거예요.
질문자
그런데 우리 그럼 혁진이가 이제 뭐 장가만 가면
01:
자 어는 게 얘가 혁진이죠. 혁진 얘가 혁진이 얘가 이제 혁수고요. 카이스트 걔네 얘가 좀 약간 얘 잘 보세요잉 얘는 양끼가 있으니까. 이마가 이마에 머리를 안 덮었잖아. 야 이마 양쪽으로 덮어 내려왔지 이거를 빨리 올려버려야 돼 이게 음이야 음 이마는 양인데 이마를 남자가 히틀러처럼 이렇게 가리고 있으면 어떻게 돼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여봐 머리 약간 내려오죠 그래 이게 약간 이거 숨는 스타일이다. 관상이 벌써 달라 이게 며느리입니까?
질문자
딸이예요
딸이 딸 시성이 딸이 잘생겼네 이분이 누구예요? 이분이 맹국 이 점잖은 사람을 맹국이가 뭡니까? 맹국씨를 하여튼 하여튼 애로사항이 별 애로사항이 다 있어 재밌어 아이 이분도 얼굴이 잘생긴 얼굴이야 멋있어요. 가정이 그래도 이만하면 정도 뿌린 거는 성공한 거야. 왜 성공했냐 저분을 만나가지고 그래요.
바깥에 사람이 좀 있네 자 이제 질문해요. 네 조성화 님
질문자
저는요 12세부터 정신적 고통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리고 육체적으로 직접 노동은 안 해봤는데 몸이 약해가지고 그걸 못했고 병을 앓고 있었는데, 그걸 이제 제가 인정을 해 가지고 이 병하고 싸워서 상당히 뭐 많이 이겨가지고 여러 가지 인제 방편을 해가지고 지금 좀 건강을 또 많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역학을 좀 배웠거든요. 그래서 이 총재님 말씀하시는 거나 또 이 세상 돌아가는 걸 볼 때 역학이 많이 작용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계통의 어떤 비밀 조직이라든가 또 흔히 무슨 이걸 사회에서는 역학을 그냥 상대방 동등체 얘기를 인정을 안 하거든요.
질문자
그걸 조금 교육을 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도 어떻겠습니까?
그래 앉으세요. 짤막하게 내가 답을 빨리 해드릴게 일본은 저쪽 문을 조금 열어서 여기 조금 열어
네
먼지가 저쪽 문 조금 다시 앉아서 일본은 초등학교 때 역학을 다 떼요 일본은 원래 일본은 한문으로 돼 있으니까. 초등학교 때 사주팔자 역학을 다 떼 우리는 대학생 아니라 어른들도 이걸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만큼 일본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갭이 그러니까 일본 애들은 똑똑해요. 우리나라 애들은 대학생이 저희 아버지 이름도 못 써 한문으로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역학에 대해서는 앞으로 희망이 없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역학을 애들한테 기본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이 주역을 이 주역을 기본적으로 가리키는 거예요. 그래서 요거는 교육 과정에 초등학교 도중에 넣을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주역을 몰라가지고 뭐 세상 돌아가는 걸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 그런데 주역만 가지고 중요한 게 아니고 관상도 알아야 되는데 관상도 관상은 일본에서 가르키지 않아요. 관상은 가리키기가 좀 어려워 원체 어려운 학문이야 나는 이렇게 보면 모든 걸 알잖아. 박근혜를 보면은 어떻게 된다. 삼성을 보면은 그룹 관상도 볼 수 있어 이재용이는 몇 살까지 요번에 쓰러진다 뭐 어떻게 된다. 뭐 이건희가 언제 쓰러진다 알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상을 볼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한다면, 연애 대장이 되지 않겠어 관상을 잘 보니까, 딱 봐서 저 여자하고 하면 잘 살겠다.
그런 사람 얼마든지 만날 수가 있지 안 해서 그렇지 근데 왜 안 하셨어 자 다음 질문 빨리 해야지 저기 백남원님 질문하세요.
질문자
그런데 이게 제 개인적인 문제 아니라 처음 들어보니까, 좀 적어갈려고 했거든요. 뭐를 뭘 적으려고 다음에 대구 행사할 때 총재님 내려오실 교통편하고 뭐 몇 가지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뭔지 궁금한 거 말해요. 내려오실 때 KTX 타고 오시는지 아니면 여러분들 알아놔 내가 이동하는 거는 전부 비밀이야 KTX로 가든 KTX는 내가 지은 이름이 아니죠.
나는 뭐라고 지었어 코앞에 코앞에 KAP 그러면 나는 KTX를 박정희 대통령한테 꼭 새로 하자고 그랬어. 자 여기서 러시아가 코앞에 있다. 부산이 코앞에 있다. 얼마나 좋아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나한테 질문을 내기를 그러면 내가 이 앞으로 고속철도를 만들 때 이름을 뭘 하면 좋겠냐 그래서 내가 이름을 지어 드렸어 코앞에라고 근데 뭐라 하냐면은 한글과 영어가 발음과 뜻이 같아야 된대요 조건이 그거야. 근데 내가 1초 만에 지었어 뭐라고 지어졌습니까? 코앞에 케이 코리아 에어 프레스트레인 한국에 날아가는 열차다 야 코앞에 아니야. 이게 KTX 엑스야 이건 엑스야 그냥 말하자면, 이런 게 어디에 있어요. 코앞에 떼제베
그래 안그래 우리가 이름이 좀 비슷해야지 코앞에 떼제비 그래서 코앞에 보다 빠른 비행기가 있나 그냥 뭐 여기서 프랑스가 코앞이야
이름 좋죠 KAP 코앞에 타고 간다 이래야지 그래야 빨리 가버려
질문자
또 뭐 질문이 있어요.
질문자
아니 요. 몇 개만 받아 적어가 이 공개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요거는 코 앞에로 적으면 돼요.그 대신에 허경영은 자동차로 가느냐 KTX로 가냐 이런 거 알리면 돼 안돼 허경영은 내 자체가 경호원이 없잖아. 내가 경호를 해가면서
질문자
준비하는데 우리가 또 참고를 해야 되니까.
질문자
근데 나는 그러면
질문자
좀 궁금해 가지고
나는 뭘로 내려가냐 여기에 나는 그냥 요렇게 적어만 줄게 이 사람들은 굳이 공개적으로 할 필요 없잖아요. 요거만 가지고
질문자
김성환 님 어디 계세요.
알겠죠. 그렇게 해요. 또 질문
사회자
김상환 님이 이름 봐달라고 어디 가셨어 김상환 님 이걸 아니 그게 아니라, 제 이름이 지나간 거 같애요. 명단에서 요거 명단에서 네 저기 요거 하고요. 성함이
한시까지 가야지 두 시까지 하지
질문자
연오영 이연우 19번에 있었는데, 김성환 님이 다음날 하고 이연우 님 하세요.
이제 빨리빨리 하자고
질문자
걱정하지 마세요.
사회자
자 조용히 하시고
사회자
한 분 등 다 치료 받으실 때 개인 상담 다 해 주실 거예요.
치료받을 때 이제 하셔야 돼요.
질문자
예 안녕하세요.
질문자
대전에서 온 이연옥 이라고 합니다.
박수
질문자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작년에 남편이 돌아가셨는데.
지금 몇 살이시죠.
질문자
저요 저는 예순 넷이요
근데 남편이 빨리 돌아갔다
질문자
아니 제가 예순넷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가예순넷이라고
질문자
근데 자꾸 꿈에 뭐 보여서 근데 뭐 나쁘게는 안 보이는데 자꾸 보여가지고
꿈에 나타나는 형상이 어때요
질문자
처음에 나타나는 형상이 옷을 사달라고 그래갖고요. 지금 현충 군인이었어 가지고 현충원에 모셨거든요. 그래서 인제 현충원에 가봤더니, 꽃 꽂아놨던 게 저 햇볕이 강하니까 바랬더라고요. 그래서 꽃을 이제 갈아드렸거든요. 그런데 그 후에도 자꾸 나타나요? 그래서
뭘 요구하던 그다음 나타나서
질문자
그 요구는 안 하고 그냥 일상생활 살아있을 때 모습 그대로 이렇게 나타나는데 그걸 어떻게 해야 되나 해서
어쨌든 여러분 돌아간 남편이 나타나는 현상은
질문자
참 그리고요. 꿈에 뭐 오백만 원을 주겠다고
응
질문자
그런
남편이 500만 원을 주겠다 그런데 이분은 남편한테 잘하신 분이야 잘하셔서 남편이 이분한테 자꾸 이제 미련을 두고 있는데, 그럼 남편이 저승으로 갔을까? 안 갔을까? 저승으로 갔을까? 안 갔을까요? 이분 남편은 구천을 맴도는 남편이 아니야. 100프로 가서 리바이벌 돼가 다른 생명으로 살아요. 사는데 이분이 환상을 자꾸 보는 거예요. 이분이 저분이 현모양처야 이분이 그리고 현모양처니까 인제 남편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겠어 없겠어
응 있어요
그래서 인제 남편에 대한 게 자꾸 꿈에서 해소해 주는 거야. 근데 이거는 해소몽이야 예지몽이 아니야. 해소라는 건 무슨말인지 알겠죠 해소몽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해소를 해버리니까 이 일종의 소각을 해버리는 거지 자꾸 그걸 꾸면서 인제 남편이 서서히 나중에는 안 나타나는 거야. 지금은 좀 자주 나타나 주지 이분은 그러니까 복이 있어 없어 복이 있는 거야. 복이 있는 여성이야 얼굴 보면 복이 많아 진짜 복이 똑똑 떨어지네 복이 있고 이 남편이 미련이 남아서 오는 건 아니야. 오백도 준다는데요. 오백은 나한테 주라 소리야 눈치가 좀 있어요.
허경영이한테 갈 때 가져가라고 그랬느냐 멍청해 아직 모르고 그러면은 자기 남편이 진급을 하겠다. 이 소리야 응 맞아요. 빨리 좋은 데로 나는 가야 되겠으니까. 빽을 쓰라고 그랬는데 그랬어요. 사실은 오늘 못 오는 상황이었었는데 가족들하고 여행 중에 남겨놓고 제가 여쭤볼려고 왔어요 박수 박수 그래서 남편은 좋은 데로 갔고 우리 여기도 문제가 없고 가족도 문제가 없는 얼굴이야 볼 것도 없어 잘 될 거예요. 네 문제가 하나 있어 하나가 뭔지 알아요. 오백이 문제 저거 보이죠. 저거 보이죠. 네 하늘궁도 빨리 지어야 돼.
질문자
정기환님 다음에 준비하세요. 정기환님 누구세요. 여기에 어디 다니는데 저기 있습니다. 다음에 준비하세요. 지금 말씀해 주세요. 도착한 거예요. 내꺼 이모래 맞아요. 선생님 질문 거 사실은 금리적으로 사람들이 그냥 재무로 치는데 괜찮아 괜찮아 이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잘 봐요. 저분이 인제 질문할 때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을 갖지 말아요. 물은 이거 봐요. 이렇게 돼 있잖아.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수소 원자가 하나 있을 때 뭐야? 수소 수소 원자가 두 개의 뭉치면뭐예요?
헬륨 뭐 헬륨 리늄 네 개가 뭉침 뭐예요? 베릴륨 5개 뭉치면 뭐예요? 불소야 불소 6개 뭉치면 탄소 그러면 이거는 하나의 원소 안에 수소가 6개가 뭉칠 때는 탄소가 되는 거야. 7개 뭉치면 뭐가 돼요. 질소가 돼 있어 우리 공기 중에 질소가 제일 많아 맞지 안 맞아 질소가 수소가 7개가 뭉친 거야. 근데 8개 뭉치면 산소가 돼 그러면 탄소는 먹으면 죽는데 산소를 마시면 살잖아. 그러면 여기에 수소가 두 개가 더 들어 있는 거예요.
화자 22
수소 차이뿐이야 그러니깐 산 그다음에 이걸 플루오르 요거는 네온이야 10개가 뭉치면 이 형광등 이거 불을 켜는 네온가루야 맞아 안맞아 네온이 돼 그리고 11번째는 응 나마나트륨 열두 개 있으면 마그네슘 열쇠가 있으면 알루미늄 열네 개 있으면 규소 열다섯 개 있으면 인 열여섯 개 있으면 황 열네 7개 있으면 하 야 염소 그다음에 열여덟 개면 아르곤 열아홉 개있으면 계속 나왔죠 규소 열여덟 개 이렇게 해서 쭉 이렇게 되는데 잘 봐요.
여기에 네온이나 여기 알루미늄이나 이런 인이나 황이나 이런 것들이 다 물질맞어 안 맞아 물질인데 이게 백열여덟 가지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어 그런데 백열여덟 가지가 수소 맞아 안맞아. 수소를 몇 개를 한 구멍 안에 원소 안에 넣었느냐 따라서 그게 79개가 들어가면 뭐예요? 금이야 80개 수소가 하나에 들어가 있으면 한 알갱이에 80개 들어있으면 뭐예요? 수은이야 이거 먹으면 죽어요. 그것만 먹으면 안 죽어 그러면은 71 개가 있으면 76개가 있으면 뭐예요?
77개 있으면 뭐요 78개 있으면 백금 그러면은 이렇게 이 금이 이게 수소에 따라서 금도 되고 수은도 되고 백금도 되고 바뀌어 얼마나 신기해요. 그러니까 이 인간들이 다 이렇게 달라도 저분이 질문하는 이 사람들의 세포가 저분과 다른 게 있어 없어 없어요. 영혼만 달라 몸은 다 같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남이 아니야. 석가모니가 여기서 뭘 깨달아 불의법을 깨달아 둘이 아닌 거야. 이 지구인들은 다 다 한 사람이에요. 나만 빼고 여러분은 하나야 하나가 쪼개져 있는 거예요. 이게 쪼개져 가지고. 영혼이 각자 다른 영혼이 들어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둘은 아니야.
둘은 아닌데, 영혼은 합칠 수가 있어 없어 안 합쳐져요 그래서 남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이렇게 이게 여러분 이거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이 우주는 108 가지 열여덟 가지 원소를 가지고 바위도 만들고 산도 만들고 이 나무도 만들고 다 돼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깐 물방울이지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 번 가서 화장해버리면 재가 요만큼 나오잖아요. 그 재마저도 바람이 불면 없어져 없어져 버려 근데 여러분의 영혼은 반대로 가요 그래서 여러분 나를 만나서 이렇게 여기 많이 온 사람은 어디 간다고 백궁으로 가는데 100프로 백궁으로 가요 알겠습니까? 질문해 하나도 두려워하지 말아요
사회자
됐습니까?
아니 아직 질문 안 끝났어
질문자
결혼 생활이 조금 늦게 와가지고요. 제가 이제 많이 늦게 결혼하다보니까.
몇 살에 했죠?
화자 27
40 대 중반에 결혼했거든요
40대 중반에 결혼했다고 큰 문제야 근데 애는 애가 없어요. 근데 지금 남자하고 문제가 있다고 그러니까 지금 저 봐요. 우리는 저런 분을 결혼은 두 가지로 해야 돼. 이거는 뭐예요? 이성으로 결혼하는 사람이 있고 뭐로 결혼하는 사람이 있어요. 정으로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이 정으로 하는 사람은 감정이겠죠. 그죠 감정으로 결혼하는 생활하는 사람이 있고 이성으로 하는 사람들 이성으로 아는 사람들은 결혼을 다 늦게 해 남성 이 정이 있는 사람은 임금이 언제나 영의정의 딸하고 임금이 결혼할 수도 있어 맞아 안맞아 임금이 자기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그러면은 임금이 정부인이 인제 정부인이 있죠.
정부인 왕비 이 정부인을 좋아하는 임금이 있나 없나 별로 없어요.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봐 임금을 그런데 세컨드들 있잖아요. 세컨드 후궁들은 뭘로 봐요. 정이 있는 거야. 임금을 보면 그냥 끌어 안고 뽀뽀를 하고 그냥 임금을 애자 가지고 놀듯이 해버려 그래 안 그래 이게 있으니깐 임금이 여기 만 가면 웃다가 볼인다 봐 이 방에 가면 상간마마 옷이 그게 뭡니까? 이래 요새는 의전에서 뭐 이런 소문이 들리데요. 이러고 이 따지는 거야. 그럼 상감이 가면 피곤한 거야. 이거는 뭐 정부인이라고 말해 들어가면 맨날 무슨 규율 부장처럼 괴롭잖아. 근데 저분이 만난 신랑이 이런 사람이야 이성적인 결혼을 한 거지.
