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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0 토 942 삼학(三學)과 허랑방탕(虛浪放蕩)의 진리

삼학(계(戒), 정(定), 혜(慧))을 통해 인간의 번뇌를 극복하고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시간의 허상과 공부의 중요성

시간은 인간이 만든 개념으로, 우주에는 존재하지 않음.
지구에 사는 동안 육체를 통해 영혼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함.
공부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것은 허랑방탕(虛浪放蕩)이며, 이는 결국 자신의 신분을 낮추는 결과를 초래함.

  1. 행복과 불행의 본질

행복은 고통으로 위장하여 찾아옴.
예시: 록펠러 어머니 이야기
예시: 관세음보살 이야기
불행은 술, 담배, 도박, 유혹 등 즐거움으로 위장하여 찾아옴.
고행((苦行)(공부(工夫)))을 통해 행복을 얻을 수 있음.

  1. 삼학(三學)의 이해

삼학(三學)은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를 의미함.
계(戒): 마음이 육신을 지키는 것
자신에게만 적용하고, 남에게는 적용하지 않음.
남의 행동은 언제나 선하게 보고, 자신의 행동은 항상 악한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함.
정(定): 정신이 마음을 지키는 것
마음은 변덕스러우므로 정신이 마음을 붙들고 있어야 함.
혜(慧): 영혼이 정신을 지키는 것
영혼은 선악이 없으며, 모든 것을 영혼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함.
영혼은 스승이 될 수 있지만, 마음은 스승이 될 수 없음.

  1. 기도의 진정한 의미

기도는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선한 행동임.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것이 곧 기도임.
예시: 고아원을 돕는 행동
교회나 절에서 소원을 비는 기도는 미신에 가까움.

  1. 번뇌의 원인과 해결

번뇌는 무명(無明)(어리석음), 취(取)(집착), 공포에서 비롯됨.
삼학을 통해 번뇌를 없앨 수 있음.

  1. 시대의 변화와 개인의 역할

공동 우물(종교 단체)의 시대는 끝나고, 개인이 깨닫는 시대가 옴.
종교는 개인주의로 바뀌어 나갈 것이며, 지나친 종교 단체에 매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결국 자신을 구원할 자는 자기 자신임.

  1. 돈의 위험성

돈, 다이아몬드, 다이너마이트는 모두 위험한 것으로, ‘다(Di)’가 붙은 단어는 위험을 의미함.
삼학을 배우지 않은 자가 돈을 가지는 것은 다이너마이트를 가지는 것과 같음.
물질 만능주의 시대는 폭발 직전의 임계점에 도달했으며, 이는 사회 문제를 야기함.

삼학(三學):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 (계, 정, 혜).
허랑방탕: 공부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며 즐거움만 좇는 행위.
계(戒): 마음이 육신을 지키는 것.
정(定): 정신이 마음을 지키는 것.
혜(慧): 영혼이 정신을 지키는 것.
공(空): 세상의 모든 것은 공으로 돌아간다는 개념.
원(願): 모든 것을 원만하게 대하는 태도.
정(正): 모든 행동이 하늘에 합당해야 한다는 의미.
무명(無明): 어리석음, 번뇌의 씨앗 중 하나.
갈애(渴愛): 세상의 모든 사랑에 집착하는 욕심, 번뇌의 씨앗 중 하나.
공포(恐怖): 번뇌의 씨앗 중 하나.

선과 악의 차이: 악은 자신을 경계하기 위해, 선은 남을 볼 때 필요한 것임.
세월호와 명량: 세월호 침몰과 명량 영화의 흥행은 국민의 보상 심리와 희망을 반영함.
중국의 ‘차이나’ 어원: 진시황 시대에 도자기가 유럽으로 전해지면서 ‘진(秦)’에서 유래한 ‘차이나’가 도자기를 의미하는 단어가 됨.
남녀의 조화: 여성 시대와 남성 시대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남녀가 서로 양보하는 사이가 되어야 함.
저출산 문제 해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결혼 시 2억 원, 주부 전업 수당 지급 등의 공약을 제시함.

요약 2

삼학과 허랑방탕의 진리
인간은 육체가 있을 때 영혼의 공부를 해야 하며,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삼학)를 통해 번뇌를 없애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야 한다.

  • 허랑방탕의 의미와 결과
    허랑방탕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공부하지 않고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허랑방탕하게 시간을 보내면 죽어서 하늘에 갔을 때, 지상에 있을 때보다 신분이 더 낮아진다.
    반대로, 이 세상에서 공부를 해야 다음 생에 더 좋은 곳으로 진급할 수 있다.
    삼학과 허랑방탕은 엄청난 결과 차이를 가져온다.

  • 시간의 본질과 지구에서의 의미
    시간은 인간이 만든 개념이며, 원래 우주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에는 시계가 없으며, 과거와 현재가 같게 느껴질 수 있다.
    시간은 지구에만 존재하며, 지구를 떠나면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시간이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착각하며 살아간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그 사이에 공부를 통해 점수를 높여야 한다.
    공부하지 않고 방탕하게 시간을 보내면, 나중에 아무리 종교 활동을 해도 소용이 없다.

  • 영혼의 목적과 행복의 본질
    인간의 육신은 영혼이 지구에 와서 공부하기 위한 도구이다.
    영혼은 육체에 붙어서 지구에 오고, 육체를 다 쓰고 나면 육체는 지구에 돌려주고 영혼은 떠나야 한다.
    영혼은 육체를 만나러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영을 공부하러 오는 것이다.
    육체가 없이는 공부를 할 수 없으며, 육체가 있을 때만 공부가 가능하다.
    행복은 고통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찾아온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은 종종 거지나 이상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사람들을 귀찮게 여기거나 이상하게 대접하면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 행복을 부르는 행동의 중요성: 록펠러 어머니와 관세음보살 사례
    록펠러 어머니 사례: 가구 가게 사장이 비를 피하는 할머니에게 친절을 베풀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할머니는 록펠러의 어머니였고, 사장의 친절에 감동하여 아들에게 그를 도우라고 했다.
    록펠러는 그 사장에게 그룹 전체의 가구 계약을 맡겼고, 사장은 세계적인 가구 그룹 회장이 되었다.
    이 사례는 행복이 예상치 못한,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관세음보살 사례: 절에 온 거지를 무시하고 소리 지른 중은 관세음보살을 알아보지 못해 깨달음을 놓쳤다.
    거지가 갑자기 사자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며 관세음보살로 변하자, 중은 자신이 헛공부했음을 깨달았다.
    이는 진정한 공부는 사람을 알아보는 것이며, 겉모습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행은 곧 공부이며,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무식한 사람은 돈 많은 사람에게 아첨하고 약한 사람을 짓밟지만, 공부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예로 대한다.
    행복을 얻으려면 고행, 즉 공부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시달리면서도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는 법을 배워야 한다.
    불행은 술, 담배, 도박, 유혹 등 즐거움의 모습으로 찾아와 사람을 허랑방탕하게 만든다.

  • 삼학(三學):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
    삼학은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를 통해 번뇌를 없애고 진정한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이다.

  • 삼학의 3단계: 마음, 정신, 영혼
    마음: 죄를 지으면 죄가 가볍다.
    정신: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며, 정신을 차리고 악한 일을 하면 법정에서 더 큰 죄를 묻는다.
    영혼: 선악의 구분이 없으며, 영혼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선하다.
    영혼은 육신이 있을 때 미래를 생각하며 행동하게 한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영혼의 입장에서 타인을 바라보며, 남에게 잘해주면 그 조상들까지 고마워한다.

  • 삼학의 세 가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공(空):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공(無)으로 돌아간다.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기에, 지금 존재하는 순간이 매우 귀중하다.
    이를 깨달으면 자녀가 실수해도 욕이 나오지 않고, 남에게 잘해주게 된다.
    공을 모르면 항상 있는 줄 알고 남과 다투게 된다.
    원(圓): 모든 것을 원만하게 처리해야 한다.
    다툼이 있을 때 힘센 사람이 져주는 것이 멋있고, 매력이 있다.
    예를 들어, 남자와 여자가 싸우면 남자가 져줘야 하고, 여당이 야당의 주장을 들어주면 국민들이 좋게 평가한다.
    우리는 이러한 원만한 태도를 잊고 살아간다.
    정(正): 모든 행동이 하늘에 합당해야 한다.
    ‘정(正)’ 한자는 ‘하늘(一)’과 ‘그칠 지(止)’로 이루어져, 하는 일이 하늘에 닿아야 함을 의미한다.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 일은 바른 일이 아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을 꿰뚫는 것은 임금이지만,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신다.
    록펠러 어머니 사례처럼, 할머니에게 우산을 주고 친절을 베푼 사장의 마음은 하늘에 닿았다.
    반대로, 늙은 할머니를 무시하고 우산을 주지 않는 마음은 땅에만 닿은 것이다.
    공(空), 원(圓), 정(正)은 철학의 3대 요소이자, 세상의 모든 공간에 가득 차야 하는 깨달음이다.
    우리가 한 일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늘에서는 모두 기록하고 있다.

  • 기도의 본질과 종교의 변화
    기도는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선한 행동이며, 미래에는 개인이 스스로 깨닫는 시대가 올 것이다.

  • 기도의 진정한 의미: 선한 행동
    기도는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선한 행동을 의미한다.
    도둑이나 나쁜 사람들이 소원을 비는 기도는 하늘이 들어주지 않는다.
    기도는 다른 말로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것이다.
    남을 불쌍히 여기고, 자신을 욕하는 사람을 사랑하며, 미운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 자의 기도는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께 소원을 비는 기도는 잘못된 것이다.
    자녀의 시험 합격을 빌기보다는, 고아원을 방문하여 베풀고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는 행동이 진정한 기도이다.
    이러한 선한 행동을 하늘이 보고 자녀를 돕도록 결재를 내린다.
    자신의 자녀만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는 이기적인 욕심이며, 오히려 화를 부른다.
    교회나 절에서 무릎 꿇고 앉아 소원을 비는 것은 기도가 아니며,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어려운 사람을 보살피고 도울 때, 그 사랑과 자비의 행동이 곧 기도이다.
    백일 기도, 천일 기도, 49제 등은 기도가 아니며,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 진정한 기도이다.

  • 계(戒)의 의미와 적용
    계(戒)는 개인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자신을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
    불교의 오계나 기독교의 십계처럼 종교에서는 숫자가 붙지만, 개인은 항상 자신을 경계해야 한다.
    계(戒), 정(定), 혜(慧)의 3단계 공부는 깨달음의 과정이다.
    계(戒): 마음이 육신을 지키는 것이다.
    정(定): 정신이 마음을 지키는 것이다.
    혜(慧): 영혼이 정신을 지키는 것이다.
    이 3단계를 모두 깨달으면 졸업이며, 하는 일마다 잘되고 천국에 갈 수 있다.

  • 종교의 변화: 공동 우물에서 개인의 깨달음으로
    과거에는 공동 우물처럼 교회나 절이 물(진리)을 독점했지만, 현대에는 개인의 수도처럼 누구나 진리에 접근할 수 있다.
    옛날에는 성경을 신도가 소유하면 사형이었지만, 지금은 집집마다 성경이 있고 인터넷으로도 진리를 접할 수 있다.
    이는 개인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미래에는 개인주의가 강화되어 개인이 스스로 깨닫고 명상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집단을 이끌어 무슨 일을 하는 것은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종교 단체에 지나치게 매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결국 자신을 구원할 자는 자기 자신이다.
    일상생활 자체가 기도이다.
    직장에서 남과 이야기하는 것, 얼굴 표정 등이 모두 기도이다.
    흉악한 인상을 쓰고 남을 노려보는 것은 잘못된 기도이며, 재앙을 부른다.

  • 선과 악, 그리고 허랑방탕의 위험성
    선과 악은 같은 것이며, 악은 자신을 경계할 때, 선은 남을 볼 때 적용해야 한다. 삼학을 배우지 않고 돈을 버는 것은 허랑방탕으로 이어진다.

  • 선과 악의 본질과 적용
    선과 악은 같은 것이며, 악이 없으면 선도 존재할 수 없다.
    남편이 없으면 아내가 없듯이, 선과 악은 서로를 필요로 한다.
    선과 악의 차이:
    악은 자신을 볼 때 필요한 것이다.
    자신의 모든 행동을 악의 관점에서 경계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고아원에 돈을 기부하고도 자신이 상을 바라는 악한 심리가 아닌지 경계해야 한다.
    선은 남을 볼 때 쓰는 것이다.
    남의 행동을 볼 때는 언제나 선하게 봐야 한다.
    남의 행동에 법이나 계를 적용하여 죄악시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선과 악을 반대로 적용하면 집안과 나라가 망한다.

  • 돈과 다이너마이트: 삼학 없는 부의 위험성
    돈, 다이아몬드, 다이너마이트는 모두 위험한 것이다.
    영어 단어에 ‘D’가 붙은 것들은 위험한 경우가 많다.
    다이너마이트를 어린아이가 가지고 놀면 위험하듯이, 젊은 사람에게 갑자기 큰돈이 생기면 망할 수 있다.
    삼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돈을 가지는 것은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잘못 다루면 폭발하여 망하게 된다.
    삼학 없이 돈을 버는 것은 허랑방탕으로 이어진다.

  • 물질주의 시대의 문제점과 해결책
    현재는 어머니(음), 물질, 땅, 여자가 지배하는 물질주의 시대의 절정에 달했다.
    자본주의가 극에 달하여 물질에만 치중하고, 여성들이 자식을 낳으려 하지 않아 사회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다이아몬드가 다이너마이트가 되기 직전의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이대로 가면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노인만 남게 되어 미래가 없어진다.
    삼학이 지배해야 할 시대에 사람들이 물질과 돈에만 빠져 허랑방탕하게 살고 있다.
    영혼(양), 하늘, 남자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
    남자의 권위는 떨어지고 여자의 권위가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난다.
    중간(間)의 조화가 중요하다.
    물질에만 치우치거나 영혼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양보하고 조화를 이루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허경영의 정책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결혼하는 여성에게 2억 원, 주부에게 전업 수당을 지급하여 출산을 장려하고 가정을 살린다.
    이는 여성 시대에 여성이 아이를 낳아 키우는 시점까지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는 철학에서 나온 것이다.
    현재 한국은 인구 감소로 인해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해 있다.
    일본은 인구가 1억 3천만 명이지만, 한국은 5천만 명으로 몇 년 후부터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 것이다.
    이민으로 인구를 늘려도 감소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
    미국은 딸을 많이 낳지만, 한국은 인구가 줄어들고 이민이 늘어나면 결국 나라가 없어질 수 있다.

  • 에밀레종과 봉황정 시(詩)에 담긴 메시지
    에밀레종의 소리와 봉황정 시는 모두 메시아의 도래를 기다리는 간절한 염원을 담고 있다.

  • 에밀레종의 의미: 메시아를 기다리는 소리
    에밀레종은 아기를 넣어 만들었으며, 그 종소리는 엄마(에미)를 부르는 소리로 들린다.
    아기가 엄마 품에서 떨어져 종에 들어갔기에, 종을 칠 때마다 엄마를 부르는 혼이 담겨 있다.
    에밀레는 ‘엄마가 언제 올 것인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에밀레’는 ‘에미(엄마)’와 ‘레(올 레, 돌아올 의)’가 합쳐진 것으로, 메시아가 언제 올 것인가를 묻는 소리이다.

