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7 926 말(言)과 파장(波長)의 진리,
개요
제목: 허경영 강연 926회 ‘말言과 파장의 진리’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5월 17일
핵심 경전: 성경, 팔만대장경
오늘의 한 문장
우리의 말과 행동은 강력한 파장을 지니며, 긍정적인 파장은 복을 부르고 부정적인 파장은 화를 부르므로, 항상 말을 조심하고 선을 행해야 한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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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파장과 영향력
파장의 사이클:
동물은 110 사이클, 인간은 101만 사이클의 파장을 인지
어린아이는 개에 가까운 낮은 사이클로 작은 소리도 잘 들음
어른은 나이가 들수록 사이클이 높아져 작은 소리에 둔감해짐
말의 위력:
말은 엄청난 영향을 가지며, 사람의 건강과 운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결과를,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
말의 파장은 모든 것을 좌우하며, 신의 창조 파장과 연결되어 있음
뇌파와 인지:
인간의 뇌파는 촉, 수, 상, 행, 식, 사, 의 7가지 회로로 인지
현대인은 뇌파 회로가 죽어 있어 옛 어른들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없음 -
파장의 단계와 우주 교신
파장의 종류:
1만 사이클 이상: 전파 (레이더, 방송, 단파, 초단파)
3억 사이클 이상: 극초단파 (위성통신, 엑스레이)
30억300억 사이클: 나노파 (외계통신) 300억3천억 사이클: 아니스토름파
3천억3조 사이클: 피코파 3조3천조 사이클: 펜토파
3천조무한대 사이클: 아토파 (창조파) 신과의 교신: 신과 교신하려면 30억300억 사이클의 나노파가 되어야 지구를 뚫고 하늘에 도달
지구 대기권의 자기층은 낮은 파장의 소리를 차단하여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게 함 -
창조의 원리와 말의 중요성
육체와 정신의 연결: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
소리에서 머리카락까지의 변화는 0.1초 만에 이루어짐
성경적 해석: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말씀에서 소리가 나왔으며, 소리에서 빛과 어둠이 창조됨
가인의 제사(곡식)는 받지 않고 아벨의 제사(피)는 받은 것은 희생과 피가 있어야 신과 교신할 수 있다는 의미
말의 힘:
우리의 말은 소리의 종자이며, 모든 것은 소리에서 만들어짐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결과를,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옴 -
미래 사회와 영성 산업
미래 4대 사업:
디바인 네이처 (영성 산업): 전 세계 명상, 영적 사업, 진리 깨달음
디자인
DNA (생명공학)
디지털
영성 산업의 중요성:
영성 산업은 미래 사회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한민족이 주도해야 할 위대한 사업
영성은 아토파보다도 더 작은 제품이며, 생각만으로도 변화를 일으키는 무서운 힘을 가짐 -
삶의 지혜와 감사
옥토와 사막:
항상 편안한 삶은 사막이 되고, 고난을 감내해야 옥토가 됨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정신 차리고 다시 일어서야 함
평화의 의미:
진정한 평화는 태풍 속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처럼, 환란 속에서 찾아야 함
감사의 세 가지:
때문에 감사 (Because): 누구나 하는 일반적인 감사
불구하고 감사 (Although): 차원이 높은 감사
무조건 감사 (Unconditional): 가장 높은 차원의 감사, 조건 없이 도와주는 무주상보시와 같음
건강을 위한 10가지 지침:
소식다정 (적게 먹고 정해진 대로 먹기)
소의다목 (옷 적게 입고 목욕 많이 하기)
소번다면 (번뇌 적게 하고 잠 많이 자기)
소성다보 (차 적게 타고 많이 걷기)
소당다과 (단 것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기)
소염다수 (소금 적게 먹고 물 많이 마시기)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성경:
“어린애 같지 않으면 하늘나라 못 간다” (예수)
“두려워하지 말라” (365번 언급)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불교:
“모든 것을 포기해라” (석가모니)
12연기 (인연이 일어나는 것)
무주상보시 (무조건 도와주는 것)
동학성제 수훈: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는 멀어지고,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화는 당장 오지 않으나 복은 멀어진다”
“선을 행하는 자는 봄 동산의 풀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라나고,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가는 숫돌과 같아 당장 손해가 안 보여도 매일 허물어진다”
예화:
침몰하는 배의 개: 개는 배의 침몰을 미리 알고 탈출하지만, 인간은 인지하지 못함
의사의 가짜약 효과 (플라시보 이펙트): 의사의 말 한마디가 환자의 치유에 큰 영향을 미침
공동묘지 암 치료: 극심한 공포는 면역력을 극대화하여 암세포를 죽일 수 있음
태풍 속 아기를 안은 어머니: 진정한 평화는 고난 속에서 지켜지는 것
자기 얼굴을 볼 수 없는 사람: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타인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함
발효와 관계: 발효는 혼자 될 수 없듯이, 사람은 서로 관계 속에서 성장함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고, 타인에게 덕이 되는 말을 하도록 노력하기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평화를 찾고,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기
조건 없는 감사를 실천하며,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부정적인 말이나 생각은 무엇인가?
Q2: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평화나 성장의 기회는 무엇인가?
Q3: 이번 한 주 동안 무조건적인 감사를 표현할 대상이나 상황은 무엇인가?
기타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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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보호막
대기권: 대륙권, 오존층, 성층권, 열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대기층으로 구성
오존층: 지구의 양수막과 같으며, 태양의 유해 에너지로부터 지구를 보호
인간의 파괴: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배기가스 등)이 오존층을 파괴하여 지구를 위험에 빠뜨림 -
한국의 미래와 위험
국가적 위험:
핵발전소: 핵발전소 비리와 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 인한 위험성
대지진: 진도 8 이상의 대지진 예고, 노후 건물 붕괴 위험
정치 지도자의 역할:
국민 가계 부채 해결: 국민들의 이자 부담을 없애고 민생 경제에 주력해야 함
통일부 해체: 국민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통일 논의는 선전선동에 불과하며, 내부 단속이 우선 -
삼성과 현대의 경영 철학
삼성:
작은 것을 지향: 별처럼 작은 반도체, 설탕 등 첨단 기술 분야에 집중해야 함
아토 경영: 100조 분의 1에 해당하는 극미세 기술(바이오, 생명공학)에 도전해야 함
현대:
큰 것을 지향: 임금을 꼬나보는 호랑이처럼 중장비, 자동차 등 큰 제품을 다루는 것이 적합 -
우주정거장과 지구의 비밀
365의 의미:
인간 수명 365년, 몸의 경혈 365개, 1년 365일, 원의 중심 각도 365도, 체온 36.5도, 아기 체중 3.65kg
우주정거장은 365km 상공에 위치하며, 지구의 자전 속도와 일치하여 하루에 한 바퀴 돔
통신위성은 36,500km 상공에 위치하며, 중력과 원심력이 일치하는 지점
신의 설계: 지구는 0.1%의 오차도 없이 면밀히 계산되어 창조됨
00:00:00 말의 파장과 인간의 인식 능력
00:15:19 파장의 종류와 영향력, 그리고 인간의 정신세계
00:26:33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삶, 그리고 미래 사업
01:41:01 인생의 지혜와 실천 방안
요약
말의 파장이 가진 엄청난 영향력과 우주 만물의 이치.
파장(波長), 대기권(大氣圈), 미래4대사업
- 말과 파장의 진리 이해
말의 파장: 말은 떨리는 진동이며, 사람마다 다른 파장을 가짐.
말은 특별한 파장을 지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줌.
파장의 종류 및 사이클:
지렁이: 24 사이클
인간: 101만 사이클 (어린아이는 낮은 사이클, 어른은 높은 사이클)
레이더: 1만10만 사이클
방송(단파): 10만300만 사이클
TV(초단파): 300만3천만 사이클
핸드폰(극초단파): 3천만3억 사이클
위성 통신(극초단파): 3억30억 사이클
나노파: 30억300억 사이클
피코파: 3천억3조 사이클
펨토파: 3조3천조 사이클
아토파: 3천조~무한대 사이클
말의 영향력:
플라시보 효과: 의사가 주는 약처럼, 신뢰하는 사람의 말은 간접적으로 긍정적 효과를 줌.
직접적인 파장: 말의 파장은 모든 것을 좌우하며, 직접적인 효과는 5% 미만.
호르몬 분비: 남에게 욕을 하거나 화를 내면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등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어 세포를 병들게 함.
영혼의 경지: 마음과 정신을 넘어 영혼의 경지에 도달해야 신과 교신 가능.
소리의 중요성: 소리는 빛보다 한 단계 앞서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근원.
소리가 머리카락까지 전달되는 10단계 과정이 0.1초 만에 이루어짐.
소리는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을 치유하는 힘을 가짐.
- 우주와 지구의 보호 시스템
지구 대기권: 지구는 파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여러 층으로 구성됨.
대류권: 0~12km
오존층: 30km (지구의 양수막 역할)
성층권: 60km
자기층: 70km (인간의 말을 차단)
전리층: 80km (태양 전파 차단)
중간층: 50km 위
우주정거장:
통신 위성: 36,500km 지점에 위치하며 지구와 같은 속도로 회전.
우주정거장: 300km 지점에 위치하며 하루 16바퀴 회전.
365의 비밀: 인간 수명 365년, 경혈 365개, 지구 중심 각도 365도, 아기 체온 36.5도, 아기 키 3.65km 등 365는 신이 만든 우주의 이치와 관련.
- 미래 4대 사업
영성 사업: 전 세계인의 영적 성장을 돕는 사업 (인도 명상 센터와 같은 역할).
디자인 사업:
DNA 사업: 유전자 치료 등 생명공학 분야.
디지털 사업: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
- 건강과 행복을 위한 10가지 수칙 (소식다과)
- 소식: 적게 먹기
- 소염: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기
- 소욕: 욕심을 적게 내기
- 소언: 말을 적게 하기
- 소차: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걷기
- 소의: 옷을 적게 입기
- 소면: 잠을 많이 자기
- 소과: 과일을 많이 먹기
- 소당: 단 것을 적게 먹기
- 소주: 술을 적게 마시기
말의 오용: 함부로 남을 험담하거나 욕하면 자신에게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어 건강을 해침.
해결: 말을 조심하고,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며, 남을 비난하지 않기.
우상 숭배: 카톨릭의 마리아상, 예수상, 염주, 개신교의 십자가 등 상징물은 우상 숭배에 해당.
해결: 진정한 신을 믿고, 상징물에 의존하지 않기.
감사의 오해: 조건적인 감사는 진정한 감사가 아님.
해결: 무조건적인 감사를 실천하기 (상대방이 나를 힘들게 해도 감사).
파장: 모든 존재가 가지고 있는 떨림의 진동.
사이클: 파장의 주기를 나타내는 단위.
플라시보 효과: 가짜 약을 진짜 약으로 믿고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치료 효과.
노르아드레날린/아드레날린: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과도할 경우 세포에 해로움.
영혼: 마음과 정신을 초월한 존재의 근원.
소리: 우주 만물을 창조하는 근원적인 에너지.
오존층: 지구 대기권의 한 층으로, 유해한 자외선을 차단하여 생명체를 보호.
아토 경영: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단위까지 연구하고 개발하는 경영 방식.
무조건 감사: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마음.
기업 이름의 중요성: 기업 이름이 가진 의미와 파장이 기업의 성패에 영향을 미침.
삼성: ‘세 개의 별’이라는 뜻으로, 작은 것을 지향해야 성공.
현대: ‘사람이 활과 창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는 형상’으로, 중장비나 자동차 등 큰 것을 지향해야 성공.
대한민국의 미래:
핵발전소 위험: 한반도에 진도 8 이상의 지진이 예고되어 있으며, 핵발전소 밀집 지역은 큰 위험에 처할 수 있음.
국민 가계 부채: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가계 부채를 없애는 것이 중요.
통일: 국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통일을 외치는 것은 선전선동에 불과하며, 내실을 기해야 함.
인생의 지혜:
옥토와 사막: 편안한 삶은 사막과 같고, 고난과 역경을 겪어야 옥토가 됨.
어머니의 사랑: 태풍 속에서 아이를 안고 지키는 어머니의 모습처럼, 환란 속에서도 평화를 찾아야 함.
자신을 볼 수 없음: 사람은 자신의 얼굴을 직접 볼 수 없듯이, 타인의 조언에 귀 기울여야 함.
요약 2
말과 파장의 진리: 모든 물질과 운명을 결정하는 힘
말의 파장이 모든 물질을 만들어내고 인간의 건강과 운명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말을 조심하고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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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의 사이클과 인간의 영적 순수성
파장의 사이클은 생명체의 인지 능력과 영적 순수성을 나타낸다.
지렁이는 2~4 사이클을 가지며, 침몰할 배를 미리 감지하는 능력이 있다.
인간은 10 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을 가지며, 어린아이들은 낮은 사이클로 순수하고 영적인 감각이 뛰어나다.
어른들은 나이가 들수록 사이클이 높아지지만, 영적 순수성은 떨어진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는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고 말했다.
모든 것을 포기하면 귀와 눈이 밝아지고 오감이 좋아진다.
정치인들은 지렁이와 같은 현명함을 가져야 한다.
지렁이 같은 정치인들이라고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
현명한 사람들은 난파선을 미리 알고 피하지만, 정치인들은 끝까지 가는 경향이 있다.
지렁이 새끼들은 불이 나기 전에 미리 피하는 것처럼, 사이클이 높아지면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 -
인간의 수명과 말의 파장
인간의 수명은 원래 365년이었다.
인간의 뇌파 회로는 7가지 단계로 전달되며, 지렁이 정도의 뇌파는 몸에 직접 닿아야 인지할 수 있다.
초파리의 DNA는 인간과 흡사하지만 수명은 하루밖에 되지 않는다.
성경에는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365번 나오는데, 이는 인간의 원래 수명이 365년이었음을 암시한다.
사랑은 중요하지만, 숫자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성경에 “서로 사랑하라”는 말은 적게 나오지만,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은 많이 나온다.
이는 인간이 사랑을 중요시하지만, 숫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을 보여준다.
남자와 여자의 역할은 다르며, 말하는 방식도 다르다.
성경적으로 남자의 갈비뼈에서 여자가 나왔으므로, 여자는 남자를 받쳐주는 존재이다.
남자는 이성적이고 여자는 감성적이므로, 여자는 칭찬으로 마음을 열고 남자는 막상으로 마음을 연다.
허경영은 진리로 마음을 열고, 변호사는 돈으로, 환자는 권력으로 마음을 연다.
음양의 원리처럼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다르며, 여자의 두뇌는 국가를 다스리는 데 적합하지 않다.
사랑을 받는 존재와 사랑을 하는 존재.
여성은 사랑을 받는 존재이고, 남성은 사랑을 하는 존재이다.
국가는 사랑하는 자가 이끌어야 한다.
현대인들은 영적 감각을 잃어가고 있다.
옛날 할머니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었지만, 현대인들은 뇌파 회로의 기능이 저하되어 영적 감각을 잃었다.
말의 파장은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다.
말은 떨리는 진동을 의미하며, 허경영의 말은 다른 사람의 말과 파장이 다르다.
허경영이 연설하면 사람들이 뛰쳐나오고, 노래를 부르면 가수 김세레나가 감동하여 눈물을 흘릴 정도이다.
이는 허경영의 말에서 나오는 파장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
파장의 종류와 우주 통신
파장의 사이클에 따른 종류.
1만 사이클 이상은 전파이다.
1만10만 사이클은 레이더로 비행기 등을 감지한다. 10만300만 사이클은 방송 (단파, 라디오)이다.
300만3천만 사이클은 초단파 (TV)이다. 3천만3억 사이클은 핸드폰 무선 통신이다.
우주 통신을 위한 높은 파장.
3억 사이클 이상은 엑스레이이다.
3억30억 사이클은 극초단파 (위성 통신)이다. 30억300억 사이클은 나노파 (위계 통신)이다.
교회나 절에서 “아멘”이나 “나무아미타불”과 같은 말을 할 때 30억~300억 사이클이 되어야 하늘과 교신할 수 있다. -
지구 대기권의 파장 차단 역할.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열권(자기층), 전리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층은 인간의 말 파장이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전리층은 우주에서 내려오는 전파를 차단하여 핸드폰, 라디오, TV 등의 통신이 작동하지 않도록 한다.
이는 창조주가 지구를 파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정교하게 설계했음을 의미한다. -
말의 파장이 건강과 운명에 미치는 영향
말의 파장은 모든 것을 창조한다.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이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 소리(말)가 모든 물질을 만들어내는 근원이다.
부정적인 말은 건강에 해롭다.
남에게 욕을 하면 뇌에서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등 10가지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 한 방울만 나와도 모든 세포가 병들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
아들이 죽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0.1초 만에 모든 세포가 비상사태에 돌입한다.
따라서 화내지 말고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마음과 정신, 영혼의 차이.
마음은 본능적인 감정으로, 과자를 보고 먹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는 것이다.
정신은 생각으로, 엄마의 심부름을 잊어버리고 과자에 집중하는 것이다.
영혼은 정신의 어머니로, 배가 침몰할 때 부처님이나 하나님께 매달리는 경지이다.
영혼은 신의 경지로, 어머니가 죽어가는 자식을 도울 수 없는 것처럼, 영혼의 경지에 도달해야만 진정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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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순서와 말의 위력
창세기의 창조 순서와 말의 중요성.
창세기에는 “말씀이 있었다”는 구절이 나오는데, 이는 진동(말)이 모든 것의 시작임을 의미한다.
가인의 제사는 곡식이었고 아벨의 제사는 희생(피)이었는데, 신은 아벨의 제사를 받았다.
이는 희생과 피가 있는 제사를 신이 받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예수가 바로 아벨과 같이 자기 몸으로 제사를 드린 존재이다.
소리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소리 → 빛 → 영혼 → 정신 → 마음 → 피 → 뼈 → 살 → 피부 → 머리카락 순으로 모든 것이 이동한다.
이 10단계가 0.1초 만에 이루어진다.
소리의 파장은 면역력을 높인다.
공동묘지에서 귀신 소리를 들으면 몸의 세포가 초긴장 상태에 돌입하여 면역력이 높아진다.
이는 소리가 몸의 방어 자세를 갖추게 하여 웬만한 병을 이겨내게 한다.
신은 소리의 원인자이다.
성경에 “말씀이 있었다”는 것은 소리가 있었음을 의미하며, 소리의 원인자는 신이다.
소리는 신의 자식이며, 소리와 신은 한 몸이다.
창세기의 창조 과정과 카톨릭, 개신교의 차이.
소리에서 빛과 어둠이 나오고, 공창(하늘 허공)과 물(우주 공간의 수소)이 만들어진다.
세 번째 날에는 식물과 자연이 만들어진다.
카톨릭은 십계명 중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이 없어 마리아상, 예수상 등을 숭배하지만, 개신교는 이를 없앴다.
그러나 개신교의 십자가 또한 우상이 될 수 있으므로, 원칙적으로는 십자가를 달지 않아야 한다.
창조의 마지막은 인간이다.
여섯 번째 날에는 물고기, 새, 짐승, 사람이 짝을 이루어 만들어진다.
인간은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자가 먼저 만들어지고 여자가 남자를 받쳐주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말의 파장과 사이클의 종류.
300억 사이클은 1초에 300억 번 떨리는 진동이다.
300억3천억 사이클은 스토파이다. 3천억3조 사이클은 비코파이다.
3조3천조 사이클은 펠토파이다. 3천조무한대 사이클은 아토파 (창조파)이다.
신은 이 창조파를 이용하여 0.1초 만에 우주 만물을 창조한다. -
지구 보호 시스템과 인간의 책임
지구는 신이 정교하게 설계한 보호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인간에게 재앙으로 돌아올 것이다. -
지구의 보호 시스템과 인간의 파괴
지구 대기권의 보호막.
지구 대기권은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은 지구를 파장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 보호막이 없으면 자외선 등 유해한 전파가 인간에게 직접 닿아 피부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오존층은 지구의 양수막이다.
오존층은 지상 30km 지점에 있으며, 태양에서 오는 나쁜 에너지를 막는 마지막 방어선이다.
오존층은 엄마 뱃속 아기를 보호하는 양수막과 같다.
인간이 오존층을 파괴하는 것은 아기가 양수막을 찢고 나오는 것과 같아, 결국 지구와 인간 모두에게 재앙이 될 것이다.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은 지구를 유산시킨다.
인간이 전쟁을 일으키고 지구를 파괴하는 것은 지구를 유산시키는 것과 같다. -
한반도의 미래와 핵발전소의 위험성
한반도의 지형과 미래.
우리나라는 말처럼 생겨 만주 벌판으로 달려가는 형국이다.
일본은 넝쿨처럼 우리나라에 의존하는 형국으로, 우리나라 없이는 살 수 없다.
핵발전소는 한반도의 가장 큰 위험이다.
우리나라에는 핵발전소가 많으며, 이는 선박보다 더 많은 비를 내릴 수 있다.
