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7 토 943 독과 약의 진리
인생의 모든 현상이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얻고,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 유지를 위한 마음가짐을 배우는 것을 목표.
- 독과 약의 본질 이해
모든 현상은 독이자 약: 육체적으로 독이 되는 암도 정신적으로는 깨달음을 주는 약이 될 수 있음
개인의 선택이 중요: 재앙도 약으로 받아들이면 건강에 이롭고, 불행으로 느끼면 스트레스가 되어 건강을 해침
왕따도 독이자 약: 왕따 경험이 자살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성장의 계기가 될 수도 있음
- 향기의 종류와 영원성
세 가지 향기:
계향(戒香): 10리, 10년 가는 향기
정향(定香): 100리, 100년 가는 향기
혜향(慧香): 천리, 영원히 가는 향기
성자의 향기: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계, 정, 혜를 지킨 사람은 수천 년, 수만 년이 지나도 그 향기가 세상에 남음
영혼의 소리: 베토벤이 영혼으로 만든 음악은 영원히 남지만, 돈을 목적으로 만든 음악은 10년도 못 감
- 해탈과 해탈지견
해탈: 독과 약을 완전히 벗어나는 경지
해탈지견: 해탈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더 높은 경지
원효대사의 깨달음: 해골 물을 마시고 구토를 한 경험을 통해, 중국에서 배울 수 없는 해탈의 경지를 깨달음
교감신경: 해골 물을 마신 후 구토를 한 것은 교감신경의 작용이며, 이는 인간에게 징벌을 주기 위한 신의 제도임
- 자율신경과 건강
자율신경의 종류:
교감신경: 스트레스,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 발생 시 활성화
증상: 맥박 상승, 호흡 가빠짐, 침 마름, 혈압 상승, 팔다리 근육에 피 집중, 내장 기능 정지
결과: 소화 불량, 대장 질환(여성: 변비, 남성: 설사), 각종 질병 유발
부교감신경: 마음이 편안할 때 활성화
증상: 맥박 안정, 호흡 정상, 침 분비, 혈압 정상, 팔다리 편안, 소화기능 활발
결과: 건강 증진, 면역력 강화
자율신경 관리:
도인의 삶: 교감신경을 사용하지 않고 부교감신경으로 살아감
명상: 부교감신경을 발달시켜 마음을 다스리고 지혜를 얻는 방법
스트레스 관리: 화내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그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림
뇌와 대장의 연관성: 인간 신경세포의 70%가 뇌와 대장에 있으며, 대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뇌와 일치함
발바닥과 손바닥: 나머지 30%의 신경은 발바닥과 손바닥에 분포함
- 번뇌의 원인과 해결
번뇌의 원인:
무지(無知): 지혜가 부족하여 번뇌가 생김
갈애(渴愛): 원하는 것이 많을 때 번뇌가 생김
공포(恐怖): 두려움 때문에 번뇌가 생김
108번뇌: 눈, 귀, 코, 혀, 몸, 마음의 여섯 가지 감각기관이 색, 소리, 향기, 맛, 촉감, 법의 여섯 가지 대상과 만나 과거, 현재, 미래의 세 가지 시간으로 확장되어 108가지 번뇌를 만듦
번뇌 해결: 지혜를 통해 번뇌를 없앨 수 있음
-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 전략
독일 총리의 조언: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 총리로부터 히틀러의 경제 발전 전략(아우토반, 자동차 산업, 철강 공장)을 듣고 한국 경제 발전에 적용함
아우토반 뉴딜: 히틀러는 5m 깊이의 자갈을 깔아 아우토반을 건설하며 실업자를 고용하고, 자갈을 판 자리에 호수를 만들어 환경을 개선함
지도자의 역발상: 일반인은 자동차를 만든 후 길을 만들지만, 진정한 지도자는 먼저 길을 만들고 조건을 완성한 후 자동차를 만듦
한국 산업 발전 단계:
이후 대통령들의 한계: 박정희 이후 대통령들은 지식 정보 산업 하나에만 집중하여 경제 발전의 기반을 다지지 못함
김우중 회장: 맨손에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일군 김우중 회장을 죽인 것은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실수였으며, 이는 한국인의 지혜 부족을 보여줌
일본과의 비교: 일본은 자국민끼리 고소고발이 적고, 자국의 치부를 외부에 드러내지 않으며, 조상을 덮어주는 자존심이 강함. 한국은 고소고발이 세계 1위로, 일본보다 훨씬 많음
계향(戒香): 계율을 지킴으로써 나는 향기
정향(定香): 선정(마음을 한곳에 집중하는 수행)을 통해 나는 향기
혜향(慧香): 지혜를 통해 나는 향기
해탈(解脫): 번뇌와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는 경지
해탈지견향(解脫知見香): 해탈한 자신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통찰하는 더 높은 경지
자율신경: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신경.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뉨
교감신경: 스트레스 상황에서 신체를 긴장시키고 에너지를 비축하는 신경
부교감신경: 신체를 이완시키고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신경
108번뇌: 불교에서 말하는 인간이 겪는 108가지 번뇌
300 산업: 밀가루, 설탕, 솜 등 미국 원조 물자에 의존하던 한국의 초기 산업
3분 산업: 밀가루, 시멘트, 설탕을 자체 생산하기 시작한 산업
요약 2
독과 약의 진리: 마음이 건강과 운명을 결정한다
우리의 마음가짐이 독과 약을 결정하며, 이는 곧 건강과 운명으로 이어진다.
- 독과 약의 본질
독과 약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독과 약의 구분은 마음에서 시작
사람들은 독과 약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며, 독을 약으로, 약을 독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독과 약은 외부적인 요인보다 자기 자신의 의지에 의해 결정된다.
어떤 재앙이라도 약으로 받아들이면 이로움이 되지만, 불행으로 느끼면 스트레스가 되어 건강을 해친다.
암(癌)의 이중성
암은 육체적으로는 독이지만, 정신적으로는 약이 될 수 있다.
암에 걸려 비로소 인생을 깨닫고 식습관을 바꾸며 정신을 수양하여 건강이 좋아진 사람도 있다.
반대로 암에 걸리지 않고 편안하게 살다가 죽는 사람도 많다.
왕따의 양면성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 자살하는 젊은이들이 있지만, 왕따는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
이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 구분 | 육체적 영향 | 정신적 영향 |
|---|---|---|
| 암 | 독 | 약 (깨달음의 계기) |
| 왕따 | 독 (자살) | 약 (성장의 계기) |
-
계정혜(戒定慧)와 향기
계정혜는 인간이 배워야 할 세 가지 학문으로, 이를 지키면 영원히 남는 향기를 남길 수 있다.
계정혜의 향기
계(戒), 정(定), 혜(慧)는 인간이 마지막으로 배워야 할 세 가지 학문이다.
계를 지키면 10리 가는 향기, 정을 지키면 100리 가는 향기, 혜를 지키면 1000리 가는 향기가 난다.
이 향기는 각각 10년, 100년, 그리고 영원히 지속된다.
성자들의 영원한 향기
석가모니와 예수처럼 계정혜를 지킨 사람들의 향기는 수천 년, 수만 년이 지나도 세상에 계속 남아있다.
그들의 이름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진리를 설파한 도인으로 기억된다.
베토벤 음악의 영혼
베토벤은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닌, 영혼의 소리를 담아 음악을 만들었기에 그의 음악은 영원히 지속된다.
반면, 돈을 목적으로 만든 음악은 10년도 못 가 사라진다.
이는 영혼으로 만든 작품은 영원히 남지만, 마음으로 만든 작품은 단명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해탈과 해탈지견향
해탈은 계정혜보다 높은 경지로,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해탈지견향은 해탈한 자신을 관조하는 더 높은 경지이다.
해탈향의 의미
불교에서는 계향, 정향, 혜향 외에 해탈향이 있으며, 이는 차원이 더 높은 향기이다.
해탈은 독과 약을 완전히 벗어나는 경지를 의미한다.
해탈한 자는 혜향마저도 버리며, 음악이나 목탁 소리도 필요 없는 경지에 이른다.
해탈지견향의 경지
해탈지견향은 해탈향보다 더 높은 경지로, 성자의 위치에 있는 향기이며 인간은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이다.
석가모니가 해탈한 후, 다른 세계에서 자유자재로 해탈한 자신의 모습을 내려다보는 경지가 바로 해탈지견향이다.
원효대사의 해골물 깨달음
원효대사는 중국 유학길에 해골물을 마시고 구토를 한 경험을 통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진리를 깨달았다.
그는 해골물인 줄 모르고 마셨을 때는 아무렇지 않았지만, 해골물임을 알고 나자 구토가 났다는 사실에서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려있음을 깨달았다.
이 깨달음을 통해 원효대사는 중국에 가서 배울 것이 없다고 판단하고 유학을 포기했다.
| 경지 | 특징 |
|---|---|
| 계향 | 10리, 10년 지속 |
| 정향 | 100리, 100년 지속 |
| 혜향 | 1000리, 영원 지속 |
| 해탈향 | 독과 약을 완전히 벗어남 |
| 해탈지견향 | 해탈한 자신을 관조하는 성자의 경지 |
- 자율신경과 건강
자율신경은 신이 인간에게 징벌을 주기 위해 만들어 놓은 통제 수단이며,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뉜다.
자율신경의 통제
인간의 자율신경은 신이 통제하며, 갈비뼈 안쪽의 내장은 신의 영역이다.
팔, 다리, 머리, 척추 등 갈비뼈 바깥 부분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
자율신경은 신에게 맡겨야 하며, 인간이 스스로 조절하려 하면 스트레스가 발생한다.
스트레스와 질병의 관계
밥을 빨리 먹고 소화가 빨리 되기를 바라거나, 잠을 자려고 애쓰는 등 하늘의 섭리를 거스르면 병이 생긴다.
돈이 생기지 않는 것에 안달복달하는 등 전생의 업보를 거스르려 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이는 병으로 이어진다.
스트레스는 가슴에 화살이 꽂히는 것과 같으며, 이것이 암의 근본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뉜다.
교감신경 (나쁜 놈)
무식한 사람일수록 교감신경을 많이 사용한다.
맥박이 뛰고, 호흡이 가빠지며, 침이 마르고, 혈압이 상승한다.
팔다리 근육에 피가 몰려 방어 체제로 들어가고, 내장으로 가는 피는 정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이 분비되어 오만 가지 병을 유발한다.
교감신경이 발달하면 대장에 병이 생기며, 여성은 변비성 대장 증후군, 남성은 설사성 대장 증후군이 발생한다.
부교감신경 (좋은 놈)
도인들은 부교감신경으로 살아가며, 교감신경을 사용하지 않는다.
머리를 비우면 혈액이 내장으로 가서 소화기가 원활해진다.
맥박이 안정되고, 호흡이 정상화되며, 침이 나오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명상은 부교감신경을 발달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 신경 종류 | 특징 | 신체 반응 |
|---|---|---|
| 교감신경 | 나쁜 놈, 무식한 사람이 많이 사용 | 맥박 상승, 호흡 가쁨, 침 마름, 혈압 상승, 내장 혈액 정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
| 부교감신경 | 좋은 놈, 도인이 사용 | 맥박 안정, 호흡 정상, 침 분비, 혈압 정상, 내장 혈액 증가 |
- 번뇌의 원인과 지혜
번뇌는 무지, 갈애, 공포에서 비롯되며, 지혜를 통해 번뇌를 없앨 수 있다.
번뇌의 발생 원인
번뇌는 무명(無明), 즉 무지(無智)에서 온다.
두 번째 원인은 갈애(渴愛), 즉 원하는 것이 많은 욕심이다.
세 번째 원인은 공포(恐怖)이다.
108번뇌의 생성 과정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여섯 가지 감각기관이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 여섯 가지 대상을 만나 번뇌를 만든다.
예를 들어, 눈이 이쁜 여자를 보고 욕심을 내면 번뇌가 시작되고, 이는 도둑질로 이어질 수도 있다.
6가지 감각기관과 6가지 대상이 만나 36가지 번뇌를 만들고, 여기에 현재, 과거, 미래의 3가지 시간을 곱하면 108번뇌가 된다.
지혜를 통한 번뇌 해소
지혜가 있으면 번뇌는 사라진다.
