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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토 944 공과 구분과 분리의 진리

‘공(空)’, ‘무(無)’, ‘환(幻)’, ‘구분’, ‘분리’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여 삶의 지혜를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공(空)’의 이해

공간(空間): 3차원 입체 공간을 의미하며, 진정한 공이 아닌 차원을 나타냄
색즉시공(色卽是空): 눈에 보이는 모든 것(색)은 결국 공이라는 의미
공의 실체: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
실체가 아닌 그림자, 가짜와 같음
예시: 돈은 종이지만, 99세 노인에게는 가치가 없는 공과 같음
공의 깨달음:
세상 모든 것이 공하게 보임
인기, 혁명 등 모든 인간의 노력이 결국 공을 위한 것임을 인지
아들, 재산 등 집착하는 모든 것이 사실은 공이며, 쓸데없는 것에 매여 있음을 깨달음
공염불, 공든 탑처럼 언젠가 무너질 것에 집착하지 않음
공의 그림 표현:
A와 B 두 사람이 나무를 바라볼 때, 거울을 통해 A는 나무를 보지만 B는 보지 못하는 상황
A라는 사람이 없으면 나무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음
공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를 의미하며, 이를 공의 형태 또는 사이 이론이라고 함

  1. ‘무(無)’의 이해

무의 정의:
완전히 없어져서 점이나 내면, 외면이 없는 상태
아무리 작은 물질이라도 외면이나 내면이 있으면 무가 아님
무의 표현:
그림으로 그릴 필요 없이 ‘없을 무(無)’ 한자만 쓰면 됨
불에 태워 외면과 내면이 없어지면 무가 됨
공과의 차이:
무는 완전 소멸이지만, 공은 실제 물건은 있으나 보는 사람에 따라 없어졌다가 있었다 하는 것
세상에서 가장 작은 물건은 내면과 외면이 없는 무

  1. ‘환(幻)’의 이해

환의 정의:
하늘과 땅, 영혼과 마음이 겹치는 중간 부분
밤에 꾸는 꿈,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이 덧없이 사라지는 것
현실과 이상 사이에 존재하는 환상
환의 그림 표현:
하늘(체)과 땅(용)이 있고, 그 사이에 영혼과 마음이 겹치는 교집합 부분이 환
환상에 대한 집착:
인간은 무상한 것을 진짜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집착함
본체(신)를 보지 못하고 그림자(욕심, 적자생존)를 보고 세상을 살아감
적자생존은 하급 인간들이 하는 것으로, 다음 생에는 동물로 돌아갈 수 있음
어리석은 자들은 항상 부자, 성공, 자식의 판사 됨 등 환상에 매달려 살아감
깨달은 자는 이미 모든 것을 얻었다고 만족하며 마음이 편안함

  1. ‘구분’과 ‘분리’의 이해

구분:
비빔밥과 된장찌개를 선택하는 것처럼, 음식의 종류를 나누는 것
하늘과 땅, 진공과 묘유를 나누는 것처럼, 하나의 대상을 여러 범주로 나누는 것
분리:
비빔밥에서 재료를 하나하나 나누는 것처럼, 섞여 있는 것을 떼어내는 것
겉과 속을 떼어내는 것
정신과 환상:
영혼과 마음 사이에 있는 것이 정신
정신이 환상(꿈)을 만듦
마음은 현실적인 생각을 하지만, 정신은 쉬지 않고 환상을 만듦
진공과 묘유:
영혼은 진공에 가깝고, 마음은 묘한 구석이 있음
진공은 진리, 묘유는 진리가 아님
인간은 진공 상태에 가야 하지만, 묘유(머리를 쓰는 마음)에 머물러 있음
진공과 묘유는 사실 하나이지만, 인간이 하늘과 땅을 구분하듯이 나눔

  1. 암의 3대 요소와 해결법

암의 3대 요소:
기허(氣虛):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
원인: 탐심(지나친 욕심), 과도한 운동
해결: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안정시킴
기울(氣鬱): 피가 막히고 응어리진 상태
원인: 진심(성내는 마음), 남을 악하게 보고 자신을 선하게 보는 태도
해결: 남을 선하게 보고 자신을 악하게 보는 마음가짐
기결(氣結): 스트레스
원인: 치심(어리석은 마음), 운동에 대한 압박감
해결: 공, 무, 환의 개념을 깨달아 어리석음을 없앰
자율신경과 암:
교감신경: 암을 만드는 신경으로, 불안하고 지나친 행동을 하는 자들이 사용
부교감신경: 암에 걸리지 않는 신경으로, 배운 자들이 사용하며 마음이 안정되어 있음

  1. 삶의 지혜

인간의 본연의 자세: 적자생존에 몰려가지 않고, 진리를 따르는 것
자식 교육: 자식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게끔 놔두는 것이 최고
부모의 죄: 장애인이 태어나는 것은 부모의 죄라기보다 지구 전체와 연관이 있으며, 부모의 특정 행동(예: 번개 칠 때 섹스, 놀란 일 발생 시 섹스 등)과도 연관될 수 있음
죽음 이후:
악덕 고리대업자는 죽으면 모기나 지렁이 같은 짐승으로 태어남
아프리카에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복을 많이 지은 사람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특히 남자로 태어나기 어려움
딸 가진 부모는 집에서 죽지만, 아들 둔 어머니는 길에서 죽을 수 있음
진리의 중요성:
우리가 배우는 진리는 수억 년 가도 다음 생으로 가져가 테스트를 통해 레벨이 정해짐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다른 사물의 이름은 힘을 뺌

공(空):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존재 여부가 달라지는 실체 없는 것.
무(無): 내면과 외면이 완전히 없어져 소멸된 상태.
환(幻): 하늘과 땅, 영혼과 마음이 겹치는 중간 부분에 존재하는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처럼 덧없이 사라지는 것.
구분: 대상을 여러 범주로 나누는 행위.
분리: 섞여 있는 것을 떼어내는 행위.
기허(氣虛):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로, 암의 원인 중 하나.
기울(氣鬱): 피가 막히고 응어리진 상태로, 암의 원인 중 하나.
기결(氣結):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막힘으로, 암의 원인 중 하나.
진공묘유(眞空妙有): 진공(진리)과 묘유(마음)는 사실 하나이지만 인간이 구분하는 개념.

단어

공간(空間)-(공(空)-empty, 간(間)-space)
입체(立體)-(입(立)-stand, 체(體)-body)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idea)
무상(無常)-(무(無)-nothing, 상(常)-always)
본체(本體)-(본(本)-root, 체(體)-body)
영혼(靈魂)-(영(靈)-soul, 혼(魂)-spirit)
마음(心)-(마(마음)-mind)
교집합(交집합)-(교(交)-intersect, 집합(集合)-set)
진공(眞空)-(진(眞)-true, 공(空)-empty)
묘유(妙有)-(묘(妙)-subtle, 유(有)-exist)
탐심(貪心)-(탐(貪)-greed, 심(心)-mind)
진심(瞋心)-(진(瞋)-anger, 심(心)-mind)
치심(癡心)-(치(癡)-ignorance, 심(心)-mind)
교감신경(交感神經)-(교감(交感)-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부교감(副交感)-para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이판(理判)-(이(理)-principle, 판(判)-judge)
사판(事判)-(사(事)-matter, 판(判)-judge)
무예(無礙)-(무(無)-no, 예(礙)-obstacle)
기허(氣虛)-(기(氣)-energy, 허(虛)-deficiency)
기울(氣鬱)-(기(氣)-energy, 울(鬱)-stagnation)
기어(氣瘀)-(기(氣)-energy, 어(瘀)-stasis)
적자생존(適者生存)-(적자(適者)-fittest, 생존(生存)-survival)
구분(區分)-(구(區)-divide, 분(分)-separate)
분리(分離)-(분(分)-separate, 리(離)-leave)
실체(實體)-(실(實)-real, 체(體)-body)
가상세계(假想世界)-(가상(假想)-virtual, 세계(世界)-world)
공염불(空念佛)-(공(空)-empty, 염불(念佛)-chanting)
고리대업자(高利貸業者)-(고리대(高利貸)-usury, 업자(業者)-businessman)
악덕(惡德)-(악(惡)-evil, 덕(德)-virtue)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공(空)-(빌 공-empty)
무(無)-(없을 무-nothingness)
환(幻)-(환상 환-illusion)
입체(立體)-(설 립-three-dimensional, 몸 체-body)
공간(空間)-(빌 공-empty, 사이 간-space)
내면(內面)-(안 내-inner, 낯 면-face)
외면(外面)-(바깥 외-outer, 낯 면-face)
구분(區分)-(나눌 구-distinction, 나눌 분-division)
분리(分離)-(나눌 분-separation, 떠날 리-apart)
월인청강(月印千江)-(달 월-moon, 도장 인-seal, 일천 천-thousand, 강 강-river)
실체(實體)-(열매 실-substance, 몸 체-body)
공연불(空然佛)-(빌 공-empty, 그럴 연-so, 부처 불-Buddha)
공든 탑(功든 塔)-(공 공-effort, 탑 탑-tower)
무관지옥(無間地獄)-(없을 무-no, 사이 간-interval, 땅 지-earth, 옥 옥-hell)
낙원(樂園)-(즐거울 락-paradise, 동산 원-garden)
체(體)-(몸 체-body)
용(用)-(쓸 용-function)
영혼(靈魂)-(신령 령-spirit, 넋 혼-soul)
마음(心)-(마음 심-mind)
교집합(交集合)-(사귈 교-intersection, 모을 집-set, 합할 합-union)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같을 여-like, 꿈 몽-dream, 환상 환-illusion, 거품 포-bubble, 그림자 영-shadow)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같을 여-like, 이슬 로-dew, 또 역-also, 같을 여-like, 번개 전-lightning)
본체(本體)-(근본 본-original, 몸 체-body)
적자생존(適者生存)-(맞을 적-fittest, 놈 자-person, 날 생-survival, 있을 존-existence)
기허(氣虛)-(기운 기-energy, 빌 허-deficiency)
기울(氣鬱)-(기운 기-energy, 막힐 울-stagnation)
기어(氣瘀)-(기운 기-energy, 엉길 어-stasis)
탐심(貪心)-(탐할 탐-greed, 마음 심-mind)
치심(癡心)-(어리석을 치-ignorance, 마음 심-mind)
진심(瞋心)-(성낼 진-anger, 마음 심-mind)

정리

허경영 강연: 공(空), 무(無), 환(幻)의 진리

서문
본 강연은 허경영 선생이 2014년 10월 4일 진행한 제944회 강연으로, 우주의 근본 원리인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강연자는 이 세 가지 개념이 인간의 삶과 우주 질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물질적 집착에서 벗어나 진정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제시합니다. 이는 후손들이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될 것입니다.

본론

제1장 공(空)의 이해

1.1. 공간으로서의 공(空)과 진정한 공(空)의 구분
공간(空間)으로서의 공: 강연자는 1차원, 2차원, 3차원을 넘어선 4차원의 입체적 공간을 ‘공간’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공가중’의 공과 유사하며, 사람들이 흔히 혼동하는 개념입니다.
진정한 공(空): 진정한 공은 단순히 비어 있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들이 평생을 살면서 혼돈하는 ‘공과 무와 환’ 중 하나입니다. 이 개념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렇지 못하면 헛된 삶을 살게 됩니다.

