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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932 마음(摩音)과 마음(摩音)씨(Seed)의진리

🎙️ 허경영 강연 932회 ‘마음과 마음씨의 진리’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6월 28일

💡 오늘의 한 문장
진리와 섭리를 따르는 삶은 영성적이고 정의로운 길이며, 마음씨를 바르게 가꾸는 것이 운명을 변화시키는 핵심이다.

핵심 내용

  1. 진리와 합리
    진리의 반대는 합리: 세상은 진리보다 합리에 의해 지배되며, 이는 불의한 현실을 초래
    섭리와 합리: 진리는 섭리(신의 이치)와 같고, 합리는 그 반대인 불의에 해당
    물질주의의 위험: 합리적이고 물질적인 것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렵고, 이는 정의롭지 못한 결과를 낳음

  2. 언어의 중요성: ‘대(大)’자의 비밀
    ‘대박’의 위험성: “통일은 대박이다”와 같은 표현은 큰 배가 물에 잠기는 것과 같아, 국가적 재난을 초래할 수 있음
    올바른 표현: “통일은 우리의 고통이다”, “통일은 우리의 짐이다”와 같이 표현해야 국민 정신을 바로잡을 수 있음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의 불운: ‘대’자가 들어간 기업이나 인물은 처음에는 잘나가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큰 어려움을 겪거나 망하는 경우가 많음
    예시: 대한일보, 대우, 대왕코너 등
    인사 문제: ‘대’자가 들어간 인물을 총리로 임명하면 대통령에게 망신이 돌아올 수 있음

  3. 불교의 차원과 양자역학
    불교 경전의 수준: 불교 경전은 사람의 근기(수준)에 따라 유마경(1차원), 대방광불화엄경(2차원), 반야경(3차원), 법화경(4차원), 화엄경(우주 불교) 등으로 나뉨
    화엄 법계와 양자: 우주 전체는 화엄 법계이며, 이는 양자 세계와 같음
    양자의 특성: 분자, 원자처럼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지 않고, 사람의 마음에 따라 움직임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 나쁜 마음을 먹으면 양자가 세포를 변화시켜 병을 만들고, 좋은 마음은 몸을 좋게 함
    즉각적인 심판: 하늘은 1초 단위로 심판하며, 양자가 호르몬을 통해 인간에게 즉각적인 징벌이나 보상을 줌

  4. 삼성의 ‘마하 경영’ 비판
    ‘마하 경영’의 문제점: ‘마하’는 ‘크다’는 뜻으로, 큰 경영은 삼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 예언: ‘마하 경영’ 선언 후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을 예언
    ‘아토 경영’ 제안: 삼성은 ‘아토 경영’과 같이 아주 작은 것(DNA, 영성 산업)에 집중해야 함
    미래 4대 산업 혁명: 영성 산업, 디지털 디자인, 디바인 네이처, DNA 사업
    DNA 조작 기술: 미래에는 DNA 조작을 통해 젊음을 되찾는 것이 가능해질 것

  5. 마음과 마음씨의 진리
    마음과 마음씨의 비율: 마음은 우리 몸의 99.9%를 차지하고, 마음씨는 0.1%를 차지
    마음의 구성:
    무의식 (95%): 전생의 DNA
    잠재의식 (3%): 현생에서 만든 것
    의식 (2%): 현재 사용하는 부분
    운명 변화의 한계: 사람은 한 번 태어날 때 운명을 1%밖에 바꿀 수 없음
    과학의 역할: 과학의 발달은 1%의 운명을 바꾸는 데 도움을 줌
    마음씨의 중요성: 마음은 바꿀 수 없지만, 마음씨는 바꿀 수 있으며, 이것이 운명을 변화시키는 핵심
    카르마(업): 마음씨를 밭에 뿌리면 넝쿨이 생겨 열매(업)가 열림
    전공 선택: 자신의 마음(전생의 DNA)에 맞는 전공을 선택해야 하며, 부모가 강요하면 자식을 망칠 수 있음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통일은 대박이다”: 이 표현은 큰 배가 물과 통일되어 침몰하는 것과 같아, 국가적 재난을 초래할 수 있다는 예화
‘대(大)’자가 들어간 기업 및 인물: 대한일보, 대우, 대왕코너, ‘안대’ 총리 등의 사례를 통해 ‘대’자가 들어간 이름이 불운을 가져올 수 있음을 설명
동아일보의 ‘견통령’ 오보: 이승만 대통령 취임 기사에서 ‘대통령’의 ‘대’자에 점이 찍혀 ‘견통령’이 된 사건으로 인해 동아일보가 정간된 예화
대한일보의 ‘우공’ 오보: 박정희 군사혁명 당시 ‘방공을 국시로 한다’는 기사에서 ‘방공’의 ‘공’자에 점이 찍혀 ‘우공(공산주의 친구)’이 된 사건으로 인해 대한일보가 폐간된 예화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 ‘마하 경영’ 선언 후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진 사건을 예로 들어 언어와 이름의 중요성을 강조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내가 사용하는 언어와 표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기
나의 마음(전생의 DNA)이 이끄는 대로 재능과 적성을 찾아 발전시키기
나의 마음씨(0.1%의 의지)를 바르게 가꾸어 운명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 회고 질문
Q1: 오늘 강연에서 언급된 ‘진리’와 ‘합리’ 중, 나는 어떤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Q2: 나의 삶에서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이나 표현 때문에 겪었던 어려움이나 특별한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

Q3: 나의 ‘마음씨’를 바르게 가꾸기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은 무엇인가?