이 감성적인 정에 결혼할 시기를 놓쳐버렸어 안 놓쳐버렸어 이거는 20대 할 때 이런 여자를 만나는 거야. 이런 남자가 있어야 되는 거지 맞아 안맞아. 근데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이성으로 살아서 정으로 살았어. 정으로 살았어. 근데 이게 달아나고 있는 거야. 요새 이 사회에 어디 가도 정이 없어 허경영이만 보면 정이 드는 거야. 맞아요 안맞아요. 허경영이 같이 이렇게 다락방 같이 앉아서 이야기하면 우리가 정이 들잖아. 내가 이렇게 지어놓으면 나중에 여러분 이때가 그리워 이때 온 사람이 최고야 안 그러겠어요. 어차피 정이 없다 보니까, 5번을 만나든 10번을 결혼하던 아무 정이 없는 거야. 그 남자의 뭐가 마음에 안 드느니 뭐 맨날 서로 따지고 지지고 볶다가 서로 니가 문제 있잖냐 내가 이러다가 세월 다 가는 거예요.
저분이 좀 뭔가 불만이 있어요. 지금 얼굴에 보니까, 그 뭐가 불만이죠. 이 요과인가
질문자
아니 나이에 쫓겨서
그렇게 했지 그러니까 정은 안 들죠
질문자
근데 살다 보니까, 조금 살다 보니까, 조금 정이 들긴해요
정이들어?
질문자
신랑이 감정 기복이 좀 상상을 초월해 가지고 항상 위태로워요.근데 이제 결혼 전에는 그러니까 몸하고 마음이 좀 편안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완전히 아니지
질문자
사주가 돼서 그런지 모르는데 결혼하면서부터는 이제 몸도 안 좋고 마음은 또 항상 불편하고
다른 거 없네 궁합이 안 맞는 거야
질문자
부정적인 생각이 항상 너무 많이 드는 거예요.
궁합이 안 맞아
질문자
그래서 근데 이제 앞으로는 이제 사회적으로 좀 이렇게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시기잖아요. 그러면은 심신을 좀 편안하게 해야지 된다. 그래서 제가 지금 좀 약간 문제도 생기고 그래서 계속 같이 살아야 되는지 아니면
혼인신고를 했어. 안 했어. 했어요.
질문자
근데 이제 자식도 없고 그리고 혼자 살아도 그렇게 크게 경제적으로 문제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나이가 애를 못 낳는 나이지
질문자
낳을수가 없죠
원하지 않아 그래 저런 결혼이 저게 결혼이 아니야 그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저렇게 되게 생겼어 자 남의 일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한 대로 자 보세요. 정으로 살지 않고 이성으로 살면은 저분은 지속하기가 어려워 정이 들어야 되는데 남자 감정 기복이 심하면 정들기 어렵지 정이 요만큼 들면 요만큼 마이너스가 그 열배야
또 뭐 정들면 또 떨어지고 그러나 저분은 어차피 내가 이제 얼굴을 또 보니까, 저분 얼굴 인제 여러분들은 뭐 볼 줄 모르겠지만은 나는 보고 있으니까. 어쨌든 연애를 좀 해가 만났는가 중매로 바로 했지 응 그래서 앞으로는 노력해 보시다가 안 될 때는 남자하고 먼저 헤어지지 말고 사람을 폭넓게 여러 사람을 만나봐요. 그래서 연애를 하면서 결혼을 하더라도 결혼 혼인신고는 하지 말고 살아봐야 돼 그게 유럽이나 서양이 요새 그래 그러다가 자식 놓으면 혼인신고를 하면 돼요. 알겠죠.
마음에 들면 절대 다시 또 결혼해 가지고 또 이혼하고 이러지 말고 이제는 살아보고 혼인신고를 해야 지금 만약에 혼인신고만 안 돼 있다면 문제가 없는데 다만 혼인신고를 빨리 했을 경우에는 남자 재산이 있을 때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 나올 때 나올 때 여성은 돈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때는 혼인을 빨리 신고를 해야 되는데 남자가 재산도 없는데 여자가 괜히 혼인신고를 먼저 할 필요가 있나 나는 여러분 편을 들어주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혼인신고는 남자한테도 했다가 요즘은 불리하고 여자한테도 안 좋아 알겠죠. 근데 알아놔야 될 거는 빨리 이혼하는 사람은 남자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여자에게 오는 거는 있어 없어요.
아무리 부잣집하고 이혼하나 없는 사람은 이혼하나 5000만 원 이상 받을 수가 없어 위자료가 그런데 남녀가 이 삼십년 같이 하면서 돈을 벌었을 때 재산이 늘어났을 때는 반반 쪼개야 돼 근데 시집간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헤어지면서 뭐 재산 남자 많은들 아무것도 법적으로 가져올 수가 없어요. 요새는 그러니까 고 점을 명심하시고 참고로 해서 이 정이 들 만한 남자하고 사는 게 좋아
질문자
만약에 헤어지는 경험을 할 생각은 전혀 없거든요
없지 인제 근데 아마 저분은 이게 마지막 결혼인 거 같애 그러니까 좀 신중하라는 거
질문자
궁금한 거는 제가 보니까, 사주 대로 사람이 살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응
질문자
운명으로 바뀔 수 있다. 그래도
아뇨 지금 우리 여성분이 그 사람하고 궁합 봤어요. 뭐라고 그래 궁합에서
질문자
근데 뭐 제가 궁합을 물어보지는 않았어요. 그냥 앞으로 살면서 어떻게 되는지
그랬더니, 좋다구 그래 그냥 보통이라고요. 문제는 궁합을 봐야 되는데 궁합보다가는 60살까지도 시집을 못 가니까 그냥 간 거야. 이제 내가 들어보니까, 그러면은 우리 저 여성분이 명심해야 될 게 있어요. 사주는 절대 부부 생활에 영향을 줄 수가 없어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결혼해서 애 낳고 잘사는 사람도 있겠어 없겠어요. 있어요.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대통령 된 사람이 있나 없어요. 모든 같은 사주라도 천장만별 차이가 얼굴에 얼굴에서 오는 거기 때문에 사주 때문에 뭐 저사람하고 안 맞다.
선입감을 빨리 없애야 돼 저분은 그래서 오늘부터 남자를 바라올 때 사주를 보지 말어 사주는 아무 영향을 주지 않아 오직 영향을 준다면 저분의 마음이야 그 남자가 과연 나와 나를 신뢰하느냐 내가 남자를 신뢰하느냐 이거는 저 사람이 과연 나와 평생 가야 될 무슨 이유가 있느냐 그럴 때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은 행복의 3대 요소가 뭐라고 그랬어요. 행복의 3대 요소가 남자가 이 행복의 상대 요소에 적합하냐? 양 세 마리라 그랬죠 두 번째 양 남자가 세 번째 양 어디 하나 이상 있으면 안 돼 자 여기에 풀 초 자가 붙어 가지고 양이 입을 풀을 뜯어먹고 있으면 선해 양이 풀밭에 이게 풀초야 풀밭에 입을 대고 있다. 그러면 선한 거야. 이게 양이니까.
그러니까 선한 것이 행복의 조건이고 두 번째 남자가 선하지 않으면 안 돼 두 번째 양은 뭐예요? 큰 양 양이 크면은 이뻐 안 이뻐 그러니까 아름답게 살아야 돼 요기에 해당돼야 돼 아름다움에 그다음에 양이 겸손해야 돼. 양 밑에 내가 들어가야 돼 나아자가 그러니까 예수 를 바라볼 때 의리가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어의 면류관이라는 건 예수 밑에 내가 들어가는 걸 양의자라고 그래 기독교를 할 때는 이게 예수야 양이 그러면은 요렇게 의로운 남자라든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든지. 선한 남자를 버리면 벌 받아 안 받아 벌 받아 그래 안 그래요. 그 남자가 능력이 없어도 요 세 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같이 살아야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그죠 근데 남자가 맨날 도박을 하다가 감옥을 간다거나 뭐 어데 바람을 피운다는 그러면 법을 어기는 거 아니야. 선한 남자가 아니잖아.
그러면 그런 헤어질 사유가 되는데 내가 지금 말하는 그런 사유가 안 되는 사람하고 그냥 또 이혼하면 되나 안 되나 그것도 곤란해요. 법적으로 이혼이 안 돼 그럴 때는 이제 합의를 해야 돼요. 합의 이혼해야 돼. 남편이 해줄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죠?
질문자
있을 것 같은데, 직접적으로 이렇게
얘기는 안 해봤어요
질문자
근데 신랑은 화가 나면 이제 무조건 그런
신랑이 화를 잘 내네
질문자
신랑이 좀 기복이 심해요.
저분이 또 성격이 내 성적이야 그러니까 저분은 내성적이고 신랑은 화를 잘 내고 기복이 심하니까 이분은 옆에서 염장을 질러요 또
화자 28
그러니까
화자 22
저분이 금방 냄비 뚜껑같이 금방 식었다가 더웠다 이런 게 아니거든. 저분의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금방 식었다 뜨거웠다 안 하는 분이란 말이야. 그 남자를 쫙 평가하고, 있는 거야.그 남자는 환장을 하는 거지 그럴 경우에는
화자 28
네
화자 22
그래서 내가 볼 때 성격이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성격이 안 맞아 응 저분한테는 절대 기복이 심한 남자의 성격은 저분하고 마음 안 맞아 저분한테는 남자가 조용해야 돼. 아니면 아주 명랑하든지 진실해야되요. 세 가지를 가지고 있어야 되지. 명랑해야 되는데 그런데 잘 알아 놔야될께 꿈이 저 여자의 꿈을 짓밟아 버리는 거야. 남자가 저 여자 꿈의 3대 요소가 뭐예요? 꿈의 3대요소 꼭 알아놔요 여자의 꿈을 짓밟아버리면 여자는 죽어버려 그냥 금방 늙어버려 꿈이 뭐예요? 꿈의3대요소 아이 몰라요?
아니 내가 가르켜 줬는데 잊어버렸어? 여러분들은 뭐 그거 뭐 지식을 먹어버리는가봐
치매가 있는가봐
제일 중요한 게 꿈의 첫 번째 요소는 희망
희망
내가 저남자하고 살면 불란서 여행은 언제쯤 가고 이태리는 언제쯤 가고 내하고 어떤 여자하고 살아봐 허경영 옆에 있으면 대통령이 되가지고 프랑스도 갈 거고.
아니 황제 돼 가지고 미국도 갈 거고. 그때 따라가면서 뭐 옷을 뭘 입고 희망이 있어 없어 그럼 내가 공항 가면 수천 명이 달려들잖아. 길에 가도 달려들고 그러니까 매력이 있잖아. 그죠 그런 꿈이 있어야 돼. 희망 그리고 꿈의 3대요소는 첫째, 희망 두 번째 소질
그렇구나
자기가 소질없는 직장에 와서 맨날 월급 먹고살기 위해서 일하는 사람 얼마나 고역이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저분의 소질을 살려줄 수 있는 남자라야 돼 그 저분은 조용한 모피점이나 고급 여성들이 와서 옷 사가는 그런 모피점이나 조용한 좀 귀족적인 분위기의 카페를 만들어주거나 그럼 저분은 잘해 조용히 앉아서 운영을 잘 하는데 저분 보고 돈 벌어오라 그러면 골치 아픈 거야. 자 소질이 있는 걸 개발할 수 있어야되 근데 소질없는 일을 하고 앉아있으면 희망이 꿈이 사라져버려 그렇겠죠. 그다음 마지막에 뭐가 있냐면 이거야. 가치 내가 과연 이 남자하고 살아야 될 가치가 있느냐 저 남자 나한테 가치가 있는 물건이냐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남자가 당뇨병 말기다 아까 여기처럼 그러면 그거는 살아야 될 가치가 없어져 좀 그런 게 있겠죠. 그죠?
그런데 내가 봉사해서 저 사람을 암 환자니까 평생 고치는데 내 목숨을 바치겠다. 그것도 가치는 있지 있는데, 희망이 사라질 수도 있고 이게 어려운 복잡한 문제야 그래서 요 세 가지 희망 소질 가치가 일치될 때 꿈이라 그래 근데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요 가치가 제일 중요한데 가치의 3대 요소가 뭐야? 가치의 3대 요소 아는 사람? 김영수 고문님 오늘 모르면은 김영수 고문님은 이제 강등하는 거야. 가치의 3대 요소가 뭐야? 제일 쉬워
절대적가치
아 그거는 아니야. 상대적 가치나 이런 거 아니야. 그거는 딴 거 같애
사회자
빨리 좀 해주세요.
아 그래 가치에서 그냥 알려드릴게 잘 잊어버리지 마요 진선미야 우리 인간이 사는 데는 가치를 뭘로 평가하냐면 진실하냐? 저 사람이 아까 남편은 진실해야된다고 착해야 된다고 착하냐 아름다우냐 요 세 가지가 가치의 기준이야 저 사람이 착하든지 진실하든지 선하든지 착하든지 아름답든지 셋 중에 아름답지도 않은 여자가 강자를 부리면 남편이 사나 안 살지 정말 미모라도 있으면 봐줘 가치에 해당이 하나라도 있으니까. 미모도 없는 여자가 맨날 대들어봐
그냥
가치 없어 그래 안 그래 어디 몸매라도 얼굴이 못생겨도 몸매라도 좋아야 봐주지 그것도 없는 사람이 아니 아름답지는 않은 사람이 선하다고만 달려들면 이것도 골치 아픈 거야. 그래서 이 가치는 세 가지가 있어야 돼요. 참고로 하시고 본인이 판단하시되 관상이 좋으시고 다 좋아 그러니까 어떻게든 남편하고 사주를 선입감을 가지면 남자하고 자꾸 멀어져 그건 배제하고 나서 봐요. 알겠죠. 그 대신에 남편하고 찍은 사진 있으면 가져와 나중에 나한테 줘 나중에 치료할 때 그러면서 우리 좋아질 수도 있어 지금 결단 내리지 말아요
사회자
장기환님 다음에는 김연신 님으로 오늘 저기 마지막으로 하고
요런 거는 좀 외워놔.
사회자
다 치료해 주시면, 여기서 한 분 한 분 상담하시면서 치료해 주실 거예요. 여기 온 분들 다 혜택 드릴 거니까
질문다했나?
사회자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자 차규환 님 네
질문자
예 인도로 전번 부산 강연회 가기 전에 그 공약을 듣고 거기에서 참 이런 분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이제 거기 갔습니다. 가서 들었는데 시간상 말 못 듣고 한 세 시간 듣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이번에 두 번째 왔는데요
세 시간 내가 강의했으면 많이 한 거예요. 서가지고 비오네
질문자
집사람이 여기 앉아 있습니다.
질문자
집사람이 간경화인가 그랬어요.
아니 여기 이분이 집사람이요?
질문자
간경화로 인해서 합병증이 식도염과 그다음에
내 쳐다봐요.
음
장 폐쇄 ?
질문자
아니 탈장
질문자
탈장이 있어
질문자
그로 인해서 지금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거의 위기에 놓여 있는데, 가서 선생님을 한번 만나보고 치료를 좀 받자 그러니까 안 갈라 그래요.
이분이 유튜브를 봤나 안 봤나
질문자
한 번도 못 봤어요. 두 분 다
한 번도 못 봤어
질문자
오늘 처음 따라왔어요
화자 30
많이 알려고 하는 원인은 뭐 잘 신앙은 못했지만, 한 60년 동안 우리가 거기 기독교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혹시나 뭐 광신술에 걸리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그래서 사정사정에서 오늘 이렇게
내가 보니까, 뭐 강신술 하는 사람 같아요? 나는 솔직하게 또 이야기를 잘해 그러니까 오해할 거 없어요.
질문자
병을 시원하게 고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그래요. 그거는 염려 마시고 두 분이 그래도 지금 연세가 몇이시지? 82세 72세 저는 72세여기는 72세 이고 저기는 82세 이고 그러시구나 근데 신랑보다 여기가 더 몸이 안 좋네,
질문자
네 신랑 은덕으로 살은 거예요. 지금까지
신랑을 좀 더 괴롭히시려고 하는구만 내가 이제 나중에 해드릴게 염려 마세요. 질문끝
사회자
김연신 님으로 마지막 질문을 하겠습니다.
자자자자 이분의 쾌유를 위해서 박수
스크립트 2
이쪽을 뭐가 많이 늘어났잖아. 근데 또 천주교에서 또 뭐가 이단이 나와? 기독교가 또 나오는 거야. 그러면 요게 또 이단을이 누굴 이걸 축복해. 이걸 축복하는 거 같아.