1.2. 색즉시공(色卽是空)과 공즉시색(空卽是色)의 의미
색(色):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공(空): 색의 반대 개념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무(無)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1.3. 공(空)의 실체와 비유
상대적 존재로서의 공: 강연자는 공을 설명하기 위해 나무와 거울의 비유를 듭니다. A라는 사람이 거울을 통해 나무를 볼 때, B라는 사람은 그 나무를 볼 수 없습니다. A가 사라지면 나무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됩니다. 이처럼 공은 바라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양자역학적 관점: 이는 양자역학의 ‘사이 이론’과 유사하며, 사물은 관찰자가 있을 때만 실체로 존재한다는 개념입니다.
월인천강(月印千江) 비유: 달은 하나지만, 보는 사람의 위치와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공이 실체가 아닌 그림자, 즉 가짜임을 의미합니다.
돈의 가치 비유: 돈은 종이에 불과하지만, 사람들이 가치를 부여하여 존재합니다. 그러나 99세 노인이나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돈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이는 돈이 공(空)임을 보여줍니다.
지구와 저택의 비유: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지구와 자신이 지은 저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는 모든 물질적인 것이 공(空)의 관념으로 이해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공(空)과 무(無)의 차이: 무는 완전히 소멸하여 없어지는 것이지만, 공은 실제 물건이 존재하지만 보는 사람의 필요에 따라 없어졌다가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1.4. 공(空)에 대한 깨달음과 인간의 삶
세상의 모든 것이 공(空): 공을 깨닫게 되면 세상의 모든 것이 공하게 보입니다. 50년 후에는 쓰레기가 될 물건, 100년 후에는 사라질 사람들의 인기와 혁명 등 모든 것이 공을 위해 뛰어다니는 행위입니다.
가상세계에 매인 인간: 아들을 두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 다른 관점에서 아들을 바라보는 것처럼, 인간은 하나의 물체를 두고 각자의 가상세계를 보며 집착합니다. 아들은 마음속에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덕 볼 것이 없는 공(空)과 같은 존재입니다.
공염불과 공든 탑: 인간이 쌓는 바벨탑이나 염불은 결국 무너지고 사라지는 공(空)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수억 년을 가도 다음 생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제2장 무(無)의 이해

2.1. 무(無)의 정의
완전한 소멸: 무는 완전히 없어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내면과 외면의 부재: 무는 점, 내면, 외면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아무리 작은 물질이라도 내면이나 외면이 있다면 무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정자도 외면이 있어 바늘로 찌를 수 있습니다.
표현의 용이성: 무는 내면과 외면이 없는 상태이므로, ‘없을 무(無)’ 한 글자로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것: 내면과 외면이 없으므로, 무보다 작은 것은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3장 환(幻)의 이해

3.1. 환(幻)의 개념과 천부경
둥근 환(幻)이 아님: 환은 단순히 둥근 것을 의미하는 ‘둥근 환(環)’이 아닙니다.
천부경의 환: 천부경 여섯 번째 줄에 나오는 ‘운삼사성환오칠이(運三四成環五七二)’에서 환은 고리(環)를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철학과 연결됩니다.
꿈에 보이는 것: 환은 꿈에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3.2. 환(幻)의 그림과 교집합
체(體)와 용(用)의 교집합: 강연자는 환을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하늘(체)과 땅(용)이 있고, 그 사이에 영혼과 마음이 있습니다. 영혼과 마음이 겹치는 부분이 바로 환(幻)입니다.
정신(精神)의 역할: 영혼과 마음 사이에 있는 것이 정신이며, 정신이 환상을 만듭니다. 마음은 현실적인 생각을 하지만, 꿈은 정신이 꾸는 것입니다. 정신과 영혼은 쉬지 않고 환을 만듭니다.
꿈,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 환은 꿈,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습니다. 인생은 이처럼 덧없이 지나가는 환상과 같습니다.
현실과 이상 사이의 환상: 인간은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이상적인 삶(낙원)을 그리워하며, 그 중간에 꿈과 환상이 존재합니다. 손자들에게 둘러싸여 임금처럼 사는 상상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3.3. 본체(本體)와 그림자(幻)
체(體)와 본체(本體): ‘체(體)’는 ‘몸체’를 의미하며, ‘본(本)’이 생략된 ‘본체(本體)’입니다. 본체는 인간의 근본이며, 이는 곧 신(神)을 의미합니다.
그림자(幻): 본체에서 생겨나는 그림자가 바로 환(幻)입니다. 인간은 본체를 보지 못하고 그림자만 보며 세상을 살아갑니다.
용(用)과 욕심: 강연자는 ‘용(用)’을 욕심, 즉 ‘적자생존’으로 설명합니다.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이는 진리보다는 그림자를 쫓는 행위입니다.

제4장 구분(區分)과 분리(分離)의 진리

4.1. 구분(區分)과 분리(分離)의 혼동
구분: 서로 다른 것을 나누는 행위입니다. 예를 들어, 비빔밥과 된장찌개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분리: 섞여 있는 것을 나누는 행위입니다. 비빔밥 속 재료들을 나누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지혜의 활용: 사람들은 이 구분과 분리를 혼동하여 지혜를 잘못 사용합니다.

4.2. 진공(眞空)과 묘유(妙有)의 구분
영혼과 마음: 영혼은 진공에 가깝고, 마음은 묘한 구석이 있습니다.
진공(眞空): 진리의 세계는 텅 비어 있는 진공 상태입니다. 남자는 도를 빨리 통합니다.
묘유(妙有): 인간의 마음은 묘한 구석이 많아 하루에도 대궐을 짓고 부수는 상상을 합니다. ‘묘(妙)’는 젊은 여자의 마음처럼 알 수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의 원리: 진공과 묘유는 사실 하나이지만, 인간이 하늘과 땅을 구분하듯이 나눕니다.
환상이 없는 삶: 진공과 묘유를 깨달은 자는 환상이 필요 없습니다. 현실 자체가 낙원이 됩니다.
어리석은 자의 집착: 어리석은 자들은 항상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환상에 매달리며 자식에게도 과도한 기대를 합니다. 이는 결국 불행을 초래합니다.
아들과 딸의 비유: 아들 둔 어머니는 길에서 죽고, 딸 가진 부모는 집에서 죽는다는 비유를 통해 자식에 대한 집착이 가져오는 결과를 설명합니다.

4.3. 분리(分離)와 에너지
에너지의 반대: 분리는 행(行)을 제외한 과(果)를 의미하며, 에너지가 반대가 되는 현상입니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올라가지만, 다른 사물의 이름은 힘을 빼앗습니다. 강연자는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제5장 암(癌)의 3대 요소와 깨달음

5.1. 암의 3대 요소
기허(氣虛):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로, 탐심(貪心)에서 비롯됩니다. 지나친 욕심으로 무리하게 일하면 기가 허해집니다.
기울(氣鬱): 피가 응어리진 상태로, 진심(瞋心), 즉 성내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여자들의 유방암, 자궁암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기어(氣瘀):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인 문제로, 치심(癡心), 즉 어리석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어리석은 자에게 스트레스가 오며, 이는 운동선수들이 근육을 키우면서 받는 스트레스와 유사합니다.

5.2. 건강과 깨달음
운동과 수명: 강연자는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수명이 짧아진다고 주장합니다. 운동은 유해 산소를 많이 발생시키며, 장수한 사람들은 대부분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사와 환자: 의사들은 사람을 환자로 만드는 기술자들이며,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세상 사람들을 병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깨달음의 중요성: 공, 무, 환을 깨달으면 탐심, 진심, 치심이 사라져 암이 오지 않습니다.
자율신경과 타율신경: 하나님은 자율신경을 통해 나쁜 사람에게는 암을 만들고, 좋은 사람에게는 좋은 호르몬을 줍니다. 교감신경을 쓰는 자는 암에 걸리고, 부교감신경을 쓰는 자는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무상(無常)한 일: 부교감신경을 쓰는 자는 무상한 일을 하지 않고 마음이 안정되어 있습니다.
사사무애(事事無礙): 물질 세계와 정신 세계 모두에 장애가 없어야 합니다. 이는 결국 혈관이 맑아져 평화롭게 삶을 마무리하게 합니다.

제6장 장애인과 윤회

6.1. 장애인의 탄생
부모의 죄: 장애인이 태어나는 것은 부모의 죄라기보다는 지구 전체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특정 행위(예: 번개 칠 때의 성관계, 놀란 상황에서의 성관계 등)가 영향을 미 미칠 수 있습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을 통해 인간이 물질적 욕망과 환상에 얽매여 살아가는 현실을 지적하고, 진정한 깨달음을 통해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강연은 인간의 본질과 우주의 질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며, 후손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지혜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정리 2

허경영 강연 기록물: 공(空), 구분, 그리고 분리의 진리
이 기록물은 허경영 선생의 강연 중 ‘공(空)과 구분, 분리의 진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자는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혼동하기 쉬운 ‘구분’과 ‘분리’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의 삶과 우주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강연은 물질적 세계에 대한 집착을 경계하고, 진정한 깨달음을 통해 평화로운 삶을 영위할 것을 강조합니다.

제1장 공(空), 무(無), 환(幻)의 본질

1.1. 공(空)의 이해
공(空)은 단순히 비어있거나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공간으로서의 공: 3차원 입체 공간을 넘어선 4차원의 개념으로, 동그라미나 축구공 같은 입체적인 형태를 포함하지만, 진정한 공은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공간’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상대적 존재로서의 공: 공은 바라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을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시: 거울을 통해 나무를 볼 때, A는 나무를 보지만 B는 A가 보는 나무를 볼 수 없습니다. B가 존재할 때만 나무가 거울에 비쳐 존재하며, B가 없으면 나무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는 양자 이론에서 말하는 ‘사이 이론’과 유사합니다.

예시: 달은 하나이지만, 바라보는 사람의 위치와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예시: 돈은 종이일 뿐이지만, 사람들이 가치를 부여하여 존재합니다. 그러나 99세 노인에게 돈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공(空)과 같습니다.

덧없음으로서의 공: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지고 없어지는 덧없는 존재입니다.

인간의 혁명이나 인기, 재물 등 모든 것이 결국은 공허해집니다.

자식에 대한 집착 또한 공(空)과 같습니다. 자식은 내 마음속에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내가 덕을 볼 것이 없으며, 오히려 재산을 노리는 존재일 수 있습니다.

인생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이 덧없이 지나갑니다.

1.2. 무(無)의 이해
무(無)는 완전히 없어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내면과 외면이 없는 상태: 점이나 아무리 작은 물질이라도 내면과 외면이 있다면 무(無)가 아닙니다.

완전한 소멸: 불에 태워 완전히 없어지면 내면과 외면이 사라지므로 무(無)가 됩니다.

가장 작은 것: 내면과 외면이 없으므로 이 우주에서 가장 작은 것이자,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1.3. 환(幻)의 이해
환(幻)은 ‘없는 것이 있어 보이는’ 상태, 즉 환상을 의미합니다.

