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2014.04.26 토 923 징조와 대속의 진리

개요
제목: 허경영 강연 923회 ‘징조와 대속의 진리’ (20140426)
화자: 허경영 강사
일자: 2014년 4월 26일

💡 오늘의 한 문장
세월호 참사는 원칙 없는 사회의 징조이자, 깨끗한 희생을 요구하는 대속의 진리이다.

핵심 내용

  1. 원칙 없는 사회의 문제점
    원칙 없는 정치: 국회는 법을 만들지 않고 인신공격만 일삼으며, 국민의 신뢰를 잃음
    양심 없는 쾌락: 세월호 선장처럼 물질적 쾌락에 빠져 죽음을 망각하고, 타인의 생명을 경시함
    양심이 술집, 물질, 돈에 가 있음
    주색잡기를 위해 돈을 버는 현실
    아이들의 죽음에도 무감각한 사회
    노력 없는 재물: 노력 없이 얻은 재물은 함부로 사용됨
    인격 없는 지식 (교육): 인격 교육 없이 시험 위주의 교육만 이루어져 사회 혼란 가중
    도덕 없는 경제: 약육강식 논리가 지배하며,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동물적 생존 방식 추구
    재벌이 빵가게까지 진출하여 원성을 사는 사례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하는 존재
    남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되는 상생의 원리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경쟁 방식을 택하면 하늘이 후손을 끊거나 재앙을 내림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희생 정신을 잃고 세속화되어 젊은 세대에게 외면받음
    대학생 종교인 비율이 극히 낮음
    대형 교회 위주로 변질되고, 젊은이들은 필요에 의해 교회를 찾음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한 모습이 젊은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줌
    선교사 파송 감소 등 종교의 쇠퇴 현상
    예배당에서 아이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모습 비판
    환경 없는 과학: 과학 발전이 환경 파괴로 이어지며, 친환경 기술 도입에 소극적임
    태양열 빌딩 등 친환경 시설로의 전환 필요성 강조

  2. 세월호 참사의 징조와 대속
    세월호 참사는 사회의 징조: 원칙 없는 사회의 문제점들이 응축되어 나타난 사건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고는 ‘진리’를 깨달으라는 메시지
    해양경찰청의 무능한 대응 비판
    배의 부실한 고정 장치와 안전 관리 부재 지적
    선원들의 무책임한 행동과 공무원들의 부패 비판
    깨끗한 피의 희생: 세월호 희생자들이 대부분 어린 학생들이라는 점은 깨끗한 피를 대속물로 삼은 것
    이는 사회가 정신 차려야 한다는 참담한 징조
    세월호 이름의 교만: ‘세월호’라는 이름은 ‘시간을 초월한다’는 의미로,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교만한 이름
    시간의 주인은 오직 신뿐임
    히틀러의 잔인함과 세월호: 히틀러가 유대인을 잔인하게 죽인 방식(화장실 미제공, 인분 속에서 죽게 함)과 세월호 희생자들이 갇힌 상황을 비교
    좁은 공간에서 소대변을 보며 죽어간 유대인들처럼, 세월호 아이들도 공기 구멍 없이 고통스럽게 죽어갔을 것
    지도자의 소통 부재: 세월호 참사 당시 지도자들의 소통 부재와 무책임한 태도 비판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는 대통령의 필요성 강조

  3. 한반도 미래에 대한 경고와 대안
    한반도 전쟁 징조: 예언서에 따르면 일본 철수 후 동족상잔으로 300만 명 사망 예고
    서양 세력 철수 후 세계대전 발생 가능성 경고
    미국의 한반도 전략: 미국은 한반도를 중국과 소련 포위 전략의 핵심으로 보고 있으며, 북한을 우방국으로 만들려 함
    월남 공산화 사례처럼, 미군 철수 후 남북한 평화 협정 가장하여 공산화될 수 있음
    한반도가 미국에게는 ‘거치장스러운’ 존재
    통일 정책 비판:
    통일부 해체 주장: 북한과의 통일은 공산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통일부 해체하고 남한 자체의 내실을 다져야 함
    ‘통일은 대박’론 비판: 국민을 전쟁으로 몰고 갈 수 있는 위험한 발상
    연방제 통일 반대: 예멘 사례처럼 연방제 통일은 내전으로 이어져 외부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됨
    흡수 통일 반대: 독일식 흡수 통일은 북한의 반발을 불러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음
    몽골과의 통일 제안:
    지리적 이점: 북한보다 더 북쪽에 위치한 몽골과 통일하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음
    역사적 강점: 몽골은 세계를 제패했던 강한 민족
    북쪽의 힘: 역사적으로 북쪽 세력이 남쪽을 지배하는 경향이 있음 (예: 중국, 미국 남북전쟁)
    한반도 평화: 몽골과의 통일은 아시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유일한 길
    안중근 의사의 삼정론: 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가 동양 평화를 이루어야 세계 평화가 온다는 주장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약육강식: 동물의 세계에서는 약한 자가 강한 자의 밥이 되지만,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함
식물의 생존 경쟁: 나무들이 햇볕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며 강한 씨앗만 살아남는 자연의 법칙
율곡과 퇴계의 이기론: 율곡은 이기일원론(이와 기는 하나), 퇴계는 이기이원론(이와 기는 별개)을 주장
산삼은 ‘기’, 녹용은 ‘이’에 해당하며, 몸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것을 섭취해야 함
예멘 통일 사례: 남예멘과 북예멘이 통일 후 북예멘 군인들의 쿠데타로 공산화된 비극적인 역사
이승만 대통령의 피난: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국민에게는 서울에 있으라 하고 자신은 피난 갔던 사례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나의 양심이 어디에 가 있는지 성찰하고, 물질적 쾌락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기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약육강식의 논리가 아닌, 공존공영의 자세로 협력하기
사회의 문제점들을 외면하지 않고, 작은 목소리라도 내어 변화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강연에서 언급된 ‘원칙 없는 사회’의 모습 중, 나의 삶이나 주변에서 가장 크게 와닿는 부분은 무엇인가?

Q2: 세월호 참사를 ‘징조와 대속의 진리’로 해석한 강연자의 관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3: 만약 내가 지도자라면, 국민의 신뢰를 얻고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00:00:00 현 정치 및 사회 문제점 진단

00:21:39 약육강식과 공존공영의 법칙

00:32:41 종교, 과학, 경제의 타락과 징조

00:41:55 국제 정세 및 통일 문제와 미래 예측

00:48:18 지도자의 역할과 국민의 자세

요약

2014년 당시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징조’로 진단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을 비판하며, 세월호 사건을 이러한 문제들이 응축된 ‘징조’로 해석합. 몽골과의 통일을 통한 한반도의 세계 통일 기회를 가르치며, 현 정부의 통일 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냅니다.

  • 한국 사회의 7가지 문제점 (징조)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7가지 ‘징조’로 설명하며, 이는 국가의 위기를 알리는 신호.
  1. 원칙 없는 정치: 여야가 정책 비판 대신 인신공격에 몰두하며 국민 신뢰 상실
  2. 양심 없는 쾌락: 선장이 승객을 버리고 도망가는 세월호 사건처럼, 물질적 쾌락에 빠져 죽음을 망각
  3. 노력 없는 재물: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풍조가 사회를 혼란스럽게 함
  4. 인격 없는 교육: 인격 교육 부재로 사회 혼란 가중
  5. 도덕 없는 경제: 약육강식 논리가 지배하는 경제 시스템 비판 (예: 재벌의 빵가게 사업)
    자연의 법칙:
    동물: 약육강식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어 생태계 균형 유지)
    식물: 생존 경쟁 (강한 나무만 살아남아 자연 조절)
    인간: 공존 공영 (함께 존재하고 번영해야 함)
    하늘의 심판: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방식을 택하는 인간은 후손이 끊기거나 재앙을 맞이함
  6.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세력화되고 젊은 층의 신뢰를 잃어가는 현상 (예: 대학생 종교인 비율 3% 미만)
  7. 환경 없는 과학: 과학 발전이 환경 파괴로 이어지는 문제 (예: 친환경 빌딩 전환의 필요성)
  • 세월호 사건의 의미
    세월호 사건은 위에서 언급된 사회 문제들이 집약된 ‘징조’이자 ‘대속물’로 해석됩니다.

사건의 본질:
정부의 무능: 3km 거리에서 배가 뒤집혔는데도 즉각적인 구조 실패
안전 불감증: 배 내부 고정 장치 미비로 인한 피해 확대
선장의 무책임: 선원들의 이기적인 행동과 대비되는 아르바이트생의 희생
세월호 이름의 교만: ‘시간을 초월한다’는 뜻의 ‘세월호’는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교만한 이름으로, 이러한 교만이 비극을 초래했다.
예상 오류 및 →
공기 구멍 생존 가능성: 배 안에 갇힌 사람들이 공기 구멍으로 생존할 수 있다는 말은 비현실적이며,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방식(화장실 미제공)에 비유하며 인간 존엄성 말살을 설법(說法)
소통 부재: 지도자들이 국민의 목소리(특히 위급 상황에서의 전화)를 듣지 않는 소통 부재가 문제
해결책: 대통령이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아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시스템 구축

  • 한반도 미래와 통일 전략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역사적 맥락을 분석하며, 현재의 통일 논의에 대한 비판과 함께 새로운 통일 전략을 제시합니다.

  • 주변국과의 관계:
    일본: 한국을 감싸야 살 수 있는 ‘넝쿨’ 같은 존재로, 경제적으로 한국에 의존적
    중국: 시장을 제공하지만 미세먼지와 황사를 유발하며, 제주도 토지 매입, 한국 기업 인수 등으로 한국 경제를 장악하려 함
    미국: 한반도를 중국과 소련 국경을 맞대는 전략적 요충지로 보고 있으며, 월남전과 같은 방식으로 한반도를 공산화시킬 가능성 경고

  • 통일부 해체 메시지: 현 정부의 통일 정책(남북 통일, 고려 연방)은 북한의 공산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통일부를 해체하고, 남한 자체의 집안 단속이 우선.
    예멘, 중국, 미국 남북전쟁 사례: 북쪽이 항상 남쪽을 지배하는 역사적 패턴을 제시하며, 북한과의 통일은 공산화를 의미한다고 경고

  • 몽골과의 통일:
    전략적 중요성: 몽골은 ‘물’의 기운을 가진 나라이며, 몽골과의 통일은 한국(갑목)과 미국, 중국 사이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국 견제: 몽골이 중국보다 북쪽에 위치하므로, 몽골과의 통일은 중국을 견제하는 효과가 있다.

징조: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려주는 현상. 세월호 사건을 포함한 사회 문제들을 국가적 위기의 징조로 해석
대속의 진리: 죄를 대신하여 치르는 희생. 세월호 희생자들을 한국 사회의 문제에 대한 ‘대속물’로 비유
약육강식: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하는 자연의 법칙. 동물 세계에 적용되며, 인간 사회에 적용될 경우 도덕적 문제 발생
생존 경쟁: 식물 세계에서 강한 개체만 살아남는 법칙. 인간 사회에 적용될 경우 공존 공영의 가치 훼손
공존 공영: 인간 사회가 함께 존재하고 번영해야 한다는 원칙. 그의 인간 사회의 올바른 생존 방식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 이(理)와 기(氣)를 별개의 것으로 보는 철학. 이황의 이론으로, 이를 녹용(이)과 산삼(기)에 비유하여 설명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 이(理)와 기(氣)를 하나의 근원으로 보는 철학. 이이의 이론
삼정(三鼎): 안중근 의사의 사상으로 동양 평화론의 핵심 개념. 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가 협력하여 세계 평화를 이루어야 한다.

요약 2

  • 징조와 대속의 진리: 한국 사회의 위기
    한국 사회는 현재 7가지 징조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이다.

  • 한국 사회를 위협하는 7가지 징조
    원칙 없는 정치는 국민의 신뢰를 잃어 한계에 도달했다.
    여야 정치인들이 정책 비판 대신 서로의 인격을 비난하는 데 집중한다.
    이러한 정치는 국민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며, 이대로 두면 문제가 발생한다.

양심 없는 쾌락은 물질과 돈에 미쳐 죽음을 생각하지 않게 만든다.
세월호 선장이 도망간 것은 세상에 기댈 것이 많아 쾌락에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언젠가 죽어 심판자 앞에 서게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고 쾌락에만 몰두한다.
양심이 술집과 돈에 가 있어, 노력 없이 재물을 벌려는 태도로 이어진다.
양심 없는 쾌락에 미쳐 아이들이 죽는 것도 모르는 상황이다.

노력 없는 재물은 사람들이 노력하지 않고 재물을 벌려고만 하는 현상을 초래한다.