핵발전소가 폭파되면 많은 사람이 죽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이 없다.
북한은 핵발전소를 이용한 해킹 기술이 발달되어 있어, 이를 이용해 남한을 공격할 수 있다.
한반도에 예고된 지진과 학교 붕괴.
한반도에는 진도 8 이상의 지진이 예고되어 있다.
지진이 발생하면 핵발전소가 붕괴되고, 학교 건물도 무너져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것이다.
정치 지도자들의 무능력.
정치 지도자들은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무능력하게 대처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말은 나라에 연계가 올 징조였다. -
말의 중요성과 미래 사업
말은 인간의 운명과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미래 사회는 영성, 디자인, DNA,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다. -
말의 무서움과 기업 경영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남에게 욕하거나 험담하는 말은 자신에게 해를 끼치며, 자기 자신에게도 좋은 말을 해야 한다.
“마하반야바라밀다”와 같은 용어는 인간이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신성한 말이다.
기업 이름과 경영 방향.
삼성은 “세 개의 별”이라는 뜻으로, 작은 것을 지향해야 한다.
삼성은 반도체, 설탕 등 작은 것을 주로 많이 해야 한다.
큰 것을 버리고 작은 것을 지향하는 것이 첨단 기업의 방향이다.
현대는 “사람이 활과 창을 들고 임금을 꼬나보는 형상”으로, 중장비나 자동차 등 큰 것을 해야 한다.
현대는 반도체를 하면 망할 수 있다. -
미래 시대의 핵심 사업
허경영의 미래 비전.
허경영은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만들어 전 세계 학생들이 한국으로 유학 오게 할 것이다.
이는 중국과 인도네시아 부자들을 한국으로 유치하여 세계를 지배하는 길목을 잡는 것이다.
허경영만이 “마하”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사람이며, 그의 말은 현실이 된다. -
삼성의 미래 경영 방향.
삼성은 나노보다 더 작은 아니스토, 피코, 펨토, 아토 단위의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특히 아토 경영을 통해 혈관 속으로 들어가 장기를 치료하고, 인간의 의식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 세계로 들어가 생명공학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삼성은 큰 것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을 개발하여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 -
미래 4대 사업.
영성(Spirituality): 전 세계 명상 센터를 한국에 유치하여 영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사업이다.
이는 인간이 영적으로 돌아가는 시대에 한민족이 해야 할 가장 큰 사업이다.
선한 일을 하면 복이 오고, 악한 일을 하면 화가 오지만, 복은 천천히 오고 화는 빨리 온다.
착한 일을 해도 당장 복이 오지 않지만, 화는 자동으로 멀어진다.
악한 일을 하면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결국 무너진다.
디자인(Design)
DNA(유전자)
디지털(Digital)
21세기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시대이며, 모든 경제가 디지털화되고 있다.
삼성은 디지털과 디자인 사업을 하고 있지만, 바이오 네이처(DNA) 사업은 아직 미흡하다.
영성 사업은 이 모든 사업보다 시장이 가장 크다. -
신의 섭리와 인간의 자세
신은 지구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인간에게 삶의 지혜를 주었지만, 인간은 이를 망각하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고난을 감내하고, 소식, 소욕, 소언, 소차, 소당, 소염의 지혜를 실천해야 한다. -
신의 섭리와 지구의 비밀
허경영은 지구를 바꾸러 온 사람이다.
허경영은 강사가 아니라 지구 자체를 바꾸고 세계를 통일할 사람이다.
그의 얼굴을 보거나 말을 듣는 것이 기적이다. -
대통령의 역할과 통일.
대통령은 통일을 외치기 전에 국민 가계 부채를 없애고 민생 경제에 주력해야 한다.
국민이 죽어가는데 통일을 외치는 것은 국가를 죽이는 일이다.
뇌물을 받아먹는 사람들과 통일을 논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국민 입에서 통일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야 하늘이 기회를 준다. -
지구의 비밀과 365의 의미.
우주정거장은 지구에서 365km 지점에 만들어져 있다.
인간의 수명은 365년, 경혈은 365개, 몸의 중심 각도는 365도이다.
아기의 체온은 36.5도, 아기의 키는 3.65kg이다.
지구에서 36,500km 지점은 통신 위성이 있는 곳으로, 중력과 원심력이 일치하여 지구와 함께 돈다.
이는 신이 지구를 정교하게 계산하여 만들었음을 의미한다.
우주정거장은 대기층과 중간층 사이에 300km 지점에 있으며, 하루에 16바퀴를 돈다.
멀어질수록 도는 속도가 늦어지고, 가까울수록 빨리 돈다.
신은 이렇게 자상하게 지구를 지켜주고 있다. -
인간의 자세와 감사하는 마음
이기적인 경쟁은 성공을 방해한다.
옆에 있는 친구를 이기려고만 하면 성공할 수 없다.
친구를 배려하고 적당히 공부해야 한다.
무한 경쟁은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옥토와 사막의 차이는 고난을 감내하는지에 달려 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사막이 되고, 고난을 겪어야 옥토가 된다.
우리나라에 혼란이 올 때, 이를 사막이 아닌 밭으로 만들 기회로 삼아야 한다.
나쁜 놈들이 득세할 때, 이를 막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
고통은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이를 참고 이겨내야 한다.
진정한 평화는 고난 속에서 온다.
태풍 속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그림처럼, 고난 속에서 평화를 지키는 것이 진정한 평화이다.
인류의 메시아는 온갖 욕을 먹고 태풍을 맞으면서 지구인들을 지켜주러 온 존재이다.
전쟁 속에 생사가 있는 것이지, 아름다운 사막은 평화가 아니다.
환란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속에서 평화를 찾아야 한다.
자신을 볼 수 없으므로 남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사람은 자기 얼굴을 볼 수 없으며, 거울은 남의 모습을 비추는 것이다.
남의 말에 귀 기울여야 자신을 알 수 있다.
동지와 후보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으며,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
세 가지 감사.
대부분의 감사: 남이 나에게 잘 해줄 때 느끼는 감사이다. (예: 밥을 사주거나 등록금을 내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상대방이 나를 힘들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예: 어머니가 생계를 꾸려나갔음에도 감사, 나를 괴롭힌 사람에게 감사)
무조건 감사: 조건 없이 감사하는 마음이다. (예: 발을 밟혀도 감사)
일본인들은 인사를 잘하며, 우리나라에 많은 기술과 공장을 만들어 주었다.
우리는 그들에게 감사할 줄 모르고 비난만 한다.
일본이 자위권을 발동할 때는 우리도 핵무장을 서둘러야 한다.
우리는 일본에게 배울 점을 찾아야 하며, 무조건적인 비난은 발전을 저해한다. -
건강과 행복을 위한 10가지 지혜
하늘의 공정함과 소식의 지혜.
하늘은 공정하며, 이는 소식(적게 먹는 것)을 의미한다.
정해진 양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과 행복을 위한 10가지 지혜.
소식: 적게 먹는다.
소욕: 욕심을 적게 부린다.
소언: 말을 적게 한다.
소면: 잠을 많이 잔다.
소차: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걷는다.
소당: 단 것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소염: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
요약
말과 파장의 진리로, 우리가 하는 말과 생각, 행동이 우주적 파장을 통해 현실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이는 개인의 건강과 운명, 나아가 국가의 미래까지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 말과 파장의 진리: 우주적 영향력
우리가 하는 말과 생각, 행동은 우주적 파장을 통해 현실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이는 개인의 건강과 운명, 나아가 국가의 미래까지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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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의 사이클과 인지 능력
동물과 인간의 파장 인지 능력 차이
동물은 110 사이클의 파장을 인지하며, 배가 침몰할 것을 미리 알고 탈출하는 등 위험을 감지한다. 인간은 101만 사이클의 파장을 인지한다.
나이에 따른 파장 인지 능력 변화
어린아이들은 낮은 사이클의 소리도 잘 듣는 등 개에 가까운 인지 능력을 가진다.
나이가 들수록 사이클이 높아져 작은 소리를 듣기 어려워진다.
영적 순수성과 파장 인지 능력
사이키(영적 에너지)가 잘 열리는 사람은 콩팥이 좋고 영적으로 순수하다.
예수와 석가모니가 어린아이 같거나 모든 것을 포기하라고 한 것은 기를 밝게 하고 오감을 좋게 하여 영적 순수성을 회복하라는 의미이다.
동물의 현명함과 인간의 어리석음
개는 난파선이 될 배에서 미리 탈출하는 등 현명한 존재이다.
반면, 인간은 사이클이 높아지면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고 끝까지 가는 어리석음을 보인다. -
뇌파와 DNA, 그리고 수명
뇌파와 인지 기능
사람의 뇌파는 촉, 수, 상, 행, 식, 사, 의에 의해 전달되며, 뇌파가 이 정도만 되면 몸에 직접 닿아야 인지할 수 있다.
인간과 초파리의 DNA 유사성
신이 인간과 가장 가깝게 만든 DNA를 가진 생명체는 초파리이다.
초파리는 수명이 하루밖에 되지 않는다.
인간의 본래 수명과 두려움
신이 정한 인간의 본래 수명은 365년이다.
성경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365번 나오는 것은 1년 12달 내내 두려워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사랑과 숫자의 중요성
“사랑하라”는 말보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더 많다.
강연자는 무의식적으로 ‘사랑’이라는 글자를 쓰려 하는 것을 통해 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받을 숫자(受)’와 ‘사랑(愛)’의 글자가 비슷하며, 사람들은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는 경향이 있다. -
남녀의 역할과 입을 여는 방식
남녀의 본질적 차이
성경적으로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에서 나왔으며, 여자가 남자의 가슴을 받쳐주는 형상이다.
남자는 생각하는 동물이고, 여자는 가슴으로 말한다.
남녀가 입을 여는 방식
여자의 입은 칭찬으로 열린다. 칭찬은 뇌가 아닌 가슴에 오는 감정이다.
남자의 입은 밥상으로 열린다.
직업별 입을 여는 방식
허경영의 입은 진리로 열린다.
변호사의 입은 돈으로, 판사의 입은 권력으로 열린다.
권력은 여러 기관의 입을 열게 한다.
음양의 역할과 여성 지도자
남자는 양(하늘), 여자는 음(땅)의 역할을 하며, 역할이 다르다.
여자의 두뇌는 하늘의 영역까지 가면 안 되며, 여자 대통령이 있는 나라들은 고생스러운 경향이 있다.
여성은 사랑을 받는 존재이고, 남성은 사랑을 하는 존재이므로, 국가의 구심점은 사랑을 하는 자(남성)가 되어야 한다.
현대인들은 뇌파 회로(촉, 수, 상, 행, 식, 사, 의)가 죽어 있어 옛날 할머니들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잃었다. -
파장의 종류와 우주 통신
다양한 파장의 사이클
전파: 1만 사이클 이상 (레이더: 1만10만 사이클) 방송: 10만300만 사이클 (중파: 10만300만, 단파: 300만3000만, 초단파: 3000만3억) 핸드폰: 초단파 (3000만3억 사이클)
파장의 진동과 말의 영향력
파장은 1초에 떨리는 진동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말은 다른 사람의 말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진동과 파장을 가지고 있다.
- 말의 위력과 우주적 비밀
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엄청난 파장을 지닌 에너지이며, 개인의 운명과 건강, 나아가 우주의 질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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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말과 파장의 영향력
강력한 파장으로 인한 현상
허경영이 TV에 나와 연설하면 사람들이 제정신을 못 차리고 뛰쳐나와 TV를 보게 된다.
대선 토론 당시, 상대방이 말할 때는 조용했지만 허경영이 말하면 사람들이 뛰쳐나오는 현상이 있었다.
김세레나의 감동 사례
허경영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자 가수 김세레나가 평생 가수 생활 중 처음으로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
김세레나는 허경영의 후원회장을 자처했으며, 코미디언 김대중도 후원회장이 되었다.
말의 파장이 다른 이유
허경영의 노래가 김세레나에게 감동을 준 것은 그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말은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
말의 파장과 플라시보 효과
말의 직접적인 파장 효과
의사, 복사, 일반인이 “암이 낫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다르다.
이는 플라시보 효과와는 다른, 바라봄의 법칙과 유사한 피그말리온 효과에 가깝다.
플라시보 효과의 원리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을 진짜 약처럼 믿고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효과이다.
의사가 가짜 약을 주어도 환자가 낫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의사에 대한 믿음 때문에 발생한다.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치료하면 효과가 더 크다.
말의 파장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플라시보 효과는 간접적인 것으로 약 5% 미만의 영향력에 불과하다.
말의 파장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직접적인 힘이다.
석가모니도 이 진리를 깨달아 법화경 등에서 방대하게 설파했다. -
고주파 파장과 우주 통신
초고주파 파장의 종류
엑스레이, 위성통신, 극초단파: 3억 사이클 이상 (1초에 3억 번 진동)
극초단파: 3억30억 사이클 (위성통신) 나노파: 30억300억 사이클 (외계 통신)
하늘과의 교신 조건
교회나 절에서 ‘아멘’이나 ‘나무아미타불’을 외칠 때, 30억~300억 사이클의 나노파가 되어야 하늘과 교신할 수 있다.
지구 대기권의 보호막
지구는 대륙권, 오존층(30만km), 성층권(60만km), 열권, 자기층(70만km), 전리층(80km)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층은 인간의 말을 우주로 통과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파장이 세지 않으면 통과할 수 없다.
전리층은 우주에서 내려오는 태양 전파를 차단하여 핸드폰 통화 등 지구 통신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지구는 창조주가 0.1%의 오차도 없이 만들었으며, 이는 우리가 말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이자 파장의 비밀이다.
- 몸과 마음, 영혼의 연결고리
인간의 육체와 정신, 영혼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말과 생각은 이 모든 것에 영향을 미쳐 건강과 운명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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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와 정신의 연결 단계
육체의 어머니 단계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이다.
피까지가 육적인 영역이다.
마음의 어머니: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다.
남에게 욕을 하면 얼굴이 시큼해지고, 화장이 사람의 건강을 해치며 피를 섞이게 한다.
욕을 할 때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 10가지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 한 방울만 나와도 모든 세포가 병들고 죽는다.
아들의 소식(사춘기 꽃이 피거나 시험에 떨어지는 등)에 따라 엄마의 얼굴색이 순식간에 변하는 것은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정신의 어머니: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다.
마음과 정신의 차이는 의(意)와 사(思)에 있다.
엄마의 심부름(국수 사오기)을 잊고 과자에 홀리는 것은 생각(思)을 놓아버린 정신의 영역이다.
과자를 보고 마음이 홀리는 것은 본능적인 마음의 영역이다.
현대인들은 지구에 온 사명을 잃어버리고 정신줄을 놓고 사는 것과 같다.
뇌물에 눈이 멀어 배가 침몰할 위험을 외면하는 것은 생각을 포기한 정신적으로 놓은 사람의 행동이다.
마음만으로는 안 되며, 뇌파의 7가지 회로가 모두 작동해야 한다. -
영혼과 빛, 소리의 근원
영혼의 어머니: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이다.
배가 침몰하는 위급한 상황에서 ‘SOS(Save Our Soul)’를 외치는 것은 인간이 아닌 신에게 살려달라고 영혼에 매달리는 경지이다.
부모도 도와줄 수 없는 극한 상황에서 신을 부르는 것이 영혼의 경지이다.
빛의 어머니: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다.
빛은 진동이다.
진동은 말보다 한 단계 아래이다.
- 창조의 원리와 종교적 해석
태초에 말씀(소리)이 있었고, 그 소리로부터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사람이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기록은 우주 창조의 원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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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말씀과 창조의 순서
태초의 말씀(소리)
창세기에는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유대인들의 뛰어난 지혜를 보여준다.
말씀은 모든 과학을 깨뜨리는 근원이다.
성경의 메시지와 구약/신약의 관계
성경 66권을 한문으로 번역하면 명심보감 두께밖에 안 되며, 강연자는 어릴 때 이를 외웠다.
구약은 메시지를 주고, 신약은 그 결과물을 보여준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가인은 곡식으로, 아벨은 피(양)로 제사를 지냈는데, 신은 아벨의 제사만 받았다.
희생과 피의 의미
신은 곡물 제사를 받지 않는데, 이는 곡물은 인간도 먹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과 교신하려면 희생과 피가 있어야 한다.
구약의 아벨은 신약의 예수와 같으며, 자신의 몸과 피로 제사를 지냈다.
빛은 말의 자식이며,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소리에서 머리카락까지의 0.1초 이동
소리, 빛, 영혼, 정신, 마음의 다섯 단계를 거쳐 소리가 머리카락까지 이동하는 데 0.1초가 걸린다. -
소리의 치유력과 면역력
공동묘지 사례와 암 치유
암 환자가 공동묘지에 갔다가 도망치면 암이 고쳐질 수 있다.
무서움을 느끼면 세포가 초긴장 상태가 되고 방어력이 생겨 암세포가 죽는다.
소리의 방어 자세와 면역력 증진
소리가 들어오는 순간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 것은 몸이 방어 자세를 갖췄다는 의미이다.
이때 면역력이 초비상사태에 돌입하여 웬만한 병은 낫는다.
감기 걸렸을 때 공동묘지에 가거나 졸릴 때 공동묘지에 가면 몸의 순환이 활발해져 병이 낫거나 잠이 달아난다.
우리는 소리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창조의 순서와 음양의 원리
말씀(소리)과 창조의 시작
남편이나 아내가 배우자에게 욕을 하는 소리는 천지를 창조하는 소리와 같은 위력을 가진다.
성경에 따르면 말씀이 있었고, 그 말씀에서 소리가 나왔으며, 이 소리의 원인자는 신이다.
소리는 신의 자식이며, 신과 동격이다.
소리로부터 빛과 어둠이 제일 먼저 창조되었다.
사람 인(人)자와 음양의 조화
사람 인(人)자는 짧은 획(음)과 긴 획(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풍수에서는 이를 좌청룡, 우백호에 비유한다.
이는 하늘과 땅의 모든 접합 관계를 나타낸다.
창조의 6일과 그 의미
첫째 날: 빛과 어둠
둘째 날: 물과 궁창(하늘, 허공) – 여기서 물은 우주 공간의 수소를 의미한다.
셋째 날: 식물과 자연
넷째 날: 낮과 밤
다섯째 날: 물고기와 새
여섯째 날: 짐승과 사람
이 창조 순서는 짝을 이루며, 남자가 먼저 만들어지고 여자가 나중에 만들어지는 음양의 원리를 담고 있다. -
가톨릭과 개신교의 우상 숭배 논쟁
가톨릭과 개신교의 차이점
가톨릭은 십계명 중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이 없으며, 마리아상, 예수상 등을 만들어 숭배한다.
개신교는 종교개혁을 통해 우상 숭배를 뺀 것이다.
개신교의 십자가 우상 논란
개신교는 우상이 없다고 하지만, 십자가 자체가 우상이다.
모든 집이 교회이며, 십자가를 달아놓고 모이는 것은 십자가 우상 아래로 모이는 것과 같다.
개신교는 십계명을 지키지 않으며, 십자가를 달아놓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반대하는 행위이다.
상징물을 가지면 우상이 되므로, 십자가도 우상이다.
양측의 문제점
개신교는 가톨릭에서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 때문에 뛰쳐나왔지만, 결국 십자가라는 우상을 만들었다.
두 종교 모두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 말의 힘과 미래 예측
우리가 하는 말은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긍정적인 말은 성공을, 부정적인 말은 불행을 가져온다. 또한, 미래 사회는 영성, 디자인, DNA, 디지털 산업이 주도할 것이다.
-
말의 힘과 현실 창조
긍정적인 말의 힘
“나는 성공할 거야”,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나는 효자가 될 거야”와 같은 긍정적인 말은 100% 현실이 된다.
부도를 막을 수 있다고 확신하면 100% 막을 수 있다.
부정적인 말의 위험성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혀 겁을 먹으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허경영의 말과 권세
허경영은 대통령보다 더 큰 권세로 사람들을 움직인다.
인간의 권세는 무상하지만,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러 온 존재이다.
말이 모든 것을 만든다
허경영의 말은 소리의 종자들이며, 모든 것이 소리에서 만들어진다.
그의 말을 들어야 진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초미세 파장과 창조의 비밀
초고주파 파장의 종류
나노파: 300억3000억 사이클 피코파: 3000억3조 사이클
펜토파: 3조3000조 사이클 아토파: 3000조무한대 사이클
아토파: 창조의 파장
아토파는 창조파이며, 신이 이 파장을 이용해 우주의 모든 별을 0.1초 만에 만든다.
이 파장은 소리의 형태이며, 소리가 모든 물질을 만들어낸다.
우리의 말 또한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다.
5.3. 지구의 보호막과 인간의 파괴
지구 대기권의 보호층
자기층, 전리층(80km), 중간층(150km) 등은 지구를 파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신이 만들어 놓은 장치이다.
이 보호층이 없으면 인간은 자외선, 감마선 등 유해 전파로 인해 암 환자가 될 것이다.
