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

2014.05.03 924 소리와 진동의 진리

🎙️ 허경영 강연 924회: 소리와 진동의 진리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5월 3일
핵심 경전: 없음

🌟 오늘의 한 문장
우주의 모든 현상은 소리와 진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은 이를 통해 하늘의 메시지를 인지하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음 .

핵심 내용

  1. 영혼과 소리의 진리
    시와 노래의 차이:
    시는 영혼이 담겨 있어 사람을 울릴 수 있음
    노래는 가사와 곡에 묶여 있어 영혼을 담기 어려움
    시는 읊는 자의 영혼을 담아낼 수 있지만, 노래는 그러기 어려움
    마음, 정신, 영혼:
    마음은 노래를 부르고, 정신은 시를 씀
    시는 기도나 노래보다 강력하며 영혼과 연결됨
    영혼의 어머니:
    영혼은 남녀가 만나 육신을 만들 때 하늘에서 주어짐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며, 빛은 진동임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며, 이 소리와 진동이 우주의 10단계를 이룸

  2. 인간의 위기 대응 능력 상실
    하늘의 경고:
    인간은 소리와 진동을 통해 위기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받았으나, 이를 포기하고 돈과 여자에 빠져 있음
    동물은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피함
    조상들은 꿈이나 현상을 통해 위험을 미리 알았음
    세월호 사건의 교훈:
    세월호 사건은 하늘이 인간에게 보낸 징조이자 전조였음
    하늘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기 때문에 직접 개입하지 않음
    300명의 희생은 5천만 국민의 부정부패와 태만에 대한 동업의 결과임
    진정한 기도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임

  3. 허경영의 예언과 기업 분석
    대우그룹 로고 분석:
    1989년 허경영은 대우그룹 로고가 지구를 6번 자른 모습으로, 몰락을 암시한다고 예언함
    로고의 6개 흰 선은 마귀의 숫자, 육도윤회,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라고 해석
    11월 11일과 관련된 대형 사고(이리 열차 폭파, 베를린 장벽 붕괴, 9.11 테러)를 예시로 들며 6이라는 숫자의 불길함을 강조
    허경영은 대우 로고를 하늘, 땅, 사람을 받드는 세 개의 꽃술 모양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함
    힐튼 호텔과 김우중 회장: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의 기를 막는 형국이라 파산, 혈육 단절을 예언하며 정문 변경을 권고
    김우중 회장 부부의 사무실 위치가 서로 등을 돌린 형국이라 부부 관계의 파국을 예언함
    김우중 회장의 아들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은 허경영의 경고를 무시한 결과라고 주장
    쌍용자동차 로고 분석:
    쌍용자동차 로고의 두 개의 ‘S’가 서로 싸우는 형국이라 재벌 간의 다툼과 기업의 몰락을 예언함
    로고를 두 개의 ‘S’가 붙어 색깔만 구분되는 형태로 변경하고, 사고 시 회사 차원의 보상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개선할 것을 제안함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만해 한용운 시: ‘님은 가셨습니다’라는 시 한 구절로 사람들을 울린 예시를 통해 시의 영혼을 설명
세월호 생존 학생: 꿈을 꾸어 늦잠을 자 다른 배를 타서 살아남은 학생의 예시를 통해 하늘의 경고를 설명
유대인 학살: 가스실로 끌려가면서 “하나님은 이 광경을 모르실까?”라고 묻는 아이의 질문을 통해 하늘의 비개입 원칙을 설명
쥐와 궁궐: 쥐 한 마리를 잡기 위해 궁궐을 불태울 수 없듯이, 인간의 자유의지에 하늘이 직접 개입하지 않음을 비유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징조들을 무시하지 않기
돈과 물질적인 것에만 몰두하지 않고, 정신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기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안녕을 생각하며, 부정부패에 맞서는 행동하는 양심 실천하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하늘의 징조나 내면의 소리는 무엇이 있었는지 돌아보기

Q2: 나의 삶에서 ‘동업’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나 어려움이 있다면, 그 원인은 무엇이었는지 성찰하기

Q3: 앞으로 나의 삶에서 소리와 진동의 진리를 어떻게 적용하여 더 나은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00:00:03 영혼의 노래와 시, 그리고 진동의 근원

00:10:18 하늘의 소리와 진동, 인간의 위기 대응 능력

00:18:41 업장과 자유의지, 그리고 신의 개입

00:29:25 기업의 로고와 징크스, 그리고 파국을 예고하는 징조

00:39:24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과 경고의 중요성

00:48:57 하늘의 소리와 진동, 그리고 마지막 경고

요약

  1. 영혼(靈魂)과 정신의 차이

시(詩)와 노래의 비유:
시는 영혼이 담겨 있어 사람을 울릴 수 있지만, 노래는 가사에 묶여 영혼을 담기 어렵다.
영웅이 가족에게 매여 있으면 영웅이 될 수 없듯이, 정신(노래)은 가사(가족)에 묶여 자유롭지 못합니다.
영혼(시)은 자유롭게 영혼을 담을 수 있습니다.
효자와 애국자의 비유:
효자는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므로 독립운동을 할 수 없으며, 애국자가 될 수 없다고 비유.
이는 가족에게 매인 정신과 자유로운 영혼의 차이.

  1. 영혼의 근원: 빛과 진동

영혼의 어머니는 빛:
영혼은 하늘에서 오며, 그 어머니는 빛.
빛은 진동하며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태몽에서 빛이 나타나 어머니의 팔을 건드리는 것은 영혼이 빛의 형태로 오는 것을 의미.
빛의 어머니는 소리: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며, 소리와 진동은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던 위기 대응 능력과 관련.
인간은 이 능력을 포기하고 돈과 여자에만 빠져 안전망을 잃었다.

  1. 우주의 원리와 천부경

남녀의 결합과 자궁:
남자와 여자가 만나 육신을 만들면 하늘에서 영혼을 넣어줍니다.
여자의 글자 형태는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이 만나 자궁을 이루는 태극의 원리를 담고 있다.
천부경의 원방각:
천부경의 “일시 무시 일”은 원방각(원, 사각, 삼각)의 원리를 나타냅니다.
이 원방각은 여자의 자궁 형태에서 생명이 나오고, 땅과 사람을 의미하며, 단군의 얼굴 형태와도 연결.
천부경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으며, 운삼사 성환 오칠(運三四 成環五七)과 같은 숫자의 조합으로 설명.

  1. 업보와 동업 중생

세월호 사고의 원인:
세월호 사고와 같은 대형 참사는 인간의 업보와 관련이 있다..
뇌물, 부정부패, 태만 등 모든 사람들의 업이 300명의 희생자에게 뒤집어씌워진 결과.
하늘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존중하므로, 인간 스스로가 만든 재앙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동업 중생:
300명의 희생자는 선장의 개인적인 업(사업)과 함께 동업 중생으로 죽음을 맞이한 것.
조종사의 개인적인 문제로 비행기 사고가 나더라도, 그 비행기를 탄 사람들은 동업으로 죽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이 맑은 사람은 사고를 미리 감지하고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형 사고와 숫자 11:
9.11 테러, 이리 열차 사고, 베를린 장벽 붕괴 등 많은 대형 사고가 11일, 11시, 11분과 같은 숫자 11과 관련이 있다.
이는 음과 양이 쪼개지는 숫자이며, 육수(六數)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

  1. 빙의와 영혼의 소리

빙의 현상:
김우중 회장의 아들이 사망한 후, 정의자 여사가 아들의 묘를 별장 마당에 쓴 것을 두고 빙의가 일어날 수 있다.
죽은 아들이 빙의되어 어머니에게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하며, 이는 영혼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육체에만 집착하는 인간의 어리석음 때문.
하늘의 소리:
옛날 사람들은 하늘에서 보내는 소리(꿈, 진동)를 통해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피할 수 있었지만, 현대인들은 돈에만 빠져 이 능력을 잃었다.
하늘은 인간에게 모든 위기 대응 능력을 주었지만, 인간 스스로가 이를 포기했습니다.

영혼: 시에 담겨 사람을 울릴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
정신: 노래 가사에 묶여 자유롭지 못한, 가족에게 매인 존재.
빛: 영혼의 어머니이자 진동하는 에너지.
소리: 빛의 어머니이자 인간의 위기 대응 능력과 관련된 진동.
원방각: 천부경의 원리이자 우주의 원리를 나타내는 원, 사각, 삼각의 형태.
동업 중생: 개인의 업과 함께 집단적으로 겪게 되는 재앙.
육수(六數): 대형 사고와 관련이 있는 숫자 6.
빙의: 죽은 영혼이 살아있는 사람에게 씌이는 현상.

인간의 기도는 쓸데없으며, 진정한 기도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
하늘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존중하며, 인간 스스로가 만든 재앙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요약 2

  • 인간의 영혼과 정신, 그리고 소리와 진동
    인간은 본래 소리와 진동을 통해 하늘과 교신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가졌지만, 물질적인 것에 빠져 그 능력을 잃어버렸다.

  • 시와 노래, 정신과 영혼의 차이
    시와 노래의 차이점
    시는 영혼이 담겨 있어 사람을 울릴 수 있는 힘이 있다.
    노래는 가사에 묶여 있어 가수가 마음대로 영혼을 담기 어렵다.
    정신과 영혼의 차이점
    정신은 가족에게 묶여 있어 영웅이 될 수 없는 효자와 같으며, 노래를 부르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영혼은 가족에게 얽매이지 않고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과 같으며, 시를 쓰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시의 강점
    시는 순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으며, 기도나 노래보다 더 강한 영혼의 표현이다.

  • 영혼의 근원과 우주의 원리
    영혼의 어머니는 하늘
    남녀가 만나 육신을 만들면 하늘에서 영혼을 넣어준다.
    여자와 남자의 상징적 의미
    여자는, 열십자 입이 열 개를 의미하며,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 사이에 자궁이 있는 태극의 원리를 담고 있다.
    남자는, 육과 구의 음양 사이에 자궁이 있는 원리이다.
    천부경과 원방각의 원리
    천부경의 “일시 무시 일”은 우주의 원리인 원방각을 의미한다.
    원은 여자의 자궁 형태에서 생명이 나오는 것을, 방은 땅을, 각은 사람을 상징한다.
    이 원방각은 단군의 얼굴 형태와도 유사하며, 인류의 형태를 나타낸다.
    원방각 안에는 ‘운삼사 성한 오칠’이라는 우주의 원리가 담겨 있다.

  • 영혼의 어머니: 빛과 소리
    영혼의 어머니는 빛
    영혼은 빛에서 오며, 태몽에서 빛이 나타나 어머니의 몸을 건드리는 것은 진동을 의미한다.
    빛은 진동하며 뱅뱅 도는 에너지이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
    소리는 빛의 근원이며, 인간은 소리와 진동을 통해 하늘과 교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능력 상실
    인간은 소리와 진동을 통한 교신 능력을 포기하고 물질적인 것에만 매달려 살고 있다.

  • 인간의 위기 대응 능력 상실과 하늘의 개입
    인간은 본래 위기를 감지하고 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물질적인 욕망에 빠져 그 능력을 잃어버렸고, 하늘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존중하여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 위기 감지 능력의 상실
    꿈을 통한 조상의 경고 사례
    세월호 사고 당시, 한 학생의 어머니가 꿈에서 조상을 만나 늦잠을 자는 바람에 다른 배를 타고 제주도로 가서 살아남은 실제 사례가 있다.
    이는 조상이 부활하여 위험을 알려준 것으로, 하늘이 살릴 사람은 이미 살려준 것이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
    동물은 배가 침몰할 것을 미리 알고 새끼들을 모두 내리게 하여 위험을 피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도 모든 위기 대응 기술을 주었지만, 인간은 돈과 여자에 빠져 안전망을 포기했다.
    하늘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현대인
    현대인들은 영혼의 소리나 정신의 경고를 듣지 못하고, 오직 껍데기만 바꾸려 한다.
    옛날 할머니들은 꿈이나 현상을 통해 다가올 위험을 미리 알았지만, 요즘 사람들은 하늘이 보내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 하늘은 왜 인간을 구해주지 않는가?
    세월호 사고와 하늘의 역할
    세월호 사고처럼 어린 학생들이 죽는 것을 하늘이 왜 막지 않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다.
    이는 큰 징조이자 전조이며, 인간이 300명 죽어도 하늘은 까딱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는 하늘이 절대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다.
    홀로코스트와 유대인의 기도
    히틀러에게 600만 명이 죽어가면서 기도했지만, 하늘은 들어주지 않았다.
    유대인 아이가 “하나님은 왜 우리를 안 보실까?”라고 물었을 때, 엄마는 “하나님은 지금 우리와 함께 가스실로 가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진정한 기도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며, 하늘은 인간의 죄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유 의지와 신의 비개입
    하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인간이 스스로 저지른 일에 신이 개입할 수 없다.
    인간이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재앙을 만들면, 그 결과는 인간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70억 인구가 기도해도 하늘은 인간이 바로 서기 전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현대인들은 하늘의 소리, 빛, 영혼을 모두 포기하고 돈과 여자에만 빠져 있다.