00:00:00 진리와 합리의 구분 및 현 세태 비판

00:04:36 ‘대’자 단어의 부정적 의미와 사례 분석

00:12:56 불교 경전의 차원별 분류와 양자역학적 설명

00:25:29 마음과 마음씨의 진리 및 미래 산업 전망

NaN:NaN:NaN 강의 마무리 및 향후 계획 안내

성장통의 진리를 했잖아. 지난번에 그렇죠, 그러니까 이 진리를 매번 이렇게 뒤에다 붙이는데, 성장통에도 진리가 있고, 진리가 아닌 게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마음과 마음씨도 진리가 있고, 진리가 아닌 게 있어. 나는 꼭 진리만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혹시 진리의 반대가 뭐예요? 진리의 반대 진리를 내가 몇 년간 강의했는데, 진리 반대를 모르면 어떻게 해. 진리의 반대는 합리(合理)예요. 판검사가 재판하는 건 진리로 재판할까, 합리로 할까, 합리로 해요. 합리로 이번에 총리가 쫓겨난 게 진리로 쫓겨났어요? 합리로 쫓겨났어요?

합리로 쫓겨난 거예요. 국민들은 대다수 진리는 잘 모르고, 그냥 테레비에서 봤다. 그 사람이 그런 말 했다더라. 그사람의 전체적인 내용은 들어본 사람이 1%도 안 돼. 그런데 신문에서 그런 것만 제목을 쫙 뽑아가지고. 그 사람을 이렇게 표현하면 그게 국민은 팍 속아요. 그러면 모든 국민이 이야기하면 뭐예요? 합리적인 거 그러면 그거는 진리와 반대야 반대.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종교적으로 보면 귀신의 편에 있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리를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섭리라고 그래, 섭리. 섭리의 반대가 뭐예요? 합리. 합리 란말이야.

이것이 진짜 정의란 말이야. 이거는 정의가 아니고, 이거는 정의라 그러고. 이거는 뭐예요? 불의(不義) 예요. 불의(不義). 지금 이 세상은 지배하고 있어요. 불의가 지배하고 있는 거야. 불의한 자들이 많아요. 그래서 정치권력도 현재 여러분들이 정의(正義)라고 말을 위장하고 있는 거지. 실제 이 사람들이 하는 일은 국민들의 이런 순수성, 이런 진리와 섭리나 정의가 아니고 합리적이고 물질적이고, 그러니까 이거는 영성적이고 이거는 물질적인 거거든. 그래서 이 물질적인 것에 빠져있는 거지. 이런 물질적인 것은 사실은 정신적인 것하고 다르단 말이야.

반대가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 한 번 들어가서 맛을 보면은 못 헤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이나 여론을 여론 재판을 사람들이 굉장히 재미있어 하는 거예요. 누구 한 사람 또 뽑아놨다, 안대희 저놈 죽여라, 또 저걸 죽여라, 이거 하는 거는 아주 쉬워. 잘 봐요. 안대희(安大煕) 이렇게 돼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번에 뭡니까? 이런 사람들이나 통일(統ー)은 대박(大舶)이다, 이런 말을 대통령이 했어요. 이분은 대통령이 임명했잖아. 또 하나 있었죠.

삼성의 이건희 회장, 삼성이 마하경영(犘訶經營)이라고 했어. 마하경영이라는 이런 단어를 쓰면은 이거 세 개를 썼을 때, 내가 듣는 즉시 뭘 이야기했죠. 통일은 대박. 큰 사고로 대한민국 국민이 많이 죽겠구나, 그걸 어떻게 알까. 여러분들은 진리를 항상 이런 버릇이 들어 있어 가지고, 신문 방송에 끌려가는 거야. 나는 이걸 딱 보는 순간 아이고 이제 박 대통령 임기 동안에 통일 이야기는 안 하겠구나. 사람이 죽어 나가니까. 이 말을 대통령 입으로 직접 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왜냐하면, 대박(大舶)은 큰 배라는 뜻이야. 대박할 때는 선박(船舶)할 때 박(舶)이에요.

이게 큰 배라는 뜻이야. 큰 배가 물하고 통일이 돼버려. 그럼 뭐야? 물속에 잠긴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이 무진장 죽는거야. 이 큰 배는 물하고 통일이 되면 안돼요. 물하고 등을 돌려야 돼. 물 위에 떠야 돼. 서로 밀고 이러면 누르고 저놈은 밀고 이렇게 서로 반대가 돼야 사는 거야. 그럼 우리 대통령 입에서 ,통일은 대박, 이런 언어를 쓰면은 배 사고(事故), 총기 사고(事故) 노다지 사고(事故)가 나서 국가가 변란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은 우리의 고통이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통일은 우리의 짐이다. 통일은 대한민국 국민이 짊어져야 할 가장 무거운 짐이다. 이렇게 해야 대한민국 국민이 정신 차리는 거예요. ‘통일은 대박이다’ 이러면 우리 국민이 거기에 현혹될 수가 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쪽 나라에서는 우리가 무슨 봉(鳳)인가? 우리나라를 너희가 가져가면 너희가 돈 번다 이 소리야?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는 이런 언어를 구사할 때 조심해야 돼.

안대희(安大煕) 큰 빛이잖아. 큰 빛. 여기 이상한 것은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게요. 이 대(大)자 들어가 안 들어가요. 대연각 옛날에 불난 거 알아요 몰라요? 대연(大然) 이라는 이름 들어있죠. 옛날에 대한전선 알아요 몰라요. 이 대(大)자가 들어간 기업이 대우(大宇).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은 대한일보(大韓日報) 아시죠. 대한일보가 어떻게 망했는지 알아요? 대한일보가 어떤 식으로 해서 망해버렸어요. 대한일보는 이 대(大)자를 쓴 회사들이나 기업들이 거의 다 비참하게 망해요.