천부경의 환: 천부경 6번째 줄에 나오는 ‘운삼사 성환오칠이(運三四 成環五七二)’에서 ‘환(環)’은 고리, 즉 둥근 것을 의미합니다.

체(體)와 용(用)의 교집합: 하늘(영혼)과 땅(마음) 사이에 겹치는 부분이 환(幻)입니다.

이는 영혼과 마음이 겹치는 부분으로, 밤에 꾸는 꿈이 바로 환(幻)입니다.

환(幻)은 꿈, 물거품, 그림자와 같습니다.

현실과 이상 사이의 꿈, 즉 환상적인 미래를 그리는 것이 환(幻)입니다.

본체와 그림자: 인간의 본체(신)를 보지 못하고 그림자(환)만 보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환(幻)입니다.

우리는 진리를 보지 못하고 가짜를 진리인 줄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제2장 구분과 분리의 진리

2.1. 구분(區分)의 정의
구분은 서로 다른 것을 나누는 행위입니다.

선택적 분류: 된장찌개와 비빔밥을 선택하는 것처럼, 여러 가지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분류하는 것입니다.

정신적 분류: 마음속으로 사물을 분류하고 인식하는 행위입니다.

2.2. 분리(分離)의 정의
분리는 하나로 합쳐진 것을 물리적으로 떼어내는 행위입니다.

물리적 분해: 비빔밥에서 재료들을 하나하나 떼어내는 것처럼, 합쳐진 것을 다시 나누는 것입니다.

실체적 분해: 겉과 속이 있는 것을 물리적으로 떼어내는 것입니다.

2.3. 구분과 분리의 혼동
사람들은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을 혼동하듯이, 구분과 분리 또한 혼동하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혼동은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3장 인간의 삶과 깨달음

3.1. 삶의 목적과 레벨
인간은 공부하러 이 세상에 왔으며, 공부를 통해 영적 레벨을 높여야 합니다.

공부의 중요성: 돈만 벌다 가면 레벨이 낮아지므로, 진리를 공부해야 합니다.

내생의 준비: 우리가 배우는 진리는 내생으로 가져가 테스트를 받게 되며, 이에 따라 다음 생의 수준과 환경이 결정됩니다.

3.2. 업보와 윤회
인간의 행동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지옥과 낙원: 모든 지옥과 낙원은 지구에 존재하며, 죄를 지은 자는 지구에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악덕업자의 최후: 악덕 고리대금업자는 죽어서 모기가 되어 사람의 피를 빨아먹으며 목숨을 걸어야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죄를 짓지 않는 삶: 남의 재산을 지나치게 탐하면 모기가 될 확률이 높으므로, 죄를 짓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적자생존의 함정: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적자생존’은 하급 인간들이 하는 행동이며, 다음 생에 인간의 탈을 쓰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3.3. 진공(眞空)과 묘유(妙有)
진공과 묘유는 사실 하나이지만, 인간은 이를 구분합니다.

진공: 영혼의 세계이자 진리의 세계로, 텅 비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남자는 도를 빨리 통합니다.

묘유: 마음의 세계로, 묘한 구석이 있는 인간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여자는 묘유에 해당하며, 그 마음을 알기 어렵습니다.

깨달음의 길: 사람들은 묘유에 머물려 하지만, 진공 상태에 이르러야 합니다. 진공과 묘유가 하나임을 깨달으면 환상이 필요 없어지고, 현실 자체가 낙원이 됩니다.

3.4. 집착과 불행
어리석은 자들은 항상 미래의 성공이나 자식의 출세에 집착하며 불행해집니다.

만족하는 삶: 자식이 건강하게 살아 숨 쉬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합니다.

자식에 대한 집착: 자식을 특정 직업(판사, 의사 등)으로 만들려 집착하면, 오히려 자식은 불행해지고 부모에게 가시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최후: 아들에게 집착한 어머니는 결국 길에서 죽게 되지만, 딸에게 잘해준 부모는 집에서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제4장 암(癌)의 3대 요소와 깨달음

4.1. 암의 원인
암은 기허(氣虛), 기울(氣鬱), 치심(癡心)의 세 가지 요소로 인해 발생합니다.

기허(氣虛):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로, 지나친 탐심(貪心)과 욕심이 원인입니다.

과도한 운동은 유해산소를 발생시켜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기울(氣鬱): 기가 막히고 응어리진 상태로, 진심(瞋心), 즉 성내는 마음이 원인입니다.

남을 악하게 보고 자신을 선하게 보는 마음은 암을 유발합니다.

치심(癡心): 어리석은 마음으로,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운동에 대한 압박감이나 어리석은 지식은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암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가 단명하는 이유도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4.2.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교감신경: 암을 유발하는 신경으로, 불안하고 탐심과 진심, 치심에 사로잡힌 자들이 사용합니다.

부교감신경: 암에 걸리지 않게 하는 신경으로, 깨달음을 통해 마음이 안정된 자들이 사용합니다.

제5장 이(理)와 사(事)의 무애(無碍)

5.1. 이(理)와 사(事)의 구분
이(理)는 진리나 정신세계를 의미하고, 사(事)는 현실이나 물질세계를 의미합니다.

이판승과 사판승: 절에서 공부하는 스님을 이판승이라 하고, 행정을 담당하는 스님을 사판승이라 합니다.

5.2. 사사무애(事事無碍)
사사무애는 모든 일에 장애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물질과 정신의 조화: 물질세계와 정신세계 모두에 장애가 없어야 합니다.

궁극적 깨달음: 더 높은 세계인 사사(事事)까지도 장애가 없어야 진정한 깨달음에 이르게 됩니다.

수명의 연장: 사사무애의 경지에 이르면 혈관이 맑아지고 수명이 길어지며, 평화롭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구분과 분리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의 삶과 우주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물질적 집착과 어리석은 마음을 버리고 진리를 깨달아, 모든 장애가 없는 평화로운 삶을 살 것을 강조합니다.

정리

  1.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 정립
    공(空), 무(無), 환(幻)은 사람들이 평생을 살면서 혼돈하는 개념입니다. 이 세 가지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은 삶의 레벨을 높이는 중요한 공부입니다.

1.1. 공간(空間)으로서의 공(空)과 진정한 공(空)
공간(空間): 우리가 흔히 말하는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의 입체적인 공간을 의미합니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공가중’의 공과 같은 개념으로, 차원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진정한 공(空): 보이는 것의 반대 개념입니다. 어떤 물체가 불에 타서 없어지는 ‘무(無)’와는 다릅니다. 모든 물체는 공이 될 수 있으며, 이는 보는 사람의 관점과 필요에 따라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시 1: 거울 속 나무: A라는 사람이 거울을 통해 나무를 볼 때, B라는 사람은 그 나무를 볼 수 없습니다. A가 사라지면 거울 속 나무도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이는 보는 사람의 존재 여부에 따라 실체가 달라지는 ‘공의 형태’이며, 양자 이론, 즉 ‘사이 이론’과 유사합니다.

예시 2: 달: 월인천강(月印千江)처럼 달은 하나이지만, 보는 사람의 위치와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이는 달의 실체가 공(空)임을 보여줍니다.

예시 3: 돈: 돈은 종이에 그림을 넣어 가치를 부여한 것이지만, 99세 노인이나 내일 죽을 사람에게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공(空)입니다. 돈은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만, 본인에게는 공한 것이 됩니다.

예시 4: 지구와 저택: 내일 죽을 사람에게 지구와 저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공(空)입니다. 집은 곧 없는 것이자, 동시에 있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공의 깨달음: 세상의 모든 것이 공하게 보이면, 모든 것이 덧없음을 알게 됩니다. 혁명이나 인기 등 인간의 모든 행위는 결국 공을 위해 뛰어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공염불과 공든 탑: 인간이 쌓는 바벨탑이나 공염불은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는 공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수억 년이 지나도 다음 생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1.2. 무(無)의 정의
내면과 외면이 없는 상태: 무(無)는 완전히 없어져서 점이나 내면, 외면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아무리 작은 물질이라도 외면이나 내면이 있다면 무가 아닙니다.

표현의 용이성: 무는 ‘없을 무(無)’ 한 글자로 표현할 수 있으며, 그림으로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1.3. 환(幻)의 정의
겹치는 부분: 환(幻)은 하늘(체)과 땅(용), 영혼과 마음이 겹치는 교집합 부분을 의미합니다.

꿈과 환상: 밤에 꾸는 꿈,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이 덧없이 사라지는 것을 환(幻)이라고 합니다. 이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 존재하는 환상이며, 인간이 집착하는 대상입니다.

본체와 그림자: 인간의 근본인 신(본체)을 보지 못하고, 욕심(용)이라는 그림자만 보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환상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적자생존: 욕심은 적자생존으로 이어지며, 이는 하급 인간들이 하는 행위입니다. 진리를 주장한 예수처럼 적자생존을 하지 않으면 죽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다음 생: 적자생존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은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1. 구분(區分)과 분리(分離)의 진리
    구분과 분리는 사람들이 혼돈하기 쉬운 개념입니다.

2.1. 구분(區分)
나누는 행위: 구분은 대상을 나누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비빔밥을 보고 ‘된장찌개’와 ‘비빔밥’을 구분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과 땅의 구분: 인간은 진공(하늘)과 묘유(땅)를 구분하지만, 사실 이 둘은 하나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환상에 집착하여 미래의 성공만을 생각하지만, 깨달은 자는 현재에 만족하며 환상이 필요 없습니다.

2.2. 분리(分離)
나눌 수 없는 것을 나누는 행위: 분리는 겉과 속처럼 서로 분리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나누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비빔밥에서 재료 하나하나를 나누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1. 정신(精神)과 마음(마음)의 역할

3.1. 정신(精神)
환상 생성: 정신은 영혼과 마음 사이에 존재하며, 환상을 만듭니다. 정신은 쉬지 않고 활동하며 꿈을 꾸게 합니다.

3.2. 마음(마음)
현실적 사고: 마음은 현실적인 생각을 합니다. 의식이 있을 때 활동하며, 의식이 없을 때는 쉽니다.

진공과 묘유: 영혼은 진공에 가깝고, 마음은 묘한 구석이 있습니다. 남자는 도를 빨리 통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묘하여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진공은 진리이고 묘유는 진리가 아닙니다.

  1. 암(癌)의 3대 요소와 예방
    암은 기허(氣虛), 기울(氣鬱), 치심(癡心)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인해 발생합니다.

4.1. 기허(氣虛)
에너지 부족: 기허는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지나친 욕심(탐심)으로 인해 과도하게 일하면 기가 부족해져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동의 역설: 과도한 운동은 유해 산소를 많이 발생시켜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세계 장수자들은 대부분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4.2. 기울(氣鬱)
피의 응어리: 기울은 피가 응어리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유방암, 자궁암, 자궁근종, 대장근종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성내는 마음(진심): 성내는 마음은 기울을 유발합니다. 남을 악하게 보고 자신을 선하게 보는 태도는 암을 불러옵니다.

4.3. 치심(癡心)
어리석은 마음: 치심은 어리석은 마음을 의미하며,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나 어리석은 지식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킵니다.