  • 동업 중생과 대형 사고의 징조
    대형 사고는 개인의 업이 아닌, 사회 전체의 업이 모여 발생하는 동업 중생의 결과이며, 하늘은 사고 발생 전 징조를 보내지만 인간은 이를 알아채지 못한다.

  • 옛 사람들의 교신 능력과 현대인의 상실
    옛 사람들의 교신 능력
    옛날 할머니들은 아들이 집에 올 것을 미리 알거나, 아들이 아프면 전화로 바로 알아챘다.
    위험한 곳에 가지 말라고 미리 경고하는 등 하늘과 교신하는 능력이 있었다.
    현대인의 능력 상실
    현대인들은 돈만 보이고 정신세계에 들어갈 생각이 없어 이러한 능력을 잃어버렸다.

  • 쥐의 지혜와 인간의 어리석음
    쥐의 지혜
    쥐는 인간이 먹는 쌀의 두 배를 먹어치우며, 인간보다 훨씬 영리하다.
    왕궁에 쥐가 들끓어도 잡기 어려웠으며, 이순신 장군도 쥐를 잡지 못했다.
    경복궁 뱀의 사례
    경복궁 꼭대기에 20m 길이의 뱀이 자라났고, 경복궁이 불탈 때 뱀 뼈가 발견되었다.
    이 뱀은 경복궁의 수호신이었는데, 뱀이 죽음으로써 나라가 기울었다고 한다.

  • 동업 중생의 원리와 대형 사고의 징조
    동업 중생의 개념
    남한 사람이 볼 때 모든 사업은 동업이며, 이는 동업 중생이라고 불린다.
    세월호 사고로 죽은 300명은 선장 한 사람의 업이 아닌, 동업으로 죽은 것이다.
    개인의 업과 동업의 관계
    비행기 조종사가 부부싸움 후 자살을 결심하여 비행기를 추락시킨 사례처럼, 개인의 업이 수백 명의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개인의 사업이면서 동시에 동업 중생에 해당한다.
    대형 사고의 숫자 징조
    9.11 테러, 이리 열차 사고 등 많은 대형 사고가 11일, 11시, 11분과 같은 ‘1’이 반복되는 숫자에 발생한다.
    이는 음과 양이 쪼개지는 숫자이며, 대형 사고에 많이 나타난다.
    동업 중생의 원인과 회피
    동업으로 죽을 사람도 사고 전 징조를 통해 피할 수 있다.
    마음이 맑은 사람은 비행기를 타지 않거나, 공항에서 돌아오는 등 위험을 피한다.
    현대인들은 어리석어서 동업 중생에 걸리지만, 옛 사람들과 동물들은 이를 피할 수 있었다.

  • 사회 전체의 업과 허경영의 역할
    대형 사고는 사회 전체의 부정부패와 태만으로 인한 업보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업을 해결하고 미래를 예언하는 역할을 한다.

  • 사회 전체의 업보
    대형 사고의 원인
    동업 중생의 원인은 뇌물, 부정부패, 태만 등 사회 전체의 죄이다.
    5천만 명의 업을 300명이 뒤집어쓴 세월호 사고처럼, 사회 전체의 업이 대형 사고로 나타난다.
    허경영의 역할
    5천만 명 중 한 명이라도 정신 차린 사람이 있었다면 사고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며, 그 역할을 허경영이 하고 있다.
    공무원의 태만과 대통령의 지시 부재
    해양경찰 등 공무원들이 훈련을 제대로 하지 않고 태만하여 사고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
    대통령이 메뉴얼을 지시하고 수시로 점검해야 하지만, 공무원들은 월급만 기다리고 있다.
    강당 붕괴, 철도 사고 등 대한민국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허경영의 대우 그룹 예언과 김우중 회장의 비극
    대우 그룹 개혁안 예언
    허경영은 1989년 김우중 회장에게 대우 그룹 개혁안을 제시하며, 현재 로고를 바꾸지 않으면 폭상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이리 열차 폭파 사고(1977년 11월 11일 11시)와 베를린 장벽 붕괴(1989년 11월 11일 11시)를 언급하며, ’11’이라는 숫자가 중요한 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대우 로고의 문제점
    대우 로고는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마귀의 숫자, 육도 윤회,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 ‘6’을 상징한다.
    이는 대우 그룹이 세계적으로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게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허경영은 베를린 장벽 붕괴가 독일 환란의 시작이자 미국의 독주로 인한 테러와 분쟁의 징조라고 예언했다.
    새로운 로고 제안
    허경영은 대우 로고를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는 천부인, 삼태성의 원리를 담은 형태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이 로고는 안정적인 발전과 세계적인 성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힐튼 호텔과 김우중 회장 가족의 비극 예언
    허경영은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의 기운을 막는 하극상 형국이며, 김우중 회장실(32층)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를 유지하면 호텔 파산, 혈육 단절, 자식의 죽음이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정문을 뒤쪽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지만, 공사비 문제로 거절당했다.
    대우 빌딩과 힐튼 호텔이 등을 돌리고 있는 형국은 김우중 회장 부부의 불화를 상징하며, 이 자리에서 이사하지 않으면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10년 뒤 대우는 문을 닫았고, 김우중 회장의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는 비극이 발생했다.
    김우중 회장의 아내는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예언대로 아들이 죽었다며 절규했고, 남편은 병원에 입원했으며 자신도 자살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
    아들이 죽은 후에도 아들을 별장 마당에 묻고 떠나지 못하자, 허경영은 빙의가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쌍용 자동차 예언과 하늘의 소리
    쌍용 자동차 마크 예언
    허경영은 쌍용 자동차 마크의 ‘SS’가 서로 싸우는 형국이라며, 두 재벌이 서로 잡아먹는 현상을 암시한다고 지적했다.
    마크를 바꾸지 않으면 쌍용은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쌍용은 망했다.
    그는 쌍용 자동차가 사고 난 사람들을 보험과 관계없이 회사에서 도와주면 현대차보다 많이 팔릴 것이라고 제안했다.
    하늘의 소리
    하늘은 어떤 일을 할 때 소리를 내어 우주를 만든다.

요약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소리와 진동의 진리는 무엇인가? 인간은 소리와 진동을 통해 위기를 감지하고 하늘과 교신할 수 있는 능력을 잃었으며, 이는 물질과 돈에만 빠져 영혼과 정신을 놓아버린 결과라고 말합니다.

  1. 시와 노래, 마음과 영혼의 차이
    시와 노래는 영혼을 담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인간의 마음, 정신, 영혼이 각기 다른 영역에 속함을 보여준다.
  • 시와 노래의 영혼 유무 차이
    시는 영혼을 담을 수 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이 ‘님은 가셨습니다’라는 시를 읊었을 때, 교포들이 모두 울음을 터뜨린 것은 시에 담긴 영혼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이다.

시는 천 마디 말보다 강력하게 사람을 울릴 수 있는 힘이 있다.

시에는 영혼이 담겨 있다.

노래는 영혼을 담기 어렵다

노래는 가사와 곡에 얽매여 있어 가수가 마음대로 부를 수 없기 때문에 영혼을 담기 어렵다.

시는 읊는 사람이 장소에 따라 자유롭게 영혼을 불어넣을 수 있지만, 노래는 그렇지 못하다.

  • 마음, 정신, 영혼의 구분
    가족에게 얽매이는 것은 정신과 마음의 영역이다

효자는 독립운동을 할 수 없는데, 이는 가족에게 얽매이는 것이 정신과 마음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독립운동가들이 만주나 미국으로 떠난 것은 가족에게 얽매이지 않고 영혼의 자유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마음, 정신, 영혼은 서로 다르다

마음은 노래를 부르고, 정신은 시를 쓴다.

이처럼 마음, 정신, 영혼은 각기 다른 역할을 한다.

시는 영혼의 영역에 속한다

노래는 가사와 곡에 묶여 가족에게 붙들리는 것과 같지만, 시는 순간적으로 만들어 읊을 수 있다.

시는 기도나 노래보다 강력하며, 영혼의 영역에 속한다.

  1. 영혼의 근원과 우주의 원리
    영혼은 빛에서 오고 빛은 소리에서 오며, 이 모든 것은 우주의 근본 원리인 태극과 원방각에 담겨 있다.
  • 영혼의 탄생과 여성의 역할
    영혼은 하늘에서 온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육신을 만들면 하늘에서 영혼을 넣어준다.

여자는 태극의 원리를 담고 있다

남자는 ‘열 식구’를 먹여 살릴 힘이 있다는 뜻의 ‘열 식자’와 관련이 있다.

여자를 뜻하는 한자는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이 만나 자궁을 이루는 태극의 원리를 담고 있다.

이 자궁에서 인간이 만들어진다.

  •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천부경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원방각(원, 사각, 삼각)이라는 우주의 원리를 의미한다.

원방각은 생명의 근원이다

원방각은 천국에서 나오며, 여자의 자궁 형태에서 생명이 나온다.

원방각은 땅과 사람의 형태를 나타내며, 인류의 형태를 상징한다.

원방각에 담긴 우주의 숫자

천부경의 “성한 57, 운삼사”는 원방각 안에 면이 7개, 각이 5개, 그리고 삼각형, 사각형, 원이 섞여 있는 우주의 원리를 나타낸다.

  • 영혼의 어머니: 빛과 소리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다

영혼의 어머니는 하늘이 아니라 빛이다.

태몽은 빛이 어머니의 뇌파를 건드려 꾸는 꿈이며, 이는 진동의 형태로 나타난다.

빛은 진동하며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이 빛에서 영혼이 온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소리와 빛은 각각 다섯 단계로 총 열 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체가 이에 반응한다.

  1. 인간의 퇴화와 하늘의 개입
    인간은 소리와 진동을 통해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을 잃었으며, 이는 물질과 돈에만 빠져 영혼과 정신을 놓아버린 결과이다. 하늘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여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 인간의 퇴화와 위기 감지 능력 상실
    인간은 소리와 진동 능력을 잃었다

현대 인간은 소리와 진동을 통해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을 잃고 물질적인 것에만 매달려 살아간다.

동물은 위기를 감지한다

동물들은 새끼들이 배가 침몰할 것을 미리 알고 배에서 내리는 것처럼,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이 있다.

하늘이 준 능력을 포기한 인간

하느님은 인간에게 모든 위기 대응 기술을 주었지만, 인간은 이를 포기하고 여자와 돈에만 빠져있다.

인간은 자신의 안전망을 지키는 것을 포기하고, 영혼의 소리도 듣지 못하며 정신도 놓아버렸다.

  • 하늘의 경고와 인간의 외면
    하늘은 미리 징조를 보낸다

비행기 추락이나 배 침몰과 같은 사고가 발생하기 한 달 전부터 꿈이나 다른 현상으로 징조가 나타난다.

옛날 할머니들은 이러한 징조를 알아채고 자식들에게 조심하라고 일러주었지만, 현대인들은 하늘이 보내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세월호 사고는 징조였다

세월호 사고는 우리나라에 변화를 가져올 큰 징조이자 전조였다.

하늘은 이러한 징조나 전조를 보여주지만, 직접적으로 사고를 막아주지는 않는다.

  • 하늘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개입하지 않는다
    하늘은 인간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다

300명이 죽는 상황에서도 하늘은 개입하지 않는데, 인간의 기도를 들어줄 리 없다.

히틀러 시대에 600만 명의 유대인이 죽어가면서 기도했지만, 하늘은 그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다.

진정한 기도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하늘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한다

하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인간 세상의 일에 직접 개입할 수 없다.

인간 스스로가 진리를 외면하고 물질적인 것에만 빠져있기 때문에, 하늘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어둠만 만들어내고 있다.

인간은 영혼과 정신을 돈과 여자에게 팔아버렸다.