그런데 여기에 결정적인 순간에 망하지 처음엔 잘 나가. 그래서 총리를 뽑을 때 대(大) 자가 들어간 사람. 내가 우리 조 교수가 나한테 전화가 왔어. 총재님, 안대희가 총리후보가 됐는데, 딱 그러니까 내가 아이고 이거 큰일 났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 이거 망신당한다. 안대희(安大煕)는 며칠 안에 쫓겨나는데 왜 그래요? 나보고 왜 그래요? 그래. 안대희라는 사람은 며칠 안에 물러나게 되고 대통령은 인사 문제로 망신당하고 큰 문제다

이건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내가 그랬어. 큰 대(大)자 있어요, 없어요?. 또 이게 빛날 희(煕) 자야 크게 빛난다. 대연각 보세요. 크게 탄다 불타는 거예요. 불탈 연(然)자 아냐? 그럴 연(然)자 크게 불탄다 소리야. 그리고 대왕(大旺) 코너가 불났어 안 났어요. 크게 불났어요. 대왕(大旺)코너는 불이 확 나서 망했거든요. 대연각 불이 났어. 대한전선, 대우 다 갑작스럽게 그냥 집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리고 대한일보도. 갑자기 신문사 사장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직원 한 사람 조판공 한 사람이 실수했어. 실수했습니까? 이래서 우리는 진리를 보는 자,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우리 한반도에 필요한 거야.

한반도의 한 치 앞을 모르는 자들이 나라를 그냥.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마는. 대한일보 조판국이 실수했어요? 이승만 대통령이 취임을 했는데. 아니야. 그거는 동아일보가 한 거야. 동아일보가 이승만 대통령이 취임했는데 동아일보가 폐간된 적이 있어요. 왜 폐간됐어? 이승만 대통령이 취임했는데. 이승만 대(大)자가 이 대(大)자 아닙니까? 이게 그래. 이게 대통령(大統領)이라고 이렇게 신문에 크게 이승만 대통령 이렇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여기다가 점이 하나 찍혔지. 견통령(犬統領) 개견(犬)자가. 이승만 견통령(犬統領)이 취임했다 이거야.

개(犬)다 이거지 개. 그러니까 동아일보가 몇 달 동안 정지가 됐어. 폐간(廢刊). 정지, 정간(停刊)이 됐지 난리가 났어. 이것도 제목의 타이틀에 신문지 제일 위에 있는 타이틀에. 근데 그때는 이게 활자로 돼 있던 거예요. 활자로 뽑아가지고. 이 조판 공이 뽑다 보니까, 대(大)자. 이 점있는 게 안 보인 거야. 그래 가지고 동아일보가 정간(停刊)된 적이 있어. 그런데 대한일보는 어떻게 망했냐면은. 이건 완전히 망한 거 아니잖아요. 대한일보도 결국 동아일보도 이 대(大)자 때문에 말썽이 난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결국 이 대(大) 자를 잘못 쓰면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동아일보는 대통령(大統領)이란 글자 하나를 크든지 작든 이렇게 붙여놔. 활자 뽑을 때 한 자만 뽑지 못하게 해놨어. 항상 세 글자가 딱 붙어있는 거야. 여러 사람이 확인한 거예요. 그래서 아예 딱 테이프를 감아놨어. 그럼 그거는 딱 떼면은 세 글자가 붙어있습니다.

견통령(犬統領)으로 혹시 나갈까 봐 그런데 대한일보는 뭘 실수했냐면은, 박정희가 군사혁명 한 날 없어졌어요, 이 신문사가, 5.16을 갖다가 박정희, 이렇게 써 버렸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한 당일 날, 반공(反共)을 국시(國是) 회의로 한다고 돼 있잖아. 이게 반공입니다. 반공을 국시(國是)회의로 한다. 타이틀이 딱 떴어요. 근데 대한일보도 타이틀을 ‘반공을 국시(國是)회의’로 한다 5.16 군사혁명한 사람들이. 이 글자를 여기 점이 이렇게 있는 거예요. 우공(友共). 위에 점이 있는 걸 몰랐지. 이렇게 쓰면 반공(反共) 이야 . 여기 점이 있으면 뭐예요? 우공(友共). 공산주의와 친구가 된다. 그걸 국시회의로 한다. 이게 그게 그냥 전국에 확 뿌려진 거야. 이거 공산주의자가 정권을 잡았다. 이렇게 된 거야 외국에서

이게 얼마나 대단한 실수입니까? 이 글자 한 자 실수가 이 글자를 이렇게 해버려. 점 하나에. 그래서 대한일보가 영구폐간. 대(大)자 그러면 대(大) 자가 들어갔다고, 다 문제가 되냐. 그 시기에 안 맞으면은 가는 거예요. 김우중이도 잘 나가는 이 시기에는 그게 맞아. 근데 결정적인 순간이 올 때는 못 견뎌요. 그래서 가만히 있어서 편안해야 될 사람이 큰 빛 이것 때문에 난리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며칠 안에 물러나게 된다. 내가 그랬어, 조 교수한테 그랬더니, 조 교수가 나중에 나보고 총재님 근데 이 사람이 왜 며칠 있으면 물러나요? 나는 사람이 이러 이러한 상(相) 이니까. 박근혜 대통령과 상(相)이 상극(相剋)이야. 그러니까 오래 못 가 일주일 못 가 딱 그랬거든.