오존층의 역할과 파괴
오존층은 지상 30km에 있으며, 태양에서 오는 나쁜 에너지를 막는 지구의 마지막 보초이다.
오존층이 파괴되면 유해 전파가 지구로 들어와 피부암 등을 유발한다.
태아의 손과 오존층 비유
태아는 뱃속에서 양수를 터뜨리지 않도록 손을 오므리고 있다.
신은 지구를 자궁처럼 지키기 위해 오존층이라는 양수막을 만들어 보호하고 있다.
인간이 배기가스 등으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것은 태아가 양수를 터뜨려 자신과 엄마를 죽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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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미래 위기와 지도자의 역할
세월호 사건 이후의 위기
세월호 사건은 전쟁의 징조이다.
한반도의 핵발전소 위험
우리나라의 핵발전소는 선박 비리보다 더 많은 비리를 안고 있으며, 전쟁 시 북한 미사일 공격에 취약하다.
핵발전소가 폭파되면 핵 낙진으로 인해 국민들이 죽게 되며, 도망갈 곳이 없다.
북한은 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도자들은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대지진과 사회 기반 시설 붕괴
한반도에는 진도 8 이상의 대지진이 예고되어 있다.
지진이 발생하면 핵발전소와 전국의 학교가 무너져 수십만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세월호 사건은 이러한 재앙의 전조이다.
무능한 정치 지도자 비판
정치 지도자들은 이러한 위기를 내다보지 못하고 한심한 모습을 보인다.
허경영은 제대로 된 파수꾼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
말의 무서움과 기업 경영의 방향
말의 결과와 미래 예측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 발언 이후 나라에 병고가 온 것 등은 말의 결과가 현실로 나타난 사례이다.
말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므로, 함부로 자식 이름을 짓거나 남을 미워하고 험담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부모의 잘못된 말 한마디가 자식의 성공을 막을 수 있다.
‘마하’ 용어의 의미와 삼성 경영 비판
마하(Maha)는 ‘크다’는 뜻으로, 허경영과 같은 메시아만이 쓸 수 있는 용어이다.
삼성은 ‘세 개의 별’이라는 이름처럼 작은 것을 지향해야 하는 기업이다.
삼성은 반도체, 설탕 등 작은 제품을 주로 생산해야 한다.
삼성이 ‘마하 경영’을 선언한 것은 착각이며, 이는 분열의 시작을 의미한다.
현대 기업의 경영 방향
현대는 ‘임금 왕 변의 볼 견 자’로, 호랑이처럼 큰 것을 지향해야 하는 기업이다.
현대는 중장비, 자동차 등 큰 제품을 생산해야 하며, 반도체와 같은 작은 제품을 하면 망한다.
지도자의 자문과 말의 중요성
국가 지도자나 기업 회장은 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을 모방하는 것을 경고하며, 삼성의 ‘마하 경영’ 선언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
미래 경영의 방향: 아토 경영
삼성의 올바른 경영 방향: 작은 것 지향
삼성은 커지는 것이 아닌 작아지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
바이오, 유전자, 미생물 등 아주 작은 분야에 접근해야 한다.
초미세 과학 기술의 단계
나노: 10억 분의 1
아니스토롬: 100억 분의 1
피코: 1000억 분의 1
펜토: 1조 분의 1
아토: 100조 분의 1
아토 경영의 비전
삼성은 아토 경영에 도전하여 100조 분의 1 크기의 기술을 연구해야 한다.
혈관 속으로 비행접시를 보내 장기를 여행하고 치료하며, 인간을 축소시켜 뇌 속으로 들어가 치료하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외계인의 기술과 아토파
비행접시를 타고 온 우주인들은 이미 아토 단계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인들을 만든 존재이며, 우주 물리학을 이해하는 사람이다.
삼성은 아토 경영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 미래 4대 사업과 삶의 지혜
미래 사회는 영성, 디자인, DNA, 디지털 산업이 주도할 것이며, 개인의 삶에서는 선행과 악행의 결과, 그리고 감사와 절제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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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4대 사업
디바인 네이처 (Divine Nature): 영성 산업
전 세계를 지배할 가장 큰 사업으로, 명상이나 영적인 사업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명상 수련 센터가 되어 전 세계인들이 진리를 깨닫고 가야 할 곳이다.
영성은 아토보다도 더 작은 제품이며, 생각만으로도 변화를 일으키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 (Design)
DNA (Deoxyribonucleic Acid)
삼성은 이 DNA 사업을 주도해야 한다.
디지털 (Digital)
21세기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시대이며, 모든 경제가 디지털화되고 있다.
삼성은 디지털 사업(핸드폰 등)을 이미 하고 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영성 시대의 영성 사이클을 가지고 나타나 지구를 바꾸러 온 사람이다.
그의 강의를 듣는 것보다 그의 얼굴을 보거나 만나는 것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
그는 세계를 통일하고 사라질 것이다. -
선행과 악행의 결과
동학성제 수훈의 왈 (東學聖帝 垂訓曰)
“하루에 선을 행하든지 악을 행하든지, 선과 악은 짝인데 내가 선을 행했으면 선이 들어오고 악이 가고, 악을 행했으면 악이 들어오고 선이 간다.”
복수원인 화자원이요 (福雖未至 禍自遠矣)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는 자동적으로 멀어진다.
사람이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화는 당장 오지 않으나, 복은 저절로 멀어진다.
행선지인 여춘원지초 (行善之人 如春園之草)
선을 행하는 자는 봄 동산의 풀과 같아, 자라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자라난다.
결국 여름이 오고 꽃이 피며 행복한 노년을 맞이하게 된다.
행악지인 여마도지석 (行惡之人 如磨刀之石)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가는 숫돌과 같아,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허물어진다.
이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
국가 지도자의 역할과 민생 경제
대통령의 말과 국가의 운명
대통령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 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말은 나라에 큰 병고가 올 징조였다.
대통령이 해야 할 일
통일부 해체: 국민이 죽어가는데 통일을 논하는 것은 옳지 않다.
민생 경제 주력: 국민 가계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야 한다.
내부 단속: 뇌물 비리 등 내부의 썩은 부분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
선전선동의 위험성
국민이 어려운데 통일을 외치는 것은 선전선동에 불과하다.
이는 북한을 자극하여 전쟁 시나리오로 오해받을 수 있으며, 무기 개발을 촉진할 수 있다.
- 우주의 정교함과 삶의 태도
우주는 0.1%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설계되었으며, 인간은 이러한 우주의 질서 속에서 겸손하고 지혜로운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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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정거장과 지구의 비밀
지구 대기층의 구조
대기층은 대류층, 대류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주 정거장은 지구에서 365km 지점에 만들어져 있다.
숫자 365의 의미
인간의 수명, 몸의 경혈, 뼈의 개수, 원의 중심 각도, 체온, 아기 체중 등 모든 것이 365와 관련되어 있다.
지구에서 36,500km 지점은 통신 위성이 위치하며, 지구와 같은 속도로 돈다.
우주 정거장의 위치와 지구의 자전
365km 지점의 우주 정거장은 지구의 도는 속도와 일치하여 하루에 한 바퀴를 돈다.
36,500km 지점은 중력과 원심력이 일치하는 지역으로, 지구와 똑같이 돈다.
300km 지점의 우주 정거장은 하루에 16바퀴를 돈다.
이는 신이 지구를 장난삼아 만든 것이 아니라 면밀히 계산하여 지켜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과 경쟁
타인을 돕는 마음
공부 잘하는 방법은 옆 친구가 공부 잘한다고 칭찬해 주는 것이다.
혼자 잘하려고 하면 망하고, 뒤처진 친구를 생각하며 적당히 공부해야 성공한다.
무한 경쟁 지양
무한 경쟁을 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공부해야 한다.
꼴찌 하는 친구를 생각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공부 못하면 허경영을 부르면 잘하게 된다. -
옥토와 사막의 차이: 고난의 의미
옥토와 사막의 비유
옥토는 비바람과 고난을 겪는 땅이며, 사막은 항상 햇빛만 있는 편안한 땅이다.
항상 편안하고 좋은 일만 있으면 집안이 망하고 사막이 된다.
고난의 가치
고난을 감내해야 옥토가 되듯이, 국난이 올 때 정신 차리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
행복만 추구하는 자는 결국 사막에서 살게 된다.
비바람과 고통을 참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다시 일어서야 한다. -
평화의 진정한 의미
가장 평화로운 그림
가장 평화로운 그림은 태풍 속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다.
집이 날아가는 토네이도 속에서도 아기는 평화롭게 잠들어 있다.
메시아의 역할
인류의 메시아는 온갖 욕을 얻어먹고 태풍을 맞으면서 지구인들을 지켜주러 온 존재이다.
지구인들은 메시아를 도둑놈이라고 오해한다.
평화는 전쟁 속에 있다
진정한 평화는 전쟁 속에서 찾아야 한다.
평화로운 환경 속에는 오히려 부도, 걱정, 전쟁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태풍 속에서 아기를 지키는 어머니의 모습이 진정한 평화이다.
환란을 두려워하지 말라
환란이 왔을 때 그 속에서 평화를 찾아야 한다. -
자기 얼굴과 타인의 중요성
사람이 볼 수 없는 얼굴: 자기 얼굴
살아있는 사람인데도 앞에 나타나도 볼 수 없는 얼굴은 자기 얼굴이다.
거울은 남이며, 좌우가 바뀌어 보이고 왜곡되어 보인다.
사람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착각하며, 진정한 자신은 볼 수 없다.
남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자기 얼굴을 볼 수 없듯이, 우리는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동지, 부부 등 여러 사람이 필요한 이유이다.
발효의 원리와 관계의 중요성
발효는 혼자 될 수 없으며, 산삼이 꿀을 만나고 된장이 소금을 만나야 발효가 된다.
혼자 있는 사람은 썩지 않고 독불장군이 된다.
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
감사의 세 가지 단계
첫째: 때문에 감사 (Because) 남이 나에게 잘해주었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으로, 누구나 하는 일반적인 감사이다. 영어로는 ‘Thank you’에 해당한다. 둘째: 에도 불구하고 감사 (Although)
아들이 못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못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나를 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첫째 단계보다 차원이 높은 감사이다.
셋째: 무조건 감사
조건 없이 감사하는 것으로, 불교의 무주상보시와 같다.
사람이 자기 발을 밟아도 감사하는 경지이다.
일본에 대한 감사와 핵무장
일본인들은 인사를 잘하며, 과거 우리나라에 기술과 공장을 만들어 주었다.
우리는 일본에게 배울 점을 찾아야 하며, 원수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일본이 자위권을 발동하여 무장할 경우, 우리는 핵무장을 서둘러야 한다.
미국은 일본의 무장을 지지하므로, 우리는 미국과 일본에 맞서 핵무장으로 방어해야 한다.
핵무장을 주장하는 국회의원이 없으며, 이웃 나라 내정 간섭만 하는 것은 발전이 없는 행동이다. -
건강과 삶의 10가지 지혜
진리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당뇨병 환자는 채소를 먹어야 하지만, 암 환자는 고기를 먹어야 하는 등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맞는 원칙은 없다.
진리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소식다정 (小食多定)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해야 한다.
하늘은 공평이 아닌 공정을 원한다.
공정은 정해진 대로 소식을 정상적으로 먹는 것을 의미한다.
의사가 지정해 준 것이나 스스로 정한 목표를 지켜야 한다.
소의다목 (小衣多沐)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해라.
소번다면 (小煩多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라.
소성다보 (小乘多步)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소당다과 (小糖多果)
단것을 많이 먹지 말고 과일을 많이 먹으라.
소염다수 (小鹽多水)
소금을 많이 먹지 말고 물을 많이 먹으라.
이는 식당에서 밥을 사 먹을 때도 적용되는 지혜이다.
단어
파장(波長)-(파(波)-wave, 장(長)-length)
난파선(難破船)-(난(難)-difficult, 파(破)-break, 선(船)-ship)
뇌파(腦波)-(뇌(腦)-brain, 파(波)-wave)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갈비뼈(갈비뼈)-(갈비(galbi)-rib, 뼈(ppyeo)-bone)
칭찬(稱讚)-(칭(稱)-praise, 찬(讚)-praise)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구심점(求心點)-(구(求)-seek, 심(心)-center, 점(點)-point)
전파(電波)-(전(電)-electricity, 파(波)-wave)
단파(短波)-(단(短)-short, 파(波)-wave)
초단파(超短波)-(초(超)-super, 단(短)-short, 파(波)-wave)
진동(振動)-(진(振)-vibrate, 동(動)-move)
연설(演說)-(연(演)-perform, 설(說)-speak)
감동(感動)-(감(感)-feel, 동(動)-move)
플라시보 효과(플라시보 效果)-(효(效)-effect, 과(果)-result)
위성통신(衛星通信)-(위(衛)-guard, 성(星)-star, 통(通)-communicate, 신(信)-message)
극초단파(極超短波)-(극(極)-extreme, 초(超)-super, 단(短)-short, 파(波)-wave)
대륙권(對流圈)-(대(對)-oppose, 류(流)-flow, 권(圈)-sphere)
오존층(오존層)-(층(層)-layer)
성층권(成層圈)-(성(成)-form, 층(層)-layer, 권(圈)-sphere)
자기층(磁氣層)-(자(磁)-magnet, 기(氣)-energy, 층(層)-layer)
전리층(電離層)-(전(電)-electricity, 리(離)-separate, 층(層)-layer)
창조주(創造主)-(창(創)-create, 조(造)-make, 주(主)-master)
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사춘기(思春期)-(사(思)-think, 춘(春)-spring, 기(期)-period)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god)
영혼(靈魂)-(영(靈)-soul, 혼(魂)-spirit)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스크립트
말은 전부 내 이야기했죠? 네, 선생님이 지진이 지졌다고 그러죠. 말은 이 지는 파장이 몇 사이클이죠? 지는 1에서 10 사이클인데, 그러면 사람은 몇 사이클을 들어요?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까지 들어가고, 그래서 인간이 배가 침몰할 것을 미리 알고 딱 그 날 아침에 배가 출항하기 전에 나와요. 배에서 다 나와요. 몇만 마리가 있어도 다 나와 버려요.
한 마리도 남아 있는 개는 없어. 이 배가 가다가 언제쯤 출항해서 침몰하는 걸 개는 이 사이클로 다 알아요. 그런데 인간은 10 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 이게 내려올수록 어린애들 사이클이야.
올라갈수록 어른들 사이클이야. 어린애들은 핸드폰 소리에 아무리 작은 소리도 들어요. 그게 개에 가까워져 있지. 어린애들은 때가 묻었으니까.
그런데 이게 늘고 갈수록 어른들이 나이에 들어갈수록 사이클이 높아져요. 그래서 어린애들은 텔레비를 조그맣게 틀어놓고 봐요. 왜 어른들은 저렇게 스테레오를 크게 틀어놓고 이런 소리를 할 정도야? 그러면 사이클이 어른들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이키가 잘 열리는 사람이 콩팥이 좋고, 어차피 그 사람이 영적으로 순수성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도 어린애 같지 않으면 하늘나라 못 간다. 석가모니도 모든 걸 포기해라. 위대한 그래 있죠? 캔슬해요. 아주 모든 걸 포기하라.
그러니까 포기해버리면 기가 밝아지고 눈이 밝아지고 모든 오감이 좋아져요. 그래서 저 개 같은 정치인들이라고 욕하는 건 안 되는 거예요. 개는 굉장히 현명한 사람들이야. 난파선이 될 우리 정치들은 끝까지 가는 사람들이잖아.
지 새끼 발바닥에도 못 따라가는 사람들이잖아. 그래서 그 호텔에 옛날에 대형 가게에 불이 났는데, 지 새끼들은 대형 가게에 불이 나기 전에 다 도망갔어. 불이 나기 전에 이미 불이 날 걸 미리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이클이 높아지면 그걸 못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인간이 이… 사람이 뇌파해로가 이렇게 촉이나 수나 상이나 행이나 식이나 사나 의에 의해서 이제 뇌파가 전달이 되는데, 이 뇌파가 이 정도만 되면 우리는 직접 몸에 닿아야 아는 거예요. 그런데 이미 우리하고 DNA가 우리나라 인간하고 DNA가 제일 신이 만들 때 가까이 만들어낸 게 초파리. 초파리 있잖아요.
하루밖에 못 사는 초파리. 그게 인간과 DNA가 아주 흡사해요. 원숭이. 그런데 원숭이는 수명이 좀 길고, 초파리는 하루밖에 못 살아.
그런데 인간과 DNA는 거의 흡사해요. 그런데 왜 하루밖에 못 살까? 무슨 소리가 바뀌었습니까? 이틀 살면 그 공간이 없었어요. 하루 살고 말아. 초파리랑 DNA는 우리가 비슷한데, 우리는 수명이 신이 인간의 수명을 몇 년으로 해놨어요? 365년이야.
성경에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 팔만대장경이나 성경에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나오는데, 성경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몇 번 나오는지 알아요? 365번 나와. 왜냐하면 1년 12달 두려워하지 말라 이 소리야. 그러니까 숫자를 일일이 헤아리면 365번이 있어요.
그만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많아. 서로 사랑하라는 말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사랑은 조금만 해도 되는데, 내가 방금 이 숫자를 쓸 때 봐요. 방금 고쳐서 안 고쳐서 이걸.
나도 모르게 사랑의 자를 쓰려고 부르는 거야. 이 머리 속에 사랑을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이 소리야. 숫자를 받는 거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거야. 이건 잘 안 쓰지 이자는.
그러니까 이게 실제 받을 숫자, 사랑은 전부 받으려고만 해요. 글자가 좀 비슷해 안 해요? 사람인 자가 이렇게 있으면 내가 남자의 갈비뼈에서 여자가 나왔다고 성경적으로 보면 이 갈비뼈를 여자가 받치고 있다고 그랬죠? 이거는 남자고, 남자고 이게 남자 가슴을 여자가 받쳐주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이게 만약에 사람인 자가 이렇게 해서 여자가 이렇게 있다면 끝장나는 거지. 남자는 생각하는 동물이고, 여자는 가슴으로 말을 하잖아. 그래서 여자의 입은 뭘로 열어요? 칭찬으로 여는 거야.
칭찬은 뇌에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가슴에 오는 감정이야. 가슴에. 그러면 이 가슴으로 우리가 이 여자는 칭찬을 열고, 남자는 뭐로 열어요? 남자 입은? 밥상으로 연다고 그랬지? 근데 밥상으로 여는데 허경영 입은 뭘로 열까? 박 회장님, 뭐요? 진리로 여는 거야. 박수, 박수.
진리로 열어요. 근데 변호사 입은 돈으로 연다고 그랬죠? 판사 입은 뭘로 열어요? 권력으로 여는 거예요. KBS 사장한테 뭐 누가 전화를 했다고요? 그래야 그래. 그 권력이 KBS 사장한테만 전화가 가겠어요?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권력은 여러 위에 있는 기관에 입을 열겠지. 그래야 그래요. 이와 같이 이 하나는 이거는 양이야. 그렇죠? 이거는 음이잖아요.
음양이죠. 그리고 이거는 태양이지만 이거는 달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 역할이 달라. 이 역할이 하늘천자로 볼 때는 여기에 먼저 올라가지.
이거는 하늘천의 땅에 닿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역할적으로 여자의 두뇌는 여기까지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 대통령이 하는 나라들이 좀 고생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여성들은 사랑을 받는 존재예요. 사랑을 하는 존재가 아니에요. 여성들은 사랑을 받는 존재예요. 남자는 사랑을 하는 존재.
그렇기 때문에 국가라는 것은 사랑을 하는 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구심점이 약하다. 무슨 말이냐면 사랑을 받는 것이다. 그러니까 촉수상행식이나 사나의 라는 이 일곱 가지의 우리의 뇌파가, 해로가 모든 걸 인지하는 기능이 이런 지새끼만도 못한 시대에 돌입했어요.
옛날에 우리 할머니들은 오늘에 누가 부산에 있는 아들이 전화가 오겠다. 그러면 그런 전화가 와. 다 내다봤어요. 오늘은 어디 간 사람이 돌아오겠다.
그러면 돌아와. 그런 게 있었죠? 옛날 어른들은 참 뇌가 맑았어요. 돌아가는 분들이. 지금은 이 촉수상행식이나 사의가 죽어 있는 거예요.
아주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1만 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에서 다시 김고무님, 1만 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 이상 되는 건 뭐예요? 박 회장님 말씀이 맞아요. 전파야, 전파. 전파인데 구체적으로는 뭐지? 구체적으로? 전파 중에 1만 사이클에서 10만 사이클은 전파 중에 뭐예요? 레이터예요, 레이터.
우리 비행기 레이터 있잖아? 그것은 저쪽에서 비행물체가 온다고 그러면 이 사이클이 비행기를 감지해요. 10만 사이클. 10만에서 300만 사이클이 뭐지? 방송. 어, 방송 맞아요.