  • 봉황정 시(詩)에 담긴 메시아의 염원
    봉황정 시에는 에밀레와 같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시의 구절 중 ‘하일 일내(何日一來)’는 ‘어느 날 메시아가 올 것인가’를 의미한다.
    ‘소금 정막(韶琴靜寞)’은 태평성대는 사라지고 세상이 희망 없는 지옥이 되었음을 나타낸다.
    이 시는 메시아, 즉 봉황이 언제 우리에게 올 것인가를 한탄하는 내용이다.
    이 시를 쓴 이항복은 400년 전에 이미 미래를 내다본 인물이다.
    그는 이조판서, 병조판서, 우의정, 영의정, 부원군 등 높은 벼슬을 지냈다.
    이 시를 봉황정 앞에 썼다는 것은 그 지역이 중요한 자리이며, 메시아가 올 때가 되었음을 암시한다.
    허경영의 등장은 이러한 예언과 우연이 아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정치 제도를 개혁하여 천지를 바꿀 때가 왔다고 말한다.
    그의 공약들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는 그가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한자

허랑방탕(虛浪放蕩) – (허(虛)-empty, 랑(浪)-wave, 방(放)-release, 탕(蕩)-dissolute)
삼혼칠백(三魂七魄) – (삼(三)-three, 혼(魂)-soul, 칠(七)-seven, 백(魄)-spirit)
고행(苦行) – (고(苦)-suffering, 행(行)-practice)
삼학(三學) – (삼(三)-three, 학(學)-learning)
정신(精神) – (정(精)-spirit, 신(神)-mind)
영혼(靈魂) – (영(靈)-soul, 혼(魂)-spirit)
공(空) – (공(空)-emptiness)
원(圓) – (원(圓)-round, perfect)
정(正) – (정(正)-right, correct)
계정해(戒定慧) – (계(戒)-precept, 정(定)-meditation, 해(慧)-wisdom)
자비(慈悲) – (자(慈)-compassion, 비(悲)-pity)
행동(行動) – (행(行)-action, 동(動)-movement)
선(善) – (선(善)-good)
악(惡) – (악(惡)-evil)
번뇌(煩惱) – (번(煩)-vexation, 뇌(惱)-trouble)
무명(無明) – (무(無)-none, 명(明)-light)
가래(渴愛) – (가(渴)-thirst, 래(愛)-love)
불효자(不孝子) – (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자(子)-son)
총리(總理) – (총(總)-general, 리(理)-manage)
임계점(臨界點) – (임(臨)-approach, 계(界)-boundary, 점(點)-point)
음(陰) – (음(陰)-yin)
양(陽) – (양(陽)-yang)
중간(中間) – (중(中)-middle, 간(間)-space)
전업수당(專業手當) – (전(專)-specialized, 업(業)-occupation, 수(手)-hand, 당(當)-allowance)
유전자(遺傳子) – (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factor)
정법(正法) – (정(正)-right, 법(法)-law)
다민족(多民族) – (다(多)-many, 민(民)-people, 족(族)-ethnic group)
장수(長壽) – (장(長)-long, 수(壽)-life)
동반자살(同伴自殺) – (동(同)-together, 반(伴)-accompany, 자(自)-self, 살(殺)-kill)
장수(將帥) – (장(將)-general, 수(帥)-commander)

요약 3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인 ‘삼학(三學)’이란 무엇인가? 이는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를 통해 인간의 번뇌를 없애고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며, 특히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행동의 기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1. 삼학과 허랑방탕의 진리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인 ‘삼학(三學)’은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를 통해 인간의 번뇌를 없애고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며, 특히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행동의 기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1. 시간의 허상과 허랑방탕
시간은 지구에만 존재하는 착각이다.

우주와 하늘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만든 개념이다.

과거와 현재가 오늘처럼 느껴지는 것은 시간이 실재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허랑방탕한 삶의 결과는 좋지 않다.

시간을 낭비하며 공부하지 않고 허랑방탕하게 보내면, 죽어서 신분이 낮아진다.

짧은 인생 동안 공부하여 영적 수준을 높여야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간과한다.

허랑방탕하게 보낸 세월은 종교적 행위로도 되돌릴 수 없다.

1.2. 영혼의 중요성과 행복의 본질
육체는 영혼을 위한 도구이다.

육신은 영혼이 지구에서 공부하기 위한 수단이며, 영혼이 떠나면 헛것이 된다.

영혼은 육체를 만나러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공부하러 지구에 온다.

행복은 고통으로 위장하여 찾아온다.

행복은 반드시 고통의 형태로 위장하여 우리에게 다가온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은 거지나 이상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며, 이들을 소홀히 대하면 행복을 놓치게 된다.

1.3. 행복을 부르는 행동의 중요성
록펠러 어머니의 사례: 친절함이 부를 가져온다.

비를 피하는 늙은 할머니에게 친절을 베푼 가구점 사장은 록펠러의 어머니 덕분에 록펠러 그룹의 가구 사업을 맡게 되어 큰 성공을 거둔다.

이는 행복이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찾아오며,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고행(苦行)’ 즉, ‘공부’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고행(공부)의 의미: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고행은 곧 공부이며,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무식한 사람은 돈 많은 사람에게만 잘하고 약한 사람을 무시하지만, 공부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예사로 보지 않는다.

관세음보살의 사례: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마라.

절에 온 거지가 소리를 지르자 스님들이 꾸짖었으나, 그 거지는 사실 관세음보살이었다.

이는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헛공부’이며, ‘허랑방탕’과 다름없음을 의미한다.

진정한 공부는 사람의 본질을 알아보는 것이다.

1.4. 기도의 본질: 사랑과 자비의 행동
기도는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다.

기도는 자신의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며, 도둑놈처럼 나쁜 소원을 비는 기도는 하늘이 들어주지 않는다.

기도는 곧 ‘선한 행동’이다.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잘하는 것은 복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을 욕하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복을 부른다.

선한 행동의 중요성: 의사 사례.

수술을 앞둔 환자가 과거 자신에게 욕설을 퍼부었던 젊은 의사를 만나 불안에 떠는 상황은, 평소 모든 사람에게 선하게 행동해야 함을 보여준다.

매사에 공부하여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면 행복이 찾아온다.

불행을 부르는 행동: 술, 담배, 도박, 유혹.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예쁜 사람의 유혹에 빠지는 것은 불행을 가져오며, 결국 ‘허랑방탕’으로 이어진다.

  1. 삼학(三學)의 단계: 마음, 정신, 영혼
    삼학은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를 통해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이며, 이는 공(空), 원(圓), 정(正)의 철학적 개념과 연결된다.

2.1.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
삼학의 정의: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

마음: 죄가 가볍다.

정신: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며, 정신 차리고 죄를 지으면 법정에서 죄가 무겁다.

영혼: 선악이 없으며, 육신이 있을 이유까지 생각하는 높은 차원이다.

영혼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영혼의 입장에서 타인을 바라보며, 남의 자식도 내 자식처럼 생각한다.

교통사고 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면, 그 조상들이 고마워하며 좋은 영향을 준다.

영혼의 단계는 정신의 단계보다 한 단계 높다.

2.2. 공(空), 원(圓), 정(正)의 의미
공(空): 모든 것은 공으로 돌아간다.

세상의 모든 것은 언젠가 공으로 돌아가므로, 지금 존재하는 모든 순간이 귀중하다.

자식이 실수해도 욕하지 않고, 남에게 잘해주면 그 복이 자식에게 돌아간다.

공을 모르면 항상 있는 줄 알고 다투게 된다.

원(圓): 모든 것을 원만하게 대한다.

모나지 않고 원만하게 모든 것을 대해야 한다.

힘이 센 사람이 져주는 것이 멋있으며, 여당이 야당의 주장을 들어주는 것이 국민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정(正): 모든 행동이 하늘에 닿아야 한다.

‘정(正)’ 한자는 하늘(一)과 그칠 지(止)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행동이 하늘에 닿아야 바른 일이다.

하늘에 닿지 않는 일은 바른 일이 아니다.

록펠러 어머니 사례처럼, 늙은 할머니에게 친절을 베푼 사장의 마음은 하늘에 닿았지만, 젊은 여자에게만 잘하는 마음은 땅에 닿은 것이다.

공(空), 원(圓), 정(正)은 세상을 밝게 살기 위한 학문이며, 종교와 철학의 3대 요소이다.

우리가 한 모든 일은 하늘에서 체크하고 있다.

  1. 기도의 진정한 의미와 종교의 변화
    기도는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행동의 기도’이며, 종교는 개인의 깨달음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3.1. 기도의 본질: 사랑과 자비의 실천
기도는 사랑과 자비의 행동이다.

불교의 ‘해(慧)’는 깨달음이며, 이는 곧 ‘기도’ 즉, ‘선한 행동’을 의미한다.

남을 사랑하고 자비를 베푸는 것이 진정한 기도이며, 자신을 욕하는 사람에게도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교회나 절에 가서 소원을 비는 것은 기도가 아니며, 하나님은 바보가 아니다.

행동의 기도를 실천해야 한다.

자녀의 시험을 위해 기도하는 대신 고아원에 가서 베풀고 오는 ‘행동의 기도’를 해야 한다.

남의 자식을 위하면 하늘이 자신의 자식을 도와준다.

어려운 사람을 보살피고 도울 때, 그 사랑과 자비가 곧 기도이다.

백일기도, 천일기도, 49제 등은 기도가 아니며,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 진정한 기도이다.

3.2. 종교의 변화: 개인의 깨달음 시대
개(戒)의 의미: 자기 자신을 경계하는 것.

‘개(戒)’는 개인에게 해당되며, 자기 자신을 철저히 경계하고 마음으로 지키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개(戒)를 마음이 육신을 지키는 것, 정(定)을 정신이 마음을 지키는 것, 해(慧)를 영혼이 정신을 지키는 것으로 설명한다.

이 3단계 공부를 마치면 천당에 가고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장사가 안 된다고 기도하러 가는 것은 미신이다.

공동 우물 시대에서 개인의 수도꼭지 시대로.

과거에는 공동 우물(교회)에 가야 물(진리)을 얻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집집마다 수도꼭지(개인의 깨달음)가 있어 스스로 물을 얻을 수 있다.

성경이나 불경이 독점되던 시대는 지나고, 인터넷으로 누구나 진리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개인이 삼학을 통해 깨닫는 시대이며, 집단 종교는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개인주의 종교 시대의 도래.

앞으로 종교는 개인주의로 바뀌어 나갈 것이며, 개인이 스스로 깨달아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해야 한다.

종교 단체에 지나치게 매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결국 자신을 구원할 자는 자기 자신이다.

3.3. 일상생활 속 기도와 선악의 기준
일상생활 자체가 기도이다.

사업이나 직장에서 남과 대화하고 얼굴 표정을 관리하는 것 자체가 기도이다.

흉악한 인상을 쓰고 남을 노려보는 것은 잘못된 기도이며, 죄악을 부른다.

남과 싸우고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선과 악의 차이: 자기에게는 악, 남에게는 선.

선과 악은 같은 것이며, 악이 없으면 선도 없다.

선과 악의 차이는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악이고, 남이 하는 모든 행동은 선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보통 남의 행동을 악의 눈으로 바라보고 시비를 걸지만, 자신의 행동은 로맨스라고 생각한다.

‘개(戒)’는 자기 자신에게만 적용해야 하며, 남의 행동에 법이나 개를 붙여 제약해서는 안 된다.

자기가 하는 행동은 항상 악의 입장에서 경계하고, 남의 행동은 언제나 선하게 바라봐야 한다.

이를 반대로 하면 집안과 나라가 망한다.

  1. 에밀레종과 메시아의 도래
    에밀레종 소리는 엄마를 찾는 아이의 울음소리이자, 희망 없는 세상에서 메시아의 도래를 기다리는 염원을 담고 있다.

4.1. 에밀레종의 숨겨진 의미
에밀레종은 엄마를 부르는 소리이다.

에밀레종은 아이를 넣어 만들었으며, 그 종소리는 엄마를 찾는 아이의 울음소리인 “에밀레, 에밀레”로 들린다.

이는 엄마의 품에서 떨어져 종에 갇힌 아이의 혼이 엄마를 부르는 소리이다.

봉황정 시에 담긴 메시아 대망론.

봉황정 시에는 “인전부지 조부지 소소금정막 하일일레”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사람들은 모르고 새들도 모르는데, 언제쯤 그 메시아가 올 것인가”를 한탄하는 내용이다.

여기서 ‘일(一)’은 메시아, 구세주, 보호자를 의미하며, ‘레(來)’는 ‘올 래(來)’자로 메시아가 언제 올 것인가를 묻는 것이다.

에밀레종 소리의 “에밀레”는 “엄마가 언제 올 거냐”는 의미와 연결된다.

이 시는 태평성대가 사라지고 희망 없는 생지옥 같은 세상에서 메시아의 도래를 기다리는 염원을 담고 있다.

4.2. 이항복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이항복의 선견지명.

영의정까지 지낸 이항복이 400년 전 봉황정 시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 메시아의 도래를 예언했다.

이 시가 쓰인 봉황정은 중요한 자리이며, 메시아가 올 때가 되었음을 암시한다.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의미.

허경영의 등장은 이항복의 시와 우연이 아니며, 이제 허경영이 나설 때가 되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을 옷 벗기고 정치를 바꾸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정치 제도를 개헌할 것이다.

20년 전 허경영의 공약들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이 이 시대에 필요한 인물임을 보여준다.

  1. 영혼의 음악과 번뇌의 극복
    영혼으로 하는 행위는 세상을 감동시키고, 인간의 번뇌는 무명과 가래, 공포에서 오므로 삼학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

5.1. 영혼으로 하는 행위의 힘
마음은 육신을 지키는 데 사용하고, 영혼을 스승으로 삼아야 한다.

마음은 육신을 지키는 데 사용해야 하며, 마음이 늘 변하므로 마음을 스승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

영혼을 스승으로 삼아 영혼으로 사랑해야 한다.

영혼으로 하는 행위는 세상을 감동시킨다.

베토벤이 영혼으로 피아노를 쳤기에 전 세계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골프 선수도 영혼으로 골프채를 때려야 1등을 할 수 있으며, 완전히 미쳐야 한다.

영혼의 음악이 마음의 음악보다 더 큰 감동을 준다.

영혼은 정신을, 정신은 마음을 관리해야 한다.

영혼은 정신을, 정신은 마음을 관리해야 하며, 마음은 변동이 심하므로 정신이 항상 마음을 붙잡고 있어야 한다.

정신이 도둑질 안 하는 데만 팔려 있으면 안 되며, 영혼이 더 높은 차원에서 정신을 바꿔야 한다.

5.2. 번뇌의 원인과 삼학을 통한 극복
번뇌의 원인: 무명과 가래, 공포.

인간의 번뇌는 ‘무명(無明)’ 즉, 마음이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다.

삼학의 순서를 모르기 때문에 번뇌가 오며, 영혼의 세계에서 마음을 바라보면 욕심내는 것이 한심하게 느껴진다.

‘가래(渴愛)’ 즉, 세상의 모든 사랑에 집착하는 욕심도 번뇌를 만든다.

‘공포’ 또한 번뇌의 씨앗이다.

번뇌의 극복: 삼학(개정해)을 배워야 한다.

무명과 가래, 공포로 인한 번뇌를 없애기 위해서는 삼학(개정해)을 배워야 한다.

  1. 성경 인물 재해석과 돈의 위험성
    성경 속 인물들도 영혼의 관점에서 보면 불효자이거나 탐욕스러운 존재로 보일 수 있으며, 돈은 잘못 다루면 폭발하는 다이너마이트처럼 위험하다.

6.1. 성경 인물에 대한 새로운 관점
요셉: 성경 최고의 불효자.

요셉은 총리가 된 후 9년 동안 아버지 야곱에게 연락하지 않아 아버지가 죽은 줄 알게 했다.

이는 영혼의 세계에서 보면 불효자이며, 아버지를 외면한 것이다.

목사들은 요셉을 훌륭하다고 하지만, 허경영의 세계에서 보면 모든 것이 다르게 보인다.

아브라함: 마누라를 두 번이나 판 사람.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를 애굽 왕과 아비멜렉 왕에게 두 번이나 팔아 돈을 벌었다.

이는 영혼의 세계에서 보면 믿음의 조상이 아니라, 위험할 때 아내를 팔아 돈을 번 탐욕스러운 사람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여 아브라함의 아내를 돌려주게 했지만, 이는 ‘허랑방탕’에 해당한다.

삼학과 허랑방탕 사이의 인물들.

아브라함과 요셉은 삼학과 허랑방탕 사이에 있는 인물들이다.

총리가 되었어도 아버지를 모르는 요셉은 허랑방탕한 삶을 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랑방탕하게 세월을 보내고 있다.

성경 인물들도 엄격히 검증하면 일반적인 양심을 가진 사람보다 못한 행동을 했다.

6.2. 돈의 위험성: 다이너마이트와 같다
돈(Money)은 위험한 것이다.

영어 단어에서 ‘D’가 붙은 단어들(Dynamite, Diamond)처럼 돈(Money)도 위험한 것이다.

다이너마이트는 잘못 다루면 폭발하듯이, 돈도 위험하게 다루면 폭발한다.

삼학을 배우지 않은 자에게 돈은 다이너마이트이다.

삼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돈이나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는 것은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잘못 다루면 폭발하여 망하게 된다.

삼학을 배우지 않고 돈을 벌면 ‘허랑방탕’으로 이어진다.

  1. 음의 시대와 인구 문제
    현재는 물질을 중시하는 ‘음의 시대’로, 여성의 권위가 높아지고 출산율이 낮아져 인구 감소와 국가 소멸의 위기에 처해 있다.

7.1. 음의 시대: 물질주의와 여성의 권위 상승
현재는 물질을 중시하는 ‘음의 시대’이다.

여자들이 큰소리치는 시대는 ‘음의 시대’이며, 음은 물질과 여성을 상징한다.

양은 영혼을 상징하며, 현재는 물질의 시대가 절정에 달했다.

물질주의가 문제를 일으킨다.

자본주의가 극에 달하면서 물질주의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폭발 직전의 ‘임계점’에 도달했다.

7.2. 인구 감소와 국가 소멸의 위기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 감소.

애를 낳지 않아 서울 초등학교의 90%가 없어질 위기에 처했으며, 노인만 남게 될 것이다.

