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9 938 차별(差別)과 분별(分別)의 진리(眞理)
차별과 분별: 고통의 근원
차별과 분별은 우리 모든 고통의 근원입니다. 젊은 세대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 강연을 많이 접하기에, 쉬운 방식으로 이 진리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한 의대생이 해부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젊은 여성의 시신이었죠. 여자가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시신은 아직 온기가 남아 있었습니다. 의대 교수가 해부를 시작하라고 지시했고, 학생은 칼을 여성의 가슴에 댔습니다. 순간, 여자가 벌떡 일어나는 듯한 착각에 빠져 도저히 칼을 댈 수 없었습니다. 시체와 살아있는 사람을 분간하기 어려웠던 것이죠. 교수의 재촉에 결국 칼을 대자 심장이 드러났고, 혈관을 따라 해부를 계속하니 자궁 속에서 작은 태아가 발견되었습니다. 교통사고로 죽은 임산부였던 것입니다.
이 의대생은 이후 결혼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자신의 부인이 시체처럼 보이는 경험을 하기도 했고, 실제로 많은 의사가 이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살아있는 것 같지만, 사실 이 몸이라는 것은 영혼이 없으면 죽은 것에 불과합니다. 영혼이 들어가면 살아나고, 혼이 없으면 죽는 것이죠. 학생의 눈에는 살아있음과 죽어있음의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졌던 것입니다.
해부 후 의대생은 인체 장기 하나하나를 보며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좁은 갈비뼈 안에 5장 6부, 즉 11개의 장기가 차곡차곡 포개져 완벽하게 기능하는 모습은 놀라웠습니다. 작은 씨앗에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 그 많은 장기를 만들어내고, 도깨비처럼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신비로웠습니다. 남자들이 그 아름다움에 홀려 넘어가는 것을 보며 의사는 ‘남자들의 정신이 허상에 사로잡혀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여자가 그렇게 아름다운 존재가 아닌데도, 왜 자신은 여태껏 그렇게 보았을까 의문을 가졌던 것입니다.
차별과 분별의 본질: 질적, 양적, 환경적 차이
차별과 분별은 무엇이 다를까요? 차별은 질적, 양적 차이나 환경적 요인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술이라도 세 번 내린 소주(옛날 임금이 마시던 술)와 한 번에 만든 화학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또한, 같은 술을 금잔에 담았을 때와 바가지에 담았을 때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환경에 따른 차별입니다.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잣집 딸은 아무리 못생겨도 귀하게 여겨지고 좋은 곳으로 시집을 가지만, 가난한 집 딸은 아무리 예뻐도 잘못하면 술집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똑같은 사람인데도 돈이라는 환경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죠. 냉장고가 에스키모에게는 인기가 없지만, 아프리카에서는 비싸게 팔리는 것과 같습니다. 남녀의 차이도 질적인 차별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남녀 성차별을 비롯한 모든 차별은 존재합니다.
반면, 분별은 본질적으로 같은 것을 다르게 인식하는 것입니다. 바다의 물과 파도를 예로 들어봅시다. 물과 파도는 본질적으로 같은 물이지만, 우리는 파도를 욕심이나 잡념으로 분별합니다. 맑은 물이 파도가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물 자체를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파도 형태로 구분해 버립니다. 물과 파도는 차별할 것이 없지만, 우리는 이를 물과 파도로 분별하는 것이죠. 선과 악도 마찬가지입니다. 선과 악을 하나로 보는 것을 ‘중도’라고 합니다. 중용의 관점에서 보면 선악은 같지만, 분별심으로 바라볼 때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나뉘어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오욕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차별과 분별 때문입니다. 강연을 계속 들어도 차별과 분별에 갇혀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길흉화복의 순환: 새옹지마의 지혜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둘로 나누어 보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좋고 나쁨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길은 언제나 흉을 가져오고, 흉은 언제나 길을 가져옵니다.
로또 복권에 당첨된 젊은이를 예로 들어봅시다. 이는 분명 길한 일이지만, 이후 친구와 친척을 잃고 직장을 잃으며 돈이 떨어지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흉한 상황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학 입시에 떨어진 사람이 재벌이 되는 경우도 있고, 대학에 붙어 데모하다 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는 대학 합격에 기뻐하고 불합격에 슬퍼하지만, 인생의 길흉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시험에 떨어졌다고 자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길은 반드시 흉이라는 새끼를 가지고 있고, 흉은 반드시 길을 가져옵니다. 공이 뛰었다가 떨어지는 것처럼, 인생은 오르내림을 반복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인생을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합니다. 이는 길과 흉이 반복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새옹지마 이야기 속 노인은 말이 없어졌다고 괴로워했지만, 그 말이 암말을 데리고 돌아와 새끼를 낳았습니다. 이후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쳐 병신이 되었지만, 전쟁이 나 모든 젊은이가 군대에 잡혀갔을 때 그 아들만 남게 되어 집안의 대를 이었습니다. 마을의 잘생기고 똑똑한 젊은이들은 전쟁터에서 모두 죽었지만, 다리 병신이 된 아들은 살아남아 열 명의 자녀를 낳고 마을의 처녀들이 모두 그의 첩으로 들어와 집안이 번성했습니다.
이 노인은 불행하다고 자살까지 생각했지만, 결국 그의 불행은 행복으로 돌아왔습니다. 당시에는 아들이 불구자가 되어 창피했지만, 전쟁 후에는 오히려 그 덕분에 집안이 번성하게 된 것입니다. 마을 처녀들이 그를 차별하고 왕따시켰지만, 전쟁 후에는 시집갈 곳이 없어 그에게 매달려 첩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길과 흉은 끊임없이 순환하며, 마지막에 가서는 예측할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업보의 시작과 동업중생: 개인과 공동체의 책임
우리는 불행이나 장애를 겪는 사람을 보며 “저 사람이 죄가 많아서 저렇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장애인이 된 것이 그 사람의 죄 때문이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조종사의 실수로 비행기가 추락하여 많은 사람이 죽고 한 사람만 장애인이 되어 살아남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장애인이 된 것이 그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업보에는 ‘시작’과 ‘과정’이 있습니다. 조종사 한 사람의 업보 때문에 500명이 죽는 비행기 추락 사고처럼, 개인의 업보가 아닌 타인의 업보로 인해 고통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불교에서는 ‘동업중생(同業衆生)’이라고 합니다. 즉, 조종사의 업보가 다른 사람들의 업보로 들어오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남의 잘못 때문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업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동업중생의 원리를 이해하면 차별과 분별이 사라집니다. 불행이 오면 저쪽에 행복이 있을 것이고, 내가 행복하면 저쪽이 불행할 것이라는 생각을 항상 해야 합니다. 돈이 많으면 없는 사람을 위해 써야 하고, 돈이 없으면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잘 살 것이라고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잠시 이 세상에 머물러 있을 뿐입니다. 이 진리를 깨달으면 모든 불만이 사라질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장애인을 매우 우대합니다. 스웨덴이나 네덜란드 같은 나라는 장애인에게 100% 취업을 보장하고 모든 혜택을 줍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광을 보이기 위해 장애인을 보냈다고 나와 있습니다. 성한 사람들이 장애인을 얼마나 잘 대하는지 보겠다는 것이죠. 장애인은 선한 인간들의 마음을 시험하는 시험관과 같습니다. 서양에서는 어릴 때부터 이러한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아이들이 장애인을 놀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불교식으로 ‘죄가 많아서 저렇다’, ‘업보가 많아서 저렇다’고 잘못 해석하여 장애인들이 어릴 때부터 왕따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장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네 번이나 대통령을 역임했습니다. 국민들이 그의 장애를 이해하고 더 많은 기회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장애인을 차별하거나 분별해서는 안 됩니다. 술 자체는 같지만, 담는 잔이 달라진 것뿐입니다. 인간 자체는 모두 똑같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팔고(八苦): 차별과 분별이 낳는 여덟 가지 고통
우리가 남을 차별하면 반드시 그 고통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이를 ‘팔고(八苦)’라고 합니다. 차별과 분별만 하지 않으면 이 여덟 가지 고통은 오지 않습니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는 반드시 헤어지는 고통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사랑에 너무 집착하면 이러한 이별의 고통이 찾아옵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원수는 반드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고통입니다.
구부득고(求不得苦):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을 수 없는 고통을 가져옵니다.
오온성고(五蘊盛苦):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의 오온이 성하여 생기는 고통입니다. 눈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인식하는 과정에서 차별하고 분별하여 좋고 나쁨을 나누면 고통이 따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 당뇨병에 걸리는 것처럼, 오온에 집착하면 병마와 싸우고, 죽음과 싸우고, 결국 귀신과 싸우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인생의 마지막에는 병마와 싸우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며,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그러한 고통이 없을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불러도 에너지는 우주에서 똑같이 전달됩니다. 세상의 모든 이름은 에너지를 소모시키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면역 기능을 100배 이상 올려줍니다.
미래에는 에볼라보다 만 배 무서운 전염병이 올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환경을 파괴하고 가난한 자들을 돌보지 않아 생기는 병입니다. 그때는 어떤 의학으로도 대책이 없으며, 허경영 외에는 답이 없을 것입니다. 물론 영양제를 먹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밥도 먹지 않고 이름만 부른다고 살 수는 없습니다. 영양 공급은 필수적이며, 그 위에 허경영을 부르면 영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영적인 보호를 해주는 것이지, 영양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죽음의 의미와 영적인 치유
‘죽을 사(死)’ 자는 ‘저녁에 숟가락을 놓는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저녁을 먹지 못하면 얼마 못 가 죽었기 때문입니다. 낮에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저녁에 밥을 못 먹으면 죽을 병에 걸린 사람으로 여겨졌습니다. 땅속으로 들어가려면 밤에 밥을 안 먹으면 되는 것이죠. 지금은 링거 등으로 연명할 수 있지만, 옛날에는 숟가락을 놓으면 죽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삼시 세끼 밥을 잘 챙겨 먹고 영양제도 보충하면서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밥을 한 달 굶고 이름만 부른다고 살 수는 없습니다. 영양제와 밥을 먹었을 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영적인 보호를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은 영적인 방식으로 사람의 몸을 치유합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의 손에 힘을 주게 한 후 특정 부위에 손을 대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그 부위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비염이 있는 사람의 코에 손을 대면 힘이 약해지고, 뇌가 좋지 않은 사람의 머리에 손을 대면 힘이 약해지는 식입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의 간 부위에 손을 대면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문제 부위를 영적인 에너지로 치유하면, 다시 힘을 주었을 때 힘이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얼굴만 보고 심장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는 한의사와 달리, 영적인 관점에서 몸의 이상을 파악하고 치유합니다. 밥을 먹었든 안 먹었든 관계없이 영적으로 치유하는 것이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밥과 영양제는 필수적입니다.
허경영은 세상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습니다. 팔레스타인 전쟁이나 남북 전쟁과 같은 모든 전쟁을 없애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그의 목표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그를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를 받은 사람은 몸에 20명 정도의 천사가 투입됩니다. 이 천사들은 평생 함께하지만, 만약 다른 여자를 끌어안거나 남에게 욕을 하면 천사들이 놀라 도망가 버립니다. 마음이 깨끗할 동안만 천사들이 존재하며, 다시 병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병이나 죽음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모르는 사람들은 말기 암에 걸려보면 알게 됩니다. 암은 자기 입밖에 모르는 욕심 때문에 옵니다. 입이 세 개라는 것은 욕심이 산처럼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선하지만, 밖으로 나오는 것은 악합니다. 음식은 선하지만, 소변이나 대변은 독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dv ‘차별과 분별의 진리’를 통해 인생의 고통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 차별과 분별의 개념을 설명, 길흉화복을 초월하여 마음의 평화를 얻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면역력을 높이고 영적인 보호를 제공한다는 말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차별과 분별 이해하기
차별: 질적, 양적 차이가 있거나 환경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시:
세 번 내린 소주와 한 번 내린 화학주의 질적 차이
같은 술이라도 금잔에 담았을 때와 바가지에 담았을 때의 맛 차이
부잣집 딸과 가난한 집 딸의 사회적 대우 차이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를 파는 것과 아프리카에 파는 것의 가치 차이
남녀의 질적 차이 (성차별)
분별: 본질은 같지만 다르게 인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시:
물과 파도는 같은 물이지만 다르게 부르는 것
선과 악은 본질적으로 같지만 분별심으로 인해 다르게 보이는 것
중도: 선과 악을 하나로 보는 관점.
- 길흉화복 초월하기
길흉의 반복: 길(좋은 일)은 반드시 흉(나쁜 일)을 가져오고, 흉은 반드시 길을 가져옵니다.
예시:
로또 당첨 후 친구와 직장을 잃는 불행
대학 입시 실패 후 재벌이 되고, 합격 후 데모로 폐인이 되는 경우
새옹지마: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으며, 좋고 나쁨이 계속 반복됩니다.
예시: 말이 도망갔다가 암말을 데려오고, 아들이 다리를 다쳐 전쟁에 끌려가지 않아 후손을 번성시키는 이야기
길흉화복에 얽매이지 않기: 시험에 떨어지거나 직장을 잃는 등의 불행에 자살을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동업 중생: 한 사람의 업보가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시: 조종사의 부부싸움으로 인한 비행기 추락 사고로 500명이 사망하는 경우
의미: 불행이 오면 다른 곳에 행복이 있을 것이고, 내가 행복하면 다른 곳에 불행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 팔고(八苦) 이해 및 극복
팔고: 차별과 분별로 인해 발생하는 여덟 가지 고통.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서 오는 고통.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
사랑에 너무 집착하면 이별의 고통이 따릅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는 고통.
원수는 반드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납니다.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을 수 없는 고통을 가져옵니다.
오온성고(五蘊盛苦): 오온(색, 수, 상, 행, 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통.
색(色): 눈으로 보고 차별하는 것 (좋다/나쁘다).
수(受): 맛을 느끼고 차별하는 것 (맛있다/맛없다).
상(想): 생각하고 차별하는 것.
행(行): 행동하고 차별하는 것.
식(識): 의식하고 차별하는 것.
오온에 집착하면 병(당뇨병 등)이 생기고, 결국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겪습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고통.
특히 죽음은 고통스러운 과정.
- 허경영 이름 부르기
효과: 이름을 부르면 면역 기능이 올라가고 영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름을 부를 때는 끝을 올려서 “허경영~”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불러도 에너지는 동일하게 전달됩니다.
밥을 잘 챙겨 먹고 영양제를 보충하면서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마음이 깨끗할 때만 효과가 지속됩니다.
죽음의 의미: ‘죽을 사(死)’는 저녁에 숟가락을 놓는다는 의미로, 밥을 먹지 못해 죽음에 이르는 것을 뜻합니다.
- 신관(神觀)으로 세상 바라보기
여덟 가지 안경: 진실/거짓, 선/악, 아름다움/추함, 사랑/증오, 행복/불행, 찬성/비난, 있는 것/없는 것, 얻는 것/잃는 것을 하나로 보는 관점.
이 여덟 가지 안경으로 세상을 판단하면 차별이나 분별의 죄를 짓지 않게 됩니다.
장애인에 대한 관점: 장애인은 죄가 많아서 장애인이 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업보나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장애인을 우대하며, 하나님이 인간의 선한 마음을 시험하기 위해 보냈다고 여깁니다.
장애인을 차별하거나 분별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불렀는데도 병이 낫지 않아요.”:
→ 밥을 잘 챙겨 먹고 영양제를 보충하면서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또한, 마음이 깨끗해야 효과가 지속됩니다.
“장애인을 보면 죄가 많다고 생각하게 돼요.”:
→ 장애는 개인의 죄 때문이 아니라, 동업 중생의 원리나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차별: 질적, 양적 차이나 환경에 따른 가치 변화.
분별: 본질은 같지만 다르게 인식하는 것.
중도: 선과 악을 하나로 보는 관점.
길흉화복: 인생의 좋고 나쁜 일들이 반복되는 현상.
새옹지마: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는 고사성어.
동업 중생: 한 사람의 업보가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
팔고(八苦): 차별과 분별로 인해 발생하는 여덟 가지 고통.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고통.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는 고통.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오온성고(五蘊盛苦): 오온(색, 수, 상, 행, 식)에 집착하여 생기는 고통.
생로병사(生老病死):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고통.
신관(神觀): 신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종교별 관점:
불교: 모든 좋은 결과는 ‘자명(自明)’에서 오며, 마음을 비우고 고요하게 하는 것.
기독교: ‘사랑(愛)’을 가르치며, 마음을 움직여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유교: ‘예(禮)’를 중요시하며, 간원상제(冠婚喪祭)를 철저히 지키는 것.
건강 관리: 이름을 부르는 것 외에도, 삼시 세끼 밥을 잘 챙겨 먹고 영양제를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가짐: 마음이 깨끗하고 선할 때 영적인 보호와 치유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한자
차별(差別)-(차(差)-difference, 별(別)-distinction)
분별(分別)-(분(分)-divide, 별(別)-distinction)
해부(解剖)-(해(解)-dissect, 부(剖)-cut)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오장육부(五臟六腑)-(오(五)-five, 장(臟)-organ, 육(六)-six, 부(腑)-organ)
화학주(化學酒)-(화(化)-chemical, 학(學)-study, 주(酒)-alcohol)
임금( 임금)-(임(任)-ruler, 금(金)-gold)
소주(燒酒)-(소(燒)-burn, 주(酒)-alcohol)
환경(環境)-(환(環)-surround, 경(境)-boundary)
파도(波濤)-(파(波)-wave, 도(濤)-billow)
잡념(雜念)-(잡(雜)-miscellaneous, 념(念)-thought)
욕심(慾心)-(욕(慾)-desire, 심(心)-heart)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path)
중용(中庸)-(중(中)-middle, 용(庸)-ordinary)
길흉(吉凶)-(길(吉)-fortune, 흉(凶)-misfortune)
로또 복권(lotto 福券)-(복(福)-luck, 권(券)-ticket)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사법고시(司法考試)-(사(司)-administer, 법(法)-law, 고(考)-examine, 시(試)-test)
세옹지마(塞翁之馬)-(세(塞)-frontier, 옹(翁)-old man, 지(之)-‘s, 마(馬)-horse)
정자 난자(精子 卵子)-(정(精)-sperm, 자(子)-cell, 난(卵)-egg, 자(子)-cell)
유교(儒敎)-(유(儒)-Confucian, 교(敎)-teaching)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teaching)
애심(愛心)-(애(愛)-love, 심(心)-heart)
동업중생(同業衆生)-(동(同)-same, 업(業)-karma, 중(衆)-multitude, 생(生)-being)
팔풍(八風)-(팔(八)-eight, 풍(風)-wind)
애증(愛憎)-(애(愛)-love, 증(憎)-hate)
애정(愛情)-(애(愛)-love, 정(情)-feeling)
팔고(八苦)-(팔(八)-eight, 고(苦)-suffering)
애별이고(愛別離苦)-(애(愛)-love, 별(別)-separation, 이(離)-parting, 고(苦)-suffering)
원정해구(怨憎會苦)-(원(怨)-resentment, 증(憎)-hate, 회(會)-meet, 고(苦)-suffering)
구불득고(求不得苦)-(구(求)-seek, 불(不)-not, 득(得)-obtain, 고(苦)-suffering)
오온성고(五蘊盛苦)-(오(五)-five, 온(蘊)-aggregates, 성(盛)-flourishing, 고(苦)-suffering)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old age, 병(病)-sickness, 사(死)-death)
축을 사자( 죽을 死者)-(죽(死)-death, 자(者)-person)
비수(匕首)-(비(匕)-dagger, 수(首)-head)
수저(匙箸)-(수(匙)-spoon, 저(箸)-chopsticks)
단도(短刀)-(단(短)-short, 도(刀)-knife)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plague)
전립선(前立腺)-(전(前)-front, 립(立)-stand, 선(腺)-gland)
1. 차별과 분별의 진리: 고통의 근원
우리의 모든 고통은 차별과 분별에서 비롯됩니다.
- 의대생의 해부학 실습: 삶과 죽음의 경계
한 의대생이 젊은 여성의 시신을 해부하는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갈등은 삶과 죽음의 경계, 그리고 시체와 살아있는 사람을 분간하기 어려운 인간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해부의 어려움: 교통사고로 사망한 젊은 여성의 시신을 해부하려 할 때, 의대생은 마치 여성이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 칼을 대기 어려워합니다.
인체의 신비: 해부 후 드러난 인체 장기들은 그 복잡성과 완벽함에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아름다움의 허상: 여성의 아름다움에 현혹되는 남성들의 모습은, 해부를 통해 본 인체의 실제 모습과 대비되며 아름다움이 가진 허상을 드러냅니다.
- 차별과 분별의 개념 정의
차별과 분별은 고통을 야기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차별: 질적, 양적 차이가 있거나 환경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술의 비유: 같은 술이라도 증류 횟수(질적 차이)나 담는 용기(환경적 차이)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처럼, 사람도 돈이나 환경에 따라 차별받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의 비유: 냉장고가 에스키모에게는 인기가 없지만 아프리카에서는 가치가 높은 것처럼, 물건의 가치는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성차별: 남녀의 질적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차별도 존재합니다.
분별: 본질적으로 같은 것을 다른 것으로 나누어 인식하는 행위입니다.
물과 파도의 비유: 물과 파도는 본질적으로 같지만, 사람들은 파도라는 형태로 분별하여 인식합니다.
선과 악의 분별: 선과 악도 본질적으로 하나이지만, 분별심으로 인해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나누어 보게 됩니다.
- 길흉화복의 순환: 세옹지마의 지혜
길함은 흉함을, 흉함은 길함을 가져오는 순환의 이치를 이해해야 합니다.
로또 복권의 길흉: 로또 당첨은 길한 일처럼 보이지만, 친구와 직장을 잃고 돈이 떨어지면 아무도 돕지 않는 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대학 입시의 길흉: 대학 입시에 떨어진 사람이 재벌이 되고, 합격한 사람이 데모로 인해 폐인이 되는 경우처럼, 겉으로 보이는 길흉은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세옹지마(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으며, 좋고 나쁨이 계속 반복된다는 고사성어는 이러한 순환의 이치를 잘 보여줍니다.
말과 아들의 이야기: 말이 도망갔다가 준마를 데려오고,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치지만, 이로 인해 전쟁에 징집되지 않아 살아남아 번성하게 되는 이야기는 길흉이 끊임없이 변함을 보여줍니다.
차별의 결과: 다리 다친 아들이 마을 처녀들에게 차별받았지만, 전쟁 후에는 유일한 남자가 되어 처녀들이 그에게 의지하게 되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합니다.
- 종교적 관점에서의 길흉: 마음, 사랑, 예
길흉화복을 바라보는 종교적 관점은 각기 다릅니다.
불교: 모든 결과를 마음의 작용으로 보며, 마음을 비우고 고요하게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기독교: 사랑을 실천하는 행동을 강조하며, 역동적으로 움직여 사랑을 전파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유교: 예(禮)를 중시하며, 관혼상제와 같은 예를 철저히 지키는 것을 강조합니다.
- 업보의 진실: 개인과 공동체의 책임
죄와 업보는 개인의 책임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영향도 받습니다.
새의 비유: 주인의 강요로 울어 동료 새들을 죽게 만드는 새는 죄가 없습니다. 죄를 짓고 싶은 마음 없이 어쩔 수 없이 행한 일은 죄가 되지 않습니다.
동업중생(同業衆生): 한 사람의 업보가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미쳐 함께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임산부의 죽음: 교통사고로 죽은 임산부와 태아는 전생의 업보 때문이 아니라, 국가의 전쟁과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희생된 것입니다.
비행기 추락 사고: 조종사의 개인적인 문제로 비행기가 추락하여 500명이 사망한 경우, 승객들은 조종사의 업보를 함께 받게 된 것입니다.
불행과 행복의 상호성: 내가 불행하면 다른 사람이 행복하고, 내가 행복하면 다른 사람이 불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부의 책임: 돈이 많은 사람은 없는 사람을 위해 돈을 써야 하며, 돈이 없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라고 위로받아야 합니다.
- 팔풍(八風)과 팔고(八苦): 분별과 차별이 가져오는 고통
분별과 차별은 인간에게 여덟 가지 고통을 가져옵니다.
팔풍(八風): 세상의 여덟 가지 현상으로, 이를 분별하면 고통을 받습니다.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애증)
행복과 불행
찬성과 비난
있는 것과 없는 것
얻는 것과 잃는 것 (세옹지마 포함)
팔고(八苦): 차별로 인해 발생하는 여덟 가지 고통입니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서 오는 고통입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게 되는 고통입니다.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입니다.
오온성고(五蘊盛苦): 오온(색, 수, 상, 행, 식)에 집착하여 생기는 고통입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과정에서 오는 고통입니다.
- 장애인에 대한 인식: 차별 없는 시선
장애인을 차별하거나 분별해서는 안 됩니다.
업보의 오해: 장애인이 된 것이 전생의 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입니다.
국가의 책임: 6.25 전쟁으로 수많은 젊은이가 죽은 것은 개인의 죄가 아니라 국가의 책임입니다.
타인의 잘못: 장애가 타인의 잘못으로 발생한 경우도 많으므로, 장애인을 보고 죄가 많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서양의 장애인 우대: 스웨덴과 네덜란드 같은 서양 국가들은 장애인을 우대하고 취업을 의무화하며, 이는 장애인을 통해 인간의 선한 마음을 시험하려는 하나님의 뜻으로 해석합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의 사례: 장애인이었던 루즈벨트 대통령이 국민들의 지지로 4번이나 대통령을 역임한 것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는 시선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인간 본질의 동일성: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술 자체는 같지만 담는 잔이 다른 것처럼, 인간 자체는 똑같습니다.
- 허경영의 역할: 영적 보호와 치유
허경영의 이름은 영적인 보호와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의 에너지: 세상의 모든 이름은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면역 기능을 100배 이상 올려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염병 대비: 미래에 에볼라보다 100배, 만 배 무서운 전염병이 올 때, 허경영의 이름은 유일한 대책이 될 것입니다.
영양 공급의 중요성: 허경영의 이름은 영적인 보호를 제공하지만, 육체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밥과 영양제를 섭취해야 합니다.