하늘은 인간에게 방어 능력을 주었다

하늘은 인간에게 얼마든지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방어 능력을 주었다.

옛날 할머니들은 아들이 아프거나 위험에 처할 것을 미리 알았고, 서로 교신이 가능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돈에만 빠져 정신 세계로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1. 동업 중생과 대형 사고의 징조
    인간의 부정부패와 태만은 대형 사고를 초래하며, 이는 개인의 업이 아닌 인류 전체의 동업 중생으로 나타난다. 하늘은 이러한 사고를 통해 인간에게 경고를 보낸다.
  • 쥐와 궁궐 비유: 인간의 어리석음
    쥐의 지혜와 인간의 어리석음

쥐는 인간의 쌀을 먹어치우고, 왕의 머리 위에서 오줌을 싸는 등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영리함을 보인다.

쥐 한 마리를 잡겠다고 궁궐 전체를 불태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인간은 쥐의 지혜를 따라갈 수 없다.

이 비유는 인간이 작은 문제에 집착하여 더 큰 것을 놓치거나, 지혜롭지 못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경복궁 뱀 이야기: 징조와 몰락

경복궁 꼭대기에서 자라던 거대한 뱀이 경복궁 화재 때 죽은 것은, 나라의 몰락을 알리는 징조였다.

  • 동업 중생: 개인의 업이 전체의 업으로
    동업 중생의 개념

동업 중생은 한 사람의 업이 전체에게 영향을 미쳐 함께 죽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대형 사고의 원인: 동업 중생

세월호 사고에서 300명이 죽은 것은 선장 한 사람의 영혼과 정신이 나간 행동이 동업 중생으로 이어진 결과이다.

말레이시아 비행기 실종 사건처럼 조종사의 개인적인 문제(부부싸움, 자살 충동)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대형 사고와 숫자 ’11’의 연관성

9.11 테러, 이리 열차 사고 등 많은 대형 사고가 11일과 관련이 있다.

이는 음과 양이 쪼개지는 육수의 원리와 관련이 있다.

개인의 업이 전체의 업이 된다

비행기 조종사의 사적인 업(사업)이 승객들에게는 동업이 되어 함께 죽게 된다.

김일성 한 사람의 업으로 300만 명이 죽고, 히틀러 한 사람의 업으로 1억 명이 죽은 것처럼, 개인의 업이 전체의 업장으로 이어진다.

동업 중생을 피할 수 있는 능력

마음이 맑은 사람은 비행기 추락과 같은 사고를 미리 감지하고 피할 수 있다.

옛날 사람들과 동물들은 동업 중생을 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만, 현대인들은 어리석어서 이 능력을 잃었다.

세월호 사고는 인류 전체의 업이다

세월호 사고는 개인의 죄가 아니라, 뇌물, 부정부패, 태만 등 인류 전체의 업이 꽃을 피운 결과이다.

5천만 명의 업을 300명이 뒤집어쓴 것이며, 5천만 명 중 한 명이라도 정신 차린 사람이 있었다면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기업 경영 철학
    허경영은 대우그룹과 쌍용자동차의 몰락을 예언하고, 기업 로고와 경영 방식에 대한 조언을 통해 올바른 경영 철학을 제시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공무원들의 태만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

허경영은 안전사고를 철저히 챙기고, 해경이나 터봉대(특수부대)의 훈련을 통해 실전 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공무원들이 월급 날짜만 기다리며 태만하게 일하면 강당 붕괴, 철도 사고 등 대형 사고가 발생하여 사람들이 죽게 된다.

  • 대우그룹 몰락 예언과 로고 변경 제안
    대우그룹 몰락 예언

허경영은 김우중 회장에게 대우그룹이 폭삭 망할 것이라고 예언하며, 로고 변경을 제안했다.

대형 사고와 숫자 ’11’의 연관성

1977년 이리 열차 폭파 사고,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2001년 9.11 테러 등 중요한 사건들이 모두 11일과 관련이 있다.

허경영은 9.11 테러가 일어나기 전부터 이러한 대형 사고들이 11일과 연관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대우 로고의 결함과 몰락

대우 로고의 흰 부분 6개는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는 육도윤회를 의미하는 육수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이다.

새로운 대우 로고 제안

허경영은 대우 로고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한 개의 꽃에 세 개의 꽃술이 나와 있는 형태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다.

이 로고는 하늘과 땅, 사람이라는 천지인의 원리, 삼태성의 원리를 담고 있으며, 지구 속에 호흡이 감싸여 있는 모습이다.

이는 우리 민족의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안정적인 발전과 세계적인 번영을 가져올 것이다.

  1. 힐튼 호텔과 김우중 회장 가족의 비극
    허경영은 힐튼 호텔의 위치와 대우 빌딩과의 관계를 통해 김우중 회장 가족의 비극을 예언하고, 이는 인간이 하늘의 경고를 무시하고 자신의 고집을 부린 결과임을 강조한다.
  • 힐튼 호텔의 풍수지리적 결함
    목멱산의 기운을 막는 호텔

힐튼 호텔은 남산(원래 이름 목멱산)의 정기가 내려오는 곳에 위치하여, 목멱산의 기운을 막고 있다.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

호텔 정문이 목멱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은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는 것이다.

호텔의 파산과 혈육 단절 예언

이러한 풍수지리적 결함으로 인해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죽음 등의 파국이 예상된다고 예언했다.

정문을 양옆이나 뒤쪽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지만, 공사비 문제 등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김우중 회장 가족의 비극 예언
    대우 빌딩과 힐튼 호텔의 등 돌린 관계

김우중 회장의 대우 빌딩과 부인 정의자 여사의 힐튼 호텔은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형국으로, 이는 부부의 파국을 암시한다.

허경영은 이 자리도 무조건 이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들의 죽음과 정의자 여사의 후회

허경영의 예언대로 10년 뒤 대우는 문을 닫았고, 정의자 여사의 아들이 죽었다.

정의자 여사는 허경영의 조언을 듣지 않은 것을 후회하며, 왜 아들이 죽었는지 울면서 물었다.

허경영은 하늘이 만든 법이며, 자신이 아무리 설득해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답했다.

아들의 교통사고와 빙의

정의자 여사가 갑자기 아들이 보고 싶어 미국으로 갔을 때, 아들들은 엄마를 만나러 오다가 대형 트럭 사고로 한 명은 즉사하고 한 명은 중태에 빠졌다.

김우중 회장은 정의자 여사에게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했지만, 결국 병원에서 아들들의 시체를 보고 정의자 여사는 정신이 나갔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한 치 앞을 모르면서 자신이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지적했다.

정의자 여사는 아들의 묘를 별장 마당에 두었는데, 허경영은 이는 빙의를 일으킬 수 있으니 빨리 파장해야 한다고 조언했지만, 정의자 여사는 아들 곁을 떠날 수 없다며 말을 듣지 않았다.

  1. 쌍용자동차 몰락 예언과 로고 변경 제안
    허경영은 쌍용자동차의 로고와 사업 위치의 결함을 지적하며 몰락을 예언하고, 올바른 로고와 경영 철학을 제시한다.
  • 쌍용자동차 로고의 결함과 몰락 예언
    쌍용 로고의 결함

허경영은 쌍용자동차 로고의 ‘SS’ 사이에 라인이 있는 것은 두 재벌이 서로 싸우고 잡아먹는 형상이라며, 흉측하다고 지적했다.

로고는 SS가 붙어있고 색깔만 구분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업 위치의 문제점

쌍용자동차의 사업 위치도 현재 있는 곳에서는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예언의 결과

허경영의 조언을 듣지 않은 쌍용자동차는 결국 망했다.

  • 올바른 경영 철학 제안
    사회적 책임 경영

쌍용자동차 사고 피해자들에게 보험 회사와 관계없이 회사에서 장학금을 주고 통화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렇게 하면 현대차보다 쌍용차를 더 많이 살 것이라고 말했다.

하늘의 소리

하늘은 무슨 일을 할 때 소리를 내어 경고를 보낸다.

한자어

영혼(靈魂)-(영(靈)-soul, 혼(魂)-spirit)
침략(侵略)-(침(侵)-invade, 략(略)-plunder)
단상(壇上)-(단(壇)-platform, 상(上)-on)
동시대(同時代)-(동(同)-same, 시(時)-time, 대(代)-era)
가사(歌詞)-(가(歌)-song, 사(詞)-lyrics)
효자(孝子)-(효(孝)-filial piety, 자(子)-son)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태극(太極)-(태(太)-great, 극(極)-ultimate)
원리(原理)-(원(原)-origin, 리(理)-principl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뇌파(腦波)-(뇌(腦)-brain, 파(波)-wave)
진동(振動)-(진(振)-vibrate, 동(動)-move)
현미경(顯微鏡)-(현(顯)-visible, 미(微)-minute, 경(鏡)-mirror)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침몰(沈沒)-(침(沈)-sink, 몰(沒)-submerge)
위기(危機)-(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대응(對應)-(대(對)-respond, 응(應)-answer)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징조(徵兆)-(징(徵)-sign, 조(兆)-omen)
전조(前兆)-(전(前)-before, 조(兆)-omen)
산재물(散在物)-(산(散)-scatter, 재(在)-exist, 물(物)-thing)
기화(氣化)-(기(氣)-vapor, 화(化)-transform)
독재자(獨裁者)-(독(獨)-sole, 재(裁)-rule, 자(者)-person)
자유의지(自由意志)-(자(自)-self, 유(由)-reason, 의(意)-will, 지(志)-purpose)
천재지변(天災地變)-(천(天)-heaven, 재(災)-disaster, 지(地)-earth, 변(變)-change)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교신(交信)-(교(交)-exchange, 신(信)-message)
상전(上典)-(상(上)-superior, 전(典)-rule)
궁궐(宮闕)-(궁(宮)-palace, 궐(闕)-gate tower)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동업(同業)-(동(同)-same, 업(業)-business)
중생(衆生)-(중(衆)-many, 생(生)-living being)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ten, 패(敗)-defeat)
태만(怠慢)-(태(怠)-neglect, 만(慢)-slow)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빙의(憑依)-(빙(憑)-lean on, 의(依)-depend on)
개혁안(改革案)-(개(改)-change, 혁(革)-revolution, 안(案)-plan)
폭파(爆破)-(폭(爆)-explode, 파(破)-break)
폐허(廢墟)-(폐(廢)-ruin, 허(墟)-waste)
붕괴(崩壞)-(붕(崩)-collapse, 괴(壞)-destroy)
냉전(冷戰)-(냉(冷)-cold, 전(戰)-war)
분쟁(紛爭)-(분(紛)-disorder, 쟁(爭)-contend)
공략(攻略)-(공(攻)-attack, 략(略)-strategy)
경전(經典)-(경(經)-classic, 전(典)-canon)
형이상학(形而上學)-(형(形)-form, 이(而)-and, 상(上)-above, 학(學)-study)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혈육(血肉)-(혈(血)-blood, 육(肉)-flesh)
단절(斷絶)-(단(斷)-cut off, 절(絶)-sever)
파국(破局)-(파(破)-break, 국(局)-situation)
직사(直死)-(직(直)-direct, 사(死)-death)
중태(重態)-(중(重)-serious, 태(態)-condition)
의식불명(意識不明)-(의(意)-mind, 식(識)-knowledge, 불(不)-not, 명(明)-clear)
목격(目擊)-(목(目)-eye, 격(擊)-strike)
불구자(不具者)-(불(不)-not, 구(具)-possess, 자(者)-person)

정리

  1. 시와 노래에 담긴 영혼의 차이
    만해 한용운 시인이 일제강점기 시절, 카네기홀에서 시를 읊으며 “님은 가셨습니다”라고 말하자, 그 자리에 모인 수많은 교포들이 함께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이는 시 한마디가 사람들의 마음속 깊이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시는 영혼을 담고 있기에 단 몇 마디만으로도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반면, 노래는 가사와 곡에 얽매여 있어 가수가 마음대로 영혼을 담아 부르기 어렵습니다. 시는 읊는 자가 장소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영혼을 불어넣을 수 있지만, 노래는 그럴 수 없습니다. 이는 마치 가족에게 얽매인 사람이 독립운동을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가족에게 매여 있는 것은 정신과 마음에 해당하며, 영혼은 그보다 자유로운 영역에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은 노래를 부르고, 정신은 시를 씁니다.