지혜는 자율신경과 호르몬 기능을 깨뜨려 하늘에서 징벌의 화살을 쏘지 않게 하는 자동 시스템이다.
| 번뇌의 원인 | 설명 |
|---|---|
| 무지(無智) | 사물의 이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 |
| 갈애(渴愛) | 끝없이 원하는 욕심 |
| 공포(恐怖) | 두려움으로 인한 불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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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발전의 지혜: 지도자의 비전과 결단
한국 경제 발전은 지도자의 비전과 결단, 그리고 국민의 단결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
박정희 대통령과 독일 에르하르트 총리의 만남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 에르하르트 총리와의 만남을 통해 한국 경제 발전의 중요한 영감을 얻었다.
케네디 대통령의 거절과 독일 방문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에게 원조를 구하러 갔으나, 쿠데타를 일으킨 사람이라는 이유로 만나주지 않았다.
미국은 한국 대통령에게 비행기조차 빌려주지 않아, 박정희 대통령은 민간 비행기를 타고 독일로 향했다.
에르하르트 총리의 히틀러 전법 조언
독일 에르하르트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한국 경제를 살리려면 “히틀러 전법을 쓰라”고 조언했다.
그는 독일 경제의 기적은 히틀러가 만들었다.
히틀러의 아우토반 뉴딜 정책
히틀러는 아우토반 건설을 통해 대규모 실업자를 고용하고 경제를 부흥시켰다.
아우토반은 자갈 깊이가 5m에 달해 시속 500km로 달려도 안전하며, 건설 과정에서 생긴 웅덩이는 호수로 만들었다.
이는 히틀러가 미래를 내다보고 고속도로를 세계의 모범으로 만들고자 했던 비전의 결과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
에르하르트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고속도로, 철강 공장, 자동차 산업을 일으키라고 조언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자동차가 있어야 길을 만드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지만, 에르하르트 총리는 “진정한 지도자는 먼저 길을 만든다”고 답했다.
이 조언에 감명받은 박정희 대통령은 아우토반에 엎드려 키스하며 한국에 돌아가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했다.
| 히틀러의 경제 정책 | 박정희 대통령의 한국 경제 발전 전략 |
|---|---|
| 아우토반 건설 (뉴딜 정책) | 고속도로 건설 |
| 자동차 산업 발전 | 자동차 산업 육성 |
| 철강 공장 대대적 건설 | 철강 공장 (포철) 건설 |
- 한국 산업 발전의 단계
박정희 대통령은 한국의 산업을 기생 산업에서 첨단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기생 산업 (300 산업)
박정희 대통령 집권 초기 한국 산업은 밀가루, 설탕, 솜 등 미국 원조 물자에 의존하는 기생 산업(300 산업)에 불과했다.
미국에서 받은 원조 물자를 팔아 공무원과 군인 월급을 충당하는 수준이었다.
자립 산업 (3분 산업)
박정희 대통령은 밀가루, 시멘트, 설탕을 자체 생산하는 3분 산업을 최초로 만들었다.
이는 미국 원조에 의존하던 기생 경제에서 벗어나 자립 경제의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경공업과 중공업의 발전
3분 산업 이후 자전거, 리어카 등 경공업을 발전시켰다.
우리가 밀가루, 설탕, 솜을 얻어먹을 때 일본은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던 시대였다.
독일 방문 이후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등 중공업을 추진했다.
중화학 공업과 첨단 산업
호남정유 등 정유 회사를 설립하여 나일론, 섬유 등 중화학 공업을 발전시켰다.
이후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박정희 이후 대통령들의 역할
박정희 대통령은 7단계에 걸쳐 한국 산업의 기반을 만들고 돌아갔다.
이후 대통령들은 지식 정보 산업(컴퓨터, 반도체) 하나만을 발전시켰으며, 이는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기반 위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 산업 발전 단계 | 주요 내용 |
|---|---|
| 1단계: 기생 산업 (300 산업) | 밀가루, 설탕, 솜 등 미국 원조 물자 의존 |
| 2단계: 자립 산업 (3분 산업) | 밀가루, 시멘트, 설탕 자체 생산 |
| 3단계: 경공업 | 자전거, 리어카 등 생산 |
| 4단계: 중공업 | 포철, 고속도로 건설 |
| 5단계: 중화학 공업 | 정유 회사 설립, 섬유 생산 |
| 6단계: 첨단 산업 | 반도체 등 기반 마련 |
| 7단계: 지식 정보 산업 | 컴퓨터, 정보 기술 (박정희 이후) |
- 김우중 회장 사례와 민족의 지혜
김우중 회장의 사례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주며, 민족의 지혜와 단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김우중 회장 구속의 영향
김대중 정부의 김우중 회장 구속은 한국 경제의 내리막길 원인이 되었다.
맨손에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일군 김우중 회장을 죽이자, 중소기업 사업가들의 의욕이 꺾이고 한국 경제의 전진이 멈췄다.
이는 “내가 뼈 빠지게 해서 살려놔 봐야 나중에 요만큼도 안 봐주는구나, 한 방에 가는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한국 사회의 고소고발 문제
한국은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파하는 민족으로,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가장 많은 나라이다.
일본은 자기 상관의 부조리를 고발하지 않고, 자기 나라의 치부를 숨기며, 자국민끼리 단결하는 모습을 보인다.
일본은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가장 적은 나라로, 이는 자국민에 대한 자존심과 지혜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뇌와 대장의 신경세포
인간 신경세포의 70%는 뇌(50%)와 대장(20%)에 분포한다.
대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뇌에서 일어나는 일과 일치하며, 대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린다.
나머지 30%의 신경은 발바닥과 손바닥에 있다.
| 국가 | 고소고발 건수 (비율) | 특징 |
|---|---|---|
| 한국 | 세계 1위 (일본의 179배) |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파함, 자국민 고소고발 빈번 |
| 일본 | 세계 최저 | 상관 부조리 고발 안 함, 자국 치부 숨김, 자국민 단결 |
한자어
계정혜(戒定慧)-(계(戒)-precept, 정(定)-meditation, 혜(慧)-wisdom)
향(香)-(향(香)-fragrance)
해탈향(解脫香)-(해탈(解脫)-liberation, 향(香)-fragrance)
해탈지견향(解脫之見香)-(해탈(解脫)-liberation, 지견(之見)-insight, 향(香)-fragrance)
성자(聖子)-(성(聖)-saint, 자(子)-son)
뇌(腦)-(뇌(腦)-brain)
자율신경(自律神經)-(자율(自律)-autonomy, 신경(神經)-nerve)
타율신경(他律神經)-(타율(他律)-heteronomy, 신경(神經)-nerve)
신(神)-(신(神)-god)
교감신경(交感神經)-(교감(交感)-sympathy, 신경(神經)-nerve)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부교감(副交感)-para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선정(禪定)-(선(禪)-zen, 정(定)-meditation)
지혜(智慧)-(지혜(智慧)-wisdom)
번뇌(煩惱)-(번뇌(煩惱)-worldly desires)
무명(無明)-(무명(無明)-ignorance)
무지(無智)-(무지(無智)-ignorance)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안(眼)-eye, 이(耳)-ear, 비(鼻)-nose, 설(舌)-tongue, 신(身)-body, 의(意)-mind)
색(色)-(색(色)-form)
성(聲)-(성(聲)-sound)
향(香)-(향(香)-smell)
미(味)-(미(味)-taste)
촉(觸)-(촉(觸)-touch)
법(法)-(법(法)-dharma)
갈애(渴愛)-(갈(渴)-thirst, 애(愛)-love)
공포(恐怖)-(공포(恐怖)-fear)
기생산업(寄生産業)-(기생(寄生)-parasitic, 산업(産業)-industry)
삼백산업(三百産業)-(삼(三)-three, 백(白)-white, 산업(産業)-industry)
삼분산업(三粉産業)-(삼(三)-three, 분(粉)-powder, 산업(産業)-industry)
경공업(輕工業)-(경(輕)-light, 공업(工業)-industry)
중공업(重工業)-(중(重)-heavy, 공업(工業)-industry)
중화학(重化學)-(중(重)-heavy, 화학(化學)-chemistry)
첨단산업(尖端産業)-(첨단(尖端)-cutting edge, 산업(産業)-industry)
지식정보산업(知識情報産業)-(지식(知識)-knowledge, 정보(情報)-information, 산업(産業)-industry)
정리
제1장 독과 약의 진리: 마음이 건강과 운명을 빚어내는 방식
이 기록물은 허경영 선생의 강연 ‘독과 약의 진리’를 바탕으로, 인간의 삶에서 독과 약의 본질, 그리고 마음가짐이 건강과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강연자는 독과 약의 구분이 개인의 의지에 따라 달라지며, 스트레스와 번뇌가 질병을 유발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또한, 자율신경계의 역할과 동양 철학의 지혜를 통해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며,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적 맥락과 민족적 특성을 조명한다.
제1절 독과 약의 본질
독과 약의 상대성
인간은 독과 약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한다.
어떤 것이 독이 될지 약이 될지는 전적으로 개인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재앙도 약으로 받아들이면 이로움이 되지만, 불행으로 여기면 스트레스가 되어 건강을 해친다.
암(癌)의 이중적 의미
육체적으로 암은 독이다.
그러나 정신적으로는 약이 될 수도 있다.
암에 걸려 비로소 인생을 깨닫고 식생활과 정신 수양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사례도 있다.
반대로 암에 걸리지 않고 평생을 무의미하게 살다 죽는 사람도 많다.
제2절 깨달음의 향기: 계정혜(戒定慧)와 해탈(解脫)
계정혜 삼학(三學)의 향기
인간이 궁극적으로 배워야 할 세 가지는 계(戒), 정(定), 혜(慧)이다.
계를 지키면 향기가 나고, 정(선정)에도 향기가 있으며, 혜(지혜)에도 향기가 있다.
이 향기는 각각 십리, 백리, 천리를 가며, 10년, 100년, 영원히 지속된다.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계정혜를 지킨 성자들의 향기는 수천 년, 수만 년이 지나도 세상에 남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베토벤이 영혼으로 만든 음악이 영원히 기억되는 것처럼, 영혼의 소리는 시대를 초월한다.
돈을 목적으로 만든 음악은 10년도 못 가 사라진다.
해탈향(解脫香)과 해탈지견향(解脫之見香)
불교에서는 계향, 정향, 혜향을 넘어 해탈향이 존재한다.
해탈향은 혜향마저도 버리는 경지이며,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해탈지견향은 해탈보다 더 높은 차원의 경지로, 성자의 위치에 해당한다.
이는 해탈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경지이다.
강연자는 자신이 이러한 해탈지견향의 경지 위에 있다고 말한다.
원효대사의 해골물 일화
원효대사가 중국 유학길에 소요산 자재암에서 해골물을 마신 일화는 해탈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밤에는 물인 줄 알고 맛있게 마셨으나, 아침에 해골임을 알고 구토를 했다.
이는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려 있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깨달음으로 이어졌다.
원효대사는 이 깨달음을 통해 중국 유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제3절 자율신경과 건강: 하늘의 통제 수단
자율신경과 타율신경
인간의 신경은 자율신경과 타율신경으로 나뉜다.
타율신경은 팔다리처럼 의지대로 움직이는 부분이다.
자율신경은 갈비뼈 안쪽의 내장처럼 신(神)이 통제하는 부분이다.
인간이 자율신경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하려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늘의 뜻을 지키면 하늘이 알아서 해주지만, 인간이 나서면 스트레스가 된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뉜다.
교감신경 (나쁜 신경)
스트레스 상황에서 활성화된다.
맥박이 빨라지고, 호흡이 가빠지며, 침이 마르고, 혈압이 상승한다.
팔다리 근육으로 피가 몰려 방어 태세에 들어가고, 내장으로 가는 피는 정지한다.
이는 방어 신경이며, 도인들은 사용하지 않는다.
교감신경을 자주 사용하면 대장에 병이 생겨 여성은 변비성 대장 증후군, 남성은 설사성 대장 증후군이 발생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변비성 대장 증후군이 5배 많으며, 이는 여성이 내성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교감신경 활성화는 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 나쁜 호르몬을 분비하여 피부 건조, 혈압 상승, 심장 박동 증가 등 오만 가지 질병을 유발한다.
부교감신경 (좋은 신경)
머리를 비우고 편안할 때 활성화된다.
머리로 가야 할 혈액이 위장, 소장, 대장으로 몰린다.
맥박이 안정되고, 호흡이 정상화되며, 침이 나오고, 혈압이 정상화된다.
팔다리는 편안해지고 소화기가 원활해진다.