근데 정확하게 물러났잖아. 이거는 이름으로 그냥 내가 봐주는 거고. 실제는 상(相)으로 보니까, 상극(相剋)이야 그리고 이제 이것도 내가 맞았고, 이것도 맞아요. 큰 배는 바다와 대박 통일 (大舶 統ー)이 되면 침몰하는 거죠. 큰 사람이 많이 죽는 거예요. 이걸 나 같이 이렇게 풀어서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근데 나는 딱 들으면 그게 눈앞에 보여 큰 사고가. 이 사람 이름을 딱 듣는 순간에, 아이고 이제 끝났다 이 사람 마하경영(犘訶經營)이래. 이걸 누가 줘 조 교수가 나한테 물어봐. 총재님 삼성그룹이 마하경영(犘訶經營)을 한다는 거예요. 그게 총재님이 불교에서 강의하는 내용 아닙니까. 마하반야 바라밀다 이 불교에서는 사람의 근기(根機)에 의해서 강의를 해요.

사람의 근기(根機), 사람의 근기(根機)가 1차원 1차원일 때는 무슨 경이요? 1차원일 때는 무슨 경 한다고 그랬어요? 유마경 1차원 할 때는 유마경(維摩經)이야 유마경. 이 유마경을 하는데 1차원은 낮은 사람들. 그러니까 이거는 직선불교라고 해. 이렇게 직선불교 가장 낮은 불교가 유마경을 전하고. 조금 차원이 높은 사람 이 상태 평면불교라고 그래요. 평면불교는 조금 불교를 좀 아는 사람들 앞에 가서는 석가모니가 이야기할 때는 평면불교 대방광(大方廣) 같은 거 이런 걸 한단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입체불교, 이거는 공간 불교라고도 해요. 이거는 3차원 불교이지, 공간불교. 이거는 2 차원이고, 이거는 3차원이고 3차 불교는 반야경(般若經) 이게 3차원 불교 4차원 불교 이건 입체불교예요.

이거는 4차원 불교. 좀 차원이 높은 사람들은 반야경 여기에 나오는 건 마하반야 바라밀다. 이 글자 자체는 굉장히 길어요. 마하반야 바라 밀다 심경(犘訶般若波羅蜜多心 經) 반야경(般若經) 이죠. 반야경이 3차원의 불교야. 그다음에 4차원. 이게 뭐라고 그랬어요.

4차원 불교 강의할 때 뭘 한다고, 법화경(法華經)이야. 그다음에 이 우주불교 오차원 이게 제일 어려운 거지. 우리는 이런 경전을 어릴 때 다 떼었지만, 이 대장경 전체를 어릴 때 다 떼었지만은, 이런 경전도 내가 볼 때는 이게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죠. 여러분들이 볼 때는 불교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볼 때는 대개 스님들이 볼 때 어려운 건데 나는 초등학생들 교과서에 불과해. 이게 화엄경(華嚴經)이요.

화엄경 그리고 이게 마지막이야. 불교 경전도 남한테 강연할 때는, 순서, 이 수준이 낮은 사람은 유마경. 수준이 높은 사람은 화엄경. 그래서 이 세상이 화엄법계(華嚴法界) 야. 이 우주 전체가 화엄법계 전부 화엄(華嚴)으로 이루어졌어. 화엄이라는 건 뭐냐면은 양자(量子) 양자 세계다, 이 말이지. 분자나, 원자나, 중성자나, 양성자나, 전자나, 이런 것들은 전부 질서가 정연해. 꼭 양성자 전자가 사이를 돌아, 꼭 질서정연하게 움직여요. 태양과 지구처럼 도는데, 이 양자는 질서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하냐? 광자라고 그래요.

광자(光子) 빛이야, 빛,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는 거야. 자기 마음대로, 그러니까, 우리가 나쁜 마음을 딱 먹어버리면 이 양자를 움직여 가지고. 이 양자는 분자, 원자, 중성자, 양성자, 전자처럼 질서 있게 움직이는 게 아니고, 사람이 마음을 먹으면 갑자기 몸에 병이 생깁니다. 내가 누굴 미워하면, 갑자기 내 세포가 다 바뀌어버려. 질서를 이탈해 버립니다.

그냥 이 광자는 빛이니까, 내 마음속에 갑자기 이상한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갑자기 몸이 나빠져 버려. 그래서 이 화엄법계는 양자와 같다. 이 법문은 굉장히 차원이 높아요. 이런거는 그냥 인연인과 윤회방편이야. 아주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나. 그러니까 하늘은 인간에게 기독교에서는 이 심판(審判)을 이야기하는데, 실제는 이렇게 모아서 심판하는 일은 없어요. 그러니까 1초 단위로 심판이 일어나고 있어.

내가 조금 잘못하면 양자가 내 세포를 나한테 이상한 호르몬을 내보내 가지고 나한테 벌써 벌을 줘. 사람을 죽인 사람은 심장 맥박이 이상한 심장으로 변해버려, 그냥 몸이 이상하게 나빠져 버려. 이미 판사가 잡아넣어서 벌을 안 줘도, 사람이 이미 벌을 받기 시작해요. 모든 게 이 양자 광자가 오토메이션(automation)으로 인간의 세포에 호르몬 내가 열 가지 이야기했죠. 좋은 거 호르몬, 열 가지 나쁜 거, 열 가지가 나와. 즉각 인간에게 징벌을 줘버려. 심판을해요. 근데 좋은 일을 하고 나면은 갑자기 몸이 좋아지고, 좋은 일이 일어나. 이게 양자가 하는 일인데, 이 양자는 이런 질서 정연한 세계가 아니고, 화엄세계도 그런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거를 질서정연한 사람도 이런 걸 몰라. 그래서 마하경영이란 말을 딱 듣는 순간에, 조교수 보고, 이건희가 심장마비로 쓰러진다 딱 그랬어.