단파, 단파. 이 단파가 뭐하는 방송이오? 라디오예요, 라디오예요. 다음 라디오. 그러면은 라디오인데 300만에서 3000만원 뭡니까? 초단파지.
그러면 이 초단파는 TV라고, TV. 우리 여기 이제 앞으로 뭐 저쪽 가면 여기 달아서 화면을 봐야지. 이거는 초단파인데 TV라는 말이에요. 300만에서 3000만에서 3억 사이클이 뭐예요? 3000만에서 3억 사이클이 뭐예요? 그래서 내가 이거 지금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내가 쓰다 보니까 10만에서 300만이 중파야.
300만에서 3000만이 단파야. 그 다음에 3000만에서 3억이 초단파야. 내가 하다 보니까 실수되는데, 초단파가 뭐것이 우리 핸드폰이야. 아시겠죠? 우리 핸드폰 무선 통신이야.
그러면은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하냐면 오늘 강의 제목이 말, 파장의 진리야. 파장의 진리인데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1초에 떨리는 진동을 말하는 거예요. 떨리는 진동. 그래서 내가 여기서 호객료의가 말을 하는 것하고 다른 사람이 말을 하는 것하고는 하늘과 땅이 진동이.
그래서 내가 텔레비 나와서 뭘 연설을 타가면은 봐봤던 사람이 뛰어나와요. 그 라디오 텔레비 소리가 집안에 울리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 집안에. 그곳에서 봐봤던 사람이 제정신을 못 차리고 뛰쳐나와서 텔레를 봐야 돼. 실제 옛날에 대선 때 그랬어요.
내 토론할 때 그런 일이 있었어. 상대방 이야기할 때는 조용한데 허경영이가 말을 하면 이 파장이 다른 거야. 그래가지고 막 뛰쳐나와. 내가 노래방 가서 노래하니까 김세레나가 자기가 가수 된 일에 인간이 노래하는 걸 듣고 감동을 받은 일은 처음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나를 끌어안고 나와주지 않아가지고 박예장님 옆에서 짓게 모는 데서 김세레나가 나를 끌어안고 말이야.
가슴에 기대 가지고 가지를 않는 거야. 자기는 가수. 생활 여태까지 했는데 노래를 부르는 걸 듣고 자기가 이렇게 감동을 받아서 눈물이 날 정도는 처음이라고. 딱 그러되 공식적으로 이야기하죠.
그래 가지고 불러라고 해서 몇 번 더 불렀지, 똑같은 노래를. 똑같은 노래를 또 불러달라고. 그건 뭐냐면 후원회장 한다고. 아, 내가 후원회장 한다고 해서 후원회장이 됐어.
그래서 탤런트 누구예요? 코미디 누구지, 그 사람? 하나 왔잖아. 언제요? 언제요? 몇 년 됐어?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11년? 2011년에. 코미디 김대중 형도 잘하는 사람 있잖아.
코미디 회피 회장. 코미디 회장. 그 사람을 김세려나가 부르더니 허경영이 코미디 후원회 회장 하라고 그러잖아. 그 사람이 하겠다 그랬지.
김세려나는 가수 후원회 회장. 그래야 후원회 회장이 둘이 갑자기 노래 하나에 나타나 버린 거예요. 그런데 김세려나가 하는 그 룸, 그게 뭐지? 그게 가라오케라고 불러? 거기는 내가 손님들 때문에 따라가긴 가봤는데, 수많은 사람이 노래를 부르는 데야. 그런데 내 노래가 자기 평생에 처음으로 감동을 받았다는데, 나는 평생에 노래 부른 적이 별로 없는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서 아주 그냥 한 번만 더 불러달라고 해서 또 불러주고, 몇 번 불러줬는데 그것은 뭐냐? 이 파가 다른 거예요. 그래서 이 말은 엄청난 영향이 있어요. 말을. 그래서 이 말이 물론 사람에 따라서 의사가 “당신 암이 낫습니다.” 복사가 “당신 암은 낫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당신 암은 낳을 겁니다.” 하는 것하고 달라요.
그거는 김건모님, 그거는 뭐예요? 플라시보 효과? 플라시보 이펙터야. 이거는 바라봄의 법칙이. 바라봄의 법칙은 저거야. 플라시보 아니고 조.
교수님, 바라봄의 법칙은 저거야, 저저저저저. 플라시보 아니고. 조교수님, 바라봄의 법칙이 뭐예요? 피고말려운 법칙이야. 이거는 바라봄의 법칙하고 비슷한 건데, 이거는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약 효과야.
의사가 가짜약을 감기한 진데 주는 거와 진짜 약을 줬을 때, 가짜약을 준 사람이 더 많이 낫는 거예요. 효과가 빠르다니까요. 그건 의사가 주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아까 우리 선사님이 나오셨지만, 저렇게 믿음직스럽고 인상이 좋으신 분이 사람을 고치면 효과가 더 있어요.
그거는 플라시보 이펙트가 작용하는 거지. 그런데 사실은 이 말이, 이거는 간접적인 거예요. 이거는 약 5% 미만에 들어가는 것이고, 말의 파장이 다 좌우해 버려요. 말의 파장이 모든 걸 좌우해요.
그래서 석가모니도 이걸 깨달아서, 석가모니가 여기에 대해서 법화경이나 이런 데 방대하게 설파한 게 많이 있어요. 석가모니 말도 분석해 보면 그런 게 있어요. 자, 그 다음에 3억 사이클 이상 되는 게 뭐예요? 엑스레이, 위성통신, 극초단파. 3억 분의 1초에 떨리는 거야.
1초에 3억 번 진동한단 말이야. 3억 사이클에서 30억 사이클이 극초단파야. 극초단파. 이거는 뭐여? 위성통신이야.
이거는 이제 우리 태양계나 저 은하계나 이렇게 멀리서 나가 있는 위성통신. 그 다음에 30억에서 300억 사이클까지 이게 뭐예요? 내노파, 내노파야. 나노파, 나노파. 30억에서 300억이 나노파야.
그 다음에 이거는 뭐야? 외계통신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교회나 절에서 나마 미타불이나 아멘이나 이런 말을 할 때, 여러분이 30억에서 300억 사이클이 돼야 하늘에서 교신이 지구를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지구가 이 사이클이 지구를 통과하려면 제일 이게 지구가 여기 있으면 이 사이클이 뭐예요? 대륙권이야, 이게 대륙권. 대기권은 여기가 아니야.
그러면 여기가 뭐야? 이거는 12억, 이거는 10, 2만 킬로야. 그 다음에 대륙군 다음에 뭐가 있어요? 오존층이 있단 말이야. 오존층이 몇 킬로야? 김고문이면 가르쳐준 거 다 잊어버렸나? 오존층이 30만 킬로야. 그러면 여기 오존층 위에 뭐가 있어요? 성층권이 있어요.
성층권 그래야 그래. 성층권이 몇 킬로예요? 60만 킬로야. 그러면 여기에 있는 게 그 다음에 있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게 그게 뭐예요? 열권. 이게 자기층이야. 자기층이 70km에 있다. 70만km에.
70만km에. 그러면 이 자기층이 하는 역할이 뭐예요? 인간이 입에서 하는 말을 통과 못하게 차단하는 역할을 해버려요. 이런 파장이 세지 않으면 이걸 통과할 수가 없어요. 우주로 올라갈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신이 우리 인간의 소리를 이거 우주에서 들을 수가 있나? 사이클이 이렇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여기에 자기권 다음에 있는 또 사이클이 뭐예요? 절권. 여기 80km에 있는 게 있어요. 이게 전리층이라고 내가 가르쳐줬잖아.
그래야 그래요. 전리층이 사이클이 여기 있다. 전리층은 뭐 하는 거죠? 우주에서 내려오는 태양에서 내려오는 전파를 차단해줘. 왜? 지구에 이게 없으면 우리 핸드폰 통화가 안 돼.
이 핸드폰 이게 안 되는 거야. 이 레이다와 중파와 단파와 초단파 이것이 작동이 안 돼. 잡소리가 나 버리고 잡음이 와장창 나니까 교류가 돼 안 돼? 안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지구는 창조주가 만들 때 0.1%의 오차도 없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내가 그거를 강의가 아니라 진리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놔서 우리가 왜 말을 조심해야 되는가, 왜 이 파장의 비밀이 있는가, 이 파장이 뭔가 도대체. 그러면 전반에 내가 이야기했죠. 머리카락의 어머니가 뭐요? 피부. 머리카락의 어머니가 뭐요? 피부.
피부의 어머니가 살. 살의 어머니가 뼈. 그러면 여기까지는 육적인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육적인 거 맞잖아.
그러면 뼈의 어머니가 뭐라고 그랬어? 피. 피까지가 육. 피까지가 육적인 거야. 피까지가.
뼈의 어머니는 피야. 그러면 피는 뼈가 피가 뼈 속에서 뼈를 만들어요. 그러면 뼈까지가 육적인 거야. 그 다음에는 피의 어머니가 뭐예요? 마음이죠.
그러면 내가 남한테 욕을 할 때, 내가 남한테 욕을 할 때 내 얼굴이 시큼해져요? 안 시큼해져요? 시큼해져요. 화장이 말이야. 사람의 건강을 잡아먹어. 피를 섞여버려.
그러면 뭐가 나와요? 남한테 욕할 때 나오는 거? 노르아드레날린 나와요. 아드레날린. 이 500가지 호르몬은 물론 옆판에 다 적을 수 없지만,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도 나와요. 글루코코르티코이드도 나와요.
그냥 호르몬이 나쁜 게 10개가 나와 버려요. 남한테 욕을 하는. 그러면 이 호르몬이 한 방울만 내서 나오면 모든 세포는 죽어버립니다. 세포가 병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포의 뇌에서 호르몬이 하나가 탁 나오는 순간에 모든 세포가 병드는 거예요. 그러면 얼굴이 순식간에, 아들이 사춘기 꽃이 붙었다고 하면 엄마 얼굴이 금방 하얘져 버려요. 조화가. 분홍빛으로 착.
바뀌어요. 그런데 아들이 떨어졌다고 하면 엄마 얼굴이 시커멓게 바뀌어요. 순식간에 그게 0.1초 걸려요. 내가 0.1초 동안의 어떤 소리를 전화로 “아들이 죽었습니다.
교통사고로 병원입니다.” 그 소리만 딱 들어오면 모든 세포가 순식간에 썩어요. 그러나 그래. 그런데 왜 썩냐. 아드레날린, 노라드레날린, 글루코크리토코이드, 아세틸, 온갖 호르몬 나쁜 거 다 나와요.
그 호르몬, 나쁜 거 호르몬 10가지, 김고문님 외워봐요. 티셔, 코르티코스테론, 코르티코트로핀, 그래 안 그래요? 스트레스 호르몬, 스트레스 트로핀. 호르몬 10가지, 내가 알려준 거 다 외워야지. 내가 이 흙판에 접을 데가 없어서 이 흙판이 안 커야 되겠다.
흙판이 두 개가 있어야지. 시험 보면 전부 0점이야. 그래서 그거를 외우고 있어야 상대방한테 며느리한테 이야기해줄 때 이런 호르몬이 나온다 그러니까 절대 화내지 마라 시어머니한테. 그러면 시어머니가 “나는 네 건강을 위해서 그런다.” 절대 누구한테 화내지 마라.
가르쳐줘야지. 그러면 마음의 어머니는 뭐예요? 정신이지. 마음과 정신의 차이는 뭐예요? 마음과 정신의 차이는 뭐예요? 아까 내가 8호 해로 해주는 8가지 이야기 했죠? 네 이 마음과 네파의 차이는 의와 사. 그러면 내가 엄마가 가서 “야 네가 가서 국수를 좀 사와라.” 그런데 가게 갔는데 가게가 보니까 맛있는 과자가 쫙 있네.
과자를 보는 순간에 엄마가 이야기한 국수가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 잊어버리죠. 그거는 정신이야. 생각을 놓아버렸다고 그래 그걸. 그 생각사자야.
그런데 과자를 보고 마음이 홀카당하는 거는 뭐 머릿속에 넣을 것도 없어. 그냥 본능이니까. 보는 순간에 그게 너를 다 찾아버려. 그러니까 분명히 엄마가 뭘 사 오라고 그랬는데 너무 맛있는 게 많으니까 그걸 보다가 잊어버렸어요.
지금 현재 인간들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 그 사명을 잃어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지구에 오니까 정신줄 놓고 사는 거야, 전부 다. 배를 감시하는 사람은 이렇게 하면 배가 뒤집힐 염려가 있으니까. 그러면 내가 나중에 집 사놓고 자식 공부 다 시켜놨다가 배 뒤집히면 그날부로 내가 교도소 갈 텐데.
이거 아마 뒤조사 다 할 텐데, 이거 뇌물 먹은 거 다 나갈 텐데. 내가 이거 받아 먹다가 혹시 배 뒤집어지면 나는 분명히 검찰이 다 조사할 텐데. 그때 나는 그냥 자식들, 손자, 며느리 보는 앞에서 내가 무슨 망신이야? 난 절대 뇌물 받아먹지 않아. 이 배 사고 나면 안 돼.
이렇게 뛰어다녀야 될 거 아니야, 본인이. 그런데 그거 적당히 받아 먹다가 내가 죽어버리면 그만이니까 실컷 받아 먹자. 그거 되겠어요? 그러면 그게 정신적으로 놓은 사람이야? 마음에 미친 사람이야? 자손적으로 놓은 사람이지. 생각을 포기한 사람이야.
그러면 이거는 의의, 아까 내가 일곱 가지 회로가 여기에 다 들어 있어요. 그러면 이 회로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마음만 가지고. 그래서 정신의 어머니는 뭐예요? 영혼.
영혼은 뭐라고 그랬죠? 영혼을 우리가? 배 같이 모를 때는 반드시 영혼을 쓰는 거야. SO에서. 그냥 그래요. 그게 save our soul 아니야.
그러니까 신이 신한테 살려달라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들한테 살려달라는 게 아니야. 사실은. 여기에 영혼줄에다가 매달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 누가 뭐 생각이 없나? 정신 다. 차리고 있지. 배는 지금 침몰하는데 정신 가지고 안 될 때 SOS를 하나님한테, 부처님한테 매달리는 경지가 이 영혼의 경지야.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분명히 우리 엄마도 있고 아버지도 있는데 같이 여행 가다가 배가 침몰돼서 아빠, 엄마 불러 가요. 엄마가 옆에서 왜 그래? 그러면 소용이 있나요? 그래 안 그래? 엄마도 주고 가는데. 그럼 엄마 불러서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엄마가 지금 물에 침몰돼서 내하고 같이 가족이 죽어가는데 엄마 뭐 이러면 되나? 그럼 뭐 불러야 돼? 하나님을 불러야 돼, Soul 신을 불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단계 템포가 올라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래서 여기에 신의 경지가 영혼이 정신의 어머니야. 그래서 어머니하고 죽어가는 자식이 어머니를 아무리 불러본들 어머니가 도와줄 수 있나? 어머니도 야, 나도 죽는데 뭐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야.
그렇지. 영혼의 어머니가 뭐라 그러세요? 빛이지. 빛이 뭐요? 진동이야. 요거야.
진동. 그렇죠? 그러면 진동은 말보다 한 단계가 딱 아래야. 아시겠죠? 그래서 장세기에 보면은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무슨 문제가 그게 나와요.
그 사람들이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아요. 그러니까 그 모든 과학을 깨뜨리고 있는 자들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내가 경제를 어릴 때 조그말 때 성경을 이렇게 봤잖아. 애기 때.
이렇게 착 보니까 나는 그런 걸 뭐 달통해버리니까 착 보니까 그걸 한문으로 번역 하니까 명심보감 두께밖에 안 돼. 66권이. 그걸 한문으로 착해서 내가 어릴 때 외웠잖아. 왜 필요한 게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아까 박 회장님하고 오다가 왜 가인의 재산은 받고 아벨의 재산은 안 받았다고 생각하시오. 내 질문에서 안 했어? 잘했어. 그럼 박 회장님이 가인의 재산은 곡식으로 했으니까 안 받고, 아벨의 재산은 필요했으니까 희생이 있으니까 받았다. 그래.
그러니까 장세기를 성경을 보면 구약과 신약은 동격이 장세기 있는 게 신약에 그대로 나와요. 장세기는 구약은 메시지를 주는 것이고, 신약은 그 결과물을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인은 곡식으로 제사를 지내고 아벨은 피로서 제사를 지내. 양으로.
그래 그래 동물로. 그러면 가인은 그 제사를 신이 안 받았다. 지금 인간들이 살아가는 방법이 가인의 제사를 지내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로 보면.
그때 예수가 바로 아벨이야. 구약의 예수가 아벨이라. 왜? 아벨은 자기 몸으로 제사를 지내. 피로.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은 그걸 받는 거야. 몸으로 받는 거지. 그래서 아벨의 육신을 제물로 신이 가져가는 거야. 하나님이 가져가고 곡물로 가져오는 건 곡물은 너희도 먹고 하는 건데 그걸 나한테 뭐하러 차려놓냐 이거야.
곡물은. 인간들도 먹는 거잖아. 너희 땀으로는 나와 교신이 안 돼. 그러니까 너희가 희생과 피가 있어야 돼.
그래서 그게 구약과 신약이 같다고 했듯이 이 빛은 말의 자식이야. 그래서 빛의 어머니는 누구라고요? 소리. 소리라 말이야. 소리.
그래서 소리가 있으면 빛이 있고 영혼이 있고 정신이 있고 마음이 있는 이 다섯 단계. 이게 소리에서 머리카락까지가 딱 이동하는데 0.1초 걸려요. 공범 묘지 지나가는데 어디서 소리 딱 나면 순식간에 머리카락이 쫙 서는데 이 열 단계를 거쳐서 안 거쳤어요? 거쳐서 이 머리카락까지 오는 거야 신경혜로가. 근데 이 열 단계가 0.1초에 이루어져 버려요.
그래서 암이 치독하게 걸린 자는 공동묘지에 같이 가져가고, 갔다가 도망을 몰래 와버리면 암이 고쳐져 버려요. 거기서 막 헤매다가 나중에 그 옆에 있던 자가 안 보이거든. 그 사람이 막 기절할 정도잖아. 무서움을 어마어마하게 하면 체포가 초긴장해.
그래야 그래요. 그래 가지고 막 온갖 방어력이 생길 거 아니야. 공동묘지 부근에 있는 사람들은 암이 안 걸려요. 그게 실제 거짓말이 아니라 실제 묘지 부근에 사는 사람들은 암이 안 걸려요.
왜냐하면 항상 두렵잖아. 그러면 거기에 머리 쭈비지 쭈비쭈비 서면 그게 암세포가 죽는 거야. 그런 원리가 이거야. 이런 소리.
소리. 그러니까 이 소리가 들어오는 순간에는 이 머리카락이 쭈비비섰다는 건 몸이 방어 자세를 갖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같은 거더라도 방어해야 될 태세를 갖췄으니까 면역력은 초 비상사태가 돌입합니다. 몸 전체.
그럴 때 웬만한 병은 가는 거야. 뭐 감기 걸렸다고 샀다가 공동묘지 한 번만 지나가 봐. 졸립다고 샀다가 몽땅 묘지 갖다 놓으면 졸립이 되겠다. 다를 안 다를 것이다.
순식간에 세포가 비상사태에 돌입하기 때문에 몸에 순환이 확 일어나거든요. 이와 같이 우리는 소리를 너무 예사로 생각한다. 만약에 남편이, 마누라가 남편한테 욕을 했다. 그 소리가 이렇게 천지를 창조하는 소리야 이게.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양이 되게 많아요. 하여튼 이 성경에도 이 이야기가 다 나오는데 성경을 다 보면 만약에 소리가 제일 처음에 말씀이 있고 소리가 있어서 없어서 그래요. 그러면 말씀이 있었는데 소리가 나오는 거야. 이 원인자가 누구야? 신이야.
신에서 소리가 나온 거지. 그러면 이 소리는 신의 자식이야. 그러면 이 소리와 신은 동격이야. 그러니까 이게 있으니까 처음에 뭐가 나와요? 빛과 어둠이 나오잖아.
이렇게 나와 버리는 거야. 그러면 이 놈은 이 놈의 자식이야. 그래서 사람 인자가 이렇게 생겼을 때, 이렇게 생겼을 때 이 놈이 이거야. 이 짧은 놈이 음이야.
이거는 자청룡이라고 그래요, 풍수에서는. 자청룡. 이거 뭐예요? 우백호예요. 여기가 명당자리야,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이냐면 이걸 원칙적으로 그리면 이렇게 그릴 수 있거든, 그래 안 그래요? 이게 하라비산이야, 그래 안 그래? 이게 주산이지, 그렇죠? 그럼 이게 자청룡, 우백호가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이와 같이 사람 인자가 자청룡, 우백호, 하늘과 땅 모든 접합 관계가 이렇게 이루어지잖아. 그러면 빛과 어둠이 있어라, 처음에 제일 먼저 만들었다 그러죠. 그 다음에 뭐 있어요? 물과 궁창을 만든다 이 말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궁창은 뭐예요? 궁창은 하늘. 궁창이 뭐예요? 하늘, 허공이란 말이에요.