깨달음의 중요성: 공, 무, 환의 개념을 깨달으면 어리석은 마음이 사라져 스트레스가 없어집니다.

4.4. 자율신경과 암
교감신경: 교감신경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는 불안하고 탐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부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안정되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들은 무상한 일을 피하고 마음의 평화를 유지합니다.

  1. 삶의 질서와 윤회

5.1. 지구에서의 형벌
지옥과 낙원: 지옥과 낙원은 다른 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 존재합니다. 지구에서 죄를 지은 사람은 지구에서 벌을 받습니다.

고리대금업자의 윤회: 악덕 고리대금업자는 죽으면 모기나 지렁이와 같은 짐승으로 태어나 피를 빨아먹는 고통을 겪습니다. 이는 남의 피를 뽑아 먹는 행위에 대한 대가입니다.

아프리카 출생: 아프리카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므로 복을 많이 지은 사람입니다.

5.2. 인간으로 태어남의 어려움
인간으로의 환생: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낙원에 태어나거나 남자로 태어나는 것은 더욱 어렵다고 여겨졌습니다.

성경의 숫자 오류: 성경에 기록된 5천 명이나 200만 명과 같은 숫자는 실제보다 과장된 표현일 수 있습니다. 이는 옛 사람들이 사물을 표현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5.3. 자식에 대한 집착
헛된 욕심: 자식이 판사나 의사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헛된 욕심입니다. 자식이 건강하게 살아 숨 쉬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합니다.

어머니의 비극: 아들 둔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버림받아 길에서 죽는 경우가 많지만, 딸 가진 부모는 딸의 도움으로 집에서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사사무애(事事無礙)의 경지

6.1. 이판사판(理判事判)
물질과 정신: 이판사판은 물질 세계와 정신 세계를 의미합니다. 이판은 공부하는 스님을, 사판은 행하는 스님을 뜻합니다.

장애 없는 경지: 사사무애는 물질 세계와 정신 세계 모두에 장애가 없는 경지를 의미합니다. 이 경지에 이르면 혈관이 맑아지고 수명이 길어지며, 평화롭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6.2. 부모의 죄와 장애인
부모의 연관성: 장애인이 태어나는 것은 부모의 죄라기보다는 부모의 특정 행위(예: 번개 칠 때의 성관계, 놀란 상황에서의 성관계 등)와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교육적 해석: 장애인을 ‘하나님이 준 선물’이라고 하는 것은 교육적인 의미이며, 실제로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요약

공(空)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실체가 달라지는 상대적인 것이며, 무(無)는 내면과 외면이 없는 완전한 소멸이고, 환(幻)은 현실과 이상 사이에 존재하는 꿈이나 환상과 같은 겹치는 부분입니다.

  • 공(空), 무(無), 환(幻)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강연에서는 사람들이 흔히 혼동하는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고 그 진리를 설명한다.

  • 공(空)의 의미와 실체
    공(空)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실체가 달라지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일반적인 공간이나 차원을 의미하는 ‘공간(空間)’과는 다르다.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色卽是空)’과 ‘공즉시색(空卽是色)’에서 공은 보이는 것(색)의 반대 개념으로,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존재 여부가 달라지는 상태를 의미한다.
    공은 물건이 불에 타서 없어지는 ‘무(無)’와는 다르다.
    공은 어떤 물체가 존재하지만, 보는 사람의 관점이나 상황에 따라 그 실체가 다르게 인식되는 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어, 나무를 거울을 통해 보는 사람과 직접 보는 사람에게 나무의 존재는 다르게 인식된다.
    보는 사람이 없으면 나무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아진다.
    이는 양자 이론 또는 사이 이론과 유사하며, 달을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인식하는 월인천강(月印千江)의 비유와 같다.
    돈의 가치도 공의 예시가 될 수 있다.
    돈은 종이에 그림을 넣어 가치를 부여한 것이지만, 99세 노인이나 내일 죽을 사람에게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공과 같다.
    이처럼 세상의 모든 것은 보는 사람의 필요에 따라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공으로 인식될 수 있다.
    인간의 모든 행동과 혁명도 결국 공을 위해 뛰어다니는 것과 같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도 공의 일종이다.
    아들이라는 존재는 부모의 마음속에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부모의 재산을 노리는 등 부모에게 큰 덕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는 석가모니가 공에 대한 집착을 벗어던진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인간이 쌓는 바벨탑이나 공든 탑도 언젠가는 무너지는 공과 같다.

  • 무(無)의 의미와 특징
    무(無)는 내면과 외면이 없는 완전한 소멸 상태를 의미한다.
    아무리 작은 물질이라도 내면과 외면이 있다면 무가 아니다.
    무는 그림으로 그릴 필요 없이 ‘없을 무(無)’ 한 글자로 표현할 수 있다.
    물건을 불에 태워 외면과 내면이 모두 없어지면 그것이 무가 된다.

  • 환(幻)의 의미와 본질
    환(幻)은 현실과 이상 사이에 존재하는 꿈이나 환상과 같은 겹치는 부분을 의미한다.
    환은 ‘둥근 환(環)’과는 다른 개념이다.
    환은 하늘(이상)과 땅(현실) 사이에 영혼과 마음이 겹치는 부분으로, 꿈과 같은 것이다.
    환은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라는 불교 경전의 구절처럼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이 덧없이 사라지는 것을 비유한다.
    인간은 이러한 환상에 집착하며 살아간다.
    본체(本體)는 인간의 근본인 신(神)을 의미하며, 사람들은 이 본체를 보지 못하고 그림자(환)만 보고 세상을 살아간다.
    그림자는 욕심, 즉 적자생존을 의미하며, 사람들은 진리보다는 그림자를 쫓아 살아간다.
    적자생존은 하급 인간들이 하는 행동이며, 이러한 사람들은 죽으면 모기나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
    반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적자생존에 적응하지 못해 현실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구분과 분리의 진리 및 암의 3대 요소
    허경영은 구분과 분리의 차이를 설명하고, 인간의 삶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암의 3대 요소를 제시하며,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 구분과 분리의 차이
    구분은 전체 속에서 종류를 나누는 것이고, 분리는 섞인 것을 다시 나누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비빔밥에서 재료를 나누는 것은 분리이고, 된장찌개와 비빔밥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구분이다.
    사람들은 이 구분과 분리를 혼동하여 지혜를 잘못 사용한다.

  • 환상(幻象)과 정신의 관계
    환상은 영혼과 마음 사이에 존재하는 정신에서 비롯된다.
    마음은 현실적인 생각을 하지만, 꿈은 정신이 꾸는 것이다.
    정신과 영혼은 쉬지 않으며, 정신이 환상을 만들어낸다.
    진공(眞空)과 묘유(妙有)는 사실 하나이지만, 인간은 이를 구분한다.
    진공은 진리의 세계로 텅 비어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남자는 도를 빨리 통한다.
    묘유는 인간의 마음처럼 묘하고 상상할 수 없는 구석이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여자는 묘유에 가깝다.
    이 둘은 서로 반대되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항상 부자가 되거나 성공하는 환상에 집착하지만, 깨달은 자는 현실에 만족하며 마음이 편안하다.
    자식에게 과도한 기대를 하는 것은 결국 자식을 불행하게 만들고 부모에게 가시가 될 수 있다.
    아들 둔 어머니는 길에서 죽고, 딸 가진 부모는 집에서 죽는다는 비유는 자식에 대한 집착이 가져오는 결과를 보여준다.

  • 암의 3대 요소와 예방
    암은 기허(氣虛), 기울(氣鬱), 치심(癡心)의 3대 요소로 인해 발생한다.
    기허(氣虛)는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로, 탐심(貪心), 즉 지나친 욕심 때문에 발생한다.
    세계적으로 장수한 사람들은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았으며, 과도한 운동은 유해 산소를 발생시켜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
    의사들은 환자를 만드는 기술자이며,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세상 사람들을 병이 없도록 해줄 것이다.
    기울(氣鬱)은 피가 막히고 응어리진 상태로, 진심(瞋心), 즉 성내는 마음 때문에 발생한다.
    남의 눈의 티는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인간의 습성은 암을 유발한다.
    교감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부교감신경을 쓰는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
    부교감신경을 쓰는 사람은 배운 자들로, 마음이 안정되어 있다.
    치심(癡心)은 어리석은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들이다.
    공, 무, 환의 진리를 깨달으면 치심이 사라져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사사무애(事事無礙)의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
    사사무애는 물질 세계와 정신 세계 모두에 장애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 경지에 이르면 혈관이 맑아지고 수명이 길어져 평화롭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다.

  • 윤회와 죄의 대가
    지구에서 지은 죄는 지구에서 벌을 받는다.
    악덕 고리대금업자는 죽으면 모기로 태어나 사람의 피를 빨아먹으며 고통받는다.
    남의 재산을 노리는 사람은 모기가 될 확률이 높다.
    반면,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사람은 짐승으로 가지 않고 사람으로 태어난 복을 지은 사람이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특히 남자로 태어나는 것은 더욱 어렵다고 여겨졌다.
    성경의 숫자나 비유는 과장된 표현이 많으며, 실제 인구와는 차이가 있다.
    장애인은 부모의 죄라기보다는 지구 전체와 부모의 연관성으로 인해 태어난다.
    특정 상황에서의 부부 관계나 집안의 놀란 일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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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님 네

공을 그림으로 증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공과 무와 환을 그림으로 한번 증명을 해요.

그림으로요. 응

말로 해봐 말로 하고

5월

이제 내가 여태까지 강의를 했으니까 공을 애들이 물으면 뭐가 공이다. 이거는 뭐가 공 이거는 무는 뭐다 환는 뭐다 이걸 그림으로 그려줘야 애들이 어디 가서 철학 박사보다 여러분이 더 좋은 거야. 철학박사한테 공이 뭐냐 그림으로 그려놓으면 못 그리겠지 그럼 우리는 그걸 그릴 줄 알아야 돼요. 이거

(힘든 것을 보험이라고)

아니 이거는 1차원이고 점 1차원이잖아. 이 차원이잖아. 그럼 3차원이잖아. 그러면 4차원은 이 4차원은 뭐냐 하면은 동그라미가 아니잖아. 동그라미도 되는데 축구공도 되는데 일단 입체잖아. 입체 그래 안 그래 그럼 이거는 공이지 입체지 그러면 이거는 진정한 공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공간이라고 그러지 공간이니까. 이거는 4차원을 말하는 거야. 그래 안그래. 이 공간은 4차원

그 불교에서 나는 뭐 공 가중할 적에 공은 뭐라 하는 틀린가요

아 그거는 이거지 그게 이 공이라 이 말이야. 그러면 이 공은 사람들이 공과 무와 환을 혼동를 해 가지고 한평생을 살다가 헛살다가 가는 거야. 이세상에 한 번 오는 거는 공부하러 보냈는데 공부하고 가야 저쪽 가야 다시 자기 갈 길이 좋은 길이 레벨이 높아진단 말이야. 근데 여기서 공부를 안 하고 가면 어떻게 되냐 실컷 돈만 벌다 가면은 그냥 레벨이 낮아져 버려 그러니까 공부를 해야 돼 그러면 이 공은 이공하고 다르다 이거는 무슨 공이라 그래 이거는 이거는 우리가 표현을 할 때 쓰는 공이야 그래 안그래요. 입체 요걸 다른 말로 하면 입체 입체공간 공은 뭘로 어떻게 표현해야되? 공

모르겠어?