근데 옛날에 강의할 때 했죠. 그러면 이걸 보고, 왜 이건희가 쓰러지냐? 마하는 무슨 뜻입니까? 큰 대(大)자야 크다는 뜻이다. 이거야. 무진장 크다. 아주 크다는 뜻이야. 그러면 이런 ‘큰 경영이다’ 이거는 그냥 삼성의 끝이야. 그래서 삼성은 이건희가 인제 쓰러지면은 이건희 아들이 하게 되는데, 삼성이 지금까지는 신중형, 신중형이라는 건, 이 사람이 너무 신중하게 하면은, 이 신중형은 지금까지 삼성을 이끌어 왔지만은, 이건희가 쓰러지고 나면, 이건희 아들이 할 때는, 이 신중형인 청색은 신중형이니까. 청색을 빨간색으로 바꿔야 된다.

그래서 이 마음과 마음씨의 진리를 알려면, 지금 내가 이야기한 이걸 대충 알아야 돼. 그래 이제 마음과 마음씨로 들어가는 거예요. 왜 마음과 마음씨를 이야기 안 하나, 마음과 마음씨를 하기 위해서 이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하경영이라는 이런 이름은 쓰지 말고, 내가 이걸 써야 된다 그랬죠. atto 아토경영 아토(atto)가 뭡니까?

공간불교, 직선불교, 연불교, 공간불교, 입체불교, 내가 시간 때문에 일부 할 것만 해야 돼.

추려 가지고 다 할 수가 없어. 갔다 와서 또 시간 있으면 또 하더라도, 한 번 와가지고 한 가지씩만 깨달으면 되니까.

이것을 아토로, 아토 경영으로 바꿔야 되는데, 아토는 아주 작은 백경, 아주 작은 거야. 그런데 마하는 어마어마하게 큰 거야. 삼성은 큰 삼성은 세 개의 별이야, 세 개의 별이니까. 작은 거 반도체 이제는 앞으로는 삼성이 해야 될 사업은, 앞으로는 우리 미래의 혁명이 네 가지 있잖아요. 4대 혁명이 일어나는데 산업혁명이 네 가지 산업혁명이 일어나는데, 거기에서 삼성이 해야 될 거는, 첫째가 뭐라고 그랬어요. 영성산업이죠. 디바인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네 가지 다 D지요. 4D죠. 네 가지 D지 여기 보면 DNA가 있어요. DNA 사업이, 삼성이 이런 것을 DNA 아주 작은 거잖아. 이런 작은 걸 해야 되는데, 이런 마하경영 이게 너무 이름을 잘못 지었어. 이걸 지으면은 회사에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심장마비가 온다, 내가 그때 그랬어. 그러니까 조 교수가 아니 총재님 무슨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건 말도 안 된다고 이래 그럼 있어 봐라 정확하게 며칠 있으니까. 심장마비로 입원했어.

그래서 아들은, 이런 빨간색 이런 청색을 쓰지 말고, 빨간색으로 바꿔야 된다. 삼성마크가 이거는 주도형입니다 주도형. 세계 경제를 주도해 간다 삼성이. 그래서 삼성 마크를 바꿔야 된다. 이런 말을 했는데 이런거를 보고 많은 창조력을 가지고 창조경제라는 말도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런 합리적인 레이션넬리즘(rationalism) 이런 거 가지고는 안 돼요. 이런 섭리는 가디즘(godism) . 레이션넬리즘(rationalism) 가지고는 미래를 우리가 먹여 살릴 수 없어요. 이래서 삼성은 큰 거를 주장해서는 안 된다. 작은거 아주 DNA 유전자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양자, 광자, 이 부분으로 들어가야지. 분자, 원자, 중성자, 양성자, 전자도 아닌데 말이야. 마하라는 거는 어마어마하게 큰 물체를 말해요. 그런 경영은 삼성이 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그럼 마음과 마음씨를 이야기해야지 시간이 다 돼 가지고 오늘 내가 시간 때문에 길게 못하겠네.

그래서 마음은 우리 몸의 99%를 차지해요. 마음씨는 우리 몸의 1%를 차지해요. 그러니까 아무리 논에 벼가 많이 있어도 벼 중에 볍씨로 쓰는 벼는 얼마 안 돼요. 1% 밖에 안 돼요. 마음밭에서 사람이 마음의 씨를 추리면은 1%밖에 안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어디서 왔다는 걸 알잖아.

창조주는, 인간의 마음 자체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아뢰야식(阿賴耶識)이라고 있어요. 아뢰야식(阿賴耶識) 이게 제8식(八識)이야. 그다음에 말라야식이 있어. 이 말라식(末那識)은 칠식(七識)인데, 이 칠식은 이게 잠재의식이고, 이거는 무의식이야. 그러면 이게 뭐냐 이거야.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그 사람의 이것 1%를 무엇이라고 하냐. 사주팔자라고 그래요.

이 1%가 사람의 사주팔자예요. 99%는 사람이 바꿀 수가 없어. 99%. 그러니까 우리의 뇌가 이렇게 있으면은, 여기 뇌에서 이 95%가 무의식 이건 뭐예요? 전생이야. 내가 인간 세계에 오기 전에, 전생에 내가 가지고 있던 거. 그다음에 여기서 3%는, 내가 현생에서 만든 잠재의식. 그다음에 여기서 2%는, 의식, 의식 중에 아인슈타인은 2%를 썼는데 허경영은 이걸 다 써요. 100%를 써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뭘 쓰냐 여기서 1%를 쓰는 거예요. 그러면 IQ 150 정도 돼요.