물은 뭐예요? 물이죠? 그러면 물은 바다의 물이 아니야. 뭘 만드냐면 우주의 공간에 있는 수소를 말해. 수소. 빛은 뭐예요? 빛은 뭐예요? 빛은 뭐예요? 빛은? 저요? 광활한 우주에 태양이나 이런 게 빛이 나죠.
근데 그 빛이 아니라 이 말이야. 여기 보면 낮과 밤이 나오는 게 아니지. 식물이 있고 자연을 만들잖아. 세 번째 날에.
이거 첫 번째 날, 두 번째 날, 세 번째 날. 내가 이 유대인들이 만드는 기독교 경전이 경전도 물론 수백 번을 고쳤는데 잘 알아내던 게 가톨릭은 아직도 경전을 기독교하고 달라요. 가톨릭과 기독교의 차이점 딱 한 가지가 있어요. 뭐냐? 얘들은 십계명의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가톨릭은 마리아상을 비롯해서 예수상, 김대근상, 교회 성당마다 갖다 만들어 놨어.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그 앞에 가서 다 그만두고 나올 때 절하고 나와? 맞아 안 맞아요? 우상을 숭배하는 종교야. 말하자면 가톨릭은 아직도 이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10계명, 두 번째 10계명, 두 번째 10계명, 열 번째 내 의지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거는 비슷해요.
9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8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7번째 간음하지 마라, 6번째 살인을 하지 마라, 5번째 불효하지 마라, 4번째 안식을 지키라, 3번째 요거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요기까지는 같아. 근데 요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요건 가톨릭에서 없어요.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면 개신교는 종교개혁을 할 때 우상을 뺀 거예요. 그래서 가톨릭과 기독교가 다른 거예요. 가톨릭은 아직까지 우상을 생기고 염주를 가지고 있어요. 염주도 우상이야.
자기들이 본다면. 그러나 기독교는 우상이 없느냐? 십자가 자체가 우상이야. 그래서 원칙은 교회에 십자가를 떼야 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모든 두 사람 이상 사는 집은 자기들 말대로 하면 그게 교회야.
모든 집을 교회화해야지. 십자가 다 놔 놓고 여기로 다 모여라. 그거는 십자가 우상 아래로 모이라는 소리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아예 가톨릭이 개신교로서 바뀔 때는 완전한 우상을 없애야 되는 거야.
분명히 십계명을 안 지켜요. 개신교. 십자가를 달아놓고 거기 모여서 예배를 보니 하나님이 그 소리를 듣고서 반대지. 집집마다 두 사람 이상 모이면 그거가 교회야.
집집마다 십자가 달아놔야. 돼? 그런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냥 너희들이 남한테 표시 내지 말고 하나님 믿고 모든 가정이 하나님을 믿어. 이 말이에요.
근데 왜 그거 갖다 이렇게 세워놓고 우상하지 말라는데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보다 우상을 지금 섬기고 있대. 그럼 이 사람들은 우상 섬기고 있는 거 아니냐? 너희 십자가 우상 아니냐? 뭐든지 이런 걸 상징물을 가지면 우상이야. 그렇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다 비슷한데, 요거 하나를 개신교가 그 가톨릭에서 뛰쳐나올 때 요거 때문에 뛰쳐나온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놓고 결국은 기독교도 우상 없이는 안 되겠다.
십자가는 있어야 돼요. 뭐 포인트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나와.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둘 다 문제점을 많이 내포하고 있어요.
그래서 식물과 자연, 그 다음 뭐예요? 낮과 밤, 낮과 밤이죠.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날에 뭐예요? 물고기와 새, 물고기와 새죠? 그 다음에 뭐예요? 짐승과 사람, 짐승과 사람이야. 이걸 만들 때 짝을 이루어 안 이루어요? 이와 같이 인간도 반드시 이 좌측에 있는 이 남자야. 여기에 가슴을 벗어나지 못하게 여자들이 한문으로 이렇게 만들어 놨다는 거.
음과 양과 음을 만들어 놨다는 거. 그래서 이쪽이 항상 먼저 만들고 이걸 만들었는데, 이거는 이쪽이 짐승이나 사람이나 이 순서는 바꾸면 되지만 어쨌든 이런 차이가 있다 이 이야기를 내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소리가 빛보다 먼저야? 아니야. 소리가 마지막이죠.
그래서 우리는 입으로 하는 소리, 야 나는 성공해,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나는 효자가 될 거야. 그런 사람 100% 효자가 돼. 100% 되는 거야. 나는 이번에 부도를 막을 수 있어 100% 막아.
근데 안 될 사람은 벌써 부도 날짜가 돌고 어음 날짜가 돌고 그때부터 불안, 공포에 쌓여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된다고 확신 가지고 밀고 나가야 되는데 그냥 겁을 먹어버려. 내가 대통령 모텔 가서 걱정하는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대통령보다 더 돌아다니면 권세가 있어.
사람들이 막 난리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돌아다니는 대통령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실제 대통령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요? 그래서 때가 되면 올라가지만, 그 인간들이 하는 어떤 권세도 무상한 거잖아. 그러나 나는 사람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길을 제시해 주러 와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뭘 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이 말하는 것이 소리의 종자들이야. 이게 다 소리에서 만들어진 것들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내가 이걸 들어야 이 말을 이해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나눔.
그러면 300억 사이클. 300억 사이클 하는 게 박 회장이 뭐라고요? 300억 사이클은 1초에 300억 번을 뜨는 거예요. 얼마나 대단히 빨라요. 300억에서 3000억.
300천억에서 3억 사이클. 이게 아니스토름이야. 아니스토름 파야. 3천억에서 3억이요? 300억에서 3천억.
여기 300억에서 3천억. 적다 보니까. 이게 너무 흙판이 가까이 있으면 잘 안 보여. 300에서 3000억.
그 다음에 3000억에서 3조. 이거 내가 적는 이유가 있어. 뭐죠? 3000억에서 3조가 뭐예요? 무슨 파예요? 경력 피코. 피코파야.
그러면 3조에서 3000조까지가 펜토야. 펜토파. 삼천조에서 무한대. 이것이 아토파예요.
ATTO. 아토파인데, 이것이 창조파예요. 이 파장을 가지고 신이 우주의 무슨 별이든지 0.1초로 만들어요. 이 파장이면 이 소리가 모든 물질을 만들어내요.
그래서 이 파장은 소리의 형태고, 실제는 이 소리가 우리의 말이라는 것이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말을 12연기 할 때, 불교에서 12연기, 인연이 일어나는 걸 말해. 12연기 할 때 김고무님, 12연기가 뭐예요? 그러면 이 여러분이 자, 자기청 다음에 뭐가 있다고요? 자기청 다음에 내가 분명히 전리청이 있다고 그랬죠? 전리청은 몇 킬로? 80킬로? 그러면 전리청 다음에 뭐가 있어요? 아마 김고무님이 알걸? 150km 지점에 뭐가 있어요? 150만, 150만 킬로에요. 뭐가 있어요? 아니, 아니, 아니, 많이, 아니, 아니, 이거 잘못되어 있어요.
만장부터 만대 30km, 60km, 70km, 80km, 150km야. 만찬 붙으면 안 돼. 내가 앞에서 강의하다 보니까. 150km가 뭐예요? 중간층이 있어.
중간층. 대륙권은. 중간층 이야기 들어봤죠? 그 다음에 150km 위쪽에. 왜 내가 이걸 이야기하냐면 지구가 우연히 만들어진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이 파장을 이용해서 지구를 만들다 보니까 지구를 파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신이 온갖 작전을 다 채워놨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건강 문제가 여기서 다 좌우되니까 자기청과 전리청과 중간청이 없으면 우리는 전부 암 환자가 되죠. 전부 그냥 자외선에다가 온갖 감마선에다가 내려오는 이 전파가 우리 인간을 암 환자로 다 만들어요. 우리가 지금 유럽 사람들이 피부암이 많이 걸려, 안 걸려요? 오존층이 30만이 아니고.
지상 30km 있는데, 이 오존층이 자동차로 올라가면 30km니까 얼마 안 가도 되죠. 거기에 신이 오존층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오존층이 파괴가 되니까 그걸 통과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오존층은 지구의 대기권 중에 맨 마지막 보초예요.
맨 마지막 보초. 태양에서 오는 나쁜 에너지를 맨 마지막 방어하는 천명이에요. 그걸 지키고 있는 거죠. 뱉을 때 아기를 가만히 보면 엄마가 아기를 이렇게 뱉습니다.
이 안에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내가 손을 어떻게 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이렇게 잡고 있다고 그랬죠. 왜냐하면 이거는 안으로 들어오는데 이 놈은 이렇게 하면 나오잖아요. 엄마 양수를 터뜨릴 가능성이 많으니까 창조주가 만들 때 태어날 때까지는 이렇게 잡게 해놨어요. 그래서 모든 사진을 보면 뱃속에 내 아기들이 이렇게 있어요.
이 손톱이 자라거든요. 이 놈을 이렇게 터뜨려 버리면 지가 죽는단 말이야. 이 놈을 이렇게 잡게 해놨듯이. 신이 이 지구를 자궁처럼 지키려고 해놨 거야.
그게 오존창이 여자의 양수막이에요. 이거 양수막인데 인간이 금방 짓는다면 이 손톱을 펴 가지고 엄마 양수를 자궁을 걸고요. 그래야 그냥 엄마 양수 터져서 걔도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태어나기 전까지는 요래 있어야 원칙이야, 너 요래 있어라 했는데 요 놈이 이걸 피운 거야.
피워 가지고 발강을 하니까 그냥 엄마가 양수가 터져 버려. 애도 죽고 엄마도 죽고 다 큰 애가 나오기 직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와 같이 모든 우리의 손가락 하나도 요거를 조금만 더 길게 해놨으면 이게 일 나왔나? 일 나왔나? 다 요렇게 잡게. 그리고 여기를 물건을 잡으려고 이렇게 딱 할 때는 다섯 개가 똑같이 다 안 닿아요.
그런데 일비 길면 어떻게 돼요? 안 닿지. 문제가 생기지. 이 넓이가 이 각도가 이렇게 딱 보면 딱 수평이에요. 딱.
이렇게 옮기면 지절로 이게 팽면이에요. 딱 팽면. 옮기면 딱 팽면이에요. 높낮이가.
그러면 그래요. 이걸 각도를 맞춰놓는 거예요. 그럼 이건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신이 이 여자의 양수막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의 손을 오므려 난 것처럼, 우리의 오존층이라는 마지막 양막을 가지고 지구인들을 보호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우리가 솥뚜껑을 길러 가지고 막 배기가스 내보내고 막 쇠를 해가지고 오존층을 노다지 파괴시켜요.
그러니까 그러면 어떻게 돼? 유산이 되잖아. 그럼 지구인이 나중에 다 죽는다. 지금 내가 세월호 사건 다음에 우리나라에 뭐가 닥친다고요? 전쟁. 세월호 사건 다음에 우리나라, 세월호 사건이 뭘 징조하는 거라고? 찰나 전쟁, 전쟁이라고 그랬죠? 전쟁인데 우리나라가 굉장히 위험한 게 핵발전소예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말발굽처럼 생겼어요. 우리나라는 말이잖아, 말. 이게 낮은 선복이 말 대가리고, 백두산이 말 코잖아. 이게 말 앞발이고, 이게 말이야.
이게 말갈기야. 금강산이.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이 말이 만주를 해서 달려가고 있어.
만주 쪽으로 달려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는 만주 쪽으로 달려가야 돼. 만주 벌판으로 이 말이 가야 되겠다. 물속에서는 뭘 하겠어? 못하니까 태평양 바다 쪽에서 만주 쪽으로.
그러나 일본은 뭐라고 그랬어요? 일본은 우리는 간목이죠. 우리는 간목이니까 큰 나무야. 일본은 뭐예요? 얼목이잖아. 얼목이니까 넝쿨이잖아.
그러니까 일본은 우리나라가 없으면 죽어요. 그러니까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이 방향으로 뛰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우리는 중국 쪽으로 달려가는 형국이야. 대륙 쪽으로.
우리가 중국이라는 벌판에서 우리가 왔기 때문에 우리는 그쪽을 향하고 있을 수밖에 없어. 뒤쪽은 바다야. 말이 물성으로 들어가면 안 되니까 일로 달리는데, 일본은 또 우리를 붙들어야 사니까. 이게 우리나라의 소나무, 우리나라의 감목이니까 소나무잖아.
일본은 얼목이니까 이걸 침착하게 감아야 살아요. 그러니까 영원히 일본은 한반도 없이는 못 살아.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할 때 일본 사람들한테 너희는 우리나라 감을 내면 제대로 감아라. 이러면 우리하고 통일해버려.
알겠죠? 그래서 중간청 위에 뭐가 있어요? 중간청 위에 뭐가 있어요? 세월호 다음에 얘기하시려는 거 아니었어요? 세월호 다음에? 세월호 다음에? 그러니까 전쟁이 우리가 위험한데, 우리나라가 이게 핵발전소가 이렇게, 이렇게 있어. 맞아, 안 맞아요? 핵발전소가 이렇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게 휴전선이야. 그러면 우리나라 핵발전소가 우리나라를 감고 있어, 안 감고 있어? 핵발전소의 비리가 선박 비리보다 더 많다는 거 몰라? 알아요.
그러면 와장창 하는 날이면 그 사람들 수사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도망갈 곳이 없어요. 그냥 핵 낙지를 우리 애들이 줄기차게 먹어. 그래, 애들 다 죽여버려요. 그 업장이 물질 좋아하다가 큰 혼이 날 수가 있다.
그걸 지금 내다보고 대책 세우는 사람은 없어요. 위험수에 와있어. 그러면 북한이 그걸 이용할 수가 있어. 이거 미사일 하나만 떨어지면 폭파되어 버려.
예를 들어서 위험하잖아. 그러니까 이 북한이란 나라의 미사일이 세계적으로 발달되어 있는데, 이거 그냥 밥이야. 하나만 깡 터뜨리면 이 사람들이 북으로 다 도망가야 돼. 남쪽으로 내려갔으면 다 죽네.
그래, 안 그래요? 어디로 가요? 전부 핵발전. 그 사람들은 전부 이렇게 뒤의 무제토 쪽으로 몰려서 올라갈 거야. 이런 나라를 저는 정신 나간 사람들한테 관리를 해놨으니 미래를 훤히 내다봐야 돼. 또 하나, 한반도에 앞으로 나타날 것이 대지진이에요.
진도 8 이상 지진이 한반도에. 강남의 룸싸롱 같은 데 가서 이렇게 꼬락선이 쳐다보면 진도 8의 지진이 예비되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집구석에 가서 자식들하고 재밌게 놀아야 될 사람이 밤새 술을 마시고, 여자들 남의 집 시집가야 될 애들 시집도 못 가게 붙들고 난리 구슬해 사니, 그게 뭐가 일어나겠어요? 대지진이 예고되어 있어. 그러면 지진이 일어나면 이 발전소가 온전해? 그거 네 물 먹은 다음엔 다 도망가고 없었거든.
문제는 또 전국의 학교가 무너지기 시작이야. 학교는 기둥이 멀리 떨어져서 아파트처럼 붙어 있는 게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교실이 넓은데 위에 애들이 가득가득 차 있네. 조금 흔들리면 와장창이야.
그럼 몇 명이 죽느냐? 10만 단위가 넘어요. 그러면 그것이 줄줄이 우리 조상들이 우리가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어 지금. 성수대교 폭파되고, 삼풍백화점 폭파하고, 세월호 폭파하고, 그걸 다 기다리고 있는 중이야 지금. 얼마나 내가 정치 지도자들 쳐다보면 한심하겠어요.
내가 오죽하면 대통령 한다고 나오겠어요. 기가 막혀요. 나는 제대로 된 파수꾼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며칠 있다가 이건희가 쓰러졌다.
나한테 연락. 내가 뭐라고 하냐고, 두 말 할 것 없이 틀림없이 쓰러졌다. 박 의장님이 조교 선생님, 그래서 안 그랬어요? 딱 말, 언어가 어떤 말을 그쪽에서 딱 하면 그 결과가 나타나. 박근혜 대통령이 전번에 뭐라고 그랬어? “통일은 대박이다” 그 소리 딱 할 때, 내가 여기서 강의할 때 뭐라고 그랬어요? “나라에 큰 병계가 올 징조다.” 군대 여러분한테 내가 했죠? 정확하게 병계가 왔어.
조 교수님이 신문을 보다가 “총재님, 궁금한 게 있어요.” “뭐예요?” “삼성이 망하 경영을 한다는데 이게 뭐예요?” 아이고, 망하 경영한다고? 그 삼성직이 이건희 죽네? 딱 그랬어요. 며칠 안에 돌아가시겠는데 대충 쓰러지게 생겼네. 내 그 소리 분명히 했어요. 정확하잖아요.
소리의 무서움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여러분의 애들 이름을 함부로 지어도 안 되고, 어디 가서 남 미워하는 말 함부로 해도 안 되고, 남 험담 함부로 해도 절대 안 돼요. 그러면 자기 후손 부장이 없어. 아무리 자식을 하버드 대학을 시켜놔 봐.
엄마가 어디 가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그 애 안 가는 거야. 하나의 나라도 없애버려. 신은 마하라는 것은 허경영인만 쓸 수 있는 용어야. 인간을 구하러 온 메시야만이 쓸 수 있는 용어다.
그걸 왜 인간들이 쓰냐고. 뭐 마바라바냐밀 뭐 하니까 마하가 그럼 뭐요? 반자신이 마하 그냥 그래요. 바라밀다시 봐라. 이 마하 이 마하라는 용어는 인간들이 써서는 안 되는 용어예요.
그래서 종교에서 이걸 쓰는데, 이 마하는 무슨 뜻입니까? 크다는 뜻이에요. 근데 삼성은 작은 것 쪽으로 들어가야 돼요. 삼성은 잘 봐요. 내가 그 이야기를 할 때 얼마나 놀래냐면, 옛날에 삼성이 삼성이 세 개의 별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별은 작아 안 작아? 그래서 옛날에 삼성이 자동차를 한다고 할 때 내가 반대해서 안 했어요? 삼성은 작은 걸 해야 됩니다. 별 같이, 그렇죠? 반도체, 설탕,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 이런 거는 작아, 안 작아요? 가능하면 작은 걸 주로 많이 했어. 현대는 임금 왕 변의 볼 견 자.
임금을 꼬나보고 있으니까 호랑이야. 임금은 호랑이거든? 호랑이를 꼬나보는 놈이 누구야? 임금을 꼬나보는 거는 호랑이 같이 무슨 사람이나 쳐다보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현대는 현대 자체는 이게 뭐냐면 사람이 활을 들고, 그래 안 그래요? 창을 들고 임금을 꼬나보는 역모 이름이라고. 현대가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사람을 해야 돼? 중장비, 자동차.
현대는 반도체 하면 망해. 정몽원 회장이 반도체 하다가 자살한 거예요. 빚더미에 앉아가요. 왜냐면 현대라는 이름 자체는 큰 제품을 해야 돼요.
여기는 작은 제품을 해야 돼요. 그리고 여기는 이름을 가능하면 작은 걸 써야 돼요. 이게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이게 작은 소자가 큰 대자 위에 올라가면 천 단이라는 척자야. 삼성은 큰 것을 버려야 돼요.
맞으면 맞아. 큰 것만 있으면 밟아버리고 작은 것을 지향하는 기업이야. 그게 첨단 기업이 돼야 되는데, 이거는 뭐 후진 기업이 하는 첨단 기업이 아니다 이 말이야. 많은, 맞아, 맞아요? 크다, 큰 것도 엄청 큰 거야.
그러면 그 이름 쓰는 즉시 사람이 죽어. 배빈이 일어나. 내가 이 이야기를 조카 선생님한테 했어요. 그러니까 무슨 저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린가 끌려서 그런 거야.
막 꺼내고 통일은 대박. 그럴 때 대박이면 대박이지. 호 총재님은 왜 나라에 병고가 생긴다고 그래래. 내 거치기하게는 국가에 지도자가 있었을까? 대통령을 보자는 사람들이.
각하, 이거 쓰면 나라에 괴변이 일어납니다. 이런 사람 있었을까요? 없죠. 삼성그룹에서 회장님, 이거 마하 경련 쓰면 우리는 그냥 초상집 됩니다. 이런 말 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한테 자문은 안 구하고 저거 멋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래요. 여기는 마하 경련을 한다고 해도 살려줘요. 여기는 큰 거 하는 거니까 진짜 큰 거 해라, 이거야.
맞아, 맞아요. 사람이 창을 들고 임금을 꼬나 보니까 이 사람이 대통령에도 도전했잖아. 큰 것만 하는 거야, 큰 것만. 배도 큰 거 하고 조그만 배는 안 만들어.