인격 없는 교육은 인성 교육 없이 오직 시험 합격만을 목표로 한다.
선생님도 인격 교육을 하지 않고, 무조건 외워서 시험에 붙는 것만을 강조한다.
이로 인해 어른들이 인격 교육을 소홀히 하여 사회가 더욱 혼란해지고 있다.

도덕 없는 경제는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의 논리를 따른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이 자연의 법칙이지만, 인간 사회는 공존과 공영을 추구해야 한다.
동물은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어 개체 수를 조절하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한다.
식물은 햇볕을 차지하기 위해 무한 경쟁하여 강한 나무만 살아남는다.
그러나 인간은 함께 존재하고 함께 번영해야 한다.
남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될 수 있으며, 식물의 생존 방식을 택하는 자는 후손이 끊기거나 죽음을 맞이한다.
재벌이 빵가게를 하는 것처럼 도덕 없는 경제는 약육강식의 논리로 원성을 산다.

  • 한국 사회의 징조와 대책
    한국 사회는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그리고 세월호 사건과 같은 징조들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몽골과의 통일과 같은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 한국 사회의 추가적인 징조들
    희생 없는 종교는 젊은 세대에게 외면받고 있으며, 종교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
    한국 대학생 중 기독교 신자는 3%, 불교 신자는 2% 미만으로, 이는 미전도 국가 수준이다.
    대형 교회를 제외하면 젊은이가 없고, 교회는 노인들만 다니며, 젊은 여성들은 장애인 자녀를 맡기기 위해 교회를 찾는다.
    종교인들이 술을 마시고 부도덕한 행동을 하는 모습은 젊은이들에게 종교에 대한 불신을 심어준다.
    종교가 세력화되고 대형화되면서 희생 정신을 잃고 있으며, 선교사 파송도 급감하고 있다.
    어른들이 종교를 불신하는 이유는 예배당에서 아이들이 떠드는 것을 막는 등 자유를 박탈하기 때문이다.
    환경 없는 과학은 과학 발전이 환경 파괴로 이어지는 문제를 야기한다.
    과학 기술이 발달할수록 환경이 파괴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빌딩들이 태양열 에너지 등 친환경 시스템으로 전환되지 못하고 화석 연료에 의존하는 것은 문제이다.
    앞으로는 모든 시설을 친환경으로 바꿔야 하며, 이를 위한 막대한 비용이 발생할 것이다.
    건물에 태양열 시스템을 설치하면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지만, 이러한 노력이 부족하다.

  • 세월호 사건: 한국 사회의 참담한 징조
    세월호 사건은 한국 사회의 부패와 무능을 보여주는 참담한 징조이며, 이는 미래에 더 큰 재앙이 올 수 있음을 경고한다.

세월호 사건의 문제점은 정부의 무능과 사회의 부패를 드러냈다.
진도 앞바다에서 배가 뒤집혔을 때, 해양 경찰청은 즉각적인 구조 활동을 하지 못했다.
배 안의 냉장고나 세탁기 등이 고정되지 않아 사고 시 승객들을 덮쳤으며, 이는 정부 관계자들의 안전 불감증을 보여준다.
선장과 고위 관계자들은 도망갔지만, 아르바이트 선원 박지영 씨는 승객들을 구하다가 사망했다.
이는 밑바닥 공무원들은 열심히 일하지만, 고위층이 썩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월호 사건은 미래의 징조이며, 정치인과 종교인들에게 경고하는 메시지이다.
세월호 사건은 지진의 진도처럼 앞으로 일어날 재앙의 징조이다.
하늘이 깨끗한 어린아이들을 희생시켜 대한민국에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과거 예언서에는 일본이 물러난 후 동족상잔으로 300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예언되었고, 실제로 한국전쟁으로 300만 명이 사망했다.
이처럼 세월호 사건은 앞으로 우리에게 이상한 일이 올 수 있다는 참담한 징조이다.
미국의 한반도 전략은 한국을 중국과 소련의 국경에 맞닿게 하여 강력한 미국을 만들려는 의도이다.
과거 예언서에는 서양 세력이 물러난 후 한반도에서 3천만 명이 사망하는 세계 대전이 발생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미국은 한국을 일본과 중국 사이에 끼어 있는 존재로 보며, 중국과 한국은 서로에게 극과 극의 관계이다.
일본은 한국을 감싸야 살 수 있는 넝쿨과 같은 존재이며, 한국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도 한국을 붙들려는 본능 때문이다.
일본은 한국에 기계 원료와 반도체 원료를 수출하여 매년 100억 불의 적자를 보게 한다.
중국은 한국에 시장을 제공하지만, 매연과 황사, 미세 먼지를 제공하여 한국인들의 건강을 해친다.
중국은 제주도 땅과 한국 기업, 은행, SK 주식 등을 사들이며 한국 경제를 장악하고 있다.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철수 후 공산화를 유도했던 것처럼, 한반도에서도 평화 협정을 통해 미군을 철수시키고 공산화를 유도할 수 있다.
미국은 북한 영토를 장악하여 중국과 소련의 국경에 맞닿게 함으로써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
미국은 북한을 우방국으로 만들어 중국과 소련을 견제하려는 월남식 전술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한국전쟁 당시 국민에게 피난 가지 말라고 방송하고 자신은 부산으로 피난 갔던 것처럼, 지도자들은 국민을 속일 수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한미 군사 지휘권을 미국이 계속 행사하겠다고 한 것은 안 좋은 징조이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책은 몽골과의 통일을 통해 아시아 평화를 이루는 것이다.
북쪽은 주인, 남쪽은 종의 자리이며, 북쪽으로 갈수록 남자들이 강해진다.
물은 우주 전체를 구성하는 원료이며, 불은 목이나 기름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여자는 물과 같아 남자 없이도 살 수 있지만, 남자는 불과 같아 여자가 없으면 살 수 없다.
한국과 미국 사이에 물과 같은 존재인 몽골이 있어야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좋아진다.
몽골과 통일하면 중국은 몽골보다 아래에 있어 맥을 못 추게 된다.
예멘 통일 사례처럼 북쪽 세력이 남쪽을 지배하는 경향이 있으며, 북한과의 통일은 공산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성계와 홍경래의 사례처럼 북쪽 사람들은 남쪽 사람들을 경계하고 싫어한다.
안중근 의사는 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가 동양 평화를 이루어야 세계 평화가 온다.
몽골과 통일하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잘못된 통일 방식은 위험하며, 세월호 사건처럼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
김대중 정부의 남북 고려 연방이나 박근혜 정부의 남북 통일은 북한 정권이 그대로 유지되는 연방 통일 방식이다.
이러한 통일은 북한 군인들이 밤에 쿠데타를 일으켜 내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때는 미군이나 유엔군이 개입할 수 없다.
이는 세월호처럼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작당이며, 미국도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 된다.
국민의 가게 부채와 직장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며, 통일은 국민의 시선을 돌리려는 엉뚱한 시도이다.
독일식 흡수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북한에게 “너희는 우리에게 흡수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과 같아 북한의 반발을 살 수 있다.
이러한 통일 방식은 한반도를 세월호처럼 만들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세월호의 이름은 교만하며, 신만이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
세월호라는 이름은 “시간을 초월한다”는 뜻으로, 이는 신만이 할 수 있는 교만한 이름이다.
시간의 주인은 신이며, 인간은 시간의 통제를 받아 신 앞에 나타나게 된다.
세월호 침몰 당시의 무능은 지도자들의 소통 부재와 무책임함을 보여준다.
선장은 혼자 살겠다고 도망갔지만, 어린아이들은 배와 함께 죽어갔다.
배가 침몰하는 1시간 30분 동안 정부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
전화기만 붙잡고 30분 동안 실랑이하는 동안 배는 계속 기울었다.
배 안의 아이들은 물이 순식간에 차올라 숨도 쉬지 못하고 죽어갔다.
공기 구멍이 남아 살아 있을 것이라는 어른들의 생각은 한심하며, 유가족의 생각일 뿐이다.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화장실 없는 수용소에 가두어 인간성을 말살하고 죽게 한 것처럼, 세월호 사건도 잔인한 죽음이었다.
대통령이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아 소통한다면, 공무원들이 목숨 걸고 일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공무원들은 대통령이 알아주지 않을 것이라며 소극적으로 행동한다.
세월호 사건은 어린아이들을 대속물(재물)로 쓴 것이며, 이를 통해 전쟁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미래를 내다보고 국민의 전화를 받아주는 정치인이 나타나야 한다.

단어

징조(徵兆)-(징(徵)-omen, 조(兆)-sign)
대속(代贖)-(대(代)- 대신할, 속(贖)-redeem)
원칙(原則)-(원(原)-original, 칙(則)-rule)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신뢰(信賴)-(신(信)-trust, 뢰(賴)-rely)
쾌락(快樂)-(쾌(快)-pleasure, 락(樂)-joy)
궁극적(窮極的)-(궁(窮)-ultimate, 극(極)-extreme, 적(的)–ic)
심판자(審判者)-(심(審)-judge, 판(判)-decide, 자(者)-person)
주색잡기(酒色雜技)-(주(酒)-alcohol, 색(色)-lust, 잡(雜)-miscellaneous, 기(技)-skill)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도덕(道德)-(도(道)-morality, 덕(德)-virtu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생존(生存)-(생(生)-live, 존(存)-exist)
약육강식(弱肉強食)-(약(弱)-weak, 육(肉)-flesh, 강(強)-strong, 식(食)-eat)
전멸(全滅)-(전(全)-entire, 멸(滅)-destroy)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공존공영(共存共榮)-(공(共)-together, 존(存)-exist, 공(共)-together, 영(榮)-prosper)
유전자(遺傳子)-(유(遺)-hereditary, 전(傳)-transmit, 자(子)-factor)
소멸(消滅)-(소(消)-disappear, 멸(滅)-extinguish)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victim)
선교사(宣敎師)-(선(宣)-preach, 교(敎)-teach, 사(師)-master)
파송(派送)-(파(派)-dispatch, 송(送)-send)
환경(環境)-(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화석연료(化石燃料)-(화(化)-fossilize, 석(石)-stone, 연(燃)-burn, 료(料)-material)
친환경(親環境)-(친(親)-friendly, 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전조(前兆)-(전(前)-before, 조(兆)-sign)
공수부대(空輸部隊)-(공(空)-air, 수(輸)-transport, 부(部)-unit, 대(隊)-corps)
풍랑(風浪)-(풍(風)-wind, 랑(浪)-wave)
타락(墮落)-(타(墮)-fall, 락(落)-decline)

스크립트

징조와 대속의 진리에 대해서 이제 오늘 강의를 하겠습니다. 이거는 누가 적어놨나? 오늘 강의할 때는 녹음이 되는 거예요. 이게 영상이 들어가는 거니까 빼야 돼. 강의할 때.

이 원칙 없는 정치, 이게 이제 한계에 도달했어요. 현 정치권이 국회에서 만났다면 법은 안 만들고 싸움을 해도 심각하게 서로 인격을 모독해. 여당 대표가 연설하면 야당 대표가 그 사람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했다는데, 그 사람 인간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거예요. 또 야당 대표는 여당 대표를 그 사람들의 정책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고, 그 사람들의 인간에 대해서 비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격이 원칙이 없는 정치다. 정치가 국민들한테 이미 신뢰를 잃은 게 한계에 도달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아주 심각하게 고려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제는 이런 정치를 이대로 둬서는 문제가 있다.

양심 없는, 양심 없는 쾌락. 양심이 없는 쾌락. 이 선장이 도망을 간 것도 가진 게 많기 때문에 도망을 가는 거예요. 자기가 저기 가면 술집에 여자도 있고, 저기 가면 룸사롱도 있고, 저기 가면 모텔도 있고, 저기 가면 돈도 있고, 온갖 것이 세상에 기대할 게 많다.

거기에 미쳐 있는 거예요. 자기가 궁극적으로 눈 깜빡할 사이면 죽어서 언젠가 하늘 아래 간다는 것을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것을 죽으나 좀 몇 년 더 살다 죽으나 하늘 앞에 가서 하나님한테 가서 만나게 된다는 것. 보이지 않는 심판자 앞에 여러분은 언제 나타날지 몰라요.

그거를 생각 안 하고 우선의 쾌락에 빠져버리는 거예요. 이 양심이 어떻게 돼 있어요? 양심이 술집에 가 있는 거예요. 물질에 가 있는 거예요. 돈에 가 있는 거예요.

한 장 하는 거예요. 술집이 없으면 사람들이 돈이 별로 필요 없어요. 그런 거에요. 맨날 주색잡기 하기 위해서 우리가 돈을 번다.

굉장히 중요하니 괜찮아요. 같이 이야기해도 돼요. 어떤 사람이 뭘 말을 하는데 제재를 하지 말아요. 자식이 그렇게 해도 면박하면 아, 또 그런 맛.