2%를 쓰면 IQ가 230 정도 되는 거예요. 이거 전체 100%를 다 쓰면 IQ가 430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인간이 돼 있으니까. 사람이 의식과 잠재의식 98%. 그리고 여기서 1%밖에 안 쓰니까 99%는 거의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청소부는 열심히 청소하고, 공부 잘하려는 사람은 공부 잘하고, 그림 잘 그리는 사람, 그림 잘 그리고 자기 전공이 딱딱 정해져요. 그러면 사람이 갑자기,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외과의사가 될수 없어요. 왜? 외과의사 시험에는 합격해도, 수술실에만 들어가면 기분이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꼭 사고를 내요. 부모가 너는 의사가 되라, 공부를 시켜서 의사 만들어놔도, 수술실로만 들어가면 사람을 죽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얘는 외과의사하면 안돼요. 아름다운 그림이나 그리고, 이런 걸 해야 될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전생에 수술하는 거 하고는 거리가 멀어. 그래서 사람은 이 마음이 99프로고 마음씨는 1%밖에 안 돼요. 그래서 마음씨를 밭에다가 뿌리면 어떻게 돼요. 그냥 넝쿨이 생겨가지고 열매가 주렁주룩 열려. 그걸 우리가 뭐라고 그래? 카르마(karma) 업(業)이라고 그래요. 이 업(業)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마음은 전생의 DNA. 마음씨는 유전자이다. 그게 양자라 이 말이에요. 양자, 광자, 그러니까 이 마음씨를 1%밖에 안 되는데 이것만 고쳐버리면 99%가 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한번 태어날때 운명을 몇 % 바꾼다고요. 바꿀 수 있는 한계가 1%. 사람이 한 번 태어날 때 1%를 바꾸니까, 100번 태어나면 100%를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번 태어날 때마다, 1% 이상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모든 사람은 조금밖에 못 바꿔. 그런데 오늘 죽어야 될 사람이 의사를 만나면 어떻게 돼? 바꾸는 건 1%를 바꿨는데 살아. 그러니까 1%가 생사를 좌우해요. 그 옛날에 조선시대 때 태어난 여자는 애를 낳다가 죽는데, 요새 태어난 여자는, 애도 살고, 엄마도 살아. 그건 뭐냐 1% 운명을 바꿀 수 있죠. 과학이 발달되어서. 이와 같이 우리는 마음은 바꿀 수가 없어요.

우리의 마음은 못 바꾸는데, 마음씨는 매일 우리가 뿌리는 거야. 여기저기가 이게 씨밭이야. 이 씨밭에다가 내가 마음을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마음의 씨를 뿌려, 그러면 시어머니를 속으로 욕을 해. 그러면 씨를 잘못 뿌린 거야. 마음의 씨를 제대로 보내야 되는데 그냥 그거는 마음이 아니야. 마음씨지. 그래서 이 마음씨는 무시무시한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인간의 마음이 다 마음이 아니다. 내가 시간 때문에 이 마음씨를 들어가면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마음씨를 잘 써야 된다.

4대 미래, 4대 영성산업을 말하시다가 말았는데요. 영성산업 다음에 쭉

영성 산업 다음에 디지털, 디자인,

시간, 디지털, 디자인, 디바인네이처(divine nature) DNA. 이 네 가지, 이 네 가지가 미래 4대혁명이야. 산업혁명이 일어나 앞으로는 건강 문제에서 DNA를 가지고 유전자를 조작해서 여러분들이 아가씨로 바뀔 수도 있고, 총각으로 바뀔 수도 있다, 이 말이야. DNA 조작해가지고 그걸 삼성에서 만들어낼 수도 있어요. 그 여러분은 그거 안 사겠어요. 약 안 사 먹겠냐고. 사 먹으면 80 먹은 사람이 스무 살로 바뀌어버려요. 실제 머리도 다 빠진 게 바뀌어버리고, 이빨도 다시 나고, 몸도 다 바뀌어 버리는 거야. 이빨이 다 빠져버리고, 새 이빨이 나는 거지. 이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그것이 먼 미래가 아니다,이 말이에요. 그런 시대를 여러분이 앞두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악착같이 살아야 되고, 공부를 해야 돼. 그럴려면은 여러분이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내가 음악을 좋아한다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내가 미술을 좋아한다 바꿀 수가 없어요. 그러나 마음씨는 바꿀 수 있었어요. 마음씨는 바꿀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보고 전공하는 것까지 바꾸라고, 이것을 부모가 해 가지고 자식 망친 사람 많아요. 예술가 되겠다는 놈을 의사를 만들어서 사고쳐서 교도소 간 사람도 있어. 이와 같이 나는 시간이 다 돼 가지고. 강의를 조금 시작했는데 갔다 와서 그전에 박 회장님이나 김 고무님이나 또 우리 정 사장님 좀 하고 내가 나중에 와서도 마저 해드릴게요. 오래 안 걸려요.

요약

‘마음과 마음씨의 진리’를 주제로,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합리’와 대비되는 ‘진리’와 ‘섭리’의 중요성. 언어의 선택이 현실에 미치는 영향과 개인의 운명을 바꾸는 ‘마음씨’의 역할.

진리: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이치.
합리: 인간의 이성과 논리에 기반한 판단. 진리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불의와 연결될 수 있다.
섭리: 자연의 이치나 신의 뜻. 진리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마음: 인간의 99.9%를 차지하며, 전생의 DNA와 연결되어 바꾸기 어렵다.
아뢰야식 (제8식): 무의식, 전생의 정보 (95%).
말라야식 (제7식): 잠재의식, 현생에서 형성 (3%).
의식: 현재 인지하는 부분 (2%).
마음씨: 인간의 0.1%를 차지하며, 현재의 행동과 선택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 마음씨를 통해 운명의 1%를 바꿀 수 있다.
양자 (광자): 질서 없이 움직이며, 인간의 마음에 따라 몸의 변화(호르몬 분비 등)를 일으켜 즉각적인 심판을 내린다.