사람 타고 다니는 그런 배는 안 만들어. 그냥 화물 싣고 다니고 몇만 톤짜리, 몇십만 톤 이런 걸 만들어. 그러면 이게 맞아. 내가 대통령 되면 뭐 만든다고 그랬어요? 유니버시티를 없앤다고 그랬잖아요.
한다고 그랬어요? 메가버시티 만든다고 그랬죠. 메가버시티. 이 메가버시티는 영어로 뭐야? 이게 100만 명 학생이 있는 대학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미국의 하버드를 잡으려면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우리가 교육이 세계 없는 대학을 만들어야 되잖아.
그런데 미국 하버드 같이 몇만 명 있는 그런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잡고, 중국을 잡고 있어요? 그래, 중국도 땅은 없지. 메가버시티 대학은 한국밖에 없어. 100만 명 규모야. 어때요? 이렇게 우리나라는 메가라는 이름을 쓸 수가 있어.
나는 대통령이 돼서 마하나 메가를 쓸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나 이외의 사람이 마하나 메가를 쓸 수가 없어요. 어떤 사람도 대학 총장이든 누구든 문교부 장관이든 대통령이든, 야, 우리나라 메가버시티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만들어서 중국 사람 인도네시아 부자들이 한국으로 유학 오게 하자. 하버드로 가는 길목을 잡자.
이런 사람 있나? 그런 국회의원 있었는가? 내 공략만 내놓으면 모방하는 거야, 모방. 허경영이 입에서도 뭐가 나왔네. 이제 메가시티 하자고 달라들 사람 나올지도 몰라. 그래야 그래요.
이거 유튜브로 보고 나서 그래야 그래. 이것도 여당에서 또 뭐 가져갈지 몰라. 또 인수당 가져가더니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래서 나오면 나오는데, 삼성이 나보다 먼저 떠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문제가 온다 이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조 교수님한테 내가 굉장히 놀랬어.
그건 내 밖에 쓸 수 없는 용어인데, 그걸 어떻게 삼성이 그걸 쏘냐? 삼성은 첨단, 큰 것은 가나마 짓밟아야 돼. 작은 것이. 맞아, 맞아. 작은 것.
좀 더 속으로 들어가야 돼. 그래서 삼성은 앞으로 지향해야 될 경영 목표가 뭐냐고? 아니지. 작은 쪽으로 들어가야 되니까 뭐 해야 되겠어요? 바이오. 우리나라의 생명공학 중에 일본에 가서 왜 병을 고치러 가서 유전자 치료를 받아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에도 유전자나 바이오나 그래, 안 그래? 이 아주 미생물 쪽, 아주 작은 쪽으로 접근해야 돼요.
삼성이 그래, 안 그래요? 생명공학은 작잖아. 그래서 황우석 박사나 이런 사람들을 붙들어서 연구소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눈에 안 보이는 그 세계 속으로 삼성이 들어가야 되는데, 왜 마하로 돌아가?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아주 작은 이름. 그런 이름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게 무슨 경영이야? 그게 무슨 경영이었어? 허경영 가장 작은 경영.
허경영은 아니고. 네, 나노는 10억 분지 1이죠. 10억 분지 1이잖아. 그러면 1조.
1조 분의 1은 뭐예요? 1조. 1조 분의 1. 내가 아까 강의해서 1조 분의 1을 삼성이 지금 현재 과학은 나노는 10억 분의 1이야. 그래야 그래요.
10억 분의 1까지 도전하고 있잖아. 그러면 나노보다 적은 게 뭐예요? 피코. 안유스트롬, A N I S T O R O M TO ROM 100억 분질 머리카락을 10억 분질로 머리카락을 한번 쪼개봐요. 자, 안유스트롬 100억 분질.
그 다음에 뭐예요? 피코. 몇 분질이라고 했어요? 천억 분질이야, 천억 분질. 한 1cm를 천억으로 쪼개 가지고 그 1. 그 다음 핀코 펜토 천조 분지 1.
잘못 적은 거지. 펜토. 그 다음에 아토는 바로 삼성에 해야 되는 게 잘못 적은 거야. 피코는 천억 분지 1.
펜토가 1조 분지. 내가 적어 놓은 게 잘못 적은 거. 그러니까 100억 분지. 피코가 천억 분지 1이라니까.
천억 분지 1. 이거는 1조 분지 1. 이거는 아토는 100조 분지 1. 10조가 공 하나씩 늘면 10조 아니에요? 아토가 100조.
공 하나씩 넣는 게 아니야. 지금 인간이 갈 수 있는 곳은 나노까지 현재 갔는데 아니스토룸을 못 가요. 그런데 삼성이 굳이 경영을 이야기하려면 아토 경영을 해야 돼요. 백조 분지 1.
아토 경영에 도전하겠다. 얼마나 작아요? 그러면 아토 경영을 한 걸로 이렇게 써. 아토 경영. 그럼 사람들이 저게 뭔가? 백조 분지의 나노보다 엄청나게 적은 것을 연구해서 우리의 혈관 속으로 비행접시를 보내서 모든 장기를 여행할 수 있게 자기가 직접 눈을 보고 망경을 보면서 자기 장기에 모든 혈관과 뇌 속으로 인간이 들어가 봐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걸 삼성이 해야 되는 거야. 삼성 본관 앞에 누구든지 가면 자기 내 속으로. 얼른 다 대야 하는 자기 내 속으로 활보하고 다닐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돼요. 맞어? 맞어? 그걸 타고 자기의 의식이 그걸로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서 그걸 축소된 그 상에서 들어갈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걸 안 하고 뭐 바깥으로 망했다 이제.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여러분들이 내가 그냥 일반 사람이면 그런 말 하겠어요? 삼성이 지향해야 되는 건 작아지는 걸 지향해야 되는 거예요. 커지는 거, 허장성세를 따라가려고 하면 됩니까? 지금 내가 말하는 건 우리는 작은 거를 개발할수록 우리는 세계를 지배하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요만한 마이크로 미생물 안에 렌즈를 넣어 가지고 내 속에다 넣으면 너를 여행하고 다녀.
거기다가 운송수단을 넣어. 그러면 약을 가지고 거기 가서 다 치료하고 나와. 거기에 인간을 축소시켜서 그 마이크로 안에 집어넣어. 그러면 거기 의사가 직접 들어가서 뇌 속에 가서 치료하고 나와.
그럴 수 있겠어 없겠어요? 그럼 그 인간을 다시 확대하면 커지잖아. 그러면 인간의 이 나노나 안스트롬이나 피코나 펜토나 아토 단계까지 결국 여기까지 인간이 가야 되는데, 이미 비행접시 타고 온 우주인들은 안스트롬 이 아토에서 온 애들이야. 비행점시가 갑자기 한 대가 딱 있다가 갑자기 20대로 팍 바뀌어요. 분명히 한 대가 있는데 20대가 펼쳐지는 거예요.
그런데 20대가 또 갑자기 30대로 팍 늘어나. 그런데 갑자기 하나가 팍 바뀌어 가지고 눈 깜빡사게 사라져버려요. 그게 뭐예요? 나는 거기의 비밀을 다 알아요. 그런 세계에서 와 있으니까 그 사람들을 만든 사람이 뭐예요? 내가 화신이잖아.
내가 우주물리학을 이야기하면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 머리 위에 있는 사람이니까. 그러면 이 아토 정도는 삼성이 도전해봐야지. 목표는 좀 크게 세워야 돼. 그런데 삼성이 세운다는 게 뭐요? 마하가 뭐요? 마하가.
여러분 알아나요? 크다는 것은 말이에요. 삼성이 지금 착각하고 있는 게 있어요. 세계 지주를 쪼개주겠어요? 그렇게 돼야 이제 말을 썼기 때문에 이제 마지막이 분열이 시작되는 거지. 말을 쓰면 안 돼요.
지금 우리가 미래가 네 가지 뒤에 있죠? 미래, 미래 4대 사업이 있어요. 미래 4대 사업이 첫 번째는 뭐예요? 전 세계를 지배할 사업. 네이처. 그러면 이 디바인 네이처는 뭐라고 해서 이거? 영성 산업이야.
영성이에요. 영성. 그러니까 전 세계의 명상이나 무슨 영적인 어떤 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인도가 그 바람에 돈을 많이 벌어.
우리나라 산이 좋아요. 세계적인 명상 수련 센터가 우리나라가 필요해. 전 세계 머리 아픈 사람이 우리나라에 와서 교육받고 우리나라에 와서 진리를 깨닫고 가야 될 이 사업이 우리 미래의 제일 큰 사업이야. 디바인 네이처.
인간이 영적으로 돌아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사업이 한민족이 해야 될 위대한 사업이야. 전 세계인들에게서 하나님 없다. 진화가 어떻다.
그래, 진화는 신이 만들어 놓은 거야. 한 사람이 선하게 진화되기도 하고 선순환, 악순환이 되기도 하잖아. 그래, 그래. 그러면 악순환으로 진화하는 자는 나쁘지 마는 사람이고 예를 들어서 뭐라 그랬어요? 응? 응? 뭔가 신이 모르는데 신이 모르겠는데 응, 뭐라고 그랬어요? 동학성제 수훈의 왈, 뭐라고 그랬어요? 동학성제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뭐라고 그랬어요? 뭐라고 했냐? 하여튼 한 번 아르케 주면 다.
잊어버려요. 왜 필요한 거야? 1일 행선 박 회장님이 외우는 건데? 네, 1일 행선이라도 뭐예요? 그 그릇 보제우는 건데요? 중요한 거야. 뜻은 다르죠. 하루에 선을 행하든지 악을 행하든지, 선과 악은 짝인데 내가 선을 행했으면 선과 악이 와서 선이 들어오고 악을 가고, 악을 행했으면 악이 들어오고 선을 간다.
박희대님 말씀은 맞아? 맞는데 뜻은 그래. 그런데 그런 거죠. 복수원인. 이를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해도 과자원인은 한번 복수원인, 복수 미지나.
그러니까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그래, 안 그래? 과자군이요.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뭐라 그랬어? 그러니까 내가 누구한테 욕을 해도 당장 이 욕이 자기한테, 아니 내가 남한테 착한 말을 해도 복이 당장 돌아오진 않아. 아, 백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뭐 이래 한다고 해서 당장 복이 오는 건 아니지만은, 뭐라고요? 화는 자동적으로 뭐예요? 화는 자동적으로, 화는 자동적으로 모르지요. 화자원이요. 그런데 일일행하기라도 뭐예요? 하루에 악한 일을 하면은 화는 당장 오지 않잖아. 화수 미지나.
복이 지절로 멀어져 버린다. 달아난다 이거지. 복이 자동으로 멀리 간다. 원인이 행선지인은 행선지인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춘은 지초하야.
봉동산에 풀과 같다. 천원지초하야 불견기장이라도 비루소증이라도 자라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래야 그래요. 풀이 자라는 게 눈에 안 보여도 보기 어떻게 돼? 자라나는 게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래야 그래요. 매일같이 소정하고 아무리 착한 일을 해도 금방 복은 안 오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지고 하루 나쁜 말을 해도 나쁜 행동을 하면 악을 저지르면 화가 안 오지만 복은 저절로 멀어져 버려요.
그러다가 행선지인은 선을 행하는 자는 봄동산의 풀과 같아 금방 여름이 와요. 그리고 꽃이 피고 새가 와요. 알고 보니까 내가 그냥 그동안에 집구석에 쳐박혀서 남편한테 얻어 맞아가면서 고생만 했는데, 알고 보니까 손자까지 생기고 늙어보니까 행복해요. 남편은 시들시들하다 일찍 죽어버리고, 남편이 벌어난 제사는 여자가 다 닦아서 쓰네.
그래야 그래요. 이게 그 이치야. 왜 남자는 왜 못 썼을까? 나가서 슬퍼 마시고 바람 피운다 이 말이야. 근데 한 번도 바람 안 피우고 집 안에 있던 여자한테 하늘은 갖다 줘요.
처음에는 그 사람이 아주 복 만난 것 같지. 자기가 벌어 가 자기가 닦아 쓰고 돌아다니니까. 그리고 집에 돈 많이 벌어 놨다고 큰소리 땅땅 치고 다니지만, 그 남자는 얼마 못 가요. 가만 집안에서 바람 못 피우고 앉아 있던 여자가 다 가져가.
그래야 그래요. 그래가 한 4, 50년 더 살아. 그러니까 우리는 악한 일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게 무진장 어리석은 사람. 그러니까 행악지인은 뭐 같다고요? 악을 행하는 자는? 여마도지석이란 뭐요? 칼을 가는 놈이잖아.
숫돌에다가 칼을 가는 지석아야. 불견기송이라도. 아무리 자기 눈에는 당장 뭐가 안 보여요? 자기 눈에는 이게 안 보이는 거야. 이게 손해 본다 손자야.
불견기손이라도 당장 손해가 안 보여도 이류소유야. 매일같이 허물어진다 이 말이야. 이류소유니라. 이거 저 글자 있죠? 네.
뭐 하다 보면 나도 복잡하니까 내 머리가 복잡해. 디바인 네이처. 두 번째는 뭐요? 어? 디자인? 디자인이야. 세 번째는 뭐요? DNA.
DNA? 이거 DNA 디옥시리보. 디옥시리보 뉴클레오. 액시드, IC, 너클, 뭐요? 액시드, AC, ID, DNA. 그 다음에 네 번째 뭐예요? 네 번째 D가 뭐예요? 아니, 디바인 네이처.
앞으로 영성이 우리나라를 좌우하는 큰 사업이야. 그러면 영성은 아토보다 작아 안 작아요? 작은 사업이야. 영성은 아토보다도 더 작은 제품이란 말이야. 아무리 인체 속에 달아서 인체를 고치고 뭐 자시고 해도 영성을 못 따라오잖아.
영성을. 여러분이 허경영을 부르면 변화 오는 것처럼 생각만 해도 변화하고 사진만 봐도 바뀌는 것처럼 영성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어. 미국에서 허경영을 불러도 마찬가지지. 자, 디자인, DNA.
그 다음에 D가 뭐지? 디지털이 있어. 디지털. 맞아, 맞아. 디지털이 21세기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어, 안 바뀌어? 이게 21세기 4대 사업이야.
그래서 모든 이 경제가 디지털화, 디지털화 되어 가고 있어요. 아날로그가 아니야, 이제는. 디지털화 되어 가고. DNA.
그러면 이 DNA가 이 네 가지 사업 중에 삼성이 주도해야 될 사업은? 이거란 말이야. 이것이 무손 사업이야. 그다음에 삼성이 디지털을 하고 있고 핸드폰을 하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디자인, 이건 삼성이 하고 있지.
그래서 디바인 네이처, 이거는 아무도 지금 안 하고 있어. 이거는 우리가 이 시장이 제일 커. 영성이 제일 커. 그래서 미래 4대 사업이 앞으로 우리 21세기를 좌지우지해요.
그래서 내가 나타난 게 이 영성 시대의 영성 사이클을 가지고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지구를 바꾸려고 하는 거지. 여러분들이 허경영 총재는 강의를 듣는다 생각하면 안 돼요. 허경영 총재한테 와서 우주의 비밀.
또 허경영 총재를 보는 거, 한번 만나는 거 이게 엄청난 변화예요. 만약에 유튜브에서 내 얼굴을 보거나 나를 한번 보는 게 중요하지 않아요. 허경영 총재의 강의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나는 무슨 강사가 아니에요.
나는 여러분들을 지구 자체를 바꾸러 온 사람이에요. 세계를 통일해 놓고 사라져요. 그때까지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게 진짠가? 나중에 보면 알지.
그래서 나는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실제 증명해 보이고, 우리 박 회사님도 여러 번 못 기억해서. 그렇죠? 우리 내가 얼마 전에 조 교수님한테 “이건 이거 자빠진다. 큰일 났다.” 구소리한 것도 사실, 모든 것 미래를 여러분들이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는가 딱 보면은 그 집구석이 어떻게 돌아간다는 게 흔히 미래하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대통령 입에서 “아, 통일은 대박이다.” 대통령이 제일 먼저 해야 될 거, 찍어서 찍어도 관계 없어요.
제일 먼저 해야 될 거, 첫째 통일부 해체해야 돼. 이게 대통령이 제일 먼저 해야 될 거. 그래 안 그래요? 통일부 해체. 그 다음에 민생 경제에 주력해야 됩니다.
지금 이게 19화. 그래서 국민 가계 부채, 국민 가계 부채를 제로로 만들 수 있어야 돼요. 이거를 신속하게 해야 돼요. 국민들이 이자 내는 사람은 없도록.
기업이 이자 내는 거는 어쩔 수 없는데, 국민들이 월급 받고 이자 내는 사람은 100% 국가가 지하자금 해소해 가지고 없애줘야 돼요. 그래서 민생 경제 중에 국민 가계 부채 제로로 만들고 그 법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통일은 우리 국민이 죽어가는데 통일해 가지고 북한산을 가지고 죽일 일이 있어? 그래, 그래요? 절대 내실을 기해야 됩니다. 내부가 지금. 썩어가고 있어요.
뭐 뇌물 받아먹는 사람들 데리고 통일해요? 북한 가지고 리베이트 받아먹는다고 달라들고 돌아다니면서 그 뇌물 받아먹으러 또 북한 난리 납니다. 절대로 그런 건 하면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민족은 내부부터 단속해야 합니다. 지금 그래서 국민 인생 경제, 국민 가계 부채 없애주지 않으면 이 나라는 모래 위에 서는 성이에요.
이걸 찾죠. 그 다음 통일부 없애고 국민들 입에서 통일이냐 이런 당분간 안 하도록 그러면 하늘이 우리에게 복을 줘요.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뭐야? 선전선동이란 말이에요.
선전선동. 국민이 다 죽어가니까 너희는 밥을 못 먹든, 집이 이자도 못 내든, 월세도 못 내든 우리는 통일한다. 좋은 깃발을 내걸어 가지고 국민들은 다 죽어가는데 텔레비전이 통일 난리네. 그건 뭐예요? 앞뒤가 맞아 안 맞아요? 절대 그런데 해놓으면 안 돼.
자극만 하고 북한은 가만히 있나요? 결국은 한판 붙겠다는 구상밖에 더 되냐고. 그 속에는 무슨 전쟁 시나리오가 있는 것 마냥 오해받을 수도 있단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 저놈들이 통일한다는 거야. 우리는 통일할 생각도 없는데 북한에서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것들이 무슨 전쟁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겁을 낸다. 그러면 더 무기를 개발해야죠.
그런 소리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지금 그 다음 1000km에 뭐가 있지? 1000km 있는 거. 이게 대기층이야, 대기층. 이거는 대류층이고, 대류권.
대류권하고 대기층이 될래요. 그래서 내가 그때 이야기했죠. 우주정거장은 몇 킬로미터에 만들어 놨다고? 우주정거장은 지구에서 몇 킬로미터에 만들어 놨다고? 신이 지구를 만들 때 여러분들이 우주정거장 만들 때까지 다 계산하고 있었어요. 365km.
내가 아까 365가 이상하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우리가 365년 인간의 수명이 되어 있거든. 허경영 부르면 365년 보장받아요. 365년.
그 다음에 몸의 경혈이 365개 맞아 안 맞아요? 이게 경혈이야? 1년이 365년, 인간의 수명이 365년이야. 또 뼈가 365개야? 인간의 원의 중심 각도가 365도야? 5도는 여분 차원이야. 여분 차원은 블랙홀이라고 했어요. 또 몸의 체온이 36.5도야? 아기가 3.65kg야? 그래 그래요.
뭐든지 365인데 지구에서 365kg입니다. 지구에서 36,500km, 36,500km 그것도 365km잖아. 36,500km는 무슨 잣대로 하는 거야? 우주정거장? 근데 왜 우주정거장을 여기 갖다 놔요? 왜 여기다 갖다 놨지? 박 회장님. 쉬어가라고? 나도 모르는 답을 하니까 대단히 자존심이 높아.
내가 좀 쉬어갔으면 좋겠는데. 365km는 지구에 도는 속도와 무슨 말인지 알죠? 지구가 돌아가는 그 속도와 뭐가 일치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여기에만 딱 올라가면 우주정거장이 하루에 지구가 돌 때 한 바퀴를 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걸 365km 올라가면 36,500은 통신위성이야. 왜 올라가야 돼? 36,500에 올라가냐면 여기 올라가면 지구와 같이 돌아.
그래서 그 36,500km의 지점은 중력과 지구의 중력, 하늘에서 누르는 중력과 원심력이 일치하는 지역. 지구의 원심력, 지구가 도니까 밑으로 잡아당기잖아. 그리고 지구는 달아날려고 하는 게 있잖아. 또 원심력이 일치하는 지지면 365야.
그러니까 지구하고 똑같이 도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그게 왜 36,500km냐 이 말이야. 그게 왜 365에 일치돼 있냐 이 말이야.