죽을 사(死)자의 의미: ‘죽을 사’는 저녁에 숟가락을 놓는다는 의미로, 밥을 먹지 않으면 죽음에 이른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치유 능력: 허경영은 영적인 힘으로 사람들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습니다.
비염, 뇌, 간, 척추, 전립선 치유 사례: 강연 중 청중의 비염, 뇌 문제, 간 문제, 척추 문제, 전립선 문제를 영적으로 진단하고 즉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천사의 보호: 허경영의 치유를 받은 사람은 20명 정도의 천사가 몸에 투입되어 보호를 받지만,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면 천사가 떠날 수 있습니다.
암의 원인: 암은 자기 입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입의 선악: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선하지만, 입 밖으로 나오는 것은 악할 수 있습니다.
차별과 분별의 진리: 고통의 근원
오늘은 젊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많이 보기 때문에 쉬운 내용이라도 강의를 해야 합니다. 모든 고통은 차별과 분별 때문에 발생합니다.
의대생의 해부 경험: 삶과 죽음의 경계
한 의대생이 처음으로 여성 시체를 해부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젊은 임산부였는데,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시체가 아직 따뜻했습니다. 의사 교수가 해부를 시작하며 칼을 여성의 가슴에 대는 순간, 의대생은 여자가 벌떡 일어나는 착각에 빠졌습니다. 분명히 죽었다고 하지만, 그는 손이 떨려 도저히 칼을 댈 수 없었습니다. 교수의 재촉에 할 수 없이 칼을 대자 심장이 드러났고, 심장을 꺼내 혈관까지 해부했습니다. 자궁을 자르자 작은 태아가 들어 있었습니다. 임산부와 태아 모두 죽어 있었지만, 의대생은 살아있는 사람을 해부하는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은 그 의대생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후 그는 여자와 결혼하여 살아야 하는데도, 자기 부인이 시체로 보이는 괴로움에 시달렸습니다. 실제로 의사들 중 이혼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아있는 것 같지만, 사실 이 몸이라는 것은 영혼이 들어가면 살아나고, 혼이 없으면 죽은 것에 불과합니다. 학생의 눈에는 살아있음과 죽어있음의 분간이 어려웠던 것입니다.
인체의 신비와 아름다움에 대한 통찰
의대생은 해부 후 인체 장기 하나하나를 보며 너무나 신기해했습니다. 갈비뼈 안의 좁은 공간에 5장 6부, 즉 11개의 장기가 차곡차곡 포개져 있었습니다. 이 장기들을 바깥에 풀어 놓으면 엄청난 양인데, 어떻게 그 작은 몸 안에 구석구석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는지 놀라웠습니다. 요만한 씨앗이 정자와 난자가 만나 그 많은 주머니를 안에 달고 완벽하게 만들어져 도깨비처럼 둔갑하여 얼굴이 그렇게 예쁘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그 아름다움에 홀려 여자에게 빠지곤 합니다.
의사는 곰곰이 생각해보니, 남자들이 정신이 나간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여자가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 아닌데, 왜 자신은 여태까지 그렇게 보았을까 의문을 가졌습니다.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은 참 아름답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차별과 분별의 정의
차별과 분별은 무엇이 다를까요?
차별: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차이가 있거나, 같은 물건이라도 환경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질적/양적 차이: 같은 술이라도 한 번 내린 술과 세 번 내린 술(소주)은 질적으로 다릅니다. 옛날 임금이 먹던 소주는 세 번 내린 술이었지만, 요즘 화학주는 한 번에 만듭니다.
환경에 따른 차이: 같은 술이라도 금잔에 담았을 때와 바가지에 담았을 때 맛이 다릅니다. 부잣집 딸은 못생겨도 비싸게 시집가고, 가난한 집 딸은 아무리 잘생겨도 술집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사람 자체는 같지만 돈이라는 환경에 따라 대우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냉장고가 에스키모에게는 인기가 없지만 아프리카에서는 값이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남녀 차별: 남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이처럼 남녀 성차별을 비롯한 모든 차별이 존재합니다.
분별: 물은 똑같은 물인데 파도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같은 것을 다르게 나누어 보는 것을 말합니다. 물은 우리의 마음이고 파도는 우리의 욕심입니다. 맑은 물이 파도가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똑같은 물을 파도 형태로 분별합니다. 물과 파도는 차별할 것이 없지만, 우리는 이것을 물이라 하고 저것을 파도라고 분별합니다. 선과 악도 마찬가지입니다.
중도와 분별심: 선악을 넘어서
선과 악을 하나로 보는 것을 ‘중도’라고 합니다. 중용으로 보든 중도로 보든 선악은 본질적으로 같지만, 우리가 분별심으로 바라볼 때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 차별과 분별 때문에 우리는 세상의 오욕락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계속 강의를 들어도 차별과 분별을 가지고 있으면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길흉화복의 순환: 새옹지마의 지혜
길흉을 둘로 나누어 보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좋고 나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길은 언제나 흉을 가져오고, 흉은 언제나 길을 가져옵니다. 로또에 당첨된 젊은이는 친구와 친척을 잃고 직장을 잃는 흉을 겪을 수 있습니다. 대학 입시에 떨어진 사람이 나중에 재벌이 되고, 붙은 사람이 데모하다 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길과 흉에 얽매여 시험에 떨어졌다고 자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직장 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
길은 반드시 흉의 새끼를 가지고 있고, 흉은 반드시 길을 가져옵니다. 공이 뛰었으면 떨어지는 것처럼, 인생은 오르내림의 연속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인생을 ‘새옹지마’라고 합니다. 새옹지마 이야기는 길과 흉이 반복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새옹지마 이야기와 차별의 비극
새옹지마 이야기 속 노인의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쳐 병신이 되었을 때, 마을 사람들은 그를 차별했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나자 건강한 젊은이들은 모두 군대에 잡혀가 죽었지만, 다리 병신이 된 아들만 남아 집안을 번성시켰습니다. 마을 처녀들도 시집갈 곳이 없어 이 남자에게 매달려 첩으로 들어갔고, 결국 열 명의 자녀를 낳아 집안이 번성했습니다.
이처럼 좋았다가 슬펐다가, 슬펐다가 좋았다가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마지막에 가서 왜 좋아졌을까요? 다른 아이들이 전쟁에 죽지 않았다면 이 아들은 장가도 못 갔을 것입니다. 다리 병신이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독보적인 존재가 된 것입니다.
종교별 업보 해석과 동업중생
유교에서는 이를 조상 탓으로 돌리고, 불교에서는 자기 탓으로 돌립니다. 기독교에서는 잘 되면 하나님 탓으로 돌립니다.
불교: 모든 좋은 결과는 ‘자명(自明)’에서 온다고 봅니다. 팔만대장경을 한마디로 하면 ‘마음 심(心)’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놓아버리면 고민이 없어지고 복이 옵니다.
기독교: ‘사랑(愛)’을 강조합니다. 기독교를 한마디로 하면 ‘애심(愛心)’, 즉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마음을 움직여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까지 가서 전도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며 역동적으로 움직여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옹지마 이야기 속 노인은 역동적인 사람이었을까요, 고요한 사람이었을까요? 옛날 할아버지들은 하루에 말 한마디도 안 할 정도로 조용했습니다. 부처님 같았던 이런 어른들이 많았는데, 왜 그 집안은 망하고 대가 끊어졌을까요? 유교는 비가 오라고 제사를 지내는 종교이며, ‘예(禮)’를 한마디로 합니다. 간원상제(冠婚喪祭)를 철저히 지키는 예의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의 자식들이 죽을 운명이었을까요?
죄의 본질과 동업중생의 원리
새를 잡아먹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새가 울면 다른 새들이 모여들어 그 새들을 잡아 파는 것입니다. 새는 자신이 울면 동료들이 죽는다는 것을 알고 괴로워합니다. 주인이 새를 때려 울게 만들면, 그 소리를 듣고 날아온 다른 새들이 그물에 걸려 죽습니다. 이때 죄는 누가 지은 것일까요? 우는 새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만, 죄를 지은 것이 아닙니다.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지은 것이 죄입니다.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이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은 특별히 죄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주범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전쟁 때 마을의 젊은이들이 다 죽은 것은 전생의 업보 때문이 아닙니다. 국가가 전쟁을 하다 보니 개인들의 자식이 희생된 것입니다. 이것이 업보의 시작입니다. 나라가 죄를 지은 것이고, 자식들이 희생된 것입니다. 비행기를 탔는데 500명이 다 죽었다면, 그 500명 모두에게 업보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조종사 한 사람의 업보 때문에 500명이 죽은 것입니다. 조종사가 부부싸움 후 자살하겠다고 비행기를 추락시킨 경우처럼, 조종사의 업보가 다른 사람들의 업보로 들어오는 시작이 됩니다. 이를 불교에서는 ‘동업중생(同業衆生)’이라고 합니다. 남의 업을 나누어 가진다는 뜻입니다. 남이 잘못된 사람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업을 받는 것입니다.
차별과 분별을 넘어선 삶
동업중생의 원리를 알면 차별과 분별이 없어집니다. 불행이 오면 저쪽에 행복이 있을 것이고, 내가 행복하면 저쪽이 불행할 것이라고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돈이 많으면 없는 사람을 위해 써야 하고, 돈이 없으면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잘 살 것이라고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언젠가는 또 돈이 올 것입니다. 우리는 잠시 머물러 있는 존재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우주에 아무 불만이 없어집니다.
팔고(八苦): 여덟 가지 고통
분별과 차별을 하면 여덟 가지 고통, 즉 팔고가 찾아옵니다. 이것만 하지 않으면 고통은 오지 않습니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되는 고통입니다. 사랑하다 보면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사랑에 너무 집착하면 이런 결과가 옵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 원수나 미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되는 고통입니다.
구부득고(求不得苦):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을 수 없는 고통을 가져옵니다.
오온성고(五蘊盛苦):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의 오온이 성하여 생기는 고통입니다. 눈으로 볼 때 차별하고, 좋다 나쁘다 판단하며, 맛있다 맛없다 판단하는 것에서 고통이 옵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 당뇨병에 걸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60이 넘으면 병마와 싸우고, 70이 넘으면 죽음과 싸우고, 80이 넘으면 귀신과 싸우다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암에 걸리고, 귀신이 나타나는 등의 고통이 따릅니다.
생고(生苦): 태어나는 고통.
노고(老苦): 늙는 고통.
병고(病苦): 병드는 고통.
사고(死苦): 죽는 고통.
인생의 마지막에는 병마와 싸우며 밥도 못 먹고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파동 에너지가 우주에서 옵니다. 세상의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내려가지만, 허경영의 이름만은 면역 기능이 100배 올라갑니다. 앞으로 올 라보다 만 배 무서운 전염병이 올 때는 허경영 외에는 대책이 없습니다. 어떤 의학도 소용없습니다. 영양제를 먹어 면역을 강화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것은 좋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더 효과적입니다. 밥도 안 먹고 이름만 부른다고 살 수는 없습니다. 영양 공급은 해줘야 합니다. 영양제도 먹고 몸도 보충하면서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죽음의 의미: 숟가락을 놓다
‘죽을 사(死)’자는 ‘수저 비(匕)’자와 ‘땅 토(土)’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저 비’는 칼을 뜻하기도 하지만, 밥숟가락을 뜻하기도 합니다. 저녁에 숟가락을 놓는다는 것은 밥을 먹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옛날에는 저녁을 안 먹으면 얼마 못 가서 죽었습니다. 낮에 아무리 일해도 저녁에 밥을 못 먹으면 죽을 사람입니다. 숟가락을 놓으면 땅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링거 등으로 10년은 더 살 수 있지만, 옛날에는 숟가락을 놓으면 죽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삼시 세끼 밥을 잘 챙겨 먹고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영양제와 밥을 먹었을 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영적인 보호를 해주는 것입니다. 영양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면역 기능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영적 치유와 세상의 변화
나는 한의사가 아니지만, 영적으로 모든 것을 보고 고칩니다. 사람의 몸에 이상이 있는 부분을 영적으로 진단하고 치유합니다. 예를 들어, 비염이나 뇌, 간, 전립선 등의 문제를 영적인 에너지로 고칠 수 있습니다. 내가 눈으로 볼 때 보통 20명 정도의 천사가 몸에 투입됩니다. 이 천사들은 평생 함께해야 하지만, 남에게 욕을 하거나 부정한 행동을 하면 놀라서 나가버립니다. 마음이 깨끗할 동안만 천사가 존재합니다.
병이나 죽음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모르는 사람들은 말기 암에 걸려보면 알게 됩니다. 암은 자기 이익만 아는 이기심 때문에 옵니다. 입이 세 개라는 것은 탐욕이 많다는 뜻입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선한 것이지만, 밖으로 나오는 것은 악한 것입니다.
나는 종교와 관계없이 세상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남북 전쟁과 같은 모든 전쟁을 없앨 것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나를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 938회: 차별과 분별의 진리
이 강연은 인간의 고통이 차별과 분별에서 비롯됨을 역설하며, 이를 초월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제시한다. 길흉화복, 선악, 애증 등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선 중도적 관점과 동업중생의 원리를 통해 진정한 깨달음과 평화를 얻는 길을 탐구한다. 또한, 인간의 몸과 마음, 그리고 사회적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들을 심도 있게 분석하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차별과 분별을 넘어선 조화로운 삶의 방식을 제시한다.
제1장 차별과 분별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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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분별의 정의와 고통의 근원
인간의 모든 고통은 차별과 분별에서 비롯된다. 차별은 질적, 양적 차이나 환경적 요인에 따른 구분을 의미하며, 분별은 본질적으로 같은 것을 다르게 인식하는 행위를 말한다. -
차별의 사례: 술과 환경
질적/양적 차이: 같은 술이라도 한 번 내린 술과 세 번 내린 술(소주)은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환경적 차이: 같은 술이라도 금잔에 담았을 때와 바가지에 담았을 때 맛이 다르게 느껴진다.
이는 사람에게도 적용되어, 부유한 환경의 사람은 외모와 관계없이 귀하게 여겨지고, 가난한 환경의 사람은 그렇지 못할 수 있다.
냉장고가 에스키모에게는 인기가 없지만, 아프리카에서는 가치가 높아지는 것과 같다.
성별 차이: 남녀는 질적으로 다른 존재로, 성차별 또한 차별의 한 형태이다.
- 분별의 사례: 물과 파도
물과 파도는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지만, 사람들은 파도라는 형태로 구분한다.
물은 인간의 마음에 비유될 수 있으며, 파도는 잡념과 욕심에 비유된다.
이처럼 본질은 같으나 다르게 인식하는 것을 분별이라 한다.
- 선과 악, 길과 흉의 분별
선과 악을 하나로 보는 것을 중도 또는 중용이라 한다.
그러나 분별심으로 바라볼 때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나뉘어 보인다.
이러한 차별과 분별 때문에 인간은 세상의 오욕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제2장 길흉화복의 순환과 중도적 관점
- 길과 흉의 상호 관계
길(吉)은 반드시 흉(凶)을 동반하며, 흉은 반드시 길을 가져온다.
로또 당첨과 같은 길은 친구와 직장을 잃는 흉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세옹지마(塞翁之馬)의 교훈
인생은 새옹지마와 같아서, 길과 흉이 반복된다.
말이 도망갔다가 준마를 데려오고,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쳤으나 전쟁에 나가지 않아 살아남아 번성하는 이야기는 길흉이 끊임없이 변함을 보여준다.
이 이야기의 노인은 결국 불행이 행복으로 돌아왔음을 깨닫는다.
- 종교적 관점에서의 길흉
유교: 길흉을 조상 탓으로 돌린다.
불교: 길흉을 자기 탓으로 돌리며, 마음을 비우고 고요히 하는 정(靜)을 강조한다.
기독교: 길흉을 하나님 탓으로 돌리며, 사랑을 실천하고 행동하는 동(動)을 강조한다.
- 죄의 본질과 동업중생
새가 주인의 강요로 울어 다른 새들이 잡히는 상황에서, 우는 새는 죄가 없다.
죄는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성립된다.
동업중생(同業衆生): 한 사람의 업보가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미쳐 함께 고통을 받게 되는 현상이다.
전쟁으로 자식이 죽거나, 비행기 조종사의 잘못으로 승객들이 희생되는 경우처럼, 개인의 업보가 아닌 국가나 타인의 업보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다.
따라서 장애인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고 죄가 많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서양, 특히 스웨덴과 네덜란드에서는 장애인을 우대하며, 이는 하나님이 인간의 선한 마음을 시험하기 위해 장애인을 보냈다는 믿음에서 비롯된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장애인이었음에도 4선에 성공한 것은 이러한 인식이 반영된 사례이다.
동업중생의 원리를 이해하면 차별과 분별이 없어진다.
자신이 행복하면 타인이 불행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가진 것을 나누며, 불행할 때는 언젠가 행복이 올 것이라 위로해야 한다.
제3장 팔풍(八風)과 팔고(八苦)
- 팔풍(八風): 분별이 가져오는 고통의 원인
세상을 분별하는 여덟 가지 바람(팔풍)은 다음과 같다.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애증)
행복과 불행
찬성과 비난
있는 것과 없는 것
얻는 것과 잃는 것 (세옹지마 포함)
이러한 팔풍을 분별하면 반드시 고생하고 스트레스를 받아 호르몬이 나빠진다.
- 팔고(八苦): 차별이 가져오는 여덟 가지 고통
남을 차별할 때 발생하는 여덟 가지 고통(팔고)은 다음과 같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생기므로, 사랑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이별의 고통이 따른다.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게 되는 고통. 원수는 반드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을 수 없는 고통을 가져온다.
오온성고(五蘊盛苦): 오온(색수상행식)으로 인해 생기는 고통. 눈으로 보고, 맛보고 하는 모든 감각적 경험을 차별하여 좋고 나쁨을 판단하면 병이 생긴다.
인생의 마지막에는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고통이 따른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과 치유
-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상승하여 면역 기능이 100배 강화된다.
이는 미래에 올 에볼라보다 100배, 만 배 무서운 전염병에 대한 대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영양 공급과 식사는 필수적이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영적인 보호를 제공하는 것이다.
- 죽을 사(死)자의 의미
죽을 사(死)자는 ‘수저 비(匕)’와 ‘한 일(一)’로 구성되어, 저녁에 숟가락을 놓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저녁 식사를 하지 못하면 죽음에 이른다는 옛날 사람들의 인식을 반영한다.
현대에는 링거 등으로 연명할 수 있지만, 옛날에는 숟가락을 놓으면 죽음이었다.
따라서 삼시 세끼 밥을 잘 챙겨 먹고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 영적 치유와 신체 진단
허경영 선생은 영적인 방식으로 사람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치유한다.
강연자는 직접 시연을 통해 비염, 뇌, 간, 허리, 전립선 등 다양한 신체 부위의 문제를 진단하고 즉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치유는 영적인 작용이며, 마음이 깨끗할 때만 천사의 보호가 유지된다.
- 암의 원인과 입의 중요성
암은 자기 입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된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선하지만, 입 밖으로 나오는 것은 악하다.
이는 음식물이 몸에 들어올 때는 선하지만, 배설물은 독이 있는 것과 같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차별과 분별이 인간 고통의 근원임을 밝히고, 이를 초월하여 중도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을 강조한다. 길흉화복의 순환을 이해하고 동업중생의 원리를 깨달아 모든 존재를 존중하며, 팔풍과 팔고에서 벗어나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지혜를 제시한다. 또한, 영적인 치유와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궁극적으로는 전쟁 없는 세계 통일을 통해 인류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미래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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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분별의 진리, 오늘은 우리 이 인터넷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이걸 좀 쉬운거라도 강의를 해야 되니까, 차별과 분별 때문에 모든 우리의 고통이 오는 겁니다.
실제는 이 의대생이 의대를 다니는 사람이… 최초로… 선풍기 이걸, 선풍기를 좀 이걸 선풍기를 저쪽으로 돌려가지고 저 땡겨
최초로 여자의 처녀의 몸을 수술을 저..이 뭡니까? 해부를 이제 하는데 여자가 죽은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러니까 시체가 따뜻해요. 아직 몸이 안 식어서 그래 이렇게 해부를 하는데 칼을 의사 교수가 해부를 시작해라 그러는데 칼을 여자 가슴에 이렇게 탁 대고 몸을 자르려고 하니까 여자가 벌떡 일어나는 걸로 착각이 되는 거야. 의사, 의사 공부하려니까 해부를 배워야 되는데 그때마다 시체가 달라요. 여러 시체를 가지고 하는데 그날은 이제 교통사고로 죽은 여자인데 젊은 여자야 근데 그걸 배로 이렇게 가슴을 탁 올리던 여자가 벌떡 일어나는 것 같아서 도저히 칼을 댈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의사는, 의사 대학생이
의사는 의사 대학생이 그런데 자기가 여자를 만나는 여자와 같은 여자를 눕혀놓고 칼로 가슴을 교수가 잘라라는데 그게 쉽겠어요. 그러니까 시체와 살아있는 사람의 풍관이 안 되는 거야. 이게 끝내 이 죽었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손이 덜덜덜 해 가지고 이건 도저히 잊지 않을 수가 없어 근데 교수는 빨리 그런 소리를 빽 지르니까 할 수 없이 팍 잘랐어 자르니깐 심장이 나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심장을 이렇게 꺼내 그래서 교수가 꺼내 그러니까 심장을 탁 꺼내니까 이게 보통 불안합니까? 혈관이 쫙 딸려오는데 그리고 그걸 또 다 해부를 전부 해보니까, 그래 자궁을 탁 자르니까 애가 들어있네 그리고 조그마한 애가 또 안에서 살아있다. 이 말이야.
완전 죽어있는 거지 교통사고로 죽은 임산부야 왜 해도 죽어 있잖아. 그러니까 그거를 이렇게 꺼내는 사람이 의사가 그다음부터 여자하고 결혼을 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의사들이 얼마나 괴롭혔어요. 그러니까 의사들이 주로 이혼하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 부인이 시체로 보이는 수도 있는 거야. 살아있긴 사람이었는데.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비는 세상에 이렇게 살아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이 몸이라는 게 이게 이 여자가 살았느냐 죽었느냐 하는 것은 여자가 성을 써냐 안 쓰냐 이건데 도대체 이게 살아있다는 게 뭐고 죽어 있다는 게 뭐냐 이게 인제 학생이 볼 때는 분간이 안 가는 거지 이 여자한테서 영혼만 들어가면은 일어난단 말이야. 영혼이 없으면 그냥 죽은 거야. 그리고 교수님 보고 교수님이 죽은 게 확실하죠. 야 이 사람아 죽은 사람이야 무조건 잘러 그래가지고 그걸 자르고 나서 이 사람 그러면 이 오이대장은 충격을 받아가지고. 인체 장기 하나하나를 보니까, 너무 신기한 거야. 이 갈비뼈 안에 이 좁은 거 안에 장기가 몇 개가 들리세요.
5장육부가 들어있잖아. 5장육부 응 열한 개잖아. 열한 개의 장기가 들어있는데, 고것을 바깥에다 내놓으면 다라이로 한 다라이야 그런데 안에다 넣으니까. 차곡차곡 포개니까 여자 몸이 나에 진한 거야. 거기 풀어놓으니까. 엄청난 이야기야 그걸 어떻게 안에다가 구석구석에 매달아 가지고. 코 여자를 고개 지절로 요만한 씨가 들어가서 정자 난자가 만나서 많은 주머니를 안에다 달라 가지고 그걸 고렇게 완벽하게 미인으로 만들어 놔서 도깨비 분갑하듯이 얼굴이 그렇게 이쁘냐 말이야. 그리고 남자들은 홀려가지고 남자들은 거기에 포탈 넘어가지고 이쁘다고 또 여자한테 자빠지고 그러잖아. 그러면 그거를 의사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이 남자들이 정신이 다 허 이 여자가 그렇게 아름다운 게 아닌데 왜 자기를 여태까지 그렇게 봤을까? 그래요.
사실은 얼마나 아름다워 보여 아니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은 참 아름답죠 아름다운데 여러분들이 모르는 게 있어 항상 차별과 분별이 뭐가 다르죠 김고무님 차별은 뭐예요? 차별은 차별이 모르지 사람은 말하면 뭐 천한 사람과 귀한 사람을 그건 당연한 거지. 근데 박 회장님이 말씀을 잘하니까 차별이 뭐예요? 차별 그 당연한 거니깐 교수가 10점을 주겠어요. 어제도 사모님이 또 삐질 것 아닌가 모르겠다. 두 분이 너무 사이가 좋아 가지고. 이 박 회장님 뭐예요?
차별 잘 아시잖아. 조 교수님은 물어볼까 봐서 도망갈 것 같아요. 차별은 이거예요. 차별은 같은 무리야 같은 물을 한 잔 가져오는데 이 물을 같은 물이 아니고 같은 술로 하자고요. 술 여러분들이 술을 좋아하니까 이 같은 술을 이 술과 이 술은 차별이 없어요. 요거는 한 번 한번 내릴 줄자 이 술 주자야 요거는 세 번 내릴 줄 자고 그죠 세 번 내릴 주고 요거는 옛날에는 화학주가 아니야.
옛날에는 임금이 먹는 술은 세 번 내려서 그러니까 소주야 소주 이 소주는 이 실제 이 소주는 이자를 써야 돼 이렇게 세 번 내린 술이야 이거는 그러니까 술을 끓여가지고 탁주를 계속 끓이면서 김이 나오면 김을 모아가지고. 다시 끓이고 끓이면 이제 소주가 되는 거야. 근데 요새는 이걸 화학주로 만드니까 소주라고 할 때 이자 씁니까 안 씁니까 이자를 써요 과학주니까 한 번만에 만들어버려 그러니까 이 세 군데를 줄 자를 안 쓰는데 이 차별은 뭐냐 하면, 이렇게 질적으로 차이가 있거나 양적으로 차이가 있는 건 차별이야 그래요.