대장은 제2의 뇌이며, 뇌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명상은 부교감신경을 발달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도인들은 부교감신경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번뇌의 원인과 해결
번뇌는 무명(無明), 즉 무지(無智)에서 비롯된다.
또한, 갈애(渴愛: 원하는 것이 많음)와 공포(恐怖)도 번뇌의 원인이다.
눈, 귀, 코, 혀, 몸, 의식(안이비설신의)이 색, 성, 향, 미, 촉, 법을 접촉하며 욕심을 내면 번뇌가 생긴다.
과거, 현재, 미래의 세 가지 시점이 곱해져 108번뇌가 된다.
지혜가 있으면 번뇌는 사라진다.
하늘의 징벌과 자율신경
자율신경은 신이 인간에게 징벌을 주기 위해 만들어 놓은 제도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먹는 사람에게는 약과 면역체라는 방패를 주고,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에게는 암이라는 화살을 준다.
상습적인 스트레스나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질병을 유발한다.
층간 소음 문제도 교감신경을 사용하지 않고 부교감신경을 사용해야 한다.
제4절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적 맥락
박정희 대통령과 독일 에르하르트 총리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 케네디 대통령에게 원조를 거절당한 후 독일로 향했다.
에르하르트 독일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히틀러 전법을 사용하여 한국 경제를 살리라고 조언했다.
히틀러는 전쟁 범인이지만, 아우토반 건설, 자동차 산업 발전, 철강 공장 건설을 통해 독일 경제를 일으켰다.
특히 아우토반은 5m 깊이의 자갈을 깔아 시속 500km로 달려도 안전하게 설계되었으며, 실업자 고용을 위한 뉴딜 정책의 일환이었다.
에르하르트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고속도로, 철강 공장, 자동차 산업을 먼저 일으키라고 조언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지도자는 자동차가 없어도 길을 먼저 만들고, 포철을 먼저 만들어 조건을 완성한 후 차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 조언에 감명받아 아우토반에 입을 맞추며 한국 경제 발전을 다짐했다.
한국 산업 발전 단계
기생 산업 (300 산업)
박정희 대통령 집권 초기 한국 산업은 밀가루, 설탕, 솜 등 미국 원조 물자에 의존하는 기생 경제였다.
정부는 이 원조 물자를 팔아 공무원과 군인 월급을 지급했다.
독립 산업 (3분 산업)
박정희 대통령은 밀가루 공장, 시멘트 공장, 설탕 공장을 설립하여 자체 생산을 시작했다.
경공업
자전거, 리어카 등을 생산하며 산업 기반을 다졌다.
당시 일본은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 때, 한국은 낫과 곡괭이밖에 만들지 못하는 한심한 상황이었다.
중공업
독일 방문 이후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등 중공업을 추진했다.
중화학 공업 및 첨단 산업
호남정유 등 정유 회사를 설립하고 나일론, 섬유 등 중화학 공업을 발전시켰다.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지식 정보 산업
박정희 대통령 이후의 대통령들은 지식 정보 산업 하나만을 발전시켰다.
한국 경제의 모든 기반은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었으며, 이후 대통령들은 그 위에 앉아서 일하는 것에 불과하다.
김우중 전 대우 회장 사건의 영향
김우중 전 대우 회장을 잡은 것이 한국 경제가 내리막길로 간 원인이다.
맨손으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일군 김우중 회장을 죽이자, 모든 중소기업과 사업가들의 의욕이 꺾였다.
이는 한국 경제의 전진을 막았으며, 민족적 실수였다.
민족적 특성과 지혜의 부족
한국 민족은 사촌이 논을 사면 배 아파하는 민족으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렵다.
일본은 자기 상관의 부조리를 고발하지 않고, 나라의 치부를 숨기며, 자국민끼리 단결한다.
반면 한국은 고소고발 건수가 일본보다 171배(원문 그대로) 많아 세계 1위이다.
이는 지혜의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다.
제5절 인간 신체의 신비
신경세포의 분포
인간 신경세포의 70%는 뇌(50%)와 대장(20%)에 분포한다.
대장은 제2의 뇌이며, 대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뇌에서 일어나는 일과 일치한다.
나머지 30%의 신경은 발바닥과 손바닥에 있다.
모세혈관의 수
인간의 몸에는 51억 개의 모세혈관이 존재한다.
제2장 결론
허경영 선생은 독과 약의 구분이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며, 스트레스와 번뇌가 질병을 유발하는 핵심 원인임을 강조한다.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러 교감신경을 제어하고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것이 건강과 행복의 길임을 제시한다. 또한,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적 과정을 되짚으며 민족적 지혜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이 강연은 개인의 내면적 성찰과 국가적 지혜를 통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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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과 약의 본질: 인식에 따른 변화
독과 약의 구분은 사람들이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독을 약이라 하고 약을 독이라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암은 육체적으로는 독이지만, 정신적으로는 약이 될 수 있습니다. 암에 걸려 비로소 인생을 깨닫고 식생활과 식습관을 바꾸며 정신을 수양하여 건강이 좋아진 사람도 있습니다. 반대로 암에 걸리지 않고 편안하게 살다가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처럼 독과 약은 스스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재앙도 약으로 받아들이면 이로움이 되고, 불행으로 느끼면 스트레스가 되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이러한 구분을 알지 못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 자살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왕따 역시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계정혜(戒定慧)의 향기: 영원한 영향력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 중 하나는 계정혜(戒定慧)를 지키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계정혜는 인간이 마지막으로 배워야 할 세 가지 학문입니다. 계를 지키면 향기가 나고, 정(定)에도 향기가 있으며, 혜(慧)에도 향기가 있습니다. 이 향기는 각각 10리, 100리, 1,000리를 가며, 10년, 100년, 영원히 지속됩니다.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계정혜를 지킨 사람들의 향기는 수천 년, 수만 년이 지나도 세상에 계속 남아 그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립니다. 사람은 100년도 채 살지 못하지만, 정의로운 삶을 통해 무한한 향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 -
영혼의 소리: 베토벤의 음악과 창작의 본질
베토벤이 음악을 만들 때 영혼으로 만들었기에 그의 음악은 영원히 지속됩니다. 만약 돈을 벌겠다는 마음으로 음악을 만들었다면 그것은 영혼의 소리가 아니며, 그 음악은 10년도 채 가지 못하고 사라질 것입니다. 인류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는 음악은 영혼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러한 창작물은 영원히 남습니다. 모든 것에는 이러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
해탈의 경지: 원효대사의 깨달음
불교에서는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탈지견향 등 여러 차원의 향기를 이야기합니다. 해탈향은 혜향마저도 버리는 경지이며, 해탈지견향은 성자의 위치에 있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향기입니다. 해탈은 독과 약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며, 해탈지견향은 해탈한 자신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관찰하는 더 높은 경지입니다.
원효대사는 사명대사(서산대사)와 함께 중국으로 유학을 가던 중 소요산 자재암에서 해골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밤에는 물인 줄 알고 맛있게 마셨지만, 아침에 해골 바가지임을 알고 구토를 했습니다. 이를 통해 원효는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려 있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즉, 해탈은 중국에 가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어 중국 유학을 포기했습니다.
- 시대의 전환점과 성자의 역할
현재 지구는 4억 년이 되었지만, 우주에는 4조 년 된 별들도 많습니다. 그곳의 인간들은 알약 하나로 영양을 섭취하고 소대변을 보지 않으며, 모든 오염 물질은 피부로 증발됩니다. 이는 아직 미개한 지구의 인류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석가모니, 예수, 마호메트와 같은 성자들은 높은 경지에 도달한 인물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제자들은 위기가 닥치자 모두 도망갔습니다. 이는 그들의 믿음이 부족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예수를 직접 보지 못한 한국인들은 수많은 순교자를 냈습니다. 기독교 경전은 정경, 외경, 위경으로 나뉘는데, 위경은 성경과 내용이 완전히 다를 정도로 많이 고쳐졌습니다. 예수의 12제자가 예수를 믿지 않고 도망갔다는 사실은 정경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당시가 미개한 시대였음을 의미하며,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합니다.
- 자율신경과 건강: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영향
인간의 자율신경은 신이 인간에게 징벌을 주기 위해 만들어 놓은 통제 수단입니다.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뉩니다.
교감신경: 스트레스 상황에서 활성화됩니다. 맥박이 빨라지고, 호흡이 가빠지며, 침이 마르고, 혈압이 상승합니다. 팔다리 근육으로 피가 몰리고 내장으로 가는 피는 줄어들어 소화 기능이 저하됩니다. 이는 몸이 방어 체제로 들어가는 비상사태와 같습니다. 도인들은 교감신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교감신경을 자주 사용하면 대장에 병이 생기는데, 여성은 변비성 대장 증후군이, 남성은 설사성 대장 증후군이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부교감신경: 마음을 편안하게 먹을 때 활성화됩니다. 맥박이 안정되고, 호흡이 정상화되며, 침이 나오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팔다리는 편안해지고 소화기로 피가 많이 가서 대장 활동이 원활해집니다. 명상은 부교감신경을 발달시키는 좋은 방법입니다.
하늘의 뜻을 거스르면 독이 생성되고, 하늘의 뜻을 따르면 약이 됩니다. 원수를 미워하면 요절할 수 있고, 원수를 사랑하면 면역 체계가 강해집니다. 돈이나 잠 등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에 집착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병이 생기고, 이는 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암은 근본적으로 독도 약도 아니며,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독과 약이 따로 없음을 깨달은 자는 해탈한 사람입니다.
- 번뇌의 원인과 지혜의 중요성
번뇌는 무명(無明), 즉 무지에서 비롯됩니다. 무지몽매한 사람이 번뇌를 가지며, 지혜로운 자는 번뇌를 가지지 않습니다. 번뇌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지(無智): 사물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갈애(渴愛): 원하는 것이 많아 생기는 욕망입니다.
공포(恐怖): 두려움으로 인해 생기는 마음의 동요입니다.
불교에서는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 여섯 가지 대상을 만나 36가지 번뇌를 만들고, 여기에 현재, 과거, 미래의 3시간을 곱하여 108번뇌가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번뇌가 생기지 않으려면 무지에서 벗어나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 박정희 대통령과 독일 경제 발전 전략
박정희 대통령은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에게 원조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이후 독일로 가서 에르하르트 총리를 만났고, 그로부터 히틀러의 경제 발전 전략에 대한 충격적인 조언을 들었습니다.
에르하르트 총리는 히틀러가 전쟁 범죄자일지라도 독일 경제를 일으킨 장본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히틀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독일 경제를 발전시켰습니다.
아우토반 건설: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고속도로를 건설하여 수많은 실업자를 고용했습니다. 아우토반은 자갈 깊이가 5m에 달해 시속 500km로 달려도 안전하며, 건설 과정에서 파낸 자리는 호수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도로 건설이 아닌, 미래를 내다본 대규모 뉴딜 정책이었습니다.
자동차 산업 발전: 전쟁을 준비하며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켰습니다.
철강 공장 건설: 전쟁 물자 생산을 위해 대규모 철강 공장을 지었습니다.
에르하르트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한국 경제를 살리려면 고속도로, 철강 공장, 자동차 산업을 먼저 일으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일반적인 생각은 자동차가 있어야 길을 만들지만, 진정한 지도자는 먼저 길을 만들고 조건을 완성한 후에 차를 만든다는 히틀러의 역발상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이 조언에 감명받은 박정희 대통령은 아우토반에 엎드려 키스하며 한국에 돌아가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했습니다.
- 한국 산업 발전의 역사와 김우중 회장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기 전 한국의 산업은 기생 산업에 불과했습니다.
기생 산업 (300 산업): 밀가루, 설탕, 솜 등 미국 원조 물자를 받아 팔아 국가 살림을 운영했습니다.
독립 산업 (3분 산업): 박정희 대통령이 최초로 추진한 산업으로, 밀가루 공장(대한제분), 시멘트 공장(문경시멘트), 설탕 공장(제일제당)을 자체적으로 건설하여 생산했습니다.
경공업: 자전거, 리어카 등을 생산했습니다. 당시 일본은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던 시대였습니다.
중공업: 독일 방문 후 포항제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등을 추진했습니다.
중화학 공업: 호남정유 등 정유 회사를 설립하여 나일론, 섬유 등을 생산했습니다.
첨단 산업: 반도체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처럼 6~7가지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서거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김대중,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등 역대 대통령들은 지식 정보 산업 하나만을 발전시켰을 뿐,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기반 위에서 안주했습니다.