왜 여주 어린애들에 우리가 어린애들을 화해 공부한다고 이 콩크리트 시멘트 교실에 가다가 애들 죽여요. 제게서 제일 많이 주고 안 죽어요. 또 쇠로 만든 뱃속에 또 가다가 좀 더 죽이잖아. 이게 뭐냐? 양심이 없는 회라 게 미쳐 가지고 저 사람들이 애들이 죽는 것도 모르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야 이제 노력 없는 재물. 이 사람들이 노력 안 하고 전부 재물을 벌다 보니까 함부로 하는 거예요. 노력 없는 재물, 인격이 없는? 인격이 없는 뭐죠? 지식.

교육이에요. 교육. 우리 교육이 인격이 없어요. 이제 선생도 없고 무조건 외워 가지고 시험 붙어서 사보고 싶었거나 붙으면 된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어떻게든 인격 교육을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른들이 애들이 인격이 갈수록 어른들이 인격 교육을 안 해 가지고 이 사회가 더 혼란해지고 있다. 인격. 그 다음에 도덕 없는 뭐가 있어요? 경제.

우리가 말하는 이 경제가 사실은 말입니다. 전부 이 미친 도덕이 없어. 기준이 없는 거야.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다.

우리 동물의 생존 방식이 뭐죠? 약육강식이죠. 약한 자가 강한 자의 밥이 돼주는 게 동물의 생존 방식이야. 만약에 태평양 바다에 고래가 없고 아프리카의 호랑이, 아프리카의 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냐? 누우 때가 너무 많이 늘어나 가지고 아프리카의 소가 많아져 가지고 풀을 다 뜯어 사막이 되어버려. 사막이 되는 게 순식간이야.

근데 그 큰 동물들이 계속 낳은 새끼가 나오면 잡아먹는 거야, 잡아먹으면서 숫자를 조절해 줘. 그 조절이 적당히 맞춰져 있어. 만약에 바다에 고래가 없으면 참치 떼가 자라 가지고 이 태평양 바다 전체가 참치 떼로 차버려. 그럼 참치도 다 전멸해.

그러면 이 참치가 썩어가지고 우주 가스로 다 죽어버려. 인간도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자꾸 그 위에 동물이 밑에 동물을 잡아먹어주면 그것이 우리에게 하늘이 원하는 그대로 되어가는 법칙이야. 그러니까 약한 것은 저절로 강한 것의 음식이 된다. 약한 놈은 강한 자의 밥이 되어주는 거야.

약육강식. 식물은 뭐예요? 식물은 뭐지? 하늘이 준 거야. 생존 경쟁. 식물은 실제 생존 경쟁을 해야 돼.

그러니까 여기 나무가 하나 있는데, 여기 소나무가 있는데 여기도 나무가 이렇게 하나 있다. 그러면 이 나무는 이동을 할 수가 없으니까 이 나무가 햇볕을 가리니까 죽게 돼요. 그러려면 이 나무는 부지런히 커질 수밖에 없어. 그래서 나무가 쏘으면 서로 자라려고 막 해.

그러다가 먼저 올라가는 놈이 하늘을 햇볕을 먹어버리니까 밑에 있는 애는 죽게 돼. 그래서 산의 나무가 자연으로 조절이 돼요. 자연으로 조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큰 나무가 살고 이게 죽어요.

그러면 자연히 이 나무들이 거리를 두게 되는 거지. 그래서 생존 경쟁에서 씨앗이 떨어졌을 때는 야, 경쟁하는 거야. 이 중에서 분명히 이 두 개만 살아야 돼. 그런데 올라올 때는 다 같이 올라와.

그러면 이것은 하늘에서 무슨 법칙을 줬냐? 양보하지 마라. 쟤가 밀어붙여다. 그러니까 생존의 무한 경쟁을 시켜줘서 강한 씨만 살게끔 해 놓은 게 하늘의 법이다. 그리고 인간은 뭐예요? 인간은? 공존 공영.

공존공영이라고 그러지? 그러니까 반드시 인간은 함께 존재하고, 함께 다 함께 영화를 번영을 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저 뱃속에 어린애 300명 죽여놓고 우리가 잘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나는 밤마다 가서 술 퍼마시고 다른 사람 뺏어서 술 퍼마시고 돌아다니면 우리 세상이 잘 될 것 같아요? 다 같이 우리는 잘 돼야 되지. 지구에 이상이 생겨 가지고 문제가 생겼다면, 자연히 모든 사람의 물가가 올라가 버려요. 호남 평야에 물난리가 나가지고 농사가 망쳤다.

쌀값이 또 여러 가지 과일값이 올라간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이 잘 돼야 내가 잘 되는 거예요. 우리는 뭣도 모르고 이 식물의 방법을 택한 사람은 다 유전자가 어떻게 돼요? 유전자를 하늘에서 소멸시켜요. 그래서 후손을 못 놓게 해줘 버려요.

이걸 택한 자나 이걸 택한 자는 후손을 끊어버려요, 하늘에서. 이걸 택한 자는 전부 죽여버려요. 교통사고, 고혈압, 심장마비 이런 걸 다 죽여버려요. 아주 심하면.

그러니까 이걸 왜 택하냐. 이걸. 그래서 여기 보면 도덕은 도덕이 없는 경제야. 경제가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을 하고 있다 이 말이지.

그래서 재벌이 빵가게를 할 필요가 없는데 굳이 빵가게를 해가지고 원성을 산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거는 이 도덕 없는 경제, 이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맞죠? 그다음 뭐가 있죠? 희생 없는 종교. 희생 없는 종교는 희생 없는 종교.

종교들이 지금까지 우리나라 기독교 대학 설문조사 해보니까 기독교 믿는 학생이 대학에서 3%에요. 불교 믿는 학생이 2%에요. 이거는 어떤 나라의 이런 현상이거든요. 어떤 나라의 인구가 이렇게 종교를 가지고 있는 데를 미전도 국가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종교가 없는 국가를.

즉, 북한이 이 정도 종교인이 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전도 국가. 세계에서 기독교가 최고로 많이 있는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의 하나님을 믿거나 부처님을 믿는 자가 3% 미만이라는 것은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는 점이에요. 종교를 벗어나고 있는 것이고, 그 종교는 종교 나라들은 실패했지만 대형 교회를 빼고는 젊은이 필요 없어요.

중간 교회, 작은 교회는 전부 노인이야. 그걸 간신히 젊은 여자가 와. 그건 왜 왔을까? 젊은 여자가 왔다. 그 교회에 왜 왔을까요? 장애인들 심터를 교회에서 유지하고 있으니까 애 맡기러 오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어린이들 맡기러 교회에 오면 장애인 맡겨놓고 놀러 갔다 오도 되고 하거든. 하루 종일 집에 장애인 되고 있는 것보다 교회에 가면 장애인을 맡아 주니까 교회들이. 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피로로 한 사람만 가지. 이게 뭐예요? 미전도 국가. 기독교 100년 역사에 우리나라 기독교는 참담하게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강남에 있던 이쁜 여자가 교회 와서 이제 신도가 됐어요.

그래서 자기가 하나님을 만나게 된 계기를 이야기를 해. 예를 들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뭘 하잖아요? 자기가 있는 동안에 제일 많이 만난 사람이 교회 장로, 집사네. 자기하고 술 먹고 같이 잠 잔 사람이 그 사람들이 중들이고. 그럼 뭐 하는 사람들이 그러나 그래요.

거기서 장로님 한 잔 더 하세요. 목사님 한 잔 더 하세요. 집사님 한 잔 더 하세요. 이게 뭡니까? 그러니까 종교가 애들한테 뭘로 보이냐? 안 간다 이거야.

이제 누구만 노인들만 가라 이 말이야.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타락되어 가고 있어요. 굉장히 여러분은 심각하게. 들어야 돼요.

이 희생이 없고 종교는 체력화되어 가지고 대형 교회화되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데, 선교사를 1년에 2천 명씩 보내다가 요새는 몇백 명 보내요. 그리고 뭐 그냥 우리나라는 이제 완전히 이제 종교가 사라져가는 국가다. 특히 이 대학생들. 이거는 3%는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미션스쿨이야. 거기에 신앙하는 애들의 퍼센티지입니다. 이게. 전체 대학하면 어떻게 돼요? 종교 가진 애들이 어떻게 돼요? 왜 이렇게 어른을 불신하느냐? 어른들 따라서 종교 하는 거 가보니까 예배가 보이는데 조용해.

어딘데 뜨도록 이런다 말이야. 그러면 안 돼요. 예배당에서도 떠들고 옆에서 그 하나님도 중요하지만 그 애가 더 중요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어디서 떠들게 놔둬야 돼? 뛰어놀게 놔두고 어린애 뛰어다니면 야 조용해.

그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래 아까 그러지 말라는 거야. 여기 하나님 와 있어도 떠들 수가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이 21세기를 갈 준비가 안 돼 있다는 거야.

불안그레요. 왜 남의 자유를 그렇게 무자비하게 억압하냐는 거예요. 하나 또 뭐 있죠? 환경이 없네. 환경이 아니라 환경.

환경 없는 과학. 뭐 있어요? 과학. 환경 없는 과학이야. 그러면 이 환경이 없는 과학이니까 과학을 믿을 수가 있나? 그러니까 환경 없는 과학.

그러니까 과학이 발달되면 될수록 환경이 파괴되는데 지금 카메라가 거기 있나? 그럼 내가 여자로 보고 못하고 잃어보고 해야 돼. 이게요. 트위터에 나가니까 지나가니까 내가 해남 진도 있는데 해남에 70 몇 살인 분 노인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트위터 유튜브로 매번 내 강의를 듣는데, 아 근데 시골에 농사지으신데요.

그래서 내가 유튜브를 어떻게 볼 줄 압니까. 그런 걸 못 봐요. 맨날 노인장에 가서 노인들이 모였는데, 허경영 총재의 강의가 나오면 너무 재밌다는 거예요. 그 노인이.

그리고 얼마 전에 박 회장님 때문에 저기 발효 마을을 해놨는데가 있었는데, 내가 혼자 가봤어요. 내가. 어떤 여자가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가봤더니 그 아까 발효하는 데예요.

근데 우리 박 회장님처럼 발효 마을이 아니고 발효촌이에요, 그냥. 그래서 가서 이렇게 봤는데, 한 50대 된 여자가 나를 보더니 그냥 내 아는 사람처럼 와서 끌어안아요. 그러니까 내하고 옆에 있던 사람들이 “저 아는 분이냐?” 내가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 여자는 유튜브에서 나를 맨날 본대요.

허경영 총장이 강의를 자주 들으니까 며칠 전에 만난 것 같다는 거예요. 나를. 뭐 그래. 아주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다른 사람은 와서 그냥 반갑게 사진을 찍는데, 그 여자는 그냥 자연스러워요, 그냥. 나하고 한 10년 동안 안 온 사람 같아. 그러 봤더니 내 강의를 들어가지고 그 언니 알고 있는 거야. 너무 좋아해.

지금 우리 과학이 환경이 없는 과학이야. 그래서 우리 과학은 진작 우리 빌딩들 전부 태양열로 하고 이 화석 연료를 줄이고 해야 되는데, 우리는 그걸 못 한 거야. 그러면 이 앞으로 시설을 다 다시 해야 돼. 돈 많이 들어가야 돼.

테라노치에나 빌딩 이거 앞으로 친환경으로 다 바꿔야 돼. 바꾸면 돈 무진장 들어갑니다. 그럼 이거 철회하고 다 지을 수가 없잖아. 이게 리모델링비.

앞으로 이 빌딩 친환경 태양열 빌딩을 해서 전기 제로로 안 들어가는 거. 우리 바이오인 빌딩 가지고 있지만 전기로가 몇 천만 원씩 나가잖아. 이걸 그냥 태양열로 해버리면 건물에 하는 거는 전부 융자를 해줘, 100%. 그러면 그거 해 놓으면 전기가 안 나가.

이런 식으로 물은 약간 미증을 해도 돼. 떳떳하지 않아도 돼. 그러니까 얼마든지 우리가 과학을 신경 쓰는 환경이 되는데, 이거 안 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이런 전조가 나타나고 있어요.

이 전조가 뭐죠? 망언. 이 전조가 뭡니까? 박 회장님? 박 회장님? 이 전조가 뭐예요? 진도. 그… 진도.

그… 배사… 진도가… 진도 보세요.

진도를 내가 쓸 때는 이렇게 참 진리라는 뜻이오. 그렇죠? 그래 안 그래? 원래 이 이름은 아닌데. 이걸 깨달으라 이 소리야. 진도 앞바다에서 왜 이랬고 써.