  2. 영혼의 근원과 우주의 원리
    시와 노래의 차이처럼, 영혼은 가족이나 가사에 얽매이지 않고 순간적으로 만들어져 읊을 수 있습니다. 세월호에 대한 시를 읊는 것은 기도나 노래보다 강력하며, 이는 영혼의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영혼의 어머니는 무엇일까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 육신을 만들면 하늘에서 영혼을 넣어줍니다. 여기서 여자는 ‘화자(化者)’를 의미하며, 남자는 열 식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합니다.

여자의 글자는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이 만나 자궁을 이루는 태극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육(六)자와 구(九)자가 서로 겹쳐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모습과 같습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라는 구절처럼, 우주의 원리는 원(圓), 방(方), 각(角)으로 설명됩니다. 원방각은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며, 여자의 자궁 형태에서 생명이 나옵니다. 이 원방각은 천부경의 풀이와도 연결되며, 인간의 얼굴 형태(눈, 코, 귀)와도 유사합니다. 천부경의 “성한오칠 운삼사” 구절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으며, 면이 7개, 각이 5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영혼의 어머니: 빛과 진동
    영혼의 어머니는 빛입니다. 어머니가 태몽을 꿀 때 빛이 뇌파를 자극하여 꿈을 기억하게 합니다. 이 빛은 진동이며, 현미경으로 보면 빛은 곧게 가지 않고 뱅뱅 돌며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 빛에서 영혼이 옵니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이 빛과 소리는 각각 다섯 단계씩 총 열 단계로 인체에 반응합니다.

  2. 인간의 퇴화와 위기 대응 능력 상실
    현대인들은 소리와 진동의 중요성을 잊고 물질적인 것에만 매달려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수학여행 가는 배를 놓쳐 살아남은 아이의 이야기나,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위기를 미리 감지하고 피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음을 보여줍니다. 동물들은 새끼들이 배가 침몰할 것을 미리 알고 모두 내리는 것처럼, 본능적으로 위기를 감지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모든 위기 대응 기술을 주셨지만, 인간은 이를 포기하고 돈과 쾌락에만 빠져 있습니다. 영혼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정신줄을 놓아버린 채 껍데기만 바꾸려 합니다. 진정한 변화는 내면에서 소리 없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3. 하늘의 개입과 인간의 자유의지
    하늘은 인간에게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주었지만, 인간은 이를 포기했습니다. 쥐새끼도 죽고 살 것을 아는데, 인간은 하늘이 보내는 신호를 듣지 못합니다. 세월호 참사처럼 어린 학생들이 희생된 사건에 대해 하늘이 왜 구해주지 않았는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하늘은 인간의 기도를 무조건 들어주지 않습니다. 히틀러 시대에 600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당할 때도 하늘은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진리이며, 부정부패와 잘못된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하늘은 인간 세상의 천재지변이나 인간이 만든 문제에 직접 관여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진리를 외면하고 물질적인 것에만 빠져 영혼과 정신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4. 과거의 지혜와 현대인의 상실
    옛날 할머니들은 아들이 언제 집에 올지, 아픈지 미리 알았고, 위험한 곳에 가지 말라고 경고하는 등 하늘의 소리와 교신하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돈에만 빠져 정신 세계로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쥐새끼들이 인간의 쌀을 먹어치우는 것처럼, 인간은 자신의 안전망을 지키는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5. 동업 중생과 대형 사고의 징조
    왕궁에 쥐가 오줌을 싸는 것을 막기 위해 궁궐을 불태울 수 없는 것처럼, 쥐의 지혜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쥐는 궁궐 곳곳을 돌아다니며 나무를 갉아먹고 구멍을 뚫어 뱀이 들어오게 합니다. 경복궁 꼭대기에 살던 뱀이 죽자 경복궁이 불타고 나라가 기울었다는 이야기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자연의 섭리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모두 ‘동업 중생’입니다. 비행기 조종사 한 사람의 잘못된 마음이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사건처럼 조종사의 개인적인 문제가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대형 사고는 종종 11일과 같은 특정 숫자와 연관되어 발생합니다. 9.11 테러, 이리 열차 사고, 베를린 장벽 붕괴 등이 모두 11일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음과 양이 쪼개지는 육수(六數)의 원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1. 대우그룹 몰락 예언과 로고의 비밀
    허경영은 김우중 회장에게 대우그룹의 로고가 여섯 조각으로 쪼개진 모습이 칼로 난도질당하는 형상이며, 이는 대우가 망할 것을 암시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로고는 기독교에서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 육도윤회를 의미하는 ‘육수’로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숫자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1977년 이리 열차 폭파 사고와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가 모두 11일과 관련이 있으며, 대우 로고의 육수와 연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미국의 독주로 세계 곳곳에 테러와 분쟁이 일어날 것이며, 9.11 테러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대우 로고를 하늘과 땅, 사람을 상징하는 세 개의 꽃술이 지구 속에 감싸여 있는 모습으로 바꾸라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천부인, 삼태성의 원리를 담고 있으며, 안정적인 발전과 세계적인 번영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 힐튼 호텔과 김우중 회장 가족의 비극
    허경영은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 목멱산의 정기를 노려보는 형국으로, 자연의 불일치를 범하고 있어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된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 문제와 함께 대우 빌딩과 등을 돌리고 있는 호텔의 위치가 김우중 회장 부부의 불화를 암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허경영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정의자 여사는 호텔 정문 변경과 사무실 이전을 거부했습니다. 결국 10년 뒤 대우는 문을 닫았고, 정의자 여사의 아들 둘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허경영은 아들들의 죽음이 호텔의 풍수지리적 문제와 정의자 여사의 고집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들을 별장 마당에 묻은 정의자 여사는 아들이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빙의 현상을 겪게 됩니다.

  1. 쌍용그룹 몰락 예언과 로고의 결함
    허경영은 쌍용자동차의 로고 또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S 마크 중간에 라인이 있어 두 재벌이 서로 싸우고 잡아먹는 형상이며, 이는 흉측한 현상을 초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쌍용 로고를 색깔만 구분하고 라인을 없애는 형태로 바꾸고, 쌍용 사업 위치도 현재 있는 곳에서는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쌍용자동차 사고 피해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러나 쌍용그룹 역시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았고, 결국 망했습니다. 하늘은 무슨 일을 할 때 소리를 내어 징조를 보여주지만, 인간은 이를 듣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여 비극을 자초합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924회: 소리와 진동의 진리
본 강연은 허경영 선생이 2014년 5월 3일 진행한 ‘소리와 진동의 진리’ 강연을 기록한 문서이다. 강연자는 시와 노래, 정신과 영혼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의 영혼이 빛과 진동, 소리에서 비롯됨을 역설한다. 또한, 인간이 본연의 위기 대응 능력을 상실하고 물질에만 몰두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개인의 업과 집단적 업이 재앙을 초래하는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한다.

제1장 영혼과 정신의 본질

  • 시와 노래에 담긴 영혼의 유무
    시(詩)는 영혼을 담는다.
    시를 읊는 자의 영혼이 담겨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이 “님은 가셨습니다”라고 읊었을 때, 그 한마디에 사람들이 조국을 떠올리며 대성통곡한 것이 그 예이다.
    노래는 영혼을 담기 어렵다.
    노래는 가사와 곡에 얽매여 있어 가수가 마음대로 영혼을 표현하기 어렵다.

  • 정신, 마음, 영혼의 구분
    마음은 노래를 부르고, 정신은 시를 쓴다.
    영혼은 기도나 노래보다 강력하다.
    시처럼 순간적으로 만들어 읊을 수 있는 것은 영혼의 영역에 속한다.
    가족에게 얽매이면 영혼의 자유를 얻기 어렵다.
    효자는 독립운동을 할 수 없다는 비유처럼, 정신과 마음은 가족에 매일 수 있으나 영혼은 그렇지 않다.

  • 영혼의 기원: 빛과 진동, 소리
    영혼은 하늘에서 온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육신을 만들면 하늘에서 영혼을 불어넣어 준다.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다.
    태몽은 빛이 어머니의 뇌파를 자극하여 꾸게 되는 꿈이며, 이는 곧 진동이다.
    빛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빛에서 영혼이 비롯된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소리, 진동, 빛은 영혼과 연결된 10단계의 우주 원리이다.

제2장 인간의 위기 대응 능력 상실과 업보

  • 본연의 능력 상실
    인간은 소리와 진동을 감지하는 능력을 상실했다.
    동물들은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피하지만, 인간은 이 능력을 잃었다.
    하늘은 인간에게 모든 위기 대응 기술을 주었으나, 인간은 이를 포기하고 물질에만 빠져 있다.
    조상들의 경고를 무시하는 현대인.
    옛 할머니들은 꿈이나 현상을 통해 다가올 위험을 미리 알고 경고했지만, 현대인들은 하늘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

  • 집단적 업보와 재앙
    세월호 참사의 원인: 집단적 업보.
    하늘이 세월호 참사를 막지 않은 것은, 그것이 우리나라에 변화를 가져올 징조이자 전조였기 때문이다.
    300명의 희생은 5천만 국민 전체의 부정부패와 태만에 대한 업보를 뒤집어쓴 결과이다.
    선장의 개인적인 업(사적인 업)이 500명의 죽음을 초래할 수 있듯이, 개인의 업이 집단적 업으로 확장될 수 있다.
    하늘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개입하지 않는다.
    인간이 스스로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진리이며, 하늘은 인간의 잘못된 행동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이 기도해도 하늘은 응답하지 않는데, 이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이다.
    히틀러의 만행 당시 유대인들의 기도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

  • 동업중생(同業衆生)의 원리
    동업중생은 같은 업을 지어 함께 고통받는 현상이다.
    비행기 조종사의 개인적인 업(사적인 업)이 비행기 탑승객 전체의 죽음(동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일성, 히틀러, 일본 천황의 업이 수많은 사람의 죽음으로 이어진 것이 그 예이다.
    대형 사고와 숫자 ’11’의 연관성.
    9.11 테러, 이리 열차 사고, 베를린 장벽 붕괴 등 많은 대형 사고가 11일과 관련이 있다.
    이는 우주의 원리 중 ‘육수(六數)’와 관련이 있으며, 대우그룹 로고의 6개 공간이 기업의 몰락을 암시했던 것과 유사하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조언

  • 대우그룹의 몰락 예언
    대우그룹 로고의 결함 지적.
    허경영 선생은 1989년 12월 5일, 대우그룹의 로고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이며, 이는 마귀의 숫자이자 육도윤회를 상징하여 기업의 몰락을 암시한다고 경고했다.
    이 로고는 대우가 세계적으로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고 설명했다.
    대우그룹 로고 변경 제안.
    허경영 선생은 대우 로고를 하늘과 땅, 사람을 상징하는 세 개의 꽃술이 지구 속에 감싸인 형태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천부인, 삼태성의 원리를 담고 있으며, 안정적인 발전과 세계적인 번영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힐튼 호텔과 김우중 회장 일가의 비극 예언.
    남산 힐튼 호텔의 정문이 목멱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자연의 불일치를 범하고 있어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특히 김우중 회장 부부의 사무실 위치가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형국이라 부부 관계의 파탄과 자식의 죽음을 예언했다.
    실제로 김우중 회장의 아들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으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일치한다.

  • 쌍용자동차의 몰락 예언
    쌍용자동차 로고의 결함 지적.
    허경영 선생은 쌍용자동차의 로고가 두 개의 재벌이 서로 싸우고 잡아먹는 형상이라며, 이는 기업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쌍용자동차 로고 및 사업 위치 변경 제안.
    로고를 두 개의 ‘S’가 붙어 색깔만 구분되는 형태로 바꾸고, 사업 위치도 변경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사고 피해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할 것을 조언했다.
    그러나 쌍용자동차는 이 조언을 듣지 않았고, 결국 몰락했다.

제4장 인간의 각성과 하늘의 소리

  • 인간의 타락과 영혼의 상실
    현대인들은 진리를 외면하고 물질에만 빠져 있다.
    하늘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빛을 보지 못하며, 영혼을 팔아먹고 정신줄을 놓은 채 여자와 돈에만 몰두한다.
    쥐새끼만도 못한 인간의 지혜.
    쥐새끼는 자신의 죽고 살 것을 미리 알지만, 인간은 위기 상황을 감지하지 못한다.
    쥐의 지혜를 따라갈 수 없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비판한다.