특히 김우중 대우 회장을 구속한 사건은 한국 경제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일군 김우중 회장을 처벌하자, 많은 중소기업인들의 의욕이 꺾였고, 한국 경제는 더 이상 전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혜가 부족한 민족의 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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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고소고발 문화와 일본인의 자존심
한국은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은 자기 상관의 부조리를 고발하지 않고, 나라의 치부를 외국에 알리지 않으며, 자기 민족의 잘못을 덮어주는 자존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사촌이 논을 사면 배 아파하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으며, 김우중 회장 사건처럼 자국민을 쉽게 비난하고 처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지혜의 부족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
신경세포의 분포와 건강 관리
인간 신경세포의 70%는 뇌와 대장에 분포합니다 (뇌 50%, 대장 20%). 대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릴 정도로 뇌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대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뇌에서 일어나는 일과 일치합니다. 나머지 30%의 신경은 발바닥과 손바닥에 있습니다. 또한, 인체에는 51억 개의 모세혈관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신경 분포와 모세혈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을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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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 독(毒)과 약(藥)의 진리(眞理)
요거는 녹화하는 거지? 네 지금 시작했습니다. 이 에 이게 뭐죠? 독이지 이게 뭐죠? 약이지 그러니까 독과 약의 구분을 우리 사람들은 하지 못한다. 독과 약의 구분을 우리가 해야 되는데 독과 약의 구분을 우리가 해야 되는데
그 독을 약이라고 그러고 약을 독이라고 그러고 여러분들은 그렇게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내가 오늘 우리가 한번 분석을 해 봅시다. 그것이 그래서 우리는 이 이거는 이제 우리가 암(癌)인데 이 암은 에 독인가 약인가요? 독 독?응? 이게 육체적으로는 독이야 정신적으로는 뭐예요? 약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독과 약은 자기의 의해서 결정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그걸 약으로 받아들이면 아무리 재앙도 약이 되고 그걸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돼 가지고 그 사람의 건강을 망쳐버리고 그러니까 독과 약을 구분하는 걸 젊은 애들은 몰라요.
그래서 조금만 애들한테 학교 가서 왕따를 당하면 자살해버려 응 왕따가 독일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어 응 응? 그렇지 음 그러니깐 그 이 우리가 판단 기준이 이 암에 걸려 가지고 인생을 비로소 깨달은 사람이 있어 없어요? 이래가 강원도 가가지고 조용히 식생활도 바꾸고 식습관도 바꾸고 정신도 수양하고 어 뭐 이래 병도 고치고 아 이래가지고 이 사람이 노후가 아주 좋아진 사람도 있고 이걸 안 걸리는 통에 그냥 맨 먹어 쌌다가 뭐 별 볼일 없이 인생을 느낌도 없이 편안하게 살다가 죽는 사람은 더 있죠. 그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암이라는 것이 육적으로는 독이야. 정 이 우리 정신적으로는 약이 될 수도 있고 또 이것도 또 독이 될 수가 있어요.
응 두 개 다. 그래서 그 독약이 상당히 많아, 그래서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이 그래서 내가 지난주에 이야기한 게 계정혜(戒定慧)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는 세 가지 인간이 마지막으로 배워야 될 삼학인데 이 계는 지키게 되면은 계에는 향(香)기가 있어요 없어요?. 향기가 있죠?정에도 향(香)기가 있고 혜에도 향(香)기가 있어요. 근데 이거는 이 향기는 십리밖에 못 가 이 향기는 백리를 가요 이 향기는 천리를 가는 거예요.
그리고 이 향기는 10년을 가는데 이 향기는 100년을 가고 이 향기는 세월이 무궁해 영원하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석가모니가 계를 지키고 정향을 하고 혜를 지킨 사람이야. 그러면 그 사람은 수천년 수만년가도 석가모니 향기는 계속 세상에 돌아다녀 예수가 술 퍼 마시고 나쁜 짓 한 사람 아니잖아요. 예수가 계를 지키고 이거 하고 이건 어떤 종교 어떤 관계가 없어. 그 사람의 이름은 계속 세상 사람 입에 오르내리는 거예요. 야 그사람이 진짜 도인이다. 그 사람이 아주 진리를 설파한 사람이다. 그 사람이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다. 이 세계적으로 그 사람의 향기는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향기가 이 계와 정과 혜는 이 향기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사람이 어 100년을 못 사는데 이 정향까지만 사는 것은 이 너무 사람들이 이 짧게 살면서도 향기는 무한대로 남길 수가 있다. 예를 들어서 음악을 하나 만든 베토벤이 베토벤이라는 사람이 베토벤이라는 사람이 음악을 만들 때 이 정신으로 만들었을까요? 이걸로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영혼인데 이거는 정신이고 이거는 마음인데 베토벤은 영혼의 소리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베토벤의 음악은 오래가는 거지 계속 봤는데 자기가 마음으로 야 요거 노래 만들어서 돈 좀 벌어보자 요거 작품하면 돈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가면 그건 영혼이 아니야.
자기가 그냥 막 쎼리 그게 곡에 미쳐 놓으면 이 영혼의 영혼이 남는 음악을 하나 만들겠다. 인류에게 위안이 되고 들으면 용기가 생기고 이런 정신의 노래를 하나 만들겠다. 그러면 이렇게 되는 거고, 내가 돈 벌어서 잘 살겠다. 그러면 요렇게 음악을 만들어서 요새 저작권 받아먹고 하는 사람들 있잖아 응? 그럼 그거는 노래가 한 10년도 못 가 한 일이 년 가다가 사라져요 그래서 이와 같이 모든 것이 차이가 있는 거예요. 이제 불교에서는 모든 연구를 할 때 계향 정향 혜향 해탈향 해향 해탈 이 해탈이 실제 해탈향(解脫香)이라는 건 이제 이거보다 차원이 이제 높은 거예요.
해탈향 그다음에 해탈 이게 인제 해탈지견향(解脫之見香) 있지 그죠? 해탈지견향 이거는 인제 어느 경지에 있는 향기냐면 이거는 성자(聖子)의 위치에 있는 거지. 그래서 이거는 인간들은 상상할 수가 없는 향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할 필요가 없지. 그러니까 계정혜 외에는 해탈과 해탈지견이 있다. 해탈은 혜향도 버리는 거예요. 혜향 마저도 없는 거예요. 이 음악도 필요 없는 거예요.
목탁 한번 땅 치면은 그냥 온갖 비밀이 그 안에 다 있어. 그냥 그래 입에서 막 욕을 하는데도 거하게 베토벤 영혼의 음악은 못 들어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원효가 원효가 이것도 깨닫고 요것도 깨닫고 요것도 깨달았어요. 혜향도 아는 훌륭한 중이야. 사명대사하고 둘이서 가다가 중국으로 공부하러 가다가 그 해골 물 먹은 거 알잖아요. 그절에 내가 어릴 때 있었어요. 그 절에 그게 저기 소요산 자재암이야. 소요산 자재암으로 저 중국을 가다가 그 원효대사가 소요산 자재암에서 그 동굴이 있어요. 박회장님 그 동굴 봤죠?네. 그 큰 동굴에 원효대사하고 그 서산대사 사명당이 거기서 누워 자기로 했어.
저저 사명당이 아니고 서산대사 그래 이제 거기서 누워 자려고 하다가 아니 원효 대사가 아 저 그때는 대사가 아니지 목이 말라서 거 밤에 자다 보니까 물그릇이 있어요. 그러니까 잠중이니까. 그게 물그릇인 줄 알고 물을 먹었는데 아침까지 참 소화도 잘되고 잠도 잘 잤어 근데 아침에 딱 일어나 보니까 해골 자세히 보니까 이게 사람 해골을 절반을 잘라가지고 그릇을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그러니까 물바가지가 자세히 보니까 그게 해골이야 그래서 이거 사람의 해골을 가지고 물바가지에다 물을 떠 놨어 이렇게 그래 그걸 먹었다는 걸 알고 나니까 구토가 나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토가 나니까 원효가 야 내가 누워 잘 때는 구토가 안 났는데 내가 이걸 해골 바가지라는 말을 마음을 먹고 난 다음에부터 왜 구토가 나냐. 요새 식당에 주방장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주방에 짜장면에다가 침을 뱉고 거기다가 막 주인이 월급 빨리 안주면 거기다가 막 나쁜 걸 집어넣고 침을 뱉고 막 이래 가지고 손님들이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어진다고 그러니까 주방장이 스트레스를 음식에다 푼데요. 그런 경우도 있다고 그 주방장 한 사람이 그 저 내가 그 사람하고 대화를 많이 해봤어. 주방 생활하면서 바깥에 이쁜 남녀가 와 있으면 질투가 나 가지고 그 음식에다가 침을 뱉어 가지고 자기 스트레스를 푼데 구멍을 요렇게 내다보면 여자가 상당히 이쁘거든. 그러면 자기가 뱉은 침을 그여자가 먹으니까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나는 이쁜 여자하고는 식당에 가서 주방 앞에서 아주 뭐 먹으면 안 되겠다.
그래 안그래요?나는 모르겠어요. 질투가 나니까 사람의 심리가 그래요. 이 마음의 경지 근데 그걸 모르고 먹는 사람들은 되게 맛있게 먹어. 근데 이야기를 그 사람이 알았다고 생각해 봐 기분 나쁘지. 원효가 그짝이야 그러니까 원효가 거기서 뭘 느꼈냐 아 이 혜향만 가지고는 안 되는구나. 해탈 이거를 벗어난 것이 있구나 이거를 깨달은 거야. 그러면 이거는 중국에 가서 배울 수 있는데, 요거는 중국에서 배울 수가 있어 없어요?없어요. 없는 거예요. 해골바가지 물 먹는 거는 중국에선 못 배워. 그러니까 원효대사가 아 이거는 공부로 되는 게 아니다. 내가 중국 가서 괜히 고생할 필요 없다. 혼자 가시오. 그래가 자기는 안 가버렸잖아.
그게 자재(自在)암이야. 자재 그 자재암이 어디에 있는지 알죠?네 음 이 자재암이 소요산에 있어요. 롯데 신격호가 여기 신도예요. 그래서 거기에 내가 거기서 옛날에 신격호 회장을 봤어. 15살 때 신격호 회장 부부가 저기 신도예요. 그래서 거기서 봤는데 참 그때 신격호 회장이 젊었어요. 아주 젊을때야. 그 세월이 참 무상해 그렇게 빨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석가모니는 석가모니와 예수와 코란을 만든 마호메트는 이런 경지에 간 사람들이야 전부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이 세계의 성자라고 이제 이야기를 해요. 그러나 이 사람들 이름 부르면 손 떨어져 안 떨어져?떨어집니다. 내 이름하고는 완전히 반대예요.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성자와 나를 비교하면 곤란해. 21세기에 온 사람이 더 무서워요? 10세기 1세기에 온 사람이 무서워? 21세기에 온 사람이 더 복잡한 이 지구가 더 고장난 지구를 고치러 왔어요. 예? 그때는 지구가 고장 났어 안 났어요? 안 났어요. 지금은 빙하가 다 녹아 가지고 앞으로 지구가 걷잡을 수 없이 돼요. 물론 지금은 석유에서 뭘로 넘어가요? 석유가 석유에서 뭘로 넘어갑니까? 가스 시대로 가고 있어 그러면 이런 쉘 가스가 쉘가스 이제 쉘 이거 잘못 썼네. 쉘 가스가 수억년 쓸게 있어요. 수억년 쓸게 있으니까 석유를 파야 돼 안 파야 돼? 안 파야 돼. 그러면 이제 앞으로 중동은 망해요.
그리고 쉘가스는 어디에 있냐 러시아 미국 카나다 이렇게 큰 북반구에 그런 넓은 땅에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에너지를 안 파야 그 석유를 가지고 뭘 만들 거 아니야. 옷도 만들고 나일론 원자도 그러니까 이거는 원재료만 써야 돼 그리고 지구 환경은 앞으로 쉘가스가 안 바뀌면 환경 파괴가 심해 가지고 지구가 빙하가 너무 빨리 녹으니까 이걸로 빨리 바뀌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지구는 석유에서 가스 시대로 가고 있어요. 그다음 가스로 가고 또 일부는 천연 무공해 청정 연료로 바뀌어. 그러니까 가스도 청정 연료지만은 수소 뭐 여러 가지가 이제 새로 개발이 돼가지고 지구 환경이 살아나 그래 이걸로 석유는 뭐로 쓰느냐 제약회사 원료
플라스틱 원료 뭐 이런 걸로 이제 전부 원료로만 쓰지 저걸 에너지로 쓰는 나라는 앞으로 다 없어져요.그렇게 되는 그런 중요한 시대의 전환점에 내가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시대에는 내가 필요 없어요. 이제 이 시대가 일로 넘어갈 때 이게 너무 지구가 위험하니까 내가 온 거지 옛날에는 저런 거 하나도 위험하지 않아. 그래서 근데 여러분 봐요. 이 사람들이 얼마나 웃기냐 이 사람의 열두 제자가 이 사람이 십자가 메달린 날은 한 명도 안 남고 다 도망갔어요.