거기서 3km면 태평양 바다에서 우리 배가 그래도 우리 공수부대가 가서 한 시간 안에 구해야 돼. 세상에 그 3km 되는 거기서 배가 뒤집혔는데 전화 한 통이면 왜 30분씩 전화를 해? 해양경찰청 청장은 재짐 져야 돼요. 왜 119가 없냐고. 해양 119는 왜 없냐고.

전화 한 통 딱 하면 알았습니다. 네. 딱 끊어야지. 뭐 어떻습니까? 뭐 어떻습니까? 뭐 어떻게 하세요? 뭐 하는 사람들이요? 유치원생한테 가르치나? 그래 안 그래? 알았습니다.

위치 알겠습니다. 딱 끊고 적각 10분 내에 헬기 특공대가 가가지고 밧줄 들고 뛰어다니면서 끄집어 올려야지. 뭐 하는 사람들이 배가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게 들어오는 문 아닙니까? 그럼 여기가 방이야. 맞아 맞아요.

여기 방이란 말이야. 그럼 이게 문짝이야. 맞죠? 네. 문짝이 어디 있어요? 애들이 여기 있는 거야? 이게 문짝이야.

아무리 제조가 좋은 놈들 이걸 못 기워. 그러니까 여기서 딱 보니까 물탱크 문이야. 천장에 문이. 있어.

근데 이거 두 배 높아요. 그러면 이거 높이 물탱크 위에 올라갈 수 있나? 문이 있는데. 근데 거기까지 올라갔다 해도 열리고 하니까 냉장고에서 누르고 있어. 그래 그래요.

모든 배는 냉장고나 세탁기나 이런 걸 고정핀을 가지고 고정을 해야 되는데, 뭐 대형 뭐 배만 그게 된대. 여기서 제주도까지 가는 배가 얼마나 풍랑을 많이 겪는데 이걸 고정을 하나도 안 해놓은 거야. 정부 관계자는 뭐 하는 사람이야? 해수부 관계자는 뭐 하는 사람들이오? 안전행정부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오? 아니 이게 이거 왜 고정 안 시켜? 이게 그냥 애를 때려가지고 머리가 깨지고 팔이 부러지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 22살짜리 미스 박, 박재영 걔는 구명조끼 그 애 하나 줬죠? 그 애 살았어.

그러면서 애들 다 나가라고 소리 지르고, 누나는 맨 마지막에 나가야 된다고. 나는 배에 있는 선원이니까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이지만 맨 마지막에 나가야 되니까 너가 빨리 나가라고 애들 많이 내보냈어. 내보내면 누나는 죽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있어야 했는데 선장하고 위에 있는 사람들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사회가 밑바닥에 공무원들은 열심히 뛰는데 배가리들이 썩었다는 소리야.

배가 그래요. 그 징조가 징조야. 징조 이게 전조고 이게 징조야. 지진이 나려면 전조가 있었어요.

진도가 일어나 안 일어나? 진도가. 진도 5, 6, 7, 7 지진이 있죠. 그렇죠? 그래서 진도야 이름이. 진도 지진이 일어나는 진도.

요번에는 진도 10이야. 진도 10. 그러니까 이렇게 이런 전조와 징조가 있는데 어린애들을 뭐로 잡아가세요? 청소년 장가 안 간 사람만 몽땅 잡아간 거야. 청소년 아주 깨끗한 피만 하늘에서 가져가.

너가 폐 사고 나도. 더러운 노인들은 안 잡아간다. 뭐 이런 식이지. 깨끗한 피, 장가 가고 애 낳은 사람 안 잡아가고 어린애들.

그 깨끗한 애들만 싹 우리를 위해서 희생되죠. 우리 대한민국에 이게 뭐예요? 애들 가지고 제사 지내게 생겼어요? 정신 차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 참담한 징조야. 앞으로 우리한테 이상한 일이 올 수 있어요.

그래서 나는 지금 정치인들한테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지금 종교인들한테 경고하는 거예요. 이거 녹화해 놨다가 내가 잡아가라고 그래요.

잠시만요. 한번 끊었다. 일본 놈이 가고 나면 동족상잔이 발생해 가지고 300만 명이 죽을 거다. 이렇게 예언서에 나와 있어요.

내가 이걸 6살 때 공부했어요. 그러면 이거를 사람들은 웃어서, 웃어서, 웃는 게 없어. 아니, 어떻게 일본 놈이 가고 나면 동족상잔이 발생해 가지고 300만 명이 죽는다고 그러냐. 우리나라 죽은 사람이 한 300만 명 죽었어.

그래, 그래요. 근데 이게 500년 전에 예언된 내용입니다. 500년. 근데 그 예언서에 내가 본 거예요.

또 헉판에만 쓰다가 또 여기 미끄럼 되었으니까 글자가 자꾸 움직여. 서양 놈이 가고 나면, 서양 놈이 간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한강 이북에 있는 군대가 탈출하기 위해서 평택적으로 가는 거예요. 이것은 미국의 CIA나 미국 정부 관계자들의 고도의 비밀이 들어있어요. 우리나라가 뭐라 그러세요? 우리나라가? 주역에서 우리나라가 갑목이잖아요.

그래, 안 그래? 일본이 뭐라 그러세요? 을목이라고 그랬죠? 중국이 뭐요? 경금이라고 그랬잖아. 그러면 중국하고 우리하고 극과 극이잖아. 미국이 뭐요? 경금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미국하고 우리도 극과 극이야. 미국하고 소련이 우리나라를 쪼개서 안 쪼개서요? 쪼개죠? 그런데 우리나라에 처음에는 해군을 했지. 우리를 일본을 쫓아줬으니까 고마운데, 결국 우리나라를 미국하고 소련이 합의를 안 했으면 두 동강이 나 안 나? 안 난다 이 말이야. 그러면 합의를 해서 두 동강을 내서 그러니까 우리와는 약간 극이야.

우리하고는 극이란 말이야. 그러면 우리는 여기 보면은 여기는 진이고, 여기는 태고, 여기는 이고, 여기는 감이고, 여기는 간, 여기는 곤, 여기는 손이고, 여기는 근이란 말이야. 그러면 방위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일본은 얼목은 내가 뭐라고 해서 넝쿨이라고 그랬죠? 넝쿨. 우리는 쭉 뻗은 나무.

그러니까 일본은 우리나라를 감지 못하면 일본은 죽는다 이 말이야. 우리나라를 칭칭 감아야 살아.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못 감으니까 독도라도 감아야지. 그러면 일본 대통령의 일본 수상은 정권을 잡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독도는 한국 땅이야. 이러면 그 사람은 선거에서 떨어져 버려요. 그럴 수 있잖아요. 이와 같이 일본 사람은 본능적으로 한국을 붙들려고 그래요.

한국 연예인을 자기들 연예인부터 더 좋아하는 거예요. 한국이 미워서 식민지 만들고 잡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어디든 한국 거를 붙들면 뭐든지 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이 그동안에 우리나라의 박정희 대통령 이후에 30, 40, 50년 동안 일본이 매년 우리나라에 수출한 게 우리나라가 일본한테 매년 적자가 얼마였죠? 평균 적자가 100억 불이에요. 계속 일본한테 적자예요.

왜? 모든 우리가 만드는 기계의 원료를 일본에서 수입해왔으니까. 반도체도 일본에서 원료를 가져오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일본이 없이는 수출을 할 수가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중국은 우리한테 뭘 제공해 주냐면 시장을 제공해 주는 대신에 뭘 주냐면 매연과 황사를 제공해 줘요, 안 줘요? 황사와 미세먼지를 제공해 줘요. 자꾸 우리가 겉으로 좀 남는 것 같은데 속으로 병이 자꾸 걸리는 거야, 중국 때문에 자꾸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전번에 저쪽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할 수가 없네. 그거는 또 중국 걸 가져와서 파는 테니까. 여기는 이거 우리나라 거야, 산삼어. 이거는 인간이 먹어서 나쁠 게 하나도 없는 거야.

삼은 우리 몸에서 율곡이가 뭐라 그랬죠? 율곡과 퇴계가. 율곡은 지금 말하자면 민주당이고 퇴계는 지금 샤누리당이거든. 이게 율곡한테서 민주당 나온 거고 자파가 나오고 이제 퇴계한테서 샤누리당 우파가 나왔어요. 근데 율곡이가 뭐라고 했어? 이기일원론이라.

그래야 그래요. 이와 기는 뭐라고요? 하나다. 하나다. 그래야 안 그래요? 이기일원론.

근데 퇴계는 뭐라고 하세요? 기와 이는 이원론이다. 맞죠? 그런데 사람들이 어느 걸 택했냐? 이걸 택했냐? 그러니까 기는 산삼은 여기서 이기 중에 이와 기 중에 어느 거죠? 산삼은 이와 기 중에 그런 거예요. 기죠, 기. 녹용은? 녹용.

이죠. 그러면 이거는 기는 산삼이지. 그러면 힘이 없고 노곤하고 맥이 빠지고 할 때는 산삼을 먹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좋아하지.

피가 부족하다. 여자가 나이 들어서 골다공증이 온다. 뭐 이러면 또 뭘 먹어야 돼? 녹용을 먹어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와 기가 저렇게 구분되어 있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중국 쪽에서는 자꾸 안 좋은 곳이 오는데 지금은 뭐 이익을 보는 것 같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중국은 제주도 땅을 지금 엄청나게 싹 가져갔어. 그런데 우리는 독도 안 빼기겠다고 일본한테 대들죠? 독도도 분양하지 그래. 중국한테 하루아침에 다 사가 버려요. 제주도는 팔아먹어도 괜찮고 일본 사람이 와서 막 제주도를 도매금으로 사요.

중국하고 둘이서 경쟁을 해 지금. 그리고 독도는 못 팔겠다. 그게 무슨 말이오? 독도는 분양 안 하겠다. 다 팔아먹는 거야, 다 팔아먹어.

그런데 그 섬은 괜히 그거 가지고 우리는 11그루 샀지만 실제로 그 사람들이 야금야금. 중국은 우리나라의 좋은 기업 쌍용자동차 중국 거 맞아요? 우리나라 은행 SK 중국 거에요. 맞잖아? SK 주식도 중국 거야. 그러면 중국이 우리나라 재벌 기업과 우리나라 땅덩어리와 주식을 막 사들여요.

그럼 뭐 하잖아? 중국이 우리나라 경제를 자주 재요. 그걸 살릴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중국이 우리한테 미치는 건 이익만 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는 중국의 속국으로 전량되어 가고 있어. 그걸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알고 있으나 일본은 우리한테 그런 피해를 안 줘. 을목이니까. 우리를 휘어가면 우리를 막. 물에 빠진 사람 물귀신 잡듯이 막 붙들고 매달리는 거니까 거기에 부딪히면 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는 우리와 극과 극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살려면 우리 남북한은 감목이니까 어디를 북한하고 통일하면 우리나라는 공산화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청와대에서는 북한하고 통일하면 대박이라고요? 북한하고 통일했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된다고요? 공산화되는 겁니다. 그래서 북한하고 통일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말을 국민한테 해야 되는데, 지금 국가가 제일 먼저 정부가 해야 될 거. 첫째 알아놔요? 통일부 해체. 왜 해야 됩니까? 우리는 우리끼리 잘 살 수 있어. 너희 같은 사람과 같이 안 섞여.

통일하고 싶지 않아. 그러나 너무나 네가 좋은 조건을 제시한다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이게 정치입니다. 그래 안 그래요? 왜 남의 집을 넘봐요? 그 사람하고 통일하면 대박이라고.

이 여자가 돈이 많은데 내가 독신이야. 그럼 내 결혼하면 난 대박이네. 이런 말을 내가 할 수 있습니까? 배운 사람들이 통일은 대박이다. 이거는 국민을 전쟁으로 몰고 갈 수가 있어.

통일부는 해체해야 돼. 우리는 남한 자체 통일이 돼야 되고, 남한 자체 저런 애들 살리고 저런 일이 없어야 되고, 남한 사람들 정신이 쩔어서 우리부터 집안 단속을 해야 돼. 그런데 우리가 지금 서민들이 지금 말이야, 가계 부채가 급증하고 있는데 통일해요? 그래서 국민의 시선을 엉뚱한 데 돌려가지고, 이게 북한에서 오해를 해가지고 자기 나라를 넘본다. 이래가지고 전쟁 나면 어떡할래요? 그러면 우리 저 바다, 배 저게 징조야, 징조.

저걸 보고 우리는 주의를 해야 돼. 300명이 3천만 명으로 바뀔 수가 있어요. 300명이 3천만 명의 징조라. 조심해야 되는 거요.