질적으로 양적으로 달라야 되고 또 하나는 질적으로는 같은 건데 같은 수를 금자 안에 담았을 때와 바가지에 담았을 때 맛이 달라 안 달라요. 딱 달라요. 금술잔에다가 막걸리를 탁 담아놨거나 소주를 담아놨으면 굉장히 맛이 달라요. 근데 이거를 바가지에다가 담아 가지고. 마시라 그러면 이게 소주 맛이 확 가버려요 그러니까 사람의 기분이 완전히 다를 거야. 그래서 이럴 때는 뭐가 생겨요 부잣집 아들과 부잣집 여자와 가난 일 여자는 부잣집 여자는 아무리 못생겨도 굉장히 비싸 가난한 집 여자는 아무리 잘생겨도 잘못하면 술집을 갈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똑같이 사람은 사람인데 돈에 따라서 물건 자체는 물건 자체는 물건 자체는 다르지가 않는데 달라지는 거 이건 뭐야? 환경에 따라서 값이 달라진 거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고. 양에 따라서 질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있고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있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냉장고를 에스키모한테 가서 팔 때는 잘 안 팔려 인기가 없어요. 근데 이제 아프리아 가면 값이 나가잖아. 그와 같이 차별은 또 남녀도 남녀는 질이 다른 거예요. 양이 다른 거예요. 질이 다른 거죠. 이와 같이 남녀 성차별 모든 차별이 있어요.
그래서 이 차별을 우리가 물은 똑같은데, 물은 똑같은 물인데 바다에 있는 파도는 뭐죠 물은 똑같은 물인데 바다에 있는 파도는 뭐 외 응 물은 우리의 뭐요 물은 우리 몸으로 치면 보여 파도는 우리 몸으로 심어 뭐야? 물은 우리의 마음인데 파도는 우리의 뭐야? 잡념이죠. 그렇죠.
우리의 욕심 우리의 욕심이지 그러니까 이게 물과 파도는 같은 건데 물이 물의 마음이 이렇게 맑은 물인데 파도가 돼 버리면 그냥 아무것도 안 보여 그리고 남을 막아서 피해를 줄 수도 있고 이와 같이 똑같은 물 언제나 이 물을 볼 수가 있어야 되는데 사람들은 파도 형태로 구분을 해버려 이걸 뭐라고 하냐면 분별이라고 그래요. 분별 이거는 차별이 아니에요. 물과 파도는 차별할 거 없어 같은 물인데 이거는 물이라고 그러고 요거는 파도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차별 분명히 분별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선과 아기 이래 선과 악 그래서 선과 악을 여러분들이 요걸 하나로 보는 걸 뭐라 그래요.
하나로 보는 걸 준 거라 그래 중도 그러면 선곽을 중도로 보거나 하나를 보는 걸 중용이라고 그래 중용 그러면은 중용으로 중은 중용으로 보나 중돈 후보나 선악은 이걸로 볼 때는 같은데, 에 우리가 분별심으로 바라볼 때는 이게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보이는 거야. 그래서 이제 차별과 분배를 이해가죠 그래서 이 차별과 분별에 의해서 우리가 이 세상에 오용락에서 못 벗어나는 거예요.
계속 내 강의를 들어도 계속 여러분들은 이 차별과 분별을 내어 가지고 진도가 안 나 야 그 여러분들은 인제 이 길흉을 절대 둘러보는 걸 머릿속에서 지워버려요 그래서 우리가 이 길륨을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인제 나한테 공부를 했으니까. 이것은 좋다. 이거는 나쁘다 이런 생각을 버려야 돼 이 길은 언제나 뭘 가져와요. 흉을 가지고 와 흉은 언제나 기를 가지고 와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어떤 젊은이가 로또 복권이 붙었다 그러면 그다음 단계에 뭐가 있어요. 흉이 오는 거야.
친구 다 잃어버리고 친척들 돈 달라고 하는데 안 주니까 다 잊어버리고 자기 직장 잊어버리고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돈 떨어지면 아무도 사람을 안 도와주고 왜 안 그래요. 그러니까 길은 반드시 흉으로 가고 흉은 그러니까 사법고신을 봤는데 대학 입시에 떨어진 사람이 재벌이 된 사람이 있어요. 근데 대학에 붙어가지고 데모하다가 프레이 된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근데 대학 입시에 붙었을 때는 부모는 좋다고 난리를 하고 떨어진 집은 초상집이야 그런데 애는 나중에 장사를 해 가지고 재벌이 됐어요. 그런데 대학에 붙은 애는 데모 옛날에 데모가 많았잖아. 똑똑하니까 데모하다가 뭐 안기고 흘러 총 전국으로 흘러가서 폐인이 된 사람들이 많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길과 흉을 거기에 매여 가지고 이거에 너무 내가 시험에 떨어졌다 자살해야겠다.
여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직장 시험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길는 반드시 흉이라는 새끼를 가지고 있어요. 흉은 반드시 그다음번에는 길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공이 팍 뛰었으면 떨어져 요렇게 되는데 욕이 왔다고 울고 여기 올라가면 좋다고 그래요. 뭐합니까? 또 내려오는데 그래서 인생이 뭐라고 그런다고요. 중국 사람들의 인생을 뭐라 그래요. 중국 사람들이 인생을 뭐라고 이야기하잖아. 새옹지마 말해요. 뭘 뭐라 그래요. 에 새옹지마라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새옹지마가 이 새옹지마가 똑같이 이거를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말이 결국은 뭐가 됩니까?
이 말이 완전 말이 이 말이 결국은 키랄 기를 줬다가 흉을 줬다가 이걸 반복하는 거예요. 길흉을 반복한다. 길흉을 반복한다.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은 에 자기가 길과 흉을 하나로 보지 못하고 이거를 말이 없어졌다고 괴로워하다가 또 말이 새끼를 가지고 암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오고 또 나중에 이 말이 집안을 혈곡은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가지고. 다리가 잘 다리가 병신이 돼 그러면 다리 병신 되니까. 이 다리병신 되니까. 당시 전쟁이 나서 군대 다 잡혀갔는데 집 아들만 이 집 아들만 남게 됐어요. 그래서 장가 가서 애를 10명을 낳았어요.
그래서 마을에 있는 여자가 30명이 있었는데, 이 여자가 전부 이 사람 최고로 다 들어와 그리고 이 마을에 얼굴 잘생긴 그리고 똑똑한 놈들은 전부 전쟁터에서 가서 한 놈도 안 살아왔어 그때 이 최홍지마 노인이 어떤 걸 느꼈어요. 응 뭐를 느꼈어 그렇게 뭘 느꼈어 인간지사 행복으로 돌아왔으니까요? 감사했죠.
그러니까 이 영감이 이 영감이 결국은 이 영감이 나중에 뭘 깨달았냐 야 내가 그때는 불행하다고 자살할까 했는데 아니 우리 아들이 병신이 다른 아들은 잘생겨가지고 맨날 이 처녀들하고 연애하고 시집 잘 나간다고 난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한참 좋은데 이 영감탱이는 그냥 야 나는 불행하구나 자살해야겠다. 아주 집안이 창피해서 얼굴을 못 들고 다녀 자기 아들이 블루그자가 앉아 있다. 그런데 왜 이 동네 처녀들이 이 애를 쳐다봐요. 안 쳐다봐요.
아무도 안 쳐다봐 그게 뭐죠 차별이야 차별 왕따지 차별을 했는데 나중에 어느 날 전쟁 난 다음에 보니까, 이 처녀들이 시집갈 데가 없어 그럼 거기서 장가 갈려면은 한 몇백 년을 걸어가야 돼 그냥 아무도 갈 곳은 없고 그냥 이 남자 이 다리 불구자 이 사람한테 매달려 가지고 전부 첩으로 다 들어가 그래 애를 낳으니까. 전부 30명이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이 집안은 확 엄성했는데 알고 보니까, 요? 말덕이야 집에 묵고 난 말이 도망을 간 거야. 그래야 말 잊어버렸다고 지만 망했다고 난리인데 나중에 말이 암놈 쓴 놈을 준마를 데리고 들어와 또 거기서 새끼를 낳 그러니까 새끼를 타고 애가 쫓아다니다가 결국 다리가 부러져 그러니까 이게 좋았다가 슬펐다가 좋았다가 슬펐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왜 좋아하셨을까?
박 회장님 마지막에 가서는 왼쪽 앉았나 내 물어보는 겁니다. 모르겠어요. 자녀분석 마지막이 나쁠 수 있었어요. 이랬지 마지막에 다른 애들은 전쟁 때 안 죽고 다 가서는 이 아들 장가가 못 가 못 가지 근데 왜 마지막에 가서는 그게 좋은 걸로 해피엔딩으로 끝났을까? 독보적이니까. 독보적이야 아니지 왜 독보적으로 됐냐 이 말이야. 왜 동보적으로 됐을까? 다리 명신이 됐다. 해서 그게 독보적이 된 게 아니에요. 왜 다리가 그렇게 됐을까? 그런데 우리 6.25에서는 그걸 조상 탓으로 돌려요 불교에서는 누구 탓으로 돌려 불교에서는 자기 탓으로 돌려 기독교에서는 누구 탓으로 돌려요 잘 되면 하나님 탓으로 돌려 그러니까 잘 봐요.
불교는 불교는 모든 좋은 결과가 보면은 불교를 한마디로 8만대장을 한마디로 말하면 뭐예요? 마음씨입니다. 기독교를 한마디로 말하면 뭐요 기독교 한마디로 말하면 뭐야? 하나님 믿음 기독교를 한마디로 누가 기독교를 한마디로 말하라 그럼 나는 뭐라 그랬니 그럼 두 개가 뭐예요? 애심이야 애심 사랑하는 마음이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애는 이 사랑하는 애는 우리가 분별을 할 때 보면은 사랑하는 애는 동에 들어가요 움직일 동 자야 이거는 뭐에 들어가 정에 들어가요 정에 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정 이거는 이 정은 뭘 말해요. 고요할 정자야 그러니까 석가모니의 사상을 알려면 무슨 마음을 수동적으로 하라는 비워버리라는 거야. 마음을 이렇게 비워버리고 놔버리면 그냥 통풍하고 고민이 없어지고 지실로 복이 오는 거야. 그래요. 근데 기독교는 마음을 움직이라는 거야. 행동을 하라는 거야.
여기서 아프리카까지 가서 전도를 해야 되고 뭐 그냥 불쌍한 사람은 도로 가야 되고 역동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거지 그렇게 하면 이 사람들은 사람을 실천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여기서 잘 봐요. 이 아이가 이 영감의 아이 이 영감이 역동적으로 했을까? 마음이 고요한 사람이었을까? 역동적인 고유한 사람 아니 영감 시골에 있는 산속에 있는 영감이 역동적이었을까? 조용했을까?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들을 보면요 하루에 말 한마디를 안 해 우리 고향의 어른들 단 내 마법은 저런 분을 까라고 쫓아오긴 하는데 쫓아와 그래 나를 그렇게 장난을 많이 하는데 어른들이 다른 사람들한테는 말 한마디를 안 해 그니까 아버지하고 어른들이 보면 밥을 먹는데도 자기 할아버지와 집 아들이 말 한마디 안 해요. 조용하게 그냥 밥 먹어 그러니까 온 집안이 가보면 조용해 옛날 어른들이 이렇게 부처님 강원도 토막 같아서 이런 어른들이 그러면 요런 사람들이 다 법을 받았나 다른 집 아들 30명은 그러면 전부 어른들이 떠들었나 암튼 들었잖아. 다 부처님 같았잖아. 근데 왜 집안이 망했을까? 다 대가 끊어졌을까?
그래서 내가 그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뭐 이 당시에 인제 유교 이 유교는 말이야. 이 사람들이 사람이 비가 오라고 제사를 지내는 종교야 그래 안 그래 유교는 한마디로 말하면 이거야. 유교는 한마디로 하면 예예 그래그래요. 그러니까 이 예가 뭐뭐 있죠.
네 가지가 간혼상제를 철저히 시키는 예 죄를 지킨 사람들인데 사람들의 아들이 이 동네 사람들이 전부 그러면 자식이 죽을 운명인가 그럼 내가 이제 하나 물어보게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새를 한 마리 가지고 새를 가지고 먹고살아 이 새를 가져가서 새가 울면은 다른 새가 모여 오니까 다른 새를 잡아 가지고. 팔어 그래 가지고 돈을 벌어 새를 잡아서 고기를 팔아 그러니까 이 새를 가지고 다니면서 맨날 울게 숲 속에다 놔두고 울게 해 가지고 아닌 새가 그걸로 오면 그물에 걸려 그러면 그걸 잡는 거야. 요 새가 영리해요.
야 내 때문에 많은 내 동료들이 죽는구나 근데 나는 맨날 풀어달라고 우는데 나 좀 풀어주세요. 글쎄 우는데 내가 풀어달라고 우는 것 때문에 다른 새가 맨날 죽으니 이거 참 내가 풀어달라고 안 할 수도 없고 말이야. 이거 참겨 그러면 이 새는 죄를 지었을까? 안 지었을까? 죄를 지었어요. 박 기자님 좀 어렵지 어려워요 새가 주인이 새가 안 울면 때려 아프게 바늘로 찔러 그럼 아프니까 울 수밖에 없잖아. 그러면 울면은 자기 친구들이 죽는 거야. 나 잡아서 우는 소리가 새끼 암놈을 부르는 소리 자르고 날라오다가 건물에 걸리는 거야. 새해 들어와서 찔러 안 울면은 뭐 너무너무 고통스러니까 오는데 지 우는 것 때문에 지 친구들이 걸려서 동료들이 다 죽는다 그럴 때 죄는 누가 있을까?
에 맞는 말이야. 우는 새는 하도 양심의 가책이 돼서 야 이 내 때문에 동료들이 수천 명이 죽는 이거 내가 안 울 수도 없고 말이야. 이렇게 생각하지마는 그 새는 죄를 진 게 아니야. 울어도 무슨 말이지 내가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지은 거는 그게 제 죄지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이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은 특별히 우리는 죄라고 안 해요. 그럴 때는 주범이 똘망이를 잡으면 너 도둑질 않으면 오늘 너는 죽어 잡아서 이거 틀어와 그러면 이제 요거는 종범이야 종범은 죄가 가벼워요 그래서 이럴 때 지금 이 바로 이 점을 여러분 알아놔야 돼 요.
30명은 동네 사는 30명은 전생의 업보 때문에 되었을까? 전생의 업보 관계없이 이번에 자식이 죽었을까? 이렇게 해서 없겠어요. 전생의 업보가 있겠어 없겠어 30명이 전생의 업보가 전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놔야 돼 그래서 이게 30명이 한 가서 전쟁 때 가서 다 죽었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전생에 자식이 죽을 죄를 지어서 자식이 죽은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거는 업보의 시작이야 알겠죠. 국가가 전쟁을 하다 보니까, 개인들의 자식이 거기 가서 죽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업보의 시작이 된 거예요. 내말로 이해 가죠 나라가 죄를 지은 거야. 나라가 죄를 짓는데 자식들이 희생된 거야.
그래서 이거를 업보는 시작이 있고 과정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럴 때는 내가 비행기를 탔는데 500명이 탔는데 다 죽었다 그럴 때는 똑같이 500명이 어포해진 게 아니란 말이야. 조종사 한 사람의 어포 때문에 500명은 조종사하고 엊저녁에 부부싸움을 해가지고 난 자살을 해버리겠다. 오늘 당신한테 내 집에 돌아가지 않는다. 난 니 얘기 안 해서 죽어버릴 거야. 이러고 나왔단 말이야. 근데 타는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비행기가 무슨 추락이야 이번에 말레이시아 항공 뭐 그런 게 있어서 조종사가 부부싸움을 하고 나간 거야. 나는 집에 돌아오지 않겠다. 두고 보자 뭐 이러고 나갔대 부부싸움을 핸 걸 나중에 알았어. 그걸 알 수가 있나 봐 공항 비행장에서 그래 가지고 인제 이 사람이 비행기를 가지고 하늘에 가다가 무슨 스위치를 눌렀겠지 비행기가 잘못돼 버린 거예요. 그럴 때 500명이 원포가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요. 어포가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우리는 불비에서는 이런 말을 해 뭐예요? 동업중생이라고 그래 그지 동업중생, 즉 조종사의 업보가 내 업보로 들어오는 시작이 되는 거예요. 조종사의 업보가 내 집안 나의 업보 내 개인의 업보로 들어온다 그래서 이걸 동업중생이라고 그래 동업중생 그러니까 업을 나누어 가진다 남의 업을 남의 그러니까 남이 잘못된 사람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업을 받는다. 그래서 이 지구는 내가 오늘 이야기할려고 하는 핵심을 꼭 알아야 돼요.
그래서 동업 이걸 알아나면은 차별과 분별이 없어져요 내 말 얘가 좀 불행해 왔다 그럼 저쪽이 행복할 거야. 내가 행복하다 그러면 저쪽이 불행한 항상 이 생각을 해야 돼. 그러니깐 내가 돈이 많아도 가슴 아파해야 돼. 없는 사람을 위해서 써야 돼 그래 안 그래 내가 돈이 없으면 내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잘 살겠지 이렇게 위로를 받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또 내가 언젠가는 또 돈이 올 거야. 그래 너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잠시 머물러지는 거예요. 잠시 그것을 깨달아버리면 모든 우주에 불만이 있었어요. 아무 불만이 없는 거야. 그래서 이걸 동업중생이라고 그러는 거지 그래서 이 분별과 차별이 인제 내가 이거는 예를 설명한 거고.
여덟 가지야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애즈 사랑과 정오 행복과 불행 찬성과 비난 있는 거와 없는 것 얻는 것과 잃는 것 이게 인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거야.
얻는 거와 있는 거 자식은 아까 새옹지마도 여기에 들어와요. 이게 새옹지마에 들어있는 거지 이것이 여덟 가지가 뭐라고요. 뭐라고 그랬어요. 여덟 가지 활풍이야 이거를 다르다고 생각하면은 분별을 하면은 이 분배를 하는 자는 반드시 고생을 한다. 반드시 현실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호르몬이 나빠진다 그러니까 이거를 이야기 조심해야 되는 거지 어데 찬성밥이나 찬 난 이게 찬성할 때 찬 이게 선악 미와 추우 그러니까 아름다운 여자와 추한 여자 또 아름다운 집과 추한 집 이런 것을 아무 동반하면은 근데 이 물론 미를 추구하기는 하지만 미와 추를 초원에서 또 바라봐야 돼 초원에서 바라봐야 되고 애와 정을 마음속에서는 사랑이나 미움이 같은 거야.
그런데 진짜 이혼하는 사람은 이 증오하는 마음이 없어 별로 야 내가 여기서 사람하고 같이 못 살겠다는 거지 뭐 사람하고 그냥 미워서 보고 그거 하는 건 아니고, 아주 애정이 다 없어져 버려 그래서 이거는 애자와 정자인데 애정이 살아있는 거야. 이거는 애정이 남아 있을 때 이 애정하고 이 애정이 덜 달라요. 이 애정하고 이 애정이 다르죠 그렇죠. 응 그래서 우리는 인간관계를 애정의 관계라고 그래 이거요 인간관계를 애정의 관계 그래서 그것이 인간의 세월은 애정의 세월 들어봤죠 애정의 세월이지 이 애정이 아니야. 이건 남녀 간에 연애하는 거 이 애정이 아니고 이 애정 이것이 부부 간에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깐 누굽니까 저 얼굴을 할킨 여자 있죠. 장희빈이가 얼굴을 할켰을 때는 민 애정이 있는 것과 없는 것과 요 밑에 애정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서 그렇지 그래서 그거는 사랑이야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이라 애정이 있은 거지 숙종 안 하잖아요. 응 숙종의 모습이죠.
좀 작은 놈이야 작은 마누라 팔관인데 사물을 볼 때 무관으로 봐라 아관으로 과관이나 실관이나 공간이나 심관이나 환관이나 불관으로 봐라 이게 사물을 보는 우리 눈이 여덟 가지를 봐야 사물이 제대로 보여 그러면 사물 오늘 선과선의 중앙은 뭐라고 그러세요. 1차원에서 이거 뭐라 그래요. 선가선의 중앙 1차원에서 뭐라고 그래요. 이 차원에서 중앙 원의 중앙 3차원에서 중심 입체 중앙 그래 안 그래요. 입체 중앙이 있을 때 요거는 뭐라 그랬어요. 중간 이거는 중간이죠. 이거는 뭐예요?
중앙이지 이거는 중심이라고 그랬죠 네 그럼 우리 마음은 이런 게 아니야. 1차원 이 차원이 아니야. 근데 여러분들이 마음을 가만히 보면은 항상 1차원과 이 차원에 머물러 있는 거야. 우리 마음은 중앙 이 중심이 뭐예요? 신과 일치되는 거예요. 신의 마음과 이 우주 허공의 중앙 이 중심 그러니까 이걸 중심이라고 그래 이 중심은 신하고 같애 그래서 여기 보면 이게 신관이야 신이 바라보는 관념으로도 바라봐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렇게 무관이나 아관이나 과관 이건 인연인과 유래방편이야 요거는 실제고 실관이고 요거는 공간이고 이 여덟 가지로 하나 내가 백화점 가서 물건을 하나 산다 그러면은 몇 가지로 봐야 돼요.
여덟 가지를 봐야 돼 내가 어데 일요일 날 방학 때 내가 놀러 가 지금 해외여행을 좀 갔다 와야 되겠다. 그러면 몇 가지를 봐야 돼 여덟 가지로 판단하는 거예요. 이 여덟 가지 안경으로 세상을 간단하면 차별이나 분별의 죄를 안 지게 돼 그런데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아까 마을에 30가구도 죄가 없어 또 노인도 채용지마의 노인도 죄가 없어 이 만약에 만약에 아마 오늘은 이게 좀 어려운 거야.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돼 이 노인이 만약에 이 노인이 이 새옹지마의 주인공인 이 노인이 나머지 30명과 똑같이 죄가 없는 선한 사람들이야 선한 사람들도 이렇게 혼란이 와 선한 사람들도 자식이 갑자기 죽을 수가 있고 선한 그러니까 저기 장애인이 있다. 그걸 보고 우리가 야 사람 죄가 많아서 장애인이 됐다. 이러면 안 돼요. 비인기 조종사가 조종을 잘못해 가지고 비행기가 추락했는데 다 죽고 사람 혼자 장애인이 돼서 살은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맞아 살았다면 사람하고 장애인이니까. 사람 제가 말로 장애인이라고 이러면 되나 그래서 업보가 시작인지 사람이 만든 건지 동업 어보로 남이 만들어 준 건지 그걸 알아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사람은 자기가 장애인이 된 게 아니고 어떤 교통운전소가 밤에 술을 먹고 운전하다 자기가 장이 만들었는데 업보의 죄는 사람한테 있는 거지 다리 다친 사람인 죄가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다리나 인체는 이 몸은 담생에 가서 보상을 좋아하죠. 준단 말이야. 그럴 때는 내가 딸이 없어졌다 불구자다 이걸 원망하면 돼 안 돼 이거는 우리는 그래서 장애인 보고 손가락질 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아무 죄도 없이 새옹지마와 같은 영감이 된 사람이 우리 민족은 6.25 4배인데 300만 명이라는 젊은 사람들이 와서 죽었어 자식들이 다 죽었는데 자식 죽은 엄마는 죄가 있나 아니야. 전쟁을 하자는 국가의 대통령 한 사람 때문에 일어난 일을 많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냥 고생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절대적으로 불산 장애인이나 어려운 사람 보고 쳐서 사람 죄가 많아서 그렇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거야. 왜 사람이 시작이 자기 죄로 저리 됐는지 남의 잘못으로 저리 됐는지 모르잖아. 그래서 서양 사람은 어떡한다고요. 서양 사람들은 서양 사람 중에 외국은 장애인을 제일 우대하는 나라가 어디야 스웨덴이지 스웨덴이나 저런 데가 장애인 최고 부대하지 네덜란드 이런 나라는 장애인은 100프로 취업이 돼요. 장애인은 학교를 졸업하면은 국가가 의무적으로 취득을 시켜요 그다음에 장애인은 모든 혜택을 다 줘버려요 그래 왜 그럽니까 하니까 장애인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영광을 보기 위해서 내일 보냈다는 거야.
그러한 그런 성경이 그렇게 나와 있어 하나님이 우리한테 영광을 보려고 장애인을 보냈다고 그러니 영광이 뭐냐 성한 사람들이 사람을 얼마나 잘해주는가 그걸 보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 누그가 걸려드나 안 걸려드나 보기 위해서 시험관으로 했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장애인을 최대한 국가가 예우를 해 그러니깐 그래 나중에 돌아가서 하나님한테 가서 발목이 안 잡힌다 이 소리라 그러니까 하나님이 장애인을 통해서 선한 인간들의 마음이 선한가 안 선한가를 체크하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은 장애인을 보기를 그래서 그걸 꼬마 때부터 교육을 시키니까 애들이 장애인을 절대 안 놀려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저거는 죄가 많아서 저래야 저거는 집안에 업보가 많아 이렇게 불교식으로 이걸 잘못 해석해 가지고 해버리니까 애들이 어릴 때 왕따를 당해요.
근데 미국은 안 그래 루즈벨트가 장애인이 아니었으면 대통령 네 번 해야 안 해 미국의 헌법은 대통령 두 번 하면 물러나야 돼 그래 안 그래 근데 루즈벨트가 왜 네 번 했지 장애인이기 때문에 장애인이니까. 국민들이 사람의 장애인이니까. 국민들이 두 번 더 해먹으라고 그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네 번을 대통령을 했어요. 그런데 장애인은 외국에서는 그렇게 예우를 많이 해준다. 그래서 우리는 장애인을 차별한다거나 분변하면 안 돼 장애인도 술은 똑같은 술이야 똑같은 술인데 사실은 금잔에 가던 간 사람이나 바가지 다리가 절단된 사람이나 인간 자체는 똑같이 안 같아요. 똑같지 술 자체는 같은데, 잔이 달라져 버린 거야.