  • 각성을 통한 변화의 촉구
    5천만 명 중 한 명이라도 정신 차리면 재앙을 막을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그 역할을 위해 와 있다고 말한다.
    하늘은 소리를 통해 경고한다.
    하늘은 어떤 일을 할 때 반드시 소리를 내어 인간에게 징조를 보여준다.
    인간은 이 소리를 듣고 각성하여 스스로 변화해야 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본 강연을 통해 인간이 본연의 영적 능력을 상실하고 물질에만 집착함으로써 개인적, 집단적 재앙을 초래하고 있음을 경고한다. 시와 노래, 정신과 영혼의 본질을 설명하며 영혼이 빛과 진동, 소리에서 비롯됨을 강조하고, 하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으므로 스스로 각성하고 변화해야만 재앙을 피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이는 인간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고 하늘의 소리에 귀 기울여 올바른 길을 찾아야 한다는 근본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크립트

라고, 영혼의 노래. 마네 한용훈이가 카네교를 하고 가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했을 때 미국 카네교를 하고 가서 시를 읊었어요. 그 시를 읊을 때 뭐라고 그랬죠? 임을 침묵. 갑자기 무대에 올라오던 교포들이 한 천여 명이 보고 있는데, 어디로 가입하겠지? 교포들이 한 천여 명이 보고 있는데, 만해가 단상에 딱 올라오더니, 만해 한용원 선생이 단상에 딱 올라오더니, 아, 그냥 갑자기 이렇게 임을 가셨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지르고, 다 그런데 그 목소리가 하도 울음치 않으니까, 그 모인 사람들이 갑자기 울림이 되는 거야. 그게 바로 ‘님이 대한민국이 갔다’ 이 말이야. 대한민국이 일본 사람이 뺏어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마네가 ‘님은 가셨습니다’ 하고 이러니까, 그냥 사람들이 놀래죠.

전부 다 우는 거야. 왜 우나요? 아, 그 사람 말 한마디에 한국 생각이 나는 거야. 그냥 그렇게 없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은 ‘아, 나의 사랑하는 님은 가셨습니다’라면서 만에가 눈물을 툭툭 흘리니까, 사람들이 막 전부 대성통곡하며 울어대요.

그러니까 시라는 건 천 마디만 나가도 사람을 울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노래는 아무리 동시대를 슬프게 울려도 안 울어요. 그래요, 그래서 시는 영혼이 담겨 있어요. 그런데 노래는 왜 영혼이 들어있지 않을까요? 노래는 가사에 붙들려 있기 때문에, 곡에 곡에 곡에 붙들려 있으니까, 가수가 마음대로 부를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신은 장소에 따라서, 신을 읊는 자가 지 마음대로 영혼을 지워버려야, 시에 영혼을 넣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노래는 영혼을 느끼고, 어렵기 때문에, 이 남자가 영혼이 되고 싶어, 가족한테 매여 있으면 영혼을 할 수 없어, 못하는 거예요. 가족 맹게는 엄마 아버지를 뵙게 살아야 되는데 만주로 가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효자는 독립운동을 할 수 없는 거야. 효자는 절대 애국자가 될 수가 없어.

그래야, 그래야 그와 같다 이 말이야. 가족한테 매이면은 그게 정신이고 마음이야. 여기는 포도가 해야 되니까. 그래서 영혼은 옛날에 독립운동을 했다면 만주 벌판 중국 간 사람은 독립운동 안 했다는 사람이 없고, 미국 간 사람은 박사 학위 안 했다는 사람이 없고.

옛날에 그렇잖아. 딱 보면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마음과 정신과 영혼은 다르다. 그래서 정신은 마음은 노래를 불러요.

그래, 그래. 정신은 시를 써요. 그래, 이렇게 차이가 있다. 시와 노래는, 얘는 가족한테 붙들린다.

가사, 곡이죠. 그래, 그래. 신은 순간적으로 만들어내서 읊을 수가 있어. 지금 우리가 여기 앉아서 세월호에 대해서 신을 한 수 읊을 수 있어요.

그건 기도보다 노래보다 더 강력해요. 그러면 이건 영혼이다. 그런데 영혼의 어머니는 뭐예요? 영혼은 어디서 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서 육신을 만들어 놓으면 하늘에서 영혼을 넣어 주잖아요. 영혼을 넣어 주는데 여자는 화자라.

남자는 열 식구, 열 식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래. 그래, 열 식자 입이 엷개지. 그렇죠? 여자는 무슨 뜻이라고요? 여자는 무슨 뜻이요? 화자를 하는 뜻. 여자는 무슨 뜻이요? 여자는 화자를 왜 이렇게 써요? 여자는 이렇게 쓰는 거예요.

누가 알죠? 원래 여자의 글자는 이렇게 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은 여기서부터 이리 돌아오는 이것 있잖아. 이것은 하늘의 기운.

이것은 땅의 기운. 그럼 그 사이에 자궁이 있어. 그래, 태극의 원리야. 태극이.

이렇게 돌아오잖아,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 그렇죠? 그럼 이게 육자란 말이야. 그럼 구자는 또 이게 어떻게 돌아가요? 거꾸로 돌아가잖아. 그럼 이게 두 개를 겹쳐.

그러면 어떻게 돼? 이게 이렇게 되잖아. 이게 육자구, 반대 보면 이게 구자잖아요. 육자, 구자, 구자. 이게 이 가운데 음양의 사이에 자궁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이거 남자와 여자 공간에 잡음이 있어. 여기서 인간이 만들지. 그래서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이라고 돼 있잖아.

그러면 이 글자는 원래는 이런 뜻이야. 이 시자가 이 글자거든. 그래야 노래야. 그러면 이거는 원반각을 말해.

이거는 원이야. 동그라미. 맞아, 맞아. 이거는 사각이야.

이건 삼각형이야. 그래야 안 그래? 그래. “일시”라는 건 우주의 원리야. 원방각, 원방각이 십자라 말이야.

그러니까 원방각을 이 원방각이 어디서 나와요? 천국에서 나와. 그래서 이 십자가 요거야. 요거는 여자의 자궁 형태에서 생명이 나와. 이거는 뭐여? 땅이야.

땅. 맞아, 맞아. 이 형태가 원방각, 이건 사람이야. 그러면 이 자체가 원방각을 풀이하면 천복형이 나와요.

천복형은 원이 있고, 아각이 있고, 삼각이 있어. 이게 눈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당분의 코고, 이게 이기야. 이게 당분의 귀야.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 당분 맞죠? 원방각이 인류의 형태라 말이야. 그죠? 이게 고구멍이 없네. 고구멍이 없네.

그래도 이만하지? 여자는 남녀, 남녀의 영혼을 넣어준다 그래. 이 십자가 이 원방각이 원방각 안에 성한 57, 성한 57, 성한 57, 운삼사, 성한 57, 운삼사, 성한 57, 운삼사, 성한 5, 57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러면은 면이 하나, 둘, 다섯 면이 다섯 개 있다. 그 다음에 각이 요거.

보면 면이 다섯 개가 아니고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이게 원반각 하나, 둘, 셋, 이게 섞였잖아. 그지? 그러면 내가 지금 하나를 빼먹었어. 이게 3, 4, 6, 6, 6, 7, 7, 7, 7, 7.

7개 맞잖아. 그래서 7개. 면이 7개. 그 다음에 모서리 각.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그래서 각이 다섯 개. 그지? 삼사 요건 삼사는 요게 삼각형, 요게 사각형, 승화는 고리, 요게 고리, 원. 요 사이에서 5와 7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주의 원리예요. 그러니까 우주가 요 보면 우주의 원리가 그 현재 내가 좀 이야기하다 보면 이야기 좀 해봐요. 영혼의 어머니가 뭐라고요? 하늘? 아니지. 잘 들어요.

여기까지는 음이야. 여기서부터는 양이에요. 양이다. 그럼 이게 음은 양인데 음이 다섯 개, 양이 다섯 개야.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에요. 어머니가 꿈을 꾸는데 태몽 꿈을 꾸는데 그게 빛으로 해서 어머니 뇌파를 때린 거야. 그럼 어머니는 그 꿈을 기억하는데 뭐로 왔냐? 빛으로 그 사람의 뇌파를 건드린 거야. 그게 뭐냐? 진동이야.

진동. 알겠어요? 이 빛은 진동이야. 확 돌아가는 거야. 자세히 현미경으로 보면 빛이 반드시 안 가요.

뱅뱅 돌아. 에너지야. 빛이 그러잖아. 우리가 빛을 가지고 뭐래? 가스레인지, 전자오븐에서 빛으로 하잖아.

빛이 에너지란 말이야. 이 빛에서 영혼이 오는 거야. 그래서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내파마 황! 이런 애를 알아? 그럼 그 대목이 딱 들어오면 아, 이 어떤 혼이 왔다. 빛의 어머니는 뭐예요? 소리.

그래서 이거 다섯 개. 이거 다섯 개. 이게 열 단계야. 10단계.

인체가 여기 반응하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소리와 진동은 이미 지금 인간들이 태화되어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 먹고 살아요. 이것만. 이걸 포기했어요.

왜인데? 배를 타러 가다가 수학여행 가는데 아침에 엄마가 사는데 꿈을 꾸다가 늦잠을 자버렸어. 그래서 애 밥을 못 해준 거야. 애도 또 똑같은 엄마와 비슷한 꿈을 꾸었어. 애도 또 늦게 일어난 거야.

그래서 배를 타러 늦게 가. 다른 배를 타고 제주도로 가는데, 먼저 탄 놈들은 다 죽었어. 그래야 돼. 걔는 살았어요.

실제 그런 애가 있었잖아. 지금 아까 꿈꾸다가 늦게 마시고. 근데 그 꿈에 뭐가 나타났느냐? 조상이 나타났어. 그거 신기하지 않나요? 조상이 나타나가지고 조상하고 막 이야기했었다가 아침밥을 못 해버린 거야.

일어나 보니까 애들이 수학여행 가는 시간이고. 헐레벌떡에 가서 데리고 인천항에 가서 배를 태워 보낸 거지. 그런데 걔는 살았어. 그러면 그 조상이 뭐하러 왔을까? 구하러 온 거.

그러니까 하늘을 이미 살려야 하는 거 다 살려버린 거야. 남은 사람들은 기회를 주지 않았어요. 그런 거래요. 비행기를 사러 갈 때도 그렇잖아.

살릴 사람은 어떤 시를 했든 다 쓴 거야. 그런데 어둠이 어마어마한 꼬마는 엄마하고 놀다가 답답하니까 배 안이 옥상까지 끼워 올라갔어요. 그래라. 저거 삼촌이 엄마하고 오랜만에 집을 사놓고 멋있는 집을 다 자기 아들 학교 갔는데 사놓고 오랜만에 이제 기분이 좋으니까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아니 자기 그 막내 오놈이 선상리로 올라가 버렸어요.

답답하니까. 그래서 삼촌은 그놈 찾으러 갔어요. 엄마는 방송에서 애 찾으러 가려고 하니까 가만히 있어져요. 내 상점이 갔으니까 가만히 있어져요.

그래 죽었어요. 그 애하고 그 애만 살았는데 소리 때문에 죽을 애가 아니에요. 말하자면 그 애는 죽을 애가 아니에요. 우리는 인간이 이 소리와 진동은 동물들은 다 알아요.

제 새끼는 저 배가 오늘 침몰할 것 같으면 다 내려버려요. 원래 하느님은 인간에게 이걸 다 줬어요. 모든 위기 대응을 할 수 있는 오만 기술을 다 줬는데 다 놔둬버리고 여자하고 돈에만 빠져있는 거야. 자기의 안전망을 지키는 것도 포기했어요.

영혼의 소리도 못 듣고 정신도 빼놓고 다니고. 그게 그때부터 뭘? 껍데기부터 바꾸는 사람들은 알아보는 거야. 내면을 바꿔야 될 사람은 소리 없이 해야 돼. 그래야 혁명은 소리 없이 하는 거야.

껍데기부터 안전행정부고 그때부터 알아봤어요.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사람들이 양심이 있어야지. 이름만 떡밥 하면 하늘에서 안전을 시켜주나? 이미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다 줬어.

이거 다 포기해서요. 그런데 지 새끼만도 못해. 이 지 새끼는 말이야, 지라는 놈은 지라는 놈은 지가 죽고 살 걸 다 알아요. 이 지 새끼만도 못한 영혼들이 아닌 건 배가 저게 언제쯤 침몰한다, 이번에 외침을 한다, 다 오지는 석 달 전부터 신호가 와.