언어의 중요성: ‘대(大)’와 ‘마하(摩訶)’
특정 단어 사용이 현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

‘대박’: ‘큰 배’를 의미하며, ‘통일은 대박’이라는 표현은 큰 배가 물과 통일되어 침몰하는 것처럼, 국가적 재난을 초래할 수 있다.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다’ 발언: 사고와 변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통일은 ‘고통’이자 ‘짐’으로 인식해야 한다.
‘대(大)’: ‘크게 빛난다’, ‘크게 불탄다’는 의미를 내포하여, ‘대’자가 들어간 기업이나 인물에게 불운을 가져올 수 있다.
대한일보의 폐간: ‘방공’을 ‘국시’로 한다는 기사에서 ‘공(共)’자를 ‘우공(友共)’으로 잘못 표기하여 공산주의 정권으로 오해받아 폐간.
안대희 총리 후보자: 이름에 ‘대’자가 들어가 며칠 안에 물러날 것을 예측.
‘마하(摩訶)’: ‘무진장 크다’는 의미로, 삼성의 ‘마하(摩訶) 경영’은 기업의 끝을 의미할 수 있다고 경고.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 ‘마하(摩訶) 경영’ 선언 후 이건희 회장이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을 예측.
대안(代案): ‘아토 경영'(아주 작은 것)으로 바꿔야 한다고 제안.

미래 산업 혁명과 마음씨의 변화
미래에는 4가지 산업 혁명이 일어날 것이며, 특히 영성 산업과 DNA 사업이 중요해진다.

DNA 조작 기술: 80세 노인이 20세로 바뀌는 등 신체 변화가 가능해질 것.
마음씨의 중요성: 타고난 마음(전공, 기호 등)은 바꾸기 어렵지만, 마음씨(행동, 태도)는 바꿀 수 있으므로, 미래 시대에 맞춰 마음씨를 잘 써야 한다.

불교 경전의 차원
불교 경전을 인간의 근기(수준)에 따라 5가지 차원으로 분류한다.

1차원 (직선 불교): 유마경(維摩經,Vimalakirti Sutra)
2차원 (평면 불교):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Avatamsaka Sutra(The Flower Garland Sutra))
3차원 (공간 불교): 반야(심)경(般若(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摩訶般若波羅蜜多))
4차원 (입체 불교): 법경(法經)
5차원 (우주 불교): 화엄경(華嚴經) (양자세계(量子世界))
화엄경은 양자 세계와 같으며, 양자는 질서 없이 움직여 인간의 마음에 따라 즉각적인 영향을 미친다.

요약 2

  • ‘마음과 마음씨의 진리’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마음은 99% 전생의 DNA로 바꿀 수 없지만, 마음씨 1%는 현재의 유전자로 바꿀 수 있어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

진리와 합리의 차이
세상은 진리가 아닌 합리에 의해 지배되며, 이는 불의로 이어진다.

  • 진리와 합리의 개념
    진리는 섭리와 같으며, 정의를 의미한다.
    합리는 진리의 반대이며, 불의를 의미한다.
    재판이나 총리 해임 등 세상의 많은 일들이 합리에 의해 결정된다.
    국민은 진리를 잘 모르고 언론에 의해 쉽게 속아 합리적인 판단을 내린다.
    이는 종교적으로 귀신의 편에 서는 것과 같다.

  • 불의가 지배하는 세상
    현재 세상은 불의가 지배하고 있으며, 불의한 자들이 많다.
    정치 권력은 정의를 위장하지만, 실제로는 합리적이고 물질적인 일을 한다.
    이는 정신적이고 영성적인 진리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물질적인 것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렵다.
    사람들은 신문이나 여론 재판을 재미있어 하며, 쉽게 타인을 비난한다.

  • 언어의 중요성과 ‘대(大)’ 자의 위험성
    언어는 미래를 예측하고 운명에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 ‘통일은 대박’ 발언의 위험성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다” 발언은 큰 사고를 예고한다.
    ‘대박(大舶)’은 ‘큰 배’를 의미하며, 큰 배가 물과 통일되면 침몰한다.
    이는 사람이 많이 죽는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대통령이 이런 언어를 사용하면 배 사고, 총기 사고 등 국가 변란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통일은 우리의 고통이다”, “통일은 우리의 짐이다”라고 말해야 국민 정신을 바로잡을 수 있다.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말은 상대방에게 우리가 봉으로 보일 수 있다.
    언어를 구사할 때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

  • ‘대(大)’ 자가 들어간 이름의 불운
    ‘대(大)’ 자가 들어간 이름은 크게 빛나거나 크게 불탄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대’ 자가 들어간 기업이나 단체는 처음에는 잘 나가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비참하게 망하는 경우가 많다.
    대형각, 대한전선, 대우, 대왕코너 등이 그 예시이다.
    안대희 총리 후보자의 이름에 ‘대’ 자가 들어가 박근혜 대통령의 망신을 예고했다.
    실제로 안대희 후보자는 며칠 안에 물러났다.
    대한일보는 ‘대’ 자가 들어간 이름 때문에 결국 폐간되었다.
    동아일보는 이승만 대통령 취임 기사에서 ‘대통령’을 ‘견통령’으로 오기하여 정간당한 사례가 있다.
    대한일보는 5.16 군사혁명 당일 ‘방공을 국시로 한다’는 기사에서 ‘공(共)’ 자에 점을 찍어 ‘우공(友共)’ 즉 ‘공산주의자의 친구’라는 의미로 오기하여 영구 폐간되었다.
    ‘대’ 자가 들어갔다고 모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기에 맞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 경영 방식과 불교의 차원
    경영은 작은 것에 집중해야 하며, 불교는 사람의 근기에 따라 다양한 차원으로 나뉜다.