그래서 옛날에 보면 여기에 여기에 보면은 아시 왕량, 이 외국 사람이 가고 나면 세계대전이 발생한다는 거야. 세계대전이 발생해 가지고 3천만 명이 사망한다는 거야. 히친저가 히친저가 육자회담을 해가지고 프랑스 파리에서 월남과 월맹의 폐마협정을 맺으려 똑같아. 중국에서 한 것처럼 해가지고 그게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한 달 만에 미군이 싹 철수를 하더라고.

싸이영적으로. 필리핀으로 우리가 여기서 오키나와로 미군이 갈 작정이야. 딱 가고 나니까 월남군, 우리 한국군도 철수하라는 거야. 그래, 한국군도 평화 입증을 했으니까 철수해.

딱 철수하니까 미군들이 달러를 딱 모아 가지고 호지명 정부한테 돈을 딱 주고 합차 내려와서 하루 만에 공산화해 버려요. 그게 무슨 전략인지 압니까? 그래 가지고 중국하고 관계를 다 끊어 버려요. 그래 가지고 공산 월남이 미국하고 붙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미군이야, 우리가 여태까지 그 전술을 써야지.

괜히 말이야, 엄청난 비용 들 가면서 전쟁을 했다 한반도에서 그러지 말자. 미군 슬슬 빼내라. 빼가 되어가고 있다. 처음에는 싸우는 척해.

한반도 와 가지고 월남도 그래서 싸우는 척하다가 나중에 한반도 미군 슬슬 빼라. 월남 알잖아, 우리가. 뭐하러 맨날 일해 있어야 돼. 철수하고 나중에 남북 육자회담 평화 정하게 해 가지고 통일 분위기 띄워 가지고 통일되는 척하다가 와장창 그냥 공산화되는 거예요.

그러면 저 사람들은 중국하고 북한 사이를 나쁘게 해 놨어요. 그러다가 북한은 미국한테 붙어 버렸어요. 그래요? 그러면 미국이 소련과 저 뒤에 좀 조용히 해야 되는데 여기는 중국이고 여기는 소련이야. 소련과 중국의 국경을 맞대게 되잖아, 미국이.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게 죽은 땅이야, 미국이 볼 때는. 그래요? 그래요? 여기만 자기들이 장악하면 미국은 중국이라는 이 대국의 중국이 이렇게 있으면 중국의 인도, 월남, 이 전체 여기 한반도, 여기 몽고, 그 다음 여기 키르키스탄, 그 다음 파키스 월남, 이 전체 여기 한반도, 여기 몽고, 그 다음에 여기 키르키스탄. 파키스탄, 인도, 이 전체 14개 국가인데, 14개 국가의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전술핵이 있는데 북한만 중국이 안 가려져 가지고 도망갈 구멍이 있는 거야.

북한을 통해서 바다로 일본으로 갈 수도 있고, 북한만 중국의 문이 열려 있어요. 다 갇혀 있는 거야. 서해 바다도 갇혀 있고, 딱 미국의 핵무기가 중국을 포위해서 그런데, 미국이 제일 노리는 건 이 북한 영토만 미국 영토로 만들면 중국하고 소련 국경은 딱 맞다니까 강력한 미국이 된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한반도가 그치장스럽다 이거지.

제일 그치장스러워 이게 한반도야. 그러니까 처음에는 이걸 얻기 위해서 온 거고, 단계적으로 이걸 소련의 영향력을 배제시켜 가지고 소련하고 미국을 싸움을, 소련하고 중국을 북한하고 싸움을 자꾸 붙여. 미국은 그래 가지고 미국이 중국하고 사이가 나빠져. 북한이 그러니까 그 틈을 타서 미국이 북한에 강력한 돈을 주고 북한을 우방국으로 만드는 게 월남 같은 전술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미국은 우리나라의 금복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책을 세워야 돼. 그 대책이 뭐냐? 그 대책이 요거 때문에 요거. 세계대전 3천만 명이 죽는다.

이거요. 갑자기 일어나면요. 옛날에 이승만이가 전쟁 날 때 한강 이남으로 피난 가지 마라. 나는 청와대에 있다 그랬어요.

그래 안 그래요? 박 회장님 어딜 나가요? 누가 보자고 그래? 박 총장. 그리고 물 좀… 여기 청와대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가 보다 하고 사람들이 서울에 다 있었어.

절대 피난 가지 마라. 그게 방송으로 나왔어요. 그래 안 그래? 알고 보니까 이승만은 부산에 가있어. 얼마 전에 미군이 와서 한강 다리를 잘라버린.

서울 사람들이 쏘갔구나.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때부터 철교를 넘어가느라고 난리가 났어. 이승만 대통령이 대전에 있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미국이 부산에 가 있었어. 임시정부만 대전으로 오는 거야. 그러더니 나중에 이승만 대통령이 부산에 있다는 거야. 낙동강까지 북한군이 내려오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어디가 있었는지 알아요? 어디가 있었는지 아냐고요.

바다를 건넌다 이 말이야. 그 사람들 부산에 있는 줄 알아. 그렇게 밑에 있는 참모들이란 사람들이 얼마나 정신이 없는 사람들이야. 국민들은 그냥 뭐로 가자 있다가 그게 배 안에 갇힌 사람과 똑같아 안 같아? 그래서 지금 이게 지금 우리나라가 이 미군들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어요.

원래 미군들이 이렇게 움직였어. 이거는 안존증조다. 안존전조 정상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근데 오바마 지금 와서 한미 군사 지휘권은 미국이 앞으로 더 협상해서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잖아. 그러나 우리가 미국하고 앞으로 사이가 좋으려면 대책을 세워야 돼. 그게 무슨 대책이냐 봐요. 미국하고 사이가 좋아지려면 자, 여기가 북이야.

북한이란 말이야. 북. 미국과 사이가 좋아지려면 여기가 북한인데 북한보다 더 북쪽. 항상 북쪽이 주인 자리야.

남쪽은 종의 자리야.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서 있으면 북쪽, 이게 들어오면 북쪽으로 머리를 둬야 되는데 이 머리가 북쪽에 있어요. 남쪽은 다리야. 다리.

그래 그래요. 중요한 거는 북쪽에 다 차지. 그래서 함경도 이성계가 함경남도 사람이야. 함경북도 사람이 함경남도 사람보다 좀 더 커.

그 다음 함경북도 사람보다는 러시아 사람이 더 커. 그래야 그래요. 이게 위로. 올라갈수록 북쪽으로 갈수록 남자들이 강해져요.

저 남쪽의 오랑캐에 가면 한국 사람보다 오랑캐 사람이 키가 10cm가 작아요. 발로 차 버리면 차 버려 버려요. 그래서 한국 군대가 가면 오랑캐 애들이 겁을 내는 거예요. 너무 몸이 건강하고 체격이 좋으니까.

그러니까 남쪽에는 남자가 힘을 써 못 써요. 남쪽은 불이야. 여기는 불인데 여기는 물이야. 그래야 불은 추상적인 물체예요.

근데 물은 추상적인 물체입니까 아닙니까? 왜 자꾸 불은 추상적인 물체니까 반드시 모기나 기름이 있어야 타잖아요. 그래야 그래요. 요거 있는 동안만 불이 존재하지, 불 자체는 원래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물은 우주 전체가 물로 구성되어 있어요.

수분이 맞아 안 맞아? 물은 원료가 필요해요 안 해요? 안 해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 없이도 살지만, 남자는 이게 없으면 죽는 거야. 맞아 맞아. 여자 없으면 못 사는 거지.

이래와 같이 여자는 원래 혼자도 살 수 있어. 물이니까. 불은 뭐가 있어야 돼요? 마누라나 나무가 마누라도 될 수 있잖아. 마누라나 뭐가 있어야 살아라.

일본 애들이 우리나라가 있어야 살듯이 우리나라에 팔아먹어 가지고 부자가 된 거야. 이래와 같이 이 물이 있어야 돼. 물만 있으면 이 미국하고 우리 사이에 물만 있으면 뭐가 돼요? 이렇게 수생금 맞아맞아요. 또 수생금이고 수생복 맞아맞아요.

그럼 우리 어디에 있어 우리나라에요? 없잖아. 그게 바로 북쪽 우리 북한보다 위에 있는 이게 뭐예요? 몽골이야. 몽골. 몽골하고 통일을 해야 된다고 내가 20년 전에 대통령 선거에 이야기했어.

그래 우리는 북한하고는 통일 안 하겠다. 대통령이 우리는 어디에서부터 몽골을 통일해야 돼. 몽골이 세계를 제패했었어. 양놈들 다 잡아가지고 어마하게 유럽을 다 지배하고 아시아 전체를 지배한 민족이잖아.

이 나라가 인구가 얼마 안 돼요. 그럼 우리가 몽고하고 연방제로 통일하면 우리는 물이 중간에 끼어 안 끼어? 끼니까 미국하고 중국하고 사이가 좋아져요. 그러면서 북한과 남한은 그래서 내가 몽고 통일이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한다는 거 아니야? 몽고 통일하고 나면 중국은 몽고가 중국보다 위에 있어? 없어져? 위에 있어? 그럼 중국은 남쪽이야. 그러니까 중국은 맥을 못 써요.

맥을.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잘 봐요. 이거는 예멘이야. 예멘.

예멘은 남예면과 북예면이 싸우다가 통일이 돼서 지금 우리 청와대에서 통일하자는 그런 식으로 통일이 된 거야. 딱 됐는데 여는 민주주의이고 여는 공산주의였거든. 딱 통일하고 나니까 밤중에 북한의 군인들이 북예멘 군인들이 자기끼리 밤에 모여 가지고 쿠데타를 일으키니까 남쪽 사람들은 평화주의자니까 가만 잠자다가 전부 가서 총살 다 요인들이 다 죽어버리고 그냥 공산화가 돼버린 거야. 잘 봐요.

중국 여 모택동이고 여기가 장계석이야. 중국 전체에 장계석이 장악하고 있었는데 남쪽은 장계석, 북쪽은 모택동이야. 근데 모든 무기는 모택동이 거야. 장계석이 있고 모택동은 무기가 없어.

그런데 모택동이가 이겼어? 장계석이가 이겼어? 항상 북에서 나온 놈이 무서운 거야. 북이 이기잖아요. 그래야 그래요? 언제나 북이 이겨요. 미국 봐요.

남쪽에 미국의 남군은 돈이 다 있어. 북군은 거지야. 그래야 그래요? 누가 이겨요? 북군이 이겨요. 항상 북에 있는 자들이 남쪽을 지배하게 돼 있어.

지배했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돼 있으면 이성계가 함경남도 사람이야. 근데 홍경내는 어디 사람이에요? 홍경내 원래 고향이 함경북도 사람이야. 그러면 함경남도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게 함경북도야.

우리나라가 경상도, 전라도 서로 좀 뭐가 있듯이 북한은 이렇게 서로 나뉘어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성계가 조선시대에 뱃을 안 준 사람은 함경북도 사람이야. 그래 그래요. 얘네들이 여진족이라는 거야.

얘들 맨날 토벌하러 가자는 거야. 그래서 안 그래도 조정했어. 여기가 여기가 우리 국경지대야. 얘들은 일만 제질로 도망갈 수도 있고 이러니까 얘들한테 뱃을 안 주는 거야.

그러니까 뱃을 안 준다고 홍경대가 난을 일으켜서 내려왔잖아. 나중엔 졌지만은 엄청난 세력이었어. 이 함경도. 이성계가 왕건이는 어느 쪽 사람이야? 지금 우리로 말하면 경기도잖아.

그러면 왕건이가 이성계랑 이길 수 있나 없나? 못 이기는 거야. 이거 북쪽이니까. 그래서 북쪽 사람을 조심해야 되는 거야. 북쪽을 우리가 함부로 얕봤다가는 큰 코 다쳐.

그래서 우리 북한과 남한은 고도로 주역의 대가, 우주 위치의 대가, 정치적인 메시아 이런 자가 아니고는 아시아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 없다? 없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안중근이가 이야기한 삼정론은 이게 뭐예요? 소치에서는 다리가 세 가닥 있다 이 소리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게 한국이고 일본이고 중국이야.

이 세 나라가 동양 평화를 해야 세계 평화가 온다 이래서. 그래서 이걸 주장하다가 안중근이가 죽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안중근이가 죽었는데 안중근이의 이 삼정론도 안중근이가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으로서는 미래를 내다본 사람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이 세 나라가 싸우면 세계가 대전으로 들어간다. 자기는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이토 히로부미를 쏜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한 거야. 그럼 왜 쐈냐? 삼정론을 알리려고 쐈다.

네가 정신 차려라. 동양 평화가 세계 평화다. 이거 안중근 의사가 이야기한 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이 몽골과 우리가 통일이 되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우리가 지금 김대중이가 이야기한 남북 고려 연방, 그다음에 박근혜 정부가 이야기한 통남북 통일, 이런 거 이것도 전부 연방 통일인데, 이런 통일이 되면 통일은 북한 정권은 그대로 있고 남한 정권은 그대로 있고, 모든 경제적이나 교통이나 방문하는 거 자유로 하자, 이런 통일을 원하는 거예요. 청와대에서 그런 게 뻔해요. 그럴 때는 무슨 일이 생기냐? 그걸 하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이 방송을 앞으로 사람들이 보면 내 말을 꼭 들어놔야 돼.