그게 신이 지구를 만들 때 장난삼아 만든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면밀히 계산이 다 되어 있어요. 365에 마찬가지 있고. 그 다음 우주정거장은 몇 킬로 있어요? 대기층과 중간층 사이에 300km, 300km의 우주정거장이 있어요.
근데 이건 하루에 몇 바퀴 돌아요? 16바퀴. 근데 여기는 하루에 한 바퀴. 바퀴가 다르죠? 그러니까 이게 멀어질수록 바퀴가 늦어져요, 안 늦어져요? 늦어지는 거예요. 여기가 지구에 가까울수록 빨리 돌아.
그래서 이 신이 이렇게 자상하게 지구를 지켜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말을 함부로 하고 매일 나쁜 행동만 하고 막 상대를 죽이려고 하고. 내가 어떤 학생들이 전화 와. 총장이 공부 잘하는 방법이 뭐예요? 상대방 학생이 공부 잘한다고 해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공부하는 게 너도 공부하긴 하지. 그런데 네 옆에 있는 친구가 공부 잘한다고 해줘. 내가 그래. 그러면 너는 성공해 반드시.
그런데 너 혼자 공부 잘하려고 하면 너는 망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항상 너 뒤에 꼴찌 있는 애를 생각해. 너는 앞에 있는 애만 보지? 그럼 넌 성공 못해. 너 뒤에 있는 애를 봐가면서 공부 좀 적당히 해.
그러니까 애들이 총장이 말씀드리니까 마음이 편한데요. 마음이 편지 무한 경쟁하지 말아. 애들이 내 말 들으면 속이 시원한데요. 뒤에 있는 애.
네 꼴찌 하는 애를 생각해서 너도 좀 쳐줘라. 적당히 공부해. 내가 그래요. 애들이 싫어하지 않아.
전 공부 못하면 허경영 불러. 그러면 잘하니까. 이제 질문 하나 할게요. 질문하고 끝냅시다.
네, 강의하는데 시간이 지루해 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어디 땅속 깊숙한 데로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지옥으로 갈 준비를 해야 돼요. 내 얼굴을 한 번 조금이라도 더 오래 보는 것이 기적이에요. 왜냐하면 나는 언제 가버릴지 몰라.
실제. 이대로 두고 가면 어떻게 할까요? 그러니까. 질문을 하나 해야 되겠네. 질문도 잘 못 맞히면 모르면 가는 수가 있어요.
옥토와 사막의 차이가 뭐라고 그랬어요? 박 회장님. 옥토와 사막의 차이가 뭐라고 그랬어요? 옥토, 기름진 옥토와 사막의 차이가 뭐라고 그랬어요? 그… 그… 그…
그… 뭐… 뭐? 항상 햇빛이 있으면 안 된다. 항상 여러분들이 편안한 집안은 반드시 사막이 돼.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집안이 망해. 그러니까 항상 고난을 감내해야 돼. 비도 와야 돼. 바람도 불고.
그런 땅은 옥토가 돼, 안 돼? 옥토가 되는데 여러분들은 조금만 고생을 하면 그냥 “아이고, 나는 못 살겠다” 이러는데 그런 것이 올 때, 지금 우리나라가 국난이 이렇게 올 때 여러분들은 이게 사막이 안 되고 옥토를 만들라는 뜻인가 보다 이래서 우리가 정신 차려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다시 일어나야 돼. 그래야 그래. 자전하면 돼, 안 돼요? 나쁜 놈들이서 끄집어내고 옥토 만들어야 돼,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가 너무 행복, 행복한 놈들은 결국 사막에 와서 살게 돼요.
비 한 번 안 오고 맨날 해가 쨍쨍하니까 봄날씨지. 그러면 뭐 심을 수 있나? 다 죽어요. 그래 그래. 그래서 항상 비바람도 없고 나쁜 것도 없고 고통이 있는 거야.
그걸 우리가 참아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 우리 이런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또 다시 일어나야 되겠다. 그 다음에 또 질문이 있어. 이 질문을 또 누구한테 물어보고.
시간이 그렇게 벌써 다 가버렸네. 8시 40분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최고로 편안한 그림을 그려라 해가지고 대상을 받은 사람이 있어. 여기 흙판에 그림을 하나 그려라.
각자 종이를 줘 가지고 최고로 평화로운 그림을 한 장 그려라. 그러니까 대상을 받은 사람 그림이 뭘까? 백지? 아니. 저 우리 학생. 저 학생.
뭘까 그림이? 학생한테 한번 물어보고 박여장님한테 한번 물어보자. 조 교수님도 한번 물어볼 거예요. 모르겠는가 잘? 점 하나? 아닙니다. 안정감 있게 된? 아니야.
어머니? 어머니인지 술집 여자인지 알 수가 없잖아. 그런 쓰면 안 되니까. 아이를 안고 있는 어머니? 100점이야. 근데 그냥 아이를 안고 있는 게 아니라 태풍 속에서.
태풍이 막 집이 날아가는데 토네이도 속에서 자기 아기를 안고 그 토네이도를 얻어 맞아가면서 아기를 안고 있는 그 아기는 잠을 자고 있어. 그게 평화라는 걸작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인류의 메시아는 온갖 욕을 다 얻어 먹고 태풍을 맞으면서 지구인들을 지켜주러 와 있는 거지.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지구인들은 저런 도둑놈이 대통령에 대해서 우리를 지켜준다고 이러고 앉아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 태풍을 맞으면서 엄마가 그 아기는 잠을 자고 있는 거야. 토네이도 집 날라가는데 역시 우리 박수 박수.
그러니까 언제나 평화를 우리는 그릴 때는 언제나 전쟁 속에서 그래야 돼. 맞아 맞아. 전쟁 속에 평화가 있는 것이지. 그래야 그래요.
평화 속에는 평화가 없다. 아름다운. 사막을 그려놨나 좋은 집 그러나 그게 평화가 아니야. 거기는 부도를 막는 재벌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러한 걸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언제 전쟁이 들이닥칠지도 몰라.
그러니까 이 나건은 사막이야. 그래서 나건을 그려낸 것은 사막을 그려낸 거야. 실제 나건은 그 태풍 속에서 어린애를 지키는 그 어머니의 모습. 그 어머니는 얼마나 목숨을 걸고 있겠어.
그런데 어린애는 자는 거야. 그래. 그래서 그 어린애의 모습이 세계에서 1등했어. 그 그림이.
재미있어 없어요. 해가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환란을 두려워하지 말라 이거야. 지금 우리나라가 이런 환란이 왔다.
그 속에서 우리가 평화를 찾아야 해요. 그럼 맞아 안 맞아요? 조교수님이 해봐요. 조교수님. 조교수님 대답이 없어.
감사해 제가. 만나서 감사하고 알아서 감사하고 그러면 조교수님은 딴 질문을 하나 할게. 자 봐요. 자, 이 질문 봐요.
사람이 볼 수 없는 얼굴. 살아있는 사람인데 앞에 나타나도 볼 수가 없어. 그게 무슨 얼굴이에요? 저기서 감사의 세 가지보다 더 쉬운 건데 얼굴이야 얼굴. 마음은 얼굴이 아니야.
생각하고 있는 거 알죠? 아니지. 그거 볼 수가 있지. 박 회장님이 뭘 생각하고 있으면 내가 박 회장님이 안 보여? 사람이 볼 수 없는 얼굴은요, 자기 얼굴이야. 아무리 보려 해도 자기 얼굴은 볼 수가 없어.
거울은 남이야. 거울이 자기입니까? 거울은 남이에요. 그런데 거꾸로 보여요. 왼쪽에 오른쪽으로 가있고, 오른쪽에 왼쪽에 가있어요.
점을 탁 찍어가 거울 보라고. 점이 이쪽에 가있지. 그럼 내가 아니야. 진정한 나는 볼 수 없어요.
어떤 누구도 맞아 맞아. 거꾸로 된 자기가 보이고, 삐뚤어진 자기가 보이고. 아무리 거울을 잘 못 봐도 그게 올바른 줄 알아요. 거울마다 방송국에 가면 거울이 잘 생겨 보여요.
자기가 예식장 가면 그래, 안 그래요? 확 쏘가요. 옷 가게 가서 거울이 아주 이쁘게 나와요. 자기가 그런 거울을 갖다 놔요. 그러면 키가 작은 사람이 키가 한 70대에 보여요.
날씬해 보여요. 그런 거울은 내가 아니야. 그거는 딴 사람이 보이는 거지. 그런데 사람은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자기 얼굴은 누구도 남이 볼 수 있지. 자기가 볼 수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돼. 남의 말에 허 총재 얼굴에 열 뭐가 붙어서 분이 붙어서 내가 여자들 사진 찍은 데다 그리 돼서 그래, 안 그래요? 남이 나를 보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동지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이렇게 여러 사람이 필요한 거야. 그래서 내가 박 회장한테 이야기했어. 발효는 혼자 될 수가 없다. 혼자 있는 놈은 언제나 독불장군이야.
썩질 않아. 그러나 발효가 되려면 반드시 산삼이 꿀하고 만나야 돼. 된장이 소금을 만나야 돼. 안 돼.
뭔가 콩이 소금을 만나야 발효가 되지. 이런 식으로 발효는 혼자 될 수 없다. 그래서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돼. 어떤 사람이 될 건 소중한 거예요.
그래서 소중하면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겠다.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감사의 세 가지가 뭐지? 박 회장님은 잘 아시겠죠. 아까 만났어.
감사. 그러면 뭐 헤어져도 감사하는가? 김고무님 뭐예요? 그럼 앞으로 왜 오나요? 우리가 이렇게 서로 만났잖아. 내가 우리 선사님을 만나 가지고 사무실을 가게 됐잖아. 그럼 왜 감사한 거야? 감사한 건데 그 감사에는 세 가지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항상 첫째 뭐 뭐 때문에 감사. 하잖아. 그래, 그래.
그렇죠? 내가 사무실을 옮겨갈 수 있으니까 감사한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부모님이 나한테 학교 보내주기 때문에 감사한 거예요. 이 모든 감사의 대부분, 야, 이게.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감사.
이거는 누구나 하는 감사야. 이거는 뭐예요? 땡큐예요, 땡큐. 그렇죠? 땡큐는 누구나 하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뭐든지 남이 나한테 잘해줄 때는 뭐, 뭐 때문에 감사한 거야. 저 사람이 나한테 밥을 한 끼 사줬기 때문에, 내 등록금을 내줬기 때문에, 뭐 어쨌든 내 모임에 왔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한테 감사하는 거예요. 이거는 누구나 하는 거예요. 이런 감사를 하지 말아요.
그 다음에 무슨 감사가 있어? 이거는 영어로 because예요. because. 뭐, 뭐 때문에. 이런 감사는 누구나 하는 거니까 꼭 잊어버리지 말아야 될 감사가 있어요.
뭐, 사람들은 이런 감사가 있어요. 내 아들이 못생김에도 불구하고, 그래야 그래. 우리 어머니가 못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잖아. 그래야 그래.
저 사람이 나를 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사람한테 감사하다 할 수 있어, 없어? 이거 차원이 좀 높지. 근데 이것보다 차원이 더 높은 감사를 해야 돼. 그게 무슨 감사예요? 이거예요. 무조건 감사.
조건이 없어야 돼. 그래서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라고 그래. 무조건 도와주는 거야. 그것이 무슨 조건이 있어서 도와주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무조건 감사. 이거를 해야 돼. 그래서 사람이 자기 발을 밟아도 그냥 감사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그게 버릇이 돼서.
발을 밟아도 땡큐, 뭐 이런 거 감사. 얼마나 일본 사람들은 인사를 잘 하는지 말도 말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우리가 아까 만들 때 미사일, 잠수함, 비행기 다 만들었어. 그 사람들이 와서 우리 공장 만들어 놓은 거 우리가 딱 가서 시작한 거야, 뺏어가지고.
그 공장에 공장장 하던 사람이 우리나라 산업을 일으켰어. 그래 안 그래요? 우리 대학에 가서 공부한 사람이 우리나라 행정 체계를 만들어서.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그 사람들한테 감사한 건 모르고, 그 사람들이 뭐만 하면 사사건건 시비를 걸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일본이 위험을 느끼고 자유권을 발동한다고 할 때는 우리는 핵무장을 서둘러야 돼요.
벌써 그 사람들은 감지한 거야. 야, 북한 저거 핵 가지고 저 난리를 샀는데 우리가 불안하다. 살아남게 해서 하는 소리잖아.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런 걸 한다고 그러면 우리는 핵으로 그 사람들하고 방어를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일본이 무장하면 우리가 큰일 나잖아. 그럼 우리는 어떻게 돼? 보고만 우리가 하지 말란다. 그 사람들이 안 하나? 우리보다 그 사람들은 미국하고 가까워요. 그리고 미국이 그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하지 말란다고 사람들이 안 하나? 우리보다 그 사람들은 미국하고 가까워요. 그리고 미국이 그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미국하고 일본한테 싸워서 이길 수가 있나? 그럴 때는 우리가 핵무장을 하겠다. 이렇게 나서야 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일본도 무장, 북한도 무장. 그럼 우리는 미국만 믿고 있다가 미국은 하루아침에 도망가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일본은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고, 우리는 그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 따라가도 가야. 되는데, 우리는 핵을 만들려는 국회의원도 없고 내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서 계속 이웃 나라 내정 간섭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럼 그래요. 왜? 제짓놈이 겁내는 거 아니야. 아시아를 쳐들어온 일본이 겁내겠어, 안 겁내겠어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중국이 커지니까 “야, 우리도 자위 방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소리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나 헌법은 못 바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떤 경우도 우리한테 기술을 가르쳐주고, 우리한테 신식 기술을 가르쳐주고, 우리한테 공장 만들어 놓고 뭐 좀 고생을 시켰지만 간 사람들에게 우리는 배울 점을 찾아야지, 원수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곤란하다 이 말이야. 그럼 우리 민족은 발전이 없어요. 그래야 그래요.
천사님이 다음에 강의를 하겠지만, 당뇨병이 걸린 사람은 채소만 먹고 이렇게 하라고 할 수 있겠지. 그런데 다른 암이 걸린 사람은 고기를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채소만 먹으면 죽어요. 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이것이 어느 정도는 보편적으로 맞는데, 환자에 따라서 달라져. 원칙은 아니다.
그래서 사람이 어디 가서 진리를 보면, 그 진리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돼. 다섯 번째 뭐가 있어요? 소식, 다정,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해야 돼. 잠 많이 자고. 잠자는 게 아니고.
이거는 다정은? 이청은?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하늘은 뭐 한다고요? 박 회장님? 하늘은 뭐라고 그랬어요? 응? 하늘은 뭐 너무 많잖아요. 하늘은 공평이라고 박 회장님, 거기서 나온다고 이야기했잖아. 여기에 우리는 뭐가 나와요? 공평이 아니고 하늘은 공평이라는 것이 있잖아. 그런데 실제 하늘은 번역을 내가 잘못했다고 그랬죠? 하늘은 공정.
공평이라고 잘못한 거야. 이거는 이거의 반대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공정, 우리 말하는 이 공정의 반대는 불공정이야. 이게 하늘이 원하는 거야.
그런데 이 공정이 뭐냐 하면 이거야. 무슨 이야기 했죠? 밥을 많이 먹지 말고 아주 정해진 대로 소식을 정상적으로 먹어라. 이 소리야 이게. 그래서 이 정의, 이게 뭐냐면 공정거래위원회 할 때는 이자를 써.
그래 안 그래요? 공정거래 할 때는 이자 써 안 돼요? 공정거래 할 때는 이자 쓰면 안 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나는 하루 세 끼를 당뇨병이니까 이렇게 먹어야 돼. 정해놓은 게 있을 거 없을 거에요.
그걸 지켜야 된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해진 거. 의사가 지정해 준 거. 아니면 자기가 목표 정한 거.
그거를 지켜라. 그 다음엔 소식다정. 그 다음에 여섯째.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해라.
그 다음 일곱 번째 모욕. 소번. 소번. 소번 다면.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라. 몇 명 남목자면이. 응? 눈목자면. 여덟 번째.
소성다보. 소성다보. 차를 좀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그 다음에 아홉 번째.
소금은 다 소금을 소금기를 줄이고. 하나가 빠졌다. 당이 빠졌다. 소당.
단것을 많이 먹지 말고 과일을 많이 먹으라. 열 번째 소염 다수. 소염 다수. 소금을 많이 먹지 말고 물을 많이 먹으라.
내가 여기서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식당 가서 밥을 사 먹을 때 이것 때문에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꼭 알아놔요. 감사합니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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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파장의 진리: 우주적 소통의 비밀
말은 파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파장은 1에서 10 사이클까지 다양하며,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까지의 파장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낮은 사이클의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어른이 될수록 높은 사이클의 소리에 반응합니다. 이는 영적인 순수성과 관련이 있으며, 모든 것을 포기하면 기가 밝아지고 오감이 좋아져 영적으로 순수해질 수 있습니다. -
인간과 동물의 파장 인지 능력
개는 배가 침몰할 것을 미리 알고 출항 전에 배에서 모두 나옵니다. 이는 개가 1에서 10 사이클의 파장을 통해 위험을 감지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의 파장을 인지하지만, 사이클이 높아질수록 이러한 감지 능력이 떨어집니다. 어린아이들은 개에 가까운 낮은 사이클을 인지하여 작은 소리도 듣지만, 어른들은 사이클이 높아져 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
뇌파와 DNA: 초파리와 인간의 연결
인간의 뇌파는 촉, 수, 상, 행, 식, 사, 의에 의해 전달됩니다. 인간과 DNA가 가장 흡사한 생명체는 초파리입니다. 초파리는 수명이 하루밖에 되지 않지만, 인간과 DNA 구조가 매우 유사합니다. -
두려움과 사랑: 성경 속 메시지
신이 정한 인간의 수명은 365년입니다. 성경에는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365번 나옵니다. 이는 1년 12달 내내 두려워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반면 “서로 사랑하라”는 말은 그만큼 많지 않습니다. 이는 사랑은 조금만 해도 되지만,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
남성과 여성의 소통 방식
남자는 생각하는 동물이고, 여자는 가슴으로 말합니다. 여자의 입은 칭찬으로 열리며, 칭찬은 뇌가 아닌 가슴에 와닿는 감정입니다. 남자의 입은 밥상으로 열립니다. 여성은 사랑을 받는 존재이며, 남성은 사랑을 하는 존재입니다. -
권력과 진리: 입을 여는 방식
허경영은 진리로 입을 열지만, 변호사는 돈으로, 판사는 권력으로 입을 엽니다. 권력은 여러 기관의 입을 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음양의 조화와 여성 리더십
세상은 음양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남자는 양, 여자는 음에 해당합니다. 여성의 두뇌는 특정 한계를 넘어서면 안 되며, 여성 대통령이 있는 나라들은 어려움을 겪는 경향이 있습니다. -
뇌파 회로의 퇴화와 옛 어른들의 지혜
현대인들은 촉, 수, 상, 행, 식, 사, 의라는 뇌파 회로가 죽어 있어 모든 것을 인지하는 기능이 떨어졌습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부산에 있는 아들의 전화나 돌아올 사람을 미리 알았듯이 뇌가 맑아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
파장의 종류와 역할
파장은 사이클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나뉩니다.
전파: 1만 사이클 이상
레이더: 1만에서 10만 사이클
중파: 10만에서 300만 사이클 (방송, 라디오)
단파: 300만에서 3000만 사이클
초단파: 3000만에서 3억 사이클 (핸드폰, 무선 통신)
극초단파: 3억 사이클 이상 (엑스레이, 위성통신)
나노파: 30억에서 300억 사이클 (외계 통신)
아니스토름파: 300억에서 3천억 사이클
피코파: 3천억에서 3조 사이클
펜토파: 3조에서 3천조 사이클
아토파: 3천조에서 무한대 사이클 (창조파)
이러한 파장은 1초에 떨리는 진동을 의미하며, 신은 아토파를 이용해 우주의 모든 물질을 0.1초 만에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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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파장과 영향력
허경영의 말은 다른 사람의 말과 파장이 다릅니다. 그의 연설이나 노래는 사람들에게 강한 감동을 주어 비정상적인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말의 파장은 모든 것을 좌우하며, 이는 플라시보 효과와는 다른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집니다. 석가모니도 말의 파장을 깨달아 법화경 등에서 이를 설파했습니다. -
플라시보 효과와 말의 간접적 영향
의사가 주는 가짜 약이 진짜 약보다 효과가 빠를 수 있는데, 이는 의사에 대한 믿음 때문에 발생하는 플라시보 효과입니다.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사람을 고치면 효과가 더 큰 것도 플라시보 효과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의 간접적인 효과는 전체의 5% 미만이며, 말의 파장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
지구 대기권의 보호막과 파장 통과
지구는 파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여러 층의 보호막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륙권: 지구에 가장 가까운 층
오존층: 30만 킬로미터 상공에 위치하며, 태양에서 오는 나쁜 에너지를 막는 마지막 방어선입니다.