이는 미래가 없는 상황이며, 사람들이 물질에만 매달리고 자녀에게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해결책: 출산 장려 정책.

남녀가 서로 양보하고 조화를 이루는 ‘사이(間)’가 중요하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시 1억 원, 신혼 주부에게 ‘전업수당’을 지급하여 여성들이 직장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하여 출산을 장려할 것이다.

이는 남편의 자식을 낳을 가능성을 높여 가정을 살리고, 초등학생이 끊이지 않게 할 것이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3천만 원씩 지급하여 사회를 바꿔야 한다.

국가 소멸 위기.

여성들이 아이를 낳아 키우는 시점까지 국가가 돈을 주지 않으면 아무도 아이를 낳지 않아 나라가 망한다.

일본은 인구가 1억 3천만 명인데 우리나라는 5천만 명이며, 인구가 줄어들면 나라가 없어진다.

중국은 인구가 20억 명으로 늘어날 것이며, 우리는 힘이 없어질 것이다.

이민으로 인구를 늘리려 해도 인구 감소를 막을 수 없어 심각한 상황이다.

7.3. 영혼의 시대와 조화
영혼의 시대가 필요하다.

삼학의 마지막 단계인 ‘해(慧)’ 즉, 영혼의 시대가 와야 한다.

물질의 시대가 아닌 영혼의 시대, 즉 하늘의 뜻을 따라야 한다.

남성과 여성의 조화가 중요하다.

남자의 권위가 떨어지고 여자의 권위가 올라가는 현 시대는 중간 지점을 찾아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물질에만 치우치지 않고 영혼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이미자처럼 영혼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이 중요하며, 남성 시대나 여성 시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1. 넌센스 퀴즈와 마무리
    넌센스 퀴즈를 통해 지혜를 나누고, 다음 강연을 기약하며 사람들을 데려와 복을 지을 것을 당부한다.

8.1. 넌센스 퀴즈
150살 된 사람에게 장수 비결을 물으면?

“안 죽으니까 오래 살았다고” 답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다이빙 선수는?

심청이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동반자살은?

논개이다.

8.2. 마무리 당부
다음 강연에는 사람들을 데려와서 복을 지을 것을 당부한다.

스크립트

다음 주에 사람들 한 사람씩 데리고 있습니다. 3주 쉬었죠? 2주 쉬었고 3번째 주. 그래도 공부는 해야 되니까 오늘은 제목이 우리가 잘 아는 지난번에 강의라는 사이관자 하시다가 중단을 하셨는데 사이관자도 했었지, 지난번에는 사이관자를 강의했고 오늘도 그거에 연관해서 3학 아멘. 괜찮네요.

한 세 번. 사막과 이건 뭐죠? 호랑방탕. 호랑방탕. 우리가 2주 동안 공부를 안 하고 시간을 보냈는데 이 시간이라는 게 저렇게 빨리 지나갑니다.

빌허자에 이게 무슨 낭자죠? 이게 무슨 눈물 흘릴 낭자에요. 눈물 흘릴 낭자. 그러니까 빈허랑 방탕. 요새 사람들이 이 시간을 사실은 이 시간을 공부하지 않고 전부 허랑방탕한다.

허랑방탕하고 나서 나중에 눈을 감아서 하늘에 가보면 자기 신분이 이 지상에 있을 때보다 더 낮아져 있다. 여기 와서 공부를 해야 다음에 좋은 대로 진급이 된다. 그래서 이 삼합과 허랑방탕은 결과가 엄청나게 차이 난다. 그래서 지금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물론 이 시간이라는 게 이 시간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든 거야.

원래 우주에는 시간이 없어요. 하늘에는 시계가 있거나 이런 게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이 볼 때는 시간이 있는데 몇십 년 전에 허경영을 만났을 때나 지금이나 생각해 보면 그때가 오늘 같다. 그러니까 시간이라는 건 사실은 존재하지가 않는데 그게 스피칸가? 녹음기 따로 아 녹음기, 물이 달아야 되는데 안달아.

그래서 이 시간은 지구에만 존재하는 거예요. 이 지구를 떠나면 시간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우리는 착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시간이 마치 있는 걸로.

그러니까 우리가 내일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있고 모레 떠나는 사람도 있는데, 그 시간이 실제로 많이 남은 게 아니에요. 금방인데 그 사이에 뭔가 하나 공부를 해가지고 정수를 높여야 되는데, 사람들이 그거를 예사로 생각해요. 그래서 허랑방탕하게 세월을 보내고 나면, 나중에 아무리 교회를 가거나 절을 가거나 천도제를 올리거나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 사람이 영국에 가면, 영국 왕실에 왕궁이 이렇게 있으면, 이 왕궁이 이렇게 있으면, 이 왕궁이 있으면 뭐가 있죠? 왕궁에 깃발이 있죠.

깃발이 여왕이 없을 때는 이 깃발이 내려버려요. 그렇죠? 여왕이 있을 때는 올라가 있죠. 여왕을 암살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아, 저 여왕이 지금 깃발이 있는가 봐서 여왕이 있구나. 그러면 이제 가서 암살할 수 있겠지.

그러니까 이 깃발이 있을 때는 뭐가 있겠어요? 여기에 경호가 있단 말이야. 경호가 있겠어요? 이게 없을 때는 경호가 일부 풀어지죠. 안 그래요? 여왕이 나갔다 그러면 여기는 경호가 좀 덜한 거야. 그런데 여왕이 있을 때와 없을 때와 경호가 다르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청와대는 대통령이 앉아있으면 태극기가 있고, 대통령이 나가면 태극기가 없어집니까? 안 그러잖아요. 우리나라는 그렇지만 영국은 세계 최고의 세계를 한동안 다 지배했으니까, 영국 여왕은 권위가 있으니까. 여왕이 나가면 여왕의 깃발이 별도로 있어. 영국 깃발이 아니고 여왕 개인의 깃발이야.

영국 깃발은 걸려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왕 개인도 깃발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은 깃발이 있었어요. 내가 나중에 대통령님은 깃발이 있겠죠? 그럼 내가 나가면 그게 없어지겠지? 이것이 뭐냐? 이 깃발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잖아요.

집은 헛거예요, 헛거. 헛것이 되는 거예요. 이게 없으면 영혼이 나가버리면 헛거예요. 여러분들의 몸에 이 육신이 영혼을, 사람의 이 삼혼, 삼혼 칠백.

이 삼혼 칠백을 위해서 이 혼이 있는데 이걸 혼백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이 혼백이 육체에 붙어서, 불어서 육체. 이래서 우리가 지구에 올 때는 이 영혼이 육체에 붙어서 온단 말이야. 그리고 왔다가 다 썩어나면 육체는 미안하지만 지구에 돌아가고, 영혼은 가야 돼요.

가야 되는데 이 영혼이 지구에 오는 이유는 이 육체를 만나러 오는 게 아니야. 뭘 얻으러 와요? 자기 영을 공부하러 오는 거예요. 공부. 육체가 없이는 공부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육체가 있을 때만 공부가 가능해요. 그래서 행복은 우리가 말하는 이 행복은 반드시 우리한테 올 때 뭘로 와요? 위장돼 가지고 와. 그럼 뭘로 옵니까? 반드시 고통으로 온다 이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행복은 꼭 행복을 가져온 사람은 거지나 이상한 사람으로 둔갑을 해가 나타나요.

근데 이 사람이 그냥 때 이 사람이 귀찮다고 이 사람을 이상하게 대접을 해버리면 이 사람 행복이 안 오는 거야. 예를 들어서 하루는 길거리에 어떤 사람이 가구 가게를 하는데 사장이 앉아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문 앞에 와서 비를 피하고 있어. 그래서 와서 할머니 비를 피해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가게로 들어오세요. 난로 옆에 와서 불도 쬐고 여기 앉아서 기다리세요.

왜 그러십니까? 우리 아들이 올 거라서 여기 기다리는 거래. 그래도 들어와서 기다리시라고. 우산도 하나 드렸어. 만약 아들이 안 오면 이 우산을 쓰시라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니까 다 늙은 할머니야 뭐, 완전히 다 늙은 할머니인데 젊은 여자 같으면 그 사장이 두루라고 할 수도 있어. 근데 아주 늙은 할머니를 뭐 보좌할 것도 있다고 두루라고 하면서 친절하게 해주니까, 이 할머니가 조금 있으니까 차가한테 따고 보니까 그 사람이 록펠러야. 록펠러 어머니가 병원에 갔다가 볼일 있어서 그 앞에 왔다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아들이 도착한다고 하니까 그런데 이게 록펠러가 딱 들어오니까 아들 보고 들어오라고.

이 사람이 나를 노릇으로 그렇게 해줬어. 아주 친절해 가지고 내가 이 불도죄 아주 잘 기다렸다고. 그러니까 그 록펠러가 너무 고맙다고. 그리고 차를 타고 하면서 어머니가 그 사람을 좀 도와줘요.

아주 사람이 된 사람입니다. 내가 뭐 젊은 여자도 아닌데 내가 뭐 옷을 잘 입은 것도 아닌데 나를 이렇게 대우하는 거고 그 사람 사람 된 사람입니다. 여러 가지 록펠러가 그 사람한테 록펠러 그룹의 전체 가구를 그 사람도 다 맡긴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셔니처 그룹의 회장이 된 거예요.

전 세계에 우리나라도 셔니처 가구장이 있었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우연히 할머니 하나한테 행복은 어떻게 오냐. 이상한 거짓말 이상한 사람이 복을 갖다 주는 사람이지, 멋있는 여자가 복을 갖다 주는 법이 없어요. 집안 재산 다 뜯어 먹어.

그런 여자는 또 잘못 만나나 뭐. 불행을 가지고 와. 아 늙은 사람이 가는데 젊은 여자가 만나자고 이러고 그러고 그 집안이 다 뜯어 먹어. 집안이 이미 위험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가 뭐 좋은 거 있으면 다 가져가 버려요. 그런데 이게 집안이 망할 징조지. 이해와 같이 행복이라는 것은 고행을 해야 돼. 고행이 뭐냐.

공부야. 맞아, 맞아요. 공부해야 되는 거야. 공부를 하면 그런 할머니를 우습게 대하면 안 된다는 걸 배우는 거야.

지나가는 할머니, 지나가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예사로 보지 않게 되는데, 무식한 사람은 그냥 돈 많은 사람한테 가서 마구하고, 뭐 약한 사람은 그냥 발로 밟아버리고. 뭐 그런 사람은, 거지가 절에 와서 이 신사관 절에 와서 왜 소리를 지르냐고 그래서 막 대차게 꽝을 지르더니, 그 사람이 갑자기 사자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거야. 보니까 간생보살이야. 얼굴이 확 바뀌어 버렸을지간에, 아이고 공부 좀 했다 그래서 찾아왔더니 나도 못 알아보는 사람님이 무슨 공부를.

그냥 간다 그러고 까버려. 그냥 그 소리가 귀에 쏙쏙 들리는 거야. 하늘에 쩌렁쩌렁하게. 그러니까 아차, 그때는 막 놓친 거지.

그러니까 공부 헛공부한 거야. 허랑방탕 중2절에 앉아서 허랑방탕 하고 노는 거지. 진짜 공부는 사람을 알아봐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 우리가 이 기도를 하는 자체, 기도를 한다는 것이 옛날에 내가 뭐라고 그랬죠? 박 회장이 기도는 뭐라고 그랬어요? 기도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 소원을 비는 것.

그것이 반대라 이 말이에요. 기도는 소원을 비는 게 기도가 아니라고 그랬잖아요. 꼭 기도는 도둑놈들이 기도를 해서 소원을 빌어요. 나쁜 사람들이 소원을 비는 건 하늘이 들어주나 안 들어주나? 안 들어줘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뭐 바보같이 기도를 하는 것은, 그 기도라는 뜻이 소원을 비는 게 아니야. 소원을 버리는 것도 아니야. 그럼 뭐겠어요? 그때 내가 당에 가르쳐줬죠? 근데 아주 잘 까먹었어. 박수, 박수.

기도는 저분 말하는 대로 행동이라고 했어요. 행동. 기도는. 행동인데, 무슨 행동이요? 이게 무슨 행동이요? 선한 행동이야.

이런 사람을 알아보는 거지. 공부를 하기 때문에, 아, 천한 사람, 내 앞에 와서 막 욕을 하고, 대대로. 아,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했기 때문에 내가 저 사람한테 친절하게 해주면 복이 오겠지? 근데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테 잘해준 거는 보고와요. 안 와요, 전혀 안 와요.

그래서, 자기가 수술대에 딱 올라갔는데, 수술하러 온 놈을 딱 쳐다보니까, 새파란 젊은 놈이 내 수술하러 와 있어요. 딱 쓰러졌는데, 딱 이 사람이 나이가 60대인데, 분명히 병원에 오다가, 이 사람이 이 사람 차가 어떤 차가 급히 가는 차하고 약간 부딪힐 뻔했어. 그러니까 이 사람 보고 욕을 하는데, 그래서 젊은 사람이.. 그 사람하고 한참 싸우다가, 그 사람이 언제 겁하다고 그러고 가버렸는데, 그 사람이 칼을 딱 들고 자기 앞에 서 있는 거예요.

보니까, 의사야. 이 사람은 수술실이 급하니까 빨리 좀 가다가 이게, 이 사람 차를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아까 나한테 욕한 분 맞네요. 딱 그런 거야.

칼을 딱 들고 가고. 얼마나 불안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자리에서 수술 안 바꿨다고 할 수도 없는 거고, 아까 이 새끼, 저 새끼 하고 욕을 했는데, 그 사람이 칼을 딱 들고, “당신 아까 나한테 욕한 사람이죠?” 내가 병원에 의사라서 바빠서 그래요.” 딱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 사람이 심장이 멎는 것 같아요. 그럼 또 이미 수술실에 돌아와야 하고, 마취약 주사나, 딱 이러다 말이야.

그러다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꼭 그렇게 만나는 거예요. 사람은 그렇게 만들어요.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매사에 공부를 해서, 이 사파, 이 세 가지, 이게 지구에 온 목적이에요.

세 가지 배움을 위해서 지구에 왔다. 그래서 행복하려고 하는 자는 뭐 해야 된다? 고행을 찾아가야 돼요. 공부해야 된다. 고행 공부가 뭡니까? 많은 이런 사람들한테 시달려, 이런 사람들한테도 시달려, 이런 위장을 한 사람, 이런 사람들한테 속지 않으면서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면 그것이 행복이 오는 거야.

선프리니스 회장같이.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거에 반대다 이 말이야. 불행은 무조건 술, 담배, 도박.

아주 재미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그리고 예쁜 사람, 날씬한 사람 이런 사람이 나타나면 놀러 가자. 공부하기면 뭐 공부하냐? 놀러 가자. 이런 사람이 이게 나타나면 다 유혹이 돼요.

그런 사람이 그냥 나중에 가보면 이게 돼. 호랑방탕.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하는 사망이 뭐냐? 사망. 소중 아닙니다.

종교의 3대 요소가 뭐죠? 종교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종교의 3대 요소. 대적이니까. 그러면 이거는 정신이 없었어? 있었어. 정신이 있었지.

정신을 차리고 사람을 죽인 거야. 나는 저 사람을 언제 어떻게 죽이겠다. 그건 정신으로 한 행동이야. 그건 마음이 한 게 아니란 말이에요.

맞아, 맞아. 그래서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3단계의 공부를 끝내는 걸 사망이라고 해요. 이 사망을 떼야 돼요, 여러분들이. 내가 여태까지 강의한 걸 하나하나 여러분한테 정리해 주는 거야.

그러면은 이 정신도 사람 죽이는 데도 정신이 필요해. 그렇지만 이건 나쁜 일에도 쓰이고 정의라는 것은 선과 악이 동시에 있어요. 악한 일에도 정신을 차리고 할 수 있고, 정신없이 할 수도 있고, 마음으로만 할 수도 있는데, 마음으로 하면 죄가 가벼운데 정신으로 하면 죄는 법정에서 마이죠. 하늘에서도 그래요.

그런데 영혼으로 죄 짓는 것은 뭐예요? 박 회장님, 영혼으로 죄 짓는 것은 뭐예요, 정신은 죄도 짓고 선도 짓는데 영혼은 어떻게 죄를 지어요? 영혼은 선만 짓다 놓으면 영혼이라는 영혼의 눈으로 바라보면 선악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영혼의 눈으로는 선악이 없는데, 모든 게 정신과 마음으로 죄를 짓는 거예요. 그래서 영혼으로 이 정신을 바라보면, “저놈이 정신 차리고 사람을 죽이긴 죽였는데, 왜 저리 어리석은 일을 해?” 요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영혼은 육신이 있을 이유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죽었을 때 과연 내가 남한테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내가 사부 내 자식들한테도 안 좋을 것 같고, 내가 그냥 좀 양보하자. 이게 영혼의 눈 입장에서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매상 영혼의 입장에서 남의 자식도 봐야 돼요. 아무리 내 앞에 와서 차를 막 들이받아도, 저 사람도 자기를 낳아줄 엄마가 있을 텐데. 그래야, 그래요.