이 예멘이 그런 통일을 했어요. 이럴 때는 어떻게 되냐? 북한 북쪽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키니까 통일이 된 나라에서 군대끼리 서로 싸우는 거야. 남한 군대와 북한 군대가 싸우는 거야. 미군이 들어올 수 있나, 없나? 못 들어옵니다.

유엔군 들어올 수 있나, 없나? 내전이야, 내전. 내전에는 국제적인 연방군이 들어올 수 있어요? 뭐 집안싸움이야, 이게 집안싸움 하는데 왜 미군이 들어와요? 못 들어오는 거야. 이래서 연방제를 하자고 하면은 우리가 제일 위험한 게 갑자기 그쪽 군인들이 뭉쳐서 과장창, 그럼 그냥 끝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우리를 또 세월호 같이 만들려고 작당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 말이요.

그래, 그래요. 그때는 미국이 도와주고 싶어서 코앞에 있어도 못 도와줘. 그러면 이렇게 위험한 통일은 우리는 안 하겠다. 요야, 우리 지금 빚이 있는데, 가계 부채, 국민 부채부터 해결해야 된다 이 말이야.

뭘 통일이야, 그거를 어떻게 해결하라고 하는 걸 밝히질 않고 말이야. 그리고 젊은이들 직장 못 들어가는 거 어떻게 해서 하겠다는 거, 이런 거는 밝혀야지. 지금 그걸 해 가지고 국민을 뭐 하자는 거야, 지금? 나는 대통령 보고 하는 소리는 아니에요. 그런 걸 건의한 사람들, 그걸 국민을 엉뚱한 대로 눈을 돌리게 해 가지고 또 이상한 일을 벌이다가 북한이 괜히 거기에 감동이나 사 봐요.

왜 저 사람들은 우리를 왜 통일하려고 하냐. 그리고 독일이 그 흡수 통일인데, 흡수 통일한 나라에 가서 통일하겠다고 그러면 뭐예요? 간접적으로 너희는 우리한테 흡수돼야 돼. 이 소리랑 똑같아요. 우리는 독일 통일의 방식을 택하지 않겠다.

우리는 흡수 통일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될 사람이, 그럼 독일처럼 통일하겠다고 북한이 가만히 있어요? 우리는 사생결단에서 한번 붙어보고 죽자, 맞아, 맞아. 이러면 어린애들 죽는 세월호가 한반도가 세월호 같이 생겼어. 그래, 그래요.

이거 조심해야 돼. 알겠습니까? 세월호 이름을 누가 짓다구요? 유행연이가 짓다 그랬죠. 그 사람도 무슨 뭔가, 그 사람도 귀신이 신은 사람처럼. 이 세월호가 이게 뭡니까? 이 세월호라는 뜻이 뭐예요? 시간을 초월하겠다는 거야.

시간을 초월하는 배래. 그 어린 애들 왕창 잡아가니까 시간을 초월하나? 그냥 그래요. 이 사람이 이름을 지어도 특이하게 지어요. 시간을 초월한다고.

하나님 외에는 시간을 초월하는 자기가 없어요. 존재할 수 없어요. 교만한 이름이야. 시간은 누가 통제합니까? 신만이.

통제합니다. 자기가 뭔데 시간을 통제합니까? 이거는 교만의 극치야. 이런 이름을 쓰면 안 돼요. 애 이름을 해도 세월이라고 쓰면 안 돼.

이 월자를, 달 월자를 썼다든지 이러면 뭐 이해가 가. 이거는 뭐요? 시간을 초월한다. 새해는 시간이거든. 맞지 않나요? 아니, 이거 자기가 지가 하나님이 되죠.

어, 자기가 하나님. 그러니까 내가 이 이름을 딱 세월호라는 이름을 본 다음에, 야, 이거는 교만의 극치구나. 저 이름을 누가 지었냐? 유병언 씨죠. 맞아, 맞아.

시간의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은 신이에요. 시간은 여러분들이, 지금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살아있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눈 깜빡할 사이에 시간의 통제를 받아가지고 신 앞에 탁 나타나요. 그때는 이제 내가 뭐 하러 온 사람인지 알게 돼요. 여러분들은 내가 아까 산삼 하는 데서 강의하잖아.

자연의 법칙이. 그러면 산삼도 좀 팔아줘야 돼. 근데 그 사람한테 감정을 가지고 대하면 안 돼. 그 사람이 그런 말 할 수 있지.

그럼 우리도 팔아주겠다 있으면 사가지고 부모 갖다주고 형제 갖다주면 나쁠 거 없어. 돈 가지고 있다가 죽을 때 가져갑니까? 좀 팔아줘.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했다고 발작해서 우리가 뭐 딴 데로 가자. 이런 말 하는 것은 문제 있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박수. 사무실을 유지하려면 돈이 들어가잖아. 박현장님 사무실도 돈이 들어가.

임대료가 나가. 다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우리는 상부상조하면서 존재하는 것이지, 자기만 살고 우리만 강의하겠다. 나만 그냥 이용만 하자.

이런 심보는 여러분이 버려야 돼요. 바로 그런 마음이 선장 그 사람의 마음이야. 지 혼자 살겠다고. 어린애도 살아야 될 거 아니야.

자기는 많이 살았으니까 내 생명 남은 걸 어린애들한테 양보하자. 나는 이 배와 함께 죽어져야 되겠다. 그래야 내 가족이라도 죄를 안 거둘 거 아니에요. 그래야 그래요.

이래야 한참 살아야 될 장뼈 같은 애들을 누구는 가만히 있어라. 세상에 낭비한 시간이 1시간 30분이야. 배가 가라앉은 시간. 그러면 진해, 저 저 저 저 저 저 저 진도.

지금 배가 침묵을 하고 있다. 알았나? 끝. 이래야 맞아. 맞아요.

자, 표는 누가 추적해라. 그따가고 여기서 조치해야 돼, 안 해야 돼? 전화기 붙잡고 30분 동안 실랑이 하고 앉아 있어. 그 안에 배는 점점 기울어. 그러니까 애들이 무슨 연락이 올 텐데 하는 게 아니라, 문에서 물이 쏟아져.

아, 문이 이렇게 돼 버리니까 여기가 문이 여기 있잖아. 그냥 그래요. 여기서 갑자기 연락은 안 오고, 애들이 여기 막 이렇게 거꾸로 뒤집어져 있는데 갑자기 물이 화장실 쏟아져서 물이 약 1분 만에 물이 이만큼 차퍼요. 그러니까 얘들이 숨도 한번 못 쉬어보고 죽어주고.

그런데 지금 뭐라 산지 알아요? 공기 구멍이 남아가지고 여기 좀 살아 있을 거라고. 참 어른들이 참 관심해요. 애들 죽여놓고 살아 있을 거라고. 그거는 유가족들 생각이야.

우리는 뉘우쳐야 돼. 그래야 그래요. 히틀러가 여기 살아있다. 공기가 요만큼 남아서 애가 모가지를 여기다 내고 있다.

열흘 동안 버텨요? 못 버텨요. 히틀러가 여러분, 유대인을 600만 명을 죽인 거는 예수를 죽인 것 때문에. 유대인 600만 명은 그 당시 유대인 전체 다 해요. 유대인 지금도 몇 백만 밖에 안 되잖아.

이 유대인을 다 찾아내서 죽였어. 죽일 때 어떻게 죽였죠, 히틀러가? 가스를 죽인 게 문제가 아니고, 실제 가스를 하기 전에 가스장에 죽을 때는 행복했어. 서로 죽으려고. 들어갔어요.

빨리 가스로 죽여주세요. 애가 죽인 거고, 뭘로 죽였냐면 화장실을 안 만들어줘요. 여다 가다 놓고 화장실은 없어. 그러니까 자기들끼리 다 보론 앞에서 소대변을 보는 거야.

남녀를 섞어 놨어. 그러니까 인간이 개가 되어버려. 사람들이 거기에 나오는 인분 깨서에 다 사람들이 죽어가는 거야. 화장실을 안 만들어 주니까 밥은 줘요.

그럼 어떻게 돼? 다 거기서 이렇게 살 때 죽자. 이런 거 다 자살하는 거 다 깨서 지나갈 때 행복한 거야. 자기 가족들 다 옆에 이웃 사람들 보는 앞에서 소대변을 봐야 돼. 그래, 그게 쌓여 얼마 기간 동안 쌓여서요? 그 사람들이 숨을 쓸 수 있어? 자기들 인물 그러면 여기 갇힌 사람들이 소대변 안 봐요? 공기 안 들어와? 죽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유대인들의 자존심을 소대변으로 짓밟으라.

이게 히틀린 짓이야. 쟤들은 그냥 죽여선 안 돼. 가스실 가면 그건 나고니야. 그러니까 소대변을 자기 몸에 발라 가지고 거기서 죽도록.

얼마나 잔인해. 처음에는 화장실을 한 10개 만들어줬어. 수용소마다 화장실이 보통 밀렸다면 500명이야. 500명이니까 어떻게 해요? 화장실 앞에 가면 1,100, 500명이 줄을 서 있어.

그럼 어떻게 서서 다 보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자기들이 살고 싶은 의욕이 없어질 때까지 똥어증으로 사람을 진멸한 다음에 죽였다. 얼마나 잔인해. 그런데 배 안에 갇힌 사람이 공기구멍이 있다.

여기서 소대변 보고 살 수 있나? 공기구멍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거기서 죽는 거야. 그래서 이건 뻔한 일이야. 그래서 이런 인간을 이렇게 죽게 하는 거는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나는 내가 지금 하루에 전화를 한 만 통 받는데 애들이 나한테 전화 와. 그럼 내가 화를 받잖아. 그럼 나는 대통령이 되도 전화를 받을 거야. 대통령이 되도 전화 받을 건데, 이 전화를 받으면 배 안에 있는 애들이 “아니, 대통령 각하, 지금 배가 뒤집어서 우리 갇혀 있습니다.” 아, 그래.

전화 따라란, 30분 내 특공대가 들어와. 맞아, 맞아. 이거 다 살려. 지금 어떤 정치인도 애들 전화 안 받아.

허경영 위원은 그래요. 그래요. 이렇게 소통이 막혀 있는 지도자들은 내가 전화를 받는다. 그런데 대통령이 만약에 청와대에 앉아서 모든 사람이 전화를 받고 앉아 있다 이랬 봐.

공무원들이 몸 둘 바를 몰라요. 맞아, 맞아요. 뭐 이런 말 이상은 목숨 걸거든요. 왜? 저 사람들이 전화할 거 아니야.

그럼 공무원들도 전화를 돌려봐. 그 대통령이 딱 받거든. 야, 이거 내가 민원인한테 잘못했다가 전화가 재판 들어가 가지고 당장 목아지야. 그래, 안 그래요? 전체 공무원이 이번에 배 구할 때 그런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목숨 걸고 뛰어 들어가자. 그런데 지금은 내가 애들 구해 주다가 내만 죽는 거지 뭐. 아, 저 이러고 앉아 있는 거야. 이거 뭐 대통령이 알아주길래 뭘 알아줘.

이런 사람들이 태반이야. 그래서 이거는 내가 막 그냥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것이 어린애들을 지금 대속물로 썼어. 대속물은 뭐예요? 제물. 이거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우리가 이걸 보고 깨달으면은 전쟁을 막을 수 있다, 없다? 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전화 안 받는 정치인들을 앞으로 배제해야 돼. 진짜 미래를 내다보는 대통령이 나타나서 국민들 전화를 다 받아줘. 어느 공무원이 겁을 안 내. 어디 행동을 함부로 해.

어디 명령을 하다라는데 지시를 안 받아. 없어요. 절대 있을 수 없는. 그래야 되지, 무조건 지시만 하고 안전하게 해라.

사람들은 자장가로 들려. 저 사람 몇 년 있으면 갈 대통령인데 뭐, 내가 뭐 딱 이래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923회: 징조와 대속의 진리
본 기록물은 2014년 4월 26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징조와 대속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현 시대의 정치, 사회, 경제, 종교, 과학 분야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원칙 없음’이라는 관점에서 진단하고, 이러한 문제들이 초래할 국가적 위기와 그 징조들을 경고한다. 나아가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진정한 평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미래 시대의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과 역할을 강조한다.