성층권: 60만 킬로미터 상공에 위치합니다.
자기층: 70만 킬로미터 상공에 위치하며, 인간의 말을 통과하지 못하게 차단합니다.
전리층: 80킬로미터 상공에 위치하며, 우주에서 내려오는 전파를 차단하여 핸드폰 통화 등 통신이 가능하게 합니다.
중간층: 150km 지점에 위치합니다.
대기층: 1000km 상공에 위치합니다.
이러한 보호막들은 신이 0.1%의 오차도 없이 지구를 창조할 때 파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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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건강: 호르몬의 영향
마음은 피의 어머니입니다. 남에게 욕을 하면 얼굴이 시큼해지고,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 10가지 나쁜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 한 방울은 모든 세포를 병들게 합니다. 아들의 소식에 따라 엄마의 얼굴색이 순식간에 변하는 것도 호르몬의 영향입니다. 따라서 화를 내지 않고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
마음과 정신, 영혼의 단계
마음의 어머니: 정신
정신: 생각을 놓아버리는 상태. 예를 들어, 과자를 보고 엄마의 심부름을 잊는 것.
정신의 어머니: 영혼
영혼: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서 신에게 매달리는 경지. SOS는 ‘Save Our Soul’의 약자입니다.
영혼의 어머니: 빛 -
빛과 소리: 창조의 근원
빛은 영혼의 어머니이며, 소리는 빛의 어머니입니다. 성경에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기록된 것처럼, 소리가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소리에서 빛이 나오고, 빛에서 영혼, 정신, 마음이 나옵니다. 이 모든 과정은 0.1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
소리의 치유력: 공동묘지 비유
공동묘지에서 무서움을 느끼면 몸의 세포가 초긴장 상태가 되어 방어력이 생기고 면역력이 극대화됩니다. 이는 암세포를 죽이는 원리가 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들어오는 순간 몸이 방어 자세를 갖추면 면역력이 비상사태에 돌입하여 웬만한 병은 사라집니다. -
창세기와 유대인의 지혜
유대인들은 성경을 통해 모든 과학을 깨뜨리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창세기에는 빛과 어둠, 물과 궁창(하늘),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사람이 순서대로 창조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물은 우주의 수소를, 빛은 태양의 빛이 아닌 창조의 빛을 의미합니다. -
기독교와 가톨릭의 차이: 우상 숭배
가톨릭과 기독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우상 숭배에 대한 태도입니다. 가톨릭은 마리아상, 예수상 등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십계명을 지키지 않습니다. 반면 개신교는 종교개혁을 통해 우상을 뺐지만, 십자가 자체도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신앙은 집집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며, 상징물을 가지는 것은 우상 숭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말의 힘: 긍정적 확언의 중요성
“나는 성공할 거야”,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하면 100% 그렇게 됩니다. 반대로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히면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습니다. -
한국의 지정학적 운명과 미래 위협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에는 전쟁과 대지진의 위협이 닥칠 수 있습니다. 한국은 말발굽처럼 생긴 형상으로 만주 벌판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운명입니다. 일본은 한국 없이는 살 수 없는 넝쿨과 같은 존재입니다. 한국의 핵발전소는 선박 비리보다 더 많은 비리가 있으며, 북한의 미사일 공격이나 대지진 발생 시 심각한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진도 8 이상의 대지진이 예고되어 있으며, 이는 핵발전소와 학교 붕괴로 이어져 대규모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말의 결과: 이건희와 박근혜 대통령의 사례
이건희 회장의 건강 악화와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다” 발언 이후 국가적 병고가 닥친 것은 말의 무서운 결과입니다. 함부로 남을 미워하거나 험담하는 말을 하면 후손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
기업 이름의 중요성: 삼성과 현대
‘마하’는 허경영만이 쓸 수 있는 용어로, ‘크다’는 뜻입니다. 삼성은 ‘세 개의 별’이라는 이름처럼 작은 것을 지향해야 합니다. 반도체, 설탕 등 작은 제품에 집중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반면 현대는 ‘임금 왕 변의 볼 견 자’처럼 큰 것을 지향해야 합니다. 중장비, 자동차 등 큰 제품을 다루는 것이 현대의 본질입니다. 정몽원 회장이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실패한 것은 현대라는 이름의 본질과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미래 경영의 방향: 아토 경영과 바이오 산업
삼성은 미래에 ‘아토 경영’을 지향해야 합니다. 아토는 100조 분의 1이라는 극도로 작은 단위를 의미합니다. 나노(10억 분의 1)보다 훨씬 작은 피코(천억 분의 1), 펜토(1조 분의 1), 아토(100조 분의 1) 단계까지 연구하여 인간의 혈관 속으로 들어가 질병을 치료하는 생명공학 분야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 세계로 접근하는 바이오 산업과 연결됩니다. -
미래 4대 사업: 영성, 디자인, DNA, 디지털
미래 4대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디바인 네이처 (Divine Nature): 영성 산업. 전 세계 명상 및 영적 사업을 통해 인류의 영적 성장을 돕는 사업입니다.
디자인 (Design):
DNA: 디옥시리보 핵산 관련 사업.
디지털 (Digital): 21세기의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을 주도하는 사업입니다.
이 중 영성 산업이 가장 큰 시장이며, 허경영은 영성 시대의 영성 사이클을 가지고 지구를 바꾸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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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과 악행의 결과: 동학성제 수훈의 왈
동학성제 수훈의 왈에 따르면,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화는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봄동산의 풀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꾸준히 자라 결국 행복을 맞이합니다. 반대로 하루 악한 일을 하면 화는 당장 오지 않지만 복은 저절로 멀어집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가는 숫돌과 같아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허물어집니다. -
국가 지도자의 역할과 민생 경제
국가 지도자는 국민의 말을 경청하고 미래를 내다봐야 합니다. 대통령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통일부 해체와 민생 경제에 주력하는 것입니다. 국민 가계 부채를 제로로 만들고 이자 부담을 없애야 합니다. 국민이 어려운데 통일을 외치는 것은 선전선동에 불과하며, 북한과의 불필요한 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우주 정거장과 지구의 비밀
우주 정거장은 지구에서 365km 상공에 위치하며, 지구의 자전 속도와 일치하여 하루에 한 바퀴를 돕니다. 통신 위성은 36,500km 상공에 위치하며, 이곳은 중력과 원심력이 일치하는 지점입니다. 이 모든 것은 신이 지구를 만들 때 면밀히 계산하여 설계한 것입니다. -
공부의 비결: 무한 경쟁 지양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옆에 있는 친구가 공부 잘한다고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혼자 잘하려고 하면 망합니다. 항상 뒤에 있는 친구를 생각하며 적당히 공부하는 것이 마음을 편하게 하고 성공으로 이끕니다. -
옥토와 사막: 고난의 의미
항상 편안한 집안은 사막이 되고,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집안이 망합니다. 고난과 비바람을 감내해야 옥토가 됩니다. 현재의 국난은 사막이 아닌 옥토를 만들기 위한 기회로 삼아 정신 차리고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
평화의 진정한 의미: 태풍 속 아기
가장 평화로운 그림은 태풍 속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입니다. 어머니는 태풍을 맞아가며 아기를 지키지만, 아기는 평화롭게 잠들어 있습니다. 이는 인류의 메시아가 온갖 고난을 겪으며 지구인들을 지켜주는 모습과 같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전쟁 속에서 찾아야 합니다. -
자기 얼굴과 타인의 시선
사람은 자기 얼굴을 직접 볼 수 없습니다. 거울은 남을 비추는 것이며, 왜곡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동지와 부부, 여러 사람이 필요한 이유는 서로를 통해 자신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발효의 원리: 관계의 중요성
발효는 혼자 될 수 없습니다. 산삼이 꿀을 만나고, 된장이 소금을 만나야 발효가 됩니다. 혼자 있는 사람은 독불장군처럼 썩지 않습니다. 따라서 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
감사의 세 가지 단계
감사에는 세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감사 (Because): 누구나 하는 일반적인 감사입니다.
무엇에도 불구하고 감사 (Although): 차원이 높은 감사로, 상대방이 못생겼거나 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감사: 가장 높은 차원의 감사로, 조건 없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무주상보시와 같습니다. -
일본과의 관계: 기술과 방어
일본은 한국에 기술을 가르쳐주고 공장을 만들어주었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감사하기보다 시비를 걸었습니다. 일본이 자위권을 발동하려 할 때는 핵무장을 서둘러야 합니다. 일본은 생존을 위해 무장하려는 것이며, 미국과 가까워 미국의 지지를 받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일본의 무장에 대비하여 핵무장을 추진해야 합니다. -
진리의 적용: 보편성과 개별성
진리는 보편적으로 맞지만, 환자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채소를 먹어야 하지만, 암 환자는 고기를 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진리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건강을 위한 10가지 생활 수칙
소식다정: 밥을 적게 먹고 정해진 대로 소식을 지키며 명상합니다.
소의다목: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합니다.
소번다면: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잡니다.
소성다보: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걷습니다.
소당다과: 단것을 많이 먹지 말고 과일을 많이 먹습니다.
소염다수: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십니다.
정리 2
허경영 강연 926회: 말과 파장의 진리
이 기록물은 2014년 5월 17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말言과 파장의 진리’를 담고 있다. 본 강연은 말과 파장이 우주와 인간에게 미치는 근원적인 영향력을 설명하며, 인간의 의식과 행동이 현실을 창조하는 방식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또한,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를 위한 비전과 실천적 지침을 제시함으로써, 개인과 국가의 영적 성숙과 발전을 촉구한다.
제1장 말과 파장의 근원적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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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의 이해와 생명체의 인지 능력
파장의 사이클: 모든 존재는 고유한 파장 사이클을 지닌다.
땅은 1에서 10 사이클의 파장을 지닌다.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의 파장을 인지할 수 있다.
동물의 예지 능력: 동물은 인간보다 낮은 사이클의 파장을 감지하여 미래를 예지한다.
개가 배의 침몰을 미리 알고 출항 전에 배에서 나오는 것이 그 예이다.
인간의 파장 변화: 인간의 파장 사이클은 나이에 따라 변화한다.
어린아이는 낮은 사이클(개에 가까운)을 지녀 작은 소리도 잘 듣는다.
어른이 될수록 사이클이 높아져 작은 소리를 듣기 어려워진다.
영적 순수성과 파장: 사이클이 잘 열리는 사람은 콩팥이 좋고 영적으로 순수하다.
예수와 석가모니가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고 한 것은 순수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면 기와 눈이 밝아지고 오감이 좋아진다. -
뇌파와 호르몬의 영향
뇌파의 전달: 인간의 뇌파는 촉(觸), 수(受), 상(想), 행(行), 식(識), 사(思), 의(意)의 일곱 가지 회로를 통해 전달된다.
현대인들은 이 뇌파 회로가 죽어 있어 옛 어른들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약해졌다.
말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부정적인 말은 몸에 해로운 호르몬을 분비시킨다.
남에게 욕을 하면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 10가지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 한 방울은 모든 세포를 병들게 한다.
예를 들어, 자식의 안 좋은 소식을 들으면 0.1초 만에 얼굴색이 변하고 세포가 썩는다.
마음과 정신의 차이: 마음은 본능적인 반응이며, 정신은 생각을 놓아버리는 것이다.
엄마의 심부름을 잊고 과자에 홀리는 것은 정신을 놓은 상태이다.
현대인들은 지구에 온 사명을 잃어버리고 정신줄을 놓고 살고 있다. -
파장의 종류와 우주 통신
파장 사이클의 분류: 파장은 사이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 이는 통신 방식과 연결된다.
레이더: 1만10만 사이클 (비행물체 감지) 방송 (중파): 10만300만 사이클
단파 (라디오): 300만3000만 사이클 초단파 (TV, 핸드폰): 3000만3억 사이클
극초단파 (위성통신): 3억30억 사이클 나노파 (외계통신): 30억300억 사이클
교회나 절에서 기도할 때 30억300억 사이클의 파장이 되어야 하늘과 교신할 수 있다. 아니스토름파: 300억3천억 사이클
피코파: 3천억3조 사이클 펜토파: 3조3천조 사이클
아토파 (창조파): 3천조~무한대 사이클
이 창조파는 신이 우주의 모든 물질을 0.1초 만에 만들어내는 파장이다.
말의 파장이 이처럼 엄청난 위력을 지닌다. -
지구 대기권과 파장 보호
지구 대기권의 구조: 지구는 파장으로부터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해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류권: 지구 표면과 가까운 층.
오존층: 30km 상공에 위치하며 태양의 나쁜 에너지를 막는 마지막 방어막이다.
오존층 파괴는 자외선, 감마선 등 유해 전파가 지구로 들어와 암을 유발한다.
오존층은 어머니의 양수막처럼 지구를 보호한다.
성층권: 60만 km 상공에 위치한다.
자기층: 70만 km 상공에 위치하며 인간의 말을 통과하지 못하게 차단한다.
전리층: 80km 상공에 위치하며 우주에서 내려오는 전파를 차단하여 핸드폰 통화를 가능하게 한다.
중간층: 150km 상공에 위치한다.
대기층: 1000km 상공에 위치한다.
지구의 정교한 설계: 지구는 창조주가 0.1%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설계한 결과물이다.
인간의 손가락 길이와 각도 또한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
제2장 말의 위력과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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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파장과 현실 창조
말의 진동: 말은 1초에 떨리는 진동이며, 그 파장은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다.
허경영 선생의 말은 다른 사람의 말과 파장이 달라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변화를 일으킨다.
플라시보 효과와 말의 파장: 의사의 말은 플라시보 효과를 일으키지만, 말의 파장 자체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
석가모니도 말의 파장 진리를 깨달아 법화경 등에 설파했다.
긍정적인 말의 힘: 긍정적인 확언은 현실을 창조한다.
“나는 성공한다”, “나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와 같은 말은 100% 현실이 된다.
두려워하지 않고 확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 한다.
부정적인 말의 위험성: 함부로 하는 말은 자신과 후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다” 발언 이후 나라에 큰 병고가 왔다.
삼성의 ‘마하 경영’은 큰 것을 지향하는 이름으로, 삼성의 본질과 맞지 않아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
존재의 근원과 영혼의 역할
육체와 정신의 연결: 육체는 피, 뼈, 살, 피부, 머리카락으로 이어지며,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다.
영혼의 중요성: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이며, 영혼은 신에게 매달리는 경지이다.
위급한 상황에서 SOS를 외치는 것은 신에게 살려달라는 영혼의 외침이다.
빛과 소리의 관계: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며,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태초에 말씀(소리)이 있었고, 소리에서 빛과 어둠이 나왔다.
소리, 빛, 영혼, 정신, 마음의 다섯 단계가 0.1초 만에 머리카락까지 전달된다.
소리의 방어력: 소리에 대한 몸의 반응은 면역력을 높인다.
공동묘지에서 무서움을 느끼면 머리카락이 쭈뼛 서고, 이는 몸이 방어 자세를 갖춰 암세포가 죽는 원리와 같다.
이러한 초긴장 상태는 몸의 순환을 활발하게 하여 질병을 치유한다. -
미래 4대 사업과 한민족의 역할
미래 4대 사업: 21세기를 좌우할 4가지 사업은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디자인(Design), DNA, 디지털(Digital)이다.
디바인 네이처 (영성 산업): 전 세계를 지배할 가장 큰 사업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명상 수련 센터가 되어야 하며,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서 진리를 깨닫고 가야 한다.
영성은 아토파보다도 더 작은 제품이며, 생각만으로도 변화를 일으키는 무서운 힘을 지닌다.
디자인: 삼성이 주도하고 있는 사업이다.
DNA: 삼성이 주도해야 할 사업이다.
삼성은 나노, 피코, 펜토, 아토 경영과 같이 아주 작은 미생물 세계로 접근하여 생명공학을 발전시켜야 한다.
인간을 축소하여 혈관이나 뇌 속으로 들어가 직접 치료하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디지털: 삼성이 주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삶의 지혜와 감사
선행과 악행의 결과: 선을 행하면 복이 당장 오지 않아도 화가 멀어지고, 악을 행하면 화가 당장 오지 않아도 복이 멀어진다.
선행은 봄 동산의 풀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꾸준히 자라 결국 행복을 가져온다.
악행은 칼을 가는 숫돌과 같아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매일 허물어진다.
경쟁보다는 상생: 무한 경쟁보다는 상생의 자세가 중요하다.
자신보다 뒤처진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할 때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
고난의 의미: 고난은 옥토를 만드는 과정이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사막이 되지만, 비바람과 고통을 감내하면 옥토가 된다.
국난의 시기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일어설 기회이다.
진정한 평화: 진정한 평화는 태풍 속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처럼 고난 속에서 찾아진다.
평화로운 환경 속에는 오히려 불안과 걱정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자기 성찰과 타인의 조언: 사람은 자신의 얼굴을 직접 볼 수 없으므로 타인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거울에 비친 모습은 진정한 자신이 아니며, 왜곡될 수 있다.
동지, 부부 등 여러 사람이 필요한 이유는 서로를 통해 자신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발효와 관계의 중요성: 발효는 혼자 될 수 없듯이, 인간 관계도 서로에게 소중함을 인식해야 한다.
산삼이 꿀을 만나고 된장이 소금을 만나야 발효되듯이, 관계 속에서 성장이 이루어진다.
세 가지 감사: 감사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때문에 감사 (Because): 누구나 하는 일반적인 감사이다. 에도 불구하고 감사 (Although): 차원이 높은 감사이다.
무조건 감사: 가장 높은 차원의 감사로, 조건 없이 베푸는 무주상보시와 같다.
일본과의 관계: 일본은 우리에게 기술을 가르쳐주고 공장을 만들어주었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감사할 줄 모르고 시비를 건다.
일본이 자위권 발동을 추진할 경우, 우리는 핵무장을 서둘러야 한다.
원수라고 생각하기보다 배울 점을 찾아야 민족 발전이 있다.
건강과 생활 습관: 건강을 위한 10가지 지침이 있다.
소식다정 (적게 먹고 정해진 대로 먹기)
소의다목 (옷 적게 입고 목욕 많이 하기)
소번다면 (번뇌 적게 하고 잠 많이 자기)
소성다보 (차 적게 타고 많이 걷기)
소당다과 (단것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기)
소염다수 (소금 적게 먹고 물 많이 마시기)
제3장 국가적 위기와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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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위기 진단
세월호 사건 이후의 위기: 세월호 사건은 전쟁의 징조이며, 한반도는 핵발전소와 대지진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핵발전소의 위험: 핵발전소 비리가 선박 비리보다 많으며, 북한의 미사일 공격 시 핵 낙진으로 국민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대지진의 예고: 진도 8 이상의 대지진이 한반도에 예고되어 있으며, 이는 핵발전소와 학교 붕괴로 이어져 대규모 인명 피해를 초래할 것이다.
과거 재난의 반복: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세월호 사건은 이러한 위기의 전조이다.
정치 지도자의 무능: 현재의 정치 지도자들은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
국가 경영의 방향성
기업 이름의 중요성: 기업의 이름은 그 기업의 본질과 방향성을 결정한다.
삼성: ‘세 개의 별’처럼 작은 것을 지향해야 한다. 반도체, 설탕 등 작은 제품에 주력해야 성공한다.
현대: ‘임금 왕 변의 볼 견 자’처럼 큰 것을 지향해야 한다. 중장비, 자동차 등 큰 제품에 주력해야 성공한다.
교육 비전: 허경영 선생은 100만 명 규모의 ‘메가버시티’를 만들어 세계 교육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하버드와 같은 기존 대학을 넘어 한국이 세계 교육의 중심이 되게 할 것이다.
국가 정책의 우선순위: 대통령은 통일부 해체, 민생 경제 주력, 국민 가계 부채 제로화에 집중해야 한다.
국민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통일을 외치는 것은 선전선동에 불과하며, 북한과의 불필요한 긴장을 유발할 수 있다.
내부 단속과 민생 안정이 우선되어야 한다. -
우주 정거장과 지구의 섭리
우주 정거장의 위치: 우주 정거장은 지구에서 300km 상공에 위치하며 하루에 16바퀴를 돈다.
통신 위성의 위치: 통신 위성은 36,500km 상공에 위치하며 지구와 같은 속도로 하루에 한 바퀴를 돈다.
이 지점은 지구의 중력과 원심력이 일치하는 곳이다.
365의 의미: 365는 인간의 수명(365년), 경혈(365개), 뼈(365개), 원의 중심 각도(365도), 체온(36.5도), 아기 체중(3.65kg) 등 신이 지구를 만들 때 면밀히 계산한 숫자이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365년의 수명을 보장받을 수 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자신이 단순한 강사가 아닌, 지구 자체를 바꾸러 온 존재임을 강조한다. 그의 강연을 듣고 얼굴을 보는 것은 우주의 비밀을 깨닫고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기적과 같다. 허경영 선생은 세계를 통일하고 사라질 것이며, 그의 메시지는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증명하며 미래를 예견한다. 따라서 그의 가르침은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지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