있지만은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그걸 표현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공을 여러분이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이스라엘 학생들을 만약에 가르칠 때는 이걸 설명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그냥 공이다. 그러면 막연히 공 색즉시공 아 그러면 색은 눈에 뵈는 거는 색은 곧 색은 곧 공이다. 그러면 색즉 시공이라는 그러면 요거는 어떻게 되냐 공즉시색이지 그러면 공즉시색이면은 이게 이 공이 뭐길래 이 색은 뭐야? 이거지 이게 색이지 이게 색인데 이것의 반대가 뭐라고 공이야 공이는 그러면 이게 무가 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게 공이 되려면 이게 불에 타서 없어지면 뭐예요? 무잖아 그게 아니란 말이야. 그럼 이게 공이 되려면 어떻게 돼

여기 있는 양고모님이 공이 돼버릴려면 어떻게 해야 돼 모든 물체는 공이 될 수가 있어 있어요. 꼭 불에 타야 무가 되는 거하고 다르단 말이야. 자 무는 완전히 없어지니까. 점도 점이나 내면이나 외면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안이 없고 밖이 없으면 여기 마이크가 동그랗잖아 그러면 이 바깥이 없으면은 그게 얼마나 작아 근데 고 작은 것도 속이 있기 때문에 작다고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고 속이 없다. 해봐 외면도 없고 속이 없으면 그거보다 작은 거는 이 우주에 없어 그러니까 그게 무야 뭐랄까 작은 거는 이거는 표현하기가 쉬워 내면도 없고 외면도 없는 거 아무리 작은 물질이라도 정자도 외면이 있어 없어 바늘로 찌를 수 있어 없어 찔러가지고 난자를 핵을 빼내잖아.

외면이 있거나 내면이 있으면 무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외면도 내면도 없는 게 무니까 무는 표현하기가 쉬워요 이거는 그림으로 그릴 필요가 없어 거지 응 그냥 없을 무자만 쓰면 되는 거야. 그럼 이걸 불에 태워버리면 외면도 내면도 없어 그럼 무야 그럼 이게 공으로 만들어라 그럼 어떻게 해야 되지

껍질만 있되 속은 빈 거

옆에 그림을 그려놓고 그러면 이걸 껍질만 그림을 그려놓고 어쩌자는 거야

속을

제가 여러분들이 공부를 여태까지 했는데 오늘 이 공과 구분과 분별이라고 그랬지 구분은 뭐지 구분을

다름을 나누는 것

분별은 다른 말로 뭐라 그래 분별은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이거는 이거 여러분들이 분별을 하기 어려우니까 분리라고 하면 쉬워잉 구분과 분리의 진리란 말이야. 속과 겉과 속을 겉과 속이 있는데, 그걸 분리하면은 겉과 속을 분리 자 겉이 있거나 속이 따로 있잖아. 살아있는데, 그걸 분리할 수는 있어 없어

분리할 수 있죠.

그럼 잘 봐요. 겉과 속은 여기서 여러분들이 구분하고 분리는 정반대야 구분는 뭐야? 이 선생님 구분은 뭐예요? 인제 여러분들이 머리를 써야 돼 우리는 여기 와 있는 사람은 지극히 복이 많아요. 이 사람들은 요런 거 정도는 알고 가야 하늘에 가기 위해서 모든 행동이 달라져 버려 모든 행동이 바뀌는 거야. 자 무는 내면과 외면이 없는 거 이렇게 확실히 알려줘야 돼 무는 없어져 버리는 거 이러면 안 되는 거란 말이야. 어 그래 안 그래 내면과 외면이 없으면 그건 완전 무야 그래 안그래 환는 뭐지

둥근 거래요. 그게 이제 좋아하는 보험이

환도 둥근게 아니란 말예요.이게 둥글 환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이게

판 맞아

환은 뭐야? 환은

패럴 생기는 그런 말을 했어. 응 캐롤만 안 됐어

없는 게 없는 게 있어 보이죠. 없는 게 있어 그럼 내가 물어보자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공을 그림으로 표현하라 이게 만약에 IQ 테스트에 나왔다거나 카이스트의 공대에서 물어 보면 애들이 몰라요. 몰라요. 그걸 여러분들이 이제 알고 있는 거야. 카이스트 공대 졸업한 사람보다 수준이 높아지는 거지

보이는 것도 안 보이는 거 아닌가요

자 잘 봐요. 공이 뭔지 이제 알려줄게 공을 그림으로 할 때는 여기에 에이라는 사람이 있어 그지 여기 비라는 사람 있잖아. 그래 안그래요. 잘 봐요. 공이야 여기에다가 나무가 하나 가운데 있어요. 그래 나무나 뭐 꽃이 됐든 그러면 여기에 거울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에이라는 사람이 바라보면은 나무가 여기 있어 없어. 있겠어 없겠어 있지 이 사람이 바라볼 때는 나무가 여기 있어 없어. 나무가 여기 있겠어 없겠어요. 그러면 이 사람이 이 나무를 바라보지 않고도 이걸 보 나무를 볼 수 있어 없어 이걸 그냥 이렇게 이렇게 하면 나무가 보이고

보이는 거 보이지요

이 나무 이 사람이 이렇게 보여요. 그런데 이 사람은 절대로 이 나무를 볼 수 있어 없어

어 또 티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자기는 이게 안 보이는 거야. 이 거울이 큰데도 저사람이 보이는 나무는 안 보여 내가 보는 나무만 보이는 거야. 그러면 이 물건 이거를 이 상태를 공이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하나 잘 봐요. 공이 되려면은 여기에 사람이 없어 비라는 사람이 비라는 사람이 없으면 이게 뭐가 돼요. 있어 없어요. 이게 실제는 비라는 사람이 있을 때만 이게 존재하는 거야.

아 네 맞아 안맞아 비라는 사람이 없어지면은 요 공은 사람의 눈에 보여 안 보여 그걸 공의의 형태라 그래 양자는 양자역학 아닌가요 그러니까 양자 이론이지 그래서 사이 이론이라고 그래 사이 공간이 이 공간에서 공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이 사이이론이란 말이에요. 사람들이 공은 이와 같이 아주 헤게망측하다가 그래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그러면은 이거 여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줬죠 월인청강 달은 하 나인데 일본서 보는 달과 우리가 보는 달과 우리 5000만 명이 보는 달이 다 달라요. 다르고 다른 데서 보면 달이 무진장 커 보여 없던 데서는 달이 쪼그만해 보이고 갑자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달에 그걸 공이라고 그래 바라보는 바라보는 그사람이 위주로 보이는 거야. 그거는 사실은 사실은 공은 실체가 맞아 안 맞아 아니고 이거는 뭐예요? 그림자 가짜 맞아 안맞아. 그래서 우리는 돈이 있잖아. 돈 있잖아. 돈이 그림자야 공이야 공이 아니야. 공이라니까 그게 사실은 종이인데 거기다 우리가 뭘 집어넣어놔서 안 집어넣어놨어 그림을 넣어놨잖아. 근데 종이는 원래 종이란 말이야. 그런데 내가 99 먹은 사람이다. 그러면 돈이 공이야 아니야. 공이죠. 공이지 돈의 가치가 없는 거야.

돈 주고 좀 써보라 그래도 이 사람 나는 걷지도 못하고 바깥에도 못 나가는데 그게 뭐야? 그게 쓰레기지 그게 무슨 돈이야 쓰러 다닐 능력이 없는 사람한테 수백억을 줘봐 아니 이 사람 난 내일 병원에서 한 달이면 죽는다고 그랬는데 무슨 내가 100억이 무슨 소용이 있어 고 종이가 뭐야? 공이야 무는 아니란 말이야 다른사람이 보면 보여 돈이 그래 안그래 자기가 볼 때는 지구도 공한 거야. 내일모레 죽는데 지구가 자기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가 대저택을 지어놨다 그게 뭐야? 공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은 곧 없는 것이요. 있는 집도 없는 것이 또 곧 있는 거란 말이야. 그게 공이라고 공의 관념을 확실히 알아놔야 돼 무는 그게 아니야. 완전 소멸이야 완전히 없어지는 건데 공은 실제 물건은 있는데, 그게 없어졌다가 있었다. 하는 거야.
보는사람에 따라서

어 그래서 이 공을 깨닫게 되면은 세상의 모든 것이 공허하게 보여 이것도 한 50년 있으면 쓰레기장에 가가지고 이게 녹아버리고 없어지잖아. 그리고 지금 내가 많은 사람한테 인기를 끄는데 그 사람들도 얼마 안 가면 100년이면 다 없어져 그리고 뭘 공을 위해서 뛰어다니는 거예요. 사람이 뭐 혁명을 한다. 공을 위해서 혁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깊이 바라보면은 모든 것이 공한데 우리가 매여 가지고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깐 효자열명보다 악처 하나가 낫다고 실제 나한테는 악처가 있지 효자열명이 있으면은 거기 효자열명 집에 가면 엄마가 눈치가 보여갖고 그래 안 그래

눈치 보이겠지 그죠 며느리가 도끼눈 뜨고 쳐다보겠지 아니 왜 빨리 안 가셔 말을 못해도 속으로 시어머니가 왜 빨리 안 가 빨리 가야 내가 놀러 갈 때 나 어디 볼일 보러 가야 되는데 이게 여자 마음이잖아. 그러니까 그 시어머니 마음 다르고 며느리 마음 달라안달라 달라안달라 그런데 두 사람 사이에는 뭐가 있어 아들이라는 아들을 시어머니는 그걸 내 아들이라고 저 여자는 그게 내 남편이라고 그래 안 그래 똑같은 걸 제 하나를 가지고 둘이서 가상세계를 보고 있는 거야. 아들 마음은 어디가 있는지 모르고,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이게 공이라는 것은 그렇게 무서운거야 왜 그러냐 아들이 있다는 거 그게 내 마음속에 있지 내가 뭐 아들한테 큰 덕 볼 거 없어 오히려 내가 죽으면 내 재산이나 가져갈려고 기다리고 있는 아들이야 그런데도 아들이 내 마음속에는 여전히 존재하긴 하는데 그게 사실은 공이란 말이야. 쓰잘데 없는 것에 내가 매여 있는 거야.

그걸 석가모니는 벗어 던진 거예요. 내가 왜 공에 끄달려 다니나 이게 사람들이 내일 죽는다고 한번 생각해 봐 지금 뭐 빌딩이 무슨 소용이 있어 사실 그렇다니까 왜 이거 공이야 그래서 그걸 공연불이라고 그래 공연불 인간이 바벨탑을 쌓는다 그래 공든 탑이라고 그래 안그래 공이 들어갔다 이거야. 공이 들어가서만 바람이 들어가 있는 거야. 언젠가는 무너져요 근데 우리가 배우는 진리는 수억 년이라도 가지고 내생으로 가져가 안 가져가서 거기에 가서 테스트를 해요.