제1장 원칙 없는 시대의 징조

  • 원칙 없는 정치의 한계
    현 정치권은 법을 만들기보다 서로 인격을 모독하는 데 집중하며, 정책 비판 대신 개인에 대한 비난을 일삼고 있다. 이는 원칙 없는 정치의 전형이며, 국민의 신뢰를 상실하여 한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

  • 양심 없는 쾌락과 물질주의
    세상에 대한 기대가 많은 선장이 위기 상황에서 도망치는 행위는 양심 없는 쾌락에 빠진 현대인의 단면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죽음 이후의 심판을 망각하고, 술집, 물질, 돈과 같은 쾌락에 양심을 내맡긴 채 살아간다. 이는 주색잡기를 위해 돈을 버는 세태로 이어지며, 아이들의 죽음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무감각한 사회를 만든다.

  • 노력 없는 재물과 인격 없는 지식
    노력 없이 얻은 재물은 함부로 사용되며, 인격 교육이 부재한 지식은 사회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든다. 현재의 교육은 인격 함양보다 암기를 통한 시험 합격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어른들의 인격 교육 부재가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 도덕 없는 경제와 약육강식의 논리
    현 경제는 도덕적 기준 없이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논리에 지배되고 있다. 자연계에서는 약육강식이 생태계의 균형을 조절하는 법칙이지만, 인간 사회에서는 공존공영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 재벌이 소상공인의 영역까지 침범하는 행위는 도덕 없는 경제의 단적인 예이다.

  • 희생 없는 종교의 위기
    대한민국은 기독교 선교 역사가 깊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생들의 종교인 비율이 매우 낮아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는 징조로 해석된다. 대형 교회를 제외한 대부분의 교회는 노인들로 채워져 있으며, 젊은이들은 실질적인 필요에 의해 교회를 찾을 뿐이다.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한 모습은 젊은 세대에게 종교에 대한 불신을 심어주며, 희생 없는 종교는 그 의미를 상실하고 있다.

  • 환경 없는 과학의 위험성
    과학 기술의 발달이 환경 파괴로 이어지는 현상은 환경 없는 과학의 위험성을 보여준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같은 노력이 부재한 채 화석 연료에 의존하는 것은 미래 세대에 막대한 비용 부담을 안겨줄 것이다.

제2장 세월호 참사와 국가적 징조

  • 세월호 참사의 의미
    세월호 참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닌, 국가적 위기를 알리는 징조이다. 강연자는 ‘진도’라는 지명에서 지진의 징조를 읽어내며, 이번 참사를 ‘진도 10’에 해당하는 대재앙으로 비유한다.

  • 무책임한 선장과 정부의 태만
    선장이 승객들을 버리고 도망친 행위는 양심 없는 쾌락에 빠진 현대인의 모습을 상징한다. 또한, 해양경찰청과 정부 관계자들의 미흡한 초기 대응은 국가 시스템의 부패와 무능을 여실히 드러냈다. 배 안의 고정되지 않은 물품들로 인해 승객들이 부상을 입고, 구조 골든타임을 허비한 것은 정부의 안전 불감증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희생된 청소년들과 대속의 의미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은 ‘깨끗한 피’로서 우리 사회의 대속물, 즉 제물이 되었다. 이는 국민들이 이 징조를 통해 깨닫고 변화해야 함을 의미한다.

  • 세월호 이름에 담긴 교만
    ‘세월호’라는 이름은 ‘시간을 초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신만이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간의 교만을 상징한다. 이러한 교만한 이름이 비극적인 참사와 연결된 것은 우연이 아님을 강연자는 강조한다.

  • 히틀러의 잔인함과 세월호의 비극
    강연자는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학살할 때 사용했던 잔인한 방법을 언급하며, 세월호 희생자들이 겪었을 고통을 비유한다. 화장실조차 제공하지 않아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았던 히틀러의 만행처럼, 세월호 안에서 희생된 아이들 역시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음을 강조한다.

제3장 한반도의 미래와 통일론

  • 한반도 주변 강대국들의 역학 관계
    강연자는 500년 전 예언서에 일본 철수 후 동족상잔으로 300만 명이 죽을 것이라는 내용이 있음을 언급하며, 한국 전쟁을 예시로 든다.

중국과 한국: 주역에서 한국은 갑목, 중국은 경금으로 극과 극의 관계이다. 중국은 한국에 시장을 제공하지만, 매연과 황사, 미세먼지를 제공하여 한국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또한, 중국은 제주도 땅과 한국 기업의 주식을 대거 사들이며 한국 경제를 장악하려 하고 있다.
일본과 한국: 일본은 을목으로 넝쿨에 비유되며, 한국을 감싸지 못하면 죽는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일본은 한국 연예인을 자국 연예인보다 더 좋아하고, 한국으로부터 기계 원료를 수입하며 경제적 이득을 취해왔다.
미국과 한국: 미국 역시 경금으로 한국과 극의 관계이다. 미국과 소련은 한국을 분단시켰으며, 미국은 한반도를 자국의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하려 한다. 미군 철수 후 월남이 공산화된 사례처럼, 한반도 역시 유사한 전철을 밟을 수 있음을 경고한다.

  • 잘못된 통일론에 대한 경고
    강연자는 북한과의 통일이 ‘대박’이라는 현 정부의 주장을 비판하며, 이는 국민을 전쟁으로 몰고 갈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한다.

통일부 해체 주장: 강연자는 통일부 해체를 주장하며, 남한 자체의 집안 단속과 서민 경제 문제 해결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 김대중 정부의 남북 고려 연방제나 박근혜 정부의 통일 방안과 같은 연방제 통일은 북한 군인들의 반란으로 내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때 국제 연합군의 개입이 어려워 공산화될 위험이 크다고 경고한다. 예멘의 통일 사례를 들어 이러한 위험성을 설명한다.
흡수 통일 방식 비판: 독일식 흡수 통일 방식을 북한에 적용하려는 시도는 북한의 반발을 불러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몽골과의 연방 통일론
    강연자는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 북한이 아닌 몽골과의 연방 통일을 주장한다. 몽골은 북한보다 북쪽에 위치하여 ‘주인 자리’에 해당하며, 몽골과의 통일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한국이 균형을 잡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 북쪽의 힘과 지배의 원리
    강연자는 지리적으로 북쪽이 항상 ‘주인 자리’이며, 남쪽은 ‘종의 자리’라고 설명한다.

음양오행적 해석: 북쪽은 물(水)의 기운이 강하여 남자를 강하게 만들고, 남쪽은 불(火)의 기운이 강하여 추상적인 존재로 비유된다. 물은 스스로 존재하지만, 불은 나무나 기름과 같은 원료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듯이, 여자는 남자 없이도 살 수 있지만 남자는 여자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비유한다.
역사적 사례: 중국의 모택동(북)과 장제스(남), 미국의 남북전쟁에서 북군이 승리한 사례를 들며, 항상 북쪽이 남쪽을 지배하는 원리를 강조한다.
이성계와 홍경래: 이성계가 함경남도 출신이고 홍경래가 함경북도 출신인 점을 들어, 북쪽 지역 간의 갈등과 북쪽 세력의 강함을 설명한다.

  • 안중근 의사의 삼정론
    안중근 의사의 삼정론(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가 동양 평화를 이루어야 세계 평화가 온다)을 언급하며, 동양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제4장 미래 지도자의 역할과 국민의 각성

  • 소통하는 지도자의 필요성
    강연자는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는 소통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지도자는 공무원들이 국민을 위해 목숨 걸고 일하게 만들 것이며, 현재의 무책임한 공직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 국민의 각성과 선택
    국민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소통하는 지도자를 선택해야 하며, 전화도 받지 않는 정치인들을 배제해야 한다. 이는 국가적 위기를 막고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 위한 국민의 책임이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현 시대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원칙 없음’으로 진단하고,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여러 징조들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경고한다. 강연자는 잘못된 통일론을 비판하며 몽골과의 연방 통일이라는 독창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의 등장을 촉구한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주장을 넘어, 인류가 나아가야 할 근본적인 방향과 가치를 제시하는 메시지이다.

정리

  1. 원칙 없는 정치와 사회의 한계
    현 정치권은 국회에서 법을 만들지 않고 서로 인격을 모독하며 싸우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여당 대표는 야당 대표의 정책이 아닌 인간성을 비판하고, 야당 대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인격 없는 정치는 국민에게 신뢰를 잃어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정치를 이대로 두어서는 안 됩니다.

  2. 양심 없는 쾌락과 물질주의의 위험성
    세월호 선장이 도망친 것은 세상에 기대할 것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술집, 룸살롱, 모텔, 돈 등 온갖 쾌락에 미쳐 자신이 언젠가 죽어 하늘 앞에 서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심판자 앞에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눈앞의 쾌락에 빠져버린 것입니다. 양심이 술집과 물질, 돈에 가 있는 상태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버는 목적이 주색잡기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지식, 도덕 없는 경제
    노력 없이 재물을 벌다 보니 사람들은 재물을 함부로 사용합니다. 또한, 우리 교육은 인격이 없는 지식을 추구합니다. 선생도 없이 무조건 외워서 시험에 붙는 것만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격 교육이 부재하여 사회는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4. 약육강식, 생존 경쟁, 그리고 인간의 공존공영
    동물의 세계는 약육강식의 원리로 유지됩니다. 약한 자가 강한 자의 먹이가 되어 개체 수를 조절합니다. 식물의 세계는 생존 경쟁을 통해 강한 씨앗만이 살아남도록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합니다. 함께 존재하고 함께 번영해야 합니다. 남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될 수 있습니다.

  5. 도덕 없는 경제와 재벌의 횡포
    현재 경제는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의 논리를 따르고 있습니다. 재벌이 굳이 빵가게를 운영하여 원성을 사는 것처럼, 도덕 없는 경제는 사회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6. 희생 없는 종교와 종교의 타락
    우리나라 대학생 중 기독교 신자는 3%, 불교 신자는 2%에 불과합니다. 이는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대형 교회를 제외한 중간 규모나 작은 교회는 대부분 노인들로 채워져 있으며, 젊은이들은 장애인 돌봄 등 필요에 의해 교회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교가 희생 없이 체력화되고 대형화되면서 젊은 세대에게 외면받고 있습니다. 일부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한 행태는 종교에 대한 불신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7. 환경 없는 과학과 미래 세대의 부담
    현재의 과학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환경은 파괴되고 있습니다. 화석 연료를 줄이고 태양열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해야 하지만, 우리는 이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모든 시설을 친환경으로 바꾸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 것이며, 이는 미래 세대의 부담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8. 세월호 참사와 사회의 징조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심각한 징조입니다.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이 사고는 정부 관계자들의 무능과 무책임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3km 거리에서 배가 뒤집혔는데도 신속한 구조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안전 수칙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 사고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은 우리 사회의 대속물, 즉 제물과 같습니다. 이는 앞으로 우리에게 이상한 일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9. 한반도 정세와 국제 관계의 역학
    예언서에는 일본이 물러난 후 동족상잔으로 300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서양 세력이 물러나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여 3천만 명이 사망할 것이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주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갑목, 일본은 을목, 중국과 미국은 경금으로, 중국과 미국은 우리와 극의 관계에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감싸야 살 수 있는 넝쿨과 같아 한국을 붙들려 합니다. 반면 중국은 시장을 제공하지만 매연과 황사, 미세먼지를 제공하며, 제주도 땅과 국내 기업의 주식을 사들이는 등 경제적으로 우리나라를 잠식하고 있습니다.

  10. 통일 정책에 대한 비판과 몽골과의 연방제 제안
    청와대에서 주장하는 북한과의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공산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통일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남한 자체의 단속과 서민들의 가계 부채 해결에 집중해야 합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자칫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300명의 희생을 낳았듯이, 잘못된 통일 정책은 3천만 명의 희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11. 미국의 한반도 전략과 위험한 미래
    미국은 한반도를 자국의 전략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월남전에서 미군이 철수하고 공산화가 진행되었듯이, 한반도에서도 유사한 전술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미군은 한반도에서 철수하고 남북 육자회담을 통해 통일 분위기를 조성한 후, 공산화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 영토를 장악하여 중국과 소련 국경을 맞대게 함으로써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전쟁 중 국민을 속이고 피난을 간 것처럼, 현재 미군의 움직임 또한 우리에게 불안한 징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2. 북쪽의 힘과 몽골과의 통일론
    역사적으로 북쪽은 항상 주인 자리였고, 남쪽은 종의 자리였습니다. 북쪽으로 갈수록 남자들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은 우주 전체를 구성하는 원료이며, 불은 물이나 기름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추상적인 물체입니다. 여자는 물과 같아 남자 없이도 살 수 있지만, 남자는 불과 같아 여자가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미국과 우리 사이에 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몽골입니다. 몽골과 연방제로 통일하면 미국과 중국 사이의 관계가 개선되고, 북한과 남한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몽골은 세계를 제패했던 강력한 민족이며, 인구가 적어 우리와의 통일이 용이합니다.