이게 또 축복을 받는 거야. 하나님은 언제나 이단 쪽으로 축복을 주는 거야. 탕자 쪽에 축복을 주는 거야. 열심히 믿고 아버지 말 잘 듣고가이 가정을 지킨 마다들이 교회야.
맞아. 맞아. 아멘. 교회 모인 자들은 마들이란 말이야.
거기서 하나님의 뭐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상속을 노리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이단이 막내 아들은 교회를 뛰쳐 나가 버려. 나가서지 만들어다니.
그냥 하나님은 누구한테 관심 있어? 뛰쳐나간 탕자한테 관심 있지. 상속을 노리는 마다들 관심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예수가 뭐라 그래? 누구가 어찌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을 자고 저 길거 있는 진정한 형제는 누구냐? 저 거제 형제는.
너거는 믿는 자들끼리만 형제라고 뭉치면서 믿지 않는 자는 무조건 이단이라 그러고 잘 믿음을 혼돈해 가지고 헷갈리고 있는 자들 보고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그걸 발로 대척해 버리고 그걸 올 생각을 안 한다. 근데 그건 뭐하는 족속들이냐? 뭉쳐 가지고 뭐 때도둑 놈들이냐? 이렇게 이야기해. 안 해요? 해요. 언제나 진리는 이단 쪽에가 있는 거야.
이렇게 자꾸 자꾸 이단으로 이동해. 맞아 안 맞아요? 맞아맞아요. 어느 부모가 마다들 조합디까? 막내 좋아합디까? 철당선이 없는 막내를 좋아하는 거야. [웃음] 이거 그러면 2단 중에 2단이야.
이거 가서 그냥도 아버지 청자 도장이로 깨버렸다. [웃음] 그래도 막내 아들이 이쁘지. 청자가 안 이쁜 거야. 근데 만약에 그걸 마다들이 깨서 봐.
어떻게 돼어요? 맞아. 맞아 죽어. 그냥 그래. 그래.
그러니까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죄짓는다고 무조건 벌는게 아니야. 예. 죄짓는 자에게 그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희망이 있는데이 사람들은 교회에 있는 자들은이 자들에게 희망을 뺏아가 안 뺏아가? 뺏어가.
너거는 이단이야. 너거는 철딱성이 없어. 너거는 지옥 갈 거야.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예수님이 진정한 친구는 누구냐? 이단이다이 말이야. 그래서 창녀 유대인이 제일 싫어하는게 창녀야. 돌로 때려 죽이는 게. 근데 예수는 창녀를 끌어나 안 거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창녀가 대통령이 된 사람이 누구야? 에비타야. 에바페론.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창녀가 대통령 될 어떤 육군 대령을 사랑하게 돼.
물론 대령이 구대타 하다가 도망갔지. 창조에 그 창조에 가서 숨었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가 에바 페론이야. 그 창녀하고 둘이서 그지 창녀 집에 숨어 있다가 나중에이 사람이 대통령이 돼. 그러니까 그 창녀하고 결혼해.
맞아 맞아? 그게 그 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 창녀를 영인으로 삼아서 안 삼아서 삼어. 에바 대통령이 그래서 페론 대통령이 그래 에바 페론이 결국은 그 남편 뒤를 여서 대통령이 돼요. 노래 있죠? 아르헨티나? 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에바페론 그걸 우리는 이름을 에비타라 그래. 음 세계적인 우리 전 세계 여성 중에 가장 마리아만큼 존경받는 여자가 창녀 에바페론이야. 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탕자를 아멘 탕자를 하나님은 가장 액끼는데 우리는 이걸 무시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용이 맞이다이 말이야.
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상자와 적자 이거를 잘 구분해야 돼. 그래서 교회 안에 있는 자는 가정 안에 있는 거야.
교회는 가정 맞아, 안 맞아? 가정 안에 있는 자보다 지새끼보다 가정 밖에서 바보는 거지. 예. 자빠져 누워 있는 환길에 있는 거지 하나 도와주는게 이게 예수라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이 안에 자빠져 있는 교회 안에 이미 들어와 있는 자는 예수의 도움이 필요해.
안 해? 안해.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람은 본능적으로 낮은 곳으로 가지 높은 곳으로 안 가요.
그래서 아버지가 힘이 있을 때는 아버지를 사랑 안 해. 아버지가 힘이 따바지가 늙어 가지고 다 주고 갈 때는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는 거야. 자식이. 맞아 맞.
힘이 빠지니까. 응. 맞죠? 네. 그래서 성경에서 뱀이다 용이다 혼돈하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 여러분들은 무조건 뭐 용이면 나쁘고 뱀이면 나쁜 줄 아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그 뱀도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 맞아 안 맞아? 맞아요. 하와를 유혹하도록.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우리는 기록들 뱀을 싫어하는 거예요.
뱀 보면 잡아주 이방인을 싫어하는 거야. 맞아. 맞아 절대 그러면 안 돼요. 뱀은 지혜로운 동물이야.
음.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준게 이게 뱀이야. 알겠죠?이 자유 의지가 우리의 지혜 깨 맞아 안 맞아요? 이걸 뱀으로 형상한 거예요. 그리고 우리의 욕망 그걸 용으로 표현한 거야.
욕망이 있다 보니까 하나님이 나한테 나중에 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그래. 네. 맞습니다. 그 마음이 바로 용이야.
용의 마음. 어. 그러니까 나중에는 고기야 고기야 어 우리 할머니가 네가 종이 되게 해 달래 그렇게 했어 안 했어요 바다와 금고기 그러니까 점점점 금고기가 집도 해주고 다 해 주니까 날일 금고기를지 종으로 하겠다고 그 소리를 딱 금고 하테 하고 나서 집에 가니까 초과집으로 바뀌 버렸어 대구이 사망해 버린 거야 왜 이래 인간의이 욕망이라는이 용이 모든 걸 아가 버린 거야 이해가시죠 네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들은 언제나 자기가 가진 자유 의지이 뱀과이 용을 잘 관리해야 돼. 이것도 하나님이 쓰시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자유이지. 예. 이게 없으면 되겠습니까? 안 돼요. 음.
그래서 성경은 어 함부로 해석해서는 안 돼. 대장경도 마찬가지고 팔만 대장경. 자, 다음 질문. 자, 하태흥님 그 총재님 잠깐요.
저 저 아들하고 둘이 오셨는데 아들이 눈이 안 보였대요. 지난번에 저기 치려받고 눈이 좀 보인대요. 그 저분은 지금 그 혈이 혈압이 완전히 떨어져서 정상으로 됐는데 저기 그 저 병원에서는 더 약을 먹어라. 네.
우리 저저 어르신은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되는지 그게 궁금하다고 하시네요. 맞죠? 그것보다 또 예. 제가 저는 그 루트 제가 궁금으로 세 번 서했거든요. 그 말이 좀 어두나고 말입니다.
그래도 나는 허경님이 지금 그 강해한테 만나 뭐 정치 얘기만 하면 뭐 열받는 가져는 친구들한테 증시라는 얘기를 내가 겪어보고 여기다 해줬는데이 친구들은 오늘 오늘 아침 어제 저녁부터 나고 지나다 그 친구들 약 먹으라 약 먹으라 안 먹으면 주고 저 바쁜거 저저 친구들 바쁜거 나는 뭐 그래서 그때 그 작년 작년부터 걔가 한 5개월 동안 약을 안 먹고 그하고 이제 어저께는 내가 오면서 이제 그 뭐이고 그 제 다니는 그 자장한테 그래 가니까 제보고 그래 그면이 장로가 올라오면 약을 자꾸 많이 높여 주거든요. 그래 그렇게 알기 때문에 나는 아무렇지도 안 하고 약을 끊었다 그러니까 그러난다고 막 어제 막 제가 요거 먹을 수 있 제시 대로 안 한다고 그래 자기가 약을 드리려 해도 내 얘기도 야로 헷갈려서 못 짓겠다고 그래 당 뜻대로 지득해놓고 내가 야간 다오지도 않고 서방장만 끊어 놨어요 그 왜 왜 끊어놨어 놓은 거 다음에 면 내가 또 오개를 구해 증거물로 해가지고 그다음에 또 내몸 해 봐요. 응. 그 그래서 친구들 제가 지난 친구한테 아빠서 막 그면 우리 한번 남는다고 나는 그런 비을 받았잖아.
그래 막 그래가지고 그런 친구들 이야기를 안 되다 답답하다 아닙니까이 세상은 진짜 그거는 말 그거는 그렇다 치고 그 그래서이 참 진설로 진설 그런데 우리 아들은 음 제가 이제 이번에 아래 갔다 오고 오고 나서 제가 눈이 처음에 요하고이 좋아된다 그러더라고 보니까 눈이 계속 설명이 됐거든요. 응. 그렇지. 저 중화 교일 때이 완전 안경으로 쓸 때 이쪽 오른쪽는 그도 완전 심이 돼야 됩니다.
근데 한 종 이것만 개우기를 조금 가지고 이게 뭐 TV 쪽에지가 내로 데리고 돼야 될데이 문밖에 나면 내가 뒤로이 만달리 이뭐 디저 이렇습니다. 그랬는데 그래 제가 참 허충 대고 그거 하고 나서 내가 사진도 그거를 만들게지 문서 그런 진실한 마음을 가져다 그 설명을 해 했거든 그랬더만은 그한테 기적이 일어났다고내는 제 딸의 그 뭐야 연세 대국은 졸업 너무 쓰다가 신이 와가지고 하거든요. 저 지금 동생이 그 뭐 뭐 부처님 창이고 이런 거 계속 막 기도해라 그러 엊그제 가서 아이고 너 기도하면 소용이 없는데 그하고 나서 기적이 일어났다도 그래서 좀 요거 봐요 요게 요렇게 입이 생겼는데 요게 누구냐면 박경 경자 입이야. 내 아는 박경자 회장이 앞빨네 개 뽑으라고.
아이 이빨이 90도로 이렇게 됐다. 이렇게 됐다. 이래네 개가다. 그런 적이 있었어요.
우리 아는 사람이야. 대충 않는 사람이 이게 이렇게 흔들렸어. 치가 회사의사가 한 열 번 전화가 왔어. 한 열흘 동안 빨리 뽑아라고.
왜? 잇몸이 썩는다는 거야. 이게 죽어. 음. 이빨이 왔다리 갔다리 하니까이 어느 날 갑자기이 사람이 이렇게 됐어.
걔네가이 사람을 보고 좋은 줄을 해서 이거를 짓과 가면요 옆에 이빨을 갈아 가지고 여섯 개를 해 넣어야 된대. 맞아. 그렇게 앞니발이야. 윗 이빨이야.
그러니 이거 이빨을 만져 볼 때 이빨이 이만큼 올라와. 어머 이게 90도로 올라와요. 그 내가 그거를 눈으로 탁 해서 고쳤어요. [박수] 지금이 이빨이 강철같이 돼 버렸어.
우와. 아 맞아 맞아 예 맞아요 맞죠 예 그런데 이분이 처음에는 시가 의사한테 가었다고 나고 싸웠어요. 내가 못 가게 해가지고 이틀만 있으라고 그래가지고이 이빨을 고쳐 버렸어. 아 말하자면은 30년간 잇몸이 어서 털리를 못한 조여사 어 조회사어 내가 처음 탁 만나는 순간에 얼굴 딱 보고 당신은 잇몸이 염증 있네 날 쳐다봐 탁 고쳐버렸어 그랬더니 30년 만에 털리를 넣었어요.
그까 치과사 그러더래. 당신 잇몸은 절대 안 낳는 잇몸인데 왜 잇몸이라 [웃음] 이거는 여기가 산정인이야. 맞아요. 그 두 사람 다 아는 사람이야.
예. 그러니까 나는 완벽하게 고치든지 아예 안 고쳐 버리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 왜? 안 고치는 사람은 천벌을 받은 사람이야. 그 내보면 내가면 안 돼.
내가 알고 있어 보면은. 음. 그래서 고칠 사람만 탁 고쳐줘. 음.
고쳐서 효리가 없다. 그러는 그 사람은 벌을 받은 사람이야. 근데 벌을 안 받아야 될 사람이 아픈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이제 조롱해서는 고쳐 주는 거야.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우리가 앞차같이 돈 100만 원 빌려줘 놓고 100억 원을 욕을 하는 사람 있어? [웃음] 없어. 이러면 다음 생에 몸에 이상이 와.
다음 생에 내가 그 갑옷 받겠죠? 네. 어, 조금 열어. 조금 열면 왜 이래서? 왜? 아, 공기 환기 밑에 내려. 어, 그래가지? 조금 어, 돼서 더우니까.
어, 저도 조금 열어나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그다음에 이제 저기는 내가 아 나중에 또 치료하면 되고 또 질문. 네. 권일남님.
다음에 박상현님 준비하세요. 준비. 네. 네.
이거 어디 갔니? 지 나한테 지우니 해 질문하신 처음거든요. 이 신문이 아니고 총님이 한 마지만 써 가지고 오라 그래가지고 여기 있어요. 편하게 요거는 또 적어 주면은 안 되는 거야. 네.
비밀이 있어서만이 있어. 내가 봤기 때문에. 네. 여기다 적어 놨는지도 몰라.
이렇게. 음. 거기다 적어 달라. 그러니까 적어 놨는지도 몰라.
예. 알겠죠? 네. 이미 적어 준 거야. 내가.
음. 그런 세계가 있으니까 적어 줄 필요가 없어. 가지고 계신데. 볼펜.
아, 볼 가지고 있으면 네. 됐습니다. 됐고 백상현님 다음엔 주설자님 준비하세요. 저기 있어요.
백상현님. 아, 백성현님 여기 계세요. 네. 질문하세요.
아, 질문이 사업장이죠. 예. 지금 사업장을 이제 일산 덕이동 하고 있는데요. 일산 덕기동에.
예. 그것도 좀 좁아 가지고 예. 어 조용히 하세요. 저 장항동 쪽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가는지 장항동 쪽으로 어 그러면 더기동은 죽어지지 사업하는 자리가 아니야 예 더기동은 사업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예정 예 여기는 사업바는 자리가 아니고 인쇄을 하고 있습니다.
아 인쇄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장항동은 터가 넓어요. 그게 이제 강쪽으로 가는 거잖아. 예. 강된 쪽 호소공은 저쪽이지.
예. 그럼 그쪽은 저 빈터가 넓잖아. 예. 거기는 또 공대 공장 지역이 좀 쌀 거야.
더기돈보다. 예. 뭐 상당히 비싸죠. 그것도 비싼 예.
공장. 어. 거기서 많이 발달됐구먼. 네.
그 장소는 그쪽에 강쪽으로가 더 좋지. 좋고요. 그쪽 강사. 장동이 이제 그 거기가 교통도 더 나요.
예. 그 강변도로가 가깝고. 예. 음.
장소가 그렇게 되면은 남서 쪽으로 이동하는 거야. 더기동에서 남서 쪽이 서쪽이죠. 어서 동남 쪽이 되는데요. 기동에서 볼 때는 남서 쪽이야.
예 맞습니다. 남서 남서지 동남이 아니야. 남남동쪽이 남서 남서 남서 남서가 돼. 덕기동에서 장동으로 가려면은 남서로 이동하는 거야.
예. 맞잖아요. 아 예 맞습니다. 맞는 거죠.
동남으로 가려면 어디로 와야 되냐면은 절로 와야 돼. 원당으로 와야 돼. 예. 더기도에서 원당이 동남이에요.
그래서 그쪽 방향을 잘 모르. 그래 방향. 그러니까 여러분은 머릿속에 항상 방향 낮침판이 있어야 돼. 어디를 가도 그냥 내비게이션이 필요가 없어.
나는 가면은 여기가 어디가 어디로 해서 어디로 왔는지 다 알아. 네. 예. 알겠죠? 음.
그러니까 누가 나를 성령차에 납치를 했다 [웃음] 그럼 내가이 사람이 지금 어디서 어디로 가는구나 다 알겠어. [웃음] 아닙니다. 알지? 그러다 조용히 틀서 내려. 저쪽으로 가면은 사업이 좀 번 괜찮아요.
괜찮아. 갈 수 있고. 예. 그러 이제 선생이 사업이 조금 확장된다는 뜻이야.
예. 더기동은 여기가 축소되는 자리거든. 여기가 더기동.이 이 더기도 자리가 현재 거기가 저희가 그 처음 사 가지고 한 200평 샀는데 꽉 채우고 가도 뭐 늘어날 장소도 없고 더 이상 늘어날 수가 없어요. 좁은 자리야.