자기가 엄마가 있고, 저 사람도 아버지가 있는데, 내가 저 사람한테 너무하면 저 사람의 죽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를 한번 놔둘까? 만약에 저 세상이 있다고 할 때, 이게 나한테 오는 영향이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근데 그 사람 보고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그냥 보험 처리하시고, 바쁘다 보니까 그리도 했는데 우리가 좀 서로 이해를 합시다.

다친 데는 없습니까? 이렇게 속기하면 그 조상들이 얼마나 그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만 그 사람 주변에 있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 사람 낳아주는 어머니도 있고, 아버지도 있고, 그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그런 의인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잘해줘야 되는 거지. 그래서 이 회는 이 정의 단계보다 한 단계 높죠. 그러면 이 공부를 내가 가리키는 거야. 여태까지.

내가 진리 강의가 이거야. 이거를 다 떼면 이런 거는 떼게 되겠지.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이 공, 색즉시공 세상의 모든 것은 공으로 돌아간다.

그러면 이거는 무상한 건가? 아니란 말이에요. 모든 게 공으로 돌아가니까 지금 있는 내가 낳은 이 아들이 딸이 언젠가 얘도 죽어서 공으로 돌아갈 건데 지금 내 눈앞이 보이고 내가 또 사라질 텐데 지금 보이는 순간이 얼마나 귀중한 거야. 그러니 얘가 실수한다고 입에서 욕이 나오겠어요? 안 그래요. 이걸 깨달으면 야, 이거 언젠가 애가 공으로 돌아가고 나도 엄마 아빠가 없어지면 이 이놈이 아빠 없을 때 얼마나 고생을 할까.

그럴 때 내가 남한테 잘해주면 그 사람들이 내 딸한테 잘해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무지 겸손 못하는 거야. 남한테 자기 딸 때문에. 그래, 그래.

이렇게 모든 것을 공으로 돌아감으로써 지금 있는 이 물 한 장이 새로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전부 나중에 돌아가면 없어질 텐데 지금 이렇게 한자리에서 만나서 공부하는 거, 이게 보통 복이 있는 게 아니라 말이에요. 그래야 그래요. 공을 모르면은 우리가 항상 있는 줄 알고 남하고 대화해요, 싸워요.

원, 원만한 거 뭐든지 원만한 거. 모나지 않게 원만하게. 지금 뭐 여야처럼 그렇게 싸우는 게 아니고 그중에 누구 한 사람이 져주는 사람이 있으면 멋있어. 그런데 꼭 힘이 센 사람이 져줘야 돼.

남자, 여자가 싸우면 남자가 져줘야 되는 거야. 그럴 때 매력이 있지. 여자가 져주면 눌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힘센 여당이 야당에 저장을 들어주면 국민들이 다 알아. 그거야. 그래야 그래야 저 사람들이 착한 일을 했다 이런데 우리는 그걸 망각하고 이 원만한 이 원을 모르는 거야. 그 다음에 이거는 뭐요? 정자는 무슨 뜻이야? 정자 한문으로 이게 무슨 뜻이라고 그랬어요? 이게 바르다는 뜻인데, 방계장님, 이게 무슨 뜻이오? 내가 파자하는 거.

바위다님, 많이 배웠어요. 하나의 하늘과 하늘과. 그럼 맞았어. 땅에 있는 산이.

가운데 인간. 아, 그것도 아니야. 바위다님은 이거 알텐데. 김고문님, 하나에 이른다.

그게 아니에요. 잘 알아놔요. 이제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건 하늘이죠.

이거는 거칠지 자야. 그래 안 그래요? 땅이 아무리 땅에서 자기가 올라가도 하늘에 가서 다음에는 멈추는 거예요. 하늘을 뚫고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안 되죠. 그러니까 하늘이 이렇게 있으면은 이 땅에 이게 거칠지 짜거든.

이게 이게 거칠지 짜잖아. 그러니까 이 뭐든지 자기가 하는 일은 하늘에 닿아야 돼. 그래 그래. 그럼 하늘에 안 닿는 일은 바른 일이 아니야.

아니지. 요게 요만큼만 같다. 이게 하늘인데 요만큼만 왔다. 그럼 이거는 바를 증자가 아니야.

이건 하늘에 안 닿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은 하늘에 닿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오케이. 하늘에서 노 하는 거.

이거는 거칠지 짓지 않나? 이건 하늘이에요. 그러면 하늘과 땅과 사람. 이걸 깨뚫은 그는 임금이지만 이 임금 위에 누가 있어요? 하나님. 여기 앉아있는 자가 누구요? 주님이라고 하잖아.

천주라든지 뭐 하늘에 있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주인이라고 하잖아. 지구의 주인이야. 이게 지구 왕들의 주인. 요거는 왕들인데 왕들의 주인은 여유에 앉아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누구야? 하나님이지. 부처님이지. 이와 같이 한문은 이 바를 정찰 그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하는 일이 하늘에 합당해야 됩니다.

하늘에 다 해야 됩니다. 즉 도인을 집에 와서 불을 쬐세요. 모시고 어느 사람 올 때까지 우산도 하나 가지고 계세요. 이렇게 하니까 그 사람 마음이 하늘에 다 쌓인다.

다 한 거예요. 그런데 저 사람은 젊은 여자가 아니네요. 늙은 사람 괜히 들어오면 말이야, 저녁에 걸려. 여기 가서 우산 주지도 않고 이러면 그 사람 마음은 여기 닿지 않고 땅에 닿은 거예요.

땅에. 이거 없어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꼭 알아내야 될 게 철학의 3대 요소, 공(功), 원(願), 정(定) 이걸 알고 나면 세상은 밝게 살기 위한 학문이거든. 공, 원, 정이 개정해와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 공, 원, 정이 개정해에 다 들어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종교와 철학, 이 3대 요소가 이 지구의 모든 공간에 이 사회 관찰 여기에 가득 차야 됩니다. 이 공간이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우리가 한 일이 하늘에서는 다 저렇게 체크를 하고 있다. 선생님, 쉽게 생명 상태에서 생문령관은 하늘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했잖아요.

영세하고 깨달은 나이는 사람들은 고위생이 있었고 병이 있었어서 통화해가 안기 영국의 학교는 사면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영국의 학교는 깨달음이 많이 있는 사람들은 본인증이 있었고 병인증이 많아서 많이 안 되잖아요. 아, 그건 이제, 그건 어디까지냐면 여기까지, 여기까지. 이게 여기까지 온 거고, 해는 깨달음, 이 정은 선정이나 모든 걸 하는 거 아니오.

불교에 말하는 팔정도, 정인데 이 해는,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아까 이야기한 이 자체가 기도 있잖아요. 이 기도가 아까 말한 행동이라고 했잖아요. 행동인데 이게 무슨 행동이라고 그랬어요? 선한 행동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은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사랑, 다른 말로 바꾸면 자비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남을 불쌍한 사람을 사랑하거나, 자기를 욕하는 사람을 사랑하거나, 미운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은 자가 하나님한테 기도하는 일은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신은 바보가 아닙니까? 그러면 신은 뭘 원합니까? 이 기도라는 말은 무슨 행동을, 행동을, 행동이 무슨 행동이냐? 남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걸 기도라고 그래요. 내가 교회에 가서 하나님 뭐 해주세요.

우리 아들이 뭐 이번에 시험을 봅니다. 그런 소리 절대 하나님한테 하면 안 돼요. 하나님, 우리 아들이 시험 볼 때가 다가가면 내가 그냥 고아원을 몇 군데를 가야 돼. 자꾸 베풀고 하루만께도 이야기 안 하고 갔다 오는 거야.

그러면 무슨 기도야. 행동의 기도라 이 말이야. 거기 가서 없는 사람이 이렇게 도와주고, 젊은 애들 가서 그 약사 아프면 옷도 갖다주고 이렇게 좋은 일을 하면은 그것이 위에서 보고 있는 거야. 남의 자식을 저렇게 위하니 저 사람 자식을 도와줘라.

결제가 떨어지기 위해서. 그런데 남은 다 떨어져도 우리 아들은 머리가 되게 아니고 다른 애들은 꼬리가 되게 해달라고 이렇게 기도를 하니 그 기도를 신이 바보입니까? 그래 그래. 아니 우리 아들은 머리가 되지 꼬리가 되지 않게 해달라고 성경에 오면 그 기도가 있잖아. 그런 기도는 절대 인간이 인간을 나쁘게 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 사막을 제대로 알아야 돼. 이런 기도는 사랑과 자비가 다른 말로 바꾸면 기도야. 내가 가서 막 남을 사랑하고 자비 베푸는 것은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 것이지 그게. 교회가서 무릎 꿇고 앉아도 하나님 앞에 건방지게 가서 마주 앉아서 기도한다는 자체가 불경제에요.

맞아, 맞아요. 돌아다니면서 기도가 나고 어떻게 가면 하나님 앞에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 내가 이런 애로 상해 있습니다. 그게 도대체 뭐 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아니, 어떤 사람이 지금 생활이 어렵다고 대통령을 향해서 막 기도해 봐요.

대통령이 알아들어요? 동석이한테 찾아가야 돼. 내가 지금 쌀이 떨어졌으니까 이걸 좀 도와주시오.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래야 그래요.

어떻게 대통령한테 기도를 합니까? 탄원서를 냅니까? 내가 지금 쌀이 없는데 대통령 같아. 이렇게 하나님이라는 사람이 여러분이 보시기에 그렇게 여러분들이 쌀 떨어지는 거 기도 떨어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내가 평소에 없는 사람을 보살펴야 되는 거고. 내가 어려울 때일수록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과 자비가 뭐라고 그러세요? 기도다 이 말이에요. 기도. 사랑과 자비. 이 행동은 행동인데 행동이 뭘 말하냐?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게 기도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기도하는 사람은 교회 가면 한 명도 없어요. 저를 가면 백일기도, 천일기도, 뭐 49제, 모든 건 기도가 아니에요. 그건 어떤 신도 간합을 해야 안 해요? 안 합니다. 그 돈이 있으면 가져가서 불쌍한 사람을 도와줘요.

그렇게 하면 그것이 기도라고 하잖아요. 알겠죠? 그거를 사각을 배워야 안다 이 말이에요. 개정해. 그러면 제가 하나 물어봅시다.

이 개는 개인에 해당되는 거예요? 종교에 해당되는 거예요? 개인. 그러면 여기서 10개가 있다 그러면 그건 기독교. 맞아. 5개가 있다 그러면 불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개는 종교에서 쓰는 거는 앞에 숫자가 붙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개인은 자기를 철저히 경계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자기를 이 개를 언제나 명심해야 돼요. 이 개자를 내가 쓰다 보니까 잘못 쓰면 안 돼. 날려가.

개자 요게 이렇게 잘 봐요,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된 거예요. 갖다 붙여놨어요. 내가 쓰다 보니. 자, 그러면 이 개는 자기 자신이 마음으로 경계하는 거.

항상 지금 오늘 내가 말하는 포인트는 이 개정의 사막을 불교나 다른 데서는 개는 마음이 육신을 지키는 거다, 정은 정신이 마음을 지키는 거다, 해는 영혼이 정신을 지키는 거다. 이렇게 지키는 게 한 단계씩 높아지죠? 여기 오면 졸업이야.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냐? 여러분이 말하는 천당이에요. 알겠죠? 좋은 집안이 다 잘되는 거야.

하는 일마다 사업이고 뭐고 하는 일마다 잘돼요. 알겠죠? 장사가 안 된다고 어디 가서 기도하러 가자. 그게 바로 미신 비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는 공동 공원 있었어요? 안 있었어요? 예수가 예수라는 사람이 예수가 우물가에 있으니까 물길로 와서 알았어요.

그때는 물을 공동물에 와야 물을 먹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공동물은 다른 말로 말하면 교회야. 그래, 안 그래요. 교회를 와야 물을 주는 거야.

지금은 집집마다 수도 발표가 있었어요. 교회 가야 돼, 안 가야 돼? 안 가도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물을 지가 집에서 틀면 물이 나와. 옛날에는 성경을 절대 못 주지 않았어요.

불경연을 아무나 못 가지고 있어요. 왜 성경을 신도가 가지고 있으면 사용해요. 성경은 교회에서만 비밀이 보완하지 신도가 그걸 가지고 있으면 죽였어요. 그래서 안 그랬어요.

왜 그랬냐. 교회에서만 가지고 있어야 하고 일로 오거든. 그래야 그래요. 성경이 집집마다 좁아버리면 올 사람이 어디 있어.

그러니까 유림 사회가 집집마다 성경이 한 개씩 가고 나니까 교회가 없어져. 집집마다 수돗물 나오는데 공동물에 왜 가나고 그래 그래요. 사람들은 모든 개인이 깨달아야 하는 사막을 해가지고, 사막을 해가지고 깨달으면 집집마다 수돗물 나와 안 나와. 이 수돗물이 영적물 맞암 맞아요.

자체가 다 깨달아서 자기 자체가 다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사람 하는 일은 성경에서 보면은 누구요. 에서 하고 저분들은 어디 가시는 네.

오늘 강의가 있대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좀 하고 했으면 좋겠는데, 공동 우물이라는 거 절이나 교회나 이런 것이 공동 우물인데, 모든 걸 그 당시에는 독점을 했어. 근데 지금 이 시대는 독점이 안 되잖아. 그지.

그래서 인터넷 들어가면 성경도 있어. 인터넷 들어가면 대장경도 있어. 다 있잖아. 그러니까 독점이 안 되니까 누구나 집에서 기도도 할 수 있고, 예를 들어서 볼 수 있고, 가족이 그냥 교회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개인이 앞으로 사망을 해서 깨닫는 시대지. 집단을 이뤄가지고 무슨 일을 하는 거는 그것이 사회 문제를 자꾸 일으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세월이 갈수록 종교는 서서히 서양도 마찬가지지만 개인주의로 바뀌어 나갑니다.

그래서 개인이 열심히 깨달아서 병상에서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면 되는 것이지, 쏠려 다니면서 애가 집에 가면 엄마는 교회가고, 남편은 절에 가고, 예를 들어서 집구석이 그냥 텅텅 비어있고 이런 것이 바라는 사회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거는 우리가 앞으로 인간들이 진화가 될수록 그런 어리석은 일은 점점 줄어듭니다. 그래서 뭐 처음에 가서 교회 가서 절에 가서 그런 걸 배우는 건 좋은데, 사람이 어떤 종교 단체에 지나치게 매이는 것도 바람직하지가 않다. 결국은 자기를 구원할 자는 자기 자신.

자기 자신이 예수를 믿든, 하나님을 믿든, 부처님을 믿든 자기 자신이 중심이 딱 서서 그걸 해야지. 그리고 자기가 사업하는 과정에서 또 자기가 직장에서 남하고 말하면 되는, 그게 기도야. 말하면 되는 거야. 남하고 이야기하는 거야.

그게 자기 얼굴 표정, 그게 기도야. 근데 흉악한 인상을 쓰고 남을 노려보고 이러면 기도가 아닙니까? 잘못된 기도야. 내 복원 좀 가주세요. 죄악만 와주세요.

이 소리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야 하고 실컷 남하고 싸우고 교회 절에 가서 기도 열심히 하고 교회 가서 기도한다. 그건 기도가 아니고 하나님한테 또 다시 죄를 짓는 거예요.

제가 지 혼자서 나쁘지 다 하고 교회 와서 어? 지 아들은 머리가 되고 다른 애들은 전부 시험에 떨어지라 이 소린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저 사람은 죄만 짓는 게 아니라 욕심도 지나치라. 저 집은 화를 줘라 이러고 화가 오는 거야. 그냥 그럼 질문 하나 하자요. 종은 종인데 사람의 울음소리가 나는 종은 무슨 무슨 종이요? 에밀레종.

에밀레종. 너무 잘 맞춰버리시네. 에밀레종은 여러분들이 이 물질에다가 불어서 애를 넣어서 안 넣어서. 그런데 애가 남자야 여자야.

여자애를 종에다 넣으면 불교에서는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남자애를 종에다 넣었잖아. 쇠에다가 구리 쇠에다가 주석에다가 사람을 집어넣은 거야. 그래가지고 그 종소리가 그냥 쇠로 그냥 종을 만들었어야 하고 소리가 왜 다를까.

엄마 때문에는 자기야. 그 종소리가 왜 종소리가 어떻다고요? 에밀레 종을 왜 이름을 에밀레로 했지? 에밀레 종을 왜 에밀레 종이라고 이름을 붙였지? 소리가 에밀레. 그래, 에밀레. 엄마를 찾는 거야.