그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이건 뭐냐 하면은 지금은 우리나라 사람은 예수를 본 적이 없는데도 순교자가 몇백 명이야 십자가 아니라 하늘 뭐 천장에다 매달아 죽여도 까딱 눈하나 까딱 안 하고 죽여라 어 나는 예수를 인정한다. 이 정도야 근데 예수를 안 본 사람들이에요. 우리 민족은 . 근데 그 예수하고 한솥밥을 먹고 있은 사람들이 한 명도 예수말을 안 믿고 도망갑니다. 부정해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과연 나하고 비교할 수 있냐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일체 비교하면 안 돼요. 석가든 예수든 이 시대에는 그 사람들이 제자들의 믿음이 코딱지만 했습니다.코딱지만 아니 다시 죽었던 허경영이가 돌아오니까 그때서 믿는 거는 그건 믿음이요. 아니요?아니죠.그러니까요 그때서야 열두 제자가
아이고 예수가 죽었는데 다시 와서 그다음 믿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가 경전이 세 개야 뭐뭐 있죠?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아니 저저 아 같이 오시는구나. 기독교 경전이 뭐뭐 있죠? 기독교 경전을 세 가지로 분리하지? 그거는 약이고 약 말고 경전을 경전을 분리할때 전경(全經)이 첫 번째 아니야 전경. 전경 전경 그다음 무슨 경이 있어요.외경(外經) 외경이 있잖아. 그러면 카톨릭은 이 두 개를 같이 써요 그래 기독교에서는 이거를 이단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카톨릭은 외경 또 위경(胃經)이 있어 . 위경 어 이 양고문님 안 왔나? 아 오셨구나. 전경과 외경과 위경이라는 이 세 가지 경전이 있는데, 이 위경 이 외경 말고 위경은 지금 성경과 내용이 완전히 달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거는 고치고 고치고 고친 거지 에 고치고 고치고 고친 거야. 그러니까 뭐 말도 못하게 고친 거지. 그러면 이거는 이 사람의 열두 제자가 예수를 하나도 안 믿고 다 도망갔다는 것은 그거는 전경에도 있고 여기도 있고 다있어요.
그건 사실이야 그거는. 그렇다면은 이 사람의 그런 하늘에서 온 자의 밑에서 교육을 직접 받은 자도 실제 위험해지니까 다 도망가고 배가 흔들리니까 아이고 예수님 일어나세요 배가 뒤집힐 때 잠을 자고 있으면 큰일 납니다 죽습니다. 빨리 일어나세요.그게 예수님 믿는 거냐고 그 시대에는 그거는 미개인 시대야 거기에 너무 빠질 필요가 없어요. 이제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 이 위기에 오는 거예요. 그게 허경영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와서 이래 있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그때나 지금이나 없어. 그래서 이거는 성자고 본좌는 이런 성자의 수준이 아니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 이름을 부르라는 거지 누가 기독교인이나 불교인이 예수 부처님 이름 부르지 않잖아.
직접 그냥 하나님이라 부르고 뭐 부처님이라 그러지 석가모니 부르는 사람 없잖아. 근데 내 이름은 직접 이름을 불러야 그게 올라간다 이말이야 효력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눈과 코와 입이 있을 때 이렇게 있을 때 내가 이야기했죠? 이 사람이 누구예요? 이 사람 허경영 누구 닮았네. 자 봐요. 이건 내가 땅이라고 그랬죠잉 그러면 뭐 이게 뭐야? 계(戒)라 말이야 계 코 혜(慧)라 말이야 그죠 그러면 여기 말하는 해탈이라는 해탈지견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느냐 눈 위에 뭐가 있죠. 가마가 있잖아. 머리에 뇌(腦)가 있잖아.
뇌 이 눈 위에 있는 이 뇌가 이 뇌가 여기에 이게 은하계야 이 가발을 자세히 보면 내가 은하계라고 그랬잖아. 이렇게 그냥 인간의 얼굴에는 이거는 입은 땅이고 코는 뭐예요? 하늘이고 이거는 뭐예요? 뭐 그건 뭡니까? 마지막 태양계 태양계 태양계가 아니지 통치나 통치하는 통치 아니냐 통치하고 좀 비슷하지 자 봐요 이거는 땅이고 하늘이잖아 요거는 한 땅이고 하늘이고 그러니까 이거는 뭘 기운을 들어 하늘 천기가 들어오죠 그렇죠? 천기는 코로 들어오고 지기는 어디로 들어와요?
입으로 들어오고 그러니까 이거는 음식물이야 그다음에 여기는 뭐가 들어와요? 영이란 말이야. 영기 알겠죠? 그래서 눈으로는 허경영을 알아볼 수가 있는 거야. 눈에 보여 안 보여요? 보이잖아. 그니까 눈은 식별을 하니까 이게 코와 입은 인체를 위해서 있는 건데 이 눈은 판단을 해야 돼. 그 이 눈보다 더 위에가 뇌가 있는데 이 뇌가 은하계다 그래서 해탈과 해탈지계는 높은 경지인데 이 경지를 이 경지 위에 허경영이가 있다는 거 내가 왔다는 거 이거는 일반 성자도 할 수 있어요. 해탈은 뭐죠? 해탈은 뭐예요? 해탈은 뭐예요? 요 독을 벗어나는 거예요.
해탈은 이 독을 독과 약 있잖아. 해탈은 이 독과 약을 완전히 벗어나는 거예요. 해탈은 이 독이나 약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 해탈향이야 해탈. 해탈지견향은 뭐죠? 해탈지견향 응 해탈지견향은 뭐야? 우리 이 선생님 모르겠습니다. 해탈향이 제일 높은 게 아니란 말이에요. 해탈지견향 석가모니가 해탈을 했으면 석가모니가 다른 세계에 자유자재로 올라가서 해탈한 자기 모습을 보는 거예요.
거기까지 올라가 있는 세계야 어 지가 석가모니 지가 해탈했다고 껍적거리고 다니는구나 요것까지 쳐다보고 있는 세계 그러니까 그거를 자기가 내려다보고 있는 거지 그런 경지가 해탈한 것보다 더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와 가지고 석가모니를 쳐다보고 보거나 기독교를 쳐다보거나 불교를 쳐다보면 해탈지견향이야.그 그 위에서 쳐다보고 있는 거잖아. 그와 같단 말이야. 내가 지금 보는 거와 같이 그래서 이게 최고 높은 경지예요. 이거를 석가가 했다. 예수가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거는 현재 지구인들은 지구가 생긴 지 4억 년이 됐어요. 그러니까 4억년 됐는데 저 우주 별의 인간이 사는 곳에는 4조년이 된 별들도 있어요.
아니면 연도를 헤아릴 수 없는 별들이 수도 없습니다. 거기에 있는 인간들은 음식을 먹긴 먹어 부엌에서 요리해서 이렇게 먹어 먹는데 알약을 하나 탁 먹으면 완전 몸에 흡수돼 버리고 소대변을 보는 않는 나라들이야 그러나 인간의 세계에 있다보면 주방장이 손도 안 씻고 음식을 해주니까 대장균을 우리가 먹지만 그 나라의 그별에 가면은 완전한 식품 오염이 없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믿을 수가 있어 음식을 먹는데 먹는 양도 위장이 100프로 소화해 가지고 100프로 흡수해 버려요. 그러면 물이 오줌이 나오지도 않지만 모든 건 피부로 자연 증발되면서 없어져 버려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하루 물을 먹으면 잘 봐요. 물이 하루 1.8리터 1.5리터를 먹는다.
뭐 2리터를 먹는다. 이 정도 먹어야 되는데 물을 먹으면 제일 물이 많이 나가는 데가 어디요?
소변이죠
아니에요
피부 피부 땀인가?
피부란 말이예요. 피부가 나가죠 그다음 또 많이 나가는데
숨결 숨쉴때
호흡할 때 나가요 피부로 나가는 게 하루 500미리야 500미리가 나가고 호흡으로도 500미리가 나가요 그러면 이 500미리리터는 이 피부로 500 나가고 여기 500 그러면 이게 1.5 중에 5 남았잖아. 그죠? 그러면 소대변으로 200미리가 나가요. 예를 들어서 잉 그러니까 피부로 이렇게 완전히 오염물질을 다 내보내는 나라가 있단 말이에요. 우리는 그거를 못하는 거예요. 여기 이 땅은 아직 아직까지 미개인이니까. 인류가 온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그런데 1억년 이상 된 별들에 가보면 거기 사람들은 인간과 똑같이 생겼는데 그사람들은 소대변을 안 봐 아주 기가 막히잖아요. 그래요 안그래요?. 근데 음식은 만들어 먹어, 아주 위생적이야 께끗하고 응 그래서 식당 가서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식당 가면은 저 뭐 주방장 기분에 따라서 음식에 비위생적인 음식이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월급 잘 안 주는 식당 막 망해가는 식당은 음식이 또 그럴수도 있지 신경쓰이지. 우리 조 교수님이 왜 얼굴이 그 이야기하니까 좀 웃어바 이 음식을 신랑한테 해줄 때 위생적으로 해야 돼요.
그러면
우리 호흡에 이만큼 나가고 또 어디로 나가죠? 똥 아니 그 여기 나왔잖아. 또 뭐로 뭐로 뭐로 나가요
머리털로 나가나? 눈물
피부나 호흡이나 소대변 소대면으로 나가고 또 뭘로 나가?
땀 땀이요?땀 피부는 나왔는데 땀 체온 대사 과정 때문에 필요하죠 응 대사 과정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 나가는 방향이 어디야 나가는 게
침
눈물
눈코귀
그러면 얼마 남아요?300 1.5리터면 예를 들어서잉 300이 남잖아 응?. 그러니까 이 우리의 침이나 이런게 인제 입 안에 들어가는 것 같지만 그것도 나오는 거예요. 액체 이런 걸로 타액으로 다 나가요 그래서 이게 약 이 정도 나가니까 반드시 이만큼 먹어야 되는데 못 먹으면 어떻게 되냐 인체가 그만큼 노화가 되는 거예요. 노화가 돼요. 그래서 에 이거(夭)는 무슨 자요? 이거는 무슨 자요? 어 내가 옷을 좀 벗자 더운데 괜찮나?
네 요절 요 자요
일찍 죽을 요 일찍 죽을 요 자 요거는 요절 요 자야 그럼 왜 요절이 되냐 하면 봐요. 이게 하늘인데 요거는 땅이고 이건 하늘이잖아. 하늘을 이렇게
뭐 거슬렸나
거슬린 거지 하늘을 거슬린 자는 다 망하는 거야. 그게 독에 들어가 즉 하늘을 거슬리기 시작하면 독이 생성된다. 일단 여러분들은 계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하늘을 거슬린 자는 요게 벌써 독을 만들어 독이 준비돼 그러면 하늘을 딱 바로 한자는 약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사는 사람 그러면 요런 사람은 뭐가 있냐 하면 요기 무슨 자요?
실 잃을 실
응 잃을 실 실자는요 이게 실자 아 저저 내가 정신이 없네요. 쓰다 보니까 이게(失) 무슨 자요?이거는 잃을 실자예요. 아니 실자 이거는 무슨 살
살 살 시자 아닌가요 그저
살 시자가 아닙니다. 화살 시(矢) 자야 그런데 화살 시 자인데 이거(函)는 무슨 자예요?
응 함자
이거는 방패 함자예요.