뭐 우리 삶을 살아온 걸 테스트를 딱 해가지고 내 수준이 정해져 버려 환경업이 달라져 다른 데로 가는 거지 근데 이걸 모르는 사람은 거기 갔는데 당신 어디서 왔어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밀려버려 그러면 자 미국이 우리나라의 고리대금 업자가 죽으면 어디 가서 박 회장님 뭘로 태어난다고 어 모르겠어요. 이 선생님 우리나라 고리대금 뭐 악덕 고리대금 업자가 죽으면 어디를 간다고 생각해 나는 이제 메시아니까 그걸 다 알고 있어 무관지옥이 따로 있는 게 아니요. 모든 지옥은 지구에 있어요. 낙원도 지구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당분간은 일정 기간은 지구에 존재한다. 이 말이야.

지옥도 지옥과 이 형벌도 전라도에서 사고를 친 사람은 전라도 교도소로 가는 거하고 같이 지구에서 죄를 친 사람은 지구 교도소가 어디야 지구에 있단 말이야. 저 은하계 딴 별로 가서 벌을 받는 게 아니고 경상도에서 죄를 지은 사람은 마산교도소로 간다든지 이게 정해져 저 서울교도소로 갈 이유가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지구에서 고리대금 업자로 큰 죄를 많이 지었다 가서 그냥 없는 사람 짓밟고 그냥 20배 30배 뺏었다 그러면 사람이 죽어서 어디로 가 김고문님 그 아프리카로 간다. 그 사람은 아프리카로 갈 자격이 없단 말이에요. 아프리카 가서 에이즈 걸린 부모를 만나서 에이즈 걸려가 태어나는 애는 괜찮은 거야. 왜 인간으로 오니까 그래도 복을 지었단 말이야. 어딜 간다고 조 여사 조 여사가 좀 비슷하게 맞춰서. 모기로 가서 피 빨아먹는 거야.

사람 피 빨아먹다가 피만 배는 고파 죽겠는데 사람은 나타났는데 피를 뽑아 먹는 것이 까딱하면 손에 맞아 죽는 거야. 그래 안 그래서 한 방울 먹을 때마다 목숨을 일단 걸어야 돼 그래 피 한 방울을 사람 걸 뽑아 먹으려다가 요 주인이 언제 손으로 때릴지 모르는 거야. 그러면 한방울 자기가 목에 자기 생명에 뭐 하나 넘어가려면 자기 목숨을 걸어야 돼 그때 말이에요. 얼마나 두려웠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의 몸에 피 빨아먹던 놈이 결국 또다시 피를 빨아먹게 되는 거야. 근데 밥을 먹을 때 수도 없이 죽어야 되는 거야. 손바닥으로 탁 쳐버리는 거야. 그러면 그냥 자리에서 객사하는 거지 응, 어서 와요.

앉아 아니 왜 그걸 모르냐고 악덕업자는 죽으면 100프로 모기야 그러면 모기가 자꾸 얼마나 많이 돌아다녀 사람 피를 빨아먹으려고 돈놀이하는 은행은 아니에요. 은행은 아니지 은행은 악덕이 아니니까 왜냐하면, 사업자금이 꼭 필요한 사람한테 뭐 좋은 일도 하고 이자를 적당히 받으니까. 이해 가지요 그래서 남의 피를 뽑아 먹으면 뭐 어떤 사람이 남의 재산을 지나치게 노리면 그 사람은 모기가 될 확률이 높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우리가 죄를 못 짓는 것은 애들이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아니 나는 악덕 사채 잡고 가서 나 일 안 할래 내가 적당한 이자를 받고 좋은 일 해가면서 밥 벌어 먹고 살자 그걸 왜 내가 그런 짓을 하냐? 이래 버리지 그걸 모르니까 거 가서 그냥 무지막지하게 이 공을 모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고게 한 치도 에누리 없어요.

사람이 한 행동에 대한 대가가 에누리 없이 온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거야. 맞아안맞아 근데 모기가 왜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사람은 그래도 짐승으로 안 가고 모기로 안 가고 사람으로 온 사람이야 그사람은 복을 많이 진 사람이지 그래 안 그래 인간으로 태어나기 자 사람이 제일 어려운 게 뭐예요? 사람이 죽었을 때 제일 어려운 거 제일 어려운 거 낙원에 태어나기 어렵지 그다음 두 번째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렵지 그래 인간으로 태어나서도 남자로 태어나기 어렵다고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이냐 하면은 옛날에는 인구 조사할 때 여자가 빠졌어요. 그래 안 그래 유럽이고 뭐고 투표할 때 여자를 뺐잖아.

얼마 유럽이 영국이 150년 전에 여자를 투표를 줬어요. 그 불교에서도 법학경 이전에는 여자들이 승부를 못 했고 못 했지 그러니까 여성을 나는 굉장히 존중해 주는데 옛날 사람들은 여자를 무식하니까 여자를 갖다가 떼버린 거야. 그래서 성경에 5000 뭐 오병이여 있다. 뭐 5000명이다. 그거는 500명이야 약 500명을 말하는 거야. 그러면 5000명이라는 단위가 잘못돼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200만 명 300만 명 200만 명이 홍해를 건넸다 그때 바벨론 인구가 200만이야 예를 들어서 뭐 이300만 명밖에 안 돼 그러면 이스라엘 노예만 살았나 거기에 그래 안 그래 지금도 서울 시민이 1000만 명인데 200만 명이 한번 움직여 봐 광야에서 다 굶어 죽어요. 뭐 아무리 하늘에서 뭘 내려준대도 그거 살 수가 없어요.

물 어마어마하게 부족하고 살 수가 없는 거예요. 200만 명이 이동하면은 박회장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200만도 숫자가 2만 명이야 예를 들어서 잉 뭐 그게 전부 계산이 잘못된 거예요. 그리고 옛날 사람들은 야 여자 배가 요만하면 남산만 하다 그래 그럼 우리는 남산을 가지고 여자 배를 계산하면 돼? 안 되잖아. 그런 표현을 성경은 그대로다가 세워난 거예요. 그렇지 그와같이 에 이 공을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는 이런 착각세계에서 그런데 비는 요걸 볼 수가 없어요.

씨를 볼 수가 없어 이 사람 눈에는 요것만 보이지 이 상은 여기 안 나타나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기 각도에서만 남을 보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가 남을 선하다 하거나 하지 말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래 잘못 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 공의 개념과 무는 내면과 외면이 없죠 그럼 아주 쉽지요 그래 이 세상에서 제일 작은 물건은 뭐예요? 무지 내면과 외면이 없으니까 그것보다 적은 게 어디 있어 제일 없 이게 없는 거지 환은 뭐요 환이 뭐냐 이거예요. 환을 그림으로 증명해라 김 고모님 김 고모님이 아주 내하고 강의 들은 지가 20년이 다 돼가 뭐야? 환이 뭐예요? 그림으로 못하겠어요. 하늘 그림으로 모르거든.

운명은 3,4 천부경 6번째 줄이야 이거 이룰 성자 고리 환자 오칠 이자야 이자 그래서 이 운삼사 성환오칠이 천부경 6번째 줄에 나와 요게 이제 내 이야기가 여기 천부경 전체가 허경영 이야기야 내 옛날에 강의했죠.

꿈에 보이는 거 (환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지) 환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돼 내가 천부경 강의를 많이 해줬지 자 그다음에 운삼선 성환 오칠에 이거는 환인데 이 환이 아니다. 이거는 고리를 말하는 거야. 둥근 거 오메가 잘 봐요. 잘 봐 이게 체야 체 이게 하늘이야 이게 땅이야 땅 이거는 용이야 체와용 이잖아.

체와용을 볼 때 이것은 이거는 영혼이란 말이야. 영혼 이거는 뭐예요? 마음이란 말이야. 요 중간에 겹치죠 겹쳐 안 겹쳐요 이 겹치는 있어요 없어요. 요게 환이란 말이야. 환 에 이게 뭐라 그래 교집합 알겠어요. 하늘과 땅 그 사이에 우리가 환을 만드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림으로 그리면 이렇게 그리면 이렇게 그리면 이해가 가죠 이거는 하늘이고 이거는 땅인데 그 사이에 땅에도 존재하는 게 아니고 하늘에도 존재하는 게 아니야.

그 사이에 겹치는 부분 영혼과 마음이 겹치는 부분이야 그게 여러분들이 밤에 꿈을 꾸면 그게 꿈이 뭐예요? 환이야 환이란 말이야. 여몽 한포 영이라 여 여 뭐라 그랬어요. 여몽 환포 여기 환 나오잖아. 그죠 환 맞아 환 맞아 여몽환포영이라 그러면 이 여기서 이 환은 꿈하고 같애 그지 그리고 물거품하고 같고, 그다음에 또 뭐와 같애 그림자와 같다 여몽환포영 인생이라는 게 여몽한포영이여 여로역 여전이니 여로 뭐 이거 옛날에 우리 했죠. 이건 무슨 로자예요. 이거 이슬이란 말이에요.

이슬 인생이라는 게 뭐가 있는 것 같은데, 아니 이게 꿈 같고, 환상 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단 말이야. 이게 뭐야? 이게 겹치는 데가 뭐예요? 이게 그림자란 이 말이야. 그림자란 말이야. 그림자 그리고 우리는 내 현실 생활은 이 땅 생활은 되게 힘들고 이 하늘은 낙원이고 그걸 우리가 그리워하는 거야. 중간에 뭐가 있어 우리 꿈이 있는 거야. 내가 저렇게 살았으면 거기에 끌려서 사는 거야. 환상 그냥 하 내가 나중에 뭐 손자들한테 둘러싸여 가지고 뭐 빌딩을 몇 개 지어놓고 뭐 임금처럼 산다 그런 그 그림이 이 현실과 꿈 사이에 하늘 현실과 이상 사이에 있어없어요. 있는 거야. 그 외에 여몽 한 포 이 여몽 한 포역이면 여로역 뭐야?

또 여로 역 다음에 뭐요 여전 전은 뭐예요? 이게 뭐야? (내 자야 이 내 자 내 친구 여성이라고) 그것도 되는데 그냥 이 번개 이거란 말이야. 여로역 여전이니 여로역 여전이니 그러니까 인생은 그냥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요 이슬이요 번개 같다 지나가는 그래서 우리가 내가 태어난 지가 몇십 년 됐는데 옛날을 생각해 보면 그게 얼마나 꿈 같애 꿈 같애 얼마나 빨리 지나가서 박 회장이 만난 지가 5년이야 여기 만난 지가 20년이 돼 가 그래안그래요. 근데 왜 아직도 안 돌아가고 있어 내 때문에 있는 거야.

그죠 백궁 갈 뻔했지 그러니까 이게 꿈같이 지나갔는데도 지금도 청결이야 청결이라는 말은 좀 어미가 없잖아. 고문님도 안가 내때문에

어 고모님도 그냥 안 가도 그냥 내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무상한 건데 이것을 진짜 있는 걸로 착각하고 이거를 진짜 있는 걸로 착각하고 거기에 집착하는 게 그게 인간들이라는 환상에 집착해 있는 거야.