에밀레, 에밀레. 엄마를, 엄마를 부르는 소리야. 그게 뭐, 그거 애를 넣었다 부르니까 사람들이 들어보니까 사람들 심리가 그게 엄마를 부르는 소리를 들려요. 그래, 암.

그래요? 에미, 에미레. 에미레는 엄마가 온다 소리야. 그래, 암. 그래요? 박 회장님, 바비넨 하는데 거기 가보면 저거 있잖아.

그, 그 가만히 이런 에밀레 같은 게 있어. 아니, 거기 에밀레가 뭐죠? 봉황정. 봉황정. 이 봉황정이 이 실제는 봉황정, 봉황정인데 봉황정에 시를 썼잖아.

거기에 이 에밀레의 배가 나와요. 그 뭐냐면 봉황정, 봉황정 맨 앞에 뭐가 나오냐면은 전수금속, 저저, 이 하일 일렉이 맨 앞에 박 회장님, 대준허, 명설, 인전 사람은 전하지만 새들은 알른지, 조 부지. 여기에 에밀레가 나와. 인전부지.

그 다음에 소소, 소소금정막, 명이 아니고 하일 일레일 정막. 여기 보면 나와. 하일, 하일일이 나와요. 여기 일레가 나오지.

일레, 일레가 있다. 하일일레 이렇게 적혀있지 않습니까? 그때 박연희가 내가 한번 보여줬잖아. 봉황정에 내가 그때 그 시가 생각이 나요. 그지? 그럼 여기 보면 내가 있죠? 그럼 이 일이 뭐예요? 이 일이 뭐예요? 하늘.

그게 봉황 아닌가요? 맞는 거예요. 이 일이 이거야. 메시아야. 메시아고 이게 봉황이야.

박 회장이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뭐야? 태평성대 풍류소리는 점막한데 세상이 온통 생지옥이 되어버린 거예요. 온통 생지옥이 되가지고 그냥 사람들의 입이 벙어리가 되어버렸어요. 희망이 없다 이. 소리야 없는데 언제쯤 그 메시아가 올 건가, 이거를 한탄한 거예요.

그러니까 에밀레 종소리가 에밀레 그러잖아. 에미, 에미, 엄마라 이 말이야. 엄마, 엄마가 언제 올 거냐, 이 소리야. 내 말 이해가 가죠? 에밀레, 그 소리가 이 소리, 이 마지막 소리가 에밀레 소리예요.

에밀레, 에밀레 하는 거야. 이건 에밀레가 되는 거지. 이게 사실은 에밀레입니다. 에밀레 종인데 사람들이 그냥 에밀레 종이라고 그러잖아요.

이게 언제 올 건가, 이 소리야. 이게 돌아온다, 올 래(來) 자. 그러니까 이거는 다시 의자니까 거동할 의자, 거동할 래(來) 자. 언제 거동해 가지고 올 거냐.

일은 뭐예요? 하늘 메시아, 구세주, 우리의 보호자. 그러면 메시아를 다른 말은 메신저 그래야 그래요? 메신저. 이 메신저도 되고 메시아도 되고. 그러면 이 메신저가 뭐냐, 메시지를 가지고 와.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이 메신저나 메시아, 동황이다 이 소리야. 그 사람이 이 소속은 정말 이 태평성대는 어디 가고 세상 사람들이 희망이 없어서 다 죽어 있는 이 때에요. 때가 됐는데 언제 봉황이 우리한테 올 건가. 이 시야, 이게 보기 좋겠더라.

기가 막혀. 그래서 내가 에밀레 이야기 하다 보니까 또 이게 생각나네. 그래서 내가 옛날에 바이오자님하고 한 번 봤잖아. 오래됐어, 이거 내가 안 본 지가.

그때 김고무님은 그것도 벌써 다 잊어버리고 그랬니? 아유, 저거 났어요. 저거 났어요. 허 일이 아니고 허 왈이겠어요? 두 번째 글씨가 왈, 왈사 아니에요? 말한다고. 허 왈.

이제 이거는 그냥 이 일이 중요한 거지. 이거는 중요한 게냐. 그냥 어느 날이니까. 이게 날이 있잖아.

그거는 중요한 게 아니야. 뭐 굳이 왈로 읽거나 일로 읽거나 마찬가지인데, 여기서는 어느 날, 언제 어느 날, 어느 날. 돌아올 건가? 그래서 여, 여긴 일로 있는 게 정상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말하는 이런 시를 볼 때, 이 ‘일’이라는 이 숫자가 평범한 것 같지만, 우리가 지금 기다리는 메시아, 그리고 우리나라가 지금 이 지경이 돼 있어요.

이 글 쓴 사람이, 이 사람, 봉황정에 이 글 쓴 사람이 누구예요? 이항복. 이항복이라는 사람이 썼어요. 그래요? 그래요? 이항복이가 뭐 한 사람이에요? 영의정이에요. 처음에는 우리 저, 저 이조판서, 이조판서 맞죠? 이조판서, 이조판서, 또 뭐였어요? 병조판서.

병조판서는 뭐예요? 국방부 장관. 병조판서. 또 뭐 했죠? 우의정. 우의정.

좌의정이 아니고 우의정. 그 다음에 또 뭐 했죠? 영의정. 영의정. 영의정 했지.

그 다음에 또 뭐 했죠? 또 뭐였죠? 부원군. 부원군. 그러니까 그 사람 방해당이 우리 그때 본 거 있잖아. 거기에 보면 이 사람이 한 배설이 다 나와 있어.

이조판서, 병조판서, 우의정, 영의정, 부원군. 그러니까 뱃살을 엄청 많이 한 사람이야. 거기 내가 한번 내가 이게 본 게 오래됐어. 그렇죠? 전번에 봤는데, 그렇게 뱃살이 대단한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이 이 시를 거기다가 봉황정 앞에 썼다는 건, 그 지역이 중요한 자리야. 거기를 아무나 건드릴 수가 없는 자리야. 근데 우리 박 여사님이 거기다 일을 하는데, 사실은 거기가 건드릴 때쯤이면 이 메시아가 올 때가 됐다, 이 소리야. 맞아요? 네.

알겠죠? 그래서 박 회장님이 거기 공사하는 거와, 내가 이 시를 본 거와, 내가 간 것이 우연하지가 않다. 내가 여기 한반도에 나타난 거와 우연하지가 않아요. 내가 이제 뜰 때가 됐어. 조금 있으면 그 나타나서 천지를 다시 국회의원들 몽땅 옷 벗기고 이 정치를 다 이제 바꾸리라 해 가고.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줄이되, 국회 제도나 정치 제도의 질서가 개헌에 의해서 완전히 바꿔버려야 합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안 합니다. 오늘부터 국회의원 없애라고요? 지금 없으리던데요? 없으리던데요. 그러니까 내가 벌써 20년 전에 한 이야기가 점점 현실화되어 가잖아요.

그게 방송에도 자꾸 나오지. 허경영 공약이 며칠로 다 맞아 들어가냐? 이것도 왜 나하고 또 맞아 떨어지냐? 그래야 그래요. 우리가 가서 이거 대한민국에서 이거 안 보고 쓰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내가 여기에 관계 있는 사람이 틀렸어.

나는 이걸 한번 딱 보는 순간에 내 머리에 딱 들어오더라고. 정족이었어. 70만원에서 병원을 흘렸대요. 벌써 내가 한 걸 그대로 답습하는 거야.

이걸 한번 보고 내가 두 번 다시 이걸 본 적은 없잖아. 그래 그래. 근데 오늘 에밀레 종 이야기 하다가 에밀레, 이거 밀레 내이가 여기 있잖아. 그래.

그 꼬마가 계속 저음마를 부르는 거야. 그럼 그 종이 뭐냐? 엄마를 찾는 소리야. 엄마가 왜 안 오냐 이 거야. 걔는 엄마가 품에서 뚫려서 종에 넣어버리니까 그 애 혼이 그어있는 거야.

그래서 매일 종을 칠 때마다 엄마를 부르는 거야. 어머니, 어머니 관세 보살을 부르는 거지. 얼마나 불쌍해. 이 레이, 이게 여기에 있더라고.

이 레이는 언제 올 건가? 이는 메시야. 이해가시죠? 그래서 나는 이 시를 보고 깜짝 놀랐어. 야, 이거를 이 항보기가 그 당시 써놨다. 이 사람은 이조판사, 병조판사, 우의정, 형의정, 포옹거 다 할 자격이 있다.

400년 전 이미 미래를 내다본 거야. 예사로 보지 마세요. 이 사람이 저 저. 저, 저, 저 뭐야 뭐야, 문정공인가 시를 받았지, 효를 받았지, 그래 안 그래요? 문정공 부흥군도 됐고, 응, 그러니까 임금이 저렇게 높은 범패서를 계속 준 거야.

이거는 우리 총무처장관, 뭐, 이거는 법무부, 국방부장관, 뭐, 다 한 거지. 군권, 행정부를 다 잡아야 돼. 그러다가 우의정에서 영의정까지 올라갔으니까 왕 바로 밑이야. 아멘.

넌센스 퀴즈 하나 할게요. 애들만 보면 달라붙는 천연 비누가 뭐야? 애볼라. 애만 보려고 하는 천연 비누야, 애볼라. 아니, 못 자고 하는 소린데 우리 이수장이 금방 알아듣네.

다른 사람들은 모름쟁이를 쳐다보고 있는 거야. 다음에 할 때는 다 채워요. 앞으로 그렇게 해야지. 진짜 모르는 거 하나 물어봐야겠다.

논센스. 아몬드가 죽으면 뭐라고요? 아몬드가 죽으면 뭐가 된다고? 다이아몬드가 되죠? 하나 물어보자.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가 되는데 또 뭐가 죽어요? 얼음이 죽으면 뭐 같아? 얼음이 죽으면 뭐 같아? 여기 알다가 또 하나는 못 들어가니? 얼음이 죽으면 물이 되는 게 아니에요. 다이빙이 되는 거지.

아, 우리 넌센스도 나머지 오케날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배움이, 이 배움의 경지가 여기쯤 가면 그런 게 다 저절로 알게 되는 거야. 근데 이게 못 가니까 여러분들 영혼으로 봐야지, 영혼으로 봐야지. 그런데 그 대회 있잖아요.

마음이 육신을 지키려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 종교에서는 마음을 스승으로 삼지 말아야 하는 말이, 마음이 늘 변하니까 스승으로 삼지 말아야 하는 말이 있는데, 그게 이제 마음은, 마음은 잘 봐요. 잘 봐요. 마음은 육신을 지키긴 하는데 뭐가 괴로운 거지? 영혼이.

영혼을 스승으로 삼아야지. 마음을 스승으로 삼으면 되겠냐고. 그렇다니까. 그러니까 마음은 육신을 지키는 것을 써먹는 거예요.

육신 이외의 것에 마음을 써먹으면 안 돼. 내가 이 사람을 마음으로 사랑하면 안 돼. 영혼으로 사랑을 해야 돼. 예술가가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 베토벤이 그게 마음으로 피아노를 쳤을까? 아니면 영혼으로 쳤을까? 영혼으로 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전 세계 사람에 울리는 거예요. 세상을 뒤집어 버리는 거예요. 골프 선수가 영혼으로 골프 채를 때리는 거예요. 이 마음으로 때리는 거예요.

마음으로 때리는 사람은 1등 할 수 없어. 영혼이야. 무슨 뭐에 미쳐야 돼, 완전히. 그러니까 음악을 하나 만들어도 영혼의 음악이 있고 마음의 음악이 있어.

그러면 영혼의 음악이 돼야지, 그 사람이 끄지. 마음 가지고는 다른 사람 다 마음이 있는데, 그래 안 그래? 이래서 이 경지를 가야 돼. 이 경지. 그래서 영혼은 서성을 될지 몰라도 마음은 서성을 삼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육신이나 관리하는 거예요. 그렇지, 정신은 또 마음을 관리해야 돼요. 이 마음은 변동이 죽을 듯하니까 정신이 한시라도 마음을 붙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그럼 또 영혼은 또 정신을 붙어 있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저놈이 도둑질 안 하는 데만 정신을 팔고 있으면 되겠어요? 그럼 정신을 딴 데로 바꾸는 게 영혼이 있어야 바꾸는 거예요. 차원이 높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공부가 엄청나게 무서운 거예요.

내가 그냥 예사로 하는 것 같지만 전체를 보는 자가 가르치기 때문에 이해가 가는 거지. 어느 한 부분을 아는 사람한테는 공부가 안 돼요.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이 세다 되세요. 요건 이제 집어도 되지.

그래서 우리가 아는 그래서 이것도 들고 있으니까, 글쎄요, 우리가 말하는 이 번뇌가 무명에서 오는 거야. 무명이면 이게 마음이 모르니까 이런 일이 일어난 거라고. 이 번뇌는 모든 번뇌. 이 번뇌는 무명에서 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사막을 이 순서를 모르니까 번뇌에 오는 거야. 이걸 깨달아 버리면 영혼의 세계에서 정신을 보고나 마음을 바라보면 한심한 거야. 내가 욕심내는 게. 내가 뭐 다이아몬드에 미쳐갈 필요가 없다 이게 보이는 거야.

그리고 또한 우리가 말하는 이 굉장히 중요한 건데, 갈래 갈래 너무 세상의 모든 사랑에 집착한다 이 말이야. 너무 갈래하는 것, 가래하는 것, 무명 이 두 가지가 공부를 안 한 어리석음과 인간의 욕심이 인간의 번뇌를 만들거든. 그러면 저거를 없애기 위해서는 개정해를 해야 된다. 개정해를 해야 된다.

그래서 무명과 가래, 이 번뇌는 어디서 오냐면 세 가지. 세 가지야. 공포에서도 번뇌가 와. 빵길을 가는데 괜히 무섭다 말이야.

그러면 머리가 복잡해져. 사고나 나면 어떡하냐. 그러니까 공포와 가래와 무명이 번뇌의 씨앗이야. 이걸 없애려면 뭐하냐.

사막을 배워야 되는 거야. 세 가지를 공부를 다 깨달아야 된다. 그러면 이제 내가 하는 질문할게요. 박 회장님, 성경에서 제일 불효자가 누구야? 성경에서 제일 불효자, 김고문님은 성경에서 최고 불효자가 누구냐고? 제일 유명한 사람들이잖아.

유명한 사람들 나오는 사람 중에 불효자, 장자, 장자가 불효자야? 아, 그게 아니라니까. 사람 이름이 있지. 가룟 유다가 제일, 유다는 불효자가 아니지. 누구의 불효자야? 박여자님, 모르겠어? 성경에서 최고 불효자는 요셉이야.

요셉. 요셉. 왜냐면 자기가 총리가 됐으면 자기 아버지는 자기가 죽은 줄 알잖아. 그래야 그래요.

9년간은 저 아버지한테 연락을 안 했어요. 한나절이면 사람을 보낼 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지요. 그럼 한나절이면 사람을 보내서 “아버지, 내가 돌아간 게 아닙니다.” 근데 9년 동안에 아버지가 돌아갈 수도 있어.

그래야 그래요. 맞아, 맞아. 예를 들어서 자기 아버지가 9년 동안 살아있다는 보장이 없잖아. 그래, 그래.

그러면 야곱이 왜 요셉, 왜 자기 아버지 야곱한테 연락을 안 해? 과회장님, 맞이 안 맞이해? 형들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려. 형들이 안 올 수도 있어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냥 목사들이 맨날 요셉이 훌륭하다 이러니까 그런가 보다 하죠.

높은 하나님의 세계에서 바라보니까 그러면 저 아버지를 외면해 버렸어. 아버지의 사랑은 제가 제일 다 받았어. 그런데 제가 살아서 총리가 됐으면 누구한테 알려야 돼? 아버지한테 알려야 돼.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실까 봐서, 행여나 아버지가 내일쯤 돌아가시는 거 아닌가.

초론을 다 따서 아버지를 알려야 돼, 안 알려야 돼? 그러니까 그것이 여기에서 바라볼 때는 요셉이 훌륭한 사람이야. 이 단계에서 바라보면 영혼의 세계에서 보면 불효자예요. 아,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은 모든 걸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허경영의 세계, 이런 세계에서 바라보면 모든 게 다시 보이는 거예요.

다시 본다. 그 다음에 성경에서 자기 마누라를 두 번씩 팔아본 사람이 누구예요? 아브라함이죠. 한 번은 누구한테 팔았어? 애굽 왕한테 팔았지. 한 번은 또 누구한테 팔았어? 아비멜렉 왕한테 팔았어.

아비멜렉 왕, 아비멜렉 왕한테 팔고 그러면 그래, 그러면 그 두 사람이 바로 왕한테 팔고 아비멜렉 왕한테 두 번 마누라를 팔아가지고 돈을 무지하게 많이 벌려면 돈을 막 지워만 하면 부자가 된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면 그 사람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나? 그것을 여기까지 보면 그게 그렇게 보여. 영혼의 세계에서 보면 믿음의 조상이 보여요.