그러니까 이제 그쪽으로 가면은 선생 사업이 잘 되는 건 두 말할 것도 없어. 음. 알겠어요? 예. 그 대신 요거는 팔면은 200평이라도 자리가 괜찮으니까 덕기동은 네.
지금 팔면 좋지. 음. 음. 그렇게 이동하세요.
박수 박수님 다음에는 손명수 씨 준비하세요. 저기요. 저희 어머니가 20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97년도 11월에 돌아가셨어요.
몇 살 근데 86세 86세 하셨는데 팔람에 나서 피우느라고 고생만 하시고 돌아가셔서 너무 한이 돼 가지고 이거 어머니 사진이야. 어머니가 가운데 있고요 사람들은 누구요? 친구분인데 어머니 외로울까 봐 그냥 봐. 옛날 어머니들이 봐요. 요런 옷 입은 여자만 내가 봤지.
울긋불극 입은 여자는 내 본 적이 없어. [웃음] 나는 시골에서 요런 사람들이 여자 엄마 봤지 이런 색깔 옷을 본 적이 없어. 그 서울에 오니까 전부 울긋불것이야. 어릴 때 그지 옷좀 봐.
이게 우리 어른들이야. 그러니까 우리 어른들은 전부 천사. 맞아. 안 맞아? 맞아.
전부 천사요. 얼굴만 사람이지 몸은 전부 천사였어. 그 옷은 그죠. 그러니까 어머니는이 옛날 어머니는 죄를 진 적이 별로 없어.
씨어머니 시동생 다 보살피면서 자기의 인생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복받은 사람들이야. 이런 엄마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 이만큼 살고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이분들은 자식한테 다 줬는데 우리는 자식한테 안 주겠다 이거지. 이제 그 장가 안 가. 네. 그 우리 민족이 망가 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시 아버지 부모한테 다 주고 자식한테 다 주고 지금이 어른들은 지금이 지금 나이 많은 어른들은 부모한테 헌신하고 형제한테 헌신하고 자식한테 다 줘 버리고 자기 인생을 공중에 떠 버린 사람이에요. 지금이 우리 세대가 그죠. 그 이런 분들은 진짜 고생한 분들이야. 이런 부모님 모셔야지.
꼬장고장한 부모님 또 빼딱한 자식들 모셔야지. 그래 가지고 그냥 공중에 자기 인생은 없어. 응.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그래서이 어머니는 [박수] 내가 봤기 때문에이 사진은 뭐 가지고 계셔야 되잖아. 그지?이 어머니는 좋은 데로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요? 어. 다시 전출 명령을 내린다. 알겠습니까? 염려하세요.
자, 꺼는 분. 네. 손명수씨 다음에는 김희자 씨 준비하세요. 예.
손명수 씨 공항장애에 대해서 익산에서 손명씨입니다. 아 익산 예 제가 그 공황장애하고 그 신기한 불안증이 좀 있는데요. 이것이 이제 저뿐만이 아니고 알게 모르게 그 저 같은 사람들이 좀 주위에 좀 많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이것이 그 꽤나 오래 되었는데 그 원인 몇 살부터 그랬어요? 어 약한 증세는 어렸을 때부터 그 10대 후반부터 있었고 그것이 계속 이렇게 함께 해왔거든.
부모님은 아버지 성격은 어때요? 성격이 좀 있다. 그 화학 기운이 좀 강하시. 음. 강하시지.
그러니까 아버지의 끝이 이제이 아들한테 왔어요. 저 공황장애가 왜 왔는지 알려 줄게. 잘 들으세요. 이제 애들한테 앞으로 공황장애 안 하도록.
자 보세요.이 친구들. 자, 아버지가 불기운이 있단 말이야. 근데 어머니가 불기운이 있어. 그러면 자녀는 공황장애가 와.이 이 무슨 말이냐면은 아버지가 화를 버럭내면 어머니도 화를 버럭내서 둘이가 요게 여기가 물이 돼 버리면 좀 한쪽이 좀 없어질 텐데 그냥 불하고 불이 부닥치니까 천둥배락이 일어나는 거 같아.
근데 저 학생을 어릴 때 잘 몰라 기억이 없어. 없는데 엄마 아버지가 싸우는 걸 자기도 모르게 바뀌어 안 바뀌어? 어 몸에는 6배나는 거 같아. 알겠어요? 그 얘한테는 심리적으로 어린이한테는 이게 영향이 크게 좋아. 안 좋아?좋줘요.
크게 줘 가지고 나이 들면은 공황장애로 나와. 아 어릴 때는 아무 이상이 없어. 저희 어머니가 저 임신하셨을 때 음 그 자살을 몇 번 허시려고 했는데 할머니 생각에서 그 참은 거지. 그렇게 만들겠다 싶어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서 그 꽃끝이 이겨 그걸 참은 거야.
이게이 사람은 불이고 그 시절에 여자가 불이 있어 봐야 큰소리 칠 수 있나 없나? 참아이 불은 그냥 가슴속에 묻어두니까 자살로 갈 수밖에 그 보나마나 어머니도 불이야 불인데 옛날 어머니 여자 불이 뭐 팍 일어날 수 있나 요새 같이 그냥 남편이 하면 화병이 생겨 가지고 그게 그냥 애한테 그냥 가는 거야. 그래이 어머니가 받은 충격하고 아기가 성장하면서 부모 아간에 태격태하는 신경전을 애가 보면은 그서 애가 노이로져가 증상이 나타나는데이 우주는 자연은 애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애누리가 없어요. 그래서 저런 애들이 시험을 잘 못 쳐.
시험 때 되면 노이려져 걸린 애 있어요. 답안지를 막 써 놓고 자기 이름 안 써 버려. 그런 애들은 부모가 잘 싸우는 사람들이야. 부모의 성격이 좋으면은 자녀가 시험을 잘 본다, 안 본다.
잘 본다. 잘 보고 면접 시험에 100%부터 근데 부모가 많이 싸우는 집 자식은 면접 시험에 가서 또 떨어져. 불안정세가 보여. 면접관이 이렇게 볼 때 그늘이 있어.
어딘가. 어딘가 그늘이 있어.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자식을 자식들 앞에 다투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건 좀 조심을 하셔야 돼요. 알겠죠? 네.
그래서 저분은 내가 이제 고치겠지만은 저것이 내 깊숙히 들어가 있어. 아 그래서 저건 시간이 오래된 거야. 말 알겠죠? 오래된 상처야. 그 저게 자주 안 나타나고 종종 나타나고 심하면은 죽기까지 할 수 있는 거죠.
공황 장애니까. 누가 자기를 꼭 죽이는 거 같아. 근데 1분 이내에 숨이 넘어가는 거 같아. 음.
그 그렇습니까? 그 불안증이. 음. 평상시에는 좀 괜찮았다가 갑자기 이렇게 한번씩 찾아오고이 표정이 딱 굳어 가지고 이렇게 좀 부자연스러운 예고가 예고 없이 오는 거잖. 예고 없이 가만히 있다가 잘 나가다가 여자하고 연애하고 앉아 있는데 갑자기 공황장에 가 [웃음] 완치는 안 됩니까? 어 완치는 안 돼요.
아 완치를 그러니까 나한테 오면은 가능하지만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하지. 아멘. 죽을 때까지 저것이 그만큼 없어질 때까지 계속 반복되 있어. 음.
알겠죠? 그래서 정신과 가면 저걸 약을 주는데 그 약을 먹으면 간을 다 버려. 간을 버리면 사람이 맥이 빠지. 맥이 빠지니까 조용하지. 그 사람 죽이는 거지.
사람을 폭 삶아 놓는 거야. [웃음] 삶만 놓는다고 먹는 건 아니야. [웃음] 요즘 청이 강통항 연예인들도 많고 많아. 왜냐면 연예인들이 공황장에 오는 이유는 급격한 경쟁력이 있어요.
그걸 경쟁에 불안증이 생겨. 그래가 그게 경쟁이 오래 쌓이면은 공황장애로 나타나 버려. 어. 그러니까 애들이 시험 공부하다가 애들 공황장에 만들게 생겼어.
전부. 맞아. 알겠죠? 네. 근데 나하고 애들이 대화를 해 보면 즐겁고 웃고 이러다 보면 다 없을까? 알겠죠? 맞아.
안 맞아. 친구는 답변되셨죠? 예. 그래. 잘했습니다.
김미자님 [박수] 다음에는 한대성님 그 준비하세요. 김미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김미자인데요. 남편 총님 팬이에요.
그래서 저 사로 남편에서 왔는데 물출적인 문제 좀 많이 힘들어서요. 그 좀 언제쯤 풀려 물질적인 문제가 물질적인 문제가 힘들다고. 물질 문제가 풀어지는 날 이혼하는 날이야. [웃음] 그러니까 그러니까 남자 호주머이 돈이 많지 않은게 고마운 줄 알아야 돼.
도망을 못 가. 도망 [웃음] 딱 남자 오줌이 돈이 좀 여유가 생겼다면 저 여자보다 더 널신한 여자만 보여. [웃음] 그래. 안 그래? 도망갈 국립만 하게 되는 거야.
아멘. 그때 여자는 남자가 돈 많기를 너무 기대하지 말아요. 그냥 남자를 잘 붙들고 있을 연구를 해. 응.
그러면 나중에 돈 문제는 서서히 풀어져요. 절대 갑자기 집안이 일어나면 망해요. 그러면 또 사람이 휘어지게 돼. 알겠죠? 네.
얼마 풀리겠네. [웃음] 그냥 [웃음] 신랑 붙들고 있는게 돈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어. 그러나 내를 만났으니까 본인이 원하는만큼 서성이 풀어져야 돼.
그 대신 그 돈이 남자한테는 안 가게 해야 돼. 알겠죠? [웃음] 아, 저분이 절세 미인이면은 그럴 필요가 없겠지. [웃음] 오해하지 마세요. 그니까 [웃음] 신랑이 있는 것만 더 다행으로 생각해 돼.
요새는 우리 여사이보다 100백배 잘생긴 여자도 남편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다 자기 남편 잘못하면 뺏기니까. [웃음] 아유 걱정하지 마세요.
근데 얼굴에 복이 많아. 복이 많으니까 돈 걱정 안 해도 되겠어. 대송님 다음에는 남성님 준비하세요. 또 내가 대통령 대라면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또 금일목을 모을래 줘.
걱정하지. [웃음] 여기 하늘에 돈이 많이 돌올 거거든. 그때 내가 도와드려. [웃음] 신랑 몰래.
그것도 신랑 신랑이 알면은 큰일 나요. 그래. 남편이 팬이에. 너무 좋아.
어. 그래. 남편이 팬인데 내가 왜 남편 팬을 안 드냐? 도망갈까 봐어. [웃음] 이윤숙님 누구시죠? 준비하세요.
하남에서 온 함대성입니다. 아 그래 훈달린이 아시죠? 예 훈달린이 깨어나게 할 수 하실 수 있습니까? 아 그러니까 [웃음] 근데 언제부터 그래요? 예 언제부터 그래요? 언제부터 흔들린이 깨어나는 거예요? 응. 아니 안 깨어나고 있죠. 잠 들어 있으니까 깨어나게 해 주실 수 있느냐고.
음. 근데 그거는 본인한테 매여서 본인이 노력하기에 따라서 달라져. 그러니까 그걸 뭐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아 그러니까 이제 내가 어느 정도는 도와주지.
어느 정도는. 근데 그거를 100% 나한테만 기대해서는 안 돼. [웃음] 물론 그렇게 예 그래 나중에 이제 요거 끝나면 강의 끝나면 이제 내 치료할 때 오시라고 알겠죠?네 이은숙님 다음에는 임명수님 여러분들은 권리니가 뭔지 알아요? 몰라요. 설명해 주세요.
그 설명할 수 없는 글자야. 알겠습니까? 설명해 달 설명 들으면 큰일 나 누구하고 시험되고 갈등돼서 그게 스트레스로 항상 그냥 충분히 예 그것 때문에 시어머니하고 시어머니가 무슨 띠죠? 소띠 여기가 무슨 띠? 범띠인가? 뱀띠 뱀띠 그런데 시어하고 궁합은 아주 좋네 그지? 그 궁합은음 소하고 뱀이니까 어 그러면 궁합도 아니고 문제는 그게 아닌데 뭐로 주로 다 수여머니가 어떤 점이 좀 안 좋아 딱 결정적이 없나? 같이 예선 평행 평행선 평행선으로음 저분은 시어머니한테 많이 당해 본 사람이 아니야 [웃음] 식간에 열 가지 이상 나와야 돼요맞아 성질 머리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막 나와야 되는데 시어머니한테 문제가 있는게 [웃음] 어 이제는 결혼을 하면서요. 어. 어.
결혼을 하면서이 남편을 만나면서 제가 열살 한 일곱살 때 쯤에 뭐 교회님이 아무것도 모를 점에 집 앞에서 막 놀다가 갑자기 딱 어떤 그걸 안 막 뭐 웃었다고 하겠지만 일곱살쯤에 강에서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어요. 만날 남편의 모습을 그러면서 전생을 얘기했거든요. 생의 모습 어 무슨 인로 상을 만날 것이다. 남편의 모습을 막 보여줬는데 정말 그 사람을 그대로 만났거든요.
그런데 어머니는 그걸 부정을 하세요. 예. 그 어머니는 그 우리가 그렇게에 저는 철년이랑 만났다고 알고 있는데 그거를 부정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 모든게 남편과는 남녀관을 만나서 사람과 정으로 사는 건데 그거가 잊지를 못하고 막 그렇게 그러니까 거기서 갈등이 오고 그러면서 밤으로 항상 또 나쁜 꿈에 시달려요. 항상 꿈에 시달려서 문제는 문제가 누구에게 있냐면은 우리 여사님한테 문제가 있어.
알겠죠? 예. 저희 애들도 저한테 문제가 있는 어 시험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니거든. 문제가 그래서 천생 연분이든 하늘에서 점질를 해 줬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옆에 있는 사람한테 이해를 시켜야 돼.
시어머니가. 응. 그래서 시어머니는 잘못이 없고 우리 저 오신 분이 나한테 왔으니까 저분 팬을 들어 줘야 되는데 [웃음] 저분이 이제 조금 어 생각을 바꿔야 돼. 알겠죠? 음.
그러니까 전혀 시어머니한테서는 문제점을 찾아볼 수가 없어. 단 시어머니가 전생에 우리이 그 신랑의 부인이었어. 어 제가 그걸 알게 되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저분은 그 두 한 신랑을 두고 두 부인이 전생과 현생에 만나 있는 거 제가 그거를 제가 철없 중 동반에 만나갖고 자았기 때문에 몰라 그니까 어 본인은 아무리 그걸 주장해 봐야 시어머니한테는 안 들리는 거예요.
삼각관계가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 삼각관계 그 어머님한테도 얘기 못 해요. 얼마나지지 아무도 몰라요. 그 어머니는 아들하고 사는게 아니라 자기 남편하고 살고 있는 거야. 성관계는 안 하지만은 정신적으로는 이게 남편이 아니라 신랑이야.
그러니까 저 또 저런 계상한 또 마누라도 자기 경쟁이 와 가지고 붙어 있으니까싫. 어 그러니까 어머니는 라이벌 관계를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라이벌 관계에서 서로가 동정을 해야 돼. 서로가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
한 임금을 갖다가 모시는 후궁이 여러 명이 있는 거지. 그러면 서로 사이가 좋아야 돼. 알겠죠? 그중에서 시어머니를 이해해 주라고. 시어머니가 왔으면 내가 시어머니한테 이해를 시키지만 저분만 왔으니까 그래.
안 그래? 이쪽에서 이해를 해야 돼요. 알겠죠? 네. 그런데 또 하나 더 말씀드렸는데요. 제가 결혼을 이제 막 했어요.
했는데 이제는 어머니하고 이게 찍키면 안 되는데 결혼을 막 했을 했거든요. 그때는 뭐 죄가 뭔지도 모르고 그럴 때였어요. 그런데 결혼했는데 어머니가 굉장히 와일드하시고 신호도 역시 와일돼요. 그런데 둘 같이 전해졌다가 아한테는 아무 권한도 주지 말고 우리끼리 다 알아서 해야 되겠다.
그런 치로 보이더라고요. 그때 애를 갔기도 전이해요. 그래 갖고 집에 와서 이제 그땐 따로 살았어요. 가까운데 누웠는데 제가 결혼 후부터 그런 증세가 생겼어요.