장이 잔이 달라진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그런 식으로 차별해서는 안 된다. 꼭 우리는 명심해야 돼요. 그런데 차별할 때 오는 현상 여덟 가지 뭐요 차별할 때 인간을 차별할 때 오는 여덟 가지 차별할 때 오는 거 여러분들이 남을 차별할 때 오는 거 아직은 차별하면 어때 그렇지만 여러분이 남을 차별하면 반드시 고통이 여러분한테 오는 거야. 그러면 그걸 우리가 하지 말아야 되겠다. 그게 뭐예요?
이걸 우리가 뭐라 그래 활고라 그래 할 거 뭐요 이것만 안 하면 차별이나 분별만 안 하면 요거는 와 안 와 여덟 가지 고통을 하나요? 그래서 이 고통이 오는데 그래서 이거는 차별함으로써 오는 거야. 이거는 애별이구나 그러니깐 차별하다 보니까, 이혼하게 되니 헤어지게 되는 거야. 차별을 하다 보니까, 애별이고 요거에서 오는 결과야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 왜 사랑하다 보니까, 사랑 안 하는 사람이 있게 돼 안 해요. 안 있게 돼요. 맞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 안 하는 사람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사랑하는 것을 차별 때문에 이런 이변이 일어나는 거예요. 애별이고 너무 집착을 하면 안 되는 거지 사랑해 적당히 해야 되는데 너무 자기 여 애인 한 사람 자기 남편이 애인 부인 한 사람한테 사람이 너무 집착을 하면은 이런 결과가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돼 있다. 그런 고통이 온다 이게 애별이고지 두 번째가 뭐야?
원숭이 해고지 응 원숭은 원정해고 이거는 원수는 원수와 미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고통이야 그래서 원수와 미워하는 자는 반드시 원하는 자리에서 만난다 자기가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을 수 없는 고통을 가져온다 그죠 이거는 구불 듣고 네 번째는 뭐예요?
생로병사 오온선고야 그래 오온선고 이 오온이 뭐예요? 지금까지 이제 가리킨 거 시험 보는 거예요. 5번이 뭐지 색수상행식이 아닌 색수상행식 그러니까 우리 눈으로 볼 때 저게 차별해가지고 보니 저건 좋다. 요건 나쁘다 요 온 요거는 맛있다. 요거는 맛없다. 그럼 맛있는 거 많이 먹었어 당뇨병 고혈압 걸리는 거야. 여기 요 고통이 와 그냥 딱 60 넘으면 그때부터는 병마와 싸우다가 70 넘으면 암하고 싸우다가 80 넘으면 죽음과 싸우다가 90 넘으면 귀신하고 싸우다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 한 단계 노플럭거리게 된 귀신이 돌아오는 거야. 자기 앞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제 집도 사고 좀 살만하면 암이 따가오는 거지 그래요.
그다음에 암투병 한 10년 나오고 나면 그다음에는 뭐가 나타나요? 귀신이 나타나니까 뭐 헛게 보이고 응 난리가 난 거야. 하 이거 내가 전생에 내가 지난 젊을 때 처녀한테 진 죄가 많았는데 처녀가 말이야. 지금 이렇게 내 눈앞에 나타나고 갑자기 처녀 아버지가 나타나고 얼마나 많은 곳이 눈앞에 나타나는데 그런데 여러분 그걸 몰라요. 깃이 생보의 생고 요건 이제 노 그다음에 요거는 병 우리 이제 병 걸리는 거 여기는 이제 죽음이죠. 아까 조금 전에 내가 이야기한 게 요 노 병사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 거야. 이 온 선고는 이 온 선고가 또 있지만은 요, 병이 또 오고 또 죽음이라는 것이 또 고통스러워 죽음이라는 것이 고통스럽단 말이에요.
응 그래서 사람들이 이 인생의 마지막 부분에는 병마와 싸우다 보니까, 그냥 밥을 먹어 밥이 안 들어가고 매시 꼽고 맨날 이건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고 그런 상태에서 사는 세월이 몇십 년이야 몇십 년 그런데 허갱령을 만나가지고 허갱령을 푸른 사람은 그런 일이 없어 누구든지 부르는 자는 죽을 때까지 그런 건 없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지금은 불러도 돼 지금 강의 중이니까. 예 불르라고 우리가 한 번만 불러봅시다잉 허갱용 부를 때는 끄트머리를 올리라고 그랬어요.
허갱용 이러면 안 돼 허갱용 이렇게 시작 허갱용 파이팅 근데 이제 혼자 부를 때는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불러도 파워 에너지는 똑같이 우주에서 와요. 근데 하나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이 세상에 뭐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내려가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잖아. 그런데 단 한 개 있어요. 호객용 이름 요거만 에너지가 면역 기능이 이렇게 올라가 버려요 이게 100배 차이야 100배 100배 차이인데 여러분들은 그걸 찍으면 안 급하죠.
나중에 차례가 인플루엔자로 와 에볼라보다 더 100배 무서운 병이 인제 오는데 그거는 왜 오냐 하면은 우리가 환경을 많이 파괴한 탓으로 오는 병인데 저쪽의 에볼라는 가난한 자를 너무 안 매겨주고 우리끼리만 먹어치웠기 때문에 오는 병이야 저거는 사람들이 영양실조에다가 너무 수돗물도 없고 열악한 환경이니까. 저런 병이 온 거고. 저런 거는 약과예요. 나중에 오는 에볼라 보다 만 배 무슨 전염병이 올 때는 허경영 외에는 대책이 없어 어떤 의약도 안 됩니다. 물론 지금 아까 저분이 말하는 정 사장이 말하는 저런 영양제를 먹으면 면역은 강해지지 강해지고, 건강해요. 그때 흑인 걸 보면 더 효과적이지 그래 안 그래요. 밥도 안 먹고 내 이름만 부른다고 살 수가 있나 안 되는 거야. 영양 공급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맞아 한 달 굶고 호갱영 부른다고 살 수 있으면은 그러면 뭐 음식 장사로 다 굶어 죽어버리게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먹고 불러요 그러니까 저는 영양제도 먹어야 되고 몸도 보충은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불러라는 거지 알겠죠. 이 에너지는 그래서 이 축을 사 자를 봐요. 축을 사 자가 무슨 뜻이에요. 아니 죽을 사 자가 무슨 뜻이야 박 회장님 아시지 아이고 박 회장님 한 개를 알아야 되는데 한 개를 알아요. 점수를 주지 옛날에 내 한번 강의하는 거 몰라요. 꼭 알아 이게 무슨 자야 이 자가 이 자가 무슨 자요 비자지 무슨 비자지 무슨 비자 죽을 거 죽인 날은 죽을 비자가 아니지 비수할 때 칼로 남의 목을 탁 칠 때 비 자고 또 다른 뜻이 있어 두 가지가 있어요.
또 무슨 비자지 수저 비자야 수저 비자 밥 숟가락하고 젓가락을 말해 수저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옛날에 수저비로 사전에 보면, 수저 비자예요. 수저비 단도비 자도 되는데 단도로 남을 목을 친다 할 때 단도비도 되는데 수저비하고 뜻이 두 가지야 그러니까 저녁에 숟가락을 낳는다 소리야 맞아요. 밤에 숟가락을 놔버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죽을 사 자야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이 저녁을 안 먹고 숟가락을 놔버리면 사람은 얼마 못 가서 죽어 하루에 낮에 일을 실컷 했는데 저녁에 밥을 안 먹네 아침에 안 먹는 것은 죽을 사람이 아니야. 숟가락을 놨다 그럼 이 사람 낮에 일하고 저녁에 밥을 못 먹는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 사람은 이제 돌아갔다 그래서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그러니까 저녁에 숟가락을 하면 땀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땅이라고 그래서 알겠죠. 이게 땅속으로 들어갈려면은 간단해요. 이 땅속으로 들어가려면 밤에 밥을 안 먹으면 되는 거야. 숟가락을 놔 뿌리지 사람 사람 하루 종 1일했을 텐데 밥을 못 먹네 그건 죽을 사람이야 죽을 병 걸린 사람이야 근데 옛날에는 링게로가 있나요? 없잖아. 수저만 낳으면 죽는 거야. 지금은 수저 나와도 이근희 회장같이 10년은 살 수가 있어요. 연예들에게서 링겔으로 영양을 넣어주니까 그리고 옛날에는 그저 저녁에 숟가락 놓는 사람은 죽은 거야. 그냥 죽는다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숟가락은 계속 왜 되는 거야.
먹고 허갱영을 불러야 돼 맞아 그러니까 영양제도 먹고 호르몬제도 먹고 여러분들이 하다가 위험할 때는 흑영령을 부르면 다 살지 밥을 한 달 굶고 뭐 영양제도 안 먹고 나만 부른다고 살 수가 있나 안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왜곡해서 해석을 하면 안 돼 요거 꼭 명심해야 돼. 삼시 세끼 밥을 잘 챙겨 드시고 내 이름을 불러야지 나는 그냥 허객명만 부르면 되니까. 밥은 적당히 먹자 안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영양제도 먹고 호르몬제도 여자같이 좀 물론 호갱용 부르면 좀 정상적으로 나이가 늘어나고 다 달라지지만은 그건 영양제를 먹고 밥을 먹었을 때 한해서 그래 맞아요. 영양제와 밥을 먹었을 때 허객용이라는 이유는 뭐야? 영이야 알겠죠. 영적인 보호를 해준다.
이거지 영향을 주는 건 아니다. 이 말이야. 맞아요. 면역 기능을 올려주거나 올 처음 본 사람이 있는가 처음 온 사람이 누구예요? 나와요. 이 사람은 나를 이렇게 보면은 이 사람이 몸이 건강한 사람이야 실제는 글쎄 건강 보이죠. 그런데 어디에 병이 있어 보여요. 심장회관 자 여러분들이 봐봐요. 어디 병에서 보여 나는 한의사가 아니잖아. 그 나는 그냥 영적으로 다 보고 영적으로 고치잖아요. 그죠 손 일해봐요. 뭐 우리끼리 찍어서 나가도 관계없어요. 여기 하면 돼요. 처음에 여기 한번 대봐요. 안 아픈 데죠 문제는 안 아파 손에 힘 줘 힘 세게 줘버려 자 누가 올라온 사람 하나 둘 내가 뗄 거야.
힘 세게 줘요 안 떨어지게 하나 시작 이거는 강철이야 그죠 누가 힘센 사람 젊은이입니다. 빨리 나와 사람들 보이지 않고 해봐 하나 둘 셋 세지 그치 강철이지 근데 잠깐만 여기다 한번 떼 봐 함 떼 봐 힘 있었어 말로 해 힘이 들어가 안 들어가 떨어지지 자 그렇게 뗄 때 이렇게 때문에 사람들이 모이게 자 이렇게 손을 끝으로 붙여요. OK 손 하나만 시작 봐요. 힘없죠 응 여기 돼봐요. 시작 세죠 그죠 여기 이제 다시 되고 되겠지 사람들 보이게 이렇게 떼 손을 이렇게 하지 마 그렇게 하면 그거는 편법이야 손을 반드시 떼라 말이에요.
이 사람 권력을 보는 거지 이걸 비틀어 버리면 아무리 센 사람도 떨어져 그렇게 하는 게 자 시조 안 떼고 코는 떼 봐 힘 있었어요. 떨어지죠 떨어져 코는 떨어지죠 그죠 아무 힘없이 떨어지지 여기는 세죠 여기 앉아 함 떼 봐 시작 이렇게 다르죠잉 다 됐어요. 자 확실히 다르죠 그럼 여기에 뭐가 있냐면 비음이 있어요. 비음이 그러면 요거는 비음만 있는 게 아니고 딴 데 이상이 있어서 그래 자 가지마 내 방에 내 눈에 쳐다봐 고쳐서잉 그럼 여기 비음이 없어졌어요. 자 하나만 대박 그것도 대박 이제 떼 봐 시작 아이 수도 떨어져 안 떨어져 똑같이도 없는데 똑같죠 안 떨어지죠 그렇죠. 이제 여기에 이상이 없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은 여기 한번 돼봐 손을 이렇게 청진기야 이거 절대 나오면 안 돼 심장이 안 돼봐 어때요 세죠 줘봐 하나 둘 셋 봐 이 선생 이 사람은 심장이 아무 이상이 있는 게 아니란 말이야. 아까 심장에 이상 있다고 그랬잖아. 얼굴이 붉으니깐 여기는 착각을 한 거야. 한의학 하는 사람들은 이 사람을 보면 심장에 이상 있다고 그래 근데 이 사람 심장에 이상 있는 사람이 아니단 말이야. 그걸 내가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그렇지 내가 그걸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심장이 문장 좋아 봐 점바람 하나 둘 셋 한번 떼 봐 대봐 심장 안 떨어지지 불가능해 그래 이 사람 심장이 좋아요. 근데 한의사들은 이 사람 얼굴을 딱 보면 심장이 문제겠군 이렇게 생각해 나는 그런 게 보는 게 아니고 영혼을 보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비염만 이상이 있는 걸로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이제 내 말이에요. 아주 이제는 몸이 인제 좋아 자 함께해 봐 떨어지지 자 이 사람은 봐요. 뇌가 엉망이야 내가 그러니까 이런 뇌를 떼버리는 게 낫다 이 말이에요. 정도로 뇌가 안 좋지 심장은 멀쩡해 알겠지 그런데 이게 심장은 멀쩡한데 뇌가 막혀서 그거는 무엇 때문에 그러냐 요기 때문에 자 손 연도세요. 아니요. 깨워 떨어지지 자 시작 떨어지죠 그냥 이거는 아니야. 그런데 술은 먹어요. 술 좀 먹었다. 요새 끊었다고 이 간이 안 좋으니까.
피가 제대로 안 걸러져 가지고. 일로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머리가 엉망이야 100개 손은 다 오물이에요. 그것도 대박 100개 자 현아 누나 잠깐만 떼면 돼 저녁을 안 하고서는 아무 힘 없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렇게 떼지 말고 힘을 확 주라 말이야. 떨어지잖아. 그지 어머 그렇게 힘 천천히 떼지 말고 확 빼보라 하는 거야. 자 백해 엉망이야 귀 위에 아이 머리 떼버립니다. 머리 저죠 이 세 사람을 만들어야지 하나 둘 셋 여기다 논 백 가지 병이 나는구나 나이롱이야 네 머리가 전부 다이롱 그죠 머리가 다 막혔어 거미줄처럼 피가 다 막혀 가지고 세상에 아주 머리가 안 좋아요. 간도 아주 안 좋고 내 쳐다봐요.
하나 둘 셋 됐어 이제는 머리를 꽂혀서 머리 한번 손 한번 대봐요. 이제 함 떼 봐
옳은데 하나 누르세요. 어깨 불가능하지 내가 함께 해보자 불가능 그지 내가 허탈해졌죠 달라졌죠 간에 자 함께 해봐 안 떨어지지 이제 불가능하지 아무리 세게 당겨도 그냥 됐어요. 이제 여기 간도 고치고 다 고쳐졌어요. 이거는 밥을 안 먹었다고 먹었든 안 먹었든 관계없이 영적으로 고치는 건데 살아가려면 밥은 먹어야 되는 거고. 영양제는 보충해야 돼요. 알겠죠. 지금 몇이요. 나이가 오후제 내가 나보다 좀 훨씬 젊잖아. 젊고 이분이 상당히 어엽심이 있는 사람 어업심이 있고 늙어서 몸이 건강해질 사람이야 몸이 그리 나빠질 사람은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나를 만난 거야.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분 이마를 이렇게 봐봐요. 보면 요 주름 이렇게 있죠.
저러면 이렇게 있지 건강 체질이야 건강 체질이고 인간성이 좋고 그래서 그럼 앞으로 좋은 일이 있어요. 그리고 나한테 왔다는 자체가 인간성이 좋은 거야. 언니가 좀 안 돼 왜 그래 자 뒤로 그냥 가만히 서서요 손을 이렇게 내가 이제 맞아 봐줄게 그럼 엄살은 부리지 말아요. 척추 빼봐요. 뒤에 척추 이렇게 쏙 들어간대 잘 봐야 힘 세게 줘요 힘이 세요. 힘을 못 쓰겠죠. 응 시작 그거 돼요. 손 떨어지지 그죠 OK 그러니까 뒤로 돌아요. 손 내려요 여봐요. 경추에서부터 요 전체적으로 다 안 좋아 다행이 아니고 내 쳐다봐요. 돌아서는 거지 내 쳐다보겠어 이제 고쳐서 이제 허리 한번 대봐요.
돌아서 아무 데나 손대고 떼 봐 내봐요. 자 안 떨어지지 진짜 불가능하죠. 그냥 허리는 다 고쳤어요. 이상이 없는데 밥은 먹어야 돼. 알겠지만, 메일 바르고 하는 건 좋은데 밥이나 영양제는 중력도 자꾸 먹어야 돼. 그다음에 지금 이게 뭡니까? 이게 배죠 이걸 들어가야 돼 요것 때문에 전립선이 엉망이야 전립선도 손 대면 밑에 더 밑에 보라 밑에 붙이면 다 좋아지고 봐요. 하나 둘 셋 여러분 봐요. 이 사람이 전립선이 엉망이야 그래 안 그래요. 함 빼봐
이거
몸은 건강하고 체격은 좋은데 이 안 좋다. 이 말이에요. 이게 세상에 이게 다 문제가 많구나
이빠
왜 웃기름 해 요새 잘못 건드립니다.
안 들어가는데 응
여기 옆 밑에가 안 좋다고
진짜
네 고쳤어요. 자 손 한번 떼 봐 밑에 손 한번 대 봐 왼쪽으로 자 떼 봐 무슨 새가 돼 버렸어
너무 퇴근데
하나 돼요. 하나 둘 셋 돼요. 말로 해봐 떨어져요 안 떨어져 요지부동이지 요지부터 손대요 이제 자 계속 붙이고 있을 필요가 없다.
우리가 우리가
내가 이렇게 잠깐 해주는 거는 우리한테 나한테 처음 왔잖아. 나는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사진을 보면은 달라져요잉 달라지고 지금은 모든 이 우리 사람들이 종교를 하는 거는 다 좋고 나는 그하고 관계가 없어요. 알겠죠. 종교와는 관계없고 나는 세상을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상을 바꾸려고 하고 세계 통일을 할려고 하고 이스라엘 같이 저렇게 전쟁하는 나라가 다 없어져 그렇게 할려고 하는 거지 무슨 여러분들이 종교 활동하는 거나 이런 건 찾지를 안 해요. 알겠죠. 이 그래서 전혀 그러면 오해를 하지 말고 꼭 내가 하는 것은 어린애들이나 유부녀들 이런 부녀자들을 죽이고 이런 팔레스타인 전쟁이나 우리 남북전쟁 이런 전쟁을 세계에서 싹 없앨 거예요. 다 없애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와 있는 사람 알겠죠. 근데 내가 누구라는 건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은 전 세계가 알게 돼요.
그때까지는 그냥 조사 허경 요인은 하다가 아니죠. 이제 그만 알고 있으면 돼 그래 가서 뭐 허갱영이가 어떻다 이렇게 흉을 딱 보면 그게 다 없어져버려 그걸 한 정도 되면은 한 1년은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내가 이렇게 눈으로 탁 볼 때 보통 20명 정도의 천사가 몸에 딱 투입이 된 거야. 내가 탁 이렇게 내일 간 눈으로 볼 때 한 20명의 천사가 딱 들어갔는데 그게 평생 있어야 되는데 중간에 어디 가서 지나가는 남의 여자를 막아서 끌어안는다는 게 다 나가버려요 그럼 다시 또 아니면 누구한테 욕을 있는 대로 했다가 그러면 천사가 놀래 가지고 나가버려요 그럴 때는 내 몸에 천사가 들어와 있다. 그러니까 이걸 내가 잘 이 천사들한테 잘 보여야 되겠다. 이래야 되는데 엄마 나 병 고쳤으니까.
전립선 고쳤으니까. 아무 여자라서 끌어안아요. 또 걸렸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이 깨끗할 동안만 존재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지금 요 상태가 안 왔어 안 온 사람이 있어 병이나 죽음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가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람이 있어 그거는 왜 그러냐 말기 암이 걸려보면 알아 말기 암이 딱 걸려보면 암은 왜 온다고요. 암은 왜 온다고 욕심 암이 왜 오냐 자기 입밖에 모르는 거야. 자기 입 그러니까 입이 몇 개예요. 세 개야 보통 입이 하나라야 되는데 하나도 사실은 반 개만 있으면 좋아요. 입이 반 개만 있으면 요 입 하나도 요만한 입을 절반만 가지고 있어야 돼.
21세기는 왜 여러분 노동하는 사람이 아니잖아. 옛날에는 노동을 하니까 입 하나는 있어야지 그런데 노동도 안 하고 책상에 앉아서 자가용 타고 다니는데 입을 세 개를 먹으면 그것도 입이 세 개만 있는 게 아니야. 산처럼 많다 이거지 요거는 뭐예요? 요 산처럼 많은 여자는 무슨 뜻이라고 요거는 무슨 뜻이라 많단 말이지 넘친다 뜻이여 요거는 입인데 입으로 들어가는 거는 선한 것이야 그냥 그래요. 입으로 드나는 거는 그럼 뭐든지 선해 근데 밖으로 나오는 거는 뭐든지 악하단 말이야. 그래요. 이걸 우리가 선악을 따지자면 입에 들어갔다가 나은 오줌은 소변되면 독이 있어 근데 음식이 들어갈 때는 선해요. 사람도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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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분별의 진리. 오늘은 우리 인터넷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이걸 좀 쉬운 거라도 강의는 해야 되니까. 차별과 분별 때문에 모든 우리의 고통이 오는 겁니다. 실제는 의대생이 의대를 다니는 사람이, 의대를 다니는 사람이 최초로 선풍기를 잡고 이것은 저쪽으로, 최초로 여자녀의 몸을 수술, 저이 뭡니까, 해부를 하는데, 여자가 죽은 지 얼마 안 됐어.
그러니까 시체가 떳떳해요. 아직 몸이 안 식어서. 그래서 이렇게 해부를 하는데, 칼을 의사 교수가 해부를 시작해라 그러는데, 칼을 여자가 가서 이렇게 탁 대고 몸을 자르려고 하니까, 여자가 벌떡 일을 하는 걸로 착각이 되는 거야. 의사 공부하는 게 해부를 배워야 되는데, 그때마다 시체가 달라요.
여러 시체를 가지고 하는데, 그 날은 교통사고로 죽은 여자인데, 젊은 여자야. 누굴 배로 가슴을 탁 올리니까, 여자가 벌떡 일어나는 것 같아서 도저히 칼을 댈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의사는. 의사 대학생이.
그런데 자기가 여자를 만나는 여자와 같은 여자를 뵙고 칼로 가슴을 교수가 잘라라는데, 그게 쉽겠어요. 그러니까 시체와 살아있는 사람의 분관이 안 되는 거야, 이게. 끝내 죽었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손이 덜덜덜 떨려가지고, 이건 도대체 자를 수가 없어요. 그런데 교수는 빨리 소리를 대치르니까, 할 수 없이 확 잘랐어요.
자르니까 심장이 나오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심장을 이렇게 꺼내. 교수가 꺼내.
그러니까 심장을 퍽 꺼내니까, 이게 보통 불안합니까. 혈관이 쫙 달려오는데, 그걸 또 다 해부를 전부 해부를. 자궁을 탁 자르니까 애가 들어있네. 그리고 그 조그만 애가 또 안에서 살아있다.
완전 죽어있는 거지. 교통사고로 죽은 임산부야. 그 애도 죽어 있잖아. 그러니까 그분을 이렇게 꺼내는 사람이, 그 의사가, 그 다음부터 여자하고 결혼을 해서 사람이 되는데, 그 의사들이 얼마나 괴롭겠어요.
그리고 의사들이 주로 이혼하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 부인이 실제로 보일 수도 있는 거야.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는 이 세상에 이렇게 살아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이 몸이라는 게, 이게 여자가 살았느냐 죽었느냐 하는 것은 여자가 성을 썼냐 안 썼냐 이건데, 도대체 이게 살아있다는 게 뭐고 죽어있다는 게 뭐냐.
이게 이제 학생이 볼 때는 분간이 안 가는 거지. 이 여자한테서 영혼만 들어가면 일어난단 말이야. 영혼이 없으면 그냥 죽은 거야. 교수님 보고, 교수님이 죽은 게 확실하죠.
야 이 사람아, 죽은 사람이야. 무조건 잘라. 그러니까 그걸 자르고 나서, 이 사람은 이 의대장은 충격을 받아서 인체 장기 하나하나를 보니까 너무 신기한 거야. 이 갈비뼈 안에 이 좁은 장기가 몇 개가 들어있어요? 오장육부가 들어있잖아.
11개잖. 11개 장기가 들어있는데, 그것을 바깥에서 내놓으면 다라이로 한다라이야. 그런데 안에 넣으니까 차곡차곡 포기하니까 여자 몸이 나이 진한 거야. 풀어놓으니까 막 엄청난 약이야.
그걸 어떻게 그 안에다가 그 구석구석에 매달아 가지고, 그 여자를 고개 지절로 요만한 씨가 들어가서 정자 난자가 만나고, 그 많은 주머니를 안에다 달아 가지고 그걸 그렇게 완벽하게 미인으로 만들어 놔서, 도깨비 둔갑하듯이 얼굴이 그렇게 이쁘냐 말이야. 그리고 남자들은 그걸 홀려 가지고, 남자들은 거기에 폭 넘어가 가지고 이쁘다고 또 여자한테 자빠지고 그러잖아. 그러면 그거를 의사가 그만 하신 거 보니까. 남자들은 정신이 다 그래요.
여자가 그렇게 아름다운 게 아닌데 왜 자기들은 여태까지 그렇게 봤을까? 그래요, 그래요. 사실은 얼마나 아름다워 보여요. 길거리를 지나가는 여자들은 참 아름답죠. 아름다운데 여러분들이 모르는 게 있어요.
항상 차별, 차별과 분별이 뭐가 다르죠? 김고무님, 차별은 뭐요? 차별은 차별이 뭐지? 사람을 말하면 천한 사람과 귀한 사람을 차별하는 거. 당연한 거지. 박 회장님이 말씀을 잘하니까 차별이 뭐예요? 차별, 당연한 거니까 교수가 10점을 주겠어요. 사부님이 또 비지를 가니까 모르겠다.