  • ‘마하 경영’의 문제점과 ‘아토 경영’의 필요성
    삼성의 ‘마하 경영’은 ‘마하(摩訶)’가 ‘아주 크다’는 뜻이므로, 큰 경영은 삼성의 끝을 의미한다.
    이건희 회장이 ‘마하 경영’을 선언한 후 일주일 안에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삼성은 ‘아토 경영’으로 바꿔야 한다.
    ‘아토(Atto)’는 ‘아주 작은 것’을 의미한다.
    삼성은 앞으로 DNA 사업과 같은 아주 작은 것에 집중해야 한다.
    미래 4대 산업 혁명 중 하나인 영성 산업도 작은 DNA 유전자와 관련이 있다.
    삼성 마크의 청색은 신중형을 의미하며, 이건희 회장 아들이 경영할 때는 빨간색으로 바꿔 주도형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는 창조 경제와 관련이 있으며, 합리적인 내셔널리즘으로는 미래를 이끌 수 없다.

  • 불교 경전의 차원과 양자 세계
    불교 경전은 사람의 근기(수준)에 따라 여러 차원으로 나뉜다.
    1차원 불교: 유마경 (직선 불교, 낮은 수준)
    2차원 불교: 대방대박경 (평면 불교, 조금 아는 수준)
    3차원 불교: 반야경 (공간 불교, 높은 수준, 마하반야바라밀다)
    4차원 불교: 법경 (입체 불교)
    우주 불교: 화엄경 (가장 어려운 수준)

  • 화엄경은 양자 세계와 같다.
    양자는 분자, 원자, 중성자, 양성자, 전자처럼 질서 있게 움직이지 않고, 광자(빛)처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인다.
    사람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양자가 움직여 몸에 병이 생기고 세포가 질서를 이탈한다.
    이는 인과응보가 1초 단위로 일어나는 것과 같다.
    좋은 일을 하면 몸이 좋아지고 좋은 일이 생긴다.

  • 마음과 마음씨의 진리
    인간의 운명은 99% 전생의 DNA로 결정되지만, 1%의 마음씨를 통해 바꿀 수 있다.

  • 마음과 마음씨의 구성
    마음은 우리 몸의 99.9%를 차지하며, 전생의 DNA와 같다.
    마음은 무의식(95%, 전생)과 잠재의식(3%, 현생)으로 구성된다.
    일반인은 의식의 1%만 사용하며, IQ 150 정도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의식의 100%를 사용하며, IQ 430에 해당한다.
    마음씨는 우리 몸의 0.1%를 차지하며, 현재의 유전자(양자)와 같다.
    마음씨는 사주팔자와 같으며, 이것을 바꾸면 99.9%의 마음이 달라진다.
    마음씨를 밭에 뿌리면 열매가 열리는데, 이를 카르마(업)라고 한다.

  • 운명 변화의 한계와 가능성
    인간은 한 번 태어날 때 운명을 1%만 바꿀 수 있다.
    100번 태어나면 100% 바꿀 수 있다.
    의사를 만나 죽을 사람이 사는 것처럼, 1%의 변화로 생사를 바꿀 수 있다.
    과학의 발달로 조선시대에는 죽었을 산모와 아이가 지금은 살 수 있는 것도 1% 운명 변화의 예시이다.
    마음은 바꿀 수 없지만, 마음씨는 매일 뿌리는 씨앗처럼 바꿀 수 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마음의 씨를 잘못 뿌리면 시어머니가 욕을 하는 것처럼, 마음씨를 제대로 뿌려야 한다.
    마음씨는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다.
    미래 4대 혁명 중 하나인 DNA 유전자 조작을 통해 80세 노인이 20세로 바뀌는 등 몸을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먼 미래가 아니므로, 악착같이 살고 공부해야 한다.
    부모가 자식의 전공을 억지로 바꾸게 하여 망치는 경우가 많다.
    예술가가 될 사람을 의사로 만들면 사고를 쳐 교도소에 갈 수도 있다.

영어 단어

Eternal Memorial Status (불천위)
Supreme Dignity of the Self (천상천하유아독존)
Buddha is everywhere (처처불상)
Inversion (전도)
Delusion (착각)
Perversion (왜곡)
Inverted Delusions (전도몽상)
Inverted Dream-like Delusions (전도몽상)
The Illusion of Inverted Views (전도몽상)
Upside-down Delusions (전도몽상)

단어

성장통(成長痛)-(Growth Pain)
진리(眞理)-(Truth)
합리(合理)-(Rationality)
섭리(攝理)-(Providence)
정의(正義)-(Justice)
불의(不義)-(Injustice)
물질적(物質的)-(Materialistic)
정신(精神)-(Spirit)
영성적(靈性的)-(Spiritual)
대박(大舶)-(Big Ship)
통일(統一)-(Unification)
고통(苦痛)-(Pain)
짐(짐)-(Burden)
현혹(眩惑)-(Delusion)
대형각(大形閣)-(Large Pavilion)
대한전선(大韓電線)-(Daehan Electric Wire)
대우(大宇)-(Daewoo)
대한일보(大韓日報)-(Daehan Ilbo)
군사혁명(軍事革命)-(Military Revolution)
방공(防共)-(Anti-communism)
국시(國是)-(National Policy)
공산주의자(共産主義者)-(Communist)
마하경영(마하經營)-(Maha Management)
아토경영(아토經營)-(Atto Management)
영성산업(靈性産業)-(Spiritual Industry)
유전자(遺傳子)-(Gene)
창조력(創造力)-(Creativity)
창조경제(創造經濟)-(Creative Economy)
아뢰야식(阿賴耶識)-(Alaya-vijnana)
말라야식(末那識)-(Manas-vijn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