그런 거 있잖아요. 체와 이제 저는 이제 체가 곧으면 그림자도 곧다고 하는 말이 있거든요. 그러면 내가 있으면 분명히 나에 따른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

이 체는 한문을 파자하면 무슨 뜻이여

예 그러면 그림자하고 사람하고 그러면 저거 해야 되겠네요.

27:56 화자 2
여 그림자 그림자는 자 이 체는 이 체는 이 아니 이 형은 형은 이거하고 다르단 말이에요. 이건 이 체는 뭐예요? 이게 무슨 자야 몸 체자죠 이게 이걸 여기서 뭐가 생략됐냐면 본이 생략됩니다. 본체란 말이야. 본체라는 건 자 이거를 본체지 비침의 그림자는

환이지

환이 되잖아. 그림자가 되잖아. 그러면 이거는 본체인데 본체는 항상 여러분이 알아놔라고 본체는 이 체 자를 봐야 잘 봐 사람 인자 변에 맞아 안 맞아

근본 본자 인간의 근본이란 말이야. 인간의 근본이 체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신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인간의 근본은 신이란 말이야. 내 부모님이고 거슬러 올라가면 신이 인간의 근본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 본체를 보지 못하고 뭘 본다고

그림자를

보고 세상을 사는 거야. 그래 내가 여러분들 보면 이 지구인들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전부 그림자만 보지 본체를 못 봐 진리를 봐야 되는데 가짜를 보고 진리인 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짜가 뭐예요? 여기 용은 뭐예요? 여러분은 뭘 보고 있어요.

용을 보고 있어요

그 용이 용을 다른 말로 바꾸면 용을 다른말로 바꾸면 적자생존이란 말이야. 살아남기 위해서 가서 아부해야 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되고 막 거기 안 하는 놈은 밀려서 죽어요. 그러니깐 하늘 진리보다는 뭐에 따라가야 돼 그림자에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적자생존을 애들이 학교에서 진리를 배우는 게 아니라 적자생존을 배우는 거야.

그냥 어떻게 하면 엄마 눈을 속이고 막 어떻게 하면 사람을 속이고 막 어떻게 하면 내 실력은 없으면서 시험에 가서 일 등 붙어야 되고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여 근데 적자가 저게 굵을 적자 아닌가요 아니 저 이 적응한다. 적응하면 무조건 되는 게 아니란 말이야. 이 세상에 예를 들어서 진리를 주장한 자들 예수가 현실에 적응했나 죽었잖아. 적응 안 해 가지고 적응 아니면 랍비한테 가서 그냥 유대인들 말해야 무조건 동조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는 적자생존을 못 했기 때문에 적자로 했으면 생존했지 적당히 살았으면 생존했다. 이 말이야. 진리 내세우다가 죽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 적자생존은 하급 인간들이 하는 거야. 이자들은 죽으면 모기가 되고 죽으면 인간의 탈을 못 쓴다 이 말이에요.

이 세상에서는 인간으로 있는데, 다음 생에는 사람들은 동물로 돌아가 이 하늘이 에누리가 있나 없나 없어요. 내가 질서를 정한 사람이고 그 사람이 인간 세계에 와 있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설명해 주고 있는 거예요. 사실 어려운 이야기야 이게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설명하는데 여러분들은 직장에 가서 술 먹자고 그러면 술 먹고 똑 떼거지로 몰려가서 야외에 가서 여자들 있는 데 가서 술집 여자들하고 가서 모텔에 가서 잠을 자자 그러면 또 따라가야 되고 그거 안 하겠다는 놈은 과장이 야 쟤는 다음에 뭐가지 시켜 이래버려 그 너는 임마 왜 그럼 우리하고 같이 술 먹고 여자들하고 안 놀려고 그래 아이 우리 엄마가 그럼 하지 말라 그랬어요. 응 그럼 걔는 적자생존 하는 애야 안 한 애예요. 안 하는 애지 당장은 목이 잘리지만 걔 같아야 된다. 이 말이여 근데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여러분들 전부 이거를 벗어나 가지고 전부 그냥 적자생존으로 몰려가고 있는 거야.

이 인간의 본연의 자세는 버려버린 거지 그래 안그래 당신 여러분들이 죽어서 어디로 가냐 죽으면 순식간에 우리는 앞으로 이 시간이라는 건 금방 환상처럼 지나가 버려 조금 있으면 자식들이 부축 안 하면 못 걸어 나중에 사람들이 그런 시대가 됐을 때는 야 허경영의 말을 붙들고 조금만 또 시련하고 죽었어야 되는데 그랬으면 내길이 보장이 될 텐데 내가 쓰잘데일에는 일에 걸려 가지고 맨날 이미 자식놈들 내 죽는 것만 기다리는 요놈들 내 집이나 뺏어갈려고 날짜만 기다리고 세고 있는 요놈들 위해서 내가 도둑질을 해 가지고 멕였으니 나는 지옥이 뻔하다 이거 난 죽어도 완전히 짐승세계로 간다. 얼마나 억울한 생각을 했냐 내가 좀 자식들한테 좀 모진 소리을 듣더라도 그거 뺏어가 없는 사람한테 좋은 일 하고 내가 좀 뭔가 환전 장소에 박 회장님 말씀마따나 환전을 해 놔야 되는데 아니 외국으로 갈려면 돈을 바꿔놔야 돼요.

돈 바꿔놓은 건 하나도 없어요. 전부 자식들 뭐 해주고 뭐 해주고 그거 하느라고 남하고 싸우고 욕 얻어먹으면 큰일나 이거 이걸 위해서 뛴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구분은 뭐예요? 김 고모님 오늘 우리 김 고모님이 좀 타겟이요. 구분은 뭐예요? 분리는 쓰레기 분리를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 이 선생님이 한의학을 하더니, 분리를 잘해 아니야. 잘 들어요. 비빔밥이 있잖아. 비빔밥에서 음식을 구분할 수 있어요 없어요. 비빔밥에서 음식 구분하는 건 불가능해야 돼 그러면 구분과 분리가 비빔밥에서 음식을 놔놓는 게 구분이야 분리야 분리 분리 예요.

그렇지 그런데 된장찌개 해 주시오. 비빔밥 주시오. 할 때는 구분이 아니야. 구분이야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놔 나는 된장찌개 먹겠소 하면 그거는 음식에 대해서 구분진 거야. 그런데 사람들은 이 구분과 분리를 혼동한다. 이 말이야. 그래야 죄를 짓는데 써먹어 자 뭐 왜 그러냐 자 봐요. 이게 천과 지가 있잖아. 영혼과 마음이 있죠. 중간에 환상이 있다고 그랬잖아. 이 환상은 왜 생기냐면 정신 이 정신 때문에 생기거든. 자 정신 있죠. 중간에 영혼과 마음 사이에 있는 게 정신이란 말이야. 정신이 없으면 꿈꿔 안 꿔 안 꾸지 마음이 꿈을 꾸는 거야. 정신이 꾸는 거야. 정신이 꾸는 거야.

마음은 생각한 적이 없어 마음은 현실적으로 내가 이 물을 먹어야 되겠다. 이건 마음이야 근데 꿈속에 내가 왜 대궐을 짓고 남한테 쫓기고 예를 들어 그러면 그게 자기 마음을 먹나 안 먹어 꿈에는 그래 안 그래 의식이 있을 때 먹는 게 마음이야 의식이 없이 자빠져 자는데 무슨 마음이 있어 마음은 그시간 안에 쉬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정신도 쉬나 정신은 안 쉰단 말이야. 정신과 영혼은 쉬지 않아요. 그래서 이 정신이 환이야 환을 만든다.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 세계가 내가 인제 자세히 이야기해 주겠는데 에 그래서 이거는 핸드폰 꺼라 잘 봐 이 영혼은 진공이라고 봐야 되고 요 밑에 마음은 묘유야 인간의 마음은 묘한 구석이 있어요. 아주 상상을 할 수 없을 만큼 묘하다이말이야 그러니까 묘한 것이 있는 것이 인간의 인간 세계고 이 인간 세계 위에 진리의 세계는 진공이야 진공 텅 빈 상태란 말이에요.

진리의 상태는 텅 비 있는데, 남자는 도를 빨리 통해요. 그런데 여자는 묘유야 묘유할 때 묘할 묘 자가 여자 계집 여자 붙어서 안 붙었어요. 그러면 이거 두 자를 나누면 젊은 여자라는 말이 맞아 안 맞아 합친 거 맞아요안 맞아요. 그러니까 젊은 여자는 무슨 마음을 먹었는지 몰라요. 갑자기 눈에만 맞으면 그냥 사람이 강도라도 시집가겠다고 그래 그냥 그래 그러니까 젊은 여자 마음은 어른들이 볼 때 알 수가 없는 거죠. 저 집은 학벌이 좋고 돈도 많는데 시집 안 나간다는 거야. 응 그래서 묘유야 묘 묘할 묘 자 그러니까 이 묘유와 진공은 서로 반대가 돼 그리고 진공은 진리고 묘유는 진리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진공 상태에 가야 되는데 묘유에 머물려고 머리를 써 그래 고게 사람의 마음이야 그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대궐을 그리고 또 지었다 부셨다 하잖아. 그래서 그걸 진공 묘유가 사실은 원칙으로 따지면 하나라 이 말이야. 하나인데 인간이 진공과 묘유를 하늘과 땅을 구분하는 거야. 하늘과 땅은 실제 하나란 말이야. 그런 사람은 환상이 있어 없어 환상이 필요 없는 거예요. 자기 현실이 낙원이야 이 어리석은 자들은 항상 내가 부자 됐을 때를 생각하고 내가 성공했을 때를 생각하고 거기에 끄달려 가는 거예요. 내 자식이 판사될 때 고때만 생각하고 그 막 무조건 끄달려 가는데 이걸 깨달은 자는 전혀 그게 없어요. 마음이 편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미 내가 내 자식이 불구자 안 된 것만 다행이고 내 자식이 내보고 엄마를 알아보는 것만도 기적이고 내 자식이 눈 병신 아닌 걸로 태어난 것만도 만족 다 했고 이미 얻을 거는 다 얻어버렸고 줄 건 다 줘버렸어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내 자식이 살아서 숨을 쉬고 두 다리가 붙어 있는 것만도 만족인데 거기다가 또 뭘 갖다 붙이냐 판사돼야 돼요. 뭐 의사가 돼야 돼요. 이렇게 미치는 거예요. 거기에 계속 갖다 붙여놓으면 걔는 내 사람이 안 되고 뭐가 돼요. 여자하고 붙어 가지고 내한테는 오히려 가시가 돼 버리는 거야.

나중에 우리는 그 헛것을 향해서 잘못 쫓아가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그냥 지 그 애가 생긴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게끔 놔두는 것이 최고야 근데 걔를 의사를 만들어 놓으니까 사람 가서 막 수술하다가 죽지 실패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굉장히 우리가 실패를 실수를 많이 한다. 자식들을 결국은 행복하냐? 그 자식은 불행한 거야. 그래서 옛날에 아들 둔 어머니는 뭐 한다고 박 회장이 길에서 죽는다 아들들 어머니는 큰아들 집에서 쫓겨나고 작은아들 집에서 쫓겨나고 셋째, 아들 집에 가니까 또 쫓겨나고 며느리 눈치 보더라고. 여기 가서 좀 있다. 저기 가서 그래서 갖다가 버스 타고 가다가 죽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죽어도 서로 안 데리고 갈려고 아들들이 서로 늦게 갈려고 하면은 어떻게되 길에서 죽는 거예요.