두 분이 너무 사이가 좋아 가지고 박 회장님, 뭐예요? 차별, 차별 잘 아시잖아요. 조 교수님은 물어볼까 봐서 도망간 것 같아요. 차별은 이기거의 차별은 차별은 같은 물이야. 같은 물을 한 잔 가지고 오는데 이 물을 같은 물이 아니고 같은 술로 하자고요.
술, 여러분들이 술을 좋아하니까 이 같은 술을 이 술과 이 술은 차별이 있었어요. 요거는 한 번 내릴 줄자야. 요거는 세 번 내릴 줄자야. 요거는 옛날에는 화학주가 아니야.
옛날에는 임금이 먹는 술은 세 번 내렸어요. 그러니까 소주야, 소주. 이 소주는 실제 이 소주는 이자를 써야 돼. 이렇게 세 번 내린 술이야.
이거는 그러니까 술을 끓여 가지고 탑주를 계속 끓여서 김이 나오면 그 김을 모아 가지고 다시 끓이고 끓이고 끓이면 이제 소주가 되는 거야. 근데 요새는 이걸 화학주로 만드니까 소주라고 할 때 이자 씁니까, 안 씁니까? 안 쓰고 이자를 써요. 화학주니까 한 번만에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이 세 군데를 주제를 안 쓰는데 이 차별은 뭐냐면 이렇게 질적으로 차이가 있거나 양적으로 차이가 있는 건 차별이야.
그러한 거예요. 질적으로 양적으로 달라야 되고 또 하나는 질적으로는 같은 건데, 같은 수를 검자 안에 담았을 때와 바가지에 담았을 때 맛이 달라요, 안 달라요? 딱 달라요. 금술잔에다가 막걸리를 딱 담아놨거나 소주를 담아놨으면 굉장히 맛이 달라요. 그런데 이거를 바가지에다가 담아놔서 맛이라고 그러면 이게 소주 맛이 확 가버려요.
그러니까 사람의 기분이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이럴 때는 뭐가 생겨요? 부잣집 아들과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집 여자는, 부자집 여자는 아무리 못생겨도 굉장히 비싸요. 시집을 잘 가. 가난한 집 여자는 아무리 잘생겨도 잘못하면 술집을 갈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똑같이 사람은 사람인데 돈에 따라서, 음… 물건 자체는 물건 자체는 다르지가 않는데 달라지는 거, 이건 뭐예요? 환경에 따라서 감시 달라집니다.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고, 양에 따라서 질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있고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있다. 내가 여기서 냉장고를 에스키모한테 그것을 팔 때는 잘 안 팔려.
인기가 없어요. 그런데 아프리카 가면 값이 나가잖아. 그와 같이 차별은 남녀도. 남녀는 질이 다른 거예요? 양이 다른 거예요? 질이 다른 거죠.
이와 같이 남녀, 성차별, 모든 차별이 있어요. 그래서 이 차별을 우리가 물은 똑같은데 물은 똑같은 물인데 바다에 있는 파도는 뭐죠? 물은 똑같은 물인데 바다에 있는 파도는 왜 이걸 파도라고 그래요? 물은 우리의 뭐요? 물은 우리 몸으로 치면 뭐요? 파도는 우리 몸으로 치면 뭐요? 물은 우리의 마음인데 파도는 우리의 뭐요? 잡념이죠, 그렇죠? 우리의 욕심이지. 그러니까 이렇게 물과 파도는 같은 건데 물이 우리의 마음이 이렇게 맑은 물인데 파도가 되어버리면 그냥 아무도 안 보여. 그리고 남을 막아서 기회를 줄 수도 있고.
이와 같이 똑같은 물, 언제나 이 물을 볼 수가 있는데 사람들은 파도 형태로 구분을 해버려. 이걸 뭐라고 하냐면 분별이라고 해요. 분별. 이거는 차별이 아니에요.
물과 파도는 차별할 거 없어. 같은 물인데, 이거는 물이라고 그러고 이거는 파도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차별이 분명히 분별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선과 악이 이래.
선과 악. 그래서 선과 악을 여러분들이 이걸 하나로 보는 걸 뭐라고 그래요? 하나로 보는 걸 중도라고 그래. 그러면 선악을 중도로 보거나 하나를 보는 걸 중용이라고 그래. 중용.
그러면 중용으로 보나 중도로 보나 선악은 이걸로 볼 때는 같은데, 우리가 분별심으로 바라볼 때는 이게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보이는 거예요. 차별과 분별, 이해 가죠? 차별과 분별에 의해서 우리가 이 세상의 오용 낙에서 못 벗어나는 거예요. 계속 내 강의를 들어도 계속 여러분들은 이 차별과 분별을 내어 가지고 진도가 안 나아. 진도가.
여러분들은 이제 이 길흉을 절대 둘러보는 걸 머릿속에서 지워버려요. 그래서 우리가 이 길흉을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제 나한테 공부를 했으니까, 이것은 좋다, 이거는 나쁘다 이런 생각을 버려야 돼. 이 길은 언제나 뭘 가져와요? 흉을 가지고 와. 흉은 언제나 길을 가지고 와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어떤 젊은이가 로또 복권에 붙었다 그러면 그 다음 단계에 뭐가 있어요? 흉이 오는 거야. 친구 다 잃어버리고, 친척들 돈 달라고 하는데 안 주니까 다 잊어버리고, 자기 직장을 잊어버리고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돈 떨어지면 아무도 그 사람을 안 도와줘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길은 반드시 흉으로 가고, 흉은 그러니까 사법고시를 봤는데 대학 입시에 떨어진 사람이 재벌이 된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대학에 붙어 가지고 데모하다가 부기 된 사람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대학 입시에 붙었을 때는 부모는 좋다고 난리를 하고, 떨어진 집은 초상집이야. 그런데 그 애는 나중에 장사를 해 가지고 재벌이 됐어요. 그런데 그 대학에 붙은 애는 옛날에 데모가 많았잖아. 똑똑하니까 데모하다가 안기부에 불려가서 폐인이 된 사람이 많아.
그래 그래요? 그러기 때문에 길과 흉을 거기에 매어 가지고, 이거에 너무 내가 시험에 떨어졌다 자살해야겠다. 이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직장 시험도 마찬가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길은 반드시 흉이라는 새끼를 가지고 있어요.
흉은 반드시 그 다음번에는 길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공이 팍 뛰어서만 떨어져.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여기 왔다고 울고, 여기 올라가면 좋다고 좋은 거 합니까? 또 내려오는데. 그래서 인생이 뭐라 그런다고요? 중국 사람들이 인생을 뭐라 그래요? 중국 사람들이 인생을 뭐라고 이야기 하잖아.
뭐라 그래요? 세옹지마라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세옹지마가, 이 세옹지마가 똑같이 이거를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말이 결국은 뭐가 됩니까? 이 말이 완전 말이, 이 말이 결국은 길을 줬다가 흉을 줬다가 이걸 반복하는 거예요. 이게 길흉을 반복한다.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은 자기가 길과 흉을 하나로 보지 못하고, 이거를 말이 없어졌다고 괴로워하다가, 또 말이 새끼를 가지고 아무 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오고, 또 나중에 이 말이 집안을 결국은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가지고 다리가 병신이 돼. 그리고 다리 병신 되니까 그 당시 전쟁이. 나서 군대 다 잡혀갔는데, 그 집 아들만 남게 됐어요. 그래서 장가가서 애를 10명을 낳았어요.
그래서 그 마을에 있는 여자가 30명이 있었는데, 이 여자가 전부 이 사람 첩으로 다 들어와요. 그리고 이 마을에 얼굴 잘생기고 똑똑한 놈들은 전부 전쟁터에서 죽어서 한 놈도 살아오지 못했어요. 그때 이 재홍기마 이 노인이 어떤 걸 느꼈어요? 응? 뭘 느꼈어? 응? 뭘 느꼈어? 뭘 느꼈어? 우리에게 쓰러진 병신들이 행복으로 돌아왔을까요? 감사했어요. 이 영감이 결국은 이 영감이 나중에 뭘 깨달았나.
내가 그때는 불행하다고 막 자살할까 했는데, 우리 아들이 병신되고 다른 아들은 잘생겨가지고 맨날 이 천애들하고 연애하고 시집장가한다고 난리가 나는 거야. 그러니까 한참 좋은데 이 영감 태기는 그냥 나는 불행하구나, 자살해야겠다. 집안이 창피해서 얼굴을 못 들고 다니고, 자기 아들이 병신되고 자가 됐다니. 그런데 이 동네 처녀들이 이 애를 쳐다봐요, 안 쳐다봐요? 아무도 안 쳐다봐요.
그게 뭐죠? 차별이야, 차별. 왕따지. 차별을 했는데 나중에 어느 날 전쟁 난 다음에 보니까 이 처녀들이 시집갈 데가 없어. 그럼 거기서 장가가려면 한 몇백 리를 걸어가야 돼.
아무도 갈 곳은 없고, 그냥 이 남자 이 다리 부러지고자 이 사람한테 매달려가지고 전부 차 부르고 다 들어가. 그리고 애를 낳으니까 전부 서른 명이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 집안은 확 번성했는데 알고 보니까 요 말득이야.
아침에 묵고 난 말이 도망간 거야. 아, 그러한 말이 잊어버렸다고 집안 망했다고 난리인데, 나중에 그 말이 암놈 쓴 놈을 준마를 데리고 들어와. 또 그곳에 새끼를 낳아. 그리고 그 새끼를 타고 애가 쫓아다니다가 결국 다리가 부러져.
그러니까 이게 좋았다가 슬펐다가, 좋았다가 슬펐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왜 좋아하셨을까 박 회장님? 마지막에 가서는 왜 좋아졌나 내가 물어보는 거야. 모르겠어요? 마지막에 나쁠 수 있어 없어요? 이럴지 마지막에 다른 애들은 전쟁도 안 죽고 다 갔으면 이 아들 장가 못 가, 못 가지. 그런데 왜 마지막에 가서는 그게 좋은 걸로 해피엔딩으로 끝났을까? 네? 독보적이니까. 독보적이 아니지.
왜 독보적으로 됐냐 이 말이야. 왜 독보적으로 됐을까? 다리 명신이 됐다 해서 그게 도포지게 된 게 아니에요. 왜 다리가 그렇게 됐을까? 그런데 우리 유교에서는 그걸 조상 탓으로 돌려요. 불교에서는 누구 탓으로 돌려요? 불교에서는 자기 탓으로 돌려요.
기독교에서는 누구 탓으로 돌려요? 잘되면 하나님 탓으로 돌려요. 그러니까 잘 봐요. 불교는 모든 좋은 결과를 보면, 불교를 한마디로 할 만 대장을 한마디로 말하면 뭐예요? 마음씨입니다. 기독교를 한마디로 말하면 뭐예요? 기독교 한마디로 말하면 뭐예요? 기독교를 한마디로 말하라 그러려면 뭐라고 그러니? 두 개가 뭐예요? 애심이야, 애심.
사랑하는 마음이라 그러면 사랑하는 애는 우리가 분별을 할 때 보면 사랑하는 애는 동에 들어가요. 움직일 동자야. 이건 뭐에 들어가? 정에 들어가. 그래야 그래.
이거는 정. 이 정은 뭘 말해요? 고요할 정자야. 그러니까 석가문의 사상을 알려면 무슨 마음을 수동적으로 하라는 거야. 비워버리라는 거야.
마음을. 마음을 이렇게 비워버리고 놔버리면 그냥 도통하고 고민이 없어지고 짓을 넣어 보게 오는 거야. 그냥 그래요. 그런데 기독교는 마음을 움직이라는 거야.
행동을 하라는 거야. 여기서. 아프리카까지 가서 전도를 해야 되고, 뭐 그냥 불쌍한 사람은 도우러 가야 되고, 역동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거지. 그렇게 하면은 이 사람들은 사랑을 실천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여기서 잘 봐요. 이 아이가, 이 영감의 아이, 이 영감이 역동적으로 했을까? 마음 고요한 사람이었을까? 역동적이죠. 고요한 사람 아니, 영감, 영감, 영감. 그 시골에 있는 산속에 있는 영감이 역동적이었을까? 조용했을까?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들, 부모님 하루에 말 한마디를 하니? 우리 고향의 어른들, 난 내 마음에 저런 분할까라고 쫓아오기는 하는데, 막 쫓아와.
그렇게 나를 장난을 많이 하는데, 그 어른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말 한마디를 안 해. 하악, 저거잖아. 아버지하고 어른들이 보면 밥을 먹는데도 자기 할아버지와 그 집, 그 아들이 말 한마디를 안 해. 조용하니 그냥 밥 먹어.
온 집안에 가보면 조용해. 옛날 어른들이 이렇게 부처님 가운도 토막 같았어요. 이런 어른들이. 그러면 이런 사람들이 다 법을 받았나? 다른 집 아들처럼 그러면 전부 어른들이 떠들었나? 아무튼 그렇잖아.
다 부처님 같았잖아. 그런데 왜 집안이 망했을까? 다 대가 끊어졌을까? 이거는… 하자 조작. 그래서 내가 그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그 당시 유교는 말이야, 이 사람들이 사람이 비가 오라고 제사를 지내는 종교야. 그래 안 그래? 유교는 한마디로 말하면 이거야. 유교는 한마디로 말하면 예. 예.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예가 뭐 있죠? 네 가지가? 간혼상제. 간혼상제를 철저히 지키는 예를 지킨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의 아들이 이 동네 사람들이 전부 그러면 자식이 죽을 운명인가? 그럼 내가 하나 물어볼게. 어떤 사람이 새를 한 마리 가지고 먹고 살아.
이 새를 가져가서 새가 울면 다른 새가 모여 오니까 그 다른 새를 잡아 가지고 팔아. 그래 가지고 돈을 벌어. 그 새를 잡아가고 고기를 팔아. 그러니까 이 새를 가지고 다니면서 맨날 울게 내 숨 속다 놔둬고 울게 해가지고 다른 새가 그물에 걸려.
그걸 잡는 거야. 그러니까 이 새가 영리해요. 내 때문에 많은 내 동료들이 죽는구나. 나는 맨날 풀어 달라고 우는데 나 좀 풀어 주세요, 풀어 주세요, 풀어 주세요.
내 풀어 달라고 우는 것 때문에 다른 새만 맨날 죽으니 이거 참 내가 풀어 달라고 안 할 수도 없고 말이야. 이거 참 괴롭다. 그러면 이 새는 죄를 지었을까, 안 지었을까? 죄를 지었어요? 바뀌는 님 좀 어렵지? 어려워요? 그 새가 주인이 그 새가 안 울으면 때려 막 아프게 바늘을 질러. 그럼 아프니까 울 수밖에 없잖아.
그러면 울면 자기 친구들이 죽는 거야. 날아와서 그 우는 소리가 새끼 앞놈을 부르는 소리 잘 알고 막 날아오다가 그 건물에 걸리는 거야. 그러면 새에 또 가서 막 찔러 안 울면. 그 너무 너무 고통스러워니까 오는데 지 우는 것 때문에 지 친구들이 걸려서 동료들이 다 죽는다.
그럴 때 죄는 누가 있을까? 맞는 말이야. 그 우는 새는 하루 양심에 갇혀서 내 때문에 동료들이 수천 명이 죽는구나. 이거 내가 안 올 수도 없고 말이야.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 새는 죄를 진 게 아니야.
우리도 무슨지 알지? 내가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진 거는 그게 죄지.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이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어쩔 수 없지 하는 거는 그 특별히 우리는 죄라고 하네요. 그럴 때는 주범이 똘마이를 잡아가는데 나 도둑질 안 하면 오늘 너는 죽어. 그래서 여기서 털어와.
그럼 이제 요거는 종범이야, 종범. 그건 죄가 가벼워요. 그래서 이럴 때 지금 바로 이 점을 여러분 알아놔요. 이 서른 명은 동네 사는 서른 명은 전생의 업보 때문에 됐을까? 전생의 업보 관계없이 이분의 자식이 죽었을까? 전생에 업보가 전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30명이 전쟁 때 가서 다 죽었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전생에 자식이 죽을 죄를 지어서 자식이 죽은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거는 업보의 시작이야, 알겠죠? 국가가 전쟁을 하다 보니까 개인들의 자식이 거기 가서 죽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업보의 시작이 된 거야.
이해가죠? 나라가 죄를 지은 거야. 나라가 죄를 짓는데 자식들이 희생된 거야. 그래서 그런 업보는 시작이 있고 과정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럴 때는 내가 비행기를 탔는데 500명이 탔는데 다 죽었다.
그럴 때는 똑같이 그 500명이 업보해진 게 아니란 말이야. 조종사 한 사람의 업보 때문에 500명은 조종사하고 어쩐지 부부싸움을 해 가지고 난 자살해 버리겠다. 오늘 당신한테 내 집에 돌아가지 않는다. 난 비행기 안에서 죽어버릴 거야.
이러고 나왔단 말이야. 그런데 타는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요. 탔다. 그런데 비행기가 무슨 추락이야.
이번에 말레이시아 항공 뭐 그런 게 있어서 그 조종사가 부부싸움을 하고 나간 거야. 나는 집에 돌아오지 않겠다. 두고 보자 뭐 이러고 나갔대. 부부싸움을 한 걸 나중에 알았어.
그걸 알 수가 있나. 북공항 비행기 안에서 그래 가지고 이제 이 사람이 비행기를 가지고 하늘에 가다가 스위치를 눌렀었지. 그 비행기가 잘못돼 버린 거야. 그럴 때 그 500명이 업보가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요.
업보가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불교에서는 이런 말을 해. 뭐요? 동업중생이라고 그래, 그지? 동업중생, 즉 조종사의 업보가 내 업보로 들어오는 시작이 되는 거야. 조정사의 업보가 내 집안의 업보, 내 개인의 업보로 들어온다.
그래서 이걸 동업중생이라고 그래. 동업중생, 그러니까 업을 나누어 가신다. 남의 업을, 남의 그러니까 남의 잘못된 사람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업을 받는다. 그래서 이 지구는 내가 오늘 이야기 하려고 하는 핵심을 꼭 알아야 돼요.
그래서 동업, 이걸 알아내면 차별과 분별이 없어져요. 이해하죠? 불행이 왔다, 그럼 저쪽이 행복할 거예요. 내가 행복하다, 그럼 저쪽이 불행할 거예요. 항상 이 생각을 해야 돼.
그러니까 내가 돈이 많아도 가슴 아파해야 돼. 없는 사람을 위해서 써야 돼. 그래 안 그래? 내가 돈이 없으면 내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잘 살겠지, 이렇게 위로를 받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또 내가 언젠가는 또 그 돈이 올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잠시 머물러 있는 거예요, 잠시. 그걸 깨달아 버리면 모든 우주에 불만이 없어요. 아무 불만이 없는 거야. 그래서 이걸 동업중생이라고 그러는 거지.
그래서 이 분별과 차별이 이제 내가 이걸 이해를 설명한 거고, 8가지야.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애증, 사랑과 미움, 행복과 불행, 찬성과 비난, 있는 것과 없는 것, 얻는 것과 잃는 것. 이게 이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거야. 얻는 것과 있는 것, 자식을 낳고 세옹지마도 여기에 들어와요.
이게 세옹지마에 들어있는 거지. 이것이 여덟 가지가 뭐라고요? 뭐라고 해서 여덟 가지? 팔풍이야. 이거를 다르다고 생각하면 분별을 하면, 이 분별을 하는 자는 반드시 고생을 한다. 반드시 현실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호르몬이 나빠진다.
그러니까 이거를 조심해야 되는 거지, 5대 찬성과 비난. 찬, 난 이게 찬성할 때 찬, 이게 선악, 미와 추, 아름다운 여자와 추한 여자, 또 아름다운 집과 추한 집 이런 것을 아무 동반하면 물론 미를 추구하긴 하지만, 미와 추를 초월해서 또 바라봐야 돼. 초월해서 바라봐야 되고, 애와 정을 마음속에서는 사랑이나 미움이 같은 거야. 그런데 진짜 이혼하는 사람은 정하는 마음이 없어, 별로.
내가 여기서 저 사람하고 같이 살겠다는 거지, 저 사람하고 그냥 미워서 하는 건 아니고 아주 애정이 다 없어져 버려. 그래서 이거는 애자와 정자인데, 애정이 살아있는 거야. 이거는 애정이 남아 있을 때 이 애정하고 이 애정이 더 달라요. 이 애정하고 이 애정이 달라지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인간관계를 애정의 관계라고 그래. 이거, 이거 인간관계를 애정의 관계. 그래서 그것이 인간의 세월을 애정의 세월. 들어봤죠? 애정의 세월이지.
이 애정이 아니야. 이건 남녀간의 연애하는 것 이 애정이 아니고, 이 애정. 이것이 부부간에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누굽니까? 그 저 얼굴을 핥힌 여자 있죠? 장희빈이? 장희빈이가 얼굴을 핥했을 때는 저 애정이 있는 것과 없는 것과.
요 밑에 애정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서 그렇지. 그래서 그거는 사랑이야.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이다. 애정이 있을 거지.
안녕히, 숙종 만날 할게요? 해야 돼요? 숙종이 있는 거에요? 작은 입력이야, 작은 입력이야, 작은 입력이야. 8관인데 사물을 볼 때 무관으로 봐라, 아관으로 봐라. 과관이나 실관이나 공관이나 신관이나 환관이나 불관으로 봐라. 사물을 보는 우리 눈이 이 여덟 가지를 봐야 사물이 제대로 보여.
그러면 사물을 선과 선의 중앙 뭐라고 했어요? 1차원에서 선과 선의 중앙, 1차원에서 뭐라고 해요? 2차원에서 원의 중앙, 3차원에서 입체의 중앙, 그래 안 그래요? 입체 중앙이 있을 때, 이거는 뭐라고 했어요? 중간. 이거는 중간이죠? 이거는 뭐예요? 중앙. 중앙이지. 이거는 중심이라고 그랬죠? 그럼 우리 마음은 이런 게 아니야.
1차원, 2차원이 아니야. 근데 여러분들이 마음을 가만히 보면 항상 1차원과 2차원의 부활로 있는 거야. 우리 마음은 중앙. 이 중심이 뭐예요? 신과 일치되는 거야.
신의 마음과 이 우주 허공의 중앙, 이 중심. 그러니까 이걸 중심이라고 그래. 이 중심은 신하고 같아. 그래서 여기 보면 이게 신관이야.
신이 바라보는 관념으로도 바라봐야 되는 거니? 그러니까 이렇게 무관이나 아관이나 과관, 이건 인연인과 유래 방패냐. 요거는 실제고 실관이고, 요거는 공간이고. 이 여덟 가지로 내가 백화점 가서 물건을 하나 산다 그러면 몇 가지를 봐야 돼요? 여덟 가지를 봐야 돼. 내가 어제 일요일 날 방학 때 내가 놀러고 지금 해외여행을 좀 갔다 와야 되겠다 그러면 몇 가지를 봐야 돼? 여덟 가지로 판단하는 거예요.
이 여덟 가지의 안경으로 세상을 판단하면 차별이나 분별의 죄를 안 짓게 돼. 근데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아까 그 마을에 30가구도 죄가 없어. 또 그 노인도 세홍지마의 노인도 죄가 없어. 이 만약에 만약에 아마 오늘 이게 좀 어려운 거야.
여러분들이 꼭 알았는데 이 노인이 만약에 이 노인이 이 세홍지마의 주인공인 이 노인이 나머지 서른 명과 똑같이 죄가 없는 선한 사람들이야. 선한 사람들도 이렇게 환란이 와. 선한 사람들도 자식이 갑자기 죽을 수가 있고. 그러니까 저기 장애인이 있다.
그걸 보고 우리가 야, 저 사람 죄가 많아서 장애인이 됐다, 이러면 안 돼. 왜? 비행기 조종사가 조종을 잘못해서 비행기가 추락했는데 다 죽고 그 사람 혼자 장애인이 되어서 살아온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 살았다면 그 사람 보고 장애인이니까 저 사람 죄가 많아서 장애인이라고 이러면 되나? 그래서 그 업보가 시작인지, 그 사람이 만든 건지, 동업 업보로 남이 만들어 준 건지 그걸 알아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은 자기가 장애인이 된 게 아니고 어떤 교통 운전수가 밤에 술을 먹고 운전하다가 자기가 장애인이 만들었는데, 그 업보의 죄는 그 사람한테 있는 거지, 다리 다친 사람이 죄가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다리나 인체는 이 몸은 다음 생에 가서 그 보상을 좋아, 안 줘? 준단 말이야. 그럴 때는 내가 다리가 없어졌다, 불구자다 이걸 원망하면 돼, 안 돼? 아, 이거는 우리는 장애인 보고 손가락질 하면 돼, 안 되는 거야. 아무 죄도 없이 채홍지마와 같은 영감이 된 사람이 우리 민족은 6.25 사변 때 300만 명이라는 젊은 사람들이 와서 죽었어.
그 자식들이 다 죽었는데 자식 죽은 엄마는 죄가 있나? 아니야. 전쟁을 하자는 국가의 대통령 한 사람 때문에 일어난 일을 그 많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냥 고생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절대적으로 장애인이나 어려운 사람 보고 저 사람 죄가 많아서 그렇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거야. 왜냐, 그 사람이 자기 죄로 저리 됐는지, 남의 잘못으로 저리 됐는지 모르잖아.
그래서 서양사람은 어떻게 한다고요? 서양사람들은 서양사람 중에 외국은 장애인을 제일 우대하는 나라가 어디야? 스웨덴이지. 스웨덴이나 저런 데가 장애인 제일 우대하지? 네덜란드 이런 나라는 장애인은 100% 취업이 돼. 왜? 장애인은 학교를 졸업하면 국가가 의무적으로 취업을 시켜요. 그 다음에 장애인은 모든 혜택을 다 줘 버려요.