남편을 만나고 시몬을 만나면서부터 이렇게 밤에 누워 이렇게 누웠는데 누워서 아우 화나 아우 보네 이런 마음을 가졌거 그런 마음 자고 생겨요. 예. 제가 전지씨에요. 어마 놀리니까 그 그러면서 이렇게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서 어떤 저의 제가 아닌 다른 소리가 확 들려오는 거예요.
제가 아니에요. 처음이었어요. 어 그때 참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가 말씀드리려 그래요. 어 그때 가족끼리 결혼해 갖고 찍은 사진이 있었어요.
그렇게 누워서 그냥 아 분하다 생각만 하고 있지만 우리 저희 어머니가 굉장히 무던하신 분이라 그런 걸 참아야지 이러고 그냥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서 다른 소리가 마음에 확 들려오는 거예요. 처음 했어요. 그런 경우 어 저기 선압에 사진이 있지 그 사진에 신우가 있어 그 사진을 보면서 그 소리가 분명히 저한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사진을 보면서 어 사진을 보면서 손을 대고 저주를 해.
너에게도 이렇게 너 너도 나쁜 일이 생기라고 저주를 해. 그렇게 하는 거예. 그래서 나는 한 3초를 생각했어요. 어 그거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난 그 우리 엄마는 항상 참는 걸 모습을 봤는데 남한테 무시당해도 어 내가 그랬지만은 그 다른 환경으로 오면서 그걸 차아낼 수 있는 힘이 약해졌어요.
그래 가지고 일어나서 정말 사전을 가지고요.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그다가 불을 세웠어요. 그러고 나서 돌아서는데 어 내가 이거 무슨 짓을 한 거지? 음 그러면서 그때부터 시집분날에 갈등이 엮겨지고 지금 현재까지도 밤으로 항상 꿈에 시달리고 나쁜 꿈에 시달리고 온갖꿈에 나쁜 거에 시달려서 지금은 이제 내 이름을 부르고 내 사진을 집에다 갖다 놔요.
갖다 놨고 지금이 환영을 본 건데 환영을 본 거지. 환영이 들린 거야. 그 우리는 환청이라 그래. 환이 들렸는데 그게 본인이 본인이 귀신의 소리가 들린게 아니고 본인이 만든 소리야.
본인이 만든 소리예요. 그게이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그 억울한 걸 참기 위해서 그런 환을 보내가 스트레스를 풀게 만드는 거야. 지로 스스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그런 장치를 다 해 놨어. 음.
다 환청이 보이면 자기 스트레스가 그걸로 해서 소신이 돼 버려. 그리고 꿈도 마찬가지야. 스트레스 풀기 위해서 해소몽이 있어. 해소몽.
예지몽이 있고 예지몽은 미래가 보이는 거고 해소몽은 내가 그 해소몽을 안 꾸면 내에 쓰레기가 쌓요. 그래가 내가 폭발해요. 그래가 뭐가 오냐면 공항 장애가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어린애가 그 공황 장애에 쌓이는 걸 풀 수가 있나? 없어.
그게 쌓여 버린 거지. 자, 그런데 뭐 이게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이야기하는데 여러분들은 꼭 알아두셔야 될게. 여기에 박씨가 있다. 저 여자가 박씨다.
그럼 박씨 속에는 항상 박씨의 마음이 있고 박씨의 마음을 지키는 성품이 있다 그랬죠. 그러면이 성품은 마음을 항상 감시하고 있어. 그래야 돼. 내가 화를 냈자 그러면 내 속에서 이래요.
야 내가 화를 내고 있구나. 이런게 항상 있어야 돼요. 자기가 화를내는 걸 지켜보는 자가 항상 있어야 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런게 없는 사람이 많아.
내가 지금이 사람하고 대화하면서 내 좀 너무 화를내는 거 아니야? 야, 허경령 너 왜 그래 화를 내냐? 이런 말을 해 주는게 병상 존재해야 돼. 네. 내가 애들 따라 수영장을 가야 되냐? 내가 시험 공부를 해야 되냐? 이럴 때 허경령 너 나중에 막 대통령 되겠다는게 네가 지금 수영장 가면 되겠냐? 그이 소리가 내기에 들려오는 거야. 왜? 내가 뭘 설정해 놨냐? 나는 대통령을 설정해 놨으니까 나 놀라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이럴 때 그런 소리가 나한테 들려오 그 사람이 성공하는 거예요. 네. 그니까 항상 어떤 목표가 있는 사람은 탈선을 하려고 할 때 소리가 들려와. 근데 어 내가 나쁜 짓을 할 때는 어 허경도 지금 네가 지금 누구를 때리려고 하는 중이냐?만을 때리려고 할 때 이런 소리가 들려요.
누가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전이 안는다고. 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어, 조용히 괜찮아.
전화 받는 거는 괜찮아. 전화가 정 울리면 받으세요. 환청이 들리는게 아니라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내가 내 소리를 들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어, 내가 이런 일을 내가 지금 만노라는 집에서 기다리는데 그냥 친구하고 술을 마시고 8시 9시까지 술을 마시고 있으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야, 허경형 너 지금 집에 가야 될 시간 아니야? 이런 소리가 들려야 돼요, 안 들려야 돼? 들려야 돼요. 들려야 되는 거야. 그까 항상 자기 자신이 있지만 자기 자신을 감시하는 마음이 또 하나 자기가 있어야 돼.
자기가 두 개가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를 체크해. 음. 야, 너 인마 대학교 나오고 너 엄마가 피땀 흘려가지고네 엄마는 지금 인마 고무신 신고 모시 적사 믿고네 공부시켜 놨더니 너는 대학교 놓이 밤 늦게 술련품 마시고 마누한테도 안 가고 네가 지금 바람 피우는 거냐? 이런 생각이 들어.
안 들어?들어요. 그런 소리가 들려야 돼. 그래 양심의 소리야. 맞아 맞아요?이 양심의 소리가 언제나 자기를 감시하고 있어야 돼.
네.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니까 허경영이가 어떻게 살아왔겠어요? 항상 감시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눈이 항상 보이는 거예요. 어 생각해 봐요. 애를 놔두고 방에 가서 밥을 굽면서 죽을 여자가 마지막 쳐다볼 때 눈이 어떻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런 것을 우리가 본 사람은 그 어머니에게 하늘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안 줘야. 안 줘야 되지. 그러니까 특히 여자한테 내가 잘해 주는 거야. 여자한테 아까 뭐 저 여자한테도 내가 잘해 준 거야.
그게 [웃음] 그러니까 여자한테는 항상 정의 가는 거야. 그냥 남자들 막 고칠 때는 좀 괴로워. [웃음] 알겠죠? 오해하지 마세요. 자, 다음 질문.
보는 거 같아요. 예. 자주 보는 거 같고 자기도 또 그 뭐고 사람도 있고 날도 받아놨는 갖고 또 깨진이 있고 이랬는데 그 왜 그런지 자꾸만 혼사가 잘 안 되고 그 여러분들이 실패한 거는 나이 마운이 되도록 애네들은 혼사를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많은 집이 그래.
내가 상의 해 보잖아. 그죠? 예. 그래서 이거는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고쳐질 모양이야. 안 힘들어요.
힘들어요. 어 나는 앞으로 대통령 되면 나이이 결혼하면 1억을 주는데 나이가 좀 어려서 가면은 그거다가 인센티브를 넣어 줄 거야. [웃음] 어 30살 전에 가면은 한 2, 3천만 원 더 주고 알겠죠? 저는 아이가 어 뭐 직장도 공격을 다니고 있고 여러모로 좋네. 예.
뭐 성 인물이라든지 뭐 잘 났다고 기도하면 그래도 의도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모든게 잘 안 돼 있는게 그게 걱정이 될 줄로. 어 우리가 이제 실수한게 있어요. 사해 눈높이를 올려난 거야. 네.
눈높이를 많이 올려놨어. 저렇게 좋은 직장이 있는 아들도 장가를 못 가는 거지. 안 가. 어.
그러니까 젊은 여자들도 높이가 굉장히 높아져 있어요. 어 저분 아들한테 맞는 여자는 대구에 없어요. [웃음] 서울에 있지. 부산에 있는데 보니까는 아들이이 제자들을 보는게 저 너무 돈이 많은 집 사람이라 갖고 어 돈만 같이 식당에 가고 밥을 먹어 보면은 일하는 사람이라든지 모든 걸 막 이래 막 부르고 부르고 이러면 그런 사람을 싫어하지.
저분은 굉장히 인격자 같이 생겼잖아. 근데 그 아들을 저분이 잘 가르쳐는 거야. 음. 그러니까 그런 매느리가 오면 매느리가 아니라 상제를 모시는 거지.
그러니까 그 아들이 싫어하지. 그러니까 내가 이게 무슨 말이냐면 매느리 까을 전부 망쳐한 거야. 그냥 가면은 화장실 가서 여자가 담배 피고 앉아 있어. 그 여자가 나중 애를 할 거야.
그렇잖아요. 그죠? 그리고 술을 먹으면 남자보다 두 배를 더 많이 먹어. 요새 젊은 여자들이 그러니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지. 그니까 저집 아들한테 마음에 들는 여자가 있겠어요? 이거는 연애 조금 해 보려고 그러면 이건 남자가 한 10열 명 정도 붙어 있어요.
아 그까 저 집은 저 집 아들은 기절을 하지. 아니 좀 반듯하게 괜찮다 싶어서 해 보니까 이건 대화는 도중에 남자 전화가 열 번도 더 와. [웃음] 그고 저 집 아들은 기절을 하는 거야. 아 이런 여자는 우리 집에 데갔다 우리 엄마한테 이거 내가 장가를 안 가고 말지.
이게 사회가 여성들을 너무 교재가 핸드폰이 있다 보니까 교재가 너무 많은 거야. 그래서 저런 순수한 사람의 아들은 그런 여자를 싫어해. 그래서 안 그래도 하는 소리가 엄마하고도 잘 마음이 어울리는 여자를 찾는데 이거 그냥 전부 남자가 12명씩 되는 여자를 데리고 괴로 하려니 나중에 그 남자한테 맞아 죽게 생겼거든. [웃음] 내 말이 굉장히 뼈대가 있는 말이니까 잘 새겨 들으세요.
애들 잘 가르쳐야 돼. 이제 큰일 났어. 음. 내가 이제 대통령 되고 나면 제도적으로 개논을 시킬테니까 그때까지 막 기다리어가.
[웃음] 어 그래 나중에 사진을 가져와. 그 아들이 장가갈 수 있도록 좋은 여자가 구비구비 찾아서 그 아들한테 가. 신정이라고 하는데 신정욱 신정욱 정사 정자 빛난 옥자. 어 신옥 옥우 어 빛날국자 어 그리고 응 아까 총제님이 아까 말씀하시기 돈이 갑자기 많이 생기면은 차단이 난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응 만약에 돈이 저한테 큰 돈이 들어오게 되면은 어떻게 마음으로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거는 누구 신정욱 이름은 누구 누구 이름이야? 신정욱 이건 누구 이름이야? 아들 아 지금 큰 아들 그 아들 이름이요? 어 이거는 누가 지었어? 장명가가 지었어.음 이름이 잘 지었네. 어 이름은 잘지 그런 돈이 들어오면은 음 큰 돈이 들어오면은 예. 큰 돈이 들어오면은 하늘국을 짓는데 아니 뭐 많이 가져오라는게 아니라 일부를 갖다 놓으면은 그 돈이 또 더 잘 늘어나겠지. 그래.
안 그래? 알겠습니까? 예. 그 이분은 또 복을 많이 진 분이야. 어. 그러니까 아들도 너무 걱정 안 해도 되는데 후손은 좀 늦게 없지.이 아들이 심정우니가 언제 장가가서 애려면 몇 살에 낚어 그래.
안 그래? 맞아요. 그죠? 근데 우리 정여사님이 관상이 좋아. 예. 내가 지금 좋다고 해야 뭘 하늘 하려 도와주 [웃음] 그게 아니라 관상이 좋아요.
좋고 저 옷을 입어도 저렇게 칼라가 좋아. 저분이 약간 좀 지적이지 그지? 네. 그게 옷이 그게 뭐 [웃음] 하는 분이 오는데 가야 [웃음] 돼가지고 동생이 옷사났다고 옷을 한다고 오기 전에 며칠 전에 아니 봄 봄에 배색이 잘 어울려 이게 뭐라 지금 [웃음] 감사합니다 같은 옷이라도 오늘의 패션상이야 오늘의 패션상 봄에 봄이니까 좀 아름답잖아 열심히 안 사는 것도 아닌데 요즘 사는 것 자 안 보니까 어떻게 뭐 지혜로운 자 저분이 아주 지금 말씀하는게 여러분 생활이야. 저분 말씀이 여러분 생활이야.
그러니까 저분이 성실하게 안 사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나라 국가가 정책을 잘못해서 절이 된 거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분 부인과 저분이 300만 원이 나와 매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국민 배당금이 그럼 저분 집에 문제 해결이 돼 알겠죠? 그다음에 주택 관계로 은행에내는 이자는 국가가 대신 내줘 안 내줘. 그러니까이자내는 일이 없어. 알겠죠? 그러면 저번 문제는 해결이 돼요.
그다음에 집에 대한 거는 미련을 버려. 왜? 어차피 자식들 장가가고 나면 나중에이 집은 어 없어져요. 알겠습니까? 전세든 아무 관계가 없어요. 응.
그런 건 관계 없으니까 집에 대한 미련는 버리되 내가 집에 대한 미련이 꼭 있으면 내가 대통령되고 나면은 나중에 나한테 찾아가야 돼. 알겠습니까? 그럼 주택 문제는 내가 해결해 줄 수가 있어. 하늘궁이 가난뱅이가 아니니까 나중에 알겠죠? 네. 예.
그까 하나 걱정할 건 없어. 내가 해줄 수 있는지. 음. 그럼 그럼 지금 선생은 아들 집안 사진하고 선생 사진하고 나한테 갖다 놔야 돼.
하늘 좋아지시고 싶어. 해고 사진. 아, 그렇지. 여기다 갖다 놔라.
사진들 가지고 오셨지? 네. 어, 여기다 갖다 응. 안 되지. 사진을 사진을 뽑아 가지고 가져와서 여기다 놔둬요.
네. 알겠죠?이 자리에 이제 밟았잖아. 그러면 이제 우리 선생은 좀 달라지지 이제. 근데 사진까지 놔두면 더 달라지죠.
이제 여기서 나가실 때 내가 잘된다는 걸 확신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될까 말까 생각해야 되겠어요. 하고 가야 확신하고 확신을 확신하고 가지했죠. 어 그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이 자리는 그냥 자리가 아니고 내가 여기 와서 짓고 싶어진 자리가 아니고 자리를 만들어 준 자리야. 하늘에서.
알겠죠? 네. 예. 자, 차아지형님 다음에는 곽순열이 누구시죠? 예. 준비하세요.
어, 웃기는 사람은 없네. 어. 아, 이름 이름 사진하고요. 식구들 이름이 다 안 좋다.
그래 가지고 다 바꿨거든요. 다 바꿨는데 저기 심사를 해 주셔 가지고 어, 이제 좋다 해야지 호적을 바꾸죠. 음. 전문가가 지었네.
예. 음. 잠깐만. 자, 실이 양쪽에 있으니까.
자, 또 다음 질문 끝났어요. 끝났어. 과학순 열리사였어요. 가족 사진이요? 자, 이분이 이분이에요, 지금.
저분이이 봐요. 저분 사진이야. 이뻐, 안 이뻐요? 이쁜 내가 저분을 옛날에 누구 닮았다 그랬지? 심수 많이 닮았지. 예.
예. 그 복이 많은 사람이야. 35주년이야. 35주년.
세상 35주년인데 이렇게 사진이 잘 나왔어. 되게 예쁘네. 어 되게 치게 나왔어. 작년에 옛날 어 너 예쁘다.
요거는 가족 사진이네. 애들네 명이야. 애들네 명 아이고 다하다. 저기 셋째가 따라왔는데요.
셋째가 따라왔어. 어 딸이구나. 박수 박수. 그러니까 애가 그러니까 서인네.
넷. 넷시네. 딸들 아들들. 아니 여기는 엄마가 없이 애들만 있는 거야.
[웃음] 나는 같이 있는 줄 알았어. 자 요렇게 돼야 이게 한 가족이야.이야 세상.요 두 사람이요네 사람을 만들어 낸 거야. [웃음] 애급야.을 많이 치. 어 나는 이게 신랑인 줄 알았어.