그러니까 이미 우리는 배에서 비행기 추락으로 죽거나 배를 타고 죽을 때는 이미 이 사람은 한 달 전부터 꿈에 또 아니면 어떤 현상이 와요. 그런데 그 현상이 옛날 할머니들은 다 알아요. 야, 너 이번에 너 어디 가지 마라. 니 이번에 물가 가지 마라.

할머니들은 다 알아요. 네가 조심해야 된다. 이러는데 요새 사람들 아무런 하늘에서 보내주는 소리를 못 들어. 저런 하늘의 진동, 꿈 이런 거 아주 아주 이렇게 보여요.

그런데 하늘이 왜 안 구해줬을까? 내가 질문이에요. 왜 세월호의 젊은 애들의 학생들이 이 어린 학생들을 하늘에 안 구해줬을까? 과연 대답해. 그러니까 왜 안 보여줬을까? 결과적으로 산재물이 되고 그것이 기화가 돼 가지고 우리나라에 변화가 와. 큰 징크스라고 그랬잖아요.

징조라고. 그러면 내가 그것이 우리나라에 나타난 하나의 전조라고도 이야기했잖아요. 그러면 이 전조도 되고 징조도 돼요. 이 징조도 되는데 이런 징조가 되는 것은 결과적으로 징조가 되게 되어있지만, 왜 하늘은 이런 징조나 전조로만 보여주고 그걸 보여주지 않을까 그냥 묻는 거야.

그러면 인간이 300명이 죽는데도 하늘이 까딱 안 하는데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빌고 뭐 이러면 그거 하나 들어줄까? 절대 노예요. 절대 노입니다. 허경영 이름이 묻기 전에는 절대 노예요. 절대 들어주는 일 없어요.

왜 여러분들 무엇을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엉뚱한 것도 하늘은 여러분이 히틀러가 죽이는데 600만 명이 죽는데 600만 명이 막 기도를 해요. 막 살려달라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거야. 그런데 어떤 아기가 여자애가 엄마, 하나님은 왜 우리를 안 보실까? 엄마한테 딱 그래.

유대인 애들이 머리가 좋잖아. 엄마, 하나님은 이 관객을 안 보고 있는 거야. 왜 우리를 가스실로 데리고 가는 거야? 엄마, 서실 문 앞에 딱 가니까 애가 엄마 보고 엄마, 우리가 여기 들어가는 데서 하나님을 보고 모르시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딱 물어 엄마한테. 엄마가 뭐라는 줄 알아요? 박여자님 잘 알 것 같아서 물어보는데 엄마니까.

엄마 안 해본 사람은 대답하지 말아요. 아니면 뜻이다. 아니, 유대인은 엄마한테 그 하나님을 철저히 믿는 사람들이야. 그 600만 원 그 사람들이 휴고라고 매달고 기도를 해서 죽기까지 몇 달 걸리잖아.

대기하고 있을 때 하늘에서 요만큼의 기도를 들어줬을까? 여러분은요. 쓸데없는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진정한 기도는 그게 아니에요. 행동으로 옮기는 거요.

잘 들어요. 그리고 백만 명이 죽는데, 그 딸내미가 엄마, 그 여섯 살짜리 조그만 애가 엄마 손잡고 가스실을 들어가면서 “엄마, 하나님은 이 광경을 모르실까?” 엄마한테 물어. 엄마가 물어. “아시지.

아는데 내가 죽어야 되니까 그런 건가?” 그런 놈 따라가느냐. 한번 더 죽느냐. 한번 더 죽으면은 독일 아주 하나님이 외면을 하신다고요. 무서운 답이라든지 명쾌한 답을 가지고 있었지.

어른들은 어떤 애가 질문을 하더라도 “효도가 우리가 왜 삽니까?” 그럼 내가 대학을 해 주듯이 간단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안 가지고 있어야 돼. 내가 질문을 해 보면 정신이 빠져 있는 거야. 정신, 영혼 이게 문제야. 그러니까 엄마가 “하자.

하나님은 지금 우리하고 같이 가스실을 가고 있단다. 하나님이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 하나님 우리하고 떨어지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

금방 그러니까 하나님도 저런 독재자 같은 놈, 저 히틀러 같은 놈한테는 미리 여러분들에게 이런 걸 줘 가지고 피하게 해줬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뭘 했어? 이방인 국가 놈들은 무조건 저거는 인간도 아니야. 저거는 개들이야. 유대인만 이거야.

이러면서 조상들이 뭘 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게르만족이 비쳐 안 비쳐? 비치는 거지. 배를 친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은 너희가 뿌리고 너희가 거두는 데 대해서 내가 왜 맞나요? 너희가 배를 망치고 시작을 조작을 하고 집을 들이 싣고 그거 내가 구해주면 난 맨날 배만 구해주다 보리를 잡고 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너희가 꾸미고 너희가 하는 일은 너희가 당해봐야 알아.

그래야죠. 절대 당하지 않습니다. 다짜고짜 보이는 신은 존재할 수 없는 영역이에요. 그럼 여러분, 내가 알아야 돼.

너희가 부정하고, 너희가 뒤로 내 물 먹고, 너희가 봐주고, 그래, 너희가 한번 봐줘 봐. 그게 어디로 가나? 그게 사필귀정이야. 만약에 그 사람이 배가 안 뒤집히고 잘 됐다면, 그 도둑놈들이 얼마나 호의호식하고 돌아다녔겠어. 걔를 들어서 나쁜 짓을 하겠어요? 부정은 계속 되는 거예요.

계속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그런 거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신은 인간들이 하는 일을 어떠한 천재지변에도 관여 안 해요. 누가 왜 천재지변은 미리 못 막느냐 이거야. 누가 왜 황사를 저 몽골에다가 나무 심으러 안 가냐 이거야.

밥 먹고 도시락 사간 적이 적보다. 황사가 나를 오게 만들어 놓고 황사가 온다고 자꾸 모든 인간이 만들어 안 만들어요? 만드는 거야. 거기 신이 왜 개입해? 통로 타치야. 그래서 신이 이 자유의지를 주는 이상은, 자유의지를 우리한테 줘 버린 이상은 신이 터치할 수 있다 없다? 없어요.

인간 세상은 전 70억이 기도를 해도 하늘은 “노! 너가 바로 성이 되네.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너희가 하는 그게 진리다. 너희가 고치는 게 진리다.

너희는 진리를 다 외면하고 여기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이것은 다 포기한 자들이네. 하늘에 소리 들어 안 들어? 하늘에 빛 있어 없어? 어둠만 만들어 놓고 있어, 어둠만. 영혼 있어 없어? 영혼 다 팔아먹었어? 그래야 그래요. 정신줄 다 나와 버렸어.

어디다 나왔냐? 여자하고 돈한테. 여자라고 다 나왔냐? 잘생긴 여자한테 나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마음. 그러니까 이걸 다 버린 것이지.

이 사람들은 이걸로만 살아가고, 그래서 우리에게 방어 능력을 몽땅 이완해 줬어. 얼마든지 피해가지. 내일 벌써 서울에 간 아들이 오면, 옛날 할머니들은 아들이 지금 며칠 있으면 집에 오겠구나 하고, 아들이 아프면 엄마가 벌써 알아. 전화 딱 해.

“야, 니 무슨 일 있지?” “엄마, 내가 무슨 몸이 안 좋아?” 딱 알아요. 엄마, 옛날에 이게 다 교신이 됐어, 안 됐어? 다 교신 됐어요. “야, 너는 이번에 정월달에 네 물놀이 가지 마라, 뭐 스키 타러 가지 마라.” 다 알아. 옛날 할머니들은.

지금 사람들은 돈이 뭐 마려워? 돈. 돈 마려워. 아무것도 정신 세계로 들어갈 생각을 안 해요. 이 지새끼들은 돈에 빠져 있나, 안 빠져 있나? 안 빠져 있나.

새끼 먹고 막 먹으면. 얘들은 대한민국에 있는 쌀이라고 적을 거야. 그래야 그래. 지새끼가 먹는 쌀이 얼마예요? 국가에서 손실 보는 거.

뭐.. 1조 5천원. 이거 북한 주민이 먹고 살 수 있는 쌀이야. 우리는 땅속에 있는 지새끼들이 이걸 먹고 있어요.

우리 인구의 10배야, 지새끼들. 그것들을 우리가 간접적으로 먹여, 안 먹여요? 먹입니다. 그러면 이 쌀을 1조 5천 개, 이 지새끼들이 먹어요. 그러니까 얘들은 우리의 상전이 아니야, 상전이지.

인간이 있는 곳에만 가면 쌀 찬 건 어쩌든 있어. 곳간에 가서 얼마든지 저거는 먹을 게 있네. 그래서 옛날에 이런 게 있어요. 왕궁에 왕궁이 있잖아.

왕궁에 있으면 임금이 여기 앉아있는 거야. 아니 임금이. 근데 여기서 지가 오줌을 싸네. 그래 안 그래.

임금 왕관에다가. 그러니까 친한 사람이. 근데 여기서 이 지가 오줌을 싸네. 그래 안 그래.

임금 원단에다가. 그러니까 친한 사람이. 상관마마, 저 빈대를 만들면 이걸 잡아야 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잡냐? 궁궐을 불을 질러야 됩니다.

아니, 이걸 잡으려니까 궁궐을 불 질러야 되잖아. 빈대 하나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태운다는 소리하고 똑같잖아. 그게, 이름만 그게 할 소리냐? 내 위에서 오줌 쌌다고 그 쥐를 잡고 있다고 이 궁궐을 태워야 되겠냐? 생각하니까 이걸 잡아낼 수 있는 신화가 있어 없어요? 없지요. 그래요, 그래요.

쥐새끼 얼마나 영리하냐. 이 쥐의 지혜를 따라갈 수 없는 거야. 그 올라타고 돌아다니고 숨고 가는 거야. 그래, 이게 임금 머리 위에 구멍을 뚫고 돌아다니다가 얘가 안 가는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임금인들 막을 도리가 돼. 그래서 이순신 장군이 가도 못 막아. 제압만이는 못 잡아. 그래서 궁궐이 제일 골치 아픈 게 요런 게 나무를 갈가먹고 궁궐에 나무를 갈가먹고 구멍을 뚫고 돌아다녀.

그래, 구멍으로 뱀이 들어와요. 그래, 뱀이 돌아가지고 경복궁 꼭대기에 뱀이, 뱀이 한 50? 저저저저저 한 20미터 정도 되는 뱀이 경복궁 꼭대기에 올라간 거예요. 거기서 자라나 가지고 뱀이 얼마나 컸겠어요. 옛날에 경복궁 불날 때 그 뱀이 꺼져서 내려왔어요.

뱀 뼈가 나와요. 그럼 그게 뭐예요? 이 뱀이 이걸 타고 올라가서 밤에 몰래 타고 올라가서 여기서 뱀이 자란 거야. 그게 경복궁 직이야. 집직인데 그게 죽음으로써 우리나라도 기울어 버려요.

말은 그 당시에 그 뱀이 죽어버린 거죠. 그러니까 이런 대거래에 대문 위에 있지. 지새끼는 공급을 주지 하기가 다 보면 내가 도 사업이야. 또 우선 얘기해.

우리 남한 사람이 볼 때는 전부 동업이야. 그래서 그걸 동업 중생이라고 그래. 동업, 한 가지 전부 동업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배 타고 가면서 죽은 데 배 300명은 동옥으로 죽은 거예요.

배 선장 한 사람의 일진이 무슨 한지 얘기해 가지고, 이 사람이 영혼을 놓고 정신을 놓고 있을 때 이 사람이 500명을 죽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비행기를 탈 때 조종사 한 사람이 어제 저녁에 부부하고 싸움을 했다. 그런데 오늘 죽고 싶다. 예를 들어 내가 혼자 죽는 거지 같이 죽자.

그게 말레이시아 지난번 비행기 타려고 못 찾았고, 그 조종사가 그 전에 부부하고 부싸움을 많이 해가지고 인터넷에 보니까 자살하고 싶다고 자꾸 적으러. 그걸 나중에 발견했잖아. 이 사람이 그냥 비행기 불고 받아서 전송용으로 다녀갑니다. 두 조종사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이 안에는 잠깐 있어.

그냥 팍 들어가 보니까 말일 시간이. 그래 가지고 들어가 버리는 거야. 그럴 때 욕을 써요. 동호중생이라.