왜 그럽니까? 장애인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광을 보기 위해서 내리 보냈다는 거예요. 그냥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꼭 하나님이 우리한테 영광을 보려고 장애인을 보냈다고. 그러니 그 영광이 뭐냐? 성한 사람들이 그 사람을 얼마나 잘해주는가 그걸 보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누가 걸려도 되나 안 걸려도 되나 보기 위해서 시험관으로 오겠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장애인을 최대한 국가가 예우를 해. 그래 나중에 돌아가서 하나님한테 가서 발목에 앉아픈다 이 소리라. 그러니까 그 하나님이 장애인을 통해서 선한 인간들의 마음이 선한가 안 선한가를 체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장애인을 보기를 그래서 그걸 꼬마 때부터 교육을 시키니까 애들이 장애인을 절대 안 놀래요. 우리나라는 죄가 많아서 저래요. 저거는 집안에 헛보가 많아. 이렇게 불교식으로 이걸 잘못 해석해 가지고 해버리니까 애들이 어릴 때 왕따를 당해요.
그런데 미국은 안 그래. 루즈벨트가 장애인이 아니었으면 대통령 4번 해야 안 해요? 미국의 헌법은 대통령 2번 하면 물러나야 돼. 그냥 그래요. 그런데 루즈벨트가 왜 4번 했지? 장애인이니까 국민들이.
그 사람이 장애인이니까 국민들이 2번 더 해 먹으라고 그런 거야. 그래서 4번을 대통명을 했어요. 그런데 그 장애인은 미국에서는 그렇게 예언을 많이 해준다. 그래서 우리는 장애인을 차별한다거나 분별하면 안 돼.
그 장애인도 술은 똑같은 술이야. 똑같은 술인데 사실은 금잔에 간 사람이나 바가지 다리가 절단된 사람이나 인간 자체는 똑같아, 안 같아? 똑같지. 술 자체는 같은데 잔이 달라져 버린 거야, 잔이. 잔이 달라진 거지.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그런 식으로 차별해서는 안 된다. 꼭 우리는 명심해야 돼요. 그런데 차별할 때 오는 현상 여덟 가지가 뭐요? 차별할 때 인간을 차별할 때 오는 여덟 가지, 차별할 때 오는 거. 여러분들이 남을 차별할 때 오는 거 가지고 차별하면 어때? 그렇지만 여러분이 남을 차별하면 반드시 그 고통이 여러분한테 오는 거야.
그럼 그걸 우리가 하지 말아야 되겠다. 그게 뭐예요? 이걸 우리가 뭐라 그래? 팔고라고 그래, 팔고. 뭐예요? 이것만 안 하면 차별이나 분별만 안 하면 요거는 와, 안 와? 안 와. 여덟 가지 고통은 안 와요.
그래서 이 고통이 오는데, 그래서 이거는 차별함으로써 오는 거야. 이거는 애별이고. 그러니까 차별하다 보니까 이혼하게 되니 헤어지게 되는 거야. 차별하다 보니까 애별이고, 요거에서 오는 결과야.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 왜? 사랑하다 보니까 사랑 안 하는 사람이 있게 돼? 안 있게 돼? 맞아? 맞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 안 하는 사람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사랑하는 것을 차별 때문에 이런 이변이 일어나는 거야. 애별이고.
너무 집착을 하면 안 되는 거지. 사랑에 적당히 해야 되는데, 너무 자기 애인 한 사람, 자기 남편, 애인, 부인 한 사람한테 사람이 너무 집착을 하면 이런 결과가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되어 있다. 그럼 고통이 온다. 이게 애별이고.
두 번째가 뭐요? 원정해구지. 원수는 원정해구. 이거는 원수는 원수와 미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고통이야. 그래서 원수와 미워하는 자는 반드시 원하는 자에서 만나 그 다음에 구불 덮고 그러면 이 고통, 자기가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을 수 없는 고통을 가져온다.
이거는 구부를 덮고. 네 번째는 뭐예요? 오온선고야. 오온선고. 이 오온이 뭐예요? 지금까지 가르친 거 시험 보는 거예요.
오온이 뭐지? 색수상행식이 아닌 색수상행식이. 그러니까 우리 눈으로 볼 때, 아, 저게 차별해서 보네. 저건 좋다, 요건 나쁘다. 오온.
요거는 맛있다, 요거는 맛없다. 그럼 맛있는 거 많이 먹어서 당뇨병 고혈압 딱 걸리는 거야. 여기 요 고통이 와. 그냥 딱 60 넘으면 그때부터는 병마와 싸우다가, 70 넘으면 암하고 싸우다가, 80 넘으면 죽음과 싸우다가, 90 넘으면 귀신하고 싸우다가 돌아가는 거야.
이렇게 계속 한 단계 높은 업그레이드니 귀신이 돌아오는 거야. 자기 앞에 나타나는 거야. 집도 사고 좀 살만하면 암이 있다고 그러고. 그래야 그래요? 그 다음 암 투병 한 10년 나오면 그 다음에는 뭐가 나타나요? 귀신이 나타나는 거야.
흑게 보이고 난리가 나는 거야. 내가 전생에 내가 지난 젊을 때 처녀한테 진 죄가 많았는데, 그 처녀가 말이야, 지금 이렇게 내 눈앞에 나타나고 갑자기 전혀 아버지가 나타나고 얼마나 많은 것이 눈앞에 나타나는데. 근데 여러분 그걸 몰라요. 그 귀신이 생보요.
생보. 요거는 노. 그다음에 요거는 병. 우리 이제 병 걸리는 거.
여기는 죽음이죠. 아까 조금 전에 내가 이야기한 게 요 병사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 거야. 이 오원성고는 이 오원성고가 또 있지만은, 요 병이 또 오고 또 죽음이라는 것이 고통스러워. 죽음이라는 것이 고통스럽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 인생의 마지막 부분에는 병마와 싸우다 보니까 그냥 밥을 먹어도 밥이 안 들어가고, 몇이 꼽고 맨날 이건.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고, 그런 상태에서 사는 세월이 몇십 년이야. 그런데 허경영을 만나 가지고 허경영을 부른 사람은 그런 일이 없어. 누구든지 부르는 자는 죽을 때까지 그런 건 없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불러도 돼. 지금 강의 중이니까 불러라고. 한 번만 불러 봅시다. 허경영 부를 때는 끄트머리를 올리라고.
허경영 이러면 안 돼. 허경영, 이렇게 시작. 허경영 화이팅. 근데 혼자 부를 때는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불러도 파워 에너지는 똑같이 우주에서 와요. 근데 하나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이 세상에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내려가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잖아. 그런데 단 하나 있어요.
허경영 이름, 요거만 에너지가 면역 기능이 이렇게 올라가 버립니다. 이게 100배 차이야. 100배. 100배 차인데, 여러분들은 그걸 지금은 안 급하죠.
나중에 찰라 인플레이션으로 와. 에볼라보다 더 100배 무서운 병이 오는데, 그거는 왜 오냐 하면 우리가 환경을 많이 파괴한 탓으로 오는 병인데, 저쪽에 에볼라는 가난한 자를 너무 안 매겨주고 우리끼리만 먹어치우기 때문에 오는 병이야. 저 사람들은 영양실조에다가 너무 수돗물도 없고 열악한 환경이니까 저런 병이 온 거고, 저거는 약과에요. 나중에 오는 에볼라보다 만 배 무서운 전염병이 올 때는 허경영 배는 대책이 없어.
어떤 의약도 안 되는. 물론 지금 아까 저분이 말하는 정 사장님이 말하는 저런 영양제를 먹으면 면역은 강해지지. 강해지고 건강해요. 그때 허경영을 부르면 더 효과적이지.
그래 안 그래요? 밥도 안 먹고 내 이름을 부른다고 살 수가 있나? 안 되는 거야. 영양 공급은 해줘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한 달 굶고 허경영을 부른다고 살 수 있으면, 그러면 음식 장사로 다 굶어 죽어버리게.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먹고 불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영양제도 먹어야 되고 몸도 보충은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불러라는 거지.
알겠죠. 이 에너지는 그래서 이 축을 사자를 봐요. 축을 사자가 무슨 뜻이에요. 이 축을 사자가 무슨 뜻이요.
박여자미 아시지. 박여자미 한 개를 알아야 되는데, 한 개를 알아야 점수를 주지. 옛날에 내가 한번 강의 해낸 거 몰라요? 꼭 알아. 이게 무슨 자야? 이 자가 이 자가 무슨 자요? 비(匕) 자지.
무슨 비 자요? 죽을 비 자가 아니지. 비수 할 때 칼로 남의 목을 칠 때 비 자고, 또 다른 뜻이 있어요. 두 가지가 있어요. 또 무슨 비 자지? 수저 비 자야.
수저 비 자. 밥숟가락하고 젓가락을 말해. 수저 비로 사전에 보면 수저 비 자예요. 수저 비.
단도 비 자도 되는데, 단도로 목을 친다 할 때 단도 비도 되는데, 수저 비하고 뜻이 두 가지야. 그러니까 저녁에 숟가락을 놓는다 소리야. 맞아, 맞아요. 밤에 숟가락을 놔 버린다 이 말이야.
이게 죽을 사자야.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이 저녁을 안 먹고 숟가락을 놔 버리면, 그 사람은 얼마 못 가서 죽어. 하루에 낮에 일을 실컷 했는데 저녁에 밥을 안 먹네.
아침에 안 먹는 거는 죽을 사람이 아니야. 저녁에 숟가락을 놨다. 그럼 이 사람 낮에 일하고 저녁에 밥을 못 먹는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이 사람은 이제 돌아갔다.
그래서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그러니까 저녁에 숟가락을 한 번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땅이라. 이게 땅속으로 들어가려면 간단해요. 이 땅속으로 들어가려면 밤에 밥을 안 먹으면 되는 거예요.
숟가락을 안 버리면 그 사람 하루 종일 일했을 텐데 밥을 못 먹네. 그건 죽을 사람이야. 죽을 병에 걸린 사람. 그런데 옛날에는 링겔은 어디 있나요? 없잖아.
숟가락만 놓으면 죽는 거야. 지금은 숟가락 놓아도 이건희 회장같이 10년은 살 수가 있어요. 링겔로 영양을 넣어 주니까. 그럼 옛날에는 저녁에 숟가락을 놓는 사람은 죽은 거야.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숟가락은 계속 먹어야 되는 거야. 먹고 허경영을 불러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영양제도 먹고 호르몬 제도 먹고 여러분들이 하다가 위험할 때는 허경영을 부르면 다 살지.
밥을 한 달 굶고 영양제도 안 먹고 나만 부른다고 살 수가 있나? 안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외국에서 해석을 하면 안 돼. 이거 꼭 명심해야 돼. 삼시 세끼 밥을 잘 챙겨 드시고 내 이름을 불러야지.
나는 그냥 허경영만 부르면 되니까 밥은 적당히 먹자. 안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영양제도 먹고 호르몬제도, 여자가 좀 물론 허경영 부르면 좀 정상적으로 나이가 늘어나고 다 달라지지만은 그건 영양제를 먹고 밥을 먹었을 때 한해서 그래. 맞아 맞아요? 영양제와 밥을 먹었을 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뭐야? 영이야.
알겠죠? 영적인 보호를 해준다 이거지. 영양을 주는 건 아니다. 맞아 맞아요? 면역 기능을 올려주구나. 처음 온 사람 있는가? 처음 온 사람이 누구예요? 나와 봐요.
이 사람은 나를 치니? 이렇게 보면 이 사람이 몸이 건강한 사람이야, 실제는. 건강해 보이죠? 그런데 어디에 병이 있어 보여요? 여러분들 봐봐요. 어디 병이 있어 보여요? 나는 한의사가 아니잖아. 나는 그냥 영적으로 다 보고 영적으로 고치지 않아.
그렇죠? 손질해 봐요. 우리끼리 찍어서 나가도 관계 없어요. 여기 하면 돼요. 처음에 여기 하면 돼 봐요.
안 아픈? 손에 힘 세게 줘요. 누가 올라온 사람 하나, 둘. 내가 뛸 거야. 힘 세게 줘요.
안 떨어지게. 시작. 이거는 강철이야, 그렇죠? 누가 힘센 사람? 저 젊은이입니다. 빨리 나와.
사람들 보이지? 하나, 둘, 셋. 세지? 강철이지? 근데 잠깐만. 여기다 한번 대어봐. 힘이 섭쇼? 말로 해.
힘이 들어가 안 들어가? 대어봐. 떨어지지? 자, 그렇게 뗄 때 이렇게 사람들이 보이게. 자, 이렇게 손을 끝에 붙여요. 응, 오케이.
이 손 하나만. 시작. 봐요. 힘 없죠? 응? 여기 대 봐요.
시작. 세죠? 그렇죠? 여기 이제 다시 대고. 내 것이. 사람들 보이게.
이렇게 대. 손을 이렇게 하지 마. 그렇게 하면 그런 방법이야. 손을 반듯이 떼라.
이 사람 권력을 보는 거지. 이걸 비틀어 버리면 아무리 센 사람도 떨어지지. 그렇게 하니까 시작하면 떼어봐. 혼은 떼어봐.
힘이 있었어요? 떨어지죠. 혼은 떨어지죠. 아무 힘 없이 떨어지지. 여기는 세죠.
여기 앉아. 떼어봐. 다르죠. 확실히 다르죠.
그럼 여기에 뭐가 있냐면 비염이 있어요. 비염이. 그럼 여기 비염만 있는 게 아니고 다른 데 이상이 있어서 그래. 자, 가지 마.
내 눈 쳐다봐. 이제 고쳤어. 그럼 여기 비염이 없어졌어요. 자.
그럼 한번 대 봐요. 이제 떼어봐. 시작. 아유, 수도.
떨어져, 안 떨어져? 똑같이도 없는데? 똑같죠? 안 떨어지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 이상이 없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은 여기 한 번도 해봐. 손 이렇게. 이게 청진기야.
여기 이거 절대 나오면 안 돼. 심장에 한 번도 해봐. 어때요? 세죠? 하나, 둘, 셋. 이 사람은 심장이 아무 이상이 있는 게 아니라 말이야.
아까 심장이 이상 있다고 그랬잖아. 얼굴이 붉으니까 여기는 착각을 합니다. 한의학 하는 사람들은 이 사람을 보면 심장이 이상 있다고 그래. 근데 이 사람은 심장이 이상 있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심장이 굉장히 좋아. 봐봐. 저 보러.
하나, 둘, 셋. 한 번 떼어봐. 떼어봐 심장. 안 떨어지지? 불가능이야.
이 사람은 심장이 좋아요. 근데 한의사들은 이 사람 얼굴을 딱 보면 심장이 문제 있구나, 이렇게 생각해요. 나는 그렇게 보는 게 아니고 영어로 보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비뇨기과에 이상이 있는 걸 보는 거예요.
또 이스라엘 말이에요. 아니, 이 사람은 몸이 좋아. 자, 함 떼어봐. 떨어지지? 자, 이 사람은 저 봐요.
뇌가 엉망이야. 이런 뇌에서 떼버리는 게 낫다 이 말이에요. 그냥 그건 내가 안 좋지, 심장은 멀쩡해. 알겠지? 심장은 멀쩡한데 내가 막혔어.
그건 뭐 때문에 그러냐? 욕이기 때문에. 손 여드레오 봐요. 떼어봐. 떨어지지? 시작.
떨어지지? 이거는 간이야. 술은 먹어요? 술은 먹었다가 요새 끊었다고. 간이 안 좋으니까 피가 자재로 안 긁어져 가지고 이리로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머리가 엉망이야.
100개. 100개. 손은 다 오므려. 그것도 대고 100개.
깨어봐. 하나. 잠깐만 떼면 돼. 전역을 안 웃으면.
아무 힘 없잖아. 무선이 아니잖아. 그렇게 떼지 말고 힘을 확 주라 말이야. 떨어지잖아.
천천히 떼지 말고 확 떼어보라 말이야. 자, 백혜 엉망이야. 귀 위에. 백혜 엉망이야.
머리 떼어버린. 저, 저, 저. 세 사람을 막았네. 하나, 둘, 셋.
나이롱이야. 머리가 전부. 나이롱이야. 머리가 다 막혔어.
거미줄처럼 피가 다 막혀서 세상에, 저, 저 아주 멀리 안 해 봐요. 간도 아주 안 좋고. 하나, 둘, 셋. 이제는 머리를 꽂혀서 머리에 손 한번 대 봐요.
이제 한번 대 봐. 모른대. 하나, 둘, 셋. 어때? 불가능하지? 내가 한번 떼어보자.
불가능, 그렇지? 그러니까 허탈해졌죠? 달라졌죠? 간에 자, 한번 떼어봐. 안 떨어지지? 불가능하지? 아무리 세게 당겨도, 그렇지? 됐어요. 이제 간도 고치고 다 고쳐졌어요. 이거는 밥을 안 먹었다고, 먹었든 안 먹었든 관계없이 영적으로 고치는 건데, 살아가려면 밥은 먹어야 되는 거고 영양제는 보충해야 돼요.
지금 몇이요, 나이가? 5분 전. 내가 나보다 훨씬 젊잖아. 이 분이 상당히 의협심이 있는 사람이야. 의협심이 있고 늙어서 몸이 건강해질 사람이야.
몸이 그렇게 나빠질 사람은 아니죠. 그래서 오늘 나를 만난 거야. 왜냐면 이 말을 이렇게 봐봐요. 주름이 이렇게 있죠? 주름이 이렇게 있지? 건강 체질이에요.
건강 체질이고 인간성이 좋고 그래서 앞으로 좋은 일이 있어요. 그리고 나한테 왔다는 자체가 인간성이 좋고. 자, 뒤로 돌아야죠. 가만히 서서요.
손을 이렇게 내가 좀 맞아 봐 줄게. 그럼 음산은 부리지 말아요. 척추 대 봐요. 뒤에.
척추 이렇게 쏙 들어간대요. 잘 봐요. 힘 세게 줘요. 힘이 세요? 힘을 못 쓰겠죠.
시작. 끝에 손. 떨어지지, 그렇지? 오케이. 그러니까 뒤로 돌아요.
손 내려요. 이러봐요. 경추에서부터. 요 전체적으로 다 안 좋아.
다 이게 안 좋아. 내가 쳐다봐요. 경추에서부터. 전체적으로 다 안 좋아.
다 이게 안 좋아. 내 쳐다봐요. 돌아. 내 쳐다봐요.
이제 고쳐서요. 이제 허리 한번 대 봐요. 돌아. 아무튼 손 대고 떼봐.
대봐요. 자. 안 떨어지지? 불가능하죠. 허리는 다 고쳤어요.
이상이 없는데 밥은 먹어야 돼요. 알겠죠. 매일 다르고 하는 건 좋은데 밥이나 영양제는 그냥 꼭 먹어야 돼요. 그 다음에 지금 이게 뭡니까 이게.
배죠. 이걸 들어가야 돼. 요거 때문에 전립선이 엉망이야. 전립선도 손 대봐요.
밑에. 밑에. 더 밑에. 엉덩이 밑에.
엉덩이 밑에. 이 사람이 전립선이 엉망이야. 그래야 그래요. 한번 떼어봐.
몸은 건강하고 체격은 좋은데 안 좋다. 내 손에 꽂혔어. 손에 한번 떼어봐. 밑에 손에 한번 떼어봐.
떼어봐. 1, 2, 3, 어때요? 말로 해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요지부동이지. 손 떼요.
계속 붙이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내가 이렇게 잠깐 해주는 것은 우리한테 처음 왔잖아요. 나는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사진을 보면 달라져요. 지금은 모든 우리 사람들이 종교를 하는 건 다 좋고 나는 그거하고 관계가 없어요.
알겠죠? 종교하고는 관계 없고 나는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상을 바꾸려고 하고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고 이스라엘같이 저렇게 전쟁하는 나라가 다 없어져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지. 우선 여러분들이 종교 활동하는 거나 이런 건 탓질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전혀 그런 건 오해하지 말고 꼭 내가 하는 것은 어린애들이나 유부녀들 이런 부녀자들을 죽이고 이런 팔레스타인 전쟁이나 우리 남북 전쟁 이런 전쟁을 세계에서 싹 없앨 거예요.
다 없애고 세계를 통일 하기 위해서 와 있는 사람. 알겠죠. 근데 내가 누구라는 건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알게 돼요. 그때까지는 그냥 저희도 흑행 여인은 흑양룡이가 흉을 딱 보면 그게 다 없어져 버려요.
저 정도 되면 한 1년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내가 이렇게 눈으로 탁 볼 때 보통 20명 정도의 천사가 저 몸에 딱 투입된 거야. 내가 탁 이렇게 눈으로 볼 때 한 20명의 천사가 딱 들어갔는데, 그게 평생 있어야 되는데 중간에 어디 가서 지나가는 남의 여자를 막 가서 끌어안는다 하면 이렇게 다 나가 버려요. 그걸 다시 해야 돼요. 또 아니면 누구한테 막 욕을 있는 대로 했다 그러면 천사가 놀래 가지고 나가 버려요.
그럴 때는 내 몸에 천사가 돌아 있다. 그러니까 이걸 내가 이 천사들한테 잘 보여야 되겠다. 이래야 되는데, 나 병 고쳤으니까 전립선 고쳤으니까 아무 여자라도 끌어안아. 그러니까 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이 깨끗할 동안만 존재하는 거야. 자,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지금 이 상태가 안 온 사람이 있어. 병이나 죽음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가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람이 있어. 그거는 왜 그러냐? 말기암이 걸려보면 알아.
말기암이 딱 걸려보면 암은 왜 온다고요? 암은 왜 온다고? 암이 왜 오냐? 자기 입 밖에 모르는 거야. 자기 입. 입이 몇 개요? 세 개. 야, 보통 입이 하나라 해야 되는데 하나도 사실은 반 개만 있으면 좋아요.
입이 반 개만 있으면 돼. 입 하나도 요만한 입을 절반만 가지고 있어야 돼. 21세기는 왜냐면 노동하는 사람이 아니잖아. 옛날에는 노동을 하니까 입 하나는 있어야지.
그런데 노동도 안 하고 책상에 자가용 타고 다니는데 입을 세 개를 먹으면 그것도 입이 세 개만 있는 게 아니야. 산처럼 많다 이거지. 요거는 뭐예요? 산처럼 많은 여자는 무슨 뜻이라고? 요거는 무슨 뜻이라고? 요거는 입인데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선한 것이야. 그래야 그래요.
입으로 들어나는 것은 뭐든지 선해. 그런데 밖으로 나오는 것은 뭐든지 악하단 말이야. 그래야 그래요. 이걸 우리가 선악을 따지자면 입에 들어갔다가 나는 오줌은 소변대면 독이 있어.
그런데 음식이 들어갈 때는 선해요. 사람도 마음이.
스크립트 3 : 사별과 분별의 진리. 오늘은 우리 인터넷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이거를 좀 쉬운 거라도 강의를 해야 되니까. 과 때문에 모든 우리의 고통이 이제 오는 겁니다. 이 실제는 이 이 의대생이 의대를 다니는 사람이 잘 나오지 지는 사람이에 최초로 선풍기, 이걸 선풍기를 좀, 이거 선풍기를 저쪽으로 최초로 여자, 처녀의 몸을 수술, 저 이 뭡니까? 해부를 이제 하는데, 여자가 죽은 지가 얼마 안 됐어.
그러니까 시체가 뜨거워. 아직 몸이 안 식어서 그래. 이렇게 해를 하는데, 칼을 의사 교수가 해를 시작해. 그러는데 칼을 여자 가슴에 이렇게 탁 대고 몸을 자를 가니까, 여자가 벌떡 일어나는 걸로 착각이 되는 거예요.
의사, 의사 공부하니까 해부를 배워야 되는데, 그때마다 시체가 달라요. 여러 시체를 가지고 하는데, 그날은 이제 교통사고로 죽은 여자인데, 뭐 젊은 여자야. 근데 그걸 배로 이렇게 가슴을 탁 올리니까, 여자가 벌떡 일어나는 거 같아서 도저히 칼을 댈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의사는 아, 의사 대학생이.
근데 자기가 여자를 만나는 여자와 같은 여자를 높여놓고 칼로 가슴을 교수가 잘라는데, 그게 쉬겠어요? 그러니까 시체와 살아 있는 사람의 풍관이 안 되는 거야. 이게 분명히 죽었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손이 덜덜덜 떨려 가지고, 이건 도저히 자를 수가 없어. 근데 교수는 빨리 어, 그 소리를지 이러니까 할 수 없이 팍 잘랐어. 자르니까 심장이 나오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래서 그 심장을 이렇게 꺼내. 그 교수가 꺼내. 그러니까 심장을 다 꺼내니까, 이게 보통 안 합니까? 혈관이 쫙 달려오는데, 그 그걸 또 다 해부를 전부 해버려.
그 자궁을 탁 자르니까 애가 들어 있네. 그래. 그 조그만 애가 또 안에서 살아 있다 이 말이야. 죽어 있는 거지.
교통사고로 죽은 임산부야. 그도 죽어 있잖아. 그러니까 그거를 이렇게 꺼내는 사람이 그 의사야. 그다음부터 여자하고 결혼을 해서 살아야 되는데, 그 의사들이 얼마나 괴로워.
그러니까 의사들이 주로 이혼하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 부인이 시체로 보이는 수도 있는 거야. 살아 있지. 살아 있는데,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는 이 세상에 이렇게 살아 있는 것 같지만은, 사실은 이 몸이라는 게 이게.
이 여자가 살았느냐 죽었느냐 하는 것은 여자가 숨을 쉬냐 안 쉬냐 이건데, 도대체 이게 살아 있다는 게 뭐고 죽어 있다는 게 뭐냐. 이게 이제 학생이 볼 때는 분간이 안 가는 거지. 이 여자한테서 영혼만 들어가면 일어나는 말이야. 혼이 없으면 그냥 죽은 거야.
그 교수님 보고, 아 교수님이 죽은 게 확실하죠. 야, 이 사람아, 죽은 사람이야. 무조건 잘라. 그러니까 그걸 자르고 나서 이 사람은, 이 의대생은 충격을 받아 가지고 인체 장기 하나하나를 보니까 너무 신기한 거야.
갈비뼈 안에, 요 좁은 거 안에 장기가 몇 개가 들어 있어요? 5장 6부가 들어 있잖아. 5장 6부. 응. 11개의 장기가 들어 있는데, 그것을 바깥에서 내놓으면 달라로 한 다라이야.