위험할 때는 마누라를 다 팔아가지고 돈을 엄청 벌었는데 두 번씩이나. 근데 임금한테 팔은 거야. 근데 하나님이 나타나서 임금 보고 야, 이러마. 그 여자 건드리지 마.

너 정신 차려. 그거 저 사람 마누라야. 돌려줘. 안 그러면 너네 왕국을 촛돌을 시켜 버릴 거야.

딱 그러니까 자자가 불편해 가지고 아이고 이게 웬일이야. 저 사람 불러와. 저게 당신 마누라 맞아? 맞습니다. 왜 거짓말을 했어? 아니, 내가 목숨이 위태로워서.

마누라 뺏기고 실컷 돈 가지고 돌아다닐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허랑방탕, 그게 허랑방탕이 되는 거야. 사막과 허랑방탕 사이에 아브라함이 있었어, 없었어요? 야곱은 요셉이 사막과 허랑방탕 사이에 있어, 없어? 총리가 되면 뭐래.

아버지도 모르는 놈이 그곳에서 총리하고 있으면 그게 뭐냐 이 말이야. 자기 아버지가 지금 애가 죽은 늑대한테 물려간 줄 알고 병이 걸려서 아버지가 벌써 돌아갔는지도 모르겠다 이래야 될 텐데 그건 자기가 아버지 집을 뻔히 알면서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도 아는데 보내지 않았어요. 맞죠? 그래서 호랑방탕은 까딱 잘못하면 여기 걸려요. 그래서 이 사막에 들어가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랑방탕 세월을 보내고 있다.

맞아, 안 맞아요? 물 좀 시간이 다 돼 가니까 우리가 아브라함이나 요셉이나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엄격히 검증을 하면은 입에 담을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입에 담을 수 없는. 우리 일반 보편적인 인간도 그런 양심은 다 있어요. 자기 마누라 팔 사람은 없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모르지, 우리 김영수 고모님 팔지 모르지.

김영수 고모님은 뭐 수백을 준다고 팔 수 있었을 때 아마 젊을 때 그랬을까? 저 사모님이 보고 있는데 김고모님은 아마 그렇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네? 네? 이제 6시 정각이네. 조금 질문하고. 그래서 선과 악은 차이가 뭡니까? 아는 사람은 답을 해요? 오늘 내가 사망을 가르쳐줬으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선과 악의 차이가 뭡니까? 행동을 안 하는 겁니다. 선과 악의 차이는 속에 행동이 적어하는 거 아닙니까? 선은 함께 살려. 악은 지 혼자만 살려. 그거는 맞는 말인데 내가 질문하는 선과 악이 뭐냐 할 때는 그거 곤란해.

긍정과 부정입니다. 긍정과 부정도 맞지. 그러니까 박현정의 말씀이 틀리는 건 아니야. 그런데 내가 질문하는 것은 선과 악의 차이가 사실은 있어요.

선과 악은 같은 거야. 나쁜 게 아니라 악도 있어야 되고 악이 없으면 선이 없어. 남편이 없으면 아내가 없어. 아내가 남편이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놨으니까 선과 악도 만들어 놔야지.

그걸 만들어 놨는데 선과 악의 차이가 뭐냐 이렇게 물으면 여러분이 답을 해야 되지 앞으로.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악이야. 남이 하는 모든 행동은 선이다. 그게 차이예요.

근데 사람들은 그걸 반대로 남이 하는 거 전부 남편이 마누라 하는 건 일일이 악의 눈으로 바라봐. 시비를 걸어요. 맞아맞아요. 그리고 자기 거는 로맨스야.

자기가 어디 가서 지나가는 여자 쳐다보거나 데이트하러 다니는 거는 로맨스고, 마누라가 집에 안 돌아오면 어디서 밤길을 쏘다니다가 남자한테 붙들려 가려고 돌아다니냐고 이야기할 수 있잖아. 우리 김 여사님이 많이 한 말이겠지. 그렇게 안 했을 거야, 아마. 그런데 선과 악은 꼭 자기한테만 해당돼야 해.

개는 남한테 대면 돼, 안돼요? 자, 이제 개의 정의를 마무리해요. 개는 남한테 갖다 붙이면 돼, 안돼요? 보고 당신의 개는 안 지켜. 당신의 행동을 그렇게 하면 이런 말 하면 절대 그 사람은 문제 있는 사람이에요. 자기만으로 보고 당신이 밤에 나가서 돌아다니려고.

아, 좀 돌아다니려고. 다리 운동도 되고 좋지. 근데 자기한테만 이걸 적용해야 되는데 남한테 적용하면 그게 안 된다 말이야. 악이 된다 말이야.

악은 자기한테만. 자기가 하는 행동만 항상 기회를 경계해야 돼. 근데 남의 행동까지 이렇게 경계하면 된다, 안된다?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건 불법 간섭이야.

남의 자유를 침해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개라는 것은 남을 바라볼 때는 언제나 선하게 봐야 되고, 자기를 바라볼 때는 잘못할까 봐서 항상 악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하는 행동은 선한 행동을 했으라도 악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돼. 야, 내가 오늘 가서 어린애들 있는 고아원에 가서 돈을 주고 왔는데, 과연 내가 이게 마음속에 내가 아첨 아닌가? 내가 뭐 상을 바라는 거 아닌가? 이 상을 하늘에 가서 받아야 되는데 내가 왜 자꾸 이걸 인간 세계에서 상을 받으려고 이런 심리가 상전하니까 하여 내가 나쁜 놈이네. 이래야 되는데 남보고 저 사람을 국회의원이라고 고아원에 가서 돈 갖다 준 거는 지 이름 내려고 하는 짓이야.

이따가 소비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면 죄 짓는 거야, 안 짓는 거야? 남의 행동에는 개를 붙이면 돼야 안 돼? 절대 남의 행동에는 법이나 개나 이런 걸 붙이면 안 되는 거야, 원래가. 사실 이해가죠? 그러니까 특히 법은 사람 살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저 사람이 우리 집을 배살하려고 하면 법을 적용하지만, 개는 남한테 붙이면 안 돼요. 그래야 그래요.

법원에 가서 법리적으로 따지면 따지지, 개인적으로는 그 사람을 제약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개는 자기한테만 적용하는 거다. 그래서 선과 악은 차이가 뭐라고요? 악은 자기를 볼 때 필요한 거고, 자기를 경계하기 위해서 내가 악한 쪽으로 가지 않나. 선은 남을 볼 때 쓰는 물건이야.

그런데 사람들이 이걸 반대로 한단 말이야. 반대로 하면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하고, 다 망하는 거. 알겠죠? 내 말이 쉬운 말이지만 굉장히 어려운 말이야. 그걸 우리가 명심해야 돼요.

우리나라가 희망이 있어. 그래서 그런 것이 반대야. 우리가 이번에 명량이가 히트 친 이유가 뭐요? 방금 선과 악의 입장을 내가 가르쳐줬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명량이가 왜 히트 쳤지? 아니, 방금 내가 선악을 이야기했어. 이수진 명량이가 왜 히트 쳤어요? 반대로 했단 말이야.

반대로. 반대가 뭘 반대했죠? 왜 반대를 했지? 선악을 반대로 했어요. 그러니까 그 이수진 명량이는 내가 이야기한 대로 했다 이 말이야. 히트 친 거야.

왜? 세월호 선장은 도망가. 애들은 다 죽어. 명량이는 12척이 하나도 침몰을 안 해. 이수진이 안 죽어.

이게 해피엔딩 맞아 안 맞아? 사람들이 사람이 많이 죽은 걸 보고 쇼크를 받다가 이쪽에 보상을 받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 그 일본 놈을 막 시키 죽이는데 그 일본 놈이 뭘 보이냐면 한국의 정치인들로 보이는 거야. 배를 침몰시킨 장본인들이 그 일본 놈들이야.

일본 놈 자체가 미국이 아니야. 그 학생들을 죽인 장본인들이 그 외놈들, 그게 공무원들이야. 그게 돈마다 처먹은 공무원들로 보이는 거야. 국민들은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 중에 그걸 느끼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영화 만드는 자는 이런 세계에서 바라보고 있어, 없어? 높은 세계에서 국민의 심리에. 자, 만약에 12척 중에 우리 배가 한 척만 침몰하면 이게 기분이 안 좋은 거야. 그래, 안 그래? 적은 살아야 되고, 적은 배도 멀쩡해야 돼. 왜 세월호가 무참하게 짓밟혔습니까? 보상 심리를 인간은 가지려고 하잖아요.

맞아, 맞아. 그러면 그럴 때 어떤 영화를 만들어야 돼? 반대되는 영화를 만들어야 뜨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돈 버는 사람들은 역시 그런 머리가 좋아야 돼.

또 아무리 영화를, 옛날에 이순신은 왜 망했냐? 영화를 김진규로 많이 만들었는데, 이순신은 돈을 엄청 들여서 만들었는데 이순신이 죽는 장면까지 나와. 그럼 국민들이 좋아해야 하네. 그 요새 방영하면 세월호도 망했는데 이순신까지 죽네. 우리 국민이 희망이 있어, 없어? 그 안 죽은 이순신이 허경영으로 둔갑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그 일본군, 지금 썩은 국회의원과 정치인들을 한 방에 다 날려 보낼 자가 와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들이 전부 일본 배야. 일본 배.

이해가시죠? 침몰시켜 버린 사람들이. 서슴없이 확 풀리는 거예요. 아, 이제 그건 하나의 방법이고. 침몰 시킬 때 그 사람들을 완전히 죽이는 건 아니지.

이제 나는 바보는 질문이 감사합니다. 1, 2, 2, 2, 3, 4, 5, 5, 5, 5, 5. 옛날 명나라 때는 세계에서 어느 나라가 제일 부자였지? 세계에서. 중국 명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부자예요.

전 세계 생산량의 70%가 중국 명나라가 만들었어요. 그래야 그래요. 세계 경제 1위야. 제가 유럽은 한참 동안 거주 국가였어요.

그러다가 나폴리오 이후에 산업혁명이 일어나 가지고 유럽이 부자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아시아에서 우리 한반도와 중국이 세계 최고 부자였어요. 세계 최고 부자. 그러니까 모든 도자기가 차이나 유럽에 가져간 도자기가 중국에서 갔죠.

그래 안 그래요. 우리 한나라의 한민족의 기술자들이 해야 되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은 경제가 유럽에 밀렸지만 옛날에는 아시아가 세계 경제를 몇 천 년간 지배했어요. 그래서 시크로드가 무용노약 말하자면 유럽 사람은 동양에서 물건을 먹으면 막 서로 싸워.

서로 물건 안 오면 막 그게 보석이야 그냥. 그러니까 중국을 얼마나 동양했으면 동강견문도 쓴 사람 있잖아. 말구폴라 같은 사람이 있는 거야. 중국을 한번 가보고 죽겠다.

모든 산업은 우리 한반도가 중국에서 일어났다. 세계적인 부자였지. 걔네는 도자기를 만들어 보니 손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영혼이.

두 개만 만들 뿐이에요. 영혼이 안 들어 있어. 그래서 걔들 도자기는 아무리 오래 가도 값이 없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 도자기는 오강 안 하나도 혼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오강도 뭐 또 모르고 싸게 팔다가 그게 엄청나게 비싼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나중에는 요새 오강 만드는 사람은 그게 혼이 하나도 안 들어 있는 거야. 기계가 탁탁 찍어냈다 하자고. 그런데 옛날에는 장인의 숨결이 그걸 보면 보여.

오강이 각도가 약간 좀 틀어지면서 약간씩 각도가 틀리고. 손으로 만든 거야, 그게 얼마나 정성이 들어갔고 써요. 그러니까 오강 하나만 봐도 그냥 영혼이 담겨 있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것은 이걸 왜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고 만들었고, 쟤네들은 우리 동양 것을 갖다가 바로 모방만 해서 만들었고, 또 만든 것이에요.

그래서 중국 이름이 왜 차이나가 돼 있어요? 중국 이름이 왜 차이나요? 차이나가 그거는 그때 넌센스고, 중국 이름이 왜 차이나요? 이게 내가 정신이 나와서 이 이게 차이나인데, 이 차인이 진시황의 진짜야. 차인, 진, 진시황의 성이란 말이에요. 진시황 시절에 보자기가 유럽으로 갔어. 처음.

당신은 어디서 왔냐. 진시황이 만든 나라가 진 나라야. 내가 진 나라에서 왔습니다. 영원하니까 차이나야.

거기서 온 사람이니까 차이나야. 우리 한국은 코리아지만 한국 사람은 코리아나. 그러면 이 차이나는 중국 사람이 중국 사람이 그러니까 차이나가 영어로 도자기가 되거든요. 영어사전을 보면 도자기가 차이나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도자기가 최초로 유럽으로 갔다는 증거다. 그래서 그 국호가 신시황이 전 세계 도자기 이름에 지금 서 있는 거지. 차이나.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그만큼 전 세계 산업을 도자기가 주도했어. 지금 말하자면 반도체지, 반도체. 반도체를 뭘로 만들어요? 도자기로 만들어요.

그러니까 결국 도자기를 중국이 유럽에 보냈는데, 유럽 놈들이 그 도자기를 가지고 반도체를 연구한 거야. 개발을 한 거야. 세라믹으로. 그때는 도자기가 세계 경제를 지배했는데, 우리 저 바닷가에 가보면 올해 몇백 년 된 천년식 된 배를 끄집어 오면 배에 싣는 게 전부 도자기야.

그러니까 모든 무역이 도자기였다니까. 그래야 그래요. 도자기를 한 배 싣고 가면 돈을 어마어마하게 가져오는 거지. 말하자면 그러니까 미국, 중국이 그렇게 세계 경제의 70%를 차지하던 나라가 지금 다시 세계 경제 대국으로 올라오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를 하면서 이게 뭐요? 돈이지 않아, 돈. 우리말은 머니지, 머니. 그렇죠? 우리나라 돈이지. 이걸 굉장히 조심해야 돼.

이게 영어로 뭐냐면 위험하다는 거거든. 현저 그냥 그래요. 아, 영어로 위험하다는 건데, 위어돈. D가 붙은 거는 영어에서 D가 붙으면 위험한 거야.

이 다이너마이트 있잖아요, 다이너마이트. 다이너마이트가 있는데 D자가 붙어 있잖아. 내가 이걸 하나 설명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이건 뭐예요? 다이아몬드 잖아, 다이아몬드.

그러면 이렇게 D자가 붙은 것들이 사실은 좀 위험한 거야. 돈도 위험한 거야. 돈도. 돈도 위험한 건데, 이 다이아몬드는 돈인데, 다이너마이터는 폭발 일이 있었어요.

근데 내가 산을 자주 가는데, 혼자 터널을 뚫고 있는 데를 갔어. 가서 이렇게 보니까 산을 막 폭파하다가 휘일이 되니까 다이너마이터는 한 군데도 이만큼 재해 놓고 가버린 거야. 보니까 다이너마이트가 엄청 양이 많아. 그걸 이렇게 덮어 놨어요.

그러니까 그 동네 코마 들어가서 그걸 가지고 놀고 그러는 거야. 내가 그걸 다 뺏어가지고 다시 놀았지. 그게 불만 붙었다면 그 동네는 날아가는 거야. 그건 뭐 그렇게 위험해, 다이너마이트가.

그걸 어린애가 가지고 놀면 되겠어요? 지금 젊은 사람한테 돈을 100억을 줘 보세요. 그 사람 망해버려요. 그러니까 내가 뭘 이야기하냐면 돈이나 다이아몬드나 다이너마이터나 이거 전부 위험한 거야, 되는지요. 이 ‘t’가 붙은 건 전부 위험하다 이 소리인데, 그래서 우리가 아까 말한 이 사막을 배우지 않은 자가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은 뭘 가지고 있는 거다?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는 건 뭘 가지고 있는 거예요?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있는 거야.

잘못 다루면 폭발해요. 그러니까 이게 danger, 위험하다, 영어로 danger. 이게 위험한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사막을 안 하고 이 세상에 돈을 벌면은 허랑방탕이 되는 거예요. 허랑방탕. 내가 그 말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허랑방탕은 왜 그렇게 되냐? 그러니까 이 시대는 여자들이 큰소리 치는 시대는 무슨 시대야? 여자들이 큰소리 치는 시대는 무슨 시대입니까? 음의 시대요.

음의 시대. 음은 뭐요? 음은 물질이 맞아요, 안 맞아요? 딱 맞아요, 안 맞아요? 그리고 여자,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한 거예요. 그럼 양은 물질이 아니고 영혼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물질이잖아.

그러면 지금 시대는 이 물질의 시대에 들어와 있어. 아주 절정에 달했어. 이제 자본주의가 거기에 달해가. 이 물질의 시대에 여자들이 자식도 안 낳으려고 그러고, 여자들의 이 시대가 결국은 이 여성들이 끌고 가는 이 시대가 결국은 문제를 일으켜요.