근데 하나 재미있는 거는 이 동호음이 나올 때도 동호음으로 죽게 되는데도 9.11 테러에 이게 9월 11일 11시 11분 11초에 폭발이 된다. 우리 1위 열차 사고 11년 11월 11일이야. 1위 열차 사고도 11일이야. 그래야 그 다음에 또 우리 모든 대형 사고는 11일이 많아요.

여러 사고가 있어. 그러면 이게 뭐냐면은 꼭 음과 양이 두 개가 쪼개질 때 이렇게 요게 육수야. 이게 9월 11일 11시 10일 후에 우주여행하니 빵! 1위 열차 사고 11월 11일 11시에 곱하다 터져. 그러니까 이게 모든 대형 사고 보면 이 숫자가 제일 많이 들어 죽을 때 보니.

그래서 이게 육수야. 육수. 이게 뭐냐면 김우주의 보세요. 김우주의가 이렇게 있을 때 김우주의가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겼어요.

이팔 이렇게 생겼잖아요. 이렇게 생겼잖아요. 그러면 이 쪼개진 게 쪼개져서 이 공간이 6개에요. 이 6개의 공간이 있는 것은 이거에요.

그래서 김우주인은 어… 가만있어 박종자, 내 차에 가서 여기까지 이게 칼로 쪼개버린다. 대우가 칼로 난도질 당한다. 여서 토막으로 쪼개진다.

그랬더니 김우종이 정의자 여사한테 이야기했지. 정의자 여사가 내가 이거 때문에 많이 이야기했어요. 그때가 내가 몇 살 때냐면 내가 한 40살 좀 넘었을 때 내가 했는데, 내 말을 안 들어요. 한마디로 안 들어요.

자, 여기 동업하고 사업 동업 쪽에 사업이 들어가 있지 않나요? 이 사업은 동업은 비행기 조종사가 볼 때는 동업이야. 그냥 그래. 비행기 조종사 시 개인의 사업이 사적인 업이지만, 타고 죽은 사람은 동업이잖아. 언제나 동업만 다른 일이 없어.

김일성의 사업이 우리 국민 전체 300만 명이 죽었잖아. 사업이야. 동업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동과 사가 항상 같이 가죠.

업장이라고. 그래야 돼요. 히틀러 한 사람이 4대억을 죽였잖아. 그러면 일본 천왕이 2천만 명을 죽였어.

2차 대전 때 일본이 죽인 사람 숫자가 2천만 명인데. 그러면 일본이 2천만 명 죽이나, 히틀러가 1억을 죽이나. 그런데 죽인 건 많잖아. 이건 뭐냐 하면 개인은 히틀러 사람을 볼 때는 사업이야.

사람을 볼 때는 동업이야. 근데 여기서 또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동업으로 죽을 사람도 오늘 비행기를 타러 가는데, 그 조종사가 미친놈이야. 근데 내가 그 비행기를 타다 죽게 돼 있어. 그래도 이 전파는 오늘 피할 수 있어.

다 오는 거야. 살 사람 다 살다. 그러면 비행기가 분명히 10시간 후에 추락할 텐데, 이미 이 마음이 맑은 자들은 그걸 다 알아요. 이상하다고.

내가 비행기 안 타게 되거든, 딱 피해 버리지. 공항 가라는데 택시가 빵꾸 나면 예를 들어서 못 타는데, 꼭 제대로 타는 사람은 같이 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요새 일반인들은 거의 다 동업에 휩싸여. 근데 옛날 사람들은 이 동업에 피해 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동물은 이걸 다 피해 가요. 그래서 제 새끼들이 배 한 대에서 제 새끼가 천 마리 이상 내려버려요. 근데 한 마리만 내리는 게 아니야, 다 내려버려요. 그 사람들은 동물 안 걸려요.

그 사람들은 물고기 밥이 될 이유가 없잖아. 이와 같이 동업도 왜 생긴다? 어리석어서 갑자기 그랬었다. 그래서 1차적으로는 업장을 짓지 말아야 되는데, 업장을 지은 거고.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이 죽은 동업의 원인은 박예장이 뭐야? 이제 요번 다음부터는 박예장 이 말 못 맞추면 이제 안 물어봐야 되거든.

이 동업의 원인은? 원인은 죄 짓는 거죠? 누가 지은 거야? 이 사람들이 죄를 지었다. 이 비행기 탄 사람들이 인류 전체의 업이야. 뇌물 먹고. 뇌물 먹은 놈.

배 조선소 봐준 놈. 배 정추하는 거 봐준 사람. 화물 드시는 사람. 그래 안 그래야 마.

모든 사람들의 부정부패의 고리가 꽃을 피는 거야. 맞아. 정부 행정들. 이 사람들 태만한 거.

그래 안 그래요. 모든 사람들의 업을. 그러니까 우리 5천만 명의 업을 3백 명이 뒤집어쓴 거예요. 맞아, 맞아.

5천만 명 중에 정신 차린 놈 한 사람만 있었으면 사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래서 그 자가 허경영이 와 있는 거예요. 얘 가요, 안 가요? 나중에 5천만 명 중에 한 명이라도 “야, 앞으로 안전사고 철저히 챙겨라.

그리고 너가 해수구 너가 나가서 말이야. 갑자기 대안을 가지고 말이야. 몰래 가서 SOS에 한 번 참아라.” 해경이 몇 시에 오는가? 터봉대가 몇 시에 오는가? 다다다다다 해서 그날 보고 그 현황 봐. 그때 인사 조직 자다다다다 해야 돼.

연소 훈련에서도, 훈련에서도 해양 정찰 청장 뭐가지? 그 국장 뭐가지? 그 무전 받은 놈 뭐가지? 딱딱딱 해야 돼. 맞아. 아, 이런 실전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갔어? 근데 어느 날 감사가 말이야, 인천 아파트 딱 가서 배를 딱 몰고 가는 거야. 야, 여기 SOS, 내가 배 지금 침몰하겠다, 빨리 와 드리겠다.

무전을 딱 드려. 근데 고놈들은 받아보면 가짜는 뭔지 몰라. 몇 명이요? 200명, 300명. 그래, 가짜를 때려.

그럼 그가 몇 시에 뜨는가 모른다 가? 훈련을 해. 그때 지적 받은 놈은 전부 모아지야. 미리 다 잘라버렸어. 맞으란 말이야.

그걸 수시로 해야 되잖아. 이런 거 안 했었고.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대통령이 맹위를 지시해 줘야 되는 거란 말이야. 그 멀쩡한 공무원들이 뭘 알아? 맨날 월급 날짜만 기다리고 앉아 있지.

맞습니다. 박관없고 사람만 노다지 죽잖아. 아니, 왜 강당이 무너져서 대학생이 죽냐고. 그걸 여러분 이해합니까? 철도 사고 난 건데 정신줄 나가잖아.

그래, 정신줄 놓은 사람. 그 왜 기차가 가서 사람을 받아가지고 서울대, 보려대, 전혀 서울의 중요한 병원에 환자가 다 들어가 누워 있어. 아니, 내가 이거 대한민국 문제가 심각해. 이해가죠? 대우거 서류 가져와라.

박 총장 언제 어디서 그게 굵어질지 몰라. 그래서 박 회장님이 음식을 기름진 걸 막 먹잖아. 그러면 언제 어디서 뽀록지가 날지 몰라. 뽀드락지가 그런가요? 그러면 그게 종기가 생겨가지고 점이 되어버린.

그럴 수 있다. 박 총장, 강남 집에 가면 귀신이 붙어 버리고 빙이 된다고. 빙이 알아요? 무당이 접신 되는 거. 찾았어? 쌍욕과 하고 대우고 쌍욕과 하고 하나도 있네.

이게 내가 이게 몇 년도에 1989년 12월 5일이 대우그룹 개혁안 내가 만든 허경영이죠? 그 대우에 가져갔어. 그 김우중 회장 이거 바꿔라. 이것은 대우는 그냥 폭삭 망한다. 완전히 이렇게 써놨어.

폭삭 망한다. 뭐라 그랬냐? 여기서 나왔어. 1977년 11월 11일 11시 이리열차 폭파사고 엄청나게 사람 많이 다쳤어. 아시죠? 예.

이게 1977년 11월 11일 11시야. 이리 열차 복과 사고. 그리고 복과되어 폐허가 되어 있어요. 또 1989년 1989년 11월 11일 11시가 뭐한 날이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이요.

독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어요. 이게 무너진 날이요. 그 다음에 이거 내가 적어놨죠. 이때는 미국의 테러가 일어나지 않았을 때에요.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9.11 테러는 2001년이잖아요. 2001년 9월 11일 11시 11분. 이게 9.11 테러에요.

그러면 전부 이렇게 중요한 사건들이 이 11일하고 연관이 있다. 여쭙 적어놨습니다. 이때는 9.11 테러 이야기를 안 찍었지. 1.11 테러하고 이것만 적어놨지.

독일 베를린 장벽 두 개를 예언을 해놨습니다. 그러니 이것처럼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이 6개가 대우 이 마크 잘 봐요. 흰 부분을 봐야 돼.

하나, 둘, 서이, 너희, 다섯, 여섯. 공간. 이게 하나님이 여섯 토막을 내버립니다. 안에 이파리는 하나, 둘, 서이, 너희, 다섯, 여섯.

얘들은 이 음의 숫자가 진짜예요. 이 양의 숫자가 진짜예요. 그 6개로 하면 안 돼요. 그러면 1111111 맞아.

여기 맞아 들어가 안 맞아 들어가. 괴병이 일어나는 거야. 그냥 그 회사 망하는 거야. 그 대우는 폭삭 망한다.

뭐라 그랬어? 위 로고의 결함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내가 그렇게 적어놨잖아. 내가 아주 젊을 때, 그냥 그래요. 세로로 자른 듯한 6개의 흰 선은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윤회, 그래야 그래.

육수로서 신의 노형을 부르는 숫자다. 여기로는 당신 김우진이, 당신은 끝장난다. 예를 들면 내가 김우진아 보냈어. 아, 그래.

정의자 연사원이야. 혹시 당신 했지. 1970년 11월 11일, 기라크에서 이리에서 열차가 폭포 때 폐허가 된 일이 있고, 또 1980년 11월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되어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고선 독일의 반란은 시작이었으며, 동시 냉전 종식이 무너지자 오히려 미국의 독주에 세계 곳곳에 미국이 지향하는 테러와 분쟁이 일어나게 되어 세계의 편안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한다. 내가 그때 반드시 미국에 9.11 테러가 날 것과 같은 분쟁이 일어난다고 해산했어.

근데 9.11은 그때 아무도 몰랐지. 근데 여기 보면 9.11 테러가 되게 난다고 해 놨어. 날짜는 안 적었지만, 그러한 거예요. 반드시 미국에서 벼려있는 장벽이 무너지는 바람에 미국에 테러가 일어나게 된다 해 놨어.

하네. 그 다음에 내가 뭐 여기서 강의하니까 저 사람이 나중에 맞아 떨어지나. 내 공략이 맞다고 나는 그런 거예요. 대우 마크는 이렇게 바꿔요.

자, 이해가죠? 아, 내가 그룹 신부 로고이 뭐야. 이게 대우 마크다. 하나, 둘, 셋, 네네. 공간 이파리 하나, 둘, 셋 개.

하나, 둘, 다섯 개. 괜찮잖아요. 이거는 뭐, 이거를 바라보다가 이걸 한번 바라봐. 너무 길이 쪼개나지.

이거는 그냥. 칼로 팍팍 쪼개지는 느낌이 들어요. 대우가 굳이 이 마크를 쓰려면은, 대우 마크는 너무 복잡하다. 이걸 보고 그리라고 하면 잘 못 그려요.

이게 몇 개인지 잘 몰라요, 사람들이. 근데 이 마크를 딱 보고, 어린아이한테 대우 마크 그려야 하면 이팔이 3개? 선명하, 선명하죠. 잎은 2개고 꽃은 3개, 5개입니다. 사람들은 이 10쇼간에 들어가면 잘 못 찾아요, 그래야 그래요, 못 그려요.

근데 요정도는 기억 잘 해요. 이거는 한 개의 꽃에 세 개의 꽃술이 나와 있어요. 그래, 그래요. 모습이 하늘과 땅, 사람이라는 세 개의 꽃술이 그래, 지구 속에 호흡이 감싸여 있는 모습이에요, 그래, 그래요.

지구 속에 딱 감싸여, 하늘과 땅, 사람, 천부인, 삼태성의 원리예요. 삼태성의 원리, 천부인. 우리 민족의 경전 세 가지가 있어요. 천부경은 3일 신고, 참전개정, 3개가 있죠.