[웃음] 네. 학생 질문 어 질문 딸내가 어 질문해 봐 지구 환경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런 그런 쪽에 계획이 있으신지 어 지금 환경 어떤데 바다 오연돼 있는 거랑 공기에이 세먼지 이렇게 떠는 거랑 이렇게 사람들 건강에 안 좋아지고 음 동물도 안 좋고 그러니까 음 아주 그냥 복 있는 사람은 또 복 있는 애를 어 맞는 말이야 얘는 자기 일보다 지구가 걱정이야 얼마나 착해요 네. 그 여러분 건강을 걱정하는 거지 뭐.
자신의 걱정은 없어. 다 돼. 잘 돼요. 저 우리 학생 말이 네.
설명해 줄게. 지금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은 여기는 전부 백화 현상 일어나. 안나. 백화 현상 일어났겠죠.
바다속이 흰색깔로 바뀌어. 옛날에는이 바닷속이 녹색이었어. 막 미도 있고 막 그랬는데 이제는 하얀생으로 바뀌어. 왜? 여러분들이 너무 빨래를 많이 해 가지고 너무 세탕 물질이 많이 들어가.
무제만은 저 한강물이 사실은 전부 물거품이야. 맞습니다. 맞. 맨 세탁기를 하루 연정일 돌려 가지고 막 그 빨래가 막 맨날 옷을 별로 나는 옷을 오래는다 그랬죠.
여러분들 [웃음] 알지? 옷을 오래 있고 안 빨고 버리죠. 속옷은 전부 안 빨고 버리지. 또 새로 입죠. 그럼 보통 속옷을 6개월 이상 입어.
난구를. [웃음] 그래서 내 난냉구는 갈아입질 않아요. 어. 그러다가 나중에 그냥 버려.
그렇지. 그 난냉구를 좀 누가 사 주면 좋지. [웃음] 난냉구 색감해. 안 색해? 색감해요.
절대 안 팔아요. 그러니까 나는 옷에 가서 바람을 못 피우지. [웃음] 옷을 못 벗어. 벗으면 속옷이 새해.
[웃음] 그럼 왜 이러냐? 이거를 이제 한번 딱 입으면 육결 입다가 싹다가 쓰레기통에 버려요. 그러면 저 바닷물이 오염이 돼? 안 돼? 안 돼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냥 속옷을 맨날 세탁이나 그냥 물을 넣어 가지고 막 세제를 부가 돌려 되니까 강에서부터 저게 전부 바다로가 거 바다로 가서 바다가 백화 현상이라. 그 우리 저학생 말이 맞아요.
나는 마음만 깨끗하면 되지 뭐. 몸만 깨끗하면 되지. 속옷은 안 빨아. [웃음] 그까 나는 혼자 사니까 빨래를 안 해요.
예. 내복이든 뭐든 오래 입고 갖다 버려 버려. [웃음] 저 흉보는 거냐 봐. 어 그게 내가 어릴 때부터 그게 버릇이 돼서 그래요.
그 나는 환경을 엄청 생각하는데이 친구가 그런 학생이야. 그 여러분은 환경을 생각하지만 옷은 깨끗이 있겠다. 미국에가 봐요. 별이 쏟아지려고 그래.
하늘에서. 왜? 미세먼지 제로야. 아시아는 중국 사막 고비막 뭐 저 사람 사막이 기어 있어. 아시아에 수십개 사막이 있어 가지고 이게 항상 뿌해 가지고 와사서 입으면 하루밖에 못 입어.
맞아. 근데 미국 가면 열을 입어도 깨끗해. 그리고 하늘이 말고 공기가 너무 맑으니까 장님도 가면 보여. [웃음] 공기한 말 여기는 눈이 좋은데도 뿌여이 어떻게 된 거야?이 정도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바다오염, 공기 오염 이거 심각하잖아. 예.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이 아시아의이 미세 문제를 해결해요. 알겠죠? 네.이 미세먼지를 몽땅 없애는 기술이 있어.
그걸 내가 할 거야. 그다음 바다 백과 현상을 맡기 위해서 속옷은 가능하면 칼라로 [웃음] 내가 지금 흰 와이사스 입었잖아.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거야. 지금은 할 수없이 입고 있는데 대통령 태라면이 와이사스도 앞으로 칼라로 해야 돼.
그래가 가능하면은 세탁을 많이 안 하더라고. 무세제 세탁. 어 그러니까 세탁도 앞으로 친환경 세제로 바꿔서 바다물이 백항 안 되도록 할 거예요. 알겠죠? 시간 때문에 길게는 못 하겠어.
그다저씨는이 환경색이 환경생경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예. 알겠죠? 네. 근데 한 가지 더 있는데요.
한 가지 그 뭐 세탁을 안 하기 위해서 옷을 가지 안 갈아입다가 이렇게 버리게 되면은 생각을 해보면 이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웃음] 그러면은 그 그 쓰레기가 많이 나지 않을까요? [웃음] 옷을 재활용 같은 거 잘못해요. 그옷은 다른 뭘 만드는데 재활용으로 쓸 수가 있어. 네. 옷은 가서 뭘 만드는데 재활용으로 다 쓸 수가 있고 그걸 굳이 빨아 가지고 할 필요는 없거든.
그 저 님 새 세세가 필요 없이 요즘에는 새불이 나와 가지고 그냥 물 자체로만 해도 새딱게 저 새 넣는 거보다도 더 뽀송뽀송하 이제 그렇게 되면은 이제 좋지. 나와 있어요. 나와 있어요. 대우에서 나와.
어디서 나와? 그러게 아 그 되어 있어요. 돼 있어요. 어 그러면 이제 그러면 이제 바다가 구해지지. 세제를 못 쓰게만 하면 돼요.
어 세제를 못 쓰게만 하면 돼요. 잘 됐네. 잘됐어. 그럼 세제 세제 회사들이 좀 서운하긴 하겠다.
좋네. 네. 됐죠. 좋습니다.
이제 그거는 앞으로 좀 고쳐지겠다. 그 대신 저 공기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 돼. 그 여러분 지금도 황사가 와 있어. 알겠죠? 어 근데 딸이 아주 훌륭하네.
몇 살이지? 25이요. 25. 애들 왜지? 아니 16살 갔지 않아요? 아 다 미국에서 태어나 가지고요. 여기 한국에 온지 6년 됐어요.
잘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 온지 6년 됐대요. 어머나. 미국의 환경이 얼마나 좋아. 공기적.
네. 그러니까 여기 와 갖고 깜짝 놀란 거야. 쓰레기 보고. 어, 왜 이렇게 사냐고.
어, 나는 미국에 가서 있으니까 한 열흘가 있는데 완전 딴 세상이야. 그래서 내가 한국에 온 걸 괜히 또 후회하지만 [웃음] 할 수 없지. 여기서이 재산을 바꿔야 되니까. 김재님.
자, 알겠습니다. [웃음] 네. 저 대구에서 박숙. 아, 그래.
제가 지금 유튜브를 보면서 우리 총님 진짜 뭐 주위에서 너무나 허된 그런 말을 많이 들어 가지고 안 보려고 했었는데 기회 유튜브를 보게 돼 가지고 정말 우리 총님이 그것터 눈으로 제가 인정한 이렇게 강의하시는 말씀마다 정말로 맞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이 세계를 정말 설명해 주시는데 정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제가 꼭 한번 참여를 듣고 싶어서 이렇게 왔거든요. 저 저희 이제 뭐 이렇게 이름 같은 것도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정말 이름이 나쁘면 우리가 다 운명이 좀 바뀔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봐 가지고 제가 그 사진을 한번 드려봤는데요. 그 사진 그 어디죠? 맨 밑에 그 밑에 사진 결혼식 사진를 요거네.네 맞아요. 응.
근데 저 뒤에 이름은 다 정어 놨거든요. 손맹고기가 누구예요? 사이 예 남편이에요. 아 남편이구나. 아니고 예수고요.
아래 이제 선이 흑진이가 편이고요. 막내고 그 딸이 희더이가 이제 그 중간이거든요. 어 이거는 아 이름을 최고 전문가들이 짓는데 아이들은 다 이름을 졌죠. 근데 이제 남편이 이름이 어 아주 그냥 전부가 되는데 맹 손맹국이만 이름이 좋지가 않아.
그니까 그거를 옛날에 명자인데 맹자로 그 밝글 명자를 맹자로 잘못해. [웃음] 그래가지고 이름이 그 대답하는데 그거를 명사로 바꿔도 되는지 바로 바꾸면 좋아. 아 돼요. 명사가 바뀌어요.
명자로 바뀌 맹국이가 뭡니까? 맹국이 이걸 문제가 있는게 맹국이 아버지가 되는 거야. [웃음] 바기 쉬워요. 아 그래요? 바로 하면 돼. 30만 원 30만 원 들어가.
법무사에 가서 신청하면은 그냥 30만 원 주면은 해 줘 버려. 재판이 그렇게 그렇게 하고요. 저희 참 이름들 잘 졌네. 요요 이름의 혁진이도 잘 짓고 혁진이 근데 그러니까 제가 혁진이 이름을 잘 쳤는데요.
그거 좀 기가 좀 약해서 너무나이 혁진이 이름이 좀 문제가 있네. 눌리나 싶은 생각. 아니 아니이 혁진이가이 이름이 음음이야. 아 그니까 여자같이 바뀌니까 얘는 어 여자같이 바뀌니까 그게 문제야.
아, 이름은 전문가가 지었는데 여기는 양을 하나 넣어야 돼. 아, 그래서 여기 별진자 있잖아.이 옆에 있는이 초도 이걸 없애야 돼. 손수변을 빼 버리고 그냥 별진자를 넣어야 된단 말이야. 그러면 혁진이가 음, 음, 양이 되잖아.
그럼 혁진이가 남자같이 바뀌어. 지금은 이게 애가 음흉해 가지고 여자같이 바뀌는 거야. 아 근데 이제 아가 조금 뭐 옛날부터 음악을 한다 했는데 제가 음악 하면 빌어먹는다 이래가지고 막 말려 갖고 학교 안 가려고 하는 걸 제가 옥수리 막 대학 어 그래 애가 애가 뭐든지 기가 눌리는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도 그 음악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그 좀 하고 있어서지가 인생에 지금 아직 결혼 못 했거든요. 아이가 마음 하는데 마음 하는데 아직 결혼 안 했다고. 못했어요. 음.
그러니까이 흑진이 이름을 내가 아까 자세히 안 봤더니 예. 하도 다른 이름이 좋으니까이 혁진이는 이름이 보니까 전부 음음엄이야.지는 11핵으로 해가고 했는데요.이는 14핵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진이 이름 자체가 음이다 이요. 음이라는게 무슨 말이냐면은 음양 이게 진짜잖아요.
예 이렇게 돼서 진짜잖아. 두 개가 붙었다는 거야. 이것도 보세요. 이자도 보면 흑자도 불 흑자가 두 개가 붙어서 안 붙어요? 아, 네.
네. 아, 항상 소개가 붙었다이 말이야. 아, 그러면 안 되는 거. 어, 이렇게 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박정의하면은 박은 음이잖아. 예. 음이 왔으면 반드시 중간에 양이 와야 돼. 그다음에 또 양이 왔으면 또 음이 또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음양. 아, 음양 음. 이러면 정상이 되는 거지. 또 여기가 양이면은 양음 양 이렇게 되는게 정상이고 아니면 여기가 양이면은 양음.
음. 여기 음이면은 음양양 이러면 되는 여긴 봐요.여 손혁수는 숫자가 양이잖아. 예. 얘는 남자가 맞아요.
얘는 남자같이 바뀌어요. 그러니까요요 손희 희정이 희정이도 약간 남성적인 데가 있 요이여 있고 하니까 궁합이 맞아. 이거 다 맞아. 이거 다 맞는데 요애만 이름에 문제가 있네.
아 그럼 손수변 잘 빼버리고 그냥 진 어 그러니까 그 그거를 이제 가서 장면 가서 물어봐요. 예. 네. 이렇게 음음엄이 있으니까 문제 있다고.
이렇게 갈라진 거. 음. 갈라. 우리가 괴에서 시끄럽네요.
갈라진 거. 이거는 의미예요. 요거는 양입니다. 맞잖아.
불로 갈라졌잖아 이거는. 네. 맞. 다 그 자기 이름에서 아들 이름이나 딸 이름에서 이런게 계속 되는게 있으면은 전부 바꿔야 되는 이름이야.
이름 모르는 사람이 지인 거지. 알겠죠? 그데 그래. 제 아들 저기 또 하나 봤 혁수는 남자 다워 예 남자 다운데 지금 그 타이스트는 박사 과정을 하고 있는데요 박사 작년에 논문에 투표가 돼서 합격을 했거든요. 근데 교수님이 이게 졸업을 자꾸 밀어놓고 안 아 그거는 졸업을 늦게 할수록 졸업을 늦게 할수록 걔가 나중에 교수가 될 확률이 있는 거예요.
교수는 안돼요. 아, 그러니까 교수 학교에서는 졸업을 늦게 해 주는 이유가 있어. 아, 그래요? 걔를 안 놔 주려고 하는 거지. 그쎄 안 놔 주려고 그래.
빨리 돌아가고 들어가야 되야 되는데. 예. 삼성에 들어가기로 했었는데 지금 이러니가 별레가 돼 가지고 성이 돼서 그 이제 나한테 와서 이제 이야기를 했으니까 빨리 졸업하고 빨리 되도록. 네.
될 거예요. 근데 우리 그 혁진이가 이제 뭐 장가만 가 자 오는게 얘가 혁진이죠. 예. 혁진이.
예. 예. 예. 혁진이 얘가 혁진이 얘가 이제 혁수고요.
카이스트 개네. 그 얘가 좀 약간 음저저저 얘 잘 보세요. 얘는 양기가 있으니까 이마가 이마의 머리를 안 덮었잖아. 얘 이마 양쪽으로 덮어 내려왔지.
이거를 빨리 올려 버려야 돼. 이게 음이야. 음. 이마는 양인데 이마를 남자가 히틀러처럼 이렇게 가리고 있으면 어떻게 돼? [웃음]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여봐. 머리 약간 내려오죠? 그래. 이게 약간 저저저 숨는 스타일이잖아요. 음.
관상이 벌써 스타일 이게 몇 년입니까? 딸이 딸이 시승이 예. 음. 딸이 잘생겼네. 음.
이분이 누구야? 이분이 남편. 어. 남편. 음.
맹국신네. 네.이 정자는 사람을 맹국이가 뭡니까? [웃음] 명국신을. [웃음] 하여튼 하여튼 에로상이 별 에로상이 다 있어. 재밌어.
[웃음] 이분도 얼굴이 잘생긴 얼굴이야. 네. 멋있어. 그래.
그 가정이 그래도 이만하면 뿌린 거는 성공한 거야. 그 왜 성공했냐? 저분을 만나 가지고. 응. 그래요.
바깥에 사람이 좀 있네. 아데 좋다. 진짜 자 이제 질문해요. 자 조송아님 이거는요.음 중심 이적 고통은 많이습니다.
음 그리고 직접 노동은 안 해 봤는데 몸이 약해 가지고 못 했고 병을 하고 있었는데 그건 이제 저가 해 가지고 병하고 싸서 상당히 뭐 많이 이겨 가지고 여러 가지 이제 방 방 방편을 해 가지고 지금 성강을 좀 많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음 근데 제가 역학을 좀 해왔거든요. 그래서이 통 말씀하시는거나 또이 세상 돌아가는 걸 볼 때 역학이 많이 작용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계통의 어떤 어 비밀 조직이라든가 조금 무슨 어이 사회에서는 역학을 그냥 상 공대체 얘기 인정을 안 하거든요.
그 조금 어 저 교육을 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도 어떻겠습니까? 음 어 그래 앉 앉으세요. 짤망하게 내가 답을 빨리 해 드릴게. 일본은 저쪽 문을 조금 열어. 여기 조금 열어.
네. 뭔지가 저쪽 문쪽 다시 앉았습니다. 일본은 초등학교 때 역학을 다 떼요. 일본은 원래 일본은 한문으로 돼 있으니까 초등학교 때 사주 팔자 역학을 다 떼.
근데 우리는 대학생 아니라 어른들도 이걸 못 해. 그러니까 우리가 그만큼 일본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개이. 그러니까 일본 애들은 똑똑해요.
우리나라 애들은 대학생이 저 아버지 이름도 못 써. 하문으로. 그니까 우리나라는 역학에 대해서는 앞으로 희망이 없어. 그가 대통령 되고 나면 역학을 애들한테 기본적으로 우리가 말하는이 주역을이 주역을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거예요.
요거는 교육 과정에 초등학교에 넣을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여러분들은 주역을 몰라 가지고 뭐 세상 돌아가는 걸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 음.