어메시대가 너무 물질적으로 가고 있어. 그러면은 이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가 되기 직전에 와있다 이 말이야, 지금이. 그럼 우리가 경제학에서는 임계점에 도달한 거예요. 이제 폭발 직전에 와 있는 거야.

가만 안 놔두면 더 가면 이게 폭발해요.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가 90%가 없어져. 왜? 애를 안 낳으니까. 초등학교 다 없어져.

그럼 그걸 우리 분들을 다 봐. 그러나 서울의 정부 노인만 남은 애. 그럼 나중에 우리는 어떻게? 되겠어요. 미래가 없는 거야.

그런데 전부 애는 신경 안 쓰고 이 물질에 뛰어다니는 거야, 그냥. 그리고 방 돈만 생기면 여자. 그러니까 남자들도 물질과 돈. 이게 이 시대를 지배하고 있다.

사막이 지배해야 되는데 공부하는 사람은 없고 전부 여기 빠져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원시대 영혼. 이 영혼은 아까 사막에서 마지막이죠. 해라고 그랬죠.

이 경질에 와야 되는데, 이거는 뭐예요? 사막에서 이거는 개정이잖아. 그래, 그래요. 그러면 이 물질의 시대가 영혼의 시대, 하늘, 하늘의 뜻을 따라야. 그래, 그래요.

이 남자, 그러니까 남자의 권위가 다 떨어져요. 여자의 권위가 점점 올라가요. 이렇게 되다 보니까 나중에 어느 정도 이게 이거와 이거의 중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중간.

그래서 사의 간짜, 이걸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 중간이 되어야지, 여기에 너무 치우쳐버리면 물질에 치우치지 마. 영혼도. 이게 해가 중요하다.

사막이. 그래서 우리가 배워야 되는 거예요. 영혼. 이걸 너무 무시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음악도 영혼의 소리가 있어. 이미자가 노래 부르면 영혼의 목소리 같다고 사람들이 그러잖아. 그런데 이제 스무 살짜리 애가 동백 아우스를 부르면 그건 노래지, 영혼의 목소리가 아니야. 근데 이미자 목소리는 딱 들으면 시집살이의 대표적인 목소리야.

시집살이를 하고 있는 여자아이의 대표적인 목소리야. 그래야 그래요. 그와 같이 사람이 이런 여자의 시대만 돼도 안 되고, 남자의 시대만 돼도 안 돼요. 맞아, 맞아요.

이걸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게 중간이잖아. 그래서 이 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사이. 남자와 여자의 사이.

그래서 남자는 여자한테 양보하고, 여자는 남자한테 양보하고,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양보하는 이런 사이가 되면 좋아진다. 그래서 내가 이제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은 시집가면은, 결혼하면은 이런, 맞아요, 맞아요. 그 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직장 안 가는 신부 있잖아, 주부들. 주부, 그렇죠? 뭐 준다고요? 주부 전업수당을 줘.

주부 전업수당.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 여자들이 직장 가는 거보다 돈이 더 많이 들어와. 맞아, 맞아.

그러면 집에 앉아 있으면 애 낳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박 회장이 말씀하다가 요새 직장 다니는 결혼회가, 직장 다니는 여자는 30%가 다른 사람 애를 뱄는데, 결혼을 해도 직장 다니면서 결혼회가 직장 다니는 여자가 한 30%가 유전자 조사를 해보니까 다른 사람의 애를 뱄고 있는 거예요. 자기 남편 자식인 줄 알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것이 허경영이가 대통령에 대해서 시집 갈 때 1억 신혼주부들 전업수당 준다 이러면 남편 자식만 낳을 가능성이 많아, 안 많아요? 많은지 안 많아져요? 모든 집안 살리는 거야, 살리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하나에서부터 100가지가 우리나라의 가정에 초등학생이 끊이지 않고 나오고, 어린애 많이 낳으면 돈 3천만원씩 주고, 애 하나 낳을 때마다 이렇게 해서 사람을 낳게 해서 이 사회를 바꿔야 되는데, 그런 온갖 정법을 다 가지고 있는 자가 호객령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내 말을 한마디도 허투르게 들으면 안 돼요. 허투르게 듣지 말고, 나는 여성시대지만 여성과 남성의 중간을 위해서 여성들이 더군다나 애를 낳아서 키우는 시점까지는 국가가 돈을 안 주고는 아무도 집에 있을 사람이 없어. 애 낳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그건 나라 망해요.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일본 인구가 1억 3천이야, 우리 인구 5천만이야.

이제 몇 년부터 인구가 줄어들어가. 그럼 우리나라는 망해요. 중국은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 나중에는 20억이 될 거 아니야.

그럼 우리는 뭐 하는 겁니까? 나라는 없어져요. 힘이 없어지고. 정체로 해서 사람이 와도 우리 인구가 그 오는 것에 비해 아무리 와도 인구는 줄어들어. 아무리 와도 인구는 못 당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심각해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나라 인구가 급격히. 미국은 우리보다 애를 많이 낳아요. 그럼 우리나라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이민이 늘어나면 나중에 우리나라 인구가 없어지잖아.

그건 위험한 거라. 이민 자체는 우리는 허용을 하지요. 우리가 이제 다민주 국가가 되어버렸어. 다민주 국가가 됐는데, 그러나 조금 위험하다.

내가 이제 넌센스 퀴즈 좀 내고, 어… 언제야 하고 150살 때 장수된 사람 보고 어떻게 장수했느냐고 물었어. 그러면 뭐라고 했을까? 유예사님, 우리 유예사님을 알겠네. 아니, 모르겠어요.

150살 된 사람 보고 여기가 답을 했네. 넌센스 퀴즈니까 안 죽으니까 오래 살았다고. 이래 저희가 그걸 물었다는 게 문제야. 150살 된 사람은 어떻게 오래 살았습니까? 아니, 이거 기자 보고 간단하게 답도 잘해.

안 죽으니까 오래 살지. 그러니까 그게 어린애 같으면서 철학적인 거야. 안 죽으니까 어렸다. 그러니까 이렇게 연세 많은 분이 지혜가 빠르잖아.

젊은 사람보다. 예, 예. 이 아, 아, 아, 아. 이제 시간이 다 됐어요.

끝낼라고. 식당, 식당, 식당. 이제 갑시다. 이제 끝냅시다.

원효 이야기는 다음에 해야 되겠다. 원효 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식당에 빨리 가야 되니까. 우리나라 최초의. 다이빙 선수가 누구야? 이제 현세에 한 느낌 하고 끝냅시다.

우리나라 최초의 다이빙 선수 심청이? 박수, 박수. 심청이가 우리나라 최초의 다이빙 선수면, 우리나라 최초의 동반자살, 저 진주 여자라고 농개라고 그래요. 농개. 맞아, 맞아요.

농개가 실제 동반자살이에요. 일본 장수를 끌어. 그런 여자는 진주 여자밖에 없어요. 오늘 하여튼 많이 준비가 돼 있지만, 이거는 다음에 연속적으로 하는 걸 하고, 오늘 시간이 다 됐으니까.

식사하시고 다음에 올 때는 사람들을 좀 데려와요. 그래야 복을 짓지..

정리

허경영 강연 제942회: 삼학과 허랑방탕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9월 20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42회 강연 ‘삼학과 허랑방탕의 진리’를 담고 있다. 본 강연은 인간이 시간을 허랑방탕하게 보내지 않고, 영혼의 성장을 위한 진정한 공부에 매진해야 함을 강조한다. 특히, 삼학(三學)의 개념을 통해 올바른 삶의 자세와 깨달음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물질주의 시대에 영적 가치를 추구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본론

제1장 시간의 본질과 허랑방탕
시간의 허상
인간은 2주간의 휴식 후에도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인지한다.
그러나 시간은 본래 우주에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지구에서 만들어낸 개념이다.
하늘에는 시계가 없으며, 과거와 현재는 본질적으로 동일하게 느껴질 수 있다.
시간은 지구에만 존재하며, 지구를 떠나면 의미가 없어진다.
인간은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짧은 순간이므로 이 기간 동안 영적 정수를 높이는 공부에 매진해야 한다.
시간을 허랑방탕하게 보내면, 사후에 신분이 낮아지며, 종교적 의식도 무의미해진다.

허랑방탕의 의미
‘허랑방탕(虛浪放蕩)’은 ‘빌 허(虛)’, ‘눈물 흘릴 낭(浪)’, ‘방탕할 방(放)’, ‘방탕할 탕(蕩)’으로 구성된다.
이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방탕하게 살며 눈물을 흘리게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제2장 삼학(三學)의 가르침과 행복의 본질
영혼의 목적과 육체의 역할
인간의 육신은 삼혼칠백(三魂七魄)이라 불리는 혼백(魂魄)을 담는 그릇이다.
영혼은 육체에 붙어 지구에 오지만, 육체를 만나러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영을 공부하기 위함이다.
육체가 있을 때만 영혼의 공부가 가능하며, 육체가 소멸하면 영혼은 본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행복과 고통의 위장
행복은 종종 고통으로 위장하여 찾아온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은 때로는 거지나 이상한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소홀히 대하면 행복을 놓칠 수 있다.
록펠러 어머니 일화: 가구점 사장이 비를 피하는 늙은 할머니에게 친절을 베풀고 우산을 건넨 일화는, 그 할머니가 록펠러의 어머니였음이 밝혀지며 사장이 록펠러 그룹의 가구 사업을 맡게 된 계기가 된다.
이는 행복이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찾아오며, 모든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함을 보여준다.
반대로, 외모에 현혹되어 불행을 자초하는 경우도 있다.
행복은 고행(苦行), 즉 공부를 통해 얻어진다.
공부는 모든 사람을 예사로 보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르친다.
관세음보살 일화: 거지의 모습으로 나타난 관세음보살을 알아보지 못하고 무시한 승려의 이야기는 헛된 공부의 결과를 보여준다.
진정한 공부는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길러준다.

제3장 기도의 본질과 삼학(三學)의 구성
기도의 참된 의미
기도는 자신의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다.
소원을 비는 기도는 도둑놈이나 나쁜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하늘은 이를 들어주지 않는다.
기도는 선한 행동을 의미한다.
이는 남을 알아보는 지혜에서 비롯되며,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잘하는 것은 복이 되지 않는다.
의사 일화: 자신에게 욕설을 퍼부었던 젊은이가 수술 집도의로 나타나 불안에 떠는 환자의 이야기는 매사에 조심하고 선한 행동을 해야 함을 강조한다.
기도는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행동이다.
고아원을 돕거나 어려운 사람을 돕는 행위 자체가 진정한 기도이며, 하늘은 이러한 행동을 통해 복을 내린다.
교회나 절에서 소원을 비는 행위는 기도가 아니며, 오히려 신에게 불경한 태도이다.
진정한 기도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랑과 자비이다.

삼학(三學)의 세 가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삼학은 마음, 정신, 영혼의 3단계 공부를 의미한다.
마음: 육신을 지키는 역할을 하며, 마음으로 짓는 죄는 가볍다.
정신: 마음을 관리하며, 정신으로 짓는 죄는 법정에서 무겁게 다뤄진다.
영혼: 정신을 관리하며, 영혼의 눈으로 보면 선악이 없으며, 모든 존재의 이유를 생각한다.
영혼의 입장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혼은 스승이 될 수 있지만, 마음은 스승이 될 수 없다.
영혼으로 하는 행위(예: 베토벤의 피아노 연주, 골프 선수의 경기)는 세상을 감동시킨다.

공(空), 원(圓), 정(正)의 의미
공(空): 세상의 모든 것은 공(無常)으로 돌아간다.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기에 현재의 순간과 인연이 더욱 귀중하다.
자녀가 언젠가 공으로 돌아갈 것을 알면, 자녀의 실수에 화내지 않고 겸손하게 남에게 잘하게 된다.
공을 모르면 항상 있는 줄 알고 다투게 된다.
원(圓): 모든 것을 원만하게, 모나지 않게 대하는 태도이다.
여야처럼 다투지 않고, 힘센 자가 양보하는 것이 원만함이다.
남자가 여자에게 양보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정(正): 모든 행동이 하늘에 합당해야 함을 의미한다.
‘정(正)’ 한자는 ‘하늘(一)’과 ‘그칠 지(止)’로 구성되어, 땅에서 아무리 올라가도 하늘에 닿으면 멈춰야 함을 뜻한다.
이는 모든 행위가 하늘의 뜻에 부합해야 함을 강조한다.
록펠러 어머니 일화에서 가구점 사장의 친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은 예시이다.
하늘에 닿지 않는 행위는 바른 일이 아니다.
하늘 위에 하나님(주인)이 존재한다.
공(空), 원(圓), 정(正)은 불교의 계정혜(戒定慧)와 같은 개념으로, 세상의 모든 공간에 가득 차야 할 철학의 3대 요소이다.

계(戒)의 의미와 적용
계(戒)는 종교에서는 십계명, 오계 등 숫자가 붙지만, 개인에게는 자신을 철저히 경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계는 자기 자신에게만 적용해야 하며, 남에게 적용하여 비난하거나 간섭해서는 안 된다.
남의 행동은 언제나 선하게 보고, 자신의 행동은 항상 악의 입장에서 경계해야 한다.
이를 반대로 하면 집안과 나라가 망한다.

제4장 종교의 변화와 개인의 깨달음
공동 우물 시대의 종교
과거에는 공동 우물(교회, 절)에 가야 물(진리)을 얻을 수 있었다.
성경이나 불경도 특정 종교 기관에서만 소유하고 일반 신도에게는 허용되지 않았다.
이는 종교 기관이 진리를 독점하던 시대의 모습이다.

개인의 깨달음 시대
현대에는 집집마다 수돗물(영적 물)이 나오듯, 개인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성경, 대장경 등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 종교의 독점은 불가능하다.
앞으로는 개인이 삼학을 통해 깨닫는 시대이며, 집단적인 종교 활동은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지나치게 종교 단체에 매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결국 자신을 구원할 자는 자기 자신이다.
일상생활에서의 선한 말과 행동, 얼굴 표정 자체가 기도이다.
남과 다투고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는 것은 죄를 짓는 행위이다.

제5장 에밀레종과 메시아의 도래
에밀레종의 의미
에밀레종은 어린아이를 넣어 만든 종으로, 종소리가 ‘에밀레’ 즉 ‘엄마’를 부르는 소리로 들린다.
이는 엄마를 잃은 아이의 혼이 종에 깃들어 엄마를 찾는 슬픈 소리이다.

봉황정 시(詩)와 메시아
봉황정(鳳凰亭)에 이항복(李恒福)이 쓴 시에 ‘하일일레(何日一來)’라는 구절이 있다.
여기서 ‘일(一)’은 하늘, 메시아, 구세주, 보호자를 의미한다.
이 시는 태평성대가 사라지고 희망 없는 생지옥 같은 세상에서, 언제쯤 메시아(봉황)가 올 것인가를 한탄하는 내용이다.
에밀레종의 ‘에밀레’ 소리는 ‘엄마가 언제 올 것인가’라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소리와 연결된다.
이항복은 이조판서, 병조판서, 우의정, 영의정, 부원군 등 높은 관직을 지낸 인물로, 400년 전 미래를 내다본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한반도에 나타난 것이 우연이 아니며, 국회의원들을 교체하고 정치 제도를 개혁할 때가 왔음을 시사한다.
허경영 선생의 공약들이 현실화되고 있음은 이러한 예언적 맥락과 연결된다.

제6장 번뇌의 원인과 삼학의 필요성
번뇌의 근원
번뇌는 무명(無明)에서 비롯된다.
삼학의 순서를 모르면 번뇌에 빠지게 된다.
영혼의 세계에서 마음과 정신을 바라보면 욕심내는 것이 한심하게 느껴진다.
세상의 모든 사랑에 집착하는 ‘가래(渴愛)’와 무명이 인간의 번뇌를 만든다.

번뇌의 세 가지 씨앗
번뇌는 공포, 가래(집착), 무명에서 온다.
이러한 번뇌를 없애기 위해서는 삼학을 깨달아야 한다.

제7장 성경 인물 재해석과 허랑방탕의 경고
요셉에 대한 재해석
성경에서 가장 불효자는 요셉이다.
요셉은 총리가 된 후 9년간 아버지 야곱에게 연락하지 않아, 아버지가 죽은 줄 알게 했다.
영혼의 세계에서 보면, 아버지를 외면한 요셉은 불효자이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관점에서 모든 것이 다시 보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브라함에 대한 재해석
아브라함은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아내 사라를 두 번이나 팔아넘겼다.
이는 돈을 벌기 위한 행위였으며, 영혼의 세계에서 보면 믿음의 조상으로 볼 수 없다.
하나님의 개입으로 아브라함의 아내는 보호받았지만, 그의 행동은 허랑방탕에 해당한다.