그러면 민족의 경전, 천부경은 환인 시대에 나온 거야, 9,200년 전. 3일 신고는 당군 때 나온 거야, 아사달 시절에 4,300년이야. 그 다음에 참전개경은 언제 나오냐면, 오조선 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우리 민족의 경제입니다.

우리 세계 경제를 가지고 있듯이, 상부인, 한 부인, 천지인. 그래서 이게 아주 좋은 거다, 말이야. 그래서 이래 놓고, 형이상학교로 양 손바닥에 세 개의 기둥을 받치고 있는 것들, 이게 손바닥이에요. 손으로 이렇게 하늘과 땅, 사람을 받들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래, 안 그래요? 손으로. 하늘과 땅, 사람을 가운데 있는 게 하늘이고, 땅과 사람을 받들는 것들이죠. 그런 모습입니다. 그런 모습으로 전 세계와 전 우주를 향해 뻗어나가는 새 기둥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로고를 사용하면 대우는 안정적으로 발전하여,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 이야기해 준 사람은 누구야? 천장. 내가 알기를 개똥 같지 않았지? 그러면 개똥같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내 말을 아주 잘 들어놔야죠. 미래를 이렇게 깡통같이 내다보고 내가 해줬다. 이게 내 옷에 책 속에 깊이 있다가 이산화 때 나왔어요. 그 냉면이 깔찍하라고요.

힐튼 호텔이 남산에, 남산 이름이 무슨 산이야? 남산 원래 이름이 지난번에 왜 들어갔는데 목멱산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목멱산에서 정기가 내려가는 데가 여기야. 남산공원 있는 데가 기가 모여서 확 내리고 다. 서울역으로 내려가는 게 여기야.

그런데 그 자리에서 남산 꼭대기를 바로 하겠어. 산이 있으면 산을 덩지고, 이게 산이면 이렇게 집이 있어야 되는데 뼈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남산의 목멱산 기가 내리꽂는 데서 딱 맞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게 출입구야.

정의자 여사 방 32층에 있어. 그러면 1등 호텔의 정문이 남산 목멱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의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를 계속 사용할 시 호텔의 파산, 혈육, 담절, 죽는다고 그랬잖아요. 호텔 망하고 자식 죽고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야 하다. 정문을 요 뒤쪽으로, 요쪽으로.

그래서 차가 여기 돌아가서 여기 뺑 돌아서 여기 포크리트를 만들면 되죠. 자, 저기 서울역에서 들어오고 그러고 차가 호텔 뺑뺑 도는 거야. 괜찮잖아, 멋있잖아. 그리고 뒤쪽으로 문집도록 해야 돼.

그래 했는데 공사비가 들어간다 안 된다 뭐 이래. 이쪽이 부패 식당이라 뭐 어쩌고 이래. 그리고 이 대우 빌딩하고 등을 돌리고 있어요. 대우 빌딩은 이쪽으로 문이야.

저기 여자 집은 이쪽으로 문이야. 이거는 마누라 명의야. 이거는 김우주 거야. 서로 등을 등지고 있지 않나요? 그러니 이 부부가 끝장난다.

이 자리도 무조건 이사다. 이 자리는 망한다. 그래서 나 다 재원한다. 그래 가지고 클릭과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유식 호텔의 파산, 대륙 단전 등의 파국이 예상됨으로 정문을 받고야 합니다.

1989년 7월 1일입니다. 확인입니다. 맞습니다. 대우는 문 닫아서 낳은 거예요.

10년 뒤에. 그래 가지고 이 여자가 아들이 죽는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여기 있으면 내가 아들이 죽는다고 그랬거든. 둘 다. 그랬더니 나하고 한 두세 시간 옥신각신 하였어.

정의자 여사가. 나는 남하고 안 싸워요. 불원으로만 이야기해. 그랬더니 하루는 나한테 전화가 왔어.

전화를 받았더니 허 총장님, 우리 애가 죽었다는 거야. 허 총장님이 옛날에 그 밖으로 갈 때 안 받았더니. 그때 벌써 몇 년 지났지. 그게 왜 그러냐는 거야.

왜 허 총장님 하던 대로 안 했다고 왜 우리 아들이 죽었냐 이거야. 이러면서 나한테 막 빠지는 거야. 그런 때 여자가 반 미쳤더라고. 남편은 지금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어요.

뭐 이래. 김훈이 서울대병원에 갔대. 뭐 뭐 수면제를 바닥에 모아 가지고 점심이 하다가 돌아갔대. 거기 가 있고 자기는 집에서 죽으려고 약을 먹었는데 경비가 와 가지고 약을 빼서 가 자기가 깨어났다는 거야.

그런데 아무래도 정자가 옛날에 이걸 자기하고 싸우는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한 거래. 그러는데 한 가지 물어보겠다. 왜 그 집을 악 옮기면 우리 아들이 죽냐? 이루야. 내가 이제 설명을 장애 주니까.

전화에다 내가 지고. 한 시간을 우는 거야. 그러면 그런 법을 누가 만드냐? 하늘이 만들었습니다. 그럼 당신은 어떻게 그걸 아냐? 이루야.

그러면 그때 넥살 잡고 나를 끝까지 설득해야 될 거 아니냐? 이루야. 당신이 안 하겠다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4살 정도 쓸지냐? 그건 어쩔 수 없는 거다. 우리 자기가 나한테 전화를 하는데 뭘 하냐고. 자기가 갑자기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아들이 보고 싶더래.

갑자기 근데 미세 보고 야, 나 미국에 아들이 보고 싶더래. 가야 되겠다. 딱 그러니까 알았습니다. 바로 공항으로 직행.

근데 이 여자나 갑자기 애가 보고 싶더래. 애 중이로 부르는 거예요. 32층에 앉아가지고 업무를 보고 있다가 갑자기 아들 두 놈이 보고 싶더라. 내가 죽기 전에 저런들 내 거 보고 나.

이제 말 다 들대야. 가자. 이러면 공항으로 가서 뛰기다. 공항에 가서 너 다툼지 가라니까 애들이 모를 거 아니야.

다이어를 돌리니까 큰애가 전화를 받더래. 엄마야. 엄마 한국에 있어. 아니야.

내 공항이야. 그래요? 그러면 내가 빨리 나갈게. 그러더니 김우중이 아들 두 놈이 이제 만나 가지고 엄마가 만나러 와.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달린 거야.

그런데 대형 트럭이 와서 꽝 받아요. 받으니까 차가 나가서 몇십 바퀴를 울러 그래. 그래서 동생은 직사. 그래 그래.

한놈은 중태 의식불명. 둘 다 시체야. 그런데 정의자 회사가 공항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는 애들이 미국에 엄마가 왔다는데 안 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게 차가 오는 시간이 열 배가 지났어.

그런데 조금 있으니까 대우 직원이 쫓아오고 여기 정의자 회사님 어디 계시냐고. 그 사람이 알 리가 없잖아. 왜 그래? 왜 애들 낳고 당신이 뭐냐니까. 저 애들이 아버지가 갑자기 전화가 와 가지고 아버지 만나러 갔다고.

아버지는 쭉 가나다 쪽으로 그쪽으로 가는 거지. 애들이 거기까지 갔단 말이야. 그걸로 갔으면 나 약을 받고 거짓말을 한 거야. 이 살판 거짓말이야.

그래요? 그럼 애들이 오다가 전화를 받고 그로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의자 여사를 쇼크로 안 받게 하는 거야. 절대 거기서 쓰러져 버리라 이거야. 정인 여사는 그걸 믿고 그 사람이 가장대로 차를 타고 갔대. 카나다 국경선까지 가니까 김우주이가 호텔 밖에 딱 있더라.

애들은 어디 있냐니까 김우주이가 애들은 여보 병원에 있어. 딱 그래. 처음부터 안 알려주는 거야 이 정의자 여사한테. 여보 애들은 왜 병원에 갔어? 애들이 내 만나러 오다가 교통사고가 났어요.

차근차근 얘기 지금 병원에 있다라. 내가 당신이 가봐야 돼. 데려간 거야. 직접 목격하면 다행이지 않았어.

그러나 병원에 가니까 시체 신이야. 그때부터 그냥 정신이 나가. 그러니까 이 세상은 사람들이 한 치 앞을 모르는 상태에서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는 거야. 정 여사도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는 거야.

김 회장도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 왜 당신이 이런 거 바꾸라고 그러니? 그렇게 할 일이 없네. 당신 그렇게 할 일이 없네. 당신 아까워서 그래.

아까 배우 실업자가 몇 명이야. 그 바람에 그냥 그래요. 우리나라 경제 살리려고요. 왜? 대우 살리면 우리나라 경제 살리려 아니냐? 그래 그래요.

그래서 내가 그러는 거지 당신들이 뭐 준비해서 내가 이거 고쳐주려고 하는 거야? 내 말 하지 그래요. 그래서 그 사람이 빙이가 신 것처럼 귀신이한테 신 것처럼 가고 싶더래요. 그래 가지고 엄마가 가는 바람에 애 둘이가 하나는 불구자, 평생 불구자 하나는 죽어. 그래 가지고 또 내 보고 애는 어디다 묘를 썼냐니까 신랑이 정동교회 다니니까 교회장을 해 가지고 울산 경주에 있는 자기 별장에 그 앞에 마당에다가 묘를 써놨다는 거야.

내 보고 그래, 그 묘 빨리 파장해 가지고 재로 날려버리고. 큰일 납니다. 또 이 빙의가 일어납니다. 그래, 그래.

이제 그러면 진짜 대우마가 그랬더니 요걸 내 말을 끝까지 안 듣고 그때도 자기는 아들 옆에 떠나서는 못 살면 그러니까 그 별장 마당에다 두고 맨날 가서 그걸 보고 계시던데요. 그분이 지금 이 대력을 이걸 볼 수도 있어. 이걸 진짜니까 지금.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별장 마당에 갖다 놨는데.

그래야 그래. 식물에도 안 놔요. 내하고 보고 나고 죽어가던 말이야. 그래 거기에 아들을 갖다 놨는데 너무 아들이 자기는 안 죽었다고 생각하고 보고 있다.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아들이 빙의가 된 거예요. 그래, 그래. 이걸 빙의라 그래.

이거 봐야 이거 서빙 사기가 뭐예요? 서빙 사기가 뭐예요? 김고문이 세 개가 빙의가 돼서 네 개가 돼서 네 개가 돼서 이러면 쌍용 망한다. 이거 다 적어놨어요. 이거는 엄청 많이 설명을 해 놨어요. 말을 안 들을 것 같아 가지고 설명이 길어요.

설명이 상당히 많아요. 쌍용 자동차 마크를 만들 때 SS가 두 개가 붙어야 된다. 이렇게 내가 만들어 준 거야. 이거 봇네트야.

그래야 그래. SS에 보면 색깔만 구분해라. 이런 라인이 중간에 있으면 안 된다. 이거는 이놈하고 이놈이 싸우는 거예요.

두 다른 재벌이 와 가지고 자기 재벌을 잡아먹는 거예요. 요놈이 이걸 넘보는 거예요. 그래 안 보여요? 그래 보여 안 보여요? 요놈이 요놈을 잡아먹어요. 흉측하네.

이런 현상을 쓰면 안 된다. 이건 여기에 붙어서 색깔만 빨갛고 파랗고 그래야 돼요. 요거, 요거 요런 식이에요. 그래서 악력 마크는 이렇게 바꿔야 된다.

그래서 쌍용 마크가 쌍용 사업 위치를 바꿔야 된다. 그래서 쌍용 사업 위치는 현재 있는 데서는 망한다. 그걸 다 해줬어. 근데 내가 들었어, 안 들었어? 안 들었어.

안 들었어. 그냥 쌍용은 망했어. 그래서 세 번째 엄덕에 경영을 하라. 쌍용 자동차 타다가 사고 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애들 장학금 다 주고 다 보험 회사와 관계없이 회사에서 통화 좀 합니다.

그러면 현대차보다 쌍용차 많이 살 거 아이고. 그래야 그런 거. 그 다음에 쌍용차가 뭐 이런 얘기를 해서 쌍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쭉 얘기해. 이게 몇 년도야? 1995년이야.

어, 1995년. 쌍용은 나중에 도 연합도 그래서 하늘은 말이요. 하늘이 무슨 일을 할 때는 소리를 내요. 소리를 내면 지금 우주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