  13.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과 세월호의 교훈
    김대중 정부의 남북 고려 연방제나 박근혜 정부의 통남북 통일은 북한 정권을 그대로 유지하고 경제적 교류를 자유롭게 하는 연방 통일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예멘의 사례처럼, 이러한 통일은 북쪽 군인들의 반란으로 이어져 내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전에는 미군이나 유엔군이 개입할 수 없으므로, 우리는 큰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독일식 흡수 통일 또한 북한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보여주듯이, 우리는 이러한 위험한 통일 방식을 택해서는 안 됩니다.

  14. 세월호 이름의 교만과 시간의 주권자
    세월호라는 이름은 ‘시간을 초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교만의 극치이며, 시간을 통제할 수 있는 존재는 신뿐입니다. 인간은 눈 깜빡할 사이에 시간의 통제를 받아 신 앞에 서게 됩니다. 세월호의 이름은 인간의 오만함을 상징하며, 이러한 교만한 이름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15. 소통 부재의 지도자와 대속물로 희생된 아이들
    세월호 선장이 자신만 살겠다고 도망친 것은 이기적인 마음의 발로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죽어가는 동안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낭비되었습니다. 배 안에 갇힌 아이들은 공기 구멍도 없이 소대변 속에서 죽어갔습니다. 이는 어른들의 무관심과 무책임이 낳은 참극입니다. 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대속물로 희생되었습니다.

  16. 히틀러의 잔인함과 유대인 학살의 교훈
    히틀러는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할 때, 단순히 가스로 죽인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잔인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화장실을 제공하지 않아 유대인들이 서로 보는 앞에서 소대변을 보게 하고, 그 인분 속에서 죽어가게 했습니다. 이는 인간을 개처럼 취급하여 살고 싶은 의욕을 없애는 잔인한 행위였습니다. 세월호 안에서 죽어간 아이들도 이와 같은 비참한 상황에 처했을 것입니다.

  17. 소통하는 지도자의 필요성
    나는 대통령이 되어도 국민의 전화를 받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는다면 공무원들은 몸 둘 바를 모르고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전화를 받지 않고 소통이 막혀 있습니다. 이러한 지도자들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며, 국민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화 안 받는 정치인들을 배제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대통령을 선택해야 합니다.

요약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지식,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이 만연하여 사회 전반이 타락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적 재앙의 징조라는 것입니다.

  1. 현재 사회의 타락 징조와 문제점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지식,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이 만연하여 국가적 재앙의 징조를 보이고 있다.
  • 사회 각 분야의 타락상
    원칙 없는 정치는 국민의 신뢰를 잃고 한계에 도달했다.
    현 정치권은 법을 만들지 않고 서로 인격을 모독하며 싸우는 데 집중한다.
    이는 정치가 국민에게 신뢰를 잃게 된 심각한 원인이다.
    양심 없는 쾌락은 죽음과 심판을 망각하게 한다.
    세월호 선장이 도망간 것은 세상의 쾌락에 미쳐 죽음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양심이 술집, 물질, 돈에 가 있어 주색잡기를 위해 돈을 버는 데 몰두한다.
    어린아이들이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쾌락에 빠져 이를 모르는 것은 양심 없는 쾌락의 결과이다.
    노력 없는 재물은 함부로 사용된다.
    사람들이 노력 없이 재물을 벌다 보니 돈을 함부로 쓰는 경향이 있다.
    인격 없는 지식(교육)은 사회 혼란을 가중시킨다.
    현재 교육은 인격 교육 없이 무조건 암기하여 시험에 붙는 것만을 목표로 한다.
    어른들이 인격 교육을 소홀히 하여 사회가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있다.
    도덕 없는 경제는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을 추구한다.
    경제는 도덕적 기준 없이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논리를 따른다.
    자연계의 약육강식은 개체 수 조절을 통해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지만, 인간 사회의 약육강식은 공존 공영의 원칙에 어긋난다.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강한 씨앗만 살아남는 하늘의 법칙을 따른다.
    그러나 인간은 공존 공영해야 하며, 남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될 수 있다.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방식을 택하는 인간은 하늘로부터 후손이 끊기거나 재앙을 당할 수 있다.
    재벌이 빵가게를 하는 등 도덕 없는 경제 행위는 원성을 사고 있다.
    희생 없는 종교는 신뢰를 잃고 쇠퇴하고 있다.
    한국 대학생들의 종교인 비율(기독교 3%, 불교 2%)은 미전도 국가 수준으로, 나라가 망해가는 징조이다.
    대형 교회를 제외한 중소 교회는 노인들만 다니며, 젊은이들은 장애인 돌봄 등 필요에 의해 교회를 찾는다.
    종교 지도자들이 술을 마시고 부도덕한 행동을 하여 젊은이들이 종교를 불신하게 되었다.
    한국 기독교 100년 역사는 참담하게 실패했으며, 종교는 체력화되고 대형 교회화되어 희생 정신을 잃었다.
    예배당에서 아이들이 떠드는 것을 제지하는 등 자유를 억압하는 모습은 21세기 시대정신에 맞지 않는다.
    환경 없는 과학은 환경 파괴를 초래한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환경이 파괴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빌딩을 태양열로 전환하고 화석 연료를 줄이는 등 친환경적인 과학 기술을 적용하지 못했다.
    앞으로 모든 시설을 친환경으로 바꾸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지만, 이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1. 세월호 참사와 국가적 징조
    세월호 참사는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타락상을 보여주는 명확한 징조이며, 이는 더 큰 국가적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 세월호 참사의 본질과 책임
    세월호 참사는 국가적 징조이다.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참사는 ‘참된 진리’를 깨달으라는 의미의 징조이다.
    이는 진도 10의 지진과 같은 엄청난 재앙의 전조이다.
    정부와 해경의 무능력과 무책임이 참사를 키웠다.
    배가 뒤집힌 지 3km 거리에서 전화 한 통이면 구조할 수 있었음에도, 해양경찰청은 30분 동안 실랑이하며 시간을 낭비했다.
    해양 119 시스템이 부재하고, 즉각적인 헬기 특공대 투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배 내부의 냉장고, 세탁기 등이 고정되지 않아 사고 시 승객들을 덮쳐 부상을 입혔다.
    정부 관계자(해수부, 안전행정부)는 이러한 안전 규정 미준수에 대한 책임이 있다.
    선장과 고위 관계자들은 자신만 살기 위해 도망쳤고, 이는 사회 고위층의 부패를 보여준다.
    반면, 22살 아르바이트생 박재영 씨는 구명조끼를 나눠주고 학생들을 대피시키다 희생되었다.
    어린아이들의 희생은 대속물이다.
    하늘은 깨끗한 피를 가진 청소년들만 데려갔으며, 이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속물(제물)과 같다.
    이는 정신을 차려야 할 참담한 징조이며, 앞으로 더 이상한 일이 올 수 있다는 경고이다.

  • 한반도 통일과 국제 정세에 대한 경고
    현재의 통일 논의는 위험하며,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주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한 새로운 통일 전략이 필요하다.

과거 예언과 한반도 정세
500년 전 예언서에는 일본이 물러난 후 동족상잔으로 300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한국전쟁으로 실현되었다.
서양 세력(미군)이 한반도에서 철수하면 또 다른 재앙이 올 수 있다.
주역에 따르면 한국은 갑목(쭉 뻗은 나무), 일본은 을목(넝쿨), 중국과 미국은 경금으로, 한국은 중국, 미국과 상극 관계이다.
미국과 소련은 한국을 두 동강 냈으며, 이는 한국과 강대국들의 상극 관계를 보여준다.
주변국과의 관계와 통일 전략
일본은 한국을 감싸지 못하면 죽는 을목의 특성 때문에 한국을 붙들려 한다.
독도 문제도 일본이 한국을 붙들려는 본능적인 행동의 일환이다.
일본은 한국 연예인을 더 좋아하고, 한국의 것을 붙들면 잘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박정희 대통령 이후 일본에 매년 평균 100억 달러의 무역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일본에서 기계 원료와 반도체 원료를 수입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한국에 시장을 제공하지만, 매연과 황사, 미세먼지를 제공하여 한국인의 건강을 해친다.
중국은 제주도 땅, 쌍용자동차, SK 주식 등 한국의 기업과 땅을 사들이며 한국 경제를 장악하고 있다.
이는 한국이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북한과의 통일은 공산화를 초래할 수 있어 위험하다.
청와대에서 주장하는 북한과의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국민을 전쟁으로 몰고 갈 수 있다.
가계 부채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통일 논의는 국민의 시선을 엉뚱한 곳으로 돌리는 행위이다.
세월호 참사는 300명이 3천만 명으로 바뀔 수 있는 징조이므로 통일 논의에 신중해야 한다.
미국의 한반도 전략은 한반도를 거치장스럽게 여긴다.
과거 베트남 전쟁에서 미군이 철수 후 베트남이 공산화된 것처럼, 한반도에서도 유사한 전략을 쓸 수 있다.
미국은 북한을 우방국으로 만들어 중국과 소련의 국경을 맞대게 하여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
한반도는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에서 가장 거치장스러운 존재이다.
미국은 한반도에서 소련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북한을 통해 중국과 소련을 이간질하려 한다.
미군 철수와 세계대전 가능성
미국은 한국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으므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예언서에는 서양 세력이 물러난 후 세계대전이 발생하여 3천만 명이 사망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한국전쟁 당시 국민에게 피난 가지 말라고 하고 자신은 부산으로 피난 간 사례처럼, 지도자의 거짓말은 국민을 위험에 빠뜨린다.
미군의 한반도 움직임은 불안한 징조이며, 한미 군사 지휘권 협상도 이러한 맥락에서 대책이 필요하다.
몽골과의 통일 제안
한국은 북한보다 더 북쪽에 있는 몽골과 통일해야 한다.
북쪽은 주인, 남쪽은 종의 자리이며, 북쪽으로 갈수록 남자가 강해진다.
여자는 물, 남자는 불에 비유되며, 물은 원료 없이 존재하지만 불은 원료가 있어야 존재한다.
일본이 한국이 있어야 살듯이, 한국은 물과 같은 존재인 몽골과 통일해야 한다.
몽골과 연방제로 통일하면 한국은 물이 되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다.
몽골은 세계를 제패했던 민족이며, 인구가 적어 통일이 용이하다.
몽골과 통일하면 중국은 한국의 남쪽이 되어 맥을 못 추게 된다.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
예멘의 사례처럼,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연방제로 통일되면 북쪽 군인들의 쿠데타로 공산화될 수 있다.
중국의 국공내전에서도 북쪽의 모택동이 남쪽의 장개석을 이겼듯이, 항상 북쪽이 남쪽을 지배한다.
미국의 남북전쟁에서도 북군이 남군을 이겼다.
한국의 역사에서도 북쪽 출신 인물들이 남쪽에 큰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북한과의 연방제 통일은 내전을 유발하고, 미군이나 유엔군이 개입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김대중 정부의 남북 고려 연방제나 박근혜 정부의 통일 정책은 이러한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다.
독일식 흡수 통일 방식도 북한의 반발을 불러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현재 가계 부채 등 국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통일보다 우선이다.
안중근 의사의 삼정론
안중근 의사는 한국, 일본, 중국 세 나라가 동양 평화를 이루어야 세계 평화가 온다는 삼정론을 주장했다.
그는 세계 평화를 위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다고 말했다.
몽골과 통일하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 세월호 이름의 교만과 지도자의 역할
    세월호라는 이름 자체가 교만하며,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지도자는 재앙을 막을 수 없다.

세월호 이름의 교만
세월호라는 이름은 ‘시간을 초월하겠다’는 뜻으로, 이는 교만의 극치이다.
시간을 통제하는 것은 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유병언 씨가 지은 이 이름은 인간이 신의 영역을 침범하려는 교만한 마음을 보여준다.
히틀러의 잔인한 유대인 학살
히틀러는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할 때, 가스실보다 더 잔인한 방법으로 인간성을 말살했다.
화장실을 제공하지 않아 유대인들이 서로 보는 앞에서 소대변을 보게 하여 자존심을 짓밟고, 인분 가스로 죽게 만들었다.
이는 세월호에 갇힌 아이들이 공기 구멍이 있어도 소대변 문제 등으로 살 수 없다는 현실을 비유한다.
소통하는 지도자의 중요성
대통령이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아 위급 상황에 즉각 대응해야 한다.
소통이 막힌 지도자는 공무원들이 목숨 걸고 일하게 만들지 못한다.
세월호 참사 당시 공무원들이 목숨 걸고 뛰어들지 않은 것은 지도자의 소통 부재 때문이다.
미래를 내다보고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만이 전쟁과 같은 재앙을 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