삼학과 허랑방탕의 교차점
아브라함과 요셉의 사례는 삼학을 배우지 않은 자가 허랑방탕에 빠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성경의 인물들도 엄격히 검증하면 일반적인 양심에 비추어 입에 담을 수 없는 행동을 했다.

제8장 돈의 위험성과 음의 시대
돈의 위험성
‘돈(money)’은 위험한 것이다.
영어 단어 중 ‘D’가 붙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다이아몬드(diamond)’, ‘데인저(danger)’처럼 돈도 위험한 속성을 지닌다.
삼학을 배우지 않은 자가 돈을 가지는 것은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아, 잘못 다루면 폭발할 수 있다.
젊은 사람에게 갑자기 큰돈이 생기면 망하는 경우가 많다.
삼학을 배우지 않고 돈을 벌면 허랑방탕하게 된다.

음(陰)의 시대와 물질주의
현재는 여성이 큰소리치는 ‘음(陰)의 시대’이다.
음은 물질, 여성과 관련되며, 현재 시대는 물질주의가 절정에 달했다.
이러한 물질주의는 임계점에 도달하여 폭발 직전에 있다.
여성들이 자식을 낳지 않아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미래가 없는 사회가 되고 있다.
사람들은 물질과 돈에만 매달려 허랑방탕하게 살고 있다.
삼학의 마지막 단계인 ‘해(慧)’ 즉 영혼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
물질의 시대가 영혼의 시대로 바뀌어 하늘의 뜻을 따라야 한다.
남성의 권위는 떨어지고 여성의 권위가 올라가는 현상은 균형이 필요하다.

중간(間)의 중요성
음과 양, 물질과 영혼의 중간 지점에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사이 간(間)’은 남자와 여자의 사이를 의미하며, 서로 양보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

제9장 인구 감소 문제와 해결책
인구 감소의 심각성
대한민국은 인구 감소로 인해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해 있다.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노인만 남는 미래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민만으로는 인구 감소를 막을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허경영 선생은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주부들에게 전업수당을 지급하여 출산을 장려할 것을 공약한다.
이는 여성들이 직장보다 집에서 아이를 낳아 기르도록 유도하여, 남편의 자식을 낳을 가능성을 높이고 가정을 살리는 방안이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추가로 돈을 지급하여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한다.
이러한 정법(正法)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

제10장 동양 문명의 우수성과 영혼의 가치
명나라의 경제력
명나라 시대 중국은 세계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세계 최고의 부자 국가였다.
유럽은 한동안 거주 국가였으며, 산업혁명 이후에야 부자가 되었다.
아시아, 특히 한반도와 중국은 수천 년간 세계 경제를 지배했다.
실크로드를 통해 동양의 물건이 유럽으로 흘러갔으며, 이는 보석처럼 귀하게 여겨졌다.

도자기와 영혼
중국 도자기는 진시황 시대에 유럽으로 전해져 ‘차이나(China)’라는 국호의 유래가 되었다.
‘차이나’는 영어로 도자기를 의미하기도 한다.
도자기는 당시 세계 경제를 주도했으며, 현재의 반도체와 같은 역할을 했다.
그러나 중국 도자기는 모방에 그쳐 영혼이 담겨 있지 않다.
반면, 한국의 도자기는 장인의 숨결과 정성이 담겨 영혼이 깃들어 있다.
이는 동양 문명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영혼의 가치를 중시했음을 보여준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본 강연을 통해 인간이 시간을 허랑방탕하게 보내지 않고, 삼학(三學)의 가르침을 통해 영혼을 공부해야 함을 강조한다. 물질주의에 매몰된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진정한 행복은 고통과 선한 행동을 통해 얻어지고, 기도는 사랑과 자비의 실천임을 역설한다. 또한, 종교의 역할이 개인의 내면적 깨달음으로 전환되어야 함을 제시하며, 인구 감소와 같은 국가적 위기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 모든 인간이 영혼의 가치를 깨닫고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함을 촉구한다.

정리

  1. 허랑방탕(虛浪放蕩)과 삼학(三學)의 진리
    우리가 2주 동안 공부를 쉬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 시간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허랑방탕(虛浪放蕩)은 빌 허(虛), 물결 랑(浪), 눈물 흘릴 낭(浪), 방탕할 탕(蕩)으로, 사람들이 공부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허랑방탕하게 시간을 보내면 나중에 눈을 감고 하늘에 갔을 때, 이 지상에 있을 때보다 신분이 더 낮아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공부해야 다음 생에 좋은 곳으로 진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삼학(三學)과 허랑방탕은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2. 시간의 본질과 지구에서의 의미
    시간은 인간이 만든 개념이며, 원래 우주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늘에는 시계가 없으며, 백 년 전이나 지금이나 사람이 느끼는 시간은 동일하게 느껴집니다. 시간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에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지구를 떠나면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마치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나 모레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시간이 많이 남은 것이 아닙니다. 그 짧은 시간 동안 무언가를 공부하여 자신의 정수(精髓)를 높여야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예사로 생각합니다. 허랑방탕하게 세월을 보내고 나면, 아무리 교회나 절에 가거나 천도제를 올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3. 영혼의 목적과 육체의 역할
    집은 헛것이며, 영혼이 나가버리면 헛것이 됩니다. 우리의 육신은 삼혼칠백(三魂七魄)을 위한 혼백(魂魄)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영혼은 육체에 붙어서 지구에 오며, 육체가 썩으면 육체는 지구로 돌아가고 영혼은 떠나야 합니다. 영혼이 지구에 오는 이유는 육체를 만나러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영(靈)을 공부하러 오는 것입니다. 육체 없이는 공부를 할 수 없으며, 육체가 있을 때만 공부가 가능합니다.

  4. 행복의 본질과 고통의 위장
    우리가 말하는 행복은 반드시 위장된 형태로, 즉 고통의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행복을 가져오는 사람은 거지나 이상한 사람으로 둔갑하여 나타나기도 합니다. 만약 이들을 귀찮게 여기거나 이상하게 대접하면 행복은 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가구 가게 사장이 비를 피하는 늙은 할머니를 친절하게 가게 안으로 들이고 난로 옆에 앉히며 우산까지 건네주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할머니는 록펠러의 어머니였고, 이 친절함 덕분에 사장은 록펠러 그룹의 가구 사업을 모두 맡아 세계적인 가구 회사 회장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행복은 이상하고 보잘것없는 사람을 통해 오며, 멋있는 여자가 복을 가져다주는 법은 없습니다. 행복은 고행(苦行), 즉 공부를 통해 얻어집니다. 공부를 하면 할머니를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무식한 사람은 돈 많은 사람에게만 잘하고 약한 사람을 짓밟지만, 공부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예사로 보지 않습니다.

  5. 기도의 진정한 의미: 선한 행동
    기도는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소원을 빌듯이 나쁜 사람들이 비는 소원은 하늘이 들어주지 않습니다. 기도는 선한 행동을 의미합니다. 즉, 사람을 알아보는 행동입니다. 자신에게 욕하는 천한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면 복이 오지만,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잘해주는 것은 복이 오지 않습니다.

  6. 매사에 조심해야 할 인간관계
    우리는 매사에 조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수술대에 올라갔는데 자신에게 욕설을 퍼부었던 젊은 의사가 칼을 들고 서 있다면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사람은 그렇게 만나는 것입니다. 지구에 온 목적은 세 가지 배움, 즉 삼학(三學)을 위해서입니다. 행복하고자 하는 자는 고행을 찾아가야 하며, 이는 공부를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달리고, 위장한 사람들에게 속지 않으면서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옵니다. 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반대입니다. 불행은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적인 사람들을 통해 찾아옵니다.

  7. 삼학(三學)의 세 가지 단계: 마음, 정신, 영혼
    삼학은 마음, 정신, 영혼의 세 단계를 공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 마음으로 죄를 지으면 죄가 가볍습니다.

정신: 정신을 차리고 사람을 죽이는 것처럼, 정신으로 행동하면 죄는 법정에서 무겁게 다루어집니다. 정신은 선과 악 모두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영혼: 영혼의 눈으로 바라보면 선악이 없습니다. 모든 죄는 정신과 마음으로 짓는 것입니다. 영혼은 육신이 있을 이유까지 생각하며, 남에게 해를 끼칠 필요가 있는지, 자식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등을 고려합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항상 영혼의 입장에서 타인을 바라봐야 합니다.

  1. 공(空), 원(圓), 정(正)의 의미
    공(空): 세상의 모든 것은 공(空)으로 돌아갑니다. 이는 무상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언젠가 사라질 것이기에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귀중한지를 깨닫는 것입니다. 자식이 실수해도 욕이 나오지 않고, 남에게 잘해주면 그들이 내 자식에게도 잘해줄 것이라는 생각에 겸손해집니다. 모든 것이 공으로 돌아감을 알면 지금 있는 물 한 잔도 새롭게 느껴집니다. 우리가 언젠가 없어질 존재임을 알기에 지금 함께 공부하는 이 순간이 보통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을 모르면 항상 있는 줄 알고 남과 싸우게 됩니다.

원(圓): 모든 것을 원만하게, 모나지 않게 처리하는 것입니다. 여야처럼 싸우는 것이 아니라, 힘센 사람이 져주는 것이 멋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싸우면 남자가 져줘야 매력이 있습니다. 힘센 여당이 야당의 주장을 들어주면 국민들이 그 선행을 알아줍니다.

정(正): 바를 정(正)은 하늘에 닿아야 하는 모든 행동을 의미합니다. 땅에서 아무리 올라가도 하늘에 닿으면 멈추는 것처럼, 모든 행동은 하늘에 합당해야 합니다. 하늘이 ‘오케이’ 하는 일만이 바른 일입니다. 록펠러 어머니에게 친절을 베푼 가구 사장의 마음이 하늘에 닿은 것처럼, 모든 행동은 하늘에 닿아야 합니다.

  1. 계정해(戒定慧)와 기도의 실천
    공(空), 원(圓), 정(正)은 개정해(戒定慧)와 같은 것입니다. 종교와 철학의 3대 요소인 계정해는 이 지구의 모든 공간에 가득 차야 합니다. 우리가 한 일은 하늘에서 모두 체크하고 있습니다.

해(慧): 깨달음을 의미하며, 기도는 선한 행동, 즉 사랑과 자비입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며, 자신을 욕하는 사람에게도 자비를 베풀지 않는 자의 기도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교회에 가서 소원을 비는 것은 기도가 아닙니다. 아들이 시험을 잘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고아원에 가서 베풀고 오는 것이 진정한 행동의 기도입니다. 남의 자식을 위하면 하늘이 그 사람의 자식을 도와줍니다. 자신의 자식만 잘되게 해달라는 기도는 이기적인 욕심이며, 신은 그런 기도를 들어주지 않습니다.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 곧 기도입니다. 교회나 절에서 무릎 꿇고 앉아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건방진 행동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보살피고, 자신이 어려울 때일수록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사랑과 자비의 기도입니다. 백일기도, 천일기도, 49제 등은 기도가 아니며,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 진정한 기도입니다.

계(戒): 개인에게 해당되며, 자기를 철저히 경계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마음이 육신을 지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정(定): 정신이 마음을 지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를 통해 한 단계씩 높아지면 천당에 가게 되고, 하는 일마다 잘 풀립니다. 장사가 안 된다고 기도하러 가는 것은 미신입니다.

  1. 종교의 변화와 개인의 깨달음
    과거에는 공동 우물처럼 교회에 가야만 물(진리)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성경이나 불경도 아무나 가질 수 없었고, 교회에서만 독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집집마다 수돗물이 나오듯이, 인터넷을 통해 성경이나 대장경을 볼 수 있어 독점이 불가능합니다. 이제는 개인이 삼학을 통해 깨닫는 시대이며, 집단을 이루어 종교 활동을 하는 것은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 종교는 개인주의로 바뀌어 나갈 것입니다. 개인이 열심히 깨달아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중요하며, 종교 단체에 지나치게 매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을 구원할 자는 자기 자신입니다. 사업이나 직장에서 남과 대화하고, 얼굴 표정을 좋게 하는 것이 곧 기도입니다. 흉악한 인상을 쓰고 남을 노려보는 것은 잘못된 기도입니다. 남과 실컷 싸우고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2. 에밀레종과 메시아의 도래
    에밀레종은 종에 넣어진 아이가 엄마를 찾는 소리, 즉 ‘에밀레, 에밀레’ 하는 소리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소리는 엄마가 언제 올 것인가를 묻는 소리입니다. 봉황정(鳳凰亭)에 이항복이 쓴 시에 나오는 ‘일(一)’은 메시아, 구세주, 우리의 보호자를 의미합니다. 태평성대는 사라지고 세상 사람들이 희망 없이 죽어 있는 이때, 언제 봉황(메시아)이 올 것인가를 한탄하는 시입니다. 이항복은 400년 전 이미 미래를 내다본 것입니다.

  3. 돈과 위험의 상관관계
    돈(money)은 위험한 것입니다. 영어 단어 중 ‘D’가 붙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나 다이아몬드(diamond)처럼 돈도 위험합니다. 삼학을 배우지 않은 자가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아서 잘못 다루면 폭발합니다. 즉, 삼학을 배우지 않고 돈을 벌면 허랑방탕하게 됩니다.

  4. 음(陰)의 시대와 물질주의의 위험
    지금은 음(陰)의 시대이며, 물질주의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음은 물질과 여자를 상징하며, 양은 영혼을 상징합니다. 이 물질의 시대에 여자들이 자식도 낳으려 하지 않아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미래가 없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물질과 돈에만 빠져 허랑방탕하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영혼의 시대, 즉 삼학의 마지막 단계인 해(慧)의 경지에 와야 하는데, 지금은 개정(戒定)의 물질 시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물질에 너무 치우치지 말고 영혼을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5. 남녀 조화와 사회 문제 해결
    남자의 시대나 여자의 시대만으로는 안 되며,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중간(間)이 중요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양보하는 사이가 되어야 합니다. 결혼하면 주부 전업수당을 지급하여 여성들이 직장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하면, 집에 앉아 아이를 낳게 될 것입니다. 이는 남편의 자식을 낳을 가능성을 높여 가정을 살리고, 초등학생 수가 끊이지 않게 하며, 아이를 많이 낳으면 돈을 지급하여 사회를 바꿔야 합니다. 현재 일본은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우리나라도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어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민만으로는 인구 감소를 막을 수 없으므로, 인구 문제 해결이 시급합니다.

  6. 선과 악의 본질: 자기 성찰과 타인 존중
    선과 악은 같은 것이며, 악이 없으면 선도 없습니다. 선과 악의 차이는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악이고, 남이 하는 모든 행동은 선이다’라는 관점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남의 행동을 악의 눈으로 바라보고 시비를 걸지만, 자신의 행동은 로맨스로 여깁니다. 그러나 선과 악은 자기 자신에게만 해당되어야 합니다. ‘계(戒)’는 남에게 적용하면 안 됩니다. 남의 행동에 법이나 개를 붙이면 안 되며, 이는 불법 간섭이자 남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남을 바라볼 때는 언제나 선하게 봐야 하고, 자신을 바라볼 때는 잘못할까 봐 항상 악한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고아원에 돈을 주고도 자신이 상을 바라는 것은 아닌지 성찰해야 합니다. 남의 행동을 비난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따라서 악은 자기를 경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선은 남을 볼 때 쓰는 것입니다. 이를 반대로 하면 집안과 나라가 망합니다.

  7. 명량(鳴梁)의 성공과 국민의 보상 심리
    영화 ‘명량’이 히트한 이유는 선과 악의 입장을 반대로 했기 때문입니다. 세월호 선장은 도망가고 아이들은 죽었지만, 명량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일본군을 물리치고 한 척도 침몰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많이 죽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다가, 이순신 장군의 승리에서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일본군은 한국의 정치인들, 즉 세월호를 침몰시킨 장본인들로 비춰졌습니다. 국민들은 무의식중에 이를 느끼며, 희망을 얻고자 합니다. 국민들은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 죽지 않는 이순신, 즉 허경영이 나타나 썩은 국회의원과 정치인들을 날려 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 동양 문명의 우수성과 영혼이 담긴 기술
    명나라 때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였으며, 전 세계 생산량의 70%를 차지했습니다. 유럽은 한동안 거주 국가였고, 나폴레옹 이후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아시아, 특히 한반도와 중국은 수천 년간 세계 경제를 지배했습니다. 유럽으로 간 도자기(차이나)는 중국에서 왔으며, 이는 중국이 세계 산업을 주도했음을 보여줍니다. 중국 이름 ‘차이나’는 진시황 시대에 도자기가 유럽으로 처음 건너가면서 유래했습니다. 도자기는 당시의 반도체와 같았으며, 유럽인들은 도자기를 통해 반도체를 연구하고 개발했습니다. 우리나라 도자기에는 장인의 숨결과 영혼이 담겨 있어 가치가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고 만들었지만, 서양은 동양의 것을 모방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