그런데 주역만 가지고 중요한게 아니고 관상도 알아야 되는데 관상도 관상은 일본에서 가르키지 않아요. 관상은 가르키기가 좀 어려워. 원체 어려운 문이야. 그 나는 이렇게 보면 모든 걸 알잖아.
박근혜를 보면은 어떻게 된다? 삼성을 보면은 그룹 관상도 볼 수 있어. 이재용인은 몇 살까지 요번에 쓰러진다. 뭐 어떻게 된다? 뭐 이근이가 언제 쓰러진다. 알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상황을 볼 수가 없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한다면 연애 대장이 되지 않겠어? [웃음] 환상을 잘 보니까 딱 봐서 아, 저 여자하고 한번 잘 살겠다. 그런 사람 얼마든지 만들 수가 있지. 안 해서 그렇지.
응. 근데 왜 안 하셨어요? 자, 다음 질문 빨리 해야지. 어 저기 백나무님 질문하세요. 근데 이거 제 개인적인 4월 아 여기 적어가려고 했거든요.
뭐를 뭘 적으려고? 다음에 그 대구 행성할 때 총 내 여러분 교통좀하고 뭐 몇 가지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어 뭐지 궁금한 건 말이에요. 그 내려오실 때 KT텍스 타고 오시는지 아니면 아 여러분들 알아놔. 내가 이동하는 거는 전부 비밀이야. KT텍스로 가든 KTX는 내가 진 이름이 아니죠.
나는 뭐라고 지었어? 호 포 포 [웃음] K야 그러면 나는 개텍스를 박정희 대통령한테 회로 하자 그랬어. 자 여기서 러시아가 코앞에 있다. 아 부산이 코앞에 있다. 얼마나 좋아.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나한테 질문 내기를 그러면 내가이 앞으로 고속 철도를 만들 때 이름을 뭘 하면 좋거냐? 그래서 내가 이름을 지어들렸어. 코앞페라고. 근데 뭐라 그러냐면은 한글과 영어가 발음과 뜻이 같아야 된대. 조건이 그거야.
근데 내가 1초 만에 지었어. 뭐라 지어졌습니까? 코앞에 K 코리아 에어 프레스트레인 한국에 날아가는 열차다. 코피 아니야. 이게 KTX 뭐 X 이거는 X야.
맞아. 이런게 어디 있어요? 화폐 때 그래. 그게 이름이 좀 비슷해야지. 코앞에 때제.
응. [웃음] 그래서 코앞에보다 빠른 비행기가 있나? 없어. 그냥 뭐 여서 프랑스가 코앞야. [웃음] 아, 이름 좋죠? 네.
Kap 코앞에 타고 간다 이래야지. 어, 그래야 빨리가 버리지. 또 뭐 기분이 있어요? 아니,이 몇 개만 받아 적어 가게 공개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아, 그런데 요거는 요거는고 앞에는 적으면 돼. 그 대신에 허경령은 자동차로 가느냐 KTX로 가느냐 이런 거 알리면 돼요, 안 돼? 안 돼요.
허경령은 내 자체가 경원이 없잖아. 그 내가 경호를 해 가면서도 [웃음] 혼사 준비한데 우리가 또 참조를 해야 되니까. 아, 나는 그 좀 궁금해 가지고 어, 나는 뭘로 내려가냐? 여기에 나는 저저 그냥 요렇게 적어만 줄게.이 이 사람들은 굳이 공개적으로 할 필요 없잖아요. 예예.
요것만 가져가면 김성아님 어디 계세요? 예. 알겠죠? 상아님 그래 그렇게 해요. 또 질문 이거 김상아님이 이름 받으라고 어디 가셨어? 김성님 그걸 아니 그게 아니라 제 이름이 지나간 거 같아요. 명단에서 아 명단에서 요거 하고요.
송이 2연 19시 2시까지 2연 5 2연후 [웃음] 19번에 있었는데 아 이구나 그 김성환님 다음고 이여원님 하세요. 이제 빨리빨리 하자고 예 걱정하지 마세요. 한 분동 다 저 치료 받으실 때 개인 상담 다 해 주실 거예요. 치료 받을 때 이제 예.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온 이현욱입니다. 아 박수. [박수] 제가 그 여쭤보고 싶은 거는 작년에 남편이 돌아가셨는데 지금 몇 살이시죠? 남요? 어 저는 예순내셔.
예. 근데 남편이 빨리 돌아갔다. 아니 제가 예수 내시라고요. 그러니까 여기가 예수 내시 근데 자꾸 꿈에 뭐 보여서 근데 뭐 나쁘게는 안 보이는데 자꾸 보여 가지고 음에 나타나는 형상이 어때요? 처음에 나타나는 형상이 옷을 사 달라고 그래 갖고요.
지금 현충 군인이었어가지고 현충원을 모셨거든요. 그래서 이제 현충원에 가봤더니 꽃 꽂아 놨던게 저 햇볕이 강하니까 발했더라고요. 그래서 꽃을 이제가 갈아들렸거든요. 그런데 그 후에도 자꾸 나타나요.
그래서 요구하 예 그다음 나타나서 그 요구는 안 하고 그냥 일상생활 살아 있을 때 모습 그대로 이렇게 나타나는데 그걸 어떻게 해야 되나 해서 어쨌든 여러분 아네 돌아간 남편이 나타나는 현상은 참 그리고요 꿈에 뭐 500만 원을 주겠다고네 그런 나 이제 500만 원을 죽었다. [웃음] 근데 이분은 남편한테 잘하신 분이야. 어. 잘하셔서 남편이 이분한테 자꾸 이제 미련을 두고 있는데 그럼 남편이 저성으로 갔을까, 안 갔을까? 못 갔어.
못 갔어. 저성으로 갔을까, 안 갔을까요? 못 갔어. 이분 남편은 9천을 맴도는 남편이 아니야. 100% 가서 리바이블 내가 다른 생명으로 살아요.
살는데 이분이 그 환상을 자꾸 보는 거예요. 아. 이분이 저분이 현모양처야. 이분이 그 현모양처니까 이제 남편에 대해서 그 아쉬움이 있겠어? 없겠어? 그래요.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남편에 대한게 자꾸 꿈에서 해소해 주는 거야. 근데 이거는 해소몽이야. 예지몽이 아니에 해소라는 건 무슨지 알겠죠? 해소몽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해소를 해 버리니까이 일종에 속각을 해 버리는 거지. 자꾸 그걸 꾸면서 이제 남편이 서서히 나중에는 안 나타나는 거. 지금은 좀 자주 나타나 주지. 이분은 그러니까 복이 있어 없어.
있어. 복이 있는 거야. 복이 있는 여성이야. 얼굴 보면 복이 많으시잖아.
복이 뚝뚝 떨어지. 어. 복이 있고이 남편이 미련이 남아서 오는 건 아니야. 또 500도 준다는데.
[웃음] 500은 나한테 주라서 [웃음] 좀 있어. [웃음] 어 허님한테 갈 때 가져 가라 그랬는데 [웃음] 멍청하지 모르고 그러면은 자기 남편이 징급을 하겠다이 소리야.음 음, 맞아요. 빨리 좋은 데로 나는 가야 되겠으니까 백을 쓰라 그랬는데 무슨 [웃음] 말지? 아, 그래서요. 사실 오늘 모는 상황이었었는데 그 가족들하고 여행 중에 남겨 놓고 제가 그거 여쭤 보려고 왔어.
그래. 아, 박수 박수. 그래서 좋은 대로 갔고 우리 여기도 문제가 없고 가족도 문제가 없는 얼굴이야. 네.
볼 것도 없어. 네. 잘될 거예요. 네.
문제가 문제가 하나 있어. 문제가 하나 있어. 하나가 뭔지 알아요? 500이 문제. [웃음] 제거 보이죠? 제거 보이죠? 네.
하늘도 [웃음] 빨리 지어야 돼. 정답 하늘공도 빨리 지어야 돼. 정기와님 다음에 준비하세요. 정기와님 누구세요? 여기에 어디 가? 어디? 저기 있습니다.
어, 다음에 준비하세요. 네. 네. 네.
지금 말씀하세요. 내 이물 맞아님. 어, 질문 아, 사실 긍고 그냥 질문을 준해. 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요. 이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잘 봐요. 저분이 이제 질문할 때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을 같이 말아요.
물은 이거 봐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잖아.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수소 원자가 하나 있을 때 뭐예요? 수소.
수소죠. 수소 원제가 두 개 뭉친 뭐예요? 헬륨 헬륨 리움네 개가 뭉치면 뭐예요? 베릴륨 다섯 개 뭉치면 뭐예요? 불소야. 불소 여섯 개 뭉치면 탄소. 탄소.
그러면 이거는 하나의 원자 원소 안에 수소가 여섯 개가 뭉칠 때는 탄소가 되는 거야. 일곱 개 뭉치면 뭐가 돼요? 질소가 돼요. 우리 공규 중에 질소가 제일 많아. 맞지? 안 맞아? 저 질소가 수소가 일곱 개가 뭉친 거야.
음. 그러면 여덟 개 뭉치면 산소가 돼요. 산소. 그러면 탄소는 먹으면 죽는데 산소는 마시면 살잖아.
그러면 요게 수소가 두 개가 더 들어 있는 거야. 예. 수소 차이뿐이야. 그러니까 산 그다음에 이건 불로오래.
요거는 네온이야. 열 개가 뭉치면이 현광등 이거 불을 켜는 네온 가루야. 맞아 맞아? 네온이 돼. 그러면 문제처럼 응.
응. 나마 나트륨 12개 있으면 마그네슘 있으면 알루미늄 14개면 규소 15개 있으면인 16개 있으면 황 개 있으면 염소 그다음에 18면 아르곤 19개으면 계속 나와죠 규소 18개 이렇게서 쭉 이렇게 되는데 잘 봐요 여기에 네온이나 여기 알루미늄이나 응 이런 여인이나 황이나 이런 것들이 다 물질 맞아 안 맞아? 맞지? 물질인데 이게 118 가지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어. 근데 그 118가지가 수소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수소를 몇 개를 한 구멍 안에 원소 안에 넣었느냐 따라서 그게 79개가 들어가면 뭐죠? 금이야.
80개 수소가 하나에 들어가 있으면 한 알갱에 70 80개 들어 있으면 뭐예요? 수원이야.이 먹으면 죽어요. 먹으면 안 죽어. 응. 그러면은 7개가 있으면 76 개가 있으면 뭐예요? 응.
77개가 있으면 뭐예요? 78개 있으면 응. 100. 100. 그러면은이 이렇게이 금이 이게 수소에 따라서 금도 되고 수원도 되고 내금도 되고 바뀌어.
얼마나 신기해요. 예. 그러니까이 인간들이 다 이렇게 달라도 저분이 질문하는이 사람들의 세포가 저분과 다른게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영혼만 달라. 예. 몸은 다 같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남이 아니야.
그래서 석감이 여기서 뭘 깨달아? 불리법을 깨달아. 이 둘이 아닌 거야.이 지구인들은 다 하나 다 한 사람이에요. 하나야. 하나 나만 빼고 여러분은 하나야.
하나가 쪼개져 있는 거야. 이게 이게 쪼개져 가지고 영혼이 각자 다른 영혼이 들어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둘은 아니야. 둘은 아닌데 영혼은 합칠 수가 있어 없어.
없어 없어요. 안 안 합쳐져요. 그래서 어 남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이렇게 이게 여러분 이거 예사를 보면 안 돼요.이 우주는 10여가지 18 가지 원소를 가지고 바위도 만들고 산도 만들고이 나무도 만들고 다 돼 있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물방울이지.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서 화장해 버리면 재가 요만큼 나오잖아. 예.
그지? 그 죄마저도 바람이 불면물 없어져. 없어져 버. 근데 여러분은 영혼은 딴데로 가요. 그래 여러분 나를 만나서 이렇게 여기 많이 온 사람은 어디 간다고? 백궁 백궁으로 가는데 100%으로 가요.
알겠습니까? [박수] 하나도 두려워하지 말고 됐습니까? 아니 아직 질문 안 끝났어. 결혼된 조금 밑에가 와 가지고요. 아, 제가 이제 많이 늦게 결혼하다 보니까 몇 살에 했죠? 30 40대 중반했거든요. 40대 중반에 결혼했다고.
이거 큰 문제야. 근데 애는 아니 없어. 애가 없어요. 근데 지금 남자하고 문제가 있다고.
예. 어. 그러니까 지금 저 봐요. 우리는 저런 분을 결혼은 두 가지로 해야 돼.
이거는 뭐예요? 응. 이성으로 결혼하는 사람이 있고 뭐로 결혼하는 사람 있어요? 청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이 청으로 하는 사람은 감정이겠죠. 그죠? 감정으로 결혼하는 생활하는 사람 있고 이성으로 아는 사람 이성으로 아는 사람들 결혼을 다 늦게 해.
아, 남성이 정이 있는 사람은 임금이 언제나 영의정에 따라고 임금이 결혼할 수도 있어. 맞아, 안 맞아? 임금이 자기 힘을 가시하기 위해서. 그러면은 임금이 정부인이 이제 정부인이 있죠. 정부인.
예. 왕비. 예.이 정부인을 좋아하는 임금이 있나 없나? 없어요. 별로 없어요.
없어요. 그 사람들은 이성적으로가 임금을. 그런데 세칸더들 있잖아. 세컨드 후궁들은 뭘로 봐요? 정이 있는 거야.
임금을 보면 그냥 끌어안고 뽀뽀하고 그냥 임금을 보면 애 가지고 놀듯이 해 버려. [웃음] 그래. 안 그래? 이게 있으니까 임금이 여기 막 가면 웃다가 볼리다 봐. 이방에 가면 상가마 그 옷이 그게 뭡니까? 이래 [웃음] 요새는 의전에서 뭐 이런 소문이 들리대요.
이러고 따지는 거야. 그럼 상감이 가면 피곤한 거야. 이거는 뭐 정분이라고 말해 더면 맨날 무슨 줄부장처럼 괴롭잖아. 근데 저분이 만난 신랑이 이런 사람이야.
이성적인 결혼을 한 거지.이 감성적인 정의 결혼할 시기를 놓쳐버렸어. 안 놓쳐버렸어. 놓쳐버렸어. 이거는 이식대 할 때 이런 여자를 만나는 거야.
이런 남자가 있어야 되는 거지. 맞아. 맞아. 근데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이성으로 살았어.
정으로 살았어. 정으로 살았어. 근데 이게 달아나고 있는 거야. 요새이 사회에 어디 가도 정의 없어.
허년여만 보면 정이들은 거야. [웃음] 맞아 맞아요? 허경영이 같이 이렇게 다락방같이 앉아서 이야기 우리가 정이 들잖아. 내가 이렇게지 놓으면 나중에 여러분이 이때가 그리워. 이때 온 사람이 최고야.
네. 안 그렇겠어요? 네. 아 그래서 어차피 정이 없다 보니까 다섯 번을 만나든 열 번을 결혼하든 아무 정이 없는 거야. 그 남자에 뭐가 마음에 안 드니 뭐 맨날 서로 따지고 지지고 복다가 서로 네가 문제 있지않냐? 내가 이러다가 세월 다 가는 거예요.
그 저분이 좀 뭔가 불만 있어. 지금 얼굴에 보니까 [웃음] 그 뭐가 불만이죠? 아닌가? 이거 요거 한가? 아니 난이 쫓겨서 가족해서 그렇게 했지.음 그러니까 정은 안 들죠. 예.이 살다보니까 조금 들긴 저들을 [웃음] 이제 슬라기 감정 두고 상당을 초월해 가지고 항상 좀 밑에로 와요. 아 근데 이제 결혼 전에는 그 몸하고 마음이 좀 편안했거든요.
어 근데 결혼 근데 지금은 완전히 제가 사주가 되는지 모르는데 결혼하면서부터는 이제 몸도 안 좋고 마음도 항상 안 좋 붙쳐나고 다른 거 없네. 부정적 생각이 학 드는 거예요. 어, 궁합이 안 맞아. 그래서 근데 이제 앞으로는 이제 사회적으로 좀 이렇게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시기잖아요.
그러면은 신심은 좀 편안하게 해야지 된다고. 그래서 제가 지금 좀 약간 문제 생기고 그래서 계속 같이 살아야 되는 권인 신고를 했어, 안 했어? 했어요. 식으로 했어요. 근데 이제 자식도 없고 그리고 이제 혼자 살아도 그게 크게 경제적으로 문제 될 되지는 않거든요.