방패 함자
이런 사람은 하늘이 방패를 해줘 하늘이 야 너 암 걸리지 마라. 너 스트레스 받지 마라 이렇게 지켜주는데 하늘을 딱 지킨 사람 하늘이 남을 사랑해라 남은 모두 선하게 보고 당신이 하는 행동을 모두 악하게 봐라. 그러면 남은 남을 악하게 요만큼만 바 버리면 사람이 병이 생겨요. 그러니까 예수가 무조건 사람을 사랑해라 그러잖아. 그러면 그게 병 걸리지 말라 소리야. 그게 남 좋으라고 하는 게 아니고 그 사람 몸 지키란 소리야. 그 사람 원수 좋아지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원수를 사랑하라면 원수를 사랑하면은 내 몸에 하늘 말씀을 지키면 방패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면역체계가 강해져.
그런데 원수를 미워하면 요절 요 자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만들어지면 뭐가 돼 화살 시자 내 가슴에 화살이 날라와 누가 쏜다고? 하늘에서 하늘에서 쏘는 화살이 가슴에 꽂혀 그게 암이야 그게 암이야 그래서 이거는 암병이다. 왜 뒤에 왔다 갔다 해 쌌노. 자 조교수 자 이거 그래서 이게 화살이 사람들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거는 인간의 호르몬 중에 인간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이거 부터 먼저 써요.
자율신경(自律神經) 아니야. 그죠? 그러면 인간이 가진 이 자율신경은 요거하고 잘 비교해 봐요. 그럼 요거는 타율신경이야 이거는 타율신경(他律神經)인데 타율신경은 내 마음대로 하는 거죠. 맞아 안 맞아요? 팔과 다리 그리고 이거는 갈비뼈 안쪽에 갈비뼈 안쪽에 있는 거는 누가 통제하냐면 신(神)이 통제해요. 영이통제해 내가 여러분 병 고칠 때 탁 이렇게 하잖아. 눈으로 보자나 그러면 신이 갈비뼈 안쪽에 모든 내장은 누가 통제해요? 신이 통제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갈비뼈 밖에 있는 팔이나 다리나 머리나 척추 이런 거는 지 맘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지 맘대로 그래 자기가 밥을 먹고 소화가 빨리 되고 싶다 그러면 소화가 더디게 돼요. 무슨 말이냐 내가 밥을 빨리 먹고 소화가 빨리 되기를 바라면 그 사람은 하늘을 어겼어 안 어겼어요? 어겼지 그러면 소화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으면 소화는 안 되는 쪽으로 가 반대로 가 이리로 가는 거야. 요절시켜 버려 병을 줘 자꾸 그리고 내가 잠을 안 잤는데 잠이 자고 싶다. 그리고 잠을 자야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있는 놈은 잠이 안 와요. 그거는 요절쪽으로 가는 거예요. 하늘은 잠을 자는 자가 잠을 생각하면 안 돼 절대. 맞아 안 맞아요? 그냥 드러누우면 잠을 자야 되는데 잠이 와야 되는데 내가 자야겠다. 하고 잠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잠은 못 자는 거야. 그래서 잠이 그건 왜냐 자율신경은 신한테 맡겨야 돼 안 맡겨야 돼요?지가 왜 자율신경을 조절 하려고 그래요. 지가 왜 자려고 그래.
지가 왜 소화시키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이게 하늘만 지키면 하늘이 알아서 해주는 것을 지가 하겠다고 나서면 뭐가 돼요. 스트레스가 돼요. 스트레스 내가 돈이 안 생긴다. 이거는 하늘이 내가 전생에 복을 안 져서 돈이 안 생기게 해놨는데 금년까지 만약에 근데 내가 돈을 생겨야 되겠다 몸부림치면 스트레스 받아 안 받아요? 하늘의 이미 정해놔서 니는 몇십 살 이후에 돈이 들어온다 니는 언제 막 망한다. 이게 이미 전생의 업보에서 정해져 있는 걸 지가 거기에 안달복달을 하면은 거기에 하늘이 도와주나? 안 도와줘 그럼 뭐가 오냐 스트레스가 오는 거예요. 그 스트레스가 오면 병이 생깁니다. 화살을 만든 거지 그게 암이다. 암이다. 그래서 이거는 암은 근본적으로 독도 아니고 약도 아니에요.
약이 되는 사람을 약으로 하면 되고 독을 만들고 싶으면 독으로 해도 되고 모든 것이 다 그래요 그래서 이 독이 따로 있고 약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면은 그사람은 계에 해당되는 사람이고 독과 약이 따로 없다는 걸 깨달은 자는 혜향이야 그리고 독과 약 독도 없고 약도 없다는 사람은 해탈 한 사람이에요. 완전히 이 세상에 모든 것에서 벗어나 있다. 그래서 관찰자 해탈지견향 자기가 벗어난 것을 멀리서 지구를 바라보니까 지구가 티끌만해지네 나중에 한 천만 킬로미터 바깥으로 가니까 지구가 먼지보다 작아 그래 내가 저 안에서 아웅다웅 했구나 요만하게 먼지로 나중에는 안 보여 그럼 지구라는 자체 속에서 내가 그렇게 몸부림친게 얼마나 저게 허망한 것인가?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지구가 폭발해가 없어져 버리네요. 그걸 쳐다보니까 먼지 하나가 탁 날아가는 거와 같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구 사람들은 난리가 났다 하겠지만, 자기가 멀리서 관대해 보니까 참 한심하기 짝이 없거든.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고통이 와도 그 고통을 관조 멀리 벗어나서 쳐다보면은 아무것도 아닌 건데 거기 깊이 들어가면 신은 그거를 요절시키는 전략을 써서 이 자율신경은 뭐가 있어요? 두 가지 신경으로 나누죠 A 뭐죠?자율신경은 교감 교감은 남하고 서로 교감한다는 거야. 교감신경(交感神經)과 소통하는 신경과 요거는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이죠. 그렇죠? 그러면 이 부교감 신경은 뭐예요?
부교감신경은 잘 봐요. 여기서 교감신경은 나쁜 놈이야. 부교감 신경은 동그라미야. 그러면 대원효대사나 이 사람들은 평생 동안 교감 신경을 한 번도 안 써요. 깨달은 자들은 어 근데 무식한 사람일수록 교감 신경을 많이 써. 어 무슨 말이냐면은 이거를 깨달아야 그 사람이 이제 비로소 해탈을 하는 거예요. 해탈하려면은 아 도인들은 예수나 석가모니 이런 사람은 교감 신경을 안 써요. 그냥 저 창녀가 바람을 펴서 막 돌멩이 들고 그 많은 사람이 교감신경으로 막 돌을 던지려고 온 사람은 전부 교감신경이야. 이거 막 교감신경은 첫째, 맥박이 뛰어.
호흡이 가빠 침이 말라 어 스테레스 호르몬이 나오니까 그 다음에 심장이 맥박이 뛰고 호흡이 가쁘고 침이 마르고 그 다음에 혈압이 상승해. 그러면서 팔다리에 근육에 피가 많이 가 팔다리로 힘이 다가고 그 다음에 내장의 모든 피가 정지돼요. 내장 이 내장의 갈비뼈 안에 있는 모든 신경에는 피가 안 가 그래서 밥 먹다가 싸우면 얹혀요. 그럼 싸우려니까 팔과 다리와 뇌에 피가 많이 가야 이길 수가 있으니까 몸이 자동적으로 방어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비상사태가 되는 거지 그러니깐 민간인 트럭을 막 징발해가 전쟁에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장으로 가야 될 피를 잡아 땡겨 가지고 전부 팔다리로 보내 가지고 싸울 태세를 해주는 게 자율신경이에요. 이거는 방어신경이라고 그래요.
방어를 위해서 들어가 그러니까 이게 군대야 그러니까 이거를 도인들이 쓰겠어요? 안 쓰지 뭐 맨날 방어 자율신경을 쓸 일이 없다 이 말이에요. 자율신경 중에 특히 교감신경은 쓰지 않는다. 그래서 깨달은 자는 해탈하는 자는 혜향에 들어가면은 교감이 없어져 버린 거예요. 교감 자체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결국은 사람이 최고 경지에 가는 거는 머리를 비우는 건데 이 머리를 비우면 그 피가 어디로 가요 내장으로 가잖아. 그게 부교감 신경이야 부교감 신경은 머리를 비웠을 때 머리로 가야 될 혈액이 전부 위장으로 가는 거야. 그리고 소장 대장으로 가 대장은 제2의 뭐라고 그랬어요?
박 회장님 뇌 대장은 제2의 뇌야 그다음에 발은 심장 심장이라. 아니 이 선생님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선생님이 한의학 한 사람이야 한의학. 그냥 박회장님 TV에서는 간이라고 간이 아니야. 70프로의 간의 기능이다. 그거는 이제 신경을 신경학적으로 볼 때는 그게 아니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뇌는 뇌가 간에 영향은 있으나 뇌와 간은 직접적인 영향이 없어 어 그러니까 대장은 대장은 뇌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니까 간은 그렇지 않다 이 말이에요.
뇌와 전혀 그러니까 이 대장이 제2의 뇌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그래서 교감신경이 발달되면은 대장의 병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대장병이 교감신경을 자주 쓰면은 대장이 상습적으로 나빠져 그래서 남자는 여자는 뭐가 생겨요? 예? 변비성 대장 증후군이 생겨요 변비성 대장 증후군이 여성 변비 남자와 여성 비교할 땐 여자가 5배가 많아
근데 남자는 무슨 증 무슨 증후군이 있어? 조 교수님 남자는 설사성 대장증후군이 생겨 박회장님 이게 여자보다 5배가 많아 그러니까 여자는 자율신경을 자율신경중에 교감신경을 많이 쓰면은 전부 변비가 돼 그리고 남자는 교감신경을 많이 쓰면 막 술 퍼 마시고 스트레스 받고 성질내고 막 이렇게 하면 남자는 전부 다 대장이 예민해져가 설사가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막기 위해서는 도인들은 부교감신경으로 살아가는 거야.
절대 교감신경을 쓰면 안 돼 뭐 화내고 그러면 이제 부교감 신경이 됐을 때는 맥박이 안정되고 호흡이 정상이 되고 침이 침이 막 나와 입에서 침이 나오고 혈압이 정상이 되고 팔다리는 편안해지면서 소화기가 뜨끈뜨끈 배가 뜨끈뜨끈해 피가 많이 가요. 그래서 대장이 원활해져 그런데 이 교감신경이 발달됐다는 대장이 열을 받아가지고, 건조해져 버립니다. 그걸로 대장의 변비가 오는 거예요. 특히 여성들이 심하다. 그래서 여성들은 항상 독에 가깝다 여기에 가까워 왜 속이 좀 좁을 수 있으니까 내성적인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외향적인 사람들은 이런 걸 좀 안 걸린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젊은 처녀들도 이걸 유념해야 돼 그래서 배운 사람은 자율신경 중에 교감신경을 쓰지 말아야 돼 알겠죠?
그런데 하나 물어보자고 인도에 가면 재벌들이 인도에 가서 명상을 해요. 왜 그러죠? 왜 명상을 하지 왜 명상합니까? 이 선생님 박회장님
부교감을 발달시키려고 자기가 다스리기 위한 어
부교감이 자기를 다스리려고 하는 거지 이 선생님 말씀대로 박 회장님 말도 맞고 즉 부교감으로 사는 걸 연습하러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장 안 뛰게 하고 핸드폰도 꺼버리고 모든 걸 애들한테 맡겨 놓고 야 내가 인도에 가있는 6개월 동안은 날 부르지 마라 내 이 회장은 죽었다고 생각해 빌게이츠는 이래 가지고 자기 시간을 가져요 그래가 그냥 몇 달이고 그냥 딱 명상만 해 그러면 부교감만 쓰고 오잖아.