그런데 안에도 넣으니까 차곡차곡 포개니까 여자 몸이 나에 지한 거야. 거기 풀어 놓으니까 마 엄청난 양이야. 그걸 어떻게 그 안에다가 그 구석구석에 매달아 가지고. 코 여자를 고개 지절.
요만한 씨가 들어가서 정자 난자가 만나서 그 많은 주머니를 안에다 달아 가지고 그걸 그렇게 완벽하게 만들어 놔서 도깨비 둔갑하듯이 얼굴이 그렇게 이쁘냐 말이야. 응. 그리고 남자들은 그 홀려 가지고 남자들은 거기 팍 넘어가 가지고 이쁘다고 또 여자한테 자빠지고. 그러잖아.
그러면 그거를 의사가 가만 생각해보니까 이 남자들이 정신이거든. 이 여자가 그렇게 아름다운 게 아닌데, 자기는 여태까지 그렇게 봤을까? 그래, 그래요. 그 사실은 얼마나 아름다워요. 아,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은 참 아름답죠.
아름다운데 여러분들이 모르는 게 있어. 항상 차별, 차별과 분별이 뭐가 다르죠? 김 고모님, 차별은 뭐예요? 별은 차별이 뭐지? 어, 사람으로 말하면 어, 천한 사람과 귀한 사람을. 아, 그 당연한 거지. 근데 야, 장로님 말씀을 잘하시니까.
차별이 뭐예요? 차별 당. 예. 그 당연한 거니까 저 교수가 10점을 주겠어요? 제도 사모님이 또 피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두 분이 너무 사리가 좋아 가지고.
이 박 회장님, 뭐예요? 차별. 차별 잘 아시잖아. 조 교수님 물어볼까 봐서 도망가는 거 같아. 별은에, 이거에.
차별은 차별은 같은 물이야. 같은 물을 한 장 가지고 오는데, 이 물을 같은 물이 아니고 같은 술로 하자고요. 술. 여러분들이 술을 좋아하니까.
이 같은 술을 이 술과 그 차별 있어 없어요? 요거는 한번, 한번 내릴 줄자. 이 술 자야. 요거는 세 번 내릴 줄자. 그렇죠? 어, 세 번 내릴 줄.
그 요거는 옛날에는 화학주가 아니야. 옛날에는 임금이 먹는 술은 세 번 내렸어. 그러니까 소주야. 소주.
예. 이 소주는 이 실제 이 소주는 이 자를 써야 돼. 이렇게 세 번 내려 술이야. 이거는.
그러니까 술을 끓여 가지고 탁주를 계속 끓여서 김이 나오면 그 김을 모아 가지고 다시 끓이고 끓이고 리면 이제 소주가 되는 거야. 근데 요새는 이걸 화학주 만드니까 소주라고 할 때 이자 씁니까 안 씁니까? 안, 안 쓰고 이자를 써요. 화학 주니까 한 번만에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이 세 번 내릴 줄자를 안 쓰는데.
이 차별은 뭐냐면은 이렇게 질적으로 차이가 있거나 양쪽으로 차 있는 건. 차별이에요. 질적으로, 양적으로 달라야 되고. 또 하나는 질적으로는 같은 건데, 같은 술을 금잔에다가 담았을 때와 바가지에 담았을 때 맛이 달라요, 안 달라요? 딱 달라요.
금술잔에다가 막걸리를 탁 담아 놓거나 소주를 담아 놨으면 굉장히 맛이 달라요. 근데 이거를 바가지에다가 담아 가지고 마시라 그러면 이게 소주 맛이 확 가버려요. 그러니까 사람의 기분이 완전히 다른 거야. 그래서 이럴 때는 뭐가 생겨요? 부잣집 아들과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집 여자는 부잣집 여자는 아무리 못생겨도 굉장히 비싸요.
시집을 잘 가. 가난한 집 여자는 아무리 잘생겨도 잘못하면 술집으로 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똑같이 사람은 사람인데 돈에 따라서 하잖아. 물건 자체는, 물건 자체는 다르지가 않는데 달라지는 거 이거 뭐야? 환경에 따라서 값이 달라져.
환경에,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고. 양에 따라서 질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있고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있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냉장고를 에스키모한테 가서 팔 때는 잘 안 팔려요. 인기가 없어요.
근데 아프리카 가면 값이 나가잖아. 그와 같이 차별은 또 남녀도, 남녀는 질이 다른 거예요. 양이 다른 거예요. 질이 다른 거죠.
이와 같이 남녀 성차별, 모든 차별이 있어요. 그래서 이 차별을 우리가 물은 똑같은데, 물은 똑같은 물인데 받아 있는 파도는 뭐죠? 물은 똑같은 물인데 받아 있는 파도는 뭐. 왜 이걸 파도라 그래? 물은 우리의 뭐요? 파도는 우리 몸으로 치면 뭐예요? 물은 우리의 마음인데 파도는 우리의 욕심이지. 그러니까 이게 물과 파도는 같은 건데, 물이 물리 마음이 이렇게.
맑은 물인데 파도가 돼버리면 그냥 아무것도 안 보여. 남을 막아서 피해를 줄 수도 있고. 이와 같이 똑같은 물을 언제나 이 물을 볼 수가 있어야 되는데, 사람들은 파도 형태로 분을 해버려. 이걸 뭐라 하냐면 분별이라는, 차별이 아니에요.
물과 파도는 차별 날 거 없어. 같은 물인데, 이거는 물이라 그러고 요거는 파도라 그래. 그러니까 이거는 차별이 분명히 분별을 하는 거죠. 이거는 선과 악이 이래.
선과 악. 그래서 선과 악을 여러분들이 요걸 하나로 보는 걸 뭐라 그래요? 하나로 보는 걸 중도라 그래. 중도. 그러면 각을 중도로 보고는 하나를 보는 걸 중이라 그래.
중. 그러면 중하. 중용으로 보나 중도로 보나 선악은 이걸로 볼 때는 같은데, 우리가 분별심을 바라볼 때는 이게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보이는 거야. 그래서 이제 차별과 분별 이해하죠? 그래서 이 차별과 분별에 우리가 어 이 세상에 오욕락에서 못 벗어나는 거예요.
계속 내 강의를 들어도 계속 여러분들은 이 차별과 분별을 내 가지고 진도가 안 나. 진도가. 이런 좀 말음.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이 길흉을 절대 둘러보는 걸 머릿속에서 지워버려요. 그래서 우리가 이 길흉을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제 나한테 공부를 했으니까 이것은 좋다, 이거는 나쁘다 이런 생각을 버려야 돼. 이 길은 언제나 뭘 가져와요? 흉을 가져오고. 흉은 언제나 길을 가져와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어떤 젊은이가 로또 복권에 붙었다 그러면 그다음 단계에 뭐가 있어요? 흉이 오는 거야. 친구 다 잃어버리고, 친척들 돈 달라고 하는데 안 주니까 다 잊어버리고, 자기 직장 잊어버리고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돈 떨어지면 아무도 그 사람을 안 도와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길은 반드시 흉으로 가고, 흉은 그니까 고시를 봤는데 대학 입시에 떨어진 사람이 해버린 사람이 있어요. 근데 대학에 붙어 가지고 대모하다가 풀인 된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근데 대학 입시에 붙었을 때는 부모는 좋다고 난리를 하고, 떨어진 집은 초상 집이야. 그런데 그 애는 나중에 장사를 해 가지고 재벌이 됐어요. 그런데 그 대학에 붙은 애는 데모, 옛날에 데모가 많았잖아. 그 똑똑하니까 데모하다가 뭐 안기고 불려, 정부에 불려가서 폐인이 된 사람이 많아.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렇기 때문에 길과 흉을 거기 매어 가지고, 이거에 너무 내가 시험에 떨어졌다, 자살해야겠다, 이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음, 직장 시험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길은 반드시 흉이 새끼를 가지고 있어요. 흉은 반드시 그다음 번에는 길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공이 뛰었으면 떨어져.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되는데, 여기 왔다고 울고, 여기 올라가면 좋다. 그 좋으면 뭐 합니까? 또 내려오는데. 그래서 인생이 뭐라 그런다고? 중국 사람들이 인생을 뭐라 그래요? [음악] 그래요.
중국 사람들이 인생을 뭐라고 이야기 하잖아. 뭘, 뭐, 뭐라 그래요? 응, 새옹지마라 그랬지. 새옹지마라 그러잖아. 응,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이 새옹지마가, 예, 이 새옹지마가 똑같이 이거를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말이 결국은 뭐가 됩니까? 이 말이, 아, 말이, 이 말이 결국은 길, 길을 줬다가 흉을 줬다가 이걸 반복하는 거야. 이게 길흉을 반복한다. 예, 길흉을 반복한다.
음, 음.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은, 에, 자기가 길과 흉을 하나로 보지 못하고, 이거를 말이 없어졌다고 괴로워하다가, 또 말이 새끼를 가지고, 아, 저, 저 암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오고, 또 나중에 이 말이 집안을 결국은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가지고 다리가 병신이 됐는데, 그 당시 전쟁이 나서 군대에 다 잡혀갔는데 그 집 아들만 남게 됐어요. 그래서 장가 가서 애를 열 명을 낳았어요.
그래서 그 마을에 있는 여자가 열 명이 있었는데, 이 여자가 전부 이 사람 첩으로 다 들어왔어요. 그리고 이 마을에 얼굴 잘생기고 똑똑한 놈들은 전부 전쟁 때 가서 한 놈도 살아오지 못했어요. 그때 이 세옹지마 이 노인이 어떤 걸로 꼈어요? 뭘 꼈어? 뭘 떨어진 행복으로 들어왔으니까요. 감사했어요.
그래서 이 영감이, 이 영감이 결국 이 영감이 나중에 뭘 달았냐? 야, 내가 그때는 불행하다고 막 자살할까 했는데, 아니 우리 아들이 병신되고 다른 아들은 잘생겨 가지고 맨날 이 처녀들고 연애하고 막 시집 장가간다고 난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한참 좋은데, 아이 영감 택이는 그냥 야 나는 불행하구나 자살해야겠다. 아니 집안이 창피해 얼굴을 못 들고 다녀. 자기 아들이 불자가 됐다.
그런데 이 동네 처녀들이 이 애를 쳐다봐요, 안 쳐다봐요? 아무도 안 쳐다봐. 그게 뭐죠? 차별이야, 차별. 왕따 차별을 했는데, 아 나중에 어느 날 전쟁 난 다음에 보니까 이 처녀들이 시집갈 데가 없어. 그럼 거기서 장가 가려면은 한 몇 백 일을 걸어가야 돼.
그 아무도 갈 곳은 없고 그냥 이 남자 이 다리 불구자 이 사람한테 매달려 가지고 전부 첩으로 다 들어갔어요. 그래서 애를 나니까 전부 열 명 이잖아. 그래서 이 집안은 막 번성했는데 알고 보니까요, 이 말이 집에 묶고 난 말이 도망을 간 거야. 아, 그래서 말 잊어버렸다고 집안 망했다고 난린데, 나중에 그 말이 암놈 수놈을 준 말을 데리고 들어와.
또 여기서 새끼를 낳고, 그리고 그 새끼를 타고 애가 쫓아다니다가 결국 다리가 부어 있어서 그런가, 이게 좋았다가 슬펐다가, 좋았다가 슬펐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왜 좋아졌을까? 박 회장님, 마지막에 가서 왜 좋아졌나 내 물어보는 거야. 모르겠어요. 자녀 변성, 마지막이 나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지.
마지막에 다른 애들은 전쟁도 안 죽고 다 갔으면 이 아들 잠가 못 가, 못 가, 못 가지. 근데 왜 마지막에 가서는 그게 좋은 걸로 해피 엔딩으로 끝났을까? 재 예 적이니까 독보적이 아니지. 왜 독보적으로 됐냐 이 말이야. 왜 독보적으로 됐을까? 다리가 다리 병신이 됐기 때문에 쟁 쟁이기 때문에 다리 병신이 됐다 해서 그게 독보적이 된 게 아니에요.
왜 다리가 그렇게 됐을까? 근데 우리 유교에서는 그걸 조상 탓으로 돌려요. 불교에서는 누구 탓으로 돌려? 자기. 불교에서는 자기 탓으로 돌려. 기독교에서는 누구 탓으로 돌려요? 잘 되면 하나님 탓으로 돌려.
그러니까 잘 봐요. 불교는 불교는 모든 좋은 결과 보면은 자명이. 불교를 한마디로 팔만 대장경을 한마디로 말하면 뭐예요? 자명이. 마음 심이잖아.
기독교를 한마디로 말하면 뭐예요? 예. 기독교 한마디로 말하면 뭐예요? 하나님 믿음. 기독교를 한마디로 누가 기독교를 한마디로 말하라 그런다면 뭐라 그래야 돼? 애요. 그럼 두 개가 뭐예요? 애심이야.
애심. 사랑하는 마음이라 그런. 그러면 애는 이 사랑하는 애는 우리가 분별을 할 때 보면은 사랑하는 애는 동에 들어가요. 움직일 동자야.
이거는 뭐에 들어가? 정에 들어가요. 에 들어가. 응.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정.
이거는 이 정은 뭘 말해요? 고요할 정자야. 그러니까 석가모니의 사상을 알려면 무슨 마음을 수동적으로 하라는 거야? 비워 버리라는 거야. 마음을. 마음을 이렇게 비워버리고 놔아 버리면 그냥 보통하고 고민이.
없어지고 지로 복이 오는 거야. 그래요. 근데 기독교는 마음을 움직이라는 거야. 행동을 하라는 거야.
여기서 아프리카까지 가서 전도를 해야 되고, 불쌍한 사람은 도와주러 가야 되고, 막 역동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거지. 그렇게 하면 이 사람들은 사랑을 실천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여기서 잘 봐요. 이 아이가 이 영감의 아이.
이 영감이 역동적으로 했을까, 마음이 고요한 사람이었을까? 역동적, 고요한 사람. 영감, 영감, 영감. 그 시골에 있는 산속에 있는 영감이 역동적이었을까, 조용했을까?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들 보면요, 하루에 말 한마디를 안 해. 우리 고양이 어른들, 단 내 말 보면 저는 불쌍할까 봐 쫓아오기 하는데, 막 쫓아와.
나를 그렇게 장난을 많이 하는데, 그 어른들이 다른 사람들 앞에는 말 한마디를 안 해. 적잖아.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어른들이 보면 밥을 먹는데도 자기 할아버지와 그 집 그 아들이 말 한마디 안 해. 조용하게 그냥 밥 먹어.
온 집안이가 보면 조용해. 그 옛날 어른들이 이렇게 부처님 가운도 토막 같았어. 이런 어른들이. 그러면 요런 사람들이 다 복을 받았나? 다른 집 아들 서명은 그러면 전부 어른들이 떠들었나? 안 들었잖아.
다 부처님 같잖아. 근데 왜 집안이 망했을까? 다 대가 끊어졌을까? 그래서 내가 그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이 그 당시 이제 유교, 유교. 이 유교는 말이야, 이 사람들이 사람이 비가 오라고 사 지내는 종교야.
그래. 유교는 한마디로 말하면 이거요. 예. 유교는 한마디로 하면 예.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예가 뭐 뭐 있죠? 네 가지가 간원 상제. 간원 상제를 철저히 지키는 예를 지킨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의 아들이 이 동네 사람들이 전부 그러면 자식이 죽을. 운명인가? 그럼 내가 물어볼게.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새를 한 마리 가지고 새를 가지고 먹고 살아이 새를 가져가서 새가 울면은 다른 새가 모여 오니까 그 다른 새를 잡아 가지고 팔아.
그래 가지고 돈을 벌어. 그 새를 잡아가 그 고기를 파라 그러니까요. 새를 가지고 다니면서 맨날 물기에 숲속 나도 울게 해가지고 다른 새가 걸로 오면 거물에 걸려. 그럼 그걸 잡는 거야.
그럴까요? 새가 영리해요. 야, 나 때문에 많은 내 동료들이 죽는구나. 근데 나는 맨날 풀어 달라고 그러는데 나 좀 풀어주세요, 풀어주세요. 그러는데 아, 내 풀어 달라고 우는 것 때문에 다른 새가 맨날 죽었니? 이거 참 내가 풀어 달라고 안 할 수도 없고 말이야.
아, 이거 참 괴롭다. 그러면 이 새는 죄를 지었을까, 안 지었을까? 죄를 지었지. 죄를 지었어요. 네.
[음악] 밖에다 좀 어렵지? 어려워요. 그 새가 주인이 그 새가 안 울면 때려 막 아프게 바늘로 찔러. 그럼 아프니까 울 수밖에 없잖아. 그러면 울면은 자기 친구들이 죽는 거야.
날아와서 그 우는 소리가 어, 저 새끼 암놈을 부르는 소리인 줄 알고 막 날아오다가 그 거물에 걸리는 거야. 그러면 새서 막 찔러. 안 울면 그 너무너무 고통스러운가. 우는데 자기 우는 것 때문에 자기 친구들이 걸려서 동료들이 다 죽는다.
그럴 때 죄는 누가 있을까? 예, 맞는 말이야. 그 우는 새는 또 양심의 가책이 돼서 내 때문에 동료들이 수천 명이 죽는구나. 이거 내가 안 올 수도 없고 말이야. 어,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 새는 죄를 진 게 아니야.
또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지은 거는 그게 이제 죄지.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이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어쩔 수 없이 하는 거는 그 특별히 우리는 죄라고 해요. 그럴 때는 주범이 똘마니를 잡아가는데 도둑 안 하면 오늘 너는 죽어. 가서 이거 들어와.
그럼 이제 요거는 정범이, 정범. 그건 제가 가벼워요. 그래서 이럴 때 지금 이 로직을 여러분 알아놔야 돼요. 명은 동네 사는 [음악] 명은 전생의 업보 때문에 을까? 전생의 업보 관계없이 이 아이의 자식이 죽었을까 있겠어, 없겠어요? 전생의 업보가 있겠어, 없겠어? 30명이 전생가 전 없는 거예요.
그분들 그걸 알아놔야 돼. 이게 명이 가서 전쟁 때 가서 다 죽었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전생에 자식이 죽을 죄를 져서 자식이 죽은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거는 업보의 시작이야.
알겠죠? 국가가 전쟁을 하다 보니까 개인들의 자식이고 가서 죽게 된 거야. 그게 업보의 시작이 된 거예요. 말 이해 가죠? 응. 나라가 죄를 지은 거야.
나라가 죄를 짓는데 자식들이 희생된 거야. 예. 그래서 이거는 시작이 있고 과정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럴 때는 내가 비행기를 탔는데 500명이 탔는데 다 죽었다.
그럴 때는 그 똑같이 그 500명이 업보가 있은 게 아니란 말이야. 조종사 한 사람이 업보 때문에 500명은. 조종사 어쩌게 부부싸움을 해 가지고 나는 자살해 버리겠다. 오늘 당신한테 내 집에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비행기에서 죽어버릴 거야. 이러고 나왔단 말이야. 근데 타는 사람들 아무도 몰라요. 탔다.
근데 비행기가 가서 추락이. 이번에 말레이시아 항공 뭐 그런 게 있어서 그 조종사가 부부싸움을 하고 나간 거야. 나는 집에 돌아오지 않겠다. 두고 보자.
뭐 이러고 나갔대. 부부싸움을 한 걸 나중에 알았어. 아, 그걸 알 수가 있나. 북공 비행기장.
그래 가지고 이제 이 사람이 비행기를 가지고 하늘에 가다가 무슨 스위치를 눌렀겠지. 그 비행기가 잘못해 버린 거야. 그럴 때 그 500명이 업보가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요.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는 불교에서는 이런 말을 해요. 동업 중생이라 그래. 즉, 조정사 업보가 내 업보로 들어오는 시작이 되는 거예요. 조정사 업보가 내 집안의 업보, 내 개인의 업보로 돌아온다.
그래서 이걸 동업 중생이라 그래. 동업 중생. 그러니까 업을 나누어 가신다. 남의 업을.
남이 잘못된 사람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업을 받는다. 그래서 이 지구는 내가 오늘 이야기하려고 하는 핵심을 꼭 알아야 돼요. 그래서 동업. 이걸 알아나면은 차별과 분별이 없어져요.
말 이해 가죠? 불행이 왔다. 그럼 저쪽에 행복할 거야. 내가 행복하다. 그럼 저쪽이 불행할 거야.
항상 이 생각을 해야 돼. 그러니까 내가 돈이 많아도 가서 마땅히 해야 돼. 없는 사람을 위해서 써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돈이 없으면 아,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잘 살겠지.
이렇게 위로를 받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또 내가 언젠가는 또 그 돈이 올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잠시 머물러 있는 거예요. 잠시.
그거를 깨달아 버리면 모든 우주에 불만이 있어 없어? 습니다. 아무 불만이 없는 거야. 어. 그래서 이걸 동업 중생이라 그러는 거지.
그래서 이 분별과 차별이 이제 내가 이거는 예를 설명한 거고. 여덟 가지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애정, 사랑과 증오, 행복과 불행, 찬성과 비난, 있는 것과 없는 것, 얻는 것과 잃는 것. 이게 이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거야. 얻는 거와는 거.
자, 을 아까 지마도 여기에 들어와요. 이게 지마에 들어 있는 거지. 이것이 여덟 가지가 뭐라고요? 뭐라고 그랬어? 여덟 가지. 응, 팔이야.
이거를 다르다고 생각하면은 분별을 하면은 이 분별을. 하는 자는 반드시 고생을 한다. 현실에서 스트레스를 받아가지고 호르몬이 나빠진다. 그러니까 이거를 조심해야 되는 거지.
찬성과 비난, 난 이게 찬성할 때 찬, 이게 선악, 미와 추. 그니까 아름다운 여자와 추한 여자, 또 아름다운 집과 추한 집. 이런 것을 너무 반하면. 근데 물론 미를 추구하긴 하지만, 미와 추를 초월해서 또 바라봐야 돼.
초월해서 바라봐야 되고. 애와 정을. 마음 속에서는 사랑이나 미움이 같은 거야. 근데 진짜 이혼하는 사람은 애정이 없어.
별로. 내가 여기서 저 사람하고 같이 못 살겠다는 거지 뭐. 저 사람하고 그냥 뭐 미워서 그거 하는 건 아니고. 아주 애정이 다 없어져 버려.
그래서 이거는 애자와 정자인데. 애정이 살아 있는 거야. 이거는 애정이 남아 있을 때. 이 애정하고 이 애정이 더 달라요.
이 애정하고 이 애정이 다르죠? 그래서 우리는 인간관계를 애정의 관계라 그래. 이거 인간 관계를 애정의 관계. 그래서 그 인간의 세월을 애정의 세월 들어봤죠? 애정의 세월이지. 이걸 남녀간에 연애하는 거.
이 애정이 아니고 이 애정. 이것이 부부간에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 누굽니까? 그 저 그 얼굴을 킨 여자 있죠? 장희빈. 이 빈이가 얼굴을 핥을 때는 저 애정이 있는 것 같아 없는 것 같아? 밑에 애정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서 그렇지.
있어서 그렇지. 그래서 그거는 사랑이야. 다른 말로 하면 사랑. 애정 이은 거지.
그래서 그 숙종 하라요. 숙종의 작은 작은만 작관인데. 사물을 볼 때 무관으로 봐라. 간으로 봐라.
과관이었다. 그러면 사물을 선과 선의 중앙. 뭐라 그랬어요? 1차원에서 이거 뭐라 그래? 선과 선의 중앙. 1차원에서 뭐라 그래? 2차원에서 중앙, 원의 중앙, 3차원에서 입체의 중앙, 그래 안 그래요? 입체 중앙 있을 때, 요거는 뭐라 그랬어요? 기, 중간, 중간.
이거는 중간이고, 이거는 뭐예요? 중앙, 중앙. 이거는 중심이라 그랬죠. 그럼 우리 마음은 이런 게 아니야. 1차원, 2차원이 아니야.
근데 여러분들이 마음을 가만히 보면 항상 1차원과 2차원에 머물러 있는 거야. 우리 마음은 중앙이, 중심이 뭐예요? 신과 일치되는 거야. 신의 마음과 이 우주 허공의 중앙이 중심. 그러니까 이걸 중심이라 그래.
이 중심은 신하고 같아. 그래서 이게 보면 이게 신관이, 신이 바라보는 관념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렇게 무관이나 관이나 과관, 이거 연인과 윤회 방패냐. 요거는 실제고, 실관이고, 요거는 공간이고.
이 여덟 가지로 하나. 내가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하나 산다 그러면 몇 가지를 봐야 돼요? 여덟 가지를 봐야 돼. 내가 어제 1일요일 날 방학 때 내가 놀러가 지금 해외여행을 좀 갔다 와야 되겠다. 그러면 몇 가지를 봐야 돼? 여덟 가지로 판단하는 거예요.
이 여덟 가지 안경으로 세상을 판단하면 차별이나 분별의 죄를 안 짓게 돼. 근데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아까 그 마을에 30 가구도 죄가 없어. 또 그 노인도 새옹지마의 노인도 제가 없어. 이 만약에, 만약에 아마 오늘 이게 좀 어려운 거야.
여러분들 꼭 알아야 돼. 이 노인이 만약에, 이 노인이, 이 새옹지마의 주인공인 이 노인이 나머지 9명과 똑같이 죄가 없는 선한 사람들이야. 선한 사람들도 이렇게 환난이 와. 선한 사람들도 자식이 갑자기 죽을 수가 있고.