음. 그래서 지금 나이가 애를 못 낳는 나이지. 원하지 않아. 어.
원하지 않아. 그 저런 결혼이 저게 결혼이 아니 그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저렇게 되게 생겼어. 자 남의 일이 아니야. 음.
그래서 내가 이야기한 대로 자 보세요. 정으로 살지 않고 이성으로 살면은 저분은 지속하기가 어려워. 정이 들어야 되는데 남자 감정 기복이 심하면 정 들기가 어렵지. 정이 요만큼 들면 요만큼 마이너스가 그거 열배야.
또 뭐 정들면 또 떨어지고 그러니까 저분은 어차피 내가 이제 얼굴을 또 보니까 저분 얼굴을 이제 여러분들은 뭐 볼 줄 모르겠지만은 나는 보고 있으니까 어쨌든 어 연애를 좀 해가 만났는가? 아니 중 중매를 바로 했지. 음. 그래서 앞으로는 어 노력해 보시다가 안 될 때는 남자하고 먼저 헤어지지 말고 사람을 복게 여러 사람 만나 봐요. 그래서 연애를 하면서 결혼을 하더라도 결혼 혼인 신고 하지 말고 살아봐야 돼.
그게 유럽이나 서양이 그래. 네. 그러다가 자식 놓으면 혼이 신고를 하면 돼요. 알겠죠? 마음에 들면 절대 다시 또 개론해 가지고 또 이혼하고 이러지 말고 이제는 살아보고 가 혼신고 해.
지금 만약에 혼인 신고가면 안 돼 있다면 문제가 없는데 다만 혼인 신고를 빨리 했을 경우에는 남자 재산이 있을 때는 그렇게 해야 돼. 그래 나올 때 [웃음] 나올 때 여성은 돈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때는 혼인을 빨리 신고를 해야 되는데 남자가 재산도 없는데 여자가 괜히 혼인 걸 먼저 할 필요가 있나? 나는 여러분 편을 들어 주는 거야. 이해가죠? 그죠? 혼인 신고는 남자한테도 했다가 해주면 불리하고 여자한테도 안 좋아.
알겠죠? 음. 근데 알아놔야 될 거는 빨리 이혼하는 사람은 남자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여자에게 오는 거는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응.
아무리 부잣집하고 이혼하나 없는 사람 이혼하나 5천만 원 이상 받을 수가 없어. 위자료가. 근데 남녀가 2, 30년 같이 하면서 돈을 벌었을 때 재세 늘어났을 때는 반반 쪼개야 돼. 어.
근데 시간지 얼마 안 돼 가지고 헤어지면서 뭐 재산 남자가 많은들 아무도 법적으로 가져올 수가 없어요. 요새는. 응. 그러니까 그 점을 명심하시고 참고를 해서 어이 정이 들 만한 남자하고 사는게 좋아.
근데 제가 결혼을 만나게 해왔으면 저분 할 생각은 전혀 없거든요. 없지. 이제 근데 아마 저분은 이게 마지막 결혼인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좀 신중하라는 거.
궁금한 거는 제가 보니까 사주대도 사람이 사라지는 거 같더라고요. 운명을 바꿀 수 있다. 그래도 음 제가 볼 때는 그런 사주대로 이렇게 아 지금 이제 우리 저 여성분이 그 사람하고 공합 봤어요. 뭐라 그래? 공합어.
근데 뭐 제가 한번 물어보지는 않았어요. 그냥 앞으로 살면서 어떻게 되는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 좋다 그래. 아니 그런 건 아니에 그냥 보통이라고요? 어 문제는 궁합을 봐야 되는데 궁합보다는 60살까지도 시집을 못 가니까 그냥 간 거야. 이제 내가 들어보니까.
그러면은 우리 저 여성분이 명심해야 될게 있어요. 음. 어. 사주는 절대 부부 생활에 영향을 줄 수가 없어.
무슨 이해가죠?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결혼에가 애낳고 잘 사는 사람도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있어요.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대통령된 사람 있나? 없어. 없어요.
모든 같은 사주라도 천장 만별 차이가 얼굴이에요. 음. 얼굴에서 오는 거기 때문에 사주 때문에 뭐 저 사람은 안 맞다. 그 선입감을 빨리 없애야 돼요.
저분은. 그래서 오늘부터 남자를 바라볼 때 사주를 보지 말아. 사주는 아무을 주지 않아. 오직 예을 준다면 저분의 마음이야.
내 마음. 그 남자가 과연 나와 나를 신뢰하느냐? 내가 저 남자를 신뢰하느냐? 이거 저 사람이 과연 나와 평생 가야 될 무슨 이유가 있느냐? 그럴 때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 되면은 행복의 삼대 요소가 뭐라 그랬어요? 행복의 삼대 요소가 남자가이 행복의 잠소에 적합하냐? 양 세이라 그랬죠. 두 번째 양 그 남자가 세 번째 양 어디 하나 이상 있으면 안 돼. 자 여기에 풀자가 붙어 가지고 양이 입을 풀을 뜯어 먹고 있으면 선해.
양이 풀밭에 이게 풀초야. 풀밭에 입을 대고 있다. 그러면 선한 거야. 이게 양이니까.
그러니까 선한 것이 행복의 조건이고. 두 번째 남자가 선하지 않으면 안 돼. 두 번째 양은 뭐예요? 큰 양. 양이 커면은 이뻐.
안 이뻐? 그러니까 아름답게 살아야 돼. 요게에 해당돼야 돼. 아름다워. 그다음에 양이 겸손해야 돼.
양 밑에 내가 들어가야 돼. 나자가. 그러니까 예수를 바라볼 때 의리가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
의의 면류가 아니라는 건 예수 밑에 내가 들어가는 걸 양의자라 그래. 기독교를 할 때는게 예수야. 양이. 그러면은 요렇게 의로운 남자라든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든지 선한 남자를 버리면 벌받아 안 받아? 벌받아.
벌받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어.
그 남자가 능력이 없어도요 세 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같이 살아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죠? 근데 남자가 맨날 도박을 하다가 감옥을 간다거나 뭐 어디 바람을 피운다거나 그러면 법을 어기는 거 아니야. 선한 남자가 아니잖아. 그러면 그거는 헤어질 사유가 되는데 내가 지금 말하는 그런 사유가 안 되는 사람하고 그냥 또 이혼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그 곤란해요.
그 법적으로 이혼이 안 돼. 그럴 때는 이제 합의를 해야 되겠어. 합의 이혼 해야돼 남편이 해 줄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죠. 아니 있을 거 같은데 직접적으로 그 안 해봤어요.
신랑은 화가 나면 이제 무조건 그런 거 같아. 아 신랑이 화를 잘 내네. 신랑이 좀 기복이 심해요. 아 기복이 심 너무 심해.
저분이 또 성격이 내성적이에. 그니까 저분은 내성적이고 신랑은 화를 자주 내고 기복이 심하니까 이분은 옆에서 염장을 질러요. 또 [웃음] 그러니까 저분이 금방 냄비 뚜껑 같이 금방 식었다가 더웠다 이런게 아니거든. 저분은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금방 식었다 뜨겁다 안 하는 분이란 말이야.
그냥 그 남자를 쫙 팬크가하고 있는 거야. 음. 그 그 남자는 한 장을 하는 거지. 그럴 경우에는 [웃음] 그래서 어 내가 볼 때 성격이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성격이 안 응 저분한테는 절대 기복이 심한 남자의 성격은 저분하고 막 안 맞아 저분한테는 남자가 조용해야 돼. 응. 아니 아주 명당하던 진실해야 되. 어 진실해.요 세 가지를 가지 있어야 되는 명랑해야 되는데.
근데 잘 알아놔야 될게 꿈이 저 여자의 꿈을 짓밟아 버리는 거야. 그 남자들 저 여자 꿈의 삼되어서가 뭐예요? 꿈의 삼되어서 꼭 알아놔요? 여자의 꿈을 짓밟아 버리면 여자는 죽어 버려. 그냥 금방 늙어 버려. 움이 뭐예요? 음의 사람 되어서 아 몰라요.
잊어버렸 아니 내가 가르쳐 줬는데 잊어버려서 여러분들은 뭐 그거 뭐 지식을 먹어 버리는 [웃음] 제일 중요한게 꿈의 첫 번째 요소가 희망이에 희망 내가 저 남자하고 살면 불란서 여행은 언제쯤 가고 이태리는 언제쯤 가고 나하고 어떤 여자하고 살아봐 허경님 옆에 있으면 대통령 돼 가지고 프랑스도 갈 거고 [웃음] 아니 황제 돼 가지고 미국도 갈 거고 그때 따라가 가면서 뭐 옷을 멀리 입고 희망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러면 내가 공항 가고 막 수천 명이 달라들잖아. 길에 가도 막 달라들고 그러니까 매력이 있잖아. 그죠? 그럼 꿈이 있어야 돼.
희망. 희망. 그 꿈에 삶에서는 첫째 희망. 희망.
두 번째 소질. 자기가 소질 없는 직장에 가서 맨날 월급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는 사람 얼마나 고역이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저분의 소지를 살려 줄 수 있는 남자라야 돼.
그 저분은 조용한 모피점이나 고급 여성들이 와서 옷 사가는 그런 모피점이나 조용한 좀 기족적인 분위기의 카페를 만들어 주거나 그럼 저분은 잘해 조용하게 앉아서 운영을 잘하는데 저분 보고 돈 벌어라 그러면 골치 아픈 거예요. 자 소질이 있는 걸 해발할 수 있어요. 근데 소질 없는 일을 하고 앉아 있으면 희망이 꿈이 사라져 버려. 그렇겠죠? 그다음 마지막에 뭐가 있냐면 이거야 가치.
내가 과연이 남자하고 살아야 될 가치가 있느냐? 저 남자 나한테 가치가 있는 물건이냐?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남자가 당뇨백 말기다. 아까 얘기처럼. 그러면 그거는 살아야 될 가치가 없어져.
음. 좀 그런게 있겠죠. 그죠? 그런데 내가 봉사해서 저 사람을 암한다니까 평생 고치는데 내 목숨을 바치겠다. 그것도 가치는 있지.
음 있는데 희망이 사라질 수도 있고 이게 어려운 복잡한 문제야. 그래서요 세 가지 희망 소치가 일치될 때 꿈이라 그래. 근데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요 가치가 제일 중요한데 가치의 삶대 요소가 뭐예요? 가치의 삶 되어서 아는 사람 저 김 김영수 고무님 [웃음] 오늘 모르면은 김정수 고무님은 이제 강등하는 거예요. 가체 상대 요수가 뭐야? 제일 쉬워.
절대적 가치. 아 그거는 아니야. 상대적 가치는 이런 거 아니야. 그거는 딴 빨리 좀 해 주세요.
어 그래 마취에서 [웃음] 그냥 알려 드릴게. 잘 잊어버리지 마요. 진선미야. 아사님 우리 인간이 사는 데는 가치를 뭘로 패하냐면 진실하냐 저 사람이 아까 남편은 진실해 착해야 된다고 착하냐 착하냐 아름다우냐요 세 가지가 기준이야 저 사람이 착하든지 아름답든지 어 진실하든지 선하든지 착하든지 아름답든지 셋 중에 아름답지도 않은 여자가 강자를 부리면 남편이 사나? 안 살지.
정말 미모라도 있으면 봐 줘. [웃음] 가치에 해당이 하나라도 있으니까. 미모도 없는 여자가 맨날 데들어 봐. 그냥 [웃음] 가치 없어.
그래. 안 그래? 어디 못 매어도 얼굴이 못생겨서 못 매어도 좋아야 [웃음] 봐주지. 그것도 없는 사람이 아니 아름답지도 않은 사람이 선하다고만 달라들면 이도 골치 아픈 거야. 그래서이 가치는 세 가지가 있어야 돼요.
자, 참고를 하시고 네. 본인이 판단하시되 간상이 좋으시고 다 좋아. 그러니까 어떻게든 남편하고 사주를 선입감을 가지면 남자하고 자꾸 벌어져. 그럼 배제하고 나서 봐요.
네. 알겠죠? 그 대신에 남편하고 찍은 사진이 있으면 가져와. 남편. 아, 나중에 나한테 줘.
나중에 치료할 때 그러면서 우리 좋아질 수도 있어. 지금 결단 내리지 말아요. 장기원님 다음에는 김연신님으로 오늘 그 저기 이런 마지막으로 요놈을 좀 외우나 [웃음] 다 지해 주시면서 한 분 한번 상담하시면서 출해해 주실 거예요. 여기 분들 다 혜택 드릴 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참아님. 네. 인도로 전번 부산 그 강연에 가기 전에 그 공약을 듣고 거기에서 참 이런 분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계신 도쿄 저기 갔습니다.
었는데 시간상 말 못 듣고 한 세 시간 듣고 도와왔습니다. 이번에 두 번째 왔는데 세 시간 내가 강의했으면 많이 한 거예요.서 가지고 [웃음] 그래서 아 이제 가장 그 안타까운 것은 우리 집사람이 집사람이 여기 앉아 있으시면 강경화 강경화가 아니이 여분이 집사람이에요 강경화에서 합병이에 식도염과 그다음에 내쳐도 봐 장 장 뭡니까? 장폐세 아 탈장 탈장 탈장이 있어 인해서 지금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거의 이게 너 있는데 박 선생님을 한번 만나보고 좀 봤자 그러니까 음 안 가려 그래요. 아 이분이 유튜브를 봤네 안 봤다 한 번도 못 봤어요. 두 분 다 한 번도 못 봤어.
예, 오늘 처음 따라 알려는 아, 뭐 잘 신앙은 뭐했지만 한 60년 동안 우리가 거기 신앙생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혹시나 뭐 광신수에 걸리지 않느냐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정사에서 오늘 이렇게 습니다. 네.
내가 보니까 뭐 강신술 하는 사람 같아요. [웃음] 나는 솔직하게 또 이야기를 잘해. 그러니까 오해할 거 없어요. 시원하게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은 아 그래요.
그거는 염려하시고 두 분이 그래도 지금 연세가 며치시지? 신년차인데 80나 80불둘 70둘 저는 70불이고 여는 70이고 저는 80이고 어 그러시고 근데 신랑보다 여기가 더 몸이 안 좋네네 신랑 언덕으로 살란 거예요 지금까지 어 신랑을 좀 더 괴롭히시려고 하는 [웃음] 내가 이제 나중에 해 드릴게요. 염려하세요. 질문 것 김신 님으로 마지막 질문을 하겠 끝내겠습니다. 아자 자 자자 요분의 케를 위해서 박수..
이단 (異端): [Heresy (Alternative Path)]
탕자 (蕩子): [Prodigal Son (Recipient of Unconventional Grace)]
마다들: [Eldest Son (Adherent to Tradition)]
상속 (相續): [Inheritance (Expected Entitlement)]
진리 (眞理): [Truth (Fundamental Principle)]
철딱서니: [Immaturity (Lack of Prudence)]
자유 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Autonomy of Choice)]
욕망 (欲望): [Desire (Inherent Human Drive)]
공황장애 (恐慌障礙): [Panic Disorder (Anxiety Syndrome)]
불기운: [Fiery Temperament (Volatile Disposition)]
태격태 (鬩鬩): [Discord (Marital Strife)]
노이로제: [Neurosis (Psychological Distress)]
해소몽 (解消夢): [Cathartic Dream (Stress-Releasing Dream)]
예지몽 (豫知夢): [Prophetic Dream (Precognitive Dream)]
성품 (性品): [Character (Innate Disposition)]
양심 (良心): [Conscience (Moral Compass)]
혼사 (婚事): [Marriage Prospects (Marital Arrangement)]
눈높이: [Standards (Expectation Level)]
인격자 (人格者): [Person of Integrity (Virtuous Individual)]
재활용 (再活用): [Recycling (Resource Reutilization)]
백화 현상 (白化現象): [Bleaching Phenomenon (Environmental Degradation)]
미세먼지 (微細먼지): [Fine Dust (Particulate Matter)]
역학 (易學): [I Ching/Divination (Study of Change and Fortune)]
관상 (觀相): [Physiognomy (Face Reading)]
불리법 (不二法): [Non-duality (Oneness of Existence)]
이성 (理性): [Reason (Rationality)]
정 (情): [Affection (Emotional Bond)]
희망 (希望): [Hope (Aspiration)]
소질 (素質): [Aptitude (Inherent Talent)]
가치 (價値): [Value (Intrinsic Worth)]
진선미 (眞善美): [Truth, Goodness, Beauty (Ultimate Values)]
선입감 (先入感): [Preconception (Prejudiced No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