예 선정이죠. 선정
선정(禪定)이지 뭐가 돼요? 혜향이 되는 거라 그러면 이게 뭐가 되냐면 지혜(智慧)자가 되는 거야. 지혜자 그러면 이 지를 모르니까 선정을 이 지 선정을 해서 진정한 지혜자로 거듭나 버리면 교감신경 쓸 일이 없어 부교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거예요. 아 저저 총재님 저기 저 북한에서 쳐들어와서 지금 남북이 난리가 나고 아 그래 어 알았어. 이러지 어 큰일 났네, 뭐 이렇게 되면 교감신경을 쓴 거야. 아주 옆에 벼락이 떨어져도 태연해 유에 유에 해당하거든. 유에 해당하겠어요. 그렇지 요 그러니까 이거는 요 절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교감신경은 요거야. 이쪽 라인이 교감신경을 가는 길이다. 이쪽 라인은 부교감신경에 가는 길이다. 마 이렇게 강의해 주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여러분들은 절대 화내지 말아야 돼.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돼요. 내가 옛날에 호르몬 강의했죠? 호르몬 강의가 여러분이 여러 번 들었을 거예요. 호르몬 강의가 여기에 딱 들어와요. 호르몬이 우리한테 독약이 되는 호르몬 나오는 거는 교감신경에서 나오는 거야. 교감신경이 호르몬 혈압을 올려요 그래 가지고 아드레날린이나 아드레날린 하면 또 뭐가 나와요. 아세틸콜린 그렇지? 아주 스트레스 호르몬 뭐 저런 모든 나쁜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나쁜 호르몬 열 가지가 쫙 나와 그러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입에 침이 마르니까 피부 당연히 건조해지지 혈압 올라가지 심장 뛰지 그냥 오만 병이 다 온다 이해 가죠? 요 도표는 내가 아주 알아보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는 원효대사가 뭘 깨달았냐 야 허경영이가 이렇게 이야기해서 교감신경이 나쁘다는 건 이제 알았다. 이게 원효가 중국 가서 배우려고 했던 거예요. 근데 해골 물 먹고 나서 보니까 야 내가 중국 가서 배울 일이 없네. 이건 뭐 교감신경이라는 것이 모를 때는 괜찮은데 알고 나니까 구역질이 나니 이것은 모든 것이 원효가 깨달은 게 요거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다 이 말이요.
그러면은 모든 것이 마음이 창조하는구나 그래서 여기서 자율신경은 결국은 신이 인간에게 징벌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제도야 자율신경은 신이 인간에게 징벌을 주기 위해서 마음을 편안하게 먹는 놈은 약을 주고 방패를 주고 방패가 뭐예요? 면역체 맞아 안 맞아요? 면역체를 주고 요놈은 암을 주는 거야.어 그게 자꾸 반복되면 대장이 자꾸 계속 변비가 반복되면 대장암이 걸리고 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반복할때는 하늘에서 징벌이 가해지는 거예요. 뭐 한 번 정도는 이해를 해 상습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남을 요렇게 쳐다보면 그 사람에 대해서는 재판 몇 년 하고 나면 암이 걸려 박회장님 그런데 그걸 업무상 박회장님 같은 거는 관계없는데 감정적인 재판 있잖아요.
아래 위집으로 애가 뛰어다닌다 그거 시비 걸면 안 돼요. 어린애는 많이 뛰라고 해야 돼 윗집에 가가지고 그래야 우리나라 건강해져 그래 안 그래? 그래 그걸 소음이다. 그래가지고 애들이 뛰지도 못하고 다리 병신된단 말이야. 어린애들이 막 집에서 막 뛰어다녀야 돼 그래 막 쿵쿵쿵 소리 나면 밑에 사는 사람이 행복한 거야. 야 우리나라 어린이가 저렇게 뛰어노는데 저런 애들이 없어서 탈이구나 이놈의 아파트가 그냥 쥐죽은 듯이 조용하다 오히려 그걸 한탄해야 되는데 우에서 우당탕탕하면 야 이거 우리나라 희망이 있다. 애들이 이렇게 뛰어놀아야지 거 올라가서 뛰지 마 이러면 그집안은 망해요. 맞아 안 맞아요?맞습니다. 왜 교감 신경을 사용하냐고 부교감 신경을 써야지 그래 뛰어놀아라 느그가 그렇게 뛰어야 다리 몽둥이가 튼튼해지고, 어 발바닥을 애들이 막 밟고 이러고 소파위에 올라갔다 탁 뛰어내려 발바닥이 자극을 받아가지고, 애가 크고 그리고 밑에서는 얼씨구나 얼씨구나.
이래야 되는데 고거를 남의 자식으로 보는 거야. 남의 자식으로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게 왜 남의 자식이야 내 가게 물건도 걔가 나중에 커서 팔아주고 맞아 안 맞아요? 내 아들이 내 아들 쌀도 구토가 자꾸 나오거든. 그러면 이거는 자기가 깨달았다고 해서 자기 몸이 금방 교감신경이 부교감으로 바뀌는 건 아니란 말이야. 노력을 해야 돼 그러니까 원효가 아 이거는 중국 가서 배울 게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내가 터득해야돼 그래서 원효가 안 간 거예요. 이해 가죠잉 그럼 내가 이렇게 가르쳐 주면은 여러분들은 성질 고약한 사람은 이게 금방 고쳐지냐 안 고쳐져요. 그럴 때는 내 생각을 자꾸 하고 허경영 하면 딱 그게 아 내가 이건 잘못 생각했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되는 원인이 자 원인이 그 위에 집에서 떠들면은 위의 집에서 막 쥐어 떠들면은 그게 뭐가 생겨요 이게 번뇌(煩腦)가 생겨 안 생겨요? 이 번뇌는 어디서 오는 거예요? 무명에서 무명 박수박수박수 번뇌는 무명(無明)에서 오는 거야.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무지(無智)하다 무지 무지몽매한 놈이 번뇌를 가지는 거예요. 무지몽매 지혜가 있는 자는 번뇌를 가지면 안 된다는 거 여 깨달았어 안 깨달았어요? 근데 이 모든 번뇌 번뇌는 108번뇌인데 안이비설신의 아시죠?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意)의 이게 뭐야?
이게 무슨 안 자요? 이 안 자가 예 눈 안 자잖아. 이거는 코 귀 이 자 이거는 코 비 자 이거는 혓바닥 설자 이거는 몸 이거는 생각 아니요. 그러면 이 안이비설신의라는 여섯개가 뭘 만든다고요. 색(色) 성(聲) 향(香) 나오죠 여기 향 여기 맛 미 촉 그러니까 미(味) 촉(觸) 법(法) 이렇게 돼 있나 그러면 색성향미촉법 여 육육 곱하기 요거 여섯개 요거 여섯개 그러면 육육의 36, 36 곱하기 뭐 해야 돼요? 삼 왜 108이 나왔지 이거 여기서 뭐 불교에서는 108번뇌라고 그러잖아. 108번뇌가 왜 나왔냐 눈이 색깔을 보면은 아이고 저 여자가 참 이쁘구나 우리 마누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그러면 거기서부터 번뇌가 딱 만들어지잖아요. 야 그러면 돈 벌어야 되겠다. 그럼 저 여자가 시집가면 안 되니까. 빨리 돈을 벌어야 되겠다. 그럼 도둑질해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빠르단 말이야. 그러면 눈이 보는 즉시 그 집안이 망하는 징조가 시작된 거지 그러니까 귀가 귀는 소리 코는 맛 혓바닥은 맛을 좋아하고 당뇨병 걸리지 심장병 이 몸은 이 촉감을 좋아하니까 비단 옷만 입으려고 그러지 마음은 항상 남을 징계하니까 이게 여섯 가지가 육육의 36 요걸 뭘 곱해야 돼요.삼 현재 과거 미래가 삼이니까. 삼을 곱하면 108이 돼요. 그죠 맞지 그지? 그걸 이 108번뇌는 왜 이렇게 이걸 이게 없는 사람은 없어 그래도 번뇌가 안 생기려면 무명이 무지한 것 때문에 생긴다.
첫째, 번뇌 원인은 첫째가 무지하다 두번째는 뭐가 있냐 두번째 뭐가 있어요?. 갈애(渴愛)입니다. 갈애 응 갈애 원하는 게 많아 그러면 이제 생긴다. 저번에 우리가 내가 가르쳐 줬죠. 그다음 뭐 어때 세번째 뭐 때문에 생긴다. 공포(恐怖) 어 공포 에 공포 때문에 생긴다. 내가 그랬지 그러면 이 번뇌는 지혜가 있을 때는 있어 없어?없어요 없어진단 말이에요.그럼 지혜가 뭐냐 요런 지혜 요런 지혜 알겠죠?네
이해가요 안 가요? 이것이 자율신경을 움직이고 전체 호르몬 기능을 깨뜨려 가지고 나를 갖다가 하늘에서 요절시키고 화살을 쏘게끔 자동 오토메이션화 해놨다 인간을 그래서 인간을 인간에게 타율신경은 누가 지배하는 신경이요? 인간이 자율신경은 신의 통제 수단이야 그래서 우리는 나쁜 짓하고 미남 될 수가 없어요. 나쁜 행동하고 잘 살 수가 없는 거야.
모든 자율신경을 가지고 통제를 해버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에르하르트 독일 수상을 만났을 때 이 그 독일 수상이 박 대통령한테 뭐라고 했어요?박회장님 종교 얘기를 안 하셨나? 박 대통령한테 에르하르트 총 수상이 뭐라 그랬어?그 사람 말 한마디 때문에 박 대통령이 한국 경제를 살린 거야. 이 사람이 우리 한국 경제 살린 장본인이야 에르하르트 독일 수상 이 사람이 박정희한테 충격적인 말을 해 하는 바람에 박정희 대통령이 홀가닥 뒤집어진 거예요. 독일에 미국의 케네디한테 원조를 구하러 케네디한테 케네디가 만나줬어요? 안 만나줬어요. 너는 쿠데타 한 사람이니까 나는 안 만난다 그리고 케네디가 노우 했단 말이야.
원조 얻으로 갔는데 만나주지도 않네 그니까 대통령이 창피스럽게 빈손으로 왔어 그래가 다시 독일로 간 거 아니야. 에르하르트 저 사람을 만나가 원조 좀 주시오 하니까 이제 대통령이 말하자면, 우리나라 경제를 살려야 되니까 돈 얻으러 다닌 거지. 그것도 이제 다른 나라 비행기 얻어 타고 간 거야. 우리 비행기가 없으니까 왜? 미국에서 비행기를 얻어 놨는데 미국 대통령이 쿠데타 한 사람한테 비행기 왜 빌려 주냐 이래가 팬 항공사에 비행기 못 주게 해가지고 취소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미국한테 얼마나 밉보였냐 캐네디한테 그래 인제 그게 취소돼 버리니까 박 대통령이 그 민간 비행기를 타고 갔잖아. 독일로 승객들도 같이 그래 가서 이 독일 청리가 뭐라고 했게? 이 사람 때문에 한국 경제가 불이 붙었어요.
이 사람이 박 대통령한테 제일 먼저 한 말이야. 당신이 한국 경제를 살리려면 해야 될 게 있다. 뭐냐 히틀러 전법을 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일 경제는 히틀러가 만든 겁니다. 딱 이러는 거예요. 아 이거 보세요. 히틀러는 전쟁 범인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니라는 거예요. 전쟁을 했을 망정 이 사람이 첫째, 아우토반 아우토반을 갑작스럽게 만들자고 해가 만들었다는 거야. 아무도 생각을 못 했는데 히틀러라는 사람이 딱 권력을 잡더니, 갑자기 아우토반을 만듭시다 이러는거야 근데 사람들이 그게 뭐예요? 하니까 세상에 고속도로인데 밑에 자갈 깊이가 5미터 지금 현재 우리 고속도로는 자갈 깊이가 몇 미터예요?
50센치야 아니 우리는 자갈을 50센치 깔았는데 독일의 모든 고속 아우토반은 고속도로 자갈 깊이가 요 천장의 두 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근데 독일은 자갈이 없어 땅을 파가지고 맨 땅에서 돌을 골라 내는데 어마어마한 독일 실업자가 고용된 거야. 그것이 아우토반 뭐라고요? 뉴딜 아우토반 뉴딜 아우토반 뉴딜 해가지고 독일 실업자를 싹 먹여 살린 거예요. 그래서 한 방에 해결해 버린 거예요. 이거 밥만 먹음 가서 자갈 파는 거야. 맨땅 파가지고 자갈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독일의 아우토반 옆에는 호수가 수백 개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게 땅 자갈 파느라고 팠던 자리를 호수로 바꿔 놓은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왜 없는 자갈을 5미터를 깔았느냐 나중에 자기가 죽고 나서도 세계에서 고속도로는 아우토반이 모범이 돼야 된다. 그래 게르만족이 무서운 게 있어요. 역시 게르만족들이 그런 대단한 게 있다고 독해요. 그래서 5미터를 해 놓으니까 차가 시속 500키로를 가도 고속도로가 차를 싹 빨아 땡겨 튕겨 나가지 않아 커브를 아무리 빨리 틀어도 지금 우리 50센치 자갈이 있는 데는 차가 쌕가면 차가 튕겨버려 뒤집어져 버려 근데 저거는 도로가 아주 베토벤의 교향곡이야 자동차 속도에 따라서 들어갔다 나갔다 다 맞춰줘요 그러니까 히틀러가 어떤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야 그 시대에 그런 고속도로에 비율을 만든 사람이야. 그래서 왜 이랬냐 그래서 히틀러가 했습니다.