그러니까 저기 장애인이 있다. 그걸 보고 우리가 “야, 저 사람 죄가 많아서 장애인이 됐다” 이러면 안 돼. 왜 비행기 조종사가 조종을 잘못해 가지고 비행기가 추락했는데 다 죽고 그 사람 혼자 장애인이 돼서 살은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 살았다면 그 사람 보고 장애인이니까, 저 사람 제가 말아서 장애인이라 이러면 되나? 그래서 그 업보가 시작인지, 그 사람이 만든 건지, 동업 남이 만들어 준 건지 그걸 알아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자기가 장애인이 된 게 아니고, 어떤 교통 운전수가 밤에 술을 먹고 운전하다 자기가 장애 만들었는데, 그 업보의 죄는 그 사람한테 있는 거지, 다리 다친 사람이 죄가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달리나 인체는 이 몸은 다음 생애에 가서 그 보상을 좋아, 안 줘? 준단 말이야. 그럴 때는 내가 다리가 없어졌다, 불쌍하다, 이걸 원망하면 돼, 안 돼? 아, 이거는 우리는 그래서 장애인 보고 손가락질 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아무 죄도 없이 새옹지마와 같은 영감이 된 사람이 우리 민족은 유교 사회인데 300만 명이라는 젊은 사람들이 와서 죽었어.
그 자식들이 다 죽었는데 자식 죽은 엄마는 지금 있나? 아니야. 전쟁을 하자는 국가의 대통령 한 사람 때문에 일어난 일을 그 많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냥 고생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절대적으로 불 장애인이나 어려운 사람 보고 저 사람 죄가 많아서 그렇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거야. 왜 그 사람이 시작이 자기 죄로 저리 됐는지, 남의 잘못으로 저리 되는지 모르잖아.
그래서 서양 사람 어떡한다고요? 사람들은 서양 사람 중에 외국은 장애인을 장애인을 제일 우대하는 나라가 어디야? 스웨덴이. 스웨덴이나 저런 데가 장애인 최고 대하지. 어, 네덜란드 이런 나라는 장애인은 100% 취업이 돼. 예.
왜? 장애인은 학교를 졸업하면 국가가 의무적으로 취업을 시켜. 그다음에 장애인은 모든 혜택을 줘버려. 그래, 왜 그러냐 하니까 장애인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광을 보기 위해서 내리 보냈다는 거야.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어.
하나님이 우리한테 영광을 보려고 장애를 보냈다. 그러니 그 영광이 뭐냐? 성한 사람들이 그 사람을 얼마나 잘해 주는가 그걸 보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 누구가 걸려드나 안 걸려드나 보기 위해서 시험관으로 와 있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장애인을 최대한 국가가 예우를 해.
그러니까 그래, 나중에 돌아가서 하나님한테 가서 발목이 안 잡힌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장애인을 통해서 선한 인간들의 마음이 선한가 안 선한가를 체크하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들은 장애인을 보기를 그래서 그걸 꼬마 때부터 교육을 시키니까 애들이 장애를 절대 안 놀려요. 근데 우리나라는 저거는 죄가 많아서 저래, 저는 업보가 많아 이렇게 불교식으로 이걸 잘못 해석해 가지고 해버리니까 애들이 어릴 때 왕따를 당해요.
근데 미국은 안 그래. 루즈벨트가 장애인이 아니었으면 대통령 네 번 해, 안 해? 미국의 헌법은 대통령 두 번 하면 물러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루즈벨트가 왜 네 번 했지? 장애인이니까 국민들이 그 사람이 장애인이니까 국민들이 더 해 먹으라 그런 거야. 그래 이제 네 번을 대통령을 했어요.
근데 그 장애인은 외국에서는 그렇게 예우를 많이 해 준다에. 그래서 우리는 장애인을 차별한다 그나 분배하면 안 돼. 그 장애인도 술은 똑같은 술이야. 똑같은 술인데 사실은 금잔에 간 사람이나 바가지 다리가 절단된 사람이나 인간 자체는 똑같아, 안 같아? 똑같지.
술 자체는 같은데 잔이 달라져 버린 거야. 잔이. 잔이 달라진 거지.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그런 식으로 차별해서는 안 된다, 꼭 우리는 명심해야 돼요.
그런데 차별할 때 오는 현상 여덟 가지가 뭐예요? 차별할 때 오는 거, 여러분들이 남을 차별할 때 오는 거. 아끼고 차별하면 어때? 그렇지만 여러분이 남을 차별하면 반드시 그 고통이 여러분한테 오는 거야. 그럼 그걸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다? 그게 뭐예요? 이걸 우리가 뭐라 그래? 팔고를 그래. 팔고 뭐예요? 이거만 안 하면 차별이나 분별만 안 하면 요거는 와, 안 와? 안 와요.
안 와. 여덟 가지 고통은 안 와요. 그래서 이 고통이 오는데 원성. 그래서 이거는 차별함으로써 오는 거야.
애별 이고. 예, 이거는 애별 이고라. 그러니까 차별하다 보니까 이혼하게 돼, 헤어지게 되는 거야. 차별하다 보니까 애별 이고.
요거에서 오는 결과야.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 왜? 사랑하다 보니까 사랑 안 하는 사람이 있게 돼. 안 있게 돼? 응, 맞아.
안 맞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 안 하는 사람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사랑하는 것을 차별 때문에 이런 이변이 일어나는 거야. 애별 이고.
그 너무 집착을 하면 안 되는 거지. 사랑에 적당히 해야 되는데 너무 자기 애인 한 사람, 자기 남편, 애인, 부인 한 사람한테 사람이 너무 집착을 하면은 이런 결과가 와.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돼 있다. 그런 고통이 온다.
이게 애별 이고. 두 번째가 뭐요? 어, 원증 해보지. 응, 응. 원수는.
응. 원정 해고. 이거는 원수는, 미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 응, 고통이야.
그래서 원수와 미워하는 자는 반드시 원수와 맞는다. 응. 그다음에 을 듣고 어 구을 듣고 그러면 이 고통 원하지만 어지지 않는다. 응.
자기가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을 수 없는 고통을. 가지고 온다 그죠? 이거는 구을 듣고, 네 번째는 뭐예요? 응, 생로병사. 온 선고. 그래, 온, 온, 온 선고.
이 온이 뭐요? 지금까지 이제 가르친 거 시험 보는 거야. 오온이 뭐지? 색, 수, 상, 행, 식이야. 색, 수, 상, 행, 식. 그러니까 우리 눈으로 볼 때, 아, 저게 차별해 가지고 보네.
저건 좋다, 요건 나쁘다. 오온. 요거는 맛있다, 요거는 맛없다. 그럼 맛있는 거 많이 먹어서 당뇨병 걸려라.
딱 걸리는 거야. 여기요. 고통이 와. 그냥 딱 60 넘으면 그때부터는 병마와 싸우다가, 70 넘으면 하고 싸우다가, 80 넘으면 죽은가 싸우다가, 90 넘으면 귀신하고 싸우다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 한 단계 높은 어그리 된 귀신이 돌아오는 거야. 자기 앞에 나타나는 거야. 야, 이제 집도 사고 좀 살만하면 암 있다고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다음 암 투병 한 10년 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뭐가 나타나요? 귀신. 귀신이 나타나. 막 흙에 보이고 막 난리가 나는 거. 야, 이거 내가 전생에 내가 지난 젊을 때 처녀한테 진 죄가 많았는데, 아, 그 처녀가 말이야, 지금 이렇게 내 눈앞에 나타나고, 갑자기 그 처녀 아버지가 나타나고, 얼마나 많은 것이 막 눈앞에 나타나는데.
근데 여러분 그걸 몰라요. 그 귀신. 생, 보, 생, 보. 어, 어.
요거는 이제 노. 어, 그다음에 요거는 병. 응. 우리 이제 병, 병 걸리는 거.
응. 여기는 이제 죽음이죠. 그 아까 조금 전에 내가 이야기한게요, 노, 병, 사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 거야. 이 온 선고는 이 온 선고가 또 있지만은요, 병이 또 오고, 또 죽음이라는 것이 또 고통스러워.
죽음이라는 것이 고통스럽다 말이야. 응. 그래서 사람들이 이 인생의 마지막 부분에는 병마와 싸우다 보니까, 그냥 밥을 먹어도 밥이 안 들어가고, 몇이 꽂고, 맨날 이건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고 그런 상태에서 사는 세월이. 몇십 년이야 몇십 년.
그런데 허경영을 만나 가지고 허경영을 부른 사람은 그런 일이 없어. 누구든지 부르는 자는 죽을 때까지 그런 거는 없습니다. [박수] 알겠죠? 금요일. 아, 그니까 허경영은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지금은 불러도 돼.
지금 강의 중이니까. 예, 그저 불러라고. 그니까 한번만 불러 봅시다. 허경영 부를 때는 끄트머리를 올리라 그랬어요.
허경, 이러면 안 돼. 허경영, 이렇게 시작. 근데 이제 혼자 부를 때는 마음속으로, 어, 마음속으로 불러도 파 에너지는 똑같이 우주에서 와요. 근데 하나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이 세상의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내려가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잖아. 그런데 단 한 개 있어요. 허, 허경영 이름, 요거만 에너지가 면역 기능이 올라가 버려. 이게 100배 차이야.
100배. 100배 차인데 여러분들은 그걸 지금은 안 급하죠. 나중에 찰라 인플루엔자로 라보다 더 백배 무서운 병이 이제 오는데, 그거는 왜 오냐 하면은 우리가 환경을 많이 파괴한 탓으로 오는 병인데, 저쪽에 에라는 가난한 자를 너무 안 매겨주고 우리끼리만 먹어 치기 때문에 오는 병이야. 저거는 저 사람들 영양 실조가 너무 수돗물도 없고 열악한 환경이니까 저런 병이 온 거고, 저런 거는 약해요.
나중에 오는 라보다 만 배 무슨 전염병이 올 때는 객 외에는 대책이 없어. 어떤 의학도 안 됩니다. 물론 지금 아까 저분이 말하는 정사장이 말하는 저런 영양제를 먹으면 면역은 강해지지. 강해지고 건강하게.
그때 허경 보면 더 효과적이지. 그래 안 그래요? 아, 밥도 안 먹고 내일만 부른다고 살 수가 있나? 안 되는 거야. 영양 공급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이 한 달 군고 허경영 부른다고 살 수 있으면은 그러면 뭐 음식 장사가 다 굶어 죽어. 버리게,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먹고 불러야 된다는 거. 그러니까 저는 영양제도 먹어야 되고, 몸도 보충은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부르라는 거지. 알겠죠? 이 에너지는. 그래서 이 죽을 사자를 봐요. 죽을 사자가 무슨 뜻이에요? 아니, 죽을 사자가 무슨 뜻이야? 박이 자이, 아시지? 박장 한 개 알아야 되는데, 한 개 알아.
그 점수를 주지. 옛날에 한번 강의해 거 몰라요? 꼭 알아. 이게 무슨 자야? 이 자가 무슨 자예요? 빗 자지. 무슨 빗자? 죽을, 죽인다.
죽을 빗자? 아니지. 칼, 칼다는 비수 때 칼로 남의 목을 탁 칠 때 빗 자고, 또 다른 뜻이 있어. 두 가지가 있어요. 또 무슨 빗 자지? 땅 수저 비자야.
수저 비자. 밥숟가락, 아고 젓가락을 말해. 수저. 그 이걸 우리는 옛날에 수제비로 사전에 보면 수저이 자예요.
수조이. 단도 비자도 되는데, 단도로 남을 목을 친다 할 때 단도 비도 되는데, 수저 비하고 뜻이 두 가지야. 그러니까 저녁에 숟가락을 낳는다 소리야. 맞아, 맞아요.
어, 밤에 숟가락을 낳 버린다 이 말이야. 그러 이게 죽을 사자야.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이 저녁을 안 먹고 숟가락을 낳 버리면, 그 사람은 얼마 못 가서 죽어. 응.
하루에 낮에 일을 1씩 꺼냈는데, 저녁에 밥을 안 먹네. 아침에 안 먹는 거는 죽을 사람이 아니야. 저녁에 숟가락을 낳다. 그럼 이 사람 낮에 일하고 저녁에 밥을 못 먹는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그 이 사람은 이제 돌아갔다. 그래서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땅. 응. 어.
그러니까 저녁에 숟가락을 가면 땅 속에 들어가는 거예. 이게 땅이라 그래. 알겠죠? 이 땅속으로 들어가려면 간단해요. 이 땅속으로 들어가려면 밤에 밥을 안 먹으면 되는 거야.
숟가락을 나버리면. 그 사람, 그 사람 하루 종일 일했을 텐데 밥을 못 먹네. 그건 죽을 사람이야. 죽을 병 걸린.
사람이야. 근데 옛날에는 닝기리고 있나요? 없잖아. 수저만 나면 죽는 거야. 지금은 수저 나도 이건이 해장 같지.
10년은 살 수가 있어요. 계로, 계로 영향을 넣어주니까. 그 옛날에는 그저 저녁에 숟가락 놓는 사람은 죽은 거야.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이, 이거는 숟가락은 계속 먹어야 되는 거야. 먹고 허경영을 불러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 영양제도 먹고 호르몬 제도 먹고 여러분들이 하다가 위험할 때는 허경영을 부르면 다 살지. 밥을 한 달 굶고 뭐 영양제도 안 먹고 내만 부른다고 살 수가 있나? 안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외국에서 해석을 하면 안 돼. 요거 꼭 명심해야 돼. 삼시 새끼 밥을 잘 챙겨 드시고 내 이름을 불러야지. 나는 그냥 허경영 부르면 되니까 밥은 적당히 먹자.
안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영양제도 먹고 호르몬 제도, 여자가 좀 물론 허경영 부르면 좀 정상적으로 나이가 늘어나고 다 달라지지만 그건 영양제를 먹고 밥을 먹었을 때 하해.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영양제와 밥을 먹었을 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뭐야? 영이야. 알겠죠? 영적인 보호를 해준다 이거지.
응, 영향을 주는 건 아니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면역 기능을 올려주거나. 처음 온 사람 있는가? 처음 온 사람이 누구예요? 나이. [음악] 은 나를 히 이렇게 보면은 이 사람이 몸이 건강한 사람이야.
실제는 그렇죠? 건강해 보이죠. 근데 어디에 뱀이 있어 보여요. 응. 자, 여러분들이 봐봐요.
어디 뱀이 있어 보여요? 나는 한의사가 아니잖아. 그 나는 그냥 영적으로 다 보고 영적으로 고쳐. 그렇죠? 그 손 잃어봐. 뭐 우리끼리 찍어서 나가도 관계 없어요.
저 여기, 여기 한번 돼 봐요. 응. 안 아픈 데죠? 그렇죠? 안 아파. 손에 힘 줘.
힘 세게 져. 자, 누가 올, 온 사람 하나, 둘. 내가 뗄 거야. 힘 세게 줘요.
안. 떨어지게 아, 시작. 이거는 강철이죠. 누구가 힘 센 사람, 저 젊은이 빨리 나와.
사람들 보이게 하나, 둘, 셋. 아, 세지. 그렇죠? 강철이 이제. 근데 잠깐만.
여기다 한번 해 봐. 한번 떼 봐. 아, 힘 있어 없어? 말로 해. 힘이 들어가 안 들어가? 떼 봐.
떨어지지. 네. 응. 자, 그렇게 뗄 때 이렇게 돼.
사람들이 보이게. 자, 이렇게 손을 끝으로 붙여요. 응. 오케이.
이 손 하나만. 자, 잡고 하. 힘 없죠. 응.
여기 돼 봐. 시작. 세죠. 그렇죠? 여기 이제 다 다시 대고 내겠지.
사람을 보이게. 이렇게 돼. 손을 이렇게 하지 마. 그렇게 하면 그는 법이야.
손을 반드시 떼라 말이야. 이 사람 권력을 보는 거지. 이걸 비틀어 버리면 아무리 센 사람도 떨어지. 그렇게 하는 거.
자, 시작. 한번 떼 봐. 코는 떼 봐. 힘 있어 없어? 떨어지죠.
떨어져. 어, 코는 떨어지죠. 그렇죠? 아무 힘 없이 떨어지지. 여기는 세죠.
여기 한자 해 봐. 시. 다르죠. 됐어.
자, 확실히 다르죠. 그럼 여기에 뭐가 있냐면 비염이 있어요. 비염이. 그럼 요거는 비만 있는 게 아니고 딴 데 이상 있어서 그래.
자, 가지 마. 내 눈 쳐다 봐. 예. 이제 고쳤어.
그럼 여기 여기 비염이 없어졌어요. 자, 손하면 대봐. 그 떼 봐. 이제 떼 봐.
시작. 아, 수도 떨어져 안 떨어져. 똑같지. 똑같지.
없는데 똑같죠. 안 들어죠. 그렇죠? 그게 이상이 없는 거야. 근데 이 사람 여기 한면 돼봐.
손 이렇게. 이게 청이야. 가 절대 나오면 안 돼요. 심장이 한번 돼.
어때죠 봐. 하나, 둘, 셋 봐. 이 선생이 사람은 심장이 아무 이상이 있는 게 아니란 말이야. 아까 심장이 이상 있다 그랬잖아.
얼이 많이 보니까 여기는 착각을 한 거. 하니 하는 사람들은 이 사람을 보면 심장이 이상 있다 그래요. 근데 이 사람 심장이 이상 있는 사람이 아니 말이야. 그걸 내가 보여 와서 수을.
그렇지. 내가 그걸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심장이 장 좋아. 어 봐.
저라. 하나. 둘, 셋, 한번 떼 봐. 대봐.
심장 안 떨어지지? 불가능해. 그 이 사람은 심장이 좋아해요. 근데 한의사들은 이 사람 얼굴 딱 보고 보면, “아, 심장이 문제 있네” 이렇게 생각해요. 나는 그런 게 아니고, 영어 보는 거야.
알겠죠? 나는 비만 이상이 있는 걸 보는 거야. 또 이해 봐. 이래 아주 이상 있는 몸이 이제 좋아. 자, 한때 해봐.
떨어지지. 자, 이 사람은 저 봐요. 뇌가 엉망이야. 뇌가.
그러니까 이런 뇌는 떼 버리는 게 낫다 이 말이야. 그 정도는 내가 안 좋지. 심장은 멀쩡해. 알겠지? 심장 내래 같아.
근데 이게 심장은 멀쩡한데, 내가 막혀서. 그거는 뭐 때문에 그러냐? 요기 때문에. 자, 손 여려 봐요. 빼 봐.
떨어지지. 신이죠? 떨어지죠? 그죠? 그러면 이거는 간이야. 근데 술은 먹어요? 좀 먹었다. 요새 끊었다고.
예. 이 간이 안 좋으니까 피가 제대로 안 걸러져 가지고 이로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머리가 엉망이. 백회.
백회. 손은 다 오므려도 대봐. 해 봐. 자, 하나.
잠깐만 떼면 돼. 저녁을 안 먹어서 아무 힘 없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아, 그렇게 떼지 말고 힘을 확 줘 봐. 말이야.
예. 떨어지잖아. 그지? 그러면 그렇게 시. 천천히 떼지 말고 확 떼 봐.
말이야. 자, 백회 엉망이야. 위에 머리 버리. 머리.
저저. 세 사람을 만. 하나, 둘, 셋. 나이롱 머리가 전부 나이롱.
그죠? 그 머리가 다 막혔어. 거미줄처럼 피가 다 막혀 가지고. 세상에 저저. 아주 머리 관도 아주 안 좋고.
내 쳐다봐요. 하나, 둘, 셋. 됐어. 이제는 머리를 고쳐서 머리 한번 손 한번 대봐요.
이제 한번 떼 봐. 사람들 보는데. 하나, 둘, 셋. 어때? 불가능하지.
내가 한 해보자. 불가능. 그지? 그러니까 헛. 달라졌죠? 달라졌죠? 간 해.
자, 한번 봐. 안 떨어지지? 불가능하지? 아무리 세게 당겨도. 그지? 됐어요. 이제 간도 고치고 다 고쳐졌어요.
이거는 밥을 안 먹었다. 먹었던 안 먹었던 관계없이 영적으로. 고치는 건데, 살아가려면 밥은 먹어야 되는 거고 영양제는 보충해야 돼. 알겠죠? 지금 몇이에요, 나이가? 50대.
내가 나보다 좀 훨씬 젊잖아. 전고, 이분이 상당히 그 의협심이 있는 사람이야. 의협심이 있고 늙어서 몸이 건강해질 사람이야. 몸이 그렇게 나빠질 사람은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나를 만난 거야. 그니까 왜냐면 이 말을 이렇게 봐봐요. 보면요, 주름이 이렇게 있죠? 주름 이렇게 있지? 건강 체질이야. 응, 건강 체질이고 인간성이 좋고.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좋은 일이 있어요. 그리고 나한테 왔다 자체가 인간성이 좋가 좀 안 그래. 자, 뒤로 돌아요. 제 감만 섰어요.
손 이렇게 내가 좀 맞아봐 줄게. 그음 사람 부리지 말아요. 척추 대봐요. 뒤에 뒤에 척주 이렇게 쏙 들어간 데.
예. 자, 잘 봐. 힘 세줘. 힘 있어요? 힘을 못 쓰겠죠? 응, 응.
한번 봐. 시작. 그거 돼요? 손 떨어지지? 그죠? 오케이. 그러니까 뒤로 돌아요.
손대려여 봐요. 경추에서요, 요요 전체적으로 다 안 좋아. 다 이게 안 좋네. 찾아봐요.
았어. 내 쳐도 됐어. 이제 고쳐서 이제 허리 한번 떼 봐요. 돌아서 아무데나 손대고 떼 봐.
떼 봐요. 자, 안 떨어지지? 자, 불가능하죠? 그죠? 허리는 다 고쳤어요. 이상이 없는데. 밥은 먹어야 돼.
알겠죠? 내 일을 부르고 하는 건 좋은데 밥이나 영양제는 자꾸 먹어. 그다음에 지금 이게 뭡니까? 이게 응, 되죠? 이걸 들어가야 돼. 요것 때문에 전립선이 엉망이야. 전립선도 손 대봐.
밑에 밑에 더 밑에 불알 밑에 불알 밑에 저거 고치면 다 좋아 봐요. 하나, 둘, 셋. 봐, 여러분 봐요. 이 사람이 전립선이 엉망이야.
예. 그러 그래요. 한번 대 봐. 그러니까 몸은 건강하고 책임은 좋은데 다 예, 이 안 좋다 이 말 게 봅시다.
세상에 이게 다 문제가 많구먼. 왜 웃기는 왜 잘 전립선이 안 좋아. 응, 요 밑에가 안 됐다. 자, 내쳐.
고쳤어. 자, 손에 한번 대봐. 밑에 손 한번 대봐. 자, 봐.
자, 셋이 돼버렸어. 셋이. 아, 어때요? 하나, 둘, 셋. 어때요? 아, 말로 해 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요지부동이네. 손 대요. 이제.
자, 계속 붙이고 있을 필요가 없어. 우리가, 우리가 내가 이렇게 잠깐 해 주는 거는, 잠깐 해 주는 거는 우리한테, 나한테 처음 왔잖아. 나는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사진을 보면은 달라져요. 응, 달라지고.
지금은 모든 이, 우리 사람들이 종교를 하는 거는 다 좋고, 나는 그 하고 관계가 없어요. 알겠죠? 종교 하는 관계 없고, 나는 세상을 대통령이 된다음에 세상을 바꾸려고 하고,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고, 이스라엘 같이 저렇게 전쟁하는 나라가 다 없어져.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지. 무슨 여러분들이 종교 활동하는 거나 이런 건 타질 않아.
알겠죠? 그래서 전혀 그런 건 오해 하지 말고, 꼭 내가 하는 것은 어린애들이나 유부녀들 이런 부녀자들을 막 죽이고 이런 팔레스타인 전쟁이나 우리 남북 전쟁 이런 전쟁을 세계에서 싹 없앨 거야. 다 없애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와 있는 사람이야. 알겠죠? 근데 내가 누구라는 건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은 전 세계가 알게 돼. 그때까지는 그냥 어, 저 사람 허는 알고 있네.
뭐, 이가 어디다 이렇게 흉을 딱 보면 그게 다 없어져 버려. 재밌죠? 그러니까 그걸 한, 저 정도 되면 한 1년은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내가 이렇게 눈으로 탁 볼 때 보통 20명 정도의 천사가 저 몸에 딱 투입이 된 거야. 내가 탁, 이렇게 내가 눈으로 볼 때 한 20명의 천사가 딱 들어갔는데, 그게 평생 있어야 되는데 중간에 어디 가서 지나가는 남의 여자를 막아서 끌어안는다. 이게 다 가버려.
다시 해야 돼. 또 아니면 누구한테 막 욕을 있는 대로 했다가 그러면 천사가 놀래 가지고 나가 버려요. 그때면 아, 내 몸에 천사가 들어와 있다. 그러니까 이걸 내가 잘, 천사 잘 보여야 되겠다.
이래야 되는데, 아, 뭐 나 병 쳤으니까, 전립선 쳤으니까 아무 여자라서 끌어 또 그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까 마음이 깨끗할 동안만 존재하는 거야. 자,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지금요 상태가 안 왔어. 안 온 사람이 있어.
병이나 죽음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가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람이 있어. 그거는 왜 그러냐? 말기 암이 걸려 보면은 알아. 음, 말기 암이 딱 걸려 보면 암은 왜 온다고요? 암은 왜 온다고요? 암이 왜 오냐? 자기, 자기 입밖에 모르는 거야. 자기 입.
그러니까 입이 몇 개요? 세 개야. 세 개. 보통 입이 하나라야 되는데, 하나도 사실은 반 개만 있으면 좋아요. 입이 반 개만 있으면요, 입 하나도 요만한 입을 절반만 가지고 있어야 돼.
21세기는 왜 여러분 노동하는 사람이 아니잖아. 옛날에는 노동을 하니까 입 하나는 있어야지. 근데 노동도 안 하고 책상에 앉아 가 자가용 타고 다니는데 입을 세 개 먹으면 그것도 입이 세 개만 있는 게 아니야. 산 많다 이거지.
어, 요거는 뭐예요? 산처럼 많은 요자는 무슨 뜻이라고? 요거는 무슨 뜻이라고? 넘친다. 아, 요거는인데 입으로 들어가는 거는 선한 것이야. 그래, 그래요. 입으로 더 나가는 거는 뭐든지 선해.
근데 밖으로 나오는 거는 뭐든지 악하 말이야. 그래, 그래요. 이걸 우리가 선을 자면 입에 들어갔다 나는 오줌은 소변 대에는 독이 있어. 근데 음식이 들어갈 때는 선해요.
사람도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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