근데 딸 가진 부모는 어디서 죽어 비행기 타고 비행기 타고 죽는데 무슨 비행기가 싱크대 앞에서 죽는 거야. 맨날 딸내미 도와주고 딸내미 뭐 반찬하는 거 가르쳐주고 뭐 그래도 집에서 죽잖아. 그래 안 그래 응 집에서 죽었어 그래서 진공묘유가 이 진공하고 이 묘유가 사실은 하나인데 우리는 이거를 구분 짓는다 그다음에 분리는 뭐예요? 이 분리는 뭘 분리라고 그래 분리는 뭘 말해요. 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 분리는 허경영을 제외한 허경영과 여러분은 구분이 돼요. 에너지가 반대가 돼요. 허경영 사진을 이렇게 보면은 그 사람 몸이고 뭐고 집안이 완전 달라지는데 다른 사람 사진 보면 여러분 사진을 보면 힘이 다 빠져 그건 사실이잖아.

내 이름 부르면 힘이 세지고 내를 생각하면 힘이 세지는데 인간들을 생각하거나 이런 걸 생각하면 힘이 다 빠져 모든 사물의 이름은 힘을 빼 이 흑판을 불러도 힘이 빠지고 이걸 불러도 빠지고 빌딩을 불러도 빠지고 다 빠져 그럼 허경영을 부르면 무조건 에너지가 확 올라가 우주는 뭘로 돼 있어요. 우주는 뭘로 돼 있어 에너지로 돼 있죠. 우주는 에너지로 돼 있죠. 자 우주는 기잖아 자 기허가 있고 기 또 뭐가 있어요.

기어가 있고 기울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인간의 몸에 암이 오는 거의 3대 요소야 암의 3대 요소를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자 그럼 암이 오는데 세 가지 기가 있는데,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의 세포도 마음대로 하고 마음대로 해 여기 물도 바꿀 수 있고 우유도 바꿀 수 있고 모든 이 우주의 물질을 에너지를 다 바꿔버려 지구상에 그런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그거는 뭐 현대과학 세브란스병원 전세일 박사도 논문을 만들고 있잖아. 실제야 그러면은 이 기에 의해서 기허가 되면은 뭐가 돼요. 이거는 뭐예요? 자 이거는 영어로 영어로 이게 뭐지 에너지 에너지 이 기 이거는 에너지가 에너지를 이거는 영어로 이거는 영어로 하면은 뭐예요? 피야 피 영어로 하면 이건 혈이야 혈 그래 안 그래 이거는 피라 그래 피 이거는 에너지 피 이거는 뭐예요? 이 선생님 기가 막힐 울 자잖아.

막힐 울 기울 이거는 막힐 울 자야 이거는 뭐예요? 기어 자는 무슨 어자야 엉어리 어자야 그러니까 이거는 피가 응어리진 거 여자들의 유방암 자궁암 자궁근종 대장건종 맞아 안맞아 이거는 기울은 막힐 울자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에너지고 이거는 피고 이거는 뭐예요? 꼭 알아놔요 스트레스란 말이에요. 이거는 스트레스란 말이지 이거는 정신이란 말이에요.

정신 그러면은 이 세 가지가 암의 3대 요소인데 아 더워서 웃도리 좀 벗자 그거가 생기지 시간이 없으니까 탐이란 말이야. 탐 탐심 탐하는 마음이 이 기허를 가지고 와 그가 너무 막 가서 회사가서 열심히 막 너무 잠을 안 자 가면서 그냥 일을 하는 욕심이 많아 가지고 막 사업을 하나 채려놓고 졸도해서 죽는거야 기허가 오는 거야 기가 부족해져 지나치게 욕심이 많아 가지고 세계에서 120살 살은 사람은 평생동안
운동 한번 한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명은 짧아 왜 유해가스가 많이 생기니까 몸에 유해산소가 유산소가 많이 생기니까 운동을 안한 여자와 많이 한 여자는 안한 여자가 오래 산단 말이야() 확율적으로 그래 세계에서 장수한 사람들 보면 운동한 사람은 없어. 그런데 현대인들은 뭣도 모르고 운동을 막 죽으라고 하는거야 거니까 어떤 사람이 이론을 잘못얘기 한 거야. 그러면은 운동을 하는데 공기 좋은 산에 올라가야 하는 사람이 그냥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을 하는거야 그러면 어떻게 돼. 유산소가 생겨 안 생겨 생기지. 내 자동차가 가만히 세워 놓은거 하고 내차를 가서 하루종일 가서 굴려봐 차엔진 수명이 어느것이 오래가. 세워놓은 것이 오래 간다 이말이야 세워놓은게 운동시킨것 보다. 인체가 그렇다는 말이야 그럼 자동차에서 유해가스가 나와 안 나와 우리 혈액에서 유해가스가 나와 안 나와.

이거란 말이에요. 탐심 여러분들이 의사들이 우리의 사람을 환자로 만드는 기술자지 나는 이제 내가 대통령 되면 세상 사람을 싹 병이 없도록 해줘요 다 그 원리를 가르켜 줄 거야. 그런데 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에너지를 쓰면서 에너지를 쓰면서 뭘 하냐면은 내가 에너지 운동을 해야 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운동을 안 하는 그 할머니 스트레스가 없어 내가 헬스클럽을 가야 오래 산다 이런 걸 몰라요.

그러면 스트레스 있어 없어 없는데 운동하러 간 사람들은 다 이게 있어 (내일부터 또 여기 있는 사람 운동하는 거 안 그래) 자 스트레스가 운동하는 사람 생겨 안 생겨 이게 생기면서 이 에너지에 의하니까 여기서는 뭐가 생기냐면 이익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뭐라 그러냐면 이런 사람들을 병신이라고 그래 자 이걸 치심이라고 그래요. 그지 무슨 말이야. 어리석은 마음이야 모르니까 어리석은 사람에게만 스트레스가 오는 거야. 그래서 운동선수가 단명하잖아. 단명하는데 이 스트레스를 근육 키우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무진장 받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어리석은자 머리에 지식이 많은 사람들은 아니야.

대부분 단순한 사람들이 운동을 열심히 해요. 그래가지고 그리고 뭐 골프장 가서 운동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운동에 미친 사람들은 아니야. 그런 사람들은 학문을 많이 해 가지고 늙어서 이제 골프장 가지 즐기는 거지 응 즐기는 거지 뭐 스트레스 받는 게 아니야. 그다음에 요거는 무슨 마음에서 이게 이렇게 됐다. 진심이지 그러면 이거는 뭐야? 치유 이거는 탐심 욕심이고 이거는 뭐야? 성내는 마음 진심 성낼 진 자니까 요거는 치심 어리석다 이 말이에요. 어리석으면 스트레스 속에 살게 되는 거예요. 아까 내가 가르켜 준 걸 깨달으면 요거 있어 없어요.

이거 없어지지 없어져 안 없어져 깨달음은 공이 뭐며 무가 뭐며 환이 뭐라는 걸 확실히 알았죠 다음에 내가 물어보면 공과 무와 환을 구분할 줄 알아야 돼 자 기어 있어 없어요. 성을 안 내면 내가 그랬죠 남한테는 뭐든지 선하게 보고 남을 자기는 뭐든지 악하게 보라고 그래요. 에 자기가 자기 눈에 대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티끌 찾으러 돌아다니는 게 인간이야 그럼 절대 안 돼요.

그러면 뭐가 생겨 암이 와 하늘은 그런 사람을 그냥 안 둬요 반드시 암이 오게끔 자율신경과 타율신경 다르게 줬죠 자율신경에서 암을 만드는 하나님이 준 신경이 뭐라고 자율신경과 타율신경에서 자율신경에서 암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나쁜 놈은 암을 만들어주고 좋은 놈은 좋은 호르몬을 주는 거 교감 신경이 있다. 그랬죠 그러면 이 교감 신경을 쓰는 자는 전부 암이 걸려 안 걸려 걸려요 부교감 신경 쓰는 자는 암 안 걸려 걸려 안 걸리죠 그러면 이 부교감 신경을 쓰는 자는 배운 자들이야 아 내가 무상한 일을 해서는 안 되겠구나. 지나치게 해서는 안 되겠구나. 뭐든지 마음이 안정돼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불안해 항상 그래서 가능하면 교감 신경을 쓸 일을 저질르지 말아야 돼 괜히 난 보증소득 없다는 자는 사사 무애까지 가야 돼 무애라는 건 장애가 없다. 소리야 이무기라는 말하고는 틀린가요 이무기라는 말이죠. 이무기하고 다르지 이무애는 이 이가 이라는 것이 인제 이 이의 무애가 이와 사로 현실은 구분되거든. 이와 사로 그러니까 이와 사는 뭐예요? 일사자인데 사는 뭘 말해 사사무애가 아니고 사는 뭐예요? 조교수 우리 조 교수님이 알 거예요. (불교는 해수님 모든 일에) 산은 뭐여 (숨긴단 말이야. 모든 일에 장애를 두지 마라) 이판성은 뭐예요? 절에 중을 갖다가 이판성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사판성은 뭐예요? 이판성과 사판성이 있다는 사판성은 뭐하는 사람입니까. 행정 그렇지 이판성은 공부하는 스님이지 그러니까 이판사판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질 세계와 정신세계에 다 장애가 없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물질세계와 정신세계와 물질세계에 다 장애가 없어야 결국은 나중에는 사사무애 정신세계 사사까지도 다 무애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거는 물질과 정신인데 물질과 정신의 세계에서 나아지는 물질 이사도 무슨 물질과 정신에 모여도 되지만 사사 더 높은 세계도 다 장애가 없어요.

그러면은 혈관이 맑아가지고, 수명이 집에서 조용히 앉아서 아주 그냥 천사가 날아가듯이 그렇게 수명을 마지 마무리한다는 말이야. 또 허경영을 부르면 수명이 무진장 길어져 버려요 알겠죠. 그거는 내가 또 다음에 강의를 해 줄 거고, 내가 오늘 또 질문을 하고 끝냅시다. 내 강의는 정신 바짝 채리고 들어야 돼 정신 바짝 안채리면 장애인을 낳는 거는 부모의 죄가 아닐까 어 부모의 죄가 죄라기보다는 이 지구상에 장애인이 나오면 지구인 전체하고 연관이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부모도 연관이 있지 그래서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뭐 장애인을 좋게 보라는 뜻으로 장애인은 하나님이 준 선물이다.

이러지만은 그거는 그냥 우리가 좋게 받아들이는 거고, 교육상 그리 하는 거고, 장애로 태어나는 것은 우리가 여러 가지 부모가 번개 칠 때 부모가 섹스를 했다거나 비가 오는 날 무슨 섹스를 했다거나 또 무슨 집안에 무슨 놀란 일이 있을 때 시어머니가 방에 있는데, 여기서 무슨 섹스를 했다거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뭐 섹스를 하는 도중에 누가 문을 열었다거나 이런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애기가