아우토반만 그다음에 히틀러가 전쟁을 하면서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켰습니다. 세 번째 히틀러가 전쟁하기 위해서 철강 공장을 대대적으로 지었습니다. 그러거든. 그러니까 박정희 보고 당신도 한국 경제 살릴려면 고속도로 두번째 철강공장 세번째 자동차 산업을 일으켜야 됩니다. 딱 그러니까 박정희가 아니 그러면 히틀러 때문에 독일 경제가 이렇게 일어나 라인강의 기적은 히틀러가 만든 겁니다. 딱그래 이 사람이 그게 녹음이 돼 있어요. 정확하게 녹음이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일이여 그래서 히틀러가 전쟁은 일으켰지만 그 전쟁에 동원된 물자를 철강 공장을 세우고 비행기와 자동차를 만들어내고 대량으로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비행기가 착륙하고 뜨게 활주로를 전 고속도로가 비행기 활주로를 해 가지고 세계를 잡기 위해서 그걸 만들었다는 거야.
그러니까 히틀러에 계획이 무시무시했던 거죠. 그래서 당신 박정희 당신도 말이야 한국에 돌아가면 우리가 주는 돈 가지고 고속도로부터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박정희가 이랬어. 자동차가 있어야 길을 만드는 것 아닙니까 이게 공식이야 우리나라는 자동차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히틀러 이야기를 한 거야. 히틀러가 고속도로 놓을 때도 독일에는 자동차가 없었어요. 그러면 그 지도자는 일반인의 반대로 해야 됩니다. 일반 사람은 자동차를 만든 다음에 야 이거 돌아다니는 길이 있어야되 그때 길을 만들어요. 그런데 진정한 지도자는 먼저 길을 만들어 먼저 포철을 만들어 고속도로 만들어 조건을 먼저 다 완성된 다음에 차를 만드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이게 반대다 그게 당신이 해야 될 그 박정희가 에르하르트를 딱 보고 기절을 한 거야.
야 그래가 아우토반을 가자 그래 박정희가 아우토반 가가지고 즉시 차에서 내리자마자 땅바닥에 탁 드러누운 거야. 드러누워 가지고 땅바닥에다 키스를 탁.하 아우토반 그 땅에 그 콘크리트 그 아스팔트 위에 들어누워서 뽀뽀를 아스팔트하고 음 그러니까 밑에 비서들이 아니 각하 왜 그러십니까 야 이 사람아 이게 보통 도로가 아니잖아.하하하하 그 사람이니깐 오자마자 고속도로를 만든 거예요. 박수 우리 박대통령을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그 정신 그걸 위해서 우린 박수를 쳐줘야해 그래서 이 사람이 포철 오자마자 그죠? 자동차 아우토반 이런 걸 오자마자 이거 철강을 철강 공장 포철을 만들어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이 하기 전에 제일 처음에 우리나라 산업이 요거밖에 없었어 이게 뭐요? 아니야.
이거 무슨 산업이야 이게 제일 첫 번째 있던 거예요. 기생산업(寄生産業) 이 기생
산업이 박 대통령이 정권 잡을 때 우리나라 산업 이것밖에 없었어 응? 아니야. 기생산업은 두 가지로 구분돼 있어 기생산업은 삼백산업 삼백산업하고 삼분산업으로 나중에 바뀌어요. 삼분산업 삼분산업으로 바뀌었는데 이 삼분산업(三粉産業)이 뭐냐 하면은 요거는 밀가루 설탕 솜 그래 이게 전부 미국에서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기생경제라 그래 미국의 100프로 공짜로 가져와 원조 물자야 그래 원조 물자를 남대문 시장에 삼성 물산에 정부에서 삼성 물산에 도리를 줘요 그럼 삼성물산이 그걸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에서 팔아가지고,그 돈으로 국가가 공무원들 월급 군인 월급을 줬어요.
그러니까 미국 원조 받은 돈을 팔아가지고, 민간인한테 팔아가지고, 국가 살림을 예산을 1년에 써야 되니까. 일단 삼분산업은 우리가 직접 최초로 만든 산업이야 이게 박 대통령이 한 거예요. 삼분산업이 이게 두번째 산업에 들어가 이 기생산업은 삼백산업이고 삼백산업을 우리가 기생산업이라고 그래 박정희가 두번째 박정희가 삼분산업(三粉産業)을 만들어 이 삼분산업이 이제 박대통령이 최초로 이제 만든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첫째, 뭐요 밀가루 공장을 독립산업이 했죠. 시멘트를 시멘트를 문경시멘트가 했죠. 그다음에 설탕을 제일제당이 했어요.그래 안그래? 그래서 밀가루와 시멘트와 설탕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생산한 거야. 박정희가 혁명할 때는 미국 거를 의존했어. 그래 한 거예요.
그래서 이걸 하면서 박정희 세번째가 경공업(輕工業) 경공업 그죠? 저기 갔다가 그래서 경공업이 우리 뭐 만드는 거예요. 자전거 리어카 그러니까 참고로 알아야 될 게 우리가 밀가루 설탕 솜을 미국에 얻어먹는 기생산업을 하고 있을 때 일본은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드는 시대였어. 기가 막혀요 그때 우리는 만들 수 있는 게 낫밖에 없어 낫하고 곡괭이 우리 민족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미국을 쳐들어 갔어 비행기가 자기들이 만든 비행기로 미국을 쳤어. 근데 우리는 낫하고 곡괭이 밖에 못 만들 때야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 잡은 다음에 우리가 만든 게 자전거 리어카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한심한 민족이냐 이 말이야. 잠자는 민족이었어 잠자는 아주 잠은 잘 잤어요.
그래서 박 대통령이 그 잠에서 확 깨어 난 거예요. 그래서 이제 경공업 다음에 뭐가 돼요?중공업(重工業) 이 중공업 할 때는 저 독일 갔다 왔을 때야 이때 포철을 만들고 막 고속도로 만들고 이럴 때야 그다음에 다음에 뭐 만들어요. 네번째 다섯번째 중화학(重化學)공업을 만들어요. 이거는 이제 호남정유니 막 이런 정유회사를 만들기 시작해 그것은 나일론이 막 나와 여자 스타킹이 나와 막 그냥 우리 옷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섬유가 중화학공업 그다음에 여섯째 뭐가 나와요? 응 여섯째 여섯째 여기다 써야지 여섯째 첨단(尖端)산업이에요. 첨단산업이 이제 나오기 시작한 거야. 그다음에 일곱번째 요까지는 박정희 대통령이 마무리했어.
그리고 돌아갔어 그러니까 대통령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개 산업을 대통령 한 사람이 만들고 갔단 말이야.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지금까지 10명의 대통령이 뭐 만들었냐 김대중이 전두환이 노태우 뭐 김영삼이 뭐 이 사람들이 뭐 했느냐 딱 하나 지식정보산업 아 지식정보산업(知識情報産業) 이거 하나야 지금도 이거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지금 이거 하나야 이거를 박정희 이외의 대통령들은 이거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의 모든 기반은 박 대통령을 거쳐서 이게 역사가 다 끝났다 이 말이야.
만들어 놓으니까 자기들 앉아서 책상에 앉아서 하는거 있잖아 지식정보산업 컴퓨터 반도체 아니 반도체는 여기 첨단산업이 반도체야 박정희 대통령이 반도체까지 마무리해 놓으니까 이제 우리는 앉아서 손가락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하는 고거만 하고 앉아 있어요. 고게 지금 몇 년째 대통령이 아홉번 몇 번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GM 국가 경제 발전을 발목을 잡는 거예요. 김우중을 때려잡아 가지고 김대중이가 김우중을 잡은 것이 우리 민족이 내리막길로 간 원인이야 대우 김우중 이를 세계 2등인데 그 김우중이가 외국에 가면 한국 만세하는 건 김우중이 보고 하는 거예요. 대우 보고 그런데 대우 김우중이가 도둑놈 괴수다 이러고 난 다음부터는 한국 사람만 가면 겁을 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영세기업 가내공업에서 중소기업 그다음에 대기업 재벌로 올라가는 국내 뱅킹 기업으로 올라가는 이 과정이 이 사람은 맨손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간거야. 그러고 나서 김우중이를 딱 죽이니까. 모든 중소기업과 사업하는 사람들이 의욕이 팍 죽어버린 거예요. 야 내가 뼈 빠지게 해서 살려놔 봐야 나중에 요만큼도 안 봐주는구나 한방에 가는구나 그다음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야 외국에 가서 사업 하자 이래가지고 헬렐레 돼버린 거예요. 한국 경제 희망이 없다. 그게 딱 김우중이 잡은거 하나 때문에 우리 경제는 더 이상 전진이 없어요. 그때 이만불이 지금까지 그대로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김우중씨를 잡은 것이 큰 실수야 모든 재벌은 다 건드리면, 김우중만 못지가 않아 그래서 그 맨주먹으로 지하 단칸방에서부터 시작해서 재봉틀 갖다 놓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대재벌까지 올라온 이 사람을 우리는 장난삼아 죽여버려 맞아 안 맞아요? 외국에 우리 김우중 대우 김우중이 회사에 나는그 아무 연관도 없는 사람이야 그러나 나는 메시아로서 이렇게 한민족을 쳐다보니까 한민족이 한심하기 짝이없어. 남이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파하는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어요.그 일본 사람은 절대 자기 상관의 부조리를 밑에 사람이 고발 안 해요. 운전수가 자기 윗사람이 딱 잡히고 운전수 보고 조사하러 오라고 그러면 운전수가 자살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가서 왜 상관한테 불리한 진술을 해야 되냐 아니 이러면서 자살해버려 그게 일본 사람들이야 그리고 자기는 나라의 치부는 다른 나라가 모르게 해요. 그래서 세계 고소고발이 제일 적은 나라가 일본이야. 그걸 배워야 돼 무조건 일본이라고 나쁜 게 아니잖아. 자기 나라 민족을 고소 제일 안 하는 사람이 일본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가 일본보다 고소가 몇배가 많아요? 고소 고발이. 일본이 한 사람 고소할때 우리는 179명이에요. 세상에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검찰이 1대 179니까 일본 검찰은 할 일이 없는데 우리는 맨날 우리끼리 싸우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세계 고소고발 1위 일본이 세계 고소고발이 제일 적은 나라예요. 그래서 무조건 자국민끼리 단결이 되는 거예요. 자기들 치부는 죽어도 외국에 안 내보내는 거야. 죽어도 위안부는 없었다는 거야.
자기 조상들은 절대 나쁜 생각 안 했다는 거야. 어떻게든 자기 민족이 한거는 다 덮어줘 자기 이웃이 뭘 잘못해도 덮어주고 다 감싸는 거야. 왜 일본 사람의 자존심이 있다 이거야. 근데 우리는 김우중이 죽이는 걸 뭐 밥 먹듯이 그냥 한국 사람은 저래서 저런 사람들이구나 이렇게 낙인이 찍혀. 그것은 지혜가 부족해서 그렇다 이 지혜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맞습니다.
자 신경세포에 뇌에 제일 많아요. 자 그다음에 인간의 신경세포의 70프로가 어디에 있어요?. 인간의 신경세포가 70프로가 뇌와 대장에 있어요. 뇌와 대장 뇌가 50프로 대장이 20프로 그러니까 뇌와 대장이 인간의 세포에 70프로를 가지고 있어요.
저기 중국 그 5000년 전에 쓴 고서에 보면요 인간의 건강의 대장은 대장이라고 그래놨거든요.
어 그 대장이 대장이야 글자로는
네 말씀이 맞습니다
그렇다니까 그래서 인간의 뇌는 제 대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뇌에서 일어난 일과 일치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심을 해야 돼 그러면은 에 인간의 대장 인간의 나머지 신경은 어디에 가 있느냐? 70프로가 또 나머지 30프로 신경이 남잖아. 뇌와 대장에다 빼고 나면 나머지 30프로 신경 어디에 가 있느냐 바로 발바닥하고 손바닥에 있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런데 모세혈관이 인간의 몸에 몇개 있어요? 모세혈관이 인간의 몸에 몇개 있어요? 51억개가 있어요. 51억개가 이것도 똑같은 비율이야 모